​지금까지 신의 실존에 대한 문제, 신의 본체라든가 신의 실존이라든가 이게 지금 철학적으로 문제 되어 있습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과 인간의 관계

​뿌리가 있다면 뿌리 중에 종대 뿌리가 있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뿌리가 막 퍼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뿌리 중의 종대 뿌리를 중심삼고 사방으로 엮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발전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심이 있어야 돼요. 핵이 없어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우주의 현상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 뿌리 되는 종대, 종적뿌리가 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철학적으로 문제 되어 있어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 됐다 이거예요.

신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을 알 도리가 없어요. 그거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신을 안다면 신과 인간과의 관계는 자동적으로 확정되는 거예요.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면 처음부터 전체, 우리 생명 전체, 우리의 4백조나 되는 세포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처음부터 엮어진 모든 전부는 신과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거라는 거예요. 우리 생명이라든가, 우리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문제, 그다음에 우리 사회의 사랑문제라든가….

왜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되느냐? 왜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오늘날 남자들이 우세한 역사시대를 지나오면서 수많은 여성들이 여성으로 태어난 것을 얼마나 탄식했느냐 이거예요. 왜 남자로 못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문제가 근본으로 들어가 가지고 해결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문제가 해결 안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다! ' 이렇게 말할 때, 통일이란 말은 무슨 뜻이냐? '통(統)'자는 무슨 통 자냐? 지배받는다는 말이 아니예요. 거느릴 통자예요.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거느리는 거예요. 거느린다고 해서 직접간섭하는 게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뿌리 중에 종대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어 가지고 종대 순이 있는 것입니다. 이 종대 순과 종대 줄기와 종대 뿌리는 수직이 돼 있어요. 수직으로 움직입니다. 이게 수직일수록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이 수직을 통해 가지고 모든 나무가….

이 나무가 역사상의 우리 인간을 전부 다 교육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피는 꽃을 보게 되면 꽃이 그냥 피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남성 꽃이 있고 여성 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둘이 화합해 가지고…. 그것이 혼자는 안 돼요. 천지의 조화로 말미암아 바람이 분다든가 나비나 벌이 화분을 옮겨 생명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천지의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생명은 혼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신과 인간과의 관계, 남자 여자와의 관계, 그리고 종씨들과의 관계,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금후에 있어서 이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되고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 남자 여자의 관계,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관계, 가정과 종족과의 관계, 그다음에는 종족과 민족과의 관계, 민족과 세계와의 관계, 세계와 천상세계─천상세계에는 우리 조상들이 가 있다구요. 없어진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틀림없이 다 가 있는 거예요.─와의 관계….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중심 되는, 인류의 조상을 중심삼고 이어 나오는 데는 먼저 무엇이 설정돼야 하느냐? 부자의 관계예요, 부자의 관계. 여러분들이 남자로 태어나든지 여자로 태어나든지 제일 먼저 맺게 되는 것이 부자관계예요. 왜 부자관계냐 이거예요, 부부관계가 아니고. 그건 천지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가 그렇게 되었다고 볼 때에, 종으로 내려오는 것이 부자의 관계라는 것을 현실적 우리 자체로 볼 때에 그 사실은 신과 인간과의 보이지 않는 부자의 관계로 이어 나옴에 틀림이 없다고 우리는 여기서 추리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부자관계가 아니고는 종적으로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부자관계의 종적 연결은 생명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그다음에는 핏줄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안 그래요? 부자관계는 그냥 안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관계세계를 연결시켜 주는 것─사랑

그러면 생명이, 어머니 생명 아버지 생명을 무엇 갖고 핏줄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헤치고 들어가면 이렇게 돼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심각한 사람입니다. 심각한 사람이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오늘날 역사시대를 보게 되면 그 배후에는 우리 인간이 알지 못하는 신비라든가 기적이라든가 하는 측정할 수 없는 사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또 영적인 현상에 있어서도 도깨비라든가 악령의 활동이라든가 하는 이런 현상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신과 인간과의 관계, 이것은 해결이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해결해 가지고…. 신이 주체냐 인간이 주체냐, 악한 영이 주체냐 인간들이 주체냐 하는 이러한 모든 것을 설정해 주지 않고는 이 우주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지구성 하면 지구성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위성으로서 이 모든 일월성신권 내에서 태양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달을 끼고 돌아야 돼요. 거기서 자기 위치를 잡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존재하기 위해서는 각자들이 취해야 할 영원한 위치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 손회장도 위치가 어디냐 이거예요.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 회장 해먹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세상 같으면 내가 모가지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싫다고 할 거라구요. 「아이, 안 합니다」아, 세상이 그렇잖아요? 총재님이 전권을 쥐고 말이예요, 회의 발전을 위해서 안 되겠다고 인사조치 하면 '아, 싫다'고 합니다. 거 싫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 갖고? 뿌리찾기연합회 가지고? 이 뿌리찾기연합회는 손회장 것이 아니예요.

이런 문제, 그러니까 자기가 영원히 처할 수 있는 위치. 위치 결정이라는 것은 혼자 안 됩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가 설정된 자리에서 내가 설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라는 것은 결국 전후좌우 상하관계에 있어서 우리들의 모든 뿌리로 삼겠다, 종대로 삼겠다, 순으로 삼겠다, 뿌리 중에서 종대 뿌리로 삼겠다고 할 수 있는 내적인 요인을 갖추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그 단체는 이동하는 거예요. 흘러가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러면 이 통일교회란 뭐냐? 통일교회도 한 단체인데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게 어떤 단체냐? 세상은 다 틀리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 데 요즘은 세계적으로 제일 선한 사람으로 등장해 나오고 있어요. 문총재가 뭐 한마디 하면…. 미국도 그래요. 내가 뭘 발표했느냐 하는 문제가 시 아이 에이(CIA)의 연구대상이 되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의 연구대상이 돼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이런 얘기 한다고 해서 무슨 뭐 사상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압박을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건 현실이기 때문에 문총재와 더불어 대등한 자리에서 상대─앞으로 상대가 돼야 돼요─가 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상대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발전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관계의 세계, 종족과 민족의 관계, 나라와 나라의 관계, 나라와 영계의 관계, 이 땅 위의 우리가 숭배하는 제일 조상과 하나님의 관계, 그것이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생명이 귀하다고 하면 생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생명은 수천대가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무엇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공식화시켜 가지고 만민이 적용할 하나의 발판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에 거기에 있어서는 사랑만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사랑만이. 사랑이라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근본을 헤쳐 보면 하나님도….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이거 근본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무엇을 하느냐? 이런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의 맹목적인 신앙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덮어놓고 하나님을 믿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러한 추리적인 결론에 있어서 적절한 신에 대한 내재적 성품, 외향적인 뜻에 대한 세계와의 관계, 신에 있어서의 안팎과의 관계 이 관계라는 게 문제예요.

그러면 이 관계를 , 전후좌우상하 관계를 잘 묶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에 전후좌우상하, 앞의 것을 뒤에다 갖다 맞춰도 맞고, 뒤의 것을 앞에다 갖다 맞춰도 맞고, 위의 것을 아래에 갖다 맞춰도 맞고 아래 것을 위에 갖다 맞춰도 맞고, 동서남북 사계절이 다르더라도 그걸 잘라 가지고 사방에 갖다 맞추어도 맞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구형세계에서는 90각도를 중심삼은, 전후를 중심삼은 이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90각도를 어디에 갖다 맞추느냐? 면으로 보면 24면인데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사랑 자체도 이상적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도 자기 방향을 따라서 결정된 위치에서 영원히 존재해 나가기 때문에 그 모델적 공식, 좌정하는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문제다 이거예요.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 전후의 사랑, 이런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 가운데 그걸 찾아 보면 종적인 사랑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사랑입니다. 그건 부자관계예요. 그러면 횡적인 사랑은 무엇이냐? 동서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부부관계예요. 그다음엔 전후관계는 뭐냐? 자녀관계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전후관계예요. 그들이 앞으로 역사의 현실세계에 얼마만큼 발전하느냐 이거예요.

이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부부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부모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 90각도를 중심삼은 전후관계라는 거예요. 이 핵에는 모든 사랑이 정착하는 것이고, 이상으로 말하게 되면 모든 사랑이 이 핵을 통하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다 우리 손석우 회장을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하나님의 아들 됐다면 진짜 하나님의 아들 자격 있나요? 욕심 많은 사람이예요. 도깨비 같은 성격이 있다구요. 내가 알아요. 어떤 때는 타고 넘어갈 줄 안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잖아? 「예」타고 넘어갈 줄 알고, 어떤 때는 또 뭐라고 할까요? 환경이 좀 다르면 말이예요, 법에 어긋나는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어 부자의 관계에 직통이 돼있느냐? 그건 자신이 아는 거예요. 그러면 수직이라는 것을 정착시킬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는 남자를 그리워하고, 뭐 신을 그리워하고, 뜻을 세우고, 무슨 의욕….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우불꾸불 와 가지고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수직이예요. 참사랑, 자식을 위한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인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은 그래요. 뭐 잘났다는 사람, 한다 하는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교육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세뇌한다고…. 내가 세뇌를 많이 한 셈이지요. 이제는 싫든 좋든 당신들이 그만두든가 내가 그만두든가예요. 내가 할 것은 무엇이냐? 사람은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뿌리찾기연합회 손회장은 나를 몰아 가지고 쓱…. 내가 안 몰린다구요. (웃음) 그냥 슬쩍슬쩍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하고…. 그렇게 몰렸으면 내가 다 팔아먹었어요. 남의 바람에 놀아나고 그러지 않아요. 세계의, 왜놈들 뭐 미국놈들 독일놈들 영국놈들 다 그 바람에 날아갔다구요. 똑똑하다면 똑똑하고 예민하다면 예민하고 측정에 있어서는 빠른 사람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나한테 다 훈련받아서 그걸 알지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가고 있는 기준과 여러분들은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적 문제를…. 요란스럽게 40년 동안 전부가 나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없애려고 하는 그 사회에 살아 남는다는 것이…. 오늘날 한국 정세를 수습하는 건 문제도 아닌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두서너 가지만 처리해 버리면 문제가 다 풀려요. 처리해가지고 그것이 역사과정과 미래의 세계관에 맞느냐 하는 게 문제지요. 일을 하려면 정당하게 하면 되는 거예요. 내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요, 나라와 세계 때문에 했다 할 때는 그것은 아무리 포악한 일을 했다 하더라도 죄가 아니예요. 사람을 죽였다고 해서 그게 죄가 아니예요.

보라구요. 우리가 법을 따르지 않고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라고 하는 데, 형무소에서 그 살인자를 죽이는 것도 살인자 아니예요? 뭐가 달라요? 그것도 살인자 아니예요? 교수형을 집행하는 사람, 이것도 살인자지요. 그거 누가 책정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이 다른 거예요. 법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이런 살인을 하게 될 때는 정의에 입각한 것이고, 법을 따르지 않고 살해하게 될 때는 악이 되는 거예요. 법을 따라서 행동하게 될 때는 최선과 통하는 것이요, 법을 따르지 않고 행동하게될 때는 최악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지의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수평과 수직은 우주의 공식적 모델

이런 모든 것을 두고 볼 때, 이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을 설정 못 하면…. 우리 회장님, 생명 어디에서 왔어? 「부모로부터요」부모의 생명은 어디에서 왔어? 「할아버지요」 할아버지. 맨 나중에 한 사람, 그 할아버지 생명은 어디에서 왔어? 주워왔어? 그러니까 이 모든 이치가 수평은 수직을 따라야 된다, 수평선은 가다가 수직과 연결돼야 된다 하는 논리가 나와요. 수평의 모든 것은 언제든지 가다가 수직과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수평이 있으나마나예요. 수평의 권위는 동서사방으로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수평은 수직을 원하는 거예요. 90각도예요. 이것만 해 놓으면 동도 통하고 서도 통하고 남도 통하고 북도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놓으면 상하로 다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수직적, 근원적 조상이 누구냐? 이렇게 볼 때에 그 수직적 사랑의 주체는 신이어야 됩니다. 없어도 가상적인 술어를 세워서 논리적인 이 모든 해결 방편 기조를, 원칙을, 동기를 만들어 놔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어느 누구나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는 이 관계를 원칙으로 하고 몇 도니, 전후니 좌우니, 동서남북 사방이 다 갈라지는 거예요. 이걸 책정하지 못하게 될 때는 동서남북이 안 갈라져요. 동서남북이 어디서 나와요? 내가 서 있다는 것은, 이 수직에 서 있다는 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세계가 연결되고 상하가 연결되고 전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위치 결정이라는 것은 이 문제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집같은 것을 지을 때 보더라도 전부 다 이 우주의 존재 기원을 다 표시했어요. 전부 다 수평 수직을 연결짓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건 우주의 공식입니다. 무엇에나 합격할 수 있는 하나의 뭐라고 할까요? 모델, 공식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왜 사느냐? 하나님은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 하나님도 사는 데는 뭘하고 사느냐? 하나님도 영계에 가면 밥 먹습니다. 우리 인간세계보다도 편리하지요, 저세계는 .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해 공포를 느끼지 않아요, 저세계를 잘 알기 때문에.

오늘날 뱅퀴트 같은 것을 하려면, 아이구 이거 뭐 한 50명 오는데도 그 전날부터 웅성웅성하고 말이예요. 그거 필요 없어요. 영계는 순식간에 10만 명 백만 명을 뱅퀴트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체자가 하는 대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오늘은 화려한 금옷으로 단장을 한 이러이러한 사람 중심삼은 십만 명의 무도회를 시작할 것이다'하면 그게 가능해요.

인간은 이 우주를 자유로이 소화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거 다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나면 이 세상에서 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사명이 있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별의별 짓 하면서도 지금까지 살아온 거예요.

팔자가 사납다 보니 뿌리찾기연합회는 또 뭐예요? (웃음) 내가 인간의 뿌리 찾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입니다. 이것도 외적 뿌리가 되니 그거 인연이 있구나 그거예요. 이 뿌리는 외적 뿌리예요. 모든 것이 안팎으로 돼 있어요. 외적 뿌리는 내적 뿌리에 일체가 되게끔…

우리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보면 가인 아벨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모든 것은 심이 있다구요, 심. 심이라는 것은…. 보라구요. 나무의 심이라는 것은 나무가 아닙니다. 우리 몸속의 골수라는 것은 뼈가 아니예요. 물렁물렁한 거예요. 없는 것, 약한 것, 점점 희소가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심은 보여서는 안 됩니다. 왜 그러냐? 보이는 것들의 심이 돼 가지고는, 보여 가지고는 밀려나는 거예요. 그거 밀려날 것 아니예요? 우주의 심은 보여서는 안 돼요. 안보이니까 이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심의 사상만, 무형의 개념만 갖고 있으면 이것을 전부 보이는 것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우리 이 척추가 있잖아요, 척추. 나무도 전부 다 안에 가면 만만해지지요? 그 대신 오래되면 어디서 먼저 썩어요? 거기서 먼저 썩어요. 또 맨꼭대기의 순이 먼저 죽어요. 뿌리 먼저 죽고 종대가 죽기 시작해요.

그게 뭐냐? 천리의 운세를 받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가 다 죽어 가고, 뿌리가 죽어 가고 속이 구새통이 돼 가지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도 그런 의미에서 생사지인생로가 이치에 다달았노라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무엇인가

자, 그러면 이 우주에 있어서 무엇이 근본이냐? 하나님은 절대자예요. 능력자예요. 힘이 있어요. 힘이 근본이 아닙니다. 지식이 근본이 아니예요. 그러면 돈? 이건 저세계에서 보면 퇴폐적인 뭐라고 할까? 폐물을 주으러 다니는 거예요. 폐품 수집 다니는 사람들이 돈 모으겠다는 사람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돈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돈 안 쓴다구요.

권력? 그 권력은 누가 준 권력이예요?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지식? 지식이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지식이 있으면 뭘해요? 지식이 밥을 줘요? 이 사회체제, 국가체제라는 것이 권력 구조에 그 사회적 질서단계체제의 상하관계를 가릴 수 있는 등분적 책임을 지식 여하로 말미암아 가려 나갔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한 세계에서나 필요하지 영원한 저 영계에서는 지식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돈도 그렇고 권력도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전통(전두환 전대통령), 왜 전통이 망했어요? 그는 우주와 더불어 인연되어야 할 관계를 못 맺었어요. 무슨 관계? 권력관계가 아니예요. 경제관계가 아니예요. 지식관계가 아니예요. 사랑관계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훌륭해' 하며 출세했다고…. 요즘 문중들은 말이예요. 우리는 조상이 훌륭해서…. 아이구, 그 조상들이 뭘 해먹었는지 다 알아요? 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했다고? 그 배후에는 얄궂은 모든 역사가 다 있다는 거예요. 뭐 그렇다고 종친회 회장들 모아 가지고 그 조상들 무시하는 문총재냐? 아니예요. 뭐 우리 조상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훌륭하다고 나타나도 진짜 훌륭한지…. 영계에 가서 만나게 되면 보라구요. 거기에 제일 나쁜 녀석이 돼 있어요. 그걸 찬양하는 후손들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무엇으로 가치를 측정하느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하는 사랑, 그것도 사랑입니다. 무엇 갖고 효도해요? 돈갖고 효도해요? 권력 가지고 효도해요? 지식 가지고 효도해요? 사랑이예요, 사랑. 그래서 애국, 나라와의 관계를 영원히…. 시작서부터 끝까지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뭐냐? 어머니 아버지와 지상세계에서는 물론이요,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맺을 수 있는 요소가 뭐냐? 관계적 요소가 뭐냐?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군왕과 그 백성이 되었다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백성과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 성인이 도대체 뭐냐? 공자를 봤어요? 석가를 봤어요? 예수를 봤어요? 그들을 우리가 왜 필요로 해요? 도리어 혼란만 벌어지지요. 지상에 서 가지고 아이구 석가의 가르침이 뭣이고, 공자의 가르침이 뭣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이 뭣이고, 아이고 문총재 같은 사람이 또 나와 가지고 교주가 돼 가지고 뭐야? 혼란상이니 그렇지요. 그들이 뭘하는 사람들이냐? 성인이란 다른 게 아닙니다. 만국을, 만민을 사랑하자는 사람입니다.

위인은 많아요. 국가마다 애국자는 다 위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러나 성인은 못 돼요. 성인은 뭐냐?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인생, 인류 전체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나라보다도, 자기 집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인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전통을 세계로 이어받지 않으면 안 돼요.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와 연결하는 다리예요. 세계와 우리 인간과의 이것이 뒤떨어진 것, 동떨어진 걸 맺어 주는 관계의 다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성인 외에 그다음엔 뭐가 있냐 하면 성자가 있어요. 그건 '놈 자(者)'자가 아니고 '아들 자(子)'자예요. 이건 천자라는 말이예요. 그건 어떤 사람이냐? 하늘까지, 지상세계의 만민을 사랑함은 물론이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그다음엔 하나님까지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성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늘나라의 법과 인간의 법도 다 지킬 것이지만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인간세계의 왕궁법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궁과 인간세계의 왕궁과 하늘나라와 인간세계에 사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들이 있게 될 때에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 이상의 형님으로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다하는 거예요. 그를 모시는 데 있어서도 '당신, 와 주소'하는 게 아니라 '어서 와 주십시오. 어서 와서 형님 노릇 해주고 아버지 대신 해주소'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

그러면 인생은 무슨 관계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때에 사랑의 관계를 따라 살게끔 태어났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부정할도리가 없는 거예요.

나이 많은 양반들 혼자 살기 거북하지요? 혼자 살아도 좋다는 양반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지요. 한 녀석도 없거니와 한 사람도 없거니와 한 마리도 없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난거예요,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무슨 사랑의 관계? 우주의 사랑의 관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호흡하는 것은 내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의 사랑이 호흡하는 데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나에게 미쳐지는 물결이 이렇게 오는 물결을 반대로 잡아먹는 사람이 되지 않게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모니라 그러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면 곤란하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교인 되면 무엇에 써먹겠나요? 손석우도 그렇잖아요, 손석우도. (웃음) 정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뭣에 써먹겠나요. 나도 나이 많은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 뭣에 써먹겠나요. 젊은 사람에게 이렇게 열을 내서 가르쳐야지요, 뭐 이사가 됐다고 특별히 가르쳐준다고 하면 그건 사랑의 법도에는 맞지 않는 것이라구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을 아는 데는, 하나님이 뭘하는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사느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산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따라 위대해지고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게 될 때는 위대해지고 커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이 말이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이 미국 같은 나라는 내 원수의 나라입니다. 대한민국도 세상으로 보게된다면 원수예요. 이놈의 나라, 젊었을 때 다 판을 그어 놔 가지고…. 이놈의 나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중국에 가면 중국 사람 노릇 하면 되는 거예요. 중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 가면 일본 국민이 될 수 있고, 미국에 가도 미국 국민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여기 한국을 붙들고 돌아다니며 욕을 먹어요? 결국은 원수의 나라인데 왜 이러느냐? 원수라도 끝에 돌아가서는 만나야돼요. 시작을 사랑으로 했으니…. 사랑으로 태어난 아들딸, 여기에는 효자도 있고 불효자도 있지만, 그 불효자가 지옥에 갈 때는, 이 인간세계를 떠날 때는 청산지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는 나쁜 데 가고 하나는 좋은 데 가는 걸 청산지어야 돼요. 그냥 놔두면 청산이 안 돼요. 그렇잖아요?

형무소가 있어 가지고 죄 지은 녀석은 법정에서 공판을 받고 언도를 받아 가지고 법률 규정 밑에서 처리되고 난 다음에는 그것이 무로 돌아가지만,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규제, 제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출발했으면 반드시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청산하는 데는 뭣 갖고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갖고 하는 겁니다. 부모님 사랑하는 데 누가 갖다 가두고, 나라를 사랑하는데 누가갖다 가둬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라 사랑하는 것과 부모 사랑하는 것은 어느 것이 더 가까운 거예요? 부모가 더 가깝고 나라가 더 멀지만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되느냐? 그것이 이론적으로 안 나와 있다구요.

사랑의 가는 길, 개인은 가정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가정은 종족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종족은 나라를 사랑해 가지고 가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세계는 천주를 사랑해 가지고야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만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그래요? 대한민국만, '나는 대한민국, 백의민족을 사랑했으니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 ' 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보다 큰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하고 조그만 나라의 애국자하고 어느 것이 애국하기 쉬워요? 중국의 애국자하고 대한민국의 애국자하고 하늘나라의 등급을 주게 되면 어떻게 주겠어요? 대한민국의 애국자가 '하나님, 나는 대한민국의 애국자니까 중국의 애국자와 같은 자리에 서겠소' 할 수 있어요? 요소가 틀려요. 12억이나 되는 인류를 사랑하는 것과 이 4천만을 사랑하는 것과 상대가 돼요?

그러면 이 천상세계에 가면 그 모든 사람, 오만가지가 있어서 머리가 혼란하고 복잡하지요. 이런 것을 무엇으로 처리할 것인가? 그거 다 괜찮다는 거예요. 한번 쓱 들어가서 사랑의 안경만 끼워 주면 내 갈 곳이 어딘지 환하게 안다는 거예요. 내가 얼마만큼 사랑이라는 권내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 높고 낮음이 어떻다 하는 것을 딱 알아 가지고 그곳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도에 맞게 횡적인 질서를 갖추어 가야

오늘 여기에 이사 초청하는데 말이예요, 무슨 지방에 있는 종중 회장이 여기에 참석하면 쫓겨나잖아요? 어젯날에 환영하다가 오늘 쫓아내더라도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지금까지 많은 수난받는 세계에서도 살아 남은 거예요. 단적으로 결론 지으면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사람 보는 것이 빠릅니다. 요전에 합동결혼식을 할때 하루에 3천7백 쌍까지 묶어줬어요. 그렇게 머리가 잘 돕니다. 어떤사람은 그래요. 우리 선생님은 보통 때는 그저 어린애 같고 뭐 속기도 잘하고 누구에게 주기도 좋아하고 사람은 제일 좋은 사람이지만 그럴 때보면 벼락치는 번개와 같다고 그럽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사악한 세상의 공격을 받고도 그걸 다 밟아 가지고 이만큼 나온 거지요. 천하에 내노라하는 것도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 ' 하고 호통치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 백인들한테도.

백인들은 말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다 죽여버리고 병이 나서 죽었다고…. '이놈의 자식이 말이 많아. 다 죽여 버리고 병이 뭐야, 이놈의 자식. 문총재는 그들의 사촌이야. 인디언이 우리 사촌이야. 내 사촌네 나라에 왔는데 왜 이래, 이 자식들아 ! ' 그러니 그거 얼마나 듣기 싫겠어요? '네가 모르거들랑 내가 그걸 가르쳐서 그 도리에 순응하게 만들 거야' 한다구요. 뭣 갖고? 사랑을 가지고.

가운데 저 할아버지, 나보고 국수 많이 먹으라고 한 할아버지구만. 이 박사 때 한자리 해먹었다는 양반. (웃음) 「맞습니다. 기억력이 좋으십니다」 아, 기억력이야 뭐. 들었으니까 알지.

전두환 전대통령이 저렇게 된 것은 국민과 행정요원들 앞에 존경받을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펴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거 아니예요, 한마디로? 이박사가 쫓겨난 것은 뭣 때문에 쫓겨났어요? 도수를 못 맞추었어요. 봄인데 가을을 갖다 대면…. 싹이 나는 데 있어서 서릿발이 서면 다 벼락맞는 거 아니예요? 그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생겨나기를, 하나님도 어떻게 됐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자랐느냐? 하나님도 자랐을 거예요. 어떻게, 무엇에 의해서? 하나님도 사랑에 의해서 자랐다 할 때는 하나님도 불평 안 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그럴 수 있어? '안 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크다면 무한히 크고 작다면 무한히 작은 거예요. 바늘 끝보다도 더 작은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의 한마디가 오장육부를 녹여 놓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마디 침을 딱 줬는데 아이고 밤잠을 못 자고 부들부들 떠는 거예요, '이럴 수 있나? '하고. 크다면 무한히 큰 거예요. 사랑의 조화를 따라 가지고 우주는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그래서 하나님은 뭘하고 있느냐? 여러분은 그렇지요? 기독교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가지고 영원히 영광 가운데…. 혼자 앉아 가지고 무슨 영광이예요? 여기 이 아저씨들, 이 손석우는 사흘도, 하루 24시간도 가만히 못 있을 타입이예요. 이 양반은 앉아 있으면 병난다구요. 돌아다녀야지요. 아, 사람도 그걸 못 하는데 영원 전부터 오늘날까지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오 ! 내 권력 좋구만. 내 이 전지전능하고 요사스러운….' 그거 뭐해요? 퉤 ! 침뱉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이거 이러다간 뭐. 바쁘신 분들 있으면…. 오늘 바쁘신 분들 없어요? 시간 좀 내 주겠어요? 「예」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내가 얘기해 주겠어요. 「아무리 바빠도 총재님 말씀은 들어야지요」 「좋은 말씀이면 들어야지요」 하기야 그렇지요. 우리 같은 사람 만나기 쉽지 않을 거예요.

저 영국의 뭣인가? 학술원장 해먹고 노벨문학상 받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교만한 자식들이예요. 자기 생각에는 동양에서 온 사람에게 와서 만나자고 하면 후다닥 튀쳐 나와서 만나줄 줄 알았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어디 기다려 봐라, 내가 영국을 시험하러 왔어'하고 기다리게 했어요. 나 그거 존경한다구요. 두 시간반을…. 아, 주인이 조금 바빠서 기다리라는데 찾아온 사람이 그거 못기다리는 놈은 도적놈이지요. 도적놈이예요. 도적놈 아니면 도적놈 사촌이거든요. 입만 열면 그저 까 버리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두 시간 반쯤 기다리게 하고 나가 가지고는 내가 인사 안하는 거예요. 그들이 와서 과학자대회를 의논하고 그래야지요. 영국 사람들은 돈을 벌다 보니 말이예요, 사리에 맞는 것을 따라가지 않으면 매맞아 죽는다구요. 칼침 맞아 죽어요. 그런 의미에서 주인을 알아보더라구요.

문제는 사랑이예요. 그래 하나님도 사랑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려면…. 하나님의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홀로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 가운데서 통일교회에서 이성성상이라는 말이 나와요. 스스로 내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미래에 혹은 아들이 있고 내 아내가 기다리고 있다는 미래상을 갖게 될 때는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약혼녀가 있게 될 때 기쁘잖아요? 암만 고통이 있더라도 내적에 있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이성성상이라는 말 가운데는 …. 사랑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이 영원 정착입니다.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서 정착할 거예요, 이성성상이? 하나님이 도깨비같으면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녀야지요. 이런 모든 것을 정의에 의해 가지고 하나 둘 근본부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질서를 갖추어나가면서 체제화해야 돼요, 상중하 체제를.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모든 천도에 맞게끔 해 나가야 거기서부터 자리가 잡히는 거예요.

이 문총재가 아까 종교 지도자라고 했는데 앞으로 여기에 매일같이 출근해 가지고 여러분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그러면 뿌리찾기연합회하고 내가 지금 지도하는 통일교회하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승공연합 그 가외의 모든 회사들….

자기를 떠나 남을 위해 살아야

자, 그러면 뿌리찾기연합회는 앞으로 뭘할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자는 거예요? 무슨 관계를 맺고 싶어요, 통일교회하고? 임자네들, 당신들은 '어허, 뿌리 찾기연합회가 제일이지' 그럴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 질서를 세워야 돼요. 뿌리찾기연합회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 이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것은 종중을 대표한 모든 종친회 회장단들을 중심삼고 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거 사랑하는 것은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뿌리를 찾아가는 사람은 순을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거꾸로 찾아가야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순을 사랑해야 돼요.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국민을 사랑해야 돼요. 가지들을 사랑해야 돼요. 거꾸로, 종대로부터 찾아가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가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종대로 찾아 나갈것이다 해야 돼요. 도의 근본을 따라가야 돼요. 거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몸에 나쁜데, 술도 먹지마. 왜? 도덕에 의해서 이 줄기를 거꾸로 찾아가야 돼요. 이걸 찾아 가지고 그 심을 따라 가지고 곧은 뿌리를 찾아가려니까….

이런 얘기를 하고 '오늘부터 그러자'하면, '뭐 오늘 한남동에 오라고 하더니 껍데기 벗기려고 오라고 했구만….' 할는지 모르지만, 껍데기 벗긴다 하더라도 말이 틀리면 항의를 하라구요.

여러분은 높은 자리에 있고 싶은 거예요. 동서남북의 사람들이 소망을 가지고 크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들이 뿌리를 찾아가려면 순을 찾아야 돼요, 순을. 이런 의미에서 문총재를 잘만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도 한 순이예요. 순은 순인데 무슨 순이예요? 가지 순이 아니예요, 종대 순이라면 얼마나 좋아요? 요것만 딱 붙들고 거꾸로 내려가면 가지를 거치지 않고 그냥 뿌리로 통합니다.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자, 그런 입장에 가고 싶은 사람은…. 술먹는 사람, 돌아가라구요. 담배 피우고 외도하고 잡된 녀석들, 돌아가라 이거예요. 나같이 해라이거예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하루에 평균 두 시간 세 시간 잔 사람이예요. 일생 동안 낮잠을 못 자 봤어요. 우리 이 사회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그렇게 결정하면, 총재가 그렇게 결정하면 그렇게 따를래요? 「저는 술은 안 마시고…」 아니 글쎄, 그런 얘기 그만두고 물어 본 것 대답해야지요. 「따르지요」 따라서는 뭘할 거예요? 뿌리 찾아가는 거예요.

뿌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종대 뿌리가 뭐냐? 맨 종대 뿌리의 순이 뭐냐? 종대 뿌리가 하나님이고 종대 순의 자리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님의 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기성교회에서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예수가 바라던 것은 하나님이 뿌리라면 순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순을 세워 가지고…. 섞어진 가지들이 살 도리가 없어요. 순이 없으니까 컸댔자 무용지물이예요. 그래서 이걸 세워 가지고 정상적인 순과 뿌리와 가지를 갖추어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수 있는 데 있어서의 완전한 조상의 씨가 되는 거예요. 순이 없는 나무는 벌레 먹는 거예요. 뿌리가 있어도 안 돼요.

이렇게 볼 때 신도 그걸 바라고 있어요. 그러면 신이 사랑의 뿌리를 뿌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류 조상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겠느냐? 아까 말하던 '도대체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보고 뭐라고 해? 너하고 뭐가 돼?' 하면 뭐 되긴 뭐가 돼, 하나님이지'라고 말합니다. 지금 과학문명의 발전으로…. '신앙의 세계는 믿어야 돼. 믿어야 돼. 덮어놓고 믿으면 돼. 믿으면 천당 간다' 그런 협박 공갈이 어디 있어요. 안 믿으면 지옥 가고 믿으면 천당 가는 걸 누가 정했어요? 알지도 못하는데 그렇다고 하는 건 협박이지요. '너 따르지 않으면 죽는다. 따르라, 이 자식아 ! ' 하는 게 협박이지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해먹었다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반드시 이 땅 위에서 꺼져 가야 돼요. 그러니 공산당앞에 집어먹혔어요. 그런 나라는 다 꺼져요. 미국이 지금까지 역사시대 이후에 자기의 백인우월주의를 중심삼고…. 옛날에는 백인시대가 왔으니 하늘이 축복해 준 걸 모르고 말이예요, 문예부흥 이후 4백 년 역사를 책임져 가지고 문명을 발전시켜 나와 가지고 자기 천지로 만들었어요. 그 자기 천지를 만든 것은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인 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은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지 자기들만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책임자로 세운 것은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를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런 논리예요. 그게 통일교회를 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는 지금…. 이번에 일본의 180명 국회의원 비서들을…. 비서장을 전부 다 나한테 통일교회 교인으로 내달라는 거예요. 그만큼 됐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갖다 맡기면 그 사람들한테 본이 되고 다 일본정부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봐요? 자신 있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협박하는 대장 같고 말이예요. 말 잘하는 사람은 사기성이 많지요? 말 잘하는 사람은 사기성이 많아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하나의 원칙이 뭐냐 하면 자기를 떠나서 사는 거예요. 자기를 떠나서 사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를 위하고 더 큰 것을 위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다 크고 싶어하지요? 아기들도 떡을 갖다 놓게 되면 큰 것을 집거든요. 그다음에 색깔이 있게 되면 색깔이 있는 것을 집어요. 그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본심은 천리의 대도를 가릴 줄 아는 거예요. 양심이 교육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지도해요?

우주를 잴 수 있는 잼대

손석우 박사도 양심이 있지? 양심의 가책을 받을 짓을 많이 했을 거예요. 「다 있지요, 양심이야」 아, 글쎄 양심이 있는데 양심이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 못 되지 않았느냐 이거야. 그거 왜 하나 못 됐느냐? 천리에 부합될 수 있는 잼대가 돼야 할 텐데 이 잼대가 날아간 줄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에게는 우주를 잴 수 있는 잼대가 있어요. 그건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나는 천지의 은혜를 입어 가지고 천지의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하늘은 뭐냐 하면 종적이요, 땅은 뭐냐 하면 횡적이예요. 천지인(天地人), 인이 왜 가운데 들어가 있느냐? 사람을 통해 가지고 묶어지는 거예요. 어디에 묶어지느냐? 종횡이 어디에 묶어지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꽃을 피워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꽃을 피워야 돼요. 그러면 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 장본인이 뭐예요? 아무리 크고 인류가 많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예요. 남자여자 둘이 꽃을 피울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 꽃이 못 피어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 꽃이 못 피어요. 이건 뭐냐? 남자 자체가 꽃을 피워야 돼요. 그러려면 천지의 대운을 중심삼고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꽃필 수 있는 잼대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문총재가 제일 도의 세계에서 철들고 나서 세상만사를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결투를 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매일 신비로운 기도로 담판짓는 거예요. 어떤 때는 열일곱 시간씩 기도했어요. 열두 시간은 보통이고요. 통곡을 하며 전부 다 인생문제를…. 칼을 꽂고 하는 거예요, 해결 안 되면 죽는다고.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심각했어요. 심각한 생사지권을 가리면서 사랑의 질서를 찾아 세우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문총재는 심각한 사람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앞으로….

그래서 내가 나타나게 되면 앞으로 어려움이 참 많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한 서너 달에 한 번씩 나타나면 되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가르쳐 줄 거예요. 가르쳐 줘도 안 한다면 회장이고 뭐고, 손석우를 내가 알아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을 들이 깐 사람이예요. 미국 대통령을 들이 깐 사람이고, 카터 목을 친 사람이 나 아니예요?

영국 여왕이 뭐예요? 착취해 가지고 전부 영국문화권, 박물관은 잘만들어 놨어, 이놈이 자식들. 이집트의 미이라를 갖다 놓고 말이예요, 뭐 인도의 모든 보석들을 갖다 놓지 않았나…. 이놈의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그들이 사랑으로 갖다 바쳤느냐 이거예요. 원한에 사무친 검은 구름이 싸고 있어요, 내 눈에는.

내가 여기에 온 이상 이것을 선포하고 가야 하늘 앞에 내 얼굴을 들지, 그렇지 않으면 얼굴들 못 드는 부끄러운 사나이예요. 이러고 다니니 욕을 먹지요. 욕을 먹어요. 이제는 내가 욕을 해도 어느 누가, 세계의 위정자들이 '문총재 왜 이래? '그러지 않아요. '그 양반 그랬어? ' 이러는 거예요. 이만큼 만들어 놨으면 말이지요, 한국 분들은 내 말 들어도 손해 안 나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사랑을 가지고 살면 행복해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간단해요, 알고 보니까. 이거 기도 가운데 그저 피땀 멎지 않고 죽을 각오로…. 벌써 내가 그걸 몰랐으면 죽었어요. 우리 같은 사람 여기에 척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옛날 아이 적에 척 앉아 있으면 저 산너머에 뭐가 있는지 안 가 보고는 잠을 못 자요. 그렇기 때문에 참 하나님이 나에게 건강한 몸을 주셨다구요. 보이는 산은 다 찾아보는 거예요. 저 산에 뭐가 사는지 뒤져 보기 전에는 답답해요. 거기서 불어오는 바람이 싫어요. 생겨먹기를 그렇게 생겨먹었어요. 이 우주를 모르고 있으니 딱 철갑에 들어가서 사는 것 같아요. 갑갑해요. 숨이 막혀요. 이걸 알기 위해서…. 그런데 환하게 아니 조그만 집에 들어가더라도, 작은 데 들어가더라도…. 사랑의 이상은 지극히 작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도 자기의 생활이 기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빈민굴에 살더라도 왕자의 사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왕권 대신자의 사랑을 가지고 살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게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았으니 살지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 했나요? 하다 보니 교주가 됐지요. 하다 보니 세계적인 반공단체인 승공연합도 만들었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뭐 그때가 남북통일이라는 말 할 수 있는 때예요? '저기 저것들 미친 것, 저거. 언제나 그러니 욕먹는다. 저러니 문제만 일으키지, 어디가든지…' 그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

우리 같은 사람들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쓱 보면 아는 거예요. 여덟살 때부터 남의 결혼을 해주는 거예요. 사진을 가지고 왔을 때 떡집어 던지면 나쁜 것을 알거든요. 그래, 뭐 이웃 사촌 친척들이 와 가지고는─내가 닭고기 많이 얻어 먹었어요. 떡도 많이 얻어 먹었어요─'야 이거 우리 사위감인데 사진 한 번 봐, 어떤가' 해서 그냥 놓으면 좋은 것이고 집어던지면 나쁜 거예요. 집어던진 걸 해 가지고는 좋은 녀석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가 그런 의미에 있어서 역사상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을 결혼시키는 것은….

통일교회는 강해야 돼요. 그러려면 결혼을 잘 시켜야 돼요. 그래서 내가 책임지고 이번에도 6천 5백 16쌍이나 하고 말이예요, 수만 쌍을 결혼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수, 동쪽 서쪽 이렇게 해 가지고 위치를 찌그러뜨리는 작전은 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세상만사도 그런거예요. 내 마음이 아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알아요. 이런 것을 생각할때 이사회 같은 것을 내가 데리고 하겠어요? 좌지우지하고…. 집어치우라구. 나이 먹으면 다야? 사랑이 웃어요. 사랑이 비웃어요. 나이 제일 많은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까지도 사랑이 있어야 돼요. 이놈 ! 사랑의 왕권 앞에 그게 뭐야?

자,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을 그런 태도로 살아왔기 때문에 사랑을…. 그래, 미국은 나의 원수의 나라 아니예요? 그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낸 거예요. 법정투쟁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의 제1차 지불한 돈을 법정 테이블에서 만들었어요. 원수의 나라, 날 잡아 죽이려는 나라인데도…. (인싸이트)지라든가. (뉴스위크)지라든가 (타임 매거진)을 만들어 지금 다 모가지를 뽑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인싸이트)라는 잡지를 만들어서 이놈의 자식들을, 세상의 요사스러움을 가지고 물질적 괴물단지를 중심삼고 인간을 농락하는 이런 것들을….

그래서 세계 제일의 석학들을 중심삼은 (월드 앤 아이 (The World and I)) 라는 잡지 같은 것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세계 잡지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이제. 그러니까 문총재가 하는 것은 언제나 문제의 작품이 돼 있고, 문제의 일들을 지금까지 많이 남겨 왔어요.

사랑만이 자생자사(自生自死)한다

그러니까 이제 이 뿌리찾기연합회도 문제의 단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문제의 단체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움직여요, 싸움만하는 걸? 싸움 잘 안 했어요? 김씨가 제일이고, 뭐 무슨 씨가 제일이고…. 그런 의미에서 김씨가 뭐가 제일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말이예요…. 김해 김(金)'씨가 요즘에 83파로 갈렸다면서요, 83파? 내말 들으라구. 왜 하나 못 돼요? 이거 보라구요. 김씨 연합해서 대통령도 하나도 못 해먹지 않았어요? (웃음) 김씨 지금도 싸우고 있잖아요? 많으면 뭘해요?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의 큰 나무가 되어서 민족이 낮잠을 잘 수 있는 그늘을 만들고 품고 다 흥청흥청해야 할 텐데…. 사랑의 천리 앞에 그릇된 것은 산산조각이 나고 깨져요. 기분이 어때요?

요즘에 뭐 최창림이 뭐? 김·이·박·최·정 뭐 국회의원 출마하는 사람들이 46개 성 가운데서 해먹었다고 그러더구만. 「예, 다른 사람은 참가도 못 했습니다」그거 뭣 갖고 해먹었어? 이거 영계에 가서 사랑의 질서의 대도의 원칙으로 비춰보게 될 때 이게 졸장부들이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은 부자지관계다 하는 답이 딱 나와요. 그거 부자지관계를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걸 다 풀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냐 하는 이런 문제를…. 기독교에서 모르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문제를 오늘날 문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우주의 비밀이 다 이렇게 폭로가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전부 다 가려지고 현실적 우리 생활 철학의 어느 분야를 통하든지 이 법도를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모델, 공식 이것이 해결됐기 때문에 앞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부자관계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아버지의 생명을 무엇을 통해서 받았어요? 핏줄로 연결됐어요. 핏줄을 연결하려면 무엇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백 퍼센트 전부 다 섞어 가지고 피를 섞을 수 있는…. 사랑은 피와 더불어, 생명과 더불어…. 피는 생명이예요. 생명은 사랑이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피가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렇게 볼 때 족보, '족보가 먼저이다'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족보는 혈통입니다. 족보를 사랑하는 사람, 그 생명하고 족보하고 어떤게 귀해, 손박사? 「생명…」 족보책, 역사적인 수많은 족보책하고 내생명하고 바꾸겠어요? 이 질서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생명, 혼자의 생명 가지고 내 핏줄을 엮어 놓을 수 있나요?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의 생명이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의 몸 마음, 어머니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거 핏줄이 아닙니다. 사랑이예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만이….

여러분 음차 알지요?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이 부분을 탕 치면 어디든지 울리지요? 몸과 마음이 공명체가 되어야 돼요. 이 공명시키는 데는 무엇으로? 참사랑의 잼대로 마음을 땅 치면 몸뚱이는 후루룩…. 참사랑 가지고 몸을 탁 치면 마음이…. 여러분은 그런 자기를 발견했어요?

언제 나에게서 몸 마음을 통일했느냐? 몸 마음이 언제나 싸우다가…. 두 주인이 싸우는 이런 요사스러운 나를 중심삼고 나를 자랑하는 이 부끄러운 자, 우주 앞에 부끄러운 자.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누가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몸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마음 앞에…. 이거 회장님이 잘 들어야 이사들이 잘 듣지, 혼자서 적지 뭘 쑥떡쑥떡하노? (웃음) 아, 총재님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얘기를 하려고…. 원래는 여기 아래에 다 지금 책상을 놨습니다. 칠판에 쓰면서 확실히 해야 돼요. 한국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한국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몰라도 뿌리찾기연합회 이 자체가 뿌리가 됐다면 종대를 알아야 되고 종대를 알면 순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누가 옮겨 갈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있으면 가지는 다 따 버려도 봄 되면 다시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근본을 알고 보니 사랑 때문에 모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우리가 '왜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시고, 왜 생겨났어요? 우주에서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 이렇게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실까요? 또 그런 말이 있지요? 사랑은 본래부터 자생자사(自生自死)한다. 스스로 나서 스스로 죽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사랑만이 자생자사한다. 스스로 살 수 있고 스스로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 있어요. 그런 원리가 있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자생자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한계선이 없어요. 영원히, 언제나 죽었다가도 살아날 수 있고 살았다가도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특권이 있다구요.

통일교인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에서부터 커 왔다. 죽지 않고 살다보니, 크다 보니 우주만큼 커서 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그러면 우주 창조는 무엇 때문에 해요? 장사 때문이예요?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못 해요. 이게 우주의 근본이예요. 사랑 때문에 우주를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마워요. 사랑 때문에 사람을 지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아들딸이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면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번식을 하고 세계의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낳지, 왜 인류 시조를 만들어 가지고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놨어요? 수많은 나라를 만들고 수많은 족속들을 만들어 놨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은 하나밖에 없어요. 자리가 하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낳았다면 큰일이예요. 하나님이 낳았다면 이거 놔둘 데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종대가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러나 종대의 자리는 왔다갔다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이런다고 전부 다 퍼져 나가겠나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그러니까 종의 자리에 서 있는 축의 사랑을 지닌 남성은 축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수평선, 수평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 핵을 갈라놓는 거예요, 핵을. 이걸 딱 갈라놓은 거예요. 이 중앙 하게 되면 이것이 넷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사위기대에 있어서 동서남북을 통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에 있어서 남성에게도 여성성상이 있다는 논리가 전부 다 이런 원칙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이 이동할 수가 없다. 이것은 언제나 수직이기 때문에, 만세 수직이기 때문에 그걸 따라서…. 종손 중심삼고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 한민족을 어제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종손으로 키운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패들한테 뭐 요사스러운 소문도 났지만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나쁜 소문 안 들을 거예요. 문총재 아니면 세계가 죽는다고 야단할 것입니다. 중공, 소련, 미국이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할 거예요. 아마 왕궁을 새로 지어 놓고 날 모셔가려고 할 거라구요. 그때쯤 돼 가지고…… 어제 무슨 대관식 하자고 그랬는데, 대관식이 그게 뭐예요? 아, 그런 것까지 바라보고 있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위에서는 문총재가 좋아할 줄 알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그 배후를 쓱 한번 조사해 보니까…. 내가 조사를 잘 합니다. 쓱 알아보니까 배후에 말들이 많더구만. 손회장이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영적으로 봐도 이거 안 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척 내가 뭘 하고 있는데 쓱 보여요. 아, 이 꺼먼 것이 따라다녀요. 앞으로 공산당이 침투해 들어오는구나 이거예요. 젊은 놈들 주의하라구요. 이걸 막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론가들이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돼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론가입니다. 대학교수가 꼼짝못하고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우리가 전국의 대학교수들을 전부 다 미국으로 교육 데려갔다 와서 전부 다 군·면 책임자까지 배치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농민과 공장직공들을 바라보게 될 때 거기에 옷 잘입고 와서 자랑 못 해요. 어디 하나가 부족하게, 신짝이 부족하든가 부족하게 가라고 내가 가르쳐 줬어요. 이러니까 옷 입더라도 갖추어서 안 입거든요.

나도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이니까 이렇게 입었지, 나가려면 신짝 끌고 다니고 말이예요…. 저기 저 사람이 통일교회의 문교주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암만 설명해도 알지 못해요. 손짓해도 찾지를 못해요. 저럴 수 있는 사람이 문교주라고는 생각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민족이 상처를 받고 있는, 남북이 갈라진 입장에서 몰골을 갖추어 가지고는 큰소리 못 해. 구두짝이라도 길고 짧고, 바지 짜박지라도 아래 위가 맞아서는 안 돼' 이런 교육을 했어요. 그렇게 다니니까.… 그래 가지고 이 노태우 대통령이….

노대통령을 내가 안 밀어 줬으면 저거 옥살박살된 거예요. 내가 조직적으로 여기서부터 지령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나서서 전부 다, 쭉다 싸움터에 나가서 실전장에 서 보니 말로 설득하고 말로 굴복해요. 당할 게 뭐예요? 이렇게 해 놓으니 뽐을 내고 어깨를 이러던 것이 한달 되더니 '제발….' 하는 거예요. 대중을 자기가 지도해 봤나요? 어렵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직단거리인 동시에, 종적만 가지고는 세계가 이상인 구형을 이룰 수 없으니 이걸 넓혀 놓는 거예요. 아, 사람이 점점 크다 보니 이 종적인 것이 이걸 넓혀서 잡아당기니까 말이예요, 고무줄같이 잡아당기니까 이게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사람이, 처녀 총각이 쓱 해 가지고 이게 점점 커 가니까 이게 점점 커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한 살 두 살 올라가면서 이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그 한계선을 향해서 성숙될 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 기준 앞에. 이것이 커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그 본질적 성품은 남자 여자가 다 갖추고 있는데, 이것이 뺑뺑 돌아요. 뺑뺑 돌려서 잡아 끌면 이 구멍이 어디가 끊어지겠어요? 가운데가 끊어지지요? 그거 왜? 그거 수직이기 때문이예요.

생의 근원은 사랑

이래 가지고 그다음엔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여자들이 커 가지고, 남자들이 커 가지고…. 아이구, 남자가 태어난 것은 대통령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할는지 모르지만 대통령 하기 전에, 장관 하기 전에 아내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간단한 거예요. 여자 때문이예요. 우리 손석우 회장 ! 남자가 이렇게 체격이 좋게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 자기 때문이예요? 남자 때문이예요? 남자가 필요하면 남자끼리 키스하려고 입이 생겨났어요? 남자끼리 키스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모든 기관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우리끼리니 말이지만, 남자의 생식기는 누구 거예요? 그게 여러분 것이예요, 여자 것이예요? 「여자 것입니다」 알긴 아누만, 이 쌍것들. (웃음) 바람 안 피웠어, 도적놈같이? 여자 것도….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예요.

그래, 타락하지 않고 본래대로 됐으면 이거 다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그럼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 사랑은 왜 필요해요? 사랑 가지고 뭘할 것이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하지요? 그렇잖아요? 그거 뭐 망치 같은 것, 이 집에 한 30분 놓고 저 집에도 30분쯤 갖다 놓았댔자 그거 뭐 달라지나요? 왜 생명을 주고 아내가 죽고 살고 야단이예요? 안 그래요? 그거 스치면 그만이지요, 뭐. 밥먹듯이 말이예요. 그러나 아니예요. 그게 생의 근원이예요. 근본이 절대적 사랑, 하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않아요. 우주의 대도(大道), 천리예요. 억천만세가 가더라도 이 법은 없어지지 않아요. 천상세계에 가도 이 법이 심판의 기준이 돼 있어요.

앞으로 이런 것이…. 우리 이사 가운데서 첩이 있는 사람은 이사가 못 돼요. 이런 논리도 나와요. 우리 단체에 속한 모든 요원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말하기 전에 스스로 물러가야 된다구요. 이런 논리가 자동적으로 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여편네 떠나서 10년, 20년 살고…. 손석우 박사, 저 사모님 떼어 놓고 몇 년이나 떨어져 살았나? 「아직은 뭐 한번도 떨어져 살지 않았습니다. 쭉 같이 살았습니다」 같이 살았어? 떨어져서, 한 십년만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아마 저놈의 영감 도망갔다고 죽일 영감 하다가 죽일 자식 할 거예요. 「요즘은 영감쟁이가 돼 가지고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웃음) 아, 젊었을 때 얘기지, 못 쓰게 될 그때를 얘기하는 거야? 밤중 같은 얘기를 하누만. (웃음)

왜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해야 되느냐? 결혼을 왜 해야 돼요? 사랑 때문에. 사랑 가지고 뭘해요? 사랑 가지고는 횡적인 사랑이 열매맺히게 될 때는 종적인 사랑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에 귀착하게 되면 하나님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몰랐지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심신이 참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통일이 되게 되면….

이렇게 합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누구를 위해서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해 있지 않고 너를 위해 있기 때문에 똥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전부를 받는다구요. 핵이 되는 이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핵.

전체를 위하려 드는 이 사상의 본질이 있기 때문에 종으로 있지 않고 너를 중심삼고는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핵이 돼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핵은 보이지 않는 것이 근원의 형태를 따르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그렇습니다.

사실 집안에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가만히 있을 때는 텅 비어 있지요.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 뭐 사랑이 없으면 무슨 재미예요? 비어 있지만 사랑 가지고 꽉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은, 남편 아내가 만난 것은 뭘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그 사랑 가지고 하나님 만나기 위한 거예요. 하나의 사랑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우주적 대행자와 같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의 분신이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일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나는 이렇게 섰지만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전세계 모든 만물들의 대변자요,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석우 박사도 대한민국에서 도둑질했더라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천명을 받아 가지고 했다면 그건 죄가 아니예요. 그 사람이 국법의 치리를 받았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영계 가게 되면 대한민국법에 저촉되지 않는 다는 거예요.

사랑이 문제입니다.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기 위해서…. 부모가 그렇잖아요? 자식이 초달질을 하고 말이예요, 이러더라도…. 자식의 장래를 위해서 사랑해 가지고, 세상에 낙오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자식이 초달질을 하더라도 사랑해 주는 거예요. 그거 다 커 보고는 거기에는 자기가 헤아릴 수 없는 깊고 깊은 사랑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커 가지고 출세하고 다 그런 자리에 가면 어머니면 어머니, 아버지면 아버지가 기뻐할 수 있는 날을 못 본 게 한이라고…. 천년 한이 그런 사랑의 인연과 더불어 거기에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를 얼마나 사랑했느냐? 자기의 생명, 내 생명을 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참된 남자는 뭐냐 하면 창조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인 인간을 만들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거예요. 완전투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零)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커 가게 된다면 이것이 전부 다 무(無)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이 주체, 종횡이 생겨난다면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했기 때문에 자기 의식이 없이 영으로 돌아가요. 그래서 이 영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사랑의 종적인 핵이 중앙에 그어져 가지고…. 가화면 만사성이라고 하지요? 이런 원만한 가정이….

그래서 결혼은 왜 하느냐?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요걸 몰랐어요. 하나님을 점령하면 뭘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그래, 사랑의 속성에는 동거권·동참권·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3대 속성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자를 같이 데려가고 싶지요? 여러분들, 저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들 중심삼고 문총재가 가자는데 그 아주머니들이 '아이고, 나도 가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쳐 버려서는 안 돼요. 데려가고 싶지만 이러이러한 일이 있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고 해야 사리에 맞아요.

그러면 거기 가는 것은, 거기에 참석하는 것은 왜 참석하는 거예요? 당신에게 더 큰 사랑의 뇌물을 갖다 주기 위해서. 아시겠어요? 문총재를 만나서 이 단체가 다 잘되어서 뭘할 것이냐? '내가 노력하는 것은 내가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 때문에…. '그러면 그거 누가 반대하겠어요? 반대하는 아주머니 있어요? 그런 아주머니는 매를 맞아도…. 바가지를 어떻게 긁어요?

뿌리찾기연합회는 하나님을 찾아야

예를 들어 보면 이 통일원리의 근본, 이론적 근거는 어디서 설정하느냐? 이것은 철학의 논리학에서 문제 되는 거예요. 어떻게 설정하느냐? 여러분이 자기를 중심삼고, 내 의식을 중심삼고 남자는 '나다' 주체가 자기라고 하고, 여자도 '나다' 하면서 주체가 자기라고 하고, 하나님 자신도 '나다' 이렇게 되면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아서 통일시킬 수 있는 논리적 근원을 영원히 못 찾아요.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 자신도 사랑 때문에 있고, 너를 위해서, 너 때문에 있다'고 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백 퍼센트 제로, 서로서로를 위해서 있다고 하게 될 때에….

그러면 남자 욕심쟁이와 여자 욕심쟁이, 둘이 싸움을 하는데 제일 귀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줄 알고 남자가 가 가지고 말하기를 내가 먼저 쥐겠다. 여자는 뒤에 서라' 그러면 여자는 대번에 틀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자가 얼마나 불평해요? 여자가 말하기를 '당신은 욕심쟁이니까 안 돼. 사랑은 내가 주인이오. 사랑의 주인인 내가 먼저 소유하겠어'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들을 대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자기가 원할 수 있는 사람이고 또 위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아담 해와가 이 하나님을 점령하게 될 때에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내가 출세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 때문이다. 하나님 때문이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그렇게 될 때 여자가 하는 말이 '어서 서요. 어서 먼저 잡으소'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잡혀 가지고 '내가 잡힌 것은 너 때문에 잡혔다'하는 거예요. 위하는 철학 때문에, 너 때문에 내가 잡혔으니 둘 다 가져가라고…. 여기에 평화의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자를 영원한 주체로 세웠다가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평등논리예요, 평등논리. 여자와 남자가 어디서 평등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한 거예요. 평등하기 때문에 이것이 동으로 가도 오케이, 서로 가도 오케이, 몇천 바퀴 돌더라도 어서 돌으소 하는 것입니다. 상충논리를 초월한 데서 통일적인 일체 운동세계가 발전돼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이 단체에 들어와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좋아요. 뿌리찾기연합회는 개인·종족보다 높은 데서 뿌리찾기연합회를 위한…. 김씨가 많다고 마음대로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잃어버리면 대번에 킥 ! 아시겠어요? 천리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데에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싫든 좋든…. 이제는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뭘하느냐? 근본은 하늘을 찾아가야 돼요. 뿌리를 찾아야 돼요. 종대 뿌리, 종대 뿌리하고 통할 수 있는 순을 찾아야 돼요. 이걸 찾으면 언제나 살아요, 언제나. 여기에는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예요. 그 참부모라는 말은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타락 없는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종적인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참부모가 없어요. 타락했으니 거짓부모가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 세계에는 아직도 참사랑이 없어요. 참사랑은 어디로부터 오느냐 하면 참부모로부터 오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을 갖고 오는 메시아예요. 오늘날 구세주라는 거예요.

무슨 구세주냐? 돈 모아서 돈으로 구세하는 것이 아니예요. 권력으로 뭐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의 근원이 잘못된 것, 이것을 평등하게 하기 위해 이상적인 요소인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는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니까 그의 피를 받았어요. 어떻게,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아담과 해와로 갈라 놓은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그걸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몸이었어요.

올바른 마음과 몸의 관계

그래서 이 종적인 부모 앞에 하나님의 몸이니까 횡적인 기준은 천지의 도수를 맞춰야 돼요. 아까 말한 대로 90도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손석우 자가 이렇게 90도 되고, 손석우 아줌마 자도 90도 되고 이것만 딱하게 되면 암만 대 봐야 같아요. 뭐 자랑할 게 없다 이거예요. 위짝 되고 아래짝 되지요. 그렇다고 여편네가 '아이고, 허리 아픈데 남편 드러누워 있어. 한번 내가 올라가 봐야겠어' 할 때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랑도 괜찮다구요. 돌아가니까. 안 해봤으면 오늘 저녁에 가 해봐요, 어떤가. (웃음) 아, 총재님 말 들어야지 뭐. 그거 나쁜 말이 아니예요. 웃을 게 아니예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거기에는 아무 흠이 없어요. 그저 꼬집어도 흠이 없고 물어 뜯어도 흠이 없고 뭐 키스를 해도 흠이 없어요. 세상에서는 이런 말하면 쌍스럽다 하지요? 쌍스럽다 해도 그것 빨고 키스하고 다 세상에서 그러잖아요? 안 해봤어요? (웃음) 그 쌍소리인데, 말만 해도 쌍소리인데 그거 빠는 것 얼마나 죽일 쌍놈이예요? 그건 왜? 천도가 허락하는 거예요. 천리의 높은 정의를…. 여기에는 더러운 것이 없고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최고의 권위자로서 이 우주에 탑, 장식품이예요. 깃대로 말하면 꼭대기예요, 방울 같은 것. 방울이 아니고 뭐라 그래요? 깃봉이라 그러나요, 깃봉?

나는 이런 원칙에 틀리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 박보희 나한테 기합 잘 받는다구요. '이놈의 자식, 누굴 망하게 하려고 서성대. 꺼져 !'. 50이 넘고 80난 노인도 그래요. '이놈의 노인, 뭐야 ! '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스트 가든의 영빈관에 한 60명을 데리고 살아요. 지금까지 한 17년간 살았어도 한마디 욕을 안 했어요. 뭐 잘못한 것 있지요. 뭐 그릇도 깨뜨리고 싸움질도 하고 그거 다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는 거예요. 싸움 하고 나한테 쫓겨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 한 것도 분한데 문총재가 쫓아낸다고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싸웠는데도 모른 척하는 우리 아버님, 어제 싸웠다고 해도 오늘 아침에 와서 조금도 이상하지 않거든요. 사랑은 낮이나 밤이나 색깔이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말이예요, 그냥 자유를 주더라도 나만 보면 그저…. 내가 호랑이 중의 호랑이처럼 돼 있다구요. 뭐 한마디만 하면 그저 벼락같이 움직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이런 걸 볼 때 '아, 법을 가지고 사람을 치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을 가지고 치리하는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어요. 거기에는 12개 국 오색 인종이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있어서 이 손석우의 마음이 누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마음이 누구예요? 모른다 이거예요. 불교에서는 참선, 마음이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참선하잖아요, 참선? 마음이 누구냐? 무엇이냐? 몰랐어요. 간단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핏줄을 받고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참부모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참부모예요. 90각도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 가지고 그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로 연결됐어요, 핏줄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할 것이 마음의 자리예요. 아시겠어요?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건 틀림없는 말이예요. 종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 맞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 따라가야 돼요, 마음 따라. 마음 따라가라는데 이게 어렵기 때문에 문제예요.

몸뚱이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직에 맞춰야 돼요. 동서남북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해야 돼요. 마음은 내 마음세계의 대왕님이예요. 마음세계의 스승이예요. 마음세계의 주인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인류의 시조는 횡적인 부모

이 문총재 뭐 건달식이 아닙니다. 우주의 근본을 헤쳐 보니 그거예요. 이것 다 알고 보니 세상에 이렇게 고생을, 일생 동안 이렇게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기가 차잖아요. 다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 신령한 자리에 가게 돼서 '하나님이 어디 있소?' 할 때는 내 속에서 '오냐, 여기 있다'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인내천이 무슨 말이냐? 무슨 말이긴 무슨 말이예요, 하늘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사회가 일치 못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원리로 사회의 모든 치리법도를, 경제학철학 무슨 문화 전체를…. 걸작품도 그래요. 걸작품도 종횡의 하나의 모델이 있으면서 혹은 동서남북에 화합하는 구형적 기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모니, 어디 가든지 맞춰 가지고 다, 여기서 봐도 좋고 저기서 봐도 좋게끔. 봐서 마음도 좋지만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만지고 싶을 뿐 아니라 속에 갖다 비비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꽃들을 보게 되면 다 그렇잖아요? 그저 만지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비비고 싶고 다 그런거예요.

아까 말한 관계도 그래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우리 인류 시조는 횡적인 부모인 거예요. 그런데 이 횡적인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75도로 돼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서 틀어졌으니 몸과 마음이 이 각도 차이에 의한 싸움의 전쟁 마당을 품고 사는 인간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라고 할 수 없고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그러한 세계에 참사랑은 영원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신이 누군지 잘 알지요? 몇 도나 맞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조금 신령한 사람들은 인내천주의를…. 그래, 여기 저 뭣인가? 천도교와 같이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거기서 한 거예요. 그 경지에 딱 들어가보니까 하늘땅이 다 내게 놀아나요. 사랑으로 하나된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님 대신 내가 들어가니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그 자리에 공명권을 가지게 되면 앉아서 하늘땅의 모든 자리가 환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영계를 보고, 자기가 갈 때 어떻게 하고 낳을 때 어떻게 한 것을 다 보고, 알고, 살고, 갈 것까지 전부 다 안다 그거예요. 참사랑의 판도를 중심삼은 생애를 걸어가고 사랑을 하면서 이 땅 위에 엮어 놓고 그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인데 참사랑을 잃어버렸으니 깜깜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것은, 이것은 훈련만 잘 시키면 다 그 경지에 들어가요.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여기에 있어요. 여기 문총재라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주인데 선생님이 모든 걸 가르쳐 줘요. 기독교와 달라요. 기독교에서는 예수님 한번 만나려면 40년 정성 들여야 되지만, 통일교회는 원리만 중심삼고 사랑의 선구자가 되게 되면 몸이 나는 겁니다. 혼자 기뻐서 죽을 지경이예요. 해방받아요. 해방의 기쁨이 있어요. 독립, 우리 1945년도에 독립했다고 만세 부르던 것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우주에서 해방이 벌어져요, 해방. 타락되어 사탄에게 구속된 것을….

그러면 사탄은 뭐냐 할 때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 사랑의 간부라는 거예요. 이걸 몰랐습니다. 악마가 왜 하나님을 미워해요? 하나님은 왜 악마를 미워해요?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면 사탄이 원수인데 왜 사랑 못해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의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면 천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치리법이 없어져요. 존재법이 없어져요.

악마는 누구냐? 사탄은 누구냐?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 본연의 인간 시조 해와를 겁탈한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인류의 첫 조상 할머니를 겁탈했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전부 다 화냥질을 했다는 거지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할 것인데, 아담의 아내이자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되고 하나님이 남편이 돼야 할 몸인데 불구하고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공포가 언제나 있게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것이 뭐냐? 자아주의, 이 세계적 개인주의 열매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이냐? 사탄이가 그런 자기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공주인 하나님의 딸을 겁탈했기 때문에 오늘날 개인주의의 종착점이 됐다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문화권이예요. 사탄한테 점령당한 기독교가 됐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역사를 훤히 다 알아야 이런 걸 푸는 거예요. 뭘 알고 살아야지요. 나는 여러분들 보면 답답해서 어떻게 사는 지 모르겠어요. 왔다갔다하더니 '아이고, 이거 큰일났구나' 하는데, 큰일나긴 뭐가 큰일나요? 죽을 놈이 죽어야 살 놈이 남아서 주인 되지요. 안 그래요? (웃음)

못살게 된 것은 살겠다고 할 수 있는 한계가 온다구요. 그렇잖아요? 설사가 나 가지고 시중들게 하고 주인 못살게 하던 암소새끼는 죽어야…. 그것이 새끼를 잘 놔 놓으면 말이예요, 그 집 펴 오는 것 아니예요? 망살이 뻗쳤지만 망살은 흥살이 계승된다 이거예요. 흥살이 있으려면 바로잡아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과 우리의 참된…. 타락이란, 종교세계에서는 타락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을 긍정한다면 무엇에 타락했어요? 선악과?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구요. 혈통적으로 피가 사탄의 피가 되었으니….

여러분들 여편네가 저 다른 데서 살다 온 그런 여자라고 생각해 봐요. 재취를 했든 혹은 뭐 재혼했다, 시집갔다 혼자 사는 과부들과 결혼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결혼한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지금 사는 여편네가 그런 입장에 있었다면 그 흔적 보고 기분 좋아요? 사진이고 흔적이고 나타나면 벼락이 떨어져요. 마찬가지예요.

그게 어디서? 본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예요. 악마가 그러한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위대하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원수인 이 사탄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참소하는데도 들어주는 거예요. 그걸 이렇게 쳐 버리지 못하고…. 왜? 왜 쳐 버리지 못하느냐?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선한 세계의 천사장을 지어 가지고 그 선한 사랑의 세계의 목적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거기에 화답할 수 있고 후원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영원히 대하게끔 지은 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사탄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나 추방 못 합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에, 나는 악당이 되고 악한 놈이 됐지만 당신이 절대자임은 변할 수 없지 않소. 이 절대자가 세운 도리와 절대자가 세운 모든 창조의 천리라는 것은 절대적이 아니오? 내가 변했다고 그 절대적인 창조원칙은 변할 수 없지 않소. 그러니 나는 악하지만 당신은 나를 영원히 사랑하는 원칙이 있었던 그 기준을 영원히 계속해야 하나님이지 그렇지 않으면 나와 같은 거요' 그러는 것입니다. 아, 이게…. 이게 종교세계의 비밀들이예요. 얼마나 미지한 게 많아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대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 마음대로 하면 잃어버렸으니 다시 만들 수 없어요. 인간 시조는 영원을 중심삼고 영원불변, 영원히 존재할 수 있게끔 지었던 것인데 그걸 깨뜨려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다시 만들면 절대자가 못 돼요. 다시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그것은 가짜 사랑이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표준했던 그 기준이 병들었으니까 다시 재생해서라도 그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시조가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 이거예요. 피를 받았다 이거예요. 그 피를 더렵혀 가지고 그 아들딸이 사탄의 피를 받게 되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뭐 '예수의 피, 피, 피' 하는데, 그게 무슨 얘기예요? '내 피와 내 살을 먹지 않으면 안 된다'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이런 것이 근본적으로 다 확연히 이론적으로 들어맞아야…. 오늘날 과학문명에서도 이론적으로 들어맞고 실험해 틀림없이 일치돼 가지고도 그 결과가 성사할지 못할지 모르는 세상인데, 맹판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하나님은 과학적인 하나님이예요. 그런 종교는 문총재 앞에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말이예요, 만약에 손석우씨가 필요할 것 같으면…. 안 들어와도 괜찮다는 거예요. 조상이 와서 '야, 손석우 이놈의 자식, 너 왜 문총재 반대해 ! ' 이러면서 목을 조를 것입니다. 「영계의 얘기를 잘 해주십시오」 (웃음), 영계 얘기야…. 현실 얘기를 모르면 안 돼요. 전부다 그릇이 발라야 다 받지요. 다 깨진 그릇 가지고 어떻게 받나요?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식을 하고…. 몸뚱이를 쳐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가 악마의 피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하고 양심을 못살게 구는 거예요. 플러스에 플러스가 되어 있다구요. 영원한 양심의 플러스 앞에 횡적인 영원한 마이너스가 자동 화합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그걸 안고 뒤넘이쳐야 하는데 주체가 둘이 생겼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탁해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또 하나의 주체권이 나왔어요. 이게 본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민며느리를 지금 기르고 있는 판이예요. 해와는 민며느리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집이라구요. 해와만 다 크게 되면 아담은 자동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랬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종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고 참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내 몸과 마음이 90각도 될 수 있는 잼대가 되는 거예요. 그 잼대 가지고 모든 것을 재는 거예요. 이게 천칙이예요. 그러니 각자가 얼마나 틀어졌는지….

영계에 가도 그렇습니다.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들어가서 보면 아는 거예요. 거기에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누가 어떤지 대번에 알아요. 뭐 오늘날 내가 교육해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하지만 말이예요, 이건 진짜 총재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렇게 생사지경을 헤매면서 해결한 진리인데도 불구하고 듣는 둥 마는 둥…. '자기의 습관이 그렇다면 그럴지 모르지' 하고…. 그러다 망하는 거예요.

들으면 여기서부터 대번에 돌아서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몇 도예요? 딴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겠구만. 영계에 가면 문총재 말이 틀린지 맞는지 알 거예요. 그때 가서 '아이쿠머니나…' 해도 소용 없다구요. 이사 아니라 이사 할아버지라도 할수없지 뭐.

자, 그러한 모든 인생이 가야 할 정도의 기준을 가는 데 있어서 옆길로 가 가지고 탈락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 어떻게 돼서 이렇게 얘기하게 됐나? 오늘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창림이가 여기서 얘기하라 그래서 괜히 입을 벌려 가지고 내가….

누구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사실은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그런 얘기가 필요하지요? 그렇지요? 「예」 한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김일성이한테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모르잖아요? 자, 결론이 뭐냐 하면 나에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게 있는 거예요. 딴 데 있지 않아요. 이상이 어디에 있어요? 내게 있다는 거예요. 다 나에게 있어요. 다 줬어요. 야, 이렇게 다 줬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세계적으로 되고 싶은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언제나 충당하고도, 채우고도 백 퍼센트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러한 혜택권 내에 있는 것을 상실해 버렸다는 거예요. 상실하고도 잃은 줄 모르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참된 부모를 잃어버리고, 참된 형제를 잃어버리고, 참된 역사를 잃어버리고,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참된 부모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는 고아 중의 고아예요. 말할 수 없는 비참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모여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가고 또 세계를 형성해 가지고 가지만 그것이 안 돼요. 그건 안 돼. 가면 갈수록 전부 다 두 갈래로, 둘로 돼 가지고 부딪혀서 깨지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에게 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내게 있다. 너와 내가 뭐야? 하나님은 아버지고 나는 아들이다. 그러면 아버지와 아들 둘이 살아? 아니야, 하나님은 내적이 돼 있고 나는 외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뭘? 그 하나님과 나와는 무엇 갖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예요. 거 부정할 수 있어요? 마음과 몸이 영원히 완전히 하나될 때는 참사랑 가지고 마음과 몸이 영원히 통일이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 보라구요. 마음이 달려가다가 씨익 앞에 간다는 거예요. 이만큼 옆에 나왔으면 그것이 먼저 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런 놀라운 것이 있어요. 자동 컨트롤이예요. 참된 사랑의 핸들을 쥐고 영계를 달리더라도 그냥 그대로 눈감고 가더라도 다…. 그것이 움직이는 데는 모든 길이 열려 있어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보다 조금 플러스 작용하게 되면, 빠르게 되면 빠른 것을 위해 주고, 조금 크면 큰 것을 위해 주고, 그 큰 것이 끝에 가서는 뭐냐 하면 너를 위해서 다시 찾아 오는 거예요. 다 찾아 가지고 너를 위해서 높여주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돌아와서 자기를 높여 주지 않으면 영원히 자기는 아래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공동 공조하는 이런 이상적인 구형적 활동무대의 우주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뭣에서요? 참사랑에서.

그렇기 때문에 눈보고 물어 보면, 손석우의 눈보고 '너 무엇이 보고 싶으냐? 무엇이 그리우냐?' 할 때는 이 눈이 참사랑의 여편네를 영원히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걸 보는 것은, 참사랑의 여편네 눈 하나 보게 되면 우주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 눈은 우주의 대표예요. 우주가 들어가 있어요.

코도 코 조상이 돼요. 참사랑의 조상이라면 코 조상이 된다는 거지요.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키스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 냄새가 싫지 않지요? 점잖게 앉아 있지만 말고…. 난 칠십 됐다구요. 어때요? 「냄새 안 맡아 봤는데요」 사랑하는 여편네 냄새도 안 맡고 살아? 무슨 말하고 있어? 「항상 같이 사는데 냄새는…」 아, 글쎄 그러니까. 「싫지 않으니까 살지요」 그러니까 그 말 아니야, 그게.

사랑이 있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나는 거예요. 그 여자들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여자를 보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 냄새가 다, 발 구린 냄새도 다 싫지 않거든요. 사랑하는 여편네가 남자 구린내 나는 발을 올려 놔도 말이예요, 만져 주게 돼 있지 침 뱉게 돼 있어요? 사랑하게 되면 그걸 붙들고 키스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조화예요? 위대한 거예요. 그러니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 그 결론에 항의할 자 손들어 봐요. 쌍놈의 자식들, 한 명도 없나? 이놈의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웃음) 이게 무한의 안전지대예요. 벼락맞을 자 없고 사고날 자 없고 만사능통 세계가 그 자리다 이거예요.

자, 이거 사랑 얘기를 또 했구만요. 요전에도 대략 해줬는데, 세밀히 알겠어요? 나에게 다 있어요. 나에게 참어머니의 핏줄이 있다는 거예요. 참아버지의 피가 있어요. 참어머니의 피와 참아버지의 사랑이 엮어져 가지고 내 피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어요. 뭣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우주의 조상 되는 사랑과 더불어 영존한다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으로 영원히 살고 싶지요? 참생명 가지고 영원히 산다는 말은 없어요. 참사랑,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니 순은 뿌리와 빨리 주고받아야 자꾸 자라는 거예요. 잎도 빨리 주고받아야 빨리 자라요. 그게 뭘 하느냐 하면, 사랑의 힘이 있는 거예요. 사랑은 동화작용을 하고 동거작용을 하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을 전수하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런 걸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생애를…. 총재님의 말씀은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오늘 한남동에 이와 같이 초대해 가지고…. 한남동 한스러운 한인지 모르겠구만요. 한남동은 남쪽의 끝인데. 「한스러운 한이 아니고 크다는 한입니다」 그러니까 한스러운 한남동에 와서 문총재한테 한 대 차이니까 더 한스러워서 나가 태평양 바다에 빠져 죽겠다고 하지 말고 말이예요. 한남동 큰 끝에 왔으니 동으로 돌아 서로 돌아 품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참사랑 외에는 방법과 길이 없지 않으냐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이제 시간 더 있으면 말이예요, 한국에 대한 얘기를 내가 딱 해야 돼요. 이제 내가 언제 만날지 몰라요. 아까 종교지도자들은…. 여러분들 이제 내가 인사조치할 수 있는 특권을 주나요, 안 주나요? 일 하려면 인사조치해야 되는 거예요. 「아, 그건 총재님의 뜻을 다 받들어 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내가 총재를 맡은 것은 대한민국이 이 위기일발된 정세를 보고 손 안 댈 수 없어서…. 그래서 정당을 통해서 내가 하려고 생각해 봤는데. 「회장님 저 잠깐 화장실에 갖다 와서 좋은 말씀 다시…. 다시 기회가 없다니까 한국의 장래라든지 총재님의 통일에 대한 구상이라든지 또 뿌리찾기연합회에 대한 포부라든지 듣고 싶습니다」 그래, 변소 좀 갔다 오자구요. 갔다가 아래로 모이자구. 아래로요. (전부 아랫층으로 이동함)

예수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한 것은 놀라운 선포

우리 이사님들이 이제 잘하면 세계를 지배할 텐데 오늘…. 지금 문총재가 어떤 기반 닦았는지 잘 모르지요? 원래 난 사람은 집안에서는 싸움하는 게 아니예요. 외지에 나가서 싸움하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공석상에 아직까지 한번도….

자, 하나님·아담·해와·천사장, 요 넷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거 얘기하자면 뭐 몇 년 얘기할 내용인데, 이거 확실하게 말로 할 것이냐 하는 문제, 내가 우리 통일교회 주인이고…. 내가 이번에 이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이런 내용의 역사적 사실을 전부 다 밝혀 가지고 딱 그 매듭을 짓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과 사실이 맞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론과 사실이 맞는다는 거예요. 사실과 이론이 맞아야 되고 이론과 사실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사실 대신 이론 내세우면 누구나다 그렇게 만들 수 있고, 이론 대신 사실을 내세우면 또 그것이 이론에 맞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원인과 결과…. 인과관계라는 것은 이 우주의 법칙이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이 잘못됐으면 그 잘못된 것을 그냥 그대로 그와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수습하지 않고는 그 잘못된 것을 혁신할 수 없는 거예요.

병이 난 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병이 났던 그와 같은 환경에서 반대적 현상으로 갖다가 이걸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딱 동쪽 서쪽을 맞추어서 돌이켜야 그것이 돌이켜지지 이게 남북이 틀린 데로 돌이키면 남북이 틀린만큼 이것이 돌이켜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류역사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인류역사를 지금까지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복잡다단한 환경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보면, 지금 세계로 보게 되면 4대 문화권이 있어요. 인류역사를 꾸며 나오는데 누가 꾸며 나오느냐 할 때에 역사를 만드는 어떤 왕권, 집권자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집권자의 치리라는 것은 기껏해야 몇백 년밖에 안 가요. 그 이상 치리해 나온 것은 종교예요. 종교문화권이 역사를 수습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전세계의 문화권을 나누자면 4대 문화권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중동을 중심삼은 모슬렘문화권, 인도를 중심삼은 인도문화권, 이 극동의 유불선 3교를 중심삼은 극동문화권,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나라가 아니예요. 나라는 지나가는 거예요. 흥망성쇠를 거듭해 가지고 나라가….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망하게 되는 거예요. 로마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다가 끝에 가서는 망한 거예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세계를 지배하려다가 망했고, 미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오래 못 가는 거라구요. 나라는 7세기를 넘기 힘들어요.

그러나 종교는 몇천 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 가운데 무슨 종교가 인류를 수습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해요. 종교 철학에서 심각한 문제라구요. 뭣 갖고 종교를 수습할 것이냐? 거 예수님 같은 양반들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으로 갈 자가 없다'고 했는데 길·진리·생명, 그거면 다냐? 거기에 하나가 빠졌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빠졌어요.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아버지 앞으로 갈 자가 없다 하는 것을 빠뜨렸다는 거예요. 성경도 그런 관점에서 시정해야 돼요. 이러한 원칙이 딱 섬으로 말미암아 경서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관에서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회회교면 회회교, 혹은 기독교면 기독교, 종교 중에 어느 것이 중심 종교냐 하는 문제가 아직 결정 안 났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뭣 갖고 종교 중의 종교로서, 중심 자리에 선 종교로서 서느냐? 힘갖고? 돈 가지고?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돈을 갖고 있는데…. 뭣 갖고 중심의 자리에 서느냐? 이게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뭣 갖고? 교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떠한 종교가 끝에 가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종교가 되겠느냐?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은 내용이 돼야 된다 하는 말을 아까도 했어요.

그러면 종교 교리 가운데서….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경을 그래서 보기 시작했어요. 예수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했어요. 이것은 놀라운 선포예요. 이런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아버지다. 이것은 우주의 근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직계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 했어요. 야, 이게 종적인 부자의 관계에서 횡적인 부부의 관계를 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진리라는 거예요. 명실공히 기독교가 제2차대전 이후에 하나의 세계를, 종교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역사상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종교가 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도리로 천리를 소생시키려는 하나님

이렇게 보게 될 때, 이러한 개관을 살펴 가면서 결론짓게 될 때 많은 종교 중의 종교가 기독교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하고 공자하고 석가하고 마호메트하고, 다 자기들의 성인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이 우주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 사랑의 천리를 두고 볼 때에…. 모든 생물들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미물인 곤충들도 쌍쌍이예요. 왜 쌍쌍이 되어 있느냐? 사랑의 이상을 따라서 상대적인 형상적 실체상으로서 사랑의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사랑의 박물관에 전시되기 위해서는 쌍쌍이 아니면 안 돼요, 쌍쌍 아닌 것은 안 돼요, 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자도 다 쌍쌍으로 돼 있지요?

그러면 우주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저절로 됐다. 오늘날 이거 이렇게 얘기를 하니…. 거 진화론도 좋아요. 진화론에 앞서 널려 있는 사실이 뭐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 번식기관이 있어요. 거기에 진화가 있나요? 진화가 있다면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돼요. 옛날 사람하고 오늘날 사람하고 그것이 발전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곤충세계에 있어서도 벌레들이 사랑하는 그것이 옛날과 오늘날과 달라져야 된다구요. 새들도 전부 다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논할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 되는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그 본거지가 진화적 내용으로 발전하게 돼 있느냐? 미친 것들….

또 하나 빠진 것이, 우리 손석우의 눈이 있다구요. 아, 제일 중요한게 눈이라구요. 우리 이렇게 볼 때 어떤 것이 먼저예요? 눈이 뭐 동물 눈이든 무슨 눈이든, 개 눈이든 뱀 눈이든 좋아요. 눈 조상, 눈이 생겨나기 위한 조상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눈 조상이 태어나게 될 때에 이 대기권 내에 나타나면 빛이 있는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모르고 생겨났나요? 그것이 사유와 존재의 철학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예요?

눈 조상이 이 땅에 태어날 때에 태양이 있는 것을 의식하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태양이 없는 것을 의식하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저절로 생겨났다고는 말 못 해요. 그 눈에는, 동물이라든가 전부다 그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수분을 뿌리게 돼 있어요. 이것은 대기권에서는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수분이 증발되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거 모르고 그 누선이 생겨났나요, 알고 생겨났나요? 이거 문제예요. 이것이 의식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뿐만 아니고 이 솜털은 왜 있어요, 솜털? 그러면 곤충의 눈에는 이 솜털 같은 게 있겠나요, 없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있을 겁니다」 (웃으심) 있을 겁니다는 이론적이요, 없을 겁니다는 안 맞는 다는 거예요. 거 왜 이렇게 솜털이 생겨났느냐? 대기권에는 먼지가 있고 햇빛에 증발하고…. 이것이, 만약에 이거 아니면 5분만 되면 이거 큰일나는 거예요. 먼지 구덩이 이거 참….

그러면 다 모르고 자기 혼자 저절로 그렇게 태어났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미친 자식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게 되는 것은 박물학적 지식 기반 위에…. 이 눈학(안과학) 중에서 어느 누구가, 이 눈의학 부분에서 세계적인 노벨상을 받은 그런 사람도 이것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 없는 그런 무궁의 신비의 왕궁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눈썹이 나오고 말이예요, 자기 멋대로 눈물이 나오고 그래요? 미친 소리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이 우주의 근본이 되는 주인이 있게 되고, 생각이 있어야 돼요. 우리 이 몸뚱이가 얼마나 신비해요? 이 몸뚱이가 그냥 생겨났어요? 생식기가 이거 얼마나 신비해요.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신비한테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 있어요?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간단하지 않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객관적으로 하나님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식자간에, 이러한 총괄적인 관을 가지고 볼 때에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주인 된 분이 있다 하는 결론을 내더라도 무리가 아닌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다' 이런 말을 할 때에…. 이 세계가 전부 어떻게 통일될 것이냐?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이 타락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자기 창조 위업으로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은 고장난 것을 말하는데, 고장났으니 그것을 다시 고치려면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통해서 그 설계가 기본 되어서, 원설계에 따라 가지고 사랑의 도리에 맞는 그런 내용을 통해서 수습해야 합니다. 그렇게 수습하려고 하는 것이 천리를 다시 소생시키어 다시 회복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겠느냐? 이건 이론적으로 모순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망하더라도 많은 종교가…. 4대 종교문화권이 생겼어요. 이래 가지고 모슬렘하고 기독교도들이 서로 싸우는 것이 십자군 전쟁 아니예요? 서로가 싸우는 거예요. 이 종교전쟁을 누가 막느냐? 지금 사상적으로 동서가 종교전쟁인 거예요.

보라구요. 사상에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공산당도 말이예요, 우리 승공이념으로 완전히 돌아가면 하루 저녁이면 180도 돌아가요. 이 기독교를 보라구요. 기독교 목사들 말을 들으면 '내가 믿던 것이 제일 같은데, 수천 년 동안 쌓아 놓은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어떻게 놓느냐? ' 이거예요. '하루 저녁듣고, 며칠 동안 들었는데 아, 그거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가르치는 그 진리가 맞긴 맞는데 어떻게 그러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유교, 이 전통적 문화를 중심삼고 있을 때 왜놈들이 머리 깎으려고 하니 야단이…. 머리 깎으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지금은 그거 잘한 거지요 뭐. 그때 잘랐다면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했어요.

이래서 그러한 모든 역사과정의 과실된 지나가는 흠들을 남기고도 부끄러운 것을 몰랐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세계가 돌아가는지 몰랐다구요. 어떻게 세계가 시작하고 어디로 간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게 제일인 줄 알아요. 이걸 알게 되면 다 버리고 빨리 가야 되는 거예요. 차 버리고 다 가는 거예요. 모르니까 거기에서 생명을 걸고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어떤 분인가

이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기독교는 사랑을 중심삼기 때문에 이 종교를 통해서 세계가 지배당할 때가 있었는데, 역사상에 기독교문화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재패했다 이거예요. 그 말이 틀려요? 「옳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여기 유교의 모든 교리….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網)이다 하는데, 천(天)이 뭐냐? 천이 천이지. 막연한 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인격적 천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여기 유교학자들 많겠구만요. 나이 많은 이 종중장들이라든지 하는 사람들…. 위선자는 천이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보지이화니라(爲善者 天而報之以福 爲不善者 天而報之以禍). 선이 뭐예요? 왜 천이보지이복이예요? 역사를 알려면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냥 삼켰다가는 죽어요. 인격적 신을 유교에서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도리의 신과 예의의 신은 발견하였지만 인격적신, 사랑의 신, 사랑을 가지고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도리적 생사지권을 넘어서 치리할 수 있는…. 불교는 법을 말하는데, 법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유물론에 들어가요. 이런 등등을 전부 다….

하나님이 종교를 필요로 하는 건 뭘하자는 거예요? 결론을 이렇게 내리는 거예요. 모든 종교는 그 문화배경이 다른데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그 습관과 전통과 문화배경의 생활적 환경이 전부 다 체제를 통해서 고질화 돼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이상세계에 갈 수 없으니 이것을 해결 수습해 가지고 주권자를 전부 다 동화시켜 가지고 4대 문화권을 동서남북과 같이, 4계절과 같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권으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문화권의 종착지는 무엇일 것이냐 하는 문제…. 사랑에 의한 천리를 따른 통일이념이어야 된다, 사랑을 중심삼은 천리에 일치하는 이상사관이어야 된다, 인생관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이론에 누가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 개관을 죽 잡아 가지고….

그러면 앞으로 종착점이 무엇이냐? 그러면 종교가 찾아가는 게 뭐냐? 사랑을 해서 타락한 세계가 찾아간다는 자리는 뭐냐? 참된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예요. 기독교에서는 주님이 오게 될 때는 '신부를 찾아온다'고 그러지요? 야 ! 나는 이런 걸 알고…. 그래서 내가 기독교를….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그다음엔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면 뭣이 달라졌어요? 사랑이 달라졌어요, 생명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 세 가지, 그 생명에도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있어요. 그래, 사랑이 달라졌느냐, 생명이 달라졌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달라졌느냐, 하늘이 핏줄이 달라졌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은 자체의 생명이예요. 창조하는 것은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 문제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뭣이냐?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워 하체를 가렸어요. 하체로 범죄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풀지 않고는…. 이 원칙을 천리에 대처해 가지고 이론에 맞는 환경적 대상을 이론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결이 나왔지, 주먹구구식으로 나를 믿어라 하지 않았다구요.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거짓 사랑을 심었으면 그 심은 밭이, 이것이 인류를 통한 영원한 세계의 밭입니다. 우주의 밭이예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그릇된 거예요. 그릇된 것은 무엇이 고장났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사랑,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라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까지도 넘어가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일시에 찾으려고 하다가는 말이예요, 다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방법은 딱 하나,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으로 다시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사랑의 주인이요, 사랑의 남성을 대표한 주인이예요. 그런 의미예요. 메시아는 그래요. 남자니까. 구세주는 뭐냐?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밝혀 구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딴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메시아는 어떠한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남성의 생명의 대표자예요. 남성 생명이 이래야 된다 할 수 있는 대표자란 말이예요. 또 하나님의 사랑과 종횡의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된 천리의 사랑을 이어받은, 생명을 이어받은 사람이예요. 그다음에는 이 아버지는 뭐냐 하면 이 사랑과 생명체를 중심삼고 상대 해와를 만나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혈통을 지상에 연결시키기 위한 분입니다. 그것이 그분의 목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수를 기독교에서는 만왕의 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불교의 석가모니 이런 양반들은 얼마나 기분 나빠요? 유교의 공자 같은 사람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거 어째서 예수야? 예수는 2천 년 전 사람인데, 공자로 말하면 2천 오륙백 년 되고, 불교석가모니만 해도 다 그런데 예수가 뒤에 와서 무슨 큰소리 해? ' 이러거든요. 무엇을 가지고 수습해야 되느냐?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사랑을 가지고서….

그러면 예수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혈통적으로 달라야 된다는 겁니다. 이 인류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성숙한 남자가 태어난 적이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류 시조가 미성년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이 동화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그 대상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하나님의 생명의 상대를 합해 가지고 하늘 땅의 주체, 종적·횡적인 사랑의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생명체를 통하여 혈통을 이어 줄 사람이….

그러므로 구세주는 혈통적으로 이것을 청산하고 와야 된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메시아는 필히 와야

그 메시아는 어떠냐? 핏줄이 달라요. 결론적으로 핏줄이 달라요. 타락한 세계의 모든 성자들은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타고 그 가운데서 성별된 종적 기준을 들고 나오려고 했지만, 메시아란 분은 오기를 하나님의 핏줄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본질적 생명의 기원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늘편적 생명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를 놓고 말하기를 참감람나무라고 했어요. 감람나무, 나무는 마찬가지인데 돌 감람나무다 ! 나무의 모양은 같은데 씨가 달라요. 목적이 달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참감람나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와 하나된 혈족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일 때는 6천 년 된 나무를 잘라 버리고 생명나무…. 눈접 하잖아요. 눈 하나하고 바꿔야 됩니다. 이러려니까 세상 모르는 사람, 그 열매가 어떤 열매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죽을 지경이지요. 어머니 아버지와 그 나라가 '야 이놈아,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쳐 이놈아 ! 역사를 망칠 이런 놈의 자식이 어디있어? 너 6천 년 된 나무를 깎고 또 잘라 버리고 이거 돌감람나무와 같은 눈접 하나하고 바꿔? ' 하고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꾸면 역사의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바꾸는 자는 역사의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피를 받아라, 예수의 피. 예수의 살 ! 그게 뭔지 알겠어요? '참감람나무와 접붙여 하나되는 하나님의 직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 되라 하는 거예요. 이 자체가 뭐냐 하면 타락은 사랑이 혈통적으로 잘못됐다 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지요. 이래서 성만찬은…. 옛날에 다 해봤겠구만. 예수의 하는 말이 내 피와 살을 받지 않으면 나와 상관 없다─. 상관 없지요. 이래 가지고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핏줄을 교체해야 돼요, 잘라 가지고. 하나님이 이 근본을 전부 다 없애 버리려면 이 인류를 다 멸망시켜야 되니 할수 없이 새로 키워 가지고 자연스럽게, 자연 환경에서 굴복하는 자리에서 일을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이 종교권을 왜 만들었느냐? 세상에 만들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참감람나무밭 돌감람나무밭, 밭은 밭인데 이제 봄이 와서 전부 다 참감람나무 순을 따가지고 한꺼번에 마음대로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주인으로서 인간을 구도하기 위해 종교를 세워서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참아버지는 반드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만민, 만교의 공통적인 것입니다. 이거 이의 있어요?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금식을 하고, 고행을 하고…. 이 몸뚱이는 90각도인데 이 마음이 90각도가 안 되고, 마음은 90각도인데 몸뚱이가 90각도가 안 돼요. 이것을 강제로라도 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이상 습관화시켜라, 매일같이 기도하고 매일같이 노력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습관화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기준에 전부 다 자리잡아 가지고, 이것이 라디오 주파수 모양으로 다이얼 돌리면 '우웅' 하듯이 종교를 믿어 나가면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영계의 사실이 거기에 딱 맞는데는 천하가 다 알아요. 그 놀음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 사탄의 혈통이 진동하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몸뚱이를 가진 인간들의 생활에서는 이것을 브레이크 걸어야 돼요.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어떤 녀석은 15도도 안 되지. 또 영적으로는 되어 있지만 몸뚱이는 전부 다 미욱한 놈들이예요. 이것을 90각도 맞춰가지고…. 90각도에 맞춘 다음에는 이 자체가 15도 되더라도 오케이예요. 어디든 통한다는 거예요. 왜? 근본이 언제나 있기 때문이예요. 그 근본은 언제나 맞출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은 얼마 틀렸다는 것을 감정할 수 있는, 또 틀린 사람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가서 주체가 되어 끌고 가기 위해서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게끔….

핏줄을 바꾸려면 접붙여야

그래, 여기 있는 이사님들도 접붙여야 되겠어요, 안 붙여야 되겠어요? 싫다면 강제로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죽고 나서 저나라에 가면 천년간…. 이제 강제로 통일교회 믿게 하더라도 알고 나서는 통일교회가 몇 년 뒤에 발길로 차더라도 '아이구, 이럴 줄 몰랐다'하고 회개하면서….

사탄이 지금까지 차자관…. 기독교는 차자의 자리예요, 둘째번. 타락은 해와가 첫번 사랑을 사탄하고 했어요. 본래의 사랑은 하나님 중심삼고 선의 혈통을 연결지으려 했는데, 이것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천사장이 인류의 어머니를 겁탈해 가지고 사탄의 피를 연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자기를 주장해요. 따라서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예요. 천도를 배반하고 가정이라든가 국가이념을 배반하고 자기일방도의 방향에서 자기 이익을 취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가 최후의 종착점이 될 때는 개인주의 세계의 판도로서 모든 사탄들이 와 찾는 거예요.

그다음에 발가벗고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섹스 혼란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에덴에서 나무 아래서 타락했지요?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는 거예요. 사탄이 만국을, 만국의 주인 된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상대를 전부 다 겁탈하기 위해서 그 사랑을 악한 입장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욕심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 기반 위에 서서 인류의 도덕이 전부 다….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이거 똥개새끼들이 와서 다 핥아 먹어요, 똥개새끼들이. 세상이 그래요. '종횡의 질서를 만고에 영원화시켜야 할 것인데 이 근본 질서를 완전히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큰소리해야 내 앞에 졌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누가 이걸 수습할 거예요? 대한민국이 할 수 있어요? 지금 미국을 수습할 수 있어요? 일본을 수습할 수 있어요? 온 세계에 지금 전부 다 이 혼란된 성문란이…. 통일교회 아니면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제일 나쁜 교회로 욕먹고 있지요? 저 문아무개 색마라고…. 이놈의 자식들, 악마가 제일 죄인인데 죄를 뒤집어 씌우려고…. 제일 나쁜 게 문선생이예요. 사탄세계니 그래야지요. 거기에 춤을 추다가 전부 다 끽─. 대한민국도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끝날엔 구렁텅이에 점점 더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뭘 잡고 있으면 돌아서거든요. 다 벌거벗고서, 그 바람에 전부 다 지옥의 심연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벌거벗고 타락하던 인간이 문화창조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자라서 그렇게 뿌렸으니 끝날에는, 가을 수확 시기인 종말시대에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의 결과로서 수확될 수 있는 때가 돼 가지고 그래서 세계적으로 점점 해서 엑스 와이(XY)로 전개돼 가지고….

그렇지만 천리의 사랑의 전통만은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인간 세상을 잇는 부자지정(父子之情)입니다. 부부의 정은 갈라져요, 이런 원리가 없기 때문에. 그러나 부자의 관계는 이게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복귀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인연은 아버지를 똑똑히 가르쳐 주면 해결이 됩니다. 이는 거짓 아버지라는 걸 모르고 있어요. 거짓 아버지 자식이다 하는 것을, 의붓자식이다 하는 걸 가르쳐 주어야 돼요. 참아버지가 이것이다 이거예요. 너는 의붓 자식이다 하는 걸….

사탄은 핏줄이 달라요. 성경 로마서 같은 데서는 그러잖아요? 모든 사람들은 아바 아버지, 양자의 자리에서 아바 아버지를 부른다고 했거든요. 다시 말하면 양자는 두 아버지를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방법 외에는 없어요. 안 그래요?

그러려면 개인을 잘라 버려야 되고 가정을 잘라버려야 되고, 나라를 잘라 버려야 되고 하늘 땅을 잘라버려야 돼요.

종교는 고장난 인간을 수리하는 공장과 같은 것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지 말라, 독신생활하라 하는 거예요. 왜? 인류의 이상적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생활을 못 했는데, 하나님이 근본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이상을 이루지 못해 가지고 복귀라는 한스런 과정에서 이 역사를 치리해 나오는데, 너희들이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을 하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그렇잖아요? 인류의 참된 이상적 부모인 하나님 자신이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의 가정을 못 가졌는데 이 타락한 종자의 몇 천대 자손 되는 인류들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세계에서 결혼하지 말라는 논리나 출가라는 논리는 이렇게 보아야 뜻이 다 풀리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비구승이 없어져요. 부모 시대예요. 이건 형제 시대예요. 가인 아벨 형제 시대는 싸우는 거예요. 역사는 싸움의 역사예요. 이것이 부모 시대로 바뀌게 될 때는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앞으로 부모 시대가 연결되게 되는데 그것이 정도령 사상에도 맞지요, 뭐 부모 시대가 오기 때문에 부모를 모신 가정에 있는 자녀들은 싸울 수 없어요. 그런 사랑의 천리를 흠뻑 아는 날에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싸움의 대상을 찾을 길이 없어요. 거기서 평화의 세계가 온다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역사는 심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첫사랑을 누구하고 했느냐? 하나님하고 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하고 했다 이거예요. 사탄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어떠한 존재냐? 창조할 때는 혼자 외로워요. 그렇기 때문에 협조해 주고 찬양하고 독려해 주고 의논의 대상으로….

손석우 박사도 혼자는 외롭지? 누가 협조해 주고, 잘했다고 찬양도 해주고, 우리 회장님 제일이라고 박수를 해주고 말이야. 아까 누군가 지회장이 손석우 자꾸 칭찬하려고 하기에 그만두라 했지만 말이야. (웃음) 결국 협조하는 존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옳소파가 있어야 되는 거지요? 협조하고 말이예요. 내가 원로라면 계속 도와 줘야….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이상은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살아야 할 것인데, 혼자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아들보고 그럴 때가 있을 거예요. '야, 이거 어떡하면 좋겠니? 네 생각은 어떠니? ' 하고 물어 볼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게 사랑의 화합의 도리예요. 높은 것이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논하고, 낮은 것이 높은 곳을 대해 가지고 언제든지 의논할 수 있는 그 사랑이 화합해서 높고 낮음이 돌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세 천사가 천사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천사장이 있었는데 이걸 보게 되면 이와 같은 것을 심었으니 이 심어지는 데는 두종류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도(正道)의 길로서 심어져야 할 것인데 그릇되었으니 그릇된 사랑에서 이 사랑을 갖고 악마의 핏줄기에서 태어난 인류가 되어서 제멋대로 전쟁─이것은 파탄이예요─하여 갈라지거든요. 갈라지면 하나 못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이루려 하는데 그 세계에 못 가고 전부 다 산산히 갈라졌어요. 부락은 부락끼리 싸우게 하고 집안은 집안끼리 싸우게 하고 여편네와 남편네 싸움을 시키는 것이 사탄의 과업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은 몸과 마음에서부터…. 무엇 가지고?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이론적이예요.

그래서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기준 일치, 가정적 기준 일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일치돼 있으면 그게 이상세계입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라는 것은 뭐냐? 고장난 이것을 수리하기 위한 수리 공장이예요. 완전히 수리가 끝났으니, 완성품이므로 수리가 필요 없으니 종교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라는 개념도 타락의 산물이예요. 이거 전부 다 이론적으로 정비해 놓아야돼요.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면 구세주니 도주니 하는 것은 뭐예요? 무슨 얘기예요? 그 등차(等差)가 있어야 돼요. 도주나 구세주 가운데도 종의 구세주가 있어요. 종을 구하러 온 구세주가 있고, 그다음엔 양자를 구하는 구세주가 있어요. 종교가 그래요. 그다음엔 서자적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직계자녀의 종교, 그다음엔 어머니적─어머니도 소생·장성·완성이예요─종교, 아버지적 종교, 이렇게 퍼져 있어요. 그래, 무슨 종교와 합해야 되느냐? 아버지 종교와 합해야 된다구요, 참아버지. 하늘과의 직계자녀 관계를 통한 아버지 종교, 그 참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요, 참된 구세주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난 것은 타락해서 고장난 것을 수리하기 위해서예요. 수리 공장이예요. 그러므로 거기 들어가 가지고 이 창조이상을 몰라 가지고는 종교를 참종교라고 분석할 수 없어요. 교주만을 위하는 종교예요? 아니라는 거예요. 교주가 자기 스스로 자기 이상을 펼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 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문교주는 좀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여기 들어왔다 나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만 말이예요, 나를 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협회장 그 녀석 때문에 이렇게 됐지' 그런다구요. 문선생은 다 좋아하거든요. 왜? 내가 위해서 살았으니까 위하며 사는 거예요. 또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은 원리요 생활철학이니만큼 어디 가든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곤충을 봐도 그 원칙에 있어서, 새가 나는 것도, 말하는 것도, 사회가 발전하는 것도 전부다 이 원칙에맞으니 죽을 지경이예요.

이런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도망갈 곳이 없기 때문에 아예 이사들도 그만두고 이제…. 꼭 매여요. 무엇에 매이느냐? 사랑에 얽매입니다. 좋아요, 나빠요? 생각해 봐요. 사랑에 꼭 매인다구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사랑에서 자유가 있습니다, 사랑에서. 사랑에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상투 끝을 손자가 밟고 올라가도 사랑하는 손자를 나빠해요, 좋아해요? '어서 올라가라구, 어서. 어서 올라가라' 이런다구요. 사랑의 자리에서는 사랑이 너와 나의 주인이예요. 그래 사랑에, 참된 사랑에 영원히 지배받을 수 있는 이상 행복할 수 없어요. 지배받다 보니 돌아가요. '아이구, 내가 위에 올라왔다. 나 아래인 줄 알았는 데. 아이구, 내가 동쪽에 왔다. 아이고, 서쪽에 왔구만…. '그러니 거기에 평화와 행복이 있음을 이론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어도 한 사람 반대할자가 없는 거예요.

사랑에는 색깔관념이 없다

여기 지금 족보회 중심삼은 당신들 얼굴을 보면 전부 다 누구 말 들을 사람들이 아니예요. 이 영감을 놓고 보나, 누구를 보나 전부 다 꼿꼿하지요. 그러나 문총재 처음 만났지만 대하다 보면 어린애들같이, 유치원애들같이 취급하고 이래도 '왜 그래? 기분 나빠'하는 사람 없어요. 레버런 문은 사랑 때문에 이러고 있어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이러고 있으면 여기에 무슨 요사판이 있는지 모르지만 이게 다 무사 통과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이 되는 것은 오색 인종의 색깔이…. 하나님의 사랑의 눈에는 색깔관념이 없어요. 색맹이예요. 사랑의 눈에 색깔관념이 있어요? 사랑에 취한다면 색깔이 뭐예요? 한 색이지요, 색맹.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이 가능해요. 이번에도 6천 5백 쌍 이상 했지만 하루에 3천7백 쌍을 묶었어요. 밤을 새워하는 데 언제 얼굴 보고 하나요. 사진 보고 후루룩…. 그렇게 한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최고의 영광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여기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신문배달하지요? 여기 이 사람들 신문배달 하겠어요? 문총재가 시키면 말이예요. 「못 하지요」 그러니까 일본사람이 낫다 그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동대(東京大) 나오고, 박사님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우리 일심병원 의사가 13명이 들어왔고, 동대 출신이 13명이고, 그다음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 와 있어요. 그다음엔 전부 다 중요 국립대학 나온 사람들이예요. 그 사람들이 왜 그거 뛰고 야단이예요, 미친 사람처럼?

그거 문총재를 얼마나…. 이놈의 문총재를 몰랐으면 여기에 안 올 텐데…. 얼마나 그럴까요? 「물어 보니까 문총재님 매우 뵙기 어렵다고 합디다」 아, 글쎄 볼 게 뭐 있어요. 당신들같이 이렇게 마음대로 보고 어저께도 보고, 요전번에도 보고, 또 보고…. 어려운 게 없다구요. 지금 세계에 널려 있는 수백만 수천만 되는 사람들이 내 얼굴 보나요? 사진가지고 다니면서 어머니 아버지 이상, 그 나라의 왕보다, 대통령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밥 먹기 전에 인사하고, 자기 전에 꺼내 놓고 인사하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의 주체라는 걸 알기때문에. 사랑이 거기 있기 때문에 밤새껏 그러더라도 피곤하지 않아요.

그것이 허사가 아니예요. 사실은 사실인데 헛된 사실이 아니예요. 이런 것을 누가 알아요? 이 사람들이 신문배달하는데, 신문배달은 중고등학교에서 전부 다 고학하는 학생들이 하지 박사님들이 하고 의사님들이해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 있으면 경제적 활동 책임량이 한 달에 120만 엔이예요. 그래, 4천 명이면 이것이 얼마냐 하면 일본 돈으로 48억 엔이예요. 이게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왜 이런 손해를 보면서…. 그 돈 가져다 뿌려 가지고 신문 배달부를 사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왜 이렇게 했느냐? 이 민족의 정기를 되찾기 위해서예요. 하나 안 돼가지고 서로 싸우고 대한민국의 요사스러운 대통령 짜박지 그거 해먹겠다고 이래 가지고 대가리 잡고……. '에이, 이 자식들아 ! ' 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영계의 조상들이 부끄러워하는 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이제 분해서…. 내가 풀어놔 주니까 너희 후손들에게 가서 쳐라 해서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그래 잡아서 '이 자식아, 문총재 말 들어 이 자식아 ! ' 하면서…. 그거 협박입니다, 반 협박. (웃음)

통일교회 초창기에 있었던 일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끝이 없지요.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부인들은 내가 얘기하게 되면 아침에 와 가지고 저녁때 남편 돌아올 때는 돌아가야 될 텐데 하고 생각하다가 이런 재미있는 얘기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듣다가 여덟 시간이 넘으면 '에이, 까짓거 쫓겨나면 어때' 하고 밤 새우기 일쑤다 보니 쫓겨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재미있는 말이 세상만사의 어디에다 비할 수 있어요, 자기 마음이 좋아하는데? 마음의 문을 열고 '선생님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오'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니 말이예요. '이 쌍간나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누구를 망치려고 왔어 ! ' 하고 대문으로 쫓아내고 나면 뒷문으로 언제 들어와 배겼는지…. 뒷문으로 또 쫓아내다 보니까 담을 타고 넘어와요. 담을 타고 넘어와서, 아침에 나가 보면 떡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이 쌍간나 같은 것들 쫓아버렸는데 왜 들어왔어?'한다구요.

어떤 간나들은 집에 갔다가 남편이 '이놈의 간나, 누구하고 바람피우다 왔어?' 하며 바람피운 간나라고 전부 벗겨서 쫓아낸다구요. 벗겨서 쫓겨났는데 갈 데가 있어요? 벌거벗은 그런 간나들이 담을 타 넘고 벌벌하고 선생님 찾아와요. 그거 욕먹게 되어 있지요. (웃음) 그래 서로 이러니 욕 안 할 사람이 있어요? 내가 세상 이치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할수없다 그거예요.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사랑의 봄동산이 찾아와서 꽃이 피려고 하니 그 꽃의 향기를 아는 마음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소들도 암내가 나게 될 때는 그 냄새 맡고 암소가 황소 찾아갑니다. 그때 그 앞에 있다가는 밟혀 죽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막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집요한 거예요.

그 이상으로 하늘나라의 참사랑의 봄바람을 느낀 사람이 자기 남편에게 딱 가게 되면, 그 남편이 아침에 가방 들고 나가서 저녁에 들어올 때 보면 구렁이 같다는 거예요. 대가리는 남편 대가리인데 몸은 구렁이가 들어와요. 자자고 하는데 구렁이가 자기를 에워싸니 '악'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부부생활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누구한테 얘기해요. 내가 선생이라고 하니 그걸 전부 다 알고 이것이 왜 이렇게 되는 걸 전부 가르쳐 줘서 이걸 수습했으니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아 있지, 아무것도 모르면 1년 2년도 못 가요.

어머니 모실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를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 안 했으면 그런 놀음도 안 되지요. 40대, 40수를 못참더라구요. 이제 기도해 주면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 택한다고 다 알거든요. 그래, 그때는 할머니 며느리 손자딸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또 영계에서는 자기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싶어해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왜 선생님한테 안 가? 이 쌍놈의 자식 간나야' 하고, 죽은 남편이 나타나서 그러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안에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집집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별의별 짓이 다 벌어져요. 이불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을 사위 삼겠다고 하고, 별의별…. 무슨 짓인들 없겠어요? 거기에서 원리원칙을 몰랐으면 그거 다 어떻게 수습해요? 세상에 역사 이래 제일 어려운 그런 등등의 일이….

또 도주들이 많이 찾아와요. 도주들이 산에서 엎드려 기도─천일 기도, 3천일 기도─하고 찾아와요. '야야, 아무 데에 가면 문아무개가 있는데 한번 가서 어떤가 봐라' 해 가지고 별의별 녀석이 찾아오지요. 내가 그 세계를 다 알아요. 찾아온다면 나는 안 걸려요. 오면 그 도주가 지금까지 수고한 이상 내가 높아져요.

그러면 천상세계에서 보게 될 때 문총재하고 그 도주하고 말이예요, 여긴 부모의 자리라지만 그건 동방의 한 자녀의 자리든가 족장의 자리거든요. 그 족장을 족장으로서 알아주고 모시는 것이 중심 존재인데, 고생하였다고 뭐도 사주고, 자기가 굶을 때 별의별 것을 다 주니 '아이고, 통일교 좋긴 좋구만. 나를 이렇게 모셔 주다니….' 한다구요. 그렇지만 천만에. 그 책임을 딱 하고는 그 이튿날 명령해서 표를 맞춰 가지고는 나를 반대로 모시라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어젯날까지 이러다가 세상에 무슨 날벼락이냐고? 그래 이 자식아 ! 회오리바람이 부는 겁니다. 여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 날에는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되고 복 보따리 찬 것 전부 다 거두는 거예요.

추수를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해 봐라 이거예요. 왔다가는 다보따리를 풀어 놓고….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래요. 우리 그거 할때는 안 찾아 다닌 줄 알아요? 다 몰라서 그렇지…. 거 앉아 가지고 내가 다 깨끗이 처리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들이 왱가당댕가당해도 난 아무렇지 않아요. 왜? 천도를 따라서 하늘의 헌법이 어떻게 적용하는가를 알기 때문에 나로서는 그 세상에 알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대우해 준 거예요. 그러면 내가 너희를 대우해 주니 효도를 해야지. 자식을 길러 준 그 하늘 부모의 사랑 앞에 효도를 해야지. 충신의 도리를 해야 돼.

내가 불교도 안 간 데가 없습니다. 기독교 목사들은 뭐 불교보고 원수라고 하지만 불교 세계에 내가 가게 되면 시주도 제일 잘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잔칫날, 인류의 잔칫날이 오는 거예요. 잃어버린 부모를 찾고, 잃어버린 남편을 찾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고, 잃어버린 종족과 잃어버린 나라와 잃어버린 세계를 찾는 잔칫날이 오는데, 잔칫날이 오게 되면 지나가던 백정의 후계자라도, 나라의 역적의 후계자로서 백정이 되어 있는 사람도 저 말석에서 고기를 먹고 잔치에 참여하는 것이 천리의 대도인데, 통일교의 문아무개가 그런 잔치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땅에 왔다면 거기에서 불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그럴 수 있어요? 잔치자리에 초대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반대해요? 잔치 끝난 다음에는 아, 잘했다 이러지요.

그래 가지고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잔치 끝난 다음에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왜 잔칫상도 잔치떡도 하나 안 차려주고 때려 잡으려고 그래요? 기독교는 천당 간다고…. 우리 천당 간다면 지옥 간다고. 왜 그래요? 지옥 가더라도 지옥 가게 가만 내버려 두지. 지옥 가고 안 가는 거야 그건 하나님이 맡아서 할 일이지. 지금 불교 믿다가도 얼마든지 기독교 들어올 텐데 왜 그리 듣기 싫게 그래요? 들어올 사람도 전부 다 막아 놓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안 그래요? 저 조용기 목사, 국민일보를 가지고 '야 ! 통일교회 문아무개 때문에 국민일보….' 잘 됐어 이 자식 ! 그거 왜 그렇게 못났어요? 이래 가지고는 사사건건 뜯는 거예요. 그래 내가 곽정환이보고 절대 그네들 무슨 행사같은 것은 다 신문에 내 주라고 했어요.

우리 잔치가 벌어지니 잔치할 때는 그 잔치에 축하를 해주고 다 나빠도 좋다고 하는…. 미운 녀석 떡 하나 더 준다고 말이예요, 그런 이치가 다 있는데…. 요즘에 국민들이 말이예요, 우리가 그네들이 무슨 행사하는 것 전부 다 내줬더니 '이거 통일교 때문에 죽고 못 사는 것들이….' 한다구요. 그러니 그건 천리의 대운세를 피해 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휙 돌아가면 문총재 앞에 와서는 삥삥 가지 않고, 돌아 가지고는 자꾸 산더미같이 되는 거예요. 이 운이 모이니 운이 모일 때는 안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운이 문총재를 안고 올라가니 욕 먹으면서 부자 되고 욕 먹으면서 출세한 것이 문총재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한다

선이 승리하는 방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악마의 작전은 때리고 잃어버려요. 그래서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먼저 지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지고, 3차대전도 사상전으로 소련 공산주의가 치다가는 나가자빠진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일생동안 내가 맞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핍박받는 게 뭣이냐?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핍박을 통해 가지고 상속해 들어가는 하나의 작전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때 발전하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됐습니다.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여러분 자식들을 봐도 그렇지요. 형님이라 해서 착한 동생에게 '예이 자식아, 왜 이렇게 해?' 하고 먼저 치게 되면 부모의 몇 배의 가혹한 채찍이 형에게 가하게 되고 상속권이….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이 역사 이래에 그 시대에는 핍박받고 다 쫓겼지만 후대에 가서 높을 수 있는 이름으로서, 인류 역사에 참지도자로서 등장하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 전법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역사 이래에 순교자의 피를 통해서 인류 앞에 많이 맞았기 때문에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됨으로 세계의 문화권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세워졌느니라 ! 거 아멘 해야지. 「아멘」

'아멘'이란 말 우리 배웁시다. '아멘'이 뭐냐 하면 '옳소', '응당 그렇습니다. 그렇고말고요' 그 뜻이예요. (웃음) 그 '아멘' 싫어하지 맙시다. 우리 이사님들 '어이구 어이구 문총재 말이지 아멘이 뭐야? '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아멘 소멘 막멘이지…. (웃음)

자, 이렇게 여러분이 탈이 벗겨지는 거예요. 벗겨졌어요, 안 벗겨졌어요? 벗겨지는 것 같소, 안 벗겨지는 것 같소? 그러면 벗겨지면 나빠요, 안 나빠요? 운이 터서 천하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춤이 나오는 거예요. 춤 한번 추면 일본이 내 것이고, 춤 한번 추면 중국이 내 것이고 내 품에 들어오는 거예요. 춤 한번 추면 영국이 내 품에, 독일이, 소련까지 내 품에 들어올 텐데 왜 안 하겠어요? 그러니 행복하다 이거예요.

이 늙은이들 내가 가르쳐서 뭐 훌륭한 선생이 되나…. 뭐 생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땀만 나고 말이예요. (웃음) 그 대신 임자네들 전부다 종장, 앞으로 종씨 양식 잘해야 되겠다구요. 요놈의 새끼들 내 봤으니…. 나는 전부 다 호랑이를 손으로 잡아서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흔들수 있는 놀음 해서 잡아왔어요. 호랑이를 보고 도망하는 게 아니라 쓰러뜨려서 내 뒤에다 달아매고 서라구요. 안 섰다가는 후려갈겨요. '요놈의 자식 ! ' 하고 말이예요. 이제 그렇게 될 때는 문총재 모신다고 선전다 하고….

아, 저 보라구요. 일본에 대신 딸이 없나요? 무슨 학자들, 학박사 딸이 없나요?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말이예요, 김일성이 같으면 하루 저녁에 열 명 들어오라면 전부 들어온다구요. 공산당들의 방법은 그렇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3년 이상 훈련된 다음에 전부 다 성 개방해야 된다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목표를…. 그래서 내가 그 공산당 해방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심었으니까 악마는 언제나 자기의 이상적 기준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에게서 빼앗았으니까요. 그래서 존속하려면 그빼앗은 가문 전통에 흡사한 내용을 대신해서 그 가문이 다음에 찾아갈수 있는 내용을 준비해 가지고 기다려서 품게 되면 뺏겨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이 참것인 양 먼저 나타나 가지고 참의 사람들을 흡수해서 피해를 입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걸 바꿔치는 거예요, 먼저 나타나기 때문에. 공산주의도 보니까 그래요. 일본이 그래요,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도 그래요. 하나님이 대동아(大東亞)를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하려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이 다 선의 대치 분립의 역사로서 수습해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에 핍박시대는 지나갔다

문총재가 이렇게 나오니까 제일 참단이 누구예요? 기성교회 교인 아니예요? 제일 악당이 누구예요? 통일이념을 중심삼고 종파를 초월해서 하나의 세계,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데 악마는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40년 동안 반대하지만 내가 그것을 전부 다 반대하게 가만히 놔뒀어요. 너희 실력껏 해봐라 이거예요.

지금 링에 나가 가지고 복싱, 혹은 레슬링 하는 챔피언들이 자신 있으면 나와서 쳐라. 네 실력껏 해봐라. 치든 물든 해봐라, 누가 넘어가나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손대는 날에는 기독교는 폭삭 하는 거예요. 왜? 재료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얼마나 그거 세밀하게…. 세계 최고의 비밀 정보를 먼저 아는 사람이 나예요. 어떻게?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그 가외 조직을 통해서…. 시 아이 에이(CIA)에 우리 패가 없나요, 에프 비 아이(FBI)에 우리 패가 없나요, 케이 지 비 (KGB) 소련정치국에 우리 패가 없나요?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지금까지 나를 1959년부터 못 들어오게 하고 전부 다…. 미국도 할수없이 쫓아내다 못 쫓아내니 놔두었지요. 여론이 비등하겠으니까 나를 놔뒀지요. 독일도 그렇고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의회에서 싸움하다가 재작년에 손들고 영국 의회에서 자기네가 잘못했다고 빌었어요. 그리고 한 10년 동안 재판한 비용을 전부 영국의회에서 지불했어요. 요놈의 자식들.

문총재는 이상이 그거예요. 내 생전에 세계적 교파 발전 도상에서는 통일교회의 순교자를 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살아서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로마 제국이 필요한 것을 당당하게 교시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과 미국이 유대나라와 로마 제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인데 레버런 문이 당당히 미국 의회에 가서 상·하원의원을 설득하고 움직여 가지고 레버런 문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고, 부시를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세웠어요. 이러니 천하에 누구를 반대해? (박수) 내 일대에 있어서 순교자를 해소시키는 것이 교주로서의 역사적 책임이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핍박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기독교인에게는 핍박의 구름이 아직까지 살아 있어요. 유대교의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우리는 통일교회 중심삼고 이제는 기독교와 유대교와 이슬람교….

요전에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기독교의 원수지만 말이예요. 시리아의 이스람교 책임자, 그는 시리아에서는 왕과 같습니다. 교주가 전권을 가지고 있어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죽게 되니까 말이예요, 죽을 날이 가까운 것을 알고 미국 국무성에서…. 시리아는 소련이 많이 이용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로 하여금 테러 운동하게 하고 그 은거지를 제공하고 있는 오야지(おやじ) 예요.

이 영감이 40여 년 전 해방 직후에 영계에서 지시받기를, '야야야, 이놈아 ! 너 이제부터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통일운동을 해야 된다. 내가 지시할 때까지 40년 동안 생명을 걸고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하늘의 명령이니 생명을 걸고 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깃발을 들고 나오니 모슬렘은 이슬람교 팔아먹으려고 그런다고 야단하며 갖다 가두고 말이예요, 또 유대교는 이게 역사적 원수인데 유대교를 망치려고 한다고 하고, 기독교도…. 어디 가나 핍박받았어요, 40년 동안. 기가 찬 고생을 감옥마다 들어가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제 시리아의 총책임을 지게 됐어요. 그렇게 되니까 미국 국무성에서는 이제 호메이니가 죽게 되었으니까 이 시리아의 책임자를 데려다가 미국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 주고 말이예요. 동부에도 이 모슬렘 패들이 있거든요. 이들을 전부 길을 열어 준다 해 가지고 특별 초청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순회하기 위해서 미국 동부에 가기로 했는데, 아 프로그램은 초청한 미국 국무성에서 마음대로 짜는 것 아니예요? 그런데 이 영감이 프로그램을 짜는데 조건을 달기를 '뉴욕에 갔을 때는 하루를 빼놔 ! 안 되면 나 안 가'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왜 그러느냐? '하니까 '이유는 물어 보지 마 ! 그날은 내 뒤에 한마리도 따라오면 안 돼 ! 나를 따라오는 날에는 너희들이 나를 무슨 목적으로 초청했는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반대의 깃발을 들고 시리아는 데모할 거야 !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그래 알았다고…. 그거 뭐 자기들이 안 따라다닌다고 해 놓고서 안 따라다니나요? 그 사람이나 모르지 벌써 어디로가나 다 해 가지고 어디 간다는 것, 몇 호 간다는 것을 다 알고 따라다니는 거지요. 그거 안 따라온다고 생각하면 잘못이지요. 우리 같으면 훤하게 벌써 알아요, 지하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내가 그때 수산 관광을 하기 위해서 낚시질, 여러분 낚시질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낚시질 할 줄 알아요? 그럼 내가 낚시질도 데리고 다니고 전세계를 순방시켜 줄지도 모르지요. 시켜 준다는 게 아니예요. 돈을 내면 시켜 주지. (웃음) 여기 손석우 박사도 공짜 좋아하면 큰일나겠다구요. 「전 본래 공짜를 좋아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내가 경고하잖아 ! (웃음)

아, 이래 가지고 일본에 낚시 팬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할 수 없이 장래에 이것이…. 앞으로 사업은 레저산업이 됩니다. 앞으로는 이 기술사업 시대는 자동기술로 말미암아 인간이 일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런 때가 와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잖아요? 전부가 사람이 보턴만 누르면 기계가 일을 해요. 서넛만 가지고 몇천 명이 작업하던 공장이 밤낮 생산품을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무슨 산업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흥행산업, 이런 유행산업, 레저산업. 그래서 그런 면을 내가 미국의 삼해에…. 4대 어장 중에 3대 어장은 미국이 갖고 있습니다. 그 노바스카 카나다 지방하고 알래스카주와 멕시코만 지방하고…. 이게 뭐 여러분들이 알고 보면 고기 그 보화, 수원 자재의 풍부함을 알게 된다면 미칠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미국놈들이 고기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 그렇지. 내가 알게 되었으까…. 이거 뭐라고 그럴까요? 황금맥은 몇십 년 파먹으면 끝장나지만 이것은 영원이예요. 이것은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20년 계획해 가지고 이제 15년째 하고 있어요. 미국수산업계에서는 '문총재 이단자다' 하고 데모하고 있다구요. '문총재 물러가라 ! '하고 있어요. '양키 고 홈' 이러듯이 '레버런 문 고 홈' 이렇게 야단이예요. 암만해야 실력이지요. 문제는 실력이지요. 실력과 실력, 실력이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우리 애들 교육한 대로 국무성 수산청이 우리 교재를 갖다가 가르쳐 주면 곧 따라오는 거예요. 10년은 떨어져 있지요. 이래가지고 판도를 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삼해 어디에 가나 낚시질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번 구미가 돌면 내가 쓱 지도할지도 모르지요. 그러면 '아이구, 우리 총재님 이런 세계도 왕초시구나' 하고 자랑할지도 모르지요. 아, 정말이라구요. 왜 웃어요? 거 우스워서 웃는 거구만.

실적을 못 가진 사람은 지도자 자격 없어

자, 이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한 종교계나 수산계는….

아까 말한 시리아의 영감이 말이예요, 뉴욕에 떡 왔어요. 나는 매일같이 바쁘게 바다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훈련시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못 당해요. 가서 쓰윽 몇 분 후에 고기가 이걸 문다 하면 물거든요, 여기에 3분 이내에 고기 무나 안 무나 보자 하면 와서 물거든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고기 와라 와라. 고기야 오라 오라 해서 고기가 와서 물면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낚시질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요술 피우고 잘났다고 하는 녀석들, '그래, 고기잡는 방법 가르쳐 주지' 해서 한 두시간 딱 들으면 그시간부터는 내가 주인이예요. 배에 타게 되면 열 사람이 타더라도 절반이상은 내가 잡는다 그거예요. 그러니 존경하지요. 지도자로서 실적을 못 갖는 지도자는 가짜예요. 그런 사람은 말이 앞서요.

그러니까 앞으로 낚시질 사업을 하더라도 어느 놈이 일본놈이고, 무슨 놈이고 우리 애들이 말과 더불어 잡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돼야 돼요. 그 챔피언 될 장소를 내가 탐지해서 가르쳐 주지요. 이렇게 해서 어느날 사장감들 많이 옵니다.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예요, 사장이 회사 출근해서 일해 먹을 때는 지나갔습니다. 컴퓨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인공위성에 의해 가지고 일본 사무실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외국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배에서 낚시질 떡 하면서 회를 먹어가면서 '아, 이놈 이사 이 녀석아 ! 상무이사는 뭘하고 뭘하고, 과장은 뭘하고…. '이렇게 지시할 수 있는…. 일년 열두 달 책임자는 회사 출근 안하고도 회사를 경영할 수 있고 취미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해방의 자리에서 경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기수들을 몰아서 이제 코를 꿰려고 그래요. 내가 그거 잘합니다. 한번 와서 구경해 보시지요. 그때 가서야 '아이구, 선생님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면 곤란해요. 그때 가서 그러지 말고 지금부터 알아 가지고 착착착착 박자 맞춰서 한번 해 보자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점심 저녁 몇시간 이야기했나요, 벌써 이 말을? 처음 만난 사람들한테…. 「앉아서 말씀하시죠」 아, 아니예요. 앉아서야 뭐. 뱃심이 들어가야 말이 심하게 안 나간다구요. 앉아서 하면 말이예요….

자, 그래서 이 시리아인이 떡 와서 하루 내내 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낚시질 매일같이 프로그램 짰는데 말이예요. 그 날이 6월 6일이예요. 내가 아침 새벽같이 쭉 나가서 그런 일을 전부 다 바쁘게…. 이 세계의 어디 가든지 한번 보턴만 누르면 어느 나라에 가서 전부 다 낚시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수천 수만의 장소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이와 같이 지도하더라도 틀림없는 것을 한 오십 개 백 개만 가지고 있으면 이거 수습되는 거예요. 손님 데리고 나가게 된다면 뭐 한 시간 두 시간만에 갔다 오게 되면, 맨처음에 나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동안 고기 못 잡으면 안 됩니다. 한 시간 이내에 몇 마리 잡으면 이건 밥이예요, 밥. 오줌을 싸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욕을 하든, 뭐 쌍놈의 늙은이라고 하든…. 이렇게 비계 단지가 돼 가지고 잡아먹으면 좋겠다 하더라도 고기 잡았으면 그만이예요. 다 통한다 이거예요.

또 낚시질하면 한 배에 있으면서, 바람이 불든지 하면 뒹굴면서 밥도 같이 먹고, 같이 손가락으로도 먹고, 먹여도 주고 이 노릇 하거든요. 거 친구가 되는데 그 이상 없어요. 외교적인 한 무대로서는 이 낚시하는 것 이상 없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야기해 줄까요? 여러분 도박 잘해요, 도박? 「짓고땡」 짓고땅. 짓고땡이 뭐예요. 짓고땅이지. 「도박은 하지 말아야지요」하지 말아야 되지만, 아 외국 사람하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돈 벌어 오면 그다음에 나눠 쓰면 되지 뭐, 외교가 도박 아니예요? (웃음) 우리 사람끼리 하지 말라는 거지요. 보라구요. 저저 어딘가…. 도박장 있잖아요? 그렇다고 내가 겜블러 (gambler;도박꾼)가 아닙니다. 그 세계를 내가 앞으로 손대야 되겠어요.

저 마피아의 소굴로부터 전부 알아야 돼요.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더라도 문총재는 도박하는 사람들과 딱 얘기하면 거기 술어를 내가 잘 알거든요. 그 막후의 세계가 이렇다는 걸 얘기하면…. 몰라 가지고 어떻게 구세주를 해먹어요? 그래 농촌에가면 농부요, 바다에 가면 어부요, 산에 가면 숯구이요, 광산에 가면 광부예요. 내가 동발 같은 것도 어떻게 세우는지 다 잘 아는 거예요.

왜 이런 놀음을 했느냐? 반대하거들랑 어느 한분야를 통해서 세계적인 뜻을…. 이제 그만큼 실력이 있습니다. 이젠 실력 없다고 못 하겠지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인 이 노태우씨도 '나 때문에 대통령 되지않았느냐? ' 이러더라도 '옳습니다', 반말하더라도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말을 듣는 데 그치지 말고 한 80퍼센트는 몽땅 꿀떡 삼키면서 말해 줘야 내가 기분 좋지요.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찌그러진 그런 말하면 기분 나쁠까봐 이런 얘기 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삼킬래요, 안 삼킬래요? 「삼킵니다」 고마워요. (웃으심)

준비 못한 사람은 망한다

그만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왜놈들 녹여 내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잡아다가 전부 다 배밀이하게끔 해서 써먹잖아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배밀이하게 만들었으면 그 얼마나 잘났기에 배밀이하면서 모실꼬. 안 그래요? 이제 그만한 실적을 보고 세계가 으례히…. 부시 행정부에도 이번에 지시한 거예요.

그중에 한 가지가 뭐냐 하면 부시하고 등소평이하고 고르바초프하고의 한남동 정상회담이예요, 준비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한국 문제? 한국 문제가 무슨 문제가 돼요? 김일성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뒷방에서 방귀 한 방으로 다 똥구덩이에 들어가는 데요. 안 그래요? 무슨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누가 나가느냐? 나갈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 양반도…. 내가 지시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요전에 왔던 사람이예요. 공화당 의장 하고 지금도 상원의원이지만, 레이건 대통령 선거위원장 하고,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예요. 이번에 부시를 대통령 후보로 지명하기 전에 대통령 후보로 임명됐었는데 이 사람이 네바다주 출신이기 때문에, 그 주에 라스베가스가 있고 도박장들이 있기 때문에 그의 부하 되는 공화당 주 책임자라든가 어느 분야를 통해서 사진 찍어 가지고 걸고 걸고….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도 그렇다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후퇴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가만 보니 안 되겠거든요. 이번 대통령 선거 때에 지금 국무장관 자리에 있는 짐 베이커가 선거 위원장 되었거든요. 요놈의 자식 안 되겠다고, 전부 다 회색분자라고, 안 되겠다고….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통해서 부시한테 가서 얘기하라고 했어요. 공동 선거위원장되라고…. 그래서 내가 추천한 사람이 공동 선거위원장이 되었다구요. 그만하면 나도 못난 사람은 아니잖아요? (웃음) 당신들 할 자신 있어요, 그거?

이번에는 등소평이가 긴급히 부시 방문문제를 제의한 거예요. 이래야 중공도 빠르고…. 내가 중공의 사업을 전부 다, 중공정부의 중공업 전체를 내가 책임지고 있어요. 그 허가장을 딱 쥐고 있는 거예요. 허가장 한번 보여 줄까? 가지고 있어? 우리 식구니까, 이제 한 가족이라니 한번 보여 주면 좋겠구만. 곽정환이 ! 갖고 있어? 「지금은 안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재벌 왕들이 중국 땅에 자기 기반 닦기 위해서 별의별 돈을 쓰고 별의별 싸움을 다 한 거예요. 금년이 1984년부터 5년, 이게 1989년이니까 5년 됐어요. 만 5년 동안 해 가지고 뻬이징에다 큰 사무실…. 사무실 크게 하고 인원 많이 쓰는 것이 자랑이거든요. '돈 많다' 해 가지고 일본은 일본대로, 독일은 독일대로, 영국은 영국대로, 불란서는 불란서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요사를 피우고….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1976년부터 중국에 손 댄 사람이예요. 체제변경 할 때, 이 체제 변경시대 있어서 중공이 오래 못 간다는 것을 알고 그때 독일의 사정, 독일을 중심삼고 이런 걸 알거든요. 독일 중심삼고 경제문제와 기술문제를 지도하고 서구사회로 문을 열게 하기 위해 독일을 활용하려고 할 때, 그때에 사절단 11명 중 7명이 내가 추천한 사람이예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웃음)

그거 어떻게? 세계에 아카데미 조직을 갖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벌써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 요즘 미국의 국무성과 같이 매년 독일정부가 금후에 이 과학 기술을 세계무대에서 탈락하지 않게 하기 위한 세계적인 전략을 세우는데, 그걸 중심삼고 어느 지역이 이 세계적 판도에 초석을 놓아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냐 하는 것을 연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연구 결과를 따라서 행정조치를 해서 발전시키는 길을 닦아 놨어요.

그때에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 기술이 기계 재단이라든가 과학 기술이 첨단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처할 방법을 강구한 거예요. 그게 뭐냐? 아시아 지역에서 그 대상이 될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이거예요. 중국 자체는 너무나 낮아요.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말레이지아도 안 되고, 또 대만도 안 돼요. 대만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어야 된다는 것을 그때 벌써 알고 1976년부터 연구요원을 그 부서에 둬 가지고 아시아의 연구요원이 되어서 그 사람이 책자를 만들어 보고하게 된 그때부터 한국을 집어 넣고 통일산업을 집어 넣은 거예요.

이제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준비 못 하면 물러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에 몰리고 이러면서 세계적 준비를 척척척해 가지고…. 새끼 꼬는 것 알죠? 작은 올부터 한 올씩 물려 나가, 척척척 물려 나가 점점점 밧동이 이엉덩이같이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머리 싸움입니다. 머리 싸움인데, 그런 싸움판도에서 세계적판도를 닦았으니 요 조그만 뿌리찾기연합회는 내 조그만 포켓보다 작은거지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내가 닦아 놓은 판도를 엮어 놓으면 일본의 수상급들을 만나요. 미국 가도 쓰윽…. 그러니까 모 당수는 말이예요, '선생님, 미국 부시 대통령 만나게 해 주소' 그러는 거지요. (웃으심)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천운이 망해 들어가는 자유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한국으로 가져와 가지고 일심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박아 놓는 거예요. 박는데 받을 수 있는 터전이 있어야 돼요. 뿌리찾기연합회 이건 4천만 민족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내 말만 들으라 이거예요.

「전세계가 다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발언 좀…」 이제 발언권을 주면 뭐…. 해봐요. 해봐요. (웃음) 가을 동산에 감자같이 생겨서 삶아먹어도 좋겠구만. (웃음) 「선생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에, 친애하는 총재님의 초능력적인 정력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웃음) 그건 또 무슨 말이야? 젊은 사람 지도하려면 젊은 사람이 돼야지. 나도 젊은사람이 되는 거지. 「하나님의 참사랑의 피를 이어받을 우리가…」

나 하라는 대로만 해요. 삼촌, 사촌 여러분들 종친회 회장들이 하나되어서…. 난 욕심이 없습니다. 나 돈 있고 다 있어요. 내가 차로 말하면 뭐 롤스로이즈로…. 미국에도 있고 영국에도 있고 여기도 사야 되겠구만. 여기에는 없지요? 그 이번 합동결혼식의 예물이 뭐야? 아, 벤츠 싸구려가 뭐야? 롤스로이즈, 한 17만 마르크짜리 사오지. 이 나라 망신아니야, 이게? 협회장 ! 못 들은 척하고 있잖아? (웃음) 왜 이 말을하느냐 하면 거 백 평 가지고 뭘해요?

통일교회가 수산업을 하는 이유

보라구요. 내가 지금 교육용 프린트를 여기 왜 들고 나왔는지 알아요? 여기 지시사항인데 말이예요, 전부 다 기록을 해 가지고 지시하면 다 도망갈까봐 지금 내가 할까말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 있잖아요, 이거. '1989년 6월 24일 뿌리 찾기연합회 지도자 회의' 해 가지고 지시사항을 쭉 적었다구요. 이 얘기하면 다 도망갈까봐 이거 어떻게 할까하고 있는데…. 「도망은 안 갈 겁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4천만이 1원씩만 해도 4천만 원이예요. 10원씩이면 얼마예요? 4억 아니예요? 백 원씩이면 얼마예요? 「40억입니다」그 백 원씩이면 점심 한 그릇도 안 되는 데, 천 원씩이면 얼마예요? 「4백억입니다」 무슨 걱정이예요, 무슨 걱정? 통일교회 교인 되기 위해서는 일주일금식 해야 됩니다. (웃음) 나 따라가기 위해서는 금식해야지요. 금식하는 족보회원 전부 다 금식 일주일씩 하는 비용은 나한테 내요. 「내야지요」 그거 몇만 원 되겠어요?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나 돈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일본 식구들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 아무것도 없지만 문총재가 명령만 내리면 책임량을 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기록을 깨야 돼요. 모든 것이 기록이예요. 이게 통일교인들의 무서운 점이예요. 하더라도 시시하게 안 해요. 손대면, 내가 대기시작하면 시시하게 안 해요. 알겠어요? 돈 해서 뭘하게? 아, 빌딩도 보면, 빌딩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얘기들 하려면 뭐, 난 또 특별한 얘긴줄 알고….

그 뭐 회관 찾아 다니다가 미친 모양이구만. 회(會)야 사람이 문제지 회관이 문제예요? 사람만 있으면 문제는 다 해결돼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교회 짓는 것을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거지같이 통일교회 집 없다고 천대좀 받아 봐라 이거예요. 집 없는 거지요. 통일교회 어디 훌륭한 교회 봤어요? 미국에서 돈 쓰는 것 3개월치면 교회 다 지을 수 있는 걸 전부 다 거들떠보지도 않는 제일 빈민굴…. 토굴같이 해라. 천대받아라 그거예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회합할 때는 체육관이든, 뭐든지 3일 이내에 채워요. 그런 체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어요. 교회 잘 만들면 뭘해요? 뭐 포도 자랑하면 뭘해요? 넝쿨이 많이 있어 가지고 가을에 거기에서 수확을 많이 해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나라 살리는 데 있어서는…. 기성교회에서는 뭘해요? 집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여러분자체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관은 안 얻어 주어야겠다 이거예요. 교육을 받고 협력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이다음에 회관 얻었다가 내가 나올 때는─수십억 들여서 좋은 회관 얻었다가 내가 총재 그만둘 때는─어떻게 할 거예요? 「총재 왜 그만두십니까?」 아, 내가 그만두면 뒀지, 내가 그만두는 거지. (웃음) 「마음대로 그만 못 두십니다」(웃음)

아, 그러면 전부 다 그 사무실이 누구 것 되게요? 「거기는 누구 것되는 게 없어요.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총재님을 믿고, 모시고 있는 우리 학회에 사무실이 없다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내일부터 일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오늘부터 일해야지, 왜 내일부터일을 해? (웃음) 오늘부터 일하는 거예요. 총재님 오늘부터 일이예요, 이게. 「아, 이사회가 회관이 있어야지, 앉을 자리도 없고 사무실 책상도 없고…」 아, 그러면 임자 집을 팔아서라도 얻지. 「아, 그만두시죠. 해주신다는데 그래요?」 (웃음) 거기 나이 많은 사람, 해준다는 얘기는 또 무슨 얘기예요? (웃음)

자자, 한국 문제를 설명하는데 이제 서론을 다 이렇게 해 놓아야….대해(大海)가 됐다 뭐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류(支流)가 이렇게 말이 많으니 무슨 대해가 되요? 이 대해가 그냥 있으면 다 썩겠으니 흘러야 된다고 생각해서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차후 문제예요. 그건 내 염두에도 없는 거예요. 이제라도 이 시간에 내가 당장에 어디 가서 사무실을 준비해라 하면 할 건데요 뭐. 내기분 문제예요. 이 사람들이 이게. 오늘밤 밤새껏 얘기하면 여기 다 오줌싸고 도망갈 거라. 「괜찮습니다. 자신 있습니다」 (웃음) 아, 그렇다고 그런 약속 다 해준다는 말로 인정하면 안 돼요.

자, 그래서 이 모슬렘의 할아버지가 이 뉴욕에…. 왜 내가 이 설명을 하느냐? 그 사람은 자기 나라에서 떡 자리에 앉았을 때는 외교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 만나지 못해요. 또 레버런 문은 유명하고, 소문나고 해서 다 알았지만, 그렇다고 만나고 싶어도 불러다 만나 보는 게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여기 왔으니 이젠 나를 한번 만나려고 6월 6일날 떡….

그래서 여섯시에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만나게 됐는데…. 나는 얼굴이 새까맣지요. 어저께도 그랬을 거예요. 에이, 총재라는 양반이 이거 흑인 나라 옆의 나라에서 온 사람같이 새까만가…. (웃음) 본 바탕은 새까맣지 않습니다. 이거 보라구요, 요거 요거. (웃음) 하얀거 아니예요?

그래, 왜 수산업을 하느냐 하면 금후에 인류의 식량문제의 해결 방안은 양식(養殖) 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바닷가에는 빌딩과 같이 수십, 수백 층을 지어 가지고 보턴만 누르면 내려서 전부 다…. 백평만 가졌으면 한 세대가 자녀들 대학 공부 시키고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지금 때는 과학이 상당히 발달했기 때문에 바닷물을 몇십리, 몇백 리, 몇천 리도 끌어올 수 있는 거예요. 산에다가 양식 빌딩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또 헐어 버리면 그만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 따르는 통일교회가 앞으로 어떤 길로써 종사해서 세계로 살아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술 과학과 수산사업' 이 두가지 명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기술 과학 같은 것은 세부적인 기술이…. 불란서 같은 데는 요즘에 시계공장도 있는데 그 시계도 우리회사에서 만든 것이지만, 벌써 다 만들고 있는 거예요.

각 종파를 통합하고 있는 통일교회

그다음엔 보석상, 세계의 금융 유통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의 보석 기반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그냥 안 되는 거예요. 이권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 사람들로 하여금 한발 양보하게 하려면 그 이상 이익을 낼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가르쳐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돈을 투입했는데 이제는 한 17년지나 똔똔(とんとん;일이 순조롭게 진척되는 모양) 단계에 왔어요.

미국 어디에 가서든지 한 주에 두 개 이상 우리의 일본 식당이 있어요. 그러니 나 따라다니면 어디 가든지 매일 스시(すし;초밥)로부터 일본 음식은 무엇이든지…. 이제부터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수만 개가 돼요. 일본에 시 후드(sea food) 레스토랑이 바닷고기 중심으로 하는 식당을 점령하기 위한 준비를 해 나오거든요. 막대한 자원, 그런 것이 그냥 하루에 되는 것이 아니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그 계획을 세워야돼요. 그 계획 세우는 것이 자기 멋대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딱 가는 목적지점에 몇 년 가서 이것이 맞아 떨어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독일의 공장을 중심삼고…. 내가 1981년도에 과학자대회에서 발표하기를 중공─그때는 중공이 나하고 원수로 이마싸움 할 때예요. 문총재 암살하겠다고 그 놀음할 때라구요─을 선진국으로 만드는 데는 중공 자체가 못 한다, 내가 만들어 주마고 했어요.

이 과학자대회 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인물들입니다. 세계 석학들이 다 모이는 거예요. 예를 들면 로마 클럽 회장인 알렉산더 킹이 맨 처음에 우리 과학자대회를 우습게 알았는데, 몇 번 참석하더니 보따리 풀어던지고 우리의 분과위원장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 로마 클럽 회장이 요전에 텍사스 대회 때,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회장이 총재님께 선물을 드려야 되거든요. 아, 그래서 카우 보이 가죽모자 전부 다 해 가지고 회장하고 킹 박사하고, 여기 우리 어머니한테 선물 갖다 주는데 이걸 가지고는 춤을 추며…. 학자가 말이예요. 그런 놀음 한다는 것은 학자 세계에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아, 이래서 좋아 가지고 총재님한테 예물 드리는 그런 것을 보고 세계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숙연하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그런 놀음 한다는 것은 그 사람 일대에 갖춘 모든 것을 투입하더라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의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든가? 「임찬호씨라고….」 임씨는 저저 사람 얼마 안 되잖아. (웃음) 46개 성 가운데서 빠지는 거 아니야? (웃음) 그래도 큰소리야. 저렇게 감자같이 생겼으면 잘 굴러 다니거든. (웃음) 「얼마 안 돼도 저 사람 굉장히 똑똑합니다」 나 똑똑한 사람 좋아하니까 좋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뉴욕에서 그날이 되어 가지고 나를 만나려고 그랬는데 내가 약속을 안 해 주면 큰일나거든요. 만약 약속 안 해주면 죽을지 모르는 거라. 이래서 40년 동안을 종교 통일을 위해 3종단을 하나 만들려고 별의별 고생하면서 이 일을 할 분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 종교의회 준비하던 때지요. 그때 그 일원으로서, 그때는 희랍정교교황도 오고 그래요. 세계의 거성들, 저 엔 시 시(NCC) 회장들도 오고, 불교 대표들, 세계에 자랑하는 패들이 다 와요. 그래서 곽정환이 유명하지요. 그때 와서 한 사람으로 참석해서, 선생님이 세계적 종교의회를 만든 겁니다.

종교의회가 도대체 뭐냐? 종교가 나라가 없어요. 세계적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주인 나라가 어디예요? 그것을 이루어 나가려니 종교의회를 통하여 초종교적 입장에서 우리 세계의 종교연합 나라를 만들어서 종교 이론에 배타적인 공산주의 문제, 인륜도덕을 파탄시키는 사악한 인본주의 사상을 소화하겠다고 이거 제창한 거예요.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큰 이상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의 성경 ! 모든 경서(經書), 이것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경서가 이런 천리 대도의 핵이 무엇인가를 밝혀 가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몇 퍼센트의 대종단에 대한 그 진리의 핵심을 빼 가지고 하나의 바이블을 편성하기 위해서 벌써 3년 전부터 세계적인 연구기관을 중심삼고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암만 여기서 큰소리했댔자….

그래서 세계 종교 대표자를 모아 가지고…. 그거 나 외에는 모을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들끼리 싸움해요. 이슬람교도 세 파가 싸움하는 거예요. 우리 곽정환이가 가게 되면 전부 다 한군데 모이지만, 없어지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이 녀석들, 싸우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 종파들이 싸우는 것을 통합하기 위한 일을 하는데 돈을 내가 대주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발전 사업을 보류해 놓고 각 종단의 종교단체들이 교파분열로 싸우고 있는 것을 통합하는 운동을 지금까지 후원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계에서는 이 세계사적인 종교 지도자 대표는 레버런 문이라는 게 판이 박혔어요, 판이 박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야, 모여라 ! ' 하면 거성들이 모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이 그 동안 수고했으니 이제도 그거 계속하는 거야. 「예」

자, 이 사람이 떡 왔는데 안 만나 주면 큰일나겠거든요. 가만히 하는 것 보니까 자기보다도, 자기는 40년 동안 감독만 하고 하나도 기반 안닦았거든요. 쫓아다니고 해야 그저 시리아의 책임자 돼 가지고 큰소리하는 입장이지만, 세계적 판도를 닦은 레버런 문은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반대를 받았고 지금도 반대받고 있지만 이거 다 정비 작업해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척 보니까 기가 차거든요. 탄복을 했어요.

그래 돌아와 가지고는 영계에서도 그러더라는 거예요. 이제 네가 40년 동안 고생한 통합 운동은 이미 문선생이 전부 다 책임져서 하는 거니 다 인계인수하라고 말이예요. 명령이 났으니 인계인수하기 위해서도 찾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거기에서 선포했어요. 그 사람들은 빠릅니다. 당신들같이 영이 막혀서 말이지….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딱' 하면 벌써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사람들은 그걸 떡 보고는 알아요. 영계에 기도하고 영적으로 그 모든 걸 환히 비추니까. 그래서 '아, 내가 따를 분이 이런 분이다' 하고 결정하고, 그다음엔 자기 나라인 시리아에 돌아가서 전국에 있는 모든 모슬렘 책임자들 2만여 명을 모아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 '이날을 위해서 40년 동안 반대한 사람도 많고 모슬렘의 이러이러한 종교통합운동을 하늘이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종단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지나왔던 과거를 회상할 때 회개해야 돼, 이제 내가 주장하는 모든 때를 맞아서 지금부터는 내 모든 것을 대행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으신 그분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포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포하노라 ! 이제부터는 세계 종교계에 문제가 된 문선명이란 이름을 가진…. 레버런 문이라는 분을 우리가 이 종교통합운동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표자로 모셔 그분의 연합운동에 총주력하기를 바란다'고 선포식을 했더라구요. 야─ ! (박수)

그 나라만이 아니예요. 세네갈의 3백만 이슬람교도들도…. 이제 이사람이 부책임자인데 형님은 종교에 조예가 없어요. 명색상 정부니 무엇이니 3군을 거느리고 대통령 외교문제라든가 집권당의 행동을 대리하는 이런 입장에 있으니 형님이 됐지 종교를 직접 대하는 것은 동생이거든요. 동생이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이제 세계가 다 망하게 되어 있고 공산주의가 만연되어 가지고 이슬람교에 침투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계시 가운데 한 스승이 나타났는데 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동양사람인데 미국에서 미국을 구한다고 보여 주면서 '이분이 너와 만날 날이 오거든 때가 온 줄 알라. 그분을 만날 준비를 해야 된다' 해서 6년동안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면 무슨 사인 (sign ;징조) 이란걸 전부 다 가르쳐 주면 다 들어맞는 거예요. 이렇게 준비하고 난 다음에 그분이 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게 누구냐 이거예요? 사진을 보고 '이거야 ! 이거야 ! ' 하는 거예요. 사진 보면 아니까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선전하나요? 자기만이 알고 있지요. 그래 가지고 6년 동안 가르치는 거예요.

이 사람은 다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서 모시고, 가서 만나면 뭘하고, 인사하는 방법으로부터 집에 오면 어떻게 모시고 하늘의 법도를 전부 다 교육받고 왔다구요. 당신들 그런 것 모르잖아요? 3백만신도를 거느리는 지도자가 영계를 통해 가지고 당당하게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영적 권위를 갖춰서 모실 수 있는 것을 하늘이 교육하는데, 당신들은 그런 자리에 나가 있지 않잖아요. 「……」 뭣이 그러냐구? 말할 때나서 가지고 그런 것을 내 눈으로 보면 실례도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의 오늘은 인간의 지혜와 구상력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아, 이거 보라구요.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나라가 죽고 사는 문제, 이런 생사지권을 놓고 긴장한 이런 자리에서 톤(tone)을 맞추어 나가는데 고작 사무실을 해 달라구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사무실이 어디 사무실이예요?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게 문제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나라 살리기 위해 나 문총재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애국했던 사람 가운데 나 이상 애국한 사람 없어요. 어느 누가? 교수 5천 명 가까운 사람들을 데려다가 미국에서 교육하고, 많은 지성인들을 교육하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잖아요. 여기도 다 들어갔다 나왔구만. 이 양반들 나이아가라 가 보고 재미 좋았어요? 「기분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내가 총재라고 해 가지고 여기 찾아와서 '총재님 총재님'하면서, 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다 모시러 온다고 그래 가지고…. 그랜드 캐년도 갔더랬지요? 「예」 라스베가스는 못 갔다고 그러더구만요. 못 갔기 때문에 최창림이 사기해 먹었다고 야단들 하지 않았어요?

오니까 최회장에 대해서 뭐…. 거 조그만 사람 불쌍하잖아요? 좀 잘못했으면 어때요. 구멍이라도 뚫어졌으면 좀 메워 주지, 큰 사람들이 안 그래요? 고생 많이 했어요. 사실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네들 그 누구 말 들어요? 콧대가 얼마나 센지, 세상에 독불장군들 아니야? 더구나 이 양반 같은 양반들은. (웃음) 아, 그거야 내가 보면 알지요. 그 조그만 사람이 당차니까 하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알고 다 감싸 주고 말이예요. 가다가 코 깨질 수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여기 사람들이 다 하는데 그 회장이 중간에 좀…. 지금은 괜찮습니다」 괜찮아? 가만 보니까 불쌍하더라구, 조그만 사람이. 「아주 재능이 탁월합니다」 좀 재간이 지나칠 때가 있지, 말 재간이. (웃음) 자기를 자랑하지 않는다 그래도 작은 사람은 자기 변명하지 않고는 뭐 일을 못 해요. 내가 그걸 알아요, 자기를 변명하지 않고는 어디가서 주춤해 가지고 자기 설명하지 않으면 누가 사람 취급을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전이 조금 진하도록 하라고 내가 그랬어요.

통일교회 사람은 이게 제일 싫은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다 했는데 자기가 다 했다고 한다구요. 그래 내 허락을 했소. (웃음) 5·16 민족상을 탄 일도 뭐 자기가 했나요. 내가 다 지어서 했는데 그거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가 탔지요. 자기가 탔던 거예요. 내가 하라고 그랬어요. 그런다고 싫어해요. (웃음) 키가 작은 사람들은 뭐 있다구요. 자기 선전하지 않고는 상대가 없어요. 누가 상대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상대적 기반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그런 전략 전술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지요. 사회생활 할 때 필요한 거예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내가 도경하고 친하거든요. 그들이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보고하고 정보까지 다 주는 이런 사람들인데…. 일하다보면 말 다르고 행동 다를 때가 있지요. 전부가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아, 이거 자기들이 조사해서 알아보니 선생님이 다했는데 최창림이는 자기가 전부 다 했다고 하더래요. 거 기분 나쁠 게 아니예요? 옛날에 정보부 차장 되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영장을 떼 놓고 잡아 넣겠다는 거예요. 이런 사기꾼이 없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다 했는데 자기가 다 했다고 하니 아 이거…. 그래서 내가 그거하라고 그랬다고 했어요. 잘못하면 내가 다 그래서 빼주고 그랬어요.

정부가 그다음에 말하는 게 그런 거예요. 요놈의 자식 다음에 올 때는 절대 말 안 듣는다고 자기가 혀를 깨물며 결심 했다나요? 하여간 들어오는 데는, 높이 들어오면 들이치려고 하는데 싹 낮아져서 겸손하게 들어와 가지고는 그 동안 안녕하시냐고 하면서…. 인사가 아주 격에 맞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외교능력이 있지요? 그렇다고 전라도 사람, 여기 있는 사람은 기분 나빠하지 말아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나 안 믿는다고 결심했는데 그 작자와 30분 지내다 보니 완전히 말려들어가 가지고 또 허락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아이고 분해라' 이래 가지고는 문총재님한테 보고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가만히보니 일은 그렇게 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단체 책임자는 단체를 자기재임시에 그렇게 발전시켜 놓으면 그것이 누굴 위한 것이냐?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그걸 알았다고 그래 가지고 '아, 배웠습니다…' 나 만나서 그러더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기에게 돈 보따리가 있으면 자기 지갑에 갖다 넣으면 안 돼요. 뭘하겠다, 뭘 하겠다 해서 돈은 긁어 모으더라도…. 그럴 수도 있지요. 아, 총재님 대신 일 맡아서 준비하는데, 그렇잖아요? 이게 역사 이래처음 벌어지는데, 아 이거 어떤 단체에서, 이 뿌리찾기연합회에서 지금까지 무슨 대회 한 것보다 잘해야 될 텐데 하는 그런 욕망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돈도 나한테 타서 하면 안 되지요. 타서 하면 그거 무슨 가치가 있나요? 어떻게 긁어서라도, 수단을 부려서 긁어서라도 여러분이 했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아, 기분 좋으면 말이예요, 아이구 최창림이가 그 거름이 되고, 낛밥이 돼 가지고 일을 기분 좋게 하면 빌딩도 세우게 되고….

그런 것 생각하게 되면 뭐 여러분들 사기를 해서, 한 5천만 원쯤하고 무엇을 해서 수십 배 수백 배 전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었으면 그게 좋은 거지요. 죄 아니예요. 그건 죄 아니라구요. 이래서 나를 최창림이가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도망갈 판이예요. 잠깐 이건 농담이고.

그래서 이 양반이 찾아와서 만나는데 말이예요, 사진 어떻게 했나? 「예, 여기 가져왔습니다」 한번 보고 싶다면 보여 줘요. 이 사람 세력이 대단해요. 나라의 왕이지요. 새까만 오디같이 돼 가지고 살던 이 문총재지만 난 젊지요. 이 사람은 일흔네 살인가 돼요. 난 몇 살이던가? 난 잊어버렸지만, 나와 연갑 되지만 말이예요. 지팡이 들고 다 이게….. 그거 보면 나 하나님 앞에 감사드린다구요.

나는 두 달 동안 하루 24시간을 무리하면서 밤 열두 시나 새벽 네 시에 나가 가지고 바람부는 그 물결을 갈라 가지고 뒤넘이치며 사공 노릇하고 다녀도 까딱없고 그렇거든요. 하루 종일인데 얼마나 지루해요? 보통 사람은 이게 삼반규관이 균형이 안 되어 가지고 좀 어지러워 나가 쓰러질 텐데 나는 끄떡없거든요.

그 사람 지팡이 짚고 이러는 걸 볼 때 내가 모시고 쭉 안내하고 말이예요. 그분이 나를 모실 것인데 내가 잘 모셨지요. 그 아들과 같이 해가지고 상좌에…. 이러니까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 '우리끼리니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이슬람교 믿는 나라가 많은데 내가 주동해 가지고…. 내가 하는 일은 소련이 거기 연결되고 그러니까 내가 결심하고…'그러더라구요. 그렇다구요. 그 시리아는 이란하고 대치할 수 있는 모든 배포가 있는 거예요. 이런 모슬렘의 장들을 내가 한사람 한 사람 만나 가지고 장차….

이 문총재 얼마나 새까매요? 요즘엔 껍데기가 많이 벗어져서 허옇지만 말이예요. 그쪽 시리아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Grand Mufti)라고요. 회회교 국가에서는 최고의 칭호를, 나라에서 대표 가는 그 칭호를 그랜드 멉티라 그럽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아라메트 캅타루라는 사람인데요, 시리아의 최고 종교 지도자입니다」 이 사람이 군사력 동원권도, 수상 임명권도, 전권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 말이 '아, 문총재. 내가 지금 가게 되면 시리아에 모든 것…. 하나씩 하나씩 해서 이제 내가 선생님 모시러 오게 되면 같이 소개해야 할 텐데…' 하더라구요. 문을 열려고 하면 문이 열린다구요. 이제 그거 할 거예요. 시리아 이슬람교 대표자들이 이제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런저런 놀음들이 인간 세상에….

이제 오늘날 이 자리까지 나온다는 것은 인간의 지혜와 인간의 구상력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그 뭣이 있다구요. 그렇게 사탄세계가 죽이려고 그런 거예요. 우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내가 쓱 보면 아 이거 안 되겠는데…. 내일 무엇이 나타나게 되면 오늘 저녁에 딱 없어져요. 길을 가다가 '이러면 안 되겠는데….' 이상해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한국도, 요전에 내가 갈 때 그때도 이미 지시하고 갔지만 말이예요, 내가 이번에 떠날 때는 한국이 상당히 혼란스러운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거기에 더구나 문익환이가 레버런 문이예요, 그것도. 서구 사람은 레버런 문은 나밖에 모릅니다. 레버런 문이라면 그 유명하신 하나밖에 모르는 레버런 문인데 또 다른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북한 갔다 왔다고…. '그 레버런 문이 반공주의 대표인데 북한에 가다니' 하여 별의별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전파를 통해서, 위성을 통해서 불란서로 어디로 전부 다 답변하기에 바쁜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문익환인데, 그거 가인 아벨이예요. 딱 맞서는 거예요. 하나는 김일성이이고. 그 반면에 이슬람교계에서는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반대가 문씨파입니다. 문씨가 언제나 나하고 맞서는 거예요. 요즘엔 제일 나쁜 평 많은 사건은 문씨 사건입니다. 문세광이, 또 요즘에는 성고문인가 뭔가를 했다는 경찰도 문가고, 뭐 별의별 일이 많았잖아요. 그렇다구요. 연세대에서 통일교회 반대한 것도 문가예요. 문 누구든가? 「문상희」 문상희. 통일교회 등록 못 하게 한 것도 문희석 문교부 장관. 전부 맞서는 거예요.

사탄과 가인 아벨 문제가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는지 몰라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안 돼요. 탕감복귀니 만큼 그와 같이 나쁜 장자의 자리에서 형상적으로 나를 치는 거예요. 선한데 맞으니까 하늘이 지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손해배상까지 첨부해…. 원리금뿐만이 아니고 손해본것까지….

지금 이때에 레버런 문이 나라를 대해 대표 자리에서 싸웠지만 그 나라 대표자가 그 배후에 내세우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중심삼고 나를 치거든요. 댄버리 갈 때 쳐 가지고 전부…. 그러면 미국 운세가 내게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만 전부 다…. 그래서 이번에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다음에 한국 대통령이야 뭐 아주 잠자면서 밥 먹듯 했어요.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틀고 들어가면 못해먹어요. 그만큼 기반 닦았다는 것을 다 아시고…. 지금도 그래요. 오늘도 저 아무데 야당의 우두머리들하고 내 지령에 의해서 지금 어디서 밀회를 하고 있어요. 국가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중국과 연락할 수 있는 배후 문제, 이런 것을 중심삼고…. 그런 것은 공개 안 됐지만 말이예요.

여러분, 전정권이 출발하게 될 때는 내가 지시를 했어요. 나라 망할 환경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나라 망하기 전에 당신 내 말 들으라고…. 그래도 그때 사람들은 안다구요. 전부 다 박혀 있는 걸 끌어낸 것도 나예요. 그런 것을…. 돈이 없기 때문에 자금도 조달해 주고…. 이놈의 자식. 대통령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5공화국을 내가 돈을 수십억을써 가지고 전국 승공연합에 의해 전부 자리잡게 한 것이 나인데 배은망덕이야? 그래 이번에 내가 백담사에 한번 찾아가 가지고 '이 자식아 ! 배은망덕이란 그 말 뜻 몰라? ' 하면서 한대 후려 갈기려고…. 두 가지 약속을 했어요. 네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지도자가 되면 절대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민족을 내 명령에 따라 교육받는 자리에….천하의 역사에 남는 아시아의 유명한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줄 것이다….이놈의 자식, 대통령되니까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반대하니 통일교회는 잘라 버리고…' 이러더라구요. 수(數) 가지고서 문총재는 상대가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고, 승공연합 목 조르고, 기업을 잘라? 그래 해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독일에 있을 때 그런 소식 듣고, '으음' 이거 틀어져 가지고 뛰어 봐라. 전부 반대예요.

그거 왜냐 하면, 거 누군가요, 저어 통일원장관 허문도. 까부는 제비새끼처럼 해 가지고 뭐 자기들이 다 해 놓은 것이라고…. '이놈의 자식, 너 이거 안 내주면 선거에서 대통령 달아나'.

노태우도 3일 전에 가만 보니까 전국에서 우리가 움직이지 않는 날에는 하루에 왕창 하겠으니 할수없이 쭉해 가지고 기성교회 무리들을 전부 다…. 이래서 내가 그 천대받은 것을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그 근본 원인은 한국 족장들이 나를 모셔야 되는데 못 모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부터 모실 겁니다」아, 40년 전에 말이야, 40년 전 ! 「그때는 몰랐구요」 모른 걸 아나, 누가? 한 사람이라도…. 이박사가 그 뭐야, 족장 아니예요? 이박사가 족장이지. 대통령이 뭐야? 대통령은 족장 아니예요? 종주들이 그때 대통령을 전부 다 모시고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 만든 것이 족장 아니예요? 족장 대신 선출한 것이 대통령 아니예요? 「맞습니다」 꼬라지가 뭐예요, 전부 다. 그 무덤들이 앞으로 세계인들로부터 저주를 받게 돼있어요. 레버런 문의 이 논법과 해설법은 역사관을 중심삼고….

본성이 가는 길

자, 그러니까 사탄은 참을 들고 나올 수 있는 역사적 근원을 갖고 있지 않은데, 참이 오기 전에 참을 대신해 가지고 자기가 진리니 무엇이니 하면서 그 근원을 빼앗아 가지고…. 그러니까 참것이냐 아니냐 하는 이것 가지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계승자들의 모가지를 쳐 온 것이 과거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열들이 그 시대에는 피를 흘리고 후대에 그 이름이 등장되는 것입니다. 때가 그때와 맞먹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지금 때는 수평적인 데서 맞설 때라는 거예요. 치고 그 1대에 그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문총재 시대입니다. 그래서 4300년, 금년이 4321년이지요? 몇년인가? 「4322년입니다」 4300년 역사를, 이것을 4300년 그냥 그대로 벌여 놓을 수 없어요. 그리고 한 사람이 이것을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다시 수습해야 돼요. 그렇지만 사람이 4300년을 살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43년 내에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3년동안에 한국에 있어서….

아까 말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목적이 뭐냐? 여기서부터 이제 얘기를 하겠어요.

타락할 때에 어머니하고…. 자녀 가운데는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형제라구요. 가인은 장자이고 아벨은 차자예요. 타락할 때 해와가 누구와 관계 맺었느냐 하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닙니다. 본 창조이상 되는 전통의 기준에서 사랑으로 인연을 못 맺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사랑으로 혈통적 상속권을 중심삼은 계대가 이어져야 할 것인데,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타락을 했기 때문에…. 누구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느냐 하면 사탄하고 먼저 맺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타락론 공부했지요? 공부했나요? 저 최창림이 ! 여기 있는 사람들 타락론 공부들 했나? 「예, 했습니다」 다 잊어버렸겠지.

그래서 첫번 사랑을 사탄하고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누구하고 했느냐 하면 아담이예요. 사랑 관계가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본래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하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혈통이 전속되는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둘째번으로 아담과 사랑했기 때문에…. 선악과 따 먹었다는 말 있지요? 이래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타락한 자체를 쓸 수 없어요. 이걸 다시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하면, 이걸 어떻게 지우느냐? 이 자체에서 지울 수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사탄편 사랑을….

사랑 관계를 맺으면 벌써 이것은 전부가 소유권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암만 부잣집의 외동딸이라도 종놈하고 붙고 나면 종놈이'주소'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안 줄수 없는 거예요. 뗑깡부리면 망신당하고 주게 되어 있는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은 왜 그러냐? 소유권 결정권의 권한이 사랑의 배후에 따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못난 여자하고 사랑 관계 맺어 놓으면 어쩔 수 없어요. 물고늘어지면 죽이기 전엔 데리고 가야돼요. 요렇게 됩니다. 요렇게 되니까 해와도 할수없이 사탄이 붙었으니 뗄 수가 없게 됐어요. 아담이 사탄과 더불어 단짝이 되어 갖고 그 명령에 의해서 사탄의 도구가 돼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의 도구가 돼야할 텐데 사탄의 도구가 돼 가지고, 핏줄을 연결지어서 하나님의 아들대신 악마의 아들이 되었어요. 영적으로 악마의 종적인 아버지, 악마의 횡적인 어머니 입장인데 그 횡적인 각자가 제멋대로예요.

이런 입장에서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과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사람이 우선이기 때문에 종적 사랑권 내에서의 양심은 종적기준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아무리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담 해와하고 사랑하나 천사장하고 사랑하나 본래의 종적 기준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종적 기준은 본성이 남아 있어요. 이 본성이 남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타락한 거기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도 고통이예요.

그 깊은 배후에서 본연의 마음은 내적인 주인 되는 하나님의 핏줄을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본성을 그리워한다 그거예요. 언제나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 본성을 찾아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돌아가야 돼요. 환고향이니 모두 돌아가는 거예요. 갈라지면 반드시 돌아가는 그 작용이 있기 때문에, 본심은 언제나 배후에서 본성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계속하면서 마음적 싸움과…. 이 싸움을 중심삼은 이런 마음의 종적인 가치는 얼룩덜룩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상충된 자리에서 변하면서 인류 역사는 사탄의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50억 인류가 떡…. 이것이 아까 말한 하나님편 돌감람나무밭이 됐는데 이 돌감람나무밭을 하나님이 와서 마음대로 자를 수 없어요. 사랑의 밭에 관계를 맺은 주인이, 그 소유권이 사랑과 관계되어 사탄편의 소유권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창조주라도 사랑적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이상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찬 노릇이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이런 돌감람나무밭을 대신 개발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주인이 나타날 그때를 대비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에 이것을 귀결시켜서 하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밭을 사탄세계에서 빼앗아서…. 이것이 사람 빼앗기 운동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참 감람나무가 딱 나타나면…. 이래 가지고 주님이 올 때는 한꺼번에 와 가지고 후루룩 7년 동안에 세계를 통일해요.

요즘 전자장비를 이용하고 언론기관을 통해서 15분이면 세계에 다 통하잖아요. 7년 가지면 뭐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다 할 수 있지요. 이걸 가르쳐 주면 전부 다 오시는 부모의 사상을 배우지, 악마의 형님 사상을 갖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리를 품고, 또 이 악마의 품에 있던 장자권, 악한 장자의 도리를…. 더더욱이 하늘이 아벨인 동생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서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종적으로 싸워올라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싸워 가지고 장자권을 전부 다, 장자를 사탄편이 맡았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두고 보면 두 번째 사랑인데 소유권 결정을 해야 할 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악마가 먼저 했어요─그래서 내가 먼저 난 아들을….

그다음에 아담은 본래 타락했으니 그렇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몸뚱이로 쓸 것인데 그게 둘째 번 사랑이예요. 이래 가지고 가르기 놀음이 벌어져요. 소유권 분립의 역사가 여기서 벌어져서 역사를 지배하는 놀음이 본래의 세계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얘기입니다. 이게 맞지 않으면 전부가 풀리지 않아요.

부모주의로 넘어가야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아까 내가 종교를 중심삼고 분립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이런 밭을 다 통일…. 통일시대예요. 그때에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이와 같이 뿌렸어요. 이와 같이 사탄이 뿌렸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이와 같은 현상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해서 투쟁하며 세계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이와 합하는 거예요. 요것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싸워요. 이렇게 싸워서 이 자리를 맞고 빼앗으면서 점점 판도를 이렇게 쭉 넓혀서 세계는 요걸 중심삼고 무신(無神), 신이없다 하는 무신, 신 부정하는 것과 유신(有神),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몸과 마음이 둘이 갈라져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심었으니, 세계에도 두 패의 큰 사람같이 몸과 마음에 뿌려진 것을 그냥 거둘 수 있는 세계적인 인류 판도가 벌어져야 됩니다. 근원이 그러니까요. 그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예요. 민주세계는 신이 있다고 하는 세계이고, 공산세계는 신이 없다 하는 세계예요.

역사는 이 두 가지의 대칭이 돼요. 요걸 따라 가지고 오늘날 정권에도 여당 야당, 이것이 벌어져 가지고 여당은 하늘을 대신하고 정권을 대신하고, 야당은 사탄을 대신해서 동서남북에서 공격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와 같은 자유민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형제적 시대니까 자유민주주의예요.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전쟁 역사 가운데, 인류 역사 가운데 승자가 언제나 패배자를 전부 다 채어 가지고 없애 버리는 것이 일쑤였는데, 2차 대전 때에 들어와 가지고 승자가 패배자를 독립시키는 운동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거 역사관으로 볼 때 왜 그러냐? 천도를 몰랐어요. 왜 그러냐 하면 부모님이 올 때가 되었어요. 부모님이 지상에 찾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만국의 아무리 큰 형이라 해도 작은 동생들을 전부 다 형제지권으로 묶어 부모님이 치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오는 것이지, 특정 나라를 치리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사시대에 왔기 때문에 유엔(UN)기구, 유엔(UN) 이 나오는 거예요, 유엔(UN) 기구가 발발함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형제지권의 모든 것이 몇 개 지파로 분립돼서 투쟁해 나오는 이 모든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72개 국에서부터 140개, 지금 120개 이상 되어 나왔지요. 이게 형제지권이예요. 아무리 큰 나라도 하나예요, 한 표.

선진국이 후진국을 후원해 가지고 동지의 자리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참된 부모님 앞에 효도할 수 있는 자기의 위치를 찾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무시하고 동생이 형님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온 두 주의가 민주와 공산이예요.

그러면 민주·공산이, 이건 공산이요, 이건 민주인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에는 별의별 주의가 다 있어요. 공산주의는 독재예요. 공산주의가 뭐냐 하면 앞으로 이 땅에 오는 이상적 나라를 사탄이가 먼저 흉내내 가지고 일당체제를…. 앞으로 그렇습니다. 민주주의란 것은…. 민주주의보다도 가정주의가 좋아요. 안 그래요? 민주주의는 남자를 위한 민주주의예요, 여자를 위한 민주주의예요? 그 정의도 다 안 내려져 있어요.

민족주의와 민주주의 중에서 민족주의가 낫지요. 세계주의와 민주주의를 비교하면 세계주의가 낫지요. 그런데 왜 먼저 민주주의를 해야 되느냐? 만민 평등주의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민주주의가 점점 역사시대를 지내 오면서 4백 년 역사를 거치면서 전부 다 부패했어요. 거기에서 인권, 민권, 금권, 여자, 문란한 도색굴이 들어가고 그다음엔 사기, 투기, 암살, 헙박, 공갈이 있어요. 그 부모 앞에 어디 죄로 여겨요? 그러니까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이제부터 망하는 거예요. 요 1917년부터 1987년까지 70년. 그것이 말이예요, 1988년까지 연장되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2월혁명까지 그 역사가 싹─ 우리 통일교회 애들이 공식적으로…. 이건 우리가 다 알지요.

그래서 세계는 어떻게 끝나느냐? 개인주의, 사탄이 자기 주장한 이것이 열매를 맺어 씨를 심었으니,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는 형은 세계형이지만 사탄편이기 때문에 개인주의 형이 될 것이고, 민주주의는 모든 이상형이지만 망하는 운세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로 들어가야 돼요? 부모주의로 넘어가는 거예요. 부모주의는 왕권주의입니다. 부모가 왔다갔다…. 부모를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자기 처는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아들은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부자의 전통을 따른 왕권주의 시대가…. 부자의 전통을 따른 왕권주의라는 것은 형제끼리 싸움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싸움하잖아요. 가인 아벨 싸움한 것이…. 형님이 먼저 나와 가지고 이 사탄편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동생을 전부 다 없애기 위해서,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하고 이러는데 여기서 싸워 가지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맞고 자연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 지금 족보회도 자연굴복했어요. 내가 무슨 뭐 총재하겠다고 하는 말 들어봤어요? 임자네들이 찾아와 가지고 나에게 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 원리에 딱 일치되는 거예요.

누가 여기에 하나의 뭘 하자는데 어떻게 됐든 저떻게 됐든 동기는 영계에서 이상한 몽시를 봤으니…. 그 누구예요? 이상한 사람이 뭐라고해 가지고 이렇게 최창림이 찾아와 가지고 동기가 돼서 그랬다는 얘기들었는데, 그게 사실이예요? 꿈 가운데 문총재 얘기 나오고 다 그랬다는데. 「사무총장이 그랬습니다」 어디 사무총장이 누구야? 「예」 응.

이래 가지고 개인주의…. 그러므로 개인주의는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말하는데, 하늘도 관계가 없고, 세계도 관계가 없고, 사회도 관계가 없고, 나라도 관계가 없고, 부모도 관계가 없고, 처자도 관계가 없고, 자녀도…. 다 따로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최고 이상이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랑을 주는 걸 다 끊어버리려고 하는…. 형태는 세계적 형태를 갖췄는데 내용은 하늘의 이상을 파괴시킬 수 있는 하늘의 180도 유형을 갖춰 가지고 망하게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민주주의, 이것이 2차 대전 이후에 지금 43년…. (잠시 녹음이 끊김) 그 때 문총재를 만났더랬으면 오늘날 세계는 이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거 보라구요. 이것을 심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탕감복귀해서 뭐냐 하면 실제적으로 두 패로, 반드시 두 패예요. 사탄편이 나와 가지고 오늘의 이와 같은 가인 아벨 같은 두 개 국가가 세계적으로 현현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게 아니요? 두 갈래로 갈라지니 여기에 대치되는 어머니·자녀·가인·아벨, 이게 나와 가지고…. 악마는 이와 같이 세계를 수습해서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아버지주의, 나라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버지. 아버지 없지요?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에 서는 것이 아버지예요. '재림주'라는 말, 재림주. 재림주는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 거든요. 부모를 말하고, 아버지를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설정이 이때에 오는 거예요. 이 메시아라는 것은 말이예요. 여러분, 유교와 불교…. 요거 가외지만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구요.

예수는 어떻게 태어났느냐하면 말이예요. 태어나기를…. 그 혈통이 참 이상합니다. 성경을 보면 그거 잡스러워요. 예수에게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기독교에서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했는데 그런 수작 안 통한다구요. 「아버지 없는 자식이 없습니다」 아, 그러니까 보라구요. 타락할 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타락할 때에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아담이 있었어요. 이것이 해와하고 천사장…. 원래는 이렇게 하나될 건데 (*부분부터 잠시 동안 녹음상태가 고르지 못했음) 이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때인데 약혼 단계와 같은 때예요. 일단 그래요. 결혼하지 않았어도. 둘이 앞으로 결혼할 사이예요. 앞으로 철들고 다 그렇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이구, 전부 다 둘이 짝자꿍해서 놓고 못살겠다고 밤이든 낮이든 이렇게 해 가지고 입 맞추고 붙들고 다 이런 것을 다 자연 발생의 이 환경을 통해서, 사랑의 전시품을 통해서 배우는 거예요. 고기새끼를 보나 개새끼를 보나 새새끼를 보나 전부 그러고 있거든요. 이러니까 때가 되면 이마를 맞대고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니 하나님이 나를 찾아내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면 거기서 끝장이예요. 우주의 근본은 탈선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 악마가 자라기 전에, 미성년 때예요. 15, 6세라고 치고, 10대 때에…. 여자들 보면 10대때에 타락하지요? 딱 그때예요. 그때에 천사장 누시엘을 가만히 보니까, 말하는 것 보니까 이거 천지 이치를 다 알거든요. 하나님의 심부름을 해서 천지창조에 대해서도 얘기할 줄 알고 말이예요. 아담이 뚱해 가지고…. 아담이야 요즘으로 말하면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그러잖아요, 아이들 때에. 다 그렇지요?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몽둥이 들고 뱀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개구리 새끼 잡으러 다니고 이러느라고…. 자연에 흡수된 모든 것을 앞으로 주관하고 관리하고 친하려니까, 전부 다 그 동화자가 되려니까 뭐 해와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그래 혼자서 따라다니고 싶어도 힘센 남자를 따라다니지 못하고 그늘에 앉아 쉬든지 하면, 누시엘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유인해서 겁탈한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왜 그거 간섭 못 했느냐? 인간의 사랑은 인간을 통해서 주관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사랑은 주체자가 주가 아니고, 상대자가 주이기 때문에 상대자의 기원을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하나님이 그것을 주관하면 이것이 근본이 파탄 돼요. 역리적 입장에서 주관자가 되니 할수없이 보고도….

그만큼 앞으로 사랑에 대해서는 특권을 통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아니라면 딴 것 가지고 얼마든지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해 가지고…. 총각 때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마리아와 요셉이 약혼 단계입니다, 약혼 단계. 약혼 단계에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딱 같아요. 약혼 단계에 있어서의 천사장 대신 하늘편 제사장을 중심삼고 묶어야 돼요. 빼앗아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소유권을 회복하는 길은 사랑밖에 없다

그러니까 세상으로는 전통적인…. 요와 같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남자들에 있어서의 첩을 얻는 것을 오늘 타락 세계에서는 부여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직계는 사탄이지만 여기서 곁가지를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종말시대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위대한 지도자는 첩의 몸에서 나오는 사람이 많다구요. 찾아보라구요. 그거 왜? 둘째 번 사랑….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첫 번 사랑의 열매 되는 것은 다 죽였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 원리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애급에 들어가 장자를 전부 죽이고, 저 야곱이 자기의 손자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축복기도를 해 줄 때 왜 손을 엇바꿔서 전부 다 이랬느냐? 리브가가 복중에 에서와 야곱을 배었을 때에 서로 싸우니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작은 자가 큰 자를 섬기리라' 고 했어요. 무엇때문에 그랬어요? 이것은 성경만 봐 가지고는 몰라요. 이런 전부 다 섭리적 역사의 모든 흠을 메우기 위한 복귀역사의 한스러운 놀음을 주인되고 아버지 되는 그분은 해온 거예요. 본연의 아버지 자리를 잃어버리고 서자를 만들어 놓고 직계의 자녀를 만들겠다는 아버지의 입장이 얼마나 억울한 것이냐 하는 것을 이제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당신네들과 같이 살고 있는 아주머니들이 말이예요. 옆 사람하고 관계해서 애기 낳은 것을 알게 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칼로 배때기 째겠어요? 그걸 자기 아들같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창조원칙으로 본다면 타락해서 이런 요사스러운 일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인연이 있고 천리를 따르지 못하는 여자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천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을 닮지 않고는 하나님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나라에 못 간다는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거 다 이론적으로 풀어나가야 돼요.

자, 이런 성경에도 없는 말들이 세상에는 없어요. 문총재만이…. 우리가 이런 보고(寶庫)를 가졌기 때문에 학문의 그런 인연과 사랑의 전통적 본향땅이라든가 이상적 모든 사랑의 이상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이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를 팔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정감록에 보면 정도령에게 만국이 전부 다 조공을 바친다고 돼 있는데, 그 왜 조공을 바쳐야 돼요? 왜 바쳐야 돼, 왜? 중심이라고 바치나? 소유주가 누구냐하면 하나님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소유주예요. 그런데 역사 이래 지금까지 악마가 소유했어요.

이 소유주권을 회복하는 데는 사랑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랑이 밑창에 떨어져 있으니, 악마가 저 밑창에 더 내려가 있다는 거예요. 종의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적자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계속….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지 않고는 이것이….

아담 해와, 그다음엔 그 아들딸이 하늘 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찾아서 하나님에게 바치지 않고는, 사랑으로 얽어서 바치지 않고는…. 사랑으로서 이것이 시작해 가지고 세계 판도가 될 수 있었던 그 기반을 대신했다고 해서 하나님 것이라고 할 수 없으니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소유권 판도를 복귀해 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한국도 전부 다 돈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게 다 자기 소유예요? 나라가 겁탈하는 거예요. 나라 것이예요. 세금이 많지요? 세금이 50퍼센트, 상속세 75퍼센트, 90퍼센트를 받아가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이 모든 소유권은 세계 것이예요. 개인 소유가 이것을 젖혀 놨어요. 얼마나 돈 벌기 위해서 고생했어요. 종의 종같이 고생하고 서자의 서러움을 겪으면서 다 모았지만 자기가 소유주가 아니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사회주의도 그런 논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가 한 나라 소유의 단계, 온 세계가 한 나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통치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는 오는데, 그 한 나라의 사랑으로 자주적인 통치 소유권을 결정하겠다는 사랑 이상 세계의 권한을 갖고 오는 것은 아버지주의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주의는 가디즘(Godism)입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주의, 참부모주의. 그다음엔 이것이 좌익, 우익 이렇습니다. 여기에서 전부 다…. 두익사상이란 아버지주의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버지주의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싸움하는 거예요. 이렇게 싸우는 것은 없거든요. 안 그래요? 이렇게 싸우지, 열 손가락 중심삼고 요거 24를 합해 가지고 이거 삼 사 십이(3×4=12) 아니예요, 삼사 십이. 이거 전부 다 서로 싸우고 하던 것이 부모를 중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비로소 모든 소유를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조공을 바치고야 다 잃어버렸던 것을 이젠 찾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 선포식이 끝나고 그다음에 돌려 받아야 재차 이상적 소유권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이 과정에 있어서 왜 조공을 바치느냐? 미국은 미국 대통령이 서로 바치겠다고 행렬을 짓는 것이…. 여기서 하면 현해탄을 건너 배를 띄워 일본이면 일본까지 가고 태평양까지 간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굴을 뚫으라고 하는 거예요. 누가 먼저 이 소유권을 바치느냐 하는 문제가 상속하는 데 있어서 형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몇 대 후손이 되느냐 하는 결정기준이 되고 하늘나라의 족보에 가입시키는 기준이 돼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이 암만 잘났어도 이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호적에 가입해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님한테…. 이제 통일교회는 문선생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요? 참부모라고 하는데 내가 그놈의 참부모란 이름 때문에 죽을 뻔했다구요.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부모라는 것은 전부 다…. 당신들도 그렇잖아요. 나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그 자식이 그럴 때, '에이 그럼 난 뭐야? ' 그런다구요. 자동적으로 거짓 부모거든요. (녹음이 잠시 끊김)

끝까지 이기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

거 하나님 반대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참사랑과 거짓 사랑이 상대할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부 다 재건교회가 마귀의 자식이라고. 그거 맞는 말입니다. 대하지 말라구요. 그런 때가오기 때문에 교파들이 이런 놀음하는 거에요. 벌거벗고 전부 다 뛰는 놀음이 벌어지지요. 이번에 스트리킹(streaking)이란 것, 미국에서 그런 놀음 벌어졌지요. 벌거벗고 춤추는 패가 있었다구요. 그것 전부가 문제가 나지요.

역사상에 왔다가신 부모님이 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악하건 좋건 같은 모양으로 보여줘 가지고 이것을 청산해 나갈 수 있는 것이 돼 있기 때문에 문총재─그 모든 책임은 문총재에게 있기에─가 다 뒤집어 쓰고도 누더기 속에서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자연히 다 벗겨져야 돼요, 자연히. 나라에서 벗겨지고, 세계에서 벗겨지고, 백성에게서 벗겨지고, 벗겨지는 것이니 백성에게서는 다 벗겨졌지요? 「예」 이제 기성교회에서도 다 벗겨지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이제, 이 족장들이 기성교회를 처리하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생님의 치리하에 있으니 우리가 장자권이고 너희는 반대하니 차자권이야' 하고 닦아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힘으로써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지금까지는 형님이 주도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적 형님 권한을 청산할 때까지 동생이 형님의 권한을 이어받기 전에는…. 야곱이 천사하고 싸웠지요. 싸워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됐어요. 천사가 누군지를 알아야 돼요. 천사장 대신이예요. 영적인 천사를 이겨야 돼요. 우리가 차자의 자리에서 맏아들인 형님을 이기는 거예요. 형님을 때려서 피를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 번 이상 피를 흘리지 못하게 돼 있기 때문에, 끝날에는 끝까지 이기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 다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성을 내면 안 돼요. 성내면 '이 자식아 ! 왜 맞고 이래?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이렇고 말이예요. 힘도 세고 내가 안 해 본 운동이 없다구요. 한 대 갈겨 치면 바람벽이 나갈 수 있는 주먹의 힘을 가졌는데 아 이거, 사람이 모둠매 맞고, 이걸 알고는 말이예요….

문선생한테서 싸우라는 말 들어 봤어요? 자연굴복하게 해야 돼요. 자연히 봄이 되면 얼음이 녹으니 껍데기가 녹아서…. 다 이래 가지고 그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얼었던 물이 다 원수인 줄 알았더니 씨를 심은 봄동산을 적시는 생명을 보급하는 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모든 요소가 문총재를 죽이는 것이 아니고 문총재에게 생명력을 뿌리깊게 내리고 자랄 수 있게 하는 비료가 되고 원료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반대를 받은 뿌리를 깊게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야, 그렇게 고생하고 고생해서 이기겠다는 거예요. 역사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와 같은 역사를 통해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2차 전쟁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히틀러도 사탄편이예요, 악하니까. 지극히 악해요. 일본도 지극히 악해요. 그러면 일본이란 나라가 어머니 자리에 섰으면 앞으로…. 본연의 아버지 나라를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편 어머니 나라는 앞으로 하늘편 어머니가 찾아 나오는 아버지의 나라, 주님이 오는 나라, 재림주가 오는 나라를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냐? 이거 설명을 세밀히 하면 좋겠는데….

본래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도, 그다음엔 중국, 그다음엔 조로아스터교로 지금 이슬람권의 이란이라든가 시리아라든가 그게 전부 다 종교권입니다. 이런 3블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 다음에 전부 다 이걸 연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가 중심국이 되는 거예요.

본래 해가 아시아에서 떠오르잖아요? 아시아의 중심, 모든 인구도 그렇잖아요? 아시아권이지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끌려간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해가 아시아에서 떠서 서쪽으로 가야 할 텐데, 반대로 사탄이 끌고 들어가 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역행해서 이 아시아 시대로 돌아오는 겁니다.

세계문화의 조류

그래서 이제 지중해문명권, 대서양문명권을 거쳐 가지고 태평양문명권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반드시 바다, 이것이…. 바다와 육지를, 육지와 반도는…. 반도, 이것은 전부다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문화는 언제나 반도에서 교류되는 거예요. 지금 희랍 같은 나라도 반도예요. 문화의 발달은 거기서, 예수님도 희랍하고 교류하고 다 그랬다는 거지요.

또, 그 주변의 모든 물건을 외국과 교역하는 데는 여기에 와서 전부다 이렇게 했어요. 이게 언제나 문화가 발전되면서 외국과 연결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가지고 쭉 이어나온 거예요. 그러니 일본은 사탄편적 나라니까 하늘편적 재림주님이 오시는 나라, 아버지가 오실 나라를 굳이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은 일본이 4천 년 역사를 40년으로 단축해서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반도여야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한반도예요. 여기서 이태리와 같은 입장이 되어 세계통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태리반도에, 여자로 말하면 생식기가 달릴 수 있는 자리가 유대 나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 묘하다는 거예요. 여자의 자궁의 제일 깊은 자리, 그렇잖아요?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다 이거지요. 여기서 주님이 났다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이 나와 가지고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되돌아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이루어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를 거치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거쳐서 그과 같은 반도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합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래는 이태리를 중심삼고 통일돼야돼요.

그런데 이태리가 왜 통일 못 했느냐? 로마제국이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교황청을 만들어 가지고 온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에 복을 주면 세계를 치리할것밖에 몰라요. 만약 로마를 희생시켜서라도 중세에 있어서 온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사랑으로 품었으면 그때 통일이 벌어졌을 거예요. 그걸 못 했으니 그 사명이 영국으로 떨어져서 섬나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반도에서 섬나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이베리아반도의 스페인을 중심삼고 해양권 점령운동이 16세기 초부터 시작해 가지고 해상로 개발 중심삼고 이것이 영국과 겨뤄가지고…. 해적단 근거지가 영국 아니예요? 해적단, 해적단 근거지. 이래 가지고 세계에서 약탈자의 괴수가 되었었는데, 기독교사상을 이어받아 그것이 떨어져 내린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반대한 것이 성공회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이 전부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떨어져서, 이것이 오히려 여기서 딱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구교·신교가 무너져서 영국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이 퓨리턴 (Puritan;청교도) 인데, 이것이 가인 아벨 중심삼고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 몰린 신교가 아벨적인데, 교회로 보면 장자가 치는 거예요. 언제나 쳤다는 거예요. 차자쪽의 이 퓨리턴이 신교문화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새로운 대륙에 와 가지고 신교 독립국을 만들어서 세운 국가가 지금의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1960년도까지 전부 다 대통령은 구교인 천주교파에서 된 법이 없었어요. 이것은 케네디 대통령이 60년도에 들어와서 했던 거예요. 그 전부 다 아벨을 중심삼은…. 이래 가지고 미국에 축복함으로써 2백 년 동안, 2천 년 역사를 모두 탕감하기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의 모든 것을 다 빼앗았어요, 핍박받으면서 반대받으면서….

이래 가지고 구라파 대신 결속된 정신적 배경과 물질적 배경을 중심하고 창건한 국가가 바로 근대 자유세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미국이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아벨형 기독교예요. 아벨형 신종파예요. 이 싸움이 지금도 계속되는 거지요. 이게 그 진리를 알아야 그치지요.

이래 가지고 마지막 세계를 제패한 복을 받아 가지고 이게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키워 가지고 영·미·불, 아벨이 누구냐하면 미국이지요. 요거 불란서지요? 영국과 미국은 따지고 보면,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렇잖아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해요. 불란서는 옛날에는 원수인데 이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에 있어서 대동아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제패를 하려다 보니…. 대동아 이것이 몇 년인가? 1937년 되나요, 6년 되나요? 「37년입니다」그렇지? 그래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일·청전쟁도 한국 때문이요, 일·러전쟁도 한국 때문이요, 대동아전쟁에서 노구교사건도 전부다, 선교사 때문에 난 겁니다, 그게. 한국 사람들이 전부 독립운동하고 다 그랬어요.

한국동란과 같은 대전쟁이 한국을 중심삼고 벌어져요. 한국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 부분과 같아요. 일본은 뭐냐 하면 음부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이게 접근….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천리(天理)의 배후에 하나님의 손길이 숨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건너의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접촉, 교류는 이 두 나라를 중심삼지 않은 딴 곳에서는 없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입지 조건이 되어 있는 싱가폴, 인도지나반도는 안 돼요. 저 말레이반도 같은 데…. 이렇게 되면 저 인도네시아, 인도차이나, 인도지나·불령반도(佛令岺島)지요. 그렇게 되면 영령(英令)의 말레이반도…. 그러니까 이 싱가폴이 중요했고 말레이반도가 필요했지요. 언제든지 이 섬나라, 반도를 점령하기에 애쓰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보면 말이예요, 1937년에 대동아 중일전쟁이 나 가지고는 말이예요…. 히틀러가 가만히 보니까 일본이 조그만 나라고 아무것도 아닌 나라로 우습게 알았는데 아, 이거 불·영(佛·英)도, 인도지나도 그저 삽시간에…. 말레이지아, 싱가폴이 몇백 년 동안 영국의 기지로서 아시아를 지배했었는데 그것이 싹 날아갔다는 거예요.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만. 야, 이거 일본하고 독일이 하나된다면 영국은 언제나 집어먹고 불란서는 언제나 집어먹을 수 있겠다. 야, 내가 이 구라파를 통일하려고 그랬는데 일본이 먼저 통일하겠구만' 그렇게 생각하고 히틀러가 일본과 딱 동맹을 맺어 이태리와 연합해 가지고 삼국이 추축국이 되었어요. 이것이 독일이 일본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계는 이래 가지고 이태리가…. 이태리도 또 왔다갔다하지요. 천사장격이예요. 딱 해 가지고 요것이 무엇을 할 것이냐 하고 싸우는 거예요.

일본은 아시아를 중심삼고 대동아공영권 만세일계 (萬世一系)를 주장한 것입니다. 만세일계가 전통적으로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장성권을 말하는 거예요. 대동아공영권, 핫고우이찌우(八□一宇;전세계는 하나의 가족처럼)란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이런 것이 전부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하나님이 장차 이루려는 뜻인데, 그것을 사탄이 알아 가지고 전부 흉내내 70퍼센트 지배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급까지 지배했기 때문에 70퍼센트권까지 전부 다…. 1차대전, 2차대전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한국도 지금 70퍼센트 넘었어요. 김일성이 지금 야단하는 거예요. 이거 참 재미있다구요. 일본도 한국 목사들 중심삼고…. 사흘만 늦었으면, 17일에는 17만 학살 계획이 돼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사흘 전에 항복을 해서….

이러한 피투성이의 결투전을 세계의 역사를 놓고 이렇게 해 나오면서 하나님은 치지를 않아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술 노선을 취해 나오는 거예요. 누가 쳐요? 전부 다 사탄이 쳤지요. 독일이 친 거예요. 영국과 불란서를 1차 대전 때 치고 2차 대전 때도 쳤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친 녀석이 망하는 거예요. 이래서 결국 2차 대전에서 승리는 누가 했느냐 하면 영·미·불이예요. 이것은 아벨 가인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주역은 누가 하느냐 하면 미국이 하는 거예요.

가인이 장자권을 복귀해서 형님과 동생이 완전히 하나가 됐다고 해야 그 어머니가 갈라졌던 역사적 한을…. 여기서 역사적 사탄의 길을 세계적으로 다 탕감해 놓고 깨끗한 어머니의 모습을 중심삼고 깨끗한 장자와 깨끗한 아들권을 찾았다 할 수 있는,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적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제 본연의 아버지를 찾아갈 수 있다 할 때, 그 아버지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 재림주가 오시는 나라를 일본이 앞으로 사탄편 어머니가 되어 겁탈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4천년 동안 지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0년 동안 탕감복귀, 이 기반을 이와같이 지배하는 거예요. 일본 앞에 한국이 지배당한 거예요. 그거 한국사람이 원했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에 몰려서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이게 뭐냐 하면, 알고 보니 천리의 배후의 구멍들을 막기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숨어 있다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한국의 여러 신흥 교파들의 사명

자, 이런 놀음이 벌어지면서 1920년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이미 준비하여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이러한 무지한 인생문제에 신음하면서 도리, 천리를 밝히고 종교문제, 모든 사랑문제를 밝히기 위한 놀음을 죽 하면서 해방 시대까지 넘어온 것입니다. 해방 시대. 그때가 내가 몇살인가? 스물 몇 살인가? 스물 여섯 살이구만.

이런 것을 다 아는 문총재는 독립이 됐다고 만세를 못 했다구요. 만세하게 안 되어 있었거든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미국이 내 수하에 와야겠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환영하는 날에는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 한국에서는 지하 기독교, 신사참배 기독교, 미국 기독교 등 세 파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사탄편에 갔고, 하나는 천사장편에 갔고, 하나는 지하에서 하늘편이 되어 있었다구요. 그래, 지하 기독교가 선생님과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재건교회로부터 교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가인 아벨을 가려온 것입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로부터 가정적 가인 아벨, 교파 가인 아벨 형태를 거쳐 가지고 이 신령파들, 박동기 같은 에덴복귀파, 시온파인 김백문 에덴복귀파, 백남주 에덴복귀파, 이용도 에덴복귀파 등 많았어요. 이것이 기독교 역사의 전부 다 요사스러운 이단패로 흘러갔지만 그들이 이단 패가 아니예요.

천리에 있어서는 다리 놓기 위한 거예요. 다리를 분공장에서 모아 놓은 거예요. 갖다가 맞춰야 되는 거예요. 분공장에서 만든 것을 다리를 다 한데 모아 묶는데 이걸 누가 묶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주님이 와서 묶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다구요. 구름 타고 오면 되나요?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이상을 이루어 출발해서 영계와 연결돼야 할 텐데 오늘날 원리에 없고 이치에 맞지 않는 이런 망상적인 허무 맹랑한 입장에서…. 그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요즘은 비행기 타고 날아 다니잖아요?

이때에 이박사 ! 파주에는 우리 할아버지가 계셨었는데, 그분이 목사예요. 하늘은 참 가정적으로 잘 준비해 놓았던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나하고 같이했으면 손자한테 전부 다 교육받아 가지고 목사고 뭐고 보따리 다 둘러멨을 거예요. 둘레메게 돼 있어요. 성경 토론하게 되면 나한테 배워야지, 할아버지가 나에게 가르켜 줄 것 아무것도 없어요. 거 신학이란 간단한 거예요. 책을 읽으면 아는 것 같지만 이런 원리 체계는 몰라요. 물어 보면 열이면 열 꼼짝못하고 나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그래 유명한 분이거든, 그 양반이. 한학자로서 최남선의 친구고 독립선언서 작성한 다섯 사람중의 한 사람이예요. 이런 한학자고, 신학자고, 영어 잘하고, 허우대가 좋아요. 나보다 잘생겼어요. 우리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내가 볼 때에 '야, 할아버지는 멋지게 생겼네. 한자리 해먹겠는데 왜 도망다니나, 저렇게 밤낮없이…' 내가 그랬다구요. (웃음) 할아버지는 잘났는데 좀 못난 것처럼 야간 도망 다니는 거예요.

왜? 독립군들 전부 다 우두머리가 되어 가지고 이북 5도의 노회장 했거든요. 노회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3·1운동 때는 이북 5도의 노회장이니까 그걸 코치하려고 정주로 내려갔는데, 이렇게 되니 3·1운동 때 그 대신 누가 참석했느냐 하면 거기 장로 중의 이명용씨가 33인 중에 들어간 거예요. 원래는 우리 할아버지가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 애국자의 가정에서 자랐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는 그때 이박사하고 친하고 다 그랬어요. 그 할아버지에겐 우리 어머니가 조카며느리거든요. 그때에 우리 어머니가 시삼촌 감옥간다고 전부 닭 잡아 가고 뭐하고 그런 것 다 생각이 나요. 2년 반씩 옥중생활했거든요, 만세사건에 주모자가 돼 가지고. 이래가지고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그때, 그분의 형님이 우리 할아버지지요. 종조부의 형님이 나에게 할아버지 아니예요? 우리 아버지는 종손이고. 그래 애국자 집안이 패망국이 돼 가지고 살면 뭘하냐 이거예요. 망하면 집이고 뭐고 필요 없고 거지떼들처럼 일가가 어디 흩어지고 다 그래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모든 재산, 자기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 한 거예요. 그중에는 형님 재산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 동척회사를 중심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 빌려 줘 가지고 물지 못하면 농지 빼앗아 가지고 일본사람을 교체 입주시키는 놀음 한 거예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만주로 쫓아버린 거예요. 이런 환경이 되니 돈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사람들이 많이 쫓겨왔지요. 우리 집이 신의주로 가는 대로 옆에서 불과 3리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 20리 안팎에서는 얻어먹는 사람 다 우리 집에 보내는 거예요. 아무개 문씨 할아버지 집에 가게 되면 잘 먹여 준다고 해서…. 아, 이러니 전부 다 우리 집으로 오는 거예요. 만주로 가는 피난민뿐 아니라 이주민들이 돈이 없으니 기차 타고 올 수 있어요? 그러니 그때는 빗 장사하고, 쳇바퀴 수리하면서 전부 밥 얻어먹으면서 죽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이 근거지 되어 가지고 아, 이건 불청객들이 언제나 30명은 넘어요, 사랑방은 한 칸인데 말이예요. 그걸 우리 어머니가 치다꺼리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종가집 종손 며느리 아니에요? 아, 이거 밥해 대는데, 시아버지, 우리 아버지인 남편 양반이 팔도강산에 밥 먹이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고 가정 전통의 미법으로서 지켜 나오네. 대대로 거지뿐만이 아니고 팔도 사람들이 자기 문전에서 밥을 먹고 가 가지고 축수하는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밥을 참 많이 먹였어요.

그러다 보니 나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밥 먹여 주는 왕이 되었다구요. 「그 전에 문선생님 말씀을 하셨어요. 정주가 고향이시라고」누가? 「유백룡 선생, 합천에 계신…」그래서 나는 세계적으로 밥 먹였는데, 임자네들 만나 가지고는 또 사무실 얻어 달라고 다 뗑강부려요. (웃음) 그거 무슨 인연이예요? 이게 역사적으로 그런 인연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집안이었기 때문에 내가 세계 사람 집도 사주고, 양복도 수만벌 해줬을 거예요. 밥은 또 얼마나…. 우리 집은 전부 다 공개되어 있기때문에 150개 국가 사람들이 언제든지 우리 집에 와 밥 먹게 되어 있어요. 밥 안 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다 보니 그 사람이 배고플 때 밥 먹고 나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러니 축수를 하고 가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거지가 와서 '밥 솜 주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하고 셀 동안 소식이 없으면 식사하시던 밥상을 들고 나가요. 그리고는 귀인을 모시듯 합니다. 시골에서 탕석이라고 있다구요. 돗자리 말고 그런 방석을 펴 놓고 하면….「묘소가 어디 있어요?」 누구? 파주에 있어요. 종조부지요. 그 얘기 참재미있어요.

시간 많이 가서 어떻게 하겠나, 말은 다 못 하겠구만.

이제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독립군 사건을 벌여 가지고 감옥가고 다 그랬다구요. 형님이 부자거든요. 그 재산을 동척에 저당잡혀 가지고 그때 돈 7만 8천 원을 받았어요. 그때 그 돈이면 많은 거예요. 내가 일본 갈 때 3개월 학비로 얼마 가져갔느냐 하면 천 원 가져갔어요. 아니 백 원, 백 원. 3개월 학비를 백 원 가져가도 된다 이거예요. 벼 한 섬에 7원 할 때예요, 벼 한 섬. 그럴 때 아니예요? 쌀 한 말에 열 냥, 일곱냥 이렇게 할 때거든요. 그러니 맞지. 그때 7만 8천 원이면 8만 원 돈이지요. 그 재산 다 털었어요. 아, 이게 목사가 그러니 한량 목사지요. 형님하고 속닥속닥했으니 조카며느리가 알겠어요, 장손이 알겠어요?

그래서 옛날에 거 기미라는 게 있어요. 서울에서 그 볏섬 팔고 하는 도박 같은 거 있다구요. 「예」 기미, 미구. 그거 다 아는구만. 「증권입니다. 」증권이지요, 증권. 이래 놓고는 말이예요, 이거 하고 그다음엔 광산하다가 외도하다 문목사 집안 팔아먹었다 망쳤다 소문내고 야간 도망쳤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갈 데가 없어. 결론 지을 수 없어요. 그것을 할아버지는 알지요. 아는데 그거 조카며느리에게 안 그렇다고 어떻게 하나요? 그거밖엔 길이 없는 걸. 그렇지 않으면 매일같이 갑종주의자로서 형사들이 문전에서 매주 와 체크하고 있으니 도망가 버려도 전부 다 알 텐데 말이예요.

이런 사건을 벌여 가지고 '목사가 외도해 가지고 바람피우다 도망갔다' 했다구요. (웃으심) 이래 가지고 일생 그렇게 살다 객사했어요. 이러니 어디 거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경상남북도로부터 강원도 어디로 올라 다니면서 글방 찾아 다니면서 훈장, 서당에서 글방 대장 하고 그랬지요.

늘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

그래서 척 우리 종조부가 간다 하면 그 전부 다 관계되어 있는 훈장들, 신세진 사람 모여 가지고 쌀 가져 오고 이러면서…. 그것도 그때로서는 남자들이 그 참 그런 풍류적인 멋도 있었던 거지요. 글 짓는 것 가르쳐주고 시화회하면서 살다가 객사했어요. 돌아간 것을 몰랐다구요.

해방 직후에 한 번 왔었어요. 일주일 동안 있었지만 일족을 불러 가지고 과거지사의 사연을 밝힐 수 있나요? 밝힐 수 없으니까 유언에 그런것을 다 남겨 가지고…. 7만 원 돈을 전부 다 상해 임시정부에 군자금으로 기부했던 그런 내용을 그때서야 알았다구요.

그런데 이 할아버지가 죽었는데, 여기 우리 문장로 지금 구라파에서 전화 왔지만, 청평에 있는 우리 사촌 동생이 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이들은 해방 전에 여기 전부 다 정감록 복음화를 다 이뤄놔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다 읽고 이랬다구요. 그런데 할아버지 만나지도 못하고 이렇게 살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신 후에도 소식을 몰라서 궁금해 하니까 꿈속에 비몽사몽간에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줬어요. '네가 이렇게 나를 지금 찾고 있는데, 내가 정선 어디 어디 문씨네 그 뒷산에 묻혀 있으니 정 그렇거든 한번 찾아와라' 하고 가르쳐 줬어요. 현몽한대로 그 주소를 적어서 편지를 했다구요. 편지를 하니까 그곳에서 답이왔다구요. 「아─」 답이 와 가지고 저 문사장하고 둘이 가 가지고 그 할아버지를 지금 파주에다 모시게 되었지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그분이 애국자였기 때문에 영계에서 와서 가르쳐 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한다 이거예요. 우리 집안에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이래서 26세에 그런 환경에서 나도 일본 감옥살이도 하고 별의별 것 다 했다구요. 뭐 16세부터 이 주의자였으니까요. 그래 독립군이 왔다갔다하는 걸 다 알고, 일경들도 어린 내가 살랑살랑하면 '이 자식이 뭐야, 이놈의 자식' 그러면서…. 그러한 배경을 중심삼고 이런 진리를 발견하면서 기반 닦고 해방의 때가 와서 대한민국 이 나라가 내 말만 듣는 날에는 비상천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1943년부터 이 신령한 교회 기반들을 해방 3년 전부터 연합하는 운동을 해 가지고 이 신령한 집단 전부 통하는 사람들을 테스트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운동을 해서 지하에 있는 참기독교, 이것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하나돼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 이게 일본 패하고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그때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한 실력이 있고, 이박사가 종조부 친구고 이렇기 때문에 정선에 있는 것을 알고 생전에 대통령 되어 가지고 정선 경찰서장을 통해서 세 번씩이나 '제발 나 좀 도와 달라'고…. 우리 할아버지도 뭐 있거든요. 일본은 망한다는 것 다 알고, 또 앞으로 아시아가 전부 다 어떻게 된다는 것을 교육했던 것이 생각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할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박사가 세 번씩이나 '제발 나 좀 도와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그때 눈 딱 감고 이박사와 하나됐으면 내가 왜 고생하겠나요?

그래 하늘은 그렇게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뜻을 몰라, 인간이 한발짝 틀림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계열이 이렇게 이루어져 가지고 세계사적인 비참상이 벌어지고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인연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는 신학박사고 목사고 다 이런 양반인데 내 말 들었으면 나한테 꼼짝못하고 잡히게 돼 있지요. 이박사는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안방에 들어 앉아 가지고…. 원래 자유당 편성할 때 내가 다섯 사람 중의 한 사람이예요. 목숨을 내세워 가지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때 할아버지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

이화여대와 연세대의 통일교회에 대한 핍박 사건

그러니 홀로 이렇게, 기성교회 전부 다 왜정 때 반대했던 이 패들, 신령파들 반대하고 이래서 이런 패들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러나 국가적 기준에서 딱 이박사 중심삼아 가지고 나하고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제2차 작전으로 연세대학 이화여자대학,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로, 아담과 같고 해와와 같은 2세를 중심삼고 딱 묶어 가지고 이박사 이거 브레이크 걸려고 그랬다구요.

여기서 말 들었으면 이놈의 이기붕, 박마리아, 요놈의 여편네들 전부 다…. 박마리아 중심삼고 김활란이 이거 전부 다 서양 간나들, 화냥년같은 간나들…. 이것들이 누구누구와 속닥속닥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들한테 속닥속닥, 미국놈들한테 속닥속닥한 거예요.

나라의, 모든 중요한 하늘의 섭리의 뜻을 놓고 자기들끼리 의논해 가지고…. 그때 종교는 자유인데 통일교회에 못 가게 할 수 있어요?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6개월만 더 있으면 3백 명이 살던 기숙사가 완전히…. 전체 학교가 오죽 바쁘면, 이거 요원의 불꽃처럼 돌아가니, 막을 도리가 없으니 이자택일하라고 했겠어요. 세상에 이자택일이 어디 있어요? 무당 자식들도 있고 별의별 자식들이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는 안 돼요? 사탄이 역사하는 거예요. 반대하다가 굴복했어요.

그래서 김영운 박사라고 거기에 학생과장으로 있으면서 신학 모든 종교 문제를 전권을 쥐어 가지고 책임졌는데 김활란이가 통일교회 조사하라구 보냈어요. 그래서 왔는데 일주일 만에 전부 다 180도로 돌아가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가서 얘기하니까 또 기성교인들이 와서 속닥속닥해요. 가만 말씀 들어보니까 말씀만 들었다 하면 전부 다 돌아가거든요. 그러니까 일제히 돌아갈 것이 무서워 가지고 요놈들이 반대했지요.

그때는 청와대가 아니고 뭣이 있었나? 「경무대요」 경무대, 경무대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5대 장관이 나를 잡으려고 했어요. 신문도 맨 처음엔 내 편이 되더니 전부 돌아섰어요. 이래 가지고 할수없이 민족 반역죄로 몰려 별의별 고문을 당했어요. 그때 치안국장 하던 녀석 언제 한번 내가 만나서 그놈의 자식들 어떻게 됐나 볼 거라구요.

5대 장관이 딱 짜 가지고 모가지 쳐 버리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뭐 있나요? 전부 다 거짓말 뒤집어씌워서…. 그래 할수없으니 병역기피로 씌우려는데 병역기피가 어디 있나요? 내 이북에서 나와 머리 깎고 처음 나왔는 데 병역기피할 뭣이 있었나요? 피난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그것도 뒤집어씌우려는데 없거든요. 할수없이 무죄석방해 놓고서 말이예요, 떠들기는 전부 다 나쁘다고 천하를 다 뒤집어놓고 끝에는 무죄석방인데, 무죄석방에 대한 내용은 신문에 하나도 안 냈어요.

이러니 지금까지 떠든 모든 것을 내가 뒤집어 쓰고 말없이 살아왔어요, 말없이. 나는 소화하는데 그것이 비료가 돼요. 다 역사적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한테 방송국의 마이크만 맡겨서 사흘만 사실대로 얘기하면 이 민족이 창자를 쥐고 배밀이하며 통곡할 수 있는 일이 벌어져요. 세계가 믿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고 보는 것이 문총재의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박수)

통일교회의 기원

한국에 돌아와서 젊은 청년들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하나되었더라면…. 해방 후 3년 동안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나온 거예요. 소련이 나온 거예요. 넘보는 거예요.

그때 내가 보통사람 같으면 교파를 하나 만들었을 거예요.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12지파를 만들고…. 그러니 혼자이면서 그때 내가 원리원본 쓴 것을 뿌릴 때 그걸 누가 혼자 그렇게…. 이것이 세계의 영적 양식이 되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원리의 말씀일 줄 누가 알았겠어요?

내 이북에서 나왔으니 머리 깎고 다니고 다 그러니까 그게 전부 다 도망 다니는 것 같거든요. 누가 알아주겠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발이 붙어 가지고 못 가게 하면 이리 들어가고…. 이런 전도 했습니다. 통일교회 기원이 그래요. 성경에 있는 이상의 내용이 있어요. 별의별 이적기사의 길을 통하면서 나온 거예요. 오늘 현실 사회에서 부정할 수 없는 증거적 사실이 너무나 확실해요. 체험적 사실이 있어 부정할 아무런 무엇을 발견 못 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을 발견 못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죽더라도 가야 한다는 그런 결의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자,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사랑하자고 나설 때 대한민국의 누가 당해요? 수가 안 되어서 그렇지요. 그러니 할수없이 국가의 장래를 수습할 수 없으니…. 그러면 이렇게 됨으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이렇게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벨권을 중심삼고 뭘 잃어버렸느냐?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어요. 둘째는 어머니 나라인 영국을 잃어버렸어요. 셋째는 아들 나라 미국을 잃어버렸어요. 넷째는 불란서를 잃어버렸어요. 다섯째는 공산주의가 출범했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하늘나라, 인류의 조국이 그리워서 천신만고 천리의 대도를 밝혀서 승리의 팻말을 박고, 배가 돌아오면 닻줄을 매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배가 와 보니 닻줄을 딴 사람이 가져갔다 이거예요. 사탄이 가져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한민국이 두 동강이로 된 것입니다. 이 나라가 하늘나라의 왕권이 될 것을 알고…. 스탈린은 뭐냐 하면 재림주의 상징이예요, 재림주.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기를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1952년까지는 구교신교를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또 유엔 (UN)을 중심삼고 구조적인 상원 하원제도를 중심으로 통일 왕국권을 이루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거예요. 그 유엔도 공산당의 제물이 됐어요, 그 유엔도. 이제라도 유엔 중심삼고 나간다면 하나 만드는 것 문제없다 이거예요.

미국에는 상하원제도가 있지요. 모든 50개 주가 50개의 나라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 150국가는 상원에다 집어넣는 거예요. 왕 혹은 대통령을 상원의원 하원의원에 집어 넣어서 소화시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통합은 간단해요.

그와 같은 놀음을 1972년까지 역사적 모든 사연을 다 제거시켜 놓고 만국의 조국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었는데, 역사적 신음의 고통의 장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형제끼리 싸워서 피를 흘렸지요. 남북이 서로…. 나라도 개인 개인을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피흘린 역사가 생겨난 것입니다. 연속으로 민주세계, 16개 국이 피를 흘렸어요. 안 그래요? 세계가 피를 흘려 가지고 피 흘린 위에…. 이것이 일개 국가의 내란인데도 불구하고 왜 유엔이 동원됐느냐? 이것은 인류의 조국이예요. 아버지 나라예요. 아버지 나라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사탄이 망가뜨리고 공산주의 스탈린은 증오의 철학을 중심삼고 총끝으로 학살을 해 가지고 강제로 이 세계를 겁탈해 버렸어요.

사랑의 철학을 중심삼고 용서와 더불어 제물 되어 자기 고기를 먹여줘 가지고 사랑의 새싹을 틔우려고 하는 하늘의 뜻과 달리 원수는 70년 동안에 완전히 지배한 거예요. 아까 말한 것같이 되었으면 공산주의는 내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렇게 되니까 스탈린이 재림주 상징으로 왔던 1953년까지, 죽은 스탈린에 이어 흐루시초프 시대부터 공산주의가 무너지기 시작한 거예요. 흐루시초프라는 이름도 잊혀지지 않아요. 여기서부터 공산주의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1988년까지.

그래서 이제는 완전히 경제체제를 중심삼고 자유적 체제로 안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런 모든 것도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험하고 험한태산을 넘어가 가지고 독일이고 어디고 이것을 한창 다리를 놓으려니 이게….

과학자대회를 중심삼고 세계 학자를 중심삼고 미래의 한 날을 계획하고 그걸 모의했어요. 천대받던 그 서러움이란 여러분은 모릅니다.

눈은 계절 따라 오고, 봄은 계절 따라 오고, 여름은 계절 따라 오지만 문총재는 계절이 달라요. 봄이 됐다가도 겨울이 오고, 여름이 됐다가도 겨울이 오고, 겨울에서 순차적으로 봄이 없고 가을에서 겨울이 없는 이런 놀음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언제나 서릿발이예요. 어디를 가든지 사시장철 동삼삭(冬三朔)의 설한풍이 몰아치는 이런 환경을 개척해야 했어요. 빙산을 개척해 가지고 봄동산을 만들어 씨앗을 뿌리고 만국 만민의 씨를 고르겠다는 이런 노릇을 해온 것이 문총재의 생이었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누가 책임지느냐? 구원섭리에서 한번 썼다가 잘못한 사람은…. 사형선고 받은 사람은 그 나라의 애국자로 쓰는 법이 없어요. 마찬가지로 잘못한 나라를 쓸 수가 없어요. 그러나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을 누구를 통해서 구하려고 했느냐? 2세, 자식을 통해서 구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세계 120개 성지를 택정한 이유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자유세계가 책임 못해서 떨어진 것이지만 결국은 나에게 책임이 있는 거예요. 타락은 인간이 했지만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님이 잘못해 실수한 이 모든 것을 동생이 책임져야 할 운명을 걸고 하늘 앞에 있어서 당신이 이 자리를 거쳐 복귀섭리하신 것처럼 이 떨어진 것을 내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그래 인간세계에서 완전히 레버런 문은 광야에 쫓겨났는데 어머니까지, 형님 누나까지 한 사람도 동정 안 했어요. 나혼자서 거기서 배밀이해 가지고…. 감옥에 가서 감옥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감옥에서 열두 제자를 잃은 것과 마찬가지로 열두 제자 이상을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다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참 신비하게 역사가 다 들어맞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래서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집니다.

한국을 내가 다시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늘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내 책임이 본래 이것인데, 아담이 책임분담을 전부 성사 못 함으로써 타락했기 때문에 이 시대는 내가 책임을 지고, 주관권 전도를 한 해와의 실패권을, 자식들의 실패권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미국을 통해서 전부 다 잃어버렸거든요. 그러니 할수없이 한국에 대해서…. 예수님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국가 판도를 못 가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모시는 것도─1945년부터 만14년입니다. 만 14년이니까 1960년 되지요─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결혼 못 하고 유대교와 나라의 협박과 몰림으로 자기 가정구원 못 한 것을 이 대한민국에서 그 수모와 천대받는 입장에서 무슨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때에 있어서 애국자의 무리는 저와 같은 사람 아니면 안 된다고, 나라를 지킬 수 있고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고 부패한 이정권, 이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지주가 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 아니면 안 된다고 그때부터 소문나야 된다구요. 이래서 주권자들이 경찰 당국을 중심삼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편성한 것도 다 그것 때문에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부모를 모시고, 어머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유대나라와 유대교인이 합해 로마와 연결돼 가지고 그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과 같이 미국 앞에 앞잡이된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앞잡이인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지지했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 판도를 반대로 밀어 제끼고 애국적인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나라의 힘으로도 빼낼 수 없는 기반을 닦은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지상에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편성 못 한 것을 탕감복귀했다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1968년에 설정해 가지고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엿새 만에 사람 창조하는 과정을 중심삼고 세계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려면 땅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성지를 택정해서 전부 엮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120개 국 성지,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기지가 없어요. 기지가 없으니 설자리가 없어요. 그러니 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전권을 지니신 부모님의 이름으로 성지를 택정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미국과 한국을 지키려는 이유

정성들이는 사람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무엇을 추구하느냐 하면 나는 죽더라도, 내 가정은 망하더라도 만국의 이상적 가정인 부모님의 가정이 자리잡아야 되고, 내 일족이 망하더라도 만국의 부모님이 계실 수 있는 대한민국이 자리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애국사상입니다. 통일교회는 희생하더라도 만국이 자리잡아야 된다고 하며 희생하는 이러한 정성들이는 기준을 중심삼게 될 때, 사탄은 하늘의 전통적 사랑 위에 주체적 기반으로 연결된 종교문화권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이러면서 일본으로부터 세계로 판도를 넓혀 가지고 이 나라를 다시 찾아야 돼요. 한국에 그런 방어권이 없었어요. 1975년에 기동대를 중심삼고 여의도대회 때 큰 싸움이 벌어졌지요,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우리 기동대들은 전부 그때에 전세계의 젊은이, 2세들이 와서 조국광복을 위해서 입성을 해 가지고 이 나라에서 반대하는 기독교, 반대하는 주권, 반대하는 그 무엇을 대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때 무슨 일이 벌어 졌느냐 하면, 그때는 탕감복귀할 때예요. 주권적인 기준 앞에 이젠 가정을 찾았으니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정부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전부 다 이거 해방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번이 김일성이 이익 되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데모대식량 대주는 것 누구예요? 기성교회 아니예요? 해방신학이니 민중신학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그건 공산주의와 짬뽕이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정부와 하나가 돼 가지고 모든 전부를 움직이게 해야 돼요. 정부하고 짜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야 돼요. 움직여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나라하고 기독교를 몰아치는 거예요.

이거 예수님시대로 말하면…. 미국을 대표한 기독교, 미국과 연결되는 한국정부, 그다음에 통일교회, 이거 보게 되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교하고 하나돼 가지고 예수교를 쳤거든요. 기독교를 쳤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지금 이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미국하고 대한민국하고 기독교가 지금 하나됐더랬어요. 그러니 기독교가 전부 다 너무 반대하고 다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반대로 되는 거예요. 지금은 미국, 미국에 후원받는 정부, 통일교회 딱 그렇게 됐다구요. 예수님 시대와 반대예요. 그거 뭐냐 하면 로마, 이스라엘 나라, 기독교 그거 하나돼 가지고 유대교를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탕감복귀 원칙이예요, 국가적인 기준에서.

이래 놓고 국가판도를 중심삼고 부산서부터 부산작전, 대구작전 그다음에 대전작전, 서울작전, 이렇게 4대도시로 해 가지고 기독교 대 통일교회가 정면충돌한 거예요. '그래, 장자권 복귀다. 너희들이 전부 다 쳐 왔지? 왜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부흥회를 반대해? 부흥회하는데 왜그래? 지금 국제적으로 후원하는데 너희들 잘못했지, 이놈의 자식 ! '그래서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이렇게 되니까 120만이 모여 버렸다 이거예요. 그때 박정희정권 때인데 이거 정부도 놀라자빠진 거예요. 문총재 이 단체 60여 개 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조국 침범하게 될 때는, 우리 모국, 신앙의 모국을 침범하게 될 때는 우리가 타도를 해 가지고 우리가 수호한다'고 선포를 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런 선포식해야 됩니다.

이 실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영육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주도적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 중심삼고, 기독교가 영적 세계판도를 가졌는데 실체적 육적, 실체를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내가 찾았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이 영적 기반 위에…. 하나님은 나라가 없어요. 미국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싸워 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행정권에서 닉슨과 이 카터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싸워 나온거예요.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완전히 때려 눕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대통령을 내 손으로 세웠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내가 14년 동안 그랬다구요. 왜 미국에 가야 됐느냐? 미국을 잃어버렸으니 미국에서 잘못한 것을 내가 가서 책임지고 잘못된 이 미국을 찾기 위해서예요.

보라구요. 이렇게 잃어버렸는데 이걸 어떻게 찾느냐? 찾아야 할 텐데 이걸 찾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엇을 세워 나왔느냐 하면 그와 반대의 입장을 세워 가지고….

한국은 내가 대표했어요. 한국은 문총재가 대표했어요. 내가 본래부터 한국을 대표한 사람이예요. 그다음에 영국 대신 이거 어떻게 하느냐?

영국은 전부 다 사탄이 가져갔으니 할수없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해와국가를 빼앗아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우상장사의 맏아들 아브라함을 빼앗아 온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을 영국 대신, 미국을 아벨 대신 빼앗아 온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빼버리면 말이예요, 전통적 기독교문화권까지 완전히 빼버려야 돼요.

그러니 할수없이 유대교 기반을 중심삼은 제 2이스라엘,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한 판도를 완전히 잃어버렸으므로 이걸 찾기 위해서는 이걸 대신 택해 세우는 것입니다.

누가 세우느냐? 하나님이 세우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세워요. 내가 세웠으니 내가 찾아와야 돼요. 내가 일본을 만들었으니 일본을 영국이 못 한 해와국가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독일과 불란서를, 제일 원수나라를…. 그래서 4대국을 하나되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됐고, 아들과 어머니 갈라진 것이 하나됐고, 형님과 아우가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갈라져 간 역사를 통해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서양으로 돌아가가지고 아버지를 찾아 돌아오는데, 2천 년 역사를 가지고 아버지를 나라를 찾아서 전부 다 통일천하를 하려고 했던 그 모든 숨겨진 뜻이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무너졌으니 기독교 대신 이 통일교회가 아벨적 제단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나라, 나라는 없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과 한국을 지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공산당도 무서워하는 통일교회의 결속된 조직

이 나라에서는 승공연합을 내가 만들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천대받으면서 나왔어요. 그래도 이제 와 가지고는 김일성 공산주의 세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분은 명실공히 문총재 아니면 안된다는 것이 공론이 돼 있지 않소? 그거 알아요?

이걸 하기 위해서 교육을 해왔어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중심삼고 이번에는 450명을 전부 다 국민연합 조직편성을 해가지고…. 공산당, 이제 김일성이가 할 수 있는 것은 남북 총선거밖에 없습니다. 이제 그 시대가 오는 거예요. 실력으로 대결하자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도 이 나라에 참부모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내가 아버지다' 하며 거짓 아버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참 신기한 일이죠?

김일성이를 왜 아버지라고 그래요? '내가 아버지다' 하는 말이 어떻게 돼서 역사상에 나타나야 되느냐? 사탄은 참된 아버지가 남한에서 나올 것을 알기 때문에 점령해 가지고 참된 아버지, 하늘의 경륜을 완전히 깨쳐 버림으로 말미암아 천지는 거짓 아버지의 판도에 들어온다고 봤던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김일성이를 내세워서 아버지 천국을 제압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제일 악랄한 공산세계의 주체국이 아니예요?

요즘은 주체사상을 가지고…. 한국에서 데모하는 사람들은 김일성 사상이 중공 사상 소련 사상보다 낫기 때문에 중공이 망하더라도 소련이 망하더라도 이 주체사상은 세계를 지배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은 전부 다 생채로 먹혀 가지고 소화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로 하여금 앉아 가지고 '날 먹여주소 ! ' 하게 해야 돼요. 강제가 아니예요. '날 먹어서 비료삼아 주소' 하며 자연굴복할 수 있는 결론이 안 나와 가지고는 통일천하, 지상천국 출범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이런 실력 기반을 닦기에 바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정당의 힘보다도 강한 거예요. 민정당이 날 못 따라오는 거예요. 벌써 그거 인정합니다. 평민당이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그 통일교회의 결속된 승공연합 조직, 국민연합조직, 교수 중심삼은 연합조직, 대학가에 있어서의 원리연구회조직 이 모든 것은 어떠한 단체보다 강한거예요. 공산당이 무서워하잖아요?

이걸 현실적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정보부가 꽁무니를 따르고 있습니다, 지금, '문총재님이 다 맡아 가지고 살려주소' 이런다구요. 그거 보면 신나요, 안 나요? 여러분은 듣고 앉아 가지고 떡 다 차려 놓고 먹으니까 뭐 '맛이 있고, 좋고, 짜고, 팥이 쉬었고, 뭐가 어떻다' 그러고 앉아 있는 셈이라구요, 이 무리들이. 「먹는 게 신이 나 가지고….」 아, 그렇다 이거예요. 잔치상 차리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밤을 새워 가지고 지지고 볶고 했는데 뭐 짜니 시니 팥고물이 쉬었느니 뭐 어떻고 그러고 먹잖아요? 「전부 직장이 있는데도 이렇게 안 가고….」 아, 가겠으면 가라는 거예요, 누가 가지 못하게 했나? 「안 가겠다구요」 당신네들보다 더 좋은 사람들 다 잡아다가 이사시킬 거라구요, 내가. 정말이라구요. 내가 한번 전부 다 전국 돌아다니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가요. 안 가고 여기 있잖아요」 (웃음)

자, 이래 가지고 이 원수들이…. 미국이 책임 못 하고, 모든 사람들이 원수예요. 전부, 내 원수예요. 미국도 원수고, 영국도 원수고, 불란서 전부 다, 공산주의 다 원수예요. 일본도 원수고, 독일도 원수고, 한국도 원수예요. 이 원수 나라를 위해서 살려주는 거예요. 원수의 품에 자식들까지 품겨 놨어요. 원수를 자식들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귀한것으로 바꿔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내 생명 재산 다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 자식, 내 처자, 내 교회 다 투입했어요. 통일교회가 오늘날 이만큼 큰 것은…. 그거 여러분 알아야 돼요. 문총재의 생명 재산 문총재의 처자…. 우리 저 성진이 어머니 반대하지 않았어요, 기성교회가 조종해가지고? 우리 가정을 기성교회가 파탄시킨 것 아니예요?

자기의 생명 재산 처자 전부 다 희생시켜 가면서, 일족을 희생시켜가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북에 있어 가지고 김일성에게 학살되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일족이 피해를 입었어요. 통일가가 희생되어 가지고 원수들을 살리기 위한 40년 한의 역사를 가졌다는 것을 누가 알아줘요? 누가 알아줬느냐 말이예요.

한의 역사로 된 하나님 섭리의 종말적·이상적 기반이 붕괴되었기 때문에 이걸 수습하기 위한 40년 한의 역사는 하나님의 비통한 역사 이상의 비통한 역사를 지니고 왔던 거예요. 내가 아니면 하님의 섭리는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어떻게 수습했느냐? 이러한 역사적 배후를 다 알기 때문에, 이렇게 역사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국가관을 세우려면

1975년에 미국에 배리타운 신학교를 만든 동시에 국제합동결혼식을 해 놓고는 미국에 가 가지고 제일 머리 되는 사람 전부 잘라 가지고 선교사로 보내는 데는 말이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모두 보냈어요. 너희들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나와 더불어, '나는 무엇을 하든지, 봉사를 하더라도 틀림없이 하나 만들 수 있다. 사랑으로 소화해 가지고 나에게 거름으로 흡수될 수 있는, 자연흡수될 수 있는 무리로 거름을 만들어서 클 수 있으니 너희들이 내 대신 가 가지고 하나되라' 하면서 선교사를 세 사람씩 파송했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통일왕국을 향해 파송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2차대전 직후에 각 나라가 이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나라가 중심이 됐더라면 통일천국이 될 것인데 이걸 잃어버렸으니 각국에 이들이 들어가 가지고 한참 반대를 받는 거예요.

1976년도는 레버런 문 뭐 불살라 죽이자고 할 때예요, 세계가. 소문이 그저 백방으로 나고 카터가 25개 국을 전부 다 조사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런 판국에 이런 선교사를 보내는 거예요. 보내니 일본은 어떻겠어요? 아, 이게 일본 대사관에 알아보니 각국 사람이 전부 다 일본 사람과 같이….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40년 전에 원수인데, 독일 사람이 떡 가 가지고 한방에서 자고 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이놈의 자식들이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먼저 들어온 것이 아벨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너보다 먼저 들어왔으니 네가 섬겨라'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러한 기가 막힌 선생님의 뜻은 모르고…. 스스로 해석하기 전에는, 해석해 줄 수 없는 거예요, 뜻을 이루기 전에는. 실천 기반 위에 논리를 풀어 해석을 해야지 풀어놔 가지고 보낼 수 없어요. 왜 그렇게 보냈는지 몰랐는데 요즘에 와서 이런 말 듣고 '아이고 선생님, 죽일 죄인들입니다. 이런 걸 미리 가르쳐 줬으면 무슨 짓을 한들 하나돼 가지고 세계의 왕권기반을 전부 다 만들었을 텐데 지지고 볶고 별의별 짓 다 했군요' 하면서 통회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이 미국놈들, 미국이 어떻게 천사장국가예요? 일본이 어떻게 해와국가예요? 지금까지 왜 그러냐고 전부 불평하고…. 이번에 이걸 전부 다 밝혔어요. 선생님한테 뭐? 너희가 망국지종일 것인데 택해 줘서 내가 이것을 책임지고 미국까지 다시 수습해 가지고 옛날에 잃어버린 40년 전권적 기반을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미국의 권한을 살려주기 위해서….

여기서는 전부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선생님한테 전부 다 원수지요? 몇 개 나라예요? 원수, 원수라구요. 이것을 국가적인 면에서 한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다음엔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을…. 너희들이 너희 나라를 위해 애국하는 이상 이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지 않고는 천국의 전통적 기반이 갖추어지지 않는다 !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저 대동아전쟁 때 일본이 대한민국 사람을 나라에 충성하고 애국한다고 전부다 가미가제식(神風式)으로 했어요. 그 이상 원수의 나라에 와가지고, 일본 역사에 남는 애국자 이상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애국자 기반을 밟고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국가적 전통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전통적 국가관이요, 세계관인 것입니다. 그 일을 내가 했어요. 감옥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이 그 자리를 찾게 하기 위해서….

미국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왜 7천 명인가? 엘리야가 7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가 원수 돼 가지고 전부 하늘을 반대하는데, 남조 두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를 전부 다, 가인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해야 되기 때문에 선지자를 보내 가지고 몇 번씩 살려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도 그것을 안 들으니 남쪽 하나님과 아세라목상과 바알신과…. 8백여 제사장을 전부 모아 가지고 엘리야가 혼자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불을 내려서 8백여 제사장을 다 죽여 버린 거예요. 아, 이래 놓으면, 산 하나님을 지켜 봤으면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할 텐데 바알신 앞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놈의 엘리야 자식 때문에 우리 사제들이다 죽었다고 하며 때려죽이려고 한 거예요.

여기서 엘리야가 도망가서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아직까지 바알 앞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7천여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조 이스라엘을 통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반대하는 4만 명의 성직자 가운데서 7천 명을 한국에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한국이 남조유대와 같은데 북조 이스라엘과 같은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미국을 전부 접붙여 가지고 미국 교회가 방향을 설정하여 레버런 문을 따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교회의 방향성, 정치 풍토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 상하의원 7천명 가운데 4천 명 이상을 교육했어요, 엘리트들만. 이래 가지고 전부다 정치 기반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저 뭣인가? 중앙정부 국회의원이 되려면 지방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조직 선거 판도의 기반을 잡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방향성을 잡아서 완전히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정치적 문제, 교회적 문제, 군사적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 국무성, 군대의 퇴역장성들 3천 5백명을 교육했어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미국 망한다고 혀를 말아 가지고 탄식하던 사람들이었는데 '레버런 문 만세' 하는 거예요. 망국지종의 패배자가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문총재 말씀을 듣고는 오늘날 새로운 날이 왔다고 깃대를 들고 혁명기수가 되겠다고…. 이래 가지고 그 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1만 명 교육한 것을 기반으로 고향 군대편성을 완전히 한 거예요. 교회 조직, 정치 조직, 군사조직,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 활동조직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활동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 다루기 힘든 단체가 통일교회

이 미국은 그렇습니다. 공화당이 170만밖에 안 돼요. 민주당이 250만이예요. 전부 대가리밖에 없는 거예요. 이 하초조직(下焦組織)이 없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의 에이 시 시(ACC, American ConstitutionCommittee;미국헌법위원회) 조직이 2년 동안에 얼마냐 하면 150만명, 170만 명, 2백만 명이 넘습니다. 이건 결사대예요. 내가 지령만 내리게 되면 돈 내는 사람이 70만이 넘어요, 매달 돈 내는 사람이. 이렇게 돈을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디 총재가 돈을 내 가지고 해요? 모아가지고 하지요. (웃음) 「아이구, 우리도 돈 모으자구요」

그래 가지고 얼마를 모아 놓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게 될 때, 나 기왕 이렇게 됐으니 여기 보태서 손대야지 이 깡따구 거지새끼들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회장…」 아, 난 모르겠다구. 손회장뭐 지난날을 내가 알 게 뭐야? 지금부터 말하지. (웃음)

자, 그래서 이러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줘요? 그리고 14년 동안 풍파를 받아 왔어요, 혼자. 이 황야와 같은 미국 천지에 주인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달려라 달려라. 사랑의 눈물을 뿌려야 돼요. 애국자의 골수를 감아 쥐어서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이 어버이로 모셔야되고 군왕으로 모시게 되는 거예요. 이러니까 영계와 육계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치열한 싸움을 같이 하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법을 통해서….

댄버리에 내가 들어갈 때는 말이예요, 공산당이라든가 신문사가 그저…. 미국에 신문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1770개나 돼요. 그 신문사가 레버런 문 때리는 데 전부 다 합세를 했어요. 레버런 문이 들어간다고 축배를 하고 다 했어요. 단 하나 (워싱턴 타임즈)지 혼자…. (워싱턴 타임즈)가 없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똥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와서는…. 요번에 7년 만에 우리가 이제 워싱턴대회 7주년 기념 행사를 하는데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말이예요, 언론계에서 모든 한다한 패들, 나를 때려죽이겠다고 극성맞게 원수같이 하던 녀석들이 처음부터 시간 전에 다 와서 앉아 가지고…. 한 2천여 명이 모였더라구요.

왜? 문총재는 소련을 감아쥐고 중공을, 중공의 언론인을 농락하고 있는 거예요. 또 세계적인 언론기관에서는 문총재 조직을 중심삼고 언제 내 밑에서 밥 벌어먹을지 알아요? 가만히 되는 것 보니까 언론인대회를 움직이고, 지금 전략적인 포위작전으로 완전히 포위됐어요. 이처럼 심상치 않으니 미리 가서 인사하고 다 꽁무니 달아줘야지 별수 있어요? 패자 아니면, 승리자 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소? 그게 천리예요. 그 사람들은 솔직하다구요. 이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에요.

그만하면 나도 배 나와도 되겠지요? 이제 배가 뚝 나와야 되겠어요, 배가. 배가 닿는 녀석은 다 갈겨 버릴 거라구요. 비켜라 ! (박수) 아, 그럴 만하지요, 뭐. 이만 했으면 그거 몰라주는 녀석이 죽일 자식이고 죽일 놈이지. (웃음) 그거 아니예요? 죽일 놈 아니면 죽일 자식이지요. 할아버지들도 못됐으면 죽일 자식이지요. 80난 할아버지라도 살인강도라면 '그 자식 때려 죽일 자식' 그러는 거예요.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웃음) 그 말이 참…. 그래 글 잘하는 아들 낳지말고 말 잘하는 자식 가지라는 말이 다 맞는 말이라구요.

자,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 이러면서 세계 사람을 다 잡아다가…. 영국 황실에 있는 아들딸은 여기에 안 들어오느냐? 다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는 '너희들 밤잠 못 잔다, 이놈의 자식아!' 할 때 팬츠만 입고 뛰는 그걸 못 해서 그렇지…. 이래 가지고 미국 전역에 통일교회 바람, 레버런 문 바람이 얼마나 센지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치고 빼앗는 것이 아니라 매맞고 빼앗는 것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나한테 굴복한 거예요. 변호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70만돼요. 교수가 70만이고. 이 교수와 변호사는 내 편이라구요. 이런 것을 다 미래를 위해서 잡아야 돼요.

이 변호사를 한 시간에 얼마까지 주고 썼느냐 하면 천 5백 불까지 주고 썼어요. 지금까지 재판을 얼마나 했느냐 하면 5백 번 이상 했어요. 지금 한 420번 이겼어요. 그러니 역사 이래에 이렇게 지독하고 이렇게 무서운 단체는 없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래, 법무성의 말이 제일 다루기 힘든 것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 변호사들이 뒤꽁무니를 전부 캐 보니 정부가 하나에서 백까지 다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내 뒤에 따라 서는 거예요. '뒤로 섯, 경례' 할 때 75도도 아니예요. '죽을 죄를 지었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어떤 사람은 눈물을 흘리면서 그럴 수 있느냐고….

이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썼고 세운 공적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 저 레이건 때 안보담당 특별보좌관 '알렌'이라는 사람 있잖아요, 독일 사람? 이런 사람들 말이 이거예요. 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을 돌이킨 것은, 12년 동안에 리버럴한 미국을 돌이킨 것은 프레이저를 때려 눕히고 카터를 때려 눕힌 레버런 문 때문이라고. 그다음엔 뭔가요, 저 대통령? 존슨말고 저 포드말고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 내가 얼마나 미워했는지 이름도 생각이 안 나는구만요. 이놈의 자식,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이게 평이 뭐냐 하면 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보수세계가 말 못 할 것을 이제는 승리의 판도를 잡아 가지고 리버럴한 사람들이 말 못 할 수 있게 만든 것은 12년 동안의 레버런 문의 공로다 하는 것이 미국 정치학계와 언론인들의 표현입니다.

자,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해요, 미국이? 독일이 어떻게 해요? 영국 놈 잡아다가, 불란서 놈 잡아다가, 일본 놈들 잡아다가 종새끼 모양을 해 가지고 원수, 내 원수 갚는 데 있어서의 너희들 제물 되라는 거예요. 이래서 나에게 대해서는 양심적인 인사들은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환영하는 편에 서서 통일교회를 필요로 하는 입장에 선 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섭리적 관계

일본정부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람 아니면 믿을 수 없다이거예요. 미국도 그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람으로서 개개인이 사탄세계의 높은 사람 낮은 사람을 전부 굴복시킨 왕자, 왕족권에 올려 세우는 것이다. 상승해 올라가는 것이다. 아─멘. 「아멘」(박수)

자, 그랬으니 이젠 내 교육만 받으면 한국 사람이예요. 갓난애가 어머니 젖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갓난애는 조금 먹어도 자거든요. 쉽다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암만 나이 먹고 머리에 뭐가 들었더라도 이제부터 갈 역사는 모르지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다 친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아담 해와 국가입니다. 일본이 한국 반대해 가지고는 멸망해요. 일본이 왜 근세에 들어와 가지고 12년 동안에…? 어느때부터냐 하면 1978년부터예요, 1978년. 1978년부터예요. 이것이 1990년까지면 몇 년인가요? 10년 내지 12년. 그래 일본은 1988년까지가 한계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쿠르트 사건 같은 것도 있지만, 자민당의 모든 상통은 땅에 떨어졌어요.

이거 역사적 비밀들인데 본래는 일본의 나까소네가 나하고 가깝습니다. 40일마다 한 번씩 내가 정치 배경에 대한 것을 전부 문서로 보고해가지고 방향을 제시해 왔어요. 그 편지 이렇게 갖고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서 일본의 나까소네 배후를 이어받기 위해서…. 그때는 아무 기반이 없다구요. 그 직계 될 수 있는 것이 아베상밖에 없었어요. 아베상은 그때 선거할 때 그 계파 의석 수는 13석밖에 안 됐어요. 이것을 88명까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키워 준 거예요. 이래가지고 이 나까소네가…. 나까소네란 것은 중매장이란 뜻이예요. 그런 뜻도 되는 거예요. 아, 이놈의 자식이 약속을 해 가지고 아베상이 총리가 되게 됐습니다. 아베상이 총리가 되면 이 한남동에 총리로서 나를 방문하게 돼 있어요. 4대조건 계약이예요. 지금도 내가 보여주면 좋겠구만. 그거 비밀 편지가 있어요. 나하고 서약서를…. 1조는 무엇, 2조는 무엇, 3조는 무엇, 4조는 무엇…. 거기에서 한국의 정치풍조를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수상이 되거든 80명 내지 120명을 거느리고 여기 한남동을 방문해 가지고…. 그때 한창 대통령 선거 때 이놈의 사회 옆차기를 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불러 가지고 내가 주도하는 입장에서 모아 가지고 싸우지마라, 앞으로 중공을 내가 움직일 수 있으니까 중공을 업고 한국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있다고, 화해 붙이려고 했던 거예요. 아, 그런데 이게 5분전에 돌아서는 거예요, 돈 2백억 때문에. 요놈의 자식, 이 한국이 엉망진창이 되고…. 일본이 해와권이므로 끝까지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보조를 맞춰야 되는데 나까소네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에 이게 파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내가 그랬어요, 구보끼보고. 2년만 되거든 무슨 꼴이 되는가 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2년도 못 됐는데 죽어라 살아라 이 꼴이 돼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걸 수습할 것은 일본의 구보끼밖에 없다는 거예요. 매번 국회의원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잖아요? 지금도 교육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 구보끼 지시에 따르는 사람이 180명 이상이 될 거예요, 움직일수 있는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각 편성 때 20명인데 그 절반이 우리 승공지지자가 되어서 이래라 하면 이럴 수 있는 패들이 들어가 있어요. 공산당 같으면 일본 말아먹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죽었지요. 그것으로 끝이예요. 그래, 새로 천황 된 사람은 민간 여편네를 며느리로 얻었지요? 그 연호가 평성(平成)인가요? 그러니까 그러한 환경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한국을 내가 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돈, 독일의 돈, 미국의 돈은 한국을 통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한국의 주인은 누구예요? 문총재예요. 노대통령이 아니예요. 내가 만나면 얘기할 거예요. 네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느냐고, 금후에 어떻게 할 거냐고, 남북을 통일할 자신이 있느냐고.

그래, 대통령 선거 전에는 세 번씩이나 왔다구요. 사람 통해 가지고 아이고, 제발 문총재를 만나보겠다고. 만나 보긴 뭘 만나 봐! 선포하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신문보도 하고 오라 이거예요. 그 양반들이, 한다 한 사람들이, 김종필이도 그러고 뭐 만나면 좋겠다고…. 돈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때는. 문총재 뭐 돈 많다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정복한 후 망한 이유

지금은 돈 없다구, 하나도. 뿌리찾기연합회는 뿌리예요. 뿌리가 무슨 돈이 필요하나요, 비료가 필요하지요. (웃음) 비료는 피땀 흘려야지요. 비료는 피땀이예요. 커 가지고 열매를 따야 돈이 생기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손회장부터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 나라가 망하게 됐으니 고생 죽도록 해서라도 나라 살려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후대 후손들 앞에 우리가 죽더라도 그들의 전통 사상이 이랬고 행동반경이 이렇게 삼천리 방방곡곡 시간권 내에 달리던 사나이들이니 우리는 그 10분의 1이라도 해야 되고 5분의 1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고. 그런 말을 세우도록 해야 돼요.

아까 뭐 누가 튼튼하다고? 총재님 건강하시다고 그랬지? 그런 사상이니 쓰러질 수 없어요, 죽기 전에는. 이 뜻은 말 가지고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열두 시간 30분을 얘기했어요. 이놈의 백인들, 이놈의 자식들 시퍼런 눈에 쌍줄기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흘러 가지고 찰거머리처럼 늘어지고 껌처럼 늘어져 있는 것을 보았어요.

내가 과거에 흘린 눈물은 그 천배 만배 흘린 거라구요. 그걸 전수받기 위해서는 그 이상 흘려야 된다구요. 당신들은 언제 나라를 위해서 배밀이하면서 통곡을 해봤어요? 아무 말말고 이제 결론이 간단해요. 문총재를 따라가야 돼요.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하고 살라면….

이래서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북이 갈라진 이 모든 천지운세를 이제는 남한 땅에…. 작년 10월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보라구요. 아담 해와는 개인적으로 타락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됐는데 이제는 원수세계에 와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2세들이 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2세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정복 때 왜 망했느냐? 2세들이 거지떼처럼 들어와 가지고 가나안 7족들을 가만히 보니까 말이 없나 소가 없나 집이 없나 닭이 없나 개가 없나 모든 것을 즐비하게 다 갖추었으니 아이구, 난 저 집 사위가 되고 싶고 며느리가 되고 싶다고…. 돈, 돈. 지금 재벌들의 돈 부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 돈이 원수예요. 호화스럽고 사치스러운 그 길을 따라가다가 이스라엘 민족은 망하게 된 거예요.

광야에서 그런 이적기사를 일으키던 법궤가 왜 무력하게 되었어요? 1세들이 전부 사탄이한테 점령당해 가지고 절개를 팔아먹었기 때문이예요. 희망이 있어야지요. 1세 2세가 하나돼야 돼요. 종족적인 기대에서 가인 아벨 1세 2세가 하나돼야 돼요. 이 나라가 왜 1세 2세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현정부가 젊은이들을 전부 악마한테 빼앗겼어요. 망할 길밖에 없어요. 거기에 대처해 가지고 1세 2세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이리로 가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문총재에게 협력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빠른 시일 내에 여기에 가담시켜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는 데 있어서의 원동력이 돼야 할 이런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거 막연한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은 자신 있어요? 공산당들이 안 물어간다는 자신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빨리 문을 열어 가지고…. 이 나이 됐으면 손자 손녀 다 있지요? 3대를 거느리고서….

자, 보라구요. 사상적인 면에서 레버런 문은 왕자의 자리에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왕자의 자리. 정치 풍토에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어요, 정치적인 면에. 그다음에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어요. 레버런 문에게는 경제관이 있습니다. 돈 없이 앞으로 재벌들은 전부 다 내가…. 세계 경제권을 지배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앞으로 생산자도 세계를 못 지배해요. 아시겠어요? 지금은 원자재가, 자원이 중요한 때예요.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석유 파동 문제 알지요? 앞으로는 원자재 가지고 세계 경제를…. 분배문제입니다, 공동분배문제.

누가 염가로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지령에 의해서 염가로 판매할 수 있는 세계적 조직을 갖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경제 왕권을 쥐는 키(key:열쇠) 라는 거예요.

사람의 정신통일은 무서운 것

그래, 일본에서 그래요. 우리는 회사 없어요. 그렇지만 일본의 판매조직을 중심삼고 10대 재벌이 꽁무니를 붙들고 나 살려주소 하는 기반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우리가 손수건을 팔자 하면 일본의 손수건은 백화점이니 상점이니 뭐 어느 곳에 가든지 전부 다 손수건이 3일 이내에 동이 나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소문이 났느냐 하면 메뚜기부대라는 거예요. 한번 지나간 데는 장사하던 모든 사람이 전부 녹아난다 이거예요. 꽃 팔자 하면 전국의 꽃이 동이 나는 거예요.

요전에는 무슨 작전까지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일본의 고후꾸(ごふく)라고 하는 옷이 있는데 그 옷이 비쌉니다. 한 벌에 5천만 엔, 3천만 엔합니다. 이런 것은 말이예요, 그것 만드는 회사에서 일년에 세 벌만 해가지고 동경 대판 같은 대도시에서 백화점에 그런 물건이 없다 하면 안 되겠으니 그것을 표본물로서 장식해 가지고 관광용으로 쓰는 거예요. 그거 일년에 한 벌이 안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싹 가 가지고 그런 것을 10벌 20벌 가져오소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믿어요? 그거 어떻게 하려고? 어떻게 하기는? 현찰 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한 50명 버스가 딱 가 가지고 책임지고 일주일 이내에 다 팔아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원금에 세금 딱 제하고 주인하고 분배해가지고 1억 엔, 2억 엔 꽁무니에 차고 오는 거예요. 판매운동에는 우리를 못 당한다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그거 누가 교육했어요? 내가 교육시켰어요. 이 세계, 전세계가 그런데 있어서…. 시장 가면 쓱 한번, 지금도 내가 그래요. 시장 가면 대번에 팔 걸 찾아내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사람의 정신통일이 무서운 거예요. 살 사람 안 살 사람을 우리 사람들은 아는 거예요.

예를 들면 동경역에서 말이예요, 전부 다 전국에서 몰려 가지고 차시간 되게 되면 수천 명이 타고 내리거든요. 그래, 나오게 되면 트럭으로 꽃을 해 갖고 가는 거예요. 몇 대 해 가는 거예요. 걸어다니면서는 안 돼요. 전부 다 트럭 위에서 던지는 것 받아 가는 거예요. 나오는 사람들에게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나눠 주는 거예요. 척척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주면 저쪽에서는 돈 받는 거예요. 돈 내라면 안 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벌써 보면 아는 거예요, 살 사람 안 살 사람을. 그만큼 통하는 겁니다. 전문(專門)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내가 명령만 하면 말이예요, 내가 필요한 돈은 언제라도 들어와요. 지금 여기 4천 명 가지고 48억, 만 명이면 얼마예요? 120억이 들어오는 거예요. 5만 명은 얼마예요? 6백억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 돈 무엇에다 쓰겠어요? 뿌리찾기연합회에 갖다 쓰지요. (웃음. 박수) 왜 웃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그 돈 줄 테니까 잘 쓸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가 쓰고 우리 통일교회의 피어린 희생을 중심삼고 인류를 구하겠다고, 생명을 투입해서 이렇게 번 돈 가치 이상 쓰겠다는 사람 나타나게 되면 다 맡길 테니까요.

지금 나 있는 데는 누가 와서 헌금을 못 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에서는 헌금하게 되면 벼락같이 집어넣지요. '이놈의 자식, 왜 나한테가지고 와? 너희 족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바치는 게 천리의 도리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소유권 문제도 바치는 데는 사탄편의 가인이 아벨 앞에 바치는 거예요. 아벨 앞에 바쳐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드려야 돼요. 어머니가 받아 가지고 아버지 나라에 가 바쳐야 돼요.

이제 조공 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조공 바쳐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이 세계를 하나님한테 바쳐야 돼요. 그리하여 새 역사가 출발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바쳐 가지고 본래사랑의 대상으로 지음받은 우리들은 세계를 배후로 거느릴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사랑의 대상 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아버지의 사랑의 상속권을 받아서 만민에 평화의…. (녹음이 잠시 끊김)

한일 교체결혼의 의의

내가 그럴 수 있는 것을 바쳐야 할 텐데 먼저 바칠 수 있는 개인의 심정으로 거지 생활부터 하면서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내가 세운 전통으로 이 책임자가 되어 개인으로나 가정으로나 종족으로나 민족으로나 어떠한 사람의 소유권을 받아서 어버이로서 아버지 앞에 잃어버린 것을 돌릴 수 있는 책임자의 도리를 중심삼고….

내가 함부로 돈을 못 씁니다.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날드 햄버거 상점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차를 타고는 중국요리집에 가고 다 그러는데 말이예요. 가면 1불 2불 쓰게 돼요. 우리 애들중에 1불 2불 돈벌이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건이 많아요. 겁탈당한 녀석이 없나…. 이런 것을 조종하는 선생이란 사람이 바쁘니까 피곤하니까 할수없이 좀 편안히 차를 타고 다니지만 먹는 데는 빚지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잠자지 않으면 내가 잠 안자요. 잠못 잤다는 말 마라, 배고프다는 말 마라 이거예요. 30평생을 선생님은 배고프지 않는 날이 없었어요. 옷 못 입었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학생시절에…. 내가 미남자로 잘생겼다구요, 사실은. 여자들이 따라다니고…. 고물상에 가서 냄새 나는 옷을 뒤집어쓰고 다니며 1미터 안팎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는 이런 놀음을 다 했어요.

이래서 통일교회의 참된 궤도를 거쳐 가지고 돌아온 어버이가 있는데 네가…. 나를 위해 총살당한 사람도 있다구요, 위성국가에서. 보고를 받는 거예요. 부모님 안녕하시라고, 나는 가더라도 건강하시라고, 불효자는 먼저 간다고 이러게 돼 있지 선생님 먼저 가고 나는 살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왜? 선생님은 수십 번 사경을 거쳐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빚지지 않았어요. 교주로서 어떠한 식구 앞에, 세계의 어떤 나라 앞에, 대한민국에 빚지지 않았어요. 어떤 주권자 앞에, 어떤 백성들 앞에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내가 빚지면 안 돼요. 그거 그래요? 「예」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미국에 가서 돈을 얼마나 쌨어요? 그걸 모았으면 전부다 뉴욕의 3분의 1은 샀을 거예요.

선생님이 독일의 4대 공장을 살 적에 말이예요…. 4대 공장을 내가 샀습니다. 뉴욕에서 건물도 사고 해서, 백 년 이래에 레버런 문이 부동산을 많이 산 기록자라고 소문을 내고 있지만 말이예요, 카터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대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들은 알긴 알아요. 내가 딱 알거든요. 신의 전환시기를 딱 알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갈 때도 내가 그랬어요. '한국의 정세가 참 복잡할 테지만 절대 한국은 망하지 않는다, 두고 봐라. 아무리 해도 망하지 않으니 너희들은 나만 믿고 한 마음 되라'고 한 것입니다. 살랑살랑 넘어갑니다. 여기에 주인이 없어요.

자,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와서 김일성이 거짓 아버지…. 이제 보라구요. 일본과 한국이 이것이 아담과 해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이 뭐냐 하면 개인적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결속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이것이 돌고 돌아서 끝날에 와 가지고 아담나라 2세 해와나라 2세가 거국적인 면에서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이럴때는 '아담나라가 입을 열어 봐라, 이놈아. 해와나라가 입을 열어 봐라. 너희의 조상들이 너희를 악마의 자식으로, 악마로 추방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원수세계에 있어서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자기 나라 이상, 사탄세계 이상 애국하기 위해 피땀을 흘린 그런 전통적 기지가 내가 거쳐온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원수 개인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이래야 풀려요. 이래야 사탄이 문총재를 보고 '당신은 역시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고, 당신이 제시한 역사관은 틀림없이 하나님과 내가 가려 가면서 싸우던 전통의 역사관이오' 하는 것입니다. 이거 지어 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한국은 아버지 나라로서 등장해야 돼요. 이것이 둘로 갈라졌지요? 사탄이 거짓 아버지가 됐어요. 이래 가지고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제부터 3년 만에는 1991년에는 말이예요, 문화올림픽 때를 중심삼아 세계적으로 결혼모집을 할 것입니다. 결혼 공포증에 걸린 병자모여라 이거예요. 전부 다 병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당신의 딸들 아들들 사위삼고 며느리삼고 자신 있어요? 전부 다 환자예요. 전부 병자예요. 그 딸들이 누구를 믿고, 어느 사내를 믿고 시집가요? 어느 남자를 따라가요? 어느 여자를 얻어요? 그거 병이 다 걸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보면 그저 자신만만하거든요. 거 통일교인하고 결혼을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이거 대학가에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40일씩 수련시켜 가지고는 말이예요, '참부모님 앞에 영원한 하늘나라의 혈족으로 선택받은 걸 감사하나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참부모의 혈족─접붙이겠다는 거지요─이 되겠나이다. 이래서 우리는 참보무와 같이 갈라지지 않는 영원한 부부가 되며….' 그런 선서만 하면되는 거예요. 그래서 애비 에미 보증 서라 이거예요. 사인만 하면 얼마든지 결혼해 줍니다. 내가 봐 가지고.

그런 면에서는 나 못 당한다구요. 나쁜 말로서 뚜쟁이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뚜쟁이예요. 뚜쟁이 반대말이 뭐예요? 뚜쟁이 반대말이 무슨 말이 있나요? 「중매요」 중매야 뭐 한 사람 하는 거지. 몇천 사람 모아서 나라를 들어 가지고 몇천 명 몇만 명 할 텐데, 뭐. 그래 문화축제, 문화올림픽대회에 이것이 앞으로 주화제가 된다 이거예요. 그거 한번 방송해 보라구요. 통일교인 되지 말라 해도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기 있는 사람이 반대하게 되더라도 자기 손녀딸이 축복받고 와 가지고는 할아버지한테 절을 덥석 한다면 입 벌려야지 뭐 별수 있어요? 내가 결혼해 주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게요? 36가정, 아이구…. 이런 밑천이, 이런 것이 다 있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 하지요.

이래서 이번에 2천 4백 명이지요? 얼마요? 「2348쌍이지요」 2400쌍에 해당하는 한국 남자 여자, 일본 남자 여자 교체결혼 해버렸어요. 한국 사람들 뭐 일본 사람 원수라고 하는데 어디 그래, 원수시해 봐라 이거예요, 어떤가? 이런 전통을 엮어 왔어요, 이런 전통을. 원수의 나라에 애국적 전통을 가진, 만국이 이 앞에 숭배할 수 있는 전권을 가진, 우리 앞에 한국 일본 원수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쳐 봐라, 이겨 봐라. 소화해 봐라 이거예요.

뭐 몇 개월도 안 돼서 요전에 전부 다…. 설용수 ! 몇 프로가 지지하더라구? 「99퍼센트입니다」 99퍼센트면 뭐 백 퍼센트지. 99퍼센트면 1퍼센트는 방문 못 한 거 아니야? 그저 아웅다웅 아웅다웅 야단하고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말이예요, 흑인하고 결혼해도 한국 사람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못하게 했어요. 한국 사람이 얼마나…. 그건 사탄세계의 풍토니까 그럴 수밖에요. 그렇지만 이제는 이 뜻이 들어가게 되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위해서는 황족도 팔아먹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도 국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자,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 족장님들 말이예요, 족장 그대로 선생님에게 인정받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엊그제 행사 말이예요, 열두 사람…. 그게 뭔지 알아요? 아무 상관 없지만 문총재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권 축복을 따라가면 복받게 돼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50명 전부 다 젊은놈들, 젊지요? 젊지만 그들이 하늘적으로 보면 모든 공으로 봐도 애국이란 말에 있어서도 당신들보다는 공신들이예요. 형님들이예요. 이렇게 돼서 하나되는 날에는….

보라구요. 승공연합도 국가적이예요. 국민연합도 국가적이예요. 통일교회도 국가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원리연구회 전부 다 국가적이예요. 그래, 뿌리찾기연합회가 그런 국가적인 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우리 승공연합이 나라를 들고 때리면 나라가 흔들흔들하고 국민연합, 통일교회가 그래도 나라가 흔들흔들하고 원리연구회 때문에도 나라가 흔들흔들하잖아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데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이 사람들을 문총재는 뭘하러 모았노?'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어디, 손회장 어떻게 생각해?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나 역사적 전통적으로 보나 다 여러분들보다 훌륭합니다.

자, 보라구요. 이 사람들이 도지사를 모을 수 있고 다…. 더더욱이나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국을 만들어요, 조사국. 아시겠어요? 이것은 모든 정보기관을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밤이나 낮이나 지켜야 돼요. 경찰은 못 지키더라도 내 손으로는 지킬 거예요. 공산주의가 방어선을 뚫고 침투해 들어오는 이 악랄한 무리들을 내손으로 묶어 가지고 모가지를 뗄 거예요.

백주에 뭐예요? 백성이 탄식을 하고 나라를 믿지 못하고…. 나라를 믿게끔 우리가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일보를 이젠….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여러분 조상 대대로 원하는 세계 종교를 통일해 주는 소망의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민연합,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이 전통이 여러분 조상, 여러분 일대, 후대 3대가 원하는 소원이 아니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공산당을 대치해서 싸우고 있는 원리연구회, 피투성이로 지금 싸우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공산당을 대학가에서 몰아내기 위한 국가대표예요. 모든 것을 알고 이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은 사무실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이 너무 많아요. 알겠어요? 승공연합 본부 사무실도 있고 협회본부 사무실도 있고 국민연합 사무실도 있고 사무실 다 있잖아요, 전세계에?

그래서 이제 세계화돼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분립해서 만들었어요. 만들었더니 이것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싸움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들….

전통적 사상을 이어줄 수 있는 뿌리찾기연합회가 되라

보라구요. 한국이 뭐냐 하면, 이렇게 싸워 가지고 이걸 잡아 조상 찾아가게 되면 이게 뭐가 되느냐 하면 이러한 아담 해와가 하나됐으니 세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을…. 이러한 아담 해와, 한일 관계를 지금 교체결혼 해 가지고 묶게 된다면 이와 같은 기준 앞에 선 나라, 천사장국가들은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아시아에 이와 같은 한반도를 중심삼고 모이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소련 그리고 미국 이건 세 천사장이예요. 아시겠어요, 이거?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한국이 필요하고, 중국도 한국이 필요하고, 미국도 한국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중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미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소련도 일본이 필요한 거예요. 일본 나라 하나 놓고, 남자로 말하면 세 남자가 벌거벗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하고 한국은 누가 먼저 결혼하느냐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어디로 시집가느냐 하는 문제, 이걸 나꿔채는 것이 교체결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으로서, 남자의 권한을 갖춰 가지고 해와나라를 나꿔채는 거예요.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 2대, 종적인 가인 아벨 부모형제 앞에 그 역사 그 대회서부터는 문선생님 제자가 되는 거예요, 후년에. 아시겠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중국을 내가 수습해야 돼요. 일본을 수습해야 돼요. 미국을 수습해야 돼요. 소련까지. 왜? 아담이니까요. 그거 됐어요, 안 됐어요? 이것만 형성하는 날에는…. 1992년까지 가는 거예요.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해 가지고 아까 얘기했듯이 1952년까지, 이것을 40년 탕감복귀해 가지고 1985년에서부터 플러스 7년 1992년.

기독교와 미국과 한국과 아담 해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이걸 해 가지고…. 1992년까지는 잃어버린 40여 년 전의 4천 년 역사를 대신 한 탕감운세를 선생님 일대에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문총재앞에 소련도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아담이야 개인적으로 타락해서 천사장이 전부 다 분립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고 그랬는데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섰던 일본, 해와를 묶었다는 거예요. 반대 하나도 못 했지요, 통일교회를. 입이 안 떨어져요. 이놈 ! 그걸 누가 막아요.

이제는 이걸 중심삼고 70만이 대이동하는 거예요. 왜 70만 대이동이냐? 제1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이동과 마찬가지예요. 60만 이상이면 되는 것입니다, 70만까지, 7수까지. 이래 가지고 일본 민족을, 이 2세들을 통해서 끌고 와 가지고 교포가 아벨적 입장에서 가인 되는 부모들을 전부 끌어다가 여기에 와서 거국적 민족편성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전통적 사상을 이어 줄 수 있는 뿌리찾기연합회, 족보협회가 빠지면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뿌리 되겠어요? 진짜 뿌리 되겠어요? 진짜 뿌리예요? 지금까지는 가인쪽 뿌리지요. 진짜 뿌리는 선생님아니예요, 선생님? 「진짜 뿌리를 찾았다…」

대한민국은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역사적 조국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참부모 역사, 통일교회의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사랑의 천리를 밝히는 데 있어서는 주인이예요, 주인. 사랑, 사랑에 대해서는 선생님만큼 모르는 거예요. 그것이 공론이 아니예요. 영계에 전부 다 하늘나라 지상 다 편성을 해 가지고 딱 결론지은 말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살고 나서는 저나라의 열두 진주문이 어디 가든지 다 열리는 겁니다.

영계가 참 재미있습니다. 당신네들 이제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갈 사람들 많겠구만. 그러니까 얼마 남지 않은 생애 바쁠 테니까…. 이걸 알게 되면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나는 살려주기 위해서 밤잠을 못 잤는데, 여러분은 사형선고 받은 것보다 더 엄중한 죄를 지었는 데 어떻게 할 거예요? 며칠 후에 형장에 나갈 것을 뻔히 앞으로 보여주는 그 앞날을 두고 잠을 잘 수가 있어요?

고달픈 인생살이, 무지의 한가운데서 사로잡혀 가지고 암중모색하던 그 처량한 자아가 해방의 천국 앞에 기수가 되고 보무도 당당히 전진 나팔을 부는데, 천군천사가 나팔을 부는 데 행진하는 하늘이 바랄 수 있는 것은 소망의 꽃이요, 희망이니, 한번 해볼싸, 안 해볼싸? 해볼까, 안해볼싸? 「해볼싸」 안 해볼싸? 「해볼싸」해보라구요, 나는 구경 좀 하게요. (웃음) 지금까지는 나 하는 걸 구경했으니까 이번에는 탕감복귀로 여러분들이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니까 안 나타나겠어요. 길은 바로 찾았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김일성이는 이제 1992년까지는…. 이제부터 보라구요. 병이 나든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네 마음대로 될 것 같아, 이 녀석아 ! 기독교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다 이랬는데, 그때 내가 나라를 찾을 때가 되니까 전부 다 이걸 다 찾아 세워 가지고 통일적인 나라의 전통적 그출범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타났는데 어디라고 이 녀석이 나타나요? 이 가짜 애비 !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 대한민국만 딱 하나되면 순식간에 가만히 두고도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지요」 (박수) 그래서 이 민방위들 전부 다 나한테 맡겨라. 이제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대학도 마찬가지예요.

이미 1977년도에 전부 다 내 말 들었으면 이북 5도민을 무장해 가지고…. 이러한 때가 올 것이었는데 할수없으니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포위작전을 해서 한국을 잡는 거예요. 목을 자르는 거예요. 안 듣겠어요, 듣겠어요? 김대중이 뭐예요? 뭐 어째? 힘에 있어서, 실력에 있어서, 실적에 있어서 부정 못 해요. 그렇다고 강탈자가 아니예요. 선의의 순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피 흘리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나는 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빠요. 밤이나 낮이나 바쁩니다.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나 이상 바쁘다면 나를 불러요. 뿌리찾기연합회를 위해서도 여기 세계를 위해서도 바쁜 길을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매일같이…. 그걸 양해하시고 그 대표자들을 이제 세우려고 그래요, 대표자들을.

이래서 전라도 정부 세우려고 하지요? 전라도 정부 가인 앞에 전라도 아벨 패다 이거예요. 그래야지요? 경상도 정부. 뭐 경북이 뭐라구? 케이 티(KT) ? 「티 케이(TK)입니다」 티 케이(TK)인지 똥 케이(K)인지 모르겠구만. 「대구 경북이라 이 말입니다」 티 케이(TK)인지 내가 알아? 이놈의 패들, 여기에 가인 패 이래서 어떤 것이 힘이 센지 보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충청남북도에 이거 뭐라고 해 가지고 '이 충청남도는 내 것이고….' 그러지만 내 것일 게 뭐야? 만국의 조국이예요. 만국을 알아, 너희들이?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역사적 조국이예요. 역사를 알아요? 이런데 충청도패 그거 필요해요?

선생님 말 들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예요. 그래서 지금 민정당에는 아벨당이 있습니다. 그거 뭐냐 하면 문총재의 꼬붕들이 많다는 거예요. 평민당에도 있습니다. 민주당에도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공화당에도 있습니다. 내가 들대질 시켜 놓으면 연합전선 모양으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날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힘의 기준을 능가하기 전에 뿌리를 찾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뿌리가 아니라 전체 나무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뿌리예요. 뿌리가 뻗지 않았어요. 병이 나서 절반 갈라졌어요. 「국내에 공산당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 글쎄 나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체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들은 아벨적 대표자하고 가인 대표자를 대해 싸워가지고 자연굴복시킬 힘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힘은 내가 만들게 해줄께요.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권은 없지요? 경기도 강원도. 그거 왜 없는 거예요? 그거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 주인 될 수 있는 패, 4대 대표자를 중심삼고 승공연합을 책임지고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지금 통일교회, 승공연합, 그다음에는 국민연합, 뿌리찾기연합회, 원래는 젊은 사람이 돼야 돼요. 이게 사위기대가 돼요.

이거 보게 되면 아담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예요. 서울은 문총재 대신 여기 김회장, 김회장이 승공연합 회장도 되고 통일교회 회장도 되고 그다음엔 국민연합 회장도 되는 거예요, 연합해서. 이런 걸 가지고 얼마나 뭐 어떻고 어떻고…. '이놈들 문총재 말 들으면 살 줄 알아' 하면, '총재님 의견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제 큰 할 일이 있는 데 요거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당을 하나 만들든가 이 중요한 것인가 하나 생길 거예요. 그러니 뿌리찾기연합회가 달라붙었어요.

여기서 잘하면 출세합니다. 국회의원이 수둑룩해야 돼요. 문중에서 선출해야지요, 문중에서. 나하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부모님과 참된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가문에 있어서의 뿌리와 그다음엔 종족 합해가지고 자녀들을 전부 다 출세할 수 있게끔 가려내야지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 줄 테니까 해요. 그래서 조직편성을 해야 될 것을 예상하는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좋습니다」 (박수)

그러면 전라도 지역 패 최창림 ! 알겠어요? 임명하는 거예요. 어디갔어, 최창림이? 요놈의 땅딸이 언제든지 그래, 제일 중요할 때 도망하는 거야, 이 쌍것. 「누구 만날 사람이 있어서….」 전라남북도, 그래서 전라남북도의 전고 출신 출세 유명자 미국교육하는 거예요. 또 광주일고 졸업생 동창생, 지금까지 사회 유명자…. 그래서 지금 188명이 가서 교육받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게 한 패가 되게 되면, 이게 나발불고 꽹과리 치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게 중공군보다 더 무섭지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이걸 해 놓고 이제는 내가 조직을 만들어 줘야지요.

그다음엔 경북고등학교야, 이 녀석아 ! 「예」 경북고등학교. 이 사돈보고 이 녀석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 유교에서 보면 그거 때려죽일놈 아니에요? 유교에서 보면 그렇지요? 책임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경고예요. 경상남북도 책임지는 거야. 알겠어, 곽정환이? 대표.「예」

그다음엔 어디 충청남북도는 박보희. 거 김종필이 친구고 다 그렇거든요. 저 누군가 옛날에 정보부장 하던…. 「김용태」 아, 김용태. 그다음엔 저 누군가? 이병희. 이병희 같은 사람은 뭐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오고 가라면 가고. 누구? 뭣이? 「신경식입니다」 신경식이야, 뭐 공화당인가? 자, 이런 등등…. 그리고 협회장은 말이야, 협회장. 김영휘 ! 협회장은 강원도, 서울지부.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일본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할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을 살리는 순회사가 돼 가지고 찾아갈 거예요. 문중은 그 사람들 오거들랑 말이예요. 밥 해줘 가지고 귀빈같이 모셔서 그저 하룻밤 재워만 줘요. 밥도 먹이기 싫거든 그만둬요. 내가 대신 먹여줄께요. 방이나 내어 주라구요. 뭐 당신네들이 안 해줘도 우리 교회 식구들 다 있으니까 잘 데 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협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벨과 아벨끼리만 하나돼서는 안돼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지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와 공산당은 가인이고 민주세계는 아벨인데 아벨을 사랑해야 할 사탄세계의 장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부모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장자권 복귀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은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는 통일교회, 아벨교회가 미국 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가인 대통령을 내가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전권적 미국의 운세를 물아다가 한국 대통령, 한국 나라를 묶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기준을 맞추는 데 노력하라

부시도 내가 오라고 해서 여기 오게 되면, 소리 없이 갑자기 비행기타고 와서 헬레콥터로 여기 내리게 된다면 노태우가 선생님을 알아 모셔야 되겠어요, 안모셔야 되겠어요? 그런 기반 닦았으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올라가지 못합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이 합하고 가정적 가인 아벨이….

그래, 문총재 중심삼고 그거예요. 나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360도 방향에 있어서 모든 남자들이 하나돼야 돼요. 어느만큼 하나되느냐 하면 젊은 청춘시대에 연애하는 이상 선생님을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을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거 사실이 그러냐 하면 사실이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선생님 만나야…. 거 정이 그래요. 남자끼리인데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어요. 뭘 먹을 것이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거 사 가지고 전부다 갖다 드리고 싶은데 발이 안 떨어져요.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현상. 그걸 누가 교육하느냐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 싶고 가고 싶은 곳, 그거예요. 아이고 가고 싶어! 어디? 부모님한테, 아이고 보고 싶어 ! 억만년 전에 잃어버렸던 아버지를 찾아서 오면 그거 아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잃어버렸던 고아가 부모를 찾은 걸 아는 거예요. 실감하는 거예요. 얼마나 보고 싶으면 잠을 못 잘이만큼 보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을 열고 이렇게 밤을 새우게 되면 큰 사랑의 시선이 거기에 왔다갔다하는 것을 통해서 천리가 보이는 거예요, 천리가. 선생님이 뭘하는 게 다 보인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는 그렇게 다 미쳤습니다. 일일이 생활을 곧이곧대로예요. 그러니까 이걸 누가 지배해요?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 몸부림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더하겠어요? 그렇다고 여자로 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빠르지요. 내가 나쁜 사람같으면 뭐 어디 가든지…. 여자 떼거리가 전부 선생님을 잡아요. 그걸 천리의 도리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머니서의 도리와 할머니로서의 도리와 딸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에요. 그러한 책임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선생님 하나 놓고 위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선생님을 위하고 며느리가 선생님을 위하고.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게 세상사랑이 아니예요. 그다음엔 딸이 위하는 거예요. 3대가 손목을 붙들면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랑이 아니예요. 세상 사랑은 할머니고 뭣이고 자기가 다 채 가려고 하지요?

그럴 수 있는 복이 여러분에게 넝쿨째로…. 당신네들이 총재님 만나요? 어림도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일본의 무슨 국회의원 짜박지가 오더라도 그냥 여기서 쫓아 보냅니다. 미국의 한다한 사람도, 영국의 한다한 사람들도 내가 그냥 쫓아 버렸다구요. 영국의 우리 국제과학통일회의(ICUS)의 의장단을 몇 년 동안 했나요? 3회 했으니까 얼마 했나요? 멜론비. 「예, 멜론비가 세 번 했습니다」 세 번 했으면 얼마야? 3년인가? 그렇게 한 사람인데 안 만나 주는 거예요.

뭐 당장에 영국 수상, 왕 마음대로 만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인데 어쩌면 통일교회 문총재만 못 만나느냐 이거예요. 안 만나주는 거예요. 너 사람 그리워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국놈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걸 아시고…. 이렇다고 내가 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마음의 자세를 갖지 않으면 천도에 이것이…. 태양이 있으면 이렇게 그림자가 돼야 할 텐데 그림자가 이렇게 되면 이건 없어지는 거예요. 박자가 맞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횡적으로 가인 아벨 기준을 맞추는데 노력해 주길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 「예」

영원한 복지천국을 만들어야

그래서 승공연합은 누구 것이라구요? 우리 것이예요, 우리 것. 뿌리찾기연합회,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거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해서 뭘하느냐? 우리 나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우리 나라 아니잖아요? 김일성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안그래요? 자기들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인본주의자들이 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악당들이 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도가 환영할 수 있는 나라가 내 나라라는 거예요. 그 나라를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영원한 복지천국이 이런 논리적 기반에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거짓 아버지, 참이 오기 전에 거짓 아버지가 나오는 거예요. 이 김일성이는 사면초가지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부터는 거동을 해 가지고 이 나라의 판도를 잡기 위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992년도가 얼마나 남아 있어요? 그때가 되면 남북통일은 저절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중국정부하고 의논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당신들이 위급한 것이 소련 국경방어문제 아니오? 우리 한국 백성이 2백만 가까이 되는데 그 5분의 1, 3분의 1은 군대를 동원하게 될 것이오' 해서…. 5분의 1이면 얼마예요? 40만 아니예요, 40만? 40만 군대를 동원하게 되면…. 그럴 수 있는 세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저 연변에 대학교를 짓고 그랬다구요. 중국교포 가운데 내가 유명합니다.

교포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공산주의의 원수의 시야를 넘어 가지고 전통적인 애국심정을 따라 가지고 실천한 지도자라고 그렇게 찬양하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소련 북방 방어선, 이거 송나라 시대에는 전부 다 중국 땅 아니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소련이 빼앗지 않았어요, 시베리아까지 전부 다? 내가 전부 찾을 것이다, 이래 가지고…. 그런 이야기예요. 우리 북방지대의 중요한 장소는 우리가 방어하겠다, 군사훈련 하겠다 이거예요. 그래 혹룡강 유역에서도 전부 다 방어하고 그러려면 강을 수호해야 되겠으니 우리는 강을 중심한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압록강 두만강에 군사훈련 할 때 도강 보트 중심삼고 밤으로 왕왕 왔다갔다하고 거기 2개 사단, 몇 개 사단만 해 가지고 하루에 총을 한 천 발씩만 쏴라 이거예요.

이거 뭘하는 거예요? 북방 방어를 위한 준비예요. 그래, 김일성이는 북경 정부에서 누굴 만나요? 뭐 등소평 만날 게 뭐예요 ! 여기 사단장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와서 만나야지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남방 분계선에 있는 모든 군사를 북방으로 돌려라' 하면 당장에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요전에 조자양한테 김일성을 보낸 것이 나예요. 김일성이 요 녀석, 요전에 갔다 왔지요? 그래서 이 녀석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질질매는 거예요. 그래 이 평민당의 중요한 사람 불러 가지고 보고를 하라 해서 보고 했는데 평민당 이제 전부 다 김대중이하고 듣고 '어 ! 한국 북방 정책은 똥개가 되었구만'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는, 세계에서 활개를 펴고 잘 날아다닐 수 있는 총재님을 귀엽게 보시사 용서하는 마음 갖고….

이 전라도는 당 중심적 대표자로 세웠으니 여러분들이 아벨적 기준의 하나의 대표자, 그리고 여러분 단체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단체가 형님이상의 단체형이 돼 있으니 그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면 전라도는 문제없는 거예요.

경상도도 문제없는 거예요. 그래서 광주일고 전부 다 충청남북도, 그리고 서울에 와 가지고 경복고등학교, 그다음엔 뭐 경기고등학교 이렇게 다 꿰어 차고 행차를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국회의원 되고 싶어요? 「몇 번 낙선했습니다」 이게 낙선된 기반 됐으면 나한테 훈련받으면…. 국회의원들 그거 있어요. 우리 문중에서 택해서 내보내면 말이예요, 조직적으로…. 이제는 체계적 조직에 있는 거예요, 개인적인 체계적.

그래서 문총재와 같이 여기는 국경을 초월해 있어요. 이것 가지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자, 이만큼 됐으면 그렇게 알고…. 보기에는 안됐지만 내 좁은 어깨에라도 희망을 걸고 한번 한 3년 4년만 달려 보지요, 죽는 다 하고.

이거 이 젊은놈, 이 녀석 잘먹었구만. 술은 얼마나 먹고 바람은 얼마나 피웠어? 바람 피우고다녔구만. (웃음) 그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왜 웃어? 「잘 아시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금방 보시고 아십니까? 」 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해먹는 거예요. 세계의 문제의 사나이 되고. 어려운 것은 다 가려 가지고 헤엄칠 줄 알잖아, 이 영감? '자식'이라고 내가 얘기하려고 했다구. 입으로 자식이라고 하려다가…. 그거 나도 모른다구. 벌써 쓱 보면 말이 먼저 해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고. 그러니까 사실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번에 저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한테도 이 자식아, 뭘 해먹던 자식이구만 하고 한마디 하면 어떻게 알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 말 들어야 돼. 너희 나라의 대통령이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몰라? '하면 '알았습니다' 그래요. 뭐 언제 이렇게 시시하게 이론적으로 가르치고 몇 시간 땀 흘리고 뭘 그래요. 한마디면 다 닦달하는 거지요.

내가 사실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알고 파고들어가게 되면 황소 고집입니다. 그런 놀음은 안 하지요. 옛날에는 많이 했어요. 이제는 천도를 밝혀야지 개인의 무슨 출세, 개인의 운명을 밝힐 때가 아니예요.

기술평준화를 위해 독일의 공업기술을 이용했다

자, 그렇게 알고, 자랑으로 알겠어요, 흠으로 알겠어요? 「자랑으로 알겠습니다」그러면 문총재 모시게 됐다고, 백 퍼센트 모신다고 선언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있습니다」 자신들이 없구만─. (웃음)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찾아다녀야 돼요. 그러니까 갔다가 쫓겨나 가지고 망신살을 뻗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교육이론을 중심삼고 정면 도전해 가지고 전부 격파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아까 말한 아벨적 이 체제편성을 위한, 가인 아벨편성을 위한…. 이 책임자들은 다 유명한 분입니다. 이 곽목사만 하더라도 보통사람 아닙니다. 여기 최창림이만 해도, 그 땅딸배, 실수는 가끔 있지만 그 사람 악착같습니다. 악바리, 악바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을 막지 못해요. 그 사람은 김대중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잠을 같이 자면서 끌어낸다구요. 여러분은 못 하지만 그 사람은 한다구요. 결점이 있긴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을 알아요. 사람이 결점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큰 데 쓸 수 있는 가치를 봐 가지고 다 용서하고, 덮어 주고, 키워 주고, 길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최창림에 대해서 무슨 뭐 다 이렇게 오해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만 그거 다흘려 보내고 큰 마음 갖고….

이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사정을 해결만 하면 그 몇 배, 10배 이상의 어려움이 부딪혀 오더라도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어려움이 올 것이기 때문에 그걸 한 훈련적 과제로 알고 다 넘어야 되겠어요. 내일의 과제를, 어려운 과제를 소화하기 위해 나날이 노력하는 자는 준비된 자이기 때문에 준비되지 않은 만국의 천운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당당해야 되겠어요.

이 레버런 문은 다 준비했어요. 과학기술에 있어서는 나를 따를 사람이 없어요. 일본의 10대 재벌회사의 전자기술을 전부 다 우리 사람들이 가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독일의 모든 최고 기술을….

일화 하나 얘기할까요? 그건 나 아니면 듣지 못하겠기에 얘기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 나가서 전도하더라도…. 거짓말 아닌 사실이예요.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예요. 독일 하면 과학기술에서 최고의 첨단에 가있는 나라인데 그 중에서도 자동차 라인 생산, 자동생산 라인이 유명해요. 전부 다 이 엔진 같은 것도 그냥 쇳덩이가 들어가면 자기 혼자 다 깎아 가지고 엔진이 나오는 이 라인을…. 수백 공정, 수천 공정의 과정을 거치지요. 그걸 전부 자동적으로 혼자 들어가 가지고 째까닥 해서 엔진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최고의 기술 회사가 독일 기술 회사인데 소련이 그 기술을 빼앗아 가려 하고 미국이 빼앗아가려고 해서 스파이가 나오는 거예요. 서로 경쟁하는 거예요. 영국이 제트엔진 만들고 다 그랬지만 그런 면에서는 독일 못 따라가거든요. 그런 스파이작전 하기 때문에 이걸 정부 기관이 관리해 가지고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보호할 길이 없어요. 이렇게 보호해 나오던 회사입니다.

그런데 동독이 있어 가지고 소련 지배하에 있어서 어떻게 하든지 공업기술 세계에 스파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침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빼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한계선에 들어가 가지고는, 이것은 정부 차원에 가게 되면 동독하고 서독하고 싸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이것을 민간에게 넘겨주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인수받은 것이 한 5년, 한 6년 쯤 전에 인수받았어요.

거 인수받아 보니까 이거 독일 기계업계가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 추방 ! 독일 공업계가 말이예요. 독일 공업계를 잡아 버리면 소련이 앞으로 기술과학 기지로서 활용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이것이 폐허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신문사나 전부 다 침투한 모든 요인들을 활용해서 매일같이 10년 동안 두들겨 팼어요.

그러나 '내가 장사하는 것은 독일을 위해서 장사하는 것이다. 세계를 위해서 장사하는 거야. 약소민족 해방을 위해서 그 놀음 하는 거야. 어디 해봐라' 한 것입니다.

그 독일을 내가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예요, 1978년 1980년대에 전부 시찰을 한 거예요. 시찰할 때는 뭐 가장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공개적으로 가는 거지요. 여기 후루다 왔구만. 일본의 해피월드 사장을 앞에 세우고 일본 사람들을 앞에 세우고 나는 말이예요, 거기에 딸려가는 한 사람으로서 옷도 허술하게 입고 말이지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내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인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지요. 그러나 말하다 보니까…. 가서 만나서 얘기해 보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꼭대기에서 눌러 놓고 다시 만나자 할 때 만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못 하거든요. 할 수 없이 종합적인 모든 결론을 짓고…. (녹음이 잠시 끊김)

어려운 것을 딱 찔러서 어떻게 알고 그렇게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이러며 탄복을 해요. 그리고는 내가 돌아간 다음에 그분이 누구냐고 전부 야단이예요. 사진들은 다 찍자 해서 사진은 찍어 왔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 지나가는 손님, 그저 아시아에서 왔던 실력 있는 한 기술공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매일같이 나는 신문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사진 찍은 것을 보니까 같거든요. 자세히 보니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년 전에 스파이질해 갔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스파이질해 간 게 뭐예요, 시찰한 거지요?

내가 아무런 공장을 사야 할 텐데 공장 사는 데 있어서 어느 공장에 가면 낫다 못하다 하는 그런 평가 기준 사실을 몰라서는 독일 공장을 살수 없어요. 내가 필요한 것을 사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전부 시찰했어요. 한다한 공장은 다 시찰했지요. 이래 가지고 공장을 사려고….1980년대부터 1985년까지는 독일 공업계에 전환 시기가 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딱 이게 맞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이 4년 지나게 되면 또 다시 펴 올 텐데, 절대 당신네 회사 그만두지 말고 내 말 들어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때에 문총재가 공장을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독일에서 공장 사는 게 꿈같은 얘기예요. 알아요? 기계 공업의 왕궁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하에 호령할 수 있고 돈을 전부 다 예치시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그건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가 세계의 기술을 평준화할 수 있는 최고 기술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기술 재료 수습할 기지로서 독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4대 공장을 내가 산 거예요. 그래서 독일의 한다한 공장은 내가 전부 다 산 거라구요. 그러니까 뭐 제철회사니 뭐 전부 다 나한테 왔기에 '사자' 하면서 다 시찰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누구누구 교섭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사장이 인수해 가지고 가만히 보니까…. 그 혼스베르크도 내가 몇 번 갔다 왔어요. 그 사장급들이 전부 다 자기 친구들인데 만나 가지고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악선전하거든요. 그러니까 궁금해 가지고 이분이 누구인가 좀 알아보자 하고 정보처로부터 전부 배후조사를 쭉 다 해 보니까 악선전하는 거기에는 공산당이 다 다 조종하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기독교라는 이것이, 해방신학파들이 공산당과 전부 다 짝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매국노들이예요.

이런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의 재벌들을 한 백여 명 이상 내가 통일산업 구경시켰다구요. 통일산업도 30만 평에 20여 공장이 있어요, 20개 공장. 통일산업이 아닙니다. 그건 지금 몰라요, 무슨 공장인지. 20개 공장이 누구 공장인지 잘 모르지요? 우리 통일교인들, 나도 뭐 잘모르는데 말이예요. 하여튼 20개 공장이 있다는 거예요.

독일의 기계공장을 인수하기까지의 사연

나라에 필요한 모든 기계는 내 수중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런 실력이 있는 거예요. 그 30만 평의 땅에 즐비한 공장을 보면 독일 사람 같으면 눈이 뒤집어져요. 독일이 어디 그런 데가 있나요? 공장이 그런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한푼 벌어서 누더기 짜박지 마냥 이렇게 눌러가지고 꼬불꼬불 이렇게 공장 시설이 돼 있어요. 아이구, 그래 가지고 큰소리하던 패들이 와 보니까 자동기계 장치가 전부 다 통일 자체에 있는 거예요. 15년, 18년 전부터 연구 준비한 거예요. 그것을 정부가 안것은 3년 전이었습니다. 우리 자동기계는 전부 일본의 화낙(FANUC)을 누를 수 있는 자동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영국 독일에 가니 그런 실력을 가지고 뭐 동양에서 왔다고 이래 가지고 뻐기면서 있더라구요. 나는 '이 자식들아 와서 나한테 배워야 돼!'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러면서도 내가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와 봐야 자기가 하나도 가르쳐 주고 간 것이 없어요. 자기들이 배웠으면 배웠지. 뭐 기술, 말도 마라는 거예요. 그래도 그만하지 않고는 독일을 꿰차고 친구 삼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모래판에 가 가지고 씨름 선수가 챔피언 될 수 있는 것은 한 번 두 번 소탕한것이 너와 나와 비슷해야 그거 친구 되는 것 아니예요? 뭘 말하면 알아듣고 말이예요, 무슨 설교 얘기하면 거기에 이렇다 하는 결론을 같이 내리고 전부 다 끄떡끄떡 할 수 있어야 동역자가 되고 친구가 되는 것아니예요?

와서 보고는…. 네 공장이 베를린에서 150년 된 공장인데, 그것이 전부 다 기계공장인데 저 전자 타자기 만들고 이러다가 이게 볼링 기계만들고 다 그러는 큰 회사인데 말이예요, 이것이 전부 다 날아가게 된 것을 내가 인수한 거예요. 완전히 이건 도산되려던 거예요.

남의 나라에 가 하려면 말이예요, 푼돈 써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도산된 회사를 인수하는 거예요. 그래, 수천만 원 손해났지요. 완전히 복구시켜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독일 노동청에서도 문총재를 찬양해야지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5년 여 세월을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데 누가 뭐래,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이 이랬는데 가만히 보니까, 아, 사장이 조사해 보니까 전부다 피폐된 독일 공장들을 말이예요, 걸레 짜박지들을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새로이 부흥할 수 있는 공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아시아하고 짝자꿍해 가지고 통일산업 중심삼고 합작한 제품을, 독일과 구라파에 없는 제품을 자꾸 만들어 팔아낼 수 있는 기원이 되니 이게 완전히 자립하는 거예요, 여기서.

그래 이 사장이 가만히 보니까 이런 사람을 이렇게 반대한다는 거예요. 애국심에 격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동생을 불러다가 말하는 거예요. '이 나라에 있어서 앞으로 기술 과학에서는 레버런 문이 필요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 줄 알고 아무 말 하지 마라. 말하면 반대받아. 원수들이 많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너는 내 말대로 해라. 이와 더불어 앞으로 독일이 기술을 협조하고 나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고 귓속말로 얘기한 거예요. '사람이 어떻게 될 줄 모르니, 만약에 내가 어떻게 되어 이 공장을 네가 못 움직이겠으면 비밀리에 레버런 문에게 팔라'고 이렇게 형제끼리 비밀리에 얘기한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고는 그 자동차 라인 생산하는 큰 회사에 가서 이걸 납품해 가지고 검사 검증 다 해 가지고 시운전하기 위해서 사장이 입회하고 중역들 입회하고 기술자들 입회해 가지고 시운전하러 떡 갔더랬는데 그걸 가서 보다 보턴을 잘못 눌러 가지고 즉사해 버렸어요. 동생한테 그거 말한 지 4개월도 못 됐어요.

그러니 이걸 볼 때 유언이 되었다 이거예요. 이 공장을 동생인 자기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 공장은 독일정부가 관리하던 공장이예요. 제일 유명한 공장이예요, 혼스베르크라고, 내가 거기도 여러번 갔지요. 요놈의 공장을 내가 타고 앉아야 한몫 써먹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님이 얘기하던 것이 유언이 돼 버렸기 때문에 '세상이 요사스러운 환경이지만 나는 형님을 사랑하고 형님이 틀림없이 애국자이니만큼 그 뜻을 받들어야 한다'고 해 가지고 우리에게 연락해 가지고 그 회사를 인수한 거예요. 비싼 값도 아니예요. 자기들이 인수한 것에 조금 보태 가지고 변호사를 통해서 전부 다 땅구덩이까지 파 가지고 어떤 조건이라도 못 걸리게끔 철옹성같이 딱 해결해 놓고는 쾅쾅 도장을, 도장은 아니지요, 싸인을 싹 해 가지고 다 넘겨 버렸어요.

이거 그 나라의 보물단지를 혼자 훔쳐 온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거 알긴 뭘 알아요? 그러나 사람들이 많으니까 말이예요, 그 회사 간부라면 또 알거든요. 어디로 넘어갔나 알고 보니, 레버런 문에게 넘어갔다고 하니 이게 벌떼같이 밀려 와 가지고 양양거리는 거예요 '암만 양양거려봐라. 그런 양양거리는 것에 놀라자빠질 것 같으면 여기 독일 땅에 발을 들여놓지 않아, 이 자식들아 ! 나 레버런 문을 잘못 봤어, 이 자식들아 !어디 해보자 ! '

그러니까 정부의 힘으로 전부 다 협박공갈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래 이래서 정부에서 필요하니 정부에서 인수를 대신할 텐데 손해나지 않게 이(利)를 붙여서 줄 테니 팔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 자식아, 내가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야. 팔기 위해서가 아니야. 기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독일이 하늘에 올라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독일을 묻어 버리든가 둘 중의 하나 하기 위해서 이러는데, 환영하면 올라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땅에 들어가는 거야. 정 그러면 다이나마이트로 그거 하룻밤에 다 폭파해 버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랬더니 이 벤츠회사, 벤츠회사 알지요? 그다음엔 비 엠 더블류(BMW) 이거 전부 다 세계의 제일 큰 자동차 회사인데 우리 제품 안 써 가지고 그거 안 나오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뭐 그게 몇천? 한7천만 불에 주문했던 것을 4천만 불에 한꺼번에 딱 빼내요. 그러니 4년이게 주문 받아 써 왔던 것이 말이예요, 1년밖에 안 남게 줬다 이거예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돈 좀 대 줬지요.

이렇게 한 번 하면 1년쯤 돼서 다 왱가당댕가당 문총재가 후퇴할 줄 알았는데 끄떡없거든요. 이래 가지고 알아보니 그 양반이 손댔다가 후퇴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역사적인 전통으로 됐다는 거예요.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통해 다 알아보니 '야 말도 마라. 우리가 후퇴하는게 좋을 것이다' 라고 결론짓게 되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그러니 '제발 아이고, 옛날에 전부 다 취소했던 것 풀어서 다시 해주소' 하는 거예요. 안 해주면 자기들 제품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 이래 가지고 중국 개발 문제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바람 타고 비상천할 수 있는 조직을 딱 해 가지고 이제 7대 이런 공장들이 필요로 하는 자동차 생산할 수 있는 기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게끔 딱 해 뒀다구요.

그래서 이제 내일 박총재가 중국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북경에 있는 사람 중에 한국에서 필요한 사람 어디 초청해서 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거기에서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말이 돼, 말. 문총재를 태울텐데 말 타고 달릴 거야? 오케이 하게 되면, 그다음엔 한국은 뭐 갈 데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런 공장을 인수했어요.

그래서 요전에 우리 세계일보에서 광고업자들이 여기에 50개, 몇 개가 됐지, 그때? 「예, 50여 명씩 세 차례 갔습니다」 이 광고업자들을 한번 구라파에…. 자기들 회사가 제일이고 자기가 한국에서 제일 잘났다는 녀석들인데 이거 세뇌공작을 해야 돼요. 이 꼭대기를 쳐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저 구라파로 해서 독일 공장으로 한번 시찰시키는 거예요. 갔다 와 가지고는 '아이고, 세상에 현대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 갔더니 이건 똥개더구만' 그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알아모시겠다고, 광고를 어떤 회사한테도 지지 않는 광고를 연속적으로 내겠습니다, 이놀음 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래서 세계의 어떠한 기술이든지, 내가 지시를 하면 비밀 무기든지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뭐 거짓말 같지만 기분은 괜찮지요? 「예」 (박수)

시급한 조직 편성

이거 봐요. 이거 이틀밖에 안 됐는데 총재하고 이러면서 좋아하는 것보면 말이예요, 독일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웃음) 참 별스럽긴 별스러운 거지요. 그래서 인연이 좋은 것이라구요. 술잔을 나누면서 너와 나와 턱받이 해 나가면서라도 말이예요, 싸움을 하면서도 낄낄 웃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연이 묶어지면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거기에 매여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나쁜 문총재인 줄 알았더니 말도 잘하고 그만하면 쓸 만하잖아요? 안 그래요? 뭐 사실 남자라면 나같이 재미있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또 얼마나 패기가 있어요? 얼마나 재치가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젊은 놈들이 나한테 미쳐서 딴 데 못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 이 자식아 ! ' 하면서 쫓아 버려도. 40년 동안 한 주인 모시고 따라다닐 게 뭐예요? 한번 바람피우기 위해서 좀 갔다 오래도 안 가거든요. 그러니까 불쌍하지요. 밥도 못 먹고 잠도 맘대로 못 자구요. 요즘에는 40일 금식하거든요, 하루 한끼씩.

배고파? 「괜찮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배고파도 나보다 덜하지, 뭐. (웃음) 그래, 그게 권위입니다. 권위는 실적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내가 영적으로 가만히 보니까 여기에 공산당이 침투해 들어온 게 보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거는 사람이 있게 되면 그런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게끔…. 이론 교육을 해야 할 때는 그런 사람들을 추려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여러분 대표들을 이렇게 연결시키라구요. 침투하게 돼 있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교육을 받았으니까. 아시겠어요? 「예」 지금 들어와 있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바빠요. 「예」

자,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고 그다음엔 여기에 우리 지부, 전라남북도, 각 도에 지구장이 있어요. 아까 여기 교구장이 다 있으니까 문중회들 전부 다 횡적으로 맺어 줘요. 그렇다고 내가 무슨 아무 욕심 없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출세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통일교회 자제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은 안 될 것이예요. 통일교회 자제들은 그 기반 통하지 않아도 출세할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그렇게 아시고 협력해 가지고 횡적인 조직편성을 중앙에서부터 도까지 면까지 리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딱 짜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 지금은 조직적, 체제 조직이예요. 도로부터 이렇게 중앙으로, 저 말단 체제 중심삼고 횡적 유대를 누가 만드느냐? 이것을 타고 들어오는 게 공산당이예요. 이렇게 연결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향토방위, 향토방위대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고 민방위,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켜 가지고 우리 자치체제를 중심삼고 그 동네에서 의식화운동 해 가지고, 서울 대학에 있어서 빨갱이 놀음 하다 고향에 돌아오게 되면 딱 잡아 놓고 교수로부터 이론 투쟁해 까버리는 거예요.

고향에서 이것을 정지작업해야지 대학교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교수 중심삼고 향토학교를 만든 거예요.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향토대학이라는 말 들었지요? 교수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교장들이 하는 거예요. 이래가지고는 전부 다 중고등학교 야간 교실을 점령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수입 얼마 이하의 사람들은 여기에 입학시켜 가지고…. 공산당들은 그들을 주간 부르조아라고 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제분은 놀고 좋아하는 그 사람들 앞에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그 모든 교수들이 밤이나 낮이나 정성을 다 해 가지고, 뼈가 녹아나고 골수가 어그러지는 듯한 이런 감격을 받으면서 미래의 나라에 희망을 품고 밤을 새워 공부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이래서 문교부를 통해서 70점 이상, 같은 시험이라도 70점, 안 되면 75점, 정 안 되면 80점, 80점 이상은 졸업장 줘라 하는 거예요. 정 안되면 내가 문교부 장관 찾아가서 담판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꼭대기통해서 모가지를 쳐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앞으로 70점 이상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가 가르치는 향토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정규학교 나온 사람 이상 평균점수가 수적으로 앞설 수 있게끔 애국의 혼을, 향토의 혼을 집어 넣어 가지고 이들이 공산당의 방어에 선발대가 되게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 남북총선거할 줄 알아요? 이론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러니 이론 무장이 시급해요, 이론 무장. 아시겠어요? 내일이라도 당장 하자고 하면 말이예요, 소련이나 중공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안 돼'라고 할수 없어요.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벌써 국민연합을 만들어서 이렇게 했지만 정부가 코웃음만 쳤던 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말 안 들은 걸 얼마나 한하는지 몰라요. 야, 이걸 다 알고 벌써 10여 년 전부터, 수십 년 전부터 이렇게 해 나온 것인데 이거 위정자들이 말을 안 들었다는 거예요. 자기들 핑계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말 안 들어 가지고 보고를 안 해 가지고 이런 거야,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국민연합이 다 이제 거기에 횡적으로 유대를 맺으니만큼 어려움이 있으면 같이 의논해요. 의논하면서 알으로 일을 한번 잘해 보자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한 6개월 동안 이제 추진하려면 무리가 벌어질 거라구요. 반대분자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나오면 나오지 뭐. 그것 무서워서 내가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구국·구세연합회의 사명을 다해야

잘 보이겠나요? 한번 죽 읽을 테니까 말이예요, 한번 들어보소. 이거 이제 앞으로 1989년 6월 24일 뿌리찾기연합회 지도자회의, 이거 지도자회의입니다.

제1이 뭐냐 하면 구국 혹은 구세연합회 사명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나라를 구해야 돼요. 뿌리가 올바르지 않고는 나라가 살아날 수 없어요. 뿌리가 올바르지 않고는 세계가 살아날 수 없어요. 그런 문제가 큽니다.

그래서 제1 제목이 뭐냐 하면 구세 구국연합회 사명입니다. 내가 처음으로 여기에 취임해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장학회에 10억 원을 내기로 약속했어요. 이거 실천해야 된다구요. 나라는 사람은 실천하는 사람이예요. 약속했으면 그 이튿날….

그래 1981년도 과학자대회에서 전세계 평화고속도로 창설을 말할 때 말한 그 즉시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9년째 일본 돈으로 80억 이상, 90억 이상 쓰고 있는 거예요. 9년 동안을 전부 다 매달 1억 엔 이상씩 지불했어요. 그러니까 80억 이상, 90억 이상 지불해 가지고 땅굴을 지금파고 있습니다. 파고 있어요, 그때서부터.

맨처음에는 일본정부에서 우습게 생각했어요. 그러나 일본이 아무리 경제부국이라 하더라도 100억 가까운 이런 현찰을 투입해 가지고 공사를 진행하는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안 받아들여 봐라 이거예요. 들이 깔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그래서 매회 우리 기념관에 손님들이 배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거국적인…. 이래서 이번에 아베하고 나하고 약속한 것이, 첫 조건이 뭐냐 하면 자기가 수상이 되거들랑 고속도로에 대한 모든 것을 일본정부가 책임지고 할 것을 선포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거 내가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안 하거든 앞으로 유엔기구까지 동원해 가지고 말이예요, 미국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력을….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훌륭한 지도자들은 지금 설득당하고 있어요, 안 당하고 있어요? 설득다 당하고 있잖아요? 인간이 무엇인지 모르니 근본문제를 파헤쳐 얘기하는 거예요. 그 이상 설득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내가 그런 입장에서 이 한국에…. 학자들 세계를 다 휘어잡았어요. 이제 세계적인 학자 클럽이라고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모든 사람은 우리가 관리할 때가 멀지 않아 올 거예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 소시지가 유명하다구요. 독일에서 제일 유명한, 옛날에 참 이름난 소시지 회사 사장의 손자가 우리 식구거든요. 그걸 인수해서 받은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소시지 이게 소련 공산당의 대사관에 전부 다 팔게 돼 있는 거예요.

남미에는 말이예요, 어제도 말했지만 말이예요, 여기는 전직 대통령이 더 힘이 셉니다. 전직 대통령은 보통 두셋이 다 있지만 현직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에게 다 맡겼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과 연합해 가지고 서미트 클럽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아울라(AULA)란 조직이예요, 이 조직이 유명합니다. 그걸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이들이 표창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아울라 회의 역사적 표창자라고 해 가지고 제1회는 레버런 문 드려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12개국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이거 불란서에서 만들었다는 것을 끼워 주는 거예요, 나는 싫다는 데. 이래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남미연합국이예요. 이래 가지고 군사문제를…. 군사력이 부족하니까 미국에 지배받아요. 그다음에 정치력, 그다음에 금융관계거든요, 돈문제. 그래서 내가 무엇을 제안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너희들 절대 미국에 팔아먹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방향성 무역을 선언한 거예요.

그 방향성 무역이란 처음 하는 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남미제국하고 이제 내가 지도하는 아시아제국하고, 태평양 시대에 오는 아시아국, 내가 제창하는 그런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이면 20년 방향을…. 그때는 너희 원자재를 한 군데도 어디에 팔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에만 팔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여기에만 팔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제작한 물건은 은행 이자 3퍼센트 물고, 더도 아니예요. 은행이자 빌려온것 다 공동회의 밑에서 빌려 가지고 싸게 빌려오면 싸게 빌려온 그것 중심삼고 생산해 가지고 판매 이자가 얼마가 남든지간에 3퍼센트만 첨부해야 돼요. 이래야 회사가 발전하는 거예요. 너도 살고 나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15년 내지 20년 후에는 몽땅 이 공장을 그들에게 갖다 주는 거예요. 옮겨 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20년 후에 된다 하면 5년간, 15년 전부터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거예요. 훈련 딱 해 가지고 완전히 이동시키는 거예요. 선진국가 대열로 이동시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미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 라틴문화권하고 앵글로색슨문화, 구교하고 신교하고 원수였으니 너 미국 놈들 전부 다 나 추방하겠다고….그래, 남미에서 아울라가 연합해 가지고 '미국이 반대한 레버런 문을 우리가 환영한다' 이래 가지고 내가 감옥에 들어간 다음에 저 남미의 유명한 천주교 대학인 알젠틴 대학에서 전부 다 박사학위를 감옥에 있을때 갖다 주는 거예요. 교황의 결재 없이는 학위를 줄 수 없는데도 갖다준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뭐 미국에 와 있는 교황청 대사가 뭐 반대하고 그랬다는데,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여기서 결의하고 딱 해 가지고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출발하는데 남미의 아울라기구가 로마 교황청이 문제냐 이거예요. 쳐버리라고 협박을 했더니 아이고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꾸 그러면 남미 천주교가 교황탈퇴 선언할 것이다….내가 감옥에 있을 동안 명예박사 학위 네 개를 받았구만. 박사들 필요하면 하나씩 다 나눠 줄까요? (웃음) 요전에도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하는 걸 '야야 박사는 무슨 박사? 내가 박사 학위를 주어야지 누구한테받아?' 했다구요. 내가 노벨상을 탈 수 있는 거예요. 실적으로, 한 공적으로는 노벨상 몇 개도 탈 수 있는 것인데. 그건 얘기하지 마라는 거예요. 내가 노벨상을 줘야지 받긴 뭘 받아요? 이 똥구더기 같은 녀석들, 사탄세계에서 하는 걸 내가 왜 받아요?

자, 그런 점에서 그런 얘기를 전부 다…. 그래서 이제 구세연합 사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세하기 전애 구국연합,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잃은 백성은 나라를 찾는 것이 제일 희망입니다. 그건 우리 조상의 희망이고 우리들의 희망이고 우리 후세의 희망이 아니예요?

그러면 나라가 여기 민주시대에 있는 걸 방어해 가지고 구국의 사명을 튼튼하게, 어느 누가 넘보지 못하게끔 해서 주인 앞에 머리 숙여 존경하고 밥을 얻어먹게 하고 말이예요. 대사관을 세워 가지고 빌려 얻어먹게 다 이래야지요. 주인 권력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장학기금의 확립

그다음에 제1타이틀이 뭐냐 하면 장학기금확립이예요. 내가 일하던 얘기, 재까닥 일한다고 했지요? 말하면 일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장학기금을…. 내가 어제 발표했는 데 5억을 모으기 전에는 전부 다 내가 예치금을 안 낸다 이거예요. 어제 들었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재단은 뿌리찾기연합회와 별도로 만드는 거예요. 이거 만들어 놓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자기 책임 잘못해서 사기해먹고 전부 다 도망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편성한 인원들 가운데는, 통일교회 교인들 2세 가운데, 전부 다 일곱 사람 가운데서 네 사람 틀림없이 통일교회 책임자로 세웠다 이거예요. 이 사람은 도적질 해 가지고 안 간다고….

내가 지금 문중에 5억을 주고 재단을 만들라고…. 문서기 영감이지요? 누군가? 「문홍주」 문홍주. 아, 이놈의 영감이 책임지겠다고 약속을 해서…. 그때 한 말이, 내가 5억을 낼 테니까 당신들 5억 기금 만들라고 했어요. 나는 언제든지 낸다 이거예요. 그것 못 만들어 가지고는 나라를 위하고 무슨 뭐 후손을 위한다고? 얼굴을 어떻게 세워요? 그렇다고 내가 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문중의 장래의 인재를 길러 가지고 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문중이 주야로 정성들이면서 자기 피살을 깎아 가면서 비싼 그런 공을 들인 돈을 투입해 가지고 만들어야지 앉아 가지고 날아오는 돈 가지고 얻어먹고…. 도적놈의 새끼 만들어요? 너희 아버지, 혹은 문중의 누구누구는 단 얼마를 모으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 하는 일화들이 있다, 아무 문중의 어느 할아버지는 이 돈을 모으기 위해서 점심 안 먹고 이런 돈을 모았다,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교재가 필요해요, 교재, 자식들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뼈골이 찡 울릴 수 있는 애국심의 근원에 접할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한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후대의 자손과 나라를 위해 가지고 문중이 5억을 못 만들면 못 받아가요. 그런 사람들하고는 난 일을 안 해요. 손 떼는 거예요. 그래서 그 5억 던져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런 전례를 보았어요. 돈이 없으니까 이거 공금, 장학금으로 사무실 얻고 비품 사고 이 따위 짓 해서 전부 써버린 거예요. 나 그런 전례를 볼 때 그건 용서 못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당신들도 별수없다 이거예요. 물론 안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탄세계에 연결된 종자라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한푼도 안 쓰는 거예요. 가하면 가했지 한푼이라도 떼어가지 않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여기 전부 다 네 사람 반드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저 문중 연합회와 대등한 입장에서 의논하면서 연차 이런 장학금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본관 가진 모든 분파, 이 종회가 있지 않아요? 총회해 가지고 몇 사람씩 빼라 이거예요. 이것이 20억쯤 되게 되면 노력해 가지고 모금도 하게 된다면 30억 40억 50억 100억도 모은다고 보는데 이렇게 되면 뭐천 명, 몇천 명 장학금 댈 수 있는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거들랑 그거 대단한 거지요.

위하여 사는 이런 교재를 세워 가지고 이렇게 운영하게 될 때 이제 10년 20년 몇 대 이후에 이것이 남아진 이 애국적인 기틀이 얼마만큼 이나라에 새로운 전통으로 남아질 것이 될까요? 위대한 일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첫째 문제를 해결하라 이겁니다. 모금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당신들을 내가 믿지 않아요. 내가 모금해 준다는 거예요. 좋아요? 그래서 이 편성을 하는 거예요. 모금해 주려니까 충청남북도 대표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전라남북도 대표, 경상남북도 대표, 경기지구 수도권 지구의 대표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우리 조직 전부가 분회 중심삼고….

군, 면지부가 다 있어요, 이제. 전국적인 조직, 이걸 중심삼고 문중을 끌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 종회장들은 우리 책임자들이 갔을 때 저녁때가 됐으니 밥이라도 한끼 같이 나눠먹고 가시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 안 주거든 신세 안 지는 거예요. 굶고 다니는 일이 있더라도 신세 안 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과 연합해 가지고 모금 운동을 거쳐 가지고 시일내에 딱 해 놓는 거예요. 만일에 20억을 모으거들랑 그 20억에 10억 더 낼는지 모른다구요. 낼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낸다는 게 아닙니다. 또 문총재가 낸다고 하지 말라구요. 낼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제 우리 뿌리찾기연합회…. 뿌리 찾아서 무엇을 하겠어요? 뿌리 찾으려면 곧은 뿌리가 되고 종대가 돼 가지고 순이 자라야돼요. 뿌리 찾아서 보기 위한 거예요? 뿌리 찾아서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잘사는 것은 순이 좋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순이 좋아야 돼요. 순이 나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장학회를…. 통일교회는 훈련이 잘 돼 있습니다. 읍면마다 전부 다 지부가 있는 거예요. 없는 데가 없거든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거기에 연결해 가지고 이들이 가 가지고 이제 본관, 문중 종회, 종친회 찾아가게 될 때는 모아 줘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건 총재 이름으로 공문을 낼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그걸 알고 앞으로 이제 이걸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아무날 전부 다 교육하러 온다 하면 전부 다 교회에가 가지고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안 낼 수 있어요? 강제가 아닙니다. 다만 100원씩이라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정성을 모아야 나라가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열린다 이거예요. 티끌 모아 태산되는 거 아니예요?

나는 생각해요. 점심 안 먹기 운동, 이거 열흘에 한 끼씩….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1년 동안 이런 기준 밑에서 일을 하자구요. 그러니까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다. 알겠어요?

자, 큰 제목 앞에 1이 뭐냐 하면 장학기금 확립, 거기에 작은 1이 뭐냐 하면 지금 당장에 필요한 것이 교회 500명…. 1500명이 돼야 할 것이다.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부모…. 전부 다 부모들 있잖아요? 이건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집어넣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우리 사람이 지도하지만 여기에 활동요원 될 수 있는 인원은 한 1500명 정도 뽑아서 해야 돼요.

1500이라야 3335개의 본관이 있는데 그중에서 1500명이예요. 한 데서 얼마씩 얘기하면 140명 되잖아요? 아, 한 종회에서 140명 교육 못하겠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어떤 사람을 교육하느냐? 선생들, 중고등학교 선생들 교육하라구요. 그다음에 정 그것이 없게 되면 고등학교 학생들, 2학년 3학년 내가 사상무장해 줄께요. 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할 것이 아니라 대회 때 움직여 가지고 활동보조요원을 만들 수 있는 인원수가 돼야 되겠어요.

그 사람은 언제나 매일같이 보따리 싸 가지고 우리와 같이 나서서 돌아다녀야 돼요. 우리와 같이 나서서 돌아다녀야 돼요. 우리는 나서서 돌아다닐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종회도 이제 뿌리찾기연합회도 한 500명은 나서서 같이 움직여야지요. 1000명이 전국에서 움직인다하게 된다면 왜 이게 문제예요?

자, 이거 하자요, 하지 말자요? 오늘 내가 총재가 되고 제1회 이사회에 제의를 하는데 이것을 해요, 하지 말아요? 이거 민주주의식으로 결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아, 이거 답변하고 넘어가야지요.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 전부 다 문총재가 혼자 말하고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뭐 어떻게 했다고, 쓱 씌워 가지고 해먹고 말이예요. 그렇다고 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문제 될 때 우리는 대답도 안 했다고 말한다구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아, 일은 깨끗이 해야지요. 출발을 잘못하면 전부 다 사람죽고 산다구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혼자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500명, 교회측이 연합회를 중심삼고 500명 잡으면 뿌리찾기연합회에 세 사람 가담시키는 거예요, 그게. 회의하지요? 그 대신 교육은 우리가 해줘야 돼요. 어떻게 조직편성을 하고 모금운동을 하느냐? 그거 한번 실제로 못 하면 지도할거예요,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그런 훈련 안 해봤지요?

우리는 돈이 한푼도 없으면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교회 세우는 데 돈 한푼 안 대줘요. 자기 생활, 전부 다 자기가 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도 안 줘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월급 받고 해요? 애국하는데 월급받고 해요? 자기 재산을 투입하고 피살을 투입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부모에게 효도하는데 어머니 돈 받아 가지고 해요? 그 논리입니다. 그게 효도예요?

이렇게 해서 그것이 할수없으니까, 보조를 해줘야 되겠으니까, 나라가 시급하니까, 나라의 일이 안 되겠으니 나라가 돕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사상, 통일교회의 본 사상관입니다. 그걸 싫다고 하면 뭐 일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지요. 낮잠이나 자고 뭐 이러면서 편안히 장기나 두고 말이예요, 허송세월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무엇 때문에 남 잘사는 세상에 이런 놀음 하며 뿌리찾기운동을 해요? 뿌리 찾아서 뭘하노? 나라 살리고 세계 살리고, 만인을 해방하고, 그런 위대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고달픔을 무릅쓰고 찾아가 가지고 하는 것 아니예요? 이렇게 되면 후대 천운의 복이 우리 후손들과 더불어…. 후대의 후손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러한 자주적 후손이 돼 가지고 그 나라가 세계 종주국이 되고, 희망이 거기서 나오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그게?

민족애국회관 건립

그다음 셋째 번이 뭐냐 하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못함)

욕을 먹고 이 녀석 뭐 문총재 앞잡이로 돈 받고 팔려가 가지고 미친녀석 됐다고 기성교인 만나 가지고 싸움하고 매도 맞고 다닐 텐데 말이예요. 혼자는 이거 못 살아요. 「매를 많이 맞을 거예요」 아, 매를 왜 맞아요? 잘났으면 매 안 맞아요. (녹음 상태 불량)

그 숭승연합, 교회 이렇게 되면 이거 얼마예요? 다 기반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모금은 우리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지방에 다 있으니까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모아 가지고…. 그렇게 안 모아지면 내가 돈 한 10억쯤 더 내면 될 거 아니예요? 간단한 겁니다. 조직이 필요해요, 조직. 누가 이일을 위해서 이렇게 할 것이냐가 문제예요. 누가 후대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일할 것이냐? (녹음이 잠시 끊김)

세월이 지나 15년 20년 지났다 해봐요. 그게 뭐가 되겠어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한국 사회에 있어서 농민 노동자 상하계급, 군수 뭐 서장 대학교수 할것없이 안 만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다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웠어요. 그래서 자체가 돈을 벌어 가지고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이 경제 사회를 지배할 수 없고 주인이 못되는 거예요.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 훈련이예요. (녹음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셋째 번이 뭐냐 하면 회의와 모금 10억 원 이상. 10억 원 했다고 해서 스톱 아니예요. 계속해서 할 거예요. 이거 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중고등 학교 선생까지 동원할 것입니다. 교장 선생을 통해 가지고 이미 다 조직돼 있습니다. 중고등 학교 선생들 교육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교수라든가 학생까지 교육할 수 있는 이것 중심삼고 앞으로 학생들 중심삼고 모금운동 할 것이고 자기 집까지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모금운동 할 것입니다. 대학가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조직되면 이것이 공익 기관장 전부 다 연결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아들딸 내세워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들이 어머니가 하지 못한 애국을 하려고 하는데 도울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이 맞지요. 나라를 다 망쳤다 이거예요. '학생들 어디 갑니까? 학생이 자리를 잡아야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후원하소'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돈 20억 재까닥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건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빨리 보급을 하면 내가 10억 원을 댈께요.

그런데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요것이 10억이 딱 되거들랑, 넘거들랑 뭘할 것이냐? 이것은 어저께 한 말이예요. 안호상 영감, 거 멋진 영감이예요. 그 영감 내가 잘 알지만 말이예요, 조그마한 영감인데 말이예요, 나서더니 문총재 말아넣잖아요? '아, 민족회관 지어야….' 그래요. 민족회관 짓자는 것은 본래부터 내 주장입니다. 아 글쎄 본래부터 그것이 내가 한 거예요, 본래부터.

그래서 민족회관 짓기 위해서 내가 설계도도 다 만들고 땅 때문에 정부하고 싸움을 얼마나 했게요. 여러분만 협조하는 날에는 나 관심이 있어요. 그런데 관심 있다고 해도 혼자면 안 돼요. 이것은 신문사가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경상남도면 경상남도 쭉 해서 일일보고 해 가지고 데이타를 내 가지고 경상남도 무슨 군 무슨 군 얼마얼마, 이런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참가했다는 일일 데이타를 내야 돼요.

그다음에 전라도가 꼴찌라면 신문에 내는 거예요. 그러려면 신문사가 필요합니다. 그걸 보도해야 돼요. 「신문사에다가 매일 매일 발표해야지요」 아, 그 말이예요, 지금 내 말이. 매일 발표해서 다 알게 하는 거예요. 「동아일보에도 전부 발표해 줘요? 」 동아일보는 안 내도 괜찮다구요. 아, 세계일보가 하는 거예요. 이거 우리 신문 아니예요? 「지금 세계일보가 얼마나….」 아, 글쎄 그러니까 민족회관 하는데 전부 다 이게….세상에서 나를 알기를 탕두질하는 사람이라고 알거든요. 그래도 5천년역사에 문총재만큼 애국한 사람 없다는 것이 공론 아니예요? 「예」그러니까 민족애국회관 건립 ! 이러한 표제 밑에서 모금운동까지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내가 다 동원돼요, 내가. 돈이 없다고 못 해 놓으면 뭐 내가 기분내서 혼자 몇백억도 낼지 모르지요. 낸다는 게 아닙니다. 아, 내가 외국에서 수천억 쓴 사람 아니예요? 수천억뿐 아니라 미국이 깜짝 놀라는 돈을 쓰고 다닌 사람입니다. 「내시도록 우리가 기분 좋게 해드리지요」 아, 나 기분 필요 없다구요.

이제 이거 통일교회 교인들이 할 거예요, 이제. 조직이 있으니 이거해 가지고 민족회관을…. 이래서 여기에는 한국만의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사랑하는 뿌리 ! 그 뿌리는 하나님에게까지 가는 것이다' 할 때는 통일교회 전세계 사람이 가담할 거예요. 이제는 전세계 나라를 끌어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희망에 넘친 창창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때에 제일보가 필요한 거예요. 일보 일보 해서 하루가 어떻게 되고 한 달이 필요하고 한 계절만 지나가면 일은 비상천하는 거예요. 희망한 미래가….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는 오늘 이 시간으로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 지정 신문사로 책정한다, 임명한다. 알겠어요? 「예」 박수를 쳐야지요. 이때는 박수를 쳐야지요. (박수)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우리 종중 사람 4천만은 세계일보 안 볼 수가 없어요. 딴 신문, 도적놈들 것 보지 말자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이 조직 활동에 능력 있는 사람들은, 모금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지국장 만들 거예요. 이거 되면, 딱 조직되게 되면 소비조합 중심삼고….이거 내가 거짓말 같은 얘기 할까요? 중간이지만 이거…. 밤이 늦었는데 나도 이거 하루종일 하니 배 힘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죽어 쓰러질때까지 다 가르쳐 주지 않으면 밤잠을 못자서 이게…. 생기기를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한마디 더 할까요, 무엇인가? 「예, 한마디 더 하십시오」 맥콜 좀 먹고 합시다. 「민족회관은 모금이 될 겁니다」 아, 대통령부터 가서 받는 거예요, 먼저. 「전국민이 해야지요」 그럼 「전국민이 안 낼 자가 없고, 학생들도 단 10원, 100원 다 낼 겁니다. 총재님이 그거 하나 했다면 우리 몇십만 년 역사에 처음일 겁니다」이제 보라군요. 여기 미국 같은나라, 서구사회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왜 부자가 되느냐 하면, 미국 같은 데를 보면 재산 같은 것 전부 다 남은 것을 교회에 기부하면 세금이고 뭐고 다 없습니다. 죽을 때 그냥 놔두고 가면 전부 다 나라에서 98퍼센트까지 빼앗아 가요, 보통은 75퍼센트. 돈많은 사람들, 후손들 많으면 말이예요, 그냥 몽땅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그냥 고스란히 교회에 기부할 땐 한푼도 안 내도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뜻을 아는 사람은, 세계의 모든 사람은 죽을 때는 재산을 통일교회에 기부하고 갈 거예요. 아이고, 그다음에 얘기하려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겠는데.

이제 회의와 모금 10억 원 이상. 「예」 여기서는 뭐냐? 그다음엔 뭐냐하면…. 「그건 아까 설명하셨습니다」그래 가지고는 뭐냐 하면? 「민족회관」 민족회관.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

넷째는 뭐냐 하면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을 계속…. 그러니까 그런 일화가 많지요. 일화가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그거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세계일보도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서로 돕는 일이지요. 「예」 그거 지금 오늘 이런 결정 지시 받았다고 하면서 여기 편집국을 중심삼고 한 페이지를 더 내든가 해서 이제부터 페이지 중심삼고 모금하는 거예요, 보고 받아 가면서.

이것 하려니까 조직편성해야 돼요. 이것 하려니까 지금 뭐냐 하면 조사국이 있어야 돼요, 조사국. 매번 이거 일반 지국을 통해서 보고하는 것은 뜨다구요. 종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조사국이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누가 돈을 내고 누가 방해하고…. 반대하는 자들 용서할 수가 없어야 되겠어요.

여기는 전부 다 정보관계 내무부가 들어가고 안기부가 들어가고 보안대가 들어갈 수 있게끔 딱…. 그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 사람들은 왜그러냐 하면 암만 정보사업을 잘해도 보고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신문사가 있어요.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몇 개월 이내에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어느 누구, 어떤 녀석 전부 다 동네 어디에 있으면 암행어사모양으로 조사해 가지고 백주에 파헤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 들춰내가지고 좋은 사람은 키워 보호하고 나쁜 녀석은 전부 파헤쳐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이래서 선한 사람 중심삼고 전부 다 모금운동 하고 조직을 해 가지고 즉각 보고하라구요. 이러면 좋을 거라구요. 우리 조직 다 가졌어요. 알겠어요? 지금 조사국…. 「예, 하고 있습니다」

민족대학을 세워야

그다음엔 아까 뭐 구세 구국연합회 사명이라 해 가지고 그게 첫째라 그랬는데, 둘째는 뭐냐 하면…. 아, 이건 넷째인가? 이 넷째는 민족회관기금이 아니고 민족대학이예요. 그다음에 타이틀을 2로 해 가지고 민족회관건립자금. 이 두 타이틀입니다. 아까 2라고 해서 넷째번은 말이예요, 민족대학이예요. 대학을 세워야지요. 장학금 마련했으니 대학 지어 야지요.

내가 그래서 지금 세계의 대학연맹, 각국에 12개 대학을 세워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전부 다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그 학교에서 매해 교류하는 거예요. 백 명이면 백 명을 서로 교류하는 거예요. 전부 천재적인 사람으로, 세계적인 문화를 넘어 가지고 동서양 교류하는데 있어서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어 내려는 거예요. 본래부터 이 학자들이 클럽을 짜 가지고…. 뭐 교수들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내가 시간만 짜게 된다면 돈 한푼 안주고 부려먹을 수 있어요. 내가 이렇게 그들을 전부 다 길잡아 주는 데….?

지금도 그래요. 세계에 우리가 92개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지부가 있던가? 「예」 '당장에 거기 회장 와' 그러면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멋지지요. 이거 다 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유명한 교수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학을 보내는 데 세계 어디든지 보낼 수 있는 길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지금 세계에 한 3만 명의 교수가 연결돼있어요, 3만 명 되는 교수가 세계에.

이걸 중심삼고 우리 (월드 앤 아이) 잡지가, 8백 페이지의 잡지가, 이것이 세계에 없는 잡지…. 8개 분야의 잡지가 들어가 있어요. 80페이지씩 8백 페이지가 돼요. 이것은 세계에 없는 잡지예요. 여기에 한 달에 동원되는 것이 150명에서 4백 명이예요, 매달. '아무리 유명한 박사라도 세 번은 싣지 말라' 그래서 교체해서 싣는 거예요. 개발하는 거예요.

그러한 잡지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의 사람들이 자랑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딱, 이건 영원히, 내가 죽더라도 이 조직은 어디든지….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연구자료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번에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성문제에 대해서, 프리섹스에 대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건 공산당이 야단하고 마피아가 야단하기 때문에 배짱 없으면 누구도 손 못 대는 거라구요. '어─' 이런다구요. '어─'가 뭐예요? 문총재, 칼침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무성에서부터 문교부에서 문공부로부터 지원 사격이 쫙─ 나오는 거예요. '재료는 얼마든지 있다'하는 거에요. 이런 싸움이 전부…. 「저희들도 '한뿌리'라는 잡지를 내달부터 내려고 합니다」 내겠으면 내고 나보고 돈 달라고 하지 말라구요. 「저 총재님에게 돈 달라고 얘기는 안 할 겁니다. 그 잡지는 사가는 사람이 많아요, 각 문중에서. 자립이 되겠어요」 신문도 팔게 된다면 자연히 되는 거예요.

앞으로 뿌리찾기연합회 여러분들의 신문사가 어디냐 하면, 어디라구요? 「세계일보요」 그거 우리 신문이예요, 우리 신문. 알겠어요? 세계일보. 그 이름이 세계일보와 같이 이 신문사에 만약에 후원만 잘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여기에 죽 해서 지국장 되고 여기에 우수한 사람은 말이예요, 우리 잡지도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전부 세계일보 요원으로 활동할 거예요」

그거 하게 되면 일본 세계일보에도 취직할 수 있고 미국에도 취직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신문사를 지금 몇 개 갖고 있나요? 저 워싱턴 타임즈, 뉴욕시티 트리뷴, 노티시아스 델문도, 그다음에 울티마스 노티시아스, 일본의 세까이닛보, 또 그다음에 남미에서 제일가는 신문, 그리고 여기 세계일보. 「미들 이스트 타임즈까지 8개입니다」

이제 몇백 개를 만들 수 있다구요. 「저희들은요, 곽사장님이 허락을 하시면 세계일보 가까운 그 앞에다가 조그마한 연락처나 사무실을 차리는 것이 전체의 소원이예요. 그 연락처가 있어야 세계 대회도 열 수 있고 연락도 하고 전화도 받고 전부 합니다」

아이구, 그러면 세계일보 망친다구요. 아, 이 곽사장이 다 알고 다 그러면, 전부 다 후원받으면 뭐 어디 뒷동산에 가 있건 어디 가 있건 컴퓨터로 다 연결되는데 무슨 걱정이예요? 딱 그 앞에 얻어야 되나요? 그거 촌사람들 생각이예요. 지금 때가 어드런 때이게? 그거 장소가 문제아니예요. 정말이라구요. 장소가 문제 아니라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세계일보에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주간지예요. 전교학신문. 이건 교수 학생 위주로 한 사상신문이예요. 이것이 주간으로 나오다 일간지가 되면 사회에까지도 국민 교육자료로서 전부 다 공산주의, 세계에 지금까지 되어지는 현상, 대학가에 대해 전부가 나올 거예요.

한국의 학생들이 이거 행차 후에 나발 부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간으로 몇 개월 하다가…. 알겠어요? 거 사장이 알겠구만, 전부 다. 「예」 내가 세계일보에 가게 되면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일보 보는 사람들은 다 봐야 된다구요. 문총재 사상이 금후의 세계에…. 출세하려면 문총재 사상 모르면 안 됩니다. 우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당하지 못해요. 통일교회 교인 이상 갈 수있기 위해서는 문총재를 중심삼고 실전장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 경험이 있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 아프리카에 갖다 내버려도 말이예요, 석달 이내에 자리잡아요. 거 아시겠어요?

넷째 번이 민족대학이예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구국 구세연합회의 사명이예요. 1은 뭐냐 하면 모금운동이예요. 일, 이, 삼, 사 다 했어요. 그 다음에 2예요. 그 2에 뭐냐 하면 민족회관 건립기금. 「예, 맞습니다. 모두 적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민족회관을 짓는 데는 그거 누가 주도해야 돼요? 주도하려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밖에 없어요. 그건 그 영향권을…. 내가 지금까지 승공연합 중심삼고 3박 4일 교육시킨 것이 얼마냐 하면 120만이 넘어요. 아시겠어요? 3박 4일 이상. 교육시킨 것이 120만이 넘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보이지 않는 세력기반이 얼마나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것이 활성화해서 자 하자 하고 불붙어 가지고 나서는 날이면 전부…. 그건 뭐 정당이고 뭣이고 다 짜부라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내 작전이예요. 이제라도 내가 전라도에 가 가지고…. 광주 뭐 평민당 반대하더라도 다 대회를 할 수 있어요. 전라도에 저 운동장 있지요, 공설운동장? 그 체육관이 있잖아요, 운동장? 스타디움. 스타디움 채우는 건 문제없다구요. 3일 이내에 꽉 채워 버리는 거예요. 여기 또 뿌리찾기연합회까지 하게 되면 그것 또 떼거리가 또 많구만요. 「사람을 제일 많이 동원할 수…」 아 동원하게 돼도 다 잎사귀가 되면 뭘하노? 바람 불면 다 떨어지는 데. 가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지요. 「뿌리가 될 수 있은 사람이 돼야지요」뿌리야 물론이지요. 중심 가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잎사귀 돼서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가지가 돼야지요.

총재 지도하에 있는 단체들의 활성화

둘째 번 민족회관 건립기금. 거기의 첫째는 총재 지도하의 단체.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국민연합·승공연합, 얼마나…. 그다음에 대학가에서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그다음에 원리연구회 등 많습니다. 총재하에 있는 단체, 이것을 어떻게 활성화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하려니까.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이 단체의 사람들은 전부가 기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국민연합보다, 거 뿌리찾기연합회 보다 많을 거라구요.

뿌리찾기연합회 자랑하던데, 4천만이 회원이라고 했지? 아, 그러지않았어, 4천만이라고? 「원칙으로 치면 전체지만 저희 입회원서에 도장찍어 가지고 있는 것은 한 천삼백만 명 정도입니다」 그 천삼백만 한번동원 다 해보시지. 「그래서 한번, 그런 기회가 없지만 몇백만은 동원이 될 겁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직접 한 게 아니고 각 종친회에서 도장을 찍어 가지고 이렇게 갖다 놓은 것이…」

그래서 이 첫째는 뭐냐 하면 총재 지도하의 기관, 단체, 이것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둘째는 말이예요, 뿌리연합회 총동원이예요. '찾기'는 뺐다구요. 뿌리연합회 총동원, 다 동원해야지요. 이래 놓고는 밤이나 낮이나 이제 노래를 지어야지요, 노래. 알겠어요? 애국적인 가사로부터 곡조 좋은 걸 중심삼고 집안 어르신으로부터 노래할 수 있게끔 이제…. 민족회관을 찾아서 춤추러 간다든가 노래하러 간다든가 이런 모든 것이 재료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선전하느냐? 명곡, 좋은 가사와 곡조를 가지고 민족정신을 격동시킬 수 있는 노래를 동서남북에서 많이 이제 흘러 보내야 돼요.

그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이게 모금 하면 뿌리찾기연합회 전부 다 이제 동원해 가지고 하면 돈이 자꾸 모일 거예요. 그러면 민족회관 몇백만, 못해도 천억 이상 넘어야 될 거예요, 이게. 몇천억 들어야 될거예요.

저 독립회관 얼마 들어갔나요, 저게? 8백억, 한 8백억 들어갔다는 말이 있던데. 전부 다 한 8백억 더 들어갔을 거예요. 그러니 천억 이상…. 이게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그 민족회관 만들어 가지고…. 회관은 그렇게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는 전부 다 유흥장도 있고, 노는 가운데 보면서 교육받을 수 있는 민족훈련장인 동시에 교육장이라는 거예요.

어린이들이 오고, 그다음엔 국민학생이 여기 와야 돼요. 와 가지고는 놀 수 있는 동산으로부터 전부 이게 장소가 넓어야 돼요. 중고등학생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일년에 한 번씩 왔다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회관에 오면 엄숙히 민족정기를 조용한 가운데서 숭상할 수 있는 이러한 뭐라 할까 거룩한 장소가 있어야 돼요. 그런 회관도 있어야 돼요. 교육을 그렇게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못해도 수만 명이 여기에 왔다 가야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4천만이 1년에 한번 왔다갔다하더라도 한달에 만 명씩이면 얼마인가요, 만 명씩이면? 만 명씩이라야 3백 6십만밖에 안 되네요? 그 십 배, 십 배면? 여기 한 달에 한번씩 왔다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달에 한번씩은 동원해야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여기서 점심밥 먹고 다 이런 비용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하나의 유흥장을 겸하면서 훈련장, 놀면서 훈련하고 교육할 수 있는 이러한 성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불교믿는 사람들은 불공 들이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뭐 예수쟁이들은 말이예요, 기도하라는 거예요, 아멘이고 소멘이고. 유교 믿는 사람은 뭐 전부 다 향교식 하라는 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연합해 가지고 하려면 이 통일사상이라든가 종합적인, 동서남북을 거쳐 가지고 한곳에 거룩한 전당의 표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들어오게 되면 숙연해지는 이런…. 한 3층쯤 올라가면서 쓱 해서 역사적 모든 전시품을 봐 가지고 최후에 나는 이러한 사람이 되겠다고 결의할 수 있게끔 기도하고, 남북통일이라든가 세계통일을 할 것을 선언하나이다 하는 공동선서를 하고, 내려올 때는 헌금을 하는 거예요. 몸 대신 생명 대신 헌금을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각 종교, 불교·유교·예수교 뭐 마호메트교 하는 그 윗쪽에 국조 단군을 모시는, 국조를 모시는 관이 있어야, 그래야 민족관입니다」 세계의 조상을 모셔야지요, 하나님을 모시고. 거기에 이제 국조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거 엄숙히 해야 돼요. 나라는 세계가 아닙니다.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것을 보면 뿌리는 백의민족만이 아니잖아요? 「세계의 뿌리찾기연합회도 총재님을 또 받들지 않습니까 그때는 또 관이 달라져요. 지금 관하고 다르니까….」 그거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

교육기금 및 민족회관 건립기금의 활용

자, 이제 알겠어요? 셋째는 뭐냐 하면 교육기금 및 건립금이예요.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모금 한 것을 그냥 쌓아 둘 수 없어요. 이익이 나거들랑 그 돈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되겠다, 교육을 계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비로 활용하면서…. 교육비는 얼마 안 들어갑니다. 활용을 하면서 모금운동도 겸해 가지고 그거 표준해 나오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제2의 민족회관 건립기금 문제예요. 아시겠어요? 교육기금 및 건립금.

그 다음에 요 타이틀의 셋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게 남북통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대반공사상 무장이예요. 「남북통일을 꼭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북괴를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실력자가 돼야 돼요. 그런 실력은 나밖에 없어요, 천하에. 아시겠어요? 그건 세계에 공인된 사실입니다. 미국도 미국 자체 가지고 지금 우리 카우사(CAUSA)를 중심삼고 미국 상원의원 잡아다가 그 교육하는 거 아니에요? 탈(脫) 이데올로기 시대에 있어서 어떻게 입(立) 이데올로기 세계로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공산주의는 전부 다 가치관 타도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계열적인 변증법적 투쟁, 상부구조하고 투쟁개념을 세워 가지고 금만 생기면 들어가 두 패로 싸우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부터 모든 가치관은, 지금까지의 기성 가치관은 완전히 깨져 나가요. 그래놓고 공산주의 이것이 변증법 논리에서 변하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서는 영원한 절대가치관이 나오지 않아요. 절대가치가 안 나오니까 세상은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치를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사상 무장을 해야 합니다. 대공산주의 사상 무장, 이건 절대적이예요. 거족적이예요.

앞으로 우리 이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은 이것을 다 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못 한다구요, 아무래도. 우리 사람들이 지금까지 해 나왔기 때문에 그 전문가들이예요. 거족적으로 일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통일교회를 협조하는 게 아니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김일성이를 못 당하게 되면 후대 어느때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아무개 후손이라고,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니만큼, 왜 죽겠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갖출 수 있는 사상적 무장을 해 가지고 남북통일이라는 이런 한 때에 있어서 총동원 시대가 오게 되면 우리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자를 전부 다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못 당합니다. 요즘에 일본에서 오는 보고가 뭐냐 하면 조총련이 지금 우리한테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원리연구회에 줄을 지어서 넘어오는 거예요. 왜? 무엇 보고? 이론에 못당하는 거예요. 이건 뭐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니까 문총재가 한다고 기성교회가 반대할 거예요. '아이고 팔아먹는다 팔아먹어' 하고 말이예요. 팔아먹긴, 내가 팔리어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내가 가진 모든 것, 갖고 있는 그 물품들은 최고의 비단입니다. 가짜가 아니예요. 그러면 되지 않아요? 당신들 손해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뭐 저 곽정환이 몇 해? 남한에 온지 몇 해? 「33년째 들어섰습니다」 33년째인데 아버지 뭐 반대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얼마나…. 뭐 저 고시 친다고 전부 다 경북대학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는데 통일교회 원리 며칠 듣더니 머리 깎고 소문도 없이 도망가서 어디로 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거 문중 생각하게 되면 가만 놔둘 리가 만무하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반대하더니 말이예요, 요전에는 자기 아들딸 치하하느라고…. 나하고는 사돈까지 됐다구요. 「사돈까지요?」 그거 모르나? 「예」 거 사돈이라고 해서 내가 이놈의 사돈, 거 사돈 행세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뭐 문중 전부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가만히 보니까 출세했지요. 자기가 뭐 대학을 보내고 아무리 잘 키워야 나만큼 저렇게 만들 수 있어요? 「예」

「우리 문중에서도 곽사장님은 종친회장님들이 다 좋아합니다」 그거 다 만나 가지고 말 안 하고 점잖게 있으니까 그렇지 본심이 드러나면 뭘 할지 알아? (웃음) 두고 봐야 알지.

그런 사람들이 한 30년 이렇게 훈련받고 하다 보니 말이예요, 여기에 뭐 세계종교회의 책임자 돼 가지고 세계의 종교 책임자들, 수많은 희랍정교회 교황을 만나게 됐는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 교황이 나한테 예물을 보냈는 데 예물도 가지고 다니고 다 그러는 거예요. 뭐 무슨 종교지도자보다 유명하다구요, 지금. 어디에 가도 유명해요. 「거목이 됐지요」

또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젊은 놈들 말이예요, 저거 오줌 싸고 똥 싸던 걸 전부 다…. 냄새 피우던 패들이예요, 전부 다. 그런데 요즘에는 도지사들이 따라다니며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은 거예요. 경찰국장에게 전화해서 부르면 뛰어 나오고 말이예요. 그러면 출세했잖아요? 대학 교수들이 자기 차 보내 가지고 모셔 가고 말이예요. 자기들은 승공강의, 공산주의 이론을 강의 못 하거든요. 자기가 교수라도 선생으로 모시고 배워야 돼요. 그러고 있다구요. 얕잡아보지 말라구요. 보기에는 저 뭐라고 할까요, 문어 대가리처럼 생기고 말이예요, 그랬어도. 문어 대가리는 볼품이 없거든요. 그거 놔 놓으면 전부 다 이 형태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보이지만 다음날에 승공강연을 하는 데 있어서는 이 사람들이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대공사상 무장 이것을 체제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서 간첩투입…. 이 단체에 간첩이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총재 이름 받으려고 그러는데 이 사흘 동안에 아이고 잡다한 이 영들이 전부다 와서…. 가만히 보니까 이거 한국의 잡귀들이 전부 다 여기에 붙여있던 모양이라구요. 아 이게 줄을 지어 가지고 왔다가는 전부 사라지고 하는 거 보니까 그거 이제 좀 복잡할 거예요, 얼마간. 아시겠어요? 「잡귀도 많이 붙어 있을 것이고….」 오늘도 저기 앉아서 이것을 기안하고 있는데 와서 방해를 하더라구요.

문총재가 하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하게 하겠다 할 때 반대하게 된다면 사람이 다쳐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내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겠다고 할 때는 그 동네는 반드시 병이 나고 소가 죽고 다 그래요.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 동네에서 반대하게 되면 반드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거예요. 환영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다 싹 없어져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만일에 내가 이 뜻의 길을 안 가게 된다면 우리 가정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 못 오게 하는 거예요. 일절 오지 마라 하는 거예요. 얼씬하면 누가 맞느냐? 내가 가라는 데 안 가려고 하면 말이예요, 우리 식구들 맞아요. 그 우리 가정 얘기를 해보면 참…. 그만큼 이게 탕감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별의별 일화가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재님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나를 반대하던 사람은 출세하는 법이 없어요. 저세계에서도 그래요. 내가 영적인 기준에서 신령한 자리에 딱 들어가 가지고 기도할때 '이놈의 자식, 안 떨어져 ! '하면 8개월 이내에 옥살박살 당한다 이거예요.

신앙화를 중심으로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야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못 하는 사람이예요. 한국을 저주하면 한국이 걸려들어가요. 이놈의 자식들…. 김일성이에 대해서도 내가 저주를 못 합니다. 예수님 때 제자들이 이놈의 악한 녀석 불을 달궈서 전부 다 사형하려고 할 때 그러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천도가 그래요. 고운 길을 통해서 승리해야지 쳐 가지고, 저주해 가지고 승리해요?

김일성이가 1987년인가 소련 갔다 왔지요? 그때 갔던 목적이 뭐냐 하면 문총재 암살을 제의하고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88년 11월까지 문총재는 지상에 없기로 돼 있었어요. 그래서 미국에 25명의 적군파를 투입했어요. 적군파를 투입했는데 전부 다 하늘이 협조를 한 거예요.

파이프 폭탄이라고 있는데, 이것이 12층 되는 건물을 날려 버릴 수있는 폭탄이예요. 그걸 몇 개인가를 가지고는 그냥 싣고 다니면 안 되겠으니 장사하는 물건, 그거 전부 다 보자기에 싼 모양으로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시장 갔다 오는 것처럼 해 가지고 그때 보스턴인가 전부 다 어디 어디에 배치해 가지고 가는 길인데 가는 가두에서 검문을 받은 거예요. 「우연한 불심 검문을 받았어요」그순사가 그게 보고 싶어서 '아, 이거 뭐냐? '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보고 싶어서 손이 가고 하다 보니 그거예요. 이걸 조사해 보니 문총재 암살하기 위한 조직 기반이라고 전부 다 드러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선발대들이 보스턴의 모닝 가든에 와 가지고…. 벌써 철망을 끊어 놓고 고속도로에서 한발짝이면 올라오게 돼 있고 큰 나무로 가린 그곳에는 한 대의 자동차가, 한 소대가 동원할 수 있는 이런 장소, 숨어서 고개를 넘어가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런 장소예요. 돌이 있어 가지고 한 두 사람은 먼저 피신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그런 자리예요. 그러니 한 20미터 30미터 앞에 차 갖다 놓고 한두 사람이 딱 행동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딱 잘라 놓은 거예요. 「큰일날 뻔하셨군요」

그러한 놀음이 지금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벌써 쓱 어디에 가 있으면 말이예요, 예감이 좋지 않거든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내가 뭐 사람 믿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혼자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그저 신기하지요. 어떻게 이렇게 살살다니느냐?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70이 넘도록 살아 남았다구요.

그래, 그거 어떻게 아느냐? 우리 조직이 소련 정치국에 있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에도 있어요. 그 보고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사란 게 무서운 거예요. 저 뒷골목까지 재료를 공급받는 거예요.

자, 그러한 일, 공산당이 그렇게…. 내가 일본을 못 가는 것도 조총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약속할 때는 전부 다 앞으로 이제 우리 교회 기반을 다 닦고 탕감복귀를 하고 이 모든 것을 다 하고 나면…. 이제 다 끝났는데 세계의 전부를 자가용 비행기에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했던 사람들 척 태우고서 유람지 찾아 다니고 말이예요, 휴양지 찾아 다닌다고 약속했다구요. 돈은 뭐 쓸 수 있는 거거든요. 이러면서 고생하던 사람들의 회포를 풀 수 있게끔 해주려고 했는데 아 이거 공산당들이 있어서….이제는 소련이 저러고 중공이 저리니 그 문이 열리리라고 본다구요. 이렇게 되면 내가 이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다닐 거예요. 그때 손회장도 잘하면 데리고 다니게 될지 모르지요. 「뭐 저는 그런 자격이 되겠습니까?」 아, 싫으면 관두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상무장은 절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안방에 공산당이 언제 들어와 가지고 둥지를 틀지 몰라요. 지방에 이 첩자들이, 요전에 북한과 거래하는 것이 얼마라구요? 서울에만 해도 180가구예요. 그러니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근거지가, 남편 몰래 아주머니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치마폭아래 숨어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격파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아주머니로부터 전부 다 공산주의가 어떤가를 알게 될때 자진 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해소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북괴와 연락하는 모든 통신이 끊기게끔 해 놓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야 돼요. 그전에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 하자고 할 때는 말이예요, 여기 이 총재님한테 말씀듣고 전부 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가 뭐 이거 못살게 그런다고 안 되겠다고…. 못살게 되더라고 교육시켜야 돼요. 그러면 문총재가 전부 돈내는 거 아니예요? 그거 자비로 하는 거예요.

돈도 필요 없어요. 고향 가서 하니까 밥 먹고 회관에 모이고 말이예요, 저녁에 잘 때는 가 자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500개 교회 만들어 놓는 거예요. 300명 수용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거기에 1이 뭐냐 하면 신앙화 무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북에는 김일성이가 어떤가 하면 교주예요. 교주와 같습니다. 알겠어요? 명령일하에 절대예요. 죽으라면 죽어요. 40년 동안 유물론, 공산주의 유물론 교주예요. 하나님 대신 돼 있어요. 이것은 말도 하지 말자 이거예요. 이것은 신앙적 기준에서…. 반공사상, 신앙화운동 이것이 내 전체 생명의 목적이다, 내 생활과 모든 바라는 이상의 기준이다, 그러므로 영생이 여기서 같이 솟아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화하지 않고는 김일성이를 못 당해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신앙 기준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보다도…. 움직이는 데도 지독하지요. 아시겠어요? 그 이상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옛날에 우리 학생시절에 내가 일본에 있을 때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때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독립을 위한 일이라든지 일본정부에 대해서 타도하기 위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때에 일하던 공산주의자들이 전부 다 일본 경관들한테 잡혀가 가지고 조사받게 될 때는 여자들까지 혓바닥 잘라 버렸다구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공산주의의 정식 당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인친간의 형제를 죽이든가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든가 하지 않으면 비밀당원이 못 되는 거예요. 살부회라는 것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이 공산당을 그렇게 알아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러니 공산당을 우습게 알아서는 안 됩니다.

그런 패하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벌여야 돼요. 공산주의를 소화 못 하게 될 때는 대한민국 독립해야 별수없어요. 그러한 놀음을 누가 하느냐? 그건 나밖에 없어요. 공산주의 당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전세계의 공산기지의 비밀기지같은 곳은 전부 다 실지 조사 다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팩 파인딩투어 (fact finding tour), 실제 발견 여행이라고 해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비밀 장소를 전부 다 격파하는 거예요.

그래, 소련 케이 지 비(KGB)라든가 소련 정치국에서 탄복을 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아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전부 다 가는 거예요. 모스크바까지 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맨 처음에 모스크바에서는 유명한 미국 언론인이 오는 줄 알았지, 그거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편성해서 보내는 것인 줄은 몰랐어요. 한 번 갔다 오고 두번 갔다 와서는 요것이 발각돼 가지고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쓰는 사람이니 안 보낸다고. 안 보내 주나 보자 이놈아, 이놈의 자식 ! 언론계 중심삼고 전부 들이 써라, 이래 가지고 소련이 어떻고 현재 뭐가 어떻고…. 리버럴하던 대표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우익으로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 편 돼 가지고 돌아가니까 큰일났거든요. 그러니 '아이고, 아이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아, 언제는 뭐 싫다고 하더니 또 오라고 그래? '하면서 싫다고 그랬더니 제발 오라고 해 가지고 보냈어요. 그리고 소련의 프라우다지니 이스베스차지니 뭐 이런 신문대표 기관들이 나와 가지고 문공부장관까지 나와 가지고 우리 팀 가는 것을 사절단으로맞아 주는 거예요, 사절단으로.

이래 가지고 제일 좋은 데로 끌려 다니면서…. 이제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고르바초프가 미국 워싱턴에 와 가지고 국회에서 연설하게 된 것을 누가 내쫓았게요? 워싱턴 타임즈에서 들이쳐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너 여기가 어딘 줄 아느냐? 연설 못 해 ! ' 이래 가지고 비밀리에 국회에 들어가 고르바초프가 공작하기 위해서 미국에 선발대를 보낸 것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저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할수없이 손들고 약속했던 걸 전부 다 파기하게 한것이 누군데요? 나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러니까 공산세계에서는 내가 제일 원수입니다. 소련 체제의 최대의 적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래, 소련에도 유명하지요. 이 전부 다, 내가 총재고 뿌리찾기연합회 이사 됐다 할 때는 공산당들이든 누구든 재까닥 재까닥….

그렇기 때문에 신앙화해야 되겠다, 신앙화.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공산당에게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공산주의는 무신론이니까요. 무신론 사상보다도 하나님을 보고 말하는데 무신론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신앙은 경험으로 통하는 거예요. 실증적인 체휼을 시켜야 돼요.

그래, 공산당 잡아다가 우리가 구원하려고 한다면 말이예요, 여기 영통한 사람들이 전부 다 잡아다가 세뇌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짜려고 합니다. 아시겠어요? 신앙화, 아시겠어요? 「예」이렇게 말하면 '문총재는 뭐 통일교인이니까….' 하겠지만 통일교인일게 뭐예요, 하나님 사상이지요. 이게 문총재 사상이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만민의 사상이예요. 사랑이상이라는 것이 하나님도 바라고, 만민도 바라고, 나도 바라고, 우리 전부 바라는 게 아니예요?

이제 앞으로 공산주의 이론을 격파하려면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거기에서 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역사관. 사상 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공산당이 돌아가는 거예요. 아, 이거 공식적인 결론으로서 딱 들어맞으니, 지금 뭘하고 있다는 결론이 딱 맞으니 자기 유물사관은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러니 깨지는 것입니다.

신앙화 이해하시겠어요? 문총재가 위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하룻밤에 꿰차려고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당신들 꿰차서 무엇에 써먹겠노? 전쟁에 나가겠어요, 어디에 나가겠어요? 폐품을 수집해 이용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섭섭해도 할 수 없다구요. 신제품은 못 되거든요. 안 그래요, 여기 할아버지? 「예」 폐품이예요. 그건 사실이예요. 이건 실례의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런 거라구요.

그래, 이제 내가 이 폐품을 다시 재생 처리해 가지고 새로운 무엇으로 만들어야 그때 가 가지고 간판이 달라지고 해서 소용지물이 되는 거지요.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거 참 멋지다구요. 3대가 앉아 가지고 3대가 죽더라도 싸움 안 해요. 3대가 살더라도 불화가 안 돼요. 그러면 됐지요. 할아버지 아버지 나, 어렵게 살고 굶으며 살더라도 그 사는 보람이 있다는 거예요, 굶으면서도….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아침밥은 할아버지가 먹고 점심밥은 아버지가 먹고 저녁밥은 손자가 먹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살더라도 참 서로가 위해 줄 수 있는 그런 생활…. 잘먹고 잘산다고 행복이 아닙니다. 의(誼) 있게 살아야 됩니다. 의가 뭐예요? 천지가 접하고 지나가는 새도….

내가 그래서 여기 한남동을 지나가는 새에게도 새밥을 뿌려 줍니다. '아, 한남동 문총재 뜰에 갈 때는 쉬어서 가야겠다. 아이고, 문총재 집에 들러서…. 똥을 싸더라도 거기에 싸고 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문중에 가면 잘되는 집 가문에는 그 동네 개가 와서 놀고 말이예요, 지나가는 새들도 와서 둥지를 틀고 참새, 쪽제비까지 몰려들고 쥐새끼까지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런 집에는 복이 오는 것입니다. 만군이 좋아해야 복이 오는 겁니다. 이렇게 3대가 사이가 좋으니 가화만사성이 다 된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제 아침에는 우리 아들이 여기에 왔길래, 카프의 책임자인데 말이예요, 내가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그 며느리가 지금 임신했거든요. 얘기가 네번째예요. 애기가 네번째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나라의 아들이요, 세계의 아들이요, 하늘땅의 아들이니 남의 아버지 노릇 하기가 힘들고, 어머니 노릇 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거예요. 또 좋은 자식 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저녁에 회식 준비도 해 놓고 전부 가야 돼서 빨리 끝내 달라고 자꾸 눈짓을…」 그래요? 빨리 끝냅시다.

그래서 그 얘기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지도자가 힘들다는 겁니다. 지도자가 힘들다는 거예요. 빨리 끝내자고? 내가 더 바쁘지 당신들이 더 바빠요? 이제 가야 뭐 밥 먹고 잘 것밖에 뭐 있어요? 이제 뭘하겠소? 지금 두 시가 됐어요, 뭐 이제 몇 시예요? 이제 아홉 시인데 가서 잘 수밖에 없어요. (웃음)

아, 우리 통일교회 문총재 만나면 열두 시 전에는 못자요. 누가 눈짓했나? 이거 끝내고야 가지. 「갈 길이 멀답니다」 시골서 왔으면 밤새워 가면 됐지 뭐. 「장장 아홉 시간이 걸렸거든요. 시간이 없거든요. 박수나 한번 치고 넘어갑시다」 (박수)

절대 권위를 중심삼은 체제 확립

좋아요, 좋아요. 이거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이렇게 해 놓고는 말이예요, 이제 하는 거예요? 「예」 이렇게 할 거예요. 내가 총재로 있는 날까지 이 일을 위해서 나는 언제나 24시간 움직입니다. 나타나지 못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내 대신 누구 대신자를 하나 세워야 되겠어요, 전체를 대표해서. 누구를 하면 좋겠느냐 하는 것은 이제 여러분들의 의사에 따라서 하려고 해요. 총재의 독재권을 발동하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체제확립. 공산당체제는 독재체제예요. 명령일하에 본부에서 떡 지령하면 척척척척 하는 거예요. 적당히 본부에서 시달한 것이 저 말단에서 틀리지 않아요. 체제확립이예요, 체제확립. 어느 체제냐? 독재체제예요. 당의 절대 권위를 중심삼은 전체 체제로 움직여야 돼요. 체제 알지요? 「예」 조직적인 체제. 이건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주의 못 해요. 당 앞에, 국가 앞에 개인 주장 못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법도 그렇잖아요, 법도? 대한민국 체제를 옹호하고, 절대 국민을 옹호해야 돼요. 국가법이 옹호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개인 주장을 못 한다 이거예요. 여기는 피곤하다고 뭐 이래 가지고 '아이고 내사정….' 그러지 못해요. 그러려면 꺼져요. 여기서 그러지 말고 말없이 돌아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가 필요해요.

공산당들은 열두 시 이후에 비밀회의를 해요, 열두 시 이후에. 밤 열두 시예요, 새벽에. 「공산당은 다 죽어야 돼요. 다 무찔러야 된다구요」그 사람들은 밤에 비밀회의를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우리도 밤에도 비밀회의를, 밤도 새울 줄 알고 낮도 새울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게 삽니다.

옛날에는 7년 동안 내가 두 시간밖에 안 잤어요, 두 시간. 혁명을 하기 위한 사람이 가는 길은 고달파요. 우리 같은 사람도 이렇게 고달픈데 70이 되잖아요, 70이? 70이 돼 가요.

이제 내가 몇 시간? 이제 내가 아홉 시간 했다구요? 그것 또 헤는 사람도 어지간하구만. 얼마나 기다렸으면…. 나는 24시간 사흘을 밤새워도 까딱없어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좀 주무세요」 아니예요. 아니야, 비법을 알아요. 알겠어요? 잠 안자더라도 한 3분만 하게 되면 잠자는 것과 같아요. 그런 것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비싸게 내가 도 닦아 놨는데 왜 가르쳐 줘요? 껄렁껄렁판에. 그거 해서 전부 다 자기 장사해 먹으려고 하는 별의별 녀석들이 많을 거라구요. (웃음) 왜 웃노? 아, 그런 거야.

자, 체제확립. 그다음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무리 우리 뿌리찾기가 체제가 됐더라도 그 연합체제를 못 가지면 안 돼요. 뿌리찾기 연합회체제가 암만 잘 돼 있더라도 횡적으로 당과 연합하고 행정부처가 연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연합체제를 이룰 수 있는 핵심적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나라를 보호할 수 없어요. 사상무장만 해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세번째? 네번째가 또 있어요, 네번째가.

전민족 결속화와 연합전선 확립

네번째가 뭐냐 하면 전국민 결속화예요. 이래 가지고 전국민을…. 그러지 않고는 공산당에게 먹힙니다. 내가 공산당을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로 뭉쳐야지요」 그런데 그냥 안 돼요. 사상무장이 돼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같이.

요즘 통일교회 여자들 신문배달 하더라도 이의가 없지요? 그러려면 세 시에 일어나야 돼요, 세 시에, 그거 왜?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외국 사람, 구라파 사람 전세계 사람 다 와 있잖아요?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가 딱 공식적으로 훈련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다음 제4는 연합전선 확립이예요. 한 분야 가지고 안 됩니다. 공산주의는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인 통일전선을 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 결속한 후에는 일본을 결속시켜야 돼요. 일본 외무성을 통해가지고 협조를 받은 후에 일본 나라를 통해서 연합전선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을 끌어넣고 일본을 끌어넣고 중공을 끌어넣어야 돼요. 그거 선생님이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연합할 수 있는 그러한 내 자신들의 인격, 그것을 지탱할수 있는 역사적인 실적을…. 그러면 어떻게 움직였어요? 나라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움직였다는 그 재료가 필요해요. 여기에 교육을 어떻게 했다는 이러한 실적을 가지고, 그러한 기준이 자기 나라와 대등할 때 연합전선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연합전선이 제4예요.

그러니까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하고 하나돼야 되고 승공연합과도 하나돼야 되고…. 그건 뭐냐 하면 뿌리찾기연합회 이 책임자를 승공연합 회장 시킬 수 있고, 승공연합 회장을 뿌리찾기연합회 회장 시킬 수 있고, 통일교회 책임자를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다 있잖아요? 그것이 자유로 전부 다 교체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기 통일 가운데도 교수하고 지금 원리연구회가 들어가 있어요. 대학가를, 전부 다 이제 싸움하는 걸 전부 연합전선해 가지고 우리 아줌마들이, 나이 많은 장년 노장들이 가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구요.

사회인들이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경찰서 외에 애국지사들이 모여 가지고 방어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지금 문총재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누가 해 놓을 거예요?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수습 안 됩니다. 지금 그자리가 없어서 못 해요. 내가 그거 알아요. 그래서 내가 떠나오면 이런 긴박한 사태가 오는 거예요. 내가 있으면 말이예요, 성격상 가만히 못있어요. 들이 죄겨라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 문총재가 한국 갈 때 뭘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이거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영국, 불란서 전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서는 안 되거든요. 그런데 폭행 주모자가 돼 가지고 '문익환목사 추방운동' 이런 문제가…. 그거 안 나설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을 때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그다음에 연합회라는 것은 뿌리찾기연합회예요. 이것이 통일전선을 취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사무실도 한 사무실이예요. 네 사무실 내 사무실이 아니예요.

그거 왜 그러냐? 보라구요. 단체로 보면 승공연합 단체가 있지요. 국민연합 단체가 있지요. 교회 단체 있지요. 뿌리찾기연합회 있지요. 경비의 소모를 왜 해요? 한 장소의 네 테이블에서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당신네들 손해나는 것 없습니다. 면단위까지 지부가 돼 있어요. 다 돼 있습니다. 「전국적이지요」 전국적이지.

지금 뿌리찾기연합회는 그렇게도 못 돼 있잖아요? 이걸 활성화시키는 것은 결성적 연합전선을 통해서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일전선을 펴야한다 이거예요.

셋째는 뭐냐 하면 세계일보 조사국 요원들이 돼야 돼요. 그래서 나라의 제일 비밀을 알고, 뭐 기성교회 누구누구 이름난 모든 역사를 파헤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렇게 전부다 결성되어야 돼요. 앞으로 이 국가의 비밀정보, 공산당의 비밀정보를 전부 다 우리가 모아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노출시키는 거예요.

일반 국가 정보는 말이예요, 그늘에서 움직여서 그것이 노출 안 되지만 우리는 노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나쁜 놈 그루터기를 들이 죄겨 대는 거예요. 우리는 신문사가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이 모든 단체들은 이제 세계일보와 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온 분들 중에도 세계일보 보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 거예요. 있을 거예요. 내가 손들라고 하면 미안하겠기 때문에 안 들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대개 볼 것입니다. 아직은 돈 안 받고 보는데 그거 안 볼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아, 이제야 돈을 주고 봐야지요. 「앞으로는 물론 돈 주고 보겠지만 지금은 돈 안 내기 때문에 더욱더 다 볼 거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일보에 이제 사설함이 생겨요, 조사국 직할내에. 매일 보고하게 돼 있어요. 여기서는 특집보고가 뭐냐? 전라북도 전라남도, 이 팔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 특집을 신문에 내면서 나라에 나쁘고 전체에 나쁜 것을 노출시킬 거예요.

여러분들 그저 답답하고 어려운 것 얼마나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거 어디에 하소연할 수가 없어요. 세계일보밖에 없어요. 그거 나라 살리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일보 조사국과 연결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뭐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맨 처음엔 복잡하지만 가만히 이렇게 보면 그것이 다 없어서는 안 될 그 모든 필요 요건들인 줄 알고….

외국의 단체들과 연합전선을 펴서 세력 면에서 북보다 우세해야

그다음에 넷째는 뭐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기반이 최고선까지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외국에 있는 모든 단체들의 힘까지 결속시켜 가지고, 남북통일, 공산당을 방어해 가지고 자생적 자주적 권한으로 남북의 세력 비준에 있어서 우세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남북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 정치선전공작대들은 말이예요, 대단합니다. 이론 무장이 돼있고, 언제 나서더라도 3주일은 얘기할 수 있는 제목을 외우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만약 정치공작대들이 여기에 나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척 오게 되면 뭐라 하느냐 '나는 아무개의 친족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공산당, 김일성이는 총선거 하게 되면 선거기간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제일 길게 해야 2주일밖에 안 한다 이거예요.

요전에 대통령 선거도 그러지 않았어요? 요전에 그때 16일 했나 그렇지요? 그 기간을 짧게 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일성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는 거예요. 열흘에 하자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왜? 저기는 전부 전문화돼 있어요. 척 나오면 어떠냐 하면 집집마다 다니면서 전부가 '나는 당신의 친족이요' 하고 말하는 거예요. 어떻게 친족이냐 하면 아무개 삼촌은 누구고 아무개 삼촌의 딸은 어디 있고 아무개 아들은 어디에 가서 공부하고 지금 어디에 있고 환하게 안다는 거예요. 가만히 들어보니까 사실인데 친족 아니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도와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걸 조사해서 알게 될 때는 2주일 이상 걸립니다. 3개월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발 불고 북 치고 다 해먹은 뒤에, 행차후에 '아이고 나 속았구나'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공산당들을 전후로 싸워 가지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어선을 어떻게 치느냐? 여러분은 어디 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이북 공산당 세계에서 소화시키기 위한 그 친척이나 누구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외우고 있어요? 저 사람들은 행정처의 한 사람이 한 시간 전에 벌써 어디로 가 있다는 것을 선전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공산당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렇게 넋 놓고 생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총재님 말씀이 다 끝나시면 저희도 한두 사람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아, 그거 기회야 얼마든지 뭐…. 거 이제 그만두자구요? 「그냥 하지요.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뭐 끝을 맺어야지요」적으라구요. 이제부터 나가요.

한국 말을 중심한 언어통일

그다음엔 큰 타이틀이예요, 이제는 큰 타이틀. 큰 타이틀이예요.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조국어, 우리 한국 말을 해야 할 세계가 온다이거예요. 언어통일하자 그 말이예요 뿌리 찾아서 뭘하겠노? 「그게 제일 큰 과제예요. 지금 서양에서 자꾸 우리 말 배우려고…」 언어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면 이건 인류에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그 누군가가 해야돼요. 그건 아무나 안 돼요. 종교 지도자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종교지도자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종교적 사상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 외에는 이 일을 할 수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영국 여왕도 못 하고 누구라도 못 하지만 문총재는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1990년도부터 통일교회 국제회의에서는 한국어만 쓰지 통역을 안 쓰기로 했어요. 회의에서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참석을 안 시켜요. 그래, 한국 말 때문에 벌써 벼락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축복한 2만 4천 쌍이 세계라 널려 있습니다. 우리 일족이예요. 그 사람들은 형제와 같이 일족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결혼한 동창생이니…. 결혼 동창생이라니까 이상하구만. 동혼자라할까? 이 사람들에게 지금 한국 말 가르쳐 줄 선생이 필요하다구요. 이 2만 4천 쌍에게 당장에 이 한국 말 가르쳐 줄 교수가 필요해요.

그래 이제 내가 광고해 가지고 월급을 한 60만 원씩 준다 하면 말이예요, 이게…. 1년 된다면 얼마 되나요? 「720만 원입니다」 720만이야, 72억 아니고? 「예」 만 명. 「이 만 명 같으면…」

한국에 있어서 석사 학위 받은 사람들은 전부 취직 못 해 가지고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이 국가에서 전부 다 나하고 협력해 가지고 국가가 절반 내고 내가 절반 내어서 이 일 해 가지고 말이예요…. 전세계 통일교회 가정들을 중심삼고 한국어를 표준화하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어요. 너희 가정은 일가의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족을 구해라,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 종친회 회장은 통일교회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권 대행자로서 이걸 실천해야 된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앞으로 이 일이 되기 위해서는 종친회만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연결됐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한국이 조국이기 때문에, 한국은 세계적 조국이니만큼 이것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여러분의 아들딸들 여러분의 친족들은 그 나라에 한국 사람으로 가 가지고 교육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대이동, 대이동이 벌어져요. 국제간에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한 곳에서 전부 다 지도할 수 없어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 어떻게 해요, 그거?

아, 말이 통하면 이 한 권이면 말이예요, 이거 말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몇백, 몇천 가지가 돼요. 160국가라 해도 그거 한 나라에서도 말이 얼마나 많아요? 중국만 해도 수십 가지 말 되잖아요? 그러니까 몇천 말로 번역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원자재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이건 죄예요. 제한된 원자재를 깎아 먹는, 이런 소비를 일으킬 수 있는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그래 놓은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전부 다 언어혼잡을 일으켜서 싸움함으로 말미암아 언어가 갈라진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그 싸움 하고는 말이예요, 아버지가 이거 떡이라고 하면 나는 돌이라고 하는 거예요. 형님이 술이라고 하니 난 술 대신 무슨 뭐 호박이라고 할 수 있는 거지요. 갈라지는 거예요. 그게 다 싸움으로 말미암아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언어소통을 하지 못하는 이러한 부모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의 조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언어를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에도 그렇잖아요, 다섯째 번.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언어를 자랑하고….'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월급 못 받더라도 말이예요, 봉사를 해야 돼요. 밥은 먹여줄 테니까 가서 한국 말 가르쳐 줄 사람을…. 거 뿌리찾기연합회에서도 한 사람씩 보내라구요. 그거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세계의 지도자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한 시급한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서 첫째가 뭐냐 하면 5만 명,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가…. 이건 통일교회 자체도 지금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뿌리찾기연합회라면 말이예요, 연합하여 5만 명…. 그러니까 이것이 몇 명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3445문중이 있다구요. 문중이 있으면 그것 중심삼고 5만 명이 되면 하나에 150명씩 맡는 거예요. 훈련해 가지고 말을 가르쳐 주는 세계화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

역사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누가 했어요? 뿌리찾기연합회가 그 동기가 됐다면…. 그 한 뿌리 앞에 모든 가지가 달린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들로 말미암아 연유돼 가지고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세계어를 배울 것이고 그 사람들을 가르쳐 주는 그것은 일생에 못 잊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 조국에 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그거 왜 또 가르쳐 줘야 되느냐? 문총재 사상을 알려면 말이예요, 지금 책이 한 200권돼요, 200권. 아시겠어요? 200권 시리즈로 내는데 지금 나온 것이 백 몇 권인가? 「지금 아마 백 사십 권…」 170권까지 나왔을 거예요. 이것이 200권이 넘는 다구요.

이것은 돈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박물관에도 없어요. 세계에 없어요. 이 말은 부모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역사 이래에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비결을 다 해결한 설법록이라는 거예요. 이건 안 읽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 부모님의 말씀을 번역한다는 것은 불경(不敬)이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참소해요. 영계에 들어가면 '너 부모님이 사는 당대에 세상에 같이 살면서 몇 번씩 훈시받아 가지고 말씀 들었는데도 왜 안 배웠다고 해 ! ' 하고 모가지 치는 거예요. '이 자식, 같이 살면서 부모님의 말씀을, 조국어를 가지고 말씀하는 모든 것을 훈련해 가지고, 원리책을 전부 다, 부모님의 교훈의 귀한 책을 원어로 읽지 못했으면 문중의 창피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배울 수 없어요.

부모님의 사상을 배워야 돼요. 지금은 모르지요. 모르지만 이게 불원한 장래에 이것은 세계적인 사상으로서 급진적인 발표를 해 가지고 전세계가 자기 방송국을 통해서 밤낮으로 불어댈 날이 오는 거예요. 그때 통역을 못 하게 할 거예요, 내가. 통역 금지령을 내릴 거예요. 그거 읽어야 된다구요. 그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내가 지금 아침에 맛사지를 삼십 분에서 한 시간쯤 하면서 그걸 쭉 테이프로 녹음해서 들어보니까 내 자신이 눈물이 날 때가 있어요. 이것을 빨리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오줌을 싸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싸고, 뒤를 보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정성을 들이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언어의 통일을 해 놓으면 여기서 통일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서 소모되는 것이 얼마나 절약되는지 몰라요. 그건 누군가가 해야 돼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 무슨 석인가? 「김석연 박사입니다」 언어학에 유명한 김석연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어에 대한 모든 발음법부터 해설해 가지고 책자로 내는 거예요. 다 발간했지? 「예」

한국어에 대한 책자를 다 만들었어요.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달라요. 근본적인 발음법부터 다 만드는 거예요. 발음법부터 해설해 가지고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해서…. 그 양반이 '아이고, 한국어 할 때 고생했더니, 하 ! 천하에 이럴 수 있느냐'고 한국어가 멋진 조국어가 된다고 감탄했다구요. 그러니 150명씩 해서 이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불원한 장래에 필요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하지만 뿌리찾기연합회도 거기에 한 가닥을 붙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뿌리찾기연합회가 더 잘할 겁니다」

참부모주의를 중심한 자유유통

그래, 둘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신주의,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예요. 그게 조상주의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조상주의예요, 제일 조상주의. 그다음엔 두익사상이예요, 두익사상.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싸움하는 것을 말리는 부모주의와 같은 거지요. 부모, 부모주의예요. 알겠어요?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것은 참부모주의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알게 될 때는 이 손도 싸우던 것이 다 풀어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앉을 자리 설 자리, 방수를 갖추어 가지고 누구 지도 없이 천리의 대도를 지키고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사람이 문제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고 나라가 얼마든지 있어요. 뭐가 문제냐? 사람이예요.

지금 세계적인 금융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은행가들을 매일같이 세계 도처에서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회가 너무 많기 때문에 나한테 보고를 안 해요. 매일같이 하니까, 매일 몇 차례씩 하니까요.

그리고 세계 10만 자본가들, 요것이 한 사람이 일천만 불짜리 한 주를 사 가는 거예요. 그래서 1천억 불 규합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내가 제안한 것이 있는데 이게 큰문제가 됐어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지금의 이 선진국의 자본가들이 돈을 전부 다 벌어 가지고 제3국 제5국 같은 데, 우루과이 같은 데에 전부 다 해 놓으면, 금융자유유통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천만 불을 가지고 가면 한 시간 있다가 가지고 나오게 되고, 금덩이를 트럭으로 갖다 놔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자유유통이니까 조그만 나라라 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세금 포탈을 해 가지고 돈을 거기에 예금하는 거예요. 이래서 사장된 그 금액을 모르는 거예요. 몇천억 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동원하느냐? 이것을 누가 활성화시키느냐? 이게 레버런 문 운명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루이틀에 안 되기 때문에 7년 동안에 내가 세계에 교육해서 이제는 남미 같은 곳의 대통령들이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빚진 것을 무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이렇게 다 됐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은행에 넣는 거예요. 은행에 돈 빌려 주는 것은 1개국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의 체제는 연합국 대치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나라가 빌리게 되면 혼자 안 빌려 줘요. 일본이 빌리려면 3개 국 내지 7개 국이 연합하여 의논해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은행에 예금하게 된다면 국가를 초월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재벌들이 전부 다 외국에서 그런 사장으로서 자기만 알아 가지고 유출시킨 금액을 일본 동경의…. 이런 서미트 회담을 통해 가지고 이 돈을 활성화 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 금융유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방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는 세계의, 우선 미국 대통령, 일본수상, 독일 대통령, 그다음엔 영국, 이런 선진국가 40개 국을 동원해 가지고 이 나라 가운데 있는 재벌 모두는 이 은행에 예금하게 될 때는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그 나라 법이 간섭 못 하게 해서 정상적인 이익을 줄 수 있게 동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7년간 내가 일년에 100만 불에서150만 불씩 들여 가지고 교육을 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활성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미국도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야 되고, 일본 수상을 내가 만들어야 되고 독일 수상을 내가…. 돈많은 나라가 미국·일본·독일 아니예요? 그래서 그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고 정상회담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준비해 나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영국 놈이 거기에 사장이 됐다 할 때는 영국 사람을 갖다 쓰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가 사람 싸움이 난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 독일 놈은 독일놈만이 이걸 지배하려고 하고, 미국 놈은 미국 놈만이 지배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국경을 초월한 세계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문총재란 사람이 있지 않소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만한 사람이 세상에…. 당신만이 이 세계를 위한다' 이렇게 된 것은 만국이 아는 거예요. '당신을 따르는 추종자들은 돈, 금덩이를 갖다 줘도 떼먹지 않고 이것을 세계를 위해 쓸 수 있는 사람이니 당신이 이것을 주도해서 책임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하고 지금 나한테 전부 다 공신력이 몰리게 돼 있어요.

자,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사람이예요. 문제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맡기려는 데 요전에는 나보고 부탁을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자기 죽게 되면, 자기 아들딸도 못 믿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패라고…. 그래서 이번에 구보끼가 300명의 회원들, 간부들 불러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180명 일본 국회의원 비서실장에 임명할 수 있는 그 기안서를 가져오라고 부탁받았어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사람이 필요한데 무슨 말 하는 사람이 필요하냐? 세계를 하나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 그러니까 언어를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이러한 시대권이 목전에 왔으니 이걸 물어 가지고 세계적인 금융계의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어때요? 어때요? 「좋습니다」

당신들이 걱정하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좋습니다. 한글도 세계화하고…」 아, 글쎄 언어통일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 레버런 문을 두고 참부모라고 말하지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이미 다 공포된 사실이예요. 참부모는 어떤 것이냐? 그것을 말하려면 역사를 풀어야 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해방해야

그래서 신중히 두익사상화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인본주의도 깨져나가요. 인본주의의 말로는 자본주의와 합해서 향락에 빠져들어가 가지고 말초신경 자극을 노래하다가 아편장이가 되고 전부 다 프리섹스해 가지고 퇴폐하여 폐물이 되어 버리는 거에요. 그거 지금 현실로 다 보는 겁니다. 이걸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해방이예요, 구출. 민주세계도 망해 가고 공산주의도 신음하는 거예요. 이런 수억의 사람들을 구출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남과 같이 생각해서는 안 돼요. 형제예요. 이걸 해방하려니 언어가 통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셋째 번이 뭐냐? 셋째 번은 세계 연합화와 결성이예요. 대한민국 가지고 안 돼요. 그래서 여기 세계뿌리찾기연합회 만든다고 그랬지요? 그것 해서는 뭘하나요? 「세계 각국이 하나로 뭉쳐야…」 아, 글쎄 하나로 뭉쳐서 돌아가면 전부 다 여기 우리 한국에서 뭉치겠다고 하나요? 그거 돌아가면서 하는 것인데 하나로 뭉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사상이 있어야 돼요, 사상이. 사상이 있어야 돼요. 「사상은 총재님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총재님의 사상을 누가 그렇게 믿어 주나? 교육을 해야 하는 것 아니예요? 「예, 맞아요」

그러니까 세계연합화와 결속. 그래 우리 세계연합화 하고 있잖아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전부 다, 각국 사람이 와 가지고 지금 한 목적을 두고서 연합화운동해 나가는 거예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세계적 기반을, 세계를 위하라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구하는데 세계가 기준이지 나라가 기준이예요? 나라의 하나님 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세계의 하나님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성경에도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지요? 어느 교파를 주장하는 대한민국 사람보고 안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몰라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의 아버지예요. 그러니까 세계연합체를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세계의 아버지, 세계의 아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세계연합화와 결속. 첫째는 신관확립이예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 눈보다도, 내 코보다도 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지금 하나님이 있는지 모르지 않소? 왜 이런 싫어하는 얘기를 하는지 알아요? 문총재는 어떻게 사느냐 하는 얘기예요. 내가 일생동안 무섭게 사는 사람이예요. 척 들어가면 1초도 안 걸려요. '쿨─' 하고 싸이렌 불지요. 여기 우리 집사람은 옆에서 못 자요, 코고는 소리 때문에, 고단하니까 그런 거예요. 거기서 한잠만 살짝 자고 나면 그다음엔 안 자는 거예요. 그게 훈련이 돼 있어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나이 많으니까 찬 데 가서 갑자기 누우면 쥐가 나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것 느껴져요? 그건 할수없다구요. 기계와 마찬가지니까 그 생리적 현상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집에 들어와 눕게 될 때는 말이예요, 자기도 모르게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누웠는지도 모르게 쓰러져 가지고 자는 거예요. 이런것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나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지금은 이렇지만, 10년 후, 10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을 알고 그걸 준비하려니 이렇게 바쁘다는 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는 거예요. 절대 주인이 못 돼요.

그러다가 일어나 보면 깜깜한 방이라도 손에서 빛이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두운 방에, 캄캄한 방에 확 비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품어주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세상 부모도? 무엇이나 내가 너한테 맡길 수 있다 할 수 있는 위대한 뭐라고 할까요, 귀족적인 생활의 일면이 우리의 생활 가운데 연결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고생길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이 사랑에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인류 해방을 누가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세계연합체와 신관확립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신인관계 일체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신인관계 일체화예요. 아까 얘기했듯이 신과 사람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일체화,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있어요? 인내천주의니 무슨 말을 했지만 신과 인이 일체화해야 한다, 이것이 영원을 두고 일체화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어요? 오늘을 살고 있는 내가, 영원을 대신해 살고 있는 내 마음이 이러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거기까지 가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안 나와요. 통일될 수 있는 핵심적 누룩의 역사가 없는 데 무엇으로? 문총재 사상은 다 그런 경지에 들어갑니다. 그거 돈 주고 사요, 돈 주고?

둘째는 신인관계 일체화, 셋째, 연합목적은 하나님의 사상과 하나되자예요. 뜻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 절대자가 이상하는 뜻은 둘이될 수 없어요. 절대적 하나님이 생각하는 이상적 목적이라는 것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세상 사람이 인격자라고 한번 말하게 되면 10년 지나나 20년 지나나 그걸 실천해야 인격자라고 말하는데….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세우신 이상과 하나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연합하는 목적은 신의 뜻, 사상에 하나되는 것이다, 그것이 셋째 목적이예요.

그다음엔 넷째는 세계연합과 영계결속. 이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내가 여기서 살지만 하고 있는 일로 말미암아 영계의 담이 헐려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는 모든 불교의 담, 전부 다 못 들어오게 지금 여기서 전부 다 담으로 막혀 있어요. 물이 흘러가는 데는 담을 헐어야 돼요. 막으면 그 물이 흘러 가지고 폭포가 되면…. 사랑이 가는데 누가 막을 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살지만 내가 일생 여기서 살면서 우리 조상들이 전부 다…. 대한민국조상, 일본조상 거 원수 아니겠어요?

그래,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겠어요? 가 보면 좋다고 이렇게 있겠어요, 서로가 들이대고 있겠어요? 살인한 자, 죽임을 당한 자가 전부 다 한 곳에 모여 있는데 칼 들고 싸우려고 그럴 것 아니예요, 복수하려고? 그러니 수많은 담이 있는 거예요. 수많은 담이 막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원수 자식들에게 가 가지고 급살맞게 사고내서 데려가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이걸 다 풀어야 돼요. 이걸 풀기 위해서는 지상세계를 풀어야 돼요. 푸는 데는 더 좋은 것을 줘야 돼요. 죽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원수 지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지않으면 풀리질 않아요.

무엇 갖고? 영계를 무엇 갖고 해방하고, 하나님을 무엇 갖고 해방하느냐? 이러한 관계는 인간의 조상이 이것을 맺히게 했으니, 천상세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으니 오늘날 후대 후손은 조상들의 모든 잘못을…. 참된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은 자식이라면 부모의 빚을 물어야 돼요. 부모의 빚진 것을 물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의 조상의 모든 담을 누가 헐어야 되느냐? 그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게 해야 하고,와서 가르쳐 줄 수 있게 해야 돼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혼자 사는 사람 아니예요? 혼자 사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 쓱 보면 내가 압니다. 저놈의 조상은 어떤 자식인지, 뭘해 먹던 자식인지. 이렇게 보게 되면 깜깜해져요. 얼굴이 쓱 보였다가 휙 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 선한 영을 가리는 거예요. 그럴때는 밤인가 낮인가를 가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를 통일하자고…. 통일교회가 뭐냐?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을 움직여 가지고 인간과의…. 내가 말이 막히누만. 주인이 손님으로 가 가지고 잔치 준비하는 토론을 하는데 잔치보다도 잠이 좋다고 이러면 잔치가 될 게 뭐예요?

자, 그래서 세계연합과 영계 결속을 해야 할 텐데 영계를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일 못하는 거예요. 천운의 뿌리가 하늘인데 하늘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 결과를 이 세상의 도리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통일하기 전에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 영계에서 싸움해 가지고 전부 다…. 예수가 내 제자고 석가모니가 내 제자라고 하고 공자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야단법석하고, 그런 말 들었어요? '문총재가 석가모니가 자기 제자고, 예수가 자기 제자고, 공자가 자기 제자라고 한다'하고…. 그렇다! 이놈의 자식, 나 만나 가지고 그들과 문답해 가지고 '너 이런 걸 다 몰랐지?' 항서를 받아 통일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서 종교통일 하려고 하지….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자기 아들딸을 문선생 앞에 데려오는 거예요. 공자님이 안내하고 말이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덜 됐지요. 그러니까 사람이 덜 됐어요, 갈 길 모르고. 「사람은 됐지요. 그런데 그렇게 위대하게는 못 됐죠」 (웃음) 사람 못 됐다 그러니 섭섭한 모양이구만. 「사람은 됐지요. 위대한 분이 못 돼서 그렇지요」

참부모의 사상 전수

그래, 첫째가 뭐냐 하면 참부모 사상 전수예요. 문총재같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모든 것이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내가 상속해 주는 것은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사랑한다고 해서 얼마나 안달복달했어요? 레버런 문은 아내 찾기 위해서 말이예요, 일생을 바쳐서 40년을 허덕인 사람이예요. 이러한 아내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내가 찾는 아들딸은 이러한 아들딸이예요. 정의에 불타 가지고 만국의 배도자들을 전부 다 쓸어 버리고 남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돼야 돼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한 모든 전부가 헛된 말이 아니고 사실로서 거둘 수 있고, 남길수 있는 이런 교육을…. 이건 참부모의 사상적 확립에서만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둘째는 뭐냐 하면 참자녀의 사상적 확립이예요.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부모는 어떻게 돼야 부모가 되느냐? 그런 문제, 그다음엔 참소유와 통일이예요. 통일가, 이게 뭐냐 하면 참소유를 못 가져왔습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소유권 회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하늘에 바쳐 가지고 다시 분배받아야 돼요. 내 사랑의 아버지를 전수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사랑 소유, 참소유와 통일가의 나라예요. 통일된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통일국이 아니에요. 통일된 가족들을 중심삼은 형제지인연으로 묶어진 나라, 그 말이예요. 그것을 완성하고 가야 인생이 이 땅 위에서 해야 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지금까지 40평생 고생한 것은 이것 하나 해결하기 위해서예요, 이것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말한 모든 것이 공론이 아니고 다 이게 묶어졌어요. 이것이 종횡으로 연락할수 있는…. 그래서 참사람을 위해 사는 뭐예요? 새로운 방향 확정의 천하통일이 성취되고, 신의 축복이 있기를 비나이다 ! 아멘. 「아멘」 다 끝났어요. (박수)

하루종일 했구만요. 한국이 이러한 기준을 걸쳐서 문총재까지 엮어질 수 있는…. 그게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알고 보면 조상들이 재림하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이. 이제 무엇이 여러분들의 자랑이냐 하면, 선의 조상을 얼마나 이 땅 위에 모셔올 수 있는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사람들이 오는 데는 뭐냐 하면 동서남북에 천운을 끌고 온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중심삼고, 이 선한 세계는 어느 나라 사람이든 원수라도 원수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운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 체험을 못 했고 다 이런 것을 모르니까 어차피 내가 갖춘 기반을 여러분이 상속받아 가지고 쉽게 문총재 가는 하늘나라에, 영원한 세계에 같이 가고 싶다 해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는 일에 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뿌리찾기연합회의 사명에 맞춰 무리없이 나가라

자, 이젠 그거 다 적었어요? 적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돼요. 여기 한 가지 앞으로 내가 지시하고 싶은 것은 내가 여기 언제나 나타나지 못해요. 또 종교 지도자가 자꾸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로서. 이 땅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을 모시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대표자입니다. 자꾸 나타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여기 총재직을 대신할 부총재 두 분을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 시간에 손회장을 부총재로 하나 임명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누굴 시킬까요? 우리 사람 가운데 부총재를 하나 시켜 가지고 서로 의논하고 모든 것이 해결이 안 되게 되면 나한테 와서 지도받으면서…. 될 수 있으면 내가 시간 내 가지고 사무실이 있으면 사무실에 나갈 텐데 언제나 만날 생각 하지 말고, 이제 편성한 것 가지고 나라 살리는 데 총주력하는 것이 한국뿌리찾기연합회의 사명인 것을 알고 이 두 분을 선정해야 돼요.

누구를 시킬까요? 여기 협회장보다도 이 사장을 한번 시킬까요? 「저, 곽사장님을 모두 원합니다」 신문사 책임졌지? 그러니까 앞으로 전부 다 이거 관계를 맺어 가지고 큰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신문사 사장 됐으니 말이예요, 곽사장을 부총재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총재는 회장들을 전부 다 위해 줄 것입니다. 내 대신 언제든지 간섭할 수 있고 다 보고받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제 모든 그 계획한 것이 원만하게 추진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대체로 체제는 지방조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외적 기반을 만들어 교회 중심삼고 전국 활동할 수 있는 자기 자체의 모든 책임소행에 있어서의 해결방안이 서지 않았나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그렇게 아시고 이제부터 교육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박수)

그리고 내가 한 가지 묻고 싶은데, 뿌리찾기연합회가 지금까지 1년 예산이 얼마였어요? 그거 알겠어요? 전부 나한테 보고해요. 이것이 전부 다 사무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가서 못 해도 그걸 전부 다 쭉 해가지고 모든 기관이 얼마인가…. 어제도 보니 넷인가 다섯인가 있더구만. 「그래서 지금까지는 뭐 예산도 안 두고 했는데 지금부터 할 것은 계획서를 전부 만들고 있으니까 그걸…」 아, 지금까지 하지 않던 것을 나 만났다고 전부 다 하겠다고 돈 내라고 그러면 되나? 「아, 그건 총재님이 내시는 게 아니고….」 아, 그러니까. 「우리가 될 수 있으면 돈을 거둬서 총재님에게 바쳐야지요, 우리가」 그렇지 ! 옳은 말 하누만, 그거. 「아, 정말이예요」 바쳐야 되는 건 바치라구. 「예」 그런 건 나라를 살리는 데 쓰지 내가 사기하는 데 안 쓴다구.

일본 사람들이 지금 현재 매달 내게 100억 이상의 돈을 주어서 갖다 썼어요, 일본에서. 미국 돈도 갖다 쓰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일본정부도 알면서 가만히 둔다구요. 왜? 자기 나라가 하지 못할 것을 선진국 수도권에, 일본 사람을 토착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진국 수도권에 가 가지고 가르치는 주도자로서 토착화가 됐다 이거예요. 이걸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돈을 나에게 갖다 바쳐서 쓰지만 그 돈이 일본정부가 쓴 것보다 통일교회 우리 사람들이 쓴 것이 몇백 배 나은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돈 있으면 선생님에게…. 왜? 자기들이 하지 못한 일을, 이런 엄청난 일을…. 내가 죽기 전에 일본을 통해서 선생님을 후원하는 것이 일본이 사는 길이요, 통일교회가 살길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은 돈을 갖다 줘도 헛되게 안 쓴다는 거예요. 한국도 한 수억쯤 갖다 줘 보지.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전부 그 조직하고 육성하고 이러는데 조그마한 동물, 돼지든지 조그마한 나무든지 좀 키워 가지고, 키워 놔야 뭐 먹을 것이 있고 열매도 달리고…」 앞으로 총재 찾아올 것 아니야, 총재라고 해 가지고? 뻔한 건데, 뭐. 그러니 일을 잘못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래, 지금 있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인사조치 안 하고 그냥 그대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이 체제에 순응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앞으로 편성해 가지고 그 방향을 향해 전부 무리 없이 다 나가 주길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지금까지 신의 실존에 대한 문제, 신의 본체라든가 신의 실존이라든가 이게 지금 철학적으로 문제 되어 있습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과 인간의 관계

​뿌리가 있다면 뿌리 중에 종대 뿌리가 있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뿌리가 막 퍼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뿌리 중의 종대 뿌리를 중심삼고 사방으로 엮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발전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심이 있어야 돼요. 핵이 없어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우주의 현상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 뿌리 되는 종대, 종적뿌리가 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철학적으로 문제 되어 있어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 됐다 이거예요.

신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을 알 도리가 없어요. 그거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신을 안다면 신과 인간과의 관계는 자동적으로 확정되는 거예요.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면 처음부터 전체, 우리 생명 전체, 우리의 4백조나 되는 세포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처음부터 엮어진 모든 전부는 신과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거라는 거예요. 우리 생명이라든가, 우리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문제, 그다음에 우리 사회의 사랑문제라든가….

왜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되느냐? 왜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오늘날 남자들이 우세한 역사시대를 지나오면서 수많은 여성들이 여성으로 태어난 것을 얼마나 탄식했느냐 이거예요. 왜 남자로 못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문제가 근본으로 들어가 가지고 해결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문제가 해결 안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다! ' 이렇게 말할 때, 통일이란 말은 무슨 뜻이냐? '통(統)'자는 무슨 통 자냐? 지배받는다는 말이 아니예요. 거느릴 통자예요.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거느리는 거예요. 거느린다고 해서 직접간섭하는 게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뿌리 중에 종대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어 가지고 종대 순이 있는 것입니다. 이 종대 순과 종대 줄기와 종대 뿌리는 수직이 돼 있어요. 수직으로 움직입니다. 이게 수직일수록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이 수직을 통해 가지고 모든 나무가….

이 나무가 역사상의 우리 인간을 전부 다 교육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피는 꽃을 보게 되면 꽃이 그냥 피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남성 꽃이 있고 여성 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둘이 화합해 가지고…. 그것이 혼자는 안 돼요. 천지의 조화로 말미암아 바람이 분다든가 나비나 벌이 화분을 옮겨 생명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천지의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생명은 혼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신과 인간과의 관계, 남자 여자와의 관계, 그리고 종씨들과의 관계,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금후에 있어서 이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되고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 남자 여자의 관계,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관계, 가정과 종족과의 관계, 그다음에는 종족과 민족과의 관계, 민족과 세계와의 관계, 세계와 천상세계─천상세계에는 우리 조상들이 가 있다구요. 없어진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틀림없이 다 가 있는 거예요.─와의 관계….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중심 되는, 인류의 조상을 중심삼고 이어 나오는 데는 먼저 무엇이 설정돼야 하느냐? 부자의 관계예요, 부자의 관계. 여러분들이 남자로 태어나든지 여자로 태어나든지 제일 먼저 맺게 되는 것이 부자관계예요. 왜 부자관계냐 이거예요, 부부관계가 아니고. 그건 천지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가 그렇게 되었다고 볼 때에, 종으로 내려오는 것이 부자의 관계라는 것을 현실적 우리 자체로 볼 때에 그 사실은 신과 인간과의 보이지 않는 부자의 관계로 이어 나옴에 틀림이 없다고 우리는 여기서 추리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부자관계가 아니고는 종적으로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부자관계의 종적 연결은 생명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그다음에는 핏줄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안 그래요? 부자관계는 그냥 안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관계세계를 연결시켜 주는 것─사랑

그러면 생명이, 어머니 생명 아버지 생명을 무엇 갖고 핏줄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헤치고 들어가면 이렇게 돼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심각한 사람입니다. 심각한 사람이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신이 있다면…. 오늘날 역사시대를 보게 되면 그 배후에는 우리 인간이 알지 못하는 신비라든가 기적이라든가 하는 측정할 수 없는 사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또 영적인 현상에 있어서도 도깨비라든가 악령의 활동이라든가 하는 이런 현상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신과 인간과의 관계, 이것은 해결이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해결해 가지고…. 신이 주체냐 인간이 주체냐, 악한 영이 주체냐 인간들이 주체냐 하는 이러한 모든 것을 설정해 주지 않고는 이 우주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지구성 하면 지구성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위성으로서 이 모든 일월성신권 내에서 태양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달을 끼고 돌아야 돼요. 거기서 자기 위치를 잡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존재하기 위해서는 각자들이 취해야 할 영원한 위치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 손회장도 위치가 어디냐 이거예요.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 회장 해먹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세상 같으면 내가 모가지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싫다고 할 거라구요. 「아이, 안 합니다」아, 세상이 그렇잖아요? 총재님이 전권을 쥐고 말이예요, 회의 발전을 위해서 안 되겠다고 인사조치 하면 '아, 싫다'고 합니다. 거 싫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 갖고? 뿌리찾기연합회 가지고? 이 뿌리찾기연합회는 손회장 것이 아니예요.

이런 문제, 그러니까 자기가 영원히 처할 수 있는 위치. 위치 결정이라는 것은 혼자 안 됩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가 설정된 자리에서 내가 설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라는 것은 결국 전후좌우 상하관계에 있어서 우리들의 모든 뿌리로 삼겠다, 종대로 삼겠다, 순으로 삼겠다, 뿌리 중에서 종대 뿌리로 삼겠다고 할 수 있는 내적인 요인을 갖추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그 단체는 이동하는 거예요. 흘러가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러면 이 통일교회란 뭐냐? 통일교회도 한 단체인데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게 어떤 단체냐? 세상은 다 틀리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 데 요즘은 세계적으로 제일 선한 사람으로 등장해 나오고 있어요. 문총재가 뭐 한마디 하면…. 미국도 그래요. 내가 뭘 발표했느냐 하는 문제가 시 아이 에이(CIA)의 연구대상이 되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의 연구대상이 돼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이런 얘기 한다고 해서 무슨 뭐 사상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압박을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건 현실이기 때문에 문총재와 더불어 대등한 자리에서 상대─앞으로 상대가 돼야 돼요─가 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상대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발전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관계의 세계, 종족과 민족의 관계, 나라와 나라의 관계, 나라와 영계의 관계, 이 땅 위의 우리가 숭배하는 제일 조상과 하나님의 관계, 그것이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생명이 귀하다고 하면 생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생명은 수천대가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무엇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공식화시켜 가지고 만민이 적용할 하나의 발판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에 거기에 있어서는 사랑만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사랑만이. 사랑이라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근본을 헤쳐 보면 하나님도….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이거 근본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무엇을 하느냐? 이런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의 맹목적인 신앙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덮어놓고 하나님을 믿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러한 추리적인 결론에 있어서 적절한 신에 대한 내재적 성품, 외향적인 뜻에 대한 세계와의 관계, 신에 있어서의 안팎과의 관계 이 관계라는 게 문제예요.

그러면 이 관계를 , 전후좌우상하 관계를 잘 묶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에 전후좌우상하, 앞의 것을 뒤에다 갖다 맞춰도 맞고, 뒤의 것을 앞에다 갖다 맞춰도 맞고, 위의 것을 아래에 갖다 맞춰도 맞고 아래 것을 위에 갖다 맞춰도 맞고, 동서남북 사계절이 다르더라도 그걸 잘라 가지고 사방에 갖다 맞추어도 맞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구형세계에서는 90각도를 중심삼은, 전후를 중심삼은 이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90각도를 어디에 갖다 맞추느냐? 면으로 보면 24면인데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사랑 자체도 이상적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도 자기 방향을 따라서 결정된 위치에서 영원히 존재해 나가기 때문에 그 모델적 공식, 좌정하는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문제다 이거예요.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 전후의 사랑, 이런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 가운데 그걸 찾아 보면 종적인 사랑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사랑입니다. 그건 부자관계예요. 그러면 횡적인 사랑은 무엇이냐? 동서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부부관계예요. 그다음엔 전후관계는 뭐냐? 자녀관계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전후관계예요. 그들이 앞으로 역사의 현실세계에 얼마만큼 발전하느냐 이거예요.

이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부부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부모의 사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 90각도를 중심삼은 전후관계라는 거예요. 이 핵에는 모든 사랑이 정착하는 것이고, 이상으로 말하게 되면 모든 사랑이 이 핵을 통하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다 우리 손석우 회장을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하나님의 아들 됐다면 진짜 하나님의 아들 자격 있나요? 욕심 많은 사람이예요. 도깨비 같은 성격이 있다구요. 내가 알아요. 어떤 때는 타고 넘어갈 줄 안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잖아? 「예」타고 넘어갈 줄 알고, 어떤 때는 또 뭐라고 할까요? 환경이 좀 다르면 말이예요, 법에 어긋나는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어 부자의 관계에 직통이 돼있느냐? 그건 자신이 아는 거예요. 그러면 수직이라는 것을 정착시킬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는 남자를 그리워하고, 뭐 신을 그리워하고, 뜻을 세우고, 무슨 의욕….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우불꾸불 와 가지고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수직이예요. 참사랑, 자식을 위한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인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은 그래요. 뭐 잘났다는 사람, 한다 하는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교육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세뇌한다고…. 내가 세뇌를 많이 한 셈이지요. 이제는 싫든 좋든 당신들이 그만두든가 내가 그만두든가예요. 내가 할 것은 무엇이냐? 사람은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뿌리찾기연합회 손회장은 나를 몰아 가지고 쓱…. 내가 안 몰린다구요. (웃음) 그냥 슬쩍슬쩍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하고…. 그렇게 몰렸으면 내가 다 팔아먹었어요. 남의 바람에 놀아나고 그러지 않아요. 세계의, 왜놈들 뭐 미국놈들 독일놈들 영국놈들 다 그 바람에 날아갔다구요. 똑똑하다면 똑똑하고 예민하다면 예민하고 측정에 있어서는 빠른 사람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나한테 다 훈련받아서 그걸 알지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가고 있는 기준과 여러분들은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적 문제를…. 요란스럽게 40년 동안 전부가 나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없애려고 하는 그 사회에 살아 남는다는 것이…. 오늘날 한국 정세를 수습하는 건 문제도 아닌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두서너 가지만 처리해 버리면 문제가 다 풀려요. 처리해가지고 그것이 역사과정과 미래의 세계관에 맞느냐 하는 게 문제지요. 일을 하려면 정당하게 하면 되는 거예요. 내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요, 나라와 세계 때문에 했다 할 때는 그것은 아무리 포악한 일을 했다 하더라도 죄가 아니예요. 사람을 죽였다고 해서 그게 죄가 아니예요.

보라구요. 우리가 법을 따르지 않고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라고 하는 데, 형무소에서 그 살인자를 죽이는 것도 살인자 아니예요? 뭐가 달라요? 그것도 살인자 아니예요? 교수형을 집행하는 사람, 이것도 살인자지요. 그거 누가 책정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이 다른 거예요. 법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이런 살인을 하게 될 때는 정의에 입각한 것이고, 법을 따르지 않고 살해하게 될 때는 악이 되는 거예요. 법을 따라서 행동하게 될 때는 최선과 통하는 것이요, 법을 따르지 않고 행동하게될 때는 최악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지의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수평과 수직은 우주의 공식적 모델

이런 모든 것을 두고 볼 때, 이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을 설정 못 하면…. 우리 회장님, 생명 어디에서 왔어? 「부모로부터요」부모의 생명은 어디에서 왔어? 「할아버지요」 할아버지. 맨 나중에 한 사람, 그 할아버지 생명은 어디에서 왔어? 주워왔어? 그러니까 이 모든 이치가 수평은 수직을 따라야 된다, 수평선은 가다가 수직과 연결돼야 된다 하는 논리가 나와요. 수평의 모든 것은 언제든지 가다가 수직과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수평이 있으나마나예요. 수평의 권위는 동서사방으로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수평은 수직을 원하는 거예요. 90각도예요. 이것만 해 놓으면 동도 통하고 서도 통하고 남도 통하고 북도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놓으면 상하로 다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수직적, 근원적 조상이 누구냐? 이렇게 볼 때에 그 수직적 사랑의 주체는 신이어야 됩니다. 없어도 가상적인 술어를 세워서 논리적인 이 모든 해결 방편 기조를, 원칙을, 동기를 만들어 놔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어느 누구나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는 이 관계를 원칙으로 하고 몇 도니, 전후니 좌우니, 동서남북 사방이 다 갈라지는 거예요. 이걸 책정하지 못하게 될 때는 동서남북이 안 갈라져요. 동서남북이 어디서 나와요? 내가 서 있다는 것은, 이 수직에 서 있다는 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세계가 연결되고 상하가 연결되고 전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위치 결정이라는 것은 이 문제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집같은 것을 지을 때 보더라도 전부 다 이 우주의 존재 기원을 다 표시했어요. 전부 다 수평 수직을 연결짓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건 우주의 공식입니다. 무엇에나 합격할 수 있는 하나의 뭐라고 할까요? 모델, 공식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왜 사느냐? 하나님은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 하나님도 사는 데는 뭘하고 사느냐? 하나님도 영계에 가면 밥 먹습니다. 우리 인간세계보다도 편리하지요, 저세계는 .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해 공포를 느끼지 않아요, 저세계를 잘 알기 때문에.

오늘날 뱅퀴트 같은 것을 하려면, 아이구 이거 뭐 한 50명 오는데도 그 전날부터 웅성웅성하고 말이예요. 그거 필요 없어요. 영계는 순식간에 10만 명 백만 명을 뱅퀴트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체자가 하는 대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오늘은 화려한 금옷으로 단장을 한 이러이러한 사람 중심삼은 십만 명의 무도회를 시작할 것이다'하면 그게 가능해요.

인간은 이 우주를 자유로이 소화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거 다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나면 이 세상에서 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사명이 있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별의별 짓 하면서도 지금까지 살아온 거예요.

팔자가 사납다 보니 뿌리찾기연합회는 또 뭐예요? (웃음) 내가 인간의 뿌리 찾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입니다. 이것도 외적 뿌리가 되니 그거 인연이 있구나 그거예요. 이 뿌리는 외적 뿌리예요. 모든 것이 안팎으로 돼 있어요. 외적 뿌리는 내적 뿌리에 일체가 되게끔…

우리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보면 가인 아벨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모든 것은 심이 있다구요, 심. 심이라는 것은…. 보라구요. 나무의 심이라는 것은 나무가 아닙니다. 우리 몸속의 골수라는 것은 뼈가 아니예요. 물렁물렁한 거예요. 없는 것, 약한 것, 점점 희소가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심은 보여서는 안 됩니다. 왜 그러냐? 보이는 것들의 심이 돼 가지고는, 보여 가지고는 밀려나는 거예요. 그거 밀려날 것 아니예요? 우주의 심은 보여서는 안 돼요. 안보이니까 이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심의 사상만, 무형의 개념만 갖고 있으면 이것을 전부 보이는 것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우리 이 척추가 있잖아요, 척추. 나무도 전부 다 안에 가면 만만해지지요? 그 대신 오래되면 어디서 먼저 썩어요? 거기서 먼저 썩어요. 또 맨꼭대기의 순이 먼저 죽어요. 뿌리 먼저 죽고 종대가 죽기 시작해요.

그게 뭐냐? 천리의 운세를 받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가 다 죽어 가고, 뿌리가 죽어 가고 속이 구새통이 돼 가지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도 그런 의미에서 생사지인생로가 이치에 다달았노라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무엇인가

자, 그러면 이 우주에 있어서 무엇이 근본이냐? 하나님은 절대자예요. 능력자예요. 힘이 있어요. 힘이 근본이 아닙니다. 지식이 근본이 아니예요. 그러면 돈? 이건 저세계에서 보면 퇴폐적인 뭐라고 할까? 폐물을 주으러 다니는 거예요. 폐품 수집 다니는 사람들이 돈 모으겠다는 사람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돈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돈 안 쓴다구요.

권력? 그 권력은 누가 준 권력이예요?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지식? 지식이 어디서부터 온 거예요? 지식이 있으면 뭘해요? 지식이 밥을 줘요? 이 사회체제, 국가체제라는 것이 권력 구조에 그 사회적 질서단계체제의 상하관계를 가릴 수 있는 등분적 책임을 지식 여하로 말미암아 가려 나갔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한 세계에서나 필요하지 영원한 저 영계에서는 지식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돈도 그렇고 권력도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전통(전두환 전대통령), 왜 전통이 망했어요? 그는 우주와 더불어 인연되어야 할 관계를 못 맺었어요. 무슨 관계? 권력관계가 아니예요. 경제관계가 아니예요. 지식관계가 아니예요. 사랑관계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훌륭해' 하며 출세했다고…. 요즘 문중들은 말이예요. 우리는 조상이 훌륭해서…. 아이구, 그 조상들이 뭘 해먹었는지 다 알아요? 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했다고? 그 배후에는 얄궂은 모든 역사가 다 있다는 거예요. 뭐 그렇다고 종친회 회장들 모아 가지고 그 조상들 무시하는 문총재냐? 아니예요. 뭐 우리 조상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훌륭하다고 나타나도 진짜 훌륭한지…. 영계에 가서 만나게 되면 보라구요. 거기에 제일 나쁜 녀석이 돼 있어요. 그걸 찬양하는 후손들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무엇으로 가치를 측정하느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하는 사랑, 그것도 사랑입니다. 무엇 갖고 효도해요? 돈갖고 효도해요? 권력 가지고 효도해요? 지식 가지고 효도해요? 사랑이예요, 사랑. 그래서 애국, 나라와의 관계를 영원히…. 시작서부터 끝까지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있는 그런 요소가 뭐냐? 어머니 아버지와 지상세계에서는 물론이요,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맺을 수 있는 요소가 뭐냐? 관계적 요소가 뭐냐?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군왕과 그 백성이 되었다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백성과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 성인이 도대체 뭐냐? 공자를 봤어요? 석가를 봤어요? 예수를 봤어요? 그들을 우리가 왜 필요로 해요? 도리어 혼란만 벌어지지요. 지상에 서 가지고 아이구 석가의 가르침이 뭣이고, 공자의 가르침이 뭣이고, 예수님의 가르침이 뭣이고, 아이고 문총재 같은 사람이 또 나와 가지고 교주가 돼 가지고 뭐야? 혼란상이니 그렇지요. 그들이 뭘하는 사람들이냐? 성인이란 다른 게 아닙니다. 만국을, 만민을 사랑하자는 사람입니다.

위인은 많아요. 국가마다 애국자는 다 위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러나 성인은 못 돼요. 성인은 뭐냐?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인생, 인류 전체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걸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나라보다도, 자기 집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인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전통을 세계로 이어받지 않으면 안 돼요.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와 연결하는 다리예요. 세계와 우리 인간과의 이것이 뒤떨어진 것, 동떨어진 걸 맺어 주는 관계의 다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성인 외에 그다음엔 뭐가 있냐 하면 성자가 있어요. 그건 '놈 자(者)'자가 아니고 '아들 자(子)'자예요. 이건 천자라는 말이예요. 그건 어떤 사람이냐? 하늘까지, 지상세계의 만민을 사랑함은 물론이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그다음엔 하나님까지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성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늘나라의 법과 인간의 법도 다 지킬 것이지만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인간세계의 왕궁법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궁과 인간세계의 왕궁과 하늘나라와 인간세계에 사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들이 있게 될 때에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 이상의 형님으로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다하는 거예요. 그를 모시는 데 있어서도 '당신, 와 주소'하는 게 아니라 '어서 와 주십시오. 어서 와서 형님 노릇 해주고 아버지 대신 해주소'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

그러면 인생은 무슨 관계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때에 사랑의 관계를 따라 살게끔 태어났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부정할도리가 없는 거예요.

나이 많은 양반들 혼자 살기 거북하지요? 혼자 살아도 좋다는 양반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지요. 한 녀석도 없거니와 한 사람도 없거니와 한 마리도 없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난거예요,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무슨 사랑의 관계? 우주의 사랑의 관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호흡하는 것은 내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의 사랑이 호흡하는 데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나에게 미쳐지는 물결이 이렇게 오는 물결을 반대로 잡아먹는 사람이 되지 않게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모니라 그러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면 곤란하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교인 되면 무엇에 써먹겠나요? 손석우도 그렇잖아요, 손석우도. (웃음) 정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뭣에 써먹겠나요. 나도 나이 많은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 뭣에 써먹겠나요. 젊은 사람에게 이렇게 열을 내서 가르쳐야지요, 뭐 이사가 됐다고 특별히 가르쳐준다고 하면 그건 사랑의 법도에는 맞지 않는 것이라구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을 아는 데는, 하나님이 뭘하는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사느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산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따라 위대해지고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게 될 때는 위대해지고 커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이 말이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이 미국 같은 나라는 내 원수의 나라입니다. 대한민국도 세상으로 보게된다면 원수예요. 이놈의 나라, 젊었을 때 다 판을 그어 놔 가지고…. 이놈의 나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중국에 가면 중국 사람 노릇 하면 되는 거예요. 중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 가면 일본 국민이 될 수 있고, 미국에 가도 미국 국민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여기 한국을 붙들고 돌아다니며 욕을 먹어요? 결국은 원수의 나라인데 왜 이러느냐? 원수라도 끝에 돌아가서는 만나야돼요. 시작을 사랑으로 했으니…. 사랑으로 태어난 아들딸, 여기에는 효자도 있고 불효자도 있지만, 그 불효자가 지옥에 갈 때는, 이 인간세계를 떠날 때는 청산지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는 나쁜 데 가고 하나는 좋은 데 가는 걸 청산지어야 돼요. 그냥 놔두면 청산이 안 돼요. 그렇잖아요?

형무소가 있어 가지고 죄 지은 녀석은 법정에서 공판을 받고 언도를 받아 가지고 법률 규정 밑에서 처리되고 난 다음에는 그것이 무로 돌아가지만,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규제, 제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출발했으면 반드시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청산하는 데는 뭣 갖고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갖고 하는 겁니다. 부모님 사랑하는 데 누가 갖다 가두고, 나라를 사랑하는데 누가갖다 가둬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라 사랑하는 것과 부모 사랑하는 것은 어느 것이 더 가까운 거예요? 부모가 더 가깝고 나라가 더 멀지만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되느냐? 그것이 이론적으로 안 나와 있다구요.

사랑의 가는 길, 개인은 가정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가정은 종족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종족은 나라를 사랑해 가지고 가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세계는 천주를 사랑해 가지고야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만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그래요? 대한민국만, '나는 대한민국, 백의민족을 사랑했으니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 ' 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보다 큰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하고 조그만 나라의 애국자하고 어느 것이 애국하기 쉬워요? 중국의 애국자하고 대한민국의 애국자하고 하늘나라의 등급을 주게 되면 어떻게 주겠어요? 대한민국의 애국자가 '하나님, 나는 대한민국의 애국자니까 중국의 애국자와 같은 자리에 서겠소' 할 수 있어요? 요소가 틀려요. 12억이나 되는 인류를 사랑하는 것과 이 4천만을 사랑하는 것과 상대가 돼요?

그러면 이 천상세계에 가면 그 모든 사람, 오만가지가 있어서 머리가 혼란하고 복잡하지요. 이런 것을 무엇으로 처리할 것인가? 그거 다 괜찮다는 거예요. 한번 쓱 들어가서 사랑의 안경만 끼워 주면 내 갈 곳이 어딘지 환하게 안다는 거예요. 내가 얼마만큼 사랑이라는 권내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 높고 낮음이 어떻다 하는 것을 딱 알아 가지고 그곳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도에 맞게 횡적인 질서를 갖추어 가야

오늘 여기에 이사 초청하는데 말이예요, 무슨 지방에 있는 종중 회장이 여기에 참석하면 쫓겨나잖아요? 어젯날에 환영하다가 오늘 쫓아내더라도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지금까지 많은 수난받는 세계에서도 살아 남은 거예요. 단적으로 결론 지으면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사람 보는 것이 빠릅니다. 요전에 합동결혼식을 할때 하루에 3천7백 쌍까지 묶어줬어요. 그렇게 머리가 잘 돕니다. 어떤사람은 그래요. 우리 선생님은 보통 때는 그저 어린애 같고 뭐 속기도 잘하고 누구에게 주기도 좋아하고 사람은 제일 좋은 사람이지만 그럴 때보면 벼락치는 번개와 같다고 그럽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사악한 세상의 공격을 받고도 그걸 다 밟아 가지고 이만큼 나온 거지요. 천하에 내노라하는 것도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 ' 하고 호통치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 백인들한테도.

백인들은 말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다 죽여버리고 병이 나서 죽었다고…. '이놈의 자식이 말이 많아. 다 죽여 버리고 병이 뭐야, 이놈의 자식. 문총재는 그들의 사촌이야. 인디언이 우리 사촌이야. 내 사촌네 나라에 왔는데 왜 이래, 이 자식들아 ! ' 그러니 그거 얼마나 듣기 싫겠어요? '네가 모르거들랑 내가 그걸 가르쳐서 그 도리에 순응하게 만들 거야' 한다구요. 뭣 갖고? 사랑을 가지고.

가운데 저 할아버지, 나보고 국수 많이 먹으라고 한 할아버지구만. 이 박사 때 한자리 해먹었다는 양반. (웃음) 「맞습니다. 기억력이 좋으십니다」 아, 기억력이야 뭐. 들었으니까 알지.

전두환 전대통령이 저렇게 된 것은 국민과 행정요원들 앞에 존경받을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펴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거 아니예요, 한마디로? 이박사가 쫓겨난 것은 뭣 때문에 쫓겨났어요? 도수를 못 맞추었어요. 봄인데 가을을 갖다 대면…. 싹이 나는 데 있어서 서릿발이 서면 다 벼락맞는 거 아니예요? 그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생겨나기를, 하나님도 어떻게 됐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자랐느냐? 하나님도 자랐을 거예요. 어떻게, 무엇에 의해서? 하나님도 사랑에 의해서 자랐다 할 때는 하나님도 불평 안 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그럴 수 있어? '안 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크다면 무한히 크고 작다면 무한히 작은 거예요. 바늘 끝보다도 더 작은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의 한마디가 오장육부를 녹여 놓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마디 침을 딱 줬는데 아이고 밤잠을 못 자고 부들부들 떠는 거예요, '이럴 수 있나? '하고. 크다면 무한히 큰 거예요. 사랑의 조화를 따라 가지고 우주는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그래서 하나님은 뭘하고 있느냐? 여러분은 그렇지요? 기독교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가지고 영원히 영광 가운데…. 혼자 앉아 가지고 무슨 영광이예요? 여기 이 아저씨들, 이 손석우는 사흘도, 하루 24시간도 가만히 못 있을 타입이예요. 이 양반은 앉아 있으면 병난다구요. 돌아다녀야지요. 아, 사람도 그걸 못 하는데 영원 전부터 오늘날까지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오 ! 내 권력 좋구만. 내 이 전지전능하고 요사스러운….' 그거 뭐해요? 퉤 ! 침뱉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이거 이러다간 뭐. 바쁘신 분들 있으면…. 오늘 바쁘신 분들 없어요? 시간 좀 내 주겠어요? 「예」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내가 얘기해 주겠어요. 「아무리 바빠도 총재님 말씀은 들어야지요」 「좋은 말씀이면 들어야지요」 하기야 그렇지요. 우리 같은 사람 만나기 쉽지 않을 거예요.

저 영국의 뭣인가? 학술원장 해먹고 노벨문학상 받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교만한 자식들이예요. 자기 생각에는 동양에서 온 사람에게 와서 만나자고 하면 후다닥 튀쳐 나와서 만나줄 줄 알았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어디 기다려 봐라, 내가 영국을 시험하러 왔어'하고 기다리게 했어요. 나 그거 존경한다구요. 두 시간반을…. 아, 주인이 조금 바빠서 기다리라는데 찾아온 사람이 그거 못기다리는 놈은 도적놈이지요. 도적놈이예요. 도적놈 아니면 도적놈 사촌이거든요. 입만 열면 그저 까 버리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두 시간 반쯤 기다리게 하고 나가 가지고는 내가 인사 안하는 거예요. 그들이 와서 과학자대회를 의논하고 그래야지요. 영국 사람들은 돈을 벌다 보니 말이예요, 사리에 맞는 것을 따라가지 않으면 매맞아 죽는다구요. 칼침 맞아 죽어요. 그런 의미에서 주인을 알아보더라구요.

문제는 사랑이예요. 그래 하나님도 사랑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려면…. 하나님의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홀로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 가운데서 통일교회에서 이성성상이라는 말이 나와요. 스스로 내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미래에 혹은 아들이 있고 내 아내가 기다리고 있다는 미래상을 갖게 될 때는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약혼녀가 있게 될 때 기쁘잖아요? 암만 고통이 있더라도 내적에 있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이성성상이라는 말 가운데는 …. 사랑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이 영원 정착입니다.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서 정착할 거예요, 이성성상이? 하나님이 도깨비같으면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녀야지요. 이런 모든 것을 정의에 의해 가지고 하나 둘 근본부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질서를 갖추어나가면서 체제화해야 돼요, 상중하 체제를.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모든 천도에 맞게끔 해 나가야 거기서부터 자리가 잡히는 거예요.

이 문총재가 아까 종교 지도자라고 했는데 앞으로 여기에 매일같이 출근해 가지고 여러분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그러면 뿌리찾기연합회하고 내가 지금 지도하는 통일교회하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승공연합 그 가외의 모든 회사들….

자기를 떠나 남을 위해 살아야

자, 그러면 뿌리찾기연합회는 앞으로 뭘할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자는 거예요? 무슨 관계를 맺고 싶어요, 통일교회하고? 임자네들, 당신들은 '어허, 뿌리 찾기연합회가 제일이지' 그럴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 질서를 세워야 돼요. 뿌리찾기연합회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 이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것은 종중을 대표한 모든 종친회 회장단들을 중심삼고 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거 사랑하는 것은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뿌리를 찾아가는 사람은 순을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거꾸로 찾아가야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순을 사랑해야 돼요.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국민을 사랑해야 돼요. 가지들을 사랑해야 돼요. 거꾸로, 종대로부터 찾아가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가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종대로 찾아 나갈것이다 해야 돼요. 도의 근본을 따라가야 돼요. 거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몸에 나쁜데, 술도 먹지마. 왜? 도덕에 의해서 이 줄기를 거꾸로 찾아가야 돼요. 이걸 찾아 가지고 그 심을 따라 가지고 곧은 뿌리를 찾아가려니까….

이런 얘기를 하고 '오늘부터 그러자'하면, '뭐 오늘 한남동에 오라고 하더니 껍데기 벗기려고 오라고 했구만….' 할는지 모르지만, 껍데기 벗긴다 하더라도 말이 틀리면 항의를 하라구요.

여러분은 높은 자리에 있고 싶은 거예요. 동서남북의 사람들이 소망을 가지고 크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들이 뿌리를 찾아가려면 순을 찾아야 돼요, 순을. 이런 의미에서 문총재를 잘만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도 한 순이예요. 순은 순인데 무슨 순이예요? 가지 순이 아니예요, 종대 순이라면 얼마나 좋아요? 요것만 딱 붙들고 거꾸로 내려가면 가지를 거치지 않고 그냥 뿌리로 통합니다.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자, 그런 입장에 가고 싶은 사람은…. 술먹는 사람, 돌아가라구요. 담배 피우고 외도하고 잡된 녀석들, 돌아가라 이거예요. 나같이 해라이거예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하루에 평균 두 시간 세 시간 잔 사람이예요. 일생 동안 낮잠을 못 자 봤어요. 우리 이 사회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그렇게 결정하면, 총재가 그렇게 결정하면 그렇게 따를래요? 「저는 술은 안 마시고…」 아니 글쎄, 그런 얘기 그만두고 물어 본 것 대답해야지요. 「따르지요」 따라서는 뭘할 거예요? 뿌리 찾아가는 거예요.

뿌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종대 뿌리가 뭐냐? 맨 종대 뿌리의 순이 뭐냐? 종대 뿌리가 하나님이고 종대 순의 자리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님의 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기성교회에서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예수가 바라던 것은 하나님이 뿌리라면 순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순을 세워 가지고…. 섞어진 가지들이 살 도리가 없어요. 순이 없으니까 컸댔자 무용지물이예요. 그래서 이걸 세워 가지고 정상적인 순과 뿌리와 가지를 갖추어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수 있는 데 있어서의 완전한 조상의 씨가 되는 거예요. 순이 없는 나무는 벌레 먹는 거예요. 뿌리가 있어도 안 돼요.

이렇게 볼 때 신도 그걸 바라고 있어요. 그러면 신이 사랑의 뿌리를 뿌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류 조상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겠느냐? 아까 말하던 '도대체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보고 뭐라고 해? 너하고 뭐가 돼?' 하면 뭐 되긴 뭐가 돼, 하나님이지'라고 말합니다. 지금 과학문명의 발전으로…. '신앙의 세계는 믿어야 돼. 믿어야 돼. 덮어놓고 믿으면 돼. 믿으면 천당 간다' 그런 협박 공갈이 어디 있어요. 안 믿으면 지옥 가고 믿으면 천당 가는 걸 누가 정했어요? 알지도 못하는데 그렇다고 하는 건 협박이지요. '너 따르지 않으면 죽는다. 따르라, 이 자식아 ! ' 하는 게 협박이지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가 지금까지 해먹었다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반드시 이 땅 위에서 꺼져 가야 돼요. 그러니 공산당앞에 집어먹혔어요. 그런 나라는 다 꺼져요. 미국이 지금까지 역사시대 이후에 자기의 백인우월주의를 중심삼고…. 옛날에는 백인시대가 왔으니 하늘이 축복해 준 걸 모르고 말이예요, 문예부흥 이후 4백 년 역사를 책임져 가지고 문명을 발전시켜 나와 가지고 자기 천지로 만들었어요. 그 자기 천지를 만든 것은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인 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은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지 자기들만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책임자로 세운 것은 통일교회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를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런 논리예요. 그게 통일교회를 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는 지금…. 이번에 일본의 180명 국회의원 비서들을…. 비서장을 전부 다 나한테 통일교회 교인으로 내달라는 거예요. 그만큼 됐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갖다 맡기면 그 사람들한테 본이 되고 다 일본정부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봐요? 자신 있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협박하는 대장 같고 말이예요. 말 잘하는 사람은 사기성이 많지요? 말 잘하는 사람은 사기성이 많아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하나의 원칙이 뭐냐 하면 자기를 떠나서 사는 거예요. 자기를 떠나서 사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를 위하고 더 큰 것을 위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다 크고 싶어하지요? 아기들도 떡을 갖다 놓게 되면 큰 것을 집거든요. 그다음에 색깔이 있게 되면 색깔이 있는 것을 집어요. 그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본심은 천리의 대도를 가릴 줄 아는 거예요. 양심이 교육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지도해요?

우주를 잴 수 있는 잼대

손석우 박사도 양심이 있지? 양심의 가책을 받을 짓을 많이 했을 거예요. 「다 있지요, 양심이야」 아, 글쎄 양심이 있는데 양심이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 못 되지 않았느냐 이거야. 그거 왜 하나 못 됐느냐? 천리에 부합될 수 있는 잼대가 돼야 할 텐데 이 잼대가 날아간 줄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에게는 우주를 잴 수 있는 잼대가 있어요. 그건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나는 천지의 은혜를 입어 가지고 천지의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하늘은 뭐냐 하면 종적이요, 땅은 뭐냐 하면 횡적이예요. 천지인(天地人), 인이 왜 가운데 들어가 있느냐? 사람을 통해 가지고 묶어지는 거예요. 어디에 묶어지느냐? 종횡이 어디에 묶어지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꽃을 피워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꽃을 피워야 돼요. 그러면 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 장본인이 뭐예요? 아무리 크고 인류가 많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예요. 남자여자 둘이 꽃을 피울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 꽃이 못 피어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 꽃이 못 피어요. 이건 뭐냐? 남자 자체가 꽃을 피워야 돼요. 그러려면 천지의 대운을 중심삼고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꽃필 수 있는 잼대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문총재가 제일 도의 세계에서 철들고 나서 세상만사를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결투를 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매일 신비로운 기도로 담판짓는 거예요. 어떤 때는 열일곱 시간씩 기도했어요. 열두 시간은 보통이고요. 통곡을 하며 전부 다 인생문제를…. 칼을 꽂고 하는 거예요, 해결 안 되면 죽는다고.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심각했어요. 심각한 생사지권을 가리면서 사랑의 질서를 찾아 세우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문총재는 심각한 사람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앞으로….

그래서 내가 나타나게 되면 앞으로 어려움이 참 많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한 서너 달에 한 번씩 나타나면 되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가르쳐 줄 거예요. 가르쳐 줘도 안 한다면 회장이고 뭐고, 손석우를 내가 알아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을 들이 깐 사람이예요. 미국 대통령을 들이 깐 사람이고, 카터 목을 친 사람이 나 아니예요?

영국 여왕이 뭐예요? 착취해 가지고 전부 영국문화권, 박물관은 잘만들어 놨어, 이놈이 자식들. 이집트의 미이라를 갖다 놓고 말이예요, 뭐 인도의 모든 보석들을 갖다 놓지 않았나…. 이놈의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그들이 사랑으로 갖다 바쳤느냐 이거예요. 원한에 사무친 검은 구름이 싸고 있어요, 내 눈에는.

내가 여기에 온 이상 이것을 선포하고 가야 하늘 앞에 내 얼굴을 들지, 그렇지 않으면 얼굴들 못 드는 부끄러운 사나이예요. 이러고 다니니 욕을 먹지요. 욕을 먹어요. 이제는 내가 욕을 해도 어느 누가, 세계의 위정자들이 '문총재 왜 이래? '그러지 않아요. '그 양반 그랬어? ' 이러는 거예요. 이만큼 만들어 놨으면 말이지요, 한국 분들은 내 말 들어도 손해 안 나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사랑을 가지고 살면 행복해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간단해요, 알고 보니까. 이거 기도 가운데 그저 피땀 멎지 않고 죽을 각오로…. 벌써 내가 그걸 몰랐으면 죽었어요. 우리 같은 사람 여기에 척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옛날 아이 적에 척 앉아 있으면 저 산너머에 뭐가 있는지 안 가 보고는 잠을 못 자요. 그렇기 때문에 참 하나님이 나에게 건강한 몸을 주셨다구요. 보이는 산은 다 찾아보는 거예요. 저 산에 뭐가 사는지 뒤져 보기 전에는 답답해요. 거기서 불어오는 바람이 싫어요. 생겨먹기를 그렇게 생겨먹었어요. 이 우주를 모르고 있으니 딱 철갑에 들어가서 사는 것 같아요. 갑갑해요. 숨이 막혀요. 이걸 알기 위해서…. 그런데 환하게 아니 조그만 집에 들어가더라도, 작은 데 들어가더라도…. 사랑의 이상은 지극히 작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도 자기의 생활이 기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빈민굴에 살더라도 왕자의 사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왕권 대신자의 사랑을 가지고 살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게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았으니 살지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 했나요? 하다 보니 교주가 됐지요. 하다 보니 세계적인 반공단체인 승공연합도 만들었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뭐 그때가 남북통일이라는 말 할 수 있는 때예요? '저기 저것들 미친 것, 저거. 언제나 그러니 욕먹는다. 저러니 문제만 일으키지, 어디가든지…' 그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

우리 같은 사람들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쓱 보면 아는 거예요. 여덟살 때부터 남의 결혼을 해주는 거예요. 사진을 가지고 왔을 때 떡집어 던지면 나쁜 것을 알거든요. 그래, 뭐 이웃 사촌 친척들이 와 가지고는─내가 닭고기 많이 얻어 먹었어요. 떡도 많이 얻어 먹었어요─'야 이거 우리 사위감인데 사진 한 번 봐, 어떤가' 해서 그냥 놓으면 좋은 것이고 집어던지면 나쁜 거예요. 집어던진 걸 해 가지고는 좋은 녀석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가 그런 의미에 있어서 역사상에 있어서 젊은 청년들을 결혼시키는 것은….

통일교회는 강해야 돼요. 그러려면 결혼을 잘 시켜야 돼요. 그래서 내가 책임지고 이번에도 6천 5백 16쌍이나 하고 말이예요, 수만 쌍을 결혼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수, 동쪽 서쪽 이렇게 해 가지고 위치를 찌그러뜨리는 작전은 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세상만사도 그런거예요. 내 마음이 아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알아요. 이런 것을 생각할때 이사회 같은 것을 내가 데리고 하겠어요? 좌지우지하고…. 집어치우라구. 나이 먹으면 다야? 사랑이 웃어요. 사랑이 비웃어요. 나이 제일 많은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까지도 사랑이 있어야 돼요. 이놈 ! 사랑의 왕권 앞에 그게 뭐야?

자,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을 그런 태도로 살아왔기 때문에 사랑을…. 그래, 미국은 나의 원수의 나라 아니예요? 그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낸 거예요. 법정투쟁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의 제1차 지불한 돈을 법정 테이블에서 만들었어요. 원수의 나라, 날 잡아 죽이려는 나라인데도…. (인싸이트)지라든가. (뉴스위크)지라든가 (타임 매거진)을 만들어 지금 다 모가지를 뽑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인싸이트)라는 잡지를 만들어서 이놈의 자식들을, 세상의 요사스러움을 가지고 물질적 괴물단지를 중심삼고 인간을 농락하는 이런 것들을….

그래서 세계 제일의 석학들을 중심삼은 (월드 앤 아이 (The World and I)) 라는 잡지 같은 것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세계 잡지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이제. 그러니까 문총재가 하는 것은 언제나 문제의 작품이 돼 있고, 문제의 일들을 지금까지 많이 남겨 왔어요.

사랑만이 자생자사(自生自死)한다

그러니까 이제 이 뿌리찾기연합회도 문제의 단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문제의 단체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움직여요, 싸움만하는 걸? 싸움 잘 안 했어요? 김씨가 제일이고, 뭐 무슨 씨가 제일이고…. 그런 의미에서 김씨가 뭐가 제일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말이예요…. 김해 김(金)'씨가 요즘에 83파로 갈렸다면서요, 83파? 내말 들으라구. 왜 하나 못 돼요? 이거 보라구요. 김씨 연합해서 대통령도 하나도 못 해먹지 않았어요? (웃음) 김씨 지금도 싸우고 있잖아요? 많으면 뭘해요?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의 큰 나무가 되어서 민족이 낮잠을 잘 수 있는 그늘을 만들고 품고 다 흥청흥청해야 할 텐데…. 사랑의 천리 앞에 그릇된 것은 산산조각이 나고 깨져요. 기분이 어때요?

요즘에 뭐 최창림이 뭐? 김·이·박·최·정 뭐 국회의원 출마하는 사람들이 46개 성 가운데서 해먹었다고 그러더구만. 「예, 다른 사람은 참가도 못 했습니다」그거 뭣 갖고 해먹었어? 이거 영계에 가서 사랑의 질서의 대도의 원칙으로 비춰보게 될 때 이게 졸장부들이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은 부자지관계다 하는 답이 딱 나와요. 그거 부자지관계를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걸 다 풀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냐 하는 이런 문제를…. 기독교에서 모르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문제를 오늘날 문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우주의 비밀이 다 이렇게 폭로가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전부 다 가려지고 현실적 우리 생활 철학의 어느 분야를 통하든지 이 법도를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모델, 공식 이것이 해결됐기 때문에 앞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부자관계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아버지의 생명을 무엇을 통해서 받았어요? 핏줄로 연결됐어요. 핏줄을 연결하려면 무엇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백 퍼센트 전부 다 섞어 가지고 피를 섞을 수 있는…. 사랑은 피와 더불어, 생명과 더불어…. 피는 생명이예요. 생명은 사랑이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피가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렇게 볼 때 족보, '족보가 먼저이다'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족보는 혈통입니다. 족보를 사랑하는 사람, 그 생명하고 족보하고 어떤게 귀해, 손박사? 「생명…」 족보책, 역사적인 수많은 족보책하고 내생명하고 바꾸겠어요? 이 질서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생명, 혼자의 생명 가지고 내 핏줄을 엮어 놓을 수 있나요?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의 생명이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의 몸 마음, 어머니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거 핏줄이 아닙니다. 사랑이예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만이….

여러분 음차 알지요?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이 부분을 탕 치면 어디든지 울리지요? 몸과 마음이 공명체가 되어야 돼요. 이 공명시키는 데는 무엇으로? 참사랑의 잼대로 마음을 땅 치면 몸뚱이는 후루룩…. 참사랑 가지고 몸을 탁 치면 마음이…. 여러분은 그런 자기를 발견했어요?

언제 나에게서 몸 마음을 통일했느냐? 몸 마음이 언제나 싸우다가…. 두 주인이 싸우는 이런 요사스러운 나를 중심삼고 나를 자랑하는 이 부끄러운 자, 우주 앞에 부끄러운 자.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누가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몸이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예요. 마음 앞에…. 이거 회장님이 잘 들어야 이사들이 잘 듣지, 혼자서 적지 뭘 쑥떡쑥떡하노? (웃음) 아, 총재님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얘기를 하려고…. 원래는 여기 아래에 다 지금 책상을 놨습니다. 칠판에 쓰면서 확실히 해야 돼요. 한국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한국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몰라도 뿌리찾기연합회 이 자체가 뿌리가 됐다면 종대를 알아야 되고 종대를 알면 순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누가 옮겨 갈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있으면 가지는 다 따 버려도 봄 되면 다시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근본을 알고 보니 사랑 때문에 모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우리가 '왜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시고, 왜 생겨났어요? 우주에서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 이렇게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실까요? 또 그런 말이 있지요? 사랑은 본래부터 자생자사(自生自死)한다. 스스로 나서 스스로 죽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사랑만이 자생자사한다. 스스로 살 수 있고 스스로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 있어요. 그런 원리가 있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자생자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한계선이 없어요. 영원히, 언제나 죽었다가도 살아날 수 있고 살았다가도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특권이 있다구요.

통일교인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에서부터 커 왔다. 죽지 않고 살다보니, 크다 보니 우주만큼 커서 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그러면 우주 창조는 무엇 때문에 해요? 장사 때문이예요?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못 해요. 이게 우주의 근본이예요. 사랑 때문에 우주를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마워요. 사랑 때문에 사람을 지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아들딸이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면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번식을 하고 세계의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낳지, 왜 인류 시조를 만들어 가지고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놨어요? 수많은 나라를 만들고 수많은 족속들을 만들어 놨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은 하나밖에 없어요. 자리가 하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낳았다면 큰일이예요. 하나님이 낳았다면 이거 놔둘 데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종대가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러나 종대의 자리는 왔다갔다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이런다고 전부 다 퍼져 나가겠나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그러니까 종의 자리에 서 있는 축의 사랑을 지닌 남성은 축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수평선, 수평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 핵을 갈라놓는 거예요, 핵을. 이걸 딱 갈라놓은 거예요. 이 중앙 하게 되면 이것이 넷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사위기대에 있어서 동서남북을 통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에 있어서 남성에게도 여성성상이 있다는 논리가 전부 다 이런 원칙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이 이동할 수가 없다. 이것은 언제나 수직이기 때문에, 만세 수직이기 때문에 그걸 따라서…. 종손 중심삼고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 한민족을 어제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종손으로 키운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패들한테 뭐 요사스러운 소문도 났지만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나쁜 소문 안 들을 거예요. 문총재 아니면 세계가 죽는다고 야단할 것입니다. 중공, 소련, 미국이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할 거예요. 아마 왕궁을 새로 지어 놓고 날 모셔가려고 할 거라구요. 그때쯤 돼 가지고…… 어제 무슨 대관식 하자고 그랬는데, 대관식이 그게 뭐예요? 아, 그런 것까지 바라보고 있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위에서는 문총재가 좋아할 줄 알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그 배후를 쓱 한번 조사해 보니까…. 내가 조사를 잘 합니다. 쓱 알아보니까 배후에 말들이 많더구만. 손회장이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영적으로 봐도 이거 안 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척 내가 뭘 하고 있는데 쓱 보여요. 아, 이 꺼먼 것이 따라다녀요. 앞으로 공산당이 침투해 들어오는구나 이거예요. 젊은 놈들 주의하라구요. 이걸 막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론가들이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돼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론가입니다. 대학교수가 꼼짝못하고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우리가 전국의 대학교수들을 전부 다 미국으로 교육 데려갔다 와서 전부 다 군·면 책임자까지 배치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농민과 공장직공들을 바라보게 될 때 거기에 옷 잘입고 와서 자랑 못 해요. 어디 하나가 부족하게, 신짝이 부족하든가 부족하게 가라고 내가 가르쳐 줬어요. 이러니까 옷 입더라도 갖추어서 안 입거든요.

나도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이니까 이렇게 입었지, 나가려면 신짝 끌고 다니고 말이예요…. 저기 저 사람이 통일교회의 문교주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암만 설명해도 알지 못해요. 손짓해도 찾지를 못해요. 저럴 수 있는 사람이 문교주라고는 생각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민족이 상처를 받고 있는, 남북이 갈라진 입장에서 몰골을 갖추어 가지고는 큰소리 못 해. 구두짝이라도 길고 짧고, 바지 짜박지라도 아래 위가 맞아서는 안 돼' 이런 교육을 했어요. 그렇게 다니니까.… 그래 가지고 이 노태우 대통령이….

노대통령을 내가 안 밀어 줬으면 저거 옥살박살된 거예요. 내가 조직적으로 여기서부터 지령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나서서 전부 다, 쭉다 싸움터에 나가서 실전장에 서 보니 말로 설득하고 말로 굴복해요. 당할 게 뭐예요? 이렇게 해 놓으니 뽐을 내고 어깨를 이러던 것이 한달 되더니 '제발….' 하는 거예요. 대중을 자기가 지도해 봤나요? 어렵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직단거리인 동시에, 종적만 가지고는 세계가 이상인 구형을 이룰 수 없으니 이걸 넓혀 놓는 거예요. 아, 사람이 점점 크다 보니 이 종적인 것이 이걸 넓혀서 잡아당기니까 말이예요, 고무줄같이 잡아당기니까 이게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사람이, 처녀 총각이 쓱 해 가지고 이게 점점 커 가니까 이게 점점 커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한 살 두 살 올라가면서 이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그 한계선을 향해서 성숙될 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 기준 앞에. 이것이 커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그 본질적 성품은 남자 여자가 다 갖추고 있는데, 이것이 뺑뺑 돌아요. 뺑뺑 돌려서 잡아 끌면 이 구멍이 어디가 끊어지겠어요? 가운데가 끊어지지요? 그거 왜? 그거 수직이기 때문이예요.

생의 근원은 사랑

이래 가지고 그다음엔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여자들이 커 가지고, 남자들이 커 가지고…. 아이구, 남자가 태어난 것은 대통령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할는지 모르지만 대통령 하기 전에, 장관 하기 전에 아내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간단한 거예요. 여자 때문이예요. 우리 손석우 회장 ! 남자가 이렇게 체격이 좋게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 자기 때문이예요? 남자 때문이예요? 남자가 필요하면 남자끼리 키스하려고 입이 생겨났어요? 남자끼리 키스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모든 기관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우리끼리니 말이지만, 남자의 생식기는 누구 거예요? 그게 여러분 것이예요, 여자 것이예요? 「여자 것입니다」 알긴 아누만, 이 쌍것들. (웃음) 바람 안 피웠어, 도적놈같이? 여자 것도….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예요.

그래, 타락하지 않고 본래대로 됐으면 이거 다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그럼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 사랑은 왜 필요해요? 사랑 가지고 뭘할 것이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하지요? 그렇잖아요? 그거 뭐 망치 같은 것, 이 집에 한 30분 놓고 저 집에도 30분쯤 갖다 놓았댔자 그거 뭐 달라지나요? 왜 생명을 주고 아내가 죽고 살고 야단이예요? 안 그래요? 그거 스치면 그만이지요, 뭐. 밥먹듯이 말이예요. 그러나 아니예요. 그게 생의 근원이예요. 근본이 절대적 사랑, 하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않아요. 우주의 대도(大道), 천리예요. 억천만세가 가더라도 이 법은 없어지지 않아요. 천상세계에 가도 이 법이 심판의 기준이 돼 있어요.

앞으로 이런 것이…. 우리 이사 가운데서 첩이 있는 사람은 이사가 못 돼요. 이런 논리도 나와요. 우리 단체에 속한 모든 요원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말하기 전에 스스로 물러가야 된다구요. 이런 논리가 자동적으로 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여편네 떠나서 10년, 20년 살고…. 손석우 박사, 저 사모님 떼어 놓고 몇 년이나 떨어져 살았나? 「아직은 뭐 한번도 떨어져 살지 않았습니다. 쭉 같이 살았습니다」 같이 살았어? 떨어져서, 한 십년만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아마 저놈의 영감 도망갔다고 죽일 영감 하다가 죽일 자식 할 거예요. 「요즘은 영감쟁이가 돼 가지고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웃음) 아, 젊었을 때 얘기지, 못 쓰게 될 그때를 얘기하는 거야? 밤중 같은 얘기를 하누만. (웃음)

왜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해야 되느냐? 결혼을 왜 해야 돼요? 사랑 때문에. 사랑 가지고 뭘해요? 사랑 가지고는 횡적인 사랑이 열매맺히게 될 때는 종적인 사랑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에 귀착하게 되면 하나님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몰랐지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심신이 참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통일이 되게 되면….

이렇게 합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누구를 위해서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해 있지 않고 너를 위해 있기 때문에 똥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전부를 받는다구요. 핵이 되는 이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핵.

전체를 위하려 드는 이 사상의 본질이 있기 때문에 종으로 있지 않고 너를 중심삼고는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핵이 돼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핵은 보이지 않는 것이 근원의 형태를 따르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그렇습니다.

사실 집안에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가만히 있을 때는 텅 비어 있지요.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 뭐 사랑이 없으면 무슨 재미예요? 비어 있지만 사랑 가지고 꽉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은, 남편 아내가 만난 것은 뭘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그 사랑 가지고 하나님 만나기 위한 거예요. 하나의 사랑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우주적 대행자와 같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의 분신이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일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나는 이렇게 섰지만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전세계 모든 만물들의 대변자요,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석우 박사도 대한민국에서 도둑질했더라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천명을 받아 가지고 했다면 그건 죄가 아니예요. 그 사람이 국법의 치리를 받았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영계 가게 되면 대한민국법에 저촉되지 않는 다는 거예요.

사랑이 문제입니다.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기 위해서…. 부모가 그렇잖아요? 자식이 초달질을 하고 말이예요, 이러더라도…. 자식의 장래를 위해서 사랑해 가지고, 세상에 낙오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자식이 초달질을 하더라도 사랑해 주는 거예요. 그거 다 커 보고는 거기에는 자기가 헤아릴 수 없는 깊고 깊은 사랑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커 가지고 출세하고 다 그런 자리에 가면 어머니면 어머니, 아버지면 아버지가 기뻐할 수 있는 날을 못 본 게 한이라고…. 천년 한이 그런 사랑의 인연과 더불어 거기에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를 얼마나 사랑했느냐? 자기의 생명, 내 생명을 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참된 남자는 뭐냐 하면 창조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인 인간을 만들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거예요. 완전투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零)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커 가게 된다면 이것이 전부 다 무(無)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이 주체, 종횡이 생겨난다면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했기 때문에 자기 의식이 없이 영으로 돌아가요. 그래서 이 영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사랑의 종적인 핵이 중앙에 그어져 가지고…. 가화면 만사성이라고 하지요? 이런 원만한 가정이….

그래서 결혼은 왜 하느냐?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요걸 몰랐어요. 하나님을 점령하면 뭘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그래, 사랑의 속성에는 동거권·동참권·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3대 속성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자를 같이 데려가고 싶지요? 여러분들, 저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들 중심삼고 문총재가 가자는데 그 아주머니들이 '아이고, 나도 가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쳐 버려서는 안 돼요. 데려가고 싶지만 이러이러한 일이 있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고 해야 사리에 맞아요.

그러면 거기 가는 것은, 거기에 참석하는 것은 왜 참석하는 거예요? 당신에게 더 큰 사랑의 뇌물을 갖다 주기 위해서. 아시겠어요? 문총재를 만나서 이 단체가 다 잘되어서 뭘할 것이냐? '내가 노력하는 것은 내가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 때문에…. '그러면 그거 누가 반대하겠어요? 반대하는 아주머니 있어요? 그런 아주머니는 매를 맞아도…. 바가지를 어떻게 긁어요?

뿌리찾기연합회는 하나님을 찾아야

예를 들어 보면 이 통일원리의 근본, 이론적 근거는 어디서 설정하느냐? 이것은 철학의 논리학에서 문제 되는 거예요. 어떻게 설정하느냐? 여러분이 자기를 중심삼고, 내 의식을 중심삼고 남자는 '나다' 주체가 자기라고 하고, 여자도 '나다' 하면서 주체가 자기라고 하고, 하나님 자신도 '나다' 이렇게 되면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아서 통일시킬 수 있는 논리적 근원을 영원히 못 찾아요.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 자신도 사랑 때문에 있고, 너를 위해서, 너 때문에 있다'고 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백 퍼센트 제로, 서로서로를 위해서 있다고 하게 될 때에….

그러면 남자 욕심쟁이와 여자 욕심쟁이, 둘이 싸움을 하는데 제일 귀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줄 알고 남자가 가 가지고 말하기를 내가 먼저 쥐겠다. 여자는 뒤에 서라' 그러면 여자는 대번에 틀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자가 얼마나 불평해요? 여자가 말하기를 '당신은 욕심쟁이니까 안 돼. 사랑은 내가 주인이오. 사랑의 주인인 내가 먼저 소유하겠어'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들을 대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자기가 원할 수 있는 사람이고 또 위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아담 해와가 이 하나님을 점령하게 될 때에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내가 출세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 때문이다. 하나님 때문이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그렇게 될 때 여자가 하는 말이 '어서 서요. 어서 먼저 잡으소'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잡혀 가지고 '내가 잡힌 것은 너 때문에 잡혔다'하는 거예요. 위하는 철학 때문에, 너 때문에 내가 잡혔으니 둘 다 가져가라고…. 여기에 평화의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자를 영원한 주체로 세웠다가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평등논리예요, 평등논리. 여자와 남자가 어디서 평등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한 거예요. 평등하기 때문에 이것이 동으로 가도 오케이, 서로 가도 오케이, 몇천 바퀴 돌더라도 어서 돌으소 하는 것입니다. 상충논리를 초월한 데서 통일적인 일체 운동세계가 발전돼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이 단체에 들어와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좋아요. 뿌리찾기연합회는 개인·종족보다 높은 데서 뿌리찾기연합회를 위한…. 김씨가 많다고 마음대로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잃어버리면 대번에 킥 ! 아시겠어요? 천리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데에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싫든 좋든…. 이제는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뭘하느냐? 근본은 하늘을 찾아가야 돼요. 뿌리를 찾아야 돼요. 종대 뿌리, 종대 뿌리하고 통할 수 있는 순을 찾아야 돼요. 이걸 찾으면 언제나 살아요, 언제나. 여기에는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예요. 그 참부모라는 말은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타락 없는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종적인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참부모가 없어요. 타락했으니 거짓부모가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 세계에는 아직도 참사랑이 없어요. 참사랑은 어디로부터 오느냐 하면 참부모로부터 오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을 갖고 오는 메시아예요. 오늘날 구세주라는 거예요.

무슨 구세주냐? 돈 모아서 돈으로 구세하는 것이 아니예요. 권력으로 뭐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의 근원이 잘못된 것, 이것을 평등하게 하기 위해 이상적인 요소인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는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니까 그의 피를 받았어요. 어떻게,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아담과 해와로 갈라 놓은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그걸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몸이었어요.

올바른 마음과 몸의 관계

그래서 이 종적인 부모 앞에 하나님의 몸이니까 횡적인 기준은 천지의 도수를 맞춰야 돼요. 아까 말한 대로 90도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손석우 자가 이렇게 90도 되고, 손석우 아줌마 자도 90도 되고 이것만 딱하게 되면 암만 대 봐야 같아요. 뭐 자랑할 게 없다 이거예요. 위짝 되고 아래짝 되지요. 그렇다고 여편네가 '아이고, 허리 아픈데 남편 드러누워 있어. 한번 내가 올라가 봐야겠어' 할 때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랑도 괜찮다구요. 돌아가니까. 안 해봤으면 오늘 저녁에 가 해봐요, 어떤가. (웃음) 아, 총재님 말 들어야지 뭐. 그거 나쁜 말이 아니예요. 웃을 게 아니예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거기에는 아무 흠이 없어요. 그저 꼬집어도 흠이 없고 물어 뜯어도 흠이 없고 뭐 키스를 해도 흠이 없어요. 세상에서는 이런 말하면 쌍스럽다 하지요? 쌍스럽다 해도 그것 빨고 키스하고 다 세상에서 그러잖아요? 안 해봤어요? (웃음) 그 쌍소리인데, 말만 해도 쌍소리인데 그거 빠는 것 얼마나 죽일 쌍놈이예요? 그건 왜? 천도가 허락하는 거예요. 천리의 높은 정의를…. 여기에는 더러운 것이 없고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는 최고의 권위자로서 이 우주에 탑, 장식품이예요. 깃대로 말하면 꼭대기예요, 방울 같은 것. 방울이 아니고 뭐라 그래요? 깃봉이라 그러나요, 깃봉?

나는 이런 원칙에 틀리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 박보희 나한테 기합 잘 받는다구요. '이놈의 자식, 누굴 망하게 하려고 서성대. 꺼져 !'. 50이 넘고 80난 노인도 그래요. '이놈의 노인, 뭐야 ! '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스트 가든의 영빈관에 한 60명을 데리고 살아요. 지금까지 한 17년간 살았어도 한마디 욕을 안 했어요. 뭐 잘못한 것 있지요. 뭐 그릇도 깨뜨리고 싸움질도 하고 그거 다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는 거예요. 싸움 하고 나한테 쫓겨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 한 것도 분한데 문총재가 쫓아낸다고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싸웠는데도 모른 척하는 우리 아버님, 어제 싸웠다고 해도 오늘 아침에 와서 조금도 이상하지 않거든요. 사랑은 낮이나 밤이나 색깔이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말이예요, 그냥 자유를 주더라도 나만 보면 그저…. 내가 호랑이 중의 호랑이처럼 돼 있다구요. 뭐 한마디만 하면 그저 벼락같이 움직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이런 걸 볼 때 '아, 법을 가지고 사람을 치리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을 가지고 치리하는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어요. 거기에는 12개 국 오색 인종이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있어서 이 손석우의 마음이 누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마음이 누구예요? 모른다 이거예요. 불교에서는 참선, 마음이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참선하잖아요, 참선? 마음이 누구냐? 무엇이냐? 몰랐어요. 간단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핏줄을 받고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참부모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참부모예요. 90각도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 가지고 그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로 연결됐어요, 핏줄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할 것이 마음의 자리예요. 아시겠어요?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건 틀림없는 말이예요. 종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 맞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 따라가야 돼요, 마음 따라. 마음 따라가라는데 이게 어렵기 때문에 문제예요.

몸뚱이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직에 맞춰야 돼요. 동서남북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해야 돼요. 마음은 내 마음세계의 대왕님이예요. 마음세계의 스승이예요. 마음세계의 주인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인류의 시조는 횡적인 부모

이 문총재 뭐 건달식이 아닙니다. 우주의 근본을 헤쳐 보니 그거예요. 이것 다 알고 보니 세상에 이렇게 고생을, 일생 동안 이렇게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기가 차잖아요. 다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 신령한 자리에 가게 돼서 '하나님이 어디 있소?' 할 때는 내 속에서 '오냐, 여기 있다'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인내천이 무슨 말이냐? 무슨 말이긴 무슨 말이예요, 하늘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사회가 일치 못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원리로 사회의 모든 치리법도를, 경제학철학 무슨 문화 전체를…. 걸작품도 그래요. 걸작품도 종횡의 하나의 모델이 있으면서 혹은 동서남북에 화합하는 구형적 기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모니, 어디 가든지 맞춰 가지고 다, 여기서 봐도 좋고 저기서 봐도 좋게끔. 봐서 마음도 좋지만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만지고 싶을 뿐 아니라 속에 갖다 비비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꽃들을 보게 되면 다 그렇잖아요? 그저 만지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비비고 싶고 다 그런거예요.

아까 말한 관계도 그래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우리 인류 시조는 횡적인 부모인 거예요. 그런데 이 횡적인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75도로 돼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서 틀어졌으니 몸과 마음이 이 각도 차이에 의한 싸움의 전쟁 마당을 품고 사는 인간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라고 할 수 없고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그러한 세계에 참사랑은 영원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신이 누군지 잘 알지요? 몇 도나 맞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조금 신령한 사람들은 인내천주의를…. 그래, 여기 저 뭣인가? 천도교와 같이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거기서 한 거예요. 그 경지에 딱 들어가보니까 하늘땅이 다 내게 놀아나요. 사랑으로 하나된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님 대신 내가 들어가니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그 자리에 공명권을 가지게 되면 앉아서 하늘땅의 모든 자리가 환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영계를 보고, 자기가 갈 때 어떻게 하고 낳을 때 어떻게 한 것을 다 보고, 알고, 살고, 갈 것까지 전부 다 안다 그거예요. 참사랑의 판도를 중심삼은 생애를 걸어가고 사랑을 하면서 이 땅 위에 엮어 놓고 그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인데 참사랑을 잃어버렸으니 깜깜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것은, 이것은 훈련만 잘 시키면 다 그 경지에 들어가요.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여기에 있어요. 여기 문총재라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주인데 선생님이 모든 걸 가르쳐 줘요. 기독교와 달라요. 기독교에서는 예수님 한번 만나려면 40년 정성 들여야 되지만, 통일교회는 원리만 중심삼고 사랑의 선구자가 되게 되면 몸이 나는 겁니다. 혼자 기뻐서 죽을 지경이예요. 해방받아요. 해방의 기쁨이 있어요. 독립, 우리 1945년도에 독립했다고 만세 부르던 것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우주에서 해방이 벌어져요, 해방. 타락되어 사탄에게 구속된 것을….

그러면 사탄은 뭐냐 할 때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 사랑의 간부라는 거예요. 이걸 몰랐습니다. 악마가 왜 하나님을 미워해요? 하나님은 왜 악마를 미워해요?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면 사탄이 원수인데 왜 사랑 못해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의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면 천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치리법이 없어져요. 존재법이 없어져요.

악마는 누구냐? 사탄은 누구냐?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 본연의 인간 시조 해와를 겁탈한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인류의 첫 조상 할머니를 겁탈했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전부 다 화냥질을 했다는 거지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할 것인데, 아담의 아내이자 하나님의 아내가 돼야 되고 하나님이 남편이 돼야 할 몸인데 불구하고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공포가 언제나 있게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것이 뭐냐? 자아주의, 이 세계적 개인주의 열매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이냐? 사탄이가 그런 자기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공주인 하나님의 딸을 겁탈했기 때문에 오늘날 개인주의의 종착점이 됐다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문화권이예요. 사탄한테 점령당한 기독교가 됐기 때문에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역사를 훤히 다 알아야 이런 걸 푸는 거예요. 뭘 알고 살아야지요. 나는 여러분들 보면 답답해서 어떻게 사는 지 모르겠어요. 왔다갔다하더니 '아이고, 이거 큰일났구나' 하는데, 큰일나긴 뭐가 큰일나요? 죽을 놈이 죽어야 살 놈이 남아서 주인 되지요. 안 그래요? (웃음)

못살게 된 것은 살겠다고 할 수 있는 한계가 온다구요. 그렇잖아요? 설사가 나 가지고 시중들게 하고 주인 못살게 하던 암소새끼는 죽어야…. 그것이 새끼를 잘 놔 놓으면 말이예요, 그 집 펴 오는 것 아니예요? 망살이 뻗쳤지만 망살은 흥살이 계승된다 이거예요. 흥살이 있으려면 바로잡아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과 우리의 참된…. 타락이란, 종교세계에서는 타락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을 긍정한다면 무엇에 타락했어요? 선악과?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구요. 혈통적으로 피가 사탄의 피가 되었으니….

여러분들 여편네가 저 다른 데서 살다 온 그런 여자라고 생각해 봐요. 재취를 했든 혹은 뭐 재혼했다, 시집갔다 혼자 사는 과부들과 결혼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결혼한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지금 사는 여편네가 그런 입장에 있었다면 그 흔적 보고 기분 좋아요? 사진이고 흔적이고 나타나면 벼락이 떨어져요. 마찬가지예요.

그게 어디서? 본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거예요. 악마가 그러한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위대하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원수인 이 사탄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참소하는데도 들어주는 거예요. 그걸 이렇게 쳐 버리지 못하고…. 왜? 왜 쳐 버리지 못하느냐?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선한 세계의 천사장을 지어 가지고 그 선한 사랑의 세계의 목적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거기에 화답할 수 있고 후원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영원히 대하게끔 지은 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사탄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나 추방 못 합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에, 나는 악당이 되고 악한 놈이 됐지만 당신이 절대자임은 변할 수 없지 않소. 이 절대자가 세운 도리와 절대자가 세운 모든 창조의 천리라는 것은 절대적이 아니오? 내가 변했다고 그 절대적인 창조원칙은 변할 수 없지 않소. 그러니 나는 악하지만 당신은 나를 영원히 사랑하는 원칙이 있었던 그 기준을 영원히 계속해야 하나님이지 그렇지 않으면 나와 같은 거요' 그러는 것입니다. 아, 이게…. 이게 종교세계의 비밀들이예요. 얼마나 미지한 게 많아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대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 마음대로 하면 잃어버렸으니 다시 만들 수 없어요. 인간 시조는 영원을 중심삼고 영원불변, 영원히 존재할 수 있게끔 지었던 것인데 그걸 깨뜨려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다시 만들면 절대자가 못 돼요. 다시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그것은 가짜 사랑이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표준했던 그 기준이 병들었으니까 다시 재생해서라도 그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시조가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 이거예요. 피를 받았다 이거예요. 그 피를 더렵혀 가지고 그 아들딸이 사탄의 피를 받게 되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뭐 '예수의 피, 피, 피' 하는데, 그게 무슨 얘기예요? '내 피와 내 살을 먹지 않으면 안 된다'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이런 것이 근본적으로 다 확연히 이론적으로 들어맞아야…. 오늘날 과학문명에서도 이론적으로 들어맞고 실험해 틀림없이 일치돼 가지고도 그 결과가 성사할지 못할지 모르는 세상인데, 맹판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하나님은 과학적인 하나님이예요. 그런 종교는 문총재 앞에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말이예요, 만약에 손석우씨가 필요할 것 같으면…. 안 들어와도 괜찮다는 거예요. 조상이 와서 '야, 손석우 이놈의 자식, 너 왜 문총재 반대해 ! ' 이러면서 목을 조를 것입니다. 「영계의 얘기를 잘 해주십시오」 (웃음), 영계 얘기야…. 현실 얘기를 모르면 안 돼요. 전부다 그릇이 발라야 다 받지요. 다 깨진 그릇 가지고 어떻게 받나요?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식을 하고…. 몸뚱이를 쳐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가 악마의 피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하고 양심을 못살게 구는 거예요. 플러스에 플러스가 되어 있다구요. 영원한 양심의 플러스 앞에 횡적인 영원한 마이너스가 자동 화합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그걸 안고 뒤넘이쳐야 하는데 주체가 둘이 생겼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결탁해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또 하나의 주체권이 나왔어요. 이게 본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민며느리를 지금 기르고 있는 판이예요. 해와는 민며느리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집이라구요. 해와만 다 크게 되면 아담은 자동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랬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종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고 참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내 몸과 마음이 90각도 될 수 있는 잼대가 되는 거예요. 그 잼대 가지고 모든 것을 재는 거예요. 이게 천칙이예요. 그러니 각자가 얼마나 틀어졌는지….

영계에 가도 그렇습니다.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들어가서 보면 아는 거예요. 거기에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누가 어떤지 대번에 알아요. 뭐 오늘날 내가 교육해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하지만 말이예요, 이건 진짜 총재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렇게 생사지경을 헤매면서 해결한 진리인데도 불구하고 듣는 둥 마는 둥…. '자기의 습관이 그렇다면 그럴지 모르지' 하고…. 그러다 망하는 거예요.

들으면 여기서부터 대번에 돌아서는 거예요. 안 들으면 몇 도예요? 딴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겠구만. 영계에 가면 문총재 말이 틀린지 맞는지 알 거예요. 그때 가서 '아이쿠머니나…' 해도 소용 없다구요. 이사 아니라 이사 할아버지라도 할수없지 뭐.

자, 그러한 모든 인생이 가야 할 정도의 기준을 가는 데 있어서 옆길로 가 가지고 탈락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 어떻게 돼서 이렇게 얘기하게 됐나? 오늘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창림이가 여기서 얘기하라 그래서 괜히 입을 벌려 가지고 내가….

누구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사실은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그런 얘기가 필요하지요? 그렇지요? 「예」 한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김일성이한테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모르잖아요? 자, 결론이 뭐냐 하면 나에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게 있는 거예요. 딴 데 있지 않아요. 이상이 어디에 있어요? 내게 있다는 거예요. 다 나에게 있어요. 다 줬어요. 야, 이렇게 다 줬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세계적으로 되고 싶은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언제나 충당하고도, 채우고도 백 퍼센트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러한 혜택권 내에 있는 것을 상실해 버렸다는 거예요. 상실하고도 잃은 줄 모르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참된 부모를 잃어버리고, 참된 형제를 잃어버리고, 참된 역사를 잃어버리고, 참된 나라와 참된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참된 부모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는 고아 중의 고아예요. 말할 수 없는 비참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모여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가고 또 세계를 형성해 가지고 가지만 그것이 안 돼요. 그건 안 돼. 가면 갈수록 전부 다 두 갈래로, 둘로 돼 가지고 부딪혀서 깨지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에게 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내게 있다. 너와 내가 뭐야? 하나님은 아버지고 나는 아들이다. 그러면 아버지와 아들 둘이 살아? 아니야, 하나님은 내적이 돼 있고 나는 외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뭘? 그 하나님과 나와는 무엇 갖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예요. 거 부정할 수 있어요? 마음과 몸이 영원히 완전히 하나될 때는 참사랑 가지고 마음과 몸이 영원히 통일이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 보라구요. 마음이 달려가다가 씨익 앞에 간다는 거예요. 이만큼 옆에 나왔으면 그것이 먼저 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런 놀라운 것이 있어요. 자동 컨트롤이예요. 참된 사랑의 핸들을 쥐고 영계를 달리더라도 그냥 그대로 눈감고 가더라도 다…. 그것이 움직이는 데는 모든 길이 열려 있어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보다 조금 플러스 작용하게 되면, 빠르게 되면 빠른 것을 위해 주고, 조금 크면 큰 것을 위해 주고, 그 큰 것이 끝에 가서는 뭐냐 하면 너를 위해서 다시 찾아 오는 거예요. 다 찾아 가지고 너를 위해서 높여주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돌아와서 자기를 높여 주지 않으면 영원히 자기는 아래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공동 공조하는 이런 이상적인 구형적 활동무대의 우주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뭣에서요? 참사랑에서.

그렇기 때문에 눈보고 물어 보면, 손석우의 눈보고 '너 무엇이 보고 싶으냐? 무엇이 그리우냐?' 할 때는 이 눈이 참사랑의 여편네를 영원히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걸 보는 것은, 참사랑의 여편네 눈 하나 보게 되면 우주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 눈은 우주의 대표예요. 우주가 들어가 있어요.

코도 코 조상이 돼요. 참사랑의 조상이라면 코 조상이 된다는 거지요.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키스를 하고…. 사랑하는 사람 냄새가 싫지 않지요? 점잖게 앉아 있지만 말고…. 난 칠십 됐다구요. 어때요? 「냄새 안 맡아 봤는데요」 사랑하는 여편네 냄새도 안 맡고 살아? 무슨 말하고 있어? 「항상 같이 사는데 냄새는…」 아, 글쎄 그러니까. 「싫지 않으니까 살지요」 그러니까 그 말 아니야, 그게.

사랑이 있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나는 거예요. 그 여자들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여자를 보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 냄새가 다, 발 구린 냄새도 다 싫지 않거든요. 사랑하는 여편네가 남자 구린내 나는 발을 올려 놔도 말이예요, 만져 주게 돼 있지 침 뱉게 돼 있어요? 사랑하게 되면 그걸 붙들고 키스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조화예요? 위대한 거예요. 그러니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 그 결론에 항의할 자 손들어 봐요. 쌍놈의 자식들, 한 명도 없나? 이놈의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웃음) 이게 무한의 안전지대예요. 벼락맞을 자 없고 사고날 자 없고 만사능통 세계가 그 자리다 이거예요.

자, 이거 사랑 얘기를 또 했구만요. 요전에도 대략 해줬는데, 세밀히 알겠어요? 나에게 다 있어요. 나에게 참어머니의 핏줄이 있다는 거예요. 참아버지의 피가 있어요. 참어머니의 피와 참아버지의 사랑이 엮어져 가지고 내 피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어요. 뭣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우주의 조상 되는 사랑과 더불어 영존한다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으로 영원히 살고 싶지요? 참생명 가지고 영원히 산다는 말은 없어요. 참사랑,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니 순은 뿌리와 빨리 주고받아야 자꾸 자라는 거예요. 잎도 빨리 주고받아야 빨리 자라요. 그게 뭘 하느냐 하면, 사랑의 힘이 있는 거예요. 사랑은 동화작용을 하고 동거작용을 하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을 전수하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런 걸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생애를…. 총재님의 말씀은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오늘 한남동에 이와 같이 초대해 가지고…. 한남동 한스러운 한인지 모르겠구만요. 한남동은 남쪽의 끝인데. 「한스러운 한이 아니고 크다는 한입니다」 그러니까 한스러운 한남동에 와서 문총재한테 한 대 차이니까 더 한스러워서 나가 태평양 바다에 빠져 죽겠다고 하지 말고 말이예요. 한남동 큰 끝에 왔으니 동으로 돌아 서로 돌아 품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참사랑 외에는 방법과 길이 없지 않으냐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이제 시간 더 있으면 말이예요, 한국에 대한 얘기를 내가 딱 해야 돼요. 이제 내가 언제 만날지 몰라요. 아까 종교지도자들은…. 여러분들 이제 내가 인사조치할 수 있는 특권을 주나요, 안 주나요? 일 하려면 인사조치해야 되는 거예요. 「아, 그건 총재님의 뜻을 다 받들어 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내가 총재를 맡은 것은 대한민국이 이 위기일발된 정세를 보고 손 안 댈 수 없어서…. 그래서 정당을 통해서 내가 하려고 생각해 봤는데. 「회장님 저 잠깐 화장실에 갖다 와서 좋은 말씀 다시…. 다시 기회가 없다니까 한국의 장래라든지 총재님의 통일에 대한 구상이라든지 또 뿌리찾기연합회에 대한 포부라든지 듣고 싶습니다」 그래, 변소 좀 갔다 오자구요. 갔다가 아래로 모이자구. 아래로요. (전부 아랫층으로 이동함)

예수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한 것은 놀라운 선포

우리 이사님들이 이제 잘하면 세계를 지배할 텐데 오늘…. 지금 문총재가 어떤 기반 닦았는지 잘 모르지요? 원래 난 사람은 집안에서는 싸움하는 게 아니예요. 외지에 나가서 싸움하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공석상에 아직까지 한번도….

자, 하나님·아담·해와·천사장, 요 넷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거 얘기하자면 뭐 몇 년 얘기할 내용인데, 이거 확실하게 말로 할 것이냐 하는 문제, 내가 우리 통일교회 주인이고…. 내가 이번에 이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이런 내용의 역사적 사실을 전부 다 밝혀 가지고 딱 그 매듭을 짓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과 사실이 맞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론과 사실이 맞는다는 거예요. 사실과 이론이 맞아야 되고 이론과 사실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사실 대신 이론 내세우면 누구나다 그렇게 만들 수 있고, 이론 대신 사실을 내세우면 또 그것이 이론에 맞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원인과 결과…. 인과관계라는 것은 이 우주의 법칙이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이 잘못됐으면 그 잘못된 것을 그냥 그대로 그와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수습하지 않고는 그 잘못된 것을 혁신할 수 없는 거예요.

병이 난 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병이 났던 그와 같은 환경에서 반대적 현상으로 갖다가 이걸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딱 동쪽 서쪽을 맞추어서 돌이켜야 그것이 돌이켜지지 이게 남북이 틀린 데로 돌이키면 남북이 틀린만큼 이것이 돌이켜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류역사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인류역사를 지금까지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복잡다단한 환경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보면, 지금 세계로 보게 되면 4대 문화권이 있어요. 인류역사를 꾸며 나오는데 누가 꾸며 나오느냐 할 때에 역사를 만드는 어떤 왕권, 집권자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집권자의 치리라는 것은 기껏해야 몇백 년밖에 안 가요. 그 이상 치리해 나온 것은 종교예요. 종교문화권이 역사를 수습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전세계의 문화권을 나누자면 4대 문화권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중동을 중심삼은 모슬렘문화권, 인도를 중심삼은 인도문화권, 이 극동의 유불선 3교를 중심삼은 극동문화권,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나라가 아니예요. 나라는 지나가는 거예요. 흥망성쇠를 거듭해 가지고 나라가….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망하게 되는 거예요. 로마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다가 끝에 가서는 망한 거예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세계를 지배하려다가 망했고, 미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오래 못 가는 거라구요. 나라는 7세기를 넘기 힘들어요.

그러나 종교는 몇천 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 가운데 무슨 종교가 인류를 수습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해요. 종교 철학에서 심각한 문제라구요. 뭣 갖고 종교를 수습할 것이냐? 거 예수님 같은 양반들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으로 갈 자가 없다'고 했는데 길·진리·생명, 그거면 다냐? 거기에 하나가 빠졌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빠졌어요.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아버지 앞으로 갈 자가 없다 하는 것을 빠뜨렸다는 거예요. 성경도 그런 관점에서 시정해야 돼요. 이러한 원칙이 딱 섬으로 말미암아 경서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관에서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회회교면 회회교, 혹은 기독교면 기독교, 종교 중에 어느 것이 중심 종교냐 하는 문제가 아직 결정 안 났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뭣 갖고 종교 중의 종교로서, 중심 자리에 선 종교로서 서느냐? 힘갖고? 돈 가지고?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돈을 갖고 있는데…. 뭣 갖고 중심의 자리에 서느냐? 이게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뭣 갖고? 교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떠한 종교가 끝에 가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종교가 되겠느냐?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은 내용이 돼야 된다 하는 말을 아까도 했어요.

그러면 종교 교리 가운데서….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경을 그래서 보기 시작했어요. 예수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했어요. 이것은 놀라운 선포예요. 이런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아버지다. 이것은 우주의 근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직계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 했어요. 야, 이게 종적인 부자의 관계에서 횡적인 부부의 관계를 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진리라는 거예요. 명실공히 기독교가 제2차대전 이후에 하나의 세계를, 종교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역사상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종교가 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도리로 천리를 소생시키려는 하나님

이렇게 보게 될 때, 이러한 개관을 살펴 가면서 결론짓게 될 때 많은 종교 중의 종교가 기독교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하고 공자하고 석가하고 마호메트하고, 다 자기들의 성인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이 우주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 사랑의 천리를 두고 볼 때에…. 모든 생물들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미물인 곤충들도 쌍쌍이예요. 왜 쌍쌍이 되어 있느냐? 사랑의 이상을 따라서 상대적인 형상적 실체상으로서 사랑의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사랑의 박물관에 전시되기 위해서는 쌍쌍이 아니면 안 돼요, 쌍쌍 아닌 것은 안 돼요, 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자도 다 쌍쌍으로 돼 있지요?

그러면 우주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저절로 됐다. 오늘날 이거 이렇게 얘기를 하니…. 거 진화론도 좋아요. 진화론에 앞서 널려 있는 사실이 뭐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 번식기관이 있어요. 거기에 진화가 있나요? 진화가 있다면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돼요. 옛날 사람하고 오늘날 사람하고 그것이 발전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곤충세계에 있어서도 벌레들이 사랑하는 그것이 옛날과 오늘날과 달라져야 된다구요. 새들도 전부 다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논할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 되는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그 본거지가 진화적 내용으로 발전하게 돼 있느냐? 미친 것들….

또 하나 빠진 것이, 우리 손석우의 눈이 있다구요. 아, 제일 중요한게 눈이라구요. 우리 이렇게 볼 때 어떤 것이 먼저예요? 눈이 뭐 동물 눈이든 무슨 눈이든, 개 눈이든 뱀 눈이든 좋아요. 눈 조상, 눈이 생겨나기 위한 조상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눈 조상이 태어나게 될 때에 이 대기권 내에 나타나면 빛이 있는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모르고 생겨났나요? 그것이 사유와 존재의 철학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예요?

눈 조상이 이 땅에 태어날 때에 태양이 있는 것을 의식하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태양이 없는 것을 의식하고 그렇게 생겨났나요? 저절로 생겨났다고는 말 못 해요. 그 눈에는, 동물이라든가 전부다 그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수분을 뿌리게 돼 있어요. 이것은 대기권에서는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수분이 증발되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거 모르고 그 누선이 생겨났나요, 알고 생겨났나요? 이거 문제예요. 이것이 의식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뿐만 아니고 이 솜털은 왜 있어요, 솜털? 그러면 곤충의 눈에는 이 솜털 같은 게 있겠나요, 없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있을 겁니다」 (웃으심) 있을 겁니다는 이론적이요, 없을 겁니다는 안 맞는 다는 거예요. 거 왜 이렇게 솜털이 생겨났느냐? 대기권에는 먼지가 있고 햇빛에 증발하고…. 이것이, 만약에 이거 아니면 5분만 되면 이거 큰일나는 거예요. 먼지 구덩이 이거 참….

그러면 다 모르고 자기 혼자 저절로 그렇게 태어났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미친 자식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게 되는 것은 박물학적 지식 기반 위에…. 이 눈학(안과학) 중에서 어느 누구가, 이 눈의학 부분에서 세계적인 노벨상을 받은 그런 사람도 이것을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 없는 그런 무궁의 신비의 왕궁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눈썹이 나오고 말이예요, 자기 멋대로 눈물이 나오고 그래요? 미친 소리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이 우주의 근본이 되는 주인이 있게 되고, 생각이 있어야 돼요. 우리 이 몸뚱이가 얼마나 신비해요? 이 몸뚱이가 그냥 생겨났어요? 생식기가 이거 얼마나 신비해요.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신비한테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 있어요?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간단하지 않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객관적으로 하나님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식자간에, 이러한 총괄적인 관을 가지고 볼 때에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주인 된 분이 있다 하는 결론을 내더라도 무리가 아닌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다' 이런 말을 할 때에…. 이 세계가 전부 어떻게 통일될 것이냐?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이 타락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자기 창조 위업으로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은 고장난 것을 말하는데, 고장났으니 그것을 다시 고치려면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통해서 그 설계가 기본 되어서, 원설계에 따라 가지고 사랑의 도리에 맞는 그런 내용을 통해서 수습해야 합니다. 그렇게 수습하려고 하는 것이 천리를 다시 소생시키어 다시 회복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겠느냐? 이건 이론적으로 모순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망하더라도 많은 종교가…. 4대 종교문화권이 생겼어요. 이래 가지고 모슬렘하고 기독교도들이 서로 싸우는 것이 십자군 전쟁 아니예요? 서로가 싸우는 거예요. 이 종교전쟁을 누가 막느냐? 지금 사상적으로 동서가 종교전쟁인 거예요.

보라구요. 사상에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공산당도 말이예요, 우리 승공이념으로 완전히 돌아가면 하루 저녁이면 180도 돌아가요. 이 기독교를 보라구요. 기독교 목사들 말을 들으면 '내가 믿던 것이 제일 같은데, 수천 년 동안 쌓아 놓은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어떻게 놓느냐? ' 이거예요. '하루 저녁듣고, 며칠 동안 들었는데 아, 그거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가르치는 그 진리가 맞긴 맞는데 어떻게 그러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유교, 이 전통적 문화를 중심삼고 있을 때 왜놈들이 머리 깎으려고 하니 야단이…. 머리 깎으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지금은 그거 잘한 거지요 뭐. 그때 잘랐다면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했어요.

이래서 그러한 모든 역사과정의 과실된 지나가는 흠들을 남기고도 부끄러운 것을 몰랐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세계가 돌아가는지 몰랐다구요. 어떻게 세계가 시작하고 어디로 간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게 제일인 줄 알아요. 이걸 알게 되면 다 버리고 빨리 가야 되는 거예요. 차 버리고 다 가는 거예요. 모르니까 거기에서 생명을 걸고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어떤 분인가

이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기독교는 사랑을 중심삼기 때문에 이 종교를 통해서 세계가 지배당할 때가 있었는데, 역사상에 기독교문화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재패했다 이거예요. 그 말이 틀려요? 「옳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여기 유교의 모든 교리….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網)이다 하는데, 천(天)이 뭐냐? 천이 천이지. 막연한 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인격적 천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여기 유교학자들 많겠구만요. 나이 많은 이 종중장들이라든지 하는 사람들…. 위선자는 천이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보지이화니라(爲善者 天而報之以福 爲不善者 天而報之以禍). 선이 뭐예요? 왜 천이보지이복이예요? 역사를 알려면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냥 삼켰다가는 죽어요. 인격적 신을 유교에서는 발견하지 못했어요. 도리의 신과 예의의 신은 발견하였지만 인격적신, 사랑의 신, 사랑을 가지고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도리적 생사지권을 넘어서 치리할 수 있는…. 불교는 법을 말하는데, 법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유물론에 들어가요. 이런 등등을 전부 다….

하나님이 종교를 필요로 하는 건 뭘하자는 거예요? 결론을 이렇게 내리는 거예요. 모든 종교는 그 문화배경이 다른데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그 습관과 전통과 문화배경의 생활적 환경이 전부 다 체제를 통해서 고질화 돼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이상세계에 갈 수 없으니 이것을 해결 수습해 가지고 주권자를 전부 다 동화시켜 가지고 4대 문화권을 동서남북과 같이, 4계절과 같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권으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문화권의 종착지는 무엇일 것이냐 하는 문제…. 사랑에 의한 천리를 따른 통일이념이어야 된다, 사랑을 중심삼은 천리에 일치하는 이상사관이어야 된다, 인생관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이론에 누가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 개관을 죽 잡아 가지고….

그러면 앞으로 종착점이 무엇이냐? 그러면 종교가 찾아가는 게 뭐냐? 사랑을 해서 타락한 세계가 찾아간다는 자리는 뭐냐? 참된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예요. 기독교에서는 주님이 오게 될 때는 '신부를 찾아온다'고 그러지요? 야 ! 나는 이런 걸 알고…. 그래서 내가 기독교를….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그다음엔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면 뭣이 달라졌어요? 사랑이 달라졌어요, 생명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 세 가지, 그 생명에도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있어요. 그래, 사랑이 달라졌느냐, 생명이 달라졌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달라졌느냐, 하늘이 핏줄이 달라졌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은 자체의 생명이예요. 창조하는 것은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 문제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뭣이냐?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워 하체를 가렸어요. 하체로 범죄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풀지 않고는…. 이 원칙을 천리에 대처해 가지고 이론에 맞는 환경적 대상을 이론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결이 나왔지, 주먹구구식으로 나를 믿어라 하지 않았다구요.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거짓 사랑을 심었으면 그 심은 밭이, 이것이 인류를 통한 영원한 세계의 밭입니다. 우주의 밭이예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그릇된 거예요. 그릇된 것은 무엇이 고장났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사랑, 사랑이 잘못됐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라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까지도 넘어가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일시에 찾으려고 하다가는 말이예요, 다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방법은 딱 하나,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으로 다시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사랑의 주인이요, 사랑의 남성을 대표한 주인이예요. 그런 의미예요. 메시아는 그래요. 남자니까. 구세주는 뭐냐?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밝혀 구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딴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메시아는 어떠한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남성의 생명의 대표자예요. 남성 생명이 이래야 된다 할 수 있는 대표자란 말이예요. 또 하나님의 사랑과 종횡의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된 천리의 사랑을 이어받은, 생명을 이어받은 사람이예요. 그다음에는 이 아버지는 뭐냐 하면 이 사랑과 생명체를 중심삼고 상대 해와를 만나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혈통을 지상에 연결시키기 위한 분입니다. 그것이 그분의 목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수를 기독교에서는 만왕의 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불교의 석가모니 이런 양반들은 얼마나 기분 나빠요? 유교의 공자 같은 사람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거 어째서 예수야? 예수는 2천 년 전 사람인데, 공자로 말하면 2천 오륙백 년 되고, 불교석가모니만 해도 다 그런데 예수가 뒤에 와서 무슨 큰소리 해? ' 이러거든요. 무엇을 가지고 수습해야 되느냐?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사랑을 가지고서….

그러면 예수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혈통적으로 달라야 된다는 겁니다. 이 인류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성숙한 남자가 태어난 적이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류 시조가 미성년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이 동화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그 대상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하나님의 생명의 상대를 합해 가지고 하늘 땅의 주체, 종적·횡적인 사랑의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생명체를 통하여 혈통을 이어 줄 사람이….

그러므로 구세주는 혈통적으로 이것을 청산하고 와야 된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메시아는 필히 와야

그 메시아는 어떠냐? 핏줄이 달라요. 결론적으로 핏줄이 달라요. 타락한 세계의 모든 성자들은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타고 그 가운데서 성별된 종적 기준을 들고 나오려고 했지만, 메시아란 분은 오기를 하나님의 핏줄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본질적 생명의 기원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늘편적 생명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를 놓고 말하기를 참감람나무라고 했어요. 감람나무, 나무는 마찬가지인데 돌 감람나무다 ! 나무의 모양은 같은데 씨가 달라요. 목적이 달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참감람나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와 하나된 혈족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일 때는 6천 년 된 나무를 잘라 버리고 생명나무…. 눈접 하잖아요. 눈 하나하고 바꿔야 됩니다. 이러려니까 세상 모르는 사람, 그 열매가 어떤 열매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죽을 지경이지요. 어머니 아버지와 그 나라가 '야 이놈아,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쳐 이놈아 ! 역사를 망칠 이런 놈의 자식이 어디있어? 너 6천 년 된 나무를 깎고 또 잘라 버리고 이거 돌감람나무와 같은 눈접 하나하고 바꿔? ' 하고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꿔야 되겠어요? 안 바꾸면 역사의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바꾸는 자는 역사의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피를 받아라, 예수의 피. 예수의 살 ! 그게 뭔지 알겠어요? '참감람나무와 접붙여 하나되는 하나님의 직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 되라 하는 거예요. 이 자체가 뭐냐 하면 타락은 사랑이 혈통적으로 잘못됐다 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지요. 이래서 성만찬은…. 옛날에 다 해봤겠구만. 예수의 하는 말이 내 피와 살을 받지 않으면 나와 상관 없다─. 상관 없지요. 이래 가지고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핏줄을 교체해야 돼요, 잘라 가지고. 하나님이 이 근본을 전부 다 없애 버리려면 이 인류를 다 멸망시켜야 되니 할수 없이 새로 키워 가지고 자연스럽게, 자연 환경에서 굴복하는 자리에서 일을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하나님이 종교권을 왜 만들었느냐? 세상에 만들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참감람나무밭 돌감람나무밭, 밭은 밭인데 이제 봄이 와서 전부 다 참감람나무 순을 따가지고 한꺼번에 마음대로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주인으로서 인간을 구도하기 위해 종교를 세워서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참아버지는 반드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만민, 만교의 공통적인 것입니다. 이거 이의 있어요?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금식을 하고, 고행을 하고…. 이 몸뚱이는 90각도인데 이 마음이 90각도가 안 되고, 마음은 90각도인데 몸뚱이가 90각도가 안 돼요. 이것을 강제로라도 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이상 습관화시켜라, 매일같이 기도하고 매일같이 노력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습관화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기준에 전부 다 자리잡아 가지고, 이것이 라디오 주파수 모양으로 다이얼 돌리면 '우웅' 하듯이 종교를 믿어 나가면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영계의 사실이 거기에 딱 맞는데는 천하가 다 알아요. 그 놀음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 사탄의 혈통이 진동하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몸뚱이를 가진 인간들의 생활에서는 이것을 브레이크 걸어야 돼요. 브레이크 걸어 가지고…. 어떤 녀석은 15도도 안 되지. 또 영적으로는 되어 있지만 몸뚱이는 전부 다 미욱한 놈들이예요. 이것을 90각도 맞춰가지고…. 90각도에 맞춘 다음에는 이 자체가 15도 되더라도 오케이예요. 어디든 통한다는 거예요. 왜? 근본이 언제나 있기 때문이예요. 그 근본은 언제나 맞출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은 얼마 틀렸다는 것을 감정할 수 있는, 또 틀린 사람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가서 주체가 되어 끌고 가기 위해서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게끔….

핏줄을 바꾸려면 접붙여야

그래, 여기 있는 이사님들도 접붙여야 되겠어요, 안 붙여야 되겠어요? 싫다면 강제로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죽고 나서 저나라에 가면 천년간…. 이제 강제로 통일교회 믿게 하더라도 알고 나서는 통일교회가 몇 년 뒤에 발길로 차더라도 '아이구, 이럴 줄 몰랐다'하고 회개하면서….

사탄이 지금까지 차자관…. 기독교는 차자의 자리예요, 둘째번. 타락은 해와가 첫번 사랑을 사탄하고 했어요. 본래의 사랑은 하나님 중심삼고 선의 혈통을 연결지으려 했는데, 이것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천사장이 인류의 어머니를 겁탈해 가지고 사탄의 피를 연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자기를 주장해요. 따라서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예요. 천도를 배반하고 가정이라든가 국가이념을 배반하고 자기일방도의 방향에서 자기 이익을 취하는 것이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가 최후의 종착점이 될 때는 개인주의 세계의 판도로서 모든 사탄들이 와 찾는 거예요.

그다음에 발가벗고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섹스 혼란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에덴에서 나무 아래서 타락했지요?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는 거예요. 사탄이 만국을, 만국의 주인 된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상대를 전부 다 겁탈하기 위해서 그 사랑을 악한 입장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욕심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 기반 위에 서서 인류의 도덕이 전부 다….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이거 똥개새끼들이 와서 다 핥아 먹어요, 똥개새끼들이. 세상이 그래요. '종횡의 질서를 만고에 영원화시켜야 할 것인데 이 근본 질서를 완전히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큰소리해야 내 앞에 졌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누가 이걸 수습할 거예요? 대한민국이 할 수 있어요? 지금 미국을 수습할 수 있어요? 일본을 수습할 수 있어요? 온 세계에 지금 전부 다 이 혼란된 성문란이…. 통일교회 아니면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제일 나쁜 교회로 욕먹고 있지요? 저 문아무개 색마라고…. 이놈의 자식들, 악마가 제일 죄인인데 죄를 뒤집어 씌우려고…. 제일 나쁜 게 문선생이예요. 사탄세계니 그래야지요. 거기에 춤을 추다가 전부 다 끽─. 대한민국도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끝날엔 구렁텅이에 점점 더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뭘 잡고 있으면 돌아서거든요. 다 벌거벗고서, 그 바람에 전부 다 지옥의 심연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벌거벗고 타락하던 인간이 문화창조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자라서 그렇게 뿌렸으니 끝날에는, 가을 수확 시기인 종말시대에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의 결과로서 수확될 수 있는 때가 돼 가지고 그래서 세계적으로 점점 해서 엑스 와이(XY)로 전개돼 가지고….

그렇지만 천리의 사랑의 전통만은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인간 세상을 잇는 부자지정(父子之情)입니다. 부부의 정은 갈라져요, 이런 원리가 없기 때문에. 그러나 부자의 관계는 이게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복귀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인연은 아버지를 똑똑히 가르쳐 주면 해결이 됩니다. 이는 거짓 아버지라는 걸 모르고 있어요. 거짓 아버지 자식이다 하는 것을, 의붓자식이다 하는 걸 가르쳐 주어야 돼요. 참아버지가 이것이다 이거예요. 너는 의붓 자식이다 하는 걸….

사탄은 핏줄이 달라요. 성경 로마서 같은 데서는 그러잖아요? 모든 사람들은 아바 아버지, 양자의 자리에서 아바 아버지를 부른다고 했거든요. 다시 말하면 양자는 두 아버지를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방법 외에는 없어요. 안 그래요?

그러려면 개인을 잘라 버려야 되고 가정을 잘라버려야 되고, 나라를 잘라 버려야 되고 하늘 땅을 잘라버려야 돼요.

종교는 고장난 인간을 수리하는 공장과 같은 것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지 말라, 독신생활하라 하는 거예요. 왜? 인류의 이상적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생활을 못 했는데, 하나님이 근본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이상을 이루지 못해 가지고 복귀라는 한스런 과정에서 이 역사를 치리해 나오는데, 너희들이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을 하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그렇잖아요? 인류의 참된 이상적 부모인 하나님 자신이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의 가정을 못 가졌는데 이 타락한 종자의 몇 천대 자손 되는 인류들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세계에서 결혼하지 말라는 논리나 출가라는 논리는 이렇게 보아야 뜻이 다 풀리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비구승이 없어져요. 부모 시대예요. 이건 형제 시대예요. 가인 아벨 형제 시대는 싸우는 거예요. 역사는 싸움의 역사예요. 이것이 부모 시대로 바뀌게 될 때는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앞으로 부모 시대가 연결되게 되는데 그것이 정도령 사상에도 맞지요, 뭐 부모 시대가 오기 때문에 부모를 모신 가정에 있는 자녀들은 싸울 수 없어요. 그런 사랑의 천리를 흠뻑 아는 날에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싸움의 대상을 찾을 길이 없어요. 거기서 평화의 세계가 온다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역사는 심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첫사랑을 누구하고 했느냐? 하나님하고 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하고 했다 이거예요. 사탄은 누구냐?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은 어떠한 존재냐? 창조할 때는 혼자 외로워요. 그렇기 때문에 협조해 주고 찬양하고 독려해 주고 의논의 대상으로….

손석우 박사도 혼자는 외롭지? 누가 협조해 주고, 잘했다고 찬양도 해주고, 우리 회장님 제일이라고 박수를 해주고 말이야. 아까 누군가 지회장이 손석우 자꾸 칭찬하려고 하기에 그만두라 했지만 말이야. (웃음) 결국 협조하는 존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옳소파가 있어야 되는 거지요? 협조하고 말이예요. 내가 원로라면 계속 도와 줘야….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이상은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살아야 할 것인데, 혼자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아들보고 그럴 때가 있을 거예요. '야, 이거 어떡하면 좋겠니? 네 생각은 어떠니? ' 하고 물어 볼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게 사랑의 화합의 도리예요. 높은 것이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논하고, 낮은 것이 높은 곳을 대해 가지고 언제든지 의논할 수 있는 그 사랑이 화합해서 높고 낮음이 돌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세 천사가 천사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천사장이 있었는데 이걸 보게 되면 이와 같은 것을 심었으니 이 심어지는 데는 두종류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도(正道)의 길로서 심어져야 할 것인데 그릇되었으니 그릇된 사랑에서 이 사랑을 갖고 악마의 핏줄기에서 태어난 인류가 되어서 제멋대로 전쟁─이것은 파탄이예요─하여 갈라지거든요. 갈라지면 하나 못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이루려 하는데 그 세계에 못 가고 전부 다 산산히 갈라졌어요. 부락은 부락끼리 싸우게 하고 집안은 집안끼리 싸우게 하고 여편네와 남편네 싸움을 시키는 것이 사탄의 과업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은 몸과 마음에서부터…. 무엇 가지고?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이론적이예요.

그래서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기준 일치, 가정적 기준 일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일치돼 있으면 그게 이상세계입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라는 것은 뭐냐? 고장난 이것을 수리하기 위한 수리 공장이예요. 완전히 수리가 끝났으니, 완성품이므로 수리가 필요 없으니 종교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라는 개념도 타락의 산물이예요. 이거 전부 다 이론적으로 정비해 놓아야돼요.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면 구세주니 도주니 하는 것은 뭐예요? 무슨 얘기예요? 그 등차(等差)가 있어야 돼요. 도주나 구세주 가운데도 종의 구세주가 있어요. 종을 구하러 온 구세주가 있고, 그다음엔 양자를 구하는 구세주가 있어요. 종교가 그래요. 그다음엔 서자적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직계자녀의 종교, 그다음엔 어머니적─어머니도 소생·장성·완성이예요─종교, 아버지적 종교, 이렇게 퍼져 있어요. 그래, 무슨 종교와 합해야 되느냐? 아버지 종교와 합해야 된다구요, 참아버지. 하늘과의 직계자녀 관계를 통한 아버지 종교, 그 참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요, 참된 구세주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난 것은 타락해서 고장난 것을 수리하기 위해서예요. 수리 공장이예요. 그러므로 거기 들어가 가지고 이 창조이상을 몰라 가지고는 종교를 참종교라고 분석할 수 없어요. 교주만을 위하는 종교예요? 아니라는 거예요. 교주가 자기 스스로 자기 이상을 펼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 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문교주는 좀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여기 들어왔다 나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만 말이예요, 나를 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협회장 그 녀석 때문에 이렇게 됐지' 그런다구요. 문선생은 다 좋아하거든요. 왜? 내가 위해서 살았으니까 위하며 사는 거예요. 또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은 원리요 생활철학이니만큼 어디 가든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곤충을 봐도 그 원칙에 있어서, 새가 나는 것도, 말하는 것도, 사회가 발전하는 것도 전부다 이 원칙에맞으니 죽을 지경이예요.

이런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도망갈 곳이 없기 때문에 아예 이사들도 그만두고 이제…. 꼭 매여요. 무엇에 매이느냐? 사랑에 얽매입니다. 좋아요, 나빠요? 생각해 봐요. 사랑에 꼭 매인다구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사랑에서 자유가 있습니다, 사랑에서. 사랑에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상투 끝을 손자가 밟고 올라가도 사랑하는 손자를 나빠해요, 좋아해요? '어서 올라가라구, 어서. 어서 올라가라' 이런다구요. 사랑의 자리에서는 사랑이 너와 나의 주인이예요. 그래 사랑에, 참된 사랑에 영원히 지배받을 수 있는 이상 행복할 수 없어요. 지배받다 보니 돌아가요. '아이구, 내가 위에 올라왔다. 나 아래인 줄 알았는 데. 아이구, 내가 동쪽에 왔다. 아이고, 서쪽에 왔구만…. '그러니 거기에 평화와 행복이 있음을 이론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어도 한 사람 반대할자가 없는 거예요.

사랑에는 색깔관념이 없다

여기 지금 족보회 중심삼은 당신들 얼굴을 보면 전부 다 누구 말 들을 사람들이 아니예요. 이 영감을 놓고 보나, 누구를 보나 전부 다 꼿꼿하지요. 그러나 문총재 처음 만났지만 대하다 보면 어린애들같이, 유치원애들같이 취급하고 이래도 '왜 그래? 기분 나빠'하는 사람 없어요. 레버런 문은 사랑 때문에 이러고 있어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이러고 있으면 여기에 무슨 요사판이 있는지 모르지만 이게 다 무사 통과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이 되는 것은 오색 인종의 색깔이…. 하나님의 사랑의 눈에는 색깔관념이 없어요. 색맹이예요. 사랑의 눈에 색깔관념이 있어요? 사랑에 취한다면 색깔이 뭐예요? 한 색이지요, 색맹.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이 가능해요. 이번에도 6천 5백 쌍 이상 했지만 하루에 3천7백 쌍을 묶었어요. 밤을 새워하는 데 언제 얼굴 보고 하나요. 사진 보고 후루룩…. 그렇게 한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최고의 영광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여기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신문배달하지요? 여기 이 사람들 신문배달 하겠어요? 문총재가 시키면 말이예요. 「못 하지요」 그러니까 일본사람이 낫다 그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동대(東京大) 나오고, 박사님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우리 일심병원 의사가 13명이 들어왔고, 동대 출신이 13명이고, 그다음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 와 있어요. 그다음엔 전부 다 중요 국립대학 나온 사람들이예요. 그 사람들이 왜 그거 뛰고 야단이예요, 미친 사람처럼?

그거 문총재를 얼마나…. 이놈의 문총재를 몰랐으면 여기에 안 올 텐데…. 얼마나 그럴까요? 「물어 보니까 문총재님 매우 뵙기 어렵다고 합디다」 아, 글쎄 볼 게 뭐 있어요. 당신들같이 이렇게 마음대로 보고 어저께도 보고, 요전번에도 보고, 또 보고…. 어려운 게 없다구요. 지금 세계에 널려 있는 수백만 수천만 되는 사람들이 내 얼굴 보나요? 사진가지고 다니면서 어머니 아버지 이상, 그 나라의 왕보다, 대통령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밥 먹기 전에 인사하고, 자기 전에 꺼내 놓고 인사하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의 주체라는 걸 알기때문에. 사랑이 거기 있기 때문에 밤새껏 그러더라도 피곤하지 않아요.

그것이 허사가 아니예요. 사실은 사실인데 헛된 사실이 아니예요. 이런 것을 누가 알아요? 이 사람들이 신문배달하는데, 신문배달은 중고등학교에서 전부 다 고학하는 학생들이 하지 박사님들이 하고 의사님들이해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 있으면 경제적 활동 책임량이 한 달에 120만 엔이예요. 그래, 4천 명이면 이것이 얼마냐 하면 일본 돈으로 48억 엔이예요. 이게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왜 이런 손해를 보면서…. 그 돈 가져다 뿌려 가지고 신문 배달부를 사면 얼마나 많이 사겠어요?

왜 이렇게 했느냐? 이 민족의 정기를 되찾기 위해서예요. 하나 안 돼가지고 서로 싸우고 대한민국의 요사스러운 대통령 짜박지 그거 해먹겠다고 이래 가지고 대가리 잡고……. '에이, 이 자식들아 ! ' 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영계의 조상들이 부끄러워하는 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이제 분해서…. 내가 풀어놔 주니까 너희 후손들에게 가서 쳐라 해서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그래 잡아서 '이 자식아, 문총재 말 들어 이 자식아 ! ' 하면서…. 그거 협박입니다, 반 협박. (웃음)

통일교회 초창기에 있었던 일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끝이 없지요.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부인들은 내가 얘기하게 되면 아침에 와 가지고 저녁때 남편 돌아올 때는 돌아가야 될 텐데 하고 생각하다가 이런 재미있는 얘기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듣다가 여덟 시간이 넘으면 '에이, 까짓거 쫓겨나면 어때' 하고 밤 새우기 일쑤다 보니 쫓겨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재미있는 말이 세상만사의 어디에다 비할 수 있어요, 자기 마음이 좋아하는데? 마음의 문을 열고 '선생님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오'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니 말이예요. '이 쌍간나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누구를 망치려고 왔어 ! ' 하고 대문으로 쫓아내고 나면 뒷문으로 언제 들어와 배겼는지…. 뒷문으로 또 쫓아내다 보니까 담을 타고 넘어와요. 담을 타고 넘어와서, 아침에 나가 보면 떡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이 쌍간나 같은 것들 쫓아버렸는데 왜 들어왔어?'한다구요.

어떤 간나들은 집에 갔다가 남편이 '이놈의 간나, 누구하고 바람피우다 왔어?' 하며 바람피운 간나라고 전부 벗겨서 쫓아낸다구요. 벗겨서 쫓겨났는데 갈 데가 있어요? 벌거벗은 그런 간나들이 담을 타 넘고 벌벌하고 선생님 찾아와요. 그거 욕먹게 되어 있지요. (웃음) 그래 서로 이러니 욕 안 할 사람이 있어요? 내가 세상 이치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할수없다 그거예요.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사랑의 봄동산이 찾아와서 꽃이 피려고 하니 그 꽃의 향기를 아는 마음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소들도 암내가 나게 될 때는 그 냄새 맡고 암소가 황소 찾아갑니다. 그때 그 앞에 있다가는 밟혀 죽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막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집요한 거예요.

그 이상으로 하늘나라의 참사랑의 봄바람을 느낀 사람이 자기 남편에게 딱 가게 되면, 그 남편이 아침에 가방 들고 나가서 저녁에 들어올 때 보면 구렁이 같다는 거예요. 대가리는 남편 대가리인데 몸은 구렁이가 들어와요. 자자고 하는데 구렁이가 자기를 에워싸니 '악'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부부생활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누구한테 얘기해요. 내가 선생이라고 하니 그걸 전부 다 알고 이것이 왜 이렇게 되는 걸 전부 가르쳐 줘서 이걸 수습했으니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아 있지, 아무것도 모르면 1년 2년도 못 가요.

어머니 모실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를 모셔야 할 텐데….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 안 했으면 그런 놀음도 안 되지요. 40대, 40수를 못참더라구요. 이제 기도해 주면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 택한다고 다 알거든요. 그래, 그때는 할머니 며느리 손자딸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또 영계에서는 자기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싶어해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왜 선생님한테 안 가? 이 쌍놈의 자식 간나야' 하고, 죽은 남편이 나타나서 그러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안에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집집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별의별 짓이 다 벌어져요. 이불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을 사위 삼겠다고 하고, 별의별…. 무슨 짓인들 없겠어요? 거기에서 원리원칙을 몰랐으면 그거 다 어떻게 수습해요? 세상에 역사 이래 제일 어려운 그런 등등의 일이….

또 도주들이 많이 찾아와요. 도주들이 산에서 엎드려 기도─천일 기도, 3천일 기도─하고 찾아와요. '야야, 아무 데에 가면 문아무개가 있는데 한번 가서 어떤가 봐라' 해 가지고 별의별 녀석이 찾아오지요. 내가 그 세계를 다 알아요. 찾아온다면 나는 안 걸려요. 오면 그 도주가 지금까지 수고한 이상 내가 높아져요.

그러면 천상세계에서 보게 될 때 문총재하고 그 도주하고 말이예요, 여긴 부모의 자리라지만 그건 동방의 한 자녀의 자리든가 족장의 자리거든요. 그 족장을 족장으로서 알아주고 모시는 것이 중심 존재인데, 고생하였다고 뭐도 사주고, 자기가 굶을 때 별의별 것을 다 주니 '아이고, 통일교 좋긴 좋구만. 나를 이렇게 모셔 주다니….' 한다구요. 그렇지만 천만에. 그 책임을 딱 하고는 그 이튿날 명령해서 표를 맞춰 가지고는 나를 반대로 모시라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어젯날까지 이러다가 세상에 무슨 날벼락이냐고? 그래 이 자식아 ! 회오리바람이 부는 겁니다. 여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 날에는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되고 복 보따리 찬 것 전부 다 거두는 거예요.

추수를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해 봐라 이거예요. 왔다가는 다보따리를 풀어 놓고….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래요. 우리 그거 할때는 안 찾아 다닌 줄 알아요? 다 몰라서 그렇지…. 거 앉아 가지고 내가 다 깨끗이 처리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들이 왱가당댕가당해도 난 아무렇지 않아요. 왜? 천도를 따라서 하늘의 헌법이 어떻게 적용하는가를 알기 때문에 나로서는 그 세상에 알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대우해 준 거예요. 그러면 내가 너희를 대우해 주니 효도를 해야지. 자식을 길러 준 그 하늘 부모의 사랑 앞에 효도를 해야지. 충신의 도리를 해야 돼.

내가 불교도 안 간 데가 없습니다. 기독교 목사들은 뭐 불교보고 원수라고 하지만 불교 세계에 내가 가게 되면 시주도 제일 잘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잔칫날, 인류의 잔칫날이 오는 거예요. 잃어버린 부모를 찾고, 잃어버린 남편을 찾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고, 잃어버린 종족과 잃어버린 나라와 잃어버린 세계를 찾는 잔칫날이 오는데, 잔칫날이 오게 되면 지나가던 백정의 후계자라도, 나라의 역적의 후계자로서 백정이 되어 있는 사람도 저 말석에서 고기를 먹고 잔치에 참여하는 것이 천리의 대도인데, 통일교의 문아무개가 그런 잔치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땅에 왔다면 거기에서 불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그럴 수 있어요? 잔치자리에 초대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반대해요? 잔치 끝난 다음에는 아, 잘했다 이러지요.

그래 가지고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잔치 끝난 다음에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왜 잔칫상도 잔치떡도 하나 안 차려주고 때려 잡으려고 그래요? 기독교는 천당 간다고…. 우리 천당 간다면 지옥 간다고. 왜 그래요? 지옥 가더라도 지옥 가게 가만 내버려 두지. 지옥 가고 안 가는 거야 그건 하나님이 맡아서 할 일이지. 지금 불교 믿다가도 얼마든지 기독교 들어올 텐데 왜 그리 듣기 싫게 그래요? 들어올 사람도 전부 다 막아 놓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안 그래요? 저 조용기 목사, 국민일보를 가지고 '야 ! 통일교회 문아무개 때문에 국민일보….' 잘 됐어 이 자식 ! 그거 왜 그렇게 못났어요? 이래 가지고는 사사건건 뜯는 거예요. 그래 내가 곽정환이보고 절대 그네들 무슨 행사같은 것은 다 신문에 내 주라고 했어요.

우리 잔치가 벌어지니 잔치할 때는 그 잔치에 축하를 해주고 다 나빠도 좋다고 하는…. 미운 녀석 떡 하나 더 준다고 말이예요, 그런 이치가 다 있는데…. 요즘에 국민들이 말이예요, 우리가 그네들이 무슨 행사하는 것 전부 다 내줬더니 '이거 통일교 때문에 죽고 못 사는 것들이….' 한다구요. 그러니 그건 천리의 대운세를 피해 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휙 돌아가면 문총재 앞에 와서는 삥삥 가지 않고, 돌아 가지고는 자꾸 산더미같이 되는 거예요. 이 운이 모이니 운이 모일 때는 안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운이 문총재를 안고 올라가니 욕 먹으면서 부자 되고 욕 먹으면서 출세한 것이 문총재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한다

선이 승리하는 방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악마의 작전은 때리고 잃어버려요. 그래서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먼저 지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지고, 3차대전도 사상전으로 소련 공산주의가 치다가는 나가자빠진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일생동안 내가 맞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핍박받는 게 뭣이냐?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핍박을 통해 가지고 상속해 들어가는 하나의 작전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때 발전하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됐습니다.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여러분 자식들을 봐도 그렇지요. 형님이라 해서 착한 동생에게 '예이 자식아, 왜 이렇게 해?' 하고 먼저 치게 되면 부모의 몇 배의 가혹한 채찍이 형에게 가하게 되고 상속권이….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이 역사 이래에 그 시대에는 핍박받고 다 쫓겼지만 후대에 가서 높을 수 있는 이름으로서, 인류 역사에 참지도자로서 등장하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 전법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역사 이래에 순교자의 피를 통해서 인류 앞에 많이 맞았기 때문에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됨으로 세계의 문화권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세워졌느니라 ! 거 아멘 해야지. 「아멘」

'아멘'이란 말 우리 배웁시다. '아멘'이 뭐냐 하면 '옳소', '응당 그렇습니다. 그렇고말고요' 그 뜻이예요. (웃음) 그 '아멘' 싫어하지 맙시다. 우리 이사님들 '어이구 어이구 문총재 말이지 아멘이 뭐야? '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아멘 소멘 막멘이지…. (웃음)

자, 이렇게 여러분이 탈이 벗겨지는 거예요. 벗겨졌어요, 안 벗겨졌어요? 벗겨지는 것 같소, 안 벗겨지는 것 같소? 그러면 벗겨지면 나빠요, 안 나빠요? 운이 터서 천하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춤이 나오는 거예요. 춤 한번 추면 일본이 내 것이고, 춤 한번 추면 중국이 내 것이고 내 품에 들어오는 거예요. 춤 한번 추면 영국이 내 품에, 독일이, 소련까지 내 품에 들어올 텐데 왜 안 하겠어요? 그러니 행복하다 이거예요.

이 늙은이들 내가 가르쳐서 뭐 훌륭한 선생이 되나…. 뭐 생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땀만 나고 말이예요. (웃음) 그 대신 임자네들 전부다 종장, 앞으로 종씨 양식 잘해야 되겠다구요. 요놈의 새끼들 내 봤으니…. 나는 전부 다 호랑이를 손으로 잡아서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흔들수 있는 놀음 해서 잡아왔어요. 호랑이를 보고 도망하는 게 아니라 쓰러뜨려서 내 뒤에다 달아매고 서라구요. 안 섰다가는 후려갈겨요. '요놈의 자식 ! ' 하고 말이예요. 이제 그렇게 될 때는 문총재 모신다고 선전다 하고….

아, 저 보라구요. 일본에 대신 딸이 없나요? 무슨 학자들, 학박사 딸이 없나요?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말이예요, 김일성이 같으면 하루 저녁에 열 명 들어오라면 전부 들어온다구요. 공산당들의 방법은 그렇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3년 이상 훈련된 다음에 전부 다 성 개방해야 된다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목표를…. 그래서 내가 그 공산당 해방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심었으니까 악마는 언제나 자기의 이상적 기준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에게서 빼앗았으니까요. 그래서 존속하려면 그빼앗은 가문 전통에 흡사한 내용을 대신해서 그 가문이 다음에 찾아갈수 있는 내용을 준비해 가지고 기다려서 품게 되면 뺏겨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이 참것인 양 먼저 나타나 가지고 참의 사람들을 흡수해서 피해를 입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걸 바꿔치는 거예요, 먼저 나타나기 때문에. 공산주의도 보니까 그래요. 일본이 그래요,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도 그래요. 하나님이 대동아(大東亞)를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하려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이 다 선의 대치 분립의 역사로서 수습해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에 핍박시대는 지나갔다

문총재가 이렇게 나오니까 제일 참단이 누구예요? 기성교회 교인 아니예요? 제일 악당이 누구예요? 통일이념을 중심삼고 종파를 초월해서 하나의 세계,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데 악마는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40년 동안 반대하지만 내가 그것을 전부 다 반대하게 가만히 놔뒀어요. 너희 실력껏 해봐라 이거예요.

지금 링에 나가 가지고 복싱, 혹은 레슬링 하는 챔피언들이 자신 있으면 나와서 쳐라. 네 실력껏 해봐라. 치든 물든 해봐라, 누가 넘어가나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손대는 날에는 기독교는 폭삭 하는 거예요. 왜? 재료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얼마나 그거 세밀하게…. 세계 최고의 비밀 정보를 먼저 아는 사람이 나예요. 어떻게?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그 가외 조직을 통해서…. 시 아이 에이(CIA)에 우리 패가 없나요, 에프 비 아이(FBI)에 우리 패가 없나요, 케이 지 비 (KGB) 소련정치국에 우리 패가 없나요?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지금까지 나를 1959년부터 못 들어오게 하고 전부 다…. 미국도 할수없이 쫓아내다 못 쫓아내니 놔두었지요. 여론이 비등하겠으니까 나를 놔뒀지요. 독일도 그렇고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의회에서 싸움하다가 재작년에 손들고 영국 의회에서 자기네가 잘못했다고 빌었어요. 그리고 한 10년 동안 재판한 비용을 전부 영국의회에서 지불했어요. 요놈의 자식들.

문총재는 이상이 그거예요. 내 생전에 세계적 교파 발전 도상에서는 통일교회의 순교자를 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살아서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로마 제국이 필요한 것을 당당하게 교시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과 미국이 유대나라와 로마 제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인데 레버런 문이 당당히 미국 의회에 가서 상·하원의원을 설득하고 움직여 가지고 레버런 문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고, 부시를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세웠어요. 이러니 천하에 누구를 반대해? (박수) 내 일대에 있어서 순교자를 해소시키는 것이 교주로서의 역사적 책임이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핍박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기독교인에게는 핍박의 구름이 아직까지 살아 있어요. 유대교의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우리는 통일교회 중심삼고 이제는 기독교와 유대교와 이슬람교….

요전에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기독교의 원수지만 말이예요. 시리아의 이스람교 책임자, 그는 시리아에서는 왕과 같습니다. 교주가 전권을 가지고 있어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죽게 되니까 말이예요, 죽을 날이 가까운 것을 알고 미국 국무성에서…. 시리아는 소련이 많이 이용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로 하여금 테러 운동하게 하고 그 은거지를 제공하고 있는 오야지(おやじ) 예요.

이 영감이 40여 년 전 해방 직후에 영계에서 지시받기를, '야야야, 이놈아 ! 너 이제부터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통일운동을 해야 된다. 내가 지시할 때까지 40년 동안 생명을 걸고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하늘의 명령이니 생명을 걸고 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깃발을 들고 나오니 모슬렘은 이슬람교 팔아먹으려고 그런다고 야단하며 갖다 가두고 말이예요, 또 유대교는 이게 역사적 원수인데 유대교를 망치려고 한다고 하고, 기독교도…. 어디 가나 핍박받았어요, 40년 동안. 기가 찬 고생을 감옥마다 들어가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제 시리아의 총책임을 지게 됐어요. 그렇게 되니까 미국 국무성에서는 이제 호메이니가 죽게 되었으니까 이 시리아의 책임자를 데려다가 미국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 주고 말이예요. 동부에도 이 모슬렘 패들이 있거든요. 이들을 전부 길을 열어 준다 해 가지고 특별 초청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순회하기 위해서 미국 동부에 가기로 했는데, 아 프로그램은 초청한 미국 국무성에서 마음대로 짜는 것 아니예요? 그런데 이 영감이 프로그램을 짜는데 조건을 달기를 '뉴욕에 갔을 때는 하루를 빼놔 ! 안 되면 나 안 가'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왜 그러느냐? '하니까 '이유는 물어 보지 마 ! 그날은 내 뒤에 한마리도 따라오면 안 돼 ! 나를 따라오는 날에는 너희들이 나를 무슨 목적으로 초청했는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반대의 깃발을 들고 시리아는 데모할 거야 !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그래 알았다고…. 그거 뭐 자기들이 안 따라다닌다고 해 놓고서 안 따라다니나요? 그 사람이나 모르지 벌써 어디로가나 다 해 가지고 어디 간다는 것, 몇 호 간다는 것을 다 알고 따라다니는 거지요. 그거 안 따라온다고 생각하면 잘못이지요. 우리 같으면 훤하게 벌써 알아요, 지하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내가 그때 수산 관광을 하기 위해서 낚시질, 여러분 낚시질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낚시질 할 줄 알아요? 그럼 내가 낚시질도 데리고 다니고 전세계를 순방시켜 줄지도 모르지요. 시켜 준다는 게 아니예요. 돈을 내면 시켜 주지. (웃음) 여기 손석우 박사도 공짜 좋아하면 큰일나겠다구요. 「전 본래 공짜를 좋아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내가 경고하잖아 ! (웃음)

아, 이래 가지고 일본에 낚시 팬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할 수 없이 장래에 이것이…. 앞으로 사업은 레저산업이 됩니다. 앞으로는 이 기술사업 시대는 자동기술로 말미암아 인간이 일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런 때가 와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잖아요? 전부가 사람이 보턴만 누르면 기계가 일을 해요. 서넛만 가지고 몇천 명이 작업하던 공장이 밤낮 생산품을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무슨 산업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흥행산업, 이런 유행산업, 레저산업. 그래서 그런 면을 내가 미국의 삼해에…. 4대 어장 중에 3대 어장은 미국이 갖고 있습니다. 그 노바스카 카나다 지방하고 알래스카주와 멕시코만 지방하고…. 이게 뭐 여러분들이 알고 보면 고기 그 보화, 수원 자재의 풍부함을 알게 된다면 미칠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요. 미국놈들이 고기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 그렇지. 내가 알게 되었으까…. 이거 뭐라고 그럴까요? 황금맥은 몇십 년 파먹으면 끝장나지만 이것은 영원이예요. 이것은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20년 계획해 가지고 이제 15년째 하고 있어요. 미국수산업계에서는 '문총재 이단자다' 하고 데모하고 있다구요. '문총재 물러가라 ! '하고 있어요. '양키 고 홈' 이러듯이 '레버런 문 고 홈' 이렇게 야단이예요. 암만해야 실력이지요. 문제는 실력이지요. 실력과 실력, 실력이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우리 애들 교육한 대로 국무성 수산청이 우리 교재를 갖다가 가르쳐 주면 곧 따라오는 거예요. 10년은 떨어져 있지요. 이래가지고 판도를 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삼해 어디에 가나 낚시질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번 구미가 돌면 내가 쓱 지도할지도 모르지요. 그러면 '아이구, 우리 총재님 이런 세계도 왕초시구나' 하고 자랑할지도 모르지요. 아, 정말이라구요. 왜 웃어요? 거 우스워서 웃는 거구만.

실적을 못 가진 사람은 지도자 자격 없어

자, 이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한 종교계나 수산계는….

아까 말한 시리아의 영감이 말이예요, 뉴욕에 떡 왔어요. 나는 매일같이 바쁘게 바다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훈련시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못 당해요. 가서 쓰윽 몇 분 후에 고기가 이걸 문다 하면 물거든요, 여기에 3분 이내에 고기 무나 안 무나 보자 하면 와서 물거든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고기 와라 와라. 고기야 오라 오라 해서 고기가 와서 물면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낚시질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요술 피우고 잘났다고 하는 녀석들, '그래, 고기잡는 방법 가르쳐 주지' 해서 한 두시간 딱 들으면 그시간부터는 내가 주인이예요. 배에 타게 되면 열 사람이 타더라도 절반이상은 내가 잡는다 그거예요. 그러니 존경하지요. 지도자로서 실적을 못 갖는 지도자는 가짜예요. 그런 사람은 말이 앞서요.

그러니까 앞으로 낚시질 사업을 하더라도 어느 놈이 일본놈이고, 무슨 놈이고 우리 애들이 말과 더불어 잡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돼야 돼요. 그 챔피언 될 장소를 내가 탐지해서 가르쳐 주지요. 이렇게 해서 어느날 사장감들 많이 옵니다.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예요, 사장이 회사 출근해서 일해 먹을 때는 지나갔습니다. 컴퓨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인공위성에 의해 가지고 일본 사무실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외국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배에서 낚시질 떡 하면서 회를 먹어가면서 '아, 이놈 이사 이 녀석아 ! 상무이사는 뭘하고 뭘하고, 과장은 뭘하고…. '이렇게 지시할 수 있는…. 일년 열두 달 책임자는 회사 출근 안하고도 회사를 경영할 수 있고 취미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해방의 자리에서 경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기수들을 몰아서 이제 코를 꿰려고 그래요. 내가 그거 잘합니다. 한번 와서 구경해 보시지요. 그때 가서야 '아이구, 선생님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면 곤란해요. 그때 가서 그러지 말고 지금부터 알아 가지고 착착착착 박자 맞춰서 한번 해 보자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점심 저녁 몇시간 이야기했나요, 벌써 이 말을? 처음 만난 사람들한테…. 「앉아서 말씀하시죠」 아, 아니예요. 앉아서야 뭐. 뱃심이 들어가야 말이 심하게 안 나간다구요. 앉아서 하면 말이예요….

자, 그래서 이 시리아인이 떡 와서 하루 내내 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낚시질 매일같이 프로그램 짰는데 말이예요. 그 날이 6월 6일이예요. 내가 아침 새벽같이 쭉 나가서 그런 일을 전부 다 바쁘게…. 이 세계의 어디 가든지 한번 보턴만 누르면 어느 나라에 가서 전부 다 낚시해야 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수천 수만의 장소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이와 같이 지도하더라도 틀림없는 것을 한 오십 개 백 개만 가지고 있으면 이거 수습되는 거예요. 손님 데리고 나가게 된다면 뭐 한 시간 두 시간만에 갔다 오게 되면, 맨처음에 나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동안 고기 못 잡으면 안 됩니다. 한 시간 이내에 몇 마리 잡으면 이건 밥이예요, 밥. 오줌을 싸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욕을 하든, 뭐 쌍놈의 늙은이라고 하든…. 이렇게 비계 단지가 돼 가지고 잡아먹으면 좋겠다 하더라도 고기 잡았으면 그만이예요. 다 통한다 이거예요.

또 낚시질하면 한 배에 있으면서, 바람이 불든지 하면 뒹굴면서 밥도 같이 먹고, 같이 손가락으로도 먹고, 먹여도 주고 이 노릇 하거든요. 거 친구가 되는데 그 이상 없어요. 외교적인 한 무대로서는 이 낚시하는 것 이상 없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야기해 줄까요? 여러분 도박 잘해요, 도박? 「짓고땡」 짓고땅. 짓고땡이 뭐예요. 짓고땅이지. 「도박은 하지 말아야지요」하지 말아야 되지만, 아 외국 사람하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돈 벌어 오면 그다음에 나눠 쓰면 되지 뭐, 외교가 도박 아니예요? (웃음) 우리 사람끼리 하지 말라는 거지요. 보라구요. 저저 어딘가…. 도박장 있잖아요? 그렇다고 내가 겜블러 (gambler;도박꾼)가 아닙니다. 그 세계를 내가 앞으로 손대야 되겠어요.

저 마피아의 소굴로부터 전부 알아야 돼요.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더라도 문총재는 도박하는 사람들과 딱 얘기하면 거기 술어를 내가 잘 알거든요. 그 막후의 세계가 이렇다는 걸 얘기하면…. 몰라 가지고 어떻게 구세주를 해먹어요? 그래 농촌에가면 농부요, 바다에 가면 어부요, 산에 가면 숯구이요, 광산에 가면 광부예요. 내가 동발 같은 것도 어떻게 세우는지 다 잘 아는 거예요.

왜 이런 놀음을 했느냐? 반대하거들랑 어느 한분야를 통해서 세계적인 뜻을…. 이제 그만큼 실력이 있습니다. 이젠 실력 없다고 못 하겠지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인 이 노태우씨도 '나 때문에 대통령 되지않았느냐? ' 이러더라도 '옳습니다', 반말하더라도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말을 듣는 데 그치지 말고 한 80퍼센트는 몽땅 꿀떡 삼키면서 말해 줘야 내가 기분 좋지요.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찌그러진 그런 말하면 기분 나쁠까봐 이런 얘기 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삼킬래요, 안 삼킬래요? 「삼킵니다」 고마워요. (웃으심)

준비 못한 사람은 망한다

그만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왜놈들 녹여 내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잡아다가 전부 다 배밀이하게끔 해서 써먹잖아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배밀이하게 만들었으면 그 얼마나 잘났기에 배밀이하면서 모실꼬. 안 그래요? 이제 그만한 실적을 보고 세계가 으례히…. 부시 행정부에도 이번에 지시한 거예요.

그중에 한 가지가 뭐냐 하면 부시하고 등소평이하고 고르바초프하고의 한남동 정상회담이예요, 준비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한국 문제? 한국 문제가 무슨 문제가 돼요? 김일성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뒷방에서 방귀 한 방으로 다 똥구덩이에 들어가는 데요. 안 그래요? 무슨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누가 나가느냐? 나갈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 양반도…. 내가 지시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요전에 왔던 사람이예요. 공화당 의장 하고 지금도 상원의원이지만, 레이건 대통령 선거위원장 하고,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예요. 이번에 부시를 대통령 후보로 지명하기 전에 대통령 후보로 임명됐었는데 이 사람이 네바다주 출신이기 때문에, 그 주에 라스베가스가 있고 도박장들이 있기 때문에 그의 부하 되는 공화당 주 책임자라든가 어느 분야를 통해서 사진 찍어 가지고 걸고 걸고….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도 그렇다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후퇴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가만 보니 안 되겠거든요. 이번 대통령 선거 때에 지금 국무장관 자리에 있는 짐 베이커가 선거 위원장 되었거든요. 요놈의 자식 안 되겠다고, 전부 다 회색분자라고, 안 되겠다고….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통해서 부시한테 가서 얘기하라고 했어요. 공동 선거위원장되라고…. 그래서 내가 추천한 사람이 공동 선거위원장이 되었다구요. 그만하면 나도 못난 사람은 아니잖아요? (웃음) 당신들 할 자신 있어요, 그거?

이번에는 등소평이가 긴급히 부시 방문문제를 제의한 거예요. 이래야 중공도 빠르고…. 내가 중공의 사업을 전부 다, 중공정부의 중공업 전체를 내가 책임지고 있어요. 그 허가장을 딱 쥐고 있는 거예요. 허가장 한번 보여 줄까? 가지고 있어? 우리 식구니까, 이제 한 가족이라니 한번 보여 주면 좋겠구만. 곽정환이 ! 갖고 있어? 「지금은 안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재벌 왕들이 중국 땅에 자기 기반 닦기 위해서 별의별 돈을 쓰고 별의별 싸움을 다 한 거예요. 금년이 1984년부터 5년, 이게 1989년이니까 5년 됐어요. 만 5년 동안 해 가지고 뻬이징에다 큰 사무실…. 사무실 크게 하고 인원 많이 쓰는 것이 자랑이거든요. '돈 많다' 해 가지고 일본은 일본대로, 독일은 독일대로, 영국은 영국대로, 불란서는 불란서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요사를 피우고….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1976년부터 중국에 손 댄 사람이예요. 체제변경 할 때, 이 체제 변경시대 있어서 중공이 오래 못 간다는 것을 알고 그때 독일의 사정, 독일을 중심삼고 이런 걸 알거든요. 독일 중심삼고 경제문제와 기술문제를 지도하고 서구사회로 문을 열게 하기 위해 독일을 활용하려고 할 때, 그때에 사절단 11명 중 7명이 내가 추천한 사람이예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웃음)

그거 어떻게? 세계에 아카데미 조직을 갖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벌써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 요즘 미국의 국무성과 같이 매년 독일정부가 금후에 이 과학 기술을 세계무대에서 탈락하지 않게 하기 위한 세계적인 전략을 세우는데, 그걸 중심삼고 어느 지역이 이 세계적 판도에 초석을 놓아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냐 하는 것을 연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연구 결과를 따라서 행정조치를 해서 발전시키는 길을 닦아 놨어요.

그때에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 기술이 기계 재단이라든가 과학 기술이 첨단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처할 방법을 강구한 거예요. 그게 뭐냐? 아시아 지역에서 그 대상이 될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이거예요. 중국 자체는 너무나 낮아요.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말레이지아도 안 되고, 또 대만도 안 돼요. 대만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어야 된다는 것을 그때 벌써 알고 1976년부터 연구요원을 그 부서에 둬 가지고 아시아의 연구요원이 되어서 그 사람이 책자를 만들어 보고하게 된 그때부터 한국을 집어 넣고 통일산업을 집어 넣은 거예요.

이제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준비 못 하면 물러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에 몰리고 이러면서 세계적 준비를 척척척해 가지고…. 새끼 꼬는 것 알죠? 작은 올부터 한 올씩 물려 나가, 척척척 물려 나가 점점점 밧동이 이엉덩이같이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머리 싸움입니다. 머리 싸움인데, 그런 싸움판도에서 세계적판도를 닦았으니 요 조그만 뿌리찾기연합회는 내 조그만 포켓보다 작은거지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다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내가 닦아 놓은 판도를 엮어 놓으면 일본의 수상급들을 만나요. 미국 가도 쓰윽…. 그러니까 모 당수는 말이예요, '선생님, 미국 부시 대통령 만나게 해 주소' 그러는 거지요. (웃으심)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천운이 망해 들어가는 자유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한국으로 가져와 가지고 일심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박아 놓는 거예요. 박는데 받을 수 있는 터전이 있어야 돼요. 뿌리찾기연합회 이건 4천만 민족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내 말만 들으라 이거예요.

「전세계가 다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발언 좀…」 이제 발언권을 주면 뭐…. 해봐요. 해봐요. (웃음) 가을 동산에 감자같이 생겨서 삶아먹어도 좋겠구만. (웃음) 「선생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에, 친애하는 총재님의 초능력적인 정력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웃음) 그건 또 무슨 말이야? 젊은 사람 지도하려면 젊은 사람이 돼야지. 나도 젊은사람이 되는 거지. 「하나님의 참사랑의 피를 이어받을 우리가…」

나 하라는 대로만 해요. 삼촌, 사촌 여러분들 종친회 회장들이 하나되어서…. 난 욕심이 없습니다. 나 돈 있고 다 있어요. 내가 차로 말하면 뭐 롤스로이즈로…. 미국에도 있고 영국에도 있고 여기도 사야 되겠구만. 여기에는 없지요? 그 이번 합동결혼식의 예물이 뭐야? 아, 벤츠 싸구려가 뭐야? 롤스로이즈, 한 17만 마르크짜리 사오지. 이 나라 망신아니야, 이게? 협회장 ! 못 들은 척하고 있잖아? (웃음) 왜 이 말을하느냐 하면 거 백 평 가지고 뭘해요?

통일교회가 수산업을 하는 이유

보라구요. 내가 지금 교육용 프린트를 여기 왜 들고 나왔는지 알아요? 여기 지시사항인데 말이예요, 전부 다 기록을 해 가지고 지시하면 다 도망갈까봐 지금 내가 할까말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 있잖아요, 이거. '1989년 6월 24일 뿌리 찾기연합회 지도자 회의' 해 가지고 지시사항을 쭉 적었다구요. 이 얘기하면 다 도망갈까봐 이거 어떻게 할까하고 있는데…. 「도망은 안 갈 겁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4천만이 1원씩만 해도 4천만 원이예요. 10원씩이면 얼마예요? 4억 아니예요? 백 원씩이면 얼마예요? 「40억입니다」그 백 원씩이면 점심 한 그릇도 안 되는 데, 천 원씩이면 얼마예요? 「4백억입니다」 무슨 걱정이예요, 무슨 걱정? 통일교회 교인 되기 위해서는 일주일금식 해야 됩니다. (웃음) 나 따라가기 위해서는 금식해야지요. 금식하는 족보회원 전부 다 금식 일주일씩 하는 비용은 나한테 내요. 「내야지요」 그거 몇만 원 되겠어요?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나 돈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일본 식구들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 아무것도 없지만 문총재가 명령만 내리면 책임량을 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기록을 깨야 돼요. 모든 것이 기록이예요. 이게 통일교인들의 무서운 점이예요. 하더라도 시시하게 안 해요. 손대면, 내가 대기시작하면 시시하게 안 해요. 알겠어요? 돈 해서 뭘하게? 아, 빌딩도 보면, 빌딩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얘기들 하려면 뭐, 난 또 특별한 얘긴줄 알고….

그 뭐 회관 찾아 다니다가 미친 모양이구만. 회(會)야 사람이 문제지 회관이 문제예요? 사람만 있으면 문제는 다 해결돼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교회 짓는 것을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거지같이 통일교회 집 없다고 천대좀 받아 봐라 이거예요. 집 없는 거지요. 통일교회 어디 훌륭한 교회 봤어요? 미국에서 돈 쓰는 것 3개월치면 교회 다 지을 수 있는 걸 전부 다 거들떠보지도 않는 제일 빈민굴…. 토굴같이 해라. 천대받아라 그거예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회합할 때는 체육관이든, 뭐든지 3일 이내에 채워요. 그런 체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어요. 교회 잘 만들면 뭘해요? 뭐 포도 자랑하면 뭘해요? 넝쿨이 많이 있어 가지고 가을에 거기에서 수확을 많이 해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나라 살리는 데 있어서는…. 기성교회에서는 뭘해요? 집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여러분자체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관은 안 얻어 주어야겠다 이거예요. 교육을 받고 협력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이다음에 회관 얻었다가 내가 나올 때는─수십억 들여서 좋은 회관 얻었다가 내가 총재 그만둘 때는─어떻게 할 거예요? 「총재 왜 그만두십니까?」 아, 내가 그만두면 뒀지, 내가 그만두는 거지. (웃음) 「마음대로 그만 못 두십니다」(웃음)

아, 그러면 전부 다 그 사무실이 누구 것 되게요? 「거기는 누구 것되는 게 없어요.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총재님을 믿고, 모시고 있는 우리 학회에 사무실이 없다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내일부터 일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오늘부터 일해야지, 왜 내일부터일을 해? (웃음) 오늘부터 일하는 거예요. 총재님 오늘부터 일이예요, 이게. 「아, 이사회가 회관이 있어야지, 앉을 자리도 없고 사무실 책상도 없고…」 아, 그러면 임자 집을 팔아서라도 얻지. 「아, 그만두시죠. 해주신다는데 그래요?」 (웃음) 거기 나이 많은 사람, 해준다는 얘기는 또 무슨 얘기예요? (웃음)

자자, 한국 문제를 설명하는데 이제 서론을 다 이렇게 해 놓아야….대해(大海)가 됐다 뭐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류(支流)가 이렇게 말이 많으니 무슨 대해가 되요? 이 대해가 그냥 있으면 다 썩겠으니 흘러야 된다고 생각해서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차후 문제예요. 그건 내 염두에도 없는 거예요. 이제라도 이 시간에 내가 당장에 어디 가서 사무실을 준비해라 하면 할 건데요 뭐. 내기분 문제예요. 이 사람들이 이게. 오늘밤 밤새껏 얘기하면 여기 다 오줌싸고 도망갈 거라. 「괜찮습니다. 자신 있습니다」 (웃음) 아, 그렇다고 그런 약속 다 해준다는 말로 인정하면 안 돼요.

자, 그래서 이 모슬렘의 할아버지가 이 뉴욕에…. 왜 내가 이 설명을 하느냐? 그 사람은 자기 나라에서 떡 자리에 앉았을 때는 외교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 만나지 못해요. 또 레버런 문은 유명하고, 소문나고 해서 다 알았지만, 그렇다고 만나고 싶어도 불러다 만나 보는 게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여기 왔으니 이젠 나를 한번 만나려고 6월 6일날 떡….

그래서 여섯시에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만나게 됐는데…. 나는 얼굴이 새까맣지요. 어저께도 그랬을 거예요. 에이, 총재라는 양반이 이거 흑인 나라 옆의 나라에서 온 사람같이 새까만가…. (웃음) 본 바탕은 새까맣지 않습니다. 이거 보라구요, 요거 요거. (웃음) 하얀거 아니예요?

그래, 왜 수산업을 하느냐 하면 금후에 인류의 식량문제의 해결 방안은 양식(養殖) 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바닷가에는 빌딩과 같이 수십, 수백 층을 지어 가지고 보턴만 누르면 내려서 전부 다…. 백평만 가졌으면 한 세대가 자녀들 대학 공부 시키고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지금 때는 과학이 상당히 발달했기 때문에 바닷물을 몇십리, 몇백 리, 몇천 리도 끌어올 수 있는 거예요. 산에다가 양식 빌딩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또 헐어 버리면 그만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 따르는 통일교회가 앞으로 어떤 길로써 종사해서 세계로 살아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술 과학과 수산사업' 이 두가지 명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기술 과학 같은 것은 세부적인 기술이…. 불란서 같은 데는 요즘에 시계공장도 있는데 그 시계도 우리회사에서 만든 것이지만, 벌써 다 만들고 있는 거예요.

각 종파를 통합하고 있는 통일교회

그다음엔 보석상, 세계의 금융 유통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의 보석 기반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그냥 안 되는 거예요. 이권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 사람들로 하여금 한발 양보하게 하려면 그 이상 이익을 낼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가르쳐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돈을 투입했는데 이제는 한 17년지나 똔똔(とんとん;일이 순조롭게 진척되는 모양) 단계에 왔어요.

미국 어디에 가서든지 한 주에 두 개 이상 우리의 일본 식당이 있어요. 그러니 나 따라다니면 어디 가든지 매일 스시(すし;초밥)로부터 일본 음식은 무엇이든지…. 이제부터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수만 개가 돼요. 일본에 시 후드(sea food) 레스토랑이 바닷고기 중심으로 하는 식당을 점령하기 위한 준비를 해 나오거든요. 막대한 자원, 그런 것이 그냥 하루에 되는 것이 아니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그 계획을 세워야돼요. 그 계획 세우는 것이 자기 멋대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딱 가는 목적지점에 몇 년 가서 이것이 맞아 떨어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독일의 공장을 중심삼고…. 내가 1981년도에 과학자대회에서 발표하기를 중공─그때는 중공이 나하고 원수로 이마싸움 할 때예요. 문총재 암살하겠다고 그 놀음할 때라구요─을 선진국으로 만드는 데는 중공 자체가 못 한다, 내가 만들어 주마고 했어요.

이 과학자대회 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인물들입니다. 세계 석학들이 다 모이는 거예요. 예를 들면 로마 클럽 회장인 알렉산더 킹이 맨 처음에 우리 과학자대회를 우습게 알았는데, 몇 번 참석하더니 보따리 풀어던지고 우리의 분과위원장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 로마 클럽 회장이 요전에 텍사스 대회 때,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회장이 총재님께 선물을 드려야 되거든요. 아, 그래서 카우 보이 가죽모자 전부 다 해 가지고 회장하고 킹 박사하고, 여기 우리 어머니한테 선물 갖다 주는데 이걸 가지고는 춤을 추며…. 학자가 말이예요. 그런 놀음 한다는 것은 학자 세계에 있을 수 없는 놀음입니다.

아, 이래서 좋아 가지고 총재님한테 예물 드리는 그런 것을 보고 세계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숙연하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그런 놀음 한다는 것은 그 사람 일대에 갖춘 모든 것을 투입하더라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의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든가? 「임찬호씨라고….」 임씨는 저저 사람 얼마 안 되잖아. (웃음) 46개 성 가운데서 빠지는 거 아니야? (웃음) 그래도 큰소리야. 저렇게 감자같이 생겼으면 잘 굴러 다니거든. (웃음) 「얼마 안 돼도 저 사람 굉장히 똑똑합니다」 나 똑똑한 사람 좋아하니까 좋아요.

그래서 이 사람이 뉴욕에서 그날이 되어 가지고 나를 만나려고 그랬는데 내가 약속을 안 해 주면 큰일나거든요. 만약 약속 안 해주면 죽을지 모르는 거라. 이래서 40년 동안을 종교 통일을 위해 3종단을 하나 만들려고 별의별 고생하면서 이 일을 할 분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 종교의회 준비하던 때지요. 그때 그 일원으로서, 그때는 희랍정교교황도 오고 그래요. 세계의 거성들, 저 엔 시 시(NCC) 회장들도 오고, 불교 대표들, 세계에 자랑하는 패들이 다 와요. 그래서 곽정환이 유명하지요. 그때 와서 한 사람으로 참석해서, 선생님이 세계적 종교의회를 만든 겁니다.

종교의회가 도대체 뭐냐? 종교가 나라가 없어요. 세계적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주인 나라가 어디예요? 그것을 이루어 나가려니 종교의회를 통하여 초종교적 입장에서 우리 세계의 종교연합 나라를 만들어서 종교 이론에 배타적인 공산주의 문제, 인륜도덕을 파탄시키는 사악한 인본주의 사상을 소화하겠다고 이거 제창한 거예요.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큰 이상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의 성경 ! 모든 경서(經書), 이것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경서가 이런 천리 대도의 핵이 무엇인가를 밝혀 가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몇 퍼센트의 대종단에 대한 그 진리의 핵심을 빼 가지고 하나의 바이블을 편성하기 위해서 벌써 3년 전부터 세계적인 연구기관을 중심삼고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암만 여기서 큰소리했댔자….

그래서 세계 종교 대표자를 모아 가지고…. 그거 나 외에는 모을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들끼리 싸움해요. 이슬람교도 세 파가 싸움하는 거예요. 우리 곽정환이가 가게 되면 전부 다 한군데 모이지만, 없어지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이 녀석들, 싸우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 종파들이 싸우는 것을 통합하기 위한 일을 하는데 돈을 내가 대주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발전 사업을 보류해 놓고 각 종단의 종교단체들이 교파분열로 싸우고 있는 것을 통합하는 운동을 지금까지 후원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계에서는 이 세계사적인 종교 지도자 대표는 레버런 문이라는 게 판이 박혔어요, 판이 박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야, 모여라 ! ' 하면 거성들이 모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이 그 동안 수고했으니 이제도 그거 계속하는 거야. 「예」

자, 이 사람이 떡 왔는데 안 만나 주면 큰일나겠거든요. 가만히 하는 것 보니까 자기보다도, 자기는 40년 동안 감독만 하고 하나도 기반 안닦았거든요. 쫓아다니고 해야 그저 시리아의 책임자 돼 가지고 큰소리하는 입장이지만, 세계적 판도를 닦은 레버런 문은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반대를 받았고 지금도 반대받고 있지만 이거 다 정비 작업해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척 보니까 기가 차거든요. 탄복을 했어요.

그래 돌아와 가지고는 영계에서도 그러더라는 거예요. 이제 네가 40년 동안 고생한 통합 운동은 이미 문선생이 전부 다 책임져서 하는 거니 다 인계인수하라고 말이예요. 명령이 났으니 인계인수하기 위해서도 찾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거기에서 선포했어요. 그 사람들은 빠릅니다. 당신들같이 영이 막혀서 말이지….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딱' 하면 벌써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사람들은 그걸 떡 보고는 알아요. 영계에 기도하고 영적으로 그 모든 걸 환히 비추니까. 그래서 '아, 내가 따를 분이 이런 분이다' 하고 결정하고, 그다음엔 자기 나라인 시리아에 돌아가서 전국에 있는 모든 모슬렘 책임자들 2만여 명을 모아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 '이날을 위해서 40년 동안 반대한 사람도 많고 모슬렘의 이러이러한 종교통합운동을 하늘이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종단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지나왔던 과거를 회상할 때 회개해야 돼, 이제 내가 주장하는 모든 때를 맞아서 지금부터는 내 모든 것을 대행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으신 그분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포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포하노라 ! 이제부터는 세계 종교계에 문제가 된 문선명이란 이름을 가진…. 레버런 문이라는 분을 우리가 이 종교통합운동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표자로 모셔 그분의 연합운동에 총주력하기를 바란다'고 선포식을 했더라구요. 야─ ! (박수)

그 나라만이 아니예요. 세네갈의 3백만 이슬람교도들도…. 이제 이사람이 부책임자인데 형님은 종교에 조예가 없어요. 명색상 정부니 무엇이니 3군을 거느리고 대통령 외교문제라든가 집권당의 행동을 대리하는 이런 입장에 있으니 형님이 됐지 종교를 직접 대하는 것은 동생이거든요. 동생이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이제 세계가 다 망하게 되어 있고 공산주의가 만연되어 가지고 이슬람교에 침투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계시 가운데 한 스승이 나타났는데 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동양사람인데 미국에서 미국을 구한다고 보여 주면서 '이분이 너와 만날 날이 오거든 때가 온 줄 알라. 그분을 만날 준비를 해야 된다' 해서 6년동안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면 무슨 사인 (sign ;징조) 이란걸 전부 다 가르쳐 주면 다 들어맞는 거예요. 이렇게 준비하고 난 다음에 그분이 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게 누구냐 이거예요? 사진을 보고 '이거야 ! 이거야 ! ' 하는 거예요. 사진 보면 아니까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선전하나요? 자기만이 알고 있지요. 그래 가지고 6년 동안 가르치는 거예요.

이 사람은 다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서 모시고, 가서 만나면 뭘하고, 인사하는 방법으로부터 집에 오면 어떻게 모시고 하늘의 법도를 전부 다 교육받고 왔다구요. 당신들 그런 것 모르잖아요? 3백만신도를 거느리는 지도자가 영계를 통해 가지고 당당하게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영적 권위를 갖춰서 모실 수 있는 것을 하늘이 교육하는데, 당신들은 그런 자리에 나가 있지 않잖아요. 「……」 뭣이 그러냐구? 말할 때나서 가지고 그런 것을 내 눈으로 보면 실례도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의 오늘은 인간의 지혜와 구상력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아, 이거 보라구요.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은 나라가 죽고 사는 문제, 이런 생사지권을 놓고 긴장한 이런 자리에서 톤(tone)을 맞추어 나가는데 고작 사무실을 해 달라구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사무실이 어디 사무실이예요?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게 문제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나라 살리기 위해 나 문총재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애국했던 사람 가운데 나 이상 애국한 사람 없어요. 어느 누가? 교수 5천 명 가까운 사람들을 데려다가 미국에서 교육하고, 많은 지성인들을 교육하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잖아요. 여기도 다 들어갔다 나왔구만. 이 양반들 나이아가라 가 보고 재미 좋았어요? 「기분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내가 총재라고 해 가지고 여기 찾아와서 '총재님 총재님'하면서, 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다 모시러 온다고 그래 가지고…. 그랜드 캐년도 갔더랬지요? 「예」 라스베가스는 못 갔다고 그러더구만요. 못 갔기 때문에 최창림이 사기해 먹었다고 야단들 하지 않았어요?

오니까 최회장에 대해서 뭐…. 거 조그만 사람 불쌍하잖아요? 좀 잘못했으면 어때요. 구멍이라도 뚫어졌으면 좀 메워 주지, 큰 사람들이 안 그래요? 고생 많이 했어요. 사실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네들 그 누구 말 들어요? 콧대가 얼마나 센지, 세상에 독불장군들 아니야? 더구나 이 양반 같은 양반들은. (웃음) 아, 그거야 내가 보면 알지요. 그 조그만 사람이 당차니까 하지.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알고 다 감싸 주고 말이예요. 가다가 코 깨질 수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여기 사람들이 다 하는데 그 회장이 중간에 좀…. 지금은 괜찮습니다」 괜찮아? 가만 보니까 불쌍하더라구, 조그만 사람이. 「아주 재능이 탁월합니다」 좀 재간이 지나칠 때가 있지, 말 재간이. (웃음) 자기를 자랑하지 않는다 그래도 작은 사람은 자기 변명하지 않고는 뭐 일을 못 해요. 내가 그걸 알아요, 자기를 변명하지 않고는 어디가서 주춤해 가지고 자기 설명하지 않으면 누가 사람 취급을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전이 조금 진하도록 하라고 내가 그랬어요.

통일교회 사람은 이게 제일 싫은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다 했는데 자기가 다 했다고 한다구요. 그래 내 허락을 했소. (웃음) 5·16 민족상을 탄 일도 뭐 자기가 했나요. 내가 다 지어서 했는데 그거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가 탔지요. 자기가 탔던 거예요. 내가 하라고 그랬어요. 그런다고 싫어해요. (웃음) 키가 작은 사람들은 뭐 있다구요. 자기 선전하지 않고는 상대가 없어요. 누가 상대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상대적 기반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그런 전략 전술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지요. 사회생활 할 때 필요한 거예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내가 도경하고 친하거든요. 그들이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보고하고 정보까지 다 주는 이런 사람들인데…. 일하다보면 말 다르고 행동 다를 때가 있지요. 전부가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아, 이거 자기들이 조사해서 알아보니 선생님이 다했는데 최창림이는 자기가 전부 다 했다고 하더래요. 거 기분 나쁠 게 아니예요? 옛날에 정보부 차장 되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영장을 떼 놓고 잡아 넣겠다는 거예요. 이런 사기꾼이 없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다 했는데 자기가 다 했다고 하니 아 이거…. 그래서 내가 그거하라고 그랬다고 했어요. 잘못하면 내가 다 그래서 빼주고 그랬어요.

정부가 그다음에 말하는 게 그런 거예요. 요놈의 자식 다음에 올 때는 절대 말 안 듣는다고 자기가 혀를 깨물며 결심 했다나요? 하여간 들어오는 데는, 높이 들어오면 들이치려고 하는데 싹 낮아져서 겸손하게 들어와 가지고는 그 동안 안녕하시냐고 하면서…. 인사가 아주 격에 맞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외교능력이 있지요? 그렇다고 전라도 사람, 여기 있는 사람은 기분 나빠하지 말아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나 안 믿는다고 결심했는데 그 작자와 30분 지내다 보니 완전히 말려들어가 가지고 또 허락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아이고 분해라' 이래 가지고는 문총재님한테 보고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가만히보니 일은 그렇게 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단체 책임자는 단체를 자기재임시에 그렇게 발전시켜 놓으면 그것이 누굴 위한 것이냐?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그걸 알았다고 그래 가지고 '아, 배웠습니다…' 나 만나서 그러더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기에게 돈 보따리가 있으면 자기 지갑에 갖다 넣으면 안 돼요. 뭘하겠다, 뭘 하겠다 해서 돈은 긁어 모으더라도…. 그럴 수도 있지요. 아, 총재님 대신 일 맡아서 준비하는데, 그렇잖아요? 이게 역사 이래처음 벌어지는데, 아 이거 어떤 단체에서, 이 뿌리찾기연합회에서 지금까지 무슨 대회 한 것보다 잘해야 될 텐데 하는 그런 욕망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돈도 나한테 타서 하면 안 되지요. 타서 하면 그거 무슨 가치가 있나요? 어떻게 긁어서라도, 수단을 부려서 긁어서라도 여러분이 했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아, 기분 좋으면 말이예요, 아이구 최창림이가 그 거름이 되고, 낛밥이 돼 가지고 일을 기분 좋게 하면 빌딩도 세우게 되고….

그런 것 생각하게 되면 뭐 여러분들 사기를 해서, 한 5천만 원쯤하고 무엇을 해서 수십 배 수백 배 전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었으면 그게 좋은 거지요. 죄 아니예요. 그건 죄 아니라구요. 이래서 나를 최창림이가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도망갈 판이예요. 잠깐 이건 농담이고.

그래서 이 양반이 찾아와서 만나는데 말이예요, 사진 어떻게 했나? 「예, 여기 가져왔습니다」 한번 보고 싶다면 보여 줘요. 이 사람 세력이 대단해요. 나라의 왕이지요. 새까만 오디같이 돼 가지고 살던 이 문총재지만 난 젊지요. 이 사람은 일흔네 살인가 돼요. 난 몇 살이던가? 난 잊어버렸지만, 나와 연갑 되지만 말이예요. 지팡이 들고 다 이게….. 그거 보면 나 하나님 앞에 감사드린다구요.

나는 두 달 동안 하루 24시간을 무리하면서 밤 열두 시나 새벽 네 시에 나가 가지고 바람부는 그 물결을 갈라 가지고 뒤넘이치며 사공 노릇하고 다녀도 까딱없고 그렇거든요. 하루 종일인데 얼마나 지루해요? 보통 사람은 이게 삼반규관이 균형이 안 되어 가지고 좀 어지러워 나가 쓰러질 텐데 나는 끄떡없거든요.

그 사람 지팡이 짚고 이러는 걸 볼 때 내가 모시고 쭉 안내하고 말이예요. 그분이 나를 모실 것인데 내가 잘 모셨지요. 그 아들과 같이 해가지고 상좌에…. 이러니까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 '우리끼리니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이슬람교 믿는 나라가 많은데 내가 주동해 가지고…. 내가 하는 일은 소련이 거기 연결되고 그러니까 내가 결심하고…'그러더라구요. 그렇다구요. 그 시리아는 이란하고 대치할 수 있는 모든 배포가 있는 거예요. 이런 모슬렘의 장들을 내가 한사람 한 사람 만나 가지고 장차….

이 문총재 얼마나 새까매요? 요즘엔 껍데기가 많이 벗어져서 허옇지만 말이예요. 그쪽 시리아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Grand Mufti)라고요. 회회교 국가에서는 최고의 칭호를, 나라에서 대표 가는 그 칭호를 그랜드 멉티라 그럽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아라메트 캅타루라는 사람인데요, 시리아의 최고 종교 지도자입니다」 이 사람이 군사력 동원권도, 수상 임명권도, 전권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 말이 '아, 문총재. 내가 지금 가게 되면 시리아에 모든 것…. 하나씩 하나씩 해서 이제 내가 선생님 모시러 오게 되면 같이 소개해야 할 텐데…' 하더라구요. 문을 열려고 하면 문이 열린다구요. 이제 그거 할 거예요. 시리아 이슬람교 대표자들이 이제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런저런 놀음들이 인간 세상에….

이제 오늘날 이 자리까지 나온다는 것은 인간의 지혜와 인간의 구상력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그 뭣이 있다구요. 그렇게 사탄세계가 죽이려고 그런 거예요. 우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내가 쓱 보면 아 이거 안 되겠는데…. 내일 무엇이 나타나게 되면 오늘 저녁에 딱 없어져요. 길을 가다가 '이러면 안 되겠는데….' 이상해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한국도, 요전에 내가 갈 때 그때도 이미 지시하고 갔지만 말이예요, 내가 이번에 떠날 때는 한국이 상당히 혼란스러운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거기에 더구나 문익환이가 레버런 문이예요, 그것도. 서구 사람은 레버런 문은 나밖에 모릅니다. 레버런 문이라면 그 유명하신 하나밖에 모르는 레버런 문인데 또 다른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북한 갔다 왔다고…. '그 레버런 문이 반공주의 대표인데 북한에 가다니' 하여 별의별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전파를 통해서, 위성을 통해서 불란서로 어디로 전부 다 답변하기에 바쁜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문익환인데, 그거 가인 아벨이예요. 딱 맞서는 거예요. 하나는 김일성이이고. 그 반면에 이슬람교계에서는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반대가 문씨파입니다. 문씨가 언제나 나하고 맞서는 거예요. 요즘엔 제일 나쁜 평 많은 사건은 문씨 사건입니다. 문세광이, 또 요즘에는 성고문인가 뭔가를 했다는 경찰도 문가고, 뭐 별의별 일이 많았잖아요. 그렇다구요. 연세대에서 통일교회 반대한 것도 문가예요. 문 누구든가? 「문상희」 문상희. 통일교회 등록 못 하게 한 것도 문희석 문교부 장관. 전부 맞서는 거예요.

사탄과 가인 아벨 문제가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는지 몰라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안 돼요. 탕감복귀니 만큼 그와 같이 나쁜 장자의 자리에서 형상적으로 나를 치는 거예요. 선한데 맞으니까 하늘이 지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손해배상까지 첨부해…. 원리금뿐만이 아니고 손해본것까지….

지금 이때에 레버런 문이 나라를 대해 대표 자리에서 싸웠지만 그 나라 대표자가 그 배후에 내세우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중심삼고 나를 치거든요. 댄버리 갈 때 쳐 가지고 전부…. 그러면 미국 운세가 내게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만 전부 다…. 그래서 이번에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다음에 한국 대통령이야 뭐 아주 잠자면서 밥 먹듯 했어요.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틀고 들어가면 못해먹어요. 그만큼 기반 닦았다는 것을 다 아시고…. 지금도 그래요. 오늘도 저 아무데 야당의 우두머리들하고 내 지령에 의해서 지금 어디서 밀회를 하고 있어요. 국가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중국과 연락할 수 있는 배후 문제, 이런 것을 중심삼고…. 그런 것은 공개 안 됐지만 말이예요.

여러분, 전정권이 출발하게 될 때는 내가 지시를 했어요. 나라 망할 환경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나라 망하기 전에 당신 내 말 들으라고…. 그래도 그때 사람들은 안다구요. 전부 다 박혀 있는 걸 끌어낸 것도 나예요. 그런 것을…. 돈이 없기 때문에 자금도 조달해 주고…. 이놈의 자식. 대통령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5공화국을 내가 돈을 수십억을써 가지고 전국 승공연합에 의해 전부 자리잡게 한 것이 나인데 배은망덕이야? 그래 이번에 내가 백담사에 한번 찾아가 가지고 '이 자식아 ! 배은망덕이란 그 말 뜻 몰라? ' 하면서 한대 후려 갈기려고…. 두 가지 약속을 했어요. 네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지도자가 되면 절대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민족을 내 명령에 따라 교육받는 자리에….천하의 역사에 남는 아시아의 유명한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줄 것이다….이놈의 자식, 대통령되니까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반대하니 통일교회는 잘라 버리고…' 이러더라구요. 수(數) 가지고서 문총재는 상대가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고, 승공연합 목 조르고, 기업을 잘라? 그래 해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독일에 있을 때 그런 소식 듣고, '으음' 이거 틀어져 가지고 뛰어 봐라. 전부 반대예요.

그거 왜냐 하면, 거 누군가요, 저어 통일원장관 허문도. 까부는 제비새끼처럼 해 가지고 뭐 자기들이 다 해 놓은 것이라고…. '이놈의 자식, 너 이거 안 내주면 선거에서 대통령 달아나'.

노태우도 3일 전에 가만 보니까 전국에서 우리가 움직이지 않는 날에는 하루에 왕창 하겠으니 할수없이 쭉해 가지고 기성교회 무리들을 전부 다…. 이래서 내가 그 천대받은 것을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그 근본 원인은 한국 족장들이 나를 모셔야 되는데 못 모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부터 모실 겁니다」아, 40년 전에 말이야, 40년 전 ! 「그때는 몰랐구요」 모른 걸 아나, 누가? 한 사람이라도…. 이박사가 그 뭐야, 족장 아니예요? 이박사가 족장이지. 대통령이 뭐야? 대통령은 족장 아니예요? 종주들이 그때 대통령을 전부 다 모시고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 만든 것이 족장 아니예요? 족장 대신 선출한 것이 대통령 아니예요? 「맞습니다」 꼬라지가 뭐예요, 전부 다. 그 무덤들이 앞으로 세계인들로부터 저주를 받게 돼있어요. 레버런 문의 이 논법과 해설법은 역사관을 중심삼고….

본성이 가는 길

자, 그러니까 사탄은 참을 들고 나올 수 있는 역사적 근원을 갖고 있지 않은데, 참이 오기 전에 참을 대신해 가지고 자기가 진리니 무엇이니 하면서 그 근원을 빼앗아 가지고…. 그러니까 참것이냐 아니냐 하는 이것 가지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계승자들의 모가지를 쳐 온 것이 과거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열들이 그 시대에는 피를 흘리고 후대에 그 이름이 등장되는 것입니다. 때가 그때와 맞먹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지금 때는 수평적인 데서 맞설 때라는 거예요. 치고 그 1대에 그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문총재 시대입니다. 그래서 4300년, 금년이 4321년이지요? 몇년인가? 「4322년입니다」 4300년 역사를, 이것을 4300년 그냥 그대로 벌여 놓을 수 없어요. 그리고 한 사람이 이것을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다시 수습해야 돼요. 그렇지만 사람이 4300년을 살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43년 내에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3년동안에 한국에 있어서….

아까 말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목적이 뭐냐? 여기서부터 이제 얘기를 하겠어요.

타락할 때에 어머니하고…. 자녀 가운데는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형제라구요. 가인은 장자이고 아벨은 차자예요. 타락할 때 해와가 누구와 관계 맺었느냐 하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닙니다. 본 창조이상 되는 전통의 기준에서 사랑으로 인연을 못 맺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사랑으로 혈통적 상속권을 중심삼은 계대가 이어져야 할 것인데,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타락을 했기 때문에…. 누구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느냐 하면 사탄하고 먼저 맺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타락론 공부했지요? 공부했나요? 저 최창림이 ! 여기 있는 사람들 타락론 공부들 했나? 「예, 했습니다」 다 잊어버렸겠지.

그래서 첫번 사랑을 사탄하고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누구하고 했느냐 하면 아담이예요. 사랑 관계가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본래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하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혈통이 전속되는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둘째번으로 아담과 사랑했기 때문에…. 선악과 따 먹었다는 말 있지요? 이래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타락한 자체를 쓸 수 없어요. 이걸 다시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하면, 이걸 어떻게 지우느냐? 이 자체에서 지울 수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사탄편 사랑을….

사랑 관계를 맺으면 벌써 이것은 전부가 소유권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암만 부잣집의 외동딸이라도 종놈하고 붙고 나면 종놈이'주소'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안 줄수 없는 거예요. 뗑깡부리면 망신당하고 주게 되어 있는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은 왜 그러냐? 소유권 결정권의 권한이 사랑의 배후에 따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못난 여자하고 사랑 관계 맺어 놓으면 어쩔 수 없어요. 물고늘어지면 죽이기 전엔 데리고 가야돼요. 요렇게 됩니다. 요렇게 되니까 해와도 할수없이 사탄이 붙었으니 뗄 수가 없게 됐어요. 아담이 사탄과 더불어 단짝이 되어 갖고 그 명령에 의해서 사탄의 도구가 돼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의 도구가 돼야할 텐데 사탄의 도구가 돼 가지고, 핏줄을 연결지어서 하나님의 아들대신 악마의 아들이 되었어요. 영적으로 악마의 종적인 아버지, 악마의 횡적인 어머니 입장인데 그 횡적인 각자가 제멋대로예요.

이런 입장에서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과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사람이 우선이기 때문에 종적 사랑권 내에서의 양심은 종적기준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아무리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담 해와하고 사랑하나 천사장하고 사랑하나 본래의 종적 기준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종적 기준은 본성이 남아 있어요. 이 본성이 남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타락한 거기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도 고통이예요.

그 깊은 배후에서 본연의 마음은 내적인 주인 되는 하나님의 핏줄을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본성을 그리워한다 그거예요. 언제나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 본성을 찾아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돌아가야 돼요. 환고향이니 모두 돌아가는 거예요. 갈라지면 반드시 돌아가는 그 작용이 있기 때문에, 본심은 언제나 배후에서 본성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계속하면서 마음적 싸움과…. 이 싸움을 중심삼은 이런 마음의 종적인 가치는 얼룩덜룩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상충된 자리에서 변하면서 인류 역사는 사탄의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50억 인류가 떡…. 이것이 아까 말한 하나님편 돌감람나무밭이 됐는데 이 돌감람나무밭을 하나님이 와서 마음대로 자를 수 없어요. 사랑의 밭에 관계를 맺은 주인이, 그 소유권이 사랑과 관계되어 사탄편의 소유권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창조주라도 사랑적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이상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찬 노릇이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이런 돌감람나무밭을 대신 개발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주인이 나타날 그때를 대비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에 이것을 귀결시켜서 하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밭을 사탄세계에서 빼앗아서…. 이것이 사람 빼앗기 운동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참 감람나무가 딱 나타나면…. 이래 가지고 주님이 올 때는 한꺼번에 와 가지고 후루룩 7년 동안에 세계를 통일해요.

요즘 전자장비를 이용하고 언론기관을 통해서 15분이면 세계에 다 통하잖아요. 7년 가지면 뭐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다 할 수 있지요. 이걸 가르쳐 주면 전부 다 오시는 부모의 사상을 배우지, 악마의 형님 사상을 갖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리를 품고, 또 이 악마의 품에 있던 장자권, 악한 장자의 도리를…. 더더욱이 하늘이 아벨인 동생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서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종적으로 싸워올라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싸워 가지고 장자권을 전부 다, 장자를 사탄편이 맡았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두고 보면 두 번째 사랑인데 소유권 결정을 해야 할 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악마가 먼저 했어요─그래서 내가 먼저 난 아들을….

그다음에 아담은 본래 타락했으니 그렇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몸뚱이로 쓸 것인데 그게 둘째 번 사랑이예요. 이래 가지고 가르기 놀음이 벌어져요. 소유권 분립의 역사가 여기서 벌어져서 역사를 지배하는 놀음이 본래의 세계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얘기입니다. 이게 맞지 않으면 전부가 풀리지 않아요.

부모주의로 넘어가야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아까 내가 종교를 중심삼고 분립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이런 밭을 다 통일…. 통일시대예요. 그때에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이와 같이 뿌렸어요. 이와 같이 사탄이 뿌렸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이와 같은 현상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해서 투쟁하며 세계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이와 합하는 거예요. 요것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싸워요. 이렇게 싸워서 이 자리를 맞고 빼앗으면서 점점 판도를 이렇게 쭉 넓혀서 세계는 요걸 중심삼고 무신(無神), 신이없다 하는 무신, 신 부정하는 것과 유신(有神),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몸과 마음이 둘이 갈라져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심었으니, 세계에도 두 패의 큰 사람같이 몸과 마음에 뿌려진 것을 그냥 거둘 수 있는 세계적인 인류 판도가 벌어져야 됩니다. 근원이 그러니까요. 그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예요. 민주세계는 신이 있다고 하는 세계이고, 공산세계는 신이 없다 하는 세계예요.

역사는 이 두 가지의 대칭이 돼요. 요걸 따라 가지고 오늘날 정권에도 여당 야당, 이것이 벌어져 가지고 여당은 하늘을 대신하고 정권을 대신하고, 야당은 사탄을 대신해서 동서남북에서 공격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와 같은 자유민주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형제적 시대니까 자유민주주의예요.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전쟁 역사 가운데, 인류 역사 가운데 승자가 언제나 패배자를 전부 다 채어 가지고 없애 버리는 것이 일쑤였는데, 2차 대전 때에 들어와 가지고 승자가 패배자를 독립시키는 운동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거 역사관으로 볼 때 왜 그러냐? 천도를 몰랐어요. 왜 그러냐 하면 부모님이 올 때가 되었어요. 부모님이 지상에 찾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만국의 아무리 큰 형이라 해도 작은 동생들을 전부 다 형제지권으로 묶어 부모님이 치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오는 것이지, 특정 나라를 치리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사시대에 왔기 때문에 유엔(UN)기구, 유엔(UN) 이 나오는 거예요, 유엔(UN) 기구가 발발함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형제지권의 모든 것이 몇 개 지파로 분립돼서 투쟁해 나오는 이 모든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72개 국에서부터 140개, 지금 120개 이상 되어 나왔지요. 이게 형제지권이예요. 아무리 큰 나라도 하나예요, 한 표.

선진국이 후진국을 후원해 가지고 동지의 자리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참된 부모님 앞에 효도할 수 있는 자기의 위치를 찾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무시하고 동생이 형님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온 두 주의가 민주와 공산이예요.

그러면 민주·공산이, 이건 공산이요, 이건 민주인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에는 별의별 주의가 다 있어요. 공산주의는 독재예요. 공산주의가 뭐냐 하면 앞으로 이 땅에 오는 이상적 나라를 사탄이가 먼저 흉내내 가지고 일당체제를…. 앞으로 그렇습니다. 민주주의란 것은…. 민주주의보다도 가정주의가 좋아요. 안 그래요? 민주주의는 남자를 위한 민주주의예요, 여자를 위한 민주주의예요? 그 정의도 다 안 내려져 있어요.

민족주의와 민주주의 중에서 민족주의가 낫지요. 세계주의와 민주주의를 비교하면 세계주의가 낫지요. 그런데 왜 먼저 민주주의를 해야 되느냐? 만민 평등주의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민주주의가 점점 역사시대를 지내 오면서 4백 년 역사를 거치면서 전부 다 부패했어요. 거기에서 인권, 민권, 금권, 여자, 문란한 도색굴이 들어가고 그다음엔 사기, 투기, 암살, 헙박, 공갈이 있어요. 그 부모 앞에 어디 죄로 여겨요? 그러니까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이제부터 망하는 거예요. 요 1917년부터 1987년까지 70년. 그것이 말이예요, 1988년까지 연장되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2월혁명까지 그 역사가 싹─ 우리 통일교회 애들이 공식적으로…. 이건 우리가 다 알지요.

그래서 세계는 어떻게 끝나느냐? 개인주의, 사탄이 자기 주장한 이것이 열매를 맺어 씨를 심었으니,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는 형은 세계형이지만 사탄편이기 때문에 개인주의 형이 될 것이고, 민주주의는 모든 이상형이지만 망하는 운세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로 들어가야 돼요? 부모주의로 넘어가는 거예요. 부모주의는 왕권주의입니다. 부모가 왔다갔다…. 부모를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자기 처는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아들은 민주주의식으로 택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부자의 전통을 따른 왕권주의 시대가…. 부자의 전통을 따른 왕권주의라는 것은 형제끼리 싸움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싸움하잖아요. 가인 아벨 싸움한 것이…. 형님이 먼저 나와 가지고 이 사탄편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동생을 전부 다 없애기 위해서,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하고 이러는데 여기서 싸워 가지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맞고 자연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 지금 족보회도 자연굴복했어요. 내가 무슨 뭐 총재하겠다고 하는 말 들어봤어요? 임자네들이 찾아와 가지고 나에게 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 원리에 딱 일치되는 거예요.

누가 여기에 하나의 뭘 하자는데 어떻게 됐든 저떻게 됐든 동기는 영계에서 이상한 몽시를 봤으니…. 그 누구예요? 이상한 사람이 뭐라고해 가지고 이렇게 최창림이 찾아와 가지고 동기가 돼서 그랬다는 얘기들었는데, 그게 사실이예요? 꿈 가운데 문총재 얘기 나오고 다 그랬다는데. 「사무총장이 그랬습니다」 어디 사무총장이 누구야? 「예」 응.

이래 가지고 개인주의…. 그러므로 개인주의는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말하는데, 하늘도 관계가 없고, 세계도 관계가 없고, 사회도 관계가 없고, 나라도 관계가 없고, 부모도 관계가 없고, 처자도 관계가 없고, 자녀도…. 다 따로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최고 이상이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랑을 주는 걸 다 끊어버리려고 하는…. 형태는 세계적 형태를 갖췄는데 내용은 하늘의 이상을 파괴시킬 수 있는 하늘의 180도 유형을 갖춰 가지고 망하게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민주주의, 이것이 2차 대전 이후에 지금 43년…. (잠시 녹음이 끊김) 그 때 문총재를 만났더랬으면 오늘날 세계는 이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거 보라구요. 이것을 심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탕감복귀해서 뭐냐 하면 실제적으로 두 패로, 반드시 두 패예요. 사탄편이 나와 가지고 오늘의 이와 같은 가인 아벨 같은 두 개 국가가 세계적으로 현현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게 아니요? 두 갈래로 갈라지니 여기에 대치되는 어머니·자녀·가인·아벨, 이게 나와 가지고…. 악마는 이와 같이 세계를 수습해서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아버지주의, 나라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버지. 아버지 없지요?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에 서는 것이 아버지예요. '재림주'라는 말, 재림주. 재림주는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 거든요. 부모를 말하고, 아버지를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설정이 이때에 오는 거예요. 이 메시아라는 것은 말이예요. 여러분, 유교와 불교…. 요거 가외지만 한마디 하고 넘어가자구요.

예수는 어떻게 태어났느냐하면 말이예요. 태어나기를…. 그 혈통이 참 이상합니다. 성경을 보면 그거 잡스러워요. 예수에게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기독교에서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했는데 그런 수작 안 통한다구요. 「아버지 없는 자식이 없습니다」 아, 그러니까 보라구요. 타락할 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타락할 때에 천사장하고 해와하고 아담이 있었어요. 이것이 해와하고 천사장…. 원래는 이렇게 하나될 건데 (*부분부터 잠시 동안 녹음상태가 고르지 못했음) 이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때인데 약혼 단계와 같은 때예요. 일단 그래요. 결혼하지 않았어도. 둘이 앞으로 결혼할 사이예요. 앞으로 철들고 다 그렇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이구, 전부 다 둘이 짝자꿍해서 놓고 못살겠다고 밤이든 낮이든 이렇게 해 가지고 입 맞추고 붙들고 다 이런 것을 다 자연 발생의 이 환경을 통해서, 사랑의 전시품을 통해서 배우는 거예요. 고기새끼를 보나 개새끼를 보나 새새끼를 보나 전부 그러고 있거든요. 이러니까 때가 되면 이마를 맞대고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니 하나님이 나를 찾아내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면 거기서 끝장이예요. 우주의 근본은 탈선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 악마가 자라기 전에, 미성년 때예요. 15, 6세라고 치고, 10대 때에…. 여자들 보면 10대때에 타락하지요? 딱 그때예요. 그때에 천사장 누시엘을 가만히 보니까, 말하는 것 보니까 이거 천지 이치를 다 알거든요. 하나님의 심부름을 해서 천지창조에 대해서도 얘기할 줄 알고 말이예요. 아담이 뚱해 가지고…. 아담이야 요즘으로 말하면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그러잖아요, 아이들 때에. 다 그렇지요?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몽둥이 들고 뱀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개구리 새끼 잡으러 다니고 이러느라고…. 자연에 흡수된 모든 것을 앞으로 주관하고 관리하고 친하려니까, 전부 다 그 동화자가 되려니까 뭐 해와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그래 혼자서 따라다니고 싶어도 힘센 남자를 따라다니지 못하고 그늘에 앉아 쉬든지 하면, 누시엘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유인해서 겁탈한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왜 그거 간섭 못 했느냐? 인간의 사랑은 인간을 통해서 주관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사랑은 주체자가 주가 아니고, 상대자가 주이기 때문에 상대자의 기원을 중심삼고 위하여 사는 하나님이 그것을 주관하면 이것이 근본이 파탄 돼요. 역리적 입장에서 주관자가 되니 할수없이 보고도….

그만큼 앞으로 사랑에 대해서는 특권을 통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아니라면 딴 것 가지고 얼마든지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해 가지고…. 총각 때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마리아와 요셉이 약혼 단계입니다, 약혼 단계. 약혼 단계에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딱 같아요. 약혼 단계에 있어서의 천사장 대신 하늘편 제사장을 중심삼고 묶어야 돼요. 빼앗아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소유권을 회복하는 길은 사랑밖에 없다

​그러니까 세상으로는 전통적인…. 요와 같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남자들에 있어서의 첩을 얻는 것을 오늘 타락 세계에서는 부여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직계는 사탄이지만 여기서 곁가지를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종말시대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위대한 지도자는 첩의 몸에서 나오는 사람이 많다구요. 찾아보라구요. 그거 왜? 둘째 번 사랑….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첫 번 사랑의 열매 되는 것은 다 죽였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 원리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애급에 들어가 장자를 전부 죽이고, 저 야곱이 자기의 손자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축복기도를 해 줄 때 왜 손을 엇바꿔서 전부 다 이랬느냐? 리브가가 복중에 에서와 야곱을 배었을 때에 서로 싸우니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작은 자가 큰 자를 섬기리라' 고 했어요. 무엇때문에 그랬어요? 이것은 성경만 봐 가지고는 몰라요. 이런 전부 다 섭리적 역사의 모든 흠을 메우기 위한 복귀역사의 한스러운 놀음을 주인되고 아버지 되는 그분은 해온 거예요. 본연의 아버지 자리를 잃어버리고 서자를 만들어 놓고 직계의 자녀를 만들겠다는 아버지의 입장이 얼마나 억울한 것이냐 하는 것을 이제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당신네들과 같이 살고 있는 아주머니들이 말이예요. 옆 사람하고 관계해서 애기 낳은 것을 알게 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칼로 배때기 째겠어요? 그걸 자기 아들같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창조원칙으로 본다면 타락해서 이런 요사스러운 일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인연이 있고 천리를 따르지 못하는 여자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천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하나님을 닮지 않고는 하나님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나라에 못 간다는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거 다 이론적으로 풀어나가야 돼요.

자, 이런 성경에도 없는 말들이 세상에는 없어요. 문총재만이…. 우리가 이런 보고(寶庫)를 가졌기 때문에 학문의 그런 인연과 사랑의 전통적 본향땅이라든가 이상적 모든 사랑의 이상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이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를 팔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정감록에 보면 정도령에게 만국이 전부 다 조공을 바친다고 돼 있는데, 그 왜 조공을 바쳐야 돼요? 왜 바쳐야 돼, 왜? 중심이라고 바치나? 소유주가 누구냐하면 하나님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소유주예요. 그런데 역사 이래 지금까지 악마가 소유했어요.

이 소유주권을 회복하는 데는 사랑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랑이 밑창에 떨어져 있으니, 악마가 저 밑창에 더 내려가 있다는 거예요. 종의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적자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계속….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지 않고는 이것이….

아담 해와, 그다음엔 그 아들딸이 하늘 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찾아서 하나님에게 바치지 않고는, 사랑으로 얽어서 바치지 않고는…. 사랑으로서 이것이 시작해 가지고 세계 판도가 될 수 있었던 그 기반을 대신했다고 해서 하나님 것이라고 할 수 없으니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소유권 판도를 복귀해 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한국도 전부 다 돈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게 다 자기 소유예요? 나라가 겁탈하는 거예요. 나라 것이예요. 세금이 많지요? 세금이 50퍼센트, 상속세 75퍼센트, 90퍼센트를 받아가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이 모든 소유권은 세계 것이예요. 개인 소유가 이것을 젖혀 놨어요. 얼마나 돈 벌기 위해서 고생했어요. 종의 종같이 고생하고 서자의 서러움을 겪으면서 다 모았지만 자기가 소유주가 아니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사회주의도 그런 논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가 한 나라 소유의 단계, 온 세계가 한 나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통치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는 오는데, 그 한 나라의 사랑으로 자주적인 통치 소유권을 결정하겠다는 사랑 이상 세계의 권한을 갖고 오는 것은 아버지주의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주의는 가디즘(Godism)입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주의, 참부모주의. 그다음엔 이것이 좌익, 우익 이렇습니다. 여기에서 전부 다…. 두익사상이란 아버지주의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버지주의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싸움하는 거예요. 이렇게 싸우는 것은 없거든요. 안 그래요? 이렇게 싸우지, 열 손가락 중심삼고 요거 24를 합해 가지고 이거 삼 사 십이(3×4=12) 아니예요, 삼사 십이. 이거 전부 다 서로 싸우고 하던 것이 부모를 중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비로소 모든 소유를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조공을 바치고야 다 잃어버렸던 것을 이젠 찾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 선포식이 끝나고 그다음에 돌려 받아야 재차 이상적 소유권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이 과정에 있어서 왜 조공을 바치느냐? 미국은 미국 대통령이 서로 바치겠다고 행렬을 짓는 것이…. 여기서 하면 현해탄을 건너 배를 띄워 일본이면 일본까지 가고 태평양까지 간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굴을 뚫으라고 하는 거예요. 누가 먼저 이 소유권을 바치느냐 하는 문제가 상속하는 데 있어서 형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몇 대 후손이 되느냐 하는 결정기준이 되고 하늘나라의 족보에 가입시키는 기준이 돼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이 암만 잘났어도 이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호적에 가입해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님한테…. 이제 통일교회는 문선생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요? 참부모라고 하는데 내가 그놈의 참부모란 이름 때문에 죽을 뻔했다구요.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부모라는 것은 전부 다…. 당신들도 그렇잖아요. 나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그 자식이 그럴 때, '에이 그럼 난 뭐야? ' 그런다구요. 자동적으로 거짓 부모거든요. (녹음이 잠시 끊김)

끝까지 이기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

거 하나님 반대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참사랑과 거짓 사랑이 상대할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부 다 재건교회가 마귀의 자식이라고. 그거 맞는 말입니다. 대하지 말라구요. 그런 때가오기 때문에 교파들이 이런 놀음하는 거에요. 벌거벗고 전부 다 뛰는 놀음이 벌어지지요. 이번에 스트리킹(streaking)이란 것, 미국에서 그런 놀음 벌어졌지요. 벌거벗고 춤추는 패가 있었다구요. 그것 전부가 문제가 나지요.

역사상에 왔다가신 부모님이 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악하건 좋건 같은 모양으로 보여줘 가지고 이것을 청산해 나갈 수 있는 것이 돼 있기 때문에 문총재─그 모든 책임은 문총재에게 있기에─가 다 뒤집어 쓰고도 누더기 속에서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자연히 다 벗겨져야 돼요, 자연히. 나라에서 벗겨지고, 세계에서 벗겨지고, 백성에게서 벗겨지고, 벗겨지는 것이니 백성에게서는 다 벗겨졌지요? 「예」 이제 기성교회에서도 다 벗겨지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이제, 이 족장들이 기성교회를 처리하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생님의 치리하에 있으니 우리가 장자권이고 너희는 반대하니 차자권이야' 하고 닦아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힘으로써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지금까지는 형님이 주도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적 형님 권한을 청산할 때까지 동생이 형님의 권한을 이어받기 전에는…. 야곱이 천사하고 싸웠지요. 싸워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됐어요. 천사가 누군지를 알아야 돼요. 천사장 대신이예요. 영적인 천사를 이겨야 돼요. 우리가 차자의 자리에서 맏아들인 형님을 이기는 거예요. 형님을 때려서 피를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 번 이상 피를 흘리지 못하게 돼 있기 때문에, 끝날에는 끝까지 이기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 다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성을 내면 안 돼요. 성내면 '이 자식아 ! 왜 맞고 이래?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이렇고 말이예요. 힘도 세고 내가 안 해 본 운동이 없다구요. 한 대 갈겨 치면 바람벽이 나갈 수 있는 주먹의 힘을 가졌는데 아 이거, 사람이 모둠매 맞고, 이걸 알고는 말이예요….

문선생한테서 싸우라는 말 들어 봤어요? 자연굴복하게 해야 돼요. 자연히 봄이 되면 얼음이 녹으니 껍데기가 녹아서…. 다 이래 가지고 그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얼었던 물이 다 원수인 줄 알았더니 씨를 심은 봄동산을 적시는 생명을 보급하는 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모든 요소가 문총재를 죽이는 것이 아니고 문총재에게 생명력을 뿌리깊게 내리고 자랄 수 있게 하는 비료가 되고 원료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반대를 받은 뿌리를 깊게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야, 그렇게 고생하고 고생해서 이기겠다는 거예요. 역사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와 같은 역사를 통해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2차 전쟁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히틀러도 사탄편이예요, 악하니까. 지극히 악해요. 일본도 지극히 악해요. 그러면 일본이란 나라가 어머니 자리에 섰으면 앞으로…. 본연의 아버지 나라를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편 어머니 나라는 앞으로 하늘편 어머니가 찾아 나오는 아버지의 나라, 주님이 오는 나라, 재림주가 오는 나라를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냐? 이거 설명을 세밀히 하면 좋겠는데….

본래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도, 그다음엔 중국, 그다음엔 조로아스터교로 지금 이슬람권의 이란이라든가 시리아라든가 그게 전부 다 종교권입니다. 이런 3블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 다음에 전부 다 이걸 연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가 중심국이 되는 거예요.

본래 해가 아시아에서 떠오르잖아요? 아시아의 중심, 모든 인구도 그렇잖아요? 아시아권이지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끌려간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해가 아시아에서 떠서 서쪽으로 가야 할 텐데, 반대로 사탄이 끌고 들어가 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역행해서 이 아시아 시대로 돌아오는 겁니다.

세계문화의 조류

그래서 이제 지중해문명권, 대서양문명권을 거쳐 가지고 태평양문명권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반드시 바다, 이것이…. 바다와 육지를, 육지와 반도는…. 반도, 이것은 전부다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문화는 언제나 반도에서 교류되는 거예요. 지금 희랍 같은 나라도 반도예요. 문화의 발달은 거기서, 예수님도 희랍하고 교류하고 다 그랬다는 거지요.

또, 그 주변의 모든 물건을 외국과 교역하는 데는 여기에 와서 전부다 이렇게 했어요. 이게 언제나 문화가 발전되면서 외국과 연결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가지고 쭉 이어나온 거예요. 그러니 일본은 사탄편적 나라니까 하늘편적 재림주님이 오시는 나라, 아버지가 오실 나라를 굳이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은 일본이 4천 년 역사를 40년으로 단축해서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반도여야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한반도예요. 여기서 이태리와 같은 입장이 되어 세계통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태리반도에, 여자로 말하면 생식기가 달릴 수 있는 자리가 유대 나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 묘하다는 거예요. 여자의 자궁의 제일 깊은 자리, 그렇잖아요?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다 이거지요. 여기서 주님이 났다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이 나와 가지고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되돌아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이루어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를 거치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거쳐서 그과 같은 반도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합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래는 이태리를 중심삼고 통일돼야돼요.

그런데 이태리가 왜 통일 못 했느냐? 로마제국이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교황청을 만들어 가지고 온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에 복을 주면 세계를 치리할것밖에 몰라요. 만약 로마를 희생시켜서라도 중세에 있어서 온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사랑으로 품었으면 그때 통일이 벌어졌을 거예요. 그걸 못 했으니 그 사명이 영국으로 떨어져서 섬나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반도에서 섬나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이베리아반도의 스페인을 중심삼고 해양권 점령운동이 16세기 초부터 시작해 가지고 해상로 개발 중심삼고 이것이 영국과 겨뤄가지고…. 해적단 근거지가 영국 아니예요? 해적단, 해적단 근거지. 이래 가지고 세계에서 약탈자의 괴수가 되었었는데, 기독교사상을 이어받아 그것이 떨어져 내린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반대한 것이 성공회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이 전부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떨어져서, 이것이 오히려 여기서 딱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구교·신교가 무너져서 영국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이 퓨리턴 (Puritan;청교도) 인데, 이것이 가인 아벨 중심삼고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 몰린 신교가 아벨적인데, 교회로 보면 장자가 치는 거예요. 언제나 쳤다는 거예요. 차자쪽의 이 퓨리턴이 신교문화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새로운 대륙에 와 가지고 신교 독립국을 만들어서 세운 국가가 지금의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1960년도까지 전부 다 대통령은 구교인 천주교파에서 된 법이 없었어요. 이것은 케네디 대통령이 60년도에 들어와서 했던 거예요. 그 전부 다 아벨을 중심삼은…. 이래 가지고 미국에 축복함으로써 2백 년 동안, 2천 년 역사를 모두 탕감하기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의 모든 것을 다 빼앗았어요, 핍박받으면서 반대받으면서….

이래 가지고 구라파 대신 결속된 정신적 배경과 물질적 배경을 중심하고 창건한 국가가 바로 근대 자유세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미국이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아벨형 기독교예요. 아벨형 신종파예요. 이 싸움이 지금도 계속되는 거지요. 이게 그 진리를 알아야 그치지요.

이래 가지고 마지막 세계를 제패한 복을 받아 가지고 이게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키워 가지고 영·미·불, 아벨이 누구냐하면 미국이지요. 요거 불란서지요? 영국과 미국은 따지고 보면,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렇잖아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해요. 불란서는 옛날에는 원수인데 이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에 있어서 대동아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제패를 하려다 보니…. 대동아 이것이 몇 년인가? 1937년 되나요, 6년 되나요? 「37년입니다」그렇지? 그래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일·청전쟁도 한국 때문이요, 일·러전쟁도 한국 때문이요, 대동아전쟁에서 노구교사건도 전부다, 선교사 때문에 난 겁니다, 그게. 한국 사람들이 전부 독립운동하고 다 그랬어요.

한국동란과 같은 대전쟁이 한국을 중심삼고 벌어져요. 한국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 부분과 같아요. 일본은 뭐냐 하면 음부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이게 접근….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천리(天理)의 배후에 하나님의 손길이 숨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건너의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접촉, 교류는 이 두 나라를 중심삼지 않은 딴 곳에서는 없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입지 조건이 되어 있는 싱가폴, 인도지나반도는 안 돼요. 저 말레이반도 같은 데…. 이렇게 되면 저 인도네시아, 인도차이나, 인도지나·불령반도(佛令岺島)지요. 그렇게 되면 영령(英令)의 말레이반도…. 그러니까 이 싱가폴이 중요했고 말레이반도가 필요했지요. 언제든지 이 섬나라, 반도를 점령하기에 애쓰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보면 말이예요, 1937년에 대동아 중일전쟁이 나 가지고는 말이예요…. 히틀러가 가만히 보니까 일본이 조그만 나라고 아무것도 아닌 나라로 우습게 알았는데 아, 이거 불·영(佛·英)도, 인도지나도 그저 삽시간에…. 말레이지아, 싱가폴이 몇백 년 동안 영국의 기지로서 아시아를 지배했었는데 그것이 싹 날아갔다는 거예요.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만. 야, 이거 일본하고 독일이 하나된다면 영국은 언제나 집어먹고 불란서는 언제나 집어먹을 수 있겠다. 야, 내가 이 구라파를 통일하려고 그랬는데 일본이 먼저 통일하겠구만' 그렇게 생각하고 히틀러가 일본과 딱 동맹을 맺어 이태리와 연합해 가지고 삼국이 추축국이 되었어요. 이것이 독일이 일본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계는 이래 가지고 이태리가…. 이태리도 또 왔다갔다하지요. 천사장격이예요. 딱 해 가지고 요것이 무엇을 할 것이냐 하고 싸우는 거예요.

일본은 아시아를 중심삼고 대동아공영권 만세일계 (萬世一系)를 주장한 것입니다. 만세일계가 전통적으로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장성권을 말하는 거예요. 대동아공영권, 핫고우이찌우(八□一宇;전세계는 하나의 가족처럼)란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이런 것이 전부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하나님이 장차 이루려는 뜻인데, 그것을 사탄이 알아 가지고 전부 흉내내 70퍼센트 지배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급까지 지배했기 때문에 70퍼센트권까지 전부 다…. 1차대전, 2차대전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한국도 지금 70퍼센트 넘었어요. 김일성이 지금 야단하는 거예요. 이거 참 재미있다구요. 일본도 한국 목사들 중심삼고…. 사흘만 늦었으면, 17일에는 17만 학살 계획이 돼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사흘 전에 항복을 해서….

이러한 피투성이의 결투전을 세계의 역사를 놓고 이렇게 해 나오면서 하나님은 치지를 않아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술 노선을 취해 나오는 거예요. 누가 쳐요? 전부 다 사탄이 쳤지요. 독일이 친 거예요. 영국과 불란서를 1차 대전 때 치고 2차 대전 때도 쳤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친 녀석이 망하는 거예요. 이래서 결국 2차 대전에서 승리는 누가 했느냐 하면 영·미·불이예요. 이것은 아벨 가인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주역은 누가 하느냐 하면 미국이 하는 거예요.

가인이 장자권을 복귀해서 형님과 동생이 완전히 하나가 됐다고 해야 그 어머니가 갈라졌던 역사적 한을…. 여기서 역사적 사탄의 길을 세계적으로 다 탕감해 놓고 깨끗한 어머니의 모습을 중심삼고 깨끗한 장자와 깨끗한 아들권을 찾았다 할 수 있는,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적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제 본연의 아버지를 찾아갈 수 있다 할 때, 그 아버지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 재림주가 오시는 나라를 일본이 앞으로 사탄편 어머니가 되어 겁탈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4천년 동안 지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0년 동안 탕감복귀, 이 기반을 이와같이 지배하는 거예요. 일본 앞에 한국이 지배당한 거예요. 그거 한국사람이 원했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에 몰려서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이게 뭐냐 하면, 알고 보니 천리의 배후의 구멍들을 막기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숨어 있다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한국의 여러 신흥 교파들의 사명

자, 이런 놀음이 벌어지면서 1920년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이미 준비하여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이러한 무지한 인생문제에 신음하면서 도리, 천리를 밝히고 종교문제, 모든 사랑문제를 밝히기 위한 놀음을 죽 하면서 해방 시대까지 넘어온 것입니다. 해방 시대. 그때가 내가 몇살인가? 스물 몇 살인가? 스물 여섯 살이구만.

이런 것을 다 아는 문총재는 독립이 됐다고 만세를 못 했다구요. 만세하게 안 되어 있었거든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미국이 내 수하에 와야겠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환영하는 날에는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 한국에서는 지하 기독교, 신사참배 기독교, 미국 기독교 등 세 파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사탄편에 갔고, 하나는 천사장편에 갔고, 하나는 지하에서 하늘편이 되어 있었다구요. 그래, 지하 기독교가 선생님과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재건교회로부터 교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가인 아벨을 가려온 것입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로부터 가정적 가인 아벨, 교파 가인 아벨 형태를 거쳐 가지고 이 신령파들, 박동기 같은 에덴복귀파, 시온파인 김백문 에덴복귀파, 백남주 에덴복귀파, 이용도 에덴복귀파 등 많았어요. 이것이 기독교 역사의 전부 다 요사스러운 이단패로 흘러갔지만 그들이 이단 패가 아니예요.

천리에 있어서는 다리 놓기 위한 거예요. 다리를 분공장에서 모아 놓은 거예요. 갖다가 맞춰야 되는 거예요. 분공장에서 만든 것을 다리를 다 한데 모아 묶는데 이걸 누가 묶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주님이 와서 묶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다구요. 구름 타고 오면 되나요?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이상을 이루어 출발해서 영계와 연결돼야 할 텐데 오늘날 원리에 없고 이치에 맞지 않는 이런 망상적인 허무 맹랑한 입장에서…. 그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요즘은 비행기 타고 날아 다니잖아요?

이때에 이박사 ! 파주에는 우리 할아버지가 계셨었는데, 그분이 목사예요. 하늘은 참 가정적으로 잘 준비해 놓았던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나하고 같이했으면 손자한테 전부 다 교육받아 가지고 목사고 뭐고 보따리 다 둘러멨을 거예요. 둘레메게 돼 있어요. 성경 토론하게 되면 나한테 배워야지, 할아버지가 나에게 가르켜 줄 것 아무것도 없어요. 거 신학이란 간단한 거예요. 책을 읽으면 아는 것 같지만 이런 원리 체계는 몰라요. 물어 보면 열이면 열 꼼짝못하고 나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그래 유명한 분이거든, 그 양반이. 한학자로서 최남선의 친구고 독립선언서 작성한 다섯 사람중의 한 사람이예요. 이런 한학자고, 신학자고, 영어 잘하고, 허우대가 좋아요. 나보다 잘생겼어요. 우리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내가 볼 때에 '야, 할아버지는 멋지게 생겼네. 한자리 해먹겠는데 왜 도망다니나, 저렇게 밤낮없이…' 내가 그랬다구요. (웃음) 할아버지는 잘났는데 좀 못난 것처럼 야간 도망 다니는 거예요.

왜? 독립군들 전부 다 우두머리가 되어 가지고 이북 5도의 노회장 했거든요. 노회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3·1운동 때는 이북 5도의 노회장이니까 그걸 코치하려고 정주로 내려갔는데, 이렇게 되니 3·1운동 때 그 대신 누가 참석했느냐 하면 거기 장로 중의 이명용씨가 33인 중에 들어간 거예요. 원래는 우리 할아버지가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 애국자의 가정에서 자랐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는 그때 이박사하고 친하고 다 그랬어요. 그 할아버지에겐 우리 어머니가 조카며느리거든요. 그때에 우리 어머니가 시삼촌 감옥간다고 전부 닭 잡아 가고 뭐하고 그런 것 다 생각이 나요. 2년 반씩 옥중생활했거든요, 만세사건에 주모자가 돼 가지고. 이래가지고는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그때, 그분의 형님이 우리 할아버지지요. 종조부의 형님이 나에게 할아버지 아니예요? 우리 아버지는 종손이고. 그래 애국자 집안이 패망국이 돼 가지고 살면 뭘하냐 이거예요. 망하면 집이고 뭐고 필요 없고 거지떼들처럼 일가가 어디 흩어지고 다 그래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모든 재산, 자기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나라 살리는 운동 한 거예요. 그중에는 형님 재산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 동척회사를 중심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 빌려 줘 가지고 물지 못하면 농지 빼앗아 가지고 일본사람을 교체 입주시키는 놀음 한 거예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만주로 쫓아버린 거예요. 이런 환경이 되니 돈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사람들이 많이 쫓겨왔지요. 우리 집이 신의주로 가는 대로 옆에서 불과 3리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 20리 안팎에서는 얻어먹는 사람 다 우리 집에 보내는 거예요. 아무개 문씨 할아버지 집에 가게 되면 잘 먹여 준다고 해서…. 아, 이러니 전부 다 우리 집으로 오는 거예요. 만주로 가는 피난민뿐 아니라 이주민들이 돈이 없으니 기차 타고 올 수 있어요? 그러니 그때는 빗 장사하고, 쳇바퀴 수리하면서 전부 밥 얻어먹으면서 죽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이 근거지 되어 가지고 아, 이건 불청객들이 언제나 30명은 넘어요, 사랑방은 한 칸인데 말이예요. 그걸 우리 어머니가 치다꺼리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종가집 종손 며느리 아니에요? 아, 이거 밥해 대는데, 시아버지, 우리 아버지인 남편 양반이 팔도강산에 밥 먹이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고 가정 전통의 미법으로서 지켜 나오네. 대대로 거지뿐만이 아니고 팔도 사람들이 자기 문전에서 밥을 먹고 가 가지고 축수하는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밥을 참 많이 먹였어요.

그러다 보니 나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밥 먹여 주는 왕이 되었다구요. 「그 전에 문선생님 말씀을 하셨어요. 정주가 고향이시라고」누가? 「유백룡 선생, 합천에 계신…」그래서 나는 세계적으로 밥 먹였는데, 임자네들 만나 가지고는 또 사무실 얻어 달라고 다 뗑강부려요. (웃음) 그거 무슨 인연이예요? 이게 역사적으로 그런 인연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집안이었기 때문에 내가 세계 사람 집도 사주고, 양복도 수만벌 해줬을 거예요. 밥은 또 얼마나…. 우리 집은 전부 다 공개되어 있기때문에 150개 국가 사람들이 언제든지 우리 집에 와 밥 먹게 되어 있어요. 밥 안 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다 보니 그 사람이 배고플 때 밥 먹고 나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러니 축수를 하고 가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거지가 와서 '밥 솜 주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하고 셀 동안 소식이 없으면 식사하시던 밥상을 들고 나가요. 그리고는 귀인을 모시듯 합니다. 시골에서 탕석이라고 있다구요. 돗자리 말고 그런 방석을 펴 놓고 하면….「묘소가 어디 있어요?」 누구? 파주에 있어요. 종조부지요. 그 얘기 참재미있어요.

시간 많이 가서 어떻게 하겠나, 말은 다 못 하겠구만.

이제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독립군 사건을 벌여 가지고 감옥가고 다 그랬다구요. 형님이 부자거든요. 그 재산을 동척에 저당잡혀 가지고 그때 돈 7만 8천 원을 받았어요. 그때 그 돈이면 많은 거예요. 내가 일본 갈 때 3개월 학비로 얼마 가져갔느냐 하면 천 원 가져갔어요. 아니 백 원, 백 원. 3개월 학비를 백 원 가져가도 된다 이거예요. 벼 한 섬에 7원 할 때예요, 벼 한 섬. 그럴 때 아니예요? 쌀 한 말에 열 냥, 일곱냥 이렇게 할 때거든요. 그러니 맞지. 그때 7만 8천 원이면 8만 원 돈이지요. 그 재산 다 털었어요. 아, 이게 목사가 그러니 한량 목사지요. 형님하고 속닥속닥했으니 조카며느리가 알겠어요, 장손이 알겠어요?

그래서 옛날에 거 기미라는 게 있어요. 서울에서 그 볏섬 팔고 하는 도박 같은 거 있다구요. 「예」 기미, 미구. 그거 다 아는구만. 「증권입니다. 」증권이지요, 증권. 이래 놓고는 말이예요, 이거 하고 그다음엔 광산하다가 외도하다 문목사 집안 팔아먹었다 망쳤다 소문내고 야간 도망쳤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갈 데가 없어. 결론 지을 수 없어요. 그것을 할아버지는 알지요. 아는데 그거 조카며느리에게 안 그렇다고 어떻게 하나요? 그거밖엔 길이 없는 걸. 그렇지 않으면 매일같이 갑종주의자로서 형사들이 문전에서 매주 와 체크하고 있으니 도망가 버려도 전부 다 알 텐데 말이예요.

이런 사건을 벌여 가지고 '목사가 외도해 가지고 바람피우다 도망갔다' 했다구요. (웃으심) 이래 가지고 일생 그렇게 살다 객사했어요. 이러니 어디 거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경상남북도로부터 강원도 어디로 올라 다니면서 글방 찾아 다니면서 훈장, 서당에서 글방 대장 하고 그랬지요.

늘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

그래서 척 우리 종조부가 간다 하면 그 전부 다 관계되어 있는 훈장들, 신세진 사람 모여 가지고 쌀 가져 오고 이러면서…. 그것도 그때로서는 남자들이 그 참 그런 풍류적인 멋도 있었던 거지요. 글 짓는 것 가르쳐주고 시화회하면서 살다가 객사했어요. 돌아간 것을 몰랐다구요.

해방 직후에 한 번 왔었어요. 일주일 동안 있었지만 일족을 불러 가지고 과거지사의 사연을 밝힐 수 있나요? 밝힐 수 없으니까 유언에 그런것을 다 남겨 가지고…. 7만 원 돈을 전부 다 상해 임시정부에 군자금으로 기부했던 그런 내용을 그때서야 알았다구요.

그런데 이 할아버지가 죽었는데, 여기 우리 문장로 지금 구라파에서 전화 왔지만, 청평에 있는 우리 사촌 동생이 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이들은 해방 전에 여기 전부 다 정감록 복음화를 다 이뤄놔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다 읽고 이랬다구요. 그런데 할아버지 만나지도 못하고 이렇게 살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신 후에도 소식을 몰라서 궁금해 하니까 꿈속에 비몽사몽간에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줬어요. '네가 이렇게 나를 지금 찾고 있는데, 내가 정선 어디 어디 문씨네 그 뒷산에 묻혀 있으니 정 그렇거든 한번 찾아와라' 하고 가르쳐 줬어요. 현몽한대로 그 주소를 적어서 편지를 했다구요. 편지를 하니까 그곳에서 답이왔다구요. 「아─」 답이 와 가지고 저 문사장하고 둘이 가 가지고 그 할아버지를 지금 파주에다 모시게 되었지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그분이 애국자였기 때문에 영계에서 와서 가르쳐 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한다 이거예요. 우리 집안에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이래서 26세에 그런 환경에서 나도 일본 감옥살이도 하고 별의별 것 다 했다구요. 뭐 16세부터 이 주의자였으니까요. 그래 독립군이 왔다갔다하는 걸 다 알고, 일경들도 어린 내가 살랑살랑하면 '이 자식이 뭐야, 이놈의 자식' 그러면서…. 그러한 배경을 중심삼고 이런 진리를 발견하면서 기반 닦고 해방의 때가 와서 대한민국 이 나라가 내 말만 듣는 날에는 비상천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1943년부터 이 신령한 교회 기반들을 해방 3년 전부터 연합하는 운동을 해 가지고 이 신령한 집단 전부 통하는 사람들을 테스트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운동을 해서 지하에 있는 참기독교, 이것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하나돼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 이게 일본 패하고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그때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한 실력이 있고, 이박사가 종조부 친구고 이렇기 때문에 정선에 있는 것을 알고 생전에 대통령 되어 가지고 정선 경찰서장을 통해서 세 번씩이나 '제발 나 좀 도와 달라'고…. 우리 할아버지도 뭐 있거든요. 일본은 망한다는 것 다 알고, 또 앞으로 아시아가 전부 다 어떻게 된다는 것을 교육했던 것이 생각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할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박사가 세 번씩이나 '제발 나 좀 도와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그때 눈 딱 감고 이박사와 하나됐으면 내가 왜 고생하겠나요?

그래 하늘은 그렇게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뜻을 몰라, 인간이 한발짝 틀림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계열이 이렇게 이루어져 가지고 세계사적인 비참상이 벌어지고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인연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는 신학박사고 목사고 다 이런 양반인데 내 말 들었으면 나한테 꼼짝못하고 잡히게 돼 있지요. 이박사는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안방에 들어 앉아 가지고…. 원래 자유당 편성할 때 내가 다섯 사람 중의 한 사람이예요. 목숨을 내세워 가지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때 할아버지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

이화여대와 연세대의 통일교회에 대한 핍박 사건

그러니 홀로 이렇게, 기성교회 전부 다 왜정 때 반대했던 이 패들, 신령파들 반대하고 이래서 이런 패들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러나 국가적 기준에서 딱 이박사 중심삼아 가지고 나하고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제2차 작전으로 연세대학 이화여자대학,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로, 아담과 같고 해와와 같은 2세를 중심삼고 딱 묶어 가지고 이박사 이거 브레이크 걸려고 그랬다구요.

여기서 말 들었으면 이놈의 이기붕, 박마리아, 요놈의 여편네들 전부 다…. 박마리아 중심삼고 김활란이 이거 전부 다 서양 간나들, 화냥년같은 간나들…. 이것들이 누구누구와 속닥속닥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들한테 속닥속닥, 미국놈들한테 속닥속닥한 거예요.

나라의, 모든 중요한 하늘의 섭리의 뜻을 놓고 자기들끼리 의논해 가지고…. 그때 종교는 자유인데 통일교회에 못 가게 할 수 있어요?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6개월만 더 있으면 3백 명이 살던 기숙사가 완전히…. 전체 학교가 오죽 바쁘면, 이거 요원의 불꽃처럼 돌아가니, 막을 도리가 없으니 이자택일하라고 했겠어요. 세상에 이자택일이 어디 있어요? 무당 자식들도 있고 별의별 자식들이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는 안 돼요? 사탄이 역사하는 거예요. 반대하다가 굴복했어요.

그래서 김영운 박사라고 거기에 학생과장으로 있으면서 신학 모든 종교 문제를 전권을 쥐어 가지고 책임졌는데 김활란이가 통일교회 조사하라구 보냈어요. 그래서 왔는데 일주일 만에 전부 다 180도로 돌아가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가서 얘기하니까 또 기성교인들이 와서 속닥속닥해요. 가만 말씀 들어보니까 말씀만 들었다 하면 전부 다 돌아가거든요. 그러니까 일제히 돌아갈 것이 무서워 가지고 요놈들이 반대했지요.

그때는 청와대가 아니고 뭣이 있었나? 「경무대요」 경무대, 경무대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5대 장관이 나를 잡으려고 했어요. 신문도 맨 처음엔 내 편이 되더니 전부 돌아섰어요. 이래 가지고 할수없이 민족 반역죄로 몰려 별의별 고문을 당했어요. 그때 치안국장 하던 녀석 언제 한번 내가 만나서 그놈의 자식들 어떻게 됐나 볼 거라구요.

5대 장관이 딱 짜 가지고 모가지 쳐 버리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뭐 있나요? 전부 다 거짓말 뒤집어씌워서…. 그래 할수없으니 병역기피로 씌우려는데 병역기피가 어디 있나요? 내 이북에서 나와 머리 깎고 처음 나왔는 데 병역기피할 뭣이 있었나요? 피난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그것도 뒤집어씌우려는데 없거든요. 할수없이 무죄석방해 놓고서 말이예요, 떠들기는 전부 다 나쁘다고 천하를 다 뒤집어놓고 끝에는 무죄석방인데, 무죄석방에 대한 내용은 신문에 하나도 안 냈어요.

이러니 지금까지 떠든 모든 것을 내가 뒤집어 쓰고 말없이 살아왔어요, 말없이. 나는 소화하는데 그것이 비료가 돼요. 다 역사적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한테 방송국의 마이크만 맡겨서 사흘만 사실대로 얘기하면 이 민족이 창자를 쥐고 배밀이하며 통곡할 수 있는 일이 벌어져요. 세계가 믿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고 보는 것이 문총재의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박수)

통일교회의 기원

한국에 돌아와서 젊은 청년들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하나되었더라면…. 해방 후 3년 동안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나온 거예요. 소련이 나온 거예요. 넘보는 거예요.

그때 내가 보통사람 같으면 교파를 하나 만들었을 거예요.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12지파를 만들고…. 그러니 혼자이면서 그때 내가 원리원본 쓴 것을 뿌릴 때 그걸 누가 혼자 그렇게…. 이것이 세계의 영적 양식이 되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원리의 말씀일 줄 누가 알았겠어요?

내 이북에서 나왔으니 머리 깎고 다니고 다 그러니까 그게 전부 다 도망 다니는 것 같거든요. 누가 알아주겠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발이 붙어 가지고 못 가게 하면 이리 들어가고…. 이런 전도 했습니다. 통일교회 기원이 그래요. 성경에 있는 이상의 내용이 있어요. 별의별 이적기사의 길을 통하면서 나온 거예요. 오늘 현실 사회에서 부정할 수 없는 증거적 사실이 너무나 확실해요. 체험적 사실이 있어 부정할 아무런 무엇을 발견 못 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을 발견 못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죽더라도 가야 한다는 그런 결의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자,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사랑하자고 나설 때 대한민국의 누가 당해요? 수가 안 되어서 그렇지요. 그러니 할수없이 국가의 장래를 수습할 수 없으니…. 그러면 이렇게 됨으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이렇게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벨권을 중심삼고 뭘 잃어버렸느냐?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어요. 둘째는 어머니 나라인 영국을 잃어버렸어요. 셋째는 아들 나라 미국을 잃어버렸어요. 넷째는 불란서를 잃어버렸어요. 다섯째는 공산주의가 출범했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하늘나라, 인류의 조국이 그리워서 천신만고 천리의 대도를 밝혀서 승리의 팻말을 박고, 배가 돌아오면 닻줄을 매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배가 와 보니 닻줄을 딴 사람이 가져갔다 이거예요. 사탄이 가져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한민국이 두 동강이로 된 것입니다. 이 나라가 하늘나라의 왕권이 될 것을 알고…. 스탈린은 뭐냐 하면 재림주의 상징이예요, 재림주.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기를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1952년까지는 구교신교를 수습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또 유엔 (UN)을 중심삼고 구조적인 상원 하원제도를 중심으로 통일 왕국권을 이루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거예요. 그 유엔도 공산당의 제물이 됐어요, 그 유엔도. 이제라도 유엔 중심삼고 나간다면 하나 만드는 것 문제없다 이거예요.

미국에는 상하원제도가 있지요. 모든 50개 주가 50개의 나라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 150국가는 상원에다 집어넣는 거예요. 왕 혹은 대통령을 상원의원 하원의원에 집어 넣어서 소화시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통합은 간단해요.

그와 같은 놀음을 1972년까지 역사적 모든 사연을 다 제거시켜 놓고 만국의 조국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었는데, 역사적 신음의 고통의 장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형제끼리 싸워서 피를 흘렸지요. 남북이 서로…. 나라도 개인 개인을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피흘린 역사가 생겨난 것입니다. 연속으로 민주세계, 16개 국이 피를 흘렸어요. 안 그래요? 세계가 피를 흘려 가지고 피 흘린 위에…. 이것이 일개 국가의 내란인데도 불구하고 왜 유엔이 동원됐느냐? 이것은 인류의 조국이예요. 아버지 나라예요. 아버지 나라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사탄이 망가뜨리고 공산주의 스탈린은 증오의 철학을 중심삼고 총끝으로 학살을 해 가지고 강제로 이 세계를 겁탈해 버렸어요.

사랑의 철학을 중심삼고 용서와 더불어 제물 되어 자기 고기를 먹여줘 가지고 사랑의 새싹을 틔우려고 하는 하늘의 뜻과 달리 원수는 70년 동안에 완전히 지배한 거예요. 아까 말한 것같이 되었으면 공산주의는 내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렇게 되니까 스탈린이 재림주 상징으로 왔던 1953년까지, 죽은 스탈린에 이어 흐루시초프 시대부터 공산주의가 무너지기 시작한 거예요. 흐루시초프라는 이름도 잊혀지지 않아요. 여기서부터 공산주의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1988년까지.

그래서 이제는 완전히 경제체제를 중심삼고 자유적 체제로 안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런 모든 것도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험하고 험한태산을 넘어가 가지고 독일이고 어디고 이것을 한창 다리를 놓으려니 이게….

과학자대회를 중심삼고 세계 학자를 중심삼고 미래의 한 날을 계획하고 그걸 모의했어요. 천대받던 그 서러움이란 여러분은 모릅니다.

눈은 계절 따라 오고, 봄은 계절 따라 오고, 여름은 계절 따라 오지만 문총재는 계절이 달라요. 봄이 됐다가도 겨울이 오고, 여름이 됐다가도 겨울이 오고, 겨울에서 순차적으로 봄이 없고 가을에서 겨울이 없는 이런 놀음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언제나 서릿발이예요. 어디를 가든지 사시장철 동삼삭(冬三朔)의 설한풍이 몰아치는 이런 환경을 개척해야 했어요. 빙산을 개척해 가지고 봄동산을 만들어 씨앗을 뿌리고 만국 만민의 씨를 고르겠다는 이런 노릇을 해온 것이 문총재의 생이었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누가 책임지느냐? 구원섭리에서 한번 썼다가 잘못한 사람은…. 사형선고 받은 사람은 그 나라의 애국자로 쓰는 법이 없어요. 마찬가지로 잘못한 나라를 쓸 수가 없어요. 그러나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을 누구를 통해서 구하려고 했느냐? 2세, 자식을 통해서 구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세계 120개 성지를 택정한 이유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자유세계가 책임 못해서 떨어진 것이지만 결국은 나에게 책임이 있는 거예요. 타락은 인간이 했지만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님이 잘못해 실수한 이 모든 것을 동생이 책임져야 할 운명을 걸고 하늘 앞에 있어서 당신이 이 자리를 거쳐 복귀섭리하신 것처럼 이 떨어진 것을 내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그래 인간세계에서 완전히 레버런 문은 광야에 쫓겨났는데 어머니까지, 형님 누나까지 한 사람도 동정 안 했어요. 나혼자서 거기서 배밀이해 가지고…. 감옥에 가서 감옥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감옥에서 열두 제자를 잃은 것과 마찬가지로 열두 제자 이상을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다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참 신비하게 역사가 다 들어맞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래서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집니다.

한국을 내가 다시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늘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내 책임이 본래 이것인데, 아담이 책임분담을 전부 성사 못 함으로써 타락했기 때문에 이 시대는 내가 책임을 지고, 주관권 전도를 한 해와의 실패권을, 자식들의 실패권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미국을 통해서 전부 다 잃어버렸거든요. 그러니 할수없이 한국에 대해서…. 예수님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국가 판도를 못 가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모시는 것도─1945년부터 만14년입니다. 만 14년이니까 1960년 되지요─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결혼 못 하고 유대교와 나라의 협박과 몰림으로 자기 가정구원 못 한 것을 이 대한민국에서 그 수모와 천대받는 입장에서 무슨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때에 있어서 애국자의 무리는 저와 같은 사람 아니면 안 된다고, 나라를 지킬 수 있고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고 부패한 이정권, 이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지주가 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 아니면 안 된다고 그때부터 소문나야 된다구요. 이래서 주권자들이 경찰 당국을 중심삼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편성한 것도 다 그것 때문에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부모를 모시고, 어머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유대나라와 유대교인이 합해 로마와 연결돼 가지고 그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과 같이 미국 앞에 앞잡이된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앞잡이인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지지했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 판도를 반대로 밀어 제끼고 애국적인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나라의 힘으로도 빼낼 수 없는 기반을 닦은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지상에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편성 못 한 것을 탕감복귀했다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1968년에 설정해 가지고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엿새 만에 사람 창조하는 과정을 중심삼고 세계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려면 땅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성지를 택정해서 전부 엮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120개 국 성지,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기지가 없어요. 기지가 없으니 설자리가 없어요. 그러니 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전권을 지니신 부모님의 이름으로 성지를 택정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미국과 한국을 지키려는 이유

정성들이는 사람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무엇을 추구하느냐 하면 나는 죽더라도, 내 가정은 망하더라도 만국의 이상적 가정인 부모님의 가정이 자리잡아야 되고, 내 일족이 망하더라도 만국의 부모님이 계실 수 있는 대한민국이 자리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애국사상입니다. 통일교회는 희생하더라도 만국이 자리잡아야 된다고 하며 희생하는 이러한 정성들이는 기준을 중심삼게 될 때, 사탄은 하늘의 전통적 사랑 위에 주체적 기반으로 연결된 종교문화권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이러면서 일본으로부터 세계로 판도를 넓혀 가지고 이 나라를 다시 찾아야 돼요. 한국에 그런 방어권이 없었어요. 1975년에 기동대를 중심삼고 여의도대회 때 큰 싸움이 벌어졌지요,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우리 기동대들은 전부 그때에 전세계의 젊은이, 2세들이 와서 조국광복을 위해서 입성을 해 가지고 이 나라에서 반대하는 기독교, 반대하는 주권, 반대하는 그 무엇을 대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때 무슨 일이 벌어 졌느냐 하면, 그때는 탕감복귀할 때예요. 주권적인 기준 앞에 이젠 가정을 찾았으니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나라와 부딪쳐야 돼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정부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전부 다 이거 해방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번이 김일성이 이익 되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데모대식량 대주는 것 누구예요? 기성교회 아니예요? 해방신학이니 민중신학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그건 공산주의와 짬뽕이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정부와 하나가 돼 가지고 모든 전부를 움직이게 해야 돼요. 정부하고 짜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야 돼요. 움직여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나라하고 기독교를 몰아치는 거예요.

이거 예수님시대로 말하면…. 미국을 대표한 기독교, 미국과 연결되는 한국정부, 그다음에 통일교회, 이거 보게 되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교하고 하나돼 가지고 예수교를 쳤거든요. 기독교를 쳤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지금 이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미국하고 대한민국하고 기독교가 지금 하나됐더랬어요. 그러니 기독교가 전부 다 너무 반대하고 다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반대로 되는 거예요. 지금은 미국, 미국에 후원받는 정부, 통일교회 딱 그렇게 됐다구요. 예수님 시대와 반대예요. 그거 뭐냐 하면 로마, 이스라엘 나라, 기독교 그거 하나돼 가지고 유대교를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탕감복귀 원칙이예요, 국가적인 기준에서.

이래 놓고 국가판도를 중심삼고 부산서부터 부산작전, 대구작전 그다음에 대전작전, 서울작전, 이렇게 4대도시로 해 가지고 기독교 대 통일교회가 정면충돌한 거예요. '그래, 장자권 복귀다. 너희들이 전부 다 쳐 왔지? 왜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부흥회를 반대해? 부흥회하는데 왜그래? 지금 국제적으로 후원하는데 너희들 잘못했지, 이놈의 자식 ! '그래서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이렇게 되니까 120만이 모여 버렸다 이거예요. 그때 박정희정권 때인데 이거 정부도 놀라자빠진 거예요. 문총재 이 단체 60여 개 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조국 침범하게 될 때는, 우리 모국, 신앙의 모국을 침범하게 될 때는 우리가 타도를 해 가지고 우리가 수호한다'고 선포를 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런 선포식해야 됩니다.

이 실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영육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주도적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 중심삼고, 기독교가 영적 세계판도를 가졌는데 실체적 육적, 실체를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내가 찾았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이 영적 기반 위에…. 하나님은 나라가 없어요. 미국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싸워 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행정권에서 닉슨과 이 카터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싸워 나온거예요.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완전히 때려 눕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대통령을 내 손으로 세웠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내가 14년 동안 그랬다구요. 왜 미국에 가야 됐느냐? 미국을 잃어버렸으니 미국에서 잘못한 것을 내가 가서 책임지고 잘못된 이 미국을 찾기 위해서예요.

보라구요. 이렇게 잃어버렸는데 이걸 어떻게 찾느냐? 찾아야 할 텐데 이걸 찾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엇을 세워 나왔느냐 하면 그와 반대의 입장을 세워 가지고….

한국은 내가 대표했어요. 한국은 문총재가 대표했어요. 내가 본래부터 한국을 대표한 사람이예요. 그다음에 영국 대신 이거 어떻게 하느냐?

영국은 전부 다 사탄이 가져갔으니 할수없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해와국가를 빼앗아 나온 것입니다.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우상장사의 맏아들 아브라함을 빼앗아 온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을 영국 대신, 미국을 아벨 대신 빼앗아 온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빼버리면 말이예요, 전통적 기독교문화권까지 완전히 빼버려야 돼요.

그러니 할수없이 유대교 기반을 중심삼은 제 2이스라엘,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한 판도를 완전히 잃어버렸으므로 이걸 찾기 위해서는 이걸 대신 택해 세우는 것입니다.

누가 세우느냐? 하나님이 세우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세워요. 내가 세웠으니 내가 찾아와야 돼요. 내가 일본을 만들었으니 일본을 영국이 못 한 해와국가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독일과 불란서를, 제일 원수나라를…. 그래서 4대국을 하나되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됐고, 아들과 어머니 갈라진 것이 하나됐고, 형님과 아우가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갈라져 간 역사를 통해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서양으로 돌아가가지고 아버지를 찾아 돌아오는데, 2천 년 역사를 가지고 아버지를 나라를 찾아서 전부 다 통일천하를 하려고 했던 그 모든 숨겨진 뜻이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무너졌으니 기독교 대신 이 통일교회가 아벨적 제단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나라, 나라는 없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과 한국을 지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공산당도 무서워하는 통일교회의 결속된 조직

이 나라에서는 승공연합을 내가 만들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천대받으면서 나왔어요. 그래도 이제 와 가지고는 김일성 공산주의 세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분은 명실공히 문총재 아니면 안된다는 것이 공론이 돼 있지 않소? 그거 알아요?

이걸 하기 위해서 교육을 해왔어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중심삼고 이번에는 450명을 전부 다 국민연합 조직편성을 해가지고…. 공산당, 이제 김일성이가 할 수 있는 것은 남북 총선거밖에 없습니다. 이제 그 시대가 오는 거예요. 실력으로 대결하자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도 이 나라에 참부모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내가 아버지다' 하며 거짓 아버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참 신기한 일이죠?

김일성이를 왜 아버지라고 그래요? '내가 아버지다' 하는 말이 어떻게 돼서 역사상에 나타나야 되느냐? 사탄은 참된 아버지가 남한에서 나올 것을 알기 때문에 점령해 가지고 참된 아버지, 하늘의 경륜을 완전히 깨쳐 버림으로 말미암아 천지는 거짓 아버지의 판도에 들어온다고 봤던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김일성이를 내세워서 아버지 천국을 제압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제일 악랄한 공산세계의 주체국이 아니예요?

요즘은 주체사상을 가지고…. 한국에서 데모하는 사람들은 김일성 사상이 중공 사상 소련 사상보다 낫기 때문에 중공이 망하더라도 소련이 망하더라도 이 주체사상은 세계를 지배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은 전부 다 생채로 먹혀 가지고 소화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로 하여금 앉아 가지고 '날 먹여주소 ! ' 하게 해야 돼요. 강제가 아니예요. '날 먹어서 비료삼아 주소' 하며 자연굴복할 수 있는 결론이 안 나와 가지고는 통일천하, 지상천국 출범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이런 실력 기반을 닦기에 바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정당의 힘보다도 강한 거예요. 민정당이 날 못 따라오는 거예요. 벌써 그거 인정합니다. 평민당이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그 통일교회의 결속된 승공연합 조직, 국민연합조직, 교수 중심삼은 연합조직, 대학가에 있어서의 원리연구회조직 이 모든 것은 어떠한 단체보다 강한거예요. 공산당이 무서워하잖아요?

이걸 현실적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정보부가 꽁무니를 따르고 있습니다, 지금, '문총재님이 다 맡아 가지고 살려주소' 이런다구요. 그거 보면 신나요, 안 나요? 여러분은 듣고 앉아 가지고 떡 다 차려 놓고 먹으니까 뭐 '맛이 있고, 좋고, 짜고, 팥이 쉬었고, 뭐가 어떻다' 그러고 앉아 있는 셈이라구요, 이 무리들이. 「먹는 게 신이 나 가지고….」 아, 그렇다 이거예요. 잔치상 차리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밤을 새워 가지고 지지고 볶고 했는데 뭐 짜니 시니 팥고물이 쉬었느니 뭐 어떻고 그러고 먹잖아요? 「전부 직장이 있는데도 이렇게 안 가고….」 아, 가겠으면 가라는 거예요, 누가 가지 못하게 했나? 「안 가겠다구요」 당신네들보다 더 좋은 사람들 다 잡아다가 이사시킬 거라구요, 내가. 정말이라구요. 내가 한번 전부 다 전국 돌아다니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가요. 안 가고 여기 있잖아요」 (웃음)

자, 이래 가지고 이 원수들이…. 미국이 책임 못 하고, 모든 사람들이 원수예요. 전부, 내 원수예요. 미국도 원수고, 영국도 원수고, 불란서 전부 다, 공산주의 다 원수예요. 일본도 원수고, 독일도 원수고, 한국도 원수예요. 이 원수 나라를 위해서 살려주는 거예요. 원수의 품에 자식들까지 품겨 놨어요. 원수를 자식들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귀한것으로 바꿔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내 생명 재산 다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 자식, 내 처자, 내 교회 다 투입했어요. 통일교회가 오늘날 이만큼 큰 것은…. 그거 여러분 알아야 돼요. 문총재의 생명 재산 문총재의 처자…. 우리 저 성진이 어머니 반대하지 않았어요, 기성교회가 조종해가지고? 우리 가정을 기성교회가 파탄시킨 것 아니예요?

자기의 생명 재산 처자 전부 다 희생시켜 가면서, 일족을 희생시켜가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북에 있어 가지고 김일성에게 학살되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일족이 피해를 입었어요. 통일가가 희생되어 가지고 원수들을 살리기 위한 40년 한의 역사를 가졌다는 것을 누가 알아줘요? 누가 알아줬느냐 말이예요.

한의 역사로 된 하나님 섭리의 종말적·이상적 기반이 붕괴되었기 때문에 이걸 수습하기 위한 40년 한의 역사는 하나님의 비통한 역사 이상의 비통한 역사를 지니고 왔던 거예요. 내가 아니면 하님의 섭리는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어떻게 수습했느냐? 이러한 역사적 배후를 다 알기 때문에, 이렇게 역사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국가관을 세우려면

1975년에 미국에 배리타운 신학교를 만든 동시에 국제합동결혼식을 해 놓고는 미국에 가 가지고 제일 머리 되는 사람 전부 잘라 가지고 선교사로 보내는 데는 말이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모두 보냈어요. 너희들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나와 더불어, '나는 무엇을 하든지, 봉사를 하더라도 틀림없이 하나 만들 수 있다. 사랑으로 소화해 가지고 나에게 거름으로 흡수될 수 있는, 자연흡수될 수 있는 무리로 거름을 만들어서 클 수 있으니 너희들이 내 대신 가 가지고 하나되라' 하면서 선교사를 세 사람씩 파송했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통일왕국을 향해 파송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2차대전 직후에 각 나라가 이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나라가 중심이 됐더라면 통일천국이 될 것인데 이걸 잃어버렸으니 각국에 이들이 들어가 가지고 한참 반대를 받는 거예요.

1976년도는 레버런 문 뭐 불살라 죽이자고 할 때예요, 세계가. 소문이 그저 백방으로 나고 카터가 25개 국을 전부 다 조사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런 판국에 이런 선교사를 보내는 거예요. 보내니 일본은 어떻겠어요? 아, 이게 일본 대사관에 알아보니 각국 사람이 전부 다 일본 사람과 같이….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40년 전에 원수인데, 독일 사람이 떡 가 가지고 한방에서 자고 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이놈의 자식들이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먼저 들어온 것이 아벨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너보다 먼저 들어왔으니 네가 섬겨라'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러한 기가 막힌 선생님의 뜻은 모르고…. 스스로 해석하기 전에는, 해석해 줄 수 없는 거예요, 뜻을 이루기 전에는. 실천 기반 위에 논리를 풀어 해석을 해야지 풀어놔 가지고 보낼 수 없어요. 왜 그렇게 보냈는지 몰랐는데 요즘에 와서 이런 말 듣고 '아이고 선생님, 죽일 죄인들입니다. 이런 걸 미리 가르쳐 줬으면 무슨 짓을 한들 하나돼 가지고 세계의 왕권기반을 전부 다 만들었을 텐데 지지고 볶고 별의별 짓 다 했군요' 하면서 통회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이 미국놈들, 미국이 어떻게 천사장국가예요? 일본이 어떻게 해와국가예요? 지금까지 왜 그러냐고 전부 불평하고…. 이번에 이걸 전부 다 밝혔어요. 선생님한테 뭐? 너희가 망국지종일 것인데 택해 줘서 내가 이것을 책임지고 미국까지 다시 수습해 가지고 옛날에 잃어버린 40년 전권적 기반을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미국의 권한을 살려주기 위해서….

여기서는 전부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선생님한테 전부 다 원수지요? 몇 개 나라예요? 원수, 원수라구요. 이것을 국가적인 면에서 한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다음엔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을…. 너희들이 너희 나라를 위해 애국하는 이상 이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지 않고는 천국의 전통적 기반이 갖추어지지 않는다 !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저 대동아전쟁 때 일본이 대한민국 사람을 나라에 충성하고 애국한다고 전부다 가미가제식(神風式)으로 했어요. 그 이상 원수의 나라에 와가지고, 일본 역사에 남는 애국자 이상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애국자 기반을 밟고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국가적 전통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전통적 국가관이요, 세계관인 것입니다. 그 일을 내가 했어요. 감옥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이 그 자리를 찾게 하기 위해서….

미국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왜 7천 명인가? 엘리야가 7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가 원수 돼 가지고 전부 하늘을 반대하는데, 남조 두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를 전부 다, 가인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해야 되기 때문에 선지자를 보내 가지고 몇 번씩 살려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도 그것을 안 들으니 남쪽 하나님과 아세라목상과 바알신과…. 8백여 제사장을 전부 모아 가지고 엘리야가 혼자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불을 내려서 8백여 제사장을 다 죽여 버린 거예요. 아, 이래 놓으면, 산 하나님을 지켜 봤으면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할 텐데 바알신 앞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놈의 엘리야 자식 때문에 우리 사제들이다 죽었다고 하며 때려죽이려고 한 거예요.

여기서 엘리야가 도망가서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아직까지 바알 앞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7천여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조 이스라엘을 통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반대하는 4만 명의 성직자 가운데서 7천 명을 한국에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한국이 남조유대와 같은데 북조 이스라엘과 같은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미국을 전부 접붙여 가지고 미국 교회가 방향을 설정하여 레버런 문을 따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교회의 방향성, 정치 풍토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 상하의원 7천명 가운데 4천 명 이상을 교육했어요, 엘리트들만. 이래 가지고 전부다 정치 기반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저 뭣인가? 중앙정부 국회의원이 되려면 지방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조직 선거 판도의 기반을 잡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방향성을 잡아서 완전히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정치적 문제, 교회적 문제, 군사적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 국무성, 군대의 퇴역장성들 3천 5백명을 교육했어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미국 망한다고 혀를 말아 가지고 탄식하던 사람들이었는데 '레버런 문 만세' 하는 거예요. 망국지종의 패배자가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문총재 말씀을 듣고는 오늘날 새로운 날이 왔다고 깃대를 들고 혁명기수가 되겠다고…. 이래 가지고 그 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1만 명 교육한 것을 기반으로 고향 군대편성을 완전히 한 거예요. 교회 조직, 정치 조직, 군사조직,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 활동조직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활동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 다루기 힘든 단체가 통일교회

이 미국은 그렇습니다. 공화당이 170만밖에 안 돼요. 민주당이 250만이예요. 전부 대가리밖에 없는 거예요. 이 하초조직(下焦組織)이 없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의 에이 시 시(ACC, American ConstitutionCommittee;미국헌법위원회) 조직이 2년 동안에 얼마냐 하면 150만명, 170만 명, 2백만 명이 넘습니다. 이건 결사대예요. 내가 지령만 내리게 되면 돈 내는 사람이 70만이 넘어요, 매달 돈 내는 사람이. 이렇게 돈을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디 총재가 돈을 내 가지고 해요? 모아가지고 하지요. (웃음) 「아이구, 우리도 돈 모으자구요」

그래 가지고 얼마를 모아 놓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게 될 때, 나 기왕 이렇게 됐으니 여기 보태서 손대야지 이 깡따구 거지새끼들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회장…」 아, 난 모르겠다구. 손회장뭐 지난날을 내가 알 게 뭐야? 지금부터 말하지. (웃음)

자, 그래서 이러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줘요? 그리고 14년 동안 풍파를 받아 왔어요, 혼자. 이 황야와 같은 미국 천지에 주인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달려라 달려라. 사랑의 눈물을 뿌려야 돼요. 애국자의 골수를 감아 쥐어서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이 어버이로 모셔야되고 군왕으로 모시게 되는 거예요. 이러니까 영계와 육계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치열한 싸움을 같이 하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법을 통해서….

댄버리에 내가 들어갈 때는 말이예요, 공산당이라든가 신문사가 그저…. 미국에 신문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1770개나 돼요. 그 신문사가 레버런 문 때리는 데 전부 다 합세를 했어요. 레버런 문이 들어간다고 축배를 하고 다 했어요. 단 하나 (워싱턴 타임즈)지 혼자…. (워싱턴 타임즈)가 없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똥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와서는…. 요번에 7년 만에 우리가 이제 워싱턴대회 7주년 기념 행사를 하는데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말이예요, 언론계에서 모든 한다한 패들, 나를 때려죽이겠다고 극성맞게 원수같이 하던 녀석들이 처음부터 시간 전에 다 와서 앉아 가지고…. 한 2천여 명이 모였더라구요.

왜? 문총재는 소련을 감아쥐고 중공을, 중공의 언론인을 농락하고 있는 거예요. 또 세계적인 언론기관에서는 문총재 조직을 중심삼고 언제 내 밑에서 밥 벌어먹을지 알아요? 가만히 되는 것 보니까 언론인대회를 움직이고, 지금 전략적인 포위작전으로 완전히 포위됐어요. 이처럼 심상치 않으니 미리 가서 인사하고 다 꽁무니 달아줘야지 별수 있어요? 패자 아니면, 승리자 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소? 그게 천리예요. 그 사람들은 솔직하다구요. 이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에요.

그만하면 나도 배 나와도 되겠지요? 이제 배가 뚝 나와야 되겠어요, 배가. 배가 닿는 녀석은 다 갈겨 버릴 거라구요. 비켜라 ! (박수) 아, 그럴 만하지요, 뭐. 이만 했으면 그거 몰라주는 녀석이 죽일 자식이고 죽일 놈이지. (웃음) 그거 아니예요? 죽일 놈 아니면 죽일 자식이지요. 할아버지들도 못됐으면 죽일 자식이지요. 80난 할아버지라도 살인강도라면 '그 자식 때려 죽일 자식' 그러는 거예요.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웃음) 그 말이 참…. 그래 글 잘하는 아들 낳지말고 말 잘하는 자식 가지라는 말이 다 맞는 말이라구요.

자,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 이러면서 세계 사람을 다 잡아다가…. 영국 황실에 있는 아들딸은 여기에 안 들어오느냐? 다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는 '너희들 밤잠 못 잔다, 이놈의 자식아!' 할 때 팬츠만 입고 뛰는 그걸 못 해서 그렇지…. 이래 가지고 미국 전역에 통일교회 바람, 레버런 문 바람이 얼마나 센지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치고 빼앗는 것이 아니라 매맞고 빼앗는 것입니다. 이제는 완전히 나한테 굴복한 거예요. 변호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70만돼요. 교수가 70만이고. 이 교수와 변호사는 내 편이라구요. 이런 것을 다 미래를 위해서 잡아야 돼요.

이 변호사를 한 시간에 얼마까지 주고 썼느냐 하면 천 5백 불까지 주고 썼어요. 지금까지 재판을 얼마나 했느냐 하면 5백 번 이상 했어요. 지금 한 420번 이겼어요. 그러니 역사 이래에 이렇게 지독하고 이렇게 무서운 단체는 없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래, 법무성의 말이 제일 다루기 힘든 것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 변호사들이 뒤꽁무니를 전부 캐 보니 정부가 하나에서 백까지 다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내 뒤에 따라 서는 거예요. '뒤로 섯, 경례' 할 때 75도도 아니예요. '죽을 죄를 지었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어떤 사람은 눈물을 흘리면서 그럴 수 있느냐고….

이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썼고 세운 공적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 저 레이건 때 안보담당 특별보좌관 '알렌'이라는 사람 있잖아요, 독일 사람? 이런 사람들 말이 이거예요. 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을 돌이킨 것은, 12년 동안에 리버럴한 미국을 돌이킨 것은 프레이저를 때려 눕히고 카터를 때려 눕힌 레버런 문 때문이라고. 그다음엔 뭔가요, 저 대통령? 존슨말고 저 포드말고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 내가 얼마나 미워했는지 이름도 생각이 안 나는구만요. 이놈의 자식,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이게 평이 뭐냐 하면 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보수세계가 말 못 할 것을 이제는 승리의 판도를 잡아 가지고 리버럴한 사람들이 말 못 할 수 있게 만든 것은 12년 동안의 레버런 문의 공로다 하는 것이 미국 정치학계와 언론인들의 표현입니다.

자,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해요, 미국이? 독일이 어떻게 해요? 영국 놈 잡아다가, 불란서 놈 잡아다가, 일본 놈들 잡아다가 종새끼 모양을 해 가지고 원수, 내 원수 갚는 데 있어서의 너희들 제물 되라는 거예요. 이래서 나에게 대해서는 양심적인 인사들은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환영하는 편에 서서 통일교회를 필요로 하는 입장에 선 거예요.

한국과 일본의 섭리적 관계

일본정부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람 아니면 믿을 수 없다이거예요. 미국도 그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람으로서 개개인이 사탄세계의 높은 사람 낮은 사람을 전부 굴복시킨 왕자, 왕족권에 올려 세우는 것이다. 상승해 올라가는 것이다. 아─멘. 「아멘」(박수)

자, 그랬으니 이젠 내 교육만 받으면 한국 사람이예요. 갓난애가 어머니 젖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갓난애는 조금 먹어도 자거든요. 쉽다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암만 나이 먹고 머리에 뭐가 들었더라도 이제부터 갈 역사는 모르지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다 친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아담 해와 국가입니다. 일본이 한국 반대해 가지고는 멸망해요. 일본이 왜 근세에 들어와 가지고 12년 동안에…? 어느때부터냐 하면 1978년부터예요, 1978년. 1978년부터예요. 이것이 1990년까지면 몇 년인가요? 10년 내지 12년. 그래 일본은 1988년까지가 한계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쿠르트 사건 같은 것도 있지만, 자민당의 모든 상통은 땅에 떨어졌어요.

이거 역사적 비밀들인데 본래는 일본의 나까소네가 나하고 가깝습니다. 40일마다 한 번씩 내가 정치 배경에 대한 것을 전부 문서로 보고해가지고 방향을 제시해 왔어요. 그 편지 이렇게 갖고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서 일본의 나까소네 배후를 이어받기 위해서…. 그때는 아무 기반이 없다구요. 그 직계 될 수 있는 것이 아베상밖에 없었어요. 아베상은 그때 선거할 때 그 계파 의석 수는 13석밖에 안 됐어요. 이것을 88명까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키워 준 거예요. 이래가지고 이 나까소네가…. 나까소네란 것은 중매장이란 뜻이예요. 그런 뜻도 되는 거예요. 아, 이놈의 자식이 약속을 해 가지고 아베상이 총리가 되게 됐습니다. 아베상이 총리가 되면 이 한남동에 총리로서 나를 방문하게 돼 있어요. 4대조건 계약이예요. 지금도 내가 보여주면 좋겠구만. 그거 비밀 편지가 있어요. 나하고 서약서를…. 1조는 무엇, 2조는 무엇, 3조는 무엇, 4조는 무엇…. 거기에서 한국의 정치풍조를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수상이 되거든 80명 내지 120명을 거느리고 여기 한남동을 방문해 가지고…. 그때 한창 대통령 선거 때 이놈의 사회 옆차기를 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불러 가지고 내가 주도하는 입장에서 모아 가지고 싸우지마라, 앞으로 중공을 내가 움직일 수 있으니까 중공을 업고 한국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있다고, 화해 붙이려고 했던 거예요. 아, 그런데 이게 5분전에 돌아서는 거예요, 돈 2백억 때문에. 요놈의 자식, 이 한국이 엉망진창이 되고…. 일본이 해와권이므로 끝까지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보조를 맞춰야 되는데 나까소네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에 이게 파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내가 그랬어요, 구보끼보고. 2년만 되거든 무슨 꼴이 되는가 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2년도 못 됐는데 죽어라 살아라 이 꼴이 돼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걸 수습할 것은 일본의 구보끼밖에 없다는 거예요. 매번 국회의원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잖아요? 지금도 교육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 구보끼 지시에 따르는 사람이 180명 이상이 될 거예요, 움직일수 있는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각 편성 때 20명인데 그 절반이 우리 승공지지자가 되어서 이래라 하면 이럴 수 있는 패들이 들어가 있어요. 공산당 같으면 일본 말아먹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죽었지요. 그것으로 끝이예요. 그래, 새로 천황 된 사람은 민간 여편네를 며느리로 얻었지요? 그 연호가 평성(平成)인가요? 그러니까 그러한 환경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한국을 내가 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돈, 독일의 돈, 미국의 돈은 한국을 통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한국의 주인은 누구예요? 문총재예요. 노대통령이 아니예요. 내가 만나면 얘기할 거예요. 네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느냐고, 금후에 어떻게 할 거냐고, 남북을 통일할 자신이 있느냐고.

그래, 대통령 선거 전에는 세 번씩이나 왔다구요. 사람 통해 가지고 아이고, 제발 문총재를 만나보겠다고. 만나 보긴 뭘 만나 봐! 선포하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신문보도 하고 오라 이거예요. 그 양반들이, 한다 한 사람들이, 김종필이도 그러고 뭐 만나면 좋겠다고…. 돈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때는. 문총재 뭐 돈 많다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정복한 후 망한 이유

지금은 돈 없다구, 하나도. 뿌리찾기연합회는 뿌리예요. 뿌리가 무슨 돈이 필요하나요, 비료가 필요하지요. (웃음) 비료는 피땀 흘려야지요. 비료는 피땀이예요. 커 가지고 열매를 따야 돈이 생기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손회장부터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 나라가 망하게 됐으니 고생 죽도록 해서라도 나라 살려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후대 후손들 앞에 우리가 죽더라도 그들의 전통 사상이 이랬고 행동반경이 이렇게 삼천리 방방곡곡 시간권 내에 달리던 사나이들이니 우리는 그 10분의 1이라도 해야 되고 5분의 1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고. 그런 말을 세우도록 해야 돼요.

아까 뭐 누가 튼튼하다고? 총재님 건강하시다고 그랬지? 그런 사상이니 쓰러질 수 없어요, 죽기 전에는. 이 뜻은 말 가지고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열두 시간 30분을 얘기했어요. 이놈의 백인들, 이놈의 자식들 시퍼런 눈에 쌍줄기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흘러 가지고 찰거머리처럼 늘어지고 껌처럼 늘어져 있는 것을 보았어요.

내가 과거에 흘린 눈물은 그 천배 만배 흘린 거라구요. 그걸 전수받기 위해서는 그 이상 흘려야 된다구요. 당신들은 언제 나라를 위해서 배밀이하면서 통곡을 해봤어요? 아무 말말고 이제 결론이 간단해요. 문총재를 따라가야 돼요.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하고 살라면….

이래서 이런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북이 갈라진 이 모든 천지운세를 이제는 남한 땅에…. 작년 10월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보라구요. 아담 해와는 개인적으로 타락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됐는데 이제는 원수세계에 와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2세들이 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2세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정복 때 왜 망했느냐? 2세들이 거지떼처럼 들어와 가지고 가나안 7족들을 가만히 보니까 말이 없나 소가 없나 집이 없나 닭이 없나 개가 없나 모든 것을 즐비하게 다 갖추었으니 아이구, 난 저 집 사위가 되고 싶고 며느리가 되고 싶다고…. 돈, 돈. 지금 재벌들의 돈 부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 돈이 원수예요. 호화스럽고 사치스러운 그 길을 따라가다가 이스라엘 민족은 망하게 된 거예요.

광야에서 그런 이적기사를 일으키던 법궤가 왜 무력하게 되었어요? 1세들이 전부 사탄이한테 점령당해 가지고 절개를 팔아먹었기 때문이예요. 희망이 있어야지요. 1세 2세가 하나돼야 돼요. 종족적인 기대에서 가인 아벨 1세 2세가 하나돼야 돼요. 이 나라가 왜 1세 2세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현정부가 젊은이들을 전부 악마한테 빼앗겼어요. 망할 길밖에 없어요. 거기에 대처해 가지고 1세 2세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이리로 가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문총재에게 협력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빠른 시일 내에 여기에 가담시켜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는 데 있어서의 원동력이 돼야 할 이런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그거 막연한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은 자신 있어요? 공산당들이 안 물어간다는 자신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빨리 문을 열어 가지고…. 이 나이 됐으면 손자 손녀 다 있지요? 3대를 거느리고서….

자, 보라구요. 사상적인 면에서 레버런 문은 왕자의 자리에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왕자의 자리. 정치 풍토에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어요, 정치적인 면에. 그다음에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어요. 레버런 문에게는 경제관이 있습니다. 돈 없이 앞으로 재벌들은 전부 다 내가…. 세계 경제권을 지배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앞으로 생산자도 세계를 못 지배해요. 아시겠어요? 지금은 원자재가, 자원이 중요한 때예요.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석유 파동 문제 알지요? 앞으로는 원자재 가지고 세계 경제를…. 분배문제입니다, 공동분배문제.

누가 염가로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지령에 의해서 염가로 판매할 수 있는 세계적 조직을 갖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경제 왕권을 쥐는 키(key:열쇠) 라는 거예요.

사람의 정신통일은 무서운 것

그래, 일본에서 그래요. 우리는 회사 없어요. 그렇지만 일본의 판매조직을 중심삼고 10대 재벌이 꽁무니를 붙들고 나 살려주소 하는 기반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우리가 손수건을 팔자 하면 일본의 손수건은 백화점이니 상점이니 뭐 어느 곳에 가든지 전부 다 손수건이 3일 이내에 동이 나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소문이 났느냐 하면 메뚜기부대라는 거예요. 한번 지나간 데는 장사하던 모든 사람이 전부 녹아난다 이거예요. 꽃 팔자 하면 전국의 꽃이 동이 나는 거예요.

요전에는 무슨 작전까지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일본의 고후꾸(ごふく)라고 하는 옷이 있는데 그 옷이 비쌉니다. 한 벌에 5천만 엔, 3천만 엔합니다. 이런 것은 말이예요, 그것 만드는 회사에서 일년에 세 벌만 해가지고 동경 대판 같은 대도시에서 백화점에 그런 물건이 없다 하면 안 되겠으니 그것을 표본물로서 장식해 가지고 관광용으로 쓰는 거예요. 그거 일년에 한 벌이 안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싹 가 가지고 그런 것을 10벌 20벌 가져오소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믿어요? 그거 어떻게 하려고? 어떻게 하기는? 현찰 주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한 50명 버스가 딱 가 가지고 책임지고 일주일 이내에 다 팔아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원금에 세금 딱 제하고 주인하고 분배해가지고 1억 엔, 2억 엔 꽁무니에 차고 오는 거예요. 판매운동에는 우리를 못 당한다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그거 누가 교육했어요? 내가 교육시켰어요. 이 세계, 전세계가 그런데 있어서…. 시장 가면 쓱 한번, 지금도 내가 그래요. 시장 가면 대번에 팔 걸 찾아내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사람의 정신통일이 무서운 거예요. 살 사람 안 살 사람을 우리 사람들은 아는 거예요.

예를 들면 동경역에서 말이예요, 전부 다 전국에서 몰려 가지고 차시간 되게 되면 수천 명이 타고 내리거든요. 그래, 나오게 되면 트럭으로 꽃을 해 갖고 가는 거예요. 몇 대 해 가는 거예요. 걸어다니면서는 안 돼요. 전부 다 트럭 위에서 던지는 것 받아 가는 거예요. 나오는 사람들에게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나눠 주는 거예요. 척척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주면 저쪽에서는 돈 받는 거예요. 돈 내라면 안 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벌써 보면 아는 거예요, 살 사람 안 살 사람을. 그만큼 통하는 겁니다. 전문(專門)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내가 명령만 하면 말이예요, 내가 필요한 돈은 언제라도 들어와요. 지금 여기 4천 명 가지고 48억, 만 명이면 얼마예요? 120억이 들어오는 거예요. 5만 명은 얼마예요? 6백억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 돈 무엇에다 쓰겠어요? 뿌리찾기연합회에 갖다 쓰지요. (웃음. 박수) 왜 웃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그 돈 줄 테니까 잘 쓸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가 쓰고 우리 통일교회의 피어린 희생을 중심삼고 인류를 구하겠다고, 생명을 투입해서 이렇게 번 돈 가치 이상 쓰겠다는 사람 나타나게 되면 다 맡길 테니까요.

지금 나 있는 데는 누가 와서 헌금을 못 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에서는 헌금하게 되면 벼락같이 집어넣지요. '이놈의 자식, 왜 나한테가지고 와? 너희 족장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바치는 게 천리의 도리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소유권 문제도 바치는 데는 사탄편의 가인이 아벨 앞에 바치는 거예요. 아벨 앞에 바쳐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드려야 돼요. 어머니가 받아 가지고 아버지 나라에 가 바쳐야 돼요.

이제 조공 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조공 바쳐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이 세계를 하나님한테 바쳐야 돼요. 그리하여 새 역사가 출발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바쳐 가지고 본래사랑의 대상으로 지음받은 우리들은 세계를 배후로 거느릴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사랑의 대상 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아버지의 사랑의 상속권을 받아서 만민에 평화의…. (녹음이 잠시 끊김)

한일 교체결혼의 의의

내가 그럴 수 있는 것을 바쳐야 할 텐데 먼저 바칠 수 있는 개인의 심정으로 거지 생활부터 하면서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내가 세운 전통으로 이 책임자가 되어 개인으로나 가정으로나 종족으로나 민족으로나 어떠한 사람의 소유권을 받아서 어버이로서 아버지 앞에 잃어버린 것을 돌릴 수 있는 책임자의 도리를 중심삼고….

내가 함부로 돈을 못 씁니다.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날드 햄버거 상점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차를 타고는 중국요리집에 가고 다 그러는데 말이예요. 가면 1불 2불 쓰게 돼요. 우리 애들중에 1불 2불 돈벌이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건이 많아요. 겁탈당한 녀석이 없나…. 이런 것을 조종하는 선생이란 사람이 바쁘니까 피곤하니까 할수없이 좀 편안히 차를 타고 다니지만 먹는 데는 빚지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잠자지 않으면 내가 잠 안자요. 잠못 잤다는 말 마라, 배고프다는 말 마라 이거예요. 30평생을 선생님은 배고프지 않는 날이 없었어요. 옷 못 입었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학생시절에…. 내가 미남자로 잘생겼다구요, 사실은. 여자들이 따라다니고…. 고물상에 가서 냄새 나는 옷을 뒤집어쓰고 다니며 1미터 안팎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는 이런 놀음을 다 했어요.

이래서 통일교회의 참된 궤도를 거쳐 가지고 돌아온 어버이가 있는데 네가…. 나를 위해 총살당한 사람도 있다구요, 위성국가에서. 보고를 받는 거예요. 부모님 안녕하시라고, 나는 가더라도 건강하시라고, 불효자는 먼저 간다고 이러게 돼 있지 선생님 먼저 가고 나는 살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왜? 선생님은 수십 번 사경을 거쳐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빚지지 않았어요. 교주로서 어떠한 식구 앞에, 세계의 어떤 나라 앞에, 대한민국에 빚지지 않았어요. 어떤 주권자 앞에, 어떤 백성들 앞에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내가 빚지면 안 돼요. 그거 그래요? 「예」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미국에 가서 돈을 얼마나 쌨어요? 그걸 모았으면 전부다 뉴욕의 3분의 1은 샀을 거예요.

선생님이 독일의 4대 공장을 살 적에 말이예요…. 4대 공장을 내가 샀습니다. 뉴욕에서 건물도 사고 해서, 백 년 이래에 레버런 문이 부동산을 많이 산 기록자라고 소문을 내고 있지만 말이예요, 카터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대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들은 알긴 알아요. 내가 딱 알거든요. 신의 전환시기를 딱 알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갈 때도 내가 그랬어요. '한국의 정세가 참 복잡할 테지만 절대 한국은 망하지 않는다, 두고 봐라. 아무리 해도 망하지 않으니 너희들은 나만 믿고 한 마음 되라'고 한 것입니다. 살랑살랑 넘어갑니다. 여기에 주인이 없어요.

자,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와서 김일성이 거짓 아버지…. 이제 보라구요. 일본과 한국이 이것이 아담과 해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이 뭐냐 하면 개인적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결속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이것이 돌고 돌아서 끝날에 와 가지고 아담나라 2세 해와나라 2세가 거국적인 면에서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이럴때는 '아담나라가 입을 열어 봐라, 이놈아. 해와나라가 입을 열어 봐라. 너희의 조상들이 너희를 악마의 자식으로, 악마로 추방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원수세계에 있어서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자기 나라 이상, 사탄세계 이상 애국하기 위해 피땀을 흘린 그런 전통적 기지가 내가 거쳐온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원수 개인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이래야 풀려요. 이래야 사탄이 문총재를 보고 '당신은 역시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고, 당신이 제시한 역사관은 틀림없이 하나님과 내가 가려 가면서 싸우던 전통의 역사관이오' 하는 것입니다. 이거 지어 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한국은 아버지 나라로서 등장해야 돼요. 이것이 둘로 갈라졌지요? 사탄이 거짓 아버지가 됐어요. 이래 가지고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제부터 3년 만에는 1991년에는 말이예요, 문화올림픽 때를 중심삼아 세계적으로 결혼모집을 할 것입니다. 결혼 공포증에 걸린 병자모여라 이거예요. 전부 다 병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당신의 딸들 아들들 사위삼고 며느리삼고 자신 있어요? 전부 다 환자예요. 전부 병자예요. 그 딸들이 누구를 믿고, 어느 사내를 믿고 시집가요? 어느 남자를 따라가요? 어느 여자를 얻어요? 그거 병이 다 걸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보면 그저 자신만만하거든요. 거 통일교인하고 결혼을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이거 대학가에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40일씩 수련시켜 가지고는 말이예요, '참부모님 앞에 영원한 하늘나라의 혈족으로 선택받은 걸 감사하나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참부모의 혈족─접붙이겠다는 거지요─이 되겠나이다. 이래서 우리는 참보무와 같이 갈라지지 않는 영원한 부부가 되며….' 그런 선서만 하면되는 거예요. 그래서 애비 에미 보증 서라 이거예요. 사인만 하면 얼마든지 결혼해 줍니다. 내가 봐 가지고.

그런 면에서는 나 못 당한다구요. 나쁜 말로서 뚜쟁이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뚜쟁이예요. 뚜쟁이 반대말이 뭐예요? 뚜쟁이 반대말이 무슨 말이 있나요? 「중매요」 중매야 뭐 한 사람 하는 거지. 몇천 사람 모아서 나라를 들어 가지고 몇천 명 몇만 명 할 텐데, 뭐. 그래 문화축제, 문화올림픽대회에 이것이 앞으로 주화제가 된다 이거예요. 그거 한번 방송해 보라구요. 통일교인 되지 말라 해도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기 있는 사람이 반대하게 되더라도 자기 손녀딸이 축복받고 와 가지고는 할아버지한테 절을 덥석 한다면 입 벌려야지 뭐 별수 있어요? 내가 결혼해 주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게요? 36가정, 아이구…. 이런 밑천이, 이런 것이 다 있기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 하지요.

이래서 이번에 2천 4백 명이지요? 얼마요? 「2348쌍이지요」 2400쌍에 해당하는 한국 남자 여자, 일본 남자 여자 교체결혼 해버렸어요. 한국 사람들 뭐 일본 사람 원수라고 하는데 어디 그래, 원수시해 봐라 이거예요, 어떤가? 이런 전통을 엮어 왔어요, 이런 전통을. 원수의 나라에 애국적 전통을 가진, 만국이 이 앞에 숭배할 수 있는 전권을 가진, 우리 앞에 한국 일본 원수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쳐 봐라, 이겨 봐라. 소화해 봐라 이거예요.

뭐 몇 개월도 안 돼서 요전에 전부 다…. 설용수 ! 몇 프로가 지지하더라구? 「99퍼센트입니다」 99퍼센트면 뭐 백 퍼센트지. 99퍼센트면 1퍼센트는 방문 못 한 거 아니야? 그저 아웅다웅 아웅다웅 야단하고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말이예요, 흑인하고 결혼해도 한국 사람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못하게 했어요. 한국 사람이 얼마나…. 그건 사탄세계의 풍토니까 그럴 수밖에요. 그렇지만 이제는 이 뜻이 들어가게 되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위해서는 황족도 팔아먹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도 국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자,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 족장님들 말이예요, 족장 그대로 선생님에게 인정받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엊그제 행사 말이예요, 열두 사람…. 그게 뭔지 알아요? 아무 상관 없지만 문총재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권 축복을 따라가면 복받게 돼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50명 전부 다 젊은놈들, 젊지요? 젊지만 그들이 하늘적으로 보면 모든 공으로 봐도 애국이란 말에 있어서도 당신들보다는 공신들이예요. 형님들이예요. 이렇게 돼서 하나되는 날에는….

보라구요. 승공연합도 국가적이예요. 국민연합도 국가적이예요. 통일교회도 국가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원리연구회 전부 다 국가적이예요. 그래, 뿌리찾기연합회가 그런 국가적인 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우리 승공연합이 나라를 들고 때리면 나라가 흔들흔들하고 국민연합, 통일교회가 그래도 나라가 흔들흔들하고 원리연구회 때문에도 나라가 흔들흔들하잖아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데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이 사람들을 문총재는 뭘하러 모았노?'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어디, 손회장 어떻게 생각해?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나 역사적 전통적으로 보나 다 여러분들보다 훌륭합니다.

자, 보라구요. 이 사람들이 도지사를 모을 수 있고 다…. 더더욱이나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국을 만들어요, 조사국. 아시겠어요? 이것은 모든 정보기관을 도와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밤이나 낮이나 지켜야 돼요. 경찰은 못 지키더라도 내 손으로는 지킬 거예요. 공산주의가 방어선을 뚫고 침투해 들어오는 이 악랄한 무리들을 내손으로 묶어 가지고 모가지를 뗄 거예요.

백주에 뭐예요? 백성이 탄식을 하고 나라를 믿지 못하고…. 나라를 믿게끔 우리가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일보를 이젠….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여러분 조상 대대로 원하는 세계 종교를 통일해 주는 소망의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민연합,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이 전통이 여러분 조상, 여러분 일대, 후대 3대가 원하는 소원이 아니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공산당을 대치해서 싸우고 있는 원리연구회, 피투성이로 지금 싸우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공산당을 대학가에서 몰아내기 위한 국가대표예요. 모든 것을 알고 이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은 사무실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이 너무 많아요. 알겠어요? 승공연합 본부 사무실도 있고 협회본부 사무실도 있고 국민연합 사무실도 있고 사무실 다 있잖아요, 전세계에?

그래서 이제 세계화돼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분립해서 만들었어요. 만들었더니 이것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싸움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들….

전통적 사상을 이어줄 수 있는 뿌리찾기연합회가 되라

보라구요. 한국이 뭐냐 하면, 이렇게 싸워 가지고 이걸 잡아 조상 찾아가게 되면 이게 뭐가 되느냐 하면 이러한 아담 해와가 하나됐으니 세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을…. 이러한 아담 해와, 한일 관계를 지금 교체결혼 해 가지고 묶게 된다면 이와 같은 기준 앞에 선 나라, 천사장국가들은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아시아에 이와 같은 한반도를 중심삼고 모이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소련 그리고 미국 이건 세 천사장이예요. 아시겠어요, 이거?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한국이 필요하고, 중국도 한국이 필요하고, 미국도 한국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중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미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소련도 일본이 필요한 거예요. 일본 나라 하나 놓고, 남자로 말하면 세 남자가 벌거벗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하고 한국은 누가 먼저 결혼하느냐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어디로 시집가느냐 하는 문제, 이걸 나꿔채는 것이 교체결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으로서, 남자의 권한을 갖춰 가지고 해와나라를 나꿔채는 거예요. 반대하지 않고 아들딸 2대, 종적인 가인 아벨 부모형제 앞에 그 역사 그 대회서부터는 문선생님 제자가 되는 거예요, 후년에. 아시겠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중국을 내가 수습해야 돼요. 일본을 수습해야 돼요. 미국을 수습해야 돼요. 소련까지. 왜? 아담이니까요. 그거 됐어요, 안 됐어요? 이것만 형성하는 날에는…. 1992년까지 가는 거예요.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해 가지고 아까 얘기했듯이 1952년까지, 이것을 40년 탕감복귀해 가지고 1985년에서부터 플러스 7년 1992년.

기독교와 미국과 한국과 아담 해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이걸 해 가지고…. 1992년까지는 잃어버린 40여 년 전의 4천 년 역사를 대신 한 탕감운세를 선생님 일대에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문총재앞에 소련도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아담이야 개인적으로 타락해서 천사장이 전부 다 분립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고 그랬는데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섰던 일본, 해와를 묶었다는 거예요. 반대 하나도 못 했지요, 통일교회를. 입이 안 떨어져요. 이놈 ! 그걸 누가 막아요.

이제는 이걸 중심삼고 70만이 대이동하는 거예요. 왜 70만 대이동이냐? 제1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이동과 마찬가지예요. 60만 이상이면 되는 것입니다, 70만까지, 7수까지. 이래 가지고 일본 민족을, 이 2세들을 통해서 끌고 와 가지고 교포가 아벨적 입장에서 가인 되는 부모들을 전부 끌어다가 여기에 와서 거국적 민족편성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전통적 사상을 이어 줄 수 있는 뿌리찾기연합회, 족보협회가 빠지면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뿌리 되겠어요? 진짜 뿌리 되겠어요? 진짜 뿌리예요? 지금까지는 가인쪽 뿌리지요. 진짜 뿌리는 선생님아니예요, 선생님? 「진짜 뿌리를 찾았다…」

대한민국은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역사적 조국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참부모 역사, 통일교회의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사랑의 천리를 밝히는 데 있어서는 주인이예요, 주인. 사랑, 사랑에 대해서는 선생님만큼 모르는 거예요. 그것이 공론이 아니예요. 영계에 전부 다 하늘나라 지상 다 편성을 해 가지고 딱 결론지은 말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살고 나서는 저나라의 열두 진주문이 어디 가든지 다 열리는 겁니다.

영계가 참 재미있습니다. 당신네들 이제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갈 사람들 많겠구만. 그러니까 얼마 남지 않은 생애 바쁠 테니까…. 이걸 알게 되면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나는 살려주기 위해서 밤잠을 못 잤는데, 여러분은 사형선고 받은 것보다 더 엄중한 죄를 지었는 데 어떻게 할 거예요? 며칠 후에 형장에 나갈 것을 뻔히 앞으로 보여주는 그 앞날을 두고 잠을 잘 수가 있어요?

고달픈 인생살이, 무지의 한가운데서 사로잡혀 가지고 암중모색하던 그 처량한 자아가 해방의 천국 앞에 기수가 되고 보무도 당당히 전진 나팔을 부는데, 천군천사가 나팔을 부는 데 행진하는 하늘이 바랄 수 있는 것은 소망의 꽃이요, 희망이니, 한번 해볼싸, 안 해볼싸? 해볼까, 안해볼싸? 「해볼싸」 안 해볼싸? 「해볼싸」해보라구요, 나는 구경 좀 하게요. (웃음) 지금까지는 나 하는 걸 구경했으니까 이번에는 탕감복귀로 여러분들이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니까 안 나타나겠어요. 길은 바로 찾았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김일성이는 이제 1992년까지는…. 이제부터 보라구요. 병이 나든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네 마음대로 될 것 같아, 이 녀석아 ! 기독교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다 이랬는데, 그때 내가 나라를 찾을 때가 되니까 전부 다 이걸 다 찾아 세워 가지고 통일적인 나라의 전통적 그출범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타났는데 어디라고 이 녀석이 나타나요? 이 가짜 애비 !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 대한민국만 딱 하나되면 순식간에 가만히 두고도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지요」 (박수) 그래서 이 민방위들 전부 다 나한테 맡겨라. 이제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대학도 마찬가지예요.

이미 1977년도에 전부 다 내 말 들었으면 이북 5도민을 무장해 가지고…. 이러한 때가 올 것이었는데 할수없으니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포위작전을 해서 한국을 잡는 거예요. 목을 자르는 거예요. 안 듣겠어요, 듣겠어요? 김대중이 뭐예요? 뭐 어째? 힘에 있어서, 실력에 있어서, 실적에 있어서 부정 못 해요. 그렇다고 강탈자가 아니예요. 선의의 순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피 흘리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나는 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빠요. 밤이나 낮이나 바쁩니다.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나 이상 바쁘다면 나를 불러요. 뿌리찾기연합회를 위해서도 여기 세계를 위해서도 바쁜 길을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매일같이…. 그걸 양해하시고 그 대표자들을 이제 세우려고 그래요, 대표자들을.

이래서 전라도 정부 세우려고 하지요? 전라도 정부 가인 앞에 전라도 아벨 패다 이거예요. 그래야지요? 경상도 정부. 뭐 경북이 뭐라구? 케이 티(KT) ? 「티 케이(TK)입니다」 티 케이(TK)인지 똥 케이(K)인지 모르겠구만. 「대구 경북이라 이 말입니다」 티 케이(TK)인지 내가 알아? 이놈의 패들, 여기에 가인 패 이래서 어떤 것이 힘이 센지 보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충청남북도에 이거 뭐라고 해 가지고 '이 충청남도는 내 것이고….' 그러지만 내 것일 게 뭐야? 만국의 조국이예요. 만국을 알아, 너희들이? 천리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역사적 조국이예요. 역사를 알아요? 이런데 충청도패 그거 필요해요?

선생님 말 들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예요. 그래서 지금 민정당에는 아벨당이 있습니다. 그거 뭐냐 하면 문총재의 꼬붕들이 많다는 거예요. 평민당에도 있습니다. 민주당에도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공화당에도 있습니다. 내가 들대질 시켜 놓으면 연합전선 모양으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날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힘의 기준을 능가하기 전에 뿌리를 찾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뿌리가 아니라 전체 나무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뿌리예요. 뿌리가 뻗지 않았어요. 병이 나서 절반 갈라졌어요. 「국내에 공산당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 글쎄 나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체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들은 아벨적 대표자하고 가인 대표자를 대해 싸워가지고 자연굴복시킬 힘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힘은 내가 만들게 해줄께요.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권은 없지요? 경기도 강원도. 그거 왜 없는 거예요? 그거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 주인 될 수 있는 패, 4대 대표자를 중심삼고 승공연합을 책임지고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지금 통일교회, 승공연합, 그다음에는 국민연합, 뿌리찾기연합회, 원래는 젊은 사람이 돼야 돼요. 이게 사위기대가 돼요.

이거 보게 되면 아담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예요. 서울은 문총재 대신 여기 김회장, 김회장이 승공연합 회장도 되고 통일교회 회장도 되고 그다음엔 국민연합 회장도 되는 거예요, 연합해서. 이런 걸 가지고 얼마나 뭐 어떻고 어떻고…. '이놈들 문총재 말 들으면 살 줄 알아' 하면, '총재님 의견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제 큰 할 일이 있는 데 요거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당을 하나 만들든가 이 중요한 것인가 하나 생길 거예요. 그러니 뿌리찾기연합회가 달라붙었어요.

여기서 잘하면 출세합니다. 국회의원이 수둑룩해야 돼요. 문중에서 선출해야지요, 문중에서. 나하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부모님과 참된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가문에 있어서의 뿌리와 그다음엔 종족 합해가지고 자녀들을 전부 다 출세할 수 있게끔 가려내야지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 줄 테니까 해요. 그래서 조직편성을 해야 될 것을 예상하는데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좋습니다」 (박수)

그러면 전라도 지역 패 최창림 ! 알겠어요? 임명하는 거예요. 어디갔어, 최창림이? 요놈의 땅딸이 언제든지 그래, 제일 중요할 때 도망하는 거야, 이 쌍것. 「누구 만날 사람이 있어서….」 전라남북도, 그래서 전라남북도의 전고 출신 출세 유명자 미국교육하는 거예요. 또 광주일고 졸업생 동창생, 지금까지 사회 유명자…. 그래서 지금 188명이 가서 교육받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게 한 패가 되게 되면, 이게 나발불고 꽹과리 치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게 중공군보다 더 무섭지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이걸 해 놓고 이제는 내가 조직을 만들어 줘야지요.

그다음엔 경북고등학교야, 이 녀석아 ! 「예」 경북고등학교. 이 사돈보고 이 녀석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 유교에서 보면 그거 때려죽일놈 아니에요? 유교에서 보면 그렇지요? 책임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경고예요. 경상남북도 책임지는 거야. 알겠어, 곽정환이? 대표.「예」

그다음엔 어디 충청남북도는 박보희. 거 김종필이 친구고 다 그렇거든요. 저 누군가 옛날에 정보부장 하던…. 「김용태」 아, 김용태. 그다음엔 저 누군가? 이병희. 이병희 같은 사람은 뭐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오고 가라면 가고. 누구? 뭣이? 「신경식입니다」 신경식이야, 뭐 공화당인가? 자, 이런 등등…. 그리고 협회장은 말이야, 협회장. 김영휘 ! 협회장은 강원도, 서울지부.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일본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할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을 살리는 순회사가 돼 가지고 찾아갈 거예요. 문중은 그 사람들 오거들랑 말이예요. 밥 해줘 가지고 귀빈같이 모셔서 그저 하룻밤 재워만 줘요. 밥도 먹이기 싫거든 그만둬요. 내가 대신 먹여줄께요. 방이나 내어 주라구요. 뭐 당신네들이 안 해줘도 우리 교회 식구들 다 있으니까 잘 데 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협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벨과 아벨끼리만 하나돼서는 안돼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지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와 공산당은 가인이고 민주세계는 아벨인데 아벨을 사랑해야 할 사탄세계의 장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부모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장자권 복귀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은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는 통일교회, 아벨교회가 미국 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가인 대통령을 내가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전권적 미국의 운세를 물아다가 한국 대통령, 한국 나라를 묶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기준을 맞추는 데 노력하라

부시도 내가 오라고 해서 여기 오게 되면, 소리 없이 갑자기 비행기타고 와서 헬레콥터로 여기 내리게 된다면 노태우가 선생님을 알아 모셔야 되겠어요, 안모셔야 되겠어요? 그런 기반 닦았으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올라가지 못합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이 합하고 가정적 가인 아벨이….

그래, 문총재 중심삼고 그거예요. 나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360도 방향에 있어서 모든 남자들이 하나돼야 돼요. 어느만큼 하나되느냐 하면 젊은 청춘시대에 연애하는 이상 선생님을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을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거 사실이 그러냐 하면 사실이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선생님 만나야…. 거 정이 그래요. 남자끼리인데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어요. 뭘 먹을 것이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거 사 가지고 전부다 갖다 드리고 싶은데 발이 안 떨어져요.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현상. 그걸 누가 교육하느냐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 싶고 가고 싶은 곳, 그거예요. 아이고 가고 싶어! 어디? 부모님한테, 아이고 보고 싶어 ! 억만년 전에 잃어버렸던 아버지를 찾아서 오면 그거 아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잃어버렸던 고아가 부모를 찾은 걸 아는 거예요. 실감하는 거예요. 얼마나 보고 싶으면 잠을 못 잘이만큼 보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을 열고 이렇게 밤을 새우게 되면 큰 사랑의 시선이 거기에 왔다갔다하는 것을 통해서 천리가 보이는 거예요, 천리가. 선생님이 뭘하는 게 다 보인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는 그렇게 다 미쳤습니다. 일일이 생활을 곧이곧대로예요. 그러니까 이걸 누가 지배해요? 남자가 남자 보고 싶어 몸부림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더하겠어요? 그렇다고 여자로 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빠르지요. 내가 나쁜 사람같으면 뭐 어디 가든지…. 여자 떼거리가 전부 선생님을 잡아요. 그걸 천리의 도리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머니서의 도리와 할머니로서의 도리와 딸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에요. 그러한 책임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선생님 하나 놓고 위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선생님을 위하고 며느리가 선생님을 위하고.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게 세상사랑이 아니예요. 그다음엔 딸이 위하는 거예요. 3대가 손목을 붙들면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랑이 아니예요. 세상 사랑은 할머니고 뭣이고 자기가 다 채 가려고 하지요?

그럴 수 있는 복이 여러분에게 넝쿨째로…. 당신네들이 총재님 만나요? 어림도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일본의 무슨 국회의원 짜박지가 오더라도 그냥 여기서 쫓아 보냅니다. 미국의 한다한 사람도, 영국의 한다한 사람들도 내가 그냥 쫓아 버렸다구요. 영국의 우리 국제과학통일회의(ICUS)의 의장단을 몇 년 동안 했나요? 3회 했으니까 얼마 했나요? 멜론비. 「예, 멜론비가 세 번 했습니다」 세 번 했으면 얼마야? 3년인가? 그렇게 한 사람인데 안 만나 주는 거예요.

뭐 당장에 영국 수상, 왕 마음대로 만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인데 어쩌면 통일교회 문총재만 못 만나느냐 이거예요. 안 만나주는 거예요. 너 사람 그리워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국놈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걸 아시고…. 이렇다고 내가 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마음의 자세를 갖지 않으면 천도에 이것이…. 태양이 있으면 이렇게 그림자가 돼야 할 텐데 그림자가 이렇게 되면 이건 없어지는 거예요. 박자가 맞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횡적으로 가인 아벨 기준을 맞추는데 노력해 주길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 「예」

영원한 복지천국을 만들어야

그래서 승공연합은 누구 것이라구요? 우리 것이예요, 우리 것. 뿌리찾기연합회,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거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해서 뭘하느냐? 우리 나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우리 나라 아니잖아요? 김일성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안그래요? 자기들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인본주의자들이 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악당들이 내 나라라고 그러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도가 환영할 수 있는 나라가 내 나라라는 거예요. 그 나라를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영원한 복지천국이 이런 논리적 기반에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거짓 아버지, 참이 오기 전에 거짓 아버지가 나오는 거예요. 이 김일성이는 사면초가지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부터는 거동을 해 가지고 이 나라의 판도를 잡기 위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992년도가 얼마나 남아 있어요? 그때가 되면 남북통일은 저절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중국정부하고 의논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당신들이 위급한 것이 소련 국경방어문제 아니오? 우리 한국 백성이 2백만 가까이 되는데 그 5분의 1, 3분의 1은 군대를 동원하게 될 것이오' 해서…. 5분의 1이면 얼마예요? 40만 아니예요, 40만? 40만 군대를 동원하게 되면…. 그럴 수 있는 세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저 연변에 대학교를 짓고 그랬다구요. 중국교포 가운데 내가 유명합니다.

교포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공산주의의 원수의 시야를 넘어 가지고 전통적인 애국심정을 따라 가지고 실천한 지도자라고 그렇게 찬양하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소련 북방 방어선, 이거 송나라 시대에는 전부 다 중국 땅 아니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소련이 빼앗지 않았어요, 시베리아까지 전부 다? 내가 전부 찾을 것이다, 이래 가지고…. 그런 이야기예요. 우리 북방지대의 중요한 장소는 우리가 방어하겠다, 군사훈련 하겠다 이거예요. 그래 혹룡강 유역에서도 전부 다 방어하고 그러려면 강을 수호해야 되겠으니 우리는 강을 중심한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압록강 두만강에 군사훈련 할 때 도강 보트 중심삼고 밤으로 왕왕 왔다갔다하고 거기 2개 사단, 몇 개 사단만 해 가지고 하루에 총을 한 천 발씩만 쏴라 이거예요.

이거 뭘하는 거예요? 북방 방어를 위한 준비예요. 그래, 김일성이는 북경 정부에서 누굴 만나요? 뭐 등소평 만날 게 뭐예요 ! 여기 사단장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와서 만나야지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남방 분계선에 있는 모든 군사를 북방으로 돌려라' 하면 당장에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요전에 조자양한테 김일성을 보낸 것이 나예요. 김일성이 요 녀석, 요전에 갔다 왔지요? 그래서 이 녀석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질질매는 거예요. 그래 이 평민당의 중요한 사람 불러 가지고 보고를 하라 해서 보고 했는데 평민당 이제 전부 다 김대중이하고 듣고 '어 ! 한국 북방 정책은 똥개가 되었구만'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는, 세계에서 활개를 펴고 잘 날아다닐 수 있는 총재님을 귀엽게 보시사 용서하는 마음 갖고….

이 전라도는 당 중심적 대표자로 세웠으니 여러분들이 아벨적 기준의 하나의 대표자, 그리고 여러분 단체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단체가 형님이상의 단체형이 돼 있으니 그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면 전라도는 문제없는 거예요.

경상도도 문제없는 거예요. 그래서 광주일고 전부 다 충청남북도, 그리고 서울에 와 가지고 경복고등학교, 그다음엔 뭐 경기고등학교 이렇게 다 꿰어 차고 행차를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국회의원 되고 싶어요? 「몇 번 낙선했습니다」 이게 낙선된 기반 됐으면 나한테 훈련받으면…. 국회의원들 그거 있어요. 우리 문중에서 택해서 내보내면 말이예요, 조직적으로…. 이제는 체계적 조직에 있는 거예요, 개인적인 체계적.

그래서 문총재와 같이 여기는 국경을 초월해 있어요. 이것 가지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자, 이만큼 됐으면 그렇게 알고…. 보기에는 안됐지만 내 좁은 어깨에라도 희망을 걸고 한번 한 3년 4년만 달려 보지요, 죽는 다 하고.

이거 이 젊은놈, 이 녀석 잘먹었구만. 술은 얼마나 먹고 바람은 얼마나 피웠어? 바람 피우고다녔구만. (웃음) 그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왜 웃어? 「잘 아시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금방 보시고 아십니까? 」 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해먹는 거예요. 세계의 문제의 사나이 되고. 어려운 것은 다 가려 가지고 헤엄칠 줄 알잖아, 이 영감? '자식'이라고 내가 얘기하려고 했다구. 입으로 자식이라고 하려다가…. 그거 나도 모른다구. 벌써 쓱 보면 말이 먼저 해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고. 그러니까 사실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번에 저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한테도 이 자식아, 뭘 해먹던 자식이구만 하고 한마디 하면 어떻게 알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 말 들어야 돼. 너희 나라의 대통령이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몰라? '하면 '알았습니다' 그래요. 뭐 언제 이렇게 시시하게 이론적으로 가르치고 몇 시간 땀 흘리고 뭘 그래요. 한마디면 다 닦달하는 거지요.

내가 사실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알고 파고들어가게 되면 황소 고집입니다. 그런 놀음은 안 하지요. 옛날에는 많이 했어요. 이제는 천도를 밝혀야지 개인의 무슨 출세, 개인의 운명을 밝힐 때가 아니예요.

기술평준화를 위해 독일의 공업기술을 이용했다

자, 그렇게 알고, 자랑으로 알겠어요, 흠으로 알겠어요? 「자랑으로 알겠습니다」그러면 문총재 모시게 됐다고, 백 퍼센트 모신다고 선언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있습니다」 자신들이 없구만─. (웃음)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도시락을 싸 가지고 다니면서 찾아다녀야 돼요. 그러니까 갔다가 쫓겨나 가지고 망신살을 뻗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교육이론을 중심삼고 정면 도전해 가지고 전부 격파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아까 말한 아벨적 이 체제편성을 위한, 가인 아벨편성을 위한…. 이 책임자들은 다 유명한 분입니다. 이 곽목사만 하더라도 보통사람 아닙니다. 여기 최창림이만 해도, 그 땅딸배, 실수는 가끔 있지만 그 사람 악착같습니다. 악바리, 악바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을 막지 못해요. 그 사람은 김대중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잠을 같이 자면서 끌어낸다구요. 여러분은 못 하지만 그 사람은 한다구요. 결점이 있긴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을 알아요. 사람이 결점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큰 데 쓸 수 있는 가치를 봐 가지고 다 용서하고, 덮어 주고, 키워 주고, 길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최창림에 대해서 무슨 뭐 다 이렇게 오해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만 그거 다흘려 보내고 큰 마음 갖고….

이제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사정을 해결만 하면 그 몇 배, 10배 이상의 어려움이 부딪혀 오더라도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어려움이 올 것이기 때문에 그걸 한 훈련적 과제로 알고 다 넘어야 되겠어요. 내일의 과제를, 어려운 과제를 소화하기 위해 나날이 노력하는 자는 준비된 자이기 때문에 준비되지 않은 만국의 천운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당당해야 되겠어요.

이 레버런 문은 다 준비했어요. 과학기술에 있어서는 나를 따를 사람이 없어요. 일본의 10대 재벌회사의 전자기술을 전부 다 우리 사람들이 가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독일의 모든 최고 기술을….

일화 하나 얘기할까요? 그건 나 아니면 듣지 못하겠기에 얘기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 나가서 전도하더라도…. 거짓말 아닌 사실이예요.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예요. 독일 하면 과학기술에서 최고의 첨단에 가있는 나라인데 그 중에서도 자동차 라인 생산, 자동생산 라인이 유명해요. 전부 다 이 엔진 같은 것도 그냥 쇳덩이가 들어가면 자기 혼자 다 깎아 가지고 엔진이 나오는 이 라인을…. 수백 공정, 수천 공정의 과정을 거치지요. 그걸 전부 자동적으로 혼자 들어가 가지고 째까닥 해서 엔진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최고의 기술 회사가 독일 기술 회사인데 소련이 그 기술을 빼앗아 가려 하고 미국이 빼앗아가려고 해서 스파이가 나오는 거예요. 서로 경쟁하는 거예요. 영국이 제트엔진 만들고 다 그랬지만 그런 면에서는 독일 못 따라가거든요. 그런 스파이작전 하기 때문에 이걸 정부 기관이 관리해 가지고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보호할 길이 없어요. 이렇게 보호해 나오던 회사입니다.

그런데 동독이 있어 가지고 소련 지배하에 있어서 어떻게 하든지 공업기술 세계에 스파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침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빼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한계선에 들어가 가지고는, 이것은 정부 차원에 가게 되면 동독하고 서독하고 싸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이것을 민간에게 넘겨주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인수받은 것이 한 5년, 한 6년 쯤 전에 인수받았어요.

거 인수받아 보니까 이거 독일 기계업계가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 추방 ! 독일 공업계가 말이예요. 독일 공업계를 잡아 버리면 소련이 앞으로 기술과학 기지로서 활용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이것이 폐허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신문사나 전부 다 침투한 모든 요인들을 활용해서 매일같이 10년 동안 두들겨 팼어요.

그러나 '내가 장사하는 것은 독일을 위해서 장사하는 것이다. 세계를 위해서 장사하는 거야. 약소민족 해방을 위해서 그 놀음 하는 거야. 어디 해봐라' 한 것입니다.

그 독일을 내가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예요, 1978년 1980년대에 전부 시찰을 한 거예요. 시찰할 때는 뭐 가장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공개적으로 가는 거지요. 여기 후루다 왔구만. 일본의 해피월드 사장을 앞에 세우고 일본 사람들을 앞에 세우고 나는 말이예요, 거기에 딸려가는 한 사람으로서 옷도 허술하게 입고 말이지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내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인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지요. 그러나 말하다 보니까…. 가서 만나서 얘기해 보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꼭대기에서 눌러 놓고 다시 만나자 할 때 만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못 하거든요. 할 수 없이 종합적인 모든 결론을 짓고…. (녹음이 잠시 끊김)

어려운 것을 딱 찔러서 어떻게 알고 그렇게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이러며 탄복을 해요. 그리고는 내가 돌아간 다음에 그분이 누구냐고 전부 야단이예요. 사진들은 다 찍자 해서 사진은 찍어 왔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 지나가는 손님, 그저 아시아에서 왔던 실력 있는 한 기술공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매일같이 나는 신문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사진 찍은 것을 보니까 같거든요. 자세히 보니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년 전에 스파이질해 갔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스파이질해 간 게 뭐예요, 시찰한 거지요?

내가 아무런 공장을 사야 할 텐데 공장 사는 데 있어서 어느 공장에 가면 낫다 못하다 하는 그런 평가 기준 사실을 몰라서는 독일 공장을 살수 없어요. 내가 필요한 것을 사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전부 시찰했어요. 한다한 공장은 다 시찰했지요. 이래 가지고 공장을 사려고….1980년대부터 1985년까지는 독일 공업계에 전환 시기가 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딱 이게 맞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이 4년 지나게 되면 또 다시 펴 올 텐데, 절대 당신네 회사 그만두지 말고 내 말 들어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때에 문총재가 공장을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독일에서 공장 사는 게 꿈같은 얘기예요. 알아요? 기계 공업의 왕궁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하에 호령할 수 있고 돈을 전부 다 예치시켜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그건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가 세계의 기술을 평준화할 수 있는 최고 기술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기술 재료 수습할 기지로서 독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4대 공장을 내가 산 거예요. 그래서 독일의 한다한 공장은 내가 전부 다 산 거라구요. 그러니까 뭐 제철회사니 뭐 전부 다 나한테 왔기에 '사자' 하면서 다 시찰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누구누구 교섭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사장이 인수해 가지고 가만히 보니까…. 그 혼스베르크도 내가 몇 번 갔다 왔어요. 그 사장급들이 전부 다 자기 친구들인데 만나 가지고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악선전하거든요. 그러니까 궁금해 가지고 이분이 누구인가 좀 알아보자 하고 정보처로부터 전부 배후조사를 쭉 다 해 보니까 악선전하는 거기에는 공산당이 다 다 조종하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기독교라는 이것이, 해방신학파들이 공산당과 전부 다 짝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매국노들이예요.

이런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의 재벌들을 한 백여 명 이상 내가 통일산업 구경시켰다구요. 통일산업도 30만 평에 20여 공장이 있어요, 20개 공장. 통일산업이 아닙니다. 그건 지금 몰라요, 무슨 공장인지. 20개 공장이 누구 공장인지 잘 모르지요? 우리 통일교인들, 나도 뭐 잘모르는데 말이예요. 하여튼 20개 공장이 있다는 거예요.

독일의 기계공장을 인수하기까지의 사연

나라에 필요한 모든 기계는 내 수중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런 실력이 있는 거예요. 그 30만 평의 땅에 즐비한 공장을 보면 독일 사람 같으면 눈이 뒤집어져요. 독일이 어디 그런 데가 있나요? 공장이 그런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한푼 벌어서 누더기 짜박지 마냥 이렇게 눌러가지고 꼬불꼬불 이렇게 공장 시설이 돼 있어요. 아이구, 그래 가지고 큰소리하던 패들이 와 보니까 자동기계 장치가 전부 다 통일 자체에 있는 거예요. 15년, 18년 전부터 연구 준비한 거예요. 그것을 정부가 안것은 3년 전이었습니다. 우리 자동기계는 전부 일본의 화낙(FANUC)을 누를 수 있는 자동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영국 독일에 가니 그런 실력을 가지고 뭐 동양에서 왔다고 이래 가지고 뻐기면서 있더라구요. 나는 '이 자식들아 와서 나한테 배워야 돼!'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러면서도 내가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와 봐야 자기가 하나도 가르쳐 주고 간 것이 없어요. 자기들이 배웠으면 배웠지. 뭐 기술, 말도 마라는 거예요. 그래도 그만하지 않고는 독일을 꿰차고 친구 삼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모래판에 가 가지고 씨름 선수가 챔피언 될 수 있는 것은 한 번 두 번 소탕한것이 너와 나와 비슷해야 그거 친구 되는 것 아니예요? 뭘 말하면 알아듣고 말이예요, 무슨 설교 얘기하면 거기에 이렇다 하는 결론을 같이 내리고 전부 다 끄떡끄떡 할 수 있어야 동역자가 되고 친구가 되는 것아니예요?

와서 보고는…. 네 공장이 베를린에서 150년 된 공장인데, 그것이 전부 다 기계공장인데 저 전자 타자기 만들고 이러다가 이게 볼링 기계만들고 다 그러는 큰 회사인데 말이예요, 이것이 전부 다 날아가게 된 것을 내가 인수한 거예요. 완전히 이건 도산되려던 거예요.

남의 나라에 가 하려면 말이예요, 푼돈 써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도산된 회사를 인수하는 거예요. 그래, 수천만 원 손해났지요. 완전히 복구시켜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독일 노동청에서도 문총재를 찬양해야지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5년 여 세월을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데 누가 뭐래,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이 이랬는데 가만히 보니까, 아, 사장이 조사해 보니까 전부다 피폐된 독일 공장들을 말이예요, 걸레 짜박지들을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새로이 부흥할 수 있는 공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아시아하고 짝자꿍해 가지고 통일산업 중심삼고 합작한 제품을, 독일과 구라파에 없는 제품을 자꾸 만들어 팔아낼 수 있는 기원이 되니 이게 완전히 자립하는 거예요, 여기서.

그래 이 사장이 가만히 보니까 이런 사람을 이렇게 반대한다는 거예요. 애국심에 격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동생을 불러다가 말하는 거예요. '이 나라에 있어서 앞으로 기술 과학에서는 레버런 문이 필요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 줄 알고 아무 말 하지 마라. 말하면 반대받아. 원수들이 많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너는 내 말대로 해라. 이와 더불어 앞으로 독일이 기술을 협조하고 나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고 귓속말로 얘기한 거예요. '사람이 어떻게 될 줄 모르니, 만약에 내가 어떻게 되어 이 공장을 네가 못 움직이겠으면 비밀리에 레버런 문에게 팔라'고 이렇게 형제끼리 비밀리에 얘기한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고는 그 자동차 라인 생산하는 큰 회사에 가서 이걸 납품해 가지고 검사 검증 다 해 가지고 시운전하기 위해서 사장이 입회하고 중역들 입회하고 기술자들 입회해 가지고 시운전하러 떡 갔더랬는데 그걸 가서 보다 보턴을 잘못 눌러 가지고 즉사해 버렸어요. 동생한테 그거 말한 지 4개월도 못 됐어요.

그러니 이걸 볼 때 유언이 되었다 이거예요. 이 공장을 동생인 자기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 공장은 독일정부가 관리하던 공장이예요. 제일 유명한 공장이예요, 혼스베르크라고, 내가 거기도 여러번 갔지요. 요놈의 공장을 내가 타고 앉아야 한몫 써먹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님이 얘기하던 것이 유언이 돼 버렸기 때문에 '세상이 요사스러운 환경이지만 나는 형님을 사랑하고 형님이 틀림없이 애국자이니만큼 그 뜻을 받들어야 한다'고 해 가지고 우리에게 연락해 가지고 그 회사를 인수한 거예요. 비싼 값도 아니예요. 자기들이 인수한 것에 조금 보태 가지고 변호사를 통해서 전부 다 땅구덩이까지 파 가지고 어떤 조건이라도 못 걸리게끔 철옹성같이 딱 해결해 놓고는 쾅쾅 도장을, 도장은 아니지요, 싸인을 싹 해 가지고 다 넘겨 버렸어요.

이거 그 나라의 보물단지를 혼자 훔쳐 온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거 알긴 뭘 알아요? 그러나 사람들이 많으니까 말이예요, 그 회사 간부라면 또 알거든요. 어디로 넘어갔나 알고 보니, 레버런 문에게 넘어갔다고 하니 이게 벌떼같이 밀려 와 가지고 양양거리는 거예요 '암만 양양거려봐라. 그런 양양거리는 것에 놀라자빠질 것 같으면 여기 독일 땅에 발을 들여놓지 않아, 이 자식들아 ! 나 레버런 문을 잘못 봤어, 이 자식들아 !어디 해보자 ! '

그러니까 정부의 힘으로 전부 다 협박공갈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래 이래서 정부에서 필요하니 정부에서 인수를 대신할 텐데 손해나지 않게 이(利)를 붙여서 줄 테니 팔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 자식아, 내가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야. 팔기 위해서가 아니야. 기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독일이 하늘에 올라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독일을 묻어 버리든가 둘 중의 하나 하기 위해서 이러는데, 환영하면 올라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땅에 들어가는 거야. 정 그러면 다이나마이트로 그거 하룻밤에 다 폭파해 버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랬더니 이 벤츠회사, 벤츠회사 알지요? 그다음엔 비 엠 더블류(BMW) 이거 전부 다 세계의 제일 큰 자동차 회사인데 우리 제품 안 써 가지고 그거 안 나오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뭐 그게 몇천? 한7천만 불에 주문했던 것을 4천만 불에 한꺼번에 딱 빼내요. 그러니 4년이게 주문 받아 써 왔던 것이 말이예요, 1년밖에 안 남게 줬다 이거예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돈 좀 대 줬지요.

이렇게 한 번 하면 1년쯤 돼서 다 왱가당댕가당 문총재가 후퇴할 줄 알았는데 끄떡없거든요. 이래 가지고 알아보니 그 양반이 손댔다가 후퇴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역사적인 전통으로 됐다는 거예요.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통해 다 알아보니 '야 말도 마라. 우리가 후퇴하는게 좋을 것이다' 라고 결론짓게 되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그러니 '제발 아이고, 옛날에 전부 다 취소했던 것 풀어서 다시 해주소' 하는 거예요. 안 해주면 자기들 제품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 이래 가지고 중국 개발 문제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바람 타고 비상천할 수 있는 조직을 딱 해 가지고 이제 7대 이런 공장들이 필요로 하는 자동차 생산할 수 있는 기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게끔 딱 해 뒀다구요.

그래서 이제 내일 박총재가 중국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북경에 있는 사람 중에 한국에서 필요한 사람 어디 초청해서 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거기에서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말이 돼, 말. 문총재를 태울텐데 말 타고 달릴 거야? 오케이 하게 되면, 그다음엔 한국은 뭐 갈 데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런 공장을 인수했어요.

그래서 요전에 우리 세계일보에서 광고업자들이 여기에 50개, 몇 개가 됐지, 그때? 「예, 50여 명씩 세 차례 갔습니다」 이 광고업자들을 한번 구라파에…. 자기들 회사가 제일이고 자기가 한국에서 제일 잘났다는 녀석들인데 이거 세뇌공작을 해야 돼요. 이 꼭대기를 쳐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저 구라파로 해서 독일 공장으로 한번 시찰시키는 거예요. 갔다 와 가지고는 '아이고, 세상에 현대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 갔더니 이건 똥개더구만' 그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알아모시겠다고, 광고를 어떤 회사한테도 지지 않는 광고를 연속적으로 내겠습니다, 이놀음 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래서 세계의 어떠한 기술이든지, 내가 지시를 하면 비밀 무기든지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뭐 거짓말 같지만 기분은 괜찮지요? 「예」 (박수)

시급한 조직 편성

이거 봐요. 이거 이틀밖에 안 됐는데 총재하고 이러면서 좋아하는 것보면 말이예요, 독일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웃음) 참 별스럽긴 별스러운 거지요. 그래서 인연이 좋은 것이라구요. 술잔을 나누면서 너와 나와 턱받이 해 나가면서라도 말이예요, 싸움을 하면서도 낄낄 웃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연이 묶어지면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거기에 매여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나쁜 문총재인 줄 알았더니 말도 잘하고 그만하면 쓸 만하잖아요? 안 그래요? 뭐 사실 남자라면 나같이 재미있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또 얼마나 패기가 있어요? 얼마나 재치가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젊은 놈들이 나한테 미쳐서 딴 데 못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 이 자식아 ! ' 하면서 쫓아 버려도. 40년 동안 한 주인 모시고 따라다닐 게 뭐예요? 한번 바람피우기 위해서 좀 갔다 오래도 안 가거든요. 그러니까 불쌍하지요. 밥도 못 먹고 잠도 맘대로 못 자구요. 요즘에는 40일 금식하거든요, 하루 한끼씩.

배고파? 「괜찮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배고파도 나보다 덜하지, 뭐. (웃음) 그래, 그게 권위입니다. 권위는 실적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내가 영적으로 가만히 보니까 여기에 공산당이 침투해 들어온 게 보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거는 사람이 있게 되면 그런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게끔…. 이론 교육을 해야 할 때는 그런 사람들을 추려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여러분 대표들을 이렇게 연결시키라구요. 침투하게 돼 있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교육을 받았으니까. 아시겠어요? 「예」 지금 들어와 있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바빠요. 「예」

자,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고 그다음엔 여기에 우리 지부, 전라남북도, 각 도에 지구장이 있어요. 아까 여기 교구장이 다 있으니까 문중회들 전부 다 횡적으로 맺어 줘요. 그렇다고 내가 무슨 아무 욕심 없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출세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통일교회 자제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은 안 될 것이예요. 통일교회 자제들은 그 기반 통하지 않아도 출세할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그렇게 아시고 협력해 가지고 횡적인 조직편성을 중앙에서부터 도까지 면까지 리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딱 짜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 지금은 조직적, 체제 조직이예요. 도로부터 이렇게 중앙으로, 저 말단 체제 중심삼고 횡적 유대를 누가 만드느냐? 이것을 타고 들어오는 게 공산당이예요. 이렇게 연결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향토방위, 향토방위대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고 민방위,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켜 가지고 우리 자치체제를 중심삼고 그 동네에서 의식화운동 해 가지고, 서울 대학에 있어서 빨갱이 놀음 하다 고향에 돌아오게 되면 딱 잡아 놓고 교수로부터 이론 투쟁해 까버리는 거예요.

고향에서 이것을 정지작업해야지 대학교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교수 중심삼고 향토학교를 만든 거예요.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향토대학이라는 말 들었지요? 교수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교장들이 하는 거예요. 이래가지고는 전부 다 중고등학교 야간 교실을 점령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수입 얼마 이하의 사람들은 여기에 입학시켜 가지고…. 공산당들은 그들을 주간 부르조아라고 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제분은 놀고 좋아하는 그 사람들 앞에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그 모든 교수들이 밤이나 낮이나 정성을 다 해 가지고, 뼈가 녹아나고 골수가 어그러지는 듯한 이런 감격을 받으면서 미래의 나라에 희망을 품고 밤을 새워 공부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이래서 문교부를 통해서 70점 이상, 같은 시험이라도 70점, 안 되면 75점, 정 안 되면 80점, 80점 이상은 졸업장 줘라 하는 거예요. 정 안되면 내가 문교부 장관 찾아가서 담판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꼭대기통해서 모가지를 쳐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앞으로 70점 이상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가 가르치는 향토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정규학교 나온 사람 이상 평균점수가 수적으로 앞설 수 있게끔 애국의 혼을, 향토의 혼을 집어 넣어 가지고 이들이 공산당의 방어에 선발대가 되게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 남북총선거할 줄 알아요? 이론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러니 이론 무장이 시급해요, 이론 무장. 아시겠어요? 내일이라도 당장 하자고 하면 말이예요, 소련이나 중공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안 돼'라고 할수 없어요.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벌써 국민연합을 만들어서 이렇게 했지만 정부가 코웃음만 쳤던 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말 안 들은 걸 얼마나 한하는지 몰라요. 야, 이걸 다 알고 벌써 10여 년 전부터, 수십 년 전부터 이렇게 해 나온 것인데 이거 위정자들이 말을 안 들었다는 거예요. 자기들 핑계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말 안 들어 가지고 보고를 안 해 가지고 이런 거야,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국민연합이 다 이제 거기에 횡적으로 유대를 맺으니만큼 어려움이 있으면 같이 의논해요. 의논하면서 알으로 일을 한번 잘해 보자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한 6개월 동안 이제 추진하려면 무리가 벌어질 거라구요. 반대분자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나오면 나오지 뭐. 그것 무서워서 내가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구국·구세연합회의 사명을 다해야

잘 보이겠나요? 한번 죽 읽을 테니까 말이예요, 한번 들어보소. 이거 이제 앞으로 1989년 6월 24일 뿌리찾기연합회 지도자회의, 이거 지도자회의입니다.

제1이 뭐냐 하면 구국 혹은 구세연합회 사명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나라를 구해야 돼요. 뿌리가 올바르지 않고는 나라가 살아날 수 없어요. 뿌리가 올바르지 않고는 세계가 살아날 수 없어요. 그런 문제가 큽니다.

그래서 제1 제목이 뭐냐 하면 구세 구국연합회 사명입니다. 내가 처음으로 여기에 취임해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하면 장학회에 10억 원을 내기로 약속했어요. 이거 실천해야 된다구요. 나라는 사람은 실천하는 사람이예요. 약속했으면 그 이튿날….

그래 1981년도 과학자대회에서 전세계 평화고속도로 창설을 말할 때 말한 그 즉시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9년째 일본 돈으로 80억 이상, 90억 이상 쓰고 있는 거예요. 9년 동안을 전부 다 매달 1억 엔 이상씩 지불했어요. 그러니까 80억 이상, 90억 이상 지불해 가지고 땅굴을 지금파고 있습니다. 파고 있어요, 그때서부터.

맨처음에는 일본정부에서 우습게 생각했어요. 그러나 일본이 아무리 경제부국이라 하더라도 100억 가까운 이런 현찰을 투입해 가지고 공사를 진행하는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안 받아들여 봐라 이거예요. 들이 깔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그래서 매회 우리 기념관에 손님들이 배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거국적인…. 이래서 이번에 아베하고 나하고 약속한 것이, 첫 조건이 뭐냐 하면 자기가 수상이 되거들랑 고속도로에 대한 모든 것을 일본정부가 책임지고 할 것을 선포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거 내가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안 하거든 앞으로 유엔기구까지 동원해 가지고 말이예요, 미국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력을….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훌륭한 지도자들은 지금 설득당하고 있어요, 안 당하고 있어요? 설득다 당하고 있잖아요? 인간이 무엇인지 모르니 근본문제를 파헤쳐 얘기하는 거예요. 그 이상 설득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내가 그런 입장에서 이 한국에…. 학자들 세계를 다 휘어잡았어요. 이제 세계적인 학자 클럽이라고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모든 사람은 우리가 관리할 때가 멀지 않아 올 거예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우리 소시지가 유명하다구요. 독일에서 제일 유명한, 옛날에 참 이름난 소시지 회사 사장의 손자가 우리 식구거든요. 그걸 인수해서 받은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소시지 이게 소련 공산당의 대사관에 전부 다 팔게 돼 있는 거예요.

남미에는 말이예요, 어제도 말했지만 말이예요, 여기는 전직 대통령이 더 힘이 셉니다. 전직 대통령은 보통 두셋이 다 있지만 현직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에게 다 맡겼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과 연합해 가지고 서미트 클럽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아울라(AULA)란 조직이예요, 이 조직이 유명합니다. 그걸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이들이 표창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아울라 회의 역사적 표창자라고 해 가지고 제1회는 레버런 문 드려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12개국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이거 불란서에서 만들었다는 것을 끼워 주는 거예요, 나는 싫다는 데. 이래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남미연합국이예요. 이래 가지고 군사문제를…. 군사력이 부족하니까 미국에 지배받아요. 그다음에 정치력, 그다음에 금융관계거든요, 돈문제. 그래서 내가 무엇을 제안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너희들 절대 미국에 팔아먹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방향성 무역을 선언한 거예요.

그 방향성 무역이란 처음 하는 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남미제국하고 이제 내가 지도하는 아시아제국하고, 태평양 시대에 오는 아시아국, 내가 제창하는 그런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이면 20년 방향을…. 그때는 너희 원자재를 한 군데도 어디에 팔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에만 팔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여기에만 팔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제작한 물건은 은행 이자 3퍼센트 물고, 더도 아니예요. 은행이자 빌려온것 다 공동회의 밑에서 빌려 가지고 싸게 빌려오면 싸게 빌려온 그것 중심삼고 생산해 가지고 판매 이자가 얼마가 남든지간에 3퍼센트만 첨부해야 돼요. 이래야 회사가 발전하는 거예요. 너도 살고 나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15년 내지 20년 후에는 몽땅 이 공장을 그들에게 갖다 주는 거예요. 옮겨 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20년 후에 된다 하면 5년간, 15년 전부터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거예요. 훈련 딱 해 가지고 완전히 이동시키는 거예요. 선진국가 대열로 이동시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미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 라틴문화권하고 앵글로색슨문화, 구교하고 신교하고 원수였으니 너 미국 놈들 전부 다 나 추방하겠다고….그래, 남미에서 아울라가 연합해 가지고 '미국이 반대한 레버런 문을 우리가 환영한다' 이래 가지고 내가 감옥에 들어간 다음에 저 남미의 유명한 천주교 대학인 알젠틴 대학에서 전부 다 박사학위를 감옥에 있을때 갖다 주는 거예요. 교황의 결재 없이는 학위를 줄 수 없는데도 갖다준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뭐 미국에 와 있는 교황청 대사가 뭐 반대하고 그랬다는데,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여기서 결의하고 딱 해 가지고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출발하는데 남미의 아울라기구가 로마 교황청이 문제냐 이거예요. 쳐버리라고 협박을 했더니 아이고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꾸 그러면 남미 천주교가 교황탈퇴 선언할 것이다….내가 감옥에 있을 동안 명예박사 학위 네 개를 받았구만. 박사들 필요하면 하나씩 다 나눠 줄까요? (웃음) 요전에도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하는 걸 '야야 박사는 무슨 박사? 내가 박사 학위를 주어야지 누구한테받아?' 했다구요. 내가 노벨상을 탈 수 있는 거예요. 실적으로, 한 공적으로는 노벨상 몇 개도 탈 수 있는 것인데. 그건 얘기하지 마라는 거예요. 내가 노벨상을 줘야지 받긴 뭘 받아요? 이 똥구더기 같은 녀석들, 사탄세계에서 하는 걸 내가 왜 받아요?

자, 그런 점에서 그런 얘기를 전부 다…. 그래서 이제 구세연합 사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세하기 전애 구국연합,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잃은 백성은 나라를 찾는 것이 제일 희망입니다. 그건 우리 조상의 희망이고 우리들의 희망이고 우리 후세의 희망이 아니예요?

그러면 나라가 여기 민주시대에 있는 걸 방어해 가지고 구국의 사명을 튼튼하게, 어느 누가 넘보지 못하게끔 해서 주인 앞에 머리 숙여 존경하고 밥을 얻어먹게 하고 말이예요. 대사관을 세워 가지고 빌려 얻어먹게 다 이래야지요. 주인 권력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장학기금의 확립

그다음에 제1타이틀이 뭐냐 하면 장학기금확립이예요. 내가 일하던 얘기, 재까닥 일한다고 했지요? 말하면 일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장학기금을…. 내가 어제 발표했는 데 5억을 모으기 전에는 전부 다 내가 예치금을 안 낸다 이거예요. 어제 들었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재단은 뿌리찾기연합회와 별도로 만드는 거예요. 이거 만들어 놓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자기 책임 잘못해서 사기해먹고 전부 다 도망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편성한 인원들 가운데는, 통일교회 교인들 2세 가운데, 전부 다 일곱 사람 가운데서 네 사람 틀림없이 통일교회 책임자로 세웠다 이거예요. 이 사람은 도적질 해 가지고 안 간다고….

내가 지금 문중에 5억을 주고 재단을 만들라고…. 문서기 영감이지요? 누군가? 「문홍주」 문홍주. 아, 이놈의 영감이 책임지겠다고 약속을 해서…. 그때 한 말이, 내가 5억을 낼 테니까 당신들 5억 기금 만들라고 했어요. 나는 언제든지 낸다 이거예요. 그것 못 만들어 가지고는 나라를 위하고 무슨 뭐 후손을 위한다고? 얼굴을 어떻게 세워요? 그렇다고 내가 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문중의 장래의 인재를 길러 가지고 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문중이 주야로 정성들이면서 자기 피살을 깎아 가면서 비싼 그런 공을 들인 돈을 투입해 가지고 만들어야지 앉아 가지고 날아오는 돈 가지고 얻어먹고…. 도적놈의 새끼 만들어요? 너희 아버지, 혹은 문중의 누구누구는 단 얼마를 모으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 하는 일화들이 있다, 아무 문중의 어느 할아버지는 이 돈을 모으기 위해서 점심 안 먹고 이런 돈을 모았다,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교재가 필요해요, 교재, 자식들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뼈골이 찡 울릴 수 있는 애국심의 근원에 접할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한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후대의 자손과 나라를 위해 가지고 문중이 5억을 못 만들면 못 받아가요. 그런 사람들하고는 난 일을 안 해요. 손 떼는 거예요. 그래서 그 5억 던져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런 전례를 보았어요. 돈이 없으니까 이거 공금, 장학금으로 사무실 얻고 비품 사고 이 따위 짓 해서 전부 써버린 거예요. 나 그런 전례를 볼 때 그건 용서 못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당신들도 별수없다 이거예요. 물론 안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탄세계에 연결된 종자라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한푼도 안 쓰는 거예요. 가하면 가했지 한푼이라도 떼어가지 않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여기 전부 다 네 사람 반드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저 문중 연합회와 대등한 입장에서 의논하면서 연차 이런 장학금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본관 가진 모든 분파, 이 종회가 있지 않아요? 총회해 가지고 몇 사람씩 빼라 이거예요. 이것이 20억쯤 되게 되면 노력해 가지고 모금도 하게 된다면 30억 40억 50억 100억도 모은다고 보는데 이렇게 되면 뭐천 명, 몇천 명 장학금 댈 수 있는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거들랑 그거 대단한 거지요.

위하여 사는 이런 교재를 세워 가지고 이렇게 운영하게 될 때 이제 10년 20년 몇 대 이후에 이것이 남아진 이 애국적인 기틀이 얼마만큼 이나라에 새로운 전통으로 남아질 것이 될까요? 위대한 일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첫째 문제를 해결하라 이겁니다. 모금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당신들을 내가 믿지 않아요. 내가 모금해 준다는 거예요. 좋아요? 그래서 이 편성을 하는 거예요. 모금해 주려니까 충청남북도 대표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전라남북도 대표, 경상남북도 대표, 경기지구 수도권 지구의 대표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우리 조직 전부가 분회 중심삼고….

군, 면지부가 다 있어요, 이제. 전국적인 조직, 이걸 중심삼고 문중을 끌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 종회장들은 우리 책임자들이 갔을 때 저녁때가 됐으니 밥이라도 한끼 같이 나눠먹고 가시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 안 주거든 신세 안 지는 거예요. 굶고 다니는 일이 있더라도 신세 안 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과 연합해 가지고 모금 운동을 거쳐 가지고 시일내에 딱 해 놓는 거예요. 만일에 20억을 모으거들랑 그 20억에 10억 더 낼는지 모른다구요. 낼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낸다는 게 아닙니다. 또 문총재가 낸다고 하지 말라구요. 낼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제 우리 뿌리찾기연합회…. 뿌리 찾아서 무엇을 하겠어요? 뿌리 찾으려면 곧은 뿌리가 되고 종대가 돼 가지고 순이 자라야돼요. 뿌리 찾아서 보기 위한 거예요? 뿌리 찾아서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잘사는 것은 순이 좋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순이 좋아야 돼요. 순이 나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장학회를…. 통일교회는 훈련이 잘 돼 있습니다. 읍면마다 전부 다 지부가 있는 거예요. 없는 데가 없거든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거기에 연결해 가지고 이들이 가 가지고 이제 본관, 문중 종회, 종친회 찾아가게 될 때는 모아 줘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건 총재 이름으로 공문을 낼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그걸 알고 앞으로 이제 이걸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아무날 전부 다 교육하러 온다 하면 전부 다 교회에가 가지고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안 낼 수 있어요? 강제가 아닙니다. 다만 100원씩이라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정성을 모아야 나라가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열린다 이거예요. 티끌 모아 태산되는 거 아니예요?

나는 생각해요. 점심 안 먹기 운동, 이거 열흘에 한 끼씩….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1년 동안 이런 기준 밑에서 일을 하자구요. 그러니까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다. 알겠어요?

자, 큰 제목 앞에 1이 뭐냐 하면 장학기금 확립, 거기에 작은 1이 뭐냐 하면 지금 당장에 필요한 것이 교회 500명…. 1500명이 돼야 할 것이다.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부모…. 전부 다 부모들 있잖아요? 이건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집어넣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우리 사람이 지도하지만 여기에 활동요원 될 수 있는 인원은 한 1500명 정도 뽑아서 해야 돼요.

1500이라야 3335개의 본관이 있는데 그중에서 1500명이예요. 한 데서 얼마씩 얘기하면 140명 되잖아요? 아, 한 종회에서 140명 교육 못하겠어요? 될 수 있는 대로 어떤 사람을 교육하느냐? 선생들, 중고등학교 선생들 교육하라구요. 그다음에 정 그것이 없게 되면 고등학교 학생들, 2학년 3학년 내가 사상무장해 줄께요. 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할 것이 아니라 대회 때 움직여 가지고 활동보조요원을 만들 수 있는 인원수가 돼야 되겠어요.

그 사람은 언제나 매일같이 보따리 싸 가지고 우리와 같이 나서서 돌아다녀야 돼요. 우리와 같이 나서서 돌아다녀야 돼요. 우리는 나서서 돌아다닐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종회도 이제 뿌리찾기연합회도 한 500명은 나서서 같이 움직여야지요. 1000명이 전국에서 움직인다하게 된다면 왜 이게 문제예요?

자, 이거 하자요, 하지 말자요? 오늘 내가 총재가 되고 제1회 이사회에 제의를 하는데 이것을 해요, 하지 말아요? 이거 민주주의식으로 결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아, 이거 답변하고 넘어가야지요.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 전부 다 문총재가 혼자 말하고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뭐 어떻게 했다고, 쓱 씌워 가지고 해먹고 말이예요. 그렇다고 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문제 될 때 우리는 대답도 안 했다고 말한다구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아, 일은 깨끗이 해야지요. 출발을 잘못하면 전부 다 사람죽고 산다구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혼자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500명, 교회측이 연합회를 중심삼고 500명 잡으면 뿌리찾기연합회에 세 사람 가담시키는 거예요, 그게. 회의하지요? 그 대신 교육은 우리가 해줘야 돼요. 어떻게 조직편성을 하고 모금운동을 하느냐? 그거 한번 실제로 못 하면 지도할거예요,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그런 훈련 안 해봤지요?

우리는 돈이 한푼도 없으면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교회 세우는 데 돈 한푼 안 대줘요. 자기 생활, 전부 다 자기가 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도 안 줘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월급 받고 해요? 애국하는데 월급받고 해요? 자기 재산을 투입하고 피살을 투입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부모에게 효도하는데 어머니 돈 받아 가지고 해요? 그 논리입니다. 그게 효도예요?

이렇게 해서 그것이 할수없으니까, 보조를 해줘야 되겠으니까, 나라가 시급하니까, 나라의 일이 안 되겠으니 나라가 돕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사상, 통일교회의 본 사상관입니다. 그걸 싫다고 하면 뭐 일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지요. 낮잠이나 자고 뭐 이러면서 편안히 장기나 두고 말이예요, 허송세월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무엇 때문에 남 잘사는 세상에 이런 놀음 하며 뿌리찾기운동을 해요? 뿌리 찾아서 뭘하노? 나라 살리고 세계 살리고, 만인을 해방하고, 그런 위대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고달픔을 무릅쓰고 찾아가 가지고 하는 것 아니예요? 이렇게 되면 후대 천운의 복이 우리 후손들과 더불어…. 후대의 후손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러한 자주적 후손이 돼 가지고 그 나라가 세계 종주국이 되고, 희망이 거기서 나오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그게?

민족애국회관 건립

그다음 셋째 번이 뭐냐 하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못함)

욕을 먹고 이 녀석 뭐 문총재 앞잡이로 돈 받고 팔려가 가지고 미친녀석 됐다고 기성교인 만나 가지고 싸움하고 매도 맞고 다닐 텐데 말이예요. 혼자는 이거 못 살아요. 「매를 많이 맞을 거예요」 아, 매를 왜 맞아요? 잘났으면 매 안 맞아요. (녹음 상태 불량)

그 숭승연합, 교회 이렇게 되면 이거 얼마예요? 다 기반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모금은 우리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지방에 다 있으니까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모아 가지고…. 그렇게 안 모아지면 내가 돈 한 10억쯤 더 내면 될 거 아니예요? 간단한 겁니다. 조직이 필요해요, 조직. 누가 이일을 위해서 이렇게 할 것이냐가 문제예요. 누가 후대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일할 것이냐? (녹음이 잠시 끊김)

세월이 지나 15년 20년 지났다 해봐요. 그게 뭐가 되겠어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한국 사회에 있어서 농민 노동자 상하계급, 군수 뭐 서장 대학교수 할것없이 안 만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다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웠어요. 그래서 자체가 돈을 벌어 가지고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이 경제 사회를 지배할 수 없고 주인이 못되는 거예요.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 훈련이예요. (녹음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셋째 번이 뭐냐 하면 회의와 모금 10억 원 이상. 10억 원 했다고 해서 스톱 아니예요. 계속해서 할 거예요. 이거 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중고등 학교 선생까지 동원할 것입니다. 교장 선생을 통해 가지고 이미 다 조직돼 있습니다. 중고등 학교 선생들 교육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교수라든가 학생까지 교육할 수 있는 이것 중심삼고 앞으로 학생들 중심삼고 모금운동 할 것이고 자기 집까지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모금운동 할 것입니다. 대학가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조직되면 이것이 공익 기관장 전부 다 연결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아들딸 내세워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들이 어머니가 하지 못한 애국을 하려고 하는데 도울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이 맞지요. 나라를 다 망쳤다 이거예요. '학생들 어디 갑니까? 학생이 자리를 잡아야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후원하소'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돈 20억 재까닥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건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빨리 보급을 하면 내가 10억 원을 댈께요.

그런데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요것이 10억이 딱 되거들랑, 넘거들랑 뭘할 것이냐? 이것은 어저께 한 말이예요. 안호상 영감, 거 멋진 영감이예요. 그 영감 내가 잘 알지만 말이예요, 조그마한 영감인데 말이예요, 나서더니 문총재 말아넣잖아요? '아, 민족회관 지어야….' 그래요. 민족회관 짓자는 것은 본래부터 내 주장입니다. 아 글쎄 본래부터 그것이 내가 한 거예요, 본래부터.

그래서 민족회관 짓기 위해서 내가 설계도도 다 만들고 땅 때문에 정부하고 싸움을 얼마나 했게요. 여러분만 협조하는 날에는 나 관심이 있어요. 그런데 관심 있다고 해도 혼자면 안 돼요. 이것은 신문사가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경상남도면 경상남도 쭉 해서 일일보고 해 가지고 데이타를 내 가지고 경상남도 무슨 군 무슨 군 얼마얼마, 이런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참가했다는 일일 데이타를 내야 돼요.

그다음에 전라도가 꼴찌라면 신문에 내는 거예요. 그러려면 신문사가 필요합니다. 그걸 보도해야 돼요. 「신문사에다가 매일 매일 발표해야지요」 아, 그 말이예요, 지금 내 말이. 매일 발표해서 다 알게 하는 거예요. 「동아일보에도 전부 발표해 줘요? 」 동아일보는 안 내도 괜찮다구요. 아, 세계일보가 하는 거예요. 이거 우리 신문 아니예요? 「지금 세계일보가 얼마나….」 아, 글쎄 그러니까 민족회관 하는데 전부 다 이게….세상에서 나를 알기를 탕두질하는 사람이라고 알거든요. 그래도 5천년역사에 문총재만큼 애국한 사람 없다는 것이 공론 아니예요? 「예」그러니까 민족애국회관 건립 ! 이러한 표제 밑에서 모금운동까지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내가 다 동원돼요, 내가. 돈이 없다고 못 해 놓으면 뭐 내가 기분내서 혼자 몇백억도 낼지 모르지요. 낸다는 게 아닙니다. 아, 내가 외국에서 수천억 쓴 사람 아니예요? 수천억뿐 아니라 미국이 깜짝 놀라는 돈을 쓰고 다닌 사람입니다. 「내시도록 우리가 기분 좋게 해드리지요」 아, 나 기분 필요 없다구요.

이제 이거 통일교회 교인들이 할 거예요, 이제. 조직이 있으니 이거해 가지고 민족회관을…. 이래서 여기에는 한국만의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사랑하는 뿌리 ! 그 뿌리는 하나님에게까지 가는 것이다' 할 때는 통일교회 전세계 사람이 가담할 거예요. 이제는 전세계 나라를 끌어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희망에 넘친 창창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때에 제일보가 필요한 거예요. 일보 일보 해서 하루가 어떻게 되고 한 달이 필요하고 한 계절만 지나가면 일은 비상천하는 거예요. 희망한 미래가….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는 오늘 이 시간으로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 지정 신문사로 책정한다, 임명한다. 알겠어요? 「예」 박수를 쳐야지요. 이때는 박수를 쳐야지요. (박수)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우리 종중 사람 4천만은 세계일보 안 볼 수가 없어요. 딴 신문, 도적놈들 것 보지 말자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이 조직 활동에 능력 있는 사람들은, 모금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지국장 만들 거예요. 이거 되면, 딱 조직되게 되면 소비조합 중심삼고….이거 내가 거짓말 같은 얘기 할까요? 중간이지만 이거…. 밤이 늦었는데 나도 이거 하루종일 하니 배 힘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죽어 쓰러질때까지 다 가르쳐 주지 않으면 밤잠을 못자서 이게…. 생기기를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한마디 더 할까요, 무엇인가? 「예, 한마디 더 하십시오」 맥콜 좀 먹고 합시다. 「민족회관은 모금이 될 겁니다」 아, 대통령부터 가서 받는 거예요, 먼저. 「전국민이 해야지요」 그럼 「전국민이 안 낼 자가 없고, 학생들도 단 10원, 100원 다 낼 겁니다. 총재님이 그거 하나 했다면 우리 몇십만 년 역사에 처음일 겁니다」이제 보라군요. 여기 미국 같은나라, 서구사회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왜 부자가 되느냐 하면, 미국 같은 데를 보면 재산 같은 것 전부 다 남은 것을 교회에 기부하면 세금이고 뭐고 다 없습니다. 죽을 때 그냥 놔두고 가면 전부 다 나라에서 98퍼센트까지 빼앗아 가요, 보통은 75퍼센트. 돈많은 사람들, 후손들 많으면 말이예요, 그냥 몽땅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그냥 고스란히 교회에 기부할 땐 한푼도 안 내도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뜻을 아는 사람은, 세계의 모든 사람은 죽을 때는 재산을 통일교회에 기부하고 갈 거예요. 아이고, 그다음에 얘기하려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겠는데.

이제 회의와 모금 10억 원 이상. 「예」 여기서는 뭐냐? 그다음엔 뭐냐하면…. 「그건 아까 설명하셨습니다」그래 가지고는 뭐냐 하면? 「민족회관」 민족회관.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

넷째는 뭐냐 하면 민족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을 계속…. 그러니까 그런 일화가 많지요. 일화가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그거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세계일보도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서로 돕는 일이지요. 「예」 그거 지금 오늘 이런 결정 지시 받았다고 하면서 여기 편집국을 중심삼고 한 페이지를 더 내든가 해서 이제부터 페이지 중심삼고 모금하는 거예요, 보고 받아 가면서.

이것 하려니까 조직편성해야 돼요. 이것 하려니까 지금 뭐냐 하면 조사국이 있어야 돼요, 조사국. 매번 이거 일반 지국을 통해서 보고하는 것은 뜨다구요. 종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조사국이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누가 돈을 내고 누가 방해하고…. 반대하는 자들 용서할 수가 없어야 되겠어요.

여기는 전부 다 정보관계 내무부가 들어가고 안기부가 들어가고 보안대가 들어갈 수 있게끔 딱…. 그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 사람들은 왜그러냐 하면 암만 정보사업을 잘해도 보고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신문사가 있어요.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몇 개월 이내에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어느 누구, 어떤 녀석 전부 다 동네 어디에 있으면 암행어사모양으로 조사해 가지고 백주에 파헤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 들춰내가지고 좋은 사람은 키워 보호하고 나쁜 녀석은 전부 파헤쳐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이래서 선한 사람 중심삼고 전부 다 모금운동 하고 조직을 해 가지고 즉각 보고하라구요. 이러면 좋을 거라구요. 우리 조직 다 가졌어요. 알겠어요? 지금 조사국…. 「예, 하고 있습니다」

민족대학을 세워야

그다음엔 아까 뭐 구세 구국연합회 사명이라 해 가지고 그게 첫째라 그랬는데, 둘째는 뭐냐 하면…. 아, 이건 넷째인가? 이 넷째는 민족회관기금이 아니고 민족대학이예요. 그다음에 타이틀을 2로 해 가지고 민족회관건립자금. 이 두 타이틀입니다. 아까 2라고 해서 넷째번은 말이예요, 민족대학이예요. 대학을 세워야지요. 장학금 마련했으니 대학 지어 야지요.

내가 그래서 지금 세계의 대학연맹, 각국에 12개 대학을 세워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전부 다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그 학교에서 매해 교류하는 거예요. 백 명이면 백 명을 서로 교류하는 거예요. 전부 천재적인 사람으로, 세계적인 문화를 넘어 가지고 동서양 교류하는데 있어서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어 내려는 거예요. 본래부터 이 학자들이 클럽을 짜 가지고…. 뭐 교수들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내가 시간만 짜게 된다면 돈 한푼 안주고 부려먹을 수 있어요. 내가 이렇게 그들을 전부 다 길잡아 주는 데….?

지금도 그래요. 세계에 우리가 92개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지부가 있던가? 「예」 '당장에 거기 회장 와' 그러면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멋지지요. 이거 다 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유명한 교수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학을 보내는 데 세계 어디든지 보낼 수 있는 길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지금 세계에 한 3만 명의 교수가 연결돼있어요, 3만 명 되는 교수가 세계에.

이걸 중심삼고 우리 (월드 앤 아이) 잡지가, 8백 페이지의 잡지가, 이것이 세계에 없는 잡지…. 8개 분야의 잡지가 들어가 있어요. 80페이지씩 8백 페이지가 돼요. 이것은 세계에 없는 잡지예요. 여기에 한 달에 동원되는 것이 150명에서 4백 명이예요, 매달. '아무리 유명한 박사라도 세 번은 싣지 말라' 그래서 교체해서 싣는 거예요. 개발하는 거예요.

그러한 잡지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의 사람들이 자랑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딱, 이건 영원히, 내가 죽더라도 이 조직은 어디든지….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연구자료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번에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성문제에 대해서, 프리섹스에 대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건 공산당이 야단하고 마피아가 야단하기 때문에 배짱 없으면 누구도 손 못 대는 거라구요. '어─' 이런다구요. '어─'가 뭐예요? 문총재, 칼침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무성에서부터 문교부에서 문공부로부터 지원 사격이 쫙─ 나오는 거예요. '재료는 얼마든지 있다'하는 거에요. 이런 싸움이 전부…. 「저희들도 '한뿌리'라는 잡지를 내달부터 내려고 합니다」 내겠으면 내고 나보고 돈 달라고 하지 말라구요. 「저 총재님에게 돈 달라고 얘기는 안 할 겁니다. 그 잡지는 사가는 사람이 많아요, 각 문중에서. 자립이 되겠어요」 신문도 팔게 된다면 자연히 되는 거예요.

앞으로 뿌리찾기연합회 여러분들의 신문사가 어디냐 하면, 어디라구요? 「세계일보요」 그거 우리 신문이예요, 우리 신문. 알겠어요? 세계일보. 그 이름이 세계일보와 같이 이 신문사에 만약에 후원만 잘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여기에 죽 해서 지국장 되고 여기에 우수한 사람은 말이예요, 우리 잡지도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전부 세계일보 요원으로 활동할 거예요」

그거 하게 되면 일본 세계일보에도 취직할 수 있고 미국에도 취직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신문사를 지금 몇 개 갖고 있나요? 저 워싱턴 타임즈, 뉴욕시티 트리뷴, 노티시아스 델문도, 그다음에 울티마스 노티시아스, 일본의 세까이닛보, 또 그다음에 남미에서 제일가는 신문, 그리고 여기 세계일보. 「미들 이스트 타임즈까지 8개입니다」

이제 몇백 개를 만들 수 있다구요. 「저희들은요, 곽사장님이 허락을 하시면 세계일보 가까운 그 앞에다가 조그마한 연락처나 사무실을 차리는 것이 전체의 소원이예요. 그 연락처가 있어야 세계 대회도 열 수 있고 연락도 하고 전화도 받고 전부 합니다」

아이구, 그러면 세계일보 망친다구요. 아, 이 곽사장이 다 알고 다 그러면, 전부 다 후원받으면 뭐 어디 뒷동산에 가 있건 어디 가 있건 컴퓨터로 다 연결되는데 무슨 걱정이예요? 딱 그 앞에 얻어야 되나요? 그거 촌사람들 생각이예요. 지금 때가 어드런 때이게? 그거 장소가 문제아니예요. 정말이라구요. 장소가 문제 아니라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세계일보에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주간지예요. 전교학신문. 이건 교수 학생 위주로 한 사상신문이예요. 이것이 주간으로 나오다 일간지가 되면 사회에까지도 국민 교육자료로서 전부 다 공산주의, 세계에 지금까지 되어지는 현상, 대학가에 대해 전부가 나올 거예요.

한국의 학생들이 이거 행차 후에 나발 부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간으로 몇 개월 하다가…. 알겠어요? 거 사장이 알겠구만, 전부 다. 「예」 내가 세계일보에 가게 되면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일보 보는 사람들은 다 봐야 된다구요. 문총재 사상이 금후의 세계에…. 출세하려면 문총재 사상 모르면 안 됩니다. 우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당하지 못해요. 통일교회 교인 이상 갈 수있기 위해서는 문총재를 중심삼고 실전장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 경험이 있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 아프리카에 갖다 내버려도 말이예요, 석달 이내에 자리잡아요. 거 아시겠어요?

넷째 번이 민족대학이예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구국 구세연합회의 사명이예요. 1은 뭐냐 하면 모금운동이예요. 일, 이, 삼, 사 다 했어요. 그 다음에 2예요. 그 2에 뭐냐 하면 민족회관 건립기금. 「예, 맞습니다. 모두 적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민족회관을 짓는 데는 그거 누가 주도해야 돼요? 주도하려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밖에 없어요. 그건 그 영향권을…. 내가 지금까지 승공연합 중심삼고 3박 4일 교육시킨 것이 얼마냐 하면 120만이 넘어요. 아시겠어요? 3박 4일 이상. 교육시킨 것이 120만이 넘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보이지 않는 세력기반이 얼마나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타나지 않았지만. 이것이 활성화해서 자 하자 하고 불붙어 가지고 나서는 날이면 전부…. 그건 뭐 정당이고 뭣이고 다 짜부라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내 작전이예요. 이제라도 내가 전라도에 가 가지고…. 광주 뭐 평민당 반대하더라도 다 대회를 할 수 있어요. 전라도에 저 운동장 있지요, 공설운동장? 그 체육관이 있잖아요, 운동장? 스타디움. 스타디움 채우는 건 문제없다구요. 3일 이내에 꽉 채워 버리는 거예요. 여기 또 뿌리찾기연합회까지 하게 되면 그것 또 떼거리가 또 많구만요. 「사람을 제일 많이 동원할 수…」 아 동원하게 돼도 다 잎사귀가 되면 뭘하노? 바람 불면 다 떨어지는 데. 가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지요. 「뿌리가 될 수 있은 사람이 돼야지요」뿌리야 물론이지요. 중심 가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잎사귀 돼서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가지가 돼야지요.

총재 지도하에 있는 단체들의 활성화

둘째 번 민족회관 건립기금. 거기의 첫째는 총재 지도하의 단체.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국민연합·승공연합, 얼마나…. 그다음에 대학가에서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그다음에 원리연구회 등 많습니다. 총재하에 있는 단체, 이것을 어떻게 활성화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하려니까.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이 단체의 사람들은 전부가 기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국민연합보다, 거 뿌리찾기연합회 보다 많을 거라구요.

뿌리찾기연합회 자랑하던데, 4천만이 회원이라고 했지? 아, 그러지않았어, 4천만이라고? 「원칙으로 치면 전체지만 저희 입회원서에 도장찍어 가지고 있는 것은 한 천삼백만 명 정도입니다」 그 천삼백만 한번동원 다 해보시지. 「그래서 한번, 그런 기회가 없지만 몇백만은 동원이 될 겁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직접 한 게 아니고 각 종친회에서 도장을 찍어 가지고 이렇게 갖다 놓은 것이…」

그래서 이 첫째는 뭐냐 하면 총재 지도하의 기관, 단체, 이것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둘째는 말이예요, 뿌리연합회 총동원이예요. '찾기'는 뺐다구요. 뿌리연합회 총동원, 다 동원해야지요. 이래 놓고는 밤이나 낮이나 이제 노래를 지어야지요, 노래. 알겠어요? 애국적인 가사로부터 곡조 좋은 걸 중심삼고 집안 어르신으로부터 노래할 수 있게끔 이제…. 민족회관을 찾아서 춤추러 간다든가 노래하러 간다든가 이런 모든 것이 재료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선전하느냐? 명곡, 좋은 가사와 곡조를 가지고 민족정신을 격동시킬 수 있는 노래를 동서남북에서 많이 이제 흘러 보내야 돼요.

그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이게 모금 하면 뿌리찾기연합회 전부 다 이제 동원해 가지고 하면 돈이 자꾸 모일 거예요. 그러면 민족회관 몇백만, 못해도 천억 이상 넘어야 될 거예요, 이게. 몇천억 들어야 될거예요.

저 독립회관 얼마 들어갔나요, 저게? 8백억, 한 8백억 들어갔다는 말이 있던데. 전부 다 한 8백억 더 들어갔을 거예요. 그러니 천억 이상…. 이게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그 민족회관 만들어 가지고…. 회관은 그렇게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는 전부 다 유흥장도 있고, 노는 가운데 보면서 교육받을 수 있는 민족훈련장인 동시에 교육장이라는 거예요.

어린이들이 오고, 그다음엔 국민학생이 여기 와야 돼요. 와 가지고는 놀 수 있는 동산으로부터 전부 이게 장소가 넓어야 돼요. 중고등학생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일년에 한 번씩 왔다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회관에 오면 엄숙히 민족정기를 조용한 가운데서 숭상할 수 있는 이러한 뭐라 할까 거룩한 장소가 있어야 돼요. 그런 회관도 있어야 돼요. 교육을 그렇게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못해도 수만 명이 여기에 왔다 가야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4천만이 1년에 한번 왔다갔다하더라도 한달에 만 명씩이면 얼마인가요, 만 명씩이면? 만 명씩이라야 3백 6십만밖에 안 되네요? 그 십 배, 십 배면? 여기 한 달에 한번씩 왔다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달에 한번씩은 동원해야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여기서 점심밥 먹고 다 이런 비용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하나의 유흥장을 겸하면서 훈련장, 놀면서 훈련하고 교육할 수 있는 이러한 성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불교믿는 사람들은 불공 들이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뭐 예수쟁이들은 말이예요, 기도하라는 거예요, 아멘이고 소멘이고. 유교 믿는 사람은 뭐 전부 다 향교식 하라는 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연합해 가지고 하려면 이 통일사상이라든가 종합적인, 동서남북을 거쳐 가지고 한곳에 거룩한 전당의 표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들어오게 되면 숙연해지는 이런…. 한 3층쯤 올라가면서 쓱 해서 역사적 모든 전시품을 봐 가지고 최후에 나는 이러한 사람이 되겠다고 결의할 수 있게끔 기도하고, 남북통일이라든가 세계통일을 할 것을 선언하나이다 하는 공동선서를 하고, 내려올 때는 헌금을 하는 거예요. 몸 대신 생명 대신 헌금을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각 종교, 불교·유교·예수교 뭐 마호메트교 하는 그 윗쪽에 국조 단군을 모시는, 국조를 모시는 관이 있어야, 그래야 민족관입니다」 세계의 조상을 모셔야지요, 하나님을 모시고. 거기에 이제 국조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거 엄숙히 해야 돼요. 나라는 세계가 아닙니다.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것을 보면 뿌리는 백의민족만이 아니잖아요? 「세계의 뿌리찾기연합회도 총재님을 또 받들지 않습니까 그때는 또 관이 달라져요. 지금 관하고 다르니까….」 그거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

교육기금 및 민족회관 건립기금의 활용

자, 이제 알겠어요? 셋째는 뭐냐 하면 교육기금 및 건립금이예요.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모금 한 것을 그냥 쌓아 둘 수 없어요. 이익이 나거들랑 그 돈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되겠다, 교육을 계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비로 활용하면서…. 교육비는 얼마 안 들어갑니다. 활용을 하면서 모금운동도 겸해 가지고 그거 표준해 나오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제2의 민족회관 건립기금 문제예요. 아시겠어요? 교육기금 및 건립금.

그 다음에 요 타이틀의 셋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게 남북통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대반공사상 무장이예요. 「남북통일을 꼭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북괴를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실력자가 돼야 돼요. 그런 실력은 나밖에 없어요, 천하에. 아시겠어요? 그건 세계에 공인된 사실입니다. 미국도 미국 자체 가지고 지금 우리 카우사(CAUSA)를 중심삼고 미국 상원의원 잡아다가 그 교육하는 거 아니에요? 탈(脫) 이데올로기 시대에 있어서 어떻게 입(立) 이데올로기 세계로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공산주의는 전부 다 가치관 타도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계열적인 변증법적 투쟁, 상부구조하고 투쟁개념을 세워 가지고 금만 생기면 들어가 두 패로 싸우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부터 모든 가치관은, 지금까지의 기성 가치관은 완전히 깨져 나가요. 그래놓고 공산주의 이것이 변증법 논리에서 변하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서는 영원한 절대가치관이 나오지 않아요. 절대가치가 안 나오니까 세상은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치를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사상 무장을 해야 합니다. 대공산주의 사상 무장, 이건 절대적이예요. 거족적이예요.

앞으로 우리 이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은 이것을 다 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못 한다구요, 아무래도. 우리 사람들이 지금까지 해 나왔기 때문에 그 전문가들이예요. 거족적으로 일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통일교회를 협조하는 게 아니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김일성이를 못 당하게 되면 후대 어느때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아무개 후손이라고,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니만큼, 왜 죽겠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갖출 수 있는 사상적 무장을 해 가지고 남북통일이라는 이런 한 때에 있어서 총동원 시대가 오게 되면 우리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자를 전부 다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못 당합니다. 요즘에 일본에서 오는 보고가 뭐냐 하면 조총련이 지금 우리한테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원리연구회에 줄을 지어서 넘어오는 거예요. 왜? 무엇 보고? 이론에 못당하는 거예요. 이건 뭐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니까 문총재가 한다고 기성교회가 반대할 거예요. '아이고 팔아먹는다 팔아먹어' 하고 말이예요. 팔아먹긴, 내가 팔리어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내가 가진 모든 것, 갖고 있는 그 물품들은 최고의 비단입니다. 가짜가 아니예요. 그러면 되지 않아요? 당신들 손해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뭐 저 곽정환이 몇 해? 남한에 온지 몇 해? 「33년째 들어섰습니다」 33년째인데 아버지 뭐 반대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얼마나…. 뭐 저 고시 친다고 전부 다 경북대학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는데 통일교회 원리 며칠 듣더니 머리 깎고 소문도 없이 도망가서 어디로 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거 문중 생각하게 되면 가만 놔둘 리가 만무하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반대하더니 말이예요, 요전에는 자기 아들딸 치하하느라고…. 나하고는 사돈까지 됐다구요. 「사돈까지요?」 그거 모르나? 「예」 거 사돈이라고 해서 내가 이놈의 사돈, 거 사돈 행세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뭐 문중 전부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가만히 보니까 출세했지요. 자기가 뭐 대학을 보내고 아무리 잘 키워야 나만큼 저렇게 만들 수 있어요? 「예」

「우리 문중에서도 곽사장님은 종친회장님들이 다 좋아합니다」 그거 다 만나 가지고 말 안 하고 점잖게 있으니까 그렇지 본심이 드러나면 뭘 할지 알아? (웃음) 두고 봐야 알지.

그런 사람들이 한 30년 이렇게 훈련받고 하다 보니 말이예요, 여기에 뭐 세계종교회의 책임자 돼 가지고 세계의 종교 책임자들, 수많은 희랍정교회 교황을 만나게 됐는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 교황이 나한테 예물을 보냈는 데 예물도 가지고 다니고 다 그러는 거예요. 뭐 무슨 종교지도자보다 유명하다구요, 지금. 어디에 가도 유명해요. 「거목이 됐지요」

또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젊은 놈들 말이예요, 저거 오줌 싸고 똥 싸던 걸 전부 다…. 냄새 피우던 패들이예요, 전부 다. 그런데 요즘에는 도지사들이 따라다니며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은 거예요. 경찰국장에게 전화해서 부르면 뛰어 나오고 말이예요. 그러면 출세했잖아요? 대학 교수들이 자기 차 보내 가지고 모셔 가고 말이예요. 자기들은 승공강의, 공산주의 이론을 강의 못 하거든요. 자기가 교수라도 선생으로 모시고 배워야 돼요. 그러고 있다구요. 얕잡아보지 말라구요. 보기에는 저 뭐라고 할까요, 문어 대가리처럼 생기고 말이예요, 그랬어도. 문어 대가리는 볼품이 없거든요. 그거 놔 놓으면 전부 다 이 형태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보이지만 다음날에 승공강연을 하는 데 있어서는 이 사람들이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대공사상 무장 이것을 체제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서 간첩투입…. 이 단체에 간첩이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총재 이름 받으려고 그러는데 이 사흘 동안에 아이고 잡다한 이 영들이 전부다 와서…. 가만히 보니까 이거 한국의 잡귀들이 전부 다 여기에 붙여있던 모양이라구요. 아 이게 줄을 지어 가지고 왔다가는 전부 사라지고 하는 거 보니까 그거 이제 좀 복잡할 거예요, 얼마간. 아시겠어요? 「잡귀도 많이 붙어 있을 것이고….」 오늘도 저기 앉아서 이것을 기안하고 있는데 와서 방해를 하더라구요.

문총재가 하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하게 하겠다 할 때 반대하게 된다면 사람이 다쳐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내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겠다고 할 때는 그 동네는 반드시 병이 나고 소가 죽고 다 그래요.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 동네에서 반대하게 되면 반드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거예요. 환영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다 싹 없어져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만일에 내가 이 뜻의 길을 안 가게 된다면 우리 가정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 못 오게 하는 거예요. 일절 오지 마라 하는 거예요. 얼씬하면 누가 맞느냐? 내가 가라는 데 안 가려고 하면 말이예요, 우리 식구들 맞아요. 그 우리 가정 얘기를 해보면 참…. 그만큼 이게 탕감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별의별 일화가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재님을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나를 반대하던 사람은 출세하는 법이 없어요. 저세계에서도 그래요. 내가 영적인 기준에서 신령한 자리에 딱 들어가 가지고 기도할때 '이놈의 자식, 안 떨어져 ! '하면 8개월 이내에 옥살박살 당한다 이거예요.

신앙화를 중심으로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야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못 하는 사람이예요. 한국을 저주하면 한국이 걸려들어가요. 이놈의 자식들…. 김일성이에 대해서도 내가 저주를 못 합니다. 예수님 때 제자들이 이놈의 악한 녀석 불을 달궈서 전부 다 사형하려고 할 때 그러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천도가 그래요. 고운 길을 통해서 승리해야지 쳐 가지고, 저주해 가지고 승리해요?

김일성이가 1987년인가 소련 갔다 왔지요? 그때 갔던 목적이 뭐냐 하면 문총재 암살을 제의하고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88년 11월까지 문총재는 지상에 없기로 돼 있었어요. 그래서 미국에 25명의 적군파를 투입했어요. 적군파를 투입했는데 전부 다 하늘이 협조를 한 거예요.

파이프 폭탄이라고 있는데, 이것이 12층 되는 건물을 날려 버릴 수있는 폭탄이예요. 그걸 몇 개인가를 가지고는 그냥 싣고 다니면 안 되겠으니 장사하는 물건, 그거 전부 다 보자기에 싼 모양으로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시장 갔다 오는 것처럼 해 가지고 그때 보스턴인가 전부 다 어디 어디에 배치해 가지고 가는 길인데 가는 가두에서 검문을 받은 거예요. 「우연한 불심 검문을 받았어요」그순사가 그게 보고 싶어서 '아, 이거 뭐냐? '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보고 싶어서 손이 가고 하다 보니 그거예요. 이걸 조사해 보니 문총재 암살하기 위한 조직 기반이라고 전부 다 드러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선발대들이 보스턴의 모닝 가든에 와 가지고…. 벌써 철망을 끊어 놓고 고속도로에서 한발짝이면 올라오게 돼 있고 큰 나무로 가린 그곳에는 한 대의 자동차가, 한 소대가 동원할 수 있는 이런 장소, 숨어서 고개를 넘어가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런 장소예요. 돌이 있어 가지고 한 두 사람은 먼저 피신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그런 자리예요. 그러니 한 20미터 30미터 앞에 차 갖다 놓고 한두 사람이 딱 행동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딱 잘라 놓은 거예요. 「큰일날 뻔하셨군요」

그러한 놀음이 지금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벌써 쓱 어디에 가 있으면 말이예요, 예감이 좋지 않거든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내가 뭐 사람 믿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혼자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그저 신기하지요. 어떻게 이렇게 살살다니느냐?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70이 넘도록 살아 남았다구요.

그래, 그거 어떻게 아느냐? 우리 조직이 소련 정치국에 있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에도 있어요. 그 보고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사란 게 무서운 거예요. 저 뒷골목까지 재료를 공급받는 거예요.

자, 그러한 일, 공산당이 그렇게…. 내가 일본을 못 가는 것도 조총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약속할 때는 전부 다 앞으로 이제 우리 교회 기반을 다 닦고 탕감복귀를 하고 이 모든 것을 다 하고 나면…. 이제 다 끝났는데 세계의 전부를 자가용 비행기에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했던 사람들 척 태우고서 유람지 찾아 다니고 말이예요, 휴양지 찾아 다닌다고 약속했다구요. 돈은 뭐 쓸 수 있는 거거든요. 이러면서 고생하던 사람들의 회포를 풀 수 있게끔 해주려고 했는데 아 이거 공산당들이 있어서….이제는 소련이 저러고 중공이 저리니 그 문이 열리리라고 본다구요. 이렇게 되면 내가 이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다닐 거예요. 그때 손회장도 잘하면 데리고 다니게 될지 모르지요. 「뭐 저는 그런 자격이 되겠습니까?」 아, 싫으면 관두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상무장은 절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안방에 공산당이 언제 들어와 가지고 둥지를 틀지 몰라요. 지방에 이 첩자들이, 요전에 북한과 거래하는 것이 얼마라구요? 서울에만 해도 180가구예요. 그러니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근거지가, 남편 몰래 아주머니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치마폭아래 숨어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격파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아주머니로부터 전부 다 공산주의가 어떤가를 알게 될때 자진 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해소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북괴와 연락하는 모든 통신이 끊기게끔 해 놓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야 돼요. 그전에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 하자고 할 때는 말이예요, 여기 이 총재님한테 말씀듣고 전부 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가 뭐 이거 못살게 그런다고 안 되겠다고…. 못살게 되더라고 교육시켜야 돼요. 그러면 문총재가 전부 돈내는 거 아니예요? 그거 자비로 하는 거예요.

돈도 필요 없어요. 고향 가서 하니까 밥 먹고 회관에 모이고 말이예요, 저녁에 잘 때는 가 자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500개 교회 만들어 놓는 거예요. 300명 수용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거기에 1이 뭐냐 하면 신앙화 무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북에는 김일성이가 어떤가 하면 교주예요. 교주와 같습니다. 알겠어요? 명령일하에 절대예요. 죽으라면 죽어요. 40년 동안 유물론, 공산주의 유물론 교주예요. 하나님 대신 돼 있어요. 이것은 말도 하지 말자 이거예요. 이것은 신앙적 기준에서…. 반공사상, 신앙화운동 이것이 내 전체 생명의 목적이다, 내 생활과 모든 바라는 이상의 기준이다, 그러므로 영생이 여기서 같이 솟아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화하지 않고는 김일성이를 못 당해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신앙 기준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보다도…. 움직이는 데도 지독하지요. 아시겠어요? 그 이상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옛날에 우리 학생시절에 내가 일본에 있을 때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때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독립을 위한 일이라든지 일본정부에 대해서 타도하기 위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때에 일하던 공산주의자들이 전부 다 일본 경관들한테 잡혀가 가지고 조사받게 될 때는 여자들까지 혓바닥 잘라 버렸다구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공산주의의 정식 당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인친간의 형제를 죽이든가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든가 하지 않으면 비밀당원이 못 되는 거예요. 살부회라는 것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이 공산당을 그렇게 알아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러니 공산당을 우습게 알아서는 안 됩니다.

그런 패하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벌여야 돼요. 공산주의를 소화 못 하게 될 때는 대한민국 독립해야 별수없어요. 그러한 놀음을 누가 하느냐? 그건 나밖에 없어요. 공산주의 당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전세계의 공산기지의 비밀기지같은 곳은 전부 다 실지 조사 다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팩 파인딩투어 (fact finding tour), 실제 발견 여행이라고 해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비밀 장소를 전부 다 격파하는 거예요.

그래, 소련 케이 지 비(KGB)라든가 소련 정치국에서 탄복을 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아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전부 다 가는 거예요. 모스크바까지 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맨 처음에 모스크바에서는 유명한 미국 언론인이 오는 줄 알았지, 그거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편성해서 보내는 것인 줄은 몰랐어요. 한 번 갔다 오고 두번 갔다 와서는 요것이 발각돼 가지고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쓰는 사람이니 안 보낸다고. 안 보내 주나 보자 이놈아, 이놈의 자식 ! 언론계 중심삼고 전부 들이 써라, 이래 가지고 소련이 어떻고 현재 뭐가 어떻고…. 리버럴하던 대표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우익으로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 편 돼 가지고 돌아가니까 큰일났거든요. 그러니 '아이고, 아이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아, 언제는 뭐 싫다고 하더니 또 오라고 그래? '하면서 싫다고 그랬더니 제발 오라고 해 가지고 보냈어요. 그리고 소련의 프라우다지니 이스베스차지니 뭐 이런 신문대표 기관들이 나와 가지고 문공부장관까지 나와 가지고 우리 팀 가는 것을 사절단으로맞아 주는 거예요, 사절단으로.

이래 가지고 제일 좋은 데로 끌려 다니면서…. 이제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고르바초프가 미국 워싱턴에 와 가지고 국회에서 연설하게 된 것을 누가 내쫓았게요? 워싱턴 타임즈에서 들이쳐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너 여기가 어딘 줄 아느냐? 연설 못 해 ! ' 이래 가지고 비밀리에 국회에 들어가 고르바초프가 공작하기 위해서 미국에 선발대를 보낸 것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저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할수없이 손들고 약속했던 걸 전부 다 파기하게 한것이 누군데요? 나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러니까 공산세계에서는 내가 제일 원수입니다. 소련 체제의 최대의 적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래, 소련에도 유명하지요. 이 전부 다, 내가 총재고 뿌리찾기연합회 이사 됐다 할 때는 공산당들이든 누구든 재까닥 재까닥….

그렇기 때문에 신앙화해야 되겠다, 신앙화.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공산당에게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공산주의는 무신론이니까요. 무신론 사상보다도 하나님을 보고 말하는데 무신론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신앙은 경험으로 통하는 거예요. 실증적인 체휼을 시켜야 돼요.

그래, 공산당 잡아다가 우리가 구원하려고 한다면 말이예요, 여기 영통한 사람들이 전부 다 잡아다가 세뇌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짜려고 합니다. 아시겠어요? 신앙화, 아시겠어요? 「예」이렇게 말하면 '문총재는 뭐 통일교인이니까….' 하겠지만 통일교인일게 뭐예요, 하나님 사상이지요. 이게 문총재 사상이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만민의 사상이예요. 사랑이상이라는 것이 하나님도 바라고, 만민도 바라고, 나도 바라고, 우리 전부 바라는 게 아니예요?

이제 앞으로 공산주의 이론을 격파하려면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거기에서 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역사관. 사상 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공산당이 돌아가는 거예요. 아, 이거 공식적인 결론으로서 딱 들어맞으니, 지금 뭘하고 있다는 결론이 딱 맞으니 자기 유물사관은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러니 깨지는 것입니다.

신앙화 이해하시겠어요? 문총재가 위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하룻밤에 꿰차려고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당신들 꿰차서 무엇에 써먹겠노? 전쟁에 나가겠어요, 어디에 나가겠어요? 폐품을 수집해 이용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섭섭해도 할 수 없다구요. 신제품은 못 되거든요. 안 그래요, 여기 할아버지? 「예」 폐품이예요. 그건 사실이예요. 이건 실례의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런 거라구요.

그래, 이제 내가 이 폐품을 다시 재생 처리해 가지고 새로운 무엇으로 만들어야 그때 가 가지고 간판이 달라지고 해서 소용지물이 되는 거지요.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거 참 멋지다구요. 3대가 앉아 가지고 3대가 죽더라도 싸움 안 해요. 3대가 살더라도 불화가 안 돼요. 그러면 됐지요. 할아버지 아버지 나, 어렵게 살고 굶으며 살더라도 그 사는 보람이 있다는 거예요, 굶으면서도….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아침밥은 할아버지가 먹고 점심밥은 아버지가 먹고 저녁밥은 손자가 먹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살더라도 참 서로가 위해 줄 수 있는 그런 생활…. 잘먹고 잘산다고 행복이 아닙니다. 의(誼) 있게 살아야 됩니다. 의가 뭐예요? 천지가 접하고 지나가는 새도….

내가 그래서 여기 한남동을 지나가는 새에게도 새밥을 뿌려 줍니다. '아, 한남동 문총재 뜰에 갈 때는 쉬어서 가야겠다. 아이고, 문총재 집에 들러서…. 똥을 싸더라도 거기에 싸고 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문중에 가면 잘되는 집 가문에는 그 동네 개가 와서 놀고 말이예요, 지나가는 새들도 와서 둥지를 틀고 참새, 쪽제비까지 몰려들고 쥐새끼까지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런 집에는 복이 오는 것입니다. 만군이 좋아해야 복이 오는 겁니다. 이렇게 3대가 사이가 좋으니 가화만사성이 다 된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제 아침에는 우리 아들이 여기에 왔길래, 카프의 책임자인데 말이예요, 내가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그 며느리가 지금 임신했거든요. 얘기가 네번째예요. 애기가 네번째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나라의 아들이요, 세계의 아들이요, 하늘땅의 아들이니 남의 아버지 노릇 하기가 힘들고, 어머니 노릇 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거예요. 또 좋은 자식 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저녁에 회식 준비도 해 놓고 전부 가야 돼서 빨리 끝내 달라고 자꾸 눈짓을…」 그래요? 빨리 끝냅시다.

그래서 그 얘기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지도자가 힘들다는 겁니다. 지도자가 힘들다는 거예요. 빨리 끝내자고? 내가 더 바쁘지 당신들이 더 바빠요? 이제 가야 뭐 밥 먹고 잘 것밖에 뭐 있어요? 이제 뭘하겠소? 지금 두 시가 됐어요, 뭐 이제 몇 시예요? 이제 아홉 시인데 가서 잘 수밖에 없어요. (웃음)

아, 우리 통일교회 문총재 만나면 열두 시 전에는 못자요. 누가 눈짓했나? 이거 끝내고야 가지. 「갈 길이 멀답니다」 시골서 왔으면 밤새워 가면 됐지 뭐. 「장장 아홉 시간이 걸렸거든요. 시간이 없거든요. 박수나 한번 치고 넘어갑시다」 (박수)

절대 권위를 중심삼은 체제 확립

좋아요, 좋아요. 이거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이렇게 해 놓고는 말이예요, 이제 하는 거예요? 「예」 이렇게 할 거예요. 내가 총재로 있는 날까지 이 일을 위해서 나는 언제나 24시간 움직입니다. 나타나지 못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내 대신 누구 대신자를 하나 세워야 되겠어요, 전체를 대표해서. 누구를 하면 좋겠느냐 하는 것은 이제 여러분들의 의사에 따라서 하려고 해요. 총재의 독재권을 발동하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체제확립. 공산당체제는 독재체제예요. 명령일하에 본부에서 떡 지령하면 척척척척 하는 거예요. 적당히 본부에서 시달한 것이 저 말단에서 틀리지 않아요. 체제확립이예요, 체제확립. 어느 체제냐? 독재체제예요. 당의 절대 권위를 중심삼은 전체 체제로 움직여야 돼요. 체제 알지요? 「예」 조직적인 체제. 이건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주의 못 해요. 당 앞에, 국가 앞에 개인 주장 못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법도 그렇잖아요, 법도? 대한민국 체제를 옹호하고, 절대 국민을 옹호해야 돼요. 국가법이 옹호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개인 주장을 못 한다 이거예요. 여기는 피곤하다고 뭐 이래 가지고 '아이고 내사정….' 그러지 못해요. 그러려면 꺼져요. 여기서 그러지 말고 말없이 돌아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가 필요해요.

공산당들은 열두 시 이후에 비밀회의를 해요, 열두 시 이후에. 밤 열두 시예요, 새벽에. 「공산당은 다 죽어야 돼요. 다 무찔러야 된다구요」그 사람들은 밤에 비밀회의를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우리도 밤에도 비밀회의를, 밤도 새울 줄 알고 낮도 새울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게 삽니다.

옛날에는 7년 동안 내가 두 시간밖에 안 잤어요, 두 시간. 혁명을 하기 위한 사람이 가는 길은 고달파요. 우리 같은 사람도 이렇게 고달픈데 70이 되잖아요, 70이? 70이 돼 가요.

이제 내가 몇 시간? 이제 내가 아홉 시간 했다구요? 그것 또 헤는 사람도 어지간하구만. 얼마나 기다렸으면…. 나는 24시간 사흘을 밤새워도 까딱없어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좀 주무세요」 아니예요. 아니야, 비법을 알아요. 알겠어요? 잠 안자더라도 한 3분만 하게 되면 잠자는 것과 같아요. 그런 것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비싸게 내가 도 닦아 놨는데 왜 가르쳐 줘요? 껄렁껄렁판에. 그거 해서 전부 다 자기 장사해 먹으려고 하는 별의별 녀석들이 많을 거라구요. (웃음) 왜 웃노? 아, 그런 거야.

자, 체제확립. 그다음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무리 우리 뿌리찾기가 체제가 됐더라도 그 연합체제를 못 가지면 안 돼요. 뿌리찾기 연합회체제가 암만 잘 돼 있더라도 횡적으로 당과 연합하고 행정부처가 연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연합체제를 이룰 수 있는 핵심적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나라를 보호할 수 없어요. 사상무장만 해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세번째? 네번째가 또 있어요, 네번째가.

전민족 결속화와 연합전선 확립

네번째가 뭐냐 하면 전국민 결속화예요. 이래 가지고 전국민을…. 그러지 않고는 공산당에게 먹힙니다. 내가 공산당을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로 뭉쳐야지요」 그런데 그냥 안 돼요. 사상무장이 돼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같이.

요즘 통일교회 여자들 신문배달 하더라도 이의가 없지요? 그러려면 세 시에 일어나야 돼요, 세 시에, 그거 왜?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외국 사람, 구라파 사람 전세계 사람 다 와 있잖아요?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가 딱 공식적으로 훈련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다음 제4는 연합전선 확립이예요. 한 분야 가지고 안 됩니다. 공산주의는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인 통일전선을 펴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 결속한 후에는 일본을 결속시켜야 돼요. 일본 외무성을 통해가지고 협조를 받은 후에 일본 나라를 통해서 연합전선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을 끌어넣고 일본을 끌어넣고 중공을 끌어넣어야 돼요. 그거 선생님이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연합할 수 있는 그러한 내 자신들의 인격, 그것을 지탱할수 있는 역사적인 실적을…. 그러면 어떻게 움직였어요? 나라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움직였다는 그 재료가 필요해요. 여기에 교육을 어떻게 했다는 이러한 실적을 가지고, 그러한 기준이 자기 나라와 대등할 때 연합전선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연합전선이 제4예요.

그러니까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하고 하나돼야 되고 승공연합과도 하나돼야 되고…. 그건 뭐냐 하면 뿌리찾기연합회 이 책임자를 승공연합 회장 시킬 수 있고, 승공연합 회장을 뿌리찾기연합회 회장 시킬 수 있고, 통일교회 책임자를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다 있잖아요? 그것이 자유로 전부 다 교체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기 통일 가운데도 교수하고 지금 원리연구회가 들어가 있어요. 대학가를, 전부 다 이제 싸움하는 걸 전부 연합전선해 가지고 우리 아줌마들이, 나이 많은 장년 노장들이 가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구요.

사회인들이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경찰서 외에 애국지사들이 모여 가지고 방어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지금 문총재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누가 해 놓을 거예요?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수습 안 됩니다. 지금 그자리가 없어서 못 해요. 내가 그거 알아요. 그래서 내가 떠나오면 이런 긴박한 사태가 오는 거예요. 내가 있으면 말이예요, 성격상 가만히 못있어요. 들이 죄겨라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 문총재가 한국 갈 때 뭘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이거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영국, 불란서 전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서는 안 되거든요. 그런데 폭행 주모자가 돼 가지고 '문익환목사 추방운동' 이런 문제가…. 그거 안 나설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을 때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그다음에 연합회라는 것은 뿌리찾기연합회예요. 이것이 통일전선을 취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사무실도 한 사무실이예요. 네 사무실 내 사무실이 아니예요.

그거 왜 그러냐? 보라구요. 단체로 보면 승공연합 단체가 있지요. 국민연합 단체가 있지요. 교회 단체 있지요. 뿌리찾기연합회 있지요. 경비의 소모를 왜 해요? 한 장소의 네 테이블에서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고 당신네들 손해나는 것 없습니다. 면단위까지 지부가 돼 있어요. 다 돼 있습니다. 「전국적이지요」 전국적이지.

지금 뿌리찾기연합회는 그렇게도 못 돼 있잖아요? 이걸 활성화시키는 것은 결성적 연합전선을 통해서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일전선을 펴야한다 이거예요.

셋째는 뭐냐 하면 세계일보 조사국 요원들이 돼야 돼요. 그래서 나라의 제일 비밀을 알고, 뭐 기성교회 누구누구 이름난 모든 역사를 파헤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렇게 전부다 결성되어야 돼요. 앞으로 이 국가의 비밀정보, 공산당의 비밀정보를 전부 다 우리가 모아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노출시키는 거예요.

일반 국가 정보는 말이예요, 그늘에서 움직여서 그것이 노출 안 되지만 우리는 노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나쁜 놈 그루터기를 들이 죄겨 대는 거예요. 우리는 신문사가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이 모든 단체들은 이제 세계일보와 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온 분들 중에도 세계일보 보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 거예요. 있을 거예요. 내가 손들라고 하면 미안하겠기 때문에 안 들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대개 볼 것입니다. 아직은 돈 안 받고 보는데 그거 안 볼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아, 이제야 돈을 주고 봐야지요. 「앞으로는 물론 돈 주고 보겠지만 지금은 돈 안 내기 때문에 더욱더 다 볼 거라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일보에 이제 사설함이 생겨요, 조사국 직할내에. 매일 보고하게 돼 있어요. 여기서는 특집보고가 뭐냐? 전라북도 전라남도, 이 팔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 특집을 신문에 내면서 나라에 나쁘고 전체에 나쁜 것을 노출시킬 거예요.

여러분들 그저 답답하고 어려운 것 얼마나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거 어디에 하소연할 수가 없어요. 세계일보밖에 없어요. 그거 나라 살리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일보 조사국과 연결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뭐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맨 처음엔 복잡하지만 가만히 이렇게 보면 그것이 다 없어서는 안 될 그 모든 필요 요건들인 줄 알고….

외국의 단체들과 연합전선을 펴서 세력 면에서 북보다 우세해야

그다음에 넷째는 뭐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기반이 최고선까지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외국에 있는 모든 단체들의 힘까지 결속시켜 가지고, 남북통일, 공산당을 방어해 가지고 자생적 자주적 권한으로 남북의 세력 비준에 있어서 우세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남북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 정치선전공작대들은 말이예요, 대단합니다. 이론 무장이 돼있고, 언제 나서더라도 3주일은 얘기할 수 있는 제목을 외우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만약 정치공작대들이 여기에 나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척 오게 되면 뭐라 하느냐 '나는 아무개의 친족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공산당, 김일성이는 총선거 하게 되면 선거기간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제일 길게 해야 2주일밖에 안 한다 이거예요.

요전에 대통령 선거도 그러지 않았어요? 요전에 그때 16일 했나 그렇지요? 그 기간을 짧게 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일성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는 거예요. 열흘에 하자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왜? 저기는 전부 전문화돼 있어요. 척 나오면 어떠냐 하면 집집마다 다니면서 전부가 '나는 당신의 친족이요' 하고 말하는 거예요. 어떻게 친족이냐 하면 아무개 삼촌은 누구고 아무개 삼촌의 딸은 어디 있고 아무개 아들은 어디에 가서 공부하고 지금 어디에 있고 환하게 안다는 거예요. 가만히 들어보니까 사실인데 친족 아니라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도와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걸 조사해서 알게 될 때는 2주일 이상 걸립니다. 3개월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발 불고 북 치고 다 해먹은 뒤에, 행차후에 '아이고 나 속았구나'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공산당들을 전후로 싸워 가지고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어선을 어떻게 치느냐? 여러분은 어디 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이북 공산당 세계에서 소화시키기 위한 그 친척이나 누구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외우고 있어요? 저 사람들은 행정처의 한 사람이 한 시간 전에 벌써 어디로 가 있다는 것을 선전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공산당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렇게 넋 놓고 생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총재님 말씀이 다 끝나시면 저희도 한두 사람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아, 그거 기회야 얼마든지 뭐…. 거 이제 그만두자구요? 「그냥 하지요.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뭐 끝을 맺어야지요」적으라구요. 이제부터 나가요.

한국 말을 중심한 언어통일

그다음엔 큰 타이틀이예요, 이제는 큰 타이틀. 큰 타이틀이예요.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조국어, 우리 한국 말을 해야 할 세계가 온다이거예요. 언어통일하자 그 말이예요 뿌리 찾아서 뭘하겠노? 「그게 제일 큰 과제예요. 지금 서양에서 자꾸 우리 말 배우려고…」 언어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면 이건 인류에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그 누군가가 해야돼요. 그건 아무나 안 돼요. 종교 지도자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종교지도자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종교적 사상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 외에는 이 일을 할 수가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영국 여왕도 못 하고 누구라도 못 하지만 문총재는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1990년도부터 통일교회 국제회의에서는 한국어만 쓰지 통역을 안 쓰기로 했어요. 회의에서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참석을 안 시켜요. 그래, 한국 말 때문에 벌써 벼락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축복한 2만 4천 쌍이 세계라 널려 있습니다. 우리 일족이예요. 그 사람들은 형제와 같이 일족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결혼한 동창생이니…. 결혼 동창생이라니까 이상하구만. 동혼자라할까? 이 사람들에게 지금 한국 말 가르쳐 줄 선생이 필요하다구요. 이 2만 4천 쌍에게 당장에 이 한국 말 가르쳐 줄 교수가 필요해요.

그래 이제 내가 광고해 가지고 월급을 한 60만 원씩 준다 하면 말이예요, 이게…. 1년 된다면 얼마 되나요? 「720만 원입니다」 720만이야, 72억 아니고? 「예」 만 명. 「이 만 명 같으면…」

한국에 있어서 석사 학위 받은 사람들은 전부 취직 못 해 가지고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이 국가에서 전부 다 나하고 협력해 가지고 국가가 절반 내고 내가 절반 내어서 이 일 해 가지고 말이예요…. 전세계 통일교회 가정들을 중심삼고 한국어를 표준화하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어요. 너희 가정은 일가의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족을 구해라,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 종친회 회장은 통일교회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권 대행자로서 이걸 실천해야 된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앞으로 이 일이 되기 위해서는 종친회만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연결됐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한국이 조국이기 때문에, 한국은 세계적 조국이니만큼 이것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여러분의 아들딸들 여러분의 친족들은 그 나라에 한국 사람으로 가 가지고 교육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대이동, 대이동이 벌어져요. 국제간에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한 곳에서 전부 다 지도할 수 없어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 어떻게 해요, 그거?

아, 말이 통하면 이 한 권이면 말이예요, 이거 말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몇백, 몇천 가지가 돼요. 160국가라 해도 그거 한 나라에서도 말이 얼마나 많아요? 중국만 해도 수십 가지 말 되잖아요? 그러니까 몇천 말로 번역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원자재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이건 죄예요. 제한된 원자재를 깎아 먹는, 이런 소비를 일으킬 수 있는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그래 놓은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전부 다 언어혼잡을 일으켜서 싸움함으로 말미암아 언어가 갈라진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그 싸움 하고는 말이예요, 아버지가 이거 떡이라고 하면 나는 돌이라고 하는 거예요. 형님이 술이라고 하니 난 술 대신 무슨 뭐 호박이라고 할 수 있는 거지요. 갈라지는 거예요. 그게 다 싸움으로 말미암아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언어소통을 하지 못하는 이러한 부모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의 조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언어를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에도 그렇잖아요, 다섯째 번.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언어를 자랑하고….'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월급 못 받더라도 말이예요, 봉사를 해야 돼요. 밥은 먹여줄 테니까 가서 한국 말 가르쳐 줄 사람을…. 거 뿌리찾기연합회에서도 한 사람씩 보내라구요. 그거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세계의 지도자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한 시급한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서 첫째가 뭐냐 하면 5만 명,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가…. 이건 통일교회 자체도 지금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뿌리찾기연합회라면 말이예요, 연합하여 5만 명…. 그러니까 이것이 몇 명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3445문중이 있다구요. 문중이 있으면 그것 중심삼고 5만 명이 되면 하나에 150명씩 맡는 거예요. 훈련해 가지고 말을 가르쳐 주는 세계화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

역사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누가 했어요? 뿌리찾기연합회가 그 동기가 됐다면…. 그 한 뿌리 앞에 모든 가지가 달린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들로 말미암아 연유돼 가지고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세계어를 배울 것이고 그 사람들을 가르쳐 주는 그것은 일생에 못 잊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 조국에 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그거 왜 또 가르쳐 줘야 되느냐? 문총재 사상을 알려면 말이예요, 지금 책이 한 200권돼요, 200권. 아시겠어요? 200권 시리즈로 내는데 지금 나온 것이 백 몇 권인가? 「지금 아마 백 사십 권…」 170권까지 나왔을 거예요. 이것이 200권이 넘는 다구요.

이것은 돈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박물관에도 없어요. 세계에 없어요. 이 말은 부모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역사 이래에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비결을 다 해결한 설법록이라는 거예요. 이건 안 읽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그 부모님의 말씀을 번역한다는 것은 불경(不敬)이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참소해요. 영계에 들어가면 '너 부모님이 사는 당대에 세상에 같이 살면서 몇 번씩 훈시받아 가지고 말씀 들었는데도 왜 안 배웠다고 해 ! ' 하고 모가지 치는 거예요. '이 자식, 같이 살면서 부모님의 말씀을, 조국어를 가지고 말씀하는 모든 것을 훈련해 가지고, 원리책을 전부 다, 부모님의 교훈의 귀한 책을 원어로 읽지 못했으면 문중의 창피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배울 수 없어요.

부모님의 사상을 배워야 돼요. 지금은 모르지요. 모르지만 이게 불원한 장래에 이것은 세계적인 사상으로서 급진적인 발표를 해 가지고 전세계가 자기 방송국을 통해서 밤낮으로 불어댈 날이 오는 거예요. 그때 통역을 못 하게 할 거예요, 내가. 통역 금지령을 내릴 거예요. 그거 읽어야 된다구요. 그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내가 지금 아침에 맛사지를 삼십 분에서 한 시간쯤 하면서 그걸 쭉 테이프로 녹음해서 들어보니까 내 자신이 눈물이 날 때가 있어요. 이것을 빨리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오줌을 싸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싸고, 뒤를 보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정성을 들이더라도 한국을 향해서…. 언어의 통일을 해 놓으면 여기서 통일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서 소모되는 것이 얼마나 절약되는지 몰라요. 그건 누군가가 해야 돼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 무슨 석인가? 「김석연 박사입니다」 언어학에 유명한 김석연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어에 대한 모든 발음법부터 해설해 가지고 책자로 내는 거예요. 다 발간했지? 「예」

한국어에 대한 책자를 다 만들었어요.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달라요. 근본적인 발음법부터 다 만드는 거예요. 발음법부터 해설해 가지고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해서…. 그 양반이 '아이고, 한국어 할 때 고생했더니, 하 ! 천하에 이럴 수 있느냐'고 한국어가 멋진 조국어가 된다고 감탄했다구요. 그러니 150명씩 해서 이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불원한 장래에 필요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하지만 뿌리찾기연합회도 거기에 한 가닥을 붙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뿌리찾기연합회가 더 잘할 겁니다」

참부모주의를 중심한 자유유통

그래, 둘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신주의,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예요. 그게 조상주의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조상주의예요, 제일 조상주의. 그다음엔 두익사상이예요, 두익사상.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싸움하는 것을 말리는 부모주의와 같은 거지요. 부모, 부모주의예요. 알겠어요?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것은 참부모주의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알게 될 때는 이 손도 싸우던 것이 다 풀어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앉을 자리 설 자리, 방수를 갖추어 가지고 누구 지도 없이 천리의 대도를 지키고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사람이 문제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고 나라가 얼마든지 있어요. 뭐가 문제냐? 사람이예요.

지금 세계적인 금융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은행가들을 매일같이 세계 도처에서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회가 너무 많기 때문에 나한테 보고를 안 해요. 매일같이 하니까, 매일 몇 차례씩 하니까요.

그리고 세계 10만 자본가들, 요것이 한 사람이 일천만 불짜리 한 주를 사 가는 거예요. 그래서 1천억 불 규합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내가 제안한 것이 있는데 이게 큰문제가 됐어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지금의 이 선진국의 자본가들이 돈을 전부 다 벌어 가지고 제3국 제5국 같은 데, 우루과이 같은 데에 전부 다 해 놓으면, 금융자유유통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천만 불을 가지고 가면 한 시간 있다가 가지고 나오게 되고, 금덩이를 트럭으로 갖다 놔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자유유통이니까 조그만 나라라 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세금 포탈을 해 가지고 돈을 거기에 예금하는 거예요. 이래서 사장된 그 금액을 모르는 거예요. 몇천억 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동원하느냐? 이것을 누가 활성화시키느냐? 이게 레버런 문 운명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루이틀에 안 되기 때문에 7년 동안에 내가 세계에 교육해서 이제는 남미 같은 곳의 대통령들이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빚진 것을 무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이렇게 다 됐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은행에 넣는 거예요. 은행에 돈 빌려 주는 것은 1개국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의 체제는 연합국 대치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나라가 빌리게 되면 혼자 안 빌려 줘요. 일본이 빌리려면 3개 국 내지 7개 국이 연합하여 의논해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은행에 예금하게 된다면 국가를 초월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재벌들이 전부 다 외국에서 그런 사장으로서 자기만 알아 가지고 유출시킨 금액을 일본 동경의…. 이런 서미트 회담을 통해 가지고 이 돈을 활성화 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 금융유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방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는 세계의, 우선 미국 대통령, 일본수상, 독일 대통령, 그다음엔 영국, 이런 선진국가 40개 국을 동원해 가지고 이 나라 가운데 있는 재벌 모두는 이 은행에 예금하게 될 때는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그 나라 법이 간섭 못 하게 해서 정상적인 이익을 줄 수 있게 동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7년간 내가 일년에 100만 불에서150만 불씩 들여 가지고 교육을 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활성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미국도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야 되고, 일본 수상을 내가 만들어야 되고 독일 수상을 내가…. 돈많은 나라가 미국·일본·독일 아니예요? 그래서 그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고 정상회담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준비해 나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영국 놈이 거기에 사장이 됐다 할 때는 영국 사람을 갖다 쓰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가 사람 싸움이 난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 독일 놈은 독일놈만이 이걸 지배하려고 하고, 미국 놈은 미국 놈만이 지배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국경을 초월한 세계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문총재란 사람이 있지 않소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만한 사람이 세상에…. 당신만이 이 세계를 위한다' 이렇게 된 것은 만국이 아는 거예요. '당신을 따르는 추종자들은 돈, 금덩이를 갖다 줘도 떼먹지 않고 이것을 세계를 위해 쓸 수 있는 사람이니 당신이 이것을 주도해서 책임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하고 지금 나한테 전부 다 공신력이 몰리게 돼 있어요.

자,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사람이예요. 문제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맡기려는 데 요전에는 나보고 부탁을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자기 죽게 되면, 자기 아들딸도 못 믿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패라고…. 그래서 이번에 구보끼가 300명의 회원들, 간부들 불러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180명 일본 국회의원 비서실장에 임명할 수 있는 그 기안서를 가져오라고 부탁받았어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사람이 필요한데 무슨 말 하는 사람이 필요하냐? 세계를 하나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 그러니까 언어를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이러한 시대권이 목전에 왔으니 이걸 물어 가지고 세계적인 금융계의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어때요? 어때요? 「좋습니다」

당신들이 걱정하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좋습니다. 한글도 세계화하고…」 아, 글쎄 언어통일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 레버런 문을 두고 참부모라고 말하지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이미 다 공포된 사실이예요. 참부모는 어떤 것이냐? 그것을 말하려면 역사를 풀어야 돼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해방해야

그래서 신중히 두익사상화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인본주의도 깨져나가요. 인본주의의 말로는 자본주의와 합해서 향락에 빠져들어가 가지고 말초신경 자극을 노래하다가 아편장이가 되고 전부 다 프리섹스해 가지고 퇴폐하여 폐물이 되어 버리는 거에요. 그거 지금 현실로 다 보는 겁니다. 이걸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해방이예요, 구출. 민주세계도 망해 가고 공산주의도 신음하는 거예요. 이런 수억의 사람들을 구출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남과 같이 생각해서는 안 돼요. 형제예요. 이걸 해방하려니 언어가 통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셋째 번이 뭐냐? 셋째 번은 세계 연합화와 결성이예요. 대한민국 가지고 안 돼요. 그래서 여기 세계뿌리찾기연합회 만든다고 그랬지요? 그것 해서는 뭘하나요? 「세계 각국이 하나로 뭉쳐야…」 아, 글쎄 하나로 뭉쳐서 돌아가면 전부 다 여기 우리 한국에서 뭉치겠다고 하나요? 그거 돌아가면서 하는 것인데 하나로 뭉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사상이 있어야 돼요, 사상이. 사상이 있어야 돼요. 「사상은 총재님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총재님의 사상을 누가 그렇게 믿어 주나? 교육을 해야 하는 것 아니예요? 「예, 맞아요」

그러니까 세계연합화와 결속. 그래 우리 세계연합화 하고 있잖아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전부 다, 각국 사람이 와 가지고 지금 한 목적을 두고서 연합화운동해 나가는 거예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세계적 기반을, 세계를 위하라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구하는데 세계가 기준이지 나라가 기준이예요? 나라의 하나님 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세계의 하나님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성경에도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지요? 어느 교파를 주장하는 대한민국 사람보고 안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몰라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의 아버지예요. 그러니까 세계연합체를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세계의 아버지, 세계의 아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세계연합화와 결속. 첫째는 신관확립이예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 눈보다도, 내 코보다도 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지금 하나님이 있는지 모르지 않소? 왜 이런 싫어하는 얘기를 하는지 알아요? 문총재는 어떻게 사느냐 하는 얘기예요. 내가 일생동안 무섭게 사는 사람이예요. 척 들어가면 1초도 안 걸려요. '쿨─' 하고 싸이렌 불지요. 여기 우리 집사람은 옆에서 못 자요, 코고는 소리 때문에, 고단하니까 그런 거예요. 거기서 한잠만 살짝 자고 나면 그다음엔 안 자는 거예요. 그게 훈련이 돼 있어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나이 많으니까 찬 데 가서 갑자기 누우면 쥐가 나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것 느껴져요? 그건 할수없다구요. 기계와 마찬가지니까 그 생리적 현상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집에 들어와 눕게 될 때는 말이예요, 자기도 모르게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누웠는지도 모르게 쓰러져 가지고 자는 거예요. 이런것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나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지금은 이렇지만, 10년 후, 10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을 알고 그걸 준비하려니 이렇게 바쁘다는 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는 거예요. 절대 주인이 못 돼요.

그러다가 일어나 보면 깜깜한 방이라도 손에서 빛이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두운 방에, 캄캄한 방에 확 비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품어주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세상 부모도? 무엇이나 내가 너한테 맡길 수 있다 할 수 있는 위대한 뭐라고 할까요, 귀족적인 생활의 일면이 우리의 생활 가운데 연결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고생길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이 사랑에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인류 해방을 누가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세계연합체와 신관확립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신인관계 일체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신인관계 일체화예요. 아까 얘기했듯이 신과 사람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일체화,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있어요? 인내천주의니 무슨 말을 했지만 신과 인이 일체화해야 한다, 이것이 영원을 두고 일체화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어요? 오늘을 살고 있는 내가, 영원을 대신해 살고 있는 내 마음이 이러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거기까지 가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안 나와요. 통일될 수 있는 핵심적 누룩의 역사가 없는 데 무엇으로? 문총재 사상은 다 그런 경지에 들어갑니다. 그거 돈 주고 사요, 돈 주고?

둘째는 신인관계 일체화, 셋째, 연합목적은 하나님의 사상과 하나되자예요. 뜻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 절대자가 이상하는 뜻은 둘이될 수 없어요. 절대적 하나님이 생각하는 이상적 목적이라는 것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세상 사람이 인격자라고 한번 말하게 되면 10년 지나나 20년 지나나 그걸 실천해야 인격자라고 말하는데….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세우신 이상과 하나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연합하는 목적은 신의 뜻, 사상에 하나되는 것이다, 그것이 셋째 목적이예요.

그다음엔 넷째는 세계연합과 영계결속. 이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내가 여기서 살지만 하고 있는 일로 말미암아 영계의 담이 헐려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는 모든 불교의 담, 전부 다 못 들어오게 지금 여기서 전부 다 담으로 막혀 있어요. 물이 흘러가는 데는 담을 헐어야 돼요. 막으면 그 물이 흘러 가지고 폭포가 되면…. 사랑이 가는데 누가 막을 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살지만 내가 일생 여기서 살면서 우리 조상들이 전부 다…. 대한민국조상, 일본조상 거 원수 아니겠어요?

그래,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겠어요? 가 보면 좋다고 이렇게 있겠어요, 서로가 들이대고 있겠어요? 살인한 자, 죽임을 당한 자가 전부 다 한 곳에 모여 있는데 칼 들고 싸우려고 그럴 것 아니예요, 복수하려고? 그러니 수많은 담이 있는 거예요. 수많은 담이 막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들이 원수 자식들에게 가 가지고 급살맞게 사고내서 데려가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이걸 다 풀어야 돼요. 이걸 풀기 위해서는 지상세계를 풀어야 돼요. 푸는 데는 더 좋은 것을 줘야 돼요. 죽는 것보다 더 좋은 것, 원수 지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지않으면 풀리질 않아요.

무엇 갖고? 영계를 무엇 갖고 해방하고, 하나님을 무엇 갖고 해방하느냐? 이러한 관계는 인간의 조상이 이것을 맺히게 했으니, 천상세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으니 오늘날 후대 후손은 조상들의 모든 잘못을…. 참된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은 자식이라면 부모의 빚을 물어야 돼요. 부모의 빚진 것을 물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영계의 조상의 모든 담을 누가 헐어야 되느냐? 그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게 해야 하고,와서 가르쳐 줄 수 있게 해야 돼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혼자 사는 사람 아니예요? 혼자 사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 쓱 보면 내가 압니다. 저놈의 조상은 어떤 자식인지, 뭘해 먹던 자식인지. 이렇게 보게 되면 깜깜해져요. 얼굴이 쓱 보였다가 휙 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영, 선한 영을 가리는 거예요. 그럴때는 밤인가 낮인가를 가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를 통일하자고…. 통일교회가 뭐냐?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을 움직여 가지고 인간과의…. 내가 말이 막히누만. 주인이 손님으로 가 가지고 잔치 준비하는 토론을 하는데 잔치보다도 잠이 좋다고 이러면 잔치가 될 게 뭐예요?

자, 그래서 세계연합과 영계 결속을 해야 할 텐데 영계를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일 못하는 거예요. 천운의 뿌리가 하늘인데 하늘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 결과를 이 세상의 도리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통일하기 전에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 영계에서 싸움해 가지고 전부 다…. 예수가 내 제자고 석가모니가 내 제자라고 하고 공자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야단법석하고, 그런 말 들었어요? '문총재가 석가모니가 자기 제자고, 예수가 자기 제자고, 공자가 자기 제자라고 한다'하고…. 그렇다! 이놈의 자식, 나 만나 가지고 그들과 문답해 가지고 '너 이런 걸 다 몰랐지?' 항서를 받아 통일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서 종교통일 하려고 하지….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자기 아들딸을 문선생 앞에 데려오는 거예요. 공자님이 안내하고 말이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덜 됐지요. 그러니까 사람이 덜 됐어요, 갈 길 모르고. 「사람은 됐지요. 그런데 그렇게 위대하게는 못 됐죠」 (웃음) 사람 못 됐다 그러니 섭섭한 모양이구만. 「사람은 됐지요. 위대한 분이 못 돼서 그렇지요」

참부모의 사상 전수

그래, 첫째가 뭐냐 하면 참부모 사상 전수예요. 문총재같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모든 것이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내가 상속해 주는 것은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사랑한다고 해서 얼마나 안달복달했어요? 레버런 문은 아내 찾기 위해서 말이예요, 일생을 바쳐서 40년을 허덕인 사람이예요. 이러한 아내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내가 찾는 아들딸은 이러한 아들딸이예요. 정의에 불타 가지고 만국의 배도자들을 전부 다 쓸어 버리고 남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돼야 돼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한 모든 전부가 헛된 말이 아니고 사실로서 거둘 수 있고, 남길수 있는 이런 교육을…. 이건 참부모의 사상적 확립에서만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둘째는 뭐냐 하면 참자녀의 사상적 확립이예요.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부모는 어떻게 돼야 부모가 되느냐? 그런 문제, 그다음엔 참소유와 통일이예요. 통일가, 이게 뭐냐 하면 참소유를 못 가져왔습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소유권 회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하늘에 바쳐 가지고 다시 분배받아야 돼요. 내 사랑의 아버지를 전수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사랑 소유, 참소유와 통일가의 나라예요. 통일된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통일국이 아니에요. 통일된 가족들을 중심삼은 형제지인연으로 묶어진 나라, 그 말이예요. 그것을 완성하고 가야 인생이 이 땅 위에서 해야 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지금까지 40평생 고생한 것은 이것 하나 해결하기 위해서예요, 이것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말한 모든 것이 공론이 아니고 다 이게 묶어졌어요. 이것이 종횡으로 연락할수 있는…. 그래서 참사람을 위해 사는 뭐예요? 새로운 방향 확정의 천하통일이 성취되고, 신의 축복이 있기를 비나이다 ! 아멘. 「아멘」 다 끝났어요. (박수)

하루종일 했구만요. 한국이 이러한 기준을 걸쳐서 문총재까지 엮어질 수 있는…. 그게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알고 보면 조상들이 재림하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이. 이제 무엇이 여러분들의 자랑이냐 하면, 선의 조상을 얼마나 이 땅 위에 모셔올 수 있는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사람들이 오는 데는 뭐냐 하면 동서남북에 천운을 끌고 온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중심삼고, 이 선한 세계는 어느 나라 사람이든 원수라도 원수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운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 체험을 못 했고 다 이런 것을 모르니까 어차피 내가 갖춘 기반을 여러분이 상속받아 가지고 쉽게 문총재 가는 하늘나라에, 영원한 세계에 같이 가고 싶다 해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는 일에 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뿌리찾기연합회의 사명에 맞춰 무리없이 나가라

자, 이젠 그거 다 적었어요? 적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돼요. 여기 한 가지 앞으로 내가 지시하고 싶은 것은 내가 여기 언제나 나타나지 못해요. 또 종교 지도자가 자꾸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로서. 이 땅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을 모시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대표자입니다. 자꾸 나타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여기 총재직을 대신할 부총재 두 분을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 시간에 손회장을 부총재로 하나 임명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누굴 시킬까요? 우리 사람 가운데 부총재를 하나 시켜 가지고 서로 의논하고 모든 것이 해결이 안 되게 되면 나한테 와서 지도받으면서…. 될 수 있으면 내가 시간 내 가지고 사무실이 있으면 사무실에 나갈 텐데 언제나 만날 생각 하지 말고, 이제 편성한 것 가지고 나라 살리는 데 총주력하는 것이 한국뿌리찾기연합회의 사명인 것을 알고 이 두 분을 선정해야 돼요.

누구를 시킬까요? 여기 협회장보다도 이 사장을 한번 시킬까요? 「저, 곽사장님을 모두 원합니다」 신문사 책임졌지? 그러니까 앞으로 전부 다 이거 관계를 맺어 가지고 큰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신문사 사장 됐으니 말이예요, 곽사장을 부총재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총재는 회장들을 전부 다 위해 줄 것입니다. 내 대신 언제든지 간섭할 수 있고 다 보고받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제 모든 그 계획한 것이 원만하게 추진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대체로 체제는 지방조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외적 기반을 만들어 교회 중심삼고 전국 활동할 수 있는 자기 자체의 모든 책임소행에 있어서의 해결방안이 서지 않았나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그렇게 아시고 이제부터 교육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박수)

그리고 내가 한 가지 묻고 싶은데, 뿌리찾기연합회가 지금까지 1년 예산이 얼마였어요? 그거 알겠어요? 전부 나한테 보고해요. 이것이 전부 다 사무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가서 못 해도 그걸 전부 다 쭉 해가지고 모든 기관이 얼마인가…. 어제도 보니 넷인가 다섯인가 있더구만. 「그래서 지금까지는 뭐 예산도 안 두고 했는데 지금부터 할 것은 계획서를 전부 만들고 있으니까 그걸…」 아, 지금까지 하지 않던 것을 나 만났다고 전부 다 하겠다고 돈 내라고 그러면 되나? 「아, 그건 총재님이 내시는 게 아니고….」 아, 그러니까. 「우리가 될 수 있으면 돈을 거둬서 총재님에게 바쳐야지요, 우리가」 그렇지 ! 옳은 말 하누만, 그거. 「아, 정말이예요」 바쳐야 되는 건 바치라구. 「예」 그런 건 나라를 살리는 데 쓰지 내가 사기하는 데 안 쓴다구.

일본 사람들이 지금 현재 매달 내게 100억 이상의 돈을 주어서 갖다 썼어요, 일본에서. 미국 돈도 갖다 쓰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일본정부도 알면서 가만히 둔다구요. 왜? 자기 나라가 하지 못할 것을 선진국 수도권에, 일본 사람을 토착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진국 수도권에 가 가지고 가르치는 주도자로서 토착화가 됐다 이거예요. 이걸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돈을 나에게 갖다 바쳐서 쓰지만 그 돈이 일본정부가 쓴 것보다 통일교회 우리 사람들이 쓴 것이 몇백 배 나은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돈 있으면 선생님에게…. 왜? 자기들이 하지 못한 일을, 이런 엄청난 일을…. 내가 죽기 전에 일본을 통해서 선생님을 후원하는 것이 일본이 사는 길이요, 통일교회가 살길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은 돈을 갖다 줘도 헛되게 안 쓴다는 거예요. 한국도 한 수억쯤 갖다 줘 보지.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전부 그 조직하고 육성하고 이러는데 조그마한 동물, 돼지든지 조그마한 나무든지 좀 키워 가지고, 키워 놔야 뭐 먹을 것이 있고 열매도 달리고…」 앞으로 총재 찾아올 것 아니야, 총재라고 해 가지고? 뻔한 건데, 뭐. 그러니 일을 잘못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래, 지금 있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인사조치 안 하고 그냥 그대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이 체제에 순응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앞으로 편성해 가지고 그 방향을 향해 전부 무리 없이 다 나가 주길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한국은 인류의 조국(2)

​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 제목을 썼다가 얘기 못 한 것을 얘기해 주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이와 같이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지만 하늘 땅을 대표해서 하나의 공포(公布)의 날이 될 것입니다. 더구나 6·25가 횟수로 하면 40회입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상

​김일성이는 이제 1992년도까지가 한계예요. 이제부터 북괴에서는 문제가 벌어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 모든, 한국정세를 중심삼고 세계가 어떻게 움직여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알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야 돼요. 또 선생님이 말씀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결탁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전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소수의 무리가 모여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영계와 세계 50억 인류를 대신해서…. 이것은 하나님만 알고 사탄만 아는 비밀의 내용입니다.

역사 발전이 어떻게 되고 인류가 어디로 가는 것을 몰랐던 이런 모든 수난의 역사, 주인의 역사가 되지 못하고 원수─원 주인을 쫓아 낸 도적단이예요─도적단의 무리로서 인류가 출발했던 것이 주인이 제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이런 모든 원수의 무리를 깨끗이 청산할 수 있는 이런 정비 시대로 들어가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란상이 벌어져요.

한국의 어려운 정세는 한국만에 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부시 대통령의 이번의 외교 정책은 참 어려운 문제예요. 어디로 갈 것이냐? 이번에 이 중공 문제를 중심삼고 부시 행정부가 선두에 서 가지고 거기에 반대적인 선언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에, 아시아에 대한 모든 관심이 일대 타격을 받는 이런 모든 문제, 거기에 반해서 소련이 소련을 중심삼고 중공과의 관계, 중공도 소련과 배치되는 이런 노선을 취해 나가기 때문에 이게 서로가 전세계, 공산세계면 공산세계의 문제가 복잡하고, 자유세계면 자유세계, 아시아면 아시아의 문제가 복잡해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리쿠르트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자민당이 체면을 세울 수 없게 되었어요. 정당 자체가 땅에 떨어져 가지고 그 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정상(情狀)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혼란상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하는 문제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는 문제.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정신차려서 잘 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인류역사의 출발

요전에 제목이 뭐든가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 칠판이 왜 작아 보이나? 이거 본래 이런 거예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 (판서하심)

우리 통일교인들은 원리를 통해서 알다시피 본래 이 인간 시조의 출발이 영광된 출발이 못 되었어요. 기쁨과 행복과 미래를 보장받는 출발이 못 되었습니다. 그 반대로 타락했기 때문에 비참과 원한에 사무친 전쟁의 역사로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개인이라도 이 땅 위에 타락한 사탄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는 인생살이를 행복하게 살아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고해라는 말이 생긴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본래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인이 주인될 수 있는 자리를 맞지 못하고 주인의 자녀될 수 있는 자리, 후손이 될수 있는 자리를 이어받지 못했습니다. 도적놈이 주인의 모든 재산 혹은 주인의 모든 권한을 다 겁탈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이었어요. 그럼 무엇까지 겁탈을 했느냐 하면 재산이 아니예요. 그렇다면 딴 무엇이? 권력이 아니예요. 이것은 생명의 근본되는 사랑을 겁탈했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모든 근본적인 것은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하면 생명에서 시작하지 않아요. 오늘 여러분들이 부모의, 혹은 남자 여자로 태어났다는, 그러한 존재를 지니고 있는 자녀들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그 자녀의 생명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할 때 부모에 의해서 태어났어요. 부모의 생명을 이어받았어요. 부모의 생명이, 남자 여자가 합해가지고 나를 태어나게 했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하나로 협동화시켜 가지고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놓고…. 마찰하면 차던 것이 열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열이 나면 빛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피를 통해서 열기를 띠게 하고, 아버지의 피를 통해서 열기를 띠게 하여 이게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빛이 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빛이 나는 데는 밝은 빛 가운데서는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정지 상태까지 올라갔다 내려갈 수 있는 힘의 작용이라는 것은 사랑 행위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낮의 움직임이라 하면 밤에 쉬는 것이라고 하는데, 움직이는 것이나 움직이지 않는 것이나 전부 그 경지에 들어가, 움직이는 것이나 움직이지 않는 것이나 모든 것은 그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는 멎었다가 거기서부터 새로이 출발해요. 올라갔다가 새로 시작할 때는 요 점은 전부 스톱하는 시간이예요. 그런 경지까지 올릴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어머니의 생명력이 아니고 아버지의 생명력이 절대 아닙니다. 뭐예요? 사랑 행위예요. 동력 산 서쪽 산이 사랑에 불타 가지고 맞부딪칠 때는 꺼져야 할 텐데 화─악 공중으로 불을 높이 끌어 올려 연기를 내면서 거기서 꺼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 현상도 그래요. 저기압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것도 없는데 고기압권 내에서 몰려 다니면서 수증기를 마음대로 모아 가지고 구름 만들고, 그렇게 되면 플러스 전기가 생겨나고 그다음에 마이너스 전기가 생겨 가지고 하늘땅이 가까워지고, 이게 하늘땅이 멀리서 왔다가 만나 가지고 음전기 양전기가 합해 가지고 번개가 치는 거지요. 와르르 쿵탕하게 되면 소리와 더불어 기이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불이 나요, 불이. 그다음엔 소리가 나고, 그다음에는 비가 내리는 겁니다. 이것은 우주가 사랑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자연히 이 모든 천지가 화합하는 사랑을 상징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힘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비둘기도 그렇지요? '구구구구' 하고 그러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되면 소리를 내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고 신접살이 부부생활하는 아들 며느리의 생활은 소리도 못 내고 죽은듯이 사는데 그거 얼마나 숨막히겠어요? 여러분 다 결혼생활 해보면 알 거예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거고. 숨막히는 이 경지에서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모든 것을 흡수할 수 있어요.

여기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너희들은 모를 거라. (웃음) 그렇지만 결혼한 사람은 숨이 갑갑해져 갔다가, 내려왔다가 이게 최고로 격동합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의 숨, 맥박 이것이 세 번 이상 피가 동해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 새로운 재창조의 힘이 나오고, 새로운 생명이 나온다 이거예요.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격동시키고 모든 것을 최고의 자리에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다면 최고의 산이요, 낮다면 최저의 계곡인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만물이 그 품에서 잠들고 싶을 만큼 잔잔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땅거미 같고 험한도둑 같은 남자도 아내의 무릎에서 어려움을 잊고, 모든 사연을 잊고 고요히 잠을 자는 여기에 남자의 행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 가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사랑은 높다면 최고로 높은 산이고, 낮다면 최고로 낮은 골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데는 높은 산이 드러나지 않을 수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안 드러날래야 안 드러날 수 없어요. 모든 주위에 드러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 것입니다. 또 사랑하는 것은 깊은 골짜기와 같이 어려움이 많은 거예요.

그래, 산이 그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산에 있던, 나쁜 것은 전부 다 높은 반면 그 골짜기에 들어가서 썩는 거예요. 그 썩는 것이 나쁜 것 같지만 거름이 되기 때문에 모든 벌레라든가 모든 초목이 무성하게 자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고생한 후손은 사랑을 가지고 모든 주변에 고생의 인연을 남겨 가지고 사랑하면 거기에서 이상적 모든 생물, 소생물들이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산의 골짜기에는 반드시 생수가 흐르게 마련이고, 거기에는 나무가 무성하기 때문에 모든 조류, 모든 삶의 분자들은 그 골짜기에 모여서 살게 마련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는 벌레들도 많거든요.

이렇게 볼 때 높은 것만이 자랑이 아니예요. 낮은 것이 한이 아닙니다. 낮은 데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직행할 때는 모든 복이 굴러떨어지는 거예요. 왕의 복도 이곳을 거쳐야 되고, 장관의 복도 이곳을 거쳐야 되고, 모든 권위를 자랑하는 사람도 이곳을 거쳐야 띕니다. 그러지 않고는 제2의 높은 곳으로 올라가지 못해요.

이렇게 볼 때에 생명이 태어날 때에 하나님이 '아이고, 기쁘다 ! ' 하고 말이예요, 엄마도 '아이고 좋아라 ! '하고 춤추면서 낳지, 나오자마자 낳고 좋아서 히히히 웃지, 왜 엄마가 죽었다 깨고, 애기가 아이고나 죽겠다고 고고의 함성을 질러야 되느냐?

사랑이 높은 골짜기에…. 어머니가 높았으니 태어날 때는 골짜기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수난을 대표한 자리에서 그곳을 벗어나야 높은 데 낮은 데를 관할 통치, 주도할 수 있는 사랑의 안팎을 갖추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면서 사랑해서 나를 낳을 땐 어머니 자신이 고통을 겪으면서 낳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전체 안팎의 이념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타당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사랑의 상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어머니가 고통을 당하지 않았으면 사랑의 상징이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산하는 여인의 수난과 고통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영광스런, 높으신 아버지의 권세와 그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대적 운세에 있기 때문에 그분은 그렇게 가는 것이 천지의 조화에 박자를 맞추는 것이다 그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 같소? 「예」

애기 못 낳는 여인은 그렇기 때문에 불합격자예요. 결혼하지 못한 여인들은 생존권 세계에 동참권한을 갖지 못해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여자는 결혼하지 않아야 된다 ! 「해야 된다」 남자는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된다 ! 이래도 걱정이예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결혼하려 하고 여자는 절대적으로 결혼 안 하려 해도 문제입니다. 둘 다 절대적으로 결혼해야 된다는 이런 논리적 기원이 있어야 거기서 통일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게 가능하느냐? 남자 생명체, 여자 생명체 이게 평등이 될 수 있어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여자가 남자를 당할 수 있어요? 뛰는 걸 보나, 어디 가서 일하는 것을 보나…. 여자가 산에 올라가서 토끼 새끼 한 마리 잡아 오겠어요? (웃음) 여자들은 토끼만 봐도 '아이고 ! ' 하고 겁낸다는 겁니다. 남자는 토끼 사냥은 물론이고 멧돼지건 곰이건 할것없이…. 호랑이라도 타고 달리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용감하다는 거예요.

자, 여자가 그런 남자를 당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고 머리 숙이게 할 수 있는 패권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자에게 있어요. '나 살려 주소 ! '그러지요? (웃음) 세상에 그런 것 봤지요? '나 죽겠다. 나 살려 주소' 그런 것 다 보지요?

어머니 어버지들 이렇게 모시고 살게 되면 서로가 트러블이 있어 가지고 논쟁도 하고 어떤 때에는 들이패는 아버지 어머니 봤지만, 그렇지만 매맞은 여자도 그게 아프지만 멋지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람은 때에 따라서 변화적 충격을 받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쇠고기만 먹으면 그거 무슨 재미예요? 먹어 보라구요, 하루 삼식. 쇠고기처럼 원수가 없어요. '푸푸푸푸 또 왔구만 ! '한다는 것입니다. 쇠고기 먹다가 콩밥도 먹고 조밥도 먹고, 여러 가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울퉁불퉁 소화하게 될 때 건강도 건강의 도리를 따라서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살면서도 좋고, 그다음엔 죽으면서도 좋아하고 찾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사지권 전후를 통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생겨난 것도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부모의 생명력을 이어받아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도 사랑이 기원이기 때문에 죽는데도 사랑을 통해서 죽고 싶은 것이 남자 여자의 최후의 소망입니다. 한국 말이 참 특이해요. 그래, 얼마나 좋으면 '아이고, 좋아 죽겠다 ! '그래요? 세상에 '죽겠다'예요. 나 한국 사람처럼 그렇게 죽겠다는 말 잘 쓰는 사람은 역사에 없다고 봅니다. (웃음)

그건 왜? 역사적으로 지독히 죽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민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좋아 죽겠다. 아이구 어려워 죽겠다. 너와 만나서 좋아 죽겠다 ! ' 그런 말 하는 것 보면, 아하, 이 민족은 역사시대에 인류가 찾지 못한 사랑의 종착점에 있어서 사랑의 문을 닫을 수 있는, 죽음까지도 사랑을 통해 가지고 기뻐 맞을 수 있는 민족성이 우리 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자라 왔다고 보는 거예요. 「아멘」

세계와 하늘땅을 중심한 주체사상을 주장하는 통일교회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없다구요. 벌써 얼마나 됐나요? 15분 됐구만.

그래서 통일교회를 볼 때, 통일교회의 이념은 이념 중에서 세계에 없는 최고의 이념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공산당 이념도 '올려다보니 높기도 하다. 거짓말 같은 사실 같은 것인데….' 그래요. (웃음) '우리는 신이 없다고 하는데 신이 있다고 하며 신을 중심삼은 논리를 만들었는데, 유물사상, 철학적 유물변증법을 두고 보게 된다면 증오와 투쟁의 철학인데 화합과 사랑의 철학이라고 한다. 아, 그거 근사한데 ! 야, 높다 ! ' 그래요.

민주세계도 그래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상당히 유명해졌습니다. 앞으로 미국 대사관이 꼼짝못하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뭐 하는 걸 지금까지 반대해 왔어요. 앞으로는 점점 손을 들고 후원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레버런 문 멋지다 이거예요. 이것을 정계의 꼭대기도 알게 되었고, 요즘에는 청소년까지 레버런 문 사진 가지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져요. 저기 공산당은 김일성 사진 가지고 다니지요, 주체사상이니 뭐니 하면서?

주체사상이라야 민족을 중심삼은, 공산당 북한 일족을 중심삼은 주체사상? 그거 아니예요. 문총재라는 양반은 하늘땅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을 주장합니다. 초민족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를 중심삼은 주체사상을 주장합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은 지역적인 한계성에 머물러서 그 이상 못 가지만 이 문총재의 사상은 세계를 커버하고 우주를 커버해 가지고 지역적인 모든 사상을 몽땅 들이켜 흡수하고 남을 수 있는 멋진 사상이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미국도 '와 !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겠나? ' 이러는 거예요.

영국놈들은 '아이고 ! 문총재라는 사람이 영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일본놈들은…. (웃음) 아, 왜 그래요? 전부 다 놈이지요, 우리는 사람이고, 저들은 놈입니다. 왜? 타락한그 계통이었기 때문에, 일본놈들도 '문총재가 일본 사람이 되었으면…. 일본 말 잘하는 문총재인데 한국 말 안 쓰고 한번 나 일본 사람이라고 발표했으면 얼마나 좋아 ! '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중국 사람은 요즘에 '문총재 환영합니다' 이래요. 지금 모든 중국의 사태가 불리하다고 해서 백년지계, 천년지계의 계획 밑에서 선한 길을 표준하는 레버런 문은 출발을 스톱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의 가는 길은 정지가 있을수 없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는 지금까지 정지가 없어요. 감옥이 있으면 감옥문 정면을 뚫고 나가고, 태산이 있으면 굴을 뚫고 가지 돌아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에다가 프로젝트를…. 어제 대사관 경제 담당관이 '엉? 미국하고 한국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이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중공을 꽉 쥐었다' 이러더라구요. 중공 경제는 내 손으로 말미암아 30년이상 단축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기술평준화를 주장했는데, 그 실천장으로서…. 지금부터 10년 전에 발표한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독일 기술과 일본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저개발국가 형태에 있던 것을 비약적으로 확장시키는 운동을 할 것이다. 최고 기술과학을 중심삼은 정상의 자리에 내 손으로 올려 놓겠다'고 선포했고, 이걸 하기 위해서는 독일 기술을 유치할 것이고, 그리고 중국에 있는 우리 교포 2백만과 일본에 백만, 미국에 백만, 그 다음엔 독일, 구라파에 약 2십만이 있는데,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추파를 던지면 오는 것입니다.

민족회의를 쭈욱 계속하기 때문에 나에 대한 희망이 높습니다. 노정부보다도 나에 대한 희망이 더 커요. 그거 알아요? 「예」 그거 알아요, 몰라요? 「예, 압니다」

그리고 아시아 사람이 요즘에는 뭐라 하느냐 하면…. 옛날에는 일본사람만 해도 '문센메이 야쓰(문선명 나쁜놈)' 이랬어요. (웃음) '40년동안 제국주의 산하에서 식민지 정책 중심삼아 가지고 피해를 입었던 모든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일본 젊은이들을 꼬여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망치려고 하는 나쁜 놈이다'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이름이 부활해 가는 거예요. '놈'에서부터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하는 것입니다,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문선생' 이라고 해요. 요즘에는 문선생을 지났어요. 문선생이라면 어느 나라든 선생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보다 높은 것이 뭐냐 하면 성인과 마찬가지예요. 성인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추앙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아시아의 성인과 같다' 그럽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어디서 태어났느냐고 하느냐 하면 '아시아에서 태어났다' 그래요. (웃음)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우리 지구성에 태어났다' 그럴 것입니다. 이건 서양 놈이든 아시아 놈이든 모두 그럴 수 있는 차원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정치적 방향, 경제적 방향에 있어서는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돼요. 그다음엔 군사적 면에 있어서의 조직…. 정치, 경제, 군사등 모든 조직이 미국 자체가 나를 밀어낼 수 없게끔 철주를 박은 거기에 닻줄을 매고 움직여야 모든 것이 파손이 안 되지, 레버런 문 붙들지 않으면 웽강뎅강 산산조각이 날 것입니다. 정치도 그렇고, 경제도 그렇고, 과학기술도 그렇고, 젊은 놈들 늙은 놈들 할것없이 전부 다 마약 파이프를 물고 죽어 가는 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도의적인 타락에 빠져 탄식의 한을 품고 '아이고, 지금까지 내 인생살이가 이 꼴이다. 내가 왜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죽어 가노? 사는 것도 원한이고 죽는 것도 원한이구만' 하는 세계가 됐어요. 이거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한국의 정치 풍토를 수습할 수 있어요? 내 말만 들으면 순식간에 수습할 수 있지요. 「아멘」 네 양반들이 와서 '문총재, 살려 주소. 밤이든 낮이든 무슨 얘기 하든 절대 복종하겠소' 하면 문제가 없어요. 왜 내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문총재가 40년 동안에 세계로부터 반대 안 받은 때가 없었어요. 그 자리에 서서 오늘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는 사실…. 그 환경적 풍토로 보게 되면 대한민국 환경은 문제도 아닙니다. 미국의 환경 일본의 환경은 문제도 아니예요. 그런 것을 무난히 빠져 나와 가지고 이젠 세계 정상에 들어가서 ….

사랑을 빼놓으면 영생이란 개념도 쓸데없어

내가 지금 무엇을 제의했느냐? 우리 한남동에서 정상회담을 해야 되겠다, 이런 제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등소평이를 몰아 올 것이고, 부시를 데려올 것이고, 고르바초프를 데려다가 이 세계 문제에 대한 공익을 위한 회의를 하려는 것입니다. 이건 나만이 할 수 있어요. 왜, 어째서? 레버런 문은 하나님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인 거예요. 「아멘」 이들은 하나님주의를 모르거든요.

또 지금 좌익 우익이 싸우고 있는데 좌익 가지고는 우익을 모르고, 우익 가지고는 좌익을 몰라요. 서로가 원수라고 때려 죽이려고 그래요. 그러면 좌가 없어져도 우익이 따라 죽게 되고, 우가 없어져도 좌익도 따라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필요한 것은 머리입니다. 머리가 있어야 됩니다, 두익사상. 두익사상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랑의 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의는 둘이 싸우는 소리가 안 납니다. 사랑의 소리를 내 가지고 우리의 삶은 평화요, 우리의 삶은 통일이요, 우리의 삶은 화합이요, 우리의 삶은 이상적 사랑에서 불변인 거예요. 이런 사랑의 이념을 중심삼고 영존 영생을 연결시켜야 행복이 있지, 사랑을 빼놓는 자리에서는 영생이라는 개념도 쓸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만이 가능하냐?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에서만이 통일할 수가 있어요. 사랑의 통일에서부터 이상적 영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당신과 더불어 영원히 살고 싶다' 하는 거예요.

'당신과 더불어 영원히 살고 싶다' 하는 한 편을 보니까 여자 같지도 않고 딴 동물이고, 또 '당신과 영원히 살고 싶다'하는 한 편을 보니 남자 같은 것도 아니고 딴 동물이예요. 그게 여자라는 동물이고, 남자라는 동물입니다. 둘이 모여서 뭘해요? 왜 둘이 비비고 야단이고, 놓고 못살겠다고 야단이예요? 뭣 때문에? 그거 조화를 부리는 게 뭐예요? 남자여자가 수단 방법, 무슨 방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조화를 부리는 것이 사랑이라는 놈이예요, 분이예요? (웃음) 사랑이라는 놈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 결혼해 가지고 행복한 사람 없지요? 그놈 때문이예요.

지금 젊은이들이 전부 다 사랑 공포증에 걸려 있어요, 사랑의 공포증. 결혼,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 노이로제권 세계로 점점 포위당하는 것이 현세의 젊은층이예요. 결혼! 아이구, 저 똥 개 같고 도둑놈 같은 남자 ! 아이구, 저 간나, 거리의 여인, 창녀와 같은 저 여자, 그걸 어떻게 찾아가 가지고 사랑의 보금자리를 꾸며요?

요즘 여자들 전부 창녀 같잖아요? 그렇다고 섭섭해 할는지 몰라요.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세계가 그래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는 어떤 일이 벌어 졌느냐 하면 고위층의 사람들이 전부 다 성해방이라는 이런 명제 아래 자기 친구들이, 변호사면 변호사협회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회의하고는 어느 호텔 들어가게 된다면 서로 여자를 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일주일 있으면 매일 저녁 자기의 모든 친구들의 아내와 자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아들딸 낳으면 그건 누구 아들딸이예요? 한 여인이 애기를 뱄는데 일주일 동안 다른 남자와 짝자꿍 해 가지고 다니다가 애기를 났으니 누구 애기예요? 어머니도 모르지 뭐.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이 행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찢긴 사랑의 상처 가운데서 태어났으니, 찢긴 생명의 뿌리를 받았으니, 그 생명은 동서 사방으로 찢기우니 그것은 죽음보다도 비참한 사랑이 죽는 함성이 천지에 진동하는 거예요. 이런 풍조 가운데서 하나님을 대해서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세계의 판도를 이뤄 놓은 여기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세계, 하나의 사랑 이상을 중심한 통일권, 영원불변한 이상적 사랑의 가정, 사랑의 세계, 사랑의 우주를 남길 수 있는 자신이 있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답 못하니까 '하하하, 천지는 내 판도야'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 이놈 !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문총재가 필요해요. 요놈의 자식, 모가지를 쥐고서….

그래, 여러분들도 다 그런 종류의 남자 여자들 아니예요? 또 그렇게 살던 패들…. 통일교회 축복받고는, 처녀 총각들이 약혼해 가지고는 손목도 못 쥐고, 키스도 못 하지요. 선생님의 결재를 받기 전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럼 어떤 사람이냐? 죽어가는 이 세계의 사랑의 부활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랑이 찾아와 가지고 '아─, 행복한 사랑이여 ! 이제 출발에서부터 과정을 거쳐 끝까지, 세계를 품고 난 끝에 가서도 나는 승리하고, 나는 행복하고, 내가 가는 곳에는 천하가 싸움이 없는 주인공의 역할을 하는 것이 사랑이야 !'…. 그런데 이렇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 반대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는 사랑을 떠나서는 살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곤충들도 보게 되면 수놈 암놈이 있지요. 어떤 때는 뜰 같은 데 나가서 흙을 한번 파 봅니다. 많은 벌레가 있어요. 보이지 않는 많은 벌레가 있는데 그것도 암놈 수놈이 있어요. 그것도 새끼 낳고 젖 먹인다구요. (웃음) 그것들도 말한다구요. 말하는 것을 감촉하니, 이거 수놈 암놈이 이렇게 좋아하니 그 무슨 힘 가지고 그런 조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곤충세계에도 사랑이 있지요? 「예」 수놈이 암놈을 따라가고, 암놈이 절대 수놈을 따라갑니다.

생명보다 귀한 것이 사랑

예를 들어 보면 황소도 일년에 한 번은…. 이런 얘기 하게 되면 '문선생은 언제까지나 사랑 얘기만 한다구. 사랑에 미친 노이로제 환자 같아'할지 몰라요. 좋아 ! 그래도 좋다구요. (웃음) 그래, 사랑의 철학, 사랑의 단어를 찾기 위해서는 내가 만든 사전을 찾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이 사전을 판다고 할 때 집집마다 안 사가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됐지요. 이거 보고 '좋아, 나 찬양이고 나 만세야' 이러면 됐지. '아이구, 데모다 ! 문총재, 통일교회 교주 추방 운동 데모…. 내가 해먹겠다' 이런 사람 있어요? 한번 나오라구, 자신 있거들랑. (웃음)

나를 대해 데모하고 뭐 나보고 '월급 안 줘?' 이런 사람 나보지 못했다구요. 그래,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더구만. 정말이예요? 「예」아멘 하던 할머니 어디 갔어? 「아멘」그래, 낮에도 좋아하고 밤에도 좋아해요? 「예」 밥은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고, 잠은 안 자도 좋고 자도 좋고 그래요? 그게 뭐예요, 두루뭉수리게?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두루뭉수리하게 생겼다.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요렇게 뾰족해요.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납작해요. 암만 두들겨 패도 더 늘릴 수 없을이만큼 납작해요. 빤질빤질해요. 사랑의 이름 가운데서는 모든 것이 다 좋아합니다. 모든 것이 환영입니다. 사랑이 길다면 얼마나 길어요? 내가 혼자 여기서 영국 가게 되면 우리 엄마의 사랑이 따라오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길어요? 따라와요, 안 와요? 「따라옵니다」땅끝 아니라 우주 끝까지라도 따라와요. 얼마나 길어요? 그건 끊어지지 않아요. 세상에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무줄도, 순 고무줄도 당할 수 없을 만큼 탄력성이 있는 조화의 힘을 가진 게 사랑이었더라 ! 기분 나빠요? 「안 나쁩니다」 기분 나쁘면 죽으라구. (웃음) 그런 패들은 사랑을 모를 사람들인데 죽어야지 뭘해요? 개새끼만도 못한데 말이예요.

자, 사랑에서 생명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내 생명이 있는 나를 중심삼고 '너는 무엇을 제일 귀하게 여기느냐? '할 때에, 요즘 사람들,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생명이 제일이다' 해요?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어떤 겁니까? 「사랑입니다」 그러면 이런 원칙에서 올라가게 되면 인간 최초 조상 기준을 중심삼고 '당신들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오? ' 할 때에? 「사랑이라고 합니다」 생명이지 !「아닙니다. 사랑이 제일 귀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당신 그 권능을 지니신 생명력이 위대하신데, 전지전능하여 못 하심이 없는 당신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오? '할 때에 '으음, 전지전능, 이 생명' 그런 말 안 합니다. 하나님의 답변도 '물어 볼 게 뭐 있어?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야? '하면서 생명보다 사랑이라고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 닳아서 그래요? '나는 아버지고, 너희들은 아들딸자리에 있으니, 아들딸은 아버지 닳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황금 돈, 황금 돈을 백두산 한라산보다도 더 큰 산을 만들어 놓고…. 전지전능하니까 하루 저녁에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뭐 도깨비식으로 하는 데 말이예요. 돈 1불짜리 아니라 황금돈 천불짜리를 매일같이 계산한다 이거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구, 얼마나 부자냐, 얼마나 좋아 ! 그렇게 좋다고 하는 것이 며칠 가겠나요? 그냥 계속해서 좋아해요? 한 달 갈 수 있어요? 밥 먹고 그것만 해보라구요. 이놈의 돈이 원수예요. 일년 가 봐요. 이놈의 돈이 원수입니다. '이거 똥 싸고 도망가겠다. 아이고, 이거 누가 해먹을 사람 있으면 해먹으면 좋겠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사랑이라는 주인을 만나 가지고는 천번 만번 세더라도 계속하려고 하고, 하룻밤 새우고도, 이틀밤 새우고도, 일주일 밤 새우고도, 젊은 청춘 다 허비하고도 거기 달려서 모가지를 못 떼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떨어져 ! ' 해도 못 떨어져요. 치면 더 달라붙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생을 맞대고 가면서도 싫다고 하지 않는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었더라 ! 그래요? 「아멘」

늙은이들 말이예요, 첫사랑에 인연되어 가지고 놓고 못 사는 노부부가 손목을 쥐게 되면, 십년 이십년, 사십 오십 칠십 팔십이 되는 그 노부부들이 가죽하고 뼈다귀밖에 없는 손을 꼭 쥐면, 사랑이 많은 포동포동한 젊은 시대의, 혈맥이 뛰는 촉감의 자극을 주던 그 사랑보다도 '야, 이거 바위 같은 감정을 녹일 수 있는 힘이, 맥박이 있구만 ! 거 위대한 놀라우신 사랑이오' 하고 찬양하고 거기에 있어서 기대고 손잡고 죽어가고 싶은 것이 노부부들의 소원이 아니냐. 그래요? 「예」

그래서, 생명보다 귀한 것이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어디서 남자 혼자 못 찾아요. 여자 혼자 못 찾아요. 두 남녀가 합해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의 생명을 주고도 못 사는 것이요, 여자의 생명을 주고도 못 삽니다. 남자 여자 두 생명을 바치더라도 사랑을 살 수 없어요. 하늘이 뿌리이기 때문에 하늘이 인정하는 여러분 동서남북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만나야 될 그 법도를 갖기 전에는 사랑을 상속해 가지고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명보다도 더 귀한 게 뭐예요? 내가 귀해요? 나보다도, 내 생명보다도 더 귀한 게 뭐라구요? 「사랑」 사랑이기 때문에 높은 사랑 가진 사람 앞에 충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오면 부모 앞에 복종하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사랑의 자리에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그리워하는 아들딸들은 천년 만년 순응하면서 그 사랑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산골짜기와 같은 곳을 헤매는 처지에 있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 냄새나는 거름을 뒤집어쓰고 있어도 부모를 사랑하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입장에서 '효도하라' 는 부모의 말은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을 상속받는 말이예요.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어떠한 존재인가

'어머니 아버지는 욕심도 많아. 언제나 아들딸 밤낮없이 그렇게 취급할 수 있어? '할는지 모르지만…. 이를테면 높은 산과같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골짜기와 같은 자식들이 있다면 골짜기에 바윗돌이 굴러와 떨어지지 않으면 골짜기의 사명은 없는 겁니다. 골짜기에 똥물, 무슨 물, 뭐 썩은 모든 낙엽, 전부 다 싫은 것이 떨어져 뭉쳐 가지고 썩어서 냄새를 피우지 않으면 골짜기의 사명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면 효자의 놀음은 싫은 거예요. 냄새나고 막힌 것 같고, 고통스럽지만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사랑의 맥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그 집안을 위해서 사랑을 갖고 일생 동안 희생하겠다는 그 사람들은 할아버지도 머리 숙이고, 시아버지도 머리 숙이고, 시어머니도 머리 숙이고, 이 개구장이 시동생도, 그저 자기 올케 긁어먹고 못 살게 하던 땅강아지 같은 시누이도 말없이 항복을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는 그 집에 가서 거름더미를 자기의 사랑더미로 품고 녹여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집안의 모든 높은 복이 내골짜기에, 내 밑창에 다 와서 고인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랑의 거름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그렇게 심어 놓으면 무럭무럭 잘 자란다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한번 낳고 싶어요, 여자들? 말 들어 보니까 선생님 말이 근사하니까 '아이구 ! 나 원한다' 하겠지만 아니야 ! 사실이 그래요. 그런 복을 다 여기에….

생명이 자라기 위해서는 냄새 나는 거름이 있어야 돼요, 그렇죠? 암만 위대한 사람의 생명체라도 거름과 같은 자기가 흡수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 흡수되는 데는 기쁨으로 흡수되어야 됩니다. 생명력에 앞서 사랑이 길잡이 하는 거예요. 사랑이 길잡이 하는 데서 생명이 따르고, 생명이 길잡이 하는 데서 피가 연결됩니다. 사랑이 조화로 말미암아 생명을 연결시키고, 생명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교환해 가지고 받아낸 것이 '나'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났으면 말이예요. 어머니의 오른쪽은 아버지의 어디예요? 마주서서 보면 어머니 왼쪽은 아버지의 뭐예요? 오른쪽이고, 어머니의 바른쪽은 아버지의 뭐예요? 왼쪽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안으니 조화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손으로 이렇게 안아야지, 이렇게 안으면 엄마 오른손도 어디로 가나? 이래 가지고 안게 될 때 안은 손은 이 아래로 가고 윗 손은 이렇게 해야 돼요. 서로 사랑하는 데서 이런 천지의 조화가 여기에서 엉클어지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심어져

이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쓱 올라가는 게 아니라 도는 거예요. 꽉 묶는 데는 이렇게 해서는 안 왜요. 돌아야 꽉 차요. 한편에서 조여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윈치(winch;감아 올리는 기계) 같은 것도 죌 때 한 편에서 죄지요? 큰 집채 같은 것이 조려 들어가게 되면 그 힘이 균형을 이루어 찍찌지지…. 감겨 들어가서 도는 거예요. 도는 데 빨리 돌게 되면 이것이 올라가지 않으면 들어가요. 소용돌이입니다. 사랑의 소용돌이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사랑은 어떻게 되느냐? 사랑은 먼저 높은 데서 시작했기 때문에 높은 데로 찾아갑니다. 비상천하는 거예요, '세계가 우리 품안에 있구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사랑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살림살이를 하니 '지옥이 우리 가운데 있구만. 아이구 ! 이거 자유스러운 명동…', 여기 명동 거리가 제일 좋은가요? 서울 어디예요? 나 서울 떠나 살다보니 다 모르겠구만. 어디가 제일 좋은 데예요? 「명동입니다」명동에 철 따라 착 색깔 맞춰 입은 아씨의 포즈 얼마나 아름다워. 그래가지고 삭삭 걷는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가 걸을 때는 이 무릎이 여기 스쳐 걸어야 돼. 엑스(X) 와이(Y) 이렇게…. (웃음) 그래야 폭이 넓어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궁둥이를 이렇게 이렇게…. (웃음) 아, 사실 그런가 한번 보라구요. 그래서 앉을 때도 어디를 맞춰 앉느냐 하면 발끝을 안 맞춰요. 여기를 맞추고 발끝은 펴져야 돼요. 왜?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앉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미니 스커트 입으면 그렇게 훈련하지 말래도 해 가지고 연습해야 할 텐데 자연적으로 그렇게 걸어야 한다구요.

그래, 여자 포즈를 보게 되면, 바른 걸음으로 몸뚱이를 이러구, 어깨는 이러구, 머리는 또 이래야 합니다. 그래야 곡선미가 생깁니다. 거 맞잖아, 쌍것들아? (웃음) 이거 뭐 주제고 뭣이고 선생님이 이런 말 하는 게 더 재미있잖아?

어저께도 족보회니 뭣이니 이 늙은이들 데리고 와서 열 시간을 말했구만. 선생님 말하는 데는 천재적 소질 있잖아요? (웃음) 노인들이 전부다 열심히 듣더라구요. '그만둘까요? '하니 '아이고 더 좋은 기록을 남길 텐데 어때요? '하더라구요.

동산에 헤매면서 냄새나는…. 여러분 시골 가게 되면 들에서 나는 참외가 있다구요. 이게 익어 가지고 냄새가 사방에 나도 찾지 못해 가지고 동산을 혜맬 때가 있거든. 이게 제일 높은 데에 있는 줄 알았는 데 똥구덩이에 있어요. (웃음) 개가 참외를 먹고 똥을 쌀 때 참외 씨가 함께 나와서 이게 쓱 거름에 묻혔다가 봄철에 나 가지고 참외가 열어 참외 무른 냄새가 나는데 근사하거든. 똥내고 뭐고 환경 모든 걸 제압하고 진동시키는 거예요. 나와서 찾아보고 먹어라 이거예요.

그 냄새가 있으니 이것을 도적놈도 와서 따 가려고 할 거고, 개도 먹고…. 이건 산지사방으로 헤쳐 가지고 번식하기 위한 거예요. 냄새 없으면 번식도 안 하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다 자연적인 얘기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심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물세계의 새끼는 싸움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것이다 ! 그게 변증법, 공산당이 주장하는 변증법적으로 투쟁하면서 새끼를 낳는다 ! 얼마나 좋아요? '너 죽는다. 너 죽인다. 아이고 이놈아 ! 죽는다' 이렇게 소리를 치면서, 투쟁하면서 새끼를 낳아요? 이를 악물고 '나 좋다. 떨어지지 말라, 하나되라' 그러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늙은이가 영감도 없는데 왜 이렇게 웃노? (웃음) 사랑에 대한 노골적인 얘기라는 것은 거기에 죄가 없으면 최고의 거룩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욕심을 중심삼고 사랑을 겁탈하는 황마적단 대장 같은 마음말고 순수한 사랑을 깊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면서 하는 말은 지극히 거룩한 말입니다. 쌍소리라고 그러지요? 사랑하는 데는 쌍소리가 아니예요. 그것이 쌍것의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쌍소리예요.

절대적 사랑이 최고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뭐냐? 음란의 대왕이예요. 악마가 뭐라구요? 「음란의 대왕」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게 되면 음란의 신이예요. 남자들이 그 새끼로 태어났어요. 그 새끼로 태어났기 때문에 바람 피우는 것은 악마의 기수예요. 하나님의 뜻, 천도를 망치는 데, 유린하는 데 무기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전부 다 거리에 있는 것은 악마의 무기예요. 여기 여자들 있는데 자기 남편 외에 다른 남자를 도적 같은 마음 가지고 생각한 사람 손들라면 손들겠어요? 다 눈 감아줄께요. (웃음) 왜 웃어요? 속이지 못해요. 내 마음을 못 속이잖아? 내 마음의 주인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못 속여요. 자연을 못 속여요. 공기를 못 속여요. 나를 못 속여요. 그 일을 못 속여요.

나는 절대적으로 원하나니 사랑이 절대적이 안 됐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나는 못생기고 형편없고 무식장이고, 세상에서 무용지물이지만 나는 단 한 가지 원하는데 절대적 사랑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것이면 다예요. 절대적 사랑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절대적인 남편과 절대적 아내, 그거면 다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이것이 넘버원입니다. 지식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대학 가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찾아 보라구요. 있던가요? 내가 눈이 좀 희미해서 못 봤는 지 모르지만 찾아 봐요. 성경에 '대학 졸업해야 하나님의 아들 된다'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간다는 거예요. 예수가 주장한 최고의 딱지가 뭐냐? 죽으면서 원수를 사랑하고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거예요. 이분이 구세주 될 역사적 장본인이예요. 맞소? 「예」

아무리 흉악한 시어머니도 며느리의 10년 위하는 사랑 앞에는 10년도 못 가요. 3년도 못 가서 '내가 졌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저 때리는 대신 쓱 와서 일하게 되면 전부…. 옛날에 빨래하고 할 때는, 뭐 고생하고 할 때는 '이 쌍년 왜 그걸 치우지 않고 밥만 먹고 말이야, 부엌에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대접할 수 있는 쇠고기 있으면 먼저 훔쳐 먹고 뚱뚱해 가지고 전부 배가 나오고 저렇구만' 이러면서 밤낮 일해도 또 하라고 하더니, 사랑으로 위해 주는 그 앞에 감동된 시어머니는 옛날에 일하던 그 모습을 가지고 지금 빨래하는 며느리 궁둥이를 쓸어 주며 '네 궁둥이가 수고를 했구만. 얼마나 수고를 했느냐? ' 하며 눈물을 쑬쏠 흘리면서 '이 몹쓸 시어머니, 천벌을 받아야지. 용서해 다오' 이렇게 나온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 얼마나 멋져요 !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시누이까지 전부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나를 반대하던 삼천만 사람들, 레버런 문이 단에 서 가지고 세시간만 얘기하면 통곡이 벌어질 수 있어요. 무엇 때문에? 수단 방법이나 말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을 배반한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한국민족을 저렇게 사랑하는 그 애국심,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혼란된 세상에서 남성 여성의 사랑을 올바르게 하여 그것을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서 저렇게 애쓰고 있구나' 하는 걸 알고, 사망 세계의 사탄의 그물에서 영원히 해방을 얻을 수 있는 해방의 사랑의 길을 가려 주고 열어 주려고 했는데 반대했던 사실을 생각할 때 뼛골이 녹아나는 거예요, 뼛골이.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의 말로써가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인데 미국이 나한테 무릎을 꿇었으니 그 사랑앞에…. 그래서 이 사랑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나의 위치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누구냐?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엮는 데 있어서의….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주고 받고 돌아가는 소용돌이에 있어서의 말뚝이 되는 거예요. 말뚝으로 둘의 힘을 중간에 서서 균형을 잡아 주기 위해서, 이것이 옆길로 가지 못하게 종적인 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의 사명을 하는 것이 '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종적의…. 부자관계 모자관계는 종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되어서? 그것은 소용돌이 되는 데서 축의 놀음을 해 가지고 아버지가 나로 말미암아 생명의 기원과 접촉할 수 있는 놀음을 한 이중적인 가치의 존재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요, 그다음엔? 아버지 사랑에 연결되나요? 누구의 열매예요?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요, 그다음엔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종적인 면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요, 횡적인 면에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이것을 이어받은 나이니 어머니는 나를 영원히 배반할 수 없어요. 왜? 영원히 그 사랑을 따라서 하나되고, 영원히 그 사랑 안에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했을망정 그 아들딸과 영원히 살고 싶은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가 그래요, 안그래요? 「아멘」 그렇지요? 「예」자식이 그거 알고, 이래 가지고 내 생명의 기원된, 이 생명 가운데 남자의 생명체 여자의 생명체로 된 이것이, 그 사랑의 뿌리가, 그런 모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효자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모든 사랑을 전수시켜야 돼요. 「아멘」

'너도 나와 같이 커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아들 여자 딸, 너는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해' 이래 가지고 나와 같이 이 엑스(X) 와이(Y)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혼자일 때는 엑스 와이, 남자는 여기 있고 여자는 여기 있기 때문에 이것이 엑스 자리에 와야 되는데 이것이 연결이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삼각형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중으로 연결되어 나와 같이 연결되기 위한거예요. 그러면 시 어머니와 며느리가 완전히 하나되고,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완전히 90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는 그것은 완전히 이상적 폼, 사위기대의 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중심, 어머니의 중심, 아버지의 중심, 그다음에 아들의 중심, 딸의 중심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 사랑을 놓고 볼 때 어머니의 사랑이 여기 있고, 아버지의 사랑이 여기 있고, 내 사랑이 여기 와 있고, 여기 와서 묶어질 수 있는 이것이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없으면 어머니도 싫고 아버지도 싫고 아들도 싫고 딸도 싫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전부 다 삼대까지 아들딸, 손자까지…. 관계로 보면 삼대는 사각형이예요. 이것이 하나, 둘, 셋, 삼 대가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집안에서는 삼대가 살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손자가 태어났으면 제일 먼저 찾아가는 곳이 어디냐? 4대가 사는 훌륭한 집안이라고 할 때 증손자가 어디를 찾아가나요? '아이구, 엄마 아빠!'하고 엄마 아빠를 찾아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제일 어려움이 있으면 엄마 아빠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찾아갈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합니다. 나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귀한 것을 느껴야 돼요. 왜? 그것은 우리 집에 있어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이 제일 많지요? 누가 제일 나이 많아요? 문총재가 더 나이 많아요, 하나님이 나이 많아요? 「하나님이 많습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나이로 말하면 문총재 나이하고 하나님 나이하고 누가 더 많아요? 프로포즈하는 데가 더 많다구요. '당신은 나의 사랑의 대상이요' 할 땐 내가 나이 많은 자리에 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응흥응흥. 그래, 응흥응흥'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악한 자식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

그다음엔 내 팔을 엮어서 하든가, 내 모가지를 잘라서 가지겠으면 가지고 죽여서 먹겠으면 먹고, 삶아 먹어도 좋다 해도 거 죽일 수 있어요?

아니예요. 하나님 보좌에 갖다 모셔야 돼요. 그것도, 모셔도 걱정이겠지요. 아침 저녁으로 왕자와 같이 보좌를 만들어 놓고 다리를 모아 아침에 경배하고 숟갈을 들어서 떠먹이고 국도 떠먹이고, 젖을 떠먹이면 안되겠지만 하여튼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소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소왕궁의 아들딸이니 소공주님이고 소왕자님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조금 더 크게 되면 나라의 공주가 되고 나라의 왕자가 되고, 조금 더 크게 되면 세계의 공주가 되고 세계의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조금 더 크면 하나님의 공주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뭣 따라서? 사랑길 따라서. 이거 직행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그러니까 이 기준이 넓으면 넓은 만큼 이걸 통일해야 돼요. 힘든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것 가지고는 전체를 품을 수 없어요. 위하는 마음 가지고야 전체를 품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위하다 보니 나중에는 위할 것이 없게 되면 들어오는 거예요.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사랑만이 돌아 들어올 수 있지, 딴 힘은 돌아 들어올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백을 투입하면 백이십으로 나옵니다.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자연세계에서 자연의 힘의 작용에 있어서나 역학관계에 있어서 입력은 출력보다도 언제나 큰 것인데, 사랑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큽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우주의 균형을 취할 수 있습니다. 소모되는 자연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 우주가 폭발 안 되고 존재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사랑하는 부모에게 자식이 그렇게 사랑받고도 그 부모를 무시했다가는 부모 죽은 다음에는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그 자식이 알게 된다면 일생을 통해서 무덤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생존시에 효자가 못 됐더라도 죽어서 생존시 효자 이상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사랑에 있는 거예요. 악한 자식을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이있는데, 무슨 힘?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단 하나 사랑의 힘이예요. 어머니의 사랑의 힘입니다.

그 누구도 만지고 싶은 황소 발통같이 꼬부라진 어머니의 사랑의 손길, 자기를 위해 애를 쓰신 어머니의 사랑의 손길이 불효 자식을 감동시켜 효자의 도를 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사랑의 세계에 있는 거예요. 그건 정치적 힘이라든가 군사력 가지고 안 되고, 지식 가지고 안 되고, 먹는 것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사망의 세계에서 부활의 힘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은 참사랑에만 있다는 거예요. 자, 이만하면 알겠지요?

사랑이라는 것은…. 씨라는 것은 심은 대로 거두어 지는 거예요. 사랑의 씨를 받은 나라는 것은 심은 대로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고 할 때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써 무엇을 심었느냐? 악마가 누구라구요? 악마가, 사탄이 누구라구요?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이 세상 사람들의 아버지입니다. 조상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그 엉터리…. 뭐 선악과 따먹었어? '선악과가 뭐야, 선악과가 뭐야? ' 하게 되면 '선악과가 선악과지' 그래요. (웃음) 그 이름을 누가 지었어요? 목사가 지었나요, 누가 지었나요? 계시록을 누가 지었어요? 하나님이 지었어요. 그건 비밀이예요. 얘기할 수 없는 거예요. 조상의 흠이예요. 그래, 조상들이 저끄렀기 때문에 앞으로 오는 참조상이 나오기 전에는 이 말을 공개 못 하는 거예요. 사탄도 공개 못 하고 하나님도 공개 못 해요.

그래, 참조상의 인연을 가진, 참부모의 인연을 가진, 사랑 철학의 이념을 가진, 오늘 한국의 땅에서 태어난 지극히 고생받고 거름 더미를 안고 다니고 말이예요, 누더기 보따리를 안고 다니고 했던 레버런 문이 이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하나님은 태산같이 높은데 레버런 문은 골짜기의 거름 더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 사람이 나를 좋아한 사람 있어요? 후후, 냄새 피우고 다닌다고 그랬어요. 그렇다고 나른 일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나 여기에 죽었던 생명들이 레버런 문 앞에서 거름 더미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통해서 통일교회 무리들을 심어 놓으면 무럭 무럭 자라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천주를 감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위대한 아들딸이 태어난 명승지 골짜기가 될지어다 ! 「아멘」 (박수)

더 높은 산을 찾아가려면 골짜기를 거쳐야

그래, 문총재를 따르는 기반이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에는 세계의 어머니가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께 '그렇소? ' 할 때 '그래야지' 해야 됩니다. '세계의 아버지가 있다'그래야지요. '세계의 참된 형님이 있지' 그래야 돼요. 사탄세계는 형님으로서 동생을 죽여 왔어요. 파괴를 일삼았지만, 이는 스스로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도 동생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한 거예요. 세계에 없는 참된 동생이 여기 있다 ! 참된 할아버지, 참된 어머니 아버지, 참된 부부, 참된 아들딸이 있다 ! 외적 역사가 아무리 변하더라도 우리 가정의 영원한 이 절개를 누가 훔쳐 가고 누가 변경시킬 것이냐?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들고 천년 만년 자랑해도 이걸 갖추지 못한 사람은 본을 따라서 이 이상 갖추기 전에는 나를 침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리 미워했더라도…. 우리 엄마 아빠를 우리 아들딸들이 제일 좋아하지요. 엄마 그래요? 이렇게 예쁜 우리 엄마니 얼마나…. 우리 애들이 '아 우리 엄마, 참 예쁘게 생겼다' 그래요. (웃음.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또 그다음엔 아버지에 대해서는 '아 우리 어버지, 참 멋지게 생겼다' 합니다. 못 하는 게 없거든, 어디 가든지. (박수)

그래서 이제 소원이 뭐냐면 학교 다니면서…. 이거 헉클리 학교가 유명한 학교인데, 유대인들 중심삼고 부자들이 사는, 미국에서 유명한 동네에 있는 학교인데 '아이구 ! 우리 엄마 아빠 한번 오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요. 그게 소원이라구요. 한번 가면 '학교 전체에 소리를 지르며 우리 엄마 왔다 ! ' 이럴 수 있게끔 엄마 아빠를 좋아하지요.

그리고, 남들은 가만 보니까 '엄마 아빠가 싸움해 가지고 어저께 밤중에 내가 어머니 집에서 못 자고 동네에 쫓겨나서 어딘가 도망가서 잤다' 이런 애들이 있고, '우리 엄마 아빠싸움이 벌어졌기 때문에 저녁밥 못 먹었다' 그런 말 언제나 듣는데 '우리 엄마 아빠는 왜 싸움을 안 해? 나도 한번 가서 그 동무들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어떨 때는 이렇게 물어 보더라구요. (웃음) 그거 잘사는 부모요, 못사는 부모요? 남들은 일생동안 싸움하면서 '이놈의 자식, 지옥에서 저승사자가 와 가지고 잡아가지. 도깨비는 뭘하노, 저런 거 잡아 가지? '그렇게 사는데 말이예요.

내가 옛날에 일본에서 학교 다닐 때 아주머니 아저씨 부처끼리 사는 집에서 하숙했었는데 남자라는 그 종자가 생기기도 잘 못생기고, 이게 말종 중에서도 말종으로 생겼어요. 상통으로 보나 놀음놀이 하는 거로 보나 밤에 봐도 밉고 낮에 봐도 밉더라구. (웃음) 그러면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가는데 이게 매일같이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는 매일 아내를 두드려 패누만, 어떤 때는 여기가 부르트고 어떤 때는 이렇게 부르트고 이렇게 부르트고, 어떤 때는 이 손이 이렇게 부러져 가지고 싸매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옷을 보니까 맞았는데도 갈아 입지 못해 가지고 하오리(はおり)가 전부다 찢어져 가지고 이런 걸 보여 주더라구요. 참, 요사스러운 것 많이 구경했지. 싸움은 나쁘다는 것을 거기서 배웠다구요, 내가.

'아하, 저 양반이 왜 저렇게 싸움을 하나? 우주의 남성으로서 우주의 여성을 사랑하는데 챔피언 되기 위해서 이래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교재로 등장시킨 것이다. 그런 놀음을 악마가 동원해 가지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편에 극 반대의 남성을 세우기 위한 하늘 방법이었구나' 하는 걸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맞아서 울고 그러면서도 보따리 싸 가지고 못 나가요. 나 같으면 보따리 들고 한번 쓱 해 가지고…. 요즘 여자 같으면 사정도 없이 도망갈 텐데 보따리 싸 가지고 못 가요. 그렇다고 그 아주머니에게 애기가 있나, 애기도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아주머니한테 한번 물어 보았어요. '거 어떻게 살아요? ' 하니까 '뭐 어떻게 살아?' 그래요. 매일같이 매맞고, 그렇게 짓이겨 주는 게 좋은지, 부자지간에도 그렇잖아요?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예요. 싸우고 나서 사랑하는 그 맛은 더 멋지다는 거예요. 그건 일반 싸움하지 않은 부부는 절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재미에 산다는 거지. (웃음)

사랑하면서 잘못했다고 눈물을 흘리지 않나, 콧물을 흘리지 않나, 거 안 만져 주는 곳이 없고 안 비벼 주는 곳이 없이…. 그 재미는 누구도 모른다는 거예요. 거 요사스러운 사건이지. (웃음) 야 ! 거기서도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구나 ! 나도 한번 여편네한테 진탕 맞아 가지고 여편네가 회개하는 사랑, 천지가 전부 다 용서받을 수 있는 사랑을 한다면 그거 불행하지 않을 것 같다 하는 생각도 해본다구요. 그래, 싸움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웃음)

야 ! 사랑의 조화가 그렇다는 거예요. 싸움하는 부부들도 애기를 그대로 낳고 또 사랑하거든. 우리집 아들딸들은 싸움하는 걸 못 봤어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하기를, '애기들이 들어오게 될 때는, 눈물 줄줄 흘리고 있더라도 들어오게 되면 빨리 씻어 ! 큰 소리로 하지 말고 말을 하더라도 목소리가 시집간 첫날 신랑방에 들어갈 때의 모습으로 입속말을 해야 돼 ! ' 이랬어요. (웃음) 신랑방에 들어간 색시는 '신랑 어서 들어와서 나 이거 풀어 주고 전부 다 이렇게 처리해 주소.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속으로는 그러잖아요? 안 그랬어요, 여러분들? 안 그랬으면 쌍년이야, 쌍년. (웃음) 이제부터 회개하고 오늘 저녁이라도 그런걸 탕감복귀하는 식을 해도 괜찮아요. 거 쌍년이지요. 「예」

여자로 태어나서 평생의 꽃이 필 수 있고 생명의 씨가 연결될 수 있는 낭군이 찾아오는데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 모든 꽃은 당신의 꽃이오. 몽땅 당신이 소화하소. 먹든, 짜르든, 때리든 다 좋소' 이래 가지고 숙녀의 단장한 모습으로 웃음이 활짝 피잖아요? 웃음 꽃이 피려고 하는 미녀의 모습으로써 '천년 만년 행복할지어다' 하고 기도하는 숙녀의 그 모습이 얼마나 멋져요 ! 그랬어요? 「예」 뭐 그랬을까? 어머니 아버지께서 시집가라고 하니까 할수없이 와 앉았었겠지. 그래도 좋아요. 그랬지만 첫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꽁꽁꽁꽁 다져지고 묶여져 가지고, 그 묶어진 밧줄을 풀지 못하기 때문에 싸우고도, 다리가 부러져도 그 밧줄을 다시 붙드는 거예요. 이러면서 사는 부부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하지 않고 서로서로가 사랑하고 그러면 얼마나 더 위대하겠나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싸움하는 부부가 있기 때문에 그걸 교재로 삼아가지고 싸움하지 않는 부부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요. 알겠어요? 「예」불행한 사람이 있는 걸 볼 때 행복한 걸 알지요. 평등해요. 높은 산과 이게 상대가 되어야 돼요. 이것이 이제 업고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다음에 더 큰 산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골짜기를 거쳐야 됩니다. 그걸 거치지 않고는 못 갑니다. 아시겠어요?

참사랑에서는 십년이 하루 같다

그래, 통일교회가 이렇게 높은 사상이 있는데, 이렇게 좋은데…. 그래서 붕 떴어요. 통일교인들 붕 떴어요, 안 떴어요? 안 뜬 사람 손들어봐 ! 그건 때려죽여도 괜찮아요. (웃음) 그 얼간이 망둥이를 뭐에 써먹겠나? 붕 떴어요. 붕─ 떠 가지고 천년 만년 내려오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오면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똥 구덩이에 차 넣는 거예요, 높은 사상을 갖게 하기 위해서, 그걸 그냥 했다가는 날아가 버려요. 그걸 밀어 주게 되면 수평선을 잃어버려요, 수평선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고생을 해야 돼요. 고생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겠나요? 「시켜야 됩니다」

냄새 나는 곳에 가서, 민족의 최고봉이 되어도 민족의 거름더미와 같은 데를 찾아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사랑의 씨를 깊이 심어 줘 가지고 거름더미를 헤치고 사랑의 향취, 사랑의 꽃이 만발하게 되면 천하의 생명의 바다가 꽉차는 거예요. 영원무궁한 발전이 거기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고생 가운데서 균형을 잡아야 돼요. 높은 이 명산의 균형을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새들이 계곡을 찾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나고 나면 10년 20년 가도 잊어버리질 않아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한국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요번 잔치하라고 할때 20년 전에 왔다 갔던 통일교회 아줌마들, 그때 반대하던 그런 사람들이 와서 잔치하니까 전부 다 몰려와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옛날엔 몰랐지만 이젠 통일교회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환영하고 찬양한다고 해서 동네가 전부 다 한덩어리가 되어 돌아가는 것을 보거든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사랑을 통해서 심은 것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악한 사랑을 통해서 심은 거기에는 악한 열매가 맺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악한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심은 대로 거두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인류가 무엇을 받아 타락됐느냐? 악마의 피를 받고 타락했기 때문에, 발가벗고 그늘 아래서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열매가 오늘 지상에 벌어져 세계가 전부 다 남녀가 발가벗고 난동을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세상 끝날인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이 끝장을 볼 때가 오는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음란 때문입니다. 미국이 망하는 것은 음란 때문이예요. 오늘날 이 세계의 젊은이들이 서로서로가 학교 교정에서 그러고, 학교 울 안에서 그러고, 뒷 산에서 그러고 야단이예요. 이것은 인류의 음란의 조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잘못 뿌린 그것이 수확이 되니 가라지입니다. 알겠어요? 가라지 곡식, 또 그다음엔 참된 곡식이예요. 벼면 벼에도 가라지가 있지요? 가라지 알아요? 「예」그래, 주인이 가만히 두었다가 끝날에 가 가지고 추수 때가 되면 몽땅 그 가라지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건 다 싫어해요. 자기도 하면서도 다 싫어해요. 어머니 아버지도 하면서 싫어해요. 다 싫어해요. 이것을 한꺼번에 거두어 가지고 불사르고, 곡식만 거둘 때가 됩니다. 그 곡식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뭐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서 열매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통일하느냐? 종족권 내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전통을 받은 씨가 열매 맺을 수확기가 오는 것입니다. 그 수확의 창고가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의 하나의 창고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라는 창고입니다. 「아멘 !」 뭐야? 아멘이 뭐야? 아─, 막혀서 맹맹해서 죽겠다그 말이야? (웃음) 하여튼 아멘 하니까 듣기 싫지는 않구만. 거 누가 말할 때 아멘 안 해서 걱정 아니예요? 누가 박수하고 그럴 사람 없어서…. 박수 한번 해보지 ! (박수)

이러고 나서는 말이예요, '재미있게 얘기하더니 다섯 시간, 열 시간 했구만. 으이그, 좋긴 좋은데, 시간 너무 잡았어. 분해' 그래요? 아니예요. 참사랑에서는 십년이 하루 같다는 거예요. (웃음)

시간 많이 갈수록 멍해 가지고 머리가 핑핑 돌고, 그 품에서 낮잠을 잤다 그래도 나쁘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나도 자지, (웃음) 욕 안 할 거예요. 나도 자고. 그래 가지고 누가 깨서 모두 다 깨울 거예요. 다 깨면 나도 깨지 그러고는 또 하지. 그렇게 한 30년 계속해서 설교를 하는, 진정으로 사랑의 설교를 하는 그런 스승이 어떻겠나? 그런 스승을 만나 30년 계속해서 앉아 가지고 배우고 사랑의 가르침에 취해서 산 그런 사랑의 제자가 있었다면 천상세계에 가서 특상 받겠어요, 말상 받겠어요? 「특상 받습니다」 말상이 뭐예요? 말 같은 상이예요, 끄트머리예요? 멸망, 말상이지요.

민족과 만민이 원하는 기수가 되라

어저께도 족보연합회 패들 중심삼고 얘기했지만…. 이들을 잘 삶아놔야 돼요. 처음 만났지만 내가 '이놈의 자식들아 ! '해 가지고, 다리를 쥐어박고 '잘 해먹고, 바람 잘 피웠어, 쌍놈의 자식아 ! 했어, 안 했어? 하니까 '히히히…. 거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그렇게 알아요? ' 그러더라구요. 그거 모르면 통일교회 교주가 되나? (웃음)

세계 사람 주물러 가지고 꽁무니에 다 꿰차고 데리고 다니더라도, 달려 다니고 끌려 다니며 좋아하는 것이, 그것 다 알기 때문에 꼼짝 못하고 끌려 다니는 것 아니예요? '거 잘도 안다' 그러면 그 회장으로부터 짓이겨대는 거예요. '이놈의 영감, 사기성이, 도둑놈의 심보가 너저분하게 붙어 있는데 내 앞에서는 점잖게 해 가지고 슬쩍슬쩍 하면서 하나 감싸서 속여 먹고 그럴려고 그러지? 안 그래, 이 쌍거야?' 하니까 그렇다는 거지요. '거짓말을 못해 ! ' 이렇게 다 조져 놨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나 없더라도 일 해먹게 됐어요.

그래서 여기 곽정환이를 부총재 임명하고, 그 다음엔 전라남북도, 이제는 아벨 정당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 가인을 녹여 놔야 돼요. 그래서 최창림 전라도 패 ! 얼마나 솔솔이예요? 그래서 전라도부터, 전주고등학교 출신으로 출세한 사람들 미국 데려다 교육했지. 그래 가지고 내 제자가 다 됐어요. 지금은 뭐냐 하면 전라남도 제일고 출신 출세한 사람, '어디 제일 이름있는 사람 빼 가지고 와라' 해서 188명이 미국집에 와서 나 만나겠다고 야단하고 찾아왔는데 내가 여기 와서 못 만났지만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전라도 전부 다 맥박 되는 이 사람들 딱 해서 최창림이 꽁무니에 채워 가지고….

이 경상남도, 경상북도 곽정환이, 이 경상도패 ! 곽정환이 꽉꽉꽉…. (웃음) 오리새끼는 밤에 도적놈이 오면 꽉꽉꽉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적놈들이 많은 동네 아니예요? 꽉꽉꽉 해 가지고 곽정환이 민주당, 민정당 괴수들 전부 다 다져 가지고, 너저분한 가지들을 다 따가지고 불살라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신문사 사장으로…. 죽은 사람 갖다 묻는 사장(死長) 아닙니다. 죽은 사람 묻는 것이 사장이예요. 죽은 사람묻을 수 있는 사장 됐다는 거예요. 사장이 사장을 하게 되면, 경상북도를 사장하게 될 때는 경상도가 소장하는 거예요. 부활되어 소생한다고 해서 소장(蘇長)이예요. 그래서 경상남북도의 소장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로 볼 때는 대표자가 되는 거지요.

이제 충청남북도는 이 말같이 생긴 박보희, (웃음) 김종필이 잘 알고, 그다음에 김용태 잘 알고, 이병도…. 그다음에 말하면 '아이고 전부 다 문총재가 우리를 몰라 보면 안 되는 거야. 아이고, 공화당은 전부 다 문총재 당이오' 하기에 '이 쌍거야, 누가 그따위 거지 같은 당 원해?' 그랬어요. (웃음)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쌓아놓은 실적 무대로 못 당해요. 곽정환이 그래, 안 그래? (녹음이 잠시 끊김)

전화 한 통이면 민정당 당수도 만날 수 있고, 노태우도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나 주면 신문의 그 기관총이 얼마나 세요? 그렇지요? 원자포는 하나만 꽝하면 그것으로 끝나지 만, 이건 한번 종이장에 긁어 놓으면 역사를 두고 몇천 년도 남아지거든요.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신문사 만든 거예요.

그다음에, 패거리 못 차지하는 것이 수도권입니다. 수도권당은 왜 없어요? 그건 문총재가 대신해 주지. 대신해 준다고 해서 당 만드는 것 아니예요. 대역을 해주지. 그렇지만 내가 바빠서 못 하니까 여기 김영휘 회장님께서…. 통일교회로 말하면 육해공군 사령관 아니예요? (웃음) 그 사령관님께 맡겨 가지고 4당파 졸개들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통일천국으로 직행할지어다 ! 「아멘」 민족과 만민 전체가 소원하는 기수가 되어서 나팔을 불어라 이거예요. 불 거예요?

그다음엔 이 신문사에서…. 이것 또 얘기 못 하겠구만. 아, 이거 천년 후에 가면 통일교회 망하지 않지.

민족회관 건립 모금운동

자, 그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내가 십억을 장학금 내는 데는 너희들이 5억 기금을 모으기 전에는 내가투자 안 할 거야. 20억 만들자. 모금운동을 어떻게든 해 가지고, 1200만 명 만들어 가지고, 요걸 중심삼고 모금운동이 되거든, 그것 끝나게 되면 민족회관 창설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노태우 대통령도 종중 회장이 찾아가 가지고…. 노대통령부터 가담해야지요. 선생님의 치리하에 다 들어가 있어요. (웃음) 안그래요? 내가 그 총종장 아니예요, 총종장? 이런 이름은 처음으로 생긴 거예요. 그 뿌리찾기연합회, 뿌리 찾는 건 뭐예요? 하나님하고 참부모 아니예요? 그러한 논리적 내용, 사랑적인 이상적 논리는, 뿌리찾기연합회의 사상적 기조는 문총재가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문총재를 모셔서 이러한 총재로 모시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으니까, 나밖에, (박수) 통일교회 간부에게 지시하는 이상 후려때리는 거예요. 내가 그런 데는 소질이 있다구요.

영감들 잘났다고 하는 것 봐 가지고 안 들으면 '이 쌍놈의 자식, 뭘 해먹던 자식 아니야?' 하고 한마디로 까는 거예요. 그 젊은 녀석 뭐 위씨라는 녀석, 이 녀석이 누구 앞에서…. '이 자식아 ! 바람 피우고 돌아다닌 녀석이 냄새 피우고 뭐야?' 하고 찔러 버린 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알긴?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총재야' 해 버린 거예요. (웃음) '역사의 뿌리를 다 알기 때문에, 역사의 줄기를 다 알고, 역사의 순의 맥박까지 내가 타진했기 때문에 뿌리찾기연합회 총재가 되지 그것 몰라 가지고 총재 해먹겠다면 그걸 삭이지 못해, 이 자식들아.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다짐을 받은 거예요. 사기꾼들이 절반 이상 모였더구만. 위험천만입니다.

그래, 회의 중간에 총무라는 녀석이 나서 가지고 '우리 손회장' 하면서 잘났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집어치워! 손회장 자랑하기 전에 문총재를 자랑해야지. 문총재 자랑하기를 손회장의 몇천 배 몇만 배 자랑해야 할 텐데 문총재 앞에서 누굴 자랑해! 그것 집어치워!' 했어요. 아마 손회장이 시켰을지 모른다구요. 소리를 버럭 질러, 총재의 직권으로 딱 순을 짤라 버리는 거예요. 자기 때를 맞아 자기 행사 못 하는 사람은 날아가는 거예요. 그 대신 그 이상, 여러분들이 믿고 따르던 이상, 여러분들이 만들던 이상 내 손으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사장! 「예」 이제 그 연합회 회관 만들어 주라 했는데 왜 안 만들어 줬어? 「지금 다 들어가 있는데 그걸 들이고 누굴 내 보내겠는지 결정 못 했습니다」 어느 누굴 내 보내? 못 하게 되면 임자라도 나가야지. 자기가 나가면서 그랬다고 하면 내가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나? 뻔해요. '잔치집에 왔으니 내가 상받아 가지고 전부 다 실컷 먹고 내가 자리를 내줘야 딴 사람이 들어오지' 그 생각하고 똑같잖아? 하라면 하지, 총재의 명령이면 해야지. 그게 자기 집이야, 이 녀석아? 나와 가지고 이 녀석들이 나더러 회관 얘기하는 걸 들이 밟아 놨다구요.

그래서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민족회관 모금을 몇천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문사가 필요한 거예요. 경상도 어느촌 누구누구 부락 얼마인가 통계까지 매번 신문에 내 가지고, 전라도가 제일 꼴찌할 때는, 최창림이를 어디 갔어, 최창림이를 들이 모는 거예요. 깔따구 새끼, 지고는 못 살거든. 이래 가지고 그저 굴러 다니면서 그거 메우기 위해서…. 경상도가 틀림없이 질 거라. 도적질해 가지고 쌓아 놓은 금덩이 전부 다 헐어다가 내가 젊은 아들딸 세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3분의 1을 나눠 주게 할 거예요. 나 할 수 있다구요.

이제 신문 광고 걱정이예요? 아들딸 시켜 가지고 판도를 딱 해 놓고는 말이예요, 한번…. 동아일보, 조선일보가 세계일보 때문에 문제야? 문제지, 문제는. 앞으로 동네가 쭉 해 가지고 동아일보 얼씬 못 하게 할 것이고, 조선일보 얼씬 못 하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족보연합회에서 이거 전부 뿌리찾기운동 할 때 후원금 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우리가 재료를 줘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자기네는 없으니까. 어디 되나, 안 되나 보자. 여러분 모금 돈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낼 겁니다」 한 달에 얼마씩? 만 원은 문제없지요? 「예」 5만원까지는 문제없지 뭐, 「예」 없으면 자지 말고 뜨개질 해서 팔아요. 그 뜨개질 한 것 내가 사줄께, (웃음) 옷을 만들어요. 내가 사줄께. 그거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에게 팔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재가 필요해요. 문총재가 돈 20억을 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당장에 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 이상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걸 했댔자 '그 돈 많은 문총재 공짜로다' 할 거예요. 아니야 ! 피가 응그러져 가지고, 살이 에이고, 뼈가 오그라져야 돼요. 이걸 받으려면 섬뜻해야 돼요. 애국의 얼이 살아서 너를 심판할 수 있는 심판주의 권한을 가지고 돈이 행사를 해야 이 나라가 그 돈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돈이 돈 다운 행사를 못 했거든. 내 손으로 그걸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복권 제도까지 할 거예요. 싸움을 하든 뭐 하든 때어 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복권, 알겠어요, 복권? 「예」 복권을 파는 거예요.

이 복권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세계 사람에게까지 팔 거예요. 한국사람이 안 사면 복권을 일본 사람한테 전체 팔아 가지고 복권 일등을 일본 사람이 세 번만 가져가 봐요. 망국지종이라는 낙인을 피할 수 없어요. 일본 사람이 안 하면 미국 사람한테 전부 다 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내가 돈 빌려 주어서 사게 할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허리를 밟든지 해가지고, 각성시켜 가지고 남북통일 전기를 내가 마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애국이지요. 나를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모금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 (웃음)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일보 신세를 져야 돼. 안 볼 수 없어요. 누가 이번에 많이 냈나, 경상도에서 누가 일등이고, 전라도에서는 누가 일등이고, 경기도에서는 누가 일등이고, 전체에서 몇 등 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매일같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당 총재라는 것이 얼마 냈다, 이것을 해 가지고 들이까는 거예요. 이거 해야 돼 ! 내가 이 공석에서 왜 이 얘기 하느냐면 곽정환이 안 할까봐 무서워서 그래요. (웃음)

이렇게 발표했으니, 오늘 귀중한 날인데, 이거 6·25 40회 되는 기념일에 이런 얘기 하니 의의가 큰 거예요. 39년, 40년 고개 올라갈 때는 조국이여, 광명이 넘치도다! 희망이 넘치도다! 만국을 휘날리는 승리와 사랑의 깃발이 오를 지어다! 오늘 말하는 인류의 조국으로 만국의 조국으로 승리의 사랑의 깃발이 천지에 드높이 떠오를 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사실은 전주(前週)에 얘기할 때 일본 사람한테는 골자얘기는 다 해줬어요.

참부모의 전통적 역사

보라구요. 두 종류의 인간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악마편 사람, 하나는 하나님편 사람. 하나님편 사람은 그냥 안 돼요. 그건 종교라는 탕감의 길을 거쳐 가지고…. 뭐 그건 다 아니까….

그래, 맨 처음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 아담은 '아! 담이 생겼다'고 해서 아담이고, 해와는 '일을 하여 승리를 해와' 해서 해와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 하나님! 뭣을 위한 하나예요? 무엇을 위해 하나가 돼요? '사랑은 하나밖에 없느니라. 사랑의 주인으로서 왕이 되겠다고 해서,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다' 해서 하나님입니다. 근사하지요? 「예」

하나님의 아들딸은 누구나 다 되고 싶어요. 본래의 창조의 원칙이 그런데,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그렇게 될 수 있는 혈족을 타고나야 할 인간들이 원수에게 끌려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인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하나님의 피를 받아 태어나야 될 텐데.

그러면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뭐냐? 아버지가 뭐예요? 덮어놓고 아버지예요?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핏줄에는 어머니의 생명력과 더 나아가서는 천지의 근본된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 하늘을 대표한 사랑과 땅을 대표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 기반 위에 연결되어 가지고 두 종횡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것이 나였더라.

그런데 종적인 하나님을 내버리고 악마가 이 자리에 들어와 몸을 통해 가지고…. 이 각도가 수직이 아닙니다. 몇 각도 찌그러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언제나 굴러가야 돼요. 정착이 없어요. 바람부는 대로 굴러가면서 전부가 거기서 다 떨어지고 수난길을 피할 수가 없어요. 정착이 없어요.

이러한 가정으로부터 그런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으로 세계가 이렇게 혼란되어 망국지지옥을 향하는, 굴러 다니는 신세인데 누가 정착시킬 것이냐? 하나님이 책임을 져 가지고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돌감람나무밭 같은 여기에 비로소 앞날에 있어서 참감람나무가 생겨나면 접붙일 수 있는 소유권 기반 확장을 위해 만든 것이 종교문화권이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봄이 되거든 한꺼번에 팍 잘라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걸 누가 참소 못 한다구요.

오시는 주님 재림주, 이 땅 위에 구세주가 오게 되면 그분이 주인이예요. 무슨 구세주? 사랑의 구세주예요. 생명의 구세주입니다. 사랑이 어긋났고, 생명이 어긋났고, 혈통이 어긋났으니 참된 사랑의 구세주요, 참된 생명의 구세주요, 참된 혈통의 구세주로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세계에서 잃어버린 것인데 그걸 찾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인류역사를 통해 찾아온 것이 참부모의 전통적 역사였더라. 「아멘」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미치지 않은 사람이 없었지요. 전부가 여자였어요. 「다 미쳤어요」 (웃음) 여자들 다 웃는 것 보니까 그렇지요.

보라구요. 왜 미쳐야 되느냐?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보게 될 때 말이예요, 여자와…. 이 세계가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남자는 타락한 남자, 악마편이고, 전세계 여자도 그 편이예요.

그런데 주님은 뭐냐 하면 본연의 세계의 참된 남자예요. 참된 사랑을 이어받은, 그러한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생명을 이어받은 남자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고 생명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육을 이어받은 주인이 비로소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혈통이 달라요. 공자 석가 혹은 마호메트는 타락한 세계에 뿌리를 박았지만 예수님만은 피를 맑혔어요.

어떻게 맑혔느냐? 가인 아벨이 태어난 이것을 형제로 끌어들여요. 이것이 에서와 야곱의 쌍둥이 시대, 쌍둥이 시대에서 복중까지 들어간 베레스와 세라. 이 씨를 보게 된다면 전부가 이게 사탄편에 속했던 그런 세계에서 분별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말의 복중에서 동생이 형님을 밀치고 나왔습니다. 베레스란 말이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거든.

이래 가지고, 탕감복귀에 있어서 자궁까지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거꾸로 자궁에 몰아넣어 가지고, 형님이 맺혔던 것을 동생이 먼저 됐다는 이런 혈통을 통해서 그 혈통 기반을…. 하늘편 장자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리아 시대에 있어서 몇천 년 사탄의 국가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 그 전통을 마리아 복중을 통해 가지고 씨를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약혼 단계에 사탄이 타락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마리아와 요셉을 약혼 단계에서 하나님이 빼앗아 오는 거예요.

하늘편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엮어 가지고 천사장과 같은 그런 권한을 갖게 해 가지고 비로소 하늘편적 혈연 중심을 잡은 유다지파를 통해 가지고 쭉 이어 나오는 거예요. 유다지파를 통해 가지고 나옴으로써 예수는 핏줄을 맑혔어요. 그래서 핏줄을 탕감 원칙에 의해서 맑힌 그런 입장의 예수가 복중에 들어가 있을 때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복중 안에 있는 예수를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건 탕감 원칙에 의해서 하늘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복중을 중심삼고 탕감한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통해서 국가시대에까지 이런 전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분별된 마리아의 복중에 임신된 그 아들은 하나님의 족속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갖고 있지, 악마의 혈통과는 관계가 없어요. 이렇게 핏줄을 맑혀 태어난 대표자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맏아들, 장자라고 선포한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장자, 첫사랑입니다. 첫사랑을 받은 장자권을 말한 것입니다.

안팎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비로소 찾았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는 새로운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핏줄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악마가 빼앗아 갔으니 탕감원칙에 의해서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오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돌감람나무라면 하늘편 돌감람나무 가운데서 개인 돌감람나무, 가정 돌감람나무, 종족 돌감람나무, 이 세계가 이렇게 됐는데 이 판도에서 개인을 찾아 가지고 가정을 묶고, 가정을 찾아 종족을 묶고, 종족을 찾아 민족을 묶고, 민족을 찾아 세계를 묶더라도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은 하나님이 하니 악마가 반대할 수 없어요.

이래서 오셔 가지고 7년 동안에 이 세계를 완전히 접붙이는 행사를 해 가지고 핏줄을 바꿔야 돼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뭐….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은 없어요. 그렇게 쉽게 믿으려면 내가 제일 가는 목사가 됐을 거예요. 믿으면 천당 가요? 협박 중에 그런 협박이 없어요. 예수 믿으면 천당 가고 안 믿으면 지옥 가? 누가 결정했어요? 성경에도 그런 것은 없어요.

보라구요. 무슨 말 했느냐 하면, 요한복음 3장 16절을 기독교인들이 제일 사랑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사랑 줄을 타고 오는 거예요.

독생자를 보낸 거예요. 누구든지 사랑의 구세주를 사랑과 더불어 하나되어서 믿고 살아야 됩니다. 사랑의 대상권을 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 안 되고 하나님의 핏줄을 못 가진 것은 악마의 핏줄이니 핏줄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분열도 거기서 벌어지잖아요? 일본 쪽은 조상이 다르니까, 핏줄이 다르니까 전부 다 원수가 되고 다 그러지요?

하나님 앞에 통일적 핏줄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본래 에덴동산에서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이 순리적으로 될 텐데 역리, 역의 노정을, 모순된 환경을 개척해 나오는 싸움의 역사를 거쳐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복귀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러니 참감람나무가 와야 돼요. 참감람나무하고 돌감람나무하고 순을 볼 때는 뭣인지 몰라요. 그 눈 어두운 생명들 보게 될 때, 아이고, 6천 년 동안 자란 큰 돌감람나무를 전부 잘라 버리고 어디 가서 순, 눈 하나 가져와 가지고 접을 붙이면, '이 녀석아, 왜 잘랐어? ', '이거하고 바꿨습니다', '이거 뭐야, 이 자식아 ! 어머니 아버지 눈깔하고 같지 않잖아, 이 자식아? 가 물러 와 ! '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기독교는 핍박받은 거예요. 이래 놓고 접붙여 가지고, 어머니가 반대하고 그렇더라도 접붙여 가지고 열매를 맺을 땐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이래서 거기서 나온 씨도, 접붙인 나무의 씨도 타락하지 않았던 참감람나무의 씨와 같은 대등한 자리의 죄없는 아들딸, 죄없는 혈족의 조상에 의해 내려온 사람들이 타락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천국에 들어가지, 사탄의 흔적을 남긴 것은 먼 데에 가 있어요.

다시 말하면 자기와 약혼했던 약혼녀가 결혼날을 앞에 두고 딴 놈하고 붙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는데, 그 여편네를 사랑하고 그 자식들을 사랑하고, 그 악마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대하다는 게 그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악마는 말하기를 '하나님 ! 나는 변하는 악마의 괴수고 변할 줄 아는 조상이 되어 있지만 당신은 천지의 대주재요, 진리의 본체요, 불변의 주인공이 아니오? 생명의 불변의 원칙을 가질 수 있는 사랑을 지닌 분이 아니오? 나는 타락해서 망나니가 되어 버렸지마는 당신은 당신이 세운 본래의 이상 기준이라는 것을 실천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당신의 이 뜻을 이루어 나가는 이상의 문까지….그 세계까지 들어가더라도, 거기에서 살지는 못하더라도 들어갔다가 마음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살지 못하기 때문에 나와야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탄의 주장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네 말이 옳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자식들, 사랑의 아내를 잃어버린 입장에 있는 것을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그 아담 해와는 영원한 것, 영원한 사랑에서 치리받을 것이니 하나님에게로 돌아와야 됩니다.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이것을 찾기 위해서 나는 별의별 짓 하더라도 그 사랑의 천리는 내 역사를 넘어서 종착점 끝날까지, 천국까지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할 때 '네 말이 옳다' 하는 거예요. 「아멘」 아멘이 뭐야? 노멘 해야지. 「노멘」

그래, 악마는 요것을 알아요. '개인적으로 찾아가기 위해서는 나를 사랑해야 돼, 내가 원수이지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역사 가운데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적 원수를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대표적인 것을 사탄이 공인해야 되고, 사탄의 원수의 가정을 누구보다도 본연의 세계의, 타락하지 않은 기준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해 줘야 됩니다.

요것을 알기 때문에 이 인류 끝날에는 요거 가지고 딱 하나님의 목을 조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별수없지 않소?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역사 시대에 참소하는…. 거 욥기에 보라구요. 참소하는 사탄을 대해 그 능력 많으신 분이 왜 이거 달고 다녀요? 이걸 쳐 버리게 되면 사탄 소굴을 전부 쳐야 돼요. 사탄을 쳐 버리면 사탄의 아들딸, 사탄 족속, 사탄인류를 다 쳐 버려야 돼요. 그러면 미래에 찾을 수 없어요. 사람의 뿌리는 하나예요. 그걸 몰랐다 그거예요.

그래서 이걸 찾는 역사를 해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메시아를 참감람나무로 보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탄이 관리 못 할 분별된 종교문화권, 4대 종교문화권,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주인이 와서 봄이 되면 주님이 생명나무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눈접을 중심삼고 이것을 한꺼번에 후루룩 다 해야 돼요.

왜 참부모가 나와야 하는가

통일교회는 이 놀음 하려니까 어머니 아버지 죽겠다, 할아버지 할머니 죽겠다, 일족이 죽겠다, 나라가 죽겠다, 이 원수야! 이래서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개인 결혼을 축복 안 해요.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개인 결혼에서 퍼져 나간 그걸 따라 가지고 하다가는 몇억만 년 몇천 년 걸리게요?

전부 다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를 뽑아 가지고 이 큰 판도를 대표한 여기에 뿌려 가지고 4천 3백 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망정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본래의 나라는 존재는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 뼈 속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버지 뼈 속에서부터….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 뼈 속에 생명의 씨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벌어지려니까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아버지가 누구예요? 참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아버지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뱃속을 파고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는 아버지하고 생명을 넘어서 사탄세계의 사랑을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생사지권을 넘어서 하늘나라의 일족이 되기 위한 사랑의 귀일점에 들어가서, 장가가기 전 아담의 뼛골에 잠자고 있는 아들딸의 씨의 자리에 들어갔다 하는 인연을 먼저 묶어야 됩니다. 이것이 어머니 오기 전까지의 14년이예요, 해방 이후 14년. 1960년이 해방 후 14년이예요. 1945년을 중심삼고 만 14년 하게 되면 걸치는 거예요, 해방도 걸치고. 두 해 걸치지요? 이래 가지고 만 14년 만에 이것이 되어 가지고…. 이 과정은 왜? 7년 소생 장성 과정을 거쳐야 돼요. 모진 풍파를 거쳐 가지고 기독교의 예수가 죽을 때 벌어진 이상의 것을 국가 민족을 통해서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에 전부 다 선생님…. 3대가 싸워 가지고…. 통일교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할머니 어머니 딸이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도적질해 가자 하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가 아담을 도적질해 갔지요? 그러니 모든 어머니 딸들 3대가 서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사위삼아 모시겠다고 해 가지고….

타락이 뭐냐 하면 1차 아담 2차·3차,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 들어왔으니, 할아버지 아버지 나, 3대에 걸쳐서 여인 중삼삼은 어머니를 못 찾아 가지고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3대가 연합해 가지고 한 남자를 자기 집안의 주인이요, 자기 나라의 왕이요, 하늘땅의 왕으로 모실 수 있게끔 서로가 싸움하는 게 아니라, 서로가 위해서 모시려고 하는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0노인이건 젊은이건 할것없이 '아하─, 나 문선생에 대해서 첫사랑의 프로포즈를 했다' 하는 여성의 세계 대표 바람이 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본연의 남편을 맞을 수 있는, 프로포즈할 수 있는 이러한 특권을 가졌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당선되고 안 되는 것은 어떻게 결정되느냐? 그 여자가 취하는 게 아니라 누가 취하나요? 아담을 본떠서 하나님이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이 여기에 있어서 여자 가운데서 재창조해야 돼요.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너를 추첨한다. 너를 추첨한다' 하는 이 모든 동서남북에 있는 늙은이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프로포즈할 특권을 선생님한테 맡기는 거예요. 다 맡기는 거예요.

80노인도 선생님이 택하는 대로, 60노인도 선생님이 택하는 대로, 50노인도 선생님이 택하는 대로, 40은 노인인가? 그건 노인 새끼지요. (웃음) 그것도 선생님이 택하는 거예요. 30아줌마도 선생님이 택해야 되고, 20대 처녀도 선생님이 택해야 돼요. 열두 살 이상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바람 불어 가지고 '선생님은 내 남편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 바람이 불었어요. 이놈의 미친 간나들…. '아이구 ! 이게 정문으로 쫓아 버리면 뒷문으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나오는 걸 서로 보겠다고 이러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줄을 서서. '이 쌍간나들아 ! 이게 무슨 바람이야? '하면, '무슨 바람은요? 하늘이 이러라니까 할 수 있어요? 죽어도 이래야지요. 선생님이 나쁘다 해도 할수없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하겠어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걸 하겠어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은 안 되겠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되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배짱 있게 '내 젖도 먹어야 된다' 하는 얘기를 해요. '선생님 별수 있어요? 내 젖부터 먹어야지요' 한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라는 거예요. 그래, '우주의 어머니가, 원래 타락하기 전 우주의 어머니가 있으면 오늘 재림주가 없을 테니 재림주가 태어난 것도 타락한 여인으로부터 태어난 것 아니냐. 나는 성별되었으니 내 젖을 먹어야 재림주의 조건이 돼'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거 다 지난 일이지만 얼마나 기가 찹니까?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 이거 노골적인 얘기지만 어느 정도까지냐 하면 말이예요, 암소가 암내를 내게 된다면, 냄새나면 벌써 방향을 알아요. 주인 있는 데를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 담이 있으면 담을 타고 넘고, 나무통이 있으면 나무를 들이받아 버리고 그저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다고 도망가서는 안 되고, 이걸 앉아 가지고 다 가르쳐 주어야 돼요. 다 미쳤더랬지요? 미쳤더랬나요, 안 미쳤더랬나요? 안 미쳤던 여자 손들어 봐요. 안 미쳤던 사람은 여자가 아니예요. 만국통일입니다. 80노인서부터 10대 여자까지 전부 선생님 하나 가지고…. 그게 뭐냐 하면 선생님 뱃속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뱃속에 들어갈 길이 없어요.

악마의 사랑을 통해 났으니 복귀기준에 있어서의 근본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피를 맑힌 혈통을 이어받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 갖고 자기 일족, 자기 나라 모든 걸 저버리고 이분만 중심삼고 생명의 전체요, 사랑의 전체요, 피의 전체다, 피를 주고 생명을 바꿀 수 없는 분이라 해서 모셔 나온 것이 통일교회 전통 아니요? 그렇죠? 여자들 얘기해 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그래서 이혼당해 가지고 쫓겨난 여자들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색마 문선생에게 홀려 가지고 미쳐 가지고 그렇게 됐다고 소문을 내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거 잘한 거요, 못한 거요? 하늘의 바람 탄 것은 잘한 것이지마는 행동은 잘못했어요. 집을 나오기는 왜 나와요? 나와 가지고 가정 파탄시키는 괴수 분자로 몰려 법정문제까지 되어 가지고 재판하게 만들고…. 무죄로 나왔지만 말이예요.

거 왜 그러냐? 여자들이 거짓 사랑의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참아버지의 핏줄을 타 가지고 세상만사 다 끊어 버리고 본연의 아들딸 애기씨와 같은 자리에 접붙이는 길을 찾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핏줄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겪어온 역사의 배후

이래 가지고 아침에 와서 저녁때까지, 남편이 다섯 시쯤 돌아올 텐데, 회사에서 돌아오니 저녁해 줘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또 다음날 아침이 되면 아들딸 학교 갈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말씀에 취해 가지고는 마냥 앉아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선생님이 다섯 시만 되면 변소에 나가시니 그 시간이 되어 변소 가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변소 갈 게 뭐예요? 계속하니까 '아이고, 내가 변소 가야겠다. 그만 일어서야겠다' 하지만 일어설 수가 없는 거예요. 궁둥이가 안 떨어져요, 죽어도. 어디로가? 사망의 성에서 도피의 성으로 찾아온 내 발걸음이 어디로 가?

남편은 독사예요. 영계에서 보여 주는 거예요. 나갈 때는 가방 들고 있는 사람 같은데 문전만 나가게 되면 그거 뱀이 되어 꼬리를 치고 가방을 들고 나가는 거와 같아요. 저녁에 들어오면 그렇게 들어와 가지고 자기 옆에 와서 눕는 데는 뱀으로 와서 자리해 가지고 눕는 걸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생활해요? 그래 가지고 관계하게 되면 하혈을 해버려요. 그거 누구한테 얘기해요? 나는 의사니까 그런 걸 다 알고 있어요. 내가 그걸 몰랐으면 통일교회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하나하나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삼고 이렇게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고, 아들을 잃어버렸어요. 삼대의 사랑을 뒤집어박은 괴물이 여자예요. 문총재가 그걸 아니까 복귀해야 돼요. 맨처음에 아버지부터…. 원리를 듣게 되면 '아이고, 아버지로구만' 그러지만, 조금 나가 가지고는 남편입니다. 복귀입니다. 일대에 이것을 뒤집어박았으니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버지보다도 낫다. 아버지를 없애면 없앴지 선생님을 없앨 수 없다'는 거예요.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만히 보니까 크게 되면…. 아버지한테 태어나 가지고 크거든요. 이렇게 되면 여자로서 전부 성숙했으니 본남편, 이성적인 남편은 나밖에 없으니까 신랑같이 이렇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꽃다발을 전부 다 안기고 에덴동산의 꽃밭을 걷고, 전부 다 그렇게 키워 나옵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지를 끼워 주고, 신부 단장하고 전부 다 '틀림없이 나는 선생님의 신부 된다' 이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내가 우주의 어머니 된다' 그랬어요. 전부 후보자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그런 과정을 지내 가지고야 비로소 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 그게 아니구만 ! '하는 거예요. 본연의 딸의 타락적 탕감과정에서 본연의 딸로 태어나 가지고 딸 노릇하고, 그 다음에 신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되는 길인데 그 까꿀잡이로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아하, 딸이었구만 ! '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하늘이 정하고, 종적 하늘의 결정으로부터 전통적으로 나타나야 되는데, 요사스러운 놀음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태어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태어나는 데는 친척 없는 어머니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친척이 없어야 됩니다.

어머니 역사가 그런 배후를 엮어 왔어요. 거 전부 다 어머니 없다고 남자 여자 만나 가지고 그렇게 하면 안 돼요. 탕감복귀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어머니는 전부 다 복중교로부터 주님이 사람으로 와 가지고 어머니 택정하고 열두 사도를 택정해서 어떻게 한다는 그 훈련 다 시킨 계통을 받아 가지고, 주님을 모시는 이런 특정적 집단의 훈련을 받아 가지고 그 교주 할머니가 어머니 어렸을 때 데려다가 이 모든 면의 축복을 해줬어요. 알고 보니 축복을 다 받았더라구요.

거기에 남자가 있으면 안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외동딸, 될 수 있는 대로 독자의 외동딸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대 독자…. 그런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근근히 이어 와서 7대 독자 앞에 세 딸을 가진 그런 집안은 앞으로의 천지가 찾아올 때 그런 내용을 가진 셋째 딸, 둘째 딸, 그 다음엔 맏딸까지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그때는 그 부모까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추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게 되면 어머니가 거기서 선택된다는 거예요. 그건 하늘의 법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 승도 모친은 전부 다 기도해 가지고 '아이고 ! 선생님이 아무리 그랬댔자 어머니는 내가 택해야 돼요' 그랬어요, 요놈의 할미탱이야 ! 그러면 통일교회 망해 !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이 선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 배후의 모든 부조리한 사연을 전부 다 원칙을 밝혀 이 길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게 된 거예요. 우리 어머니를 선생님이 잘 모셔 왔어요, 못 모셔 왔어요? 「잘해 오셨습니다」 40된 남자가 20대 이하, 될 수 있는 대로 18세 이하의 여자를 얻어야 돼요, 자기 딸같은.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때 타락했다구요. 사랑이 무엇이고 남편이 무엇인지도 모를 때 타락했어요. 그걸 교육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비로, 왕후로 길러 나가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모든 사람들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야 ! 문총재는 행복도 하다'그래요. 서양 같은데 가면 '어떻게 저렇게 꽃 같은, 만년핀 꽃 같은 미녀를 데리고 사느냐? 순정을 지닌 저런 여성을 품고 사는 남편이 얼마나 행복하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댕큐(Thankyou)' 했어요. (박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 역사를 거쳐옵니다. 그래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과정적으로 그렇게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 배후를 수습하기 위해 얼마나 복잡한 환경을 가려 나가야 되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이것을 대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살려 주려니 어머니 삼위기대를 중심삼은 기준이 있음과 동시에 그 어머니의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의 어머니 삼위기대인 할머니 삼대를 놓아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라든가 그런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거친 사탄의 요술의 물결 앞에 사라지거나 꺼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다 헤쳐 가지고 망하지 않고 승세의 권위를 갖춘 미남자의 모습을 가지고 당당코 다시 대한민국에 금의환향하여, 만민이 반대하던 깃발이 없어지고 찬양의 깃발을 들고 무릎을 꿇고 천세 만세 우리의 어버이 모시겠다는 함성이 남북에 오래지 않아서…. 「아멘」 (박수)

어머니의 갈 길

그다음엔 세 천사장…. 여기서부터 역사가 그릇됐기 때문에 두 종류가 벌어져요. 사탄편적 개인인 사탄편적 아담형, 사탄편적 해와형. 이 역사는 언제든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가운데 요사스런 여자를 뭐라고 그러나요? 「요물이라고 합니다」요물 여자. 여자 앞에 요사스런 남자, 요물 남자. (웃음) 역사가 그렇다구요.

그렇게 지독해서 사탄세계에서도 누구든 침 뱉을 수 있는─요물은 다 싫어하거든요─역사로부터 여자가 구원되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 과정을 소화하는 여성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요물, 악마의 남편의 모든 수난길을 참고 나가 그것이 역사의 제물과 같이 제단에 남아진 그 터전을 이어받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종의 여편네, 양자의 여편네, 서자의 여편네, 이래서 본연의 아들의 여편네로 찾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는 이러한 역사적인 곡절, 악마의 음란의 신을 유치한 죄가 세계적으로 해결될 때까지 여자는 수난길을 모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열두 시가 지나고 여명이 되게 될 때 주님이 이 땅에 찾아와 가지고 그 모든 여성의 어려움을 다 이길 수 있는…. 사탄세계에서 볼 때는 제일 악당이예요. 망치려고 하는데 망쳐지지 않거든요. 하늘편에서 보면, 악당의 반대가 뭔가요? 선당인가요? 「예」 극당 ! 이러한 여성을…. 그렇기 때문에 예수 믿고 신부가 되겠다고 매를 맞고, 죽임을 당하고 별의별 곡절을 거친 그것을 한 단계 올린 것을 또 이어받고 이어받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래 가지고 여자 해방운동이 1917년부터, 1차대전 이후부터 70년 여자 역사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미국이 운세를 타고…. 미국의 여자들은 전부 다 그 집안의 왕후와 같아요. 여자들이 남자를 지배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세계적 판도, 기독교문화권 국가에 오시는 주님 앞에 여자들은 신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신부들이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기 때문에 자기 남편의 말을 안 듣고 여자들이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가 두 남자를 대했거든요.

이러면서 여자들은 결혼을 무기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남자들의 재산권리 탈취 행동을 하는 것이, 에덴에 있어서의 해와가 한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재산·나라·하나님까지 전부 다 남성을 대해서 전부를 멸망시켰던 그런 놀음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환락가는 물론이고, 허리우드 스타들을 중심삼고 전부 여자들이 결혼을 했다가는 이혼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자꾸 결혼하는 것은 결혼을 무기로 해서 돈 뺏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는 안 돼요.

왜 그러느냐? 악마의 대장간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본성의 이상의 남편을 중심삼고 자기 남편 이상 순결한 남편을 찾아 헤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물질을 중심삼고,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엮어나오는 사랑의 기원은 멸망의 소굴과 직결되는 거예요. 악마의 소굴, 지옥과 직결되는 이런 판국을 만든 것이 기독교문화권 내에 벌어졌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배하게 되었다는 거지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을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들어 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개인적으로 요게 남아 가지고 진짜 요런 패들은 전부 다…. 집안에도 형제끼리 싸우지마는 그것에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구별해 가지고 이것을 엇갈리면서 이것을 청산해 가지고, 가정이 이리 따라와 가지고 이것이 또 엇갈리면서 이렇게 되면 여기서…. 사탄편은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을 먼저 이루기 때문에 사탄편의 가정을 이끌어서 종족적 가정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과 같이 만들어 놓은 여기에 종족권을 중심삼고 나오게 되면 반드시 나오지 못하게 때리는 거예요. 이 싸움 하는 거예요. 때려 가지고 못나오게 되면 여기에서 매를 맞으면서, 맞고 빼앗아 나가는 거예요. 강제로 굴복시키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장자권을…. 장자가 먼저 났으니 차자가 장자권을 찾기전에는 어머니가 맏아들을 낳았다는 기쁨의 천국에 연결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나쁜 형님된 사탄 수하에 있는 것이 좋은 하늘편에 서 있는 동생과 같은 걸 죽이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주권자들이 전부 종교 지도자의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거예요. 이 싸움에서 죽으면서 참고, 제물 되면서 참고, 이래 가지고 사랑에 감화 감동되어 가지고 그 나라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내가 동생의 지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만국의 왕권을 다시 전부 다 동생에게 바치겠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새로운 기독교문화권이 확장되어 가지고 세계로 뻗어 오기 때문에 최후에는 이와 같은 싸움 기준이 벌어져야 된다 그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건 공산세계가 아닙니다. 사탄세계, 하늘세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랬으면 이와 같이 뿌렸으니 사탄이 이러한 주인이 되어 가지고 뿌려진 이 세상을 갈라 가지고 무엇을 찾아가느냐 하면 어머니하고 해와입니다, 해와가 타락했으니까. 해와는 두 아들딸을 낳았어요. 사탄편적 장자를 낳고, 물론 차자도 사탄편이지만, 그래도 두번째 사랑은 아담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을 할 수 있는, 본성에 가깝기 때문에 이것을 둘이 나눠 가지고…. 고장난 것을 빼 가지고 본성의 기준을 찾아가는 데는 사탄이 먼저니 하나님편은 형님으로 나올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장자권을 빼앗았기 때문에 이것은 장자권 개인, 장자권 가정, 장자권 종족, 장자권 민족, 장자권 국가, 장자권 세계, 장자권 지옥까지 연결됩니다. 이것은 언제나 하늘을 친 패들이예요. 그래서 지옥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와 같이 벼와 돌피, 조와 가라지가 한 밭에 심어졌으면, 성경에도 끝날에 가라지와 돌피를 둬두는 것은 그 곡식이 상할까봐, 조나 벼가 상할까봐 가을까지 기다렸다가 돌피는 돌피대로 가라지는 가라지대로 한데 묶어서 꺼지지 않는 아궁이에 불사르겠다고 했지요? 그러니,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어머니의 갈 길은 뭐냐? 어머니가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아들딸을 다시, 차자권에 남길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어머니는 어머니이기는 해요. 그러나 그 어머니는 차자권에…. 앞으로 찾아올 엄마는 차자권이 아니에요. 장자와 더불어 차자를 하나님 품에 돌릴 수 있는, 장자와 차자를 품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일가족 기반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역사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는, 이와 같이 세계적으로 심어진 것이 열매로서 두 편에 맺어져 같은 입장에서 싸워 가지고…. 이것이 가을 절기에 있어서 심판해 가지고 곡식만 추수하는 것입니다.

추수하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 나라, 가인 나라, 아벨 나라, 이것이 하나된 세계적인 나라로서 수확이 되어야 돼요. 나라로서 수확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의 뜻이 어떻게 이뤄질 것을 먼저 알고 악마는 대신 그와 같은 걸 먼저 이뤄 가지고 '너 나타나면 때려 부순다' 하고 이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보게 되면 누구던가요? 연합국에는 뭐예요? 영국·미국·불란서, 그다음엔 추축국은 어딘가요? 일본·독일·이탈리아예요. 이게 왜 세 나라가 이렇게 됐느냐? 요렇게 심은 것이 땅 위에 나타나면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대 청산한…. 성경에 말하는 아마겟돈 전쟁이 이거예요. 다시 아마겟돈 전쟁이 있다면 인류가 멸망돼요.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종교문화권이 세계가 하나로 통일할 때는 2차대전 후 1945년 이때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여자가 구원받으려면

그러면 이 나라가, 어머니를 장자가 따르듯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절대 따라요. 이 미국은 영국을 절대 따르지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해요. 이게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 왔다갔다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악마의 자리에 있다가 앞으로 본연의 천사장 자리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아담은 왔다갔다 못 하고, 하나님도 왔다갔다 못 해요.

그러면 어머니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여자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늘날 가인세계…. 이것이 열매맺은 이 세계가 끝날이 되게 되면 싸움으로 말미암아 뿌려진 형제가 하늘편을 찾아가니 형이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형은 공산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3차대전 때의 소련공산주의와 민주세계 미국에 있어서도 누가 치느냐 하면 소련이 미국을 치는 거예요. 미국은 맞기만 하지요. 먼저 친 녀석은 망하는 거예요. 왜? 전통적 사탄 지배권 내의 장자권을 가진 사람은 자기의 동생이 찾아오는 것을, 사탄의 근본 뿌리부터 송두리째 빼 버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이와 같은 제도를 먼저 만들어서 들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맞서는 것이 2차대전이예요.

요것이 일본이예요. 일본은 뭐냐면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 *일본 멤버, 일본의 국모(國母)라는 것은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 여자 신이지요? 그렇지요? 「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장래 하나님의 섭리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동양으로 돌아와요. 동양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300년 동안 사탄에 지배당했던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300년 역사를 가진 동양의 나라를 중심삼고 이 악마의 어머니인 해와는 앞으로 올 아버지 나라, 그 아담 나라,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요. 아버지는 없지요? 어머니 아들 딸만 있지 아버지는 없어요. 아버지 나라 찾아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로 오는 것이 재림 이상이고 구세주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냐?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받고,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신부들에게는 생명과 사랑과 모든 것이 씨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하늘편 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로서 세계를 품고 이끌고 나와 가지고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와 합하고 두 아들 나라와 합해서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고 네 나라가 세계를 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늘의 원수권이 되어 피의 역사를 연이어 나왔지만, 이제는 다시 본연의 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찾아 쌍둥이와 같이 품에 품고, 같은 부모에게서 난 것같이 서로서로가 젖을 먹으면서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서로 발길로 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서로가 좋아 가지고 만지면서 사랑할 수 있는 형제를 품고서야만 하늘이 들어가서 탕감적 역사시대에 한의 조건인 장자 차자가 엇바뀐것을 복귀한 조건을 갖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역사적인 사탄권 내의, 참의 기준을 대신한 거짓이 세계에 어머니 아버지 천사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본향을 찾아오는 것을 칠 것을 알고 준비해 가지고 아시아에 등장시킨 것이 일본이예요.

120년간의 일본역사와 섭리와의 관계

120년 역사, 일본의 명치유신을 중심삼고 1868년에서부터 1988년까지 120년간입니다. 그래야 청산되는 거예요. 그거 다 원리 말씀에 있는 말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1988년까지…. 이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43년을 주기로 끝날 때로서 하나님 섭리와 모든 반대받은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낮이 되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밤이 돼야 돼요. 일본이 올라갔지만 다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자리에 있던 일본이 내려간다구요.

일본은 1988년부터 내려가기 때문에 1988년, 1989년에 요사가 벌어지지요?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일본 정국이 리쿠르트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 어디 찾아간다구요?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4300년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아시아로 찾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은 여기서부터 준비해 가지고, 80년 전부터 준비해서 사탄편에 서 가지고 앞으로의 아버지 나라의 주권기지를 점령했던 것입니다. '못 오게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 놀음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의 싸움은 일청전쟁도 한국 때문에 났습니다. 일러전쟁도 한국 때문에 났습니다. 그다음에 대동아전쟁을 일으킨 노구교 사건도 한국 때문이예요. 이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고 중국에 독립군 기지를 닦은 것을 격파하는 놀음에서 그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독립군과 일본군이 부딪혀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이러한 요사스러운 싸움의 근원이 일본이 된 것은 아시아의 이상적 아버지 나라의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불교권·유교 중심삼고…. 그때 불교의 판도 위에 유프라테스강 유역의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은 삼권주의 기반의 3대 종교를 치리해 가지고 통일해서 아시아의 판도를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래서 만왕의 왕권을 세울 것이었는데 죽었기 때문에 거꾸로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아시아에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본래의 대륙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스라엘 나라 문제라든가 하는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것 수습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중공이나 전부 다…. 역사를 탕감해야지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일본이 패망하는데, 그다음엔 무엇이 등장하느냐 하면 일본이 패망한 후에는 재림주가 기반을 닦아 가지고 천하 만국을 통치할 것을 미리 아는 사탄은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산주의가 나옵니다. 악마의 통일천국을 꿈꾸고 나온 것이 공산주의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은…. 스탈린은 공산주의에 있어서의 재림주격이예요. 사탄편의 재림주 상징이예요. 만국의 슬라브민족을 중심삼은 태양인데 종교가 어디 있어요. 종교박멸이예요. 앞으로 이 천지에 주님이 올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 땅에 올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게 2대예요. 소련은 한국을 중심삼고 천사장 국가인데 소련과 중공을 중심삼고 여기서 대표한 기수로서의 거짓 아버지가 나타나지요? 「예」 김일성 아버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한국 기지에 참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사탄은 이세계 재림주 상징인 그 중심 삶과 실체 아버지 기준과 연결시켜 가지고 소련과 북괴를 중심삼고, 그 배경의 힘인 천사장의 힘을 업어 가지고 거짓 아버지로서 하늘나라에 오는 재림주 이상을 박멸하기 위해 준비하고 나선 것이예요. 그것이 뭐냐면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1944년에 플러스 7년 해서 1951년인데 1962년까지면 천하통일 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원리 가졌으면 구교 신교…. 이정권 시대에 문선생을 전부 다 교회의 책임자라 하는 교회 노회장이 모시고 원리강의하면 일주일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들

그다음에 미국정부와 선교사들과 기성교회가 합해 가지고…. 그땐 기성교회가 세 가지 종류예요. 하나는 신사참배 안 하고 있던 지하 교회 사람, 하나는 신사참배를 한 사람, 다시 말해서 시집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 하나는 미국 가 가지고 천사장과 한편된 사람으로 세 편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지하에서 활동하던 신령한 패들이 주역이 돼 가지고 이 나라의 주권자를 내야 할 텐데…. 이승만 정권이 잘못한 게 뭐냐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하지가 들어와 가지고 이 한국의 원수인 일본을 중심한 친일파를 쓸 수 없는데 이들을 썼어요. 미 군정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순전한 애국자들, 지하에 들어가서 활동한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요놈의 미국놈 하지 장군이 영어 잘하고 쓰기 좋으니까 일본에 협조했던 간신들을 불러 써 가지고 더럽히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이내에 자리를 못 잡은 문총재를 몰아내는 운동을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194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쪽과 남쪽으로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 나라를 찾아오는 데는,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데 어머니를 심었지만 하늘편의 전통의 핏줄은, 사랑과 생명과 전통은 어머니를 통해서는 올 수 없어요. 아버지를 통해서 이 타락한 세계와 관계없이 구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거예요. 비로소 시작이니까. 그렇다고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하겠나? 그런 미친 수작 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역사가 어떻게 발전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 나라가 찾아와 가지고 닻줄을 어디에 매느냐 하면 한국 땅, 아버지 땅, 아버지 나라 만국의 조국으로 등장할 수 있는 한국에 매야돼요. 아버지가 철주를 찍어 놓은 여기에 대양을 건너 온 배를 매야 돼요. 아버지를 부정하고 그랬으니 닻줄이 끊어지고, 닻 맬 수 있는 말뚝을 잃어버렸으니 이놈의 배가 옹그래 댕그래 파산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죽음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에는 이리떼가 득실득실해요. 그게 공산당 패들이에요. 주여주여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의 일선이 되어서 통일교회 문총재를 잡아 죽이자 그거예요. 그 놀음을 해요, 기독교인들이. 40년 동안 반대하지요? 그거 누가 하는 줄 알아요? 진짜 순결한 전통적 기독교가 아니예요. 해방신학 패, 신신학 패, 민중신학을 주장하는 도적놈 패들이예요. 이리가 양가죽을 쓰고 와 가지고 노략질하는 거예요. 사망의 골짜기에서 지옥문을 향하여 지옥의 심연(深淵)에 빠져 죽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을 누가 구해 줘야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잃게 됐고, 동생을 잃게 됐고, 자기 자신…. 장자권, 당당히 장자권을 가졌던 것을 다…. 유엔기구를 미국이 만들어 놓았는데 공산당인 소련이 다 지배하고 그래요. 모든 좋은 것은 소련이 다 쥐고 있어요.

왜 이러느냐? 한국, 아버지 나라에 귀착해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물론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다구요. 둘째는 뭐예요? 어머니 나라 영국을 잃어버렸어요. 셋째는 아벨 나라예요. 하늘편 장자권을 세우기 위한 세계적 장자권을 비로소 쟁취한 아벨 나라─미국이 쟁취했거든요─미국을 잃어버렸어요. 넷째는 불란서예요. 천사장 국가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공산주의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내 것이다는 이 유물사상을 중심삼고, 그 유물사상이 유심사상 잡아 먹고, 인본주의 사상도 다 잡아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하나님은 미국에도 없고 공산세계에도 없습니다. 인본주의대 물본주의의 대결이예요. 그러니까 황금 만능에 눈이 어두워 방향을 찾지 못하고 허덕이는 나라가 됐어요. 대한민국도 경제정책 위주입니다. 돈이예요, 돈.

그래, 여기서 오시는 아버지는 뭘 가져오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인격입니다. 인본주의가 아니예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이 어찌하여 개인주의 세계 판도의 조상이 되었느냐? 이것은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문총재 없으면 없어요.

거기서부터 애국의 깃발을 들어 통일의 왕국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나라의 부강한 모든 문화는 세계에 불어 전부 다 전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로 이양할 수 있는 길을 미국 국민은 몰랐고 미국 대통령은 몰랐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런 역사가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문총재가 지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에덴에서 음란을 뿌렸으니 음란의 열매를 가을절기에 거둬 가지고 불살라야 할 텐데, 불사를 주인이 누구고, 이걸 추수해 가지고 불구덩이에 넣을 사람이 누구예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미국에 있어서의 사창굴 철폐, 마피아 테러단 철폐 운동을 내가 하고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죽이려고 별의별 공갈 협박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황망한 원수들의 화살 앞에 사격을 받으러 나가면서, 포위되어 가지고 사격을 받고 있는데 죽지 않고 용케도 살아 남아 가지고 큰소리하는 문선생이 훌륭도 하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왜 다 가만 있노?

이거 누구 때문에 잃어버렸느냐? 첫째는 미국 때문이예요.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어요. 그때까지 없었어요. 혼자예요. 독립국을 기반으로 재림주가 와서는 안 돼요. 아담에게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혼자예요. 혼자 신부를 맞아 비로소 가정을 가지고 이래서 부모의 날을 이 땅에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감사의 복음. 자녀의 날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이전에 부모가 설정되고, 자녀가 설정되고, 만물의 소유권이 설정되어 이 기반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임재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할 날을 찬양할 수 있기 때문에, 1960년도에 시작해 가지고 7년 동안 선생님이 싸워 이겨 가지고 세계 국가적 판도 이상의 기반을 만들고 나서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는 누가 망하게 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비상천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로부터…. 그 날들이 조국의 광복을 공포해야 되고 만국 천하의 전통적 출발과 일치가 되어야 돼요. 이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걸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건 사탄의 밥이예요. 그러면 이걸 일으켜 가지고 한 사람이 누구냐? 사탄이건 누구나건 전부다 '문총재 최고다' 이거예요. 아버지 나라, 재림주나라, 사랑의 구세주 나라, 하늘나라의 생명을 중심한 사랑의 중심존재, 하늘나라의 생명을 지닌 중심존재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기에 참감람나무로 등장해서 비로소 이 통일교회 무리들을 가눌 수 있는 통일교회가 생겨났으니 이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기성교회 사상을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접 안 붙이겠다고 야단이고, 자른다고 야단이지요? 잘라 버리지 않으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독 단신에서 천하의 주권을 주름 잡아 가지고 40대에는 천하 만국이 그야말로 예물을 바쳐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왕권, 하늘나라의 천부의 이념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해 가지고 나라를 빼앗기고, 세계를 빼앗기고, 오늘날 세계적인 종교를 빼앗겼습니다. 다 사탄이 빼앗아 갔어요.

해와가 살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다 잃어버렸으니, 4300년 동안 이렇게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루었던 이것을 하늘나라 문선생,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데 4천 년 역사를 탕감할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님 일생 동안, 43년 동안을 중심삼고 축소해 가지고 역사적 이 모든 것을 대신해서 승리적 재림주의 권한과 승리적 하늘나라 한국과, 승리적 해와의 나라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된 승리적 천사장의 나라를 수습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택해 주지를 못해요, 실패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은 2세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2세인 가인 아벨이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거기에 해와가 살길이 있어요.

원리 말씀에 그런 말씀이 있지요? 어머니는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써 찾는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전부 가인 아벨이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이 되는데 이게 하나되어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전부 가인 아벨이예요. 그래 지금도 여당하고 야당이 가인 아벨 아니예요?

한국에는 왜 세 당이 나왔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세 천사장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이게 혼란이예요. 이게 아담을 대신할 수 있는 노태우가…. 노는 부정으로 볼 수 있고, 그다음엔 갈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태우입니다. 어리석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천리를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의 대권을 이어 와 가지고 이러한 천사장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주적 아담 권한을 세울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한테 이어 주어야할 텐데도 불구하고 똥 싸서 뭉개고 있다는 거예요. 참 묘하지요? 「예」

그래서 잃어버린 것을 누가 세우느냐? 선생님에게 책임이 있어요.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친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된 입장에서는 모든 이런 전부를 아버지에게 연결 못 시킨 것은, 미국이 한 것인데, 아들이 잘못했고 어머니가 잘못하고 장자권 차자권이 잘못했지만 그 책임은 아버지가 져야 됩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재차 탕감복귀의 길을 고독 단신…. 이게 어머니 아버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문중으로 보게 된다면 천하의 중심으로 공산당 김일성 조상 이상 존경받아야 할 판도인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반대받을 수 있는 자리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렇게 사랑했던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동생을 사랑했던 형님도, 이거 전부 다 일족도….'저 비치장이 ! 구름 타고 온다는 데 네가 뭐 재림주야, 뭐야? ' 이런 문제가…. 전부가 천하에 고독 단신입니다. 사탄이까지, 전체가 원수편에 돌아갔지만 단하나 하나님만은 선생님편이예요. 그것은 종적입니다. 횡적 기반을 잃어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횡적 기반인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들, 선생님을 통해서 전부 다 접붙여 놓은 통일가의 하늘의 권속들을 어떤 권세가도 칼을 대서 자르지 못해요. 그 시대를 내가 책임지고…. 그래서 1975년 선교사를 보내는 데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들로 짜서 보냈어요. 전부가 원수예요. 미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지요,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이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다음에는 한국 사람 문총재가 아버지 중심삼고 아버지 대신, 어머니 영국 대신, 사탄이 다 빼앗아 가니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독일을 빼앗아 왔어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 사탄을 빼앗아서 원수의 어머니를 하늘나라의 어머니로 교육해야 되고, 총칼로 예수님을 찌르던 로마 병사와 같이 하늘편 사람을 찔러 죽이던 대표자 히틀러, 6백만을 죽였지요. 기독교인들을 얼마나 학살했어요? 이런 자를 하늘의 충신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래가지고 만국의 애국자 이름을 가져야 돼요.

이러한 원수들을 묶어 가지고 잃어버렸던 이 전부를 다시 찾는 조건 밑에서 여기에서 미국을….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망한 것을 두번씩 택해 세운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걸 왜 택해 세웠느냐? 1대는 못했지만 2세를 통한 구원섭리의 환고향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정해서 준비한 것은 망했지만, 내─2대예요─가 아들의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수습하겠다. 내가 수습할 수 있다' 하게 되면 악마도 노(No) 할 수 없어요. 내가 선택한 거예요.

해와의 나라 대신 악마의 제일 사랑하는 것을 빼앗았어요. 우상장사 맏아들인 아브라함을 빼앗아 온 것과 마찬가지로 악마가 제일 사랑하는 일본을 빼앗아 왔어요. 해와를 빼앗아 온 것입니다. 이게 잡년이예요, 바람 피우고 사는. 일본 나라가 그렇다구요. 정조 없는 나라예요. 사촌끼리도 살잖아요? 결혼하잖아요? 일본에서는 출세한 사람들의 첩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똑똑한 여자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가들이 첩 안 가진 남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개가 없으니 팔려 오게 되면 잘 팔려 오지요. 사탄세계에서 좋다고 하는 사랑에 팔려 오고, 돈에 팔려 오고, 권력에 팔려 오고, 지식에 팔려 오기를 잘 한다구요. 그러니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 사랑을 중심삼은 지식, 사랑을 중심삼은 돈을 가진 남자가 나오게 될 때는 일본은 24시간 시집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네활개를 펼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게 일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전부 다…. 여자라는 것이 무슨 발명할 능력이 있나요? 카메라 가지고 짹각짹각 도적질해 왔지요. 독일 것, 영국 것, 미국 것 다 도적질해 왔어요. 일본 여자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래, 일본은 무슨 나라냐 하면, 전부 흉내내요. 전부 다 남의 본을 따 온 것입니다. 도적질해 온 거예요. 여자가 그렇잖아요? 남편 만들어 놓은 것 전부 다 가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도적질해 온 거예요. 빼앗아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시집가야 할 미녀의 모습에다가 오색가지 보석, 금 동산에 앉아 가지고 이러한 프로포즈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냐면 중국놈들 전부 다 침을 흘리고, 소련놈들 침을 흘리고, 그다음에 미국놈들이 침을 흘립니다. 세 천사장이예요. 누가 일본나라하고 결혼하느냐? 거기에 나라도 없는 맨손밖에 없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라를 대표해서 프로포즈해요.

통일교회의 이상은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이상

아담 중심삼고, 세 천사장 앞에 해와가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로 보면 넷이 프로포즈해서 해와를 꼬인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는 거와같이 일본나라를 중국, 소련, 미국이 먹겠다는 거예요. 그게 천사장이예요. 거기에 아담적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있어서 4대 남자입니다. 누가 주인이예요? 아담이 주인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2400쌍을 중심삼은 교체결혼을 시킨 거예요. '너 시집 딴 데 못 가 이 쌍거야 ! ' 해 가지고 이미 다 끝장이 났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는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배반한 자리에 있었지만 지금은 2세를 대표한 하늘 왕권을 가진 주인공 되는 문총재가 일본과 한국의 2세를 잡아다 뭘 시키느냐면 신문배달을 시켜요. (웃음) 높이 올라가게 되면 수평선을 잃어버려요.

통일교회의 이상은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이상인데, 수평선을 알기 위해서는 골짜기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 꼴짜기, 한국 골짜기를 찾아 가지고 골짜기를 지켜서 거기에서 꽃을 피울 수 있는 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요. 아버님의 사랑의 씨를 심어야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에 있는 이 일본 사람들이 비로소 올바른 생명의 피를 받을 수 있는 어머니의 자궁 터전이 여기서 생기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시작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탕감조건이 딱 맞지요? 그래, 문선생은 꾸며서 얘기 잘하지요? 거짓말을 이렇게 새빨갛게 잘할 수 있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거 거짓말이오, 사실이오? 「사실입니다」 역사를 이렇게 풀어 나간다구요.

이것이 사탄이가 아는 역사관이요, 하나님이 아는 역사관인데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어요. 이제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사탄이란 놈이 원수예요. 아담시대로부터 예수시대, 재림시대까지 범했던 역사적인 모든 범죄를 레버런 문 앞에는 무릎을 꿇고 직고해야 돼요. 내가 검사로 하나님 앞에 그를 제소하는 거야 ! 예수는 변호사로서 사탄 변호할 무엇이 없습니다. '옳습니다. 사실입니다' 하는 거예요. 너는 여기서 추방 !

하나님이 능력이 많더라도 그 재료 수습할 수 있는 병폐의 그런 역사적 모든 원수의 죄를 어느 시대를 넘지 않고 전부 다 지적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대상의 모든 것을, 비법적으로 소유했던 것을 하늘편으로 손해배상, 청산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 앞에 돌려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등 부자예요.

한국에서 몇 째인가? 요전에 신문에 났던데 몇 째? 뭐 이십팔? 이십팔이 뭐예요? 일등 되지. 일등 안 될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 앞으로 죽게 되면 교회에 전부 다 기부하게 되어 있어요, 전세계가. 기부하게 되면 미국 같은 나라에는 그 재산 한푼도 세금 안 주고 교회에 전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만히 있더라도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또 사탄이한테 빼앗아다가는, 만국을 전부 찾아서 미국까지 전부 다 아버지 앞에 돌리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권을 박탈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가인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소유권을 복귀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서 하나님 품에 이 전권을…. 사탄이 지배한 흔적이 없는 기준, 그것을 지워버린 본연의 기준에 절대적인 소유주요 그 소유주의 절대적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이런 후계자로서 상속을 다시 받아야만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새천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새천지에 들어가니 입적시대가 벌어져요. 이게 통일교회의 세계화운동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입적받으러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입적하기 위해서는 자기 것이 자기가 아니예요. 천사장은 자기의 생명도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의 여편네도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의 남편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의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고, 자기의 물건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전부 다 이것이 참보무를 중심삼은 소유권이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오려니 오늘날 세상에는 돈을 주고, 소유권 가지고 싸움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국가 소유권 시대로 넘어갔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돈이 많더라도 지금 돈 가지고 쓸 게 없잖아요? 나라에서 다 빼앗아 가지요? 이것이 국가 소유제도, 국가 정권을 중심삼고…. 그래서 사회주의 체제를 거쳐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인 만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어쩌면….

하늘의 뜻이 이러한 국가 소유로 돌아갔다가 전부 다 천국세계에서는 그 하늘나라 전체가 개인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인간 욕망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이루었다 해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욕망 해방권, 행복 결핍증이 있던 것 행복 해방권으로…. 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까지 내 품에 놀아나고 하나님의 그 왕국은 나를 위한 사돈이 되는 거예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 왕자 왕녀들과 전부 다 결혼해 가지고 사돈 되는 거예요. 동위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속성에는 동참·동위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신랑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가 있는 곳에 같이 살 수 있지요? 신랑 방에 갔는데 신랑이 '나를 찾아왔으니 인사해 ! ' 하고 수속해 가지고 들어가나요? 무력한 여자지만…. 여자가 가진 것 없다구요. 젖통 하나, 궁둥이 하나, 그 다음에 여자 생식기 하나 가지고 그저 나 잡아 먹으소 하고 신랑 방 찾아가는 거예요. 들어갈 때 옷을 두껍게 입고 가나요, 다 벗고 들어가나요? 뭐예요? 해방이야 ! 무슨 해방? 사랑의 해방의 기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의 해방의 기지. 만국이 찬양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의 꽃봉오리로서 이 우주 가운데서 존재의 가치를 자랑할 수 있는 보금자리예요.

핍박받으면서 천리의 대승대도(大勝大道)를 닦았다

그렇기 때문에 지성소가 모세 시대에 있어서의 이스라엘 민족이 나무로 만든 법궤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친히 만든, 타락하지 않은 사랑이 피어 오르게 하는 사랑의 그 부분이 사랑의 지성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러한 지성소를 악마의 똥구덩이로 만들었기 때문에 쌍소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쌍소리가 아닙니다.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그 말만 나오면 옷깃을 여미고 삼대가 숙연해지는 거예요. 왜? 생명이 거기서 이어졌고, 동등한 가치가 거기에서 엮어졌고, 거기서 전부 다 사랑의 핏줄이 동서남북으로 확장된 터전이기 때문에 숭배해야 한다는 거예요. 어떤 종교에서는 생식기를 숭배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는 전부 다 요조숙녀들이 음녀가 되었어요. 그러나 이 음녀가 아니예요. 순정의 하늘의 지성소를 이 땅 위에서 찾아가지고 그 지성소 문을 여는 대제사장은 하나예요. 여인이 가진 지성소의 문은 남편만이 여는 것이고, 남편이 가진 지성소는 여자만이 여는 거예요. 열쇠가 둘이 없어요. 그 열쇠가 뭐냐면 남자의 그거고, 여자의 그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누구냐? 남자의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을 물리치고 행동하면 도둑놈이예요. 사랑의 도둑놈은 지옥의 밑바닥으로 가야 돼요. 여기에 음행한 여인이 있다면 회개해야 돼요.

이 문을 열게 될 때에 부부가 웃고, 가정이 웃음과 동시에 나라가 여기서 태어나는 거예요. 이 문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 사랑의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가정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지극히 숭배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하고 존경함으로 말미암아 존경하는 백성이 나오고, 존경할 수 있는 인류가 나오고, 존경하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으로 나쁜 행동도 하고 별의별 요사한 놀음 하기 때문에 이것이 세상 천지의 모든 것을 파탄시키는 괴물 단지의 원천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것이예요. 쌍소리라고 하지요? 쌍소리가 아니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쌍소리예요.

그래서 여편네 남편네들 그걸 지성소와 같이 잘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밤에 잘 때도 나이 많은 혼자 사는 과부들은 전부 다 거기잡고 허리 구부리고 지키면서 잠자야 돼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홀아비들. (웃음) 그렇게 사는 거예요. 슬퍼도 그걸 붙들고, '아이구, 외로워라 ! 내 낭군 어디 갔소? 내 사랑의 짝 어디 갔소?' 그렇게 사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살다가 상대가 생겨나면 반대예요. 엇바꿔지는 거예요. 내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의 것의 주인은 남자이고 남자의 것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이걸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이 부부생활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바람 피울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지옥 직행이예요.

그러면 누가 책임지고 이걸 선택하나? 레버런 문이 특권을 갖고, 2세대표인 레버런 문이 해 가지고 어머니 나라를…. 사탄이 세계를 망치듯 때려 주는 거예요. 복수도 그 이상복수가 없지요. 사탄은 하늘편을 중심삼고 첩과 같은 걸 품었지만 자기 직속 본처를 빼앗겼어요. 자기 직속 본 아들이 빼앗겼어요. 결정했으니 할수없어요. 그것을 둘 다 못 가져요. 그래, 그 세계가 전부 날 쳐라 이거예요.

그래, 세계적 핍박 시대가 있었어요, 1976년. 내 편은 하나도 없다구요. 공산당도 치고, 미국도 치고, 한국도 치고, 일본도 치고, 독일도 치고, 영국도 치고 전부 난장판이었어요. 그 바람 가운데서 어엿하게 살아 남았어요. 링에 올라오는 챔피언에 맞서서 쳐 봐라 이 자식아 ! 누가 고꾸라지나. 미국 쳐 봐라, 이놈의 자식아 ! ' 그랬어요. 이래서 댄버리에 집어 넣었지만 누가 졌어요? 친 녀석이 반발에 의해 나가자빠졌어요. 이것을 불쌍하니까 내가 가 가지고 손을 들어서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끌어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있어서의 만 14년간의 행차이었더라.

그래서 망국지종이 되었어요, 흥국지증이 되었어요? 「흥국지종」 흥국지종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으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통일교회가 고난을 받은 이유는 뭐냐? 하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법이요, 사탄의 전법은 치고 빼앗기는 전법인 것을 지혜의 왕이 되는 레버런 문은 알기 때문에 그 싸움을 해 가지고 천리의 대승대도를 닦게 되었다 ! 「아멘」 (박수)

한국은 만민이 그리워해야 할 본향땅

이제 한국이 내 말 안 들어 보라구요. 내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미국 부시 정권 내 말 안들으면 망해 ! '하고, 일본정부도 구보끼를 시켜서 '구보끼 너 내 말대로 해서 이것 안 하면 망해 ! ' 했어요. 왜? 아담이 이름 부르는 대로,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되었어요. 지었지요? 하나님이 특권을 주었어요.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된다는 것이 에덴동산의 우리 인류의 조상에게 부여한 특권이예요.

그랬으니 에덴동산에서 이 세계말적 혼란상에 들어왔던 역사적 사실을 중심삼고 열매 맺는 자리에서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중국이 이러고, 일본이 이렇게 되고, 소련이 이래가지고, 그다음에 바다 건너 천사장 미국이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 한국이 지금 문제예요.

한국은 오시는 아버지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올 때는 아버지가 올 것을 알고…. 악마는 알아요. 김일성이 아버지! 이놈의 아버지 40년 동안 잘해 먹었지. 6·25동란 이후 43년을 못 넘어가, 이놈의 자식아. 두고봐라, 이놈의 자식. 붉은 왕이라는 너, 40년, 1948년부터 1988년까지 세계 최고의 자리라고 큰소리하지? 넌 내려가는 거야. 북괴가 자유의 물결 앞에, 좌우 중공 소련이 움직이는데 안 움직일 수 있어요, 자꾸 돌아가는데? 안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끽 ! 그래서 지금 내가 중국을 중심삼고….

그러면 한국 자체도 오시는 주인공이 그리는 본향땅인 동시에, 중국도 한국을 원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소련도 한국을 원하게 되어 있어요. 사바사바하잖아요? 미국도 한국을 놓치면 큰일이예요. 보호해야 돼요. 깨지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암만 해도 한국을 전부 다 원해요. 왜? 기술과학 기준이 있고, 여기에 전통적 미남자가 있거든요. 「아멘」 (웃음) 내가 미남자 아니예요? 잘났기 때문에 세계 요사한 것과 싸움하지 않고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세계평준화 이론을 중심삼은 통일천하를 주도할 수 있는,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잘난 남자 아니예요? 사실 얘기지. 「아멘」 (박수)

세상에 보면, 외적으로도 나만한 남자 얻어 살면 자랑이지, 무슨 뭐 재림주는 관두고. 요즘은 내가 재림주라는 얘기 요즘 3년 동안 내가 하는 거예요. 천지가 나를 재림주라고 자꾸 그러는데, 안 하게 되면 창피하기 때문에 남이 다 재림주라니 나도 재림주라고 합니다. 재림주가 아니라도 재림주 뒤를 따라가야 하니 재림주라고 한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미국에 있어서의 자유화 물결이 1970년대에 풍미하던 모든것을 1980년대에 들어가서 죽여 놨어요. 이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우익, 보수세계가 등장한 후에 12년 동안 레버런 문의 이룩한 공적이라고 지금 문서를 써 가지고, 그 기록을 내 가지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의 보수세계가 레버런 문하고 안 맞는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을 때려 버렸지, 그다음에는 뭐예요? 먼데일을 때려잡았지요, 카터를 모가지 쳐 버렸어요. 그다음에 부시를…. 부시 하게 되면 뭐냐 하면 관목이라는 뜻이예요. 이게 중심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트렁크(trunk;줄기)가 없거든요. 그 트렁크는 레버런 문이예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바쁘면 나하고 의논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미국 대통령이, 미국 기독교 대표가 한국 대통령과 한국 기독교를 대신해서 하나돼 가지고 만국해방을 찬양하여 어버이 나라를, 본 고향을…. 조국이 없어요, 조국이. 조국 편성으로써 선포해야 할 조국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 대통령과 기독교를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승리적 패권을 이어받아 그 영향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야 있든 없든 대신 이 나라를 전부 다…. 이 나라는 내가 끌어가는 대로 끌리게 돼 있지 기독교가 끌어가는 대로 가게 돼 있지 않아요. 김영삼이 뭐 자기는 기독교 패라고? 아이고, 따라지더구만. 소련에 갔다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어림없어요.

내가 반대하면 뭐 왱가당 댕가당 할 거라구요. 뭐 어떻다구? 통일교회 말도 마. 세상에 그런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나한테 무슨 신세를 졌는지 세상이 모르지요.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지나가는 거지까지도 원망하지 않게 다 담 너머로 전부 다 예물을 줘 보내는데 대통령해 먹겠다는 작자들 그냥 놔두겠어요? 그걸 꿰차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요. 알겠어요?

진리는 절대적인 권한과 통하기 때문에 해방이 있어

이번의 뿌리찾기연합회는 정당 조직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걸 딱해 가지고…. 금년의 표어가 뭔가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한국통일입니다」 한국통일이 이미 기초적 결정이 끝났다구요, 어제의 뿌리찾기연합회 모임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대한 조직을 중심삼고 앞으로 민족회관을 건립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대통령, 이 청와대가 움직이지 않거든 청와대를 반대해서라도 내가 만들 거예요, 민족회관을. 만국의 민족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훈련장, 교육장소, 놀이터, 유흥장소를 마련하려면 몇천만 평의 땅이 필요하지요. 그러니까 김일성이한테 '야 야, 이거 하나 만들자. 야, 완충지대 어때?' 하면 좋아할 거예요. (웃음) 미국을 내세우고 등소평을 내세우고 고르바초프를 내세워 가지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도장 안 찍겠어?' 이렇게 할 때는 무장해제가 가능한 거예요.

남북통일하는 방법을 선생님이 한번 얘기해 볼까요? 「예」 (박수) 이거 보라구요. 간단합니다. 이 중국의 남경에 말이예요, 남경에 3천 2백만 평의 땅을 샀어요. 계약을 했어요. 3천 2백만 평이면 얼마나 크냐하면 말이예요, 제주도의 3분지 1이 돼요.

어디 가시오, 낭군 내버리고? (웃음) 어머니는 몇 시간만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사고가 생겨요. 그거 알지요, 부인들?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약속을 했어요. 설교 때에도 '미안합니다' 하고 내려가도 괜찮게 말이예요. 약속했다구요. 애기를 열넷씩이나 낳았으니 뭐 그럴 수밖에. 무자비한 남자지요, 열 넷씩이나 낳으라고 그랬으니. 남자중에 무자비한 남자예요, 생산 기록에서 열 넷은 낳아야 되거든요. 20년 동안에 못 낳으면 어머니 노릇 못 해요.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을 만국에 선포해 가지고 이 만국이 통일원리를 알게 될 때는 그 열넷을 중심한 열들을 중심삼고 열두 자녀를 통해서, 여자 하나에서 열두지파를 만들어야 되는데 못 낳으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요사스런 판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하사, 통일교회를 사랑하사 어머니 하나에 열두지파 이상 안팎을 딱 쥐고 있어요. 그 얼마나 곱고 얼마나 훌륭하신 분이예요? 「아멘」 (박수)

그래서 역사적인 왕궁에서 이 모든 여자들을 배치해 가지고 후궁이 있고 다 그 한때를 대비한 것이지요. 나는 그거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 줄 하나님이 알고…. 어머니가 하나 강한 것은 자궁밖에 없어요. 이거 애기 임신하면 틀림없이 낳거든요. (웃음)

찬양할 수 있는 여자의 그 자궁이 얼마나 한이 많았어요. 자궁의 역사를 자궁에게 물어 보면 자궁이 한스러웠다고 하는 거예요. 악마의 피를 받고 원수의 피를 받고 팔려가 가지고 애기를…. 아니예요. 본고향의 나라를 찾고, 그 세계를 찾고, 옛날의 모든 전체를 찾은 그러한 여성의 출발을 가져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그 자궁 역사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자궁의 천국의 판도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아멘」

그런 얘기야 뭐…. 오늘 노골적인 얘기 다 했구만요. 그것밖에 얘기할 게 뭐 있어요? (웃음) 마지막인데, 끝날인데 말이예요, 끝날에는 그것밖에 남는 게 없어요. 어떤 것이 나쁜가 하는 것….

그래서 문총재는 전통적 사랑의 왕권을 이어받기 위한 대표자요, 악마는 그 반대예요. 악마의 전통이 뭐예요? 비원칙적인 입장의 사랑을 중심삼고 폐세계·폐국가·폐민족·폐가정·폐소유물로 멸망시킬 수 있는 지옥의 함정의 도가니를 만들어 놓는 것이예요. 제거해야 될 속물이지요.

그거 누가해요?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요? 「예」 바람 피우던 여자들 많이 들어왔을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알게 되면 그저 혓바닥을 깨물면서 뒤넘이치고 다 그런것 있잖아요? 그거 끊으라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한다고 했습니다. 진리의 권한은 절대적 권한과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해방이 벌어져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지요? 그랬지요? 「예」

사랑은 더 위대한 거예요. 사랑을 알게 된 다음에, 선생님을 알고 난 다음에는 천만 남자 달라붙는 것도 문제가 아니지요? 「예」 박정민이, 그래? 선생님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웃음) 「너무 너무 좋아요」 너무 너무 좋아…. 엥엥. (웃음) 혀바닥에 쥐가 나서 말을 못하는구만. 너무 너무…. (흉내 내심. 웃음) 그러니까 어머니가 필요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러한 책임을 못 해주면 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최고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해요. 아직까지 이상적 부모가 결혼 못 한자리에 있는데 요사스러운 너희들이…. 천리의 대도를 따라가는 종교, 고차적인 종교가 그 문을 만들고 전통의 돌들을 가지고 초석을 놓아야 할 가정적 주인을 모시고 나가야 할 텐데 그것을 할 수 없겠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거예요. 이거다 이래야 풀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의문이 된 역사의 모든 것이 전부 다 공으로 했다고 이게 답이 되느냐? 만점을 안 받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자,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만점 대표자가 여기 서 있나니 소위 인간세계의 악명 높은 문총재였더라 ! (박수) 거 알고 보니 내 어머니고 아버지고 남편이고 오빠예요, 그 세 종류예요.

그러니 핍박하던 한을 중심삼고 허리를 굽혀 천년사와 더불어 회개하면서 눈물 골짜기를 넘어서 저쪽에서 손을 펴 줘야 품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품에 품기고 아내 품에 품기고 딸의 품에 품길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런 여자의 해방의 대왕이 여기에 서 있는 남성일지도 모르느니라 ! 「아멘」 (박수)

그러려니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지요. 남자들 때문에 욕먹은 적 어디 있어요? 이거 보라구요. 남편들에게 매를 맞고 그저 어디 갈 데 없으니…. 남자가 그렇지요. 이놈의 간나가 어디 가서 서방질하다가 와 가지고 밤에 남편 몰래 돌아와서 이 뒷방에서 잤느냐고 하면서 때리고 밟아 치워 가지고 옷 벗겨서 새벽, 미명에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갈 데가 있어요? 그렇게 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젖통을 내놓고 팬티만 입은 채로 내쫓겨 났는데 갈 데가 없어요. 이걸 가리고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밖에 찾아갈 데가 있어요? 문 닫아 놨는데 어디 갈 데가 없으니 담 넘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담 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나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 쌍것아, 왜 왔어? 쌍간나', '이러이렇게 됐습니다', '누가 그러라 그랬어? 여편네가 여편네 노릇 하고 어미 노릇 해야지' 그렇게 얘기하면 자기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만나지 말라고 해도, 보지 말라고 해도…. 이렇게 된 걸 보면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새벽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 보고 싶다고 그러면 훤히 보이는 거예요.

참사랑의 사모의 길을 통해서는 만국이 개방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하는지 앉아서 다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 그만둬요. 어제 이러고 저러던데요?' 하면서 '고통스럽고 어려울 땐 선생님을 찾아오라고 얘기합디다' 이러는데 꼼짝없이 걸려 버렸지요. 자, 이거야 뭐….

못생겨도 하나님의 형상 잘 생겨도 하나님의 형상

저 누군가요? 정석온 노친네 말이예요. 이게 주름살 대표 여왕 같은 사람이예요. 조그마한 사람이예요.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밤낮 없이 선생님 안방에 새벽에 와서 요렇게 신부 모양으로 요렇게 앉아 가지고 웃고 말이예요. (웃음) 아이고, 이게 얼마나 메스껍나요? 마음부터 틀리는 거예요. 이놈의 늙은이 미워 가지고…. 또 영계에서 가르쳐 주거든요. 내가 어디 순회 가게 된다면 얘기도 안 했는데 언제 벌써 와 있어요. 영계에서 '야, 선생님 대구교회에 가시니 너 먼저 가라' 하고 가르쳐 줘요. 그래, 떡 먼저 와 가지고는 '나 왔소' 이러는 거예요. (웃음) '이놈의 할머니 ! ' 그러면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왔는데 왜 그래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인 줄 알았는데 가짜구만' 이러면서 달려드는데, 내가 가짜가 될 수 있어요? (웃음)

내 이거 보기 싫어서 자꾸 싫다고 그러니까, 문전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걸 대고 '이놈의 여편네, 누구를 망치려고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느냐? 이 구미호 같은 할미야 꺼져 ! ' 하면서 내 발길로 한번 쥐어박아놨지요. 그랬더니 분해서 찔찔 짜면서 '하나님 나 죽소 ! 뭐 언제는 가라고 하더니 이제 나 죽게 됐소' '왜? ' '나는 선생님이 제일 보고 싶고, 선생님도 나를 제일 보고 싶어하는 줄 알고 이래 가지고 좋아서 있는 데, 이거 매일같이 욕먹으니 살아 먹겠소? 나 죽소. 선생님을 죄겨 가지고 훈시를 못 하게 하든가 내 뜻대로 선생님이 말을 듣든가 하게 해주시오' 하고 기도하며 죽겠다고 야단이예요. 그랬더니 '가서 이런 얘기 해라. 반대할 수 없을 것이다. 잘생겨도, 못생겨도 하나님을 닮았다' 하더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잘생겨도 여자는 하나님의 여성성상을 닮았다, 그여성성상을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람이다, 문총재는 그런 미욱한 사람이 아니다 그 말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벽같이 왔어요. 떡 이렇게 앉아 가지고 선생님 나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이 늙은이 또 며칠 안보이더니 왜 이렇게 왔어? '하니까, '나는 죽으려고 했었는 데 죽지 말라고 하나님이 보내서…' '뭣이 죽지 말라고 해? 너 같은 할머니 뭐 죽는다고 누가 뭐 곡이나 할 것 같애?' 그러니까 웃으면서 '천만에요' 하며 하는 말이 '선생님이 암만 그래야 나한테 집니다. 나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 형상 닮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은 어머니부터 미워하고, 어머니부터 반대하고, 그다음에 딸부터 반대하고 나를 반대하세요. 나는 가인입니다. 가인을 먼저 사랑하고야 아벨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으니, 아벨을 누구보다 미워해야만 가인을 사랑한 셈이기 때문에 가인도 사랑하고 아벨도 사랑하는 건 필요 없소. 어머니보다 나를 더 사랑해야 할 것이고 낳은 어머니보다도 자기 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될 것이 아니오?' 해서 꼼짝없이 손들었구먼요. (웃음)

위대하신 통일교회 신자여, 죽더라도 지옥 안 가겠구만 하고 내가…. (청중들 폭소) 그다음부터는 아예 '따라다니면 얼마나 따라다니겠나. 몇 년 살다가 죽는데' 하고 이제는 해방해 주니 오래 살지 않고 또 영계에 가더라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래 이 눈으로 별의별 것을 다 봤습니다. 여자의 비참한 것 다 보고 여자의 행복한 모든 것을 봤어요. 이런 생활을 거쳐 왔어요.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을 갖고 있다

자, 이래서 소련도 한국에 프로포즈, 미국도 프로포즈, 중공도 프로포즈, 일본도 프로포즈, 그다음엔 문총재도 프로포즈예요. 문총재는 5천 년 역사 이래 애국자 중의 애국자라는 총평을 지금 하더구만. 어제도 그러더구만, '위대하신 문선생님 !' 「아멘」 (박수)

요 주변 국가 중에 한국을 갖고 싶은 것이 중국이요, 일본을 갖고 싶은 것이 중국이요, 또 소련도 한국 갖고 싶고 일본을 갖고 싶은 것이요, 미국도 한국 갖고 싶고 일본을 갖고 싶고, 김일성이도 한국 갖고 싶고 또 뭐예요? 일본도 갖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는 한국도 내 것이고, 일본도 내 것이고, 중공도 내 것이고, 미국도 내 것이고, 소련도 내 것이예요. 「아멘」 (박수)

내가 한국의 대통령을 만든 공신자예요. 여기 저 노태우 쫄자들이 왔으면 보고 해봐요. 내가 아니었으면 대통령 못 돼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안 하면 증거물을 펴서 증거하지요. 미국 대통령이 나 아니면 못돼요. 아니라면 증거를 대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의 공화당 당수하고, 부시 대통령 대신 대통령 후보로 지명받았던 그 사람이 여기 우리 세계일보 창간 축하연에 와 가지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당선된 것은 문총재의 공로로 말미암아 됐다고 선포해 버렸어요. 「아멘」

그래, 이번에 무슨 일이…. 5월 한참 복잡할 때 말이예요, 나하고 약속했는데 그 사람하고 무슨 발표를 했느냐 하면 한남동회담 해 가지고 일본의 모든 재벌들, 그다음엔 대만의 재벌들이 모여 이 사람을 중심삼고…. 이 사람이 뭐냐 하면 부시 행정부의 경제위원회 위원장이예요. 이 사람의 결재를 받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이나 대만이나 세계 어디나 무역도 그렇고…. 전부 다 이 사람이 다 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17대 재벌이 이 사람 수하에 딱 달려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이 나하고 약속하자는 거예요. '총재님, 내가 한국 가는데 선생님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길이 있는데 내 말 듣습니까?' 하는 거예요. '무엇이오?' 하니 '5월 2일 어느 시간에 내가 일본 사람 경제인단하고 중공인들하고 특별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그 대표자들이 한남동 총재님 저택을 방문해 가지고 제가 판국을 차릴 텐데 어떠십니까?' 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방편적으로 이 나라를 몰아내 가지고, 수단방법을 중심삼고 기반닦아 가지고 이 나라를 깔아 뭉개자 하는 그런 결론을 얻어냈어요. 이렇게 되면 모든 당수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회담하게 되는데 그러면 내가 이 사람의 협조를 받고 도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싫어 ! ' 했어요. 세상 같으면 호박이 넝쿨째로 들어온다고 하지만 나는 싫어요. 내가 주체예요. 내가 주체예요.

내가 이제 일본 사람을 거느릴 것이고 대만 사람을 거느릴 것이예요. 그래, 대만과 중공이 싸우는 것을 화해시키기 위해 이번에 6개 대표를 모아 가지고 한국에서 회의한 것 알아요? 언론기관 대표들은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알지요. 그래 세계적인 유 피 아이(UPI), 에이 피(AP)로 다 나갔어요. 그러한 장본인이예요. 중공이 나를 절대 믿어요. 대만정부가 나를 절대 믿어요. 왜? 대만 정부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20년 동안 전부 반대해 나왔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워싱턴에서 미국의 상하의원 훌륭한 사람 오게 되면 전부 다 내가 길을 열어 주고 무기를 팔지않던 것을 레이건 행정부를 중심삼고 무기를 팔도록 길을 열어 준 거예요. 그 대표자가 나예요.

국민당의 당수들이 찾아오거든 그지없이…. 세상의 원수를 대해 사랑한다는 거예요. 중공이 원수인데 중공도 마찬가지예요. 중공을 살려주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중공을 살려주기 위해서 과학자대회의 기술평준화를 벌써 9년 전에 발표해 가지고 독일의 공장을 샀고 일본에 와콤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최고의 첨단기술로서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자동기계 제품을 통일산업에서 제작해서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거짓말 잘하지요?

그래 30만 평 가운데 20여 개 회사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세상에서 만드는 기계는 다 만들어요. 못 만드는 기계가 없어요. 뭐 기판총이라든가 엔진 같은 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우리 독일의 이 공장은 세계에서 제일 큰 항공모함 같은 것의 프로펠러 샤프트를 깎는데 그러려면 우리공장의 제품 선반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50미터 되는 것을 깎아내는 거예요. 그런 공장이 있어요.

그다음에 자동차 라인 세계에서는 그 나라에서 제일 비밀로 간직하던 라인 생산공장을 내가 인수했어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아멘」

원수의 나라들과 하나되라

그래 요즘에는 전부 다 이 쫄자들, 광고회사 책임자들이 한번 쓱 돌아보고 오더니 전부 다 손들었지요. 현대 대우가 큰 줄 알았더니 아이쿠머니나 ! 문총재 무슨 발꿈치 아래도 못 가겠구만. 정부를 타고 해먹어 가지고 민족의 규탄받는 이런 재벌이 되었지만 문총재 규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이번에 평민당에서 아이구 5공비리와 더불어 노태우 도와준 것을 알고 협조한 그것을 발굴해 가지고 5공비리 청산에 처리하자고 4대 의원들이 협동해 가지고 똘똘 뭉쳐 찬성을 한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말뚝을 박아놓고 지령을 내린 거예요.

지금 전통, 전두환이가 망하게 돼 가지고 쫓겨나게 된 것도 그걸 내가 다…. 올림픽 때 이러다가 거기 평민당에 머문 사람이 전부 다 땅구덩이에 떨어져 가지고 거지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온 것을 '야, 이 녀석아, 평민당에 공인받는 것하고 문총재에게 인정받는 것하고 어떤 게 더 커? 이 녀석아, 대답을 해봐. 아무리 못났더라도 그것도 모르는 사나이를 무엇에 써먹어, 이 자식아' 했다구요.

내가 이제 민정당 방문하게 되면 총재가 와서 추대해 가지고 모셔들여야지요. 노태우 저기 청와대 방문하면 어디 문안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안 오면 내가 차 타고 문전에 가 가지고 노태우한테 전화를 걸 거예요. '안 만나줘? 대통령 되기 전에는 나를 만나기 위해 사람을 몇 번 보냈어? 만나면 민주당도 알고 다른 당이 다 알고 이 나라의 욕먹는 대표의 요사스러운 괴물과 같이 취급받기 때문에 나라에 흠이 될까봐 안 만나 준 거야. 언제는 그러더니 이제는…. 대통령은 누구 때문에 됐어, 이 녀석아' 하고 후려갈길 거예요. 내가 다 사인을 갖고 있어요.

그런가, 이 녀석아? 「예」 똑똑히 일 처리해. 이번에 일 처리 못 하면 안 되겠어. 알겠나? 오늘 아침에 심각하게 출시하는 거야. 천명을 알고 숙연하게 전진해야 돼.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나라를 구하겠다는 녀석이 나라를 몰라 가지고, 나라 정세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어려을 적마다 나는 나타났어요, 이 나라가 어려을 적마다. 세관 문전에서 '문 아무개요, 당신? ' '그렇다구' '주소가 어디요? ' '나 주소 몰라'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소? ' '내 집이 백 개 천 개가 되는데, 이 녀석아 ! 네가 조사해 가지고 알아봐 !' '알겠습니다' 하더니 요즘에는 뭐 서로가 내 가방 빼앗아가지고 가겠다고 야단하더구만. 언제 그렇게 교육됐는지. 세관장이 문총재한테 와 가지고 '나 세관장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언제 그렇게 얌전하게 됐어요? 10년 전 20년 전에 그랬으면 나라가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왕권을 가지고 어느 천하에서나 국경선을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는 이런 한국 백성들이 되고 한국 여행자들이 될 텐데. 요즘 한국 여행자들 소문 들어보니까 이게 똥칠 많이 하더구만. 교육 못 받았기 때문이예요. 내가 가르쳐 줬으면 그렇게 안 만들어요.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예요.

그거 보면 얼마전에 전통 이 녀석, 나 때문에 출발했고 나 때문에 그자리에 닿았으면 전부 다 5공 기치를…. 누가 길을 닦았겠어요? 이 통일교회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민족의 반역자라는 소문을 듣고, 공산당 앞잡이로부터 헙박 공갈을 받았어요. 나라를 위해 기반을 닦아줬는데 배은망덕이야, 이놈의 자식. 뭐 백담사? 내가 찾아가게 되면 안 만나줄 수 없어요. 문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후려쳐 가지고 제가 작년에 내 말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것 아니야? ' 하고…. 그때 두 가지 제안을 했어요. 첫번째는 이렇게 할 것이고, 두번째는 문총재의 말을 듣고 나가게 되면 천하에 없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이러한 역사적인 배후에 숨어 있는 문층재를 뻬놓고는 거쳐 간 것이 없어요. 뭐,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그러니까 애국자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당수 해먹겠다고 안 그래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안 해요. 대통령을 시키고, 올바른 당수로 교육하려는데, 요놈의 대통령이 도망다니고 당수가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됐으니 그물을 치고 여우잡이같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몰아서라도 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몰리나 보자 이거예요. 중공을 내세우고 소련을 내세우고 그 다음에는 미국을 내세워서 하는데도 안 몰리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결단을, 결단을 할 시기가 왔어요.

지금 정부도 '왜 이렇게 승공연합이 가만히 있고 국민연합이 가만히 있고 행동을 안 하느냐? 행동하지'그러고 있어요. 행동하는 데는 전부 다 수속을 올바로 밟고 행동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역적으로 몰리는 걸 내가 알아요. 알겠어요? 내가 똑똑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만큼 남아진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렇고, 전부 다…. 「아멘」

때로는 무모한 것 같지만 무모하지 않아요. 또 때가 오게 되면 주인될 수 있도록 재치있게 잡아 쥐어요. 내가 책임 못 하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훌륭한 스승을 모셨나요, 훌륭한 교주를 모셨나요, 훌륭한 주인을 모셨나요? 「훌륭한….」훌륭한 주인, 훌륭한 스승, 훌륭한 교주, 3대 훌륭한 분 만났으면 영웅의 아들딸 아니예요? 「예」고양이 새끼가 아니예요. 호랑이 새끼쯤 되지요. 그래, 이 쌍것들아 ! 「예」

호랑이 새끼는 낳은 지 3주일도 안 돼 가지고 동산을 무서운 줄 모르고 돌아다녀요. 멧돼지 새끼들도 보게 되면 '으앙─' 이러면…. 소리가 다르거든요. (웃음) 내가 한 가지 얘기하자구요. 호랑이를 개가 얼마나 무서워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정수원이네 집이 수택리 공장 앞에 있었는데 이 개가 왕왕왕 짖으니까 말이예요, 우리 저 문장로 동생 용현이가 이놈의 개가 형님을 찾아서 오래간만에 한번 오면 자꾸 짖으니까 이거…. 그래 어떻게 혼냈느냐 하면 할수없이 호랑이 머리를 가지고 가다가 개한테 쑥 들이 대니 깽깽 하면서 오줌을 싸더니 마루끝에 가 가지고 엥엥거리는 거예요. 끌어내도 안 나오는 거예요. (웃음) '야, 이거 개에게는 호랑이가 필요하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가짜 호랑이도 못 되는 거지요. 그림 호랑이 가지고 진짜 개를 손 안대고 녹여내는 권한이 있구만.

문총재는 사랑의 호랑이가 되려고 그래요, 사랑의 호랑이.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집이든지 동서고금으로 동쪽 사람, 남쪽 사람, 북쪽 사람, 서쪽 사람 할것없이 끝에 있는 가정 찾아 다니며 '문 열어라, 사랑의 호랑이 군림' 할 때는 부처끼리 사랑하다가도 문 열어주는 거예요. '나 여기서 자야 되겠다' 할 때 자리를 내줘야 되게 돼 있거든요. 그 여자는 사랑방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 그렇잖아요? 밤에 가서 문을 열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뭘하느냐고, 사랑하느라고 벌거벗은 걸 궁둥이를 밟더라도 이거 무슨 무례한 사람이냐고 그러게 안 돼 있거든요. 웃으면서 도망가게 돼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여기서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요. 손들어 봐요. 태반이구만.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습니다」그렇지요. 그렇게 된다면 싫어도 해야 되는 거예요. 또 사실이거든요.

자, 이젠 그만 하자구요. 몇 시가 되었나? 이거 열 시가 됐구만.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주인인 줄 몰라' 하고 다 허리에 꿰찰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뭐냐 하면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국가인 일본은 갈 데가 없어요. 이미 2세들이 국가적으로 결혼했는데 반대하나도 안 받았지요. 이제 10만쌍 결혼을 할 거예요, 10만쌍. 하면 좋겠어요?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싸우지 않고 원수의 나라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그런지 보라구요. 일본 다 좋아하지만 전부 다 이제 나의 공인받지 않고는, 나를 물리치지 않고는 일본을 점령할 수 없는 거예요. 나 아니고는 점령할 수 없어요. 공산주의도 점령할 수 없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못 해요. 중공도 못 해요. 미국도 못 해요. 알겠어요? 「예」 미국도 내 신세 지고 일본도 내 신세 졌어요. 빚쟁이들이예요. 중공도 내….

오늘 박보회가 중공으로 가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떻게 북한을 전부 다 이렇게…. 남북통일을 이렇게 하느니라' 하는 지령을 내리면서 꼭대기를 만나고 오라고 했어요. 안 만나 주면 처밀어서라도 만나 가지고 사인 받아 오라고 했어요. 오늘 떠난다구요. 선생님은 엉뚱하지요? 「예」 남자는 좀 엉뚱해도 좋은 거예요. 엉뚱하더라도 바른 궤도를 도는 거예요. 탈도(脫道) 하게 되면 안 돼요. 그래서 문제가 큰 거예요. 레버런 문 지나간 데는 흠잡을 데가 없어요.

세계와 하늘의 해방을 위해 참고 나왔다

자. 이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혼란의 관계가 되는 것이 아버지, 김일성 아버지예요. 그다음엔 남한에는 문총재 아버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짓 아버지, 사탄이 요렇게 걸어가서 세계를 먼저 제패해가지고 '남한이 어디야? 민주세계가 어디야? ' 하며 우세한 자리에서 아버지권을 자랑해 가지고 주체사상을…. 중공이 떨어져 나가고 소련이 떨어져 나가도 김일성 사상은 중공 공산주의 사상보다 낫다고 그러는 거예요. 이래 되면, 전부 다 자유화 되게 되면 그것은 가짜들의 자유지만 나는 자유화 올 수 없소 이래 가지고 뉘우치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총재 말씀을 들어 보니 가짜 중의 가짜예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조총련 소화운동을 지금 내가 하고 있어요. 대학가에서 전부 다 참석해 가지고 백 퍼센트 돌아간다 이거예요. 앞으로 여기 지금 무슨대협? 「전대협」 전대협인지. 이것들도 만나질 않아서 그렇지 일주일만 되면 다 녹아나는 거예요. 일본 공산당을 내가 이론적으로 전부 다 녹여낸 것 아니예요? 「아멘」 일본에서 180여 도시의 시장들을 내 손으로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린 거 아니예요? 「예」 동경의 미노베 도지사로부터 경도 무슨 대판 할것없이 내 손에 다 녹아나지 않았어요? 그런 실력자가 여기 있는 것을 몰라요. (박수)

그런데 정부가 나를 협조를 안 하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돼요. 이건 피를 흘려야 돼요. 일본 사람은 구보끼를 내세울 수 있겠지만 한국 땅에서는 김영휘 내세웠댔자 문총재가 직결되거든요. 일본은 구보끼가 하는 거예요. 내가 그거 관여 안 해요. 난 태평양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미국에 가면서 '이번에 요사스러운 이런 소란전이 벌어질 텐데 한국이 왔다갔다하더라도 안심해라, 내가 올 때까지' 그랬어요. 내가 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문가인 문아벨이 있는 거예요, 목사. (웃음) 가짜 목사 진짜 목사 탕감원칙이 그래요. 가짜 목사가 김일성이 굴복시키겠다고 해서 갔겠지만 못 하는 거예요. 가서 반말을 통해 가지고 종새끼 노릇 하고 왔거든요. 김일성이 말하는데 문아무개 중심삼고 반말을 해버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가서 '너 뭐야? 앞으로는 네가 찾아와야 돼 ! ' 하면 그때는 김일성이가 무릎을 꿇고 '살려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맞아떨어질 줄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것인양 선취해 가지고 세계판도를 칼로, 무력으로 별의별 짓을 해서 이것을 도려 없애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예요. 수천 년 역사를 가지고 이 전통적 전법을 오늘날까지 취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것을 전수받은 통일교회 문선생은 4300년 역사가 숙연한 그런 길을 왔기 때문에 43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왔어도 원망하지 않고 허허 웃으며 매맞고도 얼굴 한번 쓱 쓸고 웃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붙들고 통곡하는 거예요. 당신이 이런걸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총재가 이단 괴수예요? 「아닙니다」 그래, 이단이라고 너는 말하지만 나는 이단 왕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너의 아들딸이 내 종이 될 것이고 너의 아들딸이 너의 무덤을 파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역적의 자식들, 체면을 세울 수 없겠기 때문에 그럴 날이 올 거예요. 내가 그런 명령을 안 할 거예요. 세계인들이 그 집을 찾아가고 무덤을 찾아 가지고 저주하는 것을 어떻게 봐요.

'아무리 목사가 이랬고, 김활란의 무덤이 이렇게 됐지' 하며 세계인이 김활란의 무덤에 찾아와 침 뱉게 될 때 일족이 그것을 어떻게 봐요? 자연적으로 파서 불살라 버리든지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날이, 파 버릴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원치 않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목사들, 살아서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나는 분함을 말하지 않고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해방의 그날을 위해서 참고 나갔지만 그들은 망치질에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칼질을 하고 대포를 쏘고 창질하고 총을 쏘고 그랬어요. 그런 목사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내가 이거 불어대기 시작하면 다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갈 것 아니예요?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형제예요. 형님의 허물을 어떻게 동생의 입장에서…. 안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허물을 그 아들이, 맏아들이 져야 할 것이고 맏아들의 허물을 작은 아들이 져야 할 것이 전통사상의 변치않는 도리인데도 불구하고 악한 입장에 서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부자의 관계는 천리와 연결될 수있는 평행선을 중심삼은 종적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걸 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자리에 갈 때는 어머니 아버지 보내고 혼자 가면서 내가 죽을 길을 가는데 복 빌어 달라고 해 가지고 형장에 가는 것이 이 세상 사형수들의 종말의 길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렇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새로운 천국 출범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자, 그래서 천사장 국가가 아담 해와가 요렇게 돼 가지고 되었던 것을, 하나님 중심삼고 일본하고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一중국 천사장 소련 천사장, 미국 천사장一이 들이 박아 가지고 내 것 되겠다 하는 데는 아담 앞에 전부 다 갖다 바쳐야 돼요. 따라서 아담 치리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통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문총재가 택했으면 모든 책임을 누가 지느냐? 한국이 망하는 것도 내가 책임져요. 한국이 삼팔선으로 갈라진 것도 내가 책임지고 정당의 혼란스러운 것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당의 아벨적인 존재를 내가 교육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모든 애국심 있는 사람들, 군대출신, 교수출신 지도자들, 오퍼니언 메이커들, 모든 지도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이 지도자들을 전부 다 한 방향으로 묶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승공연합을 만들고 국민연합을 만들고, 국민연합을 만들고 나서 내가 얼마나 힐난을 받았어요? '승공연합이 뭐야? 나라도 못 하는데 문총재, 반대받는 건 우리 필요 없어'하고 반항했어요. '두고 봐라, 두고 봐라 너희들이 배밀이하면서 날 살려달라고 할 때가 있다' 했는데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안기부니 어디니 전부 다 안 오면 망해요. 오지 않으면 망해요.

이제는 어디나 내 조국이예요. 지구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가 죽지 않아서 부활이 필요 없는, 예수가 살아서 재림이 필요 없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세계 2만 4천 가정이 국경을 넘어서 다 기반 닦았기 때문에 그것은 세례요한 일족인 사가랴가정, 요셉가정 일족이 종족적 복귀 기반 위에 부모로서 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세례 요한과 세례 요한 종족과 요셉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된 기반을 만국에 펴 놨다는 거예요. 그 기반이 살아서 나를 취한 나라의 가인 아벨권이예요. 세계의 가인 아벨권은 이미 탕감했어요. 이걸 딱 내가 지령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은 나라가 생겨나는 것이고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나는 어디 가더라도 그것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다 가려 놨어요. 문총재를 데리고 가겠다고 남미에서 야단입니다. '미국 나라에서 쓰던 돈을 우리 나라에 와 쓰게 된다면 우리 나라가 전부 다 당신의 아들딸이 되었을 텐데 왜 그럽니까?' 하고 있어요. 그러나 왜 선생님이 미국에가서 14년 동안 그 노력을 해야 되느냐? 미국을 내가 선택했기 때문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왜 미국이 아벨 나라예요?' 하는 거예요. 그거 지금까지 얘기했어요. 이번에 전부 이 원리를 얘기했어요. 재가 택해 세우지 않았으면 너희들은 뿌리도 없는 거야, 이 자식아 ! ' 하면서 전부 얘기했다구요. 이 미국이 원수 아니예요? 나를 치는 데 있어서 영국이 원수고, 불란서가 원수예요. 그 가운데 있어서 뿌리의 한가닥을 잡고 내가 책임지고 이걸 풀어 주지 않으면 풀어 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택했으니까.

그래서 40년 동안 기반을 통해서 14년 기반 위에 서서 미국에 와 가지고 타고 앉아서 전부 다 미국이 갈 수 있는 정치의 방향, 기독교가 갈 수 있는 방향, 군사가 갈 수 있는 방향을 다 교육했어요. 이제는 그 나라의 주권자와 미국 기독교와 통일교회는 완전히 하나졌어요. 그래, 레버런 문 아니면 망하는 기독교를 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정평이 돼 있어요, 지금.

그래서 방향성을 전부 다 가지고 잃어버렸던 40년 한의 근거를 찾아 누구를 데리고 갔느냐 하면 이 미국 땅에 일본 사람들을 데려갔어요. 이들은 미국과 원수예요. 또 그다음에는 독일을 데려갔어요. 이들도 원수예요. 그다음엔 잃어버린 영국을 데려갔어요. 이것도 하늘나라의 원수예요 그다음에는 이태리를 데려가고, 불란서를 데려가고 그다음에 한국을 데려가고. 그다음에 누군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독·이·영·불(日·獨·伊·英·佛), 미국까지 7개국이예요. 이건 선생님이 기도하는 거예요. 통일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이것을 연결시켜서 해방의 한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해방하는 데는 원수들이, 미국이라는 원수, 세계적인 대표, 하늘의 뜻을 배반한 이 나라에 가 가지고, 미국이 잃어버렸으니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된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너희들이 할 것이 뭐냐? 문총재를 중심삼고 너희 나가 역사의 애국자들이 자기 나라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그 나라의 민족 전통으로 삼아 오던 것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원수의 나라로 가서 그나라를 해방시키고 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 피땀을 흘려 줘라'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한 이상의 애국심이 나오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출발할수 있는 전통적 기지가 이 천지간에 안 나타나는 거예요. 이 기반은 역사 이래에 그 누가 점령할 수 없는 절대적 기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반대를 받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면서 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명실공히 전부 다 여기에 와서 눈물을 흘릴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일본 사람이 눈물 흘리고, 독일 사람이 눈물 흘리고, 미국 사람이 눈물 흘리고, 한국 사람이 눈물 흘리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 미국 국민이 숙연한 구도적 애국 선교사들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게 해 가지고 '당신들이 지향하는 길이 우리의 조국이 찾아가는 길인 것을 알았습니다' 라고 할 수 있게끔 방향을 일치화시켜 놓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기독교사상은 개인 원수라고 하겠지만, 개인 원수만이 아니예요, 이게. 몇 개 원수예요? 나에게는 전부가 원수예요. 7개 국 원수예요. 한국까지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의 나라의 해방을 위해 2차대전 전후에 천국이념이 출범할 수 있는 그런 뜻을 다 찾아 가지고 환희와 영광 가운데 일족의 권속들의 자리에서 천국 초석을 놓아야 할 것인데, 전부가 원수된 것을, 4300년 동안 하나님도 해서 못 이루었던 실패한 것을 레버런 문이 43년에 수습해 가지고 세계의 종교권과 문화권으로부터 모든 사탄세계,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해결 키를 갖고 있는 거예요. 누가 갖고 있어요? 「참부모님이요」 그래, 내게 달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책임지고 갈 적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 이름이 원수예요. 내가 해방을 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말이 쉽지 그것이 쉬워요? 그 일을 다 청산하고 왔어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 데려다가 전부 다 그걸 구하기 위해서 기동대를 만들어 끌고 다니면서 이럴 때 그들은 침뱉고 이러면서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 재료가 미국 역사를 울리는 것입니다. 선조가 머리를 숙이고 2억 4천만 현재의 미국 국민이 무릎을 꿇는 거예요. 미국, 백인세계에서는 아시아인 앞에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천년 만년. 이럼으로 말미암아 서구 지도권이 아시아 지도권으로 교체하는 데 그 문을 누가 여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시아로, 아시아에 집을 짓고 싶고, 아시아에 가서 살고 싶고, 아시아의 공기를 마시고 싶고, 아시아의 물, 아시아의 경치를 보고 싶고, 그러고 있는 놀음이 세계의 새로운 이상적 풍토로서 세계가 말려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사실이 한국의 복이오, 복 아니오? 이 운세를 선생님이 전부 다 여기에 꽂았어요. 이걸 누가 뽑지 못해요. 뽑질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개천절, 새로운 개천절을 선포하고 새로운 이상의 개문을 하게 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운 천국 출범을 할 만반의 준비를 해야되겠기 때문에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세계의 기준을 정립해야 되고, 또 종교적 문제에 있어서도 세계의 기준, 또 정치적 문제에 있어서도 세계의 기준, 모든 제반 문제는 선생님으로부터 하늘주권을 중심삼은 전통적으로 이어 가지고 횡적인 천국 이념을….

이제 1992년도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 없을 거예요. 반대했다가는 매맞아 죽어요. 목사들 두고보라구요. 어제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뿌리찾기연합회에서 나에게 하는 말이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왜 반대해? 그거 가만 놔두지 않겠다'고 해요. 그러길래 내가 '야야, 그러지 말라'고 했다구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아버지가 자식을 칠 것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천대할 것이고, 아내가 남편을 천대할 것이고, 남편이 아내를 천대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숙청해 가지고 깨끗이 정비해 가지고 문총재를 밤이나 낮이나 반대자가 없이 '어서 오십시오. 통일교회 식구들, 어서 와서 우리집의 주인 노릇 하소' 그럴 수 있는 날이 불원한 거예요. 그럴성싶소, 안 싶소? 「그럴 성싶습니다」 (박수)

나는 쓱 구경을 하는 거예요. 세상은 전부 다 정의가 승리하고 참된도리의 길은 순환법도를 통해서 모든 것이 소리 없이 악은 악대로…. 가을 되면 누가 떨어져라 그래 가지고 잎이 떨어져요? 자연히 떨어지듯이 악한 놈들은 가을이 되어 가지고 추풍에 낙엽이 떨어지듯이 떨어지고 봄을 맞는 통일교회는 반대로 비상천하는구나. 「아멘」 (박수) 그걸 바라보고 꿈 가운데 사로잡혀 사는 미친 사나이 같은 양반입니다. 놈이 아니예요. 이 소위 문총재라 하는 양반입니다. 「아멘」 (박수)

뿌리는 아무도 뽑아버리지 못해

이런 기준 위에 역사상에 없는, 원수를 사랑했다는, 세계로부터 국가로부터 가정으로부터 개인으로부터 전부 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이요, 애국자요, 효자요, 충신이요, 열녀요, 또 만국을 중심삼고 성인의 도리요, 하나님의 천자를 중심삼고 모든 법을 갖출 수 있는 사람은, 사랑의 도를 세운 사람은 역사 이래 문총재밖에 있다? 「없다」 (박수)

전부가 문총재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재산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참부모님 모시고 싶습니다」그거 누구 마음대로 할래? 네 맘대로 할래, 내 맘대로 할래? 「아버님 마음대로요」 나는 싫은데. 싫은데 내 뒤에 다 갖다 쌓아 놓으라구요, 거지들 따라오다가 얻어먹게.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말이라면 여편네라도 팔아서-파는 건 아니지만一바쳐야 할 이런 것을 알아요. 자기까지 잡아서 사랑의 제단에 제물을 바쳐야 할 그런 것을 알아요. 아들딸까지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무서워요 ! 이런 통일교회를 없애겠어요? 이런 것을 누가 뽑아 버려요? 세계 만국에 뿌리를 딱 박고 정착을 해 가지고 푸른 동산을 이루어 봄맞이 하고 신록이 우거진 여름날이 찾아오게 되면 무럭무럭자라서 푸른지대에 표적이 되는 왕나무가 될 텐데…. 「아멘」

통일교회가 어떨 것 같아요? 만국을 휘어잡아 가지고 거동거리로서 갖추어 가지고 박자를 맞춰 춤추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체가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어때요? 「있습니다」 그래 내가 이제 양장 좋은것 하나 해줄 테니 춤 한번 춰 볼까요? 「좋은 거 안 해 주셔도…」저 미국 간나들은 말이예요, 동양옷 한복 해주면 그저 좋아해요. 그래, 옥세현 노친네는 미국에 갔다가 왜 빨리 왔나? 양장 해주니까 좀 어색해 하면서 마음으로는 나 이거 어머니가 사 줘서 입었다고 입을 떡 벌리고 좋아하는 걸 볼 때에 …. 미안하지만 좋았어요? 아, 물어 보잖아? 「좋았답니다」 뭣하러 빨리 왔어? 나는 또 거기서 죽을 때까지 안 돌아올 줄 알았더니, 그것이 또 외로워서…. 「빨리 나와야지요, 오래 있으면 뭘합니까」 아, 글쎄 왜 오래 안 있었느냐 하면 외로워서예요. 선생님도 새벽같이 바쁘지 어머니도 새벽같이 바쁘지, 전부 다 바쁘니 혼자 쥐새끼마냥 집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왔지, 할수없어서 온 거지 뭐 오고 싶어서 온 건 아니지? 「미안해서 온 거지요 뭐」 그러니까 내말이 그 말 아니야? 이 쌍것아 !

자, 통일교회는 이거 할머니보고 욕을 해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젊은 간나보고 '이 쌍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죽어 자빠져라' 하고 욕을 해도 '오늘만 그렇지 내일은 기분이 좋아' 이러고 있다구요. 자, 이게 뭐냐 하면…. 「만들어서 그래요」그래,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고 하나님이 만들고 사랑이 이렇게 만든 거 아니예요?

그래,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또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서양 며느리 하나 얻으면 좋겠어요, 안 얻으면 좋겠어요? 「마음대로 하셔야죠」 그래서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있어서 16개 국 병사가 올 때 동두천 양촌이 생겨난 거예요. 그러니까 양반자식 큰 소리 말라구요. 사대부의 뭐 어쩌구 하던 이것들 피난 때는 제일 거지예요. 그런 패들이, 그런 여자들이 날라리 패가 다 된 거지요.

그래, 그런 패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땅에 발 붙일 곳이 없던것이 이제는 문선생이 자기들의 구세주라는 거예요. 국제 결혼한 거룩한 무리를 뒀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제 자세를 갖춰 가지고 그 대열에 같이해 가지고 훈장을 달고 한국 방문할 수 있는 입장에서 '너는 어떻게 살 거냐?'고 물을 때 '문총재를 사랑합니다' 하는 한마디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클럽이 워싱턴만 하더라도 상당히 많은데 우리 통일교회 클럽과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알락달락한 패가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문총재가 '야, 이 녀석들아, 이거 해 ! ' 하면 '옳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재미에나 내가 살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죽었을 것 아니예요? 「예」 아이고, 죽고 못 사는 패들, 전부 다 사랑하고 죽겠다고 하는 패들 볼 때 그거 재미있거든요. 죽어 봐요. 그러면 그 뒤에 사탄 달려들면 사탄이 죽겠다고…. 이거 사탄 골탕먹이는 게 내 일생의 직업이예요?

자, 여러분 이만큼 왔어요. 이젠 마지막이예요. 세계적인 주권 국가 앞에 역사적 배반자의 터전을 마련한 원수국가들, 한국과 나와 원수고, 한국과 일본과 원수고, 미국과 불란서, 미국과 일본, 미국과 독일, 전부 원수들이예요. 전부 원수 나라예요. 이 원수들 나라가 전부 하나가 돼 가지고 원수의 세계를 망하게 했던 그 최고의 원수인 미국을 다시 소생시키기 위해, 다시 복귀시키기 위해서 이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매를 맞아 가면서 자기 나라 이상 애국자의 마음을 가지고 미국 애국자라고 하던 사람들이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사랑을 중심삼고, 애국자의 마음을 중심삼고 이러한 전통을 남긴 것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여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총재는 해방의 원천이예요. 어디, 미국이 나를 반대해요? 일본이 나를 반대해요? 일본의 이번 우노수상은 말이예요, 일본은20명 가운데 10명이 문총재 지지자예요. 공산당 같으면 말아먹고도 남아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천리의 도를 따라서 내가 가만히 있는 거지요.

한민족의 해방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라

요번만 해도 그래요. 요즘에는 13명이 있어요. 그래서 구보끼 대해 가지고 자체 정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전에 전부 다 북경에서 큰 싸움이…. 이번 사태의 동기가 나 때문에 일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얘기해 볼까요? 「예」

이번 이 팬다 자동차 공장 계획 때문이예요. 행정부처의 총리가 이붕이거든요. 그다음에 당 서기장이 조자양이거든요. 당 서기장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공산당을 앞잡이 세워 가지고….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행정처의 수반이 이붕인데 공산권 내의 모든 행정조직과 공장의 모든 조직이 전부 다 이붕에게 달렸어요. 그러니 140개 자동차 공장이 딱 달려 가지고 들고 나온 거예요. '당이 무슨 책임이 있어, 행정부가 책임이 있지. 당은 정권이 없는 것 아니냐?' 이래 가지고 자동차 공장사장들이 하나돼 가지고 전부 데모하는데 문총재 추방운동이예요.

보이지 않는 치열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나 혼자. 나라도 몰라요. 여기 저 대우나 현대 같은 데서는 중공에 가서 나를 전부 다 모략중상한 기록이 다 보고되고 있어요. 그거 비밀리에 얘기한 것까지 전부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건 나라의 비밀이기 때문에 내가 얘기 안 하지만 말이예요, 나는 그 나라를 걸고 그들의 갈 길을 막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너희들 수단것 방법껏 다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의 큰 대기업 자동차 회사 포드, 제너럴 모터, 이런 사람들이 뻬이징의 큰 빌딩에 수백 명의 직원을 중심삼고 권위 자랑하고 자기들 돈 많은 것 자랑해서 즐비하게 차려 가지고 이래야 중국이 말 들을 줄 알았어요. 그러나 아니예요. 문총재는 벌써 13년 전, 1976년이니까 몇 년 전이예요? 13년 전부터 독일정부를 중심삼고 체제 변경에 대비해 중공에 11명의 사절단을 보내는데 선생님의 치리하에 있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사람 7명을 내가 선발해서 보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훌륭한 분이지요? 「예」

학자들의 길을 터 가지고 중공의 길을 열어 주기 시작한 거예요. 지나간 날들이니 그 사람들은 모르지요. 그래, 뒷문 출입하던 길을 열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 놀음 해왔기 때문에, 중공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1981년도에 내가 세계과학자대회에서 기술평준화를 중심삼고 선포했어요, 학자들 앞에. 문총재는 말한 즉시 행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예요. 또 행하지 않고는 가르쳐 주지 않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나타나게 될 전 즉각적으로 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고속도로,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이미 땅굴을 전부 다, 벌써 몇 년이예요? 1981년서부터 9년째 땅굴을 파고 있어요. 매달 1억에서1억 5천만 엔을 쓰고 있어요. 근 90억 가까운 돈을, 일본 엔을 그 땅굴을 파는 데 쓰고 있어요. 지금도 계속 파고 있어요.

일본이 아무리 경제의 대국이라 하더라도 이 사실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데는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싶지 않아도 안 걸려들 수 없는 거예요.

이번에 아베가 수상이 되었더라면 아베가 100명 내지 120명을 한남동에 데리고 와서 문총재를 알아 모시게 돼 있었어요. 이래 가지고 한참 대통령 선거 때 요사스러운 이것들을 전부 다 옆치기 패, 깡패들을 내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궤도를 바로 해주려고 약속했는데 이놈의 나까소네가 5분 전에 돈 200억 때문에 날아가 버렸어요. 나하고 약속한 것을 배신했어요. 요놈의 자식, 40일을 매일 편지했던 구보끼 편지가 네 책상위에 이렇게 쌓인 걸 부정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 자기의 비서에 해당하는 측근자가 다 아는 것인데.

그래 한국은 문총재가 도깨비같이 나라 망신시킨다고 할 때 그래 나라망신 시킨다 하고, 나라 팔아먹는 괴수라고 할 때 그래 나라 팔아 먹는다 했지만 그들이 나라 팔아먹고 이 문총재는 나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나라를 팔아먹거든 대한민국 땅을 내가 살 거야 ! 「아멘」 김일성이 정 반대하면 만주라든가 시베리아 벌판 3배쯤을 내가 사 주고 이동시킬 거예요. 내가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한 많은 한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는 거예요. 이런 애국 충신에게 뭐 나라 팔아먹는다구? 나한테 얘기해 봐. 후려갈길 거예요. 사채기를 차버릴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나타나 보라구요. 학자세계, 군대세계, 언론세계에서 나타나 보라는 것입니다. 잔소리 그만두라는 거예요. 「찬성입니다」 (박수) 가만히 있으라구.

왜 그런 난장판에 세계는 우리의 것을 미국 재벌들, 독일 재벌들 뭐 기술 중심삼고 전부 다…. 5년 동안 준비한 것을 선생님은 6개월 만에 다 깔어 버린 거예요. 중국이 내 꽁무니에 달려 있는 거예요. 딱 결혼식을 해 버렸거든요.

혜주의 중국 제일의 공업도시화 계획

보라구요. 저 흑룡강성의 하얼빈 거기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그때는 우리가 자동차 공장 만드는 가계약도 했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중앙정부, 광동을 중심삼아야 돼요. 종국의 경제적 중심 성(省)이 이 광동성입니다, 홍콩 있는 데.

그 광동성은 저 외국 자본이라든가 금융의 유통기구를 유치할 수 있는 제일 먼저 선택된 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조건이 있느냐 하면, 광동성은 북경 중앙정부를 대행할 수 있는 모든 외교문제의 특권을 부여한다는 이런 조목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광동 정부는 정부 대신 약속하더라도 정부가 막지 못하게 돼 있어요. 따버리지 못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성 허가를 받고 그다음엔 시…. 혜주라는 곳은 홍콩에서 차로 30분 이내에 갑니다. 배로 14, 5분이예요. 그래서 해상권 육상권이예요. 그 시에서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홍콩에 왔다갔다하는 모든 연락선을…. 그것의 1년 수입이 얼마냐 하면 1억 2천만 불이 되는 거예요. 그걸 넘겨줘야 돼요.

이제 새로운 도시, 지금 중국의 심천(深却)이라는 곳은 등소평이가 1997년에 홍콩을 인수할 수 있는 그런 도시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자매도시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만드는 거예요. 이거 보면 똥판이예요. 그 사람들이 세계를 알아요? 집만 필요했지 도로는 필요치 않게 생각했다구요. 자동차가 없으니까. 이렇게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야단났어요.

이러니까 이제는 혜주라는 곳이, 여기는 홍콩보다도 심천(深玔)보다도 더 훌륭한 현대시설을 갖추게 했어요. 도시로부터 항만으로부터 일체를 나한테 맡겼어요. '너희는 여기에 손 못 대' 했어요. 중공 사람이 여기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중공정부를 통하든가 그 시를 통하든가 비자를 받지 않고는 못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요전에 무슨 소문이 났느냐 하면 '아이고, 혜주 지역에 이제 중국에서 제일 좋은 공업도시를 만든다고 하더라'하고 소문이 확 났어요. 중국의 남문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거 메고 다니는 것 그것 뭐인가요? 그거 있잖아요, 휘청휘청하는 것, 바구니? 여기에 하나 가득하게 되면 한 살림살이예요. 이걸 들고 어디든지 이동하는 거예요. 그걸 딱 가지고 기차 타게 되면 그걸 침대로, 의자로 깔고 앉아 가지고 풀어 놓으면 거기에 살림살이 보따리 다 있거든요. 길가에다 그걸 펼쳐놓고 쓱 해 가지고 홑이불이나 담요 몇 개 가지고 살림살이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생활 하는 사람들 2백만이 2주일 동안에 몰려들었어요.

2백만이면 많습니다. 여기는 몇 마리나 될까요? (웃음) 또 뭐 저런 무시하는 말을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말 해도 다 괜찮게 돼 있어요. 약속 다 했기 때문에 하는 말이예요. 모르는 녀석은 가만히 있어.

아,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전화가 오는데 '레버런 문 때문에 이 혜주시가 큰 야단이 났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난 지진이 났는 줄 알았더니 지진이 난 게 아니라 인진(人震)이 났다 이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이걸 치우는데 시에서 3백 5십만 불의 비용을 들여 가지고 3주일동안 그저 죽을 뻔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혜주시에는 마음대로 들락날락해서는 안 된다고 했더니 '옳고 말고'하는 거예요. '그럼 사인해 ! ' 했어요.

이건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중국 그 자체가 공산당 체제를 뜯어고치게 하기 위해서 새로이…. 그래서 이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필요한 모든 관계된 공장은 내 자유로 만들 수 있게 계약이 딱 돼 있다구요. 연관관계에 있는 모든 직장은 자동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그러려면 거기에 돼라 하면 자동차 공장 있는 데는 제철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다음엔 원자력을 움직여 가지고 발전소를 만들어야지요. 이러니 중국이 야단이예요. 그걸 내가 책임진다구요. 그 다음에는 중공을 중심삼은 모든 시설, 자동차 만드는 것도 물론이지만 이것이 되게 되면 닐리리 동동이예요. 이미 2000년이 되면 연산 2백만 대를 수출할 수 있는 생산로를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조사해 봐, 이 녀석들아.

이래 가지고 사절단이 문총재의 미국에서의 기반을 조사하기 위해서 네 번씩이나 왔다 갔어요. 최고 지도부의 사절단이. 이 사람들이 와 보니까 이거 두 달도 안 됐는데 벌써 팬다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이래 놓으니까 포드라든가 제너럴 모터즈라든가 시보레라는 유명한 자동차 회사가 있는데, 이들 회사에서 신형으로 매번 나오는 것은 자기 회사에서 계획하는 게 아니예요. 계획 설계하지만 어디에서 검증받느냐 하면 말이예요, 자동차 종합개발연구소에서 검증받는 거예요. 여기에서 다 검증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모든 세계적 자동차 회사의 좋고 나쁜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것의 특징을 전부 다 감싸 가지고 어느 부분은 이 차만이 세계적이라고 선전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아야 되거든요. 그런 걸 듣고 보지 못했으니 중국 사람이 그걸 알 게 뭐예요? 떡 와 보니까 큰 회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포드와 제너럴 모터즈가 옆에 담은 하나 두고 있지만 원수와 같이 싸우는 거예요. 경쟁하는 거예요. 비밀이 한 발짝만 밖으로 유실돼도 큰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회사의 위신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런 조치가 돼 있다는 거지요. 그런 회사의 사장이 중국의 우리 프로젝트를 보고는 모자를 벗고 '살려주소. 이 모든 개발에서는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우리가 도구가 돼 주겠소'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별의별 놀음을 해도 어느 한계에서 진척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실정인데 이게 사실이냐 이거예요. 꿈같은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재벌들을 전부 박차고 승리한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 살려주소 하는 거예요.

이제 중국의 사절들이 올 텐데, 포드나 제너럴 모터즈의 사람들이 지금 사양서(仕樣臺)를 중심삼은 계획 밑에 차를 어떻게 만든다는 것을 전부 다 설명해 줄 텐데 그것을 앞서서 이미 두 달 동안에 다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계획한 것을 전부 다 사양서를 만들어서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몇 년 동안, 2년 내지 4년을 계획한 거예요. 그거 어떻게? 자기들 회사가 비밀리에 사양서 꾸미던 모든 내용, 그와 같은 것의 골자만 빼서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숫자 대차가 어떠한 나라, 어떠한 세계적 기록의 데이타에서 딱 맞아요. 맞을 수 있는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사실적인 것을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철야작업을 한 거예요. 사장으로 명해 가지고.

그래, 중국 사절이 쭉 오니까 이 박보희가…. 이거 근사하지요. 공항에 내리면 비행장에서 리무진 차에 태워 레스토랑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달려가서는 사장이 척 모시고 들어가 가지고 한잔 먹이고 점심대접을 하는데, 사장이 전부 다 박총재 지휘하에 놀아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회사도 우리 회사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동차 만드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미 다 만들 수 있게끔 모델까지 모형으로 다 만들어 놓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이건 전부 다 어떻게 어떻게 하더라도 다 해요. 어느 회사와 기술제휴 해 가지고 부품까지 전부 다 세계적인 회사 이름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이거 꿈같은 얘기예요. 중국 사람은 10년 20년 해도 못 할 것인데 두 달 동안에 해냈다 이거예요. 딱 사양서대로….

나 보고는 혀를 차는 거예요.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자전거 하나도 안 만드는데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는 이 종합개발연구소가 팬다 연구소라고 딱 붙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와 보니 전부 다 사람이 꽉차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거 거짓말이라 할 수 있어요? 사실이지요, 또.

그다음에는 '비행기를 타소' 해 가지고 무역하는 회사, 자동차 무역회사로 가는 거예요. 이 현대도 우리 회사에 갖다 팔게 돼 있어요. 현대, 이놈의 정 영감.

이래서 이 4대 자동차 수입사 가운데서 이제 3년 되면 일등이 돼요. 이래서 뉴욕 타임즈가 들이 때렸지만, '아이고 황금 줄기, 보물 창고와 같을 것이 이렇게 될 줄이야. 레버런 문이 무슨 재간 가지고….' 이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벤츠 회사로부터 도요다 뭐 전부 다….

지지 않는 사랑의 전통을 남겨라

이거 잭슨빌에 있던 그 공장에 화학 공장이 있어 가지고 자동차를 갖다 세우게 되면 이것이 매연 같은 게 내리게 되면 색깔이 전부 다 뿌예지는 거예요. 요 조지아주하고 플로리다주하고 원수입니다.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국가가 전부 부두를 만들고 시설을 해 가지고 거기에 잭슨빌에 공장을 만든 그 사람이 사장으로 사회 사람을 빼다가 만들었거든요.

미국에서는 다른 나라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태평양 건너오려면 얼마나…. 그 나사를 다 전부 다 새로이 조립해야 돼요. 현대 차 같은 것도 우리 회사에 들어와 가지고 그것이 미국 시장에 나갈 때는 8백 불에서 천 2백 불을 내지 않으면 시장에 못 나가게 돼 있어요. 이런 회사를 인수해야 돼요, 순식간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벼락같이 여섯 시간 내에 인수해 버렸어요. 「아멘」

그 주인이 돼야….'잔소리들 마라 ! ' 하고…. 모든 자동차 회사가 레버런 문과 이 개발연구소하고 판매소에 목을 매고 살아요. 알겠어요? 포드도 그렇고 시보레도 그렇고 제너럴 모터즈도 그래요. 이렇게 와 보니 천하가 아이고…. 뭐 지천이예요. 천지가 지천이 돼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사절단들이 탄복할 수 있는 실질 기반을 닦아 가면서 이제는 명실공히 미국 자동차 제조 세계에 레버런 문을 빼놓을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금의 뭐예요? 금의환향한 대승자(大勝者)가 하는 말을 직접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박수) 그 말하는 사람이 말이예요, 남의 주인도 아니고 남의 선생도 아니고 남의 아버지도 아니예요. 우리 아버지, 우리 주인, 우리 선생, 내 것이예요. 정말 그래요? 「예」 (박수)

사랑을 가지고, 사랑만이 존속돼요. 지지 않는 사랑의 전통을 남겨 놓으라구요. 나는 세계 사람을 사랑하기에 미쳤고,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미쳤고, 나라를 사랑하기에 미친 사람이예요. 아내와 자식을 넘어서 부모와 처자를 넘어서 사랑한 사람이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고 잘 배웠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문씨를…. 문씨 사람들은 내가 미국에 안 데려갔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수천 수만 명을 미국에 데려가 구경시켰지만 문씨 사람들은 안 시켰어요. 내 사촌 동생들이 있어요, 문장로. 그 사람의 큰 형이 어디 갔나, 이 키다리? 그 사람이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미국에 왔었어요. 이놈의 자식, 누가 오라 그랬어 ! 한 대 맞고는 여기 왔다가는 그저 어디에서 나 볼까봐 도망다니다가 갔어요.

그다음에 그 동생들 말이예요, 옛날에는 한 집에서 자랐지요. 불쌍하게 자란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을 세계적으로 출세시키기 위하여 자기 집을 찾아가야 할 것이 하늘나라의 군자가 가는 길이요, 성자가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쳐 주었고…. 그걸 알고 내가 실천 못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다 하고 나왔어요.

이번에 종족적인 환고향한다고 다 하니 나도 환고향하는 도중에 걸려있어요. 삼팔선에 걸렸어요. 그러니, 이남에 있는 친척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할 입장이니 '야, 너희들 부처끼리 미국을 방문해라' 이래 가지고 호사 여행을 시켰어요. 돈이 없지만 두둑히 줘 가지고….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보고 저들이 불쌍하게 지냈으니 잘 해주라고 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세상으로 보면 말이예요…. 내가 사촌 형님이니까 맏동서지요, 맏동서. 안그래요? 형님뻘이니까요. 언제 그런 친척에게 잘 해줬느냐, 그러니 한스럽지 않게 해주라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어머니 어디 갔나? 매일 시장에 데리고 나가요. (웃음) 나가 가지고는 그 좋다는 물건 전부 다 싫다고 해도 자꾸 사 주니 아마 시집갈 때보다도 더 많았을 거예요. 가지수는 많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간으로 보면 그럴 거예요.

또 거기 따라다니는 사람들까지 전부 다 혜택받았지요. 이래 가지고 그 촌티가 뭐 물이 들어 가지고 벗겨도 촌티였는데 한 껍데기 벗기고 딱 정형수술한 것같이 딱 하니까 아주 뭐 신사 숙녀들이 되더라구요. 이거 뚱보 되는 아주머니도 얼마나 멋진지 말이예요. 걷는 것을 보게 되면 옛날에는 나무통같이 걸었는지 모르지만 양장을 해 놓으니 아주 폼이 딱 맞았어요. 수영복 입어도 그거 괜찮겠다 이런 생각 나더라구요. 옛날 다정한 형님이 다니듯 대신 다녀 봐라 해서 이래 가지고 역사 이래에 내가 직접 관리해 가지고 순회시키는 형제는 문장로 형제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전부 다 구경하고 그 다음엔 구라파로 해서 전부 세계일주 해주니, 오늘 아침에는 태국에서 전화왔더라구요. '아이고 선생님, 나 태국 왔어요'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여행 중에 병 안났어?' 하니까 '아니요. 어디에 가든지 왕같이 대접하고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내 세상 같으니 병날 새가 어디 있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래 그래 잘됐다 그랬지만 말이예요. 이제 며칠 안 있으면 돌아올 거예요.

이래서 문씨 일가를 가눌 수 있게 되니까 문씨 종장이 내가 됐지요? 「예」문씨 일족들을 가누게 됐으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모든 문중들이 뽑는 문중 총대장이 되었어요. 총장이 됐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이제 말이예요, 어디든지 가더라도 여기 어디 사는 데 어디든지 쓱 가게 되면 말이예요, 저녁때가 여섯 시라면 다섯 시쯤 들어가게 되면 닭 잡고 그 동네의 유명한 사람 모셔 가지고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와서 '종장님 알아모십시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자연굴복했기 때문에 민족들은 가인 아벨 스스로 하나된 전통적 내용을 이어받을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그래서 어제 열 시간동안 때려 줬어요. 반대하는 놈마다 자기 말대로 하지 못하게 설득을 하는 거예요. '이 녀석, 바람잡이 꾼, 바람피우고 다니는 녀석들이 무슨 문총재를 반대를 해 ! 이 자식아' 하면서 무릎팍을 들이…. 아플 거예요, 내가 얼마나 세게 때렸는지, '돌아갈 때 전부 다 이게 멍이 들고 쥐가 나서 돌아가라 이놈의 자식' 그러면서 차버렸어요. 그렇게 죄겨 놨더니 '그거 어떻게 압니까?'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알긴. 그런 걸 모르고 문총재 해먹겠나, 이 쌍놈의 자식아 ! 보면 알지'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몇만 쌍을 결혼시키는 뚜쟁이 왕 아니예요? 나른 의미에서 뚜쟁이가 아니라 좋은 의미에서 뚜쟁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챔피언 아니에요? 「예」그런 걸 다 아니까 남의 팔자를 다 고쳐주려고 그러는 거지요.

사랑의 조국이 필요하다

자, 이래서 이런 모든 전통적 요소인 하늘나라의 출범을 위한 사랑의 역사적 만국을 대표한 그 이상의 전통을 잡았으니 이 천하에 50억 인류악당의 피를 받은 모든 무리들은 소망의 핏줄기를 따라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세대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필요해요. 무슨조국? 사랑의 조국. 사랑의 개인의 집을 크게 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종족의 그 떼거리를 크게 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크게 하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사랑을 빼놓고는 싫어요. 사랑의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예요. 전세계의 개인의 조국이예요. 만국의 조국이 아니예요. 만국은 필요 없어요. 개인 개인이예요. 이 사회는 개인 개인이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 창건은 여러분의 개인 개인, 인류의 개인 개인의 사랑의 인연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성되는 거예요.

외교관이 필요 없어요. 정치가가 필요 없어요. 우리를 반대하던 국경을 통할 수 있는 시대 환경이 왔기 때문에 우리는 국경을 넘나들면서 개인 개인 사랑의 인연으로써 줄을 매어 놓아 가지고 엮어지면 그것이 민족이예요. 수많은 민족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2만 4천 민족이 생겨났어요.

이걸 모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6천만 만들자고 하게 될 때는 사돈의 팔촌까지 하게 되면…. 2만 명이 6천만 명으로 되려면 몇 명씩 하면 되나요? 몇 명씩 들어가면 돼요? 「3천 명입니다」 3천 명씩이면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자, 한국 국민이 내는 세금보다도 여러분들이 많이 내자 하면 어떻게 돼요? 한국 정부가 어떻게 돼요? 어떤 것이 아벨의 주권이 되겠나요? 이래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포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소화해 나가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이제 순회를 하는 날에는, 내가 지팡이를 들고 순회하는 날에는 수상들이 안 만나 주면 좀 곤란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레이건 대통령, 미국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내가 동반자로 데리고 갈 거예요. 그거 레이건한테 물어 보고 그런 말 하느냐고 하겠지만, 난 그런 거 하기 싫어요. 안 들으면 후려갈길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내 신세를 지고 배은망덕할 수 있어? 내가 네 집정시대에 댄버리에서 감옥살이 했어, 이놈의 자식아. 네가 전부 다 특사를 내리려 할 때 누구 누구가 반대한 것을 내가 알고 있어. 여편네 치마 바람에 놀아나는 이 무력한 자식아 ! ' 하고 후려갈기는 거야.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요원 있으면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기분 나빠도 할수없어 요, 사실인 걸 뭐.

그렇기 때문에 졸개 새끼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힘으로 나타나면 힘으로 대하고, 수단으로 나오면 수단으로 대하고, 돈으로 나타나면 돈으로 대하고, 요술로 나타나면 요술로 대하고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천하에 나를 당할 사람 어디 있어요? 그래, 미국도 손들지 않았어요? 일본도 손들고 중공도 손들고 소련도 지금 전부 다 나를 초청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 달에 말이예요, 미국의 언론계의 열두 사람을 내가 추천해 가지고 소련에 보내요. 소련 모스크바에 가긴 가지만 2주일 동안의 비용은 소련정부가 책임지는 거예요. 왜? 요전에 언론인대회에 참석했을 때 소련정부가 '레버런 문, 우리가 언론인 대표 열두 사람을 보낼 테니 2주일동안 미국에 체류할 때 그 비용 일체를 문선생이 대면 그 대가로 미국 최고의 언론인 대표 열두 사람을 모스크바에 보내면 2주일 동안 소련정부가 레버런 문이 해주던 이상으로 해주겠소. 레버런 문 개인보다 소련정부가 지지 않을 수 있게 후대할 것입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너희들 비밀 보따리 다 풀어 놓아' 하니까 '다 풀어 놓을 겁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요전에 그 네 사람 대표를 중심삼아, 아이고 이제는 아시아를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이 아시아 나라…. 그 중의 한 대표자는 중공에 고르바초프가 올 때 거기에 모시고 온 사람이예요. 지방에 있는 고르바초프를 빼낸 공신자예요. 이 사람이 나한테 연락하기를 '제발 레버런 문, 동남 아시아의 이러이러한 나라를 순회해 가지고 레버런 문 선전할 수 있는 이런 조화를 부리게 할 텐데 네 사람만 초청해 주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케이 했어요. 이제 올 거예요. 그러면 콘트롤을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합니다. 소련정부가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중공도 매달 두 사람씩 교류하고 있어요. 미국으로 대표자 두 사람 가고 두 사람 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정부도 모르고 있어요. 신문쟁이들도 모르고 있어요. 세계일보 ! 「예」 이런 것 써야 돼.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사실이야, 아니야? 「맞습니다」 사실이냐고 물어보는데 '맞습니다'가 뭐야? 시험점수 50점밖에 못 받겠네. '사실이냐 아니냐?'고 하는데 '맞습니다' 하는 것이 어디 있어? 어떻게 그렇게 대답하노? 신문사 사장 자격 없구만. (웃음)

그런 도깨비 집을, 공상 망상 왕국을 지어 놓고 이를 실천궁행할 수 있는 감미로운 역사창조를 하고 있는 주역으로서 살 만할까, 죽을 만할까? 「살만합니다」 (박수) 그런 장래 희망의 왕궁의 터전이 닦아진다고 볼 때에 밤에 개가 짖고 늑대가 짖는 소리를 듣고 도망다니는 사나이가 되어서는 안 돼야 돼요. 그런 거예요.

만민의 조국이 한국 땅으로 동이 터 오느니라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의 권위와 통일교회의 놀라운 자랑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상속자가 돼야 되겠어요. 역사에 어디를 가든지 팻말을 꽂고 대한민국이 주체국이라고 이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놓고 투쟁할 수 있는 조상의 땅을 각지에 만드는 거예요. 이게 성지 아니예요? 그래서 한국으로 한국으로, 밤낮 기도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조국이 우리 눈앞에…. 무슨 조국? 만민의 조국이예요. 만국의 조국이 한국 땅으로 동이 터 오느니라─. 「아멘」 (박수)

버렸던 미국을 해방시키고 원수의 나라인 일본이 어머니 나라로 등장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본에 있어서의 국회의원들이 이제 전부 다 우리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지금 180명 국회의원 비서실장을 일본정부가 나에게 요구하고 있어요. 그거 보내야 되겠나요, 안 보내야되겠나요?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문총재가 거느리는 사람 외에는 일본을 책임질 수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조야의 인식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그거 쉬운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일본이 어떻게, 중공이 어떻게…. 중공의 우리 이 팬다가 어디까지 갔느냐 하면 이것이 조자양하고 이붕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거기에 직계 부하들을 구성해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등소평의 맏아들이 있습니다. 문화혁명 때 3층에서 떨어져 병신이 됐어요. 이래서 이 사람이 장애자 휴양지를 만들었어요. 12억이나 되는 인구 가운데 장애자가 얼마나 많아요. 3천 2백만 평이 되는 땅을 이 장애자 휴양지로 혜주에 만들어 왔다 이거예요. '이 레버런 문의 프로젝트는 중공을 살리는 데 있어서의 장애자 휴양지를 만드는 것보다 몇백 배 가치가 있기 때문에 아들 되는 나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내 아버지가 특별히 나에게 부여해 준 장애자 기지를 바치겠습니다' 하며 눈물로써 호소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치적 풍토에 있어서 석양길로 밤을 찾아가는 이 때에 이 프로젝트를 빨리 선전함으로 말미암아 아침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듣고 나니 청천벽력이지요. 이럴 수가, 이럴 수 있느냐고. 전화를 붙들더니 이붕을 불러 가지고 '그 프로젝트를 내가 하는데 왜 요사스럽게 그러노'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당총회 보고회에서 이붕이 행정 책임자로서 당에 보고를 할 때 우리 프로젝트를 선포했어요. 아시겠어요? 그런 싸움을 밑에서 꼭대기까지 다 거쳐 가지고 이제는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나를 제거할 수 있는 자가 없는 거예요.

여기 이 박보희라든가 다른 사람들은 뻬이징 정부의 승인을 받으려는 생각들을 안 해요. 내가 이래 가지고…. 이거 사흘을 넘기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비상한 수단방법으로 뻬이징 정부의 허가를 전부 다 내가 받았다구요. 그다음엔 이 5월이 지나기 전에 계약을 체결해 오라고 해서 이 모든 계약을 다 처리해 가지고 계약금을 딱 걸고 다 끝냈어요. 이래 가지고 계약을 끝낸 지 일주일도 못 가서 이 사태(천안문사건)가 터져 나온 거예요. 그걸 보고 '어쩌면 레버런 문이 그렇게 때를 잘보고 그렇게 귀신같이 해 버렸구만' 그러는 거예요. 뭐 번갯불에 콩 튀겨 먹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어쩌면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5년 동안 해도 못 하는 일을 무엇이 놀아나는지 모르지만 5개월 동안 그렇게 해치우느냐고…. 그게 쉬워요? 쓱─ 보고 중국의 인맥을 가려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점칠 줄 알아야 돼요.

너 이런 사람과 만나면 반대 안할 거야. 이런 말을 하고 들이 죄기라고…. 그 지령은 누가 했을까요? 그 말을 한 장본인이 여기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 미국 대사관의 경제담당 책임자가 보회한테 저 팬다 프로젝트의 소문난 것이 공식화되었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하느냐, 미국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는 것을 묻는 거예요.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미국이 빠져서는 안 될 텐데 한국을 중심삼으면 이것이…. 가만히 보니까 눈치가 반대거든요. 그래, 한국이 아니에요. 미국회사를 만든 거예요. 강물은, 아무리 홍수가 났더라도 그 물은 어디로 들어가야 돼요? 바다로 들어가야 됩니다. 바다의 흐름을 따라가지고 천하가 다 품에 안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은행가가 전부 다 문을 크게 열어 가지고 레버런 문 그룹을 리더라고, 세계의 만국을 지도하는 책임자라고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아는 거예요. 반대 다 해봤거든요. 그래서 이제 레버런 문이 이야기하게 되면'응, 응' 하고 시인하게 되는 거예요.

돈은 뭐 한국 돈이 몇 푼 되게요? 수천억 불이 필요한데. 그래서 팬더는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가 입을 벌리고 (시늉을 하심) 이러면서 놓지 않겠다고 물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그러면서 알았다고…. 보고할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한국정부가 어떤가 알아봐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해서…. 기분 나쁘면 반대할 미국이예요. 뭐 그런 데 걸리지 않거든요. 헤엄을 잘쳐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것 다….

일본은 제발로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7대국의 라인생산 자동차회사를 물고 들어가 가지고 2천년대에는 2백만 대 생산하는 것을 내손으로 거뜬히 수출할 수 있게끔. 2백만 대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이제 전부 다 나하고 기술제휴 해야 돼요, 나하고. 중국정부와는 상관없어요. 나하고 이 프로젝트에 들어와 가지고 기술제휴하려면 중국대표가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나하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땅을 자기들이주고 전기 시설 수도 시설을 내가 해주고 기술제휴해 가지고 만국의 모든 이 과학기술의 핵을 콘트롤하면 한국은 뭐 어떻게 돼요?

미국에 건설한 우리의 유통조직

그래서 연변에 공과대학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한국 사람을 내세우려구요. 그것이 1년 계획이 아니라 수십 년, 30년, 40년 계획을 중심삼고 지금에 와서 조립해서 완제품이 딱 떨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머리가 그렇게 좋기 때문에 40년 계획을 보통 사람은 몰라요, 미치광이 노릇 같아서. 그런데 이제 와 보니 전부 뚝딱뚝딱 하니 비행기가 날고 말이예요, 잠수함이 떠 오고 말이예요…. 뭐 자동차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래서 내가 그 공장에서 잠수함 만들어 가지고 황해를 건너서 인천항에 와 가지고 제일 물이 만조(滿朝) 될 때 쓱─ 해서 가장자리에 떠오른 다음에 문을 열고 '레버런 문 중국에서 오는 잠수함 관광' 할 거예요. 졸개 새끼들 반대하던 세계에…. (박수) 그런 꿈을 갖고 사는 거예요. 내가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스웨덴에도 벌써 이미 소형 잠수함을 연구시키고 있어요. 선생님은 도깨비지요? 「예」그렇기 때문에 과학기술 세계의 왕좌를 모두 차지했어요. 정치 세계에 있어서의 꼭대기에 있는 모든 민주주의 주역, 공산주의의 주역이 내 손아귀에서 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금융세계에 있어서 벌써 7년째, 전부 다 이 사장돼 있는, 부자들이 제3국에다 묻어놓은 그 돈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수천억불을 전부 다 연결시켜서 써미트회담(정상회담)을 통해 이것을 활성화시켜 놓았어요. 그 나라의 재벌들이 감춰 온 돈을 그 나라의 수도의 우리 은행에 예금한 것은, 새로운 이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기금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예금한 것은 한나라가 못 써요. 연합, 3개 국 내지 7개 국이 의논해 가지고 쓰는 거예요.

공장을 만드는 데는 자기 맘대로 못 해요. 내 기술력과 내 모든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판매시장 기준을 중심삼고 적자폭이 넘어가게 될 때 인수해 주는 그런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판매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그 왕초는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멘」 (박수) 기계공장을 중심한 세계의 세일로 조직…. 그래서 이제 미국에 가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해피마인드(happy mind)라는 이 시스템이 있는데 이건 어떤 시스템이냐하면 주문을 얼마든지 하더라도 전화 답변 다 하고 주문 다 받고 이게 얼마만큼 틀렸으면 틀렸고, 몇전 틀린 것까지 다 받아 주는데,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거 믿어져요? 「예」 '헬로' 하면 '예스 플리즈' 하는 거예요. 사람과 똑같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백 가지 천 가지 척 척 척 척 해 가지고 저 컴퓨터에서 전부 다 번호대로 물건 이름이 다나오는 거예요. 다 해 가지고 막 나오면 '그만입니다. 한번 보고 빠진 것 있으면 첨부하소'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 더 빠졌습니다' 하면 하나 더 입력시키면 여기서 평한 총계가 싹 물러나고 하나 둘 얼마든지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도깨비가 뭐 곡을 하고 도망갈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됐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인공위성을 조종할 수 있는 비밀장치를…. 이것은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와 전부 다 짜 가지고…. 그 나사도 그거 개발 못 한 것을 우리가 개발했어요, 7년 동안. 알겠어요? 아, 이래 가지고 그 기계가, 컴퓨터가 80만 불밖에 안 되는데, 이 기계를 개발하고 딱 도깨비 요술판 본점같이 되니까 '나하고 협정하려면 350만 불 줘야지 그거 안 주면 안 팔겠다' 이러는 거예요. 이게 우리 것인데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도적놈 같으니라고, 이놈의 자식.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잡지사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지금까지…. 이게 중간 판매가 많거든. 우리 시스템 가지고 7년 동안 내가 이걸 중심삼고 미국에서 펀드레이징을 시키며 미국 사람의 생활지도와 생활 해결방법을…. 어떻게 만국의 최고 선진국가를, 컴퓨터를 이용하는 그 나라를 점령할 것인가? 그래서 개발한 것이 해피 마인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딱 주문하게 되면 주문한 것이…. 워싱턴 같은 데는 큰 도시니만큼 모든 상점들의 창고가 도시 주변에 즐비하게 있습니다. 물건 달라하면 빨리 갖다 주는 편리한 회사, 그 회사의 것을 사기 때문에 서로 경쟁이 붙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물건의 목록은 우리 컴퓨터에 들어가요. 서로 잡겠다고 해요. '당신네에게 필요한 모든 물건은…. 우리장부에 든 물품을 그냥 뒀으니 당신네 것이요' 하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 것이예요. 내 물건과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누가 원하는 것을 딱 지정하면 그것이 어느 회사 것인지 나오는 거예요. 우리 사무실로 치면 몇 번 하게 되면 전부 다 어느 회사 얼마, 어느 회사 얼마 하는 그 수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수에서 3번이면 3번 찾는 것을 누르면 딱 연결되는 거예요. 3번 거기에 가서 벌써 딱 기재돼 가지고 저녁때 오게 되면 그 주문한 모든 것이 나와 가지고 늘어져 있는데, 딱 떼어 가지고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러면 저녁 시간에는 우리 펀드레이징 홈처치 맴버들이 가게 되면 그 홈 처치 멤버들 집까지 배달해 줘요. 그 물건과 더불어 싹싹싹 하는 거예요. 이런 조직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문해서 15분이면 아무리 먼 데 있는 물건이라도 사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분배 전문 조직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중간 도매상을 거치지 않아요. 직접 생산공장에서 도매상을 거치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배달을 단시간에 해줘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백화점이 전부 다 이제 문닫게 돼 있고 상점들이 문닫게 돼 있어요. 4천 품목을 취급하는데 4천 가지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어요. 양복으로부터 우리 맥콜까지 들어가고 진생업 다 들어 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 미국이라든가 각국에서 온 그것이 말이지요, 미국 땅에 있는 한 순식간에 연결돼요, 순식간에. 데파트(백화점)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러므로 하루만 연장하면 그것이 어디서든지 하루 기간에 배달해 주게 돼 있어요. 멋지지요? 「예」 그러니 가구까지, 저 냉동품까지도 다 하고 있어요.

이래서 이런 의미에서 전세계가 데파트먼트 양복점 무슨 상점 하는 사람들이 '장사하는 사람들의 이단자 괴수문총재 몰아내자' 할지 몰라요. 나는 돈벌어서 나를 위해서 안 써요. 너희 아들딸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너희들 일대에서 먹고 잘살지 모르지만 나는 너희들 아들 딸 3대를 위해서 복받고 잘살게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내 신세를 져야 돼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라는 제목으로 말할 수 있는 이유

일본도 그렇잖아요? 우리 해피월드 조직 중심삼아 가지고 손수건 팔자 하면 사흘동안 시장을 완전히 휩쓸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뚜기때라는 소문이 나 있잖아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나요? 욕먹는 문총재가 만들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곤란하지요?

나는 그러면서 일생동안 욕을 먹었지만 지금 와서 보니 욕먹은 게 좋았어요. 나를 따라오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다 세계적 기반이 될 때까지 흉내내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 얼마나 하나님 앞에 감사해요. 알겠어요? 「아멘」좋다고 소문 나 보라구요. 벌써 도적놈들 다 따라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텐데, 못살고 야단난다고 하니, 가면 큰일난다고 하다보니 세계적 기반 닦았어요. 이제 다 와도 종살이밖에 못 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래서 만국에 해방권을 노래하자 할 수 있는 경제분야의 기반을 닦았어요. 또 금융분야, 그다음엔 언론분야, 정보세계의 최고의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국장들보다도 내가 먼저 알았어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백악관의 비서실장 되는 것도 내가 먼저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크게 한번 난리가 났지요. 백악관의 대통령이 말이예요, 오줌 싸는 것까지 몇 분에 들어가 가지고 몇 분에 나왔다는 그것까지 다 알고 있거든요. 방귀는 몇 번 뀌었다는 것, 그것 무얼 먹어서 그러는지 그것까지 통계를 내고 있으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거 왜 그러느냐? 백악관에 있어서 앞으로의 소원이 (워싱턴 타임즈)의 기자들로부터 인정받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이예요. 그 기반을 팔지 않고는 그 나라의 행정부, 어떤 분야도 출세를 할 수 없어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비밀 정보를 전부…. 아시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거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자기들 행정조직을 통해 가지고 올라오는 정보, 이것을 전부 다 신문사 정보가 맞춰 가지고…. 신문사가 먼저 알아 가지고 발표시키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가 먼저 알고 저쪽 시 아이 에이(CIA)가 부탁하기 전에 냈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국장, 돌아다니는 녀석이라도 우리 국장이 전화하는데 3분 이내에 연결 안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의 졸개새끼들 여기에 많이 와 있지요?

김영휘 회장 ! 이제는 발길로 차고 '이 자식아' 그래도 괜찮아요. 말을 안 듣게 되면 한번 전부 다 그 루트(route)를 쭉 순회시켜 가지고 교육을 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안 하지요. 약자나 그런 놀음을 하지 대인이 뭐 그거 자기 만든 걸 써요? 자연히 환경적으로 전부 다 밀어 제낄 수 있는 실력 대결을 해야지요. 그런 수단대결은 난 싫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내놓고 공포하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알아보라구요.

이렇게 보니까 천하에 뭐 종횡무진하는 세상 누구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나이가 문총재라구요. 그런 분에 의해서 시집 장가 가게 돼서 고맙지요?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에서…. 고마워요?

박상돈이 딸, 거 둘째딸인가? 「첫째딸입니다」 시아버지가 누구던가? 「김용호씨입니다」 아니 너 말고 거 안창성이네 며느리 있잖아? 「둘째입니다」 너 첫째야? 둘째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어? 「닮았습니다」 그러게, 나는 둘째인 줄 알았는데 첫째구만. 나는 못속여. 그래, 신랑 어디갔나? 「전주에 있어요」 신랑 좋아? 신랑이 좋은가 나쁜가 물어 보잖아? 「좋습니다」 (웃음)

자, 이리 해서 여기서 만국 출범을 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곳이 문총재가 태어난 이 한국이예요. 그래서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라는 명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땅이 그 기본이 돼 있다는 사실은 천하만국 앞에 이 한민족은 머리 숙여 자랑하고 하늘 앞에 머리 숙여 감사해야 돼요. 왜? 세계의 사람들이 선생님의 주위에 있어서 조국 광복의 터전을 마련했지 대한민국 사람들이 한 게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한국 민족이 이어받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보다 못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이기겠습니다」 지겠다는 간나들 손들어 봐 ! 간나 자식들 손들어 봐 ! 이기겠다는 간나들 손들어 봐 ! 이놈들 손들어 봐 ! '아이고, 이거 점심도 먹기 전에, 대낮에 욕먹는 건 죽을 지경인데….' 그럴 거예요. 손들어 봐 ! 내려.

신문배달하는 일본 여자들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새벽 세 시에 일어나서 신문배달 해봤어요? 「하면 되지요」 해봤어, 이 쌍것아 ! 「해봤지요」 (웃음) 한번 해봤나, 계속해서 하고 있나? 「계속하다가 저 그만두었습니다」쌍,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계속하는데 졌지. 「다 친정갔어요」 친정이 뭐야? 그들은 본가집이고 아버지고 전부 다, 남편이고 다 버리고 그 놀음 하는데, 이 쌍것아.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늘 즉각 가 가지고 일본에서 온 여자들, 혹은 남자들, 가두에서 새벽같이 별의별 놀음 다 당하면서 욕을 먹고 다니는 이들…. 말이 통하지 않는 이게 얼마나 답답해요? 벙어리가 얼마나…. 여러분들은 그렇게 정성어리게 배달하는 신문들을 이제 나에게 전수하고 일본으로 돌아가 가지고 새로이 중국을 향해 전진하는 길닦는 데 온갖 정성을 다하고 준비하라고 보내야 돼요, 이제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자신이 오늘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서울에 있는 외국 식구들에게 지지 않는, 모든 것을 책임지고 당신에게 지지 않는 전통을 세우리라고 결의할 수 있는 사나이 아낙네는 손들어 볼지어다 ! 이거 왜 힘이 없어, 이 쌍놈들 ! 내리라구. 다시 한 번. 이왕에 들 때는 힘있게 들지. 손들지 말 지어다? 이거 왜 들어? 틀림없이 들게 돼 있지. 눈치를 보고…. 정신차려서 들어. 손들지 ! 손들지 하면 손들어도 되지, 왜. 아 '손들지'가 손들지 아니야? 손들지 말지어다, 손들지어다? 어떤거예요?

일본식구 대신 전통을 세워라

자, 자연스럽게 태양이 아침에 올라와 천하를 지휘해 가지고 생명의 은사를 나눠 줄 수 있는 것같이 서로 자연스럽게 한번 쓱 들어보시지.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길 겁니다」 아이고, 곱기도 하구만. 누구 손이 어쩌면 저렇게 이쁘장한가 !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하루에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서의 하루의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한 사람앞에 120만 엔입니다. 120만 엔이 책임량인데 책임량 이거 못 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 한국에 4천 명이 와 있는데 한 사람 앞에 100만엔만 하더라도 40억이예요. 이것은 48억이예요. 48억이면 6점 몇이예요? 얼마인가? 이걸 몰라요. 응? 뭣이? 「4. 6대 1입니다」 아, 그렇게 내려갔어요? 「4. 9대 1입니다」 뭣이? 「4. 9대 1입니다」 아, 그렇게 내려갔어요? 나도 모르게. 5를 잡아 가지고 오팔은 사십 (5×8=40) 사오 이십 (4×5=20) 2백 4십억 원이 매달 날아가는 거예요. 이거 절반 당신네들 한테 나눠준다 하면 좋겠지요? 밤낮없이 20시간 달리겠나 할는지 모르지만 달리고도 남아요. 아시겠어요?

이런 손해를 봄으로 말미암아 지금 선생님이 전세계를 대한 전략에 있어서 지장이 커요. 지금까지 이거 합하면 6개월, 8개월이예요. 작년 10월부터인데. 하기야 결혼하고도 딴거 뭐 할 수 있어? 10월부터 몇 개월이야? 8개월의 세월을 보면 이것이 얼마야? 사팔은 삼십이(4×8=32) 이팔이 십육(2×8=16), 천구백억 원이 날라갔어요.

이러한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 왜 세계일보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지표지가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내가 이런 놀음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또 시설하느라고 몇백억을 썼어요? 그렇지요? 현찰 몇백억 원을 썼어요. 남들은 전부 다 은행돈을 잘 얻어서 쓰지만 난 그거 원치 않아요. 애국하자는 전통적인 사상은 내 살을 깎고 뼈를 깎는 현찰을 중심삼고 쓰는 거예요.

그런데 조용기 목사가 무슨 뭐 이단 괴수가 신문을 만드니 지지 않겠다고…. 이건 진 거예요, 벌써. 진 거예요. 밤낮 죽어라 망해라 그러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기도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어떤 때는 하나님도 참…. '자, 지금 너 망하라는 목사가 무슨 기도 하나 떡 마이크로 들어봐' 하는 거예요. '문목사 안 망하면 나 죽습니다. 나 죽으면 우리 교파가 망합니다'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참 멋진 하나님이예요? '들어 봐라. 너 죽으라고 그런다. 너 죽기 전에 죽을 것이 틀림없는데, 너 망하기 전에 망할 것이 틀림없는데 이러고 있구나'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뭐 조용기 목사가 뭐 한다고 하던데 뭘했다구요? 세계일보도 조용기 목사 망하라고 원수시해선 안 돼요. 그들이 행사가 있거든 신문에 내줘요. 하나님이 한눈은 감고 한눈은 선한 사람을 보고 떴다면 이 죄인들은 세상에서 다 없어졌을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태양빛이 고우나 미우나 같은 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되고 못되는 요소를 지닌다 하더라도 자기 스스로의 생사지권을 판결할 수 있는 것은 자유에 맡기는 것이지, 때려서 압력을 가해 가지고 망하게 하면 통일교회는 어느 한 때에 압력을 받으면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만년 이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다, 그것 될 때까지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을 것이다. 「아멘」

어떤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예요? 「착하고 선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입니다」 사돈의 팔촌이 논 산다고 배아파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배아프게 만든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배아픈 사람입니다」아, 문선생이 그런 놀음 안 했으면 조용기 목사가 배아프고 하지 않을텐데. 안 했으면 되잖아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그거 안 했으면 되잖아?' 이런 말까지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되잖아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없으면 안 되잖아요?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까지는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신문을 만들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향하여…. 그러니까 옷깃을 여미고 이 시간 이후 돌아가 가지고 전부가 제일 정성을 들여 가지고 배달을 해야 되겠어요. 신문을 네 번 접으면 네 번 접은 그 종이가 후루룩 가운데 이렇게 밀려나오게 하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요렇게 접어 가지고 딱 주인이 나오면 보게끔, 세계일보 글자를 볼 수 있게끔 딱 요렇게 배달해야 돼요. 뭐 동아일보 같은 신문은 칙칙 거꾸로 떨어지게 줘 가지고…. 세계일보는 이름이 세계일보 아니예요? 동아일보야 조그만 것이고 한국일보도 조그만 것이고, 조선일보도 조그만 것 아니에요? 세계일보는 왕 신문이니만큼 잘 모셔 가지고 거룩하게 배부할지어다 ! 「아멘」(박수)

이거 안 하면…. 족보회의에서 어제 결의했어요. 문중종회 모임 그 회관 앞에는 세계일보 특매소라고 붙인다는 거예요. 그거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가서 '이사회에서 결정했는데 왜 안 붙였어, 이 자식아? 너 기성교회 다니는 녀석이구만' 하면….

보라구요. 이 조선일보 사장이 나하고 한 고향 사람이예요, 정주. 아, 이게 먼저 나와 가지고 신문사로 보면 형님 자리인데 그저 죽이지 못해서 내리 까려고 아우성이다 이거예요. 뭐 3천 5백 원짜리 신문을 2천원에 덤핑해 가지고. 해봐 !

롯데가 비비콜 만들어 가지고, 우리 맥콜 유사품 만들어 타고 앉겠어요? 이놈의 도둑놈들. 본때를 전부 다 보여 줘야 되겠어요. 2년 동안에 2천억을 투입해 가지고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왕궁 같은 공장을 만들고 전부 다 나는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해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패트 당 7백 원에 파는 것 6백 원에 팔아 ! 이래 가지고 천지가 너희 마음대로 되는 줄 알았어, 이자식아? 이래 가지고 살려 달라고 이러는 거예요. 너희들이 나빠 이놈의 자식아, 잔소리 그만두고 너희가 망해 문닫기 전에는 안 돼…. (웃음) 「맥콜 많이 안 주면 아버님보고 욕합니다」 아, 욕하는 거야 좋지 뭐. 안 준다고 욕하는 거야 좋지 뭐. 판다고 욕하는 패가 있는데 안 준다고 욕하는 패가 있으니 안 준다고 욕하는 패가 싸움은 이기는 거야. 내가 이제 가외 트럭으로 배급해 줄 테니 갖다 줘. 저 홍사장 가서 딱지 떼 와. 홍사장 ! 「예」 있나, 없나? 「있습니다」 요때는 없던데 오늘은 시간 계산이 잘못된 모양이구만, 여기 와 앉은 거 보면.

세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러니까 한국은 조국임에 틀림이 없어요. 이 섭리사로 볼 때에 거짓이 탈을 써 가지고 참을 잡아먹는 역사적 이 투쟁사 과정에 하나의 전략전법을 통한 승리적 비결을 딴 문총재의 행방을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이 수습되어 나왔기 때문에 이제 남은 과정은 김일성을 수습하는 거예요. 거짓 아버지예요. 거짓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 노릇했는데 이것이 전부다 드러나서 굴복하는 날에는 천하의 무적이예요. 이제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돼요. 이제 통일방안 같은 것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그래서 이제 그런 내용을 중공정부 수뇌부에 가서 교육하라고 내가 사람 보냈습니다. 곽정환이 오늘 아침에 선생님 말 듣고 기분 좋았어? 「예」가능성 있어? 「예」 저 곽선생이 못된 선생님 말들고 가능성 있다고 하는데, 신문사 사장이 거짓말 하겠나?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명실공히 한국은 과학의 조국이요, 정치의 조국이요, 문화의 조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 예술계의 문화인들, 딴따라패 다 들어가 있어요, 문학가까지. 이놈들이 전부 바람잡이 해가지고 이거 전부 다 나한테 걸려 가지고 이것을 바로잡으려면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내 꼬붕이 돼야 돼요. 이번 런던에서도 회의를 하지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바람이 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니버설발레단도 받을 수용태세를 갖추려니 그런 것 다 만드는 거예요. 그래, 리틀엔젤스도 본래 만든 것이 다 그런 계획 밑에서 만든 거예요. 이제 이런 세계적 판도를 타고 앉아 가지고 코치할 수 있는 그런 본산지가 돼 버렸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엊그제 내가 이제 저 우리 며느리 되는 훈숙이가 '춘회'란 작품에 춤추고 나올 때 그걸 코치한 사람이 세계적으로 참 유명한 사람이거든요. 거기에 바이올리니스트 아론 로잔드, 유명한 사람이예요. 이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할때는 전부 다 자기가 자비를 써 가면서 찾아와서 공연하는 거예요. 그 한 사람 부르려면 3만 달러 줘야 돼요, 3만 달러 줘야 돼요, 3만 달러. 5만 달러도 받는 거예요, 한 번에.

이번에도 와 가지고 내가 이 사람을 만났거든요. 아이고, 레버런 문 이번 과학자대회에 내가 가서 공연하는 게 희망인데 언제냐고 하는 거예요. 언젠가? 내년이지? 「예」 그래, 틀림없이 그러냐고, 정말 하겠느냐고…. 그래,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도 찾아왔어요. 그 양반이 내신세를 많이 졌거든요. 감옥에 방문 왔어요. 그 바이올리니스트에게는, 바이올린에는 케이스가 있는데 그 케이스에다 내가…. 그래서 내가 그얘기를 물었지요. '너 그거 아느냐고,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너 바이올린, 제일 귀하게 여기는 바이올린의 케이스에 레버런 문 사인하고 마크해 준 것 기억나느냐'고. 그랬더니 자기네 가보라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잊어버리느냐고, 가보로 모시고 있다고 그러면서….

그거 보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 아니지요? 그런 사람이 다 좋아하니, 그런 사람을 모아 가지고 이 사람을 회장을 시켜 가지고 세계의 모든 예술대회를 지금 해 가지고…. 이거 뭐 전부 다 유명한 사람들이예요. '이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공연하고 전부 다 내가 제시하는 그런 무도회 혹은 이런 연기 대회라든자에 참석하는 것은 무료야' 이랬어요. 이래서 수입은 전부 다 후진들을 기르기 위한 장학기금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학재단을 만들었어요. 돈은 없어요. 그렇지만 1차 2차 자꾸 하게 되면, 그다음에 이 예술인들이 이것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죽게 되면 자기 재산들 기부할 사람이 참 많아요.

지금부터 살아 있으니 '아, 나 살아 있어도 레버런 문이 살아 있는 한 수입 나는 필요 없소. 내가 죽거들랑….'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서 유명한 예술인들이 이제 한국에 많이 올 거라구요. 유명한 뭐 연예인, 무슨 배우 할것없이, 작가 할것없이, 뭐 노래하는 사람, 기악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도 문총재 본관으로 찾아오라고 하면 수두룩히 나설 수 있는 사람이 훤하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그런 것이 다 쉬운 거예요? 일대에 이런 오만 가지 일을 세계적 수준까지 전부…. 기성교회야 큰일났지요. 높은 빌딩은 다 문총재가 갖고 있어요. 이제 세계 학자, 석학자의 수제자가 되려면 문총재의 사인없으면 안 돼요. 「아멘」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맨하탄센터를 내가 산 거예요. 링컨센터 이상의 문화센터를 지금 우리 뉴요커에다 맨하탄센터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다 내보냈어요. 잘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이번에 런던대회때는 볼쇼이 무용단 회장이 올 거예요. 이놈의 공산당은 못 들어간다고 했더니 세계의 명문 지도자들이 다 가는데 자기가 안 들어가면 안 되겠으니 제발 들여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하겠어?' 하니까 '하고 말고요' 그래요. 그래가지고 다….

그런 사람들을 앞으로 전부 다 여기 한국에 불러들이면 오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그만큼 내가 그 세계에서도 유명하다구요. 그런 것 처음듣지? 「예」 이 밤중아 ! (웃음) 그래 가지고도 뭐 우리 선생님이라는 말 지나 가지고 '내 선생님 어디로 가나' 하고 따라다니다가 전부 돈보따리 생기면 싣고 한국에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해, 안 해 이 쌍것들아 !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내가 한국 사람이니 할수없지요, 뭐. 죽게 되면 조국을 찾아드는 것 아니예요? 망했어도 조국에 오고 싶고 흥했어도…. 내가 흥했나요, 망했나요? 그야말로 백방으로 성공한 사나이 아니예요?

그래, 내 손아귀에는 노벨 수상자가…. 그들이 동구로 날아오면 모스크바도 갈 수 있는 거예요, 모스크바의 학자에게 저 영국에 가 가지고 누구 누구 만나라고, 이런 교섭 하라고 하면. 요즘은 그런 시대예요.

팩시밀리로 딱 지시하면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 사람의 요런 성질이 나쁘니 요 사람은 뜸을 한번 줘야 되겠어'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정치 고문 교수가 찾아들어 가는 거예요. 대통령 사인 받고. 어디에 가 누구의 사인 받았지요? 모스크바에서부터, 중공에서부터.

앉아 가지고 그런 놀음할 수 있는 판도를 다 닦아 놨어요 그런데 한국의 졸개새끼들 이래 가지고 뭐 문총재 망하라고 제사하고 별의별 짓하는 거예요. 그 바람에 놀아나다 없어질 것 같으면 시작하지를 않아요. 그런 놀음들 깨끗이 여러분들이 다 불어 치워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면 딴 사람이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이 나라에 발을 들여놓게 해서는 안 돼

그러니까 자유의 세계, 핍박이 없는 세계, 레버런 문을 후원해야 될 수 있는 때가 어디든지 되었으니만큼 자유천지가 동터오는 여명의 이 시간 앞에 숙연히 결의하고 선서하는 거예요. 세계일보 배달부 챔피언은 통일교인 전원일지어다─ 「아멘」 전원일지어다─. 아멘 ! 「아멘」 (박수) 곽사장 일어서라구. 자, 고맙다고 인사해야지. (박수)

나 곽정환에게 말하노니, 말 안 들으면 쳐 ! 후려갈겨. 나라에 수치를 남기는 사나이, 아낙네가 될 수 없어요. 일본 식구 미국 식구, 외국식구들이 남긴 전통 이상 해야 돼요. 약속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젊은 사람 늙은 사람 할것없이 약속했어요. 금전씨도 뭐 배달할래? 금전씨 ! 금전씨도 배달할래? (웃음) 「저는 마산에 가 있어요」마산엔 없나? 마산도 배달해야지. 「예, 마산도 돼요」 정 못 하면 열 장이라도 하고 말이예요.

한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소일하기에 한하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아저씨, 청년 남녀들이 갈 길 없어 방황하는데 숙연히 세계로 달리며 행군 나팔 소리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어 전진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가다가 서서 자기를 자탄하며 자기를 비판하며 눈물을 짓는 사람들이 많을 것을 나는 알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나라가 살아나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이제 조사국을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의 모든 비행을 저지르는 녀석은 샅샅이…. 모든 신문사들의 정보처라든가 조사국이 못 하는 것을 백주에 선포해서 나라의 자세를 시정해야 할 책임을 느끼고 있는 거예요. 막대한 돈이 들어가더라도 이미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래서 김일성이 녀석을…. 발을 들여 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 쌍것들 왜 가만히 있어? 「해야 됩니다」 싫은 녀석은 당장에 물러가 ! 내가 지팡이를 들고 새벽에 방문할거야, 누가 그 지역을 맡아 하는지, 젊은 놈들은 신나겠구만. 내가 젊은 사람 같으면 자지를 않아요. 거기 골목대장이 돼 가지고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그저 100부씩 나눠주고 안 하면 디리 밟아서라도 말이예요, 배부시킬 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예요. 과거 같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 말이예요. (웃음) 아,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사나이가, 그것을 꿈꾸는 사람이 골목을 하나 못 추려 가지고 뭘해 먹겠나요? 그렇잖아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젊은 놈들은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살아 있는 젊은 놈들, 그럴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남편네가 새벽에 그저 염려돼 가지고 꿍꿍하면서 잠 안 자고 '시간이 몇 시 됐나? 일본 사람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고 새벽같이 일어날 때, 여편네가 그저 옹알거려야 되겠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사랑해야 되는데 사랑 사랑 사랑 하는 남편이 왜 그래?'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바가지 긁을 때, '네 말이 옳다'고 그래야 되겠나요, '이 쌍년아 꺼져 ! ' 이래야 되겠어요? '이 쌍년아 꺼져' 할 때 섭섭해서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안 울 겁니다」 그렇지. (웃음)

또 여편네들도 남편한테 '이놈의 자식, 꺼져! ' 할 때 섭섭해 하겠어요? 약속을 했어요.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예」 왜 웃어, 기분 나쁘게? (웃음) 왜 웃어? '선생님이 언제나 어이없는 놀음을 지시하니 그것 참 따라가기도 바쁘고 하기도 바쁘다' 그 말 아니예요? 「기쁘고 감사해서요(곽정환 세계일보 사장)」 아, 그래? 정말 그래? 이 사람들이 말 들을 것 같아요? 안 들으니까 빳다 방망이를 갖고 다니면서 새벽같이 골목을 뛰라고, 세계일보의 요원들 말이예요…. 그러면 살아나요.

비상사태예요. (동아일보)는 못 했는데 (세계일보)가 못 하면 지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거 동네북인양 잘 쳐 먹었지, 이놈의 자식! 너희 대신 내가 네 비행만 있으면 전부 직사포로 냅다 갈길 거야! 이렇게 무서운 사나이예요. 1770개 미국 일간신문과 나 혼자 해서 이들이 나한테 항복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는 3대 신문이 됐어요. 백악관에 들어가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가 가운데 있고 (뉴욕 타임즈)가 오른쪽 (워싱턴 포스트)가 왼쪽에 있어요. 세 신문이 대표로 제일 앞에 있어요.

여기 저 (동아일보) 같은 것은 똥구덩이 저 창고에서…. (웃음) 뭐(아사히신문)이니 (마이니찌니신문)…. '내 자리는 어디 있어? ' 할는지 모르지만 있긴 뭐 있어! 알아 모셔야지. 미국은 실력 있는 사람만 남아 있을 수 있는 곳이예요.

여기 저 매일같이 전세계에 나가는 일일 신문사의 전체 기사내용을 요거 편집 종합해 가지고 자기 행정분야, 자기 부처의 행정방향과 상황을 전부 다 교육하는 그런 써머라이즈(summarize;간추린)한 뉴스가 나간다구요. 그것의 65퍼센트 75퍼센트가 (워싱턴 타임즈)의 기사 내용이예요.

그러면 그것이 이 미국전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의 정보를 전부 중심삼고 수백만 언론기관에 달려 가지고 여기에서 손짓하는 모든 것에 세계는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의 영향이 얼마나 큰가 앉아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어서 가만히 있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위성국가에서, 소련에 있어서 그 특집기사를 쓴 것은 (워싱턴 타임즈) 외의 것은 쓸 게 없어요. 위성국가가 결속해 가지고 반소운동을 일으키는 데는 (워싱턴 타임즈)의 영향이 컸다는 거예요. 소련 내에 있어서의 신민주주의 자유파의 경향을 갖추어 온 것도 이 (워싱턴 타임즈)의 영향이 컸다는 거예요. 최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숨어서 전부 듣고 알고 보니 사실은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실이거든요. 놀라운 일이예요. 그 자체들이 고백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소련 모스크바까지 방향이….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조야에, 현대의 유명한 사람이 자서전에는 레버런 문 이름을 어디든지 쓰지 않고는 결론을 못 내릴 환경이 돼 버렸어요. 「아멘」 거 내가 새빨간 거짓말 잘하지? 「아닙니다」 왕방을 같은 눈이 시퍼런 사내들과 아낙네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진짜 거짓말인지 몰라요. 「아닙니다」 지금까지 속아서 살던 사람들 말이예요, 진짜 말을 믿을 수 있어요? 뉘시깔이 꼬여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이게 잡동사니 대장이 되어 버렸어요. 왜? 잡동사니가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주인 노릇을 못 하니 하나님은 외적 창조물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나는 외적 세계에 있어서의 돈을 벌어도 전통을 따라서, 학술 세계의 학자들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레버런 문의 깃발이…. 노벨상 주겠다고, 한번 타게 하겠다고 야단났어요. 집어 치워라. 내가 노벨상 이상 것을 만들어 줄 거예요.

요즘에는 학교마다 나에게 박사 학위 주겠다는 거예요. 좋다고 히히했으면 말이예요. 그거 박사 패를 버리는 쓰레기통이 생기게 돼 있어요. 그 박사 학위 하나 나눠 주면 좋겠어요? 내 말만 잘들어 보라구요, 내가 나눠 줄께요. 이제는 뭐 박사 학위 하나쯤 타 가지고 뽐내는 사람이야 뭐…. 내가 실력으로 박사 자격 있는 몇 사람도 당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 아니예요? 안그래요? 천지의 이치를 전부 포괄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방대한 이런 이론을 확립한 사나이 아니예요?

그래, 신문쟁이 똑똑하다는 사람들 출세하려고 '워싱턴에 와서 나를 초대해 주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게요. 어디 지방만 가게 되면 신문사 편집국장을 만나 가지고 그저 살려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무리가 얼마나 많게요. (워싱턴 타임즈)가 그만큼 유명한 거예요. 거기에 이 사람이 왕초가 줬어요. 「아멘」

이 우리 편집국장은 말이예요. 부통령까지 인사하지 그다음은 안 해요. 떡 서 있으면 국무장관이 와서 인사하는 거예요. 무슨 베이커? 「짐베이커」 짐 베이커 이놈의 자식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데 도장 찍은 사람가운데 한 사람이예요. 내가 그래서 부시 행정부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갈아치우기 위한 놀음을 하려다가 사람이 없으니까 가만히 있는 거지요. 국무장관이 와서 인사를 해야 돼요. 국방장관이 와서 인사를 해야 돼요. 거짓말 아니예요. 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의논은 전부 다 우리 편집국장이…. 편집국장이 모르는 것은 내가 이렇고 이렇고 얘기해 줘야지요. 알겠어요? 「예」 세상이 그마만큼 가까워졌습니다. 잘되는 세상이예요, 망하는 세상이예요? 자, 그만하면 통일교회 교주자격 있어요? 「예」잘났다는, 뻐덕이는 국회의원 짜박지들이 와 가지고 여기에 경배한다고 부끄럽겠어요, 안 부끄럽겠어요? 이 굼벵이 같은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 손에 걸리면 네 뼈다귀를 가려 못 가게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이놈의 자식, 약속대로 안 한 것은 내가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조국이여 빛나라! 조국이여 영광 되소서!

거 국회의원 아들딸이 있거든 오늘 가 가지고 통고하지. 김대중 선생에게 통고해, 거 평민당 당수 김대중 선생님한테 통고하지. 김대중 선생님이 '허허허' 웃으면서 '문선생님은 그러고도 남을 수 있는 양반이지' 답변을 그렇게 하면 했지 '아이고 분해라'라고는 못 하게 돼 있어요. 민정당은 나 움직이는 대로 주시해 가지고 내 말 들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무슨 놀음을 하고 있는지,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너희들보다 더 밤낮없이 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결론은 애국지사예요, 아니예요? 뭐예요? 애국 얘기 하다가는 나한테서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돈을 얼마나 썼어? 이 거부(巨富)들, 나라를 팔아 자기의 사리사욕을 취득하면서 즐거워하는, 노래가락하는 그 놀음은 돈 보따리 가지고 망해 가는 거예요. 나는 돈이 없어 빚을 지면서도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돈이야 있지, 그렇지만 빚을 지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조국 강토를 사랑하는 이상 한국 사람이 모든 면에서 외국 사람한테 빚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으니 이들 앞에 지지않을 수 있는, 주인으로서 갖출 인격과 권위와 실적을 가지고 한국이 한국으로서의 자세를 갖춰야 한국 사람인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을 안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거리에서 짖던 개가 뛰다가 나가 넘어져서 허리가 부러져도 고맙다고 할 수 있듯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충정에 싸여서 대한민국의 품에서 행복을 노래하며 잠들 수 있는 통일의 조국 강토가 돼야 돼요. 그날을 위하여 전진 전진하며 투쟁을 그치지 않고 가중적인 투쟁에 투쟁을 해서 승리의 길을 개척해 나갈지어다. 「아멘」 (박수)

그래서 결론은 조국이여, 빛나라 ! 조국이여, 영광 되소서 ! 그것을 우리가 넘어가야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찾으면 천국은 딴데로 옮겨지는 거예요, 다른데 어디에. 총재님을 모셔 가려는 사람은 많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이 안 하면 섭리의 깃발은 옮겨지는 거예요. 내가 옮겨 가면 이 모든 전부는 옮겨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어느 나라의 대통령을 지금 내돈을 써 가면서 천거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는 보자구요.

몇 시나 됐나? 열두 시가 돼 가는구만. 무슨 팔자에 이거 새벽부터 여섯 시간씩 얘기하는 거예요? 돌덩이, 목석보다도 더한 사람 녹여내려니까 힘든 거예요. 그래, 간덩이가 좀 뜨거워졌어요, 따가와졌어요, 훈훈해졌어요? 「뜨거워졌습니다」 뜨거워졌으니 막 폭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폭발되겠습니다」 폭발되게 되면 애국으로 폭발되라는 거예요. 신문배달, 요것 배달해 가지고 2백만 부 이상이 넘게 될 때는 한국의 경제권은 내 손 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면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비상한 문총재님을 알아 모실지어다 이거예요. 「아멘」

내 머리가 좋은 거예요.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내가 판단한 것은 역사에 그릇된 것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도 케이지 비(KGB)도 '문총재 모임에 무슨 말 했지?' 그러는 거예요. 그거 모르게 얘기하거든요. 딱 딱 딱 딱 두두둑 하고 결론짓는 거예요. 그러니 머리 나쁜 사람은 3년 연구해야…. (웃음)

온 사람들에게 내가 통일교회의 전문적인 술어로 얘기하게 되면 암만 학자라도 무슨 얘긴지 몰라요. 듣기는 열심히 들었고 감동은 한 것 같은데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10년 후에야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서로 써놓으면 문장적으로 하나도 차질 없는 내용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열두 시까지 끝냅시다. '땡'하기 전 3분 남았는데 그만두면 재수없잖아요? (웃음. 음료수 드심) 맛도 좋다. (웃음) 이거 진생업이예요? 우리 진생업은 적자입니다. 이건 진짜 건강음료예요. 3년만 먹으면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적자 제품이예요. 보통 3퍼센트 들어가지? 「예」 진짜 이거 몇 퍼센트로 들어갔나? 「엑기스가 3퍼센트로 들어갑니다」 보통 얼마나 들어가? 보통 얼마나 들어가는 게 상식이야? 「허가 제품으로는 향만 들어갑니다」 향만 들어가지. 내용은 이것이 3배 가량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손해를 보더라도 건강식품을 만들어야 돼요. 맥콜 1일 동안에 사람의 일일 노동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모든 비타민 에이·비·시(ABC)를 보충하고도 남을 수 있는 만큼 들어가 있어요. 그 일본정부가 전부 다 맥콜 못 들어오게, 한국 제품 못 들어오게 했잖아요? 그래, 이것을 전부 결정을 내려서 조사하고 분석해 보니까 이 한 컵 가운데 비타민 시(C)가 얼마나 들어가 있나 하면 말이예요, 오렌지 쥬스…. 아니 비타민 에이(A)가 현미 밥의 몇 공기? 여, 홍사장 몇 공기? 「다섯 공기요」 다섯공기와 같아요, 이 현미밥이.

그다음엔 비타민 비(B), 얼마 계란 몇 개? 두 개? 「세개입니다」 세개가 들어가 있는 것과 같고 또 그다음에는 비타민 시(C) 오렌지 주스 다섯 컵의 양이 들어가 있어요. 이거 인간 체질에 비타민 에이(A), 비(B), 시(C)의 1일 소모 하는 양 이상을 충당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예요.

이걸 갖다 주며 설명을 하면 전부 다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과연 레버런 문은 놀라운 분이시다' 그런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건강식품으로서 일본에…. (녹음이 잠시 끊김)

가짜로 만들면 내 상통이 가짜가 돼요. 하나가 진짜 제품이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도 누가, 어디라 하던가? 아이고 그거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거 누가 얘기했는데 그 이름이 잘 생각 안 나네.

그래, 일화제품은 다 유명해요. 그래서 일화 천마제품 나오지요, 천마. 천마 일화제품 알아요? 「예」 그거 뭐예요? 「축구요」 축구. 춥고 못 살겠어. 더워서 못 살겠어…. 이거 전부 다 무슨 말이예요? 뭐 그거 무슨 뭐? 축구장의 선수들을 뭐라 그러나요, 그거? 무슨 축구단? 프로축구단, 프로 축구단들이 큰소리하고 이러던 것들이 조그만 방망이 앞에 맞아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무서워서 떨어요. 일화 하면 떠는 거예요. 저 7월 초하룻날 한다구요? 내가 갈지 몰라요. 지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웃음)

그거 참패한 모습을 내가 보기 싫어서 숨어서 볼지 몰라요. (웃음) 「그냥 나타나셔서 보셔도 됩니다」 어디서 하나? 「서울운동장(동대문운동장)에서 합니다」 아이고 안 가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구만. (웃음)

이거 늙은이들이 신문배달 하는데 젊은 청년들이…. 기가 차서 떨어질 거예요. 나 그렇게 알고 그 소식만 듣는다면 미리 달려와 가지고 소잡고 잔치할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잔치할 거예요. 「예」 여기 모였던 사람 다 명단 내놓고 가라구요, 오늘. 「예」 틀림없이 부를 거예요. 거기에서 어느 누가 낙제 감인지 알고 와 가지고 참석 안 할 때에는 부끄러운 떡을 먹어야 될 거예요. 갈비를 먹을 때 질긴 갈비를 뜯어야 될 거예요. (웃음) 이가 떨어져 나가도록. 내가 그렇게 배급할 거예요. 1급조, 2급조, 3급조.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 「예」 명단 받으라구. 여기 오늘 왔던 사람들 명단 받아야 돼. 뭘할지 몰라, 여기 추첨해 가지고 뭘할지 몰라, 선생님이. 능청맞은 선생님이 뭘할지 알아? (웃음) 이름을 불러 가지고 매 때리고 못살게 할 줄 알았는데 황금판을 나눠 줄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잔치하는 것은 틀림없는데 그 잔치 때 이를 불러 가지고 상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 약속해요. 손들어요. 같이 약속한다면 손들어 봐요. 그 잔치 준비 다 하라구. 「예」 몇억 들어갈 거라. 내키면 내가 몇억 기분 좋게 쓸지 모르지요. 뭐 소 한 마리에 얼마인가요? 150만 원이지요? 백 마리면 얼마예요? 「1억 5천만 원입니다」 얼마? 그거 뭐 푼돈이지. 1억 5천이야 내가 지갑에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백 마리쯤 잡아다 잔치하면 말이예요, 팔도강산을 잔치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막걸리, 막걸리는 뭐 50만 원도 안 될거예요. 2백만 원 가지면 진탕할 텐데…. 밖에서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우리 향토학교, 향토대학에서 하게 되면 얼마나 으스대겠어요? 갈비 한짝씩은 거기에 딱 갖다 걸어 주고 나누어 먹일 것입니다. 굶주리고 서러움 받던 향토학교 직원들…. 알겠어요? 「예」 내가 이렇게 약속해요. 1억 5천. 「감사합니다」그대신 일본 사람에게 졌다 할 때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약속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기도

​흘러가는 세월을 붙들고 '네 이름과 네 권위가 지금 어떻더냐'고 묻기를 천번 만번 묻더라도 '나는 악의 기원, 악의 세력 판도, 인간의 종말까지 권위를 찾아 전진을 다짐하고, 모든 세력을 전부 휘저어 가지고 선한 터전을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한다'고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가로막아 가지고 정비하려는 사람 없고 교통정리 해주는 사람이 없는 이 마당 위에 오늘날 외로운 한 생명을 지니고 이 땅 위에 태어나서 핍박도 심한 환경을 거쳐 오면서 오늘날까지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해 준 지난날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목메이고 서글프고 한스럽고 처량했던 날이 내 짧은 생애에도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역사시대를 수습해 나오신 아버지의 고충과 억울함과 기막힘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헤아렸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또 제가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끊어 버리려해야 끊어 버릴 수 없고 차버릴려 해야 차버릴 수 없는 인연의 줄을 이어받은 핏줄을 따라서 다시 이곳에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를 지키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수습하여 지켜 주신 아버지의 보호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이는 다 불쌍한 문총재의 가는 길 앞에 하늘이 준비하는 움직임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산천을 보기가 부끄럽고 흐르는 물을 바라보기에 부끄러운 조국 강토를 가진, 체면을 가질 수 없는 패배자의 억울함을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옵니다. 그럴 적마다 승리는 불쌍한 사람의 것이라고 권고하던 아버지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라고 선포하였사오니, 아버지여, 그렇게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충신 절개를 만국, 만역사에 남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재료로 등장할 수 있는 나이 많은 아낙네, 나이 많은 남성들, 젊은 청년 남녀들이 여기 앉은 데서부터 불붙임을 받아 가지고 이 강산 골짜기를 메우고도 남아 대해에 우렁차게 울려 퍼져 만국이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시대까지 가야 할 것이 한민족이 역사적으로 짊어진 책임이온데 이걸 모르고 있사오니, 이걸 깨우치게 하기 위하여 이제 세계일보를 내세워 교육을 해야 되겠고, 행동반경의 도리를 세워 가지고 주변을 교육해야 할 책임을 가지고 밤낮으로 달리고 허덕일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지, 친히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외국 식구들이 거리거리를 눈물지으면서 말도 통하지 않지만 집집마다 찾아들고 그 서글픈 사정을 품에 안고 다니고 있사옵니다. 이리하여 하늘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해방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약속하신 꾸준한 목표를 위해 전진을 다짐하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말과 더불어 해원성사의 모든 전부와 천국 기원의 사랑을 중심삼은 충효지절의 애국심을 이 천지 역사 가운데 닦은 역사를 이 나라의 기본적인 은사로써 내려주시옵고, 만국의 전통을 이어받을 스승을 남기신 사랑의 그 역사적 출범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국의 새로운 국민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쟁무대에서 싸움으로서 챔피언 정신을 인계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부디 승리에로 승리에로 스스로를 다짐해 나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고, 지켜 주시옵고, 깨우쳐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91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