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외국 식구들 손들어 봐요. 일본 식구들, 구라파 식구들 손들어 봐요.
그동안 다 무고했었어요? 「예」 이렇게 한국에 오니까 또 내가 한국 사람이 된 느낌이구만. 내가 한국 사람이오, 어느 나라 사람이오? 「한국 사람입니다」 말은 한국 말을 하고, 모양은 아시아 사람을 닮았고, 행동은 서양 사람의 행동을 하고 왔지만, 근본은 한국 사람 같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오는 모든 움직임은 한국 사람과 다르고, 아시아 사람과 다르고,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세계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인물이면 인물, 문제의 사랑이면 사람의 역사를 엮어 나오는 하나의 대표자입니다.
같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과 같이 살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의 전통적인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환경적 치리를 하는 국가 체제권 내에서 순응해 나가면 아시아의 누가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것이예요. 또, 미국이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환경적 체제에 보조를 맞추면 아무 문제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달리 나를 한국이 문제삼고 있고, 일본이나 중국 같은 아시아나 미국, 구라파, 또 아프리카 같은 제3세계까지 문제삼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자기들의 문화적인 배경, 즉 6대주의 각국이 자랑하는 배경이 있으면 그 배경권 내에서 제어를 해야지, 만약에 이것을 허용하게 될 때는 전부가 문제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수많은 민족, 6대주를 중심삼은 이 지구성에 수많은 민족이 수많은 국가를 이루고 있지만 그 국가들로부터 자기들과 다르다고 해서 환영을 못 받은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여기에 온 여러분들을 보면 젊은 사람이 태반이지만, 그 배후를 생각하게 되면 부모들이 계시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십니다. 인친간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게 되면 4천만 남한 인구가 되고, 이것을 확대시키면 6천만 남북의 백의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저 김일성이는 지금 전적으로 레버런 문을 제거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공도 그랬고, 소련도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미국도 나를 싫다고 감옥에 가두었지만 미국이 지금 내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결정적인 환경에 놓여 있다구요. 「아멘」 아멘은 무슨 아멘이야? (웃음)
또, 한국도 그래요. 전부 다 자기들이 잘나고, 문 아무개는 세상의 인종지말(人種之末)이고, 제일 나쁜 사람의 대표자이고, 역사를 대신해서 반대해야 할 괴수의 기수라고 한다구요. 요즘도 기성교회에서 반대하는 모양인데, 반대하려면 통일교회의 뿌리를 뽑아 버리지, 반대하면 자꾸 후퇴하는 반대를 뭐하러 해요? 반대하고 나서는 후퇴하고, 또 반대하고는 후퇴하고, 자꾸 후퇴해 버린다구요.
이제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해서 나를 제거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또, 그런 내용이 없어요. 기독교 문화배경을 중심삼은 미국이 힘을 가지고 나를 제거하려고 했지만, 내용을 중심삼고는 나한테 이미 굴복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의 그 전 틀거리들이….
사상적 세계에 있어서 민주주의 사상, 공산주의 사상, 이 사상의 체계가 총합해 가지고 나를 공격했지만, 이제는 그것이 전적으로 흡수돼 들어갈 수 있는 상황에 들어왔다.이겁니다.
여러분이 공산주의 세계를 보라구요. 내가 언제나 얘기했지만, 공산주의가 1973년까지 가게 되면 한계선이 온다는 얘기를 했어요. '이 통일교회가 시작해서부터 2차대전 이후에 40년이 되면 한국에 때가 온다. 43년을 넘고도 세계를 향해야 할 그런 때를 갖추지 못하면 한국은 혼란상태가 되어 가지고 집을 갖고 있으되 자랑을 못 하고, 주인이 되어 있으되 주인이라고 자랑을 못 하고, 백성이 되어 있어도 백성을 자랑 못 하고, 나라를 갖고 있어도 나라를 자랑할 수 없는 혼란상태에 들어간다'하고 다 가르쳐 줬어요. 지금 보니까 한국이 딱 그렇다구요. 누가 주인이예요? 이런 문제….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정보처는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갔으니 청파동에서 무슨 얘기를 하나?' 하고 귀를 기울이고 일일 보고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게 공산당 세계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그래요. 미국도 시 아이 에이(CIA)를 보내 가지고 '정치적 발언을 하나' 하고…. 정치적 발언이고 뭣이고 해도 자기들이 정치적 발언 한 것을 알아요? 레버런 문이 어떤 내용을 가지고 말을 하는지 알아요? 종교적 발언을 자기들이 알아요? 레버런 문의 발언 내용의 깊이를 알아요? 또, 경제적 문제를 중심삼고 금후에 하나의 세계를 엮어 갈 수 있는 경제적 유통구조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자기들이 알아요?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내가 지금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은행가를 묶고 재벌들을 묶는 데에 레버런 문이 한 7년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가지고, 지금은 어디나 중요 도시에서는 경제인단, 은행장들을 모아 가지고, 재벌들을 모아 가지고 조찬 예배같이 조찬회를 세계 어느 도시에서든지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것 선생님 말을 통해서 듣는 게 처음이지요? 처음 듣지요? 처음 듣지? 「예」 배 안에 있는 애기는 아버지 어머니의 말을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고,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어요. 왜? 다 사람답게 태어난 입장에 있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말하면 실례지만 실례되어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여기 처음 온 사람은 '문총재가 대단히 독재적인 선포를 하대' 할지 모르지만, 독재가라면 나 이상 독재가가 없지요.
보라구요. 세계 만국의 젊은 청년들, 동서남북의 누구의 말도 안 듣고, 나라의 말도 안 듣고, 스승의 말도 안 듣고, 종교적 배경의 신앙적인 탈도 다 벗어 버리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자기 멋대로 결혼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요리 가야 돼' 하면…. 그렇다고 해서 따라다니면서 협박 공갈을 하는 게 아니예요. '요렇게 가야 돼' 하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던 길을 계속 가면 어떻게 되느냐? 망하는 겁니다.
일생의 생활을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내 생애를 투입해도 손해가 안 난다, 백방으로 손해가 안 난다 이겁니다. 360도 돌아가는 그 어떠한 환경에서도 손해가 안 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한다구요. 그걸 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일본 식구들이 전부 다….
일본 식구들이 한국에 4천 명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들이 요즘에 뭘 하던가? 「세계일보 배달입니다」 세계일보 배달은 양반이 하는 놀음이예요. '여기 서울의 변소간을 치워' 하고 내가 지령을 내리면 집집마다 찾아가서 변소간부터 찾아 들어갈 겁니다. 그런데 그런 놀음을 그 나라의 왕명(王命)으로 할 수 있어요? 대통령 이름으로 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소위 훌륭한 학자가 있고 종교 지도자가 있다 한들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독특한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이거 해야 돼' 하면 '그래야지요' 한다구요. 강제가 아니예요.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고 해요.
왜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고 하느냐? 다 알거든요. 요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되어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다리를 건너가게 되면 도시가 있고, 도시에 들어가게 되면 좋은 빌딩이 있고, 빌딩에 들어가면 만찬 잔치, 뱅퀴트(banquet)가 벌어진다 이거에요. 거기서 귀빈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무도회에 참석하고 춤을 출 수가 있어요. 통일교회는 춤을 잘 춘다고 소문이 돌았지만 말이예요. 호화찬란한 장식까지 갖춘 정장(正裝)을 쓰윽 하고 무도회에서 춤을 출 수 있는 판국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그런 걸 쭉…. 또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영원한 세계가 어떻다…. 이렇게 꿈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생기기는 잘생긴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암만 들여다봐도 말이예요. 나도 못생긴 사람 중의 하나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잘 생긴 사람 축에 들어가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우리 어머니를 그런 의미에서 좋아하지요, 여러분? 잘생긴 남편 모시고 사는 게 나쁘지 않지 뭐.
자, 이렇게 돌고 돌고 돌고 돌고…. 한 바퀴 돌게 될 때는 부락에서 일등이 되고, 두 바퀴 돌 때는 동네에서 일등이 된다구요. 동네나 부락이나 비슷하지만 그래도 내용이 다르다구요. 부락 하게 되면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되고, 동네 하면 전체 종족을 합해 가지고 하는 말이라구요. 또, 돌게 될 때는 군에서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는 도에서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는 나라에서 문제가 돼요. 나라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저거 때려 쫓아라' 하는 나라에 문제가 되는 챔피언이 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세계에서 문제가 되어야 돼요. 세계에서 '저거 저 놈 안됐다'고 할지 모르지만….
복싱 선수가 암만 연속적인 챔피언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졌다 하더라도 그를 한 번 넉 다운(knock down)만 시키게 되면 그날부터는 알아 모셔야지요? 「예」 알아 모시고 싶지 않아도 어때요? 알아 모시고 싶지 않아도 알아 모셔야 돼요.
졸개 새끼 같은 대한민국을 누가 알아줘요? 노태우 대통령을 누가 세계에서 알아줘요? (웃음) 아, 정말이예요. 노태우 대통령은 세계에서 몰라주지만 문총재는 알아줄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갖고 있어요. 노태우 현정부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웃음) 여기서 말한 것을 모아 가지고 케이 비 에스(KBS)방송을 통해서 노태우 대통령 귀에 들이대도 괜찮아요.
내가 그런 얘기를 다 했는데 뭐. 그 양반 지금은 청와대에 들어가 있지만 말이예요, 나를 만나겠다고 했지만 내가 안 만나 준 사람이라구요. 그런 건 비밀이지요? (웃음) 정치세계의 배후에 복잡한 사연이 있는 것입니다. 큰 사람들 가운데 날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국회의원 짜박지들 와 있으면 정신들 차리라구요. 내가 한국 땅에서 들대질만 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이니, 종교 지도자가 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하지요.
이렇게 한마디 해 놓고, 너저분한 사람들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그 산만한 생각 그만두게 하고 말이예요, 이제 어려운 말을 엮어 갈텐데, 24시간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총결론을 지으려고 한다구요. 한번 해볼까요? 「예」 그래, 월사금을 얼마 낼래요? (웃음) 입장료 얼마 낼래요? 1억은 너무 작아요. 내가 수백억을 쓰고 있는 사람 아니예요? 내가 돈을 받게 된다면 몇 천억쯤 간판을 붙이고 티켓을 팔더라도 팔지, 싸구려는 나는 싫어요. 얼마씩 낼래요? 「있는대로 다 내겠습니다」 응? 얼마씩 낼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무슨 티켓을 갖고 왔느냐? 무슨 티켓을 갖고 왔어요? 무슨 특권을 갖고 왔어요? 대한민국 국민의 특권이예요? 뭐 대한민국이 전부 다, 6천만이 당장에 쫓아내더라도 나 갈 데야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친구, 친구보다도 선생님의 제자가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거기에는 왕도 있고, 대통령도 있고, 국무총리도 있고, 교수도 있고, 수두룩하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예」 그러니 못난 선생이요, 잘난 선생이요? 「잘난 선생님입니다」 너무나 잘났기 때문에 측정 한계권 내에 들어가지를 않아요. (웃음) 미국 안경으로 보게 되면 그 미국 안경 렌즈에 들어가질 않아요. 소련 안경으로 봐도 몰라요. 모릅니다. 저 사람이 무슨 사람인지 몰라요. 백 년을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 선생님 알아요? 「예」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대답함. 웃음) 저러니까 곤란하다구. 알기는 뭘 알아, 얼굴이나 봤지? 사진으로 보는 얼굴은 대용품이고 난 현실적인 실체 아니예요? 사진에 나타나는 대용품 실체가 레버런 문인데, 사진 보고야 다 알지요. 그래, 선생님을 진짜 알아요? 「예」 하나님도 나를 모르는데? (웃음) 나도 날 모르는데?
요즈음 뭐 통일교회를 30년 동안 따라와 가지고 일생 동안 통일교회 영신(靈神)들이 되어 가지고…. 영신, 영신이란 것은 영적 신이예요. 통일교회 귀신들이예요. 귀신 사촌들이예요. 선생님이 언제 온다 하는 것을 앉아 가지고 딱…. 통고도, 전화 연락도 안 받고 비행장에 나온 사람들이 많거든. 그런 것 세상이 이해해요? 차원이 달라요. 망국지종(亡國之種), 이 수평선 이하에 있는 사람은 암만 해도 몰라요. 그런 걸 볼 때, 위대한 통일교회요, 위대한의 반대가 뭐예요? 윤박사! 난 모르겠는데 위대한의 반대가 뭐요? 졸장부라는 졸(卒) 자를 써서 졸대한 통일교회인가? (웃으심) 크긴 크다구요. 거 위대한 통일교회라고 말하면 위대한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위대해요?
통일교회 하면 그 중심이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세계에서 통일교회 알지 못하는 사람 참 많아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주 되는 레버런 문은…. 내가 교주인가? 거꾸로 하면 천주교에서 좋아하는 주교 아니예요? (웃음) 주교나 교주나…. 그건 반대파예요, 교주는 정상적이고. 그러니까 주교들이 와서 모셔야지. 말로는 그래요. 통일교는 와서 모셔야 되는 종교라는 거예요. 말로 하면 모셔야 되는 게 원칙이다 그 말이지요?
「재림주님이기 때문에…」 재림주가 뭐 해먹는 녀석이야? 내가 재림주 그 이름 때문에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알아? (웃음) 이마가 몇 번이나 깨지고, 죽을 고비를 얼마나 겪었게…. 그거 말도 꺼내지 말라구. (웃음)
이제는 워싱턴 사회에서도 말이지요, 세계를 지배하는, 그 즐비하게 선 고층건물 꼭대기의 안전 의자에 앉아 가지고 '이 녀석들아, 세계는 내 무릎 아래서 놀아나는 거야. 내 발 끝에서 놀아나는 거야' 하고 자랑하던 사람들이 내 신세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참 기가 막힌다 이거예요. 이게 참 기가 막힌다 이거예요.
내가 한번 들이 때리면 백악관에서부터 국무성·국방성까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미국의 국방 문제에 있어서 내가 공헌한 것이 클 거예요. 내가 그걸 얘기하면 여기 국방부장관은 '거짓말 잘한다'고 할 겁니다. 그 사람이 알 게 뭐예요? 여기 참모총장이 알 게 뭐예요? 한국 대통령이 알 게 뭐예요? 내가 모르는데 알 게 뭐야? 천년 후를 계산하는 컴퓨터의 계산에 의한 결론을 과정에서 암만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결론이 나오나요? 몰라요. 그러나 끝에 가면 알게 돼요. 그래서 성경에도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 멸망하느니라, 구원을 얻느니라? 어느 거예요? 「구원을 얻느니라」 알긴 아누만,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끝까지 참고 견디는 패예요? 「예」 이 쌍것들! 거 '예' 하는 사람의 남편을 빼앗아다가 내가 모가지를 떼까닥 잘라 버리고, 또, 아들 딸을 잡아다가 몇 녀석 모가지를 떼까닥 잘라 버려도 '예'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세계가 어디로 갈 것이냐? 그리고 세계의 문제의 인물 되는 레버런 문이 어디로 갈 것이냐? 그다음에 하나님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그것이 어디로 그렇게? 태어난 입장에서 보면, 어떤 존재나 그런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 태어나서 보니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어?' 한다구요. 여자분네들은 말이예요, *일본 여자인가? 「예」 왜 여기 혼자 왔나? 한국 말 모르지? (*부분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자,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저 여자분네는 '아이구, 내가 왜 일본 여자로 태어났던고? 한국 여자로 태어났으면 선생님이 얘기하는 걸 자유롭게 들을 텐데 귀로 들어도 모르고, 내용을 만지려 해도 만질 수 없고…' 할 거라구요. 그게 사실인데 뭐. 들어도 모르겠고, 만져 볼 수도 없고, 느낄 수 없는 입장이 얼마나 답답해요? 모르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해요, 행복해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해요, 행복해요?' 하고 물어 보면 무슨 답변을 할 거예요?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런 말을 못 합니다」 하나님 봤어, 이 쌍것아? (웃음) 오늘은 이렇게 얘기하고 하루 종일 지내지. 내가 일생 동안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였겠어요? (웃음) 그 스트레스를 욕을 하면서라도 한번 풀어야 될 거 아니야? (웃음) 이 쌍것아! (웃음) 아, 목사라는 사람이 남의 부인, 남의 엄마, 남의 할머니에게 '쌍것아' 해도 가만히 있는 그 여자가 미친거야, 아니야? (웃음) 그 남편은 또 그 소리를 듣고도 가만히 있고…. '이 녀석아, 뭐야?' 하고 주먹을 들고 야단하지 않고 이러고 있고, 그 손자 녀석은 또 이러고 있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러니 알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 통일교인들 여자로 태어난 걸 행복하게 생각해요? 「행복합니다」 여자로 태어나지 못했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왔어요! 그렇다구요. 여자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왔어요. 여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해서 통일교회에 들여 보냈는지 모르지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왔다, 이렇게 될 때는 여자로 태어난 것이 불행하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이렇게 말하는 것도 통일교회 저 뭣인가? 아이 큐(IQ)를 무슨 지수라고 그러나요? 「지능지수」 지능지수가 높아야 말을 그렇게 해도 알아들을 수 있다구요.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그거 어떻게 알아요? 수리로 풀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은 반드시…. 그런 걸 잘 알아듣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 큐가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허투루 봤다가는 코가 깨진다구요.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미국이 어떤 나라라고 아시아의 조그만 졸개 새끼가 가 가지고 워싱턴 전체, 중요 도시를 막 휘젓고 다니며 들이 쳐 버린 거예요. 그러니 '저게 저게 미친 녀석이지. 정신이 어떻게 된 녀석이지. 미국이 어떤 데라고, 무식한 한국 사람이니 저러지' 했다구요.'한국은 6.25동란 때 전부 다 불바다가 되어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그랬다구요. 내가 무식해서 그러나요? 내가 얼마나 똑똑한데요. (웃음) 요즘에 와서는 '위대한 레버런 문이었다' 하고 있다구요. 「아멘」 (웃음)
그런 얘기를 왜 하느냐? 미국도 나를 반대하다가 이제는 '가지 마소, 당신 놓고는 못 살겠소' 그런다구요. 자, 그런다면 멋진 남자요, 안 멋진…. 멋진 남자의 반대가 뭔가? 안 멋진 남자는 그거 말이 안 맞아요. 「멋집니다」
내가 지금 총각 같으면…. 여기 있는 여자들 전부 다 별의별 보자기를 다 쓰고 앉았지만, 늙은이 보자기 무슨 보자기 무슨 보자기 쓰고 앉아 있지만 내가 총각이고 여러분이 처녀라면 나한테 프로포즈 않겠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을 거라, 있어요? 있거들랑 죽여도 괜찮아요. (웃음) 이렇게 말을 해도 '하하하하' 하고 웃는 거야.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그게 통한다구요.
할머니, 그다음에 며느리, 또 그 며느리의 딸, 그렇게 3대를 불러 놓고 '할머니, 날 사랑해요, 좋아해요?' 하면 '사랑하고 좋아할 뿐만 아니라 죽고 못 살겠소' 한다구요. 「아멘」 (웃음) 할머니가 그러고 있어요. 또, 며느리는 가만 보고 '그놈의 노친네가 내가 할 얘기를 대신 하네. 아, 어머니는 생각만 했지만 나는 행동을 해. 통일교회에 나가 가지고 문선생 뒤를 따라다니고 있소' 한다구요. 또, 젊은 처녀인 딸은 '따라다니면 뭘하노? 손목도 한번 못 잡고 키스도 한번 못 하는데, 나는 이제 문총재 손목도 잡고 키스도 할 테야' 한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래서 그놈의 여자 떼거리 때문에 내가 유명해지기도 했고, 욕도 많이 먹었어요. (웃으심)
앉을 때 여자는 스커트를 딱 이렇게 하고 무릎을 이렇게 하고 앉아야 하는 데, 이게 정신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마음대로 앉아 가지고 말이예요, 세상 사람이 보게 되면 사고로 보게 되어 있지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여자들 때문에 유명도 해지고, 그다음에 뭐예요? 욕도 많이 먹었어, 이 쌍것들! 이 쌍것에서 좀더 나가면 어떻게 돼요? 쌍년이 되는 거예요. (웃음) 년이라는 건 한 해가 지나가고 몇천 년 거리가…. 다시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그래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해요? 내가 욕을 들었다고 해 놓으니까 여자로 태어난 게 불행하지요? 쌍년이 되었으니 행복하오, 불행하오? 「행복합니다」 저 쌍것, 혼자 살면서 뭐가 행복해? (웃음)
또, 남자로 태어난 게 어때요? '아이구, 이놈의 사회에서 살아먹겠어? 뭐 되는 것이 없고, 마음 맞는 것이 없고, 뭐 죽고도 못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되는데 야단이다. 남자로 태어난 게 한스럽다' 그래요? 또 어떤 부모에게 자식들이 있는데 그 자식들은 잘생겼지만 부모는 상통이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부모가 그런 상통을 가지고 잘난 아들들에게 '아이구, 저것들을 왜 낳아 가지고 이렇게 고생하노' 하고 야단들이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문제가 크다 이겁니다.
남자로 태어난 것을 과거 역사를 대신해서 자랑할 수 있고, 이 세계의 남성을 대신해서 자랑할 수 있고 앞으로 올 후대의 남성을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는 나다. 하나님이 있거든 나를 닮아야지, 내가 하나님을 닮고 싶지 않다고 얘기하는 남자가 있다면 어떻겠어요? 그런 남자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 녀석 쓸 만하네. 나도 너를 닮아야 돼? 내가 너를 닮아서 기쁠 수 있다면 닮고 싶다' 할 것입니다. 혼자 있는 것보다도 기쁠 수 있고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닮은 형체는 환영받는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가 기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너를 닮아야 되느냐고 물으실 때 '내가 좋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닮아야 합니다' 하면 하나님 대답이 '야! 그 녀석, 대단한 말을 하는구만, 그 말을 듣고 보니 사실이 그러네' 하신다구요.
하나님도 사랑 좋아하겠어요? '천하에 남성이 지닌 사랑을 중심삼고는 역사시대에 어떤 남자든지 나를 닮아야 한다. 내가 표본이야. 나를 중심삼고 측정해야 돼, 또 세계 남성을 대해서도 내가 사랑의 표준적인 남자야, 또, 미래에 있어서도 역시 내가 그 표준이 되어야 되겠다' 할 때는 하나님도 그 사랑을 대하고 싶겠느냐, 안 대하고 싶겠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도 나를 닮아야지' 하는 말이 맞는 겁니다. 왜?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예」 무슨 사랑? 「참사랑」 안방, 사랑방 하는 그 사랑?
사랑을 잘못 쓰면, 국민학교 때 보게 되면 사랑이라는 말을 사람이라고 쓰기가 일쑤라구요. 사랑하고 사람하고 어떻게 달라요? 비슷하지요? 한국 말이 그래요. 영어로 말하면 맨(man;사람)과 러브(love;사랑)로 서로 다르지만, 사람하고 사랑은 비슷하다구요.
사랑이 좋아요, 사람이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여자든 남자든 다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 가운데는 남자로 태어나도 좋고 여자로 태어나도 좋은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부부가 있게 될 때 '아이구, 옆에는 전부 다 여자니 상관 없어' 그러나요? 사랑 가운데 들어갈 때는 말이예요, 아버지를 대신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여편네가 하는 말이 '당신, 내가 당신 어머니요' 하면 그 남편이 있다가는 '그거 그렇구만. 우리 어머니 닮았네' 하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서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닮은 형체는 만국이 환영하고, 만세가 환영하고, 역사가 환영하는 거예요. 참된 사랑으로 화합된 남자 여자 둘이 웃고 찍은 사진은 세상에 걸작품 중의 걸작품입니다. 그 이상 가치 있는 사진이 없어요, 어때요? 부처끼리 찍은 걸작품 사진, 사랑의 꽃이 피어 가지고 향취를 만우주에 발산할 수 있을 만큼 만족해 가지고 세포까지 웃고, 그다음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이구, 놓고 못 살아, 아이구 좋아!' 이럴 수 있는 사랑의 화신체가 된 커플(couple)의 사진이 최고의 걸작 상을 받기에 충분하다, 어때요? 「아멘」 앞에 있는 사람은 입 다물라고, 저 뒤를 보고 물어 보는데 이 쌍것들이 재수없게 아침부터 아멘 아멘이야,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이 아멘 해야지. (웃음) 편안히 앉았으니 아멘 하지, 저 뒤에 서 있는 사람은 지금 다리가 아파서 죽겠는데…. (웃음)
어떤 예술도 그러한 사랑의 흔적이 없는 예술은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일상 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사랑의 꽃의 향취 속에 잠겨 산 남성적 모습, 여성적 모습을 갖추어 천지가 화동하는 가운데 꽃 중의 꽃으로서 둘이 합하여 하나의 꽃송이 같은 그 커플의 모습은 이 우주 박물관에 있어서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는 걸작품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어때요? 「아멘」 이 늙은이 보기 싫은데 아멘이 뭐야, 젊은이들 보고 물어보는데? (웃음)
오늘 내가 얘기할 제목은 딴 얘기인데, 이게 곁다리를…. 잔치할 때는 주인들은 곁다리 밥을 먹는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거 곁다리가…. 곁다리가 본다리 되겠네? 방계와 주류! 곁다리 놀음이 주류 놀음 보다 더 재미있지요? 그렇잖아요? 주류 놀음은 심각하다구요. 뼈다귀예요, 뼈다귀. 곁다리 놀음은 살이예요. 살을 만지는 게 좋아요, 뼈다귀를 만지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손을 보고 '저 선생님 손이 왜 저렇게 흑인 손이 되었어?' 할지 모르겠구만. 내가 흑인하고 살다 왔기 때문에 흑인이 되었다구요. 흑인 손이 되었어요. 새까맣지요? '어떻게 흑인하고 사노? 어머니하고 살았을 텐데' 할 테지만, 아니에요. 흑인 세계에서 살다 왔어요.바다에 나가 가지고, 더운데 내려가 가지고…. 바다에 나가서 뭘 했겠나요? 남들은 휴양을 다니지만, 이 문총재는 바다의 모든 어족을 조사했어요. 탐지했다구요. 요놈들은 어떻게 사느냐 보자' 하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앞으로 인류에게 식량 문제가 심각한데 내가 인류와 어느 정도 관계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만국의 기지를 만들기 위한 해양 사업에 착수해 가지고 앞으로 양식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에 다니면서 교재를 만들어 가르쳐 주고….
이 중공 같은 데는 얼마나 강이 많아요? 굶어 죽지를 않아요. 그리고 해안지대 같은 데, 인간이 사는 플로리다의 마이애미 같은 데에 가게 되면 고층 건물이 있지만, 앞으로는…. 미국의 워싱턴이나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파킹 빌딩(parking building)이 있습니다. 자동차 집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고층 건물에 자동차를 대 놓고 있다구요. 앞으로는 뭐가 있게 되느냐 하면 피시 빌딩(fish building), 고기 빌딩이 생겨납니다, 고기 양식 빌딩이. 그래서 보턴만 누르면 20층 30층에서 먹이를 주고 전부 다…. 이런 시대가 된다구요. 그런 걸 구상하면서…. 그러면 한 백 평 미만을 가지고 한 식구가 사는 건 아무 문제도 없다구요.
그래서 그런 세계의 품종 개발을 해야 할 이런 놀음이…, 미국에서 생산되는 고기 중에 제일 왕자를 차지하는 고기가 뭐고,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는 어떤 질을 가진 고기인가를 전부 연구해 가지고…. 이 왕에 수고를 하고 먹이를 주어서 생산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자재 값을 적게 들여 가지고 판매값을, 생산품 가격을…. 그게 장사라구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해양을 개발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고기잡이를 하면 내가 챔피언이예요. 그렇지 않고는 장사 밑천이 없다구요. 일본 사람들 이제 앞으로 내가 부르면 사장 아니라 교수들도, 유명한 사람들 불러다가 전부 다…. 그 사람들 고기 잘 먹고 말이예요, 낚시질 좋아하는 피시 맨(fish man, 낚시꾼)들이 많거든요. 그들을 교육하려면 한 번, 두 번 데리고 나가 가지고 밑창이 드러나면 안 돼요. 무궁 무진해야 돼요. 무슨 고기는 어떻게 잡고 하는 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수산 관광 사업을…. 사람은 문화생활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거예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리를 못 잡아요. 중심이 없어지고 다리만 커지고 손만 커져요. 그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그걸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 패들 중에 젊은 놈들은 전부 다 배를 태울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도 전부 다 여선장(女船長)을 만들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장래 여자 선장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장래에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해요. 그런 훈련하느라고 지금 3해(三海)에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하고…. 여자들을 데려다가 말이예요.
튜나가 1천 파운드짜리도 있는데, 미국 여자들이 이런 튜나를 잡는다면 집안에서 야단이고, 동네에서 다 여귀신이 났다고 야단했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아가씨들이 반쯔봉을 딱 입고 나가서는 쓱 이러고…. 젖가슴이 툭 나오고 궁둥이가 툭 나온 여자예요. 이게 툭 나오고 이게 툭 나오면 여자의 상징이라구요, 그래 뒤로 보면 여잔데, 아 그 조그만 게 튜나를 잡아요. 그래 쓱 앞을 보니까 젖가슴까지 나오고, 신을 보니까 구두가 다르거든요. 여자라구요. 그런데 튜나를 잡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요녀가 나타났다' 이래 가지고 '그것들 거느리는 문 아무개는 요사스러운 사람이다' 하고 얼마나 천대받고 싸웠는지 모릅니다. 문총재가 걸어온 데는 싸움을 거쳐 가지고…. 싸우지 않고 기반을 닦지 않은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문총재 역사하고 세계 역사 중에 인간들 중심삼고 볼 때 어떤것이 표제가 될 거냐 할 때, 세계 역사는 자기 욕심 때문에 흘러가는, 상습적 인간들이 그려서 살고 가는 습관성을 지닌, 흘러가는 습관성에 포괄될 역사성을 지니고 살고 가는 길이지만, 문총재의 역사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잡다한 요소들까지 전부 다, 처음부터 끝까지 달라요. 몇 년 가다가 달라지고, 몇십 년 가다가 달라지고, 꽁무니에 가서는 다 흘러가 버렸다구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는 이래야 된다는 사랑을 중심삼고 같아요.
역사적으로 인간들이 살아간 것을 나한테 비춰 봐 가지고…. 사랑이라는 과제를 가지고 사는 데는 누가 합격자냐 하면 문총재가 합격자지 전부 다 낙제예요. 현재의 50억 인류가 사랑을 갖고 산다는 데 있어서는 과거도 문총재가 사랑한 것이 표준이었고, 오늘날도 문총재가 살아가는 것을 표준으로 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째서? 돈이 많아서? 내가 권력이 있어서예요? 수단이 좋아서? 그래요? 아니에요. 그건 하나의 사랑을 갖고 살아가기 때문이예요. 일생을 그렇게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러한 전통을 이어 가지고 앞날의 역사에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주류적 대열을 갖춘 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나라도 그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자리를 잡고, 하룻밤을 지내도 사랑의 보금자리, 사랑의 방석에 앉아서 얘기하고 싶고, 사랑의 포대기 속에서 자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울타리 가운데 있는 집에서 살고 싶고, 사랑의 환경에 꽉 차 있는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이고, 하늘땅도 마찬가지라는 결론이예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아무리 문총재의 역사가 짧고, 인간세계에 아무리 수천 년 역사가 지나왔지만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역사시대의 문총재의 삶을 뺄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도 '문총재의 삶이 우리가 소원했던 것이다'하고, 현재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나도 문총재를 따라가고 싶고, 앞으로 그런 삶을 남기고 싶은 것이 우리의 소원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길을 역사를 대표해서 인류 역사상에 처음 나와 살고 있는 대표자가 문총재다 할 때는 과거 사람들은 '노멘' 하겠어요, '아멘' 하겠어요? 「아멘 합니다」 50억 인류가 '노멘' 하겠어요, '아멘' 하겠어요? 「아멘 합니다」 수천 대 우리 후손들이 그때 가서 '문총재 말이 맞아?' 하게 되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잘사는 사람도, 미국 대통령이라 해도 나에게 와서 자랑 못 해요. 미국 대통령이 내 손에 의해서 대통령 된 것을 천하가 알고 있잖아요? 그거 모르는 녀석들은 유치원생도 아니지요. '문총재가 어떤 힘이 있어서?' 하겠지만, 내게 힘이 있지요. 사랑의 뿌리를 당기게되면 여기에 안 끌려가겠다는 사람 없다는 거예요.
노태우 대통령, 노태우는 어떤가? 노태우는 싫다고 하겠나, 좋다고 하겠나? 「좋다고 합니다」 이거 '노' 하게 되면 이게 갈대 노 자인가? 갈대 노 자지요? 여자는 무엇 같다고 했나? (웃음) 한국의 대표가 그러니…. 그러니까 흔들리는 대통령이라구요. 갈대는 바람이 부는 대로 놀아난다.이거예요. 이건 주장이 없어 가지고 그저 말하는 대로 따라다니고…. 이거 안 된다 이거예요. 노! 서양식으로 노(no) 하면 내가 믿을 만해요. 태우! 대우도 큰데…. 대우도 지금 문제인데 태우가 더 문제 아니예요? (웃음) 자! 이거 어떡할 테야? 우리 같은 사람이 말하는 것, 내 코치를 좀 받아 보면 어때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는데…. 한경직이가 뭐 어떻고…. 한경직이는 다 죽게 되었는데 뭐.
나는 그래도 칠십이 넘었지만 청년하고 짝자꿍해도…. 내가 지금 결혼한다면 열 다섯 살 처녀하고 결혼하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런 젊음이 있다구요. 기백이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내 신세를 지고 살지 내가 어머니 신세를 안 진다구요. (웃음)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렇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내가 아프다고 해도 나를 침대에다 갖다 뉘지 못하지만, 나는 한 손으로 번쩍 들어서 침대에 턱 던져요. (웃음) '사람을 왜 이렇게 취급하나?' 하고 불평하더라도…. 불평하는 말은 그렇지만 마음은 좋거든요. 그래서 내 남편이예요. 못생겨도 내 남편, 주먹으로 쥐어박아도 내 남편, 거기에는 뭐가 있느냐? 사랑의 키(key)가 있다구요, 열쇠. 사랑의 키가 언제나 짤랑짤랑하는 거예요. 그걸 알거든요.
자, 이거 내가 뭐하는 거야? 사랑의 쇼 맨(show man)이 됐다구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들은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한다구요. 박승하씨도 좋아하나? 「예」 저 이승만 박사 시절에 국회의원 해먹을 때 문총재를 좀 모셔 보지 그랬어요? 「그땐 몰랐습니다」 모르긴 왜 몰라? 천하에 소문이 나 가지고 5대 장관이 나를 죽이려고 모략 중상해서 처넣고, 이대사건이 있었던 것을 몰라, 이 쌍거야? 이제 와 가지고 죽게 되었으니…. 뭘 얻어먹으러 왔어? 미안합니다. (웃음) 이박사가 살아 있더라도 내가 놀려먹을 거예요. 박정희도 살았으면…. 박대통령도 내 신세 지고 말이예요, 이 박사도 내 신세 졌다구요.
전대통령 꼴 좋구만. 내 말 안 들어서 저렇게 됐어. 내가 두 가지 지령을 내렸던 거야.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그렇게 하도록 누가 코치한 거게? 역사의 비밀이예요. 5공화국이 출범한 환경을 내가 닦아 주었어요. 이 녀석, 내 말 대로 했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고, 나 이상 숭배받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되고, 만국의 주권자들이 무릎을 꿇고 찬양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의 주역이 될 것이었는데…. 경제부흥 그거 전통(全統)이 한 게 아니에요. 이번에 흘러가는 5공화국 배후에도 레버런 문의 움직이는 손자국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자기 자신도 몰라요, 내가 뭘하고 있다는 것을….
이놈의 자식들, 똥싸개들은 다 알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내가 반대하면 옥살박살 깨지고…. 내가 입을 열고 말을 못 할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나를 알기를…. 공석에서 사람 대접도 안 하고 천대하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고 있더라구.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무슨 절? 「백담사요」 백담이라는 말, 그거 이름 좋지요? '백담' 하면 폐병 환자가 대번에 생각나요. 백담의 반대는 뭐요? 적담 아니예요? (웃음) 백담이 변해 적담이 되면 그거 마지막이예요.
문총재는 아무리 세상에서 욕을 먹고 다녀도 앞뒤 길을 닦으며 다닌다구요. 못난이가 아니라구요. 내가 무슨 국회의장이 부러워요? 국회의장이 날 찾아와서 의논해야지요. 지금 그렇다구요. 아무개가 무엇이 되었으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인사를 드리고 뭘 해먹어야 할 텐데…. 요즘에는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아는 사람은 당황하지 않는다.
이번에 내가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주역을 하고 나서 말이예요, 취임식 때 그의 초청장이…. 이건 비밀입니다. 미국에 한다 하는 인맥상의 네 사람, 특사 자격으로 개인으로서 초청장을 가지고 모셔들인 사람이 네 사람인데 그중의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박수)
대통령 취임식을 하게 되면 전국뿐 아니라 세계에서 몰려 오기 때문에 세계의 이름있는 호텔에서 하는데 그 호텔의 주요한 자리에는 초청장을 개별적으로 전부 다 갖다 주었어요. 그런데 뭐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겠다고 야단들 하고, 한국에서도 누가 간다고 해 가지고 자랑하고, 뭐 어떻고 그러는데, 나는 '아이구! 이 녀석들아, 내가 왜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가? 그가 나를 방문해야지. 방문도 안 하고? 나 못가!' 하고 취임식 전에 나는 한국에 왔어요. '어디 행정부의 대표가 와서 방문 하나, 안 하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순리대로면 인사를 차리고 갈줄 알아야지. 했다구요. 그러고 보면 레버런 문이 멋지지요? 「예」 요렇게 생겼어도 멋지다구요.
한국 국회의원들 그런 초청을 받았으면 그저 5대 신문인가, 7대 신문인가? 몇 개 신문인지 모르겠구만, 신문 같지 않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 신문에 자랑하고 야단할 텐데, 레버런 문은 뭐 미국 사람도 어떻고 어떻고 해도 그림자처럼 쓱 빠져 가지고 한남동에 쓰윽 와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거기에 참석을 안 했거든요. 왜 참석을 안 했느냐고 그게 문제가 되어서…. 어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인사를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만약에 안 왔다가는 다음에 나을 때 칼을 뽑아 가지고 꺼꾸로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사를 보내 가지고 특사가 요전에 와 가지고…. 공화당 의장을 하고, 레이건을 대통령 만들고, 이번 부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먼저 대통령 지명을 받았다가 양보한 사람 말이예요. 라스베가스는 도박장이 있고 마피아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공화당 계열의 어떤 주 책임자들이 마피아하고 술을 마시고 이러면 전부 이 사람이 책임을 져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안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부시에게 넘겨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부통령을 하는 퀘일 같은 사람 말이예요. 이 사람들 워싱턴 타임즈가 빼내 가지고 시킨 것들이에요. 그거 당에서 문제가…. 이런 것 다 얘기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지, 다 지나간 얘기지만….
그래 얼마만큼 됐느냐 하면 '아, 한남동 저택으로 문총재를 방문할 터인데 허락하겠소? 제발 허락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오겠으면 와 봐라' 했다구요. 그러면 누가 주인이예요? 부시 대통령이 오기 전에…. 부시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한남동을 먼저 들러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녀석들, 어디 봐라' 하니까, 가기 전에 와 가지고 인사하고…. 내 손을 잡으면서 인사해요. '사실은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된 판이오. 인사를 차려야 할 텐데…. 왜 취임식 때 안 왔소? 그게 문제가 되어서 내가 인사를 하러 한국에 찾아오지 않을 수 없었소. 그걸 드러낼 수 없으니까…' 하더라구요. 드러내서 할 수 없어?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그때가 세계일보 창간 기념 벵퀴트 사흘 전의 일이예요. 내일이면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오늘 바빠서 가야 된다고 전화를 했어요. 그래 '세계일보를 문총재가 만드는데 부시 대통령이 당신을 특사로 보내 가지고 찬양해야 할 입장인데 대사관의 대사가 와서 축하를 못 할 입장에 있으면 네가 와서 아는 사람이 축사를 해야지 갈 게 뭐냐? 오늘 저녁에 남아라' 했더니 아, 그러냐고…. 그래 사람을 통해서 '그거 레버런 문이 원하느냐?'고 하길래 '원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아, 그러면 남고 말고' 하고 남았다구요. 그 이튿날 아침에 연락을 하고 왔어요.
'자, 이왕지사 나타났으니 역사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을 한마디 해라' 했다구요. 한국의 정치가 졸개 새끼들은 내 신세 지고 이런 녀석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지만 배짱들이 없어요. 그래 내가 이녀석 한번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이번 선거의 내용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세계에 공표해라. 대한민국 사람들은 믿지 않고 나를 전부 허수아비로 알고 있다' 했다구요. 그랬더니 단에 나서 가지고 '부시 대통령은 레버런 문 지원이 없었다면 대통령 못 됐을 것이다'라고 딱 선포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때 조야에서 한다하는 대가리들, 너저분한 패들이 '어! 그거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인 모양이구만' 한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잘사는 거예요, 못 사는 거예요? 젊은 놈들, 레버런 문이 멋진 삶을 살아, 못난 삶을 살아? 「멋진 삶을 삽니다」 얼마나 멋져? 「참말로 멋집니다」 내가 대통령들 바른 뺨을 치게 되면 왼 뺨을 쳐 달라고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해먹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강탈이 아니예요. '제발 우리 집에 오소' 하지만, 내가 뭐하러 백악관에 가요? 부시, 레이건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 지만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그들을 만난 사진 가지고 내가 자랑하고 싶지 않아요. 나 그만큼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그들이 내 사진을 가지고 자랑하기 위해서 찍으려고 방문하는 것은 모르지만 내가 그럴 수는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도 모르지요?
의식화 운동하는 무슨 전대협? 전대협이 뭐예요? 전대를 가지고 산골짜기로 가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그래서 전대협이예요. (웃음) 산골짜기 협 자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 사람들, 젊은이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왜 그러냐를 알려면 나한테 배우라구요. 월사금을 많이 내고, 집 팔아 대고…. 전대협을 위하는 것보다 몇십 배의 돈을 내도 내가 안 가르쳐 줘요.
김일성이도 말이예요, 김일성이도 암만 그래야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못 해요. 이미 지났어요. 내가 그때로 백일이 되어 떠나면서 '대한민국 걱정하지 말라. 무슨 5월이고 무엇이고 하면서 염려하는데 걱정하지 말라' 했다구요. 내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군인 무슨 교수들 '아이구, 대한민국이…' 하던데, '내가 여기 와서 네활개를 펴고 잠자고 있는데, 내가 애국자라면 너희들한테 지지 않는 애국자인데 이러고 살고 있지 않느냐, 그거 다 사고가 없었기때문에 이러고 있지' 했다구요. 못난 사람이나 위험수위가 벌어지면 야단이지, 아는 사람은 야단하지 않는 거예요.
그저 쓱 강태공이 모양으로 낚시질이나 하면서 세월을 보내고…. 그러다 보니 얼굴이 새까매져서 혹인 사촌이 되어 버렸더라 이거예요. 그래 이 얼굴 좋아해? 「좋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백만 불 짜리라고 그런다구요. 내가 백만 불짜리 얼굴을 보여 주는데 고맙게 생각해야지, '선생님 얼굴이 왜 저러나? 뭘 도적질하다가 그늘에서 살았기에 저렇게 시꺼매졌나?' 하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 모르겠어, 이 쌍것들? 「알겠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통일교회가 15년 동안 대한민국을 책임지라고 했는데 요 모양 요 꼴을 만들어 놓았어, 그래서 어제 내가 들어와 가지고 그 책임자들을 후려갈겼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이구,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네. 자, 이제 그만하고, 그렇게 보니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일생을 역사상의 동서남북을 누비면서 나쁜 소문도 내고 그랬지만 결론은 사랑이었더라 이겁니다. 미국 국민이 아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온 뒤에 미국 법무성에 문제가 생겼어요. 레버런 문을 잡아 넣은 것은 미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서구사회를 대표한 미국이, 백인사회를 대표한 미국이, 서구문화를 창건하고 앞으로도 주역이 되겠다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알고 보니 보통이 아니거든요. 사죄를 해야 된다고 이래 가지고….
지난날 댄버리에서 살 때 어떻게 살았나 하고 가서 보니 그 책임자가 하는 말이 '참, 한 사람의 영향이 그렇게 큰 줄 몰랐습니다'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왔을 때는 도의적인 기준이…. 술먹던 사람들이 술을 먹으려면 전부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숨어 가지고 몰래 먹고 말이예요, 마약 같은 것은 피울 때도 내 눈에 보일까 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숲속에 들어가 숨어서 이러고 말이예요, 싸움을 하다가도 내가 오면 그치고, 말도 그렇고…. 어떻게 그 죄수들이 얌전해졌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나간지 사흘도 안 돼 가지고 옛날 그대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걸 바라볼 때 '아, 한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가졌기에 이런 감옥 세계에서 말없이 그런 영향을 미치고 돌아갔나'해서 그게 화제가 됐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법무성의 조사관들이 가 가지고 알아 보고 나한테 보고한 거예요. '과연 문총재 이름은 다르오' '뭐가?' '이러 이러합디다' 하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감옥에 가도, 들판에 가도, 어디를 가도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을 남기려고 몸부림치고, 고달픈 생활을 하고, 욕을 먹고, 감옥에 다니고, 잠을 안 자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 고달픈 인생 행로를 걸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예요. 사랑을 몰랐던들 제일 불쌍한 사람이지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역사시대의 대표를 추리라 하면 레버런 문이 틀림없다 할 때,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와 더불어 살고 싶은 내심적 정리(內心的情理)를 중심삼고 볼 때는 레버런 문이 드러났기 때문에 나도 레버런 문 같이 살고 싶었다, 레버런 문을 닮고 싶었다, 그런 말도 실례되지 않는 말이었더라! 아멘 해야지! 「아멘」 요때 해야지, 쌍것아. (웃음) 그때 가서 손을 들고 소리쳐 '아멘' 하면 동서남북 천지가 순응하고 하늘 땅이 '아아아아 메에에엔!' 하는 거예요. 「아멘」 그러면 웃음이 벌어지는 천하에 평화 세계의 여명의 동이 터서 아침 햇빛을 볼 날이 올 것이다. 그러고 나서 감사, 아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멘」 세상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나는 그러고 살았어요.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살았습니다」
감옥살이를 하고…. 세상에서 나한테 총을 안 겨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저놈 저저' 했다구요. 이게 알고 보니 누구냐 하면 자기 형님도 아니고, 자기가 멋대로 다룰 사람도 아니에요. 그 나라의 돼먹지 않은 지도자도 아니예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였더라! 결론이 그거예요. 그렇게 천대받은 대표자가 내 골수의 기원이 되고, 인간의 이상의 기틀이 되었던 부모였더라. 그 부모의 혈육을 받은 자식이 그런 반대의 놀음을 했더라,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그러니 얼마나 회개해야 되겠느냐? 이걸 알 때는 이 온 50억 인류가 허리띠를 졸라매고―허리띠를 안 매면 배가 터져 나와요, 분하고 원통해서―가죽띠를 졸라매고 배밀이하며 통곡할 날이 앞날에 있을 것입니다. 그 통곡한 끝에 가서야 소망의 천국이 찾아오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게 될 때 광야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서 '회개하라 지옥이 가까웠느니라' 했나요?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습니다」 회개하는 것도 어떻게 회개하느냐? 알고 보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죽였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만국은 앞으로 레버런 문 앞에 통곡하지 않고는 만날 수 없는 사연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나라의 역사가 그렇고, 대한민국 역사가 그래요. 선생님을 진짜 알게 될 때는…. 그거 간단한 거예요. 대한민국 역사가 통회(痛悔)해야 돼요.
지금까지 해방 후에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해먹은 작자들, 영계에서 지금 나를 보고 배밀이하면서 통회할 거예요. 이화대학의 김활란, 연세대학의 백낙준이…. 그 백낙준이는 정주 사람인데 그놈의 자식 통일교회 없애는데 선두에 섰던 자라구요. 그거 죽어 가지고…. 요즘에 이북에서 나온 패들이 전부 다 조선일보에 한 패가 되었는데, 내 고향이 이북인데 괜히 미워해요. 그렇잖아요?
놀부 흥부가 그렇지 않아요? 흥부가 좋은 사람이오, 놀부가 좋은 사람이오? 요놈들은 놀부고 나는 흥부인데 마음대로 치고…. 나중에는 뭣인가요? 신데렐라라고 있지요? 동화에 나오는 거 있잖아요? 딱 그렇게 천대받고 다니다가 결국 들어가서 정착해 가지고 신데렐라와 같이 왕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곁에 앉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있어서의 인간으로서 하늘 나라, 천국의 왕궁에 들어갈 때 내가 사랑의 갑옷을 입고 하나님과 첫번으로 상봉하게 될 때 모든 사연이 다 풀리고 해방 세계의 천국으로 귀착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통일교 패들은 어때요? '우리 선생님…' 못 한다 이거예요. 모두 김일성이 따라가겠다는 패만 이제…. 똥개 새끼 같은 놈의 자식들! 지금 그렇잖아요? 주체사상! 지금 한국의 싸움은 뭐냐 하면 노대통령하고 김일성이하고의 싸움인데 노대통령은 김일성이를 못 당해요. 그건 천하가 다 알잖아요? 요즘 안기부의 무엇이니 부사스럽게…. 내가 48년째예요. 5도민을 나에게 맡겨 가지고 방어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가 혼란할 테니 제발…. 그때는 성명이 있었어요? 문층재를 누가 알았어요? 요즘에는 세계에 유명한 네임밸류를 가져 가지고 대한민국이 암만 해도 밀어낼 수 없는 실적 기반을, 다 뿌리를 박아 놓았으니까 이러고 있지요. 내 말대로 했으면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게 뭐예요.
대학교가 이렇게 된다고 얼마나 경고했어요? 승공연합에서 수십 년 전부터 대학생들을 우리한테 맡겨 사상무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지만, 뭐 어떻고 어떻고…. 잘한다! 전통, 이놈의, 뭐라고 할까? 나쁜 얘기를 하면 안 되겠구만, 대통령을 했으니까. 이 녀석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의 판도를 잡아 가지고 한국이 주체국이 되어서 미래의 태평양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숭앙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하나의 보물단지가 되었을 텐데, 도대체 이거 백담사가 무슨 일이예요. 내가 만나게 되면 한 대 갈겨 줄 거야. 이 녀석아, 신세를 지고 배반하는 녀석이 어디 가서 발을 붙이고 살아?
그때 하는 말이, 나라의 주인이 둘이면, 배의 사공이 둘이면 배가 산 으로 올라간다고, 전통이 주인인데 레버런 문이 뭐냐고 관계를 끊겠다고 하면서 승공연합을 반대하고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내가 독일에 있을 때 말이예요. 그래, 이놈들? 나를 허투루 보지 말라구.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혼란한 이 문제, 이제는 뭐 바라볼 데가 없잖아요? 한국에서 다 찾아보지 않았어요? 김일성이 뱃속도 다 알아 보고 말이지요. 문총재 뱃속은 누구도 다 몰라요. 나를 누가 만났어야지. 자기들은 나 만나자고 해도 난 안 만났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다는 걸 알고…. 욕을 먹고 살아왔지만 잘산 거예요, 못 산 거예요? 「잘살았습니다」 그러면 당신들도 그렇게 살 거예요? 「예」
그래서 이제 한국 사람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세계로 전부 다 내쫓을 거예요. 내쫓아서 통일교회 망하자는 거예요, 흥하자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 그 길이라 할 때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단연코 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 애기들은, 애기들이야 전부 다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세계 사람들이 죽게 되었는데 애기들이야 죽겠으면 죽고…. 나는 그런 사람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나라 살려 놓고 어머니 아버지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고 어머니 아버지지요. 뿌리가 병들었는데 가지를 치료 하겠어요? 가지를 백 개 천 개 잘라서 팔아서라도 뿌리를 치료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들으면 다 결론이 나와요. 그렇게 사는 사나이예요.
내 앞에 나와서는 큰소리하지 못한다구요. 요즘의 학자라든가 퇴역장성들은 '아이구,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당신이기 때문에 문총재를…' 이래 가지고…. 오자마자 교수들더러 '이 무식한 영감태기들' 그랬다구요. 거 영감태기지요. 이 대학교수들 얼마나 무식해요? 대학교수들을 세워 놓고 무식하다니 그거 시대 감각에 맞는 사나이의 말이예요? 대학교 교수들이 무식하다니? 그렇지만 먼저는 문총재를 모르는 데 있어서는 제일 발바닥같이 무식한 녀석들 아니오? 그렇게 하니 숙연하지요. 발바닥같이 여겼어요. 언제 알려고나 했어요?
옛날에 모래 바닥에서 놀 때 유리 짜박지나 돌멩이인 줄 알고 이것들을 서로 떼어내기 하고 물에 던지고 그랬는데 그게 다이아몬드였더라 이거예요.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니 백인이 그걸 볼 때 어떻겠어요? 딱 그 꼴이예요. 함부로 취급해요? 이제 그 가치가 나타날 때가 왔어요. 세계인이 레버런 문을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소련이 나를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중공이 나를 훔쳐 가려고 그래요. 왜? 레버런 문을 모시고 딱 하나되면 소련은 미국을 앞설 수 있고, 중공도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 한국은 어때요? 내가 한국 사람인가요, 일본 사람인가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뺏기고, '그래도 할 수 없지. 지금까지 마사 많던 사람들이니. 할 수 없지' 그럴 거예요, 결사적으로 안 빼앗길 거예요? 「결사적으로 안 빼앗깁니다」 결사적으로 안 빼앗겨? 통일교인이 몇 명이나 되기에?
이제 그만한 자리에 올라왔어요. 나를 무시하고는 중공도 처리방법을 모르고 미국도 처리방법을 모르고, 소련도 처리방법을 몰라요. 그들은 몰라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문총재 말 들어야 돼요. 그만큼 뭐가 있다구요. 「예」
문총재가 40년 동안 감옥을 몇 번이나 다녔어요? 그렇게 하면서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뱀장어같이 잘 빠져 나와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구만. 여기 기성교회 목사들 와서 보면 기분 나쁠 거라. '저 녀석은 이렇게 이렇게 알고 있는데 뭐 지금 큰소리하고 있어?' 할 거예요. 큰소리 할 만하지요. 그들은 전부 다 공산당 조작에,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훌륭한 총재님을 모시고…. 이 청파동 교회가 얼마나 훌륭해요. 훌륭하지요? 「예」 장소가 훌륭한 장소입니다. 장소가 훌륭할 게 뭐예요? 아이들이 전부 다 벽돌 짜박지(맨바닥)에 앉았는데. 나는 이거 뭐하려고 서 가지고…. 아, 의자를 내놓고 쓱 꼬임다리를 하고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저 냉방시설도 새로 안 했구만. 왜 이렇게 더워? 이렇게들 앉아 가지고 뭐야, 이게?
이거 싫은 얘기지요? '너희들은 실패자고 나는 성공자다' 이런 말 듣게 될 때 듣기 좋아요? 윤박사! 듣기 좋아? '너희들은 실패하고 나는 성공했다' 그런 상극적인 말을 단상에서 충고도 없이, 오늘 설교할 제목도 아닌데 마음대로 하고, 설교 내용도 얘기 안 하고 그런 얘기를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 실패자야, 성공자야? 윤박사! 아 물어 보잖아? (웃음) 그러면 '윤박사가 성공자고 문총재는 실패자라 하면 되지? 「아닙니다」 그럼 뭐야? 「아주 친근감을 갖습니다」 친근? 아, 그 친근감이 무슨 말인지, 그런 고급 술어는 나는 모릅니다. (웃음) 박사들이 쓰는 그런 술어 나는 몰라요. 난 촌사람, 노동자니 아예 직격탄을 맞아서 피가 나와야 '아이고 아프다' 하고 생각하지, 피 나오기 전에는 난 몰라요. 그런 둔한 사람이기 때문에 일생 동안 욕을 먹고 다니지요. (웃음) 왜 웃노?
이제는 세계에 한다하는 박사도 말이예요, 런던에 있는 아무개 유명인사에게 보턴 눌러 가지고 '내일 아침 몇 시에 도착해' 하면 줄행랑이예요.
일본의 저명한 박사들, 나 만나고 싶은 것이 그들의 소원이거든요. 그러나 하나도 안 만나요. 영국의 우리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유명한 의장, 그 사람이 3차 의장을 했는데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이 곽정환이를 통해 오게 되면…. 이 사람이 뉴욕에 오는 것은 행여나 문총재 한번 만나 볼까, 이스트 가든 한번 방문할까 하고 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번번이 따 보내요. 지금까지 이스트 가든에 온 사람이 없어요, 몇 사람밖에는.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이스트 가든, 문총재 저택에 한번 가는 게 소원이다' 해 가지고 한번 왔다 가면 그게 백만 불, 천만 불, 억 불짜리 가치라구요. 그 세계에서 '문총재 저택에 갔었어' 하는 걸 팔아먹느라고 야단입니다. 내가 그걸 안다구요.
딴 사람들은 안 만나 주는데 유대인들은 만나 줬지요. 앵글로색슨족은 안 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까지 하나님 팔아 가지고 행세하면서 고마운 줄 모르고, 이제는 죽어 송장이 되어 가지고 떼죽음한 것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비료더미에 처넣어야 할 그런 무가치한 것인 줄 모르고 있다구요. 그게 무슨 사람이야? 너희는 좀 기다려 봐. 아시아인이 그리워 눈물 흘리면서 기다려 봐' 이러니까 만날 수 있어요?
댄버리에 가니까 그저 줄을 지어 가지고 문총재 만나자고 말이예요, 미국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역사를 직시하고 전후좌우의 옳고 그른 걸 판단하는 사나이야. 거기에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지 못하고 당당코 레버런 문을 만날 수 있는 자격자라고 보는 것이 나는 싫어.
한남동 공관에는 누구도 못 와요. 요번에 정치하는 녀석들 나한테서 꺼져, 누구를 만나? 이놈의 자식들!' 했다구요. 사람이 사람다운 짓을 해야 돼요. 옳고 그른 것을 죽을 자리에서도 밝혀 가지고 자기 책임을 수행할 수 있는 소신을 가진 사나이가 필요하지, 이 걸레 짜박지, 쓰다 남은 카드 짜박지는 필요 없어요. 쓰다 버린 카드 짜박지를 집어 가지고 하는 것은 거지들이나 하지 겜블러(gambler), 도박꾼은 그거 안 하는 거예요. 나쁜 일을 하는 사람도 그런데 내가 너희들의 장사 밑천이나 대주고….
요즘에는 언론계에서도 그래요. 내 이름과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특집기사를 만들려고 하는데 내가 만나 주나요? 내가 필요할 때 만나 준다구요. 그렇게 살던 선생님이예요. 「예」
왜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제는 지도자를 찾아야 돼요. 선생을 찾아야 됩니다. 무슨 지도자? 무슨 선생? 돈 가진 지도자는 많습니다. 회사 사장 많아요. 대학 교수 많습니다. 그러나 요즘 돈 가진 회사 사장 꼬락서니가 어때요? 데모하느라고 야단이지요? '돈 혼자 먹어서는 안 돼, 나눠 먹자' 한다구요. 대학 교수? 그거 뭐예요? 죽지 못해 살아요. 똥개 같은 것들! 그래요. 안 그래요? 대학 교수? 아이구, 제자들한테 납치당해 가지고 매를 맞고….
장사를 잘못 했어요. 세상의 돈 장사를 인간이 제일 좋아했지요? 사장 되어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새로운 2세들이 침을 뱉고 칼질을 하려고 해요. 교수, 학자가 좋다, 지식 좋다고 하더니 전부 그 꼴이 되었어요.
또,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그 꼴이 되었지요? 요즘 우리 원리연구회 학생들이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노태우 근조(慮泰愚謹弔)'라 해 가지고…. 근조가 뭔지 알아요? (웃음) 가까운 아침이 아니예요. 그거 아는 사람은 알아요. 내가 한국에 없기를 잘했지. 뭐야,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너희들이 제일이라 그말이야!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꼭대기를….
이번에 부시 행정부에 한남동 정상회담을 건의한 거예요. 부시는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안 오면 이놈의 자식, 1992년도에 보자 이거예요. 등소평이도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두 사람 해 놓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불러 대면, 한남동 정상회담 주최 책임자는 문선명, 목사가 아니예요, 박사야, 그때는. 「아멘」 (박수)
요즘에는 말이야 따라다니면서 박사학위를 나에게 주려고 해요. 그러면 자기 학교가 이름이 나거든요. 박사학위를 서로 주겠다고 야단이예요. '집어치워라, 이 쌍것아!' (웃음) 그런 거예요. 내가 박사 좋아하는 사람이야? 난 박사 필요 없어. 내가 박사들을 가르치고 있잖아요? 박사학위를 내가 줘야지 박사학위를 내가 받아요? 박사들을 교육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주어야지, 내가 그들한테서 박사학위를 받겠어요? 노벨상을 앞으로 주려고 할 거예요. 안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우리 아이커스(ICUS)에서는 '우리 선생님이 노벨상을 타고도 남을 텐데. 평화상이든 무슨 학술상이든 세계의 역사를 봐 가지고도 타야 할 텐데 그거 어떻소?' 하는 것을 '그거 집어 치워'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멋지지요?
여자들이 볼 때, 시집을 가려면 나 같은 남자한테 시집을 가야지요? 「예」 일주일에 한 번씩 매를 맞더라도, 궁둥이에 멍이 시퍼렇게 들더라도 그렇게 사는 것이 여자다운 생활 아니예요? 매가 나쁜 게 아니에요. 사랑의 매는 멋진 거예요. 부인으로서 남편에게 사랑의 매를 맞아 가지고 흠을 못 남긴 여자의 일생은 비참할지어다! (웃음) 우리 엄마는 한번 맞아 봤나? 너무 고와서 손이 가다가 픽 돌아가. (웃음. 박수)
자,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한테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빠져서 살면서 그 여자를 부려먹고 사는 남자가 얼마나 멋진 남자예요? 그거 어때요? 「멋진 남자입니다」 그거 참 멋지지요? 난 그러고 싶다구. 그래 우리 어머니 시중도 잘해 주지요. 그러나 때로 정좌하고 눈을 쓱 이럴 때는 무서워하지요. 그걸 안다구요. 딱 이러면 교육을 멋지게 해 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배웠지요.
어머니는 언제나 젊은이 같지요? 그러나 이제 할머니입니다. 손자가 여덟 사람이나 되고, 이렇게 뭐 수두룩해요. (웃음) 이제 한 10년만 되면 백 명이 넘을 겁니다. (웃음) 인간세계의 여자로서 권위 타령을 하자면 어머니 따라올 수 없으리만큼 안팎으로 갖춘 여성의 주인인 것을 여자들은 알아, 뭐예요? 알아, 뭐예요? 「모시는 겁니다」 그건 여러분이 알아서 해요. 나는 모르겠어요.
오늘 설교는 이것으로 하고, 다음에 하지. (웃음) 그렇게 살던 문총재를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또, 그렇게 살던 문총재가 요즘에는 무슨…. 여자 남자 결혼시키는 것을 나쁜 의미로 뭐라고 그러나요? 뚜쟁이? 「예」 종교 간판을 내걸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짝자꿍하게끔 쌍을 맺어준 종교 뚜쟁이 왕이 문선생이예요. 그렇잖아요? (웃음) 결혼을 나 이상 시킨 사람 어디 있어요? 한 2만 5천 쌍 이상 해줬을 거라.
그런데 해 놨으니 내가 밤에 그들 집에 쇠를 채운 대문을 차고 들어가, 맨발로 방문을 차고 들어가서 '이놈의 자식 뭘하느냐?' 이러더라도, 둘이 자는 이불을 제끼고 '이놈의 자식들' 하고 들이 밟더라도 '이게 누구요? 이 미친 자식!' 그러지 않아요. 벌벌 기어 나가면서 '왜 이러시오?' 한다구요. 그러면 '에이 쌍것들, 너희들 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더니 문을 잠그고 자? 기다리고 있지' 하면 '아이구, 몰랐습니다' 한다구요. 미국식으로 '전화라도 하고 오시지' 하면 '이놈의 자식, 사랑의 세계에 전화하고 다니나?'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렇구만요. 맞습니다'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능란한 배짱도 있고 외교 능력도 있고, 수단도 좋은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한다하는 변호사…. 요전에 죽었어요. 이름 대면 대번에 알아요. 공화당 고문 변호사도 하고 말이예요. 저 레이건 대통령의…. 그 사람에게 '내가 당신을 개인 변호사로 쓸테니 구미가 당기면 한번 와봐!' 했더니 왔어요. 그래 와 앉아 있는 녀석을 한 시간 반만에 완전히 녹여 놓았어요. 그거 주먹으로 녹였겠나요? 살랑 살랑 살랑 봐 가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다 보니 한 시간 반만에 홀딱 반했어요.
아, 이래 가지고 한번 맛을 들이고 나더니 자꾸 토요일이면 오겠다네. (웃음) 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래도 그가 미국에서 한다하는 사람이고, 덩치 큰 남자인데, 파운드로 보게 된다면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체격을 가지고 말이예요. 거 서글서글하게 생겼다구요. 유명한 변호사예요. 아, 이거 문총재 한번 만난 뒤로는 여자가 남자를 대해 연애하는 것 이상이니 살아 먹겠느냐는 거예요. 그래 제발 한번 만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랬는데 못 만나고 세상을 떠났어요.
영계에 가 보니까 '아이구, 레버런 문, 우습게 알았던 그분이 영계의 어떤 분인 걸 알았다' 하고 요즈음엔 알아 모실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진짜 조준하게 되면 미약(媚藥)이 있거든요. (웃음)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어디 가게 되면 천 명을 모여 놓고 한 시간만 지나게 되면 내가 주인이 되지 내가 모시지를 않아요. 시간만 주면 돼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미국 역사 전반,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을 내가 한번 감정해야 되겠다 하고 국회 상원의원으로부터 전부 났다하는 사람들을 다 찾아보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는 녀석은 나올 때 너 이놈의 자식, 이렇게 해먹은 자식이 주를 팔아 가지고 '너 이렇게 해먹고 여기에 앉았구만, 이 자식아, 너 장래에 이렇게 될 것을 몰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 볼 줄 알거든요. 우습게 알다가는…. '그거 어떻게 알았소?' '어떻게 알긴 어떻게 알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큰 소리하는 거야' 하고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천지를 지금 측정하고 세계 운세를 놓고 관상을 보고 사는 사람인데. 기성교회가 암만 반대, 40년 반대했지만 나를 때려잡았어요? 쫓아내? 어림도 없어. 그렇게 졸장부가 아닙니다.
그러한 복잡한 과정에서 40평생 핍박을 받으면서 총탄 하나 안 맞고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는 사람은 역사상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유명한 선생님이 나타났으니까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거느리고 문총재 교육장에 와서 훈련받을 수 있는 도감들이 되소. 어때요? 그거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가만히 있어요. 싫다고 손들면 손해 나게 돼 있거든. 이게 비근한 예로….
요전에, 5월 17일이 [워싱턴타임즈] 창간 7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 거 공산당 앞잡이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한다 난다 기는 것들, 무슨 시 비 에스(CBS) 엔 비 시(NBC) 뭐 에이 비 시(ABC) 이런 이름있는 텔레비전 방송국 같은 데서 재고 있던 녀석들,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를 창간한지 7주년 돼 가지고 다 기념행사 하는 데 '어디 오나 안 오나 보자' 했는데….
지금 기자클럽 회장이 [워싱턴 타임즈]의 3류급 우리 사람입니다. 내가 지령을 내려 '그 자식 훑어라' 하면 자리를 못 떠나게 해 가지고 쑥새집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언제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수수께끼 인물이지요. 백악관의 기자 클럽 단장이 우리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 부하예요. 아침 저녁 모시고 다니고, 어디 갈 때 전부 다 의논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정책적 방향제시를 하는 사람이 우리 [워싱턴 타임즈] 3류, 4류 기자입니다. 그럼 나는 뭐예요? 회장이지요? 사장을 마음대로 모가지 뗄 수 있고 편집국장을 마음대로 모가지 뗄 수 있고, 한다 난다 하는 사람들 마음대로 모가지 뗄 수 있는 왕초 아니예요?
언제 그렇게 닦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놀라자빠져요. 언제? 레버런 문 조사하다 보니…. 벌써 이게 얼마나 빠른지 한 단체 만들어 놓은 걸 조사하려면 6개월 걸리거든? 이 6개월 동안에 선생님은 수십 개 단체로 만들어 놓고 이러니 따라올 수 있어. (웃음. 박수) 그들이 나한테 잡히지, 내가 그들한테 잡히지 않아요. 아직까지 그들은 날 못 잡아요. 그만하면 알아줄 만하지요? 「예」
통일교회, 통일교회 하게 되면 교회라는 건 다 들어가요. 기독교 교회, 회회교 교회 등 전부가 들어가요. 전부를 통일하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이번에 오기 전에 시리아의 모슬렘, 거기서 뭐라 그러느냐 하면 그랜드 머프티라고 그러는데, 그건 뭐냐 하면 교황입니다. 전세계 모슬렘 세계에서는 시리아 주교라는 겁니다, 주교. 이 사람은 행정조직, 행정처, 군사, 외교, 전체를 이 사람이 통괄합니다. 왕입니다, 왕. 이런 사람이 지금 호메이니가 죽게 되었으니까 이란하고 이렇게…. 또 소련의 앞잡이 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이게 팔레스타인의 테러리스트들하고의 삼각관계에서 놀아나겠으니까 이 사람이 필요하거든. 그래, 호메이니가 앓는다는 걸 알고 미국정부는 이들을 전부 초청해 가지고 동부…. 미국의 전통적인 동부지역에 모슬렘이 있어요. 미국에서 이 모슬렘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전부 프로그램 짜 가지고 모셔 가지고….
그 사람은 가서 만나기가 어려워요. 보통 못 만나는 거예요. 찾아가서는 못 만나요. 이래 가지고 순방하는 겁니다. 이 사람이 돌아다니는데 '뉴욕 들르는 날은 하루를 절대 프로그램 짜지 말라' 한 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건 묻지 말라고 한 겁니다. '그건 내 마음대로 하는 날이야!' 그렇게 떡 해 놓고는 말이예요, 내가 바다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왔는데 우리 종교의회의 총무부장 박상득이가 이러이러한 사람이라고 그래요.
그 사람이 40년 전에, 2차대전 직후에 계시를 받아 가지고…. 그때도 모슬렘 지도자의 한 사람이었는데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모슬렘을 통일하기 위한 연합운동 해라.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모슬렘 세계가 남아지지 못한다' 이런 계시를 받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그래 나오니 모슬렘들이 역사적 원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십자군 전쟁 때 전부 싸워 가지고 승패를 결정한 것이 모슬렘하고 싸운 거거든요.
이런 원수인데 그편을 든다고 해서 모슬렘 세계에서 감옥에다 처넣고 별의별 천대를 했다 이거예요. 또 유대교 쪽에서 '저놈의 자식! 저거 역사적으로 원수인 모슬렘하고 유대교하고 하나돼?' 이러고 기독교도 그러고 어디 가든지 천대받은 거예요. 이러다가 40년이 다 됐으니까 이제는 종교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종교세계의 의회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종교 지도자를 규합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적인 대회라든가 이런 걸…. 거기 요인(要人)으로 참석했다가 선생님이 뭘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알고 나서는 가만 보니까 이게 심상치 않거든. 자기는 그랬지만 벌써 세계적 기반을 닦고, 정치·외교·문화 등 전반적인 문제에 있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을 밀어제끼고, 자유세계 공산세계를 밀어 제낄 수 있는 막강한 기반을 가지고 종교의 모든 면에 있어서 그 기수가 아무개인 걸 알았다 이겁니다. 그거 보고는 탄복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모슬렘 거기 한2만 명의 중심 요인들이 모인 데서 '내가 40년 동안 이러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핍박도 받고 너희들이 반대한 모든 역사적 사실들이 있다. 이제는 때가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돼야 되는데, 종교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는 것을 하늘이 알고 이런 걸 전부 다 준비하라고 했는데, 나한테도 그랬지만 이제 그 일을 실천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종교계가 반대하더라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닦은 한 분이 있으니 그분이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았다. 내가 지금까지 제창한 뜻을 완결지을 수 있는 현재의 대표자는 레버런 문이다!' 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거 뭐 내가 그런 놀음 시키지도 않았어요. 영계에서 레버런 문 만나 가지고 금후의 종교계의 이런 모든 담벽을 허는 데 있어서의….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의 결심, 기도 가운데 그 무엇이 있어 가지고 나를 만나려고 한 거예요. 안 만나면 안 돼요.
내가 누구를 만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처음으로 만난 겁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나라를 대표한 종교 지도자를 이스트 가든에 초대해 갖고 주―욱 선생님이 그런 때는 얘기 간단히 잘 한다구요. 선생님이 설교를 하게 되면…. 요전에 워싱턴에 가서 열두 시간 30분을 얘기했어요. 오늘 그 내용을 간추려 가지고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한국 사람이 받을 자격이 없는 모양이예요. 내 입이 왜 이렇게 농조(弄調)로 나가는지 말이예요. 내 입을 누가 콘트롤하는지…. 소가 밭 가는 데 끄는 뭐예요? 보습이라구요, 보습. 그게 끄는 대로 가게 되어 있거든.
그래, 나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간다고…. 그다음엔 우리 부처 책임자가 보고해 준 거예요. 이러이러한 일을 해왔다고 말이예요. 그러니 자기가 시리아 나라의 최고 대통령 꼭대기 자리에 서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력 기반을 가지고 했다는 것이 자기가 생각해도 그건 아무것도 아니거든.
거 왔다 가서는 얘기가 '앞으로 아랍권의 모든 총수들을 한 사람 두 사람 내면적으로 묶어 가지고 보고할 때에 문총재가 만나 준다고 하면 내가 모시고 갈 테니 그거 허락하겠소?' 이래요. 그런 제의를 하더라구요. 그거 허락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 그거 나라가 들어와요, 나라가. 나라가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모슬렘 나라는 그렇다구요. 이란하고의 싸움이나 중공이 소련과의 외교정책에 있어서 시리아가 문제가 되던 나라인데 이 사람 수하에, 이 사람 생각에 다 돌아가는 겁니다.
자, 이런 사람들이 슬슬, 그런 모슬렘 꼭대기 사람들이 '선생님 알아 모실싸!' 하고 말이예요, 예물을 낙타에다 싣고 오게 될 때는 '통행금지!' 해야 되겠나요, 통행금지 반대를 뭐라고 그래요? 통행금지 해제? 통행금지 해제해야 되겠나요? 어떤 거예요? 나보다 나은 통일교회 사람들 아니예요, 머리가? 머리가 나보다 낫지요? 아 이렇게 많이 모였는데 나보다 크고…. 머리 다 하면 몇백 개, 한 천 개 되겠구만. 한 사람 머리보다 나을 게 아니에요? 그렇지요? 낫지요? 「……」
그래, 거 문을 열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나 민주주의 대표자 아니에요? 민주주의식으로 우리 결정하자구요. 그거 문 열어야 되겠나요, 말아야 되겠나요? 「열어야 됩니다」 열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뭐야, 이거? 그럼 손 안 든 사람 손들어 봐요.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웃음)
아 이거 뭐 아침부터 욕을 들이 퍼붓고 하더라도 데모하는 사람 없네. (웃음) 문총재 자리 해먹겠다고 데모해서 이거 해먹겠다면, 데모하기 전에 나한테 얘기하라구요. 내가 내줄테니 나오라구. 전수식 해줄께. 할 자격 있어요? 「아무도 할 사람 없어요」 그래, 그래요. 그거 내가 알기 때문에…. 나왔다가 창피한 일이 벌어지는데 어떻게 하려고 (웃음)
통일교회에서 뭐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나는 재림주니 선생님이 나로 말미암아…' 해도 '그래, 그래' 나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밥만 먹어야 되나요? 밥도 먹고 콩도 먹고 호콩도 먹고 고기 대가리도 까 먹고 알도 먹고 꽁지도 먹고 다 그래야지요. 바쁠 때는 꽁지 빨고 하면서…. 생선 비린내가 나거든. 기분이라도 내야지요. 그때는 꽁지도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손바닥 이렇게 대면 거기 맞춰 줄 줄 알고 이렇게 대면 이거 맞춰 줄 줄 알아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을 내가 이용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겠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와서 문총재를 안 사람은 나가서 혼자 살 수가 없어요. 반대하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 보라구요. '너 문총재 미워해?' 하면 '아니야! 문총재는 존경하지만 그놈의 자식, 협회장 녀석이 나 못살게 해서 이런 꼴 만들어 놓았지, 아무개가 나를 이런 꼴 만들어 놓았지, 아이구 문총재가 그럴 게 뭐야? 나 문총재는 언제나 사랑한다' 이래요. (웃음)
지금도 그래요. 어느때인가 내 기억에 말이예요…. 가다가 갑자기 길가에서 어떤 녀석이 앞으로 뛰쳐나와서…. 그게 누구냐 하면 엑스 무니(exmoonie;떨어져 나간 통일교인), 먼저는 통일교회 교인이었어요. 나를 보더니 눈물 지으면서 도망가요. 그거 기가 차서 그랬을까, 어째서 눈물이 쑥 나을꼬? 「너무 기뻐서요」 「당황해서요」 당황보다도 이럴 수 있느냐 이거에요. 선생님은 대번에 알지요. 너였구만! 선생님이 오니까 그저 말을 못 하고 옆으로 도망가는 그 꼴, 그 모습을 볼 때 '아하,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구나. 다시 찾아오게 되면 내가 설 자리 가려 줄께' 하고 생각했어요.
나는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한번 손들고 약속하면 원리를 중심삼고 세계의 약속의 조약으로 제시해 가지고 그걸 사랑하고 따르겠다는 사람을 나는 반대하고 배척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원리의 길이기 때문에…. 내가 그러니까 그들이 그 마음으로 나를 칠 수 없어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이제 기성교회도 말이예요, 목사들 반대하지만 교인들 다 어디로 가느냐? 나한테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매일같이 왜 문총재…. 자기 밥을 달래나, 자기 여편네를 데려다 강탈을 했나? (웃음) 아 이게 자기들 못 살게 되면 비밀리에 학비도 대주고 말이예요, 기성교회에 대해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 수십, 수백억을 썼다구요.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반대하는 원수자식들 위해서. 이제 그걸 알지요.
그래서 수가 점점 많아지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석양에 새싹이 나와서…. 꽃 피고 열매맺는 것은 첫번 가지가 아니예요. 거기에서 열매 맺을 때는 그건 도리어 따 버려야 된다구요. 7부권 내에서 열매맺어야 씨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아 이거 칠판을 갖다 놨는데…. 오늘은 이제 그만하고 말자구요. 제목만 가르쳐 줄께요. (판서하시다가 분필이 부러짐) 아 이거 봐라. 하지 말라네. (웃음) 쓰지 말라는 거야. 이거 글을 쓰는 데 왜 부러져? 그런 건 쓰지 말라는 거예요. 쓰지 말라고 하는 데, 이 초크(chalk;분필)는 쓰지 말라는데 여러분은 쓰라고? 「예」 누구 말 들어야 돼? 여러분들 말을 들어야 돼요? 여러분 전체가 그걸 원해요? 오늘 이만큼 얘기했으 면 앞으로 세계의 움직임이 이렇게 되는 데 있어서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을…. 이걸 간단히 얘기하면, 역사에 남기고 가야 할 길은 뭐냐 하면 사랑의 궤도를 따라서 달릴 수 있는 용자가 되라 이거예요. 그거 한마디면 결론이 되고 오늘 설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내가 망국지종이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망국지종…. 아니야! 망국지종이라니까 이거…. 세계 만국을 망하게 하는 종자가 아닙니다. 생국지종(生國之種)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망국지종이 아니라 생국지종이 됐다구요. 개인이 사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같이 살아야 되고 가정이 사는 데 있어서는 내가 이혼을 했을망정…. 이혼 내가 했나요? 자기가 도망갔지. 따라오질 못 했어요. 남편이 하는 놀음이 너무 크니까 박자를 맞출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그러니까 도망갔지.
망국지종이 아니라 생국지종입니다. 생국지인(生國之人), 생국지가(生國之家), 생국지민(生國之民), 생국지국(生國之國), 생국지세(生國之世), 생국지우주(生國之宇宙)예요. 그것을 한코에 다 꿰더라도 말이예요, 그거 무엇에 꿰어야 좋아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꿰게 되면 맨 복판을 꿰더라도 괜찮아요. 우리 어머니도 지금 미인이지요? 가슴을 꿰더라도, 사랑의 꼬챙이로 데면 아프더라도 '어서 어서 어서' 이러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왜 웃어요? 여자는 그것이 생리적 아주 뭐 표준이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런 겁니다. 사랑의 꼬챙이로 꿰게 되면 그거 전부 다, 뼈다귀 골수를 꿰더라도 다 좋아해요. '어서 어서' 그래요.
자, 제목 한번 쓰자구요? 「예」 부러졌던 건 이제 집어치우고 초크 어디 갔나요? 이 부러진 초크는 에라 쉬―익! (웃음) 기분 나쁘면 '쉬익' 하지요? 「예」 사탄이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웃으심) 탕감복귀 조건 세우는 거라구요. (제목 '한국은 인류의 조국'을 판서하심. 박수)
한국이 사실 그렇다면 한국 백성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아요」 도둑놈 심보들 다 가졌구만. (웃음) 공도 없이, 한 일도 없이 그걸 타 먹겠어요? 챔피언이 둘인가요, 하나인가요? 「하나입니다」 그래, 한국이 낳은 사랑의 챔피언입니다.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고, 미래를 대표하고, 종교 문화 배경 전부가 매스터피스(masterpiece;걸작품), 걸작품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사랑의 인연·내용·내연을 떠나 가지고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 역사상에 있어서 사랑의 논리를 말하게 될 때 문총재의 생활, 생애가 인류 전체 분야에서 과거 현재에 있어서 매스터피스의 한 장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그런 면에서 역사를 대표한 세계적 챔피언입니다. 내가 그 상을 탈 때는 누가 타는 것이 되나요? 대한민국이 타는 것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매스터피스의 상급(賞給)은 대한민국보다 인류의 소원이기 때문에 인류를 대표해서 타는 것이 되고, 하늘땅의 모든 소원의 초점이 되어 있으니 하늘땅을 대신해서 타는 것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건 세계 학자들이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요즘 유명한 말이 생겨났어요. 사랑의 철인 하면 레버런 문! 알아요, 무슨 말인지? 철인이라고 해서 쇠글자가 박힌 사람이 아니라구요. 쇠 도장을 말한 것이 아니예요. '철인' 하면 도장 아니에요? '사랑의 철인' 하게 되면 말이예요, 이 학자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간판이 배후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일 적절한 말 한마디로 싹, 이건 언제 들어도 싫지 않고 절대 필요한 그 내용의 표상으로 등장할 수 있는 술어가 뭐냐 하면 참남자가 커 가지고 참남편이 돼 가지고 참된 부모가 되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남자 되고 싶지요? 이런 사랑의 기준을 통해서 성숙해 가지고 이상상대를 맞겠다고 할 수 있는 남성이 되게 될 때는 그것을 중심삼고 참남자라고 하는 거고, 참된 남자를 잃어버린 세계에 있어서 일치된, 이렇게 성숙해 가지고 자기의 배필을 맞겠다고 하게 될 때에 그 두 사람이 서로서로가 영원을 중심삼고 찬양의 기반 위에 서서 묶어지는 부부가 참된 부부입니다.
하늘땅이 아침 저녁 없이 사시장철을 넘어 가지고 그 가정을 환영하고 돌고, 또 어디 갔다 오더라도 문안드리고 그것을 축으로 해서 돌고 싶은 것이 이 우주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그 우주는 그런 부부를 중심삼고 인연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크게 되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형태가 큰 것이 나라입니다. 나라에는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어요. 백성은 자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중심적인 군왕의 자리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백성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영원한 이 인류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 중심적인 부모와 같은 것이 있고, 자녀와 같은 것이 있어서 그 인연을 중심삼고 그 틀거리 환경이 사랑 포괄권 내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고 영원히 거기서 기거하고 생존하고 싶다 하는 것이 존재세계의 영원한 이념입니다. 간단하지요?
이런 챔피언십을 이미 따 가지고…. 이제는 워싱턴에 가도 '뭐 문총재 재림주면 어때?' 그래요. 이제는 그래요. 그분이 그래?' 하면서 정치하는 사람들 눈빛이 달라져요. 일본 수상도 내 말 안 들었다가 지금 리쿠르트 사건 때문에…. 나까소네 이놈의 자식, 나한테 약속을 하고는 불이행했어요. 그때 아베상이 5분만 있으면 수상이 되었을 텐데, 수상이 되었으면 말이예요, 여기 한국정세가 달라지는 거예요. 80명 요원들 거느려 가지고 한국정세를 수습하기로 약속이 다 되었는데 5분 놔 두고 이놈 욕심 때문에, 돈 때문에 나라 팔아먹고 아시아를 팔아먹었구먼. 한남동 오게 되면 노태우가 나타나고 뭐 김대중이고 누구고 알아 모셔야지. 그때 한창 대통령 선거 때인데 말이예요. '야 이 녀석들아! 싸움 하지 말고 이렇게 해야 돼, 이 자식들아' 이런 내 훈시를 받고 자리 잡았으면…. 아베라는 그 사람이, 일본 총리가 '문총재 저분을 위해 나는 생명을 바쳐 아시아를 대표해서 당신이 갈 곳을 보장하겠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문총재입니다. 이랬는데 다께시다가 집권해 들어가 가지고 2년만 두고 봐라, 어떻게 되나. 자민당 자체를 팔아서도 수습할 수 없는 수치의 바구니에 영원히 포로가 돼 가지고 못 나올 것이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너희들은 이렇게 이렇게 금후의 자민당을 수습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문총재는 정치가 중에? 「최고」 경제인 중에? 중국은 전부….
이런 얘기 내가 공석에서…. 뭐 저 중국이 저 판이 되었으니까 뭐…. 그렇지만 나는 저 사람들이 이제…. 내가 백주에 뻬이징 정부를 찾아가도 '당신 왜 왔소?' 하지 않는 다구요. 알아 모셔야 돼요. 보수파도 그렇고 신식파도 전부 다…. 이번에 중공 천안문 사건의 동기가 결국은 말이예요, 싸움을 하게 된 동기도, 보수파와 리버럴(진보적인)한 파가 싸움을 하게 된 데는 거기에 레버런 문이 동기로 돼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요전에 조자양이가 김일성이를 방문했더랬거든? 그게 왜,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지요. 그건 나도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하여튼 방문했어요. '앞으로 이러이러한 세계적인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아시아의 부흥 문제를 처리해 가려면 그 방향성은 이래야 될 텐데 김일성이가 방해되니 그 정지작업은 너희들이 책임져야 돼' 이러니 '그렇습니다' 이랬다 이거예요. 그래, 나 하나 중심삼고 조자양하고 이붕이 싸움이 붙었어요. 행정처하고 공산당 중앙당 책임자하고 싸움이 붙은 것입니다.
할 수 없이 나중에는 전부 다…. 이거 비밀 얘기인데, 이거 몇 가지는 얘길 안 해야겠구만. 나도 들은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하겠어요, 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놔야 하기 때문에. 맨 나중에 싸움이 이렇게 되니 문제가 크거든. 행정처하고 공산당이 두 갈래로 갈라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등소평이한테 가 가지고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고 담판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행정처의 이붕이 총리거든, 장차 이 중공의 모든 시설을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중공이 넘겨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최고 기술을 전부 다 도입할 수 있는…. 자기도 그거 정보처 통해서 다 조사해 봤거든. 레버런 문 판국을 바라보니 한국의 뭐 현대·대우 같은 건 졸개 새끼예요. 통일산업에서 한번 데모가 벌어져 한 70일 야단하니 8개 자동차업체가 엉망진창이 되지요? 그걸 누가 부속품을 깎아 대고 전부 다 코치했게?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 걸 모르고 문총재 우습게 생각했지. 한국의 난다 긴다하는 여기 뭐 누구 누구는 '중국은 우리 천지야. 우리가…'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다가 맨 나중에 와 가지고…. 암만 밀어 봐야 움직이지 않거든. 그다음에야 내가 있는 걸 알아 가지고 사람 시켜 가지고 나한테, 나 가까운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고! 거 문총재가 좀 구원해 줘야 되겠소' 이래요. 배후에 수수께끼가 많다구요. 그건 노태우도 모르고 현정부도 몰라요, 나만 알지.
이래 가지고 참 이 녀석은 요즘에 뭐 북한 간다고 해 가지고 이 패들이 가다가 중국 들러 가지고는 말이예요, 별의별 얘기를 다 했어요. 거기서 문총재를 험담한 기록이 다 내게 들어와 있어요. 그거 이상하지요? 거 김일성한테 들어가면 모르지만 내게 어떻게 들어와 있어요? 내가 허재비가 아니예요. 세계를 요리하려는 사람이 벌써 그러한 전략적인 기지를 마련하지 않고 할 수 있어요? 소련 정치국에까지 내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 뭐 위성국가는 말할 것 없고 지하운동을 하는 모든 챔피언들도 내 손에 다 달려 있다구요.
이제 때가 됐으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게 다 드러난 사실이예요. 그래, 선생님이 의문스럽지요? 거 비밀 단지가 크지요? 한국 비밀 단지는 내 비밀 단지에 들어가 가지고 한 모퉁이도 채우지 못해요.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나요, 한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을 다.채우더라도…. 미국이 내 단지 안에 들어가 게 돼 있지 내가 그 단지 안에 못 들어가요. 내가 그 단지 안에 들어가면 단지가 깨져 나가지요.
젊은이들 기분 좋지요? 그 무식한 김일성이의 뭐 주체사상이니 하는 것 따라가겠다고 선전하고 악악 그래? 이거 먹어라! (웃음) 죽으려면 어서 죽어라 이거예요. 죽을 때는 세상에 누가 알아주나 말이예요. 나는 가만 있어도 다 알아주더라구요. 나 그런 놀음 해도 데모 선전 안 한다구요. 내가 대학교 총장에게 뭐 학생들 모아서 교육하겠다고 해 가지고 대학교를 한 번 찾아갔어요? 제자들이 찾아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왕초가 뭐하러 나서겠나요? (웃음) 왕초는, 뿌리되는 것은, 밑뿌리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천지의 동산에 봄이 왔구만! 봄동산에 꽃 필 수 있는 준비를 시키자' 이러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 만나 본 사람 없다구요. 말이 났으니 말이지요, 노태우만 하더라도 날 만나자고, 몇 번씩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나 이제 그 사람 내가 만나자고 안 해요. 곽정환이! 「예」 요전에 거 만나자고 해서 만났나, 불러서 만났나? 「서로 만나려고 했습니다」 아 글쎄 누가 만나자고…. 약속은 누가 먼저 했던가? 「그쪽에서 먼저…」 그렇지! (웃음) 그런 비밀을 내가 다 쥐고, 천지를 쥐고 바둑을 두고 있어요.
'이 녀석들이 뭐야? 내가 한마디 하면 전부 다 왱가당 댕가당 하는 것 몰라?' 이러면…. 여기 기관장 졸개 새끼들 왔겠구만, 정보부. 문총재가 이런 얘기 하더라고…. 그 흑막 배후에는 별의별 사연이 얽혀지고 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의 카드를 쥐고 떡 앉아 가지고 점을 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기성교회 뭐 몇백만? 나 그들을 우습게 생각해요. 이론적으로 지면 지는 겁니다. 실천, 실적으로 지면 지는 거예요. 여기 종교 지도자들, 초당적인 종교 지도자들 전부 다 내가 한번 미국 데려다 쓱 저녁을 한판 내 가지고 '싸우지 말고 너희들이 키가 얼마나 큰가, 폭이 얼마나 큰가 너희들 자신을 알아 가지고 세계 앞에 군림해라, 야 이 녀석들아. 철부지한 녀석들!' 이래 놓았어요.
세계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한번 쓱 거쳐가게 했는데 오늘 아침에 뭐…. 식을 끝낸 다음에 뭐 거 뭔가? 나 그 이름도 모르겠어요. 어디 갔어 종협! 재석이! 「일본 갔습니다」 이래 가지고 금소나무 만들어 가지고, 뭐 순금이라고 해 가지고 학을 또 한 쌍 만들어 놓고 떡 해 가지고 자기들 감사패하고 갖다 주더라구요. 그런 것 너무 많이 받아서 귀찮다구요, 사실은. (웃음) 옆집에 갖다.주면 좋겠는데 그건 또 싫다네. 부디 내가 받아야 된대요.
박물관에 그런 걸 넣어 놓으면 내가 얼굴이 안 돼요. 세계적 사건이면 그래도 세계를 요리하는 사람들이 감사장을 주고 그래야 될 텐데 말이예요. 뭐 그렇다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고맙게 받았다구요, 받기는. 그걸 옆에 척 놔 두고 그걸 보다가 여기 왔다구요.
내가 요전에 미국을 떠날 때 미국 부시 행정부도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미국은 망한다!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들으면 어떡할 테야? 들어 보라구. 3년만 두고 보라구. 한국문제도 간단해요. 내가 언론기관 있으니까 한 일주일 꽝 꽝 꽝 꽝 쏘고는 말이예요, 행동 명령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아 공산당 좋아하는 사람 공산당 가서 시찰하고 오라고 하면 돼요. 김일성이 만나고 오라는 거예요. 대학교수로부터 전부 다 안내해 가지고 쓱 비행기 타고 가게 하든가 제3국을 통해서 가 보게 하라는 거예요.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깎여 가지고 콩밥 먹고 한번 거쳐 보고 김일성이 제일 나쁘다고 할 텐데…. (웃음)
자유세계, 미국의 언론인들을 내가 소련을…. 이번에 7차 가는 겁니다, 소련. 모스크바 방문이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 앞잡이 하던 그 극렬분자들 전부 다 갔다 와서는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그 시험을, 테스트를 다 했거든. 소련 가 보고 돌아갔는데 이북 가 보면 나가자빠지지. (웃음) 죽어요. 눈알이 뽑아질 거예요. 내가 이북을 모르는 사람이야? 감옥에 대해서 그들의 조직 척수를 다 빼앗아 가지고 맛을 보고 사는 사람인데. 나는 못 속여 먹어요.
세계의 공산주의, 소련의 비밀기지, 각 대륙의 모든 비밀 기지를 격파한 사람이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 정치국이나 케이 지 비(KGB)가 '어쩌면 저거 저거 레버런 문이 우리가 공작한 핵심을 격파 하느냐?' 이래요. 내가 그 바람에 돈을 좀 썼지요. 난 사람은 돈 쓸 데 가서는 써야 된다구요. 여편네를 팔아서라도 전부…. (웃음) 아니 야! 세계를 위해서는 나라를 팔고 여편네 팔아서 썼다고 죄가 되는 게 아니에요. 뭐 우리 어머니 기분 나빴나? 나 그런 사나이라구요.
자, 중국에는 벌써 1978년부터 손댔어요. 거 체제 변경해서 독일 학자들을 내가 엮는데 있어서 11명 가운데 일곱 사람이 우리 아카데미 요원이예요. 비밀 장소에서 회합을 해 가지고 다 보냈다구요. 거 문선생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중공 자체도 모르지요. 그러기 위해서 내가 1981년도에 중국 고속도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술 평준화 문제를…. 그때 발표할 때는 우리 과학자들이…. 그때는 중국이 체제변경이 안 되었을 때예요. 틀림없이 중국은 체제변경한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이탈하지 않고는 12억이 살 길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1984년 12월 7일에 체제 변경에 대해서 [인민일보]에 전부 다…. 인민 뭔가? 저 신문사 이름 뭔가? 「[인민일보]입니다」 [인민일보]에 발표한 겁니다. 그게 12월 7일입니다.
공산당 멸망할 것을 1984년에 제네바에서 '소련 제국주의 멸망이다!'하는 그 대회를 한 겁니다. 이거 과학자들 전부 다, 한다한 사람이 '선생님 왜 이러우? 공산당이 몇백 년 가도 안 망할 텐데…' 이래요. '멸망이야! 이 자식아 해라! 5년 이후의 세계는 이렇게 변하는 거야. 두고 봐!' 이래 가지고 제목을 내가 해 넣어 가지고 내가 댄버리 들어가 있는데 그 의장단들이 상의해서 세 번씩이나 찾아와서…. 저 곽정환이가 와서 쿠사레(くされ, 꾸중)를 맞고는…. 소련 제국이 멸망한다는 타이틀을 조금 바꿔 '멸망할 것이다' 이래 놨어요. '이놈의 자식, 뭐야? 너 의장단 그만둬!' 이래 가지고 세 번씩 기합 받고는 할 수 없이 발표하게 됐어요.
이러니까 소련 전문가들이, 세계의 거성들이 반대하고 다…. 해봐라 이 자식들아! 그거 했으니 요즘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요렇게 세계가 변할 줄이야. 소련 제국 멸망할 것을 레버런 문이 하늘땅을 걸어 천지운세를 거기에다 쏘아 넣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천지운세를 주름 잡고 다니는 사나이인 줄 모르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즘에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소련이 이제 그렇잖아요? 평화 공세니 무슨 뭐 자유세계 개방문제니 하는 문제들을 중심삼아 현재 고르바초프의 정치문제가 된 것입니다. 이거 수습할 길은, 자유세계에 접근할 길은 없거든. 거 레버런 문을 가만 보니까, 자유세계가 반대하던 레버런 문이 용케도 자유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의 지도층이 레버런 문 교육 장소에 와서 전부 다 세뇌를 당한다 이거예요. 그걸 아는 겁니다.
우리 자유세계 체제와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는 뭐냐 하면 소유권 제도가 달라요. 개인소유·국가 소유인데 그 체제가 다른 걸 어떻게 변경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걸 절충하지 않으면 서구사회에의 연결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반대받던 레버런 문을 떡 알아보니까 이게 멋지거든. 그 인적 구성 요원들을 보니 전부 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똑똑하거든.
졸음은 오지만 선생님 말은 듣고 싶지요? 그럴 때는 입을 '미안합니다' 하고 세 번 인사하고 졸면 괜찮아요. (웃음) 조건 세우고 '탕감조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러면 괜찮아요.
이래 가지고…. 곽정환이 거 나한테 기합 받고 내가 5년 얘기하던 거 생각나? 「예」 '이 자식아 5년 이내에 세상이 어떻게 되나, 이 자식아! 지금 해둬야 돼! 그래야 레버런 문이 위대하였다 하는 역사적인 표증(表證)이 되는 거야, 이 자식아. 잔소리 마라! 그래서는 안 되는 거야' 이랬어요. 그래서 꿍꿍이로 해도….
그 의장단의 캐플란 박사가 양극체제론에 있어서 정치학 세계에 유명한 사람이라구요.양극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6·25동란에서부터 한국이 양극으로 됐던 것이 1988년에서부터 한국을 중심삼고 양극(兩極)이 양화(兩和)가 되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건 몰라요. 왜 그래야 된다는 걸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하버드대학의 정치학자, 역사학자 다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나한테 와서 배워 가야 돼요.
한국의 지도자들 정신 차릴 때가 됐다.
그런 굉장한 얘기를…. 한국이 뭐예요? 「인류의 조국입니다」 이거 한국이 어떻게 인류의 조국이 돼요?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민정당 중심삼고? 「아닙니다」 평민당의 김대중, 대중이 무슨 중심이나 있나? 가는대로 춤추지 않아요, 이 녀석? 여기 대중이 파가 와 있겠구만. 대중이 내가 말하면 나 반대 못 할 거라. 이 녀석이 이럴 수 있어? 죽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내가 동기가 되어 살려준 거예요. 이 자식아! 연(緣)으로 따지면 그럴 수 있는 겁니다. 당의 책임자를 대해 이런 얘기를 해서 실례지만 말이예요.
그래, 죽을 사정에 놓였던 모든 사실, 청와대 4대 밀담, 회담을 중심삼고 거기서 중간 키를 꽂은 게 누구야? 세상은 몰랐지요. 피의 정치를 남기면, 피로 나가면 너도 죽어! 그 역사를 얘기하면 전부 다 뭐…. 거 전 대통령도 놀랄거구만. '그렇게 됐던가?' 하고 말이예요. 이 녀석. 네 울타리인 대한민국의 장래의 길을 닦기 위해 내가 얼마나 노심초사했는데, 돈은 얼마나 쓰고. 너는 반대하고 나를 잡아다 감옥에 넣어서 통일교회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 했지마는 알지 못하니, 내가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까, 내 책임으로 알고 그들을 보호하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참 이상한 사람이지요? 언제 종교 지도자로서 그런 세계에까지 발을 들여 놓고 엮어 나왔느냐 할 거예요.그러면서 앞으로 한국의 미래상을 중심삼고 위기에서 도약해 가지고, 다리도 건너지 않고 날아서 뛰어 넘어 가지고 피안의 세계에 행복의 돛대를 꽃을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겁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기분 나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기성교회 목사가 왔으면 기분 나쁠 거라. '그놈의 자식 그거 죽어야 돼!' 그러는 자식들이 죽어야 돼요. 문총재 같으면…. 그 자식들이 나보고 다 죽으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웃음) 내가 한마디로 탕감복귀해서 '야, 이 자식아 네놈들이 죽어야지' 하는 겁니다. (웃음)
그래야 양떼들이, 똥물을 마시고 있던 사람들이 집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밥을 먹고 사랑의 살이 찌고 사랑의 기쁨을 가지고 행복의 안식처를 찾는 것입니다. 그들 암만 따라가야 없어요. 점점 좁아지는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는 전부가 대한민국의 4천만을 잃어버려요. 이제는 집사 장로들이 전부 다…. 내가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비행기로 태워 가지고 유람 교육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꾸 물들여 가거든. 교수도 그렇지, 뭐 학자도 그렇지, 군대 그렇지, 그다음엔 저명인사 그렇지…. 지금 전라남도가 문제이기 때문에 거 전라남도 유명한 고등학교에 광주제일고가 있지요? 거기에서 지금까지 졸업한 사람이 몇천 명? 한 50여 차 된다나? 거기에서 뭐 출세한 사람들…. 지금 워싱턴에 185명이 가 있어요. 이러니 도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서로 가겠다고 국장·과장들이…. 요전에 과장들이 '어허! 통일교회 문교주한테 우리가 왜 가?' 이랬어요.
전주고등학교 출신 출세한 사람들 전에 한 180명 데리고 갔댔거든. 거 뭐 행정처의, 도의 국장이니 과장이니 하는 사람들이 문총재에 춤 안 추겠다고 이러다가 갔다 와 가지고는 전부 다…. 제겨대는 말이 펀치가 너무 세거든.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이러면서 20여 명이 말이예요, 요전에 전주고 졸업생들이 '행정처의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안 갔으니 제발 살려주소. 이번에 안 가게 되면 위신 천만이요' 이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무슨 시장을 통해 가지고 야단들 하더만. '그래, 그렇게 열심이면 데려가지' 해 가지고 이 20명이 그 가운데에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 국장들이 '아, 과장들은 데려가면서 국장은 왜 안 데려가려고 해?' 이래요. 이제 또 국장, 장국밥 먹어야 되겠더만. (웃음) 국밥! 국밥 먹으면 좋지 뭐. 이제는 국장이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부처 장관들은 왜 안 데려가' 이제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처 장관들 안 데려간다고 내 말 듣나 안 듣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여기 그곳의 너저분한 녀석들이 있으면 다 보고 하라구, 이런 거. 오늘 청산짓기 위해서 내가 말을 하는 거예요. 일대의 이런 사연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역사에 남을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안 해 놓고는 안 돼요.
내가 이제 떠나는 날에는 다…. 이제는 한국이 예스냐 노냐 결정해야 된다구요. 안 하게 되면 한국이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일본을 세워 가지고 아시아의 기수로 만들 수 있는 기반 닦았어요. 일본이 안 되게 되면 미국을 세워 가지고 아시아의 기수를 만들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너희들이 안 듣겠어? 뭐 안기부? 보안대? 뭐 청와대? 뭐 대통령? 내가 그들을 알기를 우습게 알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비행장에 들락날락할 때 법무부에서 나온 젊은 녀석이, 귀에 피도 안 마른 녀석이, 문총재에 대한 말 나쁘게 들었거든, '당신이 문 아무개요?' 이래요. '왜 물어?' '주소가 어디요?' '주소 몰라'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소?' '내 집이 서울 시내에 백 개, 천 개 되는데 그 주소를 어떻게 다 가리겠어? 너는 기억하겠어?' 이렇게 한마디 하니까 '아 그렇습니까? 미안합니다. 어서 가시오' 이래요. 그렇게 사람 천대 참 많이 받았지요.
이번에 들어오는데 무슨 세관장인지 누가 나한테 와서 인사하더라구요. 나 그거 싫어요. 와서 '나 세관장인데 문총재님 어서 들어오소' 이래요. 아 이거 내 가방 내가 들고 다니는데 왜 빼앗아 가? (웃음) 이거 뭐…. 우리 어머니 예물보따리까지…. 그놈의 자식 그렇게 충신 되었으면, 나를 섬겼으면 이 나라가 흥했을 텐데, 왜 지금 이래? 이용 가치가 있거든, 가만 보니까.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이런 겁니다. 내가 많이 속았어요. 세상을 잘 알아요. 쓴맛, 단맛 다 알고, 나 그렇게 만만히 놀아나지 않는다구요.
그래, 그걸 볼 때, 말 안 하고 다니지마는 수십 년 역사의 슬픈 사연 사연들이…. 한마디로써 '잘했다! 문총재, 문선생, 문선명 통일교회 교주, 세계의 문제의 지도자. 잘했소!' 그러는 거예요. 「아멘!」 (박수)
어느 종교의 교주면 교주를 내가 만날 수 있어요. 누구든 다 만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찾아 다니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찾아오지 뭐. 그러고 사는 문총재, 그거 잘하고 왔어요, 못하고 왔어요? 「잘하고…」 여기 이 졸개새끼들,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잘났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길 잘못했다. 이거 늙어 죽도록 고생 바가지가 주렁주렁 달렸구만. 아이고, 들어와서 알고 보니 나갈 수 없어' 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 눈 뜨고 나가려니까 이놈의 눈이 참소해요. '나가면 너 죽는다'고. 한 코 막고 가려니 감기 들고 병이 나요. 한 다리 뻗치고 놀음놀이를 하니까 이 몸뚱이가 마비상태예요. 이게 통일교회 병입니다.
그래, 문총재 만나서 든 병은 고칠 병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문총재의 진단과 처방 방법을 따라가는 외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처방의 그 약재가 뭐냐? 참사랑이라는 약재입니다. 어때요? 참사랑이라는 약재예요. 밤에 먹어도 쓰긴 쓰지만 쓴 것보다 단 것이 후음이라고 할까, 후미가 그럴싸해요. 이건 뭐 아침에 일어나서도 맛이 쓴맛이 나는 게 아니라 단맛이 나고, 그러니 입술을 빨고, 빨다 보니 옆에까지 새끼 쳐 가지고 손바닥까지 핥아도 단맛이 나거든.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은 홀리는 마력이 있느니라! 그 마력이 무슨 힘이냐 하면 참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 얼마나….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될 것 다 알고 세상이 어떻게 될까 다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해서 이미 다 살아서 해결한 사람입니다. 20대에 죽음 문제를 다 해결했어요. 나에게는 무서운 게 없어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훤하게 알아요.
우리는 그렇지 않으면 못 살아요. 갑갑해서. 못 살아요. 옛날 아이 때도 그랬어요. 동네 저 산 너머에 뭐가 있는지 거기 안 가 보고는 못 살아요. 저거 어떻게 돼 있는 지 주변에 그 답답한 것 놔두고 어떻게 살아요? 그런 성격이 있는 나를…. 하나님이 참 지혜로운 양반입니다. 잘 이용했어요, 나를. (웃음) 그래, 인생문제에 대해서…. 사람이 왜 태어났어? 하나님이 있어, 없어? 그 똥구덩이를 파 보기 전에는 죽으면 죽었지 살지를 못해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문교주가 됐더라 이거예요.
원리의 세계, 방대한 비밀의 세계, 꿈같은 세계의 사실이 현실사회의 발전적 역사과정에서 수리적으로 맞아떨어지는 실천장을 발견하게 될 때에 인생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태평천지예요. 세상에 나가서라도 우리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림없다, 그렇게 된다 하고 믿는 것보다도 다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예」 믿어요, 알아요? 「믿습니다」 둘 중에, 믿나, 아나 묻는데 믿습니다 하고 대답하면 낙제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그래, 문선생이 오늘날 이 통일교회 교주로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뤄 나가는데 알고 일을 해 나오고 있어요, 믿고 해 나오고 있어요? 「알고…」 알고. 기성교회 천국 가겠다는 목사들 믿고 해 나가고 있어요, 알고 해 나가고 있어요? 「믿고…」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눈이 그렇게 전부 다 마비상태예요. 오관, 육관까지 마비되어 가지고 뭐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뭐 어떻더냐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어느 누가 답변해요?
나한테 와서 큰소리하다가는 났다하는 종교 지도자들도 두 번 물으면 나가자빠지는 겁니다. '이 자식아 이런 거 알아?' 하면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알지. 가르쳐 줄까? 5분만 시간 내' 이래 가지고 '싹'해 놓고는 '어때?' 하면 '맞습니다' 하게 해 가지고 제자를 만들 수 있어요. 수백년 수천년을 통해서 정성을 들였던 그 고질적인 지도자들이 순식간에 내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그런 비법을 가졌어요.
그건 왜? 침 알지요, 침? 한 곳만 찌르면 마비된 손이 펴지거든.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세계 어느곳이든지 문총재가 필요치 않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그래, 내 한 몸뚱이는 팔아먹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잡아서 그때 내 대신 써먹을 텐데 대신 써먹을 수 있게 되려면 종이 짜박지도 비슷해야 된다구요. 마카오지면 마카오지, 참지라든가 요즘엔 뭔가? 신문사 고급 종이 이름이 뭐예요? 나 그 종이 이름 모르겠는 데. 「갱지 씁니다」 아니, 제일 좋은 종이도 몰라? 이녀석아. 「아트지…」 아트지요? 그건 지탄(티타늄)이 많이 들어간 거지요? 그건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사람 내 대신 쓰기 위해서는 아트지 진짜는 못 되지만 사촌쯤은 돼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냄새 맡으면 참외 익은 냄새는 나야지요, 참외 밭에 가서는. 참외 좋아하는 사람은 그 냄새가 나게 되면 나한테 끌려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슷한 사촌 냄새는 피워야 될 게 아니예요? 다 그래요? 「예」 그래, 선생님 같이 살아요? 「예」 그래, 부처끼리 살면서 싸움 지금 안 해요? 이웃 동네로부터 욕먹고 살아요?
'저놈의 자식들, 24시간 자지 않고 왜 그렇게 덜거덕덜거덕 찬송만 부르고 기도만 하고 울기만 해?' 이래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얼마나 미우면 청파동 교회에 우리 예배 보는데 자다가 발가벗고 뛰쳐 나와 가지고 이놈의 단체 망하라고 그런 때도 있었어요. 그러면서 살던 녀석 앞으로 회개할 날이 올 거라.
거 왜 울었어요? 밥을 못 먹어서 운 것이 아닙니다. 잠을 못 자서 운 것이 아니예요. 통곡을 했어요. 나라가 이 꼴이 되고 세계가 이 꼴이 되어 울고 계시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안 울 수 없는 거예요. 대신 회개해 주느라고 대신 매맞느라고 통일교회는 부사스러웠어요. 고달팠어요. 그렇지만 그 삶의 길은 누구든지 존경할 수 있는 길이었더라 이거예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아멘」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이런 말 뭐 길어도 한마디로 해도 마찬가지예요. 같은 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때가 다 됐으니 열심히…. 통일교회 시대는 오지 말라고 해도, 누가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오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시대.
이제는 내가 자가용 비행기를 하나 사야 되겠어요. 「예」 아 이게 사탄 악마의 졸자들이 전부 다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난 자가용 비행기 타야 되겠나요, 안 타야 되겠나요? 「타야 됩니다」 왜? 무엇 때문에? 하늘나라의 위신, 하나님의 위신, 역사적 전통을 남겼던 옛날 선조들의 위신 때문입니다. 그들이 다 부끄러워하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비행기를 사고 싶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말이예요, 우리 아들이…. 이런 얘기 어떨지 모르지만…. 세상의 악당의 자식들은 자기 아버지를 팔아 가지고 별 자기 좋은 걸 사지마는 우리 효진이는 말이예요, '나는 펀드레이징을 해서 어머니 아버지 탈 수 있는 자가용 차, 세계에서 제일 이름난 차를 사드려야지' 한 거예요. 비행기는 못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식쟁이, 통일교회 이 무지한 것들을 거느리고 고생하는 아버지를 내가 위로해 드려야지' 이래 가지고 이번에 벤츠560을 떡 샀더라구요.
그다음에는 영국의 제일 좋은 차가 뭐든가, 롤스로이스 그것이 세계에서 제일 비싼 차예요. 한 달동안에 두 대를 떡 사다 놓고는 '아버지, 나 이걸 했는데 잘했소, 못했소?' 이래요. 그거 잘했소, 못했소? 「잘했습니다」 (박수) 내가 차가 없는 게 아닙니다. 링컨도 여러 대고 벤츠도 많지만 내가 차 타고 다닐 때는 그 중의 제일 나쁜 것 타고 다니는데 말이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그것 타고 꼬인 다리 하고 '에헴!' 하는 것 나는 죽어도 못 해요. '그거 팔아먹어야겠구만' 하는데 어때요?
이거 아들이 정성들여서 지금 매일 나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너 오늘 얼마나 했나?' 하니까 2천 불 벌었대요. 그래서 그 돈을 갚겠다고 하는 걸 볼 때 '아하! 돈 있는 아버지가 그걸 타야 되겠나, 돈을 내가 물어 주고 이걸 타야 되겠나? 내가 물어 주면 내가 협조해 주는 게 되는데 어떻게 할까?' 하면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타셔야 됩니다」 어떻게 타요, 마음이 허락지 않는데.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대신 물어 주겠다면 타지, 그거 길이 없어요. 내가 돈 대주기도 그렇고, 아들이 나가서 피땀 흘리며 비 오는 날, 토요일 날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가서 틀림없이 펀드레이징해서 돈 모아 가지고 매월 물어서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물어 나가야 할 걸 생각하게 될 때, 그건 죽어도 못 타요.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차를 탈 수 있어요, 부모가?
요전에 롤스로이스 그 차를 타고 한번 쭉 어디 갔다 왔어요. 그랬더니 '왜 거 벤츠 차는 안 타오?' 하고 효진이가 어머니한테 와서 묻더라는 거예요. 나한테는 물어 보지 못해요. 아버지를 얼마나 어려워하는지. 내가 그렇게 어려운 아버지 아닌데, 재미있는 아버지인데 말이예요. (웃음) 아버지한테 하는 모든 것이 10년, 20년 자랄 때 자기가 아버지를 멀리했지 아버지가 자기한테 멀리한 것 없거든. 아버지에게 참 미안하고 보기에도…. 내가 보게 되면 정면으로 내 눈을 맞춰 보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어려워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누구보다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래요. 아버지가 총 맞는 자리에 있단다면 자기가 대신 맞을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거 보면 통일가가 앞으로 장래성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거 타야 되겠나요, 안 타야 되겠나요? 「타셔야 됩니다」 선생님 마음에 그게 짐인데. 아들을 고생시키고 그걸 타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물어 줘야 되겠어요? 그건 길이 없다구요. '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물어 줄 길밖에 없겠구만' 하고 있다구요. 그걸 아는 세계 지도자가 어디 있어요? 곽정환이! 「예」 한 달에 40억 돈을 쓰면서도 말이야, 그런 생각 해봤어? 협회장! 「예」 3군 사령관이 되어 가지고 출세한 입장에서 그런 생각들 해봤나?
요전에 6516쌍 결혼했대서 세계 녀석들이 벤츠560을 하나 뭐 한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내가 말 들었지만. 그게 뭐 예물이예요? 협회장! 그래 가지고 3월 20일께 들어왔다고 통보가 왔더만. 그거 타야 되겠나, 안 타야 되겠나? 답변해 봐! 비행기쯤 하나 선물 하게 되면 돈 없으면 '선생님, 이거 돈 없으니, 현찰 없으니 좀 빌려 주소. 10년 20년 하게 되면…' 그런 놀음을 왜 못 해요? 점보 같은 것 얼마나 하게? 몇천만 불 할 거예요. 몇천만 불이야 내가 싹싹하게 되면 내 포켓에 구멍이 네 개 있으면 네 개에서 다 나올 수 있는데. 거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요?
그러면 그거 얼마나 세계의 찬양거리예요? '저 비행기는 6500쌍 국제 결혼한 사람의 예물이다. 그걸 타고 왔다' 하고 인터뷰할 때 쓱 한마디 하면 말이예요, 그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그렇게 인터뷰 하면 '그때 참석했던 누구 우리 나라에 있다' 해 가지고 알아주고 내가 있는 동안에는 매일같이 신문 보도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가 되는 것이 만년 영예스러울 수 있는 표적으로 등장할 텐데, 그 선전 가치만 하더라도 그 점보의 몇십 배 가치가 있는데 그걸 알고 그런 걸 생각한 사람 암만 봐도 없다구요.
어때, 윤박사? 윤박사 그런 생각 해 봤어? 이제 와서 선생님한테 돈 타기가 더 바쁘지, 돈. (웃음) 선생님이 고생해서 뼈통, 등골이 나와 가지고 만신창이가 되어 죽겠으면 죽고, 돈!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눈들 보게 되면 쓱 해 가지고 '히히히' 이렇게 되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 보게 되면 쓱 이렇게…. (시늉하심. 웃음) '그거 뭐야?' 하면 '예산편성입니다' 이래요. 거기에 몇 퍼센트는 자기들 팥고물 써 먹을 것 다 계산하고 집어 넣었지. 다들 그런 녀석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모른 척하고….
난 솔직한 지도자입니다. 이게 뭐예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 인류가 뭐예요? 「세계 사람입니다」 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러면 누가 첫번이예요? 인류의 조국이라 하면 그 가운데에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고 수많은 백성이 있는데 누가 첫번이예요? 「한국입니다」 한국이예요, 한국. 아이구, 이거 한국 사람, 빈대떡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웃음)
보라구요. 이거 서양 사람들 보면 말이예요, 서양 사람들은 윤곽이 뚜렷한데 이게 보면 전부 다 판대기 얼굴이예요, 판대기. (웃음) 뭐 만들다 그만둔 것같이. 눈은 또 왜 그렇게 작아요? 나도 작지만. 나 웃을 때는 뭐…. 옛날에 나 낳은 다음에 어머니가 눈알이 있나 없나 걱정해 가지고, 봉사 낳은 줄 알았다는 겁니다. 눈이 얼마나 작은지. (웃음) 아 이거 빼꼼히 열어 보니 요마만큼 구멍 뚫어져 있거든. '아이고, 눈이 있구나!' 그랬다는 일화가 있다구요. 거 눈이 작기 때문에…. 카메라로 원거리 사진을 찍게 되면 조리개를 조그맣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멀리도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눈이 생긴 걸 쓱 관상학적으로 보게 되면 이거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는 걸, 천하를 주름장고 다니겠다는 걸 척…. 내가 볼 때도 환하게 아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는 내 자신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겁니다.
미국 애들한테 내가 얘기하면 24시간 얘기해도 재미가 나 가지고 적어야지 안 적으연 안 돼요. 써먹을 데가 많거든. 도서관에 가야 그런 얘기가 있나 책에 그런 얘기가 있나? 내가 도서관, 샘터가 돼 있다는 겁니다. 결론 날 것은 나한테 배워야지 별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유명한 사람이 됐더라 이거예요. 거 냄새도 무슨 똥내, 똥 냄새 피우는 유명한 사람이오, 향수 냄새 피우는 유명한 사람이오? 「향수 냄새…」 그 향수가 통일교회 냄새예요, 통일교회 냄새. 어디 돌아다니며 욕을 먹고, 어디 가서 천대 받고, 동네 어디 가든지 말이예요….
내가 어느 동네 들어가게 되면 그 동네의 사람이 죽든가, 병이 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돼지가 죽든가, 소새끼 한 마리가 죽든가 반드시 죽는다구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러니 부락 찾아갔다가 쫓겨난 일도 많아요. 병이 자꾸 나거든. 아이구! 생소한 사람이 와 가지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한국도 내가 오니 한국이 병이 났어요, 지금. 병이 나서 야단입니다.
그래, 누가 그 처방법을 아느냐 하면 부락 사람에게는 없거든. 내가 처방법을 아니 내 약을 먹으면 나아요. 그런데 내 약 싫다고 하다가 이정권 사라져 버리고 말이예요, 박정권 사라져 버리고, 전정권 사라져 버리고, 노정권 두고 보자! 나 노정권 신세 안 져요.
나 우리 어머니가 이북에서 김일성이한테 학살당했다는 보고도 듣고 있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 죽은 걸 탄하지 않아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때문에 죽었으면 천상세계에서 생전에 공의를 세워 가지고 성인의 이름을 가지고 칭송받을 수 있는 것의 몇십 배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도약의 동기가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한번도 기도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아들딸 대해서도…. 지금 아들딸 왔지만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계의 가정들 앞에 본이 되겠기 때문에 애들한테 말이예요, 열두 살 될 때까지, 큰딸 작은딸까지 자게 되면 가서 매일 자는 자리까지 기도해 주고 키스해 줬어요. 전부 다 그거 할 수 없어요, 바빠서. 여편네 좋아 하는 것 못 해줬어요. 그렇지마는 나라의 좋은 일을 위해서, 세계 인류에게 좋은 일을 위해서 살았어요. 역사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의 산 역사의 그 창고를 보자면 개인의 역사 시대에 가르쳐 주던 모든 재료가 꽉차 있어요. 무슨 재료? 사랑의 재료. 가정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는…. 그렇게 살았고, 또, 이번에 문씨를 대해서도 그랬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내가 가르쳐 왔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역사관을 가르쳐 주고 나왔기 때문에….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아들을 사랑할 수 있고, 가인 가정을 천 가정, 만 가정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의 직계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내가 실천하고 전부 다….
그래, 내가 문씨 종친회의 종장이 됐어요, 종장. 그거 내가 달랜 것 아니에요. 때가 되니까, 대한민국의 때가 되니까 이제는 문씨 종중이 대한민국을 수습해야 될 텐데…. 그 녀석들 전부 다 40만이 되면 말이예요, 종장을 모시고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취직 그만두라고 하면 취직 그만두고 전부 다 내가 하라는 대로 일했으면 대한민국 문제없이 살리는 거예요.
그걸 종장들이 못 하니까 요즘에는 대한민국 종씨(宗氏)들이 만든 족보회, 연합회(뿌리찾기연합회)가 있다구요. 종친회 연합회라고 해가지고 그 종친회 연합회 총재로 날 끌어당겼다구요. 그거 누가?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출세하고, 대통령 출마하려는 욕심 있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종씨 장들 전부 다 하면 전국의 뿌리가 전부 다 연결되거든. 그러니 이게 출세하겠다고 해서 서로 싸움을 하고…. 8년 동안 거 손회장이 총재를 모시겠다고 했는데 별의별 도깨비들이 서로가….
거 손회장이 난 사람입니다. 이사회 하는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여보, 어제 나 이상한 일이 있었소. 이거 누가 세상에서는 믿지 못할 일인데 말하기가 창피하고, 이거 안 할 수는 없고…. 신기한 일이, 내가 지난밤에, 이 회의 총재 문제를 해결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걸 말할 수도 없고 나 미친 사람의 말로 들으면 어떡하겠소?' 이러길래 '아 아, 한번 해보라구. 해보라구' 그랬다 이거예요.
그래,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주는데 '여기의 총재는 150개 나라에 기반을 닦고 5천 년 역사 이래 애국정신에 있어서 모든 선조들이 숭배할 수 있는 현실적 기반 있는 책임자는 문선명 총재밖에 없는데 그분밖에 할 사람이 없어!' 이러더라는 겁니다. 비몽사몽간에 그런 꿈을 꿨다는 얘기를 했다 이거예요. 26명의 이사들이 그 말 듣고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23일에….
내가 그런 대외 세계에서의 장(長)의 이름을 지금까지 제일 싫어했어요. 그러나 이 민족을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걸 내 안방의 인연의 줄을 매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할 천운이 찾아온 걸 알기 때문에 아, 그러냐고 하면서…. 그래서 23일날 내가 대한민국 종씨들의 총 뭐예요? 종중 뭐예요? 종중장(宗中長)이 되는 거예요. 그거 누구 이름으로? 문총재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가 가르쳐 준 거예요?
내가 그 내용을 듣고 '아! 하늘이 이 나라를 사랑하고 있구나! 그래, 내가 책임지지' 해 가지고 그걸 추대를 받아 가지고 이제 그 취임식을 하기 위해서 왔다구요. 그것 끝나면 가는 겁니다. 여기 있으면 좋겠어요, 가면 좋겠어요? 「계시면 좋겠습니다」 거 보기 싫은 한국 사람, 욕하던 그 후계자들…. 예를 들어 말하면, 여편네가 이혼했는데 다시 시집가서 애기들 낳아 가지고 와서 지금 다시 들어와 살겠다는 패와 똑같은 거예요. 그걸 보고 좋아해요? '아이구, 너희들을 데리고 가겠다'해요? 서운 섭섭해요, 웬지 내 마음이.
이건 하나의 선생님의 회심(懷心)을 지금 예누다리(평안도 사투리로 서 '넋두리'와 비슷한 뜻을 가진 말임)하듯이 얘기하는 거예요. 서서히 한국의 때가 찾아오는데 기쁘고 자랑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서운 섭섭해요. 이 마음이 없어지기 전에는 김일성이가 죽지 않아요. 데모 끝나지 않아요. 나 그러고 있다구요.
이걸 누가 풀어 줄 거예요? 대한민국이 합해서, 지금 대한민국이 합해서…. 미국 국민 2억 4천만을 넘어서, 일본의 1억 2천만을 넘어서, 구라파 어떤 나라 백성을 넘어서, 그것을 대표한 최고의 자리에서 제3이스라엘권을 상속받기 위한 그 전통이, 하늘의 줄이 여기 한민족에 닿아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상대적 배필의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그냥 줄 수 없어요. 내 보따리를 다 풀어 놓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늘도 내가 예누다리를 하고 전부 다…. 얘기하려니까 입이 안 떨어져요. 벌써 그걸 안다구요. 여기 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잡다한 요사스러운 패들 다 모였지. 들춰 보니까 전부 낙제 패들이예요. 개인으로 낙제요, 가정으로 낙제요…. 나한테 축복받았지만 이거 전부 다 손질할 거예요.
앞으로 제주도에 내가 미국을 동원해 가지고 8군 기지 만든다 하게 되면 지하에다 비행장 만들 때 통일교회부터 전부 다 부역을 시킬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로 전부 다 사퇴하는 게 좋을 거예요. 나는 잔인한 사람이예요. 아시아 건설을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곡괭이를 지녀 가지고….
내가 흥남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비료산을 파다 흠집을 냈던 이 정강이의 흠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내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아시아의 조국의 기틀을 마련해 가지고 세계의 난다긴다 하는 사람에게 지령을 내려 가지고, 훈시해 가지고 세계 만민 해방을 해야 되는데, 뭐야? 이게 뭐야, 쌍거야? 응? 요사스러운 간나 같으니라구. 내가 이렇게 욕 해도 웃으면서…. (웃음) '저 노인 저거 얼른 죽기나 하지' 그럴 사람 없거든. 거 전부 다 내가 시집 보내 주고 장가 보내 준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웃음) 가만 보니까 자기가 암만 신랑을 얻고자 해야 선생님 이 얻어 준 사람만 해? 3년까지는 좀 트러블이 있다구요. 3년만 지나면 요거 기어가 딱 들어맞아 가지고 전부 다 기계가 잘, 뭔가? 정비되어 가지고 잘 돌아가게 돼 있거든.
그래, 앞으로 우리 문화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그거 하려고 할 때는 말이예요, 세계 사람, 한 150개 국가를 모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한 10만 명 데려다가 결혼식 해주면 어떻겠나요? 그걸 중국 땅에서 해야 되겠다!
이제 우리 팬더 자동차 공업단지, 3천 2백만 평을 계약해 놨어요. 그것이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워싱턴 시 만큼 크다구요. 계약을 다 끝냈어요. 중앙정부하고 광동성하고 다 끝냈어요.그걸 짓게 되면 관광기지까지 전부 다 해상권까지…. 내가 똑똑한 사람 아니에요? 「예」 (박수) 벌써 척 보니까 중국 사태가 불리해요. 6월달 넘으면 안 되겠어요. 5월달에 전부 다 그치고 때려 몰아 가지고….
이게 홍콩 옆이라구요. 홍콩에서 해상으로 40분 되는 거리인데 이 곳이 혜주(蕙州)라는 곳인데…. 중공이 1997년이 되면 영국으로부터 이 홍콩을 인수하게 되는데 등소평이가 그걸 인수하는 기지로 심천을 도시로 계획해 가지고 하려는데 이게 실패작이예요. 도시 이건 전부 다…. 이 서구 사회를 모르고 말이요, 앞으로의, 금후의 문화세계가 어떻게 벌어질 것이라는 걸 몰라 가지고 지금 현재에 있는 지식 기준 가지고 도시를 계획한 거지요. 길이 좁고, 빌딩만, 집만 중요시했지 앞으로의 문화시설을 생각 안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 당장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건 실패작이예요.
그 땅 값이 얼마나 비싸냐 하면 말이예요, 5년 동안에 2백 배 올랐어요. 그래, 문총재가 사람을 보내 계약을 하는데 말이예요, 일시불로 하려면 4억 불에 해당하는 돈인데 내가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저희 들 나라를 잘 아는데. 7년에 지불할 것이다 했어요. 법이 없어요. 중국이 법이 없어요. 너희 나라가 얼마나 훌륭한 법을 갖춰 가지고 지금까지 지내 봤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다 그렇게 나왔는데 지금도 마찬가지 아니야! 내가 중국 역사를 잘 알거든요. 그러니까 내 말대로 해! 가격은 얼마냐 이거예요. 중국 돈으로 지불한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매해 인플레이션이 되어 가지고 몇십 배씩 올라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쳐 보면 지금 1불로 평가되지만 앞으로 몇 해가 되면, 7년만 되게 되면 한평에 10전도 안 돌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이 2백 배 이상 올라간다구요. 그러면 그 한 평이 앞으로 5년 동안에, 5년이 아니예요. 심천 그것이 그때에 비해 5년 후인 지금 2백 배 올라갔는데 이제는 2백 배가 아니예요. 천 배 올라갈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돈 가지고 이북 땅은 내가 사고도 남을지 몰라요.
야, 김일성이 너 만주가서 땅 사라하는 거예요. 어디 한국보다 크고 좋은 옥토를 중국과 교섭해 가지고 사서 너희들 나라를 만들든 뭘 만들든, 애비가 되겠으면 되고 어미가 되겠으면 되고 말이야…. 김일성은 '아버지' 좋아하니까. 너 땅을 한 번 갈라 줄 터이니까…. '그렇잖으면저 시베리아를, 소련하고 교섭해 가지고 거 삼각지대에 그거 해 가지고…. 한국 땅만한 것을 내가 지불해 주고 사 줄 테니까 어때? 이동할 거야, 안 할 거야?' 해 가지고 안 하면 중국과 소련을 시켜 가지고 무장해제를 시켜서 추방해 버릴 겁니다. 나 그런 생각도 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예」 생각하면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시베리아 지금 그 땅이 송나라 시대에는 전부 다 중국 땅 아니었어요? 주인 찾아 줘야 되겠다구요. 발해 민족이 중국 대륙을 전부 다…. 만리 장성도…. 그들이 한국 사람 조상들 아니예요? 거 전부 다 우리 조상 땅을 찾아가는데 뭐야! 전부 다, 바둑 두는 것도…. 한국의 바둑이 뭐 아시아에서 제일이라며? 「조치훈이 지금…」 조치훈인지 나 모르겠구만. 그것이 한 천 배 올라갔다면 그 돈을 뭣에다 쓰겠노? 뭣에다 써요?
*일본 멤버 손들어 봐요. 전부 들어! 일본 멤버 여자 남자들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 비참한 입장! 할 수 있으면 가난한 남자와, 할 수 있으면 가난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일본 사람으로서 하나의 역사에 자랑이 될 것입니다. 3분의 2는, 반 이상은 평균 이하예요. 그거 알아요? 그걸 싫다고 눈물을 흘리는 여자,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것을 멸시하는 남자가 있다면 일본 자체가 비참하게 될 거예요. 일본의 위치가 떨어져 내려갈 거예요. 알았어요?
(한 일본 식구에게) 너 남편은 어때? 남편의 집은, 네 남편 집은 어때? 「일본 사람과 했습니다」 일본 사람과 했구만. 「예」 한국 사람이구만. 「예」 일본 사람은 덤을 좋아하지요? 덤 좋아하겠지요? (웃음) 이번 결혼의 경우에는 일본 사람끼리 결혼한 것은 덤 결혼이예요. 그래, 가장 훌륭한 남자들…. 동대(동경대) 졸업생이 열세 명이나 있어요. 국회의원 비서장이었던 사람이 43명이나 있어요. 한국 사람은 모를 겁니다. 또 일심 병원의 의사가 일곱 명이나 들어가 있어요. 그 태반은 모두 유명한 대학 졸업생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신문배달을 합니다. 그거 얼마나 훌륭해요?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이 역사적인 일을 이루는 것은 천년 만년 자랑으로 이야기하는 일본의 수적정신(秀的精神;빼어난 정신, 훌륭한 정신)의 수적 사건으로 칭송할 만한 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은 내가 무슨 말 한지 모르지요? (웃음) 듣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모르라고. *여기 유럽 멤버들 얼마나 돼요? 손들어 봐요. 얼마 안 되는구만! (한 식구가 영어로 얘기하니까) 많지 않아. 너는 한국어를 잘 하는구만. 응? 「예」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한국이 참 재미있지? 우리 그렇게 사는 거야, 세계 일가족으로.
기성교회 뭐 한경직이니, 또 누구? 무슨 추기경? 「김수환」 김수환? 그거 내 눈에는 보이지도 않고 생각도 안 나요. 나 교황청 꼭대기들 데리고 지금 트라이(try;시도하다)하고 있는데. 교황청 대해 뭘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신부 수녀들이 세계적으로 바람이 불어서 시집 장가 가 버려 가지고 교황청 신부 수녀들이 없어지게 되었어요.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천주교회 교파를 설정하는 놀음이 생겨날지 안 생겨날지 모를지어다!
내가, 공인이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거 전부 다 비밀 얘기들입니다. 알겠어요? 모스크바에서 지하활동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소련에서. 중요 도시에 다 들어가 있어요. 모스크바의 보고를 세밀히 받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모스크바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계에서도 나를 이용해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가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우리 기관 통해…' 하는데 아니야! 아니야! 스파이로 몰리면 안 돼요. 내가 역사상의 종교 지도자로서 스파이 네임(name;이름)을 남기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지하운동 하다가 통일교회 애들이 잡혀 가지고 형장에서 희생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날이 오게 되면 나는 기도해 주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한테 빚 안 졌어요. '네가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누구인지 알 것이고, 네 갈 길을 내가 자리 잡아 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한테 내가 빚을 안 졌어요. 내 자신이 생명 내놓고 싸운 사람인데 따르는 사람도 물론 그래야지.
지금도 그래요. 비가 오든지 하면 처마 끝에 서 가지고…. 요전도 그랬구만.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겁니다. '아, 이렇게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의 이름을 팔기 위해서 처마 끝에서 비를 맞고 외로이 눈물지으면서 나를 향해 사모하면서, 만나고 싶어 하고 나를 위해 기도하는 무리들이 있는 것을 너 잊으면 안 돼, 문 아무개야! 땅이 알고 이 공기가 알고 바다가 알아. 사람의 귀중한 가치를 요구하면서 그 피살에 엉켜 있는, 모든 정신이 박혀 있는 것을 무가치하게 흘려 버리는 그런 지도자가 돼서는 안 돼!'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총을 맞아 죽어가면서 선생님 만세를 외쳐요. 다른 말을 못 하더라도 죽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은 '선생님 만수무강하소서' 이겁니다. 천년 만년 살아서 이와 같은 역사적인 비운이 긴 시일이 안 가게끔 내 대신 처리해 주기를 바라면서 가는 그런 원한의 기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위를 달리고 있는 책임자라는 걸 잊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누구보다 불쌍한 사람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살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을 알고 인류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다 알기 때문에 기가 차다구요. 말하기 전에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정성으로 인류를 바라보는 한스러운 그런 역 사의 길을 홀로 주름잡고 가는 사나이입니다. 뭐 김삿갓은 말이예요….
김삿갓 노래가 있지요? 죽장에 갖을 쓰고…. (노래를 부르심) 그다음엔 뭐던가? 「방랑…」 방랑 삼천리, 흰구름 뜬 고개 넘어 가는 객이 누구냐? 그다음에 뭐던가? 「열두 대문…」 열두 대문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술 한 잔에…. 「시 한 수로 떠나가는 김삿갓」 그게 내 자신 같아요, 내 자신. 그 노래를 하게 되면 내 자신 같아요. 그런 생활을 해왔어요. 어머니까지도 아버지까지도 나를 천대했어요. 형제도 전부 다. 그런 길을 나선 사나이가 어디 가서 만국의 환영을 받겠다는 그런 생각하는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내가 이북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와서 눈물을 철철 흘리면서 내 아들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미숫가루를 차입해 주면 그 눈앞에서 다 나눠 주는 겁니다. 나는 에미 애비가 있어 가지고 매달 방문하지만 그렇지 못한 동족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눠 준 겁니다. 그걸 눈 앞에서 나눠 주니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그런 아들인 줄 알지요.
거 명주 바지 저고리 좋은 것을 차입해 줬는데, 입고 있는 것은 감옥에서 주는 관복이예요. 안팎으로 다 째져 바람에 풀렁풀렁해 가지고 추운데도 내복 조각만 하나 걸쳤거든. 그걸 바라보는 어머니 아버지는 피가 뛸 거예요. 눈물을 출출출 흘리면서 이거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때 어머니를 대해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요. 김 아무개의 아들이기 전에 대한민국의 아들이요, 대한민국의 아들이기 전에 세계의 아들이요, 하늘땅의 아들이오. 그들을 사랑하고 나서 어머니의 말을 듣고 어머니를 사랑해야 할 도리를 압니다. 그런 졸장부의 아들이 아닌 것을 알고 그 아들다운 어머니의 행세를 해주시오. 이게 뭐요?' 하고 공격을 했어요.
살아 생전 어머니 버선 짝 하나 손수건 하나 안 사줬어요. 내가 살고 있는 초목까지 팔아서 나라에 충신의 도리가 될 수 있는 교재를 남기지 않고는 어머니를 찬양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는….
통일교회에는 영적 해원도 있지요? 거 논산 할머니 나와 가지고 영계를 해원하는 것 내가 다 허락해서 한 거예요. 전부 다 조상풀이 해줘 가지고 좋은 데 다 가는데 내가 왕초가 떡 되어 가지고도…. 우리 어머니 지금 영계에 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 머무르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이거 수습해 주면 좋은 곳으로 떡 갈 텐데, 아니야 아니야! 기도를 못 해줘요.
나라를 찾고 세계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때를 내 눈으로 보게 될 때, 내가 됐다 할 수 있는 결론을 짓기 전에는 어머니 자리를 잡을 수 없어요. 그 영계가 어머니를 위한 영계가 아닙니다. 만민을 위한 영계예요.
이러니까 우리 문장로, 거 영계 통하지요? 우리 파주에 있는 할아버지 묘를 말이예요, 애국자로서 도망 다니다가, 제1급 주모자로서 일생 동안 돌아 다니다가…. 거 목사고 훌륭한 양반이지요. 그때 최남선이와 전부 다섯 명이 친구들이예요, 이박사랑 전부 다. 독립선언서를 기안할 때 그거 전부 다 할아버지를…. 할아버지가 뭐 문필이 대단하거든. 신학을 공부한 목사니까.
그래 가지고 재산 전부 다 팔아 버리고 말이예요, 목사 노릇 하다가 어떤 일경(日警) 손에…. 참 목사가 금광 하다가, 외도하다가 형님네 집 저당 잡혀 가지고 전부 다 팔아먹었다고 소문이 났어요. 그것을 어디에 썼느냐 하면 군자금이예요. 상해 군자금으로 그때 돈 7만 원이예요. 그때 7만 원이면 대단한 거라구요. 그래,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형님이 저당 잡혀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거 목사가 그런 일을 비밀리에 한 것을 뭣으로 변명하겠나요?
옛날에 광산, 저 기미라는 게 있었다구요. 여러분은 그거 모를 거라. 몇천 석, 몇만 석을 라디오를 사 가지고 와서 서울 중심삼고…. 거 도박이지요. 광산 사고 기미 하다가 들때(들통)가 나 가지고 형님 재산 다 팔아먹고 야간 도망했다, 이래 됐어요. 그 시대에는 그 방법밖에 없다구요. 거 우리 어머니로서는 그 할아버지를 볼 때 우리가 장손이니까 시숙이지요. 시숙이 우리 아버지, 자기 주인 양반 장손의 모든 조업전을 전부 다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그래, 뭐 나 그때도 생각나는데 걸출하게 잘생겼더라구요, 우리 종조부가. 지금 생각하니까 '야! 난사람이다' 이래져요. 거 이박사하고 친구다 이거예요, 정선 어디 산골짝에 있었더랬는데, 이박사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아무개가 거기 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정선 경찰서장을 헬리콥터로 두 번인가 세 번인가 보내 가지고 제발 자기 좀 도와 달라고….
그때 이박사하고 짝자꿍 돼서 한 속이 됐으면 이기붕이 저렇게 안 되고 대한민국, 이박사가 저렇게 안 되었을 겁니다. 우리 할아버지를 내가 딱 차고 앉았으면 대한민국을 수습할 수 있는 이상적 길이 열렸을 텐데 이놈의 할아버지, 어디로 가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종교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거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우리 같은 사람 고생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 가지고 그 공이 있기 때문에…. 정선의 문씨네 집에서 훈장을 하면서 있었다구요. 한학자들 거기 많았거든요. 이 동해안 경상북도, 강원도로부터 우리 할아버지 앞에 와 가지고 시를 짓고 그걸 감정해 주고 이러면서 살았다구요. 그렇게 살다 죽었는데 그걸 누가 아나?
그렇게 죽었는데 문장로 꿈 가운데, 비몽사몽간에 이거 정선 어디 아무개 집 주소를 가르쳐 줘 가지고, '내가 이 어디 뜰에 묻혔으니 너 알고 싶으면 찾아와라' 해서 그 주소로 편지를 썼어요. 편지를 쓰니 답이 왔어요. 그런 문씨네 가문의 배후에는 그런 영적인 사실이 많아요. 세상에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문사장더러…. 문사장 왔나? 큰 문사장? 이 할아버지를 내가 또 모른 척할 수 있어요? 그래서 파주에다 문사장하고 문장로 한테 모시게 해 가지고 모셨어요. 지금 그 무덤이 그 할아버지, 목사 할아버지, 종조부 무덤이예요.
그 양반이 상해 임시 정부에 보낸 편지나 그런 한마디만 있어도 동상을 세울 수 있는 분이예요. 내가 애국자 집안 출신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내가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그때, 우리 집에서는 말이예요…. 그때는 왜놈들한테 쫓겨 가지고 만주로 보따리 싸 가지고 이민하는 겁니다. 줄을 지어 가지고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전부 지나갈 때 우리 집에서 밥 많이 얻어먹고 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입니다. 경상도 사람.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요즘 통일교회 지도자가 많은 데가 전라남북도지요? 「예」
야! 그게 또 그때는 그렇게 되더니 전라도가…. 그때는 할라꾼이라고 했어요, 할라꾼. 가다가 와서 신세지고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우리 사랑방에, 삼칸 방에 언제나 사람이 꽉차 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죽을 지경이었어요. 새벽 밥 해 가지고 전부 다 돈 받지 않는 봉사를 하는 겁니다. 우리 집의 가훈이 이거예요. '팔도강산 불쌍한 사람 밥 먹이는 그 집안은 팔도강산을 거느릴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가만 보니 그 말이 맞을 성싶을 수 있는 자리에 왔다구요. 우리 동네의 나를 알고 우리 가문을 아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말하면 입을 째고 싶어 한다구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그 집안이 어떤지 알아? 20리 앞의 거지들은 그 집안에 숙소로 정하고 살았어!' 이래요. 거지가 와서 밥 달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밥상을 안 내다 주면 할아버지가 식사하시던 밥상을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며느리가 무색할이만큼, 아들이 무색할이만큼.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전통에 따라 세계 사람을 밥을 많이 먹였지. 먹이고 있다구요, 지금. 이스트 가든에 백 수십 개 국가의 객들이 와서…. 우리 집에 밥 먹을 때 인사도 안 하고 먹어요. 인사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또 와 봐 가지고 너저분한 사람 있으면 어머니한테 내가 입을 것 있으면…. 주인이니까 불쌍한 사람 밥 먹여 주고 옷 없으면 옷 사주라고 그랬더니 비단 옷만 사주려고 그래요. 아 이러니 비용이 얼마나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서 요전에 이거 너무 이렇게 해서 안 되겠는데, 거 적당히 사 주지 재산 밑천까지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팔아먹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경고장을 냈다구요. 그러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언제는 하라고 하더니 또 하지 말라고 그래?' 이래요. 하는 데도 정도가 있는 거지요.
나 이런 놀음 하면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그래, 내 조상들 앞에 난 당당해요. 어머니 면전에서 충고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아들이라고 보는 그 아들이 당신이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아들이 아니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왜경들이 따라 다니면서 일본 갈 때도…. 그때도 그렇다구요. 친구들 학비를 내가 전부 다 벌어서 대주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그러면서도 내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손수건 하나 안 사줬어요. 그것이 알고 보면 불효자식입니다. 그렇지만 나라 이름과 더불어 세계 이름과 더불어 그 이름 배후에 달고 살고 싶은 거예요. 자식이 불효라고 생각해도 난 불효라고 생각 안 했어요. 이게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스승의 생활철학입니다.
그렇게 되니 영계에 가 가지고도, 이거 해원성사하면 대번에 좋아진다는 걸 알거든요. 그걸 아니까 아까…. 문장로가 영계를 통한다구요. 어머니가 실려 가지고 말이예요…. 나만 오면 어머니가 실린다나? 실려 가지고 얼마나 미운지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하면서 아들로서 제 어머니를 몰라준다고 말이예요, 그저 욕을 퍼붓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요전에 언제 옷을 입고 나타나서 희색이 만면해 가지고 나타나서 '야! 용기야!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 내가 영계에서 둘째번에 가 있다고 하는 사실…' 지난날에는 자기가 몰랐다고 그러면서 형님이 참 중요한 형님이라고 하는 것을 통고를 하더라구요. 때가 되었어요.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내가 일족을 거느려야 하고 문씨 종족을 알아봐야 되고 대한민국을 가려 주어야 되겠고 문씨를 가려 주어야 된다고…. 그래서 용기에게 절대 너희들 미국에 오지 말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못 오게 했어요. 수많은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왔다 갔지만 못 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까 와라 이겁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데리고, 내가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사람을 시켜 가지고…. 여기 김현철이 왔나? 김현철. 어디 갔어? 김현철! 안 왔나? 「아래 있습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미국을 구경시키고, 구라파에도 가서…. 그 여편네들까지 불쌍하니까…. 그들이 불쌍하게 자랐다구요. 나 때문에 그 일가가 피해를 얼마나 받은 줄 알아요? 그거 전부 사탄이가 알아요.
그래서 이번에 구라파로 선생님이 전부 다 해서…. 어머니보고도, 어머니가 그런 것에 대해 관심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특별히 자기 친척이라고 해 가지고 귓속말로 속닥속닥하고 잘해 주소 하니까 기분이 좋지 않았을 거라구요. (웃음)
자기 말하는 데 개입을 하네, 입 좀 닦으라고. 입 닦으면 뭐 키스를 해 줄 거야? (웃음) 말 하다 보면 침도 붙고 다 그런 거지 뭐, 그거 욕 하는 사람은 미친녀석이지 뭐. 아 엄마 얘기 한다고 도망가?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출장소 갔다 오기 위해서, 요런 기간에 갔다 오는 겁니다. 그거 약속을 했다구요. 실례의 행동을….
그래서 불쌍하게 살았으니 그저 사주고 싶은 것 사주어라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옷걸이를 많이 채워 가지고 올 겁니다. 시집갈 때 싣고 갔던 것보다 이번에 더 많이 싣고 오면 얼마나 복이 많을까요? 누구를 위해서 해주는 거냐? 문씨 종족을 대표해서 해주는 겁니다.
난 매일 어디 갔다 오면 어머니가 어디 가고 없거든요? '어디에 그렇게 쑤시고 다녀?' 하면 '당신이 뭐 친정 동생 잘 해주라고 해서 시장 돌아다니다 보니 이렇게 늦었소' 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렇게 얘기해 놓고 또 불평할 수 있어요? 그랬느냐고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일 데리고 나가네. (웃음)
이래 가지고 얼마나 사주었는지 계산하게 되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창피당할까봐 계산을 안 하고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자 그거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했습니다」 임자네들한테는 걸레짜박지 하나 안 사준 사람이 많은데요?
때가 그렇게 되었으니, 종족적 메시아권을 부여받아 가지고 만국에 배치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자유권한을 가질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어디 가든지 고향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살까, 일본에 가서 살까? 「한국에서요」 일본에 살겠다면 일본 사람들이 말이야…. 「한국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 쌍것 가만 있으라구, 얘기하는데. (웃음) 일본에 가서 살겠다면 일본이 황궁을 사서라도 주고 싶어합니다. 천황 폐하가 사는 곳을 사서 주고 싶은 것이 일본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거 진심이겠어요, 가심이겠어요? 「진심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팔아서라도 문총재에게 거처를, 찬란한 거처를 만들어서 모시고 싶어하는 것이 일본사람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피난민 행세를 역사를 통해서, 5천 년 역사를 통해서 침략을 천 번 가까운 932회나 받은 이 민족이 보따리 싸서 도망다니던 그런 신세, 언제나 자기 보따리를 끼고 다니고 자기만 생각하면서 초라하게 살던 역사적 배후를 가진 배달민족입니다. 일본 사람은 그래도 수천 년을 전부 다 전통적 무사들을 자랑한다고 그러면서 일본을 지켜오던 일본민족입니다. 공적인 책임감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고자 하는 그 진심도에 있어서 모심의 심정적 도수가 일본 사람이 깊겠어요, 한국 떠돌이 패, 피난민 패, 거지짜박지같이 부루루 나가서 얻어먹고 다니던 패와 같은 사람들이 깊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래도 한국 사람이 더…」 그래도가 뭐야? 답변하는데 그래도가 뭐야, 물어보는데? 어떤 거예요? 일본 사람이 선생님을 모시겠다는 진실한 마음의 심도가, 정도가, 사랑의 정서적인 그 도수가 깊고 참에 가깝겠어요, 한국 사람이 더 깊고 더 참에 가깝겠어요? 어떤 거예요? 「한국 사람이 더 가까워요」 (웃음)
한국이라는 건 한스러운 나라를 말하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 일본은 한국을 지옥이라고 말해요, 간고꾸(かんごく)라고 감옥하고 발음이 같습니다. (웃음) 거기는 천국이고…. 그렇기 때문에 천황이 있잖아요. 천국이니까 천황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 왕국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어디에 선생님이 가서 사는 게 좋아요. 일본 사람 있는데 가서 사는 것이 고달프지 않고 편안하고 밤이나 낮이나 조용하고 쉴 수 있는 장소이겠어요, 한국이 그렇겠어요? 「한국입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새벽도 모르고 와서 꽝꽝 두드리면서 '선생님 나 왔습니다. 30년 전 청년적부터 이렇게 믿던 제가 왔습니다. 알아주소, 알아주소' 그러잖아요. (웃음) 그 꼬락서니 보면 미치광이도 아니고, 허재비도 아니고, 그런 꼴은 매일 보고 있는 겁니다. 같은 아들딸이라도 처신을 할 줄 알고 위신을 갖출 줄 알고 전후의 방수를 갖추어 가지고 상통을 생각할 줄도 알아야지요. 그런데서는 일본 사람을 못 당하지요. 「한국이 낫습니다」 이 쌍, 이러는 데도 그래? 한국이 나아?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한국이야? 내가 한국 때문에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피눈물을 얼마나 남기고 죽어가는 한국인들을 위해서 얼마나 고심한 사람이예요? 「그래도 한국입니다」 냄새난다구요. 「냄새나도 좋아합니다」 (웃음)
나는 어디로 가도 살 데가 많다구요. 남미에 가도 아르헨티나에 가게 되면 큰 성을 사 가지고 일본의 고위층 잡아다가 하룻밤 재워 놓으면 '아이구 이거 문총재…' 그런다구요. 브라질도 그렇고 어디 가든지 성을 안 가진 데가 없어요. 불란서만 하더라도 불란서 루불 박물관, 아 루브르가 아니구만. 뭐야? 「베르사이유입니다」 베르사이유 궁전 호텔을 내가 샀어요. 이래 가지고 지금 구라파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이단자 괴수 레버런 문이 어떻게 돼서…' 독일 공장을 보게 되면 정부에서 제일 중요한 세계 첨단 기술을 가진 공장 자동차 라인을, 벤쯔라든가 비 엠 더블류(BMW)의 라인 생산하는 기술 총본부인데 독일정부가 가졌던 것이 한 5, 6년 전에 민간에게 돌아온 것인데 그 공장이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떻게 샀느냐는 수수께끼입니다.
뭐 한국의 과학기술처가…. 나한테 좀 도와 달라고 그러지. 일본의 모든 전자 세계의 비밀을 내가 가져 가지고, 이번 세계전자전시회에서 왕초노릇을 했다구요. '여기에 유니피케이션 그룹(Unification Group)이라고 썼더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이제부터 유니피케이션 그룹 와콤'이라고 써라 했어요. 유니피케이션 하면 알거든요, 레버런 문이라고. 간판을 붙여야지 행차다 이거예요. 요거 딱 만들게 되는 거예요.
일본의 10대 재벌 모든 전자연구소의 장들이 전부 다 우리의 30대 사람들에게 제자와 같이 전부 다 지시를 받고 있는 판도를 가졌어요. 그거 거짓말이지요? 「참말입니다」 거짓말 잘하지요? 「아닙니다」 내가 거짓말장이 아니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 내가 거짓말장이 대표 아니야? 말 잘하는 사람 가운데 진실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기꾼이 많지요. (웃음) 뭐 설교 준비도 안 하고 갑자기 노라리 말을 해서 한 시간 때워 먹고 말이예요. '아 이거 선생님은 설교도 안 하고 저러나?' 하는 욕도 많이 먹었지만 가만히 생각하니 심각한 내용이예요. 일생의 잼대를 다시 가려서 재 봐야 되는, 자아비판할 수 있는 좋은 잼대를 전수하는 이 시간이 돼 있다구요.
보라구요. 세계의 선교사를 내보낼 때 말이예요, 미국 놈! 내가 미국 대통령에게도 '미국 놈!' 이렇게 얘기해요. 그다음에 중국놈 등소평이, 등소평이 뭐예요? 등대평이 되지. (웃음) 내가 등대평이 만들어 줄께, 중국놈! 소련놈, 고르바초프! 코를 봐서 좁히려니까 될 게 뭐야, 숨차 죽게 돼 있지요. 그러니 경제 하면 질식해서 죽게 돼 있어요. 고르바초프, 고르바초프는 코를 보니까 좁혀 버렸으니 숨차 죽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숨을 열어 줄 거예요.
그리고 후르시초프는 말이예요, 후려 가지고 좁혔기 때문에 공산당이 거기서 망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거 다 그런 거예요. 레이건은 리 어게인, 문총재 말을 듣고 다시 미국의 전통을 수습해야 돼요. 부시! 부시 하게 되면 이게 관목을 말해요. 이게 풀, 이게 트렁크(trunk;줄기)가 없어요. '부시, 유 해브 낫 더 트렁크, 아이 윌 헬프 유(Bush, you have not the trunk. I will help you)! 내가 너의 트렁크가 돼 주마' 했어요.
아이젠하워, 왜 이젠 하지 않노! (웃음) 문총재 말을 잘 듣고 해야 될 텐데, 이놈의 자식이 안 들었거든. 존슨! 좋은 손님인데 이놈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케네디! 새로운 것을 캐내야 될텐데 문총재를 몰라봤다 이거예요. (웃음) 그 말이 우스운 얘기가 아니예요. 나 그거 조야의 났다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런 말을 꽝꽝 해치우니, 맨 처음에는 '저놈의 새끼는 대통령도 너의 친구야? 너의 종새끼야?' 이러던 녀석이 이제는 '그분이니까, 당신이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지' 하더라구요. 이제는 내가 인정을 받고 돌아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 국회의원 왔어요? 못된 국회의원들! 나라 팔아먹고 자기 보따리 크게 만들려는 패들, 내가 가만히 안 둘 거예요. 세계일보, 알겠어? 「예(곽정환 사장)」 거기 똥싸개들은 다 조사를 해낼 거라구요. 그래서 조사국을 만들어야 되는데, 조사국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나만 알고 착착착 컴퓨터 시설을 해 가지고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쓰리…. 지령을 때려 가지고, 숙청이 아니예요. 환고향시킬 거예요. 그게 공동묘지에 보낸다는 게 아니예요. (웃음) 환고향시켜 가지고 우리 수련소에서 교육해서, 세뇌공작이지요? 내가 브레인워시 킹 아니에요? 레버런 문, 킹 오브 브레인워싱(Rev. Moon, King of brainwashing)! 세계의 세뇌공작의 대왕님이니까 한국 사람 잡아다가 잘 세워 가지고, 이제 아시아의 지도자로 써먹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공인(公人)으로서 얘기하는 것은 한국 사람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4천만, 6천만, 이 나라 이 강토에 발을 들여 놓은 외국인이든 국내 사람이든 너나를 막론하고 레버런 문 말 들으라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했고 말한 대로 다 됐어요.
요즘에는 내가 내 설교집을 말이예요, 지금 17권을 현재…. 아침에는 안마를 해주겠다고 해서 안마를 싫어하지만 받고 있다구요. 그거 재미로 쓱 누워 가지고 그걸 척 듣기 위해서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고 있어요, 그건 선생님이 들은 거라고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은 사지 말라 해도 살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듣지 말라 해도 들어야 돼요. 그거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행세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저 국제대회에서 선언한 거와 같이 내가 1990년도에는 한국 말로 회의를 진행할 것이고 통역을 절대 안 세우기 때문에, 외국 사람들이 회의에 참석하겠으면 한국 말을 배워 참석할 수 있도록 5년 전에 발표를 했어요. '뭐 언제 그런 놀음을 할꼬?' 하고 생각했지만 이번 회의 때는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런 약속을 한 것이, 선생님이 말한 것이 하늘나라의 생명록에도 기록되고 온 세계의 모든 언론인이나 정치인들이 다 이렇게 발표한 것을 알고 있는데, 선생님 위신상 1990년도에 대회할 때는 한국 말을 하고 영어나 일본 말은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통역 못 쓴다 이거예요. '그거 그대로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거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하니까 한 녀석도 없어요.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하니까…. 통고하는 거예요.
가미야마도 이제 우리 사돈 됐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스트 가든은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들이지 않아요. 그러면 좋겠지요? 이 떨레들, 어떻게 못나서…. '내가 못나 욕을 먹으니 그저 나를 생각하듯 저렇게 못난 사람이 되었구나' 이런 동정의 끄나풀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이 한국 사람들 대해서. 왜? 문총재 말씀 가운데는 세계에 보급할 것이 있어요. 그 나라를 주고 그 민족, 인류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물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세계적인 대학자들이 알아요. 그래서 레버런 문 연구 붐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 졸개들, 이거 뭐라고 할까? 그것들 지금도 반대하고 있어요. 제발 좀 가만히 있지. 그러니 망신을, 앞으로 자기의 죽은 무덤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 파버리지 않고는 견디지 못해요. 그거 어떻게 피할 거예요. 이렇게 역사의 한을 남길 수 있는 디딤돌을 빼 버려 가지고 나라의 디딤돌, 궁전의 정초석을 빼서 팔아먹는 이놈의 자식들! 어디에 가서 얼굴을 들 거예요. 만국이 참소할 수 있는 현실을 바라보게 될 때 뭐 가을날이 찾아온다고 해서 벌초를 어머니 아버지 무덤을 찾아가 가지고 해줄 수 있어요. 그 손으로 파버릴 날이 올 것입니다. 복수 하면 이 이상의 복수, 심판 하면 이 이상의 무서운 심판이 없어요, 그 혈족의 이름까지 지워 버리고 성까지 갈아 버리고 외국으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저 그늘에서 살고 가겠다고 하는 비참상이 그의 후손들 앞에 찾아드는 걸 몰라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 불쌍한 것들, 내가 그것을 때려치우고….
내가 공산당식으로 하게 되면, 지금 기성교회 썩은 보따리를 다 모르는 줄 알아요? 누가 뭐라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들으면…. 그런 내용의 재료를 수습해 주고 전부 다 스톱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조용기 목사가 왜 통일교회를 그렇게 원수시해요. 뭐 국민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일보를 때려잡겠다고 하더니 요즘에 세계일보 때려잡았나요? 세계일보는 망하고 국민일보는 흥했어요? 남이 잘돼야 자기가 좋은 줄을 몰라요. 그런 어리석은 놀음 하지 말라구요.
당대에 정의에 있어서 큰소리하는 사람은 사기꾼에 가까운 거예요. 당대에 목이 매여 가지고 울면서 생애를 말하지 않고 사방을 눈감고 죽어가는 사람은 성인의 도리에 가까운 거예요. 비교도 안 돼요.
요전에 누가 와 가지고 '한번 해치워야 되겠구만' 이래요. 그렇지만 김영삼씨…. 그 김영삼씨 할 때 김가에 영삼이라구요. 공짜로 부를 수 있잖아요, 공짜삼! 그거 영화 영(榮) 자라면 좋지만…. 공짜 영 있지요. 영 영(零) 자. 그 영삼인지 모르고…. 삼 김(三金)이 있지만 그 공짜의 삼이 꼴래미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도 나는 해석하는 거예요.
어디 문총재 반대해 가지고 너 이 녀석 살아나는가 보자 이거예요. 내 신세를 지고…. 내가 입을 열면 너희들 거꾸로 꽂혀 시궁창에 떨어져 가지고…. 그럴 줄 몰라요. 이 자식, 죽게 되었을 때 교육을 하고 대한민국 살 수 있는 미래상에 대해서 내가 충고하고 나하고 약속편지까지 했잖아. 그러면서 뭐 잔소리야, 이놈의 자식! 나 이러고 있다구요. 거 민주당 녀석 있으면 가서 얘기해 봐요. 돈을 먹구, 통일교회 돈을 먹고…. 돈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누가 봤나? 나만 알지요. 큰소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용당할 수 있는 기반을 안 남기고 살아요, 대한민국에서도. 기성교회 목사들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교육시키고 말이예요, 미국에서 세계일주를 시키고, 못사는 지방교회 부흥시키기 위해서 몇십억을 예치해 놓고 받아 쓰라고 했는데, 이거 보니까 전부 다 이게 별의별 짓 다 하더라구요.
자 이렇게 내 소신을 이 민족 앞에 40평생…. 아직까지 많아요. 그건 내가 이루질 않았어요. 얘기는 하지 않지만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박대했다가는 안방을 내놓고, 사랑방으로 가는 게 아니라 행랑 보따리를 싸 가지고 김삿갓과 같이 레버런 문같이 행각의 손님이 안 된다고 누가 단언할 거예요?
여기 뚱뚱한 아저씨는 어디서 왔나? 거기 뒤에? 「저 말입니까?」 응. 「태능에서 왔습니다」 태능을 내가 알아야지. 뭘하던 사람이야? 「종로교회에서 왔습니다」 종로교회 식구인가? 「예」 뭘하려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노? 들어왔으면 내가 등뼈에 살이 두둑한 것을 긁어 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어때? 「알겠습니다」
자, 그러니까 선생님의 사촌쯤은 돼야 되겠지요? 「예」 선생님의 냄새와 비슷한 냄새를 피워야 되겠지요? 「예」 내가 일생동안 살면서 우리 친구들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이예요. 나라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예요. 노태우도 나만큼 몰라요. 내가 뭘하고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자기 배후에서 망해 가는 이 나라 이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자기들이 잘나서 이런 줄 알아요?
한국에 이번에 전부 다 흉년이 들까봐 뭐 비가 안 온다고 야단했지요? '한국이 그런 상태에 있는데 김일성이 내려오면 안 될 텐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아아 흉년 들어 가지고 못 살게 되면 김일성이 안 내려오니 그것도 좋을지 모르지' 이러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비가 또 와서 전부 다 모를 다 냈다고 하면서 뭐 풍년 들게 됐다고 야단해요. 외적 풍년보다 마음속에 풍년을 바라고….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역사의 한을 품을 줄 몰라요. 이번에 찾아와서 김포에 척 내리면서 '나 오는 걸 반가워할 사람이 몇 사람이냐?' 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패밖에 없지요? 그렇지만 내가 세계에 나서면 내가 오는 걸 반겨 주고, 천만대군이 나를 만나려고 할 수 있는 판도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남기고 다니는 걸 그 누가 알아요? 알겠어, 이 통일교회 젊은놈들? 「예」
너희들, 저 의식화운동에 더러 가담하나? 개구리 껍데기들 벗겨 가지고, 내가 젊을 때 개구리 많이 잡아와서 불쌍하고 못 먹는 사람들에게…. 저 뭣인가? 내가 한국 말이 빨리 안 나오누만. 영양실조 돼 가지고 삐쩍 마르고…. 개구리 잡아서 먹이기 위해 내가 20리 30리…. 연못을 찾아가 가지고 이놈의 개구리 잡아먹는 뱀! 연못에 찾아가니까 개구리는 없는데 뱀은 왜 그렇게 많아? 개구리는 다 숨어 가지고 안 나오더라구요.이놈의 뱀을 그저 때려잡았는데 하루에 수십 마리 잡던 것이 훤하다구요. 그거 왜 내가 그랬어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타고나기를. 그거 보고는 못 살아, 못 자요. 밤에 못 자요.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났어요.
그 성격을 하나님이 필요로 해요. 지금도 그래요.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 두고 못 살아요. 소련 옥중에 있는 사람을 지금도 내가 가서 문을 열어 주어 나오게 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요전에 언론인대회에 소련 대표 열두 명이 와 가지고 참석했어요. 그거 내가 초청했어요. 그 대신 소련 정부가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최고 언론인 열두 명을 모스크바까지 보내면, 내가 그들을 2주일 동안 전부 다 미국의 행정처니 무엇이니 만날 수 있게 하고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날 수 있게 해준 거와 마찬가지로, 이 신세를 갚기 위해서 세계 각국에서 온, 레버런 문이 선택한 열두 명의 언론인, 그 이름있는 패들을 모스크바에 보내면 그들을 데려가 가지고 소련정부가, 거 뭣인가? 이스베스티야하고 프라우다지랑 공보부 장관들이 나와 가지고 귀빈으로 전부 다 안내하겠다'고 했어요. 지금 그러고 있는 판이예요.
그런데 한국 언론인들은 말이예요, 동아일보, 조선일보는 나를 우습게 알았어요. 내가 무력한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세계일보를 안 만들려고 했어요. 만들면 싸움을 할 것이 뻔해요. 나 그거 시시하게 망국지종(亡國之種) 같은 이 나라에서 싸움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가만히 꼴을 보니까 할 수 없어서 만든 거예요. 이거 한 달에 40억 이상 날려 버려야 돼요, 40억 이상. 그거 우리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40억을 나눠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 돈 가지면 일본 사람 몇천 명 와 있는 거 호텔을 사서 줄 수 있는 돈인데 말이예요.그러면 일본이 찬양할 거고 만국의 통일교회 신도는 한국에 가서 살겠다고 깃발을 들고 전부 '와! 와!' 할 것이 뻔한데 누가 그걸 알아주어요? 침 뱉음 당하고 몰리고. 그들을 살리기 위해 그러지 왜 이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뭘 하려고 일본 간나 자식들이 와 가지고 이러고, 미국 간나 자식들, 서양 간나 자식들이 와서 이래요? 그것은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라 이 나라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것이 미국을 위해서 투자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을 펀드레이징 계속 시킨 것은 미국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거지패를 만들면서 했다구요. 이거 숙연하지요?
그래, 세계일보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어, 못 만들었어? 「잘 만들었습니다!」 이놈의 자식 간나들 말이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내려! 못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그러면 전부가 세계일보의 주인이야, 손님이야? 「주인입니다」 그래 몇 부씩 팔아 먹었어? 이놈의 자식들, 1년 후에는 통일교회 협회원 명단을 보고 몇 부씩 배부했느냐 하는 걸 조사해 가지고 문제 있는 사람 볼 거예요. 36가정의 아들딸이 거기에 동참 안 했다면 껍데기를 벗길 거야.
김영휘! 색시 이름이 뭐든가 「정대화입니다」 장대화야? 정말로 크게 화하는 킹(king;왕)이야. 정소화가 아니야, 정대화 아니야? 그래 신문 파는 데 있어서 활개를 펴고 전국을 하나로 엉클어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협회장 부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래 몇 부 팔았어? 「63부 팔았습니다」 뭐야? 「290부 했습니다(김회장)」 누가 자기보고 물어 보나? 자기가 무슨 관계가 있어? 김영휘가 정대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야, 얼마야? 「360부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 부족합니다」 3,600부 아니고? 「우선 1단계로 360부…」 2단계는 얼마고? 「3600부까지 해 보겠습니다」 그때까지 생명을 내걸고 하면 3만 6천 부도 해. 목을 매고 하면. (웃음) 사형수에게 1년에 3만 6천 부를 판매할 수 있게 되면 살려 준다고 하면 그거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에게 사형수 친구가 얼마나 많겠어요?
사리를 몰라 가지고는 심판할 수 없다.
라스베가스는 도박으로 유명하지요? 요즘에는 내가 도박장을 전부 다 연구하는 거예요. 우리 간부들더러 '야, 도박장에 가자' 하고 돈을 두둑히 주는 거예요. 세상에 도박장에 가 가지고 간부들에게 돈 주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게 멋진 거야. 그 대신 한 가지 배울 것이 있어요. 여기서 돈을 잃으면 봉창하겠다는 마음, 밤을 밝히면서 하지 않을 수 없는 그거 하나 배워가는 거예요. '그것을 배워 가게 되면 너는 네 분야에 있어서의 성공은 해두고 남는 것이다. 그거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내가 몇천 불이라도 대줄 것이다. 어때?' 하니까, 맨 처음에는 그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하다 보니 사실이예요.
내가 여덟 살 때부터 도박장을 쓸이한 사람이라구요. 모르는 게 없다구요. 짓고땅으로부터 뭐든지 모르는 게 없다구요. 그때 여덟 살이었어도 어른들이 날 허투루 못 봤어요. 그랬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불을 놓는다면 불을 놓고, 누구 어머니 배를 짼다면 째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예요. 그런 무서운 사나이예요. 여덟 살 때 어른 축에 들어가 가지고도 어디 누우면 벌써 눈치가 빠르거든요. 생각을 하면 벌써 '이 자식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나에게 대해서 나쁜 생각하고 있어?' 한다구요. '너 어떻게 알아?' 하면 그걸 알기 때문에 조그만 녀석이 도박장에서 너희들 돈 먹으려고 하잖아?' 한다구요.
떡 잠을 자고 새벽이 되면 척 대문을 열고 가 가지고 판쓸이를 하는 거예요. 판쓸이라고 해 봐야 그때 촌 사람들 뭐, 그때가 왜정 때니까 1원 하면 큰 돈이었다구요. 벼 한 가마니에 7원씩 할 때니까. 판쓸이를 해 봐야 한 5백 불에 해당하는 돈밖에 안 되더구만. 그걸 내가 딱 떼 가지고…. 세 번만 하면 다 내주머니에 들어온다구요.
이래 가지고 명절 때가 되면 동네 불쌍한 사람들이 조청, 엿을 먹고 싶으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따 온 돈을 나눠 가지고 조청 독을 사다가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추울 때니까 나무때기에 찍어 꽂아 가지고 주면서 '너 궁할 때는 하나씩 먹으면서 불쌍한 놀음 하지 말아라'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소 팔아 둔 돈 말이예요. 그때 소 한 마리에 7백 얼마 했어요. 그걸 아버지한테…. 우리 아버지한테 '돈이 없어진 것 같거들랑 내가 조금 빌린 줄 아시오. 갖다 놓으라면 도둑질을 해서라도 갖다 놓습니다. 그렇게 알고 문제삼지 마시오' 이래 놓고, 돈 어디다 두었는지를 알고 그걸 갖다가 세 판 해 가지고 본전은 다 갖다 놓고 그 나머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라스베가스에 가서 하면, 내가 하루에 만 불씩 매일 따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 내가 도박꾼이 되면 좋겠지요? 1불씩 대 가지고 만 불씩 따면 백 불씩 대면 얼마예요? 백만 불이예요. 천 불을 대면 천만 불이예요. 매일 천만 불을 벌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어요. 신기하지요? '너 이거 몇 배 대' 해서 대면 블랙 잭 아니면 20이 딱 나오는 거예요. 델타는 3, 4, 5, 6이 나오는 거고. 그걸 맞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면 벌써 '저 양반 저거 해 가지고…' 한다구요. '내가 도박을 하러 다니는 게 아니라 이것을 요리할 수 있는 그 비밀 창구를 연구하러 다니는 거다' 하고 무엇이든지 배우고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그곳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걸 다 얘기할 것은 아니지만 선생님이 모르는 게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나쁜 것을 없애려면 나뿐 걸 잘 알고 그 편에서 동정하여 말하게 될 때 그들이 감화되고 그들이 공인할 수 있게 해 놓고, '이러니까, 이것은 세계에 이런 피해를 주니까 아예 제거해야 될 것이 아니요?' 할 때 그들이 '그렇소'하고 대답하게 해 놓고 손을 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어디 있나요? 그럴 때는 가장도 하고 쓱 나타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 행차' 하고 신문에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가 가지고는 앉지를 않아요. 손님을 데려와 가지고 순시하는 모양으로 '야, 이 녀석아 이리 와' 하고 훈수하는 걸 보면 그들이 한국 말을 아나요? 또 일본 사람에게 일본 말을 하는데 일본 말을 아나요? 암만 해야 영어밖에 모른다구요. 이 놀음을 해 놓아 가지고….
또, 손님을 도박장에 데리고 가 가지고 구워 삶는 것처럼 빠른 길이 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이구, 저러니까 이단 괴수구나'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도 최후에 악당의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심판관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사리를 몰라 가지고는 심판할 수 없다는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론적으로 당당하거든요. 내가 여기서 빠져 죽을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가 하루에 50만불 따는 것은 문제 없어요. 그래서 한번 테스트해 봤어요, 세 시간에 한 수십만 불 딱 해 두면 '이것이 아무 날 몇 시간 되면, 하루 이틀 사흘 동안에 깨끗이 다 나간다'하면 그거 다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딴 돈을 갖다가는 아들딸 학비를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나눠주고 그러는 거예요. 멋진 사나이지요?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나요?
내가 여자들을 유린했다면 말이예요, 미국 여자를 유린했다면 지금 타스로 달려 있을 거라. 이 한남동 대문 고리 쇠가 전부 닳아서 떨어질 거라구요. 여자의 권위를 존중시할 줄 아는 사나이가 문총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 패들이 나를 녹여 먹으려고 쏙닥거리고 별의 별 짓을 다 했지만 그렇게 만만한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키스 금지 명령을 내렸어요. 미국 여자들이 나를 만나면 만날수록 좋고 놓고 싶지 않아서 붙들게 되면 있는 힘을 다해서…. 나보다 힘이 센 여자들이 많다구요. 깍지통 같은 것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키스하라면 볼따구를 다 물어뜯어서 뼈다귀만 남게 돼 있어요. (웃음) 매일 입맞추고 싶은데 만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물어뜯어 가지고…. 그래서 금지령을 내렸어요. 1미터 이내에는 못 온다 이거예요.
그러고 사는 거예요. 자아 방어도 잘하는 거지요. 암만 미인, 미녀가 노력을 해도 내 손길에서 놀아나지, 그 손길, 그 치마폭, 그 품에 놀아나지를 않아요.
자, 이런 저런 말 했댔자 그런 얘기니까…. 열 시가 되었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요? 「한국은 인류의 조국」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다. 말만은 좋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내용은 어때요? 이것을 됫받침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대통령도 아니요, 한국 정권이 아니요, 6천만 백성도 아니예요. 문총재 이름을 갖다 붙이게 될 때는, 그 문총재 이름과 더불어 한 보조를 맞추는 주권이 있게 될 때는, 나라가 될 때는 이 말이 대한민국의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현재는 이 말이 문총재 위에 올려 놓아야 될 개념이예요. 알겠어요? 이 말이 탄식을 해요. '내 정착지는 대한민국, 한반도야. 세계에 용을 써 가지고 전부 다 구름잡이를 하고 싶은데' 하는 거예요.
이 조국 창건을 위해서 일본 사람, 외국 사람이 와야 돼요. 외국 사람이 와서 조국 창건을 위해 피땀 흘리는 사실을 한민족이 숙연히 받아들이고, 그 내심을 깊이 찬양할 수 있는 역대의 후손들 앞에, 혈족들 앞에 유언의 제단을 끌고 가는 이 민족이 되어야 돼요. 그런 민족이 되거들랑 한민족은 제3이스라엘, 지상천국을 지도하는 주체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믿는 사람이 아니예요. 아는 사람이예요.
그런 외적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만약에 안 하는 날에는 깃발만 일본에 갖다 꽂아 주면 일본이 그렇게 될 것이고, 미국에 꽂아 주면 미국이 그렇게 될 겁니다. 7년 이내에 그런 결과가 나와요, 7년 이내에.
미국도 그렇잖아요? 지금 미국의 국회의원들, 상하의원들, 정치 요원들 가운데 이름있는 사람들 나하고 관계 없는 사람 어디 있나요? 경제인들도 그렇다구요. 부시 행정부의 경제 위원장이니 공화당 의장 같은 사람이 전부 다 우리 중공의 팬다 중심삼아 흥분되어 가지고 '내가 있는 한 문선생님을 책임지고…. 한국이고 뭐고 다 생각하지 마소' 한다구요. 그런다고 내가 그래요? 내가 한국 사람인데.
그런 저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에 왔기 때문에 이런 역사적 배후를 깨끗이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놓거들랑 한국의 정세는 거기서부터 풀려 나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기관장, 무슨 장 그 시시한 녀석들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나는 그 반대를 무릅쓰고 그런 걸 당당히 정의에 입각해서 선포하기 위해 이와 같은 말들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영원을 추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여러분의 본심이 영원히 뿌리와 같이 들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원한 본심에 이것을 깊이 새겨서 이것을 보관할 수 있게끔, 그런 주인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는 줄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에 의해서 찾아진 이 미래의 축복이요, 혜택인 보물들을 전부 다 후대 후손들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상속자가 되어야 합니다. 상속자 알지요? 「예」 그런 상속자가 되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한 것을 알고….
그러니까 그걸 받을 수 있는 태세를 갖추어야 돼요. 수용 태세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그만치 김씨면 김씨 문중의 통일교회 교인이 된 것을 자랑할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요즘에는 일본 사람들까지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옛날에는 일본 사람들이 말하기를 '분센메이 야쯔(ぶんせんめいやつ;문선명이 놈) 일본을 망치려 한다'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그것이 발전해 가지고 분센메이(文鮮明)해 가지고 요즘에는 분센메이 센세이(文鮮明先生)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뭐냐 하면 분센메이 오도오사마(문선명 아버님)…. 오도오사마(お父樣)가 뭔지 알아요? 「오도오사마(お父樣;아버님)」 오도오사마. 거기까지 발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천황의 말을 안 들어요.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지요. 그걸 알아요, 그걸.
미국놈도 그걸 알아요. 저 감옥에 가두어 죽이려고 했던…. 소련이 나를 암살할 계획을 김일성이하고 짜 가지고 정치국에서 '1988년 12월까지는 문총재는 지상에 없는 사람이 된다' 했다는 보고를 내가 받았어요. 그다음에 국제적인 회의를 할 때 '좀 기다려라' 한 것이 있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러이러한 배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군파 25명를 투입해 가지고 나를 암살할 계획을 하던 것이 전부 백주에 잡혀 버렸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 노상에서 검문하는 사람이 까닭도 없는데 시장 보따리와 같은 것을…. 그게 뭐냐 하면 폭탄이예요. 그 폭탄을 싣고 가는데 그게 주모자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영어로 검문해 가지고…. 그건 보통하는 건데 부디 그게 보고 싶어 가지고 찾다 보니 그게 폭탄 박스였다 이거예요. 이게 뭐냐고 하니까 그런 내용이예요. 그래서 그 뉴저지 사건을 정치부에서 나한테 보고하기를 '그것이 정상적인 사실로서 계획하는 본궤도에 진출한 것임을 알라'한 거예요. 그런 소식을 받고는 아니나 달라? 그걸 시 아이 에이(ClA)에서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사실이 다 드러났거든요. 이렇게 생명을 내놓고 사는 거예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세계 공산당의 제일 위험분자는 선생님이지요? 「예」 김일성이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계획했는데 그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보고하는 소스(source;출처)도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무섭지만 통일교회 사람한테는 아버지임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역사상에 무엇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한 가지 인류 앞에 선물을 주고 싶은, 잃어버린 부모를 찾아주는 놀음을 통일교회는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를 잃어버렸던 자에게 다시 부모를 찾아주는, 고아의 신세가 부모의 품에 품길 수 있는 기쁨과 영광의 은사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감사의 눈물로써 앞으로 만국의 통일의 보조를 통해서 천국 통일 이상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할 때, '노멘'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전부가 머리 숙여 눈물 흘리며 '아멘'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자격을 가진 대표자가 참부모라는 분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거울을 찾아 헤매는 젊은 청년 남녀는 문총재의 젊은 시절의 거울을 본받아 따라가라, 어머니의 거울을 본받아 따라가라, 가정의 거울, 사회생활의 활동의 거울을 본받아 따라가라 이거예요. 내가 안 한 것이 없잖아요?
통일산업도 그래요. 한국의 자동차 공업을 발전시킨 것이 누구예요? 기술을 전부 다 축적해 준 게 누구예요? 나예요, 나. 그건 계획적으로 했어요. 통일산업에 들어온 사람의 3분의 1은 세상에 내보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기술 평준 기준을 쌓아 나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했는데 자기들이 잘나 가지고 다 한 줄 알고 있지만 말이지요. 그걸 아는 사람은 알지요. 통일산업에 전부 다 이게….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독일의 4대 공장을 샀어요. 세계에서 제일 큰 선반을 만드는 공장을 샀고, 보링기계로는 세계의 무엇이든지 깎을 수 있는 그런 공장을 샀고, 그다음에 자동차를 최고 첨단 라인을 통해 생산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 기준을 가진 공장을 샀어요. 하늘의 역사가 참 묘하다는 거예요.
한마디 할까요, 그 비밀 내용에 대해서? 독일의 기계공업계가 들고 일어나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를 외쳤어요. 10년 동안 그랬어요, 10년 동안. 내가 손댄 게 1986년이니까 그때에 독일 공업계, 아시아 개발을 위한 연구 팀을 독일정부에서 계획해 가지고 일본 기술의 침식을 방어하기 위해 준비하는 걸 알고 그때에 박사들을 보내 가지고 보쿰 대학 교수를 만들어 그 분야에 아시아를 대표한 연구 책임자가 되었거든요.
그때에 아시아 존(zone;지역)에 있어서는 일본이 중국을 침식할 것을 알고 독일의 기술을 전부 다 유치해 가지고 일본의 기술을 방어할 수 있는 기지를 설정하기 위해서…. 독일정부가 알지 못하는 것을 1986년부터 그 모든 연구재료를 전부 다 수집해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일본 기술을 방어하려면 중국 기지를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준 것이 없으니까 중국에 팔아먹을 수 있는 생산기지를 어디에 만드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의 독일이 가야 할 길이예요.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도네시아로부터 말레이시아·태국, 전부 다 살펴 봐야 한국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 자동차 공업을 전수시키기 위해서는 기계공업에 실력이 있어야 돼요. 그런 기준에서 통일산업이 와서 그 기반을 닦아 나갈 때거든요. 모든 자동기계 시설을 중심삼은 국제적 선진대열권에 있어서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기술기반을 어디가 갖고 있느냐가 문제인데 그게 일본을 빼놓고는 한국이예요. 내가 준비해 나온 거예요.
이 자동시설 같은 것을 통일산업이 벌서 15년 전부터 준비해 놓았어요, 이것을 정부가 몰랐어요. 우리가 자동시설을 다 만들어 가지고 팔아 먹은 것이 일본 물건 갖다 팔아먹는 줄 알았다구요. 요 몇 년 후에야 알고 '어!' 하더라구요. 이런 줄 몰랐다는 거예요. 내가 정부에 신세지기 위해서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의 중추신경, 뼈다귀와 같은 중공업 기준에서는 앞으로 그렇다구요. 우리의 기계공업이 안 되게 되면 앞으로 전부가 그래요. 뭐 제철공장을 만들고 암만 하더라도 로울링으로부터 깎을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되고, 고장난 그 생산 라인을 수리하려면 부속품이 없기 때문에 본국에 가서 하려면 한 달 두 달 전부 다 쉬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체내에 생산 능력을 가져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과학기술, 첨단기술이 필요해요.
현대 같은 데서 만들어 내는 자동차의 브레이크 방이 있다구요. 이게 조금만 틀어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자동기계 다섯 대를 독일에 17억, 20억이란 돈을 주고 계약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 녀석들아, 내가 5억이면 그 자동기계를 만들어 줄 테니 그 제품이 독일제에 뒤지거들랑 반환해라' 하고 만들어 줬다구요. '통일이 그걸 만들 수 있어? 흥!' 했었다구요. 현대만 제일인 줄 알고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이래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만들어 줬어요. 그걸 기술진들이 와 가지고 검증한 결과 독일제보다 낫거든요. 그런 걸 알고는 자기들의 그저 비밀문서, 개발한 것 다 싸 두고 외국 물품 가져와서 세금 쓱삭 해 가지고 조립해서 팔아 가지고 이익이 나니까 국가의 손해가 나는 데도 불구하고 그걸 개발도 안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개발하는 모든 것을 전부 개방 안 하거든 순식간에 한국에서 필요한 걸 전부 다 개발할 것이다 하고 1년에 80억 이상 매년 투입해서 외국에서 들여와야 할 자동차에 관한 것을 전부 개발해 놓았다구요. 어디! 너희가 만약에 그걸 하게 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알게 되니까…. 사업가들은 자기가 손해가 나게 되면 별수 있나요? 그다음엔 보따리를 싸다가 통일에 갖다 주면서 '제발 해주소' 하고 있다구요. 그 배후 사정들은 모르지요?
그러면서 한국의 장래에 있어서의 라인 생산한 모든 것을 전부 뒷처리할 수 있는 기술 기준을 보강시켜 가지고 한국 산업 부흥의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지금 30만 평에 해당하는 거기에 공장이 20개가 들어가 있어요. 이 사람들은 지금 뭘하고 있는지 몰라요. 통일산업 하면 그게 그건 줄 알지. 30만 평이면 얼마나 넓은지 알아요? 외국 사람들,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전부 다 난다 하는 사람들, 세계를 주름잡던 사람들이 우리 공장을 알고나서는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세계에 이런 공장이…. 자기들과는 스케일이 다르지요. 왜 이렇게 크게 했느냐? 무엇 때문에? 중공 때문에. 겨냥을 중공에 하는 거예요.
독일 재벌들에게 내가 공돈을 많이 먹였지요. 이래 가지고 벤츠 회사의 과장급 18명을 데려다가 라인 생산을 하는 자동차 회사에 전부 다 안내한다 이거예요. 한국정부는 못 해요. 이래 가지고서 실질적인 보고를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자동차 라인으로 생산하는 공장 그게 장치 산업이예요. 그걸 만들 수 있는 기계 공장이 있어 가지고…. 그걸 만드는 기계들을 갖다 장치해 가지고 만든 자동 장치거든요, 그게? 그것을 만들고, 모든 수리를 거기에서 원자재를 깎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만드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이건 기술 기준을 중심삼고 예속이 돼 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30년 전….
그래서 적자 일변도인 이 기계산업을…. 나라도 그래서 못 하는 거예요. 이 미개 민족을 내가 책임지고 장래에 비약시키기 위해서 그걸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30년 동안 적자를 보면서 해 나온 거예요. 이거 부도날 뻔한 적이 몇번이예요? 그래 문사장이 바쁘면 와 가지고 닭똥 같은 눈물을 떨어뜨리면서 그저 형님한테 얘기하는 게 망신이지요.
30여년 동안 자기가 사장을 하면서 형님 신세를 그렇게 지고, 통일교회 신세를 그렇게 지고 통일산업이 이렇게 방대한 산업기반의 기초가 되었지만 나에게 돈 한 푼 갖다 줬어요? 남들은 라면 장사 무슨 장사 해 가지고 싸구려 팔아서 돈을 벌고 야단하던데, 나는 뼈를 깎아 가지고 기간산업의 조상이 되는 기계공업의 기반을 닦기 위해 별의별 고충을 다 겪었어요.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 청와대의 제2비서를 통해 가지고, 통일산업이 수택리에 있을 때 국방부에서 말이예요, 발칸포…. 발칸포가 뭐냐 하면, 그걸 설명하려면 뭐….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가는 거예요. 국방부에서 그걸 개발하려고 계획해서 목표한 해가 1981년도예요. 나라를 지키기 위한 군수산업을 키울 실력을 갖지 못한 나라는 선진대열에서 낙오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105밀리 포를 깎을 수 있는 라인을 다 만들어 놓고 간 거예요. 세상에 종교 지도자가 그걸 왜 해요? 공산당을 내가 아는 거예요. 공산당과 대치해 가지고 일대 격전을 해서 승패의 자웅을 겨뤄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모략 중상을 해도 내 갈 길을 가는 거야. 이래 가지고….
국방부는 잘 알지요, 문총재의 공을. 박정희 대통령이 군수산업에 기수를 들게 된 것이 나 때문이예요. 자기들이 1981년도 발간포를 개발하려 했는데, 1975년도에 3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시사(試射)시킨 게 나거든요. 그걸 만드는데 무엇으로 만들어? 독일 기계? 일본 기계? 영국 기계? 아니예요. 국산이예요. 내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만든 것이 미국제에 지지 않는다구요.
정신과 모든 심혈을 짜는 데서는 어떠한 자동시설을 통해도 당하지 못해요. 자동기계를 만들고 있는 주인은 사람이예요.
그때 청와대 제2비서, 내가 이름은 안 밝혀요. 이게 와 가지고는 '이거 일제 기계는 하나도 없고, 독일 기계도 하나도 없구만. 순 한국…' 그러더라구요. 그거 내 손으로 다 만들어서 했어요, 선반을. 사오면 빚은 누가 물 거야? 나라 돈으로 지불해야지.
그래 가지고 시사회를 하고 나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탄복을 한 거예요, 어디서 만들었느냐고. 큰 공장에서 독일 기계를 가져와 가지고 국가 산업을 위한다고 교회의 이름을 걸어 가지고 돈 얻어 쓰고 해서 한 사람이 아니에요. 정부가 천대를 하고, 이용의 제물로서 낙인찍어 가지고 추방해서 제거하려는 그 책임자가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 소리를 듣고는 깜짝 놀라는 거예요.
요즘에도 그래요. 지금 낙후한 탱크도 천 대가 썩고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수리해 가지고 신식 독일제 레어포드탱크, 레어포드인가 뭣인가? 레오파드 탱크 이상의 정밀한 기계로 만들어 주려고 국방부에 얘기했는데, 이거 무슨 대우, 현대 때문에 뭐….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 군수산업의 힘을 전부 다 중공에 갖다 심어 놓을 거예요.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부르짖고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기술평준화. 내가 1981년도에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선언하면서 중국 만주에 있는 교포, 일본·미국·서독에 있는 교포들을 규합해 가지고 최고의 독일 기술, 정부가 안 팔 것 같으면 비밀리에 공장에서 빼낼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이래서 사 가지고 이걸 지원해 가지고 중국을…. 그들을 내버려 두면 백 년이 되어도 안 될 것인데 20년만 내 말을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때 국제평화고속도로 제안 같은 것, 기술평준화를 그때 발표했으니 중공 조야, 정보처에서 조사를 해보니까 그게 사실이고, 재료가 중국쪽으로 다 들어와 있거든요. 이러니까 거짓말하는 레버런 문이 아닌 거예요. 말한대로 하는 걸 았았다구요.
독일 공장도 이미 사 버렸고, 중국의 연변에 공과대학을, 교포들을 중심삼은 공과대학을 세워 줬다구요. 6층 빌딩을…. 공산당하고 싸우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길을 환하게 하느라고….
흑룡강성의 하얼빈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차 조립 공장, 미션(transmission;변속기) 만들 공장을 다 계약했어요. 공산당 체제를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 중앙정부의 허가가 안 나요. 그래서 홍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광동성을…. 그곳이 경제적으로 중국의 제일 중심지역이거든요. 내가 그 판도를 찾은 것이 모든 발전에 있어서 세계적 선전에 제일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으로 세계 서방국가에 있어서의 금융 유통구조를 전부 다 이을 수 있는 판도가 필요한 거예요. 중국 자체는 못 하는 거거든요, 체제가 공산체제이기 때문에. 그문호 개방의 입장에서 내가 해줄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은행을 내 이름으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공장에 들어와서 쓰는 모든 전부는 중공을 위하는 대 계획 밑에서, 너희들 나를 믿거들랑 너희 국가가 기술 보장을 해 가지고 싸인하게 되면 내가 은행을 만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홍콩에 은행 허가까지 받고 있는 거예요.
한국정부는 모르지요. 나를 그저 지나가는 행랑객으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 민족이 나한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이제 윤곽이나마 발표해 가지고 한국정부가 몰라 보게 되면 나는 즉각 독일도 움직일 수 있고, 영국을 움직일 수 있고, 불란서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내가 출전하려고 하니까 불란서의 뿌조(Peugeot;자동차 회사 이름) 공장이 기술지역을 만들고 있거든요. 복수로 해 가지고 겨루고 있는 거예요. 이 녀석이 내가 들어 간다고 말이예요. 자유 세계의 맹주들이 전부 다 합해서 연합전선을 해 가지고 '우리의 세계에 이단자 출현, 그게 소위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다' 해 가지고 중국정부에 세계에 떠도는 공산당이 거짓말 해 놓은 것을 책으로 다섯 권씩 만들어 가지고 쌓아 두고 말이예요, 두 패가 이거 해 가지고…. 행정부의 총리가 이붕이거든요. 공산당 총서기가 조자양이고, 이들이 싸움이 붙어 가지고….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미국 행정처로부터 대사관으로 다니면서 하나 둘 씩 뽑아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해서 떡 해 놓으니까, 그 거짓말 잘하는 문총재 도깨비인 줄 알았는 데…. 문총재가 도깨비는 도깨비지요, 남은 5년 동안 하는 것을 6개월 이내에 깨끗이 해 놓았으니, 6개월 동안에 깨끗이 다 해 놓고 발길로 들이 차게 될 때 배통을 차이고도 '할 수 없구만. 너희는 정문으로 걸어 나가게 되어 있어' 하는 거예요. 나는 들어가기는 뒷문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나 떡 해 놓고는 척….
이번에 한국 고위층을 쭉 타진해 보니까 '그 유명한 사람이 중국은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실정이 이러니까 행정부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이래서였구만' 하고 나에게 얘기하더라구요.
실력이 있어야 돼요. 실력이 없는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치면 정치 문제에 실력 없는 사람은 물러가고, 사상 투쟁 세계에서도 실력 없는 사람은 물러나는 겁니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이론을 소화할 수 있는 실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상 세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고지를 이미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미국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학자 세계에 물어 봐요. 그다음에 과학기술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나를 필요로하지요? 그다음에 언론세계에 있어서, 그다음에 정보망에 있어서, 그다음에 금융계에 있어서…. 그 모든 만방의 전부를 다 가려 가지고 혼자 욕을 먹으면서 그걸 수습한 겁니다.
그렇지만 그 분야에 있어서 내가 대회할 때 나타나 가지고 연설을 하지 않았어요. 그 많은 대회를 하지만…. 요즈음엔 한다하는 사람이 '총재님 모셔다가 연설을 하게 해 달라' 하고 야단이예요. 여기 저 곽정환이도, 어제 뭐라고 했던가? 「피 더블류 피 에이(PWPA),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회의」 런던에서 한 것. 「예」 거기에 안 나타난다고 학자들이 '아이구, 유명한 선생님 모시고 다 이래야 할 텐데 우리가…' 그러길래 '나 바쁘오' 한 거예요.
자, 이러한 판국을 벌여 놓은 거예요. 이것을 누가 다 관리할 것이냐? 그래 준비하기가 바빠요. 데모하고 뭐 공산당들?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깡패들을 전부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할 수 있는 저변공작이 다 끝났어요. 내가 명령만 한번 하게 되면 누구든지 소리없이 어떻게 어떻 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김일성이가 그런 기반 가지고 있을 것 같으면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러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정의에 의한, 정정당당한 사람이예요.
체육하는 사람들, 내무부에 문제 되는 이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교육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지금 한 6만 명, 이 왕초들을 전부 다 감투를 씌워 가지고…. 이게 나라 망칠 수 있는, 별의별 짓 다하는 사람들 그러나 유사시에는 이들을 나라를 위한 충신의 대열에 내놓을 수 있는 준비를 시키는 교육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모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거 공산당을 전부 다 문총재가…. 너희들 복수하겠다고 하면 한번 나서 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주에 내가 버젓이 나타나 가지고 큰소리하고 다 그런 거예요. 사람 노릇 할 수 있는, 주인의 행사를 대변 할 수 있게 안팎을 갖춘 실적을 주위에 품고 다닐 줄 아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내 손에 전부 다…. 뭐 숙청은 안 하지요.
내가 원수들을 잡아다가 저 백두산 뒷골목에 데려다가 세뇌공작을 해 가지고 만주와 아프리카 오지에 보내 가지고 메달을 따게 한 다음에 재차 한국 사람으로 입적시켜서 써먹을지 모르지요. 나 한다구요. 가짜는 물러가라구요.
자,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어때요? 진짜요, 가짜요? 「진짜입니다」 진짜와 가짜 중간에 그게 무언가요? 그 중간의 이름은 없지요? 진짜와 가짜의 중간 패가 있잖아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멍짜예요, 멍짜. 멍 하고 있는 멍짜. (웃음) 이렇게 내가 한마디 써 놓으면, 한국 사전에 '멍짜'가 뭐냐 하면 '멍 하게 자기 처신을 못 하고 있는 회색분자를 멍짜라 하느니라' 하고 나온다구요. 이제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멍짜라는 말을 써도 이해 될 거예요. 오늘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은 알 겁니다. 멍짜가 뭐라구요? 가짜 진짜의 중간 패예요.
내가 영어 단어도 많이 만들어 놓았어요. 일본어 단어도 많이 만들어 놓고…. 앞으로 세계 사전 가운데는 내가 만들어 놓은 단어가 5분의 1은 될 거라, 새로운 말을 얼마나…. 내가 쓰는 전문 술어가 어디 학교의 콘사이스에 있나요? 이제 나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우리 도서관 밖에 없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자, 결론이 기분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내가 중국요리를 한 그릇씩 사주면 좋겠지요? 「안 사줘도 좋습니다」 아, 말로 다 때워 먹으면 섭섭하잖아. (웃음) 오늘 중국요리 사달라면 사줄께.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6월 18일이예요. 이건 사탄 수의 모든 것을 청산하는 날이예요, 9수예요. 9수, 1989년 9수, 6월 18일 수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제거해 가지고 해방의 문을 열 수 있는 그런 말을 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비로소 이 지구성에서 등장하는 데는 레버런 문 왈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라 하는 겁니다. 그거 아니라고 부정적인 논리를 제시해서 그걸 따르는 무리, 앞으로 세계에 환영하는 무리를 막을 자신이 있으면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과시 당신이, 문총재 혹은 문선생님, 혹은 레버런 문이 제창하는 것이 서구사회에서도 옳소' 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구사회에 서로 옳소 하게 될 때는 끝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나 재림주 문선명 워싱턴 입성' 하게 될 때 '오케이!'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 못해 가지고 로마의 빌라도 법정에서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나는 잡아다 십자가에 매달 사람이 없어요. 백악관에 직접 못 들어가더라도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들어가는 거에요.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은 흑인 대통령이 몇 대까지 계속합니다. 앞으로 유색인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의 책임입니다. 스페인계는 6개월만 선동하면 내품 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혹인도 내 품안에 다 들어오는 겁니다. 그다음에 소수민족은 내 품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기가 유명하다고 해야 누가 알아줘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미국에 척 내리면, 뉴욕 같은 데서는 아시아인을 보면 '아 유 코리언? (Are you Korean;당신 한국 사람이오?)'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 사람 같으면 '아 엠 낫. (I am not;아니요)'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이상해서 화이 두 유 에스크 투 미 '아 유 코리언?'(Why do you ask to me 'Are you Korean?';왜 나한테 한국 사람이냐고 묻소?)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때문이오. 레버런 문 아시오?'한다구요.
한국 사람이 국제 무대에 나가서, 유명한 호텔 카운터 같은 데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갔다가는 '자식!' 할 수 있는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힐튼 호텔이 나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남미에 호텔을 짓겠다고, 16개 호텔을 나한테 지으라고 하는 것을 내가 '생각해 보지' 했다구요. 그래서 기대를 갖고 있는 힐튼이예요. 그러니 언제 그런 놀음을 했어요? 대한민국은 대사관을 통해서 하지만 나는 독불장군으로 해왔으니 여러분이 나만큼 훌륭한 사람이면 세계를 말아먹는 것은 문제없어요? 「예」
나는 이 손바닥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배가 필요하면 내가 무슨 배든 만들 수 있어요. 요즘에는 잠수함까지, 소형 잠수함까지 만들 수 있도록 연구시키고 있는 거예요, 노르웨이로부터. 일본에서도 그렇고. 윤박사, 그거 관심 있어? 앞으로는 바다에서 층층을 중심삼고 생활 할 수 있는 가정적 소형 잠수함을 지어서 거기에서 살 수 있는 주택을…. 그래 가지고 바다 가운데 들어가 사는 거지요.
앞으로 공중에 가 살려면 말이예요, 1년 먹을 양식을 불을 때서 밥을 지어서는 안 되거든. 그러니 과학적 화합작용의 조미료를 만들어 가지고…. 그건 생선밖에 없어요. 고성능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것은 생선밖에 없기 때문에 생선을 전부 다 양식(養殖)해 가지고 세계에 제2생활 혁명을 일으키려고 해요. 주택 문제도 그렇다구요. 내가 안 한 것이 없어요. 회사로 말하면 많다면 많지요. 그 대신 통일교회 교인은 고생시킵니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선생님 말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래 통일교인들은 진짜 통일교인이야, 가짜 통일교인이야, 멍짜 통일교인이야? 「진짜입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요, 하나님이 알고….
여러분 전부 그렇지요? '저놈의 자식, 거짓말 해도 백주에 선생님 앞에 그렇게 훌륭한 분 앞에 하늘 땅이 주시하는 데 할 수 있어?' 하는 거예요. 그래 멍짜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가짜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드는 사람이 있자) 가짜, 가짜. (웃음) 진짜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이럴 때는 '아멘' 하는 거야. 「아멘」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결론지을 것은 대한민국은 인류의 조국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면 일본 사람들이 와서 할 것이고, 중국 사람들이 와서 할 것이고, 서양 사람들이 와서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지 않으면 곁방살이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민족대이동 시대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내가 돈이 많아서 한국 땅을 전부 다 사면 어떡할 테예요?
요즘 땅을 몇 군데 샀다고 해서 '문총재는 부동산 투기를 한 괴물이니 감옥에 보내야 된다' 하고 있지만, 그 땅이 언제 산 땅인데요? 1980년도 이전에 다 샀는데요. 내가 땅을 산 기억은 있지만, 판 기억은 하나도 없어요. 그 땅 샀던 것은 뭐냐? 세계선교본부 120층짜리를 지으려던 것을 이 정부가 반대하기 때문에 그 기금을 갖다 쌓아 놓았던 것을…. 그 것을 전부 다 은행에 넣어 두지를 않아요. 난 은행 이자는 원치 않아요. '고리대금업자처럼 은행에…' 하고 소문나요. 그러니까 그 집 짓는다고 여기에 가져 왔던 돈을 전부 다 나눠 줄 수 없으니까 땅을 산다고 국제회의에서 다 결정한 기록이 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팔아먹은 악당이 되질 않아요. 내 손으로 여러분이 바라던 이상의, 원금의 몇 배를 갖추어 가지고 한국이 돕는 기준을 발견한 그 길이 부동산에 투입해 가지고 기다려서 그때가 오거들랑 팔아 가지고 순식간에 짓는 거예요. 여의도에 집 짓는다는 소문 다 알지요? 그거 지금까지 누가 허가를 안 내줬어요? 내가 안 내 주었지요, 내가? 누가 안 내 주었나요? 망국지정권(亡國之政權)들이 안 내줬어요. 오늘날 노태우 정권이 어떻게 돼? 그것도 망국지정권이 되려고 안 해 줘요.
요즘에는 말이예요, 가만히 기다렸다가 아시아의 땅을 한국 사람에게 팔지 않고 세계 사람한테 팔면 몇 배 받을 것을 내가 알아요. 국제 시세, 정세를 잘 아는 사람이예요. 그런 때가 올 텐데, 한국정부가, 통일교회 미워하는 사람이 내가 이런 말 하는 걸 이용해 가지고 '내일부터 당장에 여의도에 통일교회 120층 건물 지어라' 하고 허가를 공포해 버리면 곤란하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좁은 터전에 집 짓고 싶지 않아요. 큰 동산에 우리 통일교회 일족들, 전부 다 욕 먹은 사람들이 같이 살 수 있게끔 떡 해 놓고 말이예요, 내가 매일같이 회의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야지요. 그 고층건물, 사탕수수대 하나 목화 밭에 서 있는 것처럼 세워 놓으면 그거 언제 소망을 갖겠어요? 내가 그래서 생각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주변에 좋은 땅 여러 곳을, 좋은 장소들을, 본부를 세우고 학교를 세울 수 있는 땅들을 전부 사 놓았어요. 그래 놓고 문공부에다 선문대학을 세운다고 몇 번씩 인가 신청을 냈다가 퇴짜를 맞았는데 임시 투자…. 정부가 이랬다가는 내가 들입다 싸울 거예요.
내가 기수가 되게 되면 민정당·평민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는 겁니다. 내가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즈]만 보더라도 한국 정부기관의 모든 사람들을 3주일 이내에 똥싸개까지 다 찾아낼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비밀까지도 전부 다…. 그래서 신문사가 멋져요. 내가 알고 싶은 것이 있어서 구라파 어떤 나라의 무엇 무엇을 조사하게 되면 세 시간 이내에 보고가 들어와요. 한국의 케이 시 아이 에이(KCIA)는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정상의 비밀을 타고, 주름잡고 다니는 사나이가 소위 세상의 악명 높다는…. 망할 패들, 악당의 패들, 사탄 계열의 패들이 나를 악명 높다. 하는 말은 하늘편으로 보면 선명 챔피언이라는 말에 해당하는 결론이라고 보고 나날을 슬픔으로 맞고 사는 것이 아니고 기쁨과 웃음으로 흘려 보내면서 발전을 음미하며 전진적인 지도자로서 세계판도를 꾸려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아멘」
윤박사! 「예」 선생님이 거짓말을 아침부터 몇 시간 했나? 한 네 시간 동안 거짓말 잘했지? 우리 성화 신학교를 지을 때 우리가 한국의 역사에 없는 대학을 짓자고 할 때 맨 처음에 하꼬방(판자집) 같은 걸 지어놓고 나한테 자랑하려고 그랬지? 그래 때려 부쉈나, 안 부쉈나? 「때려 부쉈습니다」 그거 두 번 때려 부쉈는데, 그 윤박사 머리가 좋다는 박사 네임밸류가 있으니 선생님이 그럴 거 있소? 물리학 박사고, 내가 원자력을 개발한 우두머리로서 한국의 현재 문화 창건에 공로가 있는 나이니 이까짓 신학교 하나쯤 아무렇게나 만들어도 안 건드릴 거라고 생각했지? 두번째 때려부쉈지? 「예」 그래서 수십억 손해났어, 변상해. (웃음)
나라는 사람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게 껄렁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 돌 하나가 몇 톤짜리를 갖다가 척척 쌓았어요. 미국놈 일본놈들이 와 보고는 들어간 눈이 더 들어가 나가자빠지게 하고, 나온 코도 한국 사람 코같이 납작해지게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번에 [뉴욕 타임즈]의 누가 한국문화의 전통의 배후를 소개한다 해서 그거 한번 소개했더니…. 김박사 왔나? 아이구, 내가 그 [뉴욕 타임즈]와 원수거든요. 나는 원수가 아닌데 그들이 나를 원수라고 하는 거예요. [뉴욕 타임즈]가 싫다고 하는 건 내가 다 하고, [워싱턴 포스트]가 싫다고 하는 건 내가 다 뒤쳐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들이 와 보고는 숙연했지. 가서 보고할 거라.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어서 흘러가 버린 사나이인 줄 알았더니 문화창건에 있어서 최고의 기수의 터전을 잡았더라, 놀라운 레버런 문이더라 하고 보고를 할 겁니다.
한 15년 동안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이 그때 나한테 대학 인가 내주었으면 오늘날 이 대학가의 희생은 다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어디서 데모를 해요? 데모하라고 내가 월급을 줘도 안 할 텐데. 나 같은 사람 아예 소를 잡아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잔치해야 데모해요? 뻔해, 벌써 결론지은 건데…. 망조(亡兆)가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 한번 데모하시지! 나 돈많은 사람인데 너희를 고생시키잖아? 「예」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 대해서 언제 풀어서 후덥지게 저녁밥 한 끼 해줬어요? 안 해줬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렇지요? 그래서 작년에 잔치 비용을 25억을 나눠 줬어요. 3천만, 4천만이 25억 가지면 떡 한 개씩은 다 맛있다고 먹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 이단이라고 하는 기성교회 장로 목사 집안의 아들딸도 다 먹었어요.
뭐 요즘에는 맥콜 먹지 말라고? 그 떡 먹은 것은 어떡할 테예요? 뭐 맥콜 반대하고 통일산업 문총재의 생산품을 전부 반대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자동차 부속품의 80퍼센트가 통일산업의 것인데…. 밋숑을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든 건데요. 대우나 현대 같은 것들 다 큰소리하지만 이제는 다 자리잡았기 때문에…. '너희들은 해먹어라' 다 이러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야 뗑깡을 부리고 맘대로 못 해요.
요전에 통일산업에서 한번 스트라이크(strike;파업)하니까 8개 자동차 공장이 올 스톱(all stop;모두 쉬다)됐지요? 그래서 이 현대가…. 내가 미국에서 보고를 받았어요. 현대가 자동차 수출에 있어서 몇천만 불 손해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동차 수입업계에 문제가 생긴 것, 그 문제의 회사를 내가 다 샀다구요. 이제 현대자동차는 내 회사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미국 땅에 자동차를 팔아먹지를 못해요. 그래 누가 주인이오? 현대가 주인이오, 레버런 문이 주인이오? 「아버님이 주인입니다」 수입 회사의 챔피언이 됐어요.
그렇게 되니 [뉴욕 타입즈]는 '언제 레버런 문이 도깨비같이 산업구조의 제일 중요한 걸 다 타고 앉아 가지고 군림하고 있어? 그걸 몰랐어?'하고 있다구요. 굼뜬 녀석들은 패자가 되는 거예요.
독일 산업계도 나를 무시했다가는 앞으로 그 공장을 전부 독일의 원수 나라인 소련에 팔아 먹을 거야. (웃음) 요놈들! 나한테 와서 항복해라.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그걸 어떻게 입수했느냐 말이예요. 10년 동안 독일 공업계가, 이 서독정부가 레버런 문을 그저 매일같이 신문에 걸었어요. 왜 그렇게 했느냐 하면, 서독에 침투된 공산주의자들이 언론기관을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들어가게 되면 소련의 외교정책에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기계 공업에 있어서 자유세계의 독일만 그렇게 되면 소련이 독일 기지를 중심삼고 개화하려는 것이 전부 먹힐 것을 알기 때문에 이들이 장난을 한 거예요.
그래서 독일정부로부터 민간책임자가 인수를 해 가지고 경영을 하고 있는데, 하도 그거…. 사장도 내가 만난 사람이라구요. 독일의 유명한 곳은 내가 다 시찰했다구요, 1981년도에. 왜? 공장을 사려면 결재를 내가 해야 되거든요. 어느 공장보다 낫다, 못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거든요. 그걸 다 조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독일이 한참…. 그때가 1980년대거든요. 1980년도부터 1985년도까지 독일의 공업계가 방향을 못잡을 때예요. 우리 같으면 방향을 잡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 세일로 시스템(SAEILO system), 앞으로 독일정부가 세계적인 기계왕국으로서 군림하였던 권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을 똑똑히 들어두소 하고 큰 회사 사장들을 불러 놓고 훈시를 한 거예요. '이렇게 됩니다' 하고 말이예요.
그때 제시한 우리 세일로 시스템이 무엇이냐 하면, 판매 조직은 생산, 그다음에는 수리, 그다음에는 판매예요. 큰 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전 기계를 전시해 가지고 팔면서, 그다음에는 각 회사 전체를…. 그렇게 해서 세계적 경쟁무대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생산 하게 되면 선진국들이 전부 지금 보통 자동차 가지고는 3년도 못 가요. 1년, 2년 쓰게 되면 못쓰게 만드는 거예요. 그 부속품이라는 건 생각을 안 해요. 기계도 마찬가지예요. 기계도 간단하고 편리한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일본이 그러한 방법을 취하니까 일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부속품 생산을 겸해 가지고 수리를 생각하는 이런 선진대열의 기계공업 기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는 그 걸 알고 세일로 조직을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뭐냐 하면 독일의 모든 중요한 곳에 판매시장, 전시장을 만들어 놓고 어느 회사 하게 되면 거기에 일등 제품을 갖다 전시하고 팔아 주마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너희들이 만드는 모든 기계는 일단 들어오면 해부를 하든가 스케치를 하든가 무엇을 해서 외국에 나가더라도 상관하지 마라, 그거 보장하라,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독일기계를 전부 다 전시하게 되면 그 모든 기계를 역스케치만 하게 되면 전부 다 기술로 완전히 다리를 걸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고장나는 날에는 즉각…. 자기 본사에 연락할 필요 없어요. 독일의 시스템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생산 공장이 다르고, 판매 공장이 다르고, 수리 공장이 달라요. 이걸 한꺼번에 모아 놓았으니 앞으 로 이것이 제도화되어 가지고 자리잡고 나가게 될 때는 우리 제품 공장에서 산 물건은 하룻저녁 안에 고쳐 주는 거예요. 큰 기계 같은 것은 보통 반 년이 걸려야 돼요. 유명한 나라에서 그 부속품을 깎아다가 그걸 팔려고 하나요, 바쁜데?
그러니 그때 그런 얘기할 때는 아시아의 그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와서 미친 소리 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진들을 찍고 말이예요, 그때 나는 수행원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의 해피 월드 사장만 떡 내 세워 가지고…. 난 한국 사람으로 일본 사람 궁둥이나 따라 다니는 사람이다 해 가지고 꼴래미로 다니는 사람이거든요. 모자를 꽉 눌러 쓰고 말이예요. 사진 찍을 때 빠지면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저 꼴레미에서…. 거기 가서 공장이란 공장은 다 돌아 봤네. 아 그랬더니 사진은 다 찍어 놨어요. 그래서 한바탕 야단이 벌어졌어요.
하노바 전시회 때에 말이예요, 소련놈·일본놈·미국놈·영국놈 할 것 없이 자기들을 자랑할 때예요. '그래 오냐, 우리도 그것을 해야 되겠다' 해서 통일산업을 모르는 세계 기계공업 업자들에게 하노바에서 아예 일대선전을 해 버린 거예요. '통일산업이 뭐냐고 웃었지? 두고 봐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을 타고 나가 가지고, 등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밀어제낄 것이다' 이거야. 그때는 우습게 생각했지? 이래 가지고 기계협회에서 하노바에 전시된 통일산업 기계는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철수 명령 하라 이거지요. 네까짓 게 그러면 우리는 호텔로 가는 거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선전한 거예요.
그다음엔 기계공업계를 찾아 가 가지고 중요한 기계를 사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공장을 전부 다 시찰해 가지고 유명한 공장의 사장들을 다 만난 거예요. 우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어느 회사의 그 녀석은 소련하고 친구이고, 위성국가와 친구니까 소련에 전부 다 팔아 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조직을 짜 가지고 훈령을 내려 가지고 공작을 해서 1980년부터 1984년까지 4대 공장을 사 버렸다구요. 내가 선포한 대로….
거기에 뭐냐 하면 자동차 라인 생산, 이게 최고의 첨단기술이예요. 그 기술 빼앗기지 않겠다고 해서 독일정부가 기술을 보존하기 위해 비밀로 해 나오던 것인데 이걸 전부 다 민간인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국가관리 밑에서 생산해 가지고는 자유경쟁 시대에 지는 거예요. 관료 체제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개인의 이익을 중심삼고 경쟁체제로서 세계의 기술이 방향을 갖추어 나가는 시대에 관료주의적인 것은 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일정부도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수습할 수 없는 체제를 전환시켜 가지고 전부 다 팔겠다고 하는 때이기 때문에 내가 산다고 한 거예요. 독일의 중요한 기계공장을 팔겠다고 하면 내가 10대 공장을 살 것이다. 그 이상을 살 것이다 하고 엄포를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명한 기업주들을 만나 가지고 흥정한 거예요, 팔아라 이거예요. 산다 이거지요. 그렇게 재벌들을 다 만나 안방에서 친구해 가지고 비밀 얘기를 다 하고…. 10년 동안 매일같이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친구가 다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산업에 전부 와 구경 한번 해 보시지, 자랑하는 독일 녀석들' 한 거예요. 이 녀석들은 전부 다 천하에 자기들밖에 없는 줄 알아요. 내가 그때 독일놈들은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고 선언도 하고 그랬지만….
그래 가지고 쓱 만나 가지고 옛날에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 줄 알았더니 결론은 전부 내가 일등했어요. 그들이 암만 큰소리하고 그래도 자기들 공장 비밀을 전부 알아 가지고 딱 분석해서 결론 짓는 것을 보고 '왔다간 사람이 누구냐?' 하면서 닥터 김에게 문의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러면 '그거 일본의 어떤 기계상사 전문가의 한 사람이다'라고 하면서 선전해 놨더니, 그걸 신문에서 털고 방어해 가지고 동독하고 한 패 되어 레버런 문 절대 독일에 못 들어온다고 야단하면서 사진이 매일 같이 난 것입니다. 그런데 사진하고 맞춰보니 그 사람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스파이 왕 레버런 문' 해 가지고 야단이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행차후의 나발이야. 이미 너는 졌어…'
아, 이렇게 소문이 들입다 났는데 말이예요, 이 공장을 인계한 주인이 가만보니까 장래의 독일 공업계는 소련과 옆에 있는 동독에서 스파이가 들어와 가지고 파괴공작하고 전부 다 비밀 전자 시설을 소련으로 빼 가는 것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염려하니까 독일에 애국심을 가진 그 주인이 다 조사해 보고 레버런 문이 무엇이 나쁘냐 이겁니다.
외국 자금은 마피아 돈도 들어오고, 공산주의 음모를 중심삼고 독일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그런 자금이 들어와서 백주에 활보하는 천지에 왜 레버런 문이…. 연구를 하고 조사를 해 봤다 이겁니다. 보니까 공산당이 제일 미워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기독교인이 미워하고…. 기독교하고 공산당하고 기계공업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 참 이놈들 이나라…. 레버런 문이 그 동안 밴드러 같은 공장은 150년 정도된 기계공장인데 이것이 동독에 있다가 들어온 거예요. 이것을 폐기 처분한 것을 내가 사 가지고 살려 준 것입니다. 그런 실적을 보면 반대할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내가 남의 나라의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그런 손해를 각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세상 녀석들은 나라를 속여 가지고 자기가 돈벌어 가지고 똥개 새끼처럼 설사하고 냄새 피우는 놀음하기 위해 분주한데 나는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 이규광이라고 전통(全統)의…. 나한테 와서 얘기하기를…. 나를 설득하려고 왔더랬다구. 와서 자기가 한국의 무슨 베어링 공장하고 독일하고 뭐 했는데 그게 잘 안 된다고 하면서 선생님이 맡아서 그걸 하라길래, 쭉 독일의 얘기하니까 이 사람이 말을 듣고는 입이 떨어지지 않고, 부끄러워 가지고 말도 못하고 도망갔다구요. 돌아가 가지고는 나보고 어디를 인수하라고? 한국기계. 한국기계가 선생님 아니면 못 살린다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착오가 생겨서 안 되는 것입니다. 다 시찰하고 나서 말이예요….
그때 그랬으면 내가 요즘에 악덕 재벌로 낙인 찍혔을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내가 거기서 계수(計數)가 빠르고 계산이 빠른 사람인데, 감각이 빠른 사람인데 이게 무식한 사람이 설계를 했어요. 집을 짓는데 그렇게 높이 했으니 앞으로 겨울에 난방장치를 어떻게 할 것이냐? 놀음 놀이가 전부 틀리고 무식한 사람이 전부 해 가지고 내 눈에는 안 드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똑똑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만보니까 그 배후는 공산당이 움직이고 기독교가, 전부 다 해방신학파들이 있고 전부 같은 패거리가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그런 반기계적인 어떤 내용을 가지고 반대를 하니, 이건 독일을 망치는 놀음이다 이겁니다. 이 사람이 레버런 문과 손잡고 가만 보니까, 벌써 몇 해가 지났지요. 이렇게 됐는데 세일로 시스템을 구라파에 판도를 짜 가지고 일일육성해 나가는 걸 볼 때 '하! 저 단체의 움직임이 세계 기계공업계의 패권을 쥔다'는 걸 느꼈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은 훌륭한데 정부가 틀렸다는 걸 알아 가지고 전부 조사했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정부가 나쁘고 배후의 선동자들이 나쁘고 언론계가 나쁘다는 겁니다. 미국의 악덕한 언론인들이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레버런 문을 괜히 못살게 한다고 결론을 지어 놓고는 자기 동생한테 그걸 말했어요. '내가 이 공장을 책임지고 있는데, 사람의 일은 모르니 만일에 무슨 일이 생겨서 공장을 처리하는 일이 있거든 아무도 모르게 레버런 문 앞에 전부 다 넘겨 주고 깨끗이 처리한 이후에 발표하라. 그것이 독일을 살리는 길이다'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아멘」 이 사람이 그런 말을 지나가는 말로 한 것이 유언이 되어서…. 4개월 이내에 자기기 만든 기계 검사 책임자로 갔다가 기계에 물려서 즉사함으로 그게 유언이 되었다구요. 비밀리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형님이 이런 말씀을 한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심중에 있던 말, 독일을 염려해서 한 말이 되었으니 이것을 내가 받아 지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얘기 안 했습니다. 이걸 알면 큰일납니다' 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큰일나지요. 야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독일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밀어제낄 것입니다.
그래 변호사들, 한다하는 패들과 다 짜 가지고 벼락같이 차그닥 차그닥…. 또 내가 일하는 것이 빠르거든요. 딱 해 가지고 입 다물고 가만히 있고…. 후에 알아차리게 되었다 이겁니다. 그걸 알고는 반대를 들이하는 겁니다. 암만해봐라 이겁니다. 독일은 법치국가입니다. 내가 도적질 한 것이 아닙니다. 변호사를 통해서 제일 최고의 연결점을 찾아 가지고 짝짝짝 해 가지고…. 정부와 대면해서 어떤 것이든 막아 치울 수 있게 딱 해 가지고…. 암만 밀어대야 레버런 문이 후퇴하나?
미국서도 그래요. 내가 변호사를 얼마나 썼느냐 하면 한 1500명을 썼어요. 비싼 변호사는 한 시간에 1500불까지 주고 썼어요. 그건 왜? 전략적으로. 70만 변호사 세계를 움직이지 못하면 미국을 움직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의의 사나이는 레버런 문이라고 변호사의 입을 통해서 역사를 대변해서 선전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가지고 기독교 40여 단체를 묶는데 있어서…. 거기에는 기성교 회 총회장의 개인 변호사도 있고, 공인변호사도 있고, 교단 변호사도 있고 다 고문 변호사거든요. 그것 다 내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다 모아 가지고 1억 7천만 연합전선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정부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목사 수십만 동원해 가지고 반 정부 운동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만큼 바람이 센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내가 이런 얘기를 해도 내가 신난다구요. 그러니 듣는 사람은 얼마나 신나겠어요. (박수) 뭐 시간이야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배고 픈 녀석은 죽을 녀석이라구. 죽으면 통일교회에서 죽는다는 겁니다. 통일교회 사람 못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이런 점에서 독일 중심삼아서 10년 세월 보내 가지고 독일 공업기술과 일본의 전자기술을 딱 다 잡아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합해서 통일산업 중심삼고 자동기계를, 이번에 새로운 기계를 고안해 가지고 일본에 지금 화넉(FANUC), 화넉하게 되면 전자세계에서 제일인데 독일 기계와 합작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해 가지고 일본 기계 전시장에 내놓았더니 이게 문제가 된 겁니다. '한국한테 졌구나, 한국한테 졌구나. 기계 공업은 우리가 세계로 팔아먹는데 이제 통일산업한테 지겠구만' 하면서 야단하고 있다구요. 이걸 정부는 몰라요.
그걸 왜? 내가 돈이 필요해서? 거기에 막대한 돈을 썼어요. 수십억불의 돈을 날려 버렸어요.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왜? 하나님의 뜻이 바라보는 이 나라는 내 조국이지만 한국은 인류의 조국이 되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체통을 세우고 안팎의 면모를 갖추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장치해 가지고 자리잡고 나서는 데는 대열을 갖추어 가지고 즉각적인 진군명령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러니까 중국이 나를 필요로 해요. 일본은 안 되겠거든요. 레버런 문이 일본의 최고 기술 이상의 기술을 갖고 있고 독일 이상의 기술을 다 갖고 있고, 독일의 기술, 일본의 전자 기술을 전부 연합시켜 가지고 있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색깔 분석기 같은 것을 자동 시스템으로 하는데 중요한 부분은 와콤, 우리 엘리트들이 연구한 품목을 투입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밤중이 되어 가지고 이것들이 전부 다…. 그래 선진 대열에 있어서….
윤박사, 이제부터 큰일 해야 하는데 자신 있는지 모르겠구만.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정신 똑바로 차리라 이거야. 통일교회가 흘러가는 교회가 아니야. 소문난 통일교회와는 달라요. 알겠어요? 「예」 구리도 아닙니다. 이것이 은도 아니예요. 금 중에서도 백금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엔 선생님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를 축복가정으로써 전세계에 배치했어요. 그건 뭐냐? 예수님이 돌아가셨지만, 그 로마제국에 가서 아무리 싸우지 않더라도 장래에, 내버려두더라도 지상천국의 조상, 이스라엘 선민권을 세계에 확장시킬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거기서부터 후퇴해요.
이렇게 되니까 소련과 중공이 무너져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살길은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도 살길은 레버런 문이고, 중공도 살길은 레버런 문이고, 일본도 살길은 레버런 문이고, 그다음에 소련도 살길은? 「레버런 문」 레버런 문! 그런 것을 돈주고 사오겠어요? 「못 사옵니다」 그런 양반님을 천대했어요, 이 나라가.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이걸 다 보따리 풀어 가지고 외국 사람한테 넘겨 주기 전에…. 나 넘겨 주는 거예요. 남미의 브라질을 잡아 가지고 '야 너희 나라 준비해라!' 하고, 수용태세만 돼 있으면 내가 갖춘 전부 를 일시에 그냥 자동차공장까지 옮겨 줄 거예요. 로열티(royalty) 필요없다. 이거예요. 그다음 기술까지 해 가지고 우리 통일산업을 거기에다가 이양시킬 거예요. 대한민국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한푼이나 도와줬나요? 반대하고 다. 이러고 있는데 뭐. 딴 데서 은행빚 얻어 가지고 딴 데에 공장 지어 가지고 대한민국 다 옮겨 갈지 모르겠다구요. 미국이 반대하고….
그런 것을 알거든, 중공이. '암만 봐도 배짱이 좋아, 레버런 문! 독자적인 면에서 서구사회의 반대를 가로막고 미국의 반대를 가로막고 소련까지 반대하고 일본까지 반대해도 가로막고 당당히 행차할 분이 단 하나 레버런 문이다'는 걸 알기 때문에 중공이 발가벗고 밤에 내 방에 찾아온 격이 됐다는 거예요. 남자 방에 발가벗고 찾아오는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오죽 안타까우면 밤에 발가벗고 찾아오겠나요? 그건 죽기 아니면 살기라구요. 그건 해 보지 않은 여자는 몰라요. 결사적이예요. 그건 뭐냐? '당신을 주체로 하고 나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 마음대로 해도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하거들랑 30년 도약하는 거예요. '30년, 내 손에 맡겨라!' '오케이'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시 만드는 모든 설계도 내가 하게 돼 있어요. '너희들 얼씬하면 후퇴야' 이러니, 이번에 전화해서 문총재 안 올까봐 야단해 가지고 저 광동성으로부터, 그 주로부터 전부 다 약속했다구요. 그때 14명이 계획, 레이아웃 편성하는 데 미국의 최고 전문인을 데려다가 지금 그거 하고 있던 판이예요. 그래 가지고 난리통이 났으니 전부 다 '미국 사람 철수!' 하니…. 이거 미국 사람이거든! 내가 철수하라는 명령을 안 했으니 모두 돌아오지 못해요. 홍콩 나와서 기다려야지. 미국정부가 암만 해도, 철수하라 해도 철수는 할 수 없지, 내가 보냈으니까요.
'이 녀석들! 미친 녀석들, 레버런 문이 갔다가 언제 후퇴한 일이 없어! 끝장을 봐야지. 난 전진밖에 모르는 사람인 줄 몰라! 이 자식들아, 당장 돌아가!' 했더니 그 이튿날 보따리 싸 가지고 척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저 성 전체가 잔치를 해 가지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이럴 수 있느냐? 세상은 다 물러 가는데, 야! 그거 한국 사람 레버런 문 참 멋지다!' 하는 거에요. 그런 때에 한국의 이름을 쓱 한번 선전하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내가 계획한 날 떡 다 했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고 쓱 있는데, 이제는 내가 천천히…. 바쁘게 할 게 뭐예요? 슬렁슬렁 한 1년 2년 마음대로 연장하더라도 자기 국내정세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참소할 아무런 요건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척 주도권을 쥐어 가지고….
그래서 내가 그 주와 시에 통고하는 거예요. '안심하지 마라. 서둘러라. 밤낮없이 밀어 대라. 네 힘을 다해 가지고 내가 하기 전에 한번 행동개시해라' 했더니, 지금 전부 다 불도우저 2백 대를 모아 가지고 공장 기지를 자기들이 레버런 문은 원치 않더라도 다 해 놓고 기다리겠다고 하는 소문이 있어요,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 놓고는 거기에 세관집을 다 지어 놓고 말이예요, 벌써 계획 중이예요, 중공이. 홍콩이 있지만 홍콩은 영국 자치…. 그래도 중국 사람이 주체사상이 있거든! 영국 사람이 만든 그 땅에서 중국 이름 가지고 관세 처리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이민국 수속 받아 가지고 예스인가 노인가 결정하는 놀음을 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 밸이 있기 때문에 지금 나한테 인수한 땅이 있어요, 혜주. 항구도시도 중국의 제일가는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가지고, 세관을 만들어 가지고…. 홍콩은 영국놈들한테 판 거 아니에요? 또 그 위에 공해가 차서 지금 현재 맞지 않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세관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이민국을 만들어 놓고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관사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리고 주인 양반을 찾고 있는데 주인 될 사람이 나밖에 없지요, 이 홍길동이 같은 나밖에. 그걸 타고 앉아야 돼요. 그다음엔 한국 영사관도….
그래 가지고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이런 게 참 역사적 사건인데, '이제 혜주에 앞으로 중국의 제일가는 공장기지가 된다' 하니, 중국 사람 살림들은 말이예요, 지고 다니는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지게 말고 말이예요, 앞 뒤로 이렇게 해 가지고 끌고 다니는 것 뭐라고 그래요? 그거 한국 말로 뭐라고 그러나? 「목도라고 그럽니다」 목도? 「예」 목도라는 것은 메는 게 아니야? 일생의 살림살이를 다 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지고 가게 되면, 아들 손자 여편네 해서 한 가족이 그거 따라가게 되면 이사가 되는 거예요. 그 성의 신문에, 요만한 지방지에 났는데 그걸 알아 가지고, 이 두주일 동안에 2백만 이상이 몰려들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시가에 그저….
그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는 더운 데이니 무슨 집이 필요해요? 그저 포장마차 모양으로 홑이불 하나…. 거기서 벗고 덮고 잔들 뭐 춥길 한가? 만년 열대 지방인데 말이예요. 아 이래 가지고 몰려들었어요. 이게 큰일났거든! 그러니 시(市)가 아직까지 채 결정도 안 했는데, 이런 놀음이 벌어지니 큰일났거든. 그걸 전부 다 해산시키는 데에 3주일이 걸려서 돈 3백 5십만 불 가까이 들었다고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이거 큰일나겠소 그렇기 때문에 이 지역은 중국 사람도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하게끔 시에서 비자(visa)를 발부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요걸 이용해 가지고, 앞으로 우리 전권대사가 군림할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더라도, 어느누구도 얼씬 못 하게 비자 발급할 특권까지도 전부 다 계획해 놓았다구요. 어때요?
여기서는 사람을 얼마나 들여보내든지 뭐 해고를 하든지 전부 다…. 중국이 그러니까. 그래서 대만 정부하고 중공하고 이번 화해 붙이는데 6대 대표들이 한국에 와서 비밀회의를 한 것을 아나요? 윤박사, 그거 알아? 모르지, 이 촌놈! (웃음) 중공 정부가 미국 로비스트(lobbyist) 암만 많고 그렇지만 이 녀석들은 돈 받아 먹고도 안 하지만, 레버런 문은 돈 안 받아 먹어도 말한 대로 하는 사람으로 아는 거예요. 중공 정부가 나를 믿어요. 대한민국 정부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믿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위해 내가 추파를 던지는 거예요.
중국떼부자 되려면 말이예요, 대만 집적거려 가지고 무엇 할 게 있어요? 화해 붙여 가지고 이래 가지고 화(和)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대만 문 열어 대륙 마음대로 개방해 가지고…. 그 바람에 그 문 열고 그랬다구요. 40만이 다 들어갔다 나왔다 그런 걸 알아요?
성경에 말하기를 '화목케 하는 자는 사탄의 아들이라'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아들」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했어요. 그래서 미국하고 소련하고 중공하고 한남동 저택회담을 제의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하루저녁에 국회의원들 와서 나한테 경배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이놈의 자식들, 선거 때 살려 달라고 하면서 내 맥콜 얻어먹던 녀석들이 와서 그저 코가 납작해지도록 하고 말이예요, 불알이 땅에 닿도록 경배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만 와 봐라 그저. 코가 떨어져 날아가고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나 그러고 사는 거예요.
어디 그런 일을 해낼 실력이 돼 있는 장본인, 그 실력을 갖고 있는 것 같소, 안 갖고 있는 것 같소? 「갖고 있습니다」 이놈의 무식쟁이 통일교회 패들! 자기들 아는 선생님으로 알아서는 안 돼! 농촌에 가면 농촌의 지도자요, 해상, 바다에 배 타거든 선장을 훈시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광산에 가게 되면 광산의 땅굴 동발을, 버팀목을 다 세울 수 있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예요, 숯 굽는 걸 모르나?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그만하니까 통일이라는 간판을 갖고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살아 남았어요. 망하지 않았지요? 살아 남았지요? 「예」 자랑스럽지요? 「예」
여러분이 도와서 승리했지요? 그렇지요? 당신들이 도와줘서 이렇게 성공했지요? 성공을 한국에서 했나요, 미국에서 했나요? 15년 동안 나 한국에 없었다구요. 뭐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도와서 내가 성공했지요? 그럼 누가 도와서? 서양 사람이 반대하는 데에 있어서 성공할 길이 어디 있어요? 누가? 하나님이 도와서…. 이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그걸 알아요, 어떻게 돼서 이겼다는 걸.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도와서.
한국이 돕지 않았어요. 미국이 돕지 않았고 세계 어느 나라나 어느 주의자나 어떤 교단 책임자도 돕지 않았어요. 나에게서 도둑질해 나가려는 사람은 한국 사람 중에 많았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나를 이용해 먹으려 하고, 정치하는 사람, 별의별 바람잽이가 다 거쳐갔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간나들, 전부 다 나를 속여먹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도 다 했다 이거예요. 문을 뜯고 들어오질 않나, 담을 넘어오지 않나, 그런 요사스런 일을 다, 그것이 나쁜 이름으로 선전돼 가지고 내가 고역을 당했지만 말이예요.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던 통일교회 패들이라구요.
그걸 내가 복수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시험을 치러야 되겠어요. 뭣이? 「참부모님 만세!」 (웃음) 만세가 뭔지 알아요? 그걸 알고 선생님이 섭섭하지 않게 해야 되겠어요. 그거 나 잘되고 나를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게 아니예요. 나는 이제 누가 욕을 하겠으면 하고, 내 살길 다 닦았고, 내 세계 영계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역대 성인들을 앞에 모셔 가지고 내가 행차하는데 길잡이 놀음시키게 돼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내가 결정해서 딱 정신차려 가지고 기도하면 그것이 하늘나라의 헌법규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예요. 무섭다면 무서운 사람이예요. 내가 지금까지 결정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어요. 그러나 오늘 이런 결정적인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한국이 뭐이라고? 「인류의 조국」 무슨 조국이예요? 「인류의」 무슨 인류의 조국이예요? 망국지인류(亡國之人類)가 아니라 생국지인류(生國之人類)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사랑. 이 우주의 시작은…. (판서하심) 여러분은 여기에 기인되어 있어요.
'나'라는 것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어머니 아버지 생명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기원은 사랑이예요.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나는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그거 위대한 말이예요. 역사 이래 인간의 최고의 비밀을 몰랐어요.
나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동참자인데 둘을 연합시킨 핵의 동참자예요. 중심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늙어 죽도록 나를 부정하면 천지의 도리 앞에 인연이 벗어나게 됨으로 말미암아…. 만세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이 부모를 통해서 연결되기 때문에, 금후의 부모들은 자식을 자기 생명을 잃어 가면서라도 지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식을 위해 죽음길을 택해 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의 생명의 기원이 생명이 아니에요. 사랑이예요! 그 사랑을 핵으로 해 가지고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이 사랑에 의해 하나로서 섞어져 가지고 모든 정수를 흡수해 가지고 자기의 존재권을 갖춰 혈통을 이어받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배후 혈통의 기원은 사랑이요 부모님의 생명입니다. 수천만대의 후손으로 태어났거들랑 그 선조들의 모든 부모들을 통한 사랑의 인연의 세포가 내 생명에 살아 있어요. 내 피와 더불어….
그 피는 어디서부터 연결되느냐? 사랑의 맥박을 통한, 부부의 사랑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 생명이 전수되어 나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혈통이 전수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모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면 내 생명을 끊어야 되고 내 사랑의 기원을 무시해야 돼요. 그 존재가치를 부정해야 할 인간 자체에 몰락해 버리기 때문에 부모를 몰라보는 사람은 존재의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공식적인 결론을 다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부모를 섬겨야 돼요. 알겠어요?
내 생명이 절대적이지요? 그렇지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남편을 절대적인 남편, 참된 남자로 얻겠다고 하고 참된 여자를 얻겠다고 하는데 그거 왜? 근본이 참된 남자 여자의 사랑에서 출발한 것이요, 이게 기원이기 때문에 그 전통은 만세 일계(萬世一系)를 통해서 수직적으로 내려가야 돼요. 옆으로 가지 않아요. 수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 앞에 수직길을 전수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부모는 생명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참이예요.
내가 자랑할 것은 핏줄이예요.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 제국 민족 앞에 특수한 민족인데, 이게 뭐냐? 대한민국은 백의민족의 핏줄을 자랑했기 때문이예요. 족보숭상을 제일로 하는 민족은 한국밖에 없어요. 그것이 폐쇄적인 사상이 아니에요. 천리(天理)가 찾아와 깃들수 있는 것이요, 숙연한 역사 인류의 그 누구 앞에 남기지 못한 숙제요, 그 과업을 풀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이걸 풀어서 정답이 나올 때는 사랑의 근원되는 하나님이 결실의 안식처로 찾아들 수 있다는 논리도 정상적인 결론이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불효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사랑을 빼고 내 생명의 기원을 무시하고 살고 있는 여성이면 여성, 남자면 남자는 생명체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사랑은 하늘로부터 내려왔고 내 모든 자체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통해서 이어받은 생명이예요. 그리고 내가 앞으로 이어주어야 할 후손이예요. 피를 통해서 이어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폭발되는 데는 생명이 나오고 그 피가 격동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들도 이제 첫사랑을 하게 되면 얼굴이 새빨개지지? 가슴이 두근 두근하고 전부가 천둥이 치고, 비 오기 전 벼락치고 번개치는 것같이 요사스러운 모든 것이 나를 수습할 수 없을이만큼 벌어지는 거지요. 무엇이? 사랑이. 사랑의 힘만이 남자의 생명록, 여자의 생명록을 동위권으로 격화시켜요. 최고의 정상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가지고 벼락을 치게 되면 비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둘이 사랑하게 되면 죽자 살자 없어져도 좋다 할 때 빛이 나는 거예요. 번갯불…. 구름 끼어 가지고 남기는 것은 생명을 키울 수 있는 물줄기예요. 지상에는 물줄기가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물줄기를 통한 인연 가운데 모든 만물은 소생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말이예요, 비가 오게 되면 '천지조화에 따라 음양 이치에 따라 양전기 음전기 신랑 신부 맞이하기 위해서 떠돌이 하누만!' 한다구요. 벼락 치고 야단하는 게 뭔 줄 알아요? 자연계에 있어서 인간에게 최고의 이상적 사랑을 가르쳐 주는 교재예요. 비가 내리지요? 사랑을 했기 때문에 선물을 줘야 돼요. 자기 후대에 생명의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만세 지상에 푸른 지대에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영광스런 터전이 거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많이 가진 사람이 불행한 것이 아니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아들딸을 많이 가졌지요. 좀 고달프지만 말이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가만 보면 말이예요, 봄 같은, 정월 달 같은 애기가 있고, 2월달짜리가 있고, 3월달짜리 있고, 4월달짜리, 5월달짜리, 6월달짜리, 7월달짜리, 겨울짜리 춘하추동 계절이 다 다르지만 성격은 다 닮았어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보게 되면 정말 재미있는 거예요. 특성이 다 다르거든.
그래 가지고 전부 자기 개성이 있지만 부모님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사시계절이 일년을 중심삼고 달려 있고 365일이 12개월 중심삼고 달려있듯이 만사가 부모님 거동과 보조를 맞춰 가지고 동으로 가게 되면 전부가 따라가더라구요. 뭣 중심삼고? 좋아서, 나빠서? 부모님이 좋아서.
이번에 올 때도, 우리 형진이 말이예요. 그거 참 내가 이름을…. 남자가 이쁘다면 뭐 하지만 잘생겼어요. 얼굴이 잘생겼고 머리가 스마트(smart)하고 말이예요. 옛날 어렸을 때의 나 닮았다구요. 자기 자식을 자랑하고 처자를 자랑하는 것은 반놈이 사촌에 가깝다고 하지만 나 반놈이 되어도 좋아요. 왜? 사랑스럽기 때문에. (웃음) 그거 반놈이 돼도 좋다는 거예요.
아, 이 녀석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어머니한테 보고 들었는데…. 아빠 엄마한테 아침에는 인사하는 것이 우리 집 전통이거든요. 학교 가게 되면 인사하기 위해서 문을 열고 '아이고 엄마 아빠 안 계신데, 어디 갔어?' 해요. 언제나 자기는 학교 가게 되면 낮에 아빠는 나가 다니니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저녁때 들어와 가지고, 열두 시나 돼 가지고 아침엔 문 열고 들어가면 언제나 만나던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떡 문 열고 들어갔는데, '아빠 엄마 안 계셔. 어디 갔어?', '어디 가긴 어디가. 어저께 전부 다 한국에 간다고 인사하지 않았어?', '아, 그랬던가? 그때 아버지 떠나고 그랬구나. 한국에 갔겠구만' 이러면서 학교에 갔는데, 시무룩한 얼굴을 해 가지고 학교에 갔다고 해요.
이 애 이름이…. 아주 총명하고 앞으로 통일가에서는 상당히 필요한 아들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스스로 집에서 롭(Rob)이라고 썼어요. 롭이라고 이름을 지었거든!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롭이라고 부르는데, 학교에 가서도 말이예요, 그 선생이 이름을 듣지도 않았는데 그 애에게 별명을 지었는데 롭이라고 지었어요. 그 선생이 보스턴에 갔는데, 우리 형진이…. 이 애가 그림을 그리게 되면 언제든지 일등을 하고, 30만 아동들이 그림 그리는 전세계예술대회에서 일등을 했거든 금상을 타고 다 그랬는데, 아주 뭐 스마트하지요. 노래도 잘하고 이거 말도 잘하고 뭐 다방면에서 나 닮았어요. (웃음.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 애를 보고 반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선생이 반해 가지고서는 보스턴에서 이 애의 학교에 전화해 가지고 그 선생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선생이 이 애한테 전화하고 이러니까 '야야 너 아무개 선생님한테서 문안 전화 왔더라'고 전부 다 전달을 받았기 때문에, '야야 너 선생님한테 한번 전화해 줘라' 했어요. 전화하니까 좋아하면서 '마이 러브(my lover:나의 사랑)' 하고 야단하며 보스턴에 제발 오라고 보스턴이 좋다고 자랑을 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그런다구요.
그 동네 한국 말 배운 아줌마들도 이 애한테 미쳤어요. 그런 아들딸들 전부 다 보게 된다면, 척 대해 보게 되면 그 눈은 같이 보지만 보는 눈의 내적 느낌이 다르다구요. 그거 뭐가 그러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고 애들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거든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그렇지요? 그거 어디서 나왔어요? 그게 우주의 보물을 전수시키기 위한, 전수식을 연결시키기 위한 최고의 인연이 상충, 상극되 는 최고의 정상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자식을 사랑하면서 자기 생명을 끊고 가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도 다 그런 의미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어디서 왔어요? 이게 문제예요? 이게 철학적인 소질을 밝혀야 할 문제예요. 그러려면 본체론(本體論)에 들어가 가지고 문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제가 많다는 거예요. 이걸 해결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누군지 몰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5분 이내에 싹싹싹 이론적으로 다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 애들을 누가 못 잡아 가요. 알겠어요?
팔려 갈 거예요, 안 팔려 갈 거예요? 공산당들이 금 보따리 갖다 주면 팔려 갈 거예요, 안 팔려갈 거예요? 「안 갑니다」 못 사 가요. 통일교회 이 아가씨들 전부 다 50개 주를, 미국 천지를 누비면서 별의별 판매를 하고 경제 활동을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런 여자들은 돈 몇백 불이면 떨어져 나갈 줄 알았지요. 천만에요. 통일교회 여성들은 위대한 여성들이예요. 무엇에? 절개를 지키는 데에 있어서. 통일교회 남성들은 위대한 사람들이예요, 절개를 지키는 데에 있어서. 그 여편네가 사랑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그 시선에 초점을 언제나 맞춰 줘야 할 그런 남편인데, 마음을 속이고 몸을 속여 가지고 맞출 수 있어요? 그 초점이 안 맞는 데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파괴의 생명이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 사랑이 부모님을 통해서, 하늘이 부모요, 참부모를 통해서 역사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 말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이고 이 땅 위의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 종횡이 연결되어 격동하여서 이 혈육적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키는 것이 새 생명줄이기 때문에, 우주 최대의 발동의 작용이 사랑을 통해 결착지로서 지정돼 가지고 태어난 내 생명의 자리가 그런 자리였더라 이거예요. 이걸 누가 부정해요? 90각도에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하늘과 부모를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해야 됩니다. 내 가정과 형제를 사랑하듯이 만민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백성의 자격자로서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예」
내가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우두머리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산 경험이 없으면 가르쳐 줄 자격이 없어요. '당신은 그런 교리를 말하고 그렇게 살지만,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렇게 했소?' 할 때는 '나 이제 하려고 하오' 할 때는 따라오라고 지시할 수 없는 거예요. 나 문총재는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말하기 전에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 전부 다 보게 되면 다 행하 고 가르쳤다는 거예요.
목사들은 전부 다 돈 때문에, 헌금 때문에 설교를…. 나에게는 그것 필요 없어요. 나는 내 손 가지고…. 참새가 어디 누가 먹여 달라 해서 먹여 주나요? 참새들이 먹으려면 자기가 먹어야지, 벌레 잡아 먹어야지 새끼들이 잡아서 먹이나요? 자주적인 경제력, 사랑에 있어서 우주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가야 돼요. 뭐 김일성의 주체사상? 인간 주체성이니 뭐니 해 가지고, 인간 자주성이니 뭐이니 창조성이니 의식성이니…. 이놈의 자식 허튼 수작 그만두라구! 사랑이란 말은 하나도 없구만. 하나님이란 말은 하나도 없구만! 우주의 근본은 하나도 없구만!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로 태어난 줄 알아. 미욱한 자식아. 그따위 수작 가지고 한국의 썩어진 개똥 같은 자식들, 철부지한 녀석들이 뭐 '김일성 만세!' 이래요. '문총재 만세!' 해보지. 오히려 소망이 거기에 있지. 그렇다고 나보고 '문총재 만세!'라 안 해요.
미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대학가에서 문총재 사진 갖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문총재 사상 모르면 밖에 있어서나 뜰안에서 말도 못 할 시대가 온다구요. 이게 선전이 아니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여러분의 생명을 어디에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어디에 투입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에게 투입하는 것이 정설인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나는 세계를 대표한 생명을 지녔고 세계를 대표한 사랑의 주인공이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체되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종적인 혈통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둘이 사랑화해 가지고 천지인(天地人) 통일적 사랑 기반 밑에서 생명의 인연을 통한 혈통적 전수자로서의 아버지라고 아버지의 자격을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바람을 피워? 여자의 여자될 수 있는 기관의 주인이 자기예요? 그게 자기 거예요, 남자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관이 자기 거예요, 남자 거예요? 아기 것이오, 자기 것이오?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이 자기 때문이오, 누구 때문이오? 궁둥이가 큰 것이 자기 때문이오, 누구 때문이오. 여자 자신을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건 전부 다 아기를 위하고 남자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어요.
내가 전부 다 이거…. 사람이 도대체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왜 남자 여자로 태어났어요? 만민평등권을 어떻게 주장할 거예요? 사랑에서만이 가능해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부정할 수 없는 논리예요. 남자의 무엇 때문에? 사랑. 이거 부정할 여자 때려죽이려 해도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지요, 여자? 이의 있어요? 뭣 때문에 태어났다구? 「남자를 위해서」
그것은 비밀의 왕궁인데 그 사랑을 가진 주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나타나거든, 언제나 밤중이나 24시간 자물쇠를 째가닥 걸고 기다려야 할 것이 여자의 책임이예요. 왜 웃어? 너 결혼 했나? 그런 것 알려면 결혼 했어야 돼. 너 결혼했어? 「축복가정이예요」 아 글쎄 내가 물어 보는 거 아니야? 결혼 안 했으면 그런 말을 이해 못 하고 웃지 못해. 처녀들이 웃나? 그 눈으로 옆눈을 팔면 팔려 가는 거예요. 노예가 되겠다고 자원하는 패자의 서러운 길을 가니 통일교회는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런 천리의 이론적 과정을 통해서 공식적 논리의 사랑의 규범을 따라 가지고 인생행로의 궤도를 착착착착 나발 부는 곡조, 음악곡조에 맞춰서 전진하는 그 놀음에 있어서 행군 나팔이 따를 것이고, 인간의 아름다운 춤이 따를 것이고, 예술이 따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갖춘 모든 환경은 사랑의 전시장이었더라. 아멘!
바다야, 춤을 춰라! 바람아, 불어라! 황무지의 벌판아, 넓어져라! 산아, 모질어라! 다 오케이예요. 나 그런 이상주의자예요. 그거 이상 주의지요? 무슨 이상주의예요? 망상적 이상주의자, 패배적 이상주의자가 아니예요. 실상이요, 만국이 숙연해져 가지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주의자예요. 「아멘」 그거 그러고 싶은 사람은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내가 되면 여러분도 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아랫배에 힘이 없어졌다, 여기서 점심 먹고 또 시작할까요? (웃음) 난 여러분들이 좋다고 하면 말이예요, 한번…. 처음으로 이렇게 만났는데 헤어지기가 쉽지 않아요. 왜? 거 뭐 야릇한 민족애, 인류애, 세계애, 우주애가 여기에 얽혀져 있기 때문이예요. 그거 헤치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밤이 문제가 아니고 나이 먹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서 만민은 통일의 세계를 바래요. 만국은 평화의 세계를 바래요. 무슨 평화? 황금을 중심삼은 평화? 그건 싸움이 벌어져요. 여러분 서부 활극 봤지요? 골든 너깃(golden nugget;금괴)을 찾아가는, 금괴를 찾아가는 무리들은 최후 생명을 걸고 결투전을 벌여 둘 다 강물에 뜨는 사체로 남아져 독수리 밥이 되는 것을 봤지요? 마찬가지예요. 무엇으로 통일을 할 거예요? 통일하고 나면 또 무엇으로 그걸 방지할 거예요? 방지책이 없어요. 참된 사랑으로 통일할 때는 영원한 방지예요. 그곳을 떠나라 해도 떠나지 않아요. 아무리 '이 자식아, 떠나! 국경을 넘어!' 해도 안 넘어요. 절대 안 넘어가요.
하나의 세계는 무엇으로 할 거예요? 권력으로? 나폴레옹, 뭇솔리니 가지고도 안 되고 징기스칸이라도 안 돼요. 사랑의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만…. 문총재가 지금 그거 하고 있지요? 「예」 만국에 사랑의 집을 짓고 있는데 점점 커 가요. 이 집을 허물 자가 없어요. 들어와 보니 오만 가지 요술의 아주 뭐 놓고 보고 미치게 할 사연이 있지, 이거 침 뱉고 돌아설 아무 이유가 없거든! 애기도 좋아하고, 늙은이도 좋아하고, 죽는 사람도 이걸 붙들고 죽으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저 미국의 아줌마, 할머니가 왔네? 언제 왔어? 「한 달 됐습니다」 왜 왔어? 아들 며느리 버리고 왜 왔어? 「여기 어머니가 계십니다」 어머니가, 그래 잘했어. 어머니 젖을, 80이 넘어 이제 90이 됐겠네? 옛날 그 어머니 젖을 애기가 되어서 빨아 줘 보지, 어머니가 싫다고 하나? 죽게 됐더라도 어린애가 어머니의 사랑이 그립다고 할 때는 가죽밖에 안 남은 젖에는 꽃이 핀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깊은 뼛골에는 사랑의 향수가 뿌려진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내가 그거 잘 아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날 사랑했다구요. 내가 혼자 살아 버릇 했기 때문에 오게 되면 어쩐지 있으면 싫거든. 그래서 딴 데 가서 자면 말이예요, 밤이면 찾아와요. 찾아와서 옆에, 베개 가져와서 옆에서 자려고 한다구요. (웃으심) 그러면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 젖을 만져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웃음) 아니야, 정말이예요. 그런 걸 싫다고 하는 어머니들 어디 있나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도 더 듣고 싶어하고 그 밤이 가지 않기를 바라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점심이 뭐고 아침때가 뭐예요? 따라다니면서 자고, 그게 세상 같으면 얼마나 귀찮아요. 내가 그걸 알거든요. 사랑의 천리를 내가 알았기 때문에 '천리의 운명길에 순응하는 그 어버이의 숭고한 정신 앞에 나는 승복할지어다' 해 가지고 어머니를 업어도 주고 그래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던 어머니가 나 통일교회 교주가 되는 길을 간다고 해서 얼마나 반대하고 야단했겠어요? 그러던 어머니가 반대하더라도 이 길 갔어요. 내가 그 어머니 말을 듣고 효자가 됐으면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 만민이 인간고해에서 해방을 찾지 못하는 안타까움, 거기에 포위된 숨막히는 그 자리에서 죽어가는 사람, 많은 이 세상 사람들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문총재 만나 가지고 해방된 사람 많지요, 그렇잖아요?
통일은 무엇으로 할 거예요? 뭐예요? 수단 방법? 「사랑으로요」 무엇으로?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뭔지 알아요? 종적인 부모가 공인하고 횡적인 부모가 공인하는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나의 종적인 아버지예요. 이걸 몰랐어요. 알고 보니 결론이 그거예요. 종적인 아버지 앞에 90각도를 갖출수 있는 참된 횡적인 부모가 성숙한 후 그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가 협동해 가지고 종적·횡적 사랑의 계대를 받았더라면 인간에게는 고심이 없어요. 만국을 치리하고 만세를 주관할 수 있는 뿌리예요. 뿌리의 전통적 정신을 통해 가지고 줄기가 뻗어 나가는 거예요. 줄기를 따라서 가지가 뻗어 나가요.
인간은 슬픈 인간이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에서 나서 사랑에서 커 가지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하면서 죽어가는 거예요. 아들딸 낳고 그다음에는 모든 사랑의 열매로서 하나님은 거두어 가지고 만국의 사랑하던 사람들을 비교할 때 제일 좋은 그 하나의 표본을 찾기 위한 것이 메시아사상이예요. 메시아를 중심삼은 하나의 이상적 남자의 핵, 이상적 여성의 핵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무슨 부모라고 그러나요? 「참부모님」 참부모가 뭐예요? 「만왕의 왕입니다」 쌍것아, 참부모가 만장의 왕인지 누가 알게 뭐야? 사랑을 중심삼고는 종적인 사랑의 부모,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예요. 종적인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이건 절대적이예요. 그러 면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지 왜 아담 해와를 통해서 낳게 했어요? 아담 해와는 횡적이예요. 횡적으로 되니 360도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자리에는 낳을 데가 없어요. 이건 하나예요. 이게 움직였다가는 천지가 요사스러움이 벌어져요.
하나님을 기성교회는 모르지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주 태초로부터 만고의 중심, 불변의 종말까지 순환 원리를 영원히 지탱시킬 수 있는 종적인 축의 기원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걸 뜯어고칠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여기에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절대적 대왕이지만 하나님은 사랑 앞에는 어때요? 하나님이 사랑 앞에 절대자가 되고 싶겠나요, 하나님도 사랑 앞에 상대적 자리에 있고 싶겠나요? 「상대적 자리입니다」
자, 우리 남편들, 훌륭한 남편들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있단다면 사랑하고 싶어요, 받고 싶어요? 남자들도? 어때요? 우리 남자 여자가 부처생활, 서로 사랑한다고 할 때 서로 사랑하고 싶어요, 받고 싶어요? 「주고받고 싶겠지요」 아 그거 주고받는 게 원칙인데, 주기 전에 받고 싶은 생각이 먼저 있어요, 주고 싶은 생각이 먼저 있어요? 「받고 싶습니다」 그러면 그 받고 싶은 생각이 어디서 왔겠느냐? 하나님은 사랑을 주고 싶겠어요, 받고 싶겠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당신 사랑 주고 싶소, 받고 싶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주고 싶소' 하겠느냐 말이예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에게 '당신 사랑 주고 싶소, 받고 싶소?' 물어 볼 때? 「받고 싶어 합니다」 응, 받고 싶어해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피동적인 자리에 서고 싶다 하는 것이 사랑 세계의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자라 할 때는 사랑에 있어서 절대자요, 사랑을 절대적으로 세워 가지고 사랑의 법도에 따라서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될 분이 하나님이라는 논리적 기원을 찾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 당신이 제일 절대적 가치로 영원히 모시면서…. 당신의 속성이 뭐요?' 하면 '사랑의 속성이다' 한다는 거예요. 왜? 전부 다 절대자라면 줘야 되겠으니 손해나지 않아요? 사랑만이 받을 수 있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내가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논리로 다 맞는 거예요. 그건 뭐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류와 참사랑의 종적 기준 앞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이것을 90각도로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70각도로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이상 적으로 연결되는 게 뭐예요? 구형이 되는 게 좋아요, 타원형이 되는 게 좋아요? 타원형 되는 걸 좋아하는 여자 손들어 봐요. 그놈의 간나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 남자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오차로 찢어 버려라 이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고 싶어요? 동그란 것이 되고 싶지요? 완전히 동그란 공이 되고 싶어요? 이건 뭐냐 하면 사랑 앞에 최고의 거리를 중심삼고 90각도 선상, 수평선을 그리지 않고는 구형이 안 나와요. 알겠어요? 이상적 종적 결착지 횡적으로 찾아모셔야 할 것은 90각도를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종적 기준 앞에 90각도를 갖다 맞춰서 사랑으로 옭아매 가지고 땜을 때우는 것이 남자 여자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이상적 정착지예요. 요걸 몰랐어요. 이게 전우주의 근본이예요.
거기에서 흐르는 물은, 종적인 흐름은 횡으로 이렇게 가든 저렇게 가든, 여기서 이 각도로 떼다가 24면 어디에 갖다가도 딱딱딱 맞아요. 여기서는 부하가 없어요. 손실이 없어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앞에 90각도가 연결된 참된 사랑의 부모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종적 격동, 횡적 부모들의 격동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종횡의 씨로서 결탁이 돼 가지고 생명이 부착되어 태어나야 하는데 그것이 우리 인류의 2대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틀어졌어요. 종적 기준 앞에 15도도 안 됐다구요. 이렇게 돼 버렸어요.
그러니 재창조 역사를 통해서 새로운 남자가 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90각도 사랑 가운데 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면 사랑이란 것에는 왜 수직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왜 90각 도가 필요하겠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사랑은 돌아가기를 싫어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여러분 그래요. 월남전쟁을 할 때 미국 군인들이 돌아와 가지고, 이게 개방되어 가지고 돌아오게 될 때 비행장에서 만나게 되면 그저 끌어 안고…. 그 뭐 보이지 않고 그래서 나가 쓰러진 녀석들을 다 보고 그러거든. 직행하는 거예요, 직행.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올 때는 직단거리를 찾아야 돼요. 그 직단거리가 가는 길이 왈 수직이라 하더라.
그 논리적인 기원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게 선생님이 많이 고심한 문제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구나!' 이걸 알고 나서 기뻐하던 일이, 미치듯 춤을 추던 생각이 잊혀지지 않아요. 우주가 이렇게 돼 있구만. 그 종적인 인연을 맺기 위해서는 남자는 동쪽에, 여자는 서쪽이 돼 가지고 90각도의 선을 하나님의 종선 앞에 딱 갖추며 와 가지고, 여기에서 평등적으로 접촉할 수 있게 될 때 한 발자국이라도 뒤떨어지면 안 돼요. 똑같이 폭발될 수 있게끔 통일적인 생명의 격동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생명 자체와 어머니 아버지 사랑·생명 자체가 돼 가지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정착지를 맞게 될 때에 아들딸이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남자 여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에 있어서 양심이 뭐냐? 왜 양심이 있어요? 양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부모를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적 상속기준이요, 몸뚱이는 뭐냐 하면 90각도가 돼 가지고 그 종적인 참부모 앞에 횡적인 참부모와 사랑으로 일체화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이 두 기준에 보조 맞추기 위한 몸과 마음이 있어요. 몸은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나 앞에 절대적인 횡적인 수평선을 그릴 수 있는 이 기준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적인 나요, 양심은 뭐라구요? 종적이예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 부모로부터, 종적인 부모로부터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이니만큼 양심의 명령이 주체가 돼요. 이거 전부 다 철학적으로, 이론적으로 가려 놓아야 돼요.
그러면 이런 모든 사연들의 통일이 언제 벌어지느냐? 자주적 사랑이란 것을…. 하나님이 절대자로 정할 때는 하나님이 통일권 기반을 가질 수 없어요. 고독한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취할 수 있는 이상적 하나의 모티브(motive)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과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데는, 내가 모든 것을 만들어서 너를 위했지만 위한 후에는 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먼저 위해 주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출발은 위하는 데서부터입니다. 위하는 것이 다 끝나고 나면 돌 아오기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돌아올 때가 성숙기예요.
어머니 아버지 신세를 받고 다 크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요? 고 단할까봐 염려하고…. 다 성숙한 그때가 오게 되면 그건 전부 다 상대적 가치를 천하의 어디든지 동서남북 사방으로 꽉 채울 수 있는 인연이 맺어지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은 횡적인 몸뚱이와 같은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외적인 몸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천지인(天地人)이라든가 인내천주의(人乃天)라는 게 다 거기서 나옵니다. 기도를 해보게 되면,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여기 와 있어요. '어디 있긴 어디에 있어? 마음에 있지' 하시는 것입니다. '이놈의 하나님 왜 마음에 들어와 있어요? 어찌 되어서?' 이론적으로 해석한 것이 문총재의 일대 고심한 탐구의 특허품이예요. 이게 맞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소개자가 필요 없어요. 사랑하는 남편의 자리에 들어갈 때 소개자가 필요해요? 아내를 찾아가는 남편의 걸음에 소개가 필요 없고, 남편의 사랑을 찾아가는 아내에게 소개자가 필요 없어요. 부모도 필요 없어요. 부모는 가운데서 이상적으로 그리고 있는 거예요. '네가 여기 와서 하나되거든 천하의 모든 것을, 생명을 상속받고 모든 외계의 물질을 상속받느니라' 하는 도리의 원칙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의 이상적 상봉을 통한 사랑의 인연을 따라서, 그 생명의 결탁을 따라서 조화 통일적인…. 4백조에 해당하는 남자 여자의 세포를 안팎으로 전부 다 완전히 통일시킬 수있는 힘이라는 것은 조작된 사랑이 아니예요. 가짜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과의 종적 사랑이 참사랑이 아니고는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언제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는 참사랑이 아니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통일시킬 수 있는 전통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혈통을 통해서 생명체를 중심삼고 다시 이와 같은 사랑의 기준을 열매맺힐 수 있는 삶의 길을 가는 것이 참다운 인생살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눈을 바라보게 될 때 이게 전부 다 눈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예요. 수직을 따라서…. 이렇게 볼 때 사람의 눈이 찌그러지면 말이예요, 좋지 않아요. 수직이 돼야 돼요. 이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눈은 하나님의 상징이예요. 이는 만물을 상징해요. 이 서른 두 개는 사 팔은 삼십이(4×8=32), 전부 다 만물세계의 표시적 상징이예요. 이런 모든 시각적인 전부가 어디 가서 열매맺히느냐 하면, 머리가 아니예요. 생식기입니다. 갖가지 신경적인 왕궁이 생식기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거 생리학을 연구하면 알지요. 그건 모든 생명의 격동이….
그것이 백 퍼센트 개방되고 통일을 이룰 때는, 남자 여자 통일하는 데는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돼요? 서로 포옹하므로 통일돼요? 완전 통일은 남자 여자가 주인을 서로 엇바꿔 가지고 주인을 찾아 주는 결혼생활에서부터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의 음부는 누구 거예요? 여자 거예요? 저 남자 한번 대답해 보지? 「여자 겁니다」 남자 것은 주인이 누구야?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웃음) 아 그러니까 남자의 것은 누가 주인이냐 말이야? 「여자입니다」 여자 것이야. 저 녀석도 바람 많이 피웠겠구만. (웃음) 도적놈이야! 남의 물건을 가지고 자기 물건같이 행세하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주인의 허락 얻기 전에는…. 도적놈은 만국에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천리를 다, 그걸 내가 피땀 흘리며 찾아 보니 진리를 다 갖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예요. 다 줬어요. 알고 보니 내 안에 다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아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 인생살이에 얼마나 고심했나?' 했어요. 인생문제, 하나님이 누구냐 하는 것을 몰랐거든. 하나님과 인간이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이예요? 내 생명의 기원이 되고 내 모든 혈통적 기원이 되고 만세와 나와 뗄 수 없는 영원한 귀일적 결착점이 돼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사랑으로부터 이것이 엮어진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도리의 합격품은 영계 어디에 가든지 열두 진주문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거기에는 전부 다 일족이예요.
이래서 남녀평등권이라는 말이, 이 수직을 통한 90각도를 갖출 수 있는 이상의 사랑의 결착점을 그려 가는 행동을 하는 남녀들에게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래서 아들딸들은 전후가 되어 가지고 90각도예요. 90각도에 다 맞춰야 돼요. 이런 이상적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가정에서는 전부 다 3대가 있어요. 세계에는 할아버지가 있고 장년이 있고 소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에도 다 있으니 가정이 뭐냐? 사랑의 박물관의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있어서 교재를 만민 앞에 나눠 주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아버지같이, 자기 어머니같이 사랑해야 돼요. 아들딸같이 만민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만국을 사랑해야 돼요. 이럴 수 있는 통일의 나라를 그리워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우리들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천국이었더라, 아멘. 「아멘」 행복도 거기에서….
몸 마음이 모든 통일을 이루기 때문에, 영적 몸과 육적 몸이 90각도에서 폭발됐기 때문에, 이것은 돌아가서 우주에 와서 부딪치더라도 전부 서로 돕게 되지 파괴력을 갖지 않아요. 제일 안전한 거예요.
여러분, 축구공을 물 위에 띄워 놓고 말이예요, '이놈의 축구볼이 어디 내 말 안 들어?' 하고 창을 가지고 배때기를 찌르면서 '내 말 들어' 해보라구요. 조금만 틀어져도 못 찔러요. 단 한 가지 되는 것은 천리의 도리를 통해서 수직으로부터 저 저변의 축이 수직과 통할 수 있는 거기서만이 격파하지 그렇지 않으면 격파하지 못해요. 그래서 원만이라는 말이 벌어지지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다 그런 논리에서 나온 거예요. 거기서 제일 안전치를 영원히 자랑하면서 존속할 수 있는 그 자리예요. 옆으로는 점령 못 해요, 도니까.
그래서 남자 여자 합해 가지고 둥근 우주를 만들어요.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이래서 사랑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 가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의 판도에서 즐기던 모든 전부는 영원한 횡적인 사랑의 판도에 있어서, 다른 차원의 하나님의 몸이 된 일체 사랑권내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이러한 이상적 논리는 막연한 것이 아니예요.
그 통일권은 어떻게 벌어지느냐? 부처끼리 서로서로 '아, 사랑하는 하나님을 내가 먼저 잡겠어'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도 만약에 '야야야, 아담 해와야, 종이 먼저니 영원히 나를 사랑해라'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종적인 기준에 있는 것이 종적인 것을 위해서가 아니다. 내가 있는 것은 너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횡은 횡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종을 위해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있는 것은 뭐냐? 주체 되는 남자 앞에 상대 되는 여자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싸움하고 떨어질 수 없게 하기 위해서 그 주인을, 제일 귀한 것의 주인을 엇바꿔 장치 장식한 것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이것이 사랑의 지성소예요. 모세의 법궤를 위해 지은 것이 지성소라고 했지요? 이것을 건드리면 벼락을 맞게 돼 있어요. 일대 만대에 멸망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 주인 제사장은 오로지 남편이예요.
키(key)가 둘이 있어요? 이 법에 따라서 과거에 죄를 지은 썅 간나들 자식들은 잘못된 걸음을 갔으면 회개하고 그 법도의 도리를 맞춰 가지고 천성에 순응할 수 있는 길을 바삐 따라가야 할 여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바쁘다구요. 이런 원리를 알고 통일교회에서 결혼했으면 말이예요, 미국 놈하고 동양 놈하고 말이예요, 흑인하고…. 흑인 사랑은 새까맣고 백인 사랑은 하얘요? 사랑에는 색깔이 없어요. 이렇게 되면 만국이 통일되고, 만국이 일가족 평화이론이 설정된다구요.
그러면 통일적 이론은 어떠냐? 하나님이 자기를 좋아해요? 내가 있는 것은 사랑 때문이예요. 내가 존속하는 것은 사랑 때문이기에 상대 되는 사람들은 횡적인 부모를 위해 있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있기 때문이예요. 서로서로가 하나님 자신도 '서로서로 사랑하는 데는 내가 먼저 사랑한다. 내가 너희들을 필요로 하고, 내가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은 나 때문이 아니고 너희들 때문이다' 하니 얼마나….
남자 여자들도 서로가 하나님을 붙들게 된다면 서로 자기를 위한 거예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내가 당신보다도 하나님을 먼저 붙들고 싶은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당신 때문이오' 할 때는 만사가 해결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통일이 돼요. 하나님도 '인간 부모 당신을 붙드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당신들을 위해 붙드는 것이오'라 해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위해서 당신을 취하는 거예요. 남편도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을 찾으려고 했다'고 해요. 내가 수고를 해서 취한 그것을 갖다 바치고 싶은 주인공은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안 그래요?
나도 그렇더라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어머니한테 갖다 줄 때, 그 어머니가 반겨 가지고 '아, 나를 얼마나 생각했으면 갖다 줄까? 고맙다'고 반기는 얼굴에는 천하가 다 소생하는 기분이 나요. 어머니도 그래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자기가 가지려고 안 하거든요. '당신을 위하고 당신이 기뻐하는 것을 따라서 나도 기뻐해요' 그런다구요. 여기서 이상론의 통일기원이 싹트는 거예요.
사랑에는 위하면서부터 천지창조의 기원이 생겨났고, 그 사랑의 전통은 위하는 자리에서 숙연히 전승돼 가는 논리를 통일교회는 알기 때문에, 문총재의 생활은 위함의 생활이었다! 아시겠어요? 「예」 내게 돈이 있지만 그걸 내 돈이라고 쓰면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지만 아껴요, 아껴. 딴 데는 아끼지만,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서는 무자비해요. 썅년들, 이놈의 자식들, 매를 맞고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져 깁스를 하면서도 부모님의 사랑 앞에는…. 깁스를 대 가지고 '아이고 깁스 너는 행복하겠구나! 이렇게 깁스 대 가지고 사랑의 눈물로써 위로하는 다리가 된 것을 처음으로 만났지' 하면 깁스가 소리를 지른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만국의 해방이 따르는 거예요. '네 병은 순식간에 낫는다. 두고 봐라' 한다구요.
이 문총재도 그러는 거예요. 피곤하게 살지만 쓱…. 내가 그런 길, 깊은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루 사흘 밤을 밝히더라도 10분간 그 품에서 잠겨 가지고 뼛골이 녹아나고 세포가 화(和)해져 쓱 나오게 되면 천년 잔 것보다도 더 몸이 거뜬해요. 그런 비결이 있기 때문에 안 자고도 사는 거예요. 안 먹고도 사는 거고.
그래, 문총재주의가 그만하면 멋지지요? 「예」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은 주의를 두익이라고 하느니라! 그렇게 인간과 관계를 맺고 보이지 않는 신이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주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타나자는 것이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이고, 나도 배에 힘이 없다! (웃음) 밥 좀 주소. (박수) 그렇게 미쳐 산 선생이예요, 미쳤어요. 내가 미쳤다구요.
그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고 만국의 조국이 돼 가지고 만인류의 조국이 출범하는 그날이 한에 묻혔던 인류의 조상들의 해방의 날이요,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는 해방의 날이요, 모든 역대 선조들의 한이 해원되는 날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한2천 년 피어린 순교의 제단을 벗어나지 못한 원한이 해원되는 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수많은 사람들이, 절망해 있는 만민들이 최대의 전환시기를 맞이해서 방향감각을 잃어버린 이때에,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향해 직행할 수 있는 방향성이 이 가운데에 있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은 불행한 민족, 망국지종(亡國之種)이예요? 「아닙니다」 그건 말이 안 돼요.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는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내가 망하지 않는 민족을 이룰 수 있어요. 씨를 뿌릴 수 있는 터전을 닦아 가지고 부디 여러분들이 만우주를 대표해서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하나님 대신자요, 사랑의 계승자라고 칭송할 수 있는 무덤을 남기고 간 사람에게는 지옥이 필요 없는 거예요. 지옥 해방이 벌어져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생애를 남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여기 서 있는 문총재는 원수된 미국을 살려주기 위하여, 중공이 원수요 소련이 원수지만 중공과 소련을 생각해요. 한국이 원수의 나라예요. 그러니 한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여력을 다 투입하고 있어요. 지쳤다면 벌써 떨어져 나가고 흘러가 버릴 텐데도 불구하고, 꺼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사랑의 줄은 영원한 존속성을 지닐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형태를 갖춰 가지고 70노구의 할아버지의 몸을 가지고 몇 시간이예요?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 되어도 피곤한 줄 모르고 또 계속하면서 좋아하고, 또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사랑의 원천과 연결되는 데는 위대한 힘이 존속하는 것을 알고, 이러한 사실을 여러분에게 내가 전수해 주니 아름답게 받아 가지고 여러분 일가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의 사랑의 혈통적 전통을 새로운 생명의 끈과 새로운 사랑의 끈으로 접붙여 가지고 천세 만세 무궁토록 존속해서 영원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여기 제목에 대한 내용을 다음 주일, 다음 시간에 전부 다 얘기할 거예요. 내일은 월요일인데 일본 식구들 모아 가지고 여기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해 가지고 한국에 찾아왔던 모든 내용이라든가 금후에 갈 수 있는 처리방향을 제시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이제 모일 거라구요. 이런 내용을 미국에 가서 전부 다 가려 주고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고 어떻게 갔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돌아왔기 때문에 한국에도 가르쳐 주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하려던 제목은 둬 두고 딴 얘기를 많이 했어요. 이것도 필요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소신에 묻혔던 심적 영적 스트레스를 풀어 가야 돼요. 사실은 한국 망하라고 저주하고 싶어요. 저주하면 큰일이예요. 그래서 내가 원수들 대해 저주를 못 해요.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돼요. 참 내가 무서운 사람이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내가 한마디 하게 된다면 8개월 이내에 옥살박살이 벌어져요. 김일성이를 내가 저주 못 하고 있어요. 김일성이가 하나님에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건 모르지요?
왜? 선왕(善王)이라면 말이예요, 원수들이 와서 춤을 추더라도 그 무도회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막후에 가서 처리명령을 해야 되지, '야야, 너 원수는 그만 둬라!' 하면 선군(善君)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예요. 원수가 다 그래도, 원수들이 춤추거든 원수의 박자까지 만들어 놓고 그것은 그 페이지에서 처리하고, 이 페이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양면 전술법을 적용할 수 있는 주인공이 사탄과 달리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사탄은 일방처리예요.
김일성을 내가 만나게 된다면 말이예요, 김일성을 살려줘야 되겠어요, 죽여야 되겠어요? 「살려줘야 됩니다」 왜? 「언제나 사랑하시니까」 어떻게 살려줘야 돼요? 살려주는 대가를 치러야 돼요. 그런 등등의 문제….
미국을 내가 원수인데도 살려주었고, 일본이 원수의 나라인데 일본을 살려주었고, 대한민국이 내 원수지요? 「예」 나 죽으라고, 나 잡아죽이려고 얼마나 애를 써요? 그랬지요? 이정권, 박마리아 그 깔다구 새끼, 김활란이 그거 진짜 김활란이예요. 환란이 많아요. 영계에 가 보면 형편이 없어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내가 왜 이런 곳에 왔어? 이화대학을 만들고 총장인데, 문총재가 뭣인데 이런 데 끌고 와?' 이래요. 잘 몰랐어요. 사랑의 주인을 배반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세계가, 조상들이 존경하고 다. 그러니까 이제는…. 그런 것 저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내 때가 될 때까지 40년 동안 꾹 참아 왔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안 되는 건 가만 안 둘 거예요. 하나 둘 소리없이 전부 다 세계를 요리해야 되겠다구요. 나 그럴 능력 갖고 있고, 그런 기반 갖고 있어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눈을 보면 페롭게('페롭다'는 말은 '까다롭다'는 말의 평안도 사투리임) 생겼어요, 순하게 생겼어요? 「무서워요」 무섭지? 「무섭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부드러워요. 거 사랑이란 그런 거예요. 사랑은 무섭기도 하고 부드럽지요. 그러니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는 부드럽고 아버지는 꿋꿋하기 때문에 좋게 돼요. 제일 좋은 것은 아버지인데 아들딸들은 어머니를 통해서 '엄마! 아버지한테 얘기해 줘!' 그러지요? 「예」 그게 다 그래서 그러는 거라구요. 원칙이다 그래요.
그러니까 망하지 않는 무리가 되게 하기 위해 내가 오늘도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거예요. 한국이 앞으로 인류의 조국, 천지인(天地人)의 조국이 되는 데는 그 조국의 정초석을 놓아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서 하늘 앞에 보고하고 인류 앞에 넘겨 줘야 할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스승 앞에 여러분들이 춤출 때에 가면 춤을 춰야 되고, 웃을 때는 웃어야 되고, 밭을 갈아야 될 때는 밭을 갈아야 되고, 천태만상의 환경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주인의 자식된 도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조국의 영광의 복은 여러분을 통해서 만국의 복의 기관이 돼 가지고 나눠 줄 것이다. 아멘. 「아멘」
아버지, 또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한국 땅을 찾아왔습니다. 참을 수 없는 분함과 곡절의 사연, 잊을 수 없는 사연도 엇바꿔 교체하는 환경을 바라보면서, 복귀역사를 목전에 두고 섭리사를 이끌어 나온 유대교와 기독교의 대전환의 상속이 새로운 각도로 전개될 시대에, 책임자로 보냈던 예수 그리스도의 비참한 십자가의 피의 역사가 있게 되어 슬픔을 느끼시던 아버지, 그 모든 한을 풀기 위해서 오늘날 한민족을 역사시대에 5천 년, 7천 년에 가까운 역사 과정에서 수난을 받게 하면서 떠돌이 패를 만들던 이 모든 것은 만국의 기지가 되는 안식처를 만들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음을 생각할 때, 우리 선조들이 태어남을 저주하고 이 땅 위에 서식함을 저주하던 모든 것이 해원성사될 수 있는 하늘의 복음의 말씀인 것을 확실히 알았나이다.
오늘 많은 시간을 통해서 여러 가지로 말들을 하였습니다. 그 말 가운데에는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사람은 당신이 찾고 있는 참된 사랑의 길을 위해 위함의 제단을 만국에 확장시켜 가지고 당신이 거쳐간 그 제단 위에 새로운 자녀들을 세워 놓고 자식을 보호할 수 있는 하나님을 내세우고, 또 자식 뒤에서 이것을 보호하기 위해 인류를 대표해서 사랑으로 품기 위한 하늘을 위하고 땅을 위하고 종횡을 위하는 하나의 상하 전후 좌우가 자연순환 위치 결정이 가능할 수 있는 동일적 가치를 지니게 하기 위한 역사적인 행로가 있음을 생각하게 될 때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 문선명, 이 어린 자식을 빼냄도 당신이었고, 이와 같은 내용을 가르쳐 주심도, 많은 훈련노정에서 그 누구가 참아 남아질 수 없는 자리에 남겨 주심도, 세상에 감춰 두고 누구한테도 줄 수 없는 보화의 선물을 이어주기 위한 당신의 사랑이 있었음을 알았기 때문에 끝까지 있는 모든 것을 바쳐 오다 보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내가 언제 이 세계의 정상에 서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까? 자기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이 어디 있었습니까? 당신을 빼놓고는 없는 것임을 아시는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지켜야 할 그 자리에 나를 세워서 대신 지키라고 하셨고, 당신이 거느려야 할 그 자리를 나를 세워서 거느려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그 사랑의 마음이 내 생애 전체 노정과 주변에 엮어져 있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는 이곳을 떠날 수 없어서 나와 더불어 같이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죽을 자리에 처할 적마다.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권능의 부활의 옷을 입혀 가지고 해방의 기치를 들어 만세에 도약의 선물을,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전수해 준 사연들을 알고 또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 찾아왔으니 당신이 이제부터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뜻하신 대로 형통하시옵소서. 나를 대하고 우리를 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천리에 순응할 수 있는 봄동산에, 모든 만물이 봄빛이 찾아오면 소생하여 빛을 자랑하듯이 새로운 사랑의 봄빛에 따라 가지고 부활의 역사가 이 한국강토에 스며들어 새로운 씨앗의 터가 되게 하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세계의 상속자로서, 그것을 전수시킬 수 있는 계승자로서, 역사를 대신해서 부끄럽지 않은 후계자를 남기기 위한 스승으로서, 부모로서, 지도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현실적 실천장을 주도하는 사랑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위로 봐도 부끄럽지 않고, 아래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전후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좌우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부모 앞에나 처자 앞에나 하나님 앞에나 밤이나 낮이나 부끄럽지 않은 곳은 사랑하다가 쓰러질 수있는 자리, 사랑하다가 매맞고 누워 있는 자리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 다 위해 투입하고 아버지 앞에 공으로 왔던 그 길을 공으로 사랑만을 남겨 놓고 가고자 하는 그 사람의 장래는 당신이 보증 보호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의 무리들은 이와 같은 스승의 전통의 생활 철학을 따라서 순응해 사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앞에 나타난 그 남편은 역사에 하나님의 부활체였고, 재림주의 화신체인 것이요, 아버지의 화신체요, 오빠의 화신체요, 남동생의 화신체요, 내 앞에 나타난 아내란 것은 역사시대의 하나님의 화신체로서 우리 인류의 할머니의 이상체로서,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누나의 분신으로서 누이동생의 분신으로서 나와 직접 인연을 맺어 가지고 그 사랑의 후덕을 가정 위에 넓은 안위의 담요로서 덮어 주기 위한 인연 가운데 베풀어진 은사인 것을 알고, 사랑에서 시작하여 사랑에서 살고 사랑에서 잠자고 기동을 같이하는 아버지께서 찾아들어 오셔서 지켜 주고 깨워 주고 인도해 주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치 스승이 그러하듯이 그럴 수 있는 인연의 자리를 후덕의 은사를 따라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이제부터 사흘을 맞이하여, 내일부터 새로이 치열한 전쟁을 전개할 길 앞에 아버지 같이 협력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통일교회가 가는 장래에, 움직이는 곳에 애달픈 사랑길을 찾아가는 환고향 노정에 지쳐 절망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환희의 승자가 되어 가지고 금의환향하여 천국을 인도받을 수 있는 승세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일본을 나름대로 연결하려 하고 한국을 나름대로 연결하려고 하는 사람은 지금부터 혼란된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우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지금 전세계가, 50억 인류가 갈 방향을 모르고 있어요. 세계를 지도하는 제1의 국가로서의 일본도 그래요. 세계로부터 경제대국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세상 가운데 흘러가고 있는 것처럼 가야 할 방향을 모르고 있어요. 세상 흐름에 끌려가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죽은 물고기와 같아요. 아무리 작은 물고기라 하더라도 살아 있으면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음양권을 통과하는 것에 따라 이상적인 것이 지켜진다.
그렇지요? 그렇게 볼 경우에는 아무리 일본이라고 하더라도 일본의 현대 경제력을 자랑할 아무런 것도 없어요. 그런 길은 앞으로 누구라도 닦아 갈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 가운데에 있는 자기라고 하는 일본을 대표한 경우에 도대체 그러한 자기라는 게 뭐예요? 그 가치결정을 추구해서 번민하는 경우에 그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렇게 볼 때 통일의 용사가 최고지요? 모든 것들을 확실히 하고 있어요. 이와 같은 곤란한 세계는 왜 이와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탕감의 세계를 청산하고 최후로 결정하기 위한 섭리기대를 세우는 데는 그런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나라를 배경으로 해서 한국으로 온 거예요. 상대자를 만나 본 일도 없는데 말이예요. 한국의 선생님에 의해서 소개를 받고 사진만 보고서 결혼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자기의 생명과 전생애, 일본에서 가졌던 모든 희망을 다 버리고 여기에 찾아왔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여기에 정착하는 것이 아니고는 여기에 머무를 수 없어요. 그것을 넘어서….
선생님의 시대는 이제 넘어가고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지금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유명하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유명한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도 모른다구요, 얼마나…. 선생님이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미 씨 아이 에이(GIA)나 케이 지 비(KGB)는 말이예요.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어요. 그런 가운데서 일본 젊은이들이 한국에 왔어요. 일본의 역사적 배경을 부정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날겠다고 하는 이런 무리는 위대한 무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날아간다고 하는 경우에는 어디까지라도 날아가요. 모두 모여서 참새처럼 날아갈 때는…. 기러기처럼, 학처럼 한번 나는 경우에는 목적지를 향해서 쭉 날아가지요? 기러기의 경우에는 분명한 선두가 있어 가지고 쭉 뒤따라서 날아가지요? 선두가 가는 것은…. 그렇게 해서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어서 새로운 이상적인 보금자리를 찾아서 거기에 새끼를 낳고 후손을 길러서 목적을 이루지요? 그런 가정을 이루는 것은 새뿐만이 아니예요. 물고기들도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알래스카의 고기들도 말이예요, 한류와 난류에 따라서 와 가지고 한류 난류가 교차되는 데까지 와서 여기에 모두 모여서…. 왜 그러느냐 하면, 한류만 있어 가지고서는 음양의 요건이 되지 못해요. 난류에 있던 고기는 한류에 접해서…. 여러분, 연어들도 그래요. 바다에 나가서 4천 마일, 5천 마일의 대양을 쭉 돌더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자기의 고향에 찾아옵니다. 이런 것은 인간이 아무리 알려고 해도 신비적인 것으로 되어 있어요. 틀림없이 알을 낳을 때가 되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음양권을 통과하는 것에 따라서 이상적인 그것이 지켜진다구요.
일본뿐만 아니예요. 섬나라인 일본, 그 일본 사람들이 뭘해요? 세계사람들이 종자로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섬이니까 뭐…. (웃음) 항상 섬이기 때문에 대륙에 올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대륙에 살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안다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고 하는 것은 중대한 거예요. 자신을 희생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완전히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게 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길은 닦여지지 않아요. 생각해 봐요, 모두. 희생해서 가는 곳에 포용하는 길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 자기 자신을 주체로 해서 명령하는 것처럼 해서 '너는 나를 섬기지 않으면 안 되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강제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모시라고 해 가지고는 그런 경우에는 절대로 불가능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세계, 큰 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돼요? 강국들이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의 세계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힘으로 눌러서 강압적으로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예요. 누르면 누를수록 옆으로 빠져 나가요. 그렇게 하면 문제가 있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런 것을 작은 일에서부터 생각해 보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다른 사람들을 포용하려는 것을, 지도하려고 하는 것을, 완전히 주관하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현실적인 실정에서 생각해 볼 때 어떤 방향을 잡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지요? 자기를 헌신하면서 가면 하나에서부터 백까지 환영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아무도 방해하지 못해요. 누가 벽이 될 경우에는 깨지게 마련이예요.
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은 뭐예요? 그렇게는 되지 않는 거예요. 힘으로 모두 쓰러뜨리려고 할 경우에는 상대편에서 저항을 해요. 그것을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기를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희생하는 길 이외의 것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렇찮아요? 그런 관점은 개인적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이 일본과 한가지 다르다고 한다면…. 이거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의 문화만 생각하면 안 돼요. 한국사람이 일본과의 불행했던 역사적 배후 관계를 잊어버릴 수 있도록 힘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제로에서부터 백 퍼센트까지 모두 준다고 하는 그러한 고개를 넘었다고 할 경우에는 상대가 동조해 오지 않을 수 없어요.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경우에 누구를 중심삼고 내려오느냐 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의 순환법칙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가는 자는 올라간 자의 기준에 따라서 내려 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일본 멤버도 그래요. 우리들은 폐품수집도 하면서 말이예요…. 지금부터 자민당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로 들어가요. 그래서 이번에는 특별히 선생님이 구보끼와 간부들을 불러서 지금 그런 공작을 하게끔…. 국회의원들의 말은 자기들이 나라를 대표해서 지도하는 중추로서 서 있다고 하더라도 나라를 좋게 하는 방법이 없어요. 이 일본 역사를 따라서 온 전통적인 사람일 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무엇인가 나라를 뒤로 하더라도 개인적인 이익을 먼저 추구하는 그런 자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습관성은 국회의원이 되더라도,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자기의 장래의 선거구를 발전시키는 것도…. 각자가 모두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큰일입니다. 그 배후에는 공산당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돈이라든가, 강제로 사람을 동원해서 반대운동을 하게 하는 경우에는 거기에 속하는 사람은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이 있는 방향으로 향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매일 경험하고 보게 되겠지요? 그러니까 역시 장래에 의지할 곳은 통일교회 멤버들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보끼한테 매일 전화를 해서 특별히 경제문제를 말이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정직하다구요. (웃음) 여러분을 보더라도 여러분이 확실히 정직하다고 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그 영향권은 전국에 알려지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무한히 발전해서, 불이 붙어서 사방으로 번져 가는 것 같은, 사방으로 확산되어 가는 것 같은 현상이라고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방 팔방으로 그렇게 해서 비참하게 박해를 받는 식구들이 모두 흥분하고 그런 때 그것만을 보는 경우에는 비참할지라도, 그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장래 일본 자체가 운명을 걸고 이것을 계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닻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닻줄이라고 하는 것은 쉽게 끊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이 끊어질 수도 있고 갈라 질 수도 있다고 할 경우에는 사명이 달성될 수 없어요.
그러나 일본 내에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영감상법(靈感商法)을 중심삼고 간부들이 혼쭐이 났지요? (웃음) 전부 쓰러질 것 같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어, 큰일이오!' 하는 걸 '뭐가 큰일이야?' 하고…. (웃음) 일본을 걸고 이길 수 있는 사건이…. 우리가 모두 죽어 버리는…. 이제 끝났다고 하는 데까지 가서 부활함으로 해서 새로운 중심 결정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댄버리에 있을 때 말이예요, 전세계가…. 일본도 그랬어요. 언론계가 모두…. [아사히 신문]이라든가 [마이니찌 신문]이라든가가 '아, 문제가 끝났다'고 하면서 축배를 들고…. 세계 모든 것이 그랬지만, 선생님은 댄버리에 가서도…. (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 사람이 와서 이런 일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요. [세계일보]라고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어요. 그러니 만큼, 승리적인 기반을 닦는 데 이런 역사의 배후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엄청난 거예요. 그것이 없다고 할 경우에는 온갖 별난 일이 다 벌어질 거예요. 누구는 얻어맞아서 다리를 절뚝거리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한국 남편한테 차여서 도망간 일도 있겠지요? 뭐 별난 일이 다 있을 거라구요. (웃음)
왜 이렇게 도망가는 일이 벌어졌을까요? 싫증이 나서 도망쳤나, 이기지 못해서 도망쳤나? 뭐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그 사정이 무엇이든. 그럴 경우에는, 일본 민족성을 중심삼고 보아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는 결론을 내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개인의 잘못에 의해서….
통일교회의 신념은 그 이상의 힘을 가져야 하는데 그런 나약한 모습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지는 자는 못난 자를 대표하는 재료가 되는 거예요. 그런 재료로서 정의로운 자들의 교육재료로 쓰여지겠지요? 그런 결과를 남기고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자기의 괴로움이 어떻겠어요? (웃음) 다른 데서도 이 말씀 듣지, 저기서? 듣나? 「예, 저쪽도 들립니다」 응? 「저기 다 모여 있습니다」 아, 그것은 알고 있어요. (웃음) 여기 헤어져 있어서, 주체하고 떨어져 있어서 안됐구만! (웃음) 사정은 무엇이든지간에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요, 정말로. 먼저 빨리 와서 딱 앞에 앉아 있으면 그런 일은 없을 것인데, 뒤에 이렇게 와서 듣는다고…. (웃음) 응? 「준비가 다 되었어요(어머니)」 준비? (박수) 그런 말은 선생님한테 실례예요. (웃음) 이야기하는 옆에서 박수치고 하는 이게 뭐요? 그때는 조용히 묵례를 하고 살짝 선생님을 주시하면서…. (웃음) 예의라고 하는 것이 그런 거잖아요? (웃음) 정면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은…. (웃음) 세계 어디에 나가더라도 낙제생으로서 그것은 환영받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선조, 부모라든가 여러 영계에 간 선한 선조는 말이예요, 절대적으로 옹호합니다. 여러분이 확고한 기반을 한국 땅에 남기는 경우에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선조가 한국에 착륙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후손은 한국, 대륙에 연결되는 천적인 운세 파이프가 연결제요. 수도관과 같은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평면적인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선생님을 대해서 평면적인 생각을 가지고 비판하고 핍박하지만 선생님은 평면적인 인간이 아니예요. 입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그 종적인 기준에 따르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흡수되도록 되어 있어요. 그 자연현상의 법칙에 의해서 선생님은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더라도 발전하는 동기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서, 단지 혼자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전세계의 50억 인류가 선생님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요? 「예」
지금에 와서는 각국이 서로 문선생의 그 씨를 물려받아서 자기 나라에 심겠다고 할 만큼 되어 있다구요. 이제 반대는 없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처음에는 '문선명, 놈!'이라고…. (웃음) 일본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세뇌공작을 한다고 하고 방향감각을 둔하게 하고 미친 놈의 길로 몰아서 일본의 장래를 망치려고 한다는 둥, 온갖 말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렇게 떠들어 대던 그 와중을 통과해서 이제 여기에 있어서…. 절대적인 승공 멤버, 통일교회의 중심 멤버 같은 사람은 일본의 각 중요한 기관들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정도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지금 구보끼 협회장의 말은 일본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180명을 한꺼번에 받고 싶다고 그런대요. 쭉, 3년 전부터 얘기하고 있다구요. 보통의 정치가라면 여러분을 전부 그 방향으로 모아서…. 일본을 말이예요, 전부 전략적으로 아시아의 희망으로 삼아서…. 일본과 그런 관계를 맺었다고 할 경우에는 일본 자체가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대해서 활동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런 사상으로 말이예요. 그것은 여러분 선조로부터 보더라도, 자연적인 양심으로부터 보더라도 그것은 만년 존경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만년 존경받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시대는 흘러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마음이 기뻐하고 몸이 기뻐합니다. 거기에 따라서 움직인다구요. 어디라도 그런 원리가 없으면 충돌하는 거예요. 충돌할 때마다. 2중 3중의 고통을 느끼는 거예요.
어째서 이런 훌륭한 길을 택했다가 등을 돌리는 거예요? 그런 놈은 멍청한 놈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다구요. 아무리 싸운다고 하더라도, 일생을 통해서 싸우더라도 해결의 방도는 없어요. 재차 그 이상의 비참한 부정의 길을 더듬어 찾아서…. 두들겨 맞고 짓밟히고는 거기서 살아 남는 자기를 발견하는 그 길을 찾지 못하면 재차 자유의 길을 찾아 출발해야 하는 그런 심각한 경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선생님은 커진다구요. 청산에 큰 종류의 나무가 처음에는 보잘것없더라도 차츰 커지는 거예요. 옛날 에는 자기 밑에 있던 것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크게 되었는지….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 것은 근본을 부정하는 거예요. 근본을 부정해도, 근본에 통할 수 있는 원점에 서서 그 근본을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 근본을 부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자기는 작아지지 커지지 않아요. 그것은 자꾸 작아져서, 불평하는 자는 자멸의 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거 처분해 버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우주로부터, 천운으로부터 제외시키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내용을 생각해 볼 때에 지금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은 멋진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우리는 동대(東京大學校)를 졸업해서 일본의 국회의원이라든지 장래에 장관이 될 길이 훤히 열려 있는데, 이게 뭐야!' 그러지요? 그렇게 장관이 되어서 뭘할 거예요? 일본에서 출세해서 뭘할 거예요? 응, 뭘할 거예요? 지금부터 10년, 20년 뒤에 열도에 한번 지진이 일어나서 북해도에서부터 큐우슈우(九州)까지 태평양에 잠겨 버릴 지 누가 알아요? '아니야!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라고 생각해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보면 '아, 좋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그것이 힘들다고 도망을 가서 이렇게 숨어서 살다가 이런 결과가 되어서 영계에 와서 보니, 좋다! 잘했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와 같은 길이 있단다면, 선생님은 뭐 이러고 있겠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지요? 벌써 이런 일은 하지 않았어요. (웃음) 일생을 통해서 어디를 가더라도 당하고만 살아왔어요. 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앞으로 맞이할 성공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성스러운 입을 열어서 찬미할 수 있는 것입니다. 훈련의 길을 더듬어 찾아 가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그런 자가 중간에서 더러운 것을 말할 수는 없는 거예요. 성스러운 것에서 출발하면 성스러운 그 자체도 통과해 가는 거예요. 그날을 향해서, 최후의 찬미의 성스러운 보배를 향해서, 소중한 높은 자리까지 가는 데에는 침묵은 제1의 승리의 깃발이 되는 길이예요.
지금에 와서도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서…. 선생님에게는 일화가 참 많아요. 그 이야기를 하면 전부 다 눈물을 뚝뚝 흘릴 거예요. 아무리 냉정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차가운 얼음 같은 여자라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웃음) 열에 녹는 것처럼 눈물을 뚝뚝 흘린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여전히…. 나이야 벌써 선생님이 70이 가까웠지만 신념에 불타는 그 결심은 여러분에게 지지 않아요. 명령을 하더라도 어떤 천하도 지배할 수 있는, 어떤 것에도 지지 않는 자신을 가지고 당당할 수 있는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명령에 의해서 진군하는 그 최후의 결전의 길은 모든 것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있으면서 어떻게 젊었을 때의 날들을 허송세월할 수 있겠어요? 영어로 하면, 두 유 언더스탠드(Do you understand;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일본 말로 해야 되는데, 전에 미국에서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두 유 언더스탠드? (웃음)
어떻게 말을 해도 선생님의 말은 바른 결과가 되기 때문에 하루, 한달을 말을 해도 여러분은 반대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과정을 통과해서 모든 것에서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순수한 태도로서 따라가는 것이 본질적으로 말하면 선생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로 빠른 길이고 최고의 편리한 방법이고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 아침이라든가 그런 때에 거울을 보지요? '야! 요전에 올 때는 피부도 반들반들해서 이것이 고왔는데, 어떻게 된 거야? 한국에 온 뒤로부터는 햇볕에 그을려서 보기 흉한 꼴이 되어서…'라고 그러지요? (웃음)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이 얼굴은 밤이 되어서 한 번 쉬었다가 다시 일어날 경우에는 천하의 미인이 될 것입니다. 일본의 왕녀와 천황도 무릎을 꿇고 존경할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있다구요. 모두 훌륭해지고 싶지요? 훌륭해지는 데는 다만 아버님한테 상속받아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니면 자기가 모든 힘을 다해서 할 것이예요, 환경이 안 맞으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상속받아서 그 기반 위에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예요? 상속받아서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아무도 인정을 안 해준다구요.
선생님을 인정하는 일본의 교수들도 말이예요, 학자들과 정치가들도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아, 문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고 하지요? 미국도 그래요. 이번에도 부시 정부에 대해서 중대한 선언을 했어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회의를 하는 것처럼 해서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중국의 지도자들도 70년대부터 준비를 시켜 왔습니다. 중국의 체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중국은 모르고 있습니다. 7명의 아카데미 멤버가 활약을 해서 중국 체제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선생님하고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나카소네가 선생님하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몰라요. 아베상이 만약에 총리가 되었으면 아베상을 중심해서 80명에서 120명의 국회의원들이 한남동에서 선생님을 만나서 한국 정세와 일본 정세를 콘트롤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중국과 일본과 연결시켜서 한국 장래를 결정시키려는 계획하에서 모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베하고 손을 잡아서 그렇게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나카소네가 그걸 배신했어요. 이제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막막한데 지금 구보끼를 통해서 수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런 선생님이 위대한 사람이지요?
일본도 선생님의 인연권 내에 완전히 포위되어 있고, 거기에는 많은 교수들을 중심한 국민연합과 교수협의회 등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이 수상이 되더라도 우리가 만든 그러한 조직을 통하지 않고서는 갈 수 없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 자체는 그것의 한계를 넘어갈 수 있는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어느 사이에 통일교회가 이렇게 많이 번창을 했느냐?' 하고 놀라고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부시도 선생님을 의지하고 있어요. 미국 전체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아버님입니다. '문선명 놈'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문선생님'이라고 하게 됩니다.
남미에 가더라도 대통령 관저에 언제든지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통일 연사로서 고생한 사람들을 데리고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대통령 관저에도 들르고 국회의원들도 만나고 할 터인데, 그 현지의 브이 아이 피(VIP)들이 우리를 모시러 와서 그 나라에서 방송을 하게 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선진국가들을 지도할 수 있는 자유세계의 중심국가인데, 그런 나라의 대통령에게도 '부시, 네가 레버런 문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안 된다. 듣지 않게 되면 1992년에는 모가지가 날아간다'하는 그런 말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 만일 그런 말을 해서 그 말이 안 맞는 날에는 바보가 되니까 반드시 선생님이 하는 말은 맞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말은 백 퍼센트 맞았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단체가 조사를 하게 되면 6개월 정도 걸려서 조사를 해야 되는데 선생님이 조사를 하면 금방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조직과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지도자들은 결국 그분, 문선생님과 손을 잡지 않고서는 아무 일도 못 한다고 하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백악관 수뇌들도 결국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문선생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한국까지 시집을 와서 신문배달을 하고 있는 그런 처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도망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도망가려면 중국 대륙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중국에 가면 한국교포가 200만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중국에 사는 교포들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바램입니다. 일본 사람은 어떤가? 한국은 강고꾸(かんこく), 감옥하고 같은 발음인데, 일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다면 차라리 흑인하고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생각하는 상식입니다. 그것은 자기들이 나쁜 짓을 해서 결국 한국 사람을 나쁘게 선전하게 된 그러한 배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누가 그러한 과거의 잘못된 내용을 탕감시킬 수 있는가? 누가 수습을 할 수 있느냐?
여러분들이 통일 용사예요? 「예」 통일용사라는 것이 뭐예요? 비참한 입장, 피곤해서 지쳐서 쓰러지는 자리에 가더라도 아무도 동정해 주지 않는 그러한 자리에서도 가야 될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한 사람들이예요? 그런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비참하다고 스스로가 생각하는 사람은 빨리빨리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 게 좋지 않아요? 그래도 남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그런 목표를 대해서 가겠다고 하지 않는 사람은 도둑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미래를 열려고 하는 선생님의 목표에 대해서 방해가 되는 사람은 선생님을 박해하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선생님의 말씀이 기분 나쁘게 들려요? 여러분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기분 좋게 들려요, 안 좋게 들려요? '선생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고 백 퍼센트 믿고 따라가는 것이 미래의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돼요.
미래를 향하여 도약할 수 있는 자기를 발견하는 것이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배움으로써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한꺼번에 손을 들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과거 일제시대에 희생당했던 그런 것은 결과적으로 오히려 좋은 결과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학교에 다닐 때 철야해 가면서 공부를 했어요. 히라가나 가다가나를 하룻밤 사이에 외워 버렸어요. 국민학교 3학년 때까지 일본 말을 배웠어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일본에 가 있을 때에도 일본 사람하고 경쟁을 해도 선생님보다 빨리 일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일본 사람들 중에서도 없었다구요. 그래서 머리가 좋은 거라구요. 기억력이 뛰어나요. 동대(東大)에서 4년 동안 공부해서 뭘해요? 일본 사람은 공부를 하고 복습을 많이 하는데, 공부를 하고 복습을 열심히 한 것이 일본이 발전하는 동기가 되었어요. 어차피 온 길, 끝까지 참아서 승리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어느 나라의 자식이예요? 천국? (웃음) 호적을 어디로 할 거예요? 어느 나라 사람 으로 호적을 할 것이냐? 그것도 문제예요. 남자 쪽 호적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그 애기가 남자 호적에 들어가서 고맙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느냐? 한국 사람끼리 결혼해서 그 사이에서 태어나는 애들, 일본 사람끼리 결혼해서 거기에서 태어나는 애들, 또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사이에서 태어나는 애들 중에서 통일교회에서 볼 경우에 어느 쪽이 더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자리예요? 미래에 천적인 종족을 세우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예요. 장래에 훌륭한 자식이 나오는 것이 바로 국제결혼의 길입니다.
철새가 왜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어서, 국경을 넘어서 가는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반드시 건너와서 거기서 알을 낳고…. 북극에 있는 새가 왜 남극까지 가게 되어 있느냐? 후손을 위해서입니다. 자연의 아무것도 모르는 만물들이 그렇게 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철새 보다 훨씬 나은 자리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예요? 미래에 남아질 수 있는 후손을 만들기 위해서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춘하추동 계절이 뚜렷한 곳에서 살기 때문에 중동의 개발도 쉽게 하는 거예요. 중동의 개발은 일본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기온이 40도를 넘어가는 그러한 더운 지방에 일본 사람은 도저히 못 가는데 한국 사람은 문제가 안 되고, 또 시베리아와 같은 추운 지방에도 갈 수가 있습니다. 영하 25도까지 내려가는 곳, 서울은 겨울에 20도 이하로 내려가고 여름에는 40도 가까이 올라가요.
계절이 뚜렷한 그러한 곳에서 훈련된 통일교인들은 세계적인 건설을 향해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승리적인 인종으로서 미래를 건설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또 세계적으로 고기를 잘 잡는 챔피언도 한국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후적으로 훈련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찾아 오는 외국 사람은 세계 다른 나라에 나가서 살기를 원치 않게 됩니다. 결국 한국 기후에 적응되게 되면 한국을 떠나기가 싫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자극을 줍니다. 어머니가 애기를 낳을 때에 죽을 것 같은 고통을 주고 애기를 낳게 하는 것도 자극을 주는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그렇게 해 나가면서 세계 문화의 수준을 평준화시켜 나가야 됩니다. 높은 이상을 가진 자에게 높은…. 씨는 깊은 데에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래의 희망의 세계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주파수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이상이 영원한 평준화의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높은 이상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는 고생을 시키는 선생님이 없으면 도저히 성공할 수 없습니다. 높은 나무는 깊은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영원한 존재권을 우주에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깊은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초민족적인 높은 이상을 실현시켜 나가려면 일본의 최고 재벌의 딸이든지 아니면 어떤 훌륭한 사람이라도 최고의 코스에서 훈련을 받아서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사랑의 최선의 가정을 갖기 위해서 일본을 넘어서서 세계로 연결시키는 사다리를 만들어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우주의 자연현상,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원칙을 생각하면 높은 이상을 가진 단체일수록 깊은 그 무엇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결국 꺼져 버릴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높으면 높을수록 가장 낮은 자리에 내려가서 고생의 길을 갈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됩니다. 국제결혼을 통해서 태어나는 애기는 양 세계를 포함시켜서 하나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내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더울 때에 땀을 흘리면서…. 예쁜 옷을 보면 예쁜 옷을 입고 싶고, 여자다운 그러한 포즈를 취하고 싶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꽃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무화과나무 알아요? 무화과! 꽃이 없는 열매. 다른 것은 모두 열매를 위해서 꽃이 피는데 왜 너 혼자만 꽃을 피울 수가 없느냐? 비참한 모습이지만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어서 열매가 맺어질 때가 되면 달고 맛있는 열매를 남기게 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화장도 하나도 못 하고 예쁜 옷도 입지 못하는 그러한 자리에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형무소에서 나와서 갈 데도 없이 돌아다니는 그런 신세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향해서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그만큼 훌륭한 일이 없습니다. 성공하는 날에는 남보다 훨씬 훌륭한 것을 남길 수 있는 그런 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중국을 중심한 혁명적인 문화권을 건설하겠다고 하는 약속을 하고 이를 추진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일본 사람을 동원하고 싶은데 그 쪽에서 싫어해요. 일본 사람은 좀 기다리라고 해요. 일본 사람을 아무리 싫어한다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다고 하면 갈 수 있어요. 그러한 계획의 일환으로서 이런 결혼을 시켰다고 하는 것도 하늘 섭리에 합당한 일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 결혼을 교체결혼이라고 합니다. 일본 남자하고 한국 여자, 일본 여자하고 한국 남자…. 이렇게 해서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보통 때 같으면 일본정부가 상당히 말이 많을 텐데, 이렇게 큰 사건을 일으켰는데도 가만히 있어요. 한국정부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선생님은 모두 가인 아벨 원칙의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이 문선생은 5천 년 한국 역사에 없었던 성인과 같은 자리, 거기에 맞는 사랑을 갖고 있는 분이다 하는 평을 받게 되었어요. 그건 나라를 넘어서 만민의 모범적인 목적 기준을 달성해 나간다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일본에서 아무리 반대를 해도, 세계에서 아무리 반대를 해도….
이번에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의 배후에 대해서 조사를 시켜 보았어요. 처음에 반대를 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하는 내용에 대해서 조사를 시켜서 보고를 받았어요. 그 결과는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입니다.
일본에서 편안한 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가? 한국에서도 생활기준을 충분히 세울 수 있다면 중국을 향해서, 시베리아를 향해서 갈 수 있는 충분한 준비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못 하면 해와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돼요. 일본 남자는 어떻게 하느냐?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를 따라서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지도자들 모두 한국 사람 아니면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켰습니다. 모두 동양 사람들하고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앞으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사람들도 준비를 해 놓았어요. 무엇을 가지고 연결을 시켜서? 무엇을 가지고 다리 역할을 시키느냐? 인류 만민이 원하는 승리의 천국, 천국의 승리세계를 향해서 가는 다리를 무엇으로 연결시켜서 놓을 것이냐? 강철로 만들 것이냐, 지식으로 만들 것이냐? 무엇으로 만들어요? 사랑의 심정으로! 그 다리를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서 너희들의 후손들이 이 다리를 건너가서 세계의 첨병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그거 좋아요?
그러려면 끝까지 참고 나갈수 있는 인내심을 가져야 돼요. 지금 이제 막 시작을 했을 뿐이예요. 일본 여자들, 점심도 사 주지 않는 아버님이 어디에 있어요? 그렇게 해줄 수 있는 시간이 없었어요. 이렇게 좁은 데 모아서 고생 많이 시켜서…. 벌써 열시가 되어 버렸는데…. 이렇게 좁은데 모인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위에서 몇 명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보다. 10배 이상의 사람들이 윗층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 자리에 선생님이 두 시간이나….
만민 해방의 나팔 소리와 더불어 자유롭게 건너갈 수 있는 그러한 인류의 평화의 다리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어 나가야 됩니다. 조상과 더불어 가는 날에 '선생님, 고맙습니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가지 못하면 승리의 여러분들의 모습이 될 수가 없어요. 거기를 향해서 진군할 수 있는….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자기의 현실의 모습을 보고 과연 끝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생각해 봐요. 50퍼센트 정도는 중간까지 손이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자신을 갖고 있어요, 아니면 자신이 생겼어요? 원래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자신이 생겼어요? 요즘에 와서 자신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와서 이 얘기 안 했더라면 다 도망가려고 했겠지요? 앞으로 더 훌륭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면 부모들은 아주 좋아할 거예요. 전에는 보잘것없는 모습이었지만 훈련을 받아서…. 노력을 해서 훌륭한 모습이 된다면 부모들이 좋아할 거예요. 절대적으로 패배자가 되어서는 안 돼요. 절대 승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웃음) 절대 패배자가 되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나 간단하지는 않아요. 그것이 보기에는 간단하고 듣기에는 간단하지만…. 맛을 봐도, 만져 봐도, 부딪쳐도 간단하지 않은 그 길을 건너가지 않으면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자, 2층으로, 4층으로 올라갈 테니까….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서 있는 사람이예요, 서 있는 놈이예요? 「닷데루 오카타(立ってるおか方;서 있는 사람)입니다」 (웃음) 일본의 오카타상(岡田樣)? (웃음)
사람들 가운데는 서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서 있는 놈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고, 서 있는 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세 가지 종류를 가지고 있는 산슈노 진기(三種の神器)가 아니예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열성분자, 열성분자의 반대는 뭐예요, 열성분자? 반대분자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할 수 없이 남아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웃음)
이런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어떻게 이 한국 땅에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태어나서 이렇게 일본 사람을 모아서 이런 사건을 일으키느냐? 만약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만약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이것은 여기에 참석한 통일교회의 열성분자가 생각할 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분자는 그저 '없어도 좋아' 그럴 거예요.
근본문제, 인간의 근본문제와 우주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려고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생각해 왔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거기에 참가하여 의문시하고 고민하다가 죽어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살을 결행하면서 그 해결을 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연장되고 연장되어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세계는 지금 일본 사람이라고 해서 일본 내에서만 살게 돼 있지 않습니다. 남자라면 남자 혼자서, 여자라면 여자 혼자서 살지 못합니다. 남자 여자가 함께…. 일본도 일본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일본도 세계와 함께 살아갈 방향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큰 문제를 안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개인의 해결이라 해도 해결점이 만민에 통하는 해결방법, 가정의 해결이라 해도 해결점이 만가정에 통하는 해결방법, 민족의 해결이라 해도 해결점이 만민족과 통하는 해결방법, 역사를 초월해 통하는 해결방법, 나라문제를 세계문제로서, 그와 같은 문제에 포함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많은 논쟁을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누구보다 자신을 가지고 '내가 하겠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아직까지 세계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 문씨라는 사나이가 태어났어요. (웃음) 문씨가 가는 길은 만민에게 통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만민은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왜 몰랐느냐? 가는 방법이 전혀 반대가 되었기 때문이예요.
만민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자기 중심으로, 자기 가족,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들은 나라를 넘어서, 씨족을 넘어서, 가정을 넘어서, 자기를 넘어서 가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라의 국경선을 넘지 않는 이상 통일의 무리는 핍박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괴로운 환경 가운데 있다구요. 이런 환경에서 개인적 해방을 이루고 세계에 인연맺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세계에 씨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이것은 각 씨족권을 해방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진 것입니다. 이 기반을 연결하면 국가해방, 세계 해방은 자연적으로 따라가게 된다구요.
'이것을 향하여 생명을 걸어도 좋다.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좋다'라고 지금 세계의 어떤 방향을 정하고 진군하는 무리가 통일의 무리입니다. 이 무리에 동참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은 간단하고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대단한 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박해가 가해지더라도 그것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박해가 가해지면 가해질수록 날마다 증가되어 가는 현상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싸움입니다.
선생님의 생애를 돌이켜 보더라도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 돌아갈 수 없었어요. 친족은 물론이고 친구들도, 선생님과 관계된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선생님을 환영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걸 넘어서 나라, 국민 전체, 이걸 넘어서 아시아 전체…. 일본도 반대했지요? 동양세계는 물론이고 서양세계가 반대하고 아메리카가 반대하고 지금에 와서는 중공도 반대하기 시작하고 소련도 반대해 왔습니다. 게다가 사상적 방향을 지도하는 시 아이 에이(CIA)와 정보관계에 책임지고 있는 국가권 모두가 반대해 왔습니다. 전부 다 문선생을 반대해 왔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선생님을 미국의 댄버리 형무소에 끌어갔어요, 그때 '아! 미국이 승리했다. 문제를 일으키는 남자가 사라졌기 때문에 일단 안심!'이라 했는데 또다시 일년 후에 나와서 역으로 쳤어요. (웃음) 한 대 맞고 전부 쓰러져 갔다구요. 지금 와서는 승리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박수)
주로 정치가들, 경제의 선두에 서 있는 사람이 정보를 통합하는 세계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방향을 결정해야 할 정보기관과 전세계가 합하여 공격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문선생의 옹호권으로 변해 있습니다. 이렇게 위대한 일이 됐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정면으로 세차게 밀어젖힌 적이 없어요. 살인한 적이 없어요. 폭력을 사용한 때도 없다구요. 그런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지금 소용돌이치게 되었다구요. 그렇다구요.
일본의 자민당도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이예요. 나까소네(中曾根)가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나까소네가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했더라면 아베 (安倍)가 총리가 됐을 거예요. 그리고 아베가 총리가 되었다면 선생님의 한남동 저택에 80명, 12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와서 한국정세를 콘트롤하기로 약속했어요. 이것은 지나가버린 배후의 정치적인 역사의 문제이지만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일본의 중심이예요. (웃음) 왜? 왜 웃어요? (웃음) 아무도 모른다구요.
일본 정치계의 유명한 사람의 측근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되어 다케시다(竹下)가 총리가 되었어요. 선생님은 그때 '2년 후에 두고 봐라. 큰일날 거다, 자민당! 붕괴상태, 체면없는 자민당의 모습을 나타낼 수 없다. 부끄러운 정세, 그 정도로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린다. 그걸 누가 구하느냐?'라고 했어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구보끼(久保木)협회장을 찾아왔어요, 구보끼 협회장. 구보끼 협회장을 만나러 와서 '문선생님께 직접 물어 봐 주세요' 이렇게 하게 되었어요.
일본도 그렇지만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현재 부시 대통령이 선생님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었어요. 선생님의 원조가 없었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어요. 절대로 될 수 없다구요. 이것은 미국의 언론계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 배후에는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와 [워싱턴 타임즈]의 발표가 있었어요. 누가 뭐라 해도 문선생의 힘은 미국의 보수파의 대통령을 세우는 데에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의 초대를 받았어요. 취임식 날 특별 손님으로 모시기 위해 특별한 초대장을 보내게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편지로 초대장을 보냈지만, 미국 대통령이 직접 사람을 시켜서 네 명에게 초대장을 보냈는데 그 초대장을 받은 네 명 가운데 한 명이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취임하는 그날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어요. 하나의 호텔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참석하는데 중요한 곳은 여섯 곳, 그곳에 특별 초청장을 보냈어요. 부시 대통령은 그 초청장을 보내고 '틀림없이 문선생은 기꺼이 참석할 것이다' 했어요. (웃음) 뭐 보통 각 국가의 중요한 인물들은 모두 그 초청장을 받으면 과시하는 것이 현실의 세계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누구한테 뭘 받았는지 몰라요. 말도 안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 시간이 되었을 때 숨어 있었어요. 왜 내가 부시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해요? (웃음)
내가 도와줘서 대통령이 될 경우에는 은혜에 보답하고 감사한다고 인사하러 오는 것이 도리가 아니예요?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을 보내 사과하고 방문하여 인사하러 오지 않을 경우에는 1992년에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말하고 싶어하고 말을 잘하니까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요, 사실이니까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사실이니까요」 정말? 「예」 여러분들은 진실을 좋아해요? 「예」 정말로? 「예」 (웃음) 그래서, 그래서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이 이번 부시 대통령을 임명하기 전에 어떤 사람을 대통령후보로 지명했어요. 그 사람의 이름을 말하면 여러분들이 일본에 돌아가서 말하게 되니까 이름은 말하지 않겠어요. (웃음) 여러분은 전화를 하더라도 하루 종일 다다다다…. (웃음) 뭐 그것도 챔피언이라구요. (웃음) 오늘 이렇게 모였으니 전화할 사람도 많이 있을 거예요. (웃음) '한국에서 지금까지 몇 개월 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다. 선생님을 직접 뵙고, 집합시켜 말씀해 주시니까 일본에 있는 사람보다 낫다' 자랑스럽게 이렇게 전화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대통령한테 지명을 받고서도 왜 출마하지 않았느냐 하면. 그 사람은 네바다출신 의원이기 때문이예요. 만약 그 출마 도중에 네바다주의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는 도박장이 많아요. 도박하는 사람들의 배후에는 마피아가 연결되어 있어요. 그 중의 누가 공화당의 어떤 한 사람과라도 사진을 찍어봐요. 그게 남는 경우에는 '누구의 명령에 따라 사진을 찍고, 이런 짓을 한 사람이 무엇을 하겠느냐?' 하고 공격이 들어올 것이 기 때문에 부시한테 양보했어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지명하고 레이건 대통령 선거 때 의장이었던 사람이예요. 이번 부시 대통령 선거 때에도 선거공동의장의 한 사람입니다. '의장을 한 사람이 하면 안 된다. 당신이 공동의장이 되라!'고 선생님이 시켜서 한 것이었어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큰일나게 된다구요. 그래서 공동의장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부시에게 제일 가까워요.
부시가 한국방문 때에…. 원칙적으론 한국에 와서 선생님을 방문해야 했어요. 그러나 그렇게 하기는 어려웠겠지요. 그래서 그전에 가까운 사람을 시켜서 선생님에게 연락해서 '문선생님, 누군가가 방문하고 싶은데 아무쪼록 허락해 주십시오' 했어요. 선생님이 불렀던 게 아니예요. 한마디로 '오라' 했어요. (웃음) 그는 그걸 잘 알고 있어요. 세상의 외교적 예의에 대해 잘 알고 있어요. 그걸 확실하게 해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솔직하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본래는 좀 더 일찍이 인사를 올렸어야 했는데 늦었습니다. 취임식에 안 오셔서 대단히 섭섭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했어요. (웃음) 그런 방문….
그게 바로 [세계일보] 발행 축하회, 축하연 전날, 이틀 전이었나? 선생님이 만나 쭉 상담하고, 미국정세나 세계정세에 대해 얘기하고, 금후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중국에 대해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한 공동체제, 유대관계 등 여러 가지를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자신은 국회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돌아간다고 해서, 아 그러냐고 했어요. 이튿날 아침이 되어 돌아갈 준비를 하기 전에 선생님이 전화해서 '내일은 [세계일보] 발행 축하연이 있으니, 어차피 온 이상 참석하여, 각국 주요인물이 전부 모이게 되니까, 옛부터 얼굴을 알고 있는 사람도 많으리라고 생각되니까 거기에 참석하여 얼굴을 보이면 어떻겠느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 문선생님이 정말로 그것을 원하십니까?'라고 하는 것이었어요. 그래, 그렇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원하신다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지요. 더 머물겠습니다' 하고 머물렀다구요.
그런데 저녁이 되어 '어차피 머물겠다면 간단히 한마디로 하라고! 솔직하게 말해! 하늘땅 전부 알고 있는 정계의 한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한국민과 연결해 말하라' 하니까 '아! 문선생님의 부탁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어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문선생이 없었다면 당선될 수 없었어요. 한국에서는 모를 거예요. 그런 사명을 다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단상에 서서…. 숙연해지는구만. 청중은 숙연해야 돼요. 그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어요, 정치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은, 부시 대통령의 경제위원회의 위원장이예요. 17개 대재벌을 이끌고 있어요. 미국의 국가 대사건이 있을 경우에는 재벌들을 콘트롤해서 해결한다구요. 그 정치적 방향에 보조를 맞추는 각 산업, 부자들을요. 위원장이 되어 가지고요. 부시 대통령은 통일교회로부터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됐다구요.
동서의 문명사조가 바뀌고 있다.
미국이란 나라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선두국가입니다, 선두국가. 2억 4천만이 살고 있는 큰 나라에 오로지 한 사람, 문선명이란 사람이 들어와서 '미국은 망한다. 미국은 병들고 있다. 병을 고치려 할 때 의사는 집에 살고 있지 않다. 밖에서 불러와야 한다. 만약 불이 났다면 소방대를 불러야 한다. 그 소방대는 안에 있는 게 아니라 밖에 있다. 그런 사람을 부르지 않으면 미국은 엉망이 된다. 그 소방대장이나 그 의사의 우두머리가 나다' 했어요. (박수. 웃음) 그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부터 꼭 15년 전 일이라구요.
그런 상황 속에서 한국에서 온 하나의 종교지도자라는 것은 그들에게 보이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들의 생각 속에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뭐 동양 사람이 한 달 정도 외치고 여느때와 같이 꺼져 갈 것이다. 그도 마찬가지로 역사를 따라 꺼져 갈 것이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그들은 400년 역사를 통해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이상향의 지상천국을 만들어 행복의 절정에서 살고 있는 미국을 향해 떠벌리고 있다'고 생각 했어요. 생각해 보면 그것은 누구도 믿을 수 없었어요. 그런 믿을 수 없는 곳에서 어떻게 힘을 투입할까? 그렇게 말하는 것을 그때는 전부 비웃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그때 내가 대회에서 이러이러하다고 말할 때에 미국의 지식계층이 '아니, 이게 미국을 모욕해도 정도가 있지, 함부로 정도없이 떠벌리고 있어? 일본 수상도 못 하는 말을, 소련의 수상도 못할 말을 미국을 향해 아무것도 아닌 한국의 사람, 언제 무너질지 모를 초라한, 그림자도 모습도 인정할 수 없는 사람이 와서 뭐라 하느냐? 듣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도 않다. 꺼지고 싶으면 꺼지게 해주마' 하면서 선생님을 공격해 왔습니다. 그래서 서로 싸우고 하다가 댄버리까지 몰려갔지만 결국 승리자는 여기 서 있는,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이 승리하게 됐다구요. 그걸 알아요? 「예」 (박수)
미국이라는 나라가 백인세계에 있어서 수천 수만이 사라지게 하였다구요. 그런 미국의 헌법으로 볼 때 종교박해의 선두에 서는 기록을 남겼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법정투쟁, 혹은 재판사건에 있어서 문선생은…. 이것은 거국적인 문제의 사건으로서 지금 3천 개 이상의 대학교 내의 법과대학에서 레버런 문의 사건을 교본처럼 다루고 있어요. 각 대학에 교내 재판소가 있지요? 거기서 레버런 문의 사건을 모의재판을 통해서 변호사들로 교육하는데 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 부끄러움…. 변호사가 얼마나 있느냐 하면 70만, 교수가 70만이나 있어요. 그러한 법의 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옳다고….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서양세계가 아시아를 지도하던 그 조류를 역방향으로 돌려놓았어요. 그 이전까지는 아시아가 영향을 받았지만 아시아가 영향을 미쳤어요. 이와 같이 미국이 금후에 가는 방향은 선생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모두 흐르게 돼요. 정치방향도 그렇다구요. 지금까지의 정치 가지고는 안 돼요. 리버럴한 선전에 따라서 대통령을 선발하는 것은 안 돼요! 따라갈 수 없어요. 지하조직도 없어요. 정당이라는 머리만 있어요. 언론계, 미국의 신문사를 움직여 여론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결과에 따라가는 그런 시대는 위험해요.
선생님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은 선생님이 오는 것을 기다리며 머물 곳을 준비해 놓았어요. 지하조직, 지하조직, 완전히 따르는 지하조직. 그래서 부시 대통령의 지방 유세 때, 공연할 때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도 모이지 않았을 거예요. 공화당의 힘은 벌써 쇠퇴했다구요. 그 반면에 민주당은 당당하게 공산당과 제휴하여 반대해요. 부시를 지지하는 사람을 가정방문해서 물리친다구요. 그런 가운데서 누가 역으로 그것을 방비해서 개발시킬 것인가? 그것은 통일교회 식구예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 4만 명의 목사를 교육했어요. 그중에서 7천 명을 골라 한국에서 교육하고, 이것을 중심삼고 4만 명을 조직화했어요. 4만 명의 교회체제를 엮어서 이끌어 왔어요. 그리고 퇴역장성 3천 5백 명 정도를 교육했어요. 일본에는 그게 없지요? 일본에서는 그걸 뭐라고 해요? 전쟁에 참가한 사람들이 돌아와서 일본 내에 조직한 것이 있어요? 그걸 뭐라고 해요? 한국에서는 재향군인회라는 조직이예요. 미국도 그래요. 퇴역장성들의 조직. 전국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어요. 그 최고 장성들을 교육하고 일만 명의 지방 대표자를 엮어서 전국적으로 조직했어요. 이것은 애국자들, 미국을 위해서 싸우고 돌아온 사람들의 전국 조직이예요.
그리고 정치적 기반, 정치적 기반이라고 하면 지방, 주의 상원의원이예요. 그들이 직접 주의 선거기반을 만들고 상원의원이 되었기 때문에 중앙의 연방정부는…. 워싱턴 의회의 사람들은 주에서 당선되어 옵니다. 주에서 유명한 사람이 뽑혀서 가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워싱턴 중앙정부의 국회에 출마하는 사람은 지방, 주의 상원의원들의 선거구를 기반으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해서 그게 가능했느냐 하면 지 방의 주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선거기반으로 잡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 50주의 국회의원 7천 5백 명, 그 절반 이상 정예한 사람, 무력하고 바보같은 사람은 남겨 두고 말이예요. 모두 교육시켜 왔어요. 그 3천 5백 명 중에서 워싱턴 국회에 전부 다 가게 되면 지방 조직은 완전히 체계화하여 정치적 선거기반을 완전히 만들게 된다구요. 그러한, 그 이외에도 댄버리에 들어가서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 이름은 여러분이 몰라도 돼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옛날부터 있었던 것 같은 단체라구요. 그렇게 준비해서. 이번 선거의 방향을 통일하고 거기에 대해 원조한 것이 힘든 일이었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원조한다고 선언할 때에는 지지율에 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에게 17퍼센트나 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세론은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 결정적 기준을 응시하면서 선생님은….
그래서 부통령도 우리 쪽에서 끌어 냈어요. 마지막에 와서 결국 대승리를 거두게 된 것은 우리 쪽의 업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와 [뉴욕 트리뷴], 스페니시 신문, 일간신문을 중심으로 통일전선을 이루어 공격! 주야로 쉬지 않고 공격했어요. 대단한 일이지요? 이런 기반을 통해서 최후에는 승리를 거두게 되었어요. 이것이 일반적인 세론의 견해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볼 때 미국은 원수지요? 원수가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 왜 막대한 돈을 투자해요? 선거할 때는 돈이 필요하지요? 돈을 투입하고 인맥을 다지고 시간을 소모하면서 그들을 희생의 자리로 몰아냈어요.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은 망해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예요. 그러나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가장 원수가 되어 있는 미국이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수의 고개를 넘어 승리의 기반을 다지게 한 거예요. 그들이 후회 하면서 새로운 방향에 합류하여 선생님에게 가까워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새로이 희망의 길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일본인이예요, 한국인이예요? 「한국인입니다」 (웃음) 니혼(日本)이 일본(一本)이 돼야 돼요. (웃음) 일본은 니혼징(日本人) 이라 하지만 한국에 온 경우에는 일본(一本) 이라는 것, 다리가 하나…. (웃음) 니혼징(二本人)은 안 돼요. (웃음) 잇뽄징(一本人)이 돼라, 잇뽄징. 니혼(二本)도 좋지만 잇뽄(一本)이 좋다구요.
그러면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왜 여기에 왔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 활동하면서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아아구, 일본 사람들은 진짜 싫어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어느 쪽이예요? 전자예요, 후자예요? 「후자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거라도 알았으니 대발견이예요. 거기서부터 일본 사람이 새롭게 널려 사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외교세계에 있어서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한테 져요. 이거 알아요? 「예」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싸워서는 한국인한테 절대 당하지 못하는 게 일본 사람이예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모여서…. (웃음) 무리를 지어요. 어디서든지 떼를 지어 있습니다. 미국에 관광을 갔을 때 한 사람이 깃발을 이렇게 이렇게 할 경우에 줄줄 따라갑니다. (웃음) 여자든 남자든 그래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그렇게 할 경우에 한 사람도 안 따라갑니다. (웃음)
이건 작은 것이지만 이런 성격을 갖게 된 것은 불가사의하다구요. 강대국에 휩싸여 있지만 5천 년 역사를 남겨 온 것은 그런 훌륭한 성격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소화해 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화해요. 강제적으로 뭣을 해도 '이놈!'이라고 해요. 그래서 일본놈, 놈이라고 해요. 일본 사람이라고 안 해요. 사람이라 하면 일본인이니까 일본놈이라 해요, 일본놈. 소련놈, 중국놈, 이제 미국놈…. 문선생 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문선생 분이라고 해요. 전국이 그렇게 되었어요. 희망적이라구요.
한국인이 놈이라고 미워한 자를 지금까지 소화한 자가 없었어요. 지금에 와서는 놈이라고 생각했던 문선생에게 한국은 '예예' 한다구요. 그게 몇 대도 걸려요? 그런데 일대예요. 일대에 그게 다 결정되고 있어요. 이런 환경에서 일본 사람을 데리고 와서 이런 민족성 원수심…. 한국인 앞에, 한국 가정에 일본 사람 사위, 일본 사람 며느리를 받아들이게 한다는 것이 통한다고 생각했어요? 절대 안 통한다 했어요. 죽어도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죽을 수 없어서 가는 입장이지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런 일을 누가 했어요? 여러분이 했어요? 누가 했어요? 「아버님이 하셨습니다」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야. (웃음) 태어나면서 혈연적 인연이 일체가 될 때 아버님이라고 하는데 혈통적으로 무슨 관계도 없잖아요? 무슨 얼어붙을 아버님이예요? (웃음) 아버님이라 하면 혈통의 인연을 기준으로 하여 일컫는 말이예요.
여기 남자 왜 거기에 앉아 있어요? 여자들에 둘러싸여 있잖아? (웃음) 신랑? 신랑이 아니지? 일본 사람끼리 아니지? 너 알고 있어? 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너 한국 사람이야? 이 자식 왜 여기 와 있어? 일어서, 일어서! 그러니까 졸잖아. 꺼져!
너의 신랑인가? 꺼져! 이놈의 자식이 거기 앉아 가지고 졸고 있어. 너 어디에 있나? 어디에 있어? 이 자식아, 집이 어디야? 네 여편네가 여기 오라고 그러던? 네가 여기 왔나, 여편네가 그러던? 같이 한꺼번에 얘기했어? 어디가 먼저야? 야 이 녀석아, 얘기해 봐. 어디가 먼저야? 협회장, 두 사람 좀 교육해 줘. 꺼져.
너는 안됐다. 옛날에 무엇을 하고 있었어? 일본에서 무엇을 했었어? 너 색시지? 저 남자의 색시지? 일본에서 뭘 했어? 「간호원」 간호원? 통일교회의 중요 멤버였어? 일본 사람만 모이라고 했는데 왜 신랑을 데리고 왔나?
이 이외에도 들어온 사람 손들어 봐. 너도 한국 사람이야? 왜 여자를 데리고 왔나? 왜? 「처음에는 다 같이 왔는데 도중에서 한국 사람 나가라고…」 나가라 했으면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런 사람 손들어 봐. 손들어! 「일본어 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다 일어서 봐. 여기 여편네 남편네 할 것 없이 한국 사람, 내 말 알아 듣는 한국 사람 일어서라구. 일어서! 나중에 든 사람은 아예 제적을 해 버릴 거야. 일어서!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이놈의 간나…. (웃음)
일어서라. 다 나가! 이놈의 자식들 그저 일본 식구들이 전부 다 이 아래층에 모여 있는데 이게 뭐야, 이게. 저, 협회장! 불러서 명단 적어, 이놈들! 꺼져! 이게 뭐야! 얼른 꺼지라구. 이 쌍 간나들, 이 간나들이…. (웃음) 너희들은 나빠. 일본 사람만 모이라고 했는데 왜 여기 옆에서 그런 짓을 해! 왜 남겨둬! 타락한 해와국가와 같게 된다구. 저 일본 식구들, 그 방에 남아 있던 일본 사람들 전부 들어오라고 해. 이게 뭐야? 맥콜이야? (웃음) 맥콜을 통으로 갖다 놔. 조그만 게 이게 뭐야? (웃음)
음 안됐다.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에 와서 한국 말을 완전히 해독할 수 있는, 들을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쯤 되나? 손을 들어요. 높이 들어요. 유학생은, 벌써 전에 왔던 자는 물론 모두 알겠구만.
그거 왜 불을 덥게 그래? 사진 찍느라고 그러나? 사진은 안 돼요. 아니 왜 불을 켜요? 여기 냉방장치를 안 했구만. 냉방장치를 안 해서, 더워서 어떡하겠나? 거 빨리 올라오라고 해요. 여기 칠판 하나 가져와, 칠판.
여러분 점심, 점심은 도시락이예요? (웃음) 점심을 만들어 주려면 할 수 없어요. 도시락이 완전하고 편리해요. 배당은 도시락으로 하라구요. (웃음)
선생님 얼굴이 까맣지요? (웃음) 왜 「바다에…」 바다에 뭐요? 어부예요, 어부. 훌륭한 어부라구요. 어부라구, 바다에 가면. 농촌에 가면 농촌의 상농부요, 산에 가면…. 산에 가면 뭐라 할 수 있어요? 산에 사는 사람은 광산일을 하든지 숯을 굽든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 농촌에 가면 농민, 산에 가면 산 사나이, 그리고 교회에 오면 설교자, 외국에 가면 외교의 일인자, 무엇이든지 하지요? 공업계에서도 선생님을 빼고 논할 수 없는 세계적 기반을 만들었어요. 그거 알고 있어요? 「예」
여러분 통일산업 가 보았어요? 통일산업에 가 보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 가 봤구만. 일본에 와콤이라는 전자회사가 있지요? 그것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응. (웃음) 선생님이 가 본 적이 있어요. 만든 지 몇 년 후에는 일본 10대 재벌의 연구소가 전부 다 머리 숙일 때가 올 것이다 했어요. 그렇게 되었지요? 「예」 무시할 수 없게 됐다구요.
요전에 라스베가스에서 세계 전자박람회가 있었지요. 그때 쭉 돌아보니 와콤이 뭐 세계를 능가하고 당당한 모습을 해 가지고 있더구만. 선생님도 방문했었는데, 보니까 와콤이라고만 표시가 돼있어요. 그래서 유니피케이션 그룹이라고 써라 했다구요. 위에는 유니피케이션 그룹이라고 하고, 그리고 그 일부로서 와콤회사다 그거지. 이놈의 자식들, 그것도 모르고 있다니…. (웃음)
모두들 통일그룹이라는 이름을 내고 싶지 않았다구요. 장래 유명하게 되면 그때 내걸려고 하는 것은 가짜예요, 가짜. 진짜는 겨울이든 여름이든 봄이든 가을이든 진짜예요. 그것은 환경에 관계하지 않아요. 가을이라는 환경에 치리되는 자는 그 가을만의 사람이예요. 그것은 가을의 무엇이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넘어서 주체성을 가진 진리는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놈 통일교회 선생님이 기원이 돼 있는데 일본 이름으로…. 그런 바보가 어디 있어! 바로 써라! 30분이내에…' 하니까 '알겠습니다' 했어요. 하지 않을 경우에는 목을 자른다구요. 선생님은 와콤의 우두머리 목도 자를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한국 사람인데 일본 사람의 목을 잘라' 이렇게 불평하는 통일교회 멤버는 일본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의 일반인들도 그것은 당연하다고 해요. 문선생이 동기가 되어 세워졌기 때문에 당당한 거라구요.
통일산업과 세일로가 연합하여 나가면서 도약, 비약하는 시대가 왔어요. 비상(飛上) 알고 있지요? 도약. 그리고 독일에 네 개의 공장이 있어요. 이것 알고 있어요, 4대 공장? 과학기술에 있어서 선생님을 능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독일뿐 아니라 일본의 전자분야에 있어서도 그래요. 일본에 지는 분야가 많이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지령을 내리면 누구라도 데려올 수 있어요. 장래에 유명해질 사람을 전도해요. 세 사람을 붙여 놓으면 6개월 이내에 소화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렇게 하는 배후관계를 조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세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술문제, 이게 문제라구요. 이런 기준에 있어서 세계 누구든지….
저 공장에서 콩코드 알고 있지요? 엔진을 만들고 있는 회사예요. 그리고 자동차 라인생산의 유명한 공장, 독일에서 제일가는 공장을 선생님은 갖고 있어요. 뭐 시바우라(芝浦)라든가 일본의 재벌들은 모두 거기에서 배워 왔어요. 독일정부가 관리해 왔던 것을 2차대전 후 민간에 의해 관리한지 5년이 됐어요. 그 공장이 어떻게 해서 문선생에게 넘어 갔는지 다른 사람들은 몰라요. 독일 기계공업계에 충격적인 문제가 되었어요. 어떻게 해서 인수했는지 일반 사람들은 모릅니다. 일본이 시바우라(芝浦)와 그걸 바꾸려 해도 살 수 없어요. 유럽 어떤 나라도 살 수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 손에 달려 있다구요.
정의가 가는 길은, 바르게 되는 사람은 전부 다 돕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올바른 길을 가는 사람은 결코 패배하지 않아요. 언제라도 승리해요. 그 공장을 인수한 주인, 공장장은 죽 보면…. 문선생을 독일 전체가 반대했어요. 그러나 나쁜 게 없어요. 독일공장은 전부 파산상태, 파산을 선고한 공장도 선생님이 인수하면 훌륭한 공장으로 만들어요. 당당한 공장으로 만든다구요. 그런데 문선생에 대해 반대했어요.
그러니까 그 공장의 주인이 조사를 했다구요. 당이라든가 정치관계의 여러가지 배후를 방문하여 조사했는데, 그 결과 배후에 누가 반대하느냐? 독일 정치체제보다도 독일 정치를 배후에서 콘트롤해서 나쁘게 선전하는 것은 공산당이예요. 지하운동을 하는데 동독으로부터 망명한 스파이들이 짜고 하는 거예요. 문선생이 혹시 독일 기계공업계를 주름잡을 경우에는 소련에 영향 미치는 길이 가능해요. 그걸 알았다 이거예요. 문선생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데 세계적인 주도자예요. 그러니까 독일의 공업계를 주름잡을 경우에는 장래 공산주의 주체국인 소련의 경제, 공업계가 불안하게 될 위기를 느끼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문선생이다는 것입니다. 독일정부는 아무것도 모르고 거기에 끌려가고 있어요.
기성교회, 기성교회는 이제 신신학이라 해서 해방신학이라든가 민중 신학을 주장하는 데 이것은 완전히 유물론자, 공산주의와 주장이 일체화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독일의 미래는 희망이 없어요. 이것을 문선생이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알았다구요. 그래서 그는 '어떻게 문선생을 보호하느냐'고 혼자 고민했어요. 그래서 어느날 자기 동생을 불러서 '야, 나는 이 공장을 정성을 다해서 운영해 왔다. 독일의 장래는 이 과학기술 기반에 운명을 결정지어야 할 중요한 입장에 있는데 이것을 공산주의자가 다 빼앗으려고 계획하고 있다. 그것을 방비할 사람은 오직 레버런 문밖에 없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문선생밖에 없다. 지금은 이 공장을 내가 책임을 지고 경영하고 있지만 내게 만일 어떤 일이 생기면 네가 공장을 책임지고 경영하고, 네가 공장을 경영할 수 없게 되면 문선생에게 넘겨주어라' 이랬어요. 그래서 형제가 함께 이야기했던 것이 나중에 유언이 되었어요. 그 말을 하고서 4개월 후에 어떤 자동차회사에 자동장치의 기계를 만들어주고 그 기계의 권위자요 총감독으로서 모든 검사를 다 마치고 그 자동차회사 사장과 함께 시운전을 하려고 스위치를 넣었을 때 기계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떤 것이 문제가 돼서 움직이지 않나 해서 고치려고 갔을 때 갑자기 기계가 움직여서 형이 그만 벨트에 말려들어가 즉사해 버렸어요. 공장이 어떻게 됐겠어요? 형님이 경영해 온 공장을 형님이 죽은 후 동생이 책임져 나갔지만 동생에겐 그런 힘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형님이 4개월 전에 말했던 내용이 생각이 나서 이 공장을 문선생에게…. 이것은 비밀! 아무에게도 한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아무도 모른다구요. 변호사가 법적으로 조금도 문제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해서 싹―. 독일정부도 몰랐어요.
그 훨씬 뒤에 자금이 문제가 되었어요. 자금 문제가 생겼을 때 동생이 자금을 해결할 수 없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대줬어요. 그때부터 그 후원자가 누구냐고 문제가 되었던 거예요. 그땐 문제가 되었어도 어쩔 수 없었어요.
아무리 문제가 되어도 법치 국가, 세계 각국의 외교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각국의 법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무시해서 문선생이니까 안 된다고? 그럴 수 없어요. 그렇게 할 경우에는 이시(EC)권이 문제돼요. 선생님이 세차게 밀어댈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르고 약한 사람이 아니예요. 독일이라 해도 소련이라 해도 정면으로 부딪치는 거라구요.
그때 [워싱턴 타임즈]가 있었어요. 전화로 '너 그런 일에 왜 불평하느냐?' 하고 대사관을 불러 충고 했어요. 여러가지 작전을 해서 확실하고 깨끗하게 했다구요. 그래서 독일정부는 '아 곤란하다. 무엇보다도 모두 반대해 와서 무너지는 현상이니 정말로 중심을 빼 가는 입장이다. 이 현상은 큰일이다' 하면서 정치적 힘으로 압력을 가해 왔어요. 여당이 그렇게 하면 야당을 보내 압력을 저지했어요. 제3당도 그대로 사용했어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그렇게 해 온다고 생각하고서 미리 미리 그 기반을 선거구로부터 만들어 놓았어요. '너희들은 이렇게 해서 독일을 공산권으로부터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애국심을 가지고 확실히…' 했어요. 야당과 짜고 협조하면서 방어작전을 하니까 정부도 '이 회사에서 어떻게든 레버런 문을 거꾸러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거꾸러지더라도 공장이 쓰러지게 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든 경영할 수 없도록 그 맥을 끊지 않으면 안 된다. 큰 일이다' 했어요. 미국정부를 중심삼고 압력을 가해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압력을 가해도 움직이지 않으니까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을 모릅니다. 선생님밖에 알지 못해요. 그렇게 해서….
벤츠회사, 벤츠 알지요? 그리고 비 엠 더블류(BMW)회사. 벤츠회사도 비엠더블류회사도 그 주도권은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장래 투자해서 몇 분의 일은 나누어서…. 3분의 1은 선생님이 투자해요. 7년 전에 약속했어요. 그 7년 전에 벤츠회사에는 37억 달러, 비 엠 더블류(BMW)는 17억 달러 투자하면, 그것은 4분의 1이구만. 주식을 양도할 약속까지 할 수 있는 기준까지 외교적 기반을 닦았어요. 언제 했느냐? 이것은 벌써 1970년, 1975년부터 했어요, 독일 학생을 세워서.
아시아의 일본의 공업력, 일본의 공업을 대하여 지도자…. 덤핑판매 하는 일본을 어떻게 방어하느냐가 문제였어요. 그때는 일본을 방어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공작하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일본에 대비하기 위해서 중국을 독일 편이 되게 했어요. 일본을 방어하는데 그 거점으로는 인도네시아도 아니고 말레이지아도 아니예요. 그것은 태국도 아니고 버어마도 아니에요. 오로지 한국밖에 없어요.
쭉 그런 내용으로 해서 대학교수를 세워서, 독일 공업국(工業局)의 아시아 연구소의 소장인 사람을 중심삼고 책을 출판했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을 방비하기 위해서는 그 거점은, 선발될 중요 거점은 한국이다. 한국에 있어서 지금 현대 독일 공업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체제를 구비한 곳은 통일산업밖에 없다'라고 판단하고 벌써 1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1966년부터…. 연구한 결과가 그렇다구요. 독일정부가 한 연구자료에 확실히 그렇게 돼 있어요. 통일산업을 선전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실무담당자를 데리고 통일산업을 견학하고 정말 그렇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난 번, 일년 전, 8개월쯤 됐어요. 벤츠회사 과장급 18명을 데리고 왔어요, 3일간의 휴가기간에. 그렇게 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준비하지 않는 자는 져요. 망한다구요. 망해요, 망해. (웃음) 후퇴한다구요. 그래서 18명 과장급 실무 담당자들은 장래 외국의 투자문제라든가 새로운 계획이라든가 국경을 넘어 공장건설을 하는것 등 모두 자기가 싸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중심멤버들이예요. 18명을 데리고 와서 어디를 방문하느냐 하면 통일산업…. 보여 주지 않았어요. 그리고 자동차 회사, 대우라든가 현대라든가 오래된 자동차 회사를 순회시켰어요. 그런 자동차 회사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것은 모두 설비회사예요. 어느 부속기계를 가지고 와서 조립하는 설비공업이고 자기가 제작해서 만드는 공업이 아니에요. 만들어진 제품을 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것밖에 힘이 없고 판매하기 위해 조립하는 기반이 있어서 경영하는 것이 지금의 자동차 회사예요. 이것을 재교육해야 되는데 누가 책임을 지느냐?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하면 자동차 라인생산이 고장날 경우에는 독일을 불러야 된다. 대개 독일이예요. 독일을 부르는 데는 우리 회사가 선두예요. 그러니까 한국 정세, 아시아를 지도하는…. 그것을 알아요. 그것을 알고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문선생은 한국의 공장을 가지고 독일 공장과 연결해서 금후 공업계의 사다리를 만들려고 해요. 소개하라구요, 보고를 전부 해서.
만일 한국에 공장을 만든다면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공작기계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라인생산의 금속기계라든가 기계를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조립해서…. 돈만 있는 경우에는 설계한 것을 누구든지 만들 수 있어요. 기계제작 방법을 가지고 있어서 그 회사는 신뢰 할 수 있어요. 외국으로부터 라인생산을 하는 데서 고장이 날 경우에는 외국과 문제 해결을 할 수 없어서 전부 스톱되는 그런 환경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한국에 아무리 자동차 회사가 있다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라인생산이 고장날 경우에는 그것을 인수해서 다시 만들거나 수리할 수 있는 힘을 갖지 않으면 세계적인 자동차 공장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착실히 준비해 왔어요.
지금 한국 자동차 공업계는 자기들이 훌륭하다고 뽐내고 있어요. 독일의 기술에 의존하면서…. 전부 합병회사라구요.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에게 의뢰하고 돈을 치르면서 확장시키면 일본은 그것들을 해주지 않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연장시켜요. 제3의 회사가 참소하는데 참소받지 않는 한계까지 나가요.
그러니까 기본적인 대책을 선생님은 해결하는 거예요. 통일산업은 기계공업을 쭉 발전시켜 왔어요. 지금까지도 적자라구요. 30년간 적자예요. 그래서 그동안에 도산할지도 몰라요. 어음을 치르지 못하면 큰일이겠지요? 문사장은 몇 번이나 선생님을 찾아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큰일입니다. 통일산업이 일거에 무너집니다' 했어요. 눈물을 주루룩 흘리면서 불쌍한 모습으로 몇 번이나 도산한다는 소리가 있었어요.
이제 그런 기준이 되었어요. 그래서 현대가 브레이크 장치, 현대가 독일에 브레이크 장치를 주문했던 것이 20억에 가까워요. 한국에서 20억에 가까운 돈으로 주문하고 있어요. 통일산업에는 없는 게 없어요. 국가의 손해를 보면서 왜 그러한 것을 주문하는지, 우리가 그 5분의 1에 가까운 가격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걸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검토결과 우수하니까 통일산업에서 만들고 있어요. 20억에 가까운 것을 5억으로.
우리 기계는 쇠 덩어리를 넣으면 브레이크축이 만들어져요, 자동적으로 우리가 기계를 만들고 검사를 받아요. 검사계에서 와서 검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비밀인데 그들이 장래에 자동차 공작기계를 개발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나 불가능하니까 외국으로부터 모든 부속품을 수입해서 국가에 방대한 손해를 끼쳤어요.
그러고 있으니까 국가 책임이지만 전부 은밀하게 개발분야를 우리가 개발해 왔어요. 그래서 현대와 대우의 것을 우리 통일산업이 분명히 해결해서 어떻게든 백 퍼센트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정부 에서 '조처하라!' 했어요. 전부 설계도를 가지고 일본으로부터 세금을 없애도 비싼 값으로…. 현지에서 제작한 이상 이익을 남기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고 '용서하지 않는다. 돌아가라!' 해서 매년 80억 이상을 투자했어요. 한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모든 자동차 미개발부품을 통일산업에서 전부 개발하라 했어요. 그 이론기준에 있어서 반대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모두 다 최후가 되어도 그들은 '통일산업이 뭐야?' 하며 침을 뱉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기술적으로 머리를 들 수 없어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경쟁해서 해결할 수 없었어요.
전자 자동장치는 벌써 15년 전부터 시작했어요. 그것을 한국정부는 4년 전에야 알았어요. 그러니까 몇 년인가, 화넉(FANUC)의 전자 칩…. 지금은 시대를 넘어서 그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을 모두 해결하는 시대권에 들어와요. 일본에서도 지금 큰 문제지요? 지난 번 기계 전시회에서 말이예요, '이야 통일산업, 통일교회에 졌다' 했어요.
저 뒤에 잘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예」 고마와요! (웃음) 왜 들을 수가 없어요, 마이크가 있는데? 여러분 귀가 막혔든가 어떻게 된 것이예요. (웃음) 들리지 않아요? 「아닙니다」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선생님 얼굴이 보고 싶어서 그러겠지! (웃음) 귀로는 충분히 들을 수 있지만 눈으로는 들을 수 없을 거예요. 왜 뒤에 앉아 있어? 앞사람만 친하구만. (웃음) 여기만 완전히 알면 된다구. 뒤에 있는 사람은 앞사람한테 들으면 되잖아. (웃음)
선생님의 생애는 여러 방면에서 싸우는 생애였어요. 세계 공업계에서 레버런 문이 문제의 사나이예요. 기술 평준화를 시도했어요. 미국이 과학기술을 가졌지만 그 기술을 남미와 함께 사용하지 않았어요. 자기 나름대로 일반적으로 그것을 무기로 사용하여 식민지화시켜서 원자재를 독점하다시피하여 이익은 자기들만 챙겼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용서하지 않아요. 기술평준화, 선생님이 미국에서 기술평준화를 외치고 남미에 기술평준화시키고 모든 것을 투입하는 때에는 미국 자체에는 원자재 보급이 문제가 돼요. 선진국가가 군집된 유럽을 중심삼고 기술평준화를 아프리카에 이루는 경우에는 유럽 자체가 꼼짝못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만민의 평화의 무기로 주신 과학기술을 특정한 일국(一國)이 사용해서 세계를 탐하고 행복하게 되는 것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아요. 만민의 행복을 위해 인간에게 주신 것이 과학기술이라구요. 특정 백인만 그 혜택을 누리고 평화를 무시한 무기로서 사용할 수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기술평준화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미국이 반대하겠지요. 선진국인 일본도 반대할 거예요. 그래서 중국을 택했어요.
중국을 반대할 경우에 20년 후에는 가만두지 않아요. 알겠어요? 남미의 브라질을 택하고 아프리카에서 자이레를 택했어요. 거기에 기반을 지금 닦고 있어요. 농민학교로부터 농업개발·양식·목장 채소 가꾸는 법 등 서양 사람들이 지금까지 착취하면서 가르쳐 주지 않았던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준비해 왔어요.
이거 듣기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다고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도 더 고생해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뜻하는 거예요. (웃음) 정말 그렇다구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 일본 사람은 그래도 괜찮아요? 「예」 두고 보겠어요, 좋다고 한 사람이 얼마나 하는지. 일본 전부가 반대받을 경우에는 어때요? 「하겠습니다」 그 목소리가 야…. (웃음) 뒤가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딱 잘라서 뒤 결과가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잖아요.
일본 사람이 반대해도 인도는…. 선생님이 인도와 중국을 축으로 해서 과학기술을 평준화시키는 경우에는 세계는 아시아를 무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중국은 사상적으로 선생님편이 되고 있어요. 지난번 일본에서 40명의 중국 정보부 요원들이 선생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 사람들을 통해서 40명의 중국 공산주의 이론을 주장하는 중국 제일의 중심학자들 대학교수들 골라 와라 했어요. 36명이 왔었다구요. 4명은 여러가지 국가적 외교문제라든가 과제가 있어서 출석할 수 없었지만 통일사상 일주일 수련 받았어요. 헤드 윙(head wing)의 사상, 두익사상, 가디즘(Godism)을 교육해서 일주일 후에는 그들 모두 '야 중국은 희망적이다' 했어요. (박수)
그런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아무리 외적 지상문제를 중심삼고 중국을 개발한다고 해도 나중에는 추방당해요. 그래서 앞장서서 정신적 기반을 각료의 내부에 심어주고 방향성을 결정해 주었어요. 그렇게 되면 문선생의 외적 활동을 백 퍼센트 수용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다는 거예요. 그런 내외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팬더, 팬더가 뭔지 알고 있지요? 팬더가 뭐예요? 동물, 무슨 동물? 「판다」 팬더. (웃음) 팬더가 뭐냐니까 판다! (웃음) 팬더라구, 팬더. 판다라고 말하면 서양세계에서는 알 수 없어요, 판다. 판다는 한국 말로 하면 땅을 판다는 거예요. 팬더라구요, 팬더.
그래서 그 이름은 중국인에 있어서는 매력 있는 이름이예요. 팬더를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특히 그걸 모르는 여자는 없다구요. 남자라면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여자는 없어요. 중국의 팬더, 이것은 선전할 필요가 없어요. 중국어로 '팬더 자동차' 하면 된다구요. (웃음) 팬더 자동차 회사.
그래서 이 이름은 중국 내외에, 정부 각료나 전정당에 화제가 되어 '야! 야! 그 이름…' 해요. 이것에 중국은 매력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야! 배후관계가 외국의 어떤 자동차 회사의 배후보다 좋다, 내용만 갖추면 우리는 환영한다' 했어요. 이름에 반했다구요. 그리고 그 규모에 있어서나, 합자회사로서 선생님이 지금 백 퍼센트 투자해요. 그래서 이제부터 사건의 문제는 선생님의 문제가 됐어요.
조자양과 이붕이 둘이 싸우고 있어요. 이붕이라는 사람은 지금 총리지요? 정부의 대표이고 조자양은 당의 중앙책임자예요. 그러니까 둘이서 싸우고 있다구요, 왜? 그 총리 뒤에는 중국의 행정기관이 연결되어 있어요. 공산당은 지도자가 140명 연결되어 있어요. 그것을 전부 무시해서 새로운 공업지대를 만들려고 해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 배후를 선생님이 수습공작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보통 세계적인 회사는 중공에 사무소를 설치하는데 5년이 걸려요. 1984년부터 중공은 체제변경과 함께 경제자유화를 제시해 왔어요. 그때 세계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들이 선두다툼을 벌였어요. 그들은 중공에 큰 빌딩을 건설해서 사무실에 많은 사람을 파견했습니다. 그리고 준비 위원을 많이 거느리고 그것을 선전재료로 하여 허가받으려고 했어요. 세계적 회사로 큰 빌딩을 거느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중공에 회사의 사무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은 5년 동안 계속해 왔지만 선생님은 작년 11월부터 6개월간 깨끗하게 해 버렸어요. 그것은 어떻게 해서 했나? 먼저 평화고속도로 건설 구상을 발표했어요. 그들은 그걸 알고 있었다구요. '야! 훌륭하다. 평화고속 도로는 중국의 기초를 닦는 것이다. 그건 중대한 사업이다' 했어요. 지금까지 듣기로는 문선생은 공산당을 악랄하게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연변이란 만주 땅에, 지금 그 만주에 교포가 많이 살고 있는데, 거기에 공과대학을 건설했다 이거예요. 6층 건물로 훌륭한 대학을 세웠어요. 그래서 실험 필하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시작한 게 아니라구요. 5년 전 이상 6년 전, 7년 전이예요. 그것을 보면 중국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면서…. 중국을 위해 힘쓰고 1981년 10회 과학자대회 때 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렸어요. 그때 말 했던 것은 뭐냐? 중국을 기술평준화의 모범국가로 선발해서….
한국의 교포는 일본에 있고 미국에 있고 중국의 만주에 2백만 가까이 있다구요. 그 이상이구만. 3백만 가까이 살고 있고 말이예요. 유럽에는 14만 이상, 20만 이상이 있는데 그들은 대부분 공업계에 종사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유명회사가 덤핑제품을 만드는 것은 한국 교포의 가정공장에서 만든 부속품을 받아들여야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목소리로 모두를 위해 '전부 만주로 이동 하라! 일본 내에 있으면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고 박해받을 게 뭐냐? 왜 샌드위치처럼 처박혀 있는 거야? 중국을 지도하면서 주체적 역할을 하여 거룩한 생애의 길을 마치자'라고 선전하면 전부 다 가게 될 거예요. 그렇게 선전해서 전부 다 얘기한 대로 한다구요.
고속도로 발표한 그때부터 바로! 터널을 팔 준비를 지금 하고 있지요? 7년간, 7년간 진척됐으니까80억 이상의 돈을 쓰고 있어요. 그것은 일본이 경제왕국이라 해도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요. 이게 선생의 작전입니다. 이게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매년 그 기념일에는 축하객 가운데는 점점 정부의 대표자가 모여 와요. 아베(安倍)씨가 됐을 경우에는 제1의 약속이 이거예요. '일본정부가 고속도로를 건설한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책임을 가진다'라고 일본은 섬나라니까 장래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대륙과 연결할 길을 어떻게 얻느냐? 비행기로는 불가능합니다. 비행기는 나는 것이니 언젠가 떨어지고 말아요. 그러나 터널을 통해서 가는 것은 언제라도 갈 수 있어요. 파괴는 불가능해요. 안전장치를 하게 될 경우에는 곧 대륙이 연결됩니다. 이런 것을 말하니 쯔꾸바 대학의 후꾸다(福田) 교수도 '일본이 뭘…. 바보 같은 짓 하지마'라고 말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쭉 말하니까 '아 그렇군요' 했어요. 저런 사람들이 지도자로서 생각하지 않으니까 그것을 현실로서….
중국은 알고 있으니까 7년 전에 발표하고 선포한 것을 레버런 문이 곧…. 그래서 지금 그 고속도로 문제로 북경에서부터 안동까지 100킬로미터 이상의 거리에 조사단이 가 있어요. 그런데 고속도로 개발을 한다면 자동차는 누가 만드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희생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중국에서 볼 경우에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기술평준화의 내용을 정말로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지 조사해 봤다구요.
그들이 일본에 가서 와콤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또 통일산업 30만 평의 공장에 20여 개 회사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았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22, 3개 될 거라구요.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누구도 몰라요. 30만 평이라구요. 독일 사람이 보면, 유명한 재벌이 보면 통일산업이 독일의 기계를 훔쳐 왔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역수입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전부 자동장치가 되어 있어요. 독일에서 만드는 기계, 그들이 1년 걸려 만드는 기계를 우리는 3개월이면 만든다구요. 그래서 독일 공장, 현지공장장이나 정부가 이러한 것을 경고했어요, 레버런 문에게 절대 기술 수출을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웃음을 참으며 '바보같은 자식!' 했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독일에서 배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벌써 모두 완료했어요.
선생님이 만들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런 무서운 것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의 와콤(WACOM)의 기술은 누구의 기술이예요? 일본의 기술이예요, 선생님의 기술이예요? 「선생님의…」 일본정부가 아무리 막아도 여러분은 전부 한국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한국 사람이 되고 있잖아요? 「예」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한국에서 영주하라!' 하면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것을 일본정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대를 못 해요.
지금 일본이 아무리 훌륭한 물건을 만들어도 한국은 3개월 이내에 어떤 것이든 만들 수 있게 돼 버렸어요. 그래서 일본 공업계에서 특허품을 얻었다 해도 3개월 이내에 한국 사람이 모두 만들어 버려요. 빠르다구요. 일본 사람보다. 세계에 먼저 판매해 버리는 기반이 있어요. 그러니까 기술제휴하자 하는 거예요.
일본의 재산을 투입하라. 어떤 나라에? 중국. 중국은 싫어하니까 통일교회를 다리 놓아 가라구요. 거기에 확실한 증거의 사실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 왜 서 있어? 누가 일어서라고 했어? 앉아! 통일교회는 그렇게 제멋대로 행동하지 못해요. (웃음) 결론은 간단해요. 뒤에 나가서 산책이나 해라.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비좁은 자리에 앉아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 나가요. 나가도 좋다구. 선생님도 그런 경우에는 한국에 와서 쉬지를 못해요. 이것은 시차문제라구요. 이 시간은 제일 졸리는 시간이예요. 졸리니까 졸리지 않도록 지껄여야 되겠구만. (웃음) 느릿느릿 얘기하면 자겠으니 기관총처럼…. 이것 이론적인 얘기예요.
이렇게 선생님 혼자 여러 방면으로…. 정치계·경제계·공업계·금융계, 세계 부자들, 세계은행의 거물급들이 전부 선생님을 부러워하고 있다구요. 이번 팬더 사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는 시기를 잘 감지하는 힘이 있어요. 중국에서 이 시기까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5월 말까지. 5월 중순까지 허가는 물론이고 토지 따위를 전부 구입해서 승인 허가증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전부 알고 있었어요, 벌써. 중국은 보수파가 될 것이냐, 리버럴(자유)파가 될 것이냐? 신인파(新人派)냐, 강경파냐는 문제가 아니예요. 양쪽이 서로 함께 결정해서 마지막으로 등소평이가 결정해요. 거기까지 갔으니까 확실하게….
등소평의 장남이 문화혁명 때 도망가다 3층에서 떨어져 절름발이가 됐어요. 장애자가 됐다구요. 그래서 아버지가 나라를 쥐고 다스리는 책임자니까 장래 중국에 장애자 요양소를 건설하기 위해서…. 12억이상, 중국에는 12억 이상 되는 인구 가운데 장애자수가 방대하니까 그 장애자 요양소로 선정한 것이 3천 2백만 평이예요. 등소평의 아들은 장애자 요양소를 건설하지 않더라도 이 팬더 공장이 나라를 구하는데 더 가까운 길이니까 자신이 이것을 기부해서 원조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아버지에게 울면서 충심으로 얘기해서 허가를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토지를 지금 우리가 계약하게 된 거예요.
지금 4층 빌딩이 벌써 세워져 있어요. 그것을 지금 팬더 자동차 회사 사무실로 쓰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중국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움직일 수 없는 기반 위에서 그 계약이 끝났어요. 계약만 끝난 것이 아니예요.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3천 2백만 평이라면 워싱턴시만큼 넓어요, 3천 2백만 평. 거기에는 도시가 들어가요, 도시. 도시 설계 모두가 우리의 책임이예요. '중국은 손대지 마! 너희는 느릿느릿 와' 라고 했어요. 천천히 하는 것은 중국식이예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첨단기술, 세계기준에 뒤지지 않는 당당한 도시계획을 하는데 우리가 설계할 거예요, 전부. 도시도 우리가 건설합니다. 그런 계약을 전부 마쳤어요. 중국에는 그런 법이 없어요.
만약에 한 평에 한 달러씩만 해도 얼마예요? 3천 2백만 평이라면 얼마? 얼마예요? 계산해 본, 똑똑한 사람 없어요? (웃음) 많은 돈이라구요. 그것을 한꺼번에 지불하게 되면 큰일이예요. 7년간에 지불하기로 하자! 이게 중국 법률에는 없습니다. 한꺼번에 지불하게 돼 있어요. 법률을 지금부터 만들면 돼! (웃음) 저쪽에서도 그래요, 벌써 선수를 맞고 있으니까.
문선생이 후퇴할 경우에는…. 문선생처럼 기술평준화를 제시해서 그 배후를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구요. 이것을 계약하면 오직 세계에서 보석보다 귀한 기술을 습득하게 되니 중국에는 이것을 제일 원할 거예요. 중공업, 거기에 제철소, 제철, 전기…. 중국에는 전기가 없으면 공업화될 수 없어요. 공업발전에 문제가 있어요. 원자력 발전에 연결되는 공업계 전부를, 훌륭한 공업단지를 건설해서 모델화하기 위해서예요. 그 중공업 기업이 건설되면, 중소기업은 늘면 늘어날수록 세계 각국 회사 몇천개를 동시에 투입해서 선생님과 합병회사를 약속하게 돼요. 중국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이곳은 홍콩 옆에 있는 혜주(惠州)라는 곳이예요. 일본 말로 말하면, 은혜의 혜주라는 거예요, 혜주라는 곳이 있는데 그것이 지금 홍콩에서 해상으로 40분 거리예요. 육상으로 20분의 거리예요. 홍콩과 마찬가지예요. 중국에서는 1997년이 되면 홍콩을 반환받게 돼요. 반환받게 되면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 배짱이 있어요. '중국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되어야 되는데, 영국 사람이 만든 홍콩이니 우리들은 관심이 없다. 홍콩과 같은 것을 새롭게 만들자' 이렇게 한 것이 혜주예요. 그래서 부두를 만들고 있어요. '항구를 만드니까 서양 사람이 만든 홍콩 따위는 필요없다' 하며 중국 제일의 항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건설 중에 있어요. 거기에 세관을 확실하게 세워 놓았어요. 세관을 세우고 이민국, 법무국, 입국 관리국을 만들고, 뭐냐 하면 직접 세계에서 오는 배가 홍콩을 경유하지 않고 이 제일의 항구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게다가 주택단지를 만들고 있어요. 누구나 방대한 건설을 책임지려는 사람은 일본 사람이라도….
그래서 선생님이 주인이 되어 그렇게…. 지금 장관을 통하여 계획을 세우기 위해 12명의 미국 전문가들이 들어가 있어요. 사무소를 깨끗하게 세워 놓고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천안문사건)가 일어나서 미국 정부가 미국 대사관을 통하여 '중국 땅에 살고 있는 미국 사람은 귀국하라!'는 명령을 해서 홍콩으로 후퇴했습니다. 홍콩으로 갔다구요. 그래서 '누가 홍콩으로 가라고 했어? 이놈의 자식들! 미국 대사관의 명령을 받고 움직여야 할 사람이 아니다! 선생님이 주인인데 왜 갔느냐? 곧 되돌아 가라!' 이렇게 호통치니까 그날 돌아갔어요.
이게 광동성(廣東省)이예요. 광동성은 중국 경제의 중심이 되는 성(省)이예요. 그래서 중국정부가 광동성에서 공업계, 금융관계를 중심삼고 외국과 합자회사를 만들거나 무역적인 외교조약을 맺을 때에는 완전히 정부와 마찬가지로 인정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동성에서 결정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도 그게 안 돼요. 공산당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각 성(省)을 중심삼고 세계의 유명회사와 계약하도록 얘기했지만 중국정부가 반대하면 어쩔 수 없어요. 이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공산당 마음대로 안 돼요. 중앙정부는 반드시 정부의 중심부에서 결정해 왔어요. 그렇게 하면 광동성의 지사나 핵심 멤버는 북경에 가서 간신히 교섭하게 돼요. 그 배후에 선생님이 콘트롤하면서 모두 허가를 얻어서 중앙정부의 허가를 확실히 받았어요. 그러니까 법적으로 반대하는 길이 없게 되었어요. 공산당과 행정 자체를 보면 총리와 등소평한테까지 확실히 허가를 받았다구요. 금후에 어떤 방법으로도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보수파가 되든 리버럴한 파가 되든 문제 없어요. 그것은 비밀이예요.
그래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자동차회사 사람들이 '허풍 떨지 마라. 안 된다'고 했지만 곧 어디서 알았어요. 역시 미국 시 아이 에이(CIA)는 빨라요. 제너럴 모터사나 포오드사나 시보레 회사의 사람들이 북경에 가서 곧 알게 되었어요. '아! 터무니없는 사나이가, 이단자가 나타나서 이렇게 올라가 버렸다'고 지금 미국에서 반대하고 있어요. 그가 레버런 문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웃음) 바보 같은 녀석! 무력한 녀석! 식자층에 지지 않는 게 당연해요. 머리의 싸움, 그래서 이번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허가증을 받았어요.
이것을 안 미국의 기업가들은 어떻게 해서 문선생의 허리를 붙잡을까? 뭐 추파를 던지면 그들이 마음이 내켜서 달려오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서 미국의 부시 정권에 그들이 보고했어요. 그들의 우두머리에게 보고했어요. 선생님은 미국정부에 돈을 내라고 할 생각은 없어요. 재벌과 연결하여 감동시킬 때에는 돈은 언제든지 빌릴 수 있어요. 회사를 세울 경우에는 선생님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생각한다구요.
2천년대까지 2백만 대를 생산해서 외국에 수출해요. 2백만 대가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오늘날까지 과학적인 분석에 따라서 경제적 생산라인을 하나 만드는 데는 5년 걸려요. 30만 대. 그렇다면 삼칠은 이십일(3×7=21) 일곱 개 생산라인을 만들어야 돼요. 일곱 개 공장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 각국 일본이나 선진국을 경쟁시켜요. 그때 '일본은 분명히 들어오지 못한다' 그렇게 말할 거라구요. (웃음)
'벤츠회사, 너희들은 인연을 맺고 있으니까 한 번 해볼래? 독일도 한번, 벤츠와 비 엠 더블류(BMW)는 경쟁해라. 뇌물도 써라!' 「뇌물도 괜찮습니까?」 (웃음) 아 뇌물을 써도 좋아요. (웃음) 뇌물은 돈을 많이 보내는 거예요. 벤츠가 50억 달러 낸다고 하면 비 엠 더블류는 100억 달러 내라고 경쟁시키는 거예요. 그게 뇌물이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중국을 위해서 써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 페이스(pace)가 마음에 들면 주파수를 맞춰야 돼요. 파장을 맞춰라. 그렇지 않으면 사라지는 거예요. 중국에 그렇게 만들어서 선생님이 반대하는 경우에는 공산권 중국에 들어가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일본은 큰일이겠지요.
'중국이나 한국은 좋다. 옛날 너희들이 원수를 발본색원하라!' 하면 어때요? 대만과 손을 잡은 경우에는 대만 화교(華僑)를 중심삼고 중동의 석유를 날라와요. 그것을 중단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협박해서 재벌이나…. 악한 생각, 일본에 대해 생각해요. 이게 악한 생각이예요, 섭리적인 기발한 생각이예요? (웃음) 잘 생각해서 대답해 보라구요. 악랄한 생각이예요, 기발한 생각이예요? 「악랄한 생각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웃음) 어쩔 수 없잖아요. 일본은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중간에 다리를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 되어 가는 일본 사람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데리고 가는 게 아니예요. 일본에 갈 수 없어요. 중국에 가서 반대하는 부모에게 '자식을 만나고 싶으면 중국에 오라' '왜?' '일본이 40년 전에 침략했다. 침략국가로서 유린했으니까 그것을 역사적으로 갚아야 된다. 변상하기 위해서, 양심적인 청산을 위해서 나는 봉사하기 위해 간다' 하면 누가 반대할 거예요. 여러분의 부모도 반대하지 못합니다. 인류를 배반하는 아버지를 모시고 싶지 않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부자관계를 결렬시키는 거물 문선생을 필요로 해요?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더라도 필요해. (웃음) 그러니까 정의의 길은 그렇게 해서 닦아지는 거예요. 불의의 뿌리는 그렇게 해서 잘려서 흘러가 버린다구요. 이것이 역사의 심판방법입니다. 처리법이예요. 이것을 추구해 가보면 역사가 재판하는 정당한 길이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위협하지 않아도 지금 문선생의 말을 일본정부가 듣고 그게 변해서 호주머니에 모아 놓은 돈을 모두 선생님에게 내줄 거예요. 문선생은 도둑이 아니예요. 이자를 붙여 갚아줄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모두 훔쳐 오지 않았어요? 모두가 도둑이예요. 일본 사람은 모두 도둑이라구요. 일본의 생산기술은 자랑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구미 여러 나라에서 전부 훔쳐 온 거라구요. 카메라로 찰칵찰칵해서 훔쳐 왔지요.
라이카(Leica)도 그래요. 카메라도 독일의 세계 제일의 카메라 기술을 훔쳐 온 것이지요? 직물도 그래요. 전부 스파이를 통해 짜 맞추고 기계를 전부 모방해서 만든 거예요. 연구해서 개발, 발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모두 훔쳐 왔어요. 그렇지요? 「예」
모방도 그래요, 모방도. 모방도 약속해서 모방한다고 보고하고 정당한 돈을 치르고 모방하는게 좋아요. 그런 것을 하지 않으니까 도둑이예요.
일본 수상을 만나도 선생님은 정면에서 딱 치고 '이놈의 자식 뭐가 자랑스러워?' 라고 정면으로 때린다구요. '가만 있어! 선생님 말을 들어, 이 도둑놈의 왕초'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도둑의 체면을 세워주고 구해 줄 테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된다구요.
이번 사건으로 일본이 '일본처럼 똑똑한 나라가 이런 상태가 되면, 미국이나 프랑스가 지금까지 관계를 맺어 왔는데 이 관계가 끊기게 되면 큰일이다. 일본처럼 왜 하지 않느냐? 헤헤헤' 하고 여자처럼 웃으며…. 프랑스도 지금 기술제휴 했는데, 공장이 스톱! 스트라이크 해요. 그런데 그런 중에서 하나님이 독자적으로 당당한 기반을 닦아서 세계에 풍미하게 하기 위해 그 선두에 문선생을 진군시키고 있어요. 2, 3년 걸릴 거예요.
그동안에 중국에서 선생님이 어떤 일을 했느냐 하면 은행을 만들었어요. 그 방대한 건설자금을 중국한테 내라고 하지 않아요. 외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전부 끌어들일 테니까 그 대신 은행을 만들라는 거예요. 수백억 수천억의 돈이 들어올 거예요. 그것은 문선생의 이름으로는 안 돼요. 어차피 중국내에서 만든 것은 중국의 상품이요, 중국의 재산이 됩니다. 그렇지요? 중국의 소유물이라구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은행을 만들어서 지불보장은 중국에…. 알겠어요? 지불보장을 알고 있지요, 지불보장. 은행에서 얼마정도 돈이 벌리는 경우 중국이 보증이 되어 지불보장해요. 문선생은 거기에서 앞에 서 있지만 문선생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두 손밖에 없어요. 입은 가지고 있지만 돈은 없다구요. (웃음) 만약 선생님이 마음으로 작정하고 내지 않을 경우에는 대신 중국이 지불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재산은 선생님의 회사예요. 중국 것이 아닙니다. 그 대신 나는 봉사적으로 과학기술, 최고의 첨단기술을 전수해 줘요. 그것을 싫어하면 내 힘으로 인도로 옮겨 버려요, 인도. '아,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인도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해서 '그래요? 당연합니다' 했다구요. 선생님 말대로 은행까지 홍콩에 훌륭한 은행으로….
그래서 그런 것을 중국에서 말했는데 '중국에서는 지금까지 합자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제휴를 했다. 조인트 벤쳐(joint venture;합작 투자)한 나라가 몇 개 국 있는데 50개 이상의 나라에서 흘러 들어온다. 유통되는 돈은 우리 은행을 통해서 쓴다' 하니 '예예' 했어요. 은행을 만드는 경우에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지금은 여러분이 쫓겨나게 되고 발붙일 곳이 없어요. 지금 비참한 여러분의 모습이 그때는 회전의자에 당당하게 앉아서…. (웃음)
아시아를 지배하는 큰 인물이 될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을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잖아요? 어떻게든 그렇게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고 해도 결국은 그렇게 되어 있고, 주변이 벌써 인정하는 쪽으로 결실되어 있으니까 중국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 말이 거짓이예요, 사실이예요? 지금 진행중이라구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져야 돼요, 낙담해야 돼요? 어느 거예요?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춤춰야 돼요, 낙담하여 옆으로 쓰러져야 돼요? 어떤 거예요? 「희망을 가지고 춤춰야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약동을 해야 됩니다. 약동 알지요, 약동? 약동, 약동은 한국 말로 '전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면 피가 춤을 춰요? 「예」 피가 끓는 것이 아니라 춤을 추는 거예요, 피가. 상대가 없으면…. 그것이 중국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해서 기반을 닦았다고 할 경우에는 일본으로 부터 통일교회…. 장래에는 선생님이 문화올림픽대회를 중심으로 세계에서 40일수련을 받는 경우에는 멋있는 가정이상을 이루도록 가정편성을 할 거예요. 그때는 10만 내지 20만인이 참가하게 될 거예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문선생이 중국에 그런 큰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공업단지를 세우고 진군지로….
여기에 거룩한 인생의 가치를 부여하고 미래세계에 희망을 강하게 주는 역할을 하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제 동경대학교 전부가 관여하겠지요? 조그마한 대학 전부, 국립대학, 유명한 대학 전부, 훌륭한 가정, 일본의 유명한 재벌의 가정, 남녀들은 선생님의 추천을 받기 위해서 콧대를 세우고…. (웃음) 왜 웃어요? 희망적인 시대가 왔어요. 중국 혜주에서 50만 결혼식.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가입신청 할사! (박수)
그렇게 되면 아시아에서 모이겠지요? 아시아, 중동은 물론 유럽에서도 모이겠지요? 서양 전부가 각 인종, 각 국가별로 전부 모여서 합해 가지고 '너희들은 지금부터 50만이 전부 선생님이 하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까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하면 '하겠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비행기 타고 돌아 들어오는 것도 큰일입니다. 들어올 때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 동안에 결혼식을 끝내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다구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10만 정도의 지성인을,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사람을 모아 10만 정도의 중국인과…. 남자는 전부 중국 남자, 여자도 전부 중국 여자를 교체결혼 시키겠어요. (박수)
그렇게 되면 우리 나라보다 강한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중국 사람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기반이 됩니다. 그리고 중국을 망하게 하는 게 아니예요. 중국을 천국이 되게 하기 위한 훌륭한 일이 되는 경우에는 중국 역사가 칭송하게 돼요. 중국 사람은 물론이고 중국 미래가 찬미하는 훌륭한 일을 이룬다구요. 그러한 눈부신 효과권을 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선생님은 전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뒤를 한걸음 한걸음 멀어져 가고 있어요. (웃음) 어때요? 한걸음 한걸음 뭐예요? 「따라갑니다」 한걸음 한걸음 뒤쫓아 갑니다. 그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원리의 길은 점핑해서 갈 수가 없어요. 올바르게 도약해야 하는 원리의 길이예요.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젊은이도 여자도 남자도 원리의 길은…. 그러한 전통이 설 경우에는 세계만민 전부가 그 나라에 돌아가 팬더공업도시의 훌륭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 도시는 전부 대학 교수들의 별장으로 팔려고 합니다. 유명인인데 거기에 별장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말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별장지대 180만 평을 멋지게 사 두었어요.
그 지역에 일본인이 4만 평을 빌려서 빌딩을 짓고 그 아래 층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는데 광동성에서는 그 일본인 주인을 불러서 그 땅을 성정부에 반환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반환할 땅을 중국정부로부터 빌렸어요. 일본 사람보다 선생님의 힘이 강해요, 약해요? 「강합니다」 그 반대일 수 있어요.
중국을 위해서 원조하는 데에 일본은 과거를 생각한다면 거기에 플러스시켜서 원조해야 될 것입니다. 그 일본인에게 '이 일은 훌륭한 것이다. 아시아적 이익의 기대를 세우는 데에 원조해라' 하면 무슨 불평이 없겠지요. 그쪽은 시(市)로부터 땅을 빌릴 때의 값의 1.5배로 변제받고 선생님은 중국으로부터 일본인이 산 가격으로 사들였어요. 그리고 해상권도 전부 시와 상담했어요. 거기에 항만을 만들게 되면 년간 이익이 1억 2천만 달러예요, 그 항로를 통해서. 이런 세계적인 항만과 항로를 만들어서 세계적 사업의 기반 위에서는 개인적인 이익을 탐내는 자는 여기에 같이 동참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에서 이렇게 우려내는 일은 불가능해요. 그래서 그 사람을 잘 인도하고 정리해서 계약을 되돌려….
선생님은 거짓말도 잘하지요. 이렇게 점심도 주지 않고 말이예요. (웃음) 거짓말인지 모르겠어요? 거짓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거짓말인지도 모르겠다구. (웃음)
그 계약서 같은 것은 미국의 부시(Bush) 행정부가 보면 사지(四肢)를 뻗을 것입니다. 그런데 쭉 여러분들의 조직을 중심으로…. 그건 대사도 할 수 없어요. 대사가 조사하여 봤는데 떠다니는 말을 듣고 틀림없다는 것을 증명했어요. 그것은 미국정부의 외교가에서 화제가 되었어요.
지도자는 외교적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외교능력을 못 가진 가람은 지도자가 못 됩니다. 선생님은 외교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설득 능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중국의 등소평이도 선생님은 30분 정도면 꼭 누를 수 있어요. 미국의 최고위층도 한 시간에 선생님에게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그런 것을 하지 않으면 큰일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런 것을 습득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훈련할 때는 모든 방면에서 체험을 해야 합니다. '나는 경제학을 했으니까 경제학밖에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시대에 뒤집니다. 장래에는 경제학도 없어져 버립니다. 세계적이 된다는 거예요. 일본적인 경제학 자체는 사라지게 됩니다. 일본적 공업인도 정치인도 전부 다 지나가 버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세 가지 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지도자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는 뭐? 「경제력」 그다음은 뭐예요? 「외교력」 세번째는 뭐? 「설득력」 설득력, 실력을 가져야 돼요. 세계는 이런 나라가 된다구요. 왜 그러냐? 과거가 그랬으니까 공식으로 이렇게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거 인정해요? 이거 진리로 믿어요? 그렇다면 행동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붙잡혔지요? 선생님 낚시에 걸렸어요. 기분이 나쁘지요? 기분 나쁘다는 반대는 뭐예요? 「기분이 좋다입니다」 기분이 나쁘다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뭐예요? 그런 말은 없지요? 그런 말은 이런 때에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의 낚시바늘에 걸려 가지고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 기분 정도가 너무 좋아서 외국인과 결혼해도 문제없다고 결정했습니까? 「예」 (웃음) 그 이상 기분이 좋으니까 지금 여기에 와서도 벌벌 떨면서 야단맞아도 남아 있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뭘 말하고 있는 거예요. 못난 얼굴 하며 웃지 말라구. (웃음) 밤이 아니고 낮이라구. (웃음)
선생님의 얘기가 재미있어요? 「예」 선생님 얘기가 재미있는 것보다 배가 더 고프지요? (웃음) 점심보다 선생님 얘기가 더 좋아요? 「예」 그러니까 곤란하다구. (웃음) 젊은 사람들이 자기 거점을 잃어버리고 흔들흔들거리는 사람이 되면 어떻게 돼요?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은 전부 다 여기에 와 버려서 일본 통일교회는 한달에 40억 엔의 손해를 보고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이런 섭리적 위기에 일본에서 손해를 보는 것은 말도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이라도 고국에 돌아가면 40억 엔이 쌓이게 되니까 그것을 저축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돌아가게 할까요? 하지 말까요? 「아버님의 뜻대로…」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물어 보는 거야. 돌아가게 할까, 말까? 「남게…」 그러면 일본의 40억 엔보상은 누가 보장해요. (웃음) 그런 곤란한 일이 벌어지겠지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미국에 가서 지내요. 그런 사정을 알면서도 바다에서 낚시를 한다구요. 긴급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에 있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다는 것은 절정이 아니지요. (웃음) 그런 것 같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니까 사실과 가까운 것이지요. (웃음)
그러니까 일본의 장래를 그렇게 생각하면 일본은 곤란하다구요. 일본사람은 어디에 가요? 세계는 일본 사람을 환영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미국에 전통을 세우고 브라질에…. 미국에 간 사람들은 브라질에 몇천 명 이동해서 봉사하라!' 했다구요. 선생님은 요즘 일본 사람을 유럽에 보내지 않는다구요.
독일에서나 유럽 각지에서 일본 사람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이루게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전통을 남기라고 봉사적으로 활동시키고 있는데 그게 잘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 어느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지금부터 계속해도 좋지요? 여러분이 자녀를 낳을 경우에는 여러분 자녀를 두고 말이예요. 어때요? 먼저 여러분의 자녀를 투입해서 계속하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의 자녀는 놔두고 다른 자녀들을 데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어때요? 대답해 봐요. 「저희들 자녀를 먼저 보내 주십시오」
먼저 여러분의 자녀가 태어날 경우에는 그 자녀들을 선두에 세워 주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면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환영합니다. 그런데 자기 자녀들은 놓아두고 다른 사람의 자녀를 그렇게 하도록 하면 어디 가더라도 환영받지 못해요. 그렇게 하는 데에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닌 자녀가 이제 태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때 사용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이 이상의 길은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좋습니다」 그런 자녀가 중국에 갔을 경우에는 중국인이 되는 거예요. (웃음) 소련에 가서 살면 소련인이 됩니다. 「아버님의 자녀입니다」 (웃음) 아버님의 자녀는 훌륭한 자녀이고 여러분의 자녀는 뭐? (웃음) 얼굴도 체격도 선생님의 자녀와 비교할 수 없는 거야. 그렇게 부끄러운 말은 하지 말라구. (웃음)
이것 마시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너무 많으니까 주지 못하겠네. (웃음) 하나뿐인데 너무나 많으니까, 이런 때는 당당하게 마셔도 아무도 불평하지 못해요. (웃음) 모두 더운데 선생님 혼자 마셔서 미안하잖아. 한 잔 먼저 마시고 말하는 게 정당한게 아니에요? 많이 있으니, 주려고 해도 주지 못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마시는 거라구요. (웃음) 아! 기분 좋구나! (폭소) 역시 맥콜의 맛은 미국에 가도 어디를 가도 어떤 음료수에 뒤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고 있어요? 「예」 지금 그걸 모르면 생각도 말고 마셔 보라구요. 1개월 정도 마시면 곧 알게 돼요. 콜라를 먹었을 때는 목이 더 마르게 돼 있어요. 그러나 맥콜은 그렇지 않다구요. 보리는 시원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옛날부터 보리는 건강에 좋다고 먹고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네. 이런 필요 없는 말을 할 때에는 선생님이 벌써 여러분들에게 심각하게 교육시키는 내용을 말하지 않는 거예요. 선생님은 스피드를 올려 계속 얘기해서 여섯 시간 걸려야 돼요. 지금 시간이 없잖아요. 밤이 되기 전에 돌아가야 되겠지요? 「괜찮습니다」 (웃음) 뭐가 괜찮아? 너는 서울 근처에 남편의 집이 있지? (웃음)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 거지. 「아닙니다」 뭐 가끔 농담조로 그 사실을 전달하는….
한국에 왔으니까 그게 가능하지 일본 사람으로서 선생님 일본에서 만나게 된다면 공식적인 얘기밖에 못 들었을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기 왔기 때문에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소화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끔 된 거에요. 그렇다구요. 공식적 입장에서 원리적 내용을 정확하게 공식대로 가르치면 그것은 강하게 된다구요. 심각해진다구요.
선생님을 보면 몇 살 먹은 사람같이 보여요? 「40세」 (웃음) 그리고? 40 먹은 사람한테도 선생님이 지지 않는다구요. 씨름을 해도, 무엇을 해도. 지금 40 먹은 사람 나와서 한번 해볼래? (웃음. 박수)
사실을 말하면, 한국 사람은 지는 것을 되게 싫어해요. 지는 경우에는 잠을 못 자요. 그런 성격의 소유자예요. 그런 한국의 지도자가 미국에 가 있어요. 젊은 사람들이 배타기를 두 달 이상 계속하면 전부 다 뻗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끄떡 없어요. 그들은 하루종일 배를 타면 피곤하니까 '좀 일찍 자게 해주면 좋겠다' 하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배를 타고서 보통의 생활방식을 찾는 것은 공식을 깨는 것이예요.
전쟁할 때 전장에 가면 하루종일 출동하게 할 때가 있다구요. 열두 시 전에는 재우지 않아요. 그리고 아침 일찍. 어떤 때는 네시에 출전명령이 떨어져요. 그런 생활이 계속되니까 불쌍하지요. 젊은 사람들이 배에 앉아 가지고 낚싯대를 잡고 조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사진으로 찍었다구요. 가미야마도…. (웃음) 그것을 보고 선생님은 '아, 선생님이 죄인이로구나. 졸리는 시간을 빼앗는 일을 왜 하느냐? 무슨 이익이 있는 가, 아무 벌이도 없지'하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수산업은 장래 세계 인류의 식량문제 해결의 열쇠예요. 그것을 위해 훈련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24시간 바다에 나가 일을 했다는 그 기준이 미래세계에 있어서, 백 년, 몇 세기 후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할 거예요.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비를 맞으면서도 레인코트를 입지 않아요. 물이 이리로 흘러내려 이렇게 될 경우에도 선생님은 비옷을 걸치지 않았어요. 흘러내리고 흘러내려 쭉 흘러내리게 될 때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못했지요? 장래 영계에 오더라도, 100년 200년 후에라도 나를 만나게 할 재료는 선생님에게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예요. 알겠어요? 귀중한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만 알고 있어요. 그 비가 얼마나 자랑겨워할 것인가. 세계의 비의 역사에 있어서, 빗방울의 역사에 있어서 나같은 사람은 없어요. 그 한방울의 비는 왕 물방울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귀중한 역사의 시간이 성립된다는 것을 느끼면서 깊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 모습은 진지한 거예요.
자연의 비가 흘러드는데, 여자의 가슴에까지도 흘러들어요. 자기 아이가 가슴에 손을 대는데 그 빗방울이 먼저 손을 대요. 그 빗방울이 얼마나 귀중한 거예요? 사실 그렇다구요.
새로운 세계의 전통을 만드는 데 교재가 돼요. 엄숙한 시간이라구요. 그런데 거기서 잠잘 수 있어요? 비가 내린다고 불평해요? 선생님은 불평하지 않아요. 비가 내리는 경우에는 전부 다 쭉 쉬고 싶을 거예요, 피곤하니까. 하루밤 더, 하루종일 쉬고 싶어 한다구요. 선생님은 비가 내린다고 해도 비가 내린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만나고 싶으니까 이렇게 방문했지요? 아침 일찍부터 기분이 좋지요? 그리고 이렇게 정면에서 모자를 벗고 쓱 스님 머리를 하고….
자유로이 척척 흘러요. 누구든지 흘러가요. 거기에 시가 있고 문화가 있어요. 이상세계의 구조는 거기에서 언어로 계승됩니다. 그러니까 사상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것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경우에는 엄청난 것이예요.
게다가 파도가 밀려 옵니다. 배는 흔들흔들거려요. 그런 가운데 물고기가 낚시에 물려 낚시대를 앞으로 당깁니다. 그리고는 자기 자신도 모르게 놀라서 '야!' 하고 소리치게 되는데 그 소리는 조용한 사방을 지배합니다. 그때 전부가 그를 주목하고 '야! 얼마나 큰 것이 걸렸을까?'합니다. 모든 사람의 시선이 한 곳으로 집중해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도 이렇게…. 여러 가지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요. 그러면 그것은 예술적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여러가지 모습을 보면, 그런 모습을 보면 피곤하지 않아요. 그거 재미있다구요. 백 명이 있다면 백 명의 표정이 가지가지라구요. 훌륭한 표정도…. (웃음)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집중하지 않는 것처럼 하고, 여러 가지 포즈를 하고 있어요. 보면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아 저 성격은 저런데' 라고 선생님이 생각하면 그대로 할까요, 하지 않을까요? 선생님의 생각대로 하면 기분이 좋아요. 그런 것을 생각했으니까 원리의 길을 발견했어요.
선생님이 어린 애들 적에도 바라 보이는 곳에 무슨 그늘이라도 져서 안 보이면 기어코 그곳을 알아내지 않고는 잠을 잘 수 없었어요. 저쪽 산너머가 보이면 거기 뭐가 없을까 하고 거기에 가 보지 않으면 마음이 답답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뒤집어 씌워져 포위된 기분이 들어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마찬가지로 인생 문제도 모르니까 포위된 것 같아 질식할 것 같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 문제, 문제인데 이렇다, 이렇다, 이렇다, 이렇다 하고, 하나님이 어떨까, 어떨까, 어떨까 했는데 이렇다, 이렇다…. 모두 확실하게 우주의 내외문제를 포함하여 전부 다 해결한 것입니다. 해결했으니까 선생님이 지금 살고 있지 그렇지 못했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성격을 잘 이용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포로가 되어 여기까지 계속 이렇게 왔어요.
악이 있으면 뿌리를 뽑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싸운다구요. 잠잘 수가 없어요. 어린 시절에도 그랬다구요.
시골에서 7, 8세의 어린아이였을 때도 말이예요, 부락에서 가난한 사람이 아기를 낳았어요. 남편이 형편을 감당할 수 없는 불쌍한 처지에서 그 부인이 아기를 낳았을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기가 질리게 하곤 했어요. 부락에 이런 일이 있을 경우에는 나는 쌀을 갖다주고 집의 돈을 훔쳐서 돕곤 했어요. 때로는 어머니 아버지를 설득시켰다구요. 그렇게 훔쳐서 내가…. 내가 자꾸 그런 일을 하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난처하게 되어지곤 했지요. 그런 일을 많이 했다구요.
그러니까 부락의 가난한 여자들은 선생님의 누님보다도 가깝고 친척의 아주머니보다 가깝다구요.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나 선생님에게 먹이고 싶어합니다. 그런 일을 전하고 싶어합니다. 그런 기분은, 친족의 평소의 생활방법에서는 발견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심정의 세계가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를 사귈 때는 부자의 자녀를 친구로 사귀고 '이놈의 자식들 점심 가져왔으면 전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먹어! 도시락 가져와!' 했어요. 그러면 선생님에게 가져와요. 그들이 가져오지 않으면 그때는 싸우는 거예요. 나이가 3, 4세 위라도 싸움을 하는 겁니다. 남을 위해 많은 싸움을 했다구요. 나 자신을 위해 싸운 적은 없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세계의 이익을 위해 미국을 대표해서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중국을 위해 일본 젊은이들을 희생시키면서 돕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익 같은 건 생각도 하지 않아요. 그들로부터 돈은 조금도 받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 여러분이 중국에 가면 환영을 받습니다.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고립되지 않아요. 그렇지요? 그것은 일본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이 일본을 위해 했기 때문에 그 일본인 자체가, 일본을 지도한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일 수밖에 없어요. 이것은 하늘의 법칙입니다. 자연현상의 결정적 관점이예요.
저 뒤에 있는 사람 들려요? 들을 수 있어요, 없어요? 「들을 수 없습니다」 들을 수 없어요? 「예」 어떻게 해요? 그거 여기 갖다 놓지? 마이크를 여기 갖다 놓게 되면, 이렇게 놓지 왜 저렇게 놓노? 마이크를 나한테 가까이 갖다 놓으라구. 그렇게 해서 들릴 게 뭐야, 이 녀석들아! 위의 것만 갖다 놓아, 여기 갖다 놓으면 될 거 아니야. 그것도 생각 안 하나? 이 쌍것들아! 이것도 해야 돼, 이것도. 그러면 잘 들릴 텐데 왜 그래? 머리가 나쁘구만.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말해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높게높게 해. 그거 낮추라구. 저것도 여기 갖다 놓아. 이제는 잘 들려? 저기 멀리 있는 사람 잘 들려? 저기 잘 들려? 「들립니다」 (웃음)
오늘 이렇게 만나서 선생님 얼굴을 마주 대하고 계속 웃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요? (웃음. 박수) 너는 언제 만났었나? 언제? 10월 30일? 중간에 만났으니 전체가 만난 것은 10월이었지? 6개월이 지났지요? 7개월, 8개월 동안에 뭐 했어요? 남편과 아내가 만났으니 나쁜 것이 없지요? 안 그래요?
남자로서 여자로서 태어난 그 희망은 뭐냐? 남자는 이상적인 여자를 맞이하는 것이고 여자는 이상적인 남자를 맞이하는 거예요. 함께 만나는 것이 장래 희망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게 태어난 희망이예요. 다 남편 만났어요? 너 부인 만났어? 부인인가? (웃음) 너 한국 여자야? 일본 사람끼리? 일본 사람끼리 했어? 그런 커플도 있어? 거 선생님의 핀트가 어긋났구만. (웃음)
여러분들 신혼여행 온 것 같구만, 신혼여행. 너 서울에 있어? 어디? 두 사람 다? 왜? 한 사람은 부산 안 가고? 다 헤어져서 그렇지 않겠지? 그런 커플 몇 쌍 정도 있어? 그런 부부가 얼마나 있어? 일본 사람끼리 결혼해 가지고 두 사람 다 한국에 온 사람 손들어 봐요. 결혼 대상자와 함께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의 교체결혼 외에 여기 가입한 사람이, 부부가 함께 가입한 커플이 어느 정도 있어요? 손들어 봐요. 많이 있잖아요. 그 남편이나 부인의 조상은 한국 사람이지요? 「예, 그렇습니다」 (웃음) 다 그래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이봐요. 다 한국 사람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 천황도 김해 김씨의 후손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씨족연합회라는 것의 씨족회장, 총회장이 될 텐데 말이예요. 23일 취임식을 합니다. 지금 회장은 일본 천황 히로히토와 여러번 만났어요. 그래서 이번 일본천황 장례식 때에 묘지를 택정한 사람이 이번 회장님이예요. 장개석이나 모택동의 묘지도 그가 택했어요. 유명한 사람입니다. 천황을 만났을 때 동양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니까, 분명히 역사를 알고 있으니까 지금 돌아간 일본 천황이 자기는 김해 김씨였다고 얘기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께 보고했어요. 재미있는 얘기가 있다구요.
도시락을 먹을까요? 「예, 준비 다 됐습니다」 다 됐어? 도시락 먹고 세시간 정도 단축시켜 얘기할까? 두 시간 정도? 한 시간으로 줄일까? 「아닙니다」 30분 정도로 줄일까? 「아닙니다」 선생님이 줄여 얘기하면 여러분은 이해하기 어려울 뿐이예요. 그것을 바꿔 이해하면 쉽게 해야 된다구요. 골자만 말할께요.
무기 하나 없이 사상으로 세계적인 승리권을 만들었다.
요전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시리아의 회교 교주가 지금 로마 가톨릭 교황과 같은데, 그 시리아에서 천황과 같은 입장에 있는데 시리아 회교의 총책임자예요. 그것은 그랜드 멉티라고 해요. 뭐라고 할까, 가톨릭의 주교라 할까, 그 사람은 행정권을 가지고 있어요. 군사, 외교권을 전부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이 선생을 방문하려고….
미국의 국방성을 통해…. 이란의 호메이니가 병이 악화되었다는걸 미국이 알고 있었어요. 정보관계를 통해 그가 죽었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병원을 통해 정보를 빨리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 그와 대등하게 준비하여 책임을 맡길 사람을 찾고 있었던 겁니다. 그가 시리아 사람이예요. 그 사람을 미국 국무성에서 초대했어요, 미국에도 회교인이 많이 있기 때문에. 동부 유명 대학에 순회하며 강의하게 하려고 초대하여 쭉 순회 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그때 '너는 어떤 핍박의 길에서도, 무엇이 너의 앞을 가로막더라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있다. 이것은 급박한 일이다. 그게 뭐냐 하면 회교와 유대교와 기독교를 하나로 통일하기 위해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어떤 박해가 있어도 그 길을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계시를 받고 그것을 발표했어요. 그렇게 하자 회교권의 모든 지도자들이 반대했어요. '역사적으로 원수인 회교도와 유대교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런 일은 있을 리가 없다'하면서 회교 자체가 반대했어요. 또 유대교에서도 '그 바보같은 짓은 말하지 마라. 유대교인이 회교도들과 하나가 돼?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없다' 라고 했어요. 기독교는 십자군 전쟁을 할 때 주로 회교도들과 싸웠어요. 그의 적들은 회교도들이었어요. 그래서 적과 통일하는 것을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40년간 집회를 하고 다녔는데, 그때마다 그들은 마이크를 때려부수기도 하고, 전기선을 자르기도 했던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왔습니다. 혹은 여러가지 박해를 받고 감옥에 몇 번이나 끌려갔어요. 그 사람이 40년이 지나 어떤 일을 만나게 되었느냐? 선생님이 종교의회라는 제목으로 세계의 종교지도자를 모아 놓고 장래 종교의회를 만들고 하나의 종교권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된 거예요. 그리고 주요한 회의를 터어키에서 할 때에 그 대표자로서 초대되어 선생님이 해왔던 역사적인 종파통합운동의 내용을 자세히 듣고 감동했어요. 자기 한 사람만이 그러한 일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모든 박해를 거듭거듭 받아도 그것을 인내해서 승리의 기대를 만들고 세계적인 기대를 만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회교는 3개의 교파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것을 전부 통일하는 회의를 여러 번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자기들끼리, 이슬람끼리는 싸움뿐이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전부 연합되었어요. 불교라든가 인도의 힌두교라든가 그런 것을 쭉 해왔던 것을 보고 '그런 종교지도자가 있다. 자기가 아무리 그걸 통일시키려 해도 그렇게 되지 못했는데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통일종교기반을 완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야! 그 선생님을 만나는 것만이 아니라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하고서 그 즉시 시리아 전체가 자기 지도하에 있기 때문에 2만 명 정도 모아서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여러분이 40년 동안 내가 이런 종교통일의 내용을 가지고 주장해 왔기 때문에 박해를 받아 온 것을 알고 있느냐?' '예, 알고 있습니다' '내가 설파한 내용과 같은 세계적인 종교통일의 내용을 전부 맡아서 하고 있는 분이 있는데 그분을 중심으로 벌써 통일권이 이루어져 있다. 나는 그것을 발견한 이후 내가 이루려고 한 목적이, 장래 그 레버런 문에 의해 회교와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된다고 믿는다. 그러니 반드시 여러분이 그 일을 원조해야 한다'고 선포했어요. 이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발표했지만 그는 그때까지 레버런 문을 만나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에 관해 물어도 대답할 어떤 자료가 없었습니다. 국제적인 제3자를 통해 입수한 자료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미국을 방문하게 될 경우에 즉시 레버런 문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하고 비디오 테이프 기록을 가지고 가서 그 방비책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미국의 국무성에 초대되었는데, 뉴욕에 있을 때 하루를 자기의 자유시간으로 갖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말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해서 뉴욕에 올 때 자유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바로 6일이었어요.
그것을 왜 억지로 해 놓았는가? 그것은 누구에게도 대답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물을 필요가 없다. 나 자신이 사용하니까'라고 최후까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정보관계인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의 배후까지 다 안내되니까요. 무엇, 무엇, 무엇…. 소련 대사관이라도 가서 누구를 만나 대화하고 상담하면 큰일이거든.
그렇게 해서 그날 누구를 만났는가하면 선생님이 만나고 싶었어요. 그는 선생님을 만나야 했습니다. 이때가 아니면 아무리 방문해도 만날 수가 없어요. 만날 수가 없다구요, 일본 천황을 만날 수 없는 것처럼. 누구도 만날 수 없습니다. 국가적 외교루트를 중심삼고 국가와 국가의 교섭상 만나게 되어 방문했다 하더라도 만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이니까, 출국하여 이번에 만나지 않으면 만날 길이 없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그런 내용을 선생님에게 전해 왔어요. '허락해 주시겠어요?' 하고. '아 글쎄요, 선생님은 매일 바다에 가서 있으니까 여섯 시에 바다에서 돌아오면 만나자' 그래 가지고 만났어요. 자기가 해왔던 그러한 내용을 쭉 이야기하더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내용을 명확하게 5분 이내에 따따따… 그래서 하나님주의부터 두익사상이라든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 지상천국을 말했어요. 그는 이무리 말해도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의 일부분을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말 한 것을, 여섯 시간을 압축하여 세 시간에, 세 시간을 압축하여 얼마? 30분. 30분을 3분까지 압축하여 이거…. (박수)
그거 중간에서 끝내지 않고 돌아가서도 보고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문선생을 따라간다고 그래서 돌아가서 그가 대표를 한 사람씩 설득시키고, 선생님은 자기가 소개할 경우에는 언제나 만나 준다고…. 그리고 배후를 짰어요. 이제부터 국가 대표를 외교적으로 조직하여 한 사람, 두 사람…. 그렇게 하여 기반을 만들 경우에는 선생님을 초빙하여 모슬렘권을 일치시킨다는 거예요.
이것을 보면 기독교가 반대하고 가톨릭이 반대하고 신교가 반대하고 계속 반대해 왔는데 그건 터무니없다는 것입니다. 모슬렘교의 국가에서 인정하는 지도자를 하나님은 벌써 준비했어요. 생각도 할 수 없는 동안에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세계적 기반을 만들고 연결시킨 뜻을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는 무섭다는 거예요. 무기 하나 없는 입장에서 싸워 왔어요. 그 결과 세계적인 승리권을 만들었어요. 거기에 감동했습니다.
그랜드 멉티는 문선생의 승리를 위해서 이제 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시리아를 방문하고 싶어도, 외교적으로 공식적으로 찾으면 선생님은 위험해요. 케이 지 비(KGB)가 언제나 노리고 있어요. 김일성이가 언제나 뒤쫓고 있어요. 지난 해 뉴저지주에서 기꾸무라(菊村) 사건이 있었어요. 일본 적군파 25명을 거느리고 미국에 들어갔는데, 김일성의 지령과 소련 케이 지 비(KGB)의 지령을 받았어요. 레버런 문 암살단이 동원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그들을 붙잡아 조사 했는데…. 시 아이 에이(CIA)가 선생님에게 보고한다구요.
1987년 3월에 김일성은 소련에 가서 계획을 명확하게 세웠어요. 선생님은 소련에 중요한 국제적 회의를 하자고 제의해 놓고 있습니다. 이 회의는 소련의 정치국과 합의해서 하려고 했어요. 그 무렵 우리 쪽의 스파이가 말하기를 선생님은 1988년 11월 이후에는 지상에 없을 거라고 한다는 김일성과 그의 동조세력들의 계획을 말했다구요. 그 이후에는 선생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겠지 하겠지만 그게 그렇게 되겠어요? 그 배후관계라고 하는것은 위험한 거예요.
이번 3월 23일 언론인대회에 선생님이 열두 명의 소련측 대표자를 초청했었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언론인대회라든가 하는 것을 통해서 언론세계에서 유명하기 때문이예요. 소련 정부는 소련의 언론인을 12명 정도 초대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들은 특히 언론인대회에 초대받고 싶어해요. 왜냐하면 미국 최고 언론인들도 거기에 모이기 때문이예요. 거기에서 그들은 미국 저명 언론인들을 만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초대했습니다.
미국정부도 그것을 잘 알고 있어요. 지금 고르바초프는 정치로서 외교문제, 평화정책문제 등 그런 여러 가지 정책에 자유세계를 끌어넣는 것을 직접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한다구요. 자기들이 아무리 사회주의제도, 소유권제도를 자유시장제도나 개인 소유제도로 하려 하지만 소유제도가 달라요. 그들이 끌어들이려 하는 자본주의제도가 아무리 매혹적이라 해도, 자유세계체제는 정신적 붕괴 상태로 말미암아 전부 멸망하게 돼 있어요. 이렇게 된 자유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젊은이들은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면 좋다고 생각해요.
여러 가지 배후, 정치적 정책적으로 결정하고 방문해 왔어요. 그들은 완전히 감동하고 2주일 동안 선생님이 쭉 미국에서 그들이 원하는 곳을 전부 안내해 줬어요. 그들은 레버런 문의 손님이지요. 레버런 문의 손님이지만 [뉴욕 타임즈]가 레버런 문을 원수와 같이 다루었어요. [뉴욕 타임즈]가 당당하게 그들을 위해 연회를 스스로 준비하여 환영할 때 그 대표자는 '나는 레버런 문의 연회에 이렇게 왔습니다. 손님으로 소개하 지 않을 수 없다'고 했어요. [워싱턴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서도 왔어요.
그무렵 시애틀 신문사가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하는 것을 일주일 전에 대대적으로 보도했었어요. 흑인 목사가 그게 인종차별이라 하여 합동작전을 펴 가지고 그 신문사를 총공격하여 항복받았어요. 그런 결과가 있다구요. 그래서 시애틀 신문사에서는 소련 사람들이 모여 연회를 할 때에는 정당하게 문선생의 이름을 실었다구요. 그들은 과거에 소련에 이익이 되는 것을 신문에 싣고 문선생을 반대해 왔어요. 그런데 소련 언론 인들이 미국을 방문하여 행사가 있은 뒤로는 레버런 문의 업적을 소개하는데 있어서 소련 최고 신문사 지도자들이 좋게 말하니까 큰일 아니겠어요. 그들이 놀랐다구요. 그들이 이렇게 해서 돌아가게 되니 그들이 배후에서 여러가지를 부탁해요. 많은 것을 부탁한다구요. 전부 선물은 어떤 것이 좋은가 해서 이것 이것 고르는데 마땅한 것이 없으니까 묻는 거예요. 그러나 이런 것은 안 된다고 하면서 우리 쪽에서 가르쳐 주니까….
소련정부가 모르는 것,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알지 못하는 것도 우리들이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협의해서 이러이러하게…. 그때 약속 한 것이 뭐냐? 소련에 돌아가게 되면 언론계의 내용을 45분짜리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서 그 내용을 2, 3회 전국적으로 방영하겠다고 약속했어요. 벌써 끝났다구요.
그런데 소련에 있는 잡지라든가 하는 것은 자유롭게 만들 수 없어요. 오로지 외국의 유명한 잡지회사로 120만 이상의 소련을 리드하는 지식인들이 구독하는 잡지가 있어요. 그 잡지의 주필이 와서 선생님과 인터뷰를 하려 했는데 선생님은 인터뷰하지 않는 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어쩔수없이 그들은 어머니에게 신청하여 인터뷰할 방침을 세웠어요. 어머니는 집밖으로 나가지 않으니까 문장으로 인터뷰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다섯 가지 제목의 내용을 질문하였는데 다섯 가지 답에는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라고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가정의 주인으로서, 자녀들의 아버지로서, 이런 것을 전부 자세히 썼다구요. 그 내용을 백 퍼센트 발표했습니다.
그것은 소련에서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정치적 허가가 없으면, 자기 마음대로 나타낼 수 없어요. 그것이 바르게 다 발표되어 대단한 영향을 일으키게 되니까 그들이 직접 팩시밀리를 통해 보내왔어요. 그게 큰일이라구요. 이것을 미국 전국민이, 혹은 언론계가 알게 될 경우에는 큰일이라구요. '이렇게 정직한가! 내용을 자세히 그대로 발표하고 있다'라고….
미국은 지금까지 그렇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을 소개하는 것은 나쁜 것으로만 쓰고 사실대로 쓰지 않고 바꾸어서 어쩌고 어쩌고…. 그러니까 보았다고 해도 반 이상은…. 3분의 1은 생각하면 알 수 있는 거예요.그러나 소련의 보도 태도는 전연 반대예요. 내용을 보면 완전히 문선생을 소련에 선전자료의 기사로 발표하려고 해요. 이것을 보면 소련이 미국에 대한 정책적 방향을 선생님을 통해 해결하려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은 큰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예요. 선생님은 즉시 [워싱턴 타임즈]에 그 내용을 기사로 쓰라 했어요. 언론회의 때 기사로서, 그들의 책임자가 와서 말한 내용을 상세하게…. 이렇게 말하면서 하나의 특집을 만들어 발표하게 했어요.
그러니까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나 일본의 [세까이닛보(世界日報)]에도 나올 거예요. 여기 [세계일보]에도 곧바로 재료가 됩니다. 대단한 일이라구요. 문선생에 대한 소문은 사나이로서 소련까지 영향을 미치고, 소련정부가 이런 방향을 결정한 것은 누구든지 알고 있습니다.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여…. 전세계에 알려졌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초대하여 저쪽에서 12명이 왔으니까 이번 이십 며칠인가? 선생님이 미국의 최고 언론인을 열두 명의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비행기 티켓을 사고 모스크바에 보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소련쪽에서 그들이 2주일간 계속 원하는 대로 선생님이 안내해 준 것같이 해주기를 우리들도 원한다는 거예요. 전번에 우리가 미국에서 안내하는 것처럼 비용은 저쪽에서 전부 다 부담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 변혁이 일어날 거라구요. 언론인, [워싱턴 타임즈], [프라우다], [이스베스티야]라든가 하는 신문의 편집인도 교환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중공의 대표가 여섯 명, 소련의 대표가 여섯 명, 이렇게 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진을 함께 찍으려고 했어요. '아무쪼록 중공과 먼저' '소련과 먼저' 하면서 선생님과 사진을 찍었어요. 그것을 가지고 가서 유물이라고…. 자기 신문사라든가 편집국에 붙여 놓았을 거예요. 벌써 문선생의 이름은 소련의 깊은 정치계에 비밀로 논의되고, 밀실에 사진이 들어가 주시하게 된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불가사의한 일이라구요.
지금부터 14년 전에 워싱턴대회에서 소련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할 때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가 전부 '저런 미치광이가 어디 있어' 이랬다구요. (웃음) 10년 후 지금에 와서는 소련·중공 자체가 완전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쟁탈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미 중국의 계획을 알고 있지요? 기술평준화, 중공에 이러한 공업시설을 한다고 했는데 소련은 '어떻게든 모스크바에서 최초로 받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들은 그전에 이런 것을 전부 알고 있었어요. 정보는 빠르다구요. '중국만 기술진보를 해 주어서는 안 돼. 소련을 잊어서는 안 돼' 이렇게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까지도 말하고 있어요.
실적을 중심삼고 승리하면 안정된다.
중국과 소련은 옛날의 공산주의권에서 완전히 탈피했어요. 이미 공산주의가 사라졌어요. 공산주의는 철학기반이 있어서 체제가 이루어졌는데 그 철학은 변증법적 철학이지요? 투쟁적인 거예요. 민주주의의 화합을 찾아가는데, 변증법의 이론 기반 가지고는 소련의 체제는 계속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1984년 3월에 '소련제국은 멸망이야!' 하고 소련 멸망을 세계에 선언하는 대회를 했어요. 그때 곽목사는 그 제목이 너무나 이해할 수 없으니까 몇 번이나 수정하자고 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한 사람이 없고 전문가들은 그것을 듣고 벌써 전부 다 도망갔어요. '그래도 해라!' 했어요. 세 번이나 그 제목을 '소련제국은 망할지도 모른다'라고 정정하자고 했어요. '망할지도 모른다가 뭐야! 그대로 해' 하니까, 그렇게 선언했다구요. 그때 곽목사가 세 번이나 그래서 '이 녀석,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 그렇게 선언 못한다면 카플란 의장 목을 잘라 버려! 바보 같은 게…. 만약 믿지 못하겠으면 5년 후에 봐. 어디 이런 게 있어? 너희들은 믿지 못할 거야!' 그때 이렇게 말했다구요. 그때가 1984년이니까 지금 몇 년이냐? 1989년, 그러니 5년 이내에 소련은 완전히, 중공도 완전히 체제변경할 거예요. 벌써 멸망, 붕괴상태가 되었다구요.
만약 그때 그런 것을 하지 않았다면 큰일납니다. 그때 그렇게 선언한 선생님을 의심한 의장과 모든 학자들은 그것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서 선생님보고 책임지라고 몰아 부쳤어요. 그러한 입장에 서서 꽉 붙잡혔어요. 지금에 와서는 예언자라고 하고 있어요. 정말 선견지명이 있어서 그렇게 발표한 대로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러니까 모스크바대회는 이제 멀지 않고, 모스크바에서 언론인대회를 중공에서보다 먼저 하겠다고 하는 게 그들의 야망이예요. (박수)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을 초청해야 됩니다. 그런데 국가 자체가, 케이 지 비(KGB) 전체를 포함한 안보문제, 경비 문제를 세워야 됩니다. 이런 정세하에 들어가고 있으므로 김일성이가 암살계획을 한 것이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지금 쭉….
영적으로 보면 자유세계가 확대되어 소련과 중국에도 이처럼 어두컴컴한 밤에서 여명이 터오는 시기가 되어 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소련이 중심인 공산주의 세계도 가인 아벨이 하나 됩니다. 그게 뭐냐? 미국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 지지 않도록 하여 문선생을 소련 쪽에서 환영하게 될 때는 미국이 먼저 일어서게 되는 것이 아니라 소련이 미국을 지배하게 됩니다. 이걸 알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과 소련에 대해 미국이 따라 잡으려면 큰일이라는 것을 시 아이 에이는 모른 척하고 있습니다.
소련은 버튼 하나로 한 달 이내에 변해 가지만 민주주의인 미국같은 복잡한 나라는 큰일이라구요. 소련은 일렬로 전진해 갈 수 있지만 미국은 종횡으로 혼란하게 되어 변화되는 데 큰일입니다. 그들은 알고 있다구요. 이걸 보면 통일세계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겁니다. 이게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지만 사실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중앙의 중요인물들을 미국으로 초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월 중공에 두 사람씩 보내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것을 소련도 하고 싶어합니다. 지금 언론인 교차방문을 하고, 모든 정치가나 교육자를 내가 지명합니다. 내가 한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느냐? 이번 5월 17일 [워싱턴 타임즈] 창립기념일에 모인 미국 언론인들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전부 리버럴계로서 우리들을 정면에서 때리고 반대한 거물급들, 우두머리들이 전부 모였습니다. 시 비 에스(CBS)나 에이 비 시(ABC), 다른 텔레비젼 회사 등 여러 언론인들, 미국 최고 수준의 리버럴계로서 통일교회와 문선생을 반대한 사람들이라 볼 수 있다구요. 거기에 모인 무리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었어요. 그들은 '야 언론계에서 문선생이 언론인의 대표자다. 신문사도 많이 갖고 있다. 언제 문선생의 신세를 지게 될 지경이 될지 모른다' 라고 했어요. 언론계의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러한 영향기반을 볼 때 미국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승리의 실적이 있으니 실적을 중심삼고 승리할 경우에는 전부 다 안정될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지? 여러분, 신문 배달하지요? 「예」 일본 고학생들이 하는 것처럼 그렇게…. (웃음) 여러분들은 모두 대학도 졸업하고, 여러분 들 같이 훌륭한 청년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게 이게 뭐예요? 일반적인 기준으로 볼 때는 모순된 짓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 모순적인 것이 역사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앞으로의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한 재료가 없어요. 그것을 한국 역사의 재료로 사용해요? 일본의 무사도에 있어서의 훌륭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역사의 재료로 사용해요? 그럴 수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 스스로가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활동의 실적을 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훌륭한 거예요. 세상에서는 이것은 하지 않아요.
동경대학 졸업생, 손 들어 봐! 몇 명이예요? 전부 몇 명이요? 전부 몇 명이요, 이 앞에? 동대인지 뭔지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미국 학자들에게까지도 선생님이 이미 전통을 세우도록 명령을 했다구요. 그렇다구요. 유럽이나 미국 학자들은 강연회 등에서 문선생을 소개하고 있다구요. 그만큼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통일교회의 기반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영감상법(靈感商法)으로 벌써 1년간을 싸우고 있는데, 전부 납작코가 되어 버렸다고 생각하지요. 도요다상사 같은 것은 2개월 내에 전부 납작코가 되어 가지고 전부 자살을 한다느니 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통일교회 식구들은 자살은 커녕 설사도 한번 안 했다구요. (웃음) 당당히, 거기서 역습을 하는 거예요. 공격하는 거예요. 공산당 쪽의 변호사 사무실들이 다 문을 닫았어요. 대단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으로 납작코로 만들어 준 거예요. 공산당이 망했어요,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어느 쪽이 망했어요? 「공산당」 거기에는 공산당과 우익당이 있지요. 일본 경찰이 개입해 가지고….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은 모든 정보를 다 갖고 있어요.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은 포기 안 해요. 구보끼 회장을 비롯한 국장들 모두가 이미 틀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발 디딜 틈도 없는 그 조그만 섬나라 일본에 통일교회가 패하는 역사를 남겨서는 안 돼! 선생님이 살아 있는 이상에는…. 쳐서 정복해야 돼요. 지체 없이 이렇게 해서 경제문제라든가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라든가 이놈들의 목을 매달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 간부놈들이 '지금 경제문제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해서 이놈의 바보 같은 자식들! 간부놈들에게 화를 내서 '여기서 도약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 약한 모습을 보일 경우에는 전부 업신여기게 돼!'하고 혼을 내줬다구요. '일주일 이내에 수천 명을 동원해서 교체결혼!'하니까 '야야…! 이제 죽었구나! 대사관 문제도 큰일이고 외교 통로 문제도 큰일이다!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도 전부 전세를 내야 되고, 대사관을 움직여야 되고…' 그게 필요하지요? 잘했다고 생각해요,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잘한 선생님이 뭐요? 불쌍 안 해요? 일본에 안 돌아가고 싶어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이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러면 일본 말만 하고 한국말은 몰라도 되지요? 그러면 좋겠지요? 그렇게 되면 결국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지요. 어때요? 지금 확실하게 해 두지 않으면 안 돼요. (웃음)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이렇게 왔지만 선생님이 일본 사람이라면….
선생님은 쉽게 일본 사람이 될 수 있다구요. (웃음) 되려고 생각만 하면 쉽게 된다구요. 일본총리도 잘 알고 있고, 모두가 잘 알고 있다구요. 지금 후꾸다 총리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나카소네도 그렇다구요. 그전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선생님과 의논을 하고 그랬다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구보끼한테 편지를 보내오고 있다구요. 중요한 문제를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서 했다구요. 편지 가지고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필요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지요? (웃음) 머리는 하나밖에 없어도 수천만 명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지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래도 이통이 부서지지 않고 용케도 버티고 있다구요. (웃음) 어때요? 선생님이 능력이 있는 남자요, 무능한 사람이예요? 능력이 있는 남자? 「예」
생각해 봐요, 일본, 일본이…. 일본으로선 한국과 연결할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잘도 묶어서 끌고 온 거예요. 일본정부도 문선생을 무시할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것입니다. 지금의 정보, 외국의 정보들을 보면 '이야, 저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정보와 연결해서 미국의 정보와 교환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저들이. 세계적인 문선생에 대한 그런 정보의 내용을 알게 되면 일본도 놀라서 '앞으로 이 단체를 이용하지 않고는 일본이 설 자리가 없다'고 할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모르잖아요, 아무 것도.
모르면서도 선생님을 믿고 무조건 따르는 경우에는 장래성이 있을 것이요, 꼬리를 빼는 놈은 희망이 없어요. 무조건 복종하겠어요? 「예」 응? 「예」 그렇다면 훌륭해요. 선생님이 존경해요. 뜻길에 있어서 절대적인 복종! 선생님이 그렇게 복종을 하면서, 주위로부터 온갖 핍박을 받아도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복종한 결과 패배자가 되었어요, 승리자가 되었어요? 어느 거예요? 「승리자」 그거 틀림이 없고, 우주가 있는 이상에는 틀림이 없는 거예요.
저쪽에 잘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 「안 들립니다」 (웃음) (마이크를 조정하시고 낮은 목소리로) 들려요? (웃음)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자, 이렇게 보면…. 젊은이들의 얼굴을 보면 희망이…. 어때요? (웃음) 희망이 어때요? 여러분들 같은 때가 좋은 때예요. 만약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은 나이 때에 통일교회 기반을 닦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제는 이미 싸움은 끝났어요. 탕감복귀의 조건을 다 세웠어요. 완전히 끝났어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 선생님이 이런 꼴을 하면 어때요? 선생님이 하는 것보다는 이런 사람이 하는 것이 좋지요. 선생님도 이런 것을 잘 한다구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한국에 와서 이런 활동을 하고 6개월이나 8개월이 지나고 나면 생각이 어떨 것 같아요? 이상할 것 같지요? 그거 이상한 세계 아니예요? 아침밥을 먹고 문을 열고 나가보면 일본 말을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요. 한국 말로 '여보!' 라든가 하는 소리만 있지요. '여보'는 아나다사마(あなた樣;당신)' 나 '안다(あんた;아나다사마보다 덜 높여 부르는 말)'의 뜻이지요? 그거 완전히 틀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희망의 목표로서, 희망의 목표로서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아서 와 보니 '이야…!' 하고 실망이지요? 자기는 대학까지 졸업했는데,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한 남편이 있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일본에서 여러분들이 와서 보니까, 남편이나 아내를 보니까, 자기는 대학까지 졸업을 했는데 상대는 고등학교도 졸업 못 했다고 했을 때 그 기분이 어땠어요? 「사랑에는 관계가 없습니다」 (웃음) 사랑의 관계, 아직 맺어지지 않았잖아요! (웃음) 사랑에 홀렸으면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사랑의 냄새도 못 맡았잖아요. 말도 안 통하는 사랑의…. 그 감정과 그러한 힘이 있는 사람은 없잖아요. 외적인 표정만 보고 '저 사람이 나의 영원한 상대자인가?', '저 여자가 나의 영원한 상대자인가?'라고 하면서 '성격을 보니까 나와는 전혀 반대로구만!' 하지요? (웃음) 완전히 반대. 여러분들의 남편들이 그렇다구요. 너, 무슨 운동을 했어? 운동 안 했어? 운동, 운동? 「소프트볼」 소프트볼? 무슨, 소프트볼이 뭐야? (웃음) 응, 그런 소질이 있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너는 예쁘장한 얼굴을 하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지? 너의 남편은 그렇지 않지? 활동을 하면 얼마 안 가서 피곤해 하지?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그렇게 묶어 준 거야. 그렇지만 처음에 볼 때는 볼품이 없어도, 순수한 남자라구. 너의 아버지 같이, 어머니 같이 받들라구. 그렇게 생각 안 해? (웃음)
만약 남자 여자 둘이 마음이 안 맞으면 어떻게 돼요? 그야말로 큰일이지요?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있으니까 이것은 처리 됩니다. 그 것을 처리할 수 없으면 어떻게 돼요? 큰일이지요. 나라고 뭣이고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는 이것은 역사적인 복음입니다. 찬양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찮아요?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필요 없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돼요? 그러면 어떻게 이 인류를 처리해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을 수 없는 영원한 그런 길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다른 나라의 남자와 여자를 찾아서 온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남자와 여자들을 중심삼고서도 해결이 되는데…. 같은 나라의 남자와 여자들 사이에 있어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이거 놀라운 일이예요.
만약 여자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를 안 낳는 운동을 벌인다면 어떻게 돼요? 성인만의 남자와 여자 수억만이, 수천만이 지상에 산다면 1세기 이내에 인류는 멸망이 돼요. 그렇기 때문 에 통일교회 여자는 아이를 안 낳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자가 가슴이 큰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젖을…. 아이를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멘스가 있지요? 그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아이를 위한 것입니다. 아이를 위한다면 혼자서 아이를 얻을 수 있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생리적으로 보더라도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런 여자가 있으면 죽여 버려야 돼! 그렇지 않아요? 모두 그런 거예요. 히프가 큰 것도 자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거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여자가 몸은 약해도 히프가 크기 때문에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상체가 가볍기 때문에 그렇지요. 앉아 있는 것이 힘들지 않아요. 그런데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상체가 크고 히프가 작기 때문에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어요. 뛰어 돌아다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생활문제 같은 것은 남자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몸이 사자처럼 강한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앉아 있으면 정사각형과 같은 모양이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이 거기에 있는 것처럼 되지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우주와 멀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고심해서…. 왜 인간이 태어났을까? 그것을 고심하고 고심해서, 찾고 찾아서, 뒤지고 뒤져서 결론을 얻고 난 다음에는 '아하! 나는 이미 결론을…' 라고 하게 된 거예요. 진리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나를 발견한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왜 낭자가 태어났느냐? 그것은 남자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보다는 먼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여자라면 남자를 위해서 공부한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공부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사회에도 나라에도 세계에도 소용이 없어요.
사랑에 따르는 지식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사랑에 거슬리는 지식은 어디에도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에 따르는 권력은 어디에서라도 환영을 하지만, 사랑에 거슬리는 권력 같은 것은 어디에도 수용될 수 없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모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모두 선생님이 경험해서 얻은 거예요. 사랑과 함께 가는 데에는 피곤이라는 것이 없어요. 피곤과는 반대로 희망이 산처럼 쌓여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벗어나서 서로 속이게 되면 끝에 가서는 결국 피곤해지게 됩니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는 앞으로 발전하지 않아요. 앞으로 남아지고 싶은 자는…. 애국심을 가지고 있는 국민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애국심을 영원히 갖는 데에는 애국심에 앞서서 가정을 사랑하고 사회를 사랑하고…. 사랑의 국민이 남는 거예요. 나라에 앞서서 부부가 함께 나라를 대표해서 사랑을 갖는 가정·회사…. 거기서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세계도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방향성입니다.
지금까지의 세계주의, 나라라든가 종족이라든가 사회라든가…. 희생적인 사회, 희생적인 사랑의 기반을 전면적으로 포기하고 세계에만 봉사하겠다고 하는 것은 공산당이예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의 방향성이, 전체의 방향성이 들어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방향성을 가진 개인은 1만 년을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가정의 방향성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는 그 관(觀)은….
그와 같은 사상을 관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관으로 사상관·우주관이라고 하면 그것은 떨어져서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안 돼요. 개인의 생활관, 개인의 인생관, 개인의 가정관, 개인의 사회관 등이 모두 별개로 방향이 흐트러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한 방향으로 쭉 연결되어야 돼요. 개인의 인생관도 가정관과 통하고 가정관도 사회관에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언제라도 연결될 수 있도록 사회관은 국가관에 정확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또, 그 국가관은 역사에 언제 어디서라도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관은 세계관에, 세계관은 우주관에, 우주관은…. 그것이 사랑과 함께 결실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와 같이 연결되는 그 방향성이, 역사를 중심삼은 방향성이 작은 것에서 큰 것에로 연결되는 그것이 주류지요? 중심의 흐름.
'중심을 연결하는 방향성'을 이루는 것이 무엇이냐? 돈? 「참사랑」 사랑뿐만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도대체 뭐예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도대체 뭐예요? 「위하여 사는 사랑」 위하여 사는 사랑. 그것이 참사랑 아니예요? 그것은 '위하여 사는 사랑이다'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사랑의 길에서 참사랑이 찾아질 수 있는 것이다. 틀렸어요? 그리고 또 참사랑이라는 게 뭐요? 「원수를 사랑하는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사랑이 참사랑이지요? 「예」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참사랑은 뭐요? (웃음) 그런 것도 있다구요. 자기의 아이들이, 사랑하는 아이들을 원수는 아니더라도…. (웃음)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잘못한 경우에는 사랑의 매로 쳐요. 이거 어떻게 해석해요? 그런 경우에는 대답이 곤란하지요? 도대체 뭐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 맞았어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뭐예요? 「부모의 사랑」 그래서? 「3대상의 사랑」 (웃음) 그것은 종적인 참사랑과 횡적인 참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혈통적 내용을 포용한 위에 선 사랑으로서, 그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생명의 원천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참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도 부정하고 존재도 모두 부정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포용하는 곳에 모든 것은 따르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생명을 연결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과 영원히.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을 사랑하는 그것은 참사랑이예요? 어떤 사랑이예요? 자기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참사랑에 속하는 거예요, 자기에게 속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원래 참사랑과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부모와 함께 결속되어서 거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는 나는 종적인 사랑을 대표하고 횡적인 사랑을 대표하는 실체입니다.
그것이 가는 길은 반드시 공식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원불변의 사랑의 기반에서 태어난 자기 자신이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자기와 서로 사랑하는 부모도 별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없으면 안 돼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여자 아이도 남자 아이도 절대적으로 필요하지요? '나는 부모의 사랑이 필요 없다'고 하는 아이가 있어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기 때문에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어때요? 자기의 딸, 자기의 자식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 방해해서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참부부라고 하는 것은 참생명체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사랑에 의해서 결속된 부부입니다. 그런 부부가 참부부입니다. 그렇지요? 사회는 그와 같은 인연을 가지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형제권의 심정을 횡적으로 확대한 상대권이 참사회·참국가·참세계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우주의 대표가 되고 싶어하지요? '나를 어째서 무시하는 거냐' 고 모두가 그런 생각을 갖지요? 우주를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요? 참사랑을 배후로 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보면 모두가 평등하니까, 그것을 어기는 자는 설 자리가 없게 돼요. 입술은 참사랑에 따라서 연결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사랑과…. 사랑과 혈통 이것이 자기 자신입니다.
이 혈통…. 피를 갖고 있지요? 자기 자신이 생명을 갖고 있지요? 또 사랑도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남자만 사랑을 갖고 있는 경우에는 사랑이고 뭣이고 알 수 없잖아요. 여자가 모르더라도 몸뚱아리가 알아요. 몸뚱아리가, 생리적인 몸뚱아리가 떨리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다음에 혈통! 혈통은 무엇에 따라서 연결될 수 있어요? 생명에 따라서…. 생명은 무엇에 따라서 연결 돼요? 「사랑」 사랑에 따라서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생명·혈통! 그것은 하나예요. 사랑은 뿌리와 같고, 생명은 나무의 밑둥치와 같고 그리고 나는 가지와 같다. 가지 가운데도 둥치가 있다면 뿌리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포 번식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렇지요?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세포에 모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을 더럽히는 자는 천주법에 걸려요. 자기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 거예요. 여자는 그 혈통을 남자에게서 도움을 받지 못하면 다음의 혈통권을…. 남자는 여자에게서 도움을 받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묶는 거예요. 생명이 묶어지게 되면 사랑과 혈통은 바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결혼할 때 가정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지요. 이렇게 교차해서 서로 묶는다고 해도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은 수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이혼을 해서 갈라져서 집을 나가더라도, 아이들은 나갈 수 없는 거예요. 왜? 종적인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횡적이예요. 횡적은 동서남북의 방향이 바뀌어도 존재하는 거예요.
사랑이 없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뒤섞어서 꽃을 피우기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결합시켜서, 그것을 뒤섞어서, 소용돌이! 소용돌이의 결정, 사랑의 결정체로서 채워진 것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만이 아니예요. 사랑할 때는 모두 흥분하지요? 여러분들 자신은 모르지만 흥분하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도 '이야―!' 전부 머리가 돌아 가지요? 피가 돌아가는 거예요. 소용돌이의 한가운데, 센터가 되는 경우에 거기에서 생명이 발생해요. 남자의 요소와 여자의 요소가 일체권을 결속해서 한가운데에 자기 자신이 정착해서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고 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거예요. 참석자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가치는…. 어머니보다 아이가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남편의 피가 섞인 피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보다도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왜 그래요? 어머니의 피가 섞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자 하나, 여자 하나로서는 그것이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이를 받드는 거예요. 아이를 위해서는 죽음도 무서워하지 않지요? 죽음에 나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절대적으로 복종해서 가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한 존재권을…. 그거 알겠어요? 「예」 자기라고 하는 것은 부모의 뭣이라구요? 사랑의 결정체! 결정체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중심으로서 참석한 동참자이다. 그것이 결정체인 거예요. 그래서 자기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의 열매이고 어머니의 열매입니다. 그 둘의 열매로서, 사랑에 의한 새로운 열매로서 생겨난 거예요. 어머니를 존경하고 아버지를 존경한다면, 그 이상 자기를 존경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자신을 속이는 자는 여기서 떨어져서 배척당하고, 그것을 방지하고자 하는 자는 그 존재를 보호하는 것이지요? 자연에는 보호색이 있지요? 보호작용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부모…. 하나님을 항상 끌어당기는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도 거기에 끌려 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고 자기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순응해서 가는 것이 곧 사랑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것인가?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우주, 그리고 우주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영광의 실체에까지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을 배후에 두지 않고서는 나아갈 수가 없어요. 가정을 참사랑으로 사랑했다고 하는 증거를 갖지 않고서는 사회를 사랑할 수 없어요. 사회를 사랑했다고 하는 증거가 없어 가지고서는 국가를 사랑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회사 같은 데 가서도 자기 마음대로 물건을 소모하거나 사람들을 속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놈은 '아! 싫어 싫어, 이놈!'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가는 자는 국가가 배후에서 밀어 주고 사회가 배후에서 밀어 주고 가정이 배후에서 밀어 주고 남녀가 같이 배후에서 밀어줍니다. 그 길은 아들딸이, 전부가 그와 함께 쫓아가고 싶어하는 길입니다. 그래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같은 일본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선생님 뒤를 쫓아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돈으로 선생님이 매수했어요? (웃음) 주먹으로, 폭력으로 눌러서 그렇게 명령했어요?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사회가 보호하고 국가가 보호하고 세계가 보호하고 우주가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주류가 되는 거예요, 주류. 주류가 되지 않고서는 세계적인 가치를 가질 수 없어요. 그것이 함께 살아가는 길입니다.
참사랑 가운데 존재하는 것은 모든 것이 동참할 수 있는 존재권을 얻어요. 그런 가치관을 가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그런 것이예요. 모두 생각해 봐요. 참사랑이 뭐예요? 종적인 하나님과 부모와 자기 자신을 일체화시켜서 영원히…. 그것을 하나로 묶어서 그러한 내용의 기반을 세계까지 넓혀 가는 길이 참된 길이요, 참사랑의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자기 자신의 생명도 이 토대 위에 쉬고 싶고 자기 자신의 일생도 그 기준 위에 남고 싶고, 모든 것이 그 기준 위에 있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눈은 어때요? 여러분의 눈이 여러분의 눈이예요, 어머니의 눈이예요, 아버님의 눈이예요? 누가 이 나라에 머물 수 있게 해줬어요? 생리적인 작용으로, 사랑의 힘의 작용에 따라서…. 모두가 사랑의 중심으로서…. 눈도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는 영원히 보더라도 피곤한 줄을 몰라요.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는 피곤한 줄 몰라요. 그 기반 위에서는 영원히 계속해서 눈을 굴려도 싫다고 하지 않아요.
부부의 생활도 그렇지요? 남편을 매일 만나는 경우에는 뭐…. 남편이 즐거워하면서 히프를 만져 주지 않으면, 영원히 쓰다듬어 주지 않으면 히프가 울어요. 밤에도, 낮에도 남편의 손이, 참사랑의 손이 쓰다듬어 주는 경우에는 언제라도 100퍼센트 환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자가 열 두 시간을 키스를 해도 좋은 거예요. 360일 밥도 안 먹고 키스하다가 죽어도 좋은 거예요. (웃음)
그것은 불행한 부부가 아니잖아요? 여자로서 제일 부끄러운 것이 뭐예요? 젖가슴을 드러내 보이는 거지요? 그것을 만지게 하는 것, 음부를 보이는 것을 모두 부끄러워하지요? 남자는 어때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생식기를 감추는 거예요. 부부끼리 있는 데서 그것을 서로 감추면 어떻게 돼요? 제일 은밀하게 보관하고 싶어요? 그때는 제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싶은 거예요. 남편 손이 만져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항상. 안 그래요? 여자들, 어때요? 음부도 '남편 손이 와서 만져라'고 그러지요? 처녀 때에는 남자가 만지면 큰일이지요? 큰일입니다. 그러나 결혼해서 남편이 만져 주면 그것은 이상적인 거예요.
사랑하는 부부는 잠을 잘 때 그것을 만지면서 잠을 자는 거예요. 사랑 할 때는 그것이 행복의 잠인 거예요. 그거 알지요? '아, 그거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봐요. 자기 남편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해서 감추고 싶은 여자, 손 들어봐요. 사랑하기 전에는 피해서 비밀로 감추더라도 사랑하면 '당신만은 여기, 여기, 여기…' 라고 그러지요? 여자가 남자에게 그런 표정을 지을 때는 키스 다음에 뭐예요? 가슴을 만져 주면 좋은 거예요. 여자가 그 남자에게 젖을 먹게 하는 경우에는 이미 완전히 점령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일심동체가 되는 거예요. 남녀관계가 그렇게 하나 되는 거예요.
노골적으로 선생님이 말을 해서 미안해요. (웃음) 여자는 그것을 '아, 아니, 아니오!'라고 그러겠지만, 이것은 시간이 지나고 그때가 되면, 가만히 누가 만져 주기를 바랄 때가 있고, 남자가 그리운 때가 있는 거예요. 그래요. 사랑에 의해서 생리작용이 잘 진행되는 거예요. 여자는 그 사랑의 부부관계의 생활이, 성적 관계의 생활이 원만하게 되지 않을 경우에는 히스테리를 일으켜요. 어때요? 발작을 한다든지…. 문제가 돼요. 선생님은 여자의 웃는 모양을 쓱 보면 아, 저 부부의 생활이라든가 하는 것은 어떻다 하는 것을 금방 알아요. 웃는 그 제일의 상대자는 남편이기 때문에 남편과 함께 웃었다 하더라도 그 표정은 생활하고 관계가 있기 때문에 웃는 모습을 쓱 보면 '슬픈 무엇이 있구나' 하고 금방 아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웃는 모습을 보면 말이요, 사랑을 위해 웃는 어떠한 웃음이라도 그 소리는 조화를 이루어서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하지요? 자기 자신의 욕심이 가득차서 웃는 웃음은 손톱으로, 여자의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사랑이라고 하는 것에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넘는 한국 여성의, 한국 남성의 사랑은 얼마나 귀한 사랑이냐? (웃음) 그것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일본이라고 하면, 일본식의 부부생활은 잊어버리라구요. 자기의 아버지라든가, 부모라든가, 할머니든가 말이예요, 주위에서 '야아, 좋구나!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살아가는 저 모습' 하면서 바라보는 그 눈은 멍청한 눈이예요. 일본의 옷을 입고, 일본의 기모노를 입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본식의 사랑에 기울어지는 것은 남편에 대해서 실례가 되는 거예요. 기모노는 잊어버리고…. 어때요? 거기까지 가려면 까마득하지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한국의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를 만날 때는 어때요? 여러분이 신문배달을 한다든가, 한국을 사랑하고, 그들의 아들딸들에게 해주는 것이 훌륭하기 때문에 지금 부모가 여러분을 환영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시부모가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아, 이 여자는 일본 여자가 아니야' 하는 그런 경지까지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발음 같은 거 할 때 잘 안 되지요? '꽁', 안 되지요? '퉁, 탕', 전부 해 봐요. 「툰, 탄」 퉁, 땅! 그거 안 되지? 「툰, 땅」 툰, 캉. 「툰, 캉」 '탕', 안 되는 거예요, '퉁', 안 되는 거예요. 뭐, '뚠, 따' (웃음)
발음 같은 것을 할 경우에 곧 그와 같은 것을…. '저 여자는 일본 사람의 딸이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끔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에 물들어서, 그런 것을 생각하기 전에 사랑의 감동에 의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지금부터의 여러분의 숙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위대한 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두 나라를 넘어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라는 긍 지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 밤이고 낮이고, 언제라도 그것을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 길을 닦으면서 가야 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어머니가 싫어해요, 아버지가 싫어해요? 안 싫어 하지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싫어해요? 사랑하고 싶지요? 하나님은 싫어해요? 하나님도 싫어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두가 바라는 것을 영원히 향해서 그 길을 닦아 가는 것이 참사랑의 길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위해서 양심….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과 종적인 아버님을 대표해서…. 양심은 종적인 나이고 육신은 횡적인 나예요. 그것을 어떻게 연결하겠어요? 이 양심과 육신과 생명과 피가 1백 퍼센트 서로 만나는 그 길이 참사랑의 길이다. 그래서 부부가 결혼할 경우에 '정말로 양심적으로 나를 사랑합니까' 하고 묻지요? 양심과 육신, 별개로 나를 사랑해 달라고 하는 여자나 남자는 세계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런 거예요.
마음과 몸뚱아리, 마음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피가 연결되어 있어요. 몸에는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피와 부모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영원히 하나되는 데에, 자기의 모든 것이 거기로 향하여 흘러가는 데에 참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생활을 잘할 수 있는 제1의 비결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까지 그러한 규정도 몰랐어요. 양심과 육신을 90각도로 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이 종교생활의 규칙이라는 것입니다. 일체화해서 이상생활을 하면 뭐할 거예요? 사랑의 길을 자기에 의해서 바르게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이것을 연결시켜 가기 위한 것이지요, 선조로부터? 아버지는 아버지의 사랑을 바르게 닦았다. 나는 아버지의 사랑의 길을 바르게 닦을 것이다, 손자도 이 길을 바르게 할 것이다, 해야 합니다. 굽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래서 글을 쓰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준 연필이라든가, 만년필이라든가 하는 그것이 귀중한 거예요.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해서 피가 돌도록 기도를 하면서 글을 써 가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버님도, 하늘 아버지도, 이 현실적인 육체의 횡적인 부모도 참석해 있는 거예요. 바라보는 거예요. 지금 함께 동참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속성은 동위권·참석권·동참권이 있지요? 같이 사는 동거권. 동거권에는 상속권도 있어요, 상속권. 그렇지요? 참사랑에 따라서 영원히 함께 있고 싶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거권이…. 동참. 어디라도 함께 참석하고 싶은 거지요. 연결되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모든 것은 나의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함께 사랑하고, 자기의 것을 상대편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맡기고 싶다. 그래서 이런 것은 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후손, 공적인 사랑의 주인인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공적이지요? 부모의 것에…. 아버지의 것도 아니라면 어머니의 것도 아니요. 같이, 같이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공적인 후손에게 물려 주지요? 알겠지요? 「예」
그것으로서 대표적인 것이 자식이라고 하는 거지요? 자식. 자기의 자식으로부터 어머니 대신으로, 하나님 대신으로, 남편 대신으로 사랑받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부모가 자식에게 바라는 것입니다. 자연을 창조한 이상적인 핵으로서의 주류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기다리던 눈이 자라게 되면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는 것으로 돼요. 그렇게 해서 둘이 되는 경우에 자기의 아이를 기다리는 거예요. 부부의 눈은 아들딸을 애타게 기다리는 눈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위기대의 각각의 기대가 편성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기, 들려요? 「예」 도시락보다 이게 더 필요하지요? 「예」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 알겠지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근본적으로 어떻게 부부로 되어가요? 하나님이 인정하고, 부모가 인정하고, 자기가 인정하고, 자기의 상대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거예요. 전부가 거기에 따라가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그것을 대표로서 연결하는 길에 참사랑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남편처럼 사랑하라. 자기의 아내같이 인류를 사랑하라. 부모같이 사랑하라. 그렇지요?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하라. 자기의 아들딸같이 사랑하라. 그것을 참사랑의 길이라고 한다. 알겠지요? 동기는 그것입니다. 결과는 세계적으로…. 그것을 부인하고,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한 기준 위에 섰다고 할 경우에는 모든 것이 그 상대로서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요? 방송국에서 전파가 발사되는 거와 같이 전파가 나올 것이 틀림없어요. 그 전파에 감응되는 것은 상대가 되어서 어디라도 그것을 확산시키는 작용을 해요. 위대한 것입니다. 전파와 같이 말이예요. 그래서 참사랑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사랑에 연결돼요. 자기의 혈통에 연결되고, 부부로서의 가정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자식이 어디에 가더라도 돌아올 때까지 밤을 새우면서 기다리지요? 지치지 않지요. 누가 먼저 지쳐요? 먼저 지치는 것은 상대편입니다. 주체는 지치지 않아요. 부모의 말을 들어야 돼요. 부모가 주체적인 사랑을 가지고 타이르는 그 사랑은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적당히 해 가지고서는 안돼요. 성실한 자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회사의 후계자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장보다 더 열심히 회사를 지켜요. 낮이고 밤이고 쉬지 않고 출근하는 거예요. 노력하는 사람은 전체의 생각에 의해서 중심으로 이동해 가는 거예요.
모두 부모를 만나고 싶지요? 여기에 와도 아버지 어머니를 잊어버릴 수 없지요? 「예」 잊을 수 있어요? 함께 서로 사랑하던 형제들도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을 받던 그 형제들을 잊을 수 없을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자기의 형제 자매들을 성공시켜서 훌륭하게 되도록 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보다 더 훌륭하도록 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을 희생하더라도 나라를 훌륭하게 만들고 싶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훌륭하게 되어야 돼요. 나라가 그렇게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나라와 함께 나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어서 국가와 함께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출세도 할 수 있겠지요? 국가에 대해서 출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요? 그것은 사랑을 갖지 않은 자로서는 불가능해요. 욕심을 가진자는 아무리 높아졌다고 하더라도 내려가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사랑의 본질에 따라서 가게 되면 사랑과 함께 발전해 가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진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라고 할 때 하나님과 부모님이 절대적으로 사랑으로 충만된 나의 혈통, 생명과 사랑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를 대신하고, 아버지를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대신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부모님도 그래요, 내가 불렀다고 할 경우에는 대답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내가 쫓아가면 쫓아오지 않을 수 없어요.
그와 같은 주체가 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그리고 피가 있게 되는 거예요. 사랑이 연결되어서 재창조의 힘을 얻는 거예요. 생명에 연결될 거예요, 피를 가지고 연결될 거예요? 아들딸은 무엇에 의해서 생겨나요? 피에 의해서 연결돼요, 생명에 의해서 연결돼요? 피예요, 피. 여자의 태가 있지요? 그래서 태에는 피가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한다구요. 그거 뭐예요? 피, 피지요? 그것이 생명의 원천이예요. 그래서 인간이 피를 볼 경우에는 흥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피를 보면 어때요? 흥분하지요? 왜 그래요? 그 본체가 드러나면 안 좋아요. 사랑에 의해 생명에 둘러 싸여서 그것은 드러나지 않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 피 가운데는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애국운동은 피를 격동시키는 운동에 의해서 전개 됩니다. 그것을 항상 생각하라구요. 우주의 근본은 사랑, 생명 그리고 피입니다. 그것이 나로서 결실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의 중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의 보호체. 그래서 피로써 역사성, 전통성을 연결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 세 개가 필요해요. 여러분도 이 세 개를 가지고 있겠지요? 사랑 가지고 있지요? 생명도 가지고 있지요? 피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 개를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사람이 탄생합니다. 그 우주의 근본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 자체에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있다. 그러면 생명은? 하나님에게 피는 어떨까요? 하나님은 피가 있어요, 없어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들…. 현실과 꼭 같아요. 차원만 다르지요? 횡적인 작용의 세계가 이 지상세계에는 종적인 작용의 세계예요. 그런 내용은 똑같아요. 그래서 나의 의식에 따라서, 자기 자신의 알고 있는 의식에 따라서는, 저 영계에 있어서는 실현 불가능한 것이 없는 세계예요. 이와 같은 강당에서 이와 같이 대회를 한다고 '2천 명 이상, 준비' 하면, 즉시 영계에서는 군중이 금의(金衣)를 입고 거기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수천만 명의 연회도 일순간에 준비가 가능한 거예요. 거짓말 같은 세상이지요? 만나고 싶은 사람은 부르기만 한다면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그처럼 자유로운 곳에 사랑의 상대를 남겨 놓고 거기에 참석하고 싶어요? 지금까지는 그런 영계는 알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가르쳐 주는 것에 의해서 그것이 알려지게 된 거예요.
영계에는 대변혁이 확산되고 있어요. 연회도 상대를 데리고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시대로 변화, 발전되어 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지금까지는 그래요. 거기에 가더라도 형제들이 보고 싶어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직까지 참사랑의 길을 닦지 않았기 때문에 아들딸들 같은 자들이 사랑의 길에 허락되지 않아요. 원래의 세계는 거기까지 남자 여자가 활동하더라도 영적인 감각을 느낄 수 없어요. 성숙하지 못한 남자 여자 모두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요. 그와 같은 현상에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이상하지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이상하지 않아요. 지금부터 지상세계에서 이상적인 상대를 묶어서 영계에로의 이동의 기준에 의해서…. 우리들을 중심으로 해서 영계를 전부 통제하지요? 그것은 선생님에 의해서….
수천 년 전의 선조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분파권을 중심으로 해서 대표적인 장들이 맺어지고 있어요. 재편성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있어요. 아무리 참사랑을 실천하고…. 실체를 통해서 생활하던 생애노정에 남겨 놓고 온 그 기간에 비례해서 저세상의 활동이 결정돼요. 곧 알게 돼요. 불평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나는 훌륭한데 어찌하여 지상에서처럼 아무도 잘 보아주지 않는가' 하고 불평할 수 없어요. 그렇게 말하려 하면 '요놈! 내 입은 정의와 사랑의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나쁜 목적을 위해서 사용하기 위해 있는 입이 아니야!'하고 입이 열리지 않아요.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다른 곳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앞으로 무서운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여기 한국에 왔다는 생각을 빨리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고서는 말이 안 통하는 데에 숙달되기가 어려워요. 일본 말로 말을 하려고 할 경우에는 한국에 와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리는 것이 불가능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멤버가 미국에 가서도 5년 정도는 '아,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고 하더니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니까, 더 이상 일본 말을 쓰지 않고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니까 그렇게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안 해요. 미국의 모든 것을 알고 동화되어서 평균적인 기준에 상응하게 되니까 아무런 거부 반응이나 감정을 갖지 않게 되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내년부터 선생님이 만물의 날이라든가 세계대회 같은 데에서 그럴 예정이예요. 이미 4, 5년 전부터 '1990년도부터는 통역을 쓰지 않겠다'는 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은 이렇게 발표했는데 그것을 실천해야 되겠어요, 실천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실천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웃음) 실천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요. 「예, 예, 예…」 어, 너희들은 거기 있구만! 손 안 들어도 좋아, 거기는. 공부하지 않는 놈들도 불평할 수 없어요.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지금 선생님은 쭉 아침이 되면 안마를 해주겠다고 해서 하는데, 안마는 그렇게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아요. 해주겠다고, 건강에 좋다고…. 뭐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계속해서 한 시간 정도 안마를 해서 받는다든가 하는데 그 시간에 잠을 자려니까 시간이 아까워요.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의 설교집이 있지요? 2백권 이상 되는데 그 내용을 쭉,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것을 쭉 읽어 주는 것을 들어요. 감동적이라구요. '이야, 이런 것을 말해 놓았구나!' 하고 선생님도 감동해요.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지혜로운 이런 것까지 가르쳤구나!' 하고 감동해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어떤 불평 같은 것은 한마디도 할 수 없다구요. 60년대에 정성을 다해서 가르친 그런 역사적인 내용을 다시 듣게 될 때 지금은 그 이상의 내용을 가르치면서도 그 내용이…. 그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기 때문에 영원히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었더라면 그것으로써 끝이 났을 거라구요. 언제라도 그것에 따르는 경우에는 천지가 공명해요. 지상의 타락세계에 놓여 있는 해결되지 못한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에 둘러싸여 비애의 생애를 남겨 놓은 모든 민족의 역사적인 것을 생각해 보고 현재의 해결책을 생각하면 '이야…' 하고 그 속에 무한한 가치의 진리의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감탄을 해요. 박해를 받아 가면서 그런 내용을 전수해 준 거예요. 수천 번을 얘기해 주었어도 그것을 모른 체하시면서 지금도 계속해 주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이와 같은 훌륭한 것을 전해 주는데 사람이 반대해서…. 여러분이 아무리 그만두라고 해도 몇 번이라도 계속해 주는 거예요. 나이가 들어서 피곤하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리고 주고 싶은 거예요. 가르쳐 주고 싶은 생각이 거기에 숨겨져 있는 것을 볼 때, 사랑은 위대한 것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응?
그 책을 여러분이….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선물로서 무엇을 남겨 놓고 갈 것인가를 생각할 때, 그것이 최고의 선물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것은 천지를 주고도 사고 팔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선물이예요. 그 선물은 선생님이 참부모라고 할 경우에 참자녀가 있다면 혈통적으로 하나로 묶어 줘요. 혈통적으로 하나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생활은 물론 환경의 모든 것까지도 수습돼요. 부모의 대신자, 사랑의 대신자이기 때문에 부모의 말씀을 상속받고, 부모의 문화를 상속받고, 부모의 생활방식을 상속받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전통적인 길입니다.
만약에 그 길을 가지 않고 영계에 가면 곤란하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은 시대에 살면서 선생님이 그토록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말을 사용해 온 것은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놈! 가문을 더럽혀 왔구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런 부끄러운 것을 몰라요. 조상이 참부모와 여러분을 연결시켜 줄 수가 없잖아요. 일본 말을 하면서 어떻게 연결될 수가 있겠어요?
여러분이 자식들을 통해서 그 원리를…. 이것은 원리의 말씀이라구요. 그 원리의 설교집은 일본 말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 말이라구요. 한국 말이 누가 사용한 말이예요? 참부모의 말이예요. 참부모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연결되는 문화권에서는, 후손의 생활권에서는 그것과 같은 문자, 같은 말에 대한 실력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적인 길이잖아요? 이렇게 결정을 했기 때 문에 한국 말을 모르고 영계에 가면 걸려요. 그래서 만약 각국의 책임자가 한국 말을 모를 경우에는 빨리 지금부터 한국 식구를 국가 책임자로 모셔가라 이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의 책임자인 구보끼(久保木)회장을 내놓고 한국의 누군가를 구보끼 회장 대신으로 임명한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구보끼 회장을 대신해서 한국의 지도자가 갔다고 할 경우에는, 그때에는 한국 말을 가지고 지시를 해요. 어떻게 할 거예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뒤에서….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교포가 중간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느 누구라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타락에 의해서 말이 갈라졌어요. 바벨탑을 세워서 사탄의 권위를 자랑하려고 했던 데서부터 말이 갈라졌어요. 하늘적인 시대로 향함에 있어서 말이 통일되지 않으면 사탄한테 지게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론적이예요. 일본 말을 가지고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맛이 안 나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의 표현이 완전히 달라요. 일본 말은 말이 아니예요. 심정, 신앙적인 기준에서 볼 때 그 무엇이 와 닿지가 않아요. 그 형용사는 사소한 분석적인 내용까지도 가지고 있어요. 세계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의 발음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것이라구요. 말이 우수하다구요.
한국 사람의 머리가 왜 좋으냐 하면 그것은 말 자체가 분석적인 내용의 말이예요. 입체적, 분석적인 것을 생활 속에서 말을 통해 배우고 있기 때문이예요. 이해력은 입체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 한국 사람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각 대학에서 최고의 성적을 갖고 있는 학생들은 모두 한국 학생들이예요. 머리가 좋은 것은 그래서 그래요. 이와 같은 깊은 내용을 금방 이해할 수 있는 국민은 한국 국민 밖에 없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았지요? 「예」
언어학적으로 보더라도 한국어보다 우수한 언어는 없어요. 음성학적으로 보면 한국 말은 소리 못 내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일본 말을 공부하면 금방 1백 퍼센트 해독이 가능해요. 듣고 이해해요. 여러분들은 한국 말을 공부해도 30퍼센트밖에 해독하지 못해요. 아무리 필사적으로 발음하더라도 30퍼센트도 이해 못 해요. 영어도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영어를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더 안 되는 거예요. 영어는 20퍼센트도 안 통해요. 필사적으로 하더라도 그런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안 그래요.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 같은 데서도 그러지요? '정말로 일본 사람이 세계의 만국어를 해독하는 데에는 우선 한국어를 공부한 후에 하라'고 이렇게 엔 에이치 케이가 말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역시 미래에 세계를 통일시킬 민족으로 설정해서 언어를 하사해 주신 그 말을 일본 민족이 무시했던 거예요. 사탄이 말살해 버리려고 했던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모든 일본 사람들로 하여금 한국 말을 배우지 않을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그래요. 해와가 시집 갈 경우에는 남편의 집에서 쓰고 있는 생활 방법도 배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시집의 말을 전통 적 조국어로서 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잖아요? 아무도 부인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을 만나러 올 수가 없어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해온 것, 관심을 가지고 쓱 둘러보고, 쭉 조사해 본 그 내용 모든 것이 선생님의 설교집에 들어가 있어요. 알겠지요? 「예」 그것을 읽지 않으면 선생님의 탕감복귀 자체를 발견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한 내용이 깊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기성교회 목사라든가 누가 읽는다고 한다면 입을 열어서 선생님을 이단이라고 할 수 없는 내용들이 들어 있지요? 전부 60년대에 말씀을 했는데 지금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하여 반대하는 죄를 지은 것은 2000년 역사를 위해서 승리권을 형성한 모든 것이 방해받는 것과 같은 무서운 일입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예」
한국에 시집을 왔든지 장가를 왔든지간에 어쨌든 모두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만을 위해서 배우는 것도 아니예요. 선생님의 90년대에는…. 90년대에는 일화에도 말을 못 하는 사람은 들어가지 못할지도 몰라요. 그러니 어떻게 할래요? 이스트 가든에 들어오는 사람은 내년 1월 1일부터…. 일본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한국 말을 모르는 여자는 전부 돌려 보낼 거예요. 회의를 해서…. 그것이 여러 가지로 불편할 경우에는 한국 말을 하는 서양 여자라도 좋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한국 여자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미야마한테 말했어요. '너, 이스트 가든에 올 수 없어'라고 했어요. 후루다한테도 '후루다! 너, 일본 말밖에 할 수 없으면 90년대에는 마음대로 선생님한테 일본 말로 안 통해' 했다구요. 그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영계는 그런 방향으로 움직여 가고 있고, 그래서 지상은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빨리, 내년이 되기 전에, 6개월 이내에 배워 놓아요. 지금부터 6개월 이내에 말을 하지 못하면 남자든 여자든 모두 일본으로 돌려 보내게 될지도 몰라요. 여러분이 한국에 왔는데…. '지금부터 6개월 이내에 한국 말을 배우지 못하면 일본으로 돌아가!' 하면 돌아갈 거야, 안 돌아갈 거야? 「안 돌아가요」 선생님이 명령을 하는 데도? (웃음) 그런 불효 자식이 어디에 있어? (웃음) 비겁, 비겁, 비겁한 놈들이라구? (웃음) 웃지 말아요. 안 하면 안 돼!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을 수천 권의 번역본들이 필요하게 된다면 그 비용을 누가 댈 거예요? 우주가 참소해요. 선생님이 그런 데 쓸 돈은 없어요. 아무리 억지를 쓰더라도 생각해 봐요, 전부. 신문도 모두 그런 형태로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통할 수가 있어서…. 생활의 불편한 환경을 느낀다면…. 그것이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예요. 어떤 일이 있을 때 어디서라도 자유자재로 자기의 의사를 형제를 만난 것 같이 표현할 수 있고 또 서로의 의사를 교환할 수 있도록 언어의 혁명을 누가 일으킬 수 있어요? 그것은 아무도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굽은 길을 바르게 하는 것에 의해서 될 수 있는 거예요. 소 같은 것도 우는 그 소리가 두 가지지요? '음메―' 하고 우는 소리가 하나지요? 염소의 소리가 둘이예요, 하나예요? '음메에―', '오옹와―' (웃음) 하나잖아 요? 인간은 뭐예요, 이게? 엉망진창이예요. 그 엉망진창인 것을 대해서 억지로라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말도 통하지 않으면서 참부모의 세계권에 서게 되면 얼굴이 부끄러운 거예요. 도대체 그런 몸을 가지고서 참부모가 가르치는 참사랑을 받아 들이고 싶은 거예요? 어림없어요. 너무 심한 말을 하면 전부 자살을 할지도 모르겠기 때문에 그런 말은 안 하지만…. 여러분의 머리 같으면,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적 경험을 쌓아 활동해 온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외국에 결혼해서 왔지요? 그 정도도 이해를 못 하면 그것은 이미 자격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문선생님에 의해서 언어통일을 합니다. 단단한 각오를 해야 돼요. 언어의 통일, 심정·사랑의 통일, 혈통의 통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이 세 개로서 끝나는 거예요. 하나는 언어, 하나는 뭐예요? 「언어」 언어! 그다음에? 「심정」 심정, 그다음에? 「사랑」 혈통! 그리고 나의 맹세 다섯 번째는 뭐예요?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하나의 뭐예요? 주권을 갖고, 그다음에? 「국토」 국토! 그다음에? 「국민」 그다음에? 「언어와 문화」 문화는 언어가 아니잖아요? 무슨 말을 하고 있어? 그다음에? 「혈족」 혈족! 그다음에? 새로운 세계. 심정세계지요? 참부모의 혈통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야 돼요.
그것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천만 명의 희생으로도 얻을 수 없는 것이예요. 역사상 그 길을 더듬어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종교가 순교를 해서 피의 연결로서 계대를 연장해서 자기 앞에 내려 주신 그 혈통,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한 것이 지상천국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언어통일, 그다음에? 「심정」 심정, 그다음에? 「혈통」 그거 할 수 없는 사람은 통일의 식구가 아니에요. 그래서 통일의 식구들은 하나인 거예요, 하나.
통일의 식구들에게는 국경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문화를 인정 안 해요. 그대로는 인정 안 돼요. 전부 때려 부수어서 새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심부터 인정 안 해요. 주권자를 인정 안 해요. 회사의 사장을 인정 안 해요. 부모도 인정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는 '문선생이 자기의 부모라는 게 뭐야?' 하고 반대하지요? 반대하지요? 어때요? 반대해요, 안 해요? 「반대합니다」
부모가 그 아들딸들을 납치하는, 그러한 역사에 없는 일이 통일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것은 사탄과 하늘이 다르기 때문이예요.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울면서 찾아오는 것이 인류 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대표적인 승리자인 참부모에게 연결된 그 기쁨을 무엇에 비교할 수 있겠어요? 그것이 기뻐서 감사의 눈물을 얼마나 흘려야 되겠어요? 심신일체에 그 감사의 마음이 넘쳐서 일신을 초월해서 봉사의 생애를 남기더라도 여한이 없겠다고 하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시는 문선생, 참아버지의 이름에 연결되는 외적 상징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지금의 시간권 내에 수습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 자체에 있어서는 여기에…. 역사의 배후라고 하는 것은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시간권 내의 기준에 따라서 존경해야 할 아버님은 아니예요. 그것은 무엇에 따라서? 선생님이 찾은 진리를 가지고…. 영원히 시공과 역사를 초월해서 세울 수 있는 그런 이름이예요.
그런 선물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만대의 후손에게 연결하는 선물로 남겨서 그것을 장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꽃장식, 거기에 심정적인 장식을 해야 돼요.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우리 일족의 전통을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라고 하는 거와 같은 장식을 하고 싶은 것이 일생의 목표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화의 전통은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그 1966년의 카세트 테이프를…. 한국 가정에 모두 나누어 주어서 매일 시간이 있으면 이것을 듣게 하면…. 선생님의 기도 내용은 정말 감동적이라구요. 그것을 원래의 목소리 그대로 해서 알아듣지 못하면 불행한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제3자의 입장에 서서 들어 볼 때 그 기도를 선생님이 했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 외치는 소리가 2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선생님을 감동시켜요. 그러니까 누구라도 감동을 시키는 가치가 여기에 담겨져 있어요. 그것을 들어 보면 누구라도 '아―!' 하고 감동을 하는 거예요.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주고도, 세계를 주고도 바꿀수 없는 거예요. 모두가 귀중하게 여길 수 있는 하나의 보물이예요. 알겠지요?
그 말, 그 내용을 더듬어 찾는 데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방대한 내용을 참고서도 없으면서, 공부도 안 했으면서…. 단위가 있어야 공식화하는 것도 가능한데 단위도 없이, 그래서 공식도 없이…. 단위도 선생님이 만들고 공식도 만들어서 그 전체를 실험을 해봐서 틀리지 않게끔 기준을 세워서 책임을 지고 발표한 내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공인하는 내용이고, 지상의 만민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이며, 만민의 후손은 그것을 절대적으로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희망이 없는 세계에…. 지금까지 쭉 탕감의 세계적인 역사의 인간으로서 살아오면서 결론내린 내용이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 역사를 모른다고 하는 것은 근본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예요. 선생님이 말할 경우에는 본체론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에 의해서 확실히 알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를 해야 돼요?
그것을 더듬어 찾기 위한 선생님의 배후의 역사에는 눈물이 마르는 날이 없었어요.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밖에 나갈 수도 없었어요. 항상 열심히 기도를 하고…. 기도는 일곱 시간 이상 열 일곱 시간까지도 매일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한 눈물이 고인 흔적이 매일 남았어요. 그 나무로 된 바닥이 전부 젖어서 아무리 말리려고 해도 마르지 않았어요. 그 선생님의 눈물이 여러분을 참소할 때가 올 거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것을 무시하고, 그것을 자기 좋을 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천주가 소리를 높여서…. 이런 놈은 가까이 안 해요. 이상세계에 대해서 등을 돌리는 자는 사라지고 말아요. 나는 상관없어요. 선생님이 아무런 말을 안해도 우주의 모든 만물이 소리를 질러요. 그렇게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 그렇게 돼요, 영계에 가서. '너는 얼마나 선생님을 증거하고 왔느냐'고 하면서 참소할 거예요. 참부모라는 이름만 가지고는 안 돼요. 알맹이가 없어요. 참부모의 심정을 참으로 따르는 경우에는 참자녀가 생겨나겠지만…. 그거 문제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처럼 따라가면 여러분에게서도 선생님과 똑같은 결실이 맺어질 거예요. 그렇지 못하다고 할 경우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는 거예요. 들어올 때보다도 쪼그라들어 가는 거예요.
통일원리를 처음 들었을 때는 잔뜩 흥분해 가지고 그것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와아, 와아…' 하면서 자기의 감정을 초월한 그러한 기분에 돌아 다니던 것과는 달리 여러분들 중에는 옛날 원리를 듣기 전처럼 우글쭈글하게 풀이 죽은 얼굴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의심하기도 하고 말이예요, 여러가지 못할 짓을 해왔지요? 안 그래요? 만일 선생님이 그렇게 했더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렇게 대해 왔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최고로 신경질적인 분이예요. 한마디에 1만년의 역사가 억누를 수 없을 정도로 화를 내시고 하나의 사건에도…. 선생님과 함께 올 수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때때로 선생님이 그래요. 완전히 피로에 지쳐도 뜻을 위해서는 인간으로서의 힘이 닿는 데까지는….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는 하나님이 잘 알아요. 그것을 넘고 넘어서, 준비하고 준비해서, 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서…. 침실에서도 옷을 입은 채로 잠이 드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하나님이 쓱 안아서…. 그럴 때 보면 털이 윤이 나요. 털을 보면 윤이 나요. '야아―!' 하는 감탄의 마음이 생겨요. 자기의 자식이 한계를 넘어서 하나님에게 봉사하고 싶어하는 그 심정권 위에는 옥좌를 버리고 지상에 와서 안아 주고 싶어 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눈을 뜨면 눈물이 저절로 흘러 내리는 경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자기 자신이 우주의 한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서는 것 같은 경지로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행복은 어디에도 견줄 수 없어요. 가치있는 세계적인 길을 간다는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떤 생활인지 알겠어요? 「잘 안 들립니다」 (웃음) 아, 나도 모르겠다! (웃음) 여러분이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다 보니 선생님이 이제 지쳐 버렸어요. (웃음) 여러분들도 금식하지요, 1일 1식? 금식해, 안 해? 「합니다」 선생님은? (웃음) 선생님은 금식하지 않는 것같이 해요. (웃음) 아, 선생님의 탕감의 길은….
종족적인 메시아를 파견하는 것에 의해서 세계적인 메시아권을 확실하게…. 이번 이 기간은 중요한 기간이예요, 중요한 시기.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반 년 이상을 고생했기 때문에 한번 만나서 얼굴을 봐야 된다고 해서 이렇게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런 좁은 자리에 불러서 미안합니다. (웃음) 일본에서 이렇게 귀한 손님들이 한국에 와서 고생 하는데 그 고생도 몰라주고 이렇게 무더운 곳에…. 이게 뭐야, 점심도 안 주고? 스미마셍(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 (웃음)
스미마셍(住む[살다]에 ます[하다]의 부정형을 연결한 뜻)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뜻밖에 되지 않아요. 안 그래요? 스미마셍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런 말을 들으면, '왜 죽는다고 하나?' 하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금방 연상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스마나이(住むない;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은 죽는다는 말이지요? 인간은 어떻게 죽어 갈까, 살까 하는 것이 문제지요? (물을 드심) 쭉 얘기하다가 보면 땀이 나지요? 그렇지요? 여러분보다 말을 하는 쪽이 땀을 더 많이 흘리기 때문에 그것을 보충하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이지요. (다시 물을 드심)
여기서 선생님을 만나는 것과 일본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이 달라요? 일본에서 만나는 것이 더 좋아요, 여기서 만나는 것이 더 좋아요? 「여기서 만나는 거요」 여기서 이렇게요? (웃음) 한국에서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로서는 어느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예요. 온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요. 아무리, 10년을 기도를 하더라도 허락하지 않으면 올수 없는 길이예요. 그렇게 10년을 노력을 해서 한국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생각을 해도 그것을 허락을 해주실지, 안 해주실지를 몰라요. 그것을 생각해 보는 경우에 얼마나 불행할까요, 행복할까요? 어때요? 「행복해요」 행복? 「예」 고오후꾸(幸福)가 아니고 고후꾸(吳服;비단 옷감) 아니예요? (웃음) 그게 그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불평을 할 수 없겠지요? 도시락, 오늘은 도시락을 먹고 저녁을 금식하는 것이 안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 우선 먹어 두는 것이 좋겠지요? (웃음) 아하, 네 시가 됐다! (웃음) 선생님은 열두 시 20분이라고 생각하고 시계를 보니까 네 시가 됐어요. (웃음) 그렇게 시간도 잊어버리고 이렇게 열심히 말씀한 그것은 행복이예요. 그것은 위대한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점심이라도 먹고 나서 선생님이 쭉 역사적인 종합적 결론을….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 일본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가, 일본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전후 40년간에 축복을 받게 되었는가 하는 것 등을 확실히 말씀하겠어요.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정하여 주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이미 납작코가 되었을 거라구요. 잡다한 신들을 믿는 민족, 명태 대가리도 믿는 그런 일본이잖아요? 뭇신들 말이예요.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 전통에서 볼 때 뭇신들을 섬기는 이것은 사탄의 것도 안 돼요. 그런 것으로 인해 해와국가로 선택된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의, 사랑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불쌍한 민족이 되었을 거예요. 독일과 일본이 그렇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역사는…? 어떻게 인류에게 피해를 주었던 그런 민족이 다시 이런 짧은 기간에 축복을 받아서 만민이 부러워할 만큼 되었는가? 그것은 문선생의 내용을 모르면 풀 길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도 그런 걸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은 선교사를 파견할 때 미국 사람, 그리고? 「독일 사람」 독일 사람, 그리고? 「일본 사람」 일본 사람, 그리고? 한국 사람!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부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있어야 돼요.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의 기준을…. 원수들을 끼리끼리 묶어서 보내는 거예요. 그 통일의 심정권, 일체권을 국가 기준에서 만들지 않으면 타락한 아담 해와가 찾아야 할 본연의 가정기준을 복귀할 수 없어요. 그 기반 위에 이상적인 천국이 실현되는 거예요. 두 유 언더스탠드(Do you understand;이해돼요)? 이거 습관이 되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웃음. 박수)
자, 이렇게 보니 나무랄 데 없는 미인들도 있구만요! (웃음) 훌륭한 신랑들한테 소개해 주고 싶은 훌륭한 모습을 한 여자들도 있구만요. 어째서 이상한 얼굴들로 보이는 거예요? (박수)
일본 남자 여자 상대 되는 사람은 일체 여기에 가담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결정해서 모인 거예요. 내용은 간단한 거라구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습니다」 그래, 선생님말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듣겠습니다」 안 듣겠다 하면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웃음) 아가리가 뭔지 알아요, 아가리가?
이거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어느 자리까지 와 있는지를 모르지요? 아까 통역들 해줬나요? 「예」 지금 선생님이 뭘하고 있고…. 지금 세계 최고의 국가 지도자 하게 되면, 소련의 고르바초프하고 미국의 부시, 중공의 등소평이예요. 이렇게 3자(三者)만, 3자 거두회담은 자기들끼리 못 해요. 내가 중간에 서야 돼요.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 사람들이 내가 추파를 던지면 안 들을 수 없는 단계까지 왔다는 거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공 자체는 이미 내가 아니면 중공의 기술 과학, 중공업이라든가…. 중공업은 사람의 등뼈와 마찬가지예요. 그 국가의 실력 기준은 무엇 보고 아느냐? 중공업 수준을 보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공업 수준 가운데는 제철공장, 여기 포항제철 있지요? 「예」 어떤 쇠를, 강철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그런 실력! 그다음엔 자동차를 어떻게 멋지게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 만들기 위해서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기계공장이예요. 기계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 산업을 두고서 지금까지 적자를 내면서, 빚져 나가면서 30년간 끌고 나온 것은 이 기계기준이 국가의 모든 생산 과학기술의 발전의 어머니이기 때문이예요. 조상이라구요.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뭐든지 안 돼요.
아무리 자동차 공장이 라인생산, 자동생산이 된다 하더라도 기계공장에서 만드는 좋은 기계들을 여러 곳에 연결시켜 가지고 자동시설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공장은 장치 공장이예요. 알겠어요? 기계 만드는 것을 사다가 설비하는 공장이라구요. 이것은 가치 없는 거예요.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돈만 내면 누구든지 라인생산 만들고, 자동차 공장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지만 그 자동차, 자동기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계를 만드는 아버지 어머니요 조상은 기계 만드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우리 통일산업같이 말이예요.
모든 문명의 원조(元祖)―원조가 무슨 도와주는 것이 아니예요. 근본의 조상이다 이거예요―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만드는 실력을 가지고 국가 실력 기준을 평가하는 거예요. 독일이 무엇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에 자랑하느냐 하면 기계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 기준이 전부 다 최고수준에 올라가 있지 않으면 컴퓨터도 못 만들고 인공위성도 못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회전하거나 운동하는 모든 물체란 것은 정밀도에 있어서 오차(誤差)가 1천 분의 5 이내로 들어가야 돼요. 이런 큰 조방 같은 것을 재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큰 거 재는 것이 1밀리미터를 1천등분해서…. 1밀리미터 알지요? 「예」 1센티미터가 아니예요. 1센티미터의 10분의 1 되는 요만한 것을 1천 등분한 것의 다섯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 조방 같은 것은 3기준에 들어갈 거야. 그건 뭐냐 하면 파리가 앉았다 날아가더라도 이것이 1천 분의 5 이상은 넘어요. 그러니까 귀신이 걸어간 발자국 자리만 해도 1천 분의 3이 나타난다 그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게 웃을 게 아니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자동시설, 모든 여러가지 작동장치가…. 축이 다르고 다른 축들이 각양 각색의 운동을 해 가지고 한 가지 물건을 밀어내는 데 있어서 그만큼 정밀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은 아무나 못 만들어요.
통일산업이 그런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 수준에 올라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수출하고 다 그래요. 그것이 전부 다 그 제품의 척도를 재게 될 때 1천 분의 5 내지 3안에 들어가는 정밀한 기계로 만든 제품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으로 만들어 놓은 제품은 쓰레기통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기술이 국가의 힘이예요. 그걸 기반으로 해서 여러 가지 종횡·사방 회전 운동, 수직 운동, 좌우 운동이니 오차원에 작동하는 모든 전부가 합해 가지고 오차가 없어야 돼요. 오차가 없는 것을 합해 가지고 그 물건에서 나와야 그것이 1천 분의 5 이내에 나가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그건 이해 안 될 문제예요. 그런 것을 지금 경쟁해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우리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선진국가의 최대 기술 기준과의 대등한 기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그건 국가가 아니면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만들어서, 이제 한 국의 기계제작에 있어서는 통일산업을 능가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구요. 통일산업이 있기 때문에 현대라든가 대우 같은 것이 라인생산 고장나게 되면, 그 기계들이 어떤 장치라는 것을 척 보면 아는 거예요. 그것만 모아 가지고 그게 언제든지 고장나더라도 몇 시간 이내에 고쳐 줄 수 있는 후원 기반이 되는 거예요. 또 고장나면 깎아서 만들어 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고장나더라도 착오없이 생산량을 계속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외국 기계를 수입해 가지고 그렇게 장치해서 만든 기계가 두 대, 세 대만 고장났다 할 때 그 본국에 조회해 가지고 부속품 갖다가 수리해야 하는데, 본국에서는 부속품 같은 것은 만들지 않아요. 그러니 한 달, 두 달, 몇 개월 걸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국제 경쟁 시장에서 탈락하고 만다는 거지요. 그러니 자체 실력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무리해 가지고 통일산업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 자동차 컴퓨터 장치 같은 것은 15년 전부터 했어요. 정부가 알기를 4년 전에 알았어요. 일본의 컴퓨터 같은 것의 부속품을 전부 다 4, 5년 동안 사 왔지만 그 모든 걸 연구하면서 우리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준비해 왔어요. 이제는 어떠한 나라의 부품을 사지 않고 자체 해결해 가지고 국제 수준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왔습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기계 전시회 때 통일산업이 개발한 우리 자체의 전자 개발품, 기계 개발품을 가지고 그 시스템 기계 라인을 갖다 전시했더니 일본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컴퓨터 칩 같은 거 만드는 데 있어서 화낙(FANUC)인가 뭔가가 제일인 줄 알고 자랑하고 있었는데 그 회사 사장이 와서 놀라자빠진 거예요. 통일산업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이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또, 독일에 우리가 4대 공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 4대 공장 선반 같은 것은 제일…. 세계에 있어서 몇만 톤급 배들, 전함 같은 거 있잖아요. 혹은 뭐라 할까, 항공모함 같은 것 말이예요. 그 스크루우 심보(しんぽぅ;굴대, 축)만 해도 50미터나 되는 게 있다구요. 그런 것은 아무 공장에서나 만든 것 가지고 안 돼요. 우리 하이코 공장은 독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제일 유명한데, 제일 큰 물건을 깎을 수 있는 공장을 선생님이 인수했다구요.
큰 것을 만드니까 작은 것은 문제없지요. 큰 것을 전부 다…. 이번에는 아시아 일본이 제작하는 크기보다 작게 만들자 해서 결국 개발해 가지고, 이제부터 그것이 일본에 역수입해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게 되었어요. 이러한 문제가 선진국들이 싸우는 제일 챔피언 싸움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탈락하게 되면 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자동차 공장이 오늘날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통일산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작년에 70일간 통일산업에서 데모했을 때 8대 자동차회사가 엉망진창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때야 '야!' 하고 감탄하는 거예요. (웃음) 통일산업이 이렇게 우리 생명의 맥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때 가치를 아는 거지요. 자기들 잘나서 다 한 줄 알았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차 하면 엔진하고 브레이크 장치하고 그다음엔 전자 장치거든요. 그런 것 전부 다 자체에서 해결하게 다 했는데, 정부가 우리 반대하느라고 자동차 허가 안 내줬어요. 우리 자동차 허가 내줬으면 세계에서 제일 가는 자동차 만들었을 거예요. 지금도 시작해서 재까닥재까닥하면 순식간에 만들어요. (웃음) 말 들으면 기분 좋지? 「예」 썅놈의 자식들! (웃음. 박수)
선생님이 없으면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산업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통일산업이 지금은 옛날의 그게 아니예요. 30만 평이예요. 30만 평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아파트 큰 것이 몇 평이예요? (웃음) 60평, 30만 하면 몇 배예요? 60평의 5천 배인가, 5만 배인가? 「5만 배입니다」 5만 배나 돼요. 그러니까 30만 평하게 되면 이게 대단하다구요. 거기에 22개 공장이 들어가 있어요. 통일산업 하나만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대면 못 만들 기계가 없는 거예요. 대포를 만들려면 째까닥, 기관총 만들려면 째까닥, 뭐뭐 잠수함을…. 도면만 가져오면 못 만들 게 없어요. 이제 그만큼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큰 이께가이(流貝) 같은 기계 공장, 혹은 미쯔비시(三菱) 같은 중공업의 모든 기계 공장이 유명한 공장인데 15년 전 부터 통일산업을 경계한 거예요. 벌써 그런 사람들은 다 아는 거예요. 내가 그 배후에 있기 때문에, 저 양반은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거든요. 15년 전부터 기술제휴하고 로열티(royalty)도 안 하고 그냥 나눠서 해먹자는 거예요. 그런데 노(No)! 그거 알아 보면 약 20년 전에 독일에서 다 쓰다 남아 버리는 것 갖다 주어 가지고 지금 일본이 약소국에다 팔아먹거든, 싸게 해 가지고 그런 실력이 아무 것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이 금후에…. 일본이 지금 우리 통일교회 움직임을 주시하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예」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현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자동차의 브레이크 밟게 되면, 브레이크 판이 있어요. 이것이 이쪽을 꽉 물지요? 요 돌아가는 이것이 조금만 오차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건 뭐 좌우에 완전히 오차가 없이 영점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이게 오차가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 장치를 지금 만드는 거예요. 그것 만드는 기계를 독일에서 현대가 주문할 때 얼마로 하느냐 하면 18억 원 내지 20억 원 줘야 돼요.
그것을 우리 상공부에 연락해 가지고 통일에서 만들면 5억 원이면 된다 이거예요. 기계가 다섯 대 들어가요. 그래서 이 쇳대, 신주반을 갖다 넣으면 자동적으로, 척 집어 넣으면 그것이 돌아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제작되는 거예요. 사람 손은 하나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다는 소리를 듣고 우리가 사람 보내서 야야…. 우리가 그게 몇 분의 1이냐? 4분의 1 가지고 만들어 주마 하니 코웃음쳤어요. 우― 독일 제품…. (웃음) 독일이 별 거예요, 독일이? 독일도 사람 손으로 만드는 것인데 말이예요. 그 이상 만드는 거예요. 독일 기계 우리가 전부 본떠서 만들면 그 이상 만드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돼 있는 지 다 알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몇 개월, 몇 년? 자기들로 말하면 1년 반에서 2년 걸린다는데 우린 4개월 동안에 만들었어요.
4개월 내에 만들어 가지고 납품했어요. 납품하니까 뭐 전문가들, 감수원들이 와 가지고 실험해 봤어요. 그 제품을 검사해 보니 독일 기계보다 낫다 그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의 세계에선 눈이 뒤집어져요, 세상에 이런 게 어디 있어 하고. (웃음) '세계의 첨단 가는 그 기계를 통일산업이 만들어? 통일교회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랬는데?' 그게 사실이예요. 공업세계는 사실의 결과를 가지고 모든 걸 결정하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걸 보고는 꿀먹은 벙어리 모양으로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박수)
그게 뭐냐 하면 앞으로 이 기계 하나 만드는 것은 좋지만, 불원한 장래에 통일산업한테 먹히겠구만. (웃음) 이 회사가 땡깡부리면, 라인 생산 고장나게 될 때 한 달 후에 해주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마음을 사지 않고는…. 우리야 배짱이 틀어지면 얼마든지 한 회사를 망하게 할 수 있고, 말 잘 듣는 회사는 흥하게도 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야. 「아멘」 (박수)
이렇게 기분 좋은 얘기를 할 땐 아멘하지만 조금만 기분 나쁘면…. (기분 나쁜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그래서 썅것들이야. (웃음) 너희들 뭐 팔자 사나워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지? 이 썅것들아! 「아니예요」 (웃음) 이 간나들아! 일본 남자 얻은 것이, 그게 팔자 좋은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일본 여편네를 일생 붙안고 사랑해야 된다는 게 팔자 좋은 거야? 역사적으로 원수였는데? 그 팔자가 몹시 사납기 때문에 여기 몰려든 게 아니야? (웃음) 얼마나 팔자가 사나우면 일본 사람을 싫은데도 아이고 내 낭군이라고…. 내 낭군이라는 말이 나와요? (웃음) 그러니까 팔자가 사나워 들어온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이 쌍간나 자식들아, 그렇다구. 안 그래, 그래? 「안 그렇습니다」 그러면 불평을 일생 동안 안 하겠다는 그 말이구만? 「예」 행복의 꿀이 줄줄 흐른다는 그 말이구만. 「아멘」 (웃음. 박수)
야야! 내가 박수 소리 듣고 얼굴을 보니 기분 좋다야. (웃음. 박수. 함성) 내가 지금 외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외도. (웃음) 「아닙니다」 외도가 뭔지 알아요? 가는 길이 잘못 들었어요. (웃음) 이거 장소가 다르구나, 이거. (웃음) 외도 아니야? 여긴 몇 천 명이 되는데 이게 뭐야? 「아니예요」 이렇게 술 한 잔이라도 마시게 되거든, 조금이라도 부어서 맛을 보게 된다면 취하지는 않았지만 취한 사람 동무가 되고, 취해서 곤드라지게 되면 데려다 주고, 친구가 되고, 책임져야 되는데 그거 알아요? 「예」 선생님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걸 잘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궁둥이에 힘이 주어진 거 다 풀렸어요? 아이구, 이거…. (웃음) 웃는 녀석의 힘이 다 풀려야지. 그래 가지고 해야 말을 듣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공업 기준에서 선생님은 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거예요, 과학 기술에서. 독일에 있어서 1980년도부터 1985년까지 5년 동안에 4대 공장을 사야 된다는 것을, 독일의 최고의 기술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공장을 사야 되겠다는 것을 과학자대회 때 중공의 기술평준화 촉진 문제를 중심삼고 선포한 대로 즉각적으로 샀어요. 또 평화고속도로를 즉각적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한일 지하터널을 파기 시작했어요. 지금 8년째 되는데 약 80억 엔을 투자했어요.
일본이 아무리 돈이 많다는 입장에 있더라도 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끔 됐어요. 현실적 사실이예요, 80억을 투입했으니. 일본정부가 앞으로 이거 손대서 감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감정하는 날에는 걸려들게 마련이예요. 정부를 몰아넣는 거예요. 이젠 낚시 미끼를 잘해 가지고, 이게 냄새가 얼마나 좋은지 죽을 지경이야. (웃음) 갔다가도 입 벌리고…. (웃음) 왔다가도 입 벌리고 '삼키면 안 되겠는데, 이거 레버런 문한테 걸리겠는데' 하며 그걸 알면서도 이거 안 삼킬 수 없게 되었다구요. 일본정부가 책임질 수 있는 날이….
이번에 다께시다가 총리가 안 되고 아베상이 총리가 되었으면…. 전부 다 약속했어요. 나까소네부터 전부 다 거짓말, 나하고 약속한 대로 하지 않아서 그렇게 됐지요. 그랬더라면 그 아베상을 중심삼고 80명 내지 120명의 의원들이 한남동에 들어와 가지고 나한테 인사하고 그랬을 거예요. 그때 한국정부 실태는 대통령 해먹겠다 하는 대통령 선거 때거든요. 일본 의원들과 그 총리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한남동에 와, 전부 다 내가 배후에 조종해서 한 칠십 넘어 '한국과 아시아의 평화 원조는 일본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중국 문제까지 가입시켜 가지고 한국 정세 를 조정하는 데 주역을 하겠소 당신들 그 일에 협조하겠소?' 약속하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컨트롤하려고 그랬다구요. 그랬는데 나까소네 이 녀석이 돈 때문에 아주 옆으로 떨어져 가지고….
내가 그때 다께시다 정권 2년만 두고 보라 했다구요. 일본 정부가, 정당이 날아갈수 있는 엄청난 손해를 가져올 수 있는…. 하늘을 이용해 가지고 뭐 할 수 있어요? 두고 보라 이거예요. 그랬는데 2년도 못 되어 가지고 지금 전부 리쿠르트 회사 사건 때문에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자민당 전체가 체면이 땅에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거 구보끼가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미국에 불러 가지고 그 처리 방법―신당 구성을 하든가―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초당적인 면에서 그 핵심요원들을 모아 가지고 신당 구성을 지령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무슨 정치가 같지요, 이럴 때는 ? (웃음) 거짓말도 잘하지? 너희들 거짓말에 속아서 이만큼 오지 않았어? (웃음) 아니야? 「아니예요」 거짓말은 거짓말이지요, 진짜는 보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왔잖아요. 오면서 하나하나 봤어요? 말만 들었지. (웃음) 사람들을 보면 거짓말 잘 듣고 속아서 잘 왔다 이거예요. 하여튼 왔어요. 왔는 데 일본 보라구. 일본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너희 신랑이 되고 너희 색시가 되었다는 것이 기적이예요. 왜? 그런 사항을 다 알기 때문에 무사통과했느니라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멘」 거 아멘이야. (박수)
그래서 내 말만 잘 듣고 움직이게 된다면 일본의 총리도 무난할 것이고, 국회의원도 문제없고 사장 같은 건 누더기 판에서 이 잡기와 마찬가지로…. 그래, 누더기 옷에서 이 잡는 거 알아요? (웃음) 그저 슥슥 만지면 잡히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게, 너들 신랑 각시들을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배후 배수로를 딱 만들어 놔 가지고 못난 한국 여자 남자들을 엮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희망적 여건을 찾아 할 수 없이 한·일 교체결혼하였나니라. 「아멘」 (박수)
아멘 한 번 하면 되지 뭐 이렇게 아멘이 많아? (웃음) 그러니까 오른팔 아멘, 왼팔 아멘, 바른발 아멘, 왼발 아멘, 몽땅 들었어 (웃음. 박수) 그렇게 된다면, 여자가 네다리 들게 된다면 하라는 대로 하는 거 아니야? (웃음) 자기 원해서 네다리 든다면 하라는 대로 해야지요. 아, 사실 아니야? 너 사랑하는 신랑 앞에 네다리 들 거야, 안 들 거야? (웃음) 왜 웃어? (웃음) 네다리를 들어야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웃음)
자, 그러니까 너희 남편에 대해서 네다리 든다면 할 수 없이 순종하는 것인데, 아버님이 네다리 든 것 보고 눈 감고 명령하는데 그야 뭐 물어 볼 것 없이 다 들었지. 그렇지? (웃음) 그런 순정을 갖고 순응할 수 있는 전통적 아름다움을 가졌기 때문에 일본 여자, 일본 남자를….
전부 언제 생각이나 해 봤어요? (웃음) 꿈 가운데도 생각하지 않은 일이 하루에 결정됐는데 그것을 받아들였던 놀라운 기적! 이걸 부정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나라의 힘 가지고도 부정할 수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친족 뭐 했댔자…. 벌써 몇 개월 이내에 전부 다 녹아나지 않았어요? (웃음) 평등해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런 걸 볼 때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당당한 출전이었다, 전진이었다, 행군이었다 하는 사실을…. (박수) 하여튼 기분 좋다! 자꾸 쳐라. (박수. 함성)
자, 그러니까 한국 남자여! 한국 여자여! 일본 신랑, 일본 여편네한테 질지어다! 「안 집니다」 아멘해야지, 질지어다! 「아니예요!」 질지어다? 「아니예요!」 이길지어다! 「아멘」 (박수) 뭐를 먹어서 기운이 그렇게 있노? (웃음) 야, 나도 신난다. 「아버님 보니까 기운이 나요」 아버님이 뭐 젖을 먹여 주나, 뭐? (웃음) 나 하여튼 기분 좋다. 이거예요. (웃음)
자, 한바탕 기분 좋았으면 말이야, 값을 치러야 돼요. (웃음) 여러분 술 먹고 춤추었으면 집에 돌아가 오줌을 싸고 똥도 싸야 된다구요. (웃음) 좋은 면이 있으면 그 반대 편에 그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 님 말씀에 신났지요? 「예」 뭐 때문에 신났어요? 앞으로 좋을 수 있는 날이 눈 앞에 훤히 보이니까. 그러니까 아침 햇빛이 찾아오기 전에는 미명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그 미명에는 열두 시보다 더 어둡다는 거예요.
투입의 비례에 따라 승패의 결정이 따른다.
깜빡 아이고, 이게 웬일이예요? '성공 다 누리고, 잔치상 다 차리고, 나 혼자 독차지하여 잘 잡숴 댈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이거 보기만 했지, 구경만 하고 듣기만 했지, 먹지는 못하는구만' (웃음) 그렇지만 낙심하지 말아요. 주인이 누구예요? 내가 손님이 아니고 주인이 될 땐 그 잔치상 열 개도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너 선생님 편이야, 어디 편이야? 손님 편이야, 선생님편이야? 「선생님편입니다」 이 썅것들, 뭐? 증거 대라구! (웃음) 증거 대라구. 증거 무엇으로 해? 그러니까 내가 증거를 주려고 그래요. 진짜 내편은 몽둥이로 때리더라도, 맞으면서 '아버지 왜 이러세요. 아이구!' 하고 쓰러져요. (웃음. 박수) 그게 아버지와 딸들의 인연이예요. 응? 「예」
그런데 여기 서 있는 선생님이 뭐이라구요, 통일교 교인들의? 「아버님이요」 무슨 아버님이예요? 「참아버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그 말 듣고 제일 죽겠다고 하잖아, '문선생이 참아버지면 나는 도적질한 아버지야, 가짜 아버지라는 거야?' 하면서.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납치사건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들에 의해서. 세상에, 역사에 없는 그런 야릇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면 참딸, 참아들이라는 말이 증명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어려운 명령을 하고 아무리 몽둥이로 두들겨 패도, 대가리에 피가 나오면서 매를 맞아서 쓰러져도 '아이고 좋아. 아이구 좋아'라고…. (웃음) 그래야 그 참부모라는 말이 가당하지요. '뭐야 이거? 엄마 아빠가 뭣이야? 내 마음은 하나도 몰라주고 말이야, 나한테는 하나도…' 그거 안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일본 남자 여자들 맺어 줘도 싫어하지 않으니까 이것들을 무엇으로 길을 들여요. 이제는 밤낮 자지 않게끔 신문팔이시키겠다! 「와!」 와, 좋아? 「예」 좋아서 그래요, 기가 막혀서 그래요? (웃음. 박수) '지금까지 죽을 뻔한 것도 몇 번 죽었다 깬 것만 해도 죽겠는데 또 죽었다 깨라구? 이젠 밑창 다 긁어 버려도 소용없겠구만, 할 수 없구만. 아이구'하며 한숨을 쉬려니까 한숨은 못 쉬고 '아야―' 하는 거겠지. (웃음)
자, 나라가 살고 통일교회가 삶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살 수 있는 동기의 해결점이…. 우리 [세계일보]를 대한민국에서 일년 이내에 성공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50개 주에 신문이 일년 이내에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모든 정치·경제·문화는 내 손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계획을 딱 세워 놨어요. [세계일보]가 얼마만큼이나 성공하느냐 이거예요.
자, 몇 개월 동안에 성공시키면 좋겠어요? 통일교회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는 몇 개월 동안에 성공시켜야 되겠느냐? 「아버님 마음대로요」 아버님 마음대로 한다면야 시작하자 성공하는 것이지, 뭐. (웃음. 박수)
그러니까 거기에 소모될 수 있는 힘의 역량, 금전의 역량, 시간의 역량을 투입해야 되는데 그것을 투입하는 비례는 사람 수에 따를 것이고, 사람 수가 따르지 않으면 얼마만큼 배가의 일을 같은 사람이 해내느냐 하는 데에서 승패의 결론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단시일 내에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여기 지금 2천 3백 명 돼요. 교체결혼한 2천 3백 명이 딱 오늘 결심했으면 4천 명 일본 사람이 하던 것은 문제없이 하고도 남는다! 「아멘」 (박수)
아, 그거 못 하겠어요? 그 사람들은 아무 기반도 없는 데 와서 기반 다 닦아 왔어요. 고생들은 그 사람들이 했어요. 그 사람들이 누구냐? 여러분의 신랑 각시들이야. 알겠어요? 「예」 그 신랑 각시들한테 지지 않게끔 선생님이….
앞으로 그 사람들이 한국어 배우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시간이 그들 앞에 필요한 거예요,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이만큼 했으면 다 배울 수 있고 다 건네 주더라도 눈치차려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은 자유…. 이제부터 한국 사람들이 한번 해볼 터인데 그들이 한 것하고 한번 비교해 보시지. (박수) 어때요? 「좋습니다」
여기 얼마 안 된다고 했는데 아이구, 여기 보니까그 시꺼먼 것들이…. 이렇게 보면 얼굴 들여다보이는데, 빽빽히 앉아 있어서 새까만 것 눈은 안 보이고 새까만 요것만 보이는구만! (웃음) 아이구, 이거 뭐 대가리들이 이렇게 많아요? 굉장하다구. 이 수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던 것을 모두….
한국이 독자적이고 자주적인 자력이 강한 것은 세계인들이 공인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올림픽 때 몇 등 했는지? 「4등했습니다」 죽을 사(死) 자 4등이예요? 「아닙니다」 죽을 사 자가 아니에요, 4등. 그건 세계 사람들이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누가 후원대장이었는지 알아요, 4천만의? 「아버님이…」
아버님 저택에, 한남동 집 다. 와 봤어요?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이 지금까지 판매하던 수준 이상 2배를 돌파하는 사람은 한남동에 초청할사. (함성. 박수) 선생님이 말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틀림없이 내가 한남동 초청자가 될 것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 (웃음) 안 든 사람 보자, 안 든 사람. 「없어요」 그거 눈깔이 하나 없든가 손이 병신이든가 그렇지…. (웃음) 어, 그거 철이 들었구만. (웃음) 그러니까 시집 장가를 보내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런 때가 왔다구. 알겠어요? 「예」
이걸 해내고 틀림없이 하거든, 밤에 장군이 되었으면 낮에는 용사가 되어 가지고 공산당 처리 장군들이 될 것이다! 어때, 어때? 「좋습니다」 밤낮없이 한 2년 동안은 뼈다귀가 등뼈…. 코피가 흘러내리도록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애기도 못 낳게. (웃음) 이게 곱추가 이렇게 됐는데 배는 이렇게 되게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이런 불법 지도자 데모해 가지고 추방하자' 그럴 거라구. (웃음) 데모해서 선생님 추방해 보고 싶지 않아요? 「아닙니다」 내가 추방을 당하나 한번 보라구. (웃음) 암만 데모해도 추방이 뭐예요. 추방하러 여러분이 오게 된다면, 내가 한 시간만 얘기하게 되면 눈이 감겨서 앉아서 오줌을 싸고 망신스러워 가지고 일어서지도 못할 거예요. (웃음) 데모가 어디 데모야? (웃음) 그럴 능력 있는 선생님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외국을 주름 잡고 한다고 하는 사람 대가리 말없이 손짓해 가지고 다 까버려 가지고 지도하기 때문에 세계를 전부 다 휘어 잡은 거 아니야. 안 그래요? 「예」 (박수) 그런 능력 있는 선생이야. 「아멘」
그렇게 알고 이왕지사 훌륭한 선생님 만났으니 나이 먹기 전에 한번 본때있게 인연을 맺고 죽고 싶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번 지나가면 그런 찬스를 가질 수 있어요? 대한민국 국가가 따라와요. 조선일 보가 통일교회하고 합하자고 할 것입니다. 따라와서 '졌습니다', 동아 일보도 '졌습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요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문총재 자기 밥인 줄 알고 두들겨 패고 했지. 이번에 찬란한 복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웃음)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데, 찬란한 복수가 끝나면 찬란한 문화는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신문 부수를 3배 하게 되면 다 폐간이예요. 이 이상 멋진 복수가 없어요, 찬란한 복수! 그렇지요? 「예」
그래 여러분 몇 부씩 책임질 거예요? 「아버님 명령해 주십시오」 3천부씩은 다 해야 된다구. 「너무 많아요, 와!」 해 보지도 않고 야단이야, 썅것들아. (웃음. 박수) 해 보고 해야지. 그렇게 목표하고 뛰어야 천오백도 가고, 2백도 가고, 5백에서 7백도 가고 그럴 것 아니야. 3천 부, 이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몇 백 명 가운데 3천 부 하는 사람,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방법을 가르쳐 줄께. 사장들 친구하는 거예요. (웃음) 왜 그래? 정주영이 내 친구 해서, '정주영 선생!' '왜 그러우?' 하면 '내 말 잘 듣지요?' '예' 3천 부 값 내소' (웃음) 끝나는 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3천 부에서 3만 부까지, 30만 부도 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예」 공화당 의장 만나 가지고 '공화당 회원이 얼마지요?' '얼마' '그 3분의 1을 써서 몇 만 부 배급' (웃음)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게 왜 어려워요? 해보지도 않고 어렵다고 해요. 사람은 자기에 필요한 말 하게 된다면 눈물이 쑥 나와요. 그다음엔 무릎을 꿇지 말래도 꿇고, 손을 대고 '부탁 합니다' 이러기 마련이예요.
'신문 3천 부 팔아 주거든 금괴 3천 개를 내가 팔아 주겠소' 하라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두고 보라구, 파나 못 파나? '한 번 들어 보소. 십년 후에, 나한테 맡겼으면 내가 10만 거느리는 사장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팔아줄 텐데' 하라구요. 사장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남자들? 사장의 아내가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웃음) 훌륭한 일본의 동대 출신이 있고, 전부 다 훌륭한 남편 얻어 줬어요. 여러분들, 우리끼리니 말이지만. (웃음) 정말이라구, 이 썅것들. 고등학교도 안 나온 것들, 중학교도 못 나온 걸 대학교 졸업생한테 묶어 준 것도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미안하지만 아무 소리 말고, 선생님이 말해서 손해나는 법이 없으니, 이번에 선생님 말 잘 들으면 너희 아들딸 후손 시대에 축복을 받고도 남음이 있을지어다. 「아멘」 (박수)
그러니까 그렇게 정하고 거기 몇 분의 일에 도달하느냐 하는 경주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판매하던 그런 식구들의 기준은 생각도 하지 말라구.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 몇 배쯤은 해야지. 할 수 있지요? 「아멘」 팔자들 사나운 여자들이 다 모였구만. (웃음)
자, 그래서 그런 시대가 왔다구. 곽정환! 「예」 그런 의미에서 3천 부 중심삼고 3분의 1은 틀림없이 할 것이고. (웃음) 그러면 '사람을 그렇게 푸대접을 해도 되느냐, 그 형편이 무인지경이야. 3분의 1이 뭐야? 배쯤, 6천 부도 적은데' 그런 배포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엉뚱한 사람. (웃음) 그런 사람은 내가 키워서 한국 대통령을 시킬지도 몰라. (함성)
그렇게 엉뚱해야 대통령 해먹지요. 요것 싫다고 발가락 새끼 모양으로 요 땅에서 자기 먹는 건빵 외에는 안 먹는다고, 소고기도 싫다고 하게 되면 그 집에서 쫓겨나지요. 주인한테 쫓겨나 가지고 어디에 팔려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사람, 남자 또 여자는 좀 엉뚱해야 돼요. 무엇에? 공적인 일에 엉뚱해야 돼요? 이 이상 엉뚱한 일이 어디 있어요?
신문 3천 부를 팔고도 그거 적다고 6천 부 팔겠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 얼마나 엉뚱해요? 집으로 말하면 얼마나 크고 그 마음 보따리 모양으로 얼마나 커요? 30부밖에 못 하겠다는 그거하고 3천 부 생각해 봐요. 아이구―. (웃음)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답답해? 죽지 못해서 보지, 죽지 못해서 그걸 데리고 살겠나? 그러니까 굿-바이 해야지, 굿-바이. 굿-바이가 뭔지 알아요? 내가 일본 사람을 시켜 가지고 이혼을 시킬거 예요. (웃음)
그러니까 3백 부야 다 녹여야지요? 「예」 평균적으로 3백 부 이상을 해야 돼! 100분의 1도 못 했으니 10분의 1밖에는…. 그 섭섭한 말, 10분의 1밖에 자기를 인정 안 해주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럼 그 이상 하겠다는 말이지요? 「예」 어디 두고 보자, 두고 보자구. (웃음)
곽정환이 알겠어? 「예」 여기 2천 명에 4백 부면 얼마야? 「80만 부입니다」 80만 부밖에 안 되누만. (웃음) 나는 뭐 8백만 부쯤 되는 줄 알았네. 아아아! 그거야? (웃음) 그게 무슨 사건이야? 그러니까 난 80보다도 8백을 좋아하거든. (박수) 여러분, 100원짜리가 좋아, 10원짜리가 좋아? 「100원짜리가 좋습니다」 나 닮았다구. (웃음)
3백 부 이상 3천 부를 누가 하느냐? 3천 부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사장 열 명만 옆구리에 꿰차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좋은 곡조, 그 사장이 좋아하는 유행가를 한 열 댓곡 가져가서 같이 간 사람이 '아, 저 양반 노래의 명수입니다. 그 흥정 그만 두고 점심때 되었으니 점심 먹기 전에 이거 노래를 한번 하게 해 보자구요' 쓱 엮어 제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무 사장을 중심삼고 곡조에 떡 가사를 지어 가지고, 그저 기분이 좋아 가지고 허리띠를 풀고 배통을 내놓고 껄껄 웃게 만들어 놓고, 점심은 자기가 사 주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 '사장님, 이렇게 나한테 신세지고 뭘 한번 갚겠소' 해요. 안 갚겠다면 그 사나이 똥개새끼니 배때기를 차 버려요. (웃음)
그래서 1년쯤해서 한 3천 부씩 매달 하면 3만 부 아니예요? 3만 부면 돈이 얼마게요? 얼마 안 된다구요. 나한테 누가 그렇게 하게 되면 즉각 3만 부도, 뭐 30만 부도 사 줄거라. 돈이 얼마게? 한 부에 이거 얼마예요? 3천 원? 「3천5백 원입니다」 아이구, 3천5백. 아이쿠! (웃음) 그건 있으나마나한 것인데.
그러면 3백 부 파는 사람은 한 푼도 안 받고 여러분 비용으로 사용할 것. 두 달만 하면 3백 부 이상 다 팔거야, 이놈 도적놈들. (웃음) 거, 웃는 거 보니 좋은 모양이지. (웃음) '그거 선생님 잘 말했습니다. 맞지 맞지 맞지' 하면서. (웃음)
자, 3백 부 이상되는 사람은 석 달 동안 납금 안해도 돼! (웃음) 어때, 어때? 그건 마음대로 써도 좋아요. 얼마인가, 300부가 한 달이면? 「105만 원입니다」 105만 원. 3개월 동안 3백 15만 원. 새벽에 뭘 해먹겠나? 이게 뭘하겠나, 새벽에? 잠자면 모두 흘러가 버리고 말잖아, 썅것들? 3백 부 이상 5백 부부터 천 부라도, 3백 부 이상 받는 사람들은 납금하지 않아도 돼요. 3백 부 이하 되는 사람은 꼬박꼬박….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내가 정하면 곽정환 사장님도 내 말 안 듣지 않지 않을 수 없어요. (웃음) 그거 좋은 방법 아니예요? 3백 부 이상 되면 한푼도 안 내도 되고 3백 부 이하 되면 꼬박꼬박 내야 된다! (웃음) 왜 웃어, 좋잖아? 나니까 그런 걸 정해 주지 누가 그런 걸 정해 줘요. (웃음) 3백 부 문제없다구요.
여러분 시어머니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있잖아요? 혼자 하라는 거 아니예요. 사돈의 동생 모두들 있잖아요? 모아 가지고 원리강의를 잘해 가지고 애국하는 길이 이 길밖에 없다는 것과 내가 이렇게 싸우게 된 별의별 골절, 고생한 과거를 다 엮어 대라구. 눈물 술술 흘리게 되면 조직 편성해 가지고 딱딱딱 주문받아 가지고 몇 부씩 받으면, 30명만 되게 되면 하나에 10부씩이면 3백 부 무난 해결! 여러분 친척들, 어머니 아 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사돈네 8촌 열 사람 없어? 이 썅것들아. (웃음) 해결 방법이 왜 없어?
그렇지 않으면 국민학교 선생이 되든가, 소학교 5학년짜리 선생 되게 되면 아무 날 새벽 몇 시에 모여! 한 사람 앞에 석 장씩이면 백 명이면 3백 매, 뭐 10분 이내에 우리 한번 구경하자 하는 거예요. 새벽 공기 쏘이고 이런 놀음 얼마나 고상해요? (웃음) 그렇게 선생도 될 수 있고 유치원 선생 되고…. 그거 생각하지 않아서 안 되는 거지요. 다 사람은 생각할 수 있는 도량을 갖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생각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리고 행동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거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게 다 정하는 거예요. 3백 부 이상 되는 데는 3만 부가 되더라도 한푼도 납금 안 해도 3개월 동안 가(可)예요. 허락하는 거예요. 지시하는 겁니다. 3백 부 미달 때는 꼭꼭 납금이다! 정하는 거예요. 「예」 그러면 3백 부 이하 팔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웃음) 이렇게만 하면 2백 부 팔던 사람들은 1개월 이내에 3백 부 훌쩍 넘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자, 곽정환 목사! 「예」 정하는 거요. 공문으로 내요. 「예」 선생님지시라구. 그러면 일본 식구들에게 여러분들이 인계 받았다고 선서하고 이래 가지고는 '당신, 낭군, 남편 그대가 맡았던 책임량 이상을 나 혼자 하고도 남을지어다. 편안히 돌아가서 성공 준비하소' 「아멘」 (박수)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한 달에 한 번씩 올거라. 와 가 지고는 어떤가 보고 '우리보다 잘한다고 하더니…. 내가 색시 잘 얻고 신랑 잘 얻었구만. 희망적이구만' 이러며 이거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남의 아내가 되고 남의 남편이 되어서 그러한 주인 혹은 상대 앞에 그런 기쁨의 선물을 전해 줄 수 있는 상대자가 되고서야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망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신문 3백 장이 뭐야? 전부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여러분에게 360집 홈 처치(home church)를 하라고 얼마나 다짐시켰어요? 요런 때가 오는 줄 내가 알기 때문에 훈련시켰으니 못 한 것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이제부터 못 해 놓으면 훑어 버리겠다구. 만약에 그 이상 되는 사람은 내가 집을 사서, 집을 지어 가지고 살살 몰래….
여러분 내가 집 사는 걸 어떻게 알겠나요? 내가 어디 지으려 하면 땅이 얼마나 많아요? 땅 많다고 신문에 난 거 다 알지요? 「예」 땅이 너무나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집을 스윽…. 두꺼비집보다야 낫지. 지어 가지고는 입주시킬 거예요, 성적이 좋으면.
그래 놓고는 신문사 전부 다 일본 신문사, 한국 신문사, 앞으로 지방 신문 전부 인수하려고 그러거든요. 사장들 돼 가지고는 배를 툭툭 치면서 '이놈들 잘 해먹은 녀석들 어디 생일 잔치할 때 알아봐라' 하게 되면 와서 알아 모시는 거예요. 북 가져오고 장고 가져오고 삼현육각을 갖춰 가지고 '얼싸 좋구나. 아무개 사장 복받으라' 하면 어때요? 생활 조화가 벌어지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고생스럽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실패자예요, 실패작이예요, 실패작자예요, 성공작자예요? 「성공작자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편안히 살면서 남의 뒤꽁무니 따라다니면서 옆치기 했어요? 「아닙니다」 어떻게 했어요? 옆치기 아니면 날치기했지요? (웃음) 날아갔다 이거예요. 이래서 성공했습니다. 그렇게 성공할 때 남이 하지 못하는 힘을 투입하고 노력을 투입해서, 성공할 때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세계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님 아들딸 될 수 있는 그 권위와 자세를 가지고 선생의 체면을 상실하지 않게끔 기대하나이다. 「아멘」 (박수) 할 수 있어요? 「예」 3백 부 이상 할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나 눈감았어요. (웃음) 하나님이 보고 있어요. 오! 놀랍구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고 빌고 비나이다. 「아멘」 (박수)
갈 시간이 되니까, 나 위층에 가야 돼요. 「아닙니다」 이젠 장사할 일이 아니고, 세상일이 아니고 하늘일이예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 썅것들아! (웃음) 내가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한마디씩 해주면, 다 이제 그것을 갖다가…. 선생님 얼굴도 못 보고 선생님과 면접도 못 하게 되면 여러분 가슴이 알알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풀 약재로서 이렇게 얘기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이상 할 말이 어디 있겠어요?
여러분 신문 3백 부 이상 팔겠다는데 암만 누가, 곽정환이가 세 시간 얘기한다고 그런 결심 하겠나요? (웃음) 뭐 사흘 얘기해도 안 될 텐데 말이예요. 내가 피땀 흘려서 한 시간 이내에 이런 결정 했으면 그 이상 어떻게 내가 얘기하겠나요? (웃음) 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박수) 훌륭한 아들딸이오. 「고마워요」 (박수)
「노래해요」 (웃음) 하하하 뭣이? (환호) 자, 그러면 말이예요, 내가 하라고 했으니 할 수 없이 여러분에게 내가 당했다구. (웃음) 내가 노래 멋지게 한 후에는 여러분들 3백 부는 멋지게 해내고도 남지요? 「예」 (박수) 젊은 놈들이 이래서 좋은 거야. (박수)
그래그래, 무슨노래 할까? 「내 마음 별과 같이」 (웃음) 아니야. 「고향무정, 김삿갓」 (웃음)
하! 노래를, 무슨 노래 할까?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리듬에 맞춰서 박수침)' 조용해야지 이거 하겠나? 다 잊어버렸네, 박수 소리에. (웃음) 가만히 있어요. 맨 처음 뭐드라 다 잊어버렸다! (웃음) 한 번 해봐요.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나보다 잘 하는구만 뭘 하라고 그래?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허공 속에 묻힌 그날들.
「앵콜 앵콜…」 (환호. 박수) 2절 해야지, 가만있어!
자자, 그만하자구. 「한곡 더 해요」 뭐 뭘하라고. 「고향무정…」 갑자기 뭐 이렇게 하라니까, 얘기하다 흥분되어 가지고 곡조를 맞추게끔 이 발음을 하기가 쉽지를 않아요. 뭘할까? 「고향무정」 고향무정? 「예」 가만있어, 딴거. 「사랑의 미로」 사랑의 미로는 내가 아니? 「18번, 내마음 별과 같이」
복귀의 길은 역(逆)의 길이다.
이제 시간이 없어요. 큰일이예요. 여기 덥지요? 선생님이 왜 늦었어요? 알아요? 아, 덥다! 오늘은 할 수 없어요. 저기, 들려요? 지금, 들려요? 「예」 안 들리면 좀더 크게 하면 되겠지요? 벌써 땀이 줄줄 흐르는구만! 큰일이예요. 이렇게 더워서 어떻게 해요? (웃음)
자, 제목을 정해서 말씀을 해보지요. 그냥 얘기할까요, 제목을 정해서 얘기할까요? (판서하시며) 찾아서, 찾아서 말이지요? 세계의…. 저거 무슨 의미예요? 세계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한국」 그런 의미가 있겠지요? 본연의 이상세계를….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얘기하겠어요. 인류역사는 말이예요, 시작된 것에는 반드시 끝이 있어요. 끝이 없으면 돌아서 처음으로 복귀해서 새로운 길을 찾아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발전해 가는 거지요? 직선의 역사는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라고 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간다고 하는 말이예요. 그런 순회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타락의 세계, 이것을 수습하는 데에는 그냥 그것으로서 수습이 될 수 없어요. 탕감을 치르고 나서 수습의 길로 돌아가요. 그래서 탕감복귀라고 해요. 복귀역사는, 복귀노정은 탕감노정이고 탕감역사입니다. 그것은 알지요? 「예」 탕감은 그 저질러진 죄에 비례하는 조건의 기준을 세워놓고 변상하거나 지불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복귀의 길은 저질러진 잘못에 대해서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반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역(逆)의 길, 이루어진 그 길의 반대의 방향을 잡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복귀의 길이예요. 세상의 모든 것은 말이예요. 시작된 것은 반드시 결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인과 결과라고 하는 것은 한 개체의 존재의 공식이예요.
그래서 타락한 것과…. 타락을 해서 그것을 심었다면 언젠가는 그 열매를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노정을 통해서 청산하지 않는다고 하면 타락 자체는 없어지지 않아요. 반드시 나쁜 그 씨를 뿌린 경우에는 그것을 수확해서 처분하지 않으면 그 새로운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인류역사는 타락의 역사였다 하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결과적으로 말하면, 심은 자는 반드시 수 확하는 과정을 거쳐서 역사가 계속되어 왔다고 하는 거지요.
자,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경우에 최초에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와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이상향에 이르게 되는 그것이 창조이상세계로의 출발입니다. 이렇게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아담으로부터, 하나의 해와로부터…. 그것이 인류의 조상으로서 아담 해와의 가정으로 발전해서, 세계에는 반드시 여자 남자 두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어서 영원의 길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결국 악한 아담이 심어지게 되었습니다. 악한 해와가 심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타락한 결과 자신으로부터 하나님에게로 복귀하는 데에는 그 자체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자녀되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을 본연으로 돌리려고 하는 그 일이 또 실패함에 따라서 결정적으로 타락의 기준이 서고 말았습니다.
결국 타락의 결과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이 악한 부모와 형제가 한패가 되었어요. 부모와 형제가 한 패가 됨에 따라서 죄악의 역사는 출발되었습니다. 그것이 씨로서 심어졌습니다. 그렇게 된 경우에는 그것이 개인적 기준에 심어진 것이지만 세계적인 국가 기준에 따라서 수확을 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커지는 목적은 세계를 향해서 국가 기준까지 크게 되어 가지고 국가적 결실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알았지요?
그렇게 해서 결국 역사는 심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언젠가는 세계 가운데 해와국가·부모국가·형제국가가 결실되는, 그런 때가 오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은 실현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와 같은 나라를 심은 사탄세계를 그대로 놓아 두면 안 돼요. 그와 같은 입장에 서는 하나님 쪽의 선한…. 하나님은 하나님편의 아담국가 해와국가·가인국가, 그리고 아벨국가를 세워서 사탄의 부모 국가와 그 형제국가에 대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함으로써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승리를 얻지 못하면 지상에 탕감 복귀의 기반이 설 수 없어요. 탕감하려면 타락한 것과 같은 현상을 세계 적으로 전개시켜서 반대의 입장, 하나님만의 그 국가의 결실을 수습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세계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돼요.
이 인류역사는 사탄의 역사로 인해서 형성됐던 것들을, 하나님의 역사에 의해서 똑같이 국가라면 국가를 탕감하고, 세계라면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유사한 반대의 입장에 세워서 하나님편과 사탄편이 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맞닥뜨려서 남는 것이 사탄편이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편이 승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결론을 역사상에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해와를 중심삼고…. 형제는 완전히 감쌌어요. 아담이라고 하는 것은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그 동기는 다른 데 있어요. 동기가 된 것은 반대편에서 보면….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것은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는 데에는 하나님편은…. 하나님편도 이것을 이루는 해와국가·가인국가 그리고 아벨국가, 그런 국가를 대치해서 하나님 편과 사탄편이 싸워서 청산하는 그러한 싸움이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심어진 것은 반드시 결실체로서 하나님의 것과 사탄의 것이 이렇게 대치해서 사탄의 쪽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쪽만 남지 않으면 인류역사는 복귀세계로 갈 수 없어요. 그렇게 하는 데에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민족, 민족으로부터 국가, 이렇게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적 탕감, 싸우는 거지요? 그 개인을 수습한 터전 위에서 가정적 탕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아벨의 입장에 세워서 가정적 탕감의 기준으로 해 가지고 싸워서 소화해서 민족적 중심으로서 그것을 민족으로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 탕감의 승리를 얻지 못한다고 한다면 가정적 탕감의 노정은 열릴 수 없어요. 가정적 탕감의 승리의 노정을 걷지 못한다고 한다면 종족적 탕감의 노정은 열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탕감의 노정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국가적 탕감의 노정…. 이렇게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반에 있어서 언제라도 정면적으로 싸워서 하나님 편이 승리해서 가지 않으면 발전의 노정은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계를 중심삼고 이런 복귀의 섭리가 있었다고 하는 것을…. 그러한 개념을….
그래서 사탄세계가 세계 기준에서 발전하는 것처럼 하나님편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따라서 발전해 갔습니다. 그것이 주류로서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해 나왔습니다.
원래 왜 그렇게 세계적으로 지배하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하면…. 내적 세계는 하나님편이지요? 인간쪽에서 보면 마음이 하나님편입니다. 외적인 몸이 사탄편이지요? 그것을 예로 들어서 말하면 아벨의 입장이 마음이고 가인의 입장이 몸이예요. 이것이 서로 싸우지요? 그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싸움은 장자권 복귀…. 장자를 완전히 소화해야 합니다. 가인과 사탄이 가졌던 전권을 가지고 그것을 소화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사탄의 세계는 없어지지 않아요. 장자권이 복귀된 기준에서 사탄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의 침입이 불가능해요.
이런 원칙 때문에 사탄의 세계적 기준과 하나님편의 세계적 기준이 싸워서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이 돼요.
그렇게 보는 경우에 그런 싸움이 세계적으로 전개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사탄편에서는 일본이 해와국가를 대표해요. 일본은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 (天照大街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중심삼고 섬기는 나라이기 때문에 틀림없는 세계적인 해와국가예요. 독일은 아담국가이고 이태리는 천사장을 대표해요. 하나님편에서 말하면 그것은 가인과 마찬가지지요? 사탄편에서 보면 어머니의 입장이 일본이고, 그래서 자녀의 입장, 사탄편의 아벨의 입장이 독일이고 이태리가 장자, 가인의 입장이예요. 악한 것일수록 그것은 사탄적인 아벨의 편이지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그래서 대동아전쟁을 누가 일으켰느냐? 일본이지요? 일본이 대동아공영권을 꿈꿔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서 아시아 전역을 교란시켰지요? 승리의 깃발을 들고 '일본, 만세!' 할 수 있는 일본이 되었다면 큰일 났겠지요? 그것을 본 히틀러는 '음―! 일본이, 이 조그만 일본이 아시아 전체를 교란시켰다면 독일이 유럽 자체를 석권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해서 일본과 손을 잡고 추축국이 되었지요?
그 반대의, 하나님 편에서 보면 해와국가는 영국이예요. (판서하심) 영·미·불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지요? 일본과 마찬가지예요. 해와국가! 그래서 미국은 대륙을 중심삼고….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태어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중심국가인 아벨국가예요. 프랑스는 하나님의 그리스도교 문화권에 있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갔다왔다하지요? 프랑스는 갔다왔다해요. 변하기가 쉬워요. (웃음) 천사장이 그래요. 그래서 틀림없이 그런 거예요. 그것에 따라서 일본·독일 그리고 이태리…. 이태리도 천사장입니다. 변하기 쉬워요.
독일은 틀림없이 세계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세계는 우리 것이다. 게르만민족이 세계를 제패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들은 게르만민족 제1주의, 제1의 게르만민족 뭐라고 할까요? 게르만족이라고 하지요, 게르만족? 게르만 민족이 세계의 중심민 족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그리스도교를 핍박했지요. 그래서 유대인 6백만의 학살이라는 문제가 벌어지고 기독교 반대라든가 하나님을 반대하는 대표적인 세계적 결실체로 나타난 것이 일본·독일·이태리입니다. 일본·이태리가 틀림없이 똑같이 그렇다구요.
이것은 어머니로부터 개인적으로 심어진 그 결실이 양쪽 모두…. 하나님편의 어머니의 입장과 사탄편의 어머니의 입장, 거기서부터 장자! 이 미국은 아벨의 입장, 독일은 사탄편의 아벨의 입장, 이 프랑스는 가인의 입장이 돼요. 가인은 천사장의 직계의 자식이지요? 이렇게 심어진 그 기준을 이렇게 결속해서 싸워서 어느 것이 남아질 것이냐? 둘이 남으면 안 돼요.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서 무엇을 할 것이냐 하면, 해와의 자식과, 이 자식과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인류역사가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되어 온 것은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가기 위해 그런 거예요. 조국을 찾아가는 것 말이예요. 나라라고 하는 것은 본래 조국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렇다구요. 여자가 결혼하는 경우에는 그 자식의 씨는 그 어머니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지요? 아버지가 주체이기 때문에 아들딸이 태어나는 경우에는 아버지의 이름을 따르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무엇을 생각해 왔겠어요? 재림주를, 부모를 말이예요, 이 지상에 보내려고 했습니다. 이 지상에 보내는 데는 아버지를 보내요. 그 참아버지, 아버지가 오시는 때에는 참어머님이 세계적인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참아버지를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지요? 그 참어머님은 타락의 결정적 기반, 가인 아벨을 낳은 것에 따라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에 따라서 타락의 결실이 맺어졌기 때문에 아버지가 오시기 전에 지상에 있어서 해와가 실패한 원래의 기준을 복귀해서 돌려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한 아벨과 선한 가인을 하나로 묶어 놓지 않으면 아버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진정한 본래의 아버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해와도 그렇고 장자 가인도 그래요. 차자도 장자 복귀를 해서 어머니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셋이 하나되지 않으면 참아버지를 찾아가는 길이 마련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래서 영국은 어머니의 표상이고, 미국은 아벨의 표상이고, 프랑스는 가인을 표상해서 그것이 하나되어서 이와 같은 승리의 기준을 세워서 탕감복귀하려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치하여 사탄적인 어머니와 사탄적인 아벨과 사탄적인 가인이 하나되어서 맞서는 거예요. 이와 같은 사탄적인 모자일체권을 하나님편이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해서 승리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나라에 돌아갈 수 없어요. 아버지의 나라는 조국이예요, 조국. 어머니를 중심삼고서 조국은 없어요. 아들딸을 중심삼고서도 조국은 없어요. 그 양친을 중심삼고서, 아버지를 중심삼고서 출발해야 하는 그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최후에 가서 언젠가는 본래의 아버지의 나라를 구해서 가야 돼요. 그 해와국가·아벨국가·가인국가가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는 노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본연의 조국,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길은 생기지 않아요. 이것은 원리로 본 세계적 역사관이예요. 이런 것이 틀림없이 언젠가는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것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 제2차 대전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해서 일본, 독일, 이태리가 어떻게 되었어요? 패배했습니다. 세계는 그때 하나가 될 수 있었어요. 이 역사상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서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역사는 제2차 대전 그것밖에 없었다구요. 그 이전에는 역사에 있어서 세계를 하나로 묶은 때는 없었는데….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의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타파해서 천적 탕감승리의 하나님의 세계기준을 세우지 못했던 때문이예요.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세계. 그래서 그 세계는 전체가 합쳐져서 아담국가, 재림주의 나라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가인을 소화해서…. 형제가 하나되어야만이 아버지의 품에 안기는 것이 가능해요. 부모가 낳은 이 두 아들이 사탄의 씨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지 않으면 이것은 아담의 품으로 돌아가는 길이 없어요. 아담은 말이예요, 아담은 아버지와 어머니와 두 아들딸을 안고 비로소 세계적인 탕감의 국가기준을 넘어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알았지요? 「예」
그래서 개인에 있어서도, 가정에 있어서도, 종족에 있어서도, 국가에 있어서도, 또 세계에 있어서도 참아버지의 나라―이것이 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예요―를 세워서 그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와 아벨국가와 가인국가, 네 나라가 하나되어서 아담의 뒤를 따라 하나님께 봉헌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씨가 되어서 뿌려져 온 그것을 수습을 하여 수확을 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그 참아버지의 나라를 합해서 하나님에게 봉헌하는 것에 따라서 모두가 탕감되어서 수습되는 거예요. 그 기준이 세워진 경우에는 사탄이 없어지고 말아요. 사탄이 설 자리가 없어요. 해와가 생기지 않으면 가인도 생길 수 없지요? 아벨도 물론이고…. 모든 것이 참어머니의 입장에 서서, 참자녀권에 있어서 가인권을 그 아벨이 복귀해서, 장자권을 복귀해서, 가인은 아벨권으로 돌아서서 절대 복종하게 되는 기준에 서는 것에 따라서 해와는 본연의 하나님에게 복종할 수 있는 형제를 품은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당히 남편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이, 아담을 찾아서 돌아가는 것이 재림주에게로 향하는 그때예요.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결국은 이와 같이 하나로 심은 그 기준을 국가적으로 사탄의 세계를 탕감승리해서 4대 국가권을 수습함으로써 재림주의 나라에 전부 접붙여서 하나된 그 나라를 부모와 함께, 형제와 함께 하나님에게 봉헌해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되었다고 하는 기준을 인정받아 거기서부터 천국은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천국 출발은 어디서부터 하느냐 하면 아버지의 나라와 함께 해와, 가인과 아벨의 나라가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에게 봉헌되어서, 세계가 하나님에게 봉헌되어서 하나님이 세계의 나라들을 아담의 나라이고 그 자녀의 나라라고 하는 것을 받아들여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과 전권을 더해서 이것을 여러분에게 전수, 상속해서 주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에게 제1의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한 그 기준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지배하는 나라가 됩니다. 지상천국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이 일본 독일·이태리는 결국 하나되어야 돼요. 이 하나된 그 나라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재림주로 오시는 참아버지의 나라를 구해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구해서 가는 목적은 해와국가를 구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 아벨의 나라를 구해서 가지 않아요. 재림주인 참부모의 나라를 구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참부모의 나라는 없어요. 그렇지요. 해와가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 수습해서 참남편에게, 아담에게 복귀됨에 따라서 아담의 나라가 생겨 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아담의 나라는 독립국가가 아니면 안 돼요.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나라가 없기 때문에 긴 역사를 기다리면서 이상적인 희망을 갖는 나라라고 해도 재림주가 오실 때의 그 나라는 주체성을 갖는 나라는 아니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그것은 식민지 혹은 피지배국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담은 해와에 의해서 타락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그 악의 대표인 일본이 40년간 지배했어요. 40년간 주관 받는 그런 국가가 아담국가로 된다고 하는 것이 원리지요? 4천 년간 사탄이 주관하고, 40년간 예수의 생애를 사탄이 주관한 그 기준에서 볼 때, 4천 년 역사는 40년 역사를 통해서 탕감돼요. 그리스도교 문화권의 4천 년을 40년으로 넘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사탄은 용케도 그 기준을 알고서 사탄편 해와국가인 일본을 통해 한국을 40년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지요? 40년간 지배하는 것에 의해서 결국 그간에 해와국가, 사탄적인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국가는 패배해서 아무 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 당시에는 나라도 없고 헌법도 없고 일본 천황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독일도 그랬고 이태리도 그랬고 일본도 그랬어요.
거기에 있어서 영국·미국·불란서, 하나님편의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국가는 아버지의 나라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서 독립시켜서 그 아버지의 나라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영국·미국·불란서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과 연결되어서 한국의 기독교와….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같은 기독교문화권은 없지요? 이들이 한국과 하나되어서 한국을 그 자체의 주체, 조국의 주체로서 모시는 기준이 될 경우에 곧 아담국가는 성립되어서 재림주님은 그 위에 서서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이 2차 대전 후 섭리상이었고, 그것이 재림주를 중심삼은 한국의 사명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기독교의 반대로 아버지 나라의 승리적 기반을 상실했었다.
이것이 실패함에 따라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편에서부터 찾아온 해와국가를 잃어버렸어요. 아담에게 돌아가는 그 목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의 정착 기준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그 때문에 어머니에게 안기는 그 아벨의 입장도, 가인의 입장도 모두 사탄편에 돌아가고 말았어요. 그렇지요? 뜻 성사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사탄은 반드시 그것을 차지해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길을 통과해야 하는 한국을 중심삼고 아담국가와 세계의 주체 국가를 여기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고 가인 아벨의 사명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여 그 역사적인 결실체를 맺지 못한 것,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리에 선 것을 당장에 사탄이 주관해요. 이 모든 것이 사탄에게 돌아가고 말았어요. 큰일이지요?
만약 한국과 기독교가…. 이것은 가인 아벨이예요. 기독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나라는 가인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그 어떤 것도 가능할 수 없어요. 하나된 국가의 기준이 될 경우에는 해와, 어머니는 바로 그 위에 서는 것이 가능해요. 어머니가 서면 바로 아버지가 서는 것이 가능하지요? 타락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타락에 의해서 아담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거예요. 자녀과 함께 삼위일체가 되어서 결정적으로 타락을 한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담을 맞이해야 되는 인류의 조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영국이 해야 했던 것입니다. 아벨은 영국이 낳은 자녀지요?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생겨났지요? 독일은 일본으로부터 생긴 것과 같아요. 조그만 섬나라 일본이 그런 승리를 해요. '나는 일본과 합해서 유럽을, 세계를 점령하겠다'고 일본에 끌려서, 일본의 본을 받아서 하겠다고 해서 히틀러가 움직여서 이탈리아와 손을 잡은 거예요. 알았지요? 「예」
그래서 하나님편에서 볼 때 사탄 전부, 이것이 아담국가에….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생김으로 해서 조국이 시작되지요? 자녀의 출발은 아버지로부터…. 뭐야? (웃음) 「땀부터 닦으세요」 아, 수건 있어요. 더워서 이거 할 수 없어요. 어쩔 수가 없어요. 더워서 뭐…. 옷을 다 벗어 버릴수는 없지요. (웃음) 그러니까 열심히 들어요, 응? 「예」
어머니 나라와 아벨나라와 가인나라가 하나되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경우 그다음에 찾아가야 할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면 아버지의 나라예요. 그 아버지의 나라는 유대교의 이상이고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의 이상이예요.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가 태어난 나라, 그 나라가 한국이예요. 선생님을 중심한 한국이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이, 기독교와 한국이 가인 아벨이 되어서 하나되는 경우에는 이것은 하나님의 주관권이예요. 어머니와 복귀된 자녀의 기대가 되어야 하는데, 한국 자체도 미국의 유혹에 의해서 문선생을 몰아내려고 했어요. 교회와 같이 말이예요. 미국과 미국 선교사와…. 그래서 기성교회와 이승만 정권과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그래서 결국 지상에 있어서는 아버지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이 한국과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해서 완전히 상실되어 사탄편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광야로 쫓겨났어요. 나라도 없고 종족도 없고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닦아야 할 기반을…. 나라 자체도 선생님이 서야 할 기대인데, 교회도 선생님이 인도해야 하는 것인데, 미국도 선생님의 주관권 안에 들어와야 하는 것인데, 영국조차도…. 미국이 그렇게 될 경우에 영국도 그러는 것이 당연하지요? 아벨에 의해서 형제복귀기대를 중심삼고 그 위에 어머님이 서게끔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대전의 승리는 미국에 의해서 장식되었지요? 영국과 프랑스가 형제로서…. 3대 연합국이 묶어져서 추축국가와 싸워 승리하게 됐지요? 이렇게 해서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세계가 성립되었어요.
그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과 해와 아벨 가인 기준이 세계적으로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거기서부터 통일세계는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7년간, 1952년까지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께 봉헌하는 데 문제가 없었어요. 1945년부터 7년간 하면 1952년이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7년간의 이 기반 위에 서서 하나님 나라의 내용을 전부 수습해서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권한이 다시 받아들여지지 않게끔 성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아무도 모르지요? 틀림없이 그때에 기독교문화권과 한국이 하나되었다고 하면, 이대사건이라든가 말이예요, 연세대학 사건은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1세가 할 수 없기 때문에 2세를 중심삼고 결속시키려고 했어요. 2세! 이화대학 여학생들 말이지요? 연세대학 남학생들도 그렇고, 2세의 남녀를 중심삼고 묶어서 그 나라를 본연으로 돌려서 이승만 정권과 연결했다면 대한민국이 반으로 갈라지지 않아요. 남과 북이 갈라지지 않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런데 그것을 완전이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혼자인 거예요. 광야에 쫓겨나요. 그래서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어요. 부모도 반대하고 형제도 반대해요. 사탄권에서 전부가 몰아치는 거예요, 종족도 민족도 나라도 교회도 세계도 선생님을 향해서 사격을 하는 것처럼. 왜? 사탄권 권내에 모두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지요? 사탄은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어떤 세계로 가려고 하느냐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반대의 방향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은 1953년이었지요? 7년 동안 활동해서 거기서부터 공산주의는 이미 한계에 부딪쳐서 흐루시초프를 중심삼고 스탈린 전권시대가 무너지지요? 그렇게 해서 이미 역사는 선생님이 찾는 하나의 이상세계를 받아들여서 다시 재편성의 기준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에 의해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판서하시면서)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어요. 둘째로는 아벨국가인 미국, 셋째는 영국, 넷째는….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렇지요? 이 모두 하나님이 구하는 최후의 목적의 정착기준이예요. 이 정착기준이 완전히 사탄의 편에 주어지고 말았어요.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서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뿐인 아버님, 재림주. 연결되어야 하는 모든 것은 사탄에게 돌아가 버리고 말았기 때문에 하나님 편으로서는 어쩔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결정할 수 없어요. 세계적 기준으로 세운 것이 실패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은 다시…. 왜? 2세를 중심삼고 복귀노정을 세워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2세의 입장으로부터 결정적으로…. 그래서 실패한 그 모든 것을 자녀에 의해서 수습하려고 했어요. 가인 아벨의 싸움은 형제가 같이 거꾸로 올라가는 길이예요. 그래서 앞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은, 가인은 언제나 아벨을 쳐요. 자유자재로 그 생명도 끊어 버려요. 반대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서라도…. 이것은 거꾸로 된 길을 가는 기간이기 때문에 소모기간입니다. 그 재림주를, 부모를 찾을 때까지는 형제간에 전쟁을 하는 기간이예요. 동생은 항상 희생당하기 때문에 그때는 소모기(消耗期)요, 피를 흘려 오지 않으면 안 되는 때입니다.
그렇게 해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부모가 설 경우에는 형제지간의 싸움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가 세계적으로 승리할 때에는 횡적인 시대가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세계 이렇게 횡적으로 발전됩니다. 횡적으로 전개되는 이 기간에 있어서, 사탄은 반대할 수 있는 원리적 기반을 가지고 있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서 타락해서 떨이져 갔기 때문에, 본래의 횡적 기준 이상은 하나님이 주관하지만 그 기준 이하에서는 하나님이 그것을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거기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터치하는 것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형제의 싸움을 끝내고 장자권을 복귀할 때 그 위에 어머니가 서요. 어머니가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장자와 차자, 하나님의 형제권의 승리권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 형제 승리기반에서 어머니가 구원받는 길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해와가 구원 받아요. 해와가 서는 것이 가능해요.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장자권을 하늘편에 세우는 조건은, 즉 그런 역사적인 기준에 섰을 경우에는 사탄과 관계없는 입장을 상징하니까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 가능해요. 알겠지요? 「예」 그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재림주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러 오신다.
그래서 이 싸움 자체를 끝내기 위해서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경우에는 세계를 대표하고, 아버지의 나라를 중심삼고 남자편과 여자편을 상징해서, 종국에는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한쪽은 사탄권의 가인세계, 또 한쪽은 아벨세계로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가 바로 그 기준이 만들어진 꼭 한번 있었던 세계적 시대예요. 그때가 그때라고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만일 선생님을 환영했더라면 7년 후부터, 1952년부터 세계는 선생님이 지도하는 방향에 따랐겠지요. 종교를 넘어선 아버님을 중심삼고…. 참아버님을 정점으로 한 참가정을 중심삼고 참종족 편성, 참국가 편성, 참세계 편성이 접목될 때에는 사탄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만의 주관권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현하는 것이 원리라고 하는 것은 역사관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과 싸우면서 그 기준을 세우지 못하는 이상에는 사탄을 분립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해요. 알겠어요? 「예」
이런 기준을 세워서 여기에 접붙이려고 했던 사람들이 모두 실패했기 때문에 그 결과로 한국을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거기서 재림주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는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떤 세계냐?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고 그 앞에 절대 복종하는 세계예요.
그것을 본뜬 가짜형의 주의, 사탄편이 하나님이 이루려고 하는 그 기준을, 참사람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 사람이 먼저 참 형태를 이룬 것과 똑같은 형태가 공산주의예요. 그것은 사탄을 중심삼고 인권을 유린하는 주의입니다. 공포의 철학을 중심삼고 인권을 유린하지요? 그것은 투쟁의 철학, 증오의 철학이예요. 완전히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사상을 가지고 사탄이 세계를 제패하려고 해요. 그것은 어디까지 계속되느냐 하면…. 재림주님 주도아래 이런 잃어버린 나라가 수습되지 않는 이상 사탄권이 계속 세계를 제패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1952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하는 그때를 사탄이 먼저 취해서 공산주의의 기반을 닦았어요. 스탈린은 1952년을 넘어서 53년에 죽었습니다. 6수만에 공산주의는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잃어버린 4300년 역사를 선생님은 혼자서 43년에 다시 어떻게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430년, 5백 년까지 살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그것을 단축시키더라도 43년 이외의 길은 없어요. 그렇겠지요? 「예」 43년의 노정을 중심삼고 그것을 복귀시킬 수 없으면 선생님으로서 사명을 완수할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이 싸워서 탕감해 온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세계에서 선생님을 없애 버리려고 공격을 했어요. 어느누구 한 사람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나 그 가운데 2세들이 말이예요, 하나된 그 세계 가운데 2세들이…. 1세는 사탄편이라도 2세는 아벨편이지요? 그렇지요? 장자와 차자로 보면 말이예요, 차자는 하나님편에 서 있어요. 그래서 2세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서로 연결된 것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의 청년들이 연결되어 나온 거예요.
노년층은 말이예요, 1세는 모두 반대했어요. 광야노정에서 1세가 전부 하나님에게 등을 돌린 거와 같이 완전히 사탄편 입장에서 반대했어요. 1세는 전부 세계적으로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선생님을 부정해요. 완전히 부정해 버려요. 남자도 여자도 가정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문선생을 추방하는 운동을 해온 거예요.
그런 가운데에서 탕감의 세계적 기반을 닦고, 가정적 기반을 닦아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까지, 아담이 실패한 것까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실패라든가, 모든 것이 다 들어 가지요? 노아의 실패, 아브라함의 실패, 모세의 실패, 예수의 실패, 현재 기독교의 실패 등 전부를 선생님이 짊어지고 4천 년의 실패를 43년의 기준에서 다시 전개해서 사탄을 쳐부수어서 승리권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처럼 들릴지 몰라도 사실 얘기입니다.
그렇게 추방당한 선생님이 어떻게 분발해서 세계적인 승리권을 확보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14년간, 1945년부터 만 14년을 플러스해서, 15년이지요? 만으로 하면 15년이 돼요. 그것이 1960년이예요. 이 기준에서 어머님과 성혼식을 했지요? 어디에서? 한국에서. 그것은 위대한 거예요. 그 당시의 박해는 말할 수도 없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여러가지의…. 기성교회는 추방운동을 해서 통일교회의 발전을 방해해 왔어요. 그 방해의 한가운데에서 법정투쟁을 해 가면서 성혼식을 했어요. 예수님이 성혼식을 하기도 전에 열두 제자들을 잃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사람 열두 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고발해서 법정에까지 서게끔 하는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타난 현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왔어요.
성혼식을 중심삼고, 3년, 7년노정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쭉…. 그 기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정하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을 정했어요. 하나님의 날은 제일 마지막이지요. 부모, 부모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자녀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횡적으로 6년간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쭉 해서 한국 자체가 아무리 반대를 해도 선생님을 추방할 수 없는 기반을 다져 왔어요. 그래서 한국이 공산주의를 이기기 위해서는 문선생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되게 됐어요. 그와 같은 전통적 기반을 전국적으로 닦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하는 데는 참부모·참자녀·만물·하나님….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하나님편의 만물의 날을 정한 그 기준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완전히 하나될 때에는 사탄이 침범하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것을 반대는 할지라도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못해요, 그 위에 무엇을 연결시키느냐? 주인은 사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부모·자녀·만물권을 확고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정…. 국가를 초월한 가정이지요? 430가정을 한국 내에 있어서…. 4300년의 역사였지요, 그때 한국은? 4300년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가정적으로 430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그다음에 777가정을 소집해서 결혼시킴으로써 세계적으로 가정을 묶어 간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할 때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권에 가정을 묶어서 초국가적인 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거예요. 777가정, 그다음에 1800가정, 6000가정…. 1800가정까지가 마지막이예요. 사탄 수인 6수의 3배, 소생·장성·완성해서 18수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1800가정을 선생님이 가졌다고 하는 것은 종족권을 넘어서는 것이 돼요. 그 국가 기준에 연결된 승리 기준은 세계에 연결되는 길의 시작이예요. 그 1800가정은 사탄의 주관권이 되는 600수의 3배예요. 그것을 기준으로 가정을 세워서 사탄권의 가정을 탕감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1800가정 이예요.
그래서 6000가정은 전세계의 종적인 기독교인과 일반 사람이, 종적인 기독교인과 횡적인 가인세계가 같이…. 6000가정을 선생님이 연결하게끔 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가 가정적으로 공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거예요. 그렇게 전개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나아가는 노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영적인 장성 기준을 국가 기준에 있어서 이루었어요.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영적인 기독교가 세계적인 기반이 되기 때문에 세계적 실체 기준을 기독교문화권에 연결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전국적으로 부흥활동을 했는데 가는 모든 곳마다 환영받았어요. 그렇게 해서 국가 기준을 대표해서 한국에 연결했어요. 그렇게 승리해서 돌아왔어요.
그런 기준을 연결했기 때문에 선생님과 한국정부가 하나가 돼요. 하나되는 것에 의해서 세계적인 기준을 모두 전수받아 안고 가는 데는 국가 기준에 있어서 실체적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데 있어서 정부와 하나된 기독교가 반대를 해요. 완전히 기독교가 반대권을 형성해요. 실체 기준에 있어서 영적인 승리 기준에 일치하는 한국에서의 승리권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1975년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것이 1975년 5월달이었지요? 국제기동대, 세계적인 국제기동대가 한국 땅에 와서 한국정부와 기독교의 외적인 반대 세력과 정면에서 싸웠어요. 그것은 바로 예수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가 하나된 거와 같아요. 그 배후에는 미국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나된 유대교가 예수님을 반대한 것이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한 것과 완전히 똑같은 환경이었어요.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가 선두에 서서 '통일교회 기동대 섬멸운동!' 이래 가지고 부산이 제1의 싸움터가 되고, 대구가 제2의 싸움터가 되고, 대전이 제3의 싸움터가 되고, 제4의 싸움터는 서울이 되어서 큰일이 벌어졌지만 실체적으로 싸워서 기독교를 이기고 여의도에서 120만 명 이상이 모인 집회를 함으로써 완전히 정부도 어쩔 수 없는 실체적 승리를 거둔 거예요. 미국의 영적 기준에는 세계적인 기준의 실체가 없어요. 그 실체권을 견고히 하기 위해서 국가적 실체, 영육 실체 기준을 세워야 돼요. 영적으로 세계적 승리 기준을 세웠는데 그것을 실체적 기준에 있어서 미국과 연결시켜야 했어요.
그때 카터 정부와 격전이 벌어졌지요. 닉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레이건…. 그렇게 4대에 걸친 싸움에서 결국 실체적 승리를 거둔 자리가 선생님의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1976년에 모택동이 지하에 들어갈 그때에 선생님은 비행기를 타고 실체적인 싸움을 해서 세계적인 천사장국가를 쳐부수기 위한 출발을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미국에 가서…. 어째서 미국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누가 복귀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그다음의 자리에 서 있는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이 둘로 갈라져 있어요. 공산당이 반을 점령하고 있어요. 그래서 남쪽이 미국의 도움으로 기반을 남긴 그 기준에서 다시 선생님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미국이 아벨의 입장인데, 아벨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한국 땅에 닦은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하나님편의 통일세계가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인데, 그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결정권은 하나님이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수 없이 미국이 잃어버린 것을 미국을 통해서 다시 되찾지 않으면 안 돼요. 만일 미국이 아벨권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포기해 버렸다면 전통적인 유대교와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그것을 맡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제3이스라엘은 생겨날 수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사탄편에 빼앗긴 것을 선생님이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은 선생님이 아니면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당연히 버려져야 할 미국을 선생님의 결정에 의해서 아벨국가로 세운 거예요. 해와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지요? 해와국가 영국을 대신해서 일본을 세우고 미국은 아벨권에….
그 외에 천사장으로 독일을 세웠어요. 그렇게 선택한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가 따를 수 있는 기대를 닦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데는 미국에 의해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모든 것을 복귀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모든 것을 찾아야 돼요. 미국에 갈 때는 한국이 가세해요, 한국이. 그래서 미국과 일본, 영국과 일본, 그다음에 독일, 선생님을 중심삼고 4대국 대표가 미국에 가서 세계적인 싸움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런데 선생님이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세계가 반대했어요. 공산당은 물론 불교, 기독교등 모든 종교에도 사탄이 들어갔어요. 왜냐하면 세계를 하나로 만든 그 전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불교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사탄의 주관을 받는 종교권이 완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자리에 있는데,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복귀노정이 전개됨에 따라서 사탄세계의 종교권을 포함하여 국가 등 모든 것은 내려가게 됩니다. 그 반면에 선생님이 선택한 나라, 미국까지 내려가게 되면 큰일나요. 선생님은 14년간의 역사를 중심삼고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한국을 버려 두고 미국에 가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머리를 숙이게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43년 전에 선생님에게 미국과 한국이 머리를 숙이고 하나되어야 했던 그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성교회 목사 4만 명을 교육해서 한국에 연결하는 거예요. 7천 명의 목사들을 연결시키는 운동을 했어요.
이러한 역사적 탕감조건을 완전히 정리해 놓지 않으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기성교회가 반대를 하고 정부까지 브레이크를 거는 등 모든 악랄한 계책으로 방해를 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과 하나님이 같이 역사함으로써 그것들이 모두 무너져 버렸어요. 지금은 반대를 했던 미국의 기성교회들이 전멸을 했어요. 정부도 선생님에게 매달리지 않으면 전멸할 상태에 있어요. 영국도 그래요. 유럽 문명이 다 그래요. 그 반면에 일본은 흥해요. 독일도 흥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누가 선택했어요? 선생님이 선택한 거예요.
하나님의 4천 년 역사를 구하고, 아버님의 나라를 그리워하면서 재림시대에 조국 땅을 맞이해야 하는 해와국가와 가인국가 아벨국가의 세계적 통일권을 형성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하는 기준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43년간에 탕감조건을 세워 완전히 복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시수상, 후꾸다수상과 나카소네수상 등 여러 일본 정계의 거물들을 포함해서…. 사실은 후꾸다가 말이예요, 총리가 될 때 선생님과 약속을 했다구요. 구보끼 협회장을 부총리로 임명하겠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 단 한 표차로 후꾸다가 총리가 되었어요. 통일교회에서 도와주지 않았으면 그렇게 안 돼요. 그런데도 전부 등을 돌리고 말았어요. 일본이 그렇게 되었어요. 그래서 정권은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국민이 정신적으로 타락되어 있어요. 일본의 청년 남녀들이 사탄에 이끌려서 성문제 같은 것에 빠져 버린 상태예요. 정조를 지켜야 되겠다고 하는 여자가 없어요. 파멸 직전에 있는 비참한 상태의 청년들을 바라보고 있는 일본을 누가 구해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전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으로 1976년, 75년을 중심삼고 136개 국에 선교사를 파견한 거예요. 그때 미국 식구와 어디? 「독일」 독일 식구! 그리고? 「일본식구」 왜? 「원수 국가들이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잃어버렸던 해와국가와 아벨국가와 가인국가를 다시 찾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싸워서 승리권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낸 말이 아니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왔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 선교사와 독일 선교사와 미국 선교사로 72명씩이었어요. 72문도. 모세 때의 72장로와 예수 때의 72문도지요? 미국·일본·독일을 중심삼은 유럽 전체를 묶어서 미국 복귀를 위한 대선교, 대부흥운동을 하는데 전미국이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을 몰아내라'고 하면서 야단 법석을 떨었지요. 매일 텔레비전에 방송도 했다구요. 그런 것을 방송안 한 방송국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러이러한 못된 짓을 하고 있다'하고….
공산당이 배후에 있어 가지고 기독교와 짜고서, 해방신학이라든가 하나님이 없다는 신학 같은 것들이 모여서 인본주의와 하나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록펠러재단 계통의 거물들이 모여서 문선생 추방운동을 벌여서 댄버리까지 몰아넣고서 승리의 건배를 들면서 '아, 이제 끝났다'고 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돼요. 예수님이 옥에 갇히고 십자가에 매달린 거와 똑같이 20세기의 십자가를 죄없는 선생님한테 씌워서 사탄의 한가운데 몰아넣었는데 거기서 탕감의 조건을 세워서 부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40일 후에 승천했지요? 4수를 중심삼고 4년 후부터 완전히 미국은…. 그렇게 되어 갔다구요. 그렇지요? 1984년 8월에 출발해서 1985년, 86년, 87년, 88년이지요? 선생님이 탕감기준으로 볼 때 세계적으로 유일한 희망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 위에 서게 됨으로써 한국에 있어서도 영·미를 승복시킨 기대를 복귀해서 선 것과 같이 세계가 반대를 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우익과 좌익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1988년 말에는 완전히 하나돼요. 올해의 3월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소련도 환영하고 아시아의 천사장인 중국도 환영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나라가 바로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세 천사장국가가 하나는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이고, 하나는 소련이고, 또 하나는 미국이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늘어서 있지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이 세 나라들이 선생님의 가는 방향을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는 방향으로 확실하게 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적인 승리를 얻은 세계적인 아담과 해와의 승리 기대가 한국과 일본과, 그리고? 세번째는 천사장이지요? 「미국」 미국이고, 소련이고, 중국이다! 그래서 이 세 나라들은 한국을 원해요. 소련도 한국을 원하고, 중국도 한국을 원하고, 사탄편의 아담인 김일성이도 한국을 원해요.
전부가 한국을 원하고 있어요. 일본도 정치가는 한국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사탄권이 아닌 하나님 편으로 수습하게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국가는 그런 단계를 이미 넘어가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노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없었던 거에요. 일본의 현재 수상도 선생님에 의해서 수상이 되었는 데도 등을 돌려 버리고 말았어요. 미국 대통령도 선생님에 의해서 되었다구요. 이 다음에는 일본의 수상은 선생님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서 수습되어 갈 거예요. 중국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아무래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확실히 연결하기 위해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하는데, 일본이 말려들어요. 이렇게 되니까 어쩔 수 없어요. '야아, 굉장하다'고 하면서 말려들어요. 중국이 말려들어요. 소련이 말려든다구요. 미국은 도와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 위에는 기술평준화를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약소민족은 선생님의 편에 말려 들면서 그 정책으로서 기술평준화를 주창하고 있어요.
이제 그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우익과 좌익 위에 두익사상을 세우는 거예요. 좌익도 우익도 이미 쇠퇴해 가요. 영·미·불을 중심삼은 승리권이 한국 문선생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 탕감조건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해와국가, 가인 아벨권의 승리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 기반을 사탄은 침범할 수 없어요.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사탄은 머리를 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리가 그래요. 해와가 자녀를 품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서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이게 전부가 원수예요. 예전부터 원수였지요? 일본도 원수였지요? 독일도 모두 하나님과 원수였어요. 6대 원수권이 반대하는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아담 반대하는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아담 해와도…. 결국 타락 때문에 같이 원수예요. 아담 해와도 그래요. 형제도 그렇다구요. 부모와 자식도 원수예요. 부모가 부모로서 상속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빼앗아 가 버렸어요. 전통적인 부모는 없게 마련이예요. 그런 것이 처음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 땅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미·일이 하나된 그것은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승리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된 이것을 어디에 가지고 오느냐 하면 1988년 10월에 일본과 한국, 부모와 연결된 기반 위에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일본2세와 한국2세를 선생님의 권한으로, 나라를 누르고 선생님의 권한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개인적인 것이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는 복귀 기반에 있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 결혼함으로 해서 그런 옛날의 기대는 개인적으로 연결된 것이었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지배해 왔다고 하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아담 해와의 2세를 묶은 것은 사탄세계는 아니지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는 참소할 수도 없어요.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반대해 봐! 깨부수어 버려! 한국이 반대해 봐! 전부 망하는 거요. 조상들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비는 거예요. 천사장권인 조상들이 말이예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의 가정이상을 이룰 때까지 보호하는 기준 위에 서야 하는데, 그 기준을 지금 이루는 데 있어서 선한 천사장과 조상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2세 교체결혼을 함으로써 사탄세계는 무너지고 선생님의 전권시대의 터에서 이상천국의 출범이 시작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역사의 상징물로서 모여온 것이 여러분들이예요. 「그렇습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웃지 말아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와 같은 역사의 배후의 인연을…. 이런 것을 1주일 이내에 해치워요. 모든 일본 간부들은 '그런 것은 할 수 없습니다'고 야단을 했어요. '안 되는 것은 되게 해! 죽을 힘을 다해서 하라'고 명령을 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정부가 돕게 되었지요? 대사관이 도왔지요? 한국조야를 통해서 도장을 찍었어요. 한국도 돕게 되고, 일본도 잘(JAL)을 중심삼고 무리를 해 가면서, 국회의원들을 총동원해서 도왔지요? 일본도 도왔다는 조건을 세우고 한국도 도왔다는 조건을 세운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돕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반대할 경우에는 나라가 깨 져 나가고 말아요. 그것을 일본은 알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웃음) 하나님이 승리적 세계로 향하는데 그 어떤 것도 반대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런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3년 전이라면 구보끼 협회장이 말이예요, 오야마다가 그렇게 말을 했더라면, '그래? 그것이 그래?'라고 하면서 바로 그것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 녀석들은 생각하고 있기를 내심으로 모든 것을 의심해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의 적대 감정이 극에 달해 있는 상태라고 말이예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것을 있게 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일본 녀석들, 한국에 와라!' 한 거예요. 시집을 온 것이지요.
그러면 일본 남자는 뭐예요?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에게, 뭐예요? 장가를 온 거예요. 장가를 왔어요. 그렇다구요.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을 싹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원래부터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이었으니까 몇 대를 거슬러 올라가서 복귀되어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생각을 가지고서 어떠한 한국의 충신보다도 이 나라에 대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충성의 길을 남겨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예」
여러분들이 따르던 전통과는 다른 새로운 한국인인 선생님을 중심삼은 전통, 일본의 그 기준과 합하면 아시아의 전통적 기준이 되는 그 전통을 따라야 되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무엇을 하느냐? 아시아의 천사장을 소화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을 대면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악한 사탄세계의 재벌들이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5, 6개월 이내의 작전에 전부 말려들고 말아요. 천명(天命)에 따라서 말이예요. 그래서 중국을 선생님이 부르면 '쉐쉐(謝謝)!' 하면서…. (웃음) 그렇다구요. 이것을 지금부터 어떻게 하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구보끼 협회장이 수상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돼요. 그것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손을 쓰기 전에는 아베파 의원이 13명밖에 없었는데 그것이 85명까지 되었다구요. 올해 안에 이미 제일 큰 파가 돼요. 지금도 교육시키고 있잖아요, 국회의원들? 요전에도 몇 명이 연결되어서 들어왔다구요. 차츰 전부 끌어들이는 거예요. 지금 우노(宇野)상이지요? 우노 내각의 각료가 22명 중에서 10명이 승공연합과 관계를 맺은 각료로 되어 있다구요. 공산당이었더라면 일본은 완전히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강제가 아니예요. 자동 굴복의 통일권을 선생님은 만들어 놓고 있어요. 힘으로 해 가지고는 불가능해요. 자연적인 운동을 해서 통일운동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와 승공연합과 동서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말이예요. 국회의원은 이 단체가 없었더라면 큰일날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도 죽어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지요? 「예」 요전에 자민당 자체가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270석, 267석 이상을 확보할 수가 없었는데,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3백을 넘겨라! 왜? 새로운 사람들을 45명, 44명까지 우리가 손을 써서 당선시켰으니까. 사실이예요, 그거. 그래서 그때 20명 중에서 13명이 우리와 관계를 맺고 당선된 사람들이었어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일본을 선생님이 배후에서 교섭을 해서 '일본을 삼키려고 한다'고 할 정도로 해 놓은 거예요. 그러지는 않아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악마는 협박, 약탈이예요. 약탈. 하나님편에서는 자연복귀예요, 자연복종. 그런 반대의 방향을 취해서 지금까지 왔어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갖고 있어요. 군대도 없고 무기도 없어요. 그런데도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세계의 어떤 사람들보다도 더 큰일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못 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미국에 있어서도 그렇고, 일본에 있어서도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명실공히 그런 복귀조건을 완전히 탕감하여 승리의 기대를 세웠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러한 세계적 통일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미국을 중심삼고 찾는 거예요. 전부 원수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전부 원수지요? 그 원수들을 누가 구하느냐? 원수인 영국을 구하고, 프랑스를 구하고, 이태리를 구하는 일을 누가 하느냐? 반대한 세계를 구하는 일을 누가 할 것이냐? 하늘의 작전은 맞으면서 복귀해 가는 거예요. 알지요? 「예」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옴으로 해서…. 이번은 중요한 때예요. 그래서 이러한 교체결혼의 전후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개천일을 발표했지요? 그렇게 해서 천적인 탕감조건을 모두 치르고서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의 2만 1천 이상의 축복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발표했어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포해서 파견한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시대에 있어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되어서 예수님이 축복가정을 갖는 거와 같은 거예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나라를 넘어서 로마 전체를 연결하는 승리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로마 입장인 미국에서는 선생님을 환영하고 있어요. 세계 전체의 환경이 반대하는 환경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반대해 온 모든 환경이 굴복해요. 프랑스도 그렇고 영국도 그래요. 영국정부 자체가 항복하고, 프랑스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지요? 모든 방면의 싸움, 법정에서의 싸움을 했고, 국가의 최고 권력자들과 싸웠어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여러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정부가 아무리 하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과의 싸움에서는 패배하는 거예요. 판사들과 정부가 모두 지게 된 거지요. 영국·프랑스·독일까지도 모두 그런 거예요. 일본도 그렇게 해서 전부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일본 입국을 허가하지 않았어요. 미국은 선생님을 할 수 없이 추방하려고 했어요. 그것이 세계적인 추세였기 때문에 할 수 없었던 거예요. 독일도 영국도 모두 선생님을 환영해야 할 기독교문화권 내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탄권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할 수 없었어요. 그것을 전부 해제하고 해방권을 열어서 그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중심인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그래서 로마 법정도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미국은 물론이고 신생 독립국가들도 선생님이 아니면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문선생의 사상이 아니고서는 수습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매월, 매주 4백 명 이상이 2박3일 수련을 받고 있어요. 모두 세뇌당 해서 '문선생님, 만세!' 하고 있어요. (웃음. 박수)
그래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부시 행정부에 3대 지시를 해 놓고 있는 거예요. 이거, 이거, 이것! 세계가 큰일이예요. 세계문제의 수습 내용을 지시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인 거예요. 그래서 등소평과 부시와 고르바초프를 한남동으로 불러서 세계적인 문제를 가지고 회담을 하게 하려고 그래요. 그것을 부시 행정부도 바라고 있는데 미국 자체가 그것을 수습할 수 는 없어요. 중공이 할 경우에는 미국과 소련이 싫다고 그래요. 소련이 할 경우에는 또 미국과 중공이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세 국가들을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할 수 있어요. 어째서? 선생님은 아담의 입장이고 그 셋은 천사장들이기 때문에 '들어라!' 하면 듣는 길이 열려요. 그렇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세계는 끝나는 거예요.
교체결혼의 기대 위에 세운 부모권을 침해할 사탄권은 없다.
아담이 천사장을 수습하고 해와국가인 일본이 가인 아벨권을 수습할 수 있게 되는 경우에는 등을 돌린 개인과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까지 와 있지요? 어디에 와 있는지 알겠어요? 「예」 그런 내용을 믿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과 중국의 문제도 그래요. 미국이 신속하게 자유세계를 대표해서 학살과 숙청을 반대해서 모든 미국인을 철수한 거예요. 대사관에서까지 철수했어요. 이렇게 선두에 서서 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각국의 자유세계는 함께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프랑스도 그렇게 하고 독일도 그렇게 했어요. 모두 그렇게 했어요. '이 바보, 그렇게 하면 안 돼! 이봐!' 하면서 선생님이 미국에 충고했어요. '바보 같은 것! 중국이 흔들리면 아시아를 잃어. 일본을 잃더라도 한국을 잃어버리더라도 중국을 살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 길은 지금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배후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등소평을 거기에 대사관을 통하지 않고 부르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부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불러서 '너희 나라에서 만날 수 있게끔 데리고 갈 것이니까 문을 열어라' 하고 충고했어요. 이거 비밀이예요. 중공의 등소평이가 말을 들으면 모든 곤란한 문제는 금방 해결이 될 수 있어요. 장래의 희망적인 길이 열릴 수 있어서 중국에 모여든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방향 전환을 해서 다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경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미국이 몰라요. 선생님은 그냥 내버려 두지 않아요. 그래서 미스터 박을 남겨 두고 왔어요. 내일 올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예요? 「19일」 19일! 거기는 18일 저녁이겠지.
그렇게 미국과 중국이 묶어지는 경우에는 '소련 고르바초프, 참석해라' 해서 둘이 함께 한남동에서 선생님의 주관하에 정상회담을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그 셋은 천사장이지요? 하나님과 아담을 중심삼은 세 천사장들이예요. 해와는 일본이예요. 일본은 언제 불러도 참석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고이(來い;와라), 고이, 고이' 하면, '하이, 하이, 하이' 하면서 올 거라구요. (웃음) 해와국가는 참석하지 말라고 명령해도 괜찮지요? 그 3국을 수습하는 경우에는 원래의 기준인 세계통일국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게 되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자신을 드러낼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더워서 어쩔 수 없구만! (웃음) 여기까지 허심탄회하게 잘 왔다구요. 응? 거짓말 같은 사실이라구요. 참말 같은 사실이라구요. (웃음)
이런 역사관을 들어 본 적 있어요? 그래서 탕감복귀의 역사관이예요. 알겠지요? 「예」 이것은 역사에 없던 문제 해결의 열쇠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어느 나라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새 한국」 새 한국! 선생님을 중심하고 시작되는 천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2세들이 하나되는 경우에는 세계적 가정을 이루는 전통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 기준으로서 지금부터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세계적으로 합동결혼을 선포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문화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40일 수련을 해서 묶게 되면 그 부부는 절대로 헤어질 수 없어요. 그런 부부가 참부모에 의해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누구든지 그렇게 결혼하려고 하는 시대로 들어가요.
지금부터 쭉 이상적인 통일교회의 결혼 내용을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선전하는 데에는 멋진 전단지를 만들어서 대학, 2세들이 모이는 데, 사탄의 소굴 등에 뿌리는 거예요. 40일 수련을 받고 나면 금방 알게 돼요. 모두 '이야, 이렇게 끝날이 되어서…. 이상전개(理想展開)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구나 ! 여자를 해방하고 남자를 해방하고, 그럼으로 해서 인간을 해방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이미 전개되는구나! 평화의 근본이 되는 것이 가정으로부터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감격을 하게 되는 거예요. 천국의 축소체고, 그것이 천국 실현의 교재라고 하지요? 그것에 따라서….
거기에는 3대가 있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 그리고 자기 자신의 3대가 있는 거예요. 자기의 자녀, 4대까지…. 3대권이예요, 3대권.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예요. 노년층·장년층·청년층·유년층이지요? 이렇게 축소해서 사랑에 연결한 공식적인 형의 가정 기준이 우리에게 있어서 사위기대 이상권의 축복받은 가정, 사탄이 침범할 수 없이 하나님에게 연결된 가정이예요. 그런 가정 기준은 세계와 국가의 편성 기준이 되고 또한 종족 편성 기준이 돼요.
세계적으로 전부 종족적 메시아에 연결된 가정이 됩니다. 종족 72명 씩 묶으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가정이 72개 가정씩 되면 국민 전체가 흡수되는 거예요. 나라가 그렇게 되면 세계가 흡수돼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 때에 사가리아가정과 요셉가정이 협력했다고 하는 그 기반 위에서 부모의 입장―어머니의 입장과 아버지의 입장―의 승리권을 예수님 대신에 세운 것이 되기 때문에 재림주님의 중간기대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수님 대신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탕감기준을 승리한 그 승리권을 이루면 부활한 예수님의 가정이 되기 때문에 그 기준에 있어서 그것은 세계적인 메시아의 실체기반과 연결되는 거예요. 72개 이상의 가정이 수습되고 72개 이상의 종족이 수습되는 경우에는 국가가 연결돼요.
국가를 연결한 그 탕감조건을 승리한 선생님이 이번 교체결혼 기대 위에 부모권을 세운 것을 침략 침해할 사탄의 권한은 아무것도 없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국가, 국가로부터 세계를 자유자재로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횡적인 시대가 되었어요. 횡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하는 나라가 없어요. 3년, 4년 정도 지나서 1992년을 넘어가면 한번 봐요.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선생님이 세계 제일의 귀빈이 된다구요. (박수) 그런 가능성이 지금 목전에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들이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 한국 땅에 와서 불평이 가득 차서 활동한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볼 때 얼마나 후회가 돼요? 수천 년 수만 년 전에 잃어버린 부모를 울면서, 죽음의 경지를 넘으면서 찾아도 찾지 못했던 거예요. 희망이 없던 그 길이 현실적으로 우리에게는 희망일 수 있는 부모를 맞은 희망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모두 이 하나의 순간을 위해서 세계가 희생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해 오신 거예요.
종교가 순교의 길을, 피를 흘리면서 그 피의 제단을 후세에 연결하기 위해서 확대해 온 거예요. 가정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국가로 점점 크게 희생해 나오면서 통일교회를 여기까지 끌고 나와 결국 그 제단 위에서 부모와 자녀가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에게 연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로 여러분의 부모예요. 하나님이 본연의 심정을 전부 쏟아 붓는 그런 기반이 될 때에는, 그런 제단이 남는 이상에는 사탄의 참소조건은 없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종교가 필요하지 않는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현실의 자기 자신을 낳아 준 그 부모를 종교계의 교주 이상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복종하는 생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참사랑의 길이예요. 알겠지요? 「예」 제단 철폐예요. 제단을 남겨 놓았다고 한다면 피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기준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승리기반을, 사탄이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승리권을 세웠기 때문에 제단 철폐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법도에 의해서 생활을 수습해서 이상적인 사랑의 기대를 연결시키고, 기쁨의 기대를 세계에 연결시켜서 기쁨에 충만한 삶을 살게 된다면 그것이 그대로 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절차도 필요 없어요. 아버님, 어머님이 이곳에 계시니까.
아버님, 어머님이 누구야? 그것을 모르는 것이 천사장들이예요. (웃음) 문선생이라는 것 몰라요, 문선명. 문선생이 누구야? 우리 부모예요, 부모. 정말이야? 너는 혈통적으로 일본 사람이잖아! 탕감복귀를 너는 모르는구만! (웃음) 제사를 지낼 때 일본에서 사온 소를 그 제사의 제물로 써서 안 된다는 법은 없어요. 그러면,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다 시험해 본 거예요. 참부모의 진짜 자녀들이예요? 「예」 자녀야? 「예」
그래서 역대의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생애를 걸고 어떤 환경, 어떤 차원에서 사랑했는 가 하는 것을 알고, 그 이상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부모님을 맞이하지 않으면 승리적인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길을 상속받지 못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조상들에 대해서 그런 마음을 중심삼은 충성심 같은 것이 있어요? 일본도(日本刀)를 가지고 할복을 하면서 말이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할복이 아니고, 이것을 뭐라고 그럴까. 횡이 아니고, 중복(中服)이라고 하지요? 이렇게 가르는 거예요. 할복이 끝이 아니예요. 역사에 그런 심정적 대표가 될 수 있는 충성심, 동체(同體) 같은, 심정동체권(心情同體圈)에 설 수 있는 것이, 조상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충성을 다한 그런 충성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고통을 참고 눈물의 노정에서 승리할 수 있는 역사적 교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렇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요? 「예」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예」 어디에 가고 싶어요? 「예」 한국! 간꼬꾸(韓國) 하고 간고꾸(監獄)가 어느 게 틀려요? (웃음) 글자는 같이 쓰지요? 「예」 일본이 잘도 한국의 이름을 끌어다 붙여서…. 일본 사람들은 전혀 끌어다 붙일 수 없는 표제로 완전히 그 이름을 똑같게 기억하고 있어요. 저기, 들려요? (웃음)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예」 (웃음)
선생님에게 대해서는 이것도 원수, 이것도 원수, 이것도 원수, 이것도 원수, 일본도…. 일본은 없었지요? 일본도 원수, 독일도 원수예요. 원수를 사랑해서, 소화시켜서 하나님편에 세운 그 나라를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승리적으로 수습했다고 하는 것은 하늘의 기적적인 실적입니다. 알겠지요? 「예」
공산당이 언제부터 생겨난 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낸 그때부터예요. 알겠어요? 영·미·불이 한국, 아버지의 나라와 일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생겨난 거예요. 지금 세계적인 통일권을 다시 수습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물러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1985년을 중심삼고 내려가지 않으면 안 돼요. 공산당은 이렇게 모두 완전히 무력하게 되어서 선생님에게 접근하려고 하게끔 된 거예요. 천운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지요? 공산당이 선생님을 반대한 대신에 세계적 탕감기준을 한국을 중심삼고 세운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공산당이 쓰러져 가요. 멸망해요. 김일성이가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지금 제일 세계에서 곤란한 것이 김일성이예요. 소련도 '이봐, 이봐! 나를 따라서 개방해라'고 압력을 넣고 있어요. 개방정책을 중공도 취하고 있어요. 김일성은 사탄편적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사탄편 아버지와 하늘편 아버지가 태어나는 곳은 세계의 중심되는 조국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잘 알고 있어요. 그것을 파괴하기 위해서 끝까지 노려 보면서 남한을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 정세가 큰일입니다. 큰일인데, 선생님을 보고, '이놈, 뭘 할 거야?' 하면서 바라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큰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정세가, 외적 정세가 무너져 감으로 인해서 그렇게 반대하던 것이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것처럼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간단해요.
반대파들을 쭉 북한에 보내면 좋겠다는 게 아니예요? 10만 명 정도 말이예요, 북한에 들어가서 김일성이를 만나고 돌아온다면…. 아, 돌아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세계에 발표하는 거예요. '한국은 공산당을 찬양하는 사람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찬양하는 녀석들을 그 아버지한테 돌려보내는 것이 인륜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부모를 방문하는 것을 도와주고 싶기 때문에 몇만 명을 북한에 보낸다'고 발표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내느냐? 유람선을 만들어서…. 바닷물이 북쪽에서 남쪽으로만 흐르는 게 아니잖아요. 북한으로 흘러가는 그 조류에 실어서 '너희들의 나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돌아가면 환영하니까 돌아가라'고 하면서 보내는 거예요. 그것들을 보내면 빨리는 못 돌아와요. 전부 감옥에다 쳐넣어서 조사를 하게 돼요. (웃음) 한번 북한에 갔다 오면,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한테 그런 부모가 아닌 참부모가 있다고 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입적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교육을 하게 되면 갔다가 돌아오는 사람은 모두 전향해 버려요. 그런 때가 되면 김일성이는 모습을 감추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지옥으로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천국에 있다고 한다면, 사탄은? 지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3, 4개월 1백 일 정도 미국에 갔을 때, 거기 사람들이 '어, 한국 식구들이…' 하면서 걱정을 했어요. 나는 '한국을 걱정말라'고 해 두었어요. 4, 5개월만 넘어가면 한 고비 넘어가는 거예요. 잘 넘어가는 거예요. 미꾸라지가 틈새를 빠져 나가듯이 한국은 용하게도 빠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지금까지 온 모든 것이 선생님의 말씀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까지의 그런 힘을 모아서 '어이, 남쪽에서 교육을 해야 된다'고 해서 세미나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서명을 하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게다(げた;나막신)를 벗어 던지고 야단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 하늘의 운세가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리적인 방향이라고 하는 것은 천운이 그것을 전개하고 있어서 그것을 발판으로 하지 않고서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자리에서 기다려야 돼요. 재미있지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태풍에 날려갈 것이고 천운의 방향을 따르는 자는 사탄이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배포를 가져라! 배포를 가져라! 자신을 가지고 결의를 굳게 하고 배포를 가지고서 싸우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외부 사람들이 '너는…' 하면서 놀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에 '나는 어디 어디 대학출신이고 가문 좋은 집의 큰딸이다'라고 발표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선생님으로부터 나라를 대표해서 축복을 받고 제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너는 뭐야? 환영은 해 주지 못할 망정 무슨 잔소리야!' 하게 되면 '어…!' 하면서 영적으로 당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는 힘이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는 '모시모시(もしもし;여보세요)! 모시모시(작은 소리로)'했지만, '모시모시! 히히히! (큰 소리로)' 해 보라구요. (웃음) '어째 이래요?' 하면서 놀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집이 너무 좋아서 한번 와 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함으로 해서 모두가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나는 환영하오! 아침을 준비했으니 들어오시오'라고 할 때 어떻게 돼요? 걸려 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데가 있다구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사악한 녀석들을 소화해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을 대표해서 특권대사의 권한을 가지고 지금 사탄의 권한이 제로로 되는 시대에 있어서 모습을 드러냄으로 해서 사탄들이 뭐라고 하게 되면, '이 바보 같은 것들!' 하면서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영계의 조상들이 '이놈!' 하면서 목을 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니까 천하무적의 승리적 권한의 가치를 어느누구라도 승인을 해서 찬미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아버님의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더라도 사탄이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배포를 가지고 당당하라! 그것은 동네를 돌면서 신문 배달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마이크라든가 뭐 그런 것을 가지고 '[세계일보]를 모르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니다!'고 외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러느냐' 하면, '일본 사람도 [세계일보]를 너무 좋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배달도 하는데, 뭐야?' 하고 떠들어대는 거예요. (웃음) 그래, 얼마나 배달할 거예요?
자, 결론을 내리자구요. (웃음) 복귀노정에서 승리한 선생님의 노력을 생각해 볼 때 그에 대한 비례조건, 탕감조건기준으로서 몇 부나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40년간 선생님이 여러분이 신문 배달하는 것 같은 그런 열성을 가지고 지금까지 왔다구요. 생각해 봐요, 모두. 원수들을 노려보면서 40년간, 사격 자세를 취한 것 같은 긴장감으로 40년간…. 한번 떨어뜨렸다고 하면 지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모두 막아서 승리권을 가지고서 일어선 선생님의 과거 43년의 노정에 비교해 보게 될 때 [세계일보]는 매일 얼마나 배달하는 기준을 세워야 비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1백 부, 1천 부? 몇천 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예」 지금 그거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내용으로서 승리의 왕자와 왕녀들이 될 수 있는 권한을 갖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그런 실천적인 조건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몇 부를 배달할 거야? 이렇게 얘기하면 곤란하지? (음료수를 드심) (웃음) 왜 나를 이러고 보고 있는 거야? 땀을 흘리기 때문에 이것을 안 마실 수 없다구. 이렇게 더운 날은 난생 처음이예요. (웃음) 냉방장치를 모두 해 놓았는데도 이렇게 더우니…. (웃음) 어디 갔어? 홍사장! 여기 냉방장치 했나, 안 했나? 「했는데도 너무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웃음) 했는데 너무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구? 그거 할 때 그렇게 생각해서 더 세야 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는 말이구만. (웃음)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은 인생노정에 있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오, 실패하고 싶은 사람들이오? 「성공」 (웃음) 성공하고 싶은 사람? 「예」 보여줘 봐, 보여줘 봐! (웃음) 성공한 실적이 없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부모의 교육이, 명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명령을 내리면 실적은 문제 있다? (웃음) 왜 웃어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 아리마셍(ありません;없습니다)? 「아리마스」 뭐야, 이것들이! 아리마스, 아리마셍? 「아리마스」 아리마스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잖아! 안 그래요? 아리마스라고 하면 아무 것도 못 하겠다는 뜻이잖아? 실적 제시에 문제가 있다면 실적 제시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잖아요? 바보 같은 것들! 일본 말을 못 알아먹는 일본 사람이 어디 있어 ! (웃음) 그렇찮아? 안 그래? 「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소데스라고 하면, 한국 말로 소데스라고 하면 소(牛)라는 말이 돼요. (웃음) 그것을 또 거꾸로 하면 우소(うそ;거짓말)가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대답은 확실하게 해야 돼요. 문제가 아리마스, 아리마셍? 「아리마셍」 (웃음) 큰 소리로 셍, 스? 어느 거야? (웃음) 어느 거야? 셍, 스? 어느 거야? 「셍」 셍? 스? 어느 거야? 아리마셍? 「셍」 그렇지 않으면 낙제예요.
그러니까 아무런 실적이 없을 때는 실적이 있는 선생님이 지시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얼마나 배달했어요, 최고가? 세계일보 사장님! (웃음) 기록이 몇 부? 신문배달의 기록이 지금까지의 통계로 봐서 최고가 몇 부? 「매달 한 4백 부 정도 배달하고 있습니다」 그거 매일 4백 부라는 말이구만? 「전국적으로는 상당한 양이 됩니다」 아니, 신문이 매일 나오잖아? 매일 4백 부 해야지! 「배달은 계속 평균으로는 2백 부 내지 3백 부 하고 있습니다」 응? 「배달은 2백 부 내지 3백 부」 2백 부 내지 3백 부 하면 2천 명이니 얼마야, 이게? 「아니, 배달 자체만을 놓고서 말씀드린 거고요…」 아, 배달을 전부 다 매일 같이 2백 부, 3백 부면 그건…! 「전국적으로 한 달에 2만 내지 3만이고…」 하루에 몇 장씩 배달하느냐 이거야? 「하루에 평균 한… 서울은 어, 250명 내지 3백 명이고요, 제일 많이 하는 데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아까 뭐 어, 4백 부씩 한 80만 부라고 했는데 말이예요, 이 사람들 2천 명이 4백 부 하면 얼마요? 잘 모르겠구만!
지금부터 일본 멤버는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말해 왔어요. 너희들 남편, 신랑들은 머지않아 일본에 돌아가요. 이런 멤버들이 한국에 왔기 때문에…. 4천 명을 동원하게 되면 후루다. 쪽에서는 억(億)이예요. 매월 일본 돈으로 40억 엔의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무력한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라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40억 엔이 한국 돈으로는, 5배로 하면? 2백 억! 꽤 모으기 힘든 돈이예요. 그것을 8개월로 보면 얼마예요? 「1600」 1600억 원! 그러면 한국에서 교회를 짓는 자금의 10분의 9가 돼요. (웃음) 그만한 돈이 공중에 흩어져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을 선생님의 지휘하에서, 명령에 따라서 그런 손해를 보면서도 계속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이런 대책을 책임자로서 자기가 스스로 강구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어느쪽이요? 「돌아가는 쪽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웃음) 그게 현명한 사람이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말이예요, 한국의 남편이나 아내가 된 사람은 전부 부모들이 반대하다가 환영하게끔 되었지요? 틀림없지요? 「예」 그렇지요? 「예」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면 어떻겠어요? 고향에 돌아가도 이제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벌써 싸움은 끝난 거예요. 화를 내서 뭐라고 하면, '뭐라고 하는 거예요, 아빠? 아무 말씀 마세요. 지금은 밤이 아니고 대낮이예요. 그것을 모르시면 입을 다무시고…. 우리는 낮의 일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밤의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부모를 나는 환영 안 해요. 잘 있어요!'라고 한마디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싸움이예요. 그러면 쓱 웃으면서 입 다물고 전부 따라오게 돼요. 두고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집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참소받지 않을 만큼의 결의가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결심을 하고 가면 수습되고 마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요. 여러분이 그런 결심을 얼마나 단단히 하느냐에 따라서 모든 것이 수습되는 정도가 결정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였어요. 선생님도 모두가 반대했어요. 선생님이 흥남 감옥에 들어갔을 때 어머니가 찾아와서, 미싯가루라든가 하는 것을 가지고 와서는 말이예요…. 거기에는 아무도 찾아와 주지 않는 감옥 안의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게 가지고 온 것을 전부 처음으로 만난 사람들인데도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모두 나누어 주어 버려요. 옷같은 것이 있어도 그래요.
그러면 어머니는 난처하게 되는 거예요. '이 바보 같은 것! 너한테 주려고 온갖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가지고 왔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다 남들한테 나누어 주어 버리는 불효 자식이 어디에 있느냐'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뭐라고 해요. 선생님은 '나는 김 뭐라고 하는 여자의 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고, 세계의 아들이고, 대한민국의 아들인 거예요. 나는 하나님, 인류,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어머니를 사랑하는 그런 인간은 아닙니다. 어머니도 그런 것을 사랑하고 나서 이 아들에게 충고를 한다면 참어머니로서 존경하겠지만 그런 것은 생각도 않고…. 그런 길에 연결되는 올바른 행동을 못 하게 하는 부모는 없어야 될 것인데, 뭐예요!'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서 그러면 어머니는 막 우시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오면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입니다. 열두 살에 벌써 어머니를 가르치고 형제들을 전부 수습해서 인도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형님도, 선생님의 형님은 절대적으로…. 그것은 승리적인 가인이예요. 계시를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계시를 받으면서 '형되는 자들이 세상에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그 형들 중에서 세계에 가장 훌륭한 동생을 가진 사람은 너밖에 없다. 너의 동생은 그런 사람이다. 동생이 무슨 말을 하면 절대적으로 따라라'는 계시를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산을 전부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완전히 복귀한 것이지요? 그렇게 되어가는 것을 보고 부모도 아내도 자식도 존경하는 거예요. 전부 선생님의 가정을 복귀한 거예요. 선생님이 대장이었고, 선생님이 장래의 일을 계획했어요. 형도 부모님도 어려운 일은 선생님한테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계에 있어서도 가정적 기준을 완전히 승리적으로 수습한 위에 서서 세계에 대해서 ….
정의로운 신념을 가진 자를 누가 주관할 수 없다.
이런 점에서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은 어때요? 정의로운 신념을 가진 자를 누가 주관할 수 있어요? 왕권을 가진 자 이외에는, 역사적인 승리권을 가진 왕 이외에는 그런 사람과 정면으로 맞설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당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벼워 가지고 바람에 날려 가서 자빠져 버릴 그런 약한 자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필요 없는 존재입니다. 선생님은 당당해요. 땀을 이렇게 줄줄 흘리면서 당당하게 말씀을 계속하는 거예요. '칠십의 할아버지가 저렇게 생기 발랄하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몇 시간을! 어제도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도 서서 참고 말씀을 하시는구나' 하면서 놀라지요? 안 그래요? 지금부터도 몇 시간을 계속할지 모른다구요. (웃음) 내일 신문 같은 거야 뭐, 하루쯤 배달 안 해도 되지 뭐. (박수) 왜 이렇게 야단이야? 신문배달 같은 것이 싫다는 말이구만! (웃음) 아! 덥구만! 땀이 흐르는 것을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웃음) 안 그래? 보이고 싶지 않다구, 이거. 이렇게 무더운 것을 선생님이 상관하지 않고 계속 말씀해 주는 것을 듣고 싶다고 하는 그런 자식들이 효성스러운 자식들이다. (웃음. 박수) 그런 놈들은 부모가 죽더라도 눈도 깜짝 안 할 놈들이지요? (웃음) 그게 효자예요, 불효자예요?
이렇게 해서 오늘의 집회를 끝내지 않으면 안 될 절박한 시간에 벌써 도달한 것입니다. 자, 몇 부요? 정하자구요. 몇십 부? 몇백 부, 몇천 부? 지금까지 평균 몇 부 했어요? 지금부터는 몇 배를 더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배! 지금부터 돈을 받지요? 받지요, 신문값? 받지요? 「예」 이다음에는 매일 3백 부 이상을 계속 할 경우에는 그 돈은 한푼도 신문사에 갖다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써요. 명령입니다. (웃음) 3개월간. 1년까지 그렇게 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한국에 영원히 남아 있고 싶은 생각을 하게 돼요. 전부 짐을 풀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이와 같이 경제적으로 절박한 상태에 있으니까, 모든 경제활동을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잠겨 버린 그것을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데에는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슬슬 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은 2천3백여 명의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의 주체와 대상들이겠지요? 여러분은 아침 일찍 일어나는데 그들이 늦잠을 잔다고 한다면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열심히 한국 젊은이들을 전도를 해서 그들의 믿음의 부모로서 믿음의 자녀들에게 상속해서 그 이상의 것을 자기 이상 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돌아가요. 영원히 돌아가는 것은 아니예요. 일본의 이러한 절박한 경제문제가 해결되면 또 선생님이 보고 '아, 이제 됐으니까 다시 한국으로…' 하고 부를 거예요.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가라고 하면 일본 사람이 되고, 오라고 하면? 「한국 사람」 일본에 가면 일본 사람이 되니까 좋잖아요? 그것이 편하지요? 그때에는 일본 말로 조잘조잘 조잘대도 괜찮아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 일본에 돌아가서는 일본 말을 하는 것이 당연한 거예요. 한국에 올 때는 한국 말을 하고…. 엉터리 발음을 하더라도 한국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갔다가왔다가하는 사람은, 그런 남지는 이상한 남자지요? 한군데 머물러 있기보다는, 갔다가왔다가…. 그것은 자리를 잡았다가도 또 가고, 우측으로도 갔다가, 앞으로도 갔다가, 뒤로도 갔다가, 위에도 갔다가, 아래에도 갔다가 왔다가,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왔다가…. 그거 노래로도 만들 수 있지요? '갔다가 왔다가 이 몸이…' (웃음) '밤도 낮도 즐거워라. 오늘 꿈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셨네. 선생님은 영계를 통하시는 분임에 틀림이 없구나!'라는 노래를 만들어 봐요. '갔다가왔다가' 하는 말이예요. (웃음) 만들면 안 좋겠어요?
'한국의 한강 물은 어떨까? 일본 동경의 도요강? 도요, 도요강이예요? 요도(よど) 강이지요? 응, 무슨 강이예요? 도요강? 「요도강」 요도강! '요도강 물은 더럽지 않다'고…. (웃음) '일본 사람은 발은 작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나아요. 일본 사람으로서 조그만한 사람이 큰 한국 사람을 맞이한 것이 이상적인 것이다'라고….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든든한 마음을 안고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잖아요? 실제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비교해 보면 일본 사람이 작지요? 크다고 할 녀석이 있어, 이 녀석들! 아무리 턱을 치켜들고 말을 하고 싶어도 입이…. (웃음) 그렇겠지요?
지금부터 돌아가서 몇 개월 동안은…. 6개월 이내에 전부 돌아올 거예요. 그 동안에 한국의 남자와 여자, 자기의 아내에 대해서 지게 되면 안 돼요.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습니다」 작은 사람이 어떻게 해서 이겨요? 신문보다는 크지요? (웃음) 신문보다는 크니까 신문은 몇 부라도 배달하는 것은…. '발이 작기 때문에 뛰는 것은 빨라요'라고 하고 싶지요? 뛰는 것은 간단한 문제지요? 그러니까 이번에 틀림없이 한국의 주체와 대상에 대해서 질 수? 「없다」 없다!
사랑하는 일본 자녀들에게 선생님은 말을 하노니, 한국의 주체와 대상에게 지게 되면 안 된다! 그럴 때에는 박수를 크게 쳐야지요. (박수) 아멘이라고 한다면, 아 아 아 아 멘 멘 멘 멘! (큰소리로, 웃음) 남자 답지 못하게 아멘, 아멘, 아멘. 아멘(작은 소리로)이 뭐예요? 그 끝에 와서 '아멘'의 소리가 힘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듣고는 싫다고 도망을 가 버려요. 아멘! (큰 소리로) 해봐요, 전부! 「아멘, 아멘, 아멘…」 (웃음) 아니, 그렇게 하나씩 하면…. 아 멘! 「아멘!」 선생님의 목소리가 더 크잖아, 이 녀석들! 2천 명 이상의 목소리가 선생님보다 작으면 어떻게 해? 아 멘! 해봐요, 전부! 「아멘!」 가르친 보람이 있구만! (웃음)
선생님이 누구한테 배워서 가르칠 수 있게끔 되었어요? 자기 자신이 가르치지 않으면 선생님의 자격이 없는 거예요. 아멘 할 때 배우지 않았더라도 그 이상의 큰 소리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박수도 그래요. 그러니까 '여잇싸, 여잇싸! 일본, 이겨라! 밤낮으로 해서 우리가 한국을 이긴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뛰어 봐요.
여러분이 그렇게 분발해서 뛸 수 있다구요. 그렇게 뛰는 것을 쫓아와서 반대하는 놈이 있으면 귀싸대기를 올려붙여서 쫓아 버려도 괜찮아요. 뛰는 것을 누가 와서 반대해요? '무엇 때문에 이러느냐?' 하면, '큰일이 났는데 어떻게 당신은 몰라요?' 하고 한마디만 하면 도망가요. 지금과 같이 목소리를 높여도 좋고, 그렇지 않으면 네 발로 개처럼 뛰어도 좋으니까 지금까지 해온 것 이상으로 해서 한국의 주체와 대상들에게 지 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놓여 있으니 모두 분투 노력합시다! 「예」 그거 누가 말했어요? 「도우고우헤이하치로(東鄕平八郞)」 도우고우헤이하치로지요.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근해해전(近海海戰)에서 발틱함대에 대항해 싸우던 일본의 생사의 운명이 걸려 있던 순간에 했던 유명한 말이예요. 그 이상의 섭리적인 비상체제에 들어가요. 알겠지요? 「예」
도우고우헤이하치로의 그 말을 기억하고 그 이상의 실적을 쌓아서 한국의 사탄권을 누를 수 있는 승리를 안고 참부모님에게 돌아오겠다고 하는 각오를 해야 돼요. 그런 마음으로 한국 땅을 떠나요. 「예」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맹세해요. 감사합니다.
개미 열 마리가 움직이듯이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 인사 말에 아리가도우(ありがとう)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각자가 결심을 해서 한국의 상대자들에게 져서는 안 돼요. 주체에게도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한국 멤버들한테 가서는 '이놈들! 일본의 주체와 대상들에게 져서는 안 된다'고 할 거예요. 양쪽에 다 명령을 해서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할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어?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도록! 앞으로 젊은이들이 가는 길 마다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도록 선생님이 축원해요. 아멘―! 해봐요. 「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자, 생명을 걸어 놓고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돌아가면 바쁘게 활동을 해야 되겠지요? 언제 선생님이 지방을 순회해 보게 될지 몰라요. 그때 어디선가 다시 만나겠지요. 이번에는 사실 여러분을 임지로 보내는 데 있어서 주체나 대상이 있는 곳이나 그 마을로 보내야 하는 것인데 사정이 맞지 않아서 이렇게 떨어져서 활동을 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렇게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기 전에 3명 이상, 4명 이상의 친척들을 배달에 가입시키게 하는 것을 잊어버리 면 안 되요. 알겠지요? 전도를 하고 가라는 말이예요. 주체와 대상이 둘이 합심해서…. 신문을 배달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하면서…. 일본에서 와서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내가 돌아간 뒤에도 나를 생각할 때에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제님들 모두 한국의 남편 혹은 아내를 따라서…. 일본에 갔다가 돌아올 때에도 여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싶은 것이 이 사위, 며느리의 바램이라고 하면서 그 배후기반을 확대해서 주체 또는 대상의 주위를 수습하도록 해요. 알겠지요? 「예」 알았지요? 「예」 그렇게 하도록!
자, 선생님은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땀을 흘리고 있는 것이 보기 싫으니까…. 그렇지요? 이렇게 땀을 흘리면서 말씀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 보기 싫으니까 나가라는 거지요? 그럴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잖아요?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내일의 신문이 부르고 있다구요. '이 주인들이 다. 어디로 가 버렸어? 아, 선생님이라는 분이 우리한테 이롭지 못한 일을 하도록 시키고 있는 것은 좋지 않잖아'라고 하면서 떠들고 있다구요. 빨리 돌아가도륵…. 지금부터 가면 부산까지 일곱 시간이 걸리지요? 버스로 보통 말이예요. 저녁은 어떻게 되었어요? 준비가 안 됐지요? 그러니까 저녁 한 끼는 자연적으로 금식을 하도록 되어 버린 거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오늘 한 끼 더 금식한다고 해서 죽지 않아요. 돌아 가면 좋은 계시를 받고 꿈도 꾸게 될 거예요. 희망을 갖고 돌아가요. 알겠지요? 「예」 자, 헤어지자구요. 사요우, 사요우? 「나라」 나라! 사요우나라(さようなら;안녕히 가십[계십]시요)가 뜻이 뭐예요? 사요우나라! 사요우(さよう;그렇게)라고 하는 것이 무슨 뜻이예요? 사요우라고 하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그러면 끝냅시다라고 하는 의미예요. 그것은 인사를 하고 결별하자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아무런 관계가 없이 헤어져 가라는 것이 돼요.
아이구, 덥구만! (박수) 「축도 좀 해주시죠」 뭐야, 축도가 뭐야? 노래나 하나 부르고…. (박수) 어떤 노래를 부를까요? 일본 노래는 전부 다 벌써 잊어버렸어요. 가사는 많이 선생님도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무슨 노래? 「고향무정」 밑에서 불렀던 조용필의 허공이라든가…. 허공이라고 하는 노래가 있어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9년 6월 23일, 일심식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여 드립니다.
역사의 한을 남기고 간 인류시조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악의 부모가 생겨났고, 그 터전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가 되는 사탄이 우리 인류의 조상이 되어 악한 혈족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까지 그 영향력이 확장되어 있는 것을 압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아버지께서는 새로운 사랑의 중심자인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역으로 청산하기 위한 섭리사적인 수난의 길을 엮어 오신 아버지앞에 부족함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인류 전체를 대신하여, 더 나아가서는 영계의 수많은 천천만 성도들을 대신하여 이 자리를 주시하는 가운데 역사적인 식을 아버지 앞에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과 몸이 갈라져 원수가 되었고, 남자와 여자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야 할 인연은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찾아 볼 수가 없게 되었고, 부모와 자식지간의 인연도 갈라져 모든 원수의 실상을 이루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궤도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분립되고 민족이 분립되고 국가가 분립되어 전 세계가 갈라진 가운데, 이제는 세계가 두 패가 되어서 승패를 결하는,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를 결하는 섭리사적인 종착점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시대에 있는 저희들이 이제 생사를 결정하여야 할 권위는 악마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은 혈족으로서 당신의 모든 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과 동시에 부모와 자식지간도 역시 하나된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과 땅이 하나님의 사랑에 엮어져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치리받음으로 말미암아 평화통일의 세계가 이 땅 위에 찾아지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하늘 아버님께서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고하신 것을 알고 여기 서 있는 이 자식은 이 뜻을 따라 지금까지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 수고해 나오고, 지상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출 수 있는 통일교회를 세우고, 새로운 이상을 세워서 만민을 수습할 수 있고 인종과 모든 역사적 종교와 인류를 당신의 품에 품을 수 있게끔 하나의 천도를 밝힐 수 있는 도리를 따라 수난의 길을 거쳐오며 세계를 역방하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모든 조건 앞에 방어선을 설정하여 가인과 아벨의 원한의 역사노정의 슬픈 모든 사실들을,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당신이 얼마나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고, 죽음과 생명의 교차로를 엮어 가면서 하늘의 생명만을 거두어 가지고, 개인적 하늘의 자녀권과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사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하심과 동시에 통일을 주도할 수 있는 이상적 세계를 전개하기 위한 사명을 다해 나왔습니다. 오늘날 통일의 무리를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20국가의 당신의 자녀들이 이걸 묶어 가지고 생사지권을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이 소원해 왔던 환고향의 기지를 획득하기 위한 피어린 투쟁의 40여 년간을 거쳐왔습니다.
이 민족이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의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세계는 이와 같은 혼란상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와 한국정부가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의 세계적 통치의 세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가 뜻 앞에 일치되었더라면 온 세계를 통일의 세계로 수습할 수 있는 이런 때가 되었을 텐데, 오늘날 통일교회가 기수가 되어 만민을 수습할 역사적 사명을 민족과 기독교와 세계,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의 자유세계가 이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추방의 행로를 따라 광야에서 고독의 생활을 찾게 된 하늘의 서러움을 생각하면서 안간힘을 다하여 다시 한국 땅에 착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투쟁의 과정을 거쳐 역사적 모든 조건을 청산짓고 아버지의 수난을 청산짓는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싸움을 해왔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자유세계의 지도국인 미국이 실수한 모든 전체를 다시 책임지고 수습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마쳤습니다.
43년이 지난 오늘날 4300년 역사의 잘못된 선조들의 모든 것을 거꾸로 풀고 해방과 승리와 찬양과 번영을 본연의 세계에서 약속하신 하늘의 영광의 모든 선물과 축복을 잃어버렸던 한국 땅에 찾아와 민족을 대표한 이와 같은 종장들이 모여 가지고 통일가와 더불어, 새로운 종족을 편성한 세계적인 통일교회와 더불어 이 민족이 하나가 되고, 이 민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을 연결시켜 외적인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당신의 뜻에 따라, 뿐만이 아니라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권이 중심이 되어 세계를 가인 아벨의 뜻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로 품고, 그리하여 하늘과 땅이 하늘과 종적으로 연결된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일심식을 온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선포할 수 있는 이 자리를 부여하신 아버지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 민족은 이 내적인 뜻을 모르고 인류도 이 내적인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인류를 깨우치고 이 민족을 깨우쳐야 할 사명을 짊어진 통일교회에서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대표한 입장에 선 씨족을 중심삼은 종회장들이 통일교회의 종족적 책임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이 민족이 결속될 수 있으며, 이것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서 나라와 세계가 연결되어 통일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은사의 터전이 한국 강토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이 민족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하늘의 천륜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기에, 이제 통일가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역사과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내외에 청산하고 다시 하늘의 운세를 몰고 와 남북의 통일과 모든 분열된 정치풍토도 이제는 하늘이 주도적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전후 좌우 상하를 중심삼은 통일적 일심식을 당신 앞에 봉헌 하였사오니 당신이 장중에 쥐시옵소서. 저들이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갖고 그 누구가 침범할 수 없는 신념에 차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과 더불어, 4천만을 대표한 족장들이 그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민족은 우리 손으로 해방하며, 남북의 통일은 우리 손으로 기필코 천명을 따라 수행하고 남음이 있다는 결의에 찬 마음 가지고 이런, 아버지, 일심식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였사옵니다.
이제 통일가의 모든 선한 선조들, 여기 서 있는 6천만을 대표한 모든 종씨들의 책임자, 그들을 중심삼은 선조들이 이 시간에 동참하여 주시 하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은 이제 지상의 후손들이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일체의 노정 앞에 사악한 요인들을 제거하고 반대적인 모든 환경의 요건을 극복 소화하여 이들이 통일의 전진을 다짐하여 선도적 책임을 다하는 그 기수가 되고 용장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늘을 모시고 믿고 나아가는 곳에 능치못함이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2천만 동포를 우리의 형제로 품고 김일성이가 사랑하는 이상 사랑의 마음을 갖고 형제를 끌어오게 될 때에 김일성이가 이것을 반대로 끌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제부터 장자권 복귀를 획득한 이상에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차자권에 서 있는 사탄세계를 끌고 올 수 있는, 역행된 승리적 하늘의 새로운 세계가 전개되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허락하신 뜻을 따라 이 모든 것이 아버지 장중에서 승리에로 승리에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는 모든 무리들, 혹은 종중을 중심삼은 모든 6천만 한국 백성, 아시아 전체, 세계 전체, 이 자리의 모든 선조들, 천군천사, 하나님 중심삼은 이 전부가 일심일체화할 수 있는 승리의 식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을 따라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일체의 식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이루어진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식전을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처음 이런 식은, 이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천지도수를 맞춰야 됩니다. 모든 역사는 반드시 주권자가 있고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야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갈 수 있고, 계대가 새로이 성립됩니다.
오늘날의 이 모든 혼란된 세계가 이게 전부 다 엉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이 엉클어진 것을 푸는 거예요. 푸는 데는 그 끝이 있습니다. 끝을 잡아서 풀어야 돼요. 이거 되돌려 풀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푼다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걸 풀 수 없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혼란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이 세계적으로 엉클어져 있으니 개인을 풀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가정이 엉클어져 있으니 가정을 풀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풀리지 않기 때문에 악마가 마음대로 이걸 조종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악한 세력이 마음대로 조종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을 풀어야 됩니다. 또 가정만 풀어서는 안 돼요. 종족이 그것을 풀어야 되고 그다음엔 민족이 풀어야 되고, 국가가 풀어야 되고, 세계가 풀어야 돼요. 또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풀려져야만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 과정에 있었던 이것을 일대일로 풀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만한 것이 있으면 고유 모양을 대표해 가지고 대표적인 것, 그룹, 블럭적으로 열 개면 열 개로 나눠 가지고 그 열 개 엉클어진 것을 하나의 대표적 조건기반을 중심삼고 어떻게 맞춰서 풀어 놓느냐, 이걸 풀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력권을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탕감복귀라는 말이 있습니다. 탕감해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전체 탕감은 못 합니다. 전체 탕감을 한다는 것은 인류역사가 6천 년 되면 6천 년을 두고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능합니다. 일대를 가진 인생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조건적 탕감을 해야 됩니다.
방금 말한 열 개 블럭이 있으면 열 개 블럭으로 세계적으로 엉클어진 것을, 우리 인간들 앞에 있어서 열 가지 분야를 대신한 10분의 1이든가 100분의 1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 블럭 한 블럭이 풀리게 돼요. 악마가 맺어 놓은 모든 것을 풀게 될 때 하늘이 인정하고 악마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 탕감조건을 통해서 이것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싸움의 길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싸움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싸움해야 되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싸움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적 핍박도상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미국이 반대했고 소련이 반대했고 민주주의 전체가 반대했고 공산주의 전체가 반대했어요.
이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가 아닙니다. 어차피 풀어져 가지고 새로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할 타락한 후손으로 이뤄진 세계입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하나돼야 되고 심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어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맺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열매들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적으로 엮어져 있으면 이것이 하나의 나무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요 하나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은 하늘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악마는 전부 싸움을 통해서 언어를 분립시키고 문화배경을 전부 다 엉클어 놓는다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하늘이 다시 복귀시키려는 걸, 원상으로 돌이키려는 걸 아는 악마는 이것을 어떻게든지 파탄시키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악이 참것인 양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참이 오는 길을 막아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 사람이…. 악은 먼저 칩니다. 역사에 있어서 먼저 친 사람은 악마의 편입니다. 악마의 편은 먼저 치기 때문에, 악마가 먼저 서 있기 때문에 선한 사람들을 언제나 쳐 왔다 이겁니다. 친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작전법이 어떠냐? 선한 사람은 맞음으로 말미암아, 맞고 손해배상 청구까지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악한 사탄은 치고 자기의 근본까지….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친데 대해서 손해배상을 해 나오면서 한 회전하면서 하나하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는 반드시 두 패로 갈라진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이것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세계가 나올 때까지 1차대전, 이것은 세계적 싸움입니다. 누가 먼저 치느냐? 악마가 먼저 쳤습니다. 악마가 어디를 먼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기독교문화권. 하늘의 종료를 대표한 중심된 기독교문화권을 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주축국가인 일·독·이가…. 이게 전부 다 똑같은 환경입니다.
영국도 여자입니다. 섬나라예요. 영국이 낳은 미국이고, 그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국가입니다. 인류시조의 근원에 있어서 아담·해와·천사장·하나님으로부터 이것이 엇끄러졌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세계를 청산지어야 됩니다. 이걸 청산짓기 위해서는 심어진 것이 국가적 대표로 거둬 가지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부딪쳐 가지고.
그래, 민주세계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갖춘 것은 역사 시대에 2차대전 이후밖에 없는 거예요. 이 통일된 권한시대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 국가입니다. 이것은 뭐냐? 영국이 해와 입장이면 미국은 아들의 입장이고 불란서는 왔다갔다하는 원수입니다. 이것은 천사장입장이예요.
이와 같은 일본이 해와,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 일본이 아시아 대동아권을 밀고 나가는 것을 볼 때, 불란서를 쳐 갈기고 영국을 쳐 갈기고 이러는 걸 히틀러가 볼 때 대단하거든요. 이 사람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게 되면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고, 구라파의 주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휩쓸 수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본을 따라 가지고 히틀러가 하나된 거예요. 이걸 보면 낳은 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그다음에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천사장이예요. 이와 같은 것이 악마세계의 어머니와 장자와 차자입니다.
타락은 어머니와 장자·차자가 하나 못 되어 이것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이걸 역사의 종말시대에 탕감해 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섬나라는 언제나 여성을 상징합니다. 대륙을 그리워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나라와 영국나라는 대(對)가 돼요. 독일과 미국이 장자권입니다. 하나는 사탄편 장자권을 갖고 이쪽에는 하늘편 장자권을 중심삼고 있어요. 이 전체로 볼 때 누가 세계에 있어서 장자의 자리에 섰느냐 하면 악마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는 차자를 쳐도 천법으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친다고 해서 대항해서….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먼저 치게 될 때에 여기에 맞서서 정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큰 차원으로 결정되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리하여 이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데는 어머니, 그다음엔 하늘편의 장자, 하늘편의 아들, 아들권이예요. 그다음에 천사장, 이 셋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권 장자권을 획득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세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세계를 돌아가서는 누구 찾아가느냐? 해와가 타락을 해서 아들인 가인이 결정적 타락의 열매로 맺힌 것이기 때문에 이걸 청산해 가지고 아버지 나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 나라. 그것이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사상입니다.
도대체 재림주가 무엇이냐? 재림주가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 나라, 참된 아버지의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악마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된 아버지 나라를 찾지 않고는…. 내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외적인 아버지가 오시는 재림주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이 승리한 2차대전 이후 한국은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이 땅 위에 아들로서 하늘의 사랑으로 혈연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본연의 아버지상을 갖고 오시는 분이 바로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메시아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 직계가 됩니다. 부자의 관계예요. 부자의 관계라는 것은 혈통적 인연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 혈통적 인연을 중심한 부자의 관계가 성취되어 가지고, 이 부자의 관계권에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역사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아버지 혈대(血代)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가 바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독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악마가 주관해 온 4천년 역사를 4천 년 동안에 탕감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최소한도 40년을 악마의 지배권 내에 아담이 들어가 가지고 이끌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40년 일제시대라는 것입니다.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는 일본의 여자신예요. 악마의 여신이 하늘나라의 아들이 올 수 있는, 아담을…. 4천년 동안 인류를 끌어 가지고 지배했기 때문에, 이것을 벗어나기 위한 조건적 40년을 중심삼고 해방하여 나서지 않고는 사탄권에 속하였던 이 세계 인류를 새로운 차원에서 복귀해 가지고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그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수했기 때문에, 43년 전에 이 일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그때에 이 통일교회가 정부와 백성이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었으면 오늘날 한국이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못 되었기 때문에 제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한국은 둘로 갈라져서 싸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역사적 혼란 속에 다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끼리 싸우고 모든 정치 정책에서 제일 혼란된 것이 이 한국입니다.
이래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늘편 혈족을 중심삼은 사탄의 혈족세계로부터 하늘의 혈족을 중심삼고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가정의 형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국제결혼. 이것은 뭐냐 하면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접붙이는 놀음. 타락했기 때문에 돌감나무가 되었으니 이걸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근본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근본을 잘라 버리니…. 통일교회 그 생명나무 순이나 돌감람나무 순이나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세상적으로 보게 될 때 '저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 저런 놈을 잘라 가지고 생명나무 눈접 하나와 바꿔?' 하겠지만 여기서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타락한 후손은 악마의 후손입니다. 악마의 후손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의 자식입니다. 알겠어요? 천지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라는 거예요, 악마가.
이렇게 이런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비로소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으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원수같이 사방으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 공격,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공격, 종족을 중심삼은 세계적 공격….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은 매번 그러한 고개를 넘을 때마다 감옥에 가는 거예요. 감옥에 가 가지고 맞기만 하면 망할 줄 알았는데 거기서부터 차원 높은 도약을 거쳐 가지고 오늘날 세계 정상까지 왔다 이겁니다.
오늘 이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권한은 인간세계와 하늘, 천지간에 사탄이 들어왔던 것이…. 이게 일심식 통일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자의 관계가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부자의 관계도 갈라지고, 몸도 마음도 갈라지고, 부모도 갈라지고, 자식도 갈라지고 다 원수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가정통일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통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걸 일원화시켜서 그 누군가가 선포해야 됩니다. 이래서 지상과 천상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들을 중심삼고 철축을 박았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나라도 뺄 수 없고 세계의 그 무엇도 뺄 수 없는 자리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은 이 통일교회를 미국도 어쩔 수 없어요. 나를 따라 와야 돼요. 그 단계가 되었으니 소련도 별 수 없어요.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또 중국도 별수 없어요. 나를 따라와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해와·천사장, 이 셋이 전부 다 타락한 거와 같이 돼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한국과 일본이 아담 해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대해서 깊은 내용은 잘 모를 것입니다. 원수가 어떻게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서는지. 그것은 영국이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무리들이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엔 미국을 왜 택했느냐? 이건 잘못 했으면 잘라 버려야 되는 건데, 이걸 잘라 버리면 유대교와 기독교문화권이 완전히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탄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을 하나님이 재차 택해서 세울 수 없습니다. 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오시는 참부모에게 있기 때문에 참부모의 결정에 따라서 이 일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해 세웠고, 미국을 아벨국가로 택해 세웠고, 독일이 원수인데도 원수를 천사장권으로 세워 줬기 때문에 내가 그 셋을 책임지고 풀어 줘야 됩니다. 이 세 나라가 하나 못 되었습니다. 한국을 잃어버리고, 해와국가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아벨국가 가인국가 이 셋을 잃어버린 것을 하늘편에서 다시 세울 수 있는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미국에 가 가지고 이것을 다시 찾는 놀음을 하게 될 때 일대 격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 나라 사람을 한국에 뒀지만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일본 나라와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대한민국 자신도 나와 원수가 다 돼요. 이러한 모든 것을 다시 원수가 아니고, 2차대전 직후에 반대하지 않은 자리에서 환영할 수 있는 시대상을 다시 찾아 세우지 않고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혹은 자유세계가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따라 가지고 미국이 통일교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떨어지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지금까지 다 망했습니다. 대한민국도 통일교회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주권이 엉망진창이 됐습니다. 엉망진창이 됐지만 민족은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님에게 속할 수 있는 것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세계적 통합 민족수습을 중심삼고…. 주권자들은 다 반대했습니다. 이것을 찾아 수습해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 자리를 이렇게 묶기 위해서는 문총재 자신이 문중, 문씨 종중에서 족장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강제로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네들이 자진해서 모시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가 지나갔어요. 참 묘하지요. 이번 저 누굽니까? 뿌리찾기연합회가…. 내가 뭐 그걸 알기나 했어요? 만나기를 처음 만난 것입니다. 하여튼 인연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만나 가지고 이런 족장들, 즉 말하자면 종씨 문중들이 합해 가지고 나를 한국의 하나의 부모로서 등장시키게 된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이 식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의 자리는 한국 백성에게만이 아닙니다. 인류 전체에게, 또 먼저 간 선조들에게까지도 본래는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천상세계 영계에 가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저끄러졌기 때문에, 여기서 아벨적 입장이 지상이기 때문에, 이건 나중이니까, 아벨들이 장자권 복귀해 가는 길에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영계는 우리 움직임을 밀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천도가 있는데, 천리가 있는데 그 누가…? 그래서 오늘 이 시간으로 말미암아 확정지어 선포하는 식이 '일심식'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은 영계의 사실을 모르지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선조들, 선한 선조들이 종중 회장들을 통해 가지고 협조하는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지상하고 연결돼요, 엑스(X), 와이(Y)와 같이. 지상이 바라보는 거하고 영계가 다릅니다, 타락한 세계는. 이것은 영계가 이렇게 가려면 지상은 반대되는 거예요, 반대. 그런데 이것을 거쳐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으로 그 경계선을 거쳐 나가느냐?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통적 부자의 관계, 자녀의 입장에 서게 될 때는 이 엑스(X) 와이(Y) 선을…. 기독교에서 말하는 심판을 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아야만 이 모든 것이 풀려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공부하면 아실 거예요. 그렇게 아시고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가 뭐 문총재 교회…. (녹음이 잠시 끊김)
부모님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모님이 깨치고 온 것은 자식들을 위한 것이요, 만민을 위한 것입니다. 그 만민 가운데 50억 인류뿐만 아니라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게 될 때 이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반대해 보라구요. 주변에서 나서서 '문총재가 뭐가 어때?' 하면서 옆에서 싸움하는 거예요. 냅다 갈겨 버리는 거예요. 부모는 차마 손을 들어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형제들이 가만 안 두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목사들이 야단하지요, 목사? 그거 목사들이 해방신학에 완전히…. 성경에 보게 되면 끝날에는 말이예요, 늑대가 양의 옷을 입고 전부 다 들어가서 노략질하는 이런 짓을 해서 성도를 유혹하겠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이 되어 있었다구요. 이것을 누가 해방하느냐? 형제들끼리는 못 해요. 형제끼리는 몰라요. 이건 부모님이 이 모든 것을 밝혀줘야 되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고, 해방신학이 어떻고, 악마의 활동분야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밝혀 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사탄의 정체를 알아요. 사탄의 정체를 아니 법정에 고소하는 것입니다. 검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린 검사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 이것을 공판정에 제소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악마의 세력은 이제 뽑아지게 됩니다. 요런 때에 공산주의는 무너집니다, 공산주의.
2차대전 후에 한국과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났기 때문에, 책임적 사명이 재차 시작할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무너집니다. 그거 왜 무너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깨끗이 알아야만 앞으로 어느 사회나 어느 세계에 있어서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오늘날 내가 지금까지 다 망할 줄 알았는데…. 그래요! 내가 미국에서 댄버리에 갈 때는 전세계가 레버런 문 댄버리에 갔다고 축배를 들었다구요. 우리 패들까지 통곡하고 야단해서 내가 그때 한 말이 너희들은 청맹과니기 때문에 저 댄버리 담벽 뒤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걸 모르거든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걸 투시해 가지고…. 무엇으로 투시하느냐? 이것이 교차하는 데 있어서 투시하는 사랑의 눈, 하나님의 사랑의 눈, 사랑의 눈을 막을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다 보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한 이런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비로소 사랑의 그 중심핵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다 내게 있다는 뜻입니다. 내 것이예요. 그것을 해석을 못 한 걸 해석해 가지고 중차대한 역사적인 하나의 이 회오리바람을 막기 위한 철축을 박아 가지고, 이 모든 회오리 환경이 이것으로 말미암아 수습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는 식이 바로오늘의 일심식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아시고,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사람들 고생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43년, 기독교로 말하면 십자가를 지고 몰려 다녔어요. 어디 가든지 북이지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어디 가든지 북이예요. 저놈의 자식, 저 매국노, 뭐 어떻고 우리 가정 파탄시키고 우리 아들딸 전부 도둑질하다가…. '아 도적놈…' 별의별 말을 다 해요. 세상에 있는 나쁜말은 다 갖다 씌웠습니다. 선생님 역사는 그래야 돼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핍박받아 가지고 승리해 이젠 세계가 핍박하는 환경에서 벗어나 가지고, 레버런 문을 환영할 시대에 이르러 재봉춘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돌아와 이런 식을 하는데, 여러분이 이렇게 모였다는 사실은 통일교회의 수십 년 수고한 이 사실을 여러분과 횡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형님과 같이 동생과 일치해서 하나되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이 놀라운 시기인 것을 알고 감사하면서 금후에 나와 협력해 나가면 복보다도 나라가 살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아시아가 망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오늘 이 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시간 됐지요? 「예, 나갈 시간입니다」 기념촬영 하나 하지요. 「저 관을…」 아 그건 무거워서 안 된다구요. 그걸 했다가 떨어지기나 한다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이게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문제가 된다구요. 하나 떨어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시간을 좀 연장하게 될 때는 기도해야 돼요. 회개기도해야 돼요. 인간의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모자 바로 됐어? 「예」 (이후 기념촬영 하심)
존경하는 손석우 회장, 내외 귀빈 그리고 한국민을 대표하는 각 문중의 종장(宗長)과 지도자 여러분.
오늘 본인을 한국뿌리찾기연합회의 총재로 추대하는 이 뜻 깊은 식전을 여러분들의 합심일체된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통일교회의 창시자로, 또 세계석학들의 모임인 국제과학자대회, 전현직 국가원수들의 모임인 세계정상회의, 종교계 지도자들의 협의체인 세계종교의회, 언론계 지도자들로 구성하는 세계언론인대회 등 여러 모임과 단체들을 설립하고 세계적으로 통일운동을 전개하면서 연이어 중요한 조직들로부터 총재 혹은 명예회장 등으로 추대되었습니다. 그러나 섭리적으로 보아 오늘 이 식전 또한 매우 귀하다고 하겠습니다.
이 운동을 통해서 모든 사람이 만유(萬有)의 뿌리 되시며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바로 찾고 더욱 잘 모시는 계기가 되기를 깊이 소원하면서 기쁘게 총재직을 수락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은 옛부터 씨족의식을 강하게 지녀왔으며 조상과 가문의 뿌리를 소중히 여겨 왔습니다. 이 전통은 정착생활이 요구되며 동성부락 (同性部落)이 바탕이 되는 농경사회가 긴 민족사를 만들어 온 데서 그 연유를 찾기도 하고 근친 윤리가 핵이 되는 유교의 가르침이 원인이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근본 이유는 더 깊은 곳에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일찍부터 놀라운 경천사상을 지녀왔으며, 미덕 중에서 효행을 근본으로 알고 중시해 왔습니다. 이는 하늘이 뜻을 두고 특별히 이 민족을 길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이 인류의 근원이며 부모이신 하나님을 잘 모시는 인류의 종손(宗孫)이 되게 하기 위하여 조상을 숭상하고 부모에 효도하는 민족으로 키워 오셨습니다. 이리하여 우리 민족은 세계에 유례가 없는 경천·충효사상과 예절을 존중하는 정신적 구심점을 갖고 씨족과 가문을 가꾸어 오게 된 것입니다.
이 자리에 모이신 종중대표(宗中代表) 여러분께서는 우리의 귀한 전통을 보전하고 후진들에게 그것을 교육하는 데 특별히 많은 수고를 하여 오신 줄 압니다. 그러나 한국 사회가 빠른 속도로 진행된 산업화·도시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훈훈한 공동체의식이 희미해지고 가정도 여러 면에서 도전을 받아 그 위상(位相)도 변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와서는 우리의 전통문화와 미풍양속이 뿌리째 흔들리는 위기에 직면하고, 이러한 불행은 세대간의 갈등과 노사간의 심한 대립 등으로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뿌리찾기연합회는 각자의 조상들을 찾아 모시는 운동은 물론이거니와 너와 내가 모두 한 뿌리의 한 자손임을 확인시켜 주는 거국적, 세계적 운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문중 단위의 족보를 올바른 민족보(民族譜)로 그 차원을 높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민족 단위를 지탱하는 좁은 뿌리 의식이 아니라 민족 전체, 인류 전체의 구심력으로서의 뿌리 의식으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본래 상대를 없애야만 살아 남는 갈등의 관계가 아니라 같은 뿌리의 진액을 받은 공동운명체입니다. 우리의 운동은 민족 안에 한정되어서는 안 되며 오색인류의 뿌리도 결국은 하나임을 깨우치고 인류야말로 한 뿌리를 통하여 화합하고, 하나뿐인 지구성(地球星)이라는, 한 배를 탄 운명공동체의식으로 살아갈 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과학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인류는 그 어느때보다 함께 사는 국제협력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범세계적인 정보교환과 자원의 공동개발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습니다. 후손들의 생존을 위해서는 지구환경과 대기를 함께 소중하게 보존해야 합니다. 현대인은 동서이념의 대결, 과학무기의 대량생산, 국제적인 테러와 범죄, 퇴폐풍조의 유행과 확산등으로 세계의 운명을 예측 못 하고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도자들이 마음 문을 열고 국제협력을 하면서 전체목적 아래 화합하여 화급한 세계의 문제들을 풀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과거 어느때보다 인류 전체를 하나의 유기체적 공동체로 이해하고 인종의 담을 헐고, 문화와 문화를 조화·통일시켜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인종의 담을 헐어 이상세계를 이룰 것이며, 어떻게 해야만 평화의 걸림돌들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수 있겠습니까? 문중회의(門中會議) 때만 해도 각인(各人)의 의견이 얼마나 분분하며 한 가정 안에서도 화합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어디에서건 해결의 실마리는 꼭 찾아야 합니다. 또 세계의 상이한 문화와 전통들을 조화시켜 전쟁 없는 인류일가(人類一家), 행복한 세계에로의 출발점은 과연 어디입니까? 인류가 만유의 근본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각자의 시원(始原)이요. 뿌리임을 자각하고 천리(天理)를 따르는 오직 한길에서 근본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본인이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천리를 찾아 헤매고 70생애를 통한 수도와 실천의 노정이 바로 이 근본문제의 해결에 있었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사는 것이지 몸으로 사는 것이 아닌 것처럼, 외적으로 이 세계가 아무리 번창하더라도 하나님과의 근본문제가 풀리지 않는다면 하루 아침에 인류 최후의 순간이 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종중 지도자 여러분!
이 우주는 단순히 물질에 근원하였다거나 자연발생적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제1원인자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절대자요 영원불변하시고 선하십니다.
인류는 오직 한 쌍의 시조로부터 비롯되었다.
우주만상은 그분의 기본설계인 창조목적에 의하여 만들어진 피조물입니다. 정(情)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기쁨을 누리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쁨은 혼자서는 느낄 수가 없습니다. 어떤 주체가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의 대상 실체가 필요합니다. 기쁨 중에서도 최고의 기쁨은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주고받을 때 느끼게 됩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무한히 사랑함으로써 영원히 기쁨을 누리시기 위하여 창조한 하나님의 가장 가까운 대상인 자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인류의 조상으로 일남일녀를 지으셨으니 이들을 성경에서는 아담 해와라 부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그의 참사랑의 대상인 일남일녀 이외의 또 다른 참사랑의 가닥을 만드실 수 없습니다. 이름이야 무엇이라 부르든,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인 인류는 오직 한 쌍의 시조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우리의 시조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여 서로 참사랑을 주고받으며 선한 자손을 번성하였더라면 어떤 세계가 되었겠습니까? 그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무형의 종적인 부모로 모시고 사랑의 부부를 이루어 횡적인 참부모가 되는 이상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그 참가정을 근원으로 하여 번성한 일족, 즉 아담 일족의 민족으로 번창하고 그들이 이룩할 국가,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과 선이 충만한 행복한 문화세계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가 곧 천국이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이 천국은 분명히 지상에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인류시조를 뿌리로 한 전인류는 본래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나중에 그 영혼이 천상천국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한 큰 가정을 이루어 인류 전체가 한 형제 한 권속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시조 아담가정의 선한 가법(家法)이 곧 전통이 되어 대대로 전수회면서 한 뿌리에서 나온 하나의 언어·하나의 문화·하나의 하늘주권만이 있는 통일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곳에 사악(邪惡)과 부정, 이념의 갈등, 전쟁 등을 가상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하나님의 이상과는 정반대의 세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개체 안에는 마음과 몸이 갈등하고 그러한 개인들이 이룩한 가정·씨족·종족, 그리고 사회·국가 안에서도 모순과 분열과 투쟁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온갖 불륜과 퇴폐, 비리와 폭력, 전쟁과 학살, 가치관의 혼란, 문화와 전통간의 상충, 이념의 대결 등등 이 세계는 참상의 연속입니다.
시간관계로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무엇인가 크게 잘못된 이 세상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하늘은 성인을 세워 천도를 밝히고 종교를 통해 인류를 교육해 오셨습니다. 악한 세상에서 선을 세우고 실천하는 일이 쉬운 일일 수 없습니다. 의인, 열사들의 희생도 그 때문이었으며, 참된 도의 길이 뼈를 깎는 자기 희생이요 무조건 베푸는 길이어야 함도 그 예입니다.
우리들의 뿌리찾기운동을 통하여 진정한 시원을 찾아가다 보면 자기의 조상과 그 조상의 조상이 되는 인류시조에 이르게 됩니다. 거슬러 선의 뿌리를 찾아가는 길은 먼저 백만 가지 사악과 부조리의 동기와 곡절을 풀어헤쳐 나가야 하고 나아가 하나님을 알고, 인간 시조를 대하셨던 하나님의 심정을 찾아 들어가야만 진정 뿌리를 찾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무를 외적으로 바라보면 계절 따라 형형색색의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그 모든 변하는 요소를 차례로 제거하고 나면 남은 것은 결국 뿌리의 근본이 되는 씨와 생명으로 돌아갑니다. 그와 같이 인류를 근원으로 돌아가게 할 참된 뿌리찾기운동은 먼저는 거슬러 복귀의 방향을 따라 악의 모든 요소를 소화, 척결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과 참사랑에 접붙여서 순화(醇化)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이 뿌리 깊고 훌륭한 족보를 세계에 자랑하고 또 족보학의 근원이 된 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본래 한국은 선진화하고 경제적으로 부강하여 외적으로 잘사는 나라가 되는 것만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 민족, 이 땅을 통하여 전인류 행복의 시원(始原)을 만들고 참사랑의 신천신지(新天新地)를 이루려 하고 계십니다.
본인이 하나님의 계시에 근원해서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심정과 창조목적을 밝힌 일은 이 민족에게는 기적 같은 축복입니다. 본인이 창조한 종교이념을 중심하고 벌이는 참사랑의 통일운동은 이미 동서와 문화권을 초월하여 초국가·초민족적 차원에서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운동으로 확대되었습니다.
137개국에 요원의 불길처럼 인격혁명·도덕혁명을 일으키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이 자리에서 참사랑의 이론을 설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몰이해와 극심한 박해와 종교적인 편견 아래 사경(死境)을 헤매는 고난의 길을 통하여 참사랑을 세계적으로 실천한 실적을 갖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 스스로의 힘만으로 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와 가호가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생명력을 동기로 이룩한 결과입니다.
존경하는 종중대표 여러분!
뿌리찾기운동이 하나님을 근원으로 한 참사랑의 실천운동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는 참사랑의 화신체인 예수님을 비롯한 성현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이어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근원이신 하나님을 통하여 서로를 대하고 사랑의 인연을 넓혀 이 시대의 갈등을 극복하고 역사적인 불화의 담을 헐어 조화로운 세계를 이룩하는 주역이 되어야겠습니다. 특히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도 참사랑에 의한 뿌리찾기운동의 활성화로 민족적 동질성을 공고히 하면서 성취해야 할 줄 압니다.
지금 때는 모두 겸허히 뿌리로 돌아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개인의 이익 때문에 전체의 멸망을 좌시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의 형편은 더 머뭇거릴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 민족에 내려 주신 축복을 사랑의 실천으로 꽃피워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총궐기하여 만민을 우리 운동으로 연결하고 진정한 뿌리, 참사랑의 등대를 통한 인류 화합 이상을 기필코 이룩합시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문중에 하나님의 축복이 계시기를 빌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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