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받아야 할 처지에 있는 인간과 하나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탕감하는 생활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잘못한 것을 청산짓기 위해 치르는 대가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잘못했는데 역사를 통해 인간세계뿐만 아니라 천상세계, 영계에 대해서도 잘못했습니다. 그 잘못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됐느냐 하면 인간시조로부터 시작됐습니다. 만일 잘못하지 않았더라면 지상에 완성이 벌어졌을 것이고, 천상세계에도 완성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본연의 세계와 타락한 세계, 이상의 세계와 오늘날과 같은 고통의 세계가 분립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행복의 세계가 아닙니다. 고통의 세계요 낙망의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이기 때문에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역사적인 모든 과정 과정을 이어 나오면서 전쟁을 모면하지 못하고, 질곡과 고통을 모면하지 못하는 인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이런 인간세계를 넘어서, 이런 환경의 모든 것을 극복해서 해방시킬 수 있는 용자가 되어야 되고,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그 해방권이라는 것은 개인에서 해방받아야 되고, 가정이 해방받아야 되고, 종족이 해방받아야 되고, 민족이 해방받아야 되며, 국가·세계·하늘땅이,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까지도 해방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있으면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해방까지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필연적인 운명으로서 이어 받은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에 선 것이니, 오늘 우리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방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행복이 되려면 전체가 행복한 환경으로 이어져야

아무리 자기가 땅 위에서 어떤 노력을 해 가지고 행복한 자리에 가 있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 그 자리가 현재 자기가 처한 자리에서는 행복하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쭈욱 거쳐온 역사를 두고 볼 때 현재 처해 있는 그 자리는 결코 행복하지 못한 자리입니다. 결코 행복한 자리가 못 되기 때문에 그 자리를 내가 남겨 두고 영계에 간다 하더라도 자기가 행복을 느끼며 살던 그 환경과 기반은 그냥 그대로 후세 앞에 넘겨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 천주사적 기반을 통해서 행복하지 않고는 행복의 기준도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시대의 행복으로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인간들이 바라는 행복이라는 것은 개인에서 시작해 가지고 세계를 넘어서 영계가 있으면 영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까지도 연결시킨 전체가 행복한 환경으로 이어져야만 됩니다. 그래야 영원한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이어지지 않는 한, 인간세계와 영계가 이렇게 이어지지 않는 한, 인간세계와 영계가 차이가 있다 할 때는 인간은 그 차이점을 어느 때를 통해서라도 메우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행복권에 동참할 수 없는 것입니다.

행복의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가져야 할 태도

그러면 행복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행복의 길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는 타락한 세계니만큼 모험을 무릅쓰고 모든 일에 용맹스러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게 전부 다 모순된 말입니다. 역설적인 논리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거예요 또 '누구 보다도 주님을 사랑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살겠다고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을 계속해 가지고는 죽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성경에 보게 된다면 산 사람을 죽은 사람으로 말했다구요. 땅 위에 그냥 그대로 사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살기 위해서는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은 한 번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뒤집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쭉 해나오면서 역사는 흘러왔습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는 한 시대에서 살기 때문에 전체 역사를 보지 못하지만, 전체 역사는 어떻게 나오느냐? 개인을 뒤집어 박는 일, 그다음에 가정을 뒤집어 박는 일, 그다음에는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뒤집어 박는 일로 나오기 때문에 역사는 반드시 투쟁역사로 연결돼야 되고, 끝날에 가서는 세계적인 투쟁환경이 우리 목전에 다다를 때가 올 것입니다.

끝날은 전체가 뒤집어지는 때

그러면 끝날이 어느때냐? 전체가 뒤집어지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에 전통이 있고, 미국에 전통이 있고, 혹은 선진국가에 아무리 훌륭한 전통이 있다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뒤집어박는 시대, 그 모든 것이 뒤집어지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 선진국가를 중심삼고 보면 이게 전부 갈라져 있다구요. 부모와 자식이 뒤집어지고 부부관계가 뒤집어지고 형제지관계가 뒤집어졌어요. 또 인간의 도덕관념이 뒤집어졌어요.

옛날에 선을 행하라고 했는데 선을 행할 수 있는…. 이 선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이런 입장이 돼야 하는 세상인데, 지금 전부 다 개인주의의 첨단에 서 있다 이거예요. 개인주의 가운데는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을이만큼 끝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뒤집어져 있어요. 그러면서 세계는 두 갈래가 되어서 싸우고 있는데 이것도 뒤집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뒤집어지는 데는 그런 역사를 거쳐 끝날에 뒤집어지게 할 수 있는 혁명적인 주체가 있어야 합니다. 그 주체가 누가 돼야 되느냐 할 때, 인간세계에서는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인류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역사시대를 거쳐서 볼 때, 개인적으로 보더라도 그는 완전히 개인세계를 뒤집어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사람이요, 가정적 기준에서 보더라도 가정 중심삼고 이걸 뒤집어 놓더라도 그 누가 반대하지 않고, 하늘이 있고 사탄이 있다면 하늘이 공인하고 사탄이 공인하는 가운데서 반대받지 않고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대표자여야 합니다. 그다음엔 민족이면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면 세계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을 수 있는 대표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와 육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육계와 달라져요. 교차, 교차점을 지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워 알다시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선이 위에 있어야 할 건데 아래로 내려오고, 악이 아래에 있어야 할 건데 위로 올라갔어요. 그러므로 하늘의 역사나 인류의 역사는 이 선이 아래에 있을 것이 아니라 위에 올라가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투쟁을 해야 돼요. 악이 위에 있을 것이 아니라 이것과 투쟁을 해서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어느 한때에 뒤집어 놔야 돼요. 역사도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지는 걸 이렇게 놓으면 영계가 되는 거예요.

뒤집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본연의 세계를 만들되 지상세계에서부터 영계가 교차가 되지 않고, 교차점을 남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하늘과 통할 수 있는 시대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차돼 가지고, 선이 위에 가고 악이 아래로 내려와 가지고, 선악이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화합할 수 있는 환경적인 인연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어 나온 사람들

그러면 이 역사의 전환을 누가 주체가 되어서 코치하느냐? 물론 선의 중심 되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이것을 반대하는 악신인 악마가 지배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가는 길과 하나님이 가는 길은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세계는 누가 끌고 가느냐? 악마가 끌고 갑니다. 끌고 나가서 종말에 가 가지고는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과정에 종교는 반드시…. 신이 인간세계에 투입되기 위해서는 종교의 발판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종교가 타락한 인간세계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반대로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사람….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생겨난 종교들은 세상에서 자기들이 잘산다는 환경에 있는 사람을 포섭하는 것보다도 이 세상에서 탈락되어서 낙심하고 절망 가운데 신음하는 사람, 세상으로 보면 이렇게 앞선 사람보다도 뒤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그건 왜 그러느냐? 돌이키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종교를 믿어 나온 사람은 주로 비참한 사람들이 믿어 나오고 불쌍한 사람들이 믿어 나온다구요. 공산당들은 말하기를, '종교는 약자가 믿는 것이다.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자기 자체의 생활노정, 생애노정을 어떻게 가려 갈지 모르는 환경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이 종교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역사의 발전사는 선악의 투쟁사

그러면 종교생활이란 것은 어떤 생활이냐? 악한 세계에서 선한 세계로 전환되기를 바라는…. 선신이 지도하는 무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상과 반대되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세계는 나라를 버리고, 자기가 희망을 가지고 살던 삶의 터를 버리고, 또 자기가 우거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의 터를 버리고, 남자면 남자 자체가 여자를 버리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아내를 버리고 자녀를 버릴 뿐만 아니라 자기까지 버려야 돼요. 나까지 버려야 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죽을 자리에 가지만, 더 할 수 없는 맨밑바닥에 가 가지고라야만 거기서 새로운 생명이, 새로운 희망의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건 무얼 말하느냐 하면 맨 밑바닥에 들어가서는 돌아서야 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하늘이 가는 길과 사탄이 가는 길은 근본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혁명적 요인을 따라 나옵니다. 그래서 역사는 전쟁의 역사로 연이어져 나오는 연고로 '역사발전사는 선악의 투쟁사다'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선악의 투쟁사가 언제 끝나느냐? 선과 악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가려 가지고 개인적 선, 가정적 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선이 어떻다는 걸 가려 줄 수 있는 주인이 나타나야 돼요. 이런 주인을 종교에서는 말하기를 메시아다, 구세주다 하는 겁니다.

구세주가 해야 할 사명

그 구세주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이 세상을 새로이 혁명해서 악한 사탄세계를 제거하고 하나님이 바라시던 본연의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요 구세주입니다.

구세주가 오는 때는 끝날이기 때문에 전환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그 구세주는 개인적 전환을 하는 대표적 책임자입니다. 하늘편의 관(觀)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이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이루는 개인적 승리의 대표자입니다. 지상세계에서 개인적으로 하늘이 승리적 대표자로 세운 것입니다. 또 그런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정은 사탄세계의 수많은 가정 가운데 한 가정이지만 그 하나도 승리적 가정으로 세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종족·민족·국가로 보내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성숙해서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을 했을 것이냐?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할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할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했다면 아담 해와는 부부로 이뤄지는 겁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되었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되면 악마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악마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에서 가르쳐 주다시피 타락이 뭐냐? 타락은 인간 조상이 사랑관계를 잘못 맺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구하고? 천사장하고. 이게 문제입니다.

만약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결혼을 했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또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데 누구하고 하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이 왜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고 인류 앞에 희망이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는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온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나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으로 나타난 후계자들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계시기 때문에 완성한 남성인 아담에게 하나님이 들어가고 완성한 여성인 해와에게 하나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갈라져서 분립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여기에서 분립되는 것은 하나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더 강하게 하나되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다' 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 여러분, 이 말이 간단한 말이지만…. 그러면 완성한 아담 해와는 뭐냐?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다 이거예요. 두 부모예요. 요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령한 기도를 하면 그걸 자연히 압니다. 속에서 말이 들린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하면 어떤 사람이 되고 해와가 완성하면 어떤 사람이 되느냐? 완성한 해와와 완성한 아담은 타락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자리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완성한 자리에 올라간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마음과 몸이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공명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하나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이것이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접촉하느냐 하면 아담 해와의 마음을 중심삼고 그 마음에 접촉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접촉되느냐?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횡적인 기준에 서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으로 임해서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가지를 뻗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그래요. 개인으로 보면 요렇게 갈라진 거고, 가정으로 보면 이렇게 갈라진 거고, 종족으로 보면 이렇게 갈라진 거고, 민족으로 보면 이렇게 갈라진 거고, 세계로 보면 이렇게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기 시작했으면 그 개인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그런 남자 여자 둘이 완전히 하나되면 그것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것은 전체 하늘편의 통일의 대표자가 됩니다. 완전히 하나된 그 사람은 인류역사의 전통을 대표한 이상적인 사람의 표본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근거로 하지 않고는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 말은 뭐냐 역사시대에 인간 세계는 흘러가는데 종적이예요. 횡적인 세계 위에 종적인 세계가 올바른 자리에 접선한 세계가 돼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어떤 분인가

종적인 인류세계는 거꾸로 돼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하면 병난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어요. 떨어진 걸 말한다구요. 이것이 거꾸로 돼 있으니 이걸 뒤집어 놔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횡적인 기반을 만들어서 거기에 본연의 종적 기반을 접촉시키려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세계를 구하기 위한 뜻입니다. 이 횡적 기준, 본연의 기준이 전부 다 전복되었는데, 이것을 뒤집어 놓는 대표적인 남성이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구세주가 되는데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수평적인 면에서, 횡적인 면에서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남자 혼자 와 가지고 뭘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된 이상적 남성이 구세주로 오는데 남자 혼자만 와 가지고는 이상적인 아들딸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는 이 땅 위에 오셔서 무엇을 하셔야 되느냐 하면, 이상적 여성을 찾아 세우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보면,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의 와중을 거쳐 나오는데, 구약시대에는 '남자가 온다' 하고 메시아를 강조했다구요.

메시아는 참된 남자를 말하는데, 그는 하늘땅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혹은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개인을 대표하는 모든 면에서 합격자요 모델이 되는 분입니다. 하늘이 보나 악마가 보나 인간이 보나 그걸 대해 참소를 걸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하나님도 '그런 사람', 사탄도 '그런 사람', 인간도 '그런 사람이다' 하고 공인할 수 있는 표준적 남성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을 이루어 놓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입니다.

야곱이 천사와 씨름해서 이겨야 했던 이유

택한 이스라엘 민족을 전부 다 뒤집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 뒤집어 놓는다는 거 알아요? 할례라는 게 뭔지 정확히 알아요? 왜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을 해야 돼요? 왜 씨름을 해서 이겨야 돼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너는 치고 너는 바른쪽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오고 내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는 거야. 교체되는 거예요. 자리를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운동선수들을 보게 되면 챔피언 자리를 그냥 내줘요? 지게 되면 내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악한 세계에서 선한 기반을 찾는 데 있어서 하늘까지도 나와 싸워 가지고…. 얍복강가에서 야곱이 천사와 밤새껏 싸웠지요? 왜 천사와 싸워요? 에덴동산에서 천사한테 진 것이 인간이예요. 거기서부터 천사의 사랑을 받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탕감법에 의해서 천사를 이기지 않으면 안 돼요. 천사의 무엇을 이겨야 되느냐? 천사의 복이 아니예요. 천사세계의 사랑까지도 이겨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한 모든 것을 대신, 천사에게 빼앗긴 것을 찾을 수 있는 축복을 해준 거예요. 본래는 축복이 필요 없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3대축복으로 그만이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반드시 재차 축복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천국 가려면 사탄의 공인을 받아야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게 되면 그 축복받은 것에 대해 사탄한테도 '옳습니다' 하고 공동 인정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천국 가려면 하나님에게만 공인 받아서는 안 돼요. 악마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형무소에서 나오고 들어가고 하는 것은 검사의 주관하에 있는 거예요. 형무소를 벗어나려면 검사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런 다음에는 변호사가 그 사인과 더불어 다시 그것을 재판장 앞에 제시해야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무얼 말하느냐 하면, 천국 가려는 사람, 타락한 이 세상에서 천국 가려는 사람은 반드시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이는 과연 하나님의 아들이오' 할 때, 아들은 아들인데 어느 정도의 아들이냐? 개인 기준의 아들이게 될 때는 개인 기준 구원의 세계의 영계 자리에 사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의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게 될 때는 그 기준에 해당하는 자리에 머무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 앞에 공인받아야 할 것은 개인 공인, 가정 공인, 종족 공인, 민족 공인, 국가 공인, 세계 공인 등 8단계 공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담이 막혀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일생을 산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영계에 가서라도 영원을 걸고 필시 이 고개를 가려 가야 할 운명길에 들어선 것이 우리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생활이라는 것은 타락했으니 타락한 세계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역사를 초월하여 극복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세계를 통해 가지고 도약을 해야 돼요. 날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수평선으로 가 가지고는 안 돼요. 그냥 그대로는 죄악의 세계예요.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각도를 틀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이 필요해요. 종교는 이 세상에 나올 때 세상과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반대되는데 어떻게 반대가 되느냐? 세상 주인들 앞에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부부끼리 살면 부부끼리, 남자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의 주인은 남자 아니예요? 우리 주인이라고 그러지요, 부인들이? 남자는 부인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안주인이야, 안주인. 남자는 바깥주인이고 그 주인한테서 해방!

타락한 세계의 주인은 사탄

그러면 사탄세계에서는 주인의 자리를 누가 점령했느냐 하면 사탄이 점령했어요. 남자나 여자나 주인 될 수 있는 모든 자리는 사탄이 점령하고 있어요. 한 가정, 일가(一家)을 거느리는 데 있어서의 주인의 자리도 사탄이 점령하고 있고, 일족(一族)을 거느리는 종족의 세계도 사탄이 점령하고 있고, 일국(一國)을 거느리는 데도 사탄이 주인 자리에 있어요.

그러면 일국뿐만 아니라 하나의 세계는 누가 주인이 되어 있겠느냐? 아 그거 세계의 주인이 하나님이 돼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아니에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악마예요. 사탄이 주인이 돼 있어요.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사탄지배권 내에서 살던 사람은 영원한 저나라에 가게 되는데 저 영계의 주인이 누구냐? 지옥에 가는데 지옥은 뭐냐 하면 폐물이 된 영인체들이 모이는 쓰레기 통과 같은 곳입니다. 거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악마입니다, 악마.

이렇게 볼 때 이런 악마가 주인이 돼 있는 세계에서 하나님이 주인 노릇 하겠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바꿔치기 하기 위해서….

본래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종 되는 사탄 악마가 주인이 됐어요. 그렇다고 해서 악마를 전부 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때려부술 수 없어요. 때려 부술 수만 있다면 얼마나 간단하겠어요? 그것을 어떻게 굴복시켜 나가야 되느냐? 본래 하나님은 마음적 자리이고 몸 자리와 같은 존재는 아담 해와입니다. 이 둘의 관계는 내적 외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해서 이 몸뚱이를 강제로 치리할 수 없어요. 사탄이 몸뚱이에 붙어 있다고 칠 수 없어요. 이것은 자연 흡수, 자연 소화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키는 원칙

왜 그러냐?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하나되게 안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하나 안 되게 돼 있어요. 싸우면서 하나되게 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연적으로 순화하는 환경에서, 화합하는 환경에서 하나되는 것이 인간 완성의 길을 가는 데 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가 몸뚱이에 붙어 있어도 이걸 마음대로 칠 수 없어요. 치면서는 넘어갈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이 오랜 시일을 거치면서도 이 세상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은 요 조건에 걸려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능력이 많다는 하나님이 왜 이걸 처리 못하느냐? 이것 때문에 못해요. 이걸 쳐서 돌이킬 수 있는…. 몸 마음이 상치된 입장에 서 가지고 악마가 몸뚱이를 발판으로 하고 있는 한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재창조해야 돼요. 인간을 창조하듯이, 천사장을 창조하고 우주를 창조하듯이, 이것을 하기 위해 있는 모든 정성을 재투입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재투입받은 상대자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동화되어 일치된 자리에 서게 될 때 사탄이는 물러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굴복이라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강제 굴복시킬 수 없어요. 왜? 천지창조의 원칙이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완성할 수 있는 원칙이 아니기 때문에. 사탄은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은 하나님 된 입장에 서 가지고 자연적인 환경에서 자연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그 몸뚱이가 화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나님의 판도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이런 역사적인 고질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편이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이유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사탄세계의 주인 앞에 맞아요. 하늘의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사탄세계의 주인권을 점령해 들어오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이것을 때려잡으려 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인들이 희생을 당하는 거예요.

그거 왜 종교인들이 희생하느냐? 이런 악마를 중심삼은 주인권에 하늘편이 또다른 주인이 되려고 하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교를 진정으로 믿으면서 신앙생활하는 사람과 이 세상 사람은 반드시 거기서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나뉘어져서 싸우나니, 이 악마편에 있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주권자는 주인권을 가져 가지고 언제든지 종교를 때려잡았어요. 피를 흘리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역사시대에 발전하게 될 때는 핍박을 받을 때라는 거예요. 종교가 발전할 때는 핍박받을 때입니다. 핍박받을 때 종교는 발전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가 편하게 살고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종교가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을 모르기 때문에 그 종교는 부패해 가지고 악마의…. 부패하게 되면 그건 자연히 사탄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런 기준에서 보게 될 때 끝날이 되면 될수록 많은 종교들이 하늘편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악마의 편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제2차의 해방을 받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뭐 기성교회, 무슨 불교 뭐 아무리 정성들여도 해방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워진 종교단체가 해야 할 사명

그러면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모든 세상의 나라와 부패한 종교세계를 대해서 그들이 악마와 같이 취급하고 야단법석하는 그런 단체가 나와야 된다구요, 종교계에서. 그 종교단체는 사탄세계의 개인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개인 사탄세계 주인, 가정 사탄세계 주인, 종족 사탄세계의 주인, 민족 사탄세계 주인, 국가 사탄세계 주인, 세계 사탄세계 주인, 하늘 사탄세계 주인들이 전부 다 뒤집어 박으려고 해요. 그럴 수 있는 곳이 나오거든 우주가 그 세계 그곳으로부터 사탄세계의 주인을 뒤집어 박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요걸 개인 하나만 뒤집어 박게 되면 그 개인에서부터 후루룩…. 그럴 수 있는 행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 뒤집어질 수 있는 준비가…. `개인도 준비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인이여 와서 요것 하나만 뒤집어 놓으면 후루룩 따라서 뒤집어질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봅시다' 하는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워진 종교 단체가 해야 할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모든 믿는 사람은 '메시아, 구세주여 오시옵소서!'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구세주가 도대체 무어냐? 이런 것이 준비되어 있으면 전부 다…. 예를 들어 기독교면, 기독교에서 재림주가 오기를 바라는 기독교인들은 말이예요, '주여 오시옵소서!' 합니다. 그래 '무엇 때문에 오라 그래?' 하면, '내가 천국 가기 위해서'라고 해요. 그런 구원의 목적은 없어요. 요사스러운 이 사람들 전부…. 영계에 가 보라구요, 다 걸려요. 끼익!

'구세주여 오시옵소서' 함은 '이 악마가 주인이 되어 있는 세계에서 개인을 해방해야 할 당신의 뜻,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해방 해야 할 당신의 뜻, 영계의 주인권까지 해방해서 하나님을 반대하는 이 사탄권을 일시에 뒤집어 박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구세주이기 때문에 그 앞에 동조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순식간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종교단체가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병이 났으면 병이 전부…. 균이 전부 다 침투해 있지 여기 손 끝에만 있나요?

자, 이런 입장에서 역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종교 중에 어떤 종교? 통일하자 하는 종교가 나올 성싶다구요. 이거 통일교회라고 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래 추리해 볼 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은 뭐냐? 개인을 통일하고 가정·종족·민족 전체를 통일해 가지고, 개인은 요만하고 가정은 요만큼 크고 종족은 요만하고 국가는 요만하고 세계는 이만한 둥치가 돼 가지고 사탄이 '꽝' 하고 세게 칠 때 세계가 자리를 얼른 옮겨 버리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하늘 개인 주인, 하늘 가정 주인, 하늘 종족 주인, 하늘 민족 주인, 하늘 국가 주인, 하늘 세계 주인, 영계까지도 전부 추방해 가지고 쭉 영계에서부터 육계까지 주인권한을 대치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하나님이 영계의 주인 될 수 있는 구세주 머리를 따라서 지상까지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이 될 게 아니야, 통일이.

그런데 지금 악마가 주인이 돼 있어요.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건데 악마가 주인이 돼 있고 하나님은 종의 자리에 서서 지금까지 맞아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세상은 꿈도 못 꾸고 있어요. 기독교 신자들은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보좌에 앉아 영광 가운데서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희망과 자주권을 행사하시는 행복한 하나님…' 하는데, 천만에! 그런 하나님으로 믿어 보라구요. 반대의 자리에, 지옥 가는 거야, 지옥.

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문교주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교주 되려고 기도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만들려고 기도를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알고 보니 누군가가 책임지고 안 할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있으니 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예수님은 왜 다시 오셔야 하는가

통일교회에 모인 사람들은 악마의 세계의 어떤 주인들하고 싸워서 이긴 사람들입니다. 이기는 데는 권투선수와 같이 피를 흘리게 하고 녹다운시켜서 이기는 것이 아니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악한 녀석이 선한 사람을 쳤으면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타락된 인간은 여기에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데, 뒤집는 방법은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고 싸움을 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맞지 않고는 빼앗아 나오질 못해요. 맞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악한 세계에 있어서, 요사스러운 이 사망의 세계에 있어서 참된 사람은 언제나 맞는 길을 갔어요. 성현들도 다 그랬지요? 전부 다 맞는 길을 갔어요, 전부 다. 공자도 그랬고 석가모니도 그랬어요. 얼마나 괴로우면 궁중을 버리고 입산수도를 했겠어요? 예수가 얼마나 괴로우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겠어요. 머리 둘 곳이 있겠어요, 악마가 주인인 이 세계에 와서?

이렇게 머리 둘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쉴 수 있는 곳을 만들기 위해 4천 년 동안 준비해 온 이스라엘민족 앞에 메시아를 보내 줄 것을 약속해 가지고 보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보내 주었으면 그분을 꼭대기로 하고 개인도 완전히 달라붙고, 가정도 완전히 달라붙고, 교회도 완전히 달라붙고, 가정도 완전히 달라붙고, 나라도 완전히 달라붙어서 '당신이 가는 대로 동으로 가게 되면 우리도 동으로, 서로 가게 되면 우리도 서로 가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이럴 수 있는, 죽어도 그 분과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의 나라, 민족·가정·개인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게 못 됐기 때문에 예수는 예수대로….

반대하다 보니 반대한 이스라엘 나라까지 사탄이한테로 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상태에서 지내 오다가 2차대전이 끝난 이후 1948년에 와서야 독립되어 가지고 비로소 중동에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다 보니, 거기 12지파들이 하나되어야 할 그런 옛날의 축복받은 민족들이 지금은 피를 흘리며 싸우는 원수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못한 것을 이제라도 다시 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입장에서 보면, 그런 개인으로서 이걸 완전히 돌려 잡고 가정을 완전히 뒤집어 놓을 수 있는 대표자가 예수인데 그 예수가 이 땅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감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돼요. 다시 오는 데는, 남자로서 이루지 못한 것을 개인적으로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입장을 아무리 세워서 승리했다 하더라도 그 승리한 권한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돼요. 승리한 모든 것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들딸이 아니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늘의 왕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출발을 했던들, 그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종이 아니예요.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핏줄을.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환영받았으면 이루었을 일들

그러니까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환영받게 된다면, 예수 자신은 장가를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에서부터 유대교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미래의 왕권을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계승받아 천년 만년 역사시대에 전수해 가지고 세계 사람을 소화해 나가야 돼요. 자연굴복시켜서 나라권을 가졌어도 세계가 있으면 세계와 싸워야 돼요. 그때 로마제국과 이스라엘 나라가 원수였습니다. 원수였지만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로마 나라는 그때 정치적 상황으로 보면 쇠퇴하던 때였어요 그런 환경을 타 가지고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고 유대 나라가 완전히 하나됐으면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통일해서 로마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 덮어놓고 예수 믿는다고 천당 가겠어요?

여러분이 믿듯이 그렇게 간단하면 내가 왜 통일교회 교주 놀음 하면서 그렇게 욕을 먹고 세상에서 핍박받으면서 살아요? 여러분만큼 생기길 못 했어요? 능력이 없어요? 내가 세상의 누구도 부럽지 않아요. 왜 이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알고 보니 이 책임을 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그 책임을 메시아가 다시 와서 하려면 그 메시아가….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신부 찾아오는 시대예요, 신부. 신약시대가 되면 이미 세상은 끝날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로마가 망하고 이 아시아가 흥할 수 있는 것이 그때에는 전부 다 보일 수 있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로마한테 끌려 들어가서 옥살박살, 피흘리기 시작해 가지고 서구문명이 지금까지…. 서구문명이 물질문명인데 외적인 세계를 거쳐 가지고 내적인 동양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다 아는 얘기지만. 아시겠어요? 「예」

하늘편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

수많은 종교를 세운 것은 하늘편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즉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 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한 자리에서, 두 자리가 아닙니다. 한 자리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이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요,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이요,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인데, 요 중심은 개인입니다. 그 개인은 어떤 개인이냐?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된 개인입니다. 어느 자리에서? 종적 자리에서. 종적 자리에서 완전히 통일된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횡적인 기반이 생겨나지 않아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 하면 이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 중심삼은 그 아래에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횡적인 기반이 벌어져 나가요.

여기에서 중심이 누구냐 하면 남자 여자 아니에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인데 그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중심이 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무엇이 중심이예요? 남자가 뭐 체격이 커서 중심이예요? 여자, 뭐라 그러나? 이쁘장해서 중심이예요? 무엇이 중심이예요? 「사랑입니다」 뭣이라고? 그래, 사랑이 뭐예요? 사랑은 우주 창조를 발발하게 한 기원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요. 우리 80살 넘은 옥씨 할머니도 사랑이 필요하지요? 죽게 되었어도,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도, 떨면서도 '아이고 내 사랑, 내 사랑…' 한다구요.

이 세상에서 제일 나이 많이 먹은 분이 누구예요? 응?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아니예요, 하나님? 그 하나님 할아버지가 얼마나 처량해요? 그 하나님이 그래도 사랑을 찾겠다고 하니 저 종지 종손들까지 다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왜?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을 찾으려니, 그 종손들이 길면 길수록 세계로 자꾸 뻗어 나가서 세계의 사랑을 필요로 하니 하나님이….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계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인이 뭐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긴 뭐 어떻게 계셔…'라고 말하지만, 그렇게 맹목적으로는 안 된다구요. 무지에서는 완성이 안 나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샅샅이, 똥싸개까지 다 뒤집어보고 믿지, 알고 믿지…. 이렇게 밤이나 낮이나 천하가 다 반대하더라도 끄떡없이 나는 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공산당 떼거리가 조준하고 있는 총구 앞에 살면서도 말이예요. 너희들 암만 그래도 내가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나의 갈 길 가면서 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43년 동안 싸워 나오면서 그 가운데서 어떻게 싸웠느냐? 맞고 빼앗아 나왔어요. 알겠어요? 맞고 빼앗아 나왔다구요. 기성교회가 '아악' 하면서 문총재 이단 괴수라고 하면서 뭐…. 자기들은 진짜 도적놈 똥개 같은 것들이 말이야. (웃음) 나는 어디 다니더라도 한 번 거쳐 가면 나를 따라 나온 사람이 많았지, '이놈의 자식 가라' 하면서 독수리 쫓듯이, 병아리 채러 온 독수리 쫓듯이 그렇게…. 몰라서 지금까지 '저 악마'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 악마라고 하는 그 녀석들이 악마입니다. 그렇잖아요?

죄 지은 녀석들이 발뺌하기 위해서는 '네가 죄를 지었다' 하고 뒤집어 씌우는 거예요. 뒤집어씌우는 녀석들이 말을 해도 더 많이 하지 뒤집어 씌움을 당하는 사람이 말하나요? 그렇게 되면 '저놈의 자식, 똥개 같은 자식, 이 망할 자식, 벌받을 자식. 네까짓 것 암만 그래도 넌 나가떨어지지…' 그런다구요. 입 다물고 가만히 있더라도 역사가 심판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종교 가운데 통일하자는 그런 교회가 있을 성싶다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주인이 와 가지고 한꺼번에 악마의 주인을 빼버리고 하나님의 주인으로 후루루룩,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해서 주욱,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아 하나님의 사랑권 축에다 갖다 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요걸 똑똑히 알라구요.

축에다 갖다 매야 돼요. 타락은 축에서 떨어져나간 거예요. 무슨 축? 사랑의 축. 그러니 밤낮으로 둘이 붙어 살면서 좋다고 해서 죽자살자해서 연애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못 가서 이혼하는 패들이 많잖아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그렇지 않지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도 한번 못 해 보잖아요? (웃음) 연애도 한 번 못 해보지요? 그거 한스러워요?

내가 이러다가 시간이 늦어 가지고 내 갈 길 못 가게 되겠다. 이제 시간이 다 돼 온다구요. 알겠어요?

메시아는 통일권을 이루기 위해서 오신다

메시아가 올 성싶은데 무엇을 하기 위해서? 통일권을 이루기 위해서, 뒤집어 박기 위해서 옵니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어디를 타고 오느냐 하면 유대교, 기독교, 앞으로 새로운 종교인 통일교, 통일하겠다는 교회를 중심삼고 옵니다.

세상에 요사스럽게 개개인이 뭐 시누이 올케가 싸우고 있고 말이예요, 동네 사람은 영감 젊은이 할 것 없이 전부 다 싸워요. 전부 다 싸우고 있지만 통일교회만은 껌둥이 하고 흰둥이하고도 같이 살고, 누렁둥이하고 흰둥이하고도 같이 살고, 또 사탄세계의 나라도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도 버리고 형제도 버리고 휙 돌아 지구성의 서양사람이 동양에 와서는 '내가 살길 났다' 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뒤집어졌어 요, 안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졌습니다」 뒤집어졌어요. 서쪽에 있는 녀석은 동쪽으로 보낼 텐데, 그 눈이 동쪽으로 가야 할 텐데 동쪽에 왔으니 서쪽으로 가는 거지. 뒤집어져야 한다구요. 그래 내가 마음대로 전부 다….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요. 이 요사스러운 것들아, 어서. (웃음) 손들어 보라구. 요것만이야? *선생님한테서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부터 일본 말로 하심)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왔구먼. (웃음) 그래 축복받고 '내가 내 마음대로 결혼 못 해 분하다' 해 가지고 '칼침 놓기 위해 선생님 자는 데 칼 가지고 암살계획 해야지' 해본 사람 있어요? '아이고 나 분해 못 살겠소' 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잘난 남자지요? 그렇지? 「예」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세도가 당당해요? 전두환이보다 세도가 당당해, 안 해? (웃음)

멋진 복수

나 이거 '전두환' 하게 되면, '전' 하면 돈이고 '두' 하면 말인데 말이예요, 돈 말을 바꾸는 것이다, 전두환! (웃음) 그런 생각이 나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사탄세계의 돌고비꾼으로 서 있는데, 이 사람 책임 잘 해야 될 텐데…. 거 전두환 돼야 돼요, 전두환, 그렇잖아요? 사탄 전권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안 돌아가다가, 내 말 안 듣다가 저렇게 망했어요, 내 말 안 듣다가. 그 사람 요즘에, 내가 처음 방문해서 얘기 하던 게 생각날 거라. 문총재라는 양반이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출세해 가지고 내가 망구지(추태, 망신스러운 모양이란 뜻의 평안도 사투리)로 나라에서 쫓겨날 건데 문총재가….

저 전두환이한테 빼앗긴 집, 내 집을 빼앗아 갔어요. 빼앗아 간 그 집을 팔아서 받은 돈 가지고 전두환이 살리는 놀음을 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그런 사람 있어요? 집을 빼앗아 갔으면 복수 할 텐데 그 판 돈을…. 아이고 기가 막혀요. '야야 사탄아, 너 먹고 물러가라' 이래 가지고 그 5공화국 기반을 내가 닦아 준 거예요. 그건 천하가 다 알지. 그래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야, 좋은 사람이야? 못난 사람이지. 「아닙니다」 그렇게 못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이고 이용해 먹고 차버리는 데, 차버릴 때 자기 집까지 빼앗아 갔는데 그걸 팔아서 그 사람 살려 주겠다고 돈을 다 썼으니….

그거 그 사람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나라 살리기 위한 거예요? 「나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 살리기 위한 거예요. 나라는 남았지만 전두환이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전두환이 살려 주겠다고 하던 문선생은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남아진 나라가 누구를 따라가려고 해요? 세계적으로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종교적으로….

통일교회란 말을 진짜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 와서 전부 다 원리를 한번 공부해야 돼요. 여기 기성교회의 유명한 목사가 누군가? 「한경직 목사입니다」 한경직이라는 것은 그저 꼬드라지는 거예요. 꼬드라 져서 경직되어 있으니 무엇을 소화하겠노? (웃음) 이름이 한경직 아니야? 통일교회라고 인정할 때는 와서 들어 봐야지요. 무식쟁이들만 모여 가지고 통일하겠다는 게 아니예요. '아, 몇천 년 동안 기독교의 교파 하나도 통일 못 했는데 교(敎)를 통일하겠어?' 그러잖아요, 교파를?

통일하겠다고 하면 그거 뭐가 있기 때문인데, 그걸 누가 들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어 보지도 않고 욕을 퍼붓는다고…. 그 세상에 욕먹는 사람이 망할 것 같아요? 욕한 사람이 살아남을 것 같아요? 자기 아들딸이, 나중에 자기 손자들이 무덤을 파버려요. 역적의 후손으로 태어난 한을 풀기 위해서….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그 자식들이 지상의 에미 애비 무덤을 파버릴 때가 온다구요. 이 이상의 복수가 어디 있겠어요? 그 원수된 자식이 '나 죽어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버리고 문총재 뒤를 따라가서 충신이 되겠다'고 하는 그 이상 어떻게 복수하겠나 말이예요. 그 이상 복수하는 방법이 어디 있어요? 얼마나 멋져요.

통일교회 패는 말이예요, 할머니들도 시집가라 하면, 선생님이 시집 보낸다면 시집가려고 해요, 안 해요? 내가 시집가라 하면 갈래요, 안 갈래요? 「가지요」 왜 가요, 왜 가? 통일천국으로 가려니….

지금까지 선생님의 설교집이 한 200권 되잖아요? 그거 다 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때 얘기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이루어 나왔지. '세상은 이렇게 되는 거야! 나라는 사람은 이렇게 가는 거야' 했는데,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못 믿지만. 요즘에 와서 보니까 전부 다 말한 대로 했지요?

그래 통일해 나오나, 통일 못 해 나오나? 「통일해 나옵니다」 이 쌍것들아, 통일해 나와 안 나와? 「통일해 나옵니다」 쌍것이라고 욕을 하니까 통일해 나온다고 대답하는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마음대로 해요. 그래 사실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40년 전부터 쭉 이렇게 이렇게 된다 하는 것이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북한이 망하겠어요, 남한이 망하겠어요? 「북한이 망합니다」 북한이 괜히 망하지 않아요. 남한이 잘해야 망해요. 하나님 앞에 완전히 붙들려야 북한이 완전히 후루룩….

윤박사, 알겠어? 「예」 김일성이가 말이예요, 윤박사가 박사님이라도 '남한에 가서 첩자가 돼!' 할 때 '싫소' 하게 돼 있어요? 어떤 거예요? 싫더라도 할 수 없이 '좋소' 그래야 된다구요. 할 수 없이 '좋소' 하고 가야 돼요. 그래, 문총재가 '북한에 첩자로 가소' 할 때는? '좋소'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 좋소' 하고 가야 된다구요.

세상 물정을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괜히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세상이 어떻게 될 거라는 걸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전체 식구를 문총재가 딱 해 가지고 '뒤집어져라!' 할 때 뒤집어져요, 안 뒤집어져요? 「뒤집어집니다」 정말이야? 「예」 내가 땀을 흘리면서 얘기하는 것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 정말 그래요? 「예」 아이고 남편이 '거기 못 가' 하고, 에미 애비가 '못 뒤집어져! 앙앙' 하고 울고 야단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더라도 뒤집어질 거야, 안 뒤집어질 거야? 「뒤집어질 겁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기 남한에서 북한으로 뒤집어져!'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됩니다」

일본 사람이 왜 통일교회를 믿고 따르는가

*일본 식구 손들어 봐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와 있구만. 지금 전환, 전환, 완전한 전환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남한에서 북한으로, '남한에서부터 북한으로 뒤집어져!' 하고 선생님이 명령한다면 일본 사람들은 전부 한꺼번에 뒤집어질까 어떨까 묻고 있는 거예요. 어때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래야 돼요. 아직 한 번도 한적이 없는데? (웃음) 한 번도 보지 못했는데 어떻게 믿어요? 정말 할 수 있어요? 「예」

아침 세 시에 일어나서 세계일보 배달…. 세계일보는 한국의 신문이예요, 일본의 신문이예요? 「한국 신문입니다」 왜 일본 사람이 밤중에 잠자지 않고 이렇게 시끄럽게 돌아다녀요? 누가 시킨 거예요? 누가 명령했어요? 일본의 천황이? 천황이 죽고 새로운 천황이 되었는데 그 천황이 시켰어요? 여러분의 부모가 시켰어요, 여러분의 부인이 시켰어요? 누가 말했어요? 형제가 말했어요? 그 누가 말해도 듣지 않아요. 그러나 그 어디에도 없고 한국에서 가장 이단이라고 쫓겨다니고 쉴 곳도 없는 사람, 나쁜 사람 가운데 가장 챔피언이 '이렇게 하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어때요?

만일 한국 사람이 남한에서 뒤집어져 북한에 가서 하라 했는데도 하지 않는 경우에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가겠습니다」 한국 사람도 움직이지 않는데도?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고,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에게 명령했는데도 듣지 않고, 한국 사람과 반대로 원수인 일본 사람이 왜 그 명령을 들어요? 어떻게 믿어요? 정말로 뒤집어질 거예요? 「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허허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이상한 현상이 벌어졌어요. 새벽에 이게 이게…. 저 일본 사람들 게다(게다;일본 나막신)들 있지? 일본에서 게다 신고 딸가닥 딸가닥 하고 다녀라. 이거 밤새도록 딸그락 딸그락 딸그락 딸그락 하고 다니면 밤잠 못 잘 거라. 그거 선생님이 왜 그래요? 밥 먹고 할 짓이 없어서 그 놀음 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잘 먹이지도 않아요. 밥값까지도 자기가 벌어 대야 돼요. 불러 오긴 내가 불러 오고 말이예요. 그렇다고 뭐 나는 일 안 하고 편안히 쉬는데 자기들은 죽도록 일하고…. 그거 얼마나 불평천만이겠어요?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이유

그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종협(한국종교협의회) 중심삼고 불교 스님들이 날 좋아해요. 불교 스님들, 8대 종단의 스님들, 세계 종교의 종주(宗主)들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데 기성교회가 나를 미워하는 것은…. 이게 전부 공산당의 앞잡이들입니다, 해방신학 패들. 그 해방신학 패가 무언 줄 알아요? 공산당이야! 이놈의 자식들이 문총재가 공산당 때려잡는 우두머리가 되어 있으니, 그냥 두면 자기들이 잡혀 먹히겠으니 '아악!' 하고 40년 동안…. 공산당이 없어질 때까지 문총재가 이단이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가만있지, 내가 모르면 밤잠을 못자는 사람입니다. 그거 해결하기 이전에는 안 자요. 그냥 살지 않아요. 죽지 않으면 그걸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지금 종교세계를 통일하겠다고 하고, 세계 만민을 거느려 가지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망할 수밖에 없는 시대에 있어서 지원해서 부활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훤하기 때문에 그 놀음 하지 깜깜해 가지고 돼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쌍것들.

나는 이렇게 욕을 하면서 해먹는 겁니다. (웃음) 뭐 '어서 들어오소, 어서 들어오소 빕니다. 어서 들어오소' 안 그래요. 나는 궁둥이를 냅다 갈기면서, '오지 말라구! 오지 말라구!'그래요. 오지 말라 그래도 자꾸 오겠다고 그래서 걱정이예요.

어저께도 내가 청평에 갔는데 세상의 무슨 뭐 훌륭한 패들이라고 떡을 해 가지고 와서는, 세상 몰라 가지고 문총재 만나겠다고 그러는데, 문총재가 마음대로 만나 줄 수 있어? 나는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데 자기들은 나를 마음대로 못 만나요. 수속이 복잡하거든.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래도 통하지만 하늘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뿌리를 통해서 나와야 돼요. 가지와 가지는 못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자기가 제일 꼭대기라고 하는 사람도 날 만나자고 얼마나…. '한번 만나 주소. 만나 주소' 해도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곽정환이 !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을 통해서 와라 이거예요. 원리적 관점에서 말씀 안 들은 사람은 앞으로 데리고 오지 말라구요.

자!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뒤집어 박소, 안 박소? 기독교는 벌써 다 내 밥이 됐어요. 그건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되게 돼 있어요? 왜? 물어 보면 전부 대답을 내가 하게 되어 있지, 자기들이 대답 못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 지는 것입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또 실천에서 나만큼, 한국의 목사 가운데 누가 나만큼 실천했어요? 예수도 나만큼 못 했는데, 예수가 죽기 전에 뭐 열두 제자밖에 더 돼요? 열두 제자도 전부 팔려 다니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선생님의 제자가 몇 명이나 돼요? 수백만이예요, 수백만. 수천만이지. 나 모르는 사람, 세계에 나 모르는 사람 어디 있나요? 모르는 것은 쥐새끼 아니면 두더지 사촌이지. (웃음)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그건. 그렇다구. 쌍것들 왜 웃어, 기분 나쁘게? 나 웃는 것도 분석을 해야 되겠어요. 허허 허허 하면 두 가지 웃음이 있거든.

자, 여기에 한 사람 뒤집어 놓으면 가정이 뒤집어지고 종족이 뒤집어지고 민족이 뒤집어지고 국가도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서 문선생 하나 뒤집어 놓고 둘 뒤집어 놓고 셋 뒤집어 놓고 이렇게 커 가지고, 종족 뒤집어 놓고 민족 뒤집어 놓고 세계의 수많은, 한 2만 이상 되는 가정을 다 축복해 놓고 내 명령 일하에 '한국으로 와라!' 하면 말이예요, 배타고 올 것이 없으면 아마 고래를 잡아 재갈을 물려서라도 타고 오려고 할 거예요. 다 그런 마음 갖고 있어요? 「예」

선생님 따라다녀야 내가 국수 한 그릇 사 주기나 했어? 욕이나 퍼붓지, 이 쌍것들 하고. 「욕먹어도 좋아요」 그래 왜 좋아요? 꿀만을 알거든. 무슨 꿀맛? 아이고, 천국 갈 수 있는 꿀맛.

뒤집어 놓아야 돼요. 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서 종교 지도자로서, 당당한 하나의 훌륭한 미남자로서 하나님편과 사탄편 사이에 쓱 행차하면서 하나님이 날 붙든 이후에, 역사 이래 나 이상 핍박받은 사람이 없어요. 나를 안 미워한 사람이 없어요. 개인으로서 세계적으로 제일 미움 받은 사람의 대표자입니다. 또 가정적으로 사탄세계가 제일 미워한 대표자예요. 종족적으로 사탄세계에서 제일 미움받은 대표자요, 사탄세계의 나라들 앞에 제일 미움받은 대표자요, 사탄세계의 미국과 소련 앞에 제일 미움받은 대표자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뭐 하는 사람이예요? 가나 오나 하나님, 하나님을 파는 거예요, 하나님. 이래 가지고 반대하던 대한민국도 43년이 지나니까 이제는 문총재 아니면 안 되겠다고 그러지요? 요전에는 여기 뿌리찾기 연합회의…. 한국의 성(姓)이 274개가 되는데 거기의 회장이 총종장(總宗長) 될 사람을 구해도 없으니까, 나를 찾아와서 '이제는 선생님 밖에 없습니다. 총종장님 해 주소' 하고…. 그만큼 올라갔다구요. 기분 좋지? 「예」 그래 기분 좋으니까, 내 빽(back ground)이 이만하니까 말이야, 출세길이 환하게 따라오지? (박수) 가만있으라구! 대답하고. 출세길이 환하게 따라오지? 「예」 아니야, 아니야!

'단결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는 말의 뜻

오늘 제목이 뭐예요? 「단결하라」 '단결하라' 하고 뭐예요?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이 가까웠다. '안심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지 않고 '단결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왜 그래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오색가지 인종이 단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통일이 안 와요.

그래서 문총재가 '오색인종, 일본 사람, 구라파 사람 전부 다 와서 신문 팔아라' 하면 신문 파는 거고, '이제부터는 똥장사 해라' 할 때는? 「해야 합니다」 '똥장사 해라'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야? 「해야지요」 '아이고, 나라 버리고 왔더니 신세가 요꼴이 됐구나. 아이구 죽겠다' 아니야, 똥장사 하라 하면 똥장사 하는 거예요 '똥 먹어라' 하면 어떻게 할테예요? (웃음) 똥 먹어 가지고 나라 세울 수 있으면 그것도 한 번 먹는거야 영광이지 뭐. 죽기보다 낫다구요. 똥 한 번 먹을래요, 죽을래요? 저 박정민이! 「예」 똥 한번 먹을래, 죽을래? 「똥 한 번 먹고 살아야지요」 에이 못난 것. (웃음)

자, 사실 하늘을 위해서 전환시대에 그렇게까지 전부 다 결의돼 있다면 이게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뒤집어져요」 그래서 오색가지 인종이여 단결하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몇백 개국 사람들이 여기 들어와 엎드려 있거든요, 지금. 내가 오라 해서 말이예요. 일본 사람, 무슨 사람, 무슨 사람, 다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자, 이 사람들이 말이예요. '무기를 가져라' 하고 내가 명령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서운 패가 될거라. '너희가 지금까지 분하게 여기던 사람, 가서 찔러 죽여라'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대한민국 씨알맹이 남아지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이북 남아지겠어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에 하나도 없게 다 찔러 죽일 거라. 왜? 문총재 욕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나 욕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며. 여기 들어온 패들도 전부 다 욕하던 찌꺼기들이 아니야? 흘러나가다가 여기서 걸린 찌꺼기들 아니예요? 그렇지 뭐. 「안 그렇습니다」 아니라고 했어, 그렇습니다 했어? 이제 방금 뭐라고 했어요? 「'아닙니다' 했습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 녀석아! 내가 거짓말 하겠나?

그래서 이제는 문총재 지지파가 많아졌어요. 그렇지요? 지방에 가 보면 말이예요, 작년에 들어와서 내가 잔치를 해 줬거든요. 요전에 그거 계산하니까 한 사람에 얼마씩? 24억 원인데, 24억 원을 내가 떡값으로 냈다구요. 대한민국 역사에 잔치를 하는데 24억 원이라는 액수의 떡값을 내 가지고 잔치를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돈도 많지. 돈이 얼마나 쓸 데가 없으면 자기 원수 새끼들 데려다가 잔치해 먹여 놓을꼬.

이제는 여러분들이 찰떡을 다 먹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다 우리 패로 같이 화하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되느냐? 뒤집어지는 거예요. 쫓기던 통일교회는 안으로 들어가고 얻어먹은 사람은 밖으로 나가지요? 얻어먹은 사람이 머리 숙이나요, 먹여 준 사람이 머리 숙이나요? 「얻어먹은 사람이 머리를 숙입니다」 얻어먹은 사람이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저 밑창의 못난 늙은이로부터 애들까지 전부 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래 가지고 면장 서장까지도 또 경찰국장 도지사까지도,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금의환향해서 잔치한다고 할 때 얻어먹은 사람들은 '국가적으로 잔치를 했대' 하고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이제 문총재 반대하던 사람두고 보라구요. 길가에서 맞아죽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손 안 대더라도 자기들끼리 맞아죽어요. 자기들끼리. 두고 보라구요, 목사들이 사람 죽였다는 소리를 세 번만 듣게 될때는 대한민국도 끝장이예요. 마지막이예요. 내가 벌써부터 얘기한 게 그거예요. '목사가 살인한다' '목사가 강탈한다'는 소문 듣거든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그런 소문 들었어요? 듣지? 목사 사모님이 창녀가 되는 거예요. 목사 사모님이 창녀가 되거들랑 끝장인 줄 알라구요. 창녀 됐는지 누가 알아요? 사람 죽이고 있으니 그 사람 죽인 목사와 사는 여편네가 편할 게 뭐예요. 창녀야 뭐예요, 창녀보다 더한 일도 할 수 있지. 그렇게 되면 끝장이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거 설명하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그걸 설명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런 거야. 믿어 두라구요.

(물 드심) 물 한 컵 먹었다는 것은 한 컵만큼의 땀을 흘렸다는 걸로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땀값 내야 돼요.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내겠습니다」 그래 내야지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요것으로 대신 땀값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받았다고 하고 또 먹는 거예요. (물 드심. 청중들 웃음)

두 종류의 독재자

그러면 이제 과연 하나님이 이런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자, 선생님이 혁명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남의 아들딸 데려다가 결혼도 마음대로 시키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신의 아들딸, 결혼할 터인데 결혼식장에 오려면 오고 오고 싶지 않으면 안 와도 좋소. 단 오는 데는 예복 입고 오지 않으면 식장에 못 들어옵니다' 하니 그 얼마나 독재자예요? 그게 독재지 뭐예요? 그러나 그 독재가 나쁜 독재가 아닙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는 독재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독재예요.

독재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전체가 완전히 꼼짝못하게 해 가지고 모두 다 '아이고 저거 저거…' 하는 것하고 '아이고 나 그럴 줄 몰랐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는 것이 있는데 나중 것과 같이 할 수 있게끔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임자네들 잡아다가 결혼시켜 줘서 살다 보니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응? 말해 보라구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을 잡아다가 내가 세뇌해서 사람 만들어 놓은 것이 교통사고가 나서 쓰러질 수 있는 사람으로 그렇게 한 거야, 교통사고 안 나고 정당히 자기 고향 찾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그렇게 한 거야? 얼마나 똑똑한 사람 만들어 놓았게. 그걸 보고 어떤 사람은 '야! 문총재, 복도 많아!' 하는 거예요. 왜? 가 보니까, `그저 문총재한테는 똑똑한 사람, 쓸 만한 사람만 모여 있구만' 하는 거예요. 그건 '대장간에 가 보면 칼이 많은데, 전부 다 쓸 만한 칼이 있더구만'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대장간에 그냥 칼이 생겨났나요? 대장장이가 만들었지.

여기 박보희도 통일교회의 2인자라고 말들 하고 그러는 모양인데, 저 녀석 저거 통일교회에 왔으니 팔아먹지 누가 팔아먹어요? 군대에 있었으면 벌써 정년퇴직해서 흘러갈 사나이가 됐을 거라구요. 곽정환이도 그렇지, 사장 되니까 나보다 훌륭하더구만, 쓱 가 보니까. 그거 좋아. 그래, 나 팔아 가지고 출세한 사람 많아요, 적어요? 「많습니다」 이박사도 손해는 안 보았지요? (이항녕 박사. 웃음) 아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자구요. 「그렇습니다」 윤박사는? 「그렇습니다」 그렇겠지. 나, 기분 나쁘지 않다. (청중들 웃음)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와

자! 이제 그만했으면 알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라구요? 「단결하라」 단결하라 무어라구요?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이 뭐예요? 완전히 뒤집어진 세계가 온다 이거예요. 눈앞에 왔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문총재 중심삼고 미국이 나한테 생명을 걸고 붙고 공산당이 나한테 붙고. 내가 아래 위를 뒤집어 놓는 거예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 두익사상(頭翼思想)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미국이 세계와 공산당을 못 돌려놓고 전환 못 시켜요. 또 공산당이 전환 못 시켜요. 탕개줄이 다 끊어졌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중공을 돌려요, 소련을 돌려요, 미국을 돌려요.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러려니까…. 그걸 뒤집어 놓기 위한 길을 닦는 데에는 내 일생을 포기해야 했어요. 일생을 거름 삼아서 일구어 나왔어요.

그날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던고. 이 눈을 통해서 눈물 흘렸으면 어떤 사람도 흘려보지 못한 만큼의 그 이상의 눈물을 흘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힘을 주면서 기필코 이 길을 승리의 길로서 이끌 것이라고 얼마나 입을 악물었을꼬.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저주하는 그 세계에서 자연 천지의 하늘·별·천지 만물을 대해 '너는 내 친구야' 하면서 서글픔을 얼마나 느꼈을꼬. 미국을 구해 주러 왔는데 미국이 감옥에 처넣었어요.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 안 가게 되면 안 댄버리에 갈 수도 있는데, 댄버리 감옥길을 찾아간 거예요.

그거 왜? 인생으로 보면, 그 누구도 못 하고 누구도 갈 수 없는 처량한 그 길을 왜 가야 돼요?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지상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목전에 다다른 최후의 한 벽─남북통일

이제 목전에 다다른 최후의 한 벽이 남아 있어요. 남북통일, 남북통일, 남북통일! 북에서는 김일성이가 자기를 뭐라 하느냐 하면 '내가 너희들의 어버이야, 어버이 수령' 그러고 있습니다. 남한에서의 문총재는 뭐예요? 저기 어버이는 똥개 같은 어버이인지 무슨 어버이인지 모르지만 여기는 참이예요. 참어버이다 이거예요. 「아멘」 뭐가 아멘인고? (웃음) 이래서 김일성이가 나를 반대하는 거예요.

나는 김일성이를 구해 주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소련을 구해 주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중공을 구해 주려 하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변 같은 데 지금 가게 되면 중공이…. 벌써 몇년째예요? 공과 대학을 전부 만들어 주고 말이예요.

저 만주라든가 중국에 가게 되면 문총재가 유명해요. 여기 노대통령 보다 내가 유명하다구요. 김일성이보다 유명해요. 거기서 하는 말이 '뭐 남한에 대통령 했던 짜박지들 많고, 북한에도 김일성이가 지금까지 40년 이상 통치하고 있지만 도와주는 건 하나도 없이 전부 다 빼앗아는 갔지만, 문총재만은…' 문총재가 처음으로 도와줬다는 거예요. 그거 잘 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 미국에 가서 전부 도적질하고 속여먹는다는 소문 났지만, 나는 그중에 제일 많이 도적질하고 속여먹는 대표자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백인들 앞에 푸대접받으면서 백인을 위해서 얼마나 돈을 썼어요? 반대지요? 그러니까 이제 보면 세계는 이제….

미국도 이번에 내가 가게 된다면…. `아이구 나 한국가고 싶지 않다' 이랬는데, 부시 행정부에서 '잘 됐다. CIA가드(guard;경호원)들 보내서 우리 이스트 가든도 지켜 주고…' 요전에도 그런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거 멋질거라. 아시아 사람이 미국 가드를 떡 세워 가지고 척 들어가고 나가고 하면,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좋겠습니다」 나는 그런 걸 제일 싫어하는데.

이제 습관이 됐어요. 그래서 양복도 안 입고 다니는 거예요. 양복 입고 지하운동 하나요? 거지같이 입어야 돼요. 매맞고, 절름발이 된 사람 같이 살아야 돼요. 그래 잘난 문총재가…. 여러분보다 잘났지 뭐, 사실이야. 안 그래요?

이북 이상 단결할 때 천국은 우리 것이 돼

그러니 이북의 이 담을 후루룩 밀어 붙여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최후에 단결해야 돼요. 단결해서 이것만 끝나는 날에는…. 세상에 생각해 봐요, 이제 문총재주의 이상 남을 게 있나. 우리 세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회개하라 무어라고? 저 단결하라 무어라고요? 「천국이 가까웠다」 단결하라 뭐라고? 「천국이 가까웠다!」 통일하라 뭣이? 「천국이 가까웠다」

여러분은 마음 몸 통일하고, 여편네 남편네 통일하고, 어머니 아버지 통일하고, 이웃 사촌통일하고, 전부다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통일하고, 일본 통일교회 서양 통일교회 할 것 없이 단결하라 이겁니다.

단결한 힘이 대한민국을 끌고 가게 될 때에는 이북이 망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가는 겁니다. 김일성이가 이북의 2천만을 대해 '이것 해라' 하고 명령할 때 강제로 하는 것 이상 우리가 할 때는 하늘이 깨끗히 정비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북을 이기라는 것은 총칼로 싸워서 이기라는 게 아니예요. 이북 이상 단결하라, 그럴 때는 천국은 내 것, 우리 것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얼마예요? 70인데 내가 지금이라도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떡할 테야? 천신만고해서 남한 땅의 통일까지, 통일 운세를…. 내가 책임 다했다구요. 만들어 놓고 남북이 통일될 때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과 더불어 남북이 하나되는 걸 보고,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인류를 대표해서 '하나님이 소원하시던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승리는 당신 것입니다' 하면서 제사를 드려야 돼요. 축수를 드리고 나서야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누가 할 사람 있어요? 박보희가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좋아하겠어요? 여기 곽정환이가 한다고, 여기 저 김영휘가 한다고…. 그건 선생님이 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 모든 천지 만물은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음과 더불어 만승의 영광을 하늘 앞에 돌려 가지고 다 이루었다고, 천지의 모든 피조만물은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 가운데 해방의 노래를 부를지어다. 아멘. 「아멘」 영원히 아멘. 「아멘」 왜 아멘이예요? 해방의 기치를 올리기 위해서, 천국의 개문을 위해서 완전히 단결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천국의 개문을 위해서는 완전히 단결해야

이북해방이예요,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그것 때문에 잘 자리를 그곳을 향하면서…. 지금까지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못 했어요. 고향을 버리고 왔어요, 세계를 향해서. 원수의 나라에 가서 이것을 공인받고 와야 돼요. 공인받지 않으면 못 돌아와요.

그러니까 북한해방은 여러분이 얼마만큼 단결해서, '그야말로 이제는 천국이 가까웠다' 할 수 있는 그런 흠모의 열정, 사모의 열정에 불타느냐 하는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그 열기가 김일성 도당의 총칼 앞에 위협을 받고 행동할 수 있는 것 이상 그 행동권을 소화시키고, 그 열기로 말미암아 그들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돼요. 단결의 힘, 그것만 이루어 놓으면 하늘이 다 해줘요. 김일성의 조상이 와 가지고 김일성이를 데려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지요? 가르쳐 주지? 가르쳐 주나요, 안 가르쳐 주나요? 「가르쳐 줍니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우리는 기성교회하고 달라요. 그 사람은 저 악마의 소굴에 있기 때문에 뭐, 무슨 영계에서 가르쳐 줄 게 뭐예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은 멍청이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죽을 자리에도 몇 번씩 뒤넘이쳐서 살아나고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호하사.

그런 놀라운 사실을 안 여러분이 주저하지 말고 과거 역사의 모든 잘못된 것을 청산짓고, 여러분의 과거 때문에 사탄이가 끌어가려고 하는 일이 없게끔 청산지어 놓고 완전히 돌아간 뒤에는 이제 내 꿈에도 그거 다시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고마운 것이, 옛날에는 다 집을 버리고 왔더니 이젠 고향 찾아가라고 했다구요. 본연의 그 세계로 돌아가요, 본연의 세계.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내가 돌아와서,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상하가 원칙적으로 돌아 가지고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효도할 수 있는….

천국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때에 제일의 요건은 '단결'

앞으로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나라 찾는 날에는, 세계만민이 해방된 국가를 갖는 날에는 종교생활이 필요 없어요. 훈련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 되는 거에요. 법으로 치리하는 세계, 천국이 그래야지. 천국이 뭐 신앙하는 나라가 천국이예요? 그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 이상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만민과 동화돼 가지고 살 수 있는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 제일 필요요건이 뭐라구요! 단결!

문제가 지금 뭐냐? 대한민국이 문제이고, 대통령이면 대통령, 각료면 각료, 도면 도지사, 군이면 군수, 전부 다 하나 못 돼 있어요. 공의의 도리와 원칙의 중심이 없어요. 우리는 그것 이상의 것을 가졌으니만큼 그런 원칙에서 단결해 가지고 김일성 체제의 어떤 것보다도, 역사시대의 어떤 애국자보다도, 어떤 충신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대표해서 '내 가치는 아들이요 딸이다'하는 자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똘똘 사랑으로 뭉쳐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똘똘 뭉치고 참가정으로 똘똘 뭉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살고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국이 내 것이 되는 것이고 안 그렇게 되면 지옥이 내 것이 되는 거에요. 그러면 망종(亡種)이 될 거예요, 흥종(興種)이 될 거에요? 「흥종이 되겠습니다」 흥종. 흥종 좋아해요? 「예」 그래 흥종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욕심들은 많구만. 자, 기도하자구요.

아, 내가 어디 좀 다녀오려고 그래요. 한 달 정도 어디 좀 다녀오려고 그런다구요. 어디 갈지 몰라요. 하고많은 천지에 오라는 사람은 많고, 다 그렇기 때문에 쓰윽.

이제는 내가 한국에 대해서 책임 다했습니다. 탕감복귀노정은 다 걸어 넘었어요. 나 할 책임은 다 했다구요, 이젠. 이젠 여러분들이 교육받을 때 다 가르쳐 줄 거예요. 그러니까 돌아올 때까지 천국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결의에 찬 몸 마음이 되어, 전체가 똘똘 뭉쳐서 북한해방, 역사적인 세계해방, 천국해방의 그날을 향해서 전진할 것을 다짐해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런 결의를 시킨 것을 알고, 이것을 잊지 말고 돌아올 때까지 싸워 나가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9년 3월 5일이옵니다. 이달을 맞이하여 첫번째로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당신의 자녀들과 더불어 여기 한 자리에 모여 단결하지 않으면 만사가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이제 악마 세계의 주인권을 밟아 치우고 하나님의 주인권을 내 자신으로부터, 내 가정으로부터, 내 씨족으로부터, 내 민족으로부터, 내 국가에 세워야 할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 고향에 하나님이 계시고, 자기 고향에 참부모가 계시고, 그 참부모의 혈족된 부모를 이어받지 못한 한을 풀고, 수난의 탕감노정에서 허덕이던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이제 환고향하여 자기 육(肉)의 부모님을 모시고, 육의 형제들을 모시고, 뿐만 아니라 육의 일족을 모셔 가지고 평면적 기점에서 종횡의 기반이 연결될 수 있는 해방시대에 처했습니다.

이 자리는 개인은 물론이지만 가정·종족·민족·세계가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요 평행선상에서 종적인 하늘을 땜때워 붙여야 할 각자들의 탕감의 노정이 남아 있사오니, 여기서 통일적인 하나의 기준을 세워 아버지 앞에 돌아가는 데 부끄럽지 않은 무리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43년의 세월을 회고하게 될 때, 당신이 얼마나 철부지한 이 자식을 끌고 수난을 당했다는 사실을, 어떠어떠한 곳에서 어떠어떠한 때를 맞았던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추억 가운데 남아진 그 역사적인 고빗길에서 몸부림칠 적마다 버리지 않고 붙들어 주고 권고하시던 당신의 분부의 말씀이 그립고, 분부의 사정이 그립기 때문에 당신의 품을 떠날 수 없던 역사적인 43년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4년간을 중심삼고 세상의 나라를 평정하고, 아시아에서 하늘이 세우려 하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 들어야 할 때가 된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 이 자리에 있는 이 아들딸들이 이 소자를 스승이라고 믿고 선언하고 맹세하는 그 모습을 보아서 이들을 축복의 손길로써 꼭 붙잡아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상이 아무리 요동하고, 세상에 풍파가 심하고, 사악한 사탄의 계교가 세상에 넘쳐 흐른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자관계의 사랑의 줄을 남겨 주었다는 사실만은 철칙인 것을 이들은 틀림없이 알고 있습니다.

아는 데는 내가 알고 당신이 알듯이 알고 있사오니, 이 마음을 갖고 불쌍한 이 민족, 5천 년 역사에 주인노릇 하지 못하는 이 민족, 종의 신세를 면치 못하는 불쌍한 이 민족에게 이 시대에 하늘이 참고 참아 큰 복을 주기 위해서 5천 년 역사를 대표한 주인권한을 온 세계를 대표하고 온 나라를 대표하고 온 종족·민족, 온 가정·개인을 대표해 가지고 찾아 주시는 하늘의 복을 박차는 불행한 무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 시옵소서. 하늘을 배역하는 무리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뜻을 따라갈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진정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단결해야 되겠습니다. 있는 힘을 다하여서 양손을 부르쥐고, 다리는 땅을 딛고 서서 하늘을 축으로 삼아 전진하는 나를 그 무엇이 굴복시킬 수 없노라고 선언하고 나설 수 있는 다윗과 같고 스승과 같이 강하고 담대한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자리에서 하나가 되어 전진하는 병사들 앞에는 천하에 당할자가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이 시간서부터 활동하는 데 있어서 전체를 투입할 수 있는 자랑스런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가는 도상도 아버님 맡겨 주옵고, 세찬 세계의 파동을 가려 가면서 복귀의 기틀을 세계 무대까지 공고하게 다져야 할 역사적인 소명을 대하여 따라가는 그 길도 아버지 지키시옵소서. 승리의 천국으로 연결시켜 주시옵길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사랑하시는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탕감은 왜 필요한가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의 종교단체입니다. 종교단체인데 무엇을 하는 종교단체냐? 하나님을 믿어 가지고 하늘을 알게 된 다음에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단체입니다. 일반 종교는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자기들이 구원받기 위한, 자기들이 해방받기 위한 종교이지만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입장이 아니고 더 높은 차원의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통일교회를 믿으면 믿자마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고 나서 원리를 알면 개인이 어떻게 해방되고, 가정이 어떻게 해방되고, 종족·민족·국가가 어떻게 해방되고, 이 세상이 어떻게 해방되는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이 지상이 해방되지 않으면 영계가 해방되지 않고, 영계가 해방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탕감이라는 말이 뭐냐? 탕감이라는 말은 일반 교회에서도 모르고, 일반 사회의 역사발전 과정이라든가 교육하는 데 있어서도 이것을 그렇게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말은 있지만 그 내용을 잘 몰랐다 이겁니다. 하늘과 땅, 하나님과 우리 인간만이라면 이런 인뎀니티(indemnity;탕감)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 인뎀니티가 필요하냐 하면, 사탄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없으면 인뎀니티도 필요 없고, 오늘날 종교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이라든가 인류의 해방이라든가 혹은 역사적 희망의 평화시대를 자동으로 지낼 수 있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게 어그러지게 됐습니다.

병원이 왜 생겨났느냐? 병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병자는 병원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치료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반대의 투약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병원에 들어가면 공식이 뭐냐? 억지로라도 투약을 당해야 된다 이겁니다. 약을 먹어야 됩니다. 잘나나 못나나, 높으나 낮으나…. 부시가 병원에 들어갔다면 어떻겠나요? '나 병원 모른다' 그럴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타락하여, 사탄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사탄병원에 들어갔다 이겁니다. 사탄의 병원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어떤 사람이든지 탕감이라는 그 과제를 부정하고 자기는 그걸 원치 않는다고 해 가지고 그 병원에서 해방될 사람이 있느냐?

우리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탕감을 좋아하나요? 모든 미국의 젊은이들은 '난 탕감 싫어' 한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말하는 그 인뎀니티 프로그램에 걸리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서 말씀이 좋은 것입니다. (웃음) 이제 알겠어요? 「예」

여기 이 아가씨는 역사적인 유물입니다. 역사적인 열매라는 거예요. 또 남자는 어떠냐? 여기 이 남자도 역사적인 열매입니다. 그러면 이 여자를 해부해 보면 이게 주식회사와 같아서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자들의 나쁜 것 좋은 것,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합쳐져 가지고 태어난 열매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대조, 몇 대 조상 이렇게 보게 되면 꽂히지 않는 것이 없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내려왔다구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래 가지고….

그래 미국 같은 나라는 잡종지대 아니예요? 순종이 아니고 잡종지대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몇 세기에서의 원수의 족속들, 그 아들딸을 가서 죽이고 이러다가는 또 합해 가지고 별의별 것이 순이 되어 가지고 미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한 녀석을 잡아 끌게 되면 미국도 달려 오고, 구라파의 독일도 달려 오고, 이태리도 달려 오고, 스페니시, 쥬이시(유대인), 오리엔탈(동양인) 할 것 없이 전부 달려 온다는 것입니다. (웃음)

종교는 왜 필요한가

자, 이렇게 볼 때 역사를 대표해서 자랑할 것이 뭐냐? 미국에서는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뭐 어떻고 어떻다 하지만, 퓨리턴들 중에도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어요. 여러분보다 못한 사람이 많다구요. 전부 다 성자들이라고 생각해요? 「아닙니다」 아니면 어디에서 아니예요? 높은 자리에서 아니예요, 맨 밑창에서 아니예요? 어디예요? 「높은 자리입니다」 (웃음) 여러분 백인들은 높은 자리라고 하고 흑인들은 낮은 자리라고 합니다. (웃음)

그러니 자랑할 것 뭐 있어요? 아가씨들 여기 올 때 자랑하고 싶어서 좋은 옷을 입고 나왔지요? 예쁘장하게 화장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런 걸 볼 때 사람들은 과거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이건 다 필요 없고 이제부터 좋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그렇지만 역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통과시키지를 않아요. 법이 있습니다. 법을 통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인뎀니티 티켓 (indemnity ticket;탕감표)을 사야 한다 이겁니다. 자, 미국에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티켓이 있어야 돼요. 그 티켓이 뭐냐 하면 비자입니다. 암만 미국이 크다 하더라도 한국에 마음대로 못 가요. 티켓을 사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 전부 엉크러진 것을 그냥 두고 갈 수 없다구요. 피의 유전의 법칙에 의해서 다 전수되어 여기에서 와글와글하고 있다구요.

병을 고치는 데 있어서는 병에 따라서 티켓이 다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약이 다르다 이겁니다.

양심적으로 고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백 퍼센트예요. 그 사람들이 마음이 고통스러우면 그냥 그대로 '아이고 이거 마음이 왜 이래? 야야야, 다 물러가라!' 하면 되나요? 암만 '이놈의 자식아, 안 갈래? 왜 이래, 왜?' 해도 안 된다구요. 미국이 270만 군대를 전부 동원해도 안 돼요. 그거 주장하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것을 무력하게 할 수 있는 법이 없겠느냐? 그런 티켓이 있다면 사면 좋겠지? (웃음) 미국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라디오에서는 아메리칸 피플이 뭐 어떻다고, 어떤 미국인은 '우리 나라는 최고 나라야. 주도국이야. 내가 그 티켓 가져야지' 하지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전부 미국 사람이 사려고 하는 거예요. 코리언 같은 소수인들은 쳐 버려' 한다구요. 거 그런가요? 그거 통해요? 「아닙니다」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사람이 보고 '음, 그거 그래' 해야 합니다. 높은 사람도 '응, 그래' 하고, 중간 사람도 '응, 그래' 하고, 낮은 사람도 '그래. 됐어, 됐어' 이럴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 길이 무슨 길이겠느냐? 그런 길이 도대체 어디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길이 어디 있겠느냐?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예」

여자가 여자 주식회사라고 했지요? 남자는 남자 주식회사예요. 그래 얼마나 잘못했어요? 얼마나 잘못했어요?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꽉 차게 잘못했다 이거예요.

자, 역사적인 모든 세포들의 하나의 조상이 살아 있다 하면 그것이 눈을 떠 보고 '뭐야? 너희들 뭐야? 역사가 뭐야? 세상이 뭐야? 내가 제일이지' 이럴 때, 그거 어떨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떡해야 되겠어요? `그저 내 손을 자르고 모가지를 잘라 동강내 가지고 비료로 해주소. 당신들 마음대로 하소' 할 수 있는 길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길이 있단다면 어떤 길에서 티켓을 살 수 있는 가망성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병이 났는데, 역사적으로 짊어진 모든 복잡한 병이 한꺼번에 떨어져 나가는 길은 그저 죽을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밟아 달라고, 한 번 밟혀 가지고 죽게 됐다가 들어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복수한다' 하는 것이 아니고 눈 뜨고 일어서서 '또 해주소. 또 해주소'하고, 또 일어나서 `또 해주소' 하고 이래야 돼요. 이렇게 세 번만 하게 될 때는 완전히 청산지어집니다. 세 번까지 해야 합니다. 한 번 가지고는 안 돼요. 세 번 이상 하게 될 때는 그를 전부 다 지지해야 되고 옹호해야 됩니다. 한국 같은 나라는 3수를 참 중요시하는데, 미국은 그렇지 않지요?

보라구요. 병이 낳는 데는 어떠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의 역사적으로 그릇된 것을 청산짓기 위해서도 그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을 누가 아느냐? 하나님하고 사탄이 아는 것입니다.

여기 병원을 얘기하게 된다면 병 자체가 잘 알아요. 사탄이예요, 이게. 병 자체가 자기를 압니다. 그다음엔 의사가 압니다. 그러니까 그 닥터 (doctor;의사)가 알고 있으면 그 닥터하고 내가 사생결단하고 무슨 주문이 있으면 그걸 사든가 하지 않고는 나을 길이 없다 이겁니다.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의사야 뭐라 하든 나는 적당히 한다. 나는 내 마음대로다'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지불해야 되나요? 「인뎀니티」 아, 인뎀니티고 뭐고, 돈, 돈, 돈이 필요합니다. (웃음) 그 돈이 뭐냐 하면 내 생명이예요. 내 생명 대신이예요. '나는 돈 없으니 죽으면 죽지 뭐. 의사고 녀석 도둑놈. 아이구, 그 병 난 몰라' 그러면 죽지 별 수 없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도대체 뭐냐? 종교가 왜 필요하냐? 병이 났으니까 필요한 거예요.

탕감의 티켓이 있으면 생명을 주고라도 사야

그러면 종교 중에 무슨 종교? 동쪽 병원, 서쪽 병원, 남쪽 병원, 북쪽 병원 다 있지만 온 세계를 대표한 통일종합병원! (웃음. 박수)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냐? 세계의 병을 고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을 잡아다가 어이싸 어이싸 해 가지고 재생하는 곳, 다시 창조하는 곳, 다시 고쳐 내는 곳이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병이 좀 나았어요? 나은 것을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이게 종합적인, 세계 50억 인류가 들어가고도 남을이만큼 큰 병원입니다. 한번 들어갔다가는 나올 수 없는 병원이기 때문에 사탄은 '야, 들어가지 마라' 하고 야단이예요. 들어갔다가는 못 나오거든요. 사탄이 온 세계에 대고 왕왕왕왕 하고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것입니다. '못 간다, 못 가'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러나 여기 들어온 사람들은 그들을 대해 '푸─ ! 뭐야? 이 쌍것들' 한다구요. (웃음)

여기 병이 나서 들어왔는데 의사가 누구예요? 병원 원장이 있다구요. 「닥터 문」 (박수. 환호) 자, 문이 좋은데, 그 문을 가만 보니까 아시아 사람입니다. 이 병원에 들어온 사람은 전부 백인들이예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아이구!' 하고 야단입니다. (웃음) 여러분도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저 사람이 진짜 의사야?' 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지 않았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들어와 가지고 쉬라는 말은 안 하고 언제나 약만 줘요. 싫어하는 것만 자꾸 주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걸 '먹어라 먹어라. 해라 해라' 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건 뭐 매일같이 아침에 나타나면 그저 싫어하는 약만 먹이려고 하고 주사 주려고 한다 이겁니다. 쩔거덕떨거덕 듣기도 싫고, 뛰쳐 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 없고 말이예요. 나가려니까 줄이 매여 있어요, 이게. 더 나갈 수가 없어요. 갔다가도 돌아와야 돼요, 안 돌아오면 큰일나니까. 죽겠는데, 아파서 죽겠다 이거예요. 고통이 더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죽을 때까지 그래요. 죽을 때까지 나갔다가는 또 들어오고, 죽을 때까지 이래야 됩니다. 이런 운명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똑똑하고 가망 있는 사람은 말하기를 '그 닥터 문이 10년 동안 할 것을 내가 1년 동안에 먹여 주고, 입을 벌려 가지고 콤프레서로 불어 가지고라도 이루겠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겁니다. (웃음) 여러분은 어떤 패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인뎀니티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많이 필요합니다」 생명과 같이 필요한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서도 생명 가지고 사니까 생명같이 귀한 것입니다.

자, 그럼 그 인뎀니티 티켓을 살 수 있다면 돈 주고 살래요, 뭣 주고 살래요? 「생명」 생명을 주고 사야 됩니다. 그래서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자들은 심각한 사람들이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인생문제·종교문제·영계문제 등 모든 근본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깜깜했어요. 하나도 몰랐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원리를 배워 보니 세상이 환해요, 깜깜해요? 「환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복작복작하고 야단해도 여러분들의 마음에 '아이구, 큰일났구나' 이래요? 보고 웃지요. '잘들 노는구만. 뭐 저래?' 이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의 약은 독약이다. 독약이야. 아이구, 후─' 하고 야단하고, 자기들 약은 제일 좋은 약이라고 한다구요. 그런데 자기들 약은 뭐 암만 먹었댔자 그 꼴이 점점점 더하고, 레버런 문 보게되면 새까만 것이 약 같지도 않고 코딱지 같은데,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쁜 그걸 먹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먹어 보니 요술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인뎀니티라는 것이 병난 사람에게는 황금덩이보다도, 다이아몬드 산보다도 귀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귀합니다」 정말이예요? 「예」 못 믿겠는데? (웃음) 그 인뎀니티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이야 항상 계시지만 탕감 티켓을 못 구해요.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레버런 문이예요?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레버런 문이 티켓을 만들고 레버런 문이 파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만들어요. 「예스」 노! 「예스!」 (웃음) 정말이예요? 「예」 야, 머리 좋다! (웃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만하면 오늘 탕감…. 탕감시대라는 것은 한 시대만이 아닙니다. 8단계 시대가 있어요. 그거 올라가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쉽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소유권

그러면 그 래더(ladder), 사다리를 여러분이 만들면서 올라가요? 올라가긴 올라가야 할 텐데 그 사다리가 있으면 좋겠지요? 「병원입니다」 (웃음) 여러분은 하나의 병원이잖아요? 인뎀니티 싫다 하면 '병원 알잖아!' 그러라구요. 이게 좋은 말이예요. 이제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우리 통일교회 인뎀니티 싫다는 사람 만나게 된다면 '당신 병원 알지!' 하라구요. 좋은 거예요.

닥터 더스트! 「예」 너는 어때? 「저도 그렇습니다」 (웃음. 박수) 춤추고 웃고 즐거운 것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환영입니다. 탕감은 모든것을 다 소화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아무리 춤추더라도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사다리가 없으면 사다리를 사와야 됩니다. 미국이 크다 해도 미국의 3분의 2쯤, 5분의 4쯤 주고라도 사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 미국 사람, 돈 좋아하는 배금주의자들은 '오오! 우리는 그런 거 몰라' 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그러다 보니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점점 썩어 떨어져 들어가요.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아프면 병원에 가라고 하지요. '이 녀석아, 병원 가' 하는 겁니다. 이 미국놈들이 잘났다는데, 그저 병원에 가라고 쥐어박는 것입니다. 그 문 호스피탈(Moon hospital;문병원)을 모르니 '내가 문 호스피탈이다. 문 소방소다' 하고 야단해도 모르더라구요, 이것들이. '푸! 우리는 의사 필요 없어. 소방소 필요 없어' 하더라구요. '양키 돌아가라' 하는 식으로 '황인종 돌아가라'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내가 그런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알지요? 기분 나빴겠나요, 좋았겠나요? 「나빴겠습니다」 그럼 왜 여기 있어요? 연구하기 위해서, 고질병이 들린 병자를, 미국 고질병을 연구해 가지고 순식간에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래, 온갖 경험을 다 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디든지 갈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쉽게 할 수 있다구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이제 내가 시험해 보고 싶다구요. 중국 사람들, 가장 낮은 나라 사람들, 이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느냐? 나는 그걸 보고 싶다구요. 그거 어때요? 그레이트(위대해요)? 「그레이트」 그레이트? 「그레이트!」 그 말은 빨리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말이라구요. 그거 좋은 소리예요, 나쁜 소리예요? 「좋은 소리입니다」 좋은 소리 ! 아시아 멤버들을 위해서는? 흰둥이 멤버들을 위해서는? 「나쁜 소리입니다」 「좋은 소리입니다」 그레이(gray;회색)입니다, 회색. 중간 것이예요, 회색.

자, 그러면 인뎀니티 알았지요? 그럼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냐? 인뎀니티 주인이다! (웃으심) 개인병도 내가 쓱쓱 해서 '어디 봐. 가져가' 하면 안 통하는 데가 없고, 대번에 병원에서 전부 다 퇴원합니다. 가정도 퇴원하고, 종족도 퇴원하고, 민족도 퇴원하고, 국가도 퇴원하고, 세계도 퇴원할 수 있는 티켓의 주인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아멘」 아멘은 나중에 하고….

하나님하고 사탄이 있어 가지고 이 인류를 그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빼내고 전부 다 가두고 이런 놀음을 한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을 해방할 수 있으려면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공동결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조약이 체결돼야 돼요.

사탄하고 하나님하고는 반대지요. 반대라구요. 180도 반대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탄이는 못 돌아가게 하려고 하고, 하나님은 180도 돌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뭘해야 되느냐?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 제일 못 하는 것을 여기서 해야 돌아가도 따라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탄이 놔 줄 것이냐 하는 문제가 제시되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 방법에 걸리지 않고 모든 사탄의 참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은 내가 가져와야 돼요. 그거예요. 본래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배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이 방향이 다르니, 본질적으로 볼 때 그들이 갖고 있는 것도 본질적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 편 같으면 너는 완전히 떨어져 저쪽에 가야 되고, 네 편 같으면 나는 이쪽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네가 좋다는 것은 난 싫고, 내가 싫다는 것은 네가 좋아하니, 네가 싫다는 것을 내가 가지고 네가 싫다는 자리에 오는 사람을 너는 놓아 주어야 된다 이겁니다.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그 사탄이 어떤 걸 좋아하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게 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냐? 그 반대예요. 두 가지입니다. 둘 중에 하나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 세상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상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 세상이 사탄세계면 이 세상을 박차고 반대로 가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를 박차고, 여기 180도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은 오지 마라 해도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필요 없다 해도 날아오는 것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해야 되나

여기 사탄세계에 가 보면, 사탄세계는 나라들도 있고, 강한 미국 같은 나라도 있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같은 좋은 빌딩도 있고, 자동차도 있고, 먹을 것도 풍부하고, 어디 가든지 풍부해서 썩어서 파리가 끓는 그런 세상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세계는 모두 야위고 죽을 지경이예요. 굶어 죽겠고 뭐 야단났다고 한다구요. 그래도 이 반대 세계를 버리고 점프해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춤추고 야단이예요.

전부 다 고독이예요, 고독. 가다 보니 나라를 뒤로 하고, 미국 같은 사회는 전부 다 뒤로 하고, 대학이건 친구건 다 뒤로 하고 고독단신이예요. 이렇게 볼 때 사탄이 좋아하는 패는 세계가 다 따라오지만 하늘이 좋아하는 것은 고독단신입니다. 역사적인 제일 고독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그래 가지고 거기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잡아 죽이는 거예요. 모가지를 치고 별의별….

사탄세계를 미워해서는 안 돼요. 사탄세계를 대해서 '내가 저기 하늘 편에 갔다가 구원받거든 너희들을 찾아와서 구해 줄 것이다' 이래야 돼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여기에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많이 희생당했습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많이 제물이 들어갔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돼요?

사탄의 근거지는 어디냐? 세계도 되지만, 나에게 있어서 사탄의 근거지는 내 몸뚱이예요. 요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근거지는 내 몸뚱이에서부터입니다. 내 가정, 우리 나라, 우리가 사는 세계가 사탄세계의 근거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일선이 여러분의 몸뚱이요, 하늘의 일선이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마음하고 몸뚱이하고 싸우지요? 둘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전쟁 마당을 도피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가야 해요. 안 가야 해요?

누가 나를 나에게서 해방할 것이냐? 누가 내 가정과 내 나라와 내 세계에서 해방해 줄 것이냐? 어떻게 해야 벗어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원수 가운데는 개인 하나님의 원수, 가정 하나님의 원수, 종족 하나님의 원수, 민족 하나님의 원수, 국가 하나님의 원수, 세계 하나님의 원수, 천주, 영계 전체가 하나님의 원수예요. 이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간다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못 갑니다. 무슨 사랑? 어떤 사랑? 사탄세계가 사랑하는 이상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못 갑니다.

그거 왜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도 쳐 버리면 될 텐데 왜 그걸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못났느냐 이거예요. 치는 법을 세웠으면 얼마나 좋아요? 순식간에 해결할 텐데 왜 이걸 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이 어디서 나온 것이냐? 기독교에서 나온 것입니다. 원수니 뭐니 하는 모든 게 기독교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빠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나빠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이 세상을 전부 다 휩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까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왜 무력해요? 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런 논법이 어디 있어요? 타락하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돌아가고 이건 이렇게 돌아가니까 더 빨리 돌아간다는 거지요.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오게 되면 이리 해 가지고, 힘이 이래 가지고 이걸 밀어 주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 이것을 밀어 주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 이것이 이렇게 돈다면 이건 또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에서 마음이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되면 이 몸뚱이도 돌아가게 되어 있지요? 이렇게 될 것 아니예요? 이건 이렇게 밀어 주고 이건 이렇게 밀어 주니까, 돌아가니까.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될 수 있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면 사탄이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원리가?

사탄의 두 가지 참소조건에 걸리지 마라

타락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은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참사랑, 참사랑에 의해 완성해서 책임분담을 완수한 후에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켜서 통일할 수 있는 자리, 거기서부터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를 보게 되면 몸뚱이는 결과주관권 내예요. 마이너스입니다. 그리고 이것(마음)은 직접주관권 내입니다. 자, 요 직접주관권이 여기에 와서 플러스로 들어서는 거지요. 그리고 여기에 뭐냐 하면 하나님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와서 그러한 맨(man;사람)하고 여기에서 하나되면, 여기에 마음은 내적이고, 몸뚱이는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무엇으로 하느냐 하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사람이 사랑 가운데 있어서는 마음이 몸뚱이를 치게되어 있지 않다구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어안게 되어 있지요. 사랑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사탄의 무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틀리다고 때려 부수면 참사랑이 이상의 터전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쳐 버린다면, 마음이 몸을 친다면 피조 실체, 피조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 버리는 것이 돼요. 때려 부숴 버리는 것이 됩니다. 다시말하면 창조세계를 파괴해 버렸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은 절대적이니만큼 그 환경이 그렇더라도 이것이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자리를 취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나가야 할 것이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절대적인 자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다시 이 세상으로 끌고 가면서 '내세에 너는 악해지고, 네가 나를 반대하고 있지만 나는 너를 소화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가 파괴되지 않는 하나의 세계로 수습할 것이다' 하는 선언이 오늘날 이 구원섭리의 시작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을 두고 보면, 이것이 개인 남자든가 개인 여자인데 여자는 이거 반대라구요. 여기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몸을 쳐 가지고는 하나님의 대상권을 상실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놀음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 개인에 있어서는 이런 입장이고, 그다음에 직접주관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자하고 여자하고…. 사탄이 말하기를 '본래 아담 해와 당신들이 타락하지 않고 참사랑으로 완성되면 완성된 당신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 천사장인 나도 사랑하고 나서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오?'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두번째 참소조건입니다. 요걸 몰랐어요. 간단한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개인이 걸려 있고, 가정이 걸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의 커플이….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서 주님이 올 때…. 본래 주님은 아담, 본연의 부모이니만큼 이때까지 참다운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가 되어 가지고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 전체를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했다는 그것을 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왔던 메시아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제를 안 세울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자기 생명을 던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예수는 과연 메시아였다, 참부모였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기독교가 메시아를 환영하기 위해서 나왔다면, 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로마 교황청이 원수들을 사랑했다면 통일세계가 된 지 벌써 오래였을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상에 우주적인 비밀입니다. 기가 막히잖아요?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 하나님이 없다느니 신이 죽었다느니, 우리 마음대로의 세상이 된다느니, 이런 꿈같은 잠꼬대를 했으니 얼마나 기가차냐 이겁니다. 자, 이런 내용을 지금 미국의 목사들이 알아요? 「모릅니다」 모르는데, 무지에서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알기 때문에, 진리를 알기 때문에 해방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사탄세계를 사랑해야

이렇게 볼 때, 여러분 개인 개인이 천국에 갈 자신 있었어요? 몰랐지요? 개인 개인이 천국 갈 티켓을 갖고 있느냐 할 때는 전부 다 '노'예요. 아직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제물을 드리는 때예요. 이게 뭐예요? 제물 드리는 게 뭐냐 이겁니다. 이와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이상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그 몸뚱이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자 이겁니다. 사탄이 바꾸자면 '그러지. 바꾸지' 그런다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는 이것을 찾아올 수 없습니다. 올라갈 수 없다구요. 발전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외적인 몸뚱이 세계를 개인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우주까지 갔다가 돌아오지 않고는 본연의 마음 자리를 찾아갈 길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연의 마음 자리를 찾아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갔다 와야 정착하지, 갔다 오기 전에는 정착을 못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싸움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개인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갔다 오려니까.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찾아야 돼요. 종족이 하나된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을 찾아야 돼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어째서? 마음 자리는 몸뚱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세계로 확대됐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자기 생명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이 혹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지 않고는 본연의 마음 자리에 돌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마음 자리에 돌아올 길을 찾기 위해서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마음은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중심삼고 트루 후레시(true flesh;참된 육체)를 점령해서 트루 코스모스(true cosmos;참된 우주)를 포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내 개인이 이거라면 가정은 이거고, 종족은 이거고, 민족은 이거고, 국가는 이거고, 세계는 이것인데 이걸 나가야 돼요. 다 나가 가지고 사탄을 제거해 버리고 참된 마음이 다시 이 자리로 되돌아와야 됩니다. 이렇게 돼야 전부 다 본연의 길을 사랑하고 품었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불가피하게 마음 전체가 돌아와야 됩니다. 타락 전의 이상적인 점과 같이 본연의 마음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누구나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사람이 이걸 돌아올 때까지 탕감하기 위해서 수억 년 무한한 세계의 수난길에서 잠들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기가 차지요? 「예」

자, 그런 걸 놓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인류를 끌어서 하나의 세계로 자꾸 몰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 거리를 단축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끌고 나오는 줄 알아요? 이 세계를 여기까지 누가 끌고 나오는 줄 알아요? 종교가 끌고 나옵니다, 종교가. 4대문화권, 구라파는 기독교문화권, 중동은 모슬렘문화권, 극동은 유불선문화권, 인도는 힌두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가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 내에 세계가 전부 다 끌려가니, 종교권 내의 풍기를 보니 사탄이 큰일났거든요. 그래서 종교를 없애라 하는 것입니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종교 없는 이론, 그게 무신론입니다. 마음의 근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없다 하고, 몸뚱이의 근본이 창조인데 동물이 전부 다 진화했다 하면서 둘 다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었어' 하면 '아니야, 동물이 발전해서 되었어. 진화했어' 합니다.

자, 이래 가지고, 유물론과 네오 다위니즘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으로부터 격리했습니다. 딱 격리해 버렸다구요. 그저 거짓말입니다. 증오예요, 증오. 변증법이 뭐예요? 투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투쟁입니다.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이 원수입니다. 전시대 후시대가 원수입니다. 전부 다 이 두 레벨로써 파이팅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룬 업적

자, 부자의 관계가 제일 중요한 건데, 마르크스는 이걸 뭐라고 하느냐 하면 착취의 제일의 기반이라고 말한다구요. 옛날 것을 다 때려 부숴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남편도 아내도 전통도 기독교도 가정도 나라도 전부 때려 부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부르즈와지가 뭔지 알아요? 하나님편입니다, 하나님편. 그건 하나님 앞에 백 퍼센트 증오예요. 요것들 때려 부숴라 이겁니다. 180도입니다, 반대.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먼저 치느냐? 사탄이 먼저 쳐요. 하늘은 맞고 나오는 거예요.

1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고, 3차대전은 사상전인데 이것도 친 녀석이 지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그런 역사를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대학살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은 숙청이지요, 숙청? 이것을 누가 방어하느냐?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방어하는 것입니다. 진화가 아니다 이거예요. 창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없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거기(공산당)에 세뇌된 사람을 잡아다가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틀림없이 180도 돌려 놓는 거예요. 이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게 될 때는,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이 커플이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원수된 모든 것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완전히 손들고, 이분 들은 자유해방의 시대로 온다 그 말이예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의 원수가 누구냐? 미국이 레버런 문의 원수입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주도국인 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원수가 될 줄이야…. 미국이 레버런 문을 쳤나요, 안 쳤나요? 「쳤습니다」 동서남북 상하 전후 좌우, 코너가 없어요. 동서남북으로 쳤고, 아래 위로 쳤어요.

레버런 문은 뭘했나요? 머리는 맞으면서도 이 미국을 붙들고, 미국이 나를 친 이상 나는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머리 숙이는 날에는 미국은 내 편으로 오는 것입니다. (박수)

이 미국이 개인적으로도 반대했고, 가정적으로도 반대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전부 다 반대했어요. 공산주의자, 종교인들, 전부 다 여기에 안 들어간 데가 없어요. 다 반대했어요. 미국을 초점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걸렸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와 있는 한국 사람 개인도, 한국 사람 가정도, 한국 사람 종족도, 그다음엔 동양 사람 전부가, 그다음엔 세계 나라 전부가 반대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 하나님 앞에 맺혔던 모든 종적인 탕감조건을 횡적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역사 이래 비로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해방권을 이룬 것이 통일교회가 이루어 놓은 업적입니다.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해서 세계까지 번식해 나왔다구요. 여기가 센터라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요 길이하고 요 길이가 같은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건 뭐냐? 하나님과 사탄과 싸우는, 지금까지 역사 이래의 종적 역사를 평면적으로 전개시켜 놓고 선생님 일대에서 별의별 사람이 다 공격하는 것입니다. 마피아든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 하는 사람) 패든지 무슨 패든지 나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역사상에 나타난 모든 참상을…. 목숨까지도 제거시키려고 했다구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사람의 참된 아버지, 사탄편 세계에 있어서 원수들이 되어 있는 세계에서 모든 사람의 참된 아버지, 노동자면 노동자의 참된 아버지, 직공이면 직공의 참된 아버지, 거지면 거지의 참된 아버지, 그런 모든 길을 갖춘 자리에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그런 불쌍한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완전히 선생님을 따라오겠다고 할 수 있게 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대표자에게….

자, 아편쟁이면 아편쟁이도 이 원리를 알게 될 때 틀림 없는 진리이기 때문에 아편쟁이도 그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이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사탄의 화살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화살이 뭐냐? 우리 아버지를 쏘아서 지옥 보내고, 우리 몇 대 조상들을 쏘아서 지옥에 보낸 그 화살로 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극복해야 돼요.

원수인 미국을 사랑으로 대한 통일교회

통일교회 패들 요즘에 보게 되면 심리학 패, 무슨 병이 났다 해 가지고 사이카이어트리스트(psychiatrist;정신과 의사)를 찾아다니고 말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 다 집어치워! 대가리를 박고 기도하라구! 아,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녀석들이 정신과 의사한테 가? 미친 작자들이지.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사이카이어트리스트들이 하는 것은 뭐냐? 이건 몸과 마음에 있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위대한 절대적 힘이 있어 가지고 무엇이든 다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요. 이것이 빈 공간이 되어 있다구요. 자, 이와 같은 힘을 대신할 수 있는 가장된 심리 분석가들이 있어 가지고 기합을 줘요. 정신을 집중해 가지고 작용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에요. 되기는 되지만 그 영향이 어디에 미쳐지느냐 하면 몸뚱이에 미쳐지는 거예요.

본래 타락을 안 했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걸 가를 수 없어요. 완전히 하나예요. 이렇게 될 것인데 이게 없다구요. 이게 없어졌으니까 여기 플러스형 그림자 같은 게 와서 작용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열매가 없습니다. 알로 말하면 무정란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너희들 마이너스 되라. 마이너스 되라. 전부 다 들어내라. 다 들어내라' 하고 가르치는 거예요. '없애라'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거 없애라, 없애라. 전부 다 없애라' 하는 것 아니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정란, 씨 없는 열매와 마찬가지로 무정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도 모세 앞에서 요술쟁이들이 뭐 뱀을 만들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파멸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닥터 더스트,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무슨 심리 치료하고…. 엎드려서 기도해!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우주의 잠겨진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서 하루에 열일곱 시간까지 기도했어요. 열두 시간은 보통이고. 보통 열두 시간 이상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무릎에 굳은 살이 박혔어요. 그렇게 싸운 것입니다. 기도하라는 거예요, 기도. 기도는 싫지요? 공짜를 바라는데, 공짜를 찾다가는 지옥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원리를 알고 나서도 그러면 원리가 참소해요. '너 이런 원리 알지? 이거 사실인지 알지?'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이 원리를 아는 모든 영계의 영인들이 '이 쌍간나야, 이 쌍간나야' 하고 손가락질해요.

선생님이 만든 그릇이 무슨 그릇인가 알고, 그런 그릇에 담아야 할 참다운 생명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사이카이어트리스트 같은 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요즘에 에이즈(AIDS)가 잘 나왔지요. 이 미대륙이 세계적인 해골골입니다. 저 앵글로색슨 민족이 동양 사람을 아편으로 전부 다 몰살시키려고 하지 않았어요? 인과원칙이 반드시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인과원칙에 의해서 끝날에 회개해야 돼요. 받는 거예요.

이건 마지막입니다. 이건 미워할 수가 없어요 미워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원수시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양은 원수시할 상대가 있어요. 앵글로색슨, 화이트 피플 (white people;백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원수시할 상대도 없습니다.

보라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이 백인 앵글로색슨 민족들이 인디언을 전부 다 죽이지 않았어요? 인디언이 어디 사람들이예요? 아시아 사람 아니예요? 아시아 사람의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이걸 구해 주러 와서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들을 죽인 이들을 때려 복수해 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걸 구해 주러 왔다구요. 그게 이상한 것입니다, 사랑이란 게.

날 죽이려고 했지요, 날 죽이려고 미국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늘이 알아채고….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은 여전히 역사를 넘어서 이 천리의 법도를 세워 원수를 사랑하는 입장에 있으니 레버런 문도 역사를 대신해서 원수들이 많지만 원수를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새로운 본연의 세계로 이동하기 위한, 안팎에 들어맞는 결과를 다 실천했다 이겁니다.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 7년 전에 법정투쟁하는 테이블 위에서 [워싱턴타임즈]를 창간하기 위해 첫번째 지불하는 돈을 사인한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또 그다음에 [인사이트]도 댄버리의 산물입니다. [월 드 앤 아이]도 댄버리의 산물이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 카우사 무브먼트(CAUSA movement;카우사운동),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등을 전부 다 댄버리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한 조직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 부시 대통령 선거전에서 이겼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부시는 거꾸로 가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고향 돌아가는 데는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한다는 이런 분야에 있어서, 세계 모든 나라, 공산주의 나라, 민주주의 나라, 그다음에 모든 종교,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모두로부터 맞았지만, 맞아서 옥중에 갔지만 레버런 문은 그 모든 것을 다 지워 버리고 승리한 깃발을 들고 이번에 한국에 돌아갔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사탄한테 묻기를 '사탄아, 네가 요구하는 모든 것을 충당시켜 줬느냐, 안 줬느냐?' 할 때 그렇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타락한 사탄까지도 전부 다 사랑하고 남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당당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사탄은 '당신이 가는 세계는 해방이요, 당신이 원하는 소원성취는 이루지 못함이 없소' 하고 축복해야 된다구요. (박수) '어디 가든지 당신이 원하는 것은 이루지 못함이 없고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당신 것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래서 이제 문제는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어떡할 테예요? 아까 말한 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통해 돌아와야 할 이 모든 것을 다 거쳐야 할 것이 타락한 사람들의 운명인데, 레버런 문 자신이 부모로 왔기 때문에, 참된 부모라고 하는 이름을 갖고 왔기 때문에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따라가는 사람을 참된 자녀라고 인정하게 될 때, 이 모든 해방권을 갖춘 부모를 사랑하기를 사탄 이상 사랑하는,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부자 관계의 인연만 되게 되면 무조건 상속하는 것이 원리이니라! 아멘입니다. (박수)

여러분하고 레버런 문하고,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하고 트루 칠드런(true children;참자녀)이 결합해서 하나되면 이걸 뗄 수 없어요. '영원히 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하고 결정하고 나서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여기에는 말이예요, 여기에는 동위권·동거권·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전후좌우 사방권의 사탄세계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게 우리 트루 패밀리 (true family;참가정) 가운데…. 트루 칠드런, 트루 페어런츠를 중심삼고 중심 트루 패밀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백인은 저 북극에 가 가지고 백곰처럼 왕 노릇 한 패들이고, 흑인들은 열대지방에 가서 왕 노릇 한 패들이고, 또 황인종은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면서 화해를 붙이던 패들이예요. 이 패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3인종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둘 다 엮어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이 세계 인구 중에 왜 이리 많으냐 하면, 그걸 하기 위한 것입니다. 몰아넣고 다 이러고 말이예요.

미국이 중국을 요리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말이 많잖아요? 비밀이 없다구요. 그러나 중국 사람들은 눈만 뜨고는 말을 안 한다구요. 한없이 침묵한다구요. 그 속을 아무도 모릅니다. 모든 사람을 다 포용하는 거예요. 싸우지 않아요. 조용해요.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러느라고 얼마나 참아야 되고 얼마나 고생스럽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때문에 그런 고통을 받았겠어요, 남들 때문에 고통을 받았겠어요? 남 때문에 고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앞으로 희망적인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중국 사람이 희망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중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은 중공을 콘트롤하지 못합니다. 소련도 중공을 콘트롤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어느 민족이든 다 실패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레버런 문 시대가 되는 거예요. (박수) 아무것도 없다구요. 땅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빈손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힘이 있다구요. 그게 뭐냐? 종적 세계의 힘입니다, 영계의 힘. 그게 나와 연결된 거예요. 이 세상은 참 조그마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다른 건 쉬운 거예요. 문제가 안 된다구요.

자, 이 큰 미국도 레버런 문 따라가게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안 따라가게 안 돼 있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큰 미국도 레버런 문 따라가게 돼 있잖아요? (환호. 박수)

못된 백인들도 세뇌해 가지고 양처럼 만들 수 있다, 그다음에 또 이 무식한 남방 사림들, 흑인들도 세뇌해 가지고 유식하게 만들 수 있다, 또 유식한 동양 사람들은 다 주고 빈 자리에서도 좋아할 수 있다,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우리의 미래는 희망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아멘」 (환호. 박수) 희망적이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참가정의 이름으로 세계는 해방될지어다!' 할 때는 이제부터는 '아멘' 하게 되어 있다구요. 봄이 왔습니다, 봄이. 눈이 아무리 강하고 얼음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녹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박수) 그러니까 봄철에는 씨를 뿌려라, 씨를 뿌려라 이겁니다. 사탄이 악의 씨를 뿌렸던 이상 세계 끝까지, 미국 끝까지 씨를 뿌려라!

좋은 씨는 가정입니다. 사탄은 딱 하나 심었다구요. 그게 타락한 아담 해와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서나 그걸 갈고 닦아야 합니다, 새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거기에서 모든 것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그걸 이 미국 땅에서 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셨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할 겁니까? 「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예스? 「예스」 '예스'는 한국 말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웃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지금 혼란한 상황 가운데서 살면서 끝날이 왔다 하는 말을 하는 것을 많이 듣게 됩니다.

​종말을 맞는 인간들의 바람

​수많은 개인을 보게 될 때, 개인의 종말이 뭐냐 하면 자기가 태어나 가지고 살다가 죽어가는 것이 일생의 종말, 일대의 종말입니다. 또 어떤 나라가 시작됐다면 그 나라가 쭈욱 발전해 나가다가 망하게 될 때 그것도 끝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엔 나라를 넘어서 세계면 세계, 지금의 공산주의 세계라든가 민주주의 세계, 세계를 표방한 것도 시작해서 쭉 가다가 끝이 된다 이겁니다.

이러한 역사시대에 개인이나 나라나 세계라는 것은 인간들 중심삼고 엮어 나가고, 인간들 중심삼고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종말적 현상이 여러 단계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종말은 인류가 살아 나가고, 인간들이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끝이예요.

이렇게 볼 때, 신이 있다면 신 가운데는 절대적 신, 참신이 있고 거짓신이 있습니다. 그 신들은 어떠냐? 신들도 역시 살아 나갑니다. 그래서 맨 나중에 이렇게 망하지 않고 계속될 수 있는 시대, 신과 인간이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오늘날 여러 단계의 종말을 맞는 인간들의 바람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게 되면 많은 사람, 많은 나라, 많은 시대가 거쳐갔지만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진 사람들은 역사를 넘어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그러한 과정을 거쳐와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인류 문화사의 배경은 반드시 종교가 문화사를 이끌고 나왔다, 인류를 끌고 나왔다 이겁니다.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로 묶어진 생활 형태를 이루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 역사도 개인을 중심삼고 신과 관계를 맺고 나가는 것도 끝장이 났고, 나라를 중심삼고 종교문제를 갖고 나온 것도 끝장이 나고, 세계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도 끝장이 나고, 맨 나중에는 종교가 하나로 남아질 수 있는 시대로 갈 것입니다.

문화 발전의 목적은 신과 인간의 이상적 만남에 있어

이렇게 하나님이라는 절대적 신을 중심삼고 볼 때 절대적 신이 요구하는 그런 종교 배경, 절대적 이상을 중심삼고 이 우주를 포괄하고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주체가 하나님인데 그 주체가 지배할 수 있는 우주권 내를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닌 종교가 아니고는 끝까지 갈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종교의 기원이라는 것은 철학의 기원과 다릅니다. 철학은 하나님을 찾아 나가는 길이지만 종교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생활하기 시작하는 길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철학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신을 발견해 나가는 것인데, 나중에 발견했다 할 때는 종교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이슬람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하는 종교는 전부 다 교주들…. 4대 성인을 말하는데 그들은 전부 다 교주들입니다, 교주들. 교주들인데 그들이 가르쳐 준 것은 자기 주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장을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면 4대 종교가 동서남북과 같이 있어 가지고 신을 모시는데, 신을 어디에 모시느냐? 가운데 모십니다. 이것은 신의 뜻이 땅에 내려온다 하면 중앙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통일된 하나의 세계가 이뤄져야 된다 하는 결론이 됩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뭣이냐? 어느 쪽이냐? 그게 동쪽이라면 서쪽·남쪽·북쪽의 종교 형태가 갖춰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고대문화를 보면, 희랍문명이라든가 애급문명, 지금에 와서 말하는 페르시아문명, 곧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지금의 이라크를 중심삼은 문명권이라든가, 또 동양에 있어서는 중국의 유교문명권과 인도문명권이 있는데, 그때를 보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4대 문화권이 연결된 시대였다 이겁니다.

그러한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적인 종교가 나왔다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이 중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역사의 흐름에 있어서 주동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라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택했다면 이스라엘이 그러한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보면 이렇게 동쪽에서 서쪽을 향하게 된다면 오른쪽에는 중국문화가 있고, 왼쪽은 인도문화가 있고 그다음 전방에는 완전히 사탄문화인 로마, 이스라엘을 지배한 로마문화가 있고, 그다음에 그 주변에는 중간과 같은 희랍문명이라든가 애급문명이 중간에 끼게 되었다 이겁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인 문화 발전의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과 인간이 이상적인 만남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이상적인 통일권을 이루어서 이상적인 만남을 성사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문화 형태가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왔는데 그것이 4대 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좌우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좌우 세계가….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가 찾아 나와 가지고 무엇을 만들어 놨느냐 하면 좌우를 만들어 놓고 그다음엔…. 지금 좌우가 세상을 요동시키고 있는데 이때에는 종교 형태라는 것은 점점점 사그라지는 입장이 벌어져 나가는 것 같다구요.

그러면 4대 종교권이 열매맺을 수 있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좌우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로마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로마를 중심한 사탄편을 볼 때도 역시 좌우가 있다는 거예요, 좌우가. 이것이 뭐냐 하면 희랍문명과 애급문명입니다. 사탄편 로마를 중심삼고 보면 그게 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도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어요. 하늘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편도. 이와 같은 현상이 좌우가 부딪치는 이런 관계 내에 예수 당시의 이스라엘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종말시대에 4대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서로 대치해 있는 거예요. 좌우를 중심삼고 이렇게 종교 배후권이 벌어져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기독교는 어느 쪽이냐? 동쪽에 있습니다. 그래, 이게 영국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좌우가 기독교 문화권에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공산주의라는 것을 볼 때, 이게 사탄편이라면 이 공산주의에도 좌우가 있다는 겁니다, 좌우가.

그래 가지고 이것이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향하는데 여기에 중국의 유교와 인도의 불교가 있는가 하면 공산세계를 중심삼고는 이것이 좌우와 마찬가지로 이슬람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싸움이 붙는 거예요. 이슬람교와 인본주의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에 대치하는 세계적 현상이 벌어져 나옵니다.

서구문명이 아시아를 찾을 때가 새로운 역사적 종말시대

자, 그러면 이 역사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아시아로 돌아가야 됩니다. 왜 아시아냐 이거예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유대나라도 아시아인데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사방을 갖춰 가지고 통일적인 종교권을 이루려던 그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세계 판도를 거쳐 가지고 아시아에 들어와서 통일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만일에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 유대인들이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중국 문명권─이것도 종교문화권이예요─과 인도문화권을 통일하고 그다음에는 희랍이라든가 이집트문명권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만 만드는 날에는 로마는 그냥 그대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희랍과 이집트는 막강한 그 아시아권 종교문화 배경에 자연히 흡수되기 때문에 자연신 태양신을 섬기는 사탄편 로마제국은 자연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인류를 하나로 엮어서 하나님과 인류가 영원히 종말을 보지 않는 이상권 실현을 계획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이 기독교가 로마로 들어가 가지고 반대의 길을 통해 지금 다시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오는 문명권이 형성되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4백 년 동안 탕감해 기독교 해방이 벌어져 가지고 교황청이, 구교가 세계를 제패한 것입니다. 4백 년 동안 지배했다는 거지요. 예수님이 올 때도 그랬잖아요? 말라기 선지자 이후 4백 년간 얼마나 이스라엘 민족이 수난을 당했느냐 이겁니다. 이건 뭐냐 하면 사탄이 4백 년을 지배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환경의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 나가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하나님이 해 나가는데 어떻게 이 수많은 종교를 하나 만들어 나갈 것이냐? 힘으로 할 것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역시 좌우가 예수님 실체와 하나됐더라면 문제가 안 돼요. 예수님 좌우는 그냥 사탄세계에 남아 있는데 실체 되시는 예수님은 영(靈)밖에 없어요, 영 밖에. 죽었다는 거예요. 몸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 어디서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잃어버렸어요, 어디서?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예수님 몸을. 이걸 남겨 놓고 영을 따라서 반대로 가는 거예요,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문명권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를 커버해야 할 것인데 사탄이한테 끌려가 가지고 로마를 통해서 자연신으로 연결되어 희랍문명을 연결시키고 애급문명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면서 여기서 교황청이 현현하여 4백 년 동안 로마의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 형태가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로마를 중심삼고…. 로마는 반도입니다. 로마는 반도라는 거예요. 로마 반도를 중심삼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반도가 이 모든 문화의 종합적 집약지가 됐느냐? 그것이 사람을 상징했다면 사람으로 말하게 되면 공기와 사람으로 볼 수 있는 거예요. 육지와 바다를 상징적으로 보게 되면 반도는 생식기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어요, 남자의 생식기를. 사람하고 공기, 이게 상대적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중해는 뭐냐 하면 여자의 음부와 딱 같이 돼 있다는 겁니다. 이 속에서 모든 문화가 시작돼요. 여기에서 생사지권이, 근대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모든 길이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로마와 이스라엘은 동서관계, 순전히 동서관계라는 겁니다. 그다음엔 희랍과 애급은 남북관계라는 거예요. 유대나라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유대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다 지중해를 중심삼고 받는 곳입니다.

그래서 로마를 중심삼고 완전히 지중해 일대가 통일됐다면 아시아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아가.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거기서 동서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동서문화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인데 통일이 벌어지지 않고 서쪽으로 해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다시 동서의 통일권을 향해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반대됨으로 말미암아 갈 길이 반도에서 섬나라로 해서 다시 미국으로 일주하는 길을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시아 시대가 와야 돼요.

그래, 아시아인이 30억 이상인데 세계적으로 5분의 3 이상이 되는 이 아시아를 소화 못 하면, 공산주의나 어떤 주의든지, 미국도 이 아시아를 소화하지 못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을 이루지 못해 가지고 두 세계,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던 것인데 세계적인 이 기독교 판도를 거쳐 가지고 전세계가 예수가 통일하겠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문화권으로 말미암아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되거들랑, 기독교문화가 통일될 수 있는 세계적인 현상이 벌어지거들랑 주님이 올 때가 되었다는 걸 알라 이겁니다. 잃어버린 걸 다 찾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찾아야 할 때가 되는 거지요. (박수)

만약 그렇게 되었다면 뭐냐? 역사시대에 이 서구문명이 아시아를 찾을 수 있는 그때가 되거들랑 새로운 역사적 종말시대가 오느니라!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인간이 찾아가는 최고의 목적은 참사랑

이렇게 볼 때 예수를 중심삼고 이 세계를 전부 다 지배하기 위해서 이 세계는 모든 선악이 투쟁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 두 세계가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자리,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가 주님이 오실 때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자, 그러면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이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할 곳이 어디냐 할 때 이건 몸뚱이를 찾아가야 됩니다. 아시아로 가야 됩니다. 찾아가는 데는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 찾지 않고는, 탕감하지 않고는 못 돌아갑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과 사탄이 반대되어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하나님이 갈 곳을 사탄이 먼저 알고 진리가 나타나기 전에 거짓 진리가 나타나 가지고 진리의 모양을 대신해서 행사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역사 발전을 거쳐온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대표 국가가 어디냐? 대표 국가가 어디냐?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건 어느 나라냐? 「미국입니다」 미합중국입니다. 이 미합중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대륙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를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아시아를 소화하기 전에 구라파 전체를 잃어버리는 겁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해 나온 모든 것을 재차 탕감하면서 아시아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요만큼 남겨 놓고, 요만큼 남겨 놓고….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씨를 한번 뿌리면 그것이 자라서 거둘 때가 온다는 거예요. 반드시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역사가 심어지 게 될 때 어떻게 시작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본래 우리 인간하고 선한 하나님하고 하나되었으면 문제는 없다구요. 거기서부터 통일이고 모든 것이 완전히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 장성 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사고가 생겼습니다. 사고가 생긴 것이 타락이다 이겁니다. 그럼 사람과 하나님과 어떻게…? 세상이 아무리 복잡하고 아무리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점령할 수 없는 자리에서 절대적인 신과 인간이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무엇 갖고 영원히 끝이 없는 그러한 이상적 세계를 출발하려고 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은 통일의 주체요, 모든 이상적인 통일적 중심이니만큼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뗄 수 없는 인연만 맺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과 어떻게 하나되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고 우리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가 태어난 근본에서부터, 나 가지고 찾아가는 목적이 뭐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스트러글(struggle;투쟁)? 「아닙니다」 오직 돈? 「아닙니다」 권력을 갖는 것?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예요? 「사랑입니다」 그래, 사랑이라는 겁니다.

여자 남자가 찾아가야 할 목적이 뭐냐? 딴 거 아닙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사랑. 이게 무슨 사랑이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T(true;참)'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참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그때에 태어나는 자녀는 참자녀가 될 것이고, 또 참자녀를 잉태할 것이고…. 부모의 자리도 참이예요. 같은 겁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참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거짓이 나와요.

그러면 인간에게 이 참사랑하고 거짓 사랑이라는 게 생겼는데 거짓 사랑이 뭐고 참사랑이 뭐냐? 거짓 사랑은 사탄하고 관계맺은 것이고, 참사랑은 하나님하고 관계맺은 것입니다. 그래, 남자도 여자도 참사랑 원해요? 「예」 참사랑? 「예」 본래는 참사랑을 원하는 게 인간이 아니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타락했다는 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인간이 찾아가는 최고의 목적은 참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하나님이 둘이예요, 혼자예요? 「혼자입니다」 하나의 하나님인데,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외롭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외롭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대체 뭘 원하느냐? 그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그래.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중심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스스로 참사랑을 갖고 있다는 것인데, 참사랑이 왜 필요해요? 레버런 문도 그 사랑을 갖고 있어요, 자기 자신이. 그러나 혼자서는 항상 그 사랑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사랑은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요렇게 되는데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었겠느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이것은 남자도 원하고 여자도 원하고 하나님─하나님은 최고의 이상의 본체니까─도…. 사탄이 가만히 보고 말이예요, '아이구, 나도 저거 한번…' 하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님이 요걸 갖기 전에 사탄이 딱 먼저 사랑이란 것은 소유하게 되면 자기가 주동적 역할을 하게 되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사탄이 '싹' 해 가지고 성숙하기 전에 자기가 먼저 침범해 버린 것입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로서 하나님이 이 땅에 착륙하려고 했는데, 아담 해와를 지어 놔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로서 착륙하려고 했는데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에 반대 되는 사탄이 먼저 착륙해 버렸다 이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서 남자 여자가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남자와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될 때는, 여기서부터 이게 하나가 될 때는 하나님은 여기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어떻게 연결하려고 했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서 있고 인간들은 바른쪽 요 중심에서 하나되어 나간다 이겁니다.

종교에서 육신을 치는 이유

왜 하나님은 버티컬(vertical;종적) 입장을 취해야 되느냐? 종적인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오직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한 선인데 무엇 중심삼고 한 선을 세우려고 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사랑은 언제나 짧은 거리입니다. 직통한다는 겁니다. 사랑의 길을 보게 된다면 반드시 가장 짧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수직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수직.

맨 처음에 애들이 여기서 태어나서 다 자랄 때 집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걸 다 알고 가 보니까, 남자가 여기서 자라 가지고 세상을 보니까, 집이 어떻고 동물이 어떻게 해서 어떻게 된다 하는 것을 알고 보니까 또 사람이라는 것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간다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 찾아가려니 다시 돌아온다 이거예요. 남자는 다 와라 와라 와라 이거예요. 여자도 다 와라 와라 와라 이겁니다. 이게 어디서 만날 것이냐? 어디서 만나겠느냐? 요렇게 될 때는 하나님도 내려온다는 거예요. '아이고, 내 사랑이 찾아오는구나! 내 사랑이 찾아와!' 하고…. 남자 여자가 둘이 가까워지는 걸 볼 때 하나님이 보고 생각 안 하시겠나요? 이거 이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여기 내려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주체니까. *하나님은 본래 주체입니다. 사랑은 그들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랑은 먼저 하나님에 속해 있습니다. 그들은 그걸 알았어요. 그래서 그걸 가린다구요. 가려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누구 중심삼고 남자…? 이렇게 안게 될 때는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오는 겁니다. 여기 와서 중간에서 하나님이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쉬─익 돈다는 거예요. 이게 돌기 시작하면 커지는 겁니다. 동서로 이렇게 있던 것이 사랑해서 만나 가지고 그냥 이게 붙나요? 도는 겁니다. 돌아요. 거 무엇 중심삼고 도느냐? 사랑은 돌아야 되는데 도는 데는 주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 참부모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같은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거 알아야 돼요. 오직 참사랑만이 모든 것을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왜? 모든 것의 목적은 사랑입니다. 이상적인 모든 피조물이 목적하는 바는 참사랑입니다. 손이 그 참사랑에 접하려고 하고 머리카락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모든 피조물이 모두 그렇습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렇게 된다면 이게 우주의 핵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핵이예요. 그 참사랑을 한번 세우기만 하면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으로 서는 거예요. 땅 위에 세워지는 기둥과 마찬가지입니다. 둘 다 이 기둥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축. 이 기둥을 타락한 인간은 이상적인 축을 갖지 못해요. 모든 것이 이와 같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달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이게 이렇게 안 된다구요. 지구도 축을 중심삼고 돌아요. 이 태양계도 그렇고, 이 우주도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자, 사람에게 축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마음이예요. 비록 타락한 세계일망정 축은 마음입니다. 그다음에는, 축이 마음이면 부체(附體)가 뭐예요? 몸입니다. 이게 싸운다구요. 타락됐기 때문에 싸운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이 마음은 종적인 완전한 주체입니다. 변치 않는 주체입니다.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완전히 통일되었을 겁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뭐냐 하면 몸뚱이예요. 이것도 본래는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각도가 틀어졌어요, 각도가. 이렇게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뭐냐 하면 이 모든 각도는, 이것은 반드시 반대 작용이…. 이게 또 하나의 플러스에 플러스….

이와 같이 생긴다구요. 몸뚱이라구요. 그러면서 이것이 종을…. 플러스 입장에서 반대 작용을 하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와 같은 입장에서. 사탄이 제일 높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높은데. 그래, 플러스 플러스니 반대하는 거지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이 플러스를 때려 버리자는 겁니다. 금식해라! 쳐라! 쳐라! 쳐부숴라! 종교 생활이 그거 아니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마이너스는 사랑을 따라야 됩니다, 사랑 사랑. 사랑이 아니면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 못 돼요. 인간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라 이겁니다. 본래 거기는 마이너스라는 겁니다, 종교. 알겠어요?

그러면 요와 같은 본연의 주인인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창조주인데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냐? 이 기성교회가 지금 뭘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을 왜 아버지라고 해?' 하면 '아버지니까 아버지라고 하지' 그래요. '구체적으로 뭐야?' 하면 대답 못 해요. 모르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라는 말에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 부자의 관계에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 아버지가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고 물어 보면 '음, 우리는 몰라' 그런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

자, 그러면 본래 어떻게 되어 있느냐? 본연의 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해돼요? 「예」 하나님이 누구예요? 나의 종적인 중심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얼마나 재미 있어요! 그다음엔 아담 해와는 누구냐? 아담 해와는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 앞에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다 이거예요.

그 종적, 횡적이 어떻게 되느냐?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종은 수직이고 횡은 수평인데 이게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직단 거리에서 만나요. 어디서 만나요? 이게 직단 거리가 제일인데…. 이게 사랑의 길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남자하고 여자하고 사랑하는 길이 어때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직단 거리여야 돼요? 「직단 거리여야 됩니다」 직단 거리입니다, 직단 거리. 그러니까 동서를 중심삼고….이 직단 거리는 틀림없이 90각도가 되는 겁니다.

왜 90각도가 돼야 되느냐? 어디서 만나느냐? 90각도, 이 포인트에서 절대적으로 만나야 됩니다. 89.999도가 되어도 안 됩니다. 여기서 만나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딴 데로 가요. 남자도 여자도 반드시 90각도가 돼야 돼요. 90각도가 안 되면 불편, 불안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히 90각도가 돼야 돼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입니다.

이렇게 된 여기서부터 아들딸이 생겨나야 됩니다. 아들딸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님의 피를 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우리 사람들은 반드시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과 같은 열매가 맺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같은 성품, 종적인 그러한 피를 이어받은 것이 우리의 마음이고, 몸적인 피를 이어받은 것이 몸뚱이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마음을 하늘로부터 수직으로 이어받고 몸은 횡으로부터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 둘이 하나되어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이게 하나 못 되었습니다.

역사 이래 지금까지 요렇게 되어서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사탄을 중심삼고, 마음은 하나의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겁니다. 이 싸움을 언제 말리느냐?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해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예요.

왜 그렇게 됐나 이거예요. 이 자리에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사탄의 사랑을 이어받았다는 겁니다, 사탄의 사랑. 각도가 다른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사탄의 사랑을 이어받았다는 겁니다. 그래, 지금 세상은 '마음이 뭐냐?' 하는 것을 몰라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하고 물어 보면 몰라요. 마음이 누구냐? 마음은 종적인 나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종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어디서 왔느냐 하면 종적인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이것은 종적인 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은 뭐냐? 횡적인 나입니다. 그럼 마음의 명령을 왜 들어야 돼요? 마음은 왜 육을 그렇게 점령해 나가야 돼요? 종적이기 때문에. 종에 맞춰야 돼요. 여기 90각도에 맞추려니까 여기에 우주 자연의 힘이 작용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양심에 어긋난 길을 가려면 '야 이놈!' 하며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자기 이상 사랑하는 데에는 사탄이 후퇴해

그래서, 우리들도 다시 참된 사랑을 찾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분입니다. 본연의 사랑에 각도를 맞춰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이것을 요와 같이 번식을 다시 해서 이 세상을 구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세상은 전부 다 사탄의 세계입니다. 이게 돌감람나무입니다. 그럼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감람나무입니다. 6천 년 동안 큰, 세계적으로 뻗은 나무를 왕창 잘라 버려라 이겁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려니까 이걸 잘라 버려야 됩니다.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에서 눈, 가지…. 거 뭐라 그러나요? 눈 하나…. 잎이 있고 나뭇가지가 있다 하면 요런 데 달린 조그마한 것, 가지에 달린 버드(bud;눈) 하나하고 이것하고 바꾸자 이겁니다. 그런데 이게 안 바꾸겠다는 겁니다.

자, 여기에 눈이 딱 있다면 요건 반드시 90각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여야 돼요, 90각도. 이 참부모의 세포를 보더라도 참된 중심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 다 있다 이겁니다. 세포가 그래요, 세포가. 그 돌감람나무가 얼마나 커요? 수천 년을…. 요게 보기에는 같아요. 보기에는 비슷해요. 그렇지만 여기는 90도가 안 되어 있어요. 찌그러져 있습니다. 요건 90도예요. 그게 다릅니다.

그래, 이걸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 눈을 하나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기독교가 가만히 보니까,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바꾸려고 하니까 야단이예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미친 자식들아! 세상에 그 귀한 것을 잘라 버리고 고거 하나와 바꾸려고 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야단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거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맨 근본을 찾아가기 때문에 세계를 버려야 되고, 나라를 버려야 되고, 씨족을 버려야 되고, 가정을 버려야 되고, 부모를 버려야 되고, 내 자신까지도 버려야 됩니다. 내 자신까지도 부정해야 돼요. 모든 종교인들이 그런 원칙을 몰라요. 그러니까 마음의 명령대로 절대 따라야 되겠느냐, 안 따라야 되겠느냐? 따라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마음이 명하는 대로 몸뚱이를 밟아서라도 행동해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이 위에 갔고 선이 이렇게 내려왔어요. (판서하심) 이게 복귀되려니 시대를 거쳐 가지고 자꾸자꾸 이렇게…. 이것이 본래 위로 가야 됩니다.

그래, 역사가 지향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라, 나라를 사랑하라, 세계를 사랑하라, 이렇게 나오지요? 세상에서도 그래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역사가 지향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랑하라는 거.

사탄은 자기 이상 사랑하는 데에서는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이상 사랑하는 데에서는 후퇴해야 돼요. 사탄이는 '나를 사랑해라. 나를 사랑해' 그럽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전부 밟고 올라서려고 말이예요 '너희들 나를 사랑해라. 너 내 발 아래 와라'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발 아래에 오라고 전부 다…. 이거 반대로 해야 돼요. 봉사해야 돼요. 사랑해야 돼요. 세계를 높여야 되고 자기를 희생시켜 가지고 전체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해야 돼요.

심은 대로 열매 맺히는 때가 끝날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진짜 통일교회 교인들이 몇 사람이나 돼요? 많은 무리들이 있는데 진정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돼요?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사탄이는 나 개인을 따라가고, 내 가정도 따라가고, 내 나라도, 내 세계도 전부 다…. 그래, 사탄이는 나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를 전부 다 포위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결론적으로 말했어요. 네 집안 식구, 네 나라, 네 친구 모두가 원수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밥 먹기 위해서, 월급 받기 위해서 목사 노릇해? 그게 부모예요? 「아닙니다」 그래,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목을 내놓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목을 걸고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게 첫째 계명입니다. 목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그래, 여러분들 목 내놓았어요? 사탄이한테 죽겠다고 대들어야 사탄이 도망가지 뭐 우리 나라 있고 우리 집 있고 우리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 하는 생각 해서는 절대 후퇴 안 해요. 다 차 버리고 너를 없애 버리고 죽겠다고 해야 도망갑니다.

저 목사 양반들도 진짜 목사인지 가짜 목사인지 한번 생각해 봐요. 진짜 목사가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진짜목사 몇 명이나 있어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물음이예요.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이와 같은 원리, 진리를 찾아냈는지 알아요? 생각만으로? 아니예요. 맞고 맞으면서 찾은 거예요, 죽음의 자리에서. 그것은 너무나도 심각한 자리에서만이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자리.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8단계, 이거 넘어가야 됩니다. 개인으로 얼마나 심각했느냐 이거예요. 개인이 얼마나…? 이걸 넘어가야 돼요, 개인을. 이걸 넘어가지 않으면 가정을 못 넘어가요. 가정을 넘어가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다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한테까지 다 갔다가, 여기까지 와 가지고 내가 돌아설 때 사탄이 못 돌아섭니다. 왜? 나는 전부 다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은 세계를 사랑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은 세계를 미워해 가지고 점령했다는 겁니다. 여기서는 사랑해 가지고 해방 했어요. 여기서부터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한 걸 알게 될 때는 사탄이 여기서 반대 못 해요. 8단계, 세계에서 길을 열어 놓는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이 혈통의 환경을 격파하고 나는 해방적인 아들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기독교에서 뭐, 믿으면 구원 얻어? 믿으면 구원 얻어? 그들이 그걸 몰라요. 거기에는 그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과학적이고 분석적인 것을 따라서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인 길입니다. 무식해 가지고 어떻게 목사 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안 돼. 잘못된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그게 분명합니다. 내가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마음은 종이고 육은 횡입니다. 우주의 공식처럼 마음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이뤄야 돼요. 이해돼요? 「예」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아무리 큰 것이라도 이 90각도입니다. 그 각도는 90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구성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이 원칙을 알고 뉴욕시를 걷게 될 때 '햐! 창도 많구만. 문도 많구만. 문이 어쩌면 전부 다 저렇게 90각도로 돼 있느냐? 그러니까 오래 가는 거다' 하게 될 겁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걸 말하는 겁니다.

이만했으면 알 거라구요.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는데 악을 심었으니, 사탄이 거짓 사랑을 심었으니 온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윤락하게 될 때는 끝날이 된 걸 알아라! 이렇게 돼요. 그런 나라가 세계에 어느 나라예요? 어느 나라가 대표적이예요? 「미국입니다」 자유세계의 선진국들이예요. 사탄의 그물에 다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에 덮인 지옥입니다. 지상지옥이예요.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다 차 버리고 다 싫다고 합니다. 본심이 그래요. 다 싫다 이거예요. 어디 가도 사랑의 만족을 못 얻으니 전부 다 외적인 마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죽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미국을 보니까,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심은 것이 열매맺히는 이 시대가 된 걸 보니 끝날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는 진리의 본체인데, 십자가를 중심삼고 볼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이렇게 뿌렸다구요. (판서하심) 요것이 뿌려졌으니 세계적으로 십자가를 중심삼고 오른편이 크게 열매맺힌 것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우익입니다. 그리고 좌익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좌익이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면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는 오른편 강도가 왼편 강도보고 '뭐야? 너는 죄를 지었지만, 이분은 그렇지 않아. 닥쳐!' 해 가지고 예수의 편이 되었지만, 여기서는 공산주의가 지금 들이치는데 우익은 이러고 맞고 있어요. 이 우익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고 들이쳐야 돼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공산당을 협조하고 하나되어 있어?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쫓아 버려야 돼요. 부정하는 이쪽도 절대 복종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박수)

참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자리

아까 거짓 사랑에 대해 얘기했는데 거짓 사랑이 전부 다…. 통일교회는 이걸 휩쓸어 버리고 사탄세계의 비법적인 사랑에 물들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청산하자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행동해서 타락했으니 통일교회는 '네 마음대로 못 해!' 하는 겁니다. 사랑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빨리 빨리 세계에…. 이제 끝날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통일교인들이 어디 가게 되면 반대하는 파가 있고 지지하는 파가 있다구요. 반드시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지파가 있으면 반대파가 반드시 있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오른편도 없어요. 왼편만 있는 걸 오른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자꾸 크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꾸 크게 만들려고 해요, 오른편을.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의 숫자는 크게 해 가지고 반대하는 미국을 쳐 갈기고 공산당을 쳐 갈기고 이제는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과 싸워서 이길 수 없는 단계에 다 왔다구요. 레버런 문은 세계와 싸워서 이기고 가야 하는데 말이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구! 집에서 편안히 살지 왜 그래? 우리 문중에 살지, 대한민국에서 살지, 아이고, 자유세계에서 살지 왜 그렇게 바쁘게 도망가려고 해?' 이러면서 전부가 반대해요. 어머니부터 아들 딸….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내가 8단계를 넘어가야 할 텐데, 자꾸 빨리빨리 가야 할 텐데 못 가게 자꾸 집으로부터 새끼들, 뭐 할 것 없이 어머니, 아버지, 친척, 나라 할 것 없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해방권이 이 8단계를 넘어서부터 벌어져요. (판서하심) 스페이스가 다르다구요. 이게 하늘이고 이게 지옥이라는 거예요. 이래서 승리의 방패, 승리의 깃발을 들지 않고는 여기에 못 들어간다 이겁니다,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여기 사탄세계 중앙부에 이렇게 돌아들어오게 될 때는 사탄이 못 따라 온다 이거예요. 6천 년 전에 쫓아 버린 부모는 어디 가서 착륙하느냐? 이것을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다시 들어오게 될 때 사탄이는 자리를 내줘야 됩니다.

이렇게 원리적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이 저렇게 나쁘게 뿌린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새로이 뿌릴 수 있는 새시대의 출발지를 찾아 돌아오는 걸 생각할 때, 반대 없는 세계에 새로운 씨를 뿌릴 수 있는 시대가 점점점 다가오는 걸 볼 때 끝날이다 이겁니다.

참부모, 참부모는 뭐냐? 아담이 참부모이고, 다음에 예수가 참부모이고, 그다음엔 제3아담, 재림주가 참부모라는 겁니다. 세번째, 이게 뭐예요? 「아담…」 아담은 참부모를 의미합니다. 이해돼요? 「예」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의 모든 핍박을 다 거쳐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 됩니다. 사탄이 모든 씨를 뿌렸어요. 그래서 아담, 참부모가 와서 모든 사탄의 씨를 잘라 버려야 돼요. 지옥을 없애 버려야 돼요. 청소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사탄이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 보니까,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 기독교 전체, 불교·유교·공산당 할 것 없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 보니까, 사탄세계가 전부 반대하는 것 보니까, 전체가 반대해서 지는 날에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자, 예수님이 세계적으로 핍박받았어요? 불교의 석가모니가, 이슬람교의 누구가, 공자가 당대에 세계적으로 핍박받았어요? 종교 지도자로서 일대에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박수)

이게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인데, (판서하심. 웃음) 이건 좌익이고 이건 우익입니다. 여기서 개인, 개인을 복귀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걸 바꿔쳐야 된다구요. 상하 좌우….

이게 개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정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위가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야 돼요. 이것이 우로 가고 이것은 좌로 가야 된다 이겁니다. 지금 전세계가 레버런 문 때문에 문제가 돼 있어요. 경제 분야에 있어서도 문제고, 정치 분야에 있어서도 문제고, 종교 분야에 있어서도 문제입니다.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야 돼. (박수)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본래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꺼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야 돼요.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이것이 내려오는 겁니다. 이것이 선이고 이것이 악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는다 이겁니다.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알겠어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이 타락함으로써 뒤집힌 것을 세계를 대표한 여기에 있어서 전부 다 바로잡아서 뒤집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한 가정이 열매맺힌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아담국가 해와국가의 2세를 돌려서 한 데로 묶어 놓게 될 때는 세상은 끝날이 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사탄세계에 끝날이 옵니다. 한 가정으로부터….

아담 해와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합해 가지고 2세들을 중심삼고 나라 나라를 묶는 때가 오게 되면 세상은 끝날이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2,500명에 해당하는 일본 2세 한국 2세가 결혼…. 그 두 나라가 반대해도 결혼한 것입니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뒤집어박는다 이겁니다. 한국은 아담국가요, 해와국가는 일본입니다. 1세는 타락했고, 2세는 완전히 교체결혼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의 모든 부모들이 반대해도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 주고 일본이 전부 다 그랬어도, 맨 처음에는 '어―!' 하고 반대하더니, 이거 해주니까 전부 다 머리 숙이는 거예요. 이 두 나라는 역사적 원수 나라예요. (박수) 이와 같이 나쁘게 된 것을 복귀하는 형태를 보게 되면, 세계적으로 거두는 것 보면, 그것 봐 가지고 끝날이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을 세계적인 면에서 레버런 문이 방어해 나온다는 거지요, 모든 것에서. 청소년 윤락도 레버런 문이 방어한다는 겁니다. 그다음엔 기독교 사상, 공산주의 사상, 이런 것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방어한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의 문화세계,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뚜렷하다 이거예요, 지상천국사상, 두익사상, 하나님주의…. (박수)

역사의 방향은 말이예요, 여기서도 개개인이 전부 다 사랑입니다, 사랑. 아무리 타락한 세계라도 사랑을 통해서 사랑의 전통을 이어 나옵니다. 사탄세계일지라도 사랑의 전통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의 역사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사랑해라, 나라를 사랑해라, 세계를 사랑해라, 이러면서 이 사탄권 내에서 사랑의 전통을 쭉 지금까지 세계까지 이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것이 올라오게 되면 여기 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에 엮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역사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살아 있다구요. 이것은 아벨의 사랑이요, 이것은 가인의 사랑입니다. 사탄세계는 가인 사랑 지역이고 이쪽은 아벨 사랑 지역입니다. 외적인 사탄세계 이 전체는 말이예요, 여기 반대하는 전체는…. 역사 발전에 있어서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건 아벨의 사랑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찾아 나오기 위해서 이렇게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 양심적인 사람, 부모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사람은 지옥 안 가요. 중간 영계에 머문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에서는 전부 다 지옥 간다 하는데 아니예요. 뭣도 모르고 그래요.

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아담국가 해와국가는 아래 여기서부터 영원한 교체 없는 이상세계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본래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이룰 수 있는 가정이 연장해 가지고 여기서 탕감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복귀를 하여….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되었을 것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비로소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원수 나라들이 말이예요…. 한국하고 일본이 역사적인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 2세를 데려다가 교체결혼한 그런 사실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이제 매년 할 거라구요, 매년. 두 나라가 원수였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들은 타락한 그런 가정이 아니라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방방곡곡에서 사는데 안 따라올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서 살고 있으면 주위에서 모두 쳐다보고 '네가 최고다. 그거 좋구만! 최고다. 우리도 따라가야 되겠구만!' 한다는 거예요. 자식들을 많이 가진 바깥 사람들도 '너 저런 레버런 문 부부를 따라가라' 그런 환경이 조성될 날이 멀지 않다구요.

지금 그것이 전세계에서 시작된다구요. 합동결혼이 문제입니다. 좋은 의미의 문제입니다. 이해돼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새로운 나라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나라 구원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럼 어떻게 통일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어 가지고 크게 발전해 나가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 안팎이 하나돼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안팎이 갈라진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여기서부터. 개인에서부터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타락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갈라진 것으로부터 가정 국가도 역시 이런 공식을 따라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요걸 어떻게 수습하느냐? 가인 아벨 법도 아니고는 안 돼요. 몸과 마음, 내적인 것 외적인 것 하나 만드는 이 길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걸 보면, 가운데를 딱 해 놓으면 요 우측이 내적이 되고 외적은 이거예요. 이 외적인 것이 사탄편이 되는 겁니다. 이러한 외적인 것이 가정적으로 커 가고 종족적으로 커 가고 민족적으로 커 가고 세계적으로 커 간다 이겁니다. 또 요런 것이 가정적으로 커 가고 종족적으로 커 가고 민족적으로 커 가고 세계적으로 커 갑니다.

아벨의 책임은 무엇인가

자, 그것이 역사적 횡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종횡을 두고 볼 때 종적으로 보면 이렇게 우가 되고 좌가 되고, 횡적으로 볼 때 상이 되고 하가 돼요. 이래서 우도 하늘편이고 상도 하늘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세상은 하늘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으로 되어 있고 지옥과 천국이…. 천국은 위로 지옥은 밑으로 갈라져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 사탄 세계의 사랑보다 커야 됩니다. 이게 크면 정복당합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사탄세계도 좌우가 있다구요. 상하가 있는 동시에 좌우가 있고 하늘세계도 상하가 있는 동시에 좌우가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연장해서 그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요게 개인 점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요거니까 요걸 중심삼고 요렇게 되고 그다음에 요거니까 요렇게 되고, 요거니까 요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원이 되는 겁니다. 요게 이렇게 맞먹고 요건 이렇게 맞먹고 요건 이렇게 맞먹고 요건 이렇게 맞먹고 또 이렇게 맞먹는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악한 세계도 여기서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요것이, 선한 패한테 가인이 흡수되어 들어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사탄편의 아벨이 뭐예요? 그건 악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아벨이 어떠냐 하면 더 악하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중심이니까 더 악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 아벨을 중심삼고 전부 다 더 정복하려고 해요. 여기도 그와 같은 것이…. 요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여기도 가인 아벨입니다. 하늘편이 아벨입니다. 여기는 치고 빼앗아 나오고, 여기는 맞고 빼앗아 나옵니다. 작전이 다르다구요.

하늘편만 생각해 보자구요. 하늘편의 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교를 중심삼은 나라, 이것이 주류나라입니다. 주류 나라가 있다구요. 종교 중의 주류가 뭐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역사가 제일 길다구요. 사랑의 내용을 내포한 그러한 종교를 중심삼은 것이 역사의 주류가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바꿔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개인기준, 가정기준, 종족기준…. 올라가는 거예요. 반드시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계속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싸워서, 이 바른쪽에 있는 것이 요것을 흡수해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또 올라가 가지고…. 이 싸움을 되풀이한다는 겁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나온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맏아들이 누가 되느냐 하면 아벨이 여기 와 있지만 장자가 돼야 돼요, 여긴 차자가 되어야 하고.

아벨의 책임이 뭐냐? 아벨 자신이 자신을 구해야 돼요. 아벨 자신을 구해야 됩니다. 자신이 해방되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이게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찾아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 역사를 이렇게 뿌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요와 같이 거두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아들을 둘 낳았는데 이 장자도 하늘편이 되고 차자도 하늘편이 되어야 하는 것이 본래의 뜻인데 이것이 갈라졌습니다. 갈라져 가지고 싸워 왔다 이겁니다. 요런 원칙이 세계적으로 하늘편도 벌어지고 사탄편도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전부 전쟁입니다. 전부 전쟁이예요. 원수가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아버지 찾아가는 데도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종류를 심었습니다. 하나는 하늘편 하나는 사탄편을 심었기 때문에 요와 같은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는 때가 되거들랑 끝날이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세계는 전쟁이 많아요. 싸움하는 것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가정에도 효자가 생겨나고 충신이 생겨나는 것은 어머니가 반드시 작용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효자를 만드는 것도 어머니 책임, 충신을 만드는 것도 어머니 책임, 성인을 만드는 것도 어머니 책임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이걸 해야 된다구요. 아버지는 없습니다. 그러한 가정이 생겨난다 하면 아버지는 그 반대로 술 먹고 그저 별의별 짓 다 하는 제일 악한 아버지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있는 소크라테스의 여편네는 악처고 공자의 여편네도 악처라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편은 사탄이가 벌써 제일…. 어머니가 그렇게 된다면 사탄편이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지배해 나온다는 겁니다. 하늘편 어머니가 기준잡고 신앙생활 하게 되면 전부 다 남편이 두드려 팼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잖아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어머니가 열심히 믿으면 아들딸은 기독교에 가고 그러면 아버지가 반대하고 그러잖아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아버지편은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는 겁니다. 아버지를 사탄이가 갖고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아버지편이나 사탄 것이나…. 세상이 사탄편이니까 어머니가 그러면 아버지가 '에이!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 날 왜 더 사랑하느냐?' 하는 거예요. 사랑 문제에 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한국이 세계적 문제가 된 이유

요와 같은 싸움, 요와 같은 정상에서 끝날에는 하늘편 어머니, 하늘편 장자, 하늘편 차자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어머니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심었기 때문에 이런 때가 두 패로 생겨나서 싸우는 때가 끝날이요 마지막 전쟁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요것은 하늘편이고 이건 사탄편입니다. 이게 상대해 가지고 싸운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심었으니까 이렇게 개인적으로 심은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혀야 돼요. 세계적인 나라가 나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 이래 이런 전쟁이 뭐냐? 제2차 세계대전이다 이겁니다. 여기는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은 하나님편입니다.

어머니 나라가 어느 나라냐? 영국입니다, 영국. 거 왜 어머니 자리냐 이거예요. 대륙이 남편이라면 바다의 섬, 섬 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언제나 대륙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언제 갈꼬? 언제 오겠노?'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게 극동이예요. (판서하심) 먼 땅 끝과 끝에 있어서, 요와 같은 나라가 영국의 반대인 아시아에서 나와야 됩니다. 이게 서양에서 나왔으면 반대되는 아시아에서 나와야 돼요. 요게 일본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장자가 누구냐? 미국입니다. 대륙으로 건너와야 된다 이겁니다. 미국 대륙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편도 대륙으로 건너가 가지고 사탄편 장자가 나와요. 요것이 독일입니다. 아들입니다. 여자가 대륙으로 건너가 가지고 미국을 취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대양을 건너가 가지고 세계 끝에 가 가지고 독일 남편과 그 장자권을 취했다 이거예요.

그 중간치가 뭐냐 하면 이태리와 불란서입니다. 하늘편은 불란서가 되고 사탄편은 이태리가 되는 겁니다. 여자를 통해서 직접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장자권입니다. 그다음에 차자는 사탄편에 서기 때문에 불란서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언제나.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차자의 자리지요, 불란서가? 요와 마찬가지로 대(對)가 되어 가지고 일·독·이(日獨伊) 3개 국가하고 영·미·불(英美佛)….

자, 보라구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벌써 사탄이 안다는 겁니다. 아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거들랑 이 문화권은 아시아로 돌아간다 하는 걸 알아요. 사탄이 안다구요. 사탄이 반대하기 위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이걸 준비한다는 겁니다.

이 일본 나라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의 제일 좋은 것을 훔쳐다가 만든 나라입니다. 이게 사탄이예요, 순전히. 신도 아마데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는 여자 신을 믿는 거예요. 영국 문화를 빼앗아 가지고…. 군대는 독일 군대, 법은 이태리 법, 로마 법,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의 우수한 나라의 모든 걸 빼다가 자기들 나라를 구성했어요.

일본이 해와국가니까 옛날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해와가 아담을 4천 년간 지배했고 4백 년간 기독교문화권을 지배했는데, 그와 같이 40년 동안 지배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나라가 있어야 돼요. 해와나라는 말이예요, 앞으로 주님이 올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나라 될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끝날에 완전히 지배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대서양을 거쳐 가지고 대륙으로 들어오는데, 일본은 뭐냐 하면 순전히 여자입니다, 여자. 자궁같이 생겼다구요. 요게 어디를 찾아 가야 되느냐 하면 반도를 거쳐서 대륙을 찾아가야 됩니다. 요것이 한반도입니다. 이태리 반도 같아요. 꼭 이태리 반도예요.

대서양문화권에 있어서 이태리에서 교황권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할 걸 못 해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갈라진 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여기에 영국이 잃어버린 것, 미국이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요와같이 반대로 들어간다구요. 여기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는 요 섬나라 일본으로 들어가고, 그 다음에 반도인 한국을 중심삼고 대륙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반도, 섬, 대륙이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와 같은 대륙이 됐으니 여기서 요렇게 해서 섬나라로…. 이게 거꾸로 돌아가니까, 이렇게 해서 돌아가니까…. 요 섬나라 이게 일본입니다. 요건 반도이고, 반도가 한국입니다. 그다음에 이래 가지고 대륙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아 대륙으로 들어가요. 반도를 통해서 대륙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딱 요렇게 돼요. 탕감복귀입니다. 실수했던 걸 찾아야 되는 거예요.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반도에서 하나되었더라면 다 끝나는 겁니다. 이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안 맞았다는 겁니다. 대서양 대신 태평양을 건너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시아의 한국이 뭐냐? 한국은 옛날 로마와 마찬가지로 대륙에 있고, 일본이 섬나라로 되어 있어요. 여기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가 통일된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갈라졌어요. 이게 돌아왔으니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한국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가 된 것입니다.

아시아를 보게 된다면 어디가 아담국가냐? 아시아로 보게 되면 한국이 반도에 있기 때문에 아담국가입니다. 로마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해와국가입니다. 중국이 천사장국가예요. 해와국가에서 보게 된다면 아담국가와 천사장국가를 점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세워 가지고 한국을 침범하게 하고 중국을 침범하게 한 것이다 이겁니다. 이 아시아권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기반으로 해서 세계를 점령하려고 싸운 것이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

누가 했느냐? 일본이 태평양에 가서 미국을 들이제겼어요. 그다음에 영국·불란서를 친 거예요. 이 싸움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이 아시아를 전부 점령하고 싱가폴에서 영국을 쫓아 버리고 베트남에서 불란서를 쫓아 버리니까, 독일 히틀러가 가만 보고 '이거 조그만 나라가 저런데, 내가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고 원수들을 쳐 버리려고 하는데…' 이러면서 '야! 일본 멋있다. 일본 조그만 나라가 저런데 우리가 일본하고 하나되면 세계를 한꺼번에 점령하겠다' 이래 가지고 이태리를 끌고 들어와서 일본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으킨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과 반기독교 문화권이 싸우는 겁니다.

아시아로 돌아오는데 아시아의 어디로 돌아올 것이냐 하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이태리 반도의 교황청에서 통일하지 못한 것을 반도를 통해서 통일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곳이 한반도라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일본이 4백 년 4천 년을 탕감하기 위해 40년 동안 지배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40년 동안 지배받는 나라가 재림주, 아담이 올 수 있는 이상의 나라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박수)

역사 발전 귀추로 보게 될 때에, 탕감복귀의 원칙을 두고 볼 때 한반도에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이론적인 근거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보라구요. 여기서 영·미·불이 합해 가지고 무슨 나라 찾아가느냐? 아담나라 찾아가요. 아버지 나라 찾아가는 겁니다. 아버지 찾아야 돼요. 아버지. 아버지 나라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아담나라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그 아담나라는 어느 나라냐? 구라파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예요. 아시아에서 옛날 로마 교황청 같은 나라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한국이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되어 가지고 요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요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의 나라를 찾아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어머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 이것이 두 쌍둥이…. 좌우를 한품에 쌍둥이같이 키우는 방법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의 기독교….

영국이라는 나라는 불란서와…. 하나는 원수의 자식입니다. 불란서는 원수라구요. 원수의 자식과 자기 자식을 둘 다 품고 한 어머니의 쌍둥이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안 나와 가지고는 복귀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반, 지상의 천국 기반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는 하나님에게로 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잃어버린 모든 것을 승리적으로 찾아 세웠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차 버리고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의 주인

그러면 2차대전 이후의 기이한 현상이 뭐냐? 역사시대에 없던 일이 벌어진다구요.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부모가 올 때가 됐으니 형제들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형제가 하나된 후에 부모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와 같은 120국가가 형제 국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유엔기구가 나와요, 유엔.

유엔이 뭐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겁니다. 미국이 잘못해서…. 미국 자체가 중심이 될 줄 안 것이, 주체가 되겠다는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장자의 입장에서 어머니와 천사장을 거느려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것을 몰랐습니다.

그때 세계는 온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된 때였어요. 하나되었다구요. 전 세계가 하나되었어요.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이예요. 미국이 이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미국이 책임졌으면 이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을 텐데 왜 오늘날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게 수수께끼입니다.

미국의 소망은 뭐냐? 미국의 소망은 재림주입니다. 재림주가 소망이예요. 영국의 소망도 불란서의 소망도, 모든 나라, 전세계의 소망은 재림주입니다.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아버지 나라. 고향이 어머니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있는데, 고향이 어머니가 태어난 곳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태어난 곳입니다.

하늘편에서 이거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한국이다 이겁니다, 한국. 한국이 그때는 없었어요. 일본에서 해방이 되려면 한국이 독립이 되어야 돼요. 독립이 되어야 돼요.

이와 같이 사탄편이나 선편인 하늘편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이 시대가 왔으니 이 시대가 끝날이다 이겁니다. 사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끝날입니다.

앞으로 이 미국이 어떻게 세계를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 거 좋다는 거예요. 상하원 제도면 된다는 거예요, 상하원 제도. 각나라 모두에게 상원을 한 자리씩 줘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지요. 지금 100명인데 120개 국가면 20명 더해서 120명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어떻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상원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겁니다. (박수)

이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여기는 말이예요, 어머니권, 장자권, 차자권이 되어 있어요. 미국이 어머니, 장자, 차자가 합해 가지고 아버지 찾아요. 아버지를 만나야 돼요.

그래, 고향 땅은 어떤 나라냐? 사탄이 제일 먼저 품은 것입니다. 빼앗아 간 거예요. 일본이 제일 먼저 한국을…. 일러전쟁, 일청전쟁이 전부 다 한국 때문에, 아시아의 풍란은 한국 때문에 일어났어요.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에 일어났어요. 재미있는 것이 한국을 일본이 원했고, 그다음엔 중국이 원했고, 소련이 원했고, 그다음엔 미국이 원했다 이겁니다, 4대 국가가. 이제 미국을 점령했지요? 아담이 안 나왔으니 그렇지 아담 나오면 이거 지배당해요.

2차대전 직후에 소련까지 합해 가지고 한국을 독립하게 해주었더라도 다 끝나는 겁니다. 오늘날 공산당은 안 나오는 겁니다. 소련 스탈린이 누구냐? 스탈린은 재림주 이상(理想)을…. 사탄편은 재림주가 세계를 제패한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이 세계 제패를 꿈꾸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의 상대 되는 한국과 문제 되어 가지고 남북을 갈라 놓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너 미국이 메시아하고 하나 못 되는 날에는 내가 세계를 지배한다 이겁니다. 사탄이 이렇게 나와요. 유물론을 중심삼고 유심론을 중심삼은 하늘편을 반대하고 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 여기까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실패한 사람들을 다시 들어 써야 되느냐, 안 써야 되느냐? 한국이 지금 수난 가운데 있지요? 그러니 전세계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이 수난 가운데 있는 한 전세계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120년간, 1868년부터 1988년까지 120년 간입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일본이 전성시대를 맞는다는 겁니다.

3왕 시대,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일본은 이것이 명치(明治) 대정(大正) 소화(昭和), 그것이 1988년까지…. 1월 6일 죽었나요? 1988년을 넘어서면서 소화는 간 거예요. 끝장이 나요, 끝장. 죽음과 동시에 한국 2세와 일본 2세를 묶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 미국도 잘못했으니 버려야 되고 영국도 버리고 불란서도 다 버려야 할 텐데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한국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세계는.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아담은 누구예요? 아담은 재림주를 의미합니다.

그러면 이런 모든 것을 누가 아느냐? 다 몰라요 한국도 모르고 일본도 모르고 다 모르고 했다구요. 이 미국도 모르고 불란서도 모르고 영국도 다 몰라요. 그거 레버런 문이 적당히 갖다 붙여 가지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말이 적당히 돼요?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예요? 세계사가 다 풀려 나가는데.

기독교문화권의 영·미·불, 어머니하고 장자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통일권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주체국인 한국, 오시는 아버지 나라를 모셔 가지고 천하의 조상으로 세워야 할 텐데 그걸 못 세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은 사탄이 지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가 되었으니, 하늘을 반대하니까 사탄의 소굴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누가 나오느냐 하면 소련의 스탈린이 나와요. 스탈린이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싸 가지고 전부 다 재림주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해요. 그래서 한국을 저들이 북쪽 남쪽으로 이렇게 가른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든 거예요? 미국이 책임자예요. 미국과 영국과 그다음에 한국을 대표한 중국이 책임 못 했어요. 소련 중심삼고 '너 여기 점령하는 것이 뭐야?' 하고 못 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국·미국 그다음에는 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에게서 제일 문제 되는 것

이걸 갈라 놓았으니 이게 사탄한테 죽게 되었는데 그때 와서 미국이 부산을 중심삼고 회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한을 복귀해 가지고…. 지금까지 소련과 뭐 미국의 정책상의 모든 문제는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라파도 아니예요. 한국에 있어요. 사탄은 알기 때문에…. 트루만 때 밀어제껴야 되는 거예요, 만주까지.

트루만은 한국 말로는 '도로 망했다'는 뜻입니다. (웃음) 아이젠하워는 휴전했어요. '와 이제 하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싸워야 할 텐데 말이예요. 이게 휴전해 버렸다구요. 아 이제 싸워라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소련 앞에 전신이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어요.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뭣이 생겨났느냐 하면 사탄 왕권 시대가 된 거예요. 김일성을 중심삼고 사탄 왕권, 사탄편 왕권이 생겨났다 이겁니다. 참부모가 이 세계에 와서 세계를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을 회복할 것을 사탄이 재림주를 앞서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낸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쫓겨났고 이 기독교문화권에서 쫓겨난 동시에 공산권에서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고아가 되었다 이겁니다. 땅 위에 한발짝도 못 딛고 벼랑에 떨어진 거라구요. 혼자 완전히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광야에 쫓겨난 겁니다. 감옥으로 처넣고 말이예요. 하나라구요. 레버런 문 혼자입니다, 혼자. 세상을 처리하는 방법은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밖에는 누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스탈린을 중심삼고 이 세계 전체가 녹아나는 거예요. 공산주의에 녹아나는 거예요. 그래, 그게 맞는 말 같아요, 선생님이 꾸며낸 말 같아요? 「맞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거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 돼요. 역사가 어떻게 움직여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 쫓겨났으니 다 잃어버렸어요.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어머니 나라로부터 장자 차자 세계, 이 미국을 중삼삼은 통일적인 하나님의 섭리가 기독교문화권인데 그걸 완전히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40년 전에 선생님이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몇 가지를 잃어 버렸느냐 하면 첫째는 한국을 잃어버렸습니다. 둘째는 미국을 잃어버렸습니다. 셋째는 영국을 잃어버렸어요. 넷째는 불란서를 잃어버렸습니다. 다섯째는 공산주의가 나왔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아담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공산주의가 지상에 나왔습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세계 기반을 다 닦았소. 이제 당신이 다 잃어버리는 거요. 반대편은 내 편이오. 세계가 내 영토요' 라고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편을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이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40년 동안 자유세계가 얼마나 피를 흘렸느냐 이겁니다.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세계사적인 개인적 비상사태, 가정적 비상사태, 국가적 비상사태, 세계적 비상사태, 하늘땅의 비상사태가 레버런 문 한 몸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박수)

세계 사람들은 2차대전 후에 미국이 전부 다 구해 줄 줄 알았는데 미국도 아닙니다. 미국도 망해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방향이 없다구요. 기독교고 뭐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 이 망하는 미국을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걸 누가 알아요? 단 하나 선생님밖에 모릅니다. 어떻게 이걸 다시…? 야곱으로부터 지금까지의 4300년간의 역사를 43년에, 선생님 일대에서 어떻게 찾느냐? 400년 일대(一代) 가지고 찾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일대 43년을 중심삼고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4300년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430년 가지고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이 일대를 걸려 가지고, 한 시대를 중심삼고 43년을 걸려 찾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걸 결정하고 나서 어떻게 해와나라를 찾아오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 되는 게 뭐냐? 어디서 어머니 나라를 찾아오고 어디서 가인 아벨 나라를 찾아오느냐? 장자 차자를 찾아오느냐 이겁니다. 그걸 찾지 않고는 아버지가 설 땅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하나님도 알고 선생님도 알아요.

그걸 누구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아버지의 땅을 못 갔기 때문에 잃어버렸지요. 그 주체가 누구예요? 그 네 나라의 중심이 뭡니까? 누구예요? 누가 복귀해야 되겠어요? 아버지 어머니 장자 차자 나라를 잃어버린 걸 누가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해야 돼요? 「챔피언이 해야 됩니다」 챔피언 누구? 아담이 해야 됩니다, 아담. 옛날에는 해와가 꺼꾸로 끌어갔지만 이제는 아담이 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 한국 나라, 남한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세계적인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차자 나라를 어디서 찾아야 하느냐? 한국이 아담나라라면 해와나라는 어디냐? 해와나라를 누가 결정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 레버런 문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일본을 해와 나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렇지 않아요? 아까 말한 섬나라.

그다음에 장자의 나라는 어디냐 하면 미국입니다. 차자 나라는 어디냐 하면 독일입니다. 이 전부가 원수입니다. 영·미·불 이건 하나 못 됩니다. 이런 어려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걸 누가 통일시켜야 되느냐?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해야 하는 수고

그러면 미국은 여기에 왜 들어갔느냐 이겁니다. 영국이 빠져 버리고 말이예요. 왜 미국이 들어갔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430년 역사를 400년에 하려고 해도…. 이스라엘은 선민입니다. 40년에 하려 해도 선민 이스라엘을 빼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민. 그게 이스라엘입니다. 제1이스라엘이 유대교고 제2이스라엘이 미국이기 때문에 선민권 기반이 없으면 하늘의 섭리를 대할 수 있는 터전이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미국을 안 찾아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왜 이래야 되느냐? 선민, 이걸 빼 버리는 날에는 제1이스라엘도 빼 버려야 되고 제2이스라엘도 빼 버려야 됩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을 빼 버리면 제3이스라엘권 기반이 없어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안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자의 자리에서 책임 못 해 잃어버린 것을, 미국이 잘못한 것을 내가 세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잘못한 걸 내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한국을 버리고 미국을 찾아와 가지고 모진 풍파를 겪으면서 복귀의 터전을 닦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다시 살려 놓기 위해서, 미국의 감옥까지 가면서도….

미국을 잃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장자국가·차자국가를 잃어버렸으니 이 미국에 아담까지 와 가지고 해와국가·천사장(장자)국가·차자국가를 전부 다 들여오게 해 이 4대국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미국이 잃어버렸으니 미국이 찾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미국과 이 모든 서구사회와 일본과 독일까지도 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방향성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본…. 아시아제국 중심삼고, 그다음에 공산당 중심삼고, 미국 중심삼고, 소련 중심삼고…. 전부 다 강국이예요. 이렇게 다 모인 거예요. 이 다섯을 찾으려고 고생한다구요.

이런 일을 하는데 지금까지 미국이 주체라고 생각하던 너희들이…. 얼마나 역사적으로 죄를 지었어? 회개해야 돼! 이걸 알아야 돼.

*'기독교문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우리 미국이 중심인데 한국 식구 일본 식구는 복잡하게 뭣하러 와?' 하고 미국 리더들이 불평을 한다구요.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남자 여자가 뭣이냐? 이 나라의 문화가 나를 반대하고 통일교회 멤버를 반대하고 동양 사람, 특히 선생님을 반대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의 나라입니다. 이 두 나라가 이다음에 어떻게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그들 부모가 품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거기에 갈 수 없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미국 책임자들이 한국과 일본 식구들을 반대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상속받아요? 아버지 나라의 정신 어머니 나라의 정신입니다. 이 두 영적인 전통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없습니다. 이해돼요? 이게 원리적인 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5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작년 대통령 선거 때 부시를 대통령으로 세웠습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이 나라에 대해 방향성을 가려 줘야 되겠기 때문에 7천 명의 기독교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가서 교육하고 수많은 상하의원을 교육해 가지고 방향성을 가려 주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왔는데 여러분들이 협조한 게 뭐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 원수의 나라에 와 가지고 감옥에까지 가면서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6개의 조직 단체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미국의 정치풍토를….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떨어졌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후원해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그런 모든 걸 닦았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한국통일'이라는 표어를 세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국통일.

그래서 여기서 한국과 일본과 독일과 미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연결해서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주권복귀…. 노대통령과 일본을…. 43년 기간까지 전부…. 노대통령도 내가 안 갔으면 대통령 못 됩니다.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가 막혀

이스라엘의 예수 시대를 볼 때 4대문화권, 중국의 유교문화, 불교문화, 회회교문화, 그리고 이건 잡도 문화권입니다. 잡도 문화권이 뭐냐하면 헬레니즘문화권입니다. 로마 같은…. 이것들은 영적으로는 예수를 만나는 것이 소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중심삼고 다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4대문화권이 다…. 한국을 일본이 필요로 하고, 중국이 필요로 하고, 미국이 필요로 하고, 소련이 필요로 합니다.

요것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이건 해와와 마찬가지이고, 이건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남자를 보게 되면 네 남자입니다. 아담까지 네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국도 원하고, 소련도 원하고, 그다음에는 미국도 원하고, 한국도 원하고, 아담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한국은 뭐예요? 한국은 아담입니다. 천사 나라들은 전부 나라가 큰데 아담나라는 빈손입니다. 전부 프로포즈하는데 일본이 어디로 시집가겠나요? 네 명의 핸섬한 남자들에게 둘러싸인 아름다운 여인과 같은 일본이. 어디로 가요? 「한국입니다」 이제는 누가 프로포즈를 먼저 하느냐 하면 아담이 먼저 합니다. 해와가 프러포즈를 먼저 해서 사랑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프러포즈를 아담이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일본이 원수가 되어 있지만 선생님이 일본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전도를 내보낸 것입니다. 밀선을 태워 보냈습니다. 프러포즈를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세들을 전부 다 결혼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번에. 2세가 아니면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있는데 2세를 완전히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이걸 빼앗아 갈 수 있어요? 미국이 이걸 빼앗아 갈 수 있어요? 못 빼앗아 갑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예」

40년 전에 딱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중국 패, 일본 패, 미국 패, 소련 패가 나와 가지고…. 지금도 한국을 중심삼고 네 패가 되어 있습니다. 중국 패, 소련 패, 미국 패, 일본 패, 4패입니다. 4대 정당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공산당을 때려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겁니다. (박수)

2차대전 후의 실수로 말미암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이제 내가 한국에 돌아가서 4년 동안 하면 전부 다 풍토가 조성됩니다. 남북이 통일되게 될 때에 여기서 비로소 4개 국가가, 일본하고 세 천사장 국가인 중국·소련·미국 나라가 수습되게 될 때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통일된 세계를 전부 다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이건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반도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옵니다. 한국이 해와를 품어서 하나 되어 가지고 천사장들이 하나 둘 셋 모두 완전히 아담과 해와에게 헌신하게 됩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면 이태리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 영국이 잘못한 것, 미국이 잘못한 것, 소련이 잘못한 것 다 탕감해 가지고 세계로 갈 때는 어떻게 되느냐? 가나안 복지, 해방권 가나안 복지가 벌어집니다. 사막이 아닙니다. 환영받으면서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돌아간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50억 인류의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국제평화고속도로라는 것이 벌어집니다. 하나의 지구촌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이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 8단계가 전부 다 막혀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걸 뚫는 일을 누가 했느냐? 아무도 모르니까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해방권이 여기서 벌어집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옛날 광야를 가던 거와 같이 다 청산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박수)

선생님은 다 탕감복귀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예수, 재림시대, 그다음에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탕감복귀했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아무리 따라간다 하더라도 역사시대에 아담하고 두번째 부모를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부모의 몸을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쳤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까지, 3시대의 부모를 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이건 3시대입니다. 선생님은 이걸 다 청산했지만 각자가 부모를 모시면서…. 부모가 세 번 다 맞았습니다. 세 번 다 부모가 맞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 부모가 세 번 맞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식들이 부모를 쳤다는 것입니다. 그런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죽인 것하고 선생님이 40평생 고생한 것을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예수, 재림시대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따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자리는 다릅니다.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입니다. 자녀의 자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모든 탕감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모든 역사를 다 통과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심한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순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변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가나안을 말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서 그걸 다 설정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다 탕감하고 한국에 돌아가 기도해 가지고 이 원칙에 의해서 모든 걸…. `사탄도 여기 침범 못 해, 이놈아! 못 내려와, 이놈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럴 때가 오기 때문에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1988년에 세계의 모든 2세들이 한국에 와서 안기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었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 전세계의 몸뚱이들이 전부 다 한국 올림픽대회에 안긴다는 것입니다. 요것을 선생님이 잡아채는 것입니다, 신애시대(神愛時代). 올림픽 때 2세 챔피언들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국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미국 아이들도 전부 다 '한국' 합니다. 소련까지도 '한국' 한다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이렇게 하나된 적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선물을 주면 레버런 문을…. 소련 선수들에게 선물을 주니까 자연히 뭐…. 소련의 일등 챔피언이 메달을 나한테 보내 주어서 내가 받았다구요. 주고 받은 것입니다. 조건이 되는 거지요. (박수)

*그래서 탕감조건…. 조건이라는 것은 존중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그만 것이라도 모든 것을 대표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조건을 좋아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기반을 갖고 우리는 앞으로 아벨 올림픽대회, 하늘나라 올림픽대회인 문화올림픽대회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올림픽대회가 끝나기 전에.

참부모의 나라에서부터 세계의 메시아가 연결돼

그런 조건을 기반에 깔고 모든 면에서 영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6백만, 650만을…. 650만이면 얼마예요? 세계의 모든 가정들 데려다가 전부 다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이때는 복잡합니다. 탕감조건으로 전환시대에 전부 다 해치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조건을 세운 1988년의 그런 외적인 기반 위에 영적으로 젊은 청년들, 2세들 잡아다가 세워 가지고 앞으로 새로운 2세 세계의 심령 영적 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게끔 묶어 가지고 선포하기 때문에 소련의 공산당 간부 아들도, 미국의 제일 양심적인 지도자의 아들들도 레버런 문을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박수) 기성축복 가정, 사탄세계의 2세, 하늘나라 2세, 이 3대를 한꺼번에 묶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 되는 부모를 중심삼고 온 세계 수많은 국가 앞에 아들딸을 전부 다 배치했으니 소생·장성·완성의 가정을 중심삼고 참소할 것을 완전히 탕감했습니다.

내가 누구예요? 「아담입니다」 아담이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 참아버지가 뭐예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어요? 「예」 어떻게? 여러분들 성주식 했지요? 「예」 그게 무슨 식이라구요? 「혈통전환식입니다」 맞습니다. 무엇을 바꿔요? 「혈통을 바꿉니다」 혈통이 뭐예요? 뿌리가 다릅니다. 원 몸통과 가지는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곁가지입니다. 네 귀퉁이가 하나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여러분 아들딸은 앞으로 같은 뿌리, 같은 줄기를 중심삼고, 같은 눈을 중심삼고 그 뿌리와 관계되는 모든 영양소권 내에 있기 때문에 열매는 하늘나라의 열매가 맺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축복받은 사람은 천국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박수)

가정이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아벨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아벨이라면 가인가정, 여러분 일족을 하나만 만들면, 둘이 하나되게 되면 여기에 어머니가 올 수 있고 아버지가 올 수 있습니다. 이 부모가 하나되어 있으니, 부모가 승리했으니 가인 아벨은 이것 중심삼고 하나되면,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의 종족만 하나 만들면 그만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예수가 원하던 것이고 재림주가 원하는 것입니다. 세계 가나안 복귀를 바라는 것이 재림시대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것, 재림시대에 모든 것을 청산지었다는 조건으로 쳐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태어난 곳으로…」 *여러분은 가인 친족을 복귀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아벨 자리에 있습니다. 아벨가정이 가인가정을 구원해야 됩니다. 가인가정이라는 것은 주위의 친족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친족들을 하나 만듦으로써 자동적으로 아버지의 국가·세계·천주적 승리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민족·국가가 하나되어서…. 그것은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든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그들을 어떻게 구원할 수 있어요? 하나 만들어서, 가인편 종족을 하나 만들어서…. 이게 마지막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제 나라의 메시아가…. 참부모는 나라에서부터 세계의 메시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일족만 하나 만들면 국가로…. 선생님이 한국을 구할 이런 기준이 되어 있고, 세계를 탕감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키고 여기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일을 한국 가 가지고…. 천주적으로,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그다음에 서울 가 가지고 승리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하고 노태우하고 하나되게 될 때는 여기에는 하나님이 임한다 이겁니다.

*중심존재를 중심삼고 서구 기독교를 연결해서 세계를 하나 만들게 되면 자동적으로 사탄은 따라서…. 아담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생겨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남한이 독립하는 때가 오게 되면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는 한국 때문에, 한국이 독립 못 됨으로 말미암아 생겨나고, 미국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미국이라든가 하는 네 개 나라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찾아서 한국과 하나되게 될 때는 공산주의는 무너지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무너지고 중공도 무너져 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하고 중공도 손잡고, 소련도 손잡으려고 하고 있다구요. 중공은 이미 선생님을 놓칠 수 없게 되었고, 소련도 이번에 언론을 통해 가지고 '아이고, 레버런 문 초청하자' 하고 야단들입니다. (박수) 내가 돈 대 가지고 미국 순방을 시켰습니다, 안내시켜 가지고.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변증법에 의한 투쟁논리의 공산주의는 평화, 조화의 원리를 적용시키면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의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 이 개인주의의 자유세계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게 문제인데 이거 간단하다구요. 위해 살라 이겁니다, 위해 살라. 위해 살라고 하는 요거 하나 가지고 다 구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느냐? 통일할 때까지 우리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거예요. (박수)

최후에 남은 종착지

그러면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뭐냐? 해결방법은 뭐냐 이겁니다. 모든 벽을 다 헐고 처방을 하는데 이와 같은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이겁니다, 종족적 메시아.

요것만 끝나면, 세계적으로 요거 하게 되면 사탄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참소조건을 제시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진다 이겁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렇게 되어 가지고 요 공식에 의해서 전부 다 나라도 하나되고, 그다음에 요것 중심삼고 세계로, 세계가 하나되게 되면 천주로, 천주가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으로, 하나님까지도 하나되게 되면 사랑으로, 사랑까지, 참사랑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혼자 못 갑니다. 혼자는 못 갑니다.

요거 하나 안 되게 되면 안 됩니다. 요거 하나 만들고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까지 가는 것입니다.

*개인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가정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종족적·민족·국가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천주적 참사랑의 대상의 자리…. 이해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 더 큰 것으로, 더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섭리과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학교에 가게 되면 친구 둘만 만들면,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그 주위의 열두 사람을 친구 만들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열두 사람을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한 클라스를 중심삼으면, 한 클라스만 만들면 한 학년을 움직이는 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요 공식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보면 세계적인 조건, 국가적인 조건 등 조건들이 있는데 이 가정이 종족과 하나만 만들게 되면 이 전부가 연결된다 이겁니다. 세계까지 전부 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탕감조건, 국가적인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세계 어디서든지 종족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요것만 만들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종족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주위 사람들이 사돈의 8촌, 김씨 백씨 할 것 없이 결혼한 사람은 다 친척입니다. 손을 들고 '레버런 문을 역사적인 참부모로 믿고, 통일교회는 세계의 본향땅으로 안내할 수 있는 교회로 믿소!' 할 때 '아멘!'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박수)

한국에 274성씨가 있는데 요것이 나눠져서 3435 갈래가 있습니다. 김씨에도 파가 많거든요. 여기에 이제 선생님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한국정부가 이제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고 국민을 계몽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교육을 시작했다 하면 다 끝난 거예요. (박수)

금년 표어가 '한국통일'인데 한국을 통일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만들었나요, 안 만들었나요? 「만들었습니다」 배후에 있는 그런 승리적 기반을 미국에 와 가지고 심는 것입니다. 이거 심기 위한 마지막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명령해 주면 좋겠나요, 안 해 주면 좋겠나요? 「해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미국식 있잖아요, 미국식? 미국식 어때요?

이제까지 명령해 준 게 뭐예요? 요것입니다. 가정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뉴욕에 있게 되면 뉴욕을…. 이것은 자기 고향을 대표한 축소판입니다. 50개 주를 대표한 50개 장소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고향에 못 돌아가고 여기 있을 때는 이곳을 고향 대신이라는 조건삼아 가지고 환경을 중심한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습니다. 어느 도시 어느 마을에서든지, 전국 어디서든지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승리적 메시아권입니다. 이걸 여러분 종족한테 보내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는다고 반대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전부 다 '우리 레버런 문, 통일교회 환영이다. 전세계에 걸쳐 기반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환영이다. 빛나는 아침 해 같은 당신 환영이오! 얼마나 놀라운가, 레버런 문의 사상!' 합니다. 그들이 그것을 압니다. 그들이 잘 보는 거예요. 머리를 단정하게 깎은 준수한 청년들이…. `통일교회에는 저렇게 훌륭한 젊은이들이 많구만! 오 멋진 축복가정들! 어느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겠구만! 놀라운 족속들이다' 합니다.

미국식으로는 천국에 못 들어가

그러니까 자기 고향의 그 반대하던 환경에서…. 선생님은 반대하는 데서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웠는데 여러분은 반대하는 여러분 일족을 못 거느리겠어요? 거 맞아요? 「예」 그것 할 수 없다, 할 수 있다? 어떤 거예요? 「할 수 있습니다」

누가 보내는 거예요? 오늘로 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이 하늘땅 앞의 이 미국에 있어서의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파송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아멘」 (박수) 그래서 결론은 뭐냐? 종말시대의 모든 복은 통일교회가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들 일어서 봐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이렇게 많은 것이 미국에 있어서 절망적인 거예요, 희망적인 거예요? 「희망적인 것입니다」 희망적인 것인데 어떤 거예요? 가만 앉아있는 게 희망적인 것이예요, 나가 싸우는 것이 희망적인 것이예요? 「나가 싸우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래요? 「예」

여러분 부모들이 키드냅(kidnap;납치, 유괴)하려고 열심히 돈을 쓰는 그 몇백 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망치기 위해서 나오게 될 때 우리는 구하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까지 끌고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여러분 형님 누나가 반대하는 거예요. 요것만 잡아채면 다 끝납니다. 간단해요. 부모하고 형님 누나입니다. 장자들입니다. 여러분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두들겨팼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내가 통일교회에 가는 것이 나쁜 일이오, 좋은 일이오?' 하고 따지라구요.

이 애들은 누구예요? 2세예요? 너희 2세야? 2세가 뭐야? 지금까지는 확실하게 몰랐지? 지금 아버님이 말하는 것을 듣고 보니 이해가 되지? 어때? 여자편에서 남자를 건드리는 것이 좋아, 나빠? 미국은 여자 나라야. 여자가 왕 같은 나라야. 마지막 주님 올 때 70년 문화권을 이어받기 위한 하늘의 2세들을 사탄이 소굴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미국이 섭리의 중심으로 서 있습니다. 모든 미국 여자들이 메시아를 환영해야 됩니다. 모든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환영하고 절대적으로 그 메시아를 모셔야 됩니다. 그런데 여왕같이 해 가지고 '아무도 나 손못 대!' 이래요. 그렇게 거만하다구요. 그런 현상이 이 나라에 만연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어디로 가고 있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1차대전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여자들에게 그런 교만을 갖도록 했습니다. 그런 것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집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그런 여자들을 남자는 안 좋아합니다. 그런 여자들은 쓸모없는 여자입니다. 어떤 남자도 그런 여자 안 좋아해요. 모든 미국 남자들이 여자를 싫어해요. 혼자 살고 싶어합니다. '우리 그런 여자 필요 없어!' 그런 상황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본래의 미국 사람들식으로 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변화해야 돼요. 밑바닥으로 내려가서 본래의 것을 청산지어야만이 천국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부터 미국 여자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싫습니다. 모든 미국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이걸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종족적 메시아로서 교회를…. 어디 갔나? 뉴욕의 박중현이! 「예」 그다음에 어디 갔나, 짐(Jim)? 짐 안 왔나? 옛날에 50개 주를 대표할 수 있는 홈처치 센터를 만들자고 그랬는데 그걸 지금까지 못 했지요? 그걸 연결해 가지고 축복가정 20명씩 중심이 되어서 뉴욕을 종족권으로 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운동을 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습니다」

내가 전부 다 지명해서 보내 주기를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합니다」 원해요?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맙다구요. 손 내려요. 여기에서 유 티 에스(UTS),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은 나오라구. 빨리 나와 보라구요. 몇 명인가? 저 아래, 딴 데 앉아 있는 사람 있으면 여자들이고 뭣이고 다 나오라고 그래. 이거 빨리빨리 나오지 뭐해? 거기 번호해 봐. 「일, 이, 삼… 이십오」 이십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공부시켰다구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랬습니다」 뭣 때문에? 유 티 에스(UTS)는 뭣 때문에 만들었나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제야말로 여러분들이 나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책임 안 하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썩어 자빠집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개인을 위해서 잘살려고 하면 벌받아

내가 여기 맨 처음에 왔을 때 미국은 망한다고, 틀림없이 망한다고 그럴 때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푸푸푸. 선생님은 뭣도 모르고 그런다' 했습니다. 지금은, 한 15년 지나 보니 어떻게 되었어요? 완전히 망하는 것이 눈앞에 다 보이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핍박을 무릅쓰고 여러분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장래에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나는 미국 사람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데서 구세주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거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내가 미국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 눈물 흘리고 고통받던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 한 사람을 이렇게 했으면 여러분들은 백 사람 천 사람을 자기 뼛골이 녹아나도록 벌어서 공부시켜 가지고 제3세 제4세를 만들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위해서 잘살려고 했다가는 벌받아요. 벌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벌받을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쫓아 보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부끄러운 자신을 모르고 얼굴을 들고 어떻게 다녀요? 빚지고 어떻게 다니느냐 말이예요. *미국 곳곳이 암흑의 자리라는 걸 알아요?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인가가 보내져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신학대학원 졸업생인 여러분들이 그 어두운 데에 가서 거기서 별처럼 빛나라 이겁니다. 자연히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따라올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런 것을 원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 한 가지만 했나요? 몇 가지 일했어요? 「여러 가지 하셨습니다」 요전에 보니까 서른일곱 개 회사를 만들고 조사해보니 40이 넘대요. 그거 누가 콘트롤했어요? *누가 그 많은 회사를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다구요. 아버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미국식은 '나는 오직 하나의 길, 한 방향만 원해' 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책임자는 '그거 너무 복잡해' 하고 말할 거예요. 아버님이 여기 온 이후로 여러 길을 닦았습니다. 왜? 여러 가지 것은 먼 곳까지 닿는 것입니다. 그렇게 움직이다 보면 곧 모든 곳에 닿게 됩니다. 그것은 땅을 구원하고…. 물고기같이 낚아채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번 걸려들면 구원입니다. 죽는 것이 아니라 구원입니다. 그게 아버님의 목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들, 전부 다 신학교 졸업해 가지고 뭐야? 공부하던 이상 어려움을 당해야 돼! 공부할 때보다 미국 구하는 것이 더 힘들어요. 쉬운 길이 아닙니다.

자, 미국 그냥 두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 38가를 쭉 한번 걸어 보라구요, 어떤가. 38가지요? 가면 몇 사람이 여러분들을 끌고 갈 거예요. 여자들이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런 거 보지요? *여러분이 보는 거예요, 본 거예요? 「봅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아버님이 가르쳐 준 걸 외쳐야 돼요. 그 여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래서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들이 바라는 것이고 아버님이 바라는 것이고 영계와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명백합니다. 어떤 변명도….

여기 딴 데 책임지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교회 책임지고 있나요? 너는 에이 에프 시(AFC) 아니야? 「뉴저지주 책임자입니다」 미호인가? 「예」 미호…. 하나만 책임지는 게 아니야. 동서남북 사방을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책임지고 있는 것이 작아요. 작으니까 두 개 세 개라도 괜찮아요.

요 사람들을 50개…. 몇 사람이예요? 50명 안 되지? 「더 있습니다」 그래, 교회 책임자들 여기 있나? 「교회 책임자들도 있습니다」 여기 말고 교회 책임자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여덟 시간 일해야 밥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덟 시간 입을 열어 말하지 않으면 통일교회 책임자 못 된다는 말 들어 봤어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 「들어 봤습니다」 그래,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행동할 거예요? 듣기만 해? 나쁜놈들!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는 동안에 미국은 내려가고 망해 가는 거예요. 누가 이 나라를 구해요?

많은 미국 사람들이 하나 하나 모여서….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모든 미국 사람들이 하나된 다음에 구원할 수 있는 길이…. 아버님이 미국에 오랫동안 머무는 게 아닙니다. 지금 떠나는 거예요. 한 걸음 한 걸음…. 왜? 아시아 사람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이 더 인간적입니다. 이제 아시아에 머무는 거예요. 누가 그들을 구해요? 누가 구해요? 선생님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내가 지금 여기서 미국을 구원할 기반을 닦는 거예요. 석사학위도 미국에서 상류급이지요? 그래, 생각 안 해봤어요? 상류급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아버님을 도와줘야 돼요. 반대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여러분들을 도와준 거예요. 지금부터는 다른 거예요. 아버님은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왜 아버님이 이렇게 얘기하느냐?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미국의 구원을 위해서. 미국을 인도하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미국이 주도권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어떻게 복귀해요? 그 사명을 하는 거예요. 구원이 있어야 그걸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나안 땅이라는 것은 나가 머무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신학교 보내 놓고 3년 동안 매일같이 다닌 거 알아요?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어서 못 갈 때는 있었지만…. '여기서 공부하는 이 학생들은 내가 3년 동안 정성들여 가지고 이 미국을 살리고 남을 수 있게 만들어야지' 그랬습니다. 어디나 마음을 놓고 놀러 다닌 거 아닙니다. 기도하고 다닌 거예요, 기도하고.

역사상 어떤 부모도 그럴 수 없다구요. 내가 최고의 전통을 세웠어요. 이와 같은 전통을 여러분에게 상속시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뭘하는 거예요? 이제 계절이 변합니다. 봄이 오는 거예요. 아버님은 봄만이 아니예요. 4계절…. 그런 태도로 해 나가는 거예요, 이 미국에서.

무니가 뭐예요? 앞으로 영계에 가서 아버님이 물어 볼 거예요,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뭘했어?' 하고. 여러분이 표준적인 공식을 상속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에게는 지금 공식적인 것이 없어요.

몇 명이야? 다시 해봐. 「일, 이, 삼… 삼십칠」 37명. 열세 명이 더 있어야겠구만. 간부 중에 여기 안 온 사람 누구야? 오늘 다 오라고 그랬는데. 여기 안 온 사람 가운데 유 티 에스(UTS) 졸업자 누구야? 누군가? 지금 이름 적으라구. 50명 채우라구. 「예」 왜 50명 채워야 하느냐? 50명을 해 가지고 모든 주를…. 50개 주에 전부 친척이 와서 산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고향 50개 주에.

이제 여러분들, 나중에 이름은 어떻게 되느냐? 워싱턴 디시(D. C.), 50개 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빼라구요. 어디 주 어디 주 대표제로 해 가지고 홈처치 조직을 강화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한 사람이 스무 명씩을…. 가정으로 말하면 열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열 가정을 합해 가지고 이제부터 하나의 홈 처치 단위를 만드는 거예요. 한 팀에, 50개 주의 한 팀에 20명씩을 만들 텐데 축복받은 가정은 열 가정이 들어가는 거고, 축복가정이 아니면 스무 사람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교회고 만약에 비즈니스 센터가 있으면 비즈니스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해양활동 기지면 오션 처치가 되고, 맥콜을 판매하는 곳이면 맥콜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뉴스월드, 저 뭔가? 뉴욕시티 트리뷴이면 뉴욕시티 트리뷴 처치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이제부터 4월…. 우리 결혼식한 때가 언제인가? 4월 11일이지요? 어머니 어디 갔어? 4월 11일까지 전부 다 내보내는 거예요. 살림살이하던 거 완전히 내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애급 떠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집에서 살면 망하는 거지요. 가나안 땅이라는 것은 나가 머무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고향으로 보내라구요.

그리고 그다음에 또 수리해야 돼요. 수리해야 되겠어요. 이제 이걸 수리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호텔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호텔 하게되면 5백 가정이 살 수 있습니다. 한 7백 가정이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 들어오는 사람은 원리 말씀 해주고 분위기를 교회 분위기화 시켜야 되겠다구요.

방이 2천 개면 두 명씩 하면 4천 명이 들어올 수 있다구요, 매일. 남자 여자 둘이 들어오면 부부가 아닌 사람은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숫총각일 때는 한 10퍼센트 디스카운트해 주는 것입니다, 숫총각일 때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한다면 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뉴욕에 그런 호텔 하나 만들어 가지고 소문이 쫙 나면 미국이 소망이 있다고 하겠나요, '아이고, 큰일났다'고 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호텔 한번 만들어 볼래요, 안 만들어 볼래요? 「만들겠습니다」 그런 호텔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

그래, 여기 살던 사람은 다 들어왔지요? 한 사람도 없이 다 찬성했다구요. 그래, 여기서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나가겠다는 사람은 손들고 앉아 있고 나가겠다는 사람은 서라구요. (웃음) 나가겠다는 사람은 내려도 괜찮아요. 나중에 안 하면 내가 방망이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약속하자구요. 안 나가게 되면 방망이로 들이 쳐 가지고 차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약속해요, 안 해요? 「약속합니다」

그러면 집들은 어떡할 것이냐? 어떡하긴 뭐 어떡해? 여러분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갖다 처박아 둬라 이거예요. 한 달쯤 처박아 두면 그동안에 집 다 만들고 한 20명, 얼마든지 전도해 가지고 다 불러댈 수 있습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많은 미국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이해하는 거예요. '당신들이 진짜 메시아, 리더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얼마나 여러분들을 환영하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활동하지 않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문제거리도 좋은 문제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문제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문제거리를 만듭니다, 모든 곳에서. 그게 메시아입니다.

아버님과 같이 어디로 가든지 문제를 일으키고…. 마을·도시·국가 어디든 '와 와 와'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게 아버님의 방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어요? 절망이예요, 희망이예요? 희망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웃는다구요. 그렇다구요.

천국은 조그마한 데서부터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계의 리더가 되는 거예요. 좋은 머리를 갖고…. 안 그래요? 나는 여러분들을 존경한다구요. 여러분들을 정말로 하늘같이 존경한다구요. 그것은 어떤 무엇이라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수준높은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래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기분은 그렇게 좋지 않구만.

이때에는 내 말대로 따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나는 자비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왜? 잘라 버리기 때문입니다.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조국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봐요. 친척들을 버리고 이 다른 길로 들어서서….

대신에 그 친척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들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게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나는 그랬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다 알겠어요? 「예」 50개 주를 추첨해 가지고, 응? 「예」

내가 전화로 '앨라배마 리더' 하고 부르면 대번에 연결돼야 되겠어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전화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든지…. 순식간에 연결돼야 돼요. 몇 초 걸리겠어요? 약속하자구요. 내가 앨라배마 리더 대라 할 때 몇 초 걸려 나오겠어요? 몇 분 걸려요? 「1분입니다」 앨라배마 리더는 1분…. 1분 안에 찾아내서 연결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어디로 와라 하게 되면 나와야 돼요. 좋을지 나쁠지 모르지요. 나와 봐야 알지. (웃음) 그렇잖아요? 선생님 한번 만나면 좋겠지요? 「예」 '어디 가고 싶어?' 물어 봐 가지고 여러분들 가고 싶은 데로 데려갈지 모르지. '가고 싶은 대로 가자' 해 가지고 중국요리 먹겠다면 '먹어라' 하면서 입을 집게로 벌려 가지고 쏘아 넣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나와서 어떤 행동을 하자) 그게 뭐야? (웃음) 「맥주입니다」 너 선원이야? 「예?」 선장이야? 「아, 아닙니다」 선원들한테만 맥주를 허락해 줄 거야. 너 선장이야? 「아닙니다」 안 돼! 그런데 왜 맥주를…? 「하나님 안에서 맥주를 좋아하고…」 하나님은 그런 맥주 안 좋아한다구! (웃음) 하나님이 나를 닮았다구. 나는 그런 맥주 안 마신다구. 앞으로는 마실지 모르지. (웃음) 그때는 모두 허락할 거야. (박수) 지금은 전쟁 중이야. 전시라구. 승리한 후에 마실 수 있다구. 알겠어? 「예」 승리자가 되어야 돼. 나는 승리자를 원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잘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기억할 거야.

여러분들 전부 다 축복가정들이지요? 축복 안 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한 식구에게) 너는 축복 안 받았어? 「깨졌습니다」 그래도 축복받았지.

그러면 지금 가정적 메시아를 배치합니다. 지금까지 혼자 전도 보냈다구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시대는 혼자 전도 보낸 시대였지만 오늘부터는 미국의 가정으로 전도 내보내는 것입니다, 개척전도. 그러니까 부처끼리 재미있게 살고, 재미있게 살면서 아들딸 가르치는데 누가 반대해요? 부처끼리 잘살고 아들딸 데리고 아주 훌륭하게 잘살면서 그러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거 보게 되면 훌륭하게 살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심플(simple;단순한)하게 살지만 아주 희망에 차고 말이예요, 눈을 보나 얼굴을 보나 구김살이 없고, 얼마나 희망적이예요?

여기 큰 궁전 같은 방에서 남자 둘이 귓속말로 속닥속닥 그렇게 얘기 하는 걸 보고 '이야, 그거 참 문학적이다. 시적이다' 그래요, 조그만 방에서 얼굴도 서로 쳐다보기 힘든 데 앉아서 남자 여자가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하는 것을 엑사이팅(exciting;자극적인, 감동적인)하고 문학적이라고 그래요? 어느 것이 시적입니까? 「부부가 속닥속닥하는 거요」 크고 넓은 궁전, 좁은 방? 「좁은 방!」 알기는 아누만. (웃음) 천국은 조그만 데서부터, 마치 여자들 자궁에서부터 애기가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좁은 데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구요. 비좁은 자리에서부터 넓게 넓게…. 그게 통일교회의 출발입니다. 첫 전통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좋은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더 많이 찾아옵니다. 찾아와서 비밀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비밀스러운 것까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스무 명 가운데서, 열 가정을 배치하는데 이 열 가정 가운데서 제일 큰 집을 센터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그것 좋아하지 않아'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다 할 모양이구만. 그럼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예」

그럼 내가 여기서 대표를 전부 다 만들어 줄까, 말까? 「여기 있는 사람은 미국에서 첫출발하기 때문에 뽑아 주시고 나머지 남는 것은…」 줄 서라구! 자, 이제 여러분이 이 사람들 뒤에 와서 서는데 여러분이 아는 사람한테 가서 서면 안 돼요. 모르는 사람 뒤에 와서 서야 돼요. 알겠어요? 아는 사람이라고 그 사람 뒤에 서면 안 돼요. 모르는 사람 찾아가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스무 명이 50개 주면 몇 명이나 되나? 천 명이 살지? 「예」 그러면 그렇게 하자! 그럼 여기서 일곱 사람 빼자구요, 일곱 사람. 교회 책임자였던 사람 손들어 봐요. 서라구요. 여자들도 괜찮아요. 센터 리더 다 해봤어요? 열다섯. 넉넉하구만. 여자들은 다 앉으라구요. 열셋. 두 사람 더…. 너 일어서 봐. 나와! 저쪽으로 가서 서라구! 저 가운데로….

앉아 있는 모든 식구들 일어서서 저 뒤로 가 서라구요. 두줄로 서요. 두 줄로 서라구요. 여긴 신학교 출신자야? 얼굴을 대고 서라구요. 자,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모르는 사람 뒤에 가서 스무 명씩 서라구요. (계속해서 인원을 배치하심)

뉴욕 사람을 살리는 책임을 져야

그러면 앞으로 축복가정 중에 참석하지 않은 가정은 빼지 말고 전부 다 참가시켜 가지고 20명씩 배치하라구요. 추첨해 가지고 50개 주 중 어디라는 걸 정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먼 데 가는 사람들이 복받을 것입니다. 버스를 타고 전차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전도하라는 거예요. 뉴욕을 50개 주 이름을 따 가지고 50개 파트로 나누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대다수가 여기 뉴욕에 살고 있을 거 아니예요? 딴 데 사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되잖아요? 대다수가 뉴욕에 살지? 될 수 있으면 멀리 가라구요. 멀리 가는 게 좋다구요. 이 뉴욕만 구하면 미국을 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뉴욕만 구하게 되면 미국은 문제없이 구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버스 속에서 사람 만나고 지하철 타도 사람 만나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때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어디서 사람 만나 전도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뉴욕 전체가 이렇게 되면 막 섞어져 가지고 버스를 타나 지하철을 타나 전부 통일교회 사람들이 요즘에 극성맞게 그런다고 그럴 거라구요. 그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무니, 문 피플(Moon people)하게 되면 부끄럽게 생각했지만 아닙니다. '무니라서 자랑스럽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그물코와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물코와 같이. 여기 뉴욕 사람들을 고기와 같이 잠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뉴요커(뉴욕 사람)만 움직이게 되면, 뉴요커만 살린다면 미국은 산다는 것입니다. 뉴요커라는 이름이 뉴요커를 살리기 위한 책임이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이제 그렇게 알고….

미스터 박! 「예 (박중현씨)」 모자라면 나중에 여기 안 온 부처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그 어머니 아버지로 맞춰서 20명씩 채우는 거야. 그러고 나서, 20명씩 차게 되면 그다음에는 교회를 누가 빨리 만드느냐 하는 문제…. 100명 200명 300명 500명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 하는 문제….

그러려면 교회도 그 주에서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40명만 되면 20명씩 갈라라 이거예요. 그렇게 자꾸 새끼 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9년 3월 19일, 세번째 맞는 안식일을 기하여 뉴요커 주변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이제 50개 주를 대표한 부분 부분을 분립시켜 놓고 여기에 축복가정들이 투입되어, 이 뉴욕 전체는 미국을 대표한 중심부이니만큼, 이 중앙에서부터 격파운동을 하여 완전히 하나로 통일교회 일색의 환경을 만들 수 있게끔 총진군할 것을 명령하였사오니, 각자의 마음에 하늘의 간곡한 마음이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참부모의 내리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뉴욕을 구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미국을 구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것을 허락하시옵소서.

이제 뉴요커에 살던 모든 사람들이 4월 12일을 중심삼고 이곳을 떠나 미국을 중심삼고 전진하는 첫 기지로서 이 뉴욕에 살고 있는 모든 1200만의 시민들을 감동시켜 아버지 품에 끌어들임으로 말미암아 이 뉴욕이 구원받을 수 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구원받을 수 있는 이런 하나의 중심지인 것을 알고, 있는 정성과 충성을 다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는 역사적인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축복받은 가정 전체를 아버지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하는 곳곳마다 하늘의 축복이 풍성하시옵기를 간절히 비오며, 영광된 승리와 더불어 그 자리에 같이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여기 축복가정들 손들어 봐요. 다 축복가정이구만. 이번에 다 배치 받았나요. 「예」 선생님이 전에 갈 적과 지금과 달라진 게 뭐가 있어요? 무엇이 달라졌어요? 「사람들이 지금은 더 책임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비밀의 문을 더 여는 것 같고 대답이 더 진지합니다」 좋아!

​재창조의 해결점이 되는 메시아

​보통 사람은 봄이 오고 여름이 오는 그 경계선을 모릅니다. 겨울과 봄이 언제 갈라지는지, 그런 것이 언제 갈라지는가를 모른다구요. 하루면 하루 중에도 열두 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이 있고, 또한 춘하추동과 같은 것이 있을 것 아니예요.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이 있고 겨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루도 그와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섭리시대라는 것이 어떻게 달라졌느냐 하면, 옛날에는 종교 전체가 싱글(single)이었어요. 남자면 남자만 통했습니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 바른쪽이면 바른쪽이라든가, 요 시대밖에 안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와서 전부 다 이 놀음 했다는 것입니다. 이 왼쪽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시대가 달라져요. 섭리적 시대가 달라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종교 지도자들은, 고차적인 종교의 지도자는 남자였습니다. 여자들은 책임자가 못 되었다 이겁니다. 여자들이 무슨 종교를 책임지든가 그렇게 안 되었다구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의 역사 시대의 이런 메시아, 개인적인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민족적인 메시아, 국가적인 메시아, 세계적인 메시아를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이예요.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 종족적 주인, 민족적 주인, 국가적 주인, 세계적 주인, 그게 메시아십이예요.

메시아란 건 완성한 남자를 일컫습니다. 그건 완전한 남자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사탄이 주인이 되어서 남자가, 주체적 플러스로서 남자가 못 되었다구요. 오리지날 플러스적 남자가 타락해서 원래의 위치에 가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예」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로 구별하는 것입니다. *모든 건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도 그렇고 식물세계도 그렇고 동물세계도 그렇습니다. 페어 시스템입니다. 둘 다 타락하여 떨어졌기 때문에 페어 시스템을 갖지 못했어요. 그래서 새로운 창조의 제도는 재창조의 길, 즉 복귀의 길인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처음에 하나님은 아담을 만드셨는데, 아담은 플러스로 만드셨습니다. 완전한 플러스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타락한 후에 이 세상은 완전한 플러스를 갖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플러스 시스템을 창조하느냐 하는 것이 재창조의 해결점입니다. 알겠어요? 「예」 새로운 창조의 시스템, 처음에는 플러스를 만들었지만 우리는 완전한 플러스 되는 사람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메시아는 완전한 플러스 되는 사람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뭘해야 되느냐? 마이너스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타락한 남자나 여자가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은 전부 불합격품이예요. 미국 대통령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어떤 왕이든 어떤 주권자이든 어떤 잘난 성인이든 전부 그러합니다. 남자 여자가….

그래서 이 세계에 이 사탄세계가 넘어짐으로 말미암아 요 플러스를, 플러스 형태의 문화 배경을 세운 터로서 여러 가지 형태…. 플러스가 여기 있다면 여기 플러스, 여기 플러스를 중심삼고 널려 나갑니다. 이걸 하나로 만들어 나오는 것입니다. 요 문화 배경의 여러 종족들을 통해서 플러스 형태를 맺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여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샤머니즘 같은 건 뭐예요? 옛날 저급한 종교들은 악신들, 평면적인 신, 즉 주체적인 신이 아니라 횡적인 신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내면세계…. 이게 샤머니즘입니다. 그래서 샤머니즘은 대개 보면 전부 다 문란해요. 남녀관계가 문란하다구요. 그건 사탄을 따르는 거라구요.

그러니 종적인 것이 위주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섬으로 말미암아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나오고, 남자 여자의 개념이 나옵니다. 그 종적인 개념이 없으니까 남자의 개념, 여자의 개념이 두루뭉수리예요. 그러니까 혼란상이 벌어집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끝날에 있어서 이것이 전부 다 프리섹스와 같이…. 그것은 순전히 사탄마귀, 악령들의 파괴주의예요. 그래 가지고 혼란상을 벌입니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예요.

동물들도 그렇잖아요? 동물들도 좋은 종자를 남겨 놓기 위해서 수놈끼리 싸워 가지고 제일 챔피언을 따라간다구요. 그게 실례화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 세계의 뭐라고 할까, 싸워 가지고 승리한 최고의 그런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표 왕이.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원리적 관점에서 본 남자와 여자

여자는 그렇게 싸우는 게 없잖아요? 그래, 누가 원인이냐 하면 남자가 원인이예요. 동물세계도 다 그래요. 여자는 남자, 아담을 통해서 태어난 거 아니예요? 아담을 본따서, 갈빗대를 취한 것은 본따서 만든 것입니다.

그런 남자인데 미국 여자들은 남자를 주관하려고 말이예요…. 아들을 주관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남편은 종적인 길을 나타냅니다. 장자는 오른쪽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유명한 부모라도 어머니의 자리는 왼쪽입니다. 그것은 종적인 것을 콘트롤할 수 없다는, 장자의 자리를 콘트롤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니예요. 이것은 본연의 원리적인 관입니다. 맞지요? 「예」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이것이 없어요. 그들은 남편과 장자를 콘트롤 합니다. 여자는 종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남편을 주관할 수 없어요. 종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장자를 주관할 수 없어요. 종적인 자리와 오른편에 연결된 후에야 여자의 자리가 출발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아이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남편과 장자를 소유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게 여자의 위치입니다.

동양의 관습에는 이 두 점이 중요합니다. 왜냐? 남편은 플러스예요. 두 점은 근원적인 점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라는 건 얘기를 못 낳으면 안 돼요, 동양에서는. 이런 것을 모르고…. 이런 사상이 되어 나오는데 그것이 다 모르고 무너져 가는 거예요. 그 무너져 가는 걸 우리가, 선생님이 세워 줘야 됩니다.

여자는 밭입니다, 밭. 씨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애기를 못 낳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고 다 그러잖아요? 그게 누구 때문이예요? 엄마 때문이예요, 아들 때문이예요? 「아이 때문입니다」 궁둥이가 크게 붙어 있는 것도 애기 낳기 위한 것이고 이것도 큰 것이 애기 때문입니다. 아기를 낳아서 길러야 여자는 하늘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야 비로소 남자가 귀한 줄을 알고. 남자를 위로 하면 아들은 아래가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 아들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왼편을 내세웁니다.

그래서 그 남자는 딸을 사랑하고, 딸을 사랑함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이렇게 돼요. 아내를 사랑하듯이 딸을 사랑하고, 아내와 딸을 사랑하듯이 아들을 사랑하고, 아내와 딸과 아들을 사랑하듯이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렇게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건 오른쪽이고 이건 왼쪽인데, 여기는 어머니고 여기는 아버지고 이건 아들이예요. 어머니가 딸을 사랑하고…. 이것이 돌아가야 이것이 돌아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보게 되면 아버지는 어머니와 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편은 어머니를 사랑하듯이 딸을 사랑하라, 아버지는 어머니와 딸을 사랑하듯이 아들을 사랑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아버지 자리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요것도 플러스고 요것도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가 애기를 못 낳으면 여기에 연결 안 되기 때문에 남편 사랑도 못 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아들 사랑도 못 받는다 이겁니다. 그러면 큰 사랑은 뭐냐 하면, 이게 하늘 사랑입니다, 하늘 사랑.

이런 입장에서 왜 둘째 번이 크냐 하면 이와 같은…. 구형을 보면 큰 플러스이기 때문이예요. 이게 중심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보게 된다면 3점, 하나, 둘, 셋, 3점의 중앙의 요 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들을 못 낳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씨가 없어요. 여기서부터, 아버지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씨를 받아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딸도 낳고 아들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살을 보태 줘요, 아버지는 뼈를 주고. 그래 가지고 주로 사람 모양이 생겨나는 게 뼈, 골격을 따라서 모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들, 장자를 못 낳으면 남편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서 그런 장자를 낳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적인 남자 여자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안 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유,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은 누구냐? 주체예요, 주체. 종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여자도 남자에게서 와야 되고, 아들딸도 아버지로부터 나와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아버지 자리는 이게 올라가는 자리예요. 이게 맞으면 된다 이거예요. 이래야 될 것 아니예요? 운동에 있어서 시작의 자리라는 것은 이 꼭대기에서, 어머니로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개념?

그렇기 때문에 이건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려와서…. 그다음에 올라가는데 여자가 어머니 자리라고 하면 어머니가 올라가는 데는 여자 가지고 못 올라가요. 아들이 있어야 돼요. 이것은 오른쪽이예요. 여자는 왼쪽이고. 이걸 올라가려면 여자들이 반드시 아들을 낳아야 돼요. 장자는 이거 올라가고….

이 아버지가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이 작업은 천지를 대표해서 종적인…. 하늘은 아버지라 하고 땅은 어머니라 했어요. 어머니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찾아가는 것이냐? 엄마 아빠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크면 클수록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아들을 생각하고 딸을 생각해요. 애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올라가면 뭘 생각하느냐 하면 우주를 생각해요, 세계를 생각하고. 그게 뭐냐 하면 아버지,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늘은 남자를 상징하고 땅은 여자를 상징해요. 여자들은 전부 다 물건 찾아가지요? 물건을 자꾸 모으지요? 땅 것, 알락달락한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스러운 냄새를 좋아하고 그래요. 그건 하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땅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뭐냐 하면, 남자는 위 것, 큰 것, 더 큰 것, 더 큰 것…. 여자들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돌아가 가지고 여기서…. 큰 것도 여기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더 클 수 있고, 여기 중심삼고 연결되는 이게 커지면 이것이 올라가 커지는 거에요. 이게 올라가 커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절개를 누가 지키느냐 하면 남자가 지켜야 돼요. 남자는 여기 올라와 가지고는, 아버지의 자리에 와 가지고는 내려가서는 안 돼요.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개를 남자가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남자들은 그렇게 안 가는 여자를 얼마든지 쳐 버리게 돼 있다구요.

여자는 정조를 끝까지 지켜야 됩니다. 한편은 지키는데 한편은 그렇지 않다면 둘이 공존할 수 없습니다. 갈라져야 돼요. 이 써클(circle)은 갈라져야 된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얼마나…. 그거 지옥 가겠나요, 천국 가겠나요? 「지옥 갑니다」 *누구의 원리를 따라야겠어요? 원리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인체의 각 기관을 봐도 원리적으로 돼 있어

눈이 짝짝이로 놀아요, 같이 놀아요? 「같이 놉니다」 그거 따로 놀지 왜 그래요? 이건 영원히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입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그래서 눈을 보면 양심이 바른지 안 바른지 알아요. 그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기 때문이예요. 보잖아요?

그다음에 요 입술로 말을 하지요? 귀로 요거 듣지요? 그다음에 코로 냄새 맡지요? 이거 전체가 눈을 중심삼고…. 눈이 있어야 됩니다. 눈이 센터 아니예요?

횡적인 것은 땅을 상징해요. 이건 하늘을 상징해요. 둘이 밸런스가 될 때 평행이 된다구요. 이건 아담을 상징합니다. 눈이 이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중심을 대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코가 맨 나중에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서양 사람은 잘 몰라요. 동양 사람은 틀림없이 요거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납작하니까. 이게 커야 나중에 잘 커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잘생겨야 되고, 입이 잘생겨야 되고, 코가 잘생겨야 돼요. 눈이 너무 넓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눈이 이걸 중심삼고 삼각형이 되어야 돼요. 입하고 삼각형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는 이렇게 위가 높고, 사람은 이렇게…. 예술적이예요. 코가 이렇게 넓다는 거예요. 눈은 이렇게 놓고 입하고 맞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가 이 외관으로 보면 흉하잖아요? 넓은 거 이거…. 이게 넓은데 말이예요, 코까지 넓어 보라구요. 코가 이렇게 넓으면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작지만 균형을 취한다 이겁니다. (웃음) 이것이 있기 때문에 밸런스를 취해 주는 거예요. 머리가 가리고 있기 때문에 커버되는 거예요. 머리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웃음) 이게 전부 다 커버를 해 가지고….

웃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이 빵점이냐 아니냐를 알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입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입이 큰 사람은 말이 많아요. 여자를 척 보면 입을 크게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입술이 가는 사람은 말이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입이 크고 입술이 가늘면 이건 언제나 문제입니다. (웃음) 그 성격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조화가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코가 없어 가지고 말하는 걸 눈이 내려다본다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요? 왜 이렇게 하나님이 만들었느냐? 말할 때 입이 움직이는 걸 눈이 보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얼마나 번거로워요? 그 박자를 맞추겠어요? 그걸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쓱…. (웃음) 보게 되면 여길 보거든요. 가까우니까 여길 보거든요. 이게 가만히 있기 때문에 그렇지, 이게 여기 있어 보라구요. 얼마나 바쁘겠나요? (웃음) 괜히 코가 이렇게 중간에 생긴 게 아니예요. 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 났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 귀가 말이예요, 귀가 잘생겨야 된다구요. 귀가 위에도 크고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내려와야 돼요. 이렇게 생긴 사람은 어렸을 때 고생을 안 한다구요. 땅에 대해서, 땅과 가깝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긴 사람은 어릴 때 고생을 안 해요. 그런 걸 쓱 봐야 돼요. 천지운세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귀가 이런 귀가 있지요? 이런 사람은 생각을 많이 하지만 실천이 적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귀가 잘생겨야 됩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약한 동물들은 귀가 커요. 행동을 많이 하다가는 잡아 먹혀요. 모든 것을 조심하고 행동을 적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얼 하면 좋으냐? 예술가가 되면 좋아요. 손재간이 있든가 빨리 뛰든가 한다구요. 사슴이 잘 뛰지요? 그건 뒷다리가 크다구요. 귀가 크니까 뒷다리도 크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해 가지고 생명 구조도 한다구요. 이 밸런스를 취해 가지고 전부 다 거기에 맞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흑인들은 코가 이렇게 넓고 이렇게 생겼지요? 그것은 기후 때문이예요. 공기가 그냥 들어가더라도 폐의 온도와 맞기 때문에 길 필요가 없다구요. 거리가 짧다구요. 온도를 올려 줄 필요가 없다구요. 온도가 차이가 나면 기침이 나오잖아요? 더우니까 언제나 이게 짧아서 그냥 폐에 들어가도 아무 이상 없다구요. 그래서 이 길이가 짧다구요. 그 반면에 백인들은 이것이 좁고 길어요. 그러니까 인종차별을 할 수가 없다구요. 모두 자연의 이치에 화합할 수 있게끔 된 것입니다.

백인들은 사냥을 많이 해요. 사람을 많이 죽였습니다, 백인문화는. 짐승들 잡아먹잖아요? 피를 많이 먹는 사람들이예요. 북극에 사니 그렇지 않아요? 그 백인문화는 사람을 많이 죽였다구요.

흑인문화는 뭐예요? 흑인문화가 뭐예요? 뭐라고 해야 되겠나요? 흑인들은 대개 열매를 많이 따먹잖아요? 대개 짐승들의 색깔을 보면 하얀 짐승들이 없거든요. 갈색을 띠고 있지요. 왜? 갈색이냐? 땅 색깔이 갈색이지요? 그래서 보호색이예요. 갈색은 검은 것과 빨리 통한다구요. 갈색이 흰 걸 찾아가야 되겠나요, 검은 걸 찾아가야 되겠나요? 그래서 극을 만들려니까 갈색 땅을 통해서 저 극으로 내려가니까 이 흑인들, 열대지방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가 검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햇빛에 많이 그을려서. 그렇잖아요?

햇빛 많이 받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백인이 뭐예요? 햇빛을 많이 받는 거예요, 덜 받는 거예요? 「덜 받는 거요」 반대라구요, 반대. 그래, 누가 건강해요? 비례적으로 건강하기는 누가 건강하냐 이겁니다. 「백인」 백인이예요, 흑인이예요? 「흑인」

그렇기 때문에 요즘 백인하고 흑인을 보게 된다면, 같은 생활 조건에서 같이 살게 된다면 백인들이 흑인을 못 당해요, 힘에 있어서. 미국의 운동선수들이 블랙 맨(black man;흑인)이 많아요, 화이트 맨(white man;백인)이 많아요? 그리고 동물들이 북쪽에 많이 살아요, 열대지방에 많이 살아요? 「열대지방」 왜? 어째서? 운동하는 데, 24시간 운동하는 데 자유예요. 거리낌이 없어요. 자유롭다구요.

덥게 될 때는 말이예요, 모든 세포도 전부 다 큰다구요. 그거 보면 재미있지요? 「예」 흑인들을 보게 되면 잘 뛰는 거예요. 왜 잘 뛰느냐? 열대지방에서 운동을 많이 했다 이거예요. 항상 운동을 많이 한다 이거예요.

동서남북 춘하추동에 맞추어 살아야

동물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빠릅니다. 왜 빠르냐? 운동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원숭이 같은 것도 북극에 살아요, 열대지방에 살아요? 「열대지방」 그러니까 흑인들은 원숭이와 가까운 사람이예요. 그렇다구요. 궁둥이가 나오고…. 궁둥이가 나온 사람 어디 있어요? 아시아 사람 중에는 궁둥이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뛰는 걸 볼 때 이렇게 뛰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 궁둥이….

흑인들은 열매를 따먹는 것도 보면 동물들과 가깝다 이거예요. 백인들은 무얼 따먹어요? 동물을 잡아먹고, 그렇지 않으면 껍데기가 있는 열매를 먹는 거예요. 너트(nut;견과), 너트 색깔은 대개가 하얗습니다. 그것은 기름이 많습니다, 기름. 백인이 왜 하야냐? 너트를 많이 먹기 때문이예요. 기름이 너트 칼라(nut color;견과 색)예요. 그걸 많이 먹기 때문에 얼굴이 하얘진다 이겁니다.

흑인들은 그냥 껍데기까지 먹는다구요. 그리고 씨를 먹지 않거든요. 그렇잖아요? 남부 지방에는 과일이 많아요. 그런데 너트 같은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기름진 것이 말이예요. 그 자연을 보면 어떤 사람이 살 것인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 지방에 사는 동물들은 그 지방에 사는 식물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무얼 먹고 살아요? 농사 지어 가지고 먹고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트렁크(trunk;줄기)와 같이 생겼어요. 서양 사람처럼 이렇게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동양 사람을 보면 남자들이 이 뿌리하고 가지라면 나무통처럼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동양 사람을 보게 되면 이 아래가 크지 않아요. 다리가 길지 않다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뿌리가 길지 않다는 거예요. 몸통이 길다구요.안 그래요? 그렇게 볼 때, 국제결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문명인들이기 때문에 기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춘하추동, 기후를 극복하여 사회에 맞추는 거지요, 인공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봄하고 가을을 좋아합니다. 봄과 가을은 언제나 상대적이예요. 제일 요건이 비슷하면서 상대적인 권이 봄하고 가을이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후가 북쪽 한대지방도 싫고 남쪽 더운 데도 싫다 이거예요. 온대지방을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의 모든 문명은 온대권문명입니다. 봄과 가을의 권내에 모든 문명국이 다 있다구요, 미국이나 영국이나 전부 다.

그러면 사람들이 왜 봄을 좋아하고 가을을 좋아하느냐? 봄에는 꽃이 피고, 가을에는 거두는 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남북은 어때요? 남북은 축과 같습니다. 이것은 뼈다귀입니다. 종(縱)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보면 소련하고 남극하고 열대의 생활이 같은 그런 때가 되면 끝날이 옵니다. 소련도 경제적으로 파탄이 벌어지잖아요? 동서로 번창하게 되면 남북은 축소되는 것입니다. 결국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남북이 못 살아 주기 때문에 동서가 잘사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것이 뭐냐 하면, 축과, 이 남북과 동서의 길이가 딱 같아야 됩니다. 그래서 원형, 구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이게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가 문제이고, 남북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화합해야

그래서 서양문명이 동양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게 출발이 어디냐? 동양이 먼저냐, 서양이 먼저냐? 「동양입니다」 동양은 뭐냐 하면, 동쪽은 주는 것입니다. 동양은 주는 곳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문명은 동양에서 서양으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문화의 출발은 동양에서 성립됐는데, 지금 세계를 지도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정신문명이 아니예요. 물질문명이예요. 물질문명은 과학문명이거든요? 이것이 서양에서 시작해 가지고…. 물질문명은 귀납적 문명입니다. 물질문명은 전부 다 분석해 가지고 찾아들어갑니다. 동양문명은 연역적 문명이예요. 하나의 원인을 중심삼고 입력해 가지고 거기서 분석해 나와요.

이게 언제 하나되겠느냐? 이 물질문명은 발전해 오면서 하나님을 부정해 나왔어요. 그러니까 남자밖에 안 보이고 여자밖에 안 보여요. 세포만 보게 되어 있다구요. 그 이상이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의 이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인격이 없다는 거지요. 분석적 인격관은 있지만 종합적인, 전체적인 이상적인 인격관은 형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연역적인 것은 절대 신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원칙이 있어 가지고 원칙을 바라보기 때문에 언제나 신을 옹호하는 거예요.

자, 이 선은 유물론으로 가는 거고, 이 선은 유심론으로 가요. 이런 투쟁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기서 사람이 무엇을 좋아해야 되겠느냐? 물질을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되겠느냐, 정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야 되겠느냐? 「정신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돼요? 정신만 있어 가지고 되겠느냐? 「아닙니다」 정신은 중심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이렇게 돼 있다면 뼈와 마찬가지예요. 정신은 뼈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이 뼈에 따라서….

사람도 이 뼈에 따라서 이 모양도 달라져야 돼요. 손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어 있나요? 뼈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이예요. 이게 왜 이렇게 금들이 생겼어요? 전부 다 뼈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살은 상하더라도 언제나 보급돼요. 뼈는? 「아닙니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정신만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은 정신이 있으면, 뼈가 있으면 살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동서양 딱 갈라 가지고 '한쪽에서는 뼈만 남아라, 하나는 쳐라' 하는 거예요. 이걸 없애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교라는 게 나와 가지고 정신문명, 신을 중심삼고 정신 중심삼고 물질을 버려라 이거예요. 왜? 여기 사탄이 있기 때문입니다. 쳐 버려라 이겁니다.

그래, 그걸 쳐 버리면, 그 가지를 쳐 버리면 큰일나는 거거든요. 그걸 전부 다 쳐 버리게 하면서 기독교, 종교문화권을 통해서 소화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전세계적으로 종교를 잘 믿으면 물질을 버리라고 그래요. 몸을 버리라고, 물질을 버리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물질문명이 극도에 달하게 되면 아시아문명을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싸워요. 싸운다는 것은 뭐냐 하면 절반 절반 나눠 갖기 위한 것입니다. 싸움하고 난 다음에는 화합해야 됩니다. 휴전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내가 왼발이 들어가면 오른발이 나오고…. 그래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물질문명도 싸우다가 지치고 종교문명도 싸우다가 지칩니다. 그래서 이것이 둘이 합해 가지고 망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하나되든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를 보게 된다면 동양문명이 종교를 유지해 나가려면 물질을 전부 다 던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던져 버리는 것을 사탄이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종교가 던져 버리게 하나님이 했으니 만큼 이 던져 버리는 물건들을 기독교문화가 전부 주워 가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잘사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해서 서양으로 갔기 때문에 기독교가 서양으로 가 가지고 몸뚱이를 재창조해 가지고 정신문명을 갖춰 나오는 데는 아시아 시대를 통해 갖춰야 되니 지중해시대로부터 대서양시대로, 다시 이 미국을 중심삼고 태평양시대로 돌아갑니다. 그래, 기독교가 세계의 복을 다 받았다구요. 그런데 이걸 콘트롤을 못 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라 한 거예요. 여기 요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이 나온 것입니다.

물질문명권과 정신문명권이 화합하려면

지금까지 종교는 물질을 버리라고 했다구요. 그런데 물질을 환영해 가지고, 물질과 더불어 합해 가지고 종교적 개념을 세워 나온 것은 통일교회가 역사 이래 처음인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기독교문화 배경을 중심삼아 정신문명을 중심삼은 아시아 종교를 포괄해서 소화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와서 정신문명권인 아시아권을 통합하고 물질문명권인 서양권을 통합하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념을 갖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 이론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사업을 하고 그러는 것 처음 봤지요? 물질에 있어서 세계적 첨단까지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물질의 톱(top;꼭대기)에 올라오고 정신, 종교의 톱에 올라오고…. 톱에 올라올 때는 이게 다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서 물질문명권인 서양문명권에 있는 남자 여자들은 정신문명을 완전히 환영해야 되겠고, 또 정신문명권은 물질문명권을 완전히 환영해야 됩니다. 완전 환영은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이냐? 문화배경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뼛골을 중심삼고 화합을 해야 돼요. 그래서 동서가 화합하는 결혼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건 뼈와 살을 하나로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서양 남자들이 아시아 여자, 아시아 여자들은 서양 남자를 얻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서구 사람들이 전부 다 아시아로 가지요? 무엇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시켜야 될 텐데, 이런 놀음은 통일교회밖에 못 시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동서 문화의 격차…. 이런 걸 알아야 돼요. 뼈가 사는 생리하고 살이 사는 것이 달라요.

자, 그러면 이번에는 말이예요, 서구 사람들은 물질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종교생활을 제일 모범적으로 해야 되고, 또 그다음에는 뼈와 같은 것은 물질세계를 연결시켜야 되니 물질적으로 전부 다 잘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여기서 만났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서양은 동양을 위해 주어야 됩니다. 물질을 줘야 됩니다. 정신은 동양에서 서양에 줘야 되고.

그러려면 이제는 서양이 물질을 버려야 돼요. 그러려면 서양에서 물질을 부정시키는 종교운동이 벌어져야 되고, 또 아시아에서 물질을 긍정시키는 종교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한국의 통일교회는 물질에도, 정신적으로 전부 핍박받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게 될 때 서양이 한국을 잘살게 만들어 주고, 한국의 종교는 서양을 정신적으로 평준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이 평준화시키지 못해요. 정신이 평준화시킵니다. 그걸 어디서부터 하느냐? 한국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한국이 요 12년 동안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시장에 나가 보니 한국 제품들이 많더구만. 랏츠 오브 코리언 굿즈(lots of korean goods;많은 한국 상품)인데, 랏츠 오브 코리언 스피릿(lots of korean spirit;많은 한국 정신)으로 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게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동쪽은 위로 가고, 서쪽은 이렇게 내려가는 것입니다.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남쪽이 서쪽으로 옴으로 말미암아 동쪽이 위로 올라가고…. 이것이 교류가 됨으로써 동서남북에 있어서 물질적 균형을 취해서 하나의 가정과 같이 하나의 가정생활을 시작해요.

지금은 수확의 때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네 아들이 열두 아들로 퍼져 가지고 이 세계를 점령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때는 그 원인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이 모든 인류들이 열두 지파로 갈라졌던 것이 한 집안에서 사랑으로 싸움없이 평화스럽게 사는 그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오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본연의 노정입니다. 수확할때 그런 과정을 거칩니다. 지금은 수확의 때입니다. 서구문명, 동양문명이 모두 수확의 때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자리잡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가 사랑으로써 한 가정 형태를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그렇기 때문에 동쪽은 3면을 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쪽을 대해야 되고, 그다음엔 서쪽을 대해야 되고, 북쪽을 대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위기대 4계절을 중심삼고 열두 달을 통해서…. 사람도 열두 타입이 있잖아요? 돼지 띠니 무슨 띠니 해 가지고…. 그래서 이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끝날에 열두 지파의 씨들을, 열두 지파의 뿌린 씨와 같은 것을 거두어 가지고 한 집에 살아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수확의 때에 있어서의 중심가정은 열매입니다. 창고에 집어넣는 거와 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어떤 사람이 올것이냐? 열두 지파를 소화할 수 있는, 그걸 다 마음 맞출 수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 가정의 혈족과 앞으로 결혼해서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예수님도 열두 제자와 마음 맞추려다가 하나 못 되고 죽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수건에다 물을 적셔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는 종의 놀음을 하고 그런 것입니다. 무슨 놀음을 하든지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는 아버지 거고, 어머니는 어때요? 열두 지파를 이쪽으로 통해서도 오케이, 이쪽으로 통해서도 오케이, 이래야 어머니 아버지가 오케이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오케이해야 하늘이 오케이한다는 거예요.

*이번에는 부모의 자리, 처음에 부모로부터 시작해서 두 자녀, 이렇게 되면 하나의 원을 만들어요. 두 자녀가 이와 같이 양쪽으로 해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그것이 본연의 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종말시대에, 종말은 처음과 연결된다는 뜻입니다. 본래 열두 종족, 예수 때의 열두 제자와 같은 열두 종족이 전세계에 확산되어서 지금은 50억 인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크더라도 수확의 열매, 열두 열매예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그걸 수확해서 창고에 쌓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이상적인 고향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이것이….

그래서 사랑으로 하나되어야만 천주의 완성이 있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 열두 사람 마무리짓고…. 열두 제자의 6배가 72문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84명을 합해 가지고…. 요것은 열두 사람을 반드시 전도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맞춰야 돼요. 이걸 자기 고향에서, 자기 나라에서 맞춤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6배, 사탄수인 6배를 한 그 세계와 뜻을 맞출 수 있어야만 이 가운데 들어가서 종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종족으로 벌어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왜 6배를 하느냐? 사탄수예요. *6수는 잃어버린 수입니다. 이것은 잃어버린 6수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는 축복받은 가정 84가정이 어디 가더라도 다 환영해야지, 배척받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하게 된다면 예수님이 계신 곳, 하나님이 계신 곳에 갈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왜 84가정을 전도하라고 하느냐? 일년에 열두 명씩이면 7년이면 84명이예요. 요걸 찾자는 것입니다. 요 6수를 찾은 후에 7수를 찾아 와야 돼요. 그러면 1, 2, 3, 4, 5, 6, 7, 8, 9, 10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7년 공생활(公生活)을 해야 돼요. 공생활하는 것은 재창조예요. 여러분 주장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7년 동안은. 7년 기간에는 전부 다….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게 된 것도 기원 후70년 때예요. 70년 이상 못 가는 것입니다.

7수를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7수 못 넘게 되면, 7수를 못 찾게 되면 7천 년을 못 넘어갑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7수를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7수를 찾으면 70년을 찾고, 70년을 찾으면 700년을 찾고, 700년을 찾으면 7,000년을 찾는 것입니다. 7천 년 넘어가는 것도 역사적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서 7년에 다 넘는 것입니다. 70년을 여기서, 옛날 시대를 70년에 넘어가려니 어디 결혼생활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결혼할 수 없었다 이겁니다. 그러나 지금 때는 7년 기간에 7천 년, 7백 년을, 70년을 단축시킬 수 있는 탕감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 와서야 결혼이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7년노정을 통과하라

*여러분은 7년노정 하면 '아! 7년노정을 어떻게 가?' 하겠지만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걸 알아야 돼요. 7년노정이 왜 나오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영계에 가면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런 개념을 아는 사람 외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책임자들은 어때? 7년노정이 뭔지 알았어?

그 7년노정에 뭘해야 되느냐? 사탄한테 이기고 물질을 찾아와야 돼요. 이래 가지고 물질을 찾아 가지고 자기를 창조하려면…. 내 몸뚱이가 사탄의 물건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나를 다시 찾는, 창조하기 위한 하늘편 물건을 찾는 놀음의 기간이 3년 반입니다. 이걸 찾고는 그다음에 나를 찾아와야 돼요.

나를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사탄이가 갖고 있어요. 그 사탄세계에 나가 가지고 나를 찾아와야 돼요. 이 둘을 찾아와 가지고 비로소 하늘편 사람으로, 하늘 사람으로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편 물건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재창조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세계시대에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핍박을 받고 거기에서 정수를 빼 가지고 와서 하늘 앞에 대해서 나를 조건으로 벗어나게 해 가지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사탄을 점령하는 거예요.

이 3년간 뭐냐 하면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 세 사람하고 열두 사람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세 천사장, 잃어버렸던 야곱의 열두 아들, 알겠지요? 그래서 예수의 세 제자, 열두 제자와 같은 사람을 찾아와야 돼요. 그런 기반을 회복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올라갈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7년노정이란 말 알겠어요? 「예」

그래, 사탄한테 이겼어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사탄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어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사탄을 이기지 못해요. 그러니 고생을 하라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 거지,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와야 돼요. 종적으로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서자, 직계자녀,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이렇게 8단계예요. 또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이것도 8단계예요. 그러니까 종적으로 8단계고, 횡적으로 8단계입니다. 거 사실이라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여러분이 아무리 성공했다 하더라도 이 원리적인 코스를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잘 알아야 돼요. 잘 안다고 하더라도 그게 전부가 아니예요. 하나님도 생각을 하고 그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성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적 과정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종의 종이 되어 봤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을 꽃팔이 싫어하고 내려가는 것 싫어하잖아요? 천대를 받으면서 돈벌어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완전히 백 퍼센트 내야 돼요. 그리고 교회에서 주는 걸로 먹고 써야 돼요. 그 돈에서 떼어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선생님이 처음 하는 말이예요. 도서관에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동양사상·서양사상을 가지고 이걸 풀어요? 「아닙니다」 하나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사탄하고 선생님하고 셋이서만 아는 것입니다. 그걸 조종하는 건 선생님이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그래, 서양 사람들은 집을 팔아 가지고 동양의 가난한 사람과 결혼해서 살아야 됩니다. 서양의 박사들이 아시아의 농민들, 제일 못사는 사람들하고 결혼해서 살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꼴레미에, 동양이 간 다음에 서양이 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꼴레미를 따라가야지요.

그래, 안 따라가 보라구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안 따라가면 그렇게 비참하게 되어 가지고 따라간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7년 가야 할 것을 7백 년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걸 안다구요.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입니다. (웃음) 그래서 하나님이 택하여 쓰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역사의 가장 빠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하나님과 사탄과 나밖에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결혼해야

그래서 동서남북의, 동서의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를 이러한 원칙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열두 수를 중심삼고 열두 형제를 선생님이 데리고 살고 있습니다. 이 이스트 가든에 열두 사람 형의 많은 사람을 인종차별을 안 하고 데리고 있잖아요? 흑인도 데리고 있고, 백인도 데리고 있고, 아시아인도 데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살아요. 말을 안 해요. 하루종일 얘기해도, 하루종일 욕을 해도 끝나지 않을 텐데 내가 참는다구요.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내가 자꾸 내려가요. 그러면 나를 따라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3년 4년만 지나면 그다음에는 습관화가 되어 가지고 '아이고 여기서 떠나고 싶지 않다. 언제나 선생님 모시고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됩니다.

그래, 이스트 가든에 와 살면서 나한테 누구 불려와 기합 받고 그런 사람 없다구요. 그럴 사람이 있는 데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기에 있는데도 없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기에 있는데도 없는 것같이 사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사는 거지요. 벌주어야 할 텐데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면 제일 무서운 사람이면서도 제일 좋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이예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지도하고 사랑으로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 '이스트 가든이 얼마나 답답한지, 말도 못 하고 죽겠구만' 할지 모르지만, 정말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여기 자그마치 세 나라 사람, 백인하고 흑인하고 황인종, 세 가정이 결혼해야 돼요. 3대가, 둘이 결혼해서 더 위해 주고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국진이 결혼한 것도 36가정이 아니고 72가정도 아니고 124가정도 아니고 430가정에서 해준 것입니다. 국진이 결혼한 것이 말이예요, 430가정에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아니라 430가정에서 해줬다는 것입니다.

이제 조금 더 나아가면 아시아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하고 교체했으니까 이제는 아시아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막 섞을 것입니다. 그래, 미국하고 원수의 나라가 어디예요? 「소련」 아니, 과거의 사실로 볼 때? 「독일, 일본」 미국 사람은 독일 사람 아니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동서를 잡아야 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여러분의 3대권 내에 열두 족속이 전부 다 한 울타리에 살 텐데, 무슨 말을 쓸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한국어요」 (웃으심) 영국 할아버지, 독일 아버지, 그다음에 손자는 일본 손자, 이렇게 3대면 어느 말을 쓰겠나요? (웃음) 응? 「한국어」 앞으로 어떻게 할 테예요? 얼마나 문제가 되겠어요? 앞으로 살아가는 데 혈통관계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문제입니다. 그래, 도서관을 열두 개 만들면 되지 않겠어요? (웃음) 그거 이상적이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로 화합해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그건 선생님밖에 못 합니다. 아버지가 뭐예요? 본연의 선조예요. 그렇잖아요? 「예」 그래서 한국 말을 배우라는 거예요. 안 배우면 여러분에게서는 불행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늘편 아담 국가인 한국의 입장

여러분이 지금 생활하고 있지만, 한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씩 번식해서 10대만 되면 억대가 되는 것입니다. 몇억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에 가 가지고 무엇을 모델로 할 거예요? 동쪽 가지예요? 서쪽 가지예요, 남쪽 가지예요, 북쪽 가지예요? 어떤 게 전통이예요? 어떤 걸 모델로 할 거예요? 중심 가지가 어떤 겁니까? 중심 가지하고 중심 뿌리, 이것이 나와야 돼요. 그걸 중심삼고 표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본연의 조상, 그다음에 본래에 본래에 속한 세대….

중심 가지가 순이예요, 순. 안그래요? 그 중심 가지가 뭐냐 하면 직계예요, 직계. 그래서 전부 다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우리한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데, 그건 레버런 문식이지 뭐' 하겠지만, 아니예요. 그건 레버런 문식이 아닙니다. 원리적인 방식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누가, 어느 나라 사람이 참부모가 되겠어요? 「코리아」 왜 코리아예요? 요전에 그 얘기 들었지요? 세계적인 탕감시대에 있어서 사탄편 해와국가에 40년간 지배받는 나라가 재림주가 오시는 나라입니다. 사탄이 알고 하늘이 주도할 수 있는 아담나라를 먼저 취해 가지고 지배 하려고 하는 그런 결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서는 나라가 재림주가 오시는 나라입니다. 부모가 오시는 나라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보게 된다면 남북이 갈라진 것은 공산세계와 민주주의가 갈라진 것인데, 종적으로 갈라진 게 한국의 남북이예요. 종적 기준은 아버지와 아들, 부자의 관계예요. 그다음 독일을 중심삼고 동서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 둘만 하나 만들면, 둘만 90각도가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편 최고의 세계를 대표한 것이 독일이예요. 독일이 제일…. 그렇잖아요? 아담국가였다구요. 또 여기서 전부 다 하늘편의 아담 국가예요. 두 아담국가였기 때문에 그것을 둘로 나누니 둘로 또 갈라지는 것입니다. 소련 패하고 민주세계 패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건 하늘편 아담국가, 이건 사탄편 아담국가입니다. 이게(하늘편 아담) 뭐냐 하면 이것이 한국이예요. 사탄편 아담이 어디냐 하면 이것이 독일이예요. 독일이라구요. 이건 동서예요. 하늘편 아담이 이걸 점령해야 됩니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건(남한) 여기에, 서독과 연결되고, 이건(북한) 여기(동독)에 연결돼요. 동서로 연결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둘만, 남북이 하나되면 동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북에서는 거짓 아버지,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저쪽은 아버지가 아니거든요. 아들 자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에 없던 세습, 뭐라고 하나요? 자기 계를 잇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횡적 공산주의의 통일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다 거기에….

선생님이 독일에 가 가지고 손댄 것이 뭐냐? 기계문명이예요. 과학기술의 첨단국이 독일이거든요? 그걸 점령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12년간. 10년 이상 반대했어요. 12년이 돼요. 이제는 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다…. 그런 때가 오니까 중공도 '아이고!', 소련도 레버런 문하고 어떻게 가까워질까 그럽니다.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 언론인 대회에서 하나되는 형태가 벌어졌는데 그렇게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서 이번에 소련에서도 공산당 선거를 2부제로 하지 않았어요?

때가 가인 아벨이 같이 협조하면서 환영하는데, 이것은 벌써…. 이제 아벨이 장자 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소련이 벌써 그렇게 돼요. 장자권 복귀의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이 장자권이 복귀되고 있습니다. 사탄편인 소련이 하늘편인 장자권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소련은 사탄편을 상징합니다. 그 사탄이 지금 아벨의 자리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의의

그래, 우리 때가 얼마나 가까왔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바꿔요. 아까 말한 그 체인징 타임(changing time)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남자면 남자 책임자가 다 했지만, 이제는 아니예요. 가정이 책임져야 돼요.

그 가정이 뭐냐? 예수가 재림했으니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예수의 재림이상을 갖출 수 있는 가정기반을 통해 가지고 종족이 연결되고 나라가 연결되지 않고는 천국이 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예수님이 이루지 못했던 이상의 가정기준을 이루어 가지고 배치하는 때인데, 그것이 가정적 메시아의 파송이라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잃어버렸던 가정을 찾는 그 기반 이상을 여러분들은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앞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메시아도 반대받는다구요. 가정적 메시아로서 어디에 보내느냐 하면 자기의 혈족, 자기의 친족이 있는 데로 보내는 것입니다.

*나는 항상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로 탕감의 노정을 걷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나와 같은 그런 탕감노정을 걷지 않아도 됩니다. 알겠어요? 「예」 나는 이제 여러분을 예수의 입장과 같은 종족적 메시아로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결혼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기반 위에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가정·종족이 하나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항상 모든 것이 하늘에 연결되는 탕감노정을 걸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못 했어요. 어떻게 그 모든 탕감노정과 연결될 수 있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노정을 통과하지 못했잖아요?

그렇더라도 내가 여러분을 축복해 줬어요. 축복이란 것은 예수보다 나은 입장을 뜻합니다. 축복가정들, 알겠어요? 축복받은 여러분을 사탄이는 참소를 못 해요. 남자 여자 모두 참소할 수 없어요. 왜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통과하지 못했잖아요? 나는 이미 지나왔어요. 승리적 노정을 자녀들에게 상속시켜 줄 수 있어요. 국가를 넘어서 승리의 노정을 여러분에게 상속시켜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메시아라는 것은…. 그런 기반 위에 선 메시아는 가정을…. 그건 여러분의 가정과 친척이 하나되는 곳에서는 여러분이 리더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내 입장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모든 것을 연결해요.

그것을 바라보면 사탄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어떤 차원에서도 참소할 수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최종적인 관점입니다. 절대로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뭣인가? 해방? 「해방」 해방의 경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번에 이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책임자가 혼자가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자입니다. 그래서 20명씩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아담 해와 20년 수를 대신합니다. 그것이 소생·장성·완성, 전체 역사를 대표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배만, 40만 되면 기반이 닦아져요. 남자들 20명하고 여자들 20명 해야 40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쌍이 소생·장성 10수에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단계로 보면 열 단계입니다. 그래서 20명씩, 40수를 확대…. 4수는 동서남북이거든요? 이걸 확대시켜 나가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 관념을 갖지 말라

그래 빨리 종족을 복귀한 사람들은 이제부터는 하늘 나라에 모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렇고, 전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지도자로 넘어갈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라는 관념, 일본이라는 관념 그런 건 다 집어치워야 됩니다. 그건 접붙이기 전, 여자로 말하면 시집가기 전 얘기예요.

*접붙인 후에는 같은 뿌리, 같은 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결혼한 후에는 여자는 뿌리가 없어져요. 남자가 뿌리예요. 여자는 밭과 같아요. 씨가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편과 사랑으로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어요. 남편의 뿌리가 아내의 뿌리이고, 남편의 가지가 아내의 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오직 하나…. 축복을 받고 나야, 결혼을 하고 나야 한 뿌리가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독일 사람은 결혼해 가지고 독일 사람 주장할래요? 시집 오면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말을 배워야지요. 못 하면 쫓겨납니다. 못 하면 천대받고 이래 가지고….

만일에 이 접붙이는 데 하나 안 되겠다 하면 이건 열매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환시대예요, 전환시대. 남자가 해서 여자까지도…. 지금까지는 남자가 가야 하나되는 이게…. 개인 남자, 가정 남자 아벨 복귀예요. 이래 가지고 다 해 가지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여기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거 사탄입니다. 이것도 하나 만들고 이것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위도 하나되고 아래로도…. 이게 사탄이거든요? 이걸 하나 만들고, 이걸 하나 만들고 이래 가지고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권은 선생님 중심삼고 사탄이 침범 안 해요. 사탄이 침범할 아무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있어서. 그러니까 여기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속한 가정들이 많은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서…. 반대로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커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개인을…. 반대라구요, 반대. 이게 반대예요. 그래서 여기서 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반대로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 이것이 가정기준이면 가정기준, 종족기준이면 종족기준 전부 다 맞춰야 된다 이겁니다. 이건 하늘과 땅입니다. 이건 종족이고 이건 횡적입니다. 이거 둘 다 통일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종족을 걸고 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가면서 망하게 된 것이 뭣 때문이냐 하면, 종족끼리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세계적으로 보면, 열두 지파가, 열둘에서 36으로, 360으로 됐어요. 거기에 전부 다 흡수되어야 돼요. 그게 반대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으로만 다 하면 되는 거지요. 세계적으로 보면, 이 미국 2억 4천만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나요? 이게 종족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2억 4천만 형제가 있게 된다면 소련보다 더 많고, 기독교인보다 더 많아지고 세계가 하나되어 전부 다 하나된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이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전환점)가 되어 가지고 가정적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위에도 다 방어했고 여러분도 이제 가정에서 환영하는 입장이 되니까 가인 아벨이 환영하는 자리, 아벨이, 선생님이 장자권을 복귀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가게 되면 사탄이 전부 다 후퇴하게 되는 것입니다.

백인은 황인과 결혼해야

사상적으로 봐도 통일교회 사상은 우수하고, 국가적으로 보더라도 통일교회의 앞으로의 나라는 우수하고, 통일교회 종족·가정·개인이 우수하다 이겁니다. 한국 민족이 우수한 민족입니다.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소련에서도 한국인이 문제고, 중국에서도 한국인이 문제고, 미국에서도 한국인이 문제예요, 지금 보면.

뉴욕을 보라구요. 뉴욕에 10년, 15년 전에 8만, 10만밖에 안 되던 것이 100만이 되어 가지고, 뉴욕의 스트리트 이름이 뭐든가, 거기에 한국 사람이 참 많이 왔더구만! 뉴욕을 점령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때 13만이었어요. 한국 말로 간판을 써 붙인 게 점점 많아지지요? 일본 말 보다도 한국 말로 쓴 것이 점점 많아진다 이겁니다. 그게 문제예요. 남미도 그래요, 남미도. (웃음)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흑인들이 한국 사람을 몰아내자고 하잖아요? 총으로…. 그거 문제예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요. 외적으로는 초대 사람들이 그랬고, 정신적으로는 레버런 문이 들어올 적부터 그걸 점령해 가요. 점령하는데 그 꽁무니를 보면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낯선 길이예요. 누가 그런 종류의 가지를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런 새로운 길을 만들었어요.

그래, 맨 나중에는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느냐? 여자로서는 말이예요, 젖 먹일 때 노랑둥이 젖 먹이고, 흰둥이 젖 먹이고, 검둥이 젖 먹이는 거예요. 이게 복귀시대의 이상적인 여자예요.

여러분, 백인이 아니고 황인종과 결혼해도, 유전 법칙에 의해서 백인하고 결혼 안 해도 흰둥이가 나옵니다. 결혼 안 해도 혈통적으로 유전 법칙에 의해서 백인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을 흑인 아니면 황인종하고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백인은 백인과 결혼하지 않고 다른 인종과 결혼해도 자동적으로 유전성에 의해서 백인이 태어난다구요. 알겠어요? 가끔 백인 어린이가 태어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사람들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구만. (웃음) 백인하고 혹인하고 하더라도 그 아들딸이 나오는 데는 백인도 나온다 이거예요. 다른 종족끼리, 황인종하고 백인하고 하더라도, 백인은 백인하고 안 살더라도 백인이 나온다 그 말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백인들은 백인하고 결혼 안 해도 된다 그 말이예요.

그래 놓으면 말이예요, 백인하고 혹인하고 사는 걸 앞으로 백인들이 흉볼 수 없다는 거예요. 흑인 흉보다가 자기 아들딸이 흑인이 나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멀지 않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 안 돼요.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흑인이나 황인이나 백인이나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게 좋아요,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게 좋아요? 「아버님이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결과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두어 대(代)만 참아라 이겁니다. 여러분 지금 젊어서 결혼하지만, 7, 80대가 되면 그런 거 많이 볼 거라. 아시아인하고 서양 사람이 하게 되면 전부 다 서양 사람 닮아요.

종교단체가 하라는 대로 결혼하는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우리는 달라요.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포섭해야 할 이런 길을 가야 될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 사명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십을 상속받으려면

그런 걸 알라구요. 여러분 지금 때는,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권을 행사하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십(messiahship;메시아 자격)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세계적 메시아십을 상속받지 못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이 메시아십 하나만 상속받으면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부모가 한 모든 것을 여러분 시대에서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받습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은 뭐냐? 예수가 살아 가지고, 죽지 않고 결혼해 가지고 이스라엘 족속을 구하면 되겠다 하는 그 자리만 나가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예수님을 탕감해야 돼요. 예수님의 잘못을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어서 죽었어요. 그것이 되게 되면, 세계적인 메시아는 선생님이 책임했기 때문에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선생님은 재림사상을 가졌으니, 예수 대신한 재림사상을 가졌으니 예수님적 이스라엘권을 대신한 재림사상을 여러분이 인계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과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간 싸워서 이긴 것을 대신한 자리에 서는 것이다 이겁니다. 코즈믹 레벨(cosmic level;우주적인 기준), 그것을 여러분이 상속받습니다. 예수님의 실패와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을 탕감해야 되고, 선생님의 십자가의 길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야곱이 간 길은 이스라엘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요,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길이요,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인들이 가야 할 길이요, 선생님이 간 길은 통일교인들이 가야 할 길이예요.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여러분의 그 권은 뭐냐? 예수,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시대의 책임만 하면 그다음에는 내가 여러분에게 인계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기는 앞에 가린 반대가 없다구요. 타락하지 않고 자연히 나라를 이루거나 자연히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한꺼번에 갖다….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는데 한꺼번에 다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 우주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메시아십만 연결되면 전부 다 탕감될 수 있게끔 선생님이 이제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중심삼고 올라가니 여러분의 종족이 올라가고…. 선생님은 이 우주적 센터고, *선생님은 우주적인 종족의 중심자리에 있고, 여러분은 종족적인 중심의 자리에 있어요. 알겠어요? 「예」 종족적 센터가 횡적으로 90각도로 연결되면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위 아래를 침범할 수 없어요. 왜냐?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기 때문이예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과 한 혈통으로, 선생님과 혈통이 연결되어서 여러분도 뿌리에 이와 같이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높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높은 자리에서는 사탄이 선생님을 반대할 수 없습니다. 결코 반대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이해돼요? 「예」 선생님은 그 높은 자리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선생님의 종적인 라인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내려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은 타락 전의 아담과 아벨의 자리….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천사장과 같고, 여러분은 아담 때의, 정확하게 아벨의 자리입니다. 천사장인 여러분의 조상들과 하나되고, 부모와 하나되고, 친족과 하나되고…. 천사장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가 확장되어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여기 있고, 아담과 해와가 여기에 있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천사장이 아담과 해와를 전적으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환경을 만들어서 승리하게 되면 사탄은 거기에 있을 수 없어요. 자유예요, 자유. 그래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쳐다보고…. 조상들이 여러분의 친족들에게 협조하는 거예요. 수많은 조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을 연결하기 위해서 전적으로 협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유로운 환경이예요.

원래 사탄은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은 원래, 사탄은 원래 아담 해와를 도와주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게 원리관이예요. 지금 이 자리가 아담 해와의 자리예요. 아담과 해와 앞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에 의한 축복, 참부모에 의해서…. 참부모는 종적이예요. 종적인 선을 따라서 자유롭게 오르내리는 것입니다. 이 길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내려오고, 여러분 후손들이 올라가요. 자유롭게 이렇게 되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가나안을 복귀하자

여러분이 여러분의 친족과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내려가고자 한다면 마음대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그래서 천천히 영계가 지금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정세가 변하는 거예요.

소련을 보라구요. 자유세계와 같이….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회주의는 소유권 개념이 달라요. 사회주의에서는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요. 민주세계에서는 개인에게 있습니다. 달라요.

지금 미국이 사회주의로 접근해 가고 있어요. 변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소련도 미국에 가까이하고 미국도 소련에…. 이 2세들은 선생님편이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2세들은 선생님편입니다.

미국은 세(稅)가 반입니다. 세를 90퍼센트, 재산세를 전부 다…. 이거 사회주의와 마찬가지지 별거 있어요? 그러니 미국의 2세들이 미국 사람들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선생이고 미국 지도자고 믿을 수 없다구요, 전부 다.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세계도 믿을 수 없어요. 전부 다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유린하고, 오빠가 누이동생을 유린한 그런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동물과 같이 생각한다구요. 선생이 제자를 유린해 버리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부모 못 믿고, 할아버지 못 믿고, 오빠 못 믿고, 선생 못 믿으면 다지 뭐. 어디 가서 안식할 곳이 있어요? 떠돌이예요.

그래서 찾는 것입니다. 먼저 마음이 싫어요. 그러니까 그 아버지 대신 좋아하고, 오빠 대신 좋아하고, 선생 대신 좋아할 수 있는 하늘이 찾아왔기 때문에 거기에서 격리시키기 위한 준비를 시켜 가지고…. 이게 전부 다 구원섭리를 촉진시키기 위한 준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옳은 할아버지가 되고, 옳은 아버지가 되고, 옳은 오빠가 되고, 옳은 누나가 되고, 옳은 누이동생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옳게 가르쳐야 돼요. 그걸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항상 준비하고 있어 가지고 우리들을 즉시 심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되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개인 책임자가 아닌 가정,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지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은 다 이제 고향에 돌아가라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과 하나되지 못하면,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앞으로 하늘나라에 입적을 못 해요.

하늘나라를 가정이 들어가지 개인이 들어가나요? 가정의 중심을 따라가면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 지상에 천국이 왔다 그 말이라구요. 지상천국을, 아담 해와가 가정을 잘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찾는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가정으로부터 이제 가정을 이루어서 종족·국가·세계·우주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모든 것을…. 반대하지 않아요. 하나님까지도 우리를 보호합니다. 알겠어요? 「예」 어떻게 사탄이 우리에게 대항하겠어요? 안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그래야 천국 간다는 것을 알고….

축복을 받았으면 그날부터…. 축복가정은 여러분들끼리 사는 게 아니예요. 그러면 다 망해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으로 가나안을 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안 해 가지고는 국가 세계로 연결시킬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옛날 이스라엘에서는 가나안 7족과 싸웠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다 닦았기 때문에 싸움 안 해요.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그 환영받는 데서는 문제없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때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바른쪽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 우익이 공산세계와 교류될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공산세계가 우익과 교류되고…. 그 교류가 시작되잖아요? 알겠어요? 그거 왜 그러느냐?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세워서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냥은 안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는 완전히 하나되었어요. '영계의 모든 사람 내려와라, 전부 다 축복해 줄 테니까' 하면 120개 국가의 모든 선한 선조들은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선한 후손들에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앞으로는 마피아였던 사람들도 자기도 모르게 하늘의 계시를 받고 하늘로 돌아오는 거예요. 내려온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야 하나될 것 아니예요?

사탄까지도 이제는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이지요? 알겠어요? 이 지구상에 깜짝 놀랄 일이 벌어져요. 지금은 바뀌어지는 때입니다.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그만합시다.

여러분들 언제든지 새달 첫날에는 집회를 해서 모여야 돼요.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어때요? 복을 받으려면 열심히 해야지요, 야곱과 같이. 잠자고 있는 식구들 여러분들이 깨우고 그래야지….

자, 그만하고 자라구요.

​어떻게 하는 것이 잘사는 것인가

​잘살아 보자 하게 되면 대번에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 한 여자가 있습니다. 한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가 '나 잘살아 보자' 하고 자기 중심삼고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다이아몬드를 전부 다 자기에게 갖다 놓고 말이예요, 돈 있다면 전부 다 자기에게 갖다 놓고, 미남자는 전부 다 자기에게 갖다 놓고, 세상을 전부 다 자기 발 아래에 밟고 이렇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게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그래, 여자라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하나님이 있다 하면 하나님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살고 싶겠나요, 하나님 발 아래에 가서 살고 싶겠나요? 어때요?

못생긴 여인하고 잘생긴 여인이 있다 할 때, 못생긴 여인과 잘생긴 여인이 잘살아 보자 하게 된다면 못생긴 여인이 화장을 잘하겠나요, 잘생긴 여인이 화장을 잘하겠나요? 「잘생긴 여인이 잘합니다」 (웃음) 여기 여자들, 대답해 봐요. 「잘생긴 여자입니다」 「못생긴 여자입니다」 어때요? 이거 정하자구요. (웃음)

미인이 더 잘한다지만,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미인은 화장을 싹 여기만 해도 되지만, 추녀는 여기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균형이 잡혀질 게 아니예요? 그런데 반대가 되기 쉽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게 잘사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공기를 볼 때 공기가 잘사나요, 못사나요? 공기가 잘살아요, 못살아요? 「잘삽니다」 그래, 어떤 것이 잘사는 거예요? 공기 가운데 여기 밑창에 구멍이 뻥 뚫어졌다 하면 말이예요, 저 위의 공기와 아래 공기가 있어서 '아이고, 난 이렇게 위의 공기한테 눌려서 못 살겠어' 하면서 불평이 대단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눌려 살았기 때문에 나는 구덩이에는 안 들어가. 저 위의 녀석이 다 들어가라' 이런 논조가 생겨난다구요.

공기가 그래요? 「아닙니다」 구멍만 생기면 서로 들어가겠다고 해요. 서로 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기르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공기이고 그다음에 하나는 물입니다. 물과 공기는 절대적으로 모든 생명을 길러낼 수 있는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물을 보라구요, 물. 물이 흘러가는데 주류로 흘러가는 게 좋아요, 가장자리로 흘러가는 게 좋아요? 「주류로 흘러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류로 가려면 맨 밑창으로 가야 되는데, 얼마나 부딪쳐요? 흐르는 세월 따라 그저 부딪치고 부딪치고 얼마나 힘들어요? 그 주류가 사람 몸뚱이 같으면 얼마나 허물이 많겠나요? 어이구, 손이 구부러지고 뭐 어떻고 야단일 거라구요. 그 물이 말하기를 '아이고, 나는 푸르게 하면 좋고, 위로 흐르면 좋겠다' 할 거예요. 그렇다면 어떤 게 좋겠어요?

깊은 데 흘러가던 물이 있으면 그 물이 '아이고, 나 나중에 갈래.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당신이 가라' 그래요? 그냥 그대로, 구덩이가 있으면 구덩이 균형을 메워 놓고, 수평을 만들어 놓고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물이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빈 데나 어디나 조금만 금이 있어도 그저…. 또 틈바구니를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모세관 현상 때문에. 어디든지 구멍 뚫어져 있으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 이거 물은 내려가는 것이고 떨어지는 것인데 또 올라갈 줄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란 것이 생명을 길러낼 수 있어요.

생명이란 것은 복잡한 거예요. 물보고 물어 보면 '세상에 제일 좋은 것도 내가 차지하고, 세상에 제일 나쁜 것도 내가 차지했다' 그럴 것입니다. 더러운 것을 물에다 씻나요, 뭣에다 씻나요? 「물에다요」 그 물이 더러운 것 씻는 걸 좋아할까요? '나 더러운 것 좋아해' 그래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 그런 나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증발되어 가지고 구름이 돼서 세계를 떠돌 수 있는 것입니다. 여행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공중의 깊은 데도 잘 찾아다니고, 세계를 어디든, 산을 넘고 들을 지나고 대양을 건너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야, 이놈의 구름아! 너 왜 그래?' 그렇게 주먹질하고 싶어요? '그래야지' 해야 돼요.

사람들은 높은 산 꼭대기를 좋아서 올라가고 하지만 말이예요, 동물이라든가 산에 있는 모든 잎들은 깊은 골짜기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곤충도, 새도 전부 다 둥지를 거기 깊숙한 골짜기에 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골짜기는 냄새도 나는 거예요. 산에서 제일 나쁜 것은 거기 다 모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냄새가 나기 때문에 그 골짝 가까운 데는 큰 나무들이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거름삼아 가지고. 거 그래요? 「예」

몸 마음이 살고 싶어하는 삶

세상 이치가, 전부 다 그 상대적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조화를 이루는데 있어서 좋다 하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마음 갖고 있지요, 마음? 마음 갖고 있어요? 「예」 그 마음이 어디 가 살려고 그래요? 마음이 어디 가 살려고 그래요? 마음 따라가 보라구요, 어디 가 살려고 하나. 「참부모님한테…」 뭐 이놈들! 서양 녀석들 간사하게 발라맞출 줄 알아요? (웃음) 마음이 어디 가 살려고 그러느냐? 나한테서 살려고 해요, 나라 가운데서 살려고 해요, 우주 가운데 가서 살려고 해요? 어디예요? 「우주 가운데서요」 우주 가운데서 살려고 해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맞아요?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을 시험해서 가르쳐 주려고 해요. 사실이예요? 「예」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마음보고 '너 어디에 가 살고 싶어?' 하면 '어디 살고 싶긴? 레버런 문 마음 가운데 천년 만년 살고 싶지' 하는 게 아닙니다. 이놈의 마음은 궁전에 가서 살려고 하고 말이예요, 높은 데, 제일 좋은 데 가서 살려고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 되겠나요? 상대적인 몸뚱이가 있어요, 몸뚱이가. 몸뚱이는 땅에서 살려고 해요, 땅에서. 올라가지 않고 자기 둥지, 여기서만 살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마음이 말이예요, 몸뚱이 떠나서 혼자 살아야 되겠나요, 몸뚱이하고 같이 살아야 되겠나요? (웃음)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사다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다리를 놔야 돼요. 몸뚱이는 뭐 그렇게 고달픈 것 싫어하거든. 그렇지 않아요?

자, 여러분, 내가 마음이 좋아한다고 미국 사람 앞에 전부 다 백 불씩 나눠 줬다고 합시다. 천 불, 1억 불씩 다 나눠 줬다 하더라도 그 나눠 주는 것이 끝나면 말이예요, 마음이 '아이 좋다! 됐다!' 하겠어요? 안그래요. '야, 이 녀석아! 또 해라. 또 해! 남미에도 하고, 아시아에도 하고, 흑인에게도 하고 전부 다 해라. 그다음에 영계가 있으면 영계까지 해라. 해라! 해라!' 그런다는 거예요. 마음은 또 그런 생각 있잖아요? 거 어떡할 테예요? 어느 게 잘사는 거예요? '영원히 줄 수 있는 입장이면 영원히 줘라' 그런 게 잘사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잘사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고달파요? (웃음) 그러니까 몸뚱이가 달려 가지고 그렇게 가지 못하게, 그렇게 주지 못하게 브레이크를 걸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그 모든 것이 혼자만으로는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안팎으로 되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 이치는 안팎으로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로서의 잘사는 삶

남자하고 여자하고 얼마나 달라요? 어떻게 다르냐 하면 여자는 움푹 들어가고, 남자는 불뚝 나왔다 이겁니다. 얼마나 달라요? (통역에게) 불룩이 인덴트(indent)야? 「이렇게 들어간 게 인덴트입니다」 나온 것은? 프로트루드(protrud)? (웃음) 그거 얼마나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자니 여자하고만 살겠다', '난 남자니 남자하고만 살겠다. 여자 없이 살겠다' 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 여자들이 웃게 될 때 '헤헤헤헤헤' (높은 음에서 낮은 음으로 낮춰 가며) 이렇게 웃어요, '헤헤헤헤헤' (낮은 음에서 높은 음으로 올려 가며) 이렇게 웃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여자는 웃게 되면 '헤헤헤헤헤, 남자는 '허허허허허'…. (웃음) 거 얼마나…. 그렇게 웃는 것도 여자는 내려가요. '난 움푹하다' 이거예요. 남자는 '난 불룩하다' 그러고 말이예요.

그래, 나온 건 남자인데 '남자만 뺀질하게 잘살아 봐라' 그러면 기분좋아요? '여자는 여자끼리 잘살아 봐라' 그러면 좋아요? 「아닙니다」 아, 미인들인데? 미인, 미인…. 또 남자들도 제일 미남자들, 미남자들…. (웃음) 미스터 유니버스, 그 얼마나 좋아요? 자, 미스터 유니버스들끼리 둘이 사는 게 좋은 거예요, 미스터 유니버스하고 미스 어글리(miss ugly;추녀) 유니버스 하고 사는 게 좋아요? (웃음)

자, 미스터 유니버스 둘이 사는 것하고 미남자하고 추녀하고 사는 것 중에 어떤 게 좋은 거예요? (웃음)

여자는 말이예요, 타임이 있다는 거예요. 타임이 있지요, 여자는? (웃음) 남자도 타임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여자들이 불평하기를 '아이고, 남자는 얼마나 편리할까! 여자는 얼마나 불편해! 아이고, 하나님도 잘못했지. 남자에게 타임 줬으면 얼마나 좋겠나!' 할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남자가 불편해요, 여자가 불편해요? 그때는 불편한 게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그렇지만 생긴 자체로 볼 때 어떤 것이 안전해요? 움푹 들어간 것이 안전해요, 불뚝 나온 것이 안전해요? 불뚝 나온 게? 여자는 다닐 때 암만 다니더라도 뭐…. (웃음) 남자는 그게 나와 있기 때문에 언제나, 밤 이나 낮이나 주의 안 하면 안 돼요. 그런 것 생각 못 하지요? 이게 얼마나 위험천만인지 모른다구요. 세상에 제일 위험한 폭탄이 거기 있는데 그걸 달고 보호하기에 얼마나…. 걷는 데도 걱정이고, 앉는 데도 걱정이고, 서 있는 데도 걱정이고, 얼마나 불편해요? (웃음) 그렇다구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여자는 얼마나 편리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남자는 그거 거느리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양복을 입어도 이게 언제나 문제예요. 어디에 갖다 모시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게 누구 때문에 그렇게 나와 있나요? 나 때문에 나오지 않았어요. 나에게는 제일 불편한 거예요.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에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잘 보호해 주는 거예요.

여자가 결혼할 때 무얼 보고 가나요? 얼굴 보고 가나요, 그것 보고 가나요? (웃음) 그것 보고 가는 거예요. 신랑 그것 보고 가는 것 아니예요? 딴 거 아니라구요. 일생 동안 거기에 목매는 거예요. 거기에 달려 사는 거예요. 그거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거 보면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때로는 혹이 달린 게 필요할 수도 있다구요. 혹 달린 게 좋아요? (웃음)

혹이 달렸다 그 말이예요.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그렇지만 세계의 혹대회가 벌어졌다. (웃음)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아, 어떤 공주가 혹 달린 남편을 얻고 싶은데 제일 크고 멋진 혹 챔피언을 뽑겠다. 그럴 수도 있지요. 이렇게 볼 땐 혹이 나쁘지도 않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챔피언 되면…. 이걸 생각할 때, 세상만사는 불행한 사람이 행복할 수도 있고 행복한 사람이 불행할 수도 있는 거예요.

자, 예를 들어서 얼굴 못생긴 남자 만나더라도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어떠한 미인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의 상대가 될 남자가 못생긴 자기 아버지 얼굴 같은 얼굴을 가졌어요. 그런데 그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미인이었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아버지 같은 그 사람을 상대로 취한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럴 때는 그 미인 여자가 결혼하자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잖아요? 그거 누가 알아요?

아무리 못생긴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잘생긴 남자도…. 그렇기 때문에 못생긴 남자들 불평하지 말아요.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못생겼기 때문에 더 희망적이예요.

사람은 다양하고 변화 있게 살기를 바란다

자 그러면 이제 제목이 '잘살아 보자' 인데, 잘살겠다는 것이 한 곳에 들이 붙어 가지고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떠돌면서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동양에서도 살고, 서양에서도 살고, 혹은 좋은 경치도 찾아 다니고, 전부 다 여행하면서 살고 말이예요.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돌면서 사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요? 그건 뭐냐? 그거 설명하면 돌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직선으로 가면서 이렇게 살려고 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미국도 직선으로 가게 되면 여기서 샌프란시스코로 해서 뉴욕으로 가는 것, 그것밖에 몰라요. 그래, 계속 돌아다니면서…. 왜 좋으냐 하면 돌면서 가기 때문에 좋다 이거예요.

자, 앞으로는 집이 필요하겠나요, 안 필요하겠나요? (웃음) 앞으로는 저 고무 볼 같은 집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풋볼? (웃음) 집도 말이예요, 이거 언제나 매일같이 올려다 보는 천장, 천년 봐도 그거 얼마나 답답해요? 아이고, 얼마나 질식할 것 같을까요?

그래, 집도 한 일주일 살다가 또 갈아치우면 얼마나 좋아요? 여자에게 '빨간 집에 들어가 살고 싶지?' 하면 '예' 하고, '노란 집에 살고 싶지?' 하면 '예' 하고, '알록달록한 집에 살고 싶지?' 하면 '예' 해요. 전부 다 '예 예', 다 살고 싶대요. 여자에게 물어 보면 그렇다구요.

자, 앞으로 어떨 것이냐? 여러분들 요즘에 뭣인가, 그 비닐로 된 우산을 집어넣고 다니고…. 비닐이 요즘에 무슨 보자기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집도 말이예요, 집도 요 포켓에 들어가는 집, 지갑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집이 생겨날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거기에 전기 장치가 돼서 스위치만 넣으면 말이예요, 몸을 딱 집어넣고 따뜻하게…. 얼음 위에서 자도 조금도 춥지 않게 살 수 있는 시대가 됐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그거 하나만 지갑에 넣어 뒤 포켓에 넣고 다니면 뭐 집도 가지고 다니고…. 지금 이스트 가든에 돌집을 짓고 이렇게 살고, 이거 얼마나 야단이예요?

자, 여러분들, 운동하고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라고 하게 되면 집을 무거운 걸 끌고 다니는 게 쉬워요, 가벼운 종이장 같은 집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쉬워요? 어떤 거예요?

자, 돌아다니면서 살려면 전부 다 집도 종이장 같은 것, 포켓에 넣고 다니는 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게 전부 다 상반되는 거예요.

우리 권진이 왔나, 여기? 우리 권진이는 말이예요, 이스튼 가든이 정원도 좋고 집도 좋고 그런데 나무 아래에 천막을 치고서 이렇게 거꾸로 들어가서 거기서 자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 이스트 가든 집에는 침대도 있고 좋은 방이 있는데 그거 싫다고 하고, 거기서 자더라구요. (웃음)

그럼, 이스튼 가든에서 사는데 잘사는 게 어떻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게 잘사는 거예요. (웃으심)

또 보라구요. 아, 손님들이 매일 오니까 불고기를 매일 먹거든요. 이러니까 불고기 안 먹겠다고 햄버거 사 먹으러 간다구요. 좋은 집에 큰 테이블을 내놓고 말이예요, 담배 냄새 나는 거기에 가 앉아 가지고 햄버거…. 그거 얼마나 상반적이예요? (웃음)

그래 잘산다는 게 어떤 거냐 이거예요. 한편에서만 뭐 그런 게 아니라구요. 잘사는 것은 동서남북을 갖추어 가지고 모든 좋은 것 나쁜 것을 다 갖다 놓고 거기서 어울려 사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의 모든 것, 좋고 나쁜 것이 전부 다….

엊그제 말이예요, 사흘 전에. 그저께로구만요. 저 백화점에 갔다구요. 그 진바지 파는 데를 떡 들어갔는데 말이예요. 거 뭣인가, 이름이? 거기에 들어갔는데 보니까 집은 새집인데 말이예요, 여기 천장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는데 털 짜박지, 분홍털을 전부, 거 보기도 싫은 그걸 갖다 딱 이렇게 달아 놓고서 좋다고 물건을 사고 팔고 있더라구요. (웃음) 너희들 주기 위해서 갔었다, 왜? (웃음. 박수)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엔티크(antique;골동품)를 좋아하지요. 엔티크? 「예」 그거 왜 좋아해요? 다른 나라는 몇천 년 된 골동품이 있는데 이건 몇백 년 된 것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몇천 년 된 것같이 그저 구멍 뚫어 놓고 이러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인공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몇천 년 된 것같이…. 그거 사람이 만들어요. 인공적으로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웃음) 그거 얼마나 가짜예요? 그걸 보고 많은 미국 사람들은 '나는 저걸 좋아해!' 한다구요. 사람들이…. 그게 얼마나 어울리지 않아요, 그게?

그러니까 그거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람이 잘사는 게 뭐냐 하면 구식도 갖다 놓고, 신식도 갖다 놓고, 둥근 것도 갖다 놓고, 동서남북의 모든 것, 나쁜 것 좋은 것 다 갖다 놓고 그 가운데서…. 오래된 것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좋은 것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럴 수 있는 환경에 사는 것이 잘사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화동하며 사는 것이 잘사는 것

자, 얼굴이 말하기를 말이예요, '우리 잘살아 보자!'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말이예요, 눈이 떠 있으면 '아이고 귀는 좀 자야 되겠다' 그게 잘사는 거예요? (웃음) 잘살려고 하게 되면 눈을 중심삼고 이렇게 갈 때는 귀도 따라가면서 '어서 어서 찾아라 어서 어서 그래라' 하고, 코도 길잡이하면서 '어서 이리 와라. 이리 와라' 하고, 입도 그저 '빨리 가라. 빨리 가라' 이래야 좋은 것 아니예요?

또 귀가 중심이 되어 이렇게 갈 때는 말이예요, 눈도 이렇게 보고, 코도 이리 가야 되고, 입도 이리 가야 되고…. 그거 전부 따라가 가지고 박자 맞추고 이렇게 가야 잘사는 거다 이거예요.

입이 '나 좀 잘살아 보자' 할 때는, 입을 벌리고 뭘 좀 먹자 할 때는 손이 갖다 만져야 돼요. 손이 갈 때 손만 가나요? 눈도 가야 되고, 귀도 따라가야 돼요. 전부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한 가지가 움직이게 될 때 전체가 다 따라가 가지고 전부 다 화합하고, 따라 다니는 걸 좋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복잡하고 크면 클수록 좋은 것입니다.

하나가 '야─!' 할 때 와와와와…. 또 여기서 이놈이 '야─!' 할 때 와와와와…. 또 이놈이 이렇게 내려가면 와와와와, 올라가도 와와와와 옳다, 사방으로 가도 좋다 좋다 이래야…. 그래 가지고 춤을 추는 거예요. (웃음)

잘사는 종교는 어떤 종교냐

자, 이렇게 볼 때 종교 중에 잘살아 보자 하는, 잘사는 종교는 어떤 종교예요? '아이고, 나는 참단이고 너희들은 이단이다. 나만 잘되겠다' 그러는 종교예요? 「노」 그럼 어떤 게?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자, 이렇게 볼 때 종교 중에 제일 복잡한 종교가 뭐냐?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아무리 복잡해도 목적은 통일이예요. (박수)

자, 환드레이징 못 하는 교회하고 환드레이징 잘하는 교회하고 어느게 좋은 교회예요? 누가 더 환드레이징 잘해요? 새벽에 길에 나가 환드레이징하고 그거 얼마나 좋아요? '아이고, 새벽에 기분이 좋구만! 찬 공기가 나 때문이다! 태양도 나를 위해서 뜬다!' 그거 얼마나…. 그런 기분을 가지라는 거예요. '아이고, 공기가 나를 환영하는구나! 자연이 오늘 내가 달라진 걸 좋아하는구나!' 그게 멋진 거예요.

차들이 밀리는데, '아이고 오늘 왜 이렇게 추워? 아 추운 것은 내가 불평하는 마음 이걸 전부 다 없어지라고 이렇게, 화합되라고 이렇게 차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좋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반적인 형태가 하모나이즈….

자, 여러분들 선생님 좋아해요? 「예」 좋은 얘기할 때는 좋지만, 욕을 하고 그저 고생시키려고 할 때는 싫지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좋은 얘기를 할 때는 가지가 생겨나는 것이고, 거칠게 얘기할 때는 뿌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모두 가지는 좋아하지만, 뿌리는 싫어해요. 뿌리가 얼마나 아름다워요! (웃음) 푸른 가지가 얼마나 아름다워요! 꽃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 않아요? 나타나는 것은 다 그렇지만 꽃이니 아름다움이니 하는 것이 다 어디에 근원이 있느냐 하면 여기서 자라는 거예요. 어디서 온다구요? 「뿌리에서 옵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상반되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 대해 가지고 '아이고, 난 너를 포용해….' 그게 얼마나 잘살고 얼마나 멋진 남자예요? 그거 알겠어요? 반대받고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잘살 수 있는 형의 사람

자, 선생님이 반대받으면서 컸나요, 환영받으면서 컸나요? 「반대받으면서요」 반대, 그게 뭐 좋아요? 이렇게 큰 것을 그거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진짜 내 것이예요. 내 것 돼요. 누구도 주지 못하는 거예요.

그 주인은 네가 아니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이룬 거예요.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핍박 안 받고 사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며 사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며 사는 것이 잘사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가는데 뺨을 한 대 때리더라고 합시다.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렇지만 '뺨을 왜 쳤을까?' 하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라 이거예요. 그럴 때는 보통 사람 같으면 이러고 (인상쓰고) 있을 텐데 '음 한 대 더 때리지', 예수님이 바른쪽 뺨을 맞을 때 왼쪽 들이대라고 했던 것처럼 '한 대 더 때리지' 이래 보라구요. (웃음)

그래, 백만장자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 쳐 가지고…. 세상에는 전부 다 한마음으로 그저 이러고 있는데 쓱 이런 걸 볼 때 비로소 참스러운 사람이…. 이럴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힘을 주어서 가슴이 아플 정도로 막 이럴 때, 그 가슴이 그렇게 아픈 것을 느낄 수 있으면 가슴이 발달할 수 있는 순간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 그게…. 그런 생각을 안 갖고 사는 사람하고 그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잘살 수 있는 형이예요? 「첫번째입니다」 정말이예요? 「예」

신경질 바가지, 신경질 뭐라고 할까? 신경질쟁이, 그 사람 앞에는 둔경질은 못 살아먹을 거라구요. 그거 히스테리 많은 것 그거 뭐야, 이게? 신경질이 뭐냐구? 「히스테리」 히스테리? 나는 히스토리(history;역사)예요. 히스토리칼. (웃음)

자, 신경질하고 둔경질하고 상대돼 가지고 그거 얼마나 둘이 바쁘겠어요? 둘이 앉아서 쉬게 되는 것도 못 참고, 또 둘이 안 보고는 못 참고 말이예요. 이거 이거…. 그러면서도 사는 집이 얼마나 잘사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이런 사람들이 챔피언 스타일이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그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놀이터에 가게 되면 널뛰는 것 있잖아요? 「시이소」 시이소할 적에 이게 올라가 높은 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

자, 이젠 그만 해도 알지요? 이게 한 시간 됐다구요. 서론, 여러분들 기초 닦는데, 정지작업이 한 시간이 걸렸다 이거예요. 이제 알겠지요? 이제 결론 안 지어도 다 알 거예요.

자극적인 것이 멋지다

자, 하나님이 높은 분이예요, 낮은 분이예요? 「높은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멋지게 살려고 높은 곳…. 하나님을 상대해 가지고 높아지자, 높아지자. 살아 보자, 살아 보자. 이렇기 때문에 이게 멋지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재미있겠나요, 없겠나요? 땀을 흘리고 눈이 그저…. 이걸 볼 때 하나님도 익사이팅(exciting;자극적인)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관심을 갖는다는 거지요.

자, 사람들이 낮은 사람들일수록 마음세계는 더 높은 것을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왜?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높으면 낮아야 되고, 높았다가는, 끝도 없이 높았다가는 반드시 내려오기 때문에 내가 높아지려고 할 때는 내가 따라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 높은 데 계시다면 높은 꼭대기에 언제나 있고 싶겠나요? '저 깊은 데 한번 내려가야 할 텐데' 하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것이 내려가려고 하고 올라가려고 그러다가 딱 만나게 될 때는 이것이 하나의 밸런스가 돼 가지고 영원히 도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하나님은 내려갈 때 좋아하고 나는 올라갈 때 좋아하고, 너 좋고 나 좋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자기의 마음에 맞는 남자를 얻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해피 우먼(happy woman;행복한 여자)입니다」 그게 무슨 해피 우먼이예요? 익사이팅 우먼이지요. 낮에 봐도 그렇고, 밤에 봐도 그렇고…. 그거 좋아요? (웃음) 그게 뭐예요? 익사이팅 우먼이지요. 남편한테 한 대 맞을 때 '히히' 웃는 여자는 위대한 여자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남자가 '아이고, 우리 여편네 제일이다' 이러지요. '야, 이거 우리 여편네 넘버 원이지' 이러는 거예요. 넘버 원 우먼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그래, 시집가 가지고 한번 남자한테 매맞아 보고도 좋아할 수 있는 여자는 행복하잖아요? (웃음) 얼마나 행복한 여자예요!

자, 미디오커(mediocre;평범한) 남편 얻을래요, 익사이팅 남편 얻을래요? 어떤 거예요? 「익사이팅 남편입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세상 이치를 보면 그거 나쁜 것이 아니예요.

자녀가 많은 어머니와 자녀가 적은 어머니의 차이

자, 보라구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많이 기르면서 아침 저녁 24시간 아이고 복잡해 가지고…. 제1번, 제2번, 제3번, 제4번, 제5번, 제6번, 제7, 제8, 제9, 제10, 제11, 제12, 제13, 제14…. 이렇게 한꺼번에 와 가지고 '아이고, 나 좋아' 하며 서로 좋아하면 엄마가 '고달파, 고달파, 고달파'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걸 볼 때 엄마는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박수)

이게 서로 좋다고 와서 밀치고 할 때 어머니 아버지는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없다구요. 울고 싶을 정도예요. 울고 싶을 정도라구요. 아, 그게 해피예요? 크레이지(crazy;미친) 같고 말이예요, 얼마나 그 사실이 기가 차요!

여러분, 돈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웃음) 어머니 되려면 말이예요, 세계의 제일가는 어머니 되고 싶어요, 제일 꼴래미 되는 어머니가 되고 싶어요? 「베스트 마더(best mother;제일가는 어머니)」 베스트? 「예」

그러면 열 사람의 아들딸을 거느린 어머니하고 백 사람의 아들딸을 거느린 어머니하고 있다면 어떤 사람이 베스트 어머니예요? 어떤 거예요? 「백 사람의 아들딸이 있는 어머니입니다」 (웃음) 그럼 천 명의 아들이 있는 어머니라면 어떨까요, 천? (웃음)

그 어머니가 천 사람을 못 대하면 그 어머니 마음은 못 대해 준 그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 하루에 몇 사람 대한 아들딸보다도 나머지를 대해 가지고 '아이고, 안됐다' 하는 거예요. 이게 멋진 거예요, 이게. 안됐다 하는….

자, 아들딸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특별히 미국 여자들은? 왜 미국 여자들이 신경질적인가를 내가 하나 발견했어요. (웃음) 닻줄이 없어요, 닻줄이. 애기들 많으면 동서남북으로 떡 닻줄이 돼 가지고 끄떡 안 하고 쓱 앉아 있는데 이건 바람 부는 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닻줄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 하나도 없다구요. 이게 떠다녀요, 이게. 이렇게 불면 이렇게 돌아가고, 이렇게 불면 이렇게 돌아가고, 그러니까 히스테리가 되겠더라 이거예요. 그거 맞지요? 맞다는 거예요.

이건 남자들도 하나 못 갖고 밤낮없이 떠다녀 가지고 말이예요, 남자도 없다구요. 그러니 신경질밖에…. 그래서 미국 여자를 통해서 종자를 받아선 안 된다. (웃음)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예요, 세 사람 이상의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왜? 동서남북에 닻을 놓자는 거예요. (웃음) 세 자녀는 말이예요, 봄절기밖에 모르는 아이들이예요. 가을도 모르고, 여름도 모르고, 겨울도 몰라요 *한 절기는 석 달이예요. 석 달은 세 자녀를 의미해요. 그것은 한 계절이예요. 다른 계절은 느끼지 못해요. 얼마나 불쌍해요? 불쌍한 어머니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예수님도 12제자가 필요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어머니가 훌륭하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말이예요, 그 애기만 낳아 주면 배우는 거예요. 인류를 거느릴 수 있는 훈련이예요. 세상에는 열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들을 어떻게 거느리느냐 하는 것은, 아들딸을 키워 봄으로 말미암아 '아, 요건 누굴 닮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열두 아들을 다 닮아 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거느릴 수 있는 훌륭한 황후가 되는 거예요. 여왕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아멘」 (박수)

애기를 많이 기른 어머니 중에는 악한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자, 미국 여자들은 한 애기만, 한 손 가지고…. 이거 한 손 가지고 열두 사람 주무르려면 얼마나 손이 피곤해요? 얼마나 몸이 고달파요. 얼마나 마음이 고달파요. 그게 행복이예요?

그 어머니의 웃는 얼굴은 일등이예요. 열두 세계의 갈래를 전부 다 조화해 비칠 수 있다는 거예요. 혼자 살던 여편네의 웃음과 이런 어머니의 웃음은 비교할 바가 아니예요. 천지차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행복한 사람

흑인들은 눈까지 새까맣지요? 「하얗습니다」 어때요? 여기 흑인들이 있는데 눈까지도 새까맣게, 요 가장자리까지 새까맣게 됐으면 어떻게 될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을 척 보면 말이예요, 새까만 게 싹 할 때 얼마나 매력적인지 몰라요. 야, 그건 백인세계나 황인세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매력이다 이거예요. 백인세계에서 찾을 수 없고 황인 세계에서 찾을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눈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눈은 전부 다 태양빛을 바라보면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끌어당기는 그 눈에서 태양빛이 반사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묘해요! 그게 매력이예요. 매력적, 매혹적이예요.

이 백인들은 말이예요, 이게 얼굴도 벌렁하고 눈도 그래서 벌렁한데 그 빛에 반사하는 매력이 없어요. 희미해요. 그러나 이 흑인들이라든가 황인종은 뚜렷해요.

자, 이런 걸 볼 때, 그 매혹적인 걸 볼 때에 전부 다 그것이, 전부 다 이렇게 보게 될 때는 다 같아요.

저, 서양 여자들은 요렇게 작은 여자라도 털이 이렇게 났다구요. (웃음) 이거 만지면 껄껄해요. 동양 사람인 우리 어머니는 이게 크더라도, 이거보다 크더라도 털이 안 나고 매끈매끈해요. 여러분이 작잖아요, 이거? (웃음) 또 서양 사람들은 만져 보게 되면 닭다리 같아요. 동양 사람들은 만져 보면 얼마나 요거 아이고…. (웃음) 소프트하고….

저 요즘에 그 알래스카의 미스터 최가 그러는데 그 이름은 알 수 없는데, 그 미국 놈인데 말이예요, 형제들이 많다나? 그런데 그 녀석이 동양 여자하고 사는데 형제들한테 '너희들 암만 그래야 동양 여자의 그 살맛은 꿈에도 못 찾아봐. 얼마나 그 촉감이 좋은지, 매혹적인지, 나는 그것 때문에 산다' 그렇게 선전한다는 거예요. 자기 아주머니들은 보게 되면 그저 털이 나고 뭐 깎고 뭐 닭다리 같은 게 그거….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자기들만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예요. 세계를 펴놓고 이렇게 다 휘젓고 좋아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박자를 맞추고 사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이제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동네에 가서 사는데 혼자 살 거예요, 백인·흑인·황인종이 사는데 가서 살 거예요, 백인들만 사는 데 가서 살 거예요? 어떤게 잘사는 거예요? 「두번째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웃음)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소화하고 산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웃으면서 밟고 넘어가며 산다,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잘 참고 웃으며 넘어가는 사람….

자, 백만장자가 돈, 금덩이를 이렇게 매일 쌓아 놓고 쓰면서도 헉헉헉 하는 것보다도 밥을 한끼 먹으며 살더라도 '아이고, 자연이 이렇게 좋구만!' 이러고 사는 사람이…. 그게 얼마나…. 밥을 굶었을망정 그럴 수 있으니 주인 중에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요? 안 되면 그렇게 해야지요. 밥을 굶고, 아침밥도 안 먹고 척 나서면서 '아하! 너 얼마나 나를 기다렸느냐? 굿모닝!' 하고 말이예요, '아, 나 너한테 키스하자'하며 나무를 안고 키스하고 이게 얼마나…. (웃음)

자, 그러면 행복이 어디에 있느냐? 행복은 어디에나 있는 것이다, 행복은 자기에게 달린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 여기서, 여자들로 말하면 여왕 안 되고 싶은 여자 손들어 봐요. (웃음) 또 남자 중에 왕 안 되고 싶은 남자 손들어 봐요. (웃음)

자, 왕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 사람을 다 좋게 할 수 있어야 되고, 여왕이 되기 위해서도 그 나라 여자들, 그 나라 남자들을 다 좋게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할 수 있어야만 참된 왕 참된 여왕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왕의 자리, 여왕의 자리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왜? 백인·흑인·황인, 화이트·옐로우·블랙이 전부 다 서로가 복잡하게 섞여 가지고 눈들도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미국은 미국 사람이 못 구한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 전부 다, 이 검둥이 흰둥이 누렁둥이 아들딸 2대 3대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게 선생님 걱정이예요. 아이고, 이거 서양에, 미국에 오지 않았으면 내가 그런 말 안 할 텐데 이거 이거 어떡하느냐, 걱정이 태산 같아요.

한 10대만 넘어가면 괜찮아요. 백인끼리 살더라도 자기 조상에 흑인이 있고 황인종이 있기 때문에 노랑둥도 나오고 흰둥이도 나와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이제부터 3대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 화이트 커플에서 노랑둥이도 나오고 검둥이도 나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3대를 어떻게 넘어가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도 안 하지요? 그러니 선생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렇다면 백인을 누가? 난시에 백인을 구해 줄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흑인이 구해 주든가 황인종이 구해 준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왜 그러냐? 끝과 끝이예요. 끝과 끝인데 백인들 살길을 찾아 끝까지 가다보니 백인세계가 다 가다 보니 흑인의 세계가 돼 가는 거예요.

자, 여기 있는 여러분들 저 뭣인가? 퓨리턴들이 말이예요, 자기들 간다고 걱정하더니 도니까 누굴 만났어요? 전부 다 인디안 만났지요? 누가 구해 줬느냐 하면 인디언이 구해 준 거예요. 싸웠으면 102명이 남아 지겠어요? 102명이 뭐예요? 3분지 2, 절반 이상이 죽고 말이예요,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 미국이 망하게 됐는데 이 미국 사람이 못 구해요? 이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황인종이 와서 구해 주는 거예요. (박수)

미국에서는 미국 사람들이 오리엔탈이고 흑인이고 다 싫다고 하는데, 한 귀퉁이에서는 흑인이 도와주고 황인종이 도와준다 이거예요. 인사이드(inside)에서는 매일 서로 싸우고 있는데 아웃 사이드(outside)에서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거 레버런 문이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것이 잘사는 거예요? 미국 사람처럼 반대하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살려 주는 게 잘사는 거예요?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나중 것입니다」 왜? 어려운 자리에서 넘어서서 보통 사람은 하지 못하는 것을, 선의의 일을 하기 때문에 그게 좋은 거예요.

중용지도의 삶

자, 하나님을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하나님이 신경질적이예요, 둔경질적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말이예요, 좋은 말 들을 때 '헤헤헤, 아이고 좋아!' 이러고, 나쁜 말 들을 때 '얘, 이 나쁜 것, 쌍것아' 이러면 되나요? 좋아해도 '음─', 싫어해도 '음─' 해야지요. (웃음)

그래서 동양에는 제일 중요시하는 것으로 중용지도(中庸之道)라는 것이 있습니다. 미국에는 그거 없다구요. 미국 사람은 말이예요, 기분 나쁘게 되면, 그 기분 나쁜 주인한테 있게 될 때는 기분 나쁜 그날로 보따리 싸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중용지도 사상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암만 나쁘더라도 주인한테 보고하고 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한손만 가지고 살 거예요, 양손 가지고 살 거예요? 한손이 얼마나 편리해요, 이거. 한손만 해도 얼마나 편리해요. 양손이 오히려 불편 하지요? 그래, 한손만 가지고 살 거예요, 양손 가지고 살 거예요? 「양손 가지고 살 겁니다」 왜? 이 둘이 얼마나 거추장스러워요? 이거 둘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둘이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이게 피곤하겠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대적이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 있어야 되고, 나쁜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언제나 웃어도 '하하하하하' 하고 미국 사람처럼 웃지 않아요. 절반만큼만 웃어요. 싹─ 이렇게. 중용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좋아도 너무 좋아했다가는 너무 나쁜 것이 오니까 중간 만큼 좋아하고. 그래야 나쁜 것도 중치만큼 온다는 거예요.

돈이 많더라도 그것을 많다고 생각 안 해요. 돈이 많더라도 돈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 돈은 어디에 쓰나요? 나라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은 돈 많은 사람이예요, 돈 없는 사람이예요? 돈이 있다면 있다구요. 그러나 돈이 지극히 없는 사람이예요. (웃음) 오늘은 지갑도 안 가지고 왔다구요. 지갑은 언제나…. 거지예요, 거지. 배가 고파요, 지갑은. 선생님 지갑은 배가 고파요. 항상 배가 고파요. (웃음)

그게 멋진 거예요. 돈이 있지만 언제나 배가 고파요. 배가 고프지만 그 돈은 무엇에 쓰느냐 이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땅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늘 것이요 땅 것이니까 주인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이게.

잘사는 사람은 더불어 사는 사람

자, 빚지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것입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빚지고 살아요. 누구 때문에? 하늘땅을 위해서 빚지고 산다구요. 빚지는 게 좋아요? 「예」 그거 왜 좋아요? 이 우주가 그렇게 해야만 남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보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세계에 전부 다 쓰여지고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전부 보호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우리 애들 데리고 그런 얘기를 해주었다구요. (박수)

록펠러라는 미국의 재벌하고 록펠러가 반대하는 레버런 문 하고 누가 멋지게 잘사는 사람이예요? 「파더(father;아버님)」 왜 파더예요? 내가 록펠러도 싫어하고 미국 사람도 싫어하는데요.

자, 왜 파더가 잘사는 거예요? 우주가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따라가고, 하늘도 따라가고, 땅도 따라가고, 이 풀도 따라가고, 공기도 따라가고, 태양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집에는 언제나…. 거기는 잘래면 잘 수도 있고, 깰 수도 있고, 놀 수도 있고, 모든 것이, 거기에는 얼룩덜룩한 행복이 전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미국은 낮과 같은 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밤과 같은 나라를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밤과 같은 자리에서 살아 주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낮과 밤을 가려 가지고 영원히 발전하면서 계속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우주가 따라가고 세계가 환영하고 모든 것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부자 나라예요, 가난한 나라예요? 「부자입니다」 미국이 세계를 도와줘야 되겠나요, 세계가 미국을 도와줘야 되겠나요? 「미국이 도와줘야 됩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도와줘야 되겠나요, 반대해야 되겠나요? 「도와줘야 됩니다」 반대해야 돼요? 「아닙니다」 도와줘야 돼요? 「예」 정말이예요? 「예」 그렇지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 어떻게 해요?

그건 뭐냐? 둘 중의 하나는 망해야 되고, 하나는 흥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망할 미국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모르지만 이것이 한바퀴 돌면, 낮이 될 때 레버런 문은 드러나는 거예요.

자, 이렇게 가는 게 쉬워요, 이렇게 가는 게 쉬워요? 이거 얼마나 좋아요? (행동으로 표현해 보이심) 좋지요? 「아닙니다」 왜요? 이게 더 이상적이잖아요. (웃음) 이거 한 다리만 짚으면 이 다리, 오른 다리가 '야야, 균형이 언제나 평균치여야 돼. 왜 나한테 다 실어?' 하고 불평하면 큰일날 거예요. 이럴 때는 여기에 다 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걸 쓱 해 가지고 짚어야 돼요. 또 '내가 했으니 너도 또 하자' 이러는 거예요. 그 이래 가지고 보조를 맞춰 가지고 가는 거예요.

자, 이게 이렇게 설 때, 여기 이렇게 나갈 때는 왼발이 나가나요? 어떤 거예요? 반대지요? 「예」 여기 왼다리가 말하기를 '왜 또 그래? 나를 따라. 나를 본받아' 그러는가요? 이게 전부 다 이러면서 가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사람은 행복할 때에 못사는 사람과 더불어 사는 사람이다, 불행할 때에 잘사는 사람을 도와주고 사는 사람이다, 이런 결론을 내린 사람들이 잘사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올 때는 내려다 보라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아이고, 내가 이렇게 됐지만 흑인들이 저렇게 사는 걸 볼 때 백인 된 것을 감사해야겠구나' 하고 내려다 봐야 배워요. 올려다보고는 못 배워요. 교과서가 어디 있느냐 하면 아래에 있어요.

그다음에 내가 아래에 있으면 '너희들 잘사는 백인들보다도 노력해 가지고 나도 너희를 따라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앞서 간다구요.

그래, 저 흑인들은 지금 못산다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불평하지 말고 불평하는 백인들보다도 노력해야 돼요. 노력을 더 하는 거예요. 흑인들은 어떠냐 하면 게으른 거예요. 게을러요. 잘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분입니다」 그거 무엇으로 증거해요? 「생활로요」

한국은 뭐 나라로 보게 되면 중진국도 아니고 6·25 사변 이후에 후진국 같은 나라예요. 누구든지 다 관심이 없었다구요. 그런 나라 사람 이 여기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을 구해 주고, 일본 사람을 구해 주고, 독일 사람을 구해 주고, 일등 국민들이 나를 따라올 수 있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거 다 얼마나 성공이냐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린 사람 손들어 봐요. 어─ ! 정말 그래요? 「예」 왜 그러는 거예요, 왜? 「사랑하니까요」 그 러브가 뭐예요? 백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종교 지도자 가운데도 말이예요, 제리 파웰 그다음에 빌리 그레이함 등 얼마나 잘난 사람이 많아요? 또 무슨 스웨거인가요? 「짐니 스웨거」

왜? 어째서? 그 사람들이 나보다 낫지 뭐 그래? 나는 통역을 써서 얘기하잖아요. (웃음) 그거 왜 그러느냐? 「오직 참된 종교 리더이기 때문입니다」 자, 보라구요. 강이 긴 게 좋아요, 짧은 게 좋아요? 「긴 게 좋습니다」 레버런 문은 머나먼 곳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여기까지 흘러왔다구요. 얼마나 멀리 왔어요? 그 멀리 올 때는 외로웠겠나요, 즐거웠겠나요? 말을 들어보니까 사연이 많아요. 레버런 문은 사연이 많아요. '아이고, 어떻고 어떻고' 사연이 많아요. 복잡한 사연이 많아요. 또 앞으로 갈 바다, 벌써 바다가 있는 걸 알고 바다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다….

보통 강들은 말이예요 '그거 가다가 지류가 됐는데 무슨 바다에 갈 생각을 하느냐' 할 테지만, 이건 하도 큰 강이니까 바다에 들어갈 준비를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상에서 뭐 강이 시작해 가지고 영계로 들어가면, 영계가 바다라면 이거 제일 역사가 길어요.

변치 않고 따라가는 사람이 되어야

레버런 문이 지금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엔세스터(ancestor;조상)이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게 무슨 말이예요? 트루 페어런츠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페어런츠 오브 트루(parents of true;참의 부모)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긴 것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비로소 알고, 지금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는 거예요. 환하게 갈 길이, 해도(海道)가 탁 트여 있다구요. 그런데 딴 종교는 가다가 막혔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통일교회는 여러 사람이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재간동이가 많아요. 왜? 왜? (웃음) 여기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천재적인 머리를 가져 가지고 여러 방면에 소질이 있거든요. 그걸 따라서 가다 보니 여러분도 그렇게, 모든 면에 소질 있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예요.

자, 선생님이 안 하는 게 많아요, 하는 게 많아요? 묻는다면, 선생님이 안 하는 게 뭐냐고 묻게 될 때 선생님이 안 하는 게 없다구요. (웃음) 안 하는 게 뭐예요? 선생님이 안 하는 게 없다구요. 그러면 안 하는 게 없다면 마피아도 해요? 테러단도 해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변해 가지고 '아이고, 나 마피아 좋다' 할 때는 그때는 레버런 문이 마피아 챔피언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아이고, 나 테러리스트들이 좋다' 할 때는 테러리스트 챔피언이 될 것이다. 어때요? (박수) 박수치지 말라구요. 그럴 때가 오면 여러분들 견뎌내겠어요? 그때는 모두 '허허허, 아버님이 낯선 분이구나' 할 거라구요.

나는 하나님이 체인지 하라 해서 스위치 체인지인 줄 알지만 여러분들은 스위치 체인지인 줄 알아요? 여러분은 내 스위치를 몰라요. '어떻게 당신을 믿고 따라 갈수 있소?' 하고 보통 사람들은 그거 안 믿어요. 그것은 정상적인 길에서 벗어난 자리예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여기서, 이 미국에서 제일 나쁜 술이 뭐예요? 제일 독한 술이? 「마티니입니다」 제일 독한 술을 이렇게 마시면서 계속해서 '또 가져와, 또 가져와' 해 가지고 오줌을 술술 싸면서 마시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오줌 누기가…. (웃음) 그러면 몇 사람이 따라올 거예요? (웃음)

이거 보라구요. 요거 끝난 다음에 황금 천국이, 요거 딱 끝나면 황금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걸 알게 되면, 전부 다 들어갈 수 없다면 나는 그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 황금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많지 않다구요. 많지 않을 때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럴 거예요.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능란해요. 수완이 얼마나 좋아요? 그렇잖아요? 외교 수완이 좋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내가 척 얘기하면서 여러분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쓱 다 보고 '이놈의 자식들, 딴 생각하고 있구만' 하고 다 아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익사이팅한 것을 좋아할까요, 미디어칼한 것을 좋아할까요? 「익사이팅한 거요」 아, 젊었을 때나, 젊은 사람이나 익사이팅해야지 늙은 할아버지가 뭐 익사이팅할까요? 「아닙니다」 걸음도 이렇게 걷는데…. (행동으로 시늉해 보이심) (웃음)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익사이팅해도 돼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늙었다고 생각해요, 젊었다고 생각해요? 「젊었다고 생각합니다(웃음)」 그러니까 내가 걱정이예요. 고생길에 들었구만. 도망도 못 가고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환경을 맞추어서 소화해 가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

자, 이렇게 몇 시간 단 위에 서 있으면 다리가 아프겠나요, 다리가 편하겠나요? 몇시 됐어요? 아홉 시가 됐군요, 벌써, 세 시간 됐는 줄 모르고 얘기를 했네요. 「예」

자, 선생님 체면에 다리 아프면 다리 아프다고 하고 안마해 달라고 그럴 수 있어요? 「예」 (웃음) 사람이 사는 게 여러 가지 모양이지만 여러 가지 그렇게 불행한 것이 아니예요. 환경을 어떻게 맞추어서 소화해 가느냐 하는 그 사람이 잘사는 사람이예요.

자, 아까 하나님 얘기를 했는데, 하나님이 잘살겠나요, 못살겠나요? 보라구요. 전부 다 기독교인 통일교인도 하나님 대해 가지고는 '아이고,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는데 매일 그 말 듣는 것 기분좋겠나요, 나쁘겠나요? 그거 얼마나…. '헬프 미, 헬프 미'그거 하나님이 듣기 좋겠나요, 싫겠나요? 기도할 때 '아, 하나님 내가 해드리겠습니다. 왜 나에게 가까이 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야 돼요. '나를 믿으소'란 말을…. 하나님도 그게 관심이 간다는 거예요. 그거 참 역사상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구요. 뭐 하나님을 도와줘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 반대의 현상을 취해서….

요즘은 세계 신학계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그러지요? 죽을 게 뭐야, 살았어, 이놈아! (웃음)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러니 그럴 때는 태평양에 집어 넣더라도 하나님이 볼 때 '야, 그거 죽이지는 말자' 그러나요, '잘한다, 이놈의 자식아' 그러나요? 빠져 죽을 때는 그거 할 수 없지요, 뭐.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 녀석 편 아니고 네 편이라고…. (웃음) 그러면 됐지요, 뭐. 그럴 때는 사람을 죽여도 된다 그 말 아니예 요? 자,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불행하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나 불행하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응? (웃음) 전부 다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예」 내가 욕을 하든 뭘하든 그저 밟아 죽여도 해피예요? 「예」

내가 한마디 더 하지요. 믿는 데는 어느 정도까지 믿느냐 하면 사탄이 나한테 와서 '이게 진리다' 라고 하면 그 이상 나는 믿는다, 그런 신앙이예요. 사탄이 나한테 와서 유인하기 위해서 끝까지 거짓말을 사실이라고 우겨도 난 그거 믿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어디에 가느냐? 이 결과주관권 위의 직접주관권으로 못 넘어가요. 그러면 이 사탄이 원래 요 선에 있는데 물고 올라가게 될 때, 여기 넘어서게 될 때는 거짓말을 하고는 못 와요. 사실을 드러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말도 하나님같이 믿어주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한테 쇼를 그저 천년 만년 하소. 나 다 보고 좋아하겠소' 이런 배포고, 그다음에 '사탄이 천년 만년 쇼를 해봐라. 그것도 다 좋다. 나 다 소화할 수 있다' 이런 배짱이라구요. 자, 그러다 보니까 사탄의 비밀을 알게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의 성격…. 또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흥미진진하게 보는 거예요, 흥미진진하게.

미국에 와서도 말이예요, 나쁜 것을 보고도 나쁘다고 생각 안 해요. 그 나쁜 것 뒤에는 좋은 것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리 섹스가 나쁜데 프리 섹스 그 뒤에는 뭐냐 하면 참섹스다 이거예요. 그 뒤에는 반드시 트루 섹스가 있을 것이다 이겁니다. 트루 섹스(true sex)는 이거와 180도 다른 거예요, 180도.

여기 저 뭣인가? 엔젤 헬인가 그런 패들이 있잖아요? 「예, 헬스 엔젤(hell's angel;지옥의 천사)」 헬스 엔젤인가? 그 배후에는…. 헬스 엔젤이니까 헤븐즈 엔젤(heaven's angel;천국의 천사)도 있다는 거예요. 그 반대의 행동을 하면 헤븐즈 엔젤이다 이거예요. 혜븐즈 엔젤은 뭐냐 하면, 헬스 엔젤을 잡아치우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과 끝이…. 선이 뭐예요? 끝과 끝이 이게 합해요. 합해서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 선이예요. 끝과 끝이 연결 안 되는 것이 악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은 그 자리에 가 붙는 거예요. 그러나 축이 없이 이동되게 될 때는 절대 가 붙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미국의 법을 중심삼고, 역사적 전통을 중심삼고 축이 되게 될 때는 거기가 돌 때 이게 만난다구요. 이게 틀어지게 될 때는 그 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바뀌어도 이 지구가 이 태양계를 돌아가는, 일년 돌아가는 이것이,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이 일정하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같아요. 천년 후에도 마찬가지예요. 이 태양계가, 지구가 딱 태양을 도는 그 궤도가 달라지면 전부가 혼란이 온다구요.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미국 대통령이 CIA국장 앞에 '소련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을 격파해라' 할 때는 말이예요, 파괴하는 것이 그것이 정의가 되는 거예요. 중심 축이 명령할 때는 정의가 될 수 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축은 변하지 않아요.

그럴 때 코를 잘라 죽이든 눈알을 빼든 죽이려고 하나하나 전부 다….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난시에는 말이예요, 그 나라 형무소 살인 강도들이 전부 다 특명을 받아 가지고 특공대…. 나바론 영화 모양으로 말이예요. 이렇게 될 때 그 나라의 충신이 되는 거예요. 충신 대신 되는 거예요. 극에서 극을 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통을 따라서 오랜 것을 기반으로 해서 움직이고, 특별한 때에는 그런 것을 행하는 데에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선이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백인 사회에 가면 백인 사회가 박자를 맞추고, 흑인 사회에 가면 흑인 사회에 박자 맞추고, 황인 사회에 가면 황인 사회에 박자 맞추는 그러한 사람이 잘사는 사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이렇게 앉는 것이…. 이거 백인들을 이렇게 전부다 의자도 없이 마루바닥에 다리 아프게 이렇게 앉게 하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 「잘사는 겁니다」 왜? (웃음) 서양에서 살던 사람들인데 동양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니까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웃음)

이거 보라구요. 한국에 가 가지고 미국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그건 세상에 제일 못해요. 이거 이러고 앉아 보라구요. 아이들까지 푸푸푸푸…. (웃음) 그거 죽은 사람만치도 취급 안 한다구요. 아이들도 보고 '푸푸푸푸푸, 저런 사람이 다 있나' 한다구요. 이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인은 그렇게 안 한다는 거예요. 그거 다 훈련하는 거예요, 이게.

자, 이렇게 사니까 어떤 것이 잘사는 거예요? 모든 것을 소화하고 살겠다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이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자, 그러면 천 사람 친구가 있다면 천 사람 친구와 만나게 될 때 천 사람 친구가 다 좋아요. 야, 그 사람은 나쁜 기질이 있더라도 그거 다 조화하고 소화하는 거예요. 천 사람이 다 '좋은 친구다. 좋은 친구다' 그러면 그 좋은 친구는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43년간의 생활

오늘은 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특별히 미국 사람들, 미국 사람 중에도 특별히 여자들. (웃음)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요.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사람은 3일도 못 가서 격리되는 거예요. 그래서 말이 많은 사람은 막 나불대다 보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웃음)

혼자 듣고 있는 부인이 있다면 그 부인한테 '제발 말 좀 하소. 제발 말 좀 하소' 그래도 말을 안 하게 될 때는 굴복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 없는 사람이 말 많은 사람을 지배하는 거예요. 또 그저 까닭 없이 웃는 사람은 안 웃는 사람한테 지배받는 거예요.

그래, 동양 여자들은 말을 잘 하지 않지만 동양 여자들이 무서운 거예요. 조그마한 여자지만 남자가 야단하더라도 들은 척 만 척 성난 척 만 척, 동양 여자들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침묵을 지키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말 많이 하는 하나님일까요, 많이 듣는 하나님일까요? 하나님이 조용히 앉아 계실까요, 활동적일까요?

여러분들 동물원에 가면 말이지요, 저 자연 동물공원에 가게 되면 제일 높은 데, 낮잠만 자는 게 뭐예요? 무슨 동물이예요? 낮잠 자는 게 뭐예요? 마음을 편안히 먹고 낮잠자는 것이 뭐예요? 「라이온(lion ;사자)입니다」 그래, 맞다구요. 라이온.

라이온은 말이예요, 낮에 그저 저 높은 등에 쓱 앉아 가지고 거꾸로 배를 내놓고 햇빛이나 쬐고 자는 거예요. 파리가 와서 붙든 말든 이러고 자는 거예요. 그거 뭐예요? '어느누구든 나를 보고 잡아먹겠으면 잡아 먹어라. 와 봐라' 하며 잘보이는 높은 데 가서 앉는 거예요.

토끼 같은 것은 높은 데 앉으면 뭐 늑대도 잡아먹고 말이예요, 너구리도 잡아먹고, 뭐 호랑이도 잡아먹고, 전부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것은 그저 거기에 올라가라 해도 못 올라가는 거예요. 저 구석에 들어가는 거지요. (웃음)

자, 하루 종일 잠만 자니 얼마나 조용해요? 그렇지만 한번 먹이를 찾기 위해서 포효할 땐 천하가 다, '우엉!' 하면 천하가 다…. 전부가 그 앞에는 못 당하지요.

그래 사자도 그러는데 하나님은 어떻겠나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계시다 이거예요. 뭣이 바쁘겠나요? 그거 다, 천년을 두고도…. 어떤 날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다 이루어 줄 텐데…. (웃음) 얼마나 여유만만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40년 전에 말이예요 '1988년이 전환점이다' 했어요. 1945년부터 43년 동안 기다리기에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1988년이 여기 언제까지냐 하면 1989년 4월달까지입니다. 왜? 부모님이 결혼을 4월달에 했거든요. 그 기간에, 작년 1988년 1년을 중심삼은 기간에 중공, 소련이 전부 다 이렇게 돼 가지고 세계언론인대회에 왔는데, 전부 다 한다하는 그 언론계의 장(長)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박수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있는 일이예요? 그래, 그런 때가 왔어요, 안 왔어요? 「왔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그러면 어떻게 어떻게 참고 왔느냐? 하나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430년이 아니예요. 4천 3백 년이예요. 이 4천 3백 년이라는 것이 4만 3천 년이 돼도 못다 하는 거예요. 일대에 하려니 43년밖에 없기 때문에, 43년이니까 430년의 10배, 4천 3백 년의 백 배의 수난길을 가야 된다, 그런 논리예요. 백 배, 천 배예요.

하나님도 4천 3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느냐? 그렇게 생각할 때 무슨 고통을 받더라도, 몇 백 배의 공격이 있더라도 불평해서는 이 길을 못 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일생 동안 복잡한 길을 거쳐 온 것입니다. 한 사람이예요, 한 사람.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아담가정을 얘기할 때는 선생님이 아담가정을 전부 다 갖다 해결하는 거예요. 아브라함가정도 그래요. 아브라함은 몰라요. 벌써 몇천 년 전이예요. 그렇지만 그거 다 아브라함 가정을 부활시키기 위해…. 모세 노정, 예수 노정, 지금 재림시대까지 역사의 모든 지나간 것을 전부 재현시켜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 앞에 재차 공판을 지어 가지고 하늘의 승리로서 전부 다 짜내 나온 것이 레버런 문의 43년의 생활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역사의 모든 실패와 모든 것을 규합해 가지고 성공한 대표자로 나타났기 때문에 아브라함보다도, 모세보다도, 예수보다도, 조상들 전체를 대한 것보다도 레버런 문 하나가 하나님 앞에 더 귀하다 이거예요.

누구보다 심각하고 어려운 길을 밟고 올라와야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그렇게 대해 본 적이 있어요? 여러분들 이제 모세가 선생님 앞에 나타났다면 모세를 더 귀하게 여길 거예요, 선생님을 더 귀하게 여길 거예요? 「아버님을 귀하게 여길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예수를 만나 가지고 예수가 열두 제자를 거느리고 저 산상보훈을 하던 그런 환경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선생님을 대했어요? 「예」 그보다도 귀하게 생각했어요? 「예」 그거 심각한 이야기예요. 얼마 만한 결의와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선생님이 말이예요, 여러분들, 따라오는 식구들을 선생님보다 더 시어리어스(serious;진지한)한 사람을, 더 시어리어스한 입장에서 뜻을 대하는 사람을 찾으려고 할까요, 덜 시어리어스한 사람을 찾으려고 할까요? 「더 진지한 사람」 그러면 하나님보다도 선생님이 더 시어리어스 할까요, 하나님이 더 시어리어스할까요? 요전에 얘기할 때 말이예요,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잃고 1, 2, 3, 4, 5번이 생겼다는 것 알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뭘 잃어버렸다구요? 미국을 잃어버리고, 영국 잃어버리고, 불란서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아담 나라 잃어버리고 공산당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다시 찾는 데는, 하나님이 축복해서 지금까지 역사해 온 4천 년의 모든 것을 잃어버릴 때는 하나님이 다시 이것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아들 되는 레버런 문이 결정해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왜 아들이 할 수 있느냐? 아들을 통해서 실패한 것은 아들을 통해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아벨 자리예요.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는, 장자권을 복귀하는 놀음이라구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부모를 누가 구해야 되느냐? 가인 아벨이 구해야 되는 것이예요. 이런 입장에 서게 될 때 4천 3백 년 역사를 43년에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인간들을 복귀할 때는 하나님이 일일이 가르쳐 주시는 게 아닙니다. 원리적으로 봐도 그래요.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이거 올라갈 때는 아담이 올라가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찾아오기에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심각하고 하나님보다도 어려운 길을 밟아 올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렵기 때문에 사탄은 거기에,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도 안 한다구요. 어느 한 자리에 서면 그 앞에서 지키고 있지, 뒤에서는 따라오며 반대 안 한다는 거예요.

역사를 세우는 조상이 될 사람

자,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결론짓자구요. 역사라는 것을 누가 책임을 지느냐? 역사상에 어려웠던 그 이상의 것을 책임지겠다 하는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미국의 좋은 것을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의 모든 나쁜 것을 책임지고 제일 좋게 만들겠다 하는 사람들이 미국의 앞으로의 역사를 세우는 조상들이 되는 것입니다.

일부러 미국의 나쁜 곳을 찾아가면, 저 뉴욕의 창녀들이 사는 38가 같은 데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나쁜 것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 않고 '내가 10년 후에 20년 후에 다시 올 것이다' 하고…. 그러려면 창녀들을 데려다가 전부 원리 말씀을 가르쳐야 되고, 전부 다 자기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돼요. 그 창녀들이 남자 혼자 있으면 가만히 놔두겠나요?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지도해야 되느냐?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딸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딸과 같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반대의 자리, 나는 당신의 참된 누이동생이 되겠소. 당신의 참된 딸을 대신하는 사람이 되겠소, 이렇게 돼야 돼요. 그래야 비로소 교육이 시작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10년이 걸렸다면 10년 동안 얼마나 고생스럽고 얼마나 부지런하게 살았느냐? 그렇지만 이것은 잘산 사람이다, 잘살아 온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미국에서 지금 행복하게 살지만 그렇게 사는 것을 자랑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겠다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잘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심하면 심할수록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비례가, 차이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시집 안 가는 여자들 있다면 말이예요, '나 여자로서 세계에서 제일 흉악한 시어머니 한번 모시고 살고 싶다'고 해봐요. 그래, 어때요? (웃음) 시어머니를 모시고…. 그렇게 산다면 그 여자의 생활은 그러한 흉악한 며느리 흉악한 시어머니 사이를 화해시킬 수 있는 교재가 되는 거예요. 텍스트북(textbook)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 「잘사는 것입니다」

또 세상의 남자 중에 제일 지독한 남자를 한번 얻어 가지고 그 지독한 남자를 지극히 선한 남자로 만드는 그런 아내가 돼 보겠다 해서, 그렇게 살았다고 해 봐요. 그러면 얼마나 잘사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게 사는거냐 이거예요.

발전하는 역사와 더불어 사는 것이 잘사는 것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기독교가 부흥되지 않으니 기독교를 부흥시켜야 되겠다, 그다음엔 청소년 문제, 그다음엔 공산주의를 내가 책임지겠다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를 막을 수 있는 놀음, 청소년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 기독교를 부흥할 수 있는 놀음을 했습니다. 이래서 기독교의 새 방향성을 레버런 문이 세워 줬다는 거예요.

그거 쉬운 게 아니예요. 그래, 텍스트북을 만들었나요, 안 만들었나요?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젊은이들 전부 다 프리섹스하고 이러는 야단패들, 이것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텍스트북을 만들고 말이예요, 공산주의를 무서워하던 미국 사람들에게 공산주의에 대해 자신을 갖는 사람을 만들고 말이예요. 또 기독교가 붕괴해 가고, 모든 청소년이 전부 붕괴하고, 기독교의 젊은놈들은…. 여기에는 젊은놈들만 모여 오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레버런 문이 있는 통일교회 들어가면 모든 것이 해방된다,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게 쉽지 않아요.

이런 걸 볼 때, 선생님이 그거 쉬웠겠나요, 어려웠겠나요? 「어려웠겠습니다」 그래, 어려운 일, 어려운 살림을 했는데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잘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전미국 사람도 레버런 문의 텍스트북이 좋으니까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살아요.

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했다 하는 그 배후에 얼마나 안좋은 일이 많았겠어요? 그래 발전하는 역사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역사와 더불어 살겠다 하는 것이 잘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 말씀 듣고 오늘부터 한번 그렇게 살아 보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더 설명 안 해도 다 알지요? 쉽다구요.

​오늘은 무슨 날이라고 이렇게 다 모였나요? 왜 이렇게 다 모였어요? 「페어런츠 데이(parent's day;부모의 날)」 페어런츠 데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연시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

​이 부모의 날이라는 것, 부모라는 말…. 통일교회가 새로운 종교 단체로서 등장하게 된 동기도 부모의 날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그래,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것이 뭐예요? 근본이예요. 페어런츠라는 말은 맨 뿌리가 된다는 말이고, 또 페어런츠라는 말은 혈통적 관계를 통해서 인연되어진 상하관계를 말하는 것이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 참된 부모다 하는 이 말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는 거짓된 부모를 아울러 생각하게 됩니다. 거짓된 부모가 있었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있다는 거예요.

본래 창조 이상으로 볼 때는, 우리 인류가 생겨나기를 트루 페어런츠를 중심삼고 하늘과 인연이 되어서 혈통적으로 이것이 하나의 혈족이 돼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그러지고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와서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인류가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구원섭리를 지금까지 지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원인이 혈통적 관계를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공중 권세를 잡고 있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왕이다, 또 더 나아가서 사탄은 타락한 세계의 주인이다, 혈통을 중심삼고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참사랑에서만 영생의 개념이 나와

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를 막론하고 그들이 연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과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의 모든 존재가 근본적으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으로부터, 하나님과의 참된 사랑의 인연을 가져 인간과 관계 맺은 이것이 위로부터 저 하부까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 하나된 것을 어그러뜨릴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는 세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만족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즐거워하자,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 이 우주의 모든 원인적 사랑,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기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도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자서는 사랑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우주를 창조하기 시작해서 이 우주의 중심된 사람, 중심된 주인과 하나님이 완전히 주체와 대상 관계로…. 사랑의 목적 때문에 피조세계를 짓고 인간을 지었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인간의 가치, 인간의 가치가…. 오늘날 이 개인 누구 누구를 막론하고 여러분 개인들이 자기가 우주의 제일 최고의 자리에 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누구를 막론하고 세계 최고의 것이 되겠다는 그 원인, 그러한 심적 동향이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하면, 하나님의 그러한 내적 양심적 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힘을 투입시켜 나오는데, 그 투입된 힘을 통해서는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주체로 한 사랑의 대상의 길을 찾아 나가기 위해 그러한 욕구가 있게 마련인 것입니다.

사랑의 속성을 보면, 사랑 관계를 맺게 된다면 말이예요, 동위·동참 그다음에 상속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동거(同居), 어디든지 같이 이퀄리티(equality;동등)하고, 어디든지 가서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지요.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대상의 자리만 확정했더라면 이 우주는 내 것이 돼요. 오늘날 우리 인간의 욕망의 끝이 무엇이냐 하는 걸 몰라요. 이것이 어디, 언제가 끝이냐? 욕망은 끝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의 모든 영광됨에 참여할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이 참사랑에서만이 영생이라는 개념이 나온다는 거예요. 영생문제가 나와요, 영원한 생명. 절대자의 사랑의 대상권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영생하지 않을 수 없는 이론적 근거를 확정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생겨나기를, 인간을 짓기를 사랑 때문에, 이런 이상을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한번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사랑관계를 맺으면 영원이예요. 누가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것을 누가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기 위한 절대적 요인

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인간이 태어났다면 우리 몸과 마음은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공명되는 거예요. 공명돼요. 몸과 마음이, 영인체와 육신이 이중구조로 돼 있지만 이것이 완전히 하나로 공명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의 관계를 맺게 될 때 되게 돼 있지 그 외에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만이 아는 내용이지만, 창조주가 누구냐 할 때, 그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또 그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라면, 인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횡적 부모가 돼요. 그리하여 종횡으로 엮어져 가지고 여기서부터 핏줄을 이어받게 되어 있어요. 이게 원칙이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하나님은 절대자이고 인간은 피조물이다. 절대자는 거룩한 것이요, 피조물은 속되다' 라는 말을 하는데, 그럼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이 손수건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인연을 맺은 조건물이 될 때는 이건 무한한 가치를 지니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럼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되기 위한 절대적 요인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혈통적 관계를 맺지 않은 부모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디로 가겠느냐? 사랑이 가는 방향성에 있어서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도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직선으로 가려고 합니다. 돌아가려고 안 그래요. 직방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참사랑의 위력

자, 왜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냐? 하나님이 위에 계시다면 위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땅에, 아래를 대해서 사랑하는 것은 직선을 통해 가지고…. 그게 최단거리이니만큼 이것이 90각도 외에는 다른 각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사랑은 그와 같이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할 때 남자 여자는…. (판서하심) 남자는 동쪽이라 하면 여자는 서쪽이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장성하면 서로 만나려고 하는데 어디서 만날 것이냐 하는 문제….

낳았을 땐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지만 이들이 커감에 따라서 세상 물정을 알고 나면 전부 다 알아지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것을 전부 알고 나니까 결국은 사람이 찾아가야 할 것이 무슨 세상 것이 아니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각도를 전부 다 하나로 합할 수 있는 방향을 필연적으로 찾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요만큼 자랄 때에 성숙 기간이 있었다, 성숙 기간이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서 타락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를…. 아, 저거 보니까 세상의 이 모든 자연계라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박물관, 사랑의 교재로서 전시된 거로구나. 동물세계를 보나 모든 것을 볼 때 남자와 여자, 수놈 암놈이 저렇게 해서 번식하고 다 좋아하고 만나게 되는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예요. 이것이 틴에이저를 지내 가지고 자기 상대를 찾을 때까지의 성장기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래 가지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눈이 맞는다구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마음이 맞고, 이렇게 맞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눈이 맞는다고…. 영어는 그런 말 없지, 눈이 맞는다는 말? (웃음) 눈 맞추는 거예요. 눈이 맞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얼마만큼 익사이팅(exciting;자극적인)해야 하느냐 하면, 세상의 무엇을 주고도 저 남자와 바꿀 수 없고 저 여자와 바꿀 수 없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자가 이렇게만 발전하려고 해도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휙 다 돌아 가지고 하나밖에…. 전체 합해 가지고 여기예요. 여기서 여자는 남자 찾아야 되겠다 하고, 남자는 여자 찾아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주고 바꾸더라도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 모든 걸 다 싫다 하고 오직 한 사람의 파트너만….

그래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그 사람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그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그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는 태어나기를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위해서, 자기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붙들 거예요, 박사학위를 붙들 거예요? 응? 「사랑입니다」 나는 몰라요. (웃음) 그래, 돈을 취할 거예요, 황금덩이를 취할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를 취할 거예요? 황금덩이가 얼마나 좋아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남자가 뭐가 귀해요? 여자가 뭐가 귀해요? 아무것도 아닌데 뭘…. (웃음) 그다음 권력, 힘이 얼마나 위대해요? 어때요? 「아닙니다」

그러면 그 세 가지 다 한꺼번에, 돈도 이만큼 쌓아 놓고 권력도 이만큼 쌓아 놓고 그다음에 지식도 이만큼…. 이 세 개를 한꺼번에 다 합한것 하고 사랑,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하고 바꿀 거예요? 「아닙니다」 어느 거예요? 「트루 러브」 어떤 것이예요? 이게 미련이 있어요, 없어요? 이건 미련이 없고 이것만이 미련이 있어요, 이것만이 미련이 있어요, 이것만이 미련이 있어요?

왜 참사랑을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지식도, 돈도….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우리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 없어요. 지식이 아무리 있더라도 몸과 마음, 오관 전체를 한 초점에 모을 수 없어요. 눈과 코와 귀와 모든 것을 한 초점에 모을 수 없어요. 권력도 그걸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기 때문에 사랑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자, 영육의 오관 전부가 여기 초점에 맞는 거예요. 여기에 딱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이 있는데 전부 다 이거 초점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폭발적인 기쁨을 누릴 수 있어요. 강력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부정하고…. 또 그리고 세포들이 전부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힘이 영적·육적인 세포를 모두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그렇게 못 합니다. 그러므로 참사랑이 최고봉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

그래서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게 뭐냐? 뭐예요? 답을 빨리 해요. 「트루 러브」 바깥 세상에서는 돈·권력·지식이 최고라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지만 안에서는, 우리 통일교인들은 참사랑이 최고예요. (박수) 어느 것이 더 가치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고의 가치 있는 것이 트루 러브라면 말이예요, 하나님하고 트루 러브하고 누가 더 가치 있어요? 어느 것이 더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이예요,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하나님」

자, 이제 보라구요. 여기 트루 러브가 있고 여기 하나님이 있는데, 이 트루 러브가 하나님을 찾아가게 돼 있나요, 하나님이 트루 러브를 찾아가게 돼 있나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트루 러브를 찾아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로 원하는 것이 자기일 것 같아요, 사랑일 것 같아요? 「트루 러브」 *나도 모르겠다구요. 복잡하다구요.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고, 트루 러브라고 하는 사람도 많으니 어떤 거예요? 난 모르겠어요. 어느 것을 택할래요? 하나님이예요, 참사랑이예요? 「하나님」 「트루 러브」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기독교 이론가에게 물어보면 '말할 것도 없지. 물론 하나님이 절대적이지'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절대자의 자리가 고독한 자리라는 걸 알아요? 그 자리는 고독하다구요. 알겠어요? 행복한 자리가 아니예요. 평화로운 자리가 아니예요.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들은 다 짝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모든 것이 발생하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인 거예요. 여러분들 결정이 뭐예요? 나는 몰라요. 하나님이예요, 참사랑이예요? 어느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할아버지가 있는데 말이예요,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손자는 가만히 있는데, 할아버지는 집적거리면서 '아, 이거 예쁘다'고 하고 그러는 거예요.

자, 이거 왜 그래요? 할아버지가 위엄을 지니고 점잖게 있지, 그게 뭐예요? 디그너티 (dignity;위엄)가 뭐예요? 사랑은 디그너티도 점령한다구요. 마음대로 점령한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손자가 할아버지 좋아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타고 올라가서 귀를 물어뜯고 이러면, 좋아서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요? '이놈의 자식아,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그러겠나요? (웃음) 「아닙니다」 자꾸 올라가도 더 올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더 올라가려면 더 밟지요? 그래도 올라가라, 올라가라, 더 올라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에는 뭐라구요? 혼돈된 주관, 혼돈성을 이루어 가지고 주관하는 힘도 있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 낚시밥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트루 러브를 찾을래요, 하나님을 찾을래요? 「트루 러브」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을 거예요, 트루 러브를 찾을 거예요? 「트루 러브」 하나님도 '나도 물론 참사랑이지' 하신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날 구해 주소' 하기 전에, '하나님, 내 주인 돼 주소' 하기 전에 트루 러브를 점령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하나님의 힘이 얼마나 세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힘이 좋아요, 참된 사랑의 힘이 좋아요? 「참사랑의 힘입니다」 왜요? 참사랑의 힘은 분석의 힘, 조화의 힘, 혼합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완전한 힘, 모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웃을 수 없습니다. 좋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한번 때리고 하나님을 친 것은 용서를 해줄 수 있더라도, 트루 러브를 범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사랑을 왜 하는 거예요? 여기에 축복받은 사람들, 여기 오늘도 축복받겠다고 온 사람들이니까 묻겠는데, 왜 축복받는 거예요? 참사랑, 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축복받는 거예요.

그거 왜? 그 트루 러브가 왜? 하나님의 성품,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성품을 갈라 놓고 이걸 갈라 놔 가지고…. (판서하심) 자,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동에, 남자가 여기에 있고 여자가 여기에 있는데, 이걸 중심삼고 이게 이동해 가는 거예요. 이동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전우주도 플러스, 이와 같이 돼 있고, 이건 이렇게 돼 있고 말이예요, 전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여긴 이거대로 이렇게 돼 가지고 마이너스….

왜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느냐? 여자가 왜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우주를 갈라 놨어요, 우주를. 하나님으로부터 우주를 둘로 갈라 놓은 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것, 이 둘이 결혼해서 하나되는 것은 우주를…. 우주와 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핵을 중심삼고 90각도로 남자 여자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트루 러브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왜냐? 이 우주를 사랑 가지고 낚는 거예요. 여자가 말이예요, 여자라는 미끼를 가지고 남자 플러스 해서 우주를 낚는 거예요. (웃으심) 남자나 여자나 트루 러브 낚시밥…. 트루 러브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랑을 통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전체 크게 하면 이거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돼 가지고 둘이 하나,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된다구요. 「트루 러브」 (박수)

결혼은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기 위한 길

그러면 결혼이 뭐냐? 남자 여자가 서로 만나는 결혼은 뭐냐? 잃어버린, 갈라졌던 본연의 우주를 내가 품기 위한 것이요, 본연의 자리에서 떨어져 내려온, 위로부터 아래로 갈라진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기 위한 길이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다가 사랑 때문에 죽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주를 점령하자 이거예요. 이게 최고의 점령할 미끼예요, 미끼. 길이예요.

자, 내가 트루 러브와 딱 상대가 되어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어떻게 하겠나요? 사랑하자고 그럴 때 머리를 숙이겠나요, 안 숙이겠나요? 그래 가지고 내가 도망가면 하나님도 '하하하' 하고 웃고, 도망갈 때 아이구, 저 하나님 미쳤다고 하겠나요, 하나님 재미있다고 하겠나요? 그때에 '하나님이 좀 점잖아야지 무슨 하나님이 그래? 여보, 하나님이여! 앉아 있으라우' 그러겠나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다' 하고 박수치겠나요? 그래서 하나님은 '네가 아무리 그래도 너를 따를께' 한다구요. (웃음) 거기에는 체면이니 위신이니 하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예술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트루 러브 손가락이 있으면 손가락을 이렇게 대면 그걸 빨겠나요, 쳐 버리겠나요?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빱니다」 애기가 돼요, 애기. 그걸 알아야 돼요. 나이가 많은, 백살 난 노인의 최고 예술이 뭐냐 하면, 걸어 다니는, 기기 잘하는 놀음 흉내내는 것, 히히 웃기 잘하고 오줌싸고 똥싸고 흉내 잘 내는 것, 이게 최고의 예술이예요. 위대하고 멋진 예술이예요. 난 모르겠다구요. 그게 위대해요, 안 해요? 「위대합니다」

자,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우주를 낚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우주를 내 것 만들기 위해서, 우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예요. 자, 한번 절대적인 힘인 트루 러브를 해 가지고 하나로 합하게 된 것을 사람이 떼요? 못 떼요. 하나님도 못 떼요. 이런데 오늘날 인간세계는 제멋대로 그저…. 이거 지옥이예요. 사랑의 지옥이예요.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맨(true man;참 남자), 트루 우먼(true woman;참 여자)은 무엇이고, 트루 칠드런(true children;참 어린이)이 뭐냐? 전부 다 트루 내에 들어와야 된다구요. 뿌리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돼요.

자, 이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사랑을 가지고 위에 있는 하나님이 아래로 간다면, 사랑은 직단거리로 가기 때문에 그 직단거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버티칼 라인(vertical line;종적인 선)은 하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주에는.

자, 그러면 호리전틀 라인(horizontal line;횡적인 선)은 뭐냐 이거예요.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이라면 이것이 트루 러브를 통해서 만날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요것은 여자, 요것은 남자. 이거 용어가 재미있는 건 이거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남자는 산이고, 여자는 골짜기예요. (웃음. 박수) 요것은 볼록, 요것은 오목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 횡적인 것이 돼서 전부 다 하나의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볼록이 뭐예요? 뭐라구요? 「컨벡스(convex)」 요건(오목) 뭐예요? 「컨케이브(concave)」

그거 맞는 거예요. 이건 진실이예요. *누가 불평을 못 해요. 자연법칙입니다. 남자는 해요, 여자는 달이예요. 달은 초생달이 보름달이 되었다가 사그라지면서 어두워지고, 이렇게 변하잖아요? 여자도 그래요. 그렇지요? 한달만에 커졌다가 작아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상대예요, 상대. 이건 남자의 상징이고, 이건 여자의 상징이예요. 변소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여자가 이거…. (그림을 그리심) 넓지요. 이거 아래가 넓고 말이예요. (웃음) 이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안전하다 이거예요. 여기 뉴욕에 있는 지하철, 지하철에서 아주 잘 느낄 거라구요. 사람들 많을 때 말이예요. (웃음. 박수)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제목이 뭣인가? 참부모와 해방권이지요? 이거 뭐 오늘 종일 얘기해도 못 다 하겠구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는 것을 말로 할 때는 잘 모르지만, 요렇게 해줘야 쏙 들어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되풀이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이상적인 만남의 자리

그래서 남자 여자가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하면, 여기(가운데)에 가서 만나는 거예요. 자, 여기서 간다 할 때 남자가 빨리 가면 여자는 '당신 왜 빨리 가요? 같이 가지' 한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같이 가자 이거예요. 여자가 요만큼 가게 되면 남자도 요만큼 오라고 하고 말이예요. 남자가 요만큼 가게 된다면 여자도 요만큼 가야 돼요. 이게 제일 귀한 거예요. 센터가 제일 귀한 거예요. 같이 가자 해 가지고 같이 맞춰 가는 거예요.

자, 여기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먼저 가겠다', 여자들이 그러기 쉽다구요, 여자들이. 야단이예요. 그거 야단이예요. 그랬다간 큰일나요. 그랬다간 다 깨져 나가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 가지고 서로가 딱 이마 맞대고, 코 맞대고 종적인 선에 딱 와 가지고 '하하하 시간이 됐다. 좋다. 이제 포옹하자' 하며 여기에 가서 안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기 오게 되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자꾸 내려 가요. '너무 빨라! 어, 천천히, 천천히 가. 너무 빨라서 따라갈 수 없어' 이래 가지고 여기 와서, 싹 이거 버티칼 라인(종선)을 하나 딱 세워서 이 옆에 대기만 하면 '꽈─광!' 하고 천둥이 치고 번개가 난다 이거지요.

왜 그거 천둥이 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은 만났다가 떨어져야 되는데 안 떨어지겠으니까, 남자 여자 이렇게 좋으니까 안 떨어져 가지고 영원히 이렇게 되면 큰일나겠으니까 '꽈르릉!' 해서 이게 쳐 버리는 거예요, 버티컬 라인이.

자연계에서 말이예요, 흐린 날에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게 되면 그것이 영으로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말이예요, 검은 구름이 뜨게 되면 아, 우리 남편이 저와 같이 플러스 구름이 돼 가지고 마이너스 나를 기다리겠거니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구름이 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 찾아가 가지고, 찾아 다니다가 상대가 되는 사람, 높은 데 제일 크라이막스(climax;최고조)일 때 콰과광!….

자, 다음엔 비가 후루룩…. 여러분 사랑할 때는 땀을 흘리게 마련이예요. 사랑은 땀으로 물을 뿜으면서 사랑하기 때문에 물에 생명이 있는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통해서 생명이 뻗어 나간다 이거예요.

참사랑,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을 가졌으면 춘하추동 사랑을 녹일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앵─ 하고 냉정한 것은 겨울 사랑이고, 쌀쌀한 것은 가을 사랑이고, 뜨거운 것은 여름 사랑이고, 미온적인 것은 봄 사랑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춘하추동 사랑을 느끼는데 절대 갈라지고 싸움하지 않는 거예요. 그 매력을 느끼고 '아이고, 그런 성질이 있구만. 그러니까 난 좋아'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된다면 말이예요, 부처끼리 싸울 때 '아, 이게 좀 흥분 하니까 번개가 치겠구만', '아이고, 이거 쌀쌀하니까 겨울이 됐구만. 겨울 사랑이 찾아오는구만' 하고 느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유머스럽고 재미있겠나 말이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아, 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 사랑이 오고, 다 그렇게 되어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돼야 돼요. 남자는 그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얘기하다가…. 벌써 몇 시간 됐나요? 이제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는 90각도, 절대적으로 90도, 90도, 90도, 90도…. (웃음) 거꾸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360도. 여기도 말이예요, 여기도 360도. 이러니까 상대가 되잖아요, 이렇게 써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예요, 상대. 어디서?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하고 횡적인 이 참사랑이 어디서 만나는 게 이상적이예요? 요거 구형으로 돌아가야…. 종적인 참사랑이 말하기를 이 점에서 만나기를 원하고 횡적인 참사랑도 말하기를 이 점에서 만나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둘 다 원하는 점이라구요.

그러니까 요게 핵이예요, 핵. 모든 힘은 이 점을 통하지 않고는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요 코너하고 요것을 떼어내면 이거예요. 이것인데 이거하고 이거하고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전부 다 맞는 거예요.

그래서 트루 러브는 어디나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나 환영해요. 여길 통하는 것은 어디나 환영하는 거예요. 어디나 환영해요.

자, 그래서 전후로 하게 되면 12변이, 12면이 되는데 이거 하나 떼어다가 맞춰도 12면 어디에나 맞아떨어진다 이거예요. 요거 여기에…. 그게 어디나 다 맞아요.

아까 말한 사랑은 어디나 같이 있을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고, 모든 것이 자기 것이 된다는, 상속받을 수 있다는 이론이 여기에 들어맞는 거예요. 전부 다 나와 인연 맺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인간은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하면, 이 트루 러브, 여기에서 피를 이어받고, 요거 요렇게 피를 이어받고, 이것은 이 트루 러브, 이렇게 이어받는 것도 되고, 이렇게도 이어받는 것도 되고, 어디나 다 통한다는 거예요. 어디라도 다 통한다는 거예요. 또 여기서부터 가는 것은 이렇게 영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 이것은 하늘, 이것은 땅이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이거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시작된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아버지의 피를 받아 나고, 우리 인류의 횡적인 아버지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여기에 나서 이것이 연결되는 여기에 있어서 요것이 종적인 나이고, 요것이 횡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종적인 내가 뭐냐 하면, 마음이 종적인 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두 이것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마음이 무엇인지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난 몰라. 마음은 마음이지. 살은 뭐야? 살은 살이지. 나는 몰라. 그 구조가 어떻게 된거야? 나는 몰라. 그 모든 세포가 어떻게 그 모양으로 살아가? 난 몰라' 몰랐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와 같은 원리를 중심삼고 종횡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포라도 이와 같은 거예요, 전부가. 세포라도 이와 같은 기준이 전부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90각도가 안 되고는 통일이 안 돼요. 공명이 안 되는 거예요, 공명이. 90각도에서 공명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본래의 창조라구요. 본래의 인간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 개념을 딱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나이기 때문에, 나는 혈통적으로 볼 때 하나님을 종적으로 하고 횡적인 참부모를 중심삼기 위해서 혈통적으로…. 첫번째가 사랑이고, 그다음이 생명이고, 그다음엔 혈통이예요. 3단계를 거쳐서 태어난 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여러분이 생겨난 것은 생명이 먼저예요, 전통이 먼저예요? 핏줄 하면 전통이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전통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러브(love;사랑)」 러브예요. 부모의 사랑이 진동해 가지고 생명이 결합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여러분이 생겨날 때, 창조할 때 그렇게 태어났어요. 창조할 때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합할 수 있는 실체가 필요해서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오늘날 인간이 생겨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태어난 모든 근본이 이 천지창조의 원칙에 규합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사랑 때문에 모두, 백 퍼센트를 투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해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시작한다는 거예요.

참사람, 참남자 참여자 참남편 참아들딸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지었던 하나님과 같은 사람,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위해서 계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전체의 사랑대상을 위하여 자기를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살겠다는 거기에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참남자는 위해서 전체를 희생하고 투입하여 가려고 하는 그 길에서만이 참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게 하나님이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 셋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자기를 위해서, 자기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나는 아담을 좋아 하고, 해와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너희들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트루 러브의 이론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내가 이 귀한 것을 갖겠다는 것은, 내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너를 위해서 갖겠다고 할 때 먼저 취해도 좋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모든 평화의 기지가, 통일적 이론이 여기서 수습되는 거예요. 트루 러브의 이론이 그래요. 알겠어요? 「예」

*이 문제가 하나 만들 수 있는 개념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는 그런 개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데서 그런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이해돼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예요.

하나님은 앞으로의 인간사회가 얼마나 복잡할지를 알아요. 분명하게 아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개념, 거기서부터 참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해돼요?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생애를 통해서 이것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모여서 커지는 것입니다. 급속히 성장하는 거예요. 그게 번영의 자리입니다. 이해돼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먼저다. 왜 안 그래?'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여자가 귀한 것을 가지려는 것은 여자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내가 첫째 가는 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다' 하면, '오케이! 환영이다' 하는 것입니다. 모든 상대가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중심삼은 것은 반대예요. '노 노 노. 나는 그거 싫어'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과 하나님이 다른 것

사탄이 뭐냐? 사탄과 하나님이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과 사탄이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사탄은 자기 중심주의자입니다. 하나님은 남 중심한 분입니다.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거 왜 남을 위해 사느냐고, 아니라고 이렇게…. (녹음이 잠시 끊김)

열 사람이 있더라도 위해 주고 위해 주면 열 사람이 스무 사람도 데려오고, 스무 사람이 마흔 사람도 데려오는 거예요. 자꾸 위해 주면 점점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지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주관자, 보호자….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 뒤에 가려고 그래요, 뒤에. 따라가려고 그래요. 또 그다음엔 위하는 사람을 지도자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다음엔 중심자 되면 모든 것을, 내 전체를 맡기겠다고….

예수시대에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위해라 하는 것은 원수세계까지도 전부 다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원수세계의 중심자가 되겠다, 그다음엔 원수세계의 지도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모든 로마제국을 지배했어야 했다구요. 이건 같은 이론이예요. 이건 시공의 차이가 있다 이거예요. 시간과 거리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반드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망하고 흥하는 원칙

자, 그럼 여기서 비결은 뭐냐?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고, 전세계가 야단을 하고 반대하지만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고 흥하는 원칙이 이거예요. 위해서…. 미국에 와서 내가 미국을 위해서 욕을 먹었고, 미국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미국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갔지, 나 때문에 감옥가지 않았다 이거예요.

미국은 자기 자신을 위하는 입장, 사탄과 같은 입장이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편과 같은 입장이니 자동적으로 끝에 가서는 하늘편이 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먼저 치는 것, 자기를 위해서 자기의 이익 때문에 먼저 치는 사람은 사탄편이고, 맞는 사람은 하늘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먼저 망했고, 2차도 친 녀석이…. 지금 사상전에 있어서 소련이 3차까지도 치고 있으니 소련은 오래지 않아 물러간다 그 말이라구요.

자, 우리 기독교로 말하면, 저 기성교회가 형이라면 통일교회는 동생인데, 동생을 까닭없이 쳐요. 치면 망하는 거예요. 때리면서 망해 가는 거예요. 때리면서 망해 가요. 동생은 맞으면서 커 가는 거예요, 맞으면서. 그래서 핍박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양도받는 하나의 작전적 방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참된 종교는 핍박받을 때 왜 발전하느냐 하는 원칙을 역사시대에는 몰랐지만, 이러한 원리를 통해서 자명해지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성인들 가운데 예수도 핍박받았고, 공자도 상가집 개라는 말을 들으며 핍박받았고, 불교의 석가모니도 핍박받았고, 마호메트도 핍박받은 거예요. 그런 핍박받던 모든 사람들이 성인이 된 것은 이 원칙에 있어서…. 역사가, 시간과 때가 지나감에 따라서 자연히 자기 때로 옴으로 말미암아 승리하기 마련이예요. 이 원칙에서 역사가 움직여 나가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로서 온 세계가 몽땅, 공산주의 민주주의 할 것 없이 전부가 반대했다는 사실은 전세계의 것을 하나님이 상속시키기 위한 작전이라는 결론도 타당한 이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원수를 사랑하면서…. 반대하는 사람을 위해 댄버리 감옥에 들어갔는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인사이트]와 [월드 앤 아이]를 만들었고, 혹은 요즘에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니 유 아이 시 시(UICC;세계 성직자 회의)니 해서 전부 다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모든 단체를 만들었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원수를 갚겠다고 안 하고, 원수를 살려 주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자 앞에 저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그 공식에 의해 가지고 미국은 영원히 역사시대에 내 무릎 앞에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이 원리가 역사시대를 통해서 어떠한 시대의 누구든지 적중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멋진 인간으로서 일생을 살아갈 수 있는 기준이 결정되는 거예요. (박수) 이 원칙을 따라가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의 공산당도, 이번 언론인대회에 사람들이 왔다가 갔는데, 레버런 문에게 경배 다 하고, 전부 다 이러고 가지 않았어요, 공산세계도? (박수)

여러분들도 그렇게 승세자가…. 패자는 누가 동정 안 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세계 사람들이 알게 되어, 중공의 고위층이, 소련의 고위층이, 미국의 고위층이 이것을 알고 레버런 문을 서로 빼앗아 가기 위한 싸움을 하기 시작했다 하는 놀라운 사실이 있는 거예요. (박수)

자, 여기 미국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이나 흑인들,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 미국 사람, 앵글로색슨들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이상 여러분들이 앞서 위해서 살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흥하는 것이요, 앵글로색슨들은 내려가는 거예요. 암만 주먹으로 까고 해도 안 된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그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미국에 온 뒤로 15년 동안…. 선생님이 뭘했어요? 좋은 결과를 만들었어요.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불평을 안 했어요. 내 일이 너무 바빴어요. 내 일은 시끄러운 환경을 증가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빨리빨리 증가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 걸 빨리 하자 한 것입니다. 그 결과가 자꾸 커지면서 이 센타를 둘러싼 환경이 자동적으로 무릎꿇는 것입니다.

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게 천주의 진리의 법칙입니다. 알겠어요? 틀림없어요. 내가 이 진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그걸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그걸 한 거예요. 그런 다음에 성공한 것입니다. 그게 소위 성공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왜? 원리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우주의 법칙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계속 가라구요. 성공한 사람이 되는 건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는 이렇게 한번 살고 싶다, 선생님에게 지지 않고 선생님보다 더 자신을 가지고 더 열심을 가지고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런 사람은 선생님 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선생님을 따라 목적지까지 가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박수) 모두 그렇게 느낀다면 하나님이 보호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길인가! 에이 멘. 「에이 멘」 '에이 멘'은 넘버원 맨(number one man;제1의 사람)이란 뜻입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또 시작하자구요? 세 시간 됐지요? 오늘 제목에 대해서는 하나도…. 요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거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되풀이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아들딸을 낳느냐

자, 타락했기 때문에 왼쪽에 사탄이 침범해 들어왔다구요. 이것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핏줄,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까 그 버티칼(vertical;수직)에 누가 있느냐 하면 사탄이 있다 이거예요, 사탄. 이 몸뚱이에도 사탄의 피를 받았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기까지 갔더라면 이건 타락 안 해요. 이 가운데서, 여기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래는 하나님의 양심,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양심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될 것인데 사탄 중심삼은 양심이 됐고, 몸뚱이가 하늘을 중심삼은 양심과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몸뚱이가 될 텐데 이것이 전부 다 반대로 사탄의 피를, 사탄의 몸뚱이가 됐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타락하기 전에 가지고 있던 본심과 본심이 아닌, 육의 성품이 남아 있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이게. 이 종적 기준은 본래 하나님이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운행하기 때문에 사탄은 비켜 서는 거예요. 그거 트루 러브 라인(true love line;참사랑의 선) 이거든요, 트루 러브 라인. 그러니까 사탄은 거짓 사랑이니까 수직에서 서고 이 종적인 선이 되니까 몸뚱이는 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물을 거예요 '왜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지 왜 사람을 통해서 횡적인 아담 해와를 통해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은 종적이기 때문에 낳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버티칼, 이것이 중심을 대표했기 때문에 그것이 번식할 수 없다구요. 번식은 부처를 통해서 되는 거예요. 육지, 횡적이예요. 횡적인 것은 360도를 중심삼고…. 그래서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 낳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도 사람을 통해서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뭐냐?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이예요. 아담이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걸 알고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그래, 여러분이 기도하게 될 때 '하나님이여, 어디에 계십니까?' 하게 되면 속에서 대답한다구요. '나 여기 있다' 하고 대답한다구요, 속에서.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제일 깊은 자리에 뭐가 있느냐 하면 왕좌가 있다 이거예요, 용상이 있다는 거예요, 용상. 그래서 그 하나님의 상대를 찾으려니 최고의 것을 찾는 거예요, 최고의 것. '세계에서 내가 제일 가겠다' 이러는 거지요.

하나님의 작전법과 사탄의 작전법

자, 그 전부가 이렇게 사탄세계가 되었어요. 이것을 말로, 비사로 말하면 말이예요, 본래의 사람을 참감람나무라고 한다면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가 타락한 세계예요.

자, 여기에서 이 절반을 가인 아벨로 가르는 거예요. 여기서 하늘이 들어와 가지고 양심적으로 하늘편에서 아벨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아벨을. 개인·가정…. 8단계예요. 그러면서 사탄세계의 절반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 이것이 상이요, 이것이 하예요. 이걸 요렇게 놓으면 이것이 오른쪽, 위에는 하늘 것이예요. 「이게 아벨이고 이게 가인이죠? (통역자)」 그럼. 그래 가지고 위가 사탄이 돼 있는 걸 전부 다 해 가지고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쪽이 우익이고 이쪽이 좌익이예요. 이렇게 돼요. 그래서 둘이 싸워서 어느 한때 교체해야 된다구요. 사탄이 위에 된 것이 아래로 가고, 이것이 올라가야 돼요. 이게 여기에 올라가야 되고, 이게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이 개인적이게 되면 여기서 사탄편 가정이 공격하고, 여기서 또 이기게 되면,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선 사탄세계의 종족이 공격하고…. 전부 다 한 단계 앞선 공격을 받으면서 발전해 가지고 국가기준까지 나간다는 거예요. 세계기준까지 나온다는 거지요.

자, 무엇 갖고 갈래내느냐 하면, 하늘편은 전부 다 창조원리, 아까 말한 원칙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인류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모든 만물이 창조이상….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권 내에서 되어진 것이기 때문에 맞으면서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 작전이예요. 사탄은 치면서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 작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이것을 점령해 나가자는 거예요. 요것은 사탄편의 유물론이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세계, 사탄세계는 거짓 부모의 피로서 얼룩진 세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타락한 천사장권이고, 이것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는 분립된, 갈라진…. 이건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 중심, 마음을 중심삼고…. 이건 절대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구요.

물질 가운데는 뭐냐 하면…. 물질주의, 그다음엔 인본주의예요, 인본주의. 그것도 물질이예요. 이것은 마음 중심이예요. 이때가 점점점점 유심론권이 점령하는 때예요, 기독교문화권이.

그래, 보라구요. 유물사관, 하나님이 없다 하는 것은 사탄의 최후의 작전이예요. 머리시대, 그다음엔 정신시대, 인간시대. 그렇게 되면 신본주의·인본주의 내려오는데, 신본주의·인본주의 시대도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지금 와서는 신본주의 기독교문화권을 완전히 없애 버리고 유물론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탄이는 자기가 어차피 쫓겨날 때가 돼 오니까 신이 없다 하면, 하나님도 모심 못 받고 자기도 모심 못 받는 입장에서 신이 없다고 하게 되면 그건 자기 편이예요. 자기권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이건 사탄의 최후의 철학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민주세계고 이것이 공산세계인데, 이게 싸우는 거예요. 그래, 75퍼센트까지 세계를 점령하지만 100퍼센트는 점령 못 해요. 그래서 이제는 중공도 소련도 무너져가고 민주세계도 무너져 간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사탄도 알거니와 재림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재림시대가 오는 걸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여기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온다는 거예요. 재림주하고…. 이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이 세계를 전부 다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재림주가 와야 되느냐

자, 그러면 재림주가 왜 와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본연의 종횡의 사랑의 기원도 잃어버렸지만…. 여기서 말하면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인데 참감람나무가 없고 돌감람나무 밭이 되었으니 이쪽의 세계, 이 편에 참감람나무가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재림주예요.

메시아는 세컨드(second;두번째) 아담이예요. 그래 왜 세컨드냐? 이 첫번, 퍼스트(first;첫번째) 아담이 못 됐으니,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와야 돼요.

자, 그래서 예수가 와 가지고 죽었기 때문에 이 재림주는 뭐냐 하면 제3 아담이예요. 그러면 이 재림주, 혹은 써드(third;셋째의) 아담이…. 아담은 뭐냐 하면 트루 페어런츠예요, 트루 페어런츠. 이것도 트루 페어런츠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전에 선생님이 영·미·불이 아담나라 찾아간다는 얘기 한 것 생각나지요? 해와가 두 남자를 품고 아담을 찾아가 가지고 하늘로 돌아간다는 얘기 했지요?

자,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그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예수 당시에 예수하고 로마하고 하나됐으면, 이 극동에서 하나돼서 로마까지 세계를 통일했으면 메시아는 재림이 필요 없이 그때부터 지상 천국의 현현이 벌어지는 거예요. 동양을 중심삼고 로마가…. 그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하면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나서 정신을 따라 가지고 서구를 통해 한바퀴 쭉 돌아서 로마반도를 중심삼고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을 통해서 이와 같이 돌아가야 된다 하는 걸 얘기했어요.

아시아와 로마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님이 세계를 통치하지 못해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을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이런 때가 오거들랑 몸뚱이를 잃어버렸던 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다시 몸뚱이를 찾기 위한 재림의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로마제국까지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때가, 아시아와 전세계에 있어서 기독교문화로 통일될 수 있는 때가 2차대전 직후예요. 이때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해야 되는 때였어요. 크리스찬 월드(Christian World;기독교 세계)니 온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얘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자, 그때는 뭐냐? 나라가 형제국가인 때였기 때문에…. 유엔이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본연의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이 시대, 로마시대를 탕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때에 기독교문화권이 주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오늘날 이 공산주의는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40년 전에 벌써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돼 가지고, 미국의 이 청년들이 요즘에 보는 것처럼 마약 귀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정병이 돼 가지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었을 텐데, 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와 같이 비참한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2차대전 전후의 탕감복귀섭리

저 2차대전이 어떤 전쟁이냐 하면 말이예요,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연합해서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를 대해서 싸우는 세계적인 전쟁이예요. 이게 싸우는 거예요.

자, 타락할 때 심었으니 심은 대로 거둬야 됩니다. 아담 해와, 그다음엔 가인 아벨, 이것이 뿌려졌기 때문에 이것이 두 갈래로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편도 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사탄편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두 패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들이 뿌려진 것이 열매 맺히는 것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나라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영국)은 하늘편 여자예요, 해와. 이것(미국)은 아벨, 이것(불란서)은 가인. 이것(일본)은 사탄편 해와, 이것(독일)은 아벨, 이것(이태리)은 가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2차대전에 이렇게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겼느냐? 이게 졌다구요. 사탄편이 졌다구요. 이것(일본)은 여자 신 아마데라스오미가미(天照大御神)를 믿었고, 이 독일도 게르만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었고, 이태리도 역시 파시즘을 중심삼고 그런 사상을, 세계를 제패하려는 꿈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가 찾아가는 것이 뭐냐?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낳아 가지고 타락시켰기 때문에 어머니가 두 아들딸을 품고 하나 만드는 그때를 중심삼고 이걸 품고 아담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아담나라.

사탄은 4천 년 동안, 4300년 동안 지배했던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이 일본, 어머니가 아담나라를 찾아가는데 미리 40년간 아담나라를 지배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 때리느냐 하면 이 미국을 중심삼고 여기 미국과 영국·불란서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하와이를 들이 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역사는 이 영·미·불, 이 어머니가 이렇게 해 가지고 찾아 아담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담을 예수시대에….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 그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 아시아에 돌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몸뚱이를 찾을 수 있는 나라는 뭐냐 하면, 로마 교황청이 있는 이태리반도와 같이 반도가 돼야 된다는 이치예요. 그래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로마가 잘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까지 돌아온 거거든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여기에 있어서의 아담나라, 아시아에 가 가지고…. 어떠한 나라냐 하면 반도국가라구요. 여기 섬나라 영국을 대신한 영국과 같은 일본, 이건 섬나라예요, 섬나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걸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 대륙, 대륙을 중심삼고…. 대륙에서부터 요거 찾았으니, 이거 반대로 대륙을 찾았으니 섬나라를 딱 반대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역사는 재차 돌아와 가지고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같은 형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니까 여기서 2차대전만 딱 끝나 가지고 이것이 이와 같이 대립돼 가지고 싸우던 것이…. 2차대전 때 미국이 주도국으로서 책임을 다해 가지고 아담 나라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형제를 모셔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이것은 잃어버린, 이와 같이 심은 씨의 거둔 열매가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이랬으면 이것이 여기서 끝날 것인데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한국을 여기 반도와 같이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문제가 돼 다시 4300년을 연장한 43년을….

430년 동안이라는 것은 일생이 430년이 못 되니까 탕감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4300년 역사는 이 모든 것, 찾아와 가지고 역사시대에 미국을 중심삼고 패권을 쥔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을 때까지는 43년을 중심삼고….

이걸 실패함으로 무엇을 잃었느냐 하면 한국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엔 미국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영국을 잃어버렸고, 불란서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중엔 무엇이 나왔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나왔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뭐냐? 사탄이 벌써 앞으로 재림주가…. 제일 참된 것이 오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와 가지고 참을 전부 다 흉내내 가지고 참의 판도를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세계판도를 중심삼고…. 스탈린은, 이것은 재림주 상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아시아에서 한국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중요한 줄 알기 때문에 소련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이 잘못해 가지고 이 공산주의한테 완전히 말려들어가, 영·미·불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말려들어가 가지고, 북한에 김일성이가 생겨나고, 소련에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이 침범하여 이 전체를 휩쓸어 사탄권 내에 지배당할 수 있는 결과가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거 누가 잃어버렸어요? 미국 때문에, 미국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미·영·불이 잘못함으로 전부 다 이거…. 하늘은 한번 들었다가 잃어버린 것은 다시 쓸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저버릴 것이었어요.

그러면 미국이나 영국도 전부 다 저 버리지, 왜 미국을 다시 택했느냐? 타락한 것은 아들대에, 하나님이 잘못한 것을 사람을 통하여 복귀하려는 거예요. 이것이 잘못했지만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이것을 하나님이 결정할 수 없어요.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이 다시 이와 같은 것을 탕감시켜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을 남길 수 있는 건 누가 결정하느냐? 그건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미국을 남겨 놓고 영국과 불란서를 떨어뜨리는 거예요. 영국 대신 일본이 들어가는 거예요, 전후(戰後)에. 또 이것(불란서) 대신 독일이 들어가는 거예요, 전후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이태리가 아니고 독일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하늘편을 빼갔으니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독일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미국을 택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일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왜 미국이 천사장이예요? 여러분은 미국이 아벨이 아니라고 불평하지요? 택해 준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다 없어져요.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 기독교문화권, 제3이스라엘 문화권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문화권을 무대로 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겠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한국을 대표한 선생님은 이 미국을 구하지 않고는 섭리의 길을 갈 수 없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이 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라 선생님 자신이 치고 미국을 구하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한국을 대신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본을 대신해서 일본 식구, 일본 대신 해와가 있고, 그다음에 저 불란서 대신 구라파, 독일을 중심삼은 구라파 사람하고 미국 사람 합해 가지고 이 4대국이예요.

이 일본이 해와국가라구요. 일본이 영국 대신 해와국가로 들어가고, 독일이 가인나라, 사탄편 가인나라에 들어가고. 여기는 미국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독일이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은 영·미·불, 미·영·불을 잃어버린 것을 43년에, 이거 4300년 대신 43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이래서 이것이 하나됐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서 요것을 하나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 보게 되면 이게 전부 다 원수간이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가 됐다구요. 이 미국, 하늘 앞에 원수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이러한 4대국이 모두 미국 식구와 합해 가지고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 가지고 미국의 방향을 기독교문화권으로,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으로 재차 설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시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말이예요, 일본도 원수요, 미국도 원수요, 독일도 원수요, 이태리도 원수예요. 선생님이 가는 곳마다 비자도 다 안 주고, 세계가 전부 다…. 영국 교회, 뭐 프로테스탄트, 로만 카톨릭 할 것 없이 전부 다 합해서, 공산당하고 미국하고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전부 다 때려잡자고 치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 와서 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1988년, 4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하고 여기 미국 기독교하고 합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결정한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박수) 43년 동안 미국과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을 찾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원수들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비로소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고향,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 세운 새로운 전통

자, 미국에서 하나 이루어 가진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에 모든 원수의 나라들이 와 가지고, 미국이 원수인데 그 미국 나라를 구해줘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이킬 수 있는 역사에 없는 새로운 전통을 세웠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출발은 모든 원수들을 사랑 했다는 기반에서 출발해야 하는데, 그 원칙에 일치됐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한국보다도 미국을 사랑했고, 일본 사람은 일본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했고 독일 사람은 독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했고, 미국 사람은 지금까지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무니들을 반대한 기성교인들인데 그 기성교인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사상에 있어서의 세계적 원수, 대국들의 원수인데 그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꿰차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미국이 이제 부흥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고, 미국 정치의 방향에 있어서 공산주의를 이기지 않으면 안 되며, 젊은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타락론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미국의 모든 망할 수 있는 요소들을 제거시켜 가지고 전통을 남기고, 미국도 아시아로 향할 수 있는 서구사회의 방향을 설정했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참이라고 할 때 미국 나라가 얼마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십자가를 지웠다는 사실을 역사를 걸고 앞으로 백인사회가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중요한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합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이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가 살 길이 없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선교사로 내보내 가지고 세계의 사탄 공세에 방파제로 세워 싸웠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섭리적이라구요.

핍박이 심하니까 실체라도 하나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우리는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싫어도 밥을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경배식을 같이 하면서 일은 뭐 서로 독일 놈은 자기가 잘났다고 하고, 일본 놈은 자기가 잘났다고, 미국 놈은 자기가 잘났다고 하고,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한 나라 대표예요. 선생님이 한국·미국·일본·독일을 파송한 것과 마찬가지의 대표형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심는 거예요. 하늘편으로 심는 거예요. 씨를 심는 거예요. *뿌려진 씨앗과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이 뿌린 씨가 타락한 세상에 번진 것과 같이, 우리가 국가를 위해서 새 씨앗을 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일본·미국·독일, 이 네 나라가 하나되어 거기에 뿌려진 씨앗이 되어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의 모든 사람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 싸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구석구석에서 소란을 피우는 거예요. '무니 쫓아내라! 쫓아내라 무니!' '저 무니 선교사들 쫓아내라! 레버런 문, 서양놈들 쫓아내라!' 하고 사탄이 고함을 치는 것입니다. '목을 부러뜨려라! 감옥에 처 넣어라! 없애 버려라!' 하고 우리 활동에 대해서 온갖 핍박을 다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니까 사탄들이 '아, 우리가 이겼다. 만세! 잔치를 열자! 부어라, 마셔라! 춤추자' 하고 떠들어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미국 2세들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강하더라도 통제할 수가 없어요. 이 2세들을 구할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무니가 아니고서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무니가 아니고서는 서구세계를 못 구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떠들던 사람이 지금 와서는 말이예요, '아버님!' 한다구요.

*한국·일본·미국·독일, 네 나라가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 한국이 본향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향, 본향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가 내려오고 횡적인 자리가 내려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저 깊숙히 밀어 넣어서…. 아무도 빼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모든 통일교회 선교국가 130개 국 이상…. 이때에 이와 같이 통일시켜서, 전에 같이…. 2차대전 전에 한국을 중심삼고 영국·미국·프랑스가 하나되어 승리한 기반을 여기에 가져와서…. 사탄이 이 승리의 기반을 참소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때에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미국이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등장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의 정세변화

한국을 버려서 공산주의가 생겨났기 때문에, 한국을 찾아들어 가는 때는, 1988년 올림픽 때에 2세들이 찾아 들어가게 될 때는 이 공산편은 전부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국 때문에 그렇게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2세들은 저 선교사들과 합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여기 사탄편적 아벨하고 완전하게 하나되는 거예요. *120개 국도 마찬가지예요. 하늘편 아벨과 사탄편 가인이…. 이때 완전히 하나님편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야곱과 에서가 만나 가지고 맥콜을 퍼 먹이고 뭐 음식을 해 먹이고 옷을 해 입혀 가지고 전부 다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 넘버원! 넘버원!' 이렇게 해서 보내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한국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났던 것이, 한국을 찾아들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떨어지는 거예요. (환호.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반도가 무너졌기 때문에, 패배했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등장했었어요. 그러나 이때 한반도가 승리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공산주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원리적인 관점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걸 알고…. 그래서 북쪽에 김일성, 남쪽에는 레버런 문! 이것은 참부모, 이것은 가짜 아버지! 이게 지금 싸우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싸우는데, 주먹으로 하는 게 아니예요. 자연굴복해야 돼요, 자연굴복.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가 사탄세계의…. 이해가 40째예요. 그런데 붉은 왕국 40년 해 가지고 이미 다 여기서 내려가야 된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착륙해 가지고 부모의 날을 설정한 것이 30년 전이예요. 그러니까 2천 년대까지, 선생님 나이 80세까지 10년 동안에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이렇게 봐요. 11년 후예요, 11년. 2천 년대까지. (박수) 선생님의 비밀을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 싸워 나온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러면 '탕감복귀' 이걸 알아요? (판서하심) 1차 아담도 실패, 2차 아담도 실패했어요. 이 3차 아담을 중심삼고 이 1차 아담, 2차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자, 지금 복귀했나요, 못 했나요? 미국이 실수한 것 다 찾아놨어요, 전부 다. 이젠 탕감조건, 조건적으로는 모든 것이 끝났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는 것이 원리의 길

자, 레버런 문 혼자서 아담을 실패시키는 사탄을 대해서 쫓아내는 거예요. 예수를 잡아 죽인 사탄을 쫓아내 가지고, 세계 판도까지 찾아와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까지 지배하던 이 모든 것을 꺾어 놓은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선생님 앞에 하나되면 말이예요, 몇 년 동안에 복귀될 것 같아요? 어디, 얼마나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즉각 됩니다」 어떻게, 어떻게 즉각 될 것 같아요?

뉴요커 빌딩이 크더라도 이거 메고 가나요? 종이 한 장에 이렇게 계약해 가지고 사인만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10분이면 끝나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사인할 수 있는 종이에다가 사인하고, 사탄에게 말하기를 '레버런 문 이름과 더불어 세계에 네가 지배하던, 탕감조건을 걸던 모든 것을 이제는 다 성취했기 때문에 내놔야 돼' 할 때, 내가 '오브 코스! (of course;물론!)' 하고 사인하고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가게 되어 하나님이 '오브 코스!' 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이 사인하고 종적 부모인 하나님이 사인하고 참된 횡적 부모가 사인 하면 사탄은 '그래 맞다! 내가 너를 따르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 대통령들이 와서 '우리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사인만 하게 되면 그 나라는 법 없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구요. (박수)

그래서 이 영리한 레버런 문은 탕감조건을 세워서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 민족적인 승리권, 자꾸 커 가는 거예요. 국가적인 승리권, 세계적인 승리권, 천주사적인 승리권, 하나님의 참사랑…. 참부모의 참사랑의 종착점이 여기다 이거예요. *최초로 지상에서 그 참사랑의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리 역할을 하는 인간이 활동하는 것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그런 인간을 사탄세계가 참소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그런 다리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따라가야 돼요. 한발 한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그게 원리의 길이예요. 점프하는 식으로 넘어갈 수 없어요. 정확하게 한발씩….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여기서 이리 가도, 영계에 가도, 어디에 가더라도 전부 다 '웰컴(Welcome;어서 오시오!) 웰컴!' 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이 점점 유명하지요? 이 소련의 뭐 고르바초프도, 중공의 등소평도, 여기 미국의 부시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예요. 하나는 소련, 하나는 중공, 하나는 미국, 세 천사장이예요. 그다음에는 아담 나라 한국, 해와 나라 일본….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예요. 이것이 하나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타락 전에 요렇게 하나될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때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평화의 세계,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소련도 해와를 필요로 하고, 중공도 해와를 필요로 하고, 미국도 해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여자, 일본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입장에 있는 세 나라 모두가 해와 자리에 있는 일본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이 그걸 알고 '그거 생각하지 마' 하는 거예요. 해와는 항상 아담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2세들을 결혼을 통해서 킥! 그게 국제결혼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보라구요. 소련·중공·미국이 '음, 항상 저거와 저것이 결혼한다'라고 하지만, 우리는 타락 이전의 에덴의 그 본연의 관점을 도와야 합니다. 그 세 천사, 남자 남자 남자, 모두 남자, 여자는 한 여자, 넷…. 모든 남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걸 원하는 거예요, 사탄편과 같이. 그러니 잘라 버려야 해요. 언제나 사탄편은 완전히 잘라 버려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모든 것을. 지금 세계 정치적 관점이 원리적인 관점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에 정확히 전개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다 알겠어요?

세계적 메시아권을 상속받으라

자, 그러면 다리를 건너갈래요, 마음대로 갈래요? 마음대로 가고 싶어요, 다리를 건너 다니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마음대로 가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레버런 문 말을 듣고, 레버런 문은 세계적 메시아니까 메시아권을 상속받아라 이거예요. 메시아권, 이것은 참사랑이예요. 참된 뿌리에서 나왔다구요, 참된 뿌리. 참된 뿌리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가, 세계 메시아라면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종족, 가정 메시아예요. 어떻게? 여러분들이 첫째 번 아담 자리하고 둘째 번 예수가 실패한 것을 메울 수 있으면 국가와 세계적인 제3 아담 메시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첫번째 아담이 실패한 것이 뭐예요? 그건 가정 축복을 못 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큰 나무의 트렁크(trunk;줄기)가 됐습니다. 아담 나무, 예수 나무, 전부 다 합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하면,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다 못 된 것,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 메시아는 국가적 기준 위에 자동적으로 사탄권내의 승리를 가졌기 때문에 요것만 심어 주면 모든 전체, 이 다리를 철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제3 아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제3 아담 하면 예수의 재림형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몸과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는 연결되기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국가적 메시아인 동시에 세계적인 메시아라는 거지요. 종족적 메시아하고 가정적 메시아만 하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승리권은….

그래, 제3이스라엘권은 제1, 제2이스라엘 기반 위에 연결됐기 때문에 제1, 제2이스라엘권이 여러분 종족을 통해서 이루어지면 제3이스라엘권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런 축복을 선생님이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서고 여러분 종족이 서고 나라가 서고 선생님을 통해서 세계가 서더라도 사탄이 여기에 침범할 수 없다 이거예요. 메시아십.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선생님은 벌써 1차 아담 뿌리, 2차 아담 뿌리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제1아담과 제2아담, 제3아담을 접붙이기만 하면 모두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뿌리가 하나예요, 뿌리가.

그래서 사랑과, 뭐라구요? 세 가지가 뭐예요? 사랑, 생명, 그다음엔 뭐? 혈통이예요. 종횡의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의 교류를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근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탕감조건이 필요없이…. 이제부터는 환영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 이제 전부 다 드러나는 거예요. 세상에 전부 다 레버런 문 이름이 부활하고 실체가 부활하고 실체가 부활함과 동시에 실체부활로 말미암아 모든 지상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홈타운(Hometown;고향)」 홈타운. 그래, 선생님은 홈타운이 어디예요? 「코리아」 북한이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 뿌리를 가지면 여러분도 고향에 전부 다 가서 사는 거예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3대 아담이 나왔으니 3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앞으로의 세계적 12지파, 세계적 70문도, 세계적인 120문도, 세계적인 430문도 기준을 통해서 역사가 재편성되는 거예요. 그건 영계와 육계가 공동 협조해서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파편성을 해서 본향땅에 입적할 때가 온다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빨리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은 물론이요, 환경적 여건을 확대시키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어느 지파에 속하든 고향에 돌아간 그 뿌리와 더불어 지파편성을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가지, 어디에 속하느냐 하는 가지들이 책정되어서 본적에 등록하는 일이 시작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 인종차별이고 무엇이고, 무슨 문명국이고 저개발국이고 없다 이거예요. 영계의 선한 선조들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하나돼 가지고 그 선조들이 지상에 와서 이걸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여러분의 향토개발의 운동으로서 이것이 전개되는 것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종대가 죽더라도 가지만 크면 이게 종대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싹이 나오고 그다음에 가지가 됐지만 이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새로운 가지를 어떻게 키워 가지고, 여러분들의 족속들이 이 세계에 입적해서 본향으로 돌아 가느냐, 천국으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귀향길에 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와 해방권'이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아담 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자식들이 사탄세계 자식들이 됐던 것을 전부 다 부모님의 아들딸로 백성을 삼고 사탄을 없애 가지고 하나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만들어 들어가면 다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세 아담의 아들들이 지상의 인류예요. 알겠어요? 퍼진 것입니다. 이때에 한자리에 모여서 본국에 들어갈 등록을 하는 거예요. 한 사람, 한 부모, 한 국가…. 이 땅 위의 어떤 나라도 인정 안 해요. 오직 한 나라예요.

참사랑이 한 가정으로 연결시키고, 한 나라로 연결시키고, 한 세계로 연결시키고, 한 우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두 우주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것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완전히 콘트롤하는 거예요. 하나의 개념에 의해서 콘트롤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이제는 참부모를 찾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참사람은 종족적 메시아하고 가인 아벨하고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자동적으로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그다음엔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의 해방, 그다음엔 후손들의 해방,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해방이 벌어진다, 그래서 참부모와 해방권이라는 제목이 생긴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말세에 하나의 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람을 중심삼고…. 그거예요.

그러면 그 목적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이제….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여러분들의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십만…. 2만 1천 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세계를 딱 짊어지고 '레버런 문 만세! 와싸 와싸 와싸!' 이러는 날에는 세계는 일시에 무너지는 거예요. (박수) 좋은 문제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모든 곳에서.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불평 말아요! (웃음) 문제 없어요.

이제 '만세! 만세!' 하면서 전부 다 행진할지어다! 각 주별로, 미국에 50개 주로 전부 다 나누라구요. 전부 다 나누어 가지고 와쌰 와쌰…. 미국에서 말이예요, 뭐 무슨 깡패들도 그저 우리가 정리해서 통일교회 식구를 만들어서 전부 다…. '저거 뭐야? 통일교회 왜 그래? 통일교회 왜 그래?' 하고, 이놈의 자식들, 이 깡패들, 프리 섹스 패들이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게 얼마나 멋진 것이냐 이거예요. 더욱 더 강하게 밀고 나가자구요.

자,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 「예」 손하고 발하고 한번 들어 보지요? (웃음) 자, 한번 들어봐요! 「아멘! 아멘! 아멘!」 (박수)

비가 오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그래요. 봄비가 한번 오고 난 다음에는 모든 만물이 벌써 하루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풀들이라든가 모든 자연이 말이예요. 그래, 새소리가 들려요? 「예」 그러면 비가 멎는다구요.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때

​구름이 끼고 비가 올 것 같으면 벌써 새가 운다구요. 아, 이거…. 좋지 않은 울음으로 운다구요. 그러다 비가 오는 가운데 새가 울게 되면 이거 맑아진다, 비가 그친다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세상만사가…. 어떤 사람은 비가 오면 나쁘다고 하지만,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땅이 살이 찌는 거예요. 사람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하는 평인 것입니다. 오늘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평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자! 역사! 역사! 역사는 우리 인생살이의 중요한 기록인데, 역사가 만일 눈이 있다면 어떤 시대에 살고 싶었겠느냐 이겁니다. 또 자연! 자연! 사람이 사는 역사의 기록이 있다면 또 자연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연은, 우주는 어떠한 시대를 제일 기뻐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이 있어요. 영계가 있고 신이 있다면, 그 영계와 신에게 있어서는 어떤 시대가 제일 좋고, 제일 바라던 때일 것이냐? 또 우리 인간들도 그래요. 인간들은 어떤 시대에 살고 싶을 것이냐? 다시 말하면 영계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람이 좋아하고, 이 모든 자연이 좋아하고, 지내 온 모든 역사가 참으로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때는 언제일 것이냐?

이렇게 볼 때, 만일 인간들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떤 때가 제일 좋았을 것이냐?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간이 좋아하고, 이 땅이 좋아하고 시대가 좋아할 수 있는 최고의 때가 어떤 때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과 하나님, 그다음에 만물과 자연, 모든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서 기뻐할 수 있는 그때가, 좋아할 수 있는 그때가 중요한 때가 아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때가 어떤 때냐? 영계는 말이예요, 영계에는 처음에 하나님하고 천사들밖에 없었어요. 이 땅에는 아담 해와 둘밖에는 없었어요. 그다음에는 이 모든 자연이 있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러한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을 중심삼고 원활히 기뻤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없었을 것이냐?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가고, 인간은 인간대로 가고, 자연은 자연대로 떨어져 가지고 있는 것이 좋아요, 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서로 기뻐하고 사랑하는 게 좋아요?

하나님과 인간은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느냐

그러면 하나님이 있고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어떻게 하나되고 어떻게 좋아할 수 있느냐? 즉 하나님과 사람이 좋아하는데 영계와 지상세계 만우주가 어떻게 좋아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람은 암만 좋아해도 하나님은 감각이 없어요. 남자 여자들이 아무리 좋아해도 '뭐야, 이게 이게?' 그럽니다. 또 만물도 '이게 뭐야, 이게 이게?' 그럽니다. 좋긴 뭐가 좋아? (웃음)

손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 손이 기분이 좋아 가지고 '제일로 좋아…' (웃음) 좋아하며 꽉 쥘 수 있고, 눈이 좋아한다면 눈이 '좋아 좋아' 그럴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자연도 달려가 붙겠다고 할 수 있는 이 우주의 한 때가 있어야 될 게 아니냐? 그렇게 되면 그 역사는 모든 시대에 좋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이예요, 하나님은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크다고 봐요, 작다고 봐요? (웃음) 대개의 생각은 자이언트…. 하나님을 붙들려면 말이예요, 이게 뭐뭐 얼마나 트렁크(trunk;몸통)가 큰지 말이예요. 크다면, 이 이상 큰 것이 없을, 그런 분입니다. 자, 이게…. 큰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크지만 내 주먹 안에 집어넣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작지만 말이예요, '여자가 크다, 커졌다' 할 수 있고 말이예요, 작지만 크게 생각하고 크지만 작게 생각할 수 있는, 이렇게 화합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때가 최고의 때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간들하고 만물들하고 너무 좋아서 꽉 부등켜안고 '꽉' 숨 안 쉬고 같이 스톱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같이 스톱했다가 '후─' 해야 같이 좋아할 수 있는 거지요. 그런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좋아하고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리 손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머니가 이렇게 안아 주면 말이예요, 눈을 뜨고 있다가 꼭 안아 주면 이래요. (흉내를 내심) 눈을 감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박수) 아 이게 눈을 떴던 것이 그만 요래 요래…. (웃음) 올 스톱(all stop), 거기는 모든 것이 꽉 차 가지고 그것만이 제일이고, 다 그걸 따르려고 하는 모양이 그게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이걸 볼 때 사랑만이 아무리 힘세고 아무리 뭐 어떻더라도 모든 것을 잠자게 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자,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 있는데 이 동물들이 힘을 자랑한다 하게 되면 무엇을 중심삼고 자랑하느냐? 들입다 쥐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제일 힘있게 쥐겠느냐? 「사랑입니다」 여자 남자인데? 다른데?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작은 여자는 올려다보고, 큰 남자는 내려다보고 이래 가지고 확─ 붙든다면, 이 둘이 안는다 하게 되면 남자 여자 사랑 때문에 안는 것이 제일 강하겠느냐, 여자끼리 사랑하면서 안는 것 이 강하겠느냐? (웃음) 어느 거예요? 「남자 여자…」 그래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그렇게 끌어안는 것이 제일인데, 그게 무슨 힘이예요? 그게 무슨 힘이예요?

참사랑에는 하나님도 꼼짝못하셔

사람이 말이예요, 사람이 만약에 밀가루 같다면, 여자도 밀가루 같고 남자도 밀가루 같아 가지고 서로 잡아당긴다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동강이 날 거라구요. 안 그러면 쭉─ 늘어날 거라구요. (웃음) 여기 잘라져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갈라질 거예요. 그걸 보게 될 때, '아이구, 나 이거 원통해 죽겠어!' 이러겠어요, '아 이거 똑딱 잘라졌으면 좋을 걸' 이러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대답해 봐요. (웃음)

그래서 내가 남자의 꼭대기에 있고 남자가 내 아래에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 그렇게 같이 붙어 있는 것이 좋겠어요, 잘라져 가지고 요렇게 남아 있는 게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 특별히 미국 여자! 「두번째요」 두번째라구? (웃음) 너 이상한 여자구나! 그렇게 이상한 여자를 만들 수 있는 힘이지요. (웃음)

자, 그래 가지고 붙어서 이것이 서 있지 않고 나가자빠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건 더 멋지더라 이거예요. 더 멋지다고 해도 '그래 그래' 그런다구요. 그런 천태만상의 변화가 벌어져도 '더 멋지다! 그래 그래!' 하는 거예요. 이건 언제나 통합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의 다리하고, 여자의 손을 꺼꾸로 붙여 가지고 이것이 꼬여 붙고 이렇게 되었더라도 '이야, 거 얼마나 멋져!'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더욱더 드라마틱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괴상하더라도 더 좋다, 별스럽다 해도 더 좋다 하는 세계까지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다면 불평할 것 같아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어요」 여러분들 다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좋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미친 할머니든지 미친 할아버지든지 다 좋다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본다면 인간이 누구 닮았나요? 「하나님을 닳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보다 오리지날 갓(Original God;본연의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자, 하나님을 그랜드파, 그랜드 갓(Grandpa, Grand God)이라고 부르면 말이예요, 진짜 사랑할 때는, 내 손 잡으라고 하면, '내 손 잡으소. 하나님 잡고 싶지?' '그래 잡고 싶다', '잡고 싶거든 잡으소' 하면 말이예요, 내가 삥 돌아오면 하나님도 돌아와 가지고 잡으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놈의 손가락이,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지그재그, 이렇게 된다구요. 그놀음 한다 이거예요. 그 하늘 꼭대기로 가든지 땅끝 지옥밑창으로 가든지 어디를 가더라도 잡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위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도 이 사랑에는 꼼짝못하고 미치광이 놀음 하면서 좋다고 그럽니다.

자, 노동자들이면 노동자 부부, 제일 험한 일을 하는 석탄 노동자 부부가 산다고 합시다. 그 석탄 노동자 부부가 서로 사랑할 때, '아이고, 입술에 석탄 붙었소. 그거 검어져서 안 되겠소' 이럽니까? 검건 뭐 어떻건 그저 사랑한다면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여자도 그렇다구요. 허허허! 알기는 아는구나, 다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백인도 없고, 흑인도 문제가 아니고, 별의별 얄궂게 생긴 것도 문제가 안 돼요.

백인 남자 여자, 이 백인들 가운데도 전부 다 노란 머리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까무잡잡한 머리도 있다구요. 백인 남자가 있다면 '백인 여자 머리카락 물고 십리를 따라오면 키스해 주겠다' 하면 새까만 머리카락인데, 그 머리카락을 물고 십리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웃음) 「갑니다」 그 반대는 어때요? 자, 남자가 '냄새 나는 내 발톱을 빨면 사랑해 주지' 하면 빨겠어요, 안 빨겠어요? (웃음)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사랑은 못 가는 데가 없고 없는 데가 없다 그 말이예요. 그 말 맞아요? 「예」

그러니까 아무리 전능한 하나님도 그 품에 그 무엇이 들어가서 닿아야 좋아합니다. '사랑의 손 끝이 닿으면 참 좋겠다' 이러는 거지요. 그러면 하나님도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 「안 잡니다」 영원히 안 자요? 그러면 하나님을 재울수 있는 것이 뭐냐 그거예요. 사랑, 사랑의 덮개, 사랑의 담요를 갖다가 씌워 놓으면…. (웃음) 거 뭐 체면이 있어요? 기어서 들어가 자야지요.

참사랑을 가지면 절대로 행복해

그 우주의 중심인 참사랑이 떡 쳐다보고, 하나님이 그 참사랑 앞에는 그저 애기 같고, 주제도 없고, 형편없이 하는 것을 볼 때 참사랑이 웃겠어요, 재미있어 하겠어요? 「재미있어 합니다」 진실로 재미있어 해요? 「예」 자, 그러면 무엇이 제일 좋은 거예요? 여러분이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최고의 것이 있다면 무엇을 살 거예요? 「참사랑을…」 그걸 무엇으로 살 거예요? 돈으로? 무엇으로 살 거예요? 그래 살 상대가 '참사랑? 어, 그래 사 봐라. 그래 좋다' 하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살 거냐 이거예요. 「생명으로요」 아무리 생각해도 '생명' 그것밖에 없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생명뿐…. '생명을 줄 테니까 움직일래?' 하면 어때요? '그래, 눈 하나 빼 줄께. 그다음엔 두 눈 빼 줄께. 나는 봉사되어도 좋아. 그다음엔 귀 떼어 줄께. 입 떼어 줄께. 팔 떼어 줄께' 해 가지고 나중에는 몸뚱이만 남아서 반푼같이 되었다 이겁니다. (웃음) 계란, 계란같이 남았다 이거예요, 댕글댕글하게. (웃음) 그런 내가 되어서 참사랑을 사 가지고 그 참사랑이 나하고 있다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합니다」 (웃음) 이상한 패들이야! (웃음) 허허허, 전부 그렇게 됐다구요. 이상한 패들. (웃음)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남자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내 생명을 다 팔아서 사랑하겠다고 표제를 정한 때가 있었어요? 그래, 그러면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 그대들이 전부 상대를 택해서 몇 가지 주더라도 나는 더 주겠다는 사랑의 뿌리가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예요? 여러분은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돼 있습니다」 돼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미국 여자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손가락 하나 떼려고 생각해요? 「예」 말 한마디 가지고, 말로만 사랑하지요? 혓발이 와글와글, 입이 독사가 되어서 아아아 이런다구요. (흉내를 내심. 웃음) 독사, 마치 독사처럼 와글와글….

미국 여자의 사랑을 진짜 사랑이 볼 때 몇푼짜리예요? 몇푼짜리예요, 몇푼짜리? 뭐야? 프리섹스(free sex;자유연애)야? 이 간나 자식들! 그 프리섹스가 뭐야? 그게 뭐야? 사랑이야, 그게 뭐야? 그런 것은 사랑이 변해 가지고 싸놓은 개똥 같은 사랑이다 이겁니다. 사랑으로 보게 된다면,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영원히 보지 못하게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말이야, 좋게 입고서 뭐 루즈를 바르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이래 가지고 '나는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하는데 그거 참사랑이 볼 때 '에이─요녀(妖女) 요녀 요녀!' 라고 할 것입니다. (웃음) 요녀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요녀가 아니겠나. 그 사람들이 참사랑을 알아요? 거 참사랑 패들이예요? 퉤퉤! 더러운 거라구요. 그런 여자패들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예요, 참사랑이 그 지나가야 할 텐데 발이라도 닿고 지나가고 싶겠어요, 휙 타고 넘어가고 싶겠어요? 「타고 넘어가고 싶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그래도 참사랑을 바라고 있지요? 「예」 바라려면,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바라야지 그냥 그대로 가지고 바라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전부 다 더렵혀졌으니 눈깔을 빼서 다시 꽂아야 하고, 코고 뭐 다 빼서 다시 새로 꽂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참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그래,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참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참사랑이여 제발 오라. 나는 좋아하고 존경해. 참사랑이여! 오라! 오라!' 할 때 참사랑이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퉤퉤퉤' 할 것입니다. (웃음) 참사랑을 다 좋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예요, 참사랑을 어떠한 자리에서 받으려고 그래요? 어떠한 자리에서 접속하려고 그래요?

참사랑의 뿌리가 누구예요? 기원이 어디예요? 조상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하나님같이 깨끗하고 하나님같이 순결해 가지고 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순결해요, 어때요? 노(No)예요, 예스(Yes)예요? 「예스(Yes)」 모든 여성, 훌륭한 미국 여성들! 순결한 여성들이예요, 더러운 여성들이예요? 어느 쪽이야? 불리할 때는 딱, 불리하면 이러고 있어요. (시늉으로 해보이심. 웃음) 아 이거 당면 문제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문제. 이 문제를 어느 때까지 다 해결해야 된다구요.

더욱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을 압니다. 사탄의 핏줄이 통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참사랑 앞에서 교만한 여자, 교만한 남자가 있어요, 세상만사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몇 점짜리, 몇 퍼센트가 사탄편이고, 그다음에 하늘편이 몇 퍼센트인가? 사탄 퍼센트가 많겠어요, 하늘 퍼센트가 많겠어요? 어디예요, 어디? 왜 눈감고 가만히 있어요? 「하나님편입니다」 야! 훌륭한 미국 여자들, 대답도 훌륭하구만! 하나님편이예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완전해요? 「아닙니다」 어느 쪽이예요?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나는 참사랑이 좋아요. 나는 참사랑이 좋아요' 암만 그래도 안 통한다 이겁니다. 그런 주제에 '나는 참사랑이 좋아요. 나는 참사랑의 왕이 오기를 바랍니다. 평생토록 그런 왕 한번 만나 봤으면 좋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 왕을 만나게 되면 그 왕이 좋아하겠어요? 그래, 그 참사랑의 왕이 '아하! 나는 지상에 이렇게 유명한 사람 처음 만났다. 당신 정말로 훌륭하구만! 나에게는 당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오' 그래요? (웃음)

A와 B 사이에는 문제가 있다구요. 큰 문제가 있다구요. 여러분, 문제가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천국은 지옥을 통해야

자, 그러면 흑인이 더 문제이겠나요, 백인이 더 문제이겠나요? 잘사는 사람이 더 문제이겠나요, 못사는 사람이 더 문제이겠나요? 「백인입니다」 (웃음) 어느 쪽이 문제예요? 흑인과 백인 중에 어느 쪽이 더 문제예요? 「백인입니다」 왜 그래요, 왜? 그 주제에 백인이라고 뭐 가장을 하고, 뭐 어떻고, 뭘 붙이고 뭐 어떻고…. 그래, 흑인은 아예 새까마니까 뭐 여기 루즈를 바르니 알겠나요, 매니큐어를 바르니 알겠나요? 좋은 옷을 입을 게 뭐예요? 누더기라도 검정옷 하나 걸쳐도 그만 통하는 거예요. 단순하다구요. 백인은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하니까 문제가 있는 거 아녜요? *흑인은 전체가 검어요. (웃음) 한 가지 방향입니다. 그리고 피부색이 단순해요. 단순하다는 것은 그렇게 많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가까이, 참사랑의 주인 앞에 가까이 갈 사람이 백인이예요, 흑인이예요? 「흑인입니다」 (웃음) 어느 쪽이냐? 「흑인입니다」 어느 쪽이라구요? 「흑인입니다」 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내려다보신다! 어느 쪽이예요? 흑인이예요, 백인이예요? 「흑인입니다」 「둘 다입니다」 둘 다예요, 둘 다? 「노(No)」 첫번째는 흑인이예요, 흑인이라구.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말하기를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도 어렵다고 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부자는 교만하고 큰데 조그만 데에로 들어갈 수가 있나요? 크니까….

백인들, 잘사는 사람들끼리 말이예요, 서로가 참사랑을 가지고 봉사하고 죽게끔 위하는 패들하고, 흑인, 저 밑창에서 못사는 흑인들이 참사랑을 찾겠다고 희생하고 서로 위하는 패를 비교할 때에, 어느 쪽 사람이 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겠다는 양이, 혹은 분량이 많겠느냐? 「백인입니다」 에이, 백인들이 먼저 대답해야지. 아 솔직히 얘기해 봐요. 「흑인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해요. 알기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도 천국 못 가고 백인도 천국 못 가고, 왕도, 대통령도 이 세계에서 천국 못 간다면 천국 가는 길이 대통령 꼭대기를 통해서 가겠어요, 혹인 발 밑을 통해서 가겠어요? 천국이 어디 있을 것 같아요? 「발 밑을 통해서입니다」 발 밑을 좋아해요? 「예」 그럼 밟아 보자구요. (웃음) 그래, 지옥을 통해야 돼요. 흑인까지도 하늘이…. 천국 가는 제일 빠른 길이 흑인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제일 못사는 흑인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같이 섬겼다 하는 길을 찾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여러분 말이예요, 복숭아 있지요, 복숭아? 복숭아 알지요? 「예」 복숭아, 단 복숭아일수록 털이 많습니다. 털이 많다구요. 거, 백인들 못 따먹게, 거 흑인이나 먹게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우주는 공평하게 되어 있어요. 이거 다…. 씻기는 뭘 씻어요? 백인은 씻고, 씻고 여러 가지 해서 먹지만 흑인은 그저 툭툭 (웃음) 그저 털까지 맛있다고 먹는다구요. (웃음) 자, 그럴 때 그 털이 감사하겠나요? 털이 자기를 털어내는 백인을 좋아하겠어요, 털까지도 좋다고 맛있게 먹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어때요? 어드래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여러분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뜯어 먹고파요, 홀딱 삼키고파요? 어느 거예요? (웃음) 그거 삼키는데 '아이구, 거기 똥도 들어가 있고 오줌도 들어가 있고…. 아이구, 못 먹겠구만, 웩 웩' 그래요, '상관없다' 이래요? 여러분은 어느 쪽을 좋아해요? 상관없다는 쪽이예요,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는 쪽이예요? 여러분은 어느 쪽을 좋아해요? 「상관없어요」 여러분은 그 쪽을 좋아해요? 「예」

못된 세상에서 참사랑을 잡으려면 용맹스러워야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오늘 역사적인 최고의 시대가 어떤 때냐 하는 걸 알려니 그러는 거예요. (웃음) 이 세상에 말이예요. 이 세상이 못된 세상이예요. 그 못된 세상이 좋아하는 패들이 참사랑에 가깝겠어요, 아니면 세상이 쫓아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참사랑에 가깝겠어요? 「반대받는 사람들입니다」 음─. 그래요! 반대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서, 반대를 받으면서 '아이구, 우리는 죽었소. 죽어가는 사람이야!' 이러는 게 아니라 반대받으면서도 당당하고, '지금은 너희들의 때이지만 다음 시대, 황금시대가 오면 보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몰리더라도…. '만일에 너희들의 세계에 참사랑이 없다면 나는 너희들의 세계를 점핑해서 저세계에까지 날아갈 수 있는 자신이 있다. 너희들은 못 해도 나는 그 참사랑을 캐치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하는, 이런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점령하겠다면, 우주에서 참사랑이 제일이니까 그것을 잡으려면 얼마만큼 용맹해야 되겠느냐?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졸장부예요, 용맹한 거예요? 「용맹한 사람입니다」 왜 용맹한 거예요? 저 꼭대기에서 하나님이 보고 있습니다. 보고는 '잘 내려갔다, 이놈의 자식! 어디 보자! 겁장이가 되어서 흘러갈 거야, 용맹한 사람이 되어서 점프 할거야?' 그러면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용맹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디 있겠어요, 지구상에? 「예스」 어디 있어요? 「우리입니다!」 「아버님이십니다」 레버런 문이 뭐 형편 있어요 뭐? 일생 동안 욕만 먹고 사는데.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진짜로 나를 좋아해요? 「예」 *대답이 좋구만! 그렇지만 예전에는 나를 무시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앞으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는? 「안 그럽니다」 약속할 수 있어요? 「예」 그것을 누가 믿어요? 나도 그것을 믿을 수 없고, 하나님도 그것을 믿을 수 없고, 여러분 자신들도 그것을 믿지 못하는 거예요. 아무도 믿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신이 문제다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믿느냐? 여러분 자신이 순수하게 여러분을 사랑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사랑해요? 「예」 얼마나 사랑해요?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만나서 자기 자신을 맡기려고 해요, 그저 만나서 적당히 맡기려고 해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해요? 절대적으로 사랑했다고 대답할 수 있다면 사랑의 길을 수월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그게 문제입니다. 외적인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자기 자신입니다. 악의 기반은 나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악의 그런 기반이 되지 않으면 사탄은 영원토록 여러분 자신을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이미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사탄과 악이 영원히 침범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자신이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바깥, 사탄, 하나님이 문제가 아니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오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내 눈·코·입·귀·손·생식기가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한 세상을 처리할 수 있는 어느 때가 와야 할 텐데, 그런 때가 어떤 때냐 이겁니다.

참사랑은 제일 깊은 곳에서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제일 깊은 곳! 그렇지 않으면 제일 높은 곳에서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미국의 남녀들이 그늘에서 뭘하고 있어요? 공원 같은 데 가서 보라구요. 귀한 것을 보관할 줄 알아야 돼요. 귀한 것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보관하고 관리할 줄 알아야지요. 그래서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불을 쓰고 사랑하려고 해요, 그냥 하려고 해요? 누가 보는 거 좋아해요?

50세가 되도록 한 번도 결혼을 안 한 남자라도 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갖습니다」 나이가 많아 가면 갈수록 그것이 더 신비로워지고 '이야!' 황홀해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하고, 또 남자에 대해서 그렇게 신비롭게 관심을 갖는 여자가 있다면 거 어떨까요? 일생 동안 그렇게 찾아다니는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하면 둘이 만나서,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낙제감인데 그 낙제감들이 보는데서 사랑하고 싶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조용한 데 숨어 가지고 사랑하고 싶겠어요? 그 참된 사랑이 어떤 자리를 원하겠어요? 사람들이 보는데서? 「아닙니다」 거 왜 아니예요? '우리들만이다. 우리들만이 제일이다. 우리들만이다' 이거예요. 가외의 걸 원치를 않아요. '우리들만, 우리들만!' 이래요. 그래서 '우리 둘 사이에서 불꽃이 일게 되면 이것이 타올라서 세계를 비추게끔 하자' 이렇게 되지, 누가 보는 자리에서 안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어머니 아버지들이 사랑하는데 아들딸들이 보는 데서 사랑하고 싶겠어요, 안 보는 데서 사랑하고 싶겠어요? 「안 보는 데서요」 왜 안 보는 데서예요? 아들딸을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고 그러는데, 왜 아들딸이 보는 데는 피해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프라이버시 때문에요」 뭐? 프라이버시? (웃음)

사랑은 뿌리예요, 뿌리. 뿌리입니다. 사랑은 모든 생명의 뿌리입니다. 뿌리예요. 뿌리는 들어가서 숨어야지 나오면 망합니다, 생명이 뿌리예요, 사랑이 뿌리예요? 사랑이 뿌리 아니예요?

이 존재세계의 모든 존재물들이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하는가를 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사랑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뿌리 되는 사랑인데 누가 보는 데서 하고 싶겠어요,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고 싶겠어요? 어느 거예요? 사람은 영인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보통 동물은 못 봅니다. 하나님은 종적 사랑을 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누가 보는 데서 사랑하는 것이 기분이 좋겠어요,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아무도 없는 데서 사랑하는 것이 기분이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 가장 은밀한 자리! 가장 은밀한 자리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 이렇게 볼 때, 동양식 사랑하고 서양식 사랑 중에서 어느 것이 은밀한 것에 가까워요? 「동양식 사랑입니다」

최후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망하고 흥해

역사는 최후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발전하고 망하고, 망하고 흥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가 무너지게 될 때는 망해! 사랑의 질서가 무한한 가치를 품고 본 궤도로 나가게 될 때는 흥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까? 「예」 로마가 왜 망했는지 알아요? 거기 사진, 사진들을 봐요. 벌거벗고 전부 다…. 성적인 행동이예요. 그걸 보고 둘러 앉아서 좋아라고 박수하고 그러고 있어요.

미국이 어때요, 미국? 미국이 어때요, 지금? 사랑이 거리에 나서고, 벌거벗고 나체로 다닐 때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옆에서 손을 대려고 하면 대지 말라고 하고, 그래 가지고 아무도 모르는 저 뿌리 깊은 데 가려고 하는 사랑의 길이 영원히 번창할 수 있는 길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가장 성스러운 자리, 은밀한 자리가 사랑이 거하는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걸 알아야 돼요. 거기는 아무나 못 갑니 다. 가장 성스러운 자리니까 혼자만 가는 거예요. 둘이 못가요. 여러분들! 좋은 보물이 있는 데 둘이 갖고 싶어요, 혼자 갖고 싶어요? 나눠 갖고 싶어요?

그래, 여러분들! 미국 여자들!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하는 여자를 대해서 '너,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그런 거 좋아하나?' 하고 물어 보면, 싫다고 한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거 왜 그래요?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동물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다른 것은 동물 사랑은 밖에서 드러내 놓고 막 하지만 인간 사랑은 깊은 뿌리의 원천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제일 뾰족한 길을 가서, 혼자서 돌아 가야돼요. 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또 제일 큰 데, 큰 데, 이곳을 둘이 돌아가는 게 아니고 혼자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근심 중에서 제일 큰 근심은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

자, 근심 중에 제일 큰 근심이 있다면 사랑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이 어디에 나타나 가지고 쪼잘쪼잘쪼잘 그래요, 저 뒤에 가서, 깊은 데 가서 혼자서 울고 있어요? 어때요? 태양같이 밝은 날이지만 그 사랑을 잃은 사람에게는 깜깜한 밤보다도 더 밤인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럴 거 같아요? 「예」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렸는데 '어, 걱정 안 해! 나 걱정 안 해'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 어버렸는데? 그런 게 아니라구요. 사랑은 깊은 데 뿌리를 박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 귀한 패들이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발가벗고 마음대로 야단하지만 귀한 무리가 있는데, 그 극반대의 패가 무니들입니다, 무니, 무니. (환호. 박수) 통일교회 패들은 남자와 여자가 둘이 가더라도 세상 같으면 악수하고 손잡고 갈 것인데 손도 못 대게 하고 말이예요, 데이트도 못하게 하고 말이예요, 이건 뭐 가슴을 조여 매고 밴드를 하고 다니고 야단입니다. 악수도 못 하게 해요, 악수도. 왜? 왜 악수도 못 하게 해요? 남자하고 악수하다가, 남자가 이렇게 안고 가면 별 수 있어요? 낚여 채이는 거라구요. 보통 남자들이 여자 손을 이렇게 잡으면 좋다고 '나도 좋아요' 이러면서 같이 포옹하는데 아, 이 무니는 얼굴이 매끈한 미국 색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싹 돌아서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이상한 여자군!' 그럽니다. 얼굴을 치고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자랑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바깥 세상에서는 모두 망해 가도, 우리는 반대로 흥해 가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둘 가운데 어떤 것이 망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무니가 망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무니의 길이 망해야 되겠어요, 저 바깥 세상의 길이 망해야 되겠어요? 「바깥 세상입니다」 어느 게 흥해야 되겠어요? 「아버님의 길이 흥해야 됩니다」 아버님이 아니고 우리의 길입니다, 우리의 길.

그래서 서구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내 집, 내 나라, 내 친구, 내 것, 나, 내, 나의 것' 이럽니다. 이게 문제예요. 한국식으로는 우리 집이 되는 거예요, 우리 집. '이것은 우리 집이다' 라고 하지, '이것은 내 집이다' 라고 안 해요. 우리 집, 우리 나라, 우리 친구…. 이 미국식이 문제입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욕을 먹고 다니고 말이예요…. 내가 오죽이 못났으면 욕을 먹어요? 지금까지 욕을 먹고 다니잖아요? 얼굴이 얼마나 못났고, 몸뚱이가 얼마나 못났고, 행동이 얼마나 못났으면 일생 동안 욕먹고 다니겠나 말이예요. 무엇 때문에 욕을 먹어요? 술 먹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욕해요. 담배 피우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담배 피우는 놈들이 욕하고 그래요. 여자 남자한테 데이트 못 하게 하기 때문에 욕먹고 말이예요, 프리 섹스를 못 하게 하니 욕먹고 그래요. 그러니까 욕먹는 거예요. 딴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박수) 딴 거 없다구요. 그리고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머리를 짧게 깎게 하고 말이예요, 프리 섹스 못 하게 하고 말이예요, 술 못 먹게, 담배 못 피우게 하고 그러니까 담배 팔아먹는 회사가 반대하고, 술 팔아먹는 회사가 반대하고, 프리 섹스하는 단체가 반대하고 야단입니다. 신문 잡지 못 팔아먹겠거든요. 여러 회사들이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뒤에서 정부를 앞세워 가지고 '레버런 문, 몰아내라! 몰아내라, 몰아내라, 몰아내라!' 그러고 있다구요.

자, 그다음에는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머리를 짧게 깎게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펀드레이징을 시켜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살려주고 나라 살리자고 하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다고 야단입니다.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것입니다. 사탄편은 나라를 살리는 것을 좋아 안해요. 항상 '우리는 그거 좋아 안 해!' 그런다구요. 그게 원수의 길입니다.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쁜 사람인 줄 알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나를 반대하는 나라는 전부 다 망해가요. 교회도 망해 가고, 사람도 망해 가고, 나라도 망해 가고 다 망해 가지만, 반대받는 레버런 문은 교회를 넘고 나라를 넘고 주의를 넘어서 이제는 혼자서 세계적으로 뻗어가는 것입니다. '희망이 레버런 문밖에 없어' 이러고 있습니다.

고생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도와주셔

나는 가끔 말이예요, 무니를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무니들을 볼 때면 말이예요, 고생했다고 하더라도 얼굴이 반짝반짝하고 말이예요, 피부가 빛난다구요. 이들을 보면 정신이 나요. '이야! 희망적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이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갈 데가 없어서 이러고 있는데, 싹싹싹 갈 데가 뚜렷하니 싹 잘 간다구요. (박수)

그래서 끝날이 되어 가지고 미국도 망하고 한국도 망하고, 다 망한다고 세상이 야단하는데, 하나 망하지 않는다고 야단하는 패가 있어요. 망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인처럼 폭싹 망한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망한다는 소리도 못 하고 떡─ 이렇게 돼요. 망한다고 하던 패들은 망하지 않고 오히려 신이 나 가지고 점점점 소리가 커요. '우리를 따라와라! 우리를 안 따라오면 큰일난다'고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눈을 보게 되면 '미국도 망하고, 소련도 망하고 우리밖에 없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이야, 이게! 내가 잘못 들어온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렇지 않은 걸 아는 거예요. 점점 신이 나요. 아이구, 세상이 내 품에 다 들어온 것 같아요. 점점 신이 난다구요. 극단적으로 나쁜 세상이 싫어하고 극단적으로 좋은 편이 좋아할 수 있는 그때, 하늘이 있다면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끝날이다, 역사의 최종말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손이 있다면 말이예요, 이렇게 내려와서 무니들의 몸뚱이를 잡으려고 하겠어요, 이렇게 먼 데 있겠어요? 생각해 봐요. 궁둥이 밑에다가 손을 넣고 들어 주려고 할 거라구요. 역사 이래에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힘들어서 못 가게 되면 하나님이 어깨에다 얹고 '야 야, 여기 내려라!' 하는 그런 일이 생긴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운반 도구, 자동차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가는 길을 도와준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외어깨로는 힘드니까 쌍어깨 타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님 꼭대기에 타고 앉아서 여러분 생식기가 비비면 이거 얼마나 큰 복이예요! 그럴 수 있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면 시킬수록 하나님은 도와준다 이거예요. 영계는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외국 선교사들이 감옥에 들어가고 그럴 때, 와서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기 와 있을 때는 안 가르쳐 줘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나는 잘 알아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런 어려움에 부딪칠 때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도와줬어요. 그때가 나에게는 자랑스러웠던 때였고, 그 때가 나에게는 황금시절이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에게는 가장 비밀스런 때였어요. 그것은 나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된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쉬운 선생이예요, 엄한 선생이예요? 어떤 거예요? 「엄한 선생님입니다」 (웃음) 그것이 참다운 선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사람은 한 녀석도, 잘살던 녀석은 한 녀석도 남지 못하게 쫓아 보자! 그래서 미국 사람들 2억 4천만이 다 도망갔는데 말이예요, 한 놈만 남았다고 할 때는 이 사람이 미국을 대표해서 하늘의 표창을 받을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거 왜?

세상은 나를 무서워하나 나는 세상을 구해 주려 하고 있어

선생님은 말이예요, 40년 전에 전세계로부터 반대받고, 대한민국에서 쫓겨났어요. 쫓겨나 저 광야에 가 가지고, 비참한 자리에 서 가지고 '너, 음! 저놈의 나라를 순식간에 점령하겠다'고 할 때, 하늘에서 '야! 너, 잘해라! 내가 뒷장 들고 지켜 주마'라고 했어요. 그때 돌아서서 '오, 하나님! 어서 도와주소'라고 했다면 낙제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거 생각해 봐요. 왜 그랬느냐? 이미 뜻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한 거예요. 그렇지만 죽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그런 성격을 하나님이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번에 미국이 레버런 문을 기소했을 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시험하려고 '야, 야! 너, 미국 가지 말라'고 했어요. 그럴 때에 미국 안 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은 가지 말라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가는 것을 봤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기분 좋았겠어요? '잘해라, 잘해라! 미국 전체의 조상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내가 옹호해 줄 것이다. 당당히 가거라, 내 아들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누가 승리자가 되느냐 이겁니다. 미국정부? 「아닙니다」 민주주의 세계를 이끌고 있는 중심 국가인 이 큰 나라하고 레버런 문 혼자하고 싸워서 누가 승리자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것이 어려웠지만, 최고로 어려웠지만 최고의 골든 에이지(golden age;황금시대)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 대통령한테 가서도 어떻게 하겠어요? 뻐기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레이건을 만나면 '내가 레이건 너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이 자식아, 너는 뭘했어? 이 자식아! 레버런 문을 댄버리에 처넣었지! 이 자식아, 이 자식아!'라고 그럴 거예요. 진짜 그런다구요.

보라구요. 케이 지 비(KGB)와 전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씨 아이 에이(CIA)를 나는 무서워하지 않아요. (박수) 반대로 씨 아이 에이가 나를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가 나를 무서워해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런데, 저들은 무서워하는데 나는 저들을 구해 주려고 그래요. 이 사람을 살려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 마약에 중독된 똥개새끼들 같은 미국 젊은이들을 얼마나 많이 구해다 놓았어요? 구해다 놓았어요, 안 구해다 놓았어요? 그래도 아메리칸 무니들이 말이예요, 그래도 선생님의 말은 역사상 누구의 말보다도 더 잘 믿겠다고, 잘 듣겠다고 생각은 하지요? 「예」

우리의 자랑

뉴요커에 지금 한 700 가정이 꽉차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4월 10일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가!' 할 때 불평해 가지고, 데모하자 해 가지고 데모하는 녀석이 없었어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미국은 데모하는 데 있어서는 챔피언 국가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데모하나 보자' 하고 내가 지금, 내일이라도 가 보려고 그래요. (웃음) 대번에 피난민같이 되라고 해도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나서려고 하니, 거 선생님의 말 잘 듣는 거지요? 「예」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훌륭한 사람들! 그렇다구요. 얼마나 위대한 사람들이예요! 우리는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거 그래요? 「예스」 그 사실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알아야 됩니다. 시간도 많이 갔다구요. 이거 뭐 얘기하려면 얘기할 내용이 참 많은데…. 오늘은 뭐 잔치를 잘하라고 얘기를 잘해 주려고 했는데…. 오늘이 4월의 둘째 주일이거든요. 봄도 되고, 얘기를 잘 하라고 비도 오고 하는데 말이예요, 시간이 없어요. 이제 두 시간이 되나요?

자, 그런 때를 가져 가지고 사는 것도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의 최고의 자랑이지만 하나님이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참부모를 맞아 가지고, 만우주가 새로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엉키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내가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하나님편에 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레버런 문을 보호하기 위해서 최대의 힘을 쓰고 있고 말이예요, 또 이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사랑한다면 최고의 사랑을 하고, 또 레버런 문도 그렇고 만우주가, 영계가 집중되어 가지고 이러는 시대에 같이 욕먹는 자리에 섰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감옥에 가고 같이 모이고 같은 날에 비도 맞고 이러는 게 얼마나 위대해요? (박수) 또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또 우리 직계 자녀들이 있어 가지고 3시대를 거쳐서 같은 눈으로 보고 살고, 3대를 우러러보면서 모실 수 있고,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이 영광이 역사 이래에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시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시대에 입던 옷들, 전세계의 무니들이 입던 옷들을 이제부터, 선생님을 만날 때 입었고 어머니 아버지 3대를 모시는 데 같이 동참해서 입었던 옷이라고 이제부터 박물관에 모아 두었다가 한 1천 년 후에 팔면 땅 주고 바꿀 수 있겠어요, 못 바꾸겠어요? 전세계에서 그런 옷을 박물관에 모아 두었다가 한 천년 후에 팔면 지구하고 바꾸겠어요? 그 옷 한 가지가 그렇다면 이 몸뚱이는 어때요, 몸뚱이는? 몸뚱이는 어때요? 자랑할 만해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들의 눈을 사랑해 주라구요. '아, 내 눈아! 곱다! 잘했다, 잘했다! 아, 코야! 코야, 잘했다! 아, 입아! 잘했다, 잘했다! 아, 손아, 잘했다! 아, 세포야! 잘했다, 잘했다! 영광, 영광! 승리, 승리!'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 손을 가지고 정성들여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드렸다'고 할 때 그 손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박물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신짝 하나, 양말 한 짝, 이 머리카락 하나 떨어진 것도 보관하게 되면 후대의 후손들이 얼마나 전통으로 귀하게 여기고, 얼마나 조상을 자랑하겠어요! 그때가 되면 그 옷 같은 것이 비싸겠어요, 좋은 옷이 비싸겠어요? 신 같은 것이 비싸겠어요, 좋은 신이 비싸겠어요? 그거 경매에 붙이면 어느 것이 더 비쌀 것 같아요? 비참했던 사람의 것일수록 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값이 비쌀 것이냐!

또 선생님이 댄버리에 갔을 때 하도 기가 막혀서 '엉, 엉, 엉' 침을 흘리고 '엉, 엉, 엉' 콧물을 흘리고 '엉, 엉, 엉' 하면서 세 가지 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울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놓았더라면 얼마나 걸작이 되겠어요! 코는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머리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괴상할수록 비싼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그렇게 후대에 교재가 되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가질 수 있다는 이러한 놀라운 시대에 처해 있는 거예요. 그거 그럴 거 같아요? 「예」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사상은 없어지지 않아요. 이 세계를 지배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멘? 「아멘!」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내보내 줘요? 그거 거짓말 같아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내가 얼마나 거짓말장이인 줄 알아, 이것들아?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왜, 어째서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처음에는 선생님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믿고 나가다 보니 전체가 다 맞으니까 할 수 없이 지금 믿는 거 아니예요? 경험을 많이 했다구요. 눈이 다 봤고 귀가 다 들었고 할 짓을 다 해봤으니 할 수 없어서 '예스' 하고 대답하는 거 아니예요? 영예스러운 이 영광을 더럽히지 말라 이겁니다.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의 후손들이 심판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완수하라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비판받아요, 역사시대에! 그렇게 여러분들을 후손들이 심판한다구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불러서 이 고귀한 것을 상속시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실패하는 경우에는 모든 영계가 참소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아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은 잘 압니다. 선생님의 과거의 생애노정이 아무리 어려웠더라도 그게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 어려움보다 영계의 참소가 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그것이 쉬운 길임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가치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안다구요. 나 똑똑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한번 결정을 내리면 잔소리가 필요 없어요. 나는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져 보고 해서 결정을 내리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전부 실험해 보고 나서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자신을 볼 수 없어요. 그러니 입을 다물어야 돼요.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오로지 활동하는 길밖에 없어요. 끊임없이 활동해 나가야만 승리를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승리적 조건들을 산처럼 쌓아 왔어요. 그것은 아름다운 자연이예요. 아름다운 산이요, 아름다운 강이요, 아름다운 들판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온갖 짐승들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난번에 한국에서 많은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선생님의 집을 방문 했어요. 나는 그들을 환영했고, 그들을 위해 만찬을 베풀었어요. 그들이 그렇게도 나를 보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이 무니들보다 더 나를 보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이 무니들보다 더? 「아닙니다」 이 무니들보다 더! 「아닙니다!」 그들이 떠날 때쯤 선생님이 배웅을 나갔어요. 나가서 서 있으니까 모든 사람이 다가오더니 같이 사진 찍자는 거예요. 빨리 빨리, 빨리 찍자 이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왜? 그들은 무니가 아닙니다. 처음 만난 거예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같이 사진을 찍고 싶을까요? 이상하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낫다구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때때로 여러분들을 막 몰아대는데 여러분들은 도망을 가잖아요. 여러분은 여러 번 그랬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선생님은 교회에서 그런 태도를 취하는 식구를 자주 봅니다. 선생님은 그런 식구들을 모아 놓고 강력하게 명령하는 거예요. '나가!' 나는 그런 일을 많이 봤어요. 항상 문제가 있어요. 얼마나 불행한 장면이예요? 나는 추한 얼굴, 추한 눈, 추한 귀, 추한 입, 추한 마음, 추한 몸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과거에 그 모든 추한 모습을 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나 부끄러워요! 세상의 높은 사람들과 여러분을 비교해 보면 그들이 여러분들보다 선생님을 더 잘 알아요. 그들은 일단 선생님을 알고 나면 얼마나 존경하는지 알아요? 놀라운 일이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바깥세상 사람들은 좋고, 여러분들은 안 좋아요? (웃음)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메시아라는 이름을 주었어요. 무슨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와 같은 메시아로서 무엇을 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산과 같이 큰 보물을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어요.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되기만 하면 보석산 같은 이 모든 것을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수도관 같은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물이 흘러서 내려가듯이 여러분들에게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그러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가장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값진 것을 상속받는 데 있어서 실패하게 된다면 후세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을 참소하는 거예요. 후손들이 '어째서 다른 축복가정들처럼 후손들에게 교재가 될 만한 것을 남기지 못했소' 하면서 참소를 하는 거예요. 영원토록 참소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피해요? 심각한 거예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도와주지 않고, 선생님도 도와주지 않고 어머니도,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도 도와주지 않고,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불쌍하게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너무도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그런 승리의 예를 많이 만들었어요. 여러분도 같은 입장에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야 돼요. 선생님이 과거에 걸은 것과 같은 길을 걸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에 자유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천지가 전개되는 거예요. 우리는 자유를 바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먼저 가나안에 도착하겠다는 용감한 무니가 되어야

그래, 이번만은 메시아 한번 될래요? 「예」 그래, 혼자 간다고 그랬어요, 가정이 간다고 그랬어요? 「가정」 지금까지의 메시아는 남자 하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패밀리 메시아라는 것이 있어요, 패밀리 메시아. 지금까지의 혼자로서의 메시아는 반대도 받고 다 그랬지만, 이제는 패밀리 메시아가 딱 자리잡는 세상이 될 때는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어저께 내가 저 짐(Jim)하고 말이예요, 미스터 곽한테 10일이 되거들랑 뉴요커에 있는 가정들을 다 쫓아내라고 명령했는데, 거 기분 나쁘지요? 가나안땅에 들어가야 될 텐데, 요단강가에서 천막을 치고, 이제는 다 왔으니 여기에서 천년 만년 살아야 할 텐데 하고 있으니 이 천막을 깨뜨리고 밟아치우고, 강으로 처넣어야 돼요. 요단강가에서 잘 거예요, 쉴 거예요?

그럴 때에는 모세가 와서 불을 사르고 전부 다 차 버려야 돼요. 처넣어야 돼요, 물에 처넣어야 돼요. 요단강 물이 깊은 줄 알았더니 눈을 뜨고 보니 깊지 않아요. 무르팍밖에 안 올라오는 거예요. 시내를 건너가서 죽어야 돼요. 3분의 2의 몸뚱이가 땅을 붙들고 거기서 쉬어도 괜찮아요. 그거 사탄이 못 가져가요. 죽어도 괜찮아요, 죽어도. 성공이예요, 성공. 우리 땅에 들어서서…. 그게 길고 긴 40년간 노정의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이 어리석은 미국 사람들아! 이제 알았어요? 「예」

이제는 발이 가볍겠어요, 무겁겠어요? 「가볍겠습니다」 칠십 난 선생님 무릎 같겠어요, 삼십 대 여러분들의 무릎 같겠어요? 「아버님의 무릎」 아니, 아니야! (웃음) 그래, 선생님을 앞서갈 거예요, 뒤따라올 거예요? 「앞서갈 것입니다」 그러면 모세가 어때요? '야, 이놈의 자식아! 왜 먼저 가?' 그러겠어요? 광야복판에서 길을 모를 때는 '얘, 이놈아! 가면 큰일 나!' 그러겠지만, 요단강이 다 보이고 땅이 보일 때는 '어서 가!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 아들딸아' 하면서 찬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단강도 안 보이는 광야 복판에서는 먼저 가면 죽어요. 그때는 나를 따라오라고 했지만, 보일 때는 '먼저 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멋진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다 건너가고 모세만 못 건너갔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모세가 '아, 저주를 받을 무리야! 나를 버리고 갔구나. 죽을 것들! 멸망해라'고 그래요? '오,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희들은 영원히 축복받거라' 하는 거예요 *모세가 손을 들고 '하나님, 나보다 용맹한 저 이스라엘 민족을 보십시오 저들의 장래를 보호하소서! 얼마나 희망찬 저들이오!'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 훌륭한 지도자로다! 네 기도대로 해주마! 너는 편안히 영면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진 죽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걸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용감한 무니를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을 따르면서 여러분은 너무 많이 지쳤어요. 여러 이질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이런 때에 용감하게 강을 건너서 '내가 제일 먼저 저기에 발을 딛겠다'고 하는 그런 무니가 있으면, 요단강을 건너는 무리를 보고 모세가 훌륭하다고 느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그래요? 「예!」 그럴 수 있어요? 「예!」 여러분은 미국 사람들이지요? 「예!」 나는 한국 사람이고? 「예!」 (웃음) 길이 다르지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황색, 아시아 사람이고 여러분들은 백인종이니까 다르잖아요? 「아닙니다」 우리들간에는 차이점이 많잖아요? 「아닙니다」 (웃으심) 그 대답 소리 듣기 좋구만! (웃음)

우리는 하나의 길을 가는 사랑의 종족

우리는 사랑의 종족이지요? 「예」 피부 색은 다르지만, 우리는 사랑의 종족입니다. 「예」 사랑의 종족! 선생님은 사랑의 종족을 믿어요. 사랑의 종족을 사랑해요. 나는 사랑의 종족을 지키고 보호하길 원해요. 나는 사랑의 종족인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의 종족이 가는 길은 하나의 길입니다. 두 길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의 길을 가는 하나의 종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의 종족!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과거에는 별의별 짓을 했지만 이번만은 틀림없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갖고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나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돌아왔노라!' 하면서 자랑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를 배당하는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왔는데 옛날에는 요단강 건너 가나안이 가나안이었는데 이제는 이 지구성이 가나안이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민족, 하나의 나라예요.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어디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각국 나라가 자기 아래에 있어요. 옛날에는 가나안에 7족이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반대했지만, 이제는 무니를 반대할 사람들이 없어졌어요.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지패가 되어서 들어와서 가나안에서 잘살고 있던 그 7족의 풍습들을 따라가다가 망했는데 이제는 무니들을 존경할 수 있는, 무니들을 따라올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 망할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의 풍습을 따라갈 수밖에 없었던 입장에 있었지만 지금의 때는 외적인 세계는 다 망하고 썩어서 이제는 여러분들만이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본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망하지 않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모세 때에는 가나안 7족에 돈도 있고 미인도 있고 그랬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패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라 가지고 머리를 숙이고 들어갔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반대예요. 모세 때는 이스라엘 민족 후손들이 말이예요, 가나안 7족 후손들하고 결혼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들은 '아이구, 저 집 색시가 좋고, 저 집 재산이 좋고, 말·소!' 하면서 다 부러워했다는 거예요. 그게 이스라엘 민족을 망하게 한 것입니다. 이게 이스라엘 나라를 망친 원인입니다.

역사적 최고의 시대를 차지하는 주인이 되라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닙니다. 환영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부러워할이만큼 되었으니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의 문화와 전통을 따랐던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은 달라요. 우리가 중심입니다. 무니가 중심인 것입니다. 망해 가는 바깥 세계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무니가 유일한 희망이라고 그들이 쳐다보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니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부터는 메시아로서의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그랬던 것처럼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장자권 복귀를 위해 부모를 갖고 하늘을 갖고, 모든 것을 갖춘 이 지상 기반을 가졌으니 냅다 밀어라! 뒤에서 하나님이 받쳐 주고, 참부모와 참가정과 통일교회의 힘이 요새처럼 뒤에서 여러분들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하나의 길로 전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자, 나 태연했어요, 선생님이 미국 법정에서 투쟁할 때, 그때 감옥 갈 것을 각오했어요. 여러분은 감옥의 해방을 위해 갈 것을 각오하고 선생님이 법정에서 싸우던 것보다 더 대담하게 가정을 끌고 가나안 천지의 소유권을 확정하기 위해 달릴 수 있는 용자들이 될 것을 결의하자구요! 그런 용자들이 될 수 있어요? 「예」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들 혼자만이 아닙니다. 부처끼리, 가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아서 지금까지 살던 그런 습관성을 가지면 안 돼요. 여러분 아들딸들에게 지금부터 진정으로 가르쳐 줘야 돼요. 그냥 놓아 두면 가정이 축복받은 거 다 망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메시아의 책임을 지워서 내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 최고의 시대에 살다' 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늘땅이 바라보고 우주가 바라보는 이러한 사랑의 놀라운 시기를 차지하는 주인이 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지방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은 통일교회 창립 36회, 35주년 기념일을 맞는 날입니다.

현재 통일교회의 실황이 어때요? 통일교회가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합니다」 레버런 선명문이 더 유명해요? 왜 유명해요? 왜 유명한가? 또,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해요? 「좋은 의미에서요」 「나쁜 의미에서요」 (웃음) 그것도 좋다고 하는 사람, 혹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절반 절반씩 있다구요. 그러면 좋다고 하는 분야가 더 늘어갈 거예요, 나쁘다고 하는 분야가 늘어가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좋다고 하는 분야요」 좋은 면에 있어서의 분야가 늘어갈 것입니다.

​무엇이 영원한 지도 이념이 될 것인가

​그러면 유명해짐에 따라 가지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할 것이고, 그 방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사람이 불어 갈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사회에 경력이 있고, 세계를 지도하던 학자라든가 유명한 급의 사람들이 많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앞으로 외적으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질과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에서 레버런 문을 따라 나오던 교인들과의 비준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볼 때 창립기념일이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본다면 창립기념일을 만든 사람의 뜻, 그 뜻이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하면 그 통일교회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중심자 레버런 문의 뜻이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개인이면 개인이라든가, 가정이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혹은 혼란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투쟁시대에 있어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문제가 될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면 유명해질수록 그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고 직접 충고도 받고 지도를 받지마는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무엇이 통일교회를 지도할 거예요. 자, 36회 창립기념일인데 몇 회까지 계속될 것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아무리 통일교회를 잘 믿고 영계에 가서 천 년이 지나, 천 년 이후에 달라졌다 할 때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영계에 가서까지 믿던, 천 년 동안 믿고 나갔던 모든 것이 뒤집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 년 밖에 계속되지 못한다면, 영계가 영원한 세계라면 천 년 이후에 영원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없게 될 때는 혼란이 벌어질 것이고 문제가 뒤집어져 새로운 기준을 세워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지금 그렇잖아요. 2천 년 역사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무력해지고 모든 종교들이 몇천 년 가 가지고는 다 끝장이 나 버리는 현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몇 년이나 가려고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나중에 종교가 무력해진다면 그 종교의 가르침과 그 시대에 죽어가고 고생해 간 도주들도 가치없게 되어 버리는 결과가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앞으로 얼마 가다가 그런 불행이 있게 되고 혹은 스톱이 되어서 정지되는 운명이 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들로 시작한 종교라든가 가르침은 사람들로서 끝장을 볼 수 있지마는 사람을 넘어서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치는 뜻이라는 것이 완전할 때는 하나님과 더불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절대 필요한 사랑의 개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고, 또 하나님만 필요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동시에 사람이 제일 필요로 하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초월할 수 있고 역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안 가지고는 통일교회라는 명분이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그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영원 히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자연세계에서 순환하면서 발전하는 원칙을 보더라도…. 그것이 지금까지 영원히 수억 년 동안 끌고 나온 자연법칙의 움직임이 뭐냐 하는 것을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봅시다. 그 공통 법칙, 공통성이 뭐냐 하면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이 모든 것이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수놈들은 지나가지만 수놈 암놈들을 중심삼고 끌고 나오는 그것이 천년 만년, 몇억만 년 오면서도 변함이 없이 그것은 계속해 나가더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차원은 다르지만 사랑이라는 개념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후계자를 남기면서 나오는 것은 이 모든 자연계에 남아져 있는 중심법칙입니다.

그러면 사람이라고 예외일 수 있느냐?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놈 암놈, 남자 여자로 되어 있으니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앞으로 보다 훌륭한 후손을 남기는 것이 변함없는 원칙입니다. 이것만은 누가 점령할 수 없어요. 이것만은 혁명을 할 수 없어요.

자, 그런데 한 가지 자연의 법칙에는 그런 법칙이 변함없이 계속하는데, 인간세계의 법칙은…. 자연세계는 그렇잖아요. 새끼면 새끼가 있는데 그의 에미 애비가 둘이고 셋이고 없어요. 그 새끼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그런데 인간세계에는 사랑의 질서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새들이나 동물들도 매해 그러지 않느냐? 그러니 인간도 똑같지 않느냐? 하겠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아요. 왜? 전통적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그럴 수 없어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은 어떠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느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과 인간들이 원하는 사랑이 다를 수 없습니다. 동물세계는 횡적인 사랑을 표시하면서도 그렇게 역사를 지내 왔는데 이것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표준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박자가 맞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이려면 종적 개념과 횡적 개념이 조화를 이루어야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개념이라든가 모든 우주나 전체가 그렇게 흘러나가는데 신이 계신다면 여기에 중심 개념을 세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 개념이 뭐냐 하면 종적인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종적인 개념을 가진 전통을 세우려 할 때, 위에서는 하나님이 종적인 개념을 갖고 있지만 아래의 인간들이 완전히 종적 기준에서 받쳐 줄 수 있는 종적인 개념을 완성한 남자 여자가 있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역사 시대에 있어서 남자 여자들이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이것이 수평선이 되었다' 하는 개념을 가지고 사는 부부들이 있었어요? 수평선을 만들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수평이라는 말은 종적이라는 말을 인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오른쪽은 왼쪽을, 위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기준을 전제 조건으로 하는 말들입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라 할 때는 벌써 여자를 전제 조건으로 한 후에 결론지어서 하는 말이고, 여자라고 하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인간들이 지금까지 잘살자 잘살자 하는 것이 이렇게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각도로 말하면 몇 각도예요? 수평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예요. 이게 한 30도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에 서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10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구나! 그래 여러분은 어디 어디에 속하려고 하는 거예요? 횡적인 것을 생각하고 이상적인 부부를 생각하기 위해서 횡적이란 말을 쓰기 전에 종적인 것이 선재(先在)했다는 개념과 마찬가지로 이상적 부부를 추구하면 할수록 종이 되는 주체자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누구를 막론하고 언제나 종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주체라는 개념이라든가 대상의 개념이라는 것은 횡적입니다. 횡적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다 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종적 개념이 주체이기 때문에 종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이상적입니다.

오늘 35년 역사과정에 통일교회가 발전한 모든 역사를 말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근본 문제가 더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부터의 통일교회, 100년 후의 통일교회, 천년 후의 통일교회, 만 년 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근본이 확실하지 않으면, 근본이 절대적인 진리에 일치하고 우리 인간의 본성적 소성과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결속시키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것은 계속하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인간이 계속하는 한 이 뜻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을 분석해 보면 사람도 둘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 자체도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돌고…. (판서하심) 몸뚱이도 그렇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의 사람하고 마음의 사람이 있다구요. 두 사람이 있지요? 「예」 그러면 이들이 존재하는데 이상적 나라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말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은 '아이구 마음이 주체고 몸은 대상을 이루어 언제나 대상이 마음을 따라가는 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이예요? 그래요?

이상은 뭐냐? 여기서 종적 개념 횡적 개념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야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를 이루어요. 이게 다 조화를 이루면 도로 돌아와야 돼요.

이 릴레이션십(relationship)이 뭐냐? 이것도 횡적입니다, 횡적. 콤바인(combine;결합하다)하는 것은 횡적이 되는 거예요. 무엇을 센터로 하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결합하는 센터는 뭐냐 이거예요. 요게 중심이예요.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우주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람도 나라와 하나되고 세계와 하나되고 우주와 하나되려고 그러지요? 빨리 출세하려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왜 큰 것하고 하나되려고 하느냐? 우주와 관계를 맺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참사랑의 대상이란

영계에 간 선조들도 많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도 많지마는 사람의 종류는 몇 가지냐? 두 가지입니다. 남자 여자입니다. 두 가지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것의 모델이 무엇이겠느냐? 그게 문제예요.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참부모의 모델이 무엇일 것 같아요? 참사랑이 있어 가지고 참부모가 필요한 거지요. 그러면 참부모가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참사랑이 먼저입니다」 (웃음)

이상을 생각한다고 할 때, 좋은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좋아하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필요하지 않아요. 그건 반드시 상대를 필요로 하는 관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을 말하든가 좋은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 상대가 하나님에게 무엇이 되겠느냐? 그 상대를 왜 필요로 하느냐? 왜 좋으냐? 왜 이상이 되느냐?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숭배하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건 중요한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숭배하는, 존경하는 그런 개념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예, 참부모님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인간 자체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에게서 나왔는데 하나님에게서 나온 인간에게 존경하려고 하고 찬양하려고 하고 더 높은 곳을 추구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 그런 성품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왔다 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실재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실재문제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이런 사랑을 딱 박아 넣어 놓으면 종교인 동시에 실재입니다. 개념은 개념인데 리얼리티(reality;실재)에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재라든가 관념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하는 문제는 역사를 두고 해결해야 할, 이것을 정착시켜야 할 중요한 인류의 과제요, 하나님의 과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나가서라도 딴 데 갈 수 없어요. 뿌리를 여기 두고 대가리 들고 돌아다니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실재 문제에 근거한 종교이론을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부딪치고 어디 가든지 가치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숭배하고 싶은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또 찬양하고 싶은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라기보다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의 대상이 있으면 하나님도 '야!' 하고…. 하나님도 별 수 없다구요. 왕도 참사랑의 대상을 만나면 숭배해야 되고 찬양해야 되고 모든 것을 위해야 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보고 웃을 것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물어 보라구요. (웃음)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억천만 년 혼자 보좌에 앉아 있다. 아이구 행복해' 그러겠어요? 대답해 봐,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런 자리에 혼자 앉아 가지고 천년 만년 있는 그런 하나님이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산 같은 다이아몬드가 있는 그런 데서…. 그러면 그런 하나님에 대해서 불쌍한 하나님이라고 그래요, 행복한 하나님이라고 그래요? 「불쌍한 하나님이라 합니다」 뭐가 없어서? 참사랑의 대상이 없어서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성

그러면 참사랑의 대상이 뭐예요? 원숭이예요? 성성이, 고릴라예요? (웃음) 진화론에서 여러분들을 고릴라 후손이라고 얘기하는데 고릴라 남편을 얻어 보지 왜 싫다고 그래요? 조상하고 같이 살면 행복한 게 아니예요? 「아닙니다」 고릴라 얻어서 '아이고 고릴라 널 옛날에 내가 사랑 못 했으니, 조상을 사랑 못 했으니 내가 사랑하겠다' 하면 되지요. (웃음)

진화가 문제가 아니예요. 진화보다 앞서서 성문제(性問題), 진화하는데 남자가 여자로 진화할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로 진화할 수 있어요? 하필이면 뼈다귀 보고…. 네 발 동물들이 걸어다니는 것이 같다고 같은 족속이예요? 동물은 다 걸어다니는데, 네 발로 다니는 데 같아요? 「아닙니다」 사자하고 범하고 종류가 같아요? 모양은 같다구요. 라이언하고 타이거하고 같이 쌍을 묶으면 뭐가 나와요? 같다구요. 비슷하다구요. 생긴 것이 같아요. 동물원에서 그거 했다는 말을 못 들어 봤지요? 오늘날 생물학을 하는 사람은 그거 모양이 같은데 그거 하면 새끼도 얼룩덜룩한 것이 나오고 섞어서 나올 텐데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해 보지.

사자 암놈 죽은 거하고 호랑이 암놈 죽은 것 다를 게 뭐예요. 똑같지요. 얼마나 다를 것 같아요? 그것이 섹스고 뭣이고 다 할 수 있어요? 「라이거가 있습니다」 (웃음) 그건 진화라고 뼈다귀 가지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끼 낳는 기관, 성에 대한 문제, 사랑을 중심삼은 문제, 이걸 중심삼고 번식해 나가는 사실을…. 거기에도 혁명이 있어요? 애기 낳는데 입으로 낳을 수 있어요? 항문으로 낳을 수 있어요? 제일 가까운 항문으로 낳으면 좋잖아요. (웃음)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

그런 개념이 어디서 나와요. 새끼는 왜 쳐야 돼요? 이것이 관념이 먼저지, 사실이 먼저가 아니예요. 실재와 관념이 문제인데 관념이 먼저라구요. 자, 그래서 하나님도 숭배하고 싶고 찬양하고 싶고 죽도록 보고 싶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피조세계를 사랑하는 대상의 주인, 하나님의 대상 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 모든 장식물이 피조물이예요. 우주라는 것입니다. 욕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욕심이 많지요? 조그마하고 못생긴 여자일수록 더하다구요. (웃음) 왜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프로포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상대를 위해서 모든 우주를 지었기 때문에 우주를 갖고 가서 프로포즈해야 상대가 되겠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본래 그런 거예요. 본래가 장식품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장식품이 피조세계, 만물세계입니다. 전부 다 대상을 통해서 지으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기 때문에 '오! 내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풀어야 우주가 풀려요. 그래야 여러분들 마음이 옳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지금까지의 욕망이라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욕망 성취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았는데 통일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보니 욕망 성취는 누구나 다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을 사랑하고 모든 우주를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해요?

여러분이 때때로 하나님한테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만들었지요. 안 그래요?' 할 때 '예스,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예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케이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옳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오케이입니다. (웃음) 우리는 볼 때 오케이(OK)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이게 거꾸로 될 게 아니예요. 횡적 종적이니까 저렇게 되어야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웃음) 요럴 땐 요게 지게 다리예요. 희생하고, 그 모든 짐 되는 것을…. 걸상 다리…. 어떤 사람을 숭배하면서…. 하나님도 '히히히히히히 하하하 이이…' 하고 웃고 싶겠어요, 안 웃고 싶겠어요? 「웃고 싶습니다」 그건 물어 보나마나 웃고 싶은 것이라고 하지요. 어때요? 하나님도 웃고 싶겠어요, 안 웃고 싶겠어요? 「웃고 싶겠습니다」 하나님도 입이 있고, 눈도 있고, 코도 있고, 귀도 있고, 몸도 있고 다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말 하고 싶겠지요. 말하고 싶을 때 무엇 보고 말할 거예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우주를 창조했어요.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는데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살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뻐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춤추고 노래하기 위해서 우주를 지었다 해야 하나님도 이상적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외로워요? 불쌍한 하나님이지요.

상대가 꼼짝못하게끔 영원히 끌고 갈 수 있는 힘은 사랑뿐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여기 빌리 그레이엄, 그 다음에 누구? 누구를 좋아하겠어요? 외로운 하나님, 혼자 계시는 하나님하고 이렇게 재미있게 살려는 하나님을 가르쳐 준 레버런 문인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빌리 그레이엄을 좋아하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중매서겠다고 한다구요. 여기 처녀 총각들에게 중매서겠다고 하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처녀 총각들에게 중매 온다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좋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을 닮은 거예요. 그러니 근원 닮은 것입니다. 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았을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혼자여서는 안 되고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한데 그 절대적인 하나님과 절대적인 상대가 꼼짝못하게끔 영원히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할 텐데 그 힘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도 아니고 상대도 아닌데 그것이 소위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이 죽는 시늉을 하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여러분들, 이 많은 사람이 동양 사람이 서양 사람을 어디 만나보기나 했어요? 세계 사람들이 다 물어 봤는데 전부 다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한 번도 만나지도 않고 한 번도 보지도 않았는데 틀림없이 그렇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도 보이지 않지마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한 이것이 언제나 역사시대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서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비로소 발견해 가지고 발표한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만의 얘기, 1세기도 못 살다가 죽을 레버런 문만의 얘기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실적인 내정을 중심삼은 사실적인 얘기일 때 문제는 초역사적입니다. 만년 후에도 지금 이 말은 반드시 옳다 하고 인정할 수 있는 가능성의 말이 아니예요. 그렇다고 결정되는 말입니다.

이 개념은 창조하기 전에서부터 끝이 날 때까지 남아지는 개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끝날에도 이 개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는…. 일할 때는 심각하게 창조했지마는 창조해 놓고 대상을 만나 가지고 사랑으로 돌아갈 때는 기쁨의 하나님으로 노래하고 돌아오는, 금의환향하는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 가지고? 사랑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타락이라는 말하고 복귀노정이라는 말을 집어 넣으면 안 되는 거야. 본래가 그렇다는 거야. (통역이 잘못된 것을 지적하심. 박수)

자, 그런 결론을 놓고 하나님을 만나서 물어 봐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하는 게 사실이오?' 할 때 '요 조그만 놈의 자식 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질문을 해!'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너희들은 조그만 것들이고, 레버런 문은 크지? 너희들이 조그맣다고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그만큼 크다는 거야. 그렇게 큰 것이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따르지 뭘 잔소리야!'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그런 답이 오늘날 이 시대에 레버런 문이 살았을 때에만 얘기할 것 같아요, 천년 후에 만년 후에 인간이 살아계신 하나님과 더불어, 이상을 찾아다니는 인간이 남아 있는 한 이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손자들도 그래요? 「예」 나는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 말 잘하기 때문에 살살살 그렇게 말한 거지 뭐 사실 그래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눈이 웃어요, 안 웃어요? 「웃습니다」 얼굴 이게 좋아하니까 눈꺼풀도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눈만은 안 웃어요. 이건 상대, 이건 아담 해와고 이건 하나님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람이 웃으면 하나님도 웃는 자리에 이렇게 포위돼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오리지널 맨, 오리지널 커플, 아이디얼 맨

자, 그러니까 이상적인 남자가 어떤 사람이라구요? 아까 요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했더라도 안 돼요. 여기에는 반드시 횡적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더 큰 것을, 더 높은 것을, 더 귀한 것을 찻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아이디얼 맨이 되는 것입니다.

자, 아이디얼 맨하고 말이예요, 아이디얼 오리지널 맨이 누구예요? 하나님 대해서 당신은 근본적인 사람이다 하면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나요, 기분 좋겠나요? 「좋습니다」 그건 그렇다는 거예요. 오리지널 맨이라고 하면 창조자를 말하는 거예요, 창조주.

자,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같은, 하나님을 표준해 가지고 언제나 완성을 개념에다 두고 내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횡적으로 종적으로 그런 개념을 두고 몸 마음이 수평의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된 사람이 여기에서, 이런 구형의 센터에서 수직과 90각도 맞춘 사람이 오리지널 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오리지널 커플이 뭐냐하면 이와 같은 사람들이,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하나된다는 말 가운데는 반드시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뜻이 내포된 거예요. 요 사람을 오리지널 커플이라고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럼 아이디얼 맨이 뭐냐? 돈 많이 가졌다고. 권력 가졌다고 아이디얼 맨이냐?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본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개인을 오리지널 맨, 아이디얼 맨이라고 하는 것이다, 아이디얼 우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거 오리지널 아이디얼이 뭐예요? 참사랑의 관념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컨셉(concept;개념, 관념)을 언제나 그 마음과 부부의 표준으로 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이디얼….

이것은 높지만 여기서 둘이 합하면 말이예요, 이마만큼 올라간다는 거예요. 아이디얼 커플이 되면 아이디얼 훼미리가 필요해요, 아이디얼 훼미리. 아이디얼 네이션, 아이디얼 월드,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만이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남자고 이것도 남자라면 이 상대가 여자가 되고 이것도 여자가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가정에도…. 개인에도 몸과 마음이 있고, 남자 여자가 있고, 전부 다 종족에도 남자 여자가 있고, 나라에도 남자 여자가 있고, 세계에도 남자 여자, 전부 다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어디에나 남자 여자가 있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여자 여자…. 또 여기는 전부 다 남자 남자….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으로 연결된 거예요, 사랑. 사랑만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참사람의 중심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자체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때에 여기서는 주체는 하나님이고 대상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단계와 자유해방

왜 그러냐? 내 사랑 가운데는 개인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내 사랑 가운데는, 내 사랑의 소속은 개인 사랑이 있고, 가정 사랑이 있고, 종족 사랑이 있고, 민족 사랑이 있고, 국가 사랑이 있고, 세계 사랑이 있고, 천주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일체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개념을 가져서 찾아와 가지고 비로소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개인 사랑의 센터를 갖습니다. 가정 사랑의 센터를 갖고, 종족·국가·세계, 그리고 우주 사랑의 센터를 갖습니다. 그리고 이상적인 사랑의 대상을 가져요. 거기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에 연결된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서부터 개인이 자유고, 우주가 자유고, 세계가 자유고, 어디든지 자유예요, 자유. 그래서 하나님이 찾아오는 개인, 그래서 연결되는 사랑의 센터…. 하나님이 그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반대 환경이 그것을 환영해요. 가정 단계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국가 단계도 마찬가지이고 세계 단계도 마찬가지이고 우주 단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 사람도 개인 사랑, 가정 사랑, 종족 사랑을 훈련받고 민족 사랑, 나라 사랑을 해야 돼요. 국가 사랑,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에 민족보다도 국가보다도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에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우주. 우주 사랑은 영계를 말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 가지고 비로소 사랑할 수 있는 주체로 모실 수 있고, 그래 가지고 상대를 대해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자유해방이예요.

자, 그러면 개인의 사랑일 때는 말이예요, 이것은 하나의 개인 사랑의 왕, 개인 사랑의 여왕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 사랑의 왕 이렇게 되는 거지요. 종족, 종족의 왕…. 모든 단계에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거 전부 포괄해서, 그래 가지고 이상이….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결과주관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담이 가만히 있었으면 그거 되는 거예요. 아담이 자라고 있는 데는 개인적 왕이요, 가정적 왕이요, 종족적 왕이요, 민족적 왕이요, 국가적 왕이요, 세계적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나섬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직접주관권 내에.

그래서 이것은…. 가정에는 가주(家主)가 있어요, 가주. 종족에도 장(長)이 있고, 민족장이 있고 국가장이 있고 세계장이 있는 거예요. 이 우주장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우주장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개인적인 면에서 사탄세계의 어떤 사람이 또 종교세계의 어떠한 사람이 사랑하지 못했던 하나님을 사랑한 거예요, 종적인 면에서. 이걸 종적인 면에서 찾아드려야 돼요. 이게 귀한 거예요.

우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이상적인 주관을 할 수 있다

이상적 커플이 뭐라고요? 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을 닮으려고 하고, 남자 여자가 닮으려고 하고, 그 다음에 이 둘이 닮아 가지고 종적인 세계를…. 부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적인, 종적인 기준이 결정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면 말이지요, 아담 해와가 하나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커 나가면 하나님은 말이예요, 전부 다 여기서부터 찾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이래서 여기에 이렇게 되는 거지요. 쭉 내려오는 거예요.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왜 귀한 것이냐?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사랑세계가 가정에서 핵을 이루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모든 세계는 쌍쌍조직,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지만 전부 다 인간이 이와 같은 종적인 기준을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따라서 이와 같은 입장을…. 급은 다르지만 이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종횡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따라서…. 이게 전부 다 평행선이예요. 이것도 평행선이예요. 급은 다르지만 전부 다 인간의 종횡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이 우주는 그 축이 도는 그 관계에 있어서 모든 분야가, 식물이나 동물이나 급이 다른 여기에서 이와 같이…. 횡과 종을 맞추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평행선이예요, 이게. 이것도 달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광물세계, 원자로 말하면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돌잖아요? 그것이 종횡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이것이 종횡의 관계라는 거예요, 이게. 이 우주를 중심삼은,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간의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 닮아 가지고 모든 존재들이 사랑의 컨셉을 중심삼고, 후손을 남기는 컨셉을 중심삼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횡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고 종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같은 자리예요. 사는 자리는 그것들과 다르더라도 우리는 같은 조직 체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트루 러브만 끌고 가면 우주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도 되는 거지요. 횡적인 것과 종적인 것을 하나로 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끌어당기면 모든 우주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이상적인 주관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이상적 기준

자, 여기 여자가 있어요, 여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예요. 두 쪽이예요. 이건 플러스 쪽이고 이건 마이너스 쪽이예요. 플러스 쪽은 뭐냐 하면 마음이고 이건 몸이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배꼽은 어디 있느냐? 배꼽은 여기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좀 우스운 말이지만 말이예요, 여자들 말이야,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이 중심에 있겠어요, 어디에 있겠어요? 「중심」 요렇게 생겼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다 모든 신경들도 여기에 모이는 거예요, 전부 다. 신경 역할은 여기서 하지만 작용은 여기서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자기 닮은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근원이 된다는 이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자, 남자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오관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 중심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엔 이거 중심삼고, 또 그 다음엔…. 이거 이렇게 되면 이건 뭐예요? 이건 중심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렇게 됐던가? 「예」

이건 여자라구요 (웃으심) 이걸 무엇으로 하나 만드냐? 이것을 갖다가 붙여 놓으면 말이예요, 이것이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 뭘로 하나 만들어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사랑」 사랑으로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우습지요?

그러면 여기 이게 사랑의 줄이 몇 개가 왔다 가겠나요?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남자 마음 여자 마음,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몇 개? 사랑의 줄이 몇 개?

자, 사랑의 줄, 이것이 접촉되면 얼마나 클 것 같아요? 여자 남자가 전부 다 싸여 버려요, 안 싸여 버려요?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사랑에 포위돼 버리면 전부 다 싸여 버리나요, 안 싸여 버리나요?

그러면 이와 같은 개념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이렇게 될 때 그 개념이 이건 하늘이고,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라면…. 마찬가지 개념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지요? 이 우주를 전부 다…. 이 우주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 합한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 바른쪽에 나타났을 때는 남자고 왼쪽에 나타났을 때는 여자로 보이는 거예요. 위로 나타났으면 남자고 아래로 나타났으면 여자로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전체가 하나의 사람으로 보이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세상만사를 볼 때 하나는 플러스 마이너스요 하나는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위로도 플러스 마이너스 아래로도 플러스 마이너스 전부 다 존재하는 것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플러스 마이너스는 뭘하는 거예요? 한번 폭발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하면 사랑 때문에 모든 걸 준다 이거예요. 무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이 끝나면 무예요.

자, 폭발은 여기서 하는 거예요, 여기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이 이상적 기준이예요. 이와 같이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 이것을 이렇게 현재 적절하게 이론적인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설명하는 종교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런 것을 알고 남자 여자를 볼 때, 남자 여자를 어떻게 봐야 되느냐 하면 쓱 똑바로 이렇게 보면 말이예요, 이것이 여기 센터로 해 가지고 이것이 90각도…. 몇도가 틀리느냐 하는 데 있어서 달라지는 거예요.

코도 요것이 90각도, 입도 직선, 어깨도 직선, 그다음에 여기 젖도 직선, 배꼽도 직선, 음부도 직선, 또 발도 무릎도 직선, 이렇게 돼요, 직선. 이거 전부 다 뼈가 직선된 사람은 골격적으로 건강한 사람이예요, 건강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사람들은 찌그러져 있지요? (웃음)

자, 이래 가지고 길을 걸을 때도 이렇게 걸으면 안 돼요. 이렇게 걸어도 안 돼요. (웃음) 바로 걸어야 돼요. 똑바로 다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그 수직이 관리하는데 조금도 지장이 없게끔 눈도 코도 흔들리지 않고 딱 바로, 이것이 배꼽도 맞추고 다 맞춰 가지고 똑바로 걸어야 된다는 거예요. 똑바로 걷는 게 90도예요. 이거 종적인 면에 있어서 횡적인 면을 보게 된다면 그것이 언제나 90각도로 똑바로 걸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웃는 데도 봐요. 남자는 '하하하' 이렇게 올려 웃고 여자는 '헤헤헤' 이렇게 내려 웃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그 남자는 언제나 위를 추구하게 되는 거예요. 가족의 발전을 위해서, 전체 자식들의 장래를 위해서, 종적인 면을 바라봐야 돼요. 여자는 땅을 바라봐야 돼요. 여자는 횡적인 면을 가리켜요. 뭘 사겠다 사겠다, 뭐가 필요하다 필요하다 자꾸 원해요. 남자는 '그거 필요 없어, 난 싫어! 아 이념이 필요해. 그것보다도 귀한 것이 하늘을 위하는 것이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자를 따라가야 되겠나요, 남자를 따라가야 되겠나요? 다 따라가기는 가지만 먼저 있어야 될 것이 종적이기 때문에 하나는 앞서서 남자 앞에 여자는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같이 하지만 남자는 종적인 면을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꼭대기에 올라가면 그건 망해요. 천지 (天地)가 지천 (地天)이 돼 버려요. 천지라는 말이 지천, 부모(父母)라는 말이 모부(母父)가 돼요, 모부가. 자녀(子女)가 말이예요, 여자(女子)가 돼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거 전부 다 중요한 것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되는 거예요.

아, 여기 귀가 빠졌구만요. 귀도 그래요, 귀도 귀가 이게 이렇게 얼굴에 있는데 말이예요, 귀가 이렇게 있으면 안 돼요. 귓구멍이 수직이 되게 다…. 그런 사람은 건강하고 양심적이예요. 선생님이 그런가 보지 말라구요.

그래, 발바닥이 말이예요…. 이렇게 쓱 보게 되면 이것이 똑바로 닳아야 돼요. 앞으로 사람 볼 때 말이예요, 걷는 것 딱 볼 때 똑바로 걸어 다니느냐 이게…. 이렇게 걷든가 그러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걷다간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거 쓱 벌써 그 사람 신발 척 뒤집어 보면 그 사람이 양심적인가 어떤가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들 결혼상대도 내가 선정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말이예요, 이 라인이 있다구요, 여자의 이 라인. 이거 찌그러지면 참 좋지 않아요. 정상적이 아니예요. 그런 게 다 있는 거예요. 쓱 보면 다 알지요, 그런 것.

어떤 사람은 웃는데 여기서부터 내리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여기서 웃는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의 모양이 있는 거예요. 이걸 몰라서 그렇지요.

통일교회의 집과 간판

자, 오늘 여기 무슨 얘기 하려고…. 오늘은 뭣인가, 이게? 여행을 가는데 암만 잘 먹고 잘차리고 갔더라도 목적지에 못 가면 그거 다 실패예요.

자, 기념일, 창립기념일. 35년간 통일교회는 저 초막에서부터 세계적인 발전을 하였어요. 현대의 어떠한 종교보다도 강력하고 위대한 배경을 갖춘 종교가 됐어요, 35년 동안에.

집은 요만한데, 한국 집은 요런데 말이예요. 한국 집은 초가집이예요, 초가집. 이건 들어가는 문이고 요건 창문이고 말이예요. 그런데 간판은 얼마나 큰가 하면 말이예요, 천배 만배 되는 간판을 붙였어요. 이래 가 지고 길가던 사람이 그 집은 쓰러져 가는 집인데 간판을 보고는 이러는 거예요. (몸짓과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랬다구요. 머리가 돌았다는 거예요, 이거 미친 녀석들!

그래, 그러던 통일교회인데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야 야, 이건 어울리지 않아. 이건 큰 집에 갖다 붙여야 된다'고 하시기 때문에 이젠 벨베디아에 갖다 붙이고 말이예요, 이젠 뉴요커에 갖다 붙이게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다고 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박수)

선생님은 말이예요, 조그만 큰집에 붙이더라도 좋지 않다는 거예요. 또 조금 큰 교회에 붙여도 좋지 않다는 거예요. 또 조금 더 큰 교회도…. 뉴욕의 제일 큰 데 갖다 붙여라, 이제 앞으로 백악관에 갖다 붙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아, 백악관에 갖다 싸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우주에다 제일 큰 간판 하나 갖다, 간판집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된다, 그러면 세계가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 간판 뭐라고? 간판 빌딩. 그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그와 같은 모양으로 큰 집을 하나 지으면 얼마나 좋아요? 뭐 영어로는 안 돼요. 꼬불꼬불 해서 이게 안 된다 이거예요. 뭐 크리스찬이니 전부 다 이러니 말이예요. 이것은 한국 말로, 한문은 되는 거예요. 세계, 세 자 집도 지을수 있고 말이예요. 계 자 얼마나 좋아요, 이게? 전부 다 이거 한문으로 하게 되면 기독교 기집, 독집, 교집, 통집, 일집, 신집, 령집, 협집, 회집. (웃음) 이게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전부 다 집을 이렇게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 사람, 세 자는 한국이 맡고, 계 자는 일본이 맡고, 기독교 자는 기독교문화권이 맡고, 통일자는 통일교회 세계 식구들이 맡고, 신령협회자는 모든 종교인들이 맡는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지요.

최고의 애국자로 인식되는 레버런 문

그러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다 알지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말이예요, 부시 대통령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하십니다」 어째서? 코도 내가 부시보다 작다구요. (웃음) 눈도 더 작아요. 키도 작아요. 또 부시는 백인이예요, 백인. 레버런 문은 유색인종이예요. (웃음) 또 미국은 선진국이지만 한국은 후진국이예요. 그리고 선생님 백그라운드는 전부 다 나쁘지만 부시 백은 전부 다 좋아요. 그렇지만 누가 잘났느냐 하면 세상이 알기를 선생님이 잘났다고 하지 부시 잘났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지금.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교주로서 절대 영원히 없어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부시 대통령은 4년만 하게 되면 없어도 돼요. 선생님 대신할 사람이 없다구요. (박수)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또 민주세계에 있어서 리더라 할 수 있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모이더라도, 지금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 말이예요, 전부 다 한다하는 패들, 상원의원 하원의원 같은 패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레버런 문이 우리 미국을 살려 주었으니, 역사적으로 제일 최고의 애국자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선생님보고 애국자라는 얘기 해야지요? 「예」 오직 미국의 최고의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나는 말하기를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다. 나는 한국 사람이다. 영원히 한국 사람으로 뛴다'고 하면서 간다 이거예요. 그래도 미국이…. 이제는 말이예요, 내가 가겠다고 하면 전부 다 싫다고 말릴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훌륭한 거예요, 안 훌륭한 거예요?

*옛날에는 침을 뱉았어요. 침은 어떻게 뱉느냐 하면, 하늘을 향해서 '푸푸푸…' 이렇게 뱉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여기에 이래 가지고 침을 뱉으면 자기 얼굴에 떨어지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는 아는 거예요. 아, 이거 침 뱉았던 거 너무 올라갔다가 내려가다 보니 지금에 와서 자기에게 떨어지니 '아이고 우리가 잘못했구나' 하면서 무릎을 꿇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 중공과 소련이 경쟁이 붙었어요, 레버런 문을 서로 빼앗아 가기 위해서. 이거 큰일났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몰라요. (웃음) 이미 중공은 내 꽁무니에 붙었어요. (웃음) 그건 왜? 레버런 문이 아니면 중국이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지도자들의 말이예요. 내 말이 아니예요.

이번에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그거 전부 다 저 소련의 12명의 대표들이 오는데 말이예요, 그들이 전부 다 조사했지만 말이예요. 가게 될 때는 우리 비밀회담에 시 아이 에이(CIA) 참석 안 시켰어요. 쫓아버려 이 자식아. 에프 비 아이(FBI) 나가! 우리하고 단 둘이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나만 알지요. 시 아이 에이 (CIA)도 모르고 에프 비 아이 (FBI)도 모르고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나만 알아요. 그 비밀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웃음)

미국이 오래 안 가 가지고 소련 때문에 따라가기 힘들 것이다, 결론은 이거예요. 미국이 따라가기에 힘들 것이다 그거예요.

미국에는 말이예요, 미국에는 데모크라시라고 자유주의정부지만, 소련은 보턴만 하나 누르면 그만이예요. 고르바초프가 오케이(OK)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종교가 없어요. 그런데 종교 중의 세계적 종교, 현대적 종교가 자유세계를 대처해 나가는 데에 필요해서 암만 걸러 봐도 통일교회밖에 없거든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또 세계적인 통일의 사상은 레버런 문만이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 만들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러니 안 걸릴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이거 이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이게. 세상으로 보면 엉터리 같은 말인데 입을 벌리고 좋아하는 미친 사람들이 무니들이예요. 그 미친 사람을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웃음)

최후의 해방을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

자, 하나님이 위에 오래 있으니까 지루했겠나요, 안 지루했겠나요? 여러분들 운동장에 가 가지고 돌아가는데 저 가운데 앉아 가지고 꼼짝못하고 한번 한 10년 있어 보라구요. 떨어져 죽으려고 할 거예요. 그 높은 데 있어 가지고 얼마나 지루해요?

그런 말 믿어요? 그래서 간판이 세계에서 제일 큰 것이 제일 조그마한 곳에 붙었던 통일교회가 세계의 제일 좋은 장소에 이제 이와 같은 간판 빌딩을 지을 때는 세계가 마지막 될 것이다 하면 창립 기념일은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남는 것은 최후의 해방이예요.

자, 남자 여자 합한 것이 영계나 육계나 지금까지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는 쌍쌍인데 이 남자 여자를 영계나 육계나 앞으로 후대 후손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참사랑 논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레버런 문까지 해방하고 우리 엄마까지 해방하고 통일교회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 최대 희망입니다. 그것을 이루었다 할 때는 모든 것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이거 굉장한 생각이지요? 「예」 그거 굉장한 마지막 목적이지요? 「예」 왜, 왜? 이것은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참사랑으로 가면 개인집에 가더라도 언제나 문을 열고 반겨주는 거예요. 4계절 언제라도…. 국가를 방문하더라도 어느 곳이라도 문을 언제든지 열어 주는 거예요. 이 타락세계도 마찬가지요, 영계도 마찬가지요, 하나님의 가슴의 문도 언제든지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런 힘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최후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내가 축복받은 흑인집에 간다 할 때 여러분들 반대할래요? 흑인이니까 반대할래요? 「아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최후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늘 35년, 35년 하게 되면 내가 무슨 생각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35세 때 형무소 가던 걸 생각했어요. 내가 왜 고생했느냐? 이날을 위해서…. 이제 와서는 옛날에 형무소에 가던 모든 것을 다 잊을 수 있고 그것이 도리어 찬양의 조건으로 됐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최후의 해방이라는 말을 생각하게 됐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런 의미에서는 어떤 역사적인 종교지도자들이 세계적 무대에서 환영받지 못했던 환영을 레버런 문이 이 시대의 종교지도자로서 받을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은 역사적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종족적 메시아는 참사랑의 주인

그것이 레버런 문을 센터로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부모도 반대했고, 처자도 반대했고, 친족도 반대했고, 나라도 반대했고, 세계도 반대했어요. 영계도 반대한 거예요. 전부가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그 반대받는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은 총칼로 위협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힘으로 처박아 넣고 고문으로 항복시키려고 했지만, 그걸 다 제쳐 버리고 나는 사랑으로 살았어요. 이 모든 사탄세계에서 자랑하던 가정보다도 종족보다도 민족보다도 국가보다도 세계보다도 어떠한 역사시대의 권위를 가진 대민족이 갖추지 못한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역(逆)으로 하늘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힘의 전선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것은 어떠한 정치가, 경제력을 가진 어떠한 위인, 영웅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누구도 갖지 못했던 참된 가정을 가지고, 참된 종족과 같이, 참된 민족과 같이,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를 품고 일선을 대해 가지고 악한 세계와 대처하는 승패의 결정적 전쟁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역사적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잘해라! 레버런 문 간바레(かんばれ;힘내라, 잘해라)! 레버런 문…' 한다구요. 대한민국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 잘해라'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러게 되고, 대만도 그러고, 약소민족도 그러고 백인까지 그러고, 중공도 그래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박수)

*무엇 때문에? 사랑! 유일한 무기는 참사랑이예요. 저절로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들 뜻에 의해 따라오는 거예요. 이렇게 따라오는 여러분도 현명한 사람들입니다, 그 내용은 참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세계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요. 이 무기를 가지고서만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어요. 알겠지요? 「예」 이것이 참사랑으로 최후의 하나의 깃발이 되어 세계가 '와, 만세!' 할 때는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생겨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참사랑의 소유주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참사랑의 주인이예요. 참사랑의 주인, 이것은 예수님이 바랐고 아담 해와가 바랐고 하나님도 바랐던 소원이었다. 그러니 모두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첫번째 아담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혼을 못 했고, 예수도 결혼을 못 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혼을 한 거예요? 「예」 쉽게 할 수 있는 대답이 아니예요. 그 배후의 역사에서는 엄청난 피의 대가가 치러졌던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부부를 구원하기 위해서 역사상에는 수많은 순교의 대가가 치러졌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부활을 해서 그다음에 아버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거예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우리의 가정이! 모든 피조물이 이와 같은 지상천국이 도래하기를 기다려 왔던 거예요. 그들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 세계의 주인을 잃어버렸던 거예요. 아버님이 이러한 세상에 나타나서 복귀노정을 개척하면서 이와 같은 축복가정들을 세우게 되니까 모든 피조물이 지상천국의 즐거움을 찾게 되는 거예요.

우리의 축복가정이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자랑스러운 후손들에게 협조하고 싶어서 지상으로 내려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조상들이 여러분들의 주위에 내려와요. 이것이 종족을 중심삼은 종파를 초월한 종교세계예요. 이해돼요? 「예」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사랑하면서 여러분을 따라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모든 것들이 여러분을 따라와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협조하는 데 헌신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심되는 개념이예요. 일단 명령을 하게 되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그것에 대해서 뭐 어떻고 저떻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일단 명령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것에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한 중심이 되는 것이 메시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래서 아버님이 지상에서 하나님처럼 서서 많은 축복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내보내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가져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가정들이 사랑의 영역을 가져 볼 수 없었던 거예요.

지금은 달라요. 참부모가 그런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지상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에 메시아를 보내신 것입니다. 지금 횡적으로 세계 곳곳에 2100쌍으로 서는 거예요. 2100쌍을 내보내는 거예요. 이것은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민족에 있어서 가인종족과 아벨종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축복을 받은 거와 같은 거예요.

예수님 때에는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가 반대하여 사탄들이 둘러싸고 있던 그러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달라요. 남자의 사랑의 감정과 여자의 사랑의 감정이 완전히 깨어지면서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러한 사랑은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그런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요. 통일의 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변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따른다는 것을 생각을 해봐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들이 환영해요. 이해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의 심정은 부모의 심정이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알지 못하고 통일의 개념을 모르는 것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들은 부끄럽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녀예요. 지금 이때에 여러분은 자녀가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형제들이었어요. 형제로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메시아의 심정은 부모의 심정인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서 주위의 타락한 사람들을 한번 둘러봐요. 사탄은 망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다른 세상입니다. 변해 가고 있어요. 내가 지상에서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2100가정을 메시아로서 내보내는 거예요. 어떻게 사탄이 공격할 수 있겠어요? 그들도 우리를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미국이 우리를 환영하고, 민주세계의 모두가 환영하고 공산세계까지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봄절기를 환영하는 것같이…. 그런 상황이예요. 어떤 세력도 우리를 참소할 수 없고 반대할 수 없어요. 알겠지요? 「예」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부모의 심정을 가져라

지금부터는 여러분이 부모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메시아의 심정이란 부모의 심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해돼요? 「예」 1988년은 형제의 때였고, 1990년은 부모의 때로서 완전히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올라가는 이 자리는 부모의 자리와 같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어요. 반대하던 바깥 세상이 환영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 처지이니까 여러분도 변화되는 메시아관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무슨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개념은 예수님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그 당시 예수는 사방으로부터 이스라엘민족에 의해서 핍박받았어요. 그렇지요? 「예」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본연의 에덴에서와 같은 상황이 전개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도처의 곳곳에서 핍박이라는 것이 없게 돼요. 그래서 우리가 메시아로서, 부모로서 설 수가 있는 거예요. 부모라는 것이 전통적인 섭리관에서 바뀌고 있는 시대예요. 알겠어요? 확실하게 바뀌는 시대예요. 그러니 축복가정으로서의 여러분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 엄연한 사실! 아버님이 모든 것을 명확하게 해 놓았어요. 모두가 여러분을 환영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무리들은…. 패잔병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스트래글러 (straggler)」 스트래글러! 싸우게 되면 그놈들이…. 스트래글러? 「예」 그놈들이 힘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힘이 다 빠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위를 한번 둘러봐요! 세상에 상대될 무리가 하나도 없어요.

나한테, 레버런 문한테 여러분들의 정부와 국가가 원수가 되었었지만 지금은 바뀌고 있어요. 민주세계가 완전히 바뀌고 있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그들의 원수가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바뀌고 있어요. 180도로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유일한 희망이 있다면 그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미국이 아니예요. 미국은 지금 망해 가는 거예요. 한심한 상황에 놓여 있는 거예요. 미국 어디를 보더라도 희망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어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요. 타락했어요. 희망이라는 것이 없어요. 하지만, 우리는 달라요. 비교해 봐요! 미국의 인구가 얼마인가요? 「2억 4천만」 2억 4천만!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망하는 세계로 내려가고 있어요. 누가 이와 같은 미국을 구할수 있겠어요? 아무도 없어요. 희망이 없는 거예요. 오직 레버런 문만이…. 오직 여러분뿐이예요. 어떻게 이 2억 4천만을 구할 수 있겠어요. 우리가 종족적인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예」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개념은 부모의 개념입니다.

지금까지는 형제의 개념이었는데 그 시대는 지나가고 지금은 메시아의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떤 핍박을 받더라도 전통을 따라오라

오늘 여기에 모인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메시아가 뭐라구요? 「참부모」 참부모! 지금까지는 형제들이었기 때문에 많이 싸웠어요. 지금은 달라요. 여러분이 부모가 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생활방식과 여러분의 생활방식을 비교해 보면 여러분의 생활방식이 훨씬 낫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들 스스로가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메시아! 따라해요!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이것을 타락세계가 바라고 나왔어요. 어떻게 부모를 복귀하느냐? 복귀하지 못하면 희망을 가질 수 없고 자유를 누릴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이 자유라는 말을 너무 남용하고 있어요. 그 자유라는 것이 뭐예요? 그걸 몰라요. 참자유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 참소망, 참다운 성공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타락하면서 모두 잃어버린 거예요. 그 반대의 형제와 부모의 개념이 희망적이요, 그것이 종착지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런 부모를 맞이할 수 있느냐? 아버님이 모든 것을 다 해결했어요. 여러분을 포함한 모두가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따라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전통을 지금 바꿔야 돼요.

이러한 메시아가 됨으로써 부모는 물론 이 미국과 세계가 구원될 수 있어요. 이러한 부모가 됨으로써 사탄세계의 부모와 공산주의가 구원되는 거예요. 이 메시아, 이 부모에 의해서 참다운 혈통이 여러분의 종족과 후손들에게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써 여러분의 사명이 무엇인지 확실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여러분의 친족들, 여러분의 종족이 승리자로서 종교적인 주류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뜻해요. 이해돼요? 조상들과 후손들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여러분의 종족을 구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떠한 핍박을 받더라도 아버님의 전통을 따라와요. 알겠지요? 「예」 잠을 자거나 불평을 할 시간이 없어요. 원리를 잘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 여러분의 친척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눈물을 흘리면서 말을 해봐요.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다. 레버런 문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고 사실은 훌륭한 사람이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면, 레버런 문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말을 들어라'고 하면서 모든 것을 얘기하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무너져요. 그거 사실이지요? 「예」

무니라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

여러분도 알고 있어요? 지금 한국에서 많은 씨, 뭐예요? 씨족장을 영어로 뭐라고 해요? 트라이브 리더 (tribe leader)! 한국의 모든 씨족장들이 모여 가지고 나를 찾아왔어요. 대단히 자존심이 강한 자들이예요. '누가 나를 가르쳐! 지금까지 우리가 모두 가르쳐 왔는데, 네가 뭐야' 하면서…. 그거 생각해 봐요. 아버님이 그런 그들을 완전히…. 알겠어요? 그들이 아무리 자존심이 강하다고 하더라도 진리에 있어서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찾아왔을 때는 완전히 어린애같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입을 다물지 못하고 '레버런 문…! 우리는 레버런 문이 태어난 이 땅 한국의 자랑스러운 종족입니다' 하면서…. (박수) 마찬가지예요. 아버님이 국가적인 기반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반도 지금 다 닦은 것입니다. 구석구석 모든 곳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이 이해돼요? 「예」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여러분이 직접 모든 것을 다 보았다구요. 무니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우리 마을에도 무니 하나가 산다'고 하면서 마을 사람들이 자랑을 하는 거예요. 핍박은 아무데도 없어요. 부모라는 개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알겠지요? 이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도래한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런 현상에 따라서 이 지상에 천국이 도래하는 것입니다.

부모! 메시아! 지난 세대의 조상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메시아를 원했겠어요! 아무리 그들이 원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메시아를 만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나 이 세대, 여러분들의 세대에 있어서 비로소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있을 수 있는 이 세대가 얼마나 축복받은 세대인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만큼 복받은 세대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탄도 그와 같은 부모는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다운 형제들을 하나로 만들어서 품을 수 있지만 사탄은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관입니다.

우리가 메시아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것이냐! 알겠지요? 「예」 짐(Jim)! 「예」 짐이라는 게 뭐예요? 짐이라는 것은? 「배기지(baggage;수하물)」 (웃음) 배기지라는 것은 균(菌), 균, 균. 균, 균? 「점(germ;배종)」 점! 짐이라고 하는 것이 점이라고 하는 거예요. 점이 좋은 점이요. 어디든지 환영을 받아서 거기서 번식하는 거예요. 완전히 세균처럼…. (웃음) 알겠어? 「예」 미국의 2억 4천만이 문제가 아니예요.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같은 미국 사람들이 다 돌아 가는 것입니다. 하루만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문제없다구요. 메시아와 부모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이것이 원리관으로서 타락세계는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결론은 이렇다. 알겠어?' 하게 되면, 친척들이 모두 '음, 알겠구만!'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는 거야, 믿는 거야?' '알겠소' '안다는 것은 따르겠다는 것인데, 그럴 수 있어?' '예' 원리의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나면 여러분이 콘트롤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레버런 문이 미국 사회의 지도자들에게 원리를 가르치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들을 콘트롤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게 돼요. '제발 다시 와서 가르쳐 주십시오. 만나고 싶습니다' 라고 하면서 야단이예요. 내가 가지 않으면 '우리가 가겠습니다' 하는데 그러면 '원리를 모르면 나를 만날 수가 없으니 수련을 먼저 받으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이 없다고 재잘재잘…. (웃음)

항상 전진하라

오늘이 5월 1일! 이 기념적인 날을 생각해 봐요. 메시아가 된다! 여러분은 그거 안 원하지요? 「아닙니다」 '왜 아버님은 나를 메시아라고 해서…' 하면서 불평을 했다구요. 「아닙니다」 내가 들었다구요. 누가 그러는 것을 내가 보았다구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과거도 모르고 현재도 몰라요. 모른다구요. 아버님이 자세히 가르쳐 줘도 돌아서면 '그게 뭐야?' 한다구요. 이 유리 같은 것을…. 돌을 뭐라고 그래요? 「피스(piece;조각, 부분)」 피스? 피스는 이런 것을 말하잖아? 「아뇨, 큰 피스」 (웃음) 바위처럼 큰 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 「정크(junk;잡동사니)」 정크가 뭐야, 정크? 어쨌든 내가 유리조각 같은 것을 주니까 '무엇 때문에 아버님이 이런 쓸데없는 것을 주시느냐'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다이아몬드예요. 그런 줄은 모르고…. 한참 자세히 들여다보고 나서야, '어, 이거 비싼 다이아몬드가 아니야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기반을 닦고 나면 '이야! 이것이 이렇게도 좋은 메시아라고 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가장 귀한 거예요. 아버님이 그런 귀한 것을 가르쳐 주는데 누가 싫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대가 달라요. 과거는 형제시대였고 이 시대는 부모를 복귀하는 시대예요. 완전히 다른 거예요. 부모의 개념을 알겠어요? 「예」 무슨 개념? 「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응? 「예」 이런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틀림없이? 「예」 한 눈을 빼 버려도, 한쪽을 잘라 버려도? 「예」 이럴 수 있는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아무도 따라올 수 없을이만큼 위대하고 귀한 거예요. 그래서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선생님 같은 자랑스러운 메시아만 된다면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는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쪽을 바라보면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런 인생노정을 걸어와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것이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귀한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생각해 봐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이것은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예요. 지금까지는 핍박을 받으면서 어렵게 걸어 나왔지만 지금부터는…. 이것이 나의 사명이요, 여러분의 사명이요, 메시아의 사명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동안에 미국을 얼마나 많이 변화시켰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15년 전에 처음으로 내가 미국에 왔을 때 여기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었어요, 미국 책임자들도 '아버님, 이것을 왜 해요?' 하면서 탐탁지 않게 생각했어요. 오직 아버님 혼자서 기반을 닦았어요.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맹)를 누가 조직했어요? 「아버님입니다」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기동대를 조직해서 모든 도시에서 활동하게 하고…. 그러니까 온갖 소문이 다 나고…. 그래서 '양키, 돌아가라'고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돌아가라'고 했어요. 그런 와중에서 15년간을 싸워 나왔어요. 닉슨 행정부와 싸우고, 레이건 행정부와 싸우고, 카터 행정부와…. 카터는 커트(cut;자르다)가 돼요. 그래서 아버님이 쫓아냈어요. 레이건을 대신 세워서 도운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 내가 여기에 복수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 와서는 '레버런 문! 어떻게 하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겠소?' 하면서…. 이게 역사적인 거예요. 알겠어요? 아하─, 영어로 말하기 싫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박수)

자, 그러면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십을 알았으니까, 항상 전진하리라! 이럴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 다 일어서서 하늘에 맹세하고 오늘 이 창립기념일과 더불어, 출발의 날과 더불어 새로운 출발을 장식합시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날의 기념의 진정한 뜻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 사람 일어서자구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박수)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종족 부흥회 하라고 그랬지요? 그거 다 끝났나? 이제는 '문총재 따라가야 산다' 그래도 지방에서 누구 반대할 사람 없어요. 기성교회 그거 똥개 같은 것들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알겠나? 「예」 곽정환이 바쁘더라도 지방 전부 다 찾아다니고 그래야 돼.

​고향으로 돌아가 뿌리를 정리해야

​요전에 한국에 4천 명이 옴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 목표액이 1억이야, 1억.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던 선발대들이 지금 왔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그 기준까지 다시 추어올라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침체상태를 복구하는데 얼마나 어려움이 많고, 얼마나 경제적 타격이 큰지 몰라요. 수천억의 차질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그거 생각해야 돼. 신문사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내가 보고 받았다구.

보희도 와서 그러는데 40억엔을 매달 적자본다구. 그런 정예부대들이예요. 지금 보면 체면도 못 세우고 전부 다 그렇잖아?

그래, 와 가지고 결국은 그냥 내버려 두면 전부 다 이혼이 벌어지고, 3분의 1은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렇게 교체결혼으로 딱 심어 박아 가지고 전부 다 시집 와 가지고 한국땅에서 일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감동을 받는 거예요, '야, 참 놀라운 사람들이구만' 하고.

반대하던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 사람들이 동네 방네…. 동네도 그렇지요. 문중 버린다고 반대하던 녀석들이 양심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이 신문 100부 배달했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다 있잖아요? 그다음에 며느리면 말이예요, 자기 시형(媤兄)이 있을 거고 말이예요.

그리고 아줌마들 있잖아요. 이들과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새벽에 이걸 해야 하는데 좀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의탁시켜 가지고 그걸 신랑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편네가 하던 부수를 신랑들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보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딴 데 보내면 안 된다구요. 고향! 「예」

이제라도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엔 전부 다 하나씩 맡겨 가지고 일본 가서 펀드레이징해서 돈을 보내 주게 하고 전부 다 이래 놓으면, 계속적으로 자기 혼자하는 것보다도 10명, 20명 동원해 가지고…. 한 달에 떡이나 한번 해 가지고 잔치나 한번 해주면 그 가담한 배달요원이 말이예요, 한 부락에서 한 사람이 적어도 20명, 50명에서, 100명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딴 신문 보게 된다면 싸워 가지고 왜 이러느냐고…. 동아일보·조선일보 그것들 어떻게 곽정환이 전부 다 정지작업 할 거야? 싸움 계속한다구요. 계속하게 되면 앞으로 뭐냐 하면 지방자치제 할 때 통일교회 후원단체는…. 지금 다른 신문 보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우리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소화할래? 그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대결하게 되면 국가의 원수가 아닌 영원한 정당의 원수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 전에 이걸 환경적으로 완전히 포위해 버려야 된다구요. 뿌리를 저 지방에서부터 정리해 나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좋은 무기로 내가 교체결혼 시켜 가지고 배치한 거예요.

교포를 중심으로 일본 민족을 소화해야

이건 민족 전통 역사를 보면 숙연한 거예요. 일본을 거꾸로 손 안 대고 점령하는 거예요. 또 한민족으로 보게 된다면 40년 압박받으면서 한(恨)을 남겼던 그 원수들을 대해서 이 이상 복수를 어떻게 하겠나 말이예요. 2세들을 잡아다 종살이 시키고 말이예요. 종살이지 뭐예요? 종살이지요. 아, 이 동대(東大) 나오고 전부 다 한다하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한국 농촌을 보게 된다면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송영석이 말이 맞아요.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자기 밥벌이도 못 하는 집들이 많아요. 3분의 1은 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눈물 흘리고 이 사람들을 계발해 가지고 잘살게 만들어야 돼요. 내 잘살게 만들어 줄 거라구요. 그래서 교류하려고 그래요. 70만 대이동 계획이 바로 그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지시한 것이 교포를 묶으라는 것입니다. 교포, 전국 교포조직 제2부 조직을 전부 다 우리가 관장해 가지고 일본과 화친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교포 70만! 이렇게 되면 한 사람이 세 사람만 해도 210만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70만을 동원한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되겠는가? 우리가 그런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오는데…. 그래 가지고 전국에 있는 교포들을 한국 방문하게 하자 이거예요. 올림픽 대회 때문에 한국의 이미지가 상당히 좋아졌거든요. 자기 인접 국가로서 일본이 무서워 할 수 있는 한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한국 방문 하겠다는 일본 사람의 붐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엔 에이치 케이(NHK) 같은 데서도 한국어를 가르치잖아요. 그런 붐이 벌어지니만큼 70만 소화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 하겠다고 해야만 우리가 교회를 짓는 데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금운동해 가지고 교회를 지어야 돼요. 여기 와서 몇 개월 동안 손해난 것을 전부 다 교회 지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떼어 맡기려고 한다구요. 1500이니까 4천명을 한 곳에, 한 교회 짓는데 세사람씩 배정이 돼요. 그 사람들을 세 사람 딱 해 가지고 한 달에 한번씩 전부 다 한국 방문시켜 가지고…. 싸게, 실비로 관광시키는 거예요. 그거 은혜 갚게끔 해 가지고, 감동하게 싸게 실비로 해주면 고맙지요. 돌아가 가지고는 몇 배 받아내는 거예요. 장사예요. 뭐 이런 얘기 해서 안 됐지만 말이예요. 나라 뿌리를 전부 다 우리 편으로 포용하면서 사회 환경을 소화해 나갈 수 있는 기둥을 다 박아 놨어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일본으로 보내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서 뭐 취직해 가지고…. 일본 자기 친척집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회사도 다 갖고 있는 거기 가 가지고 말이예요, 취직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면서 말이예요. 이거 대이동시키려고 그래요. 한번씩 갔다 오는 데 한 50명, 버스 한 대, 두 대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70만을 확보해서 그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일보…. 동아일보 같은 것, 조선일보 거기서, 현지에서 일대 일로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우리 조직편성을 가지고 포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냥 그대로 이 사람들을 놔 두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이 사람들 돈 벌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돈 벌어라 이거예요. 40억 이거 뭐 40억의 10분의 1, 일본은 5억만 해도 얼마예요? 오 륙은 삼십(5×6=30) 삼십억인데 그 전국에 있는 친척들한테 몇 만원씩만 보내줘 보라구요. 뼈가 녹고 살이 녹아 가지고 전부 다 삶아 놓은 것 같아서 뜯어도 먹을 수 있고, 그냥 그대로 통째로 뼈다구를 까더라도 다 흐물흐물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거 왜, 신문을 왜 만들어 놔요? 신문 만들어 가지고 돈 벌겠다는게 아니예요, 이게. 나라 살리자는 거예요. 신문 들어가는 그 부수를 통해 가지고 한 명씩만 봐도 백만이 되게 되면 천만 이상 2천만을 동원한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거기에 조직으로 보면 지금 대학교 교수들이 전국에 조직편성되어 있지,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이제 이번에 450명 전부 교육해서 배치하지, 교수들하고 중·고등학교 교장들하고 전부 다 하나가 딱 돼 가지고 지방에 있는 중·고등학교 국민학교 할 것 없이 전부…. 그 뭐 교원노조 만들고 그거 문제가 아니라구요. 딱 잡아 쥐어 가지고…. 부락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실제기반, 기대인데 그게 실천장이예요.

그거 기반으로 조직편성하고 신문 보는 사람들 우리 일본 식구들이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심정적 유대를 중심삼고 봉사하고 그 부락을 개발하기 위해 밤낮 활동한 것이 있으면 애국자 중의 애국자라고 칭호할 수 있고, 앞으로 그 동네 전부 다 일본 사람들 동상 세우게도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선배되는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신앙의 조국이라고 와서 이렇게 한 모든 동상들을 바라볼 때 그 2세들은 그냥 그대로 문 열어 놓고 전부 다…. 벌판에 뛰는 소들, 말, 야생마들 수천 마리, 수백 마리 후루룩 호각만 불면 그냥 그대로 문으로 다 들어와 가지고 자기 소유 될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왜 그거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 이래 놓아야 이 민족이 앞으로 일본 민족을 소화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는 수산사업이 부를 컨트롤한다

포부를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하는 자기 실천장이예요, 실천장. 활동한 실천장에 어느 누가 점령하지 못하는 공고한 기반을 닦아야 할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뜻 아니예요? 미국에 나가 있더라도 미국에서 내가 닦아놓은 기반을 누구도 못 빼앗아요? 시 아이 에이(CIA)가 별의별 짓을 해도 못 뺏아요. 내가 이번에 뭘 얘기했느냐 하면 통일교회 사상을 공화당 이름으로 증명했어요. 안 하면 다음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집어 내면 난 민주당 해야 되겠다구요, 민주당. 둘중의 하나 가능한 것이 현재 뭐냐 하면, 지방 상원의원 전부 다 미국 지도자회의를 통해 가지고, 이번에도 샌디에이고에서 450명 지도해 가지고 손들고 선서하고 다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세상을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무슨 선전하기 위해 이렇게 얘기하는 줄 알아요?

미국도 이제 섭리로 볼 때 전체방향이 정치방향, 경제방향…. 그래서 내가 수산사업을 왜 그렇게 하느냐? 앞으로 수산사업이 세계의 모든 부(富)를 컨트롤하는 키(key)가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목장이니 무슨 사업이니, 육지에서 뭘해서 먹고 살았지만 앞으로는 그게 아니예요. 양식(養殖)하게 되면 이것은 얼마든지 먹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닷가에서, 이를 테면 마이애미 같은데 빌딩, 호텔이 있잖아요? 고기 호텔이 수십층 수백층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파이프가 몇 층 하게 되면 콤퓨터식으로 혼자 전부 다 먹여주고 말이예요, 그 물 온도를 재면서 자동적으로 전부 다 몇 백층이라도 물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그거 내가 개발한 거예요. 해수(海水)를 얼마든지 두어 가지고 그걸 갈지 않고 녹화장치를 해 가지고 1년이고 쓸 수 있게끔 말이예요. 그거 다 개발해 놨어요.

그러면 목장 같은 것 그렇게 크게 해 가지고 밥먹고 사느니보다도…. 아니예요. 백평도 안 돼요, 백평. 한 오십 평만 해 가지고도 한집 살림은 문제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높은 산에도 지금 전부…. 지금 그렇잖아요? 바닷물은 얼마든지 많잖아요. 끌어들여서…. 정 없으면 소금물 타서 염도 맞추면 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그리고 산에도 전부 다 양식장 만들어 가지고 그거 한 사람 관리해 가지고 수십만 수백만이 먹고 살 수 있는 양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미국 가 가지고 바다에 가서 그 놀음 한 거예요. 어종들, 전부 다 좋은 어종들 찾아 다니면서 이거 잡아라!

그 한 마리 잡기 위해서 말이예요, 그저 비가 오고 바람 부는 날도 나가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그런 날은 안 물거든요. 하루에 한 마리도 못 잡는 거예요. 못 잡아 가지고 눈이 뿌해 가지고 지쳐서 들어오고, 야, 저런 고기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고생을…. 그게 뼈가 녹는 거예요. 너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하루종일 고생하고 한 마리 못 잡고 후회하던 과거의 내가 보턴만 누르면 수백만, 수천마리, 수만마리가 전부 다…. 하루만 잡아요? 자기 계획하는 빌딩에 전부 다 그것이 쌓여 가지고 수만 마리 수십만마리 자라고 있는데? 그땐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누가 앞으로 해양세계를 점령하느냐가 문제

이래 가지고 앞으로 공해를 막기 위해서는 연기를 못 피게 해야 된다구요, 연기를. 밥, 절대 생식을 장려해야 돼요. 공해문제가 얼마나 큰 문제인 줄 알아요? 생식을 해야 돼요, 생식. 생식으로 돌아간다면 뭘 먹겠느냐 이거예요. 풀 뜯어먹지 말자는 거지요. 고기 뜯어먹는 거예요. 생식 참…. 내가 점심때 점심 안 싸 가지고 나가 가지고 '자, 회다!' 해 가지고 먹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거 아주 뭐….

이렇게 해안지대를 점령하려니 내가 이번에도 전부 다…. 얼굴이 새까맣지요? 이거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70노인이 지금 그러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배 못 타겠다는 얘기 못 하지? 정수원이! 「예」 선발대는 그렇게 노력해야 돼요. 책임자 앞에 입을 못 열고, 얼굴 못 들고, 밤이나 낮이나 머리 숙이고, 마음에 잊지 않을 수 있는 그 무엇을 품고 뜻있게, 허정두정 책임 못 한 것을 탄식하며 걸으면서 내일, 내년, 10년 후에는 이것이 다르다고 결심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속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자극적인 충동의 소유자를 만들어 줘야 돼요.

이 녀석들, 내가 그 놀음하는데 말이예요, 배에서 같이 다 잡는 거예요. 우리 원호프에 11명까지 나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3분의 2는 내가 잡는 거예요, 매일. 이번에 저 블랙 피시(black fish;붉은 머리의 돌고래나 농어 따위의 검정색 물고기)도 말이예요, 가미야마는 그래도, 내가 미리 조사하라고 그랬기 때문에 작년에도, 몇년전에도 해 가지고 다 이제 배 타고 여러곳 다니면서 해 봐서 그 묘를 알아요. 어떻게 잡지? 이래 가지고 설명해 봐! 하루 듣고 그 이튿날부터 가미야마의 배 잡아요. 그거 나가게 된다면 내가 절반 이상 잡지.

그러지 않고는 관광 안내도 못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유명한 낚시 좋아 한다는 팬들이 와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이건 딴 나라인데 안내하는 사람, 실정을 잘 안다는 사람인데, 같은 처지, 같은 환경에서 낚시질하면 미끼도 같은 것이고 모든 재료도 같은 것을 쓰는데 못 잡으면 그거 망신이예요. 그건 아주 비지니스 센스에서 낙제예요. 그거 우습게 알아요. 낚시 팬들에게서는 낚시질을 하는데 가 가지고 못 잡으면 우습게 알아요. 나중에 찾아오더라도 상대도 안 해줘요. 미국 가서 돈 받기 위해서, 자기 돈 벌기 위해서 그 놀음 하는 것이지, 우리 에게 재미있게 가르쳐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보다 낚시질 못 하면서 오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이용해서 돈 벌겠다는 목적이 된다구요. 그렇지만 언제든지 자기들보다 나아요. 낫게 될 때는 '아 선생님! 또 인도해 주십시오' 그러는 거예요. 한 10년 동안 끌고 다니면서, 아니 한 3년 지도할 수 있는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는 그 고기의 모든 것, 잡는 법으로부터 모두 연구해야 돼요 '야, 그 양반들 참 멋지다' 그렇게 하게 한번만 해 놓으면 전국조직 30개, 우리 오션처치기지 해 가지고 일년 열두달 돈 있는 사람은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아요. 사장은 요즘 때는 돌아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기에 앉아서 전부 다 팩시(FAX)로 박아내면 말이예요, 5분도 안 돼서 돼요. 앉아서 얘기하면 더 편리한데 말이예요. 비서가 읽어 주면 회의 안 하고도 전부 다 움직여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일년 열두달 사장 월급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여편네 하고 둘이 사는 거예요, 아들, 딸 시집 장가 보내고 말이예요. 늙으막에 할 게 있어요? 이게 멋지다구요, 멋지다구요. 그 세계에 한번 발 들여놔서 취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거 멋지다구요. 그 지렁이 말이예요, 지렁이, 바닷지렁이는 문다구요. 이렇게 물리면 퉁퉁 붓는다구요. 독이 있어서. 그거 이빨이 있다구요. 그거 딱 지네 같아요. 왕지네 같은 걸 뜯어 가지고 쓰는데 무시무시해요. 그렇지만 이놈 하나를 걸면 펄펄 뛰는 아주 몇 백배 몇 천배 되는 물건이 눈 앞에서 황홀하게 뛰는 거예요. 그런 큰놈을 말이예요, 한 20파운드 되는 것을 한번 잡아오면 이게 부딪치면 쾅쾅쾅. 그거 미치는 거예요.

그리고 이놈을 딱 여기 따 놓으면 피가 쏴아─. 사람은 피를 보게 된다면 심각하게 되는 거예요. 피 보게 된다면 어릴 때 피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피를 받아 태어났으니만큼 심각하게 되는 거예요. 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으로. 충격이 벌어지는 거예요. 스트레스는 완전히 해소돼요. 그래서 피 흘리는, 피를 보는 이 사업, 이 운동, 그 비지니스가 말이예요, 헌팅 사업하고 레저사업이예요. 레저사업인데 피싱사업이예요.

아 이렇게 피 뽑아 가지고 딱 해 놓으면, 고기를 전부 다 회쳐서 먹으면 못 먹는 고기가 없어요. 피가 있기 때문에 기분 나쁘지요. 이래 가지고 껍데기 벗겨 가지고 슥슥슥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앉아 가지고 무슨 고추장 찍어 먹고 뭐 이럴 필요있어요? 단순하면서도 영양이 충분하고 먹기도 얼마나 좋아요. 세포, 산 세포 먹는 거지 죽은 세포가 아니예요. 뭐 꿀꿀 삼키고 한바탕 하루 배에서 그저 전부 다 쉬게 되면 설사가 왜 나요? 먹지 못해서 설사를 하지요. 그렇게 멋지게 살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이것들 전부 다…. 저 김협회장! 며칠 했나? 선생님 따라 다니면서 그거 좀 배워 두지. 이거 바다가 삼면인데 바다에 배 있는 줄 알고도 말이야, 철 되게 되면 낚시질 가겠다고 한번 선생님 닮아서 이래야 뭐 선생님이 봐주지. 그 자식들까지도 그래. 자기 아버지가 그러니까 다 그럴 거라구.

앞으로 해양세계를 누가 점령하느냐가 문제예요. 앞으로 스페이스 시대예요. 공중 세계, 바다도 마찬가지예요. 근거가 무한한 근거 아니예요? 그런 바다를 점령하고, 모험할 줄 아는 사람이 앞으로 스페이스 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 왔다구요. 싹 옷만 입고 산소만으로도 한달 동안 전부 다 뭐 없이도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 온다구요, 지고 다니면서.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밥을 해 먹겠나요, 거기서? 생활이 편리하려면 좋게 만들어 가지고 맛있는 고기를 해서 한짐 지고 가면 반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둘이 지고 가게 되면 말이예요. 거기에 무슨 물을 지고 가겠나요, 고추장을 가지고 가겠나요, 김치 단지를 가지고 가겠나요?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리고 고속도로도…. 그 이념은 뭐예요. 전 세계를 이용해 살자는 그 준비예요. 전부 다 편리식, 그거 뭐 슬슬슬…. 무슨 식사시간이 있고 점심때가 있고 거 뭐 없다 이거예요. 무조건 하나씩 꺼내 가지고 아무때나 먹게 된다면 말이지요, 소화 안 되는 게 없다구요. 체하긴 왜 체해요?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위암이 세계적으로 제일 많잖아요. 맵고 짜고, 그 총각김치 와삭와삭 해 가지고 잘 씹어져요? 그냥 삼켜 버리고 전부 다 배안에 들어 가 가지고…. 배를 보게 되면 비단 같다구요. 고운 그 안에 그걸 비벼대니 병이 나지요. 아, 그 전부 다 회 같은 것은 얼마나 매끈매끈해요, 보들보들한 게. 아, 이거 들어가자마자 좋다고 춤추듯이 녹아날 텐데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바다는 인류의 평화의 길을 여는 키(key)

선생님은 미래세계를 준비하는 거예요. 내가 무슨 바다 나가기 좋아서 그러는 줄 아나? 바다에서 있는 것 힘들다구요. 맨 처음에는 일주일 갔다 오니까 막 오금이 쑤셔서 죽겠어요. 그래도 속으로 '할 일이 많으니 나이 타령하지 말고 가야 돼! 달리는, 히말라야 산 넘어가는 망아지 새끼처럼 돼야 돼!' 그랬어요. 쉬기는 뭘 쉬어요.

이거 한 주일, 열흘만 되니까 그것이 생활이예요. 아침에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열두 시에 들어와 가지고도 끄떡없어요. 같이 갔던 녀석들이 '아이고 고단하다'고 하면 '이놈의 자식들, 절대 내 앞에서 졸기만 해 봐라' 하고 야단했더니 요즘에는 고단해도…. 어떤 녀석이 배에 나가면 앉아 가지고 낚싯대 붙들고 이렇게 졸더구만. 그래서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안 자는데 젊은놈이 이게 뭐야, 이놈의 자식! 여편네 타고 앉아 가지고 무슨 장난했느냐'고 야단했어요. 그런 훈련 하는 거예요. 내가 낚시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자긴 왜 자! 결전! 결전! 사령관이 그거예요. 사령관이 명령을 내려 가지고 대군사, 전략 실천장의 보고를 듣는데, 누가 얼마 잡았다 이러는데 그거 사령관이 먼저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정신이 그러니까 고기들이 전부 다 나한테 물려야지요.

미끼들이 내 앞에서는…. 딴 미끼는 다 죽은 미끼이고 내 미끼는 보게 되면 산 미끼로 펄떡펄떡 뛰게 보이거든요. 그게 쏘아 물게 되어 있지요. 그 정신이 무서운 거야. 어떤 때는 고기가 와서 꽈악 무는 거야. 오는게 느껴진다구요. 그래야 뭐 해먹을 것 아니에요? 바다상황이 다 어떨 것이다 하고 말이예요.

그래 내가 이번에 올 때 그동안에 블랙피쉬 잡는 것을 쭉─설명 하니까 전부 다 당할 자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아야 돼요. 그 돌판, 이 바위판 같은 이런 데에 줄을 집어 넣어 가지고, 낚시를 굴려 넣어 가지고 들어가더라도 그 걸리지 않게 뽑아 내야 된다구요. 열이면 열 번 걸린다구요. 선생님은 걸리지 않는 거예요. 딱─ 문에다 해놓고 나오게 되면 알거든요, 벌써. 끌고 나와 가지고는 딱 차고 들어가 가지고, 그 미끼만 차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걸게 되면, 물기만 하면 들이 채기 때문에 언제 뒤꽁무니 빼고 갈 데가 있나. 이쪽 문에 모가지만 빠지면 벌써 쓱 해 가지고…. 이게 시로우도(しろうと;비전문가)들은 말이예요, 잘 못하는 거예요. 척 해 가지고 벌써 1미터만 떨어지면 벌써 공중에 뜨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여기서 감으면서 내려와 가지고 무릎에 대 가지고 잡고…. 그런 설명을 쭉─ 다 해 주면 '아, 저 양반…' 그래서 과연 선생님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 이의 없다구요. 실적을 가지고 말하는데 천하에 누가 뭐라 못 하는 거예요.

오기 이틀전, 13일날 나가자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나갔어요, 바람이 불고 이러는데. 바람 부니 멋지지요. 내가 이번 가게 되면 블랙피시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구요. 보통 나가 가지고 한 사람이 두 마리만 잡으면 말이예요, 집에 와서 삶아 먹고 볶아 먹고 참 맛있다구요. 도미거든요, 도미. 이 바위틈에 살기 때문에 그건 고기들만 먹어요. 잡된 것은 안 먹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거 맛있다구요.

어머니, 저 사시미(さしみ;회)를 해주고, 아 중국집에 가면 흑도미 내잖아요, 요리할 때? 딱 그거라구요. 그거 고급품이라구요, 아 이거 먹어도 맛있고 말이예요. 그거 비싼 고기라구요. 여기 흑도미 하게 되면 보통 도미의 1.5배예요. 오늘 박구배 안 왔나? 그걸 산채로 잡는 거예요. 그걸 살게 잡으려면 문제없는 거예요. 스위치만 집어 넣으면…. 지금 그 장치를 배에 다 해 놓았다구요. 그게 팔게 된다면 말이예요, 죽은 고기보다 3배에서 5배까지 받아요. 5배까지 받아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데 그거 스물 네 마리…. 스물 네 마리면 수십만 원 된다구요. 다섯마리만 잡아도 생활할 텐데 그렇게 잡아 놨으니 말이예요.

우리 배가 보통때 하루종일 해 가지고 못 잡을 땐 열마리예요. 열마리가 뭐야? 세마리 네마리밖에 안 돼요. 나도 하루에 한 마리 잡아 온 적이 있어요. 못 잡지는 않았지요. 딴 배는 뭐 수두룩해요. 한 배에서 세 마리 네 마리 잡는데 한 마리 잡으면 잘 잡은 거지요, 뭐, 열명이 나가서. 그렇게 잡기 힘든 거예요. 선생님은 앞으로 어디 가든지, 어디 가든지 정상에 있는 거예요. 그거 보면…. 아 이게 시즌 돼 가지고 살게끔 장치만 해서, 전부 다 산소 저장할 수 있게끔 스위치만 하나 집어넣고 말이예요, 그것 해서 완전히 살게 하면…. 그래서 앞으로 그 탱크를 만들어 가지고 활어…. 일본에 내가 이야기해 가지고 지금 일본에 그것이 큰 사업체가 됐더라구요. 이제 훌륭하게 되어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말씀을 안 들어 이거 큰일났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전부 다 시작할 것인데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선취권 빼앗겼으니 면목 없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알긴 아누만. 부끄러운 줄 알아 이놈의 자식, 너희 3대가 합동해 가지고 전부 다 그 일을 복구해야 돼' 그랬어요.

내가 왜 바다에 관심을 갖는지 알겠어요? 「예」 장래에 있을 모든 우리의 인류가 가는 평화의 길을 여는 데 있어서 키(key)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잘살자는 거예요. 뭘하고 잘살아요? 어떻게 하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맛있게 잘 먹으면, 하루에 세끼 밥 먹으면 잘사는 거예요? 뭐가 잘사는 거냐 이거예요. 건강한 음식 먹고, 건강한 사생활 가지고 건강한 일생을 이루는 게 잘사는 거예요. 자기 원하는 대로 세계를 무대로 하고 사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그런 기반 다 닦아 놓지 않았어요?

실력을 가지고 실적을 남겨야

이제라도 전부 다 아르헨티나도 갈 수 있는 우리 기반이 있고 어디 가든지 기반 있는 거예요. 아르헨티나에 가게 되면 옛날에 성(城)을 전부 다 사 놔 가지고 말이야, 요즘엔 일본 사람들 데려다가, 귀빈들 데려 다 낚시 안내하고 그러라고 전부 다 호텔처럼 꾸미라고 해 가지고 그거 하고 있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놨다구요. 공산당 때문에, 김일성이하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나 암살계획을 해 가지고 1980년 11월달까지 문총재는 지상에 없다고 결정해 가지고…. 그랬다구요. 그러던 것이 이제 완전히 돌아갔어요. 가인복귀예요. 사탄이가 선생님을 지지할 수 있는 단계로 완전히 돌아섰다구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예」 6개월만 되면 철수야. 그러지 않고는 지금 현재의 일본 경제, 지금까지의 기준을 그냥 유지 못 한다는 거야. 서서히 철수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서 일본 식구 전부 다 요것이…. 오늘 일화 사장 안 왔나? 다 어디 갔나? 우리 한국 사람까지 7천 명 동원할 계획이었어요. 일본 사람들 전부 4천명 있으니까 4천 명하고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 해 가지고, 외국 식구로 해 가지고 7천 명을 동원해야 돼요. 취직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그만두라구.

그래서 내가 전부 다 교시를 하려고 그런다구요. 이제부턴 그 일을…. 임자네들 정신차려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 교구장들보다도 학사 교구장이 필요해요. 학사 교구장은 배고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배고프고 사람이 필요해요. 또 전도하려면 지금까지 노틀들 필요없어요. 기성교회 집사 짜박지도 필요 없어요. 한 사람 대학생이 필요해요. 2세 시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장! 「예」 그게 실리야, 실리 추구야. 알아? 그거 물어 볼 게 뭐 있어?

그래서 학사 협회를 전부 다 요전에 갈 때 만들어 준 거 아니예요. 이 김봉태 뭐 이 녀석 욕심은 많아 가지고 뭘 해주면 좋겠다는데, 지금까지 뭘 했나? 싸움 한번도 안 하지 않았어? 싸움통이, 여기서는 한 사람 죽어야 돼요. 한 사람 죽어야 돼요. 그런 싸움이예요.

보라구요. 공산당은 전부 다 한 사람 죽여 가지고…. 그들의 방향을 전환시키는 데 있어서는 그런 놀음 하고 있잖아요. 그거 죽이라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 살리기 위해 그러게 되면 통일교회 역사에 남는 거예요.

카프(CARP)가 전국의 학생회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이 지지해 핏줄이 뻗어 나가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려니 이 젊은놈들이 필요해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와서 선두에 서 가지고…. '일본 사람들 전부 다 한국 카프에서 매 맞아서 다리가 부러지고 병신 되어 돌아갔다' 그렇게 되어 일본에 가서 병원에 입원하면 한국 대사관이 방문해야 돼요. 여기 방문 안 하면 말이예요, 정부에 우리 언론 기관이 있지요? 일본 대사관 취재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 방문했어. 안 했어?'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그따위 것들이 외교한다고 하면서 말이야.

민간에게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재료를 상실해 버리는 그 외교인의 사상적 근거가 틀렸다고 한번 까 버리면 모가지가 '찰카닥!'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라가 이 꼴이 뭐야, 이게? 내 나라야예요? 나는 지나가는 사람이예요. 선생님 봐서, 선생님 정신 이어받아 가지고 자기 처소에서 각자가 분담된 책임을 해 가지고 동일한 기반을 닦는데 노력을 해 가야 국민이 평준화 기준에서 승리의 발판이 다져지는 거지 선생님 안 따르는 게 보기 좋으냐 말이예요. 산을 묶어 가지고, 산 봉우리에 요만큼 나온 안테나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일할 수 있게 전부 닦아 줬어요. 국민연합 만들고 승공연합을 만들고, 국민연합 1천만 회원모집 전부 다 했다구요. 또 승공연합 750만 전부 다 했는데 다 흘려 버리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이런 무능력한…. 돈을 얼마나 투입한 거예요. 무능력하다는 걸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세상 같으면 모가지 다 쳐 버렸을 거예요. 임자네들이 통일교회니 지금 까지 붙어 있지, 어림도 없는 거예요. 이것들 세상 모르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선생님은 세상에 대해서 훤해요. 벌써 어릴적부터 전부 다…. 내가 팔도 강산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일본에 가서도 안 돌아다닌 데가 없는 거예요. 어려운 데는 다 파고 다니면서 별의별 짓 다 해 봤다구요. 큰 회사 빌딩의 소사로부터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취급해도 내 말은 안 했어요. 지나가는 하나의 유학생에 불과하지만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빈민굴에서부터 다 거쳐 가는 거예요. 결국은 전부 자기 실력이라구요. 실력을 가져서 실적을 남기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무능력한 선생님으로 알고 있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협회장! 「아닙니다」

정성을 들이면 하늘이 도와주셔

이 통일산업만해도 그렇지요. 저기 문사장, 통일 문사장 있구만. 저 녀석도 말이예요, 통일 문사장도 나 여기 못 있겠다고 보따리 몇번 싸려고 했어요. 어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라! 못 해먹겠다구…. 밑창에서부터 땜 때우는 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뭣인가, 버티칼(vertical)인가 그거 만든 생각 나나, 문사장? 처음에 열한 개인가 열 개인가? 생각 나나? 「예」 그때 호랑이 담배 먹던 때지? 오늘날 임자가 이렇게 통일산업 사장 되어 가지고 공업계의 왕자가 될 것 생각했어?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했지.

그렇게 매일같이 나 혼자 바쁘게 다니고 말이예요. 한참 총 만들 때가 이것밖에 안 되는데 저 사람들이 그거 알아요? 하루에 80정 만드는 걸 800개를 만들라고 들이 죄겨대니까 말이예요. 그거 생각 나나? 내가 4시에 거기 도착했어요. 그때 전부 다 교통, 뭣인가? 「통행금지 시간」 통행금지 시간이예요. 전부 다 지서 없는 데로 다니면서 남산 뒤로 해서 가는 거예요. 이불 쓰고 좇아가 가지고 뒷방으로 가던 생각 나요? 생각 나요, 그런 것? 하루에 세 번을 내가 많이 갔어요. 두 번은 뭐 언제나 간 것이고.

그 정성이 그러니 세상에 공업하는 어떠한 역사적 사람보다도 내가 타고 올라가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도와주려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지요. 자리를 잡고 말이예요. 정성을 얼마나 드렸게요, 공동묘지에 매일같이 다니면서. 임자네들은 자고 일어나서 일을 했지만 난 하루에 한번 매일 안 간 날이 어디 있나? 이 유협회장도 보리밥도 못 먹는데 통일산업 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그 사람 눈으로는 그랬지요. 통일산업 안 했으면 어떻게 될뻔 했나, 김 협회장? 곽정환이! 그거 저 공기총 가지고 대포 만들어, 대포. 대포 만든다고 할 때 다 웃고 그러지 않았어?

이게 다 하늘이 도와주는 거예요. 먹을 것 먹고 잠잘 것 자고 할 것 다 해 가지고는 안 도와주는 거예요. 내 이번에도 바다에 나가고 그거 전부 다 그거예요. 나가게 되면 딴 생각 안 해요. 그걸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척 앉으면 벌써 딴 것 안 해요. 그걸 위해 태어난 거예요. 나는 이것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그래요. 어부, 생업을, 생명을 중심삼고 수많은 처자를 거느리고 나라에 자기 동료들의 전통을 바로잡는 데 있어서 내가 공헌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인 대표 인물이다,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비를 맞아 비가 흘러도 '아, 너 흘러 들어가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들어간다고 해도 그냥 그대로 전부 다 흘리게 해 가지고 전부 발끝에 흘러 내려가 봐라 이거예요.

그런 역사적 사람, 그래 가지고 죽고 산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내가 죽을 처지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게 돼도 그래, 바닷물 빗물 전부 다 흘러봐라 이거예요. 그게 숙연한 거예요. 영계가 바라보고 말이예요. 수많은 영계가 전부 집중해서 어떻게 하겠나요? 그 어부들이 모여 가지고 비상회의를 해야 돼요. 그런 일을 만들어 영계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런 걸 정성 안 들여 가지고 돼요? 편안하게 해먹겠다는 것은 도둑놈들이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애국적인 길을 닦기 위해서 내가 혼자 이렇게 홍길동이로 흘러갈 줄 알았지요? 아니예요. 이제 일본도 그렇잖아요. 내가 들어오니까 뭐 문총재 온다고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아이구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름있는 사람들, 전부 자기가 골라 가지고…. 가만 보니 자기가 신세질 수 있는 환경이 떡 되거든요. 내가 어제 오는데 세관장이 나와 가지고 기다렸다가 인사하고 말이예요. 잘 하누만. 한 20년 전에 한번 좀 그래 보지.

내가 그런 사람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내가 신세진 사람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요. 한때가 되거든 다 불러서…. 이번 교수들만 해도 그래요. 교수들 어떻게 해서 문총재의, 세상으로 보면 사령장을 받은 것인데, 자기 직책을 얼마나 잘 해내느냐 하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거예요. 원리연구회 혹은 국민연합·승공연합·통일교회 사람들 그다음에 지방에서 활동한 실적 전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잘한 사람으로부터 그 애비 후손들 복을 내가 줄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 생각 못 하지요.

댄버리에 간 것은 하나님의 전략

봉태는 나이 몇살 되었나? 「마흔 여섯입니다」 마흔 여섯이면 내가 세계일주 하던 그때와 같은 나이로구만. 싸움판 한국 다 눌러놓고 말이예요, 종족적 기반닦고, 예수가 잃어버린 민족적 기반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세계 40개 국 돌아다녔어요. 성지 책정하러 다녔어요. 40개 성지. 땅이 있어야 된다구요. 성지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그 기반 밑에 선교사를 내보내 놓고 싸워야 돼요. 그래야 뿌리가 박혀, 뿌리. 뿌리가 내린다구요, 영적으로. 그렇다고 남들은 도깨비짓이라고 했어요.

한국의 흙하고 돌덩이하고 싸 가지고 40개 국 돌면서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이게 뭐냐구…. (웃으심) 뭐긴 뭐야? 보다시피 흙 아니야! 왜 이걸? 아이구 전부 다 통일교인들이 한국의 돌 하나 갖다 달라고 하고 흙 한줌 갖다 달라고 그래서 그것 나눠주기 위해 가지고 다닌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겠나? 통일교회의 종주국이고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데. '당신 뭐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데' 그러면서 다닌 것이 엊그제 같은데, 120개 성지 택할 때가. 미국에 62개를 만들어 주었어요, 미국에. 그래서 미국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 다 닦아 놨어요. 미국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결판짓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그거 결판 지어 내가 댄버리까지 갔지만 선생님이 졌나요, 이겼나요? 「이겼습니다」 억천만 세계가 전부 다….

지금 미국에 3천 개 대학이 있는데 대학의 법과에서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 사건은 미국의 수치라는 것이 네임 밸류 중심삼고 매일같이 강단에서 말이예요, 법과대학 공판정이 있다구요. 재판소가 있다구요. 거기서 매일같이 레버런 문 사건을 계속 다루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뭐….

댄버리 들어간 것은 하나님의 전략이었어요. 내가 1년반쯤 있었는데 그 1년간이 얼마나 편했는지 몰라요. 통일교회 책임자로 이스트 가든에 있는 것보다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잠을, 아이구 잠자는 게 걱정이예요. 벌써 열시만 되면 올라가서 눈 껌벅껌벅하고 열두시 넘도록 공상해야 되거든요. 그거 죽을 지경이예요. 또 일찍 일어나서 할 것이 없어 뭐 어떡 하나? 불알이나 만지자니 그것도 못 만지겠고 말이예요. 너무 잠자고, 매일같이 또 먹거든요. 안 먹으면 안 된다, 안 먹으면 보고한다고 먹으라고…. (웃으심) 먹고 자고 그 얼마나 편안해요.

이래 가지고 나오면서 이번에 부시 행정부에서 전부 다 선생님 대해 이제 미국이 잘못한 것 회개하려고 부시 행정부가 달라붙어 가지고…. 선생님의 옛날에 지나간 모든 것을 조사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있을 때 자료를 남기기 위해서 우리 회사의 변호사들이 방문해 가지고 문총재가 여기 있을 때 어떻게 지냈느냐 이거예요. 거기 현재 책임자가 하는 말이 신기하더라는 거예요. 그 전부 재소자들이, 한 200명이 같이 있던 사람인데 레버런 문이 있을 때는 전부 도의적인 기준에서 얼마나 얌전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술 먹는 녀석도 별로 없고, 마약 먹는 것도 없고, 그거 다 절제하고 싸움도 서로 안 하고 말이예요, 이랬는데 문선생이 나가니까 그날부터 소내가 엉망진창이 되더라는 거예요. 감탄하면서 한 인물이 말없이 지내던 그 영향력이 대단하더라고 말이예요. 그런 보고를 그 소의 책임자가 하는 거예요. 그때 부책임자로 있던 사람이 남아 있거든요. 잘 아니까 물어 보니 그런 내용을 쭉─ 기록해 가지고 와서 나한테 역보고하더구만요. 그러니까 법무성에서 '야!' 하고 얼마나 숙연해졌겠어요.

그러니 거기 가 가지고도 원망하려면 내가 원망할 텐데, 그 전부 불편분자들, 미국에 대한 불평분자들이고, 사회에 대한 불평분자들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옛다, 이놈의 세상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다, 에라 여편네 편안해지고 자식 잘되라 난 감옥에 간다' 이래 가지고 행동하는 녀석들 그 용기있는 사람들이라구요. 다 보면 말이예요, 거기 들어간 녀석들은 눈들이 다 바로 박혔어요. 자기 일당백이예요. 혼자서 어디 가든지 다 누구한테 눌리지 않고 처세할 수 있는 당당한 기백들을 다 갖고 있더라구요. 이론적 체제가 딱 돼 있어요. 고등학교는 다 나왔거든요. 대학 1, 2년생, 대학 졸업한 사람들도 수두룩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알아요, 이놈들이 내가 들어가고 한 6개월 되니 고백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마피아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했던 거거든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끼리 작당을 해서 그것이 사실이라면 잡아 죽이자고 공모해 가지고 조직까지 만들었다고 그래요. 이것이 3개월, 3개월이 뭐야? 2개월도 못 가서 전부 다 자기들이 자복하고 레버런 문 지지파가 되었다는 거예요. 빌 셰퍼드란 녀석이 그중 한 사람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 2세를 중심삼고 한국의 새로운 전통적 기반을 닦아야

이 도책임자가 하늘적으로 보면 도지사보다 높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가 가지고 전부 도지사 친구 만들어 가지고…. 말을 해도 그 도지사가 아는 게 뭐 있어?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역사적 관에 대해 평가 할 수 있는 이런 능력들 다 가진 사람들인데 말이야, 그 기관에 가서 강의하고 다 그러는 너희가 뭐이 무서워? 왜 허송 세월하는 거야? 국회의원들이 와 가지고 인사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놔야 할 책임들이 다 있잖아.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국회의원들 전부 다 후원해 가지고 하더니 다 흘려버리지 않았어? 일본 자민당이 이번에 내가 가서….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이용물로 알아? 뭐 지금까지는 이용물로…. 좋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내가 손대 가지고 이젠 기반 다 닦았어요. 일본 조야가 이젠 한국 승공연합 아니고는 일본이 살 수 없다는 것이 공론이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전부가 비서실장감으로 통일교회 식구 보내 달라는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왜? 사람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돈 맡기면 전부 다 옆으로 빼내지, 회의 같은 것도 비서실장이 짜 가지고 앞으로 자기 기반, 선거기반 빼앗으려고 기반 닦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80프로가 그렇다는 거예요. 20프로는 도적놈들이고 말이예요. 그러니 누구를 믿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사람들 만나 보니 틀림없거든요.

그러니까 전부 통일교회…. 가 주는 데는 그냥 안 준다 이거예요. 너희들 종이 아니야. 교육체제로부터 전부 다 약속을 하고…. 교육이 3년만 되게 되면 완전히 실력적으로 그 선거기반 완전히 빼앗아요. 교육은 우리가 시키거든요. 비용은 너희가 대라 이거예요. 기반확보 확대다, 선거준비다 이거예요. 그건 안 할 수 없어요. 돈 우리가 안 가지고 가서 돈 없이 전부 다 전국조직 중심삼고 국회의원 딱 모가지를 잡으면 말이예요, 그 지방장관들, 경찰서장, 무슨 뭐 도지사 전부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활동이 이제 그렇게 됐다구요. 이제부터는 닻을 내려 가지고 우리가 배를 타고 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선 120명을 명단 꾸미라고 이번에 특별지시를 했다구요. 그래서 자민당이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다가 쫄닥 망했지요. 그 다께시다 정부 두고 봐라 이거예요. 2년만 두고 봐라 어떻게 되나! 나까소네 이놈의 자식, 전부 다 나를 이용해 가지고 말이예요, 구보끼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원래는 이번에 아베가 될 것이거든요. 5분전에 이놈의 자식 돈 때문에 배신해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너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 아베가 총리 되었으면 80명 국회의원 데리고 와 가지고 여기 방문하게 돼 있다구요. 방문해 가지고 앞으로 초당적 한국정세 중심삼고 대통령 되겠다고 싸우고 있는데 화해공작 하려고 전 부 다 불러다가….

아베가 총리 되어 가지고 오게 되면 여기에 오지 말라고 해도 문전에 와 가지고 거지 새끼들같이 만나자고 할 거예요. 그러면 모아 가지고 한 방 들이 죄어 가지고 내 말 들으라 이거예요. 문총재 말 들으면 일본과 합해 가지고 중공까지 연결시킬 수 있으니 앞으로 크게 한번 해 봅시다, 이러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변절을 해 가지고 5분 전에…. 이래 가지고 해와 국가가 이렇기 때문에 한국이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일본이 여기서 영향 미쳐야겠다는 거예요, 일본이. 그래서 일본 사람들 1세가 안 됐기 때문에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새로운 문화창조의 전통적 정신적 기반을 닦아 놔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체 결혼이예요.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이거 못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교체결혼을 중심삼고 모든 섭리적 프로그램을…. 나라를 대표한 2세들이라구요, 이거 몇천 명. 이걸 중심삼고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반대 못 해요. 반대해라 이거예요. 암만 떠들어 봐라 이거예요. 숙연해지는 거예요.

일본정부도 머리 숙이고 한국정부도 머리 숙이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은 원수 아니예요? 원수를 잡아다가 사랑하는 아들딸, 충신 대신 불러 가지고는 그 원수의 자식을 자기 충신 반열에 집어넣을 수 있는 이런 초민족적인 새로운 전통, 역사에 없는 전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 나라의 전통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일하기 좋은 때

그 곽정환이도 밥벌이로 생각만 하면 안 돼! 응? 「예」 신문사에서 그 전부 다 한번 신문냈나? 아, 외국 사람들 이렇게 하는 걸 신문에 한 번 냈어? 응? 그 논설위원이라든가, 편집국장이라든가 부장급들이 말이지 일본 사람에 대해서 신문 한번 잘 내 가지고 선전하자는 사람 없어? 「법적인 문제에서…」 아, 법적이야 한 사람 두 사람 잡혀 들어가면 뭐래? 쫓겨나면 뭐래? 그렇지만 소문나면 날수록 우린 이익이라는 거야. 법적 문제에서 쫓겨나더라도 괜찮다구. 「일본 사람이 정책을 쓰고 국제적인 면에서 한국이 어려운 걸 활용하는 것은 아니냐 하는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결국은 일본 사람을 훈련시키는 건 아버님밖에 없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은 어디 또 있나? 「일본 사람이 제일 그렇게 표가 나니까요」

그래서 내가 일본 이놈의 자식들도 여기서 똘똘 뭉쳐 가지고 1990년 까지 한국 말 못 하면 이스트 가든 못 오고 나 못 만난다고 전번 회의때 아주 선포를 해버렸어요. 내가 90년까지 벌써 5년전부터 선포해 가지고 나오는데 90년이 명년이예요. 그러니까 '한국 말 못하는 사람은 회의에 참석 못 한다고 선생님이 선포했으니까 그 선포한 대로 해야 되겠니, 안 해야 되겠니?' 회의에 공히 제목을 붙여 가지고 '그거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하니까 안 들래야 안 들 수 있어요? 백 퍼센트 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한국 말 할 줄 아는 사람 몇 녀석밖에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 가짜들! 공산당 같으면 숙청돼야 돼요. 이스트 가든에 있는 일본 여자도 한국 말 못 하면 안 둔다고 내가 선포해 버렸다구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의, 교포2세들 전부 다 불러다가 이스트 가든에 잡아 쓰고 말이예요. 바람 불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가미야마보고 '너 친척 같은데 네가 한국 말 모르면 안 된다'고 했어요. 후루다도 왔다 갔어요. '맘대로 왔다 갔다 못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니 '법이 그러면 할 수 없지요' 그러더라구요. 공부해야지 별수 있어요. 이 거지떼 같은 한국 사람이 제일 좋겠구만. 내가 지금 시기가 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아무것도 없이 무능력한 패들. 무능력패예요. 이것들 내가 밥을 먹여 살리고 보니까 아주 속으로 섭섭해요. 일본 사람들 미국 사람들 전부 피를 긁어다가….

곽정환이 뭐 요즘에 출세했더구만. 쓰윽 어디 가든지 어른 찾아 보겠다고 나보다도 쓱 꼬임다리 하게 되면, 에헴 하게 되면 저 팔도강산이 후루루룩 떨잖아. 「아버님이 더 하십니다」 뭣이? 아버님은 어부같이 얼굴 새까매 가지고 아침부터 욕이나 퍼부을 줄 알고 이런 사람이 무슨 자격이 있느냐 말이야? 여기 앉아 있는 저 어수룩한 패들에게 욕하고 다 그렇지. 어디 낫다 하는 사람 잡아다 기합줘? 「아버님만큼 욕을 맘대로 하시는 어른이 없습니다」 (웃음) 언제 욕을 들어 봤어? (웃음) 그것도 너희들이 모두 배워서 그렇지, 훈련해서. 하긴 요즘엔 뭐 교수고, 장성이고 한마디 욕을 하더라도, 내놓고 들이 하더라도 그저 웃고 그럴 뿐이지 기분 나빠하는 녀석 하나도 없더라구.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웃음) 아냐, 그 재미가 있다구.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 그런 재미가 있기 때문에 돈을 써서도 하는 거예요. 한 6개월 정도에 그런 사건이라도 한번씩 있어야 몸이 근지럽지 않지 내 체질에 병난다구요. (웃음) 들이 제겨놔도 말이예요, 으례히 저 양반 뭐…. 여러분들 군대때 상관이 무슨 말 하더라도 '옳소' 하듯 되었으니 임자네들 일하기가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일하기 좋으냐 이거예요. 그렇게 다 만들어 놨는데 한국 하나를 못 휘어 잡아요? 그 거대한 미국을 내가 휘어 잡고 꼭대기에 지령을 지금 하고 다니는데, 이 한남동에 3거두 정상회담을 내가 주도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중공하고 대만하고 이번에 내가 전부 다 화해붙이는 회합을…. 중공이 세계의 정치가, 세계의 로비스트, 워싱톤의 로비스트든 어느누구도 안 믿지만 나만 믿거든요. 대만도 나만 믿는 거예요, 그 양반은 틀림없다고 요걸 해 가지고 이제 중공 가서 떡 해 놓고 말이예요, 이제 중동문제, 아랍권하고 이스라엘하고 내가 이제….

선생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모슬렘 사회

그래서, 아 그거(사진) 있지? 엄마보고 말이예요, 달라고 그래요. 중간에 교섭할수 있는 아랍권 국가 수령을 잡아야 된다고…. 거 세세라는 사람하고 연락하나? 「예」 이거 시리아에서 그랜드 멉티(Grand Mufti)라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란의 호메이니와 똑같은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모슬렘 나라는 정치·외교·군사문제까지 완전히 대통령이 좌우해요. 전권 대통령이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호메이니가 죽게 되니까 그 시리아의 호메이니와 같은 것이, 즉 말하자면 그 나라의 총수예요. 교황과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의 전권자예요, 전권자. 이래 가지고 미국이 앞으로 이란을 전부 다…. 호메이니 죽게 되었으니까 주변 국가에 모슬렘을 수습해 가지고…. 중동정책에 있어서 모슬렘하고 이스라엘의 문제가 뭐냐 하면 거기에 팔레스타인이 끼어 가지고 언제나 이게 테러단 중심삼고 문제가 벌어지거든요. 그 소련이 지금까지 시리아를 중심삼고 컨트롤해 나왔다구요.

자 이런 놀음 해야 되겠으니까 중동에 전부 다 호메이니 대신 싸워 줄 수 있는 사람을 생각해 가지고…. 아니나 다를까 때가 되니까 신기하다구요. 미국 정부가 시리아의 멉티란 이 사람을 전부 다, 여기 이 사람이라구요. (사진으로 보여 주심)

이게 모슬렘 지도자이니만큼 미국에 있어서 모슬렘 교도들, 모슬렘 교도들은 참 문제가 큰 거예요. 이러니까 대학가의 젊은 사람들로 척 해 가지고 좋은 의미에서 대학가를 역방(歷訪)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강의하는 거예요. 동부의 이름있는 대학교를 쭉 다니는 거예요. 이 사람이 그러니까 우리 국무성 지지 밑에서 프로그램 짠 대로 놀아나야 된다구요. 자기는 지금 거기서 뭐냐 하면 '내가 뉴욕에 들르면 하루가 필요하니 이 날은 절대 프로그램 짜지 말라'고 딱 뉴욕을 남겨 놓으라고 했어요. 거 왜 뉴욕을 남겨요. 레버런 문 만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목적이 레버런 문 만나야 되겠다는 것 때문이라는 거예요. 만나든 안 만나든 그가 정성을 들여 준비해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이 사람이 지금까지 뭘 했느냐 하면 40년전 2차대전 직후에 계시를 받아 가지고 모슬렘하고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통합운동을 하라는 명령을 받았어요. 지시를 받았어요. 그래 놓으니 기독교가 한다면 모르겠는데, 유대인이면 모르겠는데, 모슬렘은 옛날에 분파된 역사적으로 전부 다 원수들이거든요. 이러니 말이예요, 이게 전부 다 통째로 유대교 말아먹으려고 한다, 기독교 말아먹으려고 한다, 또 모슬렘은 그러한 역사적인 원수들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한다, 이래서 사면초가가 돼 가지고 어느 교파에서든지 말이예요, 유대인의 반대를 받고 기독교인의 반대를 받고 모슬렘 자체의 반대를 받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감옥도 여러번 가고, 천대받고, 강연한다고 강단에 나서면 단상에 모슬렘 패들이 나타나 마이크를 빼앗고, 스위치 장치한 것을 전부 빼 버리는, 이런 싸움을 40년 동안 했다 이거예요. 이건 천명에 의해 가지고 하는 것이라 인간들이 암만 해도 그런 때가 올 것이 틀림없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종교들이 싸워 가지고는 세계는 희망이 없는 것을 알았다구요. 벌써 그런 뭣이 다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40년이 떡 되자마자…. 거 누군가, 우리 종교의회의? 「저어, 카우프말입니다」 요즈음 세세에 대한 재료를 전화해서 물어 보라고 했는데 그때 전화 왔어? 「아버님이 말씀하셨구요. 이 사람은 카우프만이 참 아버님을 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런 연락이 와서 미스터 김을 통해서 아버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는데 말이예요, 이 사람이 내가 지금 세계종교의회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사실을 보고는 탄복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이렇게 혼자 한 줄 알았더니 벌써 하늘이 이렇게 준비하고 세계적 기반 다 닦았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 저 사람이 배짱이 있는 것이 말이예요, 자기 부하가, 전국에 있는 부하 책임자들이 한 2만 명 모인 데서 선포해 버렸어요. 너희들이 아다시피 내가 40년 동안 유대교·기독교 통합운동을 위해서 종교가 하나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해 왔는데 얼마나 반대를 받았느냐? 그거 공로자인 걸 다 아는 사람인데 이제는 내가 이렇게 준비한 모든 것을 세계적으로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단 한 사람을 발견했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선포한다고 하면서 아예 공식적으로 선포해 버렸어요. 너희들이 앞으로 따라갈 분은 레버런 문이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종교는 틀림없이 하나된다고 발표해 버렸다구요.

그래 놓고는 나를 만나자는 거예요. 만날 재료를 만들어 놓은 거지요. 이러니 그 모슬렘 사회에 얼마나 소문이 나겠나요? 또 우리가 종교의회를 중심삼고 모슬렘세계와 다 친해졌거든요. 이러니까 모슬렘 사회가 전부 다 나에 대한 관심을 부쩍 갖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그러한 실적 위에서 나를 만나기를 바라 가지고 뉴욕의 국무성이 코치하는데 그걸 빼 가지고 날 만나게 됐어요. 나중에 국무성이랑 다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야, 문총재가 언제 그런 사람을 다 꿰어 가지고…. 방문이예요. 시간을 내 가지고 방문을 해서 완전히 제자가 된 셈이지요.

그래서 가면서 자기가 이제 모슬렘세계의 모든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을…. 모슬렘 국가에서는 국가 대표예요. 그 사람들이 오케이 하게 되면 나라가 돌아가는 거예요. 몇 사람들 전부 다 배후공작 할 테니까 내가 이제 이름 적어서 사람 보내주면 부디 만나 달라고 해서 내가 그러마하고 약속했다구요.

그러면 모슬렘 세계가 아주 꼭대기부터 녹아나는 거예요. 그 세세 있잖아요, 세세 중심삼고. 내가 그래서 그걸 얘기했어요. 앞으로 방문해 가지고 자기 계시받은 내용이라든가 전부 다 해 가지고…. 여기 저 리비아지요? 아니예요 「아, 그 사람은 세네갈입니다」 세네갈 3백만 신도가 연결돼 있는데 이걸 묶어 줘 가지고 울타리를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몇개국만 딱 해 놓으면 '시리아 전국대회' 이래 가지고 선포해 버리는 거예요, 통일원리를. (녹음이 잠시 끊김)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그런 사람들 봐서 다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영계가. 「시리아에 지금 실질적인 기반이…」 이 사람이 소련과 많이 접근했을 거야. 「예」 그거 보면 세계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 문제 이게…. 나는 한국 문제 걱정도 안 한다구요. 김일성이 한번 내려왔다 가면 뭐래나? 보기싫은 녀석들 전부 다 말 안 듣는 녀석들 모가지들 달아나지. 여기 있는 녀석들도 달아날 사람 많겠구만. 난 미국에서 쓱 구경 좀 하게. 잘 한다.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듣고 때를 모르는 녀석들은 다 죽어야지. 나 그렇게 생각하는 무자비한 사람이야. 그만큼 기반 닦아 줬으면 됐지. 거기서 그거 해 가지고 자기 기반 닦을 것 생각해? 나라를 살려놓고 자기 기반 닦아야 할 텐데….

이제 살아 남으려면 별 수 없다구요.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하는 것같이 해야 돼요. 이번에 중·고등학교 교장들, 전부 갔다 오게 했고 말이예요, 교수들 중심삼고 내가 이제 지방을 한번 쭉 순방해 가지고 이게 끝난 다음에는 전국 돌아다니면서 조직 만들고 문중회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국회의원들 불러다가…. 앞으로 너 문총재 지지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거야. 당이 뭐야? 불러다가 훈시 안 듣는 사람들은, 반대하는 사람들은 금을 그었다가 결사해서 모가지를 따 버려야 되겠다구. 그다음엔 문중에 가서 우리패들이 강의를 신나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 국회의원 만들어야 되겠구만' 그런 말이 나온다구요. 문중 장이 되는 거지요. 문중 교주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족적 메시아가, 문중 교주가 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기반 다 닦아졌다구요, 이제. 그 참 묘하다구요. 또 뿌리찾기 연합회인지 손석우인지 도깨비같이 떡 만들었는데 그 이사 한 사람이 몽시에 문총재가 이사장이 돼야 한다고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그 이사가 스물여섯 명인데 8년 동안 총재를 구하는데 이놈의 홍길동 같은 대통령후보 해먹겠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여기 달려와 가지고 총재 해 먹겠다고 야단이네요. 그러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몽시에 본 것을 얘 기해 가지고 이사회에서 즉석 결정해 가지고 이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영계에서 다 한 거지요, 영계에서. 꿈 같은 얘기예요.

이래 가지고 문총재가 150개 국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 운세를 몰고 온 문총재라고, 5천년 역사에서 누구보다도 이 민족을 살려줄 수 있는 대표 애국자인데 이런 양반이 여기 뿌리의 조상이 돼야지 딴 사람들은 없다고, 그래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그럼 그게 뭐게요? 여기 종친네들은 이걸 대관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23일에 하는데 말이예요, 6천만 원 해 가지고 금관 만들었다나요? 거기에 옥을 달고 하는 것이 한 2배가 들어간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야야 반대파들 전부 다 왕 됐다고 선전할 텐데 그거 나 보기 싫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조촐하게 하고 하나의 조건 세우기 위해서 한남동에서 그 대표 10명 와 가지고 식을 하자는 거예요. 열두시에는 공식적으로 공개해 가지고 전부 다 초청하면 뭐 안 오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노태우가 손석우를 불러 가지고 정복동이를 그걸 시키라는 거예요. 아이고, 그 사돈집 일가에서 전두환이 다 해먹다 망하더니 대통령 당신도 그렇소? 들이 까버려 가지고…. 노태우가 김복동이 시키려고 했다구요. 그다음에 만나 가지고 문총재가 다 하게 되었다는 소식 듣고 어떻게 그렇게 문총재가 하나…. 거 역사가 많습니다. 인간도 알지 못하는 그 배후가 있습니다. 앞으로 두고 보소.

그 손석우가 배짱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능구렁이 같아 가지고 나를 쓰윽 잡아 가지고 이용하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래, 이용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나라 살리고 종족들을 살려서 내 조상까지 길 닦게 해라 이거예요. 해 놓고는 참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우리 벤츠 가져왔잖아요? 그건 왜 샀어요? 이거 전부 다 외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 세계 사람들 결혼식 해 줬더니 그들이 전부 다 돈 모아 가지고 좋은 독일, 세계의 유명한 차 샀다고 쓰윽…. 그 차를 타고 척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 차 태워 가지고 쓱 이 종친회 가고 딴 종친회 갈 때는 서너패를 어디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 다음엔 임자네들 끼고 전부 짝짝꿍 해 가지고 한집에서 자면서 말이지요, 이래 가지고 구슬러야 돼요. 274가지 성씨의 책임자들이거든요. 그런데 김해 김씨는 83패가 있다나! 「예, 종파가 많습니다」 종파, 분파. 83명 대표만 해 가지고 배치하면, 몇개만 하면 대통령은 그냥 여기서 신호한 대로 왔다갔다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통령이 왔다 갔다하니 국회의원들은 어드래요? 내가 신호한 대로 왔다갔다하겠어요, 안 왔다갔다하겠어요?

여기 임자네들 도와준 녀석, 말 안 듣는 녀석 전부 다 옷 벗겨서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빼앗아 입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 이번 선거때 날 이용하고 다 그랬지. 수련 받겠다더니 수련 안 받았지. 멱살을 쥐고 '이 자식아! 네 모가지를 내가 떼겠다' 선포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약속한 대로 하지 않고…. '내가 당신 모가지를 뗄 거야' 그러라구요. 문 앞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실적이 없으면 서러운 사람 된다

내가 그래서 요전번에 옛날에 알던 누구누구 저 국회의원에게 내 문전에, 여기는 못 온다 이거예요. 우리 한남동에 못 오지 않았어요? 내가 부르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 사람 노릇 못 하고 다니는 녀석, 나는 발가벗고 전부 다 화살을 막고 있는데 너 이놈의 자식은 철갑을 입고 앉아 가지고도 화살을 못 막아, 이놈의 자식! 그게 무서워서 입다물고 있었어, 이놈의 자식! 내가 뭘했다는 얘기도 다 듣고 있는 거예요. 입을 열어 한 대 들이 갈겨야 돼요. 그 놀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재벌들 말이예요, 재벌들. 5년전인가 내가 재벌들 만나자고 그랬지요? 공문서, 그문서 있나? 공문서 내라고 그랬지? 협회장 그거 찾아 보라구. 그거 찾아 놓으라구. 때가 되거든 너희들은 내 무릎에 와 가지고 신세를 지고 서로 경쟁을, 전부 다 카드 가지고 속닥속닥할 날이 올텐데 어디 이놈의 자식들 한번…. 누가 만나자고 해도 전부 다 못 만나겠다고 다 빼고 말이예요. 내가 그럴 줄 알고 가는 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그래, 정주영 그 영감, 미욱한 영감 말이예요, 그 영감은 거 그래도…. 그때 내가 경제인단 중심삼고 앞으로 은행관계를 쭉 얘기하니까 '아이고 난 학교도 안 나왔으니까 모릅니다. 돈밖에 모르고 무식한 사람입니다. 노동판 현장에 가 가지고 감독 해 가지고 큰 빌딩 짓고, 자동차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런 것에나 관심이 있지, 그런 건 뭐 학자세계는 관심없어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 무식한 영감, 네 끝도 오래지 못하다 이거예요. 그런 무식한 사람은 내가 도와주지 않아요. 다 그렇게 그물 치고 내가 큰 소리할 수 있는 것 다 해 놓은 거예요.

교수들도 입을 열어 가지고 나한테 이러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아! 너 잘났다는 것 뭘했냐 이거예요. 교수들이 한국을 위해서 전부 다, 이 대학가를 위해서 이런 혼란시대가 올 것을 예방해 가지고 사람 하나를 어디 훈련을 했나요, 교육을 했나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거.

요전에 박보희를 보내 가지고 여기 저 몇 사람 다 만나고 왔어요. 만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젠 완전히 발 벗고 뛰려고 그래요. 한국 사람이 그런 데는 혁명기질이 있어요. 거 참 도망다니면서도 그거…. 그거 도망을 다니면서 훈련이 됐다고 보는 거예요. 무서운 줄 몰라요. 국경이 있더라도 비자없이 잘 넘어다녀요. 그건 무식하니 그렇지요. 그거 무식하니까 국경지대를 마음대로 넘나들지 유식할 것 같으면 넘나드나요? 나라의 외교문제도 그것이 그런 염려될 수 있는 이 생각이 울타리 되면 못 하는 거거든요. 그거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이민 가도 전부 다 미국 와서 숨어서 살더라구요. 그러면 내가 부시정부, 민주당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이거 영주권을 따 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나서면 다 해결해 줄 거라구요. 한국 정부는 못 하지만 난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정부가 그런 사실을 모르고 교포 녀석들도 자기 잘났다고…. 요즘은 많이 숙연해졌드만, 가만히 보니까.

그런 거예요. 실적 없으면 전부 서러운 사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방의 명문집 가문에 도지사 찾아와 방문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명문집 아들딸 명패를 달고 행차를 할 수 있는 놀음을 할 때 그거 전부 다 싫어하는 패들의 상관이 되어야만 다 '에이. 물러가라' 할 수 있든가, 그들이 숙연해져 가지고 무릎꿇고 다 존경하게 되지요. 실적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실적.

정수원이 실적이 뭐야? 응? 가구점 만들라고 했더니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엄덕문이 어떻게 되고 있나, 지금? 다 수리했어? 「예」 돈은 내가 8억인가 준 거 쓰지 말고 놔두라고 했는데 놔뒀나? 「7억입니다」 7억이 왜 7억이야, 8억이지. 「7억입니다」 내 머리에 8억으로 들어가 있어 7억은 왜 7억이야. 다시 알아보라구. 선생님이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 거 쓰지 않고 놔 두고 있나, 안 놔두고 있나? 그건 자기가 쓰는 거 아니라구. 「예」 앞으로 이제부터 돈 대는 건 전부 다 본부 지을 수 있는 자금으로 전부 다 빼내야 되겠다구.

이젠 정부가 여의도 교회건물 지으라고 허가 안 할 수 없어요. 지금 이제 내가 끌고 갈 수 없다구요. 신문에 한번씩, 딴 신문에서 통일교회 문총재는 여의도 교회 지으라고 정부에서 허가 내줘도 공한지세 안 물고 이렇게 놔둬 가지고 땅값 올라가면 팔아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몇 백억 예치하지 않고는 전부 다 그거 허가를 낼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산업도 비상금 주주 전부 다 해 가지고 그걸 팔든가 해서 뽑아내야 된다구요. 일화, 어디 갔나? 오늘 같은 날 왜 딸랑딸랑 뭐 어디로 돌아다니나? 거 일화사장 오라고 그래! 그리고 저 일신석재 유효영인지 그 자식은 어드래서 나타나질 않아? 이놈의 자식들, 세상 모양으로 숙청 바람이 한번 불어야 되겠다구. 선생님이 그저 눈감고 아웅하는 사람인 줄 알아? 아니야.

여기 박보회보고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이 녀석 너 일족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단체에 전부 다 붙여 놨어. 누가 그러라고 그랬어? 에이 비디오 센터 누가 거기 사장 시키라고 그랬어? 응? 네가 사장 시킬 수 있는 능력 있나 이놈의 자식아' 그랬어요. 이번 중국 일을 전부 다 혼자 했기 때문에 그런 다짐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너 지금부터 내가 1965년도에 만3천불로 세계 40개국을 순방해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제…. 그래서 거 조 타리, 이놈의 자식, 유럽의 건설대를 지금 책임지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말만 있고 그래서 전부 다 얘기했다구. 군대에 있던 녀석인데 내가 그 집에 들렀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이 들렀던 숙박비까지 다 받아 먹은 거 알아 이 자식아?

그리고 내 트렁크가 하나, 독일에서 가죽 트렁크를 기념으로 준 게 있었는데 그 트렁크가 어디 갔는지 흘러 버렸어요. 그런 거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나라가 걸려 들어가고 다 군대가 걸려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 미국에서 앞으로 전국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펀드레이징해야 했어요. 펀드레이징 품목을 정해서 전국적으로 비축 기반이 필요했어요. 그걸 기지로 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품목을 전부 판매할 수 있는 그런 대형 조직을 만들려고 해서 그때 돈으로 5천불인가 7천불 주고 왔다구요, 그 여비에서. 이거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보희한테 맡기고 이거 하라고 그랬다구요.

어디 가나? 뭐? 너 이놈의 자식, 너. 그 돈을 어떻게 했나? 누가 집을 사라고 그랬어? 집을 사 가지고 그 집세를 나보고 내라고 그래, 이놈의 자식. 그 집을 다 사 가지고 이렇게…. 지금 주동문이 가 있지만 말이예요. 만7천 불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매해…. 자기가 뭐 월급도 안 받는데 단체를 등록을 하고…. 기분 나빠서 들이 제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그거 알아? 어떻게 나보고? 그것도 그렇고 자기 아들이 거기 와서 있으면 좋겠다고? 아들이 거기 왜 와 있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따위 수작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 그것이 사실이야, 아니야 이놈의 자식.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전부 다 기억할 줄 몰랐지. 다 잊어버린 줄 알았지. 눈이 벌떡 뒤집혀,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너희 떨래들 먹여 살리려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구. 네가 붙어 있는 것만이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다 이래야 돼.

이제 중국에 대해서 그런 생각하지 마 이놈의 자식. 미국 놈들 전부 다 선발대로 세우려고 하는데 네맘대로 누가 그거 다 하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의논하고 해야 할 텐데 안 하니까 껍데기를 벗겨 놓은 거야. 선생님을 허재비로 만들지 말라구. 무슨 얘기를 해도 공업계에는 네가 문외한이지 뭐 네 말 듣고 내가 움직일 줄 알아 이놈의 자식아? 내 장중에 놀아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제는 중국과도 관계를 맺어야

문사장! 임자한테 중국에 대해 전부 다 준비하라고 지금까지 하지 않았어? 곽정환이 시켜 가지고 하얼빈에 갔다 왔지? 「예」 독일 약속한 거 전부 다 내가 한 거 아니야? 과학자 대회 발표하고 공장 네 개 산다는 거 다 사지 않았어? 샀나, 안 샀나? 「예?」 독일 공장 네 개 산다는 거 다 사지 않았어? 「예」 그거 문사장이 샀나, 누가 샀나? 「저는 뭐 사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임자 믿고 어떻게 일하겠나 말이야, 임자 믿고. 공업분야가 자기 책임이면 자기가 사야 된다구.

그 김계환이 일할 줄 모르는 사람 와 가지고 내가 얼마나 안달한지 모르지요. 그 교수란 건 무력한 패예요. 할 수 없이 욕먹은 사람이기 때문에 전부 다 기반 닦을 때 별의별 곡절이 많고 말이야. 그 사람 돈 쓰는 데도 어떻게 써야 되는지 모른다구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올 때 인사조치하고 왔다구. 3개월 이내에 계획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원필이가 일체 책임진 거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나온 사람들, 라이나로부터 폴, 전부 다 구라파지구 순회사는 말이지요, 데니스 이것들이…. 이놈의 자식들이 옛날에 초대교회 지도하던 사람들이 똥개가 되어 버렸다구요. 쓰레기통 돼 버리고 말았으니 할 수 없이, 차 버릴 수 없으니 독일에 집어넣어 가지고 전부 다 달러 보내 주고 했다구. 알겠어요?

계환이 이제 한번 통일산업에 올 거예요. 오면 여기서 독일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장 건설할 수 있는 책임 줘 가지고…. 이것이 세일로 중심삼고 구라파 총판, 제작공장 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그걸 만들면서…. 이제는 중국에도 관계를 맺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영어도 할 줄 알고 다 그러기 때문에 미국에 자동차 회사도 전부…. 요전에 독일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중공체제가 1984년, 벌써 75년부터 내가 손댔었다구요. 중공에 대해서. 독일 11명의 사절단 들어갈 때 그거 만든 거예요. 내가 독일 갔을 때구만, 78년인가. 사절단 열 한 명 가는데 독일교수 7명이 우리 아카데미 사람이었다구요. 갔다 와서 나한테 보고하겠다는 걸 전부 다 그만두었지만. 그래서 중공 자체가 지금까지 독일하고, 자동차 공업에는 중공을 중심삼고 독일하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연결된 기준을 타고 앉아야 돼요.

이번 이 사태로 말미암아 독일 폭스바겐, 그것이 저 아요디인가? 「아우디」 아우디, 거기 장춘에 제일 자동차공장 있잖아, 그렇지? 「예」 거기 가 봤나? 「못 가 봤습니다」 거기 아우디하고 기술제휴 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 기간에, 불란서 뿌조가 이번 중공 사태로 말미암아 후퇴해 버리게 되면 그게 뻥하고 말이예요, 여태 기술제휴했던 것, 상해에 있는 제2자동차 공장과 기술제휴 했던 그것이 중지상태예요. 독일의 폭스바겐도 중지상태, 딱 이러니까 우리만이 우린 절대 진군이다 이렇게 지시를 내렸어요.

그래서 보희 있을 때 중국 책임자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북경하고 광동하고 남경은 천리다 이거예요. 우리가 기반 닦아 가지고 정 그렇게 북경에서 야단하면 따 버리는 거예요. 우린 뭐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지시한 대로 광동성은 되게 돼 있거든요. 그 프로젝트가 대단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고속도로 조사위원 다섯명을 지금 저 북경에서부터 안동까지 보내 가지고 조사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 다 알 지요. 그러니까 이게 자동차 공장하려면 도로까지 해결해 가지고…. 그거 다 내 돈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대신 중공이 지불보장만 시키게 되면 돈은 얼마든지 끌어들일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은 나를 이용하려고 그래요. 새로운 공업지대 3천2백만 평이면 워싱턴시만 하다구요. 거기에 전부 도시계획으로부터 일대 공업단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철공장과 거기에 부대시설, 자동차 공장에 필요한 부대시설 전권을 전부 다 인가받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발전소로부터 원자력 발전소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부대시설이니까. 항만시설 전부가 여기편에. 그렇기 때문에 홍콩하고 요것이 40분이면 배로 왔다갔다하거든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이것이 국제항구가 되기 위해서는 거기는 세관이 들어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이민국, 관리이민요원들이 살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야 된다구요. 이미 그 시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홍콩보다 낫지요. 모든 배들이 그냥 들어와요. 이것이 중국의 제일 큰 항구를 우리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우리 항구로 만들어요. 지금 시설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이것이 4년전부터 해 가지고 제1 부두는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전부 다 우리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해상권, 저 뭐라고 하나, 배 떠다니는 것? 그거면 뭐 40분이면 홍콩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홍콩 하게 되면 홍콩은 지금 폴루션(pollution), 공해로 말하면, 도시로 보게 되면 옛날 100년전 그렇게 한 것이기 때문에 엉망진창이라구요.

우리는 신도시예요, 전부 다. 도시계획 설계를 우리가 전부 다 맡는 거예요. 우리의 전권이예요. 시에서 꼼짝못해요. 전체 계약을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너희들 손대지 말라 이거예요. 거기 심천…. 이번에 등소평이가 구십 몇년인가? 1998년인가 그렇지, 넘어가게 내주는 거? 「97년입니다」 그때 되면 넘어가기 때문에 그것을 거기에 인수할 수 있는 중국편의 시설, 대치시설, 수용태세를 위한 도시를 만든 것이 심천이라구요. 심천을 만들었는데 중국 사람이 계획없이 말이예요, 현대문명 도시라 하게 되면 도로시설 이게 전부 다 이중고가도 시설해야 될 텐데 그거 생각 안 했다 이거예요. 빌딩만, 사람이 많이 들어가니까 빌딩만 지어 놓고 이래놨으니 이게…. 옛날 상해와 같다는 거예요. 그거 실패작이예요.

그런데 5년 지났는데 그때 땅값이 얼마냐 하면 200배가 뛰었어요. 지금 우리 땅 3천2백만평을 사는 데는 어느 때의 가격이냐 하면 심천 출발할 때의 가격이예요. 그때 가격으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5년이 뭐야, 내가 착수만 했다 할 때는 벌써 이게 100배가 한꺼번에 뛰는 거예요. 그것만 해도 그 돈 뭐 방대한 돈이지요. 그 이상 된다 이거예요. 그 심천 이것이 홍콩 뒤에 있는 그 항구도시 저쪽 중국편에 있는데, 이건 홍콩보다 참 항구가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자체가 제일가는 남쪽 항구를 만들어 가지고, 홍콩의 모든 움직이는 것을 그냥 그대로 새로운 항구를 통해 가지고 기리까에(きりかえ)시켜려 했다구요. 그래도 주체성이 있기 때문에 영국 놈들이 한 걸 싫어하거든요. 그건 전부 다 폐허같이 만들고 이쪽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걸 우리한테 맡긴 거예요. 그거 맡기게 된 것은 등소평이 아들이….

그거 어떻게 따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등소평이가 지금 현재 중국의 실권을 쥐고 있으니까, 그 아들이 지난번 문화 혁명 때 도망가다 3층에서 떨어져 가지고 다리 병신이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12억이나 되는 인구를 품은 중국에 장애자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 사실을 알기 때문에 장애자 휴양소로서 제일 좋은 곳을 자기 아버지 백(back)을 가지고 전국에 돌아 다니면서 찾은 것이 그거예요.

이번에 우리 프로젝트를 갖고 등소평이 아들하고…. 등소평이 둘째 아들은 여기 여진에 와 있거든요. 그런 것을 전부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전부 짜 가지고 유명한 사람의 아들들은 다 우리가 꿰어 찬 거라구요, 그거 해야 돼요. 우리도 신문사들이 있으니까 조사를 하면 남은 일년 동안 하는 것을 사흘 동안 해 낸다구요. 신문사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곽정환이 그거 알아? 「예」 신문사 무서운 걸 이제 알았지? 그거 앉아 가지고 점치게 되면 저 산 너머 구렁이들이 대가리를 들어 모아 가지고 경배할 수 있는 그런 멋진 권력기관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5년 동안 하다가 거기에 치료하는 병원을 4층인가 5층인가 지어 놨다구요. 그래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프로젝트가 말이예요, 조자양이 당 책임자거든요. 이붕이가 뭐냐 하면 총리예요. 이것은 행정적 책임자라구요. 이게 싸움이 붙었어요. 왜 싸움이 붙었느냐 하면 그건 맞는 말이예요. 보수파들이 들고 나와 가지고…. (녹음 잠시 끊김)

혜주공업단지가 확정되기까지의 내력

소문도 좋지만 레버런 문에게 넘겨 줘요? 뭐 평준화니 무슨 고속도로니 그 말들은 사실로 인정한다 하더라도 말이예요, 그거 뭐 아나? 뭐 국민이라든가 당이라든가 행정부처가 전부 다 문총재하고 누구 기술제휴하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하고 말이예요, 일본하고 독일하고, 즉 나라가 전부 다 시퍼런 불이 붙고 있는, 이런 현장을 가진, 그런 실권 쥔 나라들하고 교섭해야 배후에 경제유통세계의 정상 기준에 서더라도 서고, 은행도 독일 은행이든 일본 은행이든 구라파 은행이든 이런 것을 세워야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데 아, 문총재야 혼자 따라지 같은 게 뭐 있나 말이예요. 아이디어는 좋지. 그러니 행정부 졸라 가지고…. 그거 전부 다 공산당 조자양 부하들이예요. 이래 가지고 중요한 사람 수십명을 전부 엮어 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내가 지시하게 되면 자기 상관 끌고 다니게 돼요.

김일성이 방문한 것도 내가 시킨 거예요. 보내라 이거예요. 그 바람에 사건이 생겨 가지고 이붕이 개입해 가지고 문제가 생겼지만 말이예요. 그것이 여기 평민당의원이 홍콩에 있었는데 그거 우리가 불러다가 그 내용을 전부 다 중국 책임자, 조자양의 직속부하를 홍콩으로 불러 가지고 숙연하게 보고하라고 했어요. 김총재가 가서 얘기하라고 한 거예요. 김일성이도 뻗는 거예요. 전략이 그거예요. 국내에서는 수습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중국 프로젝트를 노대통령이 안 하게 되면 자기가 깃발을 들겠다고 나한테 추파 던지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아이고 김일성이 전부 다 군사 무기 해제를 위한 준비하누만…. 이게 다 정치적인 판도권을 중심삼고 그걸 짜야 된다구요, 야당 여당. 그럴 때는 불러다가…. 우리가 하는 게 아니에요. 좋 게 해 가지고 친위대 책임자들이 와서 쓰윽 보고 가는 거예요. 뭐니뭐니 해도 당신네 나라에선 문총재라고, 알아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정치도 하고 돈도 벌 기회가….

이래 가지고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때 바로 우리가 광동성, 흑룡강성에서 임시 가계약하지 않았어요? 들었어요? 그것보다도 직접 이런 계약을 전부 다 끝냈지요. 광동성하고 혜주시, 광동성장 이름으로부터 시장한테 지시를 받아 시하고도 계약하고, 전반적인 세부적인 계획을 다 필해 가지고…. 그거 가지고는 안 돼요. 내가 공산 국가를 아는 거예요. 내가 혹룡강성도 그만두고 이번에 팬다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도 그거라구요. 중앙에서 언제든지 누르면 이건 언제든지 옆에 붙었던 혹 떼버리듯 언제든지 떼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중앙정부가 도장을 찍어야 돼요. 또 인사조치나 모든 권한을 전부, 일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앞으로 여기는 중국 사람 맘대로 못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혜주가 앞으로 공업단지 된다, 중요한 도시 된다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소문 듣고는 일주일 동안에 2백만이 몰려 들었어요. 거기 중국 사람들 보따리 해 가지고 메고 그렇잖아요? 보따리 메고 다니는 것 있잖아요? 앞 뒤로 해 가지고 그거 메게 되면 살림살이 한 살림 싣고 오는 거예요. 아 이거 가정 전부 떼거리 해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동굴에 살고 천막 치고 살던 것이 이왕지사 어렵게 살려면 그래도 큰 문화시설도 있고, 중국에 공업단지 되는 그 복판에 미리부터 타고 앉아야 국물이라도 얻는다고…. 그거 옳은 생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소문 나자마자 이게 조그만 지방신문에 그것이 말이 나 가지고 그 바람에 2주일 동안에 2백만이 몰려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거리에서 전부 보따리 펴 놓고 자네요. 아, 신세 안 진다 이거예요. (웃음) 신세 안 진다고 하는데 거리에서, 2백만이 거리에 와서 그러고 있으니 그게 시가 뭐가 되겠나요? 이래 가지고 올 스톱하고 그거 정리 하느라고 3주일이 걸렸다는 거예요, 돈 수백만불 달아나고. (웃으심)

'그런 사건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중국 사람 두었다가는 앞으로 한다하는 외국 사람들, 기술요원들 왔다가는 전부 다 이틀도 안 돼서 다 도망갑니다. 그러니까 여긴 전부 다 조계지(租界地)와 같이 비자 없이는 못 들어오게 해야 돼요. 시에서 비자 발급해야 돼요' 하니까 그거 맞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들여가는 모든 물건은 우리가 장사해서 돈 안 내가게 되면 중국 살려줄 텐데 말이예요. 백방에 저 미국 나라, 법 없는 미국 나라 하나 옮겨놓고 말이예요, 서구의 종합적 기술을 대표한 대표국 독일나라가 와 있는 줄 알고 일본 나라가 와 있는 줄 알아 가지고 우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그대신 이 나라에 폐를 안 끼쳐요. 책임은 우리가 져요. 그건 믿거든요. 그 사람들은 날 믿는 거예요.

거 혜주시 건설위원회가 있거든요. 지금까지 하던 모든 전부를 올 스톱이예요. 그래서 이번 사태가 벌어지니 정지작업하고 부두 건설하던 것이 올스톱 했어요. 이게 가만히 보니까 이런 사태로 서구사회가 이러니까 '레버런 문도 큰일났구만. 이젠 후퇴로구만' 이래 가지고 절망상태에 뻗어 가지고 연락하면서 '아이구 꿩 구워먹은 자리는 재라도 남지 이거 아무것도 안 남게 됐다'고 탄식하고 있던 판이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연결해 가지고 '걱정하지 말라. 우린 전진이다' 그랬어요. 그래서 미국 사람, 기술단장, 레이아웃 팀 일단이 열 네명인가가 이미 들어가 있었는데 이 사람들 보따리 싸 가지고 미국 전부 대사관이 조치해 가지고 떠나가려고 보따리 싸 가지고 홍콩까지 다 나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아니야! 들어가!' 이래 가지고 들어갔다구요.

이러니 광동성에서는 잔치가 벌어졌어요. 만세 하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똘똘 뭉쳐서 북경에서 뭐라 하게 되면…. 광동성에서만은 뭐냐 하면 정부를 대행할 수 있는 모든 현대기술과학시설에 있어서는 북경이 책임 못 진다 이거예요. 전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의 경제적 배후가 중국을 대표할 수 있는 유일한 성이 광동성이예요. 광동성을 중심삼고 이런 외국 경제인단, 혹은 금융기관과의 유대 관계의 전권을 쥐었어요. 여기서 딱 하게 되면, 정부를 대신 하게 되면 오케이예요. 광동성이 허가했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 체제에서는 뻬이징에서 허가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큰 싸움을 겪어야 돼요. 조자양으로부터 이붕으로부터 등소평이…. 그러려니까 조자양의 직속부하, 이붕의 직속부하 전부 다 해 가지고 등소평 아들 시켜 가지고 너 아버지 설득하라고….

이 공작을 전부 다 내가 워싱턴에 지시를 내려 가지고 설득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통곡을 하면서 설득한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분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 경력을 얘기해 준 거지요. 그러면서 연변에 대학교 세운 것, 거기서부터 해 나오고 그렇게 천대하고 다 이랬는데, 이분이 공산주의 가지고는 세계평화를 못 한다고 하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 그랬지 중국을 미워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중국은 체제 변경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교포를 수습하여 중국을 살려야

이런 의미에서 누구보다도 아시아에 있어서의 맹주가 되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중국이고…. 태평양시대가 오면 누가? 일본이 되겠나? 중국 반대하면 또 싸움이 벌어져요. 한국도 반대하면 또 싸움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아예 큰 강을 만들어서 함께 삶자! 삶는 데 있어서는 중국도 못 해요. 일본하고 원수예요. 또 한국도 일본하고 원수예요. 서로 세 나라가 원수들인데 누가 하겠나요? 그러나 문총재는 일본 사람들이 알거든요. 다 알아요, 일본에서 정보 다 갖고 있으니까요. 미국 사람, 중국 사람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데 당신들이 문총재 말 들으면 중국에 문총재가 갖춘 모든 현대 과학기술 전부 다 이양해 준다 이거예요.

이게 참 멋지지요. 조사해 보니까 독일로부터 통일산업 다 와 봤거든요. 일본나라 무슨 미쯔비시가 문제가 아니예요. 독일 벤츠회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판국을 다 보고 눈이 시뻘개지지요. 이럴 수 있는 독일의 유명한 사람들…. 독일 사람들 통일산업 많이 왔다 갔지요. 백 명 넘지요, 왔다 간 사람들이? 아, 글쎄 왔다 간 사람들이 백명 넘을 거 아니예요? 「예」 지금까지 돈을 얼마나 공돈을 썼게요. 그거 통일산업이 전부 다 돈 한푼 안 냈지? 「여기 온 사람들은 비용은 저희가 물었습니다」 아, 그 밥이야 안 먹여 주겠나! 그거 통일산업이 해야 돼, 이 녀석아.

임자네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국제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국제친지들 그 사람들 전부 다 돈을 줘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사위를 삼고 며느리를 삼은 친척보다도 더 대우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주고 받는 이치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그 전부 다 내가 돈 대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는 사람 거지떼거리 무슨 뭐 부장인지 이것들은 싫어하고 불평하는 사람 다 있지 않았어? 임자가 그런 것 반성을 좀 해야 돼요. 그 통일산업이 자기 공장인가? 안 그래? 선생님이 전부 다 하게 되면 눈이 불그레 해 가지고 허리가 곱사가 되더라도 행동에 제일호가 돼야 할 텐데. 깜깜해 가지고, 뭐 어떻고 독일은 뭐 어떻고,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다면 그게 묶어지겠나요? 독일에 공장 사겠어, 저 문사장 같으면? 「저희 통일에서는 독일에 대해 뭐 이러쿵 저러쿵…」 아, 글쎄 문사장이 문사장 같으면 독일 가서 공장 사겠느냐 말이예요? 「제가 뭐 어떻게 합니까! 저는 거기에 접근하려고 그러는데 그쪽에서 뭐가 맞지 않아서 지금…」 아 그러니까 김계환이를 빼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거래를 하려구 그런다구요」 이래 가지고 내가 깨끗이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제. 지금까지는 독일 노동청에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 전부 다…. 날 무서워하거든요.

들어오면 기술과학 완전히 빼앗아 간다고 그랬어요. 그거 완전히 집어넣었다구요, 완전히. 못 할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걸 다 아는 거예요. 조사를 해보니 멋지거든요. 또 과학자대회 1981년도에 말이예요, 기술평준화를 발표해 버렸다 이거예요. 중공은 독일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때는 어느 때야? 호랑이 담배먹던 때인데 말이예요. 그 의장들도 눈을 이래 가지고 싫어하는 게 더러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모르는 녀석들,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으쓱하지요. 안 그래요?

문총재 도깨비 같은 거, 뭐 말도 안 되고 이러면서, 자기들 어느 누구 의장들도 짭짭하면서 가만 있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발표해 가지고 중국과의 교포들 연합시켜 가지고…. 그때 보라구요. 그때 계획이 교포들 중심삼고 한국 사람 머리가 좋으니까 미국의 교포, 일본 교포, 구라파에 있는 교포들 전부 다 모아다가 중국 살리는 데 교포 수습해라 이거예요. 중국에서부터 한국교포 소화할 수 있는 선인 조직 편성을 중국에 해야 되겠다 그랬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중국 살려주는 것이 문총재가 돈벌어 가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너희 나라를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이것이 학자세계, 양심적인 최고 지도층들 앞에 내가 선언한 거예요. 그거 뭐 놀음놀이로 한 게 아니다 이거예요. 정의의 선포고 새로운 세계에 하나의 혁명적인 선언이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중국 교포를 250만, 180만, 아니 230만이 된다구요. 과학자 발표한 것 전부 다 알아 보니까 말이예요. 난 저 소련가지 300만 잡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걸 우리한테 해 가지고 교포들 재교육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엮는 거예요. 계획이 그거예요. 그런 판도를, 그때 다 짠 것을 지금 전부 다 중국쪽이 반대하지 못하게 된 거예요. 그 서류가 다 가 있지? 다 보냈지? 그때 300곳엔가 보냈나? 「120곳에 보냈습니다」 아, 국가는 그랬지만 대학가는 전부 다…. 「120개」 그게 300 가깝다고 난 보는 거예요. 그 서류가 지금 다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장난놀음이 아니거든요. 세계평화를 위한 선도적인 개발계획서를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러려니까 앞으로 내가 하는 것이 모슬렘 종교개혁이예요. 유스 세미나가 그 준비예요.

세계평화를 위한 준비

유스 세미나가 뭐냐 하면 연합해 가지고 봉사하고 다 그러지요? 세계 종교인들이 인류를 위해 가지고 전부 다 후세에 좋은 길을 닦아 주려고 하게 된다면, 지상세계에서도 뭘 표적이 되어 가지고 그들이 무릎을 꿇고 찬양할 수 있는 전통적인 것 뭘 남겨 놔야 될 거 아니예요. 이것이 평화 고속도로 건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슬렘권 갈 때는 시리아의 멉티 같은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몇 사람만 하게 된다면 모슬렘권 지나 갈 때는 밤에 밤작업을 하면서 전부 모슬렘 노래 부르며, 건설의 노래를 불러 가지고 좋은 음악에 맞춰 가지고 밤작업을…. 그거 얼마나 신비로워요? 짐을 지고 하는 거예요.

물론 현대 기재를 가지고 전부 다 하지만 봉사자들이 굴도 뚫고 말이예요, 굴을 뚫으려면 사람, 인력으로 해야 되거든요, 전부 다. 철교 놓고 다 이렇게 하려면 인력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이 중국같은 덴 말이예요, 부르도저가 있으면 그거 참 이렇게 파서 이렇게 놓으면 못이 돼요. 유원지에는 멋진 못을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을 형을 잡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꾸며 나가게 되면 여기에 2킬로, 4킬로 그런 땅을 딱 구분하 는 거예요. 세계 평화의 기지, 법적 규정 없는 초국가적 지역이예요. 여기에 들어와 있으면 살인범도 못 잡아가요. 그렇게 하게 되면 극악범들이 전부 다 여기를 근거지로 생각하고서…. 아, 그거 좋다 이거예요. 그대신 그런 지역에선 저 산악지대에 땅굴을 파 가지고 몰아넣어 교육해야 돼요. 거기에 패스해야 세상 나오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 비행기가 거기서도 날으는 거예요. 비행장도 전부 다, 교통기관일체가 여기서 활용되게끔 기차로부터 전부 다 잡아넣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땅 내어놓는 것이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그 비행장 닦고, 무슨 기차 시설하고, 자동차 교통시설 하고 이렇게 되면 땅이 더 절약된다는 거예요. 4차선 해서…. 앞으론 4차선이 12차선까지, 그러려니까 2킬로 아니면 안 돼요. 한 곳 에 2킬로씩. 그 많은 사람이 그냥 그대로 변소만 만들어도 대단할 텐데. 그 유원지야 뭐 그건 누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이래서 모슬렘권은 모슬렘 사람들에게 맡기고, 불교권은 인도서부터 극동에는 유·불·선 3교, 구라파는 기독교 중심삼고 그 장(長)들의 도장 꽝꽝 찍고 유엔만 업으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각국 수령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보증만 서 놓으면 돈은 전부 다 전세계 교포들, 신자들 통해 가지고…. 한 사람이 1불씩만 해도 얼마예요? 17억불이 나오는데. 그런 계약을 몇년 전부터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종교분야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세계가 돼서 인류는 갈 데가 없는 거예요. 종교를 분리할 수 없다구요. 울타리에 몰아 넣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중국이 자동차공업의 중요 기지예요. 그래서 소련을 통해서 인도, 소련하고 인도만 하게 되면 그다음엔…. 인구가 많은 나라가 소련하고 인도가 아니예요? 벌써 인구가 20억이 넘어요. 인도하고 20억이 넘는다구요. 그 두 나라만 엮어 놓으면 끝나는 거예요. 중동은 몇 개 나라인데. 구라파의 기독교 문화권은 어차피 통일교회에 흡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완전히 흡수되게 돼 있어요. 2세들은 딴 데 갈 데 없다구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러한 보화를 갖고 있는데, 무기중에서 원자탄보다도 더 무서운 무기들을 갖고 있는데 무기들을 쓸 줄을 몰라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원리책을, 가미야마는 원리책을 다 외워요. 일본 사람들이 원리책을 외우고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냥 노라리로 해먹겠다고…. 너희들 전부 다 국제무대에 나가 가지고 앞으로 강의할 때는 전부 다 빵점 맞아 가지고는 다리를 짤라 버린다 이거야. 안 할 것 같아, 이제? 일본대표, 한국대표, 미국대표 50명 50명 50명 딱 대회를 하는 거예요. 누가 몇점 맞나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일본말 하는 사람들 영어하는 사람들 전부 다 섞어 가지고 각국 나라 해 가지고…. 이러한 실전무대에 나가 가지고 경연대회 할 날이 눈앞에 왔는데 강의들을 못 해 가지고 어떻게 해먹어? 전도 실적 있는 사람들은 대번에 외국 책임자….

미국 대통령을 선생님이 시켜야

우리 통일교회에선 책임자 인선은 초국가적이예요. 왜? 결혼을 그렇게 해 놨거든요. 알겠어요? 세계 각국을 엮어놨기 때문에 그 똑똑한 사람 전부 다 인선하더라도 일본 사람 어디 가서 하더라도 여편네 얻었으니까 여편네 나라에 가 가지고 해도 책임자들이 누가 반대 못 한다구요. 그런 기반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인사조치를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초국가적인 면에서 할 거라구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일이라도 이제 일본 협회장으로 임명하면 가야지. 응? 협회장 일본말 할 줄 알지? 영어는 어때? 「합니다」 그거 언제 써 먹겠나? 그런 때나 써먹지. 구라파까지 가더니, 독일어 공부 하랬더니 독일어 공부했나? 나 같으면 독일어 아니라 다 해놓을 텐데, 그 프로그램이 전부, 선생님이 지금 뭘하는지 몰라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아이구 거 왜 그렇게 복잡하게 손 안 덴 데가 없구만. 다 두고 보라구요. 맨 나중에 가서 한꺼번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거 실감나요? 곽정환 실감나? 「예」 선생님이 15년 동안 정치한다고 반대를 받았지만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놓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해요. 43년까지 이것 안 하면 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말을 못 하지요. 벙어리 냉가슴을 앓듯이 하고 말이예요.

이놈들이 전부 다 정치 얘기 한다고, 언론계는 정치하려고 한다고 떠드는데 결국 미국 대통령을 내가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레이건 이놈의 자식 전부 다 내 말 듣지 않고 말이야, 닉슨 내 말 듣지 않고 말이야, 닉슨이 내 말 들었으면 그때서부터 모든 것이 2차까지 전부 다 대통령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본래는 닉슨 그때에 있어서 국가안전보장위원회의 아홉 사람이 위원인데 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당 전부 다 한 곳으로 몰기 위한 계획을 했던 것인데 전부 다 뻐개 버렸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하늘은 손해 안 보는 거예요. 있는 정성 다하는 것 그것은 반드시, 때가 연장될 뿐이지 손해 안 보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하려니 이것이 막후 조직을 중심삼은 정치적 배경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여성 단체를 만들고 변호사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외국인으로서 정부에 대한 싸움에 있어서 역사 이래에 돈 많이 쓴 사람 레버런 문 당할 사람이 없다구요. 어떤 사업가 누구보다도, 한 시간에 변호사 1500불까지 주고 우리가 썼습니다. 그놈 잡아야 되겠다! 그까짓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계를 완전히 잡아 놓은 거예요.

저 워싱턴 같은 데 그 누군가 이미 죽었지만 월리암 배네트 같은 사람, 그 사람은 레이건 대통령하고 공화당 의장, 민주당 의장 비서, 대통령 고문 비서라구요. 아, 이놈을 레버런 문 변호사를 만들어야 되거든요. 안 그래? 이 사람 내세우면 대통령 언제나 만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화당 의장 언제나 만들 수 있고, 민주당 의장, 최고 꼭대기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찾아와 가지고 나한테 한 시간 반에 완전 녹아난 거예요.

세상에 덩치 큰 남자가, 변호사 세계에서 자기가 뭐 어디 대통령이고 백악관이고 전화만 하면 일사천리로 시 아이 에이(CIA) 국장 비밀실까지 별의별 놀음 다하는 사람인데, 막힐 데 없이 활개치는 사람인데 그 레버런 문 개인 변호사 쓴다고 해서…. 그 진 딕슨이 소개했거든요, 진 딕슨. 해라! 이스트 가든에 잡아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상의 법적 문제로부터 지금까지의 사연, 곡절을…. 거 정의의 사나이 더구만. 얘기를 하니까 그 덩치에 눈시울이 뜨거워져 눈물이 핑 돌아서…. 그 손이 내 두배만 해요. '이놈의 손이 황소 앞다리같이 쓸 만하구만. 한 대 치면, 의장 단상에서 한 번 치면 대통령도 전부 숙연해지겠구만' 그런 얘기하면서 말이예요, 구슬러 가지고. 거 오면 전부 다 궁둥이도 만지고 수염도 쓸어 주고 하루에 친구가 되는 거예요.

한번 만나 가지고는 그다음엔 자기 병, 암 수술을 해 가지고 구멍 뚫어 가지고 밀가루 떡떡 붙여 가지고 변론 나가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일한 거예요. '야 저놈 내가 숭배할 정도라. 야 난 아무것도 아니구만. 저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 같은 입장에서 선택을 받았으면 미국을 녹였을 텐데 하나님이 점을 잘 못쳐서 날 붙들어서 얼마나 따분했겠나' 생각했다구요. 그거 보면 시원시원해요. 안그래? 선생님 봐야 눈 조그맣고 두더지눈 같고 말이야, 그런데 아 이건 눈이 으글으글하고 표정이 아주 뭐 사나이답고 덩치가 크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개인 변호사 된 걸 자랑하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 전부 다 줄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고 일 해먹어야 된다구요. 변호사 1500명 조직을 딱 해놓고 이제 내가 변호사 회사를 하나 할 수 있는 이런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재판을 한 500번 했어요. 지금도 하고 있지만 한 420번 이겼어요. 그러니 내가 돈을 얼마나 썼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유명해졌어요. 변호사세 계는 레버런 문을 알아요. 변호사가 미국에 70만이 있다구요. 그 나라가 크긴 커요. 교수가 70만 있고 말이예요. 이 두 세계만 잡으면 미국은 언제나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반 해 가지고 딱 리드해 가지고, 교수하고 변호사들을 지금 물려 놓으려고 그런 거 아니예요. 그렇게 벌여 놨지만 그건 전부 한때 써먹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에이 에프 시 프로젝트(AFC project)란 것이 뭐냐 하면, 아프리카예요. 에이 에프 시(AFC;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가 아프리카예요. 그 정치적 발언한 사람이 아프리카 프로젝이라고 말이예요, 에이 에프 시가 아프리카 아니냐 이거예요. 거 어떻게 우연히 아프리카 프로젝트 해 가지고 에이 에프 시가 돼서 그거 만들었는지…. 아프리카 프로젝트라고 그때 출발한 거거든요. 1987년이지요?

1987년 정월 초하룻날, 200명 뽑아 가지고, 전미자유협회 조직하기 위해서 최고의 실력자들로 60명을 뽑아 가지고 책임자를 만들어 가지고, 교회 모든 조직을 연합해 가지고, 그다음에 기독교계의 4만명 중심삼고 7천명 왔던 사람들, 그다음엔 퇴역장성들, 그리고 아까 말하던 재향군인협회…. 그거 대단한 거예요. 그다음에 교회조직, 정치조직, 이래 가지고 이번 이 일을 대비해 가지고…. 이번 선거기간에 여기 렉설트도 발표했지만 우리 아니면 부시 대통령이 없는 거예요.

그런 것으로 승리적 패권을 다 쥐었기 때문에 부시가 이젠 내가 뭐라고 정면으로 얘기하면 '노' 할 수 없거든요. 내가 이번에도 그랬다구요. '다음엔 이것 안 하면 없소. 모가지요. 당신 그렇게 아시오' 이렇게 압력을 넣으라고…. 이제는 무슨 문제가 있으면…. 자기도 미국의 나갈 길이 복잡하니 어떻게 나가야 할지 나한테 물어 봐야지요. 그 사람이 요전에 한번 왔다 가서…. 영계가 역사한 모양인지, 아 이거 레버런 문 한번 만났더니 남자가 여자 하고 연애하는 것같이 왜 그렇게 보고 싶으냐 이거예요. 가고 싶고 발이 그쪽으로 자꾸 향한다는 거예요. 거기서 먹던 밥 생각나고 그 우리 식당 좋잖아? 폭포가 흐르고 이런 걸 볼 때 그 자리가 얼마나 좋아요. 거기 가면 머리가 싸─ 하게 명상이 떠올라 가지고 자기가 계시를 받는다는 거예요. 이번에 와서도 그래요. 책상을 두드리며 아─ 이메지네이션(imagination)을 받았다고…. 그 사람도 뭐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때는 가드윈도 오고 다 그랬는데 댄버리의 일대 과거지사를 드 보그라브하고 제리 화웰 나와서 얘기하고 말이예요. 정치적으로 원수거든요. 백인하고 자기들끼리도 절대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인데 이들이 둘이 합작해서 오른편강도 왼편강도가 딱 붙어서 초통일교파 형태를 중심삼고 환영한 이런 내용 다 듣고는…. 친구거든요, 제리하고.

부시대통령은 대통령 추대하는 데 공로자들 몇몇사람, 다섯 사람 중의 한 사람이거든요. 친구들이야. 그러니 자기가 여기 오는 것이 처음인 줄 알았더니 부시 같은 사람 뭐 워싱턴에서 날린 사람 전부 다 레버런 문하고 관계 안 맺은 사람 없다고, 자긴 지금 그러다 보니 이게 맨 꼴래미가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기가 찬 거예요. 자기가 꼴래미 될 수 있나? 안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하는 말이, 그런 말 듣고 전부 다 재료가 있느냐 이거예요. 재료 있지요.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우던 것 다…. 이 사람이 충격을 받은 거예요.

그래, 문총재 이제 미국에 있어서 그 모든 더러운 누명을 누가 벗겨 주느냐 하면 미국 행정처가 벗겨 줘야 할 텐데 미국 행정부에서 할 수 없으니, 나 같은 사람이 책임지고 나서야 되겠다고…. 그래서 지금 한 시간짜리 비디오 테이프하고 30분짜리 테이프 2개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재료가 암만 좋더라도 책 같은 것 갖다 주면 누가 절대 안 읽는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나서 가지고…. 뭐 대통령으로부터 부인으로부터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자기 말이라면 미국 행정처에 혹은 상하의원 가운데─자기도 상원의원이니까─누구라도 30분만 자기 한테 시간 달라고 하면 '노' 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책을 이렇게, 암만 재료를 갖다 줘도 전부 다 안 읽으니까 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비디오 센타 있으니 지금 현재 프로그램 짜 가지고 상·하 의원으로부터 전부 정지작업 해야겠다고, 레버런 문 이름 부활시키는 데 있어서 자기가 기관차 노릇하겠다고 선언하고 갔다구요. 지금 만들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계시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보다도 미국국민들을…. 이렇게 되면 내 선전 하게 되면 중국 가 가지고 프로그램 선전하고 일본 정부는 틀림없이 행정부 통해서, 대사관 통해서, 대사관 앞잡이 세워 가지고 선전한다 이거예요. 그래, 중국하고 일본하고 소련까지, 몇개 나라만 꼭대기 딱 누르고 행정처 수반들을 말이예요, 국회의장 그다음에 대통령, 왕이면 왕, 수상 그 몇몇 사람 아니예요? 국회에 가 가지고 증언하고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 사상운동은 금후에 있어서, 21세기에 인류가 희망하던 지상천국 건설의 주도적인 사상이니만큼…. 이게 두익사상이고, 하나님주의예요. 이러한 내용을 가진 주의와 사상이 지금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거 이상 없는 것을 다 조사기관을 통해서, 실험을 통해서 실천장, 통일교회 미국의 활동 기반을 통해서 조사한 결과, 시 아이 에이 모든 활동을 통해 연구한 결과 나온 결론이 이 결론이기 때문에 당신도 우리 협조하라 이거예요. 꼭대기에서 서릿발을….

비밀의 3대 조건

그때 가서 김영휘 뭘 시키면 또 해먹겠어? 응? 그때는 종새끼 돼야지. 이게 선생님이 말 듣기 좋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현실이예요, 현실. 그런 놀음 해 가지고…. 이건 비밀의 3대 조건이야. 3대 조건의 하나가 뭐냐 하면 여기서 등소평, 당신의 오야지, 고르바초프 3대 정상회담을 내가 주선한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무릎을 치면서 야, 이건 미국도 못 하는 일인데 그 하나님 주의를 주장하는 사람, 반공주의자가 세계 공산당하고…. 공산당이 나하고 싸워 가지고 불리한 것을 알거든요.

미국도 지금까지 나하고 싸워서 손해 났거든. 그러니까 미국이 전부 다 소련 설득시킬 수 있는 좋은 찬스거든요. 외교적 문제, 실리 문제를 중심삼고 중국 문제 이미 나한테 물려지니까 말이예요, 이건 무릎을 떡 겨눠 가지고 꼬임 다리 해 가지고 술을 나눠 가지고 축배할 수 있는 단계에 다 들어왔으니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야, 신난다는 거예요. 3대 조건.

그래 가지고 그 임명을 했어요. 이놈의 영감탱이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 대통령 후보에 올랐던 사람 아니예요, 이번에? 그걸, 불씨를 넘겨 준 거예요. 이놈의 영감 할 거야, 안 할 거야? 내가 이거 돈 벌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러는데, 이놈의 똥개 같은 녀석들. 썩어진 곳을 꿰매 줘 가지고 살 붙여 주려는데…. 그걸 알지요. 말씀한 것을 내가 어떻게 안 하겠느냐고 전부 거기에 대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보희하고 매일같이 만나요. 그러니까 보희하고 매일 만나면 전부 다 선생님 얘기하고 그러니까 우리화되는 거지요.

그다음엔 종교연합체를 만들자는 거예요. 사상연구원이라든가 뭘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사상연구원같이, 학자들 모아 놔 가지고, 종교인들 중심삼아 가지고 금후에 제3세계를 향한 21세기의 새로운 문화 창조 세계를 향하는 그런 모든 내적 사상적 기반을 만들어 놔야겠고, 거기에 대처하도록 활동적 기반을 각 대사관을 중심삼고 미국이 주도적 역할을 해라! 그러니 뭐 그야말로 미국이 주도하게 되면 세계통일이 훤하게 보이거든요. 그러니 뭐 욕심 가진 사나이는 죽기 전에 이것 한번 안 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중공문제는 내 말대로 해라. 돈 대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돈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미국 행정처에서 돈 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관계되어 있는 17개 재벌들이 전부 다 부시 행정부의 경제위원단 회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구슬러 가지고 국가 장래에 유익한 방향이라고 딱 하게 되면, 대통령만 딱 해 가지고 앞으로 정부와 일치만 되면…. 그러지 않고는 사업기반에 있어서 낙제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군사물자 제작이라든가, 정부시행 방향에 있어서 여러 가지 생산문제 건설문제가 다 들어가거든요. 그 사업분야는 정부 잡는 문제가 얼마나 큰 거예요? 그러니까 중간에 서 가지고 판도만 잘 꾸미면 돈은 얼마든지 나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 약속을 다 받았어요. 그렇게 약속을 떡 했는데 아, 그날 저녁에 자려고 쓱 하니 보이는데 야, 이게 잔치상을 전부 다 준비 해 놓고 신랑 맞이하는데, 잔치를 해 가지고 옷이랑 다 해 가지고 신랑이 신방에 들어가는데 딴 사람이더라 이거예요. 이게 미국놈들한테 앞으로 빼앗긴다는 예고로구나. 대번에 조치하고서 '야, 보희 너 이놈의 자식, 한국에 와서 한국의 선발대 되라. 하나님이 한국에 복을 줘서 다 이렇게 한 것인데 너 딴짓 하면 안 되겠다' 해서 방향전환한 거예요.

여기 통일 문사장 설움 많이 당했지? 「예」 분을 풀어 주려고 하는데 배포를 크게 갖고 여기 앞으로 딴 사람들 부처 책임자들 말이야, 이름있는 사람들 말이야, 인솔 문제를 전부 다 독일과 관계를 맺고 중공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 시켜 가지고 가야 되고, 이 대계획을 중심삼고 한사람 넣을지 모른다구. 알겠어? 「예」 그리고 대우를 잡아다가 김우중이를 부를지도 모르고, 현대 정주영이를 부를지도 모른다구. 거 명령할 자신 있나? 어때? 「그야 뭐 사업상…」 그 통일산업이 모든 실력을 그야말로 중국대륙에 있어서…. 이 거창한 일을 문선생이 일대에 있어서 자수성가해 가지고 우리 공장에서 다 만들었다! 그게 자랑이야. 알겠어? 응? 「예」 선진국이 숙연해지게, '위대하신 분이구만' 그러게 만들어야 돼.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다년간 훈련해 먹었지, 뭐 임자가 통일산업에서 나한테 돈 한푼 벌어서 바쳤어? 어디 말해 보라구. 응? 몇년인가? 몇년 됐나, 통일산업? 「금년이 30년입니다」 30년 동안 나 돈 한푼 갖다 줬어? 어디 얘기해 보라구.

눈물을 닭의 똥같이 흘리면서 나한테 몇번 와서 울었나? 말 못 하고 부들부들 떨고 그거 생각나? 「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실적기반 가지고 '이놈들, 정의의 가는 길은 언제나 패권과 더불어 승패를 결정하는 거 몰랐지' 하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중국을 살리자

이 대우, 현대 정주영이 전부 돈 보따리 쓰고 말이야, 내가 정부 얘기는 안 해요. 이놈들이 현찰, 수표를 갖다 주고 문총재를 잘라 달라고. 세상에 그런 놀음하면서 문총재를 흘러가는 똥구더기 이상 생각지 않았어요. 내가 벌써 그걸 알았기 때문에 사상적으로 투입한 거예요. 중국을 살리자 이거예요. 그 사람들 장래에 희망을 주는 거예요. 중국을 누가 움직이느냐? 이 공업지대를 움직이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편성해서 그 나라 일대의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지도체제를 만들 수 있는 기반에 서서 행정처로 나서는 거예요. 이게 나무로 말하면 최고의 순이 되는 거예요, 가지순. 뿌리로 말하면 중심뿌리가 되는 것이 뻔하거든요.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레버런 문이 중공 공산당체제에서 이런 일을 발표한 것이 사실 아니예요?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그 본의를 알고…. 그건 이 아시아에 있어서의 중공에 있어서의 등소평이 문제 아니다 이거예요. 위대한, 그야말로 구세주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와서 무슨 얘기를 해도 메모해서 보고 하는 거예요. 그 자료가 다 있다구요. 전부 다 그 사람들은 보고하는 것을 전부 다 기록하거든.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 문총재에 대해서 헐뜯고 다 이러는 재료가 나한테 보고가 다 들어와 있다구요.

요전에는 저 나웅배 있잖아요? 보희가 만났는데 그게 김우중이나 정영감이나 중공문제를 자기들에게 맡기면 된다고, 정부도 못 한 것을 자기들이 한다고 큰소리를 했다는 데 요즘엔 꺼져 가지고 소식이 없는 것 보니까 이렇게 됐구만. 이놈의 자식들이 그런 걸 보고도 않고….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정부도 못 하고 이런 걸 언제 문총재가 그거…. 거 정부가 얼마나 애쓰고도 안 된 걸 자기들도 알거든요. 돈을 많이 써도 안 되는데 이걸 혼자, 그누구도 모르는, 반대받는 입장에서 그 원수국가를 짝짝궁 삼아 가지고 이 판도를 이뤄 놨으니 그거 아는 사람은 알지요. 숙연해지는 거예요.

애국자지요, 사실은. 내가 이런 얘기 해서는 안 되지만 나라를 위해서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중공이 방어군사문제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 하냐 이거예요. 중공을 하나 꿰참으로 말미암아 북괴 이거 언제든지 침을 놓고 말이예요. 그것이 가능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이건 다 비밀 얘기예요. 보희한테 지시해서 지금 워싱턴에 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까지 관계 맺었던 중국 인맥을 통해 가지고 등소평의 아들, 아까 등소평의 아들이 아버지 설득하던 얘기 안 했구만. 그거 하고 넘어가자구요.

이 세 사람, 조자양의 직속 부하, 이붕의 직속 부하, 그다음에 이 등소평의 아들이 등소평에게 가 가지고 실제 보고하는 거예요. 아들이 눈물을 흘리며 보고하는 거예요. '아버지의 정치 생명이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이제 말기에, 전부 다 자유화 물결 때문에 모가지 달아날 수 있는 때인데 이런 프로젝트를 해 가지고 착공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2, 3년 내에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아버지의 정치풍토의 난국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고, 또 레버런 문이 극우인데 자유주의 세계에 있어서의 선도적인 입장에 섰으니만큼 이걸 보게 되면 자유적인 이런 방향으로 전환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표제를 걸고 선전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중국이 이제 혼란시기에 들어가 가지고….'그런 얘기를 다 했다구요.

그거 레버런 문이 맞지요. 이게 터져 가지고 지금 중국이 자유화되느냐 안 되느냐, 체제 변경하느냐 이런 문제를 중심으로 지금 고민하고 있잖아요. 이게 레버런 문 이름으로 다 해결되었으니 나라의 운명이 금후에, 아버지는 83세나 되었으니 언제 돌아갈지 모르는데, 우리 시대에 있어서의 아버지의 공을 만국이 찬양하면서…. 이거 세계적 사건 아니예요? 중국을 지배할 수 있는 그 위대한 등소평 하나의 결의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고 하지 레버런 문이 그렇게 했다고 안 한다 이거예요.

말이 맞거든요. 아들이 통곡을 하면서, '정 아버지가 날 못 믿겠으면 아버지가 지금까지 몇년 전에 3천2백만 평의, 중국 장애자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겠다는 땅, 나한테 나눠준 그것까지 바치겠소' 이러는데 이 뜻을 안 받아 주겠어요? 그래서 숙연해졌다구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등소평이는 장애자 기지가 이 땅으로 쓰여지는 걸 알았지요. 어차피 그게 문제될 거거든요. 그거 그렇잖아요? 장애자보다도 공업단지, 이것이 서구의 뭐인가 저 저…. 자동차 공장 있지, 미국에? 디트로이트. 서부에 이스턴 디트로이트가 생겨나는 거예요. 미래에 이런 일이 벌어지니 이게 중국땅을 전부 다 절반을 잘라서도 이 일 해야 할 텐데 이럴 수 있는 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말을 가만 들어 보니까 그거 멋지거든요. 2천년대까지 2백만 대…. 문사장, 2천년대까지 200만대 자동차 만들어 줘야 된다구. 그건 문제 아니지. 그래, 일본 나라, 한달에 30만대씩 해서 7라인 만들어 가지고 배치해 놓으면 서로가 대가리 깨지게 경쟁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보고를 하니 등소평이가 그 자리에서 이붕에게 전화한 거예요. '임자가 팬다 프로젝트 반대하는데 왜 그러느냐, 내가 하는 거다. 알겠어?' '알겠습니다!' 한마디예요, 전화 들어 가지고 딱 하니까. '내가 관심을 가지고 하는데 왜 이래? 왜 반대해? 알겠어?'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는 당 회의에 와서 보고하게 됐거든요, 행정 책임자로서. 그 연설문에 우리 프로젝트를 집어넣어서 발표해 버렸다구요.

그러니 이붕이도 반대 못 하고, 중국 국회도 반대 못 했어요. 자기 수령이 전부 다 결정했으니 중국 천지에 반대할 자가 없어요, 자기들은 암만 죽고 살고 다 하더라도 그게 사실이니까 어느 누가, 세 사람 가운데 누구 하나 반대 못 해요. 그 측근자 가운데 책임자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 일을 왈가왈부 못 한다 이거예요. 다 된다 이거예요.

내가 가만 보니까 영적으로 영감이 아주 바쁘다구요. 그래, 보희를 보내 가지고 어떻게든 계약하라 이거예요. 1주일 동안에 다 계약해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그 계약한 땅을 그것이 한 평에 10불씩만 해도 돈이 얼마예요? 3천 2백만 해도 3억 2천만 불이 나가는 거예요. 그걸 다 하면 안 되겠으니까 7년불로 하자 이거예요, 연불로. 그 전부 다 땅을 1차 구매, 2차 구매 이래 가지고 이번에 30평방 킬로미터, 이것이 한 800만 평 되는 거예요. 이래서 50만 평 2차, 3차 해 가지고 150평방킬로미터예요. 전부 다 3천2백만 평 된다구요. 전체 가격이 5억인가예요. 딱 돈은 중국돈으로 지불한 거예요. 달러가 전부 다 올라가거든요. (웃으심) 인플레 때문에 올라가고 땅값 올라가니까 중국 돈으로 주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우리는 뭐냐 하면 30전도 안 될 것이다, 10전 가격에 산 것으로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래서 꽝꽝꽝.

이래 가지고 공장 부지로부터 해상권으로부터. 그 해상에 전부 다 이제 자기들 유람선 띄워 가지고 그것이 일년에 1억 2천만 불인가 수입이 들어오면 그거 전부 다 우리 것이….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을 시설하고 자기들이 하려면 도로 만들고 하수도 만들고 그건 10분의 1도 안 된다구요. 그다음엔 항만시설 만들고 다 자기들이 해 줘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그 가격이 이게 착수하고 3년도 안 가 가지고 심천 이것이 5년 동안에 2백배 올랐는데 이건 천 배 오른다구요. 5년만 되면 천 배까지는 안 가지만 5백 배는 틀림없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책임자가 그래요. 앞으로 중국 정치자금 만들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가 전부 이것을 하다가 공장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국을 해 가지고 아시아의 맹주가 되고 문총재와 더불어 세계 태평양 시대에 주도권을 쥐기 위해서는, 종합인종들을 소화할 수 있는 기지가 되기 위해서는 각 나라가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내 계획이 그거예요. 한 3만명 외국 사람 떡 들여다 놓고 말이예요, 처녀 총각 중심삼아 가지고…. 거 공장 들어온 사람은 전부 다 중국 사람과 결혼시켜야 해요. 남자는 중국 여자하고, 들어가 있는 여자는 중국 남자하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우리나라 만드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우리 올림픽대회 거 우리 결혼식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올림픽대회는 이름만 그렇지, 목적은 젊은 사람 2세들 결혼 올림픽대회를 만들기 위해서예요. 그것이 앞으로의 제일 명프로그램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아까 내가 물어 본 거라구요.

중국을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자, 이래 가지고 중국을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대치하는 정치적 배후가 그렇게 엮어 나가기 때문에 사상적 기준으로서 이것을 외적인 울타리를 치기 위해서 지난 2월에 전부 다 중공 시 아이 에이를 통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 부국장이 우리 편이예요. 내가 말하면 무슨 짓이든지 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40명 뽑아 와라 이거예요. 전부 다 중국의 이론 지도자예요, 교수로서. 유명한 교수예요. 뽑아 와라 이거예요. 40명 전부 다 뽑았는데 36명 왔었지요. 일본에 20명, 한국의 70명 해서 80명 대 사상자가 통일사상 교육을 받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숙연해졌지요. 이러니까 아하, 완전히 중국이 그냥 그대로, 공산주의 사상이 뻥하고 알맹이가 빠져 나갔지만, 체제 해체가 될 위험성이 있는 모든 것을 극복하고, 통일사상만 잡으면 중국이 사는구나, 그걸 알았어요. 그걸 알고 갔다구요. 그래서 당장에…. 이제는 국외에서 할 것이 아니라 북경에서 12O명 합시다. 이래 가지고 한국 60명을 계획했는데 일본 60명을 계획했는데 김일성이 지금 저 한국 교수들 북경에 와 가지고 통일사상 한다 하게 되면 이게 땡깡 부린다고, 이게 외교문제 돼 가지고 잔치하기 전에 재뿌린다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인가 어디에서 하게 될 거라구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일련의 대외적인 경제문제를 전부 다 이거 울타리 침과 동시에 이 사상적 기반을 중심삼고 공산당을 소화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이게 자리를 잡아 가지고 기반 닦았다 할 땐 그 사람들은 다 우리 원리공부를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문총재를 자기들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보희하고 전부 다 의형제 만들고, 선생님 능력이면 만년…. 참 재미있는 거예요.

세상이 참 그거 보면 국가라는 게 아무리 크더라도 체제가 변경되어 가지고 이게 방황하니까 우리 뜻을 알고는 홀딱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전부 다 생활 보장 약속을 했어요.

그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미국에선 뭘했느냐 하면 미국에는 크리에이터(Creator)들, 저 오토메이션 개발 컴퍼니가 있다구요. 이렇게 큰 자동차 회사들이 많잖아요? 많은데 이걸 미국에서는 그 회사가 전부 다 만드는 게 아니예요. 어느 품목이 있으면 회사 전체가 간부회의 해 가지고 한 회사가 전부 다 떼어 맡지 못하면 파트별로 분별해 가지고 만들어서 그걸 갖다가 조합하는 거예요.

그 회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 프로젝트, 중국에 대한 자동차 계획 프로젝트를 남들은 2년 동안 하는 것을, 그거 참 재미있는 것이 2년 동안 그 프로그램을 해야 할 텐데, 그 회사가 여기에 불이 붙으니까 2년 동안 미국을 중심삼고 계획하던 그 프로젝트를 빼왔어요. 그 서류 같은 것을 전부 빼와서, 그거 도용이지. 우리가 꾸민 걸로 전부 돌려붙여서 남이 몇년 동안 하는 것을 2개월만에 전부 다 해 가지고 자동차 생산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 짜 가지고 제시해 놨다구요. 원래는 사양서(仕樣書) 꾸며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그런 실지조사, 현장을 중심삼은 땅이라든가 기자재를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적, 내외가 맞을 수 있는 플랜이 다 돼야 된다구요. 그거 남의 회사 것 빼 가지고는 그 회사에서 전부 다 했다고 한다구요. 그래 놓고는 중국책임자들이 올 때는 큰 개발 회사이니만큼 파트별로 포드 파트, 그다음엔 제너럴 모터즈 컴퍼니 파트 전부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이 비밀을 지키는데 거 회사가 그래야 해먹는 거지요. 전혀 흘러가지 않아요. 하나도 흘러가지 않아요. 그거 흘러가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정부도 또 그렇게 하고. 한국 같으면 뭐 누더기판 다 될 텐데 말이예요. 큰 회사들이 그렇게 하면서도 알려고 하지 않고 누가 얘기해도 들었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비밀리에 각 회사 개발 연구처가 다 들어와 있어요. 회사가 기획하는, 전부 다 자기 회사에서 기획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여기는 종합적인 검토를 해 가지고, 거기에 좀더 좋을 수 있는 개발 내용을 전세계적인 비전을 중심삼고 분석해서 어느 회사는 어떻게 돼 가지고 어떻다고 총평을 받는 거지요. 그 심사과정을 거칠 수 있는 그런 총개발청과 같은….

이렇게 했는데 중국에서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기반이 없다고 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중국 문제를 자기들이 수십년 해도 구멍 안 뚫렸는데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후끈 달았어요. 자기 프로젝트로서 이제 앞으로 하게 된다면 뭐 제너럴 모터즈니, 포드니, 시보레니 할 것 없이…. 일 이 삼위 아니예요, 이게. 이 사람들이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있느니만큼 자기들이 방향을 잡은 것은 그 방향 따라 가지고 안 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재벌들이 지금까지 중국문제를 서로 경쟁하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이렇게 타고 앉았으니까 딱 해 가지고 재벌 꼭대기에서 컨트롤하게 되거든요. 이러니까 회사 전요원을 중심삼고 비행기니 차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보희만 가게 되면 아주 귀빈취급 해 가지고, 중국사람 귀빈 오게 되면 자기들 비행기 내주고 말이야, 자기 리무진 내줘 가지고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빠르다구요. 문 사장 무슨 말인지 알겠냐구? 「예」 그렇게 빠르다구요. 벌써 국제적인 기반이 자기들에게 필요하다는 걸 안다면 자기 회사 체면 다 팔고라도 종살이를 하더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국에서도 몇번 왔어요, 그 조사단이 세 번씩 왔다 갔어요. 4명, 몇명 이렇게 젊은애들이 레버런 문의 기반이 어떤지 보러 왔다구요. 자기들도 그렇다구요. 정부 대행기관으로서 그런 것을 허가해 주기 위해서는 재료가, 현지답사한 조사가 행정처 연구하고 알고 있는 기준을 설득시킬 수 있는 내용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지 사절단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팬다 개발 연구소를 자기들 직원 중심삼고 다 만들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포드에 지지 않게끔, 제너럴 모터즈에게 지지 않게끔, 시보레에게 지지 않게끔 그 인원을 전부 다 갖춰 가지고 사양서(仕樣書)를 꾸미는 거예요, 전부 다. 들어가 보니 차를 내놓고 설계하고 야단이거든요. 이런 걸 떡 보고 아이구, 우리는 시작한 때가 두 달밖에 안 되는데 레버런 문은 이런 기반 닦고 다 준비해 놨구만.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니 그 회사 사장이 이래 가지고 상감마마 모시듯 모시고, 그저 불편한 것 없이 이렇게 밤낮 방문하고 이 놀음 하게 되니 이게 레버런 문 휘황찬란하게 생각하게 됐지요.

그래 가지고 놀라 자빠져 가지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짜 가지고 그다음엔 '당신들이 수입하는 차가 어떤가를 그거 모르는 거 아니요?' 그래서 조지아주에 있는 수입회사를 우리가 인수했다구요. 다섯 개 회사가 있는데 지금 회사는 3등 되는 그런 수입회사를 우리가 인수했어요. 그거 하늘이 역사한 거예요. 그거 보면 '야, 하나님이 진짜 살아 계시구나! 이런 문 아무개 한 사람 놔 가지고 이런 세계적인 경제판도를 만들기 위해서 역사하셨구나!' 하고 느껴져요.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회사가 플로리다 잭슨빌에 있는데 수입하는 회사예요, 세계의 큰 회사차들, 동부로 들어오는 차들은 그 회사에서 수입하는 거예요. 그 회사가 제일이예요. 벤츠니 비 엠 더블류(BMW)니 도요다니 전부 다 다 그리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하나의 폐단이 뭐냐 하면 화학 공장이 있어서 매연이 차에 떨어지게 되면, 윤나던 차에 이것이 떨어져 며칠만 세워 두면 그것이 안개같이 뿌옇게 된다 이거예요. 이게 사고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채 가지고 조지아 주에서─그 옆의 주가 조지아주거든요─항구 시설을 만들고 전부 다 만들었어요. 조지아주 수입회사의 부사장격인 사람이 있었는데, 실무적인 사장이지요. 그 사람이 전권을 쥐었는데 그 조지아주 사람이거든요. 주지사와 친구이기도 해요.

그가 세금이 방대한 걸 잘 알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짓을 해서든지, 사장을 통해서─자기는 부사장이지만 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자기도 지사의 보고를 받고 결정한 거예요─무슨 모험을 하더라도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 만들어 가지고 정부 돈을 한 1억5천만 불 이상을 투입한 거예요. 항구시설 만들고, 땅 만들고 전부 다 시설들을 만든 거예요. 돈 없거든요.

이래 놓고는 은행을 통해서 주가 주지사 중심삼고 전부 다 빌려줘 가지고 이 사람을…. 이 사람이 미국의 영토인 푸에르토리코에 가서, 그런 수입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30년 동안 일했는데, 사장이 형편없이 이 사람을 이용해 가지고 사람 취급을 이렇게 해 나오니까 거기서 사장하고 원수가 되었어요. 일이 이렇게 됐으니 이 사람을 불러다가 그 일을 시작했어요. 그 일을 해서 지금 3년 됐는데 말이예요, 현재 꿈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15만대에서 금년에 30만대까지 올라갔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이것이 다섯째였는데 이번에 금년말 되면 세 번째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일등이 되는 거예요.

현대 자동차도 우리 회사에 오는 거예요, 현대차도. 요전에도 얘기했는데 현대 때문에 이 회사가 문제가 생겼어요. 무슨 문제가 생겼느냐 하면 현대가 우리 통일산업 데모 때문에 70일 동안 자동차 못 만들지 않았어요? 하기야 통일산업과도 관계돼 있지요. 이래 가지고 뚫어 줬는데 그 차 한대에 8백 불에서 천 불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5, 6만 대예요. 이러니까 이게 얼마예요? 그런 것이 들어올 것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벤츠, 비 엠 더블류(BMW)회사가 전부 다 이동해 갔다구요. 도요다, 혼다, 전부 다 그리 이동했다구요. 저쪽엔 그런 화학 매연 때문에 지장이 있기 때문이예요. 여기에 옮겨지기 시작하니 저쪽엔 거지가 되었다구요.

이러니까 사장이 이 회사를 도산시켜 버리고 빼앗아 버릴 계획해 가지고 은행 중심삼고…. 이 사람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런데 이 사장은 돈이 많으니까 그 사람 휘하에 있는 은행 돈을 빌렸다는 거예요. 한 삼백만 불인가 이자 못 낸 것을 딱 물어 가지고 완전히 이 회사를 도산시켜서 빼앗으려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판매회사가 필요하니까 잭슨빌에 있던 사장을 중국 데려갈 때 데리고 갔어요. 우리 닥터 김하고 친구이기 때문에, 너나 할 것 없이 친구 되니까 이 사람을 데리고 갔었어요. 이게 도산 계획한 것은 몰랐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틀 전에 통보받았으니 내일 아침, 3일 이내에 모든 것이 결재가 안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돈이 안 되면 날라가게 돼 있거든요. 이러니까 우리와 가까우니까 문 총재 돈 좀 돌려 달라고 그래서 내가 '돌려주는 거 아니다. 60퍼센트의 주를 인수해 받아라' 그랬어요. 그래서 그날 밤으로 해라, 절대 내일 아침 넘으면 큰일 난다, 오늘 밤새워서라도 작업하라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긴급 회의를 해 가지고, 이사들도 어딘가 헤쳐진 것을 찾아내 가지고 밤에 인수하는 거예요, 인수. 60프로가 뭐냐 이거예요. 이거 전부 다 우리 회사가 이렇게 해서 중공이 이렇게 될 텐데, 이렇게 되면 이 기지를 중 심삼고 세계적인 수입회사를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그거 다 알거든요. 어떻게 되는 걸 아니까 '당신 책임자 해도 만년 해 먹을 테니 당신이 있을 때 공을 하나 세우라구'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이 쭉 해 가지고, 이사들 전부 다 해 가지고 우리가 완전히 백 퍼센트 다 인수한 거라구요, 한 삼 백만 불 주고 그것이 현시가(現時價)로 보면 2억5천만 불 이상 들어간 땅이라구요. 그거 대단한 거지요, 가 보면. 이것을 전부 다 우리가 다 인수했다구요.

이래 놓으니 중국 사람이 그런 것까지 가진 걸 알았나요? 또 자동차 수입하면 그저 만들어서 중국을 나가 미국에 들어오면 올라오자마자 타는 줄 알았지, 그 바다를 건너고 대양 건너고, 태풍 불게 되면 어떻게 하고 이런 것 알았겠어요? 얼마나 태평양 건너기에 수고했겠어요.

그러니까 몇천번 몇만번 휘젓고 그러니까 그걸 다시 전부 손봐야 돼요. 그리고 미국의 규격에 맞게끔 부속품도 전부 다 제도화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새차가 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손보는 데, 한 대 보는 데 천 불 가량 수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일대 시설 해 가지고 들어오고 나가고 그거 대단하지요. 큰 배가 들어오고 나가고, 이래 가지고 또 여기서 전국으로 싣고 나가는 거지요. 그 자동차 싣고 다니는 것 있잖아요, 여덟 대 싣고 다니는 것 큰 거? 그 옆에 회사가 있어 가지고 벌어먹고 사는데 아, 이놈의 자식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있던 먼저 사장은 이것까지 전부 다 계획해 가지고 했는데 틀어져 가지고 몽땅 회사 빼앗기게 됐으니 죽을 지경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회사를 방해해야 되겠다 해서…. 그리고 운반해 주는 회사가 또 있다구요. 운반회사를 이 녀석이 백 오십만 불인가에 맡아 가지고, 한 7백만 불 되는 그 회사를 전부 다 사려고 계획을 한 것을 알아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 전날 가서 구슬러 가지고 인수했어요. 그거 보면 참 역사라구요. 그것까지 다 사 버렸어요. 완전히 이젠 우리 기반 돼 가지고 땅을 한 백만 평만 더 사면, 미국에 있어서 수입에서는 우리가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그다음엔 닥터 김, 이 사람이 사장이 되는 거지요. (웃으심) 미국 사람은 전부 다 푸짐하고 한국 사람은 조그만하고 말이예요, 박사는 다 박사지만 알지 못하는 사람이 중국 사절단 들어 오게 되면, 우리 디트로이트 개발 회사 사장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여기 와서는 리무진으로 김 박사를 사장으로 모시면서 '아! 이 귀한 손님!' 이런다구요.

그거 언제 일사천리로 기반 닦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가를 생각하니까 뭐 자동차, 보길 처음 보는 거예요. 자동차가 그렇게 수입되어 가지고 팔고 있다는 걸 처음 알았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의가 없어요. 세상 만사가 벌써 이렇게 되는 걸 볼 때, 두달 동안에 이런 기반을 다 닦아 놨으니까 앞으로 자동차 뭐 해서 몇억 돈 대 가지고 이제 홍콩에 은행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홍콩에 은행 만드는 거예요. 은행에서 전부 다 앞으로 이제 세계은행….

중국 정부가 뭐냐 하면 자기와 기술합작한 모든 돈은 우리 은행으로 전부 다 기리까에(きりかえ)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놓으면 그거 방대해져요. 그다음에는 중국 자체가 지불보장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땅 짚고 헤엄치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뭐 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지요. 꿩먹고 알먹고 말이예요. (웃음. 웃으심) 왜 웃어요? 그렇게 됐다구요. 내가 무슨 문학 작품 계획 얘기 하는 거 아니예요. 다 만들어 놓고 온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에서는 최상의…. 무슨 뭐 김우중이도 문 총재한테 앞으로 신세지고 이럴 판인데 이 사람들 코웃음 치는 거지요. 그러나 암만 그래야….

자동차업계에서의 우리 기반

자동차를 알고 보니까 무슨 뭐 자동차 회사에서 다 만드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총 계획하는 데서 부품들 전부 모아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지정은 전부 다 어디든지 하청받게 될 때 이 회사가 감정해 줘 가지고 오케이해야 그 회사들이 제작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자동차는 앉아서 만들어도 다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세계의 품목이 그 회사에 다 들어와 있어요. 여기서 어느 회사인지 사양서에 찍어 놓으면 그 큰 포드라든가 시보레든가 제너럴 모터즈가 여기서 지적한 하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세계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상국가까지, 공장 이름까지, 무슨 부품은 무엇이 좋다는 데이타가 나와 가지고, 원자재의 강도까지도 그 계수가 전부 나와 있는 거예요. 내 그거 보고 '야, 미국이 참 고생했다' 그랬어요. 그것을 돈 한푼 안 주고 몽땅 부려먹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종이 돼 가지고 중공에 가겠다고 무리를 짓고 있다구요. 돈 없으면 자기들이 돈 대겠다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내가 그런 것을 다 알게 될 때, 통일서 부속품 깎겠다는 생각은 그거 다…. 통일에서 안 깎아도 되는 거예요. 안 깎아도 세계에서 얼마든지, 벌써 거기서 지금 하고 있으니까, 여기에서 이 회사 추천해 주게 되면 그 부품 깎는 세계 회사들은 말이예요, 그 이상 신용할 것이 없다구요. 한 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국가에 전부 다 팔아먹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미국만이 아니예요. 독일 벤츠도 연구하고 다 외국에서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야, 잘 잡았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완전히 옷 벗고 나섰다구요. 제너럴 모터즈 잡을래, 우리 잡을래? 제너럴 모터즈는….

금후의 자동차 정착지가 아시아에서는 중국인데, 중국과 인도인데 내가 그거 안다구요. 그러니 이 사람들이 혓발이 말려 들어가 가지고 말을 못 하면서도 따라 다닌다구요. 그러니 그 손에 들어온 돈들은 우리가 하나도 안 썼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돈 한푼 안 썼어요. 그 회사도 내고, 조지아 그 회사 전부 다 내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일약…. 요즘에 뉴욕 타임즈가 이걸 알았어요. 언제 레버런 문이 이렇게 다 됐느냐 이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면 자동차 수입공장 전부 다, 미국의 포드니 무슨 시보레니 제너럴 모터즈니 외국 나가는 것도 이 기지만 하게 되면 컨트롤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한 달만 못 나간다고 핑계하게 된다면 손해라구요.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어요. 배가 고장났다고 한 달 쉬어 버리고 월급도 안 주고 고향 가서 휴양 시키고 배는 떡 떠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뉴욕 타임즈가 그거 알아요. 야, 이거 레버런 문이 자동차의 판매, 수출입 문제에 있어서 키를 쥐어 가지고 산업계에 문제의 자격이 됐다 하는 냄새를 맡았다구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그거 이해가 돼? 「예」

그러니까 현대도 이제 우리 회사 통해 가지고 신세져야 빨리 처리도 해 줄 수 있고 말이예요. 내가 한마디, '에이, 이놈의 자식들 야, 천천히 해라. 바쁘다 그래 가지고 딴 데로 싣고 가라고 해라' 그러면 문제가 커요. 딴데 못 싣고 가요. 몇천 대나 쌓아 놨는데 싣고 갈 수 있나요. 야, 이래저래 문제가 크구만. 이래 가지고 기분이 좋아 가지고 왔어요. 기분 좋아서 이 무식쟁이들한테 알지 못하는 얘기 하는 게 답답하지만 나 혼자 자가도취 해 가지고, 자가 뭐라 하나? 「도취」 자가도취해 가지고 지금 이러고 앉았다구요. 욕을 먹어도 괜찮잖아요. 어때요? 문 사장 지금까지 얼마나 따분했어?

세계 160개 선교기반으로 여러 기업을 중국에 세울 수 있어

우리가 이렇게 될지 누가 알았나 말이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계획한 대로 다 되었어요, 하늘이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니 이것을 재료를 줘서 부시 행정부에 보고하니 세상에…. 그러니까 국무성이 다 알아 봤다구요. 국무성이 제너럴 모터즈니 전부 다 알아 보니까 벌써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아, 레버런 문이 참 기상천외하다! 어떻게 단기일 내에 그렇게 인맥을 잡아 가지고, 꼭대기를 찔러 가지고 벼락 같이 다 싹 해서 쓸어 버리는지 암만 연구해도 자기들도 모른다는 거예요. 알아보니 그거예요.

이젠 할 수 없이 레버런 문 꽁무니를 붙들 도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시 행정부 대통령 비서실 통해서 알아보니까 말이예요. 자기 부하들 아니예요? 부시 행정부 경제위원회 의장 아니예요? 이러니 재벌들한테 다 전화해 보니…. 그러니 렉설트가 귀가 터졌어요. 야 멋지구만. 얼마나 신난지 말이예요, 닥터 김한테 당신 조그마한 사람이 어떻게 그걸 해냈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5년 동안해도 못 했는데, 돈을 많이 썼다구요. 수많은 돈을 썼다구요. 큰 회사 몇백명씩 써 가지고 회사시설을 해서 그것이 힘의 자랑으로서, 중국정부에게 해준다고 하면서 몇년 끌다 보니 난데없이 도적놈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채가듯 했으니 그거 왜 모르겠어요. 정부도 다 알지요.

알고는 낑낑 하고 있거든요. 그래 기분이 어드래? 기분 뭐 돈 많이 쓰고 미국 위신이 말이 아닙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 이름 가지고 미국 회사로서 들어가려 하는데 당신들 후원해야지! 후원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습니다. 얘기가 그래요. 후원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중국이 필요하거든요. 그래 대번에 제너럴 모터즈는 지금 방콕에서 자동차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여건이 부진하고 다 그래도 거기서 만드는데….

너희들이 지금 홍콩에서 만드는 자동차가 얼마얼마에 만드는데 우리 팬다가 거기의 5분의 1 가량 싸게 만들어 주겠으니 우리 회사로 기리까에하라고 하니 자기 공장 다 당장에 기리까에 할 수 있는 시설을 자기들이 해 주겠다는 거예요. 돈 내겠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선약을 받고 왔어요. 그래 계약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후─욱 재벌들 바람만 일어 놓고, 계약은 안 하고 지금 와서 한국 중심삼고…. 한국의 문제도 다 끝났다구요. 들이 제겨라 이놈의 자식, 누구 누구 해 가지고 '어때?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발가벗고 나서게 돼 있지요.

그래서 이제 제철하고 발전소, 기계와 철강공장, 그러면 중공업 기간 산업 다 정착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중소기업은 내가 지정한 대로 세계 160개 국가에서 우리 판도 잡아 가지고 기반조성해서 선교국하고, 짝짜꿍 해 가지고 중소기업은 얼마든지 중국에 집어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주인은 우리하고 조인벤처 (join-venture;공동투자)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 정부보고 70프로하고 30프로거든요. 돈 안 내면 우리 백프로 하자 이거예요. 그대신 중국을 대신해 가지고 모든 기술협정은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런 계약 밑에서 전부 다 시작했다구요. 그러니 이제 2백만 대를 2천년대까지 하려면 말이예요, 지금 최고의 기술을 종합해 가지고 자동생산시설, 연간 30만대 라인생산을 할 수 있는 것을 만들려면 그것이 5년 걸려요. 그거 어떻게 만드느냐? 간단한 거예요. 조인벤처(join-venture;공동투자)하는 거예요. 이쪽에 도요다 한 라인, 그다음엔 벤츠회사가 또 한 라인, 이래서 서로가 경쟁하게 되어 있어요.

왜 우리가 그걸 필요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걸 내가 수출해 가지고 중국에다 안 판다고 했어요. 그것은 전략적인 의미예요. 중국에 안 팔게 뭐예요. 싼데, 딴 나라에서 비싼 걸 수입해 들여 오겠나요? 싼 것 좋으면 그 나라 나가지 않더라도 중국 다 써 버리고 나가게 되어 있지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세상은 그런 생각 안 해요. 수출은 안 하고 중국 가서 전부 팔아먹으려고 생각하니 그 전략이 지는 거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 회사를 한 7개 라인 만들어야 되거든요. 이거 만들어만 놓으면 2백만 대가 그냥, 5년 이내에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5년 이내에. 우리가 통일산업 중심삼아 가지고 건설대, 일성건 업, 24시간 일하는 한국이…. 미국회사는 안 된다 이거예요. 중동에서 일하듯이 중공에 가 가지고 24시간 건설하게 되면 3년 동안은 전부 다 이것이 우리 독일 공장을 중심삼고 하청받는 거예요. 혼스버그 그 기반 중심삼고 생산라인 딱 서류 해 가지고 못 하면 딴 데서 하청받아 가지고 조립 하는 거예요. 그거 장치산업 아니예요? 따다닥! 그거 참 멋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기술평가 전부 다 할 수 있고, 그 모든 기술을 우리가, 혼스버그가 독일에 널려 있는 유명한 회사들 부속품을 써서 종합해 가지고 시설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 놓으면 기술 그냥 그대로 한국에 들어오는 거예요, 뭐 암만 큰소리해도.

그러면 독일 기술하고 합작해 가지고, 독일 계열에서 들어오니 와서 중공에 안 가르쳐 줄 수 없는 거거든요. 안 그래요? 그냥 주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산업은 떡 붙어 가지고 다 주어다 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부터는 전부 다 3분의 2는 우리가 만들자구요. 문사장 알겠나? 응? 「예」 설계를 갖다가 너희들 어려운 것 만들고 말이야, 그래도 그 사람들도 하청하니까 너희들 지지 않게 만들거야. 「일성이 지금 포장공사 면허가 없습니다. 그래서 포장공사 면회를 취득하게 돼 있구요. 그다음엔 해외공사 면허가 지금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든지 따려고…」 따는 거야. 안 하면 지금 큰 재벌회사 업고 들어가는 거야. 그 일성건업 이름으로, 알겠어? 문사장 이름으로. 걱정없어.

이젠 중국에 대해서 내가 하겠다는 것은 다, 수산사업도 뭣이든 다 선생님이 하겠다면 중국 사람과 같이 다 해주는 거예요. 내가 중국 사람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 사람 될까요, 한국 사람 될까요? 말해 봐요? 응? 중국사람 틀림없이 다 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선생님이 이거 무슨 공갈도 아니예요. 사실 얘기예요. 선생님이 중국 사람 돼 가지고 중국 말 쓰게 되면 얼마나 자기들이 잘 모시고 뭐 미국에 가 고생하고 왜 그러느냐고, 이젠 우리가 아시아의 자랑인 걸 다 알고 중국에 모시니 얼마나 희망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뭐 밤낮 경찰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심부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전부 다 소제도 다 해주고 이러고 살 수 있는데, 답답한 임자네들은 거기 들어오려면 말이예요, 곤란하지요.

그래, 중국 사람 될까요? 한국 사람 될까요? 어때? 나야 중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잖아요. 통일세계의 문을 연다면 한국 사람으로서, 5천년 역사의 운세를 하늘이 한국을 중심삼고 뿌리 삼으면 뿌리는 한국이 되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 떡 돼 가지고 중국 꼭대기에, 중국 왕이 되면 어떨까요? 중국 왕 시키겠다면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아 그거 물어 보잖아 이놈의 자식들! 「가야 됩니다」 거 누가 얘기했어? (웃음) 너 조상이 중국 사람이구나. (웃음)

우리 고향이 중국 아니예요? 이름도 다 중국식 이름들이지. 다 어디서 왔게? 중국서 왔지요. 그거 우리 본국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의 뿌리찾기연합회에서 지금 내가 족보장이 되잖아요? 세계가 되려면 중국이 떡 해 가지고 중국 족보장이 되면 세계 족보장이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 중국 사람 되는 게 좋겠어요, 한국 사람 되는 게 좋겠어요? 이 목사? 아, 왜 웃어? 나한테 시민권 주겠다는 사람 참 많다구요, 이제. (웃으심)

남미에서는 말이예요, 우루과이 대통령을 내가 시키는 거예요. 매달 현재 선거 자금을 내가 지불하고 있는 거예요. 그 조그만 나라, 그걸 이제 말아 먹으려고 그러거든요. 스위스 같은 나라. 금융자유화인데, 한3백만 되니까 말이예요, 이거 순종이예요. 그 나라에는 대학까지 국가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왔던 사람들도…. 그거 내가 판도를 활용하고 지금 지팡이 들고 쓰윽 이제는 자가용 비행기 하나…. 협회장, 우리 협회에서도 나 탈 자가용 비행기 하나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차가 뭐야, 차가? 굴러다니라구? (웃음) 날아다녀야 될 거 아니야. 응?

배짱을 가지고 한국을 요리해야

이번에 6500가정, 그때 자가용, 내가 얘기해서 할 것이 아니지. 비행기 계획하지 이 녀석들 차가 뭐야, 차가? 어때?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협회장도 그것도 과람하다고 자랑스럽게 어깨를 뻐기면서 차 가지고 자랑하고 싶었지? (웃음) 그 함경도 수전노 아들 아냐, 이게? 아버지가 수전노 아니야? 그거 보면 돈 관리나 시켰지 돈 쓰는 데는 전부 다 딴 사람이 써야지 협회장은 돈 못 써. 그런 말 하니 기분 나쁘지?

문사장! 「예」 그렇게 싸워 가지고 문사장 출세시켜 이제 한국에 있어서 지금까지 공업계에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대통령이 아침에 찾아와서 인사하고 보고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데 포부를 크게 가지라구. 응? 답답하게 그러지 말고. 「예」 그리고 김 박사는 말이야, 아이구 선생님 저 몇년 부려먹더니 차 버리려고 인사조치를 이렇게 하노, 그럴 거라구. 지금 무슨 영문인지 모를 거라구. 어디 간다는 얘기는 하나도 안 했거든 이놈의 자식. 그래 여기 데려다 재교육을 해야 돼. 알겠어?

문 사장 앞으로 공장 말이야, 구라파 수출을 위한 판매, 요 분공장(分工場)을 하나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 「예」 그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판매 확장과…. 구라파에 그만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독일 왔다갔다하면서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문 사장이 뭐 바쁘잖아? 여기 오면 월급 줄 계획 하라구.

그러니까 미국 천지, 일본 천지, 일본도 그래요. 현재 한국도 그렇지요 뭐. 이제 정부가 나 몰라봤다가는 안 되지요. 내가 지금 도깨비 같아 가지고 현 정부가…. 김대중이가 죽지 않은 건 나 때문에 안 죽었다구요. 그때 전두환이와 4대, 그 저 누군가? 정호용인가 하고 정보부장하고 네 사람이 사형 집행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결정하는 사인할 때…. 저 허만기 불러다가 얘기했구만. 이 녀석, 너 은인인데 피 흘리게 하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내가 수고해 가지고 살아난 거예요. 다 죽이기로 작정하고 있는데….

그런 걸 이제 김대중이가 알지요. 아하 이게 문 총재 때문에 이렇게 됐구만. 야 생명의 은인이구만. 그런 의미에서는 날 존경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얘기 나오면 반대 못 해요. 당 안에서 통일교회 얘기하게 되면 '야! 그분이 얼마나 애국자고 다 그런데 너희들 알지 못하면 잔소리 하지 마!' 그러니까 숙연해지는 거예요. 그 찬스를 중심삼고 이 허만기가 아주 기반 많이 닦았다구요.

그러니 정치배후의 막후는 선생님이 전부 다 꼬리를 치고 다 이게 뭐가 있다구요. 정치세계는 별거 아니예요. 총재가 쓸 수 있는 돈을 잘 장만해 주면 제2인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선생님 말 들으니까 여러분들이 배짱을 가지고 한국 하나 요리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이놈의 자식들! 「해야 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세계의 판도를 닦고 고향이라고 들어와 보니 도깨비집이 됐어요. 폐허가 됐다구, 이 썅것들.

대학가를 중심삼고 한국 문제를 해결해야

자, 그렇게 알고 어저께 보고하던 것 좀 끝내고, 앞으로 대학가를 중심삼고,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외국 식구들도 빨리 처리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기 때문에 내일이고 모레고 저 월요일날? 「월요일날은 신문 안 나옵니다」 월요일 어디서 모이겠나, 저 일화? 「예」 저 일화에 모일까? 옛날에 결혼식하던 그 장소 낼 수 있나? 「아버님 그 강당밖에 없습니다. 강당 수리 잘 해 놨습니다」 몇명 들어가게? 「의자를 놓으면 한 2천5백 정도에서…」 오천명이 될 거야, 5천명 「그러려면 의자를 다 치우고 앉으면 됩니다」 어디에다? 「강당에요」 합동결혼식 하던데? 「외국 사람들 약혼식하던 자리입니다」 아 식당 아니야, 식당? 「그걸 완전히 강당으로 꾸며 놨습니다」 거기에 전부 다 꽉 들어가면 오천명 들어가겠나? 「앉으면 거의 들어갈 겁니다」 이번 모임이 삼천오백명이 되니까 한국 사람 배우자, 남자 여자 전부 다 부처끼리 참석! 그러면 월요일날 말이야 몇시라야 되나? 월요일날 아침부터 하라구, 얘기도 좀 해주게 아침 아홉시. 밥들은 먹고 와야 돼. 「예」 점심은 일화에서 하고 저녁에는 돌아가야 되겠나? 「돌아가야 합니다」 「아침은 조식금식입니다」 아침에 금식은 책임자들만 금식하지 식구들도 금식하나? 아, 내가 책임자들만 금식하라고 그랬는데 불쌍한 통일교인들 금식해서 어떻게 하나. (웃으심) 「어린이를 제외하고 다 합니다」 나는 밥 먹으니 죄인이구만.

나 밥 먹을까, 밥 안 먹을까? 아 선생님 밥 안 자시면 자기들은 2식, 3식하겠다고 그러더라구. 아, 그래 밥 먹기로 하고 지도자들만 하라고 그랬는데 다 하면 좋지요. 지금은 전환시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온 것은 일대 교회 혁신하고 전부 다 그럴 거예요. 원래 그러려고 왔다구요. 여기 지금 오래된 사람은 일본의 해피월드 책임자들, 4년 전인가 5년 전인가 63명을 완전히 미국에 이동했어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 지로 지금 이 간부들 완전히 전부 다 세계 무대에 나가 가지고…. 지금 그렇잖아요? 종족적 메시아를 관리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인사조치해야 돼요.

그러면 한국 문제를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 문제. 그러니까 여기 오래된 교회조직에 있는 사람들은 다 나가고 지금 현재 카프, 학사 협회, 학사 조직이 교회를 대행해서 하면 교회의 모든 책임자를 전부 다 세계에 내놔도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여기 협회장 어디 갔나? 이 녀석은 언제나 이런 말 할 때 딱 없어진다구. (녹음이 잠시 끊김)

교구장이 없더라도 맡아 가지고 하면 다 할 수 있잖아요? 응? 송영석이는 어떻게 생각해? 그래도 교구장이 필요해? 「섭리의 중심이 한국이기 때문에…」 지금 나갔다 들어오는 게 좋다구. 내가 우리 협회장으로부터 원필이까지 내보내고 말이야, 최창림이도 내보내고 다 그러려는데 이 딸랑패, 최창림이 어디 가 있나? 지금 뭐 족보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달라붙어 가지고 거기에 아주 뭐 열심이더구만. 그런 실천면에서는 협회장이나 곽 목사나 다 졌어.

전라남북도 고등학교 졸업생들 전부 다 교육 시작하는데 경북고등학교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있잖아? 「언제라도 할 수 있습니다. 돈이 들어가서 그렇지요」 돈이 들어가더라도 그거 해야 돼. 어때, 협회장 어때? 돈이 들어도 해야 되겠나, 그만둬야 되겠나? 응? 우리 신문사 땅을 팔아서라도 해야지. 아, 빌딩 하나 얻으면 되잖아? 빌딩 하나 사면 그 돈 안 가지고도 전부 될 텐데 말이야. 그 땅 전부 다 팔았으면, 지금 여기 빌딩 하나 사려면 말이야, 그 세 개 짓느니 그거 하나 사면 신문사 그냥 다 할텐데 뭘. 응? 그거 팔고 넘겼나? 「차차 옮깁니다」 그 땅값 올라갔겠구만. 「굉장히 지금 올라갔습니다」 나 땅 사는 데는 하나님이 역사해 가지고 다 그렇게 된다구.

자, 이렇게 천운이 도와주는데 이때 자리 못 잡으면 거 망해야 돼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임자네들도 이때 기반 못 닦으면 망해야 된다구요. 교회 짓는 것도 가만 보니까 이게 열의가 없어요. 내가 신이 안나요. 쓱 마음으로 안테나를 높여 가지고 보게 되면 이게 자기 향토를 살릴 수 있는 기지가, 집이 필요하고 수련장소가 필요하다고 눈물 흘리면서 하늘에 기도하는 사람이 없어요. 야 이거 안 되겠구만. 그러니까 일이 부진해요.

천운이 도와주는 이때 자리를 잡자

돈도 하늘이 전부 다 길을 막고, 때가 지금 자기 때들이 왔는데 최후의 결전시기에 와 가지고, 이젠 고지 점령해 가지고 천하에 전승 장군으로서 기백을 떨쳐 가지고 하늘땅 앞에 찬양도 하고 국가 국민 앞에 전부 다 선포도 하고 다 그럴 수 있는데, 그걸 할 줄 모른다구요. 때가 지금 다 됐는데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지금 저러고 있는데, 그 녀석들은 몰려 다니고, 그것을 때려잡고 뭉개 버려 가지고 순식간에 다 자기 판도로서 품을 수 있는 생각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협회장도 말이야, 교회 지도자들 왜 못 만나?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은 한경직이 만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연합회 회장들 만나고 다…. 그런 비용들은 내가 쓰라고 돈 준 거 다 썼나 옛날에? 응? 거 예금해 가지고…. 그거 딴 데 쓰는 거 아니야.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그 인맥을 연결시키는 데 써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이는 말이야, 조선일보사장 방 뭣인가? 「방우영씨입니다」 우영인지. 그 형님있잖아? 「방일영입니다」 방일영, 그 녀석 우리 고등학교 동문이야. 정주 보통학교지. 문 사장? 「예」 아니 형 문 사장! 「예」 방일영이 알잖아? 뚱뚱하던 거. 「방일영은 모르고요, 방우영은 압니다」 아, 우리 학교다닐 때 나보다는 위인가? 내가 나이 많아서 다녔기 때문에 나보단 한 반 위였드랬나 그럴 거라구. 「방우영 사장이 아주 지금 곤란해졌습니다. 노동쟁의가 있어서요, 6.3 때 퇴직 기자들을 다시 보상하고 불러들이라는 연좌 데모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36명인지 8명인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불러들일 수는 없고 흥정을 하는 데 한 사람 앞에 2억5천을 손해배상을 달라고 그래요」 몇 명이나 되게? 「38명입니다」 「그래서 들리는 말로는 1억까지…」

점심때 됐나? 「예」 점심 먹고 또 할까? 「예」 오늘 이렇게 하루 지나고 나한테 욕을 좀 먹느라고 허리가 아파 가지고 잊지 않을 수 있는 기억을 남겨 줘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집안에는 호랑이 같은 영감 할아버지가 필요해요. 내가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인가? (웃음) 이스트 가든에도 말이예요, 한 40명 데리고 산다구요. 40명이 아니라 이스트 가든 벨베디아에 한 60명 데리고 사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15년 동안 한 마디도 누구 잘못해도 욕한 적이 없고 불러 가지고 충고한 적이 없다구요. 제일 뒷방 할아버지 같은데 말이예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예요. 그래, 말을 안 하니까 더 무서워하는 거예요. 잘못해도 모른척하고 다 환히 알고도 표시를 안 하거든요. 이러니까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제일 좋으면서도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조직편성을 전부 다…. 그래도 선생님을 허재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나를 상당히 어려워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많이 이용해요. 우리 아이들까지도 그렇다구요, 아이들까지도. 아버지한테 직접 못하고 어머니한테 사바사바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게 권위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자기들한테 맡겨 가지고 쓱 한번 나가서 한마디 꽝 하게 되면, 꽝 하는 소리에 귀가 그 꽝소리를 잊어버리지 않게 해 놓으면 자기들이 처리해요, 되는 대로. 그걸 할 줄 알아야 돼요, 안팎이 맞아야 된다구요.

내가 언제나 늙어 죽도록 돌아다니면서 이거 이렇게 하라고 전부 다 하면 되나? 다 맡겨 가지고 해야지요, 안그래요? 그러려면 실속이 있어야지요. 앞으로 일 잘하는 인재들 들어오면 맡겨 보라구요. 돈을 지금 전부 자기가 벌어 가지고…. 당이 그렇잖아요, 당이? 지방, 전부 다 지부장이 된다면 돈을 벌어서 바쳐야지. 당에서 내려가나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그동안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이것들은 돈 쓰는 것을 전부…. 김봉태 뭐 1억쯤은 우습게 알고 있더라구. 자립하라면 자립할 계획 하고 있나? 「예」 앞으로 자립할 능력있는 사람들은 신학대학 들어가라구요. 미국 들어가서 신학대학의 대학원 나와야 뭘 해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일본에 있는 스도도 신학대학 들어가라고 했다구요. 원리연구회 회장 하던 사람 누군가? 이제 졸업하고 다 그랬다구. 이름이 뭐든가? 이름이 갑자기 안 나오네. 열심히 공부했다구. 그래 놔야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말이야, 이래 놔야 전부 다 일본 가 가지고…. 국회에 이제 전부 보내려고 그래요. 그러려면 대학원 졸업장 이상 받고 다…. 우리 베리타운 신학대학이 유명하다구. 여기 대학교 졸업장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도적질하든 뭘 하든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졸업장은 대부분 다 갖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전부 다 이제 신학대학 가는 거예요. 실적이 있어야 불러 쓰지, 자, 점심 먹자구. (녹음이 잠시 끊김) (이후 보고 들으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8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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