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직후에 사탄세계에서 일본, 해와를 빼앗아 왔고, 독일, 장자를 빼앗아 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중공과 더불어 서구사회에서 소련을 뽑아 대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내가 결정하면 소련도 아시아의 중공을 앞세워 가지고….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따라다닐 때는 기도 안 해도 괜찮아요. 선생님 따라다니면 태풍이 불고 별의별 사망의 어둠이 찾아와도 그게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거예요. 자꾸 지나가는 거예요. 그거 왜 선생님하고 가까이 있고 싶으냐? 피해 가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전부 수집하고 선생님을 그리워 안 하고는 ….
그 말은 뭐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일구월심 효자, 충신의 도리를 다해야 될 거 아니예요? 효자만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충신의 도리를 해야 합니다. 효자 충신을 잃어버렸어요. 충신이 돼야 나라의 상속을 받아요. 나라의 대를 이을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놓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인데, 효자는 가정의 효자요, 종족은 충신의 도리를 지키기 위한 그 나라의 대표의 기준을 세우면 되는 거예요. 일족이예요.
김씨면 김 아무개가 충성하게 되면 김씨 전체가 충신이 됐다는 것이 되지요? 옛날에 양반들이 팔아먹은 게 뭔데? 벼슬을 누가 했느냐 하는 거지요? 자기 조상 김씨가 했으면, 김씨가 높은 자리에 올라갔으면 그 전체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자리 잡으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의욕이…. 내가 해야 할 것 다했는데 이제는 뭘할꼬? `복귀의 길을 가자, 가자' 해서 환고향한다고 세계까지 나가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이제 남한이 하나되고 북한이 하나되면 김일성이는 가는 거예요. 4년 안에, 선생님 말과 같이 딱. 4년도 안 가요. 당장에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거 아니예요? 왜 못 되느냐? 김일성이 없으면 노태우나 야당들이 싸우지를 않아요. 싸우지 않으면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이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웃음) 그 대신 문제는 통일교회에 문제가 벌어져요. 김일성이 후계자 이상으로 때려 몰아야 돼요. 그들이 위협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생명을 노리는데, 사랑을 가지고 생명을 던질 수 있는 자원적인 분위기가….
이북 저, 붉은 왕이라는 텔레비전 방송을 봤어요? 「예」 그다음에 중공에서 나온 것, 이북 말고 중공에서 나온 거 봤어요? 못 봤지요? 「못 봤습니다」 그거 한번 봐야 되겠구만.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일구월심 그들의 입에서는 `수령님! 수령님! 수령님!' 변소에 가서도 `수령님!' 목욕탕에 가서도 `수령님!' 점심때도 `수령님!' 자면서도 `수령님!' 수령님이 하루에 몇천 번 나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보여 주잖아요? 보여 주는 거 아니예요? 그런 얘기도 할 필요 없지요.
그래, `어버이 수령님' 하는데, 그가 어버이예요? 「아닙니다. 가짜입니다」 난 뭐예요? 어버이 뭐예요? 「참어버이입니다」 어버이 뭐예요, 저쪽은 수령이라면? 「만왕의 왕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버이 대왕님이라구요. 천황! 저 일본 해와국가는 천황이라고 그러지요? 하늘나라의 왕이예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개인 중심도 하나님이요, 가정 중심도 하나님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종적이라는 말이예요. 개인 중심도 하나님이요, 가정 중심도 하나님이요, 종족 중심도…. 이건 개인의 밑창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면 넓어지거든요? 이게 올라가잖아요? 자꾸 올라가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 가정 중심이 이거거든? 그다음에 종족 중심이 이거거든? 이게 씨족 중심이예요. 전부 다 이게 중심이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도 중심이요, 가정에서도 중심이요, 종족에서도 중심이요, 민족에서도 중심이요, 국가에서도 중심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사각을 중심삼고 보면 요렇게 되는 것이 개인인데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담 해와 가정이 벌어지면 올라가는 거거든? 가정 중심이 사랑이예요, 사랑. 종족 중심삼아 가지고도 사랑이예요. 애국자, 그다음에 민족 중심삼아 가지고 애국자, 국가 중심삼아 가지고 충신, 그다음 뭐냐 하면 세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의 도리 아니예요? 그다음에 이 중앙에 들어와서는 천자(天子)예요.
천자의 도리는 뭐냐 하면 극을 돌릴 수 있는 자리예요. 남극과 북극을 돌릴 수 있는데, 그거 돌리는 데는 왕궁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자는 하늘나라의 법도 지키지만 왕궁의 법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충신과 애국자가 다르다고 그랬지요? 왕국법 없이 나라의 법을 통해서 나라에 공을 세우면 애국자가 될 수 있지만, 충신은 왕을 모시고 왕궁법까지 지키는 애국자의 자리예요.
선생님이 뭣이 돼야 된다구요? 「참부모님…」 지금은 상제님 옷을 입어야 되는 거지요. 지금 일본 천황이 죽었어요. 해와국가의…. 딱 이 기간에 죽었거든? 저 한남동, 내가 사는 한남동, 이게 남쪽 맨 끝이다 이거야. 그 뜻이라구요, 한이. 한은 끝이란 말이예요. 한정(限定)에서의 `한(限)'자. `한수 한(漢)' 자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한남동이예요. 또 의미를 보면 한스러운 남쪽이예요. 찾아가기가 얼마나 한스러워요? 이거 한남동에서 주택으로는 제일 높은 자리에 있는 집이예요. 여기는 누구든지 못 산다고 하는 터가 센 곳이라구요. 이게 용의 머리와 마찬가지거든? 문총재가 들어왔으니 이렇게 버티고 지금 살지, 보통 사람이라면 일년에 하나씩 죽어 나갈 곳이라구요. 터가 세다구요. 여러분들 여기 데려다 교육하는 것도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국가를 대표해서 불러 가지고 나라를 치고 오기 전에는 못 친다구요.
임자네들이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철이 없다구요. 애기들 때는 어머니가 입고 있는 거 전부 다 잡아뜯고 긁고 아무렇게나 다 하지만, 철이 들게 되면 전부 다 질서를 세워야지요? 상하를 가려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이제는 뭐라고 할까? 훈련을 좀 시켜야 돼요. 언제든지 안방에서 살던 그런 행동은 안 된다구요. 지금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넓을 때는 어디나 통할 수 있어요. 이제는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꼭대기에.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그다음에는 내려와야 돼요. 이게 올라가는 데는 어디로 올라 가느냐?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타고 올라가야 돼요. 여기 올라가서는 이것이 중앙에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나라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는 거예요. 올라가서 이거 맞추는 것이 남아 있어요.
이제는 윤박사도 때가 다 된 것 같아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예」 어저께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우익 좌익 얘기를 쭉…. 어저께 내가 얘기했지요? 그저께인가? 그제라구요, 그제 밤에. 그때 윤박사 없었지? 「지방에 있었습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갈라진 거예요. 가인 아벨 역사….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이 둘이 하나 안 되면 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선한 사람 되라. 선한 사람 되라' 하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싸우면 먼저 치는 것을 맞아라 이거예요. 맞고도 참는 사람을 선하다고 하지요? 맞고도 자기 권위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그 말이 참 계시적이예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못 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섯만한 자리에 있던 사람이 열만한 자리에서 맞고 그것을 기쁨으로 소화하게 되면 휙 올라간다는 거예요. 모든 전체, 친 편에 있는 모든 사람이 여기에 끌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으라는 거예요.
문총재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을 때에 바삐 따라 나간 사람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며 나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세계까지. 그게 뭐냐 하면 대한민국 기준에서 전부 다 반대받아 가지고, 죄 없이 대한민국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꺾이지 않게 될 때는 대한민국 복을 전수받는 거예요. 세계를 구해 주겠다고, 세계를 살려주겠다고 세계무대에 가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했는데 세계가 쳤을 때에는 정성들인 사람이 꺾이질 않아요. 그리고 하나님이 없어지게 하지 않아요. 그리고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가 수습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도 책임자면 도하고 싸움하러 간 것입니다. 그렇지요? 도 책임자가 뭐예요? 도지사하고 경찰국장하고 뿔개질하는 거예요. 그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도를 중심삼고 보면 교회가 아벨이고 도가 가인이지만, 그 가인권에 있어서 아벨이 뭐냐 하면 도지사가 아벨이고 경찰국장이 가인입니다. 경찰국장은 법을 따라서 가기 때문에 인정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도지사는 행정적이예요. 대중을 포섭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인정적이예요.
가인 아벨 문제를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가인의 길을 가고 있느냐 아벨의 길을 가고 있느냐 하는 것은 다 알아요. 통일교인들은 다 아는 거예요. 공적인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일할 때는 가인이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리고 말할 때는 `대중 앞에 이것은 포섭하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얘기했습니다. 아버지, 그걸 알면서 얘기했으니, 이러이러한 것 내가 잘못했으니 용서하세요' 하고 돌아 들어가서 풀고 가야 됩니다. 자기네들은 다 알잖아요, 가인 입장인지 아벨 입장인지? 그거 모르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 금년에 들어와서는 내가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어요. 누구보다, 대한민국 사람 누구보다 고달픈 길을 가고 있어요. 빚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빚지는 사람은 중앙에 못 들어가요. 빚져서는 안 돼요.
대한민국에서는 사실 노대통령이 자기 힘으로 됐나요? 우리 때문에 된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또 저 야당패 국회의원 된 사람들도 내 신세 지고 뻥 내쓸어? 이놈의 자식들 보자구! 서약한 건 어떡하고? 21일수련 받는다고 했지요? 요전에도 내가 그 얘기, 21일수련 받는다고 했지요, 국회의원들이? 「예」 40일수련 가겠다고 그랬지요? 시퍼런 증서가 남아 있다구요. 그러니 그들이 암만 그래야….
요즘에 `노태우가 이거 이름대로 되는구나' 하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제일 복받을 수 있는 자리라구. 내가 붙들어 주면, 내 말 잘 들으면 이제부터 살아나지. 이거 민민투·자민투 화염병 던지던 것들 어떻게 소화할까요? 간단한 거예요. 배를 바지선(barge船)으로 수천 명 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자, 이북 가자!' 하는 거예요. 여기 삼팔선이 있으니 인천으로 가자고 하는 거예요, 학생들보고. 수천 명에게 `가자!' 하는 거예요. 가서는 김일성이 만나 보고 오라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바지선을 가라앉혀 버려요. 그리고 `걸어와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양서부터 걸어오면서 시골도 걷고 전부 다 걸어 보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어떠한가? 완전히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갔다 와라 하는 거예요. 북한에 가 가지고 시찰하고 오라는 거예요. 오지 말라는 게 아니예요. 갔다가 일주일 쭉 거쳐 가지고…. 틀림없이 나는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 지리산의 뭐 뱀사골? 「피아골입니다」 피아골인지 뱀사골인지, 공산당 그거 한 데에 데려다 놓고 `야, 너희 남한 기지에 왔다'고 해 놓고 옛날 얘기를 하면서 `공산당이 이렇게 극악하게 했어. 지나가는 사람 전부 다 잡아다가 별의별 짓 다하고…' 하고 알려 주는 겁니다. 거기서 전부 극기훈련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우선 육체적으로 고단하게 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시간만 나게 되면 공산당 대해 사상무장을 하는 거예요. 우리 원리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그거 가만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을 해야 지요.
선생님이 한국통일이란 표어를 잘 세운 것 같아요, 잘못 세운 것 같아요? 「잘 세웠습니다」 그러면 한국통일을 위해 한번 싸우든가 무슨 매렌을 보여야지요. (`매렌보다'는 `대책을 세우다, 단안을 내리다'라는 뜻의 평안도 사투리) 마지막 아니예요? 일본 사람이 선두에 섰다구요. 구라파 사람들이 선두에 섰는데 그들에게 질 거예요? 이번 바람에 일본 사람 내세우고 여기 들어와서 신문배달 하는 것을 우리 본부가 지지 말자고 전부 결속을 해야 돼요. 명령일하에 복종하듯이 여기 교구장으로부터, 너부터 본부의 명령에 복종할 수 있는 내가 못된 것을 회개해야 돼요. 좋은 찬스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사느냐 망하느냐? 내가 15년 동안 내버리고 외국에 나가 그 사람들을 살려줘 가지고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한국의 여러분을 살려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 따라가라는 거예요.
다섯 시 경배시간 용서 없지요? 용서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정확하게 했어요, 부정확하게 했어요? 「정확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럼요」 그 사람들만큼 정확하지 못해요. 「제가 먼저 일어나서 깨워 줍니다, 요새는」 그것은 오죽 할 수 없어서 하는 거 아니예요? (웃음) 그 사람들 체질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인데, 습관화가 돼 있어요. 일본이 한국을 위해서 돈을 안 쓰면 안 되는 거예요.
뜻을 중심삼고 죽을 거예요, 살 거예요? 「죽겠습니다」 죽지 않았잖아, 지금까지. 여러분은 링 위에 올라간 챔피언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나와서 나를 쳐라! 선생님은 그거예요. `세계 사람아 날 쳐라. 나는 하나님 이름으로 이렇게 나왔다' 하고 나왔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챔피언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나를 쳐라! 내가 안 쓰러지고 나를 친 녀석들은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더 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 가서 미국 대통령들 상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더 하라구요. 한국을 왔다갔다하면서 5공화국 때도 언제든지 주권자하고 상대하려고 했다구요. 언제나 싸움이예요.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을 대항하는 자, 사탄이가 하나님을 대항하는 대신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적수가 되려고 그래요. 하나님이 미워하는 사람 대해 가지고 적수가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적수로 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대표보다도 가정적으로 사랑하는 대표자를 사탄이는 적수로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 개인적보다, 가정적보다도 종족적인 적수가 있으면 그걸 대하려고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편에 종족이 생겨나거든. 종족이 생겨나기 시작하면 태풍이 불어 다 휩쓸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들, 제일 종교를 잘 믿던 사람들도 모가지를 쳐 가지고 희생시켜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대표자들을 대표해서 내가 맞는 거예요. 사탄이가 레버런 문을 개인적 세계적 대표로 치려고 한다구요. 또 가정도 세계적 대표거든요.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쳐 가지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도록 전부 다 세계 기준 못 넘어가고 자기권 내에…. 세계기준까지 경계선을 못 타고 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도 타고 넘을 게 뭐야? 40년 노정 남겨 놓고 떨어져 내려갈 때는 어떻게 세계무대까지 돌아와서 나를 추방할 수 있어?' 이러면서 세계 꼭대기에서 떡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미국까지 찾아가 가지고 싸워서, 감옥에 들어가면서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다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은 지 40일 만에, 미국 형무소 역사상 처음으로 문을 열어 놓았어요. 평민들이 옥중에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일반 시민들 앞에 감옥을 공개하는 거예요. 7월 20일이니까 8월 30일에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죄수의 사돈네 팔촌까지 들어올 사람은 다 들어오라고 말이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지상세계와 지옥과의…. 그다음 2월 1일은 영계와 지옥과 담을….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간 뒤 3일간 지옥에 가 있었다고 그랬지요?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그래, 지옥에 있는 모든 계층 사람이 빛을 봐 가지고 이 길을 전부 따라나와야 되는 거예요. 이걸 가려 나오기가 힘들어요. 전부 이래 가지고 천상까지 길이 열렸다는 거지요? 이 길 가려면 그냥 그대로 못 올라가요. 이 계층이 서로 막고 있기 때문에, 여기의 원조를 받기 때문에 여기에 전부 다 환영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고야 밀어 주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계열이 쭉 되어 있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개인시대에서 올라가려면 가정시대가 여기에 앞서 있거든? 가정시대의 터전을 이어받지 않고는 못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시대 터전권 내의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이 좋아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갈 길을 뻔히 알면서도 못 가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은 서울 갈 길을 전부 다 알지만 못 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여비를 마련해 가지고 자기 행로를 준비하지 않고는 못 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 길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지상에는 한꺼번에 쭉 올라갈 수 있는 거지요.
그러한 것을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이 전부 다 개인탕감·가정탕감·종족탕감, 전부 다 이렇게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의 일방향이예요, 일방향. 이러면서 일방향에 선생님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선생님 이름이 드높이 나는 거지요? 이름이 중앙에 딱 게재되니 두 세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유물세계와 유심세계가,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는 역사…. 몸과 마음이 싸우는 역사를 뿌려 놓았던 것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세계적 열매와 같은 것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유물세계 유심세계의 통합이 벌어져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통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통일적 본연의 기지에 복권을 할 수 있어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을 대한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자, 이제 우리에겐 수가 필요하지요? 기성교회 수보다도…. 종족적 메시아란 말이 기성교회에도 있어요?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종족을 못 구하고 죽게 되면 또 재림해야 된다는 말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왕권 기반을 열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재림한 거 아니예요? 임자네들도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해결 못 하면 죽더라도 선생님 못 따라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못 따라가요. 기다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언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자리에 나가겠어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으면서 하라 할 때, 요 한국통일시대에 있어서 그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해 가지고….
종족들만 연결되면 대한민국 통일이 되지요? 「예」 그것을 사탄이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못 하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를 끌고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영적 기독교 문화권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영육이 국가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은 국가 기준 위에 접붙여야 돼요. 이것이 우리 기동대, 외국 기동대들 데려다가 여의도대회 중심삼고 그때…. 그전까지 미국에서 선생님이 대환영을 받은 거예요, 기독교에서. 그때 표창장 받은 것만 천 매가 넘어요. 1974년 12월 24일 내가 돌아왔어요. 그리고 그다음해 3월에 왔지요, 기동대가? 들어와서 대판 싸움한 거예요. (녹음이 30분 정도 끊김)
그래 가지고 기독교를 반대하고 통일교회하고 손잡고 싸운 거예요. 그게 부산작전이예요. 그때가 기독교가 박정희 정권을 반대할 때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도맡아서 싸운 거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적 국가 기준을 세계적 국가 기준에 연결시킬 수 있는 터전을 닦았기 때문에 그해 7월, 7월 18일이구만. 18일경에 선생님이 영적 세계, 영적 기준이 세계에는 안 닦아졌거든. 다시 가서 국가 중심삼고 뚫어 나가는 거예요. 카터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반대했던 것을 다 잡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4대만에 부시 대통령을….
이놈의 부시가 미약한 대통령으로 생각했는데 요즈음에 강한 대통령이라구? 공산주의보다 강해야 돼요,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안 하면 내가 침을 놓는 거예요. 다음에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라구요.
노태우 대통령이 강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하다구요. 부시도 미약한 사람인데, 내가 가르쳐 줘 가지고 강하게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노태우 대통령을 내가 가르쳐 줘 가지고 이제 강하게 될 거예요. 정총리(정일권씨) 같은 나이 많은 사람이 십자가 한번 지고 현정권 책임지고, 정총리를 내가 밀어제껴야 할 텐데 말 들을는지 모르겠구만. 누군가 책임져야 돼요. 연합당을 만들어 가지고 누구를 내세울 것인가? 노태우 내세웠다가 노태우가 떨어지면 대통령 떨어지는 거예요. 누구 하나 대신 희생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연합전선을 편성해 가지고, 김일성 단독 중심삼고 남북총선거 대비해 나오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연합 단독 정당기반을 편성해야 돼요.
정당끼리 싸워서 4파전이 되는 것을 대신해서 뭣인가? 자유수호구국연합회를…. 초당적이예요. 이것은 외적으로 하고 선생님은 내적으로 하고 국회의원들을 소화하는 거예요. 지금 그거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시기적으로 볼 때 남북통일 운세는 이미 선생님과 더불어 착지(着地)가 시작됐다구요. (녹음이 2분 정도 끊김)
모든 면을 중심삼고, 면 단위 중심삼은 통일교회 강화, 면 단위 중심삼은 국민연합 강화, 면 단위 중심삼은 향토학교 강화…. 이건 강화를 어떻게 하느냐 하면 교수들에게 맡겨야 돼요. (녹음이 2분 정도 끊김)
향토학교를 지금 백 곳 잡으면 교수를 3만 명 잡아 가지고 한 면에 3백 명씩…. (녹음이 1분 정도 끊김) 3백 개? 「3백 50개 입니다」 그게 두 군이면? 「7백 개 가까이 됩니다」 그걸 어떻게 알아? 「보통 제주도의 경우를 보면…」 제주도야 조그마한 거지. 제주도를 보면…. 「다른 면도 그렇습니다. 다른 군도…」 그 말은 뭐냐 하면, 교수들이 두 부락에 평균 한 명씩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2개 군에 6백 부락이니까 3백 명 잡으면 두 부락에 한 명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에 무슨 박사 코스 나왔고 대학원 수료했으면 하나씩은 남지요? 그러니까 교수 하게 되면, 교수 중심삼은 마을 하게 된다면, 그 마을에 누가 교수인지 다 아는 거예요. 교수 하게 되면 교수는 설날 되면 한번 찾아가야지요, 자기 선산을 대해서도. 그다음에 한식 같은 날 찾아가야지요. 그렇잖아요? 9월 9일날 옛날 감사절과 같은 때는 또 조상 대해서 성묘해 가지고 풀잎도 깎아 줘야지요. 그거 일년에 몇 번은 가야 되는 거예요. 안 가면 후레자식이지.
그러니까 `당신이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어디에서 찾느냐?'라고 교수들한테 묻는 거예요. 여기 대학가에서? 아니야. 대학가에서 선생 하는데 지금까지 당신 고향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대학가에 와서 가르쳐서 뭘하자는 거예요? 나라 사랑하기 위해서 왔는데, 고향 사랑하는 것 못 하면 나라 사랑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남북이 이렇게 된 난세를 대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겠다고 우리는 생각하지요? 나라 구하는 그 근본이 어디서부터냐? 너희 부락서부터 구하라 이거예요. 안 그래요? 부락서부터! 교수님이 지금까지 부락에서 유명했지만 부락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공을 들여서 부락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가졌느냐? 아무도 없어요. 이거 가짜라는 거예요. 심정적 고향 없는 사람은 없어요. 심정적 고향 못 가진 사람이 심정적 국가를 어떻게 가져요? 이론적으로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누가 재촉하느냐? 향토학교는 후방이 돼서, 교수들이 뭐 향토학교에 있나요? 고향을 다 떠났거든요? 서울대학이든 각 대학이 모여 가지고 무슨 뭐 있잖아요? 대학에서 아카데미하고, 그다음에 교학통련 딱 중심삼고 교육을 하자구요. 밤낮없이 교육하자구요. 이것은 대외가 아니예요. 학교내예요. 교수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만나 가지고 공산당 때려잡기 위해서는 그 운동 해야 된다구요. 자기 학과를 가르치면서도 시간만 있으면 연결돼 가지고, 서로가 그런 불이 붙어야 돼요. 불길이 붙어야 돼요. 불길이 붙게 되면 진공상태에 바람이 불어서 큰 불길이 일어나게 마련이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관계돼 있는 모든 교수들 앞에…. 무슨 교수는 고향이 어디고 전부 다 대번에 나오잖아요? 백 개 전부 다 향토학교 기반을 중심삼고 딱 만들어 가지고, 홈 처치 책임자 오라고 해 가지고, 저녁은 교수들이 사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조직을 해 가지고 공산당을 막기 위한 지방에 있어서의 통반격파, 리동격파를 하지 않으면 공산당 앞에 먹히게 되는 건 실제적 문제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고향의 리 책임자가 돼 가지고, 면 책임자가 돼 가지고 여기의 향토학교와 더불어, 향토학교 학생들 중심삼고 전부 다…. 공산당이 찾아오는 게 향토학교 학생이예요. 못사는 빈민의 아들딸이 전부 다 활동기지가 돼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일하고,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야기하게 되면 이북에서 첩자가 내려와도 전부 다 보고하게 돼 있는 거예요.
향토학교 사람들이 전부 다, 무슨 대회 같은 것 하게 돼도 향토학교를 통해서 교수들을 끌어내고, 교수는 전부 다 국민연합 면 지부장 돼 있고, 군 지부장 돼 있으니 합작해 가지고 왕래해서 횡적으로 하나돼야 돼요. 세 조직이 종적으로 되어 있지만 횡적으로 하나돼야 돼요. 향토학교, 그다음엔? 교회, 승공연합, 국민연합. 넷이로구만!
중앙집권제의 결함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위에서는 굵지만 점점점 가늘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나무가 자라려면 뿌리가 나고 점점 굵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굵어져야 되는데 그렇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조직은 면 단위를 세포와 같이 해 가지고 여기에 모든 전부를 갖다가 퍼부어야 돼요. 퍼부으면 자꾸 자라게 마련이예요. 그게 커져 나가게 마련이예요. 전진하게 돼 있는 거예요. 전진하게 되면 면이 들려 올라가는 거 아니예요? 그러면 사는 거예요. 그래서 향토학교를 만든 거예요.
윤박사도, 김은우박사도 향토학교 안 하고 다 도망가잖았어? 그거 역사를 말하면 사실 그렇지 않나 말이예요. 그거 하라는 거 안 했잖아? 김박사를 처음에 떡 집어 넣으니까 할 수 없어 가지고 몇 곳 가 보니까 재미있거든요? 이게 대단한 거거든? 그래서 신나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무슨 미국 간다고 해 가지고 저 장박사가, 장백산맥의 괴수가…. 장백산맥이 어디던가? 「백두산이요」 백두산! 태백산맥은 어디고? 태백산은 어디든가? 「강원도요」 장백산은 어딘가? 백두산인가? 내가 생각을 잘못 하지 않았어요? 「아닙니다」 그래, 장박사, 장기근! `터 기(基) 자에 무슨 근자야? 「`무궁화 근(槿)자'입니다」 무궁화 근이면 장백산맥 터를 잘 닦아서 무궁화를 번식해야 될 거 아니야? 무궁화가 그게 뭐게? 그게 청소년이야, 청소년! 무궁화가 청소년 아니예요? 꽃은 2세잖아요. 그러니 이름이 났지요, 장기근!
그 어디 쓰레기통에 들어갈 장기근이 와 가지고 좋은 자리에…. 사실 그렇잖아, 지금 전부 다? 「예, 감사합니다」 먹다 남은 오이꼭지 같고, 쓰다 남은 붓대가리 같고, 붓 꽁지를 누가 써 주나요? 붓 닳은 건 아무도 못 쓰는 거예요. 딱 그거예요. 그거 가지고 곰탕을 해먹겠다고 해서 이게 잘 삶아져요? 소대가리, 설삶은 소대가리 같아서 말이예요. 그래서 장기근 박사가 책임이 커요. 「예」
이제 장박사는 말이야, 손대오나 여기 PWPA의 지시받을 필요가 없어요. 자립을 해요! 내가 지금 지시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 「예」 지시를 받는 데는 선생님 지시를 받아! 「예」 이제 향토학교가 뭘해야 되느냐 하면 교학통련하고 완전히 하나가 돼야 돼요. 교학통련 총책임자도 나 아니요? 지금까지 윤박사, 손대오로 되어 있지만, 총책임자는 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소? 「예」 윤박사가 왜 손대오가 말 안 듣고 해서 섭섭하고, 국장이 말 안 들어서 섭섭하고 그런 얘기해요? 나한테 와서 얘기하지. 불러다 기합줄 거 아니야! 그거 지금까지 몰랐어? 왜 자기들끼리만 해결하려고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교학통련 총수가 누구요? (웃음) 「손박사하고 저하고…. 그게 틀린 건 아닙니다」 그건 말 할 것도 없다구요. (이후 약간 부분을 녹음상태 불량으로 정리하지 못했음)
아, 보라구요. 50억 기금 마련하려고 내가 50억 댄다고 하지 않았어? 25억을 내가 기금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내가 쓰기야 백억도 더 썼지. 50억이란 기금이 있다 할 때는 국민연합 조직은 와해가 안 되는 거야. 교수들 떨어지라 해도 안 떨어져요. 왜? 50억 기금을 말이야, 지금 몇 개구인가? 15개지? 15개 교구장이지? 「예」 15개에 50억 하게 되면 3억씩 갖다두고 못 쓰는 거야. 갖다 예금해 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체될 것 같아요? 「아버님, 50억을 제가 손댄 게 아니구요. 그중에 25억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25억 중에서 제가 자리는 있되 다 쓴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아, 그거 쓰긴 다 쓰지 않았나? 기금을 중심삼아 가지고 50억을 만들어 놓고 그 가외로 써야 되는 거야, 원래는. 「아버님께서 맨 처음에 주셨잖습니까?」 언제? 그거 빌려 쓰라고 그랬지. 빌려 쓰라고 그랬지, 본전 짤라먹고 기금이….
내 말 들어 보라구요. 50억이 남아 있으면 지금까지 교수들이 한 사람도 안 떨어져 나갔다구요. 이게 10억이라면 3억 7천만, 3억 5, 6천 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딱 도장 박아 가지고 말이예요, 거기에 면지부장·면의원·군의원들 딱 해 가지고 서명운동을 하면 왜 떨어져요? 왜 떨어지느냐 말이예요. 그 기금이 필요하다구요. 그것이 50억이 되고 100억이 되고 200억이 됐다면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 교수가, 정년퇴직한 영감들이 어디 살 데가 있어요? 세상에 처량하기 유만부동인데 말이예요, 이런 예산이 50억에서 100억, 200억, 300억이 됐다 해 보라구요. 한 곳에 3억에서 10억, 20억 떡 떡 쓰는데 말이지. 그게 필요하다구요. 지금 다 지나간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기금엔 손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전부 다 그걸 배당해 가지고, 그 사람들 명의로 딱 해 놓고 공증인 세워 가지고 예금하게 되면, 몇 사람 이름으로 해 놓으면 그거 누가 쓰나요? 그것이 해가 가면 갈수록 몇 억씩 불어 나가는데, 10년이 되거든 이게 몇 배가 되나요? 10년 되면 배가 되고 말이예요, 20년 되면 네 배가 되는 것이 뻔한데 그게 왜 떨어져요? 떨어지라고 해도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그 기금 중심삼아 가지고 돈을 빌려 가지고 향토학교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부락회의를 가져 가지고 `여기 아카데미에 이렇게, 남북통일국민연합에 이와 같은 돈이 전부 다 예금되어 있는데 우리 향토를 위해서 전부 서명날인해 가지고 돈을 모아 1억을 빌려 주소' 해서 향토학교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십 명이 증인이 돼 가지고 빌려다 쓰는 거예요. 그러면 날아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딱 공증인 세워 가지고…. 어느 누가 먹게 된다면 전부 다 증인이 물어야 되는 거예요. 재판해 가지고 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돈 하나도 안 쓰고 그렇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하나?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요? 돈 있는 것하고 없는 것하고 어떤 것이 나아? 「천양지판이지요」 그러니까 기금 만들어 놓으랬는데, 왜 기금을 다 없앴느냐 이거예요. 기금을 그렇게 쓰는 게 아니예요. 그 노인들이 말이예요, 한 군에서, 도 하게 된다면 도에 몇 개 군이예요? 15개 군이라면 면은 몇 개 면이예요? 150개 면이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몇 억씩 쭉 해 가지고 회의하고 얼마 불려 나가고 이러면서 해 놓게 되면 그 돈은 전부 다 그냥 두고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장사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돈을 내가 빌려 가지고 무슨 놀음을 하려고 하느냐? 우리가 일흥에서 비축사업 하고 있어요, 일흥에서. 내가 고기 사라 하면 틀림없이 맞아요. 수백억어치 사라! 이래 가지고 고기 장사해 가지고 일년에 배(倍) 남기겠다고 생각해서, 전부 다 국민연합의 자금을 내가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증권 사서 증권장사 하자 이거예요. 전문적으로…. 그거 손해 안 나요. 지난 번에 내가 와서 60억 벌어 썼어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면 왜? 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하지 말래도 떼거지로…. 왜 휘청휘청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기금 만들었는데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말이예요. 「아버님 50억 중에서요. 25억을 아버님이 말씀해 주셨고, 25억 중에도….」 이거 보라구. 내가 지금 돈을 한 170억 썼다구. 그 돈 한푼도 안 쓰고 일 안 하고 가만히 예금만 해 둬도 이게 몇 배 일할 수 있는 힘이 잠재해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라도 기금을 만들어야 돼요. 교구장들이 전부 다 그 기금을 썼으니 교구장들이 그 기금 좀 만들지? 거기 교구장이, 도 책임자가 10억씩이야 못 만들겠어요? 10억씩이면 150억이지요? 그랬으면 이 국민연합 문제없다구요. 그 교수들 떨어져 나가도 언제든지 다른 사람으로 보충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돈 가지고 애국운동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생시킬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고생시킬 길밖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해 가지고 교수들 다 끌고 다니고 다 그럴 텐데…. 이 교구장들도 그렇다구요.
교수가 말 잘하는 교수가 없다구요. 교수가 말 잘할 것 같으면 교수 안 해요. (웃음) 또 잘난 교수가 없어요. 잘났으면 왜 교수 할꼬, 대통령 해먹지. 장관 해먹지요. 할 수 없으니 거기 붙어서 하는 거 아니예요? (웃음) 그런 거라구요. 말 잘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걸 알아둬야 돼요. 그러니까 교수 체면 쓰고 대중 앞에 나가 가지고 말 한번 낑낑거리며 할라치면, 그건 자기 혼자 할복자살하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여러분도 단상에 나가 가지고 설교를 조금 잘못하게 되면 들어와서 엎드려서 회개하지 않아요? 나도 그러는데, 여러분은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아요? 안 나서면 좋겠는데 죽지 못해 나서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말이라구요. 뭐 대중집회를 해봤나요? 자기 들락날락하는 강당에서 그저 학생들 데리고 중얼중얼 해먹었지, 떠글떠글한 무슨 국회의원 하고 무슨 저명한 사회 사람들, 바람잡이들을 앞에 놓고 얘기해 봤나요? 부들부들 떨지 별수 있어요, 교수도? 떨릴 것 같아요, 안 떨릴 것 같아요? 어디 윤박사! 교수니까 한번 얘기해 보라구. 「교수는 말 못합니다」 말 못 한다구요. 그러니 혓바닥이 돌아가지 않고 이게 죽을 지경이예요. 이래 놓고 도망가자니 이름을 없앨 수 없고, 죽자니 이건 큰일나고 말이예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교수들 전부 다 못 했어도 닭 잡아다가 전부 잔치해 주고 말이예요, 이렇게 위로할 텐데…. 어떻게든, 점심도 안 사고 내버리고 도망가고, 그런 놀음 하고 있잖아요? 이거 포섭해야 된다구요. 포섭해서 형님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섬겨야…. 그런 사람 쓸 데가 많다구요. 쓸 데가 많아요.
사건 났다 할 때 서슴지 않고 경찰서 서장 방에 찾아 들어가는 것은 교수예요. 또 군수 방에 서슴지 않고 문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게 교수예요. 교수가 왔다면 `누구요?' 하게 안 돼 있거든. 지방의 저명한 인사 아니예요? 레벨이 다 자기보다 높다고 생각하고 찾아가서 인사해야 할 것 다 알고 있는데 인사도 못 갔으니, 왔으면 고맙다고 모셔 들여 가지고 인사를 차리고 말해도 듣겠다고 하게 돼 있다는 것 아니예요? 교수는 도지사 방에 쓱 들어갈 수 있어요. 또 경찰국장 방에도 약속 안 해도 쓱 들어갈 수 있어요. 이게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교구장들은 어때요? 교구장이 통해요? 교구장은 백 번 해도 뭐…. 「이제 왔다갔다합니다」 지금 왔다갔다하는 사이니 이걸 해먹겠어요? 그런 것 아니예요? 전부 다 자기 일 하기 위해서는 뭐….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이제는 자기들이 찾아옵니다」 자기들이 다 그렇게 지도했나요? 찾아올 수 있게끔 선생님이 다 했으니 찾아오지요. 「맞습니다」 말들은 뻔뻔스럽게…. 일을 같이 하지 말아야지. (웃음)
이 향토학교가 왜 필요하냐? 통일교회가 이 향토학교로 말미암아 얼마나 이미지가 쇄신됐는지 알아요? 참 불쌍한 노동자 농민들 애들을 공부 못 하는 것…. 그 애들은 원한이 서려 있어서 공산당 들어오면 전부 다 그 기지가 되는 거예요. 김일성 때려잡기 위해서 그 기지를 폭파하는 것 아니예요? 정성으로 가르치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그래 가지고 모든 비밀을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 못 하는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얘기할 수 있게끔, 자기 사돈의 팔촌이 전부 다 공산당의 지하조직에 걸려있는 것도 보고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런 곳을 찾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좌익계열이 노동자 농민 전부 다 침투할 수 있는 무대와 같은 가정을 찾아 가야 돼요. 찾아가 가지고 어떻게든지 끌어내 가지고…. 그렇게 안타까워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남을 공부시키기 위해서 저렇게 안타까워하노? 옛날 우리 동네 부자와 다르구만' 이렇게 생각하도록 해야 돼요. 이렇게 하는 것이 공산당들이 기지를 책정할 수 있는 기반을, 발끝을 잘라 버리는 겁니다. 이것만 촌에서부터 해 나오라는 거예요. 정보가 거기서 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향토학교를 2백 곳까지…. 2백 곳까지 하게 되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의 학교문제가 벌어진다고 본다구요. 2백 곳을 만들어 놓고 밤낮없이 가르쳐 주면. 애들을 가르쳐 주면 전부 다 학교 안 가도 검정고시 패스할 수 있거든. 누가 돈내고 학교 가겠어요? 그러니 백 곳만 만들어 보라구요. 열심히 가르쳐 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학교 안 다니고 검정고시 패스해 가지고 대학 들어갔을 때 그 학생의 기분이 얼마나 기가 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꿈 가운데서도 생각하지 못한 사실이 현실화됐다 하면 향토학교는 자기 집보다 고마운 곳이고, 자기 일생의 보금자리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 심적 기반에 묶어진 무엇이라고 할까? 모티베이션(motivation), 그 원동력, 힘이라는 것은 누가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 대통령, 자기 친척 사돈, 여편네 아들 딸까지도 점령 못 해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애국심이 나오게 돼요. 그건 뿌리가 깊어요. 그런 사람이 한 도에 열 사람, 백 사람이 됐다 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 향토학교 안 된다고 했는데, 장박사, 어때? 가망성이 있나? 「예」 알겠어? 이젠 여러분이 생각하지 말고 전부 다 선생님이 총수인 걸 생각해야 돼요. 이걸 갈라 놓는 거예요. 또 교학통련도 선생님이 총수인 줄 알아요. 손대오는 뭔가? 「저는 심부름꾼입니다」 (웃음)
앞으로 요거 뭐냐 하면, 이게 교학통련을 묶어야 돼요. 아카데미하고 카프(CARP)하고, 요걸 묶는 기관의 책임자가 없어요. 이 교학통련이 뭘하는 곳이냐? 교육이예요. 교내의 교육, 그다음엔 나가 있는 지방의 국민연합 그 면의 책임자로서의 책임 소행 부재화, 뭐라고 할까? 그들이 잘못하게 될 때는 불러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학교서 배치하고 갔다 오라고….
그래서 학교에서 전부 다 향토학교 책임자에게 연락하고, 그다음엔 국민연합 면 책임자를 오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우리 면 책임자 있잖아요? `아무개 교수 내일 강의하니 오시오' 이렇게 연락하게 되면 재까닥 한 사람 올라와 가지고, 차가 없거든 차를 가지고 와서 데리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차 내려서 변소 갈 때 같이 갔다 오면서, 박자 맞추지, 그다음에 점심때 됐으면 점심 먹는 박자 맞추지, 그래 가지고 고향 늦게 가게 된다면, 차 타고 와 가지고 늦었다고 집에 가라고 하겠어요? 우리 집에 방이 있으니 사랑방에라도 자고 가라고 그러지요. 그러면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의 아들같이 되고, 동생같이 되고, 조카같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심어 놓으면 만년 자기 기반이예요.
쓱 서울에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대학생 중에 당신의 제일 가까운 제자가 누구요?' 하며 소개해 달라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구경 좀 하겠다고 쓱 토요일마다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왔다가 저녁에 한바퀴 쓱…. 그게 뭐냐 하면 와서 전도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 선생 주변에 서너 사람만 딱 전도해 주면, 이거 만년 우리 기지가 되는 거예요. `지방에 있는 향토학교 선생님이 벌써 나를 전도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먼 거리를 자기 일같이 생각하면서 나 하나 생명을 살려주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했는데 나는 뭐야?' 한다구요. `나는 뭐냐? 나도 그 이상 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게 양심의 도리의 훈시 아니예요? 그러니 `그 사람이 찾아와 비용 쓰게 했으면 너는 동족을 중심삼고 그 이상 하라' 한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전통적 심정권이 뿌리를 박는 겁니다.
또 쓱 다 해 놓고는 말이예요, 선생님 환갑 같은 때, 환갑보다도 생일날이 올 거 아니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생일날이 올 거 아니예요? 또 사모님 생일날 올 거 아니예요? 아들딸 다 있잖아요? 딱 기억해 놓고는 `우리 향토학교에서 전부 다…. 국민연합의 위원이 되느니만큼 우리 전부가 모여서 전부 다 한가족처럼 지내게 됐는데 내려와 보소' 할 때는…. 쓱 일년에 한 번씩 잔치를 해주라는 거예요. 그게 몇 푼 들어요? 몇 푼 들어가는 거 모아서 해주라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완전히 부락민하고, 자기 향리의 사람하고 친척하고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로 딱 합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콘트롤해 줘요. 요걸 잡아당기면 다 따라오지요. 전도는 무슨 전도예요? 가만있어도 다 전도가 될 텐데.
이 교수 중심삼고 `야야, 우리 전부 다 이렇게 하자. 통일교회 문총재 외에는 애국자가 없어. 그분은 세상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학자들이, 세계의 학자들이 전부 다 추앙하고 연구하는 입장이니 너희들은 전부 다 내 말 듣고 따라가게 되면 손해 안 볼 거야' 이렇게 한꺼번에 딱 금긋고, 백발백중 교회에 일렬로 전부 다 입회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거 왜 안 해요? 그거 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부락을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수들 알기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잖아. 어디 문평래는 어떤가? 「귀하게 생각합니다」 정말이야? 「예」 문가가 돼서 그런가? 아, 평래니까 전부 다 평등 아니야? `교수고 뭐고 다 나와 마찬가지 아니야?' 그렇게 생각할 게 아니야, 이름이?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 「예」 또 그 외는 어때? 임도순이! 임도순이는 동(洞)에 배치한 교수들 전부 다 찾아가 봤어? 학교 찾아가 봤어, 학교? 학교 출입하라구요. 이제부터는. 「예」
모든 교구장들은 자기 동에 배치된 그 선생들 있는 곳을 찾아가라구요. 그 교수를 찾아가요. 한 번 찾아가고 두 번 찾아가고…. 찾아갈 때는 `당신 혼자 말고 당신의 문하생 나 만나게 해주소. 당신은 전도 못 하잖소' 하라구요. 쓱 찾아가는데 학교에서 누가 뭐래요? 연구소 들어가 갖고 척 해서, 궁중 깊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놀음놀이를 하는데 누가 뭐래요?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당신 수제자 소개하소'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걸 협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학통련 전부 다 협조하는 거예요. 향토학교도 찾아가고….
그 연구실에 찾아가다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우리 교구장도 거기에 앉아 있고, 향토학교 선생도 거기 앉아 있고, 또 승공연합 지부장도 가 앉아 있고…. 이렇게 될 때 교수가 얼마나 흐뭇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햐! 천하에 이런 단체가 어디 있나? 내가 일생을 바치다 죽더라도 원한이 없겠구나. 내가 그러니 우리 아이들도 빨리 이 자리에 자리잡게 해 가지고 이 젊은 사람들 같은 사상적 기반 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마련이예요. 분위기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나요!
그리고 학내에 있는 자기 고향…. 고대면 고대 학생의 명단을, 2개 군의 명단을 적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 군에서 나온 교수가 얼마예요? 30명인가? 두 면에 하나씩이면 말이예요, 60명 되게 된다면 30명이 교수 아니예요? 30명 교수들 죽해 가지고 이 놀음 해 가지고 `너희들 전부 다 우리 면, 군에 내려와라. 토요일에 내려와라' 이래 놓고 전부 다 시민대회하는 거예요. 자기 동네 사람 전부 다 강당에 모이게 해 가지고 교수들을 내세워서 나발 부는 거예요.
그때 따라가 가지고 한 방씩 제겨 놓으면 어때요, 교구장들? 어떤가 말이야. 그게 여러분 활동권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이예요, 할 수 없는 일이예요? 「할 수 있습니다」 이거 할 수 있는 일이라구요. 그 이상 할 수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도지사까지 불러오는 거예요. 경찰국장도 불러오고. `교수가 몇 명 모여 가지고 이 놀음 하는데 이 군내의 행사는 도내의 행사 아니오? 경찰국장 오소. 도지사 오소. 교육감 오소. 유지들 오소. 이 운동이 거룩하니 우리들이 도와야 되겠소. 향토학교 중심삼고 돈을 모금합시다' 하라구요. 도지사, 경찰국장, 그다음에 교육감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 교수들 30명 합해 가지고….
이렇게 했을 때 그 도내의 선생이 얼마나 많아요? 8도로 나누게 되면 몇 개 군이예요? 한 면에 3백 명이라면 열 개 군 하면 3천 명이 되는 거 아니예요? 3천 명 교수가 모여 가지고 했다 할 때는 서 가지고 그거 몽땅 홀딱 삼켜 버릴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아, 그거 얘기해 보라구요,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모금운동 해 가지고 전부 다 간판 붙이고 반장 이상 이름난 사람들에게는 한 사람에게서 만 원 이상씩 전부 모금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방유지 불러다가 도지사로부터 30여 명 쭉 해 가지고, 각각 모두 방문하기 위한 이름이 거룩한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사상적인 기조를 만들어 가지고 총선거시에 북괴의 침투를 방어할 수 있는 공고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민족이 원하고 국민이 찬양할 수 있는 운동을 백년 천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일이 애국하는 일이 아니냐고 불어넣는 거예요, 밤을 새워서. 제발 가지고 온 것 그냥 돌려보내지 말라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떡 한 주일 기간 잡아 가지고 방송을 시키면서 모금운동해서 얼마 모금했으니 이것을 누구 이름으로 어느 은행에 얼마 예금해 놓고 매달 이렇게 쓸 것이라고…. 그거 얼마나…. 도민이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이예요? 일을 만들어 나가야지, 앉아서 될 게 뭐냐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거 한 군에 교수가 몇 명이예요? 한 군에 30명씩 아니예요? 30명인가? 아까 60부락이라 했으니 3백 부락, 한 군에 150명이지요? 두 개의 군이면 3백 명. 이거 동원하는데 왜? 동원도 간단한 거예요. 조직적으로 딱딱 책임 맡기면 될 거 아니예요? 전국에 쭉 방문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연합체제의 형태를 갖출 수 있게 해서 행동적인 결과를 가지고 집중 타격을 가하게 되면 폭파되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도가 뻥할 거예요. 한 도에 10군이 되게 되면 한 곳에 150명이니 천 5백 명 교수가 모였는데 도지사 안 나오겠어요? 경찰국장이 안 나와요? 그 3분지 1인 5백 명이 모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5백 명 모이는 건 문제도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거 순식간에 모일 수 있는 거예요, 조직적으로 사람 불러내 가지고. 세 번만 하게 되면 도가 뻥할 텐데…. 그런 운동을 교수 빼놓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천 5백 명 모였다고 될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거 활용하기 위해서는 교수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전국에서 그렇게 활동할 때에 전국이 살아나겠어요, 망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살아나겠습니다」 교수들, 눈이 뒤집혀져요. 상사난 말 눈깔처럼 툭 튀어나와요. 서로 자기가 활동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누가 통일교회 강의를 많이 하느냐?
우리 신문사 있지, 곽정환이? 「예」 교수들이 전부 다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기지, 한 면을 조금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어느 교수는 한 주일 동안에 15시간을 가외로 연설해 가지고 몇천 명을 감동시켰다고 하는 기사들을 가끔 내주고…. 그런 지면을 좀 생각해 보라구요. 남북통일국민연합 우리 회사와 관련된 회사의 공지사항이라 해 가지고, 이런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전국에 있는 3만 명 교수를 내가 한 번 모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3천만이 다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 그때는 내가 3만 명 앞에 나타나 가지고 이북으로 가자! 선생님이 눈물 흘린 쓰라린 경력을 전부 풀고 다 통곡할 거예요. 저 이북행! 쌍수로 만세삼창과 더불어 천하가 다 뭉그러지게 내려오게 할 수 있는 놀음 아니예요? 그런 일을 반대해요? 그리고는 뭐 통일교회, 기성교회 수가 많기 때문에….
그래 3만 명을 전부 다 우리가…. 3만 명이 어려우면 만 명이야 동원할 수 있지 않아요? 5천 명 전부 다 교육이 가까워 왔는데 만 명은 어느때도 동원한 할 수 있잖아요? 윤박사! 「예」 그거 눈치껏 한 번 가져오는 거예요. 나라 살리는, 문총재가 나라 살리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만 명이 언제나 모여서 이 놀음을 하면 말이예요, 경상북도에서 한번 하고 경상남도에서 한번 하고, 만 명 대회를 팔도강산에서 한번 해보라구요. 누가 반대해요, 누가? 그런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무슨 걱정이예요?
아, 우리 세계일보 있잖아요, 세계일보. 세계일보로 세게 들이 제기는 거예요, 눈이 부르트게끔, 궁둥이를 차 가지고 전부 혓바닥이 나오게끔 했는데 혓바닥을 안 내놓아요? 혓바닥을 안 내놓으면 죽는 거라구요. 이걸 꿰 가지고….
이거 일할 게 훤한데 말이예요…. 그런 대회 같은 거 할 때는 나보고 돈 달라 그러라구요. 그럴 땐 내가 돈 대주지. 이건 전부 다 동네 똥통 앞에 잡초 뽑는 걸 나보고 뽑으라고 그래요? 그건 여러분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예」 분담이 다 같지 않아요. 도지사는 도지사 책임이 있고 말이예요, 대통령은 대통령 책임이 있잖아요? 대통령이 군수 놀음 하면 되나요? 직접 한계에 있어서 할 수 있는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확대 지지 기반을 어떻게 촉진시키느냐 하는 게 성공의 비결이지 뭐. 안 그래요?
그래, 교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교수대회를 이제 내가 5천 명, 나는 5천 명은 넘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이 대회를 한번 순식간에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탕개줄이 틀어져 나갔구만. 그래, 나 할 텐데 도에서 전부 다 한 번씩 해요. 「예」 도에서 얼마나 모이나요? 한 사람이 아니예요. 한 사람이 두 사람씩 픽업해 가지고 끌고 와요. 그다음엔 유명한 사람들 외국까지 가서 데려다가 도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영국서 불란서에서 독일에서 다 데려올 수 있잖아요. 하버드대학의 유명한 사람 전부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 그거 할 수 있지? 「예」 쓱 해 가지고 그때는 일등표 사줘 가지고 부처끼리 오게 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까지 데려오게 하는 거예요, 돈 들어가더라도. 잘 대접하고, 이래 놓고 불러오는 거예요. `이거 동서세계를 막론하고 역사시대에 하나의 인류해방의 기수가 되고 평화의 기지를 탈환할 수 있는 그런 총기수는 레버런 문밖에 없어. 보고 듣고 파보고 연구해 보니 결론이 그렇소. 여러분들 문총재 사랑합니까?'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나보다야 더 사랑해야 될 것 아니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향토학교가 중요해요, 향토학교.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묶어야 돼요. 교수들이 가 가지고 뭘하겠어요? 대회는 힘들거든. 그러니까 향토학교에 있어서 말이예요, 향토대학 있지요? 향토대학이든 무엇이든 하라구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향토학교에도 와서 훈시 한마디씩 해주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고향 돌아와 가지고 자기 경험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거든. 교실 안에서는 교수들이 잘한다구요. 향토학교 후원해서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거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연합전선을 취하는 것인데, 연합해야 되겠다구요. 무엇이 문제냐 이거예요. 대학 교수들은 매일같이 대학 나가니 대학에서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오늘 어디서 만납시다' 하며 수시로 만나 가지고 얘기해야 돼요. 애국운동은 자다가 일어나서 서로 주먹을 불끈 쥐고 `담을 넘어가서 뭘하자!' 이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학교에서 뛰쳐나가 가지고, 이제 부산으로 가 가지고 이러자. 고향 가 가지고 선동하자' 이렇게 불을 달아 놓아야 된다구요, 교수들에게.
우리 고향 전부 다 이렇게 됐는데 공산당 빨갱이들한테 먹혀 버리겠다, 이럴 수 있느냐 해 가지고 밤잠 안 자고 열두 시 지나 가지고 출발해서 부산까지 네 시쯤 내려가 가지고 부락민을 모아서 밤잠 안 자고 불어대는 교수의 존엄함! 그 애국심! 눈물을 흘리고 애향심을 가져 가지고 토론한다고 해보라구요. 양심을 가진 사람은 거기에 통곡을 하게 돼 있지요. 그 애국운동은 눈물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눈물에서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향토학교가 중요하다구요.
향토학교가 지금 몇 개인가? 「일흔 네군데에서 지금 수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연합 면지부장 다 임명했지? 「예」 그거 전부 3천 3백 개? 「3천 3백 개 면인데 조금 빠진 데는….」 저 동, 면에서 다 했지? 「예」 교구장들이 동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동회장 묶는 거예요, 동회장. 동회장 묶어서 `나라 살려야 되겠습니다' 하라구요. 뭐 구(區) 찾아갈 필요 없어요. 동회 찾아가 가지고….
이제는 어디나 우리 교육한다 하게 된다면, 경찰서나 행정조직체가 있어서 `이 승공연합 이념으로 무장한다' 할 때는 모든 공문이 국가의 각 부처 파트별까지 국가가 낸 거와 마찬가지의 결정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노대통령이 저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교육시키는데 당신 모릅니까?' 하고 경찰국장에게 물었는데 모르면, 이게 허재비예요.
이런 놀음을 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교구장에 한해서는 말이예요, 세계일보 조사국 위원이예요. 대한민국 의원보다 나아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 국회의원 몇 배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판국이 말려 들어오는 거예요. 국회의원 한번 해보고 싶다면 국회의원 되는 거예요. 정보처의 모든 사람들은 여러분을 사귀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요거 지시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이거 알라구. 그거 해야 돼. 한 달에 두 번씩 모든 위원들은 본사 조사국에 지방실황을 중심삼은 보고를 반드시 주를 달라구요. `이건 안기부의 누구의 말, 이것은 보안사의 누구의 말, 요것은 정보과 과장의 말을 중심삼고 민간에 대한 여론, 사건에 대한 평가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신문사 조사국의 위원으로서 이런 관의 입장에서 결론을 지어서 본사에 시달한다' 하고….
한 달에 두 번씩 하게 된다면 전부 다…. 그 사람들은 아무리 내용을 알더라도 세상에 발표할 길이 없어요. 우리는 즉각적이예요. 토대예요. 전부 다 여러분의 부하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들고 싶어요, 안 만들고 싶어요? 「만들고 싶습니다」 송영석이 지금까지 욕 먹은 것 분하지? 「예」 그 너저분한데서 지금까지 천대받았어요. 때를 못 가진 사람이기에 그런 거예요. 이제는 왔어요. 조사위원 딱 해 가지고 한 달에 두 번씩 보고해야 돼요.
이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청와대…. 곽정환이! 「예」 청와대 특별 기준을, 우리하고 연락할 수 있는 한 길을 닦고. 노대통령 중심삼고 비밀리에 보고 싹 해주는 거예요. 전날 보고해 놓고는 신문에 들이 때리는 거예요.
그러니 잘못 보고했다가는 전부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국가 비밀 내용을 누구보다도 아는 교구장들이 되라는 겁니다.
그러면 경찰서장·지서장·시장, 그다음에 군수, 무슨 국장 수두룩하게 만나요. 그다음에 무슨 국회의원까지…. 이 국회의원은 뭘하고 왔다. 몇 시에 이렇게 와 가지고 누구를 만났고 누구를 만나 무슨 말을 하고…. 그래 가지고 누구누구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사람은 어느 계통의 사람이다' 해 가지고 좌익분자를 …. 그렇게 해 가지고 가톨릭농민회 혹은 기독교농민회를 거쳐갔으면 사상적인 무엇이 어떻다고 보고해 가지고 신문에 터뜨려 버리는 거예요. 지방에 내려오거든 `지방에 있어서 사실이 아니오?' 하는 거예요. 안기부, 보안사 무슨 치안, 경찰서 정보관계에서 딱 지지하게 된다면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신문사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신문사는 대중을 대표한 기수예요. 전행정부처를 대신한 민간기수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폭발력이 있어요. 당장에 보고하고 특보할 때는 그런 내용을 전반적으로…. 자세히는 못 하지만 말이예요, 충청남도 어디에서는 이러이러한 모든 정보적인 내용의 요인들이 있어서 이러이러한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귀추와 관심이 있는 것들이 차후에 밝혀진다 하면 그 목회자를 불러 가지고 `제발 좀…' 하고 빈다구요.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이거 나쁜 얘기지만, 가만히 앉아 가지고 돈 한푼 없이도 먹고 살아요. 여러분은 이거 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하는 것이 아니예요. 뭘 갖다 주든지 하면 돌려보내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알겠어, 곽정환이? 「예」 우선 여기 교구장부터 할까? 「예」 그거 해요. 그다음에… 그거 교구장 하면 되지 뭐. 교구장이 그런 실력이 있어야 되겠다구요.
이래 놓고 `지사 좀 만납시다' 하고 전화 한 통 하면 안 나올 수 있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생일날이나 환갑날에 전부 다 꽃다발이 날아 들어와요. 봉투 두둑하게 전부 다 부조금이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잔치날을 많이 만들어 갖고 부르라는 거예요. 먹는 것은 5백 원짜리 먹여 주고 받는 것은 5천 원짜리 받으면 장사 아니예요? (웃음) 왜 웃어? 부조해야지요, 뭐.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렇다고 문총재가 그렇게 하라고 했다는 얘기는 관두고….
이거 어디 보자. 동아일보가 이것을 하겠어요? 조선일보가 하겠어요? 못 해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다고 생각해요. 곽정환이가 이러고 있지만 싸움은 끝난 거예요. 뒷처리만 하면 된다고 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싸움은 끝났다고 봐요, 안 끝났다고 봐요? 「끝났습니다」 그러면 우리 실력 가지고 백만 부가 뭐예요, 백만 부가. 이거 공산당 잡아먹고, 50억 인류를 보따리 싸 가지고 구워먹어도 배통이 차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신문 백만 부가 뭐예요? 못해도 7백만, 승공연합 회원이 7백만 아니예요? 그다음에 국민연합 회원이 9백만 아니예요? 다 회원증 받고 있지요? 「예」 이거 우려먹는 거예요. 샅샅이 그거 전부…. 알겠어요?
곽정환이! 「예」 승공연합 어딘가? 누구야?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누구야? 「유종관이, 설용수, 정판기입니다. (유종관씨)」 아, 대표 말이야! 「김영휘 회장님입니다」 김영휘던가? (웃음) 언제 승공연합 가서 일했나? 나는 보지 못했는데? 「매일 하십니다」 매일 뭐 승공연합에 가나? 「중요한 행사에는 꼭 가서…」 승공연합에 안 가잖아? 본부 사무실은 어디 있어? 「승공연합 사무실…」 본부 사무실은 어디 있어, 연합 사무실? 「대왕빌딩에 있습니다」 승공연합 사무실은? 「대왕빌딩에 있습니다」 같이 있나? 「아닙니다」 「회장실은 청파동에 있습니다」 그러면 승공연합에 안 가잖아? 「아닙니다. 오십니다」 `오십니다'는 `이거 옷이예요' 이 말입니다. (웃음)
이렇게 일 다 하게 만들었는데도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나 이거 기가 차다구요. 「하겠습니다」 다 만들어 주지 않았나 말이예요. 강의소 없다고 해서 강의소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아마 면까지 다 됐지요? 군까지는 틀림없이 다 됐지요? 「예」 면도 돼 있잖아요, 면도? 「집 지으면 됩니다」 아, 자기가 집 아니예요? 자기가 면지부라고 생각하면 될 거 아니예요? 전부 다 데리고 가 가지고 없으면 천막으로 지으면 면지부 되는 거지요. 천막 하나씩 만들어 줄까요?
언제 뭐 교회를 집 지어 놓고 했어요? 내가 집 지어 놓고 교회 시작했어요? 범일동 알아요, 범일동? 우리 제일 초대교회가 어떤 교회던가? 「움막집입니다」 움막집에서 할 짓 다 했다구요. 거기에서 전국에 파송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2단 괴수 범일동 꼭대기에 전부 숨어 있다고…. 다 하지 않았어요? 벽돌집 짓고 했어요? 그 시대에 비하면 지금은 이게 너무나, 뭐예요? 근사한 거예요, 사치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치한 겁니다.
미꾸라지 새끼는 미꾸라지 놀음을 해야 돼요. 안 그래요? 나 미꾸라지 새끼예요. 「미꾸라지 아버지입니다」 뭣이? (웃음) 미꾸라지 아버지면 그 새끼들도 아버지 또 되는 거 아니야? (웃음) 미꾸라지가 보면 우스워도 구멍 파고 들어간다구요. 남 모르게 전부 다 구멍파고 들어가 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어떻게 사는지 모르게끔. 이제 미꾸라지가 뱀장어가 돼야 돼요. (웃음) 뱀장어 알아요? 「예」 그래서 내가 뱀장어를 많이 잡았어요. 뱀장어를 좋아하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다 해주는데 뭐가 걱정이예요? 여러분이 움직이지 않아서 못 하는 거예요, 무력하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군 중심삼고 교수 30명은 뭐 언제나 모을 수 있잖아요? 매일같이 찾아다니라구요, 그거 후원회 했으면 말이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향토학교 있지요? 그다음에 승공연합 있지요? 「예」 그리고 국민연합 있지요? 「예」 통일교회 있잖아요? 「예」 교수가 없거든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는 거예요. 전화해 가지고 내가 지금 교수 만나러 왔다가 아무 면 위원장 없기 때문에 돌아간다고 하라구요.
전화번호 다 갖고 있어요? 「예」 어디 보자구요. 몇 개인가? 면위원장 전화번호 다 갖고 있어요, 교구장이? 「있습니다」 어디 있어요? 말로 다 했지, 어디 있나 말이예요? 여러분 안방, 단상에 있는 거예요, 어디에 있는 거예요? 다 있어요? 「사무실에 다 있습니다」 이거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전화로 다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전화로.
내가 요전에 박보희한테 하려고 했더니 전화를 하게 되면 두 시간 세 시간이예요. 가만히 보면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얘기하고 있더라구요. 그렇잖아요? 두 시간 세 시간 하잖아요. 전화비 나가는 줄 모르고 말이예요. (웃음) 남의 집에다, 그 전화비 나오면 전화비는 내가 내는데 일은 자기가 하는 거야, 뭐야? 그렇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게 더 싸게 치입니다」 (웃음) 전화 가지고 다 할 수 있잖느냐 말이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오늘 내가 기분이 좋아서 중국요리가 먹고 싶은데 저녁에 당신하고 한번 먹으면 어떠냐?' 해 가지고 중국요리 사 줄 때는 교수 아니라 교수 할애비라도 좋다고 `그래요? 그래야지요' 이러게 되어 있지, 싫어할 사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많이 먹여 주면 그다음엔 많이 나온다구요. 천리가 그래요. 꽉 차면 토해요. 많이 먹여 주면 어쩐다구요? 「많이 나옵니다」 많이 나가면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조수물이 많이 나가면 어떻게 해요? 「많이 들어옵니다」 들어오는 거예요.
나 많이 나갔어요. 돈을 많이 대한민국에 내보냈다구요. 이게 들어오겠나요, 흘러가겠나요? 「들어옵니다」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는 거라구요. 내가 교수들 대해서 `나 비용 얼마 들었는데, 거기에 1할 보태 가지고 일을 한다면 이만큼 되는데 애국하다 보니 돈 떨어졌소. 그거 대줄 거요, 안 대줄 거요?' 하면 안 대줄 수 없다구요. 그러니 십년 이상, 수십년 활동한 비용이 잠자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안 내겠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그러는데?
어때, 윤박사? 윤박사가 이 놀음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대신 열 사람…. 이런 책임을 해 가지고…. 왜?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그렇지 않으면 너 김일성이한테 죽어. 죽고 싶어? 눈이 잘생겼구만. 허우대가 잘생기고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미남자도 뭐 안하고 있으면 되나? 남기고 싶지?' 하게 되면 그렇다고 하게 되어 있지, 싫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찾아가는데 차 한 대씩 사주라고….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윤박사, 그거 할 수 있어요? 그거 할 수 있나, 없나? 「합니다」 우리가 못 하면 이 사람들 시켜 가지고…. 그 대신 정성들이라구요, 정성. 알겠어요? 「예」 차 아니라 집을 팔라 해도 팔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공신이 되어야….
문총재 후퇴 못 해요. 내가 외국 가 가지고 후퇴하기 싫은 길을 닦아 놓고 여기 와서 2, 3년 내에 이걸 깨끗하게 정리하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내가 위신이 서질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닦아 쳐야 되겠다 이겁니다. 닦아 쳐도 그거 괜찮아요? 「예」 (이후는 간부 임명, 운영비 지급에 관해 회의하신 내용임)
복귀섭리의 목적이 무엇이냐 할 때, 복귀섭리의 목적이 뭐예요? 한 번 물어 보자구. 너 대답해 봐. 복귀섭리의 목적이 뭐야? 「창조목적완성입니다」 창조목적이 뭐야? 구원섭리의 목적도 마찬가지인데, 창조목적이 뭐냐? 「3대축복 완성입니다」 3대축복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위기대완성이예요, 사위기대완성. 공식이라구요. 사위기대완성이란 것은 즉, 완성은 무엇을 중심삼고? 원리 그대로 창조이상완성인데 창조이상은 무엇을 중심삼은 이상이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창조목적완성인데 창조목적은 무엇을 중심삼고 완성이라고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그러면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누가 완성해야 되느냐? 인간이예요. 인간은 남자 여자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가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길을 따라가야 되고, 여자가 창조목적을 향하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창조목적은 무슨 길을 따라서 가야 되느냐? 여자나 남자나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에….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여러분 마음과 몸이 갈라졌지요? 마음과 몸이 싸움하지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마는 마음과 몸의 싸움을 해결했다는 사람, 통일했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바울 같은 사람도 그랬잖아요? 내게는 두 법이, 선과 악 둘이 싸운다는 거예요. 언제나 인간은 선의 법을 따라가기를 원치 않고 악의 법을 따라간다구요. 그래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라고 했다구요. 바울 같은 사람도 얘기했다구요. `누가 이 죄의 법에서 해방할 것이냐?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그랬다구요. 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기준을 찾는 데에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그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세계 인류가 자기 몸과 같은 그런 체(體)를 확장시킨 것으로 느끼며 사는 사람이예요.
왜? 모든 사람들이 참사랑에 의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참사랑에 의해서만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공기의 밀도를 법도에 따라서 상하가 전부 다 일치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낮고 높음이 있으면 언제나 평준화할 수 있는 것을 취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참사랑에 하나되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은 마음만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 생각은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는데, 무엇에 의해서,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의 생각이겠느냐?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타락했는데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에 연결돼 있게 되면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구요.
마음 몸은 어떤 자리에서 하나될 것이냐? 지금까지 불교 같은 데서 참선하는 사람들이 `마음이 무엇이냐?' 마음을 찾아야 나를 찾는다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명령하는데 그 마음이 무엇이냐? 그거 모르는 거예요. 수도를 하고 싶어서 하기는 하는데 하다가 보니 뭐라고 할까? 공중에 하나의 낚시 같은 것이 있는데, 아주 많이 날아다니다 보니 그 낚시에 걸릴 때도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면 통일적인 세계를 얘기하게 되는데, 그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각(覺)이라는 거예요. 그런 경지….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게 문제인데,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무슨 관계가 되어 있느냐? 이것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이 돼 있고, 이것은 한 범주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가릴 수 없는 무엇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과 몸은 무슨 관계가 돼 있느냐?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으면 어떤 면에서의 주체와 대상 관계냐? 평면적인 면이냐, 주체적인 면이냐? 이것도 문제예요. 그런 것을 지금까지 알지 못했어요.
우리 인간의 근본으로 뺄 수 없는 마음과 몸이 있는데, 이것이 연결된 이중체인데 이 이중체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 이 끝에서부터 하나되느냐? 어디서부터 하나되느냐?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중요한 내적 요인이 뭐냐?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그 내적인 것은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따라가서 완성할 수 있는 개인이 처한 자리입니다. 남자의 자리요 여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도대체 뭐냐? 천지의 도수를 맞출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어야 됩니다. 천지의 도수를 맞출 수 있는 기준이 없는데, 본성적으로 없는데 내가 그 본성을 만들어 가지고 천지의 도리를 맞춰서 가는 거예요. 천지의 도리, 기준을 맞추는 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존재위치를 알기 위해서도 그렇잖아요? 경도 위도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경도 위도를 그려 가지고 거기서부터 위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주의 모든 것은 어떤 기준을 중심삼고 맞추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종적 기준, 횡적 기준일 것입니다. 전과 후가 되어 있으면 그것은 언제나 맞추기 쉬워요. 남북이 되어 있든가 전후가 되어 있든가 상하가 되어 있든가 하면 이것이 맞추기 쉬워요.
그런데 인간들이 타락한 다음에는 전부가 종횡관계에 있어서 종(縱)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사람이 마음은 본성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있지만 몸뚱이는 전부가 사악해서 악마의 편이 되고 선한 것을 대하는 초소가 되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싸우느냐? 각도가 틀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돼요.
마음이란 것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부모에게서 나옵니다. 몸이란 어디서 나오느냐? 부모에게서 나옵니다. 그렇지 않아요?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나올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어디서 나오느냐? 부모에게서. 무엇을 따라서? 사랑에 의한, 어머니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어머니의 생명체가 화합하게 돼요. 사랑은 모든 것을 조화시켜요. 어머니의 내적인 몸과 마음, 아버지의 내적인 몸과 마음, 참사랑을 통해서 그것이 서로 조화되게 돼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력이 하나의 부체(副體)와 같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된다구요. 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지 않지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면 우리 자체를 두고 볼 때, 내가 생겨나게 된 최초의 동기가 뭐냐? 생명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아니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혈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연결되었다고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연결돼 가지고, 어머니의 피와 아버지의 뼈를 받아 가지고, 피살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라 가지고, 10개월 지나 가지고, 핏줄을 따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력을 지니고 태어나는 거예요. 태어난 나라는 것의 근본은 여러분 자신들이 아니예요. 근본은 어머니의 생명이요 아버지의 생명입니다. 그 생명이 하나되게 한 것은 생명에 앞서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존재의 기원, 창조된 존재의 기원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게 뭐냐? 하나님에게는 돈도 필요 없고, 그다음에 지식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에게 무슨 지식이 필요해요? 내가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나 지식 많아서 박물학박사요' 할 때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나요? `훌륭한지고' 하겠어요, `고약한지고' 하겠어요? 자랑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은 진리의 왕이예요. 지식의 왕이예요. 또 `내가 아무 나라의 대통령 하다가 왔소' 하면 `이놈의 자식!' 한다구요. 하나님 앞에 자기 권력을 중심삼고 대통령 권한을 알아 달라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언제나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닌데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랑이란 것은 어떤 것이냐? 혼자는 못 찾아요. 사랑을 혼자 찾을 수 있어요? 사랑이 있지만 여러분들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사랑의 소성은 다 갖고 있지요? 그렇지요? 동(銅)이라든가, 순금 같은 것은 말이예요…. 백 퍼센트 순금이란 것은 무엇을 통해 나타나느냐 하면, 전기를 통하면 백 퍼센트 로스(loss;소모)가 없다구요. 부하(負荷)가 없다구요. 로스가 없어요. 로스가 없다는 것은 안팎이 어디나 다 균일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안이라고 해서 더 되는 것이 아니고 밖이든 어디든지 같이 전기를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백 퍼센트 순금이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 사랑의 요소를 통할 수 있는 본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자는 사랑의 본질을 통하는 데에 있어서…. 여자 자체가 통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사랑을 통하게 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예요. 그건 우주의 이치가 그래요? 여러분이 생명을 통해 가지고,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데, 여러분 핏줄이…. 그 피라는 것은 여러분 자신의 피가 아니예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피를 연합한 피로서 태어난 거예요. 그거 알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인데, 선생님도 사랑 갖고 있나요, 안 갖고 있나요? 「갖고 계십니다」 사랑을 갖고 있는데 사랑이 어떤가 아나요, 모르나요? 사랑은 뭐 그러잖아요? 사랑이 네모더냐, 둥글더냐, 모지더냐 이러는 노래도 있지요? 사랑이 있는데 볼 수도 없어요. 추상명사예요. 관념적인 존재예요. 추상명사라는 것은 현실에 있어서 들어 가지고 증명할 수 없어요. 신(神)도 마찬가지예요. 신이 있다면 이것도 관념인데, 신이 있는 것을 모르는데 신이 살아 있다는 말은 더더구나 모순된다는 거예요.
소위 좌익계열에 있는 사람들 말이예요, 실재와 관념, 관념과 실재 문제를 들고 나와요. 그 신이 무엇이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실재가 아니다, 실재와 관계없다 이거예요. 천만에! 우리 마음이 실재인가요, 실재 아닌가요? 「실재입니다」 마음 볼 수 있어요? 그것은 관념권에 속해요. 생각으로 있지 실제로 잡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관념권에 속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생활에, 우리 역사에 뺄 수 없는, 실재의 내용을 움직이고 있는 실체다 이거예요. 거기서 실재의 내용을 알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사회의 제도라든가 하는 것을 움직일 수 있는 내적 힘의 모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할 때도 말이예요, 국가애를 가르치는 거예요. 국가애라고 그러지요? 형제애·부모애·부부애, 그다음에 세계적인 박애, 박애주의자, 전부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인류역사 생활권 내라든가 역사과정을 거치면서 사랑을 더듬지 않고는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을 만들 수 없어요. 그것은 왜 그러냐? 이상을 그려 가는 데 있어서….
효자 하게 되면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말해요, 부모를 잘 대해 주는 사람을 효자라고 말해요? 부모를 사랑하지 않지만 돈을 많이 보내고 갈비찜을 매일같이 저장해 놓고 환대하고 먹여 주는 데에 열심히 하는 효자는 어때요? 그저 불고기니 무슨 갈비니 사다 주지 않더라도 눈물 어린 심정으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야 효자예요.
오늘날 서구 사람들에게 가정이 문제 되는데 무엇 때문에 문제 되나? 돈이 없어서 문제 되나? 사랑이 없어요,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에 문제 되고, 누나·오빠·이웃 친척이 사랑에 문제돼요. 사랑이 없고는 이웃 친척이 아니예요.
공산주의 변증법 논리란 것은 증오를 얘기해요. 증오의 논리 가운데 통일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행동을 거짓으로 꾸며 가지고 싸운다구요. 밤낮으로 거짓말 해 가지고 관철하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활하는 인간들이, 개인 개인이 남자 여자의 생활을 전부 다 최고의 사랑의 가치를 중심삼고 연결한 것이 그 나라의 전통적 애국적 사상이예요. 전통이예요. 애국적 사상이 그 나라의 전통이 된다구요. 나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지식이 있다고 해서 전통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나라를 누구보다 더 사랑하느냐가 문제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아니예요? 「교인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인 걸 무엇으로 증명할 거예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무엇으로 증명할 거예요? 뭐 상통이 잘생겨 가지고, 결혼식 때 남자 여자 모인 데서 전부 다 봐 가지고 뻔뻔하게 생겨 가지고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통일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데는 한몸이 돼 가지고 사랑해야 한다구요. 남자와 한몸이 된 여자가 참된 사랑에 하나돼 가지고 그 부부가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었으면 그때는 영원히 공존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러한 가정을 찾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러한 가정을 찾고 있는데 그런 것이 뭐냐 하면 원리형이기 때문에, 원리형적 가정을 찾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가르치기를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요, 복귀섭리는 창조목적을 실현시키는 것이요, 창조목적은 사위기대다 이거예요. 가정이 딱 결정됐어요, 가정이. 가정이 없이는 전통이 형성 안 돼요. 가정 없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무엇으로도 이어받을 수 없는 거예요. 돈이 아니예요. 돈은 가정이 없어도 이어받을 수 있지만, 권력은 가정이 없어도 이어받을 수 있지만 사랑이란 것은 가정이 없으면 이어받을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사위기대란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위기대는 뭐냐 하면 남자 여자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보면 말이예요, 남자도 몸과 마음이 있고 여자도 몸과 마음이 있어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영적 남자 여자, 육적 남자 여자,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그러니 영적인 것은 뭐냐? 영적인 것은 종적인 나예요. 종적 사상이라구요.
오늘날 정신이 강해야 된다, 국민사상 국민정신이 강해야 된다고 하는데 그게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은 종적인 사상이다 이거예요. 종적인 사상은 둘이 아니예요. 종적인 것은 하나예요. 국민사상은 종적인 사상이기 때문에 국민사상이란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느냐 하면 사랑을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사랑을 좋아하고 누나 오빠,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도…. 사랑 싫어하는 게 어디 있어요? 자기 손자들이 혹은 자기 아들딸들이 사랑에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 사랑이란 것은 나를 넘게 돼 있다구요. 사랑은 나를 넘어 있어요. 정성을 들임으로 말이암아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직접주관권·간접주관권이 있지요? 사랑의 직접주관권이 뭐냐 하면 간접주관을 넘어선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접주관, 사랑을 통해서만이 수직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이 수직선이란 것은 이 우주에 둘이 없어요. 그 축은 하나예요. 축이 하나라구요. 수직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렇게 지표가 딱 연결되어서 저기 십자가 위에 딱 서야 돼요. 동서남북 딱 긋는다면 말이예요, 두 십자 위에 그것이 중심이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직이란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인류 이상에 수직이 둘이라면 이건 문제가 벌어져요. 이원론으로 들어간다구요. 이원론에는 행복이 없어요. 통일개념이 없는 것이고, 이상개념이 없어요. 이원론의 종착점은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상상할 수 없고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비약할 수 있고 도약할 수 있는 것은 전부가 수직선과 연결될 수 있는 사상적 움직임만이 필요한데, 그 수직의 사랑이 무엇인가를 지금까지 몰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이고, 우리 인간에게도 필요한 것이 사랑이고, 동물에게도 필요한 것이 사랑이예요. 모든 만물들에게, 전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광물 같은 것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지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작용을 하기 위해서예요. 그런 작용을 하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여자의 소성이, 여자에게는 남자의 소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중적인 안팎의 소성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 사랑, 여자 사랑이라는 거예요.
또 남자 여자를 보면 강약이 다른 거예요. 남자는 강하지요? 여자는 뭐예요? 강하다의 반대가 뭐예요? 「약하다」 약하다가 아니지요. 약한 것이 아니고 뭐라 할까, 부드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힘 있는 것 봤어요? 그렇게 생긴 거예요. 힘이 없어요. 여자 몸뚱이를 보게 되면 털이 남자만큼 안 났다구요. 다 났어요? 서양 여자들 중에는 털이 난 여자들도 있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부드러운 것을 중심삼고 치리합니다. 왜? 모든 사람들은 대개 부드러운 것을 원해요. 남자라는 것은 부드러운 것을 원한다구요.
남자가 여자의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좋은 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입술이예요. 입이 어떻게 생겼느냐고 남자라면 대번에 봅니다. 그다음에 어디를 보느냐 하면 눈을 봐요. 이게 뭐냐? 입술은 땅의 상징이고, 눈은 하늘 상징이예요. 이 둘이 합해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바로 보고, 입으로 바로 말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눈으로 바로 보고 입으로 바로 말하는 사람은 바르게 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은 옳은 말을 알 수 있고 나쁜 말을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지요? 이중구조인데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게 이중구조예요. 입체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입체적으로. 이중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언제 합해요? 평행선으로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10리 바깥에 나가서 있다면 어디에서 초점을 맞출 수 있느냐? 초점을 완전히 맞춰야 할 텐데 어디에 맞추느냐? 중앙에서 맞추어야 되기 때문에 여기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키면 안 맞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맞고, 가정에서 맞고, 종족에서 맞고, 민족·국가·세계에서도 맞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뭐냐? 중심기준이 둘이 아니라 하나인데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이 우주의 수직이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자리에서 축으로….
사랑은 하나님도 좋아하지요? 「예」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 알아요? 그런 거 느껴 봤어요? 체험해 봤어요? 영계의 하나님,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거 느껴 봤어요? 전기줄이 있는데 전기가 통해요, 안 통해요? 그걸 알 수 있어요, 없어요? 일반 사람이 알 수 있어요, 없어요? 「모릅니다」 무엇 갖고 아는 거예요? 전기 재료로 척 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감응으로 아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몰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전기의 보이지 않는 관계를 현상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벌써 본성적으로 통할 수 있는 자극을 느낀다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연히 하나님이 슬퍼하면 여러분도 슬퍼하고…. (녹음 잠시 끊김)
사랑이 그리워서 우는 사람에 대한 말을 들으면 가슴이 뭉클하지요? 「예」 그거 왜 뭉클해요? 그런 요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공통성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붙안고 인류를 대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고 우시고 계신다면 인간은 그 하나님을 차 버리겠어요, 환영하겠어요? 어때요? 어떻게 하겠어요? 차 버리겠어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우시더라도 딴 것 중심삼고 우시는 것은 사람들이 다 부정할 수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워서, 사랑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하나님이 애달파하는 것은 모든 만물이 동정하고 거기에 협조하려고 하는 것이 사랑이 작용하는 세계의 이치라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히 불변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큰 사랑을 중심삼고 미칠듯이 그리운 마음을 갖고 허덕이는 사람은 그 환경에…. 거기에 나라면 나라의 환경이 움직이려 하고, 가정이면 가정의 환경이 움직이려 하고, 세계면 세계가 움직이려 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자, 그런 것을 보면 말이예요. 사랑 가운데는 몇 가지 사랑이 있어요? 사랑은 몇 가지라고 그랬나요? 부모의 사랑·부부의 사랑·자녀의 사랑, 부모의 사랑·부부의 사랑·자녀의 사랑이 뭐예요? 두루뭉수리예요? 그것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는 거예요. 이것이 면이예요. 열두 면이라구요. 동에 맞고, 서에 맞고, 남에 맞고, 북에 맞고 다 맞는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열두 면이 되는 거예요. 이 끝을 거꾸로 대도 맞고, 아래에 갖다 붙여도 맞고 말이예요. 다 그런 거라구요.
거 12수라는 것은 전부 다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7수라는 것은 하나 둘 셋 넷이라 하면 입체적이 되니까 이 7이 완성수예요. 이게 왜 완성수냐? 그것은 핵심이기 때문에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7수가 왜 완성수냐 하면 무엇으로 답할 거예요. 안 그래요? 셋은 이렇게 돼 있지요? 다섯 여섯 하게 되면 여기 7점이 연결된다구요. 7수는 그 많은 수 가운데 어째서 완성수냐? 동에서도 좋아하고, 서에서도 좋아하고, 남에서도 좋아하고, 북에서도 좋아하고, 전후 상하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그 기준에 수직적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7수를 왜 좋아해요? 이것은 전부 콘트롤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요것 따라가면 이 여섯이 전부 다…. 수직은 절대와 연결돼요. 사랑이 머물 수 있는 곳은 왜 수직이냐? 그거 다 문제된다구요. 그러니까 질문할 게 참 많아요. 나중에 전부 다 처리를 해야 돼요.
왜 수직이어야 되느냐? 사랑은 제일 가까운 거리를 통해요. 그거 간단한 말이지만 귀한 말이라구요. 왜 수직이 돼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왜 수평이 되고, 평행이 되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이 되려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찾아갈 때 이웃동네 찾아가듯이 슬슬 가나요, 그저 쏜살같이 직행하나요? 「직행합니다」 해봤어요? (웃음) 밤이든 낮이든 할 것 없이, 춘하추동, 아무리 역사가 길다 해도 사랑은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려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왜 수직이냐? 종적으로 제일 가까운 거리가 뭐예요? 제일 위에 있는 그것이 아래 위로 연결되어 제일 가까운 데 있어야 되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이런 작용을 할 수 있는 힘이 도대체 뭐냐? 순환작용을 하고 이런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은 만유에 있어서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물건이 아래로 내려오게 될 때 직단거리로 내려오는데 그 자리가 수직이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는 뭐냐? 동과 서와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수직을 대해 가지고 수평이 된 거라구요. 수직이란 말은 수평선을 언제나 내재한 말이예요. 오른쪽이란 말은 벌써 왼쪽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왼쪽이 없으면 오른쪽이라는 말을 못 해요. 앞이 없으면 뒤라는 말을 못 해요. 뒤라는 말은 벌써 앞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예요. 위가 있다는 것은 아래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말이예요. 남자가 있다는 것은 여자를 전제로 한 말이예요. 그 말의 기원은 자체가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나온 거예요. 더구나 사랑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태어났다 할 때는, 여자란 말은 벌써 남자를 긍정하는 말이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 아니예요. 남자 때문이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도 역시 그래요. 왼쪽이 있는 것은 바른쪽 때문에 있는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여자가 있는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가 있는 것은? 「여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이라구요. 이것이 종횡으로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러니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입니다.
그렇다면 사랑할 때 여자가 위로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위로 올라가야 돼요? 결혼한 패들 한번 얘기해 봐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왜 대답이 없어! 저 아줌마들, 결혼해 사는 사람들, 황환채! 「예. 남자입니다」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 「원리에서…」 아 그러니까 누구한테 배웠어? 원리라는 것은 배워서 아는 게 아니예요. 그냥 아는 겁니다. 그 아는 것이 모순되지 않아요. 어디든지 맞아요.
거 왜 남자가…. 그래야 종(縱)이 된다구요, 종. 사랑은 종횡으로…. 그렇기 때문에 씨는 어디서 나오느냐? 하늘로부터 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그 하나가 전부 다 증명하는 겁니다. 씨라는 것은 아버지에서…. 종적인 사랑의 그 볼록을 통해서 오목과 맞추는 데 있어서 천지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좋다!' 하고 남자 `좋다!' 할 때는 천지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동하게 된다면, 구름이 많이 끼었지만 번개치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구름들이 많더라도 번개가 치는 곳은 한 곳입니다. 한 곳을 중심삼고 구름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 움직여요. 그게 뭐냐 하면 고기압 저기압의 최고의 자리를 통해서 합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순환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작용, 그 순환작용에 의해서만이 전환적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환작용에 있어서 이상의 힘, 이상의 현상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위예요? 「남자가 위입니다」 여자는 뭐예요? 볼록이예요, 오목이예요? 사랑이란 건 뭐냐? 오목과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같아지는 겁니다. 뿌리와 끝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뿌리와 끝이 한꺼번에 하나되었다가 부딪치고 또…. 그렇게 순환한다는 것입니다. 한바퀴 돌게 되면 원점으로 돌아가지요? 360도 돌면 영점으로 돌아가요. 영점으로 돌아가려면 순환운동이 계속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하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남자와 여자가 화합해 가지고 마음과 몸이….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의 마음도 몸도, 남자의 마음도 몸도 한 방향으로….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방향성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수직이 아니예요. 수직은 불변입니다. 그것이 각도가 달라졌어요. 이 각도의 차이에 의해서…. 이 모든 걸 하나 만들어 놓고야….
여러분, 그렇잖아요? 90각도 가지고 재야 삼각형이든 뭐든 잴 수가 있지요? 인간에 있어서 90각도의 삼각형, 사랑의 삼각형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 삼각형이…. 통일교회 몇십 년 믿으면서도 맹목적인 신앙을 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 애기씨 갖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조그만 사람도 있어요? 「예, 있습니다」 있는지 알 게 뭐야!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씨가 어디서부터 생겼어요? 위에서부터, 하늘로부터 생겨났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볼록입니다. 우주의 볼록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보물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우리 인간들인데 여기에는 동서가 있고 전후가 있고 좌우가 있고 상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후좌우상하에 줄을 맞출 줄 알아요. 이건 동에서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어디로 가나, 전후좌우 거꾸로 갖다 붙이더라도 각도만 90각도가 되는 데에 갖다 놓으면 전부 다 맞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만 가지고도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열두 개씩 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구요. 어디든지 가 가지고 조화를 부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사랑이 필요해요? 「예」 사랑을 누가 먼저 볼 거예요? 여러분들 몸 가운데서 무엇이 사랑을 먼저 볼 거예요? 무엇이 사랑을 먼저 접하려고 해요? 이게 문제입니다. 사랑의 안테나가 뭐예요? 사랑의 안테나가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볼록 오목이 합하게 되면 둥그래지면서 없어져요. 이건 어디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냐? 음전기 양전기가 합해 벼락을 치고 하지만 한번 부딪치면 영(零)으로 돌아갑니다, 영으로. 알겠어요?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원형을 그리며 나가는 거예요. 점점 작아지는 게 아니라 점점 커 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더 커 가야 할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개인적 사랑보다도 가정적 사랑을 추구하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개인적 사랑보다도 가정적 사랑을…. 내 가정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종족이 필요해요. 종족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선형으로 확대운동을 하면서 발전하는 작용을 합니다.
요것을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왜? 사랑의 큰 세계를 연결시키려니…. 알겠어요?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사랑….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사랑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의 모든 존재들은 사랑에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남편하고 부인하고 둘이 살게 될 때 남편이 잘 사랑했는데 그보다 더 강한 사랑이 있다면 달라붙는다구요. 더 큰 사랑을 가지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는 사람도 애국심, 세계를 중심삼고 전부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될 때는 가정을 버리고 떠나는 겁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여편네가 붙들고 `나하고 살자' 하고 암만 울고불고해도 큰 사랑을 위해서는 여편네도 박차고 자식들도 박차는 거예요. 그 큰 사랑을 따라 나서는 사람들이 하나님편에 더 가까이 가기 때문에 그걸 선이라고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비교할 때 여러분들은 어떤 것 갖고 싶어요? 작은 것 갖고 싶어요, 큰 것 갖고 싶어요? 「큰 걸 갖고 싶습니다」 작은 것 갖고 싶다는 사람은 없어요. 또 좋은 것 갖고 싶어요, 나쁜 것 갖고 싶어요? 나쁜 것 갖겠다는 종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만민 공통적인 개념이예요. 소유적 개념이예요. 그건 평등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평준화시킬 것이냐? 그건 사랑만이…. 미국 사람이 가진 어머니의 사랑이, 미국 애기를 대하는 사랑이 한국 사람과 다를 것 같아요, 같을 것 같아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거 같은가요, 다른가요? 본질에 있어서 같습니다. 그 외의 사랑이 있으면 그것은 인류의 평화의 세계를…. 통일이란 개념은 사랑이 아니고는 어려워요.
그러면 미국의 남자 여자 부부 사랑하는 것이 같을 것 같아요, 안 같은 것 같아요? 여자가 미국에 있는 남편 그리워서 눈물 흘리는 그 눈물이 알록달록하겠나요, 순정의 빛으로 하얗겠나요? 마찬가지입니다. 동양 사람 남편 그리워 흘리는 눈물이나 아내가 그리워 남편이 흘리는 눈물이나 그 빛은 마찬가지입니다. 맛을 봐도 짜다면 전부 짜고, 달다면 전부 달다구요. 안 그래요? 일색입니다. 일색이란 말은 불변입니다. 불변이라는 말은 절대적입니다. 둘이 없으니까 절대적이지요. 비교할 것이 없으니까, 하나밖에 없으니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래, 사랑이 필요해요? 「예」 그래, 여러분들 씨가, 생명의 씨가 어디서 나왔어요? 진화했다면, 저 아메바에서 나왔다면, 몸뚱이는 뭐 뼈다귀도 없는 연체에서부터 나왔으면 몸뚱이가 중심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거든. 그 진화라는 것도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그렇게….
애국은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왜 바쳐야 되느냐?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자기 가정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가치를 가졌다는 거예요. 보다 더 높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애국하는 사람이 세계를 사랑하려 한다는 겁니다. 박애주의 사상이 그겁니다.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사랑하는 데 나서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예수님도 나라를 배척하고 집 떠나고 그러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고향 부모도 버리고 처자도 버리고 대한민국 나라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나라를 버리고 지금까지 15년 동안 돌아다니다 왔다구요.
그게 노라리로 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을 다한 거예요. 세계 인류가 가지 못하는 그 길을 위해서,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망각하고…. 사랑의 이상 자체는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이 내 주체로 있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그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은 어두운 밤중에도 하나님 대신 반사적으로 작용해서 비춰 주는 거예요.
그래, 동서남북으로 비춰 주고 상하로 비춰 줄 수 있는 그런 힘이 사랑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반대를 받았지만, 밤중에서 살았지만 그 밤중을 뚫고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지옥까지, 어두운 세계까지. 그렇잖아요? 대개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것을 대체로 보면 낮에 많이 하나요, 밤에 하나요? 밤에 하나요, 낮에 하나요? 그거 몰라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나요? 「……」 결혼하면 밤에 사랑하겠나요, 낮에 사랑하겠나요? 「밤에요」 사랑하게 되면 벌거벗고 해요, 옷 입고 해요? 사랑할 때 벗고 하나요, 옷 입고 하나요? 백만 불짜리 가죽 옷을 척 입고 이래 가지고 둘이 `아이고 좋다!' 하면서 가슴 가슴을 부벼대고 이렇게 사랑하나요, 벌거벗고 하나요? 「벗고 합니다」 봤어요? 그럼 선생님도 입고 하겠나요, 벗고 하겠나요? (웃음) 웃지 말라구, 이것들아! 선생님은 입고 하겠지요? 점잖으니까. (웃음) 술을 마시면서 쓱 해서 곁다리로 뒤꽁무니 턱 대 가지고 말이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점잖게 말이예요.
사랑하는 부부 사이는, 사랑하는 사이에는 수치가 없습니다. 여편네 코를 깨물어서 피 나게 하더라도…. 그거 얼마나 원수예요? 그래 가지고 밴디지(bandage;붕대)를 붙일 때도 `아이고, 내 코를 끔찍이…. 사랑하다가 너무 좋아서 코를 잘라 가지고 이렇게 피 나게 해준…. 내 코를…' 이런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말만 그럴 것 같아요, 사실이 그럴 것 같아요? 그저 여편네가 고와 가지고 궁둥이를 꼬집어서 `아야' 하고 거기에 멍이 들어도…. 그렇게 멍들었으면 그것을 사진 찍어 가지고 고소하나요? (웃음) 멍이 들수록 좋다는 겁니다. 발등에서부터, 젖에서부터…. 얼굴은 안 되겠지만 뒤통수로부터…. 그저 남편이 너무 좋아 가지고 비비고 이러다가 그저 쥐어뜯어 가지고 이렇게 됐다 하더라도 그 여자가 불행해 보여요, 행복해 보여요? 어때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합니다」 여러분 남편도 그러면 좋겠어요? 키스하다가 입술을 잘라먹었다 하면 고소할 거예요? 고소할 거예요, 찬양할 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은 죽음까지도….
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돼요? 왜 죽음까지…. 그것이 천지의 근본입니다. 원동력의 근본은 하나님에게 있는 겁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것이라는 겁니다. 부모의 것입니다. 나는 아래 것이고. 아래가 우리 자리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플러스 전기가 있으면 말이예요…. 안테나에 있어서 땅에 있는 모든 전기가, 구름에도 양전기가 있으면 무엇을 따라가요? 양전기가 내려오나요, 음전기가 올라가나요? 협회장! 전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흐르나,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흐르나?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흐릅니다」 그런 거예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흐르는 거예요. 낮은 곳에서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것이 천지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 원소세계에 있어서 만물들이, 미물의 이 모든 원소들이, 백여 개 이상 되는 이 원소들이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자리를 찾아 올라가고 싶으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의 자리를 찾아서 들어가고 싶은 것입니다. 올라가려 하는데, 광물들이 전부 다 위로 올라갈 수 있나요? 그러니까 식물한테 흡수돼도 좋다 그러는 거예요. 광물은 전부 다 그렇잖아요? 식물에 흡수되어 가지고 전부 다 크는 겁니다. 흡수되었으니 좋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다음에 또 식물들은 `아이고, 더 높은 데 올라가야 되겠다. 동물한테 흡수되어야 된다. 나를 뜯어먹어도 좋소' 그러는 겁니다. 어디서든지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씨로 해서 번식하는 것은 먹으라는 것입니다.
그럼 왜 동물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사랑에 가기 위해서. 조그만 동물은 큰 동물이 잡아먹지요? 잡아먹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됐으니 전부 다…. 다윈이 말한 약육강식이란 말은 안 돼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그게 진화법대로라면 내가…. 여러분들이 약해요, 강해요? 선생님보다? 「약합니다」 여러분들 다 잡아먹지! 잡아먹나요, 어쩌려고 그러나요? 선생님보다 더 강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개념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겁니다. 이런 개념을 논거로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이 진화론에서는 없는 겁니다. 거 복잡한 구조가 왜 발전되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역사과정에 나타났다면 지금은 왜 계속하질 않아요? 남자 여자 생식기가 얼마나 세밀한 구조인지 알아요? 자기들이 무슨 생각도 없이 뭉쳤어요?
그렇기 때문에 칸셉(concept;개념),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게 문제 되지요, 철학에서? 여기 철학과 누구예요? 있나? 존재가 먼저냐, 사유가 먼저냐 하는 게 문제예요.
보라구요. 내가 언제나 얘기하는 것이, 눈이라는 것이, 눈이란 존재가 나오게 된 데는 말이예요, 눈은 벌써 천문학적 지식을 가졌어요. 이 땅에 공기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알았나요, 몰랐나요? 그렇기 때문에 눈썹이 나왔지요.
눈썹 없는 사람 어디 있어요? 다 알았다는 겁니다. 여기 땅은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수분이 증발되는 걸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눈썹이 있는 거지요, 눈썹. 안 그래요? 눈이 깜박깜박 안 하면 눈썹이 뭐 필요해요? 왜 이렇게 깜박깜박해요? 먼지를…. 이걸 전부 다 높여 가지고 여기 들어가는 걸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눈 깜박깜박 안 하면 큰일나는 겁니다. 이건 먼지 쓰레기통이 됩니다. 이 넓은 판대기가 바람 불게 되면 여기 다 들어가게 되지 딴 데 들어갈 데 있어요? 얼마나 멋져요! 전부 다 알았다구요. 그냥 제대로 자연히 그렇게 있는 게 아닙니다. 자연이라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에 의해 가지고 공식적인 연결….
그래서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겁니다. 최고의 낮은 데서부터 최고의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구형이다 생각할 때, 구형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최고의 높은 자리가 어디냐? 꼭대기지요? 최고의 낮은 자리가 어디냐? 수직선입니다. 구형을 중심삼고 최고의 넓은 자리가 어디냐? 수평선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최고의 높은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더 가치 있는 것을, 더 보람이 있는 것을…. 자꾸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몸뚱이는 횡적입니다. 더 갖고 싶고, 더 갖고 싶고, 어디 가든지…. 그건 뭐냐? 최고의 구형의 이상은 최고의 자리에 가야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수직이라도 이것이 통수직이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돌아가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끝과 중앙, 끝과 동기와 결과가 완전히 순환하지 않으면 영으로 되는 겁니다. 점점 작아지면 소모되는 거예요. 상대권이 없어지면 소모되는 것입니다. 플러스권 마이너스권, 이것이 있어야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에 가야 처음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왔지만 내 자신이 여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내 자신을 밀어 준다는 거예요.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올라가는 동시에 또 내려갈 수도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좋은 것은…. 평면만이라도 좋지 않습니다. 평면 가운데 굴곡이 있어야 됩니다, 높고 낮은. 만물상이 그겁니다. 평면 가운데 산을 중심삼고 굴곡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큰 산맥을 중심삼고 평면 가운데 그것이…. 이렇게 되면 명승지라고 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제일 끝에 가야 됩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이 지구성에서 우리 살림살이 하는 문제가 가정만이 아닙니다. 세계입니다. 세계 가정이 될 수 있지요? 대한민국 사람 되고 싶어요, 미국 사람 되고 싶어요? 여러분들 원리 몰랐을 땐 대한민국에 태어난 걸 불평했지요?
그러나 그 나라 가운데 중앙의 수직선에 가까울수록 가치 있는 거예요. 조그마할수록 가치 있다구요. 수직을 먼저 연결시켜 가지고 횡을 나중에 연결시키는 겁니다. 순서가 달라진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서 멀리 있는 큰 나라는 너무 넓기 때문에 저 끝에 내려가요. 수직에 멀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큰 나라는 물질문명에 이바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조그만 나라일수록 정신문명의 기운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의 나라는 물질문명이 발달한 것이 아니라 정신문명이 발달된 것입니다.
전부 다 나라가 설 때는 종의 자리에 들어가서 수직과 연결하려고 그랬다구요. 그런 것이 역사에도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횡적인 기반이니 너는 …. 여기서부터 모든 전체가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이 안 되어 가지고는 횡적 기준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마음은 높은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꼭대기, 꼭대기, 꼭대기를 찾아가요.
산에 올라가게 되면 두번째 높은 산을 올라가고 싶어요, 제일 높은 산을 올라가고 싶어요? 「제일 높은 산을…」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가게 되면 말이예요, 그 산꼭대기에 요만한 통나무가 있으면 선생님은 그런 데 가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종횡을 중심삼고, 종적으로는 하늘땅을 연결하고, 횡적으로 각 나라로부터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도리를 하고, 세계까지 가야만 전체적으로 돌아갑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지요. 세계까지 가 가지고 돌아오는 데는 옛날 갈 때 반대받았다가 돌아올 때는 환영받고 돌아오는 거지요? 그렇게 순환한다구요. 그러니까 천지 도수에 맞는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움직였고, 선생님이 종횡으로 그렇게 움직였다 이겁니다.
그럼 어디서 맺어지느냐? 어디서 그렇게 묶어지느냐 이겁니다. 90각도에서. 왜 90각도냐? 답변을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남자나 여자는 횡적인 대표자입니다. 동에서 서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90각도를 안 맞출래야 안 맞출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왜곡됐다는 말을 하지요? 그렇지요? 수직과 횡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직단거리를 가기 때문에 90도 외에는 필요 없다 이겁니다. 91도만 되어도 길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90도가 아닐 수 없다는 건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러면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이 묶어져 가지고 회오리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여러분 회오리 알지요? 바람도 소용돌이바람이 불지요? 이것이 일게 될 때는 자리를 떠나서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해야 돼요. 올라가게 되면 전체가 우루루 올라가고 내려가면 전체가 우루루 내려오고, 그래요? 올라가게 될 때는 쭉 기울어지는 겁니다.
종적 때다! 너는 길어져라! 남자 여자 자랄 때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올라가는 겁니다. 다 올라가고 나중에 `내려갈 때다!' 할 때는 이게 포화상태예요. 요것이 표준에 딱 되게 되면 말이예요, 이것이 하나, 둘, 셋입니다. 종횡권 중심삼고 중앙권이 있는데, 이 중앙이라는 것은 언제나 사탄도 여기 와서 빼앗으려고 하고 하나님도 빼앗으려고 하는 겁니다. 이것은 핵입니다, 핵. 종횡의 핵이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그것이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종횡의 구형체의 입장을 갖춘 이상형을 말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말했다는 것이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겁니다.
자 아까 말했지만, 사랑은 어떤 사랑? 부모의 사랑,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뭐냐? 종(縱)으로부터 내려오는 사랑입니다. 부부의 사랑은 뭐냐? 횡으로 가는 사랑인데 부모의 사랑은…. 부모가 어디까지 내려오느냐 하면 말이예요, 수평선 이하는 안 내려옵니다. 내려오게 되면 이것은…. 죽는 사랑입니다. 여기서 내려오게 되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것이 90각도로 전부 다 있다가도 가만 두고 보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게 이런 것이 뭘 찾아가자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거 왜 이래요? 뭘 찾자는 거예요? 중앙을 찾아가는 이런 운동을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좌우로 움직이는데 왜 움직이느냐? 중앙의 안정점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 기준만 중심삼고 전부 다 아들딸이 세계를 돌아다녀도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다 같은 장자의 자리에 들어와서 이 추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그 아들이 어디 가나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으면 부모한테 보고해야 되겠나요, 어디로 가겠나요? 도망가야 되겠나요, 엄마한테 찾아가고 아빠한테 찾아가야 되나요? `아빠 아빠 아빠…' 이러면서….
이래서 성숙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상봉하게 될 때…. 남자 여자 다 성숙해 가지고 외적인 몸과 내적인 마음이 사랑으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 남자 여자가 합방하게 되는 거예요. 합방이 뭔지 알아요? 남자 여자 합방이 뭔지 알아요? 이놈의 간나들 왜 대답 안 하나? 이 녀석들, 너희들 다 알아야 된다구.
에덴동산에 있어서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좋은 거예요? 대답해 봐요. 무서운 거예요, 좋은 거예요?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생식기가 무서운 게 아닙니다. 제일 좋은 건데 그 생식기가 지옥으로 가는 생식기, 천국으로 가는 생식기가 있어요. 생식기가 둘 생겼어요. 천국으로 가는 생식기의 사랑은 전체를 위한 사랑, 지옥으로 가는 생식기의 사랑은 자기를 위한 사랑입니다.
그래, 외부에 나가 보면 남자들 잘난, 허우대가 뻔듯한 남자들 많지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남자들을 보고 `아이고, 통일교회 남자 제일 못났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될 때는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보호를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받고 싶습니다」 그럼 어머니 아버지의 보호를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어때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여기는 어머니 아버지가 보호합니다. 말한 대로 행동해요. 몸과 마음이 같이 해요. 이중이 아니라 하나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있어요. 종횡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 천리 법도는 사방성을 지녔기 때문에 이 규격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전부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보이는 것이 주체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마음이 주체고 몸이 대상이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때는 우주가 보호합니다. 왜? 사랑의 자리이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걸 확실히 인식해야 돼요.
나 하나 물어 보자. 전기는 플러스 마이너스끼리 합하고 말이예요,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예」 플러스 플러스 반발하면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합니다」 그것도 반발해요. 그러면 이 공기 중의 수억 볼트의 번갯불은 전기가 모여 가지고 수억 볼트가 되었나요, 전기가 한꺼번에 수억 볼트가 왁 되었나요? 어디 얘기해 봐요. 플러스 전기가 왁 한꺼번에 수억 볼트가 됐겠어요, 조그만 게 하나 하나 합해 가지고 수억 볼트가 됐겠어요? 「조그만 게 합해 가지고…」
전기 이론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논리가 되는데, 거 전기는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데 이게 뭔고? 마이너스도 하나하나가 합한다면 마이너스끼리는 반발한다는 전기 이론이 틀린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요? 그거 학교 선생님한테 물어 봐요. 요즘 물리에서 배우나요? 자연에서 배우나요? 「물리에서 배워요」 물리에서 배우면 물리 선생에게 물어봐요. 마이너스 플러스가 한꺼번에 왁 하는지 천천히 하는지. 그거 모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보라구요.
자, 남자끼리 놀 때, 불알 달고 뛰어다니던 애들이 장가가기 전에는 말이예요, 이 녀석들 시시덕대고 한데 뭉쳐 다니나요, 안 다니나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좋아하나요, 안 하나요? 「안 좋아합니다」 안 좋아해요? 동무 필요 없어요? (웃음) 혼자 어떻게 살려고 그러나? 선생님은 동무 찾아서 몇십 리를 걸어다니면서 살 때가 있었는데…. 동무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플러스 플러스끼리 왜 뭉쳐요?
여자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동무 좋아하지? 친구하고 뭐 몰려다니고…. 어디 가서 자고 다니고 말이예요, 우리 집에 와 자라고 하고 말이예요, 이불 하나 가지고 저 구석에 가서 자더라도 좋다고 이마를 맞대고 콜콜 자는 그런 간나들이예요. 시집가기 전에 뭉치나요, 안 뭉치나요? 「뭉쳐요」 여러분들 친구가 있어요?
그러나 결혼하게 되면 한 남자 한 여자가…. 이놈의 자식이 장가가더니 왜 날 싫어해? 그 옆에 가는 걸 좋아할 것 같아요? 좋아하나요, 싫어하나요? 말해 봐요. 장가갔는데 그 색시 옆에서 사랑하는 친구가 `내가 당신을 당신 신랑보다 더 사랑한다' 하면 좋겠어요? 좋아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야 저리 가!' 한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우주의 원칙이 상대이상은 이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우주력이 그 플러스 마이너스 앞에 오는 것을 차 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 때문에 이 모든 전체가….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자, 그러니까 우주는 뭘한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온 우주의 수직을 중심삼고 평행선에…. 여러분들 평행선에 있지요, 평행선에?
그래, 여러분들이 오래 살 수 있는 곳은 이 가까운 거리예요. 여기서 오래 산다 이겁니다. 선을 추구하고 오래 살고 싶고, 선의 행복을 위하여 오래 살기를 원하는 거예요. 다 이론적이라구요. 망상론이 아니예요.
그래서 눈도 둘입니다. 하나만 있으면 몸뚱이가 기울어진다 이겁니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건 왜? 이것은 언제나 수평선을 중심삼고 수직을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라는 건 왜 그러냐 하면 수직을 맞추기 위한 거예요. 초점을 맞추는 것은 수직을 맞출 수 있어요. 수직을 향해서 다 맞춰요. 초점은 수직을 맞추는 거예요. 손도 둘이잖아요. 손이 이게 하나 없으면 이게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이 생긴 걸 보면, 이것이 두 조각 붙은 거예요, 정자가.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 털 난다구요. 여러분도 털 났어요? 털 없는 녀석들 장가 못 가! 털 났어요, 안 났어요? 안 난 사람 손들어 봐요. 난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들, 아주 맹꽁이같이…. 너 털 났어, 안 났어? 「났습니다」 왜 안 들어, 이놈의 자식, 들라우, 이 자식들! 「못 들었습니다」 왜 못 들었어? 이쪽은 안 들리나? 「들리는데 털이 어디 났는지 그곳을 몰라서…」 어디 나긴? 이놈의 자식들, 어디 난지 모를 게 뭐야? 척 하면 벌써 알지. (웃음) 물어 볼 게 어디 있어?
털 안 났으면 장가 못 간다고 얘기했는데, 어디 난지 그것도 몰라? 그런 머리 가지고 여기 와 앉아 있는 게 실례지. (웃음) 여자들도 그래요? 털 났어요, 안 났어요? 안 났으면 다 죽어라! (웃음) 노골적으로 얘기하면 더 재미있는데 그런 얘기 하면 `아이고, 선생님이 어디 가면 그 분야에 너무 전문가가 되어서…. 세상적으로 말하면 통일교회 교주가 쌍 교주로구만' 할지 몰라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될 때는…. 상하로 하나될 때는 우주가 보호합니다. 전후로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합니다. 좌우가 하나될 때는 영원히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제일 중요한 것이 전후 좌우 상하의 융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내가 중심이 되어 상대하고 하나되면 그런 내가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상대를 가지면 우주가 보호해요. 내가 상하를 중심삼은 중앙선에 있으면, 거기에 화합하면 우주력이 보호합니다. 전후의 우주력이 보호하고 좌우의 우주력이 보호하는데 누가 당할 거예요? 쳐라! 치는 녀석이 깨져 나간다는 겁니다. 이 결론은 이론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남자 여자가 왜 만나려고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 왜 만나려고 그래요? 번개 치고 우뢰할 때 그건 사랑하는 거지요? 자연의 사랑입니다. 위는 남자이고 아래는 여자입니다. 우뢰 치는 것은 자연의 결혼입니다. 그거 딱 그렇다구요. 눈물 흘리지요? 우뢰 하고는 눈물 흘려요. 사랑할 때는 남자 여자에게 전부 다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전부 다 사지백체에서,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 코에서는 콧물이 나오고, 입에서도…. 구멍이 있는 데서는 다 물이 나오는 거예요. 왜 웃나, 이것들. 여러분들은 사랑 같은 것을 못 해서 그렇지. 딱 대번에 전기 가면 아 하면서 벌써 힘줄 때는 다 물이 나오는 거예요. 땀도 나오고 말이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내적으로 외적으로 뒤넘이쳐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전후좌우의 중심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과 영계 전체가, 사람들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우주력, 사랑을 중심삼은 힘이.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우주력이 보호하지만 하늘땅에 있는 사람들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쳐 봐라 해도 치지 않는 거예요. 그 가운데 전부 커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때로는 병이 나서 아프지요? 병이 나면 아프지요? 「예」 거 왜 아파요? 의사보고 물어 봐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병이 나니까 아프지' 그래요? 병이 나니까 아프다는 답이 어디 있나 말이예요, 왜 아프냐 하는데. 그런 답변은 국민학교 학생 답변보다 못해요. 의사들이 왜 그래요? 왜 아파요? 그 모든 혈관은 주고받는 수수작용에 의해서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보호해 줘 가지고 병을 대번에 치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는 존재의식을 못 느껴요. 별다른 존재의식을 안 느끼는 거예요. 불편을 안 느껴요. 여러분이 지금 공기의 압력, 1기압을 전부 다 평면적으로 받고 있는 것입니다. 딱 요것이 가운데서 들어와 있는 겁니다. 이렇게 순환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돌아가는 길이 막혔다 할 때는 찌그러져요. 벌써 이게 찌그러져요. 찌그러질 때는 이 우주의 존재의 세계의 원칙에 위배되요. 빨리 이걸 시정하지 않으면 추방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씨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꼬집으면 아파 안 아파? 아프지? 「예」 그러니 여기 불합격자가 되면 정 반대예요. 빨리 이 순환궤도에 와야 돼요. 이 권내에 들어오면 낫는 거예요.
재미있는 말이예요, 그것이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 여기 전파가 왔다갔다하는 게 보여요? 「안 보입니다」 전파가 힘이예요, 아니예요? 「힘입니다」 힘인데 보여요? 「안 보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주의 힘을 볼 수 있어요? 「안 보입니다」 힘은 보이지 않아요. 양심에 대해서 거짓말하는 사람은 우주력이 보호하지 않아요. 양심이 여러분들 다 아나요, 모르나요? 모른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심이 모르나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말한 대로 행동하면 전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사랑으로…. 엄마도 `어서 가라. 어서 밟고 올라가라' 그럽니다. 올라갈 때는 맨 마지막에는 자기도 따라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상대적 관계에 의해서…. 높은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저 끝에 가 가지고 수직으로 한번 쭉 가 보고 싶은 거예요. 여기서 힘이 이렇게 이렇게 작용하고 요렇게 요렇게 되어 있고 요렇게 요렇게 되어 있지만 수직으로 한번 빙 돌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곳에 가려니까 하나님까지 전부 다…. 하나님이 플러스되고 나는 마이너스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높으니까 내려가는 겁니다. 내가 올라갈 때는 하나님이 내려갈 수 있는 것, 수직으로 한번 넘는 것이 최고 이상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모든 행복의 기원이 있기 때문에 생명력을 초월한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들어가면 기뻐서 눈물이 나옵니다. 마음이 나가자빠질 정도로 기뻐요. 그런 걸 여러분은 체험 못 했지요? 그런 세계에 떡 들어가면 영계가 다 보이고 하나님이 꿈속에 나타나서 나하고 얘기도 하고 그런다구요. 참사랑이 주관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통일교회에서 말할 때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고 하는데 그건 창조목적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이상이라는 거예요.
이상 하게 되면 가정적 이상기준인데 그런 가정이 있으면 천리를 업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기준 위에 부부에 의한 가정이 있고, 가정기준 위에 종족이 있고, 종족 위에 민족, 국가…. 전부 다 한 사람입니다. 결국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도하는 자가 충신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부모는 나를 버리고 나라의 충신이 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라님은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충신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은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 가정을 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죽겠다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길을 갔던 것입니다. 그게 역사상에 나타난 성인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성인들도 천자는 못 돼요. 그런 사랑의 도리를 몰랐어요. 4대성인 가운데서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은 분이 예수님입니다. 하나님 대해서 독생자라는 말, 나는 네 신랑이요 신부라는 말, 부자의 관계,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말한 것입니다. 사랑으로 맺어진 주의 사상, 천지의 대도를 밝히려고 했기 때문에 그가 성인 중의 성인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을 연결시킨 거예요. 이걸 모르면 다 가짜입니다.
그럼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참부모와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누구냐? 나는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결과를 보게 된다면 내 마음은 종적인 존재라 했고, 몸은 뭐라고요? 「횡적인 존재입니다」 이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종횡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근원이 무엇이냐? 어디서 나온 거냐, 이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은 종적 기준 하나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하나의 참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가 가질 수 있는 사랑의 직단거리를 세우기 위해서 창조한 것이 인간이요,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종적 사랑 앞에 전부 다 극에 가서 만나면 이상(理想)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내려와야지. 중앙에 있으면 활동 범위가 넓어지지요? 전후 좌우 상하 전부, 그래서 제일 많아지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것을 포괄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들어갈 수 있으니 거기에서 제일 좋은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의 부모입니다. 그걸 알겠어요? 「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90각도를 맞춘 자연적인 사랑의 직단거리가 되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90각도에 일치되는 자리의 부모가 참부모입니다. 알겠나요? 하나님과 참부모는 뭐가 달라요?
여러분, 살과 뼈가 있지요? 한국 가요를 보면 아버지한테서는 뼈를 받고, 어머니한테서는 뭘 받았다구요? 살을 받았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그거예요. 그래서 90각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 가서 연결될 것이냐 하면, 아까 말한 90각도….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후대의 자녀들이 자라게 되면, 동쪽 서쪽 떡 해 가지고 상대를 찾아가게 되면 전부 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부딪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종적 중심, 종적 중앙선, 횡적 중앙선입니다. 알겠어요? 90각도. 그 자리밖에 없어요.
왜? 사랑은 직행하기 때문에, 최단 거리로 가기 때문에 이것이 참사랑이 만나서 합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한번 합하게 된다면 이것을 떼어놓을 자가 없어요. 핵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한 본질적 요소, 동기적 요소를 통해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역사시대에서 지금까지 핏줄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조상들이 있었지요? 조상들은 무엇을 위해…. 횡적인 면에 있어서 1도 2도 360도의 환경을 맞추어 가지고 나왔지만 중심은 하나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예」 여러분 아버지는 뭐라고 그래요? 「아버지라고…」 또 선생님은 뭐라고 그래요? 「아버님」 참부모라고 그래요. 그게 어떻게 다른 거예요? 종적인 것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전의 하나님이나 천년 후의 하나님이나 우리 인간의 마음의 아버지입니다. 알겠어요? 종은 하나입니다. 절대입니다. 횡은 무한히 벌어집니다. 무한히 벌어지지요?
참부모가 뭐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종적인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라면 참부모는 그 종적인 90각도를 동과 서에 연결시키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묶어진 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태어났는데, 종적인 것을 닮아서 난 것이 마음입니다. 횡적인 것을 닮아 나온 것은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은 언제나 90도로 맞아야 됩니다. 위에 가서 거짓말하고 아래에 가서 거짓말하고 동에 가서 거짓말하면 안 돼요. 동서남북 전후좌우 어디 가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의 천년사가 우리들 앞에 동조하지만 이것이 틀어지게 되면 몰아내는 거예요. 아파서, 병이 나서 몰아내는 거예요. 우주력이 몰아내는 겁니다. 양심이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무엇이? 이런 원칙에 의해서. 참 멋있는 원칙입니다. 사랑에 취해서 사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아편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 마음이 누구라구요? 「……」 마음이 누구라구?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몸은 뭐라구요? 「횡적인 나입니다」 그게 어떤 것이냐? 마음은 뼈와 같고 몸은 살과 같은 것입니다. 뼈가 있는 데에 살이 들어가야지요? 뼈다귀가 컸다 작았다 하나요, 살이 컸다 작았다 하나요? 「살이 그럽니다」 종적인 것이 오래가는 거예요.
그래, 마음에 문을 달면 오래가는 것이요, 몸에 문을 달면?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들은 멸망으로 가는 것이요, 마음대로 하자는 사람은 뼈다귀같이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거예요. 이치에 다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준이 있잖아요? 눈도 재는 기준이 있지요? 1. 2라는 거 말이예요. 시각도 23센티미터 거리에서 초점이 맞게 되어 있다구요. 마음과 몸이 맞아야 될 게 아니예요, 어떻게든지?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남편이 되었다 할 때는 마음이 먼저 갈래요, 몸이 먼저 갈래요? 「마음이 먼저요」 또 아내들은 뭐냐? 마음이 먼저 가야 돼요, 몸뚱이가 먼저 가야 돼요? 「마음이 먼저요」 눈이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가슴 맞추고, 생식기 맞춰 가는 거예요. 그래, 결혼이 뭔가요? 생식기 맞추기 위한 운동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응? 「……」 이거 쌍스런 말이 아니예요. 거룩한 말이예요. 인간의 제일 고귀한 것이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생명이 이어지고 이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미운 거예요, 귀한 거예요? 「귀한 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꼭대기에 갖다 두지 왜 거기에 두었을까요? 보라구요. 지극히 귀한 건데 변소 가까운 데에 있어요. 여자 남자 생식기는 매일같이 변기통에 앉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항문만 가 앉나요? 다 가 앉지요? 난 남자인데 여자는 모르겠구만. 여자도 다 가 앉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렇잖아요? 남자의 정자 나오는 구멍하고 소변 나오는 구멍하고 끄트머리는 같지요?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은 다른가요, 같은가요? 여자들, 나이 많은 여자 한번 대답해 봐요. 같은가요, 다른가요? 여기 아줌마들! 나는 남자라 모르겠다구, 어떤지. 어머니한테 차마 물어 보지 못했어요. 여기 여러분은 어때요? 젊은 처녀들은 어때요?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사랑할 때 흥분되어 가지고 꿀 같은 것이 나오잖아요? 그 구멍이 달라요, 같아요? 「다릅니다」 구멍이야 다르지만 입은 한 입으로 나오잖아요? 그거 다른가 나 모르겠다! 이거 협회장 알아? (웃음)
그게 이상하지요? 같은가요, 다른가요? 그런 걸 알아 둬야 돼요. 다르면 왜 다르냐 이거예요.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그거 보면 제일 좋은 거하고 제일 나쁜 거하고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제일 나쁜 거하고 제일 좋은 것하고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우주가 일치하게 돼요.
좋은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은 이 땅 위의 제일 나쁜 사람과 친하겠다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같은 이치입니다, 같은 이치.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가 노동판에 가 가지고도 흘리는 눈물이나 자기 정치무대에 가서 흘리는 눈물이나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 젊은이들 30세까지는 똥구덩이 파서 입 맞추고 살게 하려고 그럽니다. 저 섬으로부터 삼천리반도 다 누비고 다니고 섬의 농민들 전부 다…. 제주도에 가게 된다면, 옛날에 변소 가게 된다면…. 나 가 보고 놀랐어요. 가 앉는데, 밤에 들어가 똥을 누니까 뭐가 화 하고 후다닥 오더니 시커먼 것이 투투투…. 이게 뭐야? (웃음) 내가 깜짝 놀란 적이 있었어요. 돼지들이 와서 막 처먹더만.
돼지가 철학을 갖고 있어요, 돼지 철학. 돼지는 먹으면 살이 찌는 거예요. 돼지는 먹이지 말라고 그러나요, 먹이라고 그러나요? 「먹이라고 합니다」 자꾸 먹이라고 그래요. 자꾸 먹으면 살찌는 거예요. 사람도 자꾸 먹여 보라구요, 살찌나. 그건 값이 안 나가지요. 반대입니다. 사람은 안 먹일수록 가치….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하고 그래요. 반대예요. 전부 다 상대적인 방향으로 거쳐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젊을 때는 전부 다 꿈이 커요. 꿈 커요, 안 커요? 「큽니다」 젊은이들을 꿈을 더 크게 하는 방법이 뭐냐? 내쫓는 것입니다. 저 깊은 가운데 갈 때에 그 높은 꿈이 깊은 가운데서 더 빛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본래의 자리에 올라올 때는 이를 당할 수 없다는 겁니다. 벌써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절반만큼 나를 밀어 줄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면에서 통일교회 교인은 30세 전까지 고생시키겠다는 천리, 철학의 이치를 세우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30세까지 이놈의 자식들, 고생시키려고 하는 거야. 알겠어? 「예」
이번에 대학을 나온 녀석들이 통일산업에 60명이 갔대나? 손대오! 「……」 이놈의 깔다구 같은 녀석은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말이야. 월급 받으면 전부 다 받아 가지고 자기가 써야 되겠나요, 교회에 갖다 다 바쳐야 되겠나요? 「교회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몇 살까지? 「30살까지」
왜 30세까지? 3수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3수에서. 하나 둘, 둘에서는 조화가 안 벌어져요. 두 점은 직선밖에 안 돼요. 두 점으로 연결시키면 직선이 나오지요? 제일 직단거리가 직선인데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집니다. 2의 자리, 이것은 평형 기준의 수직 중심삼고 2점, 요것은 요걸 중심삼고 암만 이렇게 되더라도 요건 변하지 않고 가만 놔 두더라도 이러다가 서는 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3점에서 조화가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친구 몇 사람? 세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아들도 두 사람 갖고 싶어요, 셋 갖고 싶어요? 이상이 뭐예요? 아들 셋, 딸 몇이야? 보통 사람들은 뭐 아들 셋에 딸 둘…. 그건 뭐냐면 어디까지 내가 주체다 이거예요. 우리 집안엔 주체가 있기 때문에 상대는 들어와야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이야, 거 멋진 말이라고 내가 생각했어요. 한국 사람이 계시적 민족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석하더라도 그것이 원리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30세까지 뭐? 어떻게 해야 되겠다구요? 「고생…」 그럼 여러분들 몇 살이예요? 22세, 23세에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고 할 땐 어떡할 거예요? 이번까지는 해줘도 다음부터는 27세로 연장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런 후에 3년까지 나가 개척전도 해야 되거든, 3년. 그래, 3년을 예수님같이….
예수님이 30세에 왜 집을 나왔느냐? 상대를 찾아서예요. 마리아를 대해 가지고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했어요. 에미가 되어 가지고 자식 결혼시키려고 생각도 않는다 이거예요. 갈릴리 가나 잔치 때, 자기 친척네 집에 어머니가 가 가지고 예수가 나타나니까 `아이고, 포도주가 떨어졌다' 할 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는데 그것은 에미가 남의 집 잔치는 이렇게 축하를 하는데 내 잔치는 생각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원한의 발포의 말에 의해 성경이 그렇게 된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이런 말 한다고 기성교회에서는 미치광이라고 한다구요. 뭐? 너희들이 미치광이지 내가 미치광이야? 이놈의 자식들. 자식을 사랑한다면 때가 되면 아내 얻어 주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여편네가 전부 문중을 수습하고, 마리아가 요셉가정을 수습하고 세례 요한가정을 수습했으면, 왔다갔다하면 다 할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에미가 처음부터 잘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다 이겁니다. 예수가 죽은 동기는 마리아와 요셉, 세례 요한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리아를 그렇게 높여요? 가 보라구요, 영계에. 뭐 성모 마리아 어떻고….
그러니까 30세까지 고생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그래, 인간은 회갑이 60입니다. 61에 돌아오는 겁니다. 어두운 가운데 30평생을 걸었으면 60평생 저편은 태양이 비쳐 오는 마지막일 수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역사관인데 동양사관이 맞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30세까지 고생만 해보라는 겁니다. 일생 동안, 60이 아니라 죽을 때까지 하더라도 생활에 대한 공포가 없어요, 선생님같이.
그래, 돈 땡전 없이 어디 가더라도 나는 삽니다. 애기들이 얼마나 많든 벌어 먹일 자신이 있습니다. 어디 가더라도…. 노동판에 가도 노동자 친구입니다. 데려가 가지고 사흘만 되게 되면 내 꽁무니에 따라다닐 사람 수두룩해요. 어디 가더라도, 농촌에 가면 농촌에서…. 어디 가나 마찬가집니다.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겁니다. 나와 너와 하나된 것은 누가 못 뗀다 이겁니다. 그 환경 뒤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환경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주체와 대상입니다.
이 물질적 환경세계는 원자로부터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도 그렇고, 동물도 그렇고, 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도. 왜 그렇게 되느냐? 사랑에 이성이 조화된다는 것은 전부 다 그런 입장이예요. 자기의 입장은 다르지만 이 수직과…. 여기 있더라도 평형선, 평형을 이룬 이것만큼, 요만큼 가깝게 있는 겁니다. 그 자리에는 모든 동물이 꽉 별과 같이 차 있는 거지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루살이 같은 것은 8년 동안 수중에서 도를 닦아 가지고 하루 공중잔치하고, 한번 만나고는 다 죽지 않아요? 사랑이 그렇게 좋은 것인 모양이지요? 그래, 여러분들 결혼하게 되면, 남편하고 한번 첫사랑을 누가 맺어 주게 된다면 `아이고, 남편 죽으면 나 죽는다' 그래요. 첫사랑의 매력이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에게 전부 다 연애하지 말고, 딴 짓 하지 말라는 게 그거예요. 첫사랑의 인연이 아름다운 겁니다, 첫사랑. 타락했을망정 첫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전부 다 올라갈 수 있는 맨 가까이….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을…. 그래도 2세들은 그래도 좀 어떤가요? 그래 좀 나은가? 「낫습니다」 세상은 똥구더기 같은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똥구더기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숫총각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숫총각한테요」 숫총각이 뭐예요? 여자가 처음으로 만지는 자지예요, 자지. 자지 알아요? 자지라는 말 아나? 「알지요」 알아? 「압니다」 협회장은 모르는 것 같은데? (웃음) 또 남자가 처음 만나서 무슨 지? 여자는 보지고 남자는 자지, 합하면 보자 그 말이예요. 여자 편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보지, 자지, 보자! 남자로서 제일 생전에 자 어디 보자, 여자로서 제일 보자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어디 보자! 그런 궁금한 것도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왜 웃노? 선생님이 비밀 얘기를 다 해주니까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까지는 생각 안 해봤지요? 여자 편은 보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에는 밝은 겁니다. 자 보자! 여자가 앞서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저 아줌마들, 십대 때는 여자가 앞서나요, 남자보다 뒤서나요? 장병주! 「앞섭니다」 내가 시형이지? 시형이 계수 대해 가지고 앞서나 뒤서나 하고…. 그거 뭣 중심삼고 묻는 거예요? 그런 쌍놈의 시형이 어디 있어요? 아니야! 고상한 거예요. 타락했으니 쌍것이지요. 타락 안 했으면 사랑밖에….
자기 여편네 자랑하고 말이예요, 아들딸 자랑하는 사람을 지금 미치광이라고 그러지요? 아닙니다. 자기 여편네 자랑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남편 자랑할 줄 알아야 돼요. 아들딸 자랑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태양님이 `옳소!', 별님이 달님이 `옳소!', 모든 주변이 `옳소!'입니다. `그렇구말구!' 한다는 겁니다. 자랑하는 아들딸, 자랑하는 남편 소리를 듣고 만물들은 `좋습니다' 하고 전부 쾡창쾡창 춤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을 같은 좋은, 달 밝은 날 같은 때는 말이예요, 여러분이 조용한 동산에 쓱 올라가 보라구요. 그 모든 오색 가지 곤충들이 말이예요, 관현악을 연주하는 것입니다. 삑 하면 짹, 찍 짹, 전부 다 박자 맞춰요. 사람 하나가 박자, 장단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 자체가 전부….
그것이 왜?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올라갔다내려갔다합니다. 들어왔다나갔다해요. 커졌다작아졌다해요. 그게 이치예요. 그러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 한 자리에서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 놀이터를 좋아하지요? 놀이터에 가 가지고 좋아하는 운동이 뭐냐? 올라갔다내려갔다하면서 돌아가는 운동이지요? 밀었다젖혔다하는 이 운동입니다. 그것이 모든 면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애들은 흥분하는 겁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나? 나를 알아야 돼요. 내가 누구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계승자요,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계승자의 결실로서 태어난 거예요. 그런 나여야 되는데 오늘날 인간들은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90각도로 하나되어서 태어나지 못했어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통해서….
사탄은 뭐냐 하면 상대이상이 되는 아담 해와를 보호하지 못하고 파괴시킨 것입니다. 반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력이 보호하는 여기에 침범해 가지고 그걸 겁탈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핏줄을 이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본질인 사랑 앞에 또 다른 플러스로 등장했기 때문에, 이율배반적인 입장이 됐기 때문에 몸과 마음은 이와 같이 영원히 역사시대에 원수가 되어 싸워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제거해야 할 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종교가 아무리 해도 모르면, 그 진리를 모르면 해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의 모든 걸 깨쳐 가지고 그것을 해명해야 그 실체, 실제적 사회환경의 존재성을 부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지 않는 존재성은 남질 않아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내가 뭐 원리강의를 하누만!
그러니까 사랑길을 찾아가야 할 인간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럼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태어나기는 누구를…. 인간이 뭐냐? 인간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는 무엇이고 여자는 무엇이냐? 왜 태어났어요?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난 걸 한탄했지요?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어?' 하고 한탄하지 않았어요? 걱정하지 마요.
남자는 나가 가지고 저 온갖 것을 잡게 되면, 잡아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자랑할 사람이 누구냐? 평면적으로 자랑할 사람은 여편네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이고, 동서남북으로 남자는 돌아다녀 가지고 춘하추동 사계절 자기가 뭘 얻든가 뭘 해 가지고 여편네에게 다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남자의 수확을 거두어서 지킬 수 있는 주인이 여자입니다, 모든 수확. 나중엔 사랑까지도 갖다 주는 거예요.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받으려고 하고.
그래, 시집가는데 `너 왜 시집가?' 하면 사랑받기 위해 간다고 그러지요? 사랑하기 위해서 간단 말 들어 봤어요? 그런 말들이 왜? 그건 활동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사랑받는 동시에 뒷면에 사랑을 해야 돼요. 구형이니까 남자는 이렇게 양쪽으로 왔으면 나는 음쪽으로 돌려줘야 됩니다. 돌려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으로 돌아가려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생사지권을 염려하고 `아이구, 영원히 계시오. 아이구, 튼튼하소' 이러는 거예요. 튼튼하기를 바라고, 그저 자기는 못먹더라도 남편이 건강하기를 바라고, 뒷면으로 높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뒷면이 있는 것을 생각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밀어 줬으면 그걸 반대로 일으켜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남자도 사랑 가운데 아내의 뒷골목을 거쳐 넘어가야 되고, 여자도 남편의 뒷골목을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형 가운데 포괄된 부부로서 서야만 90각도를 중심삼은 중앙선에 가까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간단해요.
그래, 싸우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좋아하기 위해서예요. 얼마나 좋으냐 이겁니다. 싸움은…. 지식이라든가 무슨 그런 물질이 문제가 아닙니다. 환경적인 딴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아내라는 걸 생각할 때는 다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이라 할 때는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화를 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화가 나더라도 구형을 벗어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첫번 눈을 맞춘 그 인연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그걸 벗어나면 우주에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른 것은…. 선생님이 종적인 기준에 서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오색인종, 다른 인종을 넘어 가지고 결혼했지만 그래도 저 멀리 땅 끝에 가서 외롭게 살면서도 `선생님, 위대하신 선생님이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이 땅의 인류의 사랑의 해방을 위해서 동방 서방 남방 북방 할 것 없이 상하고저를 막론하고 어디에서든지 평화의 사랑의 평균적 기준을 세우기 위한 이런 목적으로 동서남북을 엇갈리게 해 가지고 중앙선에 맺기 위한 이런 사랑의 길을 걸은 것을 생각할 때, 내가 동방에서 서방과 연결시킬 때 이걸 파괴하면 그 누군가가 그것의 2배 3배의 고난을, 고통을 받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슬픈 역사의 기록을 했다 할 때는, 그다음에 그 슬픈 역사의 기록을 할 때는 그보다 더 비참한 슬픈 기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논리가 벌어지기 때문에 더 자극적인 것이 아니면 슬픈 말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된다는 건 비참하다는 거예요. 슬픈 역사를 다 지워 버리고 그것은 사랑을 위한 것이라고 결론짓게 될 때는 거기에는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이상…. 밤에 가도 사랑은 좋은 겁니다. 알겠어요? 「예」 낮에도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왜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종적인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될 때 횡적인 사랑의 열매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하나되게 될 때는 거기에는, 참사랑이 하나된 그 자리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자리는 동위권이 있습니다.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밤에 어디 밀실에 들어가면 나도 거기 찾아 들어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 남편이 벌거벗고 자는데 아내가 벌거벗고 남편 이불에 들어가면 죄예요, 죄 아니예요? 그럴 때 남편이 `요놈의 간나, 왜 벌거벗고 들어 와?' 하고 발길로 차나요? 남편이 어서 들어오라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편네도 그렇지요. 남편이 자기가 벗고 자는데 들어오려고 하면 들어오라고 이불 제껴 줘야 되나요, 이불 꽁꽁 감싸야 되나요? 요놈의 간나들! 꽁꽁 감싸는 여자는 지옥에 갈 수 있는 수속을 밟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야, 응? 「예」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영존하려는 것입니다. 왜 영존하느냐? 아까 말한 대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될 때는 우주력이, 사랑을 중심삼은 우주력이 보호한다고 했기 때문에…. (녹음 잠시 중단됨)
그래, 통일교회 할머니들이 찾아오는 것은 전부 다 그래서 찾아오는 거예요. 끌고 가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인데 말이예요, 플러스 전기가…. 여러분들, 소를 보면 말이예요, 암내를 낸다는 거 알지요, 암내? 새끼 배려고 할 때는 말이지요, 암놈들이 수놈의 냄새를 맡고 흥흥흥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엔, 냄새가 나게 되면 그저 담이야 뭣이야 할 것 없이 다리가 부러져도 받아 버리는 거예요. 뭐 지금 주인이 있다면 주인을 받아 치고 나가는 거예요.
거 동물 사랑도 그렇게 직행하는데 인간의 사랑이 얼마나 강하겠나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렇게 죽고 못 살아서 지금 다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남자 사랑을 받고 싶을 때가 있었지요? 너! 있었어, 없었어? 내 몸뚱이를 전부 다, 젖이고 뭣이고 짓눌러 주고 이렇게 밟아 주고 말이야, 마음대로 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 안 했었어? 「했었습니다」 그렇지! 했다고 해야지. 경험은 없지? 「예」 음. (웃음) 그럴 때가 좋은 거예요.
젖이 왜 컸느냐 할 때 그렇게 해주기 바라서, 궁둥이가 왜 튀어 나왔느냐 하면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서, 그래서 그런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이제 20세가 되면 얼굴이 빨개지나요, 안 빨개지나요? 「빨개집니다」 이것 빨개지면 입술은? 새까매지나요? 입술이 더 빨개지나요, 요것이 빨개지나요? 「같이 빨개집니다」 어떤 게 더 빨개지느냐 말이예요. 보통 때 보게 되면 어떤 게 더 빨개지나요? 「입술이 더 빨개집니다」 입술이 더 빨개져요. 이게 신호등입니다, 신호등,
거 신호등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입술이 빨개지면 눈도 맑고 전부 다…. 냄새도 맡고 소리도 맡고 숨도 맡고 몸뚱이가…. 사랑만이 모든 오관의 자극을 통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흥분하는 것입니다, 폭발적으로. 눈도 만세, 코도 만세, 입도 만세, 귀도 만세, 오늘 밤새도록 얘기해도…. 궁둥이도 만세, 뭐 다 만세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쉬지 않고 얘기해 주는 게 고맙지 뭐. 안 그래요? 고마워요? 「예」 `고맙기는 고맙지만 좋은 신랑 안 얻어 주면 싫은데' 그런 생각 하면서 대답하겠지요? (웃음) 그러면 그런 사람은 가짜입니다. `고맙다는 게 전부야' 그러면 좋은 신랑은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자,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야 되겠나요,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녀야 되겠나요? 「남자들이…」 (웃음) 생리적으로 보면…. 보라구요. 생리적으로 보면 여자가 빨리 성숙해요, 남자가 빨리 성숙해요? 「여자가요」 여자가 빨리 성숙하니까 남자는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할 때, 남자는 무감각적이예요, 무감각적. 그러니 여자들이 남자보다 냄새를 피워요.
꽃이 먼저 향기를 피우나요, 나비가 먼저 날기 시작하나요? 「꽃이…」 (웃음) 꽃이 향기를 피워야 나비가 나는 거예요. 이건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벌써 15, 16세 되면 `아이고 어디 있느냐?' 해 가지고 야단입니다. 고꾸제를 하고 말이예요. 고꾸제는 평안도 말입니다. 서울에는 고꾸제라는 말이 없지요? 얌전한 여자도 봄이 되면, 사춘기가 되면 담을 싹 넘어 남자들 가는 궁둥이를 본다구요. `저놈의 자식 저거 나를 몰라보고 가는구나?' 얌전한 것 같지만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아이고, 휘파람이라도 한번 불고 가지' 하는 겁니다. 여자들 그렇던가, 안 그렇던가? 안 그런 것은 가짜 여자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야! 「예」 그래야 내가 결혼을 시켜 주지. (웃음)
여러분들, 남자하고 여자하고 사랑하면 좋아하는 것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르겠나요, 같겠나요? 「같습니다」 나 그거 연구중입니다. 같은지 안 같은지 시험 못 해봤거든요. 자 벼락을 칠 때, 왕창 할 때 큰소리가 들리는데 그것이 플러스 전기하고 마이너스 전기하고 같이 크게 들렸을까요, 따로 크게 들였을까요? 「같이…」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기가 여기에 통했다 하게 되면, 왁 탈 때는 전부 이렇게 되지요? 대기만 해도 전체가 머리까지 쪽…. 그래, 남자 여자가 전기 통했는데 거 같이 되겠다고 하겠어요, 다르게 되겠다고 하겠어요? 같겠어요, 안 같겠어요? 「같습니다」 안 같을지 모르지요, 뭐.
그러면 여자들이 50이 넘어서 혼자 되면 시집가고 싶겠나요, 안 가고 싶겠나요? 혼자 사는 여자들? 시집가고 싶겠나요, 안 가고 싶겠나요? 50난 홀애비가 있으면 그 홀애비가 장가가고 싶겠나요, 안 가고 싶겠나요? 「가고 싶겠습니다」 그래, 아버지가 그렇다면 엄마는 어때요? 「가고 싶겠습니다」
그래, 너는 혼자 사는 50된 엄마 시집보내 드리려고 해봤어? 시집보내는 것이 불효 여자야, 시집 안 보내는 것이 불효 여자야? 어떤 게 불효 여자야? 어떤 게 효녀야? 「보내 드리는 여자가…」 보내겠다는 게? 정말이야? 거 어째서 그래? 의붓 아버지 찾아 가지고 모실 자신 있어? 의붓 자식을 제일 미워하는데 말이예요. (웃음)
요전에 말이예요, 어느 80 몇 살 된 할머니가 독신축복을 받았지? 나 그런 말 들었는데, 아 죽게 되어서 `선생님, 이제라도 상대를 하나 맺어 주소' 그래요. 독신축복 받고 상대를 또 맺어 달라고 그래요. 죽어도 가만 생각해 보니 상대가 없으니까 적적하던 모양이지요? 여자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혼자 사는 방안에 못된 영감이 그저 똥을 싸면서 소리를 질러도 그게 싫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니 영감이 죽기를 바라는 아내가 없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런 여자들이 있어요? 영감이 그러고 있는데 저거 죽으면 좋겠다고 갖다 내버리려는 여자들 많지요?
거 창림이 왔어, 창림이? 최창림이! 최창림이 아버지가 한 5년 동안 자리에 누워서 말이예요, 반신불수가 되어 누워 있어서 뒤를 받아낸 어머니가 있는데 말이예요, 점점점 몸이 쇠약해 가니까 어머니가 식물인간이 되었어도 숨쉬면 숨소리라도 듣고 자기를 바라보면 눈동자라도 맞추고 남편 몸이라도 거둘 수 있으니 이게 행복이라고…. 거 아버지 죽은 다음에 슬퍼하는 어머니를 보니까 처량하더라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거 무슨 힘이 그래요? 그런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싸구려 풋내기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귀중한 것이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시집 두 번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미국에서 가정 불화를 일으킨 80퍼센트가 여자들이예요. 여자들은 자꾸 뭘 나타내려고 그러지요? 보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뭘 걸고 말이예요. 지지고 전부 다 알록달록하게 남자에게…. 꽃이예요, 꽃. 꽃이 향기가 오래가요, 오래 안 가요? 「오래 안 갑니다」 오래 안 가요. 벌써 여자들은 애기 둘만 낳으면 암만 미인이라도…. 애기 몇 낳고 보면 미인의 얼굴보다도 두둠하고 이런 여자들이, 보기 싫던 여자들이 보기에도 잘 익은 동치미…. 동치미 알아요? 동치미 같다는 거예요.
시집 두 번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장가 두 번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웃음) 통일교인은 장가 두 번 못 가요. 여러분이 이제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다 할 때, 죽은 사람 남편이 딴 여자를 얻어 간다 할 때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나쁩니다」
결혼을 왜 한다구요? 아까 결혼에는 무슨 권이 있다구요? 동거권이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어디나 아무데 찾아가더라도…. 병이 났을 때나 피곤할 때나 외로울 때나 언제나 같이 있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게 동거권입니다. 그게 동참권입니다. 그가 왕의 자리에 올라갔으면 내가 왕의 자리에 찾아갈 수 있고 어디라도 찾아갈 수 있어요. 경계선이 없어요.
그다음에 뭐가 있느냐 하면 상속권이 있습니다. 둘이 사랑을 하게 되면 그분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래, 부처끼리 저금통장을 따로 가져야 되겠어요,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대답하라구요. 저금통장을 둘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나 만들어야…」 왜? 그 저금통장이 우리들 것이 아니라 우리 아들딸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 것 하는 것과 내 것 하는 것과 어느 게 더 좋아요? 「우리 것이 좋습니다」 우리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랑이 깃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것 할 때는 사랑의 상대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를 위해 빚을 지면서 일하는 거예요, 돈을 모아 두면서 일하는 거예요? 「빚을 지면서…」 빚을 져 가며 일하는 거예요. 이 빚을 져 가면서 일하던 것을 후대에, 손자한테 물려주더라도 원수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 부모는 귀하신 분!' 이럽니다.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빚을 졌기 때문에 그 나라가 머리 숙이고 만국이 머리 숙이는 겁니다. 그걸 찬양한다 이겁니다. 빚을 물려줬는데 찬양할 수 있어요? 없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 자기 후손한테 빚을 남겨 줘 보라구요. 자기를 위하고 부자관계 이 하나만 생각하기는 쉽지요. 전체를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자식들 앞에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빚을 남겨 주는 것은 후대가 갚고도 또 갚고 또 갚고 억천만 년 갚는데 그 갚는 것을 받아 줄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그 후손밖에 없기 때문에 후손이 복을 받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국진이 약혼식 해준 거 여러분들 약혼한 것보다도 기분 나쁘지요? 「아닙니다」 「좋습니다」 (웃음)
선생님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행복했을까요, 불행했을까요? 지금까지 불행했어요, 우리 아이들. 이제 젊은이들이 다 되었지만 그 애들 어렸을 때, 요전에 얘기하는 거 보니까 아버지에 대해서 미워한 때가 많았다고 그러던데…. 이해할 수 없는 거지요. 모를 때는 그렇지. 밥을 한 번 같이 먹기를 하나…. 언제 앉아 가지고 내가 숟갈 들어 가지고 밥 먹여 본 생각이 없어요. 맛있는 고기 있으면 먹으라고 준 기억이 없어요.
그것은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예요. 살림살이 걱정을 한 번도 안 해봤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내가 걱정하는 것보다도 다 지켜 준다는 겁니다. 그 대신 외적인 면에서 고생해 봤지만 우리 가정에는 내적인 환란이 없습니다. 병이 나고 죽고 이런 것이 없었거든. 탕감법에 의해서 할 수 없는 그런 놀음들은 있었지만 말이예요.
애들 낳으면 잘 자라지요. 그게 복입니다. 내가 걱정 안 해도 다 보호해 주는 겁니다. 그런 건 모르지요? 자기들 무럭무럭 자라고 말이예요, 감기를 앓느니 뭐 해도 놔둬요. 며칠 지나면 나을 걸 뭐. 하늘이 보호해 주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뭐가 잘 펴 나가요.
그래, 우리 선생님 아들이 전부 보면 말이예요…. 어머니 어디 가셨나?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결혼 잘했어요? 「예」 왜? 어머니 한 사람만 달랐으면 이 아들딸이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키가 조그마했다면 전부 다 쫄맹이 아들딸 낳았겠지요? 거 보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키가 크다구요.
우리 권진이도 지금…. 권진이도 형보다 더 클 거라. 권진이는, 요놈의 자식은 미남자가 되어 가지고 말이야, 이게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위의 어른들 전부 다 구슬려 가지고 자기 심부름시키고 말이예요. 차 타고 갈 때는 쓱 차 운전대에서 아버지 모시는 게…. 나는 누구를 참 좋아한다고, 운전이 얼마나 좋은가 나도 이다음에 아버지 차 운전하는 게 최고의 이상이라고 그러면서 슬슬 굴리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전 잘한다는 얘기는 안 한다구요. 쓱 이렇게 간접적으로 훈시하고 말이예요, 돌아올 때는 쓱 `야, 네 엄마가 좋아하겠다. 네 색시가 좋아하겠다' 그러는 거예요. 왜? 기분 좋으니까. 선생님도 기분 좋고 나도 기분 좋고 다 좋으니까 너 돌아갈 때 좋은 마음 먹고 가는데 네 색시는 얼마나 좋겠느냐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쓱 수가 얼마나 깊은지…. 그래, 미국 대통령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들이라고, 내가 미국 대통령 만들려고 그럽니다 지금 내가 미국 대통령 만들 수 있는 기반 다 닦았다구요.
우리 저 권진이 색시를 누구 딸을 얻어 줄까 생각한다구요. 36가정만 해주면 좋겠어요? 이번에 430가정을 해주었는데, 430가정들은 꿈도 안 꿨다는 걸 내가 알아요. `윗 가정들이 많은데 우리 430가정이야 뭐 거기서 종자 받을 게 있나?' 했겠지요. 나무로 보게 된다면 열매는 가지에서 맺는 거예요, 가지에서. 높은 가지일수록 아름답고 더 큰 열매가 맺는 겁니다. 그런 거 알지요?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될 때…. 430가정의 그 애들도 20대가 많단 말이예요. 여기 애들도 그 축에 들어가요. 통일교회에서는 본래 여자는 23세…. 원래는 뭔가? 22세가 되어야지요? 「예」 22세, 23세, 여기는 25세도 있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국진이가 사는 자리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나요, 못 들어가나요? 선생님의 아들이 훌륭하다 하지만 그 아들하고 부부관계 맺으면 말이예요, 마음대로 동거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국진이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아내인 자기 것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어머니도 아무것도 안 가졌던 여자가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지금 여자 중의 제일 훌륭한 여자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무엇 때문에? 사랑의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그래, 여자라는 것은 절반밖에 안 되는 것인데 남자를 품어서 사랑으로 소화해야만 원만한 여자 인격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쁜 여자들은, 악한 여자들은 남자한테 더러 맞아야 돼요. 궁둥이에 혹이 나고, 볼때기에 혹이 나고, 여기에 금이 가지 않았어요, 금? 금이 갔지요? 이 금에다가 십자로 이렇게…. (웃음)
거 얼굴 보게 되면 입을 벌리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자는 말이예요, 무기가 없어요. 입이 무기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입이 무기입니다. 그리고 표정이 무기입니다. 그 두 가지예요. 싹 하게 되면 픽 돌아서고…. 입이 무기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말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화 같은 걸 보더라도 한마디 안 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소화할 수 있는데 `아이구, 나가지' 하고는, 보따리 갖고 한번 나갔다가는 못 들어와요. 아들딸이 있더라도 `엄마가 그래 가지고는 아버지한테 박대받는 것이 이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천하가 다. 그러니 여자는 보따리 싸서는 안 돼요.
매를 맞게 되면 보따리 싸지 말고 이불에 누워서 앓으라구요, 앓아. 누워서 복수하는 게 나아요. 밥을 한 일주일 안 먹고 천연덕하게, 오는 것 다 간섭하고 `아 지금 오시나요?'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안 먹어 보라구요. 남편이 잠을 안 자고 일주일 동안 지켜 가지고 화(和)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진 복수예요? (웃음) 위하면서 복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 모셔 가지고 한마디, 아직까지 잊어버리지 않은 말 내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어머니한테는 얘기를 안 했어요. 그걸 언제 다 푸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니까 남편은 나쁜 것, 남편은 나보다 나쁜 것! 이렇게 말하는 여자라는 존재가 없는 거예요. `악한 남편이요, 부족하더라도 그분이 나를 위해서 역사시대를 찾아왔습니다. 수많은 남성들의 깃발을 이어받아 가지고 죽고 살고 망하고 하는 그 남성세계 역사 가운데서 그 깃발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라는 여성을 찾아왔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 깃발을 여기 꽂고 둘이 평화의 왕국을 이루자고, 사랑의 나라를 이루자고 만난 거예요. 이게 부부입니다.
그런 맹세인데…. 사랑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사랑이 죽으면 안 돼요. 맹세는 다 집어던지고 `이 자식아' 하는데 여자는 그래서 안 돼요. 여자는 반현(半弦)입니다, 반현. 알겠어요? 절반, 반쪼가리 구(球)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저기를 넘어서면 안 돼요. 여자의 갈 길은 이 아래서부터 이걸 그려야 되고, 왼쪽 여기서부터 절반 이걸 그려야 됩니다. 여기 침범하면 안 돼요. 남자를 밟고 올라서겠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올라가느냐? 남자가 다 내려오게끔 다 해 놓고 그다음에 나는 업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 땐 업혀 올라가는 거예요. 남자를 위하는 사람은 자연히 그 동네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동네 사람들 앞에, 할아버지 등도 타고 올라가고 전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가정에서는, 그렇게 후덕한 마음 갖고 그 집 아줌마가 그렇다면 3대 이내에 그 가문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손 대신의 아들딸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이치에서 그러냐 이거예요. 3대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은, 이 전체를 지배할 수 있고 이 양면까지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3단계만 넘어서면 새로운 소망의 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래서 나선형으로 커 가는 거예요. 커진다는 겁니다. 자 이런 얘기는 이제 그만 하자구.
몇 시 됐나? 「한시 십칠분입니다」 점심때가 되었네. 내가 배가 고파서 물어 보니까 진짜…. (웃음) 배 시계가 필요하구만. 그래서 이거 먹는 거예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내가 많이 얘기했지만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통일교회서 선생님은 위하는 철학을 말했지요? 「예」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위하라고 하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돌아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전체 투입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기로 말하면, 고기압권 만들어지면 자연히 돌아오지요? 고기압이 이렇게 되었으면 이렇게 돌아오나요, 딴 데로, 공기가 없는 데로 돌아오나요? 공기가 점점 적은 데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제일 저기압이라면 거기에 가까울 수 있는 거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는 이치이기 때문에.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최고의 저기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저기압이 되니, 인간을 최고의 사랑의 표적으로 삼고 완전히 창조에 모든 능력을 투입하다 보니 사람이 최고의 사랑의 대신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수가 차면 그냥 그대로 순환하는 법도가 생겨나는 겁니다.
왜 투입해야 되느냐? 투입하는 데 있어서 순환법도가 벌어집니다. 순환하는 데는 소모가 벌어집니다. 소모가 벌어지는데 사랑의 힘은 소모가 안 벌어진다구요. 사랑은 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의 자연과학 세계의 힘이라는 것은, 입력이라는 것은 언제나 출력보다 크다구요.
그러나 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그것이 영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소모되는 이 세상의 인간들을 대해서 자연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둘 다 없어지면 떨어져 나갈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샘에서 솟는 물과 같아서 퍼내고 퍼내도 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자기를 투입한 것은 순환법도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순환법도, 자연 순환. 여기 돌아와서 사랑했다 할 때는…. 사랑은 폭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폭발작용을 하기 때문에 와서 만나게 될 때는 폭발작용을 해서 자연히 순환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사랑은 언제나 폭발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컸다 작았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치가 사인 커브로 도는 것입니다. 바람도 이렇게 불지요? 바다 물결이 왜 이렇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바람이 이렇게 불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천지가 모두 같이 사는 것입니다. 호흡해야 돼요. 한 곳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운동을 해야 사는 것입니다. 물도 가만둬 두면 안 되지요? 가만두면 썩어요. 이것이 흘러가면 안 썩어요. 1년 열두 달 운동하게 되면 안 썩는 거예요. 1년 후에 먹어도 아무…. 썩지를 않아요. 그렇지만 그냥 둬두면 썩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천지이치가 유동하는 것입니다.
지구도 숨쉰다는 걸 알아요? 거 알아요? 지구도 숨을 쉬고 있는 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1미터 가까이 말이예요, 숨을 쉬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숨쉬지요? 숨을 내쉬면 들이쉬어야 되지요? 내쉬는 것이 길다 하면 들이쉬는 것도 같이 긴 것이 이상적인데 내쉬는 것을 길게 내쉬고 들이쉬는 걸 한꺼번에 할 때는 입을 벌리고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부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순리대로 안 할 때는.
그렇기 때문에 순리라는 것은 주는 대로 환경에 맞춰서 모두 다 맞는 거예요. 그렇지 않을 때는 병이 나고 그런 겁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부작용이 벌어지는 그 차이에 대한 것이 나를 치게 되면 나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허물어뜨리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반작용이 벌어져 가지고 나를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독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위해서 투입했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인간 앞에 있는 것은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하나님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위하는 천리의 우주의 존재세계 앞에 자기 스스로의 존재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동서양을 통할 수 있고 고금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왜?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다 같은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양 서양을 극복할 수 있고 과거 현재 미래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극복할 수 있으니 언제나 발전할 수 있다, 동서양을 극복하니 동서양을 통일할 수 있다 이겁니다. 이건 사랑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마음은 하나님 대신 이어받았기 때문에 마음은 몸뚱이를 위해서 언제나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몸을 위해서 언제나 투입하나요, 안 하나요? 거 얼마나 고달파요? 내가 조그만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벌써 마음이 사인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고 그러지요? 언제나 나를 위해 투입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투입해 줬는데, 그게 돌아와야 될 텐데 돌아오질 않아요. 그러니까 마음은 슬픈 것입니다.
그래서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될 때 불행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행복한 것은…. 언제나, 밤이 낮이나 주고 싶을 때 주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사랑을 중심삼고. 그거 혼자 할 수 있어요?
그럼 통일교회 통일원리…. 통일원리가 위하는 원리냐 할 때, 어떻게 통일된 이론을 통일원리에서 찾아야 되느냐 이겁니다. 위하는 길 외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은…. 남자 여자가 있다 할 때 남자 여자가 스스로 자기 주장을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제일 좋은 것을 누가 먼저 갖겠냐 하면 남자가 먼저 갖고 싶어하고 여자가 먼저 갖고 싶어합니다. 그거 그렇지요?
부처끼리 있을 때 말이예요, 하나님 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될 때 여자가 먼저 받고 싶겠어요, 남자가 먼저 받고 싶겠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문제라구요. 귀한 걸 자기가 먼저 갖겠다고 하면 큰일입니다. 자기 주장했다가는 전부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위해서 존재하는 분이기 때문에 개인을 위하는 그런 사람은 상대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같이 전체를, 자기보다 큰 것을 위해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서로 `아이구, 여자로 말하면 나보다 작은데, 팔도 작고 모든 면에서 부족한데, 내가 먼저 가져야지 네가 먼저 가져?' 하고, 서로가 당신이 뭐냐고 그러면…. 사랑의 심정은 말이예요, 정적인 면에서는 남자보다도 여자가 뾰쪽하고 길다구요. 그렇게 자기 주장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떨 때 통일이론을 가져올 수 있느냐?
남자가 말할 때 `내가 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하나님을 점령하겠다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요' 이래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먼저 잡는 것은 나 때문이 아니라 당신 때문이다 이겁니다. 여기서만이 모든 것이 해결돼요. 여자가 `내가 먼저 잡는 것은 당신 때문이요. 내가 아끼는 당신을 위해서 하는 거요' 할 때는 남자도 오케이, 여자도 오케이입니다. 하나님도 서로 위하는 걸 볼 때 `나를 잡아라' 그런다는 겁니다. `나도 오케이다' 그래요. 전체가 완성이 벌어집니다.
그렇지만 자기 주장할 때는 자기 파괴, 상대 파괴, 하나님 파괴, 완전히 분리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통일적 이론을 발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간단한 말이지만 중요한 말이라구요. 우리가 이상을 찾아가는 최후에는, 궁극에 가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종적인 통일을 요구하는데 그 종적 기준이 어서 오라고 당겨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서로 위해야 됩니다. 위하는 데서 완전히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를 위해서 끝까지 봉사하는 사람은 끝까지….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게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했어요.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어요.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은 여러분이 타락한 여러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부모를 위해서 끝까지 희생하는 사랑을 가지고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생각하고 그 부모를 사랑하던 이상 하라는 거지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천지 어디 가든지 받아들여진다는 거예요. 그거 진리의 말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왼손이 자기를 위한다고 생각해서 주장해 보라구요. 이게 한번 고장나면 바른손이 위해 주겠나요? 점점 `잘한다. 너 죽어라! 너 죽어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전체 생명이 어떻게 되나요? 전부가…. 눈이 말하기를 `발아! 너 나 때문에 걸어다니지. 내가 보지 않으면 길을 마음대로 걷지 못해' 해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안 되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 모든 것이 평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위하는 자는 어떻게 되느냐? 중심존재가 됩니다. 중심존재라는 것은 전체를 위해서 있는 거지요? 또 책임자가 있는데, 책임자라는 것은 뭘하는 것이냐? 전체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되고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출세를 해 가지고 중심존재가 되어서 책임지려고 하지만 나라 앞의 책임자는 나라를 위한 사람입니다. 그걸 망각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자기 몸보다 자기 가정보다 더 위하는 사람입니다. 전두환 같은 사람은 뭐예요? 나라를 전부 다 이용해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위했지요? 그러니까 웽가당뎅가당 우주가 파괴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뭐예요? 내가 일해재단에 돈 몇억 냈던가? 돈 냈던가, 안 냈던가? 일해재단에 선생님이 돈 얼마나 기부했나요? 「한푼도 안 냈습니다」 기부했나요, 안 했나요? 「안 했습니다」 왜 안 했을까? 공산주의자 요놈의 자식들이 어용단체라고…. 통일교회 문선생 단체가 어용단체야, 이놈의 자식아? 문총재가 돈도 있는데 일해재단에 몇 푼 냈어? 현정부 얼마나 도와줬어? 한푼도 안 도와줬어요. 어용단체야?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거 잘 드러났지요. 거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욕을 먹더라도 정의에 돈을 쓰는 겁니다. 그 돈을 세계를 위해 썼으면 말이예요, 거기 쓰는 것이 복이지요, 대한민국을 위해 쓰는 것보다도. 이놈의 자식들, 세계를 위한 본부 짓겠다는데 말이예요, 거 대한민국에 얼마나 복이예요? 큰 집을 지으면 거기에 세계의 정상의 사람들이 왕래할 텐데 말이예요.
돈이 날라올 것이고 물질이 날라오고 사람들이 왔다갔다하고 말이예요. 문총재 찾아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세계의 챔피언들이예요? 오늘도 전략세계의 문제 인물들을 전부 다 수습하는 그런 왕초가 아침에 찾아와 가지고…. 중국하고 대만하고의 통합문제를 내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하고 대만하고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 만들기 위해서…. 중국정부가 불이 붙어 가지고, 대만정부가 불이 붙어 가지고 문총재 외에는 하나될 수 없다 해 가지고 지금 대만하고 중국하고 통일을 추진하고 있어요. 남북통일은 못 하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은 거기서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이 여기서는 안 돼요. 통일이 여기 남북서 안 돼요. 더 깊은 선생님의 말…. 높은 울타리 쳐 놓고 공기를 쭉 모아 놓으면 이게 바닥에 내려가서 딱 스톱이 돼요. 내려가는 것이 스톱되게 될 때는 그다음에는 이동해야 돼요. 바꿔져야 된다구요. 주위의 힘이 전부 다 평준화운동으로….
앞으로는 모든 나라의 대통령이 여기 한남동에 찾아오겠나요, 안 찾아오겠나요? 「찾아옵니다」 어느 나라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 찾아옵니다」 여러분들은 뭔데 여기에 찾아왔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이라고 합니다」 참부모님인 줄 알면, 참자녀면 우리 집 찾아와서 먹고 자고 다 해지요 뭐.
어저께 여기서 잤어요? 「예」 미안하지 않아요? (웃음) 「안 미안합니다」 밥은 여기서 해줘요? 「먹었습니다」 먹었어요? 그거 미안하지 않아요? 「안 미안합니다」 시집은 자기 시집가는데 왜 선생님 밥 먹어요? 거 그렇잖아요? 나는 평안도 사람이고 여러분은 어디 사람이예요? 팔도 사람, 다 관계없는 사람 아니예요? 다 관계없는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얽혀지면 관계없다고 할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관계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다른 거예요.
부자관계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도리의 하나의 가정이상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그 가정이상의 확대가 지상천국이라고 하고 말이예요, 세계 박애주의라는 걸 생각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돌아가요. 우리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그거라구요.
선교사들이 각 나라에 선교하러 나가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몰라요. 그 말 들어 보면 참…. 내가 참 죄를 짓고 있는 죄인같이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저 남방 같은 데 가게 된다면 거기는 전부 다 사철이 여름이기 때문에 악어들이 득실득실합니다. 하마들이 득실득실한 거예요. 그런 강을 한 달에 한 번씩 여권 문제 때문에 건너갔다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강을 헤엄쳐 왔다갔다한다는 말 듣고 아이고…. 그것도 여자예요, 여자. 여자가 그런 악어가 득실거리는데 헤엄을 쳐서 건너가다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신앙이 장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죽더라도 천국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몇 시에 떠나라 하는 걸 벌써 가르쳐 줘요. 너 몇 시만 되면 들어가 가지고 숨을 쉬지 말고 건너가야 된다고 말이예요. 그런 시간만 맞춰 가지고 딱 하면 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 멋지지요? 그런 경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경험을 해요, 여기서?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들 모르잖아요? 그런 자리에 가 봐야 하나님이 있는 걸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고생시키겠다는 것은…. 어머니도 몰라주고, 선생님도 몰라주고, 부모님도 몰라주고, 참부모님이 몰라주고 들이 박게 될 때 `아이고! 왜 고독단신이야?' 할지 몰라요. 이 길을 돌아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못 찾아옵니다. 찾았다 하더라도 다시 떠나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들, 전부 쫓아내 가지고 들이 몰아대니까 할 수 없이…. 안 갈 수 없는 겁니다. 몰아내는 것이 밀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안 되어서 그렇지 수평만 돌아오게 되면, 여기까지만 올라오면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연순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운동하는 게 절반만 넘으면 자연히 돌아가지요?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쭉 해 가지고 요것만 넘어가게 되면 자연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지옥 밑을 돌아서 가야 그게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이 싫다 하는 저쪽편 길을 개척해서 새로운 차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출발했지만 돌아올 때는 반대예요. 이쪽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있다가 이렇게는…. 이게 아닙니다. 이렇게 가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지옥 밑창을 뚫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의 지옥 밑창, 일본의 지옥 밑창, 그다음에 세계의, 미국의 지옥 밑창, 언제나 감옥에 가잖아요? 언제나 감옥살이했다구요. 감옥이 나를 막지 못했습니다. 감옥을 뚫고 넘어가는 그곳에는 평화의 종소리가 언제나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30세까지 고생시키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제 나를 알았다구요. 나를 알라구요. 자기를 알라 그 말이예요.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가 왜 태어났는지 알았다구요. 왜 남자 여자가 이렇게 결혼을 해야 되고, 하나님을 왜 필요로 하는가 하는 걸 알았어요. 종적인 부모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재현해서 생명이 태어났어요. 여러분 마음이 여기 와서 십자가 될 때 십자의 각도가 틀어지면 각도를 맞춰야 된다 이겁니다. 절대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지경이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은 이 자리에서 딱 수평이 되어서 작동 안 하는 것 같아요. 배고픈 자리를 잊어버린 자리입니다. 배고픈 것을 잊을 수 있습니다. 또, 사람이 제일 힘든 것은 배고픈 거하고 자는 거하고, 그다음에는 남자면 남자의 이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 자리에 딱 들어가면 이것들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배고픈 것을 극복할 수 있어요.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배고픈 거…. 그건 뭐냐 하면 이 육신을 지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잠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밤에는 전부 다 청소 작업하는 거 아니예요? 동맥이면 동맥, 정맥이면 정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심장이든 뭐든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안 자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그것을 전부 다 정화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아무리 남자 여자더라도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그런 사랑은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인 백 명이 벌거벗고 있는 그 가운데에 누워 있더라도 남자로서 무슨 사랑하겠다는 생각을 해선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기에 가 가지고 제로(zero;영)가 되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로 말하면 미남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혼자 들어가 있어도 그런 감각 없이, 숫처녀가 혼자 자는 거와 같이 무감정인 채 지나갈 수 있는 자리까지 거치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그 늘어진 게 꿈틀거리지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냐 하면 말이예요, 해와는 하나님의 내적인…. 해와는 영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그렇지요? 아담 속에 들어가고 해와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려고 그런다구요. 이성성상으로 분립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규합하여 하나의 종적…. 이것도 하나 만들고 사방을 전부 다 사랑만이 연결시킬 수 있는 거거든요. 하나님과 인간관계는 그렇게 된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하나님은 내적인 나입니다. 그런데 이성성상의 분립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다르다 이겁니다. 그것이 왜 분립했느냐? 사랑을 보다 자극적으로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자극적이면서 위치를 이동하기 위한 것이고, 또 환경을 변경시키기 위한 거예요. 위치를 변화시키니까 번식이 벌어지는 겁니다. 종적인 하나님 가지고는 번식 못 합니다. 종적인 자리는 한 자리지 두 자리가 있을 수 있어요?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횡적인 기준에는 360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360도가 있기 때문에 번식의 터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은 선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인간을 창조한 거예요.
그래, 종적인 기준의 하나님이 번식을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최후에 횡적인 것에 들어가 가지고 다시 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을 만들고 사방 360도를 확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상하로 평형선을 통해 가지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두 방수, 열두 수에 해당하지요? 우리가 띠를 볼 때 열두 띠 아니예요? 춘하추동 열두 방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분열되어 있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전부가 같지 않아요.
그래서 인생이 태어난 것은 사랑의 세계를 여행하기 위해서예요. 사랑의 우주를 여행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핏줄을 이어받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동참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햐!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출발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연결시켰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몰랐지만 그 사랑의 근본의 동참자입니다. 그러니까 위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동위권에 있는 거예요. 작다고 어머니가 나를 무시 안 해요. 작은 그 애기를 어머니 아버지가 밤낮 들여다보고 채신을 굽혀 가지고 그저 하늘같이 위하고 땅같이 위하고 우주같이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동위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앞에는 모든 것을 주고파요. 사랑도 주고 싶고, 생명까지 주고 싶은 거예요. 왜?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의 사랑하는 아들인 동시에 내 것이요, 내 것인 동시에 우주의 것이요, 우주의 것인 동시에 하나님 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나는 사랑의 동참자예요. 그리고 이 사랑의 전통을 불러 보면 선조로부터 그 원칙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 마찬가지의 종적인 대를 이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핏줄로 이어 나오는 것이예요. 알겠어요?
김씨면 김씨 핏줄이 있지요? 문씨면 문씨가 지금까지 전국에 40만이나 퍼져 있지만 전부 다 문씨의 특징이 있어요. 그런 핏줄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 핏줄을 더럽힌 자라고 하면 역사를 배반한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가지 사랑을 갖다가 여기에 이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찌그러져요, 울툭불툭하게.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도 자식 대해서 양심적으로 나중에 당당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길을 올바로 가야 돼요. `내가 너희들을 사랑했지' 그러지 않고는 아버지 자신도 자식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아내를 대해서도 `당신을 원칙적으로 사랑했지' 할 수 있어야 부끄럽지 않을 수 있어요. 부모 대해서도 사랑을 해야 부끄럽지 않아요.
그렇게 볼 때 자유와 해방을 어디서 잡을 수 있느냐? 자유에서는 없어요. 암만 자유로 행동했댔자 부끄러움을 안 느끼나요? 그건 망동이예요. 그러니 부모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아내를 보나 남편을 봐도 부끄럽지 않고, 자식을 봐도 부끄럽지 않고, 나라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세계를 보나 하늘땅을 보나 부끄럽지 않은 입장에 선 사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고, 거기에 제재를 받지 않고, 거기에 억제가 없는 사람은 부모도 환영하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해도 그저 마음대로…. 사랑에서 마음대로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속권이 있고 자유의 모든 근본 형이 있는 거예요.
미국이 자유를 부르짖다 망했어요. 자유에는 원리원칙이 있는 것인데, 사랑을 위반한 자유일 때…. 평화라는 건 혼자일 때 있을 수 없어요. 평화라는 건 상대가 완전히, 어떤 형태에서 완전히 채우는 걸 말해요. 그렇다면 내 자유만을 위해서 너는 싫다는 것도 자유예요? 아니예요. 너를 위하는 것이 우주가 원하는 자유입니다.
위하는 자유를 만들어야지, 자기 독자적인 면에서 고립적인 추세를 지니고 있으면 그 독재자의 자유는 파괴를 가져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에 가서 지내 봤지만 말이예요, 어저께도 워싱턴 타임즈 부사장도 왔다 가고 다 그랬지만,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요전에 미국에서 돌아올 때 지금까지 활동하던 모든 예산을 절반으로 삭감해 편성하고 왔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에 날아와 가지고 말이예요. 그들이 잘못 알았다는 거예요.
내가 돈을 뿌린 것은 그 나라에 사랑을 소개해 주기 위한 것이었어요. 나는 사랑을 위해서 돈을 투자한 것이지, 돈 때문에 돈을 위해서 투자한 게 아니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돈을 받았으니 그 이상, 사랑은 영원하니 영원한 사랑을 가지면 미국 국민은 산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가나 어디에 가나 부끄럽지가 않아요. 감옥에 있는 죄수를 대해서도 부끄럽지가 않아요. 내가 감옥에서 그들 앞에 한 것이 다 있어요. 그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사랑했다 이거예요.
댄버리에서 1년 2개월 동안 있다가 나오는데, 문총재가 나가는 시간이 여덟시인데 그 곳에 있는 모든 소원(所員)들이 전부 다 환송하겠다며 문제가 벌어지게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뒷문을 뽑아 가지고 딴 길로 차로 해서 나왔지만 말이예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그거 부끄럽잖아요? 부끄럽기는 그들이 부끄러워요. 문총재는 자기들을 사랑했어요. 옥중에서 나는 자기들을 사랑했지만 자기들은 사랑하지 못했으니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선생님이 사랑하나요, 안 하나요? 「사랑하십니다」 사랑하며 나왔는데, 여러분은 선생님 사랑해요? 「예」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열매를 맺으려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책임을 다하고 난 다음에 선생님의 뜻을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의 모든 이루어진 뜻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해야지요.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그게 뭐예요? 창조이상 아니예요? 창조이상이 뭐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적인 결정을 해 가지고 자주적인 대상 아니면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한 마음을 갖고 남편을 사랑하면 여자는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그런데 쌍년, 쌍 간나 같으니라구.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해요. 바람피우고 돌아다니고 말이예요, 개 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그래서 나면서부터 사랑….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 사랑했나, 안 했나?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거예요. 10개월 동안 그저 만지고 이렇게…. 그리고 나 가지고 또 사랑하고, 학교 들어갈 때까지. 대학교까지 몇 년이예요? 20년이예요, 22년인가? 6년에 3년, 3년 하면 12년하고, 대학까지 하면 얼마예요? 16년하고, 유치원까지 하면 18년, 그 기간에 전부 다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자라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들딸을 최고로 사랑하는데 남과 같이 해주지 못하면 가슴이 아프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런 것 모르지, 다? 이제 아들딸 낳아 봐야 `우리 부모가 이랬겠구만' 하고 안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이렇게 버리고 돌아다닐 때 부모는 어떻게 편안한 잠을 잤으며 언제 편안한 시간을 가졌겠느냐? 언제나 초조한 마음, 불안한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고 `우리 부모가 훌륭하다' 하는 걸 깨달아야 된다구요. 사랑이예요.
그래서 20세가 넘게 되면…. 낳아 가지고 16년이면 철 다 들지요. 그러니까 18세 내지 20세가 떡 되게 되면 결혼하지요. 그래 가지고 또 사랑이예요. 결혼해 가지고 또 몇 년 동안 아들딸 낳고 사랑이예요. 그렇게 가지요. 시집 장가 보내게 되면 이제 손자 사랑을 하게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말이예요, 아들딸보다도 손자 손녀를 더 사랑한다구요, 늙어지면서. 여러분도 할머니가 있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사랑보다도 할머니 사랑을 많이 받지요? 할머니 소원이 뭐냐 하면 손자 손녀를 쓰다듬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집 가운데는 뭐가 있느냐 하면, 거기에는 옛날에 자기가 소년 때부터 그다음에 청소년 때를 지낸 것과 같이 그런 형(形)이 다 있다구요. 그다음엔 장가가 가지고 아들딸까지 다 있다구요. 자기 일생 걸어 나온 것을 재차 내가 실체로 볼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되면. 증조 할아버지는 그렇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다 갖추어 가지고 수많은 자손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손들이 전부 사랑에 엉켜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에서 낳아 가지고 사랑에 의해 흘러 나오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사랑길을 이어 가는 거예요, 인생행로가.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인생임을 부정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들 낳게 되면 끝까지….
너희 여자들, 애기 낳는 게 무서워? 애기 낳는 부인더러 물어 보면, 낳을 때는 죽을 것 같지만 낳아 놓으면 그다음에는 순식간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배 타면 멀미하는 사람은 죽겠다고 토하고 야단하지만, 육지에 닿아 한 발짝만 들여놓으면 대번에 나아요. 딱 그와 마찬가지인 모양이라구요. 여러분도 지내 보라구요. 열 달 동안 쭉 애기 배 가지고 지내기는 힘들지만….
내가 우리 어머니가 한 말을 잊지 못해요. 내가 조그마했을 때 우리 누나가 시집간다고 삼촌이며 누구누구, 사돈의 팔촌까지 한 자리에 모였는데, 어머니 말이 세상에 뭐니 뭐니 해도 애기 낳아서 키울 때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고생은 제일 되는데도.
왜 그러냐? 애기가 배가 고프면 어머니 젖이 불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백이면 백이 젖이 불어 가지고 아파 오면 안 조이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젖이 제일 예민하다구요. 그런데 배고픈 애를 싹 안고 젖 먹이는 맛이라는 건 말을 못 한다 이거예요, 젖 먹이는 맛. 그건 애기 어머니 아니고는 모른다는 거예요. 그 불었던 젖이 쓱 줄어들면 얼마나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요! 또 여기가 쪽쪽 빨아먹으면서 만지는 걸 볼 때 어머니의 사랑이 거기에서 우러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희로애락의 쌍곡선이 전부 다 부딪히는 그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것은 체험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하는 말이, 8남매를 다 시집 보내고 그랬지만 시집 다 보내고 나니까 세상에 이렇게 적적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사랑하던 아들딸 집을 마음대로 갈 수도 없고 말이예요. 가려고 하면 못 간다는 것은 아니지만 시집을 먼 데로 갔으니 하루에 한 번씩 돌아다닐 수도 없고, 그러니까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하던, 그리워하는 사랑으로 아들딸이 잘 있나 가 보고 싶어도 못 가게 되면 기도를 하고, 복을 빌고 말이예요. 그게 귀한 마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
그러면서 늙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일생을 마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인, 순리적인 법도를 걸어가게 되고,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그냥 그대로 계속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는 딱 평형이예요. 종이 한 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땅 끝을 거쳐갈 때 내가 불합격자라고 할 수 없는 자리에 서게 되면 그냥 그대로 순리적으로 천상세계에 어디든지 가더라도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도리는 위하는 사랑이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위해 살던 사람들이 높은 천국에 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알고 지금부터 사랑의 길을 남자로서, 여자로서 느껴 가지고, 결혼이 가장 귀하니만큼 이걸 붙들고 가야 돼요. 결혼 배, 결혼이라는 배, 알겠어요? 뱃사공이예요. 배는 남자가 사공이 돼도 가고, 여자가 사공이 돼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러분 가정을 사랑하기를 이 배와 같이 생각한다면 가정을 이끌고 가던 남편이 병이 났거든, 화가 나 가지고 지치고 그러면 여자가 배를 몰 줄 알아야 돼요. 남편을 태우고 건넬 줄 알아야 돼요. 업어서 건널 줄도 알아야 되고 말이예요. 죽겠으면 죽으라고 하며 차 버리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됩니다. 여자가 그렇게 되면 남자가 여자 대신 가야 할 길을 그냥 그대로 가는 순리적인 입장을 이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이 부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고, 내가 목이 쉬었는데 무슨 얘기를 그렇게 많이 했나? 그냥 한 시간에 끝내려고 했었는데, 이런 얘기를 해줘야 내 마음이 개운하겠기에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이것들 그냥 보내면 서운하겠기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못나서 그렇지, 고달프게 왜 그래요? 어저께도 세 시 반, 네 시 가까이 돼서 잤는데, 한 두 시간도 못 잔 거예요. 남들 결혼시켜 주고 이것들이 잘살겠나 생각하면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만 심각한 줄 알아요?
국진이를 택해 주니…. 요전에 현진이 형 있잖아? 그 형을 2년 전에 결혼시켰더니 말이예요. 둘이 참 가깝다구요. 없으면 밤에도 형 어디 갔느냐고 찾고 이러거든요. 그러니 한 팔이 떨어진 것 같고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형님이 색시하고 있는 방에 찾아갈 수도 없고 말이예요. 그러니 동생이라고 누구 있나? 권진이는 나이가 몇이야? 5년 차이인가? 5년 차이가 되지. 그러니 누가 없다구요. 그러니 혼자 이렇게 앉아 있는 걸 보면 얼마나 쓸쓸한지.
그러니까 형님이 참 안 된 모양이예요. 국진이를 빨리 좀 장가보내야 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내가 결혼시켜 주겠다고 답변을 했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하루 종일 뛰어다녔을 거라.
국진이 어저께 저 누군가? 무슨 주? 「유순주」 순주! 그 애하고 해준 건 성격이 달라요. 그 여자는 얌전한 것 같지만 얌전한 여자가 아니예요. 꿋꿋한 여자예요. 자기 주장이 뚜렷해요. 누가 뭐 환경이 이렇다고 해도 안 돌아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성격이예요. 국진이와 상대되는 성격이 멋있는 것 같아요.
국진이는 보기는 저렇게 보여도 아주 무서운 사람이예요. 강한 사람이예요. 강하다면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누가 제재할 수 없는 강한 면을 가졌다구요. 그러니 여자가 거기에 너무 따라만 가도 안 되고 말이예요, 때로는 잡아당겨 가지고 뛰는 걸 브레이크도 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좋기만 해도 안 된다구요. 성격이니 모든 걸 볼 때…. 나이가 어려서 그렇지, 색시가 지금 열 여덟 살인데. 좋은 아들딸들 낳을 거라. 지금 궁금해요. 할아버지 자리에서 손자 보는 것도 근사한 거지.
그래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430가정, 120가정, 72가정, 36가정을 여러분들같이 이렇게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대째 이러잖아요? 3대만 되면 영계에 다 가까이 가는 거지요?
인류 시조의 타락이 없었다면 우리에게는 종교가 필요치 않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 인류였다 이겁니다.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하나님을 모르게 됐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가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의 방향이 어떻게 나가는지도 확실히 알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또,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 외에 뜻을 반대하는 사탄이가 있다, 다른 신이 있다, 선한 하나님을 선신이라 한다면 그를 반대하는 악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이것이 종교계의 깊은 질문의 대상이 되어 온 것입니다.
만약에 타락이 없었다면 악신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만이 있게 됐다면 하나님의 뜻 때문에 태어난, 뜻을 위해서 태어난 인간은 뜻의 길을 필연적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누구 예외없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필연적인 운명길이예요. 운명보다 숙명길이다 이겁니다.
운명이란 우리 인간의 힘으로 가감할 수 있지만 숙명이라는 것은 가감할 수 없습니다. 아무개집 아들 하게 되면 그 아무개집 아들로 태어난 것은 숙명적이예요. 그것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땅에 태어난 한 우리가 숙명적으로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뜻의 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의 길을 아는데 그 아는 것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뜻은 이 땅 위의 세계만이 아니고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동화할 수 있는 사랑일체 이상세계까지 종착점을 바라보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화신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 내에까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두고 보면 가정에는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습니다. 부부일신이다 할 때 그 부부일신이라는 말이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요, 여자를 두고도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정을 두고도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다 이겁니다.
부자일신 하면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한 몸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게 실제로 한 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질 수 없다 이겁니다. 영원히, 영원히 분립될 수 없기 때문에 한 몸이라고, 하나라고 결론지어도 이것은 타당한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신인일체, 신과 사람이 한 몸이 됐을 것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이 한 몸 될 수 있고,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이 될 수 있다면, 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나 가지고 자라서 남녀가 하나될 수 있다면 그 모든 하나된, 이 일체이상을 이룬 그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절대 사랑이 필요하다면 그 사랑은 무엇을 중심삼고 필요한 것이냐? 가정을 중심삼고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슨 세상의 인간들이 바라는 물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보시려고 했던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보시려 한 것입니다. 그 가정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랑, 일체적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가정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가정의 중심은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일신이 되고 부모가 일신이 됐다면, 그다음에는 이 가정과 하나된 그러한 일체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참사랑.
그렇게 볼 때에 그런 자리에 들어간 사람이 이 땅 위에 산다면 종교가 필요없는 거예요. 기도가 필요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부모님을 그리워하거나 부모님을 추앙하거나…. 사는 거예요.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동참해 있고, 모든 기거동작을 같이하는 것입니다. 아침의 사정이 어머니나 아버지, 혹은 남편이나 아내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가 좋아하면 그 좋은 것이 거리를 두지 않아요. 즉각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시간의 차이를 극복해 가지고 동화될 수 있는 권이 가정생활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우리와는 동화적 일체이상을 중심삼은 생활권에서 살아야 되는 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기정 사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종교가 필요없어요. 종교가 필요없는 거예요. 그다음엔 종주가 필요없어요.
구세주라는 말을 했는데 구세주라는 말은 세상을 구해줄 사람, 구해주는 주인입니다. 구원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하지 구원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지 않은 사람은 구세주가 필요치 않은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구세주가 해야 할 일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먼저 뜻을 이루게 될 때는 하나님의 개체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 하면 남자 여자가 있는데 그 남자 여자가 가야 할 개인적 뜻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지음을 받은 인간에게 있어서 개인들이 가야 할 뜻, 그 뜻이 무엇이냐? 또 가정이 가야 할 뜻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사회가 가야 할 뜻이 무엇이냐? 국가를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가야 할 뜻이 무엇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갈 것이냐 할 때에 우리 인간들로서는 오늘날 국가 국가가 염려하고 있는 경제문제니 정치문제 같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가기를 바라는 길, 가정이 가기를 바라는 길, 사회·국가·세계가 가기를 바라는 길이 무엇이냐? 도대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우리 인간이 아는 경제 문제가 아닙니다. 지식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권력 문제가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사랑 문제예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하나님을 완전히 알고 산다면, 나라를 어떻게 형성해야 한다는 것은 배우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사회가 어떻게 형성돼 나가야 된다는 것은 배우지 않고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가정이 어떻게 형성되고, 내 개인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배우지 않고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인생길을 가는 데 별도의 교육이 필요없고, 인생으로서 도달해야 할 어떠한 목적을 정하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일체가 될 수 있는 수양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럼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라면 그 길의 중심 내용이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은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갖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돈을 필요로 하지만 하나님은 돈이 필요없다구요. 돈 하게 되면 이것이 보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물 하면 이것은 물건을 말하는 거예요. 물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돈 주고 사랑을 살 수 없습니다. 또 지식을 주고도 사랑을 바꿀 수 없어요. 권력을 주고 사랑을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 세계, 타락한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세계도 그와 같은 실상인 것을 우리가 친히 보고 사는 것을 보게 될 때, 만일에 타락이 없었다면 더더욱이나 그와 같은 원칙은 백중하게 나타나 가지고 우리 생활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방향성을 갖추어 나갈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뜻인데, 그 뜻을 이루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사랑? 참사랑인 것입니다. 도대체 참이 뭐냐? 도대체 참사랑이 무엇이냐? 자기만을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로부터 위할 수 있는 출발점을 가진 사랑이예요. 이건 전체로부터, 전체가 화합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이예요.
4천만 국민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살고 있다면 대한민국 전체, 4천만이 사랑할 수 있는 지도자, 사랑할 수 있는 어버이, 사랑할 수 있는 스승,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우리 가정으로 바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한 어떠한 지도자가 있다면 가정으로서 바라는 대표자는 이래야 된다, 사회로서 바라는 대표자는 이래야 된다, 혹은 국가적 기준에서 바라는 대표자는 이래야 된다,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 기준에서 바라는 대한민국 지도자는 이래야 된다, 그런 무슨 관이 있어야 됩니다.
그 관을 단적으로 무엇으로 집약시킬 수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천운이 움직입니다. 이 우주도 뜻의 방향을 중심삼고―인간은 모르지만―천운을 맞추어 움직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 않아요? 아침에 나갈 때 오늘 운 좋기를 바란다구요. 그 운이라는 것이 뭐이냐? 내 개인이 갈 수 있는 길 자체는 운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내 개인이 가는 데 있어서 더 큰 미래의 길이 나와 연결되게 될 때, 더 큰 이익이 나에게 가담하게 될 때 운이 좋았다, 이런 말을 하잖아요?
그러면 개인이 가야 할 운의 길이 무엇이냐? 가정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을 맞을 수 있는, 참다운 가정의 길을 맞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개인으로서 그 이상 원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고, 형제가 있는 거예요. 고독하지 않아요.
또 가정이 바라는 그 운의 길이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이 바랄 수 있는 운의 길이 있다면 그 운의 길이 무엇이겠느냐? 종족, 친척을 갖는 것입니다. 친척을 갖는 것입니다. 문씨면 문씨 문중을 갖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종족은 가정을 보호하는 거예요. 가정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 종족이 바라는 운이 무엇이겠느냐? 우리에게도 나라가 있으면 좋겠다, 나라, 나라를 바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뭐이냐? 나라는 종족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찾으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에 있어서도 대한민국, 지금 점점 어려운 상태에 있는 대한민국 자체가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되느냐? 운, 대한민국은 운을 타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운을 찾아가야 되는 것이다, 만나 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 운이 뭐냐? 세계가 보호할 수 있는 길이예요. 그 세계로부터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볼 때에 언제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됐다 할 때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또, 세계 운세를 대한민국이 먼저 맞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선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세계가 운을 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운이라는 거예요, 천운. 이것은 대우주의 방향입니다. 천운을 탐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운을 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이 우주를 창조한 근본된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종착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려면 하나님의 뭣하고? 하나님에게 돈이 있다면 돈하고? 아니예요. 하나님의 지식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전지 전능, 권력이 아니예요. 무엇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이 우주가 화합하는 거예요, 천운이 동해 가지고. 이 천운을 보호할 수 있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화되게 될 때는 천운을 보호한 자리, 천운이 찾아 나오는 첨단에 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보호를 받고 싶으냐 이거예요. 여러분 신랑 신부들이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살게 될 때, 아내면 아내가 남편의 무엇을 보호하고 싶을까, 보호받고 싶으냐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그건 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이나 돈은 뒤로 가는 것이고 사랑을 보호받고 싶은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이상적 결론이 없어요. 사랑 빼놓고 돈, 그거 필요 없는 것입니다. 사랑 빼놓고 지식, 그거 필요없는 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의 학위를 가졌으면 뭘해요? 그거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사랑을 살 수 있나요?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이 부부면 부부에 있어서, 보호를 받기 원하는 데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보호를 받기 바라느냐 하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된 사랑.
또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보호를 받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보호를 받느냐? 밥이나 먹여 주고 옷이나 입혀 주고 살 자리 정해 주는 그런 보호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천운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천운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면 그건 행복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부모도 역시 천운을 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게 되면 나라의 보호를 받게 된다면, 여러분들 나라의 보호를 받는데 나라에서 밥을 먹여 줘요? 무엇을 보호받고 싶으냐? 나라를 중심삼고 사랑의 환경, 종족을 마음대로 사랑하고 친족을 마음대로 사랑하고,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부부들이 사랑하고 일족이 사랑하고, 전 백의민족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을 국가가 보호해 줘야 돼요. 그 길 외에는 다 부대조건(附帶條件)이예요. 중요한 그 목적이, 중요한 내용이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의 보호를 받고 싶은 거예요.
그래 나랏님을 중심삼고는 간신이 있잖아요? 충신과 간신. 충신과 간신은 무엇 갖고 갈라져요? 진정한 몸 마음이 하나된 그런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된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한 몸이 된다는 것은 그냥 안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다르지만 하나될 수 있는 것은 사랑이예요. 사랑 외에는 될 수 없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이것이 싸우는 것이 문제예요. 내 몸이 원하고 내 마음이 원하는 게 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본연의 우리 생리적 자세를 두고 볼 때, 하나님 앞에 지음받게 될 때에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그 참사랑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참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서, 생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육을 통해서, 핏줄을 통해서 생명이 이전, 번식돼 내려온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발생하여 생명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인류 시조가 잘못된 거예요. 무엇이 잘못이냐? 돈을 잘못 쓴 것이 잘못이 아니예요. 권력행사를 잘못한 것도 아니예요. 알건 모르건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무엇을 잘못 행동했느냐? 사랑의 길을 잘못 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천만년 역사를 통해 나오지만 아직까지 이것은 구원완성, 인간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내용이 없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 이렇게 보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들끼리, 사랑하던 사람들끼리 만일에 서로서로가 장래의 결혼을 약속하고, 일생을 다짐해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자고 하늘땅 앞에 맹세한 그들이, 맹세하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맹세하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중심삼고 맹세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일체되는 거예요.
맹세한 그런 입장의 사람이 그 길을 떠나 가지고 딴 사람의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나게 될 때, 다른 사람의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과 관계를 맺어서 아들딸이 태어났다 할 때에, 먼저번 약속했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그 대상자와 대상자의 아들딸을 볼 때 어떨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동서사방으로 보게 될 때 그건 행복의 여건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중앙 상하를 막론하고 어디를 가든지 이건 불안해요. 내 근본 뿌리를 흔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본래적인 사랑의 기원에 일치 못 된 환경적 여건을 맞게 되는 그 누구도 불행하다 하는 결론을 짓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려고 했는데 이것이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된 부모의 자리에…. 악마가 참된 부모의 자리를 겁탈하여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거짓된 자리에 몰려난 거예요. 다시 말하면 충신을 간신이 몰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사랑의 발판을 빼앗긴 하나님의 입장이라 할 때, 그 하나님이 기쁠 수 있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세상에 나타나 가지고 밝히는 그 내용이 뭐냐?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감추어진 비밀을 폭로하려는 거예요. 비밀을 폭로하는 거예요.
악마가 뭐냐 할 때, 악마가 뭐냐 하면 사랑의 간수예요, 간수. 간부예요. 간부(姦夫) 알아요? 통일교회 간부가 아니라구요. 여자 셋, 여자 셋을 만들어 쓰는 자, 그 간부예요. 간부 알지요?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이것은 지금까지 어떤 종교가 발표하지 못한 것입니다.
악마가 뭐냐? 미래에 횡적으로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해와를 겁탈했다 이거예요, 악마가. 응? 에덴 동산에서 무슨 과일을 따먹었다고 하는데 뭐 선악과가 열매인 줄 알아요? 선악과 따먹었으면 입을 가리지 왜 하체를 가려요? 왜 하체를 가려요? 그게 부끄러움이 됐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이.
본래의 모든 남녀의 관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정(正)으로 해 가지고, 남녀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에서 90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천리의 평준 기준을 확정한 가운데서 거기에 종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끔 딱 원칙으로 사랑으로 묶어졌다면 거기서 다 끝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간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통일교회는 확실해요―누구냐 할 때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종적인 부모가 누구라구요? 하나님이예요. 이걸 지금까지 종교가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그렇지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가 무슨 아버지예요? 어떤 아버지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를 확정짓지 못했어요. 확실히, 그 본연의 원칙 기준 앞에 일치 못 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확실히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준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인 것입니다.
원인이 확실해야 결과가 그 원인과 더불어 확실한 결과로 인정받지, 원인이 확실치 못하면 그 결과도 확실히 나올 수 없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무지를 통한 과중에서는 완성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근본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뭐냐? 종적인 부모는 하나예요. 종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무슨 사랑을 하느냐? 종적 관계예요. 중심이예요. 종적인 사랑입니다.
사랑은 최직단 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사랑은 돌아가기를 원치 않아요. 제일 가까운 걸 원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이 지상에 나타난 것은 이것은 수직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최직단 거리예요, 이게. 원칙이 그런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담 해와는 뭐냐?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부모를 대신해야 돼요. 그런 횡적인 부모를 왜 필요로 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심각한 사람은 반드시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대체 뭐냐?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심각한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몸부림치는 이런 자리에 못 들어갔으니 그거 다 필요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을 섬기는데 어떻게 섬기는가를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는데 어떻게 사는지 모를 거 아니예요?
하나님은, 창조주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런 종적인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거기서 번식하면 될 거 아니예요? 종적인 자리는 번식할 곳이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영원히 하나예요. 번식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맞을 수 있는 부분, 횡적으로 맞을 수 있는 부분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마음과 몸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뭔가 모르지요? 이게 나는 난데 이게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나를 콘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종적인 나이기 때문이예요. 종적인 것이 서기 위해서는 횡적 기반이…. 종적이라는 말 자체가 횡적을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오른쪽 할 때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예요. 앞 할 땐 뒤를 인정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을 연결시켜야 돼요, 90각도.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사람은 양심이 바르다고 하지요?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이예요? 왜 바르다고 해요? 본래부터 종적인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양심이 바르다, 이게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양심이 바르면 양심은 뭘할 것이냐? 바른 몸을 지배하려고 하는 거예요. 바른 몸뚱이를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적인 기준 앞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이상적 터전이 뭐냐? 요게 횡적인 것이예요. 횡적이다 이거예요, 횡적.
그렇기 때문에 왜 그거 횡적이어야 되느냐? 종적인 것만 가지고는 자리를 못 잡아요. 이건 언제나 불안해요. 횡을 연결시키게 될 때, 횡을 연결시키고 전후를 연결시킬 때는 이게 구형이 되기 때문에 종을…. 종은 어디나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은, 종적인 사랑이라는 이상을 중심삼고 종적인 이런 기준을 통해서 운행하시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어떻게 횡적인 세계에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이게 구형이게 될 때는, 이게 둥글게 될 때는 종적인 축이 얼마든지 그 위치가 달라져도 축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이 종적인 하나님의 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부 엮어졌지만 이 축의 자리에서 나를 중심삼고 돌 수 있는 것이 최고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지가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석가모니 같은 양반들도 그 자리에 들어갈 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다, 내가 제일이다 했는데 그 말이 가당하다는 거예요.
그건 우주관 가운데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권내에 들어가 가지고 기쁨을 느낄 때, 자기의 위치와 가치를 느낄 때 그러한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횡적인 것이 필요했느냐? 번식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번식. 종적 기반을 중심삼고는 낳을 수 없어요. 횡적인 기반을 통해 가지고 번식이 필요한 거예요, 번식. 이건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평면 기준에 무한수가 포괄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이 동서남북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종에 맞출 수 있는 이런 구형체를 형성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을 통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런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서면 종적인 기준은 자연히 나타나는 거예요. 그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완전히 설정되면 부모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있게 마련이예요. 여러분들이 아들딸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거 누구한테 배웠어요? 배운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는데 사랑하는 줄 알아요, 몰라요? 자기 생명을 넘어서 사랑하는 거예요. 그거 왜? 이게 천리원칙이예요. 뿌리예요, 뿌리.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은 횡적인 기준을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횡적인 기준은 종적인 기준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으로 하고 횡적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어디가 접촉되느냐? 결혼도 어디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결혼식을 하나님이 해줄 것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누가 결혼식 해줬겠어요? 누가? 허깨비가 해주겠나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주는 거예요. 야야, 어서 가라 어서 가라…. 가만히 보니 이놈들이 어릴 때는 말이예요, 눈들이 사방으로 떠 가지고 제멋대로 돌아다니지만 점점 성숙하게 돼서 세상이치를 다 환하게 알고 보니―눈이 밝아졌다고 하지요?―`아이고 내가 도깨비처럼 돌아다니고 동산을 편답하면서 무슨 물건을 찾고, 무슨 새둥지를 찾고 뭐 그럴 것이 아니구나. 최후에 내가 찾아야 할 것은 남자로서는 여자로구나, 여자로서는 남자로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그거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동쪽 끄트머리에서 만나면 얼마나 좋아요? 아니예요. 동서로 돼 있으면 가운데 와서 만나는 거예요, 가운데. 남자는 말하기를 오라고 하고 여자도 말하기를 오라고 하면, 이렇게 서로 오기를 바라면 어디 가서 만나요? 서로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겠어요? 이 중앙에서 만나는 거예요.
그래 만나 가지고, 여기서 만나 가지고 이들이 사랑하게 될 때는…. 사랑은,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이예요. 사랑이 자기에게서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내 남편이라 할 때, 내 남편이라는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이 없으면 내 남편이라고 해요? 그 쌍놈의 남편, 죽일 남편, 못된 남편! 그거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자연히 종적 기준에서 접촉되게 될 때는 이게 도는 거예요. 사랑은 질서의 힘을 통해서 부딪치게 되면, 이게 그냥 달라붙으면 되겠어요? 납작해진다는 거예요. 돌려니 이게…. 돌려면 넘어지지 않게 이게 축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딱 축이 돼 가지고 후루룩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거기서 구형이 생겨나요. 하나는 내려오고 좌우의 사랑은 여기서, 여기서 구형의 사랑의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럼 핵의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할 때 여러분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하늘 나라의 보좌에 있다! 보좌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사랑의 핵의 중심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본연의 인간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의 중심이예요. 마음이라는 것은 하늘 종적인 부모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는데, 종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마음은 횡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몸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 이것이 90각도에서 하나되게 될 때, 요 자리에 싹 들어가면 다 보여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뭐 지옥이 어디에 있는지, 천지천하 다 보이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없다는 거예요.
동물 세계, 이 조그만 곤충 세계도 사랑하지요? 수놈 암놈 없는 것이 없다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히 알게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니 뭐니 다….
이렇게 됐더라면 오늘날 종교가 뭣이 필요해요, 종교가. 종교는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지요? 통일교회는 이게 더 부사스러워요. 일반의 무슨 종교들은 말이예요, 그저 한 곳만 가면 되는데 이 통일교회는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또 책임질 때는 종교는 자기 하나만 책임지고 가면 되는데 통일교회는 개인책임, 가정책임, 종족책임, 민족책임, 국가책임, 세계책임, 천주책임,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거 왜 그러느냐? 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관해요. 사랑은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행복 할 때는 사랑을 뺀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평화 할 때도 사랑을 뺀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평화하다는 것은 평평히 돼서 화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 화하는 것인데 화해 가지고 딱 붙어야지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왔다갔다하더라도 떨어지질 않아요, 이게. 돌아가도 말이예요,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화한다는 것은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다 통해야지 동서만 왔다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가 그런 놀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이런 놀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날 말하는 자유, 민주, 뭐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자유가 나를 해방해 줘요? 자유가 사랑을 해방할 수 있어요? 그거 근본문제예요. 자유가 사랑을 해방시킬 수 있어요? 자유가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전부 문제예요. 자유가 참된 인격을 완성할 수 있어요? 왜?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이예요. 왜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경지를 극복 못 하는 인간이 자유를 찾아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통일권을 중심삼고 자유의 더 높은 기준을 바라면 그건 이론이 맞는 것이지만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자유를 찾아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래, 몸의 자유를 찾아갈 거예요, 마음의 자유를 찾을 거예요? 이래서 외적인 세계, 내적인 세계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 사람은 물질적인 사람, 저 사람은 정신적인 사람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갈라져서는 안 돼요. 하나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참된 물질적인 사람은 참된 영적인 사람, 참된 영적인 사람은 참된 물질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이, 근본이 해결 안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 가지고 이상적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자유 가지고 자기의 몸과 마음이 얽매여서 싸우고 있는, 투쟁하고 있는, 혼란 가운데 있는 자신의 생명을 해방할 수 있어요? 오늘날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은 뭐 어떻고, 자유 뭐…. 민족의 자주성을 찾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집어치워. 여러분들이 민족의 자주성을 찾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종교라는 것은 개인의 생사 문제를 결정하는 거예요. 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내 몸 마음의 평화의 기준, 내 몸 마음의 해방적 자유권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방된 자리에 서고 자주적인 자유권을 찾아 가지고야 사회해방이고 국가해방이고 세계해방이 있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인 모순이 없는 것인데 이런 몸뚱이와 마음이 서로 매일같이 싸우는 데 있어서 뭐 자유를 찾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에 있어서 자유 가지고, 자유 가지고 세계적인 평화의 세계를 이룬다, 그건 이론에 맞지 않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인간들, 자기 중심삼은 절대적인 욕망의 그 뿌레기를 극복하지 못한 인간상들이 자기가 찾겠다는 것은 자기 중심삼은 자유지 본질적인 자유예요?
오늘날 보라구요. 삼김(三金)이 널려 있지만 서로가 자유 부르짖으며 대통령을 누가 먼저 되겠다고 해요? 그거 대통령 먼저 되겠다고 싸우고 다 그러는 그게 자유예요?
자유에는 화합이 필요한 거예요. 화동이 필요한 거예요. 참된 자유는 그래야 된다구요. 대결이 존속하고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타협이 안 돼 있는 이러한 자리에서 무슨 뭐 참된 대통령이 돼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날 역사과정에 있어서 뭐 자유를 찾아야 해요? 자유 때문에 목숨을 바쳐요? 그런 요사스러운 말은 한 방편적인 말입니다. 세상을 깨치면…. 자유가 필요해요, 생명이 필요해요? 생명을 가진 후에 자유가 필요한 거예요. 자유 가진 이후에 생명이 아니예요. 서로 거꾸로 가져서 혼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소위 민주주의니 이상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부르짖는 자유, 자유민주주의라는 그 말을 분석하게 되면 누구를 위한 자유냐 이거예요. 본래는 하나님을 위한 자유가 돼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인간이 지금 자유라고 부르짖는 그게 하나님을 위한 자유예요? 하나님이 `아이고 됐다. 자유천지가 됐으니 자, 기뻐하자!' 그럴 수 있어요?
오늘날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이 전부 다 뭐냐 하면…. 옛날에는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교 문화권에 있었지만 지금은 뭐냐 하면 세속적인 인본주의, 동물적인 인본주의로 떨어졌어요. 하나님 다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인간은 먹고 좋고 그저 향락을 취해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에 자유가 있어요? 점점 험하게 돼 가는 것 같아요. 뭐 미국이 자유의 천국이예요? 천만에요. 미국의 워싱턴 같은 데는 아홉 시, 열 시에 여자들은 혼자 못 다니는 거예요. 24시간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게 자유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게 다 근본에 모순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오늘날 인간이 부르짖는 자유를 가지고, 자유를 찾았다면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자유 가운데? 이상적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자유를 찾았다 해도 내 몸과 마음의 싸움을 해소할 수는 없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그러한 사람들은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하고 또 하나, 이 둘이 상충돼 있으면, 둘이 플러스가 되면 안 돼요. 하나를 때려잡아 가지고 플러스 앞에 순응할 수 있는 마이너스가 필요한데, 이걸 찾지 않고는 본래 인간의 도리의 길을 찾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종교의 길은 종적인 이 중심교리를 절대시하고 횡적인 몸뚱이를 때려 치우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게 수직이 안 돼 있다 이겁니다. 이게 75도, 85도 다 찌그러져 있다 이거예요. 그걸 뜯어고쳐야 됩니다. 그것이 어디서 동기가 되었느냐? 사랑에서부터, 악마의 사랑을 받고 나서부터예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악마의 피를 받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면 공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할 수 없게 돼 있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북이 들어오기 전에, 북이 여기에 와 살림차리기 위해서는 동남서가 자리잡아 가지고야 북이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북이 먼저 와 가지고 `동 서 남아 와!' 이러게 안 돼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르다구요.
개인이 세계에 보조를 맞춰야지 세계가 개인에 맞추지 않는 것입니다. 선이라는 것은 그거예요. 큰 데 보조를 맞추는 것이 선의 길을 가는 거예요. 선하게 가는 길을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아무리 효자라도, 부모 앞에 효자라도 형제를 미워하면 효자가 못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전부 지성껏 하는데 아 이거 형제끼리 싸움만 한다면 그게 효자예요? 환경을 이상적으로 수습한 자리에서, 다시 말하면 수평선 기준에서 종적 기준이 돼야 되는 거예요. 부모와 상하관계가 아무리 잘 되더라도 이 횡적인 기준에 파탄이 벌어지면 불효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종교를 어떻게 통일해요? 통일교회 할 때 교(敎) 자는 종교를 말하는 거예요. 종교를 통일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돌아다니는 녀석들이 뭐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새벽에 나가서 기도할 때는 하나님 나 복주면 잘살겠다고 하고는 별의별 짓 다 하고 말이예요. `평화의 우리 가정을 이루어 행복한 아들딸을 양육해 가지고 이 나라에 도움되고 하늘나라에 보탬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루겠습니다' 하고 여편네가 새벽같이 기도하고, 아무리 철야기도를 했더라도 그거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지요. 그래서 몸과 마음은 더 큰 것을 존중시해야 돼요.
여러분들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돈하고 내 지갑에 있는 돈하고 어떤 것이 더 좋아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돈은 식구들을 위해 쓰려고 하고, 자기 지갑에 있는 돈은 나를 위해서 쓰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 어떤 것이 더 선한 자리에 있느냐? 내 지갑에 있는 것이 선한 자리예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것이 선한 자리예요? 어디 답변해 봐요. 「아버지 지갑에 있는 것입니다」 왜? 일방향이 아니예요. 사방을 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애국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정을 사랑했다 해서 나라에 합격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을 못 사랑했지만 나라를 사랑하게 될 때는 나라에 합격될 수 있어요? 어때요? 아, 이순신 장군 같은 양반은 어머니가 돌아가실 것도 알고, 집에 무엇이 어려운 것도 다 알면서 다 버리고 나갔는데요? 나라 일을 돌보기 위해서는 집을 희생시키는 것이 선이예요, 나라고 무엇이고 먼저 집을, 가정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것이 선한 길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보다 큰 것을 중심삼고 내가 개인적으로 열만큼 희생하는 그런 사람하고 열만큼의 마음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보다 선한 사람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지 못한다면, 세계를 열만큼 위하게 될 때는 그 사람은 세계시대에 환영받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논법에 의해서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절대시해야 합니다. 그래, 성경에도 말하기를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하고 자기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하고 자기 가정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백만큼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할 때는 개인으로 백만큼 사랑한 가치를 대신하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백만큼 사랑한 가치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사람이 선한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하기를 통일교회는 무엇으로 통일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길만 딱 상대적으로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으면 만교가 통해요. 만교가 돌아가는 거예요. 만교가 동서남북으로 돌아가고 상하관계 전후좌우 복잡한 환경을 거치지만 어차피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적 기준, 개인적인 종적 기준, 가정적인 종적 기준, 종족적인 종적 기준, 민족적인 종적 기준, 국가·세계적인 종적 기준 그거 어떻게 되느냐? 다르지 않아요. 하나예요, 하나. 수직이니만큼 수직을 중심삼고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이건 하나예요. 수직은 한 점이예요.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각도를 두고 보면 개인으로도 90각도, 가정도 90각도, 종족도 90각도, 민족도 90각도, 국가도 90각도, 세계도 90각도예요. 여기에서는 통일권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권이.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예요. 내가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 우주를 사랑하는 것이예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같이 하나님도 사랑하는 것이예요. 그런 자리가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결론을 짓는다면 뜻을 중심삼고 가는 길이라는 것은 무슨 길이냐? 사랑의 길입니다.
자, 오늘 제목이 뭣인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그 메시아가 도대체 뭐냐? 메시아가 뭐냐? 사랑의 구세주예요. 인류는 사랑에서 탈선했어요. 본연의 사랑에서 이탈된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사탄 혈통이야, 사탄. 핏줄을 잘못 타고났어요. 이 경계선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여러분 옛날에 사랑하는 사람을 척 누가 빼앗아 갔다 할 때에 그거 일생 동안, 영원히 잊어버려요? 잊어버릴 수 있어요?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악마가 됐는데 철부지한 해와가 자라고 있을 때 이거 전부 겁탈한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성숙되기를 바라 가지고, 이상적 종횡의 사랑이 그 모든 기준에 올라가길 바랐는데 미치기 전에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힘들어요. 복잡한 내용이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탄을 우리 핏줄에서 제거해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사탄을 우리 핏줄에서 제거하느냐? 피가 사탄의 피이기 때문에 잘라 가지고…. 길이 없어요. 그냥 타협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네가 죽든가 내가 죽든가 둘 중의 하나는 죽어야 돼요. 타협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뚱이가 악마의 일선이 되고, 마음이 하나님의 일선이 돼 가지고…. 이 종적 기준은 움직일 수 없어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종적 기준은 조금도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러나 횡적 기준은, 악마가 처한 곳은 각도가 다르지만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대로.
어떤 사람을 보게 된다면 종을 중심삼고 각도가 이렇게 찌그러지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찌그러지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찌그러지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달려 있는데 종적 기준 앞에 90각도, 몇 각도, 동서남북으로 별의별 각도를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각도 하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그래, 천국 갈 자신 있어요? 솔직히…. 기성교회 뭐 믿음으로 구원받아요? 이 각도가 틀리는데, 하늘나라 그 각도가 안 맞춰졌는데, 각도가 안 맞는데 믿음으로 돼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심각한 사람이예요. 심각했어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악마를 둬둬요? 하루 저녁에 청산해 버리지 않고 말이예요. 욥기 같은 것을 보라구요. 그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없어요. 따라다니며 참소해도 `어 그래 그래. 너 하자는 대로 다 해봐라' 그러셨어요. 세상에 그런 무력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걸 다 깨쳐야 됩니다. 그러려니 얼마나 심각해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몸을 투기 삼아 가지고, 일신을 전부 다 교수대에 내놓고 투쟁을 해 가지고 가려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자기 본연의 생명을 찾아와야 돼요. 잃어버렸다구요.
앉아 가지고 뭐 들락날락하고 일생 동안 성경 들고 다니고 찬송드린다고 예수 믿고 천국가요? 어림도 없어요. 그렇게 해서 천국 간다면 내가 왜 지금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40년 동안, 일생 동안 이단 괴수니 하는 말을 듣고, 핍박받고 말이예요, 손가락질당하고 왜 그래요?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종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종적인 부모, 이상적인 횡적인 부모, 이것이 90각도가 돼야 할 텐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이상적 부모가 가야 할 90각도 기준은 남아 있다구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이 90각도의 기준을 맞춰야 됩니다. 맞춰야 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그런 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기준에서 출발했는데, 거기서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가 벌어져 이것이 하나의 종대에서, 하나의 센터에서 연결돼야 할 텐데, 이 대한민국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 위에 선 나라예요? 이것이 찍쭉빡쭉이라는 거예요. 그래 동양과 서양이 지금 그렇지 않아요?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이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것이 밸런스가 안 돼 있어요. 다 찌그러져 있다구요. 다 찌그러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이런 밸런스를 맞추느냐? 돈 가지고 안 됩니다. 보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다 돈, 돈…. 돈은 많은데 세계 제1국이 됐다고 생각하나요? 약소국가를 전부 다 희생시키고 그러잖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한국에 대해서 소고기 팔아먹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담배, 자기네 국민들은 담배먹는 걸 먹지 말라고 하고 말이예요, 한국에 팔아먹겠다구요? 이제 이 미국은 망해야 돼요. 그런 나라는 내가 망하게 만들려고 닦달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메시아가 필요해요. 개인적인 메시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메시아는 무엇으로 와야 되느냐? 본연의 종적 사랑 앞에 90각도로서 맞춰 줄 수 있는 본연의 부모요, 타락하기 전에 완성돼 가지고 차지해야 할 본연의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참부모의 사랑으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기준을 어느땐가는 찾아야 됩니다. 이것을 찾아 가지고…. 거기에서 비로소 개인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요즘엔 뭐 북한해방, 우리 통일교회도 말하지요? 북한해방하자! 해방이 쉬워요?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북한해방하기 전에 네 자신이 해방됐는가 물어 보라구요. 노대통령 보고도 `당신 전부 다 북한 해방한다고 그러는데 당신 자신에 있어서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이 해방돼 있소?', `몰라 몰라', `그러면 당신 중심삼고 가정이 해방돼 있소?'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몇 단계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선 그 자리에 있어서, 6단계에서 남북해방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해 가지고 해방이 될 게 뭐 있어요? 천만에요.
사랑은 무슨 해방이냐? 경제적 해방이 아니예요. 무슨 주권자, 당을 제일로 하는 그런 해방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인 90각도를 중심삼고 일체화하는 데 있는 거예요. 절대적인 해방권은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그렇게 해방된 사람은 자동적으로 더 큰 중심과 하나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문총재하고 말이예요, 노태우 정권 하나 안 돼 있어요. 하나되는 데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나한테 와서 배워야지요. 내가 그리로 가선 하나 안 돼요. 그들이 이리 와서 하나돼야지요.
요즘엔 뭐 이북을 대해 전부 다 개방해 놓고는 수습할 수 없는 어려운 단계에 들어오니까 아이구,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어떻게 했는데 어떻다고 하며…. 어제 저녁에도 내가 보고를 받았다구요. 저 꼭대기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 누가 뭐래도 통일교회 승공이론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망할 것이 빤하다구요. 망해요. 안 받아들이면 망한다구요. 난 보따리 싸 가지고….
이 나라가 내 나라가 아니예요. 이 지구성과 하늘땅이 내 나라지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뭐 한국에 미련이 있어서…. 나는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이 더 착실해요, 내 눈에는. 너, 한국 사람이야? 너? 한국 사람? 넌? 일본 사람. (웃음) 왜? 자기를 희생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가정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종족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민족적으로 희생할 줄 알고, 국가적으로 희생할 줄 알아요.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종족을 버리고 나라를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그거 됐다는 거예요.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개인을 버리고 가정을 찾아가요. 이것이 선이 가는 발전적 정도(正道)라는 것입니다.
우리 저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라고 뭣이고, 선생님이고 뭣이고, 한국통일이고 뭐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는데 나라가 뭐야? 돈 벌어서는 에미 애비 여편네 아들딸 먹여 살리는 게 바쁘지요. 선생님은 돈 벌었어도 전부 다 아들딸 고생시키고, `나라 살리는 데 큰일해라'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은 그렇지만 나는…. 나는 그게 싫어. 가정을 중심삼고 투입하지. 왜 그러느냐?' 이럴지 모르지만 이것은 요사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찾아 나가는 그 세계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요즘에 감기가 들었어요. 목도 쉬었지요? 말하기도 아주 거북하다구요. 오늘 같은 날은 좀 미리 딴 사람을 시키면 좋겠는데 타고나기를 그렇게 남 시키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딴 사람이 하는 걸 내가 믿지 못해요. 믿지 못한다구요. 쓰러질 때까지 내가 내 책임을 해야지요. 알겠어요?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리는 선도자가 됐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는 뭐예요? 대한민국을 버리고, 대한민국의 4천만을 전부 다 버리고 말이예요, 거기에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문씨 종족이 있지만 다 버리고 세계를 살리자고 세계에서 싸워 가지고 온 거예요.
자, 그것이 망할 길을 가는 사람이예요, 흥할 길을 가는 사람이예요? 「흥할 길을…」 어째서요? 세계적 때를 맞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세계 가운데서 부활되는 거예요. 세계의 때를 맞이했다 할 때는 대한민국의 누가, 세계의 때를 맞은 그 사람이 나라를 찾는다면 누구 나라를 찾을 거예요? 자기가 태어난 고향과 자기가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 자기가 태어난 종족, 자기가 태어난 민족을 찾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부정 안 한다는 거예요. 왜? 뿌리는 하나예요. 뿌리는 하나예요.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되는, 핏줄에 전달되는 방법은 같은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이 달라서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이루고 타락하지 않은 그러한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에서도 개인이 완성한 후에는 뭘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 완성해야 됩니다. 가정 완성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가정 제일주의가 아닙니다. 종족 완성해야 돼요. 생육하고 번식하라고 했지요? 종족을 거느려야 돼요.
가정은 종족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종족은 민족의 전통을 남겨줘야 돼요. 이래야 민족이 사는 거예요. 민족은 국가의 전통을 남겨야 돼요. 백의민족은 이러한 나라와 이러한 전통을 따라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세계의 전통을 남기는 데 가담을 하게 돼요. 어느만큼 세계 전통에 공헌했느냐 하는 기준에 따라서 세계 국가 가운데 등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찾아 나온 것은 무엇이냐? 이 세계적 선한 행로를 가려 가는 데 있어서 무엇을 위주로 했느냐 하면 사랑을 위주로 한 거예요. 개인적 사랑이 가는 길과 가정적 사랑이 가는 길이 틀려서는 안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전부가 제멋대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 중심삼으면 제일이지, 가정도 필요없어. 시어머니 시아버지 필요없어' 그러고 있어요. 젊은 간나들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여러분 시집간다면 어머니 아버지,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는 데 갈 거예요, 외아들 남자만 찾아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너, 한국 여자지? 어떤 거야? 시어머니 시아버지야? 「예」 그다음에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것만이예요?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종족의 책임자가 되고 그러면 그 종족 가운데는 사촌 팔촌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 다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들을 다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해야 할 짐을 어떻게 지느냐고 할는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그 사랑하는 것으로 인해 내가 중앙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수직 자리에, 하나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도 가정의 십자가―어려움―를 혼자 지겠다는 사람은 수직의 자리예요. 수직에 가는 사람은 그 집안의 대를 잇는 거예요. 집안의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상속하는 데는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무엇 중심삼고 상속하느냐 하면 누구보다도 위로부터 전후좌우 동서남북을 가려 가면서 전체를 사랑할 수 있는 중심 자리에 선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권모술수를 통해 가지고 거짓된 녀석이 대통령 해 먹어 보라구요. 그 방법을 말이예요, 대통령 된 그 이튿날부터 고칠 수 있어요? 그렇게 틀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누더기 판 모양으로 해서 끌고 들어가 가지고 정의의 왕자가 될 수 있어요?
내가 요즘에 야당패들 말이예요, 소위 아무개라는 사람, 세 사람들 하면 다 알겠지만 서로가 `대통령이 되면 내가 정의가 왕자가 돼 가지고…' 그러는데 어디 이 녀석들 한번 돼 봐라, 그저 배고픈 호랑이 새끼 돼 가지고 날고기 맛 보고 어디 배부르도록 먹나, 안 먹나? 자신 있어? 전두환 대통령이 저렇게 망하고 싶어서 망했나요? 할 수 없어서, 할 수 없어서…. 그걸 알아야 돼요.
박정권이 저렇게 중간에 붕괴되기 위해서, 망하고 싶어서 망했나? 하다 하다, 잘한다고 하다 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한다고 하다 망했는데 망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냐? 하늘을 붙들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잘한다고 했으면 망하지 않지요.
그래, 문총재와 야당 당수들과 노대통령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죽기 내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반대받지만 내가 망했어요, 흥해 나왔어요? 세상이 그저 동서남북으로 문총재 때려 죽이라고 했지만…. 천지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가운데 있어요. 중앙에 딱 들어가 있다구요. 뽑아 봐라 이거예요. 너희 근본 몸뚱이 마음 전부 다, 조상 뿌레기 다 뽑아 봐라, 천지가 구멍이 뻥 뚫려 가지고 사망의 구덩이에 다 빠져 죽을 텐데 뽑아 봐라 이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횡적으로 힘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종적인 하나님의 힘을 막아낼 수 있어요? 종적으로 도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치려면 이쪽으로…. 내가 이쪽에 가면 안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반대받으면서 망해 나왔어요, 흥해 나왔어요? 「흥해 나오셨습니다」 요즘에는 세계가 말이예요, 공산세계도 나를 때리려고 하고, 민주세계도 다 때리려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정치하는 사람들, 요즘에는 우리 간부들이 전부 다 만나고 있지만 `아이구, 옛날에 공화당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하나가 되고 싶었는데 기성교회가 무서워서…' 그러는데 똥 같은 수작 그만두라구요. 응? 그거 어차피 기성교회는 뭘 중심삼고 기성교회예요? 교파주의자예요. 800여 교파를 만들고 나왔어요. 그러나 나 통일교회는 교파주의자가 아니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영패가 다 있지만 내가 칼을 대 가지고 잘라 버리질 않았어요, 아직까지. 기다리고 보는 거예요.
그래, 대한민국은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저 5공화국까지, 지금까지 나를 반대해 왔지요. 반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다 망했지만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나를 반대하지요? 내가 처리를 안 해서 그렇지요. 칼을 대 가지고 야, 이 자식아 복수해라 하고 청하지 않으면 내가 얘기 안 할래요. 가만히 놔두고 보는 거예요.
하루 지나가면 한 달이 가는 거예요. 한 달이 지나가니, 정월이 지나가니 2월이 되는 거예요. 2월이 지나가니 3월이 되는 거예요. 1년 되니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구비 돌아와요. 한 구비 돌아와서는 겨울 절기가 오게 되면 생명이 없는 것은 땅으로 들어가고, 생명이 있는 것은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순환하면서 나선형으로 발전하여 역사시대에 존속적인 그런 길을 남기기 위해서는 역사를 품고 돌아가야 돼요.
역사 가운데는, 하나님이 이 역사의 세계를 품고 가는데 선한 사람만 품나요? 악한 강도패들도 품어 줘 가지고 햇빛을 골고루 주고 물을 골고루 먹이고 말이예요, 공기를 골고루 분배하는 거예요. 한 고비가 오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잎이 푸르고 무성하더라도 가을이 되면 잎이 떨어지지요? 잎이 떨어지는 가운데 열매맺힌 열매는 겨울이 되거든 전부 다…. 열매치고 단단하지 않은 것이 없다구요. 얼므로 말미암아 틔는 거예요.
만일에 여러분이 영하에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모든 물건들이 이게 팽창할 수 있는 0도, 4도 이내까지는 그게 수분이 이렇게 차 가지고 불어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거 그런 힘이 없었으면 말이예요, 이 한대 지방에 씨라는 것은 절대 나지 않는 거예요.
어디,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그거 보면 하나님은 참 과학자예요. 그게 0도 이하에 들어가 땅에 묻혔지만 그것이 터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이 솟아나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잣씨 같은 것은 자기가 어떻게 그 순이 터트리고 나오나요? 그것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길을 다 닦는다는 거예요.
문선생은 어리석은 것 같지만 딱 이 자리에 가요. 딴 데 안 가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요사스럽더라도 말이예요. 내가 형무소 가지만 형무소 가서 살 때는 제일 요 자리에 가서 사는 거예요. 세상만사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나를 치다가는 자기들끼리 싸움하는 거예요 나를 치다가는 자기들끼리 싸움해 가지고 옥살박살돼요. 나는 피해요. 내가그 싸움을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싸움을 피할 줄 알아요. 그러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어요.
그 망하지 않는 전통적 길이 뭐냐? 사랑이예요 대한민국 사람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종적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지요. 대한민국을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할 때 그야 하나님이지요. 세계를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할 때도 하나님이예요. 그건 틀림없이 수직이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을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할 때, 하나님 다음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내가 제일 사랑했다 이거예요. 나는 과거나 현재나 같은 사람이예요. 반대하나 반대 안 하나 같은 사랑 가지고…. 반대한다고, 이걸 누른다고 이게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90각도가 못 되거든요. 누가 수평을 취해 줘야 돼요, 수평을. 그런 사상이예요.
내가 이번에도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통일…. 뭣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만은 수직 앞에, 내가 오른편에 있으면 여기 왼편에 서 가지고 수평선을 이루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안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종족적 국가를 중심삼게 될 때 이 국가를 중심삼고 요거 수평선이 된다구요. 찌그러지면 망해요. 그런데, 나는 수평선 되려고 하는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가려고 할 때 통일교회패들은 국가고 뭣이고 가정으로 가려고 하고, 개인으로 가려고 할 땐 그거 어떻게 되나요? 문총재도 나갔던 자리에서 후퇴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몇십 배 몇백 배의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서 내가 한국에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지었어요. 내가 금년에는, 역사시대에 수많은, 일생을 통해 가지고 세계로 편답하면서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 돌아와 가지고 고향 땅에 와서 누구보다도 고달픈 생활을 해야 되겠다, 이게 금년의 표어예요. 한국 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선두에 서서 누구보다도 고달픈 길을 가겠다 이겁니다.
여기 우리 어머니는 그럴 거라구요. 어머니는 따라다니고 싶지 않으면 집에 계시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왜?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고향 찾아가라는 말을 했기 때문이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말했으니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왜 그런지. 옛날 같으면 뭐 틀림없이 나서라고 할 텐데 이제는 내가 혼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대한민국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고달픈 자리에 서려고 하는 사람이 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어제도 열한시 넘어 가지고 저 목포로 해 가지고 열두 시 이상…. 이렇게 고달프다구요. 이젠 내가 지방 찾아다니고 그다음엔 나라 찾아다니면서 잘났다는 사람들도 한번 만나 볼 거예요.
그래서 땅을 사랑해야 돼요. 땅을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엔 만물 사랑해야지요? 그다음엔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엔? 뭘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요, 타락한 인간은.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요. 타락한 혈통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오늘날 사망의 사랑의 판도에서 생명의 사랑의 판도로 옮겨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개인적인 메시아를 갖지 않으면…. 메시아는 뭘하는 사람이냐?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오는 분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말하면 그게 뭐냐? 본연의 인류의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본연의 사랑의 자리에 나를 이끌어갈 수 있는 개인적 사랑의 메시아를 모실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셨어요?
메시아라는 존재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으로서 90각도를 세계적으로 만드는 존재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님이 종적 중심이 되신 가운데 4천 년 동안 나라의 판도를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이 가인 아벨이예요,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이 연결되는데 뭐냐 하면, 이 앞에는 반드시 가인이 있고 이 안에 연결되는 것은 아벨인데 싸우는 거예요.
악마, 사탄세계의 사람하고 하늘편의 사람 가운데 누가 이겨야 되느냐? 아벨이 가인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을 소화하는 데는 쳐 가지고? 아니예요. 사랑으로. 이게 문제예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지 않고는 사랑의 전통이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주먹으로, 완력으로 하면 사랑의 전통적 기반이 형성 안 되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종적 기준에 의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 나왔는데 유대민족을 통해 가지고 교회와 나라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 나라는, 그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서 섬기는 그 백성들은 전부 다 유대교 사람들인 것입니다. 유대교 사람들은 내적인 마음의 자리에 서고, 유대 나라 사람들은 내적인 마음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횡적인 몸의 자리에 서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유대 나라의 그때 왕은, 로마 제국과 연결된 그때의 왕은 종적인 뜻을 위주로 한 횡적인 주권자로 서야 할 것이었습니다. 이게 로마예요. 그러나 이 로마는 이스라엘 나라하고 관계가 없었어요. 유대 나라하고 관계 없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몰락이 벌어진 거예요.
여기에 누가 부사스러운 그런 선동자가 되었느냐 하면 전부 다 예수를 반대하는 유대교, 이스라엘 나라였습니다. 예수를 때려 몰아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천리의 대도, 역사적인 개인적인 대도, 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인 대도를 여기서부터 출발시켜 가지고 뻗쳐 나가려고 이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국가 기준을 두고 4천 년을 형성해서…. 믿고 따르기를 메시아를 위해 가지고 4천년 동안 교육한 모든 것이…. 유대교와 유대 나라는 메시아가 오면 그를 중심삼고 좌우에 서서 딱 하나돼야 된다구요. 메시아를 중심삼고 오른편은 아벨이 되고 왼편은 가인이 돼야 할 텐데 이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좌익이 거기서 생겨난 거예요, 좌익이.
좌익이 어디서 생겨난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왼편 강도는 끝날에 그렇게 심은 거예요. 인류의 참된 사람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좌우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이 90각도를 맞춰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신을 부정하는 예수의 왼편 강도가…. 그렇지 않아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우리를 구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무조건…. 우리는 죽어 마땅한 자리에 있는데 네가 참된 예수 앞에 항의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대변해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낙원에 같이 있을 것이라는 선포를 한 것 아니예요?
이것이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에 끝날에 딱 그대로…. 메시아가 오기 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좌우와 같은, 공산당과 같은 절대적 세계주의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어. 집어치워. 부르조아 계급 타파. 아벨이고 무엇이고 종족이고 뭐고 없어' 그런 바람에 물들어 가지고 기독교, 지금 저 미국에도 기독교 문화권, 종교까지 부정할 수 있는 해방신학이 생겨난 거예요 해방신학 이거 누가 먼저 주장했느냐 하면 스탈린이…. 스탈린이 만든 거예요, 스탈린이.
종교라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개인의 몸뚱이를 정복하여 해방된 자리에 서서 대중을 대신해서 해방의 노래를 불러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뭐 해방신학? 뭐 사회를 구도해요? 자기 자신들은 똥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전부 다 사회 구도하기 전에 똥구덩이에 몰아 넣겠다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자기 개인 생사문제를 해결하여 개인 해방권을 만들고, 가정 해방권을 만들고 이렇게 나가야 할 텐데 무슨 뭐…. 요사스러운 종교도 전부 다 그렇게 돼 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에 단 하나, 지금 한국에서도 그렇지요. 나만 남았어요. 우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을 변호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변호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변호하는 것은 문총재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기성교회에 무슨 사랑이 있어요? 요 해방신학 패들, 전부 다 그 울타리 앞에서 뭐…. 정부도 통일교회 지지하다가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거 때 지기 때문에…. 해보라구요, 망하는 걸. 나는 선두로 싸워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정의는 승리합니다.
이렇게 볼 때 메시아가 돼야 됩니다. 메시아는 뭐냐 하면…. 여러분 자신이 메시아가 돼야 돼요. 그러자면 중심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길을 어디서 배우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서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고….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게 뭐 적당히 말하는 게 아니예요. 이거 안 따라가면 천국 못 가요. 딴 길이 있다면 내가 편안하게 가지 욕을 왜 먹어요? 뭐 임자들만큼 못나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어림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구세주가 될 수 있는 자체가 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가 메시아를 앞에 세우고 따라 들어가겠어요, 그 자신이 하나님 앞에, 천국에 들어가겠어요? 타락하지 않았는데도 아담 해와가 메시아를 내세우고 가요? 아니예요. 메시아가 필요 없는 거예요. 아담의 자체 내에 자체를 구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되었어요. 무엇에?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 사랑 앞에 90각도를 맞추면 자연히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이 영토는 메시아의 권한이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이런 입장에서 메시아가 왔으면, 남자로 왔으면 여자가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 신부를 찾으러 왔는데 이 땅 위에 참된 하나님의 종적 사랑 앞에, 역사 이래에 참된 횡적 사랑의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나타난 사랑 앞에, 역사 이래 참된 종적인 어머니, 90각도를 맞춰 줄 수 있는 어머니가 나타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어요. 그래 놓으니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문제가 복잡해요.
나라를 대표해서 이것을, 종족 기반을 연결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문제…. 사가리아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예수가 서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는 입장에서는 메시아가 설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를 통합한 자리에서 메시아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보게 될 때 예수님은 진리의 본체니만큼 진리의 본체가 그때 심어진 그 현상, 그것이 동기가 되었으니 세계의 끝날에서 그와 같이 열매맺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강도. 좌익 우익이 거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전에, 1945년 그때는 기독교 문화권이 전세계를 점령할 때입니다. 좌익 우익이 없어요. 통합때예요. 이때에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미국을 위주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타고 앉았으면 세계는 50년대에 갈 길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이 43년을 되돌아 가 가지고…. 이것이 딱 옛날 해방 직전 그 시대의 한국 정상(情狀)이 돼 있는데 남북이 갈라졌어요.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처리해야 되느냐? 오시는 메시아, 오시는 재림주가 부모의 자리에 서서 둘 다 수습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명을 감당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두익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두익이예요, 두익. (녹음이 잠시 끊김) 싸우는 그 머리가 뭐예요? 하나님이지요 그 두익사상이 그냥 그대로 나오지 않아요. 개인적 심정 수직선, 가정적 심정 수직선, 종족적 심정 수직선, 민족·국가 심정 수직선 전부 다 하나예요. 굵을 뿐이지 하나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개인도 세계를 대해 소망을 갖고 있지요? 전부 세계를 내것 만들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또 여러분 집이 아이고, 우리 나라 됐으면 좋겠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은 세계를 전부 다 대한민국으로 만들고 싶어하지요? 그 말은 국가적으로 보면 이렇게 점점….
개인적으로는 낮을 때 가늘한 이것이 수직이 되어서 점점 크면 굵어지는 것입니다. 본래 여기서 이걸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은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 앞에 이것이 종적이 돼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편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추는 종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뭐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그 참부모를 말하지요?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수직적 하나님의 참된 부모 앞에 수직적, 종적인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적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은 것을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뭐라구요? 「참부모」 참부모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도리에 박자를 맞추지 않고는 수직의 도리를 맞출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러면 이제 문총재 하나가 문제예요, 지금. 세상에 지금까지 이 사탄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누구냐 하면 문총재예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세계에 문제가 돼 있어요. 문총재의 사상이 무엇이냐? 이 종적 하나님의 사랑 앞에 개인적으로 90각도를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추는 거예요. 이거 맞추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눈물로써,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아가더라도 눈물로써 이걸 전부 방어해야 됩니다. 몸으로써 사탄의 침투를 방어해야 됩니다.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이 메시아가 못 됐다구요? 될 수 없잖아요. 여러분이 가정의 메시아가 되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90각도를 맞추지 않고는 가정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모르니까. 종족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민족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국가를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세계, 하늘땅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이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넘어서 다시 들어와야 됩니다. 다시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사탄이 들어오면 여기서 나가 가지고 사탄을 제거하는 거예요. 내가 들어올 때는 사탄이 따라 들어오면 안 됩니다. 에덴 동산에 사탄이 침범한 것은 인류의 우리 조상이 그랬기 때문에, 이것이 사탄을 유도해 들어왔기 때문이예요. 이것이 번식되어서 세계의 판도가 됐지만 세계 끝까지 사탄을 방어해 가지고, 세계의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세계는 여기서부터 따라 들어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40년 동안 개인으로 세계적인 공생의 길을…. 모든 세계 사람이 괜히 미워했어요. 참 그거 이상하다구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내가 어느 동네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옛날에 내가 10대 소년시절에 전라도 지방으로, 경상도로 다녔다구요. 훗날에 큰 책임을 져야 할 텐데, 왜정 때 다닌다고 선포하고 다니나요? 그 동네에 살짝 내가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동네에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게 참 이상하다구요. 말이 죽든가 개가 죽든가 사람이 죽든가 반드시 그런 사건이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 아무개 새로운 사람이 와서 그렇다 하며 쫓아내는 거예요. 신기할 정도예요. 거 이상하지요? 그거 누가 쫓아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쫓아내겠어요, 악마가 쫓아내겠어요? 그 둘 중의 하나 아니예요? 신기하지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다구요.
쫓아내는데 그것이 악마가 쫓아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쫓아내는 거예요? 악마가 쫓아내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환경적으로. 나는 일방이예요. 일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 탕감·가정 탕감·종족 탕감·민족 탕감·국가 탕감 이러면서 세계 전부가 반대를 하는 거예요, 세계 전부가. 개인적으로도 세계적이예요. 개인적으로 이 종적 기준 앞에 이렇게 서야 되는데 세계 전체가 달라붙어서 날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그걸 벗어나면 가정적으로 세계가…. 그건 언제나 세계적이예요.
종족·민족·국가 시대를 거쳐 가지고 미국까지 갈 때도 말이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싸우게 될 때도 미국정부는 물론이요, 미국 교회도 물론이고 말이예요, 거기에 있는 뭐 모슬렘교 힌두교 할 것 없이 모든 종교라는 짜박지는 전부 다 동원되는 거예요. 나라고 국민이고 전체 미국이 반대하니까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자기 맘대로 전부 다 권력행사 해 가지고 죽이겠다고 댄버리에 집어 넣고 보니 말이예요, 예수님을 로마 때에 죽여 보니 부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감옥에 들어갔다 나을 적마다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대한민국에서도 그렇고 이북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를 전부 다 분립해 나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대한민국에서도 분립해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도 전부 다 분립해 나오는 거예요. 들어갔다 나오면 반대하던 사람 절반 이상이 내편 되는 거예요. 요즘에 여러분 미국 가게 되면 문총재를 놓고 기성교회가 야단하던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지금 부시 대통령은 모를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문선생이 감옥 들어갔다' 할 때가 일천구백 몇 년인가, 박보희? 「84년입니다」 84년이예요. 거 축배를 들고, 저 레버런 문 요사스러운 불한당패 전부 감옥 들어갔다고 축배를 들고 야단했지요. 그런데 미국정부하고 나하고 싸워서 누가 이겼어요? 「아버님께서…」
이번에 부시가 대통령 됐는데 내가 아니면 저 부시가 대통령이 뭐예요? 듀카키스가 돼 가지고 공산당과 짝자꿍되어 한국에서 미군 철수….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확 쓰러져 버린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을 바로 세우고 교회가 어떻게 가야 하는가 하는 것을….
그래서 미국 교회에 이제 가 보면 그래요. 앞으로 살 길은 레버런 문 방향을 따라가야 된다 하는 것이 점점 평이 돼 가는 거예요. 그래서 7천 명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 시켰지요? 무슨 교육 시켰어요? 통일교회 뭐예요? 「원리」 원리가 뭐예요? 통일교회 신학이예요. 그 신학이 뭐예요? 사랑의 철학이예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근대 기독교 문화사, 종교 역사에 있어서 기독교를 지도하는 선진국이라고 해서 추앙받고 있는 미국 목사들을 데려다가 맨 후진 국가라 하는, 거기에 있어서 레버런 문 사상을 배우게 하려고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다는 사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암만 했댔자 이거 엄연한 사실이예요. 방향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향하여 나오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미국이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를 위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기들 살려줬으니까요. 안 그래요? 살려줬다구요. 몸뚱이가 옥살박살 깨질 것인데 내가 방비해 가지고 미국을 보호해 줬어요. 공산당들, 전부 다 유물론자들 앞에 말이예요. 좌익, 왼쪽, 전부 다 강도 새끼들 앞에 오른편 강도가 방어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서 내가 대신 방어해 줬어요. 미국 자체가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내적 준비를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저 니카라과 남미 정책 문제, 소련에 대한 대외정치에서 너희들 함부로 초청하지 않겠다 이거예요. 그거 다 어디서 영향이 된 줄 알아요? 이거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부시 대통령이 한국에 오게 되면 사실 청와대에 가기 전에 나를 먼저 방문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신세진 녀석이 말이예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문총재 말, 그거 믿어도 돼요? 여기 아래에 저 정보부 안기부니 그런 패들 왔겠구만. 저 노태우 대통령한테 보고하라구요. 아, 이거 문총재가 이런 얘기 했는데 부시 대통령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어 보라구요. 그거 옳은 말이라고 안 할 때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1992년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그 조직을 다 만들어 놓고 왔어요.
그래,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서구사회가 가는 방향을, '뒤로 돌아. 아시아로 가' 하고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아시아로 가는데 반대하던 그런 패들은 말이예요, 1세는 광야에서 모두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패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와 광야에서 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망하는 거예요. 1세들은 천국 못 들어가더라도 2세를 몰고 들어오는 거지요. 그래서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일본의 2세와 한국의 2세를 결혼시킨 거예요. 원수인데 결혼을 시켜 줬다구요.
전세계의 2세들을 모아다가 국가를 넘어 가지고 특권인 하나님의 사랑을 잡고 결혼을 내가 얼마나 해줬는지 알아요? 악마의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의 아들딸을 유린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망치는 이 세상에 2세를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내 마음대로 결혼시켜서 나에게 예속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대도가 바로 서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지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만나 가지고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교회 같구만?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했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아까 했던 그 얘기를 내가 재탕해준 거예요 2세와 더불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가나안 복귀할 때 가나안 7족이 있었어요. 가나안 7족이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이 왜 망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보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거지 떼거리예요, 거지 떼거리. 거지 떼거리예요. 누더기 옷을 입고 이거 형편없는 거예요. 배가 고파 가지고 뭐라고 할까요? 소 똥도 집어먹을 만큼 비참하다는 거예요. 왕거지패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와 보니 그 가나안 7족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사람은 잘살거든요. 양이 없나 소가 없나 집이 없나 모든 것이 풍부하거든요. 그래서 2세들이 눈이 팔려 가지고 아이고 이스라엘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가나안 7족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겠다…. 결혼 잘못해서 망했어요. 알겠어요?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했음)
그래, 결혼을 먼저 시켰나요, 한국통일이라는 선포를 먼저 했나요? 어떤 걸 먼저 했나요? 결혼식을 며칠에 했어요? 「10월 30일입니다」 그러니까 정월 초하룻날 되기 전에 다 해치운 거예요. 가나안복지 들어가기 전에 이미 전부 다 결혼식을 해치웠어요. 그 결혼한 나라가 그걸 지지하고 찬양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일본 젊은 놈들 말이예요, 한 2천 5백 명 잡아다가 결혼할 때 일본 정부가 외교루트를 통해서 '오, 한국 정부는 한국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일본 전통을 무시하고 우리 백성을 잡아다 2천 5백 쌍 결혼해 줬는데 안 되겠소' 항의해 보라는 거예요. 항의했다가는 일본 민족은 야만 민족이 돼요, 야만 민족. 왜? 결혼은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 국제 결혼시대에 들어왔는데 말이예요. 집어치워! 똥개가 되는 거예요.
반대하면 할수록 통일교회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싸우면 우리가 이기지요. 이렇게 되면 교포가 일본 나라의 가정들 앞에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탄 틀거리 되어 있는 국가적인 악마의 핏줄을 끊어버리고 하늘편의 핏줄로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국가가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국가가. 이래 가지고는 어디로 가느냐?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이북. 선생님의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했음)
이래 가지고 국가와 국가…. 그렇잖아요? 미국 놈 잡아다가 내가 결혼시킨다고 미국이 반대해요? 요전에도 87개 국 남자 전부 다 잡아다가 마음대로 결혼시켜 줬는데 말이예요, 그 나라에서 축전해야지요? 레버런 문 잘한다고 축전해야지요? 그만큼 됐다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전부 다 남의 아들딸 잡아다가, 사탄세계의 아들딸 잡아다가 결혼시키는 것은 타락이 아니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놀음을 시키는데 사탄세계는 침묵이예요, 반대예요? 하고픈 대로 해라. 그래서 하고픈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90년대에 들어가지고는 문화축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청년 남녀들, 2세들 몰아다가 내가 꽝꽝─. 아마 포를 한 120발 쏠 거예요, 여기서. 그래 가지고 한 3만 쌍, 한 십만 쌍, 2십만 쌍 결혼시켜 주면 다 끝났지요 뭐. 올림픽대회 그게 있을 게 뭐예요? (박수)
그래서 한국의 이 농촌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농촌에 가게 되면 계집애라고는 하나도 없고 총각들만 남아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요전에 뭐 저 어디, 춘성군인가 어딘가 저 서른 여섯살 총각이 장가를 못 가 가지고 자살했다고 해서 이게 군에서 큰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그 군 중심삼고 조사해 보니까 삼십이 넘어 가지고도 장가를 못 간 총각들이 말이예요, 5백 몇십 명이 한 군에 남아 있다고 해요. 이거 지금 일본만해도 8백 명의 여자들이 시집 못 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거 모집해 가지고 일본에서 대학 나온 여자를…. 그 한국 녀석들 전부 다 농촌에서 국민학교밖에 더 나왔어요?
이거 대학을 나오고 말이예요.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이 농촌…. 농민이면 어때? 남자면 되지. 남자가 그렇게 여자들한테 무시당했는데 남자면 된다 이거예요, 남자. 남자면 되지요. 학식은 뭘해요? 학식은 아들딸 낳게 되어 공부시키면 뭐 대신 탕감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학을 나온 한일가정 여자들이 말이예요, 중학교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하고 많이 결혼해도 나는 불평하는 사람 하나도 못봤다는 거예요. 한국 놈들끼리 결혼시켜 놓게 되면 아이고 그 사람 학교출신이…. 고등학교 나온 간나가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고등학교 나온 남자를 싫다니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 간나들. 그게 무사통과예요. 어떤 게 더 편리해요? 한국 사람끼리 결혼시키는 게 편리해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게 편리해요? 말해 봐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을 결혼시키는 것이 편리합니다」 어째서? 「말이 안 통하니까요」 그렇지요. (웃음)
이 한국 간나 자식들은 만나 보라면 만나 보고 나서 뭐 속닥속닥하고 다 물어 보고 말이예요, 한꺼번에 다 자기 에미 애비가 누구며 형제가 누구며 많은 얘기 듣고 그거 누가 결혼하고 싶겠나요? 그래 둘이, 이 사람들은 말이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만나게 되면 말이 통하나요, 눈만 껌벅껌벅. (웃음) 만나 보는 것이 오히려 더…. 만나 볼 거야, 안 만나 볼 거야 하면 안 만나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게 결론이기 때문에 내가 안 만나게 했지요. 이래 가지고 '그럼 내 맘대로 해도 돼?' '오케이?' 해 가지고 사진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루에 3천 7백 명까지 묶었습니다. 그거 이틀이면 다…. 이틀 이내에 다 끝났다는 말 아니예요? 6천 얼마인가요? 6천 5백 16쌍을 이틀 이내에 다 끝냈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스피디해요?
자, 그렇게 한다면 말이예요, 한 열흘만 한다면 몇천 명이 되겠나요? 「한 3만 쌍 됩니다」 3만쌍은 뭐, 십만 쌍 되지 그때야 더 빠르잖아요. 그때는 내가 뭐 사진으로…. 쭉 나오는 걸 번호를 해 가지고 내가 번호만 적어 주고 저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누구누구 다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써 놓으면 말이예요. 째까닥 해 가지고 뭐 순식간에 수십만 쌍 해낼텐데….
그래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 내가 하나도 못 봤어요. 지금까지 불평하는 사람 몇 녀석 나오나 보자 해도 없다구요. 만약에 싫은 걸 결혼시켰으면 말이예요, 칼을 들고 나와서 문총재 가슴을 찌르려고 했을 텐데 그런 사람도 없고 말이예요. 무사통과예요. 이게 무엇을 말하느냐? 사탄세계의 그릇된 핏줄이 끊김을 당하더라도 참소할 수 없는 시대 상황을 맞이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 없습니다. 내가 이제 가서 딱 부흥회를 하면 목사들만 수십만 명을 거느려 가지고 부흥회를 할 거예요. 이게 떼거리가 사태같이 몰릴 것을 내가 알면서도 내가 안 해요. 왜, 왜 안 해요? 한국이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하라구요? 한국 복을 미국 백인들에게 갖다 줘도 괜찮아요, 한국 사람들? 똑똑히 얘기해 봐요. 괜찮아요? 가만히 있구만.
그래,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악한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일대 승리의 깃발을 들고 금의환향한 사나이는 문총재밖에 없느니라 해도 하나님이 다 알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한 종적인 참된 부모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참된 부모의 혈통적 인연이 이 인류와 묶어지지 않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수직이기 때문에 영원하시고 그 앞에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내가 색시 얻기에 얼마나 십자가를 진 사람인지 알아요? 문총재 같은 잘난 남자가 색시 얻는 데 그렇게 고생한 사람은 세계에 없을 거예요. 나 못나지 않았어요. 못났어요, 잘났어요? 「잘났어요」 뭐 얼굴은 못났다고 하더라도 마음이나 정신이나 머리는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이 젊은 엄마를…. 뭐 크지도 않아요. 나보다도 이거 작은데 이 엄마를 하나 얻기에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그 역사를 말하게 되면 천지가 울어요. 하나님도 통곡하고 영계에 있는 성인 성자도 통곡하는 거예요.
내가 뭐 석가모니가 내 말을 듣고 말이예요, 예수가 나보다 낮다고 해서 문제가 벌어졌는데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석가모니가 어떻게 하고 있고 예수가 어떻게 하고 있나. 내가 욕먹을 것을 왜 해요? 거짓말을 왜 해요? 거짓말해서 도주가 통하나요?
석가모니 제자들도 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와서 선생님을 석가모니보다 더 높이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런다구요. 여기 회회교 믿는 사람들, 마호메트교 믿는 사람들도 전부 다 선생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정성들이고 이 회회교를 전부 다 선생님 품에 집어넣으려고 정성을 다해 기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니 지옥밖에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지옥 밑창에 다 가는 거지요.
남자로서 여자 하나 찾기 위해서 제일 고생한 사람이 역사 이래에 누구라구요? 문총재예요.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식으로, 요즘에 내가 결혼시켜주듯이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왜 고생해요? 왜 고생해요? 그런 복잡한 내용을 다 풀어야 돼요.
여자가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남자도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어요? 남자가 역사 이래에 지은 죄, 여자가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늘에 슬픔을 남겼던 모든 역사적인 남자권, 여자권을 해원성사해야 되는 거예요. 난 남자를 대표해서, 정의의 대표자로 섰으니 과거의 모든 부정한 남자들과 옳은 남자를 대표했다고 해야지 과거의 부정한 남자들은 제껴놓고 선한 남자편을 대표한다고 했다가는 그건 메시아가 아닌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50억 인류 가운데 영계에 갔던 수많은 남자들을 대신해서 사탄이가 제아무리 부정해도 저 양반은 참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문제까지 들어가야 돼요. 그 문제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느냐? 간단한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안겨 주고 복빌 수 있는 용서의 마음을 갖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아나요?
여러분들 지금 자기 남편 사랑하고 아내 다 사랑하지요? 하나님의 심정을, 하나님의 심정의 고충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는 그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 자리까지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심각한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다 헤쳐 가지고, 오늘날 지상에 이걸 노출시키니 그게 가짜라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아, 7천명 목사들이 3박4일이면 다 녹아 떨어지는데 여기 한국의 기성교회 저 똥개 같은 것들 냄새만 피우고 말이예요, 나라를 위해 보탬이 뭐가 되고 자기 일파에 보탬이 뭐가 돼요? 나는 소문은 나쁘게 났지만 나라가 나를 따라올 단계에 들어왔어요. 대한민국 백성이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빼고는 안 된다 하는 결론을 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공적이 누가 커요? 그따위 것은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저울질로 달아보면 그건 모래알 같고, 나는 바윗돌 같은 거예요. 거 암만 까 보라구요. 모래알이 깨지고, 계란이 깨지지 바위가 깨져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욕먹으면 발전하지만 기성교회는 욕하고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나를 반대하고 이랬지만 다 망해 갔어요. 내가 미워하던 사람은 망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욕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 입으로 욕이 나가게 되면 아이고…. 내가 김일성이를 아직까지 욕을 안 해요, 김일성이를. 내 입으로 가만 있더라도 김일성이, 김일성이.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말이예요, 입이 혼자 나발불어요. '김일성이 김일성이 김일성이…' 이게 무슨 얘기냐 하고 들어 보니 김일성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은 오래 안 가는 거예요.
그러나 김일성이가 죽으면 안 돼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김일성이 죽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에게는 죽으면 안 돼요. 왜? 김일성 이상 대한민국 백성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복종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갈 때까지는 김일성이를 안 데려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저건 가짜의 부모예요. 김일성이 어버이지? 어버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뭐예요? 「참부모님」 참부모가 뭐예요? 어버이 아니예요? 어버이가 둘이라는 거예요. 진짜인가 아닌가 무엇을 보고 아느냐? 아들딸 보고 아는 거예요.
북한 사람들이 전부 다 김일성이를 추방할 것이냐, 남한 사람들이 문선생을 추방할 것이냐고 볼 때에 이것이 남북한 개방만 되는 날에는 북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문총재를 김일성이 이상 찬양할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방해 가지고 선거하는 날에는 말이예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만한, 대등한 남한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나는 공인이예요. 공인이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 누가 절대 못 데리고 가요. 데리고 가려고 하면 죽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 보라구요. 이렇게 혼자 세계에서 욕을 먹고 말이예요, 수백 국가가 야단하고 말이예요, 모든 위정자들이 죽으라고 하는데도…. 자기 욕심 가지고 그랬다간 죽어 나가자빠져야 할 거 아니예요? 누가 보호해서 안 죽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보호하사 안 데려가는 거예요. 열 사람 앞에 욕을 먹어도 벌받는데 50억 인류가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반대하면 여지없이 그들이 내려가면 내려갔지 나는 안 내려가는 거예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제는 만국과 싸워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와서 한국통일이라는 깃발을 딱 꽂아 놓았는데 김일성이가 별의별 짓 다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소련을 낚시질 할 것이고, 중공을…. 중공은 이제 나한테 걸렸어요. 달렸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요전에 어떤 재벌이 중공 정부에 가서 보니까 '언제 문총재가 저 중공의 핵심 간부를 전부 다 잡아 놨던고. 큰일났어…' 해 가지고 '아이고 돈을 더 써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이런 미친 자식들, 내가 외국 사람이예요? 내가 그 전체 배후를 통해 가지고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누구누구 와서 이렇게 했는데…. 자기들은 자기편인 줄 알고 전부 다 보고했는데 오히려 중공패는 나한테 보고하고 있다구요. 누가 이번에 들러서 어디 가면서 둘이 만나 가지고 무슨 얘기 하고 갔다 하는 것까지, 무슨 얘기 한 것까지 다 알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라와 남북을 통일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중공을 넘고 소련을 넘나들어가 가지고 천신만고의 길을 닦고 있는데 너희들은 네 배때기를 위해서? 이놈의 자식들, 어디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깨져 나가나. 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나셨어요」 만약에 중공이 내 말 안 들으면 소련을 내가 낚는 거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요즘 언론인 대회가 몇일인가? 3월인가, 4월인가? 「3월입니다」 3월 몇일인가? 「22일입니다」 22일, 나는 날짜도 잊어버렸어.
그때에 세계의 언론인들이 모이니 소련도 지금 여기 참석하고 싶거든요. '아이고 레버런 문, 우리 언론계의 소련대표 12명을─12명인가, 14명인가? 12명이지? 「예」─보낼 테니까─그것도 열 둘이야, 12사도 모양으로─그 12명을 보낼 때까지는 우리들이 비행기표를 다 해서 보낼 텐데, 미국에 체류하는 비용은 레버런 문이 좀 대줄 수 없소?' 그러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싫다고 해야 되겠나요, 어서 그러라고 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에서와 야곱이 만나게 될 때 에서가 신세를 졌나요, 야곱이 신세를 졌나요? 이번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신세를 졌나요, 소련 케이 지 비(KGB)가 신세를 졌나요? 「케이 지 비가 신세를 졌습니다」 소련의 케이 지 비가 신세를 지고 갔어요. 위성국가들이 신세지고 갔지요. 소련 케이 지 비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소련 선수단들을 납치할 줄로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예물을 한 보따리씩 집어 줘 가지고…. 가 가지고 다 보고했을 거라구요, 전부 다. 그러니까 무서워도 그렇게 무섭지 않으니 '아이고, 우리편에도 가까웁시다' 그러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거 낚시질하는 거예요, 이게.
그다음에는 이것이, 이 언론인들이 이제 그래 가지고 돌아가거든요. 돌아갈 때는 그거 좋아하겠나? 일주일 동안 교육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자유세계 언론인들 데려다가 마음대로 교육하니까 우리 밀봉교육 일주일 할 것이다, 자네들 이상' 그러는 거예요. 그거 지금 절충중이지, 아마? 「예」 절충중이예요. 이러면 소련에서 왔던 무슨 언론 최고들 잡아다가 말이예요, 밀봉교육을 일주일만 하게 되면 머리가 피뜩─. 피뜩 뭐예요? (박수)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뭐 잘났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요전에 세계일보 하나 만들었더니 뭐 동아일보 무슨 조선일보…. 나 그거 뭐 이웃 사촌만큼도 생각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잘산다고 나를 얼마나 때려잡았어? 얼마나 멸시 천대했어? 문선생은 뼈다귀도 없고 무슨 뭐 낙지 같은 줄 알아? 천만에요. 천하에 요사스럽고 시끄러운 것이 있으면 내가 손 안 대더라도 다 그거 하늘이 정비해 주는 거예요. 3년만 기다리면 벌써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손 댈 수 있는 때가 됐다 할 때, 내 입으로 욕이 나가기 시작하면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그거 내가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욕을 못 하는 거예요. 하는 대로 되거든요. 아들들 대해서도 욕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화가 났을 때 이놈의 자식 집안 망칠 자식이라고 했다간 집안 망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조심스러워요. 그래, 대한민국 망하라 그러겠어요? 대한민국 망하라 그래야 되겠어요, 망하지 말라 그래야 되겠어요? 「잘 되라고…」 잘되라고.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악한데도? 주사를 내가 몇번 놔 줄 거예요, 주사. 내가 지금 주사를 주고 있어요. 여러분 모르지요. 그거 알아요? 대한민국 정치 배후에도 모두 내가 주사를 주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다 밝혀질 거예요. 내가 뭘했다는 게 전부 다 밝혀질 거예요, 이제. 그 얘기를 하지 않지요. 그걸 모르고 사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대한민국의 모든 걸 누구보다도…. 신문을 내가 지금까지 안 봤는데 신문 봐야 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게 나오는 걸 뭐. 모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뭐 기성교회 전부 다 자기들의 세력기반 다 가지고 문총재를 우습게 알았지요? 천만에요. 내가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우리 신문에 이름만 나게 되면, 어느 녀석 때려 잡으라고 하면 뭐 순식간에 옥살박살 다 날 거예요. 나는 그거 안 해요. 그거 안 한다구요. 시시하게 안 한다구요. 그러자면 하나님이 전부 다 이 세상을 쓸어버렸게요?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천년 후에도 그걸 살펴보게 될 때 정의의 길을 갔다고 할 수 있는 역사적 재료를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이 잘났다는 사람 한칼에 다 잡아 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복수를 한다면 말이예요. 내가 언론 기관을 중심삼고…. 세계 언론 기관이 어떤 힘을 갖추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가만히 있으니까. 천만에요.
자,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메시아가 돼야 할 텐데 여러분이 여러분의 메시아가 될 자신 있어요? 사탄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횡적 부모가 어지러진 이 길을 돌이킬 도리가 있어요? 그건 억만년 두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억만년을 밝혀야 되는 겁니다.
이걸 생각할 때 우리 같은 사람들은 잠을 못 잘 텐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참 신기해요. 나는 이런 걸 알고 밤잠을 잘래야 잘 수 없는데 말이예요, 이것들은 그저 이런 원리 배우고도 잘먹고 잘자고 잘살더라 이거예요. 그게 못된 것들이예요, 잘된 것들이예요? 응? 못된 것들이예요, 잘된 것들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못된 것들입니다」 못된 것이면 망해야지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세계가 살아요.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잡아서 고생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구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여러분의 일족, 어머니 아버지를 구할 자신 있어요? 대한민국을 구할 자신 있어요? 난장판인 이 세계 수습할 자신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레버런 문이 이제 세계적인 지도자 가운데서…. 요즘에는 달빛같이 빛나는 거예요, 보름달같이.
이제 지나가게 되면, 보름달이 지나간 다음엔 그다음엔 뭐가 되나요? 보름달 지나가면 어때요? 달이 작아지지요? 그러나 아니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작아지지 않아요. 이제 점점점 보름달에서 아침해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보름달이었다가 꺼지는 보름달이 아니라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 진정한 통일교회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어떠한 사람이 주인이예요? 이 가짜들 아니예요, 가짜들. 그러면 어떤 것이 진짜냐? 하나님의 종적 사랑 앞에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내 마음 깊이 들어가서, 하늘을 바라보나 땅을 바라보나 세상 물정이 환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어디 있소?' 할 때 '네 가슴에, 얘얘, 왜 자꾸 부산스럽게 그러냐? 네 마음 속에 있지 않느냐?' 그러는 것 더러 듣는 사람 있어요? 기도하는 사람은 신비경에 들어가면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문총재가 무얼 가지고 세계에 이름을 날리는지 알아요? 남이 모르는 걸 아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아니까 세상이 전부 다 나를 망한다고 했지만, 통일교회 문총재는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별 도둑놈들 다 생겨 났었지요? 그래, 메시아 노릇 해 먹으라구. 메시아가 그렇게 쉬워요? 문총재 대신 총재 해먹겠다고 하면 내가 전부 다 상속해 주고 싶어요. 상속 수속을 하라고 해도 그게 뭔지 모르고 쓸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그거 전수해 줄 수 있어요? 많다구, 이 쌍간나 자식들, 망할 종자들.
통일교회에도 전부 다 문총재가 먼저 나왔으니 세례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는 별 요사스러운 녀석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도 가만히 놔두는 거예요, 가만히. 하고픈 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고픈 대로. 통일교회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도 성경에 할 수만 있으면 사탄이 전부 다 끌어간다고 해서 홀려 가지고…. 끌려가라 이거예요. 요즘에도 끌려가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이놈의 자식들, 한번 이제 가을이 오고 바람이 불게 될 때는 내가 불러서 한번 만나볼 거라구요.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끝날에 갈 때는 전부 다 불을 살라버려야지요? 내가 청산하면 얼마나 깨끗이 청산해요? 그걸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대담한 말 하는 사람 봤어요? 세계가 내 말 들어야 산다는 말 들어 봤어요? 옛날에는 세계가 내 말 들어야 산다고 하는 말을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요즘에는 말이예요, 내 말 들어야 산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80프로 됐어요. 미국이 그렇다구요, 미국이. 한국은 지금 어때요? 마음으로는 80프로 다 넘었지요.
자, 그래서 오늘 제목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예」 이제 그 종족적 메시아 되기가 얼마나 힘드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을 구할 수 있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참사랑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지도자 없이 갈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축복받은 가정패들 말이예요, 자신 있어요?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이것이 개인적으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내가 어머니하고 살지만 지금까지 한 가지 어머니한테 섭섭한 게 한마디 있어요. 그거 지금까지 내가 말을 못 해요. 이제 몇 년이나 됐나요? 1960년도니까 뭐 얼마예요? 30년 가까이 살지 않았나, 이제. 한 가지 말을 내가 못 풀고 있어요. 그거 어머니한테 얘기 안 해요. 이것은 언젠가 풀릴 거라구요. 그거 뭔지 궁금하지요? 「예」 (웃음) 어머니도 물어볼 거라구요. 물어도 답변 안 한다구요.
어머니는 어머니의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는 어머니의 가야 할 길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퍼센트는 어머니에게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야 할 길, 내게 있어서도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내가 가야 할 5퍼센트는 내게도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려고 천신만고했어요. 뭐 멸시를 당하고 천대를 당하더라도, 감옥에 갇혀 가지고 전부 다 다리가 부러지고 코가 터져 나가더라도, 피를 토하는 자리에 가더라도 자기의 5퍼센트를 넘지 못하거든 불평을 할 수 없어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 개인을 위해서 맞질 않았어요. 내가 이 길을 시작할 땐 벌써 개인 해방이예요. 어느 정도까지 해방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많은 여자들이 나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됐지만 말이예요, 짝사랑한 여자가 많아요. 그건 타고나기를 그렇게 났는지 나 모르겠다구요, 왜 그런지, 아, 그래야 또 이제 이다음에 세계적인 어머니를 택하려면 그 많은 사람 가운데 일등가는 사람을 빼내야지요. 서로 경쟁해서 남아져야지요. 올림픽 때 챔피언은 세계가 동원해 가지고 싸워서 이겨 나와야 되잖아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동네에 척 들어가서 한 40일, 몇달 정도만 있으면 말이예요, 그 동네 아주머니들이 떡하면 자기 남편 안 주고 나를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왜 이걸 가져왔느냐 하면,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발걸음이 옮겨져 이걸 들고 와서 준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 전도할 때 전부 다 내가 전도하고 시시하게 돌아다니면서 한 줄 알아요? 기성교회 목사패들처럼 문전걸식하듯이 '아이고, 내 교회 나오소' 나 안 그래요. 한번도 식구네 집에 가 본 적이 없어요. 어디, 손들어 보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네 집에 심방갔으면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자기들이 심방을 와야지요. 안 그래요?
중심이 누구예요? 하늘나라를 대표한 중심이 떠돌이처럼 다니면 되나요. 내가 통일교회 식구네 집에…. 아이고, 윤박사도 나 한번 초청하고 싶지? 응? 안 가요, 안 가. 안 가는 줄 알지요. 거 한번 가서 자는 날에는…. (녹음이 잠시 끊김)
무죄석방한 건 다 모른다구요. 문총재 나쁜 사람으로 됐는데 그때 무죄석방…. 이거 내 성격에 나오자마자 피스톨을 하나 꿰어 차고 가서 전부 다 해치웠을 거예요. 그래, 무서운 사람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저…. 그때 영휘랑 있었나? 그때 1955년 이후에 들어오지 않았어? 그때 들어왔나?
저 유협회장도 성격이 혁명가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과격하다구요. 아이구, 분해서 못 참겠다고…. '그래 한번 해봐라. 해볼 거야?' 하니까 '아이고, 해보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명령만 하면 그저…. 나 병신인데 수백명 하룻밤만 딱 가서…. 선생님은 어디 가 있으라구요. 외국 나간 그 기간 안에 몇백명이라도 내가 한꺼번에 전부 다 해치우고 내가 영계에 가면 될 거 아니냐'고…. 그 식이라구요.
그때 예스만 했으면 지금 기성교회의 반대하던 목사는 다 죽었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선생님 분해서 그렇습니다. 명령만 하소. 그거 씨알머리도 없게끔 깨끗이 해치울 것입니다' 그래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무섭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할 수 있어요 여자가? 할 수 있어요?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할 수 있어? (웃음) 무서운 패들이라구요.
지금 뭐 김일성이 잡아 죽이자 하고 내가 이제 첩자를 만들면 말이예요, 잡아 죽이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랬으면 좋겠지요? 아니예요. 그래서 끝나는 게 아니예요. 원칙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 원칙적인 게 뭐냐?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지금까지 악마를 가만히 놔둔 게 아니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사탄도 본래는 자유를 줬어요. 원칙에 어긋난 그 원칙을 하늘이 찾아 가지고 '네가 원칙적인 기준에서 이럴 때는 굴복해야 된다' '그렇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원칙적 기준이 결정 안 났기 때문에 사탄이 추방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앞에 원수가 많겠어요, 적겠어요? 많겠어요, 적겠어요? 「많아요」 대한민국의 이박사가 원수였어요. 이박사가 있을 때 내가 감옥살이 했거든요. 내가 전부 다 공화당을 많이 후원했어요. 내 말 안 듣다가 박정희 대통령 죽었어요. 내가 특사를 보내 가지고 충고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누군가 그 배때기 터져 죽은 차지철인지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후려갈겼지요. 삼일만인가 일주일만에 그 사건을 맞은 거예요. 11월 3일까지 넘어갔다간 대한민국이 위태롭다고 통고를 하는 거예요. 해라, 내가 얘기했는데 누구 말이 맞나….
전대통령도 그렇지요. 내 말 들었으면 저렇게까지 안 됐지요. 노대통령도 이제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는 거예요. 나하고 철석같이 약속을 했지요. 그게 무슨 약속인지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허술하지 않아요. 일본 수상하고도 내가 이런 약속을 하고 이번에 부시 대통령하고도 이런 약속을 한 거예요. 이놈의 사탄새끼들은 언제나 이용해 먹고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시대통령도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에서 전부 다 사실을 밝혀라, 에이 에프 시(AFC)를 통해서 부시대통령 당선됐다고 때려라 이거예요. 내가 지령을 전부 다, 재료를 우리 세계적인 유명한 잡지를 통해서 다 발표해 버렸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인사이트(Insight)]지도 했나? 「예」 내가 읽지를 못했다구. 「가져오겠습니다」 거 했나 물어 보는데 가져오긴 뭐?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해야 됩니다. 선생님 철학이예요. 실력을 아무리 가졌더라도 실적 없는 사람은…. 같은 실력 가진 입장이라면 실적을 하나라도 더 가진 사람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애국하는 데 있어서 문총재 이상 애국했다는 사람은 나와라!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이용해 가지고 거부가 돼서 지금도 자기 배통을 위하고 자기 회사만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고 그럴 수 있어요?
이번에 누구 이름있는 사람 북한에 갔다 온 사람 있지요? 「예」 뭘하러 다녀요? 세상에 공산당을 알아요? 무식쟁이예요, 무식쟁이. 내가 만나 보니까 무식쟁이더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공산당이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여기 남한에 저라는 사람 우습게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떡 다 해놓고 전부 다 합자하자고 하고, 전부 다 조선소 만들어라, 길 다 만들어라…. 다 만들어 놓고는 거 그 사람 갖다 집어넣고 말이예요, 어디 갔느냐 하면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지요. 그 사람들은 별짓 다 한다구요. 몽땅 투자했던 것 딱 쓸어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찾아올 보장 있어요? 보장 있어요? 나는 그렇게 어리석지 않아요.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그저 날뛰는 거예요, 중공을 앞에 세우고 소련을 앞에 세우고 들어가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이 앞에는 중공을 앞에 세우고 소련을 앞에 세우고 두 사람을 거느려 가지고 북괴와 타협하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먹혀 버려요. 저기는 총칼을 휘둘러 가지고 협박할 거예요. 대한민국은 입 벌리고 그저 벌거벗고 춤춰요? 미인 여자가 벌거벗고 남자한테 들어갔다가 강도들 같은 놈들에게 전부 다 깔려 버리면 그만 아니예요? 누구한테 원망해요? 네가 잘못했지. 수작 그만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중공에 대해서 서두르는 거예요.
소련은 이제 전부 다 이거, 미국 전부 다, 중공보다 앞서 들어와 가지고 남한과 화합해 가지고 대사관 설정했지요? 영사관 설치해 가지고 지금 왕래하려고 하지요. 이래 놓고는 떡 케이 지 비가 들어와 가지고는 돈을 쓰는 거예요. 그 사람들 돈 쓰는 것은 보통이예요. 반미운동을 본격적으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게? 민민투·자민투 하고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환경이 떡 되거들랑 말이예요, 미군 철수….
남북총선거 하자면 총선거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중공도 원하는 것이고 미국도 원하는 것이고 일본도 원하는 것이고 소련도 원하는 거예요. 한국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국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남북통일국민연합 만들게 될 때, 1987년이구만요. 5월 15일부로 만들게 될 때 저 통일원에서 웃었지요. 나라가 하는데 문총재는 왜 서두르느냐고. 그거 다 만들어 놨으니 말이지요, 요즘에 와서 통일 통일. 그 통일 바람이 그렇게 불 줄 누가 알았어요?
요즘에는 서로 잘났다고 전부 다 민민투·자민투 서로 전부 다 통일…. 내세우라구요, 어디. 그대신 나는 공산당들 민민투·자민투 그 핵심분자들 전부 다 세뇌하기에 지금 급급해요. 한 사람 두 사람 돌려 놓는 거예요. 데모 주동자들 한 사람 두 사람 때려 잡아 놓는 거예요. 그런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론 투쟁이예요. 자기 천지인 줄 알고 있으니….
그래서 중공을 앞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고속도로, 평화고속도로를 1981년 과학자대회에서 선포한 거예요. 중공을 아시아에서, 일본과 한국과 전부 다 중공을 중심삼고 태평시대를 준비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전부 다…. 그래, 1980년에서 85년까지 독일의 최대 기술 공장을, 4대 공장 이상을 안 사 가지고는 중공을 전부 다 앞으로 아시아의 맹주로서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했어요. 1980년도부터 85년까지 독일의 4대공장을 샀어요. 최고의 기술이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과학기술, 일본의 과학기술 전자분야는 다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중공이 아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나라가 되게 되면 얼마나 합자회사가 힘들어요?
문총재는 미국 말도 안 들어요. 한국말도 안 들어요. 한국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줄 알아요? 한국 법을 내가 어긴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문총재만 오케이하는 날에는 세계에서 쌓아진 기술이 그냥 그대로 중국 땅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2천년 때까지 2백만 대를 내가 중국 땅에서 외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 줄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된다면 어떨 것 같아요? 중국 사람들 입벌리겠나요? 입벌리는데 혓바닥까지 내밀고….
이제는 못 빼게 돼 있다구요. 너희가 안 하거든 난 인도를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거 안 되거든 소련을 만들 거예요. 소련은 내가 추파만 던져도 왈카닥…. 시베리아 무슨 개발이 문제가 아니예요. 소련은 국민차를 만들려다가 실패하고 있잖아요? 내가 추파만 던지면 와닥닥 달려들 것을 알고 있지만 이놈의 자식들! 실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대한민국이 뭐 과학 기술한다고 대우 뭐 어디 가서 떠들어 대도 통일산업이 없으면 오늘날 자동차가 부흥됐을 것 같아요? 요전에 한 70일간 데모하니까 8개 자동차 회사에서 난동이 벌어져 가지고 '아이고 통일산업이 이렇게 귀한 걸 처음 알았다'고. 나한테 그런 얘기 하는 것 처음 들었다구요. 그런 실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내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한국, 이 남한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소련과 중공을 앞세우고 김일성이를…. 뭐 소련을 앞세우면 김일성이와 타협은 무슨? '야야 옷 벗어' 하며 무장해제시킬 수 있는 길이 있잖아요? 민민투·자민투 뭐 어떻고 데모를 하는데, 데모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너희가 통일교회를 없애지 못하는 한 데모해서 네 맘대로 하더라도, 남북이 공산당으로 전부 통일이 됐다 하더라도 나는 이걸 깨끗이 정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깨끗이….
그렇게 될 때는 너희들이 총을 쐈기 때문에 나도 이제부터 총을 들 거다 이거예요. 자체 보호를 주장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체 보호. 지금까지는 탕감복귀라는 것이 세계적 과정까지 안 나갔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내가 그럴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을 밝혀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악은 악대로 처단해 버려야 돼요. 자기 한 대로 갚아 주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일이 있기 전에 통일교회의 내부부터 정비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부터 짤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든 무엇이든 눈 딱 감고 대의를 위해서 처리해야 할 것은 처리해야겠어요. 그 과업이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예요. 정의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열두 살 때 손아귀에 집어 넣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훈시한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들어와 가지고도 내가 감옥에 있다고, 일생 동안 이렇게 부모 고생 시킨다고 눈물을 줄줄 흘리시면 집어치우라고, 내가 김 아무개 아들이 아니라고 서릿발 같은 호령을 하고, 집어 치우라고 했어요. 못된 뭣이라고요? 못된 어미라고.
공의를 위해서는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려라 이거예요. 내가 이혼하고 싶어서 이혼한 게 아니예요. 이놈의 간나, 천리의 대도적인 이 길을 동서남북 사방으로, 전후좌우로 용서하고 용서하는 그것이 일방통행, 자기 뜻을 이루려는 행동으로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무능력한 남자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일단 정혼한 뒤에는 용서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나 통일교회 안중에 없어요. 요거 통일교회 수 얼마 안 되는 것, 미국에 가서 내가 북치고 나발불게 되면 일년 이내에 이 몇십 배를 만들 수 있어요. 정신들 똑똑히 차리라구요, 정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박 공갈이 아니예요, 협박도 되겠지요.
그래서 문총재는 악마의 세계를 대해서 선전포고를 했어요. 종적인 하나님을 사랑하라, 사랑을 중심삼고 내 앞에 승리할 사람 나서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에 심고 싶은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심기 위한 거예요. 악마가 아무리 떠들더라도 이 전통적 기준을 세워야 돼요. 개인으로부터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레일을 까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내 몸을 굴복하기 위해서는 표어가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이게 표어였어요. 악마의 발판 된 이 몸뚱이…. 여러분이 만약에 세계 대통령이 됐다면 여러분 마음대로 하겠어요? 그런 사람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천리를 따라가야 돼요.
내 앞에는 중심이 있는 거예요. 표준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중심이라구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천리 앞에, 종적인 부모이신 하나님 앞에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의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우리 인류 시조가 하나님의 심정과…. 인류의 부모가 90각도를 통해 가지고 이것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인류역사가 이렇게 발전돼 나갔으면 오늘날 같은 혼란 세계가 벌어지지 않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 집이요, 어디 가든지 내가 살 수 있는 집이예요.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세상의 사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으로 반대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반대하고 하늘 땅의 악마, 지옥의 전체 인간을 동원한 그 세계까지 다 가 가지고 반대해라 이거예요. 다 굴복시켜야 돼요. 지옥 문까지 열어놔야 돼요. 댄버리에 들어가서 2월 3일에 한 것이 뭐예요?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의 지옥의 문을 열어야 돼요. 인류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에 하이웨이를 닦아 놔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나를 통해서…. '선생님, 참부모가 뭡니까? 인류조상 아닙니까? 우리의 모든 잘못을 책임져 주고 풀어주시옵소서' 그런 부탁을 받아야 돼요. 또 그다음엔 하나님에게서는 '네가 그걸 수습하고 사탄이를 분별해야 된다' 그런 부탁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일대 싸움 가운데서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미국을 중심삼고 싸우게 될 때…. 미국이 책임을 다하면 공산당이 안 나오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세계적인…. 1976년을 중심삼고 최대의 격전이었어요. 그때 120, 130 몇 개국인가 선교사를 내보냈는데 뭐 전부 다 통일교인을 죽이려고 했지요. 탕감복귀 노정은 다 지나갔어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졌나요, 안 졌나요?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독교 운세를 수습해 가지고 비로소 한국에 들어왔기 때문에 기성교회도 이제는 반대할래야 힘에,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힘에 못 이기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내가 요전에도 그랬어요. 너희들 전부 다 자랑하는 기성교회 교파들이 나라를 위하든가 너희 교파를 위해서 백억을 낼 거야, 수백억을 낼 거야 할 때, 어느 누가 돈 한푼 낸다고 해요? 문총재는 돈을 수백억을 쓰는 거예요. 수천억을 썼다구요, 그동안에. 통일교회의 예산은 한달에 4천 7백 만원이예요. 5억이 못 돼요. 그러나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수십억의 돈을, 수백억의 돈을 써 왔어요. 또 반대하는 나라를 위해서 수천억을 써 왔어요.
인류 역사에 내가 이곳에서 얘기하는 것이 기록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가정·종족·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거 보라구요. 개인 개인이 중앙에서 개인 동그라미 이거 쳐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 동그라미, 종족 동그라미, 민족 동그라미, 국가 동그라미, 세계 동그라미, 이 90각도가 나왔어요 이게 길어지면 이게 길어지는 거예요. 영계까지 해 가지고, 영계에서나 지상세계나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할 수 있는 사탄세계는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게 끝이예요, 끝. 그러니까 영계의 하나님은 그랬으니까 네가 이겼다 하겠나요, 못 이겼다 하겠나요? 「네가 이겼다 하십니다」 네가 이겼다. (박수) 역사적인 탕감노정에 있어서 모든 걸 다 거쳤다 이거예요. 이제는 세계를 구하려고 해도 세계의 중심 국가가 없어요. 중심 고향이 없어요. 이제는 네 고향에 돌아가서 네 나라를 수습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작년부터지요, 작년부터. 아시겠어요? 「예」 작년부터, 1988년하고 89년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3년 동안…. 이래서 금년 표어가 한국통일이예요. 한국통일 끝난 다음에는….
그래, 한국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김일성이 표준이예요. 이 대한민국이 표준이 아니예요.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하나돼 있는 북한 사람하고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통일교회 신자들과 남한에 와 있는 모든 외국사람들이 하나된 것하고 어떤 것이 앞서야 되느냐 할 때에, 김일성이가 앞서게 될 때는 한국통일이 어떻게 돼요?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안 돼요. 그거 원칙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 외국에서 온 일본 식구, 전세계에서 7천명이 들어와 가지고 일할 텐데 이 사람들이 단결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못 하더라도 이 사람들은 안 물러가요. 김일성이 총칼로 위협하면서, 생명을 위협해서 명령하는 것보다도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사랑의 승리자가 되라 이거예요. 사랑으로 여러분들의 소속 환경을 소화시켜라 이거예요.
그래, 그 운동이 홈처치 운동인데 360집이지요? 「예」 360집 소화운동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신문사 중심삼고, 앞으로 이제 맥콜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사람들 못 찾아 들어오게 했거든요. 기성교회 교인들도 앞으로 이제…. 맨처음에 못 찾아 들어왔지만…. 못 찾아들어오긴 왜 못 찾아 들어와요? 이제부터 가서…. 통일교회 사람한테 꼼짝 못하는 거예요. '당신 어느 교회 다녀? 당신 성경 믿소? 찬송가 부를 줄 알우? 기도할 줄 알우?'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성경을 누구보다도, 통일교회보다도 잘 믿지요?', '그럼', '그렇다면 아주 성경 가지고 한번 토론해 보자구' 해 가지고…. 우리를 당할 것 같아요? 찬송을 불러도 한 장을 우리가 몇백번을 불렀는데요. 계속해서…. 그런 생각 나요?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해서 한 장을, 동산의 노래를 불렀는데 기성교회에서 그렇게 노래 불러 봤어요? 그래 부르다 말고 너무나 좋아 춤도 다 춰 봤는데. 이거 벌거벗고 춤은 안 췄지요, 춤을 추긴 했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벌거벗고 춤춘다고 하는데 한번 진짜 벌거벗고 춤추면 얼마나 좋겠나요? 목욕장, 저 해수욕 가게 되면 벌거벗은 사촌이 돼 가지고 춤을 다 출 수 있는데.
그래, 그것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김일성이는 망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저녁에라도 그것이 가능할 때는 깨끗이 하늘이 정리해요. 하나님이 데려가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부자만 데려가게 된다면 다 무너지는 거예요. 휴전선만 개방해 버리면 북괴가 남아질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 남한치들은 서울만해도 촌과 같이 등불, 전기불도 없고 전부 다 판자촌에서 거지떼같이 산다고 하거든요? 내려와 보면 그들이 거짓말 한 것이, 속은 것이 사실이예요. 그러니 한을 한꺼번에 퍼부을 거예요.
그런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가 똘똘 나라와 뭉쳐 가지고…. 그러면 노태우정권이 국민을 똘똘 뭉쳐 가지고 김일성 이상 만들 수 있어요? 평민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민주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다음에 공화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한다는 사람 나한테 얘기해 보라구요. 그러나 문총재에게 한번 맡겨 보라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21일 수련만 받으면 90퍼센트가 통일교회 문선생 말 절대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자기의 도적놈 심보를 못 가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하고 약속한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약속 안 지키고 있어요. 내가 그럴 줄 알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나를 왜 무서워해요? 내가 무슨 군대를 갖고 있어요, 원자탄을 가지고, 수소탄을 가지고 미국의 워싱턴에 던지겠다고 그래요? 왜 무서운지 알아요? 미국 목사들이, 반대하던 목사들이 3박4일만 해서 통일교회 말씀 들으면 모자 벗고 문선생님 안방으로 와서 경배하려고 그래요. 여러분들보다 더 진지하게. 국회의원들이 그러고 장성들이 그래요.
이제는 그 세력 기반을 누가 빼버릴 수 없을이만큼 내가 닦아 놨어요. 한국의 정치가는, 그건 나 생각도 안 해요. 정 이렇게 되면 내가 저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그 아무개 녀석 앞으로 대통령 하거든 그걸 집어넣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권력 구조의 힘의 배경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우리 자체의 실력으로 승리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제목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나타날 때까지 이건 개괄적인 얘기가 되는 거예요. 개인적 메시아가 없어요. 그러면 개인적 하나님의 사랑, 종적인 참부모의 혈통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된 개인적 판도가 안 생겨나는 거예요.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이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선생님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이걸 지금 한 자리에서 전부 다 하지 않고 말이예요, 요것을 옮겨가는 거예요. 개인에서 안 되면 가정적으로 해 가지고…. 왜? 사탄세계가 돌아가니까, 이 방향선을 중심삼고 돌아가니까. 그러나 내가 세운 이것만은 직선이예요. 이러면서 40년 동안 동서남북을 순회하면서, 수난을 받으면서 지금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40년, 4300년을 4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경의 구약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을, 재탕감하는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은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세계까지…. 이 닦아진 방향은 직선이예요. 알겠어요?
내가 미국에 가 있을 때는 말이예요…. 한국 사람들도 미국 가야지요? 미국 가게 되면 미국이라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이 선생님이 닦아준 것은 직선으로 돼 있는 거예요. 한국에 직선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여기로 옮겨진 거예요. 그럴 때는 한국 사람도 여기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기 있다가 이렇게 와서 세계적 운세가 있으면 미국 사람도 나를 따라오고, 전세계가 나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전면적으로 악한 세계적 사탄을 공세하기 위해서 이것을 전부 다 부딪쳐 가지고….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냥 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오늘날 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국을 넘어서서 사탄이 공세하는 그 무대에 서서 역사의 핍박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냐? 문총재인 것입니다. 여기서 그 모든 것을 제거해 버리고…. 원수의 나라에 말이예요, 주권자를 원수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 편으로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원수는 도망갈 텐데 이걸 반대로 재봉춘, 회생춘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이 살 길은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미국 사람들이 알고 있다구요. 조야가 알고 있어요. 워싱턴에서 말이예요, 벌써 문총재가 이런 말 했다 할 때는 어떠한 유명한 사람이라도 '그래요' 하고는 수첩을 내놓고 적는 거예요. 보희는 그런 거 많이 보지? 「예」 그분이 말했으면 지금까지 안 이룬 것이 없는 거예요.
미국의 근대사,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 있어서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미국 근대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빼 버릴 수가 없어요. 교계의 영향력, 정치·경제 각 분야의 영향력을 빼 버릴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잘났다는 교수들이 가 가지고 한 9일 돌아다니면 한꺼번에 돌아가잖아요? 그래 못난 사람들이 아니지요. 내노라하는 사람들도 안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 교수들을 보고 요전에 '이 무식한 것들…' 그랬어요. 무식하지요. 자기 나라 사람이, 문총재란 사람이 미국에 와서 그렇게 소문을 내고 그래도 뭘하는지 몰랐는데, 소문은 들었다구요. '나쁜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반대였던 것을 몰랐습니다' 그래요. 무식쟁이들이라고 들이 까는 거예요, 사실이 무식쟁이지요.
임자네들, 통일교회 여기 있는 사람도 모르지요? 세상 다 모르지요? 이제는 미국이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소련까지도, 중공까지도,─재미있지요?─일본까지도. 그런 기반 다 닦았다구요.
엊그제 일본의 오야마다도 와서 보고 하는 걸 보니까…. 나까소네 같은 사람은 지금도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국가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필요하게 되면 나한테 사람을 보내서 문의해야지요. 대한민국은 안 그러는데 일본은 그러고 있어요. 그래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일본은 안 망한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미국은 안 망해도 한국은? 문총재 반대하면? 망해요. 그거 이젠 둘중의 하나 결정할 때가 왔다구요. 한국도 그래요. 노대통령도 이제 둘 중의 하나, 안기부·보안사, 군대도 별수없어요. 눈으로 봐 가지고 옳은 것은 옳다 하고 그르면 그르다고 해야지.
자, 이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전부 다 일단은 사탄을 딱 잘라 놓은 거예요. 나를 못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한국은 더 못 와요. 그런 통일교회 문총재를 누가 반대해요? 요전에 언론계 사장들 모아다가 내가 몇시간 정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그들이 나를 존경하게 돼 있지 옛날과 같이 들이 패게 안 돼 있다구요. 우리 신문 보라구요. 동아일보보다 못한가, 조선일보보다 못한가. 지금 처음이니까 그렇지요. 기어를 만들어 깎아 돌리니 소리가 나지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앞으로 언론계를 정비할 거예요.
요전에 그래서 국장보고 매달 한 사람씩 나쁜 놈 들이 까라고 했어요. 나쁜 놈만 까면 문제 생기거든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한 사람씩 전문적으로 손을 대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이 알지? 「예」 무서울 게 없어요. 나라를 망치면서 지금까지 해먹을 대로 다 해먹고 말이예요. 난 종류가 달라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 피땀을 흘려서 번 돈을 내가 정성을 다해 가지고 퍼붓는 거예요.
자, 이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반대할 사람이 없는 단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세계적으로 나를 무시해서는 안 되게 돼 있어요. 벌써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이제 보라구요. 4년 이내에는 내 이름을 가져 가지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 나를 모시러 여기 김포공항에 오는 비행기가 여러 대가 될 거예요. 거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노태우가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김대중이가 만들 수 있어요. 김영삼이 만들 수 있어요? 뭐 김종필이 만들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이런 얘기는 내가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는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거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야 뭐 '어, 문총재 오늘 또 이런 말을 하다니' 그러겠지만 그거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알라고. 전달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그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들이 깔 거예요. 내가 방문할 거예요. 그땐 좀 곤란할 거라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허술하게 물러갈 것 같아요? 나라를 망치는데, 나라가 망하는데 그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이걸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사탄을….
세계의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지 반대가 없어요, 이제는. 알겠어요? 그럴 때가 됐다구요. 이제는 나라에 들어와서…. 그렇게 되니까, 세계의 자기 친척들이 나가다 보니까 불란서 뭐 어디 다 통일교회 천지예요. 반대가 없다구요. 그 자기가 옛날에 반대한 것 생각하니 기가 차거든요. 그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옛날과 같이 반대해 보려니까 입을 열게 되면 반대하는 사람이 반대받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런 안전지대에 처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예요.
영계를 가만히 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이렇게 닦아 놓으면 영계에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대에 딱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서 소모가 없어요. 이 길이가 마찬가지니까. 길이도 마찬가지예요. 45도이기 때문에 여기 통하는 힘은 아무리 통해도 소모가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통하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이리 통해도 반발이 없고 이리 통해도 반발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45도 각도를 딱 해서 동서남북 상하전후 12면이 다 맞도록 맞아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맞게 될 때는 종으로 통하던 힘, 횡으로 통하던 이 힘에 대해서는 소모가 없어요. 이 종적인 것을 횡적인 면에 갖다 놔도, 횡적인 것을 종적인 면에 갖다 놔도 상충이 없어요. 그것은 뭔가 하면 통일이예요, 통일. 자동 통일이예요. 동서 남북 상하 전후 좌우 어디에나 맞춰 놔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마음대로 이렇게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는 어떠냐? 사탄세계는 이 세계적 기준 이상으로는 못 넘어가요. 공중 권세를 잡았다는 건 사탄과 연락되는 지상이 돼 있으니까 그렇지, 이제는 이걸 방어해서 이 기준을 딱 방어하기 때문에…. 이 기준을 통해 사탄이 지금까지 활동하던 세계 무대에 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거 따라 들어오질 못해요. 알겠어요?
내가 환고향해서 한국에 오더라도 미국에서 반대한 패들이 한국 따라와서 반대 못 해요. 반대했다간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하려고 하면 가슴이 철렁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반대할 때는 가슴이 철렁했지요? 딱 그 반대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입을 열기가 두렵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 반대하게 될 때는 영계의 자기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그러는 거예요. '너 통일교회 안 갈 거야, 이 간나 자식아' 이러면서 영계에서 전도해 버려요. 왜 그러냐 하면 개인으로부터 세계권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이 권을 전부 다 하늘이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문총재의 권한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을 통해서 권고된 그 사람들이 여기 와 서게 될 때 반대해서는 사탄세계가 옥살박살나는 겁니다. 이건 보호해야 됩니다. 사탄도 보호해야 됩니다.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무서운 것이 없어요. 강하라.
이렇게 될 때에는 하나님을 대해서 그 자리에서는 세계적 탕감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걸 점령할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국가적 기준으로 들어와도, 그다음엔 종족을 넘어서 여기 들어왔다가 여기에 와서…. 본래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옴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심정권을 세계적 분야에서 되찾아 와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이제 나갈 때는 핍박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원칙이 그래요.
그거 탕감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돌아 들어왔어요. 돌아 들어오는 데는 지금 뭐냐 하면 한국통일, 남북만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 전도하고 그럴 필요 없어요. 전세계의 인공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40일 동안이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말씀 가지고. 그런 위대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은 선생님이 세계에서까지 그저 바람을 맞아 가지고 미국의 조야에, 전세계 자유세계에…. 이 카터 때에 25개 국이 전부 동원돼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때려잡으려고 했었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에서 전부 조사한 비밀문서가 다 여기에 들어왔어요. 한국 누구 누구가 투서한 것 다 나와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기성교회 누구 누구 명단이 다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에 보고한 것 다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다 배때기 째 죽이지요?
그런 사람들 또 때가 되거든 다 한번 불러 놓고 말이예요, 잘 먹여 놓고 한 일주일 동안 쭉 말씀을 들리고 '잘못했으면 회개하지. 손들어라' 할 때 손 안 들면 용서 안 해 주고 이 자식들,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넌 보따리 싸 가지고 저 섬나라로 가야 돼.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통일교회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살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집 팔고…. 바로 옆집이 전부 다 통일교회인데 자기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입장이니 살 수 있어요? 집 팔고 가야지요. 1.5배면 전부 다 아이고 좋다 하고 전부 팔 거예요. 이래 놓고 판 사람들은 갈 데가 없는 거예요. 한국 땅은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점점점 들어올 거라구요. 내가 결혼시켰으니 내 친척 아니예요? 내가 결혼시킨 사람 어디에 가 살려고 하겠어요? 한국 들어와야지요. 그래서 지금 일본 식구들 여기 들어와 있지요? (일본어로 잠시동안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구라파 애들은 없지? 그래, 그럼 됐다구. 그래서 우리 종족, 우리 종족 하게 되면 벌써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이 얼마냐? 한 2만 천 가정 돼요, 이만 천 가정. 알겠어요? 이만 천 가정을 세계에 전부 다 파송한 것은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해서 파송한 거와 같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영휘 얘기해 보라구. 그래 2만 천 가정을, 축복한 사람들을…. 그 축복한 가정은 뭐냐 하면, 예수님도 결혼식 못 했지요? 예수님이 아들딸 못 가졌지요? 예수님이 그 당시에 세례요한과 유대교가 하나된 자리에서 결혼식 해 가지고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 나라를 대항할 수 있는 국가적 책임의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죽은 거예요, 그게.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했지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 아들딸 갖고 있지요? 그게 무슨 아들딸이예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중심삼은 아들딸이예요, 하늘나라의 혈통을 중심삼은 아들딸이예요? 「하늘나라…」 그래, 여러분들 아들딸, 예수 믿고 천당가는 거예요, 안 믿고 가는 거예요? 누구 믿고 가는 거예요? 「참부모님」 아니예요.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은 뿌리예요. 사랑의 뿌리가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필요한 것인데 이게 잘려져 있어요.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담이 막혀 있어요. 한국만 해도 종족 담이 막혔고, 나라도 담이 막혔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담을 헐게 되면 다 열리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하고 말이예요, 경상도하고, 지금 뭐 저 김대중이하고 말이예요, 저 누군가요? 무슨 삼이던가요? 「김영삼」 나는 그 이름도 모르겠다구요. 무슨 삼이? 「김영삼」 반대지요? 통일교회는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반대예요?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경상도하고 전라도 하고 부처끼리예요.
또 전라도하고 충청도하고 저 경상도하고 그다음엔 서울 근교, 경기 이북패 전부 하나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에게는 지방 관념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전라도패 붙여 놓지 않아요. '떠나! 이북으로 가!' 하면 이북 가지요? '만주로 떠나' 하면 떠나는 거예요, 안 떠나는 거예요? 「떠납니다」 박정민도 떠나? 왜 남편하고 살라는데 안 살아?
2만 천 가정을, 지금까지 결혼한 사람들을 말이예요, 전세계의 뭐로 배치했느냐 하면 말이지요,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예수가 와 가지고…. 사가리아 가정, 그 세례요한 일족과 요셉가정 일족 이것이 전부 다 친척이예요.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유대교회와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그 예수가 무슨 3년 노정이니 그거 필요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요사스럽게 뭐 소문낼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렇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만 말 잘 들었으면 말이예요, 내가 욕 안 먹고 세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아, 이게 죽겠다고 해 가지고 있는 말 없는 말 전부 다 하고 요사스런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이 남편이라고 뒤집어 씌웠으니 그렇지요. 그러면 이 어머니가 안 나타났을지 모르지요.
그러면 전 세계에 세례 요한과 메시아가 하나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선생님이 몇개? 몇개 기반을 갖고 있어요? 「2만 천」 2만 천. 그러니 그 나라는 내가 그 사람들 집에 찾아가게 되면 '아이고 당신은 한국 사람이고 비자가 없이 들어왔다'고 하면서 쫓아내요? 비자가 없더라도, 비자가 없다고 자기 나라에서 잡아가려고 하더라도 날 감춰 주게 돼 있는 거예요, 자기 나라 대통령을 내놓으면 내놓았지 나는 안 내놓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나라 대통령이 좋아하겠어요? 그 나라가 좋아하겠어요? 자, 그러니 내가 뭣이 무섭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천대받았지요. 그거 생각나요? 집에서 쫓겨나고 다 그랬지요? 그 동네에서 쫓겨나고 고향 떠나 가지고 혹은 산을 넘고 들을 건너고 말이예요, 이러면서 눈물흘리고 고향 떠나던 생각들 다 잊지 않았지요? 응? 나도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 4천 만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를 벌판으로 쫓아냈어요. 천신만고해 찾아가 가지고 모진 풍상을 다 겪고 소화시켜 가지고 재상봉해서, 옛날에 저러던 모든 일족이 일국을 중심삼고 탕두질해 먹던 녀석은 다 가 버리고 그들 부하가, 그 아들딸들이 나한테 와서 굴복하며 자기 에미 애비의 무덤을 파 버리는 놀음을 할 수 있는 때까지 왔다구요. 그 이상 복수할 수 있어요?
반대하던 그 집 아들이 나한테 와 가지고 대표적 충성을 하고, 자기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리려고 하고 '이놈!' 하고 침을 뱉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적의 후예라는 이름을 남긴 더러운 아버지라고. 그 이상 복수할 수 있어요? '종씨를 갈겠다, 나는 김씨면 김씨, 김가가 아니다. 그 아무개의 이름을 가진 김가가 싫어' 이래 가지고 자원창씨시대(自願創氏時代)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뭐 될 거야? 전부 다 문씨 되겠다는 거예요, 문씨. 거 문씨 되면 진짜 문씨는 어떻게 가려내나? 그랬더니 원 대시(─) 점, 이렇게 한 열댓개 문씨 되도 좋다 이거예요.
거 서양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종자 받겠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여자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한국 남자 피를 받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서양 여자가 한국 남자, 서양 남자가 한국 여자 뭐하겠다고? 씨 받겠다고. 씨받이 알지요? 씨 받아 가겠다는 거예요. 그 씨 받아서는 뭘하겠어요? 그나라의 왕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장손, 왕손이 생겨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아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도 그걸 알거든요. 전부 그걸 알기 때문에 저 흑인세계의 남자하고 여자하고 결혼시켜 주더라도 말이예요, 흑인이라고 반대를 안 해요. 왜? 자기가 흑인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무슨 아버지? 참사랑 아버지. 알겠어요? 종을 중심삼고 이것 횡적으로 암만 갈라 놓더라도, 360쪽으로 조각조각 나더라도 이것은 전부 다 90각도예요. 일본과 아프리카가 수평이예요. 그런 판국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나 지금 문총재를 오라는 나라가 많다구요.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저 뭣인가? 케이 비 에스(KBS)가 말이예요, 원 투가 있지요? 쓰리도 있나요? 엠 비 시(MBC)도 있나요? 그거 전부 다 연결해 놓고 내가 한 40일간 수련시키면 한국 백성 어떻게 되겠나요? 나가떨어지겠나요, 안 떨어지겠나요? 누구한테 떨어져요? 기성교회한테 떨어질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전부 다 먼저 떨어질 걸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도 천국 못 들어가고 남도 못 들어가게 전부 다 앞길을 막고 지금 사탄의 괴수노릇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에 갔다가, 세계까지 갔다가 선생님이 지금 돌아오지요? 어디까지 왔나요, 어디까지? 남한까지 왔지요? 남한에서 어디까지 가나요? 남한에 와서 벌주나요? 남한에 왔으니 남한에 있는 모든 통일교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종족에게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무는 하나의 같은 나무와 마찬가지인데 씨가 달라요. 나무들은 푸른 빛은 다 같지만 씨가 달라요. 종족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향의 종족 가운데 씨가 없어요. 참된 씨가 없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씨가 없어요. 그걸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형님 누나 일가가 완전히 통일교회 일가가 돼야 돼요. 그래야 자리잡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일가가 고향 돌아가서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형님 누나 할 것 없이, 그다음에는 뭐 매부 할 것 없이 3대 일족이, 할아버지대 아버지대 자기대 3대, 3대가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이래야만 비로소 나라를 위해서 공신이 될 수 있고 나라를 위해서 충신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가지고는 일족을 수습하지 못한 그런 가정이 어떻게 나라를 위하나요? 공신이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받은 식구들이 그거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되는 것은 완전한 일족을 중심삼고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기반을 중심삼고 김씨 문중, 박씨 문중을…. 잔치하면서 선생님만 소개하면 되는 거예요. 우리 나라와 세계의 중심으로 이러이러한 분이요, 이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조상 중의 조상이라고, 이렇게 자기 가정에서 그렇게 할 때 그거 반대하지 않고 '옳소, 천하가 다 그렇게 됐소. 세계가 다 그렇게 됐소' 하게 될 때는 그 나라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새로운 입적시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입적은 종족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민족이 하는 거지요. 왜 종족복귀하려고 그러느냐 하면 말이예요, 열두 지파를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국권을, 본향 땅에 나라의 주권 기반을 형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지파편성하는 데 있어서는 얼마만큼 공을 많이 세우느냐 하는 것이…. 세계에 널려 있는 씨족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경쟁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망해요. 이제부터는 가만 안 놔둔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몇십년 끌고 몇백년 끌고 나갔지만 말이예요, 이젠 즉각적으로…. 영계에서 가만 안 두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여기 일본 천황 돌아갔지요? 김일성이 돌아가게 되면, 이제 김일성이만 돌아가는 날에는 공산주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북괴니 뭐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통일교회밖에 남지 않아요.
지금 현재 세계적으로, 세계의 지도자들이 추앙하는 것은 누구예요?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잖아요? 학자들 세계도 그렇다구요.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그 학자세계에서 아무리 부정해야 학자들이 연구한 내용 이상의 것을 반대한 사람이 제시할 수 없어요. 모든 나라의 주권자들이 앞으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연구한 기준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우스워요. 반대했댔자 자기 연구한 기준을 못 넘는 거예요. 다 전쟁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교차시대에 넘어가는 이때에 왔으니 우리는 여기에서 여러분의 일족을 수습해서 거기에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 판도가 3대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구형체로서 완전히 사랑의 본연의 발판을 갖추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 가운데는 가정이 있고 부부가 있고 그렇잖아요? 민족 중심삼고 수많은 종족이 연결되니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 믿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 한 3년 동안 이제 내가 이 잔치 비용을 요전번에 20억 줬으니 한 백억 쓰면 어떨까요? 그래, 문중에 잔치해 주던 것처럼 네거리, 도시의 복판에 가서 잔치해 주고 떡을 해 주면 말이예요, 서로 그저 먹겠다고 문총재 떡 먹어야 산다고 말이지요, 박장로 무슨 뭐 생수 마셔야 살겠다는 그 이상 바람이 불 거라구요. 나 그거 안 해요. 그렇게 안 해도 될 것인데 왜 그렇게 해요.
종족적 기반만 해결하면 민족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이제 이것이 뭐냐 하면 통반격파 문제예요. 통반격파는 종족권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락 하게 되면 부락, 통반이 전부 다 종족권 내에 있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반격파라는 말을 써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통반격파가 완료되나요, 안 되나요? 완료돼요, 안 돼요? 완료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움직여야 되느냐? 선생님이 일생을 걸고 수고한 모든 수난길을 헤아려 가면서 눈물과 더불어 자기 고향, 부모 형제 자기 친족을 위해서 울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눈물로서 에덴동산에서 이별해야 했던 친족들이, 다 산지사방해 있던, 수많은 원수국가들과 싸워서 망할 수 있는 사탄 지역 됐던 것이 이제 다시 돌아가 가지고, 눈물로서 하나돼 가지고 만국을 수습하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국을 대표한 가정을 통해서 눈물로 상봉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해방의 깃발이 꽂히게 될 때 만국은 그걸 중심삼고 영원히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 나라가 그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게 될 때는 나라가 망하지 않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갈 때는 세계가 망하지 않고, 세계를 중심삼고 돌아갈 때는 하늘땅이 망하지 않아요. 하늘땅이 망하지 않을 때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그게 우리 통일가의 책임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형제·처자 이상 세계인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90각도는 안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철칙이예요. 이걸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종교에서는 출가, 집을 떠나야 돼요. 집을 떠나서 싸워 가지고 이기려니 사탄의 반대 받는 자리에 안 나가면 안 되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는 출가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또 종교에는 금식·봉사·희생이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통일교회도 많이 금식했지요? 밤잠도 안 자고.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 고향에 가 가지고…. 집을 팔아서라도,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그 일족과 그 문중을 살리기 위해서 잔치하고 말이예요, 다 팔아먹어도 괜찮아요. 앞으로는 세계가 먹여 살려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문총재가 미국이라든지 전세계를 살리기 위해 수고하기 때문에 만국이 선생님 앞에 조공을 바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일본이 지금 그렇고 세계 각국이 지금 그러잖아요. 통일교회 지금 돈 많다는 소문 다 들었지요? 「예」 그거 어디 한국에서 여러분들이 헌금했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땅밑천 한번 내지 않았잖아요? 신문사만 하더라도 2천억, 3천억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헌금했나요, 안 했나요? 눈 껌뻑껌뻑하며 '아이구 신문사가 생겨서 세계일보, 뭐 그저 복잡한 세계일보 배달하라고…' 이러고 원망하고 있는 거예요. 그 바닥에 수천억이 투입된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동아일보가 무서워하고 있어요. 세계일보를 무서워하지요? 「예」 모든 정당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벌벌 떨어요」 그 떠는 것을 볼 때 기분 좋아요? 「예」 그렇지. 벌벌 떨다가 넘어져 죽으면 안 돼요. 넘어지려면 붙들어 주고 말이예요, 점심 못 먹었으면 점심 사 먹이고….
왜 벌벌 떠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너만 떨지 말고 네 아버지 네 조상들 같이 와서 떨어라. 내가 잔치해 줄 테니 잔치 잘 먹고 기분 좋게 춤만 추면 너희들은 구원 다 될 텐데 그렇게 할 거야?' 해서 '예' 하면 그것이 종족 복귀되는 거예요. 원수가 회생되는 거예요.
자, 세상 천지가 그렇게 가까워 왔으니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한 자리에서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그다음엔 자기 부부, 자기 가정, 이렇게 3대를 중심삼아야 돼요. 이 3대는 종적인 3대예요. 3수를 거쳐야 돼요. 3수. 종대는 3수예요. 하나 둘 셋, 3수를 거쳐야 돼요. 그다음엔 횡수도 역시 하나 둘 셋, 그래 요거 중앙이예요. 둘째수는 언제나 사탄이 참소했지요? 요거예요. 요걸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듯이 세계를 사랑하면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어디서 얻느냐 하면, 똑똑히 알라구요. 이 종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 사랑해야 되고, 남편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와 남편 사랑하듯이 횡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인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처자 사랑하는 이상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지 않고는 사탄 혈연관계로 젖어진 것을 넘어설 수 없는 거예요.
사탄 부모, 사탄 가정에서 시작했지요? 사탄 일족에서 시작했지요? 하늘 나라의 일족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는 그거예요. 그거 넘어서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자기 자식 대신, 처자 대신 그다음엔 모든 인류를 한 사람….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거기에 첨부하면 형제의 사랑. 그것은 통일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고, 그다음엔 남편 아내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하고, 그렇게 사랑하듯이 세계인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인 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다 있다구요. 남편 같은 연령, 남자 여자 다 있고 아들딸 다 요것을 확대한 것이 세계예요. 요것이 획이 돼 가지고 이 큰 부처를 전부 다 사랑으로 연결시켜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렇게 사랑해서 하나된 것과 같이 이것을 교재로 배웠기 때문에 이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시키게 될 때는 이걸 빼앗아 갈자가 없는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는…. 여러분 지금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뭐뭐 아무리 반대해 보라구요. 문선생님의 판도는 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서서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 뭐예요? 부모를 사랑하고, 통일교회 식구들을 사랑하듯이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거예요.
이것은 반대예요. 이렇게 사랑하는 걸 배웠으니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정의 뿌리가 안 되었으니 가정에다 심어놓는 거예요. 이와 같이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정을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대신 부부의 자리에서,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런 가정이 돼 가지고…. 선생님은 사랑 안 해도 괜찮아요. 여러분의 일족을 선생님 대신 사랑해 가지고, 하나되면 그다음엔 소생·장성 나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완성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귀하냐 하면 가정 앞에 중간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여기가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 알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도대체 뭐냐? 선생님은 세계적인 혹은 나라의 중심이 돼 있지만 여러분 자체에는 그것이 없어요. 여러분에겐 5퍼센트 실적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대표한, 선생님에게 배운 것을 전부 다 대표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데는 여러분 일족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하듯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자기 가정을 사랑하고, 자식 사랑하듯이 자기 가정을 사랑하고. 마찬가지예요. 아내 사랑하듯이, 남편 사랑하듯이 자기 식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사랑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그와 같이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와 세계는 선생님이 이미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가는 길은 개인적 심정권에서 가정적인 심정권, 종족적 심정권, 국가적 심정권, 세계적 심정권, 천주적 심정권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겠기 때문에 이 종족적인 메시아 기준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원리로 볼 때 가정이 소생이라면 종족이 뭐라구요? 장성. 국가는 뭐라구요? 「완성」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가 소생이고, 그다음엔 세계가 장성이고, 천주가 완성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세계를 중심삼고는 세계가 소생이고, 하늘땅이 장성이고, 하나님 자신이 완성으로서 사랑으로 결탁되는 거예요. 이 3단계 원칙으로 연결돼 나가는 이러한 발전 원칙을 따라 보게 될 때에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기준이 얼마나 귀중하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나라를 찾기 전에 사가리아, 세례요한 가정과 요셉 가정, 마리아 가정을 찾아와 가지고 이 둘을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다음엔 나라를 흡수해 가지고 로마나라를 찾아야 할 것이었는데…. 그 때와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로마 나라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은 국회 상하원에 가서 승리의 팻말을 박고 왔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다 해 가지고 이제 돌아와서 너희들 종족만 편성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종족 편성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 지파 편성하는 데 입양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입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부터 이런 종족적 기준을 세계 판도 가운데 입양시키기 위한 모든 심정적 절차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가 필요하지요? 그 나라 중심삼고 세계, 소생 장성, 그리고 하늘 아니예요? 타락이 없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지 않고 세계적 도상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 나라의 12지파를 세계적으로 편성하는 데 동참한 것과 같은 대등한 시대에 들어왔다 그말이예요. 협회장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하나님 입장을 대신해 가지고 재림주를 땅에 보내 가지고…. 싸움이 없어요. 싸움이 필요없다구요. 싸움은 내가 다 책임져 가지고 탕감조건을 다 세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파송된 그 지역에서 3대만 이루면 되는 거예요, 3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서로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요것만 만들어 놓고, 종족을 묶게 될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김씨면 김씨 하나님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박씨면 박씨 하나님.
지금까지는 문씨 하나님 돼 봤다구요. 그러나 문씨 하나님 가지고 돼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수많은 종씨, 한국만 해도 273성씨가 되는데 그 전체의 하나님이 되고, 그 하나님 뿐만이 아니라 4천만의 하나님이 돼야 돼요, 4천만의 하나님. 무엇을 중심삼고 내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느냐 하면, 내 남편, 내 아들딸, 내 집 할 수 있는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족적 하나님, 참사랑 중심삼은 가정적 하나님, 참사랑 중심삼은 내 하나님이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된 사람은.
이제부터 국가도 대한민국의 하나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의 하나님, 그다음엔 하늘땅의 하나님, 그거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5퍼센트 책임을 탕감하는 데 있어서 종족 기준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종족 기반을 실패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가정적으로 탕감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실패로 인해 예수님도 참부모로 왔지요? 첫번 부모가 실패한 것을 탕감함과 동시에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셋째번 부모가 사랑의 십자가를 져 나가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일족 앞에 어려운 사람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심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부모들이 넘어오는 길 앞에 담을 남겼던 모두를 헐고 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종족적 담을 헐어야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돌아보고는 제일 늦게 자야 돼요.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벌어서는 우리 아들딸 우리 집이 아니라 우리 일족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광야노정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모세 앞에 있는 60만이 전부 다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 집안만 먹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파를 넘어서 모세 앞에 갖다 놔 가지고 죽더라도 같이 죽자고 해야 되는 거예요. 백날 먹던 것을 하루에 먹더라도 열두 지파장은 모세 앞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생활을 하지 않고는 심정적 유대 관계를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외적인 국가세계는 선생님이 탕감복귀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지만 여러분의 종족적 기반을 내가 닦아 줄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바라지 말아요, 이제는. 앞으로는 전부 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졌지만 말이예요, 이제는 여러분의 족속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종족적인 메시아 자리 알겠어요? 「예」 90각도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각도를 맞춰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이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고 깨고 먹고 사는 모든 전부가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일족을 위해서. 내가 죽어도 김씨면 우리의 김씨를 위해서…. 이렇게 한번 묶어 놓으면 그다음엔 전부 다 앞으로 대통령 선거 같은 것 할 때 전부 다 이 일족 수습하기 위해 싸움을 할 텐데 말이예요, 모든 것을 해결해야 돼요.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남한 선거했댔자 종족 수습해 놨는데 갈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이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살아남는 길이예요. 나라를 살리는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위해서 전진에 전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실수와 예수님의 실수와 참부모의 실수한 것을 국가적 심정권까지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둘째번이 십자가를 져야지요.
그래서 각 면, 앞으로 이제 면에 교회 짓는 것을 선생님이 대주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 조업전(祖業田) 팔아서라도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나요? 말해 봐요? 「저희들이 지어야 되겠습니다」 뭣이 천 5백 개 만든다고 하는데 한 천 2백 개만 만들면 되지요. 그건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이 자기 사는 집보다도 못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미국 갈 때에 여의도 교회 본부 지을 것 다 준비해 놓고 갔지요? 수택리 대학 기지 만들 것 다, 70만 평 준비하고 갔지요? 그다음에 청평에 7백만 평 세계 수련소 만들 것 다 준비하고 갔지요? 선생님은 집도 없었어요, 그때. 집도 없었어요. 지금도 선생님 집 없잖아요? 요전에 한국에 와 가지고 각 도에 전부 다 지구본부 몇십억씩 주고 다 샀지요? 부산만 해도 얼마? 「47억입니다」 47억. 광주만 해도. 어디 안 산 데가 있어요? 그거 누가 다 샀나요? 여러분들이 사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도를 중심삼은 권내의 기반은 내가 한다 하더라도 마을 중심삼은 기반은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선생님의 외적으로 닦아진 기반을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이어받지요. 이어줄 수 있는 아무런 밑천이 없는 사람에게 누가…. 맡겨 주면 다 팔아먹을 것을 뭐….
그래, 종족적인 메시아를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해야 돼요. 하나만 되는 날에는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전부 다 발전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일족이 환영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직접 후원하게 돼 있어요. 전부 다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 알지요? 통일교회 패들 뭐 어수룩해 보여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남아 있지요 뭐.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가려고 그러나요? 선생님 따라가기가 얼마나 고달파요. 그렇지요? 그러나 이젠 고달프지 않아요. 이건 4년만 고생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땡잡을 거예요. 그거 얘기 좀 할까요? 「예」
독일 같은 나라에서 만든 차 중에서 무슨 차가 제일 좋던가요? 「벤츠」 무슨 벤츠? 「메르세데스 벤츠」 응, 메르세데스 벤츠. 그다음엔 비 엠 더블류(BMW). 그 사람들이 앞으로 다투어 가지고 선생님 타는 차를 자꾸 만들려고 그러게 돼 있어요. '선생님 독일 차 타야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미국 차를 타라고 그래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도 그러잖아요, 지금도. 선생님이 편지만 한장 내면 독일 벤츠도 들어오고 말이예요, 비 엠 더블류(BMW)도 들어오게 돼 있고, 영국의 롤스 로이스도 재까닥 들어오게 돼 있어요. 뭐 사 놓은 것만 해도 벌써 8년 동안 내가 안 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뭘.
자, 그러면 앞으로도….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자동차도 내가 얼마든지…. 자동차 만들 실력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비행기 만들 실력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통일산업은 비행기를 벌써 5년 전에 네 대 만들어 가지고 시험하고 그러고 있는데 말이지요. 뭐 군함은 못 만드나요? 무엇은 못 만드나요? 내가 설계만 했으면 벌써 다 만들 수 있는 실력 갖고 있잖아요? 중공에 지금 전부 다 탱크니 무엇이니 이거 전부 다 현대무기로 다 갈아 줄 준비를 하고 중공에 추파를 던지니 중국 사람이 입을 벌리고 지금 달려들지 않아요?
내가 부러운 게 없다구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부러워요? 부러울 게 없어요. 내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부럽겠어요? 그거 4년밖에 못 해먹고 도망가야 할 텐데. 그래 문총재는 4년 동안 해먹고 도망가나요? 「아닙니다」 도망갈까봐 걱정이예요, 통일교회는. (웃음) 그래, 한번 갈아 보지요, 선생님 대신. 암만 갈았댔자 가짜라고 하지 진짜라고 왜요? 그거 선생님 외에는 만년 해먹을 자가 없어요. 욕을 하더라도 그저 할 수 없이 붙들고 살아야지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예」
자, 이런 걸 볼 때, 앞으로 보라구요. 세계의 수많은 나라가 선생님 모셔가기 싸움이 벌어져요. 아, 요전에 내가 전라도만 몇번 들어갔더니 왜 선생님은 전라도만 자꾸 다니느냐고 경상도는 그만두고 충청도도 그냥 두고 말이예요. '기분 나쁩니다' 그래요. 경상도는 전부 다, 현 정부가 경상도가 잡고 하니까 나는 전라도라도 가 줘야 찌그러지지 않고 한국이 바다에 들어가지 않을 것 아니예요? 그 생각이지요.
그래, 제주도서부터 지금 현재 전라남도에 말이예요, 어제 내가 갔다 온 것은 땅을 한 4백만평 사려고 말이예요, 아 이놈의 땅값이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갔는지 요전 석달 전에는 몇천원 가던 것이 이건 뭐 삼만원 얘기를 하고 만 오천 원 이상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건 뭐 전라도 사람들 땅강아지가 아니고 무슨 강아지인가? (웃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려면 내가 간다면 길이라도 닦아 놓고 오게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아이구, 길도 내가 닦고 뭐 땅도 내가 사고 공장도 내가 사고, 그런 데도 우리를 살려 달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어저께는 말이예요, 어딘가? 저 덕산, 덕산이 어딘지 알아요? 덕산, 수덕사 옆에 덕산 들렀다가 그다음엔 전주로 해서 쭉…. 그 땅이 있는 곳으로 해서 목포를 들러 가지고 올라왔던 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밤늦게 왔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산다구요. 얼마나 고달파요. 금년에 내가 여기 있는 날에는 매일 집에 안 있어요.
어제는 내가 윤박사를 말이예요, 손대오하고 이 카프 책임 못 해서 기합을 줬구만. 이제 못 하면 내가 또 이것까지 기반 닦아 줘야 되겠어요? 아이구, 못난 자식들! 그거 데리고 사는 잘난 부모가 얼마나 속이 상하나요? 그렇지만 이놈의 자식들 버릴 수 없어요, 이게.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 말이예요. 「속썩였지요」
그러나 이제는 가만히 보면 손해가 안 나겠거든요. 가만히 눈들 들여다봐야 선생님 말 안 들었다간 종족이고 뭐고 국물도 없겠거든요. 자기가 가만히 봐야 이 한국이 선생님 조직편에 다 들어가게 돼 있는데 지방자치제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각 도지사로부터 무슨 뭐 시의 의원들은 다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왜? 세상을 믿을 수가 있어요? 믿을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는데. 응? 그러니 선거 문제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빨리 수습하는 사람은 자기 출세의 길이 열린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거 닦거들랑…. 내가 돈 있지요. 정당 쓰는 돈을 내가 댈 수 있을 거라구요, 정당 쓰는 돈만큼. 내가 땅을 팔든지 하면 말이예요, 한판 차릴 수 있는 재산이야 있지요. 그래 알아요? 「예」 그래 돈 가지고 싸움하자면 돈 가지고 한번 싸움해 보려고 그래요. 김일성이하고 한번 겨뤄 가지고 김일성이 쫓아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섭리의 뜻과 일치되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심정을 중심삼고…. 누가 못 빼요, 여러분이 심으면. 내가 다 박아 놨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내가 박아 놨기 때문에 뺄 자가 없어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서울에 있는 사람들,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 취직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고향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 대신 통일교회 기관은 나한테 승낙맡고 말이예요, 여기 있소 하면 있을 수 있다구요. 딴 데 기관에 있는 사람은 다 나와 가지고 고향복귀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이예요, 자기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출세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섭리를 배반하고 했으면 오늘날 세계에 통일교회 기반이 닦아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을 버리고 이 길을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어머니면 어머니는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40개 국을 돌아다니고 할 때 얼마나 고달파요? 입 다물어! 절대 복종하고 나오고 다 이렇게 이 길을 걸어 나왔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 대신 모든 것 버리고 뭐요? 모든 것 버리고 어디로 간다구요? 「고향으로…」 고향 간다 이거예요. 고향 가라구요. 이 본부교회 비워도 괜찮아요, 본부교회.
그럼 이 서울이 고향 아닌 사람 손들어 봐요. 서울이 고향 아닌 사람 손들어 봐요. 응? 여기서 이북 패들 손들어 봐요, 이북 패들. 이북 패들은 갈 데가 없지요. 이북 패들은 갈 데가 없으니까 선생님 사는 한남동 골짜기로 다 모이라구요. 모여 가지고 앞으로 한남동 복귀섭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고향물을 먹어야 되고 고향에서 생산하는 밥을 먹고 거기서 살면서 4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 들여야 돼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서울에 있는 집들은 다 어떻게 하구요. 그거 팔아 가지고 고향에 갈 거예요, 팔아서 나라에 바치고 갈 거예요? 「집 없어요」 아, 집 있는 사람 말하잖아.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기반 닦고 일본에서 기반 닦은 모든 것을 환고향할 때 미국에서 다 팔아 가지고 짊어지고 한국에 와야 되겠나요, 남겨 두고 와야 되겠나요? 그거예요. 말해 봐요. 말해 봐요! 「남겨 두고 와야 됩니다」 팔아 가지고 와야 돼요, 남겨 두고 와야 돼요? 「남겨 두고 와야 됩니다」 왜? 「나라에 바쳐야지요」 나라에 바치는 게 아니고 세계예요, 세계. 어차피 이 기반은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기반이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기반을 닦아서 미국 땅을 중심삼고 하늘 나라로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 내가 대한민국을 버리고 미국 가는 것은 미래에 대한민국이 갈 수 있는 재산기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서울의 기반을…. 그것은 누구한테? 선생님한테 맡기고. 대한민국에 맡기면 다 팔아먹어요. 알겠어요? 정당에 맡기면 다 팔아먹어요.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나한테 맡기면 팔아먹지 않아요. 그게 달라요. 팔아서 자기 포켓에 안 넣어요. 그건 나라를 위해 쓰려고 하는 거예요. 나한테 맡기고….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나라에 돌아올 때 여러분 일족들이 한국이 통일돼 가지고 통일동산이 되어 서울 올라올 때 그 집이 여러분의 후손들의 발판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팔고 가야 되겠어요, 놔두고 가야 되겠어요? 똑똑히 말해요. 팔아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놔두고 가야 되겠어요? 「놔두고…」 놔두고 가야 돼요, 놔두고. 고향 돌아갈 때 무엇 갖고?
금의환향할 때, 문선생이 금의환향할 때는 세계의 부를 싣고 왔지만 여러분들은 금의환향할 때 아무것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면 여러분들은 종족적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이것은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를 닦았으면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없어야 돼요. 모세 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일족을 적수(赤手)로 찾아 가 가지고 먹여 살리겠다는 조상이 돼야 됩니다.
그래, 그걸 먹여 살리려면 말이예요, 그 잘사는 종족들이 있지요? 탕두질해 가지고…. 그러나 말씀만 받게 된다면, 이 원리를 알게 된다면 대번에….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려면 그가 조상이예요. 여러분들이 참조상을 못 만난 것이, 여러분 조상들 중심삼고 타락한 조상을 만든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이제 참조상으로 온 거예요. 참조상으로 온 종족적 메시아 앞에 자기 일족의 모든 것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열심히 말씀을…. 선생님은 말씀을 통해 가지고 세계 기반 닦았지요? 밤이나 낮이나, 밤잠을 안 자 가지고, 24시간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 놀음 했어요. 여러분들도 종족적인 복귀를 위해서 그런 정성을 들이게 될 때는 여러분의 일족이 여러분 조상 중의 조상으로서 모시면서 자기 재산이나마 전부 다 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게끔 부디 노력해 달라고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갖다 헌납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의 탕감적인 승리의 모든 제물조건을 넘어선 그 기반이 벌어져야만 한국에 천국이 찾아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울타리권 내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권내에는 여러분이 가야 할 5퍼센트의 종족적 기반이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메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그 물건도 하나님의 것이요, 거기에 사는 가인도 하나님의 것이요, 아벨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것은 무엇으로 묶어야 되느냐? 심정으로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누구보다도 고향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고향 마을 사람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자기 아들딸들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뿌리를 박게 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남겨진 책임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수련 때에도 요거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닦아 준 국가와 세계 탕감노정 없이 여기에 돌아 들어올 때 뭐냐 하면 나라, 대한민국까지 왔으니 종족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종중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문씨 말고. 문씨 종중도 그래요. 문씨 종중은 내가 어디 가든지 전부 다 환영한다구요.
여러분의 종중을 찾아가게 될 때에 여러분은 종중의 부모가 돼야 돼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 여러분의 개인의 자리에 연결돼야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종족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종족적 복귀가 끝나거들랑 지파편성시대가 오는 거예요, 지파. 알겠어요? 한국이 이제 남북한 통일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새로운 지파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12지파. 예수님이 12제자를 중심삼은 지파편성을 못 했거든요. 이것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의…. 이렇게 될 때는 세계가,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편성할 수 있는 이것은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보다 중공을 더 사랑하고 일본을 더 사랑하고 소련을 더 사랑하고 미국을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와 같은 것을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여러분의 개인에서 가정을 거쳐 가지고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국가적 기준은, 선생님이 닦아 준 터전은 하이웨이가 이미 닦아졌다구요. 선생님 일족에는 하이웨이가 닦아졌다구요. 알겠어요? 문씨 종중은 닦아졌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여러분이 안 돼 있어요. 여러분이 닦아야만, 닦아져야만 여기서 연결돼야만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그것은 이제 자기들이 종족적인 책임을 하여 메시아적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결됨으로 국가를 동서남북으로 엮을 수 있는 터전이 자기와 더불어 관계를 맺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종족을 대표해서 국가를 찾을 수 있는 대표의 종족으로 서기 때문에 그 종족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종족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부터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협회장 알겠어? 「예」 지금 고향 부흥회 하는데 여러분들이 가서 주도역할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산업이라든가 여기 모든 회사들은 말이예요, 저 일화!「예」 될 수 있는 대로 돌려보내는 거예요. 안 돌아가게 되면 남편이든가 여편네를 돌려보내요. 알겠어요? 그런 대책을 취하라구요. 회사들 알겠나? 협회장 알지? 「예」
이건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책임만 다하게 될 때는 남북통일은 문제가 없어요. 그래 한국통일이 금년 여기 와서 하면 그렇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4년, 이제 4년 남았어요. 금년서부터 1989, 90, 91, 92, 이 4년 동안에 북괴는 갈 곳이 없어요. 갈 곳이 없다구요. 자기는 남침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안 돼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심정권으로 종족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중심삼은 선생님과 세계 중심삼은 선생님과 하늘땅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일족 일족이 동서남북의 어디에 흩어져 있든지 이 중앙선…. 중앙선은 종적인 하늘나라의 고속도로를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고속도로, 심정의 고속도로가 깔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심정의 고속도로. 여러분의 집에서부터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나라까지 통할 수 있는 심정.
그러니까 하나님은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고, 종족을 넘어 가지고 나에게 찾아와 내 개인 하나님의 자리까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심정적 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중요한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종족적 탕감노정이라는 것이 없었으면 선생님이 미국을 갈 필요도 없는 것이고 대한민국에서 핍박받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핍박을 안 받았을 거예요.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이 기준이, 이 탕감노정이 남았기 때문에, 핍박받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탕감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탕감하는 이 종족적 복귀 노정에 있어서 핍박이 없어요. 그건 부모가 책임지고 다 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들을, 자식들을 고생 안 시키기 위해 전체 책임을 지고 부모가 다 했기 때문에 그 은덕을 받아 가지고 부모를 자기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처자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렇잖아요. 남편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지요? 여자들 그래요? 또 남편들도 그렇다구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구요. 협회장 그런가? 「예」 (녹음 잠시 끊김)
그래서 이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이것이…. 종족이, 이것이 뭐라고 그럴까요? 운명을 건 숙명의 길임을 알고 다 그렇게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서 승리적 메시아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지금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부흥회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부흥회가 안 됐으면 전부 다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찾아 다니고, 교육을 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한 길로 전부….
그래, 김일성이 내려오기 전에 어떤 사된 모든, 선거할 때 뭘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오기 전에 딱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늘이 감정한 지시에 따라 가지고 행동 기반을 여러분 일족에서 편성할 것을 서둘러야 되겠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거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다음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안 하면 저주받아야 돼요.
일본 사람이 와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공산당을 구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해와 국가니만큼 해와 국가에서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처럼 종족적인 메시아도 아니예요. 해와 국가니만큼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문배달 누가 해요? 누가 해요? 누구한테 맡겼어요? 신문배달 누구한테 맡겼어요? 「일본 사람들에게 맡겼습니다」 한국에 있는 통일교인들보다 일본 사람이 책임졌어요.
맥콜 판매를 누가 해요? 맥콜 판매를 누가 해요? 일본 사람이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거 일본 사람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일본 사람은 나라를 떠났어요. 나라를 떠나 이국 땅에 와 가지고 먹을 것을 자주적으로 해결하면서, 생활대책을 취해 나가면서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한국 내에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 못 하겠다면 안 돼요.
저기 나라를 버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종족을 찾을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요. 일본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럼 나라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이고 나는 서울에서 살래. 고향 안 돌아가겠어' 그런 말이 성립돼요? 그렇게 했다가는 일본 사람한테 다 빼앗겨요. 일본 사람은 고향에까지 다 배치됐다구요. 배치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여러분 고향에서 전부 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 사람을 조상으로 모셔야 돼요.
그게 현실 문제예요. 일본 사람들 다 싫어했지요? 이거 결혼도 시켜 주고 일본 사람들 왜 데리고 있느냐 하면 복 빼앗으려고 하는 거예요. 잘하면 복을 빼앗는 거예요. 그 복을 빼앗아 가지고 일본 돌아가나요, 여기 있나요? 「여기 있어요」 그러니까 뭐요? 신세지는 거예요, 신세를 입히는 거예요? 「신세지는 거예요」 꼴좋다, 꼴좋다. 선생님이 그런 것 좋아해? 에이 이놈의 자식들.
이거 3년 이내에 빨리 해결해야 돼요. 일본 사람은 중국으로 가는 거예요, 중국. 해와가 천사장을 전부 다 이제…. 아시아의 천사장권이 누구냐 하면 중국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용 아니예요, 용? 푸른 용이지요? 중국은 용이예요, 용. 그 푸른 용이 천사장이예요. 이걸 소화하기 위해서 일선에 갈 만반의 준비를 해야 돼요.
그거 좀 알아보라구요. 「예」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제 한 천 명, 2천 명을 빼야 돼요. 한 2천명을 중국에 데리고 들어갈 준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빼라구요. 곽정환이가 조사하나? 「예」 통일산업하고 좀 배치해야겠구만. 자, 그러니까 고향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가겠습니다」 고향에 안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오지 말고 이북에 돌아가지 말라는 패예요. 이제 남북이 통일한다 할 때는 말이예요, 이 남한에 모든 선생님의 재산이 있는데 전부 다 남한에 놔두고 가야 되겠나요, 북한에 전부 다 가지고 가야 되겠나요? 「가지고 가셔야 됩니다」 「일부만 가지고 가셔야지요」 뭐라구? 「일부만 가지고 가시라고…」 (웃음) 일부만? 한 나라인데 뭐 한 나라. 그거 내가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이북이 부흥하지요, 뭐. 그러나 그걸 가지고 가더라도 내가 쓰지 않아요. 이북 살려주기 위해 가져가지요.
자, 여러분들은 그럼 서울에 있는 것을 가져가도 괜찮아요? 「예」 선생님은 아이고, 우리 종족 살려주지…. 아니예요. 그건 나라 살리고 나서예요. 나라 살리고 나서 가져가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분위기가 됐으니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나라가 살 수 있게끔 안 돼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노리고 있잖아요. 이걸 방향을 잡지 않으면 안 돼요. 나라를 찾고 나서야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일방적이예요. 일방통행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서울에 사는 사람 중에서 지방이 고향인데 지방을 버리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 다시 한번 손들자구요. 다 일어서라구요. 다 일어서요. 몇 사람 안 되네. 고향이 지방이고 여기 서울에 와 사는 사람들 일어서 봐요. 이 사람들은 다 선생님이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일반 사회라든가 무슨 기관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 기관을 통해서 자기 고향땅 말이예요, 대구면 대구, 전남이면 전남 그곳에 이동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 조치를 통해서 가더라도 그거 없게 될 때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오늘부터 이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종족적인 메시아권을 잃어버려요. 축복을 먼저 받아도 그 가정이 먼젓 가정이 못 되는 거예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선생님 말씀만을 갖고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수습해 놓는다면 그 사람이 조상이 돼야 된다구요. 조상만이 아니라 그를 조상으로 모셔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꼴이 뭐예요, 꼴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꼴이 뭐예요?
36가정이 먼저 돌아가 가지고 72가정, 그다음엔 120가정, 430가정, 6천가정 있으면 전부 다 불러 들여 가지고 우리 고향을 살리자고 주도해야 될 텐데 거꾸로 되면 꼴이 뭐예요? 거꾸로 된다 이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꾸로 되었다면 창피하게 여러분들 아들딸들이 저주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고 성경에 말씀한 것이 그럴 때가 오기 때문이예요. 조수물이 나갔던 것이, 맨 나중에 따라 나갔던 것이 맨처음이 되지요? 이것이 맨 나중이예요.
지금 선생님이 가라 할 때 못 가게 되면 꼴래미 되는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알겠어요? 오늘은 2월이기 때문에 음력으로는 1988년 12월 마지막 날이예요. 이걸 내가 깨끗이 얘기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알겠어요? 「예」 물이면 나갔다가 따라들어오더라도 먼저 들어와야 돼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고향에 누가 먼저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먼저 가야지요. 안 그래요? 「예」 고향에 누가 먼저 가야 돼요? 맨처음부터 욕을 먹고 쫓겨 났더랬으면 찾아 들어갈 때는 먼저 들어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거기 72가정, 무슨 36가정 전부 다 오래된 사람이 가정 순위에 비례해서 결정했는데 이제 안 들어갔다가는 문제가 뭐냐 하면 나중된 사람이 전부 다 먼저 되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결혼도 안 한, 축복 안 받은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이 팻말 꽂으면 별수없어요. 36가정은 앞으로 그 사람 모셔야 돼요. 나 그런 꼴 보기 싫다구요. 나 그거 원치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원해요? 여러분들 원해요, 안 원해요? 「원치 않습니다」 그때는 천대를 할 거예요. 저 자식 꺼져 꺼져. 저 뒤에 가라고…. 나 자신이 그럴 거예요.
이제 돌아가자마자 교회 천 오백 개 사자고 한 땅 있지요, 땅? 기지에 돌아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밥을 얻으러 와 가지고 성전 기지를 중심삼고 그 잃어버린 모든 한을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민족을 대표해서 통곡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부패됐고, 이 민족이 왜 이렇게 불쌍하게 됐고, 남북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섬기지 못했기 때문이요, 잃었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돌아와서 이제 새로운 종족적 메시아로서 전통적 심정권을 이 강토, 이 성 어디든지 우리 땅 앞에 이 기반 닦기 위해서 돌아온 조상이라고, 조상의 권을 가지고 통곡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협회장! 이제부터 실천해야 돼. 알겠어, 협회장? 「예」 전부 다 앞으로 무슨 뭐 부장이고 장들 배치하기 전에는 말이예요, 전부 다 쫓아 보내. 쫓아 보내라구. 「예」 거 없으면 우리 전도하면 될 거 아니야? 일본도 전부 4천명 쭉 다 빼 왔어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너희들끼리 다시 메우라고 했어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다 쫓아내는 거예요.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이동입니다. 집이 있으면 여기 서울에 있는 것은 나한테 맡겨요. 거 일본 식구들 집들 없잖아요?
정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 다음에 나보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 때 말 안 듣는 녀석은 앞으로 후손까지도 축복 대상에서 뺄지도 몰라요, 안 돌아간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아들딸 전부 다 축복 장소에 내 앞에 못 나타나요. 협회장 알겠어? 「예」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지? 내일이 정월 초하루인가? 「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전에 통고해야 된다구요. 그 종족적 메시아를 내가 요전에 선포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돌아오느니만큼 여러분도 깨끗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 나도 지금 고향 가고 싶은데 말이예요, 여기 서울에 있고 싶지 않아요. 고향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이렇게 외국의 따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향 가 가지고 전부 다 환고향하게 될 때는, 그 여파가 북괴를 능가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고향은 자연히 올라오는 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그냥 통한다 이거예요. 물이, 조수가 그 선생님 고향과 메워 버리고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도당 이상의 정성을 들여 심정적인 고향, 가나안 땅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가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은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향에 돌아간 다음에는 부처끼리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굶으면서도 싸워선 안 되고, 욕을 먹으면서도 싸워선 안 되고, 울더라도 자기를 위해서 울어서는 안 돼요. 그 일족을 위해서 울어야 돼요. 우리 고향의 부모들이, 우리 조상들이 하늘을 모시고 눈물을 흘리지 못하고 이 땅을 갈지 못한 것을 내가 환고향해서 하겠다고 해야 돼요. 땅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어버이 주인이 왔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그 향리를 보호할 수 있는, 또 선생님 대신 향토를 사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됨으로 말미암아 한국 강토에는 천국이 찾아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요전에 그거 다 21개 국의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그러니 이제부터는 말뿐이 아니라 실천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놀음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다시 한 번 돌아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거 내리고, 안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있을 수 있나요? 그런 놈은 팔을 쳐 버려야지요. 나도 고향 가면 참 얼마나…. 이거 삼팔선이 열리면 내가 먼저 갈 텐데. 그렇잖아도 언제 내가 중공을 통해서라도 고향을 한번 가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을 통해 케이 지 비(KGB)를 앞장세우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환고향해서 종족적인 메시아 되는 데 핍박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 이건 쓱쓱하고 말씀만 하면 다 수습되게 돼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음력으로 1988년 12월 30일을 맞이했습니다. 내일은 설날을 맞이해서 1989년을 새로이 맞는 역사적인 날이 되겠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여기 참석한 전국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신도들이 자기 고향 땅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을 위해서는 일심동체가 되어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 부모의 뜻을 따라 이 만국의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자기 일족에 찾아오신 하늘의 노고를 대신할 수 있는 탕감의 기준으로서,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을 하라고 통고했사오니 이제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들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한국 땅에도 새로운 봄이 찾아와 사랑의 봄을 맞을 수 있는, 부모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해골 골짜기의 모든 사망의 무더기로 남아 있는 조상들의 모든 해골골들을 부활시켜 하늘의 권속으로 이을 수 있는 복된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이 시대에 전 삼천리 반도를 당신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당신의 아들딸들이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핍박 없이, 예수가 바라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세계를 연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의 터전을 지킬 수 있는 종족적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했사오니 이들을 위하여, 아버지, 축원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역사시대에 종교의 문을 두드렸던 모든 사람들은 출가를 결심하고 가정을 버리려 했고, 나라를 배반하고 나라를 뒤에 두고 돌아서야 했지만 나라를 앞으로, 자기 고향을 앞으로 모시고 부모를 모시어 하늘과 더불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적 세계가 되어진 이 기쁜 시대를 망각하고 잃어버리는 무리들이, 배도의 무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순도의 무리가 되어 하늘나라의 인연을 따라 지파 편성에 가입하여 하늘의 권속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삼천리 강토를 지켜 주시옵소서. 이제 소동하는 환경을 수습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문총재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세계일보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이들이 사랑으로 살아 있는 모습을 가져 가지고 향리를 샅샅이 부활의 생명의 운세권에 말아 넣어야 하는 사명이 있사오니 불쌍한 이 민족 촌촌 마을 마을에 있어서 폭발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리하여 삼천만 민족이 당신의 품에 품김과 동시에 남북의 통일 운세를 물고 와 세계의 새로운 민족으로서 모든 만민과 만국을 넘은, 민족을 대표해서 불을 붙일 수 있는 백의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가 한국에 찾아와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당신이 주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남북통일이라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종족적 부흥회를, 국가를 넘고 넘어 이제부터 일년 동안 계속해서 이 일을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격파, 격파 또 격파하여 전진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승리적 발판으로 닦아질 줄 알고 있사오니, 이 일을 준비하기에 솔선수범하는, 당신이 기억하였고 인도하였고 지금까지 보호하던 무리들을 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같이 자기 형제 친척 부모 전체를 품고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일국을 이루시어 하나의 세계를 갖추고 하나의 지상천국을 이루어 당신의 해방과 더불어 사랑의 주도적 승리의 주권을 세우시어 영광 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날이 찾아오는 그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종족적인 메시아의 책임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소행과 책임을 다하고도 남을 수 있는, 승리의 깃발을 든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그리고 내가 지방을 순회할 계획이예요. 요즘도 그 교회 짓는 데도 자주 가고 땅 산 곳도 들러보고 합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그 땅에 선생님이 언제 들를 지 모를 텐데, 혹은 교회 기지를 사 놓은 곳이…. 천 오백 교회를 사려고 했는데 말이예요, 지금 얼마요? 5백 몇개요? 「530개」 530개 기지를 세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성지 대신 그 기지에서 기도해야 돼요, 오늘부터. 알겠어요? 오늘부터 그런 공문을 내리라구요. 그 산 땅을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하늘 앞에 우리가 지을 수 있는 새로운 성전, 이 땅에 기독교와 종교들이 많지만 하늘 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심정의 뿌리를 박을 수 있는 종교가 없었던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여러분을 통한 새로운 뿌리가, 심정적 뿌리가 내려질 수 있는 정성 어린 터전이 교회가 되게 해야 되겠습니다.
교회를 짓고 그다음에 학교를 짓고 여러분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 때문에 교회를 지어야 되고 그다음엔? 「학교를 지어야 됩니다」 학교를 지어야 돼요. 그다음에 여러분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 집이 있거들랑 팔아서라도 교회를 지어야 돼요. 팔아서라도 학교를 지으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2세가 가나안 복귀 했어요. 전세계 2세는 우리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은 미국 2세도 미국 지도자를 원치 않아요. 소련 2세들도 지도자를 원치 않아요. 그건 앞으로 이제 선생님을 원하게 돼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첫번엔 무엇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위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교시를 할 수 있는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교재로서 남겨줄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교회를 짓기 위해서 일했고, 그다음에는 학교를 짓기 위해서 일했는데, 대한민국에서 전부 다 학교 인가를 안 내 줬지요.
이번에도 우리 성화신학교 지었지요? 저 한채에 저런 집 열두채 이상 지을 수 있는 돈을 들였다구요. 가게 되면, 천안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거기에 단국대학 있지요? 단국대학 지을 수 있는 이상의 돈이 들어갔다구요, 한채에. 왜? 어떤 학교가 내가 짓는 걸 따라와서는 안 돼요. 천년 역사에 남을 집이예요.
그런 집을 짓는데 그거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 헌금해서 그 학교를 지어야 되는 거예요. 헌금했어요? 또 교회까지 지으라니까 전부 다 선생님이 다 할 줄 아는 거예요. 그건 망해요.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들이라도 시켜서 지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고향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를 통해서, 피를 팔아서라도 교회를 짓는 데 주력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아무 고향, 면지에 들어서면 그 면에 들어가 가지고, 그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사는 거예요. 교회를 짓는 데 피땀을 흘려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 일본 사람들 앞에 전통적 사상을 전수해 줘야 돼요. 거꾸로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중심삼고, 어디 어디 교회라는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성지…. 성지에서 기도해야 될 텐데 기도할 곳이 없거들랑 여러분들이 조업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이라든가 논을 팔아서라도 만들어 놓고, 문중회를 해 가지고 책정을 해 놓고…. 그 기도장소는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세 삼창)
여러분들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으면 여러분들 종족에서 나라에 조공을 바쳐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제 대한민국에 조공을 바친다구요. 여러분들 벌어서 마음대로 먹고 살았지? 앞으로는 전부 다 30퍼센트,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 바쳐야 돼요, 10의 3조. 하나는 뭐라구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는 뭐라구요? 여러분들은 뭐 십일조 바치나요, 십의 삼조 바치나요? 선생님은 몇조 바쳐요? 「십의 십조요」 십의 십조가 아니라 십의 이십조예요. 빚지고 해요. 일생 동안 빚지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복귀노정에 빚졌다고 하나님이 추궁 안 해요. 뜻을 위해서 빚진 자가 복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호를 받는 거예요. 돈이 생기면 여러분들은 저금통장 가지고 여러분들 아들딸 학비를 생각하지요? 아니예요. 나는 돈이 생기면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받는 길이 그래요. 선생님이 몇 퍼센트라구요? 몇조라구요? 「이십조」 이십조, 몇백조지요, 몇백조.
돈이 있어도 나는 다니면서 점심도 안 사먹고, 어디 배고프면 저녁 먹으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빚지면 안 되는 거예요, 지도자는. 나는 통일교회 교인한테 빚 안 졌어요. 대한민국 앞에 빚 안 졌어요. 미국 앞에 빚 안 졌어요. 독일 앞에 빚 안 졌어요. 내가 거친 나라는 전부 다 나한테 신세를 졌지.
빚지우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건 다 참되게 줬기 때문에 참되게 거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뭐냐 하면 조공이 바쳐져 들어온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지금 선생님 위해서 생명을 걸고 여기에 찾아오는 것은 내가 왜정때 원수들을 전부 다 비밀리에 보내줬기 때문이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한마디면 다 총살이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지금 젊은이들이 갚는 거예요. 역사는, 인과원칙은 불변이예요. 내가 원수를 그렇게 대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 일본은 어느 한때 후손을 통해서 갚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는 해방직후에는 그 원수를 그렇게 해준 것이 대한민국에서는 조롱이 됐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던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일하려고 하는 것은 그때에 다 뿌린 것을 거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도 뭐 두말할 것도 없지요. 여러분들 잘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의 몇조 하겠어요? 몇조? 일조는 교회를 위해서, 이조는 나라를 위해서, 삼조는 세계를 위해서. 세금 바쳐야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다음에 가 봐 가지고 그 동네에서 교회보다 큰 집을 갖고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거든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축복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에 못 들어가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성지 책정을 천 오백 개를 선포한 것을 어떻게든지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산을 사는 것, 그거 사는 것은 내가 못 사서 못 산 것 아니예요. 그 고향에서 안 팔아서 못 샀지요. 안 그래요? 그렇지, 협회장? 「예」 고향에서 안 팔아 가지고 그저 더 받아 먹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더 받아 먹겠다고…. 때가 요렇게 될 줄 몰랐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 땅에 성전도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5백 개 이상 내가 집을 짓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천여 개 있으면 여러분들이 성지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짓을 해서도 선생님의 설계, 블루프린트를 다 나눠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블루프린트 전부 다 나눠 줘 가지고 정성을 들이면서 우리 일족이, 우리 민족이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 성전을 모셔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야 복받아요. 알겠어요? 오늘로 그 일을 선포하니 틀림없이 그렇게 수확하길 바라겠어요. 알겠지요? 「예」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9년 음력 1월 6일, 양력 2월 11일, 이날은 저희들이 만 69세, 만 46세를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 되옵니다.
하늘이 부모를 이 땅 위에 보내시사 사랑 가운데서 민족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을 걸게 하시고, 생애의 노정을 거쳐 오면서 숱한 사연들을 얻고 안팎에 남겨 뜻 앞에 바쳐 드릴 엄중한 사명을 짊어지고, 한국을 세워 만국의 중심이 되게 하여 하늘과 땅의 통합의 이념을 위하여 승리의 기반을 닦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이 시간을 흠모하면서 기도하는 모든 자들이 앞으로 소망의 뜻을 전하며 인류의 가는 방향에 있어서 승리의 결정권을 이루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는 일체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많은 축하의 날들이 있었지만 이날을 각별히 맞으시사 이제 70년서부터 80년을 향하는 역사적인 중요한 시기에 전체적인 사명과 감당할 수 있는 천적 인연과 아버지의 보호하심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과 이 교회와 이 나라와 이 세계와 이 천주를 당신의 사랑 가운데 품으시어 통일적 세계로 총력을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흥을 돋구어 찬양할 수 있는 실적을 기쁘신 가운데 먼저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전체 경배, 각 대표 경배, 축시 낭송, 나의 맹세, 가정선서가 있음)
오늘은 1989년 음력 1월 6일, 양력 2월 11일. 이 한국 땅에 당신의 복귀섭리의 중심으로 보낸 참부모의 이름을 갖출 수 있는 우리 두 사람을 이 땅 위에 보내 주신 것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날 70세가 되고 47세를 맞는 새로운 날을 맞았습니다.
하늘이 지금까지, 이 가정을 세울 때까지 수고하심과 이 교회를 세울 때까지 수고하심과 이 나라를 찾아올 때까지 수고하심은 역사적 비참이었고 섭리적 애통사였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인간 그 누구도 모르는 숨겨졌던 역사적 베일을 헤쳐 놓고 보니 제일 슬펐던 분이 이 온 천주를 지으신 본연이요 근본이요 제일 원인이요 우리의 생명의 근원되는 창조주요, 우리의 아버지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의 참소를 거듭거듭 용납하시면서 승리의 한날을 내적으로 다짐해온 아버지의 슬픈 역사를 생각할 때 여기에 선 자식이 70세를 맞으면서 고요히 아버지 앞에 한스러웠던 것을 인류의 조상들을 대표하여,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를 대표하여 자책하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과정에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남기려 했던 섭리적 중심은 사랑이었습니다. 참된 사람이었습니다.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였습니다. 그 부부를 통하여서 참된 아들딸을 찾고, 그 아들딸을 엮어 하나의 가정을 이룸으로써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편성하시려는 사랑의 복지천국을 그리워하신 것을 저희들은 잘 알았습니다.
나게 된 동기도 참된 사랑이요, 생활하는 것도 참된 사랑이요, 일생행로를 거쳐가는 모든 만민들의 생애의 노정도 참된 사랑…. 죽음의 고개를 여지없이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승리권을 가진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의 사랑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이와 같은 뜻을 이루지 못했던 아버지의 심중 깊이 사무친 원한의 마음을 그 누가 위로할 분이 없었습니다. 그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깊은 뜻을 나타내고 깊은 사연을 드러내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세웠고 수많은 사람들을 다리를 놓아 동서 사방으로 수습해 올라와 세계적인 4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주류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역사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하여 이것을 수습해 오면서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울 수 있는 아담국가를 세우고 해와국가를 찾고 아벨 가인 국가를 찾아 수습해야 할 당신의 뜻을 놓고 얼마나 수고하였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모든 슬펐던 사실들을 깊이 넓게 높게 품으신 아버님, 이제 이 땅을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는 땅 위에 당신이 찾아오시던 참부모의 모습이 있고, 참된 가정의 모습, 참된 축복가정의 모습과 더불어 하늘 권속이 세계 만방에 자리를 잡아 가인권을 승리할 수 있는 아벨의 장자권을 복귀한 터전 위에 새로운 봄이 찾아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나라를 찾아 듦과 동시에 부모님을 중심삼은 모든 자녀들은, 축복받은 자녀들은 가정을 찾아들어 고향 땅에 돌아가 승리의 방패를 땅 위에 세우고 하늘의 승리의 제단을 발등삼아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제단을 모으고 있는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잊으시고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 널리어 참부모의 이름을 거룩히 찬양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찬양하는, 종횡의 부모임을 알고 마음을 다하는 이 땅위의 축복받은 가정을 거느리시사…. 이들은 하늘의 피로 엮어진 권속이옵고 사탄세계와 분별되기 위한 역사적인 수난 속에 남아진 무리이오니 이들을 연결시키시어 사랑의 봄동산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찾아오거든 새로운 싹을 품고, 여름과 같은 희망의 세계가 지상세계에 활짝, 하늘의 전체적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하늘로부터 땅으로부터 종횡무진한 사랑의 통치권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는 것을 기꺼이 보시어서 모든 것을 잊으시사….
저희들의 충이 부족하면 충을 더 하기를 맹세하며 효가 부족하면 효를 더하기를 맹세하여 성인들이 이루지 못한 뜻을 저희들이 다 이룬 자리에 섰사옵고, 성자가 갖추어 아버지를 시위(侍衛)하고 하늘 궁법(宮法)을 세우지 못한 것을 이제 세우려는 엄숙한 자세를 갖추어 당신 앞에 섰사오니, 분부하신 뜻 앞에 모든 것을 다할 것을,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며 사랑의 심정의 승리의 방패를 각자가 지니고 악한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하늘의 주체적 책임자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 되길 결의하고 있사오니….
이들의 가는 방향은 둘이 아니고 당신의 깊은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는 길이옵니다. 이들이 밟아 넘어갈 길은 부모님을 따라서 부모님을 밟고 넘어가 당신 앞에 품겨야 할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길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만민을 품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통일교회가 되고, 통일교회를 품을 수 있는 축복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이 되고, 참부모의 가정을 품을 수 있는 참부모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천 번 만 번 경배 찬양을 드릴 수 있는 이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70년이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이제부터 80년대를 향하여 가는 길을, 아버지, 축복할 줄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활기차게 모든 생명을 발발시켜 가지고 새로운 싹으로 이 온 천주를 덮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소망의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소망의 봄동산이 사랑의 동산을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천천만 성도, 지금까지 수고한, 선을 중심삼고 양심적으로 살다간, 혹은 도를 중심삼고 제물된 모든 선한 영들을 이제 같이 불러 모으시사 땅에 있는 저희들과 하나가 되어 아버님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로 총진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만국을 해방하고 만족속을 해방하고 만가(萬家)를 해방하여 본향 땅을 향하여 전진하는 천지의 대통일운세권이 이날부터 이 80년대를 향하는 길에 같이 찾아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수많은 가정들과 통일족속들에 연결된 모든 족속과 나라들을 참부모의 혈족으로 묶으시어 당신의 사랑 가운데 몽땅 품으시사 승리의 자녀로 품으시려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결지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겠사오니, 하늘과 땅이 승리에로, 승리에로, 승리에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을 기하여 통일교회에 전지 전능 전권 전체의 승리의 세계로서 아버지의 보호함과 더불어 수평선을 달리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사탄세계의 모든 악의 세계는 발등상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 자기의 지었던 역사적인 모든 죄를 어두운 가운데서 신음하면서 회개하고 빛의 세계로 돌아올 길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축복이 인간과 이 천주와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오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탄신케익 자르심, 만세삼창)
여기 2세 축복받은 사람들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선도자(先導者)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기러기가 날아가면 선도자가 있어 가지고 가는 방향을 안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혹은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그렇게 대표해 가지고 여기에 불리워 졌다는 것을 알고….
또 그리고 통일가의 여러분의 부모들은 누구를 따라 가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을 따라가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까지 복귀시대를 돌아가는 거야. 여러분들을 따라가야 된다구. 여러분들은 지금 공부가 문제가 아니야.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정신적 자세가 안 되었다는 거야.
이것을 부모 되는 분들은 알고 자기들이 갈 길을 갈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생겨나는 축복가정들이 이와같은 식전에 참석하는 데는 축복받아 가지고 타락했든가 한 사람은 참석 못 한다구요. 더더욱이나 2세들에게 있어서는 용납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복잡한 것은 전부 다 가인 아벨로서 2세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엮어져 있는데 여기에 하늘이 원치 않는 피가 섞여서는 안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도자, 두 남자 여자가 자기들을 위해서 축복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하나된, 이와 같은 84수가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십자가에 안 돌아갔습니다. 십자가에 안 돌아갔다면 2천 년 역사는 연장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선생님도 이 땅 위에 나타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해결지어져 가지고 세계는 이미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로 이양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가 연장되어 가지고 영적 육적으로 갈라져 가지고 기독교는 지금 나라 없는 입장에서 다시 나라를 찾아 가지고 착륙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한국통일을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있고 모든 것이 갈라져 있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져 있고, 형제가 갈라져 있고, 부모가 갈라져 있고,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전부 난장판이예요. 전부가 갈라져 있어요. 전후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권, 하나님의 사랑만이 임재할 수 있는 통일권이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겁니다. 이것을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해 가지고 그 판도에서 상하를 연결시키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하 종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전후좌우로 사랑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의 새로운 구형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2세 가정들은 어떤 가정이냐 하면, 동서남북을 통하고 상하 전후 좌우를 통해 가지고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겁니다. 대신 여러분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동으로 남으로 북으로 서로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뻗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해야 할 것이 2세 축복가정입니다.
앞으로 2세 축복가정이 모든 생활에 있어서 남녀문제에 걸리게 될 때는 용서법이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통일이야! 한국통일은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올해 신학교 들어간 사람 손들어 봐. 신학교 들어간 사람! 누가 딴 학교 들어가라고 했어? 너희 어미 아비가 그랬어, 너희가 그랬어? 하늘땅에 복 주는 걸 알아야 돼. 너희들은 거쳐 가는 거야.
야! 너희들 아이들 낳지? 너희 같은 자식들 만들어서는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게 자신 없거든 애기 낳지 마! 선생님의 눈에 피가 터져! 저주를 받을 수 있는 애들을 낳을 바에는 낳지 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너희 36가정, 72가정은 죽어도 같이 죽어야 돼. 여기 부모들 알겠나? 「예」
질서도 없이…. 천지이치가 그래? 종대가 먼저 되어야 되는 거야, 종대가. 너희들에게 공부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두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지으려 하고, 교회를 지으려고 하는 거야. 한국에서 제일 가는 교회, 한국에서 제일 가는 학교…. 연세대·이대 이상 되는 학교를 지어서 하나님 앞에…. 2세를 찾아서 당신 앞에 영광스러운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어느 나라의 충신 어느 나라의 효자 못지 않는 제2세들을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꿈이었는데, 이놈의 간나들, 요사스러운 패들이 다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의 썩어질 주둥이를 끌고 다니며 멧돼지 새끼가 파먹는 것처럼 똥구덩이나 쑤시는 이런 녀석은 안 되겠어. 그 눈깔로 바로 볼 줄 알아야 돼.
이 여편네들, 이 간나들! 여자가 타락했어, 요놈의 여자가. 편안한 걸 중심삼고 `당신은 공부해야 됩니다. 앞으로 아들딸을 위해…' 하는데, 아들딸이 잘될 것 같아? 그 후손은 막혀 버려요. 뜻을 위해서 뜻길을 가게 되면 다 펴 오는 겁니다.
여러분, 방송할 때 송신기면 송신기가 자기 발전소의 용량에 맞게끔 되어야지. 주체와 대상이 맞아야지. 선생님이 발전기면 여러분은 송신기와 마찬가지야. 작으면 타 버려요. 여러분 가정에 부모님의 가정과 세계를 갖다 넣으면 찌그러질 게 아니야. 그러니까 지금…. 34세가 될 때까지는 부처끼리 싸움도 해서는 안 돼.
가정으로서 닦아갈 길이 남아 있다는 거야. 우리 가정의 규범이 얼마나 무서운 규범인지 알아?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먹던, 잘못된 에미 애비 품에서 자기 아들딸만 위하는 그런 에미 애비 가진 것을 부끄럽게 알라구. 주위에서 이러고 저러고….
김봉태! 「예」 이번에 카프(CARP) 전부 다…. 여기 2세들 다 족치라구. 「알겠습니다」 일선에 세우라구. 알겠나? 「예」 부모가 와서 이러고 저러고 하면 그 부모를 끌고 오라구. 그 가지가 자기 가지야? 쌍간나 에미 애비들.
종대를 중심삼은 가지야, 종대 뿌리를 중심삼은…. 종대가 누구야? 자기야? 종대를 무시하고 뿌리를 무시하고 줄기를 무시해 가지고 자기 혼자 잘될래? 잘라 버리는 거야. 잘라 버리는 거야. 종대가 누구야? 부모님이 뿌리이고, 그다음에 종대가 누구야? 부모의 아들딸 아니야?
왜 부모님의 아들딸이냐? 내가 아들딸을 위해 그런 게 아니야. 종대가 잘돼야 된다구. 종대가 못 자라는데 자기가 자랐다면 부끄러운 거야. 수치야, 수치!
선생님이 돌아오기 전에는 자서 안 돼. 자기 집에 있어서는 안 된다구. 여기 와서 기다리고 다…. 가만 보니까 선생님 곁에 있기 싫다고 전부 다 어떻게든지 핑계 대 가지고 딴 데 가려고 그런다구. 누가 모셔야 돼, 누가? 자기 처신을 어떻게 해야 되고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전부 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여기 제2세 36가정 손들어 봐. 이제부터 무슨 문제가 있게 되면 안 되겠다구. 그 일족, 돌아간 향리의 김씨면 김씨 전부 다 후퇴시키는 거야. 「예」 공동책임이야. 선생님이 여기서 기도하면 그 기도가 하늘나라와 땅 위에 기둥으로 박혀지는 거야. 세상을 모르고…. 뭐 머리들이 전부 돼먹지 않았어. 알겠어, 36가정?
36가정은 말이야, 36가정 책임자 누구야? 김영휘! 대표 아니야? 대표 혼자 남지 않았어? 이들을 전부 무장시켜. 알겠어? 교육시키라구, 쉴 새 없이. 72가정도 마찬가지야. 72가정 대표 누구야? 대표 있지? 종적인 삼위기대가 누구야? 협회장하고…. 「종적인 삼위기대는 자기 가족끼리밖에 없습니다」 72가정 안 묶었나? 「없습니다」 이제라도 만들라구. 「예」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이제 여러분 36가정은 선생님 따라갈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수습할 줄 알아야 돼요. 36가정은 거름이 돼야 돼요. 거름이 되는 것보다 뿌리가 되어야 돼요. 뿌리는 들어가야 돼요. 뿌리는 거름에…. 거름이 나쁜 냄새가 나요, 향기가 나요? 나쁜 냄새가 나는 거예요. 침을 뱉고 나쁜 물이 떨어지는 모든 것은 뿌리가 다 흡수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세계 모든 만민들이 싫다고 했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것이 생명의 요소로 바뀌어졌다 이겁니다. 핍박받는 양 이상의 생명의 결과를 가져 온 것입니다. 이걸 흡수하고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종대 뿌리가 찌그러져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늘에서 지금까지 살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종대가 무엇인지, 뿌리가 무엇인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동으로 뻗은 가지든가, 서로 뻗은 가지든가, 남으로 뻗은 가지든가, 동서남북 어떤 면으로든 뻗은 가지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뿌리와 줄기를 자기의 조상으로 모시고 맞춰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면 안 돼요. 안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보면 말이야,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라구요. 인간 역사를 엮어가는 걸 다 잘 보이게 했다구요. 일족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조상은 전부 뿌리가 되고, 그다음에 줄기가 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김씨면 김씨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순대…. 종손 중심삼고는 절대 복종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유교 정신이 지금까지 왜 세계적인 사상으로 남아 있느냐 하면, 또 유교 정신권 내인 중국이 왜 12억이라는 막대한 인원을 가졌느냐 하면 하나님이 보호하사. 왜? 중국 전통은 다른 것이 없어요. 부모 앞에 효도하는 거예요. 나라 앞에 충성하는 거고. 충(忠) 효(孝) 열(烈)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가지가 없더라도 이것만 있으면 가지는 한꺼번에 생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중국을 지금 손대는 겁니다. 지금까지 20세기 문명을 지도하던 서양문명을 중국에 갖다 붙이려고 그러는 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 기간에는 아내라는 말도 할 수 없고, 자식이라는 말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부모와 하나 못 된 것은 죄인입니다. 어디까지? 시작서부터 끝까지, 영원히…. 3년노정이…. 그런 면에서 동양사상이 위대하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할 때 학교 다 집어치우고 `뒤로 돌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내리라구.
저기 김봉태! 「예」 이제 누구 에미 애비가 와 가지고…. 순전단에 안 들어가고 이런 녀석이 있으면 집에 가서 싸우라구. 끌어내! 알겠어? 「예」 순전단 요원 데리고 가서 끌어내. 안 보내 주면 에미 애비하고 싸워. `이놈의 사탄 새끼야. 이렇게 만들어 놓을 거야?' 하고…. 우리 족속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에미 애비는 똥구덩이에 굴러 다니더라도 축복받은 그 씨는 남겨 놓아야 되겠어. 가정, 알겠나? 가정 알겠어, 여기 앉은 것들? 「예, 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들라우. 다음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유효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부끄러운 줄 알라구. 자기들을 위해서…. 유효영이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십자가를 진 줄 알아? 유씨 때문에, 효민이하고 너 때문에, 유광렬이하고 말이야. 그다음에 이목사하고…. 네 사람 전부 다 여편네 있는 걸 결혼시켜 줬다구.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효영이 너 말이야, 전부 다 도원빌딩으로 이사 하라는데 왜 이사 안 해? 응? 너 선생님한테 대항해 가지고 선생님 가는 길을 망치려고 그래? 얼굴이 있으면 체면을 좀 알고 말이야, 감옥 같이 간 동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가 보호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유씨는 하나밖에 남지 않았어. 네가 그렇게 되면 네 아들딸, 조카들이 다 따라가는 거야. 그 조카를 어떻게 내가 사랑하겠나? 모가지를 밟아 치우지. 여기 어머니가 있지만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한마디도 못 해. 알겠어, 무슨 말인지?
김봉태! 누구든지 가서 끌어내! 「알겠습니다」 그렇게 행동한 자식들은 내가 책임 하나도 안 져. 임자네들은 땅에 배를 비비고 코를 갈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앞으로 갈 길이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 원리의 길이 있잖아, 원리의 길.
내가 내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고생을 왜 해? 이놈의 2세들 그걸 알아야 돼. 어머니 간판을 내세우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십자가를 진 줄 알아?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자기들 자리잡기 위해서 어머니도 고생하고…. 얼굴을 가리지 못하고, 치마 깃을 가릴 수 없게끔 부끄러운 역사를 지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 기도하니? 기성교회 보라구. 전부 다 앞으로 제거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입장과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걸 바라 볼 때 어떻게 보겠나?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을 처리하는데 피를 보게 되면 세계 인류 3분의 2까지 쳐버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혀를 깨물면서 참고 있는 겁니다. 때가 될 때까지 참고 있는 겁니다. 이제 때가 다 됐어요.
내가 임자네들을 불러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공식이…. 오늘이 70세가 됐어요. 모든 십자가는, 6수는 다 넘었어요. 나라를 보면, 한국통일을 보면 조건은 이미 다 돼 있어요. 이런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김영휘! 「예」 알겠나? 「예」
그리고 앞으로 곽정환이 말이야. 「예」 우리 조사국을 강화해야 되겠어. 「예」 조사국을 얼마만큼 강화해야 되느냐 하면 이 나라 전체 지도자들까지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사내(社內)는 물론이고…. 통일사상연구원을 거기에 집어 넣은 건 그래서 그런 거야. 그걸 알라구. 앞으로 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사국 위원을 책정해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해야 되겠어. 그대신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표한 팻말이 되라 이거야. 암행어사가 되라 이거야. 부정부패를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까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120명 내지 240명 조사국 위원을 만들어 가지고 한 달에 두 번씩 보고받아야 돼요. 사회 실정을 보고하게 되면 저 청와대까지…. 그걸 정리 안 하면 선포해 버려. 내가 손대기 시작할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렇게 알고, 각 부처에 있어서 사탄 새끼들이 와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못 하게 해야 되겠다구. 똥개 같은 잡동사니 기자 짜박지들이 우리 통일교회 소속한 단체 앞에 못 오게 해야 되겠어. 통일교회…. 그렇지 않아요? 나라의 무엇을 도적질하지 않았어요? 이건 피살을 깎아서 세운 방패입니다. 그들이 와서 냄새 피우지 못하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알고…. 곽정환이가 그걸 못 하면 내가 매일같이 나갈 거야, 신문사로. 대신 그렇게 할 준비를 해야 돼.
여러분들, 알겠어요? 「예」 `뒤로 돌아' 할 때는…. 안 돌아서게 될 때는 뿌리를 뽑아 버릴 겁니다. 쭉 뽑아 버려요. 에미건 애비건, 36가정이건…. 그럴 때가 온다구요. 정비를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는 정비를 안 했어요. 가만두었어요. 정비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겁니다. 뉘시깔들이 전부 다 도적놈 눈깔 같아 가지고…. 외적인 세상을 그려 가던 모든 것들…. 두고 보라구요, 꺼지나 안 꺼지나. 하늘이 가만 안 둬요. 그 아들딸이 다 뭐가 되나 보라구요. 똥개가 물어가요, 똥개. 자체 보호할 수 있도록 에미 애비가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는 자식이 잘못됐다면 부모한테 책임추궁하는 거야.
이거 녹음했나? 녹음했지? 「예」 이제부터 선생님이 70이 됐기 때문에 운이 온다구요, 운이. 올라가는 운이 와요. 올라가는 운 앞에 이걸 반대로 끌어내리는 운세에 든 사람은 따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은 제거하는 겁니다. 물러가야 돼요, 자기가. 가만히 있어도…. 매일같이 얘기할 텐데 부끄러운 자신이 어떻게 거기 참석하나요? (이후는 녹음이 안 되어 있음)
이 세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왔고,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살 겁니다.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자유를 찾기 위해서…. 요즘에는 자유민주주의니 하며 세계가 떠들썩합니다. 그 자유를 찾아서는 뭘하자는 것이냐? 해방을 받자! 해방을 받자는 거예요.
여러분, 중세 봉건시대, 인본주의를 중심삼은 자유사상이 발발한 그날서부터 이 세계는 자유를 택하겠느냐 죽음을 택하겠느냐 하면, 죽음을 택하겠다고 합니다. 그래, 죽음을 택해서는 뭘할 것이냐? 자유를 얻겠다는 거예요. 그럼 자유를 얻어서는 뭘할 것이냐?
자유에 있어서는 그래요. 개인적 자유가 있을 거예요, 개인적 자유. 그렇잖아요? `개인' 할 때는 남자가 있을 것이고 여자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의 자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자유는 무엇이냐? 남자가 바라는 욕망과 그 욕망을 중심삼고 욕망의 뜻을 이뤄 가지고, 그 뜻을 중심삼고 해방, 모든 것을 이루었다 할 때는 `모든 것을 이루었기 때문에 나를 본받아라. 중심의 자리에 나가겠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럼 남자의 욕망과 여자의 욕망은 어떠냐? 같으냐 다르냐 할 때 어떨 것 같아요? 이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여자의 욕망은 일방적입니다, 방향성이. 남자의 욕망은 사방성입니다. 동쪽에 가서 뜻을 이루었으면 동쪽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서쪽도 남쪽도 북쪽도…. 더 나아가서는, 동서남북을 다 이루었으면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자리를 잡고 해방을 받아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여자의 욕망을 중심삼고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길, 남자의 욕망을 중심삼고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길, 그 길을 찾아 나가는 입장에서 자유를 주장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자유가 다른 것입니다. 또 가정적인 자유도 다릅니다.
그런 개인들이, 남자 여자가 합해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유' 하면 또 가정적 자유가 있을 것입니다. 가정 가운데는 할아버지가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는 자기가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할아버지 자유, 할머니 자유, 아버지 자유, 부모의 자유, 아들딸의 자유, 전부가 해방을 받는다, 그런 말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자유라면 할아버지한테 가서 마음대로 해도 좋고, 할머니한테 가서 마음대로 해도 좋고,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마음대로 해도 좋고, 할아버지가 손자며느리한테 마음대로 해도 좋고, 할머니가 역시 그렇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대해서 마음대로 해도 좋고, 그다음에 며느리가 시어머니 대해서 마음대로 해도 좋고, 그럴 수 있는 자유판, 자유의 가정판을 가지고 해방을 받았다 할 수 있는 가정이 있었으면…. 가정적 자유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다음은 뭐냐? 국가의 자유. 요즘 국가를 보면, 야당 여당이 있어 가지고 싸운다구요. 그 야당 여당이 싸우는 대한민국이 자유로울까요? 자유를 위해서, 당을 위해서, 혹은 무슨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좋지만, 그 일면에, 일방향에 처해 있는 당이라든가, 우익이나 좌익 편에 서 가지고 자유를 주장한다고 해서 그 자유가 상대편까지 미쳐질 수 있는, 해방해 줄 수 있는 자유냐?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를 찾아서 뭘할 것이냐? 해방을 받아요. 해방을 받아서 뭘할 것이냐? 해방을 받아야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해방은 무엇이냐? 구속된 사람을 보게 될 때 끈을 오른쪽에만 매고, 왼쪽은 관두고 바른쪽만 맬 때 구속이 돼요? 바른쪽하고 왼쪽을 엇갈려 가지고 묶어야 구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인류, 이 세계를 볼 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세계의 행복을 추구해 가는 인류의 전체 군상을, 혹은 세계 만민을 대신해서 무엇인가 해방을 해야 될 텐데, 지금 그들은 어떤 입장에 있느냐? 그들도 구속하고 있다구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를 두고 보면, 전부 다 국가의 욕망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법을 중심삼고 국민이 원치 않는 과세를 해 가지고 공산당보다 더 많이 착취한다는 거예요. 국가가 착취하는 것입니다. 뭐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주인과 근로자인 노사관계의 착취가 아니라 국가라는 큰 틀거리가 국민을 못살게 한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 보면 그렇잖아요? 상속세가 75퍼센트, 어떤 때는 95퍼센트까지 되어 있어요. 완전히 빼앗아 가는 거예요. 또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소유권을 전부 다 점점점 무너뜨려요. 이런 것을 볼 때 자유세계와 민주세계가 사람을 해방하는 것이 아니라 구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 가운데서 말이예요, 지금 데모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젊은 사람이예요, 젊은 사람들. 자유를 구속하는 것 같고 말이예요,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제도가 딱 감투를 씌워 가지고 `요거 벗어나면 안 된다' 하니 `이거 싫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세계에 있어서 데모하는 사람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고 젊은 사람들이예요.
또 공산세계는 어때요? 그 반대라구요.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 세계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재산은 국가소유다' 그럽니다. 개인 재산을 인정하지 않아요. 체제가 다릅니다. 사회주의 체제와 자본주의 체제가 다릅니다. 민주주의는 개인소유를 용납하는 데 반해서 공산세계는 사회주의 체제이기 때문에 국가소유만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국가의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것이 되는 것까지는 좋지만, 물건이 그렇다는 것은 좋지만 싫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람까지도 국가의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국가도 물건도 대등한 입장에서 자기를 주장하려고 하지만, 공산세계는 물건은 물론이고 사람까지도 국가의 것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니 자유가 없습니다. 당에서 죽으라고 명령하면 살 자유가 없어요. 죽을 자리에 가야 돼요. 안 가면 잘라 버려요. 민주세계는 말이예요, 죽을 자리에 가라 할 때 안 가겠다 해도 잘라 버리지 않아요. 어느 것이 더 자유가 있어요? 어느 것이 더 자유스러워요? 민주세계예요, 공산세계예요? 「민주세계입니다」
공산세계의 평화론이라는 것은 반동분자를 완전히…. 이거 개념이 달라요. 반동분자를 완전히 숙청해 버리고 없게 된 다음에, 반동분자가 없게 된 다음에 말하는 평화논리예요. 민주세계의 평화 하면 어중이떠중이·빨갱이·흰둥이·얼룩덜룩이·노랑둥이 할 것 없이, 색깔의 이웃사촌·팔촌, 엇갈리는 색깔을 가져도 전부 다 그것을 중심삼고 행복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세계는 일방통행이예요. 새빨개진 다음에 평화를 말하는 거예요. 평화의 개념이 다릅니다.
김일성이 지금 전부 다 남반부를 해방하자 하는데, `남반부를 해방해서 통일하자. 적화통일해서 해방하자' 하는데 적화통일이 뭔지 알아요? 반동분자는 완전히 잘라 버리고 자기들만의 입장에 서 가지고 남반부를 통일하자 하는데, 그러려면 그냥 할 수 없어요. 적화야! 적화 안 되는 것은 때려부수고, 새빨간 것을 반대하면 때려부수고 통일해 가지고 자유하자 하는 거예요. 개념이 다르다구요. 이런 얘기가 오늘의 과제가 아니지만 아는 사람은 생각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식은 사람까지 잘라 버리고, 민주주의식은 아무리 정부에서 명령해도…. 오늘날 부시 대통령이 `나 대통령 하기 싫으니까 문총재가 나 대신 대통령 해주소' 하면 `나 싫어' 이렇게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미국 대통령은 헌법적으로 할 수 없지만 말이예요, 한국 대통령을 시킨다 하더라도 `내가 싫어!'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여기 통일교회지요? 통일교회지요? 「예」 뒤로 돌아서도 통일이예요? 옆으로 서도 통일이예요? 그다음에 왼쪽으로 서도 통일이예요? 어떤 통일이예요? 「앞만 통일입니다」 앞만 통일하게 되면 뒤에는 사탄이 있게요? 바른쪽은 민주세계, 왼쪽은 공산세계 아니예요? 위쪽은 하늘이고 아래쪽은 미래의 후손이고. 그런 통일이 어디 있어요? 통일할 때는 전후 좌우 사방 전체가 통일돼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된 자체는 가운데 있는 것을 이렇게 쏙 올리면 전체가 올라가야 되나요, 안 올라가야 되나요? 「올라가야 됩니다」 전체가 내려오면? 전체가 왼쪽으로 가면? 전체가 바른쪽으로 가면? 이게 춤을 추는 거지요. (웃음) 통일돼야 춤추는 거예요.
내가 열이 좀 있어서 목이 말라요. 용서하세요. (물을 드심)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던가요? 「복귀와 해방」 복귀와 그다음엔? 「해방」 해방과 복귀, 복귀와 해방.
오늘날 수많은 인류가 이 땅 위에서 형형색색의 모양을 하면서도 살고 싶었던 것이, 해방을 맞이하여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해방을 다 받고 싶었는데 해방을 못 받았어요.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도 해방받고 싶은 세상을 살았지요? 여러분, 자유당 때 몰리던 생각을 해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고, 5대 장관들이 합해 가지고 문총재 목을 잘라야 기성교회가 남아진다고 해서 별의별, 이기붕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이박사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행정력을 동원해 가지고 문총재 여지없이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이래 가지고 사회질서 문란이니 별의별 요사스런 누더기 보따리를 씌워 가지고….
걸래야 걸 게 있어야지요. 뱀장어 같아요, 뱀장어. 이거 주둥이에다 걸어도 쪽 빠져 나가고 말이예요, 꽁지에 걸어도 쪽 빠져 나가고, 요렇게 요렇게 하더라도 쪽 빠져 나간다 이거예요. 걸 게 없다구요, 얼마나 매끄러운지.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세상이 야단났거든, 나라를 이렇게 요사스럽게 만들어 놓고…. 문총재는 나쁜 놈이고 민족반역자다 해서 때려잡아야 할 텐데, 그래야 기성교회의 천년만년 왕국이 벌어질 것으로 다 알고 있는데, 이거 쪽쪽 빠져나가 걸 것이 있어야지요.
그때 내가 이북에서 나올 때 머리를 깎고 나왔어요. 머리를 깎고 나왔으니까…. 옛날에는 군대에 가면 머리를 깎았다구요. 요즘에도 머리 깎나요? 머리 깎은 사람이 나오니까 나와 가지고…. 나도 이남에 나왔으니까, 젊은 사람이니까 군대를 가야지요.
나와서 서울 들어오는데 창경원이 있다구요. 거기에 젊은 군인들이 있어요. 그게 해병대 같아요, 지금 알고 보니까. 젊은 놈이 오는 사람들을 갈라 세워요.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조그마한 녀석은 이리 가라 하고 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리 가라 하고. 나는 감옥에서 갓 나왔지만 이렇게 뚱뚱하고 그래도 말라깽이 같지 않거든. 요즘 말로 말하면 스루메인가? 스루메를 뭐라고 그러던가? 오징어. (웃음)
이래 가지고 병역조사를 했는데 말이예요, 머리를 깎았다고 `어디서 왔소?' 하는 거예요. 머리를 깎았으면 군대에 있다 나왔을 텐데 말이예요, 군대의 도망병이 아니면…. 그래서 의심하는 거예요. `어디서 왔소? 도망병이 아니야?' 해요. 요즘에야 도망병이란 걸 알지 그때야 알 게 뭐예요? `어디서 오긴 어디서 와? 이북에서 왔지' 하니까 `이북?' 하는 거예요. 머리를 깎았으니 간첩…. 그때는 한창 피난갈 때 간첩인지 군인인지 막 섞여 다녀도 모르거든. 간첩 아니냐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간첩을 집어 넣으면 자기 모가지 달아나겠거든. 그러니까 조사하고 나서 뭐냐 하면 병종(丙種)이예요. 낙제 도장을 딱 찍어 줬다구요. 그래서 그거 가지고 만사형통이지, 어디 가든지. 증명서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감옥에 있다가 나온 사람에게 주민등록이 있겠어요? 어디 가서 조사하면 그걸 내주는 거예요. 그 표가 병종이지만 어디 가든 모든 것이 통과되더라구요. (웃음)
그 후에 주민등록 해 가지고 살고 있다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감옥에…. `아이구, 병역 기피했네. 병종이래?' 하며 별의별 것 얼마나 조사해 봤겠어요, 이거 걸기 위해서. 그거 다 조사해 보니 뻔뻔스럽게 생겼고 건장하게 생겼는데 말이예요, 고문을 몇번씩 받고도, 곱탕 재탕을 해도 까딱없을이만큼 건장한 사람인데 병종이예요. 그래서 병역 기피라고 해서 잡아 때리겠다 한 거예요. 병종은 내가 도적질해서 병종인가요? 주어서 병종이지요. 이러니 걸 수가 있어요? 이래 가지고 요사스러운 소문이 다 나 가지고 만 석달 만인가? 석달 만이구만. 무죄석방하는 거예요.
무죄석방이 뭔가? 무죄석방이면 대한민국이 나에게 표창을 해야지요. 대한민국은 유죄라 선포하고 레버런 문은 무죄석방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법으로 보게 되면 `네 이놈들, 죄 없는 사람 고생시키고 그랬으면 대한민국 너는 유죄야. 그리고 레버런 문은 무죄인 걸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렇게….
대한민국에 있어서 반대하는 골수분자는 누구예요? 「기독교인입니다」 기독교인. 기독교인이 누군가? 기독교인이 누구예요?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 패예요, 하나님을 반대하는 패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하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된다구요.
기독교인 중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 요즘에 와서 내가 이렇게 말해도, 미국 같은 데서 얘기하더라도, 목사들 수천명 모아 놓고 기독교인 가운데 제일 하나님 앞에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말이예요, 목사들이 이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내가 그러는 게 아니고 목사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누가 가깝다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이 제일 가깝다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배워서 그걸 알아요. 전에는 몰랐어요.
그러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무죄가 됐다면 제일 먼 사람은? 유죄예요, 유죄. 죄를 누가 지었느냐 하면 기독교가 죄를 짓고 말았다는 거예요. 죄지은 사람을 옹호하는 자는 연루자가 되어 그 죄의 공범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이항녕 박사! 그거 법철학으로 그렇소? 「예」 연루자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고 기독교가 망하면 망했지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그런 걸 알았다구요. 얼마나 근사해요. 뭐예요? 뭐라구요? 「대한민국이 망했으면 망했지 레버런 문은 안 망한다」 그렇지. 「아멘」 대한민국과 기독교를 합해야지, 왜 제일 중요한 것을 빼먹나? 대한민국과 기독교가 망하면 망했지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아멘」 (박수) 선생님이 섭리적 관으로 보는 해석 결과는 딱 그렇게 돼요.
보자구요. 대한민국이 20년 가면 나도 20년 가 가지고 내가 내려가겠어요, 대한민국이 내려가겠어요? 「대한민국이 내려갑니다」 기성교회가 내려가겠어요, 내가 내려가겠어요? 「기성교회가 내려갑니다」 끝날에 가 가지고, 내가 천지에 들어가 가지고 정의가 역사상에 자연적으로 나타나게 될 때는 대한민국이 나한테 와서 머리 숙여야 되고, 기독교인들이 나한테 와서 머리 숙여야 됩니다. 「아멘」 (박수)
그거 대한민국이 듣기에 귀가 얼마나 좋겠어요? 노대통령이 그런 말 들을 때 `문총재 잘하누만, 저 양반' 그러겠어요, `저 녀석!' 그러겠어요? 노대통령이 진짜 나라를 사랑하는 대통령이라면, 문총재가 이런 말 할 때 `저놈'이라고 그러겠어요, `저 녀석'이라고 그러겠어요? 「저 양반이라고 합니다」 (웃음) 밉지, 미워요. 밉지만 할 수 없어요. 비교해 보니까 키가 크거든, 자기보다. 기독교도 할 수 없어요. 이게 강해서 기독교 전부가 때려부수려고 암만 때려야 자기들이 깨어지지 통일교회가 안 깨져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성교회에 가 가지고 `자, 우리 1조원 모금운동 하자' 하면 기독교회에서는 한 천년 걸려도 못 할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합니다」 몇 년 걸릴래요? 몇 년 걸릴 거예요? 돈이 없어서 몇 년 걸리지 돈이 있으면 한 시간도 안 걸리지 뭐. (웃음) 우리는 돈이 없기 때문에 몇 년 걸리지만, 기성교회는 돈이 있어도 천년만년 걸린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더 멋진 거예요? 「통일교회가 멋집니다」 그래, 통일교회예요.
그 맛에 사는 게 아니예요? (웃음) 못사는 남편을 데리고 살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넘버원이예요. 그렇잖아요? 밤에 와서 사랑해 주고 말이예요, 자기를 안아 주고 쓰다듬어 주면 그게 넘버원이지 뭐. 문선생이 이렇게 못생겼어도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넘버원이라고 해요.
그러니 손들고 이럴 때 기성교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대한민국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대한민국에 지금까지 기분 나빠하는 녀석들이 많았어요, 당수들 가운데. 내가 똑똑히 봤다구요. 다 꺼져 가더라 이거예요. 그들이 나 꺼지라 그랬어요. `문총재 없어지면 좋겠는데 왜 안 없어질까?' 그래요. 꺼지라 해도 안 꺼지고, 꺼지지 않겠다는 사람은 자꾸 꺼져 가니…. 나는 꺼지겠다고 생각하고 내려가려고 생각하는데, 저기는 자꾸 올라가려고 하는데 올라가겠다는 사람은 내려가고 내려가겠다는 사람은 자꾸 올라가요. 내 발이 먼저 올라갔어요. 이름이 유명하지요. 통일교회 문선생 이름이 유명하지, 사람이야 뭐 유명한가? (웃음) 다 웃는구만. 알기는 아네. 그래서 발이 올라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 본 사람이 얼마나 돼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선생을 반대하고 있지만 나를 안방에서 만나 가지고 얘기를 해봤어요, 토론을 해봤어요? 토론하러 와도 30분도 못 견디고 도망가야 돼요. 내가 물으면 백발백중 대답을 못 해요. 자기가 묻는 것은 내가 다 대답할 수 있다구요. 「아멘」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여러분은 좋은 선생님을 모시고 산다고 자랑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그것 가지고 자랑하는 게 아니예요. (박수)
해방을 받아서 무엇을 한다구요? 「자유를 얻습니다」 해방을 받아서 뭘해요?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행복해요. 행복해서 뭘하려고? 어디 가서 뭘 어떻게 행복하겠단 말이예요? 해방받으면 성공해 가지고 행복하기 때문에 행복해서 어떻게 할 거예요? 고향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자기 조상, 앞으로 후대 후손들이 좋아할 수 있는 곳에 가 가지고 복지를, 거리끼는 모든 걸 없애 버리고 평화스런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예요. 어디 간다구요? 「고향입니다」 고향에 가요.
요즘 기독교인들 `예수 믿고 천당 가자!'라는 말도 하고, `교회에 나가면 천당 간다' 하는데 어느 것이 맞는 말이예요? 교회 나가면 천당 간다 하고,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 하는데 어느 말이 맞는 거예요? 누가 더 가까워요? 「고향 가는 사람이 더…」 에잇, 교회를 물었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멍청이같이. 내가 망신스러워서 어떻게 하나? (웃음) `예수 믿고 천당 간다' 하고, `우리 교회 나오면 천당 간다' 하는데 무슨 그런 말이 있어요?
그래, 예수 믿어서 천당 갔어요? 다 천당 갔어요? 「못 갔다고 합니다」 천당 갈 수도 있고 못 갈 수도 있고 그렇지요. 세 패예요. 천당 가려고 하는 패, 못 가는 패, 갈 패. 그래, 어떤 패가 많을 것 같아요? 갈 패가 많을 것 같아요, 가려고 하는 패가 많을 것 같아요, 못 갈 패가 많을 것 같아요? 「가려고 하는 패요」 못 갈 패가 많아요. (웃음)
왜?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부처끼리 매일같이 싸우고 여자가 남자를 용서 못 하고 남자가 여자를 용서 못 하면 그 부처끼리 천당 갈 수 있어요? 「못 갑니다」 못 가지요. 요즘에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하고 전부 다 싸우고 있는데 그들이 천당 가겠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서로 으르릉거리고 있는데, 그 며느리가 천당 가겠어요? 「못 갑니다」
천국은 평화스러운 곳이예요. 평화스러운 곳이요, 행복한 곳이예요. 행복 하게 되면 자유…. 자유가 먼저예요, 행복이 먼저예요? 「자유가 먼저입니다」 자유한 후에 행복이예요. 그러면 무엇이 행복하게 만들어요? 자유가 행복하게 만드느냐, 자유가? 무엇이 행복하게 만드느냐? 남자에 있어서는 여자가 행복하게 만드는 거예요. 여자에 있어서는 남자가 행복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것을 알기 때문에 기독교는 예수를 신랑이라 하고 기독교를 믿는 사람을 신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남자예요, 중성이예요? 「남자입니다」 중성이예요, 중성. 한편으로는 애기를 낳기도 하고 말이예요, 중성이니까 이러고 저래야 될 게 아니예요? 예수가 남성이라면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장가가야 됩니다」 장가가는데 무엇 보고 장가가요, 무엇 보고? 색시 보고 가지요? 색시의 무엇 보고? 신부의 무엇 보고? 상(相) 보고? 몸뚱이 보고? 마음, 마음도 마음이지만 애기를 낳기 위해서예요.
결혼을 왜 하나요? 남자를 왜 만나고, 여자를 왜 만나요? 뭘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성자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들딸 낳다니? 아이쿠, 그런 불경죄가 어디 있어?' 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한테 가서 물어 보라구요. `불경스러운 걸 왜 만들었어? 이놈의 하나님' 하면 하나님이 `히히히' 한다구요. (웃음) 이게 놀음놀이의 말이 아니예요. 내가 다 경험했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그것도 몰라요, 천지조화라는 것을?
한 손으로 암만 `야 소리 나라. 소리 나라' 해도, 천년 해도 안 나요. 그러나 두 손으로 치면 소리 나지 마라 해도 소리가 나게 돼 있어요. 상대가 있어야 박자가 맞고 장단이 맞잖아요? 걸음을 걸을 때 쿵쿵쿵(한 발로 뛰시며 말씀하심)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이게 상대적이라야 되는 거예요. 엇갈려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이러면서 `너 엇갈렸으니 들어와야 돼. 너는 나가' 이렇게 해야 공평하다는 거예요. 나갔으면 `너 들어와, 너 나가!' 그래야 싸움을 안 하지요? 남자만 나가면 여자가 앵앵거려서 어떻게 살겠어요?
내가 오늘 생일날, 기운 뺐다가는 안 되는데. (웃음) 너무 흥분해서 얘기하면 체면도 모르고 위신도 모르고 얘기했다가 망신할 텐데. (웃음) 평일날 망신하면 용서받을 수 있지만 생일날 망신하면 조상 망신까지 되거든. (웃음) 그만큼만 하지요 뭐. (웃음) 벌써 30분이 됐는데 뭐. 목사님 설교가 30분이면 되지 더 해먹겠어요? (웃음)
복귀! 아무리 해방이 되더라도 인간은 행복할 수 없어요. 1945년이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뭐예요? 「해방」 해방이지요? 「예」 해방된 대한민국이 행복했어요?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해방권 내에 있으니 아시아가 해방되게 될 때 해방되는 거예요. 아무리 대한민국이 해방됐다 하더라도 아시아가 해방되지 못할 때는 아시아에 있는 대한민국은 불행한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시아가 해방됐다 하더라도 세계가 해방되지 못할 때는, 세계가 해방될 때까지는 아시아 자체도 불행한 자리를 거쳐가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야당 여당 지금 싸우고 있는데 행복하지요? 행복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야당 여당 싸워 가지고 서로 해방돼 가지고, 서로 화목하게 화해해 가지고 하나됐다 하더라도 남북이 갈라져 있을 때는 불행한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무리 행복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불행하게 될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불행해져요, 행복해져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행복한데 어머니 아버지가 불행하게 될 때는 손자들이나 식구들이 볼 때 행복해요? 할머니는 행복하지만, 그게 행복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가서 행복해요? 안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데 행복해요? 자식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상중하가 하나로 화합해 가지고 서로서로 공평하게 나누어 주고 나누어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지 못할 때는 이 셋, 할아버지 아버지 자녀, 1대 2대 3대는 불행한 자리에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땅이 아무리 해방받았다 하더라도 천상세계, 영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땅 위에서 아무리 해방받고 나 좋다고 아무리 해도 영계가 있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지상이 불행한데 영계가 행복하겠어요? 「행복 안 합니다」 행복 안 해요. 상대권으로 지음받은 모든 세계는, 전후좌우 상하를 중심삼은 관계의 세계에서 존속하는 모든 존재물들은 어느 한 면이 치우치게 되면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데 아버지가 `아 우리 아버지 부자야. 황금덩이를 몸에 두르고 다니는 부자야' 그래도, 그래, 아들만 부자가 되면 부모가 행복해요? 「아닙니다」 금덩이, 차고 있는 모든 것을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할 게 아니예요? 빼앗아 가다 보니, 그 집에서 열 사람이 산다 하면 10분의 1밖에 못 가져가요. 그러면 행복해요? 전부 다 보니까 10분의 1만 가져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10분의 10을 원하는데 10분의 8, 10분의 7, 10분의 5, 10분의 3…. 그래야 자기 욕망의 해방을 얻을 텐데 말이예요.
그러면 할아버지든 어머니 아버지든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다 껍데기 벗겨 놓고 자기에게 갖다 뒤집어씌워야 된다 그 말 아니예요? 그거 행복해요? 「아닙니다」 자기는 행복할는지 모르지만 아홉 명은 `이놈의 자식, 올라가겠어? 천년만년 내려가야 된다' 그런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지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천지가 자유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자유. 뒷동산에 우는 뭣인가? 메뚜기. (웃음) 메뚜기도 울어요. 베짱이, 베짱이는 잘 운다구요. 여러분, 베짱이들이 가을이 되면 말이예요, 따스한 가을날 모든 만물이 무르익어 가지고 수확…. 수확은 다 찬양해요. 찬양의 시기가 좋기 때문에 사람이 찬양하기 전에 전주하는 것이 메뚜기 동네예요. 곤충 동네. 달 밝은 날에 밤에 가만히 들어 봐요. 오만 가지 벌레소리가 나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아, 우리 주인 양반들 좋을 때가 오니 우리가 먼저 전주곡을 하자' 해 가지고 이 동산 저 동산에서 서로…. 이래 가지고 노래하는 거예요.
메뚜기도 노래하지요? 곤충들이 노래하지요? 노래하는 그때 뭘하면서 노래할 것 같아요? 남자는 혼자 나무 꼭대기 올라가면서 노래하고, 여자는 꼭대기에서 내려오면서 노래하고 그래요? 남자는 동쪽으로 가고 여자는 서쪽으로 가면서 노래해요? 노래할 때 수놈이 올라가 있으면 암놈은 올라가려 하고, 암놈이 아래 있으면 수놈은 내려가려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만나서 화동하면서 좋아하자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기 남자, 이거 왜 오늘 남자만 모였나?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내 눈에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왜 이렇게 남자만 모여서 기뻐하고 있어요, 여자는 하나도 없고? 매일같이 여자 데리고 살면서 구워 먹고 삶아서 다 뜯어 먹고 그래서 좋아한다구요. 기분 좋아요? 남을 위해서 그런다면 좋다고 춤추겠어요? 한편만 좋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극단적인 표현을 한다면 그런 말 가운데도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가을에 모든 곤충들도 노래부르고…. 왜 노래불러요? 화동하는 거예요. 가만 보면 별의별 노래….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찍짹짹짹, 삑― 에― 하고 왕왕 히히히, 상대적이예요. 뽕 하면 뿡 하고, 전부 상대적이예요. 꽝 하면 땡, 꽝 하면 덕덕…. (마이크를 치심) 왜 안 나나, 이놈아! (웃음) 딩딩딩딩 해요? 딩동댕동 그래야 맛이 나는 거예요. 딩딩딩딩 하면 그건 박자가 안 맞아요. 숨을 들이쉬었다가 딩동댕동, 높든가 낮든가 건너가든가 들어오든가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돌든가 해야지요.
그러면 인간들이 해방받았다, 모든 만민 행복의 세계가 찾아왔다 할 때, 그때 깃발 들고 나는 좋다, 해방받았다, 해방받았다, 무엇에서 해방받았다 하며 노래하고 싶으냐 이거예요. 인권! 인권해방이 벌어졌다 하게 되면, 인권의 인(人) 하게 되면 남자 여자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평등해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여자들을 막 들이 제겨 놓았더니 레버런 문은 여성 반대 운동자라고 그래요. 그래서 찾아오는 사람은 전부 다 우락부락하더라도 내 말 좀 들어 보라 해 가지고 쓱 말을…. 한 100쯤 하려고 했는데 한 30만 되어도 눈이 희멀거니 해 가지고 보따리 싸고 가려고 한다구요. 거 누구 말이 맞아요? 내 말이 맞거든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누구 말 들어요? 박사님들, 누구 말 들어요? 말 제일 안 듣는 게 교수들이예요. 또 제일 말 안 듣는 것이 원수 나라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원수 나라인데 왜 레버런 문 말 들어요? 안 그래요.
공산당이 왜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요? 공산당도 레버런 문 말을 듣게 되면…. 공산당 반대가 뭔가? 공상하니까 공상이 빈 게 아니예요? 공상(空想), 공상이 뭐예요? 공산은 공상에 가까운 거예요. 공산이 있다 없다? 공산당들은 지금 내가 미워 죽겠지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잠복수련을 와서 받고는 일주일도 못 가서 도망간 사람이 많아요. 통일교회 사람들 공산당들과는 다르거든요.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망치게 하겠다고 와 있는 내 자신이 천벌을 맞을 것 같은 것을 느껴 가지고, 오늘 여기 투입해 들어왔다가 양심의 가책을 받아 돌아갑니다' 하는 공산당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또 돌아서는 사람도 많고….
그러면 공산당에서 해방해 주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공산당 가운데는 없습니다. 공산당에서 해방할 수 있어 가지고 더 좋게 하는 곳은, 더 좋게 해방해 주겠다고 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아멘」
그러면 해방! 여러분 해방됐다 이거예요. 요즘에 공산당들은 뭐라고 하나요? `뭐 독재정권 물러가라. 물러가라' 이러고 있다구요. 잘들 노는구만. 이래 가지고 화염병을 던지고, 나 그래서 `저놈의 자식들, 넘어지지 말라구! 다리는 왜 들어? 던지기 전에 네가 먼저 넘어질 수 있는 위험한 자리에 들어가는 거야! 잘못하다가는 옥살박살되는 거야' 하고 생각해요. 던지려면 다리를 들어야 되거든. 다리 먼저 드는 녀석이 씨름판에 가서는 열이면 열 다 지는 거예요. 그거 뭐냐 하면 먼저 손댄 녀석이 언제나 악한 사람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가만 볼 때, 맏아들이 귀하고 맏딸이 귀하지만 맏아들 맏딸이 자기 동생들 그저 못살게 하면 `이놈의 간나야' 그래요, `요놈의 딸아' 그래요? `요놈의 간나야, 쌍간나'라고 쌍이 붙어요. 그러고는 조금 있다가 `망할 간나!'라고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여러분들 무슨 해방 받고 싶어요? 자유 했다 해도 대한민국에서 자유 하고…. 이제 평민당이 말이예요, 데모해 가지고 자유를 얻었다고 하자구요. 평민당에서 대통령이 된 그 나라는 잘살 것 같지요? 김대중이를 대통령으로 모시고, 불고기 잘 먹고 말이예요, 만사가 형통할 것 같지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나을 게 뭐예요? 굶주려 가지고 더 탕두질할지 모르지. 배가 고팠거든요. 막 주워 먹으려 한다구요. 발까지도 집어 먹으려 할 거라구요. 전두환이가 뭐 망하고 싶어서 망했나요? 노통(노태우 대통령)이 뭐 이러고 싶어서 이래요? 잘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이 이러지. 나 문총재 욕먹고 싶어서 욕먹었나요? 할 수 없어서 욕먹었지요. (웃음) 솔직한 얘기라구요.
종교 지도자가 그래서 좋다는 거예요, 솔직하니까. 쓰면 쓰고 달면 달고,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지요. 정치가들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엊그제 누가 찾아왔더라구요. `이 녀석아, 뭐야? 너면 다야?' 하니까 `히히히히' 하더라구요. 여당이 말이예요, 야당 대해서 `헤헤헤 그러고 말지' 혓바닥을 보이며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혓바닥아, 입아, 다물어' 하고 야단했다구요. 그런 데 누가 속아 넘어가나요? 이 소식을 듣게 되면 그것을 듣는 사람은 꼭대기에서 `저 문총재는 너무 솔직해서 곤란한데…' 할 거라구요. 곤란하다구요. 곤란하면 찾아오지 말라 이거예요. 그들이 안 찾아온다고 내가 갈 길을 못 가는 줄 알아요? 곤란 안 받아야 할 사람이 곤란받는데 곤란받을 사람은 곤란해야지요. 그게 천지이치인데 뭐.
할머니 할아버지도 해방했다고 전부 다 이러고 싶어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해방했다고 이러고 싶어하고, 아들딸도 해방했다고 이러고 싶어하고, 전체 가정이 이러고 싶어요. 미치고 싶어요. 안 미치면 `아이고, 딸아 미쳐라. 아이고, 마누라야 미쳐라. 아이고, 할머니 할아버지 미쳐라' 하고…. (박수. 웃음) 그럴 수 있는 해방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평민당이라든가 야당은 `아! 해방하자!' 합니다. 이북은 남한을 해방하겠다고 하고 남한은 이북을…. 우리도 북한을 해방하겠다고 그러잖아요? 이것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이렇게 해방할 거예요, 이렇게 해방할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할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여러 가지 있잖아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까지, 땅 위에 있는 벌레새끼로부터 하나님까지도…. 벌레새끼도 말이예요, 파리새끼가 너무나 좋아 가지고 해방바람이 불어서 `나도 해방 파리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코를 꿰어 가지고 `야야 야야' 그러면 하나님이 그 해방 파리를 잡아죽이겠어요? `그래 그래, 네가 좀 알 거라' 하며 하나님도 알아듣거든. 이러기를 바라요. 천지만물이 다 그럴 수 있는 해방의 날…. 후― (웃음) 그런 날이 있으면 좋을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서, 할머니가 제일 좋아서 `영감 해방인 동시에 내 해방이야' 이러고 말이예요,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해방인 동시에 내 해방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해방인 동시에 내 해방이다' 그럴 수 있는 게 뭐예요? 술, 술, 술을 갖다 놓고 말이예요, 오늘 생일이니까 내가 술 먹었어요? 어떤 녀석이 술 한 잔도 안 부어 주대. 한국법은, 옛날 유교를 보면 생일날에 술을 부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어디 이 시간에 한번 부어 주지. 이런 소리 하면 기성교회에서 `저거 이단 괴수니까 저런다'고 할 거예요.
자, 그런 해방, 해방은 무슨 해방? 보라구요. 지금까지 종교가 가르쳐 주는 것은 무엇에서 해방하자는 거냐? 죄에서 해방하자! 그건 하나님도 원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아주머니도, 어머니도 딸도, 조카도, 사돈의 8촌, 4천만, 6천만 동포, 50억 인류, 앞으로 올 후손까지도 죄에서 해방할 날을 고대하고 있어요. 그래, 죄에서 해방했어요? 그러면 죄에서 해방해야 하는데 죄의 뿌리가 뭐예요? 뿌리를 파 버려야지요. 뿌리가 뭐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상의 욕을 먹고 요사스런 사내로서 풍상을 많이 겪어 왔는데 뭘하려고 그렇게 왔어요? 돈 버느라고 그랬지 뭐, 돈. 그렇지요? 돈 벌었기 때문에 지금 내 나이 70이 돼서도 지금 장가가는 신랑처럼 입지 않았어요, 곱게? (웃음) 돈 벌어서. 돈이 좋아요. 참 좋구만. (웃음)
옷을 입으면 덜 매지 않은 옷은 입을 수가 없어요. 입을 때는 좋지만 입고 나면 섭섭함과 처량함이 찾아오는 거예요. 때가 늦거든. 맨 처음에는 나비가 날아오고 오색가지 찬란한 냄새가 날 정도인데, 꽃의 꿀이 꽃봉우리 가운데 아직도 있을 줄 알고 벌과 나비들이 찾아들지만 말이예요, 이 색깔에 때가 묻게 되면 지나가던 파리밖에 오지 않는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무엇에서 해방이 오는 거예요? 종지조상, 하나님으로부터 저 말단 단계의 만물까지 `해방이다' 하는 소리가 한번 들렸으면 이 세계는 이렇게 신음하고 복잡하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오늘 통일교회가 무엇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뭘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일해야 할 것이 뭐예요? 해방을 받아야 돼요, 해방.
해방과 복귀.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해방과 복귀인데 해방이 먼저예요, 복귀가 먼저예요? 복귀는 어떻게 된다구요? 병난 사람은 병원에 가서 쓴 약을 먹어야 나아서 병에서 해방받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우리 인간은 죄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쓰디쓴 죄의 뿌리가 나를 감고 꽁꽁 얽어매고 있어요. 여기서 해방받아야 돼요.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해방받게 되려면 뭘해야 되느냐? 꽁꽁 얽어매여 있는 것의 반대놀음을 해야 돼요. 왜 종교를 믿느냐? 해방받기 위해서. 세상에서 해방받기 위해서예요. 세상에서 해방받기 전에 종족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종족에서 해방받기 전에 가정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가정에서 해방받기 전에 남자 여자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남자 여자에게서 해방받기 전에 나에게서 해방받아야 돼요.
나라에서 해방받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많지마는 나에게서 해방받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아요? 대한민국이 죄에 걸려 있고, 대한민국에는 박씨 김씨 종씨 종족 뭐뭐 할 것 없이 수많은 가정, 수많은 남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김영휘, 이렇게 떡 점잖게 앉아서 낮잠 자는 사람도 있다구요. (웃음) 왜 그래요? 나 거짓말 안 했다구요. 왜 그러노? 왜 이상해져요? (웃음) 천연해야지. 천연스럽게 자는 사람은 뭐라 해도 천연해야지, 왜 이상하게 돼? 거 이상하니까 좋지 않다는 말이예요.
그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왜 종교를 믿느냐? 해방받으려고. 해방하려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탕감을 해야 돼요. 병이 낫기 위해서는 병이 나는 것과 반대의 길로 가야 돼요. 반대의 길을 올라가려고 하다가 병이 났으니 내려가야 돼요. 잘살려고 하다가 병이 났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못살아야 됩니다」 못살겠다고 해야 탕감이 돼요. 그래야 해방이 벌어져요.
세상 사람들은 나면서부터 보면 말이예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을 두고 볼 때, 올라가겠다는 사람이 백이예요, 내려가겠다는 사람이 백이예요? 「올라가겠다는 사람이 백입니다」 백 퍼센트 전부가 올라가겠다고 그래요. 그러면 오늘날 병이 난 사람들이 전부 다 밥도 더 잘 먹고 놀기도 더 많이 하고 잠도 안 자고 건강한 사람같이 하겠다고 하면 돼요? 아니예요. 반대로 올라가겠다고 하다가 병이 났으니 전부 다 내려가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으로 가야 돼요.
조수가 내려가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지요? 다 내려갔다가는 또 올라와야 돼요. 달도 차면 기울고 기울었다가는 다시 차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겠다고 하다가 다 병났으니, 올라가겠다고 한 패들이 전부 다 병이 난 것이 틀림없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병을 낫고 해방받기 위해서는 내려가겠다고 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 운동을 하는 곳이 종교계예요. 종교계에서도 유난스러운 종교가 통일교회예요. 남들은 내려가는데도, 내려가는 것을 보게 되면 천천히 내려가요, 천천히. 빙빙 돌면서, 자꾸 흘러나가면서 소용돌이는 후루루―. 여기서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에서는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요사스러운 패니까 `소용돌이 구멍을 타고 들어가자!' 합니다. 그거 좋아해요?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갈 때 발이 먼저 들어가야 되겠어요, 머리가 먼저 들어가야 되겠어요? 「다리가 먼저…」 머리가 먼저 들어가면 그래도 나가자빠지더라도 어디 가서 들어가 박혀 있을지 모르지만 발이 먼저 들어가 보라구요. 사지백체가 다 찢어지지요. 그러니까 머리가 들어가야 되겠어요, 가랑이가 먼저 들어가야 되겠어요? 「……」 어디가 들어가야 되겠어, 이 쌍것들아? 「머리가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대답을 해야지, 물어 보는데. 나 땀 나잖아? (웃음) 그렇게 악돌이들이야, 이 쌍것들! 땀을 흘리고 얘기해야 흐흐흐 하고…. 나는 너무 점잖은 거 싫어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종교를 믿다가 올라가자는 패들 앞에 내려가겠다고 하니, 그 에미 애비가 내려가라고 해요? 「아닙니다」 엄마 아빠가 눈이 새빨개져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 종교에 가까워요. `슬렁슬렁슬렁 그저 바쁘지 않은데 그렇게 믿지 뭘 그래?' 하는 것은 흐르는 겉 물만 됐지 속 밑은 천년이 가도 못 돼요. 물이 뒤집어지려면 바위가 있어야 돼요. 부딪쳐 가지고 와그작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지혜롭기 때문에…. 계곡에 흐르는 물은 전부 다 위 아래로, 동서남북으로 다 섞어지기 때문에 아무데 가서 꿀꺽꿀꺽 먹어도 병이 안 나요. 평지에 흐르는 물은 막 퍼먹다가는 병이 나요. 겉에서 흐르는 것은 썩거든요. 밑창에서부터 썩지 않아요. 겉에서부터 썩어 가요. 오이가 썩을 때도 겉에서부터 썩어 가지요? 뼈가 먼저 썩어요, 살이 먼저 썩어요? 「살이 먼저 썩습니다」 그렇지요.
겉돌고 싶은 사람은 손드소. 그러면 밑돌고 싶은 사람 손드소. 들지 말라구요. 물어 볼 것도 없지. 눈깔이 전부 올라가네, 벌써. 눈이 올라가게 되면 다 들겠다는 얘기 아니예요? 다 알기는 알아요. 사람이 전부 다 밑에 들어가기를 좋아해요, 올라가기를 좋아해요? 「올라가기를 좋아합니다」 못난 놈도 올라가려고 하고 잘난 녀석도 올라가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잘난 녀석 위에 못난 녀석이 올라갔다가는 천대받는 거예요. 못났으니 천대받는 거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소용돌이 구멍을 타고 내려가야 돼요.
그러니 엄마 아빠가 그저 야단하고, 자기 남편이 가지 말라고 야단하고…. 그것은 한꺼번에 해야 돼요, 한꺼번에. 하나씩 하면 안 된다구요.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성경 말씀이 맞으려면 할아버지도 야단하고, 할머니도 야단하고, 아버지 엄마 남편 아내 자식들까지도 반대하고, 사돈의 8촌까지 `야, 가지 마라, 이 쌍거야!' 해야 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역사에 그런 종교는, 어떠한 종교단체가 그러더라도 그럴 수 있는 단체는 소망스러운 단체예요.
이렇게 볼 때 종교 지도자로서…. 내가 종교 지도자인가요? 종교라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마루 종(宗) 자하고 가르칠 교(敎) 자예요. 마루 되는 가르침. 이게 뭐냐 하면 봇대예요, 봇대. 이게 왕창 무너지면 다 망하는 거예요. 종교가 무능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요 꼴이예요. 종교가 나라를 거느리고 세계를 거느려야 할 텐데, 나라한테 끌려가는 종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를 어용교회라고 그래요? 지금까지 그랬어요? 어용 반대가 뭐예요? 저 학자님들 어떻소? 어용 반대가 뭐요? 「실세」 실세라는 말 나 처음 듣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실세인지 무슨 세인지 모르겠어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어용단체라고 합니다. 공산당 패들이 그렇지요, 민민투·자민투 패들이? 통일교회 어용,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민족하고 이간 붙이려고 하고, 기독교하고 이간 붙이려고 야단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나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게 돌기 시작했으면, 360도를 돌아오게 되면 딱 잡아 줘요. 0이 된다구요. 0이 된 다음에는 스톱해야 돼요. 0이 되어서 스톱 안 하는 것은 추방당하는 거예요. 세상이치가 그렇다구요.
악한 녀석이 돌아가 보라구요. 360도 돌아가면 누가 잡아 주나요? 잡아 주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어서 가서 망해라. 어서 가라' 한다구요. 뒤에서 쫓으려고 하고 앞에서 쫓으려고 하기 때문에 한번 돌아가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러나 정의의 사람은 가려고 하면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360도 돌아갔다가 360도 반대로 돌아가라고 해요. 돌아갔다가 또 반대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반복되지만 악한 것은 전부 다 `어서 가라, 어서 가라' 해서 한번 가면 돌아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일방통행이예요. 악은 끝날이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제거돼요.
그다음에 문총재는 한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세계일주를 하고 왔어요. 내가 지금까지 한국에 지고 온 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욕 많이 먹은 상처를 갖고 돌아왔어요. 그 문총재를 벗기고 보니, 일본에서 맞은 몽둥이, 미국에서 맞은 몽둥이, 독일에서 맞은 몽둥이, 영국에서 맞은 몽둥이, 불란서에서 맞은 몽둥이…. 어느 국가 사람이라도 문총재를 때리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벗겨 놓고 보는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처자, 보자마자 울지 말라고 계엄령이 내려도 확 통곡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울라고 해야 되겠어요, 울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어서 더 우소! 어서 더 우소!' 그래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괜찮아요' 해야 한다구요. `왜 이렇게 맞았느냐?' 하면 `내가 잘 먹고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요, 내가 맞기 위한 것이 아니요, 세계가 맞아야 할 것을 내가 대신 맞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될 때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도 `그러면 그렇지, 내 아들아' 하고 머리 숙이는 거예요. 울던 울음도 일시에 그칠 수 있고, 울지 않던 아들도 눈물이 돋아서 일시에 폭발하면서 `세상천지에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만, 고향 어머니가 그래서 필요한 것이고, 할아버지가 그래서 필요한 것이고, 할머니가 그래서 필요하구나. 그래서 처자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소. 그러면 이렇게 맞았기 때문에 세계 만민이 나에게 갚아 주려고 하는 것을 어머니 아버지에게 갚아줄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야 불효를 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될 때 모든 종중의 중심존재로 등장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통일교회 문총재가 쫓겨다니다가 이제 한국에 돌아왔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을 일본 사람들도 따라오려고 하고, 미국 사람들도 따라오려고 하고, 세계 사람들이 따라오는데 문총재 잡아죽이겠다고 따라와요? 따라와서 뭘하자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원하는 것이 있으면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선생님의 책임에 어려움이 있으면, 죽을 일이 있으면 내가 죽을 자리를 지키겠소. 나라가 망하게 되어 그 망하는 나라를 선생님이 염려하면 나는 망하더라도 나라를 망하지 않게 하겠소' 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이 세계 젊은 사람들의 가슴에 불타 오른다 하게 될 때 그 나라가 망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이리 가라' 해서 선생님을 찾아왔지만, 선생님을 떠나 가지고도 갈 길을 가려 하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향해서 가겠다는 거예요. `이북에 가라' 하면 이북에 갈 거예요. `소련을 가라' 하면 소련에 갈 거예요. 소련에 가서 `선생님이 어려운 길을 돌아와 가지고 환고향했듯이 우리도 고향을 떠나서 그 길을 돌고 세계를 돌아서 우리 고향에 돌아가겠소. 돌아와 우리 고향의 내 집을 다시 찾아가지고 선생님 모실 곳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을 모시러 오겠습니다' 해야 충의 도리요, 효의 도리가 통하는 거예요. 맨판 준비도 없이….
문총재 지금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말이예요, 작년부터 금년까지 한 1년 동안에 와 있으면서 어떻게 했어요? 대한민국 팔아먹기 위해 사기꾼 놀음 했어요? 「아닙니다」 불쌍한 이 민족에게 학교를 세워 주려고, 제일 가는 학교를 세워 주려고 했는데 대한민국이 싫대! 교회를,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제일의 교회를 만들어 주려고 하니까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동네가 싫대!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하는 게 싫다니까 외국 사람, 일본 사람이 와서 교회를 지어 줄 거예요.
나는 싫다고 하는데 일본 사람은 어떠할까요? 또 미국 사람은 어떠할까요? 나를 싫다고 한 민족이었지만 내가 데려온 일본 사람을 나 대신 사랑하거든 내가 그들을 바라보고 용서할 것이고, 미국 사람이 와 가지고 내 대신 위해 주려고 할 때, 미국 사람을 환영하거든 과거지사를 잊고 용서해 주려고 해요.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으려고 외국 사람은 잘 대해 준다구요.
*일본 멤버! 선생님이 말하는 거 알아요? 선생님이 뭘 말하는지 모르지요? (웃음) 불쌍하구만. 왜 한국에 왔어요? 일본에 있으면 자유일 텐데.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형 누나 얼마든지 있고, 어디 갔다 돌아오면 `돌아오시는군요' 하면 그것으로 통해요. 이 나라에 와서 하루종일 일하고 늦게 돌아왔더라도 말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웃음) 그것 비참하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이 요즘 한국 와 가지고 돈을 많이 썼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위해 쓰는 돈하고 내가 여러분을 위해 쓰는 돈하고 대한민국이 나를 위해서 쓰는 돈하고 내가 대한민국을 위해 쓰는 돈을 놓고 볼 때 대한민국이 나에게 빚을 지우겠어요, 내가 대한민국에 빚을 지우겠어요, 여러분이 나한테 빚을 지워요, 내가 여러분한테 빚을 지워요? 어떤 거예요? 「전체가 빚을 집니다」
빚진 사람은 뭐가 된다구요? 「종…」 종이 안 되면 손님밖에 안 돼요. 둘이예요. 빚 지우는 사람은? 「주인…」 주인이 되고, 그다음엔? 손님 반대가 뭐예요? 「주인입니다」 주인. 그다음엔? 종의 반대는 뭐예요? 「주인입니다」 주인이예요. 이래도 주인이고 저래도 주인입니다. 주인이 되는 겁니다. 통일교회 여기 많은 사람이 모여 왔지만 나 여러분들한테 한푼도 신세를 안 졌어요. 여러분들이 빚졌어요, 문총재가 빚졌어요? 누가 빚졌어요? 「저희가 빚졌습니다」
인생길에 있어서 원리말씀이 얼마나 비싼지 알아요? 선생님이 생명을 그저 거적대기같이, 누더기 짜박지같이 던져 가지고 찾은 것입니다. 어느 누가 한푼이라도 인정해 줬어요? 두고 보라구요. 점점점점 원리의 가치가 커 가지. 대통령이 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숭배를 하고, 국왕이 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만세 불변의 진리라고 하며 자기 나라와 바꿀 수 없는 진리이기 때문에 이 원리를 가르치는 선생님 앞에 나라를 바쳐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왕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기 처녀 총각들.
*여기 일본 여자들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진 빚을 갚기 위해서는 그 어떤 봉사를 하더라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한국 남자 여자들은 선생님한테 빚진 것을 잘라 먹으려고 그래요. 일본 멤버들은 선생님에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반드시 돌려드린다는 결심을 가지고 있지요? 「예」 그러나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웃음) 어느 쪽이 좋아요? 어느 쪽이 선이예요?
말을 하지 않더라도 이런 행동은…. 행동은 일본 사람의 행동을 하고 심정은 일본 국민의 심정을 갖고 있더라도 하늘 앞에 가까운 사람은 한국의 그런 빚을 지고 있는 사람들보다 모든 것을 돌려드리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예요. 말을 하지 않더라도….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한국이 하나님의…. 봄이 되어 비가 오는 경우에, 그 비는 일반 한국 사람이 맞는 그런 비가 아닙니다. 신비적인 비예요. 이것은 교체결혼 하고 처음 봄을 맞이하여…. 일본 같으면 1억 2천만이 기쁨으로 전일본열도를 춤추고 다닐 수 있는데도 자기 홀로 한국의 서방님을 맞이하여 비참한 모습으로 멍하니 이런 빗속을 걷는 모습, 그거 비참하구만! (웃음)
눈물이 볼에 흐르고, `그리운 곳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하면 안 돼요. `아, 서방님 있는 곳에 가고 싶다' 그래야 돼요. 서방님은 얼마나 불쌍한가? 한국의 여자를 맞아들이고 싶은 본심이 있었는데도…. 왜? 그 적국, 원수 국가 같은 일본 여자를 거느리게 된 그 불쌍한 서방님인데도…. 자기의 비참한 슬픔을 넘고 남편을 맞이하는 그 눈물은 천지가…. 자기를 생각하면서 그렇게 할 경우에는 땅이 참소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한테 얘기하는 것이 더 반응이 좋구만. (웃음) 여기 한국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이구…. 그럼 내리라구요. 어떤 게 많은가? 일본 식구들 손들어 봐요. 와아―. (웃음) 자, 비례적으로 많은 사람이 듣게 하는 것이 선이요, 많은 사람은 못 듣고 적은 사람이 듣게 하는 것이 선이요? 「많은 사람이…」 많은 사람 듣게 하는 게 선이예요. 이제부터 일본말로 할 거예요. (웃음) 두 시간이 됐다.
*여러분들 선생님 좋아해요? 「예」 스끼(すき;좋아하다)는 눈 위를 달리는 거 아니예요? (웃음) 어느 쪽이예요? 어느 쪽이 스키예요? 오늘 선생님 말씀 제목이 무엇이었더라? 복귀와? 해방. 해방 알아요, 해방? 복귀와 해방. 그건 의미가 통하지요. 간단합니다. 내용이 간단하지요. 자유가 되기 위해서는 복귀노정을 통해야…. 복귀노정을 가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길은 십자가의 길입니다.
예수님 말씀이 성경에 나와 있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이렇게요. 그것은 자기 부모라든가 시아버지 시어머니라든가 서방님이라든가 자식이라든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한다 이거예요. 우선 자기의 십자가를 안고 예수님을 모시고 가야 한다는 그 조건이예요. 각자의 십자가가 있는 탕감의 길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걸 말한 적이 있지요.
그런 내용…. 일본어로 말하면 좋아요, 한국어로 말하면 좋아요? (웃음) 그걸 결론짓지 않으면 선생님이 왔다갔다해요. 어찌할 도리가 없어요. 스위치를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여기는 어떻게 돼요? 큰일이지요. 모두 신경질적이 되어 버려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아버님, 한국말 안 배웁니다」 응? 「한국말 배우고 하려면 한국말로 하셔야…」 (웃음, 박수)
오늘 아침엔 뭐 선생님보다도 할머니가 아주 뭐…. 여기 한번 와서 이야기하소. (웃음) 그렇게 주인이 되고 싶거든 한번 해봐요. 어때요? *일본말로 하면 좋아요, 한국말로 하면 좋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로요」 「일본말로요」 한국놈들은 가만 있어! (웃음) 여러분들보고 물어 봐요? 여기 참견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도적놈 심보를 가진 것들이예요. 길가에서 참견하는 건 진짜 어머니 아버지 아니면 도둑놈 사촌인 줄 알아요. 그렇다구요.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그러니까 한국은 감옥이예요, 형무소. 일본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의 형무소가 한국말을 하는 곳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이제 두 시간이 됐는데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간 뭐 끝이 없겠어. 아까 말하던 것 말이예요, 해방받겠다고 전부 다…. 우리 타락한 인간이 무엇을 지고 가고 있어요? 타락한 인간은 짐을 지고 가요, 무거운 짐. 그래서 예수님은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그랬지요? 「예」 무거운 짐을 지고 가요. 무슨 짐? 죄악의 짐. 무슨 죄악 짐? 「타락의 죄악 짐」 이게 문제예요. 무슨 죄악 짐이예요? 무슨 죄악 짐을 지고 가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죄악 짐이냐 할 때 원죄의 짐이예요. 아까 누가 원죄라고 했지요? 무슨 원죄? 그걸 알아야 돼요. 원죄가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피. 알겠어요? 「예」 악마의 피를 뿌리삼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에서 해방받자는 거예요. 사탄이가 우리 조상이 됐어요. 로마서 8장에 말했지요? 사탄이가 누구냐? 우리의 아버지가 됐다구요. 부모가 됐다구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구요.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인데 악마의 종새끼 되는, 악마의 핏줄,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천사장이 악마가 됐어요. 종새끼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복지 전통을 이어 가야 할 그런 가치 있는 혈통을 받아야 할 텐데, 한국으로 말하면 양반의 혈통을 받아야 할 텐데 뭐라구요?
쌍놈 중의 쌍놈이 뭔지 알아요? 그것이 백정이라는 거예요. 백정이 뭔지 알아요? 백정이 뭔가요? 「소 잡는 백정이요」 응. 소 잡는 사람. 옛날에 사대부가 역모를 하든가 한 죄인은 전부 다 백정이 돼요, 백정이. 근본을 무시하고 근본을 파괴하려고 했던 것은 제일 엄한 벌에 처해야 돼요. 세상 법도 그랬는데…. 하나님의 천리의 도리를 두고 볼 때, 우리가 무슨 죄를 지었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 종새끼로 멸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멸족, 멸할 수밖에 없는 멸족이 됐기 때문에 끝날이 와야 됩니다, 끝날. 멸족, 멸망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무슨 죄에서 해방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의 핏줄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여러분 솜털이 어디에 붙어 있어요? 사탄의 핏줄에 붙어 있어요, 하나님의 핏줄에 붙어 있어요? 「사탄의 핏줄이예요」 사탄의 핏줄에. 이 가죽은? 「사탄에…」 여자들의 이 입술은? 어디에 붙었어요? 사탄의 입술입니다. 사탄의 피로 붉어진 입술이예요. 그러면 자기 사지백체는? 사탄의 피를 받고 났어요. 사탄의 피에 잠겨 있어요. 내 뼈의 골수까지도 사탄으로부터 받아 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사를 엮어 벗어난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벗으려면 여기서 들어가 가지고 저 뿌리로부터 이걸 전부 다 엉클어진….
역사가 몇 년 되었을 것 같아요, 역사가? 큰 나무, 몇천 년 된 나무, 옛날에 잎도 많이 떨어져 갔고 가지도 많이 썩어져 가고 많이 죽어갔지만 지금까지 50억 인류가 하나의 나무를 이루고 있어요. 나무로 이룬 것같이 모두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이걸 벗어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이겨라 이거예요. 역사의 모든 것을 극복해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악한 모든 역사에 부딪쳐 가지고 깨지지 말라는 거예요. 절망하지 말라고 종교는 말하는 거예요. 절대 자살하지 말라 이겁니다. 자살해 가지고는 안 돼요. 자살하게 되면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들어가요. 그걸 모르니까 자살하지요.
요즘에 대학교 문제 때문에 자살하는 고등학교 학생들 많더구만. 이놈의 자식들 공부하라는데 공부하지 뭐…. 그게 자기 목숨인가? 그 생명이 자기 것이야? 어머니 아버지 것이지. 대한민국 것이지 자기 것이야? 어머니 어버지 몸을 치고 나라를 치는 거예요. 이걸 치고 자기를 치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존재 기반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세계일보에 자살 긴급 상담!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세계일보에 상담해 보고 죽어라 이거예요. (웃음) 그거 광고 내라고 그랬어요. 그거 내기 시작했나?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사장)」 내라구, 매일같이. 그래야지. 그래야 죽을 사람이 죽더라도 한번 가서 실컷 물어 보고 욕을 먹든가, 들을 말 다 듣고 죽어야 한이 없지 이건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게 죽으니 얼마나 한스러워요? 그 누구도 모르게 죽어 가니.
그래, 신문사에 간판 붙이고 있는데 세상을 대표해 가지고 문의해 주고 세상의 별의별 사정을 전부 다…. 배후에 엮어진 모든 재료를 가지고 대접할 것이고, 이래 놓고 `야 내 말 좀 들어 봐' 그래서…. 우리 비디오 센터 만들어요? 「예」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세계의 유명한 학박사들이 `한국에 가고 싶어!' 그러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내 고향은 한국이야' 이러고, 있는 힘을 다해서 `나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한국에 가서 죽겠소. 한국의 흙이 될래' 이렇게 될 때 눈이 안 뒤집어지겠나요? `아 그게 무슨 미친 말이야?' 하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런 거 비디오 테이프 만들어 놓으라구. 「예」 뭐 눈이 새빨개 가지고 `나는 학위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한국 내 고향 땅에 가서 흙이 될래'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 문총재는 살인방지 직통약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 (웃음) 왜? 그거 정말이라구요. 내가 죽을 사람을 얼마나 많이 살렸게? 서양 간나 자식들도 그렇고, 일본 간나 자식들도 그렇고, 한국 간나 자식들도 그래요. 죽을 사람들 살렸는데 왜 야단이예요? 하기야 남편이 반대하지요. `이게 죽으면 나 장가 한 번 더 가려고 했는데 통일교회 가더니 죽지 않고 달라붙어서…. 와 이거!' 하면서 미워하겠지요. (웃음) 아 그래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죄에서요」 죄, 무슨 죄? 「원죄요」 역사적인 무거운 죄를 짊어진 한스러운 이 짐을 언제 풀 거야? 천년 만년 가도 풀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구주가 필요합니다. 무슨 구주? 죄악에서 해방해 줄, 이 사탄의 핏줄에서,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해 줄 구주. 그래서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그래, `예수님의 피, 예수의 피' 하지요? 예수님도 내 피와 살을 받지 않은 자는 나와 상관이 없다고 했다구요.
그 피와 살이 뭐예요? 사탄의 피를 제거해 버리고 하늘나라의 본연의 피를 이어받아야 할 것을 말하는 겁니다. 피 피 피. 그래, 예수가 이 사망의 세계에 와 가지고 사망의 피를 대신해서 생명의 피로 바꿔치기 하기 위해서 죽어간 것입니다. 그런 구주예요.
사탄의 피를 받은 사람은 어떠냐?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 피를 받은 사람은 자기를 위주한 사람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이 저렇게 개인주의 국가가 되어 가지고 휴머니스트, 요즘에는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인 인본주의)이라 해 가지고 세계의 혼란상을 중심삼고 말초신경을 자극해 가지고 행복을 찾아간다고 하면서 나가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문둥병자가 되어 가지고 벼랑에 떨어져요. 안고 좋아하던 남녀들이 밤낮으로 좋아하고 품고 야단하지만 에이즈(AIDS)에 걸려서 다 말라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죄의 값은 뭐라구요? 「사망입니다」 사망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받지 못하면 지옥간다는 것입니다. 예수 암만 잘 믿어도…. 나 영계 다 알아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 하지 이거 안 되면 비수를 들이대는 거예요. 끼끽―. 기독교가 문만 열어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문만 열어 보라구요. 40일 이내에 다 돌아간다구요.
이런 특효약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악마는 그걸 물고 늘어져요. `저것이 전부 비상이다. 문총재 약은 비상이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비상 약 먹고 전부 다 뻐드러졌어요, 살았어요? 「살았습니다」 뻐드러진 줄 알고 봤더니 살았다구요. 살아서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행복해요? 「예」 보라구요. 어머니한테도 천대받고 선생님한테도 천대받는데 뭐가 행복해요? 「그래도 좋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 어디 가도 어머니 아버지가 칭찬해요? `이놈의 통일교회 믿는 패들, 이 썅' 이러지요. 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언제 한 번 반갑게 `아이고, 춥지? 겨울에 나가 활동하느라 얼마나 춥겠노?' 그래요? 들어오면 `이놈의 간나! 왜 시간 되기 전에 들어와? 지금 열두 시 전이야! 왜 기어들어왔어?' 하고 눈을 부릅뜨고 야단하지요. 거 왜 그러는 거예요? 죄의 허울을 벗길 뿐만 아니라 죄의 뼈다귀를 가려야 돼요.
그래, 옛날 중세 기독교라든가 모든 사원들이 그렇게 고행을 하고 불교 같은 것이 그렇게 고행을 하면서도 인간 자체의 해방을 찾지 못한 연유가 어디에 있느냐? 그걸 몰랐어요. 핏줄을 갈아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낳다 보니 A형이 되어야 할 텐데 B형이 돼 버렸어요. 그래, B형 피를 다 빼 버리고 A형 피를 한꺼번에 채우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채우는 것입니다. 종교는 일생을 걸려 수리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마음대로 습관을 가지고 세상 마음대로 살겠다는 패는 지옥 가요. 지옥 가요.
나를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빠른 걸 보라구요. 하기야 내 말이 빠른 것은 내가 말을 연습해서 빠른 거지만. 평안도 말은 `여―' 듣다 보면 닭을 쫓는 것 같아요. 다 보고는 `보―'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이예요? (웃음) `여―' 하고는 다 살펴보고 나서 `보―' 하는 거예요. 그거 우리같이 성격이 신경질적이고 급한 사람은 다 잊어버리고 `보―' 만 안다구요. 그러니 `왜 보라고 그래?' 한다구요. (웃음)
이러다가 20대가 되어 가지고 서울 오니까 아주머니 입술이 그저 찰떡 말라붙은 것같이 딱 달라붙어 가지고 쏘는데, 재재거리는데 뭐 춘삼월에 돌아온 제비새끼 이상이예요. 뭐 기분이 좋아 가지고 빨랫줄에 앞뒤로 엇갈려 앉아 가지고 수놈 암놈이 재재거리는 것같이 호호호, 이거 한 마디 하는지 열 마디 하는지 이거 알아 먹겠어요? (웃음)
밥 가져오는 새에 벌써 밖에서 물까지 떠 왔구만. 그래, 할 수 있어요? 말 빨리하기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갈날 달랄…' 이렇게 `ㄹ' 발음을 후루룩― 국문을 써 놓고 읽기 하니까 맨 처음에는 한 두 시간 반이 걸려요. 이걸 25분까지 단축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말이 빨라질 수밖에요. 그렇다구요.
한국말도 빠르지요. 못 알아듣는 녀석은 지는 녀석입니다. 통일교회 와 가지고 문선생 말 잘 못 알아들어요. 나이 많아서 온 사람은 건망증이 있는데 들어져야지. (웃음) 그런 사람은 오지 말라구요. 그저 새파래 가지고 정신이 파딱파딱하고 신경이 날카로운 사람, 한마디 하면 그림자까지 주워 먹겠다는 사람들이어야 이거 다 알아듣지, 그렇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된다 이겁니다.
말도 내가 개혁을 했어요. 내 성격을 개혁했어요. 보라구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서워요? 한번 매만 맞으면 잠을 안 자는 거예요. 잠을 안 자는 거예요. 그걸 복수하든가 마음이 풀릴 때까지 해치우고야 말지. 그런 통일교회 문총재가 지금 70이 되어 욕먹고도 가만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이거 말이예요, 지금 내가 한 5백 명은 하룻밤에 전부 다 깨끗이 어디 변소간에 갖다 해치우자면 해치울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다 보니….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렇게 하는 하나님이 아닌 줄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고도 가만 있지요. 젊은 사람들 기분 나쁘지요? 하나님이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금 해방신학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 죽었다고 야단하지요? 하나님이 살아 앉아 있는데, 자기 아버지인데도 불구하고 아버지 없다고 하고 말이예요, 죽었다고 하니 그놈 그거 후레아들 아니예요? 호레아들인가, 후레아들인가? (웃음) 「후레아들입니다」 후레아들이면 둘이 상대가 되지만 호레아들은 혼자예요, 혼자. 닭이 홀알 낳지요, 홀알? 무정란. 「호로자식입니다」 그래 호로자식, 호로자식.
그래, 선생님이 욕먹어 가지고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안 맞아요. 들이때려도 선생님은 안 맞아요. 나 죽으라고 얼마나 바위질하고 총질하고, 뭐 기도로써 얼마나 쏴댔게? 그래, 내가 죽었어요? 「아닙니다」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안 죽었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말이예요, 야구에서 퍼스트, 뭣인가? 퍼스트 베이스. 러너(runner;주자)가 뛰어 가지고 첫…. 그것을 뭐라 그러나요? 1루, 1루. 거기에 서 있다가, 그다음에 2루로 가는데 중간에 갔다구요. 그래 2루 지키는 녀석이 따라와서 잡으려고 하니 휙 날아요. 또 따라오면 휙 날아요. 닿기만 하면 되거든. 이래 가지고 볼 들어오기 전에 잡을 게 뭐예요? 그다음에는 왔다갔다하다가 미끄러 넘어지면서…. 열시간을 그러더라도 그것은 뭐예요? 「세입입니다」 세입입니다. 밤새껏 해도 세입이예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문선생이 세계에서 제일 똑똑하잖아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웃음) 여러분 내 코를 보라구요. 누구 말 듣게 생겼나. 코를 보라구요. 관상 보는 사람은 알지요. 내 눈을 보라구요. 두더지 눈 같은 게, 무서운 게 어디 있나? 언제나 밤인데. (웃음) 해가 필요 없어요.
사탄을 내가 무서워하지 않아요. 사탄이 날 무서워하지요. 미국 같은 나라에 가서 미국을 붙들고 `이 자식아!' 하며 혼자 후려갈겨 가지고 때려잡고 왔는데, 공산당 중심삼고 전부 때려갈기고 있는데 김일성…. 요즘에 김일성이가 지금 죽게 되었으니 `대한민국에 있는 문 아무개 쫓아내라!', 여당·야당, 평민당이 `쫓아내라!', 좌익, 리버럴한 패의 원수들이 `쫓아내라' 이러고 있다구요.
라디오, 북한 방송 들어도…. 요즘에는 들어도 괜찮지 뭐. 북한 라디오 방송 다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 때문에 죽겠다고 그래요. 병자가 죽겠다고 하는 것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누구예요? 병원이예요, 의사예요? 「의사입니다」 그래, 병난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예요? 병원이 싫고, 그다음엔 뭐예요? 의사가 주사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의사가 주사 가지고 오거든요. 주사 좋아요? 의사는 좋아요? 의사 좋아하는 환자 만나 봤어요? 나 못 봤어요. (웃음) 병원 좋아하는 환자 봤어요? 나 못 봤다구요.
사탄은 인류에게 병을 주러 오는 거예요. 문총재는? 병원입니다, 이게. 통일교회 좋아요? 세상 사람에게 통일교회 가라고 하면 `아' 이러고, 문총재 말하면 `아' 한다구요. 여기 임자네들도 다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 좋아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이 녀석들! 어디 통일교회 문선생 불쌍하다고 온 녀석 있어요? 전부 다 `저 사람이 마사(말썽) 많은 문 아무개구만. 생기긴 잘생겼는데 왜 그렇게 욕을 먹노?' 이랬어요. 여러분보다 못생겨서 욕먹고 있는 게 아닙니다. 장사가 잘되기 때문에 욕먹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잖아요? 장사가 안 될 것 같으면 뭐하러 붙어 있어요? 장사하다 보니 일본 아가씨 의사….
요전에 내가 전주에 갔더니 말이예요, 여자 한 30명 가운데 우리 일심병원에 있던 여자 의사, 내과의사 두 명이 있더구만. 보니까 얼굴이 핼쓱해 가지고 한국 옷을 입고 척 있는데 옷을 입은 게 의사 같지를 않아요. `너 뭘하는 사람이야?' 하니까 일심병원의 의사였대나? `여기선 뭘해?' `신문배달이지요 뭐' (웃음) `월급은 얼마 받아?' 하니까 `내가 벌어서 먹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자 그러면 내가 잡아다 월급 주고 시키는 것이 훌륭해요, 월급 안 주고도 자기가 자꾸 와서 하겠다고 하게끔 만드는 게 훌륭해요? 어떤 게 더 훌륭한 거예요? 「자기가 하게끔 만드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언론인들이 말했다구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악하냐 이거예요. 독재자의 왕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동조(東條)만 하더라도 군대를 가지고 독재자가 되었지만 월급 또박또박 주면서 내 말 들으라고 호통했는데, 문총재는 월급 하나도 안 주고 월급을 안 가져오면 방망이로 때려 갈기면서 일 시키니 얼마나 얼마나 독재자냐 이겁니다. (웃음)
일본 사람만 그런 줄 알았더니 서양 사람도 그렇게 해먹고 말이예요, 독일놈들, 이 게르만민족이 제일이라고 하던 이놈의 자식들을 잡아다가도 전부 부려먹고 돈 한푼을 안 주거든요. 이놈의 자식, 벌어서 해라 했다 이거예요. (웃음) 나 큰소리 해 가지고 벌어대라고 하고, 초달을 하고 몽둥이로 후려갈기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벌어들였지.
벌어들이지 않으면 밥을 못 먹어요. 밥이 넘어가다가 걸리거든. 떡 걸려요. `왜 이래, 이거?' 하면 영계에서 `너 밥이 넘어가? 이놈의 자식. 선생님 죽게 해놓고 너 밥이 넘어가, 이 자식아!' 하고 방망이로 후려갈긴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몽둥이 맛이 어떻게 무섭다는 걸 알거든요.
장권사도 그렇지? 장권사! 안 들리우? 장권사! 안 듣겨요? 「말이 안 들립니다」 거 얼마나 기가 막힐까? 말이 들릴 때 만났는데 말 안 들리게 되었으니 내가 얼마나 기가 차?
여기 지금 7천 명이 와 있는데 한 달에 만 원씩만 줘도 얼마예요? 7천 명에게 한 달에 만 원씩만 월급 주더라도 얼마인가? 「7천만 원입니다」 7천만 원. 7천만 원이예요? 그것밖에 안 돼요? 그럼 10만 원씩 주면? 「7억입니다」 그거 내 비용밖에 안 되누만. (웃음) 10만 원씩 주고도 뭐…. 안 줬다는 말 듣는 것보다 10만 원씩 줘도 괜찮지. 또 그렇다고 `아이고, 선생님이 10만 원 주신다고 했으니 일기에 적어 두고 주나 안 주나 보겠다' 그러지는 말라구요. (웃음) 그러지 말라고 했다구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오늘 여기 많이 모였구만. 한 천 명 되겠네, 전부 다. 그래, 선생님 생일날인데 선생님에게 말 눈깔사탕이나 하나 사다 줬어요? 말 눈깔 사탕, 제일 싼 것. 「못 사다 드렸어요」 왜 못 사다 드렸어? 「그냥 헌금…」 헌금 얼마 했어? 거 때 묻고 냄새 나는 헌금? 나 그거 원치 않아요. (웃음) 내가 원치 않아요.
어저께도 말이예요, 미국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오래된 한 가정인데 쓱 와 가지고는 인사만 쓱 이렇게 하고는 그저…. 그 녀석 보니까 엊그제 내가 아들딸 네 사람을 한꺼번에 결혼시켜 주고 그러느라고 고생을 죽도록 하고 밤잠을 못 자고 이랬는데, 오자마자…. 닭 튀김이라도 한 마리 사 가지고 오지,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자기가 배 고프면 얼마나 사 먹느라고 분주스럽게 식당 찾아다니고 야단했겠노?
그걸 먹든 안 먹든, 말일망정 쓱 신세를 졌으니 오기가 미안해 가지고 이거 한남동, 이 한스러운 한계선을 넘어가는 곳이 한남동인데 여기 고개를 넘는데 그냥 올 수 있어요? 닭 튀김이라도 하나 사가지고 오게 된다면 선생님이 안 먹거든 동네 사람 나눠 주더라도 거 한 마리쯤은 사 와야 되는 것이지요. 안 그래요? 그렇게 무례해 가지고 쓱 이러고, 으례히 `내가 아들딸 잘 낳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 아들딸 불러다가 탕감복귀 제물로 썼으니 나한테 빚졌지! 이히히…'
어디 갔어? 최주찬이! 「예」 이놈의 자식. (웃음) 말이 맞잖아? 아무리 바쁘더라도 미국을 건너오게 된다면 그렇게 연어가 많은데 연어새끼 한 마리라도, 조림이라도 하나 가져와야 될 거 아니야? 그렇게 가르쳐 주던, 하늘에서? 「죄송합니다」 죄송하다고 돼, 이놈의 자식? (웃음) 죄송이라는 말은 죄지었다는 말입니다. 죄지었으니 굽어 알아서 해주십사 하는 뜻이라구요. 이것들이 말이예요, 보기 싫게 제일 못난 아들딸은 싸 놓고 나한테 다 지워 가지고 내가 다 깨끗이 시집 장가 보내 주니 이거 고맙다 하지 않는 그런 종자들 받아 가지고 뭘할 거야? 쓸어 버려야지.
자 오늘 생일날인데 말이예요, 누구 생일이예요? 「아버님요」 뭘하러 다 모였어요? 축하하러 모였어요, 나 골탕 먹이려고 모였어요? (웃음) 「축하하러 모였습니다」 축하? 「예」 그래, 지갑에 얼마씩 있어요? (웃음) 축하금 내놓으라구요. 축하금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내겠습니다」 얼마씩이나 낼 거예요? 「있는 대로 다 내겠습니다」 영감 팔아 낼 거예요, 아들 팔아 낼 거예요? 그거 못하겠으면 자기의 전체를 팔아서라도 신세를 갚아야지요. 신세 갚아야 돼요.
여러분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허리를 펴나. 허리를 못 편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이만큼 됐으면 내가 걱정을 안 해요. 대한민국 땅 사고도 남아요, 이 사람 동원하면. 몰라서 그렇지. 원리의 길이 얼마나 힘들고, 원리를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뼛골이 녹았는지 알아요? 이 성질이 불 같은 사람이. 나 같은 성격이니 그 놀음 했지. 원리 내용이 얼마나 방대해요?
요전에 미국 국회의원들이 듣고는 말이예요, 입을 벌리고 `하―' 이러고, 교수들이 원리 듣고 와 가지고는 전부 다 손들고 그런 것 알아요? 손들고 동서남북으로…. 손들면 이렇게 찌그러져 가지고…. 어떤 녀석은 이러고, 어떤 녀석은 이러고….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천대받던 원리가 세계에 환영받을 줄 누가 알았어요? 천대받던 문선생이 세계의 왕 노릇 하던 사람이 모실 줄 누가 알았어요? 그래서 오늘 여기 축하하러….
집이 왜 저렇게 생겼나, 집이? 저런 집이 생겼어? (본부교회 옆에 새로 짓는 건물을 보시며) 저거 누구 집이야? 「천주교…」 천주교예요? 통일교회가 아니고? (웃음) 거 천주교는 뭘하는 곳이예요? 「수녀들이 있는 곳입니다」 그 수녀들은 뭘하는 패들이예요? 하나님 앞에 효녀가 되겠다는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예요? 문선생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 앞에 효자 되자는 패 아니예요? 효자 되어서는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몽땅 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받아서는 뭘하자는 거예요? 건달 되지요, 건달.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모든 만민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인들 먹여 살리지요? 「예」 무엇을 먹여 살리나요? 밥 먹여 살리나요, 영적 양식을 먹여 살리나요? 「영적 양식을…」 안 먹으니까 욕을 하고 다 그러잖아요? 발길로 차고 말이예요. 병원에 가면 주사 놓으려고 하는데 환자가 주사 안 맞겠다면 의사가 뭘로 동여매 가지고 궁둥이를, 벗지 않겠다는 걸 허리를 풀어 가지고 여자 궁둥이든 남자 궁둥이든 확 벗겨 가지고 주사침으로 확 해 가지고 싹 하는 거예요. 그게 죄예요, 선이예요? 「선입니다」 그렇지.
통일교회 들어오면 욕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욕을 내가 잘한다구요. 욕 잘한다는 말은 뭐냐? 욕을 먹고도 따라가겠다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보다도 멋진 사람들입니다. 좋은 학교일수록 채찍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욕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왜 이래?' 하면서 손바닥을….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훈련을 잘해야 돼요.
그래, 생일날 축하금 낼 거예요? 「예」 지금 내지 않아도 좋아요. 언제? 한번 약속을 들어 보자구요. `나 죽기 전에 얼마만큼 낼 거야' 해 가지고 한번 써 내 보자구요. 얼마나 되는지 그 통계를 내 봐 가지고 계산해 보고 나도 살림살이 차리자. (웃음) 왜 웃어? 웃는 거 보니 싫다는 말이구만. 「아니예요」 한번 써 내 보자구요? 「예」 `죽기 전에 나는 요만큼 내겠습니다' 이거 통계를 한번 내 보자구요.
곽정환이! 「예」 협회장!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통일교인들은 오늘을 기해 가지고…. 선생님이 70세예요. 기독교에서는 7년마다 쉰다구요. 70년이면 말이예요, 몇 번 쉬어야 되나? 열 번은 쉬었어야 될 텐데 선생님이 쉬었어요? 70년이니까 몇 년 쉬어야 돼요? 10년을 쉬어야 돼요. 10년을 쉬었어요? 「안 쉬었습니다」 누구 때문에 10년을 못 쉬었어요? 「저희들 때문에요」 통일교회 때문에. 10년 못 쉰 값을 탕감하라구요. 「아멘」 입을 가지고 아멘은…. 죽을 때도 아멘이고 살 때도 아멘이야? 부끄러울 때도 아멘이야? 그러니 미치광이지. 자 이런 얘기는 이제 그만두자요.
결론짓자구요. 무엇에서 해방받으라구요? 사탄의 철망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사탄의 철망. 핏줄로 얽혀 있어요, 핏줄로.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걸 끊으려고 오셨어요. 그렇지만 그 시대에서는 말을 못 했어요. 민주주의 시대, 자유언론세계가 왔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너희 어머니나 애비나 아들이나 딸이나 며느리를 나보다 더 사랑한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독단적이요, 사랑에 있어서 이렇게 특권적인 독재어가 어디 있어요?
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그랬어요. 왜? 핏줄을 따라서 핏줄로 모가지를 얽어매는 겁니다, 정(情)으로. 이 정이 뭐냐? 사탄의 핏줄이 정줄이예요. 얽어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세계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모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생식기를 막아 버리고 잘라 버리라고 그랬어요. 정을 통해서 오는 것이 화근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떠나고 집을 떠나고 입산수도를 하는 거예요. 인간을 상대하면 정이 통해요. 핏줄이 요동을 해요. 정이 통하지 않는 깊은 산중에 가 가지고 동물들과 자연을 상대해 가지고 본성의 자리를 찾아 가지고 내 인생 최후의 결단을 지어 승리의 해방을 가려 가는 것입니다. 이런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역설적인 길을 촉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20세기 문명권 내에 사탄이가 도시마다 빌딩, 고층건물을 중심삼고, 부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터를 쥐고 앉아 가지고 있는데 그래 가지고는 사탄이를 구할 수 없어요. 그러니 문총재를 내세워 가지고 `야 이거 전부 다 후려 갈려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토벌을 나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말씀을 듣게 될 때는 대번에 알아요. 갈 길을 대번에 알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요, 자기 나라가 원수요, 자기 형제가 원수고, 더 나아가서는 내가 원수입니다.
여러분들은 자기를 제일 사랑하려고 그러지요? 내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뚱이가 내 마음을 끌고 가요. 아니예요. 마음이 몸뚱이를 사방 팔방으로 마음대로 끌고 가야 됩니다. 반대하는 몸뚱이를 잘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30세까지 밥 굶는 것을 배웠어요.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야곱이 간 길은 이스라엘 일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 신자가 가야 되고, 통일교인은 선생님이 남기신 통일교회 갈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게 원리지요? 「예」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집에서 학비를 보내게 되면, 학비를 4월 초순이라 하게 되면 5월이면 다 써 버려요. 다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일화가 많아요.
그러고는 뭘하는 거냐? 신문배달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장사도 하고. 그런 역사가 훤해요. 탕감길을 가야 돼요. 그리고 고향을 떠나 서울 와 가지고, 평안도에서 여기 와 가지고 말도 서툴고 풍속도 서툰데 첫번 방학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 오기를 기다리고….
우리 어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게? 안 보면 죽어요. 뜻을 알고 나서는 그 어머니를 어떻게 떼나 이거예요. 또 누이 동생들은 오빠를 사랑해요. 그걸 어떻게 떼나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머니 아버지가 현재의 입장에서 바라는 길과 반대의 행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방학날 천하가 전부 다 자기 고향 돌아간다고 동네가 분주스럽고 학교가 분주스러운데도 불구하고 혼자 방문을 걸고 `나는 이제부터 이 방에서 아무개 아무개가 돌아올 때까지 내 할 일 하는 거야' 이래 가지고 밥을 해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학교 안 가니 자취생활 하는 거예요. 동네 방네 아주머니한테 밥 하는 것도 배우는 것입니다. 내가 조리로 쌀을 참 잘 인다구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여자들이 하는 것 중에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내가 뜨개질을 못 하나, 팬티를 못 만들어 입나? 다 해요. 여자 없이 살 수 있게끔 훈련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처녀들이 보기만 하면 전부 따라오려고 야단했어요. 내가 주일학교 선생이었는데 유명한 선생이었어요. 얘기하게 되면 30리 50리 밖에 있는 교회 젊은이들이 얘기 들으러 찾아오는 겁니다. 거기엔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들이 많지. 그렇기 때문에 옷이 학생 옷인데 냄새나는 옷을….
옛날에는 본정이라고 해 가지고 학생용 고물상이 많았다구요. 양복도 예과 학생들이 입다가 때가 끼고 이런 것, 냄새가 아주 나고 기름때가 빤질빤질하지요. 그런 옷을 입고…. 냄새 나는 거예요. 그리고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자기 갈 길 준비하지 못하고 설 자리에 서지 못한 사나이가 어떻게 말을 하느냐 이겁니다. 밤이야 낮이야 내 갈 길 바쁘다 이겁니다. 젊은 놈들 그거 알아야 돼요, 내가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하늘이 있어, 없어? 내 손으로 해결해야 돼. 있다고 틀림없이 내가 가려 줘야 돼. 진화(進化)로써 인간이 생겨났어? 원숭이 후손이야, 하나님이 창조했어? 근본서부터 헤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모든 게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인간을 요렇게 만들어 가지고 구하질 않느냐? 찾아야 할 이런 등등의 문제…. 그렇게 몸부림치다 보니 인간의 책임분담이 5퍼센트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거예요. 여러분 책임분담이 그냥 그대로 나온 줄 알아요? 결과주관권이니 직접주관권이니 하는 게 공상적인 공상가의 망상 가운데서 생겨난 줄 알아요? 몸부림치다 보니….
이게 직선으로 가다가, 이렇게 이쪽으로 가다가 딱 여기 막혀요. 막히는 것이 이렇게 엇갈려 가지고 여기서도 막히는 거예요. 엇갈리면 여기서도 막힌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맨 마지막에 막히는 곳이 어디냐? 여기 와서 막혀야 돼요. 세계의 끝, 바른쪽 끝과 왼쪽 끝이 여기 와서 맞아야 됩니다. 이걸 어떻게 가느냐?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직선으로 못 간다 이겁니다. 이렇게 놔 두고 어떻게 직선으로 가나 말이예요. 직선으로 통할 수 있는 게 뭐냐? 뒤넘이쳐 가지고….
뭐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라는 말이 그렇게 여기 학자들 누구 말마따나 글 쓸 때 자기들이 쉽게 써 가지고…? 천만에! 그런 것을 가리기 위해서 얼마나 그 가운데서 몸부림을 치고 뒤넘이를 쳐서 생명을 걸고 격전을 했는지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요. 가르쳐 주는 것 그것만 알지.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엮어져 왔다는 건 모르지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어떤 역사를 갖고 왔는지 모르지요. 건달꾼들!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좋은 것 다 상속을 받고…. 선생님의 좋은 것만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싫은 것은 나라에서 넘겨 주고 말이예요, 싫은 것은 세계에 넘겨 놓고? 아니예요. 세계와 나라의 것을 청산하고 자기의 것을 청산짓게 되어 있어요.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거꾸로 가야 돼요. 내 해방은 세계 끝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에 갔다가 와 가지고 본향길을 일궈 가지고, 복귀돼 가지고야 해방이 벌어져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 70세의 생일을 얼마나 기다렸겠는가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선생님 데려가고 싶겠어요, 안 데려가고 싶겠어요? 그렇게 늙어 죽도록 고생만 시키고 그렇게 죽이고 싶겠나요, 고생 덜 시키고 싶겠나요? 「고생 덜 시키고 싶어하겠습니다」 내 책임 다하고 죽어도 한이 없게 해 놓고 그 나라에 가려니까 70이 원수예요. 70세를 넘기 전에 조국광복의 기틀을 마련해야 돼요.
이런 좌우의 혼란 세계를 가려 가지고 엄연히 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만민이 추앙하고, 이제는 싫든 좋든 레버런 문 사상을 붙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레버런 문 사상을 소화할 수 있고 이론으로 격파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질 않았어요. 레버런 문 사상은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다 격파하고도 남아요. 놀라운, 승리적 전통을 자아낼 수 있는 기반을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고, 통일교회 들어와 시시덕거리고 그래 가지고 되는 줄 알아요? 아니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의 투쟁역사를 연이어 가지고….
바퀴가 돌아가는 데는 기어가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거예요. 차가 빨리 달리면 그 기어가 얼마나 빨리 돌아가는지 알아요? 그냥 돌아가는 줄 알아요? 세상이 그냥 이렇게 되는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먹고 잠자고 놀고 하는 세상에서 선생님은 피어린 투쟁을 했어요. 감옥 저편을 청산짓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왔다는 사실! 감옥 문의 저쪽은 몰라요. 이쪽만 알지. 저쪽에 남긴 하늘의 심정 앞에 사무쳐진 선생님의 감추어진 인격, 쌓아진 공적이 세상 그 무엇과 비교해도 몇천 배 몇만 배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선생님 앞에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예수건 누구건 여러분 조상들 누구건 다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선대의 그 유명한 사람, 훌륭한 사람들이 머리 숙이는 선생님 앞에 여러분들은 뭐예요? 대한민국은 뭐예요? 기성교회 뭐예요? 제멋대로 취급했지. 제멋대로 반대했지.
요즘에 와 가지고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패들도 마찬가지예요. 이젠 나라에 대해서 경고를 해야 될 때가 왔고, 기성교회에 대해서 경고해야 돼요. 경고해야 될 때예요. 그냥 그대로 안 맞는다구요, 이제는. 아들을 잃어버렸으니, 아들이 죽겠으니 죽을까봐 총을 못 쐈어요, 물에 빠진 아들을, 사탄이한테 뒤넘이치는 걸. 그렇잖아요? 영화에서 그런 것 보지요? 악어하고 싸움할 때 총을 쏠 수 있어요? 잘못하면 아들이 맞겠으니…. 그걸 아는 거예요. 그 단계를 넘으면 후르르륵…. 정의의 심판이 멀지 않은 날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오늘 내가 통일교회 간부들한테 얘기했어요. 이놈의 2세들! 갔다가 돌아오는 데는 줄이 달라요. 2세들이 달라요. 이 줄이 더 든든해야 돼요. 이거 뚝 잘라 놓고 여기 한 개 매 버리면 돼요. 이 줄 타고 가야 돼요. 네 줄에 네 가정이 달리고 네 나라가 달리고 네 세계가 달려도 끊어지지 않을 앞장을 선 패들이예요. 통일교회 전통은 여편네 에미 애비 말 듣고, 협회장 말 듣고 따라가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런 얘기 해줬다구요. 알지? 「예」 선두에 서야 돼요. 2세 시대라구요.
여러분들이 자유스럽게 책임을 지고 나설 때는 1세인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해방을 받을 수 있지만 그 누군가가 자유스럽게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일선을 지키지 않을 때에는 그 어미도 죽고 자식도 망하는 것입니다. 둘 다 망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때라구요.
내가 박사님들한테도 얘기했지만 박사님들이 안 서려면 아들딸을 내세우라구요. 괜히 그러는 게 아닙니다. 둘 다 안 하면 둘 다 끝장 본다 이겁니다. 자기들 죽으면 아들딸 소개 못 하고 죽잖아요? 나이 70들이 넘었으니까…. 붙들고 피가 어리도록, 생명의 힘줄이 당겨 가지고 말을 못 하는 자리, 목젖이 당겨서 말을 못 하는 자리에서 슬픔을 품고 피를 토하면서 자식을 권고할 때인 것을 나는 알기 때문에 그런 얘기 하는 거라구요. 박사님들, 아시겠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백철 영감, 그 영감을 내가, 그래도 교수 아카데미 공신이고 그렇기 때문에 집도 다 내가 책임지고 빚진 것도 다 가려 주었는데, 이래 놓으면 통일교회에 죽기 전에 와서 감사를 표할 수 있는 후손을 남겨 놓고 가야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나가던, 하나의 돈 있는 부자가 아닙니다. 백가라는 그 일족을 중심삼고, 통일가를 중심삼고 학계에 있어서 그런 명물이 되었기 때문에 그 전체를 봐 가지고 내가 그렇게 해준 거예요. 흑석동에 산다는 걸 내가 알았는데 요전에 가 보니 없더구만. 이사 갔다고 하던데. 하하―! 이걸 학자님들이 대신 누가 탕감해 줘야 할 텐데. 윤박사 할 자신 있어? 싫지 뭐. 이박사는 그런 것 모르니까 뭐.
역사는 살아 있는 거예요. 정의의 깃발 아래 역사는 잠 깨어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댄버리에 왔을 때 눈물이 어려 가지고 `선생님' 하고 부를 때 말이예요, 나 그걸 잊지 못해요. 그러고는 그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내가 나이 많은 아버지한테 갚게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 후손을 세우려고 그런 거예요. 충신을 사랑하거든 그 군왕은 충신의 그 얼굴을 보고 그 자식, 그 일족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군이 되는 것입니다. 선황(善皇)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흑석동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이번에 내가 70년이 되어 가기 때문에 옛날 학생시대에 살던 집을 몇년 전부터 찾으려 했지만 못 찾은 집이 있어요. 그래서 요전에 쭉 찾아보고 나서 통일교회가 어디냐고 보니까 통일교회는 제일 하꼬방 집이예요. 내가 집을 짓거든 옛날에….
그래도 여기 통일교회 역사를 찾아 드는 사람이 이 흑석동을 찾아 들어와서…. 흑석동이 백석동 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생각이예요. 흑암의 골짜기 여기에서, 내가 옛날에 살았던 여기가 세계 만민에게 광명의 햇빛을 비춰 주는 전통의 기지가 되어야 된다는 걸 생각할 때…. 거 노들강변도 거기 있더라구요. 그런데 옛날 모습은 하나도 없어요. 교회가 없다고 그래서 교회도 사 줬지만 말이예요.
그래, 왜 사 준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서 사 준 것이 아닙니다. 흑석동에 살던, 옛날 그 시대에 살던 사람은 만나지는 못하지만 수적으로 볼 때 후손들이 많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후손들, 그 아들딸들,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관계된 그 아들딸을 만나면 얼마나 감격적이겠어요? 거기서 역사가 부활하는 거예요. 옛날을 얘기하며 역사를 부활시켜 가지고 시대를 꽃피게 하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역사를 배워야 되고 위인들을 존경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비싸고 귀한 보물은 보물을 산 주인밖에는 몰라요. 알겠어요? 부잣집 아들들, 어머니 아버지가 보물을 남겨 주면 전부 다 싸구려로 팔아먹지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 말이예요, 여기 전부 선생님 만난 이 패들, 선생님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 죽은 다음에는 다 어떻게 될 거예요? 누구 따라갈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통일교회 좋은 곳이 있으면 서로 문짝을 뜯어다 팔아먹겠다 할 패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있다구요, 있어.
그래, 우리 어머니도 말이예요, 어제는 내가 어머니한테 끌려 가지고, 이거 일생 동안 사는데 예물도 하나 안 사 주느냐 이거예요. 그저 말 한마디로 다 빼 먹는다 그 말이예요. 가만 생각하니까 한 대 들이 맞았어요. 그 말이 맞거든. `그래, 어떤 걸 사 줄까? 얼마만큼 큰 것? 어디 한번 말해 보라구' 그랬더니…. 난 또 어머니가 한 천억짜리쯤 말할 줄 알았는데 기껏 핸드백 하나하고 신발 사 달래. (웃음) `그거야?' 했지만 그 마음이 갸륵하다 이거예요. 하기야 그렇지. 선생님을 통채로 지금 사랑하고 사는 여편네가 뭐 돈에 비할 거야? 그 이상 예물이 뭐가 필요해요? 사랑이면 그만이지. 안 그래요? 「아멘!」
이게 쓸데없이…. (웃음) 뻐국새가 울 때 울어야지 그렇게 울면 되나? (웃음) 거 우리 어머니가 아멘 해야지 자기가 하면 어떻게 되나? 눈치 척 보고 기다렸다가 아멘 안 하면 그래야지.
그래서 가자 해 가지고 내가 처음으로 보석방에 가서 두둑하게…. 내가 얼굴 나타내면 나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에? 나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벌써 척 가니까 장사꾼이 척 늘어서서 `어서 오십시오' 그래요. 다 안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싸구려 살 수 있어요? 또 비싼 것 사면 소문 나겠지. (웃음) 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박사 생각해 보라구. 아무개 이거 다 알고 미리 나와서 문전에서 부처끼리 서 가지고 경례를 하고 그러는데, 벌써 알고 얘기하는 게 뻔한데 싸구려 사겠다고 하겠나요? 통일교회 문교주 체면에 말이예요. 돌도 지내고, 우리 집 사람 생일이 내일이기 때문에 내가 끌려 나왔는데 그러니 이거 도망도 못 가고 이렇게 서서 우물쭈물하고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저 안방으로 들어가시자고 하는 거예요. 들어가자는데 싫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좋은 물건 보여 주겠다는 거예요.
거 들어가 봐야 되겠어요, 안 봐야 되겠나요? 「들어가셔야지요」 우리 어머니는 곤란하겠구만. `아이구, 저 선생님은 왜 저렇게 솔직한지. 그것까지 얘기하노?' 하겠지만 할 수 없다구, 얘기하기 시작했으니까. (웃음) 그런 말이 재미나거든요. 벌써 두 시간이 지났는데, 세 시간이 되어 오는데 양념을 쳐야, 얼근해야 눈이 떠지고 다 그렇잖아요? 요전 정월 초하룻날 다섯 시간 했으면 오늘은 열 시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웃음) 그러려니 나도 생각을 달리 해야지요.
그래, 쓱 들어간 거지요. 어머님은 요전번에 봤기 때문에…. 그래 뭘 내놓는데 하나에…. 이름은 나 뭔지 모르겠어요. `이거 얼마짜리야?' 하니까 1억 8천만 원이라고 해요. 그거 크지도 않아요. 요만한 새파란 것 달았는데 나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집 한 채보다 더 비싸더구만. 그다음건 얼마냐 하니까, 또 요만한 것을 내놓는데 그건 얼마냐니까 9천만 원이래요. 또 그다음엔 얼마냐? 목걸이를 갖다가…. 그다음엔 물어 보지도 않았다구요. 진주알을 이만씩 한 걸 꿰어 놨으니 그건 뭐 비쌀 건 틀림없다고 해서 물어 보지도 않고 `제일 싸구려 이거 얼마야?' 하니까 얼마 얼마요 그래서 `본래부터 내가 요걸 좋아하는데 요거 주소' 해 가지고…. (웃음) 값은 얼마인지 다 잊어버렸어요. 저녁을 안 먹고 가서 그런지. 그래서 하나 사 줬지요.
여자들 마음이 그래요. 남편인 주제에 뭐 40년 고개를 고생을 시키고, 뭐 탕감복귀한다고 뭐 이젠 한국통일을 하고, 뭐 해방의 때가 왔고, 남북통일 조건 다 완성했고 이제는 뭐 어머니보고 쉬라고…. 이제는 어디 데리고도 안 다닌다구요. 나 혼자…. 편해요. 이제부터는 편하지요. 이런데 `아휴, 요게 뭐야?' 하고 욕을 했을 거예요. 물어 봐요.
욕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웃음) 대답해 봐요. 욕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겠습니다」 남자들, 욕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겠습니다」 좋아했겠어요? 「예」 어머니한테 물어 봐서 아니면 어떻게 해요? (웃음) 저렇게도 사정을 몰라요. 이럴 때는 `좋아하지 않았겠습니다' 하는 게 정상적인 답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욕을 안 해요, 어머니한테 물어보기 전에는.
자, 좋아했겠어요, 나빠했겠어요? 한 번 더 물어 보자구요. (웃음) 「좋아했겠습니다」 물어 봐서 나빠했다면 어떡할 거예요? 내가 못 사니까 당신들이 사다 드리면 되지요, 그거야. (웃음) 여러분들이 사다 주면 그만큼…. 이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생일날 축하하기 위해서 그거 하나 사다 주면 어때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예」 그럼 모금 한번 해보지요. (웃음) 얼마짜리 사 줬을까요? 그건 수수께끼예요. 그거 알고 싶거든 새벽녁에 한남동 세 시 되기 전까지 한 백 명이 행렬을 지어 섰다 할 때는 내가 가르쳐 주지요. 그거야 우리 둘이만 알지. 안 그래요? (박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돼요. 내가 우리 어머니를 고맙게 생각하는 건 말이예요, 약혼 반지도 없어요. 그리고 내가 세계일주를 할 때 처음으로 화란으로 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때 돈 없는데 다이아몬드를 얼마를 주고 샀느냐 하면 1캐럿짜리, 그때 제일 좋다는 것인데 그게 얼마냐 하면, 7천 4백 몇 불을 주었어요. 그 돈이면 세계일주를 할 수 있는 돈입니다. 생전 처음으로 한 번 사다 줬는데 그거 물어 보니까 없어졌대요. `어디 갔어?' 하니까 자기가 준 것도 어떻게 된지 모른대요. 다 줘 버렸다는 거예요.
사다 주면 전부 던져 버려요. 그러니 사다 줄 맛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맛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준 사람, 누구에게 줬는가 그것까지 잊어버리고 있거든.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옷도 가만 보게 되면, 내가 어디 가다가, 선생님이 보는 예술적 센스가 있어서 어제께도 가다가 어머니 하나 사 줬는데, 내가 생일날 됐으니 좋든 나쁘든 어중이 떠중이 통일교회 패들 몰려올 것 아니예요? 그래, 줄 게 있어요? 없거든. 그래서 넥타이를 하나 둘 고르다 보니, 둘 고르고 셋 고르다 보니…. 거기 있던 사람, 데리고 나갔던 사람 수났지.
사람은 신는 것이 좋아야 돼요. 신발을 척 보니…. 옛날에는 쓰고 있는 모자하고 신발을 보면 그 사람을 아는 거예요. 요즘에는 모자를 안 쓰니 신발을 봐야 돼요. 신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신거나 우중충하면 틀린 거예요. 운전수 신발을 보니까 신발이 제멋대로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10만 원짜리를 9만 원에 사 줬어요. 자기들은 그런 거 사지도 못하지요. 몇 천 원 주고 한 켤례 사는 거지요. `야야 와라' 해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 줬어요.
이러다 보니 말이예요, 신발 하나 사 줬으면 그만인데 넥타이를 고르다 떡 보니까 교구장 패들도 있고 다 있어요. 그래서 하나 둘 하나 둘, 박보희 하나 사 줄까 하고, 곽정환이 저 꽉꽉 하는 녀석 하나 사 주고, 김협회장도 이렇게…. 3군 사령관이 됐는데…. 3군사령관이 됐거든.
그거 이박사한테 내가 인사 조치한 거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원래는 의논하고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때 왜 안 오노? 상헌씨보고도 연락하라고 그랬는데 연락받았지요? 원래는 의논하고 해야 하는데 말이예요. 3군사령관이 됐는데 넥타이라도 하나씩 사다 줘야지요. 언제나 넥타이 보면 자기에게 안 맞는 거 매요. 자기 성격이 그러니까…. 저게 맞을 게 뭐야? 저게 뭐야. 저거? (웃음) 넥타이라는 것은 남자의 매력 포인트, 여자의 반지와 마찬가지고 귀걸이와 마찬가진데, 그게 신호 표인데, 신호등불인데 저렇게 컴컴해 가지고 누가 관심 갖나? 안 맞거든. 그래서 하나씩 사 줄까 해서 사다 보니, 야 이거 늴니리동동 해서 몇개 사온 지 알아요? 쉰 개를 샀어요. (웃음) 한 백 개는 사야 할 텐데 전부….
문총재 소문 얼마나 났겠어요? 문총재 저렇게 입고 와 갖고 넥타이 고르고 있더라고 `얼마나 궁하면 저럴꼬?' 했겠지요. 문총재가 넥타이 하나 골라 가지고 장사할 것같이 그런 거 보면 궁하다고 생각할 거 아니예요? 그걸 무릅쓰고 전부 뒤지면서 이거 내라 이거 내라 고르다 보니 좋은 칼라는 내가 다 빼놨어요. 다음에 가야 그 상점은 넥타이 살 것이 없다구요. (웃음)
그런 모습을 여자들이 가만 보더니 이러면서 `어떻게 전부 다 좋은 것만 골라?' 이래요. 너희들 눈보다 내 눈이 낫지! 그래, 싹싹싹싹…. 그렇기 때문에 엄마도 그저 나가면 시장 데리고 가려고 야단입니다. (웃음) 색깔 잘 고르거든, 척척척척. 선생님 말이, 이런 건 왜 이렇게 고르느냐 하면 요런 걸 입으면 봄동산에 맞고, 가을 동산에도 요게 맞기 때문에 사철, 계절을 초월할 수 있는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하나 사준 걸 척 입으면 봄에도 맞고 여름에도 맞고 가을에도 맞고 겨울에도 맞거든.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그래야 된다구요. 절약도 하고 다…. 그래 가지고 쓱 넥타이를 사 놨어요. 오늘 저녁에 오겠나, 안 오겠나? 너무 많이 오게 되면, 5백 명이 왔으면 나눠 주는 방법 잘 처리해야 된다고 할 때는 추첨하면 되는 거지요. 여자들도 와도 괜찮아요, 여자들도. 신랑 없는 여자는 오지 말라구.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역사는 그렇게 엮어져 가는 거예요. 주고 받고 잊고 하는 관계의 세계에서 역사가 이뤄져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이렇게 하면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옛날 사람하고 현대 사람하고 사상을 중심삼고 연결되고 관계가 맺어져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옛날 통일교회 전통 역사와 오늘 현재 여러분이 사는 생활과 박자가 맞게끔 관계를 어떻게 이어받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역사는 여러분에게 책망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를 무시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를 무시하는 것은 선생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도 그랬다구요. 36가정 패들 모아 놓고 말이예요. 너희 아들딸들이 다 대학원을 가는 건 좋지만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대학원 못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래요, 천리원칙이. 에미 애비가 생각이 있으면, 나라님이 애기를 못 낳아 가지고 지금 신음하고 있는데 자기 장손이 났다고 어전에 데려가서 인사시킬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 2세들 전부 다 공부시키려고 세계에 없는 수난을 당하면서 세계 어디에 가도 자랑할 수 있는 학교를 지어 놓고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데, 그 똥개 같은 외부 세계 이름이 있다고 좋다고 가? 거기 가게 되면 사탄 마귀들이 득실거리고 공산당들이 득실거려 가지고 언제 나가서 매맞아 죽을지 모르는데…. 진짜 통일교회 용사라면 매맞아 죽을지 모르지. 이놈의 간나 자식들!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그러는 게 내가 미워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대학원 만들어서 우리 아들딸과 더불어 동창생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이게 싫어? 그 이상의 영광이 어디 있어? 천년을 두고 보라구요. 우리 조상은 제1대 선생님의 아들딸과 더불어, 아무 분과 더불어 공부한 동창생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찬양한다는 사실을, 자랑한다는 사실을 몰라요? 개똥쇠 같은, 똥구덩이 같은 판국에 들어가 가지고…. 뭐 서울대학 가라고?
나 지금 서울대학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고대·연대도 하늘의 채찍이 임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내가 거기에 고임돌을 버텨 놓고 있는 판이라구요. 그래, 오늘 새벽에 36가정, 72가정 뒤로 돌아 하면 전부가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내가 학교 짓게 되면 전부 다 성화신학으로 하루에 전학을 시켜 버릴 겁니다. 무엇이 좋은 건지 자기 가려 갈 길을 모르면 망하는 거예요. 자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이 뭘 준비하고 있는지….
보라구요. 내가 성화신학 만든 지가 몇 년 됐는가? 벌써 6년째 되지요? 거기 한 번도 안 갔어요. 세상에 어디 그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왜 그러냐? 내가 학교를 세우려는 것은 나라를 찾고, 공산당의 참소를 받는 이런 입장에서 나라를 세워 놓고, 그다음에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는 이런 후손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 가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윤박사를…. 사실은 윤박사는 외부 사람이지 뭐 축복받았나? 윤박사를 내가 믿었다가 손해가 많았지만. 그래서 내가 윤박사가 세운 학교를…. 자기가 선생님이 오게 되면 레이 아우트(lay-out;배치, 설계)를, 조감도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승인을 받고서 해야 될 텐데 자기 멋대로 집 다 짓고 잘못 해 가지고 두 번씩 때려부쉈지. 거 왜 때려부수느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처음 나오는 교육기관입니다. 다 무너지더라도 흔적이 남아야 됩니다, 천년 만년.
그런 초석을 놓고 시작하려는 학교를 지으려고 하는데 대한민국이 방해하는 겁니다. 여의도의 우리 본부로부터 전부 다…. 그랬으면 학교를 얼마나 많이 지었게? 수택리를 70만 평, 저 청평을 6백만 평, 그다음엔 저 이천 무슨? 「장호원입니다」 장호원인가, 창호원인가? 「장호원입니다」 장호원. 80만 평을 전부 다 이래 놨더니…. 그땐 정호용 장군이예요. 우리 신세도 잘 지더니 이 녀석, `거기다가 뭘해야 되겠다' 그래요. 그러냐고, 나라를 위해서는 써야지, 가져가라고 그랬다구요. 나 그것 돈 받으려고 안 했어요. 시시한 돈보다도 그냥 주려고 한 겁니다. 아 그만두라고 했어도 산 값에 미치지 못한 것을 줘서 받았지만 말이예요.
그거 했으면 지금 얼마나 멋져! 대학을 지으려고 했는데 전부 다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그럴수록 나는 제일가는 대학을 만들려고…. 그럴수록…. 이대·연대와 내가 싸우게 될 때, `하나님, 이대·연대 이상의 대학을 내가 틀림없이 짓습니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무슨 면에 있어서도 따라오지 못할…. 서울대학이 있어요, 서울대학. 서울대학이 문제가 아니예요. 서울대학이 상대도 안 되는 대학을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에미 애비들이 그렇게 생각했으면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들 학교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신학대학에 다 보내고 그래야 할 텐데, 뭐야? 금년까지 들어온 사람은 내가 특별히, 성적 좋은 사람은 모아다가 잡아다 공부시킬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무시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무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알고 있는 기준에서 대하지 못하면 무시지요. 선생님 자신이 어떤 선생님인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아는 거예요. 그거 모르고 대하면 무시지요. 대통령을 면장 짜박지만큼 아는 것도 무시지요. 안 그래요?
교주 하면 잡도의 교주만큼도 생각지 않는 이 간나 자식들, 이게 무시지. 통일교회 믿다 나가서 도둑놈 심보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것들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뭐 통일교회 문선생은 재림주가 아니고 세례요한이야? 좋아, 세례요한이라구요. 나 재림주 원하는 사람 아닙니다. 재림주가 그렇게 쉬워요? 내가 아는 재림주는 세상에 이 이상, 생각하자면…. 누가 짐을 대신 받겠다면 벌써 옮겨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건달 탕두꾼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이용해 먹겠다고 자기 뭐 어때? 별의별 요사스러운 녀석들이 교단 만들어 가지고 흥청거리고 이놈의 자식, 나중에 백주에 그놈의 자식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선을 이용 못 해요. 선을 삼켜 버릴 수 없어요. 목이 작은데 큰 선을 삼켜 버리지 못해요. 삼키다가는 죽어요. 삼켜 넘기면 밸이 터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오늘 말씀이 탕감…. 탕감해서 뭘해요? 여러분 탕감받아 가지고 뭘해요? 사탄의 혈통에서 벗어나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사탄의 핏줄에서 벗어나야 되고, 그다음엔 뭐예요? 사탄 가정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벗어나더라도 여러분의 여편네가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할 때, 그것과 하나가 될 때는 여러분 여편네가 사탄편에 있고 여러분이 암만 하늘편에 있더라도…. 선한 편이 악한 편을 제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악한 편에 가서 하나되게 될 때는 악한 편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왜? 저쪽은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은 가정적입니다. 가정적 기준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가정에서 해방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을 받아야 되겠고, 부부의 자리에서 해방을 받아야 되고, 사랑을 통해서 생명을, 앞으로 2세를 통해 가지고 사랑을 엮어서 핏줄을 교환시켜 가지고 생명의 씨앗을 심어야 됩니다. 그런 부부의 인연, 그 사랑 가운데 아내 남편, 사탄의 핏줄을 벗어난 자리에 선 아내나 남편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부부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가정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 다 좋아요. 어머니 아버지 다 좋아요. 그러나 사탄의 핏줄을 벗어난 본성의 자리에 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느냐?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됐느냐?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안 돼 있고,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 돼 있어요. 그럴 때는 이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원한의 구덩이가 이 사이에 묻혀 있어요. 사망의 함정이 이 사이에 묻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사탄의 핏줄에 얽어매여 있는 가정적 이 그물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그다음에는 일족이예요, 일족. 문씨면 문씨 종중을 통해 엮어진 이 환경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그다음에는 나라예요. 백의민족, 단군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엮어진 이 혈족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인류 종지조상 아담 해와의 그릇된 핏줄의 죄악의 뿌리를 어떻게 뽑아 버리느냐? 이걸 생각할 때 바울 같은 사람은 이걸 몰랐지만 바울은 자기 몸에는 두 법이 있다고 했어요. 선의 법과 악의 법이 있는데 선의 법을 따라가지 않고 악의 법을 따라가는구나 하고 탄식했어요,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고. 그 악의 법이 나로부터 역사의 뿌리에까지 엉클어져 있다 이겁니다. 이 그물에서 어떻게 벗어나느냐 이겁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러니 개인으로서 결사 투쟁해야 돼요. 가정으로서 결사 투쟁하고, 종족으로 결사 투쟁하고, 민족을 걸고 결사 투쟁하고, 세계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담판을 지어야 돼요. 하나님 목을 붙들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을 해야 돼요. 왜 이렇게 됐소?
너 악마, 그렇게 끈질기게 역사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후퇴할 줄 모르는 그 악마의 세력권은 어디 있어? 이 뿌리를 빼기 전에는 인류의 해방이 못 오는 것이 아니냐! 그 뿌리를 빼기 위한 싸움의 기록이 통일교회의 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원리의 사람이 돼야 돼요.
원리의 사람은 뭐냐? 아담을 이기는 사람이 돼야 돼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더렵혀진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노아를 이기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이기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모세의 민족적인 사탄적 혈연 가운데 엉클어져 있어요. 예수를 이기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제국에서 해방하려는 뜻을 세우지 못하고 죽어갔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나라의 해방을, 이 사탄의 피 그물을 터뜨리고 해방의 날을 그리면서 찾아가야 할 메시아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그물에서, 사망의 그물에서 누가 나를 구원하리오? 심각하다구요. 죽기내기 싸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지극히 사랑했어요. 어머니는 날 참 사랑했어요. 8남매 형제 가운데서도 더 사랑한 겁니다. 그 어머니에게 내가 지금까지 살아 생전 손수건 하나 못 사 주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위해서 집을 사 주지 않나, 양복을 수만 벌을 해주었어요. `별의별 것을 다 해줬지만 자기를 사랑하는 부모에게 손수건 하나 못 사준 불효가 남을 그렇게 도와줬다고 그것이 선이 될 거야?' 할지 몰라요. 아니예요.
원리원칙에 있어서 하늘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보다 앞으로 태어날, 죄짓지 않고 태어날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까지 가기 위해서는 사탄을 차 버리고는 못 가요. 사탄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하면서 아담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서야 되고, 아담 해와를 짓는 자리에 하나님 대신 서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한 뒤에도 사탄을 데리고 천국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기 때문에 가인이 미래의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끔 사랑의 도리를 남기지 않고는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이 뭐 참부모의 자식들 뭐 어떻다고 기도하지만 말이예요…. 내가 여기 어머니를 모시고 살지만 말이예요, 어머니와 60년에 결혼하고 3년 동안 외박시켰지요, 왜? 통일교회 이 이리 떼 같은 여자들을 다 살려주기 위해서. 어머니가 가야 할 십자가가 있어요. 그 십자가를 져야 해요. 그 그물을 벗어나야 돼요. 그물을 벗어나는 데는 어떻게 벗어나느냐? 방법이 뭐냐? 어떻게 벗어나느냐 이겁니다. 세계적 그물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여기 통일교회는 전부 다 악마의 그물, 제1인자가 다 들어와 있어요. 양면을 다 통해요. 하늘편도 통하지만 사탄도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도 걸고 통일교회 교인도 걸고 이간 붙였다구요. 이런 환경을 어떻게 벗어나는지 알겠어요?
문총재는 어떻게?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방 후 왜 60년에 결혼했어요? 해방 후에 즉각적으로 결혼하면 좋을 텐데. 해방 후에 대한민국의 이 정권이 나를 모셨으면 즉각적으로 결혼했지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14년 동안 찾아가야 돼요, 2차 7년노정. 아담 해와가 2차 7년 노정을 지냈는데 3차 7년노정을 못 넘어갔어요.
그래 가지고 14년 후에 나라를 대해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로 종적인 국가와 싸우는 겁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한 것입니다. 14년을 이겨 가지고…. 결혼식 전날까지 내무부에 가 가지고 조서를 꾸미는데 가만 보니까 열두 사람, 통일교회 믿던 녀석들 열두 사람이 반대했더라구요. 예수를 죽이기 위해 12지파가 반대한 것이 탕감복귀원칙에 전부 다 들어맞아야 되는데 어쩌면 그렇게 들어맞을까!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싸움 가운데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싸움했지요? 36가정 싸움해 가지고 찾아오지 않았어요? 알아요? 손등 맞은 그거 생각나나요? 싸움이예요. 남의 아들딸 데려다가 하는데도 절대 어머니 아버지한테 의논도 안 해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한 이후에 이 사탄이가 하나님한테 의논했나요? 의논 안 하고 제멋대로 전부 다 번식시켜 나왔어요. 이것을 탕감법칙에 의해서 너희들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보라구요. 곽정환이도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했지? 「예」 박보희도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했지? 「예」 김영휘도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했나? 사랑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 사랑하는 걸 빼앗아 온 것입니다. 의논이 뭐야? 탕감법칙에 의해서. 사탄의 혈통 세계에 인연이 맺어지면 큰일나요. 결혼 일주일 전에 초청장을 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오고 싶으면 오소, 오는 데는 이러이러한 조건으로 오소. 예복을 입고 오지 않으면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누구 아들이 결혼하는데 못 들어간다는 말이 어디 있어? 자기 아들딸이야? 출발이 달라요. 이래 가지고…. 곽정환이 장인이구만. 춘천 사범학교 선생인데 사랑하는 딸이 통일교회에 들어간 줄은 몰랐거든. 이래 가지고 자기 딸이 결혼한다니 밤중에 청천벽력이지요. `누가 통첩을 해?' 누가 통첩을 하긴? 문선명이가 냈다, 이 자식아! (웃음) 너 같은 것들에게 통첩할 게 뭐야? 탕감복귀 몰라? 나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거지 악마의 명령을 따른 게 아니야! 대한민국의 법을, 헌법 명령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야!
이래 놓고 전부 다…. `아이구, 누가 뭘 입고 오라고? 명령을 누가 해? 내 아들딸인데…' 와 보라구요, 들어오나. 용산서 경찰관들에게 요사스러운 반대하는 패들이 오니 와 지키라고, 살인사건이 나면 경찰서 책임이라고 해 놓으니 안 지킬 수 있나? 파수병을 놓고, 또 우리 장대 같은 남자들 두 사람, 쉬익 하면 뒤로 나가자빠질 수 있는 그런 파수꾼을 놓고 해대는 거예요. 뭘 해대느냐? 결혼식을 해대는 거예요.
이런데, 가만 보니 시간은 점점 가는데 말이예요, 자기가 검정 양복 입고 참석할 수가 있어? 예복을 입으라 했는데, 예복 안 입고는 못 들어오게 돼 있으니 할 수 없으니 돌아다니면서 빌리게 되지. 제발 제발 제발…. 자기가 바쁘게 돼 있지 네가 바쁠 게 뭐야? (웃음) 자기 맏딸 시집가는데 참석 못한 애비가 어디 가서 간판을 걸고 큰소리를 해? 내가 그걸 모르나? 잘 아는 문선생인데….
이래 가지고는 뭐 야단하고…. 거기 결혼식장에서 `아버지 내놔라', `남편 내놔라', `내 아들 내놔라' 그래요. 식장에서 그런 말 들으면서, `잘들 노누만. 망국지종이니까 그런 일이 있는 거야. 너희들은 망국지종이야' 그런 욕을 먹으면서 결혼해 줘 가지고 내가 뭐 혹이 돋나, 뭐가 생겨요? 내 돈 써 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곽정환이 장인이 별수있어요? 그래 빌어 가지고, 예복을 빌려 입고 시커먼 바지 저고리…. 그거 안 들여보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들어와 가지고 저 옆에 앉아 가지고…. 꼴 좋다! 내가 몇몇 부모가 반대한다고 그 놀음에 나가떨어질 배짱을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게 아니예요. 사생결단이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예요. 목숨을 걸고 하는 거예요. 사생결단이예요.
그다음에 곽정환이하고 자기 딸이 떡 웨딩마치에 맞춰 하니 뭐 별수 있나? 키가 헐쑥한 자기 딸…. 딸 잘생기지도 못했더만. 웨딩마치를 해 가지고 내가 손을 얹어 기도해 주는데 기도하고 척 보니까 나를 보더니 입을 이러고…. (흉내를 내심) 욕을 하는 거예요, 욕. 차마 사범학교 교장으로서 욕을 했다고 신문에 나면 그거 창피가, 천하에 망신살이 뻗치거든. 말은 낼 수 없지.
그런 얘기 해? 안 했다고 하지? 「욕은 안 했다고 합니다」 안 했다고 해? 입은 이랬는데, 자기는 모르지. (웃음) 잘들 논다! 그렇게 사탄이는 망해 가는 거예요. 하늘은 그 속에서 발전하는 거다 이겁니다. 축복 다 하고 나서 그다음에는 돌아서서 띵 땡 띵 땡 땡 땡 끝나는 거지 뭐 별수 있어요? 싸움이요, 싸움 아니요? 「싸움입니다」
그리고 남의 남편 있는 여자…. 「아내 있는 남자요」 뭐 마찬가지지. (웃음) 아내 있는 남편 걸작물이 네 개 있어서 야단했어요. 이거 유협회장 동생들, 여편네들 말이예요, 통일교회 말씀 듣고는 좋다고 이렇게 춤을 추고 야단하고 이제 살판났다고 우리 둘이 축복받는다고 야단했는데 말이예요, 그 형수 때문에 병들어 가지고 집안 망한다고, 통일교회 믿어서 집안 다 망한다고 그랬거든. 그래도 피난 나와 가지고 배 하나 불리고 먹고 살고 있는데 미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한테 바치게 되면 쫓겨난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렇게 맏동서가 그러니 동서끼리 짜 가지고 `아이고, 남편 가지 말라. 통일교회 가지 말라. 문선생 사기꾼이다' 그랬다구요. 내가 사기꾼같이 생기긴 생겼지 뭐. (웃음) 안 그래요? 사기꾼 같지 않아? 「아닙니다」 아냐? 나 사기꾼이야. (웃음) 이랬는데 언젠가는 선생님이 나를 축복해 줘야 된다고 얘기하더라는구만. 이놈의 간나들!
그래, 내가 그때 다 물어 봤어요. `너희들이 통일교회 나가 반대하면 어떻게 될 거야? 너희 남편들 내가 딴 여자 얻어 줘도…' 그랬어요. 반대하면 얻어 주게 돼 있다구요. 떨어져 나가 반대해? 이놈의 간나들, 뭐, 내 남편 내놓으라구? 간나 딸들 말이예요, 뭐 내 아버지 내놓으라구? 어림도 없어. 그 패들 네 사람 해주고는 말이예요, 별의별 욕을 다 먹었다구요. 거 욕먹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별의별 욕을 다 한 사람은 별의별 벌을 받는 거예요. 욕해서는 안 될 사람한테 별의별 욕을 할 때는 별의별 벌을 받는 거예요.
문총재에게 삿대질을 하고 `야야, 이 간나야, 이 자식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던 사람들은 앞으로 후손들이 역사를 두고, `이 간나야, 이 무덤아, 너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손가락질한 간나 아니냐?' 하며 천년사를 두고, 만년사를 두고 손가락질을 하는 거예요. 어떤 것이 무서워요? 문총재가 손가락질 받는 것은 잠깐입니다. 40년 지내고 나니까 이젠 나 손가락질하는 사람 없더구만.
요전에 대한민국에 신문사 하나 만드니까 `신문사 그거 누가 하노?' `문총재가 한다' `어떤 분이 하시기에…' 이러면서 전부 다 신경을 곤두세워 가지고…. 동아일보 그렇게 크다 하고, 조선일보 그렇게 독재자로서 정의를 가리지 않던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일을 한다고 믿어 가지고 사회의 정의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가려 주고 지도해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문총재가 하는 것은 세계적인 사건, 무슨 좋은 일을 해도 그건 다 가리고 자기들을 위한 별의별 똥개 같은 것을 신문에 내고…. 보자 이거야. 정의의 칼은 그늘 아래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숨어진 정의의 가슴에서 솟구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가 나오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세계일보가 커요, 동아일보가 커요? 「세계일보가 큽니다」 왜 세계일보가 커요? 「세계니까요」 세계니까. 동아는 조그만 귀퉁이, 이게 동아 아니예요. 그래, 또 조선일보가 커요, 세계일보가 커요? 「세계일보가 큽니다」 조선은 다 지나갔어요. 구한국 시대에 핍박받고 고통받던 조선이예요. 아이쿠,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내가 조선 사람으로 감옥에 들어갔지 대한민국 사람으로 감옥 안 들어갔다구요, 왜놈들한테. 그 지나간 조선하고 세계하고 어떤 게 커요? 「세계가 더 큽니다」
또, 한국, 한 많은 한국, 지금까지 망해 떨어질, 소망 없고 절망 상태의, 물 먹고 꼴딱꼴딱 막혀 버릴 형편의 이 한국인데 한국일보? 뭐 중앙일보? 무슨 중앙이야? 벌써 이름으로 봐도 세계지요. 힘으로 봐도 세게 나갈 수 있잖아요? 「아멘」 (웃음. 박수) 여러분들 좋아하니까…. 아이구, 사레가 들리네. (웃음) 웃질 말지. 여러분들 좋아하니까 기분 나쁘지 않아요. 얼마나 좋아하는가 보자! (박수. 환호)
40년 한을 풀어야 되겠어요.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통일의 표어를 내걸었어요. 내 눈으로 통일 남북을 바라왔던 꿈이 깨지고 분립된 역사의 누더기 짜박지같이 굴러 다니던 문총재는 죽지 않았어요. 남한 땅을 수습하여 갈라진 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 돌아왔어요. 남한의 한, 북한의 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일족 북한 5도에 맺혀진 사연, 6·25동란의 비참한 핏줄기를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흘러가지 않았어요. 이 피는 내 가슴을 통하여 부활의 피로 솟구칠 수 있는 그 날이 있다고 믿어 온 사람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내가 가는 길에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가 학살당했어요. 학살당한 사람 대신 의기양양하고 모든 면에서 갖춰진 젊은이들이, 피를 흘리는 길이라도 개의치 않고 갈 수 있는 용사가 그 뿌리를 통하여 태어난다고 생각하고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위 통일교회 2세들이예요.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흘린 피를, 분을 식혀야 되겠어요.
6·25동란으로 말미암아 3백만 국민이 희생당한, 살해당한 이 모든 피의 대가를 부여시켜서 사탄의 혈족의 인연을 가졌을망정 40평생 이 피의 대가를 되찾기 위해서 하늘의 핏줄기로 이어 가지고 남북을 해방하고 김일성을 추방한 통일조국을 마련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70이 되었어요. 내 분이 불타고 혈기가 등등해서, 정의의 혈기가 충천, 하늘 높이 타오를 수 있는 시대를 다 거치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가지고 한국통일을 부르짖게 되면 누가 믿어요? 누가 믿어요? 안 믿지만 두고 봐라 이겁니다. 남북통일을 부르짖고 북한해방을 부르짖는데 누가 믿어 줘요? 안 믿지만 두고 봐요. 40여년 전에 1988년이 되면 전환시대가 온다고, 우리 때가 온다고 외치던 것을 여러분들은 들었을 겁니다. 탕감법, 하나님이 살아 있고 악마가 살고 있는 한 이 법은 철칙입니다. 엄숙한 철칙의 레일을 놓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남한을 통해서 북한까지 연결되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복귀의 궤도가 생겨나와요.
거기에서 여러분이 기관차와 같이 해방의 모습으로, 어디든지 자유천지로 해방의 용사로서 달릴 수 있는 자유의 세계가 온다 이겁니다. 그런 해방의 날을 위하여, 그 숙명적인 사업을 완수하기 위하여 우리는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운명이 아니예요. 여자로 태어난 것이….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없어요. 숙명적입니다.
우리는 백의민족, 남북을 통일할 것을 숙명적인 임무로 받아들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개의 딸이 되었으면 그 애비가 백정이면 백정놈 딸입니다. 변할 수 없어요. 그 딸로서 정의의 도리를 갖춰서 가기 전에는 해방될 길이 없어요.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탄의 혈족입니다. 사탄의 혈족인데 천대받아요. 천대받아요. 사탄한테 환영받지 않고 사탄한테 천대받으면 받을수록 그건 하늘 앞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선악을 가리는 데 있어서는 핍박이라는 것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문총재 하나 놓고 대한민국이 반대했지요. 나쁜 사람이라고 반대했어요. 나쁜 건 다 지내고 가다 보니, 다 와 보니 `문총재는 5천 년 역사에 없는 애국자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말 더러 들어 봤어요? 「예」 애국자는 국을 좋아하는 것이 애국자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게 애국자예요? 어떤 국이예요, 국이? 무슨 국이예요? 나라입니다, 나라.
그 나라 가운데서 살고 싶은데 조상은 죽어 갔지만 조상도 통일왕국에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중심국가가 된 데서 살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6천만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태어날 수많은 후손들도 마찬가지예요. 통일왕국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대신해서, 세계를 대신해서, 만종교를 대신해서, 만국가를 대신해서 중앙지에서 살고 싶은 그 소원은 태어난 인류 어느누구나 안 가졌던 사람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런 본연의 뜻을 품고 그런 사명을 한다 하는 사람의 가는 길을 악마는 동서남북으로 들이쳐야 돼요. 이게 일선 아니예요? 세계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왔으니, 세계적 개인의 일선이니 사탄은 세계적 개인을 통해서 공격하는 거예요. 세계적 가정을 통해서 공격하는 거예요. 세계적 종족을 통해서 공격하는 거예요. 세계적 민족을 통해서 공격해요. 세계적 국가, 세계적 어떠한 단체의 명목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사탄의 이름하에 치리받는 모든 단체들이 죽어라 하고, 죽어라 하고 추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복을 빼앗아 주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작전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핍박은 뭐라구요? 원수세계의 모든 복을 빼앗아 오기 위한 작전적 방편입니다.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망하지 않게 될 때는, 사탄이 세계적으로 쳤을 때는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은 `네 이놈! 이제는 네가 칠 것이 없잖아?' 하고 공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판정에 나타나서 `야 사탄아! 역사 이래에 나를 대해서 번번이 참소하던 너는 내 아들 레버런 문을 별의별 참소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세계를 동원해서 다 했어. 하늘땅을 동원해서 다 했어.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이제 다 했지. 개인으로 죽이려고 했고, 가정으로 죽이려고 했고, 종족으로 죽이려고 했고, 민족으로 죽이려고 했고,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죽이려 했고,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가, 미국이 죽이려 했고, 일본이 그렇고, 소련이 그렇고, 중국이 그렇고 다 그랬다. 구라파의 영국 불란서 이태리도 마찬가지고. 네 힘의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문총재를 쳐서 없애려 했지만 못 했다' 이런다 이겁니다.
왜 못 했어요? 답변이 간단해요. 사랑의 싸움을 했기 때문에. `원수를 갚을 줄 알았는데, 원수를 원수로 갚을 줄 알았는데 원수를 원수로 갚지 않고 사랑으로 갚으니 원수를 원수로 갚는 우리 세계의 법은 적용할 수 없습니다. 적용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분은 사탄세계권 내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해방의 아들은 당신의 아들이니 당신의 그 아들과 더불어 원수시하던 사탄세계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복을 빼앗아 오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에 아들이 나간다고 반대하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전부 다 반대하면 통일교회의 이 사람을 중심삼고 가정의 복을 옮겨 놓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가가 통일교회에 나오게 될 때 그 문중이 반대해도, 그 사탄편의 문중이 끝까지 반대해도 꺾이지 않게 될 때는 그 복이 이쪽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종족·민족·국가…. 통일교회 문선생 혼자 시작한 그 역사는 수많은 민족, 160개 이상의 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2만 천 이상의 가정을 세계 앞에 세워 놨습니다.
노라리예요, 천신만고로 했어요? 「천신만고로…」 노라리 가락 하면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생명을 걸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생명을 걸고…」 천신만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계절이 변하는 것을 잊었어요. 밤낮을 잊었어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자는 것도 잊어버렸어요. 천신만고 끝에….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로 일생 동안 몸부림쳐 온 스승을, 하나님을….
선생님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류역사가 150만 년이라 하지만, 더 길겠지만 숱한 역사과정에서 자기의 위신과 권위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도 세울 수 없었던, 천대받는…. 자식을 잃어버린 불쌍한 부모의 처지를 누구한테 하소연할 거예요? 자식이 나와서 그걸 풀어 주기 전에는 그 가슴에 맺힌 한을 풀 수 없고 박힌 못을 뺄 수 없어요. 못을 빼고 사랑의 눈물로써, 피살로써, 그것을 살이 되게끔 풀어 드려야 할 하나님의 원한의 심정을 누가 해방해 드릴 거예요? 나의 해방이 앞서기 전에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종교인들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해방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이런 걸 생각할 때 나는 하나님보고,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나 이렇게 어렵고 배고파서 못 살겠습니다. 나 빨리 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런 기도 한 번도 못 해봤어요. 나 그런 용기 못 가져 봤어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돈이 지금 많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중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현찰이 지금 수억 불이 필요해요. 이걸 15일 동안에 안 하게 될 때는 나라의 운명이라든가 아시아의 운명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지만 내가 기도를 안 해요. `하나님, 내 사정 들어 주소' 그러지 않아요. 내가 아직까지 죽지 않았어요. 뜻을 대하고 죽으면서도 뜻을 못 이루는 슬픈 사실을 통고해 보지 못했어요. 그건 그만큼 행복한 사람이지요. 고갯길 가다가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나오고 그랬거든. 아직까지 살아남아 있어요. 내 정열이 남아 있어요. 70이 됐지만 나는 젊은 사람한테 지고 싶지 않아요. 뜻의 길에서는 결사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땅이, 한국 땅이 나를 보기를 미안해 하는 걸 내가 알아요. `세계를 울리고 세계를 감동시킨 그분이 오늘 한국 땅에 와서 이럴 수 있소?' 하는 거예요. 땅이 부끄러워하는 걸 내가 느끼는 사람입니다, 땅이 부끄러워하는 걸. `이 나라가 이럴 수 있고, 이 나라의 교계가, 이스라엘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제3이스라엘 축복의 대를 이을 이 교계가 이럴 수 있소? 조금만 참으소. 기다리소. 멀지 않습니다' 그러는 거라구요.
거 불쌍하지요? 여편네가 그걸 알아요, 자식이 알아요? 누가 알아요? 외로운 사람입니다. 나보다 더 외로운 분이 하나님입니다. 내가 이런 길을 알아서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게 아니라구요. 고임돌을 고이듯 쌓고 올라가고 보니 평양이 보이고 저 만주 뻬이징이 보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스크바를 바라볼 수 있는 걸 다 알았기 때문에…. 다 알았지요. 누가 그런 탑을 쌓아 주지 않았어요. 내가 쌓았어요.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탕감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왜? 탕감길을 거치고 복귀의 길을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가 안 서면 해방이 없어요. 그 해방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핏줄과 연결되는, 세계의 새로운 호흡을 약동시킬 수 있는 지상의 참사랑의 천국현현이예요. 과거의 사탄과의 인연도 다 청산지어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나이 많은 분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자기의 역사적인 모든 슬펐던 사실을, 역사와 더불어 동반되었던 것을, 하늘을 슬프게 했던 모든 사실을 자기 생명을 걸어 놓고 회개하고 기도를 해야 할 엄숙한 시대가 찾아온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나는 승리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승리하고 난 후에야 해방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승리했어요? 무엇 후에야 해방이 와요? 「승리한 후에요」 무엇에서 승리해야 돼요? 사탄의 혈통 세계에서 승리해야 돼요. 사탄에게 승리해야 돼요. 역사적 과오의 모든 담벼락을 헐어 버리고 승리의 패권자가 돼야 돼요. 그러고 나서야 해방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뭐 네 발, 네 발인가? 여덟 발 담장이 쓰러져도 끄떡이 없어요. 문총재에게 그런 날이 온다구요.
내가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제왕들이 나를 환영할 날이 멀지 않아요. 남미를 가더라도 남미의 제왕들이 나를 환영하게 돼요. 구라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되면 내가 만들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대한민국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점점점 어려워 가는 거예요, 점점점. 죽든가 살든가…. 죽든가 살든가 하려면 죽을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죽을 뻔하고 안 죽어야 사는 거예요. 가만 보면, 지금 여당도 곤란하고 야당도 곤란해요. 야당 당수들도 곤란해요. 김대중이 가만 보면, 조금 전에 전민련이 생겼을 때 말이예요, 이게 생겼는데 이제 잘못하다가는 공산당 앞잡이라는 평을 받게 생겨서 야단이예요. 노태우 가만 보면, 북방정책을 하는데 측근자 앞에 김일성이 배후의 첩자가 있어서 김일성이가 조종하고 있지 않나 하고 의심을 받아요. 서로가 곤란하다구요.
그러면 문총재는? 남들 잠 못 자는데 나는 잠 잘 자지. 하기야 나도 잠 못 자긴 못 자지만 말이예요, 어젯밤에도 뭐 몇 시간 못 잤어요. 못 자는 것은 내가 갈 길 가려 가기 위해서예요. 다리 놓기 위해서. 주인이 없어요.
자, 결론짓자구요. 해방을 받아야 되는데 무슨 해방을 받아야 되느냐? 아담에서, 타락한 아담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타락한 해와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그다음에 타락한 가인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사탄한테 해방받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그때서야 하나님 앞에 해방받는 거예요.
그러면 승리한 아담, 승리한 해와, 승리한 가인, 승리한 아벨, 승리한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그걸 찾지 못하면 사탄을 제거할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보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는 제2이스라엘 왕권을 찾아 나오는 권이기 때문에 제1차대전…. 뭐 1차대전은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요걸 개략해서 결론을 지어 줄께요.
2차대전은 뭐냐? 주님을 모시기 위한, 지상에 통일왕국 시대를 맞기 위한 준비시대이기 때문에 2차대전이 끝나게 되면 어떤 나라가 생겨나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아담 나라가 생겨나야 되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해와 나라가 생겨나야 되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아벨 나라가 생겨나야 되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천사장 나라가 생겨나야 돼요. 가인이 천사장이예요. 사탄이가 아니예요, 그건. 하늘 앞에 순응할 수 있는 가인인데…. 하늘 앞에 순응하는 것이 천사장 나라예요.
다시 말하면, 하늘편 가인, 하늘편 아벨, 하늘편 아담 해와 국가. 그것을 사탄이 알아요. 알기 때문에 반대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미·불을 대치해 가지고 나오기 전에 전쟁을 일으킨 것이 일·독·이예요.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 일본은 무슨 국가라구요? 「해와 국가입니다」 무슨 해와 국가? 사탄에 속한 해와 국가예요. 독일은? 「사탄편 아담국가입니다」 사탄편 아담 국가, 그다음에 이태리는? 「사탄편 천사장 국가입니다」 천사장 국가예요.
이것들이 생겨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면 하늘나라 아담 국가를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누가 삼키느냐? 일본이 삼켜요. 일본이 40년 동안 딱 물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 되는 하늘편 상대국들은…. 해와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이 나라 앞에 40년 동안 고생받는 그 나라는 재림주가 오시는 나라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아담을 해와가 끌어 가지고 4천 년 역사를 심어 놨기 때문에 거둘 때가 되면 세계적인 형태를 딱 모아서 탕감복귀를 위해서 이 4천 년 역사를 40년에 갖다가 딱 해 가지고…. 아담이 해와를 이기면 전복해야 합니다. 주관권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영·미·불이 해야 됩니다.
영국은 무슨 국가라구요? 「해와국가입니다」 그다음엔? 「아담국가입니다」 아담국가고, 그다음엔? 「불란서는 천사장국가」 이것이 뭐냐? 영·미·불이 사탄세계를 까부수고, 그렇게 사탄이 진 후에는 영·미·불, 해와국가, 가인 아벨 국가는 무엇을 찾느냐 하면 아담국가를 찾는 거예요. 사탄이 아담국가를 찾을 것을 알기 때문에 40년간 쥐고 있던 것을 때려 부수고 찾아가 가지고 자기 왕국의 조상으로 모셔야 하는 거예요. 그 나라가 2차대전 직후의 해와한테 고난받고 있던 한국이다 이겁니다.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계와 미국이 하나됐으면 7년 동안에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걸 잃어버렸으니 4천 년에서 40년을 다시 찾아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남은 것은 선생님 하나밖에 없어요. 전부 반대하다 보니 아담 나라 다 잃어버리고 레버런 문 혼자 남았어요. 해와 나라 영국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 다 잃어버렸어요. 불란서 다 잃어버렸어요. 누구 때문에? 미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아벨된 미국, 아담 입장에 선 미국이, 유대교를 이어받은 제2이스라엘권을 미국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 가 가지고 찾아와야 됩니다. 미국에 가서 만들어 가지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아담 나라를 잃어버리게 했고 해와 나라를 잃어버리게 했으니까, 불란서를 전부 다 잃어버리게 했으니까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지도국 책임을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유엔….
2차대전 직후에 유엔이 왜 나온 줄 알아요? 유엔을 다스려야 하는 게 미국도 아니요, 소련도 아니예요. 소련은 그때 없었더랬다구요. 그건 선생님의 발판입니다, 선생님의 발판. 이제 민주주의 조국인 이 미국의 상원 하원 제도를 중심삼고 어떻게 통일국을 연결시켜 나가느냐? 유엔을 어떻게 재차 편성해 나가느냐? 그걸 몰라요.
다 잃어버렸으니 이걸 찾아야 돼요. 누가 찾아야 되느냐? 한국은 몰라요. 미국도 모르고 일본도 몰라요.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에서 제일 사랑하는, 하늘편을 침으로써 사탄이 다 가져갔으니 맨 꼴래미에 있는,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일본을 영국 대신 세운 것입니다. 이 일본 문명은 영국 전수문명입니다. 그다음엔 독일을…. 가인이 되는 거예요.
왜 미국을 쳐 버리지 않고 가만두느냐? 미국을 쳐 버리면 기독교문화권, 구약역사·신약역사 다 무너진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을 세워서 하는데 미국이 잘못한 것을, 책임을 탕감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한국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국 나라가 반대하는 걸, 악착같이 반대하는 이걸 넘어서는 것입니다. 재림 시대에 부모를 모셔 가지고…. 안 그래요?
종족적 기준을 편성하여 민족적 기준에서 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했던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하기 위해서 14년노정을 통해 탕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내가 시키고…. 미국에 가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 해 가지고 4대국을 연이어 가지고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게 하는 거예요. 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떨어지지 않아요.
원수 나라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잃어버렸으니 원수가 제일 사랑하던 그 패를 데려다가 하늘편에 세워 가지고 원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원수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과 동시에 잃어버린 대한민국, 잃어버린 일본, 잃어버린 독일을 회복할 수 있는 세계 정상에 놓아 가지고 돌아서게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될 때 미국은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왜? 아벨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또 미국이 그러니까 자유세계도 떨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여기에 따라 가지고 떨어져요.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 내려가는 것은 한국으로…. 40년 동안 매맞았어요. 선의에 앞장서 가지고 매맞고 반대받아 가지고 복줄을 끌어 가지고, 미국에서 후퇴해 가지고, 한국 나라를 대표하고, 일본 나라를 대표하고, 미국 나라를 대표하고, 구라파를 대표해 가지고 7천 명의 무리를 끌어 들여와 가지고 판도를 옮겨 박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은 결의하고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남한 국민이여, 레버런 문같이 강하고 담대하라! 외국에서 들어온 7천 명의 이 사람들한테 지지 말라! 이 사람들이 철야작업을 하거든 철야작업 하는 것을 기다려서 밥을 지어 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잠을 안 자거든 잠 자라고 자리를 깔아 주고 기다릴 줄 알아라! 그러거든 본연의 조국으로 찾아오는 복을 이 나라 강토에 뿌리 박고, 영원세세토록 왕권을 자랑하면서 만세의 지도국이 될지어다! 이게 하나님이 한민족을 찾아온, 아버님과 더불어 축복해 주는 축복인 것을 통일교회 패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멸망시키려던 것을 하늘이 막고 다시 미국을 찾아가 가지고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국가의 형태를 승리적으로, 1만 이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 통일운세권 내에 있어서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이번에 전부 다 교체결혼 한 것은 국가적 기준입니다. 옛날에 개인적으로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써 세계를 망쳐 놨으니 국가가 한꺼번에 뒤집어졌다 이겁니다. 국가기준이 복귀되는 하늘을, 아담 해와 국가권을 중심삼은 이 심정권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국가를 걸고 2세로 말미암아 원수 국가들이 사랑의 국가로 묶어지는 여기에 반대 없이 이를 넘고 나설 때는 국가적 교체시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시대로 전개되는 거예요. 그 세계는 지상의 천국이었느니라! 「아멘」 (박수)
여기에는 오색인종이 담이 없어요. 일본 사람이 아니예요. 몇천 년 전에 갈라진 동생들이예요, 알고 보니. 원수였던 것이 한스러워요. 원수의 아픔을 넘어 사랑으로 자극시킬 수 있는 근본 하늘을 지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의 전통적 사랑이, 그 뿌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눈물지으며 `나는 배고파도 네가 먹어야 돼' 하며 밥을 바꿔 먹을 줄 알고, `내가 잠을 못 자더라도 네가 자야 돼' 하며 잠을 바꿔 잘 수 있고, `내가 못살아도 네가 잘 살아야 돼' 하는 그런 마음의 생활이 국민애, 부부애, 충신애, 세계애가 교차되는 그 세계에서부터 지상천국은 현현하는 것입니다.
이 문총재는 이걸 위해 70평생을 걸고, 목을 걸고, 교수대의 밧줄을 걸고 지금까지 달려온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밧줄을 벗기지 못하고 교수대의 밧줄을 끌고 달려온 생애를 소홀히 넘겨서는 안 되겠어요.
그래서 피눈물을 다 짜 가지고 민족에 해방의 사랑의 동기를, 만국에 해방의 사랑의 동기를 심어 주는,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잠겼던 악마의 열쇠를 열어 제끼는 이 심정권은 사탄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오늘 말하는 해방의 평화의 시대가 영원히 도래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복귀하기 위해서는 누가 탕감을 지어야 되느냐? 문총재입니다, 문총재. 문총재 개인을 보고 눈물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가정을 보고 눈물지어야 돼요. 왜? 그의 생애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하고, 하늘땅의 이 죄악의 무거운 짐을 진 자를 해방시키기 위해 쫓기고 몰리고 매맞고 업신여김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 한스러운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제 내 나이 70이 되다 보니 젊은 청춘이 그리워요. 하나님 앞에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내 손길은 5분만 들고 있어도 손이 떨려요. 이게 한스러운 거예요. 몇 시간만 외치고 보면 다리가 휘청거리려고 그래요. 힘에 힘을 다하고 천년 사연의 기쁨을 찬양하기에 목이 터져도, 힘이 다해도 또 솟구칠 수 있는 힘이 필요한 때라구요.
그럴 수 있는 해방의 노래를 부르고…. 그 해방이, 바로 만민 사랑이라는, 붉은 피 위에 부활적 샘이 터져 나오듯이 솟구치는 사랑의 울부짖음에서만이 만국의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만국이 행복한 거예요. 할아버지도 사랑에서만, 어머니도 사랑에서만….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듯이, 하나님이 죄인을 구해 주려고 매맞듯이 그 전통을 이어받는 데서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선생님을 붙들고 선생님 말과 더불어 행동하는 사람은 해방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금년 표어가 한국통일입니다. 한국통일이라는 명제의 글자 앞에, `통일 너는 내 눈물을 알지? 내 비통을 알지? 내 한을 알지? 너만은 알아야 될 거야, 한국은 모르더라도' 하며 나 통일교회를 붙들고 울어 왔어요. 통일교회를 붙들고 싸워 왔어요. 통일이라는 이름 가운데는 피눈물이 어려 있어요.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기 일신을 산제물과 같이 바쳐 가기에 한이 없다는, 대담하고 용맹스러운, 하나님이 세워 칭찬할 뿐만 아니라 목을 안고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고 축복하기에 아깝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만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해방의 통일기준이 한국 땅에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오늘 선생님 생일을 축하하면서 잊지 말고 명심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아버지, 점심때가 퍽 지났습니다. 철부지한 이 아들을 불러 세운 아버지의 서글픈 사정은 그 누구도 몰랐고, 그려 가는 복귀의 사연 가운데 흘려진 눈물과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당신만이 1일을 지도하고, 1월을 지도하고, 1년을 지도하고, 40여년을 지도하신 그 수고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 한 번 깊은 마음 가지고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한국에 다시 찾아와서 울부짖는 당신의 심정을 다시 한 번 체휼시켜야 할 통일교회의 금후의 갈 길을 책임져 주시옵소서. 축복해 준 2세들의 갈 길 위에 그 전통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부터, 오늘 밤 열두 시를 지나는 날부터는 70이라는 한계선을 넘고 80대를 향하는 10년 기간에, 아버지, 피어린 투쟁의 역사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992년까지 한국에 남북의 통일의 깃발이 날리고, 2천 년대까지 하나님의 통일의 깃발이 세계에 뻗칠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쉴 사이 없는, 남기신 한계선을 향하여 전진을 다짐하는, 복귀섭리노정에서 탈락자가 되지 않겠다고 이제 내심으로 결심하는 자신을 주시하면서, 내일의 싸움터를 응시하면서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용사의 자세를 스스로 길러 갈 줄 아는 하늘의 아들딸, 자주적인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누구 신세를 지고 해방의 자리로 들어가는 해방동이가 되겠다는 이런 사람 되지 말게 하시옵고, 부모님과 더불어 부모님의 사랑에 불타는 마음 가지고 하나되어 가는 길만이 이 해방의 천국까지 연결될 것을 알았으니, 오늘 이 결의와 더불어 스스로를 밝혀 아버지 앞에 산제물로, 사랑의 제물로, 사랑의 하나의 승리적 표준자로 부끄럽지 않게 바쳐 드릴 수 있게끔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그러하듯이 이제부터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개인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나, 종족에 있어서나, 민족 국가에 있어서 하나같이 아버지를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아버님의 혈족을 사랑하면서 만국을 넘어 통일국을 사랑할 수 있는, 백성을 위하여 충신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전진을 다짐하는, 온 세계에 사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이 나신 이날을 축하하는 그곳에 당신의 사랑과 후대하신 은사가 같이 임하여서 그들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축하의 분위기를 돋구워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오늘은 2월달을 맞아 두 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어젯날이 생일이었다면 70을 먹는…. 만 69세를 넘는다 하는 것은 이젠 70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제 이 70년대는 80을 향하는 기간입니다.
이 10년 간 어떤 일이 앞으로 전개될 것이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인들도 그렇겠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뜻 있는 사람들이 바라볼 때에도 하나의 주목의 대상일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이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까지 올라가기 위한 과거시대를, 잊어버려야 할 시대의 길을 닦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우리가 무언가 남겨서 세계에 전수해 줘야 할 일들을 가꿔야 하는 시기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70세로 넘어서면서, 70세를 맞이하면서 첫번 되는 주일날도 돼요. 그래서 오늘 말씀드릴 제목은 `고향'입니다. 고향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아마 인간은 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나이가 젊었을 때는 고향을 떠나고 싶어합니다. 저도 이제 70이 되어서 옛날 어렸을 적부터 철들어 가지고 생각한 것 등 모든 과거의 일들을 생각해 볼 때, 그때는 대한민국의 8도, 물론 그때는 13도였지만, 13도 가운데 함경도가 어떻게 생기고, 평안남도가 어떻게 생기고, 황해도가 어떻게 생기고, 그다음엔 강원도로부터 경상남북도·전라남북도·충청남북도가 어떻게 생겼느냐 하는 것이 궁금했습니다. 그건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20대 전후해서 전국을 돌던 생각도 회상됩니다.
그때에 느끼던 모든 것이, 간절히 바랐으면 바랄 수 있는 상대적 나라―자기 나라지요―에 대한 것을 보고 느끼게 될 적에 그 고향이, 그때는 나라지요. 그 나라가 행복하고 평안했더라면 그렇게 인상적인 것이 없었을 거예요. 그러나 어렵게 사는 마을 마을을 거치고, 혹은 산야를 넘나들면서 느꼈던 것이 `이 불쌍한 민족' 그런 거였어요. 그런 생각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러면서 나는 이 민족 가운데 한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그 불쌍한 민족인 동시에―그때는 왜정시대였어요, 왜정시대―외세의 짓밟힘을 받으면서 자기의 심중과 자기의 생활환경을 자랑할 수 없는 비참상, 그 모든 내적인 고충이 크면 클수록 환경이 어려운 민족을 바라볼 때 그 충격적인, 기가막힌 사실들을 잊을 수 없었던 것을 지금 생각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서 그다음엔, 한국이 이렇다 할 때는 일본이 어떻고, 중국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이렇게 더 넓혀 생각하게 될 때, 일본이나 외국을 나가 보게 되면 대번에 비교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 나라와 비교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그럴 거예요.
우리 나라가 일본이라든가 그 이외의 선진국, 잘사는 나라들과 비교해 보게 될 때, 그 차이가 크면 클수록 그 비교되는 환경에서 차이를 느낌과 동시에 거기에서 환영을 못 받고 혹은 격리를 당하고, 자기 스스로 고충을 위로하는 환경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사방으로 그런 고충에 에워 싸여 가지고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심적 고통을 주었던 모든 환경적 여건들이 나라에 대한 부족을 다시 탄(歎)하게 되고, 앞으로 이런 부족한 나라를 어떻게 좋은 나라로서 이끌어 가느냐 하는 문제들을 두고 볼 때, 그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미치기에 부족한 자신을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할 때에 거기에서 미쳐지는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 이런 입장에서 그 범위를 넓혀서 우리의 인생살이가 비단 요 우리 일생, 70년 일생으로 끝난다면 별 문제지만, 우리 인생이라는 것이 영원한 문제를 중심삼고 살아 나간다 할 때에….
그러면 영계가 있다, 사후에 영계에 가게 된다 하면 무엇 갖고 생각할 것이냐? 무엇 갖고 생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맞는 세계는 광대한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모르지만 광대무변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대번에 느끼게 되는 것은 아, 내가 살던 고향 땅보다도 내가 살던 세상, 지구성, 지구성이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그걸 중심삼는 겁니다.
이 땅에 있어서 민족간의 차별이 있고, 배후에 문화적인 격차라든가 상충적인 생활상, 부대끼며 살고 있는 거기에서도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모든 것을 수습하고 싶고, 자기의 주장과 자기의 가치를 남기고 싶었던 과거지사가 그 옛날에 지나간 것이 아니라, 그 세계에 가서도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 환경이 자기가 측정하고 자기의 생각권 내에 자유로이 흡수할 수 없는 방대한 세계면 세계일수록 더더욱 그리워지는 것이 고향 땅, 혹은 지구성의 살림이 아니겠느냐? 난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영원한 세계를 그려 가는 그 생활을 하게 될 때, 언제 가서 그걸 잊어버리겠느냐? 몇 년이나 가겠느냐? 이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며칠 갈 것 같아요, 몇 년 갈 것 같아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만나는 사람은 전부 다 생소한 사람이예요. 그런 생소한 환경에서 내가 만일 홀로 섰다 할 때에….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생각하게 될 때는 자기가 그리는 사람, 지난날의 마음 가운데 뺄 수 없는, 정서적인 면의 관계를 맺었던 모든 인연들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대번에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생각한다면, 자기가 영계에 들어갔다고 한다면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떻게 됐겠느냐? 그런 생각을 할 거예요. 영계에 가서 제일 만나고 싶은 게 누구겠느냐?
이걸 여러분들이 생각하게 될 때, 종교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은 일생 동안 영계를 표준하고 믿습니다. 벌써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서 생활하려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모든 종주들이 남기고 간 경서(經書)의 내용은 인간 살림살이를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세계, 초연한 세계의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이면 하나님이 계신 곳과 하나님이 사시는 곳을 중심삼고 우리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면 종교생활을 한 그 생활이 심각하면 심각할수록, 일생의 모든 문제를 다 버리고 넘어섰으면 넘어섰을수록, 하나님, 혹은 주님, 혹은 자기 종족 누구누구, 우리 교회,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그는 생애의 모든 것을 투입했다, 그는 종교를, 그런 사랑하는 종교의 목적을 위해서 사랑하는 부모를 버렸다, 사랑하는 고향을 버렸다, 사랑하는 조국을 버렸다, 사랑하는 지구성, 생애의 노정이 거쳐 넘어가야 할 이 지구성을, 세계의 인류를 극복하고 그것을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 들였다, 자기가 향하는 시선도 그것을 위하여, 모든 생각도, 자기가 움직이는 모든 활동의 목적도 이 하나를 중심삼고 투입했다 할 때, 여러분, 그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어떨 것 같아요? `아이고, 가고 싶지 않다' 그럴 것 같아요?
깊고 넓은 그 세계의 환경이 우리 인간세계와 다르면 다를수록 거기에 대한 관심사라는 건 `어떨까? 어떨까?' 하면서 궁금해 하듯이, 여러분, 시집 장가 못 간 처녀 총각들, 결혼 못 한 사람은 시집 장가 가면 `아이고 어떨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흠모의 심정을 가지고 제2의 고향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이 종교인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그런 곳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생애를 투입하고 온갖 정성을 다 들이고, 또 그곳을 위해서 세상으로부터 매를 맞고, 천대를 받고, 감옥에 갇히고, 짓밟히고, 조롱을 받고, 침뱉음을 당한 모든 사실들이 있다면 그것은 심각한 자리입니다. 그런 심각한 입장에서 세상 만사를 다 알고 의식하면서 비교한 모든 결과 이것이 보다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그걸 당할 때, 내게 부딪치는 외적인 모든 반대현상이 나로 하여금 후세에 있어서 어떤 소망의 기준을 가져다 줄 것이냐?
평탄한 종교 생활을 하는 것보다도 어려운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 평범하게 생활하는 사람보다 심각한 자리에서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 그 종교를 믿고 살겠다는, 그 종교에 귀의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살겠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의 영원한 생명과 본질적인 가치를 위하여 살겠다는 사람 등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다면, 천태만상의 생애노정에 어려움이 있다면 극한과 보통, 이 기준이 천태만상의 계열이, 계급이 혹은 방향이 남겨질 것이 아니냐?
우리 인간은 몸을 갖고 있고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몸의 고향과 마음의 고향이 다를 수 있느냐? 같아야 된다 할 때에 영원한 내 마음의 고향이 어디냐 이거예요. 또 영원한 내 몸이 머물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게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향이라는 걸 생각하지만, 나도 고향 떠난 지 벌써 수십년 되지요? 혹은 외지(外地)로 돌아다니고, 혹은 감옥에도 들어가 살고, 다 이랬지만…. 그 가운데 내가 감옥살이 할 때 감옥 창살로 비쳐 들어오는 햇빛을 바라보게 될 때는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미국 형무소면 미국 형무소에 살던 사람하고 한국 형무소를 아는 사람하고…. 또 우리는 뭐 일본 형무소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또 공산당 형무소도…. 그래서 그 햇빛이라는 것은 같은 햇빛이지만 햇빛이 전해 주는 그 내용은 심각한 것입니다. 거기는 한국을 눈물로 그리게 되고, 그다음엔 또 아시아를, 동양을 눈물로 그리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일본이 옛날에는 우리의 원수였지만 이런 감옥에 들어와서 일본사람을 만나게 될 때는, 이건 누구보다도 더 가까운 걸 느낄 수 있더라 이거예요. 이런 걸 보면, 먼 거리에서 어려움을 당하면 당할수록 가까운 거리의 원수는 원수가 아닌 것을 느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치 문제를 논할 때에 우리는 흔히 `그 사람 훌륭한 사람이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자기 고향에서만 살아 가지고는 나라를 몰라요. 또 대한민국에서만 살아 가지고는 대한민국의 귀한 걸 몰라요. 아시아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 멀리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떨어지는 거리의 비례에 의해서, 또 시간에 비례해 가지고 고국을 떠나온 시간이 길면 길수록 그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간절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사람은 한 군데 정착해서…. 물론 정착해서 살아야 되겠지만 정착한 기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확대하면서, 인연을 가누면서 살고자 하는 것도 인간 생애를 엮어 가는 군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진정 여러분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고향에서 살아 봤느냐? 이게 문제예요.
고향은 어떤 곳이냐? 고향은 그래요. 내가 이제까지 쭉 이렇게 지내고 보니까, 내가 자랄 때의 일들,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서 배울 수 있는 것의 80퍼센트 이상을 가르쳐 준 교재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라는 말은 간단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나 다 있는 어머니 아버지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를 대하는 입장에 따라서 천태만상의 가치 기준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내가 슬플 때의 어머니 아버지는 나에게 있어 위로의 어머니 아버지, 기쁠 때의 어머니 아버지는 더더욱 자극시켜 주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슬퍼하는 부모는 없어요. 그런 걸 볼 때 슬플 때에 같이 동반자가 되고 기쁠 때에 같이 동반자가 되어서 내가 철이 들어 알 때까지 먹고 사는 일체를 보살펴 주는 주체자로서 나의 동반자가 아니었더냐.
내가 외로우면 외로운 것을 위로하고, 어려우면 어려운 것을 위로하고, 병이 나면 병이 난 것을 전부 염려해 주고 위로해 주느니만큼, 내가 철이 날 때까지 자라는 데 있어서 나의 모든 심신을 중심삼은 동반자가 아니었더냐. 그 동반자가 변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동반자로서 영원까지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부모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부모라는 것을 중심삼고 끈을 달아서 멀리 갔다가는…. 또 좋은 곳이 있으면 거기에 모셔다 놓고 싶고 말이예요. 빙빙 돌아다녀 보다가 그 가운데 좋은 곳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세계 만방에 아무리 멀리 가 있더라도 그 가운데 좋은 곳이 있으면 그 좋은 곳을 나만이 갖고 싶은 게 아니라 동반자 되는 부모와 더불어 나누고 싶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끼지 않아요?
어째서 그러냐? 부모는 내 마음과 몸의 변치 않는 동반자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외로울 때 외로움 가운데 있는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최대의 동반자가 부모요, 내가 기쁠 때 그 기쁨을 같이 찬양할 수 있는 최대의, 친구 이상의 최대의 동반자가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변치 않는 동반자가 있는 곳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고향에는 누가 있느냐? 부모가 있습니다. 또 부모 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는 다릅니다. 누가 가까우냐 하고 묻게 될 때, 철모를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가깝다고 보지만 오랜 역사를 두고 보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의 보호를 받았느냐 하고 추구해 볼 때,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변치 않는 주체자로서 그리움을 갖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어떠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또, 그 어머니 아버지는 어떠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의 종지조상(宗之祖上)은 어떤 분이냐? 우리 조상이 있는데 그 가운데 맨 중심에 설 자는 누구냐 할 때 우리 인간의 근본되는 조상이 아니겠느냐는 거예요. 그 조상의 조상이 있었다면 그 조상이 부모로서 모실 수 있었던 그 분이 아니겠느냐. 그런 분이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요 우리 아버지라 할 때, 우리 부모의 마음을 영원히 끌어당길 수 있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마음을 영원히 끌어당길 수 있고, 수많은 조상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이 묶여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아무리 멀더라도 근본을 떠날 수 없습니다. 변치 않는 심정적, 정서적인 근본을 떠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 이것은 뿌리가 거기서 퍼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뿌리를 넘어설 존재가 없기 때문에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향심(向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이 잘생기고…. 뭐 고향이 잘생겼다면 말이 이상하지만 얼굴이 아니니까…. 고향이 좋고 나쁘고, 잘 생기고 못난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좋고 나쁜 것을 떠나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어디 해외에 나가든가 먼 세계로 떠나면 떠날수록 거기에 있을 때 비가 온다 하면, 그 비는 마찬가지로 내리고 있어요. 비 오는 현상은 마찬가지이지만 그 비를 대하는 내 마음은 고향과의 거리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또 환경의 여건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혹은 친구와 만난다거나 누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동반해서 거기에서 산다 하더라도 고향을 떠났을 때는 전부가…. 자기 아내도 나와 같이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동반해 가지고 거기 가서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또 자기 아내뿐만 아니라 아들 딸도 고향에 데려가서 마음 속 깊은 곳에 간직해 두었던 추억들을 나누어주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고향이라는 것은 내 삶에 있어서 중요한 교육의 재료를 80퍼센트 이상 공급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게서 고향과의 인연을 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학교를 가더라도 유치원 시대, 소학교 시대, 국민학교 시대, 그다음 중고등학교 시대, 그다음 대학, 그다음엔 사회에 나가 출세해서 성공한 시대…. 이런 걸 보면, 고향을 떠나 멀리 가면 멀리 갈수록 고향과 멀어지는 것 같지만, 여러분 마음 가운데 제일 잊혀지지 않는 것이 무어냐 하면 유치원 시대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유치원에 가서 선생님들과 노래하고 춤추던 것이 국민학교 다닐 적 것보다 철이 든 다음에 회상하면 그것이 더 강하다는 거예요. 중학교보다 국민학교, 고등학교보다도 중학교, 대학교보다도 고등학교, 그다음엔 뭐 대학원이라든가 박사코스 가게 되면 점점 갈라지는 거라구요.
전부 다 생각이 가정을 중심삼고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생각하는데, 이것이 대학을 나와 점점 커 가면서 철이 들면 들수록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내가 무엇이 돼야 되겠다' 하는 것을 중심삼고 바깥으로 나가려 한다는 겁니다.
바깥으로 나가게 된다면, 이것이 한 센터를 중심삼고 360도로 보게 될 때 이 간격의 거리는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간격의 거리는. 십리 간 거하고 백리 간 거하고, 가서 보게 된다면 처음의 1도 차이라는 것은 무한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갔던 사람들을 그냥 놔두면 떠나버릴 겁니다.
고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출세를 했더라도, 아무리 학박사가 돼 가지고 성공을 했다 할 때, 어디로 갈 거예요? `아, 내 여편네, 아들딸한테' 하겠지만, 아들딸 거느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고향에 가려고 한다구요, 금의환향이라는 말이 있듯이 떠나면 떠날수록 외로운 겁니다. 외로워진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우리 인생살이에 여러분이 어느 환경에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는 사람이 70이 넘다 보니 10대가 어떻고 20대가 어떻고, 이러한 사연이 많아요. 많겠지요? 고향에서 어떻게 했다는 것, 고향의 산천, 무슨 산 무슨 산, 무슨 산은 어떻고 어떻고…. 어렸을 때 거기서 전부 다 편답하면서 살던, 산에 올라가 가지고 야생화를 꺾고, 혹은 나물을 캐고, 이런 여러 가지 그 느낀 사실은 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나 어렸을 때 자기 집에 가까운 거리에 있던 나무, 혹은 밤나무가 있었다든가, 혹은 아카시아 나무…. 그 아카시아 나무는 가시가 많은 나무이기 때문에 기분 나쁜 것 같지만, 철따라 꽃이 피는 거예요. 그 아카시아 꽃이 피게 될 때는 향기가…. 그 향기는 참 고상한 향취 아니예요? 이런 모든….
그러면 그 아카시아 나무도 자기가 바라보기만 하지 않는다구요. 가지마다 올라다니고 말이예요, 올라가서…. 대개 까치 둥지는 아카시아 나무에 많이 틉니다. 그 까치가 영리한 새라구요. 그 높은 꼭대기에…. 그 아카시아 나무가 보통 나무와 다릅니다. 질긴 나무예요. 참 질긴 나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까치 둥지를 틀어도 제일 높은 데에 틉니다.
그리고 그 까치라는 것이 참, 여러분, 까치가 울게 되면 좋은 소식이 있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침에 깍깍깍깍 하면 좋고, 뭐 어떻다 이렇게 말하고 말이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까치는 뭐라 할까, 천문학에 대해서, 기후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 금년에는 비가 어디로 많이 올 것인가 하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까치가 문을 내는 것을 봐 가지고 `아, 금년에는 무슨 바람이 많이 불겠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아, 금년엔 농사에 있어서…. 이거 전부 태풍이 불겠기 때문에 안 되겠구나' 해 가지고…. 바람 안 부는 데로 반대쪽에다 구멍을 뚫는다구요.
그런 까치 둥지에 올라가 가지고 내리고 말이예요, 이런 거…. 그리고 까치들이 전부가…. 참, 새끼 사랑하는 그 동물들의 강한 모성애, 부성애라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어떤 때는 이거 생각하면 안스러워요. 까치가 알을 낳기 위해서 둘이 언제 만나겠노 할 때는 말이예요, 만나기는 언제 만나? 둘이 쌍쌍이…. 까치는 절개가 있는 새입니다. 한 쌍이 이래 가지고 알을 낳고….
일반 새를 보게 되면 알을 깔 때 만나는 새들도 있다구요. 그렇다고 만난 게 몇 달밖에 안 됐는데 그 모성애는 차이가 있을 것이냐? 차이가 없다구요. 내가 새 같은 것을 많이 잡아 봤어요. 안 잡아 본 새가 없지요, 이 한국에 있는 새는. 그래서 보면, 모성애라는 것은 오래 쌍쌍이 돼 사는 비둘기 같은 새나 무슨 새나, 전부 다 새끼를 사랑하는 데는 마찬가지예요.
까치 같은 건 둥지를 내리러 쓱 올라가게 되면 말이예요, 와서 쪼는 거예요. 쪼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나무에 올라갔다간 문제가 생겨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 높은 까치 둥지 같은 것을 말이예요…. 아, 이거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둥지를 나무 위에 갖다 틀고는 그다음엔 여기에 감탕을 물어다가 전부 다 때우는 거예요. 감탕을 갖다 때우고는 그다음엔 검부러기를 갖다 넣고 그다음에는…. 거 보면 참 새끼는 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요. 어디서 솜 같은 것, 포근포근한 것을 집어다가…. 아주 사람들이 잘 꾸며낸 안방보다 낫다구요.
이렇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놓고는 말이예요, 이젠 암놈이 들어가 가지고 알을 낳는 거예요. 하나 낳고…. 그 까치알이 참 곱습니다. 아, 요것이 요렇게 생겼구만! 파르스름한데 금이 살살 갔다구요.
그게 관심이 있어서 매일같이 올라가네! 맨 처음엔 까치들이 죽겠다고 야단해요. 그렇지만 매일같이 올라왔다 가더라도 이상이 없거든요. 이상이 없다구요. 그러니 그다음에는 매일같이 올라가니까 쓱 까치들도 와 가지고 깍깍 하고 인사하는 거예요. `또 왔구만. 잘 보고 가' 그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오르내리면서 보면, 이것이 커 가지고…. 알 까고 난 다음에 자라는 건 새가 참 빨라요. 그러면서 정이 드는 거예요. 그러다 까치가 새끼 다 까 가지고 나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얼마나 서러운지…. 여러분, 그 까치 새끼들이 다 커 가지고 전부 다 날아갈 때 울어 봤어요? 얼마나 서운한지 몰라요. 그 철부지할 때 말이예요. 그걸 보고 아하, 나도 어지간히 정이 많은 사람이다 하는 걸 느껴 봤어요.
그런 것, 그러한 아카시아 나무, 가시 돋치고 보기 싫은 나무지만 자기가 인연되었던 건 일생 잊혀지질 않아요. 어떤 때는 가지까지도…. 지금도 그래요. 가지가 요런 가지가 있고 요런 가지가 있고, 올라갈 때 어떤 때는 후루루룩…. 어머니는 참 걱정이지요. 그 높은 곳을…. 그 높이가 얼마나 될까? 50미터, 한 70미터 이렇게 높은 나무인데, 순식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데 한번 잘못하면 야단나겠거든요. 거 그러지 말라고 그래도…. 그러지 말라는 것보다도 내가 재미가 더 있는데요 뭐. 이래 가지고…. 그러한 잊을 수 없는 모든 사실….
그런 한 가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새면 새에 대해 비교해 가지고 생태를 연구할 수 있는 이런 교재가 많은 것입니다.
또 개울이 있다구요. 고향에 가게 되면 또 거기에 사는 고기라는 고기는 다 잡는 거예요. 미꾸라지가 있고, 뱀장어가 있고, 게가 있고 뭐 별의별…. 오만가지 담수고기를 다 잡는 거예요, 큰놈 작은놈….
이걸 잡아다가는 말이예요, 먹기 위한 것보다도 큰 못이 있으면…. 요즘엔 다 그렇잖아요? 집에서도 고기를 다 그렇게 기르고 그러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못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랬으면 다 잡아 가지고 길러 봤으면 좋을 텐데 기를 수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때는 뭐 철이 없으니까 구덩이를 파 가지고, 물구덩이를 파 가지고 말이예요…. 고기는 물 안에서는 다 사는 줄 알았지요, 이래 놓고 잡아 넣으면, 하룻밤 자고 나면 다 나가자빠져 죽어 가지고 있어요. 그걸 잘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왜 죽었느냐고, `정성들여서 널 살려 주려고 하는데 왜 죽었노?' 하는 거예요. 사정도 모르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그거 보면 선생님이 정적인 사람이예요. 고기 보고도 `야, 네 엄마가 울겠구나' 그런 거예요. 그거 죽었다니까 조그만…. `너 엄마가 울 텐데'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그 고기 보고 운다구요. `내가 울어 줄께' 이러면서 혼자 우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내던 모든 전부가…. 자라는 데 있어서 정서적인 많은 교재를 남겨 주는 곳이 고향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산을 바라볼 때도 잊을 수 없는 모든 정서적인 그물이 쳐 있어요. 또 개울을 볼 때도 그래요. 개울이 있다면 거기에도 수많은 어족들이 살고, 수많은 벌레들이 살고 말이예요. 그런 것들을 전부 다 배움의 재료로 활용할 때는 자기가 크는 데 모든 지식을 공급하는 데 잊을 수 없는 기본적인….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고향의 산하에 있는 모든 동식물에 대한, 자연계에 대한 것을 교재로 삼아 가지고 자기 내적인 인간이 자라는 데 있어서의 풍요성을 갖추는 데서 많은 재료를 남기는 곳이 고향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고향의 산천이 그리워요. 그렇지 않아요? 봄이 되면 봄동산에, 저 아지랑이 피는 봄동산에 아늑한…. 전부 다 에워 쌓은 그런 동산 가운데서…. 내가 자연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산에 가서 앉아 가지고 낮잠을 자는 거예요. 큰 나무에 기대어 가지고 자연 가운데서 낮잠을 자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물을 뜯어 먹고…. 거 보면 뭐 많다구요. 이런 전부를 잊을 수 없어요.
자, 그런 걸 볼 때, 자기가 인간으로서, 정서적인 인간으로서 자랄 수 있어서 기본적인 교재로써 나한테 제공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여러분, 옛날에 국민학교 시절에 책상에 구멍을 뚫었으면 지금도 생각나지요? 어디가 어떻게 돼 가지고 이렇고 하는 게 생각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산천의 모든 나무는 다 같은 나무라도 거기에 나무의 모양 모양이 자기 인상에 남은 것이 자기의 모든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추억에 남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하나의 교재로서 남겨진 박물관이었던 것입니다.
좋고 나쁜 것도 고향에서 배웠어요. 안 그래요? 고향에서 여러분, 그렇잖아요? 어렸을 때 어떤 때는 동네 애들하고 싸움하고 말이예요, 코가 터져서 피를 흘리고…. 피를 흘리게 되면 엄마 아빠 찾아가지요? 엄마 아빠 찾아가는데, 그 엄마 아빠는 `이놈의 자식아, 왜 싸워 가지고 또 피를 흘리고 들어와?' 하고 남의 사정은 모르고 꾸짖던 생각…. 거 왜 그랬을까 하고 지금 생각하니까 여러 가지로….
어머니로서는, 남자라는 자식이 나가 싸워 가지고 매 맞고 코가 터져 들어오면 안 되지요. 그런 걸 커 가지고 자식을 길러 보니 그런 심정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귀한 것을 회상할 수 있는…. 그때는 `엄마가 왜 그랬을까? 코피가 나고 이러는데도 씻어 주지도 않고 도리어 투정한다고 야단이야' 이랬지만, 지금 철들고 보니 그때 엄마를 붙들고 `엄마, 고마워' 할 수 있었으면 그 엄마는 어떻게 생각했을까? 극과 극이예요. `음, 이 녀석 이게 보통이 아니구만' 꿈에라도 승리 얻을 수 있는 그런 인상이라도 남겨 줬으면 좋을 것인데…'
이렇게 보면 그 모든 재료 가운데서 제일 잊히지 않는 재료가 뭐냐? 그건 정서적인 면이예요.
우리는 형제가 많습니다. 형제가 많아요. 뭐 이런 얘기 하다가 시간이 벌써 한 시간이 됐구만. 그만둘까요? 얘기해요? 「좋습니다」 보라구요. 우리 맏누님이 말이예요, 내가 여덟 살쯤 됐을 때 시집을 갔어요, 아마 내가 8년 이상 10년 어린데, 우리 맏누님이 열 일곱살에 시집을 갔다구요, 나이도 적은데. 아, 이거 어떤 남자가, 매부라는 사람이 왔는데 말이예요, 그 매부가 뭔지 그때는 몰랐지요. 매부라고 하니 그저 그렇게 알았지. 아, 매부가 쓱 한번 선보고 가 가지고는, 약혼을 하고는 말이예요, 한번 이제….
평안도는 여기 서울과 다릅니다. 이남과 달라요. 신랑이 장가를 왔다가면 말이예요, 돌아와요. 돌아와 가지고는 그냥 그대로 색시를 데려가지 않습니다. 그건 좋은 풍속이라고 봐요. 왜? 그 신랑이 신부의 친척을 모르거든요. 집안 가문을 모른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장가를 갔다가 돌아와요.
3일, 혹은 일주일, 될 수 있는 대로 오래 있다 오는 처가가…. 그건 뭐 부모들도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이 철부지한 것은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잘 먹여 주고 매일같이 잔치하거든요. 그건 뭐냐 하면, 그 일가가 백 집이 있으면 백 집의 일가가 전부 다 촌수를 따라 가지고 반살기(반살미)를 하게 되어 있다구요. 작은 잔치를 하는 거예요. 이러면 매일 아침 저녁으로 돌아다니면서 얻어먹는 것이 근사하거든요. 그래, 못 했으면 그다음에, 장가왔을 때보다 간 다음에 해줘야 될 걸 생각하는 그런 풍습이 있다구요. 미풍(美風)이지요. 미풍은 미풍이지만 그건 소모가 너무 되긴 돼.
이래 가지고 장가가 가지고 첫번 처가에 가 가지고 오래 있을수록 인심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신랑네 집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가 `이 녀석이 왜 이렇게 돌아오지 않노? 색시한테 빠졌나?' 하기도 하고, `빠지긴 뭐 갑자기 그렇게 빠지겠나?' 하고, 이래 가지고 오기를 기다려요.
그렇게 한번 장가와서는, 색시집에 와서 인연을 맺고 돌아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날을 받아 가지고 데려가는 거예요. 어떤 때는 3년도 기다릴 때가 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생각해 보면 일리가 있어요. 신랑의 가문이 대갓집인데 그 사돈의 팔촌까지 어떻게 다 아나요? 그러니까 교육을 하는 거예요. 시아버지, 즉 아버지는 어떻고 어머니 성격은 어떻고….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가 가지고 요런 태도를 가져야 한다 하고 교육을 하는 거지요. 그렇게 문중 전체를…. 그래 가지고 시집을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총각 녀석이, 뭐 매부라는 녀석이 왔는데 가만 보니까 잘생기지도 못했더라구요. 우리 누나는 얼굴이 두리두리한데 요건…. 요즘에 보니까 그래야 되겠다는 것을 내가 알지만 말이예요. 얼굴이 갸름하고 곱살한 남자가 왔어요. 우리 누나는, 저 문씨네 딸들은 장군 같습니다. 몸들이 튼튼하거든요.
아, 와서 이러고 저러고 하더니, 그다음 갔다 오더니 이게 누나를 도적질해 간다 이거예요. (웃음)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웃으심) 그런데 데려가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시집가는 딸을 보내 놓고는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데리고 있던 딸을 보내니까 얼마나 긴장해요? 얼마나 숙연해요? 시집보내는 것이 죽는 것과 아마 한 몇 촌 되는 모양이예요. 잃어버리는 것 같은 기분이 나는 모양이지요?
또 그것도 그럴 거예요, 부모야. 시집 보내게 되는 그 시집의 가문을 알 수 있어요? 도적놈의 가문인지 무슨 가문인지….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러니 그것이 돌아와 가지고 소식을 듣고 자리잡을 때까지 부모는 조마조마하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부모들은 복판에 앉았어요. 복판에 앉았다는 게 중앙에 앉았다는 게 아니예요. 복더미, 복덕판에 앉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쌍것들은 말이예요, 자식을 가졌으니 걱정을 하나, 딸을 가졌으니 걱정을 하나. 딸은 못생겼어도 선생님이 다 시집보내 줄 거야, (웃음) 아들이 못생겼어도 선생님이 장가 보내 줄 거야 하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아들딸 하나 살리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참 불쌍하다구요. 시골에서 많은 아들딸 거느리고 생활하려면, 옛날 왜정 때에 요즘처럼 돈 주고 싸구려로 살 수 있는 나일론 같은 것이 있기나 하나요? 전부 다 옷이라는 것은 무명이예요, 무명. 무명 알지요? 「예」 목화를 심어 가지고 전부 다 씨를 빼 가지고 갈라 가지고…. 그걸 물레질이라고 해요. 이래 가지고 길쌈을 해서 옷을 만든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많은 아들딸을…. 일하는 게 참 빠르거든요. 설피다구요. 보통 열 새…. 요즘 신식 부인들은 열 새라고 하면 뭣인지 모를 거라. 그런 것 알아요? 여기 나이 많은 할머니, 아줌마들은 알겠구만. 한 새가 몇 올이예요? 「스무 올이요」 그래 스무 올이예요. 그래, 열 새면 좌우편으로 이래 가지고 2백 올이 이렇게 갈라져야지요. 그래, 보름 새 하게 되면 얼마인가요? 3백 올이 들어가요. 거 가늘지요. 광목보다 더 아름답다구요, 보오얗게.
어머니가 그렇게 길쌈을 잘하셨습니다. 보통 사람의 2배 이상이예요, 2배 이상. 열 새짜리를 치면 뭐 하루 한나절이면 마흔 자를…. 한 필이 마흔 자예요, 이게. 하루에 여덟 시간 하게 되면 말이예요, 열다섯 자, 스무 자를 짜는 거예요. 40자가 한 필인데 그걸 이틀 이내에….
보통 사람은 이 40자를 짜려면 하루에 다섯 자씩을 해도 8일이 걸릴 것인데, 어머니는 하루 반이면 돼요. 어떤 때 바쁠 때는 뭐 하루에 한 필, 여덟 새, 아홉 새 하루에 한 필을 짜는 거예요. 그런 등등….
어머니가 그렇게 많은 베를 짜면서 다리가 부어 가지고 와 가지고는 나한테 보여 주지요. 보여 주면, `다리 안 아파, 엄마? 종일 했으니 얼마나 아파!' 하면 `아프긴 뭘 아파? 그거 안 하면 어떻게 하노?'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다리를 보여 주며 `자, 이거 봐라' 해서 만져 보니까 다리가 쑥 들어가던 일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러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가지고 그걸 탄하지 않고 자기의 몸을 이기고 수고하던 그 어머니의 모습, 그런 게 잊혀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멀리 가면 갈수록 제일 그리운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하고 그다음엔 자기가 놀던 형제들, 그다음엔 누이동생들, 자기가 몹쓸….
우리 누나가 있었어요. 손 위의 누나가. 나보다 두 살 위의 누나, 두 살박이 터울인 누나가 있었는데, 이 누나는 나를 참 사랑했어요. 누구보다도 사랑했다구요. 내가 무엇이 없어서 야단하면 자기…. 처녀 때는 그렇잖아요? 시집가기 전에는 말이예요, 요만한 보따리들을 다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랬어요? 그 보따리를 가지고 내가 필요한 것이 있어서 `나 무엇이 필요해' 하면….
엄마보고 뭐가 필요하다고 잉잉거리면 엄마가 매일같이 그걸 준비하나요? 그러면 이 누님은 가 가지고 보따리를 뒤져 가지고 나를 불러다가 `야야, 여기 있다. 여기 있다' 그러던 그 누나 생각…. 그런 모든 것이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엉클어진…. 그거 잊을 수 없는 것이예요. 요즘과 같이 이렇게 나이 많은 것보다 어렸을 때 그 모든 인상이 얼마나 자극적인지.
자,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격 소양을 중심삼은, 자기를 키워 나가는 데 있어서의 정서적인 면이나 생활적인 면이나…. 전부 다 배우는 것 아니예요?
한국 사람 하게 되면, 한국 사람 옷을 말하자면 뭐 딴 데 가서 배우나요? 고향에서 다 배우지 않아요? 어떻게 입고 뭐 어떻게 하고 말이예요. 뭣이 좋고 나쁘고 다 배우는 거예요. 그다음엔 생활하는 모든 것, 어떻게 사는지 전부 다 배우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보게 될 때, 그 모든 전부가, 정서적인 배경이 깊어질 수 있는 모든 인연을 갖고 있고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은 잊어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을 두고 볼 때, 그렇지 않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정서적인 것 가운데 제일 잊혀지지 않는 건 어머니한테 칭찬받은 것보다도 매 맞은 거예요. 잘못해서 매맞은 건 당연하지요. 이건 뭐 잘못도 안 했는데 매를 맞았다 이겁니다.
우리 성격이, 잘못하지 않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까닭없이 이랬다가는 일보도 양보를 안 합니다. 또 우리 어머니 성격은, 나를 낳아 놓은 어머니 성격이 뭐 나한테 지고 싶겠어요? (웃음) `요놈의 자식, 무슨 말대꾸야? 이거 하랬는데 뭐 이건 안 하고…' 한다구요. 그러면 `이거 안 됩니다' 하고 맞서요. 맞서게 되면 한마디 해서 안 듣고 두 마디 해서 안 듣고 세 마디 해서 안 들으면 이놈의 자식이 에미 속을 이렇게 썩인다고 그러던 것이 눈에 선해요. (웃음) 지금도 선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반항해요. `엄마는 언제나 그래, 언제나. 왜 그래? 엄마가 남의 엄마야?' 그러거든요. (웃음) 그런 것이 뭐…. 지금도 그런 고향에서의 인상적인 과거시대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고 그저…. 그럴 것 아니예요? 나이 어린 애가 가만 놔두면 버릇이 없어지고 그러겠으니 교육삼아 가지고 한번 기합을 줘야 되겠다 하고 냅다 갈겨대야지요. 그러면 나 하나도 잘못 안 했다고…. 우리 성격이 얼마나 거세나요? 잘못하지 않은 데는 일보도 양보 안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뭐 그동안 어머니는 어땠겠어요? `아이구, 내가 잘 때려서 너 쓰러졌다'고 생각하겠나요? `아이구, 큰일났다!' 해 가지고 울고…. 알고 보니까 울고불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형제들 붙들고 `야야, 잘못했다' 이러면서 눈물 흘리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했구만! 잘했어' 그랬어요. (웃음) 그 말 들으니까 나쁘지 않더구만, 그게. (웃음) 그때서부터는…. 뭐 열두 살쯤 돼 가지고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거 안 되겠습니다' 이러면 벌써 알아요. 그런 얘기가 참 많지요. 그런 얘기 많다구요. 그런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때 내가 어느 방에서 어디 앉고, 어머니는 얼굴이 어떻고 이러던 것, 선해 가지고 그 느끼던 사실…. 지금 와 보니 그것이 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하나의 중심으로 남아진 사실을 볼 때, 그것은 일반사람들이 싸움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에는 정이 교류되면서 자기 일가를 생각하고, 자녀를 생각하는 부모의 사랑이 거기 꽂혀 있기 때문에 `내 마음이 그곳을 떠날 수 없는 인연을 갖고 있는 것이다' 할 때는 어머니가 얼마나 그리운지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어머니는 나쁜 것? 「좋으신 분」 어머니는 좋은 분이예요. 잘생겼든지 못생겼든지간에 어머니는 좋으신 분입니다. 물론 나쁜 부류도 있겠지요. 요즘에는 애기를 팔아먹고 뭐 그런 것도 있잖아요? (웃음)
이렇게 볼 때에 좋았던 일보다도 자기가 잊을 수 없었던 그런…. 매를 맞고 이러던 추억이 남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집을 중심삼고 이웃 동네와의 관계, 이웃 동네 고향 마을 있잖아요? 거기에는 친구도 있고…. 거기 마을 가운데는 전부 다 문씨만 사나요? 다른 성이 들어와 가지고 이씨도 와 있고, 김씨도 와 있어요.
이러면 말이예요, 고향 어른들이 전부 다 텃세를 하는 거예요. 동네에 자기네는 사촌·오촌·칠촌 많지만, 외로이 혼자 들어와 사는 김씨면 말이예요, 그 한 집안밖에 없거든요. 이러면 동네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네들은 사돈팔촌까지 나누어 쓰면서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안 빌려 주거든요. 그런 뭐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난 못 견뎌요.
이래 가지고, 거 왔다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가 안 빌려 주면 내가 메어다가라도 갖다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 못사는…. 남의 문중에, 자리잡고 있는 문중에 지나가는 손님이 들어와 사니 잘살 리 만무하거든요. 뭐 천대를 하고…. 이런 일은 못 견디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라던 그 모든 사실…. 아하! 그때 그 마음의 바탕이 오늘날 내가 이 통일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는 하나의 교육의 한 판도였구나 하는 사실들….
이렇기 때문에 고향은 자기의 잊을 수 없는 교재요, 심정 가운데 남겨진 박물관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그래서 고향을 잊을 수 없어요.
서울에 처음 오니까 환경이 얼마나 다른지, 자기 고향에 살던…. 정주로 말하면 정주는 시골이지요. 그 환경에 있다가 도시로 들어오니 이거 얼마나 다른지 180도가 달라요. 또 얼마나 범위가 넓은지, 거기에 박자를 맞추면서 지내던 모든 사실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고향이 그리운 것이 말이예요, 그거 뭐 말할 수 없어요. 가게 되면 내가 이거 이거 하던 것을 다시 한 번 해 봐야 되겠다 하는 것이 많거든요. 그런데 첫번 여름방학 때 고향에 안 갔어요. 그리운 것을 극복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때부터 도 닦는 길이지요. 얼마만큼 간절한가…. 방학이 그때 한 달쯤 되는데 말이예요, 한 25일쯤 되면 고향에 가고 싶은 것보다도 이제 친구들이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 친구들이 돌아올 텐데 그들이 돌아와 가지고 고향에서 어떻게 지냈나 하는 게, 나는 고향에 못 갔으니까 그게 궁금하다구요. 그래서 이 녀석들이 돌아온 뒤에 불러 가지고 너는 한 달 동안에 뭘하고, 너는 뭘했느냐고 묻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것 이런 것 했다고 해요.
그러면 나도 그랬을까…. 이렇게 되면, 다음에 내가 찾아갈 때 나는 이렇게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이렇게 해야겠다, 그러면서 심각하게 혼자 나날을 보내면서…. 그때는 자취를 하는 겁니다. 친구들은 하숙방에 있다가 전부 다 고향에 갔는데, 혼자 밥 먹기가 얼마나 어색한지, 그러니 나가 가지고 자취하는 거예요. `자취도 해 보자. 여자들이 얼마나 힘들까?' 이러고….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내가 20대 전후한 그때에 있어서 서울만 해도 추웠어요. 보통 영하 17도예요. 한강이 안 언 때가 없었어요. 그렇게 추웠다구요. 그런 때에 자취하면서 두레박으로 물을 퍼 가지고 쭉 물을 쏟으면 그 두레박 쇠에 손이 얼어붙어요. 그러면서 방에 불을 안 때고 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때 모본단 포대기를 깔아 놓고 쭉 자고 일어나면 짝짝 판이 박힌다구요. 그러면 그 판 박힌 것이 보통 때는 안 진다구요. 이게 6개월도 가고 그래요. 그게 인상적이예요. 그게 다 추억에 남아요.
하도 추워 가지고 전구를 켜 가지고 화덕같이 끌어안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잠자다가 전기에 데어 까풀이 벗겨진 것, 그런 것이 다 인상적이예요. 그래, `서울' 하면, 그때 사실 내가 그랬지 하는 생각이 납니다. 지금도 목욕탕에 들어가서 쓱 씻게 되면 `아, 그 시절…' 하는 것이 기억에 나요.
그때 내가 매일 일기 쓰던 것이 있으면 지금도 상당히…. 금은보화를 주고도 살 수 없을 거예요. 산을 더듬으면서, 마을 마을을 더듬으면서 그 자라던 시대의 심정세계를 그린 재료를 일본 형사들한테 끌려 다니면서 다 불태워 버렸다구요. 그런 여러 가지 사연이 많지만, 그 사실들이 결국은 자기라는 인간을 어떤 목적으로 끌고가는, 그 과거에 하나의 남겨진 유물이었더라!
지금도 그래요. 내가 서울 흑석동에 있었는데 옛날 생각을 가지고 몇 번씩 가 보았어요. 그런데 서울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그 흑석동에 한번 들어가면 자연 풍경도 있고 말이지, 추억 가운데 인상지어져 이렇게 흐르던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가 보고는 낙심을 한 거라. 야, 이거 뭐 발전한 것도 좋고 이렇지만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옛날을 더듬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높은 산에 올라가 보니 상상도 할 수 없더라구요. 얼마나 들춰서 파 가지고 집들을…. 옛날에는 그 산골짜기가 깊다고 했는데 어떻게들 다 메우고 집들을 지었는지, 삭막함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그 가운데 옛날에 있던 집을 찾아 봤어요. 찾아가서 집을 보니 알 수가 있나요? 가만히 이것 보고 저것 보고 이것 보고 저것 보니까 생각이 나더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고향에 찾아오게 될 때 옛날에 그런 것이 남아 있다면 얼마나 반가운 것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나라를 떠난 대한민국 사람이 영계에 갔다 할 때, 찾아오게 되면 그런 것이 필요할 거라. 그렇기 때문에 박물관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옛날 살던 흑석동 집을 그 모습 그대로 어디에 모형이라도 만들어 놓았으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이건 이렇고 요건 요렇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잊을 수 없는, 뜻있는 물건은 추억으로 남기려고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의 요구다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정서적인 인연을 갖고 사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그런 추억의 자료와 더불어 재차 자극을 느끼면서 더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물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것을 여러분 가문이면 가문에 남겨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이 협회장님 보게 되면, 이 사람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그럴 때는 소양이 덜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 요즘에…. 선생님이 김영휘에게 맡겼으면 그거 다 불살라 먹고, 유광렬이에게 맡겼으면 다 불살라 버렸을지 모른다구요. 보따리 지고 다니면서 하꼬방에 사는데 지나가는 사람의 담뱃불 하나면 다 태워져 버린다구요. 그럴 수 있는 보고의 재물인 줄을 모르더라구요. 잠을 어떻게 자요? 응? 「저는 좀 다를 겁니다(유광렬사장)」 (웃음) 뭐야? 「저는 조금 다를 거라구요」 뭣이 조금 달라? 「사람이…」 사람이 다르긴 뭐가 달라? 그걸 어떻게…. 이 사람들이 전부 다 한 5년 걸렸지? 선생님 말씀집 만드는 거 한 5년 걸렸지? 「예, 본격적으로 한 건 한 3년 걸렸습니다(유광렬사장)」 아, 글쎄 5년 걸렸지, 내가 알고 있는데. (웃음)
협회장은 돈 쓴다고 이래 가지고 `돈쓰고 뭐하러 할꼬?' 그렇게 생각했지?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웃음) 그러면 자기가 일년쯤이라도 돈을 협회에서…. 선생님이 돈 내겠다고 하면 돈 내지 말라고 하겠다고 그래야 할 텐데 눈 딱 감고 `좋구만! 선생님이 다 대 주니…' 그러고 있어요. 돈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일년에 한 5억씩 주었지? 저 편사부장인지 편사 무엇인지…. 편사 뭐인가? 「위원장」 위원장인지 뭔지, 장이 많구만. (웃음)
그래,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그리워 가지고 청파동 교회, 옛날에 청파동 교회에 있다 외국에 갔다 와 볼 때 청파동 교회가 이렇다 할 때 그 모양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반가워요, 다 없어진 것이 반가워요? 「남아 있는 거요」 마찬가지예요.
역사의 유물이 필요한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걸 찾아갈 때 많은 깨우침의 보따리를 가지고 찾아오면 거기에 비례해서 이 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위인들의 유물, 위인들의 유물이란 게 별 거 있나요? 다 그렇고 그런 건데, 위인의 가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가 옛날에 지녔던 물건, 관계됐던 물건도 비례적으로 높아지는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고향에 한번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못 가, 못 가. 내 승낙 없으면 못 가' 이래 놓고 죽었다 할 때, 여러분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못 간다고 한 선생님의 말을 절대적으로 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웃음) 그럴 때는 못 간다고 한 말이 틀린 말이예요. 틀렸을 때는 가도 괜찮다고 판정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재료는 그런 의미에서 좋을 수 있는 길을 가야겠다 할 때는 그 길을 가려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박물관이 있어요? 내가 산 박물관이지요, 산 박물관. (웃음) 선생님이 한 일, 이걸 보면 우리 협회에서 할 일이 많아요. 미국에서 우리 박물관을 만들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던 감옥도 전부 다 해 놓고 수난부…. 수난부, 수난기록부 할 때는 거기에는 이북 형무소로부터 서대문 형무소, 미국에 있어서의 형무소까지 전부 다 찾아가 가지고 `몇 호실' 해 가지고 사진 찍어 가지고 다 비치해야 할 텐데, 사진 있어요? 그것 내가 해야 되겠구만.
윤박사도 재료를 모집하면서도 그런 건 생각이 없더구만. 「하고 있습니다」 뭘 하고 있어? 하고 있는 것이 뭐야? 옛날에 한국의 이름 있는 사람들 유물을 찾아다니지, 선생님 유물을 찾아다녀? 할 게 뭐야?
필요한 거예요. 누가 그것을 많이 갖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선생님이 박물관에 갖다 놓지 못할 그런, 국가의 박물관에 못 갈 그런 중간 패들이 많거든요. 그런 것을 갖고 있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통일교회 사람들에 대한 마음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그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통일교회 역사를 한번 보고 싶다 할 때는 어디로 데려가야 하겠어요? 박물관으로 데리고 가야 되겠지요? 「예」 하나님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도 어렸을 때 사진 보고 싶지요? 사진 보면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코를 흘리고 뭐 똥을 싸고 이래도 `야, 이거!' 나쁘지 않거든요. 그렇게 자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 나도 어렸을 때는 같구나' 하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같은 사람이었구만' 하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필요했고, 누나가 필요했고, 오빠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냐? 또 넘어와서는 동네 사돈의 팔촌, 나라가 필요한 같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야지, 특별한 사람은 다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나도 그렇습니다. 문선생 자신을 보고 여러분을 보게 되면, 선생님을 특별하게 생각하지요? 사는 데는 특별하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 어머니, 색시도 필요하고 말이예요, 이거 다. 어떤 때는 이렇게 만지기도 하고…. (웃음)
내가 빨리 가야 돼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겠다구요. (웃으심) 이러다 보니 옛날 과거 보따리 펼쳐 놓아야 밑천 못 구하고 망신당할 것밖에 더 있어요? (웃음)
자, 결론은 그런 거예요. 고향은 모든, 자기가 자람에 있어서 80퍼센트의 원자재를 공급하는, 그 인격을 중심삼은 원자재를 공급하는 데 있어서 심정적 분야다 이겁니다. 심정적 분야를 중심삼고는 고향 이상, 어느 학교, 어느 유명한 대학의 어느 학박사가 되더라도 고향 이상 나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심정적 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고향에는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가 있고, 누나가 있는데 그들의 정서적 관계는 영원을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일시가 아니예요. 죽을 때까지 그 마음에 품고 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편을 죽은 다음에 잊지 못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 가슴에 녹아 없어지도록 품고 가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일족이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서적인 면에서 오랜 인연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살려고 하는 곳이기 때문에 고향이 귀한 것입니다. 그 귀하다는 것은 정서적인 변치 않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예」 안 그래요?
여러분들 일생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럼 이 일생이 중요한 것은 부모를 못 가진 사람, 고아원에서 자란 사람은, 고향을 못 가진 사람은 불쌍하지 않느냐? 아니예요. 그건 정서적인 분야예요. 남자면 남자로서 여자를 맞이해 결혼해 가지고 사는 거기서부터 시작하지요, 심정적 생활이. 그렇지 않으면 고아원 생활이라든가 자기 심정의 세계에서 누구에게 신세를 지고 자랐던 거라든가, 그런 모든 전부가 추억의 대상으로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이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사람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내가 지금 서울에 와 있으면서 잊을 수 없는 부인이 한 사람 있어요. 송씨 부인이라고 못사는 부인이예요. 그때 셋방에서 딸 하나 데리고 사는데, 뭐 남편이 있는 것도 아니예요. 딸 하나하고 사는데 조그마한 구멍가게를 해 가지고 겨우 밥을 먹고 사는 거예요. 그런 송씨 아줌마라고 있었어요.
이 아줌마가 말이예요, 그렇게 어렵게 살면서도 내가 학생시절에 하숙하고 있으니까, 하숙집에서도 아침 주고 점심 주고 저녁 주면 그만 아니예요? 학생들은 그것 먹고는 배가 고프다구요. 그걸 알고 말이예요, 자기가 뭘 팔다 남으면 갖다 먹여 주려고 그래요. 왜 그러느냐고 하니까, 자기 동생이 있었대요. 나와 비슷한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생각난다는 거예요. 저분이 여기 와 있는 것이 남같지 않다는 거예요. 거 아마 영적으로 무엇이 있었는지 모르지요. 이래 가지고 뭐가 생기면 자기 입에 들어가야 할 텐데 이 손이 이리 간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늘 그 아주머니가….
내가 학생때는 늘 점심을 안 먹었습니다. 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수양하는 자들은 일생을 통해서 평상시에 수양해 놔야 된다 해 가지고…. 그때 학교 다니면서 주일학교 학생들도 지도하고 다 그랬거든요. 흑석동 교회에서도 그랬고, 서빙고 교회에서도 그랬어요.
그때는 한강이 얼어 가지고 밤에, 추우니까 강이 얼어 가지고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가 `뺑! 지지지지지…' 그런다구요. 그러면 혼자 있으면 무섭다구요. 그런 한강을 건너 다니면서 서빙고에 있는 주일학교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내가 주일학교 학생들을 잘 가르쳤지요. 지금은 얘기를 재미있게 못 하지만 그때는 재미있게 했던 모양이예요. 내가 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엉엉엉엉 하면서도, 매번 울고 야단하면서도 말이예요, 한번 울었으면 기가 막힐 텐데, 그만 울게 해 주기를 바랄 텐데 또 해달라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말이예요. 그렇게 얘기해 주고 했어요. 그러면서 다니던 일….
그런데 하루는 뭐냐 하면, 합동예배를…. 몇 시간 됐나? 한 시간 되었나? 이제 한 시간밖에 안 됐어요? (웃음) 한 시간 20분인가? 아, 20분부터 시작했는데, 20분 가까이, 17분부터 시작했는데. (웃음) 「돌아가야 할 시간이…」 아, 내가 알고 말하는 사람이야. (웃음) 아, 이래 가지고 이제 합동예배를 보는 거예요. 그때는 나도 총각시대입니다. 나는 어떤 색시를 얻을까, 하늘이 원하는 형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꿈이 부풀었던 시대예요.
그래 가지고, 점심도 안 먹고 주일학교 학생들, 두 곳의 학생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점심 때 선생님이 없어졌거든요. 자기들하고 같이 안 먹거든요, 점심을 안 먹으니까. 그래 혼자 가 가지고…. 옛날 모래사장, 거기에는 자갈 치는 배가 있었다구요. 여기 서울 사람은 알 겁니다, 서빙고 앞강에. 이래 가지고 못을 쳐 가지고 또 맘에 안 맞으면 빼 가지고 이렇게….
거기에 자갈돌, 모래판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불게 되면 아주 고약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갈돌 더미 사이의 모래판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모여 앉아 가지고 예배를 보고 다 그랬어요, 주일날이면. 그런데 점심때에 선생님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나는 남이 점심 먹는데 저기 가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외로운 생활이 필요해요. 인간들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생활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누나도 보고 동정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동정하고, 그 마음을 두고 온전히 기억할 수 있는 생활을 해 가는 것이 도의 생활에 필요해요.
하나님도 보게 될 때 그렇지 않아요? 학생들이 점심 먹을 때 점심 안 먹으면 배 고픈데…. 거 왜 그러느냐? 밥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점심 먹을 수 있는 값을 쳐 가지고는 전부 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줘요. 그런 놀음을 하느라고….
자, 그걸 아는 이 송씨 부인이 말이예요, 몇 번 그래도 번번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벤또(べんとう;도시락)를, 어디 간다 하게 되면 내 벤또를 만들어 가지고 오는 모양이라. 이래 가지고….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외로울 때 방문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사람끼리 좋아하는 것은 다 흘러가요. 그러나 어렵고 못 견디는 자리에 찾아주고 위로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그것을 거기에서 배웠어요.
그 송씨 아주머니는 얼굴도 잘 못생겼어요. 궁둥이가, 허리가 꾸부정하고 이 뽈때기가 고생하게 생겼지요. 그래 가지고…. 그 얼굴 가지고 뭘 나르는 걸 보면 밉지 않더라구요. 그런 모든 정서적인 면에 관계되어 있는 것은 잊혀지지를 않아요.
자, 이 얘기를 중심삼고 볼 때 고향에서 떠나와 서울에 왔다면 서울이 외지예요. 그러면 평안도 정주 땅이 고향땅이 되고, 자, 외국에 나가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서울이 고향이 돼요. 서울이 고향이 된다구요. 옛날에는 서울 사람을 만나면 경기도 패, 뭐 경기도 깍쟁이 이러는데, 외국에 나가게 되면 경기도 사람이든 경상도 사람이든 전라도 사람이든…. 전라도 사람은 뭐 할라꾼이라고 해 가지고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렇지만 외지에 나가면 전라도 사람이고 뭐고 없다구요. 자기 동포라는 거예요.
동포라는 그 자체, 우리 나라 사람이라는 거예요. `우리 나라' 할 때는 엄마 아빠 형님 누나 다 들어가거든요. 엄마 아빠를 좋아하고, 엄마 아빠가 같은 환경에…. 모든 풍습도 같고, 생활환경이 같은 거기서 사는…. 그때는 연장된 형제와 같이 생각한다구요. 전라도 사람이라도 어려움이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누나를 도와주던 마음같이, 딱 그렇더라구요.
이게 이게 더 멀어져 가지고 땅끝에서부터, 또 이게 멀어져 가지고 영계에 갔다 이거예요, 영계에. 여러분이 영계에 갔다 할 때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어디를 그리워하겠어요? 이 지구성. 이 영계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몇천 년 전에 산 영인들을 만나요. 어느때 사람이냐고 물어 보면 당신들은 모른다고 합니다. 모르지요. 몇천 년 전 사람을 알 게 뭐예요? 그러면 어느 지역이냐 하고 물어 보면 아시아 지역이라든가 뭐 이런 것을 그래도 그들은 알고 있다구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고향이 있다 할 때는 영계가 고향이겠어요, 지구성이 고향이겠어요? 영계에 살면서도 고향이 어디냐 하고 묻게 된다면 지구성이라고, 지구성 어디라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이걸 볼 때에, 거 왜 그러느냐? 지구성이 자기 고향과 얼마나 멀어요? 부락으로 말하면 뭐 수백만 개 가운데 하나밖에 안 되는데 그걸 다 포괄하고 있는 지구성이 내 고향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왜? 자기 나라라는 말,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문씨를 사랑하는 것이예요. 여러분들 문씨 종족들은 다 반갑지요, 어디 가면? 무턱대고 김해 김씨면 김해 김씨가 아무리 너저분하게 많더라도, 어디 외지에 나가서 김해 김씨끼리 만났다면 백 퍼센트 하나는 살인 강도고 하나는 무슨 강도인데 이런 사람들이 서로 만났다 하더라도 믿는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거 왜? 정서적인 거리가 동위권에 섰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딴 거 없어요. 돈 잘 쓰고, 문총재가 영계 가 가지고 `너 지상에서 뭘하다 왔느냐?' 하고 하나님이 묻는다면 아이구, 내가 돈 가지고 잘 쓰고…. 돈 많이 썼지요. 돈도 많이 쓰고 있잖아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다 문제가 아니예요. 얼마만큼 사람을 그리워하며 살았느냐 이거예요.
부모와 같이…. 열 자식을 가진 부모가 있다면 그 열 자식이 동서 사방으로 사는 그 나라는 가까운 거예요, 먼 거예요? 부모의 마음 가운데는 가깝다는 거예요. 미국이고 어디고…. 소련에 가 있으면 소련이 공산당 주체국이고 말이예요, 이북에 가 있으면 이북이 공산당 주권국이라 해도 그곳이 멀지 않아요, 멀어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 국가의 형편, 문화의 배경, 사회적 체제에 상반되는 입장을 극복, 초월해 가지고 정서는 통일적 감정으로 움직이는 걸 알 수 있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원수시할 수 있는 환경에 있지만 자기 아들이 저기에 묻히게 될 때는 그 나라가 원수의 나라가 아니예요. 그 아들을 위하게 될 때는, 아들이 거기에 신세를 지고 살 때는 그 공산당 국가도 밉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것 이해돼요?
마찬가지로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그 인류들이 가 사는 곳이 좋다는 거예요. 앞날에 영계에 간다 할 때 그 모든 인류들이 자기를 대해서 자식들이 부모를 위하듯이 `아이구 당신!' 이렇게 환영할 것이 아니냐.
내가 만약에 영계에 척 들어가 가지고 눈 감고 갈 데가 없어서 주저하게 된다면 누구, 보는 어느 나라 사람이…. 영계는 시공을 초월해 있습니다. 누구 보고 싶다 하게 되면…. 그러니 여러분 정신통일이 필요해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마음과 몸이 박자가, 뭔가 텔레파시, 그게 맞아야 돼요. 전파로 말하면 삐― 하고 라디오 전파가 맞으면 소리가 나잖아요? 그와 같이 딱 자세를 갖추면 누구를 보고 싶으면 대번에 나타나는 거예요.
어떤 모습으로? 친하면 친한 모습을 하고, 원수면 원수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제일 잊을 수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니만큼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연되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위했다 할 때에 영계에 간 모든 위함을 받고 있던 사람들은 전부 다 나를 옹위해 가지고 환영할 것이 아니냐. 안 그래요? 거기는 국가가 없어요. 국가는 하나예요. 여기서는 영국·불란서·이태리·독일 등이 있지만, 하나예요. 하나라구요. 그건 다 잊어버려요. 다 없어지고 최후에는 정서적인 추억의 기준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을 사랑하듯이…. 왜? 고향에는 자기를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주체의 자리에서 생각하는 부모님이 계시고, 형님이 계시고…. 형님이나 동생이 어디 이남 갔다면 잊어버리나요? 사랑하는 동생 어디 갔나 하지요. 여러분은 잊어버려요? 누나가 어디 갔다 해도 다 잊어버리지 않아요.
나도 그래요. 지금까지 나같이 형제들 앞에 책임 못 한 사람이 없지요. 다 잊어버리려고 애썼으니까. 남들은 기억하려고 애쓰지만, 나는 잊어버리려고 애쓴다구요. 왜? 아벨보다도 가인적인 전체를 사랑하고 아벨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리의 길이기 때문에.
지금도 내가 하나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는데, 감옥에 있을 때 우리 누이동생이 돌아갔다구요. 어머니가 많은 식구들을 거느리기 힘들어서 우리 이모가 와 가지고 아이구, 형님은 아기도 많고 이런데…. 그 이모는 딸이 없다구요. 그래 `제발 우리한테 딸 하나 주시오. 내가 길러서 시집까지 다 보내 줄 테니까' 이래 가지고 평양의 우리 이모네 집에 갔다구요. 내가 제일 사랑하는 동생이예요. 이래 가지고 동생을 보내 놓고 내가 울던 생각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거 보면 형제가 그렇게 좋은 모양이지? 그래 가지고 내가 서울 왔다 갔다 할 때는 그 이모네 집에 들러 동생을 만나 가지고 얘기해 주고 말이예요, 만나면 참 눈물이 어려 가지고 얘기하던 것이 지금도 추억에 남아요. 그렇게 사랑하던 누이동생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병도 무슨 병인지 모르게 슬슬 아프다 돌아갔거든요. 그것을 옥중에서는 몰랐다구요. 그런데 한번은 쓱 영적으로 나타나 가지고, 흰옷을 입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나는 이렇게 됐다고 말이예요. 그때가 영계에 간 날이었던 모양이지요? 예쁘장하게 생겼던 누이동생인데. 그게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정서적인 추억의 내연이라는 것은 그것을 극복하는 힘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을 중심삼고 살게 마련이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생애에 모든 추억의 감성을 되돌아 생각하게 될 때에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영계에 가서 높은 자리에 가고 싶은 사람은 그 누구보다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 되라구. 부모의 마음과 같이, 부모의 몸과 같이….
내가 밥을 잘먹고 잘산다고 편안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남산 꼭대기에서 내려다볼 때 `저 집이 우리 빌딩이다'라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 집이 눈을 부릅뜨고 `이놈의 자식, 너희가 빌딩을 지을 때 국민을 전부 다 착취하고 나라를 전부 다 기만해 가지고 네 멋대로 해 가지고 지었지? 이놈의 자식아!' 한다는 거예요. `이 고얀지고' 한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 같은 사람은 나라를 위해서 많이 노력했어요. 일년 동안에 돈을 수천억을 썼어요. 어디에 썼는지 모르지요. 교수님들에게 작년 일년에 한 백억 가까이 썼을 거라. 그렇게 쓰다 보니 돈이 어디로 다 도망갔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다 보니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들도 한 3천 3백 명이 미국 데려가 달래요. 중고등학교 교장선생 한 사람 갔다 오는 데 한 2백만 원 든다면 말이예요, 2백만 원에 중고등학교 교장 한 사람씩 산다면, 협회장! 사야 되겠나, 안 사야 되겠나? 사야 되겠어, 안 사야 되겠어? 「사야겠습니다」 협회장 집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다리 하나 잘라서라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웃음) 그거 아주 실리적이예요, 실리적.
아, 2백만 원이야 어디서 벌면 생기는 거지요. 그러나 중고등학교 교장선생 하나 되기가 쉬워요? 값으로 치면 몇천만 원, 몇억원 밑천이 들어갔지요. 2백만 원도 안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갔다 와서는 문총재가 자기 할아버지보다 더 고맙다고 이래 가지고 치하가 대단하다구요.
통일교인들은 말이예요, 내 생일날 예물도 하나 안 갖다 주더구만. (웃음) 생일 지냈나, 안 지냈나? 지냈어, 안 지냈어? 「지냈습니다」 지냈지. 요전에 말이예요, 종교협의회 중진들을 미국에 데리고 갔다 왔는데, 그 패들이 말이지요, ―나 처음 봤어요― 금소를 만들어 가지고…. 금으로 황소를 만들었어요.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황소를 큰 것은 아니지만 만들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구루마를 만들고 거기에 짐을 실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돈 짐이예요. 돈을 가득 싣고 황소가 이러고 문총재한테로 간다 그거거든요. 그거 생각만 해도 통일교회보다 얼마나 근사한지 모르겠어요.
거 갔다 온 사람들이 이마를 맞대고 얼마나 연구를 했겠노? 갑론을박하면서 당신 아이디어가 좋고 내 아이디어가 좋고, 전부 다 이러면서 얘기했을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총회에…. 그것이 근사해요.
여러분 총회에 대해서 한번 그런 생각 해 봤어? 선생님이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아하십니다」 생일밥은 공짜로 얻어먹고? (웃음) 뭐 그렇다고 내가 생일밥 해 달라는 것도 아니예요. 지나간 역사가 그렇듯이 여러분도 흘러가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정서적으로 주고받아야 돼요. 받는 사람은, 빚진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요. 절대 빚지는 사람은 주인이 못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세지겠다는 사람은 통일교회 저 끄트머리를 따라다니고, 언제나 얼굴을 숙이고 사는 사람이 돼요. 통일교회에 신세를 지우는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 앞에서 얼굴을 쑥 내밀 수 있는 거예요. 거 왜? 통일교회를 선생님같이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지금도 그렇지만 어디 가든지 나는 그 동네에서 제일 높은 데를 찾아가요. 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이 동네에서 살고 간 모든 영인들이 이 동네를 얼마나 사랑했느냐. 내가 여기 왔으니 사랑하던 선령들이 있거든 내가 이 동네를 얼마나 사랑했느냐. 내가 여기 왔으니 사랑하고 싶은 그런 마음 앞에 다리가 돼 줘'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자기보다 사랑하는 양(量)이 말이예요, 높이가 높지 않아 가지고 낮은데 `사랑해 주려 하니 도와줘' 이렇게 되면 도와주겠나요? 못 도와준다구요. 그렇지만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선한 영들이여, 내가 높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 동네를 축복하려고 하니 도와줘' 하면 후루룩 한다는 거예요. 복을 빌면 복을 빈 것이 그 땅에 심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동네에 좋은 선생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고을에 좋은 도지사가….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중심삼고 도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부모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높이 가지고 높은 자리에 있어서 만민을 걸머쥐고…. (마이크에서 떨리는 소리가 남. 웃음)
말하지 말라고 그러나, 말을 더 하라고 그러나? (웃음) 그런 걸 생각해야 될 거 아니예요? 문총재가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행동은 저렇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럴 수도 있지. (웃음)
본성은 쓱 손을 벌리고 `내 품에 이 밤을 잘 자시오' 할 수 있는 할아버지 마음, 어머니 아버지 마음,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심각히 잠자리에 들어 눈물을 뚝뚝 흘리게 될 때, 거기서 살다가 간 선한 영들이 볼 때 눈물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 안 지으면 조상 죽은 뒤에 손님이 오거든 `아이고, 아이구' 그렇게 울기라도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벼락이라도 맞는다는 거예요, 안 울고 있으면.
지금 내가 세계를 대하면서 그래요. 세계를 다니면서 그런 마음을 가져요. 1965년에 미국 땅에 내리게 될 때 `이 땅을 디디는 문 아무개는 이 땅을 찾아왔던 과거의 손님과 달라. 나는 빚을 지기 위해서 오는 사람이 아니야. 빚을 지우기 위해 오는 사람이야. 부자 나라인 미국에 온 사람들은 전부 다 돈을 바라고 왔지만 난 돈을 바라지 않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한 거예요.
그 땅의 산수들은 그걸 안다는 거예요. 변치 않는 산이나 변치 않는 자연은 안다는 겁니다. 땅은 아는 거예요. 디디는 땅의 주인이 어떤 사람인지 안다 이겁니다. `내가 이 땅 위에 너희들이 바라던, 역사상의 어떤 누구보다도 어버이 심정을 가져 가지고 제일보를 디디니 슬펐던, 요사스런 모든 과거사를 잊어 버리고 나와 더불어 오늘부터 새로운 세계로 출진할지어다!' 이러면 말이예요, `와―! 아멘'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그러나 자연은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뭐 목사들 말이예요, 목사고 무슨 기독교를 잘 믿고 이런 사람들 도적놈 심보 가지고 `좋은 것은 다 가져 와' 이래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천국이 그런 것이 아니예요. 천국은 위해 살던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아! 우리 천국에 있어서, 영계에 있어서 역사 이래 찬양하고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다' 할 수 있는 제일 넘버 원이 누구겠느냐? 죽어간 영인들, 조상들을 위해서 그들의 한을 풀어 주려고 하고, 이 땅 위의 현재의 곡절을 책임지고 풀어 주려고 하고, 앞으로 후대 후손들 앞에 한스러운 것을 남겨 주지 않기 위해서 내 시대에 사랑을 중심삼고 청산짓겠다고 동서남북을 개의치 않고 몰리고 쫓기면서 쉬지 못하고 밤잠을 못 자고 살다가 쫓겨 왔다 하더라도, 그런 양반이 저나라의 모심의 중심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 욕심 많은 여러분 심보를 중심삼고 현재 입장에서 비판해 가지고 그거 틀릴 것 같소, 맞을 것 같소? 「맞을 것 같습니다」 맞지는 않고? (웃음) 「맞습니다」 맞을 것 같다니까 조금 낫지. 아니라는 것보다는 낫지.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오호― 이!' 하고 소리 지르면 벌써 안다는 거예요. 저거 무슨 소리구만, 어떤 녀석의 소리로구만 하고 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화음을 갖춘 그런 주인공이 되어서, 그런 공을 지닌 사람이 되어서 `오호― 이!' 하게 되면 구름떼같이 밀려 온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여러분 앞의 영원한 생애노정에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인격을 찾아…. 또 무한한 세계를 여행하면서….
별나라 가고 싶지 않아요? 수천억이 되는 별나라가 우리의 활동무대예요. 그러면 무엇을 갖고 갔다가 돌아오게 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예요. 그들이 그리워서, 못 견디겠어서 멀리 가지 못해요. 그 심정의 모체와 같은 그런 것을 중심삼고 확대되었다가 돌아와도 피곤하지 않아요. 가더라도 돌아올 걸 생각하면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하는 아내를 먹여 살리고,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천리길을 돈벌이를 떠날 때, 무한히 어려움이 많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을 생각할 때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무한한 세계로 활동무대가 확대되더라도 피곤치 않게 자유자재로 갔다왔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인생살이가 그렇지 않아요? 자고 깨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 아니예요? 그거예요. 좋고 나쁘고, 자고 깨고, 가고 오고…. 무엇 중심삼고 자고 깨고, 무엇 중심삼고 가고 오고, 무엇 중심삼고 좋고 나쁘고? 여편네들이 열녀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자고 깨도 뭣 중심삼고? 「남편이요」 남편 중심삼고. 오고 가도 무엇 중심삼고? 「남편」 그다음에 좋고 나쁜 것도 무엇 중심삼고? 「남편」 자기 중심이 아니예요. 남편 중심삼고. 그것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무엇 중심삼고 주고받고 싶어요? 빵이예요, 떡이예요? 친구끼리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예요? 무엇이 좋아요? 얼굴이예요? 손이예요? 정이예요. 사랑이예요. 불행한 사람은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남편이 죽은 그런 아내의 입장에 서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높고 큰 것 줄 수 있게 될 때는 남편을 저나라에 가서 부활시킬 수 있는, 끌어올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아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 아내를 잃고 서러워도 그걸 넘어서 아내 이상 큰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영원한 터전을 만들어서 그 세계에 가서 불쌍한 그 아내를 해방시킬 수 있는 남편이 있으면 그 남편은 얼마나 당당하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예요. 세력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오로지 본질적으로 흘러 나오는 부모의 사랑, 본질적으로 흘러 나오는 동포애, 전부 애(愛)예요, 애.
여러분, 충(忠)·효(孝)·열(烈), 이게 유교사상인데 말이예요, 충의 중심이 뭐예요? 그 사상의 본질이 뭐냐? 사랑이예요, 사랑. 군신간의 나눠질 수 없는 사랑이 일체를 만드는 거예요. 효자가 뭐예요? 부자간에….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늙었지만 자식은 젊어요. 나이를 생각하면 40년, 혹은 60년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하기는 예순 살에 낳으면 그럴 수도 있지만 말이예요. 40년 차이가 있는 그런 상대화할 수 없는 먼 거리에 있지만, 자식이 어머니를 찾아가 가지고 그 쭈글쭈글한 어머니 얼굴에 새파란 젊은 얼굴이 가 닿는 게 보기가 싫어요, 좋아요? 흉해요, 안 흉해요?
우리 어머니 지금 나이가 몇인가? 나보다 위인가, 아래인가? 「아래입니다」 그렇지만 가짜 사랑일망정 순정을 가지고 찾아오는 남편이게 될 때 미워요, 좋아요? 「좋아요」 엄마한테 물어도 좋아해야지 뭐. 우리 엄마, 그렇지?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우리가 고향 땅을…. `고향'이 오늘 말씀의 제목인데, 고향이란 제목을 중심삼고 영원히 안식해 살 수 있고, 행복의 터전을 무한한 세계에 확대했다가 무한한 세계로 축소시킬 수 있는 힘의 모체인 사랑의 왕궁이 있다 할 때 나는 거기에 가서 살고 싶어요. 여러분은? 「저희도 그렇습니다」 나는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 나는 그런 본향 땅, 본향의 고향을 갖고 싶어요, 여러분은? 「갖고 싶습니다」 정말이요? 「예」 쉽지 않아요. 쉽지 않아.
여러분은 일방향성의 세계에 가서 정착하려고 할 것이냐, 사방성, 입체성의 세계의 고향에 가서 정착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여러분의 일생에 남은 과제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본래의 심정적 도량이라는 것은 무한합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 구형체를 확대해 우주까지도 접선할 수 있는 본바탕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무한히 확대하려고 그러는데, 이것이 나인데, 내 확대한 본성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확대한 사랑의 본성을 얼마만큼 협조해 주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전후좌우로 뻗고 싶은 본성의 사랑의 심정권이 내 본성인데도 불구하고, 얼마만큼 내 자신이 그 힘을 주어 가지고 뻗어 나갈 수 있는 원조자가 돼 있느냐, 혹은 반대자가 돼 있느냐? 어떤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원조자요」 원조자가 될 때는 모든 우주 전체가 내 고향이 된다는 거예요. 제한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고향도 평안도 정주가 내 고향인데, 정주에서도 덕언면 상사리 2221번지 한 점인데, 이것이 확대하면 무한히 커져요.
그러면 고향을 생각하듯이 삼천리 강토를 생각해 봤느냐? 외국에 가서 외국의 감옥에 가 있으니까 그 자리를 넘는 것을 나는 발견했습니다. 아, 감옥이 불행한 곳이 아니구만 하는 것을. 외국 감옥에 들어가 보니까 한국의 감옥이 그리워요. (웃으심) 알겠어요? 야, 이거! 그렇게 생각할 때 `감옥살이가 불행한 것이 아니구만. 그러니까 한국에서 나를 잡아 감옥에 처넣은 원수들도 사랑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 자리에, 내가 여기 있을 때 그 원수가 찾아와 가지고 옛날에 한국에서 당신을 감옥에 처넣은 이 불쌍한, 용서받을 수 없는 원수가 찾아왔노라고 눈물을 흘리게 될 때는 받들고 찬양하고 싶은 마음…. 그러니까 `아,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이스라엘 판도권 내에서 한 것이 아니구만. 천상세계의 도리를 알고 대우주권 내의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볼 때에 이거 부락에서 싸우고 코피 터지고 그와 같은 것을 용서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겠구만' 하는 걸 느꼈어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심정을 중심삼고 풍상을 많이 겪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 아니예요. 영계를 알고 보니 그래요. 못산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예요. 자식 하나를 위해서 억천만금, 대한민국 땅을 주고 살 수 없는 보화의 가치로써 한 달 자기 월사금을 내는 부모의 그 기대는 천지가 동화한다는 거예요. 못사는 것이 불행이 아니예요. 그런 끈기 있는 부모들의 자손을 통해, 그런 어머니들의 계통을 이은 그 후대 가운데서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성자들이 태어났느니라! 「아멘」
우리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육적인 고향은, 내가 태어난 고향은 정주지만, 영적인 고향은 저세계, 하나님의 심정…. 육적인 고향은 횡적인 고향이지만, 영적인 고향은 종적인 고향이예요. 횡적인 고향을 더듬어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종적인 고향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지구에서 사는 것도 횡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훈련장이었더라. `나 한국 사람이지만 만민과 결혼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할 때, 오색인류를 자기 누이같이 사랑하고, 자기 아내와 같이 품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하늘의 마음 아니겠어요? 고향을 추구하는….
오늘 제목이 고향이니만큼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육의 고향은 자기의 난 곳이지만 영의 고향은…. 그러면 이 영은 말하기를, `영적 고향은 저버리고 육적 고향인 정주에 가자' 안 그래요. 나를 다 잊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다 잊어버리고, 우리 형제 다 잊어버려도 하나님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제일 황족을 사랑하라고 영적 고향에서는 훈시하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마음의 고향의 복지를 찾아가야 할 인생의 행로 앞에서 탈락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도 고향을 넘어서, 이 나라를 넘어서, 인류를 넘어서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과 저나라의 선조들과 앞으로의 후손을 품고 사랑하며 가겠다는, 고달픈 생애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높은 하늘의 고향에 있어서 주인에 가까운 자리에 머물 것이다 하는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나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욕 먹는 세계…. 세계 사람한테 욕먹었지요? `세계 사람이 쳐라' 하며 간 거예요. 내가 이 횡적인 길을 바로 가야 할 텐데 사방으로 전부 다 치니까, 사방으로 밀어 치니까 `지그재그로 갈 수 없어. 쭉― 곧게 가기 위한 시련이구만' 한 거예요. 그러니까 만사가 다 해결되지, 원수도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 횡적인 일생 행로를 거쳐 가지고 종적인 천상세계의 본향에 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 그 영원한 아버지 집에서 행복스러울 수 있는 아들 딸이 될지어다! 그런 것이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소망의 기지가 아니겠느냐? 그래, 얼마만큼 정성들여야 되겠는가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고향이 그립기에 그 가는 발걸음을 멈출 수 없는 생애의 노정인 것을 저희들은 더듬어서 헤아렸습니다.
여기 선 자식도 육을 중심삼은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 2221번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중심한 형제와 그 마을과 그 환경을 잊어 버릴 수 없듯이, 우리 본향 땅에 있어서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데에 내가 육적인 고향보다도 하나님을, 육적인 형제보다도 하늘나라의 황족을, 육적인 나라보다도 하늘나라의 왕국을, 백성을 더 생각하겠다고 하는 생활을 한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헤아려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버지! 고향은 좋은 곳입니다. 왜? 영원히 변치 않는 부모의 사랑이 깃든 곳, 형제의 사랑이 깃든 곳, 마을의 사랑이 깃든 곳, 그 누가 뭐라 해도 천년 수난길이 덮치고 또 덮치고 또 덮치더라도 그걸 넘고 나와서 또 그리워하는 것이 고향인 것을 생각할 때 사랑이 위대한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오늘날 우리 생애에 있어서 하늘 고향을 중심삼고 가는 길 앞에 핍박이 가중되고 어려움이 가중돼도 또 살아나는 그리움의 마음, 영원한 주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고향의 부모를 대한 마음, 일생을 넘고 또 넘고 영원히 갈 수 있는 이런 심정의 사무침과 흠모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두 세계의 고향을 가진 행복자인 것을 이 시간 깨닫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가 주고 싶을 때 주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자리에 사는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세계를 향하여 스스로 살 수 있는 오늘의 자기 일생행로를 수습하고, 그 표준을 정해서 엄숙히 본향에, 마음 깊고 큰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고 그 길에 협조할 수 있는 몸의 판도를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 부끄러운 자기 자신을 발견할 때에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를 깨달을 수 있게끔, 그것을 염려해 스스로 하루하루의 생활을 통하여 생애의 노정, 일생의 노정을 다짐지으면서, 조여 가면서 살 수 있는 통일교회 신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70세를 맞이하여 처음 맞는 주일인 이 날에 고향을 말했습니다. 내가 나이를 먹음에 따라 고향에 가까워지는 것을 알게 되면서 스스로 갖추어야 할 모든 준비가 미진한 것을 느끼면 느낄수록 금후의 10년, 혹은 그 이상의 해를 놓고 온갖 충성과 온갖 노력을 가중시켜야 할 책임을 느끼면서 오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들이 이 말씀을 통하여 마음 가운데 잊을 수 없는 본향을, 본성의 고향을 그리워하기에 모든 것을 잊고 넘어갈 수 있는 자랑스럽고 담대하고 강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날 그 고향 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랑받고 환영받기에 당당한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저게 돈 참 많이 들어간다구요, 수산사업이. 일흥 어디 갔어, 일흥? 이거 도깨비 같은 이거 해 놓으면 일흥이 얼마나 좋겠나?
우선 저거 해 놓으면 우리가 왔다가 똑똑한 사람 있으면 잡아 쓰기가 좋다구요. 쓱 가서 한번 다녀 보면 딴 데서 일하려고 안 한다구요. 환경이 좋거든.
남미로부터 뭐…. 남미는 이제 완전히 앞으로 수상 권한 정도로 할 수 있다구요. 대통령 출신들, 이제 앞으로 내가 통일교회 대통령 많이 낼 텐데….
「아버님, 이거 아까 사인해 주신 노란 배 있잖습니까? 여섯 대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섯 대가 있는데 이게 다 팔리고 두 대밖에 남아 있지 않은데, 한 대는 벨링턴에 제가 쓰고 있고, 한 대는 아까 그거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빨리 사야만 우리가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배는 못 만들어요. 오일 서플라이 보트(oil supply boat;급유선)는 엔진이 작아서요 만들어도 움직이질 못합니다. 다 쪼개 가지고 다시 넣어야 됩니다. 그래서 안의 공장을 전부 찍은 겁니다. 그래서 앨범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 미국의 교포들 가운데 원양어선 가지고 있는 사람 많을 텐데 이젠 저걸로 잡으면 환영하겠구만. 우리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사람 써야지. 여기 내려온 사람들은 이런 거 다 모르잖아요? 엄두가 나질 않지요. 돈을 갖다 주는 것만 해도 엄두가 나질 않을 거예요.
돈을 얼마나 많이 투자했게? 수산사업 때문에. 이제는 배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이런 배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원래는 튜나선, 원양 트롤선 그것이 몇 대 있어야 된다구요. 「튜나선이 반드시…. 그건 좀더 대대적으로 잡는 거지요. 1,300톤 잡으면 굉장한 거지요. 그런데 미국 기계 아니면 못 잡아요, 그건. 그래서 자기네한테는 그게 맞는 거지요. 그런데 튜나선 아까 그거 만드는 공장을 가 봤더니 선원이 650명이…」
튜나, 미국에 이제 만드는 것만 해도 수지 맞추기가 힘들어요. 크루(crew) 비용이 한 시간에 5불, 6불, 7불 이렇게 자꾸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치다꺼리해서 종업원들 먹여 살리고 그다음에 이(利)가 남게 되면 정부에서 50퍼센트 70퍼센트 빼앗아 간다구요. 절대 자본 들여 투자해 가지고는 손해 본다는 거예요. 그거 절대로 좋질 않아요.
앞으로 만주까지 전부 다, 만주로 해서 배후를 터 가지고는 절대 나쁜 거예요. 자체적으로 발전할 수 있어야지, 그렇게 해 가지고는…. 따로 들고 나가 가지고 만주에서 이제 우리 교포들이 벌고, 그냥 그렇게 줬다가는 아무것도 안 돼요. 그야말로 저 북경까지 달려갈 수 있게끔, 이익이 나게끔, 이익이 나면 거기에 몇 배 해주고 교포들이 달리게끔 만들어 놓고야….
세금을 너무 많이…. 지금 그렇잖아요? 다국적기업이라는 것이 세금을 많이 받는 체제이기 때문에 요만한 것 하려고 그래도 돈도 없는데 전부 다 나라가 따라와서 결국 빼앗아 가거든. 나는 앉아 가지고 그걸 이겨야 하는 거지요. 75퍼센트 가량 빼앗아 간다구요.
남미에서도 저걸 만들어서…. 구라파도 전부 저런 것이 있어야 돼요. 그래 놓고 전부 기초상식으로 해 가지고는 그다음엔 연구시켜야 돼요.
구라파 책임자, 남미 책임자, 북미 책임자…. 그다음엔 법규로부터 전부, 앞으로의 시행령이면 시행령에 의해 하고 있는 것을 본격적으로 연구해야 된다구요. 쭉 한번 코치를 받아야 된다구요.
내가 1974년부터니까 몇 년 됐나? 15년째 되는구만. 20년 계획이예요, 20년. 20년 계획인데 또 올라가야 되겠구만. 이렇게 큰 배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제. 큰 배 만들어야 되고 원양 트롤선, 튜나 잡는 것…. 튜나 이 조그만씩한 이런 거라구요. 큰 거 안 잡고. 「그건 진짜 튜나가 아닙니다. 가다랑이입니다」 그게 이제 비싸게 돼요.
그래 놓고는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벌어먹게 하기 위한 가공공장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가공공장. 가공공장 만들면 뭘해야 되느냐 하면 거기 부대 생산제품, 선구 같은 거, 그물 같은 거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돈을 모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내가 생각한 것은 미국에 수산은행 같은 것을…. 이제 앞으로 남미 회사하고 해 가지고 미국 수산은행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큰 은행을 만들어요, 국제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홍콩에 은행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홍콩에 은행을 만들면 미국의 투자회사하고 중국 본토의 상해하고 이제 은행 돈을 빌리게 되면 전부 다 뭐, 런던·독일,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수산은행을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이 양식 같은 것을…. 이 양식 같은 건 절대 손해 안 나거든. 양식 같은 건 시설하게 되면 그냥 둬두면 그냥 나오는 거예요. 자꾸 만들게 하는 거예요. 은행의 돈을 자꾸 활용해 가지고 이런 걸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임자네들도 이런 데도 좀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이번에 데려온 것도 그래서라구요.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데에 달려 있다구요.
교회 지도자가 이거 열 곳만 만들어 놓아 보지요, 열 곳만. 광어라든가 도미…. 이 도미는 단물의 도미를 짠물의 도미로 만들어 팔 수 있어요. 여기 있으니까 여기 와서 한 2주일 동안 갖다 실어서 몇 단계로 염도를 높여 가지고 딱 거쳐 나가게 하면 짠물의 도미로 만들어 팔 수 있다구요, 단물의 고기 전체를. 이거 송어도 마찬가지라구요. 송어도 짠물의 송어로 만들 수 있거든. 그러면 고기가 단단해진다구요.
그리고 균이 담수에 많거든요, 디스토마 같은 것이. 디스토마 같은 것 때문에 생선 먹기가 위험하다구요. 그러니 짠물에서 이렇게 딱 교체해 놓으면 병충이 죄다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그걸 해야 돼요. 그렇게 하면 아마 1.5배는 더 받을 거라, 해수(海水)로 한 것이 담수(淡水)로 한 것에 비해서.
그래, 앞으로는 농사 같은 것 지을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는 대양의 물을 몇백 리…. 한국은 뭐 팔도강산 어디든지, 산꼭대기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공기 좋은 데서 말이지요. 큰 이런 빌딩 같은 것 짓지 않고 말이예요, 어족 빌딩을 짓는 거예요. 빌딩을 지어 가지고 쭉 해서…. 물을 뽑아 가지고 얼마든지 산에다 할 수 있다구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어디까지 할 수 있느냐 하면 해양 가운데, 바다 가운데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바다 속에 집어넣는 거예요. 가라스(유리)로도 집 다 짓잖아요? 집 지어 놓고 얼마든지 그거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망성이 있지, 현재 땅에서는 인류의 식량문제가 해결 안 돼요. 이게 큰 문제라구요.
이렇게 하면 공해문제는 없어지는 거예요, 공해문제. 공해문제는 없어진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생선 먹고 사는 거지요. 불 안 때고 튜나 이걸 사시미(생선회)해 먹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집집에서 연기가 나면 얼마나 고생하겠나요? 튜나 한 마리가 1천2백 파운드인데, 하루에 한 3파운드만 먹으면 넉넉해요. 한 마리면 일년을 먹는 거예요, 일년.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이건 뭐 인건비…. 불로 삶아 먹고 쪄 가지고 먹는 것 이거 얼마나…. 전부 영양소를 죽이는 거예요. 날것으로 먹는 게 제일이라구요.
내가 지금 뭐 수산사업을 착수하는 것은…. 고기 뭐 지금까지 내가 적자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적자라구요. 그게 이제 경쟁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호텔 같은 데도 수족관, 관광용 수족관을 만들어 가지고…. 이거 일본에서 다 해결했다구요. 한번 물을 갖다 넣으면 6개월 간다구요. 옛날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갈아야 했다구요. 이게 절대 불가능했거든. 그걸 벌써 3년 전에 전부 다 개발했어요.
수족관 같은 걸 척 해 놓으면 우리 고기들 양식해 놓은 걸 전부 갖다 넣어 놓는 겁니다. 손님들이 그거 보게 되면 몇 킬로쯤 되는지 다 알거든요. 뭐 수십 마리 갖다 놓고 손님들이 원하면 그걸 꺼내 가지고 거기서 요리해 주고 그러는 거예요, 호텔과 짜 가지고. 그렇게 수족관을 만들어 가지고 호텔에 전체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A, B, C타입을 만들어 가지고 장소를 크게 하고, 조그만 집에도 한 30마리만 들여다 놓으면 언제나 산 고기 요리해 먹을 수 있고, 사시미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일상생활로 할 수 있는….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아, 뭐 점심하러 갈 필요가 뭐 있어요? 칼 가져 와라 해 가지고 한 마리 잡아 놓고 고추장 해 가지고 사시미해 먹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집집마다 그거 해놓고 저 통만한 것만 하나 놓게 되면 수십 마리 들어갈 테니, 뭐 둘러앉아 가지고 서너 마리면 다 먹는 거예요. 식사하는 거지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밥, 뭐 식사하는 그거 얼마나 귀찮아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런 시대를 바라보고 우리는 준비하는 겁니다.
「알래스카에 항공모함을 띄우는 방법 그거….」 「아버님께서 벌써 몇 년 전부터 그걸 생각하셨는데, 항공모함은 그건 작은 거지요. 구축함 정도인데, 그걸 개조를 하려면 말입니다…」
지금 내가 국방성, 해군성에서 퇴역한 장성들을 교육을 시켰거든? 한 3,300명 된다구요. 이 사람들을 3박4일 교육을 시켰기 때문에 이 사상이 아니면 미국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이 이 장성들에게는 딱 골에 배겨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신세를 ….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이렇게 푸대접했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기반 닦고 이와 같은….
실용성 있는 기반이지요? 저 사람들은 실용주의자들입니다. 그래, 사실적인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야말로 나라가 감사를 해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 나라는 아직까지도 모르고 있으니까 아시아를…. 레이건 행정부가 이란에 무기 팔아먹다 걸려 가지고 문제가 생기지 않았어요? 지금 노스 중령이 걸려 가지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 배후에 있어서의 정부가 전부 다 군관계니까 국방성 배후의 장성 어디나 세계에 안 통하는 데가 없지요. 전화 한 통이면 어느 나라 배후든 전부 다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군에서 매매하는 모든 군함이니 비행기니 전부 다 관계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4성 장군들, 해군 제독, 육군 대장, 원수급들이 배후에…. 이들이 정년 퇴직한 다음에 물론 회사의 고문들도 하고 사장들도 하겠지만 이 사람들끼리 규합해 가지고 무기를 국제시장에 파는 전권을 갖고 판매하는 회사가 있다 이거예요. 그 회사 책임자로부터 나한테 연락이 오기를 우리가 돈을 벌어서 교육시키는데 드는 교육비는 댈 테니까 어떠냐고 해서 지금은 필요 없다고, 몇 해 후에 보자고 그래 가지고 돌려보냈지만 말이예요, 막대한 그런 배경이 있다구요. 이제 우리가 그런 것을 움직일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리고 구축함 같은 건 말이예요, 내가 말하면 1불이면 수십 척이라도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그럼 그것 갖다 뭘하나? 뭘하나 이거예요. 우리 배를 크게 만들어 가지고는 그 구축함 같은 거 수백 척…. 1불 하거든요? 그러니 그걸 잡아 가지고 전부 다 도려내 가지고 철판으로 만들어서 떼 쓰게끔 할 걸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진장이지요. 항공모함 같은 것도 교섭하면 파철 값이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중공에도 국무성에서…. 지금 미국에는 외국을 후원하고 지원하는 그런 원호단체가 주마다 다 있습니다. 그걸 하게 돼 있다구요. 사회복지화 운동으로 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부가 전체를 손댈 수 없거든요. 민간인끼리 전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 돕는 공익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후원하게 해주는 거예요. 이런 조직이 돼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익단체는 면세 조치를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회사에서 배 같은 걸 달라면 배를 주니까 지금 미국의 잉여농산물, 밀·옥수수 같은 것, 그다음에 일반 부식물을 농림부에서 전부 다…. 새먼(salmon;연어) 같은 것도 수백만 파운드가 이렇게 쌓여 있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기한이 넘어가면, 1년 반인가 얼마 기한 넘어가게 되면 못 먹거든. 그렇다고 그게 기한이 넘어갔다고 못 먹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냉동해 뒀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그냥 무진장 주는 거예요. 이런 걸 한국이나 동남아에 갖다 뿌려 놓으면, 또 아프리카 같은 곳에 갖다 뿌려 놓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런 밀을 농림성하고 여기로 말하면 보사부하고 짜 가지고 원호사업 하겠다고 하면 배를 1불씩 얼마든지 해서 수송선으로 달아 주겠다는 거예요. 연료가 문제예요. 문제는 연료인데, 연료는 주선해 가지고 각 큰 기름회사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일년에 한 번씩 연료를 대개끔…. 이런 조직만 잘 해 놓으면 교섭을 해 가지고 밀어 줄 테니까 잘만 하면 가능하거든요. 이래 놓으면 중공 같은 데 어렵게 사는 데에 물건을 갖다 쌓아 놓고, 큰 탱크로 각 성에 쌓아 놓고…. 미국의 던져 버릴 그 물건을 갖다 쌓아 놓고 완전히 배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서 트럭을 250대 산 거 아니예요, 지금까지? 그걸 왜 샀느냐? 농림성의 창고가 전국에 있다구요. 전국에 없는 물건이 없어요. 식품으로부터 전부. 왜 그거 해야 되느냐 하면, 국가가 물가 조정을 하기 위해서예요. 이 필수품은 그냥 놔 두면 공황이 오거든. 그걸 조정하기 위해서 정부가 전부 사들인다구요. 사들여 가지고 그것이 없게 될 때는 순환시키기 위해서 내주고 그런 거예요. 이런 걸 정부가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나가질 않으니까 전부 쌓여 있는 것입니다. 농산물 같은 건 점점 쌓이는 거예요. 밀 같은 것이라든가 이런 게 큰 창고에 꽉차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차 있는데 다음해에 이걸 순환시키려면 얼마만큼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안 나간다 이겁니다. 이걸 수매할 수 있는 때, 금년이면 금년에 수매할 그 양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안 나가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이것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태평양에 갖다 흘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것을 알고 주별로 트럭을 해 가지고…. 물건을 주는 데는 트럭 1톤 가지고는 안 돼요. 18톤 이상 아니면 상대를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큰 트럭을 몇 트럭씩 들이대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 주에 5대씩을 만든 거예요. 18톤만 하더라도, 한대가 3톤 반 되잖아요? 그러니까 5대가 돼야 돼요. 4톤이면 사오 이십(4×5=20), 20대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트럭을 안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그렇게 트럭을 동원해 가지고 물건을 꺼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암만 신신당부해도 도와주질 않아요.
왜? 그 시중하는 비용이 더 많이 나간다 이겁니다. 그거 시중했다가는 전국적으로 인원이 대단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언제든지 가면 내주게 돼 있거든요. 몇백 대를 들이대도 내주게 돼 있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뭣이 있기 때문에…. 중공이나 북한 2천만 같은 건 놀리고 먹여 살릴 수 있는 물건이 산적되어 있어 가지고 썩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제는 수송비라구요, 수송비. 「운송비」 그래 운송비. 그게 대단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수송선을 만들 거예요. 처음에 내가 수송선 만들겠다는 게 그거예요. 이 수송선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 근해에 올 때는 말이예요, 그런 구호물자 같은 것 싣고 가서…. 그건 봉사적으로 실어 주는 거예요. 우리 배가 비거든. 비는 배에 비용 조금 받게 해 가지고 봉사적으로 실어 줘 가지고 중공이라든가 북한 같은 데에 쓱 내려 줘 가지고 도와주는 거지요. 그게 무진장이 되는 거예요, 무진장.
요전에 핑크 새먼(pink salmon) 32만 파운드가 1주일인가 지났는데 그걸 전부 우리가 소모해 나가는 거예요. 그거 어떡하나요?
그리고 미국에는 여러 회사가 많이 있잖아요? 여러 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에서 일년에 생산을 얼마 한다는 생산 계획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걸 생산해 가지고 일년 동안에 그 생산량을 다 팔아야 돼요. 만일에 팔지 못한 물건이 있게 될 때는 그 물건은 세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언제나 감사 대상이 된다구요, 감사.
그렇기 때문에 3월에 총결산을 하면 그 결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가 되면 생산량 중에 얼마 팔고 얼마 남았다 할 때는 세금을 안 낸 것이 되기 때문에 언제나 재촉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이거 큰 회사를 세금 들춰 놓으면 완전히 꽝 한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팔지 못한 그 나머지는 공익단체에 그냥 주는 거예요. 공익단체에 주었다 할 때는 세금 면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없는 물건이 없지요. 오토바이가 없나, 자전거나 없나, 뭐 양복이 없나, 구두가 없나, 오만 가지가 다 있는 겁니다. 무진장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각 주에 큰 회사를 하나씩만 만들어 놓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동남 아시아로부터 흑인세계에 날라다 먹이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그것은 정식으로 수송하기 위한 그런 체제 가지고는 안 돼요. 운수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동남 아시아 가고 전세계에 수백 척을 운행하면서…. 들러 오는 길마다 배가 언제나 만선이 되나요? 이래 가지고 실어다 봉사하는 거지요.
봉사하면 미국 정부의 후원도 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원조도 받고, 이렇게 해 가지고 수시로 어느 날에 구조물자를 실어다 주고 말이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우리 식구들 다 있다구요. 나오라 하면 뭐 재까닥 나올 테니까 내려 놔 주고…. 그리고서 한 바퀴 빙 다니면 수천 톤 수만 톤을 우리가 수송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적인 수산사업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저 최서방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래, 지금 고기 장사 그 기반만 닦으면 무진장의 길이 있는 거예요. 물건 무진장하게 갖다 봉사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뭐…. 옛날 6.25동란 때 구호물자가 들어와 가지고 기성교회가 다 망친 거와 마찬가지 놀음이거든. 우리 식구들 중심삼고 딱 배부하면 말이예요, 조직체계가 딱 만들어져 가지고 착착 하게 되면, 계획적으로 하면 절대 그럴 필요 없다고 봐요. 절대 그런 사건 안 벌어져요.
그래 놓으면 우리가 좋은 인심 쓰고 말이예요, 사람은 자연히 우리 하는 대로, 그거 꿰는 대로 전부 다 우리 사람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 놓고 맥콜 팔아먹고 다 할 수 있지요. (웃음) 정말이예요. 웃을 게 아니예요. 고기 팔아 먹고 다…. 방대한 그런 기반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 250대 차 샀던 것을 이놈의 자식들…. 일본 사람들 와서 운전 시켰는데 이민국 문제로 돌아가는 문제가 벌어져서, 뭐 백 몇 대? 「127대가 남았는데요, 이건 이번에 배치 다 했습니다」 전부 배치했지? 「예, 무조건 뭐 네 대 세 대 두 대씩 전부…. 총회 때 결정했습니다」 거 한 대에 4만 불 가량 투자한 거라구요. 그게 8백만 불, 250대니까 천만 불 가까이…. 댄버리 들어가면서 우리 통일교회 없어졌다는 이런 소문 나겠기 때문에 250대를 사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하라는 대로 그대로 했으면 통일교회가 지금 전국에 붐을 일으키고, 나와 가지고 뭐 콩알 줍듯이 주머니에 사람 얼마든지 집어 넣을 수 있는 환경이 떡 됐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 거 미국 애들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일본 애들 시켰는데 일본 애들 또 돌아가고…. 또 비자문제 때문에 와 가지고 일하면 노무법에 걸리거든. 어려운 입장이 있고 다 참 어려운 거예요.
그때 산 것이 모빌호예요. 모빌호는 뭐냐 하면 그거 배가 아니예요. 그거 협회장 봤지? 차? 「예」 거기에 비디오 테이프 레코더가 11개 들어가 있어요. 또 거기서 15명이 잘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그건 뭐 사무실입니다. 이래 가지고 도시를 중심삼고 대대적으로 전도를 위해 움직이려고 했는데…. 그걸 2백 대를 샀거든요. 그거 2백 대 만들어 놓은 걸 이놈의 자식들이…. 그 돈을 가졌으면 전국에 집을 2백 채를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입니다.
그거 한국에 가져올 수 있을 거라. 기부하면 가져올 수 있을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면서 모빌호고 뭐고 해서 전국 중요 도시에 이동하면서 코너에 비디오 설치 다 해 가지고 활동할 수 있게끔 그런 조직을 짜 주고 갔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거기에 가만히 들어박혀 있어야 되는데, 이놈의 젊은 놈들이 들어가 박혀 있으려고 해? 자꾸 돌아다니려고 하지. 가서 보름이고 한 달이고 있어야 될 텐데 말이예요, 사흘만 있으면 딴 데 돌아다니고 싶고 이러다 보니까 전부 다 관광용으로 돼 버렸다구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 놀음 했다구요, 그 비싼 차를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이 뭐 사업한다고 크게 벌여 놓지만…. 일흥 어디 갔어, 일흥? 「예」 내가 이제 냉동공장 한번 쭉 시찰해 봐야겠다구.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사 주면 관리가 문제라구요, 관리. 관리가 문제라구요. 도깨비같이 욕심만 많아 가지고 전부 다 사 놓는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그걸 어떻게 활용해 가지고 적자를 면해 가지고 전부 다 은행 이자를 물어 나가느냐 하는 게 중요해요. 경영의 묘를 갖추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임자네들 돈 없으면 선생님이 돈 대주리라 그렇게 기다리지요? 세상에 그런 사업가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사업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일선에 서 가지고 저울추가 오르내리듯이 말이예요, 이자 무느냐 못 무느냐의 생사지권(生死之圈)을 걸고 지금 뛰고 있는데 앉아 가지고는 눈 꺼벅꺼벅하고…. 자기가 훌륭해서 사장 된 줄 알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내가 사장이니 내 마음대로…. 이놈의 자식들, 이거…. 세상을 알지 못하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야!
내가 통일교회 원리를 심정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벌써 모가지 쳐 버릴 사람 많지. 여기도 무능한 사람 많잖아요? 우리 교구장 가운데. 일년에 40명 내지 50명 전도 못 하는 사람은 교역자 될 자격이 없는 거예요. 일생을 10년 잡아 가지고 50명 해야 5백 명입니다. 기반 가지고 5백 명 전도 못 하면…. 5백 명 뭐 보통 사람 같으면 말이예요, 일년에도 할 텐데….
20년 해 봐야 천 명이예요, 천 명. 그래, 20년 동안에 천 명 하면 30년이면 천 5백 명, 40년이면 2천 명 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한국 백성이 얼마예요? 4천만 아니예요? 4천만이면 몇 분의 1이예요? 「2만분의 1입니다」 2만분의 1, 40년 동안에 2만분의 1밖에 전도 못 한다는 거예요. 2만분의 1이면 얼마인가요? 그러니 뭐, 생각해 보라구요. 일생 동안에 국가를 복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말이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그렇게 지금까지 기독교식으로 몇천 년 동안 전도해 가지고 안 돼요. 포위작전을 해야 돼요, 포위작전. 그래서 선생님이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포위작전. 한국에서부터 욕을 먹으며 40년 동안 전세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포위작전을 해 나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올 거라구요.
이번에 우리 통일산업에서 지금 160명이 교육받고 있는데, 대학 나온 녀석들인데, 40일수련 하고 있잖아요? 수련 다 해 가지고 그다음엔 성적 좋은 사람을 채용하는 거예요. 완전히 식구 만들어 채용하는 거예요, 시험 쳐 가지고. 이제 그 사람들이 뜻을 완전히 알게 되면 절대 통일산업에 들어가 가지고 기계 만지려고 안 그래요. 나가 전도하려고 그러지. 코치만 잘하면 전부 다, 들어오는 데는 각 기관 각 사업체로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교회로 모으는 거예요. 신학대학 가서 한 2년만 하게 하면 전부 다…. 실력 있는 사람 빼서 당당히 교체할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도 포위작전, 독일에도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몇천 년 걸려도 안 되는 거예요. 50억 인류를 어떻게 구해 줘요? 이제 하나의 국가만 딱 생기는 날에는 상대적 국가가 전부 연결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북을 치고 나발 불고 교수들 내세워 가지고 불어대는 겁니다. 알겠어요? 우리가 그게 힘들었지요.
미국에서 수산사업을 하니 무니한테 다 빼앗긴다 하는 것이 총평입니다. 그렇지요? 「예」 동부에서 서쪽으로 전부 다 지금까지 해먹던 사람들을 쫓아 버렸거든. 뉴욕 동부에서부터 워싱턴으로, 동북부로 일본 식당에 고기 판매하는 건 전부 다 우리가 점령해 나오는 거예요. 전국의 일본 식당은 완전히 90퍼센트 이상을 우리가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시 후드 레스토랑(sea food restaurant;해산물 식당)이라고 미국식 생선식당이 있거든. 한 주일에 한 번씩 솔가(率家)해 가지고 죠 넥타이 매고 쓱 자랑하며 시 후드 레스토랑을 가는 거예요. 중국집에 가던 사람들이 시 후드 레스토랑에 가는 거예요. 그게 아마 몇만 개 되는 거예요. 그걸 지금 손대기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회사가, 뭔가요? 「아이 오 이(IOE입니다)」 아이 오 이, 아이 오 이회사 그것이 이름 난 것이 뭐냐 하면, 품질이 좋은 것, 그다음엔 다양한 것, 그다음엔 언제든지, 24시간 언제든지 전화하면 배달해 주는 것, 그겁니다. 그건 미국에선 상상도 못 해요. 다섯 시간만 되게 되면 전부 다 쉬는 거예요.
우리는 체제를 그렇게 만들어서, 식당들이 있기 때문에 식당을 통해서 있는 물건을 전부 나눠 주거든. 그런데 딴 데서는 그게 불가능합니다. 식당 조직이 없기 때문에 고기를 마음대로 창고에 가서 낼 수 없거든. 유니온 조합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나 우리는 식당으로 전부 다 흘러 보내기 때문에 필요하게 되면 어디 어디 어느 식당이라고 전화하면 두르륵 갖다 주는 거예요.
그리고 선도(鮮度)가 좋아요. 우리가 직접 잡으니까. 그다음엔 다양해요. 지금 우리가 저 아프리카에서부터 인도네시아·방콕·남미, 어디서든지 지금 고기 안 들어오는 데가 없다구요, 전세계적으로. 그러니까 어느 나라 어느 지역에서 나는 고기든 고기 종류라는 건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식당에 오더라도…. 한국 사람은 가서 조기 있는가 물어 보잖아요? 대부분이 조기 있느냐고 물어 본단 말이예요. (웃으심) 먹던 것이 맛이 제일 좋거든. 그러니까 대부분 자기가 원하는 고기 있느냐고 묻게 될 때 없다 하면 그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 식당에 들어오면 그거 완전하게 잡아치우는 거지요.
미국 식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시 후드 레스토랑도 마찬가지예요. 거기도 전부 다 우리하고 연락을 하면 선도가 좋지, 다양한 고기 있지 하니까….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그래서 전부 점점점 점령당하고 있다구요.
또 식당은 식당끼리 유대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A라는 곳에서 고기가 없다 할 때는 B식당에 전화하게 되면 아무 데 갖다 줘라 하면 되고, B식당에 없으면 C식당에 아무 데 갖다 줘라, 이게 가능하다구요. 식당에 고기 며칠씩 쓸 것이 있으니까 말이예요. 그러니까 24시간 배달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니 뭐 순식간에….
튜나가 제일 예민한 고기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튜나 선도(鮮度)에 있어서는 일본이 최고입니다. 그거 개발한 거예요. 그리고 작년에 일본에서 튜나 판매에 있어서 일등한 것이 우리 아니예요? 「미국에서는 튜나는 우리 해피월드 안 통하고는 못 삽니다」 그럼. 일본도 그렇다구요. 「최고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유명한 센서티브(sensitive;예민한) 한 고기에 있어서 점유도(占有度)가 그 정도라면 그 아래 고기는 전부 다 물어 볼 거 없다 이겁니다. 벌써 회사를 그렇게 믿어 주는 거예요.
앞으로는 요게 딱 기반만 닦아지면 아무 회사 하게 되면 뭐 물어 보지도 않고 전부 다 창고를 채워서 물건 사 가려고 할 때가 온다는 겁니다. 우리 일화가 그렇잖아요? 일화 다 믿어 주지요, 한국도? 일화 제품 하면? 「예」 그게 재산이예요. 일화 제품 하게 되면 한국 사람 누구나 다 믿어 주듯이. 마찬가지라구요. 그 기반 닦는 거예요. 신용 기반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리고 고기가 나쁘다 할 때는 언제든지 바꿔 줘요. 어떤 녀석들은 고기 좋은 걸 갖다 줬는데 다 받고도 말이예요, 주인이 와 가지고 나쁘다고 타박을 해요. 그럼 고기를 반환해라 하면 고기는 다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얼마에 팔았느냐 하면 파는 가격을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이렇게 싸게 팔아서 손해 났다 하는 거예요. 그럴 적마다 우리는 한 번 두 번 속아 주는 거예요. 그다음엔 우리가 알고 속아 준 줄 알기 때문에 그다음엔 묵사발이 되는 거예요. 설설 기지요. (웃음)
그래서 이젠 멀지 않아 남북미의 식당의 고기는 우리가 완전히 장악하게 돼 있다구요. 그건 제일 선도가 좋고 다양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 식당을 만든 거거든, 일본 식당. 일본 식당에서 그런 고기들 나눠 주니까…. 미국 식당들도 고기 쓰거든요? 그래, 우리 식당하고 서로 유대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이번 회의 때 지시한 게 그거예요. 지방이면 지방, 제주도면 제주도의 식당 하게 되면 식당 하는 사람들이 합해서 연합회를 만들어서 한 계절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우리 싸움할 게 뭐냐 이거예요. 연합해서 같이 살자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한 번씩 자기 식당에 가서 먹고 평해 주고 이럴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가 배들이 많으니까 바다에 데리고 가 가지고 낚시질…. 그냥 하루 서비스하는 거지요. 그날 잡은 고기는 그냥 가지고 가게 하는 거예요, 돈 안 받고. 이렇게 해 놓으면 생것 잡아다가 냉장고에 쌓아 놓고 자기 혼자 해먹고…. 그걸 잊지 못한다는 겁니다. 이래 놓으면 고기를 완전히 우리 체제 내에서 안 사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조직 기반을 지금 연결시켜 나가고 있어요.
그래, 모든 장사의 싸움은 조직입니다. 그러니까 조직 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교육해야 됩니다. 오늘 이와 같이 저런 것들 만들어다 교육하고 이래 가지고…. 그게 필요하다구요. 교육해 가지고는 내버려두면 안 돼요. 교육했으면 행동해야 된다구요. 우리 목표가 전통과 교육과 행동, 실천 아니예요? 그래서 배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 배 필요해요, 여러분? 교구장! 「예」 배 필요해요? 「예」 배 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배 만들어 줄 테니까 배값하고 은행 이자하고 물어 나가야 된다구요. 「예」 전부 다 책임 없이 `네' 하고 말하긴 쉽지만 그게 쉽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큰 배 만들어 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가미야마한테 얘기한 것도 그거예요. 배가 쓱…. 배한테 사람이 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배한테 치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쓱 보게 된다면, 아 이게 70피트 되게 되면 큰 배예요. 아이코! 거 뭐 전자 장치만 봐도 깜짝 까무러친다구요. 50피트짜리 그건 만만히 본다는 거예요. 만만히 봐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건드리고도 싶고 말이예요, 그거 고장나고 했댔자 별거 아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70피트만 돼도 큰 배니까 오대양 어디나 갈 수 있는 배 아니예요? 벌써 배에 치어요, 시로도(しろうと;비전문가)들은.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원 호프를 만들어 주는 게 그거예요. 요건 누구든지 가지고 하루만 놀면 가지고 놀고 싶거든요. 거기서부터 틀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48피트짜리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거 하고 그다음엔 50피트, 48피트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다음엔 70피트짜리로 나가야 돼요. 그건 뭐 한 일년만 훈련시키면 전부 다 70피트짜리 필요한 걸 느낀다구요. 그렇지만 지금 70피트짜리 만들어 주면 잡힌다구요.
이 50피트는 돈 없어도 나가는 거예요. 롱 라인 줄 있겠다, 밑감은 어디 가서도, 상점에 가 가지고 우리 이름만 부르면 그저 외상 얼마든지 줄 거고 말이예요, 사람은 나 혼자 해 가지고…. 같이 한 두 주일만 따라 나가면 얼마든지 생산비 없이 언제든지 고기 잡을 수 있는데, 큰 보트는 어디 그래요? 사흘만 데리고 나가면 얼마든지 훈련시켜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70피트, 60피트, 전문적인 이런 보트를 가지면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50피트짜리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괜히 하는 거 아니라구요.
요것만 이제 한 다리만 놔 놓으면 그다음엔 큰 배, 트롤선을 해요. 그러면서 면허 따게 하는 거예요. 2백 톤 이상의 배를 부리려면 미국에서는 면허가 있어야 됩니다. 2백 톤 이하는 면허 없어도 돼요. 기관사고 뭣이고 필요 없다구요. 여긴 그렇지 않지요? 「여기는 30톤 이상이면 전부…」
그러니까 미국은 벌써 기계문명을 중심삼고 그만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돼 있어요. 생활화되고 있어요. 생활화 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거 귀찮지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면허 받을 사람이 많겠나요? 그러니까 2백 톤 이하는 뭐 배를 어디서 만들어서 어디로 가서 고기를 잡든 상관 안 한다구요. 신청만 하면 등록해 주지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때에 전국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딱 전부 다 자리 잡아야 된다구요. 벌써 늦었다구요. 내가 1981년부터 시작한 거 아니예요? 정상적으로 됐으면 지금 트롤선이 몇백 척이 됐다고 보는 겁니다, 몇백 척. 내가 독일에 가서 일년 동안 있는 바람에 다이까이한테 맡겨 놨더니 이게 전부 다…. 120명 내가 훈련시켜 놓은 것 전부 놓쳐 버려 가지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한번 그렇게 자리를 못 잡고 밑으로 떨어지든가 하면 말이예요, 그걸 복귀한다는 게 간단하질 않아요. 차라리 안 했던 것만 못하지요.
그래, 큰 블루 핀 튜나, 자이언트 튜나 말이지요, 이거 튜나잡이가 참 명물입니다. 요거 한번 잡아 본 사람은 다음 여름에 또 오고 싶어요. 그것 대신으로는 할리벗입니다. 튜나는 너무 지루하거든요. 어떤 때는 3주일 동안을 안 물어요. 낚시만 들여다보고 이렇게 3주일 동안 기다려야 돼요. 젊은 놈들은 다 도망갈 거라. 그것도 수양입니다.
그렇다고 배 위에서 `아이고 답답하다!' 하고 큰소리치게 안 되어 있어요. 답답하다고 소리 내면 고기가 올 게 뭐야? 조용히, 미쳐 있어도 미친 시늉 하지 못하고 가만히 한 구멍만 바라봐야 돼요. 그게 수양입니다. (웃음) 그러다 한번 물었다 할 때는 아주 뭐 싸움터가 벌어지는 거지요. 졸던 녀석들은 언제 일어났는지 딱 서 가지고 전부 다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튜나는 아무나 잡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 자신이 22일 만에 한 마리 잡았어요. 놓치기를 16마리를 놓쳤다구요. 지금 우리 패들은 뭐 처음 온 녀석이 무는 쪽쪽 잡지요? `이거 튜나 잡기가 뭐 어렵다고 하더니 이렇게 쉬운 걸 가지고…' 할지 몰라요. 이거 다 잡게끔 다 가르쳐 줬으니 잡지, 튜나를 잡다니! 거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30년 된 사람이 한 시즌에 세 마리 잡고 네 마리 잡으면 잘 잡았다 하는 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시즌에 38마리까지 잡았거든. 「우와!」 그러니까 3대양이 뉴 호프도 유명하지만, 레버런 문 하면 뭐 튜나 세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만든 튜나 낚시 도구를 밤에 도적질하러 온다구요. 몇 번씩 도적놈을 잡았다구요. (웃음) 훔쳐 가지고…. 훔쳐 가 봤자 자기들이 아나? (웃으심)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배 하나 사 가지고 큰 화물선에다 싣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튜나만 잡아도 잘 먹고 살지요. 여기 통일교회 선생 노릇 복잡하게 이러지 않아도, 임자네들 같은 무식쟁이들 모아 가지고 이렇게 제주도에까지 와서 이런 놀음 안 해도 말이예요. 얼마나 편안하겠노? 그렇게 유능한 사람이예요, 내가. 알아요? 「예」 (웃음) 자기들같이 생각하고 있어.
이제는 미국의 수산사업을…. 내가 미국 은행에서 돈을 빌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레버런 문이 돈 안 빌려 줬다고 땡깡부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나한테 돈 보따리 갖다 앞에 풀어 놓나 보자고 그러고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돈 한푼을 내가 안 얻어 썼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겁니다. 또 레버런 문이 투자해 가지고 손해 나는 게 없거든요.
워싱턴 타임즈 같은 것도 투자를 말이예요, 25퍼센트만 자기들한테 놔 주면 광고 같은 건 워싱턴 포스트한테 지지 않게 들어오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대겠다는 거지요. 레버런 문 혼자 고생할 게 뭐냐고. 그렇지만 아니야. 미국 전역의 상하의원 3분의 1이 레버런 문이 수고한 터전에 의해서 살아났다는 공증을 받아야 돼요. 그래 놓고는 확 터쳐 버려야 한다구요. 그전에 했다간 자기들이 했다고 하지요. 역사를 쓸 때는 레버런 문 다 빼 버리고 자기들이 했다고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뭐 그 단계 다 넘었지요. 그래, 워싱턴 타임즈 판다면 돈은 여하간 달라는 대로 다 줄 테니까 팔라는 거예요. 재벌들이 지금…. 재벌들이 큰 사업 하려면 언론기관이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여기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론기관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10억 불…. 그 10억 불이 문제가 아니지요. 몇 번씩 나한테…. 에이,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이제는 내가 은행에서 돈 빌리려면 서로 빌려 주려고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살살 이제…. 뉴욕에 큰 도시, 중앙 도시 개발도 해야 되겠고, 왕창 해야지요.
내가 앞으로 원하는 것은 수산은행입니다. 전국에 순식간에 큰 은행 조직을 갖출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전국에 몇백 지점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거든. 그래서 이제…. 그러려면 아시아의 홍콩에 큰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중국하고 지금 계획하는 것이 요것만 맞아떨어지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앞으로 돈은 사업을 해서는 못 물어요. 금융관계, 은행들 중심삼고 서양과 동양의 증권을 중심삼은 요게 되어 있어야 돼요. 비가 잘 오누만. 금년에 풍년들겠구먼.
내가 지금 많이 벌여 놓은 일을 이제부터는 꿰차야 할 텐데…. 그러려면 나라가 앞장서야 전부 다 꿰차는 건데….
그 포위작전 전법이 멋져요? 「예」 50억 인류를 어떻게 전도를 다 하겠나요? 그래서 전세계의 교수들 갖다가 전국에 순회 강연을 시켜 다 훈련시켜 놓은 거라구요. 앞으로 몇 개 나라만 딱 오케이 할 때는 그 나라 방송국 완전히 우리가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유명한 학자들이 가서 세미나 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각 분야에서 교육하니 그 학자를 당할 수 있나요? `하나님 강림했으니 모셔 드리겠습니다' 그러지, 별 수 있어요? 그 기반을 갖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착륙할 수 있는 기지가 아직까지 안 되어서 그렇지. 한국에 지금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아버님, 미국 갔다 온 고영주 광주교대 교수가 어제 그저께 도지사하고 기관장들 전부 모여서 민방위 강사 전부 위촉하는 자리에서 아버님을 증거를 했습니다. '내가 미국 가 보고, 이번에 중공 학자들이 이만 저만 해서 와서 동경에서 하는데 등소평이를 좌우질하는 연변대학 교수가 왔더라. 그런데 문선명 총재님이 벌써 한국에서 서울대학교를 가는 것은 유가 아니고 거기가 그렇게 유명한 공과 대학인데 벌써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교회에서 공과대학 이미 다 지어 주고 인수해서 다 들어가고….' 그러니 도지사랑 기관장들이 입을 벌리고, 거기 기독교 목사들도 아무 소리 못 하고 전부…. 기념강연을 하는데요, 완전히 그냥 그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황현수 전남 교구장)」
이제 비디오 센터에서도 그거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찍어다가 이제…. 「자연스럽게 기념강연을 하면서 아버님 소개해 버리고 통일교회 자랑해 버리고 그러니까…」 이젠 내가 전도 안 해도 임자네들이 전도하면 다 따라오는 거예요. 산중에 가 박혀도 끌어다가 종자 받으려고…. 씨가 필요하다구요. 종자 받아야지요. 세계가 전부 다 눈앞에 훤하니…. 앞으로 씨앗만 뿌려 놓으면 세계는 우리 밭이 되는 것 다 훤히 아니….
중국도 그렇다구요. 전부 우리 씨만 갖다 뿌리면 중국이 자연히 수중에 딱 들어올 것을 알고 일본이 딱 들어올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쓸 만한 녀석들 전부 다 산중에 가 박혀 있어도 찾아와서 끌어 내서라도 모셔 가게 되어 있지, 사람인데 별 수 있어요?
이거 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해 가지고, 나 한 사람 나와 가지고 세상에 많은 혁명을 이뤄 놨지요. 일본 사람이 어디고 미국 사람이 어디고 독일 사람이 어딘데 잡아다가, 시퍼런 눈들 뜨고 이러던 녀석들을 앉아 가지고 전부 결혼문제를 마음대로, 짜 주는 대로 하게 해서 왕래할 수 있다는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역사를 두고…. 임자네들은 상식이 돼서 모르지만 천년사를 두고 자랑할 내용입니다. 얼마나 굉장한지…. 보통 이렇게 하니까 그저 `뭐 선생님이…' 이렇게 보통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이번 축복 소문들 듣고 일본 언론계가 가만 있잖아요? 이거 떠들었다간 한국이 일본의 몇십 배 올라간다는 거예요. 거 약다구요. 가만 있는 것 보라구요. (웃음) 떠들었댔자 한국이 올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올림픽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떠들게 만들어야 되겠다고 난 생각했는데 말이예요.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이제 한국 사람들 옆으로 치는 거예요. `뭐 통일교회가 이단이야?' 하고.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나온 의사…. 요전에 전주 가니까 의사가 둘 있더구만, 닥터. 일심병원의 여의사 둘이 와 가지고 신문 배달하고 있으니…. 여기로 말하면 여기 의과대학 선생들보다 실력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고 있으니 그걸 알고 난 다음엔 어떡하겠나요? 일화가 많지요.
「그 일심병원 의사로 있던 그 아가씨가 지금 청주에 있습니다」 전주에도 있다구. 일심병원의 의사 아가씨가 하나만인가? (웃음) 의사 수십 명이 왔는데. 「그래, 이번에 구독자 신청을 하는데 아주 제일 잘합니다. 자기가 의사라고 하는 것도 소개를 하고 이렇게 하니까 더…」 이제 그 사람들 전부 종합대학 만들어 가지고 의과대학 해 가지고 의사 노릇을 여기서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 사람들이 뭐 3년 이상 다 됐지요? 이런 사람들이 축복받는다구요. 선생님은 뭐 사진이나 봤지 뭐 만나 보기나 할 게 뭐야! 전부 다 비디오 보고…. 90퍼센트 이상, 98퍼센트가 비디오 보더구만.
여기 한국에서도 일본에서처럼 비디오 하라는데도, 협회장이 무능력하지. 왜 각 도에 비디오 센터를 안 만들어? 돈이 없어서? 가만 놔 두면 천년에도 안 돼. 들이 조여야지. 집을 팔아서라도 만들게 하고 선동을 해야 돼. 무식한 사람들은 선동을 해야 된다구요. 아는 사람은 선동이 필요 없어도 무식한 사람은 선동이 필요하다구요.
몇 시야? 밥 다 했나? 「준비 다 됐습니다」 아까 다섯시에 밥 먹고…. (이어서 간부들의 보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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