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태평양 바다 가운데 있고, 중국·한국·일본의 삼각지대로서 제일 중요한 요새지라구요. 소련이 요걸 제일 노리는 거예요. 소련이 제일 노린다고 보고 있다구요. 미국이 그걸 몰라요. 여기다 기지만 만들면 중국 일본 다 제압할 수 있는 거거든요, 한국은 물론이고 소련 영해까지, 블라디보스톡까지.

​복을 받으려면 준비가 필요해

​「일흥 본사가 서울로 가고 나니까 얼마나 섭섭한지 모르겠습니다 (정종률 교구장)」 일흥이라는 게 흥하는 건데 뭐. 어장이나 잡아넣고 그래서 기분 나빠서 철수시켰다구. 「사실은 저희들이 철없고 책임 못 해서 그렇습니다. 제주도민이 물론 부모님 뜻을 다 이해하지 못해서…」 여기 언론인들이 문총재 전부 다 긁으려고 하고, 도에서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 여기 전분공장…. 정부장, 며칠? 17일 동안 있었나? 「한 20일 가까이 있었습니다」 어떡하든지 뭐 조건 잡아 가지고 뭐 먹으려고 생각했지? 내가 조건 잡힐 일 했나? 지금 생각하면 그거…. 내가 그래서 전부 다 시시하다고 안 그래요. 내가 미국 가 있을 동안에…. 그 바람에 통일교회 우리 사정이 잘 드러났지요? 이제 행차 후에 나발같이 귀한 손님 쫓아 버리고 낙담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대신 부산, 전라남도가 복받았지 뭐. 전라남도도 그래요, 또. 「사탄의 일선이자 하나님 일선이 돼서요, 부모님이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탄이도 그냥 그렇게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참 그 동안 조금 더 능력이 있어서 그러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면…」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 대회 하고 그랬으면 그걸 계속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교회 짓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교회 지어 가지고 그 사람들 초대해 가지고 언제든지 모이게 힘쓰고, 그래 가지고 본부, 중앙과 연락지어 가지고, 전국에 연락지어 가지고 소화운동을 여기 교구장들이 했어야 된다구요. 기반 닦아 주는데 기반을 전부 다 흘려 버리면 안 되거든요.

복은 누구나 다 받기를 바라지만 복을 받으려면 복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구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도에서도 그렇지요. 자기들 계획대로 해주길 바라고 전부 다…. 성산포라도 그걸 빨리 했으면 냉동회사 짓고 내가 대번에 그러려고 했다구요, 한 8천 톤, 1만 톤 규모로. 도에서도 우리 땅 사는 것도 후원 안 하지 않았어요? 자기네들끼리는 팔지 말라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비싸게 팔라고 조종을 했지, 조선소 땅?

「이 제주도에도 이북 5도 사람들이 한 만 명 삽니다. 만 명 사는데 이북 5도민 회장 맡은 사람은 일흥이 육지로 가고 또 그 동안 같이 일했던 저 같은 사람도 나가 버리고 아버님의 관심이 점점 제주도에 적은 것을 알고 굉장히 섭섭해 합니다.」

손님들이 언제나 와서 그저 잔치해 주고 그러나? 후닥닥 시민들이 합해 가지고 울타리를 치고 떡 자리를 잡게 해야지. 제주도 사람들이 그거 못 했다구요. 제주도 사람들이 뭐가 있을 것 같으면 벌써 준비위원단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뭘하겠다면 벌써 계획을 세워 가지고 도를 주도해 가지고 후원회 형식을 취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야 되는 겁니다. 자기네가 이렇게 여기 들어왔다고…. 그거 도의 관광지지 그것…. 그거 보고 와 투자하라고? 그거 뭐 몇 해 안 가 가지고 전부 다 못 쓰게 될 걸 누가 투자하나 말이예요.

국제 관광지와 군사기지로 활용해도 좋을 제주도

하려면, 중요한 것이 있으면, 국제 관광지로 개발하려면 무엇에나 왕창 눈을 꼭 감고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착수해야 되는 겁니다. 제주도는 한라산에 케이블카를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안 돼요. 관광지가 안 된다는 거지. 환경 여건 등 모든 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류장과 연결시켜 가지고 도로 닦을 걸 계획하고 그래야 돼요. 자연을 훼손하는 것보다도 자연을 보호하는 의미에서도 그게 필요해요. 불 같은 것 나든지 하게 된다면 전부 다 길이 필요하거든.

미국 같은 데는 전부 다 산에 길을 닦았다구요. 산에 6미터 길을 닦아 놨어요,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게끔. 암만 고산지대라도 거기는 산에 불이 나든지 하면 끌 수 있게끔 전부 다…. 보호해야 되거든요. 몇백 년씩 됐던 그 수림들이 한번 불타면 완전히 폐허가 되니까 말이예요. 그건 돈 주고 못 구하는 겁니다. 우리 여기서 사겠다는 산 불 다 붙지 않았어요? 「예」

제주도 여기 다 앞으로 히노끼(ひのき;편백)를 일찌감치 식재해야 된다구요, 습기 많은 곳, 습윤지대에. 고급목재예요. 그리고 한라산 스키장도…. 스키장 안 하지, 지금? 「지금 안 합니다」 그러니까 케이블카와 스키장을 개발해야 된다구요. 고산지대니만큼 참 좋거든요. 스키장을 개발하게 되면 육지에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번에 부산의 한 분이 한라산에다가 스키장을 개발하겠다고 도에다 제출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출한 그 장소가 자연보호구역으로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캔슬(cancel;취소)당했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그건 도보다도, 자연보호보다도 국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케이블카 만들어 가지고 정상에서 스키와 연결할 수 있게끔 작은 것으로…. 이거 산 세계가 얼마나 멋진 관광지가 돼? 그러려면 케이블카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만 해 놓더라도….

그리고 여기 제주도 산 높은 데다 굴을 뚫어야 돼요. 앞으로 항공기 격납고, 그걸 계획해 가지고 굴을 뚫어 가지고 4차선, 6차선 도로를 쓰는 것입니다. 유사시에는 다 막으면 어떻게 되느냐? 격납고가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그리고 얼마나 거리가 가까워져요? 뭐 비가 오고 뭐 해도 관계없이 말이예요. 요거 잠깐이면 뚫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다까지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배가 들어올 수 있게, 구축함 같은 것으로부터 항공모함까지…. 이게 얼마나 멋진 곳이예요? 수심이 깊잖아요, 제주도가? 그렇게 해 놓으면 군사기지로서는 그만입니다. 원자탄이 떨어질 문제가 있겠나요, 뭐가 있겠나요? 그래 놓고 한라산 전부 다 굴 뚫어 놓으면 수천 대의 전투기를 차 모양으로 엘리베이터식으로 얼마든지 격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차 주차시키지 않아요? 수천 대 격납시킬 수 있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 쓱 해서 쭉 관리하면서, 거기에 숙소도 만들고….

여기 산이 좋은 것이, 물이 싹 빠지기 때문에 중간에 습기가 많이 차지 않는다고 본다구요, 보통은. 아주 군사적 지형으로는 그만이라구요. 그러면 비행기가 굴에서 뜨고 들어가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아시아에…. 내가 미국 국방성에, 저 백악관 국방담당 책임자인 그 대령을 통해서, 우리 아이 에스 시(ISC;국제안보회의)를 통해 레이건 행정부하고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그 계획을…. 지금 국방성에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 조야에 물어 보니까 한국정부에 그거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방부의 그 책임자가 설득하다시피 제주도의 필요성을 얘기하니까 아하 그러냐고, 생각해 보겠다고 이러고 있더라는 거지. 그런 걸 내가 다 주선해 가지고 그런 정책을 내 가지고…. 그래 놓으면 제주도 사람은 먹고 사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이제 유원지로부터 개발이 제대로 되는 거지요.

그리고 군항이라든가 항공시설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육해공군 시설을 했다 하면 그것을 보기 위해서도 전세계가 몰려드는 거예요. 우선 고위층 사람들이 많이 출입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좋은 장소에다 집 지어 가지고 앞으로 군사회담…. 앞으로 여기가 극동사령부가 돼 있으면 군사회담은 자연적으로 여기서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유명해져야 된다구요.

현대 기계를 써 가지고 하면 대번에 항구로부터 뭐 깨끗이 잘할 수 있지요. 항공모함이든 무엇이든지 다 잘할 수 있는 거지요. 비행장은 뭐 딴 데다, 노대통령이 닦을 필요 없다구요. 이제 부시 대통령을 구슬러 가지고 본격적으로 추진시켜야 된다구요. 이거 해 놓으면 땅값이 올라갈 거라.

내가 굴을 하나 뚫어 놓으면 좋겠구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을 데려다가. 지금 부산과 일본 사이에 구멍을 뚫고 있는데 말이예요, 지금 7년째지요? 7년째인데 매달 1억 엔씩 들어간다구요. 7년 동안이면 얼마예요? 이칠이 십사(2×7=14), 일칠은 칠(1×7=7), 84억 엔입니다. 84억 엔을 투입한 것입니다. 84억 엔이면 일본 돈으로도 큰 돈이거든.

일본은 현재 정치·경제·사회 분야에 있어서 이것이 현실적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흘려 버리기에는 너무나 방대한 사업이라는 것입니다. 이거 10년만 파 보라구요, 10년. 원래는 요전에 아베상이 자기가 수상 되면 어떻게 한다고 다 약속했는데, 이 나까소네가 나를 배신했기 때문에 그렇지.

아베상이 나하고 약속한 첫째 조건이 뭐냐 하면, 국제고속도로를 책임지는 거예요. 굴은 자기들 일본이 뚫어야 될 걸 안다구요. 이게 첫째 조건입니다. 그다음에 둘째가 안보문제입니다. 그리고 셋째가 교육문제입니다. 공산주의를 방어하는 문제라든지 사상적으로 주도적인 역할를 일본 학계를 동원해서 하게끔…. 산 정보를 줘 가지고…. 지금 나한테 서약한 서약서가 있습니다. 그게 역사적으로 다 재료가 되는 거예요. 5분 전에 요놈의 나까소네가 다께시다한테 2백억 때문에 팔려 넘어간 게 아니예요?

그렇게 됐으면 한국 쪽에서도 저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아베가 그때 80명 이상…. 우리 한남동 방문하면서 한국정세를 배후에서 조정할 것을 전부 다 약속해 가지고 계획하던 것이 다 틀어져 나가고…. 「머지 않아 아베가 수상이…. 지금 뭐 뇌물 관계 때문에 다께시다는 오래 못 가겠는데요」 이제…. 「아베가 될 것 같습니다」 구보끼하고 매달 한 번씩 만나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무대가 이제 국제적인 최고 정상 무대와 연결되는데 그 정상 무대를 안고출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사회적으로 내세우게 될 때 너무나 수준이 낮다구요. 관직에 있는 사람은 그 직책 내에서 만나는 사람만 해도 몇만 이상을 만나고 있다 이겁니다. 국장급 되게 되면 말이예요.

상류층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그래, 그런 사람이 훈련이 돼 있고, 자기들 정책적 소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계열적인 모든 조직 판도를 중심삼은 인적 자원이 전국에 널려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임자네들한테 될 수 있는 대로 기반 가져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임자네들이 찾아가 가지고 만나겠다고 하기보다는 임자네들을 찾아올 수 있게끔 만드는 그것이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

이제 한국은 틀림없이 자치제도가 돼요. 자치제가 안 될 수 없다구요. 자치제가 되면 반드시 조직 가진 사람이 승리하기 때문에 군수라든가 무슨 서장이라든가 하는 지방의 이런 사람들은 통반조직 가진 사람한테 완전히 모가지가 걸려 있는 거라구요.

그래, 제주도만 해도 이거 얼마나 돼요? 6백 명 교육한 거 다 흘러갔나? 정지부장! 「예」 정지부장 책임이 참 크지? 「예」 가만 보니까 외교 능력이 없더구만, 정지부장. 「한다고 열심히 합니다」 글쎄 열심히 한다고 해도 그렇게 해 가지고 언제 끝나나? 교회 책임자가 있으면 전부 지방에 다…. 몇 개 교회인가? 「현재 11개 교회입니다」 전체가 언제 하루씩 협회장을 불러 가지고, 한 달에 한 번 어떻게든지 오게 해 가지고 잔치를 하든가 해서 그 소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일하는 사람이 능력이 있다 없다 하는 것은 자기 소속권 내의 상부를 어떻게 연결지어 가지고 자기권 내에 영향을 미치게 하느냐를 보면 안다구요. 그 운동을 잘해야 된다구요.

협회장도 그렇다구. 협회장도 말이야, 한국이면 한국을 구하겠다는 한국 최고의 책임자이니 장관급들은 전화하면…. 지금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전화 한 통이면 뛰쳐나오게끔 해야지 찾아 다녀서는 안 되는 거야. 돈을 좀 써야 돼, 맨 처음엔. 알겠어? 「예」 거 김회장 만났더니 아주 손이 크더라 하는 소문이 나야 된다구. 쩨쩨하게 뭐 돈 몇십만 원,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외교하면서 최고로 받은 이상으로 대해 줘야 돼. 오래 필요 없다구. 세 번까지만. 그러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걸려들질 않아.

「이제 우리 협회장님 때가 올 겁니다. 왜냐하면 한번 만나면 비밀이 누설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고관들 만나서 인연지으면 안심하고 자꾸 인연이 될 겁니다」 이제는 협회장이 3군사령관 되지 않았어? 누구보다도 이제 한국 사회에서도 `아, 이거 문총재가 제일 지금 말뚝으로 박고 있구나' 하고 생각할 텐데 그걸 활용해야 돼. 그러려면 후닥닥 안기부로부터 보안사로부터 청와대 비서실까지 거의 잡아 줘야 돼.

그 말 들으면 최창림이도 기분 나빠하지 말고 그 사람들 살려서 살살 끌어내는 거야. 그거 누군들 못 해? 푼돈 좀 들어가더라도 해야 돼. `그 돈이 얼만데?' 해 가지고는 안 돼. 백 원 던지면 백 원 나와야 한다는 그런 생각 하면 안 된다구. 몇천만 원, 몇억 원을 쓰고 30년, 50년 후에 수백억이 나올 걸 생각해야 된다구.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

우리 같은 사람 제주도에 와서 욕먹고 돌아가는 거예요, 욕먹고. 그렇잖아요? 욕먹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언론계 이 졸개새끼들이,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이 파고 다니고…. 그 도 자체가 그걸…. 도지사 이름이 뭔가 모르겠어요. 안 되겠다구요. 「도지사 바뀌었습니다」 제주도 사람? 제주도 사람 때 그랬지? 「먼저 있던 사람이 관두고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글쎄 이번에 야단한 것이 제주도 사람 아니야? 「예, 제주도 사람입니다」 제주도 사람이 돼 가지고 그런 거 아니야? 세상을 모르는 자예요. 우리가 어수룩하니 그대로 지나갈 것 같아? 이 검사 나부랭이들 전부 다….

거 자료를 다 갖고 있으라구. 응? 「예」 우리 세계일보로 한번 조사시켜야 되겠구만. 내가 그런 놀음 하기 싫지만…. 일흥이랑 다 옮겨 가니까 전부 다 `아이고, 땅 많은 사람이니까 한번 긁어 가지고 복수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한 것 아니예요? 제주도에서 그랬다고 내가 뭐 어떻게 될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가만히 있으니 그렇지.

활동을 잘하려면 누구와도 친할 수 있어야

이제부터는 인원이 필요해요, 인원. 전부 다 마을까지 했으면 말이예요, 정지부장은 열두 마을이면 열두 마을, 리면 리를 찾아가 가지고 쓱 지팡이 들고 다니면서 얘기도 해주고, 다 그거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젊은 사람들이 왜 세월 보내요? 부족하게 되면 여기 농장에 있는 사람들 잡아 쓰는 겁니다.

주일날도 한꺼번에 모이나? 농장에 다 모여? 「농장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종률 교구장)」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게 틀렸다는 거야. 「농장에 잘 모이고 있습니다」 모이면 잡아다 써야 된다구요. 결국은 별거 없다구요. 사람을 누가 많이 만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별거 없다구요. 열 번 만난 사람하고 다섯 번 만난 사람하고 네 친구가 누구냐고 하면 열 번 만난 사람을 친구라고 하지 다섯 번 만난 사람을 친구라고 하나요?

그 집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있다가 밥도 갖다 먹고, 사과도 있으면 갖다 먹고, 일하려거든 그렇게 해서 빨리 친해야 된다구요. 빨리 친해야 돼요. 별거 없다구요. 높은 사람들을 언제 만날 수 있나요? 짧은 시간에 십년지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반말도 하고 말이예요, `상통이 이렇게 생겼으니 잘 해먹었겠구만' 웃으면서 이러는 거예요. 그건 걸리지 않습니다.

그거 걸려선 안 된다구요. 벌써 걸리지 않으면 자꾸 쏘아대는 것입니다. 사람을 단시일 내에 사랑으로써 자기와 화합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강물이 맑은 물과 맑은 물이 합하면 모르잖아요? 똥물이나 흐린 물과 합하면 알거든요. 이게 갈라져서 안다는 것입니다. 그걸 때려선 안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누가 척 만나면 종교 지도자로 생각 안 합니다. 농담한다고 그러고 `이놈의 자식, 농담 잘하게 생겼다' 그러고 욕을 하고 말이야, `도둑의 심보같이 생겨 가지고 잘 해먹겠구만. 입도 작은데 지지배배 잘 쳐대겠구만'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게 얼마나…. 그게 싫은 것이 아닙니다.

벌써 그 레벨에 같이 됐으니 너나 나나, 앞산 울리면 뒷동산이 울리게 돼 있지 앞산 울리는데 뒷동산이 안 울리게 돼 있나? 뒷동산 울리면 앞산이 울리게 돼 있는데…. 그렇게 얘기하는 거라구요. 손도 척 보고 `이게 두꺼비 손 같아서 잘 긁어 잡아 당기겠구만' 그러고, 앉아서 궁둥이도 두들기면서 `이놈의 궁둥이가 쓱 붙어 앉아 가지고 한 자리 하게 되면 출세 잘하겠다' 하고 농담을 슬슬 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만난 사람들 누가 그러나?

국회의장이니 뭐니 하는 이런 사람들, 조야의 사람들 말이예요, 정의장도 요전에 왔을 때 내가 들이 까잖아요? 잘 까 버리잖아요? 봤어요? 「예」 그런 거예요. 뭐냐고…. (웃음) 사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얘기. 쫄장부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나라를 거느렸다는 것이 한 귀퉁이만 봐 가지고 되느냐고, 동서남북을 다 봐 가지고 대비해 가지고 군사를 3면에 전부 다 배치해 놓고 일방을 타개해야 할 텐데 일방만 해 가지고 될 게 뭐냐고 말이예요. 맞는 말이지요. 그러니까 `어이구! 나 이거 못 하겠다' 이러는 거예요. (웃음) 거기 다 있는데, 자기 쫄개들 전부 다 불러다 놓고 얘기한 거예요. 당신을 세웠으니 주인이 되려면 정신차리라고 말이예요. 그럴 때는 퍼부어야 된다구요.

레이건 대통령 때의 렉설트 말이예요, 그 사람 공화당 의장 아니었어요? 네바다 주의 주지사도 하고 그런 사람인데 레이건 대통령의 킹 메이커, 숨어서 코치한 사람이거든. 그러던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찾아왔는데 그런 사람은 한 시간에 때려잡지 않으면 안 돼요. 거 아주 영국식 젠틀맨이예요. 아주 앵글로색슨 골수분자라구요. 젠틀맨인데 무턱대고 손 잡는 거예요. 손 잡고 쓱 쓸어 주면서, 이거 서양 사람이 손이 이렇기 때문에 세계를 점령했다고 농담을 하는 거예요. (웃음) 대통령 손 잡고 이랬겠구만, 나도 대통령 손 잡은 손 좀 잡아 보자고 이러는 거예요.

뭐라 그러겠어요? 맨 처음엔 기분 나빠하지만, 말이 근사하거든. 당신이 대통령하고 그러고 저러고 다 그러느냐고 농을 하는 거지요. 한 시간 내에 때려잡은 거예요. 갈 땐 아주 뭐…. 언제 한번 한남동에 나 찾아보러 올 거라구요. 오겠다고 해서 오려면 오라고 내가 그랬지만 말이예요. 부시 대통령의 경제정책위원회 위원장 아니예요? 미국의 모든 경제권을 딱 쥐어 가지고, 이 사람이 결재 안 해주면 모든 것이 안 되게 돼 있어요. 각 부처의 경제의 모든 것을 결재해 나가는 거예요. 15인 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서 총위원장이 되어 가지고 중요한 정책을 지금 좌지우지합니다.

그런 사람 뭐 만나자면 뭐 언제 이러고 할 거 있어요? 미녀를 한번 만났으면 목을 감고 입을 맞췄으면 그만이지요 뭐. 뺨을 한 대 맞더라도 입을 맞췄다 이겁니다. (웃음) 입 맞춘 건 사실이니 난 입 맞췄다고 소문내면 어떡할 테예요? 그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결국은 싸움입니다. 싸움에 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협회장은 이제 사람 만나기를 좋아해야 된다구. 「예」 이제 남은 것이 임자가 이제 잘 맺느냐 못 맺느냐 하는 거야. 났다는 사람들 만나 가지고 설렁설렁 꿰차야 된다구. 그 사람들이 증거해야 돼요.

미국 갔다 왔던 교수들은 나한테 꿰차였고 말이예요, 여기서 났다는 사람들 한번 만나 가지고는 다들 선전하는 거예요. `너희들 문총재 만나 봤느냐?' 이러면서 말이예요. 영웅 났다고 하게 되어 있거든. 지금까지 만나 본 사람 가운데 나 같은 사람 처음 만났지. 그러니까 최후 문제는 외교입니다. 외교가 문제입니다.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경제적 자주능력이 있어야 되고 말이예요.

설득력도 있어야

외교 하는 데는 그냥은 안 된다구요. 어떡하든, 농을 하더라도 그게 이치에 맞고, 쓱 권유했으면 그게 80퍼센트는 가당해야 넘어가지, 그거 농으로만 알게 되면 기분 안 좋은 거예요. 모두 그렇게 되면 외교에 지는 거예요. 설득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딱 잡아채는. 그럴 때는 언제 뭐…. 골자를 딱 때려 가지고 반응을 보고 퍼부어야 됩니다. 그렇게 외교를 펴면서 남의 기반을 타고 나가는 거지요. 남이 지금까지 닦아진 기반을 타고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모험도 하고 다 그러라구요.

이제는 그걸 알아야 돼요. 회장도 알고 있으라구. 내가 지금 배후에 있기 때문에 김영휘를 잡아서 이용하겠다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생각할 때, 사람이 좀 어수룩해야 돼요. 구멍이 쑥 쑥, 포켓트가 구멍이 뻥 뚫어져 가지고 안에 있는 지갑을 그 누구도 만지게끔 어수룩해야 돼요. 작전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매끈해 가지고 꼭 수전노 모양으로 해 가지고 1불 댔으니까 1불 20전은…. (웃음) 내가 언제 점심 샀으니 너 한번 사지 않으면 나 안 산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럴 때는 손해 보고 좀….

사람이 뭘 흘려야…. 고기도 그렇잖아요? 밑감을 줘야 주워 먹어요. 마찬가지라구요. 큰 사람 대해서 흘려 줘야 된다구요. 흘려 줘야 주워 먹고 따라오는 거예요. 필요한 사람을 전부 다 돈 주고 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가서 변호사를 쓰는데 한 시간에 1천 5백 불까지 주고 썼어요. 그런 사람은 대통령 변호사로도 서 주고 공화당 의장 변호사로도 서 주었어요. 그 사람을 내가 빼앗아 와야 된다 이겁니다. 대통령 말을 안 들어도 내 말 들으면 벌써 그건 명물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놓아야 그런 페이스로써 놀음놀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벌써 저 사람 케이스가 저러니까 점을 치고 들어오더라도 그렇게 크게, 목을 치더라도 크게 대하겠지 하지, 그렇지 않으면 시시하게 본다는 거지요. 대하는 게 벌써 그러니까 시시하게 그랬다간 자기 얼굴 차 버릴 줄 알거든요. 그러니까 자기 생애에 제일 크게 잡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노대통령도 한남동 몇 번씩 오겠다 그래도 못 온다 그랬어요. 오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협회장도 모르잖아? 「압니다」 뭐 어떻게 알아? (웃음) 내가 얘기를 안 했는데. 내가 들고 추릴 수 있는 재료를 딱 갖고 있지요. 내 말 안 들으면 내가 청와대로 밤 열두 시에 찾아갈 거예요. `이 자식들, 뭐 우리가 그렇게 어리숙해?' 이렇게 한 대 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를 요리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람은 발가벗으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큰일을 하려면 배포도 있어야

사사까와 영감이 여기 호텔에 들어 가지고…. 이 영감이 쌍소리를 잘하거든. 그래서 목욕탕에서 둘이 있을 때 이놈의 영감 얼마나 큰지 한번 보자고 했지요. (웃음) 그렇게 보자는데 그 이상 친구가 어디 있나 말이예요. 흠이 없지. 쌍소리를 하는데 얼마나 큰 거 가지고 그러나…. `크지도 않구만!' 그러면서 궁둥이를 차고 말이예요. 때 밀어 달래면 때 밀어 주고, 궁둥이를 차고 이러며 얼마나 바람 피웠느냐고….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 영감 서울만 오면 우리 집에 와서 팥죽 사 달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제는 나한테 떨어졌으니까…. 그때는 아시아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찾아다니게 안 되어 있거든, 옛날같이. 그러니까 어려운 게 많지요. 자기가 딸리게 됐지. 지금은 안 나타나지요. 「그때 아버님 모시고 수렵할 때 아버님이 꿩을 쏘면 자기는 가서 집어 오는 셰퍼드라고…. (웃음) 여기 호텔에서 시상할 때 자기는 문목사님의…」 (녹음이 잠시 끊김)

그때 현지사, 그다음에 지방 유지들, 뭐 동경의 우익당의 괴수들이 모여서 무슨 경기, 쇼를 하는 거예요. 전국 경연대회를 하는 거지요. 그래, 거기에 나를 오라고 해서 제일 가깝다고 해서 자기 옆에 앉힌 거라구요. 앉혀 놓고는 놀음놀이가 쓱 시작되니까 한국도 저런 게 필요하다고…. 한국도 이런 보트 레이스 같은 거 하면 상당히 유망하다는 걸 알거든.

그래, 나보고 얘기를 하는데 문선생이 원하면 이런 보트 전부 다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서도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얼마든지 자기가 후원할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아무 말도 안 했다구요. 들은 척도 안 했다구요. 이놈의 영감이 무슨 이런 경주장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도박장을 만들어서…. 너 같은 사람이나 계속해서 해라 하고 아무 말도 안 했어요. 들은 척 만 척 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쑥스럽겠나요? 올 때까지 아무 얘기도 안 하고, 1년, 2년이 지나도 아무 얘기를 안 하니까…. (웃으심) 그러다가 우리 430가정 합동결혼식 하지 않았어요? 그 영감 그런 것 좋아한다구요. 축사 하라고 하니까 왔다구요. 와서 축사 한 거라구요. 그때 축사 하지 않았어요?

저 남대문 앞에 옛날 그랜드 호텔인가, 무슨 호텔인가? 거기에 호텔이 있었다구요. 「그랜드 호텔입니다」 그랜드 호텔이었다구요. 그때 저녁 때 뱅퀴트 한다고 그 영감을 나오라고 해 가지고 거기서 들이제긴 거라구요. 그땐 얘기를 하는 거지요. 몇 년 전에 당신이 모터 보트 레이스 때 이런 이런 얘기 해 가지고 뭐 보트나 이렇게 하라고 했던 그 얘기 나 이해한다고 말이예요. 그런데 뭐냐고, 내가 영감같이 그런 놀음이나 할 사람인 줄 아느냐고 말이예요, 그때 들이제긴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얼마나 분하겠어요? 누굴 거지 패로 아느냐고 말이예요, 들이 까 버린 거지요.

그러니까, 그 영감이 얼마나 걸작인가 보라구요. 거 보통 사람들 같으면 사람들 많은 데서 그런 실례를 했으니 얼굴이 새빨개질 텐데, 처음 나온 말이 하하하 웃으면서 야―문선생 멋지다는 거예요. 거 보통이 아니라구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하룻밤도 못 자요. 하룻밤도 못 잔 거라구요. 거 왜 문선생이 그때의 사실을 가지고 이렇게 이런 자리에서, 제일 축하할 수 있는 좋은 날인데 내 가슴에 이렇게 못을 박는가? (웃음)

그렇잖아요? 사회에서도 축하하는 날이고 그런 날인데 이와 같이 좋은 날 왜 가슴에 못을 박느냐 이거예요. 그걸 모르겠다는 거지요. 밤새껏 자지 못하고…. (웃으심) 이러고 나서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를 전부 다 하면서 하여튼 자기 일생에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영감이 왔으니 잊을 수 없는 선물을 내가 주어야 될 거 아니냐고 했어요. (웃음)

옛날에 히틀러를 만나고 뭇솔리니를 만났을 때 기억에 남았을 것들, 뱅퀴트 할 때 춤추고 호화롭게 지냈던 것들은 다 흘러 버렸지, 이렇게 가슴에 뽑을 수 없는 흠을 남긴 사실이 없지 않으냐고 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가면서 하는 말이, 동양에서는 레버런 문 따를 사람 없다고, 넘버 원이라고 하더라구요. 필요한 거예요, 그거.

최봉춘이가 오무라 수용소에 들어갈 때, 그 영감한테 고마운 것은, 일본 조야가 전부 다 반대하는데 그때…. 이 영감이 전범자로서 몇 년 동안 고생하고 나오고 그랬는데 자기가 일본을 위해서 싸운 것은, 미국 놈들 때려죽이면서 싸운 것은 자기는 아시아인을 위해 싸웠다고 생각한다고, 그때 자기들 이념이 그랬다고….

일본이 그때 그렇게 망해 가지고 국민이 전부 다 그렇게 했지만 일본이 백인세계를 한번 들이때렸다는 사실이 역사적이라는 거지요. 언제나 아시아가 서양한테 지지 않는다는 걸 아주 본때를 보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 그러한 배짱 가지고 할 때 누구 동정한 사람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일본 국민이 반대하더라도 그 주장을 하고 나오고, 미국 법정에 서 가지고 군사재판 받으면서도 당당히 변론하고 그럴 때 누가 하나도 동정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그 사사가와 영감이 최봉춘이를 만나 가지고 말이예요, 밀선을 타고 전도 왔다는 사실, 밀항해 가지고 일본을 구해 주러 왔다는 사실을 듣고…. 그거 얼마나 고마운 일이예요? 그렇잖아요, 그 본의가? 그 본의가 진정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일본을 구해 주러 왔다면 일본 국민이 환영하고 보호해야 할 텐데 이거 왜 오무라 수용소에 넣느냐 이거지요. 자기가 옛날에 당한 그 서러움을 생각할 때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앞으로 아시아에 있어서 크게 고립될 수 있는 천벌을 받을 자리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면서, 그 영감이 법무성으로부터 전부…. 뭐 법무장관한테 성화를 대고 이래 가지고 빼내 준 거예요. 자기가 신원보증을 하고 말이예요. 그 영감 그게 고마워서 지금도 그런다구요, 내가. 이시이라든가 구보끼 보면 찾아가서 인사하라고 그러고 있지요.

그 영감 우리 국제승공연합 회장 했다가 사회의 규탄을 받고 여론이 비등하니까, 내가 시켰는데 나한테 얘기도 하지 않고 물러가 버리지 않았어요? 이놈의 영감! 세상 같으면 벌써 원수같이 취급할 텐데….

이 영감이 일본의 우익에서는 괴수거든. 영향력이 크다구요. 그리고 어느 선박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트 레이스를 하는데 그 수익이 대단하다구요. 일본 경마장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요. 일본 돈으로 한 해에 수천 억 엔을 벌 거예요. 그 사람이 일년에 쓸 수 있는 예산량이 2백억 엔이 넘는다구요.

그러니까, 그 돈줄이 있으니까 별의별 사람이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세계 사람이 전부 나서서 얘기하지요. 그런데 보라구요. 내가 돈 얘기는 안 하거든요. 그런데 그 영감이 섭섭했던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수택리 수련소 지을 때 천만 엔인가? 「예, 천만 엔입니다」 천만 엔을 보냈다구요. 그걸 내가 보내라고 그랬나? 원조 안 받는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천만 엔을 냈는데, 냈으면 보통 같으면 뭐 표창도 하고 그럴 텐데 낙성식 할 때 소식도 안 전했거든. 그러니까 하는 말이 그거예요. 하 통일교회는 돈이 짜다고. 섭섭하기보다 무섭다는 거지요. 레버런 문 자체도 그렇게 홀홀하지 않고 짜고 무섭다는 거지요. 돈 수십억, 이러지 않고는 홀홀하지 않는다는 거지요.

남자가 뭘하려면 배포도 그렇게 부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가서 자기의 뭣을 세울 때는, 중심 푯대를 세울 때는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언제나 데데하게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 영감이 지금 아프다고 그러던데? 「예, 아프답니다」 고마운 것이,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가 있을 때 참 정성으로 편지를 써 보냈다는 거예요. 「의리가 있습니다」 그럼. 옛날에 큰일을 다 하고 많은 역사를 남기고 많은 사람을 지도하던 그런 경력을 가졌으니만큼 관계되어 있던 모든 걸 다 할 줄 알고….

「명함을 보니까 뭐 99척의 배를 가졌다고 그러는데, 그게 보트인 모양이지요?」 그럼 보트지. 시속 3백 킬로…. 99척이라고 그랬어? 「예, 명함에 99척 선박…」 그때 사사가와 영감의 요헤이라고 하는 그 둘째 아들이 와서 우리 합동결혼식 보고 자기도 합동결혼식 하게 해달라고…. (웃으심) 그때 잡아서 훈련시켰다면 딱 식구 만들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뭘 책임진 사람들은 인연된 사람들을 절대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만큼 기반 닦아 줬으면 됐지, 내가 어떻게 그 이상 기반 닦아 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지들 데려다 교육시키면 그 사람들이 문총재 사상에 대해서 다 알 거고 그럴 텐데 그걸 내버려 두니…. 심어 놓고 내 버리면 전부 다 독수리밥 되고 그러지 별수 있어요?

이제는 우리를 무서워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이번에 교수 얼마나 갔다 왔나, 제주도에서? 「제주대학교에서 한 70명…」 이번에 간 게? 「이번에 30여 명입니다」 햐! 많이도 갔다 왔구만. 제주대학은 이젠 전부 다…. 「단일대학으로 해서는 지금 상당히 많이 갔습니다」 총장은 우리 교육에 갔다 온 사람 중에서 되겠구만. 「이번 6월에 총장 선거가 있는데, 좋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갔다 오신 분 중에…」 단결해야 된다구요. 교육까지 보냈으면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사로잡지 못하면 안 되겠다구.

이제는 우리 패들이 많기 때문에 대학가에서도 문총재가 어떻다고, 기성교회 너저분한 장로 짜박지, 교수 짜박지들 반대 못 할 거라. `야 이 자식아, 집어치워! 너 문총재 한번 만나나 봤어?' 이 한마디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성깔 있는 젊은 녀석들이 뒷덜미 한 대씩 갈겨 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 처리 방법이 간단한 건데 말이예요, 내가 교주가 돼 가지고 그런 걸 얘기를 못 하지요. 가르쳐 줄수 없지요. 거 내게 맡겼으면 벌써 수십 년 전에 다 깨끗이 정리되었다구요.

「네 개 대학 학장이 전부 다 다녀왔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이 머리 숙이는 것은 무서워서 머리를 숙이고, 좋아서 머리 숙이고, 그다음에 할 수 없어서도 머리 숙이는 거예요. 우리는 좋은 입장에 있는 거예요. 무서워야 돼요, 이젠. 이렇게 되면 할 수 없어서 머리 숙여야지요. 이젠 통일교회가 만만치 않지요.

여기도 이번에 왜 다 보냈어요, 전부 다? 몇 녀석은 이번에 모가지를 땄어야 된다구. 알겠어? 「예」 일 처리 잘못했으니 한 녀석은 희생시켜야 된다구. 그렇게 우습게 안다구, 언제나. 자리를 남겨야 돼요, 자리를. 싸움터는 남아져야 돼요. 비석을 세우든 뭣을 세우든 해야 돼요. 누가 이겼다는 비석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런데 없잖아요?

그건 의논해 가지고 했나, 혼자 했나? 응? 「회사에서는 의논했습니다」 회사만 의논할 수 있나? 통일교회 전체를 대해서 의논해야지. 전부 다 희생시키지는 못해도 한 사람은 희생시켜야 된다구. 그래야 바람이 안 불고, 얘기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일 처리를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 희생시키라는 거야. 잘못하면 거기에 대해 대가를 받아야 돼, 누가. 책임지고 한 사람 희생시키겠다고 해야 그 도지사도 만나 보고 거기 책임 부서에 있던 사람도….

뭐 전체의 이익? 우리 피해는 뭐 어떤데…. 신문에 보도된 사실로도 50만이 전부 다 나쁘게 아는데 그걸 누가 풀어 줄 거야? 한 사람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푯대가 되어 가지고 찍소리 못 하고 거기서 전부 다 수습되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냥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저것들은 아무렇게나 대해도…' 그런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은밀한 침투를 막아야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신문사를 만들어 놓았더니 민정당, 현정부가 `우리의 밥인 줄 알았더니…' 이러고 있어요. 아니다 이거예요. 들이 쳐라 이겁니다. 민정당 당직자, 간부들이 초대, 환영하겠다 해서 가 가지고 우리 패 여섯 명 저기 여섯 명이 나왔는데 들이제긴 거예요. 너희들 밥인 줄 아느냐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야단법석이 벌어졌어요.

이놈의 몇몇 사람들 전부 다, 박철언이니 이런 사람도 전부 다 긁어댔더니 뭐 아니라고? 아니긴 뭐가 아냐? 똥 싼 것까지 알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어디 어디 갔다 왔다는 걸 내가 보고를 다 듣고 있는데 뭐. 거 분할 거라. 「청와대에서는 발뺌하고…」 발뺌한다고 발뺌이 되나? 학교문제니 뭣이니 전부 다 집어치우라고 말이예요, 우리가 밥인 줄 아느냐고…. 문총재 서러움이 얼마나 큰데, 그 양반이니까 지금까지 나라 때문에 손 안 대고 있다고, 쥐 잡다가 독을 깨 버릴까 봐 가만 있는 거라고, 우리들은 가만히 있었는데 왜 그러느냐고…. 한번 지렛대질 하니까 `아이구!' 그래요. 신문사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여기 조사국 위원을 정서방(정종률 교구장)이 하게 되면 도지사부터 뒤꽁무니의 여기 경찰국장, 정보과장은 밥들이예요. 이거 딱 해 가지고 보고하는 거예요. 두 주일에 한 번씩 보고서를 올리는 거예요, 재료를 딱 잡아 가지고. 이게 어떻고 어떻다 하는 걸 보고하게 돼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쥐어 짜낼 수 있어요. 이래 놓아야 선거 때 써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거 때 써먹는 거예요.

그래서 조사국을 만들어 가지고 시군지부까지 2백 한 40명 딱 만들어서 내가 직접 여기에 관여해 가지고 조치하려고 그런다구요. 두 주일에 한 번씩 해 가지고 청와대로 딱…. 목을 잘라 버려야 돼요. 이런 녀석 틀렸으니 모가지 잘라 내라고, 안 자르면 보고해서 들이패는 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천상천하가 무서운 줄 모르는 자식들 얼마나…. 안 되겠다 이겁니다.

정선호, 그런 거 할 자신 있나? 「예」 도지사가 밥이야. 「자신 있습니다」 경찰국장이 밥이라구요. 「예」 그러면 글 쓰는 방법, 보고하는 서식을 만들라구. 서식을 중앙에서 만들어 보내야 되겠구만. 이거 만들어 가지고 2주일에 한 번씩 보고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건 국가를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그 배후의 공산당 조직을 전부 다 섬멸해야 돼요.

공산당을 대해 선두에서 이런 모든 생사지권으로 싸워 가지고…. 우리가 책임지고 싸우면서 이제 경찰국장 배후로부터 도지사 배후, 이걸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한꺼번에 터뜨리려고 한다구요. 당신들은 그늘에서 정보를 취해 가지고 국가 정책에 소리 없이, 그림자 없이 영향을 미쳐 왔지만 우리는 그게 아니다 이거예요. 드러내 가지고 안 되는 걸 들춰 놓는 게 책임이라구요. 귀 안 따고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서류 내 가지고. 그들은 보고거리가 없거든. 우리는 몽둥이로 들이 갈기는 것입니다.

앞으로 조사국 보고라 해 가지고 기사를 만들려고 그래요. 아무 대학의 누구 누구 누구 누구는 이런 면에 있어서 이런 사실이 있는데 앞으로 경각심을 가지라고 충고한다고 말이예요, 딱딱 이름 박아내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라고. 그러면 조사국 대번에 연결되어 싸움이 붙는 거예요. 우리는 2주일에 한 번씩 사실을 전부 보고할 수 있다구요.

신문사는 조사국이 전부 다 있어요. 전국의, 전체의 공산주의자들의 침투 방어를 책임져야 돼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승공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기반 닦아 와 가지고….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도지사 배후도 간첩이 달려 있을 수 있고, 경찰국장에게도 간첩이 달려 있는지 누가 알아요? 정부가 지금 모르잖아요? 못 믿는다구요. 전부 다 2주일에 한 번씩 보고서 써야 된다구요. 2주일에 한 번 오는 걸 딱 철해 가지고 그거 보는 거예요. 그게 재료입니다. 밥입니다, 밥.

그다음엔 딱 긁어대는 거예요, 한바퀴 빙 돌아가면서. 일을 내는 거예요. 언론기관들도 해야 될 것이고, 공무원도 전부…. 선량한 공무원들은 표창하게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선공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공을 잡아야 돼요, 선공을.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공을 지금 서둘러야 돼요. 그러니 신문사가 지금 빨리 서둘러야 된다구요.

국회의원 중에 빨갱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보고서를 만들어 가지고 뭘 해먹고 누가 얼마까지 도와줬다는 것을 우리 식구들을 통해서 전부 다 긁어 낼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지금까지 약속하고 약속 안 지킨 녀석들 껍데기를 벗겨 버릴 거라.

정서방 알겠어? 「예」 얌전만 해서는 일이 안 된다구. 「예」 수탉은 제 시간 되면 울 줄 알아야 돼, 저녁을 못 먹었더라도. 응? 「예」 제주도 책임자가…. 그만큼 기반 닦았는데 다 흘려 버리지 않았어? 돈을 얼마나 들였게? 여기 차 타고 다니면서 이장 같으면….

이장이 몇 명? 6백 명? 「570명입니다」 570명이면 한 달에 한 번씩 전부 다 고생하는 거지. 어디로 좀 나오라고 부르면 될 거 아니야? 전화들 다 있잖아? 열 곳만 하게 된다면 50명씩 모여 가지고 점심이나 하고 말이야, 앞으로 도민을 중심삼아 사상 무장해 가지고 앞으로 남북통일 시대에 있어서 방어하자고 하라구. 좋은 시대인데 왜 흘려 버려?

이번에 부흥회 했나? 「예, 했습니다」 몇 명씩이나 모이고? 「최고 많이 모인 곳은 150명 정도…」 옛날에 반대한 이장들 많아? 「아닙니다. 반대한 사람 없습니다」 반대한 이장 있으면 여기 젊은 놈들 말이야, 다 찾아가 가지고 안방에 들어가서 아주머니 앉혀 대 놓고 `아, 당신 주인양반이 문총재 한번 만나지도 못하고 문총재 나쁘다고 하니 그거 뭐요? 여편네가 고자질했소, 딸이 고자질했소?' 하고 들이대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잘못했으면 빌게 하고 저녁때 됐으니 저녁 좀 먹고 가야 되겠다고 해서 닭이라도 사다 잡아 가지고 저녁을 먹고 잔치해 주고 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차에다 닭 한 마리씩 가지고 다니다가 저녁 할 때 잡으면 될 거 아니예요? 거 닭 잡아 주고 다녔다면 누가 욕을 하겠어요? 안 그래요? 반대하는 몇 녀석 찾아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교주가 아니라면, 협회장 같았으면 다 깨끗이 정리했어요. 내가 명령은 할 수 없고. 명령하면 경찰에 잡혀 들어가 가지고 아 우리 총재님이 하라고 했다고 할 거라. (웃음) 뭐 헤헤헤 해? 전부 다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을 줄 알아, 이 사람들아? 뻔한 건데.

선생님은 옛날에 공산당하고 싸울 때는 경찰들 앞에서, 삐라를 뿌리고도 안 뿌렸다고 하는 거예요. 증거를 대라 이거예요. 지금 삐라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나하고 둘이 같이 다닌 친구가 있는데, 언제든지 두 사람이 같이 다녔는데 그 사람이 뿌렸다 하면 `아 그랬느냐'고 해요. 그 사람이 이런 좋은 구경이 있다고 해서 구경 갔다고 이러는 거예요. 구경 있다고 해서 가 보니…. 사실이 그렇지요. 다 짜고 있는 거예요. 아, 친구지간에 내가 멋진 사나이인 것을 보여 주겠다고 해서 뭔가 해서 가 보니 그 사람이 삐라 이렇게 뿌리더라고, 삐라를 그렇게 뿌릴 줄 알았느냐고 그 이후에 떼 간다는 걸 누가 알았느냐고 말이예요. 왜 야단하고 이러고 있느냐고 말이예요. 물어 봐야 같은 말 하는데 뭐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그런 싸움들 했는데, 뭐 통일교회 패들은 내가 조사하면 뭐 하룻밤이면 전부 다 불게 만들 수 있어요, 아무리 뭐 어떻더라도. 여기 김명대만 하더라도…. 「안 붑니다」 (웃음) 안 불긴? 간접작전, 전략에 포위되어 가지고 밀려 나가는데? 딱 딱 반문해 가면서…. 「혀를 잘라 버리지요」 혀를 자르다니! 혀를 잘라도 죄 있는 녀석이지. `왜 혀를 잘랐어?' 하는 거야.

사악한 어둠의 골짜기도 다 1번, 2번, 3번 딱 한다면…. 고문 1차, 2차, 3차 제정 다 하여 고문 세 번 이상 못 하는 거예요. 죽어 떠나지요. 잘못하다가 남의 생명 다치면 자기 모가지 달아나는데? 암만 죄인일지라도.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라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외국 가 가지고 전부 정보….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은 외국에서의 활동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무실이 없어요. 미국에 방대한 일을 벌이고 있어도 사무실이 없고 수첩이 없고 비서가 없어요. 그러니 책임자라고 어떻게 갖다 거느냐 이거예요. 책임자라면 수첩이 있고 기록이 있어야 하지, 전화가 있어서 연락을 해야지, 테이블이 있어야지, 사무실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게 없는데 어떻게 해서 책임자라고 그래? 거 못 거는 거예요. 진행하는 건 내 머리에서 다 한다는거지요. 선생님이 뭐 딱 그런다 하면 틀림없거든.

사무실이 없다구요. 자기 제자들 사무실이야 얼마나 굉장해? 박보희 사무실, 곽정환이 사무실 굉장하지. 그런데 뭐 선생이라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침에 식탁에서 얘기해 주고 말이예요…. 그게 사무실이라구요. 밥 먹고 말이예요, 거 매일같이 회의인데 뭐. 거 회의했다고 할 수가 있어? 매일같이 밥 먹는 시간에 회의를 하는데. (웃음) 그 사람 왔다고 참석해 봐야 무슨말인지 알 게 뭐냐 이거예요. 우리 식구들끼리 얘기했는데.

그러니까 죽겠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진이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왜정 때도. 요즘에는 어머니가 자꾸, 이젠 칠십이 넘고 갈 날이 점점 가까워 오는데 그래도 남는 것은 사진이니까 후대에 기억될 수 있게 자꾸 찍자고 해서 이번에 칠십 되는 생일에 사진 찍었지 그전에는 사진 안 찍었다구요. 내가 사진 두 장 찍었던 것 때문에, 저 저 뭔가? 「프락치」 얼마나 고문을 당했게?

일기 쓴 것도 전부 다…. 그랬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일기를 안 쓴 것입니다. 그러니 수첩에도 전부 다 기록이 없는 거예요. 지금도 편지 오게 되면 문제 될 것은 오려서, 딱 구멍 뚫어 놓고 모아 놓는 거예요. 그러니 재료가 없지요. 그러한 생애를 거쳐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젠 벌써 미국도 문총재 하면 알아준다구요, 레버런 문 하면. 그렇게 전세계…. 한참 신문으로 두드려 패던 때는 하루에 몇 트럭씩 됐어요. 전국에서 두드려 패던 것이 몇 트럭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10년 동안 그 놀음 했으니 아마 트럭으로 몇백 트럭이 될 거라구요, 재료가. 미국의 자유세계와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얼마나 두드려 팼게요? 뭐 보통 사람 같으면 말라 죽었을 거예요. 자살했지요. (웃으심) 그런데 댄버리까지 갔다 와 가지고는 반격을 해 버린다 이거예요. 50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을 한 3백만 불 들여 가지고 전부 다 들이 제겨대는 거예요. 부시가 그때 세금 탈취한 범죄자의 한 사람으로 내가 때려 준 사람이라구요. 탈세를 얼마나 해 가지고…. 너는 그래 놓고 부통령이 되고, 교역자는 언제든지 교역자 이름 가지고 집도 짓고 교회 짓는 것이 전통으로 되어 있는데 레버런 문은 특별히 선택해 가지고 때려잡느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반격했기 때문에….

이번에 사실은 부시를 때려 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 간부들이 와 가지고 제발…. 나한테 세 사람이 방문했더라구요, 비밀리에. 그걸 알거든. 옛날에 들이 팼기 때문에 이번에 그럴 줄 알고 시 아이 에이(CIA)국장 하던 사람하고 세 사람이 방문해 가지고 제발…. 거 뭐 그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어서 밀기 시작했지요. 거기에 조건이 있다고 해서 약속을 하고….

이번에 세계일보 창간 축사 보내 올 거라구요. 백악관에서 하는 말이, 미국 대통령이 돼 가지고 외국 신문 창간하는 데 축사를 보낸 적이 2백 년 역사에 없는데 어떻게 기록을 깼느냐 이겁니다. (웃음) 「요번에 축하 리셉션 할 때 축사 옵니까?」 이제 올 거라구.

해외 나가서 일하기가…. 임자네들 여기서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밤에 내가 전부 나발 불고 북을 치니 걱정이 있나, 누가 뭐라고 하나? 자기 동포들…. 암만 말 듣더라도 가슴에 남질 않아요. 걸리질 않아요. 외국에 가 가지고 당해 보라구요. 기가 차는 거지. 어느누구 잡아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뭣이 있나? 내가 기르는 미국 애들이 있으니 그 미국 애들을 모아 가지고 이놈의 미국 큰일 났다고 욕을 하지요. 그것이라도 있으니 다행이지. 기가 차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참 싸울 때 전국의 변호사를 370명까지 썼어요, 370명. 돈을 얼마나 썼나 보라구요. 보통 주의 일류 가는 변호사를 한 시간에 5백 불 이상 주고 썼어요. 돈을 얼마나 썼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각 종단을 움직였어요. 1억 7천만에 해당하는 미국의 교계를 전부 다 묶었어요, 변호사를 움직여 가지고. 그런 싸움을 한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했기 때문에 이번 선거 기간에 영향이 컸다구요. 선거 기간에 교계고 뭣이고 전부 손을 대 가지고…. 옛날에 변호사들과 관계됐던 그 사람들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일이라면…. 레버런 문 죄 없다는 걸 다 안다구요. 이번에 나라 살리자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들이 후원한 거예요, 전부 다. 각 사회단체…. 이번 선거 기간에 4천 7백 개 사회단체를 결속한 거예요. 거기 자원봉사자만 하더라도 1만 7천 명을 동원한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게 앉아 가지고 돼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강의하고 가르쳐라

이 사람들, 다 닦아 줬는데 동원을 못 하고 그래? 그 이후에 인연된 사람은 전부 찾아다니면서…. 기성교회가 결국은 할 수 없이 내 식으로 됐지. 협회장, 그걸 엮어야 된다구. 임자가 책임졌으면 조직적으로…. 이젠 개인 싸움이 아닙니다. 체제 싸움입니다, 체제 싸움. 한 도(道) 하면 그 도 전체가 지느냐 이기느냐 결판을 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도지사라든가 경찰국장을 매일 만나다시피 해 가지고 과장들 끼고 해 가지고 강의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점심때에는 가 가지고 가르쳐 주려고 하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부터 공부해야 될 거 아니냐 그 말입니다.

지금 내가 중공에 30일까지 몇억 불을 현찰로 넣을 걸 준비해야 돼요. 오늘 며칠인가? 「16일입니다」 16일이면 이제 12일 남았어요. 그래, 통일교회 간부들이라는 여러분한테 그걸 어디 기댈 수 있나요? 할 사람 어디 있어? 홍태인지, 현태인지? 「흥태입니다」 글쎄 흥태인지 현태인지, 물어 보잖아?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이 나라의 재벌들은 목을 내놓고 중국정부에게 절대 레버런 문에게 해주지 말라고 항의를 하고 있어요. 나한테 보고가 다 들어온다는 거예요, 누가 무슨 말 했다는 것이.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웃으심) 협회장,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 통일교회가 한국으로 보면 뭔데, 중공 고위층에서 우리를 믿고 최고의 정보를 척 결론지어 뽑아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느냐 말이예요. 세상이 그만큼 달라진 거라구요.

여기 고위층이 요즘에야 알지요. 언제 이거 정부도 모르게 안방까지 들어가 봐 가지고 뭐 등소평이로부터 조자양, 이붕에게 몇 번씩 거쳐 올라갔다 내려갔다 타고서…. 그러지 않고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판도가 무서운 것입니다. 백악관을 누르면 뭣이든지 다 통하는 것입니다. 한국정부가 나를 우습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한국정부를 우습게 알고, 노대통령을 우습게 알고, 뭐 평민당의 당직자 패들, 뭐 김영삼의 패들….

내가 요전에도 김영삼이 대해 `너 오야붕(우두머리)인데,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아야지 무슨 잔소리야?' 하고 충고도 했지만 말이예요. 사람이 이러기냐고.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아야지, 뭐야? 내가 찾아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어디 나서질 못하는 쫄장부인 줄 알아? 가게 되면 멱살을 잡고 한 대 갈기고 얘기할 거라구요. 그런 재료를 다 가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대중이만 해도 그래요. 김대중이만 해도 나 보면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언제 도와줬노?', `삼청동 시대에…' 이렇게 말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다 모르지요? 「감 잡았습니다」 그거 알아? 「예」 그런 모든 뒷골목을 다 안고 추어야 돼요. 지금에 와서 의논할 것 없이….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 사람들은 전부 다…. 충청도 거기 무슨 대학 있나? 거기 무슨 대학 있잖아? 「순천향대학」 `순천향대학을 문총재에게 바칠 터이니 받아 주소' 그러고 있는 거예요. 거 우리 대학 만들면 좋겠어요? 「좋습니다」 내가 싫다구요, 내가.

요전에 맨 노틀 이사들을 데려다가 우리 성화신학교를 보이니 눈을 크게 뜨고 `하!' 이러더라구요. 우리 그 한 채 값으로 현재의 단국대학 전체 건물을 짓고도 남는 거예요. 단국대학 전체를 짓는 값하고 우리 성화신학교 한 채 값을 볼 때, 우리 신학교가 더 많이 들었다구요. 그러니까 단국대학 책임자들이 척 와 보고는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차원이 다릅니다' 이러더라구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이거 다 지어 놓고 낙성식 할 때는 말이지요, 노태우 대통령을 한번 우리 신문사에서 오게 해 가지고 축사를 시키면 좋겠어요. (웃음) 한번 내가 나오라면, 직접 전화를 해서 나오라면 나올지 모르겠구만. `나와야 되겠소. 한번 만납시다. 안 나오면 안 되겠소' 하면…. `약속을 했으면 사람이 약속한 대로 해야 할 거 아니오?' 하고 한마디 하면 뭐…. 그런 거 다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지금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렇게 누구 모르는 가운데 밤이나 낮이나 새벽이나 할 것 없이 시간을 아껴 가면서 다 구멍을 뚫어 놔야 돼요. 5공화국 문제가 이렇게까지 된 것도 다 내 공입니다. 선생님 공이 크다구요. 요즘에는 당원들 가운데 아는 사람들은 알지요. 나라 꼴이 안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이 여러분들 데리고 다니면서 농원에 데려가서 안내하고, 모래사장을 쭉 안내자가 돼서 데리고 다니고 그런 걸 가만히 생각할 때 `이 사람들이 훌륭한가, 내가 훌륭한가?' 그래져요. (폭소) 아니, 정말이예요. 그 사람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보게 되면 차원 높아서 자기들 차원에서는 상대할 수 없다는 걸 다 얘기한다구요. 「그 사람들보다는 저희들이 더 잘 압니다」 뭘 잘 알아? 「그 사람들에게 물어 볼 필요가 뭐 있습니까? 저희들이 더 잘 아는데」 잘 아는 녀석들이 이러고 앉아 있어? 매일같이 도지사하고 경찰국장하고 마주앉아 가지고 싸움하고 이래 가지고 끌고 다니면서 일 시켜 먹고 부려 먹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이제는 뭐 정부에서도 안다구요.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에는 자기들이 점심 식사하러 가지 않겠느냐고 전화도 하고 그럽니다. 그러니 많이 달라졌지 않습니까?」 그래야지. 「시장도 만나자고 그러고…」 안 만나면 자기 모가지가 `끽!' 돼 버리는데.

그래서 이제 임자네들은 조사국 위원이라구요. 무서운 이름이예요. 거 칼 중에 좋은 칼인데 쓸 줄 알아야 될 텐데…. 이거 잘만 하면 자치제가 될 때 꼭대기를 다 잡아 쥐는 거예요. 우리가 정치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뿌리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가지가 되고 줄기가 되어 꽃 피우고 다 해라 이거지요. 그저 뿌리 되는 데 대해서는 대접하라 이거예요. 알아 모시라는 거지요.

성화신학교를 중심한 대학 건립 계획

「그런데, 아버님, 참 이해가 안 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성화신학교에 제가 가 봤는데요, 그렇게 장중하고 예술적이고 무게 있고 품위 있는 건물을 왜 그 자리에 앉히게 하셨는지 저는 그걸 아직도…. 그 위치가 어딘가 모르게…」 이제 한 5년만 두고 보면 알지. 5년만 둬두고 보면…. 지금은 몰라도 괜찮아. (웃음)

그 뒷산을 다 들어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거 들어내는 돈 가지고 말입니다, 그 몇 배의 좋은 땅을…」 그거 들어내는 건 학생들이 하루에 점심 먹고 세 시간씩만 구루마(くるま)로 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다 들어낼 텐데…. 「그게 리어카로 들어낼 물건이 못 됩니다」 그건 말이야, 다이너마이트, 소리 안 내고 풍 깨는 것이 얼마든지 있다구. 그렇게 해 가지고 리어카로 했다고 해야 역사가 남아, 이 사람아.

우리 청평수련소 그거 임도순이가 기동대 몇 명 해 가지고…. 그때 몇 명이었나? 「28명이었습니다」 그때 있었나? 「예」 그래 가지고 산을 헐어 집 짓지 않았어? 「예, 12일 만에 지었습니다」 12일이 뭐야? 집 짓는 건 일주일이었다구. 일주일 만에 지었지. 「나중에 정리작업까지 해 가지고…」 「뭐 저는 참 아직도 아버님, 참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웃음) 뭐? 임자가 이해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 노릇 해먹겠나? (웃음)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 노릇 해먹지. 안 그래?

내가 요전에도 애기했다구요. 30년, 40년 있어도 선생님을 모른다고 말이예요. 그거 왜? 내가 날 모르는데? (웃음) 누가 알아, 누가? 거 알 수 없다구요. 상부의 명령대로 사는 사람들이 자기가 알 게 뭐예요? 지령만 떨어지면 행동해야 되는 건데. 거 심각한 말이라구요.

「거 성화신학교 가 볼 때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얻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최악의 조건에서 최선의 문화가 창조되니 뭐…」 거기를 근거로 해서….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땅만 해도 비탈길이어서 초가삼간도 못 짓게 될 땅이었어요. 거기에 집터를 닦고 저만큼 지어 놨다는 것만 해도 기적이라구요.

「그런데 정면에 바로 도로가 있구요, 들어앉은 집은 남향도 아니고 동북간입니다. 그런데다가 앞이 탁 가로막혀 있고…. 앞이라도 툭 트이고 뒤는 양쪽에 이렇게 날개를 받치고 있는 이런 자리도 아니고…」 거 울타리 전부 다 그건 생각 안 했나? 앞 동네랑…. 「앞 동네가 다 울타리라구요」 「울타리인데 울타리가 너무 가까이 막아져 있으니까 앞이 좀…」 앞 동네를 전부 다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고 학교를 삥 둘러 짓는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래도 골짝이 좀 좁은 것 같아요. 아버님 스케일로 봐서는 골짝이 좀 좁은 것 같아요」 아, 골짝을 우회해 가지고 산 너머도 다 땅 사서 해야지요.

「전 답을 못 구하고 왔습니다」 「그 뒤에 넘어가면 들판이예요, 완전 들판」 「1994년도에 가 봐요」 「그런데 문교부 직원들이 와서 그런다는데요? 그 학교를 다 둘러보고 난 다음에 깜짝 놀래 가지고 이러한 악조건에다가 아버님께서 그렇게 큰 학교를 지은 걸 보니까 이거 좁은 입지 조건에서 아버님께서 크게 하신 그와 같은 그 내용은 뭐 틀림없이…. 아주 뭐 120퍼센트…」 이제는 지어 놓고 학생들 안 내놓나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한번 긁어대는 거예요. 누군 와서 무슨 애기 했고, 누군 와서 무슨 얘기를 했다는 게 다 기록이 있거든? 이걸 일지에 전부 다 해 가지고 신문에 써대는 거예요.

자기들이, 문교부에서 지금 문제가 생겼다구요. 학교 시설이 부족해 가지고 학교가 뭐 어떻고 뭐 3류학교 뭐 어떻고 하는 판인데 아시아에 없는 학교를 딱 지었는데 허가도 안 내주고 떡 이러고 있으니 그 꼴이 뭐야? 외국 기자들 와 가지고는, 워싱턴 타임즈로부터 세계일보에서 쓱 한번 순회해 가지고 긁는 거예요. 쓰는 거예요. 대사관에 아주 폭탄이 떨어지게끔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천안 시민들이 전부 다 연판장을 써 가지고 문교부에다 갖다 주면 때려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 집 한 채가 180억이 들었어요, 180억. 180억이면 돈이 얼마예요? 단국대학 한 채가 10억도 안 된다구요. 「모서리 돌은 하나가 3미터짜리가 있습니다」 어디가? 「그 돌이 말입니다」 그렇지. 3미터짜리야? 하나에 50톤 돼요, 기둥 하나에. 「뭐 엄청난 작업입니다, 그게. 건축을 좀 아는 사람들이 보면 그건 정말 대작입니다. 그런 집이 명당에 좀 앉았으면 하는 아쉬움을…」 그게 얼마나 명당 자리인지 알아, 이 사람아? (웃음)

「이젠 그 앞에 가 가지고 학교를 쳐다보면 목이 아파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그랬습니다. 저쪽 앞 산에다가 전망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관망하면 참 좋겠다구요」 좋지. 앞으로 거기 길 닦아 가지고 그 아래에 올림픽 스타디움 모양으로 떡 운동장 만들고, 건너편에 농원 있잖아? 「예」 그 농원을 이쪽으로 다 사고 있다구, 지금. 쭉 해서 쓱 상대로 동서남북으로 보고 저쪽 뒷산 터 버려 가지고 전부 다….

그러면 저 안양서부터 다 보이는 거예요. 그리스의 무슨 신전인가? 신전 보이듯이 말이예요. 「파르테논 신전…」 그 신전같이 그렇게 보이게 하는 거예요. 「온양에도 땅을 또 사셨지 않습니까?」 그 학교 몇천 명, 몇만 명만 하겠나? 몇십만 명의 학교를 만들어야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한 나라에서 천 명씩만 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 아닙니까? 아버님 스케일에 비해서 골짜기가 너무 좁은 것 같다구요」 그러니까 단과대학, 신학대학의 한 블록이 있고, 또 법과대학의 한 블록, 이렇게 짓는 거지.

「캠퍼스가 좀 같이 있게끔 해서…」 앞으로 천안시까지 철수할지 알아? 「천안시가 있는데요, 뒤에는…」 아, 천안시를 철수시킬지 알아? (웃음) 왜 웃어요? 천안이 뭐예요? 천안이 `천안(天安)' 아니예요? 「예, 그렇습니다」 「하늘이…」 하늘을 모시려면, 그게 예루살렘 된다는 말인데 말이예요, 천안을 옮겨야지 그거 가지고 뭐 예루살렘 되겠나요? 거 우리 애들이 들어가 가지고는 뭐 기분이 얼마나 좋겠노? 세계에서 제일가는 학교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다는 게…. 여러분도 그렇게 공부시킬 거라구요.

내가 요전번에 `이놈의 자식들, 성화신학교 안 보내고 딴 데 보낸 이놈의 간나 자식들 두고 보자!' 그랬어요. 이번에 딴 데 가게 한 교역자 자식들은 내가 이제 장학금도 전부 철회시켜 버리려고 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정성들이면 다 하늘의 뜻이예요. 앞으로 성화신학 나온 사람이 얼마나 유명해질지 알아요? 뭐 서울대학, 그 서울대학은 여기 변소간도 못 간다구요.

축복가정이란 자들! 김영휘 딸은 없나? 「벌써 3년 전에…」 성화신학 짓기 전에? 「예, 그때는 없었습니다」 핑계도 잘한다. 「아버님, 그렇습니다. 지금 고등학교에 가면요, 인문계 이과계로 갈라지거든요. 자연계는 성화신학교는 못 갑니다. 여긴 인문계밖에 못 갑니다. (김영휘 회장)」 못 가긴 왜 못 가? 자기가 가고프면 가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시험문제가 다릅니다」 「고등학교 때 딱 정해집니다」

인문계통은 자연계통에 못 가? 자기가 원하는데도 안 되나? 「안 됩니다. 그게 다릅니다」 그 말은 뭐냐면 대학 나온 사람은 신학대학 못 간다는 얘기 아니야? 「아닙니다. 대학 나와서는 갈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해 가지고 대학 갈 때입니다」 아, 글쎄 신학과는 갈 수 있잖아? 가면 가는 거지 뭐. 「대학교 나와 가지고 가는 건 괜찮은데요, 대학 들어갈 때 인문계통하고 이과계통하고 시험이 다르게 나옵니다. 시험문제가 다르게 나옵니다. (김영휘 회장)」 「이미 지원을 합니다」 「신학교는 인문계통이거든요」

거 학교 다 가 봤나? 「예」 요즘은 돌 작업은 다 끝났을 거라. 「거의 끝났습니다」 거 가 보니 근사하지? 「근사합니다, 아버님. 그것 참…. 거 뭣도 모르고 봐서 그렇지요, 건축을 좀 아는 사람이 보면 정말 대작입니다. 뭐 세계에서도 대학 건물을 그렇게 짓는 건 없을 것입니다」 그거 세 번씩 헐었어요. 때려부수고.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온양에 지금 땅 사 놓은 데도 자리가 좋지요. 「거기가 좋습니다. 거기가 오히려 지금보다 뭐 보면 경치가 참 좋습니다. 그런 데를 사 가지고 이런 건물이 거기에 앉았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말입니다…」 여기는 여기대로 괜찮다구. 몰라서 그렇지. 임자 생각하는 것하고 내 생각하고는 다르지.

「거기가 삼용동이어서요, 굉장히 자리가 좋아요. 다리로 연결시켜 가지고 탕정면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송영석 전북교구장)」 「신과대학으로선 참 위치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신과대학은…」 「거기에 성화신학이 들어섰기 때문에 탕정면에 땅을 산 거거든요」 그래.

영계에 가도 할 일이 많아

내일 몇 시에? 아침 먹으면 가야겠구만. 아홉 시? 「예」 「열시 40분 비행기입니다」 열시 40분? 「예」 내가 시간이 있으면 욕이라도 좀 해 가지고 기합을 줘서 보내려고 그랬더니만, 기합 줄 새도 없겠구만. 「기합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웃음)

일생이라는 건 빠르다구요. 일생은 참 빠르다구요. 철들어 가지고 세상 물정 알고 이렇고 저렇고 하다 보면 사십이 넘으면 오십이고 뭐 10년 잠깐이예요. 10년이면 육십 잠깐이고, 육십 되면 칠십 잠깐이고. 나도 가만히 생각하니 뭐 일장춘몽이라는 말이 실감난다구요. 내 일생은 언제 편안한 날이 없었거든. 바늘 방석에 앉아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였어요. 한 평 땅도 없는 자리에서 싸워 온 것 아니예요? 천하의 모든 게, 전세계가 하늘땅의 원수 아니었어요?

「아버님이 10년만 더 젊으셨으면 하는 그런 정말 아쉬움을…」 부려 먹겠다 그 말이지? (웃음) 요즘에는 내가 영계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아진다구요. 생각으로 지금까지 그리던 것을 실감으로 그려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세상이 이거 제한된 세상 아니예요?

보라구요. 광대무변한 그 세계, 이제 한동안이면 전개될 그 세계를 무대삼고 역사적인 수많은 인류, 별의별, 수천 수만년 전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눈앞에 전개돼 가지고 한 군상으로서 꼬리를 젓고 따라가는 그 천지가 보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이제 방향을 정해야 되고, 질서를 잡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요. 그러니 영계가 얼마나 바쁘겠어요, 지금?

요거 지구성이야 조그만 거 아니예요? 한국 여기 와서 이랬댔자, 한국 조그만 거 이거, 아이구, 얼마나 답답해요? 그 보이지 않는 무한한 세계가 전부 다 우리 활동무대 아니예요, 저 대우주권이?

선생님을 영계에서 얼마나 기다리게? 영계에선 지금까지 부부생활이란 건 없다구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남자 여자가 이렇게 같이 생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 이제부터 그것이 본 궤도로 물려 들어간다 이거지요.

영계가 얼마나 편리한 곳인지 알아요? 십만 명 군중들이 순식간에 뱅퀴트 할 수 있는 시설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 사랑의 마음이예요. 사랑을 통할 수 있는 길만이 가능한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움직이는 직감의 세계, 직관의 세계를, 느끼는 그 관, 관의 세계를 직감할 수 있는 이런 문제로써 전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것이 나타나서 할 것을 딱 호소하게 되면 순식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도 딱 그게 마찬가지라구요. 먹고 다 하고 이러지만, 먹고 남으면 원소로 돌아가요, 원소로. `돌아가' 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저세계에 가서도 공부해야 된다구요. 원소로 돌아가야 돼요. 더 실감나요. 그런 세계를 앞에 놓고 가야 할, 천년 만년 자기들이 거쳐가야 할 도의 길, 탕감의 길이 남아 있다구요.

하나님은 알파(A)요, 오메가(Ω)라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정의가 안 돼요. 알파가 오메가 될 수 있나요? 어떻게 알파 이퀄 오메가(A=Ω)가 될 수 있어요? 그거 될 수 없어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딴 것 가지고는 그런 말이, 알파와 오메가가 이퀄 될 수 없어요. 사랑의 세계에서만이 가능해요.

하나님은 이 인간 세계를 창조할 때의 그 본질적인 본성적인 심정적 기준이 알파라면 그 기준이 언제나 이퀄입니다. 그래, 사탄도 그 기준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언제나 끝에 가서…. 셋이 있어도 안 떨어져요. 단 둘이 해 가지고 마지막에 가서야 떨어지는 거예요, 마지막에. 마지막에 아슬아슬하게. 지금 한국 전선이 아슬아슬하게 되어 들어가지 않아요? 김일성이 판국이 다 되었지만 말이지요,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뼛골이 녹아날이만큼 희생하라

자기 중심삼고 편안히 생활했다간 저나라에서 문제라구요. 벌써 자고 깨면 나라를 생각하고, 전체를 생각하고 이렇게 살아야 돼요. 효자가 이런 거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만 잘 모시는 게 효자가 아닙니다. 충신이라는 것은 나랏님만 잘 섬기면 되느냐? 그게 아니라구요. 나라 국민들을 대표해 가지고…. 나랏님이라는 것은 나라의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니만큼 그 전체를 대신한, 역사적인 전체를 대신한 전통, 국민사상을 대표해 가지고 그 전체를 대표한 가치만큼 높여야 되는 거지요. 그건 뭐냐 하면 과거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과거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한 자리에서 나라님을 그 전체의 표준으로, 단 하나의 표준으로 섬기는 사람이 충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충신은 두 마음이 없어요. 중앙을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중앙을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국가의 공무원들도 그렇잖아요? 나라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집에도 못 가고 그렇게 복잡한…. 중심을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난시,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 그런 충신이 있나요? 어디 정선호가 생각해 보지. 통일교회에 충신이 있다고 생각해? 「예」 누가? 정선호 같은 사람? 「아닙니다. 여기 있는 분들이 다 충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사실하고는 다르지.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믿는 것하고 사실과 다르다구.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사실이라고 믿는다고? 사실이라고 믿는다는 말은, 믿는 것이 천년 후에 그게 사실이 될 수 있고 다 그렇잖아?

얼굴을 쓱 보면 충신 형이 있다구요. 도중에 나타나면 충신이 못 돼요. 난 그렇게 안다구요. 타고나기를 충신으로 타고나야 돼요. 그건 선조의 공적이 있어야 돼요. 백정의 자식은 백정이 되는 거예요. 식물의 과가 다른 거와 마찬가지예요. 오리나무는 오리나무 꽃이 피고 오리나무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도 지금 사회주의 체제로…. 사회주의라는 말은 안 하지만, 국가 소유라는 말은 안 하지만 지금 모든 개인 소유를 국가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국가소유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거 뭐 도시에서는 3백 평 이상 못 갖는다 하는 그건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누가 주인인데요? 국민이 주인이지요. 국민이 다 원치 않아요, 그거. 없는 사람은 그거 원하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자기들이 그거 전부 다 벌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게? 거기에 비례적인 수고가 가치화되고 지식이 가치화되고 활동이 가치화되고…. 노동자 농민과 다르다 이겁니다. 질적으로 달라요.

노동자 농민들이 요즘 노사분규를 일으키고 뭐 해 가지고 탕두질?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밥 벌어 먹을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준 것만도 고맙게 생각해야지. 타고난 복이 있는데. 그 사람들 잘 도와주게 되면…. 자기 팔자에 갖고 태어난 기준 이상 잘살게 되면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쪼그라들어요. 단명해진다는 거예요. 천지운세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조작으로써 세상 모든 것이 변화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때. 나라에서 세금 다 받아 가지고, 못된 녀석들이 돈벌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안 그래요? 나라의 충신들이 돼야 할 텐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일인의 복리를 위해 가지고 나라 팔아먹고…. 우리 같은 사람은 가르쳐 주는 데는 돈 모으라고 안 가르쳐 줘요. 위해 살라고 하는 거예요, 위해 살라고. 위해 살라는 게 돈 모으라는 거예요? 돈 모으려면 그만큼 자기 뼛골이 녹아날이만큼 희생하라는 거예요.

몇 시야? 「열두 시 15분 전입니다」 아홉 시 아니야? 「열두 시 15분 전입니다」 내 눈에는 아홉 시인데? (웃음) 우리는 말이예요, 열두 시에 올라가 자면 두 시 반이면 일어나요. 그게 습관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부스대면 어머니는 죽겠다고 하는 거지.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잠을 마음놓고 자고, 밥을 마음놓고 먹고, 놀기를 마음놓고 노는 생활을 못 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예」 마음대로 놀 수 있나요?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자고 그럴 수 있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을 놓지 못하지요. 하늘 뜻이 어느때 오는가를 알기 때문에 그거 앞서야 한다구요.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뜻이 벌써 어떻게 되고, 복귀노정이 어떻다는 걸 아니까 앞서가는 거예요, 언제나. 3차 7년노정도 4년간 단축시켰어요. 그걸 어떻게? 하늘이 잘라 버려 가지고…. 그러니 죽을 지경이지요.

타락으로 말미암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뿌리가 안 생겨

협회장! 요전에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지어 가지고 일본 식구한테 얘기하는 것 들었어? 여기 간부들은? 「저, 통일산업 사장님하고 같이 나오셨기 때문에…」 못 들었나? 그거 녹음되어 있을 거라구. 그거 기록들 해서 이 사람들한테 전부 돌려 주면 좋을 거라구.

왜 한국통일이 표제가 되었나? 왜 이 시대에 한국통일이라는 표제가 나왔느냐? 누가 알아요? 얘기해 보지. 김성일이는 있었겠네? 「있었습니다」 있었어? 누가 들었어? 왜 대답을 안 해? 「일본 말로도 하시고…」 일본 말로 했어도 넌 일본 말 알잖아? 섭리가 무서운 거라구요, 때가 때니만큼. 누구, 가정국장 있었을 것 아니야? 「예」 들었어? 「예」 한번 얘기해 봐. 무슨 얘기인지 한번 얘기해보라구.

「일본이 40년간 한국을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일본에 의해서 갈라졌기 때문에 43년을 지낸 후에,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거쳐서 일본으로 하여금 남북통일의 시대를 열어 가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입장에서 한국통일이라고 하는 표어를 주셨다고 간추려서 이해했습니다」 거 무슨 말이 그래? 나 모르겠는데?

저 예수님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란 말이 있잖아요? 그것은 어느 시대에나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관이 그거예요, 가인 아벨관. 개인에서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오른편 강도가 뭐냐 하면 마음이고, 왼편 강도가 몸뚱이입니다. 역사가 거기서…. 예수가 진리의 표상으로서 그 시대에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나타났기 때문에 국가적 대표형을 표상으로 나타낸 것이…. 그와 같은 입장에서 예수가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 결실시대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는 민주세계로서 내적이고, 왼편 강도는 공산세계인데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원래는 요것이, 그때도 두익사상…. 몸과 마음이 있는데 머리가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몸과 마음이 왜 하나 못 됐느냐 하면 하나님이 빠져 나갔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머리가 되었으면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 역사를 하려 하는데, 다시 말하면 우리 원리로 말하면 가디즘(Godism), 신주의(神主義)를 중심삼고 좌우가 통일된…. 원래는 통일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머리가 안 생겨나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가 복귀 안 돼요. 역사적 전통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부모가 복귀된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아벨은 하나님의 혈통을 대신했고 가인은 사탄의 혈통을 대신했는데, 하나님의 혈통 앞에 사탄 혈통이 원래는 순응해야 돼요. 사탄 혈통이 없는 거지요. 둘 다 하나님의 혈통이 됐다면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뿌리가 누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뿌리가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 뿌리를 찾아나가는 거예요.

뿌리를 찾아 나가는 데는,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만 이 뿌리가 꺼꾸로 생기는 거예요. 이 뿌리가 거꾸로 됐어요, 뿌리가. 뿌리가 먼저 생겨야 할 텐데 잎이 먼저 생겨났으니 뿌리를 꺼꾸로 갖다 놔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뿌리가 생겨난 것을 정상적인 입장으로 세우자 이겁니다. 복귀역사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가인 아벨 싸움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된 이것이 좌우입니다, 좌우. 요게 하나돼야만 여기에 머리가 서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로 말하면 몸과 마음이 수평선이 돼야 수직선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에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아담 해와는 자녀를 통해서, 아벨을 통해서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이것이 개인에 있어서도 그렇고, 가정도 그래요. 가정을 두고 보면, 가정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살면 말이지요, 어느 하나가 아벨이고 다른 하나는 가인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여기에 머리와 같이 사랑의 뿌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거든요. 뿌리가 생기지 않고 머리가 안 생겨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돼야 할 것인데…. 또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와 같은 기준이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돼요.

가정에서도 부부가 하나되어야

부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고, 부모님의 혈통이 이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고 난 후에 쭉 하나돼서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죽을 때까지 하나되어서 영원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사랑을 통해서 종적 횡적인 혈육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마음이 종적인 나요 몸이 횡적인 나가 되어야 할 것인데 마음 앞에, 아벨 앞에 가인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됐어요, 반대가. 가인 아벨이라는 말은 본래 없는 거예요.

가정, 부모 중심삼은 자녀, 부자관계예요. 천지의 근본은 부자관계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해 가지고 기도할 때 답이 그거였어요. 우주의 근본은 부자관계다! 그 부자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복잡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가인 아벨로 갈라지고, 사랑의 전통,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볼 때는 종적인 기준이 마음이고 횡적인 기준이 몸이라구요. 그 종적 기준의 맨 뿌리가 하나님이고 횡적 기준의 맨 뿌리가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좌우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종적 부모가 연결 안 되고, 종적 부모가 연결 안 되면 부모의 전통이 없어지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의 자리에 들어가 못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은 통치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아벨이 정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권이 생겨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개인에서 그렇고, 가정의 부부관계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래, 때로는 남편이 잘못할 때도 있고, 아내가 잘못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가인 아벨이 달라져요. 내적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그걸 알고 자기가 상대적인 기준을 맞춰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긋나게 되면 중앙이 떠난다구요, 중앙이. 어긋난다면 이 위치가…. 이 중앙 위치는, 수직은 한 자리인데 이 자리에서 이동되는 것입니다. 이동되면 이 자리는 하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이 수직과 관계를 맺어야 돼요.

머리가 서 있는 걸 보면 곧잖아요? 머리 서 있는 것은 쭉 곧아요. 사람의 중요한 부분이 머리하고 여기예요, 생식기. 생식기 아니예요? 여기서 직접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도 갈라졌거든요, 이게? 머리에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남편은 아내를 생각하고 아내는 남편을 생각해요. 전부 다 그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생식기….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정신적 동기가 사랑에서 시작되고, 사랑에서 시작되어서 사랑에서 갈라지고 사랑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이 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 위해서는 찾아가는 거예요. 헤어졌다 찾아가야 돼요. 고향을 사랑하는 것도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헤어졌다가는 찾아가야지요. 마음에 돌아오고 싶다는 거예요. 왜 돌아오고 싶으냐?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렇잖아요?

거 왜 돌아가고 싶으냐 이거예요. 남편이면 남편이고 아내면 아내지 왜 돌아가고 싶고, 만나야 되느냐 이거예요. 진정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다른 남자 다른 여자가 필요 없는 거예요. 아무리 많더라도 그건 상관없어요.

그래, 사랑이 설 자리는 수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곳은 수직의 자리입니다. 그러니 부부간에 수평선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수평선이 돼야 돼요. 그래야만 수직의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이 가정에서부터…. 또, 가정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종족이 가인입니다. 외적인 것이 가인이예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과 하나돼야 돼요. 복귀역사가 그래요. 하나님의 역사노정은 이 종족을 중심삼고 희생시켜 가지고…. 희생을 해야 돼요. 투입을 해야 돼요. 재창조역사이니까 말이예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이니만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자기를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지로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동서남북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차이가 없이.

그건 사랑의 마음이어야 돼요. 너무 일방성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동쪽만 사랑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마음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부모의 마음. 이 종적 횡적 마음이 부모의 마음 아니예요? 어머니 마음과 같이 연결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둘이 하나돼야만 종적 중심이 생겨나요. 종족적 가정, 종족적 중심이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종족이 중심이 돼 가지고 민족적….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중심에 서 가지고 나라 앞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남한이 하나되어 아시아를 위해 투입하면 김일성이는 없어져

이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러 종족들이 이렇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바꿔쳐지면서 가까이해 가지고 하나되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종족은 뭐냐? 민족이 복귀될 수 있게끔 투입을 해야 돼요. 완전히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동서남북으로 파송했다는 말은 뭐냐 하면, 종족적 국가기준이 복귀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말한다구요. 완전 투입하게 될 때는 나라는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이 전체가 국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국가 중심이 되게 된다면 남한과 북한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거예요. 이제 남한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북한은 보지 않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벌써 아시아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북한은 무너져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도 남한만 통일하면 북한은 없어집니다. 민주세계만 하나되면 공산주의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남한만 좀 이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북한을 자기 형제와 같이…. 이것이 장자권 국가기준을 복귀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이 국가기준 중심삼고 장자권을 행사했어요. 각 나라가, 미국도 국가기준으로서…. 전부 다 그런 거 아니예요? 세계기준이 아니거든.

세계기준은 본래 아담이 가질 거예요. 하나님이 가질 거예요. 국가기준은 한 차원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아담이 없고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으니까 행사할 뿐이지, 아담이 나타나면, 하나님이 나타나면 반드시 전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아담이 세계의 주인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거든요.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으로 나타나는 거고.

본래 천사장은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국가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이 국가기준이예요. 세계기준은 완성이고. 그 기준 중심삼고 인류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국가 지배자들이 전부 다 선한 것을 유린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왕권을 중심삼은 왕궁의 왕족들이 악당들이예요. 테러단들이예요. 구라파 민족이 전부 바이킹족들 아니예요? 영국도 그렇고. 테러단들입니다, 전부 다. 순수하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세상에 나오면서 악한 놀음을 하던 사람이 나라를 만들고 판도를 키워 가지고, 점령해 가지고 왕권을 세워 왕족이 되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어차피 다 가야 된다구요. 역사적 죄를 대표한 이런 무리이기 때문에. 그들이 종교를 파괴하고 그들이 선한 사람을 유린해 왔다는 것입니다.

국가시대에서의 대한민국이 하나만 돼 가지고 아시아를 위해서 투입한다 할 때는 김일성이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진짜 아버지가 벌써 아시아를 전부 다 품을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김일성 가짜 아버지 그게 나타날 수 있나요? 그건 꺼져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그런 시대에 들어오니, 아시아의 공산권, 김일성이든 소련이든 그 무엇이든 아시아권화해 들어가게 될 때는 전부 다 떨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세계주의를 향해서 전진하는 그 차원으로 교차될 때는 그건 전부 떨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기준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합함으로써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 알겠어요?

아담 해와 중심삼고 원리결과주관권 중심삼아 가지고 직접주관하게 되면 천지합덕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위해서 투입하겠다고 해야, 거꾸로 투입하겠다고 해야 하늘이 기반이 없었던 것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은 투입 안 했지만 타락한 인간이 투입하려고 하는 것이 돌아오는 거예요, 역사과정에. 돌아오는 역사가 벌어지기 때문에 하늘은 여기서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고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대한민국이, 국가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과 북한의 한국정세가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 미국의 운명이라든가 소련의 운명이 다 달려 있어요. 그래서 소련이 지금…. .

소련과 북괴의 침투를 막기 위한 섭리

소련이 벌써 아는 거예요. 공산당 패들은 알기 때문에 미국을 따 버리고 한국을 어떻게 자기들 주머니에 집어넣느냐 해 가지고 북괴하고 합동작전을 하거든요. 이걸 하늘편은 모른다 이겁니다. 아벨편은 모르고, 언제나 사탄이, 거짓, 악이 선한 것을 대신해 가지고 나타나 행동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김일성이가 알아 가지고 패권을 쥐려고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여기에 내가 있어요. 여기에 하늘이 종적으로 달려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해와권이 있고 말이예요. 이걸 허락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투입하고, 미국 사람을 투입하고, 구라파 사람을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련이 북괴하고 남침하고 그러려고 하기 때문에 이걸 방지하지 위해서는 선생님 중심삼고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여기에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들이 나라를 넘어 가지고 전부 다…. 국경을 넘어서,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대한민국을 방어해 가지고 아시아 복권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본 식구들이 함부로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신에 실려서 움직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와서 전부 다 몰고 다닌다는 거예요. 떼거리가 몰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여기에 한국의 식구들은 져서는 안 됩니다. 아담국가입니다. 중앙의 이 종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주도적으로 소화해야 된다구요. 환영해 주고 품어 주고…. 한국 민족이 외국 사람 잘 품지요? 요때 한 때 써먹는 거예요, 요때.

한국 사람이 특별한 게 그거예요. 약소민족으로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이 요때 한 때 써먹기 위한 거예요. 중국 사람 높이고 일본 사람, 소련 사람 앞에 지배받으며 밟혀 나왔거든요. 그러나 자기를 찾아와서 이렇게 해주는 그게 얼마나 고맙겠나요? 진심으로 자기의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품어 준다는 거예요.

아까 누가 얘기했지요? 누가 얘기했던가? 한국 사람들이 잘 대해 준다고. 일본 사회에서 느끼지 못하던 것을 한국 사회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품어 주고 하는 이런 것을 통해서 특별하다는 걸 느낀다 그 말이지요. 그러니까 얼마나 친밀감을 느끼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느끼는 게 그거예요.

약소민족으로 밟혀 왔기 때문에 와서 위해 주는 외국 사람을 보게 될 때 하나님같이 모시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거 한 때 써먹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주체적 자리에 자연히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지금 심어지는 거라구요. `한국 민족이 우리 민족보다 낫구만. 야! 여기에서 뿌리를 박아야겠구만' 이렇게 된다는 거지요.

영계까지 동원하여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워야

그래서 이 세계적 기준만 되게 되면 하늘땅이 이제 직접적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기의 7대조가 동원되는 거예요. 7대조가 동원되어 가지고 자기 집을 치리하는 거예요. 7수, 7수가 완성수지요? 이거 하나, 둘, 셋, 요걸 셋으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이 7수예요. 7대가 동원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이 지켜져 가지고 마음대로 이 권내를 벗어나지 못하게끔 자기 조상들을 관리할 때가 오는 거예요, 중앙에.

중앙은 원래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같이하고.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예요. 같이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천사의 자리에서 보호해야 되고. 아담 해와에 대해서…. 본래 그렇잖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천사도 상대권 6수를 중심삼고 7수를 이루게 되면 전부 다 우주 완성을 표준해야 되는데, 그걸 지상세계에서 대체하기 위한 이런 협조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7대 조상이 협력해 가지고…. 여기서는 마음대로 자기 행동을 못 한다 이겁니다.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벌써. 대번에 알아요. 옛날과 달라요. 대번에 안다는 것입니다. 틀렸다는 걸 대번에 알아요. 그때는 회개해야 돼요, `잘못했습니다' 하고.

그래서 국가시대로부터 쭉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기 위해 예수님을 세워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에서부터 좁혀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시대로. 그래야 여기에 대가 될 수 있는 통일…. 여기에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인데, 여기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정착하는 데는 여기서 수직으로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세계에서 국가기준에 연결됐으면 이게 연장선 수직입니다. 수직선이기 때문에 저기 가서 맞아 떨어진다구요. 이 자리하고 이 자리하고 일치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갈라진 것이 전부 다 아담 해와 하나로부터 갈라졌습니다. 아담 해와 하나가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아담 해와 가정으로 하나되고, 아담 해와 종족으로 하나되고, 아담 해와 민족으로, 아담 해와 국가, 아담 해와 세계로…. 그것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루어졌을 본래의 기준입니다. 완성했으면 아담 개인완성인 동시에 가정완성이요, 종족완성이요, 민족완성이요, 국가완성, 세계완성이거든요. 그 자리의 출발이 여기서 벌어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천국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탕감노정을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시대에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주권을 빼앗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서 아담 개인으로 실패했던 모든 걸 세계적으로 승리한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 수직선에 하나님을 놔 가지고, 하나님을 여기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내 개인이 출발한 것이 수직으로 전부 다 통일된 입장에 있게 되기 때문에 지상과 천국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관리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아담 해와는…. 아담은 개인적인 아담이지만 가정적 아담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아담입니다. 해와도 개인적이 아닙니다. 세계적입니다. 그런 대표적 자격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의 중심으로 출발하여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안 됐으니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개인 가인 아벨, 가정 가인 아벨, 종족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 국가 가인 아벨, 세계 가인 아벨, 천주 가인 아벨, 하나님까지, 영계까지 동원하고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워서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완성했다 할 수 있는 본래의 기준을 닦아 놓아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천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요걸 보면 전부 다 가인 아벨입니다. 요것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진리의 표상으로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을 때의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은 역사적이었다 하는 걸 전제로 하고 앞으로 강의를 해야 돼요. 그걸 관찰하게 될 때 개인에서는 몸과 마음이 그랬고, 가정에서는 전부 다 한 편으로는….

지금까지 남자 여자가 둘이 사는데 맨 처음엔 좋아서 나가지만 점점점 빠개진다는 거예요. 결혼했을 때는 좋아하지만 말이예요. 타락한 역사에 있어서 맨 처음에 아담 해와가 이렇게 갈라져서 점점점점 세계로까지 전부 다 분파되어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늙어지면 뭐 의가 더 좋아지는 것보다도 세상에 살게 되면 복잡한 환경에 의해 자꾸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이 끝날에는 완전히 여자 남자가 뒤로 돌아선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여자가 뭐 남자를…. 여자끼리 결혼하려고 하고 남자들끼리 결혼하려고까지 하게 됐으니 말이예요.

그리고 끝날에 여자들은 전부 다 한 남편 안 갖는다는 거예요. 다 두 남편 이상 갖는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바람 피우고 다 그러잖아요? 미국 같은 데는 거 누더기판이 다 되었다구요. 열두 남자까지 거쳐 넘어간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들이 하나돼야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되고, 형님 누나가 다 원수예요. 그런 세계는 끝날에 있어서…. 미국이, 기독교 국가의 대표가 그렇게 됐다는 거지요. 기가 차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원수들이 합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고, 누나 오빠 형제가 원수고, 부부가 원수고, 다 원수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나라예요. 부부의 나라가 원수고,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가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였는데 통일교회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예요.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예요. 이들 나라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하나되고 나라 가운데 있는 모든 원수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자유세계가 얼마나 썩었어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무엇 갖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종적 사랑으로 하나돼야 돼요. 그래야 마음과 몸을 찾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국가시대를 넘어갈 때 김씨면 김씨 문중에서 하나 못 될 땐 이거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김씨네 문중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에 공산당 인민재판이 벌어졌지요? 인민재판이 아닌 문중재판이 벌어져요. 문중재판을 거쳐서 해결하는 것이 국가재판이예요. 지금까지는 국가재판을 하거든요. 이제 종중 재판을 해야 돼요. 가정재판, 종중재판, 국가재판…. 가정에서 그런 일이 나오면 그 가정이 책임추궁을 받는 거예요. 종중에서 그러면 종중이 책임추궁을 받아야 되고, 민족이 책임추궁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들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이제 통일교회가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서 마음과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을 본보기로 해 가지고 환경에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역자들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듯이, 참부모가 생애를 투입하듯이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연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차대전 직후 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하나됐더라면

그걸 역사적으로 보면 그런 거예요. 2차대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올 때라는 거예요. 영(英)·미(美)·불(佛)은 뭐냐? 영국은 해와국가고, 미국은 아벨국가고, 불란서는 가인국가입니다.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불란서는 왔다갔다하는 거지요. 이 세 국가가 찾아 나가는 것은 뭐냐? 이 기독교문화권이 세계적으로 2차대전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영·미·불이 하나됐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해와국가하고 아벨국가하고 가인국가―이건 하늘편 가인국가예요―가 어떤 국가를 찾아 나가느냐? 아버지 국가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잃어버렸다구요, 본연의 아버지를.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재림주가 와야 된다구요. 재림주가 와야 되는데 아버지가 이 땅 위에 안 나타났다 이겁니다. 씨는 아버지에게서 생기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서 생기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오는 거예요, 아버지가.

오는 데는 세계적으로 오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와 가인 아벨이 나쁜 씨를 뿌렸다구요. 나쁜 씨를 뿌린 것이 사탄편입니다, 사탄편. 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나쁜 씨의 열매가 일(日)·독(獨)·이(伊)예요. 세계적으로 나타난 것이 일본하고 독일하고 이태리예요. 이것이 딱 대가 되는 거예요. 이 나쁜 씨 열매하고 하늘 중심삼은 좋은 씨 열매하고 반대 열매입니다. 이 싸움입니다, 2차대전이. 그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그러니까 사탄이가 앞으로 아담국가가 어디가 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알고 미리 이것을 점령하는 나라가 주님이 오는 나라가 아니냐 이거예요. 원리강의 할 때 그런 얘기 하면 좋다구요. 알겠어요? 참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이 참것을 흉내내 가지고 참것 행세를 하다가 참것이 현현하게 될 때에는 물러가는 거예요.

사탄편 세계국가는 아담편 나라가 어딘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편 해와국가, 가인 아벨 국가가 아버지 찾아 나가는, 오시는 아버지를 찾으려고 하는 그 나라를 찾아가기 때문에 이것이 끝나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이 아버지 될 나라를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 될 나라를 아는데, 해와가 타락할 때 아담을 꼬인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사탄편 해와국가가 아담국가를 강제로 삼켜서 40년 동안 4수 탕감노정을 거치게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일본이 한국을 친 전쟁이예요. 40년 동안 한국이 일본에 압제를 받은 것은 4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에 누가 무너지느냐 하면 사탄이 무너진다 이겁니다. 그럼 누가 해방되느냐 하면 아담국가가 해방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하늘편의 기독교문화권 영·미·불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늘편이 사탄이 뿌린 것을 제거해 놓고 아담 국가를 찾게 되고 해와국가를 찾게 되고 아벨국가를 찾게 되고 그다음엔 가인국가를 찾게 되는 거예요. 거두는 거예요. 하늘편이 거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시에 하늘 복귀적 천국 개문이 가능하다 이겁니다, 7년 동안에. 7수를 완성 못 했거든. 2차대전이 끝나는 1945년을 중심삼고 1952년까지 7년노정에. 그렇게 됐더라면, 이승만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가 완전히, 미국을 중심삼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란서가 이렇게 하나가 됐더라면 지금 일본이 해와국가가 안 돼요. 독일이 가인국가가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영국 해와국가, 미국 아벨국가, 그다음엔 불란서 천사장국가가 하늘편 국가로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땐 통일 세계, 기독교문화권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오는 거예요. 왜 오느냐? 아버지 나라가, 아담국가가 현현할 수 있는 때를 맞추었기 때문이예요. 그런 통일세계가 왔기 때문에 사탄은 없는 거예요. 그거 완충지대입니다.

그런 기간에 있어서 전부 다 이게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한국이,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미국이 여기에 하나되어 나갔더라면 결코 오늘날 이와 같은 역사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7년노정을 전부 다…. 당시 신령한 기독교 단체인 박동기 패, 한상동 패 같은 이런 패들과 전부 상봉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옥중에서 나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자기 명예를 중심삼고 싸워 나왔던 거지요.

잃어버린 기반을 14년 동안에 미국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 세웠다

이래 가지고 결국은 이들이, 기독교가 반대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하니 영·미·불을 잃어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선생님 혼자…. 영·미·불을 잃어버리니, 이게 전부 다 사탄편이 됐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쳐 버리는 거예요. 아담이 싫다 하니까 하늘편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공산당 위협권 내로 이 세계는 말려들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거기서부터 비로소 나오는 거예요. 유물론자, 물질주의가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이게 좌익입니다. 왼편 강도가 바른편 강도를 때려 없애 버리고 예수를 마음대로 사지로 끌고 가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43년, 40년을 되돌아가 가지고 되찾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해와국가가 일본이 되는데 말이예요, 왜 독일을 아벨로 하지 않고 이태리를 가인으로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왜 아벨국가로 미국을 세웠느냐? 미국은 신약시대의 제2이스라엘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든지 빼앗아 와야 된다구요.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 가 가지고 미국을 찾아오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차, 한국하고 일본을 거느리고 그 다음엔 독일을 거느리고 전부 다 해서 미국을 다시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사탄편이 택했으니 그걸 탕감해 줘야 돼요. 미국이 잘못한 것을 어떡할 테냐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해 가지고 빼앗아 오는 놀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미국을 왜 가느냐 하는 문제…. 본연의 이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반대하던 아담 이상의 나라, 미국이 가졌던 해와 이상의 나라, 미국이 가졌던 천사장 이상의 나라를 이 미국 앞에 전부 다 보여 줘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쥐고 있는 미국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14년간, 미국에서 14년간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생사 결단하는 거예요. 한국에서의 14년간에는 1960년도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우고 그후 14년간 싸워서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았으니 이번에 돌아왔지요? 협회장, 알겠어? 「예」 미국을 탕감했기 때문에 어디로 오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국에 돌아와 보니까 한국 남한도 갈라져요. 남한도 가인 아벨로 갈라졌으니 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요걸 통일해야 된다 이겁니다. 통일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이제.

미국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지금 미국권 내에 전부 다 지배를 받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남북통일이라는 말을 걸어 가지고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정부 자체가 지금…. 이번에 미국 부시 대통령이 순전히 선생님 때문에 대통령이 됐어요. 세계적인 판도를 위해서 복귀섭리에 있어서 미국이 갈 방향을 잡아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기독교가 갈 방향, 미국의 군사적 방향, 미국의 경제적 모든 방향을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오는 거예요. 이 한국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옛날에 반대했던 것을 전부 다, 아벨 자리에서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미국을 찾는 자리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아벨권을 세워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연결시키고, 이게 연결됐으니 여기 와 가지고 나라에 비로소 통일적 기반을…. 그건 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그렇지 않아요? 노대통령도 선생님이 대통령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돌아오는 게 참 묘하다구요. 김일성이하고 전부 다 북한 개문해 가지고…. 남북통일 운세거든요, 이게. 요게 삼팔선 없던 때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운세를 겨누던 45년 전, 43년 전과 딱 같은 입장이라구요.

남한이 북방정책을 써서 막 열어 놓는데, 노대통령 말마따나 그건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열어 놓는 데는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열어 놓으면 되는데 선생님은 뒤에 두고 자기들만으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열어 놔야 되는 거예요. 열어 놓으면 놓을수록 일본이 나를 따라 들어오고 미국이 날 따라 들어오고 중국이 날 따라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왜? 2차대전 이후에 사탄이 참소하는 모든 탕감조건을 다 벗어났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의 통일운세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돼야 할 그 기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게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통일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결론지어 가지고 금년에 전진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정일권 의장한테 반공연맹 이사장 시키고 다 그러지 않아요? 노태우가 불러 가지고 제발…. 하와이에 있을 때 열두 번을 제안했다구요. 수도 딱 열두 번이예요. 이래 가지고는 자기를 살려 달라고 간절히 매달리면서…. 그래서 반공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자유총연맹을 만든 거예요. 노태우가 선생님을 선전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나와 가지고는 기뻐 가지고 말이예요, 어휴, 옛날에는 내가 선생님을 선전해도 뭐 그러더니 이제는 귀단체밖에 없지 않으냐고, 나라가 이러니까 공산당을 막고 북괴 문제를 대비하여 교육할 수 있는 건 귀단체밖에 없다고 말이예요, 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발 밀어 달라고, 그래서 헌법 통과시켜 가지고 이제 민간단체를 대표해 가지고 밀고 나가려고 하고 있지요.

이것이 그렇게 됨과 동시에…. 참 묘하다구요. 그다음엔 모든 한국의 성씨, 이게 274성이 있는 모양이더구만. 성씨의 모든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나를 성씨 총대표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족장, 총족장으로.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안팎으로 이게 다 들어맞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임자네들을 종족적 메시아라고 선포한 그 다음날이예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러니까 통일적 탕감조건을 완전히 잡아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적인 탕감조건을 완전히 잡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배포 있게 나가라는 거예요. 이제 우리 신문사가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전부 다 칼로 동서남북으로…. 우리는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말씀 가지고 싸워요, 말씀 가지고. 안 그래요? 말씀 가지고 좌우 세계를 잘라 대는 거예요, 정의의 칼로. 요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종족부흥회를 계속하고 중고등학생을 교육하라

이런 때에 이번에 제주도에 한번 온 것도 다 의의가 있다구요. 「예」 제주도를 내가 자주 다니는데 제주도 와 가지고…. 여기 김경옥이가 아까 제주도가 세계를 축소해 놓은 곳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거 일리 있는 말이라구요. 내가 여기서부터 차고 올라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기서 잘해야 돼요. 제주도가 벌써 하나되었으면…. 벌써 이게 하나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됐더라면 전부 불이 달았을 텐데 이것들이 전부 다 허재비 놀음 했다는 거예요. 제주도 패,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빨리 수습하라구.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부흥회를 계속해야 돼요. 한 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야 된다구요. 그 동네 방네가 전부 끝장이 나도록 해야 된다구요. 이젠 뭐 딴 거 할 것 없어요. 먹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 비디오 테이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도시로부터 조여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확산해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어요, 비디오 테이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제…. 앞으로 중고등학생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2세 교육 아니예요? 이번에 중고등학교 교장들 갔다 왔지요, 120명이? 이 사람들 중심삼고 서울에서 대강연회를 해야 된다구요. 우리 교역장들이 가 가지고 교육해서 중고등학교 교장과 선생이 합세해서 대학교 들어갈 때 의식화운동 하는 사람들이 없게끔 다음부터는 대학교를 우리 사상으로 무장시켜서 보내자 이겁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북괴의 요원들을 소화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교육 강좌와 더불어 일대일 격파 작전을 하는 거지요. 요 몇 사람만, 한 40명만 딱 돌려놓으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손대오 중심삼고, 윤박사 중심삼아 가지고 의식화운동을 하던 요 사람들을…. 이들이 가톨릭농민회, 기독교농민회 사람들이거든. 이 애들이 공산당으로 움직이면서도 한 귀퉁이에서는 의심하고 있는 거예요. 요런 사람들을 돌려 가지고….

이번에 일어난 거 전부 다 잘된 거예요. 가톨릭농민회, 기독교농민회 이거 들이 맞아야 돼요. 사탄이 침투해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에 사탄이 침투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나라를 망치고 선생님을 망치게 했는데 이런 것들을 이번에 나라가 브레이크를 걸어야 된다구요. 엄격하게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독교농민회, 가톨릭농민회 이것들이 기성교회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거 없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알고 전적으로 이번에 지방에 가서 도라든가 경찰국이라든가에 가서 가야 할 길을 강력히 여러분들이 코치해야 된다구요. 주도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반대하는 사람 만나라구요. 만나 가지고 전부 다 빨갱이면 빨갱이 에이(A), 비(B), 시(C), 디(D)로 분류해야 된다구요. 식별해야 돼요. 그 식별한 모든 사람들을 앞으로 언론계에 들이 패야 되겠다구요. 그러기가 좋은 것이 교수들이 전부 다 기반이 되어 있지요? 「예」 연구 재료, 자기들이 조사한 그 기반 위에 재차 세부적인 총평을 낼 수 있게끔 조사를 해 가지고, 우리가 조사한 거기에 전부 다 참고서로서 몇몇 교수들이 조사한 것을 첨부해 가지고 틀림없는 재료를 가지고 심사를 통해서 껍데기를 막 벗겨 버려야 돼요.

이제부터 4년 동안 한국통일 정신을 주입하자

통일이란 말 알겠어요? 미국이 아벨로 선택됐는데…. 원래는 영·미·불인데 영·미·불을 버리면 미국 같은 데도 버려야 할 텐데 이것을 아벨로 택해 줬기 때문에 이걸 선생님이 책임지고 재탕감하지 않고는 여기 들어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이걸 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잃어버렸으니 한국·일본·구라파 해서 미국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딱 하나되는 거지요?

4대국이 선생님과 하나됐으니, 본래 40년 전에 영·미·불과 하나됐던 것을 되돌아 와 가지고 4개국 통일적 일체, 하나로 묶어진 기반이 됐으니 이 나라에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라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 움직임에 따라서…. 우리 움직임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김일성이 단체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민민투 자민투에 져서는 안 돼요. 생명을 각오하고 일선에서 싸워야 돼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싸워야 돼요. 그렇게 하면 통일이 우리로 말미암아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우리에게 목을 매는 거예요. 문총재와 통일교회에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무서워하지 말라는것입니다.

그래, 핵심 기반을 격파해서 약화시키면서 대중 포섭화 운동, 그리고 중고등학생 교육을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이번 이 비디오 테이프로 활동하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들어올 것입니다. 급속한 시일 내에 대학생을 빨리 전도하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주로 대학생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대학생. 그래서 한국·일본·미국·구라파 이 4대국이 교수 격파 운동의 선두에 서는 거예요.

여기에 신문이 하나의 방어선입니다. 신문을 중심삼고 제2 방어선, 제3 방어선을 쳐서 밀고 나가게 되면 북괴는 오래 못 간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단결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움직여서 국가가 우리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면 김일성이는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오래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오래 살아요. 4년, 10년까지, 90세까지 산다 이겁니다. 2천 년대까지 나간다 이겁니다. 그 싸움을 어떻게 하겠나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4년 동안…. 금년이 중요한 거예요, 금년이. 그래서 남북통일, 한국통일 정신을 들이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하고 국가적 기준하고 연결되지 않아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게 되면 국가는 완전히 찾아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40년 기준했으니 한국 민족을 국가기준에서 사탄이 분열시켜 놓은 것을 전부 다, 개인·가정·종족·국가로 분열되게 하여 재현해 놓은 것을 다시 갖다가 맺어 놓아야 한국이 사는 거예요. 기독교 책임을 중심삼고 전체 국가기준에 연결되지 못했으니 재차 이걸 탕감해 가지고 국가기준 앞에 연결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종족이 책임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나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 중심삼고 국가기준 앞에 완전히 충신의 도리를 다해야 돼요. 저 북괴의 노동당원이나 북괴군이 김일성의 명령에 따라, 총끝에 위협을 당하면서 사지에 가지 않을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죽음을 걸고 넘어갈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알겠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들 끼고 사랑할 때가 아니예요, 지금. 정선호, 알겠어? 「알겠습니다」 일본 사람, 외국 사람들이 혼자 살고 다 그러니만큼, 하늘 앞에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딴 사람을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우리 혈족과 같이 생각하면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힘을 줘야 돼요. 교구장들 알겠지? 「예」

그래서 전부 다 이 분위기를 몰아 가지고 이 좋은 찬스를 요 7천 명을 중심삼고 완전히…. 7천 명이 제사장입니다, 제사장. 역사적으로 기독교에서 잃어버렸던 7천 명 외국 제사장들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같이.

그러면 이제 자연히 북괴는 문제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북괴 자신은 지금 참 어려운 입장이예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중국을 반대하고 소련을 반대했기 때문에 자유물결을 안 탈 수 없는 거예요. 5월에 고르바초프가 방문한다고 그랬지요? 「예」 그때 무슨 결론을 내리느냐에 따라 결판날 거라구요. 그 전에 우리가 본격적인 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왜 그걸 해야 되는지 알아요? 한국이 선생님을 배반했다 이겁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지요. 미국도 전부 배반한 걸 탕감복귀를 내가 해줬지만 내가 또 탕감복귀를 해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2차대전 중심삼고 이 메시아국과 탕감복귀 없이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이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왔으니 이 종족적 기준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 중심삼고 가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이미 동서남북으로 파송됐기 때문에 국가의 중심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중간의 종족을 몰아서 하나될 수 있게끔 할 책임은 여러분들에게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나를 반대한 걸 탕감하고 한국이 반대한 걸 내가 돌아와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까지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시키게 되었으니 사탄이 여기서 떠나야 돼요. 알겠나요? 「예」

거 원리적으로 다 깨끗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질문 있어요? 「없습니다」 잘못한 건 탕감 안 할 수 없다구요. 확실해요, 왜 미국을 아벨이라고 하는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14년간 싸워 가지고 국가기준 잡았고, 미국 가 가지고 14년간에 세계의 탕감기준 잡아 가지고 환고향해서 국가기준을 세계기준 운세에 심어 놓은 거예요. 심어 놓는 데는 이 종족들이 지금까지 잘못했으니…. 선생님과 종족들이 하나 못 됐거든. 그러니 대한민국과 종족이 하나돼야 되겠기 때문에 족장 총 뭔가? 「총족장입니다」 총족장에….

대통령은 외적 대통령이면 내적 대통령은 내가 된 셈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조상들도 말이예요. 이 외적 대통령이 할 수 없이 머리 숙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우리 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원리적으로 모든 걸 다 찾았다 이거예요.

신세지지 말고 스스로 빚을 지워 나가라

요전에 청와대로부터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국민을 교육할 것을 전부 다 지시받았지요? 「예」 다 끝난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통일 운세권은 이미 선생님이 딱 감아 쥐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후려내는 것은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권력 행사 하는 거예요, 권력 행사. 어머니 아버지 땅 있던 것을 전부 후려 가지고 말이예요. 선생님도 그 놀음 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땅을 팔아서도 쓰고 그렇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부 다.

선생님의 신세를 지면 탕감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빚을 지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일족이.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국가적 메시아까지 접붙이려면 여러분들이 접붙여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제사를 드려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내가 지어 주게 돼 있는 게 아니라구요, 본래. 그거 앞으로 빚 된다구요, 빚. 후손이 탕감해야 돼요. 탕감법이 그렇잖아요?

왜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다 한국과 더불어 세계에 선포했는지 알겠어요? 「예」 요걸 한국에서만 하면 세계의 국가 전부가 선생님 중심삼고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에서 얼마나 총동원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때다 하고 전부 눈에 불을 켜 가지고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몇천 년 몇만 년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전부가 내려가길 바라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다리를 끊어 놓으면 되나?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 「살고」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그건 통일교회 사람보고 하는 말이예요. 여러분의 집안에서 축복받은 여러분 자식들하고 여편네가 원수예요. 밤낮없이 뜻을 대해서 제물이 되고 그래야 되는데 싫다고 삑 빽 하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먼저 탕감노정을 남겨 놓은 우리 통일교회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40년 탕감노정을 가서 이거 재탕감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원리적으로 볼 때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마지막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서 금년 표어를 `한국통일'이라고 세운 거예요. 이건 원리적인 관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귀결이었다, 결론이었다! 알겠어요? 「예」

그럼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해요? 「한민족이 아버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반대했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개인·가정·종족·민족까지의 그 기준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국가기준 내에 찾아와 가지고 이걸 선포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이 종족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 연결되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탕감한 것은 세계적이니만큼 모든 인류를 대표한 전쟁사 중에서 제일 무서운 전쟁이 이 전쟁입니다. 알겠나요? 「예」

교구장! 「예」 손들어 보라우. 똑똑히 알라구. 정신 차리라구. 인류역사의 전쟁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이 어떤 전쟁이라구요? 「종족전쟁」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때. 원리적으로도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왜 내가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 고생했다구요? 「미국을 아벨로…」 미국을 아벨로 택해 준 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을 빼 버리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없어진다구요. 복귀섭리의 기반이 없어지니 할 수 없이 십자가를 안 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14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이제….

한국에서도 14년 후에 어머니 택했지요? 미국 가서 14년 후에 세계의 탕감노정을 거쳐 그 나라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방향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달린 거예요. 기독교로부터 군사면, 혹은 모든 면에서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게끔 방향이 딱 잡혀졌어요. 그래, 미국이 40년 전에 잃어버린 기준을 비로소 찾아 세워 가지고 본연의 자세를 중심삼고 공산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기독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대해서.

이제 그럴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모든 문제에 있어서도 한국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런데 공산당 그것들이 한국에서 때려 잡으려고 그러지요? 끊어 버리려고 하지요? 어쩌면 그렇게 사탄이가…. 참 영리해요. 그런 사실을 선생님이 몰랐다면 곤란하지요. 그거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재까닥 재까닥 이래 놓고 전부 다…. 일본 사람하고 교체결혼 시키고 그런 것도…. 해와국가 사람들이 여기 다 들어와 있거든요. 1세, 2세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아담 국가 1세에 일본까지 전부 다….

아담 해와는 한 사람이 사랑함으로써 타락했지만 이건 국가가 사랑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가 결혼한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꼼짝못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구라파 사람들 결혼까지도 여기 계대에다 전부 다 같이 연결시켜 가지고 다 하고, 국진이, 네째 아들 중심삼은 결혼도 다 맞췄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행차할 수 있는 권력을, 실력을 행사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러는 거라구요. 도지사든 무슨 경찰국장이든 여러분들이 우두머리가 돼야 돼요. 비용 달라고 하고….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얻어먹고 그래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메시아인데 모셔야지요. 도의 총책임자가 누구게? 하늘편적 장자권을 복귀했으면 행사를 해야지요.

그거 안 하면 여러분들 아들딸이 병난다구요. 아들딸이 탕감받아요. 끼고 이 뜻을 받들지 않으면, 끼고 나가 전도 안 하고 그랬다간 여러분들 아들딸 두고 보라구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병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집안에 생각지 않은 파탄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복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종횡의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창조주가 되라

그래, 내가 바람을 맞고 핍박을 받아서 내가 망했나요? 「승리하셨습니다」 망하지 않았어요. 자꾸 자꾸 가면 갈수록 복이 점점점 따라오는 거예요. 점점 커지는 거예요. 왜? 탕감 때가 되기 전에 탕감을 해 나가니까. 사탄이 반대할 여지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빼앗기는 거라구요.

말은 간단하지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풀어 주니 말은 간단하지요. 이게 사실인데 이것이 하늘땅이 걸고 저울질하는 이런 사실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사실이라 할 때 이게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선생님에 있어서 미국에 나가서 싸우던 일, 여러분 종족적인 메시아를 파송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연결시켜야 할 나를 대해 대한민국이 싫어 가지고 반대했던 사실, 이거 어떻게 탕감하느냐? 어떻게 해원하느냐? 이제 말 듣고 보니 다 탕감하겠지요? 「예」

그래서 남북통일, 여러분이 통일이라는 말뚝을 박아야 돼요. 이건 나라도 못 뽑습니다. 그건 하나님도 못 빼고, 여러분 누구도 못 뽑아요. 그건 사랑의 말뚝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의 심정, 참부모의 횡적인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창조주가 되라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창조주 놀음 하고 있잖아요?

그래,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구원섭리역사는 복귀역사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120퍼센트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래, 정서방은 120퍼센트 투입하다 병이 났나?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돼 버렸습니다」 나도 지금까지 앓으면서, 여기 오면서 감기 든 게 지금도 들어 있어요, 지금까지도. 목이 쉬어 가지고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뭐 감기 들었다고 쉬고 어쩌고 그럴 사이가 있어요?

송영석이 알겠나? 「알겠습니다」 거기 전북의 무슨 대학? 「전북대학」 이놈의 자식들! 또 전남의 전남대학? 조선대학? 땅강아지들같이…. 이제는 뭐 칼 가지고 나오면 칼 가지고 싸우라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정당방위예요. 그런 얘기는 해서는 안 되지. 「알아서 하겠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은 무섭다는 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불리하게 되면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세례 요한 국가가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그렇지 않아요? 미국을 중심삼고 40년 전에 실패했던 것을 탕감복귀 완성했기 때문에 어느 국가든지 자유세계는 바로 그런 기준으로….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한국통일이라는 이 철주를 들이막은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뜻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 한국 버리고 가면 어떻게 되겠나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이렇게 해 가지고…. 살아 남겠다고 전부 다 허우적거리다가 나라 잃어버리고 가정 잃어버려 가지고 지옥 쓰레기통에 밀려 차여 버리는 이런 패가 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 떠나면 그만이지 별수 있어요? 안 그래요?

미국에서도 전부 다 선생님 미국 와서 살라고 하면서 `선생님 원하는 대로 다 해주겠소' 이러고 있다구요. 우리 수위까지 에프 비 아이(FBI)가 책임지겠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데. 선생님 원하는 대로 에프 비 아이가 지키겠다고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여기 한반도 이거 얼마나 위험한 거예요? 지나가던 사람이 수류탄 하나 던지면 이거 다 날아갈 것 아니예요? 얼마나 위험한 곳이예요, 여기가? 안 그래요?

통일교회 패 전체가 모여 있다고 생각할 때 파이프 수류탄으로…. 이것으로 12층 건물이 날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기꾸무라가 미국에 있는 나를 암살하기 위해서 25명으로 침투한 거예요. 그 무기가 파이프 수류탄이라구요. 그걸로 12층 건물이 날아가는 거라구요. 저 밖에 80미터까지 날아가요, 80미터. 그래, 얼마나 위험천만한 곳이예요? 하나님 믿고 그러니 이러고 살지, 밤잠을 자요?

최주원이! 「예」 졸음이 왔구만. 왜 그래? 「안 좁니다」 안 졸기는. 뉘시깔을 보면 알지. 뱀장어 눈깔같이 됐는데, 이렇게. (웃음) 얼마나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언제나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해주나요? 이번에 교구장들도 있기 때문에 세밀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협회장, 잘 알지? 「예」 이걸 밝히 얘기해야 된다구.

한국이 잘못하고 미국이 잘못한 것을 내가 전부 탕감해 가지고 이런 고생을 해 가지고 세계를 걸고…. 쓰레기통 뒤지고 다니지 않았어요, 쓰레기통? 사람 취급 받았어요? 전부 다 내가 빼앗아 왔지요, 전부 다. 안 그래요? 다 잃어버린 걸 다시 찾아왔지. 안 그래요? 하나도 누가 거저 준 것 없다구요. 거저 양보한 것 없다구요. 싸워서 전부 다 빼앗아 온 거예요.

한국통일을 향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목숨을 걸고 나가자

한국 뭐라구요? 「통일!」 한국통일 해요? 「예!」 어떻게? 하나님 이름으로, 내 생명과 더불어! 간단한 거예요. 목숨을 바치느냐, 안 바치느냐…. 선생님은 지금까지 목숨을 걸고 투기업자같이 싸워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개인탕감 시대에도 목숨 바치면서, 가정탕감도 목숨 바치면서,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도 전부 다 목숨을 바치면서, 미국 가서 세계탕감 할 때도 전부 목숨 바치면서 했어요.

그래서 탕감노정을 선생님이 다 거쳐 다 탕감하고 여러분들에게 그냥 전부 다 넘겨 주는 거예요. 한민족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책임지고…. 조상들도 그것을 풀지 못하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조상들이 풀리지 않기 때문에 한민족의 탕감을 종족을 보내서 해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조상들이 지상에 마음대로 강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 지상에 와서, 한국에 와서 도울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조상들이 도울 수 없어요. 기가 차는 일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소리를 지르는 대로 영인들이 돕게 되어 있어요. 역량은 얼마든지! 하나님의 일을 믿고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예수님도 마리아에 대해서, 어머니에 대해서 말이예요,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서 마리아가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할 때 뭐라고 그랬나요?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라고 했다구요. 자식이 어머니 앞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 때는 그때와 달라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 줘야 할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예수를 구해 줘야 돼요. 왜? 예수님의 색시를 얻어 줘야지요. 어머니가 예수님의 상대를 얻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의 잔칫집에 와 가지고 뭐 포도주가 없다고 타령하고 군말을 해? 네 아들이 30이 넘었는데 뭐냐 그 말이예요. 항의를 하는 거예요. 기가 차는 말이예요.

그러나 그런 시대와 달라요. 이젠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 줄 수 있는 때입니다. 환고향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입니다. 예수님이 고향을 떠났던 슬픈 역사적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이암아 예수의 해원성사도 벌어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라면 눈물 흘리고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형님 누나 사돈의 팔촌이 눈물로 얼굴을 얼룩지게 해야 돼요.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눈물의 심정을 가지고 울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의 사랑의 뿌리를 끊을 수 없어요. 면도칼로 아무리 해도 끊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말씀심판입니다, 말씀심판. 말씀만 들으면, 듣고 나서 돌아가게 되면 실체심판이예요. 그래 놓아야 죄악의 뿌리가 빠지는 거예요. 나중엔 사랑의 심판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축복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내가 돌아가서 해주겠나요? 여러분들이 해줘야 돼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의 죄를, 한국이 지은 죄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무엇을 걸어야 된다구요? 목숨, 생명!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 누가 원수라구요? 「내 집안 식구가요」 집안 식구가. 통일교회 들어온 이래 40년 동안 통일교회 따라 나오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은 패들은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고향에 돌려 보낸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대신, 40년 동안에 하지 못한 것 전부를 선생님 대신 종족복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역사의 모든 걸 탕감짓고 이걸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 갖추어진 혜택은 여러분의 일족을 불사르고도 받을 수 없는 복입니다. 그런 하나의 혜택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거동거리가 일신의 향락을 위해서 지축거리는 사나이 아낙네가 되게 되면 그건 천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심각한 얘기라구요. 잘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가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냅다 밀어야 돼요. 여기 제주도서부터 냅다 밀어야 돼요.

거 김경옥이 이름 좋지. 응?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겠지요? 「예」 무슨 통일? 「한국통일」 한국통일이예요. 한국통일하고 나면 뭘하자구요? 「하나님을 세워서…」 하나님주의를 세우자 이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세우자 이거예요. 남한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게 되면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예」 아까 말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 안 되고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남한만 되게 된다면 저쪽은 완전히 물러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거 선생님 말대로 다 내려가잖아요? 1988년도는 틀림없이 다 전환시기 아니예요? 세계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이거 우리 천지예요. 광명한 태양빛이 세계로부터 솟아오르는 이런 천하의 때를 맞이할 수 있는 이때를 중심삼고 환희의 용자들이 되는데 이거 싫다고 할 수 있나요? 그건 개인이 나와 맞는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는 개인이 나와 맞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이 나와 맞는 것입니다, 종족이.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알고 잘 싸워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역사의 배후에는 정신적인 면이 개재되어 있어

​`섭리사' 하면 이것은 인간만의 역사를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신의 섭리, 신을 중심삼은 종교 역사를 기반으로 한 인류 역사가 되겠습니다.

역사라고 하면 이것은 우리 사람들이 살고 있는 생활 기록입니다. 그 생활을 기록해 나가는 데 있어서 그냥 그대로 퇴보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우리 인간 생활들을 기록하는 것이 역사입니다.

그러면 그 역사라는 것은 그냥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어떠한 폼(form)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떠한 공식을 중심삼고 주기적인 회전운동을 하면서 발전해 나갑니다. 1년 사시 계절이 365일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달이면 30일이 있고, 30일 가운데에는 하루가 있고 이 하루에는 반드시 아침·점심·저녁 그리고 밤이 있는 것입니다. 이 아침·점심·저녁 그리고 밤은 사계절을 대표하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의 폼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갑니다. (물을 드심) 내가 열이 좀 있어서…. 미안해요, 물을 자꾸 마셔서.

그러면 한국 역사…. 한국에도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한국 역사' 할 때 이것은 한국이 지금까지 살아나온 발전 역사, 혹은 퇴보 역사가 될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종족의 역사도 있습니다. 문씨면 문씨의 종족에도 역사가 있을 겁니다. 문씨면 그 문씨 종족이 지금까지 발전해 나오는 과정을, 혹은 곡절을 맞은 그 과정의 모든 것을 기록한 역사가 있을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 역사도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자녀들과 일생 동안 살아 나가는 가정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좁혀서 들어가면 개인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떼어 내 가지고 그 속에 있어서의 `나'면 나에 대한 개인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 할 때는 어머니 역사는 안 들어가는 겁니다. 물론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 전체 종족이라는 환경을 연결시킬 때에는 들어갈 지 모르지만, 내 개인 역사 할 때는 개인이 나 가지고 개인으로 살아가는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역사라는 배후에는 인간만이 관계돼 가지고 움직여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반드시 여기에는 인간 정신, 정신이 배후에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상, 한국 정신이라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무개 일가의 전통적 사상, 일가가 지니고 나오는 가문의 전통적 사상, 거기에는 반드시 사상이라는 배경을 중심삼고 정신 문제를 개재시켜 가지고 나날의 기록을 남겨 나오는, 역사로 기록되어 나오는 내적인 내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지금의 민주세계,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민주세계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 역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이 어떤 나라냐? 서구사회를 중심삼고 미국이 지금까지 주도해 나오고 있습니다. 또 공산세계, 공산세계의 역사가 있다구요.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공산주의가 세계적인 이러한 팽창을 하게 되기까지의 기록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인간만이 아니고 정신적인 지주가 있는 것입니다. 그 정신적인 지주가 얼마만한 영향권을 갖고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개인의 역사를 두고 볼 때, 그 개인이 위대하다면 그 위대하다고 하는 데는 그 개인이 가졌던 정신적인 터전이 얼마만큼 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인류의 문화와 역사에서 신을 빼놓을 수 없어

나라에는 반드시 위인이 있고 나라를 넘어서는 성인이 있습니다. 위인은 어느 나라에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성인이라는 것은 어느 나라에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특정한 사람 그 나라의 사람으로서 특정한 정신적 배후를 지니고 나오는 사람들이 성인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인은 많지 않아요. 성인은 반드시 인간만의 관계를 중심삼은 그러한 정신적 내용보다도 반드시 신을 중심삼은 정신적 배경을 연결짓고 있는 것이 우리들이 보고 있는 성인입니다.

세계로 보면 4대 성인이 있는데 `4대 성인' 할 때는 그 인간만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신의 섭리,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다른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배후에 신을 중심삼았던 그 문화 배경을 통합할 수 있는 이런 종교적 내연을 중심삼은 역사가 개재되어 들어갑니다. 그러한 책임을 짊어진 사람들이 성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사상은 신을 중심삼은 보편적 사상으로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움직여 나오는 역사는 그런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화권이면 문화권을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문화권이 형성될 때까지는 1세기 2세기, 혹은 천 년 수천 년의 역사를 거치는 것입니다. 일생을 중심삼고 역사를 남기지 않아요. 반드시 수 세기의 역사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해 나오는 것은 그 어떤 민족사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그 민족사만이 아니예요. 그 민족사는 반드시 신의 섭리를 중심삼은 역사를 업고 있는 그 민족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끝까지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역사를 남겨 가는 데 있어서 왜 정신적인 지주를 중심삼고 신과 연결되어야 하느냐? 이것은 일반 사람은 모릅니다. 일반 사람은 몰라요. 그러나 종교를…. 종교세계에서는 신을 중심삼고 역사를 수습해 나오지만 그 신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방향은 모릅니다. 그 신관이 확실치 않아요. 섭리적 역사관이 없다구요. 역사관이 없다 이겁니다. 공산주의에도 유물사관이 있는데 민주주의에는 민주주의 사관이 없다 이겁니다. 정신적인 지주가 될 수 있는 사관이 없어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정치적 기구입니다. 역사관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관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세계를 하나의 세계라는 방향으로 귀결시켜 놓았지만 그들이 정착할 수 있는 목적지를 상실해서 지금 벽에 부딪쳐 가지고 혼란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세계의 실상입니다. 여기에서 황금만능주의가 문제를 일으키고 최대의 인본주의가 문제를 일으키고 최대의 향락주의가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역사의 모든 전통이라는 것을 완전히 파괴해 버렸습니다. 지난날의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민주주의가 되어 있느냐? 역사를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이어받지 못하게 파탄상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민주세계의 종착점의 말로는 암담할 뿐입니다.

그러면 공산주의는 어떠냐? 그들은 `공산주의는 유물사관이 있어 가지고 이 발전 원칙을 중심삼고 역사가 이렇게 발전해 나간다. 최후에는 공산주의로서 유토피아적 이상세계가 실현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를 끌고 수많은 민족사를 넘어서 전세계의 종교권, 성인들이 남긴 문화사까지 침범해 가지고 부정하고 자기들만이 하나의 역사 발전적 이상을 성취한다고 하면서 나왔지만, 신을 빼놓은 인간만의 그 역사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인간' 하게 되면 인간은 다 속된 것이다 이겁니다. 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보면 별 차이 없다 이거예요. 인간이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사상을 세우는 데 있어서 이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상 이상의 자리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음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지음받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목적지를 상실했어요. 출발도 불확실하게 출발했고 목적지도 상실했어요. 그러한 인간이 되어 가지고 나오는 역사라고 할 때 신을 빼놓고 인간만을 주장하는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영원한 이상적인 정신적 기준을 만들어 놓을 수 없는 겁니다. 신을 빼놓고는 불가능합니다.

신을 빼놓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공산주의 이념을 제창한 사람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역사는 단계를 높여 가면서 변해 가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 가서는 그것이 맞지를 않아요. 반드시 그 사회 환경의 변화된 차이에 따라서 수정하지 않으면 아니 되는 이러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반드시 분열이 벌어지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인류역사라는 것을 볼 때, 인간만의 역사 가지고는 인류역사를 하나의 목적하는 종착점에 이어 놓을 수 없다 이겁니다.

또 종교 역사를 보면, 신을 배경으로 해 나온 종교 역사를 두고 보면, 그 문화권을 중심삼고, 즉 구라파문화권의 기독교문화권이라든가 극동문화권의 유불선문화권이라든가, 인도문화권이라든가 중동의 회회교문화권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의 사상을 이어 나가는데, 이 종교를 중심삼은 신의 섭리를 받들어 나오는 인간들에게 있어서도 그 목적점이 불확실하다는 것입니다. 목적점이 불확실해요. 이게 문제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끝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주님이 와 가지고 심판하는 시대가 온다' 하고 또 불교에서는 `말법(末法)시대가 온다' 그래요. 다 그렇게 종말을 말하면서도 그 종말을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을 종교가 제시 못 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어떻게 이 종말을 극복하느냐, 불교면 불교가 어떻게 이 종말을 극복하느냐, 유교면 유교가 어떻게 종말을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인간이 하나의 가치적인 그 세계에 정착할 수 있어야 돼요. 정착이라는 것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정착이라야 돼요. 또 세계의 정착만이 되어서도 안 돼요.

`아, 이거! 내가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아 이거! 우리 가정이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아 이거! 우리 종족이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이거, 우리 나라가 살 수 있는 정착지다', `아 이거, 우리 세계가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다' 이럼과 동시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내가 바라서 만든 곳이고 내가 같이 살고 싶은 정착지였다' 할 수 있는 귀결점이 형성되지 않는 한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시대, 인간의 소망적인 종착시대는 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인격자인가

그렇기 때문에 인격자라고 할 때는 반드시…. 역사시대를 거쳐온 모든 시대 시대에 있어서 인격자라고 하는 그 인격자가 뭐냐? 그것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대해서 어느때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디 가서 어울리지 못하면 얼마나 거북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 축에 못 들어가니 고통스러움을 느낄 때가 많을 거예요.

그러면 그 축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의 그 골자가 어떻게 되느냐? 종적인 내용과 횡적인 내용이 대표되는 곳입니다. 크고 작은 그런 차이는 있는 겁니다, 그게. 크고 작은 차이는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국민학교 학생하고 대학생하고는 배움에 있어서 물론 크고 작은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서 있는 데 있어서의, 배움에 있어서의 이 종적 기준은 같아야 됩니다. `공부를 잘한다' 할 때에 그 잘한다는 것이 뭐냐? 전체의 표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흘러가더라도, 역사는 자꾸 흘러가서 뒤넘이쳐서 사라져 가더라도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중심적인 모체, 중심적인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를 지탱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적인 자리라고 하는 겁니다, 종적인 자리. '공부 잘한다!' 할 때 국민학교 학생이 공부 잘한다고 하는 것하고 중학생이 공부 잘한다고 하는 것하고 고등학교 학생, 혹은 대학교 학생, 또 그 이상, 뭐 사회생활에서 그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는 그건 뭣이 다르냐? 크고 작은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그 종적 기준에 있어서 이 사람을 보게 되면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크고 작은 관계는 있지만 종적으로 이것이 하나되어 있는 데는 틀림없게 될 때는 어색하지 않아요. 여기에 이 종적 기준이 전부 다 이런데 한 놈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얼마나 그거 어색해요? 이건 사방으로 부딪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똘똘똘똘하더라도 어디 가도 부딪친다 이거예요. 자기의 안착점이라는 것을, 자기위치의 보호권을 상실해 버리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어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기준에, 완전히 수직선에 대응하는 내 위치를 가진 그런 기준이 인격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뭐냐? 종적 기준이 있으면 또 뭐가 있느냐? 자동적으로 횡적 기준이 나와요. 종이라는 말 자체가 횡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한국으로 말하면, 그게 어떤 것이냐? 한국 사람들 생활하는 것은 말이예요, 횡적으로 보게 되면 먹고 사는 데는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서양 사람이 먹고 사는 것하고 한국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은 다르다구요. 여기서는 밥을 해 먹고 고추장을 먹고 김치를 먹고 이런다구요. 서양에서는 햄버거를 먹고 치즈를 먹고 빵을 먹고 그래요. 그런 사회에서의 거기에 보조를 못 맞추게 될 때는 지탄받는 거예요. `저 사람은 먹는 데 있어서 까다로운 사람이다. 정상적이 아니다' 그래요. 까다롭다는 건 뭐냐 하면 어디에 가서 어울리지 못한다는 겁니다.

횡적 기준만 딱 되면 과거의 우리 조상으로부터 쭉 거쳐 나오는 전 4천만 민중 가운데 어디 가든지 통할 수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통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여기에 부합되지 못하고 까다로운 이런 식사면 식사를 하게 될 때는 모든 면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거에도 안 맞고 지금도 안 맞고 미래에도 안 맞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횡적 기준에 있어서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생활을 우리 인간들은 해 나가기 때문에 인격자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종적 기준에…. 무슨 도의 생활, 무슨 뭐 수양이라든가 무슨 뭐 사회 생활이라든가 법을 중심삼고 사는 전체 사회 구조, 혹은 체제를 중심삼은 상하관계, 이거 다 좋다는 거예요. 어디 가나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보조를 맞출 수 있어야 되고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가 이로부터 지장을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어떠한 환경에 장해를 주지 않는다 이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기준이 되게 된다면 모든 종을 추구하는 사람과 횡을 추구하는 사람은 이 장해되지 않고 표준이 될 수 있는 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높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 작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그 인격자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 인격자는 역사를 대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를 어떻게 엮어 오느냐? 종적인 이거 뭐…. 신으로부터 인간, 상류계급 하류계급,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문명인 미개인을 막론하고 위로부터 수직적인 인생살이의 기준 앞에, 거기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어디에 갖다 세우더라도 동화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게 봐야 될 거 아니예요?

인격자라는 것은 누구를 표준하느냐? 이런 종적 기준을 엮어 나오는 그 기준 앞에 아래 갖다 맞춰도 맞고, 종적인 이 아래에 갖다 대더라도 상충이 안 되고 어울리고 위에 갖다 대더라도 어울리는 거예요. 인간의 맨 낮은 분야에 이것을 연결시켜도 화합이 가능해요, 뭐 중심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 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신의 세계에 갖다 맞춰도 화합이 될 수 있는, 저 위의 종적 축으로부터 아래 축까지 화합할 수 있는, 상충이 벌어지지 않고 상대적인 위치에 설 수 있는 기준을 가진, 그러한 표준적인 종적 내용을 가진 인간이 있게 될 때 그것은 종적인 면으로 본 인격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반대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횡적인 세계를 두고 볼 때 이 사람은 말이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저 서양 사회의 독일 산골에 갖다 맞추더라도 말이요, 이게 횡적으로 착착착착 맞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양에, 한국에 와서 고추장을 먹는데도 맞는다 이겁니다. 화합할 수 있는, 이런 동화할 수 있는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내용을 지닌 그런 사람이 인격자가 아니겠느냐. 그렇게 봐요.

인격의 표준

인격 표준이 뭐냐? 한국의 노대통령이 인격 표준이예요? 어떻게 말할 거예요? 종적으로 볼 때는 노대통령도 어긋날 수 있는 겁니다. 몇 퍼센트 어긋나느냐 하고 잘라 버린다면 머리 잘리고 발이 잘린다는 거예요. 횡적으로 볼 때도 이게 제멋대로 하다가는 말이예요, 머리 잘리고 다리 잘린다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이건 아무 쓸모가 없어요.

그리고 여기 4당 대표들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내가 대통령 귀신이 되어야 된다!' 이러고 있어요. 낮 도깨비들! 왜 또 김씨들만 있어? 문씨가 하나 있으면 좀 나아질 텐데! (웃음) 박씨가 있고 말이예요, 각 성씨가 있어서 싸우면 좀 어울릴 텐데, 김씨들이 싸우니 이거 집안 싸움 아니예요, 이거? 그 자체가, 김씨라는 그 자체가 나 기분 좋지를 않아요. 그렇다고 욕하는 게 아니요. 잘난 사람들을 내가 욕했댔자…. 그 사람들 나보다 잘났다구요 `우 문총재! 이기적이야' 할지 몰라요. 나는 그런 적이 없어요. 그 사람들을 이렇게 볼 때, 역사시대의 정치인을 대표한 종적인 이 관에 있어서 머리카락 하나 잘리지 않고 다 상대적 면에서 이게 돌아가면 같이 대해서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냐 하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또 사회생활에 있어서 이게 옆으로 돌아갈 때 상충이 없이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람은 법을 중요시해야 돼요. 법은 전통을 지지해 내려오는 겁니다, 민족적 전통. 주권자를 지지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주권자. 주권자들이 자기를 위해서 법도 변경해 나오지만, 매번 변할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체제를 중시하고 사회생활을 중요시해요. 거기에는 도의적인 면, 형제와의 관계라든가, 그다음에는 친구와의 관계라든가, 씨족이면 씨족의 관계라든가, 종족이면 종족의 관계라든가, 동서의 관계라든가, 남북 관계라든가 이런 게 있어요. 그렇잖아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의 남쪽이 어디인가요? 그게 남쪽인지, 요렇게 보면…. 서해를 통해 가지고…. 요거, 요거 뭐라고 할까요? 애기가 요렇게 있다면 말이예요, 전라도는 발, 발에 해당해요. 운동을 하는데 손으로 운동해요, 발로 운동해요? 물론 손으로도 운동하지만 주로 발로 운동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라도가 언제나 문제예요, 이게.

발을 치장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머리를 치장하지. 손은 치장하는 사람이 많지만 발은 치장 안 하거든요. 손은 뭐 새빨간 뭣인가요? 「매니큐어요」 매니큐어 바르고 하지만, 발톱에다 바르는 사람은 그건 미친 간나지, 그거. (웃음) 그러나 서서 행차할 때는 말이예요, 갖추어야 될 때는 다 대등하게…. 이렇게 말을 한다고 해서 전라도를 깐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까기 위한 것보다도 자연 이치로 볼 때에 그렇게 된다는 겁니다.

이 토끼와 같이 이렇게 생긴 곳이 이게 아산이예요, 아산만. 여기에 뭐 요즘에 보게 된다면 어, 지금…. 이것은 나만이 아는 정보인데, 미군이 이제 거기에 비행장을 닦지 않느냐 이래 봐요. 그래서 손이 움직이고 발이 움직일 수 있으면 서게 될 것입니다. 저 동쪽은 등골 아니예요? 그런데 한국 사람을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요, 저 위에 이렇게 얼굴이 토끼인지 뭐 그거 뭐…. 호랑이도그렇게 그릴 수 있고 사람도 그렇게 그릴 수 있겠는데, 보게 되면 하늘을 바라보고 이렇게 어디….

우리의 역사를 보면 말이예요, 한국의 머리는 언제나 하늘만을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 놓고 몸뚱이는 바다에 다 가라앉고. 아이구, 내가 떨어지겠구나! 깜짝이야! (웃음) 그런 거 안 생각해요? 한반도의 지도를 걸어 놓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머리는 언제나 숙이고 있고 다리는 이 삼면 바다에 전부 다, 몸뚱이는 빠져 있구만! 이거 언제 살아날 거예요? 용이 올라와, 용! 기둥이 있어서 용이 되어서 올라가게 되면 살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보게 되는 거요.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희망을 두고…. 절망 상태에 지금 주인 없는 한국이 되어 들어오잖아요? 이런 여담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인격자….

일본 사람들이예요? 「한국 사람들입니다」 이게 뭐 일본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뭐, 요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요것 같고, 요모도 고모도 전부 다 같으니 알 수가 있어? (웃음)

그 무엇을 잡아야 돼요. 여러분이 볼 때 `저 사람 찌그러졌다' 하면 찌그러진 게 인격자 자격을 갖춘 거예요? 그게 정상적이 아니거든요. `그거 비뚤어졌다. 이거 비뚤어졌다' 할 때는 종횡을 보고 말하는 거예요, 종횡을. 그렇잖아요? 도대체 뭘 보고 비뚤어졌다는 거예요? 종은 종인데 비뚤어졌어요. 뭘 보고? 횡적으로 안 맞는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그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러므로 인격자라는 사람은 `자고로 대한민국의 역사로, 종적으로 쭉 볼 때, 애국자들의 전통에 있어서의 환영할 만하다' 하는 사람예요.

또 그다음에 횡적 기반은 어디서부터 뿌리가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것은 가정에서부터 뿌리가 되는 거예요. 횡적 생활에…. 그렇지 않아요? `저 처녀가 누구의 딸인가?' 해서 `아무개 집 딸, 아무개 집 딸!' 할 때 그 아무개가 높으면 높은 데서 출발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볼 때 어디냐 이거예요. 아래냐, 위냐? 어디냐 할 때, 아무개 집 딸, 아무개 집 아들이라고 그러지요? 그거 왜 아무개 집아들 딸로 말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횡적 기준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자식이 되었느냐, 딸이 되어 있느냐? 여기에 배치되게 될 때는 끽, 끽! (웃음) 불합격자다 이겁니다. 그거 그렇잖아요?

이상적인 인격관

그러면 이상적인 인격관이라는 것은 어떨 것이냐? 종적인 저 꼭대기에 축이 있다면 축에서부터 저 밑창 축까지 수직으로 어디든지 갖다 맞춰도 상충이 안 벌어져요. 이것도 돌고 이것도 돈다고 하면 말이요, 여기서 도는데 이건 안 돈다고 하면 이건 이상이 있게 되고…. 여기서부터 쭉 훑어 내리면 이것은 후루루루 같이 돈다는 거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앙이 돌아가는데 이거 안 돌고 있다면…. 이놈이 도는데 이것을 쓱 갖다 대면 말이예요, 저 위에서부터 휙 할 때 휙― 아름다운 소리가 나요. 틀어지면 다다닥, 다다닥, 다다다…닥! 그건 틀렸다는 거예요. 소리가 많이 나면 나쁜 거지요?

여러분! 차 탈 때 미션(transmission;자동차의 전동 장치) 소리가…. 「와이셔츠가 좀…」 응? 뭣이? (웃음) 뭣이? (웃음) 아, 이거 뭐 얘기하다가 좀 나오면 어때? 당신들이 부끄럽지, 나야 당신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데 내가 부끄러울 것 없는 거예요. (웃음) 당신들이 머리 숙이고….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당신들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대표로 나서서 얘기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으면 당신들이 부끄럽지 내가 부끄러울 게 어디 있어요. (웃음) 그거 모르고 이렇게 되었다고 할 때는 뭐…. 열심히 얘기하다가 바지가 다 벗겨지고 빤츠가 벗겨져서 발가벗은 채로 얘기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얘기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저 놈을 쫓아내자!' 이러겠어요? 모르고 하는데? 어떻게 해요? 여러분! 눈감겠어요, 안 감겠어요? 점점 눈 감아야지. 나중에는 엎드려야지. (웃음) 그런 상식에 없는 법도 거기서는 생겨날 수 있다는 말이예요. 그거.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를 언제나 좋아서 데리고 다니잖아요? (웃음) 아시겠어요? 「예」

인격자! 여러분도 선생님이 인격자라고 생각하오, 무슨, 인격자 반대가 무엇인가요? 「비인격자」 비인격자!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인격자라고 생각해요? 「예」 기성교회에서는? (웃음) 거기서 나를 뭐라고 그래요? 「이단」 이단! (웃음) 이단이니까 뭐냐 하면, 수직이 있다면 이것은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저쪽에서 수직이라고 하는 것을 나는 횡이라고 말하고 말이예요, 내가 횡이라고 하는 것은 저쪽에서는 수직이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끝이 달라요. 어떤 게 참이냐 이거예요. 어떤 게 참이냐 하는 문제는 이 90각도만 맞으면 된다 이거예요. 90각도만 맞는 날에는 그건 아무데나 가도 수직이 생겨나요. 아무데나 수직이 생겨나면 아무데서나 횡적 기준이 생겨나요. 뭐 천만 바퀴를 막 구르더라도 언제나 도는 것은 수직과 횡을 맞춰서 돌게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 멋진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 선생님이 다방면에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소질을 타고 났을까요, 배웠을까요? 「타고 나셨습니다」 타고 났는지 알아요? (웃음) 「아무도 아버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아 글쎄 그래 타고 났는지 알아요? 「압니다」 어떻게 알아요? 「뭐든지 하시는 걸 보고…」 배우지 않는데 어떻게 아나? 이 쌍것들! (웃음)

이렇게 볼 때, 인격자다 하는 그 인격자 가운데는 종교인들을 대표한 인격자도 있다구요. 한국 사람을 대표한 인격자, 일본 사람 인격자, 미국 사람 인격자, 독일 사람 인격자, 인격자는 다 마찬가지의 이름인데 내용이 어떻게 다르냐?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은 다 같은데 이것은 이 큰 기준 앞에 이걸 중심삼고…. 어떤 것은 기준이 같은데 이 북극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종적 기준이 맞고 횡적 기준도 맞으니 이것도 인격자입니다. 또 여기 와서도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것도 인격자예요. 여기에 있어서 이렇게 되면 이것도 인격자입니다. 이쪽에 와서 이렇게 되면 여기도 인격자예요.

그러면 이 역사시대를 볼 때 우리가 보편적으로 보면 이 세계가 동서남북 이 간방을 중심삼고 4대 문화권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건 `아, 이런 의미에서…. 이건 인격 구성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을 알아요. 불교는 어디냐? 남방 불교입니다. 회회교도 어디일 것이냐? 동 아니면 서일 것이다. 그다음에는 뭔가요, 그다음에는? 기독교는 어디냐? 그건 상 아니면 하일 것이다.

이것이 전부가 정착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서로가 야단입니다, 잘났다고. 서로 잘났다 하는 거예요, 이게. 동쪽에서 `나를 중심삼고 돌아라!' 하면 이게 어떡하겠어요? 동을 중심삼고 서가 돌아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는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절반은 뒤에서 돌아야 돼요. 서는 `서 중심삼고 돌아라!' 하면 한 쪽은 비어 있으니 이게 돌다 돌다 보면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올라갈 수가 없어요. 자기 주장하다가는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같이 주장하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이치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4대 문화권이 있다는 사실은 동서를 중심삼고…. 이제도 그렇잖아요? 동서의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요사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세계를 보면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서양 사람으로서의 인격자가 뭐냐 하면 동양 사람도 좋아할 수 있어야 됩니다. 동양 사람으로서 세계의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는 인격자는 뭐냐 하면, 동양 사람이라도 서양 사람이 좋아해야 됩니다. 또 빈부를 중심삼고 잘사는 사람도 못사는 사람이 좋아해야 되고 말이예요. 그 말이라구요. 잘사는 사람들은 못사는 사람을 좋아해야 됩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들을 전부 다 같이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출발 기지가 어디냐? 이것은 90각도의 이 점이예요, 이 점. 논리 추구를 전부 다 하면, 어디서부터 넷이 결속되어서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종횡의 위치를 결정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중앙점을 중심삼고 90각도를 가지고 연결되지 않는 것은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이걸 갖다가 여기 90각도에 붙여도. 상충이 있어요? 요걸 떼다가 여기에 붙여도 상충이 있나요? 없어요. 요걸 떼어다 여기 붙여도, 열두 면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 상하의 열두 면에 갖다 붙이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그래, 어디든지 다 맞으니까 이것은 몇 점이예요? 만점입니다.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상충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인격자' 하게 되면 학자 세계에 가도 좋아하고…. 상충이 뭐야? 저 노동판에 가도 상충이 없어요. 농민에게 가도 상충이 없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재까닥 재까닥, 순식간에 자기 위치를 맞출 줄 아는 그러한 조화무쌍한, 뭐라고 할까, 성품을 가진 사람이 인격자입니다.

여자하고 남자하고 달라요. 여자가 넓은가요, 남자가 넓은가요? 「남자가 넓습니다」 뭐가 넓어요? 여자가 넓은가요, 남자가 넓은가요? 우리 아가씨들, 대답해 봐요. 「남자가 넓어요」 여자가 넓지? 「예」 (웃음) 그러면 여자가 큰가요, 남자가 큰가요? 「남자가 커요」 그건 뭐예요? 그거 억지예요, 그건.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자기가 제일 크다고 하는데 말이예요, 여자가 작으면서도 더 크다니 그건 안 돼요. 그러면 무엇을 보고? 천지의 이치를 따라 가지고 평가하기 전에는 이 싸움을 그치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문화 배경의 이 투쟁의 역사를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이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평가해 가지고 여기에 불화합하는 것은 역사시대에 제거될 것이요, 사라져 버릴 것이지만 이 규격에 맞는 것은 남아져야 할 논리적 구성이 필요하다구요.

인간 평가의 기준

오늘 제목이 뭐예요? 섭리사와? 「통일교회와…」 `섭리사로 본 우리 교회와 통일'입니다.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그냥 주먹구구로 통일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걸 다 가려 가야 돼요. 뭐 이거 이 시간이 참 많이 가겠구만! 벌써 30분이 됐구만! 그만할까요, 나도 땀이 나는데? 그만하지 뭐. 얘기 더 해요? 「예」

그러면 문총재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거 문총재, 이상한 사람이지. 아 흑인하고 백인하고 제일 싫어하는 사람끼리 왜 갖다 결혼시켜 줘? (웃음) 그래, 그거 비정상적이 아니예요? 천만에!

동쪽을 중심삼게 되면 서쪽이 비었기 때문에 기울어지는 겁니다. 축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서쪽을 갖다 붙들어야 돼요. 그래야 이 찌그러진 것이 바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돌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뭐 `선생님! 나는 돌기 싫어. 나 중심삼고 선생님도 돌아주기를 바라!' 곽정환이도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 이 신문사 만들어 가지고 유명해지니까. 보희도 그럴지 모르지. 왜 눈을 그렇게 뜨고 물 안에서 하마가 쓱 나와 가지고 눈을 이렇게 하고 바라보듯 왜 기분 나쁘게 바라보노? (웃음) 아, 모른다는데 왜 이상하게 보노? 그럴지도 모른다는데. 누가 그렇다는 거야?

말이 참 재미있다구요. 말해 놓고도 피할 구멍이 얼마든지 많거든요. 이렇게 얘기해야 다 흥미진진하잖아요? `저 사람들만 출세하고 우리는 왜 따라지야!' 그렇게 불평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들이 까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 `아이구, 기분 좋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해야 균형을 취해 주지요, 억지로라도. 안 그래요? 그래 그거 몇 바퀴를 더 돌거든요. 몇 바뀌를 더 돈다는 것은 오늘 죽을 것도 내일…. 암 병자가 다음날 만병통치의 암 약이 생겨나서 홀딱 먹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시간 연장이 좀 필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예」 어떤 양반이 여기 와서 떡 앉아 가지고 `나는 공자님을 대신할 이런 사람인데 문총재가 아침에 재수 없이 그런 얘기 하나?' 하고 있다가 들어 보니까 '아이구! 동서남북 어디를 갖다 떼다 붙여도 거기에 딱딱 들어맞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느냐'를 생각할 때 말이예요, 자신있다고 할 수 있어요? 성격이 대꼬챙이 같고, 뭐라고 할까요, 이건 넓어서 가장자리만 누르면 구멍이 뻥 뿍 뿍 뚫어질 수 있는 성격이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인간 평가의 기준은 틀림없이 종적 기준 횡적 기준 90각도를 표준해 가지고 잴지어다! 「아멘」 하나님이 `아멘' 해야지요. 하나님이 가라사대인데 왜 인간이 `아멘' 해요? 그거 맞거든요. 맞거든요. 뭐 할아버지가 얘기하든 뭐 못난 사람이 얘기하든 그 얘기가 맞게 될 때는 `아멘!'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왕이 말하나 노동자가 말하나 그것이 맞을 때는 `오케이!' 하는 거예요. `화이팅!' 하고. (웃음)

사람의 마음이 바르면 눈썹·코 요것이 딱 90각도가 된 사람은 양심이 발라요. 하나 배웠지요? 코로부터 이렇게 싹 내려와 가지고 이 입술, 인중으로부터 딱 이래 가지고, 여기 입이 똑바른 사람은 바른 말을 해요. 거 두고 봐요, 내 말이 맞나. 그거 왜? 벌써 균형적 기준에 있어서 밸런스가 맞아 훈련이 잘된 거예요. 찌그러진 거 싫어하거든요.

여러분, 이렇게 볼 때 귀도 말이예요, 다 틀려요. 선생님이 그런 걸 연구를 많이 했어요. 쓱 보면, 여기 처진 녀석, 여기 처진 녀석, 귀가 처진 녀석이 있어요. 귓불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대번에 아는 겁니다. 틀리다구요, 벌써. 걷는 거 보게 되더라도 아는 거요. 다리는 다리대로 놀고 말이예요, 이건 이렇게 놀고…. (웃음) 한 다리는 이리 가고 별의별 놈이 있어요. (웃음) 쓱 갈 때는 똑바로 걸어야 돼요. 나무가 걷는다면 흔들흔들하겠어요? 나무가 걷듯이 종대를 맞춰 가지고 쓱 이렇게 가야 돼요. (걸어 보이심) 이 자세가 흔들리면 안 돼요. 머리도 흔들거려도 안 되고 이래도 안 되고 이래도 안 된다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쓱 벌써 걷는 거 보면 `음!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알아요.

그렇다고 선생님을 바라보지 말아요. 선생님은 잘 걷는다구요. 내가 이런 걸 말하는 사람으로서 다…. 뭐 이거 훈련은 안 했지만 자동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신발을 척 벗어 보게 되면 그 사람이 도둑놈 될 건지 안 될 건지 알아요. (웃음) 언제나 기웃거리고 다니거든, 이게, 기웃거리고. 이러니 찌그러지게 마련입니다. 신발이 딱 바른 사람은, 뒤축이 딱 바른 사람은 도적놈이 못 돼요. 그 사람은 도인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나 그거 그런 줄 모르겠구만, 얘기했는데. (웃음) 안 찌그러졌지요? (웃음) 아니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예요, 이치.

종적 기준 횡적 기준이 정착할 수 있는 곳

자, 그러면 섭리사…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인 역사를 엮어 나가는 것을 섭리사라고 할 때에 하나님이 보는 종적 기준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이 보는 횡적 기준이 있을 겁니다. 그 종횡이 정착할 수 있는 어느때가 있을 것입니다. 종횡이 정착할 수 있는 어느 곳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지구가 이 태양계를 일년에 한바퀴 도는데 마음대로, 이렇게 마음대로 돌아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요? 어때요? 축이 있지요? 「예」 사람도 돌며 사는 거 아니예요? 축이 있어야 돼요. 성격을 중심삼고 각자 축이 있어요. 그 축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위치가 다를 뿐이지,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는 겁니다, 언제든지. 이것이 휘잉 돌게 되면 이것도 전부 다 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90각도로 정착할 수 있는 맨 이상적 자리가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구형의 맨 중심, 상대적인 모든 구형이 구성되기 위해서는 힘이 이 한 점을 통해서…. 두 점이 아니예요. 수많은 이 선들을 연결시키더라도 이것은 한 점을 통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완전 수평선과 완전 수직선은 언제나 중앙과 결합하게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바다에 가면 수평선이 보이지요? 내가 딱 바로 서 가지고 보면 이렇게 둥그런 수평선이 보이는 거예요. 그럴 때 내가 똑바로 서서 후루루루―룩 한바퀴 돈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이 수평선이 도는 기계와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나는 딱 수직에 서 가지고 후루루루―룩 그렇게 돌게 되면,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런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안 나타났는데 그런 사람이 처음으로 나타났다면 그거 구경할 만하겠어요, 안 할 만하겠어요? 「할 만합니다」

그래, 한바퀴 돌 거예요, 두 바퀴 돌 거예요? 하나님의 생각에, `그 녀석, 몇 바퀴 돌까?' 할 거예요. 3분의 1쯤 가다가 떨어져 가지고 `아이구―!' 웽가당 뎅가당 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두 바퀴 돌아가다가 웽가당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몇 바퀴 돌다가 떨어져요? 열 바뀌 아니라 백 바퀴 돌아도 떨어지지 않고 거기 붙어서 영원히 돌려고 할 때는 하나님은 그걸 떼어 버리겠어요, 붙여 두겠어요? 붙여 둘 겁니다. 그러면 요것이 표준이 되는 거예요, 요것이. 사람은 요래야 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백 바퀴 도는 것보다도 천 바퀴 돌아야 되고 천 바퀴 도는 것보다도 영원히 돌아야 된다는 거지요. 그게 이상 아니예요? 그렇게 될 때는 그것은 공식, 표준이 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주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사람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만 둘이 뭉치다 보니 말이예요….

선생님은 감옥 생활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많이 했어요. 감옥이 춥거든요. 옛날 왜정 때 참 추웠다구요. 불 안 때 준다구요. 화덕이 없다구요. 거기는 뭐 옷을 뭐…. 10년 살게 되면 10년 동안 옷을 입고 살아야지 벗고는 못 살아요. 그러니까 언제나 따뜻한 이 겨드랑이 아래는 말이예요, 이곳이 무슨 정거장인지 알아요? 무슨 안식처인지 알아요? 이, 이, 이, 이, 이! 이 이가 아니예요, 이 이. (웃음) 이 알아요? 「예」 벌레, 벌레, 이 벌레. 여기 솔기가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 솔기가 있거든요. 여기서 싹―.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쭉 내려오는 솔기를 딱 이래 가지고 `음― ' 하게 되면 새빨개진다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아이구!」 왜, 어― 왜 그래요? 그놈의 이를 말이예요, 추운 데 잡아 놓으면 말이예요, 이놈이 서로가…. 따스운 데 있었으니까 놔 놓으며, 한 20마리가 있으면 서로가 주둥이를 자꾸 안으로 박는 거예요. 그러니 나중에는 그게 동그래진다구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그건 내가 전문가지요. 내 말을 못 믿겠으면 말이예요, 해보라구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추우니까. 여러분도 춥게 되면 옹그라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주둥이 나오는 건 싫거든요. 전부 다 꽁무니만 나온다구요, 꽁무니. 꽁무니는 뭐 뭉툭 하니까 추위를 타더라도 덜 탈 거 아니예요? 이 발 같은 거, 입이 나왔으니 얼마나 그거 먼저 추울까? 그러니 그거 들이박기 위해서 자꾸 파고들어가는 겁니다. 밤톨처럼 되는 겁니다, 그게. 그거 한번 입에다 넣고 아그작 아그작…. 「아이구」 (웃음) 뭐야, 이제 막? `아이구, 좋아!' 그거예요? 짓궂은 사람은 그것까지도 해먹을 줄 알아요, 어떻게 되는지. (웃음)

한 컵 먹었습니다. (물을 마심) 한 컵 먹은 만큼 땀을 흘렸다는 말이 되거든요, 땀을. 한 컵에 천만 원씩 하면 세 컵 먹었으면 3천만 원이예요. 3천만 원 내더라도 선생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여기 갖다가 채우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오늘 아침에 또 늦었구만! 오래…' (웃음) 몇 시간 될 거예요. 여러분, 이거 필요하다구요. 어디 나가서 말해 먹으려면 선생님의 말을 누룩삼아 가지고 해먹고 사는 것이 통일교회 패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웃음) 그래 가지고 말 잘하고 뭐 전부 다 훌륭하다는 소문 듣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 이런 거 다 알아둬야 된다구요. 거 오죽이나 선생님이 연구를 많이 했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또 성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이외의 사람은 다 그만두고. 뭐 위인이니 무슨 뭐 우리 동네 무슨 학자니 무슨 뭐 박사니…. 오늘 박사님들은 하나도 안 왔네! 내가 섭섭하구만, 욕을 못 하니까. (웃음) 박사님이니 뭐 문인이니 뭐 너저분한 사람 사촌 같은 거 끌어낼 필요도 없이, 딱 빼면 말이예요, 성인하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인격, 성인의 인격 그거면 다지 뭐. 안 그래요?

여러분! 설계실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테이블이 하나 있고 말이예요…. 거기 테이블이 하나 있습니다. 테이블 하나 있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티 뭐, 거 뭐라고 그래요? 「티(T)자라고 합니다」 티자라고 그래요? 시(C)자라고 그러지 않고? 티자, 뭐 하여튼 티자. 티(T)같이 생긴 자가 있고 그다음에는 뭐가 하나 있나요? 요렇게 된 자 요거, 요거? 직각자! 그것 가지고 조화를 부리는 겁니다. 요놈의 티자는 언제나 이렇게 이것만 딱 잡고 말이예요, 암만 빨리 왔다갔다해도 금만 그으면 충돌이 안 벌어져요. 충돌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또 요놈의 조그만 자를 딱 붙이고 티자를 암만 올렸다내렸다하면서 그리더라도 말이예요, 절대 충돌이 안 벌어져요. 아무리 초스피드로 그리더라도, 천만 번을 왔다갔다하더라도 안전지대입니다. 횡적으로 안전지대는 티자, 종적으로 안전지대는 티자 위에 얹은 직각자예요. 알겠어요? 그거 조금만 틀어지면 어떻게 돼요? 전부 여기서 후루루루―룩, 하나서부터 전부 `아이구, 아이구, 죽겠다!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하는 사고가 벌어져요.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하는 사고가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볼 때, 제일 안전지대예요. 거기서 암만 횡적으로 빨리 하더라도 사고가 안 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버님 같은 사람입니다」 (웃음) 아버님 같은? 이게 그렇게 말하고 있어, 지금! 공식도 없이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웃음) 아, 그거 중요한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지금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과 같은 사람' 이러면 돼요. `아버님 같은 사람' 하는데 아버님이 뭐 도적놈인지 누가 알아요? (웃음) 아, 자기 잘났다는 세상 아니예요? 못나 가지고도. 그걸 어떻게 믿어요? 재 보지 않았는데. 어떤 사람을 좋아하겠느냐? 이거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아가씨들이 되고 싶고 총각들이 되고 싶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밤에 물어 봐도 `그렇습니다' 하고, 낮에 물어 봐도? 밥 먹을 때 물어 보면 `아이구, 바빠!' 그래요? (웃음) 묻지를 않아서 그렇지. 뭐 아무리 바쁘고 어떻고 해도 그렇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대답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 될 거야?' 하면 `하나님 같은 사람 될 것이야' 하고, 그다음에 `어떤 분 같은 사람 될 거야?' 하면 `성인 같은 사람 될 것이다' 그러면 됐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둘 중에서 어떤 것, 하나만 택하라면 어떡할 테예요? 하나만 택하라면 어떡할 테야? 둘 중에서 하나만 택하라고 할 때 하나님 같은 사람 될 거예요, 어떡할 테요? 「하나님 같은 사람요」 그래요? 그러면 `나 죽겠다' 그 말이구만? 하나님 같은 사람이니까 하나님이 영인체인데, 지상에 없잖아요? 그러니 하나님 같은 사람 되겠다면 `나 죽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웃음) 그러면 성인 같은 사람 되겠다고 할 때는? 나도 살 수 있고 하나님도 살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필요하오, 사람이 필요하오? 어때요? 하나님이 하나님 필요하다면…. 하나님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하나지. 본래 하나님이 있는데, 둘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두 님이 있어야만 좋겠다고 하는데 그 두 님이 같이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게 얼마나 답답해요? 답답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횡적 기반이 있게 될 때는, 보라구요, 횡적 기반이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저 남자 하나만 만들었으면 타락 안 했을 텐데 왜 여자 같은 이 요물 단지를 만들어서 타락시켰어?'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어요? 그래,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원리적으로. 알겠어요?

하나님이 돌다 보면 말이예요, 이게 돌게 된다면 이 원심력에 의해서 축이 내려오게 마련입니다. 올라가요, 내려와요? 저 우리 협회장! 원심력에 의해서 올라가나, 내려오나? 「……」 아, 돈다면 말이야, 그 힘에 의해서 어떻게 돼, 이게? 「원심력에 의해서…」 아, 글쎄, 도는 데는 원심력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내려와야 된다 이거야.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려오니까…. 내려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꼬부라져야 돼요. 꼬부라져야 돼요. 이게 여기서 꼬부라졌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큰일나는 겁니다. 여기서 꼬부라져도 큰일나요. 꼬부라지는 데는 이 90각도 중앙을 중심삼고 완전히 수평 수직 각도 좌우에 딱 맞을 수 있는 여기에 꼬부라졌다 할 수 있게끔 늘었다 줄었다 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혼자라도 말이예요, 여자 편에 갈 때는 요렇게 꼬부라져 가지고 싹― 가서 여자에게 붙어서 돌아가는 겁니다. 휙― 휙― 휙― 하면서 소리가 나게 되어 있어요. 휙― 휙― 휙― 돌 수 있다구요. 또 남자에게 와서도 한편에서 그렇게 돌 수 있다구요. 그것이 불완전하니 할 수 없이 두 놈을 갖다가 내 자리에서 후루룩 하더라도 이것이 동그랗게 되어 붙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자리가 없을까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남자라는 물건하고 여자라는 물건이 필요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들! 원리강의 하면 거기까지 파고들어가야 돼요. 왜 하나님이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해요? 이러니까, 자동적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수평선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360날 돌더라도 언제나 걱정 안 시키고 팽팽 잘 돌아갈 수 있는 자리를 찾으려니까…. 남자 여자 갖다 맞춰 놓으면 딱 맞아 가지고…. 하나는 동그란데 하나는 납작해요? 마찬가지예요. 이걸 붙여 놓기 위해서 필요했다 이겁니다.

여자는 주체인 남자를 중심삼고 돌게 돼 있어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 만들어서 뭐하려고 했겠어요? 보려고 했지, 보려고! 하나님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되지. 그런 말 하지 않고는 말이예요, 남자 성품만 가졌다면 여자만 바라보면 아담은 그늘에서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바라보고 남자도 바라볼 수 있는 두 성품을 지녔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주체성을 지녀야 돼요. 왔다갔다 안 해요. 그러니까 종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그런 이성성상을 가진 중화적 주체다 이겁니다. 그 말이 딱 맞잖아요?

통일교회에서 뭐…. 남자 여자가 뭐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다, 그것이 하나님이다 하는 그게 무슨 말이야!' 하면, 그거예요.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해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맞아 뺑뺑 돌 수 있으면서 그것을 언제나 축으로…. 이것은 언제든지 주체의 자리에 있으니 주체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입니다. 횡적이란 여성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횡적이예요, 종적이예요? 「횡적입니다」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잘 찾아가요, 동서남북으로. 냄새를 맡고. `어느 게 더 맛있어? 어느 게 더 맛있어?' 하면서 돌아다니는 겁니다, 이게. 그러나 남자는 한번 딱 결정한 다음에는 종적이기 때문에 움직이지를 않아요. 움직여도 이렇게 돌아가지 여자처럼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다니지 않아요. 보따리 싸 가지고 움직이는 여자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 가지고 사는 데는 `여자 중심삼고 살아야지' 하는 간나가 이런 이치로 볼 때 정상적인 간나예요, 비정상적인 간나예요? (웃음) 간나가 나쁜 말이예요? 왔나가 있거든요. (웃음) 이렇게 보면 나쁜 말이 아니라구요. 가는 줄만 알았는데 올 줄도 알기 때문에 `왔나'예요. 그래서 한국 말이 계시적입니다. 간나라고 해도 가는 것만이 아니고 왔나가 있는 것을 통일교인은 알기 때문에 괜찮아요, 간나 해도. (웃음)

여자가 종적 형이예요, 남자가 종적 형이예요? 「남자요」 그러면 여자 중심삼고 살면 행복이겠어요? 천지가 좋아서 `히히―' 하겠어요, `푸우―' 하겠어요? 위험천만입니다. 위험해요. 암탉이 울게 되면 집이 편안하지. (웃음) 암탉은, 새끼 까는 암탉은 울지도 않아요. 배가 고파도 이렇게 꺼벅하니.

내가 동물에 대해 취미가 많아서 말이예요…. 내가 열다섯 살, 열여섯살 때 얼마나…. 춘하추동 사시계절 스물 네 절기니까 스물 네 놈을 한번 까 보게 하자고 해서 딴 둥지에 있는 것도 꺼내서 거기다 놓아 주니까 이제 이게 보고 있으니 다리는 이렇게 하고 말이예요, 그 스물 넷을 품으려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러고. 그거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그러니까 온도가 맞지 않고, 그게 빠져 나가서 가장자리에 있으면 안 까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란을 사흘에 한 번씩 다 옮겨 주면 말이예요, 틀림없이 까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까지 연구했다구요. 부화장의 사장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아이를 밴 여인은 심각해요. 알 까려고 하는 닭을 봐 가지고. 어떻게 알아요? 알 까려는 닭을 봐 가지고. 둥지에 들어간 여자가 나가 돌아다니면 되겠어요? 밥이고 뭣이고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 전념해야 돼요. 동네방네에 무슨 문제가 있을 때 영감이 나가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들! 조용히 해라. 이거 왜 떠들어!' 할 때 `아이구, 나도 구경하겠소. 영감만 구경하고…' 이렇게 나서면 그거 안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가…. 암탉이 울면 수탉은 죽는다! (웃음) 수탉이 죽는다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런 여자들은 남편 잡아먹어요. 팔자가 거세거든요. 천지이치가 가라사대 `여자는 주체를 중심삼고 돌지어다!' 이거예요. 그거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Amen)이 뭐냐 하면, 에이(A) 맨(man)입니다. 넘버 원 맨(man)이예요.

엄마! 이제 한 시간 됐다. (웃음) 통일교회에 처음 온 사람은 이상할 거라구요. 가만히 보면 뭐…. 기성교회와 좀 다르지요? 우리 한 집안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한 집안인데 할아버지는 `저놈의 자식은 언제나 저렇지…. 그저 저저저…. 뭘 묻히고 부사스럽게 돌아다녀! 요놈의 자식이 요렇구만!' 그래도 그렇다고 `할아버지, 왜 욕해!' 그래요? 속으로는 `어쩌면 저렇게….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이러면서도 좋아하지요. 그게 바른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암만 욕을 해도…. 선생님 대해서 욕을 할 수 없어요. 왜? 나한테 빚을 많이 졌거든요. 말 눈깔사탕을 얼마나 많이 얻어 먹었어요? 그렇지요? (웃음) 뭐 뽕뽕과자로부터…. 과자를 뭐 안 얻어먹은 게 어디 있어요? 빚을 이렇게 졌으니까 말이예요, 그 빚 갚고 평을 해야지요. 빚 갚기 전에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할 수 없고 빚 갚기 전에는 이 문 앞에 나갈 수 없어요. 그래,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 귀신이 되어야지 별수 있어? 그래서 나는 통일교회 영신이라고 해요, 영신. 영신이 뭐 신령 령 자가 아니예요. 공(零) 자, 공 자. 공짜로 신이 되는 그런 것을 영신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인 여러분들 무슨 공이 있어요? 선생님과 비교하면 공이 있어요? 얻어먹기만 했지, 빌어먹기만 했지. 안 그래? 쌍것들!

자, 하나님이 왜 여자 남자를 만들었는지 알았어요? 그거 기성교회 목사 보고 한번 물어봐요. `하나님이 왜 남자 여자 만들었는지 알우?' 하고 물어 보라구요. `그런 거 묻는 거 아니야! 신앙은 그저 모르고 맹목적으로 믿으면 구원 얻는 거야!' 이래요. (웃음) 멍충이들! 오늘날 과학이 발달했는데…. `수학을 푸는 데 공식이 뭐 필요해? 그저 답만 써 놓으면 맞지' 그격이예요. 믿고 답만 써 놓으면 맞다는 거예요. 그런 엉터리들이 있어, 이 시대에, 과학이 발달한 이 때에. 계산을 해 가지고도 안 맞는 게 일쑤인데, 주먹구구로 믿어 가지고 천당 가? 그런 도적놈, 그런 강도단이 어디 있어요? 강도들도 뭘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밤잠을 안 자고 연구해 가지고 전부 다 과학적으로 척척 들어맞게 해야 해먹는데 이것들은…. 건달들도 그런 건달이 어디 있어요? 황당무계해도 이만저만…. 그다음에 또 `어, 통일교회의 문교주 어―! 이단 괴수! 우리 참된 왕자 봐라!' 이러고 있어요. 에이 이 자식들아! (웃음) 똥개 같은 사람들! 내가 이렇게 기성교회의 그런 걸 한번 얘기해야 나도 살아먹지, 밥만 되어서 되나!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기분 나쁘면 얼굴을 붉혀야 되잖아요? 주먹질은 안 하더라도 말이예요.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참된 인격자

자, 그러면 참된 인격자가 어떤 사람이냐? 성인 닮은 사람! 그다음에는? 하나님 닮은 사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로 말하면, 하나님 닮은 사람! 그다음에는? 어머니 닮은 사람! 어때요? 그다음에는? 어때요? 선생님 닮은 사람이 먼저여야 되겠어요, 어머니 닮은 사람이 먼저여야 되겠어요? 응? 여자들아! 여자들은 `어머니 닮은 사람이 먼저지' 그럴 거예요. 이 쌍. (웃음) 천지창조를 어머니부터 먼저 했나? 천지가 안 돼요. 지천이 돼요, 지천. (웃음) 천지가 좋아요, 지천이 좋아요? 부모가 안 되고 모부가 돼요, 모부. 모부가 있어요? 부모지요. 부부지요, 부부. 부부는 같으니까 할 수 없구나! 지아비 부(夫) 와 며느리 부(婦)인데 며느리 부와 지아비 부의 부부(婦夫), 그거 좋아해요? 지아비 부가 먼저지…. 그거 천지이치에 다 맞춰서 나온 거예요.

요놈의 여자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자는 종적인 입장을 차지하고 나왔고 남자는 횡적 입장을…. 아아! 여자는 뭣인가요? 횡적 입장을 차지해 나왔고 남자는? 「종적 입장」 아아, 정말 맞나요? 정말 그래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우리 얌전한 통일교회 여자들은 정당한 답을 잘하잖아요? 어느 것이 종적이고 어느 것이 횡적이예요? 응?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횡적으로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수염이 났으면 걸려 자빠질 게 많을 거라! 이거 종적인 영감이 아무리 나면 어때요? 돌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자는 왔다갔다하는데 이 수염이 걸릴 거 아니요? 하나님이 거 다 봐 가지고…. `아하! 그래서 여자는 수염이 없는 거다' 이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어디, 아니라고 말해 봐요. (웃음) 360도를 돌려니 이거 전부 다…. 수염이 나 있으면 대번에 모가지 걸려서 떨어져 나가지. 그러나 남자는 수염이 아무리 나도 뭐라 그래요? 후루루룩! 얼마나 보기 좋겠노!

그렇기 때문에 인격 기준을 세우는 데는, 하나님 닮은 사람,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어머니 같은, 어머니 닮은 사람! 왜 가만히 있어요? 아버님 닮은 사람! 그래도 가만히 있어요? 어느 거예요? 「아버님 닮은 사람」 하나님 닮은 사람, 그 다음에 통일교에 있어서는? 「아버님 닮은 사람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닮은 사람! 그래 어머님도…. 선생님이 요 수평선 중앙에 있으면 어머님도 요 중앙에 안 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언제나 염려하는 게 그거라구요.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나 따라다니지 말고 따로따로 다니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따라다니라고…」 누굴 따라다니는 거예요? 「아버님을 따라다녀야…」 아, 어머니를 내가 따라다니면 얼마나 좋아요! 맞추기도 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는 가장이 있습니다. 가장이, 장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교회에는 교회의 장이 있어요.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그래, 장이 누구예요? 여자 장을 좋아해요, 남자 장을 좋아해요? 「남자 장입니다」 왜, 왜? 그것은 종적이기 때문에. 먼저이기 때문에. 둘째 번 것이 좋아요, 첫째 번 것이 좋아요? 다 그렇잖아요? 다 첫째 번 거 좋아하지요.

그래서 인격이…. 이렇게 말하게 되면 이게…. 이제 좀 빨리 넘어가자구요. 인격 기준이 하나님과 그다음에는? 성인! 성인 중의 성인이 누구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성자! 자 자는 말이요, 놈 자(者)자가 아니예요. 아들 자(子) 자예요. 성자(聖子)! 성자다, 성자. 성자는 그러면 누구냐? 하나님과 같이 사시는 사람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데는 무엇 중심삼고 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시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성자는 하늘나라의 왕궁법도 지킬 줄 알고 하늘나라의 법도 지킬 줄 아는 것입니다. 보통 성인은 하늘나라의 왕궁법을 지킬 줄 몰라요. 하늘나라의 법을 따라가서 법을 지킬 수 있는 길을 찾아나온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는 것이고, 하늘나라의 궁전법까지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도하는 그러한 아들 되는 사람을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거예요. 그러면 `본을 누구 본을 받을 거야?' 이렇게 묻게 될 때는, 하나님하고 성인이예요, 뭐예요? 「성자」 성자! 그래, 성자로부터 비로소 종적 횡적으로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연결하느냐 할 때, 무엇 갖고? 「사랑」 사랑입니다. 아버지도 좋아하는 사랑, 아들도 좋아하는 사랑…. 동쪽도 좋아하고 남쪽도 좋아하고 북쪽도 좋아하고 동서남북 사방, 전후 좌우 상하를 막론하고 어떤 방수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지닌 그걸 중심삼고 땜을 때워 버려야 됩니다. 그게 뭐냐고 할 때, 통일교회에서 소위 말하는 말이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종과 횡이, 인간 세계와 하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목적

그러면 이것이 하나의 표준이 되어서 이와 같은 표준적 인간이 이 땅 위에 와야 하는데 지금까지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이 인간 세상에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있는 한 나타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것이 섭리역사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섭리역사가 뭐라구요? 이러한 표준적 하나님과 우리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된 그러한 기준에서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냥 그대로 내버릴 수 없어서 인류역사를 수습해 나오는 이런 놀음 하는 것을 섭리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의 목적은 뭐냐? 하나님 같은 사람, 하나님 같은 남자와 하나님 같은 뭐예요? 여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같다면…. 하나님 같다 해서 전부 다 하나님 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자리는 종적 자리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그 하나님에게는 이 횡적인 것도 필요하니,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이예요. 무엇 중심삼고? 무엇 중심삼고? 종을 중심삼고. 종은 뭐예요? 생명의 근원입니다. 생명은 사랑에서 시작했어요.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이 중심에 상충이 없이 있게끔 해서 만나자 하는 그 자리가 결혼하는 자리입니다. 결혼을 알겠어요? 결혼이 뭔지 알겠어요? 「예」 `중심 다 빼 버리고 우리 마음대로 가서 살자구! 마음대로 가서 살자구!' 해도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마음대로 살 수 있다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웽가당 뎅가당, 들이 처박히는 거예요. 불합격자, 파괴분자예요. 깊은 지옥의 심연에 떨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은 얘기하는 거 마음대로 하지요?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못 해요? 나도 얘기 빨리 끝내고…. 어떤 때는 말이예요, 입을 가만히 다물려고 해도 입이 자꾸 벌어져 가지고 자꾸 지껄여져요. (웃음) 어떤 때는 얘기하려면 말이예요, 혓바닥이 똘똘 말려 가지고 말이 동글동글 굴러서 말이 안 나간다구요. 말이 나갈 때는 말한 것에 대해 탕감받아야 돼요. 그런 거 모르지요? 벌써 이렇게 보면 무슨 말인가를 선생님은 알아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얼마나 귀한가를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는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이 말할 때 한번 일어서서 나가려고 해보라구요. 궁둥이를 잡아당기는 거예요. `요놈의 간나야' 하고. 통일교회 원칙이 그렇잖아요? 내가 조는 사람 두고 말하기…. 하나님 앞에 창조함을 받는 그러한 물건들이 끄떡끄떡 졸았겠나요? (웃음) 졸다가 뭐가 돼요? 그래서 졸지 않아야…. 거꾸로 앉아, 거꾸로! 거꾸로 되었다가는 큰일나. 모든 원소들도 전부 다 순이 있고 말이예요, 뿌리가 있어요. 그래, 바로 서야지. 바로 설 녀석들이 졸아?

땀도…. 땀이 여기서 올라가요, 내려와요? 「내려옵니다」 왜? 천지이치에 순응하기 위해서.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땀이 올라간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미친 간나지! 미친놈이라고 해야 돼요, 간나라고 해야 돼요? 미친놈 하게 되면 말이예요, 넘어가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간나하고 또 왔나도 있지만 놈에는 `온놈' 이런 게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해도 여자를 두고 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겁니다. 그거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치에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을 닮고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참된 조상이 될 수 있는 근본적인 입장에 있어서 횡적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남성과 여성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뭐라고요? 섭리역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 섭리사의 목적이 나타나는 때이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야 됩니다. 재림주가 뭐냐? 재림주! 재림주가 뭐예요? 완성할 수 있는 본래의 기준인 남성적 대표로서, 인간의 모델을 보내는 것이요, 여성적 인간의 대표 모델을 보내기 위한 목적 달성의 귀결점이 되는 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 만나는 것은 천지의 조화를 드러내는 것

예수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 예수님은 뭐라고 그랬어요? 신랑이라고 그랬지요? 기독교인들은 남자도 신랑 생각하고 여자도 신랑 생각하지요? 「예」 그게 뭐요? 예수님이 남자라면 말이예요, 오는데 남자 여자 찾아오겠어요, 여자 여자 찾아오겠어요? 남자 여자가 없지요. 그러면 남자 같은 여자 찾아…. 남자 같은, 뭐요? 남자 같은 남자를 찾아오겠나, 여자 같은 여자를 찾아오겠나 할 때 물론 여자를 찾아오는 거지요. 왜? 예수님은? 남자예요, 여자요? 「남자」 나와 구조적으로 예수님도 같았을까요, 틀렸을까요? 「같습니다」 같지요. 그러면 뭐겠어요? 볼록이겠어요, 오목이겠어요? 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 미친 자식이예요.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은 노골적으로 이야기 해!' 하겠지만 나 노골적입니다. 노골적으로 얘기해야 진리를 밝히지요. 노골적으로 얘기 안하면 진리가 밝혀지나? 예수님이 볼록이예요, 오목이예요? 「볼록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여자 닮았다' 하는 녀석 있으면 미치광이예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도 괜찮아요. 올바른 남자입니다.

그러면 올바른 남자가 올바른 여자 보게 될 때 `아, 나하고 하나 맞추고 싶다'고 한다면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장가가고 싶다고 하는 것이 죄예요,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 예쁘장한 자기의 올바른 상대가 있다면 그것을 따라가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면 그 여자가 `퉤!' 하고 침을 뱉겠어요, 화동하겠어요? (웃음) 그럴 때 하나님이 보시고 `예이, 요사스러운 간나야! 주의해라!' 그러겠어요? `히히히…' 하겠어요. (웃음) 어떻게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야, 요사스러운 놀음 벌어진다, 아이구! 경고장!' 그러겠어요? `흐흐, 천지가 조화가 벌어지는 이상 현상이 벌어진다! 비가 오겠구만!' 이래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그 모든 것은 천지의 조화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음전기 양전기…. 구름이 생겨나면 말이예요, 양전기가 생겨나지요? 구름 없을 때 양전기가 생겨나요, 구름이 있을 때 양전기가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양전기가 생겨나면 땅 위에는 뭣이 생겨나요? 음전기가 생겨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뭘해요? 둘이, 양전기 음전기가 `내려와라! 올라와라! 내려와라! 올라와라…' 그러지요?

남자 여자가 둘이 만나 가지고 눈이 맞고…. 눈을 맞춘다는 말이 있잖아요? 눈 맞고 코 맞고 입 맞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소생·장성·완성이예요. (웃음) 그래, 여자들 대해 가지고 쓱 해 가지고 코 쓱 맞춰 보고 가만히 있으면 다 끝났지 뭐! (웃음) 코 맞춰요, 코. 그거 안전지대예요. 싹 맞춰 보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데, 딴 데 맞출 수도 없는데 뭐 죄 될 게 있어요? 그저 그 판이 그 판 아니예요? 요즘 세상 사람들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요사스럽게 뭐…. 전부 다 불합격자 많이들 불살라 녹여 버려 가지고 말이예요, 처치 곤란한 일 다 벌려 놓고 싸 놓았으니 지금 문제지.

천지만물도 종횡의 조화, 음양의 조화를 통해서 존속한다

자,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동산에서 봄이 되어서 꽃이 피게 되었다 이거예요. 꽃이 피는데, 꽃 피는 데에 나비가 날아와야 되겠어요, 안 날아와야 되겠어요? 꽃이 피어 가지고 향기가 풍기고 말이예요, 나비가 날아오는데 새는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새는 지저겨야 돼요. 지저귀기기는 왜 지저귀느냐? 밥 먹고 할 일이 없어서 지저귀는 거예요? 척 바라보니 `아이구, 동산도 조화가 벌어졌구만! 천지 조화가 벌어졌어'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이 구름 같기도 하고 땅 같기도 하고…. 그렇다구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그렇지요? 아지랭이가 끼어 가지고 한계선이 불확실해진다 이거예요.

높은 하늘이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땅에 화해 버려 가지고 보게 되면 아이구, 답답해! 답답할까봐 하늘이 참….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왜 아지랭이가 생겨났을까요? 하늘땅, 옛날 가을의 넓고 높던 하늘이 갑자기 좁고 낮아졌으니 얼마나 답답해! 그래서 보고 즐기라고 아지랭이가 생겨났다, 이래야 마음이 편하지요. 아지랭이 보고 `아, 참! 저 아지랭이가 나왔구만! 아지랭이 밑에서 꽃이피네! 아이구, 푸른 꽃이, 파란 꽃이 피었구만! 아이구, 파란 잎이 나왔구만!' 이러는 거예요. 꽃이 피니까, 향기가 나니까 나비도 가만히 있던 녀석이 날게 마련이고 새도…. 남이 다 날고 다 조화가 벌어지니 말이예요, 새라고 어디 축에서 빠질 수 있어요? 그러니 새도 지저귀는 거예요. 새가 왜 지저귀느냐? 암놈은 수놈 대해서 `가라, 가라! 푸우 재재재잭! 가라, 가라, 가라!' 그러고, 수놈은 암놈 대해 가지고 `오지 말라, 오지 말라! 재재재잭!' 그거예요? 「오라고…」 그거 알기는 아네, 나 같아서. `가라, 가라, 가라…' 하는 녀석은 없다구요. `와라, 와라, 와라…. 놀자, 놀자, 놀자…. 재미있게 놀자, 놀자! 거 춤 추고 놀고 노래하고 놀고, 아이구…' 하는 이상기후가 벌어졌으니 큰 놈이 작아지고 작은 놈이 큰 놈 되고 위의 것이 아래 것 되고 아래 것이 위의 것 되고 하는 천지 조화가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꽝! (웃음) `꽝' 하게 되면 정신이 펄떡 나고…. (웃음) 벼락을 치는 것과 같이 이렇게 `꽝' 치면 `아이쿠!' 눈이…. 멍할 때 말이예요, 눈까지도 시큰거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시큰거림과 동시에 `꽝' 하니 `악!' 그런 거예요. 그때는 기합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신경기관이 `작동 중지!' 그래요. 그거 알겠어요? 벼락을 치고 요동을 하는 일이 벌어질 때는 말이예요, `다다당―' 비까번쩍하니 `우―' 할 때는 말이예요, `윽!' 힘 주는 거예요. 신경기관이…. 떨어지지 말라 이겁니다.

여러분! 운전하는 차 말이예요, 이렇게 가다가 차가 받으면 모가지를 이러고 가던 사람은 모가지가 삐끄득 부러지는 거요. 그렇지만 힘을 주고 그러면…. 팔에도 힘주어야 돼요. 모가지에도 힘주고…. 그거 방지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힘을 주고 있으면 들이받더라도 가라스(ガラス;유리)는 깨지지만….

그러니까 그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신경이 방어, 예방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비까번쩍하면서 귀가 멍하게 되지요. 그렇지 않으면 나가자빠질 거 아니예요? 자빠지기 전에, 소리보다도 빠른 것이 빛이기 때문에 휙― 따르릉 할 때 안 넘어가지요. 소리가 더 빠르다면 넘어가는 거지요. 천지이치가 다 박자대로 맞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봄이 되고 여름이 되거들랑 구름이…. 동의 구름이 서로 가고 서의 구름이 동으로, 남의 구름은 북으로, 부사스럽게 왕래하면서 모여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꺼먼 구름이 모이게 된다면 인사하는 겁니다. 꾸르릉, 꽝, 꾸르릉 꽝 하고. 이게 점점 가까워 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꼭대기에 와서 시꺼먼 구름이 덮히게 되면 그다음에는 후닥닥….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비가 내리 쏟는 겁니다. 그게 뭐냐? 자연의 사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연이 동해서 결혼식을 치르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비를 척 대해야 돼요. 첫 번 오는 비를 맞을 때 `고마운 비! 첫사랑의 비를 내가 맞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왜 대답을 안 하노? 「좋습니다」 기분 좋으면 좋다고 대답하고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해야지 내가 말을 계속하든지, 무슨 조정을 할 거 아니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래, 다섯 시간 해도 좋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비 올 때 혼자 걷는 것이 멋져요, 둘이 걷는 것이 멋져요? 우산 받고 혼자 가는 게 좋아요, 어깨를 맞대고 둘이 가는 게 좋아요? 「둘이 가는 게 좋습니다」 눈 맞으면서 둘이 가는 게 좋아요, 혼자 가는 게 좋아요? 「둘이 가는 게요」 눈 맞으면서 둘이 가요? 눈이 바로 와요, 훌훌 날려와요? 이건 벌써 횡적입니다. 횡적. 눈 올 때는 둘이 가는 것보다도 혼자 가는 때다, 혼자. 눈 올 때 혼자 걷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비 올 때는 혼자 걸으면 재미가 없어요. 둘이 걸을 때는 얼마나 멋져요! 거 말이 다르다구요, 심각한 거하고 멋진 거하고.

왜 겨울에 눈 올 때는 하나님이…. 겨울에도 비 오면 좋을 텐데 왜 눈이 와요? 모든 것이 혼자예요. 나무도 혼자요, 전부가 혼자예요. 안 그래요? 나뭇 가지도 혼자입니다. 상대가 없어요. 고양이 새끼도 상대가 없어요, 그때는. 천지 이치가 다 혼자이니 사람도 둘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람도 혼자 되어 봐야지. 세상을 이렇게 보라는 거요. 그러면 `이야…'

그러면, 그렇게 혼자 갈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종적인 것은 언제나 혼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갈 때는 하나님을 모시고 가면 얼마나 멋지겠노! 다르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 오는 밤, 이것은 명상적이예요. 눈 오는데 혼자 걷는 것은 사색적이라는 거예요. 모든 자연이 새 천지가 급속히 벌어져요. 나뭇가지에 눈이 앉아 가지고 새로운 신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조화예요. 모든 조화의 박자를 맞추어 가는 데 있어서 천지 만물이 존속한다는 겁니다.

눈 올 때 걸어 봤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눈 올 때는 밤잠 안 잤다구요. 왜? 본래 그렇게 생겼어요. 이 동네 저 동네…. 우리 동네에 눈이 와서 우리 동네 소나무는 이랬는데 말이요, 조그만 소나무를 볼 때 예쁘거든요. 저 큰 소나무 밭은 어떤가 쓱 산등에 올라가 보면, `아―!' 이게 장관이예요. 오만가지 전부가, 빨간 집 노랑 집, 별의별 뭐 모양이 다 있던 것이 눈이 오면 어떻게 순식간에 천하가 백색이 돼요. 장엄하고도 위대한 자연의 놀음놀이가 아주 거창하더라 이겁니다. 그런 거예요. 모든 전부가 박자를 맞추어서 사는 것입니다.

구름이 모이고 번개 치는 게 뭐라구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자연의 결혼식.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결혼식이예요, 그게.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결혼식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구름의 음전기와 양전기의 결혼식 아니예요? 결혼하게 되면 눈물이 나와요. 좋아서 눈물 나오고 슬퍼서 눈물 나오고 사랑해서 눈물 나오고. 사랑해서 눈물 나온다는 말은 부부 생활하는 사람들은 알거라. 그 물이 자손을 배양하는 것입니다. 그 물이 세상 만물을 소생시키는 겁니다.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 만물세계는 새로운 소생이 벌어지는 거지요.

이렇게 볼 때, 그런 자연이 우리 인간 앞에 계절을 따라서 찾아와 가지고 상대적인 이상의 상봉을 교훈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인간의 봄은 지나가고 겨울이 왔을망정 봄을 기다리는 이러한 마음을 갖지 않고는 안 되느니라 하고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을 철 따라 생각해야 되고 서로서로 끼리끼리 좋아하면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만났다가는 갈라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커 가는 겁니다. 한번 만나 가지고 달라붙으면 크지를 않아요. 이렇게 만나면서 발전하고 커 가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의의

그러면 하나님은 결혼식을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딴 종교들은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왜 결혼시켜요? 결혼하지 말라는 하나님하고 결혼하라는 하나님하고 두 종류입니다. 그렇잖아요? 딴 종교는 결혼하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불교에 비구승이 있지요? 천주교에 뭔가요? 신부 수녀가 있지요? 그거 결혼하는 패들이예요, 안 하는 패들이예요? 「안 하는 패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뭐예요? 결혼하는 패들! 통일교회의 교주가 결혼해 주는 뭐라고, 세상의 나쁜 말로 뭐라고 그러던가요? 무슨 쟁이? 「중매쟁이」 중매쟁이! 뚜쟁이보다도 내가 중매쟁이지. 하기야 내가 중매쟁이지요. (웃음)

통일교회가 뭐냐? 남자 여자를 통일시키는 거예요. 통일시키는 데는 제멋대로 통일시키는 게 아닙니다.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를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가 뭐야?' 할 때는 하나님 같은 인격을 닮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 닮은 남자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체적으로 말을 못 해요.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의 주체요, 아담 해와는 그 종적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횡적인 상대적 자리에 있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부모가 창조주 하나님이고 횡적 부모가 될 수 있는 우리 인류가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걸 볼 때에 멀리서 바라보고 좋아하려고 했어요, 만지면서 좋아하려고 했어요?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 종적 횡적이라는 것이 멀리 떨어져서 말하는 것이예요, 달라붙어서 하는 말이예요? 어디 한 곳에 달라붙은 거예요, 안 붙은 거예요? 종적 횡적이라는 그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종적인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그 타락하지 않은 종적 부모와 상대될 수 있는 완성한 횡적 부모의 남자 여자만이 하나님의 외적인 몸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몸 안에 마음이 있는 거와 같이 마음 자리에 들어와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씨예요, 씨! 본래의 씨예요. 요것이 인간 본래의 씨라는 겁니다. 그러면 마음과 그 같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는 시작도 사랑이고 중간도 사랑이고 끝도 사랑입니다. 그러한 부모가 와서 내 마음 가운데 계시기 때문에 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90각도로 이 몸과 같은 것이 맞춰지게 될 때는 그 내적인 마음의 사랑은 외적인 몸의 사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그래요. 결혼하게 될 때 마음으로 좋아서 결혼하오, 몸이 좋아서 결혼하오? 「마음이…」 마음이 맞아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인 것을 맞춰 놓아야만 돼요. 이게 틀어지면 안 돼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고, 그다음에는? 몸이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고 몸이 맞으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가 이렇게 섰다 하면 여자도…. 이거 등을 대도 맞지요? 마음이 맞고 말이예요, 몸이 맞는다면 이렇게 해도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여기 거꾸로 서도.

어떻게 맞춰야 되느냐? 종적인 것을 시작서부터 언제나 끝까지 바라보면서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길다면 시작도 중간도 끝도 볼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의 시작서부터 끝까지 언제나 볼 수 있는 자리에 서려니…. 남자 여자가 마음 맞춰 놓고 몸뚱이를 맞추는 데는 남자가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는데 여자는 저쪽 서쪽을 바라보는 게 아닙니다. 여자도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봐야 돼요. 왜? 이 중앙을 중심삼고 같이 스타트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출발한 목적은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 출발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이 천지의 창조의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펴 놓았으니 만나야 되는 거요. 이게 갈라졌으니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졌으니 합해야 되는데 이 합하는 것은…. 갈라지는 것이 여기서 갈라졌으니…. 이것이 수직선입니다. 여기 와서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와 여자는 반드시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자라고 이래 가지고…. 그거 왜? 사랑은 시작과 끝이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그렇게 되어서 종적 기준 중심삼고 완전히 요것이 와 가지고, 이 종적 기준 중심삼고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횡적인 이것이 나중에…. 이것이 스파크 하는데 말이예요, 이 종적 기준은…. 보라구요. 남자가 먼저 이렇게 되었다 하면 말이예요, 스파크를 안 해요. 여자 남자가 같이 이렇게 될 때 훅― 불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슉―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건 슉― 올라가고. `확―!' 접선됐다가 반발해 가지고 확― 내려오는 바람에 `휙―!' 끝까지 가는 거예요. 끝까지 갔다가는 축소되는 겁니다.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쉬었다가는? 또 내쉬어야 돼요? 들이쉬어야 되는 거예요. 후욱! 또 내쉬어 보라구요. 후욱―! 세 번만 하면 죽어요. 후우―! 후우―! (웃음) 후우―, 45도가 돼요. 후우― 75도, 후― 90도, 이러다가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이래서 접선할 때 이 종을 중심삼고 남자가 먼저 돼도 안 되고 여자가 먼저 되어도 안 되는 겁니다. 딱! 같이할 때 화다닥 폭발이 벌어져요. 폭발이 벌어지면, 훅― 구형이, 사랑의 구형이 생겨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확― 붙어 버리는데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되느냐? 큰일났거든요. 날아가겠으니 확― 달라붙어요. 하나님도 달라붙고 아담 해와도 붙들다 보니 요것이 중앙에 딱 달라붙는 겁니다. 중앙에 남아지고 그 나머지는 이 구형이 되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겁니다. 이럴 수 있는 하나의 구형이더라 이거예요.

그래, 모든 사람들에게 이것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이상형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을, 달라붙은 걸 뗄 수가 있어요? 하나님도 못 떼어 버리고 아무리 남자가 떼려고 하더라도, 아무리 여자가 떼려고 하더라도 못 떼는 겁니다. 그런 강력한 사랑의 힘의 뿌리가 이 지구성에 착지를 했을 겁니다. 그랬더라면….

그렇게만 되면 온 천지의 모든 존재들이 전부 다 방향성이 딱 갖추어진다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그 자리에 있으면 말이예요, 영계가 어떻고 어떻고 배울 필요 없어요. 다 보인다는 거예요. 천 년 역사도 훤히 보인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 오게 되면. 무수한 극의 귀일점입니다. 무수한 작동의 근원지예요. 무수한 확대의 출발지예요. 무수한 존재들의 결착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이건 알파와 오메가라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것은 위 아니면 아래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천지조화의 공식적인 폼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인간의 욕심은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지요? 동양에 있으면 서양 것까지 `내 것!'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서쪽에 있으면 동쪽까지도 내 것 만들고 싶어요, 안 만들고 싶어요? 그 대표가 동쪽은 남자요, 그 대표가 서쪽은 여자입니다. 여자를 품는 것은 동양 남자가 서양을 점령해서 품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겁니다. 왜? 서양나라도 중심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얼마나…? 나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있으니 그 먼 길을 찾아와 가지고 이 중앙에 들어가는데 나는 직접 중심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를 점령하는 것이 천하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천하를 품었다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사랑이 없어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할 때, 그 남편이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당할 때 그 남편이 `아이구, 나 죽는다! 헬프 미(help me:도와줘)! 세이브 미(save me;구해 줘)! 스굿데 구레(すくって くれえ;살려 줘)! 구주여, 오소서' 그러나요? `아이구, 좋아!' 그러지요. (웃음) `아이구, 됐으니! 이제 풀어 줘도 좋아! 풀어 줘도 좋아! 흘러가도 좋아!' 그런 거예요. 흘러가도 좋고 잘라서 굴러가도 좋고 벼랑에서 떨어져도 좋고 그저 가서 바람벽에 한꺼번에 다 말라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기 때문에 이렇게 살고 저렇게 살더라도…. 이 모든 것은 사랑에 달려서 놀아나기 때문에 불행이라는 것이 사랑 가운데는 있을 수 없지 않다, 없지 않지 않다! (웃음) 어떤 거예요? 나도 모르겠다! 자,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인간의 인격의 최고의 기준이 이렇게 되었더라면, 그것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어머니 아버지였구나! 어머니 아버지의 우주적 가치를 발견한 놀라움을 무엇으로 당할 것인지? 누구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귀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땅을 주고도 못 바꾸는 거예요. 왜? 사랑으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효자 되라고 효녀 되라고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그 법도를 떠나면 그늘이 되는데, 빙산이 되는데. 봄철이 아니예요. 점점 추워지는데, 점점 고독해지고 쓸쓸해지는데 갈 수 있어요? 돌아가야지. 빙산 같은 모든 마음도 어머니 아버지한테서는 다 풀리게 돼요. 거기에는 누가 떠나라고 명령할 수도 없고, 와라 가라 하지 않더라도 거기에 언제나 동거하고 싶은 한 자리는 나에게 언제나 부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가진 사람은 천하를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천하를 다 점령한 그 품에서 사는 그러한 자리가 자식으로 태어난 가정에서 사는 아들딸의 생활이더라! 그래요? 「예」 여러분의 생활이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귀해요!

여자는 왜 남자를, 남자는 왜…. 이것은 나를 중심삼고 동현(東弦), 동쪽의 현(弦)이면 말이예요, 동쪽 반구면 반구(半球)를 중심삼고 서쪽 세계를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합해야만 영원히 사는 거예요. 오래 가는 거예요. 한쪽에서 부딪치기만 하니까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자기 생명보다도 생명을 넘어서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데는 우주를 낳기 위해서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렇게 하나되게 될 때는,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종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요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모든 춘하추동 사시 계절이 이 씨의 기준을 맞추어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는 인간 완성을 위한 춘하추동권과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이 다 그렇잖아요? 이 우주는 씨와 같은 부부의 사랑의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확대시킨 외적인 형상이다 이겁니다. 그런 거 다 배웠지요?

원리로 볼 때, 뭐예요? 성상, 또 뭐예요? 형상, 상징, 뭐예요? 상징, 그다음에 뭔가요? 상징체! 「상징·형상·실체…」 상징? 뭐예요, 그다음에? 형상, 실체! 하나님에게 직결되는 거예요. 이 자리는. 내가 서쪽에 있고 동쪽에 있을 뿐이지 딱 중앙을 쥐고 있을 때에는, 남편을 붙들고 있고 아내를 붙들고 있을 때는 하나님은 자연히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품에 품긴 여자는 태평 왕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시집가고 싶지요?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시집가기 싫으면 아예 그 여자 가랑지를 째 버려야 돼요. 그거 뭘하겠노? 그거 뭘하나 말이예요? 시집가고 싶지 않은데 그거 무엇에 써먹어요? 불을 때겠어요, 어디? 못이라고 해서 갖다 바람벽에다 박고서 옷이라도 걸 수 있어요? 무엇에 써먹겠나, 이거? 그거 무엇에 써 먹어요? 강아지새끼 같으면 말할 줄 모르니까 `얘이, 이놈아' 하면 말이나 듣지. 요건 말을 해도 앵앵거리고 속을 파 가지고 성만 내게 할 터인데 그거 무엇에 써먹노? 구워서도 못 먹고 팔아서도 못 먹고 보고도 못 견디고 둬두고도 못 견딜 게 여자입니다. 또 그 반대, 남자, 남자는 또 무엇에 써먹노? 남자가 그렇게 있어 가지고 무엇에 써먹어요?

이거 그런데 왜 이렇게 됐느냐? 천지의 조화의 표본이 다 이겁니다. 공식적인 폼(form), 포뮬러 폼(formula form;공식적 형태),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 않지요? 나빠요, 안 나빠요? 나에게도 절반의 하나님이 있어요. 남자를 붙들고 좋아하고, 여자가 완전히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그것이 변치 않는 거와 같이 되어 가지고 `이 사랑이 변치 않아' 하는 두 부부 가운데는 천하가 다 있어요. 뭐 예수 믿을 필요 없고 도의 생활도 필요 없어요! 그거면 그만입니다.

참사랑의 격위

통일교회 믿기 쉬워요? 여기 와서 뭐…. 아침 몇 시예요? 벌써 두 시간 되었는데, 설교 듣기 편안해요?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두 시간, 두 시간이 되어 오는데, 두 시간이 얼마나 길어요! 여기서 차 타고 갔으면 대전 지나갔겠다! (웃음) 세 시간, 네 시간,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여기서 차 타고 부산까지 갈 수 있는 시간까지 얘기하니…. 그런 설교가 어디 있어요?

뭐 `여자가 잘나야…' 뭐 어떻다던가요? `남자가 잘나야…' 뭐 어떻던가요, 대학을 나와야 뭐 어떻다는 말이 있지요? 대학을 나와야 남자였던가, 뭐 낫 놓고 기역 자 못 쓰더라도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노래 있잖아요? 그게 무엇을 말하느냐? 참사랑에는 우주가 달려 다니는 거예요. 요거 알아야 돼요. 참사랑에는 우주가 달려 다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야?' 할 때 종횡입니다, 90각도의 사랑! 이것에 우주가 달려 가요. 요것 이외에는 없어요. 이상적 사랑이 뭐냐 할 때 종적인, 횡적인 사랑의 90각도…. 요것이 변으로 보면 한 모밖에 안 되고, 면으로 보면 열두 면의 한 면밖에 안 되지만 이것은 어디든지 때울 수 있어요. 하나님의 가슴에다 갖다 딱 맞추면….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지요? 딱 가서 맞아요. 선생님의 마음에 갖다 맞춰도 딱 맞아요. 어머니의 마음에 갖다 맞춰도 딱 맞아요. 천년 만년 떨어진 조그만 개미새끼만한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갖다 맞춰도 딱 맞는다 이겁니다.

사랑 싫어요? 사랑이 싫어요, 좋아요? 사랑,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맛봤어요? 맛보지도 않고 어떻게 찾아가요? 그거 찾아가는 길이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 만나는 거예요. 그거예요. 여자,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남자 찾아가는 그게 사랑 찾아가는 길입니다. 참사랑. 남자가 커서 여자 찾아가는 길이 무슨 길이라구요? 참사랑인데, 그것이 왜 참사랑인지 우리는 왜 몰랐느냐? 이걸 몰랐어요.

참사랑의 격이 뭣이냐? 종적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 참부모의 사랑인데 이것은 내적인 사랑이고 이것은 외적인 사랑입니다. 이와같은 내적인 사랑과 외적인 사랑의 두 사랑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기 때문에 나도 내적인 나가 있고 외적인 나가 있어요. 그래서 내적인 나가 언제나 나를 명령해요. 창조주가 외적인 나와 같은 아담 해와를 명령하는 거예요. 나에게도 그런 내적인 나가 있고 이 외적인 나, 몸이 있어 가지고….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몰랐어요, 지금까지.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이걸 몰랐어요.

결혼을 왜 하느냐

`내'가 누구냐? 남자가 뭐냐? 왜 남자로 태어나지 여자로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그랬지요? 여자로 태어난 걸 한할 때가 많지요? `남자는 얼마나 자유야!' 하고…. 요즘에 아홉 시만 되어도 말이예요, 여자들은 먼저 들어가서 문 잠그고 가만히 있어야 하고 남자는 뭐 도깨비같이 돌아다녀도 괜찮지요. 누가 남자 업어 가요? 남자 업어 간다는 누가 있어요? 여자는? 「지금은 안 업어 갑니다」 (웃음) 아 옛날에 그랬잖아요? 청상과부 업어 간다는 말 다 알잖아요, 청상과부?

혼자 살게 되면 업어 가는 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아, 그거 말해 봐요. 대가집 규수가 청상과부 되어서 혼자 사는 게 좋아요, 상놈이라도 좋으니, 백정이라도 좋으니 남자한테 업혀 가 가지고 남자 품에 안겨서 사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청상과부? 그렇기 때문에 그 청상과부는 매일같이 `보쌈, 보쌈, 보쌈' 하면서 마음으로 찾는다는 겁니다. 안 그러면 사람이 아니예요. 인간들이 사대부니 쌍놈이니 양반이니 하는 것을 만들었지 뭐 사랑의 세계가 그래요? 그래, 사대부의 아들딸하고 말이예요, 종의 딸하고 맞추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맞추면 언제든지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래, 결혼을 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알겠어요? 내 반쪽 가지고는 불완전해서 반쪽을 채워 가지고 엮으려니…. 어디에 가서 엮느냐 할 때, 자기들 둘이 속닥거려 가지고 부모니 뭣이니 전부 다, 전통이니 뭣이니 집어치우고 마음대로 하는 건 사탄이 요사스럽게 만들어 놓은 악마의 판국입니다. 지옥 직행, 파탄시켜 직행할 수 있는 물건들을…. 하나님의 경륜 전체를 파탄시켜 가지고 지옥 저 골짜기에 갖다가, 해골 골짜기에 갖다가 매몰해 버리려는 사탄의 전략이 오늘 남자 여자 마음대로…. 뭐 데이트해? 여기 지금 망국지종들, 뭐 아들딸 낳아 가지고 `연애 안 하면 우리 딸은 상대가 없어 시집 못 가' 하는데, 시집 못 가도 좋아요. 통일교회에 오라구! (웃음) 내가 처리해 줄께! 간단해, 간단해! 왜 여자로 태어났어요? 좋기 위해서…. 나쁘기 위한 게 아닙니다. 그게 좋아요, 나빠요? 좋기 위해서 태어났다는데 나쁘겠다고 하는 그런 간나가 어디 있어요? 좋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좋아요? 좋아? 「예」 여자들도 요즘 좋아요? 고등학교에 다니는 저것들 이제 대학 입학 시험이라고 무슨 뭐, 무슨 공부라고 하나요? 과외공부, 좋아요? 그거 좋으냐 말이예요.

과외공부 해서 뭘해요? 과외공부 해서 뭐 대학, 서울대학 나오면 뭘해요! 이 신문사에 서울대학 나온 녀석들 많은가? 「예」 그놈의 자식들, 내가 제일 미워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뿔들이 나 가지고 말이예요, 제일 뭐냐 하면…. 과일 중에서 제일 못 먹을 과일이 뭐라구요? 뭐라구요? 「모과」 모과, 모과는 왜 그렇게 뿔이 달렸어! 얼마나 그 과일이 뿔이 돋고 싶었으면 울퉁불퉁해요? 뿔 달린 거 좋아할 게 뭐야! 이 자식들이 동서남북으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희들, 나와…. 내가, 종대로 여기 있으니 나한테 와서 붙어라! 하나님이고 뭣이고 나라고 뭣이고, 전두환이고 뭐고 노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다 물러가라!' 이러고 있어요. 이 도적놈들 같은 것! 이 원칙에 딱 하면 만사가 해결돼요. 중심을 무시하는 자는 밤 주인이 돼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문총재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진짜 교회와 가짜 교회

내가 재림주라고 가르쳐 줬어요? `내가 재림주니 너희들은 내 말에 절대로 복종해라!'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아닙니다」 뭐라고 그랬어요? 선생이라는 말은 했지요. 선생은 하도 많아요. 국민학교의 선생, 또 그다음에는 중학교 선생, 동서남북 전부 다, 미국 천지에 선생이 수억천만이 되잖아요? 선생 중에 무슨 선생? 「참선생」 참 선생인지, 거짓 선생인지, 자기들이 전부 다 참선생이라고 하지만 나야 뭐 가만 있지요. 전부 다 참이라는데 참이 거 뭐 같으면? 전부 다 참 아닌 것이 참이라고 하는 가짜 세계에 참이 어떻게 참이라고 해요. 그러면 또 가짜밖에 될 거 없다구요. 가만히 있지요.

가을에 가서 어느 밭에 가서 열매를 따 가지고 잔치 떡을 만들 수 있고, 잔치상에 올라갈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느냐? 그걸 밭에서 수확해 가느냐? 그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끝날이 되어서 교회에 가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알밤만 수두룩이 모인 곳은 진짜 교회이고 쭉정이, 늙은이들만 수두룩이 모여 있는 이곳은 가짜 교회다 이겁니다. 그런 결론밖에 없어요. 왜? 알밤이 뭐예요? 새로이 봄이 되거든 밭에 갖다 재차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의 교회예요, 늙은 사람들의 교회예요? 「젊은 사람들의 교회입니다」 50살 이상된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가요! 나도 도망가겠어요. (웃음) 요즘에는 2세 교회라고 했기 때문에…. 「아버님 따라 도망가지요」 그래도, 나이 많아도 좋아하는 것은 말이예요, 할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사랑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놓치고 못 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던 물건 말이예요, 옛날에 공부 열심히 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끼리 가지고 놀던 그 물건이라는 것을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자기 역사에 있어서의 보물로 취급해 가지고…. 이거 팔아먹게 되면 말이예요, 이것이 그 아무개의 소유물이 되어서, 이게 같은 물건이지만 골동품이 되어 가지고 몇천 배 몇만 배의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왜? 여기에는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기 본부교회의 이 피아노 이거 누가 샀어요? 내가 샀어요, 여러분들이 샀어요? 누가 샀나요? 말이 없어요? 누가 샀느냐 말이예요. 「일본…」 일본이 살 게 뭐야? 일본놈들이 갖다가 심부름했지, 본부교회에다 갖다 놓으라고 해서. 내가 샀지요. 내가 샀기 때문에 이 피아노는 세계 전체 피아노를 줘도 바꾸지를 않아요. 그거 도적놈들이 알게 되면 오늘 저녁에 메고 갈 거라. (웃음) 그래, 팔지는 못해요. 그래, 이것도 팔지를 못한다구요. 팔았다가는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팔아서 가져 갔더라도 앞으로 통일교회가 다시 찾아와요. 이 만큼 했으면 이젠 얼마만큼 대개 알겠지요?

하나님과 성인 성자의 도리를 빼놓고는 통일을 못 이뤄

그래, 오늘 역사 얘기인데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뭐예요? 섭리사로 본? 「우리 교회와…」 우리 교회가 뭐예요, 우리 교회가? 「통일교회」 통일교회예요, 통일이야, 통일! 우리 교회라는 것이…. 통일입니다. 우리라는 개념은 통일된 입장에서 하는 말입니다. `우리 나라' 할 때 그거 통일된 개념 가운데 있지요? 그러나 요즘 통일….

우리 나라가 통일이 되었어요? 공산당 패가 있고 김대중 패가 있고 그다음에는 김영삼 패가 있고, 그다음에는 또 누구? 「김종필」 김종필 패 있고, 그다음에 노태우 패 있고, 그다음에는 문선생 패 있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패들 아니예요? 기성교회 패도 있고. 다 패거리 아니예요? 이 패거리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누가 진짜예요? 전후 좌우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종횡을 90각도로 맞추었느냐, 못 맞추었느냐에 따라 가치 평가가 깨끗이 정리될 것입니다.

통일 방안을 알겠어요? 통일 방안! 김일성이, 이러한 방안이 안 되어 있으면 통일 못 해! 노태우도 이런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면 통일 못 해! 김대중이 안 돼! 뭐 김종필이 안 돼! 김영삼이…. 내가 대 놓고 얘기할 거라구요. 안 돼요. 하나님을 빼놓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빼놓고, 그들이 이상하는 사랑을 빼놓고 뭐 당이 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나 모르겠어요. 어때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어때, 이놈의 자식들? 「됩니다!」 안 돼, 안 돼! 도적놈 심보들 많아요. 박보희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도 역이용해 먹으려고 그래요. 여기 곽정환이도 이번에 세계일보를 위해서, 선생님을 속여서라도 세계일보를 잘 만들려고 그러거든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중심을 더 귀하게 여겨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사람은 누구나 자기 것은 좋아해

이렇게 흘러 내리는 이 땀방울은 먹고 싶다구요. 맛있어요. 땀 먹으면 짭짤한 게 맛있다구요. (웃음) 이리 흘러가는 거 이렇게 하면 미친 사람이 되지만 이리 흘러가는 거 싹 이제…. (웃음) 땀이 흐르는데 제일 좋은 자리를 택해 나가는 데 그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넘버 원, 넘버 원, 다 좋아하지요? 이마에서 흐른 땀이 어디로 떨어지는 것이 넘버 원이냐? 여기서 싹 이리 와 가지고…. 얼마나 위험 천만이예요! 미끄럼질하고…. (웃음) 얼마나 위험 천만이예요. 싹― 무사 통과해 딱 떨어질 때 그거 받들어 주는 것이 없으면 천지가 서글플 게 아니예요? (웃음) 요건 오케이예요. 그래서 이리 내려오는 것은 틀림없이 이리 내려가기 때문에 이리 와 가지고 입술로 왔으니 틀림없이 입에 들어가게 마련이예요. 받아 먹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어렸을 때는 코도 빨아 먹잖아요, 코? (웃음) 그리고 코딱지 맛도 알지요? 짭짤한 게 빈대떡 맛이 나는 겁니다. (웃음) 아, 뭐 우리끼리는 다 그거 그런 거 아니예요? 감출 게 뭐 있어요? (웃음) 감추는 건 가짜들이예요. 그렇고 그런 건데 웃을 게 뭐 있어요? 다 그런 건데 말이예요. (웃음) 나도 우리 어머니한테서 쿠사레(くされ;욕하는 말) 맞는 것이 `아이구, 언제나 고달프면 그저…' 그래요. 내가 언제나 고달프니까 콧구멍 쑤시면…. 안 막힐 때가 없어, 이놈의 코! 고달프니까, 건조하니까 전부 다 나오는 코가 다 달라붙으니 꽉 막혀요. 픽 풀게 되면 고깃덩어리 같은 게 나가서 철썩 하고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그거 바닥에 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뭐 해 가지고…. 없을 때는 이거 손가락으로 해서 씻고 말지 뭐.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러나 어떤 때는 쓱― 해서 말이예요, 맛도 본다구요. (웃음) 아, 그 맛이. 싫지 않대 뭐. 「어유―」

보라구요. 사람은 자기를 제일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것은 싫은 것이 없어요. 자기가 뀐 방귀 냄새 싫다는 사람은 죽여 버리라구요. (웃음) 그거 어떻게 생각하느냐? 남들은 한 방만 쏘면 말이예요, 전부 도망가는데…. 제일 자리가 좁을 때는 말이예요, 보리밥을 먹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먹느냐 하면 밤 삶은 거 먹어야 돼요. 두 종류 먹은 다음에 한번 `빵' 하면 이건 가 앉으면 냄새가 고약하거든! 쉬익― 다 도망가게 되니 자리 잡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자기가 방귀뀔 때 코 막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방귀가 그렇게 좋은데 저 이…. 포대기 속에서 쓱― 해서 `뿡―' 해 놓고는 말이예요, 그거 못 나가게 된다면 궁둥이는 앞으로 했으니까 쓱― 밀어 버리고 이게 올라오면…. (웃음) 그거 맡는 시간 근사한 거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나는 그렇더라!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은 다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천지 창조된,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도 그럴 것이고 하나님도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똥통 옆에 갈 때, 지존하신 하나님이 갈 때 양 코 막고 눈 막고 귀 막고 전부 다 막고 휙― 번개처럼 지나갈까요, 다 열고 감상하면서 지나갈까요? 「열고…」 왜? 사랑을 중심삼고 지은 모든 피조세계가 자기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에 똥통 옆에 가더라도…. (웃음)

그렇기 때문에 천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똥이 어떻게 살아 먹어요? 똥이 `이, 씨…. 나한테 이럴 수 있나? 하나님이 이럴 수 있어?' 하고 참소할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세상 인간들은 다 도망가지만, 나는 너를 좋아해. 어서 더 고약한 냄새 피우지!' 하면 쓱― 향취와 같이 맞아들이는 여유가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자신의 몸의 연장인 줄 알고 자기의 사랑의 상대로 느낀다는 것입니다. 단 것이 조미료가 돼요, 맵고 짜고 신 것이 조미료가 돼요? 짜고, 그다음에는? 「맵고」 맵고, 그 다음엔? 「시고」 시고, 그다음에는? 씁쓰름하고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그게 조미료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거 생각하면 말이예요…. 똥들은 다 싫어하는데 내가 그거 해봤어요. 똥을 퍼다가…. 시골에 가면 그거 했어요. 똥을 주무른다구요. 요거 어머니 똥, 아버지 똥, 이건 누나 똥 하면서…. (웃음) 이 손이 어머니 똥 한번 못 만져 보고 죽으면 어떡하겠어요? 똥을 중심삼고 패스포트(passport;통행증)를 탄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어머니 똥 아버지 똥 할아버지 똥, 다 만진 사람이 통과된다면 그러지 못한 사람은 낙제 아니예요?

사랑하는 남편의 발 구린내는 좋아서 죽고 못 살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줌마들! 사랑하는 남편의 발 구린내는 팥 삶은 것보다도 더 구수하다는 거예요. 할머니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안 맞아요」 (웃음) 그거 누가 말했어요? 사랑하는 남편이 드러누워 있으면 가서 자는 이마는 못 건드려도 발을 가서 깨물고 싶어요. 깨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솔직히 얘기 한번 해봅시다. (웃음) 봄이 되어 온다구요. 어때요? 어떤가 말이예요, 여기 할머니 아줌마들? 「그렇습니다」 그렇지! 거 뒷동산에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가 떡 잠자고 있는데…. 발쿠지가 잠자고 있다구요. 잠자건 뭐하건 안 보여요.

내가 얘기 하나 하지요. 우리 어머니가 말이예요, 애기를 열 셋 낳았다구요. 영휘는 몇이 되었나? 몇 낳았어? 나는 다 잊어버렸네! 영휘 어머니도 많이 낳았지만 우리 어머니도 애기를 많이 낳았다구요. 그래, 동생의 이름이 용만이었어요, 용만. 동생이 일곱 살 때 홍역하다가 갔다구요. 홍역하게 되면 말이예요, 똥 맛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똥이 쓰게 되면 좋고 달다면 나쁘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 똥 맛을 보는 걸 내가 봤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사랑하는 자식의 똥은, 뭐예요? 냄새가 나서 가까이 못 한다구요? 어림도 없지! 참사랑은 그것을 대해서 극복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인정받는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남을 수 있는 문학작품의 걸작은 행복한 왕자의 자리에서, 왕궁에서 사는 사람들의 기록이 아닙니다. 비참하고 비정한 것입니다. 살 수 없는 형편에서 살면서 행복을 노래하는 그 가치적인 내용은 만세에 빛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병사들이 싸우게 될 때 치열한 격전…. 격전은 죽고 사는 거예요. 순식간에 몇천 명이 나가자빠지는 그 자리에 있어서 정의의 목적을 위하여 전진하는 늠름한 모습을 보이게 될 때 그는 용장이 될 수 있고 용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평상시에 용장, 용사는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통일교회가 종교계에 있어서 역사에 없는 제일 고생을 많이 한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이만큼 성공했으니 문총재가 유명한 겁니다. 이번에 저 문사장…. 문승균! 안 왔나, 여기? 왜 안 왔어, 오늘? 이번에 티타늄 공장 때문에 말이예요, 원자재 때문에 아시아 20개 국을 돌아보고 오라고 보냈었다구요. 와서 얘기하는데, 동남 아시아 일대의 티타늄 원자재를 파는 모든 회사들이 서양 사람들 것이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 아니면 영국 사람들이, 과학기술이 발달한 나라 사람들이 동남 아시아 10개 국 지역의 모든 그 원자재를 지금 채굴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뭐 통일교회라고 하면 이상하게 보더니 지금은….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오면 `당신네 회사가 통일교회지요?' 그런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고 하면 그거 어떻게 알겠느냐고, 그거 레버런 문이 하는 공장 아니냐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을 어떻게 아느냐고 하면….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 아이들로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에는 거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요즘에는 동양인으로서…. 해가 옛날에는 말이예요, 서쪽으로 뜨는 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동쪽으로 뜬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서양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지금 레버런 문이 동쪽에서부터 올라오는 그 해와 같이 봐 가지고 동양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게 될 만큼 기반이 되었어요. (박수) 그분이 하는 회사는 사기 안 한다는 거예요. 사기 안 한다는 겁니다. 사기꾼이 아니라는 겁니다. 왜? 미국에 있어서 지금까지 욕을 먹으면서도 미국을 위해서 일해 왔다는 거예요. 매를 맞으면서도 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하는 것에는 우리가 투자도 해줄 것이고 앞으로 무엇이든지…' 이러면서 뭐 계약서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약속하면 그분은 지키는 분이기 때문에 계약이 뭐 필요하냐고, 그러고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잘됐어요, 못됐어요? 「잘됐습니다」 (박수)

일화, 일화, 일화, 일화, 일화 어디 갔어? 일화! 「예」 세상 만사에는 일화도 많지. 벌써 역사를 초월한 거예요, 그건. 그런 배포가 있어? 일화가 많은 나라는 발전하는 겁니다. 세계적인 일화를 남기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인물이 되는 겁니다. 세계에 일화를 남길 수 있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일화가 많은 통일교회는 세계를, 종교 중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종교가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것이 여기까지 내려오다가 이리 떨어지려고 그래서 이렇게 싹― 하는 겁니다. 이거 뭐예요? 땀. 여기로 흘러 내리는 땀이 `아이구! 요렇게 내려갈 건데 왜 요럴꼬? 이리 가면 되는데' 이러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에게 땀이 기도한다면 싹― 이렇게 보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웃음)

모든 사람의 밑바탕에는 참사랑의 뿌리가 있다

여자의 손은 미운 것! 그 손이 아무리 곱더라도 사랑이 없게 될 때는 독사의 혓바닥보다도 더 무섭지요. 독사의 혓바닥이 뭔지 알아요? 둘로 갈라져 있어 가지고 쏘아대려고 그런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남자의 손이 아무리 울퉁불퉁한 미운 손이라도 사랑이 있으면 화판(花瓣) 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왜, 너 왜 태어났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물을 게 없어!' 한다는 거예요. 공부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재수생들! 재수생이 뭐예요? 재수가 없다는 것이 재수생이예요? (웃음) 재수생이 돈수생이 되더라도 그건 재수생입니다. 대학이, 대학이 살려 줘요? 아니예요. 그걸 젊은 사람들이 알아야 돼요. 서울대학 나온 사람끼리끼리 결혼하자마자 1년 후에 이혼이다 하는 것보다도 대학을 못 나왔어도, 국민학교도 못 나왔더라도 결혼을 해서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그 부부가 더 아름다운 인격자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그렇기 때문에 학력을 무시하는 사람입니다. 내 앞에 박사들도 많아요. 요즘에 통일교회 패들 박사, 뭐 무슨 박사 내 앞에 명예 박사는 얘기 안 해도 전부 다…. 박보희도 박사됐지? 박사 써 먹어? 나 박사야. 박사 나 많이 갖고 있어요. 나 그거 쓰기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앞으로는 박사가 수백 개 될 거라구요. 서로 갖다 주려고 하니까. 뒷문 닫고 있으면 담을 넘어 줄을 달아 가지고, 명주 끈 같은 것을 학교까지 해 가지고 갖다가 집어 넣어 놓을 거라구요. 요즘에는 내가 그거…. 다 안다구요. 문총재는 이런 모든 상패 받기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전부 다 갖다 놓더라 이거예요. 남들은 상패 받기 위해서 교섭을 하거든요. 돈을 주고 어떻게 하려고. 푸우우―!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 망(亡)박사 박사학위를 가질 거예요? 「참사랑」 너, 김영휘 딸, 너! 뭐야? 「참사랑을 갖겠습니다」 참사랑을 아직…. 몇 살인가? 「스물…」 학교는 어디? 「한양대학교입니다」 한양대학!

그래, 이번에 일본에서 동대, 동대 나온 여자들을, 박사·의사 이런 사람들을 전부 잡아다가 말이예요, 고등학교 나온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우리 한국 여자들한테 물어 보자.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자기의 학·박사 학위를 무시할이만큼 그걸 집어 던지는 사람은 사랑이 그 이상 높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놈의 간나, 간나들! 앞으로 너희들, 대학 나온 간나들은 전부 다 인도네시아 총각들하고, 노동판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시집 보낼 거예요. 그거 왜? 거기에 참사랑의 뿌리가 있어요, 뿌리. 뿌리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비정상적입니다. 뿌리가 될 거예요, 가지가 될 거예요? 뿌리 될 거예요, 가지 될 거예요? 이 쌍것들아! 「뿌리가 되겠습니다」 사랑의 뿌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의 손끝이 그 자녀를 위해서 꼬부라지게 될 때 그 어머니의 손에는 철학이 있다는 겁니다. 세상을 호령할 수 있는 힘이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고생시킨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말이예요, 고생 많이 했어요, 안 했어요? 「많이 했습니다」 내 얼굴 뭐 고생한 얼굴 같아요?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웃음) 안 그래요? 뻔뻔스럽지요. 아, 여자 남자, 이렇게 처음 보는 사람들 대해서 욕을 하니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냅다 사정없이 `아, 이 쌍 간나 자식들' 하고 말이예요. 언제 자기가 낳아 주기를 했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 간나 자식이 어디있어? 그 간나 자식이라는 말이라도 해야지 얼마나 기가 찬 인생살이의 길인데, 욕을 하지 않고는 갈 수가 없는 길인데, 비위를 맞추어 끌다가는, 인도하다가는 일생이 걸려도 못 가겠는데, 채찍으로 후려갈겨 뛰쳐 넘어가야 죽기 전에 갈 수 있는 바쁜 길인데. 언제 무슨 비위 맞추고 좋게 해 가지고는 그 길 못 가요. 바쁘다 이겁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가라고, 가라고 눈을 부릅뜨고 몰아대는 겁니다.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못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이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교육하더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를 않아요. 절대 사랑하지 않아요. 나에게는 폭군이예요, 폭군. 약속은 전부 다 제일 가는 약속 다 해 놓고는 그저 제일 나쁜 곳에 처박아 놓아요. 거기에서 합격되어야 `응! 내가 약속했지. 그래, 한 가지야, 응? 몇 가지 남아 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몇 가지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면 `고생줄에 들었구만! 그 길을 어떻게 가려고? 이 문아무개, 정신이 나갔지! 어머니 아버지 다 죽고, 나라 다 잃어버리고, 세상 만사 다 끝장이 났는데 그래도 갈 거야? 허허허!' 이러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거 얼마나 여유가 있어요! 죽을 길에 몰아넣고 고생 죽도록 시켜도 갈지말지 한데 걱정도 안 하고 `허허허….' 이러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나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어떤가 보자고 고생시켜 놓고 `허허허…. !' 나도 하는 거예요. 배우려고 그래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은 다 한 방에 나가떨어질 패들이예요. 한 방에 다 떨어질 패들이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능란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능란한 사람이지요. 눈치 코치 다 알고, 세상 만사, 안 해본 게 어디 있어요? 거지까지 다 해보고 말이예요, 동냥도 해보고, 뭐 안 해본 게 어디 있어요? 노동판에 가서 짐을 안 져 봤나, 안 해본 게 없어요. 싸움판에 가서 싸움을 안 해봤나, 패당 싸움을 안 해 봤나…. 내가 안 해본 싸움이 없다구요. 왜? 정의를 가려야 돼요. 패당 싸움에 나갈 때는 그 패당 싸움을 가리기 위해서는 내가 패당 당수가 되어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안 되었으면 야당 당수가 되어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당수 안 돼요. 대통령을 만드는 당수 되려고 하지…. 여당이건 야당이건. 그러면 세 번만 그렇게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 사람 대통령 안 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대통령 시키려고 하지요. 안 하겠으면, 대통령 대신 왕이라도 만들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해먹겠다는 녀석들, 전부 다…. 내가 요전에 누구보고도 얘기했어요. `너 뭐 해먹겠으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죽을 거예요, 살 거예요? 「살 겁니다」 뭣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는 것하고 어떤 것이 가치가 있어요? 참사랑 중심삼고 사는 사람하고 참사랑 때문에 죽는 사람하고 어느 것이 가치가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죽는 사람이…」 뭐예요? 사는 사람이예요, 죽는 사람이예요? 「죽는 사람입니다」 죽는 사람!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 했어요.

통일교회 믿고 복받으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믿고 망하려고 그래요? 세상에 나처럼 깨깨 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믿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다, 형제들 다 학살당했을 거예요. 내 사돈의 팔촌, 문씨 종족을 1970년까지 `얘, 이놈의 자식! 오지 마, 이 자식아!' 그랬어요. 1973년부터 문 안에 들어오도록 했어요. 사촌까지도 못 오게 했어요. 나 이상 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책임자까지 되어 가지고. 세상으로 보면 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잖았어요? 그렇지요? 기성교회가 반대하잖아요? 통일교회 잘 믿던 사람 가운데서 문총재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고 주님 해먹겠다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가만히 있어요. 왜? 하나님같이 밤에 가다가도 가만히 있어요, 못난 사람같이. 밤은 낮을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요사스러운 한국정세…. 대통령 해먹겠다는 이런 패들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망하지 않게끔 그 정초석을 놓고 뿌리를 박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돈 한푼 있으면 자기 출세를 위하지만 나는 돈 한푼 있으면 뿌리를 만들어요. 보이지 않는 데 있어서의 뿌리를 만드는 거예요. 교수들 잡아다가 전부 다 미국에 갖다가 교육시키고…. 지금 그러고 있지요? 수백억을 쓰고 있는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잘살고자 하는 자는 망국지종이 되지만 참사랑을 중심삼고 잘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흥국지종이 돼요. 억만 년 역사를 이어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편안히 살려고 하지요? 이 요사스러운 패들! 어때요? 여러분 아들딸은 순이 죽어 밑뿌리가 썩어요. 보라구요. 지구 여기서 뿌리로 뚫어 가지고 저편에 뿌리가 나와 가지고…. 여기서 난 것은 못써! 뚫고 나가서 저쪽으로 나온 것이 참 순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복귀입니다, 복귀.

전후 좌우 상하를 묶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자, 이제 시간이 많이 됐어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 그러면 여기서 결론을 짓겠어요. 개인적 인격을 중심삼은 가치관, 가치 중의 무엇을 중심삼은 가치예요? 이론적 가치예요, 무슨 가치예요? 학문적 가치예요? 절대적 가치를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 가치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면 그건 하나인데 그 하나가 무엇이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참된 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밖에 없어요. 사랑 외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입니다. 그 절대적인 남자와 절대적인 여자는 아무데 갖다 놓아도 절대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합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중앙에서 결탁해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남성과 여성의 절대적인 가치를 대표한 인격자이다 하는 걸 알았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나는 아무개 여편네야! 우리 동네 아무개 집 마누라야!' 이렇게 자기 집 자기 아들딸만 생각해요? 아무개 여편네는 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남성 아무개의 여편네라고 생각해야 돼요. 이 전체를 거느려 가지고 축에다가 다 통일해 버려야지. 전체를 잃어버리고 자기 혼자 있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의 길을 넓혀 가지고 남자면 남자, 이세계를 대표한 남자 여자를 사랑으로 묶을 수 있어요. 사랑 외에는 묶을 수 없어요. 사랑만이 사방을 묶을 수 있어요. 전후 좌우 상하를 묶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할아버지도 아래에 있는 손자도 사랑으로 묶게 될 때 하나되는 거예요. 규칙 가지고는 안 돼요. 예법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 안 돼요. 예법 가지고 어떻게 하나돼요? 할아버지보고 예배해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 보고도 `예' 해야 할 텐데…. 도리 가지고, 도덕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도덕을 움직일 수 있는 근본적 사랑을 중심삼고서만이 상하 전후 좌우를 하나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될 때에 그럴 수 있는 남자….

하나님을 대표한 남자로서, 하나님을 대표한 여자로서 하나님의 종적 기준에 대해서 언제나, 24시간 재까닥 재까닥 맞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가 되었어요? 여자가 되었어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남자가 태어난 것이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여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우주의 핵으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의 하나님이라는 주체 앞에 절대자의 사랑의 대상적인 가치를 지니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 아시겠어요? 이것이 섭리사로 보는 역사의 목적이 되어 있고 창조사로 본 이상적 목표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이 세상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이 세상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남자와 여자로 이루어진 부부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게 태어난 손자와 손녀를 중심삼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없다 이거예요. 가정이 없게 될 때 그렇게 천지를 동서남북 상하로 연결할 수 있는 중심이 없으니 세계는 전부 다 제각기 갈라져서 부딪치는 게 싸움이예요. 웽가당 뎅가당 소리가 나는 거예요.

수억천만 볼트가 되는 전기의 플러스면 플러스가 그런 규격의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전부 다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해진다는 거예요.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 합해요. 플러스·마이너스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자기들끼리 합하는 거예요.

시집가기 전 처녀들은 자기들끼리 합하는 거예요. 장가가기 전에 총각도 끼리끼리 하나되지만 결혼 상대가 결정된 다음에는 아무리 친한 친구가 이튿날 찾아오더라도 발로 차 버리는 겁니다. `가라!'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자기 친구가 찾아오더라도 `가라!' 해요 왜? 남자 여자가 완전히 상대기준을 만들면 우주가 옹호하는데 다른 것이 이 권내에 오게 되면 파탄이 벌어져요. 그러니 배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는 상응 상반의 힘이 작용하는데 상반의 힘이 파괴적인 것이 아닙니다. 보호의 힘으로 작용하는 걸 몰랐기 때문에 인간 세상에 복잡 다단한 일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잘산다고 자랑해, 잘산다고? 왜, 왜? 재벌이 있으면 말이예요, 문총재가, 우리 통일교회가 돈 있으면 말이예요, 나 돈 가졌다고 해서 데모하는 사람 못 봤다구요. 나 한남동에서 잘살아요. 왜 데모 안 해요? 돈이 없어서 못 써요, 돈이 없어서. 그 돈을 갖고 내 아들딸을 고생시키지만, 통일교인을 고생시키지만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이어받을 너희 아들딸을 위해서, 오늘은 너희들이 모르지만 미래의 너희 아들딸을 위해서, 천년 만년 후세까지의 너희 일족을 위해서 나는 준비하는 거다, 데모해 봐라 이거예요. 데모하는 사람 전부 다 제거될 거예요, 깨끗이.

노동자와 농민도…. 누가 노동자와 농민이 되라고 했어요? 천지의 이치예요. 상이 있고 하가 있어야 돼요. 전부 다 상이 될 수 없어요. 같이 될 수 없어요. 상하가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부자가 돈을 모으는 것은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를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모아야 돼요. 동양과 서양이 있는데 서구사회가 부자로 사는 것은 동양을 가난하게 해서 그렇게 됐다구요.

서구문명은 동양문명에 순응해야

보라구요. 동양은 정신문명을 대표한 것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을 대표한 것입니다. 정신문명의 완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물질이라는 것은 완전히 없는 자리에 가야 돼요. 제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는 외적인 물질문명의 모든 것을 배척했다 이거예요. 배척만 하면 어떻게 돼요? 동양이 배척했으면 이것을 누가 받아 가지고 관리해 나와야지요. 이게 서양이예요. 지식이라는 걸 통해 물질이 귀한 걸 알아 가지고 보관 창고를 만들어서 모아 왔어요. 이렇게 되어 동양과 화합하게 될 때는 동양을 중심삼고 서구가…. 물질이 주체가 아니니 여기에 순응해야 돼요. 그걸 모르는 이 서구문명은 물질 만능으로 알았다가 전부 다…. 그것이 안 되니 인본주의 사상, 세속적 인본주의,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으로, 말초신경을 자극시키는 향락주의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의 멸망의 함정에서 일시에 다 녹아나는 겁니다. 미국문명은 비웃어도 돼요. 자기들이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지….

그래서 미국 역사 가운데 지금까지 문제가 되었어요. 어떤 나라의 사람이든지 5년만 와 있으면 전부 다 미국화한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와 가지고 15년이 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미국화는 안 되고 오히려 미국 사람들을 무니화시킨다고 해서 문제 아니예요? 미국놈까지도 레버런 문을 닮아 가거든요. `아이구, 큰일났구나!' 그래요. 큰일나기는 뭐가 큰일나? 2세들 히피(hippie)·이피(yippie), 쓰레기통들을 잡아다가 전부 꽃 피우는 장미 모판으로 만들어 가지고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게 되니까 눈이 벌게 가지고 `아이구, 레버런 문이 나쁜 줄 알았더니…'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된 거예요.

왜 태어났어요? 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여자의 생명을 가지고 남자의 생명을 가지고 사랑을 바라보고 있잖아요? 사랑 따라가야 돼요. 사랑이 조상입니다. 생명은 제2차적인 존재입니다. 이놈의 생명이 살기 위해서 사랑길을 이용해먹고 말이예요, 여자들은 거리에 나가 가지고 사랑을 팔아 가지고 이 고깃덩이 살려 먹겠어? 요사스러운 무리…. 원칙이 질서가 안 잡혔으니 요사스러운 무리가 돼요.

통일교회는 혁명을 하고 있다

그래서 자고로 문학작품들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그린 거라구요. 자기의 생명을 희생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을 찬양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문학작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국경이 없어요. 문화적인 담이 없어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혁명을 하고 있어요. 요사스러운 인간세계에 담으로 막혀진 모든 국경이니 뭣이니, 민족이니, 하는 그런 모든 것을 전부 다 차 버리는 거라구요. 동서남북으로, 상하 전부 다 훤하게 닦아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이 가야 할 공식적 모델, 그다음에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중심삼은 공식적 모델…. 없지요? 하나님이 구원섭리역사를 통해서 찾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모델적인 남자와 여자의 형, 그것이 있으면 그러한 모델을 통한 부모형, 그거예요. 그러한 모델을 통한 가정형, 그런 모델을 통한 종족형….

이수경! 이수경의 가정은 어떻게 사나? 36가정의 한 가정으로서 이씨 종족 그냥 그대로 살면 되나? 하나님의 뜻, 세계를 구도하고자 하는 뜻을 중심삼고…. 이거 전부 다 알겠어? 협회장이고 다, 보희랑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 재까닥 걸려요. 영계에 가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재까닥 걸려요. 오늘 내 이거 전부 다 청산지어 주기 위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모델형! 이건 개인적으로 재까닥 안 걸려요. 수많은 올무가 있지만 그걸 벗어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횡선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내 마음에 종적으로 들어와 계셔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었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여자를…. 여자라고 해서 무슨 뭐 고꾸재! 고꾸재라는 말은 여기 서울에 없지요? 평안도 말이 고꾸재라구요, 고꾸재. 고꾸재라는 것은 화장한다는 말입니다. 재면서 곱게 하니 고꾸재지요 뭐. 얼마나 이 뜻이 멋져요! 고꾸재! 거울 앞에 앉아 가지고 뭐 이렇게 뭐 바르고 말이예요, 루즈를 바르고 이런 게 필요 없어요, 이거. 필요 없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예요. 우리 엄마가 엊그제 말이예요, 여기 메니큐어인지 뭔지 발랐는데 `지워 버려!' 했더니, 그거 지워 버렸구만! (웃음) 손이 얼마나 매력적이요! 손이 요거, 요것이 참! 보라구요. 이것이 있고 여기 흰둥이가 있거든요. 얼마나 매력적인데! 참 하나님이 예술가예요. 이게 천지이치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뿌리가 있는 거예요. 뿌리와 여기는 달라요. 다른 천지가 연결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거!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손에 반지 한번 못 끼어 봤어요. 하루를 반지 한번 못 끼어 본 손입니다. 불쌍하지요? 이거 할 수 없어서, 이거 우리 효진이가 이번에 생일 기념으로 해주길래 했지요. 보게 되면 이거…. 우리 아들이 센스가 좋다구요. 그거 척― 하게 되면…. 이 시계가 안 보일 때는 말이예요, 이게 팔찌 낀 것 같거든요. 이 녀석 거 센스가 좋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생일날 기념으로 해줬기 때문에 끼었다구요. `문총재, 돈이 많아서 저 고급 시계…' 할지 몰라도 아니예요.

나는 시계도 필요 없다구요. 내가 자는 시간 딱 정해지면 몇 시에 딱 자면 몇 시에 딱 일어나는데, 시계 없어도. (웃음) 시계가 뭐 필요해요? 그거 볼 게 뭐예요? 변소에 가서 뿡― 하고 말이예요, 세수하면 벌써 그 시간인걸 뭐. 시계가 필요 없는 거예요. 남 다 차니까 할 수 없이, `저 사람! 시계도 없는 사람이 뭐 와서 이러고저러고해!' 그럴까봐 거 끼는 거예요. 나 시계 많다구요. 내가 시계공장 주인 아니예요? (웃음) 크리스찬 버나드 우리가 만든 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회사라구요. 제일 유명하잖아요? 전시회 같은 거 하면 우리 크리스찬 버나드 시계를 전시하면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이 와 가지고 우리 거 본떠 가려고 야단이 벌어지고 그러는 거예요. 그만큼 문총재가 센스가 높은 사람이예요. 여러분들같이 허술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몸짓을 하시면서)

요놈이 안 들어가겠대. 안 들어가, 이놈의 자식아! (웃음) 자꾸 때려야 돼요, 안 들어가겠다면. 한 대 때려도 괜찮다구요. 거 다 모든 거…. 보지 마라, 이 쌍것들! (웃음). 「자, 이젠 끝내요. (어머님)」 방금 무슨 말 했는지 듣고 싶지요? 어머니가 속닥속닥했다구요. 무슨 말 했는지 듣고 싶지 않아요? `빨리 결론을 내요!' (웃음) 이거 안방에서 내가 욕을 먹으면서 왜 바깥에서 이렇게 시간을 끌어요? 그것도 장사 못 해먹겠지요? (웃음)

자, 개인 모델형이 있어요. 인격 기준이 어떻다는 거 알았지요, 이제? 알았지요? 「예」 하나님 닮고 예수님 닮자! 예수가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이것이 참아버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가 안 나왔으니 아버지 되는 사람…. 아담을 먼저 만들어 놓고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해와를 하늘나라에서 데려올 수 없어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 되는 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를 땅 위에서 찾아야 돼요. 사탄이한테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돼요.

이런 거 다 원리를 모르면 풀 도리가 없지요. 원리를 알고 보면 모든 것이 다 풀리지요? 「예」 `야, 이게 이게 이게 가만 보면 저건 안 맞을 것 같은데…' 하겠지만 아니예요. 무엇이든지 다 맞아떨어져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걸 중심삼고 이 판국을 차려 놓고 일생을 걸고 하지 그것이 안 그렇다면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왜 이 놀음을 해요? 밑질 장사가 훤할 것 같으면…. 여러분 보다 내가 머리도 좋고 모든 것이 능란한 사람 아니예요? 안 그래요? 백중하게 낫지요? 통일교회 교인들 보게 되면 전부 머저리같이 말이예요, 눈뜨고 속는 것도 많고 말이예요, 눈뜨고 별의별 노릇 다 하고 있더라구요. 미친 놀음 다 하고 있고.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주인된 사람의 자세

그래, 통일교회가 장하오, 통일교회의 욕먹는 문선생이 장하오? 통일교회가 장해요, 통일교회한테 욕먹이는 문선생이 장해요? 「선생님이 장하십니다」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욕을 먹게 하더라도 도망 안 가요.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은 누가 다 뒤집어썼어요? 내가 전부 다 뒤집어썼지요?

박보희가 잘못해도 뭐 레버런 문, 곽정환이가 잘못해도 레버런 문, 김영휘가 잘못해도 레버런 문, 한국이 잘못해도 전부다 내가 잘못한 것이고 세계가 전부 다 잘못한 것도 나 잘못한 것이고 우리 엄마가 잘못한 것까지 나한테 갖다 씌우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모든 사람들의 모든 짐을 자기가 져 주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게 주인입니다. 나쁜 것을 소화하려고 하는 게 주인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주인은 모든 것을 보호할 책임을 져야 돼요. 도망가면 안 돼요.

그래, 역사를 통해서 누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선생님이 욕먹는 것 많이 봤지요? 내가 여러분들 욕먹이는 거 구경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욕먹는 걸 구경했어요? 누가 구경했어요? 내가 임자네들이 욕먹는 거 구경했어요? 임자네들이 욕먹게 되면 내 가슴이…. `이놈의 자식 같은 놈들! 당장에 가서…' 내가 욕먹는 것은 참을 줄 알면서도 말이예요, 임자네들이 욕먹는 거 보면 그저 대신 싸워 주고 싶거든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자기는 욕먹어도 괜찮은데, 그렇게, 동서남북 욕을 먹으면서도 그 아들딸 전부 다 이거 뭐 피해를 입히려고 할 때는 생명을 걸고 사생결단하려고 그래요. 그게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새새끼도 그래요, 새새끼도. 자기에게 공격해 들어오는 것보다도 자기 새끼를 공격하게 되면 자기 생명을 잃을 각오 하고 싸울 줄 아는 겁니다. 동물 세계도 그런데 인간 세계에 있어서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 앞장서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못 되는 사람은 중심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돼요? 도망가려고 하는 사람 말이예요…. 문제가 생기면 도망가기 위해서 전부 다 보따리 싸는 사람들? 한국정세가 참 긴박하고,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도 참 불리하다구요. 얼마나 불리해요! 케이 지 비(KGB)와 김일성이는 나를 잡아 죽이기 위한 지령을 내린 지 오래라는 걸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위험천만한 자리에 생명을 내놓고 이러고 있어요. 지금 대통령 해먹겠다는 패들은 그런 문제가 생기면 도망가려고 하는데, 나는 여기 들어와서 이 판국을 떡― 지키고 앉아 가지고 이 놀음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우리 엄마 얘기도 그러더구만. 비웃어요, 우리 어머니도 가만히 보니까. `아이구, 오늘도…. 주일날인데 여기 앞에 있는 훌륭한 아들딸 다 얘기 좀 시키지…' 그래요. `선생님 혼자 해먹겠소?' 그 얘기예요, 얘기가. `젊은 놈들 저것들 말 좀 시키지, 70이 되었으면 좀 쉬지 왜 거 새벽부터 고달픈 놀음 해?' 그런 뜻이예요. 엄마로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좋지만 내가 얘기할 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고 그것을 자기들이 할 줄 아나? 몰라요. 첨단에 서 가지고, 지금 강이 새로 생기는데, 내가 지팡이 끌고 가는 이런 강이 생기는데…. 이것이 그 나라의 큰 보화산인데, 보화산을 뚫고 파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걸 갖다 대 놨다가는 이것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걸 피해 갈 수 있게끔 가까이 오지 않고 멀리서도 다 처리해 나가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알아요? 모르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나이가 몇이예요? 70이예요, 70. 70이 몇인가요? 「일흔 살입니다」 일흔 살 하게 되면 옛날에 할머니들이 기어 다니던 거 생각나요? 내가 기어 다니나요? (웃음) 나이를 먹어도 젊은 사람들에게 지려고 안 그래요. 그러다가는 뭐 안 죽겠다는 얘기가 통할 텐데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영계에도 내가 가서 질서를 세워야 할 것이 많아요. 내가 죽음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미국의 댄버리도 내가 일부러 찾아간 사람이 아니예요? 남들은 도망가는데.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좀 훌륭한 데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예」 사생 결단하고, 목을 걸고 있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게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목을 내라는 거예요, 목을.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라는 것은 생명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지 않고 통일교회를 믿겠다는 것은 요사스러운 패들입니다. 생명을 내놨어요? 「예」

여러분들의 생명이 귀해요, 천해요? 메뚜기새끼처럼 생각한다구요, 메뚜기새끼, 하나님 앞의 메뚜기새끼. 귀하기는 뭐가 귀해! 낚시할 때 메뚜기 대가리 잘라진 거 가지고 낚시를 이렇게 던져야 가물치도 잡고 메기도 다 잡는 일이 벌어지잖아요? 밑감이 필요하거든요. 밑감이 필요해요. 나 밑감 만들어 쓰라고 원하지 않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그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복귀섭리에 있어서 하늘은 나를 밑감으로 만들어 쓰는 거예요. 사지에 내보내서…. 내가 죽기 전에는 후퇴 안 합니다. 죽어서 후퇴하지, 눈 뜨고는 후퇴 안 해요, 전진뿐이지. 그래서 이만큼 나왔어요. 이런데 이 통일교회의 요사스러운 패들, 내 눈앞에서…. 그러면 앞으로 절대 못 넘어가요.

하나님이 바라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델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어떠냐? 개인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가정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종족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민족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국가에서 그런 모델을 바라고, 세계에 있어서 그런 모델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바라는 것이라고 할 때에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의 입장에 있다면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레버런 문이 바라지 않을 것이냐, 바랄 것이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바랄 것입니다.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은 어디든지 맞아요. 크든 작든 이 90각도만 맞추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개인도 이런 거예요. 가정은 조금 높은 거 아니예요? 개인은 이것이고 가정은 이거 아니예요? 이 90각도예요, 이 90각도. 이 90각도예요. 이것은 억만 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통일입니다. 하나예요. 이거 맞춰야 돼요.

그러면 복귀섭리 가운데서 지금 어떻게 나가나 보라구요.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미완성한 아담이 완성시대를 거쳐 가지고 완성의 그 아담으로 나타난 것이 예수입니다.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장성급 예수 시대, 완성급 선생님 시대까지예요. 그러려면 아담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 예수님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 선생님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 하나님이 이상하던 모든 모델이 전부 다 이루어져야 돼요. 그렇게 이루어질 수 있는 원칙적 기준이 뭐냐? 그건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안전 장소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창조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어야 되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창조주를 마음과 같이 모시면서 횡적인 몸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90각도의 사랑으로 하나의 중심 기준을 결정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혈통,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랬으면 여러분들은…. 지옥이라는 건 생겨나지도 않아요, 지옥. 하나님이 지옥을 만들어 놓고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다면 그놈의 하나님은 폭군이예요, 폭군. 그런 하나님은 내 손으로 사생 결단을 하는 거예요. `왜 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하면서. 깨끗이 헤쳐 가지고 내가 안심될 때까지는 나는 잠을 못 자요. 그 싸움을 한 사나이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아담도 죽었고, 노아도 죽었고, 아브라함도 죽었고, 모세도 죽었고, 예수도 죽었고, 다 죽었어요. 기독교회도 죽었어요. 왜 죽었느냐? 이 하나의 모델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누구냐 하는 것도 몰랐어요, 기독교인들은. `성부·성자·성신의 삼위 일체, 하나야. 하나님도 예수고 예수도 하나님, 성신도 하나님…' 이래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내 눈도 나고 코도 나고 입도 나인데, 다 같아? 나는 나지!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두루뭉수리하게 해 가지고 세상이 풀릴 거 같아요? 그런 요사스러운 것들은 다 통일교회 밥이야! 두고 보라구요. 썩어진 거름덩이 같은 너희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자랄 것이다. 이거예요.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무슨 뭐 민중신학이니 뭐 신신학이니 하는 것을 해봐라 이거예요. 밤중이 되거든 너희들은 빛을 발하지 못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밤중에 빛을 발할 것이다 이겁니다. 지금 세상이 해가 다 지지 않고 이래서 어두운 세상이 안 되어 있으니 그렇지. 공산주의 세계의 혼란과 민주주의 세계의 혼란이 벌어져서 생사지권이 교차되어 가지고 생의 길이 혼미한 이런 어두운 세력권 내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광명의 등대를 따라서 전진할 수 있는 우월성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등대예요. 공산주의 너머에는 레버런 문의 빛이 빛나고 있고 민주세계 너머에도 레버런 문의 등대가 빛나고 있어요.

자, 여러분들! 예수님 앞에 말이예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지요? 이것은 역사의 출발부터…. 여러분의 몸 마음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하나님을 수직으로 보고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은 오른쪽이고 몸뚱이는 왼쪽입니다.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예수가 국가적 표상의 가인 아벨을 대표한 이런 중심으로 와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그런 패가 없는 세계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렇게 뿌리고 갔으니 역사는 그렇게 거둬야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그 놀음 해 나오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올 때까진 반드시 좌와 우가 싸우는 겁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도 구교와 신교가 싸우지요? 구교와 신교가 싸운다구요.

알아야 할 것은 개인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것이 수평선과 하나된 종(縱)이 있더라도 무력해요. 안 나타나요. 수평선이 될 때, 째까닥 칵! 수평선이 될 때는 우주의 힘이 나를 주관해 주는 거예요. 그래, 몸과 하나 못 된 녀석들이 천국가겠어요? 어림도 없어요. 그게 여러분의 과제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번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 가운데도 그런 요사스러운 패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이 가랑지를 째 가지고 전부 다 오차로 찢어서 독수리 밥을 만들고 말이예요, 늑대 미끼로 만들고 산 채로 악의 미끼로 만들어야 할 이런 패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뭐 어때?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이거 수직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은 남자 그렇지 않은 여자는 자기 아내의 방을 찾아갈 자격이 없고 자기 남편을 찾아갈 자격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우주의 훈시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 눈, 왼편 눈이 하나가 안 맞게 될 때는 어지럽지요? 코가 하나 막힐 때 어때요? 전신에 지장이 오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으로 딱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준에 서야만 우주의 정상권에 부합될 수 있으므로 천지의 모든 것이 그것을 중심삼고 포괄 혹은 내적으로 인연을 맺어서 주고 받으면서 영원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막혀 버리는 겁니다.

그래, 부처끼리 싸움해 가지고 세 시간을 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세 시간을 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도 여기서 처음 하누만, 우리 어머니 있는 데서. 부처끼리 살게 되면 여자면 여자들이 전부 뜻이고 뭣이고 생각지 않고 말이예요, 주장했으면 그걸 주장한 대로 밀고 나가려고 한다구요. `너 밀고 나가면 나 밀고 나간다'고 해 가지고는 다 깨지는 것입니다. 가로막아 줘 가지고 그를 돌려 세워 줘야 할 것이 남편의 의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남편이 그렇게 되면 아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회상하면서 남편을 구슬러 가지고 전부 다 돌이켜 놓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사랑이 위대한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종교와 인간 역사를 대표한 모델 단체

자, 우리 교회! 섭리, 뭔가요? 섭리역사로 본 우리와 통일교회! 우리는 어떤 우리예요? 통일교회는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느냐? 이것이 하나의 종교와 인간 역사를 대표한 모델 단체다 이겁니다. 모델 개인이 있음과 동시에 모델 남자 여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모델 부부가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모델 자녀가 있어야 돼요. 모델 가정이 있어야 돼요. 모델 종족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모델 국가는 없어요. 종족까지예요.

예수님이 종족을 못 세우고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을 잘못 만나서 죽었어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서의 그 어머니, 나이 30이 되었는데 장가 보낼 생각도 안 한 그 에미가 무슨 에미예요? 안 그래요? 나는 요전에 우리 국진이가, 열 아홉 살인가? 스무 살 되자마자 결혼시키고 있는데 말이예요, 예수님의 어머니는 뭐예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가 가지고 노총각, 30이 넘었는데도…. 서른 한 살, 서른 두 살 때이니 노총각이지요. 이래 가지고 적막강산이 떡― 되어 가지고 있는 아들을 남겨놓고 말이예요, 자기는 친척집 혼인잔치에 가 가지고 뭐 술이 없어졌다고 할 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요사스러운 것, 친척의 결혼이 필요해요? 하늘땅의 대도를 밝혀서 아들이 갈 수 있는 이런 것을 염려 못 한 요사스러운 에미다 이거예요. 책임 못 하는 에미를 대해서 `훅―' 불어대 버린 거예요.

그런 걸 어떻게 풀어요? 자기들이 어떻게 풀어요? 예수 만나 보지 않고 하나님한테 가서 부딪쳐 보기 전에는 어떻게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독교를 뒤집어박는 놀음을 했고 기독교회의 진리를 전부 다 부정시키는 놀음 했지만 부정당한 나는 남아지고, 기독교회는 나를 이단이라고 했지만 이단이라는 사람은 남아지고 정통이라는 패는 전부 다 썩어서 거름이 되어 가는 거예요, 이제. 그래, 똑똑한 2세들은 통일교회로 몰려들고 쭉정이는 기성교회에 남아 있어요. 통일교회에는 똑똑하지 못하면 안 들어와요.

교수들도 멍청해서 몰라요. 내가 지금 쭉― 교육도 시키고, 이번에도 천여 명 가까운 교수들을 미국도 보내고 왔지만…. 이놈의 자식들! 이것(한국 간부식구)들도 내가 얘기하는 가치를 몰라요. 가만히 보면, 무슨 얘기인지 그 가치를 몰라요. 어떻게 가치 있는지 모르고 `선생님, 또 같은 얘기 하겠구만!' 그러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왜 그런 얘기부터 먼저 해요? 딴 거 얘기하지. 복귀섭리의 복귀역사가 나에게 필요치 않다구. 타락원리가 나에게 필요 없어.

통일교회야! 우리 교회라는 것은, 통일교회는 통일이 되어 있어요, 지금. 동서양의 사람이…. 남자가 동쪽 남자로서 남자 자신이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가 있다면 서양 여자라도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있을 때는 플러스 전기인 동양 남자하고 마이너스 전기인 서양 여자하고 하나되어야 되겠나요, 안 되어야 되겠나요? `아이구, 나는 동양의 플러스이니 서양의 마이너스와는 합할 수 없어' 그래요? 전기가 그래요? 이렇게 운운하는 것은 전부 다 본질을 무시하는 거예요. 본연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사상은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동양 남자가 서양 여자를, 먼 거리에 있는 것까지 품으려고 하니 수억천만 개 플러스 마이너스를 품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본질과 통할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의 일치성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는 남자 여자가 `아이구, 선생님! 우리 딸은 한국 사람하고만 해주소' 하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발길로 차고 짓밟고 퉤 침 뱉고 비벼댈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요. 누가 있어요, 세계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딱 받고 나서는 `아닙니다'고 할 수 없어요. `깁니다' 하게 되어 있어요, `아닙니다' 하게 되어 있어요? `깁니다' 하게 되어 있어요. 김씨든 이씨든 박씨든, 무슨 씨든. 그 씨는 다 받아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씨를 받아야지. 그래서 문씨 되라는 거 아니예요? 통일씨, 통일씨. 무슨 씨라구요? 「통일씨요」 그것을 선생님이 서양말로 하면 러브 레이스(love race)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족속. 러브 레이스! 무슨 씨? 「통일씨」 러브 씨드((love seed;사랑의 씨)! 아이 라이크 러브 시드(I like love seeds;나는 러브 씨드가 좋다)! 하나님도 그래요. 갓 라이크스 러브 씨드((God likes love seeds), 세이턴 헤이츠 러브 씨드(Satan hates love seeds;사탄은 러브 씨드를 싫어해)!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 서양에 갖다 놓아도 통일교회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표준이 되어 있어 가지고 모두 거기에 맞추려고 해야 돼요. 서양에 가서 통일교회가 환영받아요, 반대받아요? 나도 반대받았는데…. 그땐 밤이니까 그랬어요, 밤. 밤중에 갔으니까 반대받았지만 밤이 지나고 낮이 되게 될 때는 말이예요, 달라붙는 겁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 서구사회는 이제 갈 데가 없습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모델의 남자 여자가 되었느냐

통일교회 식구가 지금 너무 많아질까봐 나 굴을 뚫고 있어요. 여자 남자 둘이 딱 들어오기 전에는 못 들어오게 길을 만들려고 해요. 그건 뭐냐? 내가 축복한 사람 외에는 못 들어오게끔 여자 남자 딱 한 쌍이 들어올 수 있는 길만 만들지 혼자는 못 들어오게끔 딱 그런 굴을 뚫으려고 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만 만나지 그 외의 사람은 못 만나겠다 이거예요. 나라 대통령이 찾아와도.

내가 나라 대통령 알아요? 나는 몰라요. 그놈들이 나를 반대한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 대통령도 나를 지지했어요, 반대했어요? 「반대했습니다」 반대하고, 그 대한민국 대통령 여편네들이…. 거 뭐라고 그러나요? 영어로는 퍼스트 레이디(first lady)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이건 뭐라고 그래요? 「영부인이라 합니다」 대통령 부인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영부인」 영부인이 공짜 부인이라는 말이지요? (웃음) 그 말이 맞다구요, 영부인. 한국 말이 참 재미있구만! (웃음) 남편들이 전부 다 나를 미워하게 되면 그 여자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야 상대적으로 맞을 텐데 말이예요….

대한민국에 부인회가 있지요? 대한부인회가 있는데 대한의 남자들이 전부 다 나를 반대하면 대한부인회가 나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할 텐데 그런 부인 간나들이 하나도 없더구만!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생했지요. 안 그래요?

누구를 찾아온 사람이예요, 내가? 여자를 찾아온 사람이예요, 남자를 찾아온 사람이예요? 통일교회에 맨 처음에 찾아오기를 누구 찾아갔겠어요? 남자 찾아갔겠어요, 여자 찾아갔겠어요? 선생님이 남자인데, 홀아비 남자인데 홀아비 남자인 통일교회 교주가 말이예요, 홀어미 여자 찾아갔겠어요, 아줌마 찾아갔겠어요? 홀어미 여자가 과부지요? 여자 찾아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여자들이 나를 욕먹였어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자기 하자는 대로 하자는 거예요. 사탄편 세계에서 제멋대로 굴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문선생한테 제멋대로 굴고 싶은데, 안 해주거든요. 말 안 듣거든요. 그러니까 눈을 찡그리고 도망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거 누구 간나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만만해?

내 총각 시대에도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내 꽁무니를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나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뭐 전부 다 그런, 뭐라고 그럴까요? 거 뭐라고 그러나요? 상사병! 그런 여자가 있었다구요. 그런 얘기는 부끄러워서 내가 안 하지만. 거 잘난 남자가 아닌데 그런 상사병에 걸린 여자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생겨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가 다 있었지만 그 코에 나 걸리지 않았어요. 그런 코에 걸리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만천하의 여자들 가운데서 빼다가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을 맡겨 주면 모르지만…. 상대도 안 했어요. 미안합니다, 여자들을 무시해서. 똥 구덩이에 빠져서 쓸고 다니다가 와 가지고는 뭐 어떻고 저떻고…. 어디 갔나, 이 손수건이?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델의 여자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됐나요, 안 됐나요? 그런 모델적인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2세들은 에미 애비 따라가지 말라구. 뜻을 전부 다 등한시해 놓고, 세계 인류의 구도의 길을 밝혀 줘야 할 등대의 사명을 다 집어 던지고, 전깃줄이고 뭐고 전부 다 뽑혀져 가지고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나 등대라고 하면 누가 알아주나 이거예요. 그런 건 없는 것만 못해요. 포로 냅다 때려갈겨야 돼요.

요즘에 혼란이 벌어지니 엊그제 내무부의 어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계시니 지금 이 혼란통에….' 뭘봐요, 뭘봐! 어머니 변소 가는 거예요. (웃음) 뭐 어머니가 애기를 열넷씩이나 낳았으니 거 오래 참나? 보기는 뭘 보는 거예요? 나를 봐야지. 벌써 한 시간 두 시간만 넘으면 못 견디는 거예요. 그거 약속이 되어 있다구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왜 자기들이 눈을 팔고 야단이예요? 눈 팔 권리가 없잖아요? 나를 봐야지. 나도 갈 거예요. 나도 갈 거예요, 그럼. (웃음)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었던 초창기 시대

말이 났으니 말이지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은 참…! 나 이거 잘생긴 남자는 아니예요. 그런데 여자들이 참― 매력을 느껴요. 아, 정말이라구요. 왜 그러냐? 참, 신기할 정도예요. 나도 옛날에는 `왜 이런가?' 그랬어요. 원리를 알고 내가 그걸 다 이해했지요. 그렇지 않았으면 내가 세상에 뭐라고 할까요? 뭐 황진이를 뭐라구요? 황진이를 뭐라고 그랬던가요, 황진이? 「절세…」 절세, 뭐? 뭣이라구? 절세의 나쁜 여자 아니예요? (웃음) 절세의 한량이 되었을지 모르지, 내가. 그랬을 거라구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왜 그러냐 하면, 어렸을 때부터 그래요. 어디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그런 것을 많이 느껴요. 극장 같은 데 척 가면…. 이런 얘기 하는 건 안됐지만 말이예요…. 그만두자구요. 내가 창피해요. 아줌마들이 자기도 모르게 와서 선생님 손을 쥔다 이거예요. 이런 일이 참 많았어요. 여자가 좀처럼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남자가 그러지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고 물어 보면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한다고 몇 번씩 했는데 손이 그리 간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에는 그런 무슨 매력이 있어요. 뭐 내가 나이 70이 되었으니 이제는 뭐 주의 안 해도 괜찮아요. 뭐 이제 장가를 가겠나요, 바람을 피우겠나요? (웃음) 뭐 매력을 느낀다 해도 아무래도 괜찮아요. 내가 이만큼 와 가지고 이런 기반 닦았는데 말이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맨처음에 봄바람이,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부니 80난 여인도 `내 남편은 선생님이야!'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는, 30대에는 참 미남이었지요. 아, 정말이라구요. 나도 보게 된다면, 어떤 때는 내 얼굴 보게 되면 `야, 이 녀석은 나쁘게는 안 생겼구만!' 그래져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랬다구요. 지금은 뭐 늙어서 이거 다…. 매를 맞고 뭐 굴러다니다 보니 쭈그러지고, 다 들어가고 울퉁불퉁 다 나오고 이랬으니 그렇지 그때에는 아주 얌전했다구요. 「지금도 안 늙었어요」 그래? 그래, 그래. 아이구, 고마운 말이구만! (웃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우리 아들딸들? 아들딸을 가만히 보면, 효진이도 잘생긴 남자라구요. 흥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렇고, 아들 전부 다…. 이제부터 권진이 그 녀석은 뭐 앞으로 내가 미국 대통령 시킨다고 했지만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다방면에서 그래요. 그거 보면 종자가 없는 게 아니예요. 종자가 있어요. 좋은 종자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일족과 언제 우리 후손들이 접붙일 때가 올 것이뇨?' 그것이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몇 대 후손들과 선생님의 혈족과 하나될 수 있는 그날이 오겠노?' 그것이 소원일 거예요. 우수하다구요.

우리 정진이를 보더라도 말이예요, 글씨를 얼마나 잘 쓰는지! 우리 은진이만 하더라도 국민학교 두 살 때 모든 그 국가 공문 내고 하는, 대통령이면 대통령끼리 보내는 그 체, 그 문장을 은진이가 아홉 살 때, 여덟 살 때 썼어요. 학교에 공문 내는 모든 편지를 은진이보고 써 달라고 해서 그것을 기념 판을 해 가지고 보내는 이런 놀음 했다구요. 벌써 타고났어요. 타고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척― 보면 이것이…. 가르쳐 줘서 아는 게 아니라구요. 산에 가더라도 `아, 저 자리가 좋은데…' 하면서 가서 기도를 하더라도 그런 데를 가는 거예요. 산에서 제일 좋은 데 찾아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선생님을 깔보지 말라 그 말입니다, 깔보지 말라. (웃음) 이 쌍것들, 얼마나 깔봤나 말이야! 「아버님한테 그런 법 없어요」 뭣이! 그런 법이 뭐 딴 게 있나? 선생님이 하라는 거 안 한 것도 깔본 거지!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그래서, 모델 할머니! 통일교회 모델 할머니들은 내가 몽둥이로 들이 갈기게 된다면 도망가면서도 좋다고 춤을 추고 그래요. 궁둥이가 춤을 춘다는 거예요. 그게 모델 할머니입니다. (웃음) 몽둥이로 들이 갈겨도 좋다고 궁둥이가 춤추고 가는 것이 모델 할머니예요. 그말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통일교회 할머니 궁둥이를 들이치더라도, 그게 종적이니까 이러고 가는 것이 모델 할머니라는 겁니다.

사랑의 매는 복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사랑의 채찍은, 뭐가 따라온다구? 도적이 따라와요? 「복이 따라옵니다」 뭣이요? 「복이요」 복 좋아하누만! 「예」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가 죄 없는 자식을 때렸다고 할 때는 부모의 심장, 그 본 재산 밑동이 다 녹아 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매를 맞고도 좋아하는 입장에 서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 자식 앞에 머리를 숙이고 통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권세 있는 왕이 있을 수 없고 권위를 대표한 부모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욕하면 섭섭하다는 사람, 오늘 내가 빌께 한번 손들어 봐요. (웃음)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

내가 사탄세계에서 여러분보다 백배 천배 만배를 맞았지요? 맞지 않았어요? 왜 맞았어요? 이것들 잘살게 하기 위해서. 이것들 때문에. 이거 버리면 사탄이 잡아다가 각을 떼어내서 구워 가지고 뱀 밥하고 쥐 밥 하고, 별의별 미끼 삼으려고 한다구요.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얼마나 쫓기고 얼마나 욕을 먹고 얼마나 맞았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기성교회는 그게 아닙니다. 삯꾼이예요, 삯꾼. 삯꾼이예요. 통일교회는 아니예요. 이 통일교회 패들을 위해서…. 지금도 그렇잖아요? 내가 아는 것 가르쳐 주고도 또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고….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날이 문제가 아니예요. 생애를 걸고, 뿌리가 나오면 또 묻어 주고 또 심어 주고, 또 파다가 묻어 주려고 하고 그런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기에서 선생님의 마음이 떠나게 될 때는 하늘이 떠나요. 그게 무섭다는 겁니다. 내가 한번 노(No) 하게 되면 어떤 나라의 헌법보다도 더 무서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하던 무리를 대해서 저주의 기도를 한 번 못 해봤어요. 아시겠어요?

미국이 나의 원수 아니예요? 부시 대통령이 나를 감옥에 들여보내는 데 사인한 대표 중의 한 사람입니다. 미국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쓴 잔을 마시면서, 이 사람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내가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1일날 그 사절단이 우리 한남동을 방문할 거라구요. 레이건 대통령 만나 가지고 이렇게 레버런 문에게 인사 간다고 했을 때 갔다 오라고 해서 오는 거예요, 이게.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빚을 지고 갚으려고 해도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없도록 심적 구속을 받게 하고, 그렇게 살아온 선생님이 미국 가서 나쁜 일을 했다고 봐요, 좋은 일을 했다고 봐요? 「좋은 일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했지요. 사랑했지요. 하나님 대신 그 자식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모든 걸 다….

자, 이렇게 통일교회는…. 역사시대를 두고 볼 때, 개인 남자로 볼 때 하나님이 종적 불변의 사랑의 주체라면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서, 평면에 있어서 남성 여성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러한 개인들이 있었느냐? 통일교회에는 없었더라도 통일교회의 선생과 어머니는 그래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의 표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그 표준을 넘어서 가정의 표준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또 가정을 넘어서 종족의 표준을 세워 나오고, 종족을 넘어서 국가의 표준을 세워 나오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표준을 세워 나오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의 표준을 세우고, 하늘땅을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표준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출발이 사랑으로써 시작되었으니 끝에도 사랑으로써, 알파와 오메가는 같다고 할 수 있는 규정을 내릴 때까지 돌아가야 할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없어요. 없지만 통일교회 책임자인 문선생은 이것을 어떻게 지탱하느냐 하는 거기에서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는 스승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의 사명

구약시대에 있어서의 아담으로부터 노아 할아버지, 아브라함,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 그다음에는 모세로부터 예수 시대까지, 지금까지 모든 역사시대의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실패의 역사를 거듭해 나왔어요.

그 역사가 무슨 역사냐? 완성한 개인을 찾고,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를 이루어 완성한 가정을 찾자는 역사입니다. 완성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을 중심삼고 완성한 참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완성한 혈통,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의 기점을 중심삼고 태어나는 아들딸을 대해 나오면서 가정적 전통, 종족적 전통, 민족적 전통, 국가적 전통을 세우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였는데 그것이 다 이어지지 않았다 이겁니다. 껍데기만 남았어요, 껍데기만.

통일교회가 이런 내적인 모든 걸, 아담의 실패, 아브라함의 실패,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의 모든 내적인 걸 딱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마음이 올바르지 못해서 그렇게 됐으니 올바른 마음을 세워 가지고 올바른 몸과 같은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고 그 종교와 마음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단과 종단을 하나만들고, 통일교회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 기성교회를 중심삼았으면 기독교회뿐만 아니라 딴 종단과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은 통일교회를 위해 쓰는 돈보다도 딴 종단을 위해 쓰는 돈이 더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의 열교(裂敎)들, 8개 종단, 종교를 위해서 일년에 몇백만 불씩 지금까지 지원해 나왔다구요. 딴 종단들의 싸움을 말려 주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종교의 싸움을 없애려고 하고 흑백간의 싸움을 말리려고 하고 동서의 싸움을 말리려고 하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을 말리려고 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어려운 것은 통일교회가 짊어지자!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어려운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지 않지요, 여러분들? 안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안 해요? 해요, 안 해요? 하나요, 안 하나요? 「안 합니다」 안 하니까 내가 통일교회 가정을 대표해서 짐을 지고 가는 겁니다. 통일교회 종족을 위해서 내가 짐을 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하늘땅을 위해서 내가 지금 이러고 나간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전체가 쓰러져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 패배의 쓴 잔으로부터 부활해 가지고 승리의 잔으로 이어지는 패권적 기반, 역사성을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을 대표한 모든 것을 가려 쥐고 있는 것이 문선생님이 가는 길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손아귀에 그것이 쥐어져 있다는 거예요.

문선생이 찾아가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 수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한 단계 떨어져 나가요. 이제 보라구요. 지금 한국 통일을 말하고 있지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따로따로 놀고 있다구요. 가정이 동원되는 걸 가만히 보니까 가슴이 섬뜩하지요. `아이구! 아이구…' 해요. 자유가 없어요. 그 고통을 넘어갈 수가 없어요. 놀라운 그 고통을 언제나 벗어나야 돼요.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금은…. 종족시대면 종족시대에는 안 했지만 민족시대나 국가시대에라도 어느 한 때에 모험을 무릅쓰고 과거 자기의 그와 같은 태도를 밟고 올라서기 전에는 그 사망의 골짜기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내가 돈이 있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도와 준다는 거예요. 내가 집을 짓는다면 몇천 채 몇 만 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그러나 안 해줘요! 왜? 선생님은 나라를 살리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을 살리기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망하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의 개인이 어떻게 돼요? 선생님 대신 하나님 뜻 앞에서 사탄세계를 막아낼 수 있는, `내가 이렇다'고 할 수 있는 방패가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의 일대가 문제예요. 선생님의 일대를 중심삼고 이 어려운 세계를 휙― 넘어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어디까지 왔어요, 지금? 민주세계를 넘었어요, 못 넘었어요? 미국이 나를 따라가요, 내가 미국을 따라가요? 미국이 나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기성교회가 `살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겠다. 살기 위해서는 공산주의를 방어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제2차 세계대전과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

이렇기 때문에 두익사상이라는 것이 문제 돼요, 두익사상. 아까 말한 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서게 되었는데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머리가 없었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렇게 심었으니 끝날이 될 때에는, 이와 같이 죽었던 것이 부활되는 때가 재림 때이니만큼 주님이 올 때에는 세계는 하나되어야 돼요. 이 둘이 싸우는 것이 끝나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끝났어야 돼요. 그것이 어느때냐 하면 1945년 2차 대전이 끝날 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 이전의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가기 때문에 이것만…. 그러면 어찌하여 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게끔 되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이예요.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난 인류가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참된 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참된 부모가 올 수 있는 그때를 준비해 가지고 나라들도, 종족도…. 하나님편에 있는 개인, 하나님편에 있는 가정, 하나님편에 있는 종족, 하나님편에 있는 민족, 하나님편에 있는 국가들은 전부 그때를 맞추기 위해 준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화 배경을 중심삼은 이 때를 맞춰 나오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었다는 것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한 뜻이 있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이 언제냐? 1945년, 2차대전 때다 이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을 가만히 보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싸움이 어디서부터냐 하면 동양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동양서부터. 세계대전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어요? 동양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이것이 어느때냐 하면 선생님이 15, 6세 때 그때부터예요. 대동아전쟁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연령과 그것이 모두 맞아 나가요. 뭐 구체적으로 얘기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이러한 것을 사탄세계는 아는 겁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심은 대로 거두는 겁니다. 악한 세계가, 아벨과 가인이,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구요. 이런 것을 뿌렸으니 사탄편도 그러한 패가 생겨나야 되고 하늘편도 그런 패가 생겨나야 돼요.

개인을 뿌린 것이 나라로 열매맺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를 합한 가정, 이게 크게 된 것이 나라니만큼 그것이 세계적 국가로 등장해 갖고 사탄편 나라와 하늘편 나라가 그와 같은 입장에서 싸우는 역사시대의 과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런 전쟁의 한 때가 언제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아시아를 통일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서양문명이 하나되거들랑 아시아를 하나 만들려는 뜻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서구사회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라는 마음적 기준 위에 통일적 국가기준을 만들고 세계통일을 시작해야 할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가는 겁니다, 거꾸로. 거꾸로 되돌아 와 가지고 예수님이 죽지 않았던 본연의 아시아 통일권….

예수님이 오게 될 때 인도 종교 문명권 그다음에…. 바빌론을 보더라도 전부 다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물론 애급만 보더라도 태양신을 섬기는 이런 놀음 했어요. 전부 다 종교면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예수가 와서 종교문화권을 수습해야 할 책임을 해 가지고 로마를 수습해서…. 종교문화권 하게 되면 인도 종교, 유교 종교 다 들어가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적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대(對)가 되는 로마를 수습해야 되는 겁니다.

기반이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서구문명, 사탄이 전부 다 가져갔으니 서구문명이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와서 아시아로 되돌아 오는 겁니다. 주님이 올 때까지 2천년 역사를 되돌아 오는 거예요.

아담국가를 찾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

이렇게 볼 때, 아시아에 있어서 중요한 지역은 한국입니다. 그 한국이 어떻게 되어서 섭리사적인 입장에 있어서 중심국이 되었느냐 하는 것은 사탄이 먼저 알아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 당시에 이루지 못한 것을 성사,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로 돌아와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권을 찾아오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해와국가입니다. 사탄편 해와국가예요.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예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타락한 해와의 입장에서 앞으로 아시아의 아담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를 40년 동안 지배했다는 거예요. 왜? 해와가 동기가 된 타락한 후손이 인류역사를 4천 년 동안 지배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 해와가 아담을 40년 동안 지배하는 놀음을 세워야 돼요. 같은 입장에서 이렇게 주관성 전도를 해 버려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사탄편적 해와국가가 중공을 중심삼은 이것이 동남아시아 일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싱가폴까지 서구사회를 다 몰아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영·미·불을 전부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본 히틀러가 아시아의 대국인 일본을 중심삼고 독일과 이태리 이 3국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독일·이태리는 사탄편입니다.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은 해와국가, 그다음에 독일은 뭐예요? 독일은 아벨국가, 사탄편 아벨국가예요. 그다음에 이태리는 사탄편 가인국가예요, 천사.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편 이 나라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느냐 하면 한국, 아담국가를 삼키려고 하나된 것입니다, 아담국가. 아담이 이 땅 위에 와서 자리 잡을 것을 아는 사탄은 해와국가하고 두 아들 나라는 하늘 편적 아담국가를 망치는 놀음을 그와 같이 해야 된다는 겁니다.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거기에 대해 가지고 영·미·불 이것은…. 일본 역사는 영국 역사를 인수한 거예요. 그래서 좌측 통행이예요. 일본이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가져온 겁니다. 정치 풍토는 영국 것, 법률은 이태리 것, 그다음에 군대는 독일 것,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갖다가 모방해 가지고 기반을 닦았어요. 일본·독일·이태리를 중삼삼은 여기에 대해서 영국과 영국의 아들…. 영국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지요? 일본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독일입니다. 독일도 `야, 일본 조그만 나라가 저러니 요 서구사회는 뭐 순식간에 휩쓸겠구만, 이런 거예요. 이래서 이것들이 대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해와국가 일본 대 독일과 마찬가지의 영국, 아들이예요 아들. 그다음에 이태리와 마찬가지가 천사장 국가예요. 이것이 불란서예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하지요?

이런 싸움을 중심삼고…. 이 영·미·불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담국가예요. 오시는 주님. 아담국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담국가는 해와국가로부터 40년 동안 지배받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잃어버린, 타락한 것을 찾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이나 그보다 작은 것이나 모두 같은 모양을 세워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탕감조건은 몇 가지라구요?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인데 뭐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독일·이태리 이것이 누구를 찾아가느냐 하면 아담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늘편 아담을 무는 거예요. 못살게 하는 거예요. 일본의 항복이 사흘만 연장되었더라면 기독교 신자는 17만이 학살당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아슬아슬한 경지, 거기에서 일본 천황이 손을 든 거예요. 그런 거예요. 아슬아슬한 경지에서…. 사탄편이 하늘이 찾아오는 아담국가가 어떤 나라인가를 알기 때문에 40년 동안 해와국가가 남성적 아담국가를 지배하는 거예요.

일본은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일본은 섬나라지요? 여자지요? 한국은? 한국은 뭐요? 반도요. 지정학적으로 보게 되면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에 해당하고 섬나라는 음부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지역이 문명의 발상지였어요. 지중해가 바로 그래요, 지중해가. 지중해가 뭐냐 하면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를 중심삼고 2대 문명은 오늘날 교류되는 거예요, 이거. 그렇기 때문에 월남이 문제지요, 반도? 아시아에 있어서는 싱가폴, 반도예요, 이게. 말레이반도. 그렇지요? 월남반도, 그다음에 한반도,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명이 교차되기 때문에 언제나 그런 지역을 중심삼고 역사는 교차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미·불은 아담국가를 찾아와요? 어디에서 찾느냐? 아시아에 와서 찾아요. 어디서 몸뚱이를 잃어버렸느냐?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까 아시아를 찾아야 돼요. 해와·아벨·가인 셋이 합해서 부모를 잃어버리게 한 겁니다. 아버지를 타락시킨 거예요. 해와가, 가인이 타락시킨 거예요. 이래서 이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늘이 찾아오는 재림의 나라를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 사탄세계는 무너졌으니 한국은 비로소 독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독립이 벌어짐과 더불어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미국 선교사와 영·미·불을 중심삼은 서구문명이 한국 독립과 더불어 전부 다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이것은 소련에 갔던 소련파, 중국에 갔던 중국파, 일본에 갔던 일본파, 미국에 갔던 미국파 등 4파가 통일되어 가지고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하는 이런 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역사시대에 그런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다시 이 한반도에 찾아오는 때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한국이 다시 회생할 수 있는 나라가 못 되느니라! 알겠어요? 「예」 이거 잘 알아들으라구요.

세계가 통일되었을 2차대전 직후의 한국실정

금년 표어를 `한국통일'이라는 것으로 왜 정했느냐 하는 의미를 알아야 돼요. 영·미·불을 대표한 기독교문화권이 한국 독립과 더불어…. 4대 국가, 중국·일본·미국·소련, 이 다 같은 패들이 하나만 되었더라면 남북은 갈라지지 않아요.

그러면 왜 갈라졌느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통일적 세계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국가를, 주님이 오신 나라를 찾아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 모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한국통일을 주선해야 되는 겁니다. 기독교가 앞장서서. 이대하고 연대하고 말이예요, 이대하고 연대가 통일교회를 환영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이기붕·박마리아·이대통령 등과 5대 장관들이 선교사와 합해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문선생을 환영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했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그때 신사참배한 패하고 신사참배하지 않은 패, 종적인 면에서는 사탄편을 따라갔던 패하고 하늘편을 따라 지하에 들어가 있던 교회, 다 나왔어요. 그 상하 관계에 있어서 지하에 있던 사람이 위에라야 되고 신사참배한 패들이 아래가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미국에서 돌아온 패들이 왼편이 되어야 되고 영국이 오른편이 되어야 했던 거예요. 그러면 좌우익이 없어져요.

이 오른편이 뭐냐 하면 어머니고 왼편이 아들이예요. 싸울 수 없어요. 이것이 하나되었더라면 천사장은 자동적으로,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입장에 설 때는 천사장은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권이 그 시대에 이루어질 것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잃어버렸다는 것은 뭐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판도가 전부 다 무너져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나라의 역적으로 때려 모는 거예요, 사탄들이. 전세계가, 전체가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구교도 나를 원수시하고, 신교도 나를 원수시하고, 이박사도 나를 원수시하고, 연세대와 이화대학 사건, 2세도 그래요. 국가가 안 되면 2세를 통해서 복귀하려고 그랬는데 이것까지 무너뜨려 버렸다 이거예요. 만약 그때 그렇게 무너지지 않았다면 한 7개월 기간이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 남북이 갈라지느냐 안 갈라지느냐 하던 복잡하던 시대에.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통일교회에 선생님 혼자지요 뭐.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하늘편에 있어서의 참다운 남자라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참다운 여자가 없어요. 참다운 가정이 없지요?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적 표준까지 7년 동안에 편성해야 할 텐데, 이거 전부 다 쫓겨났으니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으니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세계까지 그와 같은 때까지, 4300년 역사를 되돌아와 가지고 43년 만에 천신만고해 가지고 이렇게 전부 다 세계적인 판도를 다 탕감했다는 거예요. 그래, 누가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미국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아담국가 앞에 해와국가 아벨국가를 찾아 세워야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는 데는 이 14년…. 선생님이 본래는 해방 직후에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왜 14년 후에 어머님을 모셔야 되었느냐? 소생·장성의 기준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을 종교 역사로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신약시대에 해당하고 소생·장성권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 7년을 지나 가지고, 14년이 지난 후 1960년도에 들어와서 어머니를 모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은 것이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종족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기준을 그 두 종족기반 위에 남기지 못하고 죽어 간 것을 대표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가정을 끌고….

미국이 세계적 대표국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국가도 없어졌고, 알겠어요? 하나님이 세우려 하는 오시는 주님의 나라도 `뻥!' 하고 깨진 셈이 되었고, 또 주님의 나라를 찾아오던 영국도 깨져 나가고, 미국도 깨져 나가고, 불란서도 깨져 나간 격이 되었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누구만 남았느냐? 선생님 혼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와 같은 정상을 만들어야 돼요. 왜 선생님이 미국에 가야 되느냐?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해 줘야 돼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이라는 나라를 살리려면, 아담국가 앞에 해와국가가 있어야 되는데 해와국가가 누가 되느냐? 기독교회가 반대했으니 영국을 해와국가로 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가 제일 사랑했던 원수의 나라…. 원수의 나라. 사탄이가 미국을 전부 품고 있으니 맨 꼴래미가 일본이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사탄이 전부 자기편으로 만들었으니, 하늘편이 취할 것을 이 사탄편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반대하니 할 수 없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하는 거예요. 영국과 딱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느냐?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될 수 있는 역사성이 날아가 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느니만큼 미국이 잘못한 것을 미국에서 탕감해 가지고 미국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하는 자리를 복귀하지 않고는 한국에 돌아와서 아담국가 편성하는 것이 원리적 입장에서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그 가정을 찾기 위해서 2천 년을 연장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탕감한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을 끌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14년 동안 미국이 실패한 모든 것을 재차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선생님이 거느리고 가야 할 것은 나라는 안 가졌지만 선생님 개인이 한국 대표로, 아담국가, 오시는 주님의 나라 대표로서, 그다음에는 일본을 해와국가, 딱 섬나라 영국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을 아벨 국가, 독일을 가인국가로 해서 4대 왕국을 다시 편성해서 하늘 앞에 세워 가지고 미국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았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올 수 없는 겁니다. 그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 천신만고 끝에, 닉슨 시대로부터 4대, 닉슨·포드 그다음에 뭔가요? 카터 그다음에는 레이건까지 4대로…. 레이건이, 선생님이 감옥 가는 데 협조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대통령이 되는 데 있어서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러므로 미국이 여지없이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레이건을 지지 안 했으면 벌써 왱가당 댕가당 다 떨어져 나갔을 거예요.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노스 중령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인 레이건 방어 운동을 내가 해준 거예요. 그거 원수예요, 사실로 말하면. 이놈의 자식이 은혜를 입고 배은망덕할 수 있어요? 그러나, 원수의 자리에 있지만 잃어버린 본연의 기준을 다시 찾아야 돼요.

미국이 가는 길 앞에 영국 대신 해와국가로 일본을 세워 놓고, 하늘을 반대하던 입장에서 하늘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아담국가를 세워 놓고, 그다음에는 불란서 대신 사탄국가인 독일을 세워 가지고…. 원수 국가예요, 원수. 전부 다 일본이 원수 국가 아니예요? 야오요로즈(やおよろず;八百萬神)를 섬기는 거예요, 이게. 독일이 원수 국가 아니요? 게르만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최고라고 주관해 나온 거예요, 이게. 이 원수들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국민성, 미국에 있어서의 하늘나라의 전통과 아담나라의 전통과 해와나라의 전통과 아벨나라의 전통과 가인나라의…. 하늘편적 가인을 수습해야 돼요.

잃어버린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찾았다는 조건을 세우려면

이러다 보니 무엇이 생겼느냐? 이것의 대(對)가 되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가 그래서 나온 겁니다.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 안 했으면 공산주의도 없어지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구요. 이러다 보니 40년 동안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나오는 것이 공산주의예요. 신이 없다구요. 이건 마지막 주의라구요. 신이 있어 가지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을 시대가 오는데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신주권(神主權)을 완전히 망치는 겁니다. 이제 70퍼센트 이상 맞춰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공산주의한테 완전히 지금 이 기독교회가 유린당하고 있잖아요?

기독교회 가운데 사탄이 들어와서 둥지를 튼 것이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기독교회가 완전히 지금…. 민민투와 자민투의 기지가 명동이 되어 있지요? 엔 시 시(NCC;전국교회협의회)가 되어 있지요? 사탄의 소굴이 되어 있어요. 성경의 말씀과 같이 끝날에 늑대가 양의 가죽을 쓰고 들어와서 노략질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을 내가 격파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회가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자들이라구요. 레버런 문을 놓아 두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공산주의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없어질 것이 무서우니까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략 중상을 하는 거예요. 거짓말로, 완전히 거짓말이야! 통일교회는 거짓말 안 하거든요.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맞고. 동서남북으로 맞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이 우리 손에,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당선될 수 있는 이 승리적 기반을 닦고, 그 승리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미국에 있어서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원수였던 것을 완전히…. 옛날에 배반하던 원수의 나라로서 이 4대국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원수의 나라에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망해 들어가는 데서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올 수 있는, 새로운 아시아로 향할 수 있는 제2의 미국을 창설하고 돌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교회와 그 나라의 모든 사회 분야에 있어서 앞으로 미국은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레버런 문은 머리와 같기 때문입니다. 오른편 강도가 예수님을 옹호하다가 낙원에 들어갔지요? 미국이 공산주의하고 싸워 가지고 선생님을 옹호해야 돼요. 이제 그런 단계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어느 단계로 들어온다구요? 진리의 중심인 예수를 중심삼고 좌우에 씨를 뿌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거두기 위해서, 지금 딱 그와 같이 불신하는 역사를 계승함으로 말미암아 딱 갈라졌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랬는데, 미국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14년 기준 중심삼고 1988년까지 그런 역사를 통해서 미국이 방향전환을 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오른편 강도하고 예수님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입장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공산주의 패는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자유세계는 레버런 문을 옹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딱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부활, 예수가 죽었던 것으로부터 부활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실체권이 지상에 재현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승리의 판도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사탄이 참소하는 것을 딱 잘라 가지고 이제 대한민국에 돌아오는 거예요. 비로소 대한민국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통일' 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말뚝을 박는 거예요.

그거 왜 박아야 되느냐? 미국이 잘못한 것도 탕감해야 되지만, 한국도 잘못했어요. 한국 자체가 선생님을 배반하고 한국 교회가 배반했어요. 이런 외적인 세계의 반대를 수습한 후에는 이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이 선거 기간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와서 해야 하는 섭리

4대 정당이 나왔어요. 이것은 미국 패가 있어야 되고 말이예요, 요즘의 끝날에는 소련 패가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노태우가 지금 뭐냐 하면, 소련 패 같아요. 북방 개방하는 김일성이 패 같다구요. 그거 섭섭해도…. 그런 형태가 다 드러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중공 패, 중공 패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일본 패, 미국 패. 중공 패, 일본 패, 미국 패는 선생님한테 업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정부가 암만해야 미국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미국이 가는 길을 안 따라갈 수 없겠기 때문에 미국이 선생님을 따라오느니만큼 금후에 있어서 일본도 그래야 되고 중국도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이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중공하고 소련이 북괴를 넘어서 가지고 올림픽에 참가할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 북괴, 조그만 녀석이 뭐야, 이 자식아! 형님 나라 따라가야지 뭘…! 혼자 버티고 있거든요. 그거 얼마나 밉살스러웠을 거예요! 거기에 몰려 가지고 있는 거예요. 현 정부가 그런 면에서 기회를 타 가지고 북방 정책으로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이 북한에서 이제 문만 열게 되면 대번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북한은 절대로 문을 안 열어요. 보라구요. 석탄을 갖다가 지금 현재 남한에서 쓰고 있는데 북한 주민들은 석탄 수출하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금강산 개발하자고 정주영이가 가 가지고 야단하는데 우리의 금강산 개발을 모른다구요. 왜 그런지 알아요? 쇄국정책을 펴 가지고 남한은 전부 다 못살고 말이예요, 자기들은 뭐 부자라면 남한은 거지같이 되었다고 이렇게 선전하는 겁니다. 아무 다른 생각이 없는데 `남한의 경제인들이 와서 이 금강산을 개발시킨다' 하는 소문 나면 어떻게 돼요? `북한에서 경제적 후원을 받아 가지고 물물수출을 한다' 그렇게 알면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모른다는 거예요. 이게 다 체제 배후에서 자기들이 지금까지 선전해 온 그 기준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편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깨져 나가는 날에는 북한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금후의 작전이, 연변 같은 데 말이예요, 두만강 연변 아니예요? 그 연변에 선생님이 공과대학을 세웠어요. 그리고 중국에 있는 교포들을 규합하는 데 지금 내가 선두에 선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예」 한국에 왔다갔다한 것도 우리가 문 열어 주기 시작했기 때문이예요. 이래서 중공과 하나되어 가지고 교포들이…. 교포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200만이 하나만 되게 된다면 북한의 2천만이 하나되더라도 문제없다는 겁니다. 뭐 `남침? 남침하기 전에 우리가 너희들을 침략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일으켜야 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이런 전술적인 문제는 임자네들은 다 몰라도 괜찮아요. 해방 직후의 김일성이도 소련파지요? 소련 패가 나와서 쥐었지요? 남한에는 미국 파…. 그다음에 중공파는 어떻게 되었어요? 이북에서 숙청당하고, 남한에서는 미국이 들어옴으로써 일본파가 숙청을 당했다구요. 왜 일본파가 숙청당했느냐? 그것은 사탄편 해와였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의 교체결혼의 의의

지금 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이번에 무슨 결혼을 시켰느냐 하면 국가 결혼을 시켰어요. 일본 사람 2,500명 이상, 한국 사람 2,500명, 2,400명으로 해도 돼요. 24절기 아니예요? 전부 다 남자 여자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교체 결혼할 때 일본이 반대했어요, 한국이 반대했어요? 쑥덕쑥덕하다가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 애기들을 배게 되었는데 뭐, 이제. 봄철이 되었는데 뭐. 그렇게 되니까 뭐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됐지!

이건 뭐냐 하면? 옛날에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땐 개인으로 타락했어요. 개인으로 타락해서 세계의 나라를 망쳐 왔다구요. 나라를 망치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 아담국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와 국가적 기준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그 나라가 깨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유 결혼을 중심삼고 있는 자유 판도가 어디냐 하면, 동양이 아닙니다. 미국이기 때문에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체결혼 하니 아시아 사람하고 서양 사람의 교체결혼은 문제가 있다? 어때요?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 나라 입장에서 교체결혼을 해도 가만히 있는데, 서양 사람, 통일교회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아시아의 여자 남자를 얻으려고 하는데 아시아 사람들이 딱 하나되어 가지고 서양 남자 여자와 교체결혼 할 때, 서양 남자 여자와 동양 남자 여자가 교체결혼 할 때에 사고가 있을싸, 없을싸? 「없습니다」 누가 해야? 「아버님이 하셔야…」 선생님이 해야.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겁니다.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요사스러운 프리 섹스는 한날에 없어져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도 한날에 없어집니다.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거든요. 세상에 그런 것들이 어디 있어! 동물세계의 곤충새끼들도 안 하는데…. 이게 사람이예요? 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요사스러운 것들도 다 꺼져 버려요. 유물사관이 다 꺼져 가는 겁니다.

한국이 살려면

이렇게 볼 때 본래의 주의가 뭐냐 하면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입니다. 참사랑주의의 기준이 서 있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졌던 것을, 헤쳐졌던 것을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가 이제 중앙에서 이어 가지고 세계는 전부 다 반대로 복귀되어 들어오는 겁니다.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로 우리가 쭉 해 가지고 하나로 계속 나가는데 누가 중심이냐 하면 문총재가 중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문총재를 중심삼고 좌우가….

미국을 망칠 수 있는 요소인 청소년의 윤리를 완전히 우리는 소화할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다음에는 기독교회의 부패, 전부 다 썩어질 공동 묘지, 해골골이 되어 있어요.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해골 골짜기가 전부 다 군대가 된다고 그랬지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해골 바가지가 된 것이 일시에 군대로 일어나는 거예요. 기독교회의 재부흥은 문제없어!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이념, 무신론, 문제없어요. 미국이 생사지권을 걸고 투쟁하는 난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재료, 승리의 모든 재료를 완전히 갖추었어요.

또 신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한테 신이 있다는 것만 가르쳐 주면 다 망하는 겁니다. 공산주의 이론가들하고 우리하고 지금 대학가에서 싸워 가지고…. 통일교회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만나지 말라고 그러는 겁니다. `아이구―! 통일교회 만났다가는 전부 다 씨알맹이도 없어지니 만나지 말라!' 그래요. 그렇다고 만나지 않나? 만나지 않거들랑 우리가 찾아가는데. (웃음) 그래서 대학가 찾아가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일대일로 격파하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한국정세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4대 정당으로 나뉘어졌어요. 소련에 가까운 패와 이북에 가까운 패가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에 가까운 패가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일본 패예요. 이번에 민주당, 일본 가서 속닥속닥하더구만! 또 어떤 당수는 나보고 `중공 소개해 줄지 모르지' 하고 속닥속닥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너희들은 싸우지만 내적인 면에서는 하나되어 있어요. 외적인 면으로는 요사스러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하나되어 있어요. 곽정환이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예」

한국이 살려면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소련을 따라가도 망해요. 한국은 일본을 중심삼고…. 북괴가 노리는 것도 남한 차지해 가지고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태평양 시대의 왕자가 되자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소련도 북괴를 통해 가지고 남한하고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중국도 남북통일 해 가지고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전부 다 일본입니다. 미국도 일본을 먹자는 거예요! 왜? 해와를 다시 점령하면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나는 일본을 먹더라도 이 세계는 못 먹어 해 가지고 딱 꿰어 찼다구요. 알겠어요? 2세들을.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두 사람씩 결혼식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거! 몇천 명이, 꽝꽝! 그거 한번 보게 되면 젊은 놈들 바람에 다 날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서 이제 문화대축제, 이제 90년대에 한 3만 쌍, 일본 사람 한 만 5천 명 데려다가 하고 나머지 한 만 5천 명 해서 3만 쌍만 하게 된다면, 일본 나라가 별수 있어요? 해와를 미끼삼자는 거예요.

그러나 문총재도 일본을…. 누가 신랑이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총재는 이미 약혼하고 결혼해서 벌써 기반을 다 닦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도깨비 같은 놈들! 일본에 침뱉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 사상을 보게 된다면 이런 민주세계도, 퉤! 미국도 문제 안 되고, 그다음에? 중공은 지금 내 손을 거쳐야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중공도 문제 안 되고 소련도 문제 안 되는 거예요. 다 침을 뱉는 거예요. 퉤 퉤 퉤! (박수) 일본이 어디로 시집가야 되느냐 하면 한국 통일교회에 시집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도 일본을 따라와야 돼요, 천사장이니까, 또 소련도 사탄편 천사장이니까, 중공도 아시아의 천사장이니까, 세 천사장이 다 꽁무니에 따라와야 돼요. 이 일본을 누가 끌고 가느냐? 누가 끌고 가요? 선생님이 가는 데 죽어도 가고 살아도 가겠다고 누가 나섰다구요? 제1세가 아니고 2세예요, 2세. 광야 40년, 세계 광야 40년노정에 있어서 2세들이 나서서 모세 뒤에서 모세가 칠 일 있으면 우리가 해치우겠다고…. 여기 한국까지 와서 야단하지요? 「예」 일본 멤버, 손들어 봐! 내리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잃어버린 한국 나라를 미국에서 찾았고 해와국가를 찾았고 아벨국가를 찾았고, 그다음에는? 「가인국가」 가인국가를 다 찾았어요. 그다음에는 그 나라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줬으니 세계적 아벨권을 대표해서 세계적 가인국가의 대표인 미국 대통령이 나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한국을 찾고 나서 해야 할 일

이랬으니까 갈 데가 어디예요, 이제는? 어디로 가야 돼요? 환고국 해야 돼요. 대한민국은 그때 뭘 잃어버렸느냐?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둘로 갈라져서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둘로 갈라진 걸 하나 만들어서 여기 와 가지고는…. 들어오게 될 때는 말이예요…. 요전에 노대통령을 내가 후원하지 않았으면 옥살박살, 대통령이 뭐야? 알겠어요? 이제는 평민당이나 무엇이나 다 큰소리하지만 내가 후원하지 않으면 절대로….

여당이 내 말을 안 듣다가 저렇게 되었어요. 곽정환이!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약속을 해 놓고는, 자기들이 출마할 것을 나한테 보고하기로 약속해 가지고 안 했다구요. 이건 다 지나간 말이예요. 이래서 `왜 그렇게 될꼬?' 하겠지만 이제 수습할 도리가 없어! 민정당 저거 뭐 이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요즘에는 지금 전부 다 국민한테 묻겠다고 약속한 것을 지금 하느냐, 안 하느냐고…. 그렇게 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국민투표에 있어서의…. 지금 환경적으로 보게 되면, 이거…. 내가 원수와 같은 이것을 후원 안 하는 날에는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두고 보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에 불상사가 벌어지고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특공대가 나타날 거예요. 어느 단체 어디서든지 나타나 가지고 요 몇몇 녀석을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피를 흘리지 않고는 북괴를 갈라 낼 수 없는 놀음이 벌어져요. 이런 것을 지금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일선에 서 가지고 전국의 통반을 완전히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게 된다면 평민당도, 민주당도, 공화당도, 여당도 문총재를 무시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거들랑 `야야야! 싸우지 마라. 화해하자. 내 말을 들어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민족이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오려니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예수님이 잃어버린 종족적 기반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요전번에, 며칠인가요? 2월, 2월이지요? 「1월 3일」 1월 3일!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했어요. 배치했다는 것은 뭐냐? 국가기준에 와서 자리잡아 가지고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딱 연결시키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한국 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이 붐(boom)만 일으키게 되면 이것이 드러나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문총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개인기반·가정기반·종족기반·국가기반이 선생님에게 재까닥 연결되기 때문에 사탄은 개인에서도, 가정에서도, 종족에서도, 민족에서도, 국가에서도, 세계에서도 완전히 방어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통일, 섭리적 통일을 박아 놓아야 돼요, 이 4년간에 있어서. 그러면 1년 안에 김일성이를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김일성이도 1992년까지 손대지 않고 적화통일이 아니고 자동통일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나 참! 사탄이가 알기는 알아요. (웃음) 요것이 7년노정입니다. 선생님이 1985년부터 7년노정에서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국제적인 무대에서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때이기 때문에 남아진 이 기간에 우리는 총진군해야 할 숨가쁜 시대에 온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섭리사로 본 통일교회와 한국통일' 입니다, 한국통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의 기독교회가 완전히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면 40년 전에 이미 천하를 손에 넣고…. 선생님이 40세에 천하를 주름잡듯 움직여야 될 사나이예요. 그런데 70이 되어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어요. 딱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40년 전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소련 말 공부, 중국 말 공부 지금 자꾸 하지요, 젊은이들? `아이구! 소련말 공부해야 되고 중국 말 공부해야 되고 일본 말도 배워야 되겠다. 아이고, 영어 배워야 되겠다' 그러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세계적으로 `한국 말 배워라!' 그런다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졌어요. 알겠어요? 「예」 어디 말을 배우라구요? 「한국 말」 다른 데서는 냄새를 피우면서 뭐 `소련으로 가야 되겠다. 중공 가야 되겠다. 일본 가야 되겠다. 미국 가야 되겠다' 그러는데 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우리는? 「한국으로…」 한국에서 자리를 잡아라, 말뚝을 박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사람들이 와 가지고 말뚝을 박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왔지요? 서구 사람이 왔지요? 7천 명이 와 가지고 꽝 박아 놓은 것을 한국 사람이 뺄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이 뺄 수 있어요? 미국이 뺄 수 있어요? 누가 이렇게 협력해 가지고 초석을 놓고 기둥을 박아 가지고 콘크리트 집을 지어요? 이런 엄숙한 시대를 맞은 것을 알고 여기에 동참하는 영광을 상실하는 패자의 무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모델형, 부부 모델·가정 모델·종족 모델·민족 모델·국가 모델·세계적 모델·천주적 모델 기반이 착륙할 수 있는 기지로서 한국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남한 땅도 여러 갈래로 이러고 있지만 이 주도적 기반을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정부도 이미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으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일이 바빠요.

2세시대를 맞이한 2세들의 갈 길

그러니까, 젊은이들! 학교가 문제가 아니야, 쌍 간나자식들! 나라를 살려야 되겠나, 학교에 가야 되겠나? 「나라 살려야 됩니다」 알아서 하라구.

내가 요전에도 얘기한 거예요. 2세들이 선택해야 되는 겁니다. 한 4년 동안 일 시켜도 괜찮아요. 이 다음에 우리 대학에 데려다가 공부 안 하겠다 해도 전부 다 가두어서 공부시키려고 그러는데. 그래서 대학을 내가 인수하려고 그러잖아요? 이제부터 시작해서 만들까요, 빨리 인수해 버릴까요? 어느 대학? 「서울대학요」 서울대학? 서울대학은 싫어! (웃음) 연세대학도 싫어! 고려대학도 싫어! 내 손으로 만들지. 그렇지 않으면 제일 꼴래미 대학 우리 거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있는 동창회고 뭐고 교수들이고 뭐고 큰소리 못 하게끔 말이예요, 아예 처음부터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동창회, 교직원회, 살려 주소!' 할 수 있는 제일 꼴래미 학교 하나 인수해 가지고 후닥닥 날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6개월이면 다 교육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이럴 때가 왔으니, 자….

이게 선생님 때라구요, 늙은이 때라구요, 젊은이 때라구요, 여러분 때라구요? 어떤 거야? 「아버님 때입니다」 응? 아버님은 노인 아니예요? 이런 기반 무엇 때문에 닦았어요? 내가 잘살겠다는 거예요. 2세들입니다, 2세들.

그래, 가나안 복지 안에 이스라엘 민족이 착륙해 가지고 이제 왕권을 중심삼고 회복할 시대로 들어가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거지가 되어서 가나안 7족 넘겨다보니까 잘살거든요. `아이구, 아무개 집 사위 되면 좋겠다! 아무개 집 며느리가 되면 좋겠다' 이렇게 되니 요즈음 부자들이 형편이 없어요. 알겠어요? 돈 타령하는 패들 전부 다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이래 가지고 데모가 벌어져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부자들 터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돈 타령 문제가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2세들이 가만히 볼 때 `아이구, 부잣집보다도 어렵게 사는 게 좋구나! 노동자 농민보다도 더 어렵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로구나!'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잘 못산다고 데모한다면 누가 데모해야 되겠나요, 맨 나중에는? 「통일교인들이…」 통일교회가. 김대중이하고 민주당이 주권을 잡아서 잘산다면 통일교회는 못사는데 누가 데모해야 되겠나요? 그래, 그들이 주권 쥐면 잘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도 또 썩어요.

우리는 데모하지 않고 기반만 닦고 앉아 가지고 쓱 집 짓고 있으면 말이예요, 도망가다가 갈 데 없으니 우리 집 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할 테지. `아이고, 형편이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별수 있어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반대하다가 이제는 죽을 길밖에 없으니 `아이구, 내 자신을 알고 이렇게 회개하니 용서해 주소' 하면서 우리 통일교회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살려고 하게 된다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데 젊은 간나 자식들 학교 다니는 것들 뭐 서울대학에 붙어 먹고 살겠어? 고려대학에 붙어 먹고 살겠어? 연세대학에 붙어먹고 살겠어? 그거 다 망국지종입니다. 사탄의 소굴이예요. 젊은 놈들. 그들이 통일교회 반대하잖아요? 요거 쓸어 버려야 돼요.

그래, 일선장병으로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 젊은이들! 「서야 됩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 전부 다 40년 전에 이 길에서 기반 닦을 때 학교도 버리고 다 했는데 여러분 2세들은 안 할래요? 탕감복귀 해야지요. 지지리 못 살게끔, 여러분한테 참소받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됐으니 이제는 여러분들이…. 오래도 안 가요. 한 3, 4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탕감복귀할 수 있는 영광의 개문의 때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요 시대를 상실해 버리면 끽― 내가 용서하질 않아요. 끽― 깨끗이 정리할 거예요.

공산당보다 못해 가지고는 통일교회 따라가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나 없더라도 공산당 이상, 내가 이남 와 가지고 공산당들이 지하운동 하던 이상…. 소련이면 소련을, 중국이면 중국 대륙 개문을 위해서 그냥 그대로 산 떼를 갖다 몰아다가 처박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진짜 제물삼을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렇게 하다 죽게 되면 내가 불러 오는 거지요. 불러다가 여러분 아들딸, 3세는 내가 고생 안 시킬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세가 안 하면 내 손으로, 아브라함이 이삭을 데려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2세의 배를 가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3세가 해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2세들, 너희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 말라구! 너희들 지금의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 말라구.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3세 시대에 부끄럽지 않는, 선생님이 제1세·2세·3세에게 부끄럽지 않은 조상의 자리에 섰으면 너희들은 3세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조상이라도 돼야지! 어떻게 얼굴을 들고 천하 앞에 나타날 수 있어? 꼴 보니까 2세들이 3세에게 부끄럽지 않은 무리가 될 수 없다고 나는 보는 거야! 채찍을 가해서라도 때려 몰아야 되겠다는 거야.

여기 지금 대학교에 다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디로 가야 할지 알겠어요? 성화신학교에 안 들어간 사람은 다 이 공식에 걸리는 겁니다. `아이고, 한 30일 전에만, 한 달 전에만 얘기했으면 요렇게 안 됐을 텐데! 선생님도 왜 이렇게 가만있다가 요때 와서 얘기하노?' 하겠지만 그것이 탕감노정입니다. 여러분들의 제사를 내가 못 받았기 때문에. 탕감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갈 길? 「예」

역사를 책임진 후손들로서 부끄러움을 걸머지지 말라

개척 나가라 이겁니다. 원리책을 여러분들이 지금 시험 공부하는 이상 24시간 달달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 얼마나 피땀을 흘린지 알아요, 생명을 걸고…. 아담가정이 그냥 풀어졌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혈투전을 하고…. 노아가정이 그냥 그대로 풀린 줄 알아요? 선생님이 피눈물의 투쟁을 하면서, 선생님이 화살을 수천 수만 개를 맞으면서 가른 피의 대가입니다. 피살의 대가입니다.

이 싸움의 전통을 전수받아야 할 2세들이 지금 뭐예요? 아브라함가정의 사실이 그냥 그대로, 이스라엘 민족의 모세 역사가 그냥 그대로, 예수의 실패, 기독교회의 실패, 나라와 세계가 그냥 그대로 다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일신이 사체가 되어 가지고 죽은 몸으로써 아버지 앞에 바쳐 부활의 한 날을 바라면서 수난길을 거친 후에 이런 일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가짜들이 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눈이 부끄러운 걸 알아요. 여러분 코가, 귀가, 마음이, 몸이 부끄러운 걸 알 때가 와요. 그걸 알고는 내가 여러분한테 입을 다물 수 없어요. 오늘 2월 달 세째 번 주일이지요? 「예」 이제 3월달, 봄이 찾아와요. 이제부터 밝히 얘기해야 되겠어요. 똑똑히 알고, 역사를 책임진 후손들로서 이제 부끄러움을 걸머져서는 안 되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종횡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을 대신해서 여기까지 오더라도 수평선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여러분들은 뭐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잘못한 걸 탕감해야 되고, 미국이 잘못한 걸 탕감해야 돼요. 내 눈물을 투기삼아 가지고. 나를 안 친 녀석이 없고 나 하고 안 싸운 녀석이 없어요. 이러면서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닦아 나온 역사적 전통에 오점을 남기는 후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오늘 말한 것이 여러분들을 참소할 거예요. 참소할 거예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왜 한국통일이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잘못한 걸 풀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들과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게 되면, 고향 찾아가는데 종족적 메시아와 나를 맞이하면, 이스라엘 민족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아벨 기준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 섰기 때문에 가인 아벨 교회가 필요 없어요. 기성교회는 있으나 없으나예요. 앞으로 김일성이가 내려오면 김일성이를 찬양할 패들이예요, 전부 다. 한국통일 알겠어요? 「예」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모인 통일용사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렸던 한국을 찾아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의 남북이 통일한 기준에서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를 맞이한 그 기준을 다시 이 땅 위에 재현시키려니 한국의 남한에서 가인 아벨의 싸움에 있어서….

이제 문총재를 제일…. 그렇지 않아요? 정치가도 다 문총재 애국자라고 인식하고 사회 사람들도 문총재 아니면 남북통일 못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선생님이 이름이 전부 다 가인권, 장자권 복귀할 수 있는, 아벨이 가인권 장자를 복귀할 수 있는 권내에 이미 들어와 있어요. 미국이 선생님 뒤에 따라와요.

여러분들은 필시…. 예수님이 종족적 기반을 잃어버리고 국가적 기반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재림의 시대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40년 전에 통일교회의 세계 통일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 43년을 통해서 다시 돌아왔어요. 여기에 환희의 깃발을 들고 만세의 승세자로 군림해야 할 무리들이 패자의 쓴 잔을 마시며 물러갈 수 없어요. 재봉춘 시대가 딱 왔어요. 그때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소련놈 따라가지 말라구. 알겠어요?

김일성이를 따라갈 수 없어요. 중국놈 따라갈 수 없어요. 미국놈 따라 갈 수 없어요. 일본놈 따라 갈 수 없어요. 전부 다 지도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 기반 다 닦았어요. 조건적으로는 다 닦았지요? 「예」 탕감조건 다 세웠어요. 이 시대 이 환경이 되었어요. 일본은 완전히 선생님을 따라야 살아요.

그래, 1988년을 한계로 해서 일본은 내려간다는 겁니다. 1868년부터 1988년 120년간 3황시대(三皇時代)를 거쳐요, 명치·대정·소화. 소화 천황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가 요때 딱 죽었다구요. 끝장 보는 겁니다. 사울왕·다윗왕, 뭐예요? 원리로 보면? 「솔로몬왕입니다」 120년간이지요? 아브라함·이삭·야곱. 착륙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섭리사적으로 본 우리 교회와 한국통일'입니다.

우리는 통일용사들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모두 모여 있어요. 종적인 하나님 횡적인 참부모. 알겠어요? 여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입니다. 천지가 변하더라도 이건 부동자세입니다. 부모를 모셔야 돼요. 그 전통을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모시듯이 여러분의 부모가 모시는 이상 여러분 후손들은 여러분을 모셔야 되고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죄악에서 태어난 쓴 뿌리가 썩어 버리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와 편안하게 가려고 하는 패들은 여러분 자체가 다 썩어질 것입니다.

축복받고 난 후세들 전부 다 앞으로 이 강토에서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하나님이 그 씨를 또 보고 싶겠어요? 저 섬에…. 한국에 유형이 있었지요? 세계의 섬에 전부 다 처넣어 버릴 거예요. 어떻게 혼자 돌아올 거예요? 인류는 마음대로 돌아오더라도 그 무리들은 돌아올래야 돌아올 수 없는 한의 역사가 남을지 몰라요.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지상의 지옥을 청산한 세계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예」

일본이 해와국가가 될 수 있었던 섭리적 배경

*일본 멤버들! 모두 통역 듣고 있어요? 「아닙니다」 일본 멤버들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통역해서 이어폰으로 듣고 있어요? 「듣고 있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 어때요? 선생님 말씀 듣고 있어요? 여러분은 알아들어요? 일본 멤버들은 선생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은 씨로 심은 거예요. 그런데 이 넷은 하늘편과 사탄편으로 갈라졌습니다. 쭉 갈라진 이것이 말세 때에는 세상에 국가적 결실체로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 국가가 대치하여 부딪쳐서 한쪽이 졌을 때에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이것이 외적인 섭리관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아시아에 있어서 해와국가예요. 무슨 해와? 「사탄편」 사탄편 해와국가예요. 야오요로즈노가미(やおよろずのがみ;뭇신들)라고 하는 건 유일신과는 관계가 없어요. 명태의 머리까지 숭배하는 민족이니까요. 아아, 야오요로즈(やおよろず;수가 아주 많은)라고 하던가? 이것은 사탄편 민족, 해와국가라구요. 사탄편 해와입니다.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가 뭐냐?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그래서 해와국가예요. 사탄편 해와국가를 대표했어요. 이 해와국가는 서양문물을…. 그것은 섭리권에 돌아오는, 아시아에 최초의 길을 거쳐오는 곳임을 알고 있어요. 섬에서, 영국에서 쭉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일본 자체는 영국에서 모든 것을 전수받았습니다. 서양문명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두 개이지요? 지금의 경제문제는 완전히 미국으로부터 계승했어요.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예요. 그 이전에는 전쟁의 원수였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사탄편은 잘 알고 있어요.

일본·독일·이태리….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한반도와 중국을…. 한반도가 뭐냐 하면 아담국가지요? 중국은 천사장 국가예요. 옛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을 다스리고 있었는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다스리려고 하는 국가 차원의 해와의 입장에 선 것이 일본이예요. 그래서 일러전쟁·일청전쟁…. 이것 모두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권이예요.

그것을 굴복시켜서 무엇을 빼앗았는가? 한반도 때문이예요. 청일전쟁도 한반도 때문에 일어났어요. 그렇지요? 러일전쟁도 한반도 때문이고,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이예요. 왜냐? 미국 선교사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기독교문화권을 이루고 있는 것이 한국이었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 선교사와 일본 제국이 부딪쳤어요. 결국 한국 때문에 일청전쟁·일러전쟁·대동아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해와가 일거에 한국과 중국과 동남아시아, 싱가포르나 베트남에서 프랑스를 내쫓고 영국을 내쫓고 네덜란드를 내쫓고 모두 내쫓아 버렸습니다. 이것을 본 히틀러는 `야! 일본이 훌륭하다. 조그마한 나라가 어떻게…' 한 거예요. 자기 나라를 보면 문화나 기계문명이 선두에 서 있는 게르만민족으로서 일본민족보다 우수한데, 일본이 저렇게 하는 것을 볼 때 일본과 짜고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미 동양에서는 일본이 미국과 여타 백인들을 모두 붕괴시키고 자기 손에 몰아넣을 것을 생각하고, 유럽은 자기가 대표해서 점유해야 된다고 했던 겁니다.

그래서 일본·독일·이태리가 동맹을 맺은 거예요. 이태리를 대치시켰어요. 여기에 대치한 것이 영국·미국·불란서인가요? 일본은 미영(미국 영국)이라고 해요, 영미(영국 미국)라고 해요? 「영미요」 영·미·불이 원수로서…. 영국이 먼저예요. 그러니까 일본이 영국문화를 그대로, 하늘편 문화를 그대로 훔쳐 왔어요. 일본은 유럽문화와 아벨국가인 미국문화, 그리고 가인권인 서양문명을 모두 훔쳐 왔어요.

일본은 모방국가입니다, 모방국가. 왔다갔다 돌아다니면서 좋은 것을 취해서 작은 포켓 속에 넣은 거예요. (웃음) 이것은 여자의 성격입니다. 여자가 시집갈 때 갖고 가는 작은 자루 속에는 생활에 필요한 재료가 모두 들어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여자의 심경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세계적 문화를 잘 결집시키고 모두 얼룩덜룩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시집갈 날을 기다리면서 `아 이제 사랑하는 남자….' 하며 아래를 본다구요. 미국도 영국도 독일도, 그리고 프랑스도 모두 아래로 보여요.

알몸이 된 군사방위정책,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경제만…. 싸움을 싫어하지요? 그게 여자예요. 여자는 싸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경제를 중심삼고 경제…. 며느리와 같이 크게 돼 가지고, 뭐라고 해요? 뚱뚱한 사람처럼 됐다구요. (웃음) 가슴이 크거나 꼬리가 길게 돼 가지고…. 이게 며느리예요. 며느리인데 시집가는 사람치고는 자기 자신을 다루기 힘든 모습이라구요, 너무 커서.

아담국가가 찾아진 과정과 아담국가를 중심한 1960년까지의 섭리

그래서 김일성이 `하하하하하' 하고 있다구요. 김일성은 한반도를 점령하고 일본을 수습할 경우에는 태평양의 왕자가 된다고 하고 있어요. 중공도 그렇지요? 태평양시대가 올 때에는 한국을 수습하면…. 중국도 소련도 미국도 천사장격 국가이니까 모두 하늘편 해와 국가인 일본이 장식하고 살찐 미인이 아무것도 모르고 낮잠을 자고 있다고 하고 있어요. 그것 모두 `오라. 오라' 하면 모두 떼지어 온다구요. 우쭐해서 끌려가는 것 같다구요. 그러나 안 돼요. 가장 뒤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오라. 오라' 해 가지고 …. (웃음)

문선생은 혼자예요. 나라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중공을 봐도 큰 대륙으로 일본보다 훌륭합니다. 소련을 봐도 일본보다 훌륭하고 미국도 일본보다 훌륭합니다. 김일성도 중공과 소련을 껴안고 있으니 훌륭합니다. 그런데 문선생은 따라지예요. (웃음) 따라지가 뭣인지 알고 있어요? 그것은 큰 것보다 작은 것을 따라지라고 해요. 윷놀이 할 때 따라지, 도 알고 있어요, 도, 도? 개나 도를 따라지라고 합니다. 문선생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나라도 없고 집도 없고 부랑아, 방탕아, 집시의 두목이예요.

그러나 기반은 세계에 흩어져 있고 세계적으로 넓어지고 있고, 세계를 뒤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곤란해했어요. 서양 모두 곤란해했어요. 김일성도 곤란해하고 중공도 곤란해하고 소련도 곤란해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 죽어 버리면 좋겠다. 일본을 며느리로 맞아들여서 하나되면 큰일이다. 레버런 문 죽어 버리기를 원한다'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세계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으로 영·미·불이, 해와국가 영국, 아벨국가 미국, 가인국가 프랑스가 찾아가는 곳은 자기의 조국이예요. 아버지의 나라예요, 아버지의 나라. 재림주는 인류의 아버지로 오십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아담국가를 원하는 것, 역사적인 이 세 국가가 하나되어 아담국가에서 통일되고 천하를 다스리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를 통한 기독교회문화의 이상적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그 아담국가는 어떤 나라여야 되느냐? 하나님의 섭리를 사탄편 해와는, 사탄세계는 잘 알고 있어요. 일본은 사탄세계의 해와국가로서 아시아를 삼키고 한국이란 아담국가도 삼키려고 했습니다. 한국이 미래에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서 기반이 될 것을 알고 한국을 삼키려고 했습니다. 40년간, 한국을 40년간….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 동안, 세계를 유린해서 지금까지 다스려 왔습니다. 그 사탄의 권한을 모두 쓰러뜨리려고 태어나는 아담국가는 대원수의 무리예요. 그래서 일본을 통해서, 사탄편 해와국가를 통해서 아담을 40년간 껴안고 있었던 거예요. 이 해와국가가 찾아온 반도국가는 재림주가 오실 나라예요. 알겠어요? 왜? 에덴동산에서 출발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 현상으로 승리권을 이루고 그 주관권 전도를 국가적으로 이루어야 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편 해와국가로서 세계적으로 선 일본이 한국을 40년간 지배해야 했던 겁니다. 알겠어요? 「예」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40년이 지나면 한국은 해방의 때를 맞이해요. 일본에서는 무슨 날? 「종전기념일입니다」 무슨 글자예요? 국치, 나라의 부끄러운 글자예요. 일본에서 무엇이라고 해요? 「종전기념일」 종전일이라고 하면 좋은 말이예요. 국치일, 나라에 부끄러운 날이예요. 부끄럽다는 국치일. 한국은 희망의 글자예요. 알아요?

그렇게 해서 7년 동안에 기독교문화가, 영·미·불은 사탄세계에서 해방되는 아담국가인 나라를 희망으로써 찾아와 전체가 모여서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의 독립과 동시에 만국 독립을 선언하는 기독교문화권에 의해 천하가 하나로 다스려지게 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으로 이미 우호국가가 되고 있지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에 여러 재료가 있어요. 기독교인과 중공파라든가 소련파라든가. 중공파·소련파·일본파·미국파 모두가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는데,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지상에는 그런 분파가 나와서 싸운다구요. 사탄편에 완전히 주관당하는 결과로서 40년과 마찬가지 경우가 다시 나타난다구요. 그 반면 통일교회는 이 나라에서 내쫓겼어요. 세상의 고아가 되고 황야에 내쫓긴 문선생은 다시 상륙해서 기반을 만들었어요. 14년간에 걸쳐.

예수님의 종족적 기반에 있어서 가인 아벨 종족복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어요. 완전히 내외가 하나되지 않으면, 유대교를 중심으로 이스라엘민족이 하나되지 않으면 완전히 수직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가인 아벨 종족권을 편성해서 유대교의 확대와 더불어 이스라엘권의 평면 기준을 국가기준까지 잡아당기려고 했지만 죽음으로 말미암아 모두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적인 기독교의 찾아오신 부모를 내쫓은 죄를 회개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을 다시 만들어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선생님은 종족권 중심삼고 결혼식을 마치고…. 1960년, 60년까지가 14년입니다. 소생·장성, 그리고 완성, 완성권을 중심으로 세계를 향하여 섭리를 전개해 가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14년간 미국이 잃어버린 한국의 45년 전의 통일권을…. 미국 영국 프랑스가 기독교문화와 함께 하나가 되어 자기 아버지 나라에 귀착해야 할 것을 미국 자체가 붕괴시켜 버린 결과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나 미국은 모릅니다. 누가 책임져야 되는가?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것을 미국에 가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아담국가를 대표한 한국의 지도자 선생님을 해와국가를 대표한 영국이 모두 반대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반대해서 모든 기독교문화권이 사탄편에 들어갔기 때문에 가장 끝에 있는 일본이 해와국가로 선택된 겁니다. 이태리를 뽑고 왜 독일을 가인나라가 되게 했느냐? 독일이 가장 악랄합니다.

아벨국가인 미국을 중심한 섭리

아벨국가는 어디냐? 아벨국가가 어디예요? 미국! 미국을 아벨국가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미국이 과거에 범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지 않으면,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그리고 아벨국가와 가인국가가 하나됐다는 기준을 회복시켜 놓지 않으면 본향으로 돌아가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미국 자체도 모르고 프랑스나 일본도 모두 모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미국이 과거 40년 동안 이루지 못한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한국통일권의 이상을 내건 거예요. 선생님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데리고….

미국은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 사람이 원수입니다. 일본과 한국도 서로 원수예요. 제2차 세계대전 때 모두 그랬지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입니다. 미국과 독일도 원수예요. 독일의 원수 국가인 미국을 해방하기 위해 미국 사람이 충성을 다하는 이상의 심정권을 가지고 전국에서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리면서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인이 `통일교회는 위대하다. 일본 사람도 위대하고 한국 사람도 위대하다. 유럽 사람도 위대하다' 하게 해야 합니다. 아벨권에 있는 통일교회인들을 가인권에 있는 미국 국민이 자기들 이상의 가치로 모시는 입장을 만들지 않으면 장자권 복귀가 가인국가권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14년간에 무엇을 했느냐? 미국 전통정신에 있어서 앵글로 색슨족 제일주의….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새로운 종족편성의 공적을, 미국 국민이 자동적으로 칭찬하는 것과 같은 기준에 서는 기반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승리권을 선생님이 만들어 왔어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완전히 미국의 방향을 통합시켰습니다. 사상적 방향, 국가적 방향, 경제적 방향, 재정적 방향, 정치적 방향, 모든 방면을 수습해서 선생님편으로 통합했어요.

그리하여 미국의 원수 국가들이 원수인 미국 국민을 미국 주권자 이상, 미국인 이상 사랑했다는 승리적 조건을 이룰 수 있었기 때문에 그 나라에 있는 사탄이 머리 숙이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들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편의 심정권을 세우고 세계적으로 수습한 것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분립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기반을 만들고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왔어요.

미국이 잃어버린 기반을 탕감복귀한 후의 한국을 중심한 섭리

한국에 돌아와서 무엇을 했느냐?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두 번의 선거를 중심삼고 내적 기준에서 종적으로 수습하는데 선생님이 선두에 섰다구요. 금년에 한국통일이라는 승리적 기반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왔기 때문에 일본도 선생님을 따라야 됩니다. 미국도 하나되고 중공도 하나되고 소련도 하나되고 난 후에야 김일성도 최후에 따라온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김일성은 사탄편 아버지이지요? 남쪽은 하나님편 아버지. 완전히 상반되는 위치에서 지금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의 정세는 어떠냐? 1945년 바로 그때와 같이 한국 청년들은 러시아어를 공부한다구요. 중국어를 공부하고 일본어를 공부하고 영어를 공부한다구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나 세계의 통일교회 멤버는 모두 부정하고 한국어만…. (웃음) 그런 현실이예요. 조국을 찾고 하늘을 대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에 돌아와서 선생님은 무엇을 선포했느냐? 이미 세계의 나라들은 전부가 선생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주의는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학자세계나 정치세계의 지도자들이 이미 결정한 결론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바보이기 때문에 모르지만 머리가 좋은 사람은 모두 알고 있다구요. 공산권에서도 알고 있어요.

민주세계에서 가장 나쁜 원수는 문선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웃음) 김일성은 매일 방송하고 있습니다, 남쪽의 레버런 문이라는 자는 공산당의 가장 나쁜 반대의 우두머리라고. 이걸 밤낮으로 선전하고 있다구요. 소련도 그랬었고 중공도 지금까지 그랬었다구요. 지금까지 헤겔의 변증법, 투쟁의 관념을 중심으로 삼고 있는데 그게 뭐냐? 마르크스는 하나님을 무신론의 변증법으로 새로 바꾸었습니다. 그것은 유심론의 변증에서 하나 바꾸면 모두가 수습되기 때문에….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사로 본 우리 교회와 한국통일'이지요? 우리란 뭐냐? 통일의 무리입니다. 하나님이 본 개인적 공식의 길, 가정적 공식의 길, 종족적·민족적·세계적 통일…. 통일교인은 개인에서 가정, 모든 면에 있어서 상응시켜도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박해를 받은 데 있어서 개인적 대표로서 선생님, 가정적 대표로서 선생님, 종족적 대표로서 선생님, 민족적 대표로서 선생님, 국가·세계적 대표로서도 선생님, 천주에서도 선생님이예요.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이 모든 것을 통과해서 깨끗하게 청산하는 경우에는 사탄은 사라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있어요. 외적인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회를 중심삼고 40년 전에 미국이 사명을 다하지 못한 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왔어요. 국가적으로 돌아왔어요. 나라에 돌아왔다구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서 갈라져 나갔지요? 민족에서 깨지지 않고 민족적 통일권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권의 국가를 대신한 것이 한국이요, 이스라엘권의 유대교를 대신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기독교회를 넘어선 통일교회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한국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정치도 지도층도 없게 됩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내외통일은 할 수 없다는 단계에 와 있어요. 그런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나 여러분이 여기 따라올 수 있고, 한국 사람은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조국의 국민으로서 세계에 그것을 나눠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와도, 미국 사람이 와도 포용하는 민족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여러분이 알고 있지요? 일본 사람과 조금 다르지요?

한국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개인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출발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착실하게 탕감해서 이미 국가기준에 올라왔습니다. 한민족이 반대한 것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탕감조건을 세워 줘야 됩니다.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파견했기 때문에 종족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냐 하면 종족 부흥회를 해야 합니다. 18일까지, 어제까지 그러한 것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함으로써 선생님만이 아니라 통일교회와 한국 민족에 있어서 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에 통하는 기반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민족과 유대교가 갈라진 것이, 한국민족과 통일교회가 갈라진 것이 여기에서 통일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금년의 표어예요. 한국통일!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견했다구요.

선생님이 아버지의 입장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적으로 파견했지요? 그러니까 한국이 선생님과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요. 선생님이 중심이 돼요. 가인 아벨이 평형기준에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모시게 되면 국가·종족·가정·개인 전체가 통합니다. 선생님편에 통하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국가에서 세계기준까지 탕감해 올 수 있었던 겁니다. 세계기준을 연결해서…. 이미 사탄세계는 내려가기 시작했다구요.

소련이 그렇지요? 중공도 그렇지요? 김일성도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최후에 당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도 그렇지요? 1945년 8월 15일이지요? 3일만 늦었어도 한국 기독교회는 납작하게 되었을 거예요. 17만 이상을 학살하려고 했기 때문에. 빠듯빠듯 사탄을 후퇴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지금 한국의 정세는 긴박해지고 있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김일성을 보더라도 남한에 있어서, 지방조직에 있어서 통반이 문제인데, 통반과 동과 읍이 하나되면 모두 해결됩니다.

통일권을 중심삼고 일체화운동을 할 경우에는, 각 당이 선거구를 볼 때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야당도 여당도 모두 선생님을 필요로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배후를 연결하여 통일권을 이루는 활동을 하는 것이 선생님의 세력권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볼 때, 섭리사적 관점에서 본 우리들과 한국통일인데 우리들이 메시아적 사명을 하는 것에 의해 그 종족이 모두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에서 선생님이 중심이 되고 국가는 자동적으로 끌려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 식구들의 자세

왜 이런 것이 필요한가? 한국이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고생해야 돼요? 미국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왜 한국에 와서 이런 것을 해야 돼요? 한국이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통일을 이룰 수 있어요. 이것은 4년간이예요. 4년간에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아담국가와 영·미·불 3국가를 다스리고 세계의 통일권을 이루는 기준으로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니까 금년이야말로 4년기간에 있어서 첫 1년이니까 전통을 세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구요.

일본은 해와국가, 한국은 아담국가예요. 본래 한 사람의 타락으로, 아담 해와 한 사람의 결혼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렇게 됐습니다. 지금은 한국 2세와 일본 2세가 국가적으로 결혼하는 것에 의해서 나라가 결혼한 입장이 됐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 일본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의 서방님, 한국의 며느리의 친척이 아닌 사람이 없어요. 2천5백 명을 보면, 일본이 이미 한국에 시집간 것처럼 되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국가와 이미 하나되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미국도 끌려오는 겁니다. 중국도 소련도 김일성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 섭리적 통일권이 생겨난다는 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위해 전선으로 보내져 온 것이 지금 일본 멤버가 한국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다시 한 번 손들어 봐요. 일본 멤버는 시집온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6개월, 7개월간 결사적으로 일해야 돼요. 시집간 여자는 남편의 집에 입적해서 감정을 6개월 이내에 받는다구요. 저 여자는 어떤가, 나쁜 교양을 가졌나, 좋은 교양을 가졌나,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잘 알아요. 그래서 누구나 싫어하는 세계일보를 만들고 누구나 싫어하는 세계일보 배달을 시키는 거예요. 밤낮으로, 아침 일찌기, 가장 나쁜 이것을. 알겠어요? 밑에서부터 올라온다구요. 집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어요. 호젓한 이국의 거리를 걷는 거예요. (웃음) 심정적으로 여러 느낌이 있을 거예요. 그게 훌륭합니다.

지금부터 새로운 세계의 역사를 이뤄 나가는 데 있어서 우리들은 심정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 있습니다. 사탄세계를 넘어 심정권을 세운다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승리적 기반의 영광, 그런 가정으로서 소명받았다는 것을 찬양할 때가 멀지 않아 옵니다. 알겠어요? 「예」 이 자랑스러운 사명에 감사하면서 매일 전력투구해서 분투 노력해야 합니다.

저 뭐냐? 발틱함대를 쳐부순 장군이 누구였지요? 무슨 장군? 「도고원수입니다」 아아, 도고원수. 그가 말한 것을 알고 있어요? `황국의 흥망이 일전에 달려 있다. 각자는 분투노력하라!' 했어요. 우리는 지금 이와 같은 일본 해전의 결전보다 중대한 시기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발틱함대를 붕괴시키기 위해서 일본군은 동해에서 결사적으로 싸웠어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예요.

나라를 넘어서 하늘의 용사로서 싸움의 선두에 서서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면 안 됩니다. 이것은 참을 수 없는 거예요. 각자 분투? 「노력하라」 노력하라, 죽어라, 어느 쪽이예요? 노력하라, 살아라, 죽어라, 어느 쪽이예요? 각자 분투 죽어야 합니다. 이런 결의를 가지고 한반도를 뒤엎어야 합니다. 바꾸라구요, 새로운 문화가 싹트게.

이것은 결혼한 대상의 일족에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민족, 유대교인들은 이상하게 봤어요. 이방의 자식이 감히 뭐라고 하느냐고…. 대상의 친척들이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머리 숙이는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했다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위해서 왔습니다. 정말 그렇지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안 왔을 거예요. 일본 사람이 왜 여기에 와요? (웃음) 여기는 빵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요? 환경이 나빠요. 그렇지요? 말은 안 통하고, 밥도, 생활도 문화수준도 모두 다른데 왜 왔어요? 서방님을 위해 왔다 하더라도 선생님을 위해 왔어요. 아버지가 이쪽이예요, 아버지가. 서방님과 부인의 아버지가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버지와 누구? 자기 자신의 서방님이나 부인의 아버지는 선생님이예요. 두 가지라구요.

그리고 나라로 보면 상대관계예요. 일본은 상대관계라구요. 해와국가로서 선생님의 나라를 모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1988년 이후에는 일본의 문화, 일본의 경제는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연결하는 길밖에 없어요. 유럽에 있어서는 아시아를 향해서 가는 진로를 잘못 잡는 날에는 그 자체가 사탄편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가서 토지를 사려고…. 선조들이 친척이었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중국과 한국에 와서 토지를 살려고 합니다. 일본보다 더 비싸게 됩니다, 한국은. 미래에는 일본 사람이 자꾸자꾸, 섭리관을 알 경우에는 일본 재벌이 돈을 투입해서 모두 사 버릴 거예요. 옛날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점령했을 때 회사를 만들어 토지를 빼앗고, 돈을 빌려 줘 가지고 이자를 갚지 못하면 빼앗고, 그리고 모두 만주로 쫓아냈어요.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을 가지고 와서 한국에도 기반을 만들고 만주를 개척하자는 것이 일본 사람의 작전입니다. 왜? 천사장을 요리하기 위해서. 아담과 천사장은 남자입니다. 해와는 일본 사람이죠? 일본 사람을 한가운데 놓으면 두 개를 동시에 잘 요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중공 개척은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얽어서 하려고 생각합니다. 앞에는 일본 사람을 세운다구요. 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빨리 한국어를 배운 사람은 선생님에게 보고해요. 한국어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곧 중국어를 배우라구요. 1년 이내면 좋아요. 곧 중국에 파견하려고 그래요. (웃음) 이렇게 됐을 때 `선생님이 그런 약속했는데 왜 안 보내요?' 하면 `예,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할 거라구요. `당신이 말씀하신 대로, 선생님이 말했기 때문에 그대로 하는 것이 선생이 해야 할 일이 아니오? 그것 합시다!'하면서 티겟을 사고 돈을 가지고 있어 보라구요. 돈, 티켓 있어요? 선생님이 사 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사면 좋겠어요? 이때는 선생님이 사 주면 좋겠지요? (웃음) 어때요? `선생님이 사 주시면 좋겠지만 이때야말로 우리가 더 효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 필요 없습니다' 하면서 가야 합니다. 가와이소오다(かわいそうだ;불쌍하구나)!

가와이소오다는 말은 좋은 면의 가와이이(かわいい;사랑스럽다)의 뜻도 있는 말도 되는 거예요. 가와이소오다와 가와이이는 같지 않아요? 가와이꼬(かわいこ;사랑스런 자식)와 가와이소오니(かわいそうに;불쌍하다), 슬픈 것도 있지만 기쁜 것도 전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섭리사로 본 한국, 우리와 통일. 여기에 여러분이 통일기지를 준비한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사방팔방으로 준동하며 떠든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단호하게 설 경우에는 한국 땅은 혼란스럽지 않아요. 이런 희망을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하여 어떤 고통이 따르더라도 일하라구요. 만일 혼란스럽게 될 경우에는 후루따에게 말해서 훌륭한 전함이나 헬리콥터, 훌륭한 배를 준비하라고 할 거예요. 그러면 일본 2천 5백 명은 곧 그 배로 후퇴하면 된다구요. 만일 김일성이 온다 할 경우에는 부산이나 목포, 남쪽 바다에 모이면 여러분은 걱정 없이 일본에 곧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군대와 모든 것을 모아서 상륙시키면 좋겠지요. 더 세게!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는 갈 수 없어요. 두 번까지 갈 것입니다. 악랄한 사탄이 한반도에서 행동할 수 있고, 한민족이 통일교회를 죽을 때까지 따르지 않는 그런 곤란한 일이 생겨나는 것은 앞으로 4년간이예요, 4년. 지금부터 4년, 1992년까지. 그러니까 금년은 일년째에 해당하기 때문에 전통적 기준을 세워서 올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한국에 와서 절대로 습관성에 젖지 말라구요, 습관성. 한 달, 두 달, 60일 정도 지난 경우에는 이미 익숙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곧 인사이동시킬 거예요. (웃음) 서울에서 부산으로 교체이동! 그래서 선생님이 어제 쭉 돌아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할 수 있겠는가 하고 쭉 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모두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시집에 온 사람은 남편이나 그 일족에게 모두가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거기 예의에, 모든 보조를 맞추는 것은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 전체에 보조를 맞추는 준비를 하고 게을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선생님에게 맹세해요? 「예」 고맙다구요.

아리가또오(ありがとう;고맙다)라는 말은 알고 있지요? 아리가 도오(ありがとお;개미가 열 마리)라는 것이고 더 달린다는 말이예요.

시간이 얼마나 됐어요? 오늘 한 말은 중요한 말이예요. 이전에 일본 간부들을 중심삼고 왜 한국통일이란 표어를 내걸었는가에 대해 얘기했었어요. 그건 말했는가? 미국이 책임 못 한 것과 한국민이 선생님에 대해 잘못하고 섭리에 반(反)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이 두 가지를 다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모두 하고 있지요? 미국을 복귀시키는 것도, 한국을 복귀시키는 것도.

한국민, 40년 만에 모두 빨간 기를 흔들고 반대한 사람들은 지금 하얀 기를 흔들고 환영하는 입장이 되어 가고, 천적 승리의 기를 바로잡고…. 북한으로 향하기 위해 선생님을 앞에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희망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여러분도 그 역사에 보조를 맞추는 데 틀림없이 선두에 서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알겠지요? 「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많은 시간을 통해서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가 하는 것을 개략적이나마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내 배후에 나타난 하나님의 종적인 역사의 심정의 한, 횡적인 역사의 심정의 한을 인간들이 모름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안팎을 대신 탕감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날 때까지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에 대해 머리 숙여 낙루하면서, 뼈살에 사무친 하소연과 더불어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인류역사인 것임을 아옵니다.

아버지, 저는 그 뜻을 알았기 때문에 40여 평생을 걸고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입이 있어도 말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되었고, 귀가 있어도 벙어리가 되었고, 마음이 있어도 아픔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었고, 행동과 자기의 힘이 있어도 연약한 자의 무리의 친구의 자리를 뒤따라가게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의 큰 손길이 있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황무지와 같은 광대무변한 세계 만국을 누비면서 피어린 투쟁을 해 나온 기독교의 처참상, 어느 땅 어느 역사를 거쳐오면서도 피흘리지 않음이 없었던 기독교를 긍휼히 보시는 아버지, 이걸 세워 가지고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미국을 세웠다가 실패하신 아버지의 심정적 배후의 처참상을 느낀 이 아들은 40여 년을 천년이 여일같이 당신의 뜻을 생각하며 걷다 보니 젊은 청춘시대가 지나고 장년시대가 지나고 70이라는 노년의 연령을 안게 된 서글픔을 당신은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망국지종으로서 하늘의 슬픔을 안고 서산에 낙양을 하는 이런 무리가 되지 않고 어둠세계를 걷어차고 새로운 여명을 향하여 빛나는 환희와 더불어 아침 태양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용사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무리들, 하늘이 보고 싶었던 그런 모습이 나타난 것을 아버지가 군림하여 살펴 가면서, 자기의 행로를 갖추기를 바라고 계신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그 아버지를 한국 땅에서 만나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통일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정신적 분야에 있어서 이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안팎의 기준을 닦았습니다. 교회는 통일교회, 사상은 통일사상, 세계의 모든 구도의 길은 이 하나님주의라는 사실을 만국이 어렴풋이나마 알아 박자를 맞추고 보조를 맞추고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수고의 역사를, 아버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장장 여섯 시간에 가까운 이 시간을, 아버지,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하옵고, 그 누가 무엇이라 하더라도 이룰 수 없는 당신의 수고의 노정을 가슴 깊이 심어 놓고 한스러웠던 아버지의 심정적 폭발을 억제하여 감사의 눈물을 다 퍼부어 가지고 위로의 심정의 싹이 나올 수 있는 그 심정의 세계를 얼마나 그리워하는가를 알았기 때문에 불초 저희들은 온갖, 옷깃을 여미어 가지고 나날이 싸움터를 응시하면서 승리 아니면 죽을 수 없다는 선서와 더불어 몸부림치며 배밀이하면서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아버지, 이제 2월 달이 지나 2월 19일, 2월 중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2월 22일이면 40여 년 전 평양에 있어서의 흥남의 일이 생각되옵니다. 역사노정을 통해 가지고 수난길은 쌓여 왔지만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고 역사를 수습하여 만국의 포위 기준의 터전을 넓혀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오로지 당신 앞에 당신이 저를 지도하고 저를 이끌어 주신 길이 참되었음을 이 시간 감사드리고, 이제 저를 따르는 무리를 대해서 강력히 매정하게 명령하고 분부하는 이 명령을 따르는 이들도 같은 날의 행복과 평화의 기준을 찾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멀지 않은 날을 이제 눈앞에 응시하면서 그것을 보고 승패를 결할 수 있는 너 아니면 나라는 양자택일의 실적을 요구하는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나날이 찾아오고 나날이 움직이는 세계 정세와 더불어 조용히 배바쁘게 해야 할 중심적 체제를 갖추고 사명을 갖춰 가지고, 하늘땅을 연결시켜야 할 이 모든 전제적 책임소행에 한 치라도 어긋남이 없게끔 노력에 노력을 다하고 정성에 정성을 다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국에 널려서 부모님이 계신 이곳을 향해서 이 시간도 기도하고 있는 곳, 혹은 위성국가의 지하에서 신음하면서 수난길에서 참고 부모님과 상봉하기를 바라는, 천추의 한을 품고 눈물 흘린 그 자국도 지키시어서 만배의 축복으로 채워 주시옵고, 승리와 영광의 품으로써 안위의 날로써 그들을 위로하고 인도하여 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본에서 온 식구들, 외국에서 온 식구들 부디 한국에 와서 낙심하는 무리가 없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스승을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고, 스승의 말씀을 무엇보다도 존중시하기 때문에 국경을 넘었고, 젊은 청춘을 다 포기해 버리고 이 황막한 한국 땅에 찾아든 발걸음들을 귀하게 보시고, 그들이 소원하는 일체를 이루어 주시어 민족해원과 세계조국의 해원을 이룰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하늘 아래 불리움받은 해와의 모든 절개를 갖춘 충효지정을 다 세우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뜻 앞에 부끄러워 스스로 옷깃을 여밀 수 없는 수치의 모습을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 해서 자기가 넘어야 할 고개를 넘고 지나야 할 국경선을 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들이 움직이는 세계일보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 나라가 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서 세계일보가 해야 할 책임이 큰 것을 알고, 맡은 바 소행감당과 나라의 방향제시의 책임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이 해방되시지 못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으되,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인 것으로 다 믿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정의를 내린다면 오늘날 종교세계가 현시대에서는 퇴쇠해 가고 있다, 또 뿐만이 아니라 종교인들의 하나님에 대한 의식이 점점 희박해 간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런 것을 아시면서 왜 그냥 계시느냐?

종교세계도 그렇지만 우리 인류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선한 역사가 아니었습니다. 선한 사람들이 어느때든지 희생을 당하면서 악한 사람들 앞에 밟히고 지배당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하나님은 왜 가만히 놔두느냐? 왜 가만히 놔두느냐?

이러한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무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무능한 하나님이라면 우리에겐 필요 없다 이거예요. 무능할 것 같으면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이런 단계까지 와 가지고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이 죽었다 하는 시대에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책임져야 할 것이 나 개인 뿐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약에 책임을 진다면 그 하나님은 우리 가정도 책임을 질 수 있는 중심의 존재요, 뿐만이 아니라 우리 일족이면 일족을 책임져야 할 중심의 존재로도 보는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으로 보면 대한민국을 이와 같은 정상(情狀)에 두지 않고 이것을 좋을 수 있는 입장으로 책임을 져야 할 중심존재요, 이 세계, 자고로부터 지금까지 엮어 오는 이 세계의 미래까지 책임져야 할 이 세계의 중심존재이시다 이겁니다.

그러면 왜 책임소행을 못 하느냐? 그러면 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도덕의 관념을 가지고 수양을 하고 교육을 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전진할 수 있는 이상을 추구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모든 전체적 내용에 있어서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관(觀)을 못 갖게 된 연유가 어디 있느냐? 하늘이 있다면 그래야 할 텐데….

여기에는 우리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곡절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않고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서 당당한 자리에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하나님을 해방하자'인데, 이 말은 기성교회 신자들이 듣는다면 나가자빠질 말이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하다니? 하나님이 우리를 해방한다는 말은 가당하지만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해방을 못 했다는 말이야? 하나님이 그런 무력한 하나님이겠느냐?' 이런 것이 문제된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해방돼 있다면 그 해방권이라는 것은 자유권이예요.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이 자유자재로 행동할 수 있는 권이예요. 그러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못한 자리에 선 하나님이라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세계를 떠나서 하나님이 자유롭게 해방되지 못할 그런 내용이 무엇이냐?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그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근본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까지 수많은 생각하는 사람, 철인·성인·위인 할 것 없이 다 그런…. 자기 인생문제는 소중하기 때문에, 또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이 소중하고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가 소중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권내에 소속됨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전체가 해방되고자 하는 욕구를 우리 인간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안 됐느냐 이거예요.

통일의 개념을 설정할 수 있는 자리

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기에 서 있는 이 사람은 이런 모든…. `오늘날 종교를 통일하겠다! 통일교회!'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종교를 통일하겠다고 하는데 오늘날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수많은 종교를 통일 못 하고 있는데 그 하나님이 하지 못한 종교를 통일하겠다고?

그러므로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그런 내적 사연이 우리 종교인들이 가는 세계 앞에 반드시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내용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에게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통일이라는 것은 종교인들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또 하나님이 해방해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통일이 있는 것이지 구속된 자리에서는 통일 개념을 끌어낼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사람도 해방되고 하나님도 해방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통일적 개념을 가질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사람이 구속돼 있든가 하나님이 구속돼 있는 그 자리에서는 통일의 개념 설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인 결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통일은 어느 정도 원하느냐? 내 개인에서, 내 가정에서, 내 나라에서, 내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 이것이 보이는 육계(肉界)의 세계라면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까지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 이겁니다. 통일의 한계선이라는 것은 개인에서부터 이 천주까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쉽사리 해결돼 있지 않아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설 자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이 한계선을 넘어서서 인간 전체의 해방권·자유권, 하나님 전체의 해방권을 가지고 자유로운 자리에서 내 개인이 하나로 통일되게 됐을 때,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전체 중심된 하나님과 전체에 미쳐진 인간을 대표해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 여기서 비로소 통일의 나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비로소 통일의 가족을 찾을 수 있다, 통일의 종족, 통일의 민족, 통일의 국가, 통일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통일의 개념은 쉬운 게 아닙니다. 뭐 기독교를 통일해 보겠다구? 통일교회 사람들, 그래 당신들이 기독교를 통일하겠소? 수백 교파가 분열돼 가지고 아침 저녁으로 쉴새없이 싸우고 있는데 이걸 통일하겠어?

통일하는 데 있어서는 기독교인만 해방해 가지고는 안 돼요. 기독교인을 해방함과 동시에 인류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인류를 해방의 자리에 끌어 넣고 기독교 자신도 해방돼 가지고 전부 다 해방된 권에서, 하나님도 해방된 자리에서 비로소 기독교 통일이 가능할 것이고, 종교통일도 가능할 것이고, 인류 통일도 가능할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 드릴 것인가

그래,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이 누구냐고 목사들한테 묻게 되면, `하나님이 누구긴. 하나님이 하나님이지'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창조주가 도대체 누구냐? 기성교회에서 말하기를, 기성신학에서는 말하기를, `하나님은 창조주다. 우리는 피조물이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화합할 수 없다.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본다면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의 해방은 있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인간세계의 해방은 있을 수 없다는 귀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제시하고, 하나님이 바라는 지상천국의 이념은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그거 모순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이겁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그분을 찾아가야 하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 우주의 중심을 찾아갈 수 있어요? 보이는 세계도 큰 판국이라 이것도 찾아 가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이 온 우주의 중심된 하나님을 어떻게 찾아가서 나와 관계를 맺느냐, 어떻게 가 가지고 접선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이 해방할 수 있다면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시라면 이미 해방돼 있어야지요. 그 해방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류를 주관할 수 있으면 이 세계는 선한 세계가 되고, 만민은 전부 다 지상천국에서 살아야지요. 모든 사람이 해방된 만민으로서 세계를 넘고 넘고 역사를 넘고 넘어 평화의 이상세계가 연결돼야 할 텐데…. 해방된 하나님이면 왜 해방의 역사를 인간세계에 제시 못 하느냐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 둘만이 관계하느냐? 또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서 여기에 역사를 두고 동조하지 않고 방해하는 존재가 있느냐?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협조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우리 성경에 보면 그를 천사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좋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데 협조할 수 있는 존재가 천사라면 천사 외에 또 무엇이 있느냐? 천사만으로 끝난다면 모르지만 천사 외에 사탄이가 있다 이거예요. 이건 또 뭐예요? 이게 뭐예요? 사탄이 뭐예요? 이러한 근본 문제가 있는 거예요. 천사는 도대체 뭘하는 것이냐? 사탄이가 천사 이후에 생겨났느냐, 천사 이전에 생겨났느냐? 창조 이전에 있었느냐, 창조 이후에 생겼느냐? 이러한 근본 문제에 있어서 막연한 것입니다.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사탄이가 도대체 뭐냐 했을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사탄이라는 것은 천사장이 타락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 타락했다는 말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인간인 나를 중심삼고 타락했다는 말이냐, 사탄 자신을 중심삼고 타락했다는 말이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했다는 말이냐?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도 아닌 것입니다. 물론 인간도 관계돼 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데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고 있는 관에서 떨어졌다 이거예요. 사탄이 보고 있는 관이 아니예요. 우리 인간들이 보고 있는 관이 아니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국가가 형성되기 전에 각료들을 선택해 가지고 나라를 선포하고, 나라를 선포해 가지고는 헌법이 제정되는 거예요, 헌법이. 국민들 중에 모르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언제 각료가 결정되고 나라가 선포되고 나라 중심삼고 헌법이 제정됐는지 모른다구요. 모르는 입장에 섰다 해서 그 국민이 그 헌법의 제재를 안 받느냐 이거예요.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기준을 몰라요.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기준삼고 타락한 것이 누구인지, 이것이 천사장이 타락했는지 막연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결정을 지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모든 배후의 복잡한 문제를 수습해 가지고…. 무엇 때문에…. 하나님은 무슨 기준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세운 기준은 무엇이고, 그 기준을 대해야 할 천사의 입장이 어떻고, 사람이 어떻다는 것의 해결 기점을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의문된 모든 사실을 풀기 전에는 그 실체와 환경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자유 환경을 조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의혹이 있는데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의혹이 있는데 내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스스로 투입해 가지고 하나되겠다고 할 수 있는 존재가 없는 거예요. 미물의 세계에서부터 우리 인간 전체….

근본을 해결해야 결과가 해결돼

이렇게 볼 때,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창조주다. 창조주는 누구냐? 또 우리는 누구냐? 이렇게 볼 때 이것은 종교세계에서 개념을 잡기를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어떻게 된 아버지예요? 이게 막연하다는 거예요. 빌려온 아버지예요, 이웃 동네 아버지예요, 뭐 양아버지예요? 무슨 부모예요? 그렇지 않으면 처갓집 부모예요, 시집 부모예요? 아버지라는 말이 많아요. 근본을 해결 못 하고는 아무리 환경이 확대된 그 세계에서 해결했댔자 그것은 해결이 안 나는 거예요. 아무리 천만년을 가도 해결이 안 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 문제예요, 이게. 인간과 하나님. 진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냐 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느껴져요? 나보다도, 내가 있기 전에 더 확실한 것이 어머니 아버지의 일신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보다 먼저 있기 때문에 내가 있다는 것을 전제하게 될 때는 내가 있다는 것을 주장하기 전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고 주장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올바른 정의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따 버리고 내가 있다고 하는 주장은 어리석은 주장이예요.

왜? 우리 인간은 제1의 원인적 존재가 아니예요. 제2의 결과적 존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있다는 것을 말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음을 말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이라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맨 최초로 해결지어 놓아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어머니 이상, 어머니 이상, 조상 조상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지요? 이런 논리를 추구한다면 나를 주장하기 전에 하나님을 결정지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다, 그는 내 아버지다, 그 아버지는 어떠한 아버지다 하는 것을….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간단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기에 선 본인도 그런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은 도대체 뭘하고 있는 것이냐? 뭘하려고 하는 것이냐?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이렇게 수많은 종교를 만들어 뭘할 거예요? 그렇게 동서남북에 잡동사니들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 왔다 저기 갔다 이동하는 것이 하나님 뜻의 완성 기준이예요? 아니예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완성은 하나예요. 하나님의 뜻을 추구해 가는 그 목적의 결과는 절대 하나예요.

그러면 그 목적의 중심은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를 우리가 찾지 못하는데, 그 목적의 중심이 무엇이겠느냐? 그건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또 절대적으로 그 목적의 내용이 두 길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내용이 하나예요. 방향도 하나예요. 그러면 이 목적과 원인과는 어떻게 되느냐? 상충이 아니예요. 언제나 동화해요. 동화하는 데는 어떻게 동화하느냐? 평면적으로 동화하고, 수직으로 동화하고, 360도 어디든지 동화할 수 있고, 평면과 구형으로 어디든지 동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동화의 그 내용, 동화시킬 수 있는 절대적인 하나에 귀결시킬 수 있는 그것이 뭐예요?

몸과 마음의 통일점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는 그 원인과 결과를 모르고 있다구요. 원인과 결과를 모르고 있지만 원인과 결과에서 떠난 내 자신이 아닌 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되면 마음이라는 게 있다구요. 마음의 뿌리가 어디예요? 그것은 원인 중의 원인과 통하고 있다 이거예요. 몸의 뿌리가 뭐예요? 몸의 뿌리가 생기게 될 때 마음 뿌리와 달랐겠느냐, 같았겠느냐? 달랐다고 할 때는 그 몸과 마음이 언제 만났어요?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뿌리는 같이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럼 마음이 먼저냐, 몸이 먼저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오늘날 철학에서도 사유와 존재라는 문제를 두고 여기서 많은 피를 흘리고 많은 곡절을 거치면서도 해결 못 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의 출발기지가 같았느냐, 달랐느냐? 같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마음이 가는 길하고 몸이 가는 길이 같았느냐 할 때는 문제가 다르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마음이 가는 길하고 몸이 가는 길이 같다면 우리 마음 속에는 투쟁이 없어야 돼요. 아침에 일어나 24시간 사는 데 있어서 뿐만이 아니라 1년을 지내고 일생을 거치는 데 있어서에 마음과 몸이 같은 방향으로 가게 돼 있으면 이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어때요? 화동해 가지고 기쁨으로써 일생 동안 보조를 맞춰 주면서 어화둥둥 좋구나 하며 살아요? 마음이 가는 길, 마음이 바라보는 길 몸이 바라보는 길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다른데 어느 정도 다르냐? 근본부터 달랐겠느냐? 이게 문제가 된다구요. 근본적으로 달랐다면 하나님이 창조를 잘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달라졌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그러면 인간이 그것을 알았느냐? 모르는 것이 어떻게 자리잡고 있는 그 몸과 마음의 방향을 그릇되게 할 수 있어요? 모르는 것이 어떻게…. 이런 등등의 어려운 문제가 연결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출발은 같이 했지만 마음은 고상하기를 바라고 몸은 횡적인 것, 넓은 것을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개념·횡적 개념이 있는 거예요. 높은 것이 없으면, 높은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넓은 개념을 찾을 수 없어요. 넓다 할 때는 벌써 높은 것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좁다 할 때는 낮은 것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마음은 종적으로 맞춰 나가려고 하고 몸은 횡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은, 몸을 가진 인간은 욕심이 무한하다는 거예요. 욕심이 무한한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도 무한해요. 여러분의 마음도 말이예요, 만약에 예를 들어 말하면 4천만 이 국민을 대해 가지고 내 마음이 원해 가지고 한 사람 앞에 1억씩 돈을 주었다, 그걸 다 주고 돌아서고 난 다음에는 아이고 북한도 있는데, 남한만 줄 게 뭐야, 북한 사람도 주고 50억 인류도 다 주면 좋겠다 하는 겁니다. 마음은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무한이예요, 무한. 무한한 마음 기반이예요.

또 우리 몸뚱이도 전부 다 세계를 내 것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 전부 다 그래요. 아무리 지금 어렵게 살지만 말이예요, 전부 다 내 것 만들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는 무슨 민주주의니 해 가지고 법을 제정해서 무슨 뭐 300평 이상 못 갖게 하겠다 하는데 그 법을 하나님 앞에 적용할 수 있느냐? 우리 마음 속에 적용할 수 있느냐? 우리 몸의 세계, 욕망에 적용할 수 있느냐? 욕망에 적용 안 돼요. 욕망은 세계를 갖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우리 마음은 최고의 높은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올라가서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을 보게 될 때 근본에 있어서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출발을 몸과 마음이 같이 했기 때문에 그 어떤 자리에서 접속하느냐? 접속점이 어디냐? 이걸 찾아야 돼요. 이 접속점이 바로 됐더라면 몸과 마음의 불합리라든가 투쟁이라든가 곡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 접착점이 이루어졌던들, 우리의 마음과 몸은 서로주고 받으면서 우리가 일생행로를 행복하게, 고통이 아니라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갈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을 출발시킨 것이 도대체 뭐냐? 이렇게 볼 때 그건 부모지요. 몸 마음을 어디서 이어받고 태어났느냐? 부모의 생명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가 생명을 주입하는 데는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느냐? 부모님의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렇게 볼 때에 부모님의 생명이 먼저가 아니예요. 부모님의 사랑이 움직여 가지고 부모님들의 마음을 닮고, 부모님의 몸들을 사랑의 힘으로 이어받아 생명으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생명을 전수시킨 것은 부모님의 생명 자체가 아니예요. 그것은 무엇을 타고 와 가지고 나라는 사람을 만들었느냐 하면, 사랑의 배를 타고 와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엇을 부정하더라도 좋다

그러면 사랑이 먼저예요, 부모의 생명이 먼저예요? 여러분에게서 보게 될 때는 사랑이 먼저지 생명이 먼저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 생명의 근본은 부모님에게서 가져온 것인데 그 부모님의 사랑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이러한 논조로 보게 된다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은 어디에서 온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생명에서 그냥 생명을 잘라다 접붙은 거예요? 무엇을 타고 이어졌어요? 마찬가지 공식이예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 생명이 사랑의 배를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생겨난 거예요. 이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의 맨 종지 조상의 생명은 어디서부터 왔어요? 어디서부터 왔어요? 어디서부터 오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지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면, 하나님은 생명의 주체요, 사랑의 주체예요. 그 모든 주체 되시는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주체 된다면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을 것이냐? 하나님의 생명을 먼저 갖다가 우리에게 집어넣고 내가 생겨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 대신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 될 수 있는 생명이 주입됐느냐 이거예요. 생명이 사랑에 주입됐느냐, 사랑이 생명에 의해서 생겨났느냐? 어떤 거예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우리 인간 종지 조상도 마찬가지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을 전수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이 천지창조의 근원을 파헤쳐 볼 때, 하나님은 도대체 왜 만물을 짓게 됐느냐?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예요? 생명의 인연을 연결시켰댔자 무슨 기쁨이 있어요? 이 온 우주를 왜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말씀으로 지었다고 했는데 허깨비 말하듯이 `야, 무엇 되라!' 하고 말이예요, 요술쟁이 모양으로….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친 녀석들이예요. 천지의 이치가 그렇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맨 처음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생명 때문에 움직이기 시작했겠느냐, 사랑 때문에 움직이기 시작했겠느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거 근본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여러분, 남자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남자가 움직이는데 남자 생명 때문에 움직이느냐, 남자 사랑 때문에 움직이느냐? 어떤 게 기분이 좋아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남자가 움직이려고 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처음도 사랑, 출발도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해야 불평하지 않지 생명을 중심삼고 움직인다고 하게 된다면…. 그 생명이라는 것은 나에게 제한되는 것입니다.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은 나를 극복해 갖고 무한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형제애'라고 하는데 형제애를 해서 뭘해요? 형제애라는 그런 것은 뭐냐 하면 나를 넘어서 사랑의 판도를 가져라 이겁니다. 동포애, 자기 존재하는 그 판도를 넘어서 가져라, 관계를 모아라 이거예요. 인류애, 마찬가지예요. 생명을 중심삼고 그런 말이 성사돼요? 생명, 그거 뭐라고 할까? 동포생명이라는 말은 없잖아요?

이렇게 볼 때, 모든 근원의 출발점도 그것이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곳이요, 환경의 방향성과 모든 위치도 전부가 보장하는 위치요, 그 목적 귀결도 전부가 그렇다 할 수 있는 귀결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생명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생명을 보게 되면 남자의 생명이 다르잖아요? 이 레버런 문도 보게 되면 이렇게 생겼다구요, 이렇게. 달라요. 여자 생명 남자 생명이 전혀 달라요. 다르지만 여자를 포괄하고 남자를 포괄해 가지고 꽁꽁 묶어 여자 자신이 여자를 부정하고 남자 자신이 남자라는 것을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남기고 싶은 힘을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죽더라도 사랑을 남기겠다, 내 생명이 희생되더라도 사랑을 남기겠다,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될 때 하나님도 `응, 그거 맞아' 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의 사람, 혹은 세계의 사람, 하늘땅에 왔다 갔던 우리 조상들을 다 모아 놓고 물어 볼 때 자기 생명을 중심삼고 내가 생명을 바치겠다고 한다면 말이 안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를 부정해도 좋고 여자를 부정해도 좋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게 제일 귀한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제일 귀한 근본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요,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제일 근본 중의 근본이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생명의 기원도 사랑에서부터 접착돼 가지고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먼저 있기를 바라느냐? 생명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에서부터 생명은 달려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출발이예요. 그러므로 `이 출발이 높으니까 이 높았던 기준과 같이 내가 희생되더라도 사랑을 남기고 가야 된다' 하는 것은 타당한 이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왜 천지 창조를 하셨느냐

그러면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생명적 접착을 목적으로 해 가지고 한 것이냐? 아닙니다. 사랑 이상(理想)을 동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동화하는 데는…. 여러분 그렇잖아요?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뭘 타더라도 말이예요, 요만한 수레바퀴, 쳇바퀴를 다람쥐 모양으로 도는 것보다도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돌고 싶어하는 거예요. 더 큰 바퀴를 중심삼고…. 사람일수록 말이예요,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이 우주만한 바퀴, 하늘땅만한 바퀴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돌고 싶은 것입니다.

이 지구가 얼마나 빨리 돌아요? 인공위성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걸려요? 45분인가 47분인가 그렇지요? 54분인가, 45분인가? 나는 한 바퀴 도는 데 47분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빨라요. 여기서 미국 가는 데 비행기 타고 몇 시간 동안 가요? 얼마나 빨라요? 그런 것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떡 올라가서 쓱 돌고 있다 이거예요. 하루에 한 바퀴씩 돌고 이 태양계를 1년에 한 바퀴 돈다,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요, 얼마나? 그거 기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야야, 언제나 동서로만 돌지 말아라, 이 녀석아. 남북으로도 돌아라'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런 운동은 좋아하지 않거든요. 이런 운동도 하고 이런 운동도 하고, 필요하면 또 이런 운동도 하고. 이래 가지고 그걸 보고 다 감정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복잡할수록 더 흥미가 진진하고 충격적이지요?

이렇게 볼 때 우주는 꿈틀거린다는 거예요. 이 대우주에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존재의 모든 것들이 꿈틀거리기 시작한 그 근본 동기가 무엇이겠느냐? 자기 생명을 지녀 가지고 살게 한 것이 아니고 사랑의 환경을 그려 가지고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을 내려 봐요. 그 결론이 그릇됐느냐?

여러분들, 손자를 가진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알 거예요. 그 손자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봐 가지고는 말이예요, `아이구 당신의 생명적인 구성체로 보게 된다면 나이 80이 돼서 죽게 되었소. 나이 많은 사람 싫어' 그래야 된다구요. `아이고 쭈글쭈글한 것 싫어.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나한테 접근하지 마. 아이구 싫어' 하면 그거 살아먹겠어요? 쭈글쭈글한 할머니 얼굴이고 이빨이 빠지고 눈까지 찌그러지고 머리를 봐도 더 이상하지요. 거 원숭이보다 더 이상하지, 이게. 원숭이는 원숭이로 알지만 이게 서서 다니는 원숭이는 얼마나 이상하겠나요? 그 할아버지에 대해서…. 그런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사람하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은 사람을 보게 될 때,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손자는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도 받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도 받았어' 이렇게 말한다구요. 또, 한쪽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어요. 그런데 `나는 어머니 아버지만의 사랑을 받았어. 그래서 내가 더 훌륭하지'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느 것을 더 그리워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까지 받은 사람하고 아버지 어머니 사랑만 받은 사람하고 두 사람이 있으면 어떤 것을 마음으로 그리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합한 사랑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만의 사랑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합한…」 그래요? 근본이 그래요?

그러면 천년 전, 만년 전의 우리 인간의 종지 조상은 어떠했을까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 천년 만년 세세토록 태어나더라도, 아무리 곡절이 많아 가지고 혁명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안 되는 겁니다. 사랑의 전통은 혁명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혁명해서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부정하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혁명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딴 것이 갈라지고 위치와 환경이 갈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문학작품이나 소설을 봐도 말이예요, 언제나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우리는 좋아한다' 그런 말이 한마디라도 있어요. 문학 서적에 `아, 당신네 여성들이 갖춘 매력적인 생명력을 나는 사랑한다'고 그래요? 여자들보고 비둘기 같은 뭐 어떻고, 눈동자고 뭐…. 비둘기 같은 눈동자가 어떻단 말이예요? 무슨 관계가 있어요? 비둘기 같은 눈동자에 사랑이 전달되기 때문이예요. 안 그래요?

`영원한 사랑' 할 때 마음이 좋아요, `영원한 생명' 할 때 마음이 좋아요? 여러분이 구원받아 가지고 말이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원한 생명, 구원받아 영원한 세계에 왔다' 하고 좋아할 거예요? 그 영원한 생명은 저나라에 가서 하루 살아 보면 알 텐데 그다음엔 무슨 재미로 살아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보면 `아이구, 영원한 생명을 구원받아야지' 하는데, 그래 구원받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하루만 살아 보면 어떻다는 걸 다 아는데 그거 무슨 재미로 살아요, 계속해서? `아이구, 하나님 생명 본체가 좋구만. 아이고 이 생명 본체가 좋구만. 할아버지 할머니 생명 본체가 좋구만. 남자 여자 생명 본체가 좋구만' 그거예요?

여기에 요사스러운 것이 필요한 거예요, 요사스러운 것이. 사랑이예요. 할머니도 낮아지고, 어머니도 낮아질 수 있고, 내가 낮았다 높아질 수 있고 높았다 낮아질 수 있는, 요사스러운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랑.

우리 부인네들 말이예요, 그 눈이 왜 이렇게 돌아가요? 눈이 왜 돌아요? 보기 위해서지. 왜 봐요? 그 보기 싫은 남편 보기 위해서 보는 거지요. 그 사실을 보게 되면, 그거 남자 생각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 다른 게 뭐 있어요? 하나도 다른 게 없다구요. 생리적 기관 하나만 다른 거지, 다른 게 어디 있어요?

그놈의 눈…. 그 네 가지(눈·코·귀·입)밖에 없어요. 이 네 가지를 일생동안 이마를 맞대고 보면 아이구, 얼마나 싫증나요? 그거 지옥이예요. 거기에 요사스러운 무엇이 없다면…. 그 요사스러운 게 뭐예요? 「사랑」 사랑인지, 랑사인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이상적 목적을 성사시킬 수 있으려면

자, 이 근본을 파헤쳐 들어가면 어디까지 가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요, 생명의 본체이고 진리의 본체이고 모든 본체인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뭘까요?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뭘까요? 이게 같지 않으면 큰일나요. 영원히 하나 못 돼요.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통일된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남자의 뜻과 여자의 뜻이 같지 않아 가지고는 영원히 하나 못 돼요. 그 남자의 뜻이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의 뜻이 뭐예요? 남자지요. 남자 여자가 다른데 왜? 여자는 조그맣고 남자는 크고 말이예요, 여자의 음성은 `에―' 하고 남자는 `왕왕' 하고. 그게 맞긴 뭘 맞아요. 하루 시작서부터 24시간 360일 지내고 1년 지나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따라만 다녔지, 그림자나 됐지 어디 옆에나 가게 돼 있어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보따리를 두고 볼 때는 `당신 내 앞에 가라. 당신 내 어깨에 올라가라. 당신 내 꼭대기에 올라가도 좋아' 하는 거예요. 사랑이면 그만이라구요.

저, 아주머니들 다 웃누만. 내가 원맨쇼를 잘한다고 웃는지 모르겠구만. 그거 그래요? 나보고 웃으면 안 돼요. 사랑보고 웃어야 멋진 거예요. 여자 남자 그렇잖아요? 그거 어떻게 이마를 맞대고 살아요? 나도 이제 한 30년 살았나, 지금?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에 매여서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 모든 존재들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한다면 모든 존재들을 지으신 하나님은 사랑을 갖고 있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은 사랑을 갖고 있을까요? 하나님이 사랑을 갖고 있더라도 혼자일 때는 사랑을 느낄 수 없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자 같겠어요, 여자 같겠어요? 자, 남자라면 나 같은 하나님이다! 내가 하나님이라는 말이 아니예요. 뭐 문총재는 하나님이라고 한다고 소문도 났지만 말이예요. `내가 하나님 같다' 할 때는 내가 강아지 새끼 같다 해도 그건 통하는 거예요. 높은 데는 최고 낮은 데와 통하는 거예요. 무엇에 있어서? 성품에 있어서. 냄새 잘 맡는 데는 강아지 같다 할 때는 정상으로 보는 겁니다. 높은 데는 하나님 같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공통적인 요소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에서부터 하나가 벌어지고, 그 기반이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그 과정도 포괄하고, 그 과정을 중심삼고 전체 목적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이런 힘을 가져야만 하나의 이상적 출발에서부터 환경을 거쳐 이상적 목적 가치를 성사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이론적인 관이예요.

그러면 여러분 개인 인생관 할 때, 그 개인 인생관의 중심이 뭐예요? 생명이 아니예요. 남자의 권위가 아니예요. 그건 무엇이냐? 그럼 세계관, 세계관의 중심이 뭐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세계관이 맨 중심으로 모시고 세계관을 노래한다면 그게 뭐예요? 우주면 우주관을 중심삼고 우주관을 노래할 때 그 맨 중심이 무엇이 되겠느냐? 이렇게 볼 때 모든 것은 사랑을 기점으로 해서 세워 나오는 논리를 개인 인생관, 가정·종족·국가·세계·우주관이 공통적인 분모로 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지을 때 아니라고 할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관을 찾기 전에 그 모든 공통 분모의 핵이 될 수 있는 게 뭐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생명도 아니예요.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저 아주머니들, 혼자 사는 아주머니들, 그 여자의 생명이 위대하거든요. 그 위대한 생명이 어디 팔려가고 싶어요, 그냥 그대로 있고 싶어요? 생명의 힘 있는 남자한테 끌려가고 싶어요, 힘없는 남자한테 끌려가고 싶어요? 힘 있는 남자는 사랑이 없고 힘없는 남자는 사랑이 있다 할 때 누구한테 팔려갈 거예요, 여자분네들? 사랑은 없어도 힘 있는 생명력을 가진 그 남자한테 팔려갈 거예요? 힘없는 약자인데, 약자 중에 제일 약한, 하루살이같은 약자인데 생명이 아니라 사랑이 불타는 약자라고 하면 그럴 때는 여자가 어느 곳에 팔려가고 싶어요?

자, 이거 왜 가만히 있나요? 한 시간 됐다구요. 한 시간 넘었다구요, 시간이. 「사랑이 있는 사람…」 뭣이? 그게 정말이예요? 문총재 머리 돌지 않았어요? 「예」 새벽부터 머리 돌아서 이런 얘기 하는 거 아니예요?

그럼 이렇게 보게 되면 나무 끝 보고 `야, 너는 어떻게 살고 싶어?' 이렇게 사람이 물어 보면 말이예요, `물어볼 게 뭐 있어? 당신과 같이 살고 싶다'고 합니다. `무엇 때문에', `당신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럴 때는 이 나뭇잎들도…. (흉내 내심. 웃음)

이 나뭇잎이 `아이구, 당신의 생명은 그 구성에 있어서 위대한 생명체를 가진 놀라운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당신과 같이 있고 싶다'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랑이 없다면 잡아먹어요. 한꺼번에 삼켜버린다구요. 사랑이 있다면 그 가치를 완전히 인정하고 하나되는 입장에서 잡아먹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 말은 뭐냐 하면, 이 덩치 큰 남자가 덩치 제일 작은 여자하고 사는데 너무나 사랑하다 보니 아 요걸 입에다 한꺼번에 넣어서 홀딱 삼켜 버렸다 할 때 여자가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정말이예요? 「예」 왜 행복해요? 「사랑받으니까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잡혀 먹어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의 사망선도 넘어가고도 찬양할 수 있는 여유가 만만한 것이 사랑의 힘이었더라. 「아멘」 뭣이? 왜, 아멘이면 소리 좀 지르지. 여느때는 소리 잘하더니 이와 같은 결론 내릴 때는…. 소리를 `아―멘' 이러지 않고 왜 이래? (흉내 내심. 웃음)

피조세계가 쌍쌍조직으로 된 이유

자,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 손도 사랑을 좋아하고 발도 사랑을 좋아해요. 자 눈도 사랑을 좋아하고 입도 사랑을 좋아하고 온 세포가 사랑을 좋아해요. 이게 한꺼번에 좋아할 수 있게 되면 그거 가만히 있겠어요? 어떻게 하겠나요? 뛰고 뒹굴고 뭐…. 그래서 춤이 생기는 거예요, 춤이. (웃음)

춤이 왜 생긴 것인지 알아요? 그저 그러고 싶어서,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 소모하기 위해서 그래요? 그거 무엇 때문에 그래요? 손이 이렇게 되고 뭐 어떻게 되고 거꾸로 가다가는 뭐 이렇게 별의별 놀음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다 이렇게 돼도 다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놀아나면 만사가 오케이(OK)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만사가 그 자리에 고착되는 거예요, 고착. 굳어진다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가다가는 결론 내리기가 힘들겠는데. 한 시간 됐다구, 벌써.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다이아몬드. (웃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 봤어요? 사랑 안 보여서 그렇지 그 사랑이 보이면, 제일 좋은 사랑이 있으면 그 압사 사건 때문에 인류는 다 망했다는 거예요. 금덩이 하나 보고도 말이예요, 골든 나깃(golden nugget;금덩어리, 금괴) 같은 것 때문에 모여 가지고 금덩이를 한짐 지고 갈 때는 열 사람이 팔러 가자 해 가지고 가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나요? 전부 다 죽이고 죽이고 맨 나중에 자기 것 만들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보이는 금덩이 하나 가지고도, 몇 푼 되지 않는 금덩이 하나 가지고도 죽이고 살리고 하는데, 만약에 사랑이 보였다가는 어떻게 될까요?

어디, 여자들로서 나는 여자지만 그 사랑 필요 없다고 가만히 나가자빠져 있을 거예요? 부스대기 시작할 텐데 그러면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지고 싶은 녀석 하나도 없을 거예요. 그러니 압사사건 난다 이거예요. 다 죽을 거라구요. 죽는 데는 큰 놈부터 먼저 죽을 거예요. 키가 큰 놈부터 머리가 꾸부러지면 밟히니까. 제일 조그만 놈들이 안전할 거라구요. 이러면 남자는 다 죽더라도 여자는 살아 남는다 그 말이라구요. 여자들 기분 좋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공통된 내용이라든가 목표가 같은 것을 추구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될 수 없어요. 여러분, 부모가 자식 대해서 말하게 될 때, 너는 효자 되라고 할 때 말이예요, 효자 됐다 할 수 있는 결론은 무엇이 지어 줘요? 아침밤 잘 갖다 주고 잠자리 잘 봐 주고 시중 잘해 주고 하는 그거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충신도 그렇고 성인의 도리도 그렇고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들이라는 거예요.

자, 이 꽃도 마찬가지예요, 꽃. 꽃들도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이예요. 이들도 여러분 차원은 낮지만 결혼하고 삽니다. 저 미물의 곤충새끼들도 말이예요, 암놈 수놈 있어요? 수놈만 있어요, 암놈만 있어요? 여자들은 암놈만 있으면 좋겠다고 하지요? 그 암놈만 있으면 무슨 재미로 살아요? 아, 여자들만 있으면 매일 싸움만 하지 별수 있어요? 그래도 못생긴 남자라도 말이예요, 떡 가 있으면 그거 바라보며 싸움할 생각 없이 옆으로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싸움할 환경도 잊어버릴 수 있지만 말이예요. 싸움보다 더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은 누구 닮았어요? 아들딸 닮았다!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누구예요? 그게 인간이라면 좋겠지요? 그 누군가가, 피조물 가운데 그 누군가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논리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창조주가 둘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창조주 혼자 사랑을 차지할 수 있어요? 문총재가 사랑 갖고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사랑 갖고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는데 혼자 `내 사랑 좋구만, 내 사랑 좋구만. 아이고 어디 갔나, 어디 갔나?' 하고 찾는다고 찾을 수 있어요, 없어요?

혼자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한테 가서 쓱― 그거 통하게 되면 찡― 통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그거 뭐 통해요. 전기가 통한다는 거예요. 그 전기 통하는 것이 `아이고 무엇이 통한다 무엇이 흘러간다. 아이고 기분 나쁘지 않다. 아이고 점점 더 좋아. 아이고 더 좋아. 더 좋아 좋아 좋아…. 나중에는 아이고 파묻히고 싶다' 하는 겁니다. (박수) 파묻혀 죽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뭐.

그래, 혼자는 못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절대자라도 절대자 혼자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절대자는 언제나 하나인데 하나 가지고는 사랑 이상을, 자극적 사랑 이상 환경을 가질 수 없겠기 때문에 하나님도 별수없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거든 사서라도 와야 되고 찾아서라도 와야 돼요. 없거들랑 하나님은 엉엉 울어야 돼요. 아이고 외로워 못 살겠구만…. 노총각 살림살이 행복이 담뿍 차 있지요? 뭐예요? 올드미스는 뭐예요? 노처녀 살림살이 행복이 가뜩 차 있지요? 그래요? `이놈의 젖통은 뭐하려고 커, 자꾸? 이놈은 왜 이래, 이게? 궁둥이는 왜 컸어? 깎아 버리고 떼 버리고 싶어. 아이고 귀찮아' 그래요? 그거 귀찮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건 다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가고 사랑을 접촉시킬 수 있는 필요 요건이기 때문에 귀하게 여겨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거 우리가 이론적으로 다 수습해 놓아야 된다구요. 절대자인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을 혼자서 이룰 수 있느니라―. 아멘 하라구요. 「아닙니다」 왜, 아멘 하라는데 안 해? 나보다 낫네. (웃음)

맞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기 있는 선생님은 무한히 고민한 거예요. 도대체 왜 창조를 했느냐 이거예요. 이 근본을 몰라요. 오늘날 이 기성신학에서 `오 창조주와 피조물은…. 피조물은 속된 것이고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다' 그런 개념은 자기 입장에서 내린 것이지 하나님 입장에서 내린 것이 아니예요.

우주의 근본을 헤치고 볼 때, 사랑이 먼저라는 결론을 짓고 볼 때 하나님도 절대적이다 하더라도 혼자는 사랑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적 물건을 이 우주 대표할 수 있는 존재로 세웠는데 그것이 인간창조다 이거예요. 고마워요? 「예」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하나님이 젖통이 둘이예요. 젖통이 있다는 게 아니라 말을 하면 그렇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젖통이 둘인데 하나는 남자가 가서 붙으려고 하는 젖통이고 말이예요, 하나는 여자가 가서 붙을 젖통인데 어떻겠나요? 남자가 서 있으면 바른쪽 젖통은 바른쪽 사람이 와서 붙들겠나요, 왼쪽 사람이 와서 붙들겠나요? 「왼쪽 사람입니다」 생각해 봐요. 하나씩 붙든다면 말이예요, 왼쪽 젖통은 누가 와서 잡겠어요? 사랑을 찾아와 만나니까 둘이 만나서 오게 되면 같이 서 있으면, 바른쪽은 남자가 서 있고 왼쪽은 여자가 섰다면 누가 하나님 왼쪽을 잡겠나요? 「남자가 왼쪽…」 남자가 왼쪽 잡고, 여자가? 「오른쪽…」

그렇다면 통일교회 식으로 보면 바른쪽은 뭐라구요? 하나님 편이고, 왼쪽은 사탄편. 그래, 하나는 하나님편 젖통이고 하나는 사탄편 젖통이예요? 이게 둘이 다 합하게 될 때, 이게 둘이 합할 때 바른쪽으로 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저쪽 바른 손을 통해 가지고 왼쪽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돌아가게 돼 있어요. 이치가 돌아가기 마련이예요. 돌아가려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안팎으로 좌우라 하는 이것이 전부 다 돌아가게 될 때는 그것이 하나로 움직이는 거예요. 갈라졌기 때문에 이 좌우가 투쟁개념이 생겨났다는 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사랑」 사랑. 그러면 천지만물을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높으신 자리에 있게 될 때는 그 하나님만 돌아서는 안 되겠기에 작은 것, 가치 있는 것들이 점점점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전체 가치로서 연결시키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느니라―. 「아멘」

참사랑은 누가 점령하지 못해

이렇게 볼 때 우주는 이 원칙에 따라서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안 돼 있으면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를 보니…. 광물세계도 부처끼리예요. 광물세계도 상대가 맞지 않는 것은 아무리 하나님이 `이 간나야 가서 붙어' 해도 안 붙는 겁니다. 무슨 몇 십개 박사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이 실험을 해서 붙이려 하더라도 상관없다는 거지요. 그러나 자기 상대만 되면 움직여 가지고 그저 죽을 기를 쓰면서 가서 이마를 맞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발전적 현상을 보여준 전시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통해서 인간은 배워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하는지 가르쳐 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 처녀 총각들 시집 장가갈 때, `야, 너 딸아 아들아' 하며 엄마 아빠가 어떻게 사랑하는지 가르쳐 주나요? 엄마 아빠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인데 시집 장가 가는 그날 이렇게 사랑한다고 그렇게 교육해서 보내요, 안 해서 보내요? 「그냥 갑니다」 엄마 아빠가 안 가르쳐 주는데 어디서 배워요? 다 자연 가운데서 배웠어요? 아, 수놈 암놈은 저러는 것이고 그러고 나니까 새끼가 나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한놈 날게 되면 말이예요, 수놈 날게 되면 암놈 날아가고 암놈 날게 되면 수놈 날아가고 그렇게 그렇게 살게끔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음악 같은 것…. 저 새들 소리하는 것을 운다고 하는데 왜 울어요? 새가 왜 울어요? 뭐 보고 싶어서 운다는 말 있지요, 보고 싶어서? 배가 고파서 울고 말이예요. 배고파서 울고, 그다음엔? 보고 싶어서 울고, 그다음엔? 좋아서도 우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죽게 되었어도 우는 거예요.

자, 이것을 극복할 것이 뭐예요? 슬퍼도 우는 것이고 좋아도 우는 거예요. 좋아도 눈물 나오지요? 그 좋은 눈물하고 슬픈 눈물하고 분석해 보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슬픈 눈물은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죽게 되면 울거든요. 죽는 것은 좋은 것이예요, 나쁜 것이예요? 슬픈 것을 극복하고,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생명, 절대 생명이 아닙니다. 사랑 이외에는 없는 거예요, 사랑. 사랑 때문이라면 죽음길도 웃으며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애국자는 그 국민이 자기와 사랑을 같이하고 그 뜻을 같이하는 데 있어서는, 나는 죽더라도 미래의 어느 때에는 내가 상대했던 이 국민이 내 가치를 알고 먼저 간 내 모든 전통을 이어받고, 그때에 있어서 전체가, 더 많은 수가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누가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의 고개도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왕국이 나타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져

자, 이렇게 되면 거리가 가까워졌어요. 그러면 이 세계를, 지금 복잡 다단한 이 세계의 난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아 이거야 뭐 대한민국은 돈 돈…. 아, 미국이 얼마나 부자예요? 돈을 많이 갖다 보니, 호화롭게 살다 보니, 사치하다 보니 전부 다 타락해 버리는 거예요. 타락해 버리는 거예요.

또 지식이 있으니 말이예요, 윤박사만 해도 고집이 대단해요. 지식이 있으니까 자기 주장을 죽어도…. `선생님도 나만큼 모르니까 필요 없어' 이러더라구요. 안 그래? 아는 게 걱정이예요, 아는 게.

자, 그거 주장하는 것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주장하는데 세상 사람이 지식이 제일 좋다 할 때 좋아할 사람 몇 사람이예요? 자기 혼자예요. 돈 좋다고 돈 자랑할 때 좋아할 사람 누구예요? 한 사람이예요. 권력 좋다고 할 때에 좋아할 사람 전대통령 혼자예요. (웃음) 그러나 우리가 보편적으로 사랑을 좋다고 할 때, 할아버지는 어때요? 할머니는 어때요? 별의별 작은 놈도 큰 놈도…. 자리야 어떻든, 모양이야 어떻든, 서로 자빠졌든, 배밀이 하든, 거꾸로 박혔든 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참사랑이면 그만이다―.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가더라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 「따라가고 싶습니다」 영원히 가도 따라가고 싶어요.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어요. 밤이든 낮이든…. 돈보따리다, 황금덩이다 할 때는 위험천만해요.

이목사 왔어, 이요한 목사? 언젠가 내가 돈을 1억짜리 수표를 줬더니 말이예요, 밤잠을 못 잤대요. 당장에 이걸 알고 도둑놈이 들어온다 해 가지고 `부슥' 하면 `아!' 하고, 이렇게 수표 한장 가지고 밤잠을 못 잤다고 하는 걸 볼 때, 돈보따리 좋다 하는 사람은 위험천만해요, 안 해요? 복잡한 거예요. 권력 좋다! 위험천만해요. 지식 좋다! 위험천만해요. 지식은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같은 무식한 사람은 결론 내리기를, 사랑 좋다! 암만 무식한 사람이라고 정하더라도 `그거 쓸 만한데. 허허. 그거 그렇지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그거 다 싫다고는 하지만, 얼굴은 싫어하지만 궁둥이가 따라가고 손이 따라가요. (웃음)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왕국이 천지간에 나타나는 날에는 통일은 자동적이다. 「아멘」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해방을 못 받았느냐? 무슨 해방을 못 받았느냐 할 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단 하나 필요한 것이 사랑인데, 그 사랑의 상처를 위해서…. 하나님이 이래 가지고 눈 감고 천년 만년 살아도 좋다고, 천년 만년 있어도 잠이 좋다고…. 하나님이 자더라도 그 사랑 분위기가 나타날 때는 이 세상은 사고가 날 수 없다구요. 남자 여자가 부딪쳐 죽지 않아요.

그 사랑 가운데 남자 여자가 암만 부딪쳐 보더라도 똘똘 하나되고 더 영광스러워져요. 가정 자체가 전부 다 사랑을 해도, 눈 감고 다 있더라도 평화가 벌어져요. 세계가 전부 다, 동서남북이 국경이 많더라도 국경 다 무시해 버리고 다 하나돼요. 그런 논리가 가능성 있는 논리예요, 불가능성 논리예요? 「가능성 논리입니다」 우리 똑똑한 청년들, 가능성 논리예요, 불가능성 논리예요? 「가능성…」

그래 여러분은 무엇에서 해방받고 싶어요? 돈에서 해방받고 싶다. 나 돈 있어요. 문총재 돈많다고 소문났더구만. 나 돈에서 해방받았다는 것,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권력에서 해방, 권력 자리에 섰다구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지식도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 영적·육적 모든 것을 초월해서 몸과 마음이 아이고 좋다 이거예요.

여기서 부딪칠 때도 도망가는 것에 가 부딪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도망가지 마, 거기 서 있어. 자 둘이 가자!' 해서 부딪치면 좋아요? 2배가 되는 것 아니예요? 사랑이 있는 데는 도망가지 않아요. 몇 배? 2배니까 2배의 힘이 집중하는 것이니 남자도 주관할 수 있고 여자도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전기가 플러스 반응에 맞부딪치기 때문에 무엇이 나요? 폭발이 벌어져요. 스파크가 벌어져 가지고 마이너스 전기줄, 플러스 전기줄 달라붙나요, 안 달라붙나요? 찰떡이 돼 가지고 째까닥 달라붙어요. 그냥 그대로예요. 오만가지, 별의별 변화무쌍한 것이 달라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나는 폭발되어 본 전기줄이야 하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예쁘더라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 폭발하는 맛을 모르잖아? 그러니 나는, 꼬락서니가 이렇지만 그 맛을 알아 헤헤헤' 할 때 전기줄이…. (흉내 내심. 웃음)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남보기는 우습고 다 주책거리고 천덕스러운 할머니 할아버지들…. 아,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서로 손 잡아 보는 게 무슨 맛이 나요? 안 그래요? 그것보다도 인형 손이라도 붙드는 게 더 아름답지요. 그러나 거기는 거기대로 멋이 있더라 이거예요. 멋이 있다는 거예요.

나도 할아버지 사촌만큼 나이 먹었어요. 그래 우리 아줌마 손 보면 싫지 않아요. 자꾸 이러고 싶거든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게. 늙었다고 해서 거기에는 감퇴가 없어요.

상하 전후 좌우를 엮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공통분모는 사랑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무엇에서 해방하자는 것이냐? 우리 인간을 무엇에서 해방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그것이, 해방시킬 수 있는 공동모체가 무엇일 것이냐? 사랑에 귀결됐으니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당신의 아버지라면 당신의 아버지가 만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할 때에, 당신이 위에 있으면 아래에 있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래에 있는 아들딸이다! 부자의 관계예요. 당신이 동쪽에 있으면 서쪽에 상대를 두고 사랑으로 만나고 싶다. 그것이 우리 인간세계에 찾아 보니 부부관계예요. 또 전후를 중심삼고, 앞뒤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이것은 형제지간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형제지간.

이 상하 전후 좌우라는 모든 것을 엮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공통분모는 사랑 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래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이 사랑이 가정에 교체되는 부모의 사랑이 머물고,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 어머니 사랑, 그 다음엔 형제의 사랑, 모든 사랑이 머물 수 있는 이 핵, 이것을 잡아 넣고 다닐 때는 할아버지도 내 포켓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포켓에 들어가 있는데 꺼내 보니까 할아버지가 준 꿰맨 손수건이예요. 이렇게 될 때 이 손수건은 억만금의 가치…. 그 할아버지가 없게 될 때는 이것을 기념으로 나와 더불어 두고 싶은 마음이 영원히 있는 거예요.

그는 사라지더라도 같이 두고 볼 수 있는 조건물로 모든 것을 대상적 가치로 존재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겁니다. 그는 갔지만, 천년 전에 없어졌지만…. 마찬가지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모든 자연이 하나님이 내게 준 박물관을 만드는 선물이다 할 때, 그 우주가 얼마나 가까워요?

우리의 최초의 할아버지께서 이걸 그림으로 그려 준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클 수 있게끔 만들고 이렇게 꽃이 필 수 있고 향기를 풍길 수 있게 만들어 준 이것이 우리 할아버지가 나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다 할 때 어때요? 골동품값…. 요즘에 골동품 하나에 몇억 불 나가는 게 있지요? 이거 팔아먹겠어요, 못 팔아먹겠어요? 못 파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얼마나 부자예요?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이 우주를 하나님이 내게 줘 가지고 이것을 몇억만 년 전에 지어 놓은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전수해 준 선물이예요. 골동품, 창조 골동품 선물이예요. 그것이 어떤 화가, 백 년도 못 사는 몇십 년 공부해서 그린 화가의 화폭에 비할 거예요.

이렇게 될 때 뜰 아래 핀 찔짱구(질경이)도, 민들레 꽃 한송이도, 뜰에 찾아오는 참새 새끼 한쌍을 두고 볼 때, `야, 너 왔구나. 너 아버지 어머니 어디서 시작됐지? 내 아버지로부터 만든 거지.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가까워요.

이 집들도 볼 때, `야, 너 어디서 왔니?', `어디서 오긴 어디서 와. 저 스웨덴에서 왔어요', `너는 어디에서 왔니?', `아이고 난 남미에서 왔어요', `넌 어디서 왔니?', `어디서 오긴 어디서 와. 한국에서 왔어요' 모든 나라를 대표한, 사랑에 젖어 있는 모든 나라를 대표해 내가 한 부분 부분을 전부 다 갖고 있구나…. 아까 포켓에 전부 집어 넣으면 할아버지 손수건의 가치와 같이 어머니 손수건도, 어머니가 준 무엇도 마찬가지의 가치를 지니려고 해요.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은 본체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도 원하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척 보고 `저런 고약한 녀석 같으니라고. 사람이 못나 가지고 뭐 저러노. 아이고, 풀잎을 대해 가지고 쪽쪽쪽…. 저놈의 미친 녀석' 이러시겠어요? 이제 선생님이 말한 이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고와라. 그런데 무슨 맛이 나나? 퉤퉤. 네 맛은 씁쓸하구나' 하고…. 그거 왜 씁쓸해요? 너무 달면 안 되겠으니까 그때는 씁쓸한 것을 갖다 넣어야 돼요. 너무 또 시면 안 되겠으니 씁쓸한 것도 필요한 거예요. 다 필요한 거예요.

독약도 필요한 거예요. 독약이 별것이예요? 약이 되는데 지독하게 독하게 됐으니 독약이지요. 또 그런 개념이 나온다구요. 나쁜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나쁘지 않아요. 독약이 그렇잖아요? 한국에서 옛날에 약사발 낼 때 그게 뭐예요? 약사발이 그게 무엇인가요, 그게? 「사약」 사약 낼 때 그게 뭐예요? 무슨 풀 뿌리인가요? 「부자」 부자, 부자. 부자를 많이 넣으면 약사발이 되는 거예요. 그 부자가 약이예요, 이게. 한약에서 뺄 수 없는 약 아니예요?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려면 누구보다 사랑해야

그러면 인생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 자, 이제부터는 본궤도에 들어가니 잘 들으라구요. 지금까지 사랑을 못 이룬 하나님인데, 사랑할 수 있는 이상적 상대를 못 가진 하나님은 행복한 하나님이예요, 불쌍한 하나님이예요? 「불쌍한 하나님이십니다」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물으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저런 말 하니까 문총재는 이단 괴수라고 하지' 하는 겁니다. 그럼 이단 괴수라고 하는 패들 따라가 봐요. 뭐가 생기나요? 똥구덩이밖에 없어요. 그러나 이단 괴수라고 일컬어지는 문총재 찾아와 가지고는 뭣이 돼요? 남는 것은 사랑 누더기 보따리라도 하나 차지한다는 거예요. 사랑 비단 보자기는 관두고 사랑 누더기 보자기라도 하나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세계와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똥구덩이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들이 뭐 자기들은 정통이고 여기 서 있는 사람은 뭐라구요? 이단통. 자기들은 진통이고 나는 가통이라는 거예요, 가통. 누가 진짜인지 두고 봐야 알지요?

그러면 현재를 보면 말이예요, 대한민국이 요즘에 와 가지고 문총재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적어졌어요? 「많아졌습니다」 얼마나 많아졌어요? 얼마나 변했어요? 옛날에 반대하던 패들까지도 그 문총재는 이단은 이단이지만 애국자임에는 틀림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애국자는 무슨 애국자? 5천 년 역사에 처음 나온 애국자예요. 그런데 이단이예요. (웃음)

또 영계에서 보더라도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성인 중에 들어가게 되면 공자보다도 석가보다도 예수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역사이래에 문총재같이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되겠다고 깃발을 들고, 나를 몰라봐서는 안 되겠다고 하나님을 공격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아멘」 그거 잘난 자식이예요, 못난 자식이예요? 「잘난 자식…」

부모님의 사랑이 있으면 한번 나를 죽도록 사랑해 보라고, 죽도록 사랑하는 걸 보여 달라고 하는 건 불효가 아니예요. 가르쳐 달라는 거예요. 보여 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피땀 흘리고 어려움을 무릅쓰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보여 주는 거 아니예요? 죽으면 그만 되겠으니까요.

그 하나님 대해 가지고 세상 나쁜 말을…. 나쁜 말인지 모르겠지만 해 보자구요. 나쁜 말인지 좋은 말인지 난 모르겠으니 여러분이 판단하라구요. 하나님을 놔 놓고 하나님은 처음 제일가는 남자인데 나는 제일가는 여자의 입장에서 프로포즈를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프로포즈가 뭔지 알아요, 프로포즈? 연애 한번 해보자 할 때 하나님이 생각하시기에는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윤박사, 생각해 봐? 「기분 좋습니다」 하나님하고 연애하겠다는데 기분 좋아? 이건 뭐 모르겠구만.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이상, 남편 아내 사랑하는 이상, 자식 사랑하는 이상, 나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라고 그랬다구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는 거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는 게 뭐예요? 모가지 내놓고…. 사랑을 첫째로 하고 모가지, 생명은 둘째로 삼는 것이예요. 기성교회 목사들 전부 다 감옥에 거꾸로 매달고 껍데기를 한꺼풀 벗겨 보라는 거예요. 아이고, 하나님이고 뭣이고 나 모르겠습니다 하며 옆으로 뛰고 동서남북으로 도망갈 녀석들이 많다구요.

문총재는 어때요? 일생동안 핍박받았지요? 「예」 지지리 핍박받았어요. 대한민국에서 나 환영한 사람 누가 있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도 말이예요, 전부 다 반대파의 후계자라든가 후손, 후계 족속들이 모인 거 아니예요? 본질적으로는 나에게 다 원수예요, 원수. 대한민국 사람이 나 반대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런데 요즈음은 어떻게 되었어요? 아무리 싸다녀 봐야, 세계 돌아다녀 봐야, 교회 돌아다녀 봐야 통일교회 이상 좋은 곳이 없거든요. 문총재 이상 미남이 없거든요. 아, 나 미남 아닙니다. 말이 그렇지요. 사랑을 말하는 데 있어서는 최고의 대표자다, 그런 의미에서 미남이다!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문선생 같은 남자를 얻겠다고 야단들이예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면 울든지 죽든지 하라구요. 왜 죽었느냐? 문선생 좋아하다가 죽었다면 지옥 가겠나요, 천국 가겠나요? 「천국 갑니다」 지옥 가! 「천국 갑니다」 지옥 가! 「천국 갑니다」 왜 천국 가요? 사랑하기 위해서 죽은 사람, 하나님을 더 찾기 위해서 사랑길을 찾아가다가 죽은 사람은 천국 가는 거예요. 예수도 그런 사람이예요. 공자도 그런 사람이예요. 석가도 그런 사람이예요. 우주를 사랑하고 대해를 찾아 헤매다가 간 사람들이 성인들이예요.

내가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을 따라오면 너희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그렇게 간 사람들이 다 성인들이예요. 예수도 그런 사람의 한 사람 아니예요? 그래,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너의 신랑이다' 참 멋진 말이예요.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신랑과 신부예요. 신랑 신부 아니예요? 그 신랑 신부의 정은 남자 여자 세계에서 빼낼 수 없어요. 신랑 신부의 정은 할아버지 할머니도, 아들딸도 손자도 빼낼 수 없어요. 그리고 부자의 관계예요. 그걸 빼버릴 수 없어요. 빼 버려서는 안 돼요. 부부의 사랑은 빼버려서는 안 돼요. 빼 버렸다가도 다시 갖다 놔야 돼요.

요즘 미국 같은 나라는 호모섹스라든가 레즈비언이 있어 가지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운동, 남자끼리 결혼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거 여자 여자끼리 어떻게 결혼을 하나요? 그거 어떻게 하나요? 전부 다 오목으로 들어갔는데 어떻게 결혼하나요? 그렇게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지는 것이예요. 남자끼리 어떻게 하나요? 나온 것끼리 어떻게…. 그걸 동여 매 가지고 잡아 당기나요? 그런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천지이치가, 구성체부터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궁둥이가 커 가지고 딱 해야 딱 네모지게 돼 있는데 이게 인간의 조작으로 돼요? 돼 보라구요. 1세기도 못 가서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놈의 간나 새끼들 백년도 못 가서 다 사라져 가는 거예요. 멸종현상이 지구성에 있어서 나타나는 거예요. 백사장이 남아지게 될 텐데…. 미친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하고 싸우다가 내가 늙었어요.

사랑은 원심력과 구심력이 교차되는 데서 벌어져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진짜 아버지가 되고 진짜 남편이 되고, 그다음엔 뭐예요? 진짜 아들이 되고….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돼 보고 싶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무엇이 되고 싶다구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자리에 한번 서고 여자의 자리에 한번 서고 어머니 자리에, 아버지 자리에, 그다음엔 남편의 자리에, 아내의 자리에 한번 서고 싶다고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하겠습니다」 사랑의 요소는 동서사방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갖추어져야 되겠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갖추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부모가 거기서 나와요. 인류의 종지 부모가 나와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거기서 인류의 참된 부부가 나와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비로소 아들딸이 나와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들딸, 부자의 관계까지 다 나오게 돼 있다구요.

만약에 하나님 혼자 계시다면 얼마나 적적하겠어요. 이 전체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어디든지 손을 벌려도, 남쪽이 이렇게 되면, 어디든지 높아져 이렇게 되더라도 손 위로 아래로 만지고 말이예요, 거꾸로 이렇게 해도 `아이고 이 자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동서사방 모든 면에서 접촉하고 싶은 거예요. 그게 구형이예요, 구형. 그래서 모든 전체는 사랑 이상을 알기 때문에 구형을 닮아야 돼요.

사랑은 원심력과 구심력이 교차되는 데서 운동이 벌어집니다. 그 원심력 구심력이 하나는 수직의 힘이요, 하나는 당기는 힘이예요. 종적인 힘이예요. 여기에서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는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 사랑하는 사랑 한번 갖고 싶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아담 해와와 같이 신랑 각시 좋아하는 사랑 한번 체험해 보고 싶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사랑, 그다음엔 나라 사랑 한번 해보고 싶고 세계 사랑 한번 해보고 싶고, 다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 갖고 싶은 것을 우리 인간 세계에 전수하신 것을 이어받은 것이 여러분의 족속이요, 여러분의 민족이요, 여러분의 나라요, 이 세계요, 이 땅이요, 저 나라, 영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면 얼마나 가까워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전부 다 따라 움직여요. 하나님이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돌아가고 하나님이 서면 전부 다 서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님이 올라가면 다 올라가고, 하나님이 내려가면 다 내려가요. 이러한 입장에 귀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하게 되는 것이예요. 동서남북 전후좌우 사방팔방 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가져 가지고 어화둥둥 내사랑 하며 한번 춤추어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 이거 문제예요.

오늘날 목사들 여기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목사가 누군가? 누구야? 「한경직목사입니다」 한경직, 한없이 경직해 굳어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경직이니까 그렇잖아요? 경직이라는 게 굳어졌다는 얘기지요? 「예」 자기는 잘났다고 생각해도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은 원수 이단까지도 품고 전부 다 밥먹여서 키우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너 어서 커서 내가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한번 시험해 보라고 하며 키우려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도 있는데, 그걸 놔두지도 못하고 붙들지도 못하게 전부 다 이단이라고, 맨 처음, 초전부터 까 버리려고 해요. 하나님의 마음 닮지 않았지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는 선생님이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거 한번 해봐라, 해봐라. 나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따라다니며 반대하지 않아요. 거기 가고 싶으면 다 가라 이거예요. 왜 반대해요? 자기 멋대로 살겠다는데. 멋대로 살아 보라구요. 오늘도 아침에 나 보기 싫으면 다 돌아앉아도 괜찮아요. 돌아앉아도 괜찮아요. 앉으라구요. 앉으라니까 이 쌍것들. (웃음) 거 내가 좋아? 「예」 예가 뭐예요, 예가? `예' 할 때 조금만 강하게 되면 `얘!'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사랑의 주체로서 상대적 자리, 스스로 기뻐할 수 있는, 완벽한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피조물의 주체인 인간을 만들었더라! 그러면 어떻게 인간과 하나님과 만나야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지금까지 기성교인들은 꿈도 못 꿨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그거 몰랐어요. 타락한 부모는 뭐냐? 거짓 부모예요.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부모는 뭐냐? 타락했으니까, 인류 시조가 타락했다는 말을 사실로 긍정한다면 거짓 부모가 됐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타락하지 않은 참남자 참여자가 사랑을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했겠습니다」 그 참남자 참여자가 사랑했으면 뭣이 되겠나요? 참부부가 돼서 아들딸 낳다 보니 참부모가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의 혈통은 타락한 거짓 부모의 혈통을 통한 것이 아니예요. 참부모의 혈통을 통했어요. 그러면 참부모와 하나님과는 어떤 관계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은 종적인….

여러분, 그걸 알지요? 통일교회만이 아는 이건 맨 진리의 핵심이예요. 내가 이것 때문에 일생동안 고생한 거예요. 결판을 짓고 이놈의 하나님, 당신이 없어지든가 내가 없어지든가. 그런 결판을 짓는 거예요. 도대체 당신 뭐냐? 이 쌍놈의 영감탱이…. 남자라면 이 자식이고, 나이 많으면 이 할애비고 다 그렇지요. 뭐야? 요모양 요꼴로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무책임하게 있다면 문제가 큰 거라구요.

그렇게 헤쳐 보니 황공한 일이 발견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종적인 뭐라구요? 「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가 창조주예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걸. 놀라운 말이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내가 1년 전부터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것들이 그저 선생님이 상례(常例)로 하는 말인 줄 알고…. 아니예요. 역사 이래 40년을 표준하고 그것을 이룰 때가 왔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수직 중에 최고의 수직이 참사랑

통일교회 이 귀신들이예요, 영신(靈神)이예요? 생령체예요, 생신체예요? 생령체가 된다고 했지요? 영신들이예요. 영신의 영은 공(零) 자가 아니라구요. 신령 령(靈) 자예요, 영신. 창조가 이렇게, 대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냐 할 때에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종적인 참사랑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태어난 후손, 참사랑의 부모,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인연으로 출발해 가지고 이어진 혈통으로 태어난 남자 여자 가운데 있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사랑 가운데 있어요, 사랑 가운데. 참사랑 가운데 있어요. 내 마음 몸뚱이가 참사랑에 서면 하나님이 거기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집이 어디냐? 참사랑이 하나님의 집이예요. 그리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에 가게 되면 인류의 부모는 뭐냐 하면, 이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가 누구라구요? 「참부모입니다」 이게 메시아사상이예요. 메시아가 도대체 뭐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지금 뭐 신랑으로 오고 신부를 맞는다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예요, 이게? 그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된 사람이 종적으로 임한 여기에, 이 둘이 임하게 되면, 종적인 이 자리에 가게 되면 이 둘은 스파크….

보라구요. 종적인 전기줄도 스파크해요. 알겠어요? 폭발한다 그 말이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도 폭발하고…. 이것은 횡적으로 폭발되는 힘이예요. 그다음엔 하늘에 있던 모든 종적인 힘이 여기 와 가지고 여기에서 폭발하는 거예요. 종횡의 폭발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확 하고 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플러스 성질은 마이너스도 갖게 되요. 마이너스 성질도 갖게 돼요. 갖게 돼 가지고 보니, 확 하다 보니 뭐냐 하면 남자의 속에나 여자의 속에나 하나님이 들어가 버렸다는 거예요. 종횡이 완전히 내게 온 것이예요. 그걸 뿌리로 해서 태어난 것이 우리 인간이기 때문에, 본연의 인간이었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이와 같이 변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왜 수직이 돼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는 간단히 생각하지요. 선생님은 수직이 왜 돼야 한다고 했느냐? 사랑은 직선, 제일 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수직이 돼야 된다는 논리예요.

여러분, 그건 간단한 말이지마는 그런 결론을 짓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했는지 알아요? 왜 수직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위에 있는 그 사랑은 수직밖에 없는 거예요. 수직이 조금 틀리면 이건 길지요? 참사랑에서만 완전한 수직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수직 중의 최고의 수직이 참사랑이예요. 그래 남자 여자의 사랑도 참사랑이라면 어떻게 돼요? 돌아가야 되나요, 수직인가요? 남편이 여편네 찾아가서 사랑할 때는 어떻게 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습니다」 직단거리로 날아가고 싶고 날아가기 전에 그저 화닥닥 하고 싶지요? 직단거리로 가야 돼요. 그러니까 이 교차점이 90각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논리적 근원이 밝혀지게 돼요. 참사랑이 접속되는 종횡의 사랑의 기착지가 90각도 이 기준이라구요.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이 논리를 찾지 않고는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이 90각도는 어디든지 맞아요. 12면이예요, 12면. 이것 사방 중심삼고 12면인 거예요, 12면. 요것 하나 떼게 된다면 동서 남북 전체에 맞고 전후좌우 어디든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 기준이 종적으로 가도 오케이, 종적 기준이 횡적으로 가도 오케이, 횡적 기준이 전후로 가도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좋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한 논리적 개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권이 이루어진 구형에서는, 돌아가는 구형에서는 언제나 종횡의 90각도를 맞추며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표면이 전부 다 구르더라도 그 표면 어디든지 90각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지지 않아요. 안 그래요?

여기 물 가운데 둥근 것이 있을 때 이것을 딱 위에서 찌르지 않으면 둥근 것은 안전하지요? 무엇이 들이 치더라도 조금만 안 맞으면 휙 돌아요. 여기도 그렇다구요. 휙 돌아요. 안전지대예요. 주위에서 침공해 들어오는 물건에서 최고의 안전지대예요. 90각도 종횡을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은 구형형태가 위치하는 자리가 안전지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원만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꺼리끼지 않아요. 아무리 장애물이 있더라도 잘 피해요. 침범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예요. 수직선을 따라서 할 때는 꼼짝 못하고 점령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원형이라도 수직은 변하지 않아요. 이것 중심삼고 돌지요? 수직을 통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모든 만유의 운동, 만유의 존재권 양상을 통솔할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수직을 통해서만이 절대적으로 지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이 수직을 통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돌아가는 우주를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수직이 아무리 크더라도 90각도가 될 때는 전부 다 요 거리는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이퀄이예요, 이퀄. 이 각도를 이렇게 갖다 붙여도 맞고 이렇게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에 갖다 전후좌우로 12면 다 붙여도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이 내 발아래 와도 나쁘다 그말이예요, 좋다는 말이예요? 응?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누워도 좋다―.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 누운 것 봐도 좋고 선 것 봐도 좋고 뒹구는 것 봐도 좋고 방귀뀌는 것 봐도 좋고 변소에 가서 똥누는 것 보고도 좋다는 거예요.

그거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신진대사의 조화는 발전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신진대사가 없으면 정착이예요. 정착은 후퇴의 예고를 내포하고 있는 거예요. 신진대사는 후퇴의 내용을 내포하지 않아요. 발전의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들의 자리에 한번 서고 싶겠어요, 안 서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아들딸의 자리에 한번 서고 싶겠나요, 안 서고 싶겠나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얼마나 서고 싶겠어요? 서고 싶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키우는 마음자세

여러분, 효자는 말이예요, 어떤 사람이 효자냐? 어머니 아버지 시집장가 와 가지고 나를 낳아 준 그때서부터 사랑하는 게 효자가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관계도 없는 강원도 산골 저 어딘가요? 해변 가운데 제일 더러운 해변이 어딘가요? 인천인가요? 이거 얼마나 간사한지 똥내는 전부 다 가게 되면 이게 얼마나…. 그렇다 하더라도 20대 넘어 30대에 부모가 돼서 날 낳았는데 그 사랑하는 아들딸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어릴 때 사진 보고 어때요? `아이고 좋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럽니다」 이건 뭐냐 하면 인연을 초월하는 거예요. 30대 20대 돼서 어머니 아버지가 시작됐지 나면서부터 시작 안 한 거거든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거예요. 인연을 초월했으니 하나님이 어릴 때까지라도 그냥 사랑한다는 개념이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관두라지요, 시간만 자꾸 가는데 뭐. 한 시간 반이나 했나, 이제? 무슨 소리를 세 시간 네 시간 해먹나요, 바쁜 세상에.

그렇지만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안 가르쳐 주면 저 영계에까지 가서 `아이고, 참부모라는 말을 가지고 있는 에미 애비가 그거 왜 안 가르쳐 줬어?' 한다구요. 어머니가 안 가르쳐 주면 나라도 가르쳐 줘야 참소조건 벗어나잖아요?

우리 어머니 내가 30분 40분, 조금만 얘기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앉아 있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그렇지만 사랑 때문에 피땀을 흘리고 열심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식을 위해 얘기하는 것이 나쁜 것이예요, 좋은 것이예요? 「좋은 거예요」 나쁘다는 녀석은 나쁘게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한테 `잘들 노누만. 다섯 시간 됐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저 미친 녀석…' 하는 사람은 자기가 미친 녀석이 되는 거예요.

그건 무슨 말이냐? 여기 있는 이 사람들이 다 원망하면 이 사람들이 갖고 있는 복은 내 뒤에 다 끌어모은다는 것입니다. 끌어오게 되면 너희들, 주인 잘못된 이 도적놈들 같은 너희들의 그 모든 보물을 내가 전부 빼앗기 위해서 그러는 작전이예요.

이거 말하면 간단한 거예요. 3분이면 다 한다구요. 내가 말 잘하는 문선생 아니예요? 말 잘하나요, 못 하나요? 「잘하십니다」 얼마나 잘하는지 16시간까지 했으니까요. 그거 책 몇 권이 되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왜 아들딸을 낳게 하느냐? 그 아들딸은 뭐냐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어렸을 때를 사랑 못 했는데 내가 낳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사랑하면서 기르는 것이 내 아들딸이다' 하면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그런 생각 하고 길러 봤어요? 여기 아저씨들, 도적놈 같은 패들.

어머니 아버지는 청춘시절에, 그때에 나하고 인연이 안 됐던 그 인연을 나에게 체휼하게 하기 위해서 어머니 사랑하고 아버지 사랑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아들딸 주었다 하는 겁니다.

자식,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런 생각 하고 길러 봤어요? 내 딸은 어머니가 자랄 때 사랑 못 받은 것을 내가 흠뻑 사랑할 수 있게끔, 어머니를 내가 키운다고 생각하라구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음 자리를 내가 점령하고 싶어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떻겠어요? `야, 훌륭한 내 손자야, 내 손녀야!' 그럴 거 아니예요? 우리집은 이것이 천년 만년 돌고 도는 거예요. 돌고 돌아요. 천년 만년 돌더라도 깨지지 않게끔 영원한 가정적 전통이 여기에서 돌고 돌아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아들딸 키우는 건 누굴 키우는 거라구요? 이게 무슨 얘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태어나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우시던 어머니 아버지를 못 봤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자는 거예요. 얼마나 보고 싶어요? 얼마나 사랑하고 싶어요? 그렇지만 사랑할 수 없으니 대신 내 아들딸로 전수시켜 가지고 사랑의 훈련을 하기 위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써 클이 벌어지는 거예요. 옛것이 새것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갈 때는 뒷 것이 앞으로 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자랄 때 어린것들을 할아버지 할머니의 입장에서 사랑하지 못했는데 내가 여기서 사랑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 그래야만 어머니를 완전히 사랑하고 아버지를 완전히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야만 우주의 어디를 가든지 그것이 합격자가 되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아들딸을 지어 주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아들딸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왜? 어머니 아버지를 결혼한 이후부터 사랑했거든요. 반쪽밖에 사랑 못 했기 때문에 몽땅 내사랑 부모를 만들기 위해서예요. 그 심정을 어디서 찾아올 거예요? 아들딸을 찾아와 가지고…. 어머니를 키우고 아버지를 키우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실 때 그 할아버지 할머니도 여기에서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할아버지·할머니·나 이렇게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3대. 사랑의 도리에서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는 일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 되고 싶고, 그다음엔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싶고, 그다음엔? 아들딸 한번 돼 보고 싶겠나요, 안 되고 싶겠나요? 아들딸 되고 싶으면 그거 어떻게 돼 봐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만나기 전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인간상이 되게 될 때, 하나님 자신도 아들딸의 자리에 서서 사랑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아들딸이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조건이라는 말 배웠지요?

사탄은 종적인 것을 주관 못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대상으로 있는 모든 전부….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의 아버지도 되고, 할아버지도 되고, 남편도 되고, 그다음엔 아내도 되고, 아들딸도 되고, 중심도 되고, 저나라의 모든 백성들의 전체 중심도 되고 싶은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의 중심도 되고 싶고, 그다음에 그 나라의 백성도 한번 되고 싶고, 나랏님도 되고 싶겠나요, 안 되고 싶겠나요?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중심 왕좌에 올라가 가지고 세계 만민을 전부 다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예요. 하늘은 플러스요 수직의 윗축이요, 땅은 아랫축이니 요걸 갈라 놓으면, 이 절반을 가르게 되면 위를 하늘이라 하는 것이고 이건 아래, 땅이라 하는 거예요. 천지부모라는 말이 다 그런 이치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천지 부모가 어떻게 되겠나요?

왜 그러냐? 마음을 통해서는 우리 부모가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낳아 주었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다음엔 이 지구성도 나를 낳아 주었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 저 어머니 아버지 맨 처음에 정자 난자 만나게 될 때는 보이지도 않아요. 그게 세포 하나밖에 안 되더니 그것이 전부 다…. 그거 어디서 공급받았어요? 땅이 여러분의 제3부모예요. 알겠어요? 이 땅이 제3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저주하는 사람은 심판받아요. 만물을 천히 여기는 사람은 못살아야 돼. 그래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연이 따라다닌다 이런 말도 가당한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자」 해방하는 데는 어떻게 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인 거예요. 타락 안 했더라면 자동적으로 모든 전체가, 하나님도 해방이요, 우리의 인류 부모도 해방이요, 천사장도, 사탄도 해방이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구속이요, 우리 인류도 구속이요, 사탄도 구속이요, 천사세계도 구속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근본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그럼 하나님이 왜 사랑을 마음대로 못 하느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서 가인 아벨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이거 전부 다 원리 말씀 풀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왜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 부모요 인류의 조상은 몸부모가 되는 거예요, 몸부모. 그래, 여러분은 마음과 몸이 있지요? 여러분의 마음은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종적인 나예요, 종적인 나. 어디서 이어받았느냐? 종적인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그다음에 여러분의 몸뚱이는 누구라구요? 횡적인 나예요, 횡적인 나. 어디서 이어받았어요? 인류의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았어요. 출발이 그거예요.

종적인 나, 횡적인 나 그것이 종적인 창조주의 대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인 입장에서 혈육을 통해서 태어난 나이기 때문에 그 혈육 가운데는 본성 요소가 남아짐으로 말미암아 양심은 하나님을 이어받았고 몸은 부모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불교 같은 데서는 마음이 뭣인지 몰랐어요.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마음은 뭐냐 하면,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몸은? 몸은 뭐예요? 횡적인 나예요. 이 종횡이 90도가 되어 사랑만 됐으면 이것이 수정체와 같아 가지고 전부 다 어디에 가든지 맞아요. 어디든지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정체? 그걸 뭐라 그러나요? 결정체, 결정체. 결정체 알지요? 크고 작은 건 차이가 있지만 그 본질의 모양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어느 구석에 갖다 맞추더라도 들어가 맞는다는 거예요. 이 사랑의 모델인 그러한 수정체, 하나의 형태 남자 여자가 되면 어디든지 다 맞아요. 영원한 세계, 저나라에 가나 이 세계나 다 맞아요.

그런데 왜 문제가 되느냐? 이게 각도가 틀렸어요. 각도를 누가 이렇게 틀었느냐? 이게 그냥 가만히 있으면 말이예요, 90각도인데 이걸 뭐가 눌러 놨어요. 타고 앉았어요. 이게 타락이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관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종적인 것은 못 주관해요. 종적인 것을 주관한다면 복귀가 불가능해요. 구원이 불가능해요. 종적인 것은 먼저 있는 거예요. 횡적인 것이 찌그러졌으니 찌그러진 거예요.

이것은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이걸 떼어 버려야 돼요. 문제의 범인을 떼 버려야 돼요. 빨리 떼어 버리면 좋겠지요? 그렇지요? 빨리 떼어 버리면 좋겠지요? 「예」 마음대로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이것이 핏줄과 연결돼 있어요, 핏줄과.

사탄이 위치한 자리

사탄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적 자리를 점령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횡적인 기준이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 앞에 수습될 것인데 사탄이 삐뚤어진 종적 마음을 가지고 삐뚤어진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묶어놨으니 이것을 도로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구속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걱정이예요. 이렇기 때문에 무력한 하나님이 된 거예요. 왜? 종적인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횡적인 자리에 가 가지고 `야, 이놈아 너 내려가라' 이렇게 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운행하는 것은 종적이기 때문에 종적권 내에 들어오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어라. 왼쪽으로도 믿을 수 없고 바른쪽으로도 믿을 수 없고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부 다 믿을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믿다 보니 중앙선에 가는 거예요. 그거예요. 절대적으로 믿게 되면 하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절대적인 자리, 하나님이 계신 곳에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풀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에는 독재성이 많아요. 의논할 수 없다구요. 틀어져 있으니 강제로라도 각도를 맞춰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우리 인류가 얼마나 고통스러우냐 이거예요.

자, 이 사탄이 있는데 이 사탄을 왜 대번에 못 떼어 버리느냐? 이제부터 문제입니다. 왜 하나님이 능력 많으시면서 대번에 못 떼어 버리느냐?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이예요, 핏줄. 한꺼번에 뽑아 버리고 없애 버리면 인류를 전부 다 멸종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을 한꺼번에 빼 버리면 인류가 없어져야 돼요. 아담 해와까지 없어져요. 때려 부숴야 돼요.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때려 부수고 다시 못 만드느냐? 다시 만들게 안 돼 있어요. 사랑은 알파이자 오메가이기 때문에, 첫번이자 영원이기 때문에, 그런 이상적 기준으로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랑적인 대상적 사람은 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일에 말이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한다면 말이예요, 본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몸과 마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사랑 가지고 마음대로 하게 돼 있는데 힘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이게 원리원칙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마음 자리에 서 있는데 몸뚱이를 누가 점령하느냐? 사탄이 했어요. 이걸 왜 치지 못하느냐? 쳤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왜 그러냐 하면 이거 플러스 앞에 몸뚱이는 마이너스인데 또다른 플러스가 돼 있다구요. 반발이 벌어져요. 이걸 칠 수 없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이걸 쳐 버리게 될 때는 실체 세계를 다시 파괴시킨다는 결론이 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실체세계를 없애 버리는 입장에 서야 돼요.

내적인 마음 중심삼고 몸은 자연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하는데 힘이 개재해 가지고 쳐 버린다면, 없애 버린다면, 사탄을 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있는 걸 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상대적 이 피조세계를 지은 그 자체를 파괴시키는 입장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려운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연 소화해야 돼요. 마음 중심삼고 자연 화해해서 굴복시켜야 되는 겁니다. 이걸 아시겠어요? 종교에서는 왜 봉사를 하고 희생해야 되고 고난을 겪어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원인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왜 남 잘사는 세상에 잘먹고 잘살지 기도는 왜 하고 금식은 왜 해? 뭘하기 위해서 희생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마음 중심삼고…. 몸뚱이가 사탄의 무대가 돼 가지고 각도가 틀렸어요. 이 각도는 쳐 가지고 하나 만들어선 안 돼요. 본래 이 몸과 마음이 이상적으로 합하는 것은 사랑 가지고 합할 수 있는 것이 전통이요,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연굴복, 그것이 원칙이예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그것이 90각도가 안 되는 날에는 본연의 합격자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대할 수 있는 타락 전 이상적 인간의 모델 기준으로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 중심삼고 마음은 종적인 부모고 몸은 횡적인 부모인데, 이 부모가 서로서로 사랑으로서 화합해 가지고 좋아해서 합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바탕인데 마음 자리는 하나님이 점령하고 몸자리는 사탄이 점령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강제로 하는 원칙은 없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그 환경을….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니 절대적 권에서 그걸 소화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재투입하고 자기를 희생해 나가면서 이것을 자연굴복시키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이를 분별하는 것이 오늘날 종교세계의 발전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 원칙에 따라서…. 이건 역사적 비밀이예요.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비밀이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원칙이 상관돼 있어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걸려 있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적 횡적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이것이 틀려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되는 거예요.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메시아는 신랑으로 와 가지고 아담의 종적 기준 수직을 만든 후에 해와를 갖다 맞추기 위해서 이 세상의 이 판도 위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개척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권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신자들의 소원이 뭐냐? 메시아를 맞는 거예요. 주님을 위해서…. 그 외에 주님을 만나서 뭘해야 되느냐? 사랑적 전통을 새로 받아야 돼요. 누구보다 주님을 사랑해야 돼요. 자기 에미나 애비나 자식이나 무슨 며느리나 처자나 할 것 없이…. 왜 그래야 돼요? 그건 제멋대로 된 것입니다. 이 원칙에 입각해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성경에 그랬지요? `자기 어머니나 누구나 진정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않고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했어요. 그리고 그 아래 내려가 가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라고 했어요. 십자가를 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십자가가 뭐예요? 자기가 이걸 고쳐야 돼요. 예수가 못 해줘요. 주님이 못 해줘요.

이것을 청산지어 놓고 종적 기준 앞에 몸뚱이가 횡적으로 화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지 이 규격에 맞지 않는 것은 불합격자예요. 천국 못 가요. 첫째는 그런 원리가 있고 그다음에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아담이 누구예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몸이예요. 하나님의 몸이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몸뚱이예요. 하나님은 마음이고 아담 해와는 몸뚱이예요. 그럼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 몸뚱이의 아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아내예요. 종횡을 연결시키는 아내예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이걸 비로소 문선생 시대에 와 가지고 근본을 밝히는 거예요.

해와가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외적인 아내예요, 외적인 아내. 아담은 뭐라구요? 외적인 자기예요. 타락했으니 그 자리에 못 올라간 거예요. 성경에 그렇잖아요?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되더라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자라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에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 마음의 주인이구만. 메시아가 누구예요, 메시아? 구세주가 누구예요? 아이구, 몸의 주인이구만. 왜 이렇게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몸 주인, 마음 주인을 다시 이 시대에서 사랑으로 재차 땜 때우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구원이 뭐예요? 병원에 가 가지고 약을 먹고 나아 돌아올 땐 구원됐다고 그러지요? 그것이 복귀예요, 복귀. 복귀 역사라는 거예요, 인류역사는. 무슨 복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마음 복귀, 참사랑을 중심삼은 몸이 수직선을 중심삼은 천리 원칙에서 하나님이 마음에도 있고 몸에도 있고 사방에 어디든지 있을 수 있는, 터를 닦을 수 있는 이상 판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마음을 절대시하고 몸뚱이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거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관계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할머니들 알겠어요? 저 옥세현 할머니도 알겠어? 선생님 만난 지 오래 됐지만 `내 아들딸, 내 아들딸…' 이래서는 안 되는 거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서는 안 돼요. 세계를, 사탄권 내의 세계를 다시 아벨권으로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곡절이 남아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말만 들었지 여러분들 탕감복귀 했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하고 있지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째 어려운 것은, 전부 다 사랑 가지고 몸 마음을 통일하는 원칙을 중심삼고…. 몸뚱이에 사탄이 붙게 된 것을 강제로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맞고…. 부모가 불효자를 굴복시키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부모가 자식 때문에 죽을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너를 위해 피를 흘리고 너를 위해 상처를 입었고 너를 위해서…. 아들이 그것을 알게 될 때 불한당 같은 악당이, 죄수 된 아들이 효자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악마까지도 하나님이 심판 못 하는 거예요. 욥기 보라구요. 사탄이가 그렇게 따라다니며 지배하게 돼도 그걸 왜 대해 줘요. 안 대해 줄 수 없어요. 사탄은 `당신이 나를 사랑으로서 소화하지 않고는, 사랑으로 소화해서 본연의 기준을 맞춰 놓지 않고는 나를 지배할 수 없는 것이 당신의 도리가 아니요. 사랑의 도리를, 원칙적 사랑의 모든 완성적 도리를 넘어서 나를 주관하게 돼 있는데 그 도리가 차지 않겠으니 나를 주관할 수 없소. 나를 주관하려면, 나를 굴복시키려면 그 도리의 형태를 맞춰 놓은 그 기준에서…. 개인 기준이면 개인, 가정 기준이면 가정, 종족 기준이면 종족, 민족 기준이면 민족, 거기에서 내가 순응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아니오?'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꼼짝달싹 못하고 걸려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서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예요. 자연굴복이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처단하지 못하시는 이유

그러면 사탄이 뭐냐? 하나님의 간부예요, 간부. 알겠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간부예요, 간부. 이런 문제를 가려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다 덮어 놓고 천국 가겠어요? 덮어 놓고 구원받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허무맹랑한 패들. 그렇게 믿어서 구원받을 것 같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다 구원받고도 남았다구요. 이렇게 고생을 안 해요.

간부 사랑할 수 있어요? 그게 하나님의 고통이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 간부가 어떠한 간부냐? 3대를 유린했어요, 3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까지 3대를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하늘나라 왕궁을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할머니·자기 어머니·자기 처까지도 전부 다 그 자리에서 강탈하고 죽여 버린 거예요. 이런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 원수를 그냥 놔두고 왜 하나님은 처단 못 하느냐? 창조이상이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인데 그 기준에 서지 않고는 사탄이를 떼어 버릴 수 없어요. 뿐만이 아니라 사탄이 핏줄을 받았어요. 이걸 한꺼번에 다 빼 버리면 인류조상은 다 죽여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두고 두고 소화하는 거예요, 소화.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이 맞으면서 재창조역사를 하는 겁니다. 투입해야 돼요. 사랑을 투입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맞고 가정적으로 맞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맞아야 돼요. 맞는 자리를 극복하면서 참고 의논하면서….

하나님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누군가 몸을 통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세계적 기준에서 넘어설 수 있는 도리를 닦아야 되기 때문에 기독교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선이 마음대로 될 수 있게끔 세계 끝에서부터 가정까지 한꺼번에 들어올 수 있게끔 해서 세계 판도인 기독교문화권을 만들었고, 종족·가정·개인까지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는 수직의 판도를 만든 것이 종교문화권이예요. 알겠어요? 둘째 번이 뭐라구요? 핏줄이 박혀 있어요, 사탄의 핏줄.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었느냐? 사탄의 핏줄도 핏줄이지만 자기 1대에서만 타락한 것이 2대에 걸렸어요.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이 아니라 가인과 아벨에서 걸려 버렸어요. 부모가 구원받아 가지고 천국 가 가지고는 편안치 못해요. 구원받기 위해서는, 본연에 있어서는 부모와 자식이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도 들어가고 할아버지…. 부모와 자식이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는 물론 들어가는 거예요.

몇대 걸렸느냐 하면 2대 걸렸어요. 가인 아벨까지 걸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뭐냐 하면 원리 원칙에 있어서…. 둘째는 뭐냐 하면 핏줄에 얽혀 있어요. 셋째는 뭐냐 하면 아들딸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를 구하는 것이 아벨역사입니다, 아벨역사.

이 가인 아벨 역사는 좌우지요? 알지요, 그거?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몸이 사탄편이예요. 마음은 하늘편이예요. 둘이 싸워요. 가정에도 전부 다 두 패예요. 이것이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세계가 그렇게 되었고, 그렇게 열매맺혔기 때문에 세계는, 국가도 두 패가 되어 있어요, 상하원을 중심삼고. 야당 여당이 싸우지요? 상하가 싸우지요? 요즈음에 구시대하고 신시대가 상하 아니예요? 싸우지요? 서로가, 여자 남자 전부 다 싸우지요?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요사스러운 모든 환경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것은 이런 근본 문제를 갖추어 가지고 사랑으로서 소화할 수 있는 해방적 본래의 기준을 설정하지 않고는 환경이라든가 결과도 해방권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건 타당한 이론입니다.

메시아가 와야 되는 이유

사탄은 말하기를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고 완성됐으면 그 완성된 아담 해와와 더불어 나 천사장은 그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고 천국 같이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창조이상이 아니었소?'라고 묻게 될 때 `그렇다' 하고 대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락해서 악돌이가 됐고 반대자가 됐지만 당신은 당신의 원리대로 가야 될 것이 아니오. 그 대신 나는 이걸 파괴시키겠소. 반대하겠소'하는 거예요. 이걸 반대하지 말라고 해요? `반대하라. 끝까지 해라. 나는 끝까지 너를 재창조하겠다. 내 모든 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내가 자연굴복을 시키기 위해 세계 끝까지 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하고픈 것 다 했어요. 세상 절반을 다…. 세계를 전부 사탄이 주관해요. 요즘 그렇잖아요? 공산주의가 세계의 75퍼센트를 제패하고 민주세계에서는 휴머니즘이 세큘러 휴머니즘이라고 해 가지고 인본주의가 세계 75퍼센트 이상 점령했어요. 그러니 죽을지 살지, 살길을 모르고 죽을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해방의 문을 찾지 못했어요.

그러한 요사스러운 종말시대가 왔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내세워서 세계에 선포하게 하는 것이 통일원리의 선포요, 하나님 주의의 선포요, 통일사상의 선포요, 종교세계에 감추어 왔던 모든 비밀을 폭파시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바꿔쳐야 됩니다. 본래 창조원리로 보게 된다면 소생·장성·완성까지 장자가 올라가야 할 텐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장자가 올라가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사랑의 장자가 먼저 섰다는 거예요. 차자는 하늘편에서 찾아 나오는 조건적 아들이예요. 사랑에 인연이 된 조건적 아들이예요. 창조원리에 입각한 아들이지 창조 이상적 사랑에 결부된 아들이 아니예요.

이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돼요. 이대로 올라가게 되면 장자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편에 나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전부 다 매를 맞으면서 이것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이 자리에 들어와서 여기서…. 사탄편이, 이것이 장자인데 장자가 비로소 자기가 잘못됐으니 네가 이제는 내 앞에서 하늘나라로 인도해 달라고 하면서 와 가지고는 장자의 자리를 대신 세워 가지고야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겁니다.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는, 장자 복귀 기준을 찾기 위해 나가서 싸워 가지고는, 장자권을 찾아와서 올라가서는 장자복귀하는 거예요. 역사는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 수직 관계에서 혈통을 이어받았으면 그냥 그대로, 20년만 자라면 그냥 그대로 만사가 오케이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이 장자로 먼저 됐다구요. 먼저 피를 주입시키는 장자, 사탄편 아들이 됐다는 거예요, 언제나 앞에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이 나라를 다스리는 주권자들이 전부 장자의 자리에서 차자를 친 거예요. 장자가 차자를 치는 것은 원리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강제로 하더라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를 대신해 섰다 할 때는 그건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탄이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 대신 섰다' 이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상을 망쳐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민주세계까지 이것이 전부 다 제국주의로부터 해서 전부 다 발전해 나온 게 민주주의예요, 이게. 여기 공산주의까지 이게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서 1단계 올라가려면 장자가 한꺼번에 쭉 20년이면 올라갈 텐데 역사시대에 개인적으로 사탄을 굴복시킨 사람이 없어요.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모르기 때문에 이건 천년 만년 되풀이예요. 개인 기준의 되풀이예요. 가정 기준에도 못 올라왔어요.

그 말은 뭐냐? 이 세상에 완성한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돼요.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이 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독생자예요. 독생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첫번 났다는 말이예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독생자가 무슨 뜻이예요? 기독교인들은 알기나 해요? 신랑이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기나 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없었어요. 남자가 와서 여자를 찾아야 돼요. 여자를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빼앗아 간 걸 다시 찾아야 돼요. 강제로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의 봄동산이 찾아와 가지고 사탄에게 끌려간 모든 여자들이 전부 다 자연적으로 찾아오게 해야 됩니다. 그런 운동을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사탄까지도 해방해야

통일교회 여자들, 어머니 맞기 전에는 전부가 80노인에서부터 열 살 이상 되는 여자들이라면 전부 다 선생님이 남편이라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결사적으로…. 그 싸움 다 거치고 나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장자권을…. 차자의 서러움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장자권을 회복할 수 있는 놀음을 사람들을 위해서 시키는데도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가 찬 일이라구요.

이 종족을 개인적 장자권 복귀, 세계 가정적 장자권 복귀, 세계 종족적 장자권 복귀, 세계 민족적 장자권 복귀, 세계 국가적 장자권 복귀, 세계적 장자권 복귀 해 가지고야 비로소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에덴 동산에 이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가정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걸 보게 되면 실향민이지요. 실향민이 고향을 찾아 돌아가는데 이렇게 어려운 줄이야 미처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을 확실히 다 알았어요. 그리고 아무리 항해가 어렵더라도 전부 다 나침판을 갖고 있어요. 해도(海圖)를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해할 수 있는 거예요. 원수 사탄이는 암초를 무수히 장치해 놨어요. 오로지 갈 길은 사랑의 길이예요. 사랑의 키와 사랑의 방향성을 갖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힘 가지고 안 돼요. 지식 가지고 안 대요. 권력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걸 할 수 있으면 이미 하나님이 한 지가 오래라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여기에 박자를 맞춰 주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이 불쌍해요. 구속당해 있다는 거예요. 해방된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 구속된 하나님 앞에 자기의 어려운 짐을 지우려고, 복 달라고 아우성하는 패, 망국지종(亡國之種)들이 지상의 인간들이라는 것입니다. 복을 받겠어요? 협조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복 달라구요? 하나님이 해방 안 되면 모든 것이 틀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에 의해서 맞고 빼앗아 나가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적 방법이 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무엇에? 권력에 맞고 지식에 맞고 인간들이 좋다는 것에 다 맞는 거예요. 지식에 맞고 그다음엔 돈에 맞고….

종교인들은 다 버려야 돼요. 그래 거꾸로 찾아 들어가야 돼요. 인간세계를 다 버리고…. `인간세계의 지식이 무엇에 필요하며, 권력이 뭐에 필요하며, 부가 뭐에 필요하겠노. 인간세계의 사랑이니 무슨 가정이니 무엇이 필요하겠노' 하며 부정해야 돼요. 사탄, 간부의 피를 이어받은 혈족이예요. 퉤! 침을 뱉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도의 세계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반드시 남자에게는 여자들의 유인이 있는 거예요. 이걸 벗어나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 해와를 지금까지 몇천만 년…. 인류역사를 지금 천만 년까지 잡지요? 사랑하는 해와를 사탄에게 안겨 주고 안겨 준 그 원수를 대해 하나님이 거기에 의논하면서 복귀섭리를 지금 가려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 인간과 하나님의 고통이 얼마나…. 비교가 돼요?

자, 알았어요, 이젠. 무엇에서? 원리원칙에 있어서. 칠 수 없는 몸과 마음, 수직적인 사랑을 찾지 않고는 사탄을 제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재차 투입하는 하나님의 섭리의 길이 복귀의 길이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어떻게 빼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사탄이의 닻이 되고 닻줄이 돼 있기 때문에 이놈을 죽이라는 거라구요. 금식을 해라, 고행을 해라, 머리 숙여라, 머리를 숙여라 하는 것입니다. 낮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높아졌다는 거예요. 각도가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낮춰라, 낮춰라 네가 낮춰라 이거예요.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왜?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예요. 타락 때문이예요. 이 타락의 구속에서 누가 나를 해방할까요?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참된 인간이 합해서만이 이것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참된 인간, 메시아가 이 땅에 나오지 않고는 풀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이치를 가려 가지고 그것을 사탄이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사탄을 불러서 `야, 너 그 아무개가 말하는 것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할 때, `옳습니다' 하고 사탄이 싸인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받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검사가 싸인을 해야 감옥에 있는 사람이 감옥에서 나오지요? 변호사는 암만 싸인하고 싶어도 안 돼요. 검사가 싸인해 줘 가지고….

예수는 변호사의 입장이요. 악마는 검사의 입장에서 딱 걸고 들어가는 거예요. `당신의 사랑 이상권에 있어서의 사랑을 가지고 소화 승리하여 상대권 자리를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킨 그 기반은 당신이 다스릴 수 있고 그 자리에 선 그 사람들도 거기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지만 그 이하의 자리에서는 해방 못 받소' 하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딱 돼 있다구요. 타락한 한의 원칙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왜? 기독교의 진리가 그래요. 여기에 모순이 있어요.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다면 악마까지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에게는 최고의 원수가 악마인데 하나님이 어떻게?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악마까지 사랑해야 돼요, 악마까지, 하나님은 악마까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악마에 붙은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해방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악마까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 같으면 사탄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예수가 와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3일 동안 지옥 갔지요? 지옥에 가야 돼요, 3일 동안. 문을 열어 놓아야 되는 겁니다. 지옥 문도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있게 되었으니 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예수는 이 문을 열어야 됩니다.

그러한 모든 복잡한 사연이 있는 걸 누가 알아요, 누가 알아?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그걸 안 죄로 일생 동안 70이 나도록 고생을 하고 전부 다 떠돌이하고 말이예요, 어디 동네북같이 이렇게 살지 않았어요? 너무나 똑똑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까지 사랑해야 세계적 해방이 가능해

그래서 한국이 나를 쫓아냈고 미국이 다 쫓아냈지만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댄버리에 가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미국의 지금 정치적 모든 기반을 만들어 준 거예요.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만들어 준 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원수의 개인이 아니라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 해방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 뭐 성경 말대로 믿으면 천당 가요? 그런 사기꾼 놀음의 말 듣지 말라구요. 그런 것 같으면 내가 왜 욕을 먹어요? 똑똑한 문선생 아니예요? 문선생이 허술한 사람이예요? 똑똑한 문선생이예요. 머리로 하더라도 내가 세계에 몇째 안에 들어간다구요. 여기 한국이나 일본에서 내가 학교 다닐 때도 아 이거 모자 살 데가 있나, 일본에서 제일 큰 모자를 써도 뒤를 다 째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뇌, 이 된장통이 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니까 이런 것도 전부 찾은 거 아니예요?

또 체격도 그만한 것을 갖추었어요. 지금 누가 나를 70이 넘었다고 말하겠어요? 지금도 씨름판에 나가겠다고 샅바를 끼려고 하는 용기가 있는데 말이예요. 몇 시간이예요? 세 시간 넘도록 벌써 얘기하는데도 끄떡없는데요. 몸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선생님은 이빨만 해도 하나도 뽑지 않았어요. (웃음) 지금도 소뼈다귀를 까고 다 한다 이거예요.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내가 표준형이라구요. 눈도 보라구요. 눈 조리개를 했기 때문에 멀리 보이는 거예요. 조그마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먼지도 안 들어가고…. (웃음) 눈이 크면 얼마나 피곤해요? 박보희처럼 그 얼마나 힘들어요? 모든 게 편리하게 돼 있다구요.

또 선생님은 손이 크지 않아요. 손이 작아요. 남자 손이 요렇게 작아요. 재수없을이만큼 작지만 이게 두꺼워요. 손 작다고 무시하여 악수하자고 할 때 꽉 쥐면 어깨가 익―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뭐 어떤 잘났다는 사람 내가 옛날에도 그랬다구요. 거리에 가더라도 한두 사람은 소리없이 굴려 버리는 거예요. 얕보지 말아요! 이 남자 녀석들.

나를 얕보는 녀석들은 망할 패예요. 대한민국 나 얕봤지요. 이박사 나를 얕봤지요. 그러다 망했지요. 그다음엔 박정희 나 얕봤지요? 그러다가 망했지요. 그다음에 뭐? 전두환? 나를 얼마나 얕봤어요. 내 신세를 그렇게 지고 이놈의 자식 배신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만나면 이 자식아, 잘됐구나 이 자식아! 너희들 기반은 내가 닦아 준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 내가 삼청동에 집 샀던 것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집터 좋다고 해서 그때 내가 산 것을 전부 다 정보부를 통해서 빼앗아 가지 않았어? 엣다 너 잘먹고 물러가라…. 그 돈 가지고 자기 기반 닦아 줬어요. 제5공화국 갈 길 모르는 것을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그 돈을 써 가지고…. 이거 원수예요, 원수.

문총재가 원수를 사랑했다는 것을 사탄이 알아요. 사지에 들어간 이 미국을 내가 살려줬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살려준 거예요. 그러니까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알아야 돼요. 맞는다고 서러워 말라 이거예요. 핍박받는다고 서러워 말라. 그 핍박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복을 전수받는 절차예요. 길면 길수록 서러운 것이 아니라 길면 길수록 세계 역사를 전수받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문총재는 철을 안 그날부터 지금까지도 핍박을 받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요즘도 문총재 뭐 어떻고 말이예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저 발바닥에 있는 녀석이 가서 발길로 차요. 그다음에 궁둥이로 차 버려요. 배로 차 버려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나는 머리인데 사지가 다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조금 더 두고 보라구요. 문총재 반대해 보라구요. 목사 이제 매맞아 죽지 않나. 목사가 사람 죽였다는 소문이 와사싹 나지요? 그러면 문목사가 사람 죽였다는 소리 들었어요? 나는 사람 살렸다는 소리를 세계적으로 듣고 있어요. 목사라도 달라요. 누가 위예요? 내가 위지요. 안 그래요? 모든 것, 힘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그렇다구요. 자기들이 자랑하는 돈으로 보더라도, 자기들 기성교회 전부가 모아 가지고 모금해야 천억을 못 해요. 나는 천억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돈에서도 기성교회한테 지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 도적놈 만들려구요? 아니예요. 이 돈 가지고 망할 기성교회 전부 사 버리려고 해요. (웃음) 아니예요? 미국에서도 전부 다 천주교 재산 내가 많이 샀다구요. 하나님이 정성들여서 짓게 한, 축복을 주어서 지은 것 내가 인수해서 관리해야지요. 주인이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은 단에 서면 청산유수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떻게 구속돼 있느냐? 하나님으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면에 구속된 이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해방할 사람은 누구냐? 여러분 자신들이예요. 여러분 자신과 하나님이 같이 돼서 하나님의 해방인 동시에 나도 해방이라고 할 수 있는…. 둘이 어허둥둥 손을 잡고 춤을 춰야 돼요. 무엇 중심삼고?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의 인연을 같은 감정에서 찾았다고, 잃었던 것을 찾았다고, 이젠 만났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춤을 춰야 됩니다. 그래야 인간의 해방이 벌어지고, 그다음엔? 「하나님」 하나님.

그러면 둘 중에서 누가 먼저 해방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먼저…」 누가 먼저 해방받아야 돼요? 하나님은 인간을 먼저 해방하려고 하고 인간은 하나님을…. 그러다 보니까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 대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시키려고 하다 보니 언제나 하나님이 인간 대해서 희생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인간은 몰라요. 그 하나님 대해서 `오, 하나님 복주소. 우리 아들딸 복주소' 이러면 그놈의 집안 망한다구요. 기성교회가 `아, 우리 교파 복주소' 이러는데 그놈의 교파 망해요. 통일교회가 `아, 세계는 망하더라도 통일교회 복주소' 이러면 그놈의 교회 망해야 돼요. 내가 때려 부술 거예요.

통일교회는 기도가 달라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시옵소서. 나 이 아들을 희생시켜서 당신의 가정을 찾으시오. 우리 가정을 희생시켜서 당신의 종족, 우리 종족을 희생시켜서 당신의 민족, 우리 민족을 희생시켜서 당신의 나라, 우리 나라를 희생시켜서 당신의 세계, 우리 세계를 희생시켜서 하늘땅을 해방하소서. 지옥을 해방하소서' 이런 사람만이 역사를 이어받는 거예요.

애국자를 낳겠느냐, 성인을 낳겠느냐? 효자를 낳겠느냐, 충신을 낳겠느냐? 어떤 거예요? 큰 거 아니예요? 「예」 효자보다도 충신이…. 효자는 못 되도, 불효자일망정 충신이 되게 될 때는 그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나랏님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아가게 될 때는 부모 앞에 불효한 것이 다 풀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아들딸도 그렇게 쫓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30년 따라지로 다니다 보니 이제는 이 나라에서는 통일교회가 제일…. 공산당 이북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보고, 사상적인 무장을 해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구도의 책임을 질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보는 입장에서 그것을 다 노출시켜 가지고 떡 비교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나무는 다 꼬드라졌어요. 가지가 제멋대로 다 됐어요. 통일교회는 어떻게 돼요? 어때요? 고생을 했을망정 쭉 뻗었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 척 보기에는 허술하고, 양복을 입어도 이걸 갖추어 입지 못했어요. 돈이 없으니까 얻어서 입고, 몇 해씩 입으니까 키는 커서 이렇게 돼 가지고…. 그러나 우와기라도 걸쳤거든요. 짝짝이로 얻어 입었으니 '어디 저 사람들이 통일교회 지도자예요?' 한다구요.

이번에 교수들 중심삼고 전부 다 전국 대회 할 때, 단에 나서서 얘기할 때는 청산유수지요. 어느누구나 말하는 것은 훌륭한 스승을 통해서 배운 지식의 보고의 문을 열면 황금빛 오색가지 찬란한 빛이 비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양심을 가진 사람은 교수들도 전부 다…. 여기 저 교수님들 오셨구만요, 저 김교수. 말하는 데 있어서 단에 서면 우습게 봤던 통일교인들이 똑똑하거든요. 너무 똑똑하면 부러진다구요, 똑 똑. 그러니 여기에도 박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할 것인가

자, 이젠 알겠어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할 것이냐? 이 세상 역사시대의 충신 열녀 성인들이, 예수님까지 합해 가지고…. 예수님도 하나님을 해방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의 자리까지 안 나가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무엇이냐? 십자가를 지더라도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원수가 사탄인데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몸뚱이를 못 찾아요. 몸뚱이를 못 찾아요. 사탄의 무대가 끊기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청산짓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청산해야 돼요. 원수의 나라를 사랑한다 하게 될 때는 내 나라에 사탄이 점령하는 것을 떼 버릴 수 있어요. 그 내 나라는 내 나라대로 사랑 원칙에서 포섭할 수 있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원수 사탄을, 세계를 넘어서 사탄을 사랑하게 될 때 사탄이를 세계 밖으로 추방하는 거예요. 그 사탄의 세력이 지옥까지 있으니 지옥에 있는 모든 악마의 세계도 해방하겠다고 하게 될 때에 지옥세계 전체까지 사탄이를 그 바깥 무저갱으로 쫓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서서 `하나님, 나와 더불어 억천만세의 행복을…. 당신이 그리워했던 아들이요, 당신이 그리워했던 가정의 가장이요, 당신이 그리워했던 나라의 주권자요, 당신이 그리워했던 메시아를 대신한 승리의 우주적 존재로서 등장하니, 당신 앞에는 해방되지 않은 것이 없으니 해방의 주인으로 계신 아버지, 당신의 사랑의 주체는 나와 더불어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그 자리까지 가야 할 인생의 노정이 확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어디에나 전부 다 해방권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남북이 갈라졌고 혼란된 이 현실…. 아까 기도를 하더구만. 4색 당파가 싸우는 이 판국의 주인이 누구냐? 이 나라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하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요사스러운 환경을 전부 다 자기 몸을 가지고…. 이걸 여기서 이렇게 감아치면 다 감긴다구요. 다 이젠 못 간다 할 때 착하면 후루룩 풀린다는 거예요. 반대로 돌아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중심이 노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평민당의 김대중이가 될 수 있느냐, 김영삼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김종필이가 될 수 있느냐? 어림도 없어요. 어림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이목은 선생님에게 집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엇그제 세계일보 전부 다 그 뭣인가? 리셉션 할 때에 전부 다 웅성웅성하더니 문총재가 나와서 인사 말씀할 때는 숙연해지대요.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차렷하고 있어요. (웃음. 박수) 그 리셉션이 얼마나 복잡하겠나요? 내로라 하고 꼬리치고 날개치고 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가만히 보니까 문총재가 자기들 이상 다 해 놨거든요. 그날 저녁에 전부 다 보라구요. 저 부시 행정부의 대표자가 온거예요. 부시는 내가 아니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그런 것 모르지요? 여러분들 모르지요? 이 어리석은 것들이 아나요? 선생님을 거짓말 잘하는 선생님으로 알고 있지요. 말 잘하니까 입담이 좋으니까 저런 얘기 한다고…. 무책임하게 쏴 버리지 않아요. 내가 된다는 것은 되는 거예요. 안 된다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봤어요, 못 봤어요? 「봤습니다」 보긴 뭘 봐, 이 쌍것들! 봤으면 그러고 앉아 있어요. 나 같으면 밤잠 안 자고 앉아 있어요? 나 같으면 밤잠 안 자고 전부 다 두더쥐처럼 땅구덩이를 파고 들어가고 전부 다 할 텐데 말이예요.

이거 보게 될 때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선생님이 원리 하나 찾기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얼마나…. 이게 투기 놀음 해 가지고 찾은 그런 가치 있는 것을 `뭐 그저 남이 다 하는 것…' 하고 있다구요. 천만에요. 칼 들었다고 전부 다 수술사예요? 외과의예요? 죽지 않게 잘라야 되고 죽지 않게 고쳐야지요.

그래,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주리라고 했어요. 무식하여 알지 못하는 세계, 적당히 아는 세계에서 완성이 있어요? 세밀히 알고 해도 안 되는데요. 내가 세밀히 다 알고도 복귀역사가 얼마나, 70세가 걸렸어요. 내가 해방권이 가까와 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미국을 가나 일본을 가나 어디를 가나 문총재를 알아 모시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에스코트 하고 말이예요, 모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옛날에 40년 전에는 어땠어요? 제일 따라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황야에 쫓겨난 배신자의 책임자와 같이 몰리고 쫓기는 자리에서 재차 상륙해 가지고 거슬러 올라와…. 우리 부모까지, 형제까지 몰이해 한 것 아니예요? 그러나 이젠 이해할 뿐만이 아니라 전부 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지시만 해도 죽고 못 살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여기 있는 통일교인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래라하면 할 수 있어요? 「예」 시집 가라 하면 시집 갈래요, 안 갈래요? 우리 통일교회 권위가 그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일본 간나들, 일본 자식들과 한국 간나 한국 자식들 교체결혼해서 붙여 놓는 거예요. 이 원수들이예요. (웃음)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이상의 자리를 못 갖는 사람들은 하나님편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본연의 원리원칙의 해방, 사탄의 혈통에서의 해방, 가인 아벨에서의 해방, 사랑에서 자주적인 주체사상을 가져 가지고 정착지를 찾아 헤매는 것이 인류의 행로였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 행로를 다 거쳐 가지고 천지를 대했을 때 이런 사람이 손을 들게 되면 만유의 모든 피조물이 손을 드는 거예요, 만세 할 때 그 만세는 지상세계만이 아니예요. 천상세계 역사적인 선조들 전부가 만세를 부르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게끔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발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기반에서, 해방적 자리에서 같이 춤추는데 이에 대해 참소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세계가 될 때 천국이 출범하느니라. 아시겠어요? 「예」

나와 싸워 정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해방의 목표인 동시에 우리 인류가 원하는 최고의 목표인 것입니다. 목표점은 같은 것이예요. 이것은 무엇을 가지고 수습하느냐?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 통일하는 것은 참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고 한 것은 그 경지에 들어가서 한 말이라구요. 그 자리에 들어가 보게 되면 모든 것이 안 보이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심통까지 다 보여요. 하늘 꼭대기까지 다 보이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못 디딜 곳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사랑하는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보고(寶庫)의 자물통을 다 깨뜨려서 보물을 꺼내 가지고 오줌을 쌌더라도 저주 못 해요. `야, 이 녀석 아주 네 아버지보다 낫구만. 네 아버지는 여기 와서 손도 못 대는데 이 녀석 봐, 할아버지 것을 열고 전부 다 오줌싸고 있어' 하는 거예요. 사랑에는 그것도 통하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예요. 오로지 사랑만이 해방할 수 있느니라.

그래, 동의해요, 안 해요? 「동의합니다」 동의라는 말은, 동의라는 말이 어떠한 말인가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들어서 알지요? 선생님은? 찾아서 알고, 그다음엔 해서 알아요. 그래, 여러분 남은 것이 뭐예요? 들어서 알아 가지고 되겠어요? 아니까 찾지는 못하더라도 행하기는 해야지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가정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몸이예요. 당신의 마음이 언제나 내 마음에 올 수 있고 내 손길 가는 데 어디에나 내 몸을 통해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니예요. 이 물건을 만지는 것 귀하지. 여러분 방을 소제하면서 이 방에 때가 꼈지만 하나님의 손길이 이 방에 찾아왔구만 하면서 소제하게 되면 그 손길에 빛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걸 모르지요? 빛이 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 가끔 체험한다구요. 뭐 지치고 피곤해 가지고 누워서 이렇게 있게 되면 말이예요, 몸에 빛이 나요. 그게 거룩한 거예요. 아―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 임하는구나! 사랑으로 동화시키고 사랑으로 감동시킬 수 있는 주체적 인격을 갖춘 인간이 하나님 대신자가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그리워해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말씀을 들으면 통일교회 안 나가려고 하더라도 `아이구, 궁금해. 요즘엔 선생님 뭘하나? 한번 가보고 싶다' 자꾸 이러는 거예요. 자꾸 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은 어디 나가서 못 삽니다. 못 살아요. 부모의 사랑을 아는 자식이 부모를 떠나서는 못 사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뭐 100퍼센트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봐요. 그럼 그 말이 그르다는 여자들 손들어 봐요. 그 사람들은, 지금 통일교회 몇 달밖에 안 된 것들은 몰라서 그래요. 반드시 통일교회는 다 가르쳐 줘요. 누구같이? 아버지같이 가르쳐 주고 오빠같이 가르쳐 주고 남편같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밥을 먹으나 자나 깨나 그분을 먼저 위하고 나서 하고 싶은 마음이 이것이 여러분의 생활에 어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통일교회 식구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예」

참사랑을 지닌 남자 여자는 마음은 종적이고, 몸뚱이는? 「……」 마음과 몸이 다른 녀석들이 사랑을 찾겠다고 하는 것이 요사스러운 것이요, 심판의 철추가 그 바람과 더불어 비례적으로 이마를 까기 위해서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과 마음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혈연적 인연을 중심삼고 동화될 수 있는 마음이 돼 있느냐 할 때는 문제인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핏줄을 받았어요. 몸뚱이는 요사스러워요. 각도가 틀려요. 이것을 어떻게 점령할 것이냐 하는 싸움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 뜻을 찾아 나오는 데 표어가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나와 싸워 정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해방신학 패들, 자기 죄를 청산하기 위한 종교는 자기를 승리하기 위한 이런, 왕자의 왕권을 찾기 위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아무래도 좋은데 뭐 사회구원이요? 똥개 같은 자식들, 종교는 자기하고 싸우는 거예요. 자기를 구하지 못한 이 녀석들이 무슨 사회구원이예요. 다 여기서 흘러가지요. 가면 갈수록 다 한 군데로 쓸려 들어가지요. 밀려들어간다는 거예요.

원칙을 알아야 돼요, 원칙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망했다면 내가 망할 수 있는 환경을 얼마나 거쳤어요? 감옥에 얼마나 들어갔었어요? 대한민국 전체, 5대 장관이 나를 때려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러나 못 죽여요. 공산당이 나를 지금 잡아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못 죽여요. 너희들 맘대로?

해방의 왕자들이 되자

내가 내 자신을 해방함은 물론이지만 남아진 하나님까지 해방해 드려야 할, 사랑의 도리를 지켜야 할 급급한 여생이 나를 재촉하고 있다는 걸 생각할 때, 먹고 자고 입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는 일생동안 쉰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요즘에는 더더욱이나 어머니에게 내가 쿠사레(くされ) 먹는 것이 뭐냐 하면 `아이구 밤낮없이 도깨비 모양으로 자지 않는다'는 거예요. 뭐 도깨비라는 얘기는 안 했지요. `아이고 왜 못 자게 자지 않고 그러느냐'고 합니다. 편한해야 자지요. 나라가 이꼴 됐는데. 모르는 사람은 잘 수 있지만 아는 사람은 못 자는 거예요.

이 투전판에 가서 짓고땅을 할 때, 하나면 장땅이 나오는데, 하나만 나오면 이 천하가 내 것인데, 이게 나오기를 조이는데, 마지막장에 재산을 걸고 생명을 걸고 맞게 빼야 할 사람이 열두 시가 아니라 새벽 네 시라고 해도 잠잘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오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심각한 입장에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위하고 선생님의 전통을 세우겠노라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심각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금년 표어의 한국통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대한민국권 내에 있어서의 여러분의 해방과 여러분 나라의 해방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느냐? 빨갱이 이상 열심히 해라, 사탄 이상 열심히 해라 이거예요. 사탄이 잘 것 같아요? 하나님도 안 자고 쉬지 않는데 사탄이 쉴 것 같아요? 안 쉬어요. 쉬지 않아요. 그 이상의 심정적 기준을 남겨 놓게 될 때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과 하나 되어 여러분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면 자연히 사탄은 물러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자,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만 이제 한국통일의 기지가 확정될 것입니다. 그래야만 남북통일에서부터 벌어져 가지고 이것이 1차대전 40년 전에 공산당이 나오지 않았던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문총재의 본연의 기준을 삼아 가지고 70이 넘어서 가지고 80대에 들어가서 40년 전 2차대전의 승리권을 이 세계에, 새로운 복귀도상에 풍미할 수 있는 그런 자유 세계가 올 것이라는 걸 바라면서 전진에 전진하는 이 과정에 낙오자가 되지않기를 바라마지 않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해방의 왕자들이 돼야 될 것이다 그말이예요. 「아멘」 자, 그러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선생님은 늙었어요. 여러분들은 젊었지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청파동 교회 본부 이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엄청난, 상상치도 못하는 말을 하고 들었습니다. 이 말을 할 때까지 배후에 숨은 곡절의 사연이 첩첩 사연으로서 눌려져 있고 감추어졌던 사실을 헤쳐 이것을 온 만천하에 드러내기 위한 수많은 순교의 길, 피의 역사를 거듭하여서 오늘 이 자리까지 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당신 앞에 면목이 없습니다.

우리 조상 중에 잘나고 훌륭한 조상들이 있었더라면 저같이 이 시대에 있어서 이러한 수난길을 가지 않고도 당신의 뜻 앞에 있어서 당신의 해방적 사랑권 내에서 구도의 길이 아니라 자유의 세계에서 자연적으로 당신의 일족이 되고 당신의 권속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자손들이 되었음이 틀림없을 텐데 이렇게 한많은 역사의 곡절의 기준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천추의 한을 품게 되고, 이 한을 풀지 않고는 당신과 상봉할 수 없는 이런 엄청난 결과를 초래시킨 악마의 이 궤계가 얼마나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아버지, 이와 같은 참다운 사랑에서 남편으로서 해방받아야 되겠고 아들로서 해방받아야 되겠고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아버지로서, 할아버지로서, 할머니로서, 나라의 왕후와 왕으로서, 온 천상세계와 만국에 오신 메시아와 메시아 아내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이것이 일률적인 사랑의 계통에 연결된 승리의 발판을 개인에서부터 전체에 묶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참사랑인 것을 알았습니다.

내 뼛골이 당신의 사랑에 의해서 생겨나고 내 이 몸이 아버지 당신의 사랑에 의해서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참사랑의 기원에서 일치된 그 혈육으로 태어나지 못한 한스러운 혈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다운 생명의 주인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의 혈육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잘라서 접붙이는 인연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소생할 수 없는 돌감람나무의 족속이 된다는 이 서글픔을 알고 있고, 분통함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것을 청산짓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생겼습니다. 통일은 어려운 것, 통일은 힘든 것이지만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아들딸의 사랑이 어떠한 사망의 힘까지도 갈라놓을 수 없는 통일의 기원이 생기게 될 때는 사랑만이 오직 가능하고 사랑을 통한 형제지 혈족적, 혈연적 인연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에게 메시아는 필요한 것이요, 메시아로 이어줄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이 필요했던 것이요, 이것을 이어서 완성시켜야 할 통일교회는 만민이 필요요건을 대신한 교단이요, 모든 인류 해방의 기준인 것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강하고 담대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사탄세계를 해방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해방하여서 만군의 주여호와를 자기의 부모로, 자기의 남편으로, 자기의 아내와 처자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전체의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당신이 진정 바라는 창조이상적인 남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한 남녀로부터 그런 가정, 그런 종족, 그런 민족·국가, 그러한 세계를 향하여…. 지금 저희들은 국가 통일을 위하여 신음하는 이런 환경에 놓여 있사오니 여기에 고고의 음성을 드러내 우리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이 한국이 새로운 아들로 부활할 수 있고 태어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해방의 터전이 이 민족 앞에 찾아오게 될 때 가능한 것을 알기 때문에 아버지여 이 민족을…. (테이프가 잠시 끊김)

참된 사랑의 권속이 될 수 있게끔 움직이시사 종족적 메시아로서 종족적 가인권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에서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남한이 통일되고 남북한이 통일되어 거짓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김일성이 참아버지라고 하는 통일교회에게 상충적 입장에서 대립하고 있는 것을 사랑으로 소화시켜 자연적 굴복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손길, 창조의 능력의 손길 앞에, 모든 참이 나타나는 그 사랑의 본체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악마의 터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사랑이 국가를 넘어 이 삼천리 반도에 나타나게 될 때는 악마 자체도 스스로 그 자체를 가려 참의 빛 앞에 어두움이 흩어져 가는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쌍수를 들어 맹세한 모든 것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해야 할 저희들의 갈길이오니 사탄세계의 그 어느누구한테도 참소를 받지 않고 자연히 존경과 숭배를 받을 수 있는 하늘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람은 제1존재의 상대적 자리에 있어야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 무엇인가는 모르지만 어떠한 절대적인 힘에 기여해서 축복된 길을 가고 싶고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도 그렇고, 어떤 단체도 마찬가지이고,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도 그러한 것입니다.

사람은 본래 원인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우리 인간 자체를 생리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인간은 고등동물이라 합니다. 우리 인체를 보더라도 4백조에 가까운 세포의 구성으로 되어진 모든 것은 어떤 구조보다도 복잡하면서 치밀하고, 치밀한 동시에 전체가 융합해 가지고 통일적 기능 밑에 하나의 목적,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어 가지고 화합하면서 조화를 이루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피조물 가운데서 신비스러운 것이라 할진대는 세상의 다른 것이 신비스러운 것보다 우리 인체구조의 신비라는 것은 더할 것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 자체가 구성되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막연하게, 오늘날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진화….

진화하기에 앞서서 진화할 수 있는, 아메바에서 더 큰 것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자체가 더 큰 것으로 발전할 수 있는 힘의 가중을, 어떤 제3의 힘을 스스로 보유시킬 수 있는 자체력이 있어야 됩니다. 아메바면 아메바 자체가 커질 수 있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을 발생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지 않으면 발전적 동기를 찾아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물질 차체가 그런 제3의 힘을 개입시킬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못 선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힘이 현재의 구성체보다 더 복잡다단하면서 방향성을 갖출 수 있는 것으로 어떻게 귀결되어 나가느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그 남자 여자가 어떻게 갈라졌느냐 이겁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수놈이면 수놈 암놈이면 암놈이라는 그 개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겁니다. 물질 자체에서 그 개념을 흡수시킬 수 있으며, 자체로서 그것을 성립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느냐? 이렇게 될 때 이것은 반드시 내적 외적 문제에 있어서 내적인 근원적 문제와 상대적 관계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철학에 있어서 사유냐 존재냐 하는 의식문제는 큰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고등동물로서 존재하는 인간이라는 것은 신비로운 것입니다. 얼마나 신비로운가를 보라는 겁니다.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지, 왜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게 자연히 생겨났다는 막연한 생각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제1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2존재임에 틀림없다고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1존재를 중심삼고 사람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의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제1존재를 중심삼은 데 있어서 상대적 방향…. 동쪽·서쪽·남쪽·북쪽의 방향을 취할 때는 제1적 존재를 중심삼고 서게 되는 겁니다. 이 제1적 존재가 위에 있다 할 때 그 위를 중심삼고 수직적 입장의 상대적 입장을 취한다면 이것이 수직의 한 점이 되겠지만, 그것이 하나의 수직이 되어 가지고 한 점이 이루어진 그런 존재가 있게 될 때 그것은 사방 어느 하나에 처해야 할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중앙을 통해야 입체적 형태를 갖출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1년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있듯이, 4계절을 중심삼고, 12삭을 중심삼아 가지고 365일이 있듯이 그 모든 것은 1년 가운데 속하는 것입니다. 중심 되는 주체인 1년을 중심삼고 4계절이 있고 열두 달이 있고 365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 365일이라는 것은 자기 스스로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계절, 봄절기면 봄절기 여름절기면 여름절기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달 가운데 어떤 절기, 12개월을 중심삼고 거기에 속해 있음과 동시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보면, 4계절을 중심삼고 볼 때 정월 이월 삼월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것은 어떤 절기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절기에 속해 있는 것은 중앙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동쪽이라든가 서쪽이라든가 남쪽이라든가 북쪽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그런 가운데 있어서 중심을 대하는 마음은 마찬가지나 처한 입장은 천태만상입니다. 그것이 평면적이 아닙니다. 구형을 생각할 때 중심을 대하는 방향은 하나이지만 나타난 입장은 천태만상의 인간상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러한 개인들이 처해 있는…. 개인이 처해 있다 할 때는 북쪽 어떤 면에 처해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북쪽 면에 처해 있는 개인이 개인으로서 바라는 것은 뭐냐? 남쪽 면, 혹은 서쪽 면 동쪽 면을 연결시키고 싶다는 것입니다. 북쪽에 있다고 해서 북쪽에 속한 한 날의 입장이면 그 날이 달 가운데 속하는 것도 소원이겠지만, 한 계절에 속하려는 소원도 있지만 북쪽 자체에 속한 그 날은 남쪽도 동쪽도 서쪽도 접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방향이 속하는 데는 어떻게 속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북에서 남으로 가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북쪽이 있으면 북쪽을 중심삼고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4계절, 혹은 열두 달, 365날이 있으면 이들이 가야 할 길은 이 365일에서 열두 달을 거치고 4계절을 거치고 중앙을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그냥 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냥 가면 문제가 됩니다. 반드시 중앙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만일 중앙을 안 통하고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365방향을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것이 제멋대로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구형이 형성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입체적 형태를 갖출 수 없습니다. 제멋대로 가니까 중앙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앙을 통해서, 북쪽에서 동쪽에 가고 싶으면 반드시 중앙을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때가 온다 이렇게 될 때, 그 세계는 어떻게 되어서 그런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냐? 이렇게 볼 때 하나되는 세계면 국가들이 많이 있지만 그 국가들이 전부 다 중심을 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중심존재는 반드시 전체의 책임을 져야

그러면 중심이 될 수 있는 수직, 곧 중앙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중앙이라는 것은 사방에 있는 모든 국가들을 포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존재는 그런 것입니다. 중심존재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존재가 되려면 상대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모든 물건에 대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책임을 지지 못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못 돼요.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보호를 해주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또 뭘해야 되느냐? 균형을 잡아 주어야 됩니다. 마음대로 찌그러지지 않게 균형을 잡아 주어야 됩니다. 형태의 기준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균형을 잡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중심존재가 못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사회단체라든가 하는 데의 모든 중심존재라는 것은 반드시 그 전체의 책임을 져야 돼요. 전체가 잘되고 못되는 책임을 져야 되고, 그다음에 전체를 보호해 주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전체의 의사를 따라서 그들이 안전할 수 있는, 목적 성사에 서로 기쁠 수 있는 환경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그것이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중심은 중심으로 있을 수 있는 자리, 상대면 상대로 있을 수 있는 자리, 그 자리가 균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약에 90각도라 한다면 `아, 나는 90각도는 싫어. 45도, 15도…' 이러면 안 된다 이겁니다. 반드시 균형적 기반을 갖출 줄 알아야 됩니다. 국가나 모든 것은 그렇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가 앞으로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지향해 나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를 지향해 나가는 그 세계가 그냥 그대로 하나의 세계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중심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된 관계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무엇이 되어서 됐다 하더라도 이것이 관계에 있어 가지고 따라 나오지 않는 입장에 서면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반드시 상응적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세계는 지금 무엇을 바라느냐? 하나의 세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선진국가, 미국이라든가 혹은 독일이라든가 일본 같은 나라들도 전부 다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또 미개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식 무식을 막론하고, 선진국가 후진국가를 막론하고 전국가들은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중심이라는 것은 제일 큰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제일 큰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이만하다면 그 중심 자체가 설 수 있는 곳은 이것보다 작아서는 안 됩니다. 이 구형보다 작아 가지고는 중심이 못 돼요. 이것을 깨고 남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탱하고도 남을 수 있는 더 큰 내용을 지닌 중심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 역사의 시작과 끝을 좌우할 수 있는 그런 큰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이 중심입니다. 처음과 나중,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역사적 과정에 이루어진 모든 관계, 인연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모든 평면이라든가 구형 형태는 처음 시작한 중심보다도 작은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 나오는 환경적 여건이 주체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중심이 주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소명받은 사람이 해야 할 일

오늘 말씀이 소명입니다, 소명. 소명이라는 것은 내가 무슨 책임을 짊어질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뜻입니다. 소명이라는 것은 불리웠다는 것입니다. 명령에 의해서 불리움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어떠한 절대적인 중심에 의해 가지고 나는 동쪽으로 가고 있는데 서쪽을 향해서 가라고 새로운 명령을 받았다 이겁니다. 그 명령받은 것이 동쪽에 있다고 해서 동쪽 사람들에게 명령받은 것이 아닙니다. 중심을 통해서 명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은 모든 것의 소망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이기 때문에 그 소명받은 사람은 전체 중심의 상대적 역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소명을 받지 않았을 때에는 방향적 책임을 하면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소명을 받고 난 뒤에는 사방적 혹은 구형적 사명이 부여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 두어야 되겠어요.

나면 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소명을 받았다 할 때 그 소명받는 분야가 어떤 자리냐? 개인적, 세계적 중심에 연결된 인간 개인 개인들을 대표한 자리에서 소명을 받았다 할 때는 그 중심의 자리에 있어서 동쪽 면에 서게 될 때는 대표적인 동쪽 면의 개인적 인격, 서쪽 면의 대표적이요, 남쪽 북쪽 상하관계, 모든 면의 대표적인 격을 갖추어야 소명받은 자로서의 사명이 완수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소명받은 가정」 소명받은 가정입니다. `소명받은 가정' 하게 되면, `가정' 하게 되면 대번에 생각하는 것이 거기에는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부부가 있어야 됩니다. 부모, 부부, 그다음에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하나 둘 셋이 되고, 종적으로 보면 3대가 되는 것입니다. 종횡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을 왜 원하느냐 이겁니다. 가정을 원하는 것은 부처끼리면 부처끼리, 부자관계만 원하느냐? 거기에는 형제지인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정을 원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없이는 형제가 안 나와요. 안 그래요? 부모가 나오고 부부가 나오고 그다음에는 뭐가 나와요? 자녀입니다. 형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살고 있는 가정기준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하나의 대표적인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모델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가정기반을 통해 가지고 삶의 길을 닦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서 낳고 그걸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들락날락하고 상하로 들락날락하면서 살다가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의 행복을 갖지 못한 사람은 나라의 행복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라를 찾았다 하더라도 나라의 어디서 살아요? 자기가 갈 곳이 없으면 불행한 것입니다. 가정에 가야 부모가 있는 것이고, 가정에 가야 남편이 있고 부인이 있고, 가정에 가야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과 나라를 보면, 나라는 뭐가 되는 것이냐? 나라는 많은 가정들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와 가정 중에 어떤 것이 중심이냐?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나라가 가정보다 중심입니다. 나라를 세우게 될 때는 하나의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모든 씨성(氏姓)이 동서남북에 붙어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소명받은 자리

그러면 나라를 중심삼고 있는 그 가정 중에 대표적 가정…. 1년을 보게 될 때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어디가 대표적이냐 이거예요. 어떤 것을 본으로 삼고 모든 것이 출발하느냐 할 때 이건 동쪽입니다. 왜 동쪽이냐? 태양이 올라오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태양을 처음 대할 수 있는 곳입니다. 지구성은 태양을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볼 때 동쪽은 모든 동서남북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요렇게 될 때, 그 동서남북 앞에 표준적 가정의 자리에 서게 될 때, 전체의 모델, 전체의 본이 될 때 소명을 완수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그러한 개인이 있고 그런 가정이 있고 그런 나라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어야 되고 그런 우주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1천억 개 이상의 항성(恒星)이 있는 대우주입니다.

그러면 소명적 인연을 갖춘 그러한 인연은 어떤 것이냐? 이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절대되는 어떤 중앙은 자기의 완전한 표준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대표적인 형을 불러 세우게 마련입니다.

그래 365일 가운데 제일 대표되는 날이 무슨 날이예요? 정월 초하룻날입니다. 정월 초하룻날은 부르는 말도 많아요. 원단이라는 말도 있고, 신년의 시작이라는 말도 있고…. 언제 돌아오든지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는 또 시작입니다. 이것이 점점 멀어지지만 돌아오게 되면 또 시작이거든. 시작은 조금 있다가 기다려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1년을 한번 보게 되면 말이예요, 1년 초하룻날 숨을 훅 내쉬었다 하면 말이예요, 들이쉬었다가 내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인 커브(sine curve)가 될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이 이렇게 되지만 요 시작과 이것은 점입니다. 어디든지 갖다 맞추어도 맞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월 초하루라는 것이 365날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표준일이다 이겁니다. 정월 초하룻날이 그럴 것 같으면 정월달이라는 것은 대표적인 표준의 달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될 게 아니예요? 그러면 정월달은 뭐냐 하면 대표적인 동쪽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렇게나 되어 있지 않아요. 소명적 위치라는 것은 이런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러면 이 중앙이 365날을 중심삼고 그 자체가 수많은 해를 엮어 나온 그 중앙을 중심삼고 그 방향성을 일정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표준적 기준을 세우려 하게 될 때 세우는 그 자체는 중앙의 소원인 동시에 365일의 소원이 되는 것입니다.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일컬어 소명받은 자리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에게 물어 보게 될 때 `당신은 어떤 자리에 가고 싶소?' 하면 맨 꼴래미의 자리에 가고 싶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첫번 자리, 첫째 자리에 가고 싶어합니다. 유치원에서 앉는 데 있어서도 첫째 자리에 앉고 싶어하고…. 유치원 학생들이 앉는 데는 조그마한 애기도 앉고 큰 애기도 앉는데, 조그마한 애들은 앞에 앉고 큰 애기는 뒤에 앉고 이렇게 될 때 어떤 것이 좋아요? 이렇게 볼 때는 키가 작은 것이 좋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키가 작다는 것은 평면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형을 두고 볼 때, 중앙을 중심삼고 볼 때, 가까운 데서 중앙을 중심삼고 보게 될 큰 애가 가까운 데 앉는다면 이것이 어떻게 맞추기에 힘이 듭니다. 여기 보고 여기 보면 멀수록 보기 편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유치원 학생들 가운데서는 작은 애들보다 큰 애가 대장노릇을 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무엇을 시키더라도 큰 녀석한테 시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키가 작다고 해서 맨 앞에 앉는데 그것이 좋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 앉게 되면 큰일입니다. `저 꼭대기하고 맞춰' 하면 먼 자리에 있을수록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금후의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원

자, 이렇게 볼 때 우주가 생겨나기를 어떤 원인을 통해서…. 우리를 제2존재라고 한다면 그 원인적인 제1존재는 어떠한 분이냐 이겁니다.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모든 이상을 가능하게 해 줄 수 있는 주체여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도 좋아하게 하고, 욕심장이가 있으면 욕심장이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고, 그다음에 욕심장이 반대가 뭔가? 여자면 여자, 얄궂은 여자든지 뭐 어떤 여자든지 할 것 없이 상대가 될 수 있어요.

그런 모든 것을 두고 볼 때, 그 하나를 중심삼고 볼 때는 그것이 나쁘다 좋다고 합니다. `그놈의 남자 저렇게 생겨서 어떻게 하겠나? 그놈의 여자, 하고많은 여자 중에 저렇게 생길 게 뭐야? 왜 그렇게 이리 봐도 밉고 저리 봐도 밉게끔 되었어? 좋게 되었으면 좋을 텐데'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3세계를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는 말이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아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3단계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을 요것만으로 볼 때는 좋지만, 여기서부터 딴 곳으로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 되고, 하나의 공식적 형태가 되어 가지고 그 자체를 더 큰 것이라든가 또는 어떤 관계세계에 갖다 붙이기 위해서는 전부가 이쪽으로만 달라붙어 있으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맨 가장자리에 있으면서 매끈하면 곤란하다는 겁니다. 울뚝불뚝 들락날락해야 되겠다, 그런 논리가 형성돼요. 하나만 보면 매끈해 가지고 그것으로 좋을는지 모르지만, 전체를 중심삼고 달라붙게끔 해 가지고 큰 구형체를 이루는 데 떨어지지 않고 안전적인 균형을 이루려면 그 표면이 고와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울툭불툭하기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집을 지을 때도 그렇잖아요? 시멘트를 바르려면 매끈한데는 시멘트가 안 발라지거든요. 전부 다 울퉁불퉁한 데 바릅니다. 그게 안 발라지게 되면 그물을 치고 시멘트를…. 옛날에 목조 건물을 지을 때는 그랬다구요. 그물을 치고 그래 가지고, 시멘트 콘크리트를 하고 그랬다구요. 정상적인 것보다 비정상인 것일수록 그렇게 해 가지고 붙여 주면 더 든든하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그럴수록 이 자체가 깨어지더라도 안 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보면 그런 때는 못생긴 사람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좋은 것만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좋은 것만 있다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볼 때 한때는 좋은 것이지만, 전체를 중심삼고 볼 때는 좋지 못한 것이 좋을 수도 없지 않다, 있다 이겁니다. (웃음)

서양 사람들은 자기들만 잘났다고 그러지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는데, 서양과 동양을 하나로 만들 때는 그것이 서로가 짝 매끈해 가지고 유리 같으면 붙여지겠어요? 그냥 울퉁불퉁 울퉁불퉁….

그래서 서양과 동양을 연결시키는 나라들은 어떤 나라냐 할 때, 최고 선진국들이라고 안 보는 겁니다. 선진국보다 후진국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선진국들이 많고 후진국이 한 나라만 있다면, 선진국 5개 국들이 서로 와서 후진국을 잡아 끌어가려고 해요. 선진국은 다 싫어하지만 후진국을 끌어간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결국 후진국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더 큰 것을 이루려고 할 때는, 선진국이 더 크기 위해서는 후진국을 찾아와 가지고 빌려 가든가 얻어 가든가 하기 전에는 더 커질 수 없다 할 때는 말이예요, 선진국이 똑바로 가던 것이 삥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원자재 문제라든가 하는 문제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제3세계권을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의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고, 소련과 미국이 전부 각축전을 하고 있다가 지금은 그것도 다 실패했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제 제3세계를 딱…. 내가 판도를 닦은 것이 소련보다, 미국보다 크다구요. 「아멘!」 이 쌍것! 아멘은 무슨 아멘이야. (웃음) 지금 말을 시작하려 하는데 끝도 안 듣고 `아멘' 하면 어떻게 되나? (웃음) 크다고 하는데 진짜 큰지 안 큰지 알아보아야 될 게 아니야?

선진국에서 선생님에 대한 예우가 달라지고 있다

그래서 남미에서도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그래서 남미에 뭔가?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는 남미 합중국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구라파도 그래요. 독일이니 영국이니 하는 선진국이 나를 밉다고 쫓아내더니 요즘에는 가지 말라고 발을 잡아당겨요, 내가 가려고 그러면. 옛날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머리를 쳐 버리더니, 요즘에는 가려고 하니 발을 잡아당겨요. 잡기는 잡아야 돼요. 인연이 있거든.

인연이 있는데, 머리를 들고 들어올 때 머리를 품으면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복된 자리가 되는데, 밀어내다가 `아이코' 밀어내면 안 되겠으니…. 발이라도 잡아야 자기 입장에 이득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국을 통일하는 놀음, 선진국을 하나 만드는 조화의 놀음을 누가 하느냐? 선진국 자체들은 못 해요. 후진국들을 갖다 놓으면, 서로 좋으니까 후진국이 들어오게 되면 이것을 중앙까지 빨아먹을 때까지 붙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이걸 살살 끌고 다니면, 이게, 동쪽에 있던 이 자체가 끌려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서쪽으로 따라간다는 겁니다.

정신차려 보니까 `아이고, 동쪽에 있었는데 서쪽이 됐다' 그때는 끝장이 나는 겁니다. 문명의 흐름은 그렇게 흘러가고, 이런 인연을 통한 우리 인생살이도 그와 같이 동서남북이 바꿔져 가면서 사는 것을 모르고 살다가 `아이코, 이거 패가망신이 벌어졌구나' 하고, 어떤 사람은 `아이고, 세상 모르고 살았는데 복덩이가 떨어졌구만' 하는 겁니다. 행운이니 뭣이니 그런 말이 있잖아요?

그래 지금 세상 이치를 가만 보면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을 좋다고 하지요? 그러면 통일교회 선생님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누구예요? 누구요?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가 아니고 공산당이 제일 싫어해요. 공산주의하고 공산당은 다르다구요. 그래, 공산당. 그다음이 누구예요? 그다음이 누구예요? 기성교회 아니예요, 기성교회?

통일교회가 교회로 갈 때는 공산주의가 원수고 기성교회가 원수지만 통일교회가 세계로 갈때, 통일교회라는 종교를 넘어서 통일세계로 갈 때는 통일교회 패 가지고 되겠어요? 이건 반쪽밖에 안 돼요. 반쪽이라도 일반 아닌 반쪽입니다. 그때는 공산주의가 필요해요. 공산주의자들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여러분, 공산주의자들을 흉봐서는 안 됩니다. 김일성이를 대해 가지고 김일성이 패들이 얼마나 충성을 해요. 강제로 그렇게 만들었으니 나쁜 거지,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했다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자기가 원해서 그래야 돼요. 자유환경에서 자유를 찾다 보니 이래야 되겠다 하는 걸 발견해 가지고 그 자리에 섰다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자의에 의해서 그런 건 행복한 겁니다. 천하에 무슨 요동이 벌어지든간에 변치 않는 자기 모습을 영원히 드러내 가지고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요 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선생님하고 둘이 살면 다 좋다고 생각하지요? 그래요? 「예」 정말이예요? 「예」 노인네들은 좋아하겠구만, 내가 노인이니까. 젊은 놈들도 좋아해요? 「예, 좋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못살게 하는데,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는 못사는 것 싫어하고 고생을 싫어하고 편안한 것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다 좋아합니다」 다 좋아할 게 뭐예요?

좋아하는 것은 뭐든 표리(表裏)가 있어요. 하나가 겉이라면 그늘진 것이 필요해요. 그러므로 겉과 겉끼리는 합할 수 없어요. 겉과 겉끼리 합하면 거기서 끝나요. 스톱해요. 그러므로 겉과 겉끼리 합하는 것이 이렇게 되고 자꾸 이렇게 되면 무진장입니다. 이런 것이 합하게 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겁니다.

선생님 앞에 서서 가겠다는 사람보다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 이겁니다. 선생님 앞에 가 가지고 복을 받겠다 하는 사람은 진짜 복받을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그는 도망가야 됩니다. 그러나 뒤에 따라오는 것은 크면 크고 작으면 작지만 그늘이 지는 겁니다. 따라가는 사람은 안전지대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말씀했으니 이제부터 움직이지 않는다' 할는지 모르겠는데, 그건 마음대로 하라구요.

종교를 통일한 후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종교를 통일한 후에 세상을 통일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돼요? `이 종교는 어디로 가 붙어야 되느냐' 할 때 `종교야 신성하고 거룩한 것이고 세상이야 죄악된 것인데 종교가 통일된 후에 세계를 통일하려면 제일 신성한 꼭대기부터 가야지' 하는데, 그래요? 어때요? 종교를 하나 만든 후에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가 `통일하자'는 게 아니예요? `종교를 통일한 후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제일 왕궁부터 찾아가야지' 그래요? 「아닙니다」 반대입니다, 반대. 여기가 주체가 되어 있으면 이 주체들은 반대가 벌어져요. 세상 중심, 종교 중심, 중심 되는 플러스끼리는 반발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찾아야 할 것은 세상 끝을…. 세상 사람들이 제일 나빠하는 것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나쁜 곳을 찾아가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좋게 될 때는 이것이 까꾸로 돌아서게 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이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기서 이것이 크고 크고 커 가지고 소화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우주의 원칙으로 보면 제1원인적 자리를 중심삼고 제2원인적 존재는 연결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정월 초하룻날은 무엇과 키스하느냐 하면 365일의 제일 마지막날과 키스합니다.

역사는 머리시대·팔시대·배시대·발시대로 진행돼 왔다

세상이 어떻게 돼요? 돌아가지요? 거꾸로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머리에서부터 출발한 문화, 세계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지배했어요. 옛날 시대는 그랬습니다. 학자들, 문관들이 세계를 지배했어요. 그것은 머리시대입니다.

그다음은 힘입니다. 이건 무관입니다. 팔시대. 무관시대, 군벌시대입니다. 2차대전 이전은 문관시대라고 한다면, 2차대전 이후는 군벌시대입니다. 힘! 힘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어요. 이게 자꾸 내려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배시대입니다. 배는 어때요? 배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허리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휘지요? 여기서부터 휘잖아요? 배가 등골같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배가 늘었다 줄었다 하게 하나님이 잘 만들었지, 이게 늘어나지 않고 이렇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웃음) 그거 그런 겁니다. 배가 고마운 겁니다. 이렇게 접을 때 `아이고 배님' 해야 됩니다.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도 되고 이게 다 되는 겁니다. 이것이 이렇게 될 때 종적인 것이 배를 중심삼고 횡적인 것이 될 수 있는 겁니다. 횡이 벌어지는 겁니다.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배입니다. 배 가운데는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하면 만물, 음식물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평면을 말해요. 너 배가 아무리 좋다 해도…. 이 평면, 이 만물세계를 합하기 위해서 아무리 수직을 자랑해도 배를 중심삼고…. 지상과 키스하려면 배를 중요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90각도를 맞추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니 사람은 90각도가 이상적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하고 다니는 것보다 말이예요, 할머니들이 지팡이를 짚고 이렇게 다니는 것보다 차라리 이게 편하다는 것입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러면 지팡이가 필요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돼 있으니까 그렇지요. 정말이라구요. 이렇게 된다면 지팡이를 집어던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배시대…. 배시대가 무슨 시대냐 하면 원자재시대입니다. 요즘이 원자재시대입니다. 만물 아니예요, 만물? 세계는 전부 다 원자재를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져 나가요. 그다음에는 점점 내려가요. 누가 부자냐 하는 문제는 누가 배가 불렀느냐 그거 아니예요? 배불렀다는 말이 있지요? `그놈의 자식 배가 불렀어' 하는 것이 뭐냐? `그놈의 자식 부자가 되어서 남의 말 안 듣는다' 그거라구요. 부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노동자 농민시대입니다. 노동자 농민이 하류 아니예요? 상 중 하거든요. 하류예요, 하류. 그래서 지금의 때는 노동자 농민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쪽이 세계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북쪽이 얼음, 눈의 세계인데 그 세계가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요즘에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지금 한국도 그렇지요? 요즘에 무슨 부자…. 정주영이 회사가 무슨 회사예요? 포항에 무슨 회사? 대우 무슨 선소? 조선소니 무엇이니 야단하지요. `내 공장이다. 내 공장이다' 하면서 `네 공장이냐? 내 공장이지' 이런 싸움 하는 게 아니예요? 그건 네 공장도 내 공장도 아닙니다. 둘 다의 공장이라는 겁니다. 하나는 위에 있을 뿐이고 하나는 아래 있을 뿐인데, 아래 있는 녀석들이 위에 올라가는 행세를 하게 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아무리 행세하더라도 발은 발이고, 머리는 머리고, 팔은 팔이지요. 안 그래요?

복귀역사가 지금 그래요. 사탄이가 머리를 지배하다가 이걸 빼앗기니 팔을 지배하고, 다음에는 원자재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물질문명을 대표한 생산을 위해서는 원자재가 필요한 겁니다. 그걸 중심삼고 하다가 배가 불러지니까, 배불러진 전부가 머리와 팔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리와 발을 위한 것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노동자 농민주의가 그걸 중심삼고 지금 야단하고 있다구요. 생산은 영원히 계속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발주의가 세계를 야단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 머리가 어디로 갔어요? 아래로 내려간 겁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도는 겁니다. 이것이 돈다면 함부로 돌아서는 안 됩니다. 도는 데는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세계가 지금 돌긴 도는데 상류층의 잘사는 놈들이…. 공산주의는 부르조아계급이, 유산계급이 빈민계급의 것을 착취 약탈했다고 야단하고 있지만 돌기는 도는데 공산주의 중심삼고 돌 거예요, 자본주의 중심삼고 돌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본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닙니다.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이것이 축을 중심삼고 갈라놓으면 하나는 오른쪽이고 하나는 왼쪽입니다. 이걸 축을 중심삼고 딱 갈라놓아 보니 하나는 오른쪽이요, 하나는 왼쪽입니다. 오른쪽이요, 왼쪽이라는 말 자체가 그 말입니다. 축을 중심삼고 갈라놓으니 오른쪽 왼쪽이 됩니다. 이 축을 중심삼고 갈라놓으면, 중앙을 중심삼고 갈라놓으면 상하가 돼야 될 텐데, 왜 오른쪽 왼쪽이라는 말이 나왔느냐? 그건 축을 중심삼고 딱 갈라놓으니까 축이 축이 될 수 없다 그 말입니다. 축을 중심삼고 갈라놓게 될 때 오른쪽이 되는 것이고 왼쪽이 되는 것입니다. 이 오른쪽 왼쪽이 갈라질 수 없어요. 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종적 기준을 세워 횡적으로 세상을 수습한다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를 말하느냐? 이렇게 보게 되면 세상이 끝날이 다 되어 가지고 좌우가 갈라졌어요. 좌우가 갈라져 가지고는 뭐가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인본주의 물본주의가 되어 있어요. 물본주의라는 건 유물론자입니다. 물본주의(物本主義)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상하는 어떻게 되었느냐? 상하가 없어요. 수직은 어떤 자리에 세우느냐? 좌우는 수평입니다. 평면입니다. 수평세계에 좌우가 설정되지 수직세계에 좌우가 설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평세계에 좌우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평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수직세계는 상하관계입니다. 이런 면은 종교세계입니다. 종교와 사상문제입니다.

공산당들은 그걸 상부구조라고 해요, 자기들은 하부구조라고 하고 말이예요. 그거 맞기는 맞는 거예요. 왜 그걸 상부구조라고 하고 하부구조라고 해요? 사상적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경제세계는 하부고, 상하로 갈라놓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좌우가 필요하지만 거기에 필요한 것은 수직적 정신자세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산세계에서는 정신분야를….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있고, 유신론 세계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신론이 아닙니다. 유신론을 중심삼고 근본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상치되어 가지고 부딪치는 것이 아닙니다. 좌우로 갈라지고 상하로 갈라졌던 것이 합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 되겠느냐? 상하가 먼저 중심이 되겠느냐, 좌우가 먼저 중심이 되겠느냐? 상하가 먼저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더 크게 보게 되면 자유세계는 유신론세계, 신이 있다, 마음이 있다고 하는 세계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물질은 어디까지나 횡입니다. 횡적 세계가 수습되어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전부 다 갈라놓아 가지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겁니다.

이걸 갈라놓은 것을 화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운동이 세기말적인 시대에 전부 다 나타나야 됩니다. 그러면 종교를 대표해서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역사시대를 통합하는, 종교통일을 주장하는 패가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사상을 대표하고 종교세계에 있어서 이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라고, 하나님주의라기보다 종적 주의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막 주의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주의라는 것은 사탄을 갈라놓기 위해서…. 유물주의는 하나님이 없다 이겁니다. 물질이 근본이라고 하는 사탄주의, 사탄이 최고의 수단을 다 해 가지고 자기가 쓸래야 쓸 수 없고 조건을 걸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반대할래야 반대할 수 없는 시대에까지의 종말시대가 왔다 이겁니다. 이런 입장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종적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횡적으로 세상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를 교육해서 공산세계를 전부 다…. 공산당 패들이 우리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와 있다구요, 머리가 돌아 가지고. 알겠어요? 방향이 다른 겁니다. 돌아서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소명한 목적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동서남북이 같이 있는데, 동서남북이 있는데 하나의 구형을 이루고 축을 가진 동서남북을 이루어야 됩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중심이 없어요. 축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세상을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하고는 종적인 관계―부자의 관계는 종적인 관계입니다―인데,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인정해요? 우습게 알고 있는 겁니다. 남자가 여자를 인정해요? 우습게 알아요. 여자가 남자를 인정해요? 우습게 알아요. 그거 다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가 선진국인데 여자들이 남자 필요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여자끼리 살자 하고 여자끼리 산다구요. 그거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데 살긴 살아요. 또 남자끼리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필요 없다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거 복잡한 여자를 달고 살기가 얼마나 혹 같아요, 변화무쌍한 세상에. 그러다가는 다 망해요. 1세기도 못 가서 다 망해요.

여자가 싫다고 암만 선언했댔자 그건 절대적 선언이 못 됩니다. 남자가 싫다고 암만 했댔자 그건 절대적 선언이 못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사는 건 절대적입니다. 거기에는 변할 수 있는 무엇이 없거든. 그러니까 컸다 작았다 하는 겁니다. 고구마 뿌리가 연결되듯이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렇게 있어 가지고 존속하면 발전할 수 있지만, 여자만으로 혹은 남자만으로서 좋다고 하는 패들은 망국지종입니다.

그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왜 나왔느냐? 통일교회를 부른 것은, 통일교회를 소명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종적인 모델을 만들어라, 이런 것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하고 나면 그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에 횡적인 모델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제1원인은 제2원인을 창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종적인 면에서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근본으로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횡적인 면에서는 하나님 대신 횡적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군왕을 중심삼고 동쪽에서 서쪽…. 전부 다 수직을 따라 가지고 어느 나라…. 대한민국이 여기 있다면 대한민국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나 이 수직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갈 길은…. 이건 절대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 앞에 못 가요. 수직을 통해야 됩니다. 세계라는 축을 통해 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자가 평생 동안 자기의 성씨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한국뿐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려고 하지요? 미국은 어때요? 마찬가지지요? 여자는 어때요? 여자도 남자가 있지만 자기가 중심이 되려고 하지요? 남자도 여자가 있지만…. 모든 면에서 남자가 우세하니까 중심 되는 것이 그렇다고 하지만, 그것이 중심이 되지만 그것은 일방적이지 전체적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 중심삼고 요렇게 딱 만든다면 여자 중심을 이렇게 갔다 붙여야 비로소 이것이 동서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겨요. 그러므로 여자는 반드시 남자와 만나서 가야 되고, 남자도 반드시 여자를 만나서 가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와 가지고 수직을 갈 때는 혼자 못 가요. 이걸 알아야 돼요. 수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돼요.

수직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수직도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길게 동서로 갈린 겁니다. 횡적인 것은 크게 갈라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고 여자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고,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니까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나도 모르겠어. (웃음)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왜? 어째서? 「남자가 주체니까요」 주체니까.

하나님이 인류를 대해서, 이 사람을 소명할 때는 남자를 먼저 부른 것입니다. `야, 아담아 이리 와라' 그래서 누구를 먼저 만들었어요? 「아담을…」 남자 모델이예요. 아담을 만들었어요. 그다음에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해와를 지었다 하니, 옆구리에서 뺀 것, 갈비뼈를 뺀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중심이라면 여자는 횡적이다 이겁니다. 옆구리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좌우편에 있지요? 안 그래요? 횡적 존재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해와를 갈비뼈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 갈비뼈가 해와로 된 줄 알고 있지요? 아닙니다. 그걸 본떠서 만들었다 이겁니다. 갈비뼈를 뺐다는 것, 뼈가 중심 아니예요? 중심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왜 여자가 남자를…. 남자는 돌더라도 반드시 대한민국, 나라를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집안을 생각해야 돼요. 여자는 시집가게 되면, 대한민국에서 일본으로 시집가게 되면…. 대한민국에서 일본에 시집가 가지고 대한민국을 생각하면 그건 역적이 되는 겁니다. 일본을 생각하고 일본 남편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는 성이 없지요. 여기 한국은 그래도 성(姓)이 있다구요.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종적인 남녀관계로 세우려고 하나님이 그랬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름도 석자입니다.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축이 그래요. 3단계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원리적인 면에서 한국이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족보에는 한국 이상…. 어저께 족보 책임자가 왔었어요. 와 가지고 족보전통에서 제일 대표적인 나라가 한국이라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니게 돼 있어

자,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가 죽은 다음에 다시 시집가면 돼요, 안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돼요? 안 가도 되고, 가도 돼요? 「안 가야 됩니다」 여자는 마음대로, 여자는 여기 중심을 중심삼고는 상대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여자들은 360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360도 하게 되면, 수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360도가 얼마나 멀어요? 남자는 요 각도를 중심삼고 여기에 서 있어 가지고 눈을 요래요. 이게 90도가 되어 있어요. 얼마나 좁아요? 여자는 얼마나 넓어요? 여자는 이만큼 왔다갔다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은 뭐 같다구요? 「갈대와 같다」 갈대가 뭐예요? 왔다갔다 잘하지요? (웃음) 그거 왜? 그만큼 각도가 큰 겁니다. 중심은 자기 위치를 떠날 수 없어요. 수직을 통해서 돌 뿐입니다. 여자는 수직을 통해서 이렇게 90각도로 돌 수 있지만 이렇게도 돌 수 있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여자는 그런 방향을 맞추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은 변하기 쉬운 겁니다. 「안 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 왜 그러노? 안 변하는 건 90각도 딱 맞는 게 안 변하지요. 90각도만 가요? 여자는 그렇잖아요. 웃는 것도 올려다보며 `헤헤헤헤', 내려다보고 `헤헤헤헤', 또 옆으로 보고 `헤헤헤헤` 하잖아요. 남자가 그래요? 그러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뚱 하고 이러고 있어요. 「여자는 미를 돌려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무슨 뭐….

그래서 중심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겁니다. 중심이 무엇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뜯었다가는, 가져왔다가는 그냥 그대로, 가져온 대로 갖다 놓기 전에는 들어갈 길이 없어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여기서 돌아갈 때 360도니만큼 어디든지 갖다 맞출 수 있어요. 왜 그러냐 이겁니다. 여자는 360도 아니예요? 그러나 남자는 주체이기 때문에 상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절개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이 왜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는 세상이 되었어요? 여기 이놈의 남자 녀석들 말이예요, 태어나 가지고 지금까지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면서 `나 살려줘. 나 살려줘' 하는 게 얼마나 못난 놈이예요?

여자가 남자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나비가 꽃을 보고 날아와 앉는 건 왜 그렇습니까?」 뭣이? 「나비가 꽃을 보고 날아와 앉는 건…」 예끼 이놈! 남자가 꽃을 보고 그런다면 꽃이 주체게? 「남자가 날아든다 안 했습니까?」 말은 그렇게 하는 거지. 시적으로 말할 때 그런 거지요. 「꽃은 움직이지 못하는데요, 나비는 날아다니는 거구요」 (웃음) 그건 밭을 두고 말할 때 그래, 밭.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는 게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서 역사를 그렇게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자 따라가는 남자예요, 여자들이 나를 따라와요? 「여자들이 따라옵니다」 여자들! 이 쌍것들! (웃음) 내가 쌍것들이라고 해도 여자는 나를 반대 못 해요. 나에게 얼마나 욕을 먹였어요?

엊그저께 어떤 아주머니가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나는 처음 보는데, 선생님이 가니까 두 손을 꽉 붙드는 겁니다. 가만있으니 갖다가 이러고…. 그거 얼마나 요사스럽게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지요. 왜 그러냐? 참다운 사랑의 축이 생겨나게 될 때는 상하 전후가 다 달라붙으려고 하는 겁니다. 「아멘」 (웃음) 왜 거기서는 힘있게 `아멘' 하노? 이거 박자가 맞아. 아멘!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을 유인하려 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눈이 작아요. 만약 박보희같이 눈이 컸으면 끌려갔을 겁니다. 그런데 눈이 작거든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는 남자의 절개를 존중시해야 돼요. 일단 자리잡으면 남자의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갔을 때도, 어머니가 여기 계시지만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이 나올 것을 문앞에서 기다려 가지고…. 나는 우리 어머니한테 미안할 때가 많아요. 얼마나 기분 나쁠까요? 소리가 나지 않는 총이 있으면 다다다…. 우리 어머니도 그걸 보면 내 몸뚱이의 하나가 되었어요. 그것 보고도 좋아하거든.

복귀섭리역사는 소명받은 나에서부터 시작돼

자, 오늘 무슨 얘기 하느냐? 소명입니다. 소명을 받는 데는 무슨 소명을 받고 싶으냐 이겁니다. 그 중심, 절대적인 중심존재가 나를 불러서 표준형…. 365일의 첫째 되고 열두 달의 첫째 되고 4계절의 첫째 되는 모든 것의 하나의 표준을 세워 가지고 시작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한바퀴 돌아서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측정하는 겁니다. 그래서 복귀역사도….

구원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입니다. 왜 구원이 필요하냐? 병이 났기 때문입니다. 잘못됐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것입니다. 구원은 도움을 받는 것 아니예요? 왜 도움이 필요하냐? 도움이 필요한 것은 `원칙에 이탈되어 가지고 달라졌기 때문에 나를 붙들어 달라진 자리에서 원칙의 자리에 갖다 놔 다오' 이런 때 구원입니다. 잘 못사는 나라를 잘사는 자리에 끌어다 놓게 될 때, 본래 잘살던 사람이 못살게 된 것을 잘사는 자리에 돌아오게 될 때 구원됐다 하고, 병이 나지 않은 사람이 병이 났다가 병이 나지 않은 사람으로 돌아오게 될 때가 구원입니다. 그래서 구원역사는 복귀역사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구원역사다 할 때는 알 수가 없어요. 그러나 복귀역사다 할 때는 싹 들어와요. 그 복귀는 무슨 복귀냐? 참된 남자의 소명을 하나님은 원하고 있습니다. 참된 남자, 개인적인 참된 남자를 부르고 있어요. 참된 남자를 불러 놓고는 말하기를 `참된 여자를 불러야 된다' 참된 남자와 여자를 불러 놓고는 뭘하는 거냐? 참된 가정을 부르는 겁니다. 참된 가정들을 불러 놓고 참된 종족, 참된 종족들을 중심삼고 참된 민족, 참된 민족을 중심삼고 참된 국가, 참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된 세계, 세계를 중심삼고는 천주,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반드시 소명적인 개인, 즉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대표적인 가정이 있고, 그다음엔 대표적인 종족이 있고, 대표적인 민족이 있고, 대표적인 국가가 있고, 대표적인 세계가 있고, 대표적인 천주가 있고, 대표적인 하나님과 사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의 제일 대표적인 중심존재가 `아이고 좋아' 할 때 산울림이 된다는 겁니다. 쑥쑥쑥쑥 내려와서 올라온다 하더라도 통할 수 있는 길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소명…. 소명자도 개인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민족·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선민이다 하는데 그 선민은 뭐냐? 소명을 받은 민족이다는 겁니다. 선민의 나라다 이거예요. 소명을 받은 나라라는 것입니다. 선민의 세계라는 것은 소명을 받아 가지고 소명된 모든 뜻을 완성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뜻을 이루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서 하나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있지요, 시작과 끝이라는 말.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될 그때에 축이…. 이것이 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겁니다. 이렇게 돌아가서 이것이 하나 맞추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축이 이렇게 됐더랬으면, 이것이 소명받은 것을 딱 이루면 둘 다 맞추려고 한다는 겁니다. 하나는 수평으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축으로 가려 하고 서로가 이동한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본래의 태양계를 중심삼고 자기 위치를 돌아가지고 일주할 수 있는 지구, 축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자리를 잡아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돌려 보게 될 때 이게 90도가 안 되고 75도가 되면 말이예요, 오다가 째까닥 붙게 되면 벌써 이게…. 이게 한꺼번에 이렇게 돌아가는 것보다 서로 협력해 가지고 자기 본연의 각도, 원칙적 기준을 맞추려고 한다는 겁니다, 90각도. 그럴 때는 이 축도 움직여 가지고 보조를 맞추어 준다는 겁니다. 그것이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 자체가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인공위성이 도킹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요? 사악― 가 가지고 맞추어야 되는 겁니다. 그걸 맞추려면 조용히 갖다 맞춰야 돼요. 그게 진동하면 깨어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원형이 돌아 가지고 탈 때는 축이 있으면 축 자체가 왕창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자체도 이렇게 움직였다가 자리 잡은 다음에 서서히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소명된 기준에 합격된 남자 여자

그러면 이 세상을 우리가 볼 때 그 나라가 이상적 나라가 되고, 그 나라가 평화의 나라가 되고, 표준 되는 나라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표준 되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표준적 개인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 가운데 표준적 남자가 있어야 됩니다. 소명의 기준에 합격된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혹은 소명된 기준에 합격된 남자와 여자가 있어 가지고, 그 남자 여자가 소명된 입장에서 보는 부부가 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님이 바라는 본래의 남자 사랑과 여자의 사랑 기준에 일치될 수 있게 될 때, 그런 부부는 모든 대표적인 기준에 소명을 받은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되고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때 소명된 가정의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어디를 통하느냐 할 때 나라는 마음대로 통하지 않아요. 대한민국 할 때 마음대로 통하지 않아요. 소명받은 그 나라는 가정을 통해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소명받은 그런 나라의 소명받은 가정이 누구냐 할 때, 그것은 요즘으로 말하면 대통령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출마를 해 가지고 요사스런 모든 소문을 내고 뭐…. 그거 선거하는데 얼마나 야단이예요. 여자는 선거 대신 집에서 밥 먹고 잠만 잤다 이겁니다. 그렇게 해서 남편이 대통령이 되면 그 부인은 대통령의 부인이 돼요, 안 돼요? 돼요, 안 돼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웃음)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아, 대통령이 된 뒤에 차 버리지 않는데 왜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요? 「대통령 부인이 그렇게 해서 안 되는…」

아, 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요.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분주스럽게 고생을 죽도록 해 가지고 대통령 되고, 몇 번 죽을 뻔 살 뻔 해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는데 부인은 언제나 잠만 자고 따라다니고 밥이나 해주고 이래 가지고 세상 보통여자들보다 덜 수고하면, 이렇게 살았는데 대통령 부인으로서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 이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인은 마찬가지 여인인데, 도리어 대통령 부인이 국민의 부인 보다 못할 수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 대통령 부인은 못하지만 부인 중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퍼스트 레이디라고 하는 겁니다. 국모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국모라고 다 열심히 일해요? 전부 다 잘해요? 노래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모든 것을 다 잘해요? 아닙니다. 그거 왜 그러냐? 축이 되는 그 기준 앞에 꼭대기서 여기를 보니 받치는 축이…. 받치는 축이야 아무러면 어때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 축이면 축을 받치는 받침이 되어 있는 겁니다. 이러니까 그 축 앞에…. 그 축을, 받치는 축을 언제나 따라 다녀야지 그것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백금으로 되어야 할 텐데 구리로 되어 있다고 `아이고, 나는 구리축 필요 없어' 그래요? 백금축이 없게 될 때는 구리축이라도 좋아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럴 때 그 여자는 소명된 자리에 서기 때문에 대통령 부인이 되고, 그 가정도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서는 겁니다.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을 끌고 가는 대통령이 되어야

이번에 전두환씨 부인이 누구든가? 「이순자입니다」 뭐라구요? 「이순자입니다」 이순자. 이순자가 잘난 여자예요, 못난 여자예요? 「못났습니다」 못난 게 세상으로 보면 잘난 여자입니다. 대통령보다 돈을 더 사랑했거든. 요즘 그런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대통령이야 어떻게 되든 몇 년밖에 못해먹을 텐데 그동안에 돈…. 대통령과 천년 만년 살고지고, 사랑을 높이 보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가 아니고 자기 돈 보따리 때문에 행동하다가 지금 어디 있어요? 무슨 사? 백담사엔지 가 가지고 요즘에…. 도망갔다는 얘기가 있더니 요즘에 있는지 모르겠구만. 전대통령은 못하지 않았다구요. 불쌍한 남자입니다. 여편네를 잘못 만나서 불행하게 되었지. 여편네 일가가 전대통령을 망쳤어요. 전대통령만은 동정할 만해요. 「예」 (웃음)

전대통령이 무식하고 우둔하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발전시켰어요. 전자세계 말이예요, 전자공업에 대해서 말이예요, 하드 웨어, 소프트 웨어 말이예요, 이 소프트 웨어를 개발하는 게 보통 힘든 거예요? 그거 무지몽매하니까 어떻게 하든 사서라도 와라 이겁니다. 돈은 얼마든지 준다는 겁니다. 국민이야 욕을 하겠으면 하고 죽겠으면 죽고 이거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배짱이 있게 돈 보따리를 들고 다니면서 다 끌어다가 옮겨 놨기 때문에 지금 한국이 이렇지, 세상 사람 말 듣다가 그게 되었겠어요?

요즘 보라구요. 야당 여당 4당이 말하다 보니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돼요. 다 안 돼요. 그러다 보니 자꾸 올라가기는커녕 이건 거꾸로 휙―. 올라가 가지고 누가 받쳐 주면, 미국이 끌어 올려주면 이렇게 될 건데 말이예요. 전두환이 그런 거예요. 미국이 수입해서 받아 주었으니 올라갔지, 안 받아 주면 돼요? 한동안 올라가서 쓱 해서 들어오더니 쑥 올라가서 한국 기반이 되었는데, 지금 4당이 나와 가지고 자꾸 찢고 그러니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내려가요. 엉망진창이 돼요. 내려가면서 그게 돌아가네. 여당이 야당 되고 야당이 여당 되고…. 그게 어떻게 될 거예요? 주체가 객체가 되고 객체가 주체가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주체적 대통령은, 법이 움직이더라도 대통령은 움직여서는 안 돼요.

세계 대통령으로 갈 때 요렇게 올라가는 법이 있겠어요, 이렇게 올라가는 법이 있겠어요? 이렇게도 올라가야 되고 이렇게 45도로도 올라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법에 걸리는 대통령이 됐어요. 법을 끌고 가는 대통령, 대한민국을 끌고 가는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올라가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통일교회 교인들 말 듣고 속닥속닥해서…. 우리 어머니한테 끌려가는 문총재예요, 어머니를 끌고 가요, 통일교회를 끌고 가요? 내가 어머니 사랑하니까 속닥속닥해서 끌려 다니지 뭐. 그건 집안에 들어와서 그래요. 집이예요. 집에 들어와서는 그렇지만 나가서는 호랑이입니다. 으흥―. 「아멘」

반대하는 것은 무서워하기 때문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 많잖아요? 기성교회가 나를 무서워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반대하고 죽어라 죽어라 해서 안 죽으니까…. 대가리를 까 놨는데, 몸뚱이를 까 놨는데 꽁지에 가서, 꽁지가 살아서…. 꽁지 죽어라고 하는데 대가리부터 몸뚱이가 다 달라붙어서 떡 감싸 가지고, 목까지 딱 해 가지고 독사 같으면 삼키려고…. 내가 독사라는 게 아닙니다. 독사 같으면 말이예요. 여기 기성교인이 있으면 `아이고, 문선생이 독사라 했기 때문에 사탄의 괴수 아니냐' 해 가지고 반대하거든요. 독사 같으면 통째로 삼키려고 하고 이러고, 뒤통수를 물려고 하는 걸 몰라 가지고 꽁지를 보고 죽어라 죽어라고 하고 있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을 죽어라고 해도 다 안 죽고, 문총재가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삼부요인들이 전부 다 알아 모신다고 와서 인사하고 다 그러는데, 기성교회 누구 잘났다는 사람 어디 가서 누가 알아줘요? 미국에 가서 알아줄 게 뭐예요? 일본 가면 알아줄 게 뭐예요? 독일 가면 알아줄 게 뭐예요? 나 문총재는 미국 가면 나를 알아줘요. 일본 가도 알아 모시는 겁니다. 독일에 가도 전부 다 알아 모시는 겁니다. 「아멘」

똥개 같은 것들이 냄새를 피우면서 향취라고 하고 있어요. 향취, 향기 내세워 `내게 오라 오라' 하는데 `푸' 똥내 난다 이겁니다. 그러나 똥내 난다고 욕하던…. 똥개가 욕하는 것은 향취개지 뭐예요? 향취개라는 말은 내가 지어서 하누만. 똥개가 있으니까 그런데 그게 뭐라고 해요? 그거 향개인가? (웃음) 이름을 지으라구요. 똥개가 있으니까 반대인 뭐가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똥 묻은 것들이 향기나는 개를 향해 `야야, 우리하고 틀리다. 가라 가라. 푸― 이단이다, 이단' 하고 있어요. 이단이야 이단이지요.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누구라구요?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해요. 그다음에는? 「기성교회」 기성교회. 그다음엔? 대통령들이….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고, 그다음에는 기성교회, 그다음에는 일본 수상이 나를 미워하고 한국 대통령이…. 노대통령도 내 신세 지고 대통령 해먹으면서 나를 가까이 안 하려고 그러더구만. 문총재하고 손잡으면 일시에 전부 다 홀딱 삼켜 버릴 텐데….

미국에서 부시도 내가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이 사람, 내가 한번 가서 만나 봐야겠어. 엊그제 왔다 갔는데, 우리집에 안 들러 가고 어디를 들러 갔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거 잘못된다구요. 잘못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나를 찾아와서 의논하면 낫지. 그렇다고 내가 대한민국을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그거 그렇게 생각해 보는 겁니다. `나를 찾아보지' 하고 생각해 보는 거다 그 말이예요. 생각해 봤다는데 누가 뭐라 그러겠어요?

여기 기관요원들 보고하지요. `야, 문총재 3·1절날 3·1절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얘기 안 하고 별스러운 얘기만 다 하더라. 노대통령까지 까놓고도 뻔뻔스럽게 있더라' 하고 보고하라구요. 그런 보고는 이제 통하지 않아요, 암만 그래도. 이제는 여기 왔다 가서 보고해도 그런 보고는 통하지 않아요. 암만 해도 통하지 않아요.

크레믈린 궁전하고 나하고 짝자꿍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요즘 매일같이 전화하지? 「예」 팩시로 해서 연락하는 겁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소련 중앙본부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라 하는 겁니다. 내가 소련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그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중공을 내가 필요로 하지 않아요, 중공이 나를 필요로 하지. 내게 대한민국이 필요 없어요. 필요 없어, 이 쌍것들! 노통이고 무슨 통이고 나는 상관없어요. 내가 필요로 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나를 필요로 하지. 내가 통일교회를 필요로 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거지떼거리 같은 것이 나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런! 말 잘했어, 어디 보자' 하고 데모 한번 해보라구요. 통일교회 데모 하라구요. 데모 왜 안 해 이 쌍것들, 욕을 하는데? (웃음) 데모했다가는 손해나겠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올바른 지도자의 자세

여기 내가 세계일보도 만들어 놓았지요. 요즘에 노동자 유니언(union;조합) 만들려고 한다는데 만들어라 이겁니다. 만드는 날에는 문닫는다 이겁니다. 내가 마음대로 만들고 마음대로 문닫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밥바가지 떨구고 어디 가서 거지 되어 가지고, 대가리 숙여 가서 취직을 다시 하고 싶거든 그렇게 해보라는 겁니다.

통일산업도 그래요. 문 닫아라. 이놈의 자식들 데모만 해라. 내가 아직까지 손을 안 댄 겁니다. 가만히 둬 두고 보는 겁니다. 요즘 문사장 왜 나타나지 않아? 내가 경고한 지 벌써 5년 됐는데…. `너 이러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야' 하니까 `아, 문제없습니다' 하길래 `그래 한번 해봐' 한 겁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예」 들어오는 족족 깝대기 벗겨야 돼. 세 깝대기 벗겨야 돼. 어물어물했다가는…. 곽정환이가 내 사돈 되지? 사돈이 5돈 되고 5돈이 6돈 되고 7돈 10돈 되어 가지고 상관없게 쳐 버리는 겁니다. 집 울타리 곁에도 못 오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니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선생님이 자꾸 뭐라고 하니까 싫어하고 그러는데…. 수첩을 꺼내 쓰면서도 표정을 보니까 이러고…. (웃음) 나 그런 것 보기 싫어. 쓰기는 쓰는데, 지시를 하니 쓰기는 써야 할 텐데, 이게 어려우니까…. 자기 사정이야 어렵지 나라 사정은…. 네 사정보다도 나라 사정이 더 중요하니,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네 사정을 무시하고 나라 사정을 살리도록 지시하는 것이 올바른 지도자입니다.

나하고 의논해 가지고 편집부와 의논하지, 편집부와 의논해 가지고 나하고 의논하려고 해! 그래 사장이 회장을 골려 먹기야? (웃음) 얘기해 보라구. 똑똑히 얘기했어. 3월 초하룻날이야. 70년(3·1절 70주년), 3월 초하루를 잊지 말라 그 말이라구. 알겠어? 「예」 샅샅이 이제부터 전국에 조사를 해야 돼요. 조사를 해 가지고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이제는 걸러야 되겠다구요.

문총재를 두고 볼 때 세계일보에 들어온 사람은 내 소명에 의해 들어온 사람이라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 전체를 무시하는 자는 존재기반이 없고, 자기의 전후 환경적 여건이 자기 생존기반으로서 부여할 수 없는 겁니다.

오늘이 독립운동…. 오늘이 3·1절인데, 대한민국 뭣인가? 독립만세운동 한 날이지요? 독립만세는 생명을 내놓고 해야 돼요, 노라리 가락으로 해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해야 됩니다」 왜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지켜야 할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생명을 내놓을 줄 모르기 때문에 예속된 겁니다. 몇 사람이 생명을 내놓고 지켰으면 대한 민국이 그렇게 안 될 건데 몇 사람이 생명을 아끼다가 삼천만 민족이 죽었어요. 이것을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전체가 다시 생명을 내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싸움입니다. 거기서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기 1년 전에…. 내가 3·1운동을 잊어버리지 않는 것은 내가 나기 1년 전에 했기 때문에 그것을 안 잊어버려요. 자기 나이는 알거든요. `아, 70년대가 될 때는 한국에 새로운 때가 올 텐데…' 하고 있어요. 문총재가 70이 됐는데, 만은 70이 안 되어도 햇수로는 70이라구요. 3·1운동은 만 70세고 문총재는 만 69세지요? 그래 나면서 한 살 먹기 때문에 70세라구요. 그렇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대회 몇 회할 때는 그 한 해를 치기 때문에 그것은 만이 아니고 한 살 보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 69세인 선생님이 나이로 말하면 70이라 그 말이예요. 70회다 이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어저께까지 전부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다 청산해 버렸어요. 내가 그걸 얘기했다구요. 저기 이상헌이 들었지? 「예」 이상헌이 하고 손대오를 불러 놓고 통일교회 다른 누구한테도 얘기 안 한 걸 다 해주었구만. 그거 보통지사가 아니예요. 보통으로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다고 그러면 안 된다구. 중요한 얘기를 다 해준 거예요. 한국통일이라는 것을 왜? 원리적으로 이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좍 해 놓고, 이것이 어떻게…. 탕감복귀 원리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의 결론에 딱 말아 가지고 딱 묶어 가지고 딱 밀어 제끼면 후루룩 이것이 15도 각도, 45도 위에서 멍석을 딱 밀어 놓으면 펴지지도 못하고 두루룩 해서 재까닥 가서 떨어지게 된다구요. 그거 다 해 놓고 70회 오늘 3·1절을 맞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소명받은 가정을 남겨야

그래, 그 삼일절을 맞는데 통일교회가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소명받은 가정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소명받은 가정!

보라구요. 지금까지 이 인류역사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늘이 부르게 될 때는 어느 나라를 중심삼고, `그 나라 가운데 있어라' 하고 부른 사람이 없어요. 끌어낸 것입니다. 개인으로 끌어냈고, 가정적으로도 끌어냈고, 끌어내어도 그 가정에 있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딴 나라에 이동해야 됩니다. 왜? 출발에 사탄이 정월 초하룻날을 가졌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1월달을 사탄이가 가졌어요. 사계절도 봄을 사탄이가 가졌어요. 동쪽을 사탄이가 가졌어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갔으면 반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반대로 돌아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하늘의 소명은 이 역사시대의 인류역사 가운데 살고 있는 세상에 언제나 반대적 입장에서 하늘은 불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는 집을 나와라 이겁니다. 집을 나와라! 그래서 출가라는 것이 있습니다. 불가에도 출가가 있고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신생활 해라!' 하는 것은 천지 도리의 원칙에 위배되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가장 귀한 것인데, 바른쪽으로 되면 가장 귀한 건데 왼쪽으로 되니 가장 나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한다는 말이 쌍소리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고 사는 것이 쌍것들이 사는 거예요? 그거 무엇 중심삼고 살아요? 헤쳐 보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겁니다. 그러면 사랑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뭐 이런 얘기하면 다 알 겁니다. 다 알지요? 무엇인지? 무엇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살아요? 「사랑입니다」

사랑 중심삼고 사는데 어떻게 살아요?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뭔가? 오목인가? 사는 게 그렇잖아요? 오목과 볼록을 맞추며 사는 겁니다. 맞추며 사는 겁니다. 맞추었다 하는 것, 개인으로 맞추었고 그다음에는 가정으로 맞추는 겁니다. 맨 처음에는 남자 여자가 멋도 모르고 좋아하다 보니 애기가 나고, 애기를 낳다 보니 여자도 남편만 맞추면 될 줄 알았는데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애기들과도 맞추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작은 하나님인데. 아이들이 그걸 봐요. `우리 엄마 뭐하나?' 하고 본다구요.

아이들이 얼마나 센시티브(sensitive;예민한)해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왔나, 나쁜 마음을 가지고 왔나?' 하고 분석한다구요. 젖 먹으면서 다 올려다보는 겁니다. 이래 놓고는 발길로 차는 겁니다. 다 그렇습니다. 차면서 좋아하나 나빠하나 본다는 겁니다. 무릎에 앉아 가지고 어머니 사타구니를 안 차나, 젖통을 안 차나, 다 그러면서 좋아하나 보자 한다는 겁니다. 철들면 더더욱 그렇다는 겁니다.

또 아빠는 어떤가 보자 하는 겁니다. 똥을 싸고 말이예요, 똥을 싸는 것이 시험하는 겁니다. `엄마 아빠가 내 똥을 좋아하나 보자' 하는 겁니다. 오줌을 싸는 겁니다, 후루룩―. 하나님의 새끼인데 말이예요, 새끼가 아니고, 자식이 아니고, 새끼 하면 아 새끼라고 그러잖아요? 그 새끼가 아니라구요. 자그마한 하나님인데 말이예요, 작은 하나님이 무슨 수단이 없겠어요? 엄마 아빠 둘이 자는 그 가운데 가서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그래 가지고 짓이겨 놓고 `좋아하나 보자' 하면서 감정한다는 겁니다.

이다음에 그렇습니다. 저나라에 가서, 컴퓨터 알지요? 비디오 테이프 알지요? 브이티알(VTR)에 딱 넣고 버튼만 하나 꼭 누르면 후루룩 다 나오지요? 애들이 저나라에 가서 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사랑했는지 안 했는지 알아보면 다 나온다는 겁니다. 똥쌀 때 궁둥이 때리고 `이놈의 자식 우―' 한 것이 다 나온다는 겁니다. (웃음) 왜 웃어요?

왜 지금 비디오가 나오고 컴퓨터가 나온 줄 알아요? 영계가 딱 그래요. 내가 아는 영계는 딱 그래요. 영계 얘기 좀 할까? 정신이 돌까봐 안 한다구요. 여러분이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영계 얘기를 내가 못 해줘요.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나 그걸 조정할 줄 알지 여러분이 조정한다면 문총재 다 해먹게?

하늘이 찾고자 하는 모델 남자인 메시아

그러면 하늘이 찾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참된 나라를 찾기 전에, 참된 종족을 만나기 전에 참된 가정을 찾아야 돼요. 참된 가정을 찾기 전에 참된 남자 여자를 찾아야 돼요. 부르는 겁니다. 이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이 `내가 찾는 남자 나타나라. 내가 찾는 여자 나타나라' 하고 역사 이래 수천 년 동안…. 수천 년이 뭐예요? 성서문화를 중심삼고 6천 년이라고 말하지요? 지금 인류역사는 1천만 년까지 연장해요. 250만 년에서 1천만 년까지 말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수천만 년 기간을 인류가 발전해 나오는 가운데서 `내가 찾는 남자!' 하고 불렀다는 겁니다, `남자, 여자' 하고.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은 `우리가 찾는 남자, 어디 있나? 옆에 사는 남자, 앞에 사는 남자, 뒤에 사는 남자, 수두룩하게 남자 새끼들이 많지만 이놈의 새끼들은 전부 가짜야. 여인들이 바라는 이상적 남자, 하나님이 바라는 내가 찾는 남자, 그 남자 같은 남자가 얄궂은 여자 가운데 나타나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있다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모델의 남자를 바라고 있는 겁니다. 그것이 소명받은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가 누구냐? 메시아라는 겁니다. 구세주입니다, 구세주.

구세주가 남자 여자를 말해요, 남자 혼자를 말해요? 「남자 혼자를 말합니다」 남자 혼자를 말합니다. 그 남자를 찾게 될 때 그 남자 가운데는 소명을 완성한 가정이 있는 것이요, 소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족이 있는 것이요, 소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가 있는 것이요, 소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늘땅이 있는 거예요. 그 하늘땅이 있기 때문에 축으로 시작한 하나님, 알파가 된 하나님 앞에 돌아가서 맞추면 딱 들어가 맞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쇠꼬챙이로 꿰어 가지고 원형을 그려 가지고 떡 돌아와 가지고 남자 남자를….

이 남자 가운데는 개인 남자도 합격이요, 거기에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다 달려 있고…. 큰 나라는 크게 달리지만 요 중심을 끼어 돌아가 딱 갖다 맞추면 하늘의 본래의 기준 앞에 그냥 그대로 부딪침이 없이 싹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요런 남자만 잡으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그 남자 말을 절대 듣게 되는 날에는, 그 여자에게는 이상적 가정은 자동적이요, 이상적 종족은 자동적이요,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 이상적 천주, 이상적 하나님에게까지 자동적으로 딱 들어가 맞는다는 것입니다.

구세주의 책임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가? 구세주의 책임은 개인을 구원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구세주의 가정을 구해야 돼요. 가정을 구하기보다 구세주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그보다 구세주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구세주의 하늘땅, 구세주의 주인 되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왔다는 겁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의 목적이…. `나 하나 천국 가자' 하는 놈들은 사기꾼들입니다. 통일교회는? 자그마치 가정이라도… 여편네는 남편을 천국 보내고 내가 남편의 천국에 따라가겠다고 하지, 남편을 내 버리고… 그렇지 않아요? 달라요. 가정을 천국 보내고 천국 가려 하는 게 통일교회 패입니다. 그래요? 「예」 그다음에는? 대한민국을 천국 보내고 자기가 천국 가려고 합니다. 세계 만인을 천국 보내고 천국 가려고 합니다. 하나님까지 해방시키고 천국 가려 하면 그것은 예수와 같은 사람입니다. 메시아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아이고, 내가 빨리 천국 들어가겠다'고 생각 안 합니다. 개인을 천국 보내고, 가정들을 천국 보내고, 종족을 천국 보내고, 민족을 천국 보내고, 대한민국을 천국 보내고, 이 세계를 천국 보내고 지옥에 있는 모든 만민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천국 다 보내고, 하나님의 자리에 슬픈 모든 것을 내가 다 책임지겠다고 할 때 그런 책임을 짊어지고 오신 분이 누구라구요? 「메시아」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하게 되면 일본 말로 밥장사입니다. 그 메시아! 메시아는 `내가 천국 가서 살겠다' 하는 생각을 꿈에도 안 해요. 다 천국 보내고 그다음에 `메시아 어디 갔소? 들어오소. 들어오소' 해야 가는 겁니다. 개인이 들어오라 해도 안 가요. 자기 여편네가 그래도 안 가요. 자기 아들딸이 그래도 안 가요. 일족이 아니라 세계 만민이 `어서 들어오소. 들어오소' 해야 `다 됐나' 하고 뒤를 볼 때, 자기의 신세를 질 사람이 없게 될 때 천국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옥 보는 것이 마음에 편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지옥을 보는 것까지 해방을 시켜 놓고,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보기에 구원의 도리가 필요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끝난 때에 비로소 메시아는 천국 들어가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아멘」 (박수) 생각을 좀 해보라구, 박수하지 말고. (누가 혼자 박수를 치자) 이 쌍것, 박수하니까 방해되잖아! (웃음) 그거 심각한 말입니다. 심각한 말 중의 가장 귀한 말이예요.

개인 메시아 되겠다고 개인의 십자가를 지는 메시아는 필요 없어요. 가정 메시아가 못 되는 겁니다. 그러면 가정 메시아를 또다시 찾아야 됩니다. 가정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 메시아를 또 찾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소명을 받은 사람은 이렇게 개인·가정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중심 될 수 있는 구세주의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메시아가 바라는 것은 만민 구조 끝난 후에, 다 들어간 후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다 이겁니다. 그래, 예수는 자기가 뭐라고 그랬어요? 목자라 그랬지요? 너희들은 뭐라고 했어요? 양이라고 했지요? 주인이 호루라기를 후룩 불면….

소명받은 자의 책임

그거 참 내가, 분빌이라고 샌프란시스코에 한 6백 에이커 되는 우리 땅이 있어요. 거기에 양을 수천 마리 치는 목장이 있는데, 거기의 목자가 휘익―내가 호각을 못 불어요―하고 불게 되면 싹 가는 겁니다. 그거 참 내가 멋지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어느새 쓱 바라보고 말이예요, 귀를 쓱 들어 가지고 벌써 보고는 전부가 돌아서요. 야, 그거…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그러면 내가 표창을, 전부 다 일등상을 주고 싶은데 통일교회 패들은 암만 호각을 불어도 여기 돌아보고 이거 돌아보고 그다음에 할 수 없이…. 그게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불러보고 세상 생각 해보고…

고맙습니다. 이러니까 여편네지. (웃음) 남의 남자의 허리춤을 이렇게 건드리겠어요? 그러니까 여편네지, 그렇지요? 혁대도 마음대로 풀 수 있지요? 「예」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여편네예요. 알겠어요?

소명받은 자의 책임이 이렇다는 것을 알라―. 「아멘」 그때는 아―멘―. 「아―멘」 그래, 여러분은 소명자가 될 거예요, 피소명자가 될 거예요? 「소명자가 되겠습니다」 욕심들은 많구만―.

그래, 문총재가 미국에 가서 감옥살이했지요? 중국을 구하기 위해서 중국 감옥살이하러 안 가겠다고 요동하면, 세계의 소명을 받은 자로서는 끝장이 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미국에서 싸움을 하면서 중공을 요리해 나오는 겁니다. 소련도 지금 요리하고 있는 겁니다. 그게 편해요? 앉아 가지고 영화나 보고 누워서 술이나 먹고 담배나 피우고 말이예요, 다리를 이렇게 하고서 나 팔자 좋다 하고…. 나 지금 팔자 좋게 살 수 있습니다. 돈도 있지, 비행기 사려면 비행기도 문제없이 삽니다. 내가 비행기 사려면 일주일 이내에 살 수 있다구요. 점보 747 같은 거야 문제없지요. 돈이 없나, 사람이 없나, 미인 상대가 없나? (웃음)

아, 우리 어머니 미인이라는 것 나는 서양에 가서 배웠다구요. 서양 녀석들은 동양 여자를 좋아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나도 연구중이라구요. 그들은 동양의 부인 하게 되면 어머니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 미인 마누라가 없나. 또 우리 아들딸들이 얼마나 잘났어요? 효진군 보라구요. 흥진군 보라구요, 영계에 갔지만. 잘났기 때문에 예수님까지 데리고 다니잖아요. 공자 석가 다 거느리고 다닌다는 말을 들었지요? 그거 잘났기 때문에 그렇지, 못났으면 그래요? 그다음에 우리 현진이 보라구요. 우리 국진이 보라구요. 얼마나….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나보다 다 잘생겼더라구요. (웃음. 박수)

그렇다고 해서 우리 가정을 구해 놓고 중공을 구하겠다고 안 그래요. 우리 가정 잘살게 해 놓고, 편안하게 해 놓고,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 다 해 놓고 내가 훌륭한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안 해요. 훌륭한 아버지는 죽어서도 그 아들딸의 아버지가 돼요. 문총재는 어차피 성공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성공하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되어서? 「완전히…」 완전히 뭐? 「완전히 가정…」 (웃음) 이 쌍것! 완전히 알기 때문에. 완전히 알아요. 완전한 것을 알아요.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알아요. 그래 똑똑한 문총재가 아니까, 똑똑한 문총재는 완전한 것을 찾아가기 때문에 그걸 이루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몰라 가지고는….

기성교회에서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이 누구긴 누구야, 우리 아버지지' 합니다. 무슨 아버지예요? 의붓아버지예요, 무슨 아버지예요? 「친아버지입니다」 아버지도 많잖아요? 이웃집 아버지? 그다음에는 무슨 아버지? 장인도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무슨 아버지예요? 내가 `하나님, 당신은 내 아버지요, 아니요?' 하면 `네가 더 잘 알지' 이렇게 대답하지 `내가 네 아버지다' 하고 대답하시지 않아요. 하나님도 `네가 더 잘 알지 나는 모른다' 그러더라구요. 왜? 하나님을 똑똑히 찾아서 자기 아버지라고 세계에 선포하는데, 세계의 역사적인 인물도, 지금까지 잘났다는 사람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게끔 `옳습니다' 할 수 있게끔 했으니 지금까지 세계 어떠한 사람보다도 문총재가 잘 아니 '네가 잘 안다'는 말이 가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섭리를 누가 알아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 세계에서는 왕초노릇 할 수 밖에 없잖아요. 「아멘」 (박수)

그래, 소명받은 문총재가 `아이고, 대한민국이 구원되면 다 끝장났다. 그러니 세계에 제일 좋은 수중궁·육상궁을 만들어 놓고 28시간 잠만 자자' 하면…. 그때는 28시간이 생기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면 되는 거지요. (웃음) 28시간도 만들고 50시간도 만들지. 그래 놓고 그걸 하루라 하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이렇게 말하면 `문총재가 왜 24시간을 28시간이라고 하나' 하지? 그때 내가 그렇게 만들 능력이 있고 내가 명령하면 그런 것이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좋기 때문에 그때를 생각해서 한번 말해 보는 거예요. 왜 불평해, 이 쌍간나 자식들아.

먼저 소명받은 자를 따라가야

그래서 문총재만 천국 가 가지고 다 들어가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자입니다, 목자. 무슨 울타리에 몰아넣자는 거냐? 이상적 사랑의 울타리에 몰아넣기 위한 목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록달록한 오색인종을 전부 다 몰아넣어 가지고…. 휘익 하고 호각 불면 통일교회 패들은 이 까무잡잡한 내 얼굴…. 내 얼굴이 그렇잖아요? 저 하와이에서 마린(marlin;녹새치) 잡이를 하다가 와서 거풀이…. 요즘은 좀 다 벗겨졌어요? 우리 엄마! 우리 엄마가 제일 잘 알지. 벗겨졌어, 안 벗겨졌어? 조금 남았지, 그래도. 까무잡잡한 레버런 문이 휘익 호각 불게 되면 일본 2세들, 독일 2세, 불란서 2세, 이태리 2세, 저태리 2세…. (웃음) 전부 다 휙 하면 쉭―.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와!'하면 `왜요?', `좋은 일이 있어.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얻어 줄께'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는, 이의가 없어요. `내가 좋은 남자는 요겁니다. 선생님이 와서 이렇게 해주소' 하지 않아요. 전부 다 맡깁니다.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그거 말 못 하는….

내가 말 못 하는 사람들 전부 다 6500쌍이나 축복해서, 그날 뭐라 그러나? 무슨 밤? 환영의 밤을 하는데, 그래도 나를 선생님이니까 중앙의 높은 자리에 갖다가 앉혀 놓았어요. 그래 어떤 간나가 내 앞에 가까이 있나 보니까 말이예요, 이거 흰둥이들보다도 일본 사람, 그다음엔 까무잡잡한 사람, 동남아시아 사람이 선생님이 앉을 자리를 알고 모여 있더라구요. 그거 안 봤지요? 김영휘, 봤어? 보긴 뭘 봐. (웃음)

나는 벌써 감정한 겁니다, `아! 관심이…. 그렇기 때문에 뜻은 아시아로부터 연결되어 나가는구나!' 하고. 그런 것 다 비교해 보고 할 수 없이 미국 사람들을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 오게 해서 구경하는 겁니다, `진짜 그런가? 내가 일시키는 걸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하고. 일시키는 걸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보려고 그래요. 일시키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소명자로서 선택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까 말한 전두환이면 전두환 대통령이 잘하고 그 부인이 잘했으면 말이예요, 한국 역사의 축으로 남아지는 겁니다. 역사의 모든 왕과 대통령을 중심삼고 비교해 보게 될 때, 그 깊은 골짜기까지 그 인연을 흠모하고 어서 들어오라고 환영할 수 있는 정신적 지주를 남겨 놓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자기 가까이, 문전에 올까봐 훅 불어 버리잖아요? 안 되게 돼 있어요.

자, 소명을 받은 가정. 그렇잖아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소명을 받았다고 봐요, 선생님이 소명을 받았다고 봐요? 선생님하고 여러분을 비교하는데, 하나님이 볼 때 여러분을 소명해서 선생님을 구해 줬어요, 선생님을 소명해서 여러분을 구해 주었어요? 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소명받는 자의 말을 따라가야 돼요, 안 따라가야 돼요? 「따라가야 됩니다」 왜? 360일은 정월 초하룻날에 달려 있는 겁니다. 열두 달은 정월달에 달려 있는 겁니다. 4계절은 봄절기에 달려 있는 겁니다. 춘하추동 아니예요? 그걸 떠나서 위치를 상실한 존재는 존재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제일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나라가 아닙니다. 왜? 에덴에서 타락할 때 무엇이 타락했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겁니다.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남자 여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참된 남자와 여자가 되었으면 남자도 참된 남자고 여자도 참된 여자인데, 그 참된 남자가 바라는 사랑은 뭐예요?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여자가 바라는 사랑도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부부는 참된 부부라 하고, 그런 참된 부부가 낳은 아들딸을 참된 아들딸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런 아들딸은 지옥가지 않는다 이겁니다. 종교가 필요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문선생은 `종교에서 해방하시옵소서, 하나님!' 이걸 부르짖고, `통일교회 간판을 떼게 하시옵소서!' 하는 겁니다. 종교에서 해방해야 되고, 나라에서…. 이 요사스러운 전쟁의 역사에 연결되어 가지고 좌우가 갈려 가지고 생사지권을 전부 약탈하려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종교를 해방하지 않고는 세계를 해방할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종교와 세계가 합해서 해방하면 되는데 그건 이중적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의 이스라엘의 사명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나님 앞에 먼저 소명을 받았어요. 여러분이 먼저 받았어요? 선생님이지요? 「예」 그래서 소명받은 기준을 표준으로 해서 맞추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삶을 여러분이 본받아야 돼요. 그렇다고 선생님의 얼굴을 본받으라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살았어요? 사는 것을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살지 않아요. 하나님이 소명한 것은 이 세계를 전부 다 구해 가지고, 양의 울타리에 몰아넣어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안식의 날은 그날입니다.

그날을 위해 가정을 남겨 두더라도 종족을 구해야 되고, 종족을 구한 그 종족을 남겨 놓고라도 민족을 찾아 헤매야 되고, 민족을 구해 가지고는 세계, 세계를 구해 가지고는 하늘땅을, 하늘땅을 구해 가지고는 하나님까지…. 하나님을 그 자리에 모시지 않고 이걸 삥 돌려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본연의 기준 앞에 전통적 창조이상기준의 왕궁을 다 만들어 놓고 모실 수 있게끔, 6천 년 동안 인류역사가 발전해 나왔으면 6천 년 동안 타락하지 않은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하나님의 보좌와 이 지상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궁을 만들어 놓고 모시겠다고 할 수 있어야 메시아로서의 사명이 완성되는 겁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이게 감사하면 메시아만 책임지나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책임질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책임 지면 여러분은 무슨 책임을 질 거예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모세를 따라가면서도, 모세는 60만의 생사지권이 걸린 운명을 다 지고 이스라엘 미래의 천국이상까지 짊어지고 간다는 걸 몰랐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나안 땅만이 끝이 아니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40년 수욕의 고난 이상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건국을 위해 가나안 땅에 복지의 터전을 닦아야 할 소명이 부르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그건 망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부른 것은 이스라엘 나라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세계 만민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민족이 로마제국 앞에 망해 가지고 2천 년 동안 수욕의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따라나가 가지고 세계적 광야 40년 노정을 거쳐서 이제 가나안 복지와 같이 한국에 들어왔어요. 한국에 들어온 것은 여러분 잘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이 통일되면 여러분을 잘살라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북이 통일되면 여러분이 입은 옷과 모든 것을 벗겨 가지고 불쌍한 세계 인류, 여러분을 못 먹이더라도 굶주리는 세계 인류를 먹이고 입히기 위해서 헐벗게 하고 못 먹게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길이 있는 줄 몰랐다가는 하늘을 배반하고, 하늘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잃어버리고 세계의 섭리의 뜻을 배반하는 자리에서 세계를 잃어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나 소명자의 뜻을 알고 소명된 스스로의 모습을 알고 하늘을 붙들고 세계를 붙들기 위해서는 나라까지도 희생시키겠다 할 때는 세계가 살므로 나라는 다시 사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고, 하나님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나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해방권 내에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소명자가 책임지고 나를 데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상하를 왕래할 줄 알아야 진짜가 돼

그래서 아까 집 떠나는 얘기를 했는데, 지금까지 역사 가운데서는 집을 떠나라 이겁니다.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라, 세상 나라와 다른 나라를 만들어라, 가짜 나라 위에 진짜 나라를 만들어라, 가짜 종교 위에 진짜 종교를 만들어라 이겁니다. 가짜 세계 위에 진짜 세계를 만들라는 겁니다. 무엇이 진짜냐? 상하를 왕래할 줄 알아야 됩니다. 높아졌으면, 대통령이 저 지방의 농사꾼이되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됩니다. 모심을 받았으면 종살이를 해봐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총재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요, 통일교회 선생인데…. 요즘에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숭배받는 입장에 섰지만 나는 평민입니다. 어디 지방에 가게 되면 저 사람이 문총재라는 걸 꿈에도 생각을 못 해요. 옛날이 그립거든. 외양간 냄새를 내가 참 좋아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농사짓던 생각이…. 김맬 줄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제일 김매기 힘든 것이 조밭이예요. 세 번을 매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알 잘 밸 것을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돌피하고 조하고 고르기 힘들어요. 벼하고 피하고 고르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은 그거 고르는 데 챔피언이예요. 모내기에도 챔피언입니다. 모내기 철 되게 되면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들한테 후원 안 받고 노동복 하나, 잠뱅이 하나 걸치고 말이예요, 그때는 런닝셔츠 하나…. 배꼽 내놓고 다닌다고 누가 흉보겠어요? 더우면, 한번 구부리면 목욕하는 거지요. 거기에 똥물도 들어가 있고 다 있지요. 거름물 들어가고 말이예요. 인분은 뭐 안 들어갔겠어요? 그거 좋아해야 된다구요. 거름을 받아야 크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내가 통일교인들에게 `노동자의 처량함을 보게 되면 선생님을 기억해라' 했습니다. 내가 그 노동자 놀음을 했어요. 내가 광산에 가 가지고 땅굴은 안 판 줄 알아요? 숯 굽는 걸 안해 봤나? 그런 걸 다 하다 보니 이렇게 유능해진 겁니다. 쓱 보게 되면 뭘 하더라도 훤히 알아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 만들어 가지고, 신문사 만든 장본인 되지만 말이예요, 박보희는 모르지만 신문 조판하는, 레이아웃하는 것 척 보고 이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내가 그러다 보니 세계의 일등 신문이 되었어요. 일등 신문이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뉴스 월드 신문사 만들 때, 내가 가 가지고 신문을 갖다 볼 때는 편집국장이 요러고 있었어요. 지적을 뭘 할꼬? 그런 데에 경력이 있는 챔피언인데도 불구하고 세계일보 만들어 놓아 가지고 세계일보를 지적하려면 곽정환이 눈이 이러고…. `우리들 잘하고 있는데 왜 지적이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왜 웃어? 왜 웃나 말이야. 한번 잘 웃어 봐, 사돈 진짜 상판대기 좀 보게. 지금까지는 가짜 상판…. 욕을 할 때 멋지게 웃어야 그게 진짜 상판대기지. 사돈인지 오돈인지 삼돈인지 칠돈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어쩌다가 저런 사람하고 내가 사돈이 되었는지, 경상도 맨 산꼴짜기하고 말이예요.

요즘에 내가 농촌 가게 되면 농민들이 나를 제일 좋아해요. 그거 왜 제일 좋아해요?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농촌에 가서 얘기하게 되면 농민들이 좋아할 수 있는 얘기 하지 나빠지는 얘기 안 해요. 공장에 가도 그래요. 내가 공장장도 다 할 줄 알고 그렇잖아요. 사장이 수두룩하잖아요. 요전에 미국에서 회사를 전부 다 헤어 보니까 서른 일곱 개를 만들었더구만. 적자들은 좀 나지만 말이예요. 이러니까 몇백 개의 회사를 세계에 갖고 있는 겁니다. 몇백 개라니…. 그런 회장님 아니예요?

이제는 칠십이 되니까 뭐 무서운 것도 없고 말이예요. 이제 누가 나를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어야 무슨 이익이 나겠어요? 칠십늙은이를. 이제는 발길로 차고, 한꺼번에 발길로 해서, 네발로 차 갈겨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옛날에는 한 발로 찼지만 자기는 넘어지면 안 되니…. 이왕에 차여 죽어도 멋지게 잘 차 주면 멋지다고 하지, 차는 사람이 모여서 장사를 해도 제일 잘 해주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그래서 축구를 시작한 겁니다, 프로 축구.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네발로 차라, 네발로. 차면서 다 차버려라 이겁니다. 그런 훈련을 받았는데 박감독인가 뭣인가? 박 뭣이? 「박종환입니다」 박 뭣인지 뭐 해서….

그거 내가 제일 잊을 수 없는 이름이 박정화인데 말이예요, 박종환이예요. (웃음) 환은 여기 곽정환! 「예, 같은 자입니다」 그거 기분이 좋질 않아, 그거. (웃음) 박정화 그 녀석 내 신세를 그렇게 졌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가지고 지금 뭘하고 있어?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번 22일부터 경기 시작한다고 했지? 「3월 25일니다」 아, 3월 25일. 이달부터 말이야, 첫번부터 일등 하면 좋겠다. 내 욕심이 그래요. (웃음) 첫번부터, 할 때는…. 뭐 이런 얘기를 내가 안 하려고 했지만, 할까 말까? 「하십시오」 안 하는 게 좋겠어. (웃음)

내가 얘기하면 감독 그러지 않아도 죽어 가지고 오디알같이 되고 번데기같이 요렇게 되어 쪼그러져 있는데 말이야, 이런 말 하게 되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감독 하게 되면 그렇게 시키는 겁니다. 틀림없이 나는 그렇게 시키는 겁니다. 전부 다 구멍을 정해 가지고, 몇 번을 쏴라. 수백 번 해 가지고 전부 다 점수를 만들어요. 수만 개 해 가지고 점수를 매길 겁니다. 눈을 감고 차도 들어가게끔. 그런 훈련을 시킨다구요. 별거 있어요? 많이 훈련한 사람이 챔피언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진짜를 찾는 때

몇 시간 되었어요? 시간 안 보고 얘기하다가 우리 어머니한테 기합받겠구만. (웃음) 색시를 안 얻었으면 좋았을 걸. 어머니고 뭣이고 이럴 때는 지체꾸러기야. 지체꾸러기라고 했다고 어머니가 나한테 참소할 겁니다. 지체꾸러기가 무슨 말인지 알우, 지체꾸러기? 응? 지체꾸러기가 무언지 알아요, 지체꾸러기가? 「천덕꾸러기요」 편리하지 않은 것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동차가 편리하다는 것이 뭐예요? 브레이크 장치지요? 자동차에 브레이크 장치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요, 안 나요?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는 브레이크 장치니까 `안 맞아. 안 맞아' 하면서 브레이크를 거는 겁니다. `아, 늙어지면 오래 살기를 바라는데, 왜 자꾸 시간 더해 가지고 에너지를 자꾸 빼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오' 하는 겁니다. 「아멘」 뭐가 아멘이야? (웃음)

그러면서 브레이크 장치가 되니 지체꾸러기라고 하면서도 선생님이 시간을 보면서 그런 마음을 하고 있다는 것이 훌륭한 겁니다. 그렇잖아요? 내가 시간을 많이 소모해 가지고 이로울 것이 뭣이 있어요? 한 시간 하게 되면 눈을 싹 해 가지고 `옛날같이 또 오래 하겠구만. 아이고, 어젯밤에 못 잤으니 자 두자' 하는 겁니다. 그건 자라고 하는 겁니다. 그럴 때 싹―. 제일 오래 할 때 통일교회의 진짜를 찾는 겁니다. `요놈의 자식들 어떤가 보자' 하면서 박보희 얼굴 보고, 곽정환이 얼굴을 보고, 김영휘….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들이 `선생님 원고 써서…' 자기들은 얘기할 때 원고를 쓰지 않고는 얘기 못 하거든, 나는 원고 없이 잘하는데. 그러니 자기 닮으라는 겁니다. 원고 써서 얘기해 가지고 벌어 먹는 것이 낫지, 원고 안 써 가지고 벌어 먹는 게 나을 게 뭐냐 이겁니다. 그러다가 말 잘못하면…. 내가 말을 잘못하지 않아요. 이걸 녹음해서 기록을 쭉 해보라구요. 그거 다 할 얘기 했지, 웃고 다 그래도 할 말 했습니다. 욕을 할 때도 할 말을 했어요.

내가 요전에 한국통일이라는 걸…. 그게 몇 페이지든가? 그거 127페이지인가 되더구만. 그걸 쭉 한번 읽어 봤다구요. 다섯 시간 얘기한 걸 읽는데, 그때 바쁘고 잠도 오는데 말을 잘하는지 잘 못하는지 알 게 뭐예요? 말한 걸 죽 보니까 재미가 나요. 재미가 나더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 자기는 읽지는 않고 죽 읽는 걸 듣고는 말이예요, 아침에 기분 좋은 얼굴을 해서 웃으면서 `협회장 연설한 내용하고 선생님 얘기하고, 재미있는 데는 아무래도 선생님의 말씀이 재미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여편네가 그만큼 평가하면 됐지요. 그렇잖아요?

역사는 표본적 소명 기준에 의해 정리돼야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소명받은 가정」 소명받은 가정. 소명을 하는 분은 하나님과 메시아 외에는 없어요. 소명할 수 있으려면 모델이 되어야 돼요. 본받아라 할 수 있는 모델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동과 서와 남과 북, 상하·전후·좌우를 막론하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 어디든지 거처를 막론하고 맞는 겁니다. 그 빛은 전부 다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소명을 받은 자의 표본적 기준 앞에 일치되게 되면 그것은 어디나 맞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천년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이것을 정리 못 해요. 역사는 이 소명기준에 의해서 정리당해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 소명된 가정이라 할 때 여러분의 표본적 가정이 누구의 가정이냐? 선생님의 가정입니다.

요즘에는 어머니를 해방했습니다.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복귀시대였는데, 이제는 한국에 자리잡을 때가 왔다구요. 그런 얘기는 내가 안 하지만 말이예요, 지금 얘기하지만 말이예요. 이번에 와 가지고는 어머니를 안 데리고 다녀요, 나 혼자 다녀요. 그전에는 용서가 없어요. 암만 바쁘더라도 `나서' 하고 `아파도 나서. 죽으면 내가 업고 갈께' 하고…. 아, 좋잖아요? 방 안에서 누워서 죽는 것보다 어디 따라다니다가 죽어 가지고 그러면 그 널을 누가 지고 오겠어요? 남편이 지고 와야지요. 그걸 알거든. 그러면 행복하지요. 그렇잖아요? 남편 등에 죽어 가지고 널에 의해 환고향할 수 있으면 복이지 뭐. 불행이 아니지요.

어머니도 아버님에 대해서 지금까지 절대 순응해 나왔어요. 아시겠어요? 「예」 세상의 남편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남편보다 더 중요시하고…. 요즘에는 더더욱이나 그렇지요. 요즘에는 나이 들고 그러니까 여자로서 완숙해 가잖아요? 세상물정을 다 알고 세상의 모든 단맛 쓴맛 다 겪어 가지고 아들딸도 다 시집장가 보내고 며느리도 얻어 보니까, 세상만사 인간살이의 모든 것을 샅샅이 다 감지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아버님이 갖춘 기반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 한다하는 학자들, 한다하는 사람들이 와서는….

난 사람이 난 사람을 알아봐

이런 얘기 하면 이상하겠구만. 어저께 유명한 사람이 왔어요. 장개석 묘자리도 잡아 주고, 일본 천황이 이번에 죽었는데 이 사람이 아시아에서 제일 유명하기 때문에 모셔다가 묘자리를 잡아 주었는데, 그 묘자리를 잡아 주었다는 얘기의 결론이 뭐냐 하면, 한국에 죄를 지었기 때문에 히로히또(裕仁)는 한국에 사죄하는 묘자리를 잡아 주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박수) 죽어 가지고 사죄를 하는 묘자리를 잡아 주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내가 누웠으니 용서를 빕니다' 하고…. 죽어서까지 용서를 빌 수 있는 거거든. 그래서 나는 그거 보고 그 양반 나보다 낫다 그랬다구요. (웃음)

그런 양반이 쓱 와 가지고…. 나는 어저께 얘기 한마디 안 했어요. 보통 때면 내가 얘기해서 큰소리했을 텐데 가만있는데, 자기가 이대통령으로부터 박대통령 전대통령 노대통령까지 그들이 찾아다니면서 집자리 잡아 달라고 하고 다리 놓을 때 다리 놓고 전부 다 이렇게 요사스럽게 자기가 필요한 데 이용한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은 만나 가지고 자기가 그런 적이 없고 전부 다 우습게 봤는데, 문총재 옆에 가만히 와 앉았는데 말도 안 하는데 말이예요, 네 시간 동안 말도 한마디 안 하는데 문총재는 이렇게 커지고 자기는 요렇게 작더라는 겁니다. 어쩌면 그렇게 자기 마음이 어린애가 되어 가지고 말도 못 하겠고 등골에서 땀이 나오고 그러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꼼짝못하겠더라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해먹는 겁니다. 아무나 못 하는 겁니다. (박수)

그리고 한남동 집터가 용머리입니다. 날아다니는 용머리에 앉은 집이 편안할 게 어디 있어요? 동서사방의 방수(方數)를 맞추어야 되고 바람이 얼마나 드세겠어요. 거기에 집을 짓고 있는데 거기에서 보통 사람은 하루도 못 산다는 겁니다. 그래도 문총재가 그만하니….

형제들이 많이 갈라지거든요. 그 본관 형태가 전부 334…. 3435 본관(本貫)이 있는데 이 사람이 그 연합의 회장입니다. 이래 가지고 연합의 회장이 되어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여기에 전부 모가지를 내놓고, 자기가 거기에 앉아 가지고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사람이 이걸 타려고 야단하는데, 지금 현재 저 꼭대기에 있는 양반도 `누구를 이 자리에 임명하소' 하는 걸 `으으으 안 됩니다. 하늘의 명, 천명이 있어야 돼요' 했다는 겁니다. 노통의 명(命)이 천명(天命)이 아니거든, 노통명이지. 이래 가지고…. 그런 얘기 지금 모르지요? 누구누구 할 것인지는 그때 가 봐야 된다고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어제는 왜 찾아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족보회의 회장이고 종씨회의 총종장을 해 달라고 해서, 문선명이라는 이름을 쓰고 우리 족보세계의 족장이 되어 달라는 무슨 패를 가지고 와서 드리려 했는데, 이걸 다 주문했는데 선명이라는 것을 `펼 선(宣)'자, `고을 선(鮮)' 자가 아니고 펼 선 자 말이예요. 선전하는 선 자 말이예요. 그걸 시켰더니 그 자를 썼다나? 이래 가지고는 미안해 가지고 세상에 이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고…. 사실 실례지요. 이래 가지고 그 글자를 고치라 했으니, 고쳐 가지고 오게 되면 이걸 갖다 드릴 텐데 그날 그것을 결정해 가지고 취임해 달라는 겁니다. `장, 장(長)을 해주소' 이겁니다. 재미있지요? 「예」

그럼 내가 어디 가든지 쓱 해 가지고…. 자기가 어디 가든지 제일 상좌에 앉는다나? 동네 어디 문씨, 문중이 있으면 종씨가 없는 데 있겠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상좌에 앉는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람이 상좌에 앉으면, 나는 그 사람 위에 앉아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마 저기 10리 전부터 환영할 겁니다. 그러면 `야, 너희들은 오늘부터 통일교회 교인이 되는 거야'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아닙니다' 하겠어요, `예이' 그러겠어요? 말해 봐요? 「예이 하겠습니다」 (웃음)

그리고 이 양반이 벌써 원리 말씀을 최창림이가 대강 해줬는데 정신이 들어갔더라구요. 난 사람이 난 사람을 알아본다고, 벌써 말을 척 들으니 불교에 훤하고 유교에 훤하고 전부 다 훤한 사람인데 그걸 알고는 전부가 들어가 있으니 이것을 빨리 자기 종중(宗中)들 앞에, 족장들 앞에 펴기 위해서 26명이 이사가 되어 있고, 그다음에 임원이 전부 다 해서 32명이 있다고 그래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무장해야겠는데 자기가 강의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에 자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에 잘났다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장관 나부랭이, 군사 무슨 장짜박지들 전부 다 자기가 이름이 있기 때문에 그저 속닥속닥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묘자리를 봐 달라는 녀석이 없나, 자기 집터 봐 달라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사람 신세 안 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이것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한 코에 꿰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보다 성과 있게 추수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 사람이 세상으로 보면 훌륭한 사람인데 우리 36가정에 들어갈 수 있어요? 「못 들어갑니다」 그 사람 축복가정에 들어갈 수 있어요? 「못 들어갑니다」 이제 수속을 밟아야지. 그 사람은 지금 대통령도 못 되어 있잖아요? 앞으로 일본 황제…. 그 사람이 일본 천황 유인(裕仁)하고 말이예요, 히로히토, 돌아간 천황을 세 번인가 네 번인가 만났는데 자기에게 귓속말로 하는 말이 `일본 황족이 지금 역사를 대신해서 말하는 것이 내가 처음일 거라'고 하면서 `나는 한국 사람인데 김해 김씨가 우리 조상이다'고 하더라는 겁니다. 뭐라구요? 「김해 김씨가…」 일본 황실의 조상이 김해 김씨예요. 한국 사람이라 이겁니다. 한국 사람이지요? 알겠어요? 이제 고향 찾아오기 때문에 일본 사람 다….

*일본 멤버 손들어 봐요. 일본의 천황이 김해라고 하는 김씨 성입니다, 천황의 선조가.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 한국(かんこく)이라는 것은 감옥(かんごく)이 아닙니다. 「예」 (한국 사람이 크게 대답함. 웃음) 한국 사람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소명 중의 귀한 소명

이렇게 볼 때 소명 중의 귀한 소명, 세계적인 소명이 어떤 것이냐? 국가에서 부른 것도 소명이라고 하고, 하늘땅을 중심삼고도 소명이라고 하는데 소명의 권한 가운데 최고의 권한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 하늘땅을 통치할 수 있고 하늘땅을 안식시킬 수 있고 하늘의 희망적인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소명을 받아 가지고 택해 세운 가정 이상 복될 수 있는 것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과거의 역사시대는 지금까지 개인소명 받기 위해서 노력했고 가정소명이라는 말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종교계에는 가정을 소명했다는 말이 없었어요. 그러나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소명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가정을 소명하는 데 있어서 누가 소명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참부모,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부모였고, 횡적인 참부모가 누구라구요? 참부모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부모로서 참사랑을 중심한 횡적인 부모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세계적입니다. 이 세계를 전부 다 구형을 이루는 겁니다. 구형을 이루는 이 판도를 대표해 가지고 소명을 받은 가정이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가정축복 했어요, 종족축복 했어요, 민족축복 했어요? 가정축복 했지요?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종족을 찾으려는 겁니다.

이제 종족축복 시대를 넘어서 종족을 찾음과 동시에 국가가 찾아지는 겁니다. 국가가 찾아짐과 동시에 세계가 찾아지는 겁니다. 세계가 찾아짐과 동시에 하늘땅이 찾아지는 겁니다. 그런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만 완성하게 될 때는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세계를 다 천국 보내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만민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한 자리에서 그것은 전부 다 천국 보내고 여러분들이 비로소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소명받은 가정이다! 「아멘」

그러면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누가 해왔느냐? 선생님이 해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 선생님이 어떤 입장이냐 하면 말이예요. 보라구요. 민주주의 오른편도 선생님에게 붙어 있어요. 왼편도 선생님에게 붙어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선이 아래 있고 악이 위에 있어요. 이것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중심으로 몰아넣어요. 수많은 종교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몰아넣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중심존재….

아담 해와가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데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뒤집어 놨으니 여기서부터 또 오시는 참부모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뒤집어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때가 요때입니다. 여기서부터 갈라져 나갑니다. 여기서부터 아랫 것이 교차되는 겁니다. 여기 위의 사탄이는 내려가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는 겁니다. 미국도 내게 달려 있다구요. 미국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내게 달려 있어요. 그건 미국 사람 누구든 다 인정한다구요.

부시 대통령도 이번에 내가 대통령 시켰다구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말이예요. 코를 봐서 좁히면 숨이 막혀 죽는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코를 봐서 좁히면 죽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고르바초프라구요. 그도 내 말 들으면 해방받아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교차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무로 돌아갑니다.

천사세계를 대해서 사탄이 타락한 천사이기 때문에 본래의 공산주의를 주장할 수 없는 것이 사탄입니다. 천사에게는 소유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소련에 있어서 경제적 문제의 피폐시대, 세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엉클어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사람, 물질이 떠난다구요. 소련에 지금 체제변경해서 공산주의가 떠나요. 2세가 떠납니다.

동북아시아에서의 한국의 입장

사탄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사탄세계도 1세는 다 망해요. 2세는 구원받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의 아들딸들이 자유세계, 미국을 찾아가지 않아요. 한국을 찾아와요. 북괴의 체코에 가서 공부하던 학생 두 녀석이 미국으로 망명했어요, 한국으로 망명했어요? 「한국으로…」 문이 열리기 시작한 겁니다. 어쩌면 요때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아멘」

올림픽 대회도 2세들이 전부 다 한국에 와서 야단했지요? 그래 한국한테 지고 갔어요, 이기고 갔어요? 소련도 평균적으로 점수로 보면 일등 했지만 졌어요. 소련 국민이 2만7천 아니야? 「2억 7천입니다」 아, 2억 7천. 미국도 한국한테 졌어요, 안 졌어요? 2억 4천이면 몇 배예요? 4천만이니까 삼팔은 이십사(3×8=24), 6배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한국한테 졌다 이겁니다. 한국이 일등이라는 겁니다. (박수)

재미있는 것이 민주세계의 대표는 미국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한국입니다. 둘째 번 된 것이 아벨이예요, 첫번 된 것이 가인이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어떤 것이 아벨이예요? 「두번째요」 둘째 번이 아벨입니다. 그러니 한국이 민주세계에서 젊은 청년들 중심한 아벨 대표국이다 이겁니다. 공산권을 중심삼고 보면 소련이 먼저 났지요? 동독이 아벨이예요, 소련이 아벨이예요? 「동독입니다」 동독이 2등했지요? 「예」 딱 갈랐어요.

요 사람들이 와 가지고는 누구를 좋아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와 가지고는 선생님을 좋아해요. 독일놈도 선생님을 좋아하고 그다음에 무슨 놈? 소련놈도 선생님을 좋아하고, 다음에 미국 아이들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하늘을 중심삼고 셋이 합해야…. 지금까지 동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는 동이 없다구요. 제멋대로 생겨 났다구요. 남서북이 생겨났다구요. 그러니 동쪽을 찾아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의미에서 3·1운동이라는 말이…. 이 말이 무슨 말이예요? 하나를 중심삼고 셋이….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를 모신다는 겁니다. 3·1이 그거 아니예요? 3·1이 뭐냐? 4수기반 출발이다 이겁니다.

3·1운동을 맞추려니까 한국에는 누가 들어와 있느냐 하면 소련이 들어와 있고…. 중공이 한국을 먹으려고 하고, 소련도 먹으려고 하고, 일본이 먹으려고 하고, 미국이 먹으려고 해요. 이들이 지금까지 주인이 없어요. 이 4수를 만들어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나라를 찾자는 겁니다. 나라는 뭐냐? 중앙입니다. 중앙을 찾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여당도 못 믿고, 김대중이도 못 믿고, 그다음엔? 「김영삼」 김영삼이도 못 믿고, 그다음엔? 「김종필」 김종필이도 못 믿어요. 여기 그 부하들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내가 그런 얘기 했다고. 다 못 믿는다고 했는데 왜 기분 나빠해요. 다 못 믿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떻게? 「믿습니다」 누가 믿어요? 「하늘이 믿습니다」 하늘이 믿어 가지고 돼?

남북통일하고 통일을 누가 먼저 주장했어요? 1987년 5월 15일 남북통일운동국민운동연합을 누가 만들었어요? 그때를 말하게 되면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통일을 말해도 `통일이 언제 올지 몰라' 했다구요. 미친 것들 `퉤퉤…' 국회의원들 별의별 도깨비 같은 것들 통일원 장관이 누군가? 허 무엇이? 허문도도 `정부가 통일도 못 하는데 무슨 통일이야. 부사스럽게 자꾸 등록 내 달라고 야단이야' 했다구요. 할 수 없어서 내주긴 내주었지만 말이예요. 통일이라구요.

그 통일의 운세를 누가 먼저 열었어요? 「참부모님이…」 또 지금 공산당을 방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참부모님입니다」 노대통령이지 노대통령. 민정당. 물어 보라구요. 그 자신들이 직고해요. `아이고, 우리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건 문 총재가 책임져야 되겠소' 꼭대기에서도 그러고 있다구요. 「아멘!」 (박수) 가만있어. 가만있으라구.

그래, 평민당 김대중이 가지고 공산주의하고 민주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김영삼이 자격 있어? 「안 됩니다」 김종필이 자격 있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내가 세계적입니다. 「아멘」 미국이 나를 따라오려고 하고, 중공이 나를 따라오려고 하고, 일본이 나를 따라오려고 하는 겁니다.

보라구요. 일본도 한국을 먹으려고 하고, 미국도 그랬고 중공도 그랬고,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러전쟁이 한국 때문에 생긴 게 아니예요. 일청전쟁이 뭐예요? 한국 때문에 생기고, 대동아전쟁도 노구교에서 한국 선교사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니예요? 40년 동안에 벌어진 모든 전쟁사는 전부 다 한국 때문입니다. 한국이 제일 귀한 겁니다.

이걸 내가 전부 다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우리 엄마가 감독하기 때문에…. 잘 팔아먹을 거 비싼 것을 나중에 돈을 내지 않으면 안 가르쳐 줄 겁니다.

보라구요. 일본은 여자인데 발가벗은 여자입니다. 중국놈도 일본한테 장가가려고 하고 소련놈도 일본한테 장가가려고 하고 미국도 천사장으로서…. 전부 천사장 아니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세 천사장에 누가 있느냐 하면, 여기 통일교회 문총재는 아담입니다. 그렇지요? 아담국입니다. 그런데 일본 여자가 시집 잘못 가면 큰일나는 겁니다. 문총재에게는 손바닥밖에 없지요? 「예」 그렇지만 미남자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럼 내가 미남자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그리고 수완이 능란해요. 그래 부잣집 아들 따라지 남자 찾아갈 거예요, 가난한 집의 영웅 될 수 있는 남자를…. 여자보고 물어 보라구요. 영웅될 수 있는 가난뱅이 아들을 찾아가야 훌륭한 여자지, 돈보고 찾아가는 것은 망살이 뻗친 겁니다. 그래서 일본이 한국 문총재한테 시집오는 날에는 아시아는 사는 것이요, 딴 데 시집가면 망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후세들을 잡아다가 한국 사람과 딱 바꿔쳐 놨어요. 결혼으로 딱 묶어 놨거든. 일본에 이걸 헤치고 끊고 갈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한국하고 일본, 아담국가가 한국이라면 일본은 해와국가인데 그 2세 남자 여자를 엇바꿔 묶어 놨으니 그걸 일본이 뗄 수 있어요? 일본 언론계도 가만히 있어요. 대한민국도 법무부라든가 어디에 가든지 `아이고, 훌륭한 일 했지요. 도와줘야지요' 하면서 방해하겠다는 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이것을 떼어 버릴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종적 사랑을 세우지 않으면 횡적 사랑은 없어

그러니까 결혼을 중심삼고는 일본 젊은이들이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있어요. 여자가 남자에게 시집가야 할 텐데 어디에 믿을 만한 남자가 있어요? 남자가 장가갈 때 믿을 만한 여자가 있어요? 전부 다 똥구데기 됐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부터 18세 이전에 결혼시켜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멘」 무엇이 아멘이야?

왜? 물어 보라구요. `너 장가갈 때 숫처녀 숫총각끼리 일찍 장가가는 게 좋아요, 20살이 넘어 가지고 누더기 판 전부 다 똥파리 붙었던 것이 좋아' 하고 물어 보라구요. 어떤 것이 좋아요? 어디 제멋대로 살아먹다가 죽게 된 윤박사 얘기해 보지. (웃음) 똥파리 붙었던 것이 좋아, 숫처녀 숫총각이 좋아? 사위 얻을 때, 손자며느리 손자사위 얻을 때 어떤 것이 얻고 싶어? 얘기 좀 하라구. 「똥파리 묻은 건 싫습니다」 똥파리 묻은 건 싫대. (웃음) 앞으로 갈 길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가만 보니까, 뭐 요사스러운 소문은 냈지만, 요즘 미국에서도 그래요. 2100쌍 결혼해 줄 때 미국 언론계가 야단해 가지고 길을 막고 못 한다고 하며 백인 순종을 전부 다 잡종 만든다고 야단했지만, 이놈의 자식 어떤 게 순종이야? 너희들이 순종이야? 내가 순종이고 너희들은 잡종 중의 잡종이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웃음)

요즘에는 그 간나 자식들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되어 가지고는 동양 사람―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떡 얻어 가다 보니까, 눈을 가만 보니까 새파란 것이 안 보여요, 조그마하고. 서양 사람들은 눈도 크고 시퍼런 데다가 허멀건하니 호색가들이 보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요건 까무잡잡한 것이 눈까지 조그마한 게 흰자위가 있는지 검은 자위가 있는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 답답하지요. 깜빡깜빡하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거든. 자기들은 보게 되면 눈이 부락부락해 가지고 파란자위 흰자위를 보니 생각하는 걸 전부 다 그려 볼 수 있지요. 그런데 이건 암만 들여다봐야 차색인데 보이기나 하나 조그마해서. 내 눈도 조그마해서 안 보이잖아요? 「예, 안 보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조리개는 잘 맞추거든. 초점은 사사삭…. 그걸 누가 알아요?

그래 가지고 6개월도 못 되어 가지고 `아이구, 한국 며느리가 제일이다' 그런다구요. 서양 여자들은 마사가 많다구요. 어디 서양 녀석들 여기 왔나? 서양 여자들은 너무 말이 많다구. 그래 가지고 가는 데마다 나발을 부는 겁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한국 사람이 좋다. 일본 사람 좋다. 우리 며느리가 제일이다. 우리 동네에서 제일 나쁘다고 너희들이 평을 했지만, 우리 며느리가 제일이다' 하며 싸우는 겁니다. 「아멘」

가만 보니까, 아침에 나갈 때 보니까 말이예요, 키가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고, 옛날에는 그것이 우스워 `저게 뭐야, 저게' 했는데, 아 이거 자꾸 말 듣다 보니 그게 하모니가 되는 겁니다. 조화가 되는 것 볼 때, 큰 사람 큰 사람끼리 하모니되는 것보다 큰 녀석하고 작은 녀석의 하모니가 얼마나 멋져요. 한 여자는 이렇게 올려다보고 한 남자는 이렇게 내려다보고…. (웃음) 이것이 얼마나 조화가 벌어져요. 이것은 종적입니다. 횡적이 아닙니다. 종적인 사랑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횡적 사랑이 이상적이예요, 종적 사랑이 이상적이예요? 종적 사랑을 세우지 않고는 횡적 사랑이 없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모험을 한 것입니다. 모험을 해서 꽝꽝 하고 전쟁판에 넣어 가지고 후루룩 다 쏴 버리고 딱 묶어 줘 가지고 한 3, 4년 5, 6년 되니까 미국사회도 `어서 빨리 문총재 결혼시켜 주소. 요사스러운 미국 남녀들 전부 다 똥구더기 되었으니 어서어서 합동결혼식 해주소' 그런다구요. 합동결혼식 붐이 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 처녀 총각들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결혼이 뭐냐 하면 소명입니다. 소명을 받은 사람은 마음대로 못 해요, 결혼까지도. 참부모님이 인류를 대표한 소명 가운데서 가정이 불리움받은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예」

축복가정은 세계적 종족 편성 기반

축복받은 가정 손들어 봐요. 내려요. 일본 멤버 축복받은 가정 손들어 봐요. 전부 다 그렇구만. 가정을 중심삼고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에 가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사는 줄 알아요? 아니예요.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가 전부 다 갈려져 있어요. 심령기준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갈려져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 약이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참사랑의 약을 중심삼고는 무엇이든 맞출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의 정, 동정이라는 말이 무섭다면 무섭고, 귀하다면 귀하잖아요? 생사지경을 넘고 친하다면 죽을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겁니다. 사랑만이 사망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겁니다.

부모님이 딱 소명을 받은,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에 서서 사랑의 부모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거느리게 될 때는 사탄이 반대 못 해요. 사탄은 거짓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한 사탄이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부부를 맺어 가지고 인류를 만들어 놨지만, 참부모는 완성기 완성급에서 내려가는 것이 아니예요. 행진을 하는 세계적 종족입니다. 알겠어요? 대한민국은 문씨 종중이 아닙니다. 세계 종합적인 인종이 합해 가지고 세계적 종족을 편성하는 이것은 역사적입니다. 「아멘」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소명을 감당하기 위한 대표적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이 한국 땅에서, 종족에서 떠나라는 게 아닙니다. 떠났던 모든 마을에 다시 돌아가 가지고….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가는 것이냐? 금의환향입니다. 문총재가 금의환향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이름이 이제는 세계가 다 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조들 여러분의 조상들도 옛날에 통일교회 나간다고 반대하던 것이 옛날에는 어두운 때이기 때문에 몰랐지만, 이제 눈을 떠보니 벌써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고 이 단체가 어떻다는 걸 다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것을 후회하고 스스로 아들딸이 회생할 수 있는 봄날을 그리워하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아멘」 그래서 이때가 됐기 때문에 소명을 입혀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들을 구하라고 보낸 것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임명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 이겁니다. 「아멘」 (박수)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저 평안북도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일생을 통해 가지고 죽 해서 대한민국 중심삼아 가지고, 1975년 세계 70개 국 이상의 외국 식구들을 데려와서 부산에서부터 1차싸움 2차 3차 서울까지 공략을 해 가지고…. 그때는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싸움하고,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합해 가지고 기성교회를 몰아내던 때입니다.

이것이 예수님 당시에 로마하고…. 미국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그때의 기성교회입니다. 지금 그렇거든. 미국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기성교회고, 미국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한국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로마와 유대나라를 보면 로마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유대교요, 로마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그때 예수가 나왔는데 로마와 연결되어 있는 나라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때려잡았어요.

이걸 탕감받게 하기 위해서는 세계적 로마와 같은 미국과 기성교회와 한국이 있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몰리고 쫓기는 입장에서 십자가에 희생시켜 없애 버리고 싶었던 예수와 같은데도 불구하고 정부하고 선생님하고 손잡아 가지고 미국과 기성교회를 치는 겁니다. 그런 싸움에서 1차전 부산, 2차전 대구, 3차전 대전, 4차전 서울로…. 기성교회는 죽겠다고 했어요. 이래서 여의도대회를 끝내 가지고, 120만 대회를 끝내 가지고는 한국의 기성교회는 이미 싸움에 졌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인 거와 똑같은 그런 역사적 시대를 세계적 기반 위에, 국가적 기반이 아닙니다. 예수 때는 국가적 기반이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 위에 미국과 대한민국과 기성교회…. 기성교회는 유대교요, 대한민국은 이스라엘 나라요, 미국은 로마와 같은 입장인데 거기에 예수와 같은 입장에 선 통일교회…. 예수의 사상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안 그래요? 유대교를 연합시켜서 이스라엘과 하나되어 로마를 해방하기 위한 겁니다. 여기에 기독교하고 대한민국하고…. 이스라엘하고 로마하고 합해서 예수를 죽였는데, 이번에 뭐냐 하면 대한민국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밀어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 세계적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적 기독교에서 아벨적 책임을 져 가지고, 구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반대받는 사람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대륙을 건설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독교권 가운데서 아벨적인 통일교회 신자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새로운 아시아 대륙 건설을 위한 국가 건국을 위해서 협력해 가지고 기독교 기반인 서구문명, 미국 전체가 반대하는데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적 판도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기독교는 영적 구원을 주장합니다. 실체구원 기반이 없었어요. 그래서 영적 기반 위에 이것을 세계무대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1974년까지 미국에 가 가지고 전미국의 대환영을 받으면서 서구사회의 젊은이를 끌고 들어와 가지고 실체적 기반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때부터 본격적인 국가 투쟁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카터 행정부를 중심삼고 본격적인 결전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카터 행정부를 쳐버리고 레이건을 새로 세워 가지고…. 이것이 4대를 거쳐서 다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승리하여 한국에 돌아왔기 때문에 영적 기반 세계 판도와 연결시켜 가지고 들어왔던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돌아 들어온 것입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그러므로 선생님은 개인적 세계 대표자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기독교가 책임해 가지고 오시는 부모님 앞에 전부 완전한 사람으로서, 완전한 개인 남자 여자로서 완전한 가정, 완전한 종족, 완전한 민족, 완전한 국가 기준으로 연결시켜야 하는데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혼자 이 모든 것을….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런 책임을 지웠는데 그 자녀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입장에서 재차 소명을 받아 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이걸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는 데서 승리하고, 세계 가정 반대하는 데 승리하고, 세계 종족 반대하는 데, 세계 민족이 전부 반대하는 데, 세계 국가가 반대하는 데, 세계적 판도의 기반 위에서 반대받으면서 40년 동안 광야노정을 거쳐 가지고 환고향하는 것이 지금 이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기 와 가지고 뭘하느냐? 한국 민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한국이 책임 못 했다구요. 남북이 갈라졌어요? 왜? 한국 민족이 책임 못 해 한국이 이렇게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이 2차대전 때 승리의 나라로 등장했지만 이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이걸 누가 찾아야 되느냐? 선생님이 찾아야 돼요. 찾는 데 있어서 영·미·불을 그냥 찾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닙니다. 이게 원수가 되었다구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아벨로 세우기 위해서는 아벨로 세우는 책임을 내가 져야 됩니다. 미국이 세계를 잃어버린 그 자리까지 찾아 올라가기 전에는 세계를 중심삼고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 한국에서 14년 동안은 어머니 찾을 때까지,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은 나라 찾을 때까지 싸워야 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 때문에…. 한국과 하나되었으면, 영·미·불이 완전하게 되면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고, 그다음에 아벨국이 미국이 되고 불란서가 가인국이 될 것인데, 하늘편의 가인국이 되어 가지고 이 세 나라가…. 해와가 두 아들을 낳았으니 이 두 아들을 품고, 해와국가인 영국은 불란서와 미국을 품고 아담국을 찾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담국이 뭐냐 하면 재림주가 오시는 나라입니다, 재림주. 그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여 두 종류를 만들었어요. 사탄편적 가인 아벨, 하늘편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찾아오기 때문에, 이와 같은 대립적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적 전쟁시대를 거친 그때가 일본을 중심삼고 보면…. 일본이 해와국가지요?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이 사탄편 세계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이건 뭐냐 하면 이태리에서부터 로마 교황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부러져 나갔는데, 반도에서 갈 것은 대륙에서 발전해 나온 기독교문화권이예요, 대륙에서부터. 대륙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반도에 와 가지고 열매맺히는 겁니다.

원래는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아시아 대륙에서 출발해야 된다구요. 대륙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대륙에서 승리해야 할 것인데 대륙을 잃어버려 가지고 지중해를 중심삼은 이태리반도에 교황권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가야 할 것은 어디냐? 대륙에서 반도로 해서 돌아갈 곳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대서양문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서양문명이라는 것은 지중해문명입니다. 지중해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그것이, 로마교황이 책임 못 해 신교 구교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지중해문화권의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으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대서양문화권이 형성되는 겁니다.

한국은 이제부터 어느 나라 부럽지 않은 나라가 돼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이 대륙을 찾아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중국과 인도를 두 아들과 같이 품어야 했습니다. 그 나라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어머니의 입장에서 오시는 예수님,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아담으로 모실 수 있는 입장에서 인도와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인 아담국가의 주권을 세워야 할 것인데, 이것을 이스라엘 민족들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간 것입니다. 로마로 갔기 때문에, 이것이 반도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섬나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황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섬나라가 생겼고 그다음에 미국 대륙이 생겼습니다. 본래는 미국 대륙이 아닙니다. 아시아 대륙이 본래이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오는 겁니다. 옛날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니 교황청을 찾아야 되고 영국이 실수한 걸 찾아야 되고, 지금까지 미국 남북미 대륙이 실수한 것을 다 수습해야 돼요. 이 수습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영국의 대(對)가 되는 것이 일본입니다. 일본문명은 영국문명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기독교문명의 모든 것을 뽑아다가, 핵심만 뽑아 전부 다 도적질해다가 일본문명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국가입니다. 기독교가 서양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그 서양문화권을 누가 지배했느냐? 사탄이 지배했기 때문에 서양문명이 찾아들어온 문화가 될 수 있는 일본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영국에 해당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에서는 좌측 통행이지요? 120년간입니다. 1868년에 명치유신 출발한 것이 120년 중심삼고 1988년 작년까지 끝장이 나는 겁니다.

그리고 한국은 1976년부터 12년간 이 모든 120년의 문명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한국이 근세사에 왜 급진적인 발전을 했느냐? 그게 전두환이가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천운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2년 동안 이렇게 발전한 거라구요. 이래서 어느 나라가 부럽지 않아요. 미국이 부럽지 않고 일본이 부럽지 않아요. 한국 사람이 그런 배포가 생겼다는 겁니다.

올림픽대회를 끝내고 나서 세계가…. 2세를 중심삼은 세계의 160국가가 여기에 모여 온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볼 때 정신적인 160개 국가를 대표한 모든 통일교회 선교사와 안팎이 하나 되어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전부 다 틀어 놓은 겁니다. 선수들에게 전부 다 선물 사 주고, 그들에게 우리 맥콜을 많이 먹였지요? 그들이 돌아가서는 통일교회 맥콜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입고 다니는 양복지…. 소련놈들이 많이 가져 갔지요? 중국놈들도 많이 가져 가고, 가져 가라 이겁니다. 먹고 가라 이겁니다. 내가 12트럭을 사서 나누어 주라고 했는데, 몇 트럭 주었어요? 12트럭 됐어요? 「예, 맥콜까지 그렇게 됩니다」 맥콜까지야 그 이상 되지 이 사람아! 7억 넘지? 「예」 임자는 돈을 안 써서 모르지, 지불한 것은 내가 했으니까.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겁니다. 이건 나라가 못 하는 것을 했어요.

그래서 소련 대표단이 말이예요, 소련 운동선수인데 일등한 메달을 나한테 갖다 주었다구요. 그거 갖다 주었지? 「예」 엄마, 그거 갖고 있지? 이렇게 내적으로 묶어 가지고 조건을 거는 겁니다. 이러면서 세상은 모르지만 내적인 분야의 모든 문제 처리는 선생님이 했어요. 한국은 이제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망하지 않아요. 오늘을 지내고 나서는 망하지 않아요. 오늘까지 전부 다 끝맺었어요. 모든 것을 끝내야 돼요. 영적인 프로라든가 지상섭리의 프로에 모든 것이 이론적으로 남을 수 없게 완전무결할 수 있는 결론 기준이 어제까지 다 지났어요.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족적 메시아 가정으로 파송한 그 가정들은 핍박이 없이 순순히 장자권 복귀가 되어서 나라를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반대 안 해요. 여러분 조상들이 반대하는 걸 무서워해요.

새로운 시대로 전환해 가고 있는 이때

어저께 그 양반도 와서 그러잖아요. 괜히 좋아지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어젯밤에도 내가 무슨 보고를 받았느냐 하면, 지금 의식화운동을 하는 젊은 2세들을 소화공작을 하는 겁니다. 공산당으로 지방에 중요한 책임을 맡은 몇 녀석을 전부 다 설득공작하는 겁니다. 이론에 우리를 못 당하는 겁니다. 그들을 무너뜨려 가지고…. 그 대표적인 젊은 녀석이 왔는데 우리 학사에 데려다가 말씀을 들으라고 몰아온 거지요.

척 들어오더니 `아이고 무서워. 무서워. 아이고 무서워' 하더라는 겁니다. 그거 왜 무서워요? 사탄이가 발동하니까 무섭다는 겁니다. 한 두어 시간 말을 듣고는 `아! 내일 또 오겠습니다' 하더라는 겁니다. 먹어 보니까 달거든. 지금 개죽을 먹고 있고 세상 천지가 그런데, 여기는 단 것 먹고 세상천지 그것보다 더 좋아졌는데 왜 거기에 붙어 있을꼬?

이래서 안팎으로 지금 절정에 왔어요. 알겠어요? 꼭대기는 전부 다 누가 올라가느냐 하면, 요렇게 설 수 없어요. 요렇게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까지 올라가야지 이렇게 되면 큰일나요. 요것이 요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에 가서 무너지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당이….

이제 노대통령이 뭘 한대나? 중간 뭐? 「평가」 중간평가, 뭐 그거 나는 모르겠구만. 하여튼 중간평가. 중간평가 하려면 우리 단체가 협조 안 되면 곤란할 거라. 요즘에 나한테 약속한 것을 안 지키고 있는데, 약속을 했는데…. 그 양반 지나간 얘기지만 한남동에 몇 번이고 오겠다고 하는데 `못 와!' 했어요. 세상 같으면 어서 오라고 그랬을 겁니다. 문총재는 딴 사람과 달라요. 못 와! 잘못 오는 날 내가 거기에 끌려서 죽을 수 없어요. 딴 야당 패들은 뭐 오라 하면 눈이 뒤집혀서 오게 되어 있지. 그러나 못 와! 너희들 잘못 오면, 미리 만나게 되면…. 만났다는 소문은 나게 마련입니다. 안 그래요? 당수들은 하나도 안 만났어요.

그다음 부총재감들이야 벌써 10년 이상 내 꼬붕노릇 다 했지요. 그런 것 모르지요? 내 꼬붕은 수두룩해요, 지금도 가만있어서 그렇지요. 그러니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저 무지몽매해서 하나밖에 모르지만 나는 열, 백을 알 수 있는 사람이예요. 뛰는 것도 3단계 점프법을 알아요. 여러분들은 한 단계밖에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부시도 구슬러 놓고 등소평이도 구슬러 놓고 말이예요. (웃음) 기분 좋아요? 흐흐흐흐. (웃는 흉내를 내심. 웃음)

자, 이래서 오늘은 소명받은 가정으로서,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으로 이제 임명했는데 그 가정이 비참하지 않아요. 십자가를 짊어지는 탕감길을 가는 가정이 아니예요. 쌍수를 들어 부락부락…. 전부 다 이제 부락에는, 종씨의 문중에는 우리가 부락을 대표하는 깃발을 꽂자 할 때 문씨 종중 깃발이나 아무 박씨 종중 깃발이나 황씨 종중의 깃발이나 뻘겅이 깃발이나 전부 다 통일교회 깃발을 꽂겠다고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멘」 (박수)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말이예요, 지혜로운 하나님이 종중의 총종장 자리에 서서 통일교회 문총재가 깃발을 받아 기다란 한 깃발 아래 모이게 된다면, 전쟁 마당에 나갈 때는 말이예요, 깃발 아래 어저께 원수 되었던 사람이 다 몰려오면 한 패예요, 두 패예요? 「한 패입니다」 한 패가 되는 겁니다. 천하의 공인 받고 한 패의 이름이 하룻저녁에 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도 말이예요, 많은 교파장들, 지금 3백 명 이상 미국 데려다가 교육했지? 대학 교수들도 지금 3천 5백 명을 데려다 교육했지, 요즘에 군인들도 데려가지, 문인들도 데려가지, 요즘에는 각도에 유명한 고등학교 동창생들 데려가는 겁니다. 서양에 가서 포도주 맛을 보고 들어와 가지고 눈이 게슴츠레해 가지고 `문총재를 보니까 포도주를 먹이는 주인이었더구만'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포도 농사하는 농사꾼이 아니고 주인이었더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에 가 보니 미국 놈들 전부 다 포도원 농사꾼이고 선생님이 주인이더라고 얘기한다나? 이 쌍것들 같으니라구. 이거 아시아에 와 보니 아시아의 포도원의 주인이 중국 사람인 줄 알고 일본 사람이 주인인 줄 알았더니 그 주인은 누구냐 하면 문총재였구만 그래요, 문총재. 「아멘」 (박수) 앞으로 나를 몰라봐 가지고는 나라가 견뎌내지 못한다구요. 그런 판국을 하나님의 이름에 의해서 딱 닦아 가지고 돌아왔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소명받은 축복가정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소명받은 가정」 소명받은 가정입니다. 그 가정이 뭐냐?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 일족을 수습해 놓게 될 때는 그 가정은 하늘나라에 접하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뭐냐 하면 아벨이 맞아 왔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우리가 말씀을 가지고 심판하는 겁니다. `이 말씀에 복종!' 하면 `네 옳습니다. 역사를 비추어 보나 세계를 바라보나 이 말씀이 아니면 안 되겠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나 민주세계나 선생님에게 달려 가지고 교체되는 겁니다. 교체될 때 중심이 누구예요? 부모지요? 악한 부모로부터 한 가정, 두 가정, 이렇게 세계적으로 발전되어 가지고, 선한 부모는 이 땅에 와 가지고 그걸 축소해 가지고 그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체인지하는 겁니다. 악이 아래 선이 위에 있던 것이 그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연장선으로 올라갈 수 없어요. 아담 해와는 가정적으로 둘이 축복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여기의 교차점에서 확 벌려 놓은 겁니다. 아담 나라가 위로 가고 해와 나라가 아래로 가게 하기 위해서 2세들을 중심삼고 2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결혼해 버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아멘」 국가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이 아닙니다. 국가기준에서 결혼식을 하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복귀되는 겁니다. 국가기준에서…. (녹음이 잠시 끊김)

국가의 사랑 기준을 연결하는 데 가인 아벨이 암만 했댔자 부모로부터 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전부는 여기에 포괄되어 버리고 말아요. 그래서 이것이 연장선으로 확대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해서 세계적 판도에서 세계적 가정 상속기반을 중심삼고 딱 상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돌이킬 자가 없다는 겁니다. 「아멘」

자, 이런 안전지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들은 장자권만 돌려놓으면 선생님이 닦은 모든 것을 여기서, 여기에 올라가서 여러분들의 종족은 이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연결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모님의 이름으로 소명적인 임명을 받았다는 사실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왜 이번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백 퍼센트 교체결혼했느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예」 아담국가·해와국가, 아담국가는 한국이요 해와국가는 일본인데, 아담 해와 개인으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제멋대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망신살이 뻗쳐서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인데, 이제는 그렇게 뿌렸던 것이 열매로 국가적 기준에서 거두어 오는 것을 뒤집어 놓은 겁니다. 탕감해 뒤집어 놓아 가지고 세계적 원칙에 있어서 아담이 위에 가고 해와가 아래로 된 여기서 2세를 중심삼고 연결된 이 사랑의 터전을 유린할 자가 사탄세계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가야 할 통일가의 길에는 승리만의 다리가 놓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심어진 개인의 승리권은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예수님이 유대나라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되어 죽었던 것을, 역사적 과거의 실패를 여러분의 일족에서 누구나 다 메시아 자리에서 대신 탕감할 수 있는 동서 사방의 민족권을 차지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거 왜? 선생님이 중앙에 있기 때문입니다.

중심적 표준 가정을 중심삼고 소명을 해서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어 예수를 죽게 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핍박의 노정을 가며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학살을 당하면서 세계무대를 닦아 놓은 그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그 세계적 핍박무대가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는 승리의 무대로 대한민국 판도에 축소시켜 놓아야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족들이 환영할 수 있는 복된 환경에 처해 있음을 감사히 생각하면서 소명의 혜택을 받은 우리는 자기 일족뿐만이 아니라 이걸 연결시켜서 대한민국이 소명을 완성하고, 그 다음에 아시아의 소명까지, 세계적 소명까지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그 가는 길은 남북한이 통일되면 그만입니다. 알겠어요? 「아멘」

대한민국만 돌려놓으면 세계는 일시에 돌아가

남북한이 통일되면 동서의 통일과 남북의 빈부의 격차, 동서의 문화의 격차 문제를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두 소명 완수한 국민으로 등장할 수 있는 인류의 해방시대가 올 것이다 이겁니다. 「아멘」 그럼으로 말미암아 소명받은 가정이 모든 사람을 천국 들여보내고 메시아적 입장에서 목자는 나중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이 모든 인류의 가정들을 천국에 들여보내고 여러분들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최후의 승리적 민족을 지녔다는 놀라움을 자랑할지어다 이겁니다. 「아멘」 아시겠어요? 「예」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면 자동적으로 대한민국은 해방되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통반격파에 연결되는 겁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이것이 결정되게 될 때는 공산당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개인적으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어요. 선생님이 국가기준까지 실체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닦아 와 가지고 미국 중심삼은 국가의 승리적 기반을 가져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대한민국이 국가를 거쳐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4천만 민족을 딱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하나됐다 할 때는 여러분의 가정에는 사탄이 참소할 곳이 없어요. 개인으로 참소할 수 있는 기반을 넘어섰고, 가정으로, 종족으로…. 세 종족을 연결시키면 민족이 편성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세 제자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가 편성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 종족이 연결되면 민족은 태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까지 수많은 가정, 2만 천 가정 이상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각국에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나라나라를 중심삼고 한국에 축소된 여기에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대한민국만 돌려놓으면 세계는 일시에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공산주의의 해방권이 생겨나요. 공산주의는 무너져야 돼요. 민주세계도 무너져야 돼요. 민주세계는 인본주의입니다. 공산세계는 유물주의입니다. 신본주의인 신을 쫓아버렸어요. 로마 교황청이 신본주의 중심삼고 세계통일국을 중심삼은 이상적 왕권을 세우려 했는데, 로마 교황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되돌아와 가지고 탕감하고 넘어가는 겁니다.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을 탕감하고, 이태리반도에 있어서 로마 교황청이 잘못한 것을 비로소 아시아에 와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아시아의 로마와 같은 반도를 복귀해야 하는 겁니다. 거기가 어디냐? 한반도입니다.

공산세계보다 충효의 도리를 갖춰야 하늘나라를 소유해

`지구' 하게 되면 대륙과 반도, 섬입니다. 그리고 연결되는 물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문제는 4대 국가입니다. 언제나 셋을 중심삼고 하나로 벌어지는 겁니다.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세 사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한국도…. 그렇잖아요? 네 나라 패입니다. 소련 패, 중국 패, 그다음에는 일본 패, 그다음에는 미국 패입니다. 왜 이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4대국이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 한국이, 주체국이 남북통일이 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한국은 중앙 국가가 되는 겁니다. 통일국으로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명을 위해서 소명받은 가정임을 자각할지어다. 아시겠어요? 「예」 그런 책임을 다 해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방법은 간단해요. 대한민국의 어떤 애국자보다, 공산당의 어떠한 중심보다도, 공산당의 열렬한 당원보다도 통일교인이 앞서야 돼요. 문제는 그겁니다. 공산당이 한 시간을 자면 우리는 45분 자면 되는 겁니다. 공산당이 싸움을 일으켜 그들이 한번 죽겠다고 마음먹으면 나는 열 번 죽겠다고 생각하면 되는 겁니다. 잠도 누구보다 안 잘 것이고, 먹는 데도 누구보다 안 먹고 내 모든 뜻을 위하는 데 내 모든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공산세계 사탄세계에서 어떤 충효의 도리를 다하던 이상의 효자와 충신과 성인의 도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는 우리의 것으로 귀결된다는 천리의 원칙에 따라가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공산당은 총칼로 위협해서 남침하는 스파이를 보내지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자원해서 삼팔선을 넘는 것입니다. 스파이로 삼팔선을 넘어 왔다갔다하지요, 남한에서? 넘겨 보내지요? 그렇게 스파이로 넘겨 보내는 데 우리가 따라들어가야 됩니다. 지금 민민투·자민투 데모하는 패들 정부가 딱 짜 가지고 `너희들 자꾸 북한을 요구하니 북한 가라' 하고 보내라는 겁니다. `어떻게 보내?' 하겠지만 간단해요. 바지(barge) 같은 큰 배를 만들어 가지고 조수물이 하루에 두 번 들락날락하는데 동해안 저기 어딘가? 맨 끝이 어딘가? 「고성」 고성 경계선에서 한 5마일 앞에 바지선(barge船) 갖다 놓고 `너희들 고향 구경시켜 줄께' 하고 세계적으로 선포하고 하는 겁니다. 우리 세계일보 그거 준비하라구요.

테러리즘, 모든 공산당 패들을 왜 안고 고생하느냐? 자기 집에 보내라 이겁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찾아가라 이겁니다. 지금 그러잖아요? 환고향시대, 뿌리 찾아가는 때인데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뿌리 찾아가는 때인데 자기 고향 보내라 이겁니다. 그러면 민민투·자민투 애들 화염병 던지던 이놈의 자식들이 어디에 가 가지고, 저기 올라가서 삼팔선에서 남한에 대고 화염병 던지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똥개 새끼 같은 것이 되어 가지고 처량하게 됩니다.

내가 소련 모스크바에 다섯 번씩이나 세계 일등가는 언론인들을 순회 시찰단으로 보냈어요. 소련정부가 반대 못 해요. 이제는 우리 사절단을 환영해 들이는 겁니다. 이제는 사절단 대신 교류하자고 나한테 부탁하러 오는 겁니다. 소련에서 오는 기자단을 비행기 표로 미국까지는 자기들이 보내고 미국에서 먹여 주는 것은 내가 먹여 주고, 그다음에 그 수에 해당하는 미국의 유명한 언론인들을 소련에 보내게 되면 보낼 때까지는 내가 티켓을 사고 소련에서 그다음에는 먹여 주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먹여 주는 것보다 못 먹여 주면 안 돼요. 진탕 45시간 입에다 몰아넣게 해야 돼요. 소련에서 뭐 먹일 게 있어요? 빤히 다 알고 있는데.

소련이 내 신세를 져야지, 미국이 내 신세를 져야지, 여러분들도 내 신세를 져야지요? 「예」 응! 「예!」 이놈의 자식 간나들! (웃음) 책임 할 거야, 안 할 거야? 축복이 싸구려가 아니예요. 축복 받은 게 무서운 거예요.

가정적인 소명을 감당하는 모범적 가정을 이루라

보라구요. 역사 이래의 세계의 어떠한 가정보다도 부부가 사랑하는데 역사적 조상들이…. 공자님의 가정이 있으면 공자님의 가정은…. 성인들의 가정은 전부 다 악처예요. 소크라테스의 처도 악처라고 그랬지요? 「예」 공자님 색시는 어떻다고 그랬어요? 그것도 악처예요. 문총재 색시는 어때요? (웃음) 지금은 말고 말이예요, 옛날에는 악처 놀음 했지요. 악처 놀음 했지요. 악처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악처가 되게 되어 있어요. 「처음에 어머니…」 아,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악처 놀음 했어요. 그저 물어뜯고 뭐 이래 가지고….

나는 사탄이가 참 위대하다고 봤어요. 그 양반은 남편을 위해서는 죽기까지 할 양반인데, 세상 남자 가운데 우리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또 내가 한 여자쯤 위로할 줄 모르는 남자는 아니거든. 눈치보고 벌써 무슨 생각 하는지 심통까지 들여다보고 사는 사람인데…. 벌써 쓱 누구 만나 기분 나쁘다고 말도 안 하고 있으면 들어가자마자 그 반대말을 해 가지고 풀어 줄 줄도 아는 겁니다. 그러니 팔자가 좋았지 뭐. 안 그래요? 그거 말하면 신기해요. 참 신기하다구요. 그런 일이 많았어요.

그래 성인들의 부인들은 악처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왜 그래야 되는지는 다 모르지요? 그거 다 알아야 역사를 풀어요. 하여튼 그래요. 하여튼 그렇다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어머니예요? 「예」 훌륭한 어머니는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훌륭하지요. 여자의 마음은 다 훌륭한 마음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지 뭐. 꼬불딱 꼬불딱 꼬불딱 꼬불딱 하면서 말이예요. (웃음) 쇠가 아무리 꼬불딱 꼬불딱 복닥복닥 해도, 가루쇠가 되었더라도 용광로에 들어가 가지고 철대로 미끈하게 뽑아낸다면 미끈한 철대가 되는 게 아니예요. 어머니도 한번 용광로에 들여보냈다가 밀어내 가지고 뽑아 놨으니 이렇게 미끈하게 됐지,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게 뭐야? 사실이지 물어 보라구, 안 그런가? (웃음)

나한테 얼마나 교육을 받았게?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그렇지…. 요즘에는 해방이 필요하다 해서…. 내가 죽을 날이 가까운데 해방 안 해 주면 어머니 행사를 못 하잖아요. 그러면 한이 남거든요. 안 그래요? 또 내가 죽더라도 통일교회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도 있기 때문에 어머니 설교시간이 오는 거예요. 다음주에 한번 시켜 볼까? 「예」 환영하면 박수해 보지? (환호. 박수) 내가 하라면 해야지 별수 있어요?

종잇장도 맞들어야 된다고 그러잖아? 전부 다 내가 들었지만. `여기 땅에 닿지 않게 끝에만 들어' 해서 들어 주면 그것도 협조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어머니가 가야 할 길은…. 어머니도 해야 할 책임 5퍼센트가 남아 있는 겁니다. 그걸 내가 다 책임져 가지고 살짝살짝 넘겨 주지요.

그렇게 전부 다 책임져 나온 선생님이 여러분 축복한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대표해서 보낸 것은 세계 가정을 대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부부 앞에 기록적인 남자와 여자가 되고, 기록적인 남자 여자로 태어난 아들딸들은 하늘땅의 역사상에, 지금까지 지구성에 살고 갔던 인간들과 다른 족속의 조상들이 된 것을 알고 그야말로 하나님의 아들딸로 여기서 직행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들의 생각에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참부모를 절대 믿고 인류를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종적·횡적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을 사랑했다 하게 될 때 중앙에 들어오는 겁니다. 「아멘」 중앙에 들어와서 자리잡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은 소명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어떠한 가정보다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 나가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 소명을 완성해야 자리잡아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의 가정에 찾아갈 겁니다. 박씨네 집에, 박보희네 고향에 내가 한 번 갈지 모르지. 거기에 사돈의 팔촌이 나 가면 박보희같이, 박보희는 아벨이니까 가인들 교육해 가지고 자기 이상 나를 섬길 수 있게 만들어야 될 게 아니야. 그게 안 되어 있잖아. 닭 기르고 있어? 닭 잡아 줄 거야, 돼지 잡아 줄 거야, 소 잡아 줄 거야? 「전부 다 잡겠습니다」 (박수) 에에, 나 오늘 갈 텐데? 오늘 간다면 어떻게 해, 3·1절 기념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 거야? 「문제없습니다」 아니 상점에 가서 사 오는 것, 똥개 새끼들 기른 것? 그런 것은 다 낙제라구요.

나 이제 그래서 종중을 찾아…. 이제는 종족들의 사령관이 되었으니 찾아가게 되면 닭 잡고 소 잡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예」 전부 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젠 씨족적 조상이 됐어요. 조상이 되었다구요, 이미. 「아멘」 그래서 이제 패를 가져올 거라구요. 빨리 가져오라고 그래요.

그다음에는 잔치를 하자는 겁니다. 전부 다, 3천 4백 명 모여 가지고 잔치를 하는 데는 왕관을 만들겠다나요. 그래 만들어라! 돈이 모자라게 되면 내가 대줄께. 「아멘」 (박수) 몇 관짜리 왕관을 만들면 좋겠나? 3천 4백 명이 들어 가지고 이거 놓으면 내가 죽겠으니 전부 땀을 흘리면서 식이 끝날 때까지 썼다는 조건을 걸 수 있게 만들어 봐라 할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훌륭할지어다'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박수)

그건 뭐냐 하면, 이제 세계 조상 찾아가는데 국가 조상이 되어야지요. 참 신기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를 오늘같이 했으면, 다음날 영계를 통하는 몽시를 받아요.

지금 모든 종씨들의 최고 책임자를 구하는데 세상에는 전부 도적놈들이니 전부 다 서로 되겠다고 싸움이 벌어지네. 거기 이사 가운데 한 사람이 꿈을 꾸었어요. `다 집어치워라! 제일 애국자, 민족을 대표하고 5천 년 역사를 대표해서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된다' 이래 놓고, `156개 국 세계에 기반을 닦고 5천 년 역사에 애국자 중의 애국자인 문총재가 되어야 된다' 해 가지고, 꿈을 꾸었다구요. 꿈을 꾸어 가지고 이사회에 한마디 하니까 만장일치로 그때 결정했다고 그래요. 그것이 1월 4일인가, 1월 5일인가 그래요.

그다음에는 거기 책임자들을 교육하느라고 지금 끌고 나오는 겁니다. 내가 간 다음에 반대하면 곤란하거든.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반대하는 것도 아홉 명에서 여섯 명으로 줄었어요. 지금 네 명 남았어요. 이 네 명은 까짓 것 쓱싹 해버려요. 전부가 환영해야 합니다. 반대하던 사람이 먼저 환영하게 만들고 이래 가지고 입성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종족의 뭐가 돼요? 씨족들의 뭐가 되는 거예요? 왕초가 되는 거지요. 내적 대통령이 되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노태우는 무슨 대통령이예요? 노대통령은 외적 대통령이고, 내적 대통령의 소리를 외적 대통령은 들을지어다 할 때, 아멘 하면 사는 거고 노멘 하면 죽는 거야. 「아멘」 기관에 있는 사람들, 안기부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와 보고 똥줄이 아플 거라. `야, 저런 생각까지…' 그런 생각 하기 때문에 반대를 받지, 보통사람이 왜 반대받을꼬?

그렇기 때문에 내 꽁무니에 미국도 차고, 내 꽁무니에 소련도 차고, 내 앞동네는 일본 차고, 뒷동네는 중공 차고 짤랑짤랑 짤랑짤랑하고 소리내고…. 그거 얼마나 소리 나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웃음. 박수)

오늘 그래서 그런 얘기 하는 겁니다. 자리잡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소명을 완성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는 자리잡는 겁니다. 70년대, 70년대는 지나가고 80년대로 향하는 내일부터 통일교회의 운세는 태양빛이 비칠 것이다. 「아멘」 (박수)

소명을 완수하는 하늘의 축복가정이 되라

그래서 이번에 세계일보 리셉션할 때도 미국 부시대통령이 제일 가까운 사람을 나한테 인사보내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거 다 알아요? 그만큼 됐다구요.

자기의 엄마 아빠는, 자기 아빠는 대통령이라도 대통령인 줄 모르지요? 철부지한 것들은 자기가 배고플 때 밥 먹여 주고 말이야, 춥게 되면 이불 덮어 주는 아버지밖에 모르잖아요. 그러나 이젠 안 돼요. 지금은 가정이 되었으니까 책임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가정은 세계를 보고…. 일본의 가정, 소련의 가정, 중공의 가정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겠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종족만 연결시키면 민족은 자동적으로 편성이 돼요. 그러니까 남북통일의 시대는 가까웠어요.

2차대전 후에 한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공산주의가 생겨났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미·불을 대신한 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고, 한국의 선생님을 중심삼은 4대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운세를 딱 세워 가지고 통일적 기치를 꽂았으니 한국이 책임할 수 있는….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적 책임을 다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책임의 기준을 다 복귀한 기준에 있으니, 한국과 미국이 책임 못 해 2차대전 후에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생겼으니 한국이 책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게 되면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소멸됩니다. 알겠어요? 「예」

김일성이가 어버이라고 그러지요? 아버지라 그러지요? 「예」 그거 무슨 아버지예요? 「가인 아버지」 가인 아버지. 통일교회 아버지는? 「참부모님」 그게 무슨 아버지예요? 아벨 아버지. 그래서 아벨 아버지가 완성하여 모든 것이 해탈되게 될 때 이건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북괴의 집단 이상 선생님과 하나 안 되게 될 때 김일성이는 안 물러나요. 「아멘」 알겠어요? 「예」

승리의 방법, 밤낮없이 자기 통반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서 공산주의 녀석이 있으면 이론적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사탄의 발판이 될 수 없게끔, 전부 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일치화시키면 대한민국은 해방이 벌어짐과 동시에 공산세계는 낙조! 「아멘」 그래 가지고 어둠의 세계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공산주의 무너지기 시작하지요? 「예」 이것이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본격적입니다, 외적으로.

자, 그렇게 모범적인 가정이 되어서 하나님이 방문해서 쉴 수 있고, 선생님이 방문해서 피곤한 다리를 쉴 수 있는 밤자리 낮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가정이 될지어다! 「아멘」 그러면 그 가정은 소명을 완수하는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이 될지어다! 「아멘」 그런 가정이 틀림없이 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매주일 맹세도 많이 하누만. 펴라! 펴라! 펴라! 쥐어라! 펴! 쥐어! 펴! 쥐어! 펴! 쥐어! 펴! 쥐어! 파파파… (웃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소명은 중앙부로부터 결정되어 내려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소명을 이 땅 위에 연결시키어 땅의 중심 되는 본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소명권을 연결시키어 가정, 가정적인 소명권을 연결시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시켜서, 환고향한 승리의 터전을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사탄세계의 어떤 가정보다 귀한 종족적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예수가 왔다 감으로 말미암아 아담·예수·재림시대 3부모의 인연을 완결시킨 승리적 대표자가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이것은 필연적인 운명의 길로 남아진 것임을 통일교회 신자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메시아적 사명을 대신하기 위한 종족의 터전에 서 가지고 일족을 수습하기 위하여 환고향하고 있사오니, 머무는 곳에 당신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조들,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자기들 국경 국경의 원수의 인연 때문에 이것을 넘지 못했지만, 참부모님이 이런 원수의 담들을 다 헤쳐서 영계를 해방권으로 이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통일권을 세울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이 조성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운 세계로 남한을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통합운동이 성사됨과 동시에 2차대전 직후에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가기 위한 아담 해와를 중심한 두 아들을 품고 돌아온 민주세계의 수직 주축 세계를 승리한 기반 위에 한국을 중심삼고 어버이 나라에 일체화될 수 있는 4대 문화권 종합지가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의 중심지로 설정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창건해야 할 사명을 상실한 역사시대를 40년을 거쳐 탕감의 노정을 걸어와 4300년 43년을 대표할 수 있는 기간을 이미 다 탕감해서 넘어갔사옵니다.

이제 오늘 3·1절을 중심삼은 70년대를 맞고 넘어가 80년대를 대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아버지, 저희들이 바라는 2천 년대까지 세계평화의 기지를 닦는 데 있어서, 80년대는 통일가가 이 어둠의 세계까지 비칠 수 있는 시대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는 태양을 이어서 반사시킬 수 있는 밤중세계에 있어서는 반사경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종족적 기준을 세워 그 나라를 비춰 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광명한 새로운 아침세계가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뜻 앞에 모든 것이 따라서 성취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적인 모든 상속권을 전수받아 자기 일족을 수습하여 하늘의 아벨적 가정으로 등장하여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편에 있어서 장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승리적 천국으로 진행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 축복을 3·1절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의를 다짐하면서 메시아적 책임을 종족적 기반 위에서 빛나게 성취할 수 있는 모든 스스로의 자신을 가진 가정적 권위를 찾게 허락하여 주옵고, 개인에서 부부에서 자녀에서 민족을 대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가정적 제단을 꾸며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숙연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세계 만국과 연결시키어 해방의 날, 통일의 날, 승리와 희망의 날이 어서 속히 이 땅, 한국 땅에 찾아들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8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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