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김협회장의 기도 가운데도 나왔지만, 오늘은 제22회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에 만 21년이 되는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어떻게 나오게 됐느냐

​통일교회에서 축하하는 4대 명절 가운데 첫째는 부모의 날이요, 그다음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의 날이 먼저 돼야 되겠느냐, 하나님의 날이 먼저 돼야 되겠느냐, 또는 자녀의 날이 먼저 돼야 되겠느냐, 만물의 날이 먼저 돼야 되겠느냐, 또 자녀의 날과 부모의 날과 만물의 날과 하나님의 날이 같이 돼야 되겠느냐?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이것은 한 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 날이 되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이자 부모의 날이요, 부모의 날이자 자녀들이 태어나는 날인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자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만물은 자녀가 주관할 수 있는 환경적 터전입니다. 자녀가 설정되는 것은 부모로 말미암아서입니다. 부모로 말미암아 인연된 자녀는, 자녀로 말미암아 인연된 만물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에게 속해 있고, 부모님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이나 하나님의 날이나 모든 날은 한 날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왜 부모의 날을 먼저 택하고, 그다음에 자녀의 날을 택하고, 만물의 날을 택했느냐? 왜 그렇게 됐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인간이 타락하기를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부모가 찾아진 자리는 7년노정을 남긴 자리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7년노정을 남겼다 이겁니다, 7년노정을. 3차 7년노정,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간을 중심삼고 볼 때, 7년간을 남긴 연령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을 복귀하는 데도, 부모님이 복귀하는 데는 타락권 내에서 사탄과 싸워 가지고 국가적 기준, 하나의 국가, 사탄세계가 국가기준과 세계기준을 중심삼고 에워싸고 있는, 외적인 원수 판도권 내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에워싸고 있는 개인적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민족·국가적 승리권을 닦아 나가면서…. 국민이, 혹은 그 주권자가 사랑하는, 사탄세계의 주권자와 사탄세계의 백성들이 사랑하는 외적 나라보다도 하늘 앞에 있어서는 더 사랑할 수 있는 중심존재―이 존재를 아벨적 존재라고 그래요―가 나와 가지고, 그 중심존재를 중심삼고 개인이 나오고, 그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이 나와야 돼요.

종교세계를 반대하는 사탄의 기반은 국가

그러면 개인이 나오려고 할 때, 사탄세계는 있는 힘을 다해서 공격하게 마련입니다. 또 개인이 찾아 나가는 그 중심존재라는 것은 반드시 개인의 승리의 기반 위에서 가정을 찾아 나가려고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 별의별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역사시대에 가정을 파괴한다는 이름을 남긴 것도 그런 의미에서 결정된 것입니다.

사탄세계 가정·사탄세계 종족·사탄세계 나라, 더 나아가서 사탄세계―하나의 국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되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는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하고 하늘의 길을 막아 나왔습니다. 물론 사탄세계가 개인적으로 막아 나왔고, 가정적으로 막아 나왔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막아 나왔는데 최고로 종교의 가는 길을 전적으로 종교의 생사권을 반대한 것은 국가입니다. 그 시대의 외적 세계의 주권국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들이 핍박받은 모든 화살은, 개인의 화살이나 가정의 화살이나 종족 민족의 모든 화살이라는 것은 반드시 국가 주권자의 법을 중심삼고 파괴적 요인을 걸어 가지고 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움의 종착점은 언제나 나라였다 이겁니다. 예수님이 죽게 된 것도 어떠한 개인이나 가정에 의해 죽은 것이 아닙니다. 빌라도의 법정을 통해서, 국가의 힘에 의해 가지고 죽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자기의 세력기반으로, 개인적 기반을 가지고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도 안 되면 일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일가를 동원해서도 안 되면 일족이 합해서, 일족이 합해서 안 되면 민족이 동원해 가지고, 국가의 힘을 빌어 가지고 그것을 파탄시켜 나온 것이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이용한 종교세계를 대한 전법이다 이겁니다. 싸움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소원이었습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는 그다음에 세계적 섭리는 거기서부터…. 사탄이 국가적 섭리를 중심삼고 중심 가운데 서 있는 것을 사방으로 공격해 가지고 이 국가적 기준을 넘어뜨리지 못하게 될 때는 그다음에 시대가 바꿔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가인 아벨의 장자권 복귀의 기준에 선다 이겁니다. 그러면 주권자도 할 수 없이 차자의 자리에 나가야 되고, 하늘의 주권자가 장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역사시대에 하늘을 반대해 나오던 기준을 하나님이 차지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일시에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은 전법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몸은 종적인 마음 앞에 90각도로 맞춰야

그러면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개인에 있어서도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개인에게 있어서 사탄의 무대가 어디냐? 만약 개인에 사탄의 무대가 없다면 가정에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 개인이 합한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에 사탄무대가 없으면 종족에도 없습니다. 종족은 가정들이 합한 것이기 때문에 종족적 사탄무대가 없습니다. 종족적 사탄무대가 없으면 국가적 사탄무대도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는 개인에게 귀착돼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는 사탄무대, 공격적인 사탄무대가 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마음과 몸…. 마음은 종적인 것입니다. 아침에도 말했지만 마음은 종적입니다. 하나님이 종적 부모의 입장에 있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사랑으로 엮어질 수 있는 입장에서 혈통적 인연을 상속받은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본성적인 종적인 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종적 기준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이다 이겁니다. 마음이 뭐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몸이 뭐냐 하면 이것은 횡적인 나입니다.

마음 몸을 말하게 되면 마음은 뼈와 같고, 몸은 살과 같은 것입니다. 뼈는 변하지 않습니다. 살이 찌고 마르건간에 그 뼈는 살이 찌고 마르는 데 따라서, 물론 영향이 있겠지만 영향을 안 받는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외적인 몸에 지장이 온다 하더라도 마음적 기준은 지장을 받지 않고 선한 입장의 종적 기준에 있어서 언제나 자기 위치를 취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나를 관리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양심이다 이겁니다.

그 양심이 뭐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것은 횡적인 것을 치리해야 할 천리법도가 있기 때문에 어느 때나 자연적인 명령계통을 취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종횡의 인연이 한 자리에서 묶어질 수 있는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본성작용에 의해 가지고 마음은 언제나 몸이 상충되게 될 때는 즉각적으로 이것을 경고처분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적인 내 마음의 명령을 몸은…. 전부 다 각도가 안 맞아요. 종적인 마음의 명령은 90각도를 통해서 백 퍼센트 효과가 날 것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각도가 종적 기준 앞에 90도가 아니예요. 어떤 자는 15도 되는 자리에 있고, 20도, 30도, 50도, 60도, 70도, 또 욕심이 많아 가지고 어떤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간 녀석들은 100도, 115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각도가 다른 면의 모든 인간들이 마음은 수직으로 갖고 있되, 몸이 여기에 90각도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각양으로, 사람들이 360도 면을 대치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다른 입장의 각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수직된 마음이 마음대로 명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명령해도 들어맞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혈통문제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핏줄이예요, 핏줄.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조상이 누구냐 하는 것은 씨가 어떤 씨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해서 정통의 근본을 파헤치는, 오늘날 인간세계에서 사람을 분별할 때 왕왕 사용하는 말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형세계와 유형세계, 영적인 나와 육적인 나를 묶을 수 있는 것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예요. 무형과 유형이 어떻게 결합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무형세계와 유형세계를 어떻게 묶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이 이론적으로 어려운 문제입니다. 딴 무엇으로 안 됩니다. 육적인 무엇이 모체가 되어 가지고는 영적인 나와 육적인 나를 묶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부모와 육적인 부모,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기준에서 영적인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적 우리 인류의 태초, 타락하지 않은 조상이 무엇을 중심삼고 묶어질 것이냐 이겁니다. 종횡이 반드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횡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무엇을 통해서 묶어지느냐 하면, 이것이 아까 말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끼리는 최단거리로 행하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위에 있는 하나님이 지상으로 찾아오는 직단거리는 수직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수직은 만 존재의 안정점을 표준으로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중심표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뭐라 그럴까? 중심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물을 세워도 수직을 먼저 맞추는 것입니다. 평형을 먼저 맞추지 않습니다. 수직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을 맞춰 놓고 평형을 맞춰야 됩니다. 아무리 평형이 맞는다 하더라도 수직이 안 맞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을 맞추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수직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과 보이는 인간이 어떻게 묶여지느냐, 묶여질 수 있는 중심점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오늘날 인간들이 생각해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무형의 하나님이 있고 유형의 인간들이 있지만 유형의 인간과 무형의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락하느냐, 무엇을 다리 놓고 연락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 못 했다구요. 그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미모의 그 무엇도 아니다 이겁니다. 그 사람의 연령의 차이도 아니다 이겁니다.

무형세계는 시공을 초월한 세계이기 때문에 지구성에나 일년이란 말이 나오는 것이지, 365일이란 말이 나오는 것이지 딴 별의 세계에 위성 궤도를 갖고 있는 성좌가 있으면 그 성좌의 궤도에 따라 가지고 10년, 혹은 몇백 년짜리가 있다 이겁니다. 하루가 몇십 년짜리가 있기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들이 말하는 1년이라는 것은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는 일년 표준 앞에, 그 불변의 궤도를 순회하기 때문에 그 권내에 나타난 연한이라는 것입니다.

무형세계라는 것은 시공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날이 없습니다. 지구처럼 빙빙 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밤이요, 언제나 낮입니다. 영원이예요, 영원. 여러분, 영계에 들어가 보면 광대무변한 것입니다. 끝이 없는 것입니다. 끝이 없어요. 그러면서 보면 원형적인 끝으로 되어 있다 하는 인식을 척 느끼게 됩니다. 무한광대한 세계예요.

그런 세계가 오늘날 인간세계와 무엇을 중심삼고 연락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은 참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참사랑. 사랑 이것도 보이지 않아요. 신도 보이지 않아요. 공산주의자들이나 유물론자들은 `신은 관념적인 존재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관념적인 존재인 신이 어떻게 실체적 세계에 작용을 하느냐 하는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이라는 것도, 무형세계도 관념적이지만 사랑이라는 것도 관념적입니다. 보이질 않아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사랑이 둥글더냐, 모지더냐? 가지각색입니다. 말을 붙이는 대로 됩니다. 뾰족하다면 사랑처럼 날카로운 것이 없는 거예요. 또 이게 둥글다면 그 이상 둥근 것이 없는 거예요. 사랑도 관념적인 것인데 관념적인 내용의 무형적 존재가 실질적인 생활에 있어서 절대 빠져서는 안 된다는 힘을 갖고 있는 그 자체가 사랑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현실적 모든 생활,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 역사에도 사랑이 개재돼 있고 우리 생활에도 개재돼 있고, 친구애·동족애·민족애·세계애 천지애, 전부 다 애(愛)예요. 그 사랑을 봤어요? 추상적 명사이며 관념적 명사이지만 실제 생활에 있어서…. 관념이냐 실재냐가 문제입니다. 이건 실제 생활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힘, 내적 힘이지만 확대하면 세계성을 갖고 있고, 이것을 연장하면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평만이 아닙니다. 구형 중에서도 무한한 구형과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 실재와 관념세계의 존재들을 묶을 수 있는 가능한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이런 입장에서 사랑이 아닌가 하고 추리적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공산주의자보고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을 봤어? 사랑이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그건 관념적인 추상적인 명사입니다. 보이지 않거든요. 만질 수 없거든요. 설명할 수 없거든요. 그렇지만 관념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서 우리 실재세계에 처음부터 일생노정, 역사를 통해서 천년이나 만년이나 언제나 이 사랑을 떼어 버린 인생행로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볼 때, 실재 물건들의 골수의 방향을 집약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사랑인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빠르고 강하고, 모든 것을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여러분 눈이 전체를…. 이건 눈만이 아닙니다. 눈과 더불어, 시각과 더불어 균형을 맞추어 가지고 일체적으로 가서 부딪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그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 가지고 눈맞으면 눈이 이렇게 가나요? 눈과 더불어 몸 전체가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눈보다도 다리가 더 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건 무엇이냐 하면 위에나 아래나, 좌우 전체가 할 수 없이 하나의 통일된 자체로 몰아가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가 사랑을 안다 할 때, 지구가 눈이 있어 가지고 주체라든가 대상을 찾아갈 때, 지구의 눈만 가겠어요, 지구 자체가 가겠어요? 어때요? 지구 자체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비유를 하면 말이예요, 이 우주가 사랑이라는 것을 좋아하는 실체가 됐는데, 사랑의 눈이 있고 사랑의 손이 있고 사랑의 오관이 있는 우주인데 사랑의 대상자가 나타나서 찾아갈 때 그것이 제각기 가겠어요? 오관 전체가 하나의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거기에 가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를 것이냐? 사랑의 속도하고 번개의 속도하고 어떤 것이 빠를까요? 「사랑의 속도가 빠릅니다」 재 봤어? 재 보지도 않고 함부로 말해! `사랑의 속도하고 번개의 속도하고 어떤 것이 빠를 것 같으냐?' 하고 묻는다면 말이예요, 어떤 것이 빠를 것 같아요? 「사랑이 빠릅니다」 `사랑이 빠를 것 같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지요. 빠르다는 것이 아니라 빠를 것 같다는 데는 얼마든지 안 같을 수도 있다는 것이 아니예요? 빠를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힘, 사랑이 속삭이는 힘과 벼락이 치는 힘 중에서 어느 것이 강할까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속닥속닥 가늘게 말하는 소리하고 벼락치는 소리하고 어느 것이 강할까요? 「사랑이 강합니다」 뭐 사랑이 강해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이 귓속말을 하고 몸 마음이 흥분되어 가지고 얘기할 때는 딴 말이 들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벼락치는 소리보다도 사랑이 속삭이는 말이 더 강하다 그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말을 그렇게 해보는 거지요. (웃음)

그러니까 사랑은 전체를 동원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국심이 불타오르는 환경이 될 때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한꺼번에 달려간다 이겁니다. 무엇으로 국민을 불태우고, 무엇으로 세계 인류를 불태워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총동원, 방향성을 명령하느냐?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을 알게 되면 비교의 지능을 발전시킵니다. 좋은가 나쁜가를 비교하는 겁니다. 사랑은 비교의 힘이 아니예요. 뭐라고 할까요? 통합의 힘입니다. 뭐라고 할까요? 그저 맛을 보지 않고 입에 들어가자마자 삼켜 버리는 것과 같아요. 말을 하자면 맛보기 전에 넘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계에서는 필요 없는 것! 하나님에게 필요 없는 것! 그래요? 사랑은 영계에서는 필요 없는 것! 인간세계에만 필요한 것! 「둘 다 필요합니다」 둘 다 필요하다면 사랑을 가지고 두 세계를 끌게 될 때 영계와 육계가 끌려갈 수 있다 하는 가능성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하나님과 이 세상 그 누구도 전부 다…. 참된 사랑의 막대기로 영계 끄트머리에 하나님과 이 땅 위에 이상적인 남자가 있는데 이걸 잡아당기면 이것이 끌려올 수 있다! 끌려갈 수 있다! 빙글빙글 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어저께인가 TV에 서커스단 나오는 것 봤어요? 「예」 서커스경연대회라고 했는데 나 그거 볼 때 `야, 사람이 못 하는 게 없구나! 야, 사람을 훈련시키면 못 하는 게 없구만!' 하는 것을 느꼈어요.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뭐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구나' 하는 말도 되는 거예요. 못 하는 게 없다면 다 하는 거니까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다 하는 말까지 되는 것입니다. 훈련만 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심을 갖지 않고 훈련을 안 하니까…. 훈련 안 해 가지고 그거 할 수 있어요? 물론 할 수 있다고 보지만 하나님이 생각을 집중해야 될 거예요.

훈련해 놓은 것은 집중도 안 하고 착착 들어맞는데 야, 그것 보고 `참! 저렇게까지 훈련하는데 통일교인들을 내가 훈련 잘못 시켰구만' 생각했어요. (웃음) 공중에 올라가서 그네로 옆으로 건너가고 하는데 `장대 붙들고 떨어져!' 하면 떨어지겠어요? 떨어질 자신 있어요? 그렇지만 상대가 날아오는 것을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이것이 뒤넘이쳐 가지고 싹― 이렇게 될 때는, 그게 묘기예요. 신기해서 모든 사람들이 박수 치는 것입니다. 뭐 눈들을 보니까 전부 다 이렇게…. (웃음) 별의별 놈들이 다 있더라구요. 어떤 녀석은 나이 많은 녀석이 손을 빨고 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정말 보기 싫더라구요. 애기나 손을 빨지 나이 많은 녀석이 저게 뭐야? 서양 사람들은 그런 사람 많소. 50난 여자도 젖을 빨고 있어요.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그들은 쌍놈들이니까 그래요, 쌍놈들이라. (웃음) 한국 사람들은 양반이지요? 그들은 쌍놈들이라구요.

그래, 영계에서도 사랑이 필요하다면, 육계의 우리 생활에 있어서 그 사랑의 중심적 힘을 가지고 이웃사촌, 세계에 전반적인 영향을 준다면 그 사랑의 장대에 매어 가지고, 하나님을 꼭대기에 매고 문총재도 꼭대기에 매어 가지고 누가 끌어 준다면 문총재가 암만 안 간다고 고집 부려도 끌려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끌려갑니다」 끌려가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이 중앙 수직선이 끌려간다면, 저기는 내려와야지요. 내려와야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 이것이 자꾸 내려오는 겁니다. 만약 자기의 위치를 양보 안 하고 붙어 있다면 그건 할 수 없이 이렇게 구부러질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느냐? 이거 둘 다 합한 거리만큼 끌고 갈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길던 것이 절반이 꺾어져서 반이 됐는데 이걸 탁 놓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것이 총알같이 직선으로 가겠어요, 가 가지고 이렇게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거 반현(半弦), 현…. 저기서는 잡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 쐈는데, 거기 가서는 전부 다 위에 맞게끔 싹― 이렇게 되어 가지고, 또 싹― 이렇게, 싹― 싹― 싹― 싹― 싹싹 후루룩― 되는 거지요. 실감이 나요? 한번 해보지요. 그렇게 한번 살아 보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남자도 잡아당기고, 여자도 잡아당기고, 둘인데 말이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둘이 같이 잡아당기면 언제나 여자가 지게 마련이라구요. 백 번 하더라도 남자를 이길 게 뭐예요? 그러니 기분 나빠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저쪽에 가고 여자는 이래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길게 잡아당기니까 수직선이 구부러지겠지요? 그렇잖아요? 줄을 매어 가지고, 90각도로 떡 해 가지고 있는데, 남자 여자가 잡아당기면, 남자가 힘이 세니 말이예요, 기껏 잡아당기면 수직선이 이렇게, 이렇게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게 안 맞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야야야 늦춰라. 늦춰라. 늦춰라' 하고 남자는 `그래, 늦춰 줄께. 늦춰 줄께'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늦춰 주려면 남자가 심술궂은 마음이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면 늦춰 주고 싶은 마음이 어디서 오느냐? 돈에서 오지. 응? 무엇에서 오느냐? 지식에서 오지. 요놈의 간나 너보다 내가 더 많이 아는데…. 모르는 사람은 내 부하가 되고 굴복해야 된다 하는 것이 지식관입니다. 또 돈이 많이 있으면 `거지는 와서 빌어먹어야 돼. 그렇지 않으면 나한테 올 수 없다?' 그러는 것입니다. 권력이 있으면 `야, 이 간나야, 너 내 앞에 앉아! 위 아래로 짜부러져 죽어!' 이렇게 위 아래로 눌러 가지고 오징어포를 만드는 것입니다. (웃음) 그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그래 그래 그래' 하게 할 수 있겠느냐?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방? (웃음) 사랑입니다.

영계도 육계도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박자를 맞추게 돼 있어

참사랑이 뭐냐? 이것은 마음대로 당기더라도 언제나 수직에 피해를 입히지 않게끔 딱 남자 여자를 살짝 갖다 맞출 수 있는…. 이래 가지고 딱 수직으로 팽팽히 맞출 수 있는 자리, 그렇게 당긴 자리에서 참사랑은 왕래하는 것이다! 「아멘!(어떤 부인이)」 뭐가 아멘이야? (웃음) 얼굴이나 좀 잘생긴 미녀가 그러면 기분이나 좋겠는데, 아이구 다 받아먹은 채밑 같고 말이야, 훑어먹은 오이꼭지 같아요. 그래 가지고 뭐 `아멘!' 하노? 저래도 하나님이 좋아할까? (웃음) 안 그러는 것보다 좋아할까, 하나님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좋아서 `아멘' 하면 하나님이 `흐흐흐…', 사랑이라는 것 가지고 저 늙은이가 보고 싶다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흐흐흐흐…' (웃음)

그래, 무엇 갖고 살 거예요? 지식 갖고 살 거예요, 돈 갖고 살 거예요, 대통령의 사돈 사촌 되어 세도 부리는 대통령 갖고 살 거예요? 그런 건 다 한때입니다.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역사에 아무 보탬이 못 됩니다. 아무리 대통령이 훌륭하더라도 국민을 사랑하는 사랑의 치정을 하지 못하면 그 대통령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의 모든 사람이 죽게 되거나 위험한 자리에 가면 `하나님!' 하고 부르는데 하나님이 자기만을 위하는 중심존재라면…. 우리가 죽게 되면 `하나님, 나 살려주소!' 다 그러지, `어머니 아버지, 나 살려주소!'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일 당해 봤어요? `하나님, 나 살려주소!' 할 때, 하나님만이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사시는 분이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일생행로에 곡절이 있을 때에 외치게 되면, 절박할 때 외치게 되면 `왜 그래? 이제 정신이 드나? 어때?' 이럴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것이 우리 본성의 직고현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세상에 자기 오빠의 사랑만 받은 사람은 죽을 때나 위험할 때 `오빠!' 합니다. 그게 무엇이냐? 사랑의 주체적 입장에서 나날을 넘어서, 연년을 넘어서, 젊은 청춘 시대시대를 넘어서 일생을 위해서 사랑해 줄 수 있는 인연의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에게 가서 기대고 싶고, 그의 품에 안기고 싶고, 그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고, 그와 더불어 있고 싶은 것이 우리 인간의 심성입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지금 말하는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날을 맞는 자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날을 가질 수 없겠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육계도 사랑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참된 사랑의 주추를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적 여건은 자기 스스로 박자를 자동적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아까 남자 여자가 맞춘다고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착착착착 하며 전부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매일 일기예보 듣지요, 일기예보? 고기압권이 뭐 어떻고, 저기압권이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고기압권이 옴으로 말미암아 맑아지고 저기압권이 옴으로 말미암아 흐려진다고 그러지요? 사람도 그렇지요? 저기압권, 사랑의 저기압권이 인간세계에 생길 때가 있어요. 그렇지요? 혼자 사는 아낙네들도 말이예요, 아무리 양철 같아도 신랑 생각을 하면 몸부림을 친다구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나도 그럴 것 같아요. 임자네들 그래요? 「예」 아주머니는 혼자 살아 봤구만. 「예」 남편이 지극히 생각날 때가 있지요? 「예」 그렇지, 그래. (웃음) 그것은 사랑의 저기압 세력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눈물의 샘이 솟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저기압 시대가 있고 사랑의 고기압 시대가 있다 이거예요. 그 저기압 고기압이 뭐냐 하면 상대적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끝까지 올라가면 우주는 `야 이놈아, 너무 올라가지 마. 우리는 도는 법도니 내려가야 돼, 이놈아!' 하는 거예요. 또 자꾸 내려가면 `야 이놈아, 올라가야 돼. 이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존재가치가 없어져'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하는 것입니다. 순환하는 궤도 내에서 존재상태 현상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압이 되면 저기압이 `아이고, 어서 오라. 오라 오라' 하고 불러요, 안 불러요? 「부릅니다」 부르는 소리 들어 봤어요? 못 들어도 때가 차게 되면 후루루― 찾아가요. 찾아가는 데는 이렇게 고기압이 올라갔으면 이렇게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삥 돌아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가는 길을 따라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는 길을 되돌아서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가는 방향을 맞추어 전진해 찾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간다 그 말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저기로 휘익 돌아가야지요. 사랑의 만남의 자리는 직선상이 아니고, 만나서 좋아할 때는, 서로서로 작동을 할 때는 그 중심을 중심삼고 돌면서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 남자들이 역 같은 데나 부둣가 같은 데에서 만나는 것 보면, 미국 같은 데서 월남 갔던 군인들이 올 때 보면 말이예요, 그저 여자들이 노골적이지. `아이구!' 하면서 입을 벌리고 뛰어 가는데…. 남자가 뛰어가나요, 여자가 뛰어가나요? 「남자 여자가 같이 뛰어갑니다」 아 글쎄 뛰어가는데 더 뛰어가는 게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여자는 그저 달려가고 남자는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자가 이러고 뛰어오게 되면 이러고 있는 거예요. `와라. 네가 달려와 가지고 나를 밀쳐도 균형을 취하겠다' 하면서 이러고 있는 겁니다. 정신없이 이러다가는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둘이 자빠지면 꼴이 뭐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달려야 되겠어요, 남자가 달려야 되겠어요? 「여자가 달려가야 됩니다」 이런 것도 다 상식적으로 알아 둬야 돼요. 천지작용이 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

선생님은 그런 이치를 중심삼고 연구하다 보니 세상물정이 훤해요. 방귀 뀌는 것을 봐 가지고 무슨 방귀인지 알아요, 힘 주는 것 봐 가지고. 무슨 밥 먹은 방귀는 저렇게 힘 줘야지 하는 것까지 아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아는 거예요. 공부해서 아는 것이 아니예요. 또 저런 방귀는 냄새가 지독하지…. 그럴 때는 일어서서 나가는 겁니다. (웃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만두국이지요? 요전에 정월 초하루 만두국 먹었어요? 떡국 먹었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떡국이지요, 떡국.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왕의 옷을 입고 보좌에 가서 쓱 해 가지고 `불쌍한 만민들아, 모두가 나한테 달렸으니 너희는 나를 섬겨라' 하는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좋아할 것 같아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웃을 것 같아요? 하나님도 웃을 적이 있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 또 그러면 하나님도 울 적이 있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 자, 그러면 하나님이 울 수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이예요? 하나님을 웃게 할 것이 무엇이예요? 돈? 돈은 언제나 만드는 것인데.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언제나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주머니들 다이아몬드 하면, `헤헤! 사랑하는 표시로 이런 것을 갖다 주었으니 천년 만년 살고지고. 아이구, 당신이 날 놓고는 못 살겠기 때문에 이런 것을 사 왔구만' 한다구요.

어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저 생각도 안 하고 목을 끌어안고 키스하는 거예요. 생각하고 설명하는 것은 사랑을 안 하는 사람들입니다. 요렇고 저렇고 하는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깊은 사랑은…. 입술이 얄팍한 미인의 가슴에는 깊은 사랑이 없어요. 뭐야? 접시 사랑입니다, 접시 사랑. 두둑하고 십년 만에 한마디씩 하는 부자집 맏며느리 같은 사랑은 뭐라 할까? 제일 큰 가마가 무엇인가? 부자집에 그런 거 있지요? 그런 가마 사랑입니다.

천 가지 만 가지 접시를 갖다 놓아도 `그래, 쌓아 놔. 쌓아 놔' 그런다구요. 뭐 아주머니 접시, 할머니 접시, 동네 아가씨 접시, 별의별 것을 다 갖다 놓아도 `아직까지 안 찼구만. 좀더 갖다 쌓아 놓아야 할 텐데. 누구도 와라!' 그럽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사랑 접시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거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잡니다」 부자지요. 그걸 채우는 날에는 `음, 나한테 인사하지 않으면 안 될 거야. 나 뚜껑 닫아' 하는 겁니다. 채운 다음에는 뚜껑 닫는 거지요. 뚜껑은 혼자 못 열거든요, 주인의 승락이 없으면. 그러면 마음대로 못 가져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좋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가 아닙니다.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아이구, 내가 바라던, 천년 동안 바라던 소원의 물건이 여기에 있구만. 하하하 만사가 형통이다' 이러시겠어요? 그건 당장에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지식? 하나님이 무식쟁이예요, 지식쟁이예요? 지식쟁이라는 말은 없지만 무식쟁이의 반대말이 지식쟁이니까. 하나님이 지식쟁이예요, 무식쟁이예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십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요즘에 유도탄을 만들든가, 속력이 빠른 물건이 타지 않고 남아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바다의 고기형을 땄기 때문이예요. 튜나 같은 것을 보면 완전히…. 제트기 같은 것도 고래형을 따든가 상어형을 따든가 전부 다 그 형을 땄어요. 유선형을 딴 것입니다. 미리 전부 다 그것 보고 아는 겁니다. 그것 보고 다 배운 것입니다.

상다리 같은 것도 전부 새 다리 같다구요. 새 다리 뜯어 보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 다리예요? 닭다리 뜯어 보지? 그거 얼마나 예술적으로 되어 있어요. 여자들을 보라구요. 옆으로 선 폼이 싸악…. 그 곡선미는 아주 아름다운 거예요. 어떤 화가가 그릴 수 없는, 생동하는 맛을 낼 수 없는 곡선미를 가진 것이 미인상이라는 거예요. 다 좋아하네! (웃음)

하나님을 웃길 수 있고 울릴 수 있는 사랑의 힘

여러분, 일생 동안 한번 하나님을 웃겨 보고 싶어요, 안 웃겨 보고 싶어요? 「웃겨 보고 싶습니다」 웃겨 보고만 싶지 울려 보고 싶지는 않아요?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 글쎄 물어 보잖아? (웃음) 대답을 해야지 그거 낙제하려고 그래? 그러니 욕을 먹지. (웃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기쁘게만 할 줄 알고 하나님을 울릴 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을 기쁘게도 하고 울릴 줄도 안다면 어느 사람이 더 멋진 사람일꼬? 「너무 기뻐도 울어요」 (웃음) 그건 올라갔다가 내려갈 것을 생각하다 보니 올라가던 기분에 내리 미는 힘이 있으니 눈물이 나오는 거지요. 우는 것이 다르잖아요? 그건 기쁜 거예요. 기쁨이 차고 넘치니 흘러내리는 눈물이지 슬픈, 부작용의 악성이 들어 있는 눈물이 아니예요. 그것을 빨아먹어도 살쪄요. 「예」 그건 눈물이 아니예요. 분하고 분통해서 흐르는 눈물을 먹으면…. 그건 독이 들어 있어요. 그런 독 있는 눈물을 받아먹으면 다 병이 난다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받아 먹을 사람이 없지요. 한번 해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뭐 한번 해보라구요.

울릴 줄도 알고 웃길 줄도 아는 사랑의 힘을 가진 분이 있다면 얼마나 멋져요. 보라구요. 때려서 울리느냐?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말 한마디 하면 눈물이 술술술술 나와요. 안 그래요? 좋은 말, 어떤 말, 서로서로 말하는 가운데에서도 한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불쑥 나오는 거예요, 이게.

그래, 무엇이 그런 놀음을 시키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그런 놀음을 시키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이 그런 놀음을 시킬까? 지식이 그런 놀음 시키지! 돈이 그런 놀음 시키지! 권력이 그런 놀음 시키지! 사람의 눈물 바가지를 쏟게 할 수 있고 담게 할 수 있는 힘의 작용이 무엇이냐? 정서적 면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정이 하는 거예요, 정이.

정이 뭐냐? 정의 방향성을 말하게 될 때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모의 정을 중심삼고 자식을 위하고 남편을 위하는 방향성으로 나타나게 될 때는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감화의 내용이 몸 마음을 흔들게 될 때에는 몸과 마음이 국경을 넘어서 동화되어 가지고 자기 의식 현상세계를 초월하는 존재로 등장하는 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활하는 것입니다. 제1의 차원에서 제2, 제3차원의 세계로 올라가는 현상이 사랑의 힘에 의해서 벌어진다는 것을 여기서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싸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나쁘지 않은 것입니다. 할아버지 사랑, 할머니 사랑, 90, 100살이 되어 가지고 밥도 누워서 먹으면서 부처끼리 손을 붙들고 얼마나 힘드느냐고 위로하는 사랑에는 천지가 왕래한다는 것입니다. 젊은 남녀가 손을 붙들고 사랑하는 것보다 100세, 기력이 다 쇠진해 손을 붙들고 눈을 껌벅껌벅하고 힘이 없어서 쥐었다가 놓쳐 버리는 이런 노부부의 가슴에 통하는 사랑의 그 불길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기줄이 통할 수 있다면, 사랑의 줄이 통하는 그 무엇이 있다면 불이 활활 탄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의 정보다 더 순정이라는 겁니다. 이건 몇백 볼트, 몇백 와트 되는 겁니다. 젊은이들은 몇백 와트를 한꺼번에 죽, 60와트면 죽 이렇게…. 고주파 사랑…. 주파수나 알아요? 전기는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 거예요. 교류가 되어 있다구요, 3상이 되어 가지고. 교류라는 겁니다. 그러나 늙은이의 사랑은 직류의 사랑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세기로 흐르는 직류입니다. 그다음엔 젊은이의 사랑은 교류, 올라갔다내려갔다하며 흘러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은 직류 사랑이요, 젊은이의 사랑은 교류 사랑입니다. 한때는 높아졌다, 한때는 없어졌다 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한번 좋아하고는 말이지요, 뭐 키스하고 좋아 가지고 이러고 나서는 `잘 있어' 하고 생각도 안 하고 다 잊어버리고 가요. 그러나 할아버지 할머니는 키스는 힘들게 했지만, 떠나는 그 가슴은 여전히 불이 타는 거예요. `그렇지. 그녀가 내 사랑이지. 오고 가고 천년만년…' 이러며 산다는 것입니다. 그게 직류 사랑입니다. 어느 게 좋아요? 교류 사랑이 좋아요, 직류 사랑이 좋아요? 나 모르겠어요. 당신들이 선택하라구요. (웃음)

그래서 하나님을 울릴 수 있는 힘이 이 땅 위에 있다면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이놈의 권력쟁이들, 큰소리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 손으로 딱정벌레 모가지 잡아 가지고 뚝 떼 버리듯이 목을 떼 버리면 그만이예요. 힘을 자랑해, 이놈의 자식들? 대한민국에 힘 자랑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많지요? `나 대통령 해먹겠다. 내가 한 자리 해먹어야지' 이러는데 해먹어 보라구. 힘 자랑하고 자기 득세 자랑해 보라구. 김두환이 사촌이 또 되는 거야. 「전두환입니다」 전두환이나 김두환이나 사촌이니까 비슷하잖아, 이것들아? (웃음) 어떻게 딱 박아 가지고 얘기하겠어요? (웃음) 뭐 민주당·평민당·공화당 전부 한자리씩 해먹겠다고 이러구 있더라구요.

대통령 되어 보라구요. 굶은 호랑이가 생고기 맛을 봤어요. 그 생고기가 뭐예요? 돈 맛을 봤거든요. 이게 더 멋진 맛을 봤거든요. 돈 갖다 주면 받겠나요, 안 받겠나요?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 더 받아요. 수십 년 동안 굶주리고 그 뜨락을 바라봐도 메말랐고, 부뚜막을 바라봐도 개미 새끼 하나 안 기어올라서요. 뭐가 없거든요. 그런데 이놈의 왕궁과 같은 잔치판이 벌어지니 여기 집어넣고, 저기 집어넣고 이래 가지고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건 날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가만히 두고 보는 것입니다.

불행한 사람들을 사랑으로 해방시켜야

문총재는 어떻게 하고 살아요? 내가 그 사람보다 못살고, 욕을 먹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나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겠다는 사람은 수두룩해요. 여기에서 나를 위해 생명을 바치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나 눈 감을께. (웃음) 아이구, 거 정말이예요? 가짜 세상이고 거짓말 세상인데 믿을 수 있어요?

한번 사형장을 만들어 놓고 한 사람 두 사람 잡아다 그저 목을 떼까닥떼까닥…. 타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싹 쓸어 버리면 좋겠어요. 그러나 `죽는다. 악―' 하고 난 다음에 좋은 리무진이라든가, 좋은 비 엠 더블류(BMW)라든가, 벤쯔 같은 차, 뚜껑을 열어 놓은 차에 후루룩 모시고 가게 한다면 어때요? 그럴 수 있지요. 진짜 사람을 고르기 위해서 내가 한번 그렇게 시험을 해볼 거라구요. (웃음) 왜 그래요? 또 전부 다 보는 데서 비행기에 태우는 거예요. 그리고 `자, 우리 같이 태평양 상공에서 옥살박살되자' 해 가지고 째깍째깍, 몇분 남았다 할 때, 전부 눈치를 볼 거예요. 한 5분 남았을 때, 누가 죽을 준비를 했느냐? 눈 깜빡깜빡하고 `아이구, 야단났구나! 야단났구나!' 그럴 때 가짜 진짜를 갈라내는 겁니다. 그것까지 선생님이 연구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진짜 가짜가 누구냐?

그래, 문선생을 위해 왜 죽으려고 해요? 왜 죽겠다고 해요? 거짓말 잘하는 문선생 같지만 냄새가 조금 달라요. 무슨 냄새? 사랑 냄새. 향수 냄새가 아무리 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제일 좋은 냄새가 하나 있으면 나머지 작은 데데한 냄새는 다 깔아 뭉개지는 거지요. 그렇지요?

내가 얼굴은 이렇게 못났지만, 덩치는 이렇게 못생긴 몸뚱이를 가졌지만 말이예요, 이 말씀을 들어 보면 재미있는 말이 많거든요. 할아버지에게나 할머니에게나. 그러니 내가 할아버지 친구도 되고 할머니 친구도 되는 겁니다. 자기 할아버지는 마누라에게 며칠 밤도 못 새우면서 재미있는 얘기도 못 해주지만 나는 일년 열두 달도 말할 수 있거든요. (웃음) 앉아서 오줌누러도 가지 말고 요강을 갖다 놓고는 거기에 싸라 하고 말이예요, 떡 밥 다 해주고, 나중에 쇠고기 갈비 해먹일 테니까, 논 팔아서라도 해줄 테니까 제발 계시라고 하고, 우리 영감 쫓아낼 테니까 있으라고 한다구요. 그럴 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해먹는 거예요.

남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능력도 있는 사나이지요. 무엇 갖고? 홍두깨 가지고? 도끼자루 가지고? 사랑 가지고. 사랑이 그리워서 모인 패가 통일교회 패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하자는 것이냐? 무엇 중심삼고? 요사스러운 패들!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통일해서는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된 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불행한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그 사랑을 넓히 펴기 위해서. 넓히지 않고는 사랑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사랑이 세계까지 간 후에는 쑥 돌아오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존재세계가 있는 곳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가서 사랑의 대상을 찾아 가지고는 돌아와야 돼요. 거기에 둬두고 오더라도 마음으로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따라가고 오고 하는 인연이 순환법도와 마찬가지의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의 줄로 꽁꽁 묶어 보자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30분 얘기한다 그랬는데 이젠 그만두자구요. 「안 됩니다」 관두자구요, 또 하자구요? 더 하자구요, 관두자구요? 더 하자구요, 관두자구요? 「더 해요」 아, 나 잠 못 잤다구요. 한잠도 못 잤다구요.

아, 우리 엄마가 여덟 시 20분인가, 일곱 시 20분이구나. 그때 올라가서 밥을 먹고 아홉 시까지 한잠 자라고 그러는데 나는 습관이 되어서 못 자요. 자려고 하니까 이게 낮인가 밤인가…. (웃음) 몸뚱이가 말을 안 들어요. 낮에 자는 게 뭐야? 밤에 자는 거지. 박자가 안 맞아요.

눈을 암만 감고 엎치락뒤치락해도 `아, 이놈의 이불이 원수로구나. 이놈의 잠이 원수로구만. 잠을 좀 재워 주지' 이러면서도 잠이 안 오는 걸 어떡하노? 할 수 없이 `안마나 좀 해라. 등 좀 주물러 줘라' 그랬어요. 그게 시원하더라구요. 안마할 줄 알아요? 선생님 등을 한번 만져 보면 좋겠지요? 「예」 푸―. (웃음)

하나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남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남자 여자 가운데 경쟁하는 일이 있다면, 경쟁하는 그 일에 있어서 챔피언쉽을 쟁취한다면, 그런 게 있다면 그게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을 잡기내기 한다면 무엇으로 잡을 거예요? 딴 것이 없어요. 사랑의 노끈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얼마든지 꽁꽁 동여맬 수 있어요. 알겠어요? 아무리 꽁꽁 동여매더라도 그 줄은 자연히 풀린다는 겁니다.

사랑이 왜?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묶어 준 사람이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면 일주일을 못 가서 풀어 준다는 겁니다. 풀어 줄 때 자국이 나면 그 자국을 후― 불어 메우고 싶어하고, 불어도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비비고 이래 가지고 울고불고하면서 이럴 수가 있느냐고 하면서…. 천년 깊은 사연의 인연이 거기서도 혹이 돋아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암만 꽁꽁 묶더라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 문선생을 한번 사랑으로 꽁꽁 묶어 봤어요, 꼼짝못하게? 사지를 다 묶고 나서도 안심하고, 아무리 무자비하게 밟고 잡아당기면서 묶더라도 와서 풀어 주겠거니 하고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 신도가 몇 명이나 될꼬?

도둑놈들, 도둑놈들…. 저 문선생 돈 많은데 돈 한 천만 원쯤 어떻게 해서 뽑아 갈까? 돈이 많으니 내 사업 밑천 몇억을 뽑아갈까? 그렇지만 내가 속지 않아요. 쓱 보면 아는 거예요. 들어올 때, 문고리 잡을 때 내가 알아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요즘은 안 하지요. `이놈의 자식, 뭘 해먹던 자식이야? 뭐야 이 자식아?' 하면 물러가는 겁니다. 옛날에는 참 무서웠다구요.

요즘에는 도가 차서 그런 놀음 안 하지요. 뻔히 알면서 하― 그러냐고, 당신같이 훌륭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그래요. (웃음) `아, 그래 당신의 그런 생각 얼마나 좋습니까? 나라를 위하고 그런다니 오죽이나 좋습니까? 그래, 하십시오. 하셔야지요. 몇 번이라도 해야지요. 그렇게 하려면 돈이 수십 억 들 텐데 나에게는 재정이 100만 원밖에 안 되니 나 같은 사람 믿지 말고 딴 데, 정주영이 같은 사람한테 한번 가 보시지' 그래요. (웃음)

그거 할 줄 아는 거예요. 쓱 귀맛 좋게 슬슬 해 가면서 일어서기 힘들면 `아이고, 나이 먹었으니 앉아 있기도 힘들 거요. 같이 한번 산보해 봅시다. 나가면서 얘기하지요' 하고 쓱 해 놓고는 신 신고는 안녕히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재간이 없어 가지고 오늘날 세계가 잡아먹겠다고 전부 다 긁어 대고 걸어 대고 쏘아 대는데 거기에 안 넘어지고 살아 남아 있겠어요?

세상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미국이 나를 대해서 뭘하고, 현재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정치국과 합해서 뭘하고, 김일성과 합동작전해서 암살작전 하려는 것까지 내가 다 안다구요. 어느 정도인지 내가 알기 때문에…. 그들은 세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경호원)들을 데리고 다니지만 나는 혼자도 잘 돌아다니는 거예요. 바다에 가고 싶으면 바다에 가는 거예요. 작전을 알거든요. 아는 사람은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리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그 무엇도 부럽지 않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할 때, 그게 돈도 아니예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야? 「참사랑입니다」 개똥쇠 사랑이야?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은 뭘 좋아해요? 돈! 돈과 하나님과 맞바꿀 수 없어요. 지식과 하나님과 바꿀 수 없어요. 권력과도 바꿀 수 없어요. 이 세 가지, 천하의 모든 것을 갖다 주더라도 하나님과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을 주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과는 바꿀 수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조금 이상한 말이지요. 하나님을 주더라도, 하나님은 줄 수 있으되 하나님의 사랑은 줄 수 없어요.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은 바꿀 수 있으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은 바꿀 수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떤 사람이 제일 좋더라도 제일 좋은 그 사람을 우리가 맞이하되 영원히 맞이하기는 싫은 거예요. 그렇지만 그 사랑이 훌륭한 사람은 그 사랑이 훌륭하기 때문에 영원히 안방에 모시더라도 피곤도 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고달프지 않아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 집에 한 일주일 있을 텐데, 일주일 있으려고 하는데 일년 있으라고 붙들래요, 안 붙들래요? 거 한번 물어 보자구요. 「붙들어도 안 계실 텐데요 뭐」 뭣이? (웃음) 안 계실 게 뭐야? 이제부터 계실지 모르잖아? 대답을 해줘야지. 한번 하다 보면 한 집이라도 가 있을 수 있잖아요? 「누추한 데 오셔서 계시지도 않을 텐데요 뭐」 아니야, 누추한 똥바가지 쓰고도 살았다구요.

그 말이 뭐냐 하면, 감옥에 들어가면 제일 똥통 옆에 가 자기 때문에 설사난 놈들이 전부 다 화다닥 뿌리니까 말이예요, 그냥 둬두면 말이지요, 전부 다 궁둥이를 들고 쏴 버리니 거기 있다가는 똥바가지 쓰지 별수 있어요? 그렇게 다 훈련하고 챔피언이 된 사람 아니예요?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누추하긴 뭐가 누추해요? 그래도 통일교인이 잘만 살잖아요? 「예」 바가지를 깔고, 바가지를 엎어 놓고 그 안에 들어가서 살더라도 말이예요, 그래도 선생님을 좋다고 하잖아요? 「예」 좋다고 하는데 한번 찾아간다고 무슨 죄가 되겠어요? 밥 먹을 것이 없으면 내가 점심 사 줄께. 굶고 있으면 옷 사 줄께. 싫어요? 하도 형편이 없으면 집도 사 줄지 모르지. 싫어요? 아이구, 그러니까 좋다고 허―…. (웃음)

문제가 커요. 뭘 좋아하는 거야, 이 녀석들아! 나는 돈을 졸업한 사람이라구요. 없어도 살고 있어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돈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봤어? (웃음) 그럴 때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있을 성싶습니다'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푼돈이라도 줄 수 있으되, `있습니다. 줘야만 됩니다' 할 땐 땡전 한닢 생기지 않아요. (웃음)

내가 돈을 돌릴 수 있는 사람이예요. 내가 끌어 모을 수 있어요. 내가 학자들을 명령하고 거느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알아요, 세계적인? 「예」 내가 `와라' 하면 말이예요…. 윤박사도 왔구만. 윤세원박사가 미국 갔다 하더라도 `뒤로 돌아. 가다 말고, 샌프란시스코 땅 딛지 말고 와' 하면 거기서 돌아서 이래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지식이 있는 학박사 총장감들도 나와 얘기하게 되면 내가 말하지 그 사람들이 말을 못 해요. 그 사람들은 전문분야를 얘기하더라도 30분이면 다 끝나요. 몇 마디만 내가 물어 보면 답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사방입니다. 방대하거든요. 노동자가 무슨 밥을 먹으면 무엇이 어떻게 되는가를 다 알고 있어요. 훤하다구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 체험을 했기 때문에.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내가. 시골에 가면 밭을 못 매나 논을 못 가나,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일등농민이예요. 일등노동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은 나는 관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돈 한푼 없더라도 한 달 동안만 벌게 되면 일년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어디 가서도 벌어 올 수 있다구요. 그렇다고 우리 어머니가 `아이구 좋아라. 오늘 저녁부터 아무것도 하지 말고 돈벌어 와' 그러면 안 되지요. (웃음)

지식 부러운 거 없어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나 이상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영계에 대한, 미래의 세계에 대한 지식을 나 이상 가진 사람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영계가 어떻고 어떻고 다 아는 거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영통인 협회장, 뭐던가 이름이? 아더 포드라는 사람이 있는데, 서구사회에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구라파에서 전화로 자기의 운명을 물어 오면 전화로 답변해 주고 그러는 사람인데, 내가, 허수룩한 한국 사람이 찾아갔는데 그 사람이 거기에서 증거를 하는 거예요. 광명한 빛이 너무 나기 때문에 모세가 하나님이 앞에 나타나서 숲속에 불이 밝아지는 걸 보고 놀라자빠진 거와 마찬가지로, 신발을 벗더니 문선생님이 여기에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은 신발을 벗고 경배를 해야 된다고 그러는 거예요.

몇 마디 못 해요. `당신, 이러이러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오?' 하면 아는 거예요, 벌써 재까닥. `아이고, 선생님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 `이러이런 거야' 한마디만 해도 `선생님!' 하는 거예요. 「아멘!」 이 무식쟁이들한테는 그런 얘기를 내가 안 해요. 뭐 국민학생들한테 전문 고등수학을 풀어 주면 알 게 뭐예요?

그래, 문제의 인물이예요. 알고도 모를 사람이예요. 선생님은 요만한 줄 알았더니 요만한 것이 이―만해지고, 이만한 것이 그렇게 훌륭한 줄 알았더니 한바탕 놀 때는 어린애 만큼도 못하거든요. 채신없이 놀아댄다는 겁니다.

만물도 나름대로 사랑의 정서를 느낀다

자, 참새도 똥을 싸나요, 안 싸나요? 「쌉니다」 코끼리도 똥을 싸나요, 안 싸나요? 「쌉니다」 똥을 싸게 될 때는 꽁지를 들어야 되나요, 안 들어야 되나요? 「들어야 됩니다」 꽁지 안 보이겠다고 하면서 똥 싸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꽁지를 들어야 돼요. 코끼리도 똥을 쌀 때는 꽁지를 내려야 돼요, 들어야 돼요? 「들어야 됩니다」 보기 싫은 조그마한 꽁지라도 들어야 된다구요. 코끼리 꽁지 봤어요? 조그만하지요? 다 그런 이치입니다.

우리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똥 쌀 때는 궁둥이를 벗기고 들어야 돼요. 옆에 여자가 있든, 여편네가 있든 말이예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남편이 화장실에 들어가 가지고―요즘 양식 변소는 세면대도 있고 그렇거든요―남편이 세수하는데 여편네가 궁둥이를 까 놓고 똥 싸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동양법에 있어서? 있을 수 없는데도 말이예요, 요즘 식으로는 세수를 하든 뭘하든 `빠르르 꽝꽝' 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거 싫지 않으니 싫지 않은 그것이 사고지요. 사고 나야 할 텐데 싫지 않아요, 그 소리가 말이예요. 그게 무슨 조화예요? 「사랑의 조화입니다」 (웃음) 다 웃누만. 웃는 사람들은 다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이고, 그렇지 않고 이러고 있는 사람들은 처녀 총각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과부 홀아비, 처량해서, 생각이 돌지 않기 때문에 `아이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청중을 알기 위해서는 그런 얘기를 쓱 한번 하고는 검증을 하고 들어가는 거예요. 저 여자가 얌전을 빼고 있는데 한마디 쓱 하면 어떤가 하고. 남편 있는 사람인가 어떤 사람인가 쓱 측정해 보는 거예요. 그 재미에 내가 시간을 많이 보내고 얘기하는 겁니다. 쓱쓱 보고 `어떤 녀석이 왔구만. 저저 도둑놈 같은 것이 와 앉아 있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돈 얘기 하면 귀가 쫑긋해서, 자기는 모르지만 여기 근육이 올라가요. (웃음) 내가 비밀얘기 해서 안됐다!

아, 이거 왜 그러노, 엄마? 시간이 오래됐다고 암시를 하는 거예요. (웃음) 아, 이렇게 좋아하는데, 정월 초하룻날 시간 좀 보내면 어때요? 안 그래요? 「예」 그래 그만두자구요? 「아닙니다」 제목만 얘기하자면 간단한 거예요. 일 분이면 얘기할 골자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 말 잘하는 사람이 고것만 얘기하고 가만히 있으면 말 못하는 사람이지. 그러나 그것 가지고 하루 종일, 365일을 우려내도 좋고 또 좋거든. 겹겹이 알록달록하게 말이예요, 아주 각양색색 맛을 느끼면서 먹고도 또 꿀떡꿀떡하고 있는 거예요.

아, 이거 내가 왜 이러노? 정월 초하룻날부터 괜히 밑지는 장사를 하누만. (웃음) (행사순서가 있는 팜플렛을 보시고) 뭐야? 아버님 말씀, 기도가 남아 있구만. (웃음) 웃으라구. 내가 물을 먹기가 미안해서 웃으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자, 이젠 알았어요! 가정에 있어서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을 울려 보지 못한 아내는 불행한 아내예요. 그렇다고 우리 엄마는 울려 봤는지 어땠는지 난 몰라요. (웃음) 한번 물어 보시지. 오늘 저녁부터는 조화를 피워 가지고 매일같이 웃게 할지 모르지요. 나 그런 능력 있어요. 내가 원맨쇼,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원맨쇼 챔피언이었어요. (웃음) 내가 나온다 하면 학예회 때는 말이예요, 학부형들이 `거 아무개 청년 나오나?' 해서 나온다 하면 그저 쓱쓱쓱쓱 모이더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 놀음 하지. 교주 놀음이 쉬운 줄 알아요? (웃음) 별의별 사람, 독사 눈깔 갖고 별의별 눈총을 쏘아대는 그 앞에 늙어 죽도록 해먹을 수 있다는 수완이라는 것이…. (웃음) 아 남들은 3년도 못 하는데 이거 70년 해먹었거든. 내가 70 아니예요? 70이 되도록 해먹었는데 나 쫓아내겠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아직까지.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 (웃음) 「없어요」 상을 줄께, 상. 상 좋아하잖아! 「없어요」 이것 보라구. 이만하면 됐지 뭐. (웃음. 박수)

이제 알았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하나님이 슬퍼하는 그 길을 조종할 수 있는 하나의 무엇이 있다면 그건 사랑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겠어요? 「예」 야―! 위대한 거예요. 「아버님은 부러울 것이 없으십니다」 응?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요, 우리가 아버님 보기에는」 거 위대해서는 뭘하노? 그게 아주 주체거리겠지. 하나님이 그러한 분인 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오늘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을 생각할 때, 아까 말하던 것으로 돌아가 가지고,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부모의 날·자녀의 날·만물의 날, 이런 날들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이자 아들딸의 날입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날이자 만민이 찬양할 수 있는 자녀의 날이 거기서 싹이 돋는 겁니다. 그 자녀의 싹 앞에 또 새로운 싹이 돋은 것이 만물의 날입니다.

사랑 가운데 엮어진 것은 하나입니다. 하나의 연체 현상입니다. 내 머리카락하고 나하고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 「닮았습니다」 닮았다구요. 머리를 보게 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고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모든 만물은 솜털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기묘한 작용을 하는데 이 모든 만물도 자기 나름의 사랑의 표시적 정서를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도 말이예요, 음악도 들려 주고 정서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면 그것이 온전하게 핀다는 것입니다. 봉오리가 피다가 찌그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만히 핀다는 것입니다. 닭 같은 것도 기를 때 음악을 들려 주잖아요? 「예」 잘 크는 거예요. 병신이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상대적인 주변 환경과 보조를 맞춰 가고, 화합하는 환경에서 자라게 될 때는 기울어지지 않지만 사방에 화합하지 못하고 자라게 될 때는 찌그러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살이도 많이 했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뭐 고생한 사람 같지 않지요? 「예」 언제나 싱싱하지요? 「예」 그런 것은 좀 닮아도 괜찮아요. 그래, 선생님이 운동하겠나, 안 하겠나? 「하시겠지요」 내가 옛날에는 못 하는 운동이 없었어요. 복싱도 해서 옛날에 일본집 같은 것은 힘줘서 치면 한 주먹에 나간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길가에 가다가 안된 녀석이 있으면 굴려 버리는 겁니다. 남자는 자기 보호술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달려가다가 추어서 담을 잡으면 넘어가는 거예요, 뚱뚱해도. 알겠어요? (웃음)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모든 제스쳐를 하더라도 자연스럽지요. 흉하지 않지요? 「예」 자연스럽지요? 「예」 손이 뻣뻣해 보이고 몸뚱이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척척척 어울리거든요. (웃음) 「최고로 멋있습니다」 그래 그래, 고맙소. (웃음) 내가 떡이라도 사다 주면 좋겠는데 오늘 정월 초하룻날 떡을 못 구해서 떡을 못 사 줘서 미안하게 됐습니다. (웃음)

나라 축복, 세계 축복을 거쳐야

그래서 부모의 날을 우리가 생각할 적마다 자녀의 날이 그리워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이 그런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 인류의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부모의 날을 가졌지만 자녀들과 부모와 만물이 아직까지 타락권 내에서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고,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성례식을 했지만, 그 성례식은 교회 내의 성례지 국가 내에서의 성례가 아니요, 세계 내에서의 성례가 아니요, 우주 내에서의 성례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날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이 있어야 돼요. 세계의 축복, 천국 가서 영원한 축복의 예식을 거쳐야만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축복을 받는다고 해서 전부 간단히 편리하게 살짝 해서 선생님 모르게 축복받았다고 해도 안 통합니다. 나라 축복을 거쳐야 돼요. 거기에는 경력이 전부 다 나와요. 그다음에 세계 축복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천상에 가 가지고 대입회식과 더불어 입적식을 거쳐 가지고 열두 지파 편성을 끝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저나라에 가서 좌정해야만, 자리를 잡고 앉아야만 모든 만민은 순차적으로 자리를 잡고 앉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지요?

대한민국에 새로운 내각이 편성됐다 할 때는, 내각이 발표될 때는 이미 다 결정한 것입니다. 모르는 거예요. 발표될 때는 공증시키는 것입니다. 그 내각 가운데 어떤 사람은…. 국가 지도자는 이미 10년 전에 어떤 사람은 무엇을 시키겠다는 생각도 했을 거예요. 전부가 체제가 있지만 편성해서 발표해야만 아는 거예요. 발표해야만 아는 거예요. 그전에는 모르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앞으로 세계 통일의 나라가 벌어지면 모든 것을 발표해 가지고 그런 현상이 벌어져야만 알지 그전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은 그 시대의 지도자입니다. 영적·육적 세계의 지도자의 책임을 가진 사람은 아는 것입니다. 몰라 가지고는 그 나라와 그 영계의 지도체제를 중심삼고 결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환경적 체제를 갖추어서 결속무대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의 자리는 뼈를 깎는 자리

그러면 통일교회가 오늘날 세계적인 판도를 가질 수 있을 때까지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 내용을 지닌 걸 몰라요. 그 내용이 나타나게 될 때 `통일교회가 이렇구나. 문총재가 저런 사람이로구나. 40년 지나고 보니, 아이고, 문총재님이 이런 사람이로구나' 하고 안다구요.

옛날에는 문선명이라고 해서, 뭐 씨(氏)가 뭐예요? 문선명이 그 자식, 그놈, 마귀왕, 대마귀…. 거기서부터 출세를 해서 대마귀가 소마귀가 되고 말이예요, 소마귀가 베리디(벼룩) 마귀가 되고, 마귀 형태가 없으니 그다음에는 `사람 중에서 나쁜 사람이야. 아이고, 졸개새끼…' 이렇게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그래도 그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데 `아이구, 통일교회가 성경 보고 찬송하고 기도해? 통일교회에도 성경이 있나? 통일교회도 찬송하나? 통일교회도 기도해?' 이러는 무식쟁이들이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식쟁이의 반대는 천년을 해도 아무 효험이 없어요.

기성교회가 문총재 대해서 얼마나 무식해요? 밤중보다 더 무식해요. 밤중보다 더 무식하니 깜깜천지예요. 그래 가지고 대낮에 있는 듯이 복은 우리 복이고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라고 하지요? 천만에. 그런 것을 내가 안다면 내가 기성교회에 가서 목사를 해먹지 왜 욕먹는 통일교회 책임자, 교주 해먹을까? 교주 해먹기 쉬워요? 갈구리로 매일같이 꿰는 것같이 힘든 자리입니다.

통일교회 교주의 자리는 뼈다귀를 깎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뼈다귀를 깎아서 먹겠다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어느 것이 좋아요, 세상으로 보면? 응? 「세상에서 보면 그렇지만 참세계에서 보면 아버님이 제일입니다」 그래. 저울에 달아 보면 근수는 문총재가 더 나가요. 근수는 무슨 근수냐? 사랑의 근수예요. 사랑의 근수는 문총재의 근수가 몇천 배, 몇만 배 더 된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뼈를 깎고 사느냐? 잘먹고는 마음이 편안칠 않아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중국집에 나 혼자 가는 법이 없어요. 절대 식당이라든가 그런 데 혼자 들어가는 법이 없어요. 식구들 데리고는 들어가지요.

내가 양복점에 가서 양복을 내 자신이 산 것이 없어요. 30대까지는 새옷을 안 입었어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마음이 편안칠 않아요. 옆에 거지가 있다면 그걸 벗어 주고 싶은데 벗어 주고 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야단하거든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벗어 줘도 괜찮을 옷을 입을 수밖에. 그렇기 때문에 학생시절에 냄새나는 옷을 입고 다닌 대표자가 오늘날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었더라!

여자들 옆에 척 가게 되면 이런다구요. (흉내내심)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되면…. 나도 짓궂은 데가 있지요. 쓱 같이 타게 되면, 일본에서 대학 시절에 쓱 타게 되면, 뭐 향수 뿌리고 냄새나는 여학생 옆에 쓱 가서 서 있는 거예요. 고약한 냄새가 나지요. (웃음) 땀내 나고 무슨 내 다 나지 뭐. 오만가지 냄새가 다 날 거예요. 그러면 삥 돌아가요. 그다음엔 쓱 가서 기대는 겁니다. (웃음) 그러면 또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저쪽으로 가면 사람들이 많아서 갈 수가 있나요? 그러면 왼발로 꽝꽝. (발로 치심) 이놈의 간나야, 죽겠다고 소리를 질러 봐라 이거예요. 누가 했는지 알 게 뭐예요? (웃음)

`요 따위 간나들은 그렇게 혼나 봐야 돼! 너희 간나 같은 건 내가 이런 사람이 되어서 이런 것이 아니야! 너희 일본을 구해 주고, 너희들이 요사스런 아낙네들의 갈 길, 혼미한 미래를 가려 주기 위해서 이런 생활을 하는 거야, 이놈의 간나야! 알아보고 모실 수 있는 처지를 몰라보고 그래, 이 간나야! 만약에 내가 네 아버지이면 어떡할 거야? 그런 종 놀음 하면서 너를 학교에 보내는 아버지가 네 옆에 있게 될 때도 그럴 거야? 너의 오빠가 너를 위해 희생해 가지고 그런 좋은 학교 보내고, 그런 수고를 해 가지고 학교에 보내 주는 오빠가 있다면 그 오빠에 대해서도 그럴 거야?'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내가 여자 옷 입고도 서울 장안 안 다녀 본 데가 없습니다. 근사하지요? `남자 녀석들은 전부 다 곯려 먹어야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골목에 들어가 가지고는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아, 여자인 줄 알고 이래? 이 못된 자식들!' (웃음) 내가 싹 쓰고 싹 이러면 말이예요, 모양은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 비가 오면 말이예요, 양산 갖고 싹…. (웃음) 왜? 세상살이를 알려고. 암행어사가 돼야 돼요. 세상을 조사하려면 샅샅이 해야 돼요. 그런 역사가 많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아 남지 못해요.

30세 전까지는 월급 받지 말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청년들은 내가 30세까지 도와주지 않아요. 일을 시켜도 월급을 30세 넘기 전까지는 안 줘요. 지금까지 30세 이전에 월급 받은 사람들은 월급 받은 것에 이자까지 해서 어느 날 나한테 갖다가 탕감복귀해 내야 될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지요.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아들딸이 돼야만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후계자가 돼야만 천국을 이어받을 것인데, 쌍수를 들어 모든 사람이 동에서부터, 서에서부터 머리를 숙이고 감사하면서 천년 만년 사시라고 축수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남기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 될 텐데, 이놈의 자식들 뭐야? 30세 미만 젊은 사람들 손들어! 내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오늘 저녁부터, 정초에 무슨 조리장사도 하지요? 해봐! 신문배달도 해봐,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에 가 가지고도 장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전부가 내가 가서 벌었어요. 오늘 미국과 일본 같은 나라에 경제적 기반을 닦고, 그 조직을, 시장권 내에 있어서 일본 해피 월드의 조직을 무서워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이, 다른 누가 만든 것이 아니예요. 내가 만든 거예요, 이러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수백 억, 수천 억의 돈을 긁어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단시일 내에. 일본에서 늘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돈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돈을 모아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쓸 때는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해서는 안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빚지는 사람은 종, 빚 지우는 사람은 주인

나에 대해서는 내가 제일 깍쟁이예요. 나에 대해서는, 레버런 문 자체가 나에 대해서는 수전노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보게 되면, 점심밥 먹는데, 빵도 먹겠다고 그러고 국수도 사 먹겠다고 하는데, 그거 앞으로 철들게 되면, 어느 때가 오게 되면, 30만 되게 되면 못 해! 딱 명령을 할 거예요. 효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식들을 그렇게 교육시켰다가는 안 된다는 겁니다. 지금 때는 가만 둬두지요, 미국 환경이 그러니까. 햄버거 먹고 자랐으니 밥이 싫거든. 그걸 아니까 할 수 없이 그러지. 밥하고 빵하고 같이 놓은 상에서 같이 먹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소모야! 밥을 먹든가 무얼 먹든가 하나만 먹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이름 난 것이 뭐냐 하면, 내가 바쁘니 전국을 돌기 위해서는 하루에 몇백 마일을 가야 돼요, 바쁜 걸음 할 때는. 그러니까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녀요. 링컨 리무진 알지요? 타게 되면 고속도로에서 걸릴 테면 걸려라 이겁니다. 바쁠 때는 속력을 내는 거예요. 다 밟아라 이겁니다. 벌써 아는 거예요. 몇 마일만 달려라! 그때는 순경이 안 나온다구요. (웃음)

이렇게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점심 먹을 때 중국 일등 요리집이라든가 비싼 일본 스시(すし;초밥)집에 들어가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 환경, 사회 상식이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리무진을 타고 언제나 맥도날드 햄버거집에 가요. 5분 이내에 먹어요. 그러면 전부 다 나를 주목해 보는 겁니다. `아휴, 리무진을 타는 양반이 어떤 양반인데 이런 맥도날드 먹고 다니네. 이 천민들 먹는 자리에 들어가 먹다니! 야!' 그래요. 보겠으면 봐라 이거예요. 내 갈 길이 바빠요. 시간이 바빠요. 시간이 바쁜 거예요. 먹는 것이 필요 없어요. 시간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얻기 위해서는 제일 빠른 길이 이 길이니까 나는 여기 찾아온 거예요. 그러니까 화제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맥도날드 본점에서는 레버런 문이 우리 체인에 오기 때문에 통일교회 팬이 됐다고 설날이 되게 되면 뇌물도 보내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나는 나에 대해서는 수전노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내가 집에도 말이예요, 나는 땀을 흘리면 내복이 이만큼 젖어요. 이렇게 젖는 거예요. 젖으면 갖다가 싹 걸어 놓았다가 말이예요, 마른 다음에 입어요. 아침에 땀 흘렸으면 저녁에 한 번 더 입으면 될 거 아니예요? 그렇다고 몸뚱이가 썩어요? 저녁에 또 땀 흘리면 목욕하면 되는 건데요. 몇 시간 못 참아요? 그걸 걸어 놓고 마르기를 바라면 우리 어머니는 벼락같이…. 싸움을 하누만. 안 주겠다느니 이리 주라느니 하면서. (웃음) `거 빨래 안 해본 마누라기 때문에 할 수 없구만' 내가 그런다구요. 빨래는 시킬 수 없고…. 그렇다구요. 빨래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타월을 쓰게 되면 언제나 나는 일생 동안 목욕탕에 들어가서 그 큰 타월을 내 손으로 꺼내서 써 본 적이 없어요. 호텔에 가서도 써 본 적이 없어요. 조그마한 것을 쓰지요. 그게 소모예요. 그러지 않고도 할 수 있는데…. 휴지를 써도, 변소에 가서 휴지를 써도 두 뼘 이상 안 쓰는 거예요. 그거 나라고 해서…. 내가 더 잘해야지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볼 때, 저 뭐 통일교회 교주가 저러는구만! 안 볼 것 같아요? 볼 것 같아요, 안 볼 것 같아요?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고, 영계의 우리 조상들이 눈앞에서 바라보고 있고, 수많은 영계의 성현 현철들이 지금 옆에서 보고 있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나라에 대해서도 누가 뭐라 해도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세계를 대해서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내가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그 나라에 빚 지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계 50억 인류 가운데서 볼 때 쓸 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등용하고 있지요.

하나님이 등용하는 것으로 끝날 것 같아요, 계속할 것 같아요? 「계속합니다」 이젠 끝날 때가 됐어요. 「아직 계속해야 됩니다」 아직 계속해야 되겠어? 왜? 당신들 좋게? 「아닙니다」 언제나 선생님 그저 부려먹고 말이예요, 파먹고 말이예요, 훑어먹고 갉아먹으려고? 「아닙니다」 지금까지 선생님 갉아먹고 살잖아요? 「저희들이 모르니까」 아니야! 지금까지 선생님 갉아먹고 살잖아요? 선생님한테 빚지고 살잖아요? 전부 다 만성이 되었어요.

빚지고 사는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빚을 지우고 사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철칙이예요. 역사적인 진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빚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것만은 틀림없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모든 인류를, 혹은 인간세계와 만물세계를 창조했지만 하나님이 빚지고 계셔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빚을 주고, 빚지우고 사시기 때문에 위대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되시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지금까지 빚 지려고 `아이구 하나님, 우리집, 우리 교회, 아이구 장로교회' 그래요. 기도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도둑놈들이예요. `우리 교회 복 주소. 통일교회 망하게 하소서' 그러고 있어요. 조용기 목사가 매일같이 뭐 통일교회, 세계일보 망하라고 선전한다면서? 누가 망하는가 두고 보라구요.

나는 안 그래요. 나 욕하고 복받을 자신 있으면 욕하라는 겁니다. 그런 주의예요. 나를 욕해 가지고 복받고 싶으면 얼마든지 욕을 해라 이거예요. 내가 받아 줄 수 있는 용의가 있다 이거예요. 그 욕을 안 들어요. 다 잊어버려요. 나는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기억하시더라, 무섭더라 이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나는 잊어버렸는데 하나님은 기억하셨다가 깨끗이 정리해 주시더라 이거예요. 10년 세월이 못 가요.

하나님의 날을 세우기 위해서 무자비한 투쟁을 해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이자 만물의 날, 만물의 날이자 자녀의 날, 그런 날을 못 가짐으로써 타락한 인류가 슬픈 사정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날까지 가기 위해서 7년 세월이 걸렸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 7년노정을 가야 돼요. 완성급,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직접주관권인데, 결과주관권의 3단계를 거쳐 가지고, 10수의 단계를 넘어서게 될 때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날을 찾아가려니 7년 기간이 소모된 거예요.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 이후에 자녀들을 끌고 모든 날들을 만들어 가지고 만 7년이 되고 8년의 첫날이 되는 1968년 정월 초하룻날에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계적으로 뻗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적으로, 세계적인 종교로서 뻗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22회를 맞는 이 하나님의 날을 기념하게 될 때, 똑 따 버리고 하나님의 날만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부모의 날을 책정할 때, 하나님의 날을 생각하고 부모의 날을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녀의 날을 생각하게 될 때, 왜 자녀의 날을 세워요? 만물의 날을 왜 세워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기 위해서. 어느 하나를 빼놓고 지금까지 우리가 기념하는 날들을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을 총합한 입장에 역사적인 단계의 과정을 두어 나가면서 이걸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무자비한 투쟁을 해야 돼요. 그날을 빼앗기 위해서 사탄은 천만 교묘한 계교를 꾸며 가지고 공격했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싸움…. 국가와 싸우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전부 반대해 가지고는 정부를 동원해 가지고는 문총재 잡아 넣으라고 매일같이 이간 붙이잖아요? 문총재가 저러는 것은 앞으로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현정권을 말아먹으려고 그런다고 하면서.

나는 생각지도 않는데 그걸 자꾸 추어 가지고 얘기하니 그게 오래 가나요? 그것이, 자기들도 모르게 기둥 밑이 허물어져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흙이 무너지면 허물어지는 그 흙이 나를 들어서 허물어지는 교회면 교회 꼭대기에 갖다 세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하나님의 전법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법입니다. 선한 자리에서 백 번 맞았으면 백 번 맞은 것을 하늘이 몰라주는 게 아니예요. 백 번 맞은 것을 하늘이 알아줄 터인데, 그 백 번 맞은 가치가 얼마나 크냐, 얼마나 작으냐에 따라서 귀함의 단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장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백 번 맞았는데 그것이 백년 후에 받을 수 있는 복을 놓고 백 번 맞았으면 백 년을 기다리는 사람이어야 그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겁니다. 백년 후에 거기에 이자까지 보태 가지고, 원금에 이자까지 보태 가지고 복이, 내가 죽거든 그 후손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법이요, 악마의 전법은 때리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역사는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간단한, 악마 사탄과 선신 하나님의 전략적 전법을 몰랐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공적인 입장에서,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세계를 통해서 맞았기 때문에 그 세계를 통해서 맞는 그 한계선이 40년 이상을 넘을 수 없겠기 때문에 한많은 역사적인 분한 맞음의 매 자국이, 맞음의 그 원통함과 비애가 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40년간 그것을 중심삼고 복수를 하자는 마음이 없어요.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고 보니까 10년 후에, 20년 후에 점점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0년 후에 점점 달라져요.

40년이 되다 보니 세계가 전부 무릎 꿇을 수 있는 시대로…. 지금 7부능선을 넘었어요. 알겠어요? 공산세계도, 소련의 국민은 내 편입니다. 요전에 소련 갔다 온 사람들의 보고가 뭐냐 하면, 전국에 TV방송을 통해서 한 시간을 문총재에 대해서 방송하더라는구만. 한 시간, 30분 이상 반대하더라나요. 소련 공산주의 체제에 대해 극력 반대하는 원수가 누구냐 하면, 문 아무개다 해 가지고 있는 말 없는 말 그저 나열하는데 얼마나 굉장한지, 그것을 보는 소련 사람들이 `야―, 저렇게 우리 편 되는 사람들이 있구만. 공산당들이 미워하니까 저분이 우리 구세주다' 그러고 있다는 거라구요.

소련 사람들이 나에게 제일 가깝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원수의 자식이 그 아버지가 원수라고 하는 것이 진짜 원수인지, 원수라고 하는 아버지가 진짜 원수인지 원수의 자식은 잘 아는 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당은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대해서 모든 대외정책에서 거짓말을 했어요. 80퍼센트는 거짓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후계자들은 이놈의 자식들…. 양심은 호소하는 거예요. `내 애비 망한다. 내 에미 애비 극렬분자, 공산당 가짜, 정의의 배반자' 이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후계자들이 문총재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존경하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줄을 지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박수)

복수를 하되 이 이상 무서운 복수가 어디 있어요? 아버지가 원수시하는데 자식이 그 원수의 품에 가 가지고 죽겠다고 충신이 되는 그 이상의 복수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가는 길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통일교회,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는 남편, 별의별 짓을 하던 사람들의 그 아낙네, 그 자식들은 반대하는 남편은 죽더라도 그것을 내버리고, 선생님이 같은 죽을 자리에 있으면 그 아들딸, 그 남편을 다 버리고 선생님의 죽을 자리에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같이 통곡한다면 누구를 중심삼고 먼저 통곡하겠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통곡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거 왜 그래요? 그거 창피 아니예요? 하늘땅이 지지하기 때문에, 하늘땅이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의 전법은 그래요. 세상에, 세계 역사상에 있어서 종교문제를 걸고 제일 욕 많이 먹고, 제일 고생 많이 한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문총재다, 문선생이다, 문교주다! 그거 알아요? 「예」

하나님의 날이 세워지게 된 내정을 체휼해야

내가 얼마나 서러운 사정을 갖고 있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그것 다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리는 겁니다. 나는 잊어버리지만 하늘은 잊어버리지 않더라구요. 환경에 아무것도 책임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몰리면서, 그래도 살아서 하늘의 뜻을 이루겠다고 비틀걸음 하면서 40여 평생을 걸어 나오는 이 배후에는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나도 모르게 내 입으로 `그놈의 자식, 그거 안 되겠는데' 하고 마음이 말해요. 마음이 말하는데 입으로 나오면 그 사람은 6개월 이내에 옥살박살 나는 것입니다. 그래, 내 말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이 나가요. 그런 것 알아요? 기도 많이 하고 도통한 사람은 알아요.

속에서 명령해요. 저 자식…. 길을 가다가도 `저 자식, 나쁜 사람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망해 가는 세상 위에 망하지 않고 흥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 주고 있더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왜? 억울하고 분한 것을 하나님이 잊어버렸기 때문에 인류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정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 사정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날을 맞아 가지고 기쁘고 좋은 것만이 아니예요. 그런 사연을 품고 오늘의 해방의 날을 갖기 위한, 그 배후에 미쳐진 사연과 곡절의 흠들이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누더기 짜박지같이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문둥병같이 더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쓰다듬고, 풀어 주고, 위로해 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그 세계는 몰라요. 모르니 이러고 있지요. 아는 사람은 고달파요. 고달파도 가야 될 길입니다. 이런 날을 맞을 적마다 그런 것을 아셔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생각해 봐요. 감옥생활을 내가 많이 했어요. 5년 이상 감옥생활을 했지만 비가 내리는 처마 끝에 물방울이 뚝뚝 떨어져 가지고 바위를 뚫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 사랑의 눈물방울이 하나님의 가슴속에 엉클어진 한의 바위를 뚫을 수 있으면, 그럴 수 있으면…' 하면서 그런 물방울을 보고 통곡한 사정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흘러가는 물길을 바라보고 이 물줄기가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그분이 찾아와 가지고 목욕할 수 있는 맑은 줄기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럴 수 있는 한 보금자리, 안식처를 하나님께 인간으로서 마련해 드릴 수 있는 자식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심정의 깊은 세계를 여러분이 체험 못 하면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구요.

그러기에 젖먹이 애기 어머니가 젖이 불어 오게 될 때, 그 자식을 생각하게 되면 어떤 어려움도 다 저버리고 달려가서 젖을 먹이고 싶은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이 부풀어오르는 그런 마음 이상의 마음이 종적인 하늘과 우리 사이에 연결되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못 빼앗아 가요. 그건 누가 못 빼앗아 갑니다. 하나님과 자기 사이에 맺어진 사랑의 종적인 심정권을 점령할 자가 없는 겁니다. 그분이 영원하면 나도 영원해야 되는 겁니다. 그분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한 것입니다.

그분의 것이면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동위권,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깊은 밤에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워도 같이 누울 수 있고, 서도 같이 설 수 있고, 춤도 같이 추고, 언제나 같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나 따라갈 수 있는 겁니다. 사랑의 힘은 그런 위대한 힘인 것입니다. 이런 힘이 있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님을 대해서 피조물인 인간이, 사(邪)된 인간이지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체험권을 갖고 늘어지게 될 때는 하나님의 계신 곳이 내가 있을 수 있는 곳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도(道)의 세계는 체휼 신앙의 세계

이런 심정에 사무친, 누가 뿌리를 뽑아 갈 수 없는 깊은 등골, 골수를 통해 가지고 만대의 모든 조상들도 여기에 연결하고 후손들도 여기에 연결시키는 심정적 수직선을 남기는 생활을 통해서 생애의 길을 남기고 가야 할 것이 인생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날을 맞은 권위의 그 내정을 관찰하고, 그것을 체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역사를 이어받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까 아침에 얘기하던 것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세계의 가정에 한번 살고 싶으시겠느냐? 어때요? 하나님은 보게 되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라구요. 그런 할아버지가 자기 손자들을 거느리고 한번 살고 싶겠어요, 안 살고 싶겠어요? 「살고 싶겠습니다」 여러분, 미국 얘기를 하게 되면 말이지요, 양로원, 씨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나이가 많으면, 60만 지나면 거기 갈 것을 생각하지만 그 사람들 만나서 얘기해 보면 불쌍하다구요.

공중만 바라보고 한숨을 쉬는 사람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 보면 `아이구, 아들의 집에 가고 싶고 손자가 보고 싶어요' 그래요. 밥 먹는 것보다도 돈보다도 더 그립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이러니 내 생명이 줄어들어 가는 것 같은 아픔을 느끼며 산다는 겁니다. 그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입니다」 불행한 사람이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윗 분은 아랫 분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동쪽 분은 서쪽 분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가요. 그래야 자기의 소유권이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에는 소유권이 있고, 확대 축소가 자유자재입니다. 확대할 때 무한한 확대, 축소할 때 무한한 축소를 하기 때문에 직선으로도, 원형으로도 얼마든지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융통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을 울릴 수 있고 하나님을 웃게 할 수 있는 그런 처지에 들어간다 하게 되면 거 어떻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눈물 흘릴 때가 있었을 것 같소, 없었을 것 같소? 「있습니다」 봤어요? 「안 봐도 있습니다」

여러분, 체휼이라는 세계가 있어요. 도의 세계는 체휼적 신앙의 세계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슬프면 나도 모르게 슬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면 나도 모르게 좋아요. 아는 거예요. 벌써 기도하면 무엇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체휼적 사랑….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영화 같은 것을 보다더라도, 사랑하는 자식들이 천리 원정 외지에 가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불의의 돌변사고를 만나게 되면 어머니는 자다가 꿈에 `악' 소리를 치는 거예요. 체휼하는 거예요. 느끼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횡적인 사랑의 세계도 부모와 자식간에 그렇거든, 보다 강하고 보다 주체적이요, 보다 본성적인 종적인 세계의 부자관계에 있어서 그 정이 통하는 감정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통곡할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것이 깊은 도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문총재가 남들이 부러워하는 생활을 하는 것 같지만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불쌍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보면 불행한 사람입니다. 한번을 마음대로 못 했어요. 세상 사람과 같이 마음대로 못 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왜? 모시고 살아야 돼요.

한번 마음대로 어디 가 가지고 잘 먹고 들어와 가지고…. 세상 사람은 `아이고, 잘 먹었다. 소화제 가지고 와라' 하고 꿀꺼덕꿀꺼덕하고, 인사도 없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러지만, 나는 그럴 수 없어요. 잘 먹고 들어오면 들어와서 죄지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밤에도 저 외지에서, 혹은 아프리카 오지에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가 그 자리에서 선생님 대해 가지고 복을 빌고 있고, 자기들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요구하고 있는 기도 시간이 왔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웃기고 울릴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공산치하의 위성국가에 가 있는, 통일교회 지하운동 하는 선교사들이 여러 사람 죽었습니다. 아프리카의 대사관들을 통해서 길을 닦고 있는 거예요. 정상적인 길이 아니예요. 제삼국, 저 먼 나라의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그들에게 돈을 보내 줘야 할 때, 길이 막히게 된다면 그 돈을 보내 주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건 부모가 자식의 학비를 대주는 그 이상, 월사금을 대주는 시기가 지났는데 못 보내주는 그 이상입니다. 그래, 사람을 통해서 며칠 몇 시에 자기는 형장에 간다고. 그거 누구한테 얘기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도 몰라요, 그런 얘기 해봐야.

그래, 빚져서는 안 됩니다. 교주면 교주요, 아버지면 아버지, 부모로서 빚을 지면 안 돼요. 그 이상 아픔을 느끼고 그를 위해서 장래 길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늘 앞에 약속을 하고, 네가 가더라도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수속과 처리방법을 통해서 내가 책임지겠다고, 부모보다 먼저 가는 네 입장이 어렵겠지만 이것은 역사적인 시대에 있어서 그 누가 피값으로 탕감해야 할 그런 길을 가려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하늘이 허락하는 길인 줄 알고 불가피 가야 되는 것이다, 그런 기도를 하고는 서슴지 않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거 냉정하지요. 그러지 않고는 못 살아요. 많은 사람들이 선교본부를 통해서 매일같이 누가 자동차 사고가 나서 어떻게 됐다는 그런 보고를 받는 겁니다. 그게 힘든 거예요.

그래, 몸을 마음대로 가눌 수 없는 선생의 생활배경을 여러분이 아시고…. 언제 선생님의 편이 되고, 어려운 한때에 있어서 심부름을 해주고, 가는 걸음을 거누어 주고, 외로운 사정을 위로할 수 있는 그런 슬프고 외롭고 비통한 때가 얼마나 있겠느냐? 이런 역사적인 기반을 갖지 않고는 선생님을 울릴 수 없습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을 웃길 수 있는 것도 그런 고비 이상의 자리에서요, 하늘을 울릴 수 있는 것도 그 이상의 자리에서예요. 하나님이 느끼고 하나님이 넘던 이상의 아픔과 비통을 느끼고, 하나님의 선민이 되어서 비통하게 될 때, 하나님이 따라서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더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 사랑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살아 남은 것입니다. 지칠 때가 얼마나 많았고, 쓰러질 때가 얼마나 많았고, 분하고 원통하고…. 불 같은 성격이, 이 성격이 그 사랑을 몰랐다면 벌써 원수들을 한칼에 수천 명을 죽이고 내가 죽으면 죽었지 참고 못 견디는 성격인데,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자기라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력을 가지고 70이라는 연령까지, 그런 것을 하늘이 보호해 주는 가운데서….

지금까지 병이 나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그렇게 고달픈 생활을 하고 그렇게 몰리고 이렇게 살았지만 아프다고 누워 본 생각이 없는 거예요, 50년 이상. 그거 복받은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복받으신 분입니다」 감기가 들려도 너는 너대로 계절 따라, 생리적인 환경 변화에 대해서 거기에 대처하기 위한, 차이가 생기는 것을 메우기 위한 이상현상이라는 거예요. 그건 아무런 걱정이 없어요. 그것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열이 있다구요. 한 40일 전부터 감기가 들었지만 고달픈 걸 다 개의치 않고, 그걸 생각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하는 거라구요. `네가 필요할 때까지 있으라구. 네가 필요치 않을 때는 가야지'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할 것 다 하는 거예요. 감기에 잡혀 못 하는 그런 졸장부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천하를 주름잡아요? 어떤 고통에 사로잡혀 가지고 자기 일을 집어던지고 쓰러지는 졸장부가 어떻게 하나님을 위로하고 하나님을 인도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반대파들까지 수습해야 할 때가 되었다

지금도 선생님이 당당하지요? 「예」 대담하다구요. 예를 들면, 내가 워싱턴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때, 워싱턴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 거리가 뉴욕인데, 뉴욕 타임즈가 있기 때문에 워싱턴 근교에서도 타임즈라는 말을 못 쓴다는 것이 뉴욕 타임즈의 주장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무서워 가지고 백여 년 동안 타임즈라는 글자를 못 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천하가 너희들 천하야? 워싱턴에 타임즈가 있느냐 찾아봐라 하니까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재까닥 냅다 해버린 겁니다.

문총재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그런 배짱이 있는 줄 알아요. 저 사람이니까 저렇게 하지. 저게 땅거미보다 더 우직한 사람이지. 때려야 맞나, 일러 줘야 듣나, 자기 고집대로 하는 사람이라는 평이 붙었습니다. 그러기에 뉴욕 타임즈고 무엇이고 워싱턴 타임즈라고 붙인 것입니다.

뭐 이러고 저러고 하는 말이 없어요. 눈만 껌벅껌벅하고 뭐라고 못 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보다 강한 거야! 너희가 한마디 하면 우리는 열 마디 할 것이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공의의 법도를 따라 가지고 밑바닥을 파 가지고 소리 없이 묻어 버리는 겁니다. 그렇다고 꼭대기를 누르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자동적으로 파고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서운 것이 없어요. 무서워해 가지고 큰일을 하나요?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을 한 손으로 넥타이를 잡고 뺨을 후려갈기고 `이 자식아, 망해! 오래 안 가 가지고 망해!' 한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얼마 가서 망하나. 잘살고 있는데, 지금 천하의 제일로서 가고 있는데 망한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내 말대로 그렇게 해줬는지 망할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 미국이 망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문총재, 구해 줘'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잘됐어요, 못됐어요? 「잘됐습니다」

구해 주려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요. 돈은 안 내고 구해 달라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아, 이 불한당 같은 녀석들! 돈은, 백만장자인지 억만장자인지 모르지만 돈은 한푼이라도 나라를 위해서 쓰는 녀석이 없어요. 그러나 나는 빚을 져 가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했어요.

그래, 미국에 대해서 좋은 손님이요, 나쁜 손님이요? 「좋은 손님입니다」 좋은 손님이예요, 좋은 손님. 그런데 무슨 손님으로 취급했나요? 불한당으로 취급했어요. 그러나 그걸 알고는,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알고는 말없이 무릎을 꿇는 거예요. 말없이 선의의 권위를 가지고 동양 사람이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서구의 모든 문화권을 자랑하는 그런 꼭대기가 스스로 굴복해 가지고 만년 사죄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긴 것이 레버런 문의 활동사였더라! 「아멘」 (박수)

자, 백인들이 그러는데 우리 한국사람들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교포들, 내가 교포들 잘 알기 때문에 `야, 교포들은 오지 마. 내가 오라 할 때 와야 돼' 그랬어요. 이것들이 와 가지고는…. 사기꾼들 말이예요, 나라를 속여먹고 전부 다 도망간 패들 아니예요, 도둑이 되어 가지고?

큰소리로 오지 말라고, 대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전도된 미국 사람들이 똑똑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말이예요, 한국 사람은 전부 나 같은 줄 알고 있는 거예요. 아이구, 우리 선생님의 나라에서 왔으니 고맙다고 하면서 악수라도 하고 다니면 말이예요, 점심 먹으러 들어가자고 하면 교포들이 점심 사 주러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얻어먹으러 들어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수단 놀음 하는 이 교포들!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살랑살랑 해 놓고는 말이예요,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빚을 얻어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문총재에게는 그런 수치가 없어요. 그런 보고를 받을 때, 아이구, 내가 10년 미국 땅에 와 가지고 쌓아 둔 공이 절반 이상 도망가는 것을, 달아나는 것을 느껴요. 할 말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한국의 반대파들까지도 전부 다 수습해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교포들을 2백 명 가까이 불러 가지고 워싱턴하고 뉴욕하고 전부 다…. 하루 저녁에 녹아 났지요? 이럴 줄 몰랐다고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러는 거예요. 어둡기는!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가 후레아들인 줄 알았어? 이 나라에 와서 큰소리하는 그것이 무슨 내용 없이 큰소리하는 줄 알았어? 알고 나서 녹아 나고는 이럴 줄 몰랐다고 하는 거예요.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던 녀석들이 와 가지고 하루저녁에 싹 녹아 가지고 간 거라구요.

잘 해서 막대기에 꿰야 되겠다구요, 명태 대가리 꿰듯 말이예요. 그래서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어디에 팔아먹어? 아프리카에 팔아먹는 거예요. 팔아먹겠다는 것이 뭐냐? 아프리카에 가라고 하면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장사하자는 거지요, 아프리카를 살려주는. 선생님의 장사가 뭐예요? 사람 살려주는 장사 아니예요? 생명을 부활시키는 장사니까. 코를 꿰 가지고 훈련시켜 가지고 아프리카를 살려주는 장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 앞에…. 열 꿰미씩 꿰는 것 봤지요? `열 꿰미씩 만들어 가지고 돌아와! 돌아올 때는 상금 줄께' 하는 거예요. 그냥 해 오라면 싫어한다구요. 상금을 준다고 하는 거예요. 상금이 뭐예요? 못했으면 눈을 후려갈길 겁니다. 잘했거든 `좀더 해봐! 너희 나라를 찾지 못하지 않았어?' 그러는 거예요.

상금을 받게 되면 그 이상 못 가요. 거기서 끝장나는 겁니다. 안 그래요? 상금을 받게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상금제도가 좋은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나는 통일교회 상금제도를 원치 않는 거예요. 협회장, 금년에 상금 줬나? 「안 줬습니다」 응. 상금 주면 거기서 스톱되는 거예요. 그 이상 안 하려고 해요. `상 탔는데 뭘 또 할꼬?'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개인 고개를 넘고, 세계 고개를 넘어야 할 길이 많은 것을 생각할 때 그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을 쫓아 버리는 사람이 되지 말자

하나님의 날을 맞이한 심정적 배후를, 하나님의 자리에서 보는 심정권, 하나님을 대하는 선생님의 자리에서의 심정권을 이어 가지고 이런 날을 기념하게 될 때 그 날이 여러분의 날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 사랑의 심정권이 연유되어 있지 않는 한 이런 날들은 여러분에게 거추장스러운, 방해거리가 되는 날들입니다. `또 하나님의 날이 왔구만' 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오늘 아침에 피곤해 있는데, 누가 와서 그랬나? 어머니가 그랬나, 대화가 와서 그랬나? 누가 와서 그랬나? `아이고, 협회장이 얘기하고, 박보희 총재 간증 시키면 어때요?' 하는데, 안 된다고 했어요. 고단하더라도, 쓰러져 있더라도 벌벌 기어 나와서 쓰러질 때까지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소명을 받은 자의 가는 길은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책임은 죽기 전에는 해야 되는 거예요. 쉬면 좋지요. 피곤하기는 다 마찬가지예요. 다섯 시간씩 얘기했으면 하긴 고단하겠지. 내복이 다 젖고 옷이 다 젖게끔 얘기했으니까.

그래서 심정적 상속무대에 서 가지고 이러한 기념의 날을 맞으면서…. 이런 날에는 `하나님의 날, 그런 때가 온다' 하면서 수고하신 종적인 아버지, 또 횡적인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남겨진 사연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남북통일을 위해 선두에 서야 할 하나님이요, 선생님이었다는 사실….

만약에 하나님이 나를 버리고 떠나게 되면 여기 안 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남미로 갔다면 남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내 고향을 생각하고,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학살을 당해 조롱 가운데 슬픔을 품고 살아갔지만 그 사랑의 하나님은 내 어머니 아버지를 돌봄으로 말미암아 이 강산을 다시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걸 생각할 때, 하염없는 깊은 무거운 가슴을 품고 이번에도 찾아왔습니다.

그러면, 그런 하나님을 쫓아 버리는 여러분이 돼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에게 지지 않게끔 북한해방을 부르짖고 나서는 우리 자신이 돼야 돼요. 북한을 해방해야 돼요. 총칼로 해방하는 것이 아니예요. 기도로 해방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앞에 불효했던 심정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데서만이 북한해방의 문이, 그 문의 틈바구니로부터 이것이 넓어져서 사방에 문이 생기고 담이 다 무너질 수 있는 길이 거기에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멘」

하나님이 우리들이 기도하는 중심, 기도와 더불어 대응될 수 있는, 상대될 수 있는 노력을 하는 길 앞에는 상대자가 거기에 순응치 않고는 반드시 하늘이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곤두박질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죽으라고 기도해서는 안 돼요. 그놈을 살아서 구해 가지고, 그가 살아생전에, 죽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나는 악마의 괴수였습니다. 나는 죄인 중의 죄인이었고, 인류와 역사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었지만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의 은덕을 입어 속죄를 받아 해방의, 사랑의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혜택을 입었습니다' 하고 통곡을 할 때, 모인 사람 전체가 따라서 통곡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되면, 그런 아들딸, 그런 사람들까지 해방시켜 주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성이 다하게 되면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민족을 위한 정성의 도수를 채워야 되겠습니다. 북한에 대한 남북통일의 도수를 채워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좌우익의 분립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원리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선악분립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나오는데…. (녹음 잠시 끊김)

천사장(사탄)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천국 못 가

길을 막고 `하나님, 절대 그런 후손들 구하지 마십시오' 하면 되겠어요? 하나님이 이 인류를 어떻게 구하겠어요? 살인한 원수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있는데, 저나라에 가 가지고 회개할 수 있는 길을 찾아서 훈련시키는 곳이…. 원수들끼리 저나라에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의 간부(姦夫)가 악마예요. 지금까지 사랑의 악마 되는 간부가 참소할 때 그를 상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를 인류 앞에, 전체 인간들 앞에 사랑했다는 조건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참아 나온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왜?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사장이었는데, 천사장도 하나님이 사랑해 가지고야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천사장을 사랑하고 난 사람들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악마가 되었을망정 당신의 창조원리, 본연의 원칙적 기준은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딸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이 원칙이 아니오?' 할 때 `응!'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목덜미를 거머쥐고 지금까지 참소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지금 일본 사람을 거느리고, 한국 사람을 거느리고,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이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인데 원수 4개 국의 백성을 모아 가지고 원수 되는 미국을 살려주기 위하여 그 나라의 백성, 어떠한 애국자보다도 애국을 하고 전통을 세우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또 그렇게 했습니다.

원수가 스스로 이들은 우리를 사랑하신 분들이라고 증거할 수 있는 그런 증서를 받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뭐? 믿으면 천국 가? 그런 수작들 관두라구요. 그것은 자기들의 변명입니다.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변명을 하지요. 무턱대고 예수의 피만 믿으면 천국 가요? 그렇다면 내가 그런 좋은 방법을 왜 안 따라가고 지금까지 기성교회 반대를 받으면서 이 놀음을 할꼬? 이것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성교회를 버릴 수 있지만 통일교회는 버릴 수 없고, 문총재를 버릴 수 없습니다. 나를 따라가야지요.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내가 하나님을 반대하면 복귀섭리의 모든 틀까지 다 날아갈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이런 지경에 이르렀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악당이라도 하나님은 나를 잡아 써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봐도 복받을 수 있고, 저렇게 봐도 복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자이지요.

통일교회는 누가 때려도 안 깨져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 않고, 죽을 것 같은데 안 죽어요. 다 날아갈 것 같은데 안 날아가요. 날아가지 않을 것 같은 것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 놀음 하는 겁니다. 주인 될 수 없는 것 같은데 주인 되어 들어오는 겁니다. 내가 주인 되어 들어오잖아요? 대한민국도 나를 따라갈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내가 `전국 대회 민족 대회를 한다면, 북한해방을 부르짖고 프랭카드를 걸면 얼마나 많이 몰려올꼬?'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1974년도, 그때가 74년도인가? 우리가 희망의 날 대회를 할 때 그 체육관이 다 차 가지고 사람 사태가 벌어졌는데 지금 나서게 되면 압사사건이 나 가지고 문총재가 압사사건 일으켰다고 참소할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런 것을 한번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나는 하고 싶지 않아요. 유명해지는 것 나는 싫어요. 도둑놈 같은 녀석들은 유명해져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바람 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있지만,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생각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대통령 해먹지 않는다구요.

세계에, 내가 무엇이 부러워서 한국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겠나? 한국 대통령을 가르쳐 주지요. 깨끗이 가르쳐 주고, 110이상 콘트롤하지요. 내 말 들으면 망하지 않아요. 찾아와서 가르쳐 달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가만 내버려두는 것입니다. 망하나 안 망하나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면서 그래 보라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는 누가 때려도 안 깨어집니다. 제아무리 했댔자 이제는 해방입니다. 한국이 통일천하의 나라라고 선포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조국광복이 여명을 지나 새아침이 되었다고, 들리는 북소리를 듣지 못하느냐고 만국의 사람들이 나서서 색깔 가진 사람들이 집집이 돌아다니면서 방문하게 될 때, 기성교회가 당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기성교회가 당하겠어요, 못 당하겠어요? 「못 당합니다」

그래, 외국 사람들이 그렇게 설치고 돌아다니면 우리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패는 어떤가요? 기성교회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집니다」 안 지긴 뭐 안 져요? 몇 녀석밖에 없잖아요?

조용기 목사가 그러더라는구만. `이 모든 수십만보다 통일교회 사람 한 명이 더 낫다. 왜 그러냐? 그들은 살림살이하던 아주머니, 남자들이 아들 자식이 수두룩하더라도, 50이 넘은 그런 사람이라도 문총재가 나가라 하면 다 버리고 나간다. 우리 교인들 수십만이 있지만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지 않으냐? 그러니까 통일교인 한 사람만도 못하다' 하는 설교를 했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알기는 알아요. (웃음) 그러면 왜 반대해, 질 게 뻔한데? 그러니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그게 못난 사람이예요. 자기 변명한다고 누가 알아주나요? 그만하면 세계가 바라보고 존경할 수 있게끔 말이지요, 원수를 사랑하라면 원수가 아닌…. 내가 자기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나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그 사람 원망도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러고 있어요?

난 가만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못된 녀석이…. 깡패 출신도 많잖아요, 우리 통일교회에? 그렇지요? 바람잡이꾼도 많아요. 이들이 `이게 내 성질에 견디겠소? 선생님 조금 기다리소. 위해 살라는 말은 이런 때는 나는 못 들어요' 하고 칼로 꾹 찌르면 어떡할 테예요? 내가 시켰다고 할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무서운 줄 모르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러라는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웃음) 오늘 정월 초하룻날에 쿡 찌르면 어떡하느냐 하는 말을 했다고, 찔렀다는 그것만 듣고 언제 얘기 했다고 그러고, 다른 것은 다 잊어버리고 `옳다, 됐다' 하고 행동하라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

무서운 것입니다. 통일교회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참 무서운 거예요. 김일성 목 자르려면 문제없다구요. 암살하려면 문제없다구요. 그 이상의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에까지 첩자를 집어 넣고 있는 사람이예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정보에 있어서는 세계의 어떤 사람이 갖지 못한 정보를 내가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백악관이 움직이는 것, 백악관의 개새끼가 우는 것까지도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 보고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변소에 가서 낸시하고 키스했으면 그것까지 다 보고되는 거예요. (웃음) 박보희, 그거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백악관의 레이건이 말이예요, 그것이 문총재 회사이니 망정이지…. 레이건의 원수였으면, 민주당이었으면 레이건은 날아갑니다. 똥개새끼같이 냄새를 피우고 굴러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내가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정부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인사이트나 더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라든가, 내가 갖고 있는 세계일보, 세계의 신문들을 동원해 가지고 한국을 긁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만신창이가 될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정도를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허세를 부려 가지고 남의 영토를 침범하는 사람은 악당입니다. 환영하는 길을 따라서 들락날락해 가지고 소화해야지요.

몇 시 됐나? 두 시간 반 됐나? 자, 이제 그만큼 했으니까 하나님의 날을 생각할 적마다…. 아시겠어요? 「예」

그날이 이루어지기를 얼마나 고대했던가? 또 선생님의 일생에서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여러분이 그걸 알았어요?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오늘날 여러분, 한국에 있어서 1988년도를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인 2세들이 전부 다, 세계적인 챔피언들이 다 모였지요? 외적인, 육적인 챔피언들이 다 모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에 왔다가 전부 다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았어요. 할 수 없이 갔어요. 공산세계에서, 소련에서 온 선수한테 내가 물어 봤다구요. 알아보니까 다 여기 있고 싶다는 거예요. 한국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말대로 형편없어 가지고 자기들이 오게 되면 슬슬 자기들 앞에 뭘 얻어먹겠다고 줄을 지어 가지고 말이예요, 코카콜라 짜박지도 얻어먹겠다고 따라다닐 줄 알았고, 비스켓 같은 것도 얻어먹겠다고 따라다닐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없는 것이 소련 아니예요? 거지 사촌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그럴 줄 알고 와 보니 자기들이 거지가 됐어요.

우리 리틀엔젤스에 소련 볼쇼이 발레단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훈련하자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면 공산당이 원수거든요. 소련이 원수예요. 나를 잡아죽이려고 암살명령을 내리고 있는 겁니다, 지금. 케이 지 비하고 김일성이 합해 가지고. 그래서 11월달이 되면 문총재는 세상에 없다고 결정짓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보고받기를 11월까지 문총재는 지상에 없는데, 11월 이후에 회의하고 무엇을 한다는 말은 그 세계에서는 없다고 보고 있는데, 지금 11월이 지났어요, 안 지났어요? (웃음) 그런 조준을 받고 사는 사나이라구요. 이렇게 사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입니다. 자다가도 새벽이 되기 전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집을 나올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쓱 있으면 벌써 심상치 않거든요. 무엇이 부석거린다구요, 어머니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보따리 싸! 잔소리 말고!' 그런다구요. 이제는 그런 것을 알지요. `아, 선생님이 저렇게 부스대면 무슨 좋지 않은 일이 반드시 있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보따리 싸! 바쁘니까 언제든지 보따리 싸 놓으라구' 그러면 하루 종일 바쁜데 왜 그러냐고, 길 떠나기 전에 잠을 좀 자려고 하면 부스럭부스럭 밤도깨비도 아닌 낮도깨비같이 그러고 있다고 불평도 하지만 말이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후세의 종자를 개량해야 할 책임을 지고 행하는 합동결혼

그래, 좋은 선생님 모시고 사는 거 알아요? 「예」 진짜? 「예」 그래, 행복해요? 「예」 그럼 거 어디서 행복하게 됐어요? 응? 어디서?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그래, 행복할 때 나한테 월사금 냈어요? (웃음) 이놈의 간나 자식들, 월사금도 안 내고 월사금 이상 목돈, 쌓아 둔 금덩이가 있으면 금덩이를 도둑질해 가려고 그러고 있어요, 사랑한다는 것을 빙자해 가지고 말이예요. 고약한 놈들!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안 그러겠습니다」 그런 녀석들이 내 눈에 많이 보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여기 가까이 앉아 있는데도 저기가 보인다구요. 저놈의 자식 저거 저거…. 말하지 않아도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사진을 수천 수만 장을 가지고 보아 나가게 될 때, 벌써 쓱 보게 되면 이게 수평이 안 맞아요. 아시겠어요?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순식간에 해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천생배필이지요.

관상 보는 사람들한테 가서 사주를 봐 보라구요. `어쩌면 죽을 사람들이 이렇게 맞아 가지고…. 둘 다 살게 됐구만' 하는 말을 내가 많이 들었지, `고약하게 이게 뭐야? 거 문총재 머리 나쁘고 아무것도 아니구만' 하는 평은 안 받았어요.

한국에 옛날에 이 모라는 사주 명가가 있었는데 자기는 기껏해야 하루에 한 사람도 못 해요. 일주일에 힘을 써서 세 사람 궁합을 내놓는데 문총재는 한 시간에 백 명 수백 명을 해요. 이번에는 하루에 3천 6백 명을 묶어 버렸다구요. (박수) 여러분, 시집 장가 보내기가 쉽습디까? 「쉽지 않습니다」

이놈의 통일교회 교인들, 나이 많은 늙은 할머니들 말이예요, 내가 다 결혼시켜 주니까 그런 고통은 안 받았어요. 그 고통 안 받은 값을 내요! 이번에 결혼식 비용이 23만 원이예요. 23만 원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낼 수 있는 부모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이래 놓으면 고맙다는 얘기는 하지 않고 말이지요, 선생님에 대해서 헌금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망할지고! 땡잡았다고 자기들만 좋아하지, 쌍! (웃음)

그 한국 촌놈 촌간나들이 말이예요, 자기가 시집을 어떻게 동대 출신한테 가요? 어떻게 중학교도 안 나온 것이 동대 출신 사모님이 돼요? 일본 나라에서도 장관의 딸들이 목을 매놓고 시집가겠다고 야단하고 있는데도, 그걸 차 버리고 쭉정이밤 같은 한국 여자 얻어 가지고 상대를 찾아오는 그런 남자를 대해서 맞겠다느니 안 맞겠다느니 하는 에미 애비, 이 미친 것들!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는데 그 창피를 어떻게 해요? 가만히나 있지. 만나서 사위 얼굴 어떻게 보고 며느리 얼굴 어떻게 볼 거예요? 이래 놓고는 `나 잘 몰라서 그랬어' 그런다면, 시어머니 시아버지 권위가 그게 뭐예요? 만나 보지도 않고 그럴 수 있어요? 만나 보면 잘 맞지요.

우리 세계일보 편집국장이 하는 말이 있지요. 그 사람이 까풀이 얄팍해 가지고 밤껍데기를 까지 않고 말을 시켜 가지고 꿰어 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이 `통일교회 문총재 우리 회장님이 됐지만, 할 수 없어서 회장으로 모시고 세계일보에 들어왔지만 이게 뭐야?' 하는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거예요.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안 부를 수 있어요? 불렀거든요. 불렀는데 귀빈석이라는 자리를 만들어 놓았나? 할 수 없이 왔기 때문에 몇 사람 해 가지고 저 아래, 성수식을 끝내고 내려가는 맞은편에 앉게 되었는데 전부가 줄선 정면에 떡 앉았었다네. 가만 보니, 하나같이 저렇게 잘 묶어질 줄이야! 야, 벼락같이 했다는데 저런 사람들이 이렇게 딱 맞게, 오누이 같기도 하고, 형제 같기도 하고, 웃어도 같이 웃고, 고개를 숙여도 같이 숙이고, 어쩌면 저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손들고 `아직까지 모르겠소. 암만 생각해도 사실이고 현실인데 꿈같아. 모르겠소' 이러더라는 거예요. 거 자기 머리가 그만큼 모자란다는 것을 모르고 있더라 이거예요. (웃음) `야 이 녀석아, 그만큼 세상에 어둔 것을 몰라 가지고 모르겠다니, 이 미친 자식아' 나는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가서 그거 얘기해 주소. 선생님이 오늘 공석에서 이런 얘기 하더라고. 거 미친 것이 아니예요? 사실이고 현실인데 꿈같이 생각하니 거 꿈같은 녀석 아니예요?

그래, 내가 잘했어요, 반대하는 사람이 잘했어요? 「선생님이 잘했습니다」 보라구요. 반대하던 그 간나 에미 애비들 말이야, 그 자식 에미 애비들, 자기들끼리 묶어 줘 보라구요, 내가 묶어 줘서 낳는 손자 손녀들 같은 손자 손녀 낳을 수 있나. 병신 짜박지를 바락바락 싸 버리겠지. 내가 책임진 교주로서 통일교회 후세의 종자를 개량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개량종 선별을 하려니 국제결혼도 하는 거예요.

개량종 할래요? 응?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약혼해 가지고 3년 동안 살아 보기 전에는 말 말라구! 3년을 선생님 말 믿고 살다 보니, 3년 딱 지내고 보니, 3년 후에는 이혼하겠다고 했는데 아이고, 그 전날 애기를 낳았는데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성인을 낳았다, 그거 누가 알아요? 누가 알아요? 살아 보고야 말할 수 있지. 살아 보라구. 「아멘」

그래, 아멘. 나 그거 배웠어. 아멘! 「아멘」 산울림이 있어야 서로가 다 화음이 되는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한번 해보자!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누구 소리가 커요? (웃음) 그래도 지고 싶지는 않은 모양이지, 선생님에게? 됐다구. 됐다구. 됐다구. 선생님에게 아멘 소리 지지 않겠다고 고개를 이래 가지고 이러는데, 여자들끼리 그러니 기분이 좋다구. 한번 하자! 아―. 하라는데 왜 안 해? 한번 해. 「아―」 아― 「아―」 멘―. 「멘―」 (웃음) 이게 통일교회예요. 멋지지요. (박수)

통일교회는 웃음이 있는 곳이예요. 활기가 차 있는 곳이예요. 「아멘」 늙어서도 청춘이 되는 곳이예요. 「아멘」 얼마나 좋아요! 나도 늙었잖아요? 나도 청춘이지요 뭐. 그래도 숨 안 쉬고 쓱 마실 줄 안다구요. 한번 볼 거예요? 볼 거예요? 「예」 늙으면 숨 안 쉬고 못 해요. 죽―, 이거 숨 안 쉬고 두 잔, 석 잔까지 한꺼번에 마실 수 있어요. (웃음) 그거 사실 책임자가 그렇다고 해서 보여 주면 창피하지 뭐. (웃음)

과거지사의 부끄러움을 탕감할 것을 다짐하는 오늘이 돼야

조국을 갖지 못한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조국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입적이 없기 때문에 신원보장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떠돌이 백성이 된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문총재를 시켜서 조국광복을 명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금년의 하나님의 날부터는…. 우리가 한을 풀고 하나님의 날을 모실 수 있다는 것도 좋겠지만 그런 때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우리에게는 이제 고생이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나 하라는 대로 이제 4년 동안 그저 정성들이고 기도하고 그러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서…. 경도(京都)에서 29년 동안 도지사 해먹은 녀석이 있어요. 이놈을 모가지 자르기 위해서…. 15만 대 430명을 중심삼고 싸워서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통일교회예요. 몇분의 1이예요?

그때 우리 여자들 전부 단발머리 시켰어요, 중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시중에 나가서는 모든 사람들이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알지 못하는 깊은 내용을 중심삼고 일대의 웅변을 토하는 겁니다. 수십 장씩 된 강연문을 써 가지고 몽땅 다 외웠어요. 백번 천번 읽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입만 열면 그것이 훌훌 나와 가지고 감정이 살아 가지고 회오리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나서게 될 때, 시중의 모든…. 방안에서 잠자던 사람이 그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린 사람이 있었어요. 그들을 보면 전부 다 중고등학교 2학년 3학년 학생들 같아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루에 방문한 집이 얼마냐 하면 평균 300집 이상이예요. 하루의 기록이 1,300집입니다. 300집 이상씩 방문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한 시(市)의 공산당을 추방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한 통일교회의 산 역사가 남아 있는 한, 천추만대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역사의 선한 사람들에게 원한을 남기게 한 원흉인 사탄 마귀를 추방하기 위해서 가야 할 우리의 움직임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천 집 만 집…. 새벽부터 해가 지지 말라고, 내 갈길이 바쁘니 제발 해를 좀 늦추어 달라고 할 때, 눈물과 더불어 움직일 때는 천군 천사가 반대해도 움직여진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천군 천사가 내가 움직이는 바통을 이어 쥐고, 방방곡곡 처처의 개개의 가슴을 파고들어 가지고 울려 줄 수 있는 이런 행동을 해야 할 최후의 절박한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놓은 금년을 놓쳐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명령한 지 4년 세월이 흘렀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돈을 대줘야 되겠어요? 애국하는 데 선생님이 돈을 대줘야 되겠어요? 피를 팔아서, 땅을 팔아서, 집을 팔아서 대 왔어요. 처자와 모든 형제와 내 일족을 희생시키면서 애국해 왔어요. 전통을 밟아야 할 통일의 무리들이 자기 자세와 처신을 망각하고 갈 길을 모르면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 내 눈앞에 쓰러지는 자가 나타나리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한많은 선생이 이렇게 산 거예요. 쉬지 못해요. 나 잠을 좀 자야 되겠어요. 잠 못 잔 선생님의 원한 누가 풀어 줘요? 어머니도 이 사정을 몰라요. 내가 지금까지 낮잠을 잔 적이 없어요. 요즘에 40년 넘어 가지고야 고달프면 한 시간 낮잠 자요. 한 시간 자면 그 대신 밤에 한 시간 안 자는 거예요. 안 자는 거예요. 내 마음이 허락지를 않아요. 네활개를 펴고 낮잠을 못 자는 거예요.

그런 스승 앞에 너희들은 뭐야! 마음대로 자유스럽게 살아왔잖아? 선생님이 눈물짓고, 선생님이 몸부림치는, 그런 사연을 엮어 가는 역사노정에 부름을, 소명을 받은 자들로서 여러분들이 체면을 세울 수 없는 과거지사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그 부끄러움을 금년 한해를 중심삼고 탕감할 결의를 다짐하는 날이 돼야 사명을 앞에 놓고 출발하는 이 날의, 기념의 날이고 축하의 날인 이 날의 의의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하늘은 다 준비해 놓고 우리를 몬다

전차를 타고 지나갈 때, `야, 이놈의 전차야, 왜 빨리 안 가? 오냐! 저 집들을 다 뒤로 버리면서 나갈 때 저 이상 내가 이 집들을 방문할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나에게 그런 재주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저 집들을 찾아가 가지고 문을, 열쇠를 열고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면 밤을 새우고 붙들고 통곡을 하며 놓지 않을 텐데, 과거에 그런 싸움을 하면서 지내던 순간의 그리움이 간절한데, 지금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그 어디엔가 있을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다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다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가지 못해서 준비한 사람들이 흘러가 버리고 쌓아 둔 모든 공의 터전이 다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늘은 준비해 놓고 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통일이라는 명제를 선생님이 걸 때는 벌써 그럴 수 있는 준비 기반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의 힘이 부족하거든 주변의 어느 대국이, 그 어떤 주권자, 어떤 사람이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총칼을 대고 문총재 모시라고 명령할 수 있는 운동이 얼마든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에 그런 일이 많지요. 살아 있는 하나님이예요.

그러니 그럴 수 있는 제3의 폭발적인 작용을 일으켜서…. 여기서 밀어제끼는데 이것이 들어가지 않게 되면 저 산이 폭발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공산당 이상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김일성 이상 계획적이어야 되겠어요. 대비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여자들을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을 만약에 전쟁이 벌어지면 저…. 설악산 경치가 좋더구만. 굴 구덩이를 파 가지고 전부 통일교회 식구는 50이하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잡아다가 군사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할 때 남자들은 그냥 놔 두겠어요? 그렇게 해서 나라를 살려야 되겠어요. 악당은 자기들이 힘이 강할 때 물러가지 않아요. 포위되어 가지고 여지없이 몰려날 수밖에 없고, 도망갈 수밖에 없게 될 때 물러가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총칼을 가지고 싸울 수 없어요. 우리의 무기는 사랑의 무기예요. 북한 사람들이 김일성을 위하는 이상의 마음을 갖고 하늘을 위하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고, 대한민국 어떤 정당의 총재를 위하는 몇백 배의 성심을 다해 가지고,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모시는 것이 아니라 숭배하고 찬양하는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런다고 망하지 않아요. 거기에 영생이 있는 것이요, 영원한 하나님의 위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은 틀림없이 내 생애를 통해서 증거된 사실이기에 그런 복을 받아 망하지 않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일족이 되셔서 민족 구도의 선봉이 되기를 바라 마지않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예」

고향에 돌아가 종족 부흥회를 하라

자, 한번 마음에 정해요.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활동을 이제 국민연합과 승공연합,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총동원시키려고 하는데 금년부터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고향에 다 돌려보냈어요. 요전에 선생님이 떡값 주었지요? 「예」 떡값 주어서 잔치들 했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주었나요? 「우리는 아무것도 안 받았습니다」 얻어먹었지요?

내가 작년에 떡값 준 것이 22억이예요. 22억이 달아났어요, 돈이. 고향에 가 가지고 잔치해라 이겁니다. 전국이 통일교회 떡을 얻어먹었으리라고 봅니다. 22억이면 돈이 많지요? 4천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22억이면 한 사람에게 얼마씩 돌아갔어요? 계산해 보라구요. 「55원입니다」 틀림없어요? 「그렇습니다」 응, 50원. 50원이면 떡이 몇 개인가? 응? 한 개? 반 개? 「하나에 100원입니다」 뭣이? 「두 개에 100원입니다」 두 개에 100원이니까 한 개에 50원 아니예요? 그래, 4천만이 전부 다 한 개씩은 얻어먹었다 이겁니다.

그래, 먹고 나서 침 뱉았겠나요, `아, 이거 맛있다. 더 먹고 싶다' 그랬겠나요? `한 개 줄 게 뭐야? 세 개쯤은 줘야지' 그랬을 거예요. 이제 내가 그렇게 한 개를 줬으니 두 개씩은 여러분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예」 그래야 3수를 맞추지 않아요? 3수라는 것이 완성수고 다 그렇지 않아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떡값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내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2억을 썼으니 여러분들은 44억을 내야 한다는 말입니다. 44억을 내려면 통일교회 한 사람이 얼마씩 내야 되겠어요? 못해도 천 원씩 아니예요? 얼마예요? 백 원씩 내야 되겠어요? 「만 원입니다」 만 원이면 돼요? 그래, 만 원씩…. 야, 그거 너무 적다. 만 원이 뭐야? 10만 원쯤은 돼야지. 그건 더 많더라도 괜찮아요. 「예」 (웃음)

선생님이 그랬기 때문에 이번에 고향에 돌아간 여러분들, 고향에 돌아갔으니, 금의환향했으니 잔치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잔치했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고향 돌아가 가지고 지금 외로워요. 외롭지요? `통일교회 수십 년 동안 고생하고 다녔는데 통일교회 떨거지들은 하나도 없이 혼자 와 가지고 처량하게 엎드려 있구만. 저게 뭐야? 퉤퉤퉤'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국의 모든 책임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고향 돌아가 가지고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이래서 한 부흥회에 120명 이상은 어떻게든지 모아야 되겠어요. 그걸 못 모으게 되면 죽어야 돼요. 자기 인친간, 사돈의 팔촌까지, 동네방네 전부 다 하게 되면 120명은 모이게 돼 있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조카 뭐뭐뭐 해 가지고 늴니리동동 하게 되면 120명은 순식간에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되면 우리 교수, 선생들이 많지요? 교수 선생들이 나와 가지고, 서울에 사는 유명한 교수가 와 가지고 찾아가서 쭈욱 소개를 할 거예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이 동네의 애국자요, 이 동네의 칭찬할 수 있는 인물이 탄생했기 때문인데, 그가 누구냐 하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사람시하지 않고 푸대접하고, 지금까지도 불평의 마음을 가지고 저게 뭐냐고 손가락질하는 아무개입니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소개를 하면 그 자리에 나서서 자기 증거를 하라는 거예요, 간증. 알겠어요? 자기가 나라를 살리기 위해 활동한 간증을 하는 거예요. 눈물 콧물 흘리면서 간증하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회개하고, 형님 누나가 회개하고, 이웃 동네에서 손가락질하던 사람들이 회개하고, 이러한 울음의 함성이, 하늘의 사람을 환영하겠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지 않고는 통반격파가 불가능한 겁니다. 공산당을 몰아낼 수 있는 기반이 불가능해요.

일족들이 이 놀음 해야 돼요, 일족들이. 알겠어요? 종족이 그 놀음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그러려니까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그 준비를 위해 가지고…. 백집 천집을 돌고 돌아 가지고 틀림없이 순식간에 이것을 하는데, 이걸 준비해 가지고 모처럼 여러분이 외로운 환경을 피해 가지고 여러분이 전부 다…. 가정교회 했지요? 가정교회 한 목적은 자기 일족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교회 기반이 여러분에게 없으니 가정교회 기반 대신 기동대를 동원해 가지고, 이들이 다 여러분 누나·오빠·형님·동생들이 나가서 수고해 가지고 인연 맺은 친구들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는 외국 사람도 있을 거예요. 7천 명이 가입해 가지고, 그들을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부르려면 `하라버지' (외국 사람 흉내를 내심) 뭐 별의별 소리를 다 할 거예요. 할머니 뭐 어떻고 어떻고…. 그 억양이 이상한 어조로 부르는 말을 듣게 될 때 신기하고도 이상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흑인이 끌어내고, 백인이 끌어내고, 오색인종이 끌어내 가지고 `종족복귀 해 가지고, 단합해 가지고 공산당을 방어하자'고 할 때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싫다고 하면 욕을 퍼붓는 거예요. 나라 살리자는데 뭐냐고, 뿌리도 없는 녀석이라고, 할아버지 할머니든 자세를 갖추어서 공격할 때, 머리를 숙이고 당신의 말이 옳다고 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당당해요.

당당한가, 안 한가? 「당당합니다」 당당해요, 안 해요? 「당당합니다」 당당해요. 문총재는 이렇게 반대하면 공격을 하라고 그랬다고 하는 거예요. 내 이름을 팔아도 괜찮아요. 몰아쳐 가지고 이번에 한 보자기에 몰아넣어 가지고 조직편성을 서두르지 않으면 큰일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예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괜히 서두르고, 괜히 이러는 게 아니예요.

자, 그런 책임, 하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선조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통일교회 동지들끼리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여러분의 축복받은 아들딸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행동을, 부디 통반격파라는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한, 총선거시대에 방어하기 위한, 철옹성과 같은 교두보를 편성하기 위한 행보라는 놀라운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자, 오늘 하나님의 날, 1989년 정월 초하룻날 첫번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의 날 기념사와 더불어 손든 것을 잊지 말고 수행하겠다고 맹세했으니 부디 그렇게 하기를 믿겠어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나 지금 한국 땅에 돌아와 이 자리에 서서 새해를 또다시 맞이했습니다. 한 많은 역사적인 이런 날들을 맞을 때, 책임소행이 끝나지 않은 부끄러운 모습으로 자세를 가눌 수 없는 심정에 허덕이는, 걷잡을 수 없는 심정이 오늘도 그날을 다시 계속하는 마음이옵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을 불쌍하게 보시는 아버지여, 내일을 또 전진으로 바꾸어 우리의 날을 자랑의 날로 아버지 앞에 바칠 그 무엇을 찾기 위해, 지름길을 가기 위해 허덕일 수 있는 무리가 방방곡곡, 혹은 거리 거리, 모퉁이 모퉁이에 나타날 때 조롱과 비소를 대하면서도 저희들은 낙심을 하는 무리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받은 비소와 조소가 너무 많아서 그 이상의 조소를 받더라도 우리는 넘을 수 있는 체험을 한 무리였기 때문에, 이 아침에 부디 남한과 북한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한국통일이라는 명제를…. 43년 전에 하늘 앞에 기독교와 기독교 나라들이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다시 탕감해야 할 이때에 왔기 때문에, 남북으로 갈라졌지마는 이제 조국광복을 이룰 수 있는 남한 땅에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문총재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조야의 함성으로 들려지는 이 시대, 이런 시점에 임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은 보무도 당당하게 대담한 마음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실체가 되어 어떠한 원수의 적진 앞에도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용자의 모습을 갖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정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떤 누구보다도 하늘이 자랑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깊은 심정적 사연을 가진 아들딸이 되게 하셔서, 그 아들딸 집에, 우거하는 곳에 하늘이 찾아가 같이 하룻밤을 지새울 수 있기를, 그런 자리를 하나님이 얼마나 바라시고, 그런 아들딸을 얼마나 찾고 계신가를 알고 있사오니, 달리고 또 달리고, 지치고 또 지쳐 가지고, 저녁밥을 잊고 옷을 벗지 못하고 쓰러져 옆으로 누워 있는 그 모습을 위로하는 하늘의 그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이들이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스승이 그런 날을 그리워 잊지 못하였기 때문에 일생을 바쳐 수난길도 고개 고개를 넘고 참아 하나님 앞에 칭찬받을 수 있게 역사적 기준을 다 청산짓고 난 것을 잊지 말고, 이와 같은 인연에 심정적 유대를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이상에는 그 길을 이어받아 부디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복 빌어 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으면서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이 보고 싶어 밤을 지새워 가면서 울부짖는 소리를 들을 적마다 하늘이 애석하신 심정을 풀 수 없어 그들을 위로해야 할 자리가 있는 것을 생각할 적에, 이 자리에도, 이와 같은 곳에도 그와 같은 무리가 같이하게 될 때는 하늘이 찾아 주고 보호하고 지켜 준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을 자리를 스스로 찾아가는 자에게는 죽는 것이 아니고 산 자리가 찾아진다는 말씀과 사실이 일치되는 것을 우리 생활환경에서 많이 체휼하였고, 많이 본 것이 아니옵니까?

옛날에 지내던, 그런 기억될 수 있는 모든 날들을 잊어버리지 말고…. 남아진 이제부터의 4년 노정, 1992년까지 가야 할, 기독교를 수습하고 이 나라를 수습해서 하늘의 주권을 하늘 앞에 세워 드려야 할 책임이 기독교와 통일교회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깊은 잠에 들어 자기들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통일교회를 원수시하고 이 단체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기아에 허덕이는 이리떼와 같은 무리가 되어 있는 것을 볼 때, 저희의 노력과 정성이 그 이상에 미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들을 감화시켜서 사랑의 불길을 도처에 붙여 대지 않으면 안 될, 하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책임진 무리들이 많이 나타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첫날을 시작하였으니 365일 그날들 가운데 통일교회에 낙심할 수 있는 날이 하루도 없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랑할 수 있는 날, 그 일대를 빛내고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날, 기억할 수 있는 날들을 남길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결심한 모든 것을 이제 그 가슴 깊이 새기고 돌아가서 숙연하게 자식들을 모아 놓고, 부모를 모셔 놓고, 자기 일가를 모아 놓고 스승의 간곡한 권고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이요,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수호의 길인 것을 알았다고 진정히 고백하면서, 그들을 수습하여 하늘의 권세권 내에 결속시킬 수 있는 책임소행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금년의 표어가 뭐라고 그랬나요? 「한국통일입니다」 지금까지는 무슨 통일이라고 그랬나요? 「조국통일」 조국과 한국이 어떻게 달라요? 「입체적입니다」 「바꾸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조국이란 말은 신앙세계를 대표해서 하는 말이예요. 신앙의 조국을 찾기 위해서 했지만, 이 한국이라는 것은 국가적 조국, 신앙세계가 아니예요. 일반적 세계의 조국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기독교 역사는 종적 기반 연결의 역사

​그런 의미에서 결정적인 이런 확정을 짓고, 이 한국을 기반으로 하여서 승패의 모든 여건들을 가려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적 사명이 통일교회의 책임자에게 걸려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이 아니라 선생님과 관계된 영계, 오늘 복귀섭리에 있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탕감복귀의 운세를 따라 나오던 모든 역사시대에 종교를 믿고 간 그 배후의 영인세계 전체가 연결되는 거예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동반한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선생님과 더불어 종적인 상대권을 갖춰 가지고 지상의 발전과 더불어 천상의 발전을 연결시켜 나왔어요. 그러한 역사를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번 1988년의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도 횡적 가인 아벨이예요. 횡적 가인 아벨을 결정하고야 종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 나오는 거예요. 종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 가지고 횡적 가인 아벨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횡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 가지고 종적 가인 아벨을 결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은 횡적이예요. 가인이 아벨에게 굴복하게 된 다음에는 종적 기준 앞에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종적 기준에 인연될 수 없어요. 그것이 복귀의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복귀의 원칙…. 횡적으로 가인 아벨, 평면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하나님과 같이 되어 가지고, 요것이 중심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인 입장에서 여기에 하나된다는 것이지요. 여기서 소생·장성·완성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면에서 보게 되면 종적인 면의 가인 아벨은 어떤 것이냐? 이것은 세계적인 책임을 짊어진,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주류 계통, 종족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민족·국가·세계까지 발전해 나오는데 가정으로부터 이 세계까지의 주류적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종선이라구요, 종선. 종선 계열(縱線系列)에 연결될 수 있는 입장을 가려 나온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복귀섭리는 횡적인 역사는 하지 못했습니다. 가인 아벨 역사를 몰랐기 때문에, 탕감법을 몰랐기 때문에 횡적인 역사를 해 나오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종적인 역사밖에 해 나오지 못했다구요.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종적 역사를 따라 나온 거예요.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따라왔지, 이 믿음의 국가기준을 못 가졌다구요.

기독교까지 오면서 이스라엘민족은 국가기준에 있었지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잃어버려 가지고 종적 기반을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책임 기반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역사는 종적 역사적 기반을 이어 나오는 길이지 횡적 국가기준이라든가 세계 이상권을 이어 나오는 길이 아니었다구요.

지금까지 역사를 보게 된다면 모든 것이…. 이스라엘민족도 종족권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민족·국가·세계권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스라엘나라를 가졌더라도 그와 같은 기준에 못 올라왔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와서 국가기준을 설정해야 할 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이 실패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의 모든 국가적 권위를 다 잃어버린 거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민족은 2천 년 동안 나라가 없었다구요. 이 원칙에 의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대나라가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적 기반을 연결시키고 종족·민족 가인 아벨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을 복귀하려던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기서 예수를 추방한 이후에 유대나라도 없는 것같이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이스라엘로서 세계에 유리고객한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 역사는 결국 종적 역사에서 횡적 기반을 갖지 못하고 종적 연결 운동만 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종적인 역사의 모든 것이 재림주에 연결돼야

그러면서 이 운동이 정착을 하지 못하고 바람 부는 대로 따라간 거라구요. 종적인 정착을 한 것이 아니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현재까지 이것이 정착하지 못하고 유리고객하면서 나왔다 이거예요.

오늘 통일교회가 이 전체를 이어 나오는 데 있어서 종적 역사를 잇기 위해서 거쳐온 섭리시대는 여러분이 모릅니다. 선생님의 배후에 지금까지 엮어진, 아담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 그다음 모세시대를 거쳐 예수시대, 지금까지 나온 역사적인 모든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그 탕감한 것은 뭣이냐 하면, 개인적 기준으로부터 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기준을 영적인 면에서 탕감해 가지고 세워 놓은 횡적인 기반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래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으로 개인이 이렇게 되면 개인이 세웠던 개인적 기반은 이렇게 되고, 가정을 세우면 이런 입장에 서고, 이런 것을 상대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의 기반까지, 종횡의 기준을 맞춰 가지고 종횡의 세계권까지 연결시켜 나온 놀음이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시작됐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는 가정에 돌아가라, 나라를 찾아라 하는 그런 가르침이 없었어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 개인적인 종적 기준…. 종적이란 것은 즉 말하자면 한 직선상에서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 거예요, 이게. 이것이 아무리 올라갔더라도 책임 못 하면 또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또 떨어져 내려오는 겁니다. 언제나 이 놀음 하면서, 떨어져 내려가면서 이 세상이 발전해 가는 거예요.

세상도 결국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 세계적 판도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가는 데 있어서는 개인적 시대·국가적 시대·세계적 시대로 발전하는 그 기준에서 떨어져 내려가요. 이런 섭리를 해 나오는 겁니다. 수많은 사람이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이러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그런 모든, 이어 나오는 전부가 한 사람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책임을 다해서 오시는 재림주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재림주는 무엇을 준비하고 나오느냐 하면 횡적 기준에서, 이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횡적 기준에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찾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일족이 횡적 기준에서 횡적 운세를 맞기 위해서는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이 종적 기준에 부합될 수 있는 시운을 통해 나오면서, 그것을 책임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그 세계적인 종적 운세와 횡적 운세를 다 알아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믿음의 기대를 세워서…. 믿음의 기대가 개인적 믿음의 기대, 가정적 믿음의 기대,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세계적 믿음의 기대, 그런 거라구요. 또 실체기대도 개인적 실체기대, 가정적 실체기대,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실체기대, 세계적 실체기대 위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 세계적 실체기대가 되게 될 때는 가인 아벨이 이어진다구요. 이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와 맞먹는다 이거예요. 이 두 세계가, 원래는 이 두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시 영국·미국·불란서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

해방되던 1945년 2차대전 직후에는 어떤 싸움을 했느냐 하면 영(英)·미(美)·불(佛), 그다음에는 일(日)·독(獨)·이(伊), 여자가 먼저예요. 영·미·불이기 때문에 일·독·이로 해야 돼요. 그 대(對)라구요. 하나는 하늘편이고 하나는 사탄편인데 이들이 싸우는 거예요. 이 싸우는 목적이 뭐냐 하면 주님이 오시는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예요.

이 나라들은 오시는 중심의 대상 국가의 세계적 판도, 세계적 대상 국가들이예요. 이것을 묶는 날에는 아담과 해와와 그다음에는 아벨과 가인이예요. 이것은 천사장급이예요. 아담 해와와 천사장, 요걸 묶으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완성한 아담 입장에 서고, 그다음에 해와국가인 영국이란 나라가 상대적인 입장이 됩니다. 영국은 해와가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국가로 열매맺은 거예요. 세계적인 국가로 열매 맺은 겁니다. 오시는 주님 앞에 영국이 상대적 입장에 서면 미국은….

미국은 아벨적 입장이예요. 하늘편적 천사장 자리예요, 하늘편적 천사장. 하늘편적 천사장이 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한 천사장격이예요. 사탄이는 장자권을 파탄시킨 천사장입니다. 그걸 파탄시켰는데 차자권이 세계적인 무대까지 나와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하려니 세계적 무대가 나오기 전까지는, 장자권 행세를 할 세계시대까지는 단서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권이 이겼다는 사실은 아벨적 기준이 세계 판도 위에 이긴 자리를 차지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게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영국으로 보면 아들의 입장이예요. 아벨의 입장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아벨의 입장이예요. 불란서는 무엇이냐 하면 가인 입장이예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했다구요. 불란서는 절개가 없어요. 왔다갔다한 거예요. 이렇게 형으로 봐도 주님을 중심삼고 오는 때에 있어서 해와국가는 가인 아벨 형태예요.

그다음에 공산권도 반대로 이걸 하기 위해서는 사탄이를 중심삼고 일·독·이, 일본과 독일….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 국가를 세워 나오고, 또 독일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영·미·불, 기독교문화권, 그 반대의 문화권과 투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겼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 판도권에서 전부 다 추방당해야 된다구요. 굴복당했으니 자기의 판도를 내놓아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를 어떻게 관리하더라도 패자는 거기에 주장할 아무 권리가 없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역사상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온 세계 지구성이 비로소 통일적 품에 안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이러한 시대를 맞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2차대전시대가 역사시대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그때까지의 역사적 전통을 바라보면 승전국가는 언제나 패전국가를 마음대로 흡수해 왔다구요. 무자비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2차대전 때에는 승전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형제지국가권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형이나 동생이나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국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미국이나 제3세계, 아프리카의 말단국가나, 국민이 많으나 적으나 마찬가지의 표를 행사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승전국가의 권위를 자랑한 것이 아니라 승전국가가 형님과 같이 사랑을 가지고 동생들을 전부 다 독립시키고 해방시켜 주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장자권을 가지고 차자권을 파멸시키던 것을 반대로 탕감한 기준을 복귀한다는 거지요.

이러한 기준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유엔기구가 형성되는 거예요, 유엔기구. 그것은 섭리과정에 있어서 필시 나타나야 돼요. 그러면 유엔기구까지 벌어진 이 기준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이 미국이 국가를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되었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 정상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선생님이 그 7년, 예수로 말하면 34세로부터 7년이 되는 40세가 되면 온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주름잡고 모든 것을 치리할 책임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와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오고, 세계를 치리할 책임을 짊어진 메시아의 갈 길이 완전히 상실되어 버린 거예요.

사탄의 것을 빼앗아 오려면 더 사랑을 해야

선생님이 행차해야 할 곳은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쫓김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전부를 잃어버리고 추방당한 입장에서 재차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광야에 쫓겨나서 다시 침입해 들어와 판도를 닦아 가지고 개인, 가정을 닦고…. 가정도 전부 다 들고 나와 세계가 합해 가지고 없애려고 그래요. 기독교가 전부 다 합하고 말이예요, 대한민국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가는 걸 전면적으로 방어하는 거예요.

그 방어하는 치열한 역사가 4천 년 역사, 이스라엘이 택함받은 이 역사 과정에 나타났던 모든 정상(情狀)이 재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들이 전부 다 죽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죽이고 싶은 그 표준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 싸움이예요, 사랑 싸움. 알겠어요? 사랑 싸움이예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순리적 사랑의 도리를 가져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빼앗겼다 이거예요. 사랑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사랑을 찾는 역사니 모든 문제가 보면 선생님이 관련된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들이 사랑하는 그 사랑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부모, 더 사랑할 수 있는 부부, 형이 있다면 더 사랑할 수 있는 형, 또 동생이 있으면 더 사랑할 수 있는 동생…. 모든 문제가 그런 관점에서 처리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출발한 그러한 섭리사적인 큰 원리적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앞서가지 않고는, 능가하지 않고는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반대하는 그편에 있어서 전부가 싸움이 벌어졌는데 하늘은 사탄세계의 제일 잘사는 가정, 앞날에 제일 소망이 있는 아들딸들, 그런 사람들을 빼앗아 온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하늘나라의 제일 귀한 것을 빼앗아 갔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 그들 사탄이 좋아하는 분야를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가만 보게 되면 독자의 아들딸이든가 가정에서 효자라고 했던 사람들이고, 아내로 말하면 누구보다도 남편을 잘 섬기고 동네방네에서 추앙를 받던 아내이고, 또 그런 남편이예요. 그런 사람을 뽑아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파가 크다구요. `저렇게 재미있게 살고 정들어 살던 가정을 문 아무개가 완전히 파탄시켰다' 하고 사돈의 팔촌까지 미워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릇된 사랑의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가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고 그 그릇된 세계에 있어서 핵심이 될 수 있는 요원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보기에는 그저 박쪼가리같이 생겼고 형편없이 생겼더라도 그래도 그 족속에서는 그 열매를 씨받이해 가지고 보낸 패들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영계에서도 `야! 우리 몇 대 후손이 통일교회에 들어가 있다' 이래요. 거기에 끝이 달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가 끈이 있어 가지고 영계를 꿰어 달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후손들도 전부 다, 여기 있는 김씨면 김씨는 모르지만 후손들은, 앞으로 오는 후손들은 `우리 조상이 선생님을 모셨다' 그런다는 거예요. 끈이 달려 있는 거예요.

사랑의 승리적 조건을 세워야

이렇게 볼 때 이게 누구냐 하면 지금 이것이 가인이예요. 미래로 보게 되면 아벨, 미래의 아벨들 앞에 가인, 사탄이 포위되어 가지고 반대해요. 누구를 치느냐 하면 아버지를 친다 이거예요. 아버지를 치는 거지요? 아버지 입장인 거예요. 조상의 입장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영계는 어떤 것이냐?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담이 후계자예요. 이것을 영계에서는 보호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누가 치느냐 하면 가인이 친다 이거예요. 가인이 누구냐? 반대하는 건 전부 다 가인이예요. 남편을 빼앗아 오면 가인은 치려고 해요. 아들을 빼앗아 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도 모르게 밤에 다 계시를 받는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호랑이에게 물려 가고, 독사에게 물려 가면서 `아이고, 나 살려 다오' 한다구요. 반대로 보여 준다구요. 그러니 피를 볼 수 있을 만큼 반대해요.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개인을 포섭하고, 가정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 가정을 포섭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가정을 마음대로 포섭하고 다녔다구요. 이것은 뭐냐? 유대나라 족속을 중심삼고 예수 지파, 요셉 지파,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요셉 지파가 있다구요. 요셉 종족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사가랴 종족이 있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적 기준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종적 기준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커 나가기 위한 것이고, 횡적 기준도 커 나가기 위한 거예요. 종적 기준은 이렇게 내려오면서, 땅은 올라가게 되고, 내려오면서 전부 다 탕감해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는 것은 개인탕감·가정탕감·종족탕감·민족탕감·국가탕감·세계탕감까지, 중앙까지 오면 여기를 중심삼고 중앙에서 세계에 연결되기 위해서 여기서 전부 다….

요 기준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이 개인 대신 축소하면, 그래서 개인·가정·종족, 종적으로 요걸 딱 추로 세워 놓으면 점이 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보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이라구요. 그러면 맨 중앙에 올라가 가지고 딱 연결되는 거예요, 90도 각도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말하기를 종의 종에서부터 종·양자·서자·직계 자녀·해와·아담으로 돌아가는 그게 뭐냐? 종적 탕감역사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역사시대는 그렇게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런 과정, 하나님을 찾아 나오는 과정, 그런 놀음을 역사시대에 해 나왔습니다.

그렇게 종적 기준을 세워 놓고는, 여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한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탕감·가정탕감·종족탕감·민족탕감·국가탕감…. 이런 내용이예요. 사랑 싸움이예요. 사랑의 승리적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종적 역사와 횡적 역사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건 세계적이예요.

그러면 이러한 전체적 책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세계에서는 자기들을 중심삼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 자기 교파를 위주해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사탄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은 위하자고 하는 것인데 말이예요, 자기를 위하자는 건 사탄이지 별수 있어요? 위하라고 하는 것은 사탄이고, 위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예요. 그게 다릅니다.

이러한 역사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출발하게 될 때는 어디 가든지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잘 믿는 자식, 집에서 사랑하는 아들딸하고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사랑하는 아내하고 사랑하는 딸하고 아들,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게 뭐냐? 그게 뭐냐 이거예요. 딸이 앞서 있다는 거예요. 딸이 신앙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앞서 있는 거예요. 나중에 이 해와를 전부…. 해와가 죄를 범했기 때문에 죄를 탕감할 수 있는 해와하고 그다음에는 탕감된, 이어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그 대를 이어야 돼요.

해와 역사라는 것은 종적이예요. 횡적인 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 시대가 있는 반면에 모녀협조 시대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원리에는 그게 안 나왔어요. 모녀협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 3대(할머니·어머니·딸)를 중심한 역사와 아담의 역할

그러면 3대를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언제나 중심을 중심삼고 선을 그어 볼 때 90각도로 펴 보게 되면 이것이 3단계가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딸, 이렇게 딱 3대를 거치지 않고는 횡적 기반을 이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첫번이 뭐냐 할 것 같으면 그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말합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내 자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의 부모를 중심삼고 보는 것인데, 부모님까지 3대지만 그것이 2대에…. 할머니하고 어머니하고 하나되고 딸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할머니와 어머니가, 할머니는 어머니를 축복해 줘야 되고, 어머니는 할머니 복과 자기 복을 받아 가지고 딸을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힘들다는 거예요. 모녀가 여기서부터 다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러한 어려운 과정의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한 중심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게 3대격이예요, 3대격. 그다음에 그거 1대지만 1대 가지고 안 돼요. 동서남북이 벌어져야 돼요. 그것이 거기서부터 연결되어야만 오늘날 가정적 형태가 찾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세워 놓지 않고는 완전히 막히는데 어떻게 가정을 갖나요? 3면을 가졌더라도, 요 종적 기준하고 횡적 기준의 3면을 가졌지만 한 면이 이렇게 되면 사탄이 침범해서 가정을 못 가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문제가,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온갖 중상모략을 중심삼고 이 일을 파탄시키려고 그래요.

그런 놀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오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중의 3가정, 선생님까지 4가정이 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36가정, 12가정 셋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 때에 있어서 12지파를 지상에 편성시킨 것이 뭐냐? 야곱까지 3단계 아니예요? 아브라함·이삭·야곱, 그렇게 3단계라구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구요. 그 아버지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예요. 그 3단계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 대신 입장에서 반드시 3단계를 이루려면 2대를 지상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부모 될 수 있는 할머니 3대를 중심삼은 것은 해산의 역사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는 해산의 역사예요. 그 해산의 역사를 하는데, 타락권 내에서 해산의 역사를 하는 데는 아직까지 전부 다 세계적으로 분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해산 역사를 하는 할머니는 한 때는 하늘편 역사를 하고 한 때는 사탄편 역사를 합니다. 그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은 것을 전부 다 누가 갈라내느냐 하면, 해와는 못 갈라냅니다. 아담이 갈라내야 됩니다, 아담이. 그 할머니 될 수 있는, 그 증조 3대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시중해 가지고 그 할머니의 복을, 3대 어머니 대신, 해와 대신 입장에서 그 복을 자기 할머니에게 옮기고, 할머니의 복을 그다음엔 어머니한테 넘기고, 어머니의 복을 딸한테 넘기고, 이 4대 형태를 거치는 과정이 작용은 3단계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오기 때문에 그 배후에…. 여자도 모르고 타락했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그 모르고 타락한 여자가 풀 수 없어요. 해와는 아담을 본따서 지었어요. 아담이 완성하면 해와는 완성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하지 않았는데 해와가 완성될 가능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혼란된 입장에서 한 때는 하늘편의 역사, 한 때는 사탄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말이 나오느냐 하면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여호와, 성경에 있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나님의 부인이다 하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예수의 부인이다, 이렇게 내려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타락권을 가진 자리에 오게 되면 나는 천사장의 부인이다, 이렇게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그때 이걸 잡아채야 돼요. 주관권이 전도된 것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3대가 죽겠다고 야단이예요. 자기 발판이 전부 다 여호와의 부인의 발판이고, 하나님의 부인의 발판이 메시아의 부인의 발판인데 이 발판 전부가 천사장의 발판까지 연결되었으니, 이걸 전부 다 그냥 들이 빼 버리니까, 잘라 버리니까 막 반대가 벌어져요. 모르니까.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 반대하는 할머니로부터 반대권이 없어지면 그 할머니에게 속해 있던 사람들, 그 어머니에 속해 있던 사람들, 그 일파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를 무릅쓰고 그런 것을 갈라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자가 출발한 기준을 아담이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탄한테 아담이 해와를 빼앗겼으니 승리한 아담은 해와를 빼앗아 와야 돼요. 빼앗아 오는 데는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를 거쳐가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나와야 돼요. 빼앗는데 환영하는 입장에서 빼앗는 게 아니라 반대하는 입장에서 이것을 전부 빼앗아 나와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이런 싸움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가려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쭉 엮어 나오는 겁니다. 80대로부터 거꾸로 들어오는 겁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되었으니, 세계 판도는 사탄이가 그르쳤으니까 여자가 80대, 그다음엔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이게 8단계 형상이지요? 8단계를 중심삼고 거꾸로 전부 다 나오는 겁니다.

이건 이렇게 나와서 여자가 싸우는 기반이 됐지만 세계적 기반이 안 닦아졌거든요. 아담이 차지할 그 세계적 해와 승리의 기반을 완성해야 되니 거꾸로 전부 다 이걸 심정적으로 빼앗아 다리를 놓아야 되는 겁니다.

다리는 놓았더라도 이 다리 놓은 것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혈통적으로 더럽혀 가지고 놓여진 것이지 순리적인 전통을 통해서 놓여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위에다 이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이것까지, 종적인 모든 해와의 전통적 역사와 횡적인 여자들이 실패한 모든 문제 됐던 것을 대표적으로 빼앗아 승리적 기반을 연결시켜 놓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다리는 어머니에게 놓여지게 되기 때문에 비로소 아담을 중심삼고 가정을 데리고 이 다리를 거쳐 나갑니다. 알겠어요?

해와로 인해 그릇된 이 세계의 끝날에 나타나는 현상

가정을 돌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자식들도 있으니 자식들과 합해 가지고 이 다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이게 통일교회의 1960년대 이후의 역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까지….

그러면 1960년도까지 14년 동안은 뭘해 나왔느냐? 이것은 실수한 종횡의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가인 아벨이예요. 이 두 단체가 극성맞게 반대하는 자리에 섰어요. 거기에 제일 귀한 걸 빼앗아 왔지만 추방할 수 없었던 거예요. 국가 대표적 기준에서 욕하고 별의별 짓 다 했던 걸, 그 빼앗겼던 걸 공격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보게 된다면 가정을 파탄할 수 있는 역사시대로 전개되어 나간다구요. 혈족 분해·가정 분해·부부 분해·종족 분해·국가 분해·세계 분해, 이런 분해 형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같은 데도 전부가 자유주의적 입장, 자기 중심삼은 입장에 서려고 하니 전부 다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과 갈라지고, 가정 가정이 갈라지고, 그러다 보니 나라도 잃어버리고 자기 혼자 외토리가 된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빨리 수습할 수 있는 대체 환경이 다 무르익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이렇게 하나님이 수습할 수 있는 내적인 면을 갖추어 가지고 분산시킬 수 있는, 분립된 입장을 만들어 놓았으니 결국 끝날에 가서는 분립된 입장을 수습해 나오는 하나님의 뜻을 간접적으로 도왔다 하는 조건도 제시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4대 인물, 결혼한 사람들, 색시가 있는 사람들을 다 결혼시켜 줬어요. 유효민, 그다음에 누군가? 「유효영」 유효영, 그다음에? 「이요한」 이요한, 그다음에 유광렬. 그런 패 때문에 욕을 참 많이 먹었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천사장도 해와를 대했고, 아담도 해와를 대했다구요. 또 여자로 보게 된다면 천사장인 사탄도 대했고 타락한 아담도 대했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전부가 바람이 부는 거예요. 남자도 정상적인 남자가 없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누구를 반대해요? 누구를 반대해요? 양심이 있으면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런데 주님이 와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역사시대에 이 세계적인 인물은 첩의 자식에게서 많이 나왔어요. 역사는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찾아 보게 되면 그렇다는 거예요. 첩의 자식, 담을 넘어가 가지고 몰래 자기 정통적인 아내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아내를 통해 가지고…. 그 시대에 지탄을 받지만 그것이 끝날 때에, 이어 나온 것은 끝날의 한 때에 딱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궁법이 그래요, 왕궁법이. 중전마마를 놔두고도 궁녀를 많이 데리고 살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남겨 줘 가지고 교육시킨 것은, 앞으로 올 주님의 터전을 닦는 데 있어서도 그러한 전환시기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혼란시기에 빼앗아 와요.

성진 어머니가 있었고 그다음에…. 성진 어머니는 함자 자체가 어머니를 바꿔쳐야 돼요, 레아와 라헬같이.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두 면의 사랑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선 게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타락한 해와를 다시 구원해야 됩니다. 타락한 해와를 구해야 되고, 본연의 해와를 지어야 돼요. 두 면의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복귀시대를 갈 수 없어요. 그렇게 넘어서지 않고는 인류를 다시 구원할 길을 뚫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한 말단 시대가 이 지구상에 올 때는 주님이 올 때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도, 세상에는 다 그렇게 돼 있었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전부 다 1차대전 때부터 남녀평등이 되어 가지고 여자들이 앞에 나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두 남자를 접하려고 한다구요, 두 남자를.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두고 외도를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도 남자들이 방망이를 들고 `왜 그래?' 하지를 못한다구요. 남자는 본래 천사장 자리인데 사실 천사장은 여자를 못 갖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미국의 남자가 비참한 것이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이예요. 남자가 불쌍한 형편에 있다구요.

이놈의 여자들이 전부 다 오시는 주님 앞에 신부 후보로 등장해 가지고 자기 있는 재산 전부 다 갖다 놓고, 한데, 어머니 모실 수 있는 전시장에 모아 놓고, 세계 곡마단같이 벌여 놓고 말이예요, 세계 1등 신부 하나 뽑는 일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럴 수 없으니까….

그런 운세로 들어온다구요. 그렇게 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식과 만물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여성들이 남편의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그리고 물건을 마음대로 사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미국에서는 벌거벗고 뛰는 놀음도 있지요? 스트리킹이라고, 그런 운동이 있었다구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뛰어다니면서 타락했다구요. 그런 것이 다 나타나야 됩니다. 그 나타난 것이 이제는 전부 다, 프리 섹스하다가 `아이구, 이제는 옛날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 아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전체가 선민으로 서 가지고 기독교문화권 위에서 주님을 모셔 가지고 만국의 주체국 입장에 서는 때를 몰랐기 때문에 못 맞춘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받으며 43년 동안을 정성을 바치면서 그 판도를 재차 형성하는 입장을 지녀 가지고 하늘편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미국 전체 세계에 쭉 들어가 가지고 쭉 나오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의 운세를 몰아 남북을 통일해야

위하는 가정은 이렇게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전통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방향성이 벌어져 가지고 새로운 조수의 기운이 선생님을 따라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목사들 7천 명을 데려왔고, 후계자 7천 명을 데려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종적 전환에 있어서, 교회로 두고 보게 된다면 교회가 아버지라면 이것은 아들딸이예요. 신부하고 신랑이지만 이건 부자의 관계예요. 종적 관계가 끌려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가 왔다가 그다음엔 자기 아들딸에게 이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뭐냐 하면 선생님이 환고향해 가지고 본연의 아벨적인 이상천국 시대로 연결시켜 주었기 때문에 이 7천 명이 연결되면 목사는 자연히 따라 들어오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목사들이 전부 지금 장자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편이 아니예요. 중간에 서 가지고 교육한 목사들은 전부 다 병들었거든요. 전부 다 레버런 문 제자 한다 해서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이런 바람이 미국에서 불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만 끌어다가 전부, 이번 1990년도에 서구 사람 한 7천 명만 뽑아다가 결혼해 놓고, 세계 사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한 2만 1천 명 이상만 결혼해 놓으면 세계는 왈카닥 넘어오는 겁니다. 거 전부 다 조수가 이제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되는 것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이라는 곳을 찾아온 겁니다.

그 목적지가 어디까지냐? 이것이 어디 가서 돌아가야 되느냐? 한국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삼팔선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민주세계의 정상이자 공산세계의 정상이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민주세계의 정상인 이것이 저쪽을 넘어서 세계가 한바퀴 돌아가려고 하는데 요 김일성이 막고 공산당 중공과 소련이….

소련이 공산당 주도국이니 소련은 천사장격이고, 그다음에 중공은 해와격이고, 김일성이는 아담격입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 그러잖아요? 그리고 또 중공은 왜 그렇게 하느냐? 소련과 북한의 중간에 있으니까 여자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 남편이 시원치를 않아요. 그러니까 변질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외로운 소련이 할 수 없이 딴 데로 이동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를 찾기 위해 허덕이는 입장에 들어오는 겁니다.

그런 입장에서 한국을 붙들려고 야단하거든요. 한국을 붙드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문총재를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문총재를 통해서 한국을 붙들면 되지만 제 자신으로써는 붙들었댔자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붙들 수도 없고. 언제나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김일성이하고 합해 가지고 문총재하고 하나되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은 미국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미국의 포드라든가 일본정부가 들어가 가지고, 반대예요. 아벨과 해와를 거느려 가지고 아담과 하나되어 북한에 힘을 넣어야 돼요. 누가 도와주느냐 하면 미국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천사장이…. 천사장하고 해와가 해야 됩니다. 나는 가만히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천사장 국가를 대표한 서구 국가, 서구 사람, 또 일본 사람을 일선에 내세우자 하는 것이 이번의 7천 명 동원이예요. 알겠어요? 이 7천 명은 결혼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남편이 와 있으면 `아내 와라' 하면 몇 명이 되느냐? 2배가 당장 한꺼번에 늘어요. 한꺼번에 늘어요. 그러면 `너희들 종족적 삼위기대 모아라' 하면 가정 종족 중심삼고 이것이 4배로 왈칵 늘어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자기 종족을 복귀하라고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가 가지고 미리 욕을 먹고 종족적으로 하나 만들자 한 거예요. 조국에 있어서 통일할 때에 자기들이 거기에 반대될 수 있는 종족권을 갖지 않게 하기 위해서 먼저 환고향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환고향의 의의

환고향해서는 뭘해야 될 것이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된다구요. 역사시대의 것을 전부 다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그다음엔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앞장선다고 생각하면 못 해요.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게 뭐냐? 자기 일족을 품고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3년 동안 부모를 버리고, 친족을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외국 사람을 사랑하려고 했지,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자기 처자를 사랑하는 시대를 선생님이 못 가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을 해원성사해야 되고, 또 그다음에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예수님이 축복을 못 받았지요?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지요? 축복받은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하면, 선생님을 따라 나온 자리에서 축복을 받았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런 자리에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있어서의 종족적 판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뒤니까, 내 뒤를 따라오는 것이니까 내가 한 치 앞서서 국가적 기준에 섰다면 여러분은 종족적 분야예요. 내가 국가적 기준에서 대한민국을 찾아온 입장이니 여러분은 종족적 자리에 선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님이 종족복귀를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 만들 길이 없다구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혼자 안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야 발전을 하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발전할 수가 없어요. 그게 원리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돌아가는 것이 왜냐? 여러분 가정하고 외적인…. 여러분이 현재 하늘편으로 보게 된다면 아벨 가정이지요? 여러분의 일족들은 가인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아벨 가정이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가인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 만들게 된다면 거기서부터 국가적 운세를 맞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자리는 무슨 자리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고 종족을 복귀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단계라구요. 나라를 찾는 때예요, 그때는. 나라까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들어오자마자…. 남한이 아벨권이지요? 아벨권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종족이 남한 땅, 부모님을 중심삼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대번에 연결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종족이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종족하고 국가기준하고 가인 아벨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보면 문총재를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환경이 됐다구요. 이미 70퍼센트 이상 우리들 환경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행동만 개시하면 이 민족은 공산당을 추방하는 데 70퍼센트 이상 동원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라

이번에 한국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모든 영계가 한국으로 집중하게 돼요. 지금까지는 조국이라는 말은 했지만 어느 나라를 택정해서 어디라고 딱 잡질 않았기 때문에 어딘지 결정이 안 됐다구요. 그러나 이제 한국으로 딱 결정이 났어요. 그러니 모든 영들이 이제는 결정한 대로 한국을 돕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조국이 어딘지 몰랐지요? 선생님 돕자, 통일교회 돕자 그랬지 한국을 돕자고 못 했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의 목적이 한국을 찾자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이 목적을 중심삼고 한국을 돕자 하는 운동이 영계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하려니,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담벽이 생겨났으니 참된 사랑으로 담벽을 헐어야 돼요. 세계적인 국가 기준을 막은 것도 그래요. 사탄의 잘못된 사랑을 중심삼고 열매맺혀 가지고 세계의 담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 이 시대에서는 오늘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아담국가에 와 가지고는 해와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해와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국가적으로 결혼해 버리는 겁니다, 이제. 알겠어요? 「예」 국가적으로 결혼해요. 한 가정 잘못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는데 이것을 복귀해서 국가적 차원에서 결혼해 버리니까 사탄이 여기에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대한민국 판도와 일본 판도와 그다음에 서구사회 전부 다…. 요전에도 약혼을 했지만 나중에 해주는 건 그런 이치에 의해 가지고 해주는 거예요. 다음에 10일까지 오라는 것이 그거예요. 다음에 묶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선생님이 계셔야 돼요. 이번에 일본 사람이 4천 명인데 서구사람으로 3수를 채워 가지고 7수를 묶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어떠한 가정 제도, 세계의 가정이라든가 국가 제도, 전부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가는 걸 반대하지 않고 다 내줬다 이겁니다. 반대하지 않고 내준 것이 아니라, 따라가더라도 이제는 제재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섰다 이거예요. 이제 휘저어 가지고 고기 몰듯이 몰아야 돼요. 몰아 가지고 한데로 문만 하나 통과하게 해서 그 문만 닫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를 들면, 목장에 야생마들이 많다구요. 야생마들이 수십 마리 있는데 능란한 한 사람이 말을 타고 야생마를 한 문으로 해 가지고…. 그 문만 들어가면 여기는 큰, 야생마들에게는 더 좋은 나라예요. 그런 나라에 들어가는 울타리가 있는데 그냥 몰아넣는데 그저 살겠다고 도망가기만 했지 딴 나라 가는 건 생각하지 못해요, 살겠다고. 좋은 데서 살라고 몰아넣으면 말이예요, 그곳이 좋은 데인지를 몰라요. 사탄이 몰아낼 땐 지옥으로 몰아내는데 말이예요, 하늘은 몰아내면 천국으로 몰아내거든요? 다르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생마를 몰아 가지고, 채찍으로 몰아 가지고 한 곳에 몰아넣는 겁니다. 그래, 떡 들어와 보니 아이구, 별천지예요. 별천지라구요. 그런 운동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복귀의 기반을 연결시켜야 할 각자의 책임이 중차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씨를 가진 사람은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예수 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로 내보내려고 했는데 이 한 사람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노릇도 다 못 하고 국가적 메시아의 노릇도 못 하고 2천 년 역사를 연장시킨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 책임만 하면 국가적 메시아 자리는 그냥 따라 나가요. 선생님이 다 닦아 놨다구요, 세계까지. 그러니까 이제 종족적 메시아권이 남았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그 종중(宗中)을 대하여 선생님이 과거에 부모를 사랑하지 못한 그 효도를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보다도, 과거의 어떤 사람 이상 어떤 효도를 한다면 그 부모가 여러분 앞에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그 사랑에. 옛날엔 사탄이었지요? 「예」 악마의 채찍이었던 게 녹아 가지고 자연 굴복하고, 형님도 자연 굴복하고, 누나도 자연 굴복하고…. 이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 원리로 봤을 때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인데, 재창조섭리는 뭐냐? 하늘이 창조할 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자기 전체의 재료를 백 퍼센트 투입한 겁니다. 자기를 없애고 백 퍼센트 투자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들이 눈물어린 모습으로 `아, 내 아들아! 이 나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충신과 같은 아들딸을 닮았구나, 역적 같은 이 애비다' 하고 자기가 살을 꼬집고 통곡하고, 가슴을 치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놀음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하라는 말이예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연굴복!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40세 됐으면 20년, 혹은 15년 이상 억울함을 참고, 힘든 것을 참고 가인세계를 찾기 위해서 그랬는데, 내 본고향을 찾기 위해, 내 어머니 아버지 찾기 위해, 어머니와 자식과 처자를 버리고 가인세계, 장자를 굴복시키기 위해 그 놀음을 했는데,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장자를 찾기 위해, 장자권을 찾기 위해 외적으로 나가 일하던 몇 배를 더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연 굴복하게끔 해야 돼요. 그러면 그 혈족은 전통적인 정상의 자리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종족이 나를 왕처럼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

서용원!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무슨 내용인가 한번 얘기해 봐. 「장자권을 찾기 위한…. 우리 모두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웃음) 지금까지 통일교회 패들은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그렇게 욕을 먹고 수십년 고생하지 않았나 말이야. 이제는 장자권이 아니야. 부모권을 찾는 거야.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결혼하지 않았어요? 사탄세계의 그 가정이 원수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잖아요?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눈물 흘리고 피땀 흘리며 고생하던 그 몇 배 이상 부모권 복귀를 위해서 수난길을 감수해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는 어머니가 가슴을 치고 통곡하면서 여러분을 조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져야 돼요. 조상의 아들딸이 아니라 조상으로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1대조가 되는데 뒤엎고…. 이게 천지개벽이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웃음) 세상에…. 그러니까 천지개벽이지요. 천지개벽이 뭐예요? 세상에 있는 일 같으면 무슨 천지개벽이예요? 세상에 없는 놀음이 정당화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천지개벽이라구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예」

그래, 고향 잘 보냈나요, 못 보냈나요? 「잘 보냈습니다」 고향 보낸 것은 선생님이 장자권을 다 복귀했기 때문에, 선생님 혼자 장자권을 엮어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을 환고향시키고 선생님도 이제 부모의 행차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한국에 자리를 잡고 이제 이북에 대한….

우리 어머니를 위해서, 어머니를 사랑하지 못하거든 대한민국에 있는 나이 많은 어머니 이상의 사람들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나라를 찾아다니면서 수습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걸 따라 가지고…. 내가 나라를 찾아다니는 것과 여러분이 가정에서 그런 걸 비교해 볼 때 선생님에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찾아가야 되겠나요, 안 찾아가야 되겠나요? 「찾아가야 됩니다」 찾아가려면 어디로 찾아가요? 반대하는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여러분들 가정을 찾아갈 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천지의 대왕님 어서 오시라고, 우리 집을 궁터로 삼고 우리 집을 출입할 수 있는 행랑방을 삼아 달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이 나라 이 땅이 통일이 안 돼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고는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통일권이 착륙이 안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착륙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운동을 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게 뭐예요? 이때 우리를 반대하지 못하게끔 울타리를 만들어 놓는 것 아니예요? 그 통반격파를 위해 참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된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된 부모의 혈족으로서 당당히 광야에 나서는데 누가, 천지에 누가…. 원리적으로 볼 때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부모, 나를 보호할 수 있는 형님,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동생들, 전부가 나를 중심삼고 철옹성같이 갖추어진 환경을 사탄이 어떻게 치리를 할 수 있어요?

여기서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돈의 팔촌, 할머니의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할머니가 눈물 흘리고 찾아다니면서 끌어 모아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어머니 일족을 어머니 아버지가 동원해야 되고, 모든 사돈의 팔촌 전부 다…. 시집 장가간 너저분한 일족들, 혈통으로 연결된 모든 사람들을 자기 둥지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왕과 같이…. 알겠어요?

왕벌 알지요, 왕벌? 벌통의 그 여왕벌을 모시듯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것들은 뭐냐 하면, 조그만 여왕벌을 중심삼고 한 떼거리가 되어 큰 왕벌과,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될 때는 누가 와도 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시시한 건 없어요. 전부 다 깨끗이 쓸어 버리려는 것이, 사랑으로 쓸어 버릴 것이 우리의 현실적 책임소행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기 종족의 조상이 되라

고향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고향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향 없는 사람은 내가 데려다가 그저 발길로 차고 심부름시켜 먹을 거라구요. 밤낮 뛰라구요. 내가 이젠 밤낮 명령을 할 거라, 가만히 앉아 가지고. 24시간 달려라 이겁니다.

이렇게 되면 가정적으로 볼 때 원칙적인 조상, 복귀된 조상이 생겨났나요, 안 생겨났나요? 「생겨났습니다」 그래 장자가 생겨났나요, 안 생겨 났나요? 「생겨났습니다」 장자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이라고 하다가는 사탄이 끌어간다구요. 아들딸 곱지요? 소중하지요? 여편네 소중하지요? 여편네를 밤에 채 가고, 아들딸을 묶어 간다구요. 이런 놀음이 이제….

선생님이 선생님 가정을 끌고 한많은 세계를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세계에 가 가지고 사탄이 무니라고 해 가지고 걷어차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효진이 얼마나 그랬겠어요? 격투를 하고 별의별 역사가 많아요. 그거 아버지 잘못 만나서 그렇지. 안 그래요? 사탄세계에 태어났으면 그런 일이 없지요. 안 그래요? (웃으심) 사탄들이 가만있나요? 자기 세력을 쓸 수 있는 데까지는, 그것이 무너져 가지고 형편이 없을 때까지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서양의 젖먹이, 잘 입힌 아들딸을 보게 되면 `아, 저 애들이 앞으로 누더기 옷을 입고, 비단이 뭐야? 누더기 포대기 들썩거리고 젖먹을 때 얼마나 비참하겠노?' 하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홀대를 다 받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종족들 조상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될 거예요? 「사랑만 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외부에 나가 가지고 가인복귀를 위해 싸움하던 이상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내 품에 품음으로 말미암아 승리가 되는 거예요. 자기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못 해 가지고는 나라가 설 자리가 없어요. 나라가 혼자 가지고 되나요?

모든 통일교회에서는 성스런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가정 울타리예요. 아들딸을 갖추고 손잡던, 가인 아벨을 복귀한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모든 사방의 아벨적 가정이라면 자기들은 가인 가정에 있어서 아벨적 가정보다도 더 피땀을 흘리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쉬고 편안하면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는 종적인 기준은 이미 다 채워 가지고 비가 내리게 돼 있어요. 이 종적 기준이 높아져 가지고 높은 자리에 이렇게 올라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따라 올라가 가지고 자꾸 교류하면 비가 내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상대적 기준에 의해 주고받아야 거기서 하나님이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교류가 벌어지는 거예요.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는 뭘하기 위해 싸웠나요, 여러분? 장자권이지요? 「예」 선생님이 그 가운데 장자권을 세계적으로 맡기 위해서는 선생님 자신이 세계적 장자권을 방어함과 동시에 세계적 가정 조상, 가정을 붙안고 나가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리하여 돌아올 때는 장자권 복귀를 내가 해 가지고…. 돌아올 때는 장자권 소유 개념, 그런 승리권을 중심삼고, 가정적 승리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적 판도 위에서 승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시 대통령을 내 힘으로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예」 거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에서 됐으니 일본에서도 그럴 거라. 그다음에는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대통령 하지 말래도, 하기 싫다고 해도…. 어디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아요? 모르지요? 「예」 내가 대통령 시킨다면 누가, 여기 최서방이 대통령 되겠나? 여기 황서방이 되겠나? 모르지. 꿈 잘 꾸라구. (웃음) 꿈꿨던 사람이 대통령 되지, 꿈도 안 꾸었던 사람이 대통령 되겠나? (웃음) 한다 하고 말이야, 뭘 해먹겠다고 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앉지, 생각도 않고 안 해먹겠다 한 사람이 그 자리에 앉나?

이제 여러분들도 국회의원을 제자로 삼고, 사탄을 박멸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회의원 불러 가지고 나하고 서약서 다 쓰고…. 이놈의 자식들, 서약서 받아 온 녀석들 책임져라 이거야. 여러분의 일족과 더불어 서약서 받아 온 사람 책임만 지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통일국이 되는 것입니다. 안 되는 거예요? 「됩니다」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됩니다」 되게끔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오늘 이와 같은 결정적 말을 하기 전에 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고 이 말을 선포하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의 입적시대가 되면 한국 사람은 물러나야

그래, 조상 될 자신 있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일족이 수습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나는 지금 문씨 종족의 종장(宗長)이라고 하는데, 그거 맞는 말이예요. 종장이란 말 잘 지어 놨다구요.

내가 이제 부산에 간다 하면 문씨 종중이 다 모여요. 이러면서 이 나라가 절반 이상 흐물흐물하게 될 때는 문씨 족속들은 전부 다 내 뒤에 먼저 줄 서 가지고 아이구…!

그다음에 어머니 족속, 한씨도 말이예요, 그 2세를 묶기 위해서 장학금을 5억을 대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뜯어먹겠다는 놈들은 벌받는다구.

여러분의 일족을 빨리 하고는 이제 문씨를 빨리…. 문씨는, 여러분의 동네에서 잔치 한 번 하면 그 동네 사는 문씨들은 여러분의 분파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문씨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한씨하고 하나되고. 그다음에 박보희 패도 되겠나? 박보희 패도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곽씨 어때? 「있습니다」 김씨 어때요, 김씨? 「있습니다」 만들어야지.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말은 종족적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이 뼛골이 녹아나게끔 자기 가정을 품고 사랑하고, 그 동네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며 피곤해도 움직이는 걸 볼 때, 아, 훌륭하고 위대하구나…. 내 과거의 잘못을 용서해 다오' 그래야 돼요. 그럼으로써 새로운 봄볕에 싹이 트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북통일이 여기서부터…. (녹음이 잠시 끊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으로 소화 못 시키는 그런 불효막심한 자식이 될 수 있어요? 자기 가정에서 형님을 감동시켜서 장자권을 전부 다 자연히 이어 준다 할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으로 선생님이 이 모든 장자권을….

하나님 중심한 모든 부모권을 여기서 여러분이 실체적으로 그 자리에서 박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인 모든 것이 닦아지니 그것이 실체기반에 연결되므로 전부 다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조건이 아니예요. 조건이 아닙니다. 자기 에미 애비, 아들딸 전부 돌아가지 못하면 안 돼요.

아버지 만나면 나는 효자가 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다 죽었다구요. 형님들도 다 하늘나라에 갔다구요. 북한을 가지 못하고 어버이를 모실 수 없는 선생님 입장을 대신해서 나라를 중심삼고…. 24절기를 그 마음을 가지고 눈물 흘려 감사하면서, 자기 자신을 죽여 가면서 사명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고 선생님권 내의 지금까지 하지 못한 한을 풀게 된다 이겁니다. 이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에 고향 다 돌려보냈지요? 「예」 전세계적으로 다 돌려보냈어요. 돌아가라는데 안 돌아가는 녀석들은 내가…. 빨리 이 길을 다 닦아서 대한민국이 그렇게 될 때 여기를 맞추어 주는 사람은 세계 사람들 누구든지 입적하는 거예요. 그럴 때 입적 못 한 대한민국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입적 못 한 사람은 어떻게 된다구요? 「뒤로 물러가야 됩니다」

열두 지파, 이스라엘을 끌고 들어가 가지고 열두 지파를 전부 다 편성해야 돼요. 해상을 대표한 열두 지파, 육상을 대표한 열두 지파의 편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해상서부터…. 육상은 내가 이미 한국을 중심삼고 결정했다고 생각하고 지금 돌아온 거라구요. 그렇게 복귀됩니다.

그래, 원리적으로 볼 때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습니다」 어차피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모든 안팎을 가려 가지고 여러분이 핍박 없이….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면 핍박하겠나요? 여기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대부흥회를 전개하라고 할 텐데 말이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에 안 가면 영계에서 약 주고 병 준다

작년 추석에 내가 전부 다 잔치하라고 떡값 주었지요? 「예」 떡 많이 얻어먹었을 거라. 그러니 `이번에는 당신들이 잔치 한번 하소' 하는 거예요. 잔치하는 돈을 줘 가지고 문총재가 하던 것에 감사해 가지고 서로 돈을 대어, 빚을 지고라도 하겠다 할 때, 나라 잔치할 때 그런 사람들은 축복을 받는 거예요.

나라 잔치할 때가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옵니다」 남북이 통일할 때 잔치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소 몇 천 마리 잡아야 되겠나요? 「한 3만 마리 잡아야 됩니다」 한 가정에 한 마리씩은 다 잡아야 돼요. (웃음) 아, 역사적인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한 마리씩 안 잡겠나? 왜 웃어? 「맞습니다」 옛날 구약시대에 제사 지낼 때는 언제나 소 한 마리는 잡아서 제사했는데. 그때 소고기 먹고 국물까지 먹은 사람들은 사탄이가 못 끌어간다 하고 선생님이 기도하면 못 끌어가는 거예요. (웃음) 그거 복 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전부 다 소 한 마리 죽여 놓고 말이예요, 정성껏 따라가는 사람들, 하늘편 제사장 말들은 사람들을 망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국밥 먹고 부활한다 하면 전부 다…. (웃음) 아니예요, 정말입니다. 부활된다구.

영계에서 화라락! 그런 일이 한두 번만 있으면 영계에서 조상이 내려오니까, 여러분들이 이 기준에서 모아 내려온다면 여러분 조상들이 떡 울타리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조상들이 내려오기 때문에 사돈의 팔촌까지 자동적으로 통일이 벌어집니다. 여러분의 일족, 3단계예요. 할아버지·아버지·자기 대, 그다음에 자기 3촌, 6촌까지 전체…. 그러면 문중이 돌아갈 것 같아요, 안 돌아갈 것 같아요? 「돌아갑니다」

이게 출발하면 영계가 내려와서 통일교회에 안 가면 약 주고 병 준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지금까지 약 주고 병 주고 했지요? 통일교회 안 가면 약 주고 병 주고 해요. 지금 약 주고 병 주고를 못 해요. 기반이 있어야지요. 가정 기반이 있고 뿌리가 있어야지요.

여러분들이 지금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한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종족의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어요. 사탄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책임지고 딱 가는데 누가 반대를 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기에는 그냥 그대로 전부, 만사가 다…. 그래서 가정적 통반은 우리 품안에서 녹아날지어다! 「아멘」 이제는 한국통일….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잘못하다가는 매맞고 밤에 불놓고 하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런 명령 안 해도 그래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녀석들을 내가….

`저렇게 효자 충신, 젊었을 때 저 녀석 짓궂은 동네 마사거리더니…' 저 송 뭣인가? 「송영석입니다」 송영석이 말이야, 이게 도토리 중에 제일 못 먹을 도토리였더랬는데 이젠 얼음에 녹고 봄철에 잘 구워 삶아져 가지고 밤도토리가 되었거든? (웃음) `아, 그렇게 동네 방네가 칭찬하고 그러는데 왜 이놈들은 통일교회를 반대해?' 이렇게 사탄세계의 깡패들이 가만히 안 있어요. 곽정환이, 그런 것 아나? 「예」 이젠 반대했다가는 어디서 누가 와서 싸 가지고 날려 버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목전에 왔나요, 안 왔나요? 「왔습니다」

나도 사람을 한번 패서 모가지가 부러져 떼굴떼굴 굴러가는 것을 보고 싶어. (웃음) 나라고 사람 못 패요? 사탄이는 얼마나 하나님의 아들딸 패서 모가지를 자르고 다 그랬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3분의 2까지 도말(塗抹)해 버려도 항의할 수 없는 세계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잔악한 독재가, 그 악마 사촌 독재가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래서 이번에 가정들만 보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나이 많아 가지고 여러분의 말 듣게 되어 있잖아요? 예전에 이삭이 동생인 야곱과 형 에서에게 손을 엇바꿔 얹고 축복했지요? 「예」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거꾸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똑바로 보고 축복해 줘야 돼요. 잘못 축복하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여러분이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 축복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나는 내 일족을 축복해 주고, 여러분은? 「우리 일족을…」 여러분은 여러분 일족을 축복해야지요. 여러분 다 알겠어요? 「예」 아하! 이렇게 되니까 진짜 천국이 안 될 수 없다, 그래요?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잖아요?

가인복귀 역사를 해 놓았으니 부모님을 등에 업고 가인복귀 세계…. 이게 천사장 국가 아니예요, 천사장 국가? 천사장 국가인 미국이 반대하던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부모님이 장자권까지 가지고 와 가지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쌍동이 안 낳아요? 쌍동이를 낳더라도 형님이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 섰으니 사탄편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때가 그야말로 돌아왔어요. 저쪽에 가려면 전부 치고 가겠으니 사탄이 도망가야지요. 이놈 김일성 공산당이 지금 어디 있어? 소련이 어디 있어요? 중공이 어디 있어요? 내 말 들어라 이겁니다. 그래, 문총재 말 중공이 좋아하지요?

이제 못하면 자리를 빼앗겨

자, 고향 갈 거야, 안 갈 거야? 「갈 겁니다」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조상이 되려면 조상의 조업전(祖業田)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 조업전을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조상이 됐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모든 것을 바쳐도 되고, 여러분이 마음대로 팔아 쓸 수 있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일족의 조상이 되어야 돼요. 응? 「예」

그러면 1천 5백 면의 교회 짓는 걸 내가 돈을 대주어야 되겠나요, 여러분의 조업전을 팔아서 교회 지어야 되겠나요? 말해 보라구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내가 지어 주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지어야 되겠어요? 자기 부락에 하나님의 사당을 지을 때 하나님이 지어 주고 나라가 지어 주어야 되겠나요, 여러분이 지어야 되겠나요?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대답 똑똑히 하라구! 「우리들이 지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어 주려면 `선생님, 왜 우리를 무시하오? 우리가 우리 책임 할 텐데 왜 이 짓 하오?' 하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쫓아 버려야 돼요. 왕궁에 있어야 할 양반이 이게 뭐냐고, 누구 망신 시키려고 이러느냐고 말이예요, 우리 동네에 와 가지고 이러는 것이 나라의 소원이냐고, 만국이 원치 않고 천하가 원치 않는데 뭐냐고, 이런 집 같은 건 우리가 짓는 것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거지 같은 것들! 지금까지는 거지였어요, 할 수 없이. 광야에서 모세 따라다니듯 했으니까. 그러나 이젠 아니예요. 주인입니다. 당당히 주인 노릇 해야 됩니다. 사당은 여러분이 지어야 되는 겁니다.

왜 눈을 깜박깜박하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까지 40이 되도록 집….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앞에 앉은 사람의 머리를 때리시며) 그것 아직도 똑똑히 몰랐어? 나라 살리느라고 선생님이 이런 짓거리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말해 보라구. 그 말이 틀렸나? 말해 보라구.

한 사람이 120명 전도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 만들라구요. 60명 여기 적어 오지 않았어요? 이제라도 해야지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랬습니다」 제2의 고향을 만들려고 몇 번씩 파송해서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 마지막입니다. 이제 안 하면 국물도 없다구요. 여러분 자리를 7천 명이 빼앗으러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자리를 빼앗기는 거예요. 그거 빼앗기면 나 모른다구요. 똑똑히 들어요. 빼앗겨 버리면 나 몰라요. 외국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에 와요. 일본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여기 와서 전부 다…. 이 일을 감독해야 돼요.

더더구나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나라를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다 버리고 선생님 따라와 가지고…. 선생님 일족이예요. 그들을 내 앞에 내세워요. 그렇기 때문에 구보끼, 오야마다보고도 `처녀 총각들, 교체결혼(交替結婚)한 것을 너희들이 섬겨야 돼!' 그랬어요. 이런 말 하는 것 들었어요? 「예」 그런 말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등골이 부러지도록….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서는 부모를 모시고 내 손으로 피땀 흘려 성전을 지어 가지고, 모자협조해 가지고 일족이 감사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제전(祭殿)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제전이 없잖아요? 나라가 지어 주면 그건 거지예요. 피땀 흘려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성전을 여러분 힘으로 지어라

선생님의 수단이 좋다고 하겠구만. (웃음) 그런 수가 있기 때문에 세상을 요리하잖아요? `사 준다 사 준다 하더니 그렇게 사 주려고 했구만' 할지 몰라요. 사 주긴 사 줬지 뭐. 땅 사 주지 않았어요? 땅, 에덴 복지는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땅 주었으면 됐지. 그 이상 뭐…. 집 짓는 거야, 아담 해와에게도 하나님이 집 지어 줬나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땅은 내가 사 줬어요. 그랬으면 됐지, 그 이상 뭘 바라겠어요? 응? 그 이상 바랄 조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1989년 정초, 오늘이 며칠이야? 「3일입니다」 3일날에 똑똑히 얘기하는 거예요. 또 도와 달라고 손 벌리는 것들은…. 그런 체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없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그러면 그렇지. 내리라구.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 권위를 세워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때 여러분 권위를 세워 주려고 하는 거예요.

피와 땀을 흘려 가지고 교회를 지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야, 훌륭하구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어 주겠다는 것도 거부하고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 일족의 힘으로 하겠다고 자기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하게 되면 기성교회는 그냥 그대로 도망가야 돼요. 알겠어요? 집을 팔아 가지고 하고, 그래서 집이 없거들랑 수용소를 만들어 가지고 살아요. 그러면 내가 찾아가서 인사 차려 줄지 모르지. 수용소에서 살면 안됐으니까, 못살게 되면 자기 동네 체면이 아니니까, 그럴 때는 국민들이 국책을 통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목을 내놓고 기다렸었나요? 「안 기다렸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어머니 아버지 조업전 있으면 그것 전부 다 떼어 내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녀석들이 있으니 배를 가르고 갈빗대를 전부 다 통째로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릴 패들이구만. 똑똑히 알겠어? 「예」

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복귀될 때는 김일성이 어떻게 되겠어요? 북한이 어떻게 되겠나요? 형제예요, 전부 다. 그들을 우리가 먹여 살리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서 수산식품 사업을 해 가지고, 그 2천만을 내가 먹여 살릴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의 사랑의 머슴살이

질문 없어요? 확실하지요, 이젠?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가인복귀 시대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의 형님 누나를 더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됩니다」 그것만 해보라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머슴살이라고 생각하는 운동입니다. 하늘나라를 짓는 사랑의 머슴살이요, 사랑의 비밀결사대원이요, 스파이 공작 정보요원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짓인들 못 해요? 살기 위해서는 남자가 여자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지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살리고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나는 그 이상 할 수 있다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실제 행동을 그렇게 하게 될 때는 부락은 말없이 자연굴복할 것입니다. 그거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안 맞을 것 같다는 녀석은 손들어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될 것 같지요? 「예」 통일시킬래요, 못 시킬래요? 「시키겠습니다」 될 것 같은 것하고 시키겠다는 것하고 달라요. 지금까지는 될 것 같은 입장에서 했지만, 이젠 진짜 말대로 해야 돼요. 나는 말대로 다 했어요. 일평생 내가 약속대로 다 하고, 내가 예언한 것은 다 했다구요. 다 했지요? 「예」 여러분은 약속한 대로 해야 돼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통일, 그 원한의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그거 소화하는 방법은 그 길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한 길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이 3일인데, 1989년에 요것만 실천하게 되면 한국에 대해 내가 지시할 수 있는, 훈령을 할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원리 말씀 재탕 시켜 가지고…. 그때는 핍박도 없는 거예요. 그냥 넘어가 가지고 중국, 그다음엔 하나의 통일된 국가를 중심삼고 중국과 가인 아벨 하나 만들면 세계통일은 자동으로 됩니다. 중공과 하나 만들기 위해서 35년 이상 선생님이 공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1981년도 과학자대회 때에 중공하고의 인연을 중심삼고 기술 평준화라고 해 가지고 아사아의 최전선에 서겠다고 얘기할 때 전부 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단이 문총재가 무슨 농담을 저렇게 하느냐고 얼마나…. 그걸 5년 만에 이루었다구요, 5년 만에. 그래, 1984년 12월 7일 신화사 통신이 체제 변경을 발표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소련이 멸망한다고 우리가 발표할 때 말이예요, 그때 5년만 두고 보라고 했지요? 지금 몇 년 지났나요? 「4년 됐습니다」 그때 얼마나 반대했나요? 아휴! 저 문총재 걱정이라고 했다구요. 그때 그 말 들었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발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발표를 하는 거예요. `한국통일'을 발표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해야 돼요. 되는 방법을 알았어요, 이제. 알겠어요? 「예」 되는 방법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교회 땅에다 교회 짓는다는 소문이 들리면 내가 언제 방문할지 모르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잊을 줄 알았지요? 그 대신 도면은 다 있어요. (웃음) 하나님 성전 하나 못 지어 놓고 남북통일을 하겠다니 그거 도둑놈들이지. 지방 성전이 벌어져야 4천만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계실 수 있는, 남북이 합해 가지고, 6천만이 합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잡을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 정성의 전통을 여러분들로 하여금 보여 줘 가지고, 주변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피어린 심정을 가지고 `놀라운 무리들. 야! 하늘이 같이할 무리들' 하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주장하던 그 나라를 찾아 이루게 될 때에…. 6천만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헐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힘들게 해라 이거예요.

왜 다 숙연한가? 여러분이 그거 하나 복귀하는 것하고 선생님이 세계탕감복귀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쉽겠나요? 40여 년 동안 나오면서 이 길을 가려 나와 가지고 4천 3백 년 역사를 확 뒤집어 놓고 말이예요, 거꾸로 이것을 전부 다 때워 가지고 고장나지 않게 만들어 놓는 것이 쉬워요? 여러분은 노력만 하면 돼요. 선생님은 얼마나 이 길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한을 품고, 사연을 품고 나오면서 역사가 얼마나 뒤틀리고 설크러졌는지 알아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올 때는 `지금까지 미국에 도왔던 모든 경제를 절반 이상 지불 안 해' 딱 그러고 왔다구요. 요전에 갈 때 `한국의 젊은이들은, 30전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월급 받아서는 안 된다' 그랬지요? 30 넘어서부터…. 그 전에 취직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나라를 도와야 돼요. 자기들은 어차피 뜻 가운데 들어왔으니 죽지 않아요.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30세에 예수님이 준비해 둔 30대를 탕감복귀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전부 탕감하게 되면 여러분이 종족복귀, 선생님의 재림시대를 다 탕감해야 돼요. 그래야 그거 다 달아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는 고생해야 돼요.

오늘 좋은 일이 있을 줄 알고 다 모였는데 뭐…. (웃음) 이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예」 이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파 편성을 하는 데 가입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게 여기에 달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교회 다 만들어 놓으니까 동네 개똥밭을 만들어 놓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돈이 다 싸구려 돈이야? 무서운 돈입니다. 내가 알뜰히 피땀을 흘려 가지고…. 그 이상 보호하고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주기 위해서는….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믿고 해야 될 건데 거짓말이 아닌 사실인데…. 거짓말이야? 거짓말 같다고 하니까 또 웃는 녀석이 있네, 좋다구. 거짓말 아니야!

하늘나라의 장손이 되라

자, 한국통일! 그 핵심적 정신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두말할 것 없지 뭐. 빤한 거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라구요. 붙들고 울고.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계셨으면 업고 다녔을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내가 얘기 한마디 하지요. 내가 일본에 가 있을 때, 그때가 왜정(倭政) 때라구요. 그때 곤린마루라고, 곤륜환(崑崙丸)이라고 하는 배가 침몰이 되었어요. 바로 그 배를 내가 타게 되어 있었어요. 그때가 10월 4일인가 되는데, 그 배를 딱 타게 된 거예요. 동경에 척 나가 배를 타러 가는데, 하 이거 기분이 좋질 않아요. 그런데 한 친구가 따라 나와 가지고 자기가 부사산(富士山)을 가는데 내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자꾸 같이 가자고 그래요. 거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집에 간다고 전보를 쳐 놓고 그리 갔다구요.

그러니 전보는 왔는데 난 안 왔으니 틀림없이 죽었지 뭐. 그럴 것 아니예요? 그 배를 타게 돼 있고, 몇 시에 도착하게 돼 있는데 딱 그 배가…. 그러니까 어머니가 부산 수상 경찰서까지 찾아오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세상에…. 그 어머니는 정신이 반이 나갔지요. 치마도 안 입고 거기까지 갔어요, 치마도 안 입고. 홑바지만 입고. 여자가 홑바지만 입고 갔으니 그거 미친 거 아니예요?

그리고 그때가 가을 아니예요? 가을인데 신발도 신었는지도 모르고 뛰다 보니 아카시아 가시가 이렇게 박히게 됐어요. 그것이 박혀 있는데 아픈 줄도 모르고 거기까지 갔다 와서 그저 몇 주일 지나다 보니 발바닥이…. 내가 돌아오고 나서 보니 발바닥이 티눈이 박혀 가지고 걸을 때마다 자꾸 마친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니 아카시아 가시가 들어 가지고 티눈 둥지가 되어 아팠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보고 `아, 세상에 용서 못 받을 죄인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 어머니에게 내가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요. 선물 하나 안 사다 줬어요. 그런 모든 심정을 인류를 위해서….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정열을 퍼부으며 미친 사람같이 지금까지 걸어왔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래서 내가 이북에서 나올 때, 한국에 나와 가지고 평양에 있다가 나올 때 어머니한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나오라고 했는데, 그때 원필이 어머니하고…. 그런데 서로 갈리게 되었지만, 자식의 도리로서, 북한 실정이 장구화할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보내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그래, 가다가 잡혔든 뭐했든 어떻게 돼 가지고….

하기야 뭐 그때 우리 어머니가 나왔으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불편했을까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복귀섭리는 선생님이 이렇게 가라고 해서 가인 세계의 가정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아벨 세계의 가정은 자기 자식들까지, 축복받은 어머니까지도, 가정까지도 고생시키고 갔는데 그 어머니 재산 같은 거라도 있었으면 뭐라고 했겠나요? 처박아 놓을 수도 없고, 딴 데 갖다 놓을 수도 없고 말이예요, 상당히 어려웠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기 갈 길을 다 닦아 놓고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게끔 모든 조건을 세워 놓고, 환고향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고 부모를 모셔야 할 텐데, 그전에 걸리적거리면 얼마나…. 그래, 선생님의 제일 가까운 형제 8남매가 한 사람도 없는 걸 생각할 때 그것도 하나님이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알면서 그렇게 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이제 환고향 시대에 와 가지고 그 부모들 일족이나마 성원해 줄 줄 알고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입장에 서야 되고…. 여러분들도 그걸 따라서 선생님의 일족을 사랑해야 될 때가 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문씨를 존중시해야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여러분과 같이 선생님을 같은 입장에서 모시면서, 그래 가지고 하늘편에 서서 하늘에 기도할 줄 아는 전통적 기준이 서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장손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장손!

세계를 연결시키려면 문씨가 국가 판도에 있어서 국가적 기준이 열려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장손들이, 응? 윗사람들이 제사장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세계의 향리에 제사장들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의 종씨들이 가서, 문씨 종친들이 제사장 노릇을 하루라도 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전수(傳授)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대신 해야 돼요. 여러분을 세워서 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권한은 뭐냐 하면 사랑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인류를 사랑하고 우리를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하던 사람이 기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천지 이치이기 때문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7천 명의 외국 식구들을 모셔야 할 한국 식구들

그러니까 이번에 7천 명 오는 사람들을 여러분 가정에 데려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가정에 한 사람씩 모시겠다고 해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귀빈이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오시니 지나가는 그런 사람들이지만 여러분의 집에서 점심밥을 대접하고 그래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연결하고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이 맺어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향토에 몇 개국 사람을 데려다가 점심을 먹이느냐 하는 문제가 남은 과제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생님이 세계를 방황하면서 찾은 나라의 백성 중에 심어 가지고 거두어 온 모든 열매들을 여러분이 배고파 울게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배고파 우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람들이 굶게 되면 먹여 줘야 할 책임이 있고, 집이 없으면 여러분이 자는 방이라도 내줄 줄 알아야 돼요. 이래서 한국의 전통을 세계에 심어 가지고 돌려보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한 4년 동안 2식주의(二食主義)를 실행하라구요.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30세까지, 고등학교 시절부터 2식주의예요. 세 끼를 안 먹고 살았어요. 그래서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밥 한 끼를 그런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구요. 그건 거룩한 일이예요.

세 식구가 살고 있으면 세 식구가, 다섯 식구가 살고 있으면 다섯 식구가 한 끼 금식하면서 오늘 우리 집에 손님이 찾아오기를 기도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밥 한 그릇을 내놓고 금식하고, 그래 가지고 나갔다 돌아와서 저녁 일곱 시까지 안 왔으면 그 금식했던 사람이 그 밥을 먹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정성을 들여야 할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조상이 참 훌륭했어요. 우리 집이 신의주와 서울로 통하는 국도에서 한 2리 떨어진 곳에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 집 하면 그 한 20리 안팎에서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밥 잘 먹여 주고, 하는 걸. 거지가 와도 절대 쫓아내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동네 방앗간에는 정기적으로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거지가 있었어요. 세상을 아무리 돌아봐야 이 동네보다 후한 데가 없다고….

만약에 거지들이 와 가지고 밥을 못 먹었다면 우리 아버지가 밥상을 갖다가 주는 거예요, 방앗간에다가. 없으면 뭐…. 소식만 들으면 뭐 뭣이라도 다 넣어주고 하는 그런 전통이 있어요. 옛날에 전라남북도 사람들이 우리 집에서 밥 참 많이 먹고 갔어요. 왜 이렇게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왔는가 했더니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웃음) 도망 가면서 참 밥 많이 얻어먹고 갔거든.

그때는 돈이 없었거든요. 일본의 동척회사한테 다 빼앗기고 말이예요, 집 다 뺏기고 논 다 팔아먹고, 투전판에서 다 날려 버리고 하루에 백수건달이 되니 갈 데가 있어요? 만주 가는데 바가지 꿰어 차고 말이예요, 쳇바퀴 해 가지고 체매는 것 배워 가지고 가면서…. 또 빗장사, 아주머니는 빗장사를 하는 거예요. 머리 빗는 거 있지요? 「예」 그때는 이가 많았어요, 이가. 「참빗」 참빗! 이가 많으니까 전부 동네에 와서 팔아먹었거든요. 그걸로 안 하면 이가 떨어지지 않거든요.

그래, 쓱 동네에 와 가지고는 쟁개비(남비) 거꾸로 해 가지고 뚜드리고 다니면서 `뭣 때우소!' 하고 그래서 땜질하고 말이예요. (웃으심) 이래 가지고 언제나 우리 뜰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 집 뜰이 그 사람들이 장사판 벌이는 곳이라구요. 우리 아버지는 아 그러라고 한다구요.

또 우리 사랑방이 네 칸인가 세 칸인가 돼요. 그런데 여기에 언제나 사람이 10명, 20명 꽉차 있어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참, 그거 보면 어머니가 참 대단한 사람이고 말이예요, 남의 신세 지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고 그랬어요. 그런 집에 시집왔으니 어쩌겠노? 시부모 모시고 살아야 하니까, 새벽밥 해대야지요. 내가 철들을 열여섯 살 때까지 밥 해 대주는 놀음 했어요. 그래도 불평 안 하고 그랬어요. 그래야 후손이 복받는다고 말이예요.

가훈이 그래요. 팔도강산 불쌍한 사람, 자지 못하고 굶주린 사람들을 재워 주고 밥 먹이면 그 후손이 굶어 죽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후대받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집안은 절대 안 망하니 그것을 가훈으로 삼고 가라, 그랬어요. 또, 종조부 때문에 술 담배를 그렇게 안 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술 담배를 안 먹는다구요. 우리 할머니도 늙어서 혼자 사니까 외로워서 담배를 먹기 시작했지 담배 안 피웠다구요. 술 담배를 안 먹어요. 왜? 그거 먹을 돈 가지고 밥 한 끼라도 남을 먹이겠다 그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나는 세계 사람을 밥 먹여 주는 사람이 되었다구요, 이제. 그렇잖아요? 동서남북 세계 각국이…. 저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다 와서 밥 얻어먹고, 여기 와도 여기서 밥 얻어먹고…. 세계 사람 밥 먹여 주는 데 왕초가 되지 않았어요? 옷도 많이 사 주고 뭐, 앞으로는 집도 사 주게 될 거라구요.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동네에 가게 되면 개는 짖지만 그 개 짖는 걸 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개 짖는 데는 선한 사람도 들어오고 나쁜 사람도 오는 것인데, 내가 선한 일을 하는데 해칠 사람이 없으니 누구를 원망하느냐 이거예요. 악한 사람들 해치려고 드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쁜 사람보고 짖더라도 그 사람을 선한 사람으로서 후대하면 그것이 죄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앞으로 이제 7천 여 무리가 전부 다, 그 말 모르는 사람들 전부 다 헤쳐 가지고 내가 돈을 안 대줄 거예요. 만약에 눈물을 흘리고 더듬으면서 어쩌고 어쩌고 했다는 말을 들으면 거기에서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축복가정에게 벼락이 떨어질 줄 알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명심하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자기들을 잘 불러 주셨다고, 이러한 거룩한 전통을 대한민국에서 배웠다고, 어쩌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그렇게 훌륭하냐고, 우리는 신앙의 좁쌀만한 전통적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하늘이 찾아와서 이런 소명을 입혀 준 것이 아니냐, 전수한 것이 아니냐, 이럴 수 있게끔 우리가 길을 닦아 나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한 4년 동안에 밥 몇 그릇이나 준비할래요? 아, 그거 생각해 가지고 자기 걸 써 놓으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4년 동안, 요 4년 동안에 집집마다 앞으로 전부 다 교체로 동원할 거라구요. 자기 뜰에서 오색인종이 다 밥을 먹고 나갈 때 축복을 해주고, 방을 내줘 가지고 자고 갈 때 축복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런 것이 복받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못 할까봐 나는 교회를 다 그렇게 만들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자게 되면 집에 모셔다가, 잠자리는 못 줬지만 아침은 내가 대접하겠다고…. 거기 백 명이 왔으면 그 백 사람을 서로가 대접하겠다고 해서 3백 명, 5백 명이 서로 인연이 되어 가지고 경쟁이 붙어 추첨을 해 가지고 뽑게 되면 그 나라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여러분의 고향을 아름답게 꾸미는, 천국을 꾸미는 놀음이 벌어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자연을 사랑하고 고향을 가꾸자

모두 새마을운동을 잘했지만 우리는 새마음 운동가가 되어야 돼요. 새사랑운동이예요. 그러니만큼 초목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지역을 사랑하고, 한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미화작업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자기 집보다도 더 아름답게….

사철 계절은 언제나 순환이 돼 가지고 회생하지만 집의 울타리 안의 꽃이라든가 무슨 본사의 꽃들은 잠깐이예요. 자연을 단장해서 천국을 꾸밀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뜰을 건너다봐서 자기 눈에 거슬리는 게 있어서는 안 되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주일날에는 교회 예배 보고 전부 다 삽들 하나씩 가지고 가서 남의 것, 남의 땅이라도 경작도 해주고 말이예요, 사방으로 보아 경치가 좋지 않으면, 나무가 없으면 나무도 심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름다운 이 강산을 일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과 그다음에는 자기 일가의 사랑의 인연,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사랑이 떠났던 모든 만물을 품고 하나님이 재창조한 기쁨을 가진 본연의 만물과 같은 입장으로 회복하겠다는 자세라는 것은 지극히 거룩한 자세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고향을 꾸며 보지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우리 고향에서 말이예요, 우리 집이 그 동네에서 큰 집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본래 장손이니까. 그리고 우리 집에서 기르던 개들은 말이예요, 우리 아버지가 절대 못 잡아먹게 한 거예요. 그러니 개가 한 13년만 되게 되면 짖지 않아야 할 때 짖고 말이예요, 이상하게 돼요. 한 15년 16년 동안, 17년 이상 못 가더구만. 13년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개가 훌륭한 것이, 죽을 때는 절대 자기 집에서 안 죽어요. 나가요. 나가는 거예요. 밖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건너편 동네, 건너편에 버드나무 동네가 있는데 그 동네, 그런 곳에 자리를 잡고 아침은 배 고플 때는 와서 먹고, 저녁도…. 그러면서 거기 가서 자기가 죽을 도리를 닦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쭉 해 가지고…. 발에 구세가 먹어서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관절에 상처가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주인에게 보이는 걸 참 부끄럽게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볼 때 참 놀랍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밥도 새벽에 줘야지 안 먹어요. 안 들어오더구만. 저녁도 늦게 줘야지 안 들어온다구요. 자기를 사랑하던 주인인데 그런 정상을 보이고 싶지 않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참 배울 것이 많아요. 그런 생각이 지금도 난다 이거예요.

그리고 우리 개는 어떤 때는…. 내가 학생 때만 해도 사랑하는 개가 있었거든요. 누렁개, 복슬개, 또 검둥이 이런 것들을 참 내가…. 그중에 컸던 걸 데리고 다니면서 꿩 사냥, 토끼 사냥 하던 그런 생각이 나요. 그때 그 개가 죽어 갈 때 내가 쓱 오게 되면 달려오지는 못하고 쓱 서 가지고 그저 좋아하고 이러던 것이 훤히 보이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자주 보이면 고향 갈 날이 가까워진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운 고향 친구들하고 놀고 뭐하고, 동산에 사시 계절 꽃이 피는 것이 전부 다 자꾸 나타나면 고향 갈 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생각나고 환상으로 보이고 이런 걸 볼 때 고향의 운세가 터 온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전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남한에서 바로 북한에 갈 때에 북한 사람 앞에 기죽지 않는 당당한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의 참 종교인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때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준비도 아니예요, 이건. 때가 오는 거예요. 이 4년 동안 있는 정성 다해서, 통일교회가 수십 년 외부에 나가 가지고 노력하던 이상 자기 부모 복귀를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 년 정성들인 이상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 기간을 그 이상 탕감복귀해야 할 기간으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유협회장의 원리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보희, 몇 년 되었나? 「예?」 보희, 몇 년 되었어? 「교회 들어온 지 말씀입니까?」 응. 「31년 되었습니다. 32년째입니다」 이제 고향 가 가지고 뭐…. 누구 없잖아? 어머니 아버지 묘 다 있지? 「예」 가 봤나? 「이번에는 못 가 봤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니 아버지 묘 가 봐. 그냥 돌아가면 안 되겠다구.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지금 가만히 보면 통일교회 이 협회장도 전부 세상을 몰라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인물을 존중할 줄 몰라요. 유협회장의 무덤도 내가 찾아가기 전에 자기들이 찾아가야 된다구요. 내가 단장하기 전에 자기들이 단장해야 된다구요. 그 가는 길이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역사를 남길 수 있는 모든, 지금까지 말씀집 같은 것도 전부 내가 돈 주어서 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내가 돈 가지고…. 만약에 그걸 안 했다면 후대 역사시대에 있어서 후손들이 얼마나 허덕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를 생각할 줄 알아야지요. 자기만 잘먹고 잘살다 죽으면 되는 거예요? 후대들은 어떡하고? 이 나라는 어떡하고? 그 나라를 위한 역사를 존중시하고 후대를 위한 전통을 단장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끼리 뭘 남기고 가야 돼요.

머리 꼭대기 아프지 않아? 「예」 나임렬이는 아프겠구만. 「안 아픕니다」 내가 말랑말랑한 가죽이기 때문에 안 아플 것을 알고 주먹으로 때린 거야. (웃음) 말랑말랑하니 이거 뭐 아플 거 뭐 있나? 말랑말랑하잖아? 조금 아팠다는 것은 정신을 안 차려서 그래. (웃음) 그걸 잊지 말라고 그런 거야, 세 녀석을 들이때린 것이 말이야. 잊지 말라는 거야. 괜히 그런 놀음 하는 줄 알아? 표시야. 표적이야, 이것이. 똑똑히 알았지? 「예」

여러분 강의하라는 것 계속하나? 「하고 있습니다」 유협회장이 옛날 하던…. 병신의 몸으로 하루에 열여덟 시간 강의하던 3년 8개월, 3년 6개월이구만. 3년 6개월을 내가 무자비하게 시켰어요.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그거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인적 세계, 사탄세계를 위해서 그런 놀음을 시켰다고 할진대는…. 그 이상 시키더라도 그것이 선생님의 본분적인 사명으로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를 위해서,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그 이상 강의하라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도 해라 이거예요. 나는 이제 고향에 가면 그럴 거예요. 고향에 가면 말이지요, 밤새도록 안 잘지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못 하겠으면 책을 읽어요. 그 문중에서 책 읽는 소리가 24시간 끊어지지 않게끔. 영적으로 그렇게…. 여러분의 조상들이 24시간 재림해 가지고 그 주변을 청소작업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 앞에 얘기한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만들어 놓고 새벽이면 반드시 기도하면서 그 놀음을 계속해야 됩니다. 24시간 강의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돼요.

더더욱이나 여러분 전부 다 이 경쟁사회에서…. 세상에도 그렇지 않아요? 먹고 살려면 여덟 시간 이상 노동해야 되지 않아요? 그래, 여덟 시간 이상 말 안 해 놓고 어떡해요, 목사가?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금년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느누구나 없는 거예요. 여덟 시간 이상, 옛날 유협회장이 하던 것의 3분지 2 이상….

내가 생각해 보면 지금도 가슴이 아파요. 내가 지금도 걸린다구요. 생각하면 안됐거든요. 안됐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입 다물고 있지 말라구요. 밤낮 없이 모이면, 모여 오거들랑 선생님이 여러분을 1950년대에 두 시간 이상 안 자고 7년 동안 밤낮 가르친 것과 마찬가지로 한 7년 동안 해봐요. 7년 동안 안 해도 돼요. 4년도 안 걸린다구요. 4개월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내가 고향에 가게 되면 뭐 순식간에 통일해 버릴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에게 잘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형제들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내 손으로, 남의 입을 빌리지 않고 여러분의 피땀을 통해 가지고…. 정성 어린 그 가르침의 태도를, 그 자세를 부모가 본받고 형님·누나·동생들이 본받고, 조카들이 본받으면 우리 집의 보화인 우리 아저씨, 우리 동생·누나, 우리 아들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저 뒤에 말씀 들려, 안 들려? 「들립니다」 안 들려? 「들립니다」 뭐야? 「들린답니다」 김상철! 「여기 뒤에 잘 들립니다. 지금 통역하고 있습니다」 응, 그래. (웃음)

종족을 구하지 못하면 애국자가 못 돼

여러분이 이 환고향이라는 말이 종교세계에서 얼마나 기쁜 말인지 모른다구요. 그렇잖아요? 출가라는 말이, 출가라고 그러지요? 출가, 도의 길을 가려면 집을 떠나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는지 몰랐던 거예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때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고향 땅에서 자기네 옷을, 자기 나라의 옷을 입고, 자기 나라의 말을 가지고, 자기 나라의 동산에서 자기들의 본심을 가지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아들딸을 둔 행복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한 많은 역사를 누가 책임지고 전부 다 이렇게까지 곡절의 길을 펴 가지고 다짐짓고, 자기 일대의 일을 실천 다 해 놓고, 어느누구든 눈뜬 사람이면 부정할 수 없는 진리로 완성지었겠어요? 그 실적으로써 숭배해야 할 기반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한 시대적인 참, 복된 영광의 시대에 태어난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하루를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루를 아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저녁 때가 되어 시간이 없게 되면 내일 할 것을 오늘 저녁 때 해버리는 거예요. 밤에 해 버리는 겁니다. 하루를 벌자, 하루를 아끼자, 하루를 단축시키자 하는 겁니다. 그걸 어머니는 이해 못 하지요. `왜 밤중에 저럴까? 할 것 다 하고…' 할 겁니다. 그러나 그건 모르는 거예요. 하루를 단축시키는 것이 한 달을 단축하는 거예요. 한 달 단축시키는 것이 1년이 단축되고 일생 일대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을 4년을 단축시켰어요. 4년을 단축시켰다구요. 그걸 단축시켰기 때문에 마음이 그렇지, 얼마나 비참해요? 이거 8년노정을, 3차 이, 1988년을 전환시기라 하는데 이걸 전부 다 수습한 사람이예요. 또, 운세도 그렇게 되어 있고.

하늘은 언제나 우리들이 가기 전에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 준비하고 있는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기 때문에, 언제나 잃어버리기 때문에 얼마나 우리가 하늘의 수고하심에 손해를, 피해를 입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나올 때 반대하고 그럴 때 심각해 가지고 나온 사람이 많지요? 「예」 이번에 들어갈 때는 얼마나 심각해요? 그 반대하던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고, 뿐만이 아니라 반대하던, 스승이 싸우고 있는 조국 강토를 위해서 내가 협조해야 할 애국자가 되어야겠다, 종족을 건설해 가지고 애국자의 선봉자가 되겠다 할 그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종족을 구조하지 못하게 되면 애국자가 될 수 없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그 과정은 간단해요. 가인 아벨이 합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해야 돼요. 이게 훈시예요, 훈시. 통일의 비결이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못한 사람이 통일을 바라는 건 거짓이예요. 그 마음이 뜻을 위한 마음이요, 그 몸이 뜻을 위한 몸이예요. 마음의 생활이 뜻을 위한 생활이니 몸의 생활도 뜻을 위한 생활이예요. 괴롭거나 즐겁거나 어렵거나 비참하거나 뜻을 위한 생활이예요. 마음과 몸이 화(和)할 수 있는 사이라구요. 그거 알고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남자로서 세상에 비추어 보게 될 때, 마음 갖고 몸을 가진 남자들이 전부 다 두 갈래로서 별의별 생활을 다 하지만 나는 뜻을 알아서 그 몸 마음이 하나되어 여전히 했기 때문에 몸 마음을 가진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다, 하늘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다, 자연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다, 자연이 나를 따라야 된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자로서 부부를 이루었으면 부부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만약에 아내가 잘못했으면 가르쳐 줘야 돼요. 또 남편이 잘못하면 아내 되는 사람도 그것을 품고 키워 줘야 돼요. 서로 주의를 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서…. 부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을 낳아야 그 자식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까지 하나될 때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많기 때문에 돌아가는 가정들이 많을 테니 그 가정을 중심삼고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은 종족복귀를 해 나와야 돼요. 그러면 이 가정은 전부 다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전체 식구가 종족복귀를 위해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아들이나 누구나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전부 다 여러분의 집에 가 살겠다고, 너희 집이 좋으니 나 너희 집에서 살겠다고 찾아들어야 돼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돌려보내게 되면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가는 정상이 이제 나타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누나 동생들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고 싶은데 못 간다고 눈물 흘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노? 그와 같은 정상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고향의 친척들이 환영하고 축수하게끔 해야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수고하신 어머니인데, 내가 참 어머니한테 불효가 막심했어요. 감옥에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세상에 우리 어머니는 자기 아들이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줬으니까.

형님도 그렇게 영계를 통해서 해방될 날도 받아서 알게 정성들이고, 자기 몸이 중병이 걸린 것도 약 안 쓰고 자력으로 영력을 통해서 고친 그런 훌륭한 형님인데, 그 형님에게도 영계에서 안 가르쳐 줬어요. 세계에 동생들을 가진 형님이 많은데, 너는 세계의 어떠한 형님들이 가진 동생보다도 나은, 첫째 되는 동생을 가졌다 하는 그것만 알았다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그렇다고 해서 물어 보면 내가 대답을 안 해줘요. 뭘하는 동생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생을 위해서 형님은 완전히 봉사해요. 그 동생을 도와야 된다면 무슨 희생을 해서라도 도와준다는 입장에서 볼 때 가인 아벨 관계는 자동적으로 복귀된 거라구요. `형님, 집을 팔아서 이거 대야 되겠소' 하면 이의가 없어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말씀을 못 하고, 그런 부모를 대해서 원리 말씀을 못 했어요. 자기 가정을 모아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그렇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예수가 죽은 걸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까지 갔다 돌아와야 돼요.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실체 기반을 세우기까지 돌려 돌아오지 않고는….

세계 앞에 있는 나라가 수호를 받아야 되고, 나라 가운데 종족이 수호를 받아야 되고, 종족 가운데 가정이 수호를 받아야 되고, 가정 가운데 부부가, 자녀들이 수호를 받는 그 노정을…. 실제로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그 나라 없는 기반에서 자기 일족을 사랑해봤자 사탄에게 참소받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많은….

우리 가정이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구요. 열세 식구가 되었던 것이 1년에 다섯 명이 갔어요. 내가 열여섯 살 시절에, 1년 2년 동안에. 그러니 뭐 전부 죄를 받는다고 생각했지요. 지금 보니까 그게 다 탕감이었구만. 전부 탕감했어요.

그러한 어머님과…. 그 어머니는 모르니까,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말이예요, 그 천리길을…. 흥남에서 정주가 얼마나 멀어요? 천리길이 넘지요? 그 길을 한 달에 한 번씩 면회를 갔다 와서…. 용기, 문장로가 얘기하는 걸 들은 사람도 있겠구만. 그저 갔다 와 가지고는 목을 놓고 아,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자기 에미가 이렇게 고생하면서 자식이라고 찾아가 가지고, 천리길을 마다 않고 불쌍해서 찾아가 가지고 미싯가루며 옷이며 정성을 들여 해 간 것을 주면 그 즉석에서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좋은 옷이 있으면 다 나눠 주고 나는 괜찮다고 언제나 관복 기워진, 겨울에는 바람에 날리는 그런 옷을 입고 이러면서 말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이놈의 자식, 부모가 이렇게 한 것 입지 않고, 이놈의 자식은 어떤 자식인지 자기는 입지 않고 전부 다 남만 어떻게든지 먹여 살리려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어머니가 그러고 다닐 때 닦아세우던 것이 지금도 생각나요. 당신 아무개 딸 아무개 아니냐고 말이예요, 나는 그 아들이 아니라고, 그런 졸자 같은 아들 아니라고,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자라고 공격하던 것이 생각나요. 내가 한 얘기중에 그른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나라의 비참상에 있어서, 국민의 한이 사무친 마당에 있어서 대표적으로 몰려 가지고 원한에 사무쳐 있는데 방관하는 그런 사람이 무슨 소용이냐고, 무슨 쓸모가 있느냐고 말이예요. 그 사람들, 십년 세월, 몇 년씩 지나도 면회도 안 오고, 자기 고향 부모 생각하고 눈물짓고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먹지 못하고 주었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 것이지 나쁜 게 아니라고, 그런 자식을 대해 칭찬은 못 할망정…. 그렇게 졸장부 같은 것, 아무개는 내 에미가 아니라고 눈을 부라리면서 서릿발같이 말이지요…. 그런 것이 지금 생각하면 불효지요, 사실은.

미싯가루를 가져오면 사흘 동안에 다 나눠 주기 때문에 옥중에서도 내 말이라면 전부가…. 자기 아버지같이 존경하고, 그 동네에 누구 제일 말을 않는 녀석도 제일 무서운 사람같이…. 그 죄수들이 전부 다….

내가 변소를 가게 되면…. 그 변소가 전부 시멘트로 벽돌 만들어 가지고 쌓은 것이거든요. 한 1천 명이 모여 가지고 매일같이 나가 일하는데도 말이예요, 여기서 저만큼 그렇게 길어요. 그런데 그 가운데 내가 가든지 하게 되면 전부 다 길을 비켜 주는 거예요. 그런 권위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도 그랬어요, 친구간에. 변소에 가든지 하게 되면 내가 갈 때는 길 다 비키고 그랬다구요. 이번에도 그랬어요,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사람이라면 사람 노릇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 친척들의 환영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축수를 해야 돼요. 부디 복받는 아무개가 되라고, 찾아와서 얘기하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망하지 않아요. 동네 개가 똥을 싸더라도 우리 마당 구덩이에 와서 싸고 가고, 새들도 전부…. 참 이상해요. 까치가 날아가다가도 우리 청마루에 앉아서 지저귀고 가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고향을 사랑할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복이예요, 선생님이 복이예요? 「저희들이 복입니다」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제 남북 사람들이 고향 가자고 하게 되면 남북은 해방돼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내부에서 움직이던 이상의 모든 정성을 들여서 이 나라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골짜기를 가리고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정치계에서나 어디서나 욕을 먹어야 할 텐데 내 대신 욕을 곽정환이가 먹어 주겠나, 박보희가 먹어 주겠나? 응? 한다고 했으면 뭐…. 안 하고 세월 다 보냈지.

그런 것 저런 것 다 알았다구요! 「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자식과 하나되고…. 내가 우리 아이들을 기르면서 12년 동안, 우리 애들 셋째, 넷째, 네 아들딸이 되기까지 12년 동안을 전부 다 밤이면 내가 키스를 했어요. 열두 시가 넘어 돌아오더라도 키스를 하고,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을 용서하라고 했어요. 거 자식이 귀한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고야 아벨을 사랑할 수 있다

가인을 사랑하고야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원한의 터전을 어느 누가 헤쳐 주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이것을 심어 놓았으니 뿌리를 빼놓아야 돼요. 그런 원리 때문에 아들들이 참….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그러잖아요? `아버지야 통일교회 아버지인데 뭐. 36가정의 아버지이고, 72가정의 아버지인데 뭐' 그랬다구요. 요즘에는 철이 들기 때문에, 열 다섯, 열 여섯, 20이 넘으니까 아버지가 어떤 분이란 것을 알아요. 그래, 요즘에야 철이 들어 가지고는 자기들이 너무나 몰랐다 이거예요. 거 모를 수밖에. 누가 가르쳐 주나?

그렇기 때문에 원래 36가정의 세 아들은 선생님의 종적 기준에 연결해야 돼요. 요건 횡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 아들을 섬기려면 말이예요, 세 아들…. 성진이, 희진이, 효진이, 3단계…. 그렇기 때문에 원필이는 성진이를 맡고, 유협회장은 희진이를 맡고, 김협회장이 효진이를 맡아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하고 합해 가지고, 2대가 합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선생님의 아들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수난을 겪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진이도 아버지를 반대하게, 사탄이 끌고 가서 반대를 시킬 수 있게 되고, 희진이도 이 유협회장이 객사하게 만든 거와 마찬가지예요. 유협회장이 희진이에 대한 책임 못 해서 희진이가 객사를 했기 때문에 유협회장도 객사하고 말았다구요. 효진이도 한때 모험이 있었던 것이 다 그런 문제라구요. 사탄이 참소하고….

36가정이, 세 가정을 대표해서 36가정이 또 울타리가 되고 그 안에서 살아야 할 텐데 36가정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마음대로 난동해 가지고…. 이렇게 되니까, 그것이 안 되니까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효진이가 그렇게 되고, 효진이가 그런 입장에서 사탄에게 끌려가는 놀음이 벌어지고, 그다음에 흥진이가 둘째로 또 맞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둘째번으로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현진이 중심삼고 재작년에 결혼을 빨리 해준 것은 다 그런 의미에서 해준 거라구요. 가정적 8수를 복귀하는 이런 식이기 때문에 이걸 넘어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이 침범한 것을 선생님이 벗어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아벨이 맞았으니 그 아벨이 맞은 입장에서 그게 다…. 아벨이 맞게 되니, 2세가 맞게 되니 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 댄버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일 이 흥진이가 그때 거기서 영계하고 자리를 못 묶어 놓으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오늘날 이와 같은 자리에 절대 못 나오는 겁니다. 절대 못 나온다구요.

그때가 1983년이지? 전국 대회. 「예, 83년 됩니다」 그때 마지막 광주에서 끝날 때, 12월 14일인가 「12월 20일입니다」 그때가 공산당들이 계획대로 나를 암살할 수 있는 때였다구요. 그렇지만 전광장에 사람이 너무 꽉차서 늦게 오는 녀석이 행동을 못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시간에….

저 진길이, 진복이, 그애들을 아버지 없다고 참 사랑했거든요. 자기가 앞에 태우고 다 이랬는데 그 애들이 상하겠으니까 거꾸로 돌렸다구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직감적 자율신경에 의해 가지고 왼쪽으로 도는 건 피할 수 있는데 거꾸로…. 그렇기 때문에 진복이랑은 흥진님이 자기들 대신 갔다고…. 차를 가 보니까 이쪽은 멀쩡한데 이 코너가 완전히 이렇게 꺾었구만. 바른쪽으로 꺾지 않고, 차가 이렇게 돼 있는데, 왼쪽으로 꺾었다구요. 왼쪽으로 꺾어 가지고 완전히 들이받은 거야.

흥진이 간 다음에 자식이 갔다고 울고불고하는 게 아니예요. 가야 할 이때에 대한 책임을 못 해 놓고 눈물을 흘릴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길을 다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다 출동을 할 수 있는 길을 지상에 다 닦아 놓았다구요.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태어나 가지고 20 전에 저나라에 간 영이 역사시대에 없을 겁니다. 그래, 예수님도 그 자리에 못 섰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예수의 몸과 같은 자리에서 그걸 연결시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데리고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120개 국가의 왕권 기준을 중심삼은 아벨적 제물과 같은 입장에 세웠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정세가 급변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걸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문제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못 하게 될 때는…. 탕감법이 그래요. 여러분의 생활에 대한 고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된다구요. 모든 사회활동 하는 외적인 분야의 무대는 없어지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을 중심삼고 환경을 지었고,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하게 되면 통일교회 환경 가운데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주체 대상 원리가…. 교회를 중심삼은 환경 가운데는 교역자하고 거기의 간부들, 당회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엮어져야 돼요. 사랑으로 엮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할 터인데, 여러분들이 그 사랑으로 엮어질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있는 여러분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분위기도 수습 못 하게 되면 무엇이 먼저 맞느냐 하면 구약시대와 같은 재물이 먼저 맞는 거예요. 생활이 궁해지는 겁니다. 못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자면 집도 벼락을 맞고, 전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소도 죽고…. 그런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그래도 안 되면, 못 하게 되면 자기 자식들이 들이맞는 거예요. 그래도 못 하게 되면 그때는 자신이 맞는 겁니다. 자신이 문제가 될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이것이 탕감법이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구약시대 물질, 신약시대 자녀로부터 그다음에는 부모…. 이것을 전개해 놓으면 물질·자녀·실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질 때 그다음에는 때가 늦다구요.

잃어버린 자식은 어떻게 해요? 자식이 걸리는 것을 벗어나야 되고, 만물이 걸리는 것을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집을 떠나든가 수난길을 가야 돼요. 감옥에 갔다 오든가 이변을 당해야 돼요. 이변을 당해야 된다구요. 집이 망하든가, 여편네가 죽든가, 자기 일신에 무슨 일이 터지든가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고향에 돌아가 소유권을 회복하자

그리고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지금은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느니만큼…. 고향에 돌아가서는 뭘해야 하느냐 하면, 소유권을 회복해야 돼요. 주인이 되어야 해요. 지금까지 소유권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의 소유가 아니예요? 오너 십(owner ship;소유권)이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의 소유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전부 다 주인이 되어야 돼요. 사랑을,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네 집에 전부 다 넘겨 주겠다고, 네가 마음대로 하라고 할 수 있게….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 내 자신이, 몸과 마음이 내 주인이 되어야 돼요. 지금 타락한 인간의 입장에서는 주인이 안 되어 있다구요. 마음이 참주인을 맞으려고 해요. 몸이 참주인이 못 됐어요. 주인된 사람이, 나라는 주인이 참되지 못했다 이거예요. 통일이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나…. 그래 가지고 그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책임분담은 뭐냐 하면, 직접주관권·간접주관권을 극복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심정권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기준 아니예요? 책임분담!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종적인 면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횡적인 면만 딱 결정되면 거기서부터 사탄은 없는 거예요. 직접주관권이예요. 사탄은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은 없는 겁니다. 아직까지 책임분담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신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세워 놓아야만 소유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래는 타락하지 않아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소유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소유가 됐고 사탄세계 사람들의 소유가 된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걸 전부 다 다시 찾아 가지고,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찾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축으로 한 하늘에 돌아가 가지고 다시 돌려받지 않으면 그 오너 십, 소유권이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여러분 나라의 모든 전부가, 그 땅이 여러분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여러분들 것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바쳐 드릴 수 있는 수속을 밟고, 이렇게 전부 바쳐 가지고 다시 인계받지 않으면 소유권을 못 가지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통일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대통령이 그 나라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때가 되면 만국이 이것을 알게 될 때는 서로가 이 물건을 바치기 위해서…. 그래서 일본에 터널을 파는 거예요. 전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일본까지…. 그게 제일 긴 라인이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오야마다! 「예」 알고 있지? 「예」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모든 만물을 한국으로 보내 줘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한국통일의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 멤버는 전면적인 경제원조를 해야 돼요. 소유권이 바뀌는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한국통일의 문제가 벌어졌기 때문에 해와국가와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국가는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취해야지, 이 해와국가인 일본이 자체로 가려 해서는 망하게 된다구요. 지금부터 이제 문제가 생긴다구요. 세계는 원리대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것 아나요, 여러분? 「예」 아나, 모르나? 「압니다」

1992년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 총진군하자

그래서 보게 되면 세계, 일본이나 모든 세계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의 교회를 세우고, 일족의 교회를 세우고 말이예요, 마을의 교회, 면의 교회, 군의 교회, 도의 교회, 나라의 교회…. 나라의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의 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이 오래 살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세계에서 제일가는 궁을 만들려고 할 겁니다.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 한국 사람들은 뭘해야 돼요? 한국에서 제일가는 집을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 만들어야지요? 이게 한국에서 제일가는 집이예요? 「예」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이건 시작이예요. 돈을 버는 것은 시작이예요. 그거 훈련이예요. 알겠나요? 「예」

원칙이 그래요, 원칙이. 정성어린 모든 피살을 모아 가지고 하늘의 거처를 마련하겠다는 애국정신이 넘쳐서 사탄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기준이 되어야 빛나는, 천국의 빛나는 새아침이 찾아올 것입니다.

여기 정당의 당수 해먹겠다는 사람들, 자기 당인 줄 알고 있지요? 대한민국이 자기 것인 줄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한국통일, 협조 안 해 보라구요. 왱가당댕가당….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통반격파, 이 향리를 위해서 하면 전부 다 종족의 이름으로 통반격파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됩니다」 깨끗이 되지요. 이 사탄세계야 뭐…. 통반격파라는 말이, 그 말이 그 말이예요.

그래서 그야말로 하늘땅이 바라는 삼천리 조국강토가, 한국 땅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모든…. 이것이 여기에 축으로 해 가지고, 하나의 축이 되어 가지고 그야말로 이 천지 운세가….

한국에 복이…. 사실 그렇지요? 데모를 하고 뭣하고 해도 한국에 왜 복이 이렇게 많이 굴러떨어지는지…. 경제문제도 꿈같은 놀음이 벌어지지요. 그거 한국 사람이 잘해서 그런 게 아니예요. 운세가 그래요. 세계의 만복이…. 그렇기 때문에 데모대를 빨리 정비해야 돼요. 노태우가 그걸 해야 돼요. 데모대를, 전부 다, 민민투, 자민투, 공산당 극렬분자들을 빨리 가두에 얼씬 못 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만약에 안 그러면 내가 손대야 돼요. 내가 손댄다면 종교 지도자가 이거…. 참 어려운 것이 많을 거라. 앞으로 그것을 처리해 버리기 위한 한 중간 상태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관여 안 하려고 지금 가만히 있어요.

그러므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앞으로 타락하는 이런 입장에 서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시켜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딱! 그것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탄이가…. 사탄이가 사탄을 추방 못 해요. 선생님 눈앞에서 그걸 볼 수 없게끔 그런 일이 없게끔 해줘야 될 겁니다.

이제부터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나라가 찾아져 가지고 헌법을 발표하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종족만 연결이 되면…. 지금 때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향리를 위해서 갔지만, 선생님은 향국(向國)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나라 운세가 선생님을 맞을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이제 세계 운세를…. 세계 운세를 연결시키게끔 다 지금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요 4년간만 다 넘어가는 날에는 말이예요, 이 남북이 평정화되고 길을 뚫어 가지고 교류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되면…. 그렇게 해서 기반이 된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금년서부터 1992년도까지….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모든 것이 빨리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이제는 내가 여러분한테 찾아가지 않더라도 독자적으로 할 수 있지요? 「예」 이제는 다 가정을 가진 큰 사람들 아니예요? 종족적인 메시아들인데 메시아를 누가 도와주나요? (웃음) 메시아를 누가 도와줘요? 그거 도와주면 진짜, 메시아를 일본 말로는 밥장사라고 해요. 진짜 밥장사가 된다구요. 종족적인 메시아를 누가 도와주나 말이예요. 메시아들이 전부 다 나라를 도와줘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나라를 도와줘야지, 나라가 그들을 도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금을 누가 내야 되나요? 나라가 세금을 내야 되나요, 여러분이 세금을 내야 되나요? 「저희들이 내야 됩니다」 종족이 세금을 내야 되나요, 국가가 세금을 내야 되나요? 「종족이 내야 됩니다」 종족이 내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고…. 협회장, 알겠어? 「예」 이번에 허가받은 대로 이름 딱 줘 가지고 말이야, 도면 갖다가…. 도면도 있지? 「예」 그거 팩시밀리로 하면 다 나올 텐데, 프린트하면 말이야.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씩 줘 가지고 전부 다…. 3대가 앞장서서 집을 지으라는 거예요, 3대. 어머니 아버지, 연결하고 그다음에 자기, 자기 아들딸. 그래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전부 평면적으로 하나된다는 것을 알고 돌아가 가지고 삼천리반도에서 그 놀음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예」

오늘 얘기한 내용이 그거예요. 내용이 무슨…. 어디 갔나? (프린트지를 찾으심) 내용이 간단한 거라구요. 나 잘 안 보인다.

통일된 한국을 만들려면

1989년 1월 1일 원단 표어 `한국통일',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신의(神意)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이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이다, 한국은 인류의 조국과 본향이 되어야 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통일된 한국이라야 한다! 지금까지 인류는 본향과 조국을 갖지 못했다! 그 본향과 조국이 한국이 되는 것이다! 이 한국이 이제 남북통일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려면 총괄적인 면에서,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이 조국이 되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조국이 이루어지는 전통적 주류는 뭐냐 하면 핏줄이예요. 혈통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플러스(plus;더하기) 혈통! 그거 써요. 그다음에 이퀄(equal;같은) 참자녀!(참사랑+혈통=참자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혈통을 연결시켜야만 참자녀가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참자녀의 입장에 서지 않고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국과 본향 땅인 한국에 통일을 가져올 수 없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플러스 혈족, 그다음에 이퀄하고 참자녀! 그것을 간단히 하게 되면 사랑과 생명과 나예요. 우리가 태어나기를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이 먼저지요? 그다음에 혈통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생명을 혼합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플러스 생명, 그렇게 해 가지고 이퀄하고 나예요. 나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을 혼합한 그 뿌리 되는 참사랑에서 내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내가 아니고는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조국의, 본향이 되는 한국의 국민이 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이 그거예요.

그래 놓고는 뭐냐 하면, 그 원칙을 중심삼고 통일원리형 해 놓고는 말이예요, 통일원리형…. 그러면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요 원칙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심신통일. 첫째는 `통일원리형' 해 가지고 개인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신, 개인의 심신통일.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내외통일! 이건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내외통일이예요. 그 다음에는 종족 내외통일! 이건 뭐냐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통일된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고 그 가정과 여러 가정들이 합하는 거예요. 내외통일이라는 것은 자기 가정, 아벨적 입장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 내외통일!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종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그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여러 종족을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여러 종족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장자권 회복을 위해 자기가 투자해야 돼요. 요 원칙은 불변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국가 내외통일! 대한민국이 말이예요, 이제 남한이 통일했다 하면…. 남한하고 북한이 다르거든요. 남한이 내적인 입장에서 외적으로 통일하는 데는 가인 아벨과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위해 가지고 투입해야 돼요. 또 북한을 위해 가지고 남한이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노태우 대통령이 북한 대해서 자꾸 주겠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꾸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적극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데 이건 순수하니…. 통째로 삼켜 버릴 것 같거든요.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수호할 수 있는,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길을 모르니까 각자가 사탄이 들어오는 걸 방어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교육을 빨리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서둘러야 된다구요. 향토에 들어가 가지고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길을 막으려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가인복귀,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위해서 하게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요 시대에 머물러 있다구요, 국가 내외.

그것이 쫙 벌어지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남한을 중심삼고 이것이 벌어지면 완전히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종족권을 통일하게 된다면 그 통일된 사랑권이 사탄의 사랑으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역사상에서 지배하던 그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를 위하여 투입하는 그런 국가형태가 하나님의 이름 아래 설정됩니다. 그때서부터 사탄은 반기를 들 수 없게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 지금까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여러 국가를 나누어 가지고 종교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우리가 지금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에서 남한 땅에 있어서 만약에 통일적인 기준이 딱 되면, 이걸 중심삼고 북한에 대해서 투입하게 될 때는 벌써 국가기준으로 넘어서는 거예요. 북한은 자연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

남북한이 하나되게 될 때는 중공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을 위해 가지고…. 그래서 기술 평준화 문제가 들어오는 거예요, 과학기술 평준화. 선생님이 지금 과학기술 평준화를 위해 세계 정상의 자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분배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국가는 대한민국의 후원을 반대하지를 않아요. 머리를 숙인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올림픽 대회도 전부 후원받을 수 있는…. 때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 숙이는 거예요. 그렇지요? 소련도 머리 숙이고 중공도 머리 숙이고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국가적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시대로 투입해야 할, 주체적 입장에서 주는 것을 반대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입장에 들어왔으니 대한민국 자체는 장자권 복귀할 국가의 자리에 자연히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올림픽 때에도 내가 주었다구요. 원수들도 좋아서 다 받아 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북한도 한번 가져가구.

세계 내외,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하고 영계를 위하게 된다면, 전부 다 사랑하게 될 때는….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사랑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원리원칙인데, 세계가 내외로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의 세계를 사랑한다고 할 때는 영계까지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그 아래서 세계 전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 되는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는 사랑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 자연굴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가 하나님 해방과 영계의 해방을 부르짖고 나서게 될 때에, 이 지상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아들딸까지도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천사장을 사랑했다 할 때는 영계에 있는, 지옥에 들어가 있는 모든 국민들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사탄의 통치권이 와해된다는 말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직선적인 통일이 아니라 이렇게 피라밋식으로 꼭대기에서 기준해 가지고 교류를 하면서 점점점 내려오면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문이 활짝 열리는 것입니다. 하이웨이면 하이웨이를 통해 가지고 어디로 가든가 하면 그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놀음을 선생님이 이미 다 말해 온 것입니다. 개문할 것을 말이예요. 1986년 2월 1일 개천문식(開天門式)을 다 한 거라구요. 그거 쓰라구요. 알겠지요? 그것이 모델이예요.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가인 아벨을 사랑을 중심삼고 아벨권이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고, 그것이 되면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 아벨이 한 단계 차원 높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가인권, 더 넓은 종족이면 종족, 민족이면 민족을 위해서 사랑해 가지고 화합된 그 기준을 확대해 가지고 천주사적 기준까지 도달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 모델이 그래요. 이 공식에 의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그랬지요? 「예」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으면 중심이 생긴다고 했지요? 중심이 하나님이예요. 그게 그 말이예요. 가인 아벨이 있으면 반드시 중심이 생겨납니다. 중심은 부모의 자리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자리를 잡으면 그런 일이 생겨나요. 남한과 북한이 자리를 잡고―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좌우 아니예요?―하나되게 될 때는 선생님이 세계적인 중앙지로 올라간다구요. 그건 원리예요. 이거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원리책에도 있잖아요?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해서 통일된다고,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딴 길이 없어요.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예를 들면, 선생님이 이 길을 갖춰 오려면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내까지도 사탄 괴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선 거예요. 악마가 사랑의 간부(姦夫)인데, 원수인데, 끝날에 가서는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자기의 신부까지도 희생을 시켜 가지고 사탄에게 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자기 아내·자기 딸, 3대, 자기 아버지·남편·아들, 3대를 희생시킬 수 있는 제물을 바치지 않고는 하나님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이건 엄청난 말이예요. 그런 관점에서 가정을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무엇을 드릴꼬? 못 줄 것이 없다 이거예요. 무엇이 아까워서 희생시키지 못하겠냐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거쳐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사탄에게 속한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사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빼앗아 오는 겁니다. 알겠지요? 「예」

통일교회의 40년 광야노정과 7년노정의 의의

오늘 여기에서…. 이건 주(註)라고 해 놓고 이제 참고로 해요. `40년 광야노정'이라고 쓰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의 40년 광야노정이 누가 가는 길이냐 하면 선생님이 가는 길이예요. 선생님의 40년 광야노정은 없는 거예요. 그럼 누구를 대신해 갔느냐? 세계의 자기 자녀를 위해서 간 거예요. 이 40년 광야노정인데 부모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보면 14년 동안 싸워 가지고 개인이 승리한 거예요. 8·15때부터 1960년도까지 감옥에 왔다갔다 별의별 놀음을 다 하잖아요? 감옥에 왔다갔다하면서 별의별 조소를 다 당하는 가운데서 전부 다 밟아 치우려는 그러한 모든 시련을….

더더욱이나 결혼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제자 가운데 열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지요? 그건 예수님과 똑같은 자리예요. 그런 일이 딱 다 벌어져 나왔다구요. 성혼식 하기 전날까지도 내가 내무부에 들어가 조서를 꾸미고 그 조서로써 열두 사람이 연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잡아 죽이겠다는 그런 조건을 다 해결하고 나서 결혼식을 했다구요.

탕감복귀에는 용서가 없어요. 어쩌면 그것이 그렇게 딱…. 아마 그런 문서도 사라져서 참소 안 해도 될 거라. 그렇기 때문에 14년간 갖은 천대를 받은 거예요. 남자로서 아내를 찾지 못하게끔 별의별 공작을 다 한 겁니다.

그러면 이 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종적인 역사시대의 모든 것을 탕감해야 할 횡적인 역사시대의…. 종횡의 그것을 그대로 둘 것이 아니라 정비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 이걸 정비 안 해 놓았으면 어머니에게 독약을 먹이든가, 밤에 암살을 당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누가 시키느냐? 여자들이….

그 시대는 전부 다 선생님 하나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이 참된 신랑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모든 아담을 대표한 대표자로, 또 전체 남성을 대표한 하나의 첫번 아담 자격으로, 하늘나라의 아담으로, 남자로 오는 겁니다. 그럼 그때 지상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말이예요, 해와의 자리예요. 한 남성, 한 아담 앞에 한 여성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전부가. 전부가 이 피라밋과 같이 있지만, 이 선이 수백, 수만이지만 중심은 한 선이예요. 여기서 이 중심을 잡고 수만 가지가 달려 있다구요. 중심이 결정 안 됐으니까. 그러니까 전부가 그 꼭대기를 남편으로 생각하는 입장이예요. 3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까지 그래요. 서로가 경쟁하고 그래요. 그 판국에서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어머니를 나이 어린 사람으로 택한 것은 그러한 전략에 걸리지 않겠다는 것이예요. 다 놔두고 왜 나이 어린 어머니를 들여야 되느냐? 자기들 상대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자기 연갑(年甲)들이예요.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나 만 17세 되는 어머니를 데려다가…. 17세 되는 사람 가지고는 40대인 선생님이 상대로 택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거든요. 왕창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시기 질투하는 마음으로 완전히 방황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해와는 20이 넘으면 안 돼요. 20이 넘으면 안 됩니다. 16세 때에 잃었으니 그러한 연령을 중심삼고 3년 안팎의 차이, 열아홉 살까지…. 20이 넘으면, 20수가 되면 안 돼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가운데서 어머니를 택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은 원리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때 뭐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누구나 다 서로가 어머니가 되고 싶어서 경쟁이 붙었었다구요. 그러한 환난시대에 있어서 그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자신을 승리해야 돼요. 자기를 승리하는 데는 자기 몸뚱이의 역사를 통해 상처받은 모든 허울을 벗어야 돼요. 기독교가 울타리 못 되고 사탄과 대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벗어나야 돼요. 국가적 시련, 사회적 시련을 벗어난 승리적 남성으로서 등장해 가지고 여성을 대해야지, 그렇지 않고는 대할 수 없어요.

그래서 14년, 14수가 소생·장성, 7년이 장성수지요? 이것이 타락하던 그때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으로 말하면 장성급에 해당하는 셈인데 요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을 중심삼고 완성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날을 중심삼고 1960년대…. 7년이 못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1968년에 설정했다고 엊그제 말하지 않았어요?

재차 어머니가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같이 십자가를 지고 어머니를 교육해 가지고 말이예요.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사탄이한테 끌려갈 수 있는 모든 여건과 어머니로서 불평불만을 가질 수 있는 여건이 꽉차 있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얼마든지 도망갈 수도 있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친척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홍씨 할머니도 뒷문 출입 아니면 못 해! 정문 출입해서는 안 돼요. 그것이 참소조건이 돼 가지고…. 에미하고 딸하고 말이예요, 에미 딸들이 전부 다 인류의 부모가 되겠다고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준비한, 3대에 걸쳐 가지고 준비된 사람들이 수두룩하기 때문에 난데없는 이들이 도둑놈같이 담을 넘어와 가지고 자리를 놓고 격투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여자 시대에 있어서 역사 이래 한 남성을 중심삼고 격투 역사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깨게 만든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격투는 안 했지만 격투 자리까지 나가 수많은 사람을 얼마든지 깰 수 있어요. 그렇지만 뜻을 알기 때문에 그걸 하지 못하고 전부 다 이렇게….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놓으니까 얼마나…. 3년 동안 어머니를 외박시켰지요? 인철씨네 집에서…. 그래서 내가 인철씨를 지금 후대하는 거예요. 3년 동안 어머니를 모시고 전부 다…. 어머니를 결혼했다 해서 데려다 놓았으면 얼마나 물어뜯겠노?

그래, 이 나이 어린 어머니를 갖다가 모셔 놓고 보니까 40대 이상, 어머니보다 10년 이상, 15년 이상 되는 사람들은 어머니 같은 연령이고 형님 같은 연령이니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다…. 역설적인 화해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3년 동안.

이럼으로 말미암아 옛날에는 선생님 방에 마음대로 어정어정 들어오던 사람이, 어머니가 그 방에 있으니 혼자 어정어정 들어올 수 있어요? 생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이렇게 하면 어머니에게 미안하니, 혼자 오면 다섯 번, 여섯 번씩 미안하니 어머니를 모시고 들어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심리적으로. 그와 같은 환경을 자연스럽게 수습하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예요. 자연복귀예요. 자연히 수습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이 되니까 전부 다 어머니를 왜 그렇게 두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 괴수자들이 말이예요. 나이 많은 할머니로부터 아줌마, 나이 어린 처녀들까지도 어머니를 왜 그러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 여자 자격을 무시하는 것 아니냐고. 이런 환경이 될 때 모셔 들여오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거예요. 성진이도 그때서야 선생님이 비로소 어머니 중심삼고 데리고 있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 없이 아들을 못 데리고 있어요. 어머니 연령하고 3년 차이거든? 그러니 어머니라는 말이 안 나오지요, 사실은. 또, 자기 어머니 대해 가지고 뜻이니 뭐니 해 가지고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쭉 정든 어머니를 생각해 볼 때, 그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자기 어머니가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여자들의 혼란상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는 3년 기간에 다 해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나온 겁니다. 그러면서 부모의 날·자녀의 날·만물의 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날이…. 우리 가정에 있어서뿐만 아니라 교회까지 하나님이 왕래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여건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횡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지, 하늘나라 전체를 데리고는 왕래할 수 없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이제부터는 광야노정이 아닌 천주사적인 노정

그래 14년간, 14년이란 기간이 지나고 1960년도에 부모님이 성혼을 했어요. 비로소 남자로서의, 개인으로서의 참소할 수 있는 모든 수난길을 닦고 나서 비로소 성혼식을 한 겁니다. 그것이 역사라구요. 그다음에는 7년 후 하나님의 날을 설정하고, 그다음에 14년 후 하나님과 부모님과 합하여 국가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21년 전에…. 이번 부모님의 날이 22회라구요. 22회지요? 「예」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20년 수가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탕감노정의 세계적 분야를 전부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세계의, 뭐예요? 미국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4대 대통령을 넘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해방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12년 내에 조국통일과 환고향·한국통일로 천주해방 노정이 개문될 것이다, 그게 지금의 관(觀)이라구요. 이제부터 우리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이 어떻게 되어 나가느냐 하면, 20년이 지났으니 12년간, 2000년도까지, 통일교회 운세는 2000년도까지 세계의 어떤 나라도 반대하지 못할 자유적 환경으로 드러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노정을 해 가지고 세계의 판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은…. 이제는 천주사적인 노정입니다. 광야노정이 아니예요. 환고향 노정이, 영계에 돌아가는 노정이 직결되는 것입니다. 2000년도까지, 2000년도까지 세계를 이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거 12년이예요. 1988년이 지났으니 2000년도까지 12년 동안, 이 12년 동안에….

일본으로 말하면 1865년서부터 1988년까지 120여 년, 120년이 지나는 거예요. 120년간에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에 올라갔거든요. 한국은 국가적으로 12년간에 세계적인 판도를 넘어선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몇 살이 되나요, 12년 후에? 선생님은 몇 살이 되나요? 「81세입니다」 모세가 80세에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가다가 죽었지요? 선생님은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제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때가 급진적으로 무르익어 올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미국만 한다면 다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관이예요, 어떻게 돼 나가는가 하는. 한국통일이 된다면 몸과 마음이….

이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통일원리형 공식이예요. 그 공식대로 조직을 해 가지고, 반드시 남자나 여자나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도 하나되고…. 이 공식을 이렇게 만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 머무를지 여러분이 잘 아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 어디 가는지 말이예요, 모른다고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

왜 이런 공식을 설정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서 뭘 하는가를 아는 거예요. 또, 어떻게 되어서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족권에서는 국가적 권을 넘어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종족적 복귀권에 있으니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진리를 이어 줌으로써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하나된다면 앞으로 남북통일은 자연히 벌어지고, 그렇게 자연히 하나되어 가지고 중공과 소련을 소화할 수 있는 거지요.

그래서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하는 거예요. 어디에다가? 한국의 여러분의 고향, 김씨는 김씨의 고향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씨는 박씨 고향에…. 이렇게 안 하면 종족적인 메시아를 어디에다가 배치하느냐 이거예요. 조국이란 막연하지만 이건 구체적이예요. 한국 김씨면 김씨, 자기 태어난 그 한국 땅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적 환고향이다 이거예요. 딱 착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동이 없어요.

그러면 가정 전체가 합해 가지고 뭘해야 하느냐? 예수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아바 아버지여,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말했지요? 이러한 사명을 해야 할 과제가 여러분에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르는 길이 아닙니다. 확실히 알고 가는 길이예요.

또 그것이 멀지 않아요. 4년간 선생님이 탕감조건 국가기준을 닦아 놓은 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탕감조건을 이루지 않고 실체조건의 국가기반을 중심삼고…. 실체적 국가기준만 되면 실체적 세계복귀 운세는 따라가요. 그래서 가정 부흥회가 그 자리에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가정 부흥회를 세계를 대표한 부흥회로 알고 하라

그래서 가정 부흥회를 해야 되겠어요. 가정 부흥회를 하는데 이것은 협회 전체의 부흥회예요. 이것은 세계 전체를 대표한 가정 부흥회예요. 가정 부흥회인데 이건 여러분 중심삼은 종족이라 생각하지를 말라구요. 대한민국을 대표한 가정 부흥회고, 세계를 대표한 가정 부흥회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왜? 한국이 세계의 조국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 부흥회는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지만 그 부흥회는 한국 전체의 종족들을 대표한 부흥회예요. 서로가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한국뿐만이 아니고 세계의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종족을 연결시킨 그 종족을 대표한 부흥회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부흥회에 세계 사람이 다 동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사람이 동참하는 거예요. 7천 명이 동참하는 거예요.

그 전통적 모든 과거, 인류역사 전체가 발전해 가지고 벌어진 세계 인류, 수많은 인종들, 수많은 종족들, 수많은 종족들이지요? 종족권 내에서 선출된 우리 축복가정과 통일교회의 이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내세워서 하느니만큼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흥회한다는 것은 여러분 김씨면…. 여기 김명대 집이다 하면 김명대가 하는 것은 김씨의 종족 부흥회가 아니예요. 세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국가, 세계를 대표한 종족적 부흥회다 이거예요.

이게 메시아예요, 메시아. 서로가 전부 다 그렇게 돼요. 메시아가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메시아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부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대표자예요, 대표자. 대표 되는 입장에서 메시아는 하나다 이거예요. 김씨 메시아는 하나지 둘이 될 수 있어요? 박씨 메시아는 하나지…. 이제부터 이와 같은 혜택권 내에 여러분이 섰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과 딴 사람들은 이와 같은 판도권 내에서, 이와 같은 나라에서 책정을 받아서 불리움받아 가지고 그런 대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지 못했지만,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는 한국이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부흥회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부흥회 잔치에 소 잡는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것이지요. 그건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구요. 닭을 잡겠으면 닭 잡고, 닭 잡은 만큼만 복받으라구요. 소 잡으면 소 잡은 만큼, 소 백 마리 잡으면 소 백 마리 잡은 만큼 복받는 거라구요. 위하는 그 심정, 자기 노력 여하에 비례해서 전부 다 좌우될 것입니다.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선조의 해방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약 주고 병 주고 했다구요. 그랬지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선령들이 약 주고 병을 주는 게 아니예요. 약 주고 천국 보내는 거예요. 약 주고 병 주는 것은 약 주고 지옥 보내는 것이지요? 죽게 만드는 거지요? 우리는 약 주고 살게 만드는 거예요. 사탄은 약 주고 지옥으로 데려갔지만 우리는 약 주고 천국 보내는 거예요.

여러분 선조들이 천국 가게 하기 위해서 들이패기도 하고 말이예요, 병 주기도 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왜 안가? 안 가면 병이 생겨!' 이런다구요. 조상들이 전부, 그런 행동이 벌어져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행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도지사라고 거들먹거리며 행차하고 가다가는 조상들 앞에 모가지 붙들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이리 와!'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전에 와 가지고 경배하고 가!' 한다구요. 거기에 여러분이 있으면 `종족적 메시아를 찾아가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 조상들 가운데 영계에 있어서 원수가 돼 가지고 죄지었으면 죄를 사해야 될 것이니, 자기 책임자 대표자를 보내서 용서를 빌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고 다 그런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이 병 주고 약 주고 했지요? 약 주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옥 데리고 갔다구요. 병 주고 약 주고. 약은 다 싫어하지요? 약이 뭐냐 하면 몽둥이예요. 고생이예요. 몰아서 처넣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제 부흥회를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진짜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딱 기도만 하는 날에는 메시아 권한을 갖고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했지요? 메시아 나라가 있는데 우린 종족이예요. 조국이 어디예요? 한국이라 정했나요? 선생님이 딱 정해서 발표했기 때문에 조국 땅이 결정됐으니, 조국의 종족 결정은 만국 종족 결정이니 이걸 대표해 가지고 만국적 가인 아벨 중심삼고 볼 때 한국에서는 주체적 종족 메시아이고 저쪽은 상대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누가 형이냐 하면 우리가 형이고 저기는 동생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렇게 다 가르쳐 준 다음에는 나는 이제 책임 다한 거예요. 그 동네에 가 볼 거라구요. 동네를 전부 천국 만드는 거예요. 벽돌집 짓고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부락을 대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참 멋질 거라구요. 멋질 거예요. 빛나는 조국이라 했지요? 「예」 빛나는 조국 만들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그냥 되나요? 메시아 도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부흥회 해야 된다구요.

일족(一族) 중심한 각 부락, 일족을 중심삼은 부락들이 많더라도 이것이 주체 되는 부흥회라면, 딴 부락에 그것이 없거들랑 거기서 리(里)면 리의 메시아 책임까지 해줘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가인 아벨의 길을 국가적 세계적으로 다 갔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이스라엘권에 들어와서 협조하면 혜택받는 부락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부락이 없거든 이웃 부락…. 이스라엘 민족도 그렇잖아요? 할례만 받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됐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부흥회 참석해 가지고 여러분 말 듣고 전부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돼요. 부락까지도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 일족이 나서야 돼요. 그러지 않고 어떻게 부락이 그렇게 되겠어요. 그렇잖아요? 일족이 되는 날에는 부락을 상대하면 돼요.

그다음에 이것이 통반격파 확립이 자연히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 성립이 되는 것이예요. 그러면 남북통일 선거 준비는 완료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거만 하는 날에는 조국통일은 우리가 주도하는 대로 다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 그것을 향해서 이제부터 총주력해서 진군할지어다! 「아멘!」 손들어 아멘 하자구요. 「아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1989년 정월 3일, 지금 이 시간을 기하여, 오후 두 시 25분을 기하여서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밝히고, 하늘이 바라는 조국이 어딘가를 확정짓고, 1989년 원단을 맞이하여 선포된 이날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여기에 모인 통일가와 교회 대표들 위에 종족적 메시아로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선포하오니,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이 지상에 있는 모든 종족에 속한 사람들은 종족적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고, 그 선조들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천상의 후원을 받아 지상에 있는 종족들과 후손들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가인 아벨의 통일이 벌어지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이 벌어져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랑권 판도가 확정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마음대로 우거할 수 없어 원리적 이론적 원칙에 의해서 자리를 떠 가지고 여기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온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진 가정들은 온갖 정성을 다하여 외적인 가인 국가 세계형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수난길을 걷던 모든 것을 대표해서 가정적인 입장에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하기 위해 수고하고, 형제나 친척을 복귀하기 위해 수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단기간에 해방하기 위한 일구월심 모든 마음을 다 바쳐 메시아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출동하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모였사옵니다. 출동을 바라는 이 무리들을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해서 파송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을 따라 한마음이, 하늘의 마음이 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계에 있는 한을 품고 갔던 모든 영인들은 지상의 해원성사의 터전이 마련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화동하여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가인 아벨 종적 기반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동할 수 있는 발판이 확정된 것을, 더더욱 가정기반·종족기반·민족기반이 국가기준까지 연결될 수 있는 세계사적인 당신이 소원하시던 그 시간이 왔사오니, 그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을 영광의 시간으로, 승리의 시간으로, 모든 것을 양도하는 시간으로 삼으시사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확실히 알고 쌍수를 들어 맹세하오니 모든 것을 영광으로 받아 주시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전체를 만우주에 선포하는 이 일을 실질적인 선포로서 천상세계의 생명록에 기록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었사오니 기쁘심으로 이를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도 이날을 기쁜 날로 받아 나라의 소망의 날로 세웠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의 인연을 따라 노력해 가지고 섭리의 사랑을 붙들고 가는, 이와 같은 뜻을 짊어진 이들이 가는 길 앞에 만사형통하기를 바라면서, 만만세 세세토록 승리의 영광이 이들을 둘러싸고 이들의 가는 길 어디든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의 주체성을 잃어버리지 않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 부모들을 수습하고, 자기 조상들을 수습하고, 자기의 친척과 환경을 수습하는 메시아적 권위를 심어 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비한 자리에 있어도 이제 같은 이름을 이들 앞에 명명하오니, 후대하신 사랑을 가지고 더욱 크신 후원의 양을 보충하시사, 평준화 기준에 설 수 있게끔 복귀 종족권을 확대시켜 나라와 남북통일 세계로 진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와 세계로 연결시켜서 하늘해방까지 연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런 말은 기성교회라든가 딴 종교에서는 쓰지 않는 말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메시아 하게 되면 세계를 대신해서 세계를 구하는 구세주라는 뜻이 있는데, 종족을 구하는 메시아다!

​모든 존재세계는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어

​인류 조상 되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본래 인류 조상의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또 우리에게 신앙생활, 종교생활을 통한 기도생활, 수도생활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됐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 세상은 오늘 우리 인류가 당해 나오는 그런 세상이 아닙니다. 별다른 세상, 인간들이 지금 처해 나오는 이런 인류역사에 잠겨 가지고 신음해 나오는 인류의 정상(情狀)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가지고 초국가적인 이상적 권에 가서 사는 인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의문을 할 수 없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고 하게 되면 벌써 그 자리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있다면 남자가 있느냐 하는 것을 물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결과가 있으면 원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인간들은 어디까지나 제1존재가 아닙니다. 제2존재입니다. 제2존재가 있기 위해서는, 결과적 존재가 있기 위해서는 원인적 존재, 제1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제1존재와 제2존재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 제1존재 제2존재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과정이라는 것은 전부 다 연결시켜서 원인과 일체될 수 있는 결과를 바라면서 그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중심이 되고 우리의 원인적인 존재가 됐다면 결과적 존재인 우리 인간 앞에 있어서 그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자라 가지고 사는 생활 과정이요. 또 긴 날을 보면 역사적 과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 과정이라든가 역사적 과정은 하나님의 이상을 이어서 미래의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벗어나는, 관계적 인연을 중심삼고 상하가 상충될 수 있는 내용으로서 빚어질 것이 아니라 일체될 수 있는, 동화될 수 있는 내용으로 종적인 역사와 횡적인 사회가 연결되었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은 누구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 세계를 움직여야 된다.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이 중심이 되어서 인간들을 포괄해 가지고 움직이는 사회여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을 보면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엿새날까지 하늘땅을 짓고 모든 동식물이 있는 환경을 지었습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환경 가운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이 존재세계의 현황입니다. 양상이다 이거예요.

이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라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인연으로 묶어져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면 문선생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가정이면 가정이라는 환경 가운데에도 반드시 부모가 있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부모와 자식지간이 되지만 횡적으로 보면 형제입니다.

모든 주체 대상 관계를 이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환경 가운데는 대한민국 주권과 백성이 있는 것입니다.

종적 나인 마음과 횡적 나인 몸이 사랑으로 묶어져야

이렇게 볼 때 나쁜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것도 역시 그 환경을 중심삼고, 나쁜 것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또 선한 것을 중심삼고도 주체와 대상 관계로 엮어져 가지고 이것이 혼합되어서 돌고, 내려가고 올라가고 이러한 혼합상을 이루어 가면서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데 어디로 발전해 가느냐? 역사는 망하는 데로 가지 않아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혹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원수가 됐어요. 남편과 아내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또 아들과 부모, 형제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그리고 나라는 자체를 두고 볼 때도 나에게는 마음이 있고 몸이 있지만 내 마음과 몸도 원수가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가 네 사람이면 네 사람이 아니라 여덟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것들이 어느 하나 동화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지를 않아요. 그것은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피를 받고 혈통을 이어받은 인간이기 때문에 그래요. 사탄이라는 것은 타락의 원흉인데 이 사탄이 자아 자각을 먼저 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헤아렸어요.

그러면 에덴에서 타락한 것이 뭐냐? 해와가 자기 중심삼고 행동하고, 또 천사장이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 거예요. 여기서 동기가 된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전체를 생각하겠다고 하는 거기에서 타락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아 자각으로부터 타락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은 종적이요, 몸은 횡적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일반인은 지금까지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를 몰라요, 종적인 나, 횡적인 나. 이것이 무엇으로 묶어져야 되느냐 하면 사랑으로 묶어져야 됩니다. 무슨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제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뭐가 있겠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바랄 것이 없는 것입니다. 하고픈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상대가 나타나야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어떤 것이냐? 가는 힘을 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뭐냐 하면 움직이는 것을 돌려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순환할 수 있는 입장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상대로부터 밀어 주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랑은 존속하지 않아요.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더라도, 훌륭한 사람이 사랑을 갖고 있다 해도 반드시 상대를 거쳐 가지고 돌아와야 자기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은 뭐냐? 여자도 사랑을 갖고 있고 남자도 사랑을 갖고 있지만 자기 자신으로는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없어요. 반드시 상대를 통해 가지고 돌아오는 자리에서만이, 또 대상을 통해서 돌려주는 힘을 느끼게 될 때만이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나는 위로 올라가는 힘이라면 하나는 아래로 내려 돌아오는 힘입니다. 하나는 바른쪽으로 돌아간다면 하나는 왼쪽으로 돌아오는 힘입니다. 이 모든 이치가 순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기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돌아가야, 연결되어야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힘은 아무리 좋더라도 이걸 돌려줄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나면 나에게 사랑이 있지만 그 사랑을 돌려줄 수 있는 어머님이 안 계시면 사랑을 느끼지 못해요. 어머니라는 대상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미로 나타나는 거예요.

사랑이 동하게 되면 모든 것이 미로 나타나는 거예요. 여자들 보게 되면 뭐 그렇게 아름다운 게 있어요? 그거 전부 다 발라 가지고…. 가라스(からす;유리) 같은 데 딱 붙여 놓고 본다면 아름답기는 뭐가 아름다워요? 얼굴을 보면 눈·코·귀·입, 그 네 가지 아니예요? 매일 웃는 건 마찬가지고 말이예요. 그렇게 웃고? 그렇잖아요? 몸뚱이를 보게 되면 몸뚱이는 하나고 손·발, 그것밖에 더 있어요? 가짓수로 보게 되면 크게 보면 다섯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것으로 보면 남다르게 별로 관심 가질 게 하나도 없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모양은 같지요 뭐.

눈 수나 손 수나 발 수가 마찬가지지만 그것이 관심을 갖고 영원히 그 모습을 아름답게 볼 수 있고 그 모습을 떼어버릴 수 없는 그런 인연을 무엇이 만드느냐? 사랑이 만드는 거예요. 사랑에 동화되게 되면 여자의 얼굴이 아름답게 보이고, 또 남자의 얼굴은 늠름하고, 믿을 만하고, 의지하고 싶을 수 있는 모습으로…. 사랑이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가만있으면 그럴 거예요. 매일같이 화장을 하고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이 얼굴을 우리 남편이 좋아하겠지?' 하고 생각한다구요. 좋아야 얼굴이 둥그런 것 뭐. 한국 여자들은 빈대떡 같다구요, 빈대떡. (웃음) 빈대떡 같은데 거기에 눈 있고 코 있고 입 있고, 매일 봐야 그거지요. 이 얼굴 보고 일생 동안 싫지 않다고 하며 살 수 있는 남자가 있겠느냐? 생각해 봐요. 사랑이 없다면 그럴 수 있어요? 한 번 보면 그만이지 뭐, 한 번 만져 보면 그만이지 뭐, 봐야 그 꼴이고 별거 있어요?

그러나 사랑이 이 위에 가미되게 될 때에는 그 얼굴에 천태만상의 미를…. 자기 생각하는 최고의 느낌을 중심삼고 거기에 꽃과 같이 비쳐질 수 있는 작동을 사랑이 하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어떤 때는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잘난 남자하고 못난 여자, 남자는 키가 이렇게 크고 또 색시는 얼마나 작은지 왼손으로 집어 포켓에 넣을 만큼 작다구요. 길거리에 나가 보면 말할 때도 남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말하고,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면서도 일생 동안 짝이 되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조화스럽고 이상하리만큼 신기해요. 그런 놀음을 뭐가 하느냐 하면, 남자가 하는 것도 아니요, 여자가 하는 것도 아니예요. 무엇이 하는 거예요? 「사랑」 사랑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전후·좌우·상하를 중심삼고 주고받으며 돌 수 있어야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 사랑 하게 되면 구체적으로 사랑이 뭐냐 할 때 말할 수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사랑이 무엇이냐?' 하는 걸 답변할 줄 알아야 돼요. 사랑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이상화시킬 수 있는 힘입니다. 창조이상이 있는데 그 이상을 이상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창조한 것이 납작하다면 납작한 것이 이상이 아니라는 거예요. 구형을 만들 수 있다. 구형을 만들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돌 수 있다. 도는 데도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도 돌 수 있고 이렇게도 돌 수 있고 다 돌 수 있습니다. 이 천체를 두고 보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납작한 판대기에서 돌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구형에서 돌기 때문에 서로 힘의 작용을 중심삼고 천태만상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도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도는 건 왜 도느냐 이거예요. 인력관계에 의해서 돌지만…. 인력관계는 주고받는 힘인데 그 주고받는 힘은 뭐냐? 인간에게서는 사랑의 힘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불쌍한 사람 아니예요? 위로 주고 받아야 되는데, 위로 주려니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위로 줄 사람이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부모가 없으면 자식의 자리에서 받을 수 없어요. 또 내가 아래로 주려면 줄 수 있고 받으려면 받을 수 있게 자기 중심삼고 자식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좌우, 좌우는 부부관계예요.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관계, 또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언제나 이렇게 상하·좌우·전후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야 이것이 원만한 구형을 이룬다는 겁니다.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돌 수 있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부모가 됐으니 힘을 가지고 있어서 도는 게 아니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이 모든 전후·좌우·상하를 엮어 가지고 원만하게 만드는 거예요.

원만이라는 말 가운데는 사람도 들어가지만, 사람 하면 남자 여자도 들어가지만 거기에는 하늘땅도 들어가고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원만 하면 그렇잖아요? 전후·좌우·상하 꽉찼다 이거예요. 꽉차는데 이것을 전부가 골고루 차게 할 수 있는 작용을 하고 그게 차 가지고 나쁘지 않고 서로 화동할 수 있게끔 하는 그 힘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원만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주인이다.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이다' 할 때 그 창조주라는 말이 도대체 뭐냐? 그것이 근원이라는 말이예요, 근원. 주체라는 말이예요. 그러면 창조물은 뭐냐? 대상이라는 말이예요. 화가로 말하면 자기의 걸작품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했다면 그 구상을 구상대로 그냥 전개시켜 가지고 자기 마음에 쏙 들어야 돼요. 마음에 쏙 든다는 건 뭐냐 하면, 눈에 들고 코에 들고 귀에 들고 입에 들고 오만가지의 자기 세포까지 화합할 수 있게 마음에 든다는 말이예요. 그것은 마음에 드는 존재니 내 몸을 대신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이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마음과 몸이 본래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우리 영인체가 영적인 오관을 가지고 있고, 육체도 육적인 오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서로서로 화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화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것은 먹는 것으로 벌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의 화동은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예요,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라는 게 뭐냐? 근본적인 사랑이예요. 근본은 뭐냐?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라는 말, 진리라는 건 둘이 아닙니다. 참이라는 건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사람, 근본적인 사람은 뭐냐? 참사람, 참사람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사람 가운데는 남자 여자가 있는데 그 참사람 하면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둘 다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 참이라는 말을 갖다 붙일 수 있는 사람 가운데….

그러면 하나님 가운데 근본되는 내적인 인연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게 뭐예요? 생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생명이 필요해서 사람을 지은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생명의 근본인데 생명이 또 필요하겠어요?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고 화할 수 있는 내용의 그 무엇도 사랑으로 인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인간세계를 창조한 모든 창조의 내적인 관계라든가…. 오늘 이 세상은 관계지어져 있어요. 정부관계라든가 혹은 부처관계, 부처끼리…. 여러 가지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어요. 관계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성립되지 않아요.

요즘에는 관계의 세계, 관계를 연결시켜서 전진하지, 관계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반드시 상대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현재보다도 더 차원 높은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발전이 벌어져요.

발전이라는 것은 현재 상태에 플러스되는 거예요. 무엇이 플러스시키느냐? 그것은 창조예요, 창조. 자기들 중심삼고 하나의 창조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천치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 가지고 거기에 스스로 현재 입장에 전진적인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은 제2창조를 말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아

제2창조를 무엇으로 할 수 있느냐? 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사랑을 통해서 그 지식을 활용할 때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학교 선생이면 선생이 있고 그 가운데 박물학 박사가 있어 가지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데 있어서 그 학생들을 감동시키는 것은 지식이 아니예요. 지식을 사랑해서…. 지식을 사랑해 온 교수가 그 지식을 가지고 말을 하더라도 자기의 몸 마음이 화해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서 모든 표정이나 마음의 느낌이 그 말과 더불어 일치될 때에, 사랑으로 화합된 그런 자리에 서서 말할 때 학생들은 감동받는 겁니다. 안 그래요?

오늘 내가 여기에서 얘기하는데, `아이고, 저 문총재가 지금 서서 얘기하는데 뭘하는 거야? 장사꾼이구만…' 월급 얼마씩 낼 거요? 헌금 얼마 할 거요? 그게 문제가 되는 게 아니예요. 자기 아는 것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 아는 것을 진정으로 심어 주기 위한 것이예요. 여기에 사랑이 개재돼 가지고 이것을 던지게 될 때 여러분 마음 깊이 자리를 잡고 있던, `문총재 이런 사람인데…' 하던 그 생각이 휙 돌아가는 거예요.

`저 사람이 아무개구만' 하는 그 아무개보다도 아무개라고 자기 주장을 감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각도로 이변시켜 이동시킬 수 있는 힘은 말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미남자라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말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헤쳐 나가는 동화의 힘에 의해 가지고 현재의 입장을 떠나서 다른 입장으로 진전하는 겁니다. 그게 발전하는 거예요.

은혜가 왜 필요해요? 은혜를 받아 가지고 발전하자는 겁니다. 모든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그 주체와 대상은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광물세계도 전부 다 부처끼리와 같은 관계가 있습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이 있는데 딴 걸 암만 갖다 놓아야…. 원소가 몇 개? 윤박사! 몇 개야? 107개인가 그렇게 되는데, 몇 개나 되나 요즘엔? 자꾸 늘어나가잖아? 「108개입니다」 또 하나 늘었구만. 108개나 되는 그 원소들이 말이예요, 그 원소들이 쪼개도 쪼갤 수 없는 그런 원소예요. 그렇지만 그게 혼자가 아니고 거기에는 반드시 음전기 양전기가 있어 가지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운동하는 것이 원만히, 원형을 그려서 운동할수록 소모가 없다구요. 구형만 되어도 소모가 된다구요. 중앙, 센타 이것이 커지면 여기에서는 반드시 분할시켜야 된다구요. 자기 중심을 이동해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팽이도 뺑 돌리면 서지요? 이게 맞지 않으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넘어진다구요. 넘어지는 건 소모가 벌어져 가지고 자기 중심 전체를 상실한다는 거예요. 중심력을 상실하면 그건 넘어지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광물세계도 자기에게 상대가 맞는 것에는 가지 말라 해도, 갖다만 둬도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상대가 안 맞는 건 암만 실험하는 챔피언 박사가 한다 하더라도 박사 말을 안 들어요. 하나님이 가 붙어라 해도 안 붙어요. 붙을 수 있는 상대적 관계라면 가 붙지만 말이예요.

사람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자기가 싫은데 암만 가서 하나되라고 한다고 되나요? 거기에 무슨 조건이라도 갖다 붙여 놓고 조건이 맞을 때에야 하나되지, 조건에 안 맞으면 다 떨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생활환경을 어떻게 세계와 연결짓느냐 이거예요. 처음에는 반드시 환경권 내, 하나님의 환경을 만들어 놓고 모든 걸…. 환경권 내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다 하는 것을 수습해 줘야 돼요.

그 주체와 대상이 서로서로 주고받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주고받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식물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식물도? 수술 암술이 있지요? 그걸 중심삼고 화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해마다 꽃이 피었다 지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한번 그러면 또 크는 거예요. 한번 작용하면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 부처끼리 사랑할 때는 서로서로가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출발하는 것이, `네가 좋다. 너는 나를 사랑해야 되고, 나는 너를 사랑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던 것이 `아이고, 나만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것으로 바꿔집니다. 대개 맨 처음에는 그래요. 그러나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던 모든 사랑의 감정이 점점 `아, 사랑은 자기 중심삼고 해서는 안 되겠구만. 남자는 여자 중심삼고, 여자는 남자 중심삼고 해야 되겠구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기도 하지만 해줘야 되겠구만. 사랑하기도 하지만 사랑받기도 해야 된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랑은 여자를 위한 사랑으로 생각하게 돼요. 또 여자는 남자를 위한 사랑으로…. 그것이 둘이 화해 들어가면 `아, 사랑은 남자 여자로 분립된 사랑이 아니라, 남자 여자 둘이 합한 사랑이로구만' 이렇게 돼요. 사랑의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의 종대가 생긴다구요.

나뭇잎이 처음에는 두 잎이 딱 나오지만 크게 되면 세 잎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종대가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맨 처음에는 한 잎이 나오지요? 그 한 잎이 나오던 것이 두 잎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우주의 근본은 사랑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에는 뭐 `내가 좋아야 결혼하지'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는 나만 좋아서 되나요, 그게? 결혼해 가지고는 상대를 좋게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상대를 위해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 위하다 보니 `사랑이 남편이 중심이 아니고 아내가 중심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은 우리로구나' 하게 되고, 그 사랑 가운데 아들딸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갖게 되는 거예요.

벌써 아들딸을 갖게 된다면 남편만 사랑하고 아내만 사랑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 아기로 말하면 한 살밖에 안 된 애기 아니예요? 한 살도 안 됐지요? 한 살이면 열두 달이 가야 할 텐데, 낳자마자, 하루밖에 안 된 애기를 낳아 놓고는 말이예요, 엄마도 넋을 잃고 아빠도 넋을 잃어. 그게 뭐예요? 그게 왜 그래요? `사랑이 여기 있구나!' 이거예요. 사랑이 여기 있구나!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은 점점점 지남에 따라 가지고 자기를 위주한 사랑의 범위가 상대를 위주로 해 가고, 상대만 위하는 것뿐만 아니예요. 이 사랑은 자기 위주한 사랑으로 중심이 생겨도 안 된다구요. 상대에 중심이 생겨도 큰일나고, 주체 되는 여기에 중심이 생겨도 안 돼요. `사랑은 우리 둘 가운데 중심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이 사랑이 중심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올려다볼 때에 `아,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중심삼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보니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해야지, 남자가 필요해서 사랑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그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되는 겁니다. 사랑이 주체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의 동기가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겠느냐? 남자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동기는 뭐냐 하면, 그걸 아니할 수 없는 동기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맨 시작이요, 맨 끝이라는 거예요. 고린도전서 13장에보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진대 그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잖아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걸 풀지 못했어요.

그러면 결혼을 왜 필요로 하느냐? 결혼은 남자에게 여자가 필요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필요로 한 그것이 여자가 중심이 아니고 남자가 중심이 아니예요. 사랑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게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 안 했지요? 시집간 여자들에게 `너 시집 왜 가?' 하면 `사랑받으러 가지' 한다구요. `무슨 사랑?' 하면 `남편 사랑' 하고.

사랑이 누구 것이예요? 자기의 사랑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런 간나들은 소박맞는 거예요, 몇 달도 안 가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있는데, 그 화동할 수 있는 사랑 이상권에 들어가 가지고 나를 보고 화동하라고 하면 누가 좋아해요? 그건 추방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되는 한 우주는 품어 주기 마련이예요. 보호하기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하는 것도 그래요. 부처끼리 싸움을 하고 난 날 아침에 여편네가 얼굴에 화장 아니라 화장 떡을 했다 해서 싸움했던 기분 다 잊어버리고 `아이고, 내 사랑!' 그래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저 간나 보기 싫게 오늘은 왜 저리 요란스럽게 그러노?' 한다구요. 그럴수록 더 밉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관계의 세계에서 자기를 제일 좋다고 생각하게 되면 자기 중심적이 돼요. 자기도 이동해야 돼요. 관계의 세계는 반드시 발전해요. 발전하는 데는 반드시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아야 남자에게 여자의 힘이, 여자의 사랑이 플러스됨으로 말미암아 남자 앞에 혹이 생겨요. 혹이 생겨 무거우니까 저리 가서 넘어지지 않게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기만 사랑하는 존재는 추방당하는 거예요. 다 싫어해요. `내가 세계에 제일가는 사람이다. 나만 따라와라' 한다고 해서 따라오나요? `나만 사랑하라' 한다고 사랑하나요? 안 해요.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의 왕이라 해도 `너희들 나를 따라와 사랑해라' 하지 않는 거예요. 사랑의 왕이니까.

한 나라의 왕은 뭐냐 하면 대신들도 사랑하고, 대신들보다도 저 말단에 있는 백성들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백성들을 대표한 각료이고 각료를 대표한 중심이니, 그 중심은 요것만 알면 이렇게 품어 가지고 이 각료들을 중심에 세워 가지고 안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는 뭐냐? 사랑이예요. 백성을 사랑하는 선군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중심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의 중심도 사랑, 어머니의 중심도 사랑이예요. 여자의 중심도 돈, 남자의 중심도 돈! (웃음) 돈 하면 영원히 돈이 합하나요? 돈끼리 합하는 것 봤어요? 안 돼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중심을, 이 우주의 중심을 가려 볼 때에 하나님이 계셔서 이 땅의 모든 만물을 짓게 될 때 지식을 펴 놓기 위해 지은 것이 아니예요. 상대관계를 그냥 그대로 전개한 게 아니예요. 상대관계를 전개해 놓은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 중심이 아니다

상대,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은 대상은 주체, 주체는 대상 서로서로를 위해서, 거기의 중심을 찾아서 부동의 자세로서 이 우주 공간에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안착지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 안착지라는 것은, 우주 공간에 일정한 장소를 딱 정하면 거기서 영원히 보호를 받고 운동하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은 서로서로에게 사랑의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광물적 사랑 개념하고 다르다구요. 식물, 동물, 곤충…. 여러분 곤충세계를 보지요?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수놈이 수놈 따라다녀요, 암놈 따라다녀요? 암놈이 암놈 따라다녀요, 수놈 따라다녀요?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야, 오늘부터 암놈이 암놈 따라가는 세상이다!' 하고 암만 특명을 내리더라도 안 들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우주를 볼 때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광물세계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고, 식물세계에도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은행나무 같은 건 수나무가 있고 암나무가 있는 걸 여러분이 다 잘 알지요? 다 그런 거예요. 곤충에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지요? 그렇지요? 「예」 사람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어요. 같은 자리에서 말하면 수놈 암놈이지 뭐. 수직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있으니 사람을 높이 봐서 남자 여자라는 말도 다 하고 그러지만, 평면으로 보면 다 수놈 암놈이지 뭐.

그러면 태어나기를 남자 여자의 대상으로 태어난 그 대상은 서로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발전하기 위한 거예요. 발전하려니 나만 중심삼고 절대시하는 사람은 발전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중심존재를 좋아하지만, 중심존재가 구형의 중심인데 중심존재가 `나만을 위해라' 하면 돼요? 이게 중심이라면 누구든지 가서 건드려요. 여기 동에서도 건드리고, 남에서도 건드리고, 북에서도 건드리고 동서남북에서 다 건드려요. 건드리는 게 좋아요?

중앙점 하게 되면, 모든 힘은 이 점을 통하는데 어느누구든지 건드려요. 아침 저녁 24시간 작용할 때마다 건드리는 거예요. 그 건드리는 걸 품는 거예요. 언제나 받아 주는 거예요. 낮에 건드려도 좋아하고, 산꼭대기에 가서 건드려도 좋아하고, 물 가운데 가서 건드려도 좋아하고, 언제나 싫다 하지 않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적 상대자예요. 우리 엄마가 그럴지 모르지요.

자기 계획표를 세워 가지고 `남편이 나를 찾아오는 시간은 이런 시간이다' 하는 건 누구를 중심삼고 계획을 세운 거예요? 그건 자기를 중심삼은 거예요. 그런 여자는 요년이지요. 요놈의 간나, 장사꾼 사랑을 찾는구나! 누구의 이익? 자기 이익 되는 것…. 아이고!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를 여기 동쪽에서 서쪽에 갖다 놓아도 좋고, 북쪽에 갖다 놓아도 좋고, 남쪽에 갖다 놓아도 좋고, 위에 갖다 놓아도 좋고, 아래에 갖다 놓아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돈이예요? 지식? 권력? 아니예요. 그건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어머니가 `야, 너 오늘 그 서쪽 방에 있지 말고 동쪽의 그 조그마한 방으로 가' 하면 사랑하는 어머니가 왜 그러는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사랑하는 어머니인 줄 알게 된다면 `왜 나를 큰 방에서 조그마한 방으로 가라고 할까?' 해야 한다구요. 조그마한 방에 간다고 나쁜 것이 아니예요. 비밀은 점점 좁은 곳에서 연락이 되는 거예요. 알아요? 비밀은 넓은 지역에서 연락이 안 돼요. 비밀일수록 좁은 데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처녀 총각들이 연애할 때는 대낮에 남산 위의 탑 꼭대기에 가서 해요? 대낮에도 으슥하게 그늘진 데, 아무것도 안 보이는 데서 해요. 밤에도 그렇게 돼요. 하나님이 남자나 여자가 사랑할 때 왜 밤에 많이 사랑하게 했을까요? 낮에 하게 하지. 하나님이, 낮에 사랑하고 밤에 일하게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낮에 일하고 밤에 사랑할 수 있게…. 자고 있는 그 이불 안에 누구 딴 사람이 들어올 수 있어요? 비밀입니다.

`엄마가 큰 방에서 작은 방으로 가라고 하는데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게 될 때, 나쁘게 생각하는 것보다 `야, 무슨 좋은 수가 있는 것이지' 하고 좋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좁은 구멍으로 뺄수록 멋진 겁니다. 큰 사람이 큰 구멍으로 빠지는 것은 멋지지 않아요. 큰 녀석이 못 나갈 좁은 구멍으로 빠져 나가는 것이 멋진 거 아니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컸다 작았다 조화를 부릴 수 있는 폭이 클수록 멋진 사람이고, 유능한 사람이예요. 유능한 사람은 올라갈 줄만 아는 사람이 아니예요. `나 이거 대통령이 됐으니 대통령은 일방통행이야' 해 봐요. 전통(전두환대통령)처럼…. 이게 죽을 자리에 가서도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한 때 올라갈 때는 올라갔지만 주욱 내려갈 땐 내려가고, 동서로 같이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맞출 줄 아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지요. 멋진 게 뭐 코가 크고 미남자고, 뭐 화장해 가지고 춤추는 사람이 멋진 게 아니예요. 노동자도 좋아하고, 만민이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멋진 사람이 움직이는 데는 무엇 갖고 움직여야 되느냐? 돈도 아니요, 학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멋진 거예요.

모든 관계에서 하나되도록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

요즈음 종교 지도자들 가운데서는 말이예요. 지금 나라는 사람이 유명해졌습니다. 자랑이 아니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아주 유명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는 내가 유명하지 않지만, 외부 사람들한테는 유명합니다. (웃음) 아버지가 대통령이면 자기 아들딸이 대통령을 알아줘요? 그거 그렇지요. `낳아 줄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 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움직이는 종교 지도자 가운데 레버런 문이 왜 문제가 되느냐? 살기를 돈 가지고 살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자기 출세하는 것 중심삼고 살지를 않아요. 나한테 장(長)자리를 갖다 주면…. 먹는 장(醬)이 아닙니다. 무슨 장 자리, 무슨 장관, 무슨 장, 무슨 위원회 위원장 하는 장 자리를 갖다 주면 나는 돌아서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 멀리 가려고 해요. 그 장(長)을 여기서 받았으면 한바퀴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싸 주려고 하는 거예요.

우주의 이치는, 하나님은 그런 작용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깎아 버리는 거 아니예요. 오늘날 권력구조에서는 조금만 훌륭하면 깎아 버리지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통일교회 종교 지도자로서 대통령 해먹겠다고 했으면 선발대가 됐을 거라구요! 대통령 해먹었을 거예요. 일생 동안 욕을 먹으면서도,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도, 남 같으면 뭐 옥살박살 다 깨져 가지고 국물 건더기도 없게끔 다 날아갔을 텐데, 그래도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그 어려운 환경을 발가벗고 오늘날 이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왔어요, 이제는. 안 그래요?

세상으로 보면 성공했다면 나 이상 성공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노대통령이 성공했다고 생각해요? 요즘에 4당 저 복잡한데 가 가지고 죽을 지경이라구요. 요전에 내가 어떤 간부의 말을 전해 들었지만 말이예요, 아이고! 하기야 취임식할 그때서부터 얼마나…. 얼굴을 보라구요. 끄대기가 많이 쉬었더구만. 끄대기가 뭔지 알아요? 머리칼의 평안도 말인데, 서울 말도 끄대기라는 말이 있나?

통일교회 문총재처럼 편안한 사람 없다구요. 비가 오겠으면 오고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말겠으면 말고….

김일성이 요전에 9.9절 때 40년 행사를 굉장하게,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김! 일! 성! 만! 세! 거 두 시간을 해대더구만. (웃음) 야, 그거 만세, 난 거 뭐라고 저렇게 왁 왁 왁 하는가 했더니 가만히 들어 보니까 김일성…. 한 놈이 앞에서 `김!' 하면 `일! 성! 만! 세!' 이러고 있더라구. (웃음)

그거 하고파서 할까요, 할 수 없어서 할까요? 하고파서 한다면 대한민국은 못 당해요. 이미 졌어요. 삼팔선을 열어 놓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입장에서 `김! 일! 성! 만! 세!' 하고 계속해서 하게 될 때는 대한민국 어디서도 다 못 당해요. 그러나 총칼로 위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가 김일성같이 독재자가 되어서 그렇게 명령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무엇 갖고 해? 「사랑」 (웃음) 뭘 줄려 해도. 월급을 주나, 뭘 주나? 내가 월급을 주는 것이 아니라 월급을 받고 시키는데…. 그렇잖아요? 헌금해야지. (웃음) 월급을 받고 일시켜. 난 월급 주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누가 헌금을 나한테 갖다 주면 난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헌금 나한테 갖다 주지 말아요. 헌금을 남자가 받는 거예요? 여자가 받는 것이지. 뼈다귀가 받을 수 있나? 살이 받지. 이놈의 자식들, 원리를 공부한 녀석들이 이게 뭐예요. 선생님에게 갖다 안 주게 되어 있다구, 그게. 선생님의 아들딸한테 갖다 주고 어머니 갖다 드리면서 아버지 갖다 드리라고 해야지. 이걸 왜 가져와, 이놈의 자식들아. 저 사장이라는 녀석들도 그런 녀석들이 있더구만. 떡 기다리다 선생님이 들어갈 때 그저 `선생님!' 그렇다고 그게 수십억, 수백억도 아니야. 상통에 비교하면 똥개새끼처럼…. 내가 그런 돈을 원하는 게 아니야. 알겠어요?

헌금을 나한테 갖다 주지 말라구요. 누구한테 갖다 주라구요? 어머니도 안 돼요. 교회장 갖다 주라구요. 교회장이 잘못 쓰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하늘에 보고하고 하늘이 `써라' 해서 써야지요. 이런….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네. 한 시간 지났나? 예비상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내가 하나되고 싶은 데는 돈 갖고 하나되고 싶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어진다는 거예요. 있다고 언제나 있을 수 있나요? 권력은? 권력 보고 하나되었으니 각료와 대통령이 하나되는 게 얼마나 멋져요? 수작 그만둬요. 며칠 못 가요. 자랑 말라구요. 지식 가지고? 선생 제자 며칠 못 가요, 사랑을 없애면 사랑이 없는 사제관계(師弟關係)는 며칠 못 갑니다. 사랑 없는 부자관계(父子關係) 며칠 못 가요. 사랑 없는 부부관계 며칠 못 가요. 사랑 없는 가정도 며칠 못 가고…. 그거 맞아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안 맞는다, 이놈의 쌍것들아. 「맞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쌍놈의 선생님아' 그래야 될 게 아니야. (웃음) 아, 그땐 욕 해도 괜찮아요. 난 그런 사람 원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할 때 `이놈아' (웃음) 답변을 그렇게 해도 된다구요, 상대적이니까. 치면 울려요. `땅!' 하는 게 있을 때 그 상대적으로 `땅' 하려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든가, 좋게 생각하든가. 힘을 주고 `나도 한번 하겠다' 해야지요.

자, 이렇게 될 때 수습 방법은 사랑만이 중심을 차지하는 거예요. 사랑만이 영원히 중심에 있더라도 싫지 않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의 둘 중심에는 사랑만이 영원히 살아서 동글동글 구르는 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이 살아서 동글동글, 막 돌아다니는 게 아니고 중앙에서 딱 자리잡고 동글동글 굴러야 되는 거예요. 사랑이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이 필요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안 맞는다면 죽으라구요, 죽어요. 딴 길이 없어요, 암만 해봐야.

내가 원리를 찾아 책을 만든 사람인데 오죽이나 생각을 많이 해봤겠나, 잠을 안 자고 생각해 가지고 눈이 짓물러서 태양을 못 볼 만큼 생각한 사람이예요. 얼마나 지독하게 생각했다구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웃음) 교주 해먹고 싶은 사람은 어서 와 해먹으라구요. 통일교회 저 뭐 자기가,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내가 예수라고 해 가지고 메시아 해먹겠다는 녀석이 있으면…. 메시아가 쉬운 것 같아요? 밥장사예요. 밥장사. (웃음) 메시아는 일본 말로 밥장사라구요. 밥장사가 밤잠을 자요? 얼마나 고달파요?

하나님이 우주를 왜 창조했느냐

그래 문총재가 지금 반대를 받으면서도…. 지금까지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야, 우리 아들 빼앗아 간 문총재 약탈자!' 한다구요. 잘들 논다! 내가 약탈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약탈할 수 있는 건 난 사람입니다. 쳐 버리는 거예요. 난 너희들 만나 보지도 않았어. 상대도 한번 안 해봤어, 아는 건 너희 아들밖에 몰라. 괜히 이거 밤에, 새벽에 자고 있는데 괜히 미친개같이 와서 짖고 있는 거야. 그 아들이 왜 그렇게 됐어? 왜 이렇게 죽으면 죽었지 문총재를 떨어지지 않겠다고 그래?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야. 새벽같이 일어나면….

미국 같이 나라가 얼마나 판국이 커요? 동에서 서로 가려면 24시간 차로 가도 3일 반이 걸려요, 3일 반. 서쪽에서 부흥회 하고는 말이예요, 3일 반이 걸리기 때문에 일주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집에서 자겠어요, 차에서 자겠어요? 사람이 없을 땐 그 놀음을 했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미국을 일주하는 거예요. 자지도 않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남편, 그렇게 쉬지도 못하게 일시켜 먹는 남편에게 시집가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없지요? 그렇게 쉬지 않고 일시켜 먹는 애비를 좋아할 자식이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총재는 그렇게 시켜 먹어도 좋다고, 밤잠을 안 자면서, 코피를 토하면서도 좋다고 신이 나 가지고 야단하고 그런다구요. 거 조화통이 있다구요. 그게 뭐냐? 사랑이예요, 사랑.

암만 힘들어도 선생님이 오게 되면 이야기를 해 주거든요. 이러고 저러고…. `고생' 하면 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누구 나이 많은 사람 윤박사도 고생했나? 나 고생할 때 박사 해먹지 않았어, 박사? 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있어요?

무엇 때문에 고생했어요? 권력 때문에 고생한 것이 아니예요. 지식 때문에 고생한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해서 고생한 것이 아니예요. 인류가 갖지 못했던 숨겨진 사랑을 찾기 위해서 고생한 사람이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 조화통을 지고 다니니까 어디 가든지 문제가 되는구나.

둘이 재미있게 살았는데, 연애결혼한 그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사흘만 원리 말씀을 들으면 뺑 돌아서 푸푸푸 푸푸푸…. (침을 뱉는 시늉을 하심. 웃음) 그다음에 남편이 쓱 나갔다 들어오게 되면 가슴이 철렁해요. 척 보면 뱀이 들어오는 거예요, 뱀이. 대가리를 들고. 그러니 그거 좋아하겠어요? 자기 남편이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떡 자려면 쓱 들어오는데 뱀이 들어오는 거예요, 뱀이. 그거 좋아하겠어요? `아이고, 내 사랑아!' 그러겠어요? 뱀이 들어오는데 살려줄 사람은 말이예요, 뱀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나밖에 없거든요. 그놈이 문총재만 만나 보면 도망가거든요. 그러니까 안전지대이니 안 올 수가 없다구요. 여자들이 그런 거예요. 남자가 들어오면 여자가 그렇게 보이고….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좋아하지요? 「예」 진짜 좋아해요? 「예」 아이구 상통들 봐라. 좋아하는 얼굴 같지도 않다, 이 쌍것들아! (웃음) 내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 사랑이로구나!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했느냐? 근본인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만들어져 있어요, 쌍쌍제도. 쌍 없는 것이 없어요. 쌍쌍제도로 꽉차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인간을 둘러싸 가지고…. 인간이 중심적 사랑이니 인간 사랑과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면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중심 되는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둥을 박고 거기에 다 둥치와 같이 붙어서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이었다 이겁니다. 이렇게 말해야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야? 하나님의 뜻이 뭐야?' 할 때…. 그 뜻이 가는 것이 권력으로 가면 망해야 돼요. 지식으로 가도 망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종착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 거예요. 재창조섭리는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길입니다. 그 재현하는 재창조의 섭리는 뭐냐? 사랑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자녀 형제가 화동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엉켜 있는 그런 가정이 창조이상의 근본이다.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도 중심이 아니요, 어머니도 중심이 아니요, 아들도 중심이 아니요, 여편네 남편네가 중심이 아니예요. 형제들이 중심이 아니예요. 사랑이 중심이예요.

사랑은 상하관계, 좌우관계에 있어서 질서를 어기지 않아요. 상하는 상하끼리, 좌우는 좌우끼리, 전후는 전후끼리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은 할아버지 사랑·어머니 사랑·아버지 사랑, 그다음에 누나 사랑·여편네 사랑, 다 언제나 품어 주는 거예요, 그게 중심이예요. 배척을 안 해요. 밤에 와도, 낮에 와도 그 힘을 갖고 전부 다 거기에서 모든 것을 품어 주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그런 거예요.

중심존재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통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존재로 모시고 싶은 것이 모든 존재들의 소원이예요. 그 중심은 무슨 중심? 지식적 중심? 그건 학교 졸업하면 그만이예요. 그건 끝나요. 선생이 가르치는 것으로 끝나요. 권력도 대한민국 하면 대한민국으로 끝나요. 그러나 사랑은 끝나지 않아요. 무한입니다.

사랑의 길은 박애주의, 성인의 도리예요. 그것은 세상을 넘고 천리(天理)를 품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품는 데는 어디서 품느냐? 가장자리에서 품는 것이 아니예요. 맨 중심에서 가장자리까지 품어 주니까 고마운 거지요. 왜 고마우냐? 중심에서 먼 거리에 있는 존재는 불평할 게 아니예요. `중앙에서부터 이 먼 자리까지 오려니 얼마나 수고했소. 가까운 것 이상이니 거리로 보면 얼마나 오는데 수고했소' 이렇게 생각할 때, 먼 데 있더라도 `중심이 나를 찾아오실 날이 멀지 않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님이 있으면 나라님은 사랑을 저 먼 데로 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 가까운 사람은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그 가운데를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이 어떻게 생겼느냐?

그래 중심이 뭐라구요? 사랑. 그러면 인류시조가 결혼하는 데는 사랑 때문에 결혼했을 거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요?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은 무엇 때문에 필요하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하나님도 아래에 있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속성은 어떤 것이냐 하면 서로 하나되는, 통일되는 속성이예요. 사랑으로부터 하나되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요 자리에서만 하나되라는 게 아니예요. 어디든지 내려가서도 하나되라, 어디든지 같은 자리에서…. 그러므로 사랑에는 동거권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디든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남미에 갔을 때 그 여편네도 남미에 따라다니나요, 안 따라다니나요? 사랑에 마음이 끌려다녀요, 안 다녀요? 다니지요? 어디나 동참하는 거예요. 사랑은 완전히 통일적인 기준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에서 비로소 상속권이 생기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의 것이 남편 것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 사랑하는 남편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될 때 남편 것은 아내 것이예요. 그래 내 남자라 그러우, 내 남편이라 그러우? 뭐라고 그러나요? 여편네들 뭐라고 그래요? 내 남편이라고 그래, 사촌 남편이라고 그래? (웃음) 뭐라고 하느냐고 물어 보면 웃기나 해? 웃는 것 보니까 알기는 아는구만. 뭐라 그래? 「내 남편」 내 남편! 그다음에 내 남편이 뭐예요? 내 사랑이예요.

내 사랑하게 되면 안 내(內) 자예요. 그렇게 되면 나도 내(內)고 말이예요, 안 사람입니다. 바깥 사람, 그건 잘못됐어요. 안사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내 가운데 안이거든요?

사랑은 여자들이 보관을 잘 해요, 남자보다. 여자는 딱 방안에 앉아 가지고 맨 처음 나갈 때도 앉아 가지고 내보내고 돌아올 때까지 언제 돌아오나 하고 기다리지요? 남자는 못 그래요. 그건 여자가 잘해요. 눈을 깜박깜박하고 방에 앉아서 잘 지키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는 내적인 뭐도 있지만, 사랑을 지키는 데는 말이예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잘 지키는 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눈도 사랑이 좋아하는 거예요. 눈이 보통 이렇게 45도, 대개 45도로 이렇게 보고 사는데 사랑이 있으면, 45도 위에가 뭐인가요? 135도로 이렇게 보더라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눈이 올라가는 데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귀가 잠이 오는데도 사랑의 말을 듣게 되면 피곤을 잊는다는 거예요. 자다가도 사랑을 갖다 대면 눈을 뜬다는 거예요. 사랑을 재울 힘이 없어요. 사랑을 쉬게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사랑을 말라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 사춘기에 서로가 사랑하기 시작하게 되면 목을 짤라라 하고 엄마 아빠가 반대해도, 집이 깨지겠으면 깨지고 말겠으면 말고, 정 안 되면 불을 놓고 어머니 아버지를 다 죽이고라도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런가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없애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힘까지 있다구요. 위대한 힘이 있다구요. 생명까지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자, 사랑이 있다면 사랑은 어떻게 사는 것이냐 생각해 봤어요? 어떻게 사는 게 사랑이예요? 제멋대로 사는 게 아니예요. 중심에서 살겠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에서 사는 거예요. 중심에서 살게 되어 있어요. 사랑만이 수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만이.

사랑은 크면 무한히 클 수 있고, 작으면 무한히 작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종적인 입장에 큰 축을 세워야 된다면 그 축이 이렇게 돌든가 하려면 말이예요, 시계 축 봤지요? 그게 보게 되면 이 아래는 전부 다 둥그렇던 것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암만 둥글더라도 나중에는 점점점 가늘어 가지고 축에 딱 닿는 거예요. 큰 것도 점 중에도 바늘 끝 같은 점, 없는 자리, 보이지 않는 자리를 중심삼고 살고픈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몰라요. 사랑이 어떻더냐 할 때 제일 표현이 맞는 것이 둥근 사랑이다, 둥실둥실한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허 둥둥 내 사랑' 하잖아요? 그건 둥근 걸 말하는 거예요. `어허 둥둥' 할 때는 말이예요, 둥둥 하는 것이 북을 쳐서 둥둥이 아니예요. 둥글둥글 내 사랑을 약(略)해서 둥둥 내 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말이 옳다구요.

그래 사랑은 어떻게 생겼느냐? 둥글둥글하게 생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격하기가 어려워요. 만약에 그걸 공격할 때 둥그니까 물 가운데 뜬 볼 같아서 말이예요, 조금만 각도가 틀리게 되면 상처를 안 입어요. 그냥 도는 거예요. 언제나 도는 거예요. 언제든지 돌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정 중앙 90각도, 여기서부터 90각도를 딱 해 가지고 창이 있으면 창 끝이 90각도에서 조금만 틀어져도 상처를 안 입어요. 사랑 자체는 상처를 안 입어요.

위하는 삶의 실현

대한민국이 문총재에 대해서 원수예요, 원수 아니예요? 「원수입니다」 뭣이? 문총재의 원수 아니예요? 나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눈뜨고 사는 사람 중에 나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온 것들 다 통일교회 문총재 나쁘다고 생각해서 알아보자고 하다가 걸려들었지, 사랑하기 위해서 좋아하면서 들어왔어요? 동기가 나쁘잖아요. 안 그래요? 동기야 어땠든, 극장가의 술집에 가서 앉았든 어쨌든, 거기에 앉아서 술을 먹다 보니 왕자님을 만났으면 됐지 뭐, 여자야, 안 그래요? 뭐 변소간에서 졸고 있었는데 그 옆에 같이 졸다 보니 왕자님을 붙들고 졸다 만나게 됐으면 됐지 뭐.

나를 처음부터 좋아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날 싫어했는데 뭐.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먹을 것을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남는 것이 없어요. 떡 같은 것을 해 놓으면 말이예요. 어머니가 나를 참 사랑했다구요. 겨울 같은 때는 매일같이 떡을 할 수 없거든요. 그래, 평안도에 가면 범벅떡이라고 있어요, 범벅떡 알아요?

남한에서는 범벅떡을 안 하대요. 응? 떡가루 빻아 가지고 말이예요. 거 언제 송편을 빚나요? 그건 한가한 사람이나 하지요. 더더구나 서울 사람들 하루종일 할 게 있나요? 그러니 공기를 몰아넣어 가지고 퍽석하는 떡을 해먹지요. 내가 맨 처음에 서울에 와서 그저 `아이구, 요런 떡이, 그림같이 곱구만. 살짝 입에 넣으면 소리 없이 홀짝 넘어가겠구만. 아이고, 한번 사 먹자' 했는데, 난 그게 공기떡인지 몰랐다구요. 맨 처음엔 그걸 보고 `얼마나 속이 많이 들어갔으면 이렇게 됐을까?' 했어요. 처음 봤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확!' 먹었다가 `후―' (웃음) 거 기분이…. 내가 그게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범벅떡을 어머니가…. 겨울 같은 때 매일같이 떡을 할 수 있나요? 그래서 범벅떡을 해 가지고는 광주리에다가 퍼담아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덕나무, 세다리 나무 해서 쓱 높여 가지고 척 갖다 올려놓으면 말이예요, 고양이 같은 것도 못 올라가고 그러거든요. 거기에다 해 놓고는 나만 먹으라는 거예요. 너만 먹어라 이거예요. 물론 동생들도 있고 형제들이 많으니까 그들도 먹기야 먹겠지만, 주로 나만 먹기를 바란다구요, 어머니가. (웃음)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그거 틀렸거든요. 나만 먹기를 바라니 결국은 형제들이 말이예요, 나만 먹어 보라는 거예요. 매맞아 죽어요. (웃음) 그거 사랑의 방향성이 운동할 때는 막을 도리가 없어요. 자리잡게 될 때는 막아지지만 말이예요. 아, 이러면 혼자 먹을 수 있어요?

소년시절에 활동반경이 뭐 대단히 넓었지요. 이 동네뿐 아니라 10리, 20리 안팎은 훤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동네에 싸움이 벌어지면 졸개들이 전부 다 나한테 보고를 해야 돼요. 그놈의 자식 나쁜 자식이고 안 되겠다 그러면…. 골목대장을 하더라도 나쁜 의미가 아니고 좋은 의미의 골목대장은 할 만도 하지 뭐. 그런 아들딸을 낳아 놓으면 나쁘지 않아요.

누가 길 가다가 까닭없이 매를 맞으면 내가 밤잠을 못 자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뭘 잘못했다고, 또, 나도 총각이지만 말이예요, 나이 많은 총각들이 지나가는 처녀 히야까시(ひやかし;희롱)하든가 하면 저거 내 동생 같은데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네 동생 같으면 그렇게 할 수 있어?' 하고 극성맞게 반대하누만. 그래서 여자들 중에 나를 좋아한 여자도 많다구요. (웃음)

나쁜 짓을 하려 했으면 얼마나 많이 했겠나요? 생겨 먹기를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자기는 뭐 대가리가 깨지든 어떻게든 죽을지 살지 생각을 안 해요. 옳은 일을 위해서는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생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 떡을 어떻게 혼자 먹노? 그 동네 불쌍한 아이들이 많거든요. `와라 와라 와라!' 해 가지고…. 그 덕나무가 우리 담…. 지금도 훤하구만. 사랑방이 있고 담이 이렇게 떡 돼 있는데 여기에 떡 버텨 놓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오라고 해 놓고는 말이예요, 겨울이면 떡이 얼었으니까 집어 던져도 괜찮거든요. 그래 `야, 받아라' 해 가지고 헤이야 헤이야 헤이야…. (던지는 시늉을 하심) 던져 주면서 가져가서 녹여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는 떡이 있는 줄 알았더니 떡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졌거든요. 자, 그러니 좋을 게 뭐예요? 좋겠어요? 그거 사랑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그거 쓸 자식이요, 몹쓸 자식이요? 어디 대답해 봐요, 여편네들. 응? 그런 거예요. 그렇게 컸어요.

아, 이거 설날이 되면 엿 같은 것, 조청 같은 걸 가난한 사람은 먹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도 조청 먹어 본 사람…. 조청 이름은 알는지 모르지만 먹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시골에서는 불쌍한 사람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은 조청이 뭐예요? 아, 이거 조청을 만들어 가지고 나만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밤에 몇 시에 와라 해 놓고 문을 열어 놓고는 전부 다 늘려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이걸 갖다가 하루에 다 먹지 말고 늘려 가지고 이렇게 했다 말이야. 그 나무더미가 있어요. 샛더미, 평안도 말로 샛더미라고 해요. 나무더미 사이에다, 겨울이니까 갖다 꽂아 뒀다가 먹고 싶으면 먹어라 하는 거예요.

이러고 있으니 집에 남아날 게 어디 있어요? 우리 집에 꿀 같은 게 만일에…. 오늘 이상한 날이구만. (웃음) 내 밑천을 다 불어내니 `저 사람 못된 사람이구만' 할지 모르지만, 못된 사람이라고 해도 좋다구요. 난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솔직하니까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품성

하나는 먹고…. (물을 한 컵 드심. 웃음) 아니야, 내가 지금 열이 있다구요. 목이 쉬고 다 그러잖아요. 여기 오면서부터 그랬는데, 그동안 하다 보니. 요즘에 또 72가정(2세) 약혼식도 해주고 하다 보니 목이 꽉 잠기고 말이예요. `이놈의 감기가 날 잡아가겠나, 내가 감기를 잡아가겠나, 이놈의 감기 있어 봐라. 내가 널 잡아먹지, 네가 날 못 잡아먹어!'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엄마 같으면 벌써 골골 하고 나 살려 달라고 이불 세 개 네 개 쓰고 뭐 며칠 앓았을 거라. (웃음)

오늘 같은 날도 말이예요, 설교할 사람도 많은데 내가 뭣하러 와? 나는 죽을 때까지 내 책임을 누구한테 맡기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내가 있는데, 내가 죽게 안 됐는데 왜 책임을 안 해요? 언제든지 목사라는 사람은 주일날 한번은 설교를 해야지요, 아무리 바빠도 이거 안 하겠다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일본에 구보끼라는 녀석이 있는데 그 녀석한테 `이놈의 자식, 네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네가 지금까지 설교 안 하고 다녀, 이놈의 자식아? 주일날마다 설교해야 되는 거야' 하고 벼락이 떨어진 거예요. 협회장! 「예」 매일 협회장이 설교하나, 딴 사람이 하나? 여기 말이야. 나 없을 때 주일날 누가 설교해? 「제가 합니다(협회장)」 낮에는? 「낮에는 교역자가 합니다」 낮에가 원래 예배 보는 시간 아니야? 난 아버지니까 아침을 지키니 아들딸은 점심을 지키고 손자들은 저녁 지키면 되는 거 아니야?

그래 동네에서 말이예요,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동네 사람들은 나를 다 좋아했어요. (웃음) 엄마 아빠야 아 이거 해 놓으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면회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거기에서 정주가 얼마야. 천리 길, 1천 3백 리 길이 되는데, 공산당권 내에서 거기에서 오려면 허가 맡기를 이장에서부터 해 가지고 군수까지 전부 다 거쳐야 돼요. 군경찰서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거 매달 얼마나…. 공산당 패들도 말이예요, `그거 당신의 아들 훌륭한 아들도 아니야' 하고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반동분자 괴수거든요.

우리 동네가 상사리인데, 이 부락은 남한 부락이라고 소문이 났었다구요. 전부가 하라는 건 제일 잘 하지만, 똘똘 뭉쳐서 공산당은 싫어하는 거예요. 그건 날 닮아서 그렇지요. 상사니까, `윗 상(上)' 자하고 `생각 사(思)', 위를 생각하니까 하나님을 생각해야지요. 지명이 그래요. 상사 부락이니까 남한 부락이 되어야 되는 거지요. 아하!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지명이 그러니까, 상사니까…. 우리 같은 사람도 거기서 태어났으니 위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으니 자기고 뭣이고, 집을 생각하지 않고 전체를 생각하는구나 그런 말도 통하는 말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도 그래요. 이놈의 원수….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말이예요. 보면 전부 다 불쌍하잖아요, 사실 보면? 말을 가만 들어 보면 그저 순간에 잘못해서…. 들어 보면 참 이상한 게 많아요. 살인 강도가 말하는데, 자기가 살인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때도 언제 도끼를 들어 들이 팼는데 말이예요, 팼는데 도끼를 든 생각이 나지 않고 팬 생각이 나지 않는데 사람은 죽었다 이거예요. 자기가 팬 생각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떡 들어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면 다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다 얘기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 얘기를, 자초지종을 쭉 다 얘기해야 돼요. 더욱이나 강간해 가지고 들어온 남자들은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어떻게 했어? 전부 다 실천해!' 하면 실천해야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3형제를 빼 가지고 벌거벗고 그 놀음까지 시킨다구요. 그런 곳이라구요.

자기가 왜 왔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자기가 왜 왔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거 보면 탕감법,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자기도 모르게, 조상들이 동해 가지고 이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법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세상 이치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그런다' 하고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전부 다 영적으로 보면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런다' 하고 죽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거예요. 이래 놓으니 이 사람들이 얼마나 날 좋아하겠나요? 세상 천지에 지금까지 살인자를 제일 선하다고 하는 사람은 당신 하나밖에 못 봤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든 비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 친구라. 생겨먹기를 그렇게 생겨먹었어요.

그러니까 동네방네 사람이 전부 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또 동네에 어떤 집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벽돌집 알지요, 벽돌집? 벽돌 공장. 벽돌도 만들고 독도 만드는 공장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는 본래 말들을 세워서 밟아야 돼요. 흙을 이기는데 굳은 것이 남든가 하면, 그릇을 암만 수고해서 만들어도 그거 하나라도 들어가 있는 것을 불을 때게 되면 터지는 거예요. 온도가 안 맞으니까. 그러면 다 파괴가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잡것이 섞이지 않아야 돼요. 같은 흙이라도 굳은 것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로서 전부 밟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기고 또 이겨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침부터 가서 저녁까지 말이예요. 내가 그 집에 가서…. 그 일이 제일 힘들다는 얘기를 듣고 앉아서 엉엉 울었던 생각이 나요. `야, 내가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얼마나 힘드는가' 해 가지고 해봤다구요. 땅을 파다가 놓고 말이예요. 아 이거 30분만 해도 지치겠는데 하루 종일 해대니 얼마나 불쌍해요? 그 여편네가 애기를 낳게 됐다 이거예요. 그런데 어려우니까 뭐가 있어요? 미역을 샀겠나요, 해산 준비를 했겠나요? 그런 걸 알거든요. 그래서 애기 낳았다 하면 벌써 다 알기 때문에 우리 집에 있는 미역을 도둑질하는 거예요. 도둑질을 하라는 게 아니예요.

내가 벌써 우리 엄마한테 `중요한 게 없어지거든 내가 갖다 없앤 줄 아소' 하고 통고해 놨다구요. 도둑질이 아니지요. 통고해 놓고 하니까, `없어지면 내가 없앤 줄 알우. 나는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나를 아들로 생각하거든…. 이것 못 하면 나 못 살아' 했다구요.

그래 밤에 미역 있는 걸 다 싸고, 보자기에 쌀을 싸고, 명태, 동태 있는 것을 싸다가 그 집에 갖다 주는 거예요. 생겨먹길 그렇게 생겨먹었다구요.

신을 앎으로 말미암아 완성의 자리에 가는 것이다

내가 돈이 있어도 나에 대해서는 깍쟁이예요. 내가 이번에…. 이런 얘기는 해서 이로울 게 하나도 없지요.

식구들이 선생님에게 라디오가 없다고 라디오를…. 옛날에 제니스라는 미제 라디오가 있었다구요. 좋은 건데…. 그런 걸 선물로 준 것을 갖다가, 그 새것을 보관해 두는 거예요. 누구 쓸 만한 사람이 있으면 주려고, 라디오야 뭐 좋은 라디오나 나쁜 라디오나 듣는 건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것 가지고 내가 자랑할 것 없거든요. 이걸 떡 어디에 보관해 둔 것을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한 15년 만에 이사하는데 그게 나오더라구요. 모르는 것이 수두룩하게 나와요. 그래 `아이구, 누구 줄 걸 깜박 잊었구만' 그런 사람이예요.

그러니 내 지갑에 있는 돈이 언제 달아나는지 하루도 못 있고 도망간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리고 나는 자기를 위해 살지를 않아요. 나는 중국집 요리를 먹으러 혼자 안 가요. 절대 안 가는 거예요. 음식집에 절대 안 가요. 생활을 그렇게 한 사람이라구요. 가는 데는 불쌍한 식구들…. 얼마나 불쌍해요? 실컷 먹어라 하는 거예요. 돈 주면서 너희들만 가라 하겠어요? 돈 주는 것보다 선생님이 데려가 주면 그저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고, 온 몸이 웃는 거예요. 그게 재미나는 거예요. 먹고는 좋아 가지고 일기를 쓰고 말이예요. 일기장을 찾아 뒤져 보면 참 세상에 그렇게 행복했던 때가 없었다고 하니 돈 몇 푼 써 가지고 중국요리 사 줘 가지고 사람을 그렇게 행복하게 하니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도 나처럼 한번 해봐요.

그러다가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감옥에는 제일 먹을 것이 없는 곳이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미싯가루를 넣어 주는 거예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다 옛날 일이라서 잊어버렸지 알 수 있어요? 그러나 사람이니까 은덕을 잊어버릴 수가 없으니 누가누가 해 가지고 전부 다 감옥 들어갔다는 소문을 듣고 말이예요. 차입을 갖다 주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망하지 않는 징조예요. 베푼 사람은 반드시 거두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시겠어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인데, 이 메시아가 뭐냐 하면 구세주예요. 구세주인데 무슨 구세주냐? 사랑의 구세주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는 뭘하는 곳이냐? 신을 모시는 곳이예요. 그다음 신을 모시고는 뭘할 것이냐? 자기들이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자아 완성을 하자!

자아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자기를 앎으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것이 아니예요. 신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높은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신의 뜻이 어떻다는 하나님의 뜻…. 뜻대로 산다고 하지요? `뜻 의(意)'자는 `설 립(立)' 자에 `날 일(日)' 하고 `마음 심(心)'이예요. `가로 왈(曰)'이로구만. 마음에 말씀을 세우는 것이다, 그런 뜻이 있어요. `가로 왈(曰)' 자는 말이라는 뜻이거든요. 읽는다는 뜻이거든.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건 뭐냐? 마음에 말씀을 세우는 겁니다. 참된 말씀이 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오직 사람이 가장 귀하다는 말이 무엇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 중심삼고, 동물적인 횡적인 사랑이 아니예요. 요것까지는 변함이 없지만, 사랑만은 종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로는 하나님을 섬기고….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아담하고 하나되느냐? 마음으로. 여러분이 기도하게 되면, 신령한 사람들, 기도 많이 한 사람들은 마음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박정민이! 주로 그런 때가 있어? `야야 정민아, 그래서는 안 돼!' 하는 마음의 소리를 듣는 거예요. `그리 가면 안 돼' 이리 가려면 `어, 그리 가야 돼' 한다구요. 아는 거예요. 말을 해요, 마음이. 마음이 명령을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하늘이 지도해 주는 거예요. 방송국에서 라디오를 통해서 말하듯이…. 그런 발전 단계를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영적인 세계가 발전해 나간다 하는 것을. 마음의 말을 들을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을 들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 같은 데서는 참선을 하는 거예요. 마음이 무엇이냐?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잘 알지요? 마음이 누구라고요? 종적인 나. 나는 난데 종적인 나예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예요. 그 마음, 종적인 나가 제일 머물 수 있는 자리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상대적 관계에 사랑이 연결되는 그 길은 제일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완전히 수직이다 이거예요. 그 직단거리를 점령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권위를 가진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날 때 돌아가려고 안 하거든요. 번개들이 장애물이 있어서 그렇지 직선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직단거리 수직이 생기는 것입니다. 참사랑에서만 수직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과 관계를 맺게 되면 직단거리,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관계를 중심삼고 직단거리이니까 그건 수직이라구요, 수직. 조금만 이렇게 되어도 멀거든요. 그러므로 직단거리를 통해서 수직의 생활을….

또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예요. 사랑할 때는 수직으로 가는 거예요, 직단거리.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될 때 직단거리를 가니 그것은 수직 앞에 90도가 안 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 90도의 자리는 수직의 자리인데, 그것은 직단거리인데 그것은 사랑만이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는 수직에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탈했어요. 종(縱)은 그냥 그대로인데, 종은 하나인데 이 각도가 틀어졌어요. 이만큼의 차이는 고통으로 일생동안 그것을 벗어나지 못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각도가 틀어졌다구요. 그 각도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되었으니 몸을 희생시켜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데에 갖다 맞추기 위한 생활이 종교생활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언제나 틀어대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핏줄을 잘못 타고났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출발해야 할 텐데 사탄을 아버지로 모셨어요. 사탄이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완전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또다른 하나님의 대신자가 플러스가 됐으니,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은 상충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일반 종교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우주의 이 모든 역설적인, 인간의 존재성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마르크스 같은 자는 변증법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가만 보니까 몸과 마음이 투쟁하거든요. 내 자신도 투쟁하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게 투쟁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근본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알 수 있나요?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런 것을 깨친 것은 하나님을 알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지요.

우리 인류시조가 완전히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결속되고, 완전히 성숙해 가지고는 여자와 남자 둘이 상사병 난 이상의 사랑의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사병 알지요? 그리워 가지고 그분 아니면 나는 죽는다는 상사병. 그런 상사병이 난 이상의 사랑.

여러분, 동물세계는 말이예요, 새끼 칠 때가 되면 암내가 나는데, 암내가 나면 말이지요, 여자들은 알거라. 암놈들을 보게 되면 음부가 부어요. 그러나 인간들이 사랑하는 데는 그런 현상이 안 생겨요. 암내가 나면 아는 거예요. 소도 암내가 나면 `음―' 하고 아는 거예요. 산 너머의 냄새까지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산을 넘어가는 거예요. 보지도 않고 직행하는 거예요. 담벽이 있으면 담벽을 차 버리고 나가고 주인이 있으면 주인을 차 버리고 나가는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하는 길로 가는 겁니다.

자, 여자들이 성숙하고 남자들이 성숙해 가지고 그러면 남자가 달려가느냐, 여자가 달려가느냐? 그게 문제예요. 어때야 되겠어요? `남자가 달려가야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남자는 제 집에 가만히 있으면 달려오게 마련입니다. 전기도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흘러가는 겁니다. 플러스가 마이너스로 흘러가는 게 아니예요. 왜? 중심이니까. 중심존재가 이동하면 우주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수놈이 암놈을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수놈이야 암놈을 보면 따라가지요. 안 보고도 따라가는 건 뭐냐 하면 암놈이예요. 내가 소를 많이 먹여서 거기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어요. 목동이 소 먹이러…. 시골에 가면 하루에 두 번씩 소를 먹여야 돼요, 두 시간 세 시간씩. 나는 소 타고 다니는 게 재미가 나서 말이예요, 형님보다도 내가 언제나 소를 먹이려고 했다구요. 나갈 때 소 타고 나가면…. 그러다가 한 번 떨어진 적도 있지만 말이예요. 소는 잘 타는데 말은 못 타 봤어요. 말이 있나 뭐?

그래서 내가 한을 풀려고 우리 아들딸을 지금 올림픽에 말을 사 줘 가지고…. 내가 하고픈 것을 못했으니, 너희들이 하겠다니까, 또 소질이 나를 닮았거든요. 그래 한번 해봐라 이거야. 나쁜 말에서 제일 좋은 말까지 다 사 줬어요. 제일 나쁜 말에서부터…. 맨 처음에는 포니라고 하는 것 말이예요, 노새지요, 노새. 그래 내가 한 천만 불짜리, 1억 불짜리까지 사 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사 주었다는 게 아니라 사 주면 좋겠다는데 누가 원망할 사람 있어요? 배아플 게 뭐예요?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 하면 되지.

사람 관상 보는 것도 그렇습니다. 콧대가…. 코는 종적이지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코가 제일 나중에 생겨납니다. 아이들 보면 그렇지요? 아담 해와를 제일 나중에, 중심은 중심인데 제일 나중에 생겨나요. 코가 잘생겨야 돼요, 코가. 코가 비뚤어지면 좋질 않아요. 그 얘기를 내가 해 주지. 원리적으로 보면 이런 코여야 된다는 걸…. 오늘 관상 얘기를 하는 게 아니지만, 쓱 봐 가지고 전부 다 맞아야 된다구요. 코가 틀어지면 전부가 맞질 않아요.

걸을 때도 말이예요 딱…. 걸을 때 이러는 건 좋지 않아요. 별의별 사람이 많다구요. 딱 걸을 때 사지가 맞게…. (걷는 시늉을 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신발을 척 보면 말이예요. 양심적인지 대번에 알아요. 바닥이 골고루 닳아야 돼요. 그게 천지이치라는 거예요. 그래야 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운이.

90각도를 중심한 사랑의 통합적 기준을 세우는 것이 문제

보라구요. 소용돌이 물이 도는데 말이예요, 이 소용돌이 물을 안내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꾸불꾸불한 나무는 소용돌이를 안내 못 해요. 딱 똑바로 선 나무는 소용돌이를 안내할 수 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지운세가 돌게 되면 딱 바른 자세로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 이게 맞게 될 때 이 사람을 통해서 모든 천지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정(正)' 자를 볼 때 말이예요, `머물 지(止)' 위에 `한 일(一)'이지요? 하늘을 위로 모시지 않고는 머물 수도 없고 머물지도 않아요. 바르지 않아요.

`하늘 천(天)' 자라는 건 두 사람이라구요, 두 사람. `인(仁)'이라는 것도 두 사람이예요. 좋은 건 다….

또 `선(善)'이라는 건 `양(羊)'이 칼을 맞아 가지고 말이예요, 칼을 맞은 가운데 입(口)을 말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희생이라는 말이예요. 희생을 상징하는…. 말씀은 뭐냐 하면 역시 사람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희생하는 양이 칼을 맞는 것을 말하는 그런 사람, 희생하라고 자기 주위 사람한테 말하는 것이 선이다 이겁니다.

의(義)로운 것도 양이예요. 양(羊)에다 나(我)를 갖다 둔 거예요. 양 같은 사람이 되라 이거지요. 그거 참… 그렇기 때문에 성경과 다 통한다구요. 자기를 희생시키지 않는 사람은 의인이 아니다 이거예요. 양은 희생하지요? 양은 모든 걸 희생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글자를 가만 보면 참 재미있어요.

그러면 아담이 어떤 사람이냐? 무슨 주인이냐? 사랑의 주인입니다. 피조세계의 보이는 것으로서 종적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중심적 존재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에서 하나님하고 만나느냐 하면 요 90도 각도 중앙에서 만나요. 남자는 동쪽에서 오고 여자는 서쪽에서 쭉 와서 중앙에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게 위에서 내려오는 둘이, 둘은 건너가서 하나되지만, 이게 무거워 가지고 하나될 때는 여기 내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위에서 내려오니 이것이 전부 다 여기서 합하게 된다면, 이렇게 직선상에 하나님이 싹 오게 되면 이것이 볼록해질 것이다. 이걸 연장해서 여기까지 해야 되겠으니 이것을 암만 연장하더라도…. 시계 추가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다가 하나되지요? 가운데 서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요거 하늘만 맞추어 가지고 이 반 획만 맞추면, 이 한국은….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것이 여기만 딱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수양이 필요해요. 활동하는 것만으로는 안 돼요. 활동하다가 조용히 앉아 가지고 위 아래를 품고, 좌우를 품고 맞출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틀림없이 사람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종적 축의 자리에 머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여자가 필요하고, 남자도 필요하고, 아버지도 필요하고, 아들도 필요하고, 손자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서게 될 때 `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좋은 것이 아버지 어머니하고도 같고, 어머니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90각도를…. 이것이 면으로 말하면 열두 면입니다. 이것을 갖다가 여기 맞춰도 맞고, 이걸 하나 떼어서 여기 맞춰도 맞고, 여기 맞춰도 맞고, 여기 이렇게 맞춰도 맞고…. 어디에 가도 다 맞아요. 그 맞아떨어질 수 있는 면이 다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걸 90각도 맞춘 그 하나 가지고 이게 맞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90각도를 중심삼은 사랑의 통합적 기준을 어떻게 인간이 가지느냐 하는 문제가 최고의 숙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걸 못 했으니…. 각도가 틀렸어요. 각도가 틀렸으니 이것을 동서남북으로, 전후 좌우 상하관계로 전부 맞추어야 할 텐데 이게 다 틀려, 안 맞아요. 첫번부터 안 맞아요. 완전히 90각도를 맞춰 줘야 맞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계시느냐? 하나님도 어디나 마음대로 계실 수 없어요. 사탄이 있으면 못 해요. 원리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90각도가 종횡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내적인 포인트를 가질 수 있는 중앙을 상대로 하고 있는 것이면 어디든지 하나님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90각도….

그렇기 때문에 삼각자를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지요? 삼각자는 모든 설계하는데 있어서…. 사랑은 이렇게 삼각자와 같은 사랑, 45도…. 그 45도의 길이라는 것은, 요것은 여기나 여기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요 각은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맞아떨어질 수 있는, 누구나 다 좋다 할 수 있는 기준에 선 것은 90각도를 중심삼은 사랑의 결속점이예요.

인간이 성숙해 가지고 아래서부터 올라가 여기에서 사랑으로 묶어져 가지고 씨가 되어서 거기서부터 우리가 태어났더라면 부모님의 핏줄로 태어남과 동시에 종적인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임재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종적인 내 중심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분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이걸 생각하면서 기도해야 돼요. 기도하더라도 이걸 알아야 돼요. 기도하려면 마음을 맞추어 가지고…. 잡념을 가지면 안 돼요. 마음을 맞추어야 돼요. 자기 생활이 틀리면 안 돼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자, 그런 것이 개인에서부터…. 그다음에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되어 가지고 통일적인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점이라는 것은, 요 90각도 점이라는 것은, 이 각도는 아무리 큰 각도에도 맞는 겁니다. 내 몸과 마음이 맞는 그것은 어디에 가서 보더라도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하고 부자지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봐도 이것이 맞고,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횡적인 기준에서도 맞는 것입니다. 이건 언제든지 중앙에 와서 만나게 되어 있지, 자기 마음대로, 여편네 마음대로 남편네 마음대로 하나 안 돼요. 서로서로 위하는 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았으니만큼 중앙에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머물 수 있는 곳은 중앙선 수직과 수직을 중심삼은 종횡을 연결하는 점이라는 거예요. 종적인 힘은 언제든지 횡적으로 마음대로 모순 없이 통과하는 겁니다.

진리 중의 진리는 사랑의 진리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탄식하시는 것이 뭐냐? 종적인 입장의 하나님이 개인을 통할래야 통할 수 없는 거예요. 개인을 통하려면 횡적인 사랑의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이 없어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는 겁니다.

메시아를 왜 보내느냐? 메시아는 뭐냐? 메시아를 보내는데 이 구세주는 뭐냐? 요 표준입니다. 횡적 기준…. 90각도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들이 남편을 대해서 `당신이 진정 마음으로 나를 사랑해?' 그러지요? 진정으로 마음으로 사랑하는 그 마음은 수직이니 변치 않아요. 몸을 가지고 사랑하지만 그 사랑의 마음과 하나된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건 막연한 게 아니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천리를 통할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사랑을 하느냐 이겁니다.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다 파괴되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개인을 수습해 나오고 그다음에는 가정 수습·종족 수습·민족 수습·국가 수습·세계 수습을 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이 사회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이 오게 될 때 일시에 수습될 수 있게끔 세계적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준비해 나오는 것이 종교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중에 참된 종교는 어떤 것이냐? 여러분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어느 것이 참종교냐? 진리를 가르쳐야 돼요. 진리가 뭐예요? 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데, 진리가 덮어놓고 진리예요? 진리 중의 중앙적 진리가 뭐냐 이거예요. 오늘날 세상의 자연과학 세계의 진리, 그것도 진리지요. 진리는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리 중의 진리가 뭐냐? 사랑의 진리였더라! 사랑의 진리가 뭐냐 할 때 남자 여자였더라! 안 그래요? 내가 진리예요. 내가 진리의 주체예요. 진리라는 말은 상대적인 말이예요.

그러면 내 몸이 참돼야 된다 이거예요. 내 몸이 참돼야 되고 내 마음이 참돼야 돼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참되면 어떤 모양이냐? 몰랐다구요. 종적 횡적이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묶을 수 있으면 요걸 찾아 가지고…. 하나님은 사랑의 진리의 주인이예요.

사랑 때문에 돈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지식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권력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은 영원히 가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을 가진, 사랑을 중심삼은 돈은…. 옛날 어느때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위해 쓴 돈은 영원히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사랑을 통한 모든 것은…. 사랑을 통한 지식은, 스승이 나에게 사랑과 더불어 심어 준 가르침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본체는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게 있는 것이예요. 내게 무엇이 있느냐? 나의 무엇이냐? 눈도 아니요, 코도 아니요, 나를 중심삼고 영원히 안식 중의 안식의 자리에 머물 수 있는 것은 바른 거예요. `바를 정(正)', `머물 지(止)' 위에 `한 일(一)', 하늘을 모시고 중심에 머무는 것이 바른 것이다, 이렇게 봐요. 정을 중심삼고 종도 여기에 연결시킬 수 있고, 횡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전후도 언제나 찾을 수 있는 길이 거기서는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정의 자리에서는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가는 길이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돌아오지 못하는 게 없어요. 반드시 작용하면 돌아올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중의 위대한 종교가 뭐냐? 법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법적 종교는 그건 진리가 아니예요. 법에서 살겠어요, 진리에서 살겠어요? 「진리에서요」 법 하게 되면 법은 변한다는 말이예요. 진리는 변하지 않아요. 불교에서는 법을 말하지요? 진리는 영원하지만 법은 그렇지 않아요. 법 세계에서 진리의 세계로 이동하는 거예요. 진리의 세계에서 어디로 이동하느냐? 사랑의 세계로 이동해야 돼.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예수는 어떤 자리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느냐

그러면 종교 중에 어떤 종교가 그런 종교냐? 세계의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어느 것이 중심종교냐? 진리를 논하는 것보다 사랑을 논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예요. 예수 같은 양반이 어떻게 돼서…. 예수는 그렇잖아요? 요단강가에 3년 동안 그 뭐…. 조그마한 나라 말이예요, 차로 네시간이면 일주해요. 이스라엘은 그런 조그만 나라인데 거기에서 3년 만에 반역자로 몰려 죽은 그 예수의 사상이 어떻게 돼서 세계를 지배했느냐? 그는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무슨 아버지예요? `내가 독생자다, 내가 독생자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첫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지요. 그게 메시아예요. 독생자는 어떤 자리에서 사랑을 받는 거냐?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수직으로 받는 자리입니다. 첫번 열매맺혔다, 그게 조상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말한 것이 위대한 선포예요. 그다음에 `나는 신랑이다'라고 한 거예요. 그게 위대한 선포예요. 참된 아담이예요.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이거예요. 타락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것은….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인데, 무슨 아버지냐?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무슨 아버지예요? 천년만년 불렀어도 요걸 몰랐어요. 여러분은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로 계신 분이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독생자라고 한 건 어떤 자리에 선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했느냐 하면 영원히 한 사랑을 가지고…. 수직은 하나예요. 변치 않는 사랑을 창조했으니 그 창조, 수직적인 면에 있어서 비로소 수직을 받은 것이 횡적인 자리에서 90각도, 요거 한 자리입니다. 남자의 자리도 90각도 하나고, 여자의 자리도 90각도 하나예요. 둘이 없다구요. 그 90각도에 처음, 인류역사에 처음 맞춰 가지고 사랑을 받은 자다, 그게 독생자예요. 아시겠어요?

독생자 앞에 무엇이 있어야 돼요? 독생녀가 있어야 돼요. 독생자는 있는데 독생녀는 없어요. 그러면 메시아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독생자로 와 가지고 독생녀를 찾아야 돼요. 찾는 데는 그냥 찾을 수 없어요.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와 가지고 해와를 찾아야 돼요. 사탄이 빼앗아 간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래 기독교는 여자들이 눈물을 많이 흘려 가지고 청소작업을 해야 된다는 사실…. 그러니 기독교는 여자 종교라구요.

독생자 되시는 예수 앞에 독생녀를 역사시대에 맞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독생녀와 같은 여자를 맞지 않고는 본래의 90각도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이 길을 맞춰 놓지 않고는 천지가 풀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서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된 그 자리에, 하나님에게는 이성성상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둘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이 들어와 임재하는 거예요.

주님이 오시는 나라

해와는 여성 성품, 아담은 남성 성품을 중심삼고 분립해 가지고 무엇으로 또 하나되느냐? 갈라졌다가 합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내적으로 품고 있던 사랑이 얼마나 강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릅니다. 내게 사랑이 있지만 사랑을 몰라요. 상대를 만남으로써 아는 거예요. 내성적인 사랑을 사람을 통해서 느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이 양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을 이어받아 난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후손이 되어야 할 텐데, 해와가 20세 미만, 미성숙할 때 사탄하고 짝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 믿던 사람이라도 지상에서 참된 부모를 모시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간다는 원리의 법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지상에서 무엇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참부모」 참부모.

타락을 넘어선 자리에 있는 참부모는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이고, 성숙된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은 횡적인 부모라는 거예요. 종적 부모·횡적 부모를 무엇으로 묶느냐? 요 90각도 사랑으로 폭발되는 거예요. 폭발되어 가지고 그 사이에서 아들딸이 태어나 이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퍼졌으면 하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그게 거짓말이예요?

통일교인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확실히 알아요, 통일교인들은. 여자들은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남편이 뱀으로 보이는 거예요. 성경에 뱀이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뱀 노릇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처음에는…. 요즘에는 그런 때가 지나갔지, 여자들이 남녀관계를 맺었다가는 틀림없이 하혈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거짓말이라고 하겠나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해요? 그 단계를 못 간 사람들은 전부 다 데데한 패예요. 골수에 들어가지 못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가요. 남성 중에 대표적인 남성이 선생님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데는…. 암내 난 소가 황소를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벌써 문만 나서면 발이 걸어가요. 발이, 발이 걸어갑니다. 이래 가지고 시장간다는 아주머니가 통일교회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건 동생이예요. 선생님의 동생이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방황하던 동생이 찾아온 것을 유린할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몇 대의 사랑을 잃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지요, 남편 사랑을 잃어버렸지요, 그다음에 오빠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잃어버린 걸 찾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그래요. 아버지 같은 사람, 그다음에 뭐냐? 오빠 같아요, 오빠.

해와가 자랄 때 하나님을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오빠를 모시고, 그다음에 결혼하는 게 아니예요? 그걸 느껴야 된다구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해와가 아버지 대신, 그다음에 오빠 대신, 남편 대신 모시고 자라나 가지고 거기서 이것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심정적 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알아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면 아버지같이 그 품에 가서 품기고 싶은 거예요. 오빠같이 기대고 싶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렇게 되어 성숙하게 된 다음에는 남편과 같이 약혼반지도 끼워 주고, 꽃다발도 주고, 결혼식장에도 가고, 이런 것을 보여 준다구요.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법이 무서운 거예요.

오늘 기성교회에서 뭐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예수의 피, 죽은 피로 어떻게 구원하노? 생명의 피로 구원하게 되어 있지. 생명의 피가 뭐예요? 성경에서 말하듯이 생수예요. 생수는 죽더라도 영원히 산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직계의 자리에 서려면 하늘의 사랑에 의해서만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성경이라는 건 이런 걸 전부 다 알고 봐야 풀리지, 암만 봐야 몰라요. 모르는 걸 가지고 백점 맞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농을 좋아하는지 몰라요. `자,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들어 봐라' 해서 들어 보면 열렬히 기도하는데 말이예요, 그저 땅을 치고 `문총재가 있으면 기성교회 망합니다. 데려가 주시오' 하더라구요. 그렇게 나 죽으라고 하던 녀석들, 오래 안 가 가지고 자기가 죽어 버리더구만. (웃음)

통일교회 망할 줄 알았더니 전부 기성교회는 망하고, 통일교회는 망하나요? 왜 안 망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에 의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40년 동안 반대했지만, 요즘에 와서는 `문총재는 5천년 역사상에 처음 나온 애국자다' 하더구만. 산 성인이라고 말하더구만. 사실 그렇지요. 역사에 나 같은 일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어느 정치가 어느누구도 나같이 못 했다구요.

난 무기로 사람 하나 때려죽이지 않았어요. 박대통령도 사람 죽였지요? 전대통령도 사람 죽였지요? 노대통령은 사람 죽였나요, 안 죽였나요? 두고 봐야지요. 난 한 사람도 죽이지를 않았어요. 그 대신 내가 맞았다 이거예요. 맞고 사랑한 거예요. 위의 것을 내가 책임지고, 좌우 것을 내가 책임지고, 전후 것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려운 것은 나에게서 풀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 하나 욕하고 대한민국이 복받는다면….

극성맞게끔 대한민국 사람들이 문총재 욕을 하지만 내가 욕먹고 복수를 안 하니 하나님은 욕한 사람들을 전부 다…. 그것이 오히려 형님이예요, 형님. 형님이예요. 끝날이 되거든 갑자기 세계에 있어서 부흥한 나라, 갑자기 세계에서 도약하는 나라, 그런 나라가 있거든 주님이 오느니라! 「아멘」 (박수)

뭐 한국이 잘나서? 요거 12년간이예요. 1976년부터 1988년까지 12년간 한국은 세계에, 수평선에서 세계적 수준에 다 올라가요. 올림픽 대회를 할 때까지 완전히 능가한 거라구요. 뭐 그런 걸 전부 다 얘기하려면 역사를 다 풀어야지요. 하여튼 그래요.

구원이 무엇인가

그래서 이런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으면 이것이 세계 수십억이 되더라도 여기를 따라오게 되면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면 종적인 기준에서 다 만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자신들은 종횡의 기준이 자연히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응하게 돼 있어요. 위에서부터 평행선이…. 같은 자리에 못 가더라도 평행선으로 맞아요. 그다음에 지상도 횡적 위치에서 90각도로 다 맞게끔 되면 `우우우우우웅―' 하고 반응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전기가 흘러가면 반응작용이 벌어집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어디든지 나타난다구요. 그 각도가 안 맞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90각도상으로 맞추게 될 때는 공명되는 것이지요.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여기도 같이 울리잖아요? 이것을 때리면 여기도 같이 울리는 거예요. 공명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같은 주파를 갖기 때문에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꽝!' 하고 하나님이 `좋다!' 하는 작용을 하면 세계만민이 `좋―다!' 그런다는 거예요. 또 땅 위의 사람들이 `슬프다' 하게 되면 하나님도 `슬프다' 하는 거예요. 슬프면 하나님이 기쁠 수 있게끔 풀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각도를 하나님이 조정을 해주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되어 슬프다 할 때는 각도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도 하나님이 이 각도에 와 가지고, 쓱 몇도 내려와서 여기 이걸 중심삼고 쓱 잡아 돌린다구요. 이게 둘 다 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위에 맞춰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는…. 전부 다 맞춰야 돼요. 요거 이거 구해 주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가서 붙들고 본자리에 갖다 맞춰 주니 구원받는 거예요.

구원이 뭔지 알아요? 본래 원칙대로 못 되었으니, 고장났으니 원칙적인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에 딱 맞는 그 자리에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둘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그대로예요. 고정이 돼요. 이게 무엇이 고정되느냐 하면, 고정되는 것이 진리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 자체가 굵던 것이 길게 해 가지고 따라 나가는 거예요. 이러면 여기에서 이걸 나눠 주는 거예요. 길게 했던 것이 전부 다 축소하느니만큼 전부 다 나눠 주니까 전부 여기 오리만큼 같은 거리에 해당되는 것을 나눠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

이렇게 되면 마음이 기뻐해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밤이나 낮이나 기쁨을 느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세상에서 없던 기쁨을 느껴 가지고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그런 걸 느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느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다 가짜들이예요. 마음이 붕 떠 가지고 웬일인지 자다 말고도 웃음이 나오고 그런 경지가 있는 겁니다. 그 경지가 뭐냐 하면 이 도수가 맞는 겁니다. 여러분, 라디오가 도수가 맞을 때 `삐― 빼빼' 하고 소리가 나지요? 그런 작용하는 것과 같다구요. 그런 것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틀렸으니, 이것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전부 틀어졌으니 이것을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종교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 앞에 종교를 믿는 사람이 횡적인 기준을 만들려고 하니 이 사상을 때려부수는 거예요. 개인적 핍박시대·가정적 핍박시대·종족적 핍박시대·민족적 핍박시대·국가적 핍박시대·세계적 핍박시대·우주적 핍박시대…. 이래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2차대전을 계기로 이 세계가 비로소 하나님 아래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평으로 된 거예요.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2천 년의 수직이…. 여기에 비로소 재림주님이 나타나 가지고 기독교의 전 책임이…. 기독교는 오시는 주님을 위해 있는 거예요. 개인 재산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전부가 오시는 주님 것입니다. 기독교 것이, 장로교 것이, 감리교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도둑놈들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주님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주님 것이어야 돼요.

한국통일할 수 있는 울타리는 다 되었다

주님이 누구냐? 구세주는 뭐냐? 부모예요, 부모. 우리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지구성에 있어서 소유주가 되어야 할 것인데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전세계를 주님 앞에 바치게 될 때 사탄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걸 못 바치게…. 전세계가 2차대전 직후에는 하나되어서 이걸 주님 앞에 바쳐야 돼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이것이 또 반대가 돼서 이것을 재탕감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이 재림주라는 소문이 많이 났지요? 그 소문 내가 냈어요? 누가 냈어요? 사람이 재림주라는 말…. 아버지가 아버지라고 해야 아버지 노릇 하나요? `내가 아버지야' 그러나요? 벌써 알아요. 밤에 그 말을 들어도 좋고, 낮에 그 말을 들어도 좋아요. 핏줄을 알아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이예요, 알아요. 본성어린 마음을 가지면 마음세계에서는 대번에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이거 해라' 해 가지고 그걸 못 하게 되면 그 명령을 잃어버리지 않는 한 편안치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건 학생이나 소년이나 노인이나, 누구나 공식이예요.

선생님이 `하라' 할 때는 선생님은 하고 하라고 하는 거냐? 내가 지금 가르치는 건 내가 다 하고 가르치는 거예요. 이번에 와 가지고 한국통일을 말했는데, 한국통일을 말할 때는 한국통일을 할 수 있는 울타리를 다 만들어 놨어요. 정부만 말을 들으면 통일되는 거예요.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국회의원 3백 명, 이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살려주소. 때려죽이든 어떻든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해보라는 거예요. 남북통일 문제없다 이거예요. 뭐 정당, 아이구! 민정당, 무슨 정당…. 이놈의 도깨비 같은 녀석들, 어디 얼마나 가나 보라구. 너희들 맘대로 안 된다 이거야. 하나님이 허락을 해야 돼요.

옛날에 내가 이런 말을 했으면 치안국에서 야단났을 거라. 내가 저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끝나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그런 소리를 했지요. `내가 닉슨을 교육했듯이, 박정희 대통령은 나한테 교육받아야 산다' 이랬다고 `우―! 문 아무개가 박대통령을…' 하고 정보부에서 나를 미워하던 생각이 눈에 선하구만.

너희들 암만 해보라구. 김일성이 암만 해보라구. 김일성이가 이번에 9.9절…. 사탄의 부스러기 완성은 끝났다 이거예요. 40년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 천황도 그랬어요. `내가 요 일이 끝나야 죽을 것이다' 했는데 아니나 달라, 요 며칠 전, 한 일주일 전에…. 천황이 죽거들랑 일본의 운세는 통일교회로 와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김일성이 죽게 되면 김일성이의 공산당 운세는 누구한테 가야 돼요? 김일성이 죽으면…. 기껏해야 3년, 한 3년 갈는지 모르지요. 그전에 죽을는지도 모르고.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그걸 다 천지의 도수를 맞출 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누구나 하나님을 대해 아버지라고 하는 이유

이번에 재미있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말을 했다구요. 그거 언제 말했나요? 3일인가, 4일인가? 「3일입니다」 3일인데, 종족적인 메시아를 발표한 3일 이내에…. 참 신기해. 전한국의 종족회가 있거든요. 그걸 합한 연합회가 있어요. 종족 씨가 얼마? 2백 7십 몇 개래요. 그것이 갈라진 것이 3천 3백 개라나? 이래 가지고 그 연합에 이사회가 있어 가지고 회장을 뽑는데 말이예요. 서로가 해먹겠다고 야단이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못 택하고 있는데 한 사람이, 이사 중에 한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나 이상한 얘기 하나 하겠소. 회장 뽑기에 앞서 이상한 얘기 하나 하겠소' 한 거예요. 무슨 얘기냐고 하니까, 이상한 얘기, 자기 꿈 얘기를 하나 한다는 거예요. 그 꿈 가운데 뭐냐 하면 너희 중에 회장 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단 한 사람이 있다. 그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150개 국가에 기반을 닦아 주고 대한민국…. 문선명이라는 사람인데 그분만이 회장을 할 수 있지, 아무도 못 한다 이거예요. 「아멘」 가만있어! 이 쌍…. (박수)

말도 끝나기 전에 `아멘' 하노? 박수 쳤으니 이제 다 끝난 거야. 얘기 더 안 해. (웃음) 말 듣고 박수해야지, 이거 뭐야? 밥하는데 끓는다고 퍼먹겠나? 뜸들여 가지고 먹어야지. 누가 박수치래, 기분 나쁘게? 그렇잖아요?

아, 그 말을 딱 듣고는 말이예요. 이사들이 만장일치로 `문총재를 우리 총회의 종장 만들자' 이래 가지고…. 그런데 이 문총재가 어디 있는지 아나? 박보희는 왔다갔다해서 못 찾고, 곽정환이는 신문사한다고 가야 만나 줄 사이도 없을 거고, 그러니까 최창림(용석)이 어디 갔나? 까딱까딱 강감찬이같이 쪼그마한 것 말이야. (웃음) 이 사람은 뭐 국회에도 다니고 그러고 돌아다니까 이 사람을 찾았어요. 그래 네 시간을 찾아서 만난 거예요. `아이구, 당신네 집 찾느라고 혼났소' 하고 헐떡거리고….

그래서 `당신들 뭐요?' 하니까 참 이거 이상한 일이 생겨서 왔다고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문총재한테 통보하소. 제발 문총재가 회장이 되어 주면 대한민국에 좋은 일이든 무슨 이상한 일이 있을는지 모르오, 제발 그래 주면 좋겠소'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듣고 기다리고 있는 판이예요. 가만히 있는 판이예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조사하고 말이예요. 내가 거기에 종장의 총장이 되어야 되겠나요, 안 되어야 되겠나요?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되어야 됩니다」 내가 그거 하려면 통일교회 교주 그만두고? (웃음) 「겸임하세요」 뭣이? 겸임한다는 원리는 뭐예요? 맨 끝에 가서 돌아설 때는 말이예요, 맨 마지막 법에서는 겸임할 수 있어요, 두 세계. 아시겠어요? 요때는 겸임해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들의 장이면 말이예요, 내적인 중심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은 외적인 중심 대표자예요. 그래서 하나는 종으로 서고, 하나는 횡으로 서서 둘이 합하면 한국은 틀림없이 통일된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노태우가 내 말만 들으면 다 끝나요, 끝나지 않으면 내…. 장을 지지라는 거예요. 고생하지 말고. 나하고도 약속을 했다고 보는데…. 거 청와대 비서들이 와서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것은 말이예요, 자기들이 저 꼭대기까지 이런 걸 알거든요. 내가 이거 괜히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김대중이니 누구니 다 알지요. 김종필이니 누구니 다 안다구요. 김영삼이도 다 안다구요. 만나보진 않았지만 다 알아요. 왜? 내가 가르친 제자들이 거기 다 있거든요. 무슨 말까지 하는지…. 내가 진짜 심각한 입장에서 이러면 안 되겠다 할 때는 싸움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냥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 신세 안 진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선거 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의 신세 안 진 사람들 어디 있어요? 없지요? 여러분은 그거 모르나? 철부지하게 모르니까 밥 먹고 마음 놓고 자지.

그래서 이 각도를 맞춰야 돼요. 이건 가인 아벨 문제를 이렇게…. 전번에 얘기를 했다구요. 각도를 맞춰야 돼요. 요 각도를 맞추는 여기서부터 종적인, 전체 세계 대표 이상의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됐으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처음에 한 사람이 90각도가 되게 되면 이것이 90도 맞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맞고, 또 맞고 맞고 맞고 해서 세계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기준 앞에 중심은 하나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 있어요, 없어요? 어째서 하나님 대해서 증조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또 그 아들 되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가 아버지라고 하면 할아버지일 텐데 할아버지라고 하지 않고 아버지라고 하고, 또 손자는, 증손자는 증조 할아버지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아버지라고 해요? 응? 생각해 봤어요? 「아버지한테서 났기 때문입니다」 나오기는 다 아버지한테서 나왔지요. 그런데 왜? 하나님은 우리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우리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나도 아버지라고 하고, 우리 아들 딸, 손자 전부 다 아버지라고 하는데, 사람은 왜 조상이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왜 그런 거예요? 종적 아버지는 하나예요. 알겠어요? 종적 아버지는 하나예요.

시대가 변해도 전부 다 종적 아버지는 하나니까. 알겠어요? 종적인 아버지는 하나예요. 할아버지도 하나요, 할아버지의 손자도 하나예요. 하나 하나…. 이러니까 아버지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횡적으로는 하나될 수 없어요. 수많은 조상들이 연결되는 종적인 기준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다 상식으로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더라도 꼼짝못하게 만들 수 있는 교재들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이 붙으려면

이런 말을 선생님이 괜히 그저 해 보려고 해서 하는 말이예요? 얼마나 심각했으면…. 이 문제를 생명을 걸고 다 담판해 가지고 찾은 것들이예요. 여러분은 심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도 모르지요?

사랑이 직단거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나요? 직선으로 간다는 것을…. 이게 왜 수직이 되어야 돼요? 문제가 그거예요. 왜 수직이 되어야 돼요? 종적인 기준은, 왜 수직은 한 점이어야 돼요? 무엇으로 해결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려고 하기 때문에 위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아래로 오기 위해서는 수직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사람도 남자 여자 사랑할 때는 수직이예요. 수직에 대해서 반드시 횡적인 기준에서 직선이예요. 최단거리예요. 그러니까 90각도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이 작동하는 영원불변한 공식적 모델이예요. 모델이 뭔지 알아요? 금형(金型), 금형이라고 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매스 프로덕션(mass production;대량생산)이라 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놓으면 몇만 개도 만들 수 있잖아요. 그걸 몰랐어요. 이걸 맞출 줄 몰랐거든요.

여러분이 이걸 알게 되면 기도하기 참 쉽다는 거예요. 왼편에 친구가 있고, 바른 편에 친구가 있고, 앞에 친구가 있고, 뒤에 친구가 있고, 위에 친구가 있고, 아래에 친구가 있고, 다 친구예요. 그 사람들이 뭐라 해도 난 그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 갖고? 사랑이예요. 어버이가, 부모가 그래야 되고, 단체장이 그래야 돼요. 그런 단체는….

왜 아버지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아버지이고, 아버지도 아버지이고, 나도 아버지이고, 내 아들도 아버지이고…. 알겠어요? 뭐라구요? 「종적인…」 종은 하나예요, 하나. 그 종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려니까 종적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횡적 기준은 넓어지고 멀어질수록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언제나 궤도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니 저기 종적인 것과 여기 종적인 것이 마찬가지지요? 「예」 중앙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래야 의문이 다 풀린다구요.

자, 그래서 선생님이 뭐예요? 통일교회 교주인 동시에 또 무슨 이름이 있나? 「참부모님」 참부모님이야? 왜? 누가 갖다 붙였어요? 그 참부모라는 말을 누가…. 문선생은 머리가 좋으니까 세상을 전부 다 농락하게끔 갖다 붙여 놨나요? 하나님이 갖다 붙였나요, 여러분이 갖다 붙였나요? 누가 갖다 붙였어요? 「하나님이 붙였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붙이고, 그다음엔 누가 붙였어요? 「저희들이…」 여러분이 있어야 아버지가 나와요. 자기 아버지가 없는 남자가 아버지라고 할 수 없어요.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건 할아버지가 애기 아버지라고 해야 되고, 애기가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름을 붙여 줬어요? 「아들이 붙여 줬습니다」 그다음에는? 「……」 조상, 근본, 하나님이 붙여줘야지. 하나님과 통일교회 사람들이 `저 문총재는 아버지다' 한 거예요. 무슨 아버지? 가짜 아버지가 아니예요. 「참아버지」 참아버지가 뭐예요? 어떤 게 참아버지예요? 똥 푸고 그런 거예요, 죽을 패들이 모인 거예요? 뭘하는 거예요? 약탈하는 거예요? 뭐가 참아버지예요? 모르잖아요, 뭐예요? 「사랑…」

사랑은 어떤 사랑이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90각도를 맞추는 자리에서 비로소 아버지 자리에 계시니 참아버지라고 하는 것이요, 90각도를 맞춘 자리에서 부모로서 등장했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사를 걸고 나서는 데는 무서움이 없다

창조주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요, 아담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90도를 맞춘 자리에 선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다 이거예요. 이 두 부모가 어디 가서 합해야 되느냐? 여기에, 이 중앙에, 요것이 딱 달라붙게 되면 우주는 거기서 영원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를 맞춘 것을 누가 이 각도를 어기겠어요?

참아버지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뭘 몰라 가지고 `왜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 하느냐?'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참부모 이름 붙여 가지고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나는 한 번도 내가 참부모라고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어떤 애비가 `내가 네 애비다' 그러나요? 벌써 자식은 애비라는 걸 아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벌써 자식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 애비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애비가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가 애비라고 하는 그건 가짜 애비예요. 난 애비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애비라고 하고, 하나님도 내가 기도해 가지고 애비라고 하겠다고 하지 않았는데 애비라고 했다는 거예요. 나도 몰라요. 그 통하는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배웠지요. `음, 이런 것이 애비로구만' 그 애비라는 것, 참부모라는 말 알겠어요?

종적인 하나님이 횡적으로 딱 임재해 가지고 종적인 기준은 뼈가 되고, 횡적인 기준은 살이 되어야 돼요. 뼈살이 돼야 돼요. 부모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뼈를 받고 어머니로부터 살을 받았어요. 이 우주를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뼈를 받고, 뼈와 같은 것이 양심이예요, 양심. 그리고 부모로부터 몸을 받았어요. 몸은 살과 같은 거예요. 그것이 90각도로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이 연결되어 있으면 천국은 그냥 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당신들 천국 백성이요, 사탄 백성이요? 「천국 백성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90각도가 딱 됐어요? 여기 이 몸뚱이를 쏙 넣어 이렇게 쓱 하면 하나님이 손을 잡고 `음, 너 왜 그러노?' 하고 척 대답이 와요? 손잡고 너 왜 그러노 하고 대답이 와요? 떡 손을 잡고 좋아하면 마음에서 하늘로부터 종적인 마음이 좋아해요? 한번 좋아하는 것이 하룻밤 이틀밤까지 좋아하는 거예요. 그걸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공명권(共鳴圈)에 들어가야 돼요. 몸뚱이를 딱 치면 몸뚱이가 다 알아요. `저 사람 무엇 때문에 저러는구만' 하고 안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영계에 가면 그렇습니다. 척 만나면 인사를 하고 안 하고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봐서 벌써 인사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높거든요. 안다구요, 벌써. 전파로 아는 거예요. 강력한 힘으로 벌써 아는 거예요.

그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될 때는 언제나 대상이 있게 마련이예요. 완전한 플러스일 때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지요? 천지이치예요. 저나라에 척 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 같은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살고 싶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미치광이들이 많이 생겨난다구요.

이 지상에 집을 지어야 얼마나 지어요? 광활한 천지…. 사랑의 화신체가 되면 못 하는 게 없어요. 한꺼번에 천만 명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려면 뱅퀴트할 자리가 순식간에 생겨나요. `이렇게 되어라!' 하면 두두룩― 순식간에 생겨나요. 옷들은 전부 `화려한 금관과 최고의 다이아몬드 옷들이 다 되라' 하면 순식간에 돼요. 순식간에 그런 뱅퀴트 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직감의 세계, 사랑을 중심삼은 능동적 직감의 세계예요. 직감의 세계인 동시에 실천의 세계예요.

밤낮 싸움하고, 아침에 와서 기도하고 저녁에 여편네 남편네 `나 죽여라' 하고 싸움하고, 아들딸 두들겨 패고 이래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가. 그들이 다 천국 갔으면 내가 왜 통일교회를 만들어요? 안 그래요? 영계를 알고 보니 전부 다 가짜예요. 쇠는 쇠인데, 본래는 쇠였는데 녹이 슬고 보니 전부 다 껍데기가 되어 떨어져서 비료가 되는 거예요. 썩지 않는 생명력의 쇠가 아니예요. 썩었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 대해서도…. 나는 죽음에 대해서 공포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큰일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생명를 걸고 투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폭탄이 될께' 하는 거예요. 격파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같은 데 가 가지고도 전부 다…. 미국을 구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법이 무섭고 감옥이 무서워요? 생사를 걸어 가지고 나서는데….

남북통일의 기반을 닦는 데는 종족들이 연합해야

워싱턴에 내가 내릴 때 미국 국민 중에 누가 나를 안 사람이 있었어요? 3년 이내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한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올 때 `지금까지 미국에서 쓰고 있던 돈을 전부 절반밖에 지불하지 말라' 하고 명령한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미국놈들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문총재 가면 안 됩니다' 뭐 그전에도 가지 말라고 했지만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의 부사장이라는 녀석이 와 가지고….

저 보수세계 사회이고 말이예요, 제리 화웰 하게 되면 남침례교회의 총책임자인데 그 아래에는 13만 명의 목사가 있어요. 제리 화웰이 그 기반을 닦아 준 사람인데, 이 사람이 아니면 망하는 거예요. 그 사람을 내가 빼왔거든요. 재간도 좋지요. 나를 죽이겠다고 밤낮 지키는 걸 가 가지고 녹여 왔어요. 무엇으로? 협박 공갈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일년 반 만에 완전히 빼왔어요.

제리 화웰이 나를 원수시했는데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 오른편 강도같이 왼편 흑인 원수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지지하는 성명을 하는 놀음을 했거든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지 않고 통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통일 각도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오늘 한국통일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내가 종적인데 있으면 통일교인은 횡적인 기준에서 달려라 이거예요. 달리면 되는 겁니다. 내가 나라를 위해서 이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이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반닦는 데는 종족들이 연합해라 이거예요.

종족들이 연합할 때가 왔으니 그거 이상하지요?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지 사흘도 안 돼 가지고 나보고 지금…. 옛날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총재를 우습게 알고, 욕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나요? 이런데 종장(宗長)들이 모인 연합에서 나를 모셔다 총장이 되라고 그러니…. 연합 총장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하늘이 도우시니 그런 거예요. 전부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이 언제 죽을지 알아요? 김일성이 죽으면….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지금 말이예요. 중공도 김일성에 대해서 개방하라고 하고, 소련도 김일성에 대해서 개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이 오만한 놈의 자식아, 올림픽 게임이 남한에 있어서 소련이 참석하고 중공이 참석했는데 넌 반대하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선전하기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 올림픽 대회가 전부 실패해 가지고 비참하게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선전하고 있는 걸 소련과 중공이 볼 때 `이놈의 자식! 주인 양반들이 행차하는데 나발 불고 북 치고 후원해야 할 텐데, 네가 먹칠하고 똥칠해, 이놈의 자식아? 졸개 새끼 요놈의 자식, 조그만 녀석이 까불고 있어. 개방해!' 하는 거예요. 개방해 봐라. 개방해! 중공도 남한하고 개방하겠다 이거예요. 따라와라 이거예요. 소련도 남한하고 개방하겠다 이거예요. 개방의 문을 누가 열었게요?

그래서 선생님이 공산세계에까지 섭리적 전환식을 발표하고, 세계통일국개천절을 10월 3일에 선포해 버렸다구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현정부가 아는 거예요. 아는 게 뭐냐 하면 `문을 열자, 열자' 하는 거예요. 그래 자꾸 해라 이거예요. 김일성이가 문을 여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문을 여는 날에는 저기서 나와서 남한을 봐도 망하는 거고. 문만 열면 말이예요, 삼팔선만 열어 놓으면 망하는 거예요. 여기 나와 보면 이북에 있을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북 사람은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남한에 와 가지고 종살이라도 하려고 그래요. 그게 김일성이 따라가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큰일나게 만들어 놓았나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보우하사. 무슨 말이냐? 한국을 보우하사가 아니고 문총재를 보우하사. 세상에 이런 말 할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여기 노대통령이 그런 말 하고, 김대중이가 그런 말 하고, 김영삼이 그런 말 할 수 있어요? `아이구, 나 대통령 해먹겠다!' 하고…. 나는 대통령 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아, 세계 대통령을 내가 지금 전부 다 가르치고 있는데! 대통령을 몇 사람 만들었는데 지금. 한국 정보부,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중국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나를 따라오려고 하는 판이라구, 지금. 알겠어요? 12억 인류가.

그때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겠어요? 닭 쫓던 개가 지붕 바라보는 운세지요. 통일교회는 호박이 넝쿨째로 들어오는데, 거기서 짖다가 벼락맞아 깔려 죽을 걸 몰라?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으면서 이 놀음을 하지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예요. 천하를 주름잡고 영계를 주름잡고 지금까지 사는 사람이 모르고 이럴 줄 알아요? 미욱한 무식쟁이들.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

들으니까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예수 믿음으로 구원? 아니예요. 자기 구원받겠다고? 아니예요. 나라를 구원하고 세계를 구원하고야 예수도 구원섭리를 끝내고 하나님 앞에 돌아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이 땅의 구주로서 다 구해 놓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예수인 줄은 모르고, 예수 돌아가기 전에 천국 가겠어? 땅거미 같은 욕심들, 사기꾼 욕심들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지금은 20세기예요.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공식 발달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측정하는 시대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컴퓨터를 중심삼아 거리관계, 시공을 초월한 직장시대가 들어오는데 그렇게 뭐 어영부영해 가지고 누가 너희들 따라가겠나? 두고 보라구요, 젊은 놈들 하나나 믿나?

통일교회는, 과학자일수록 전부 다 내 말 듣게 되어 있어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한 세계 대학자들…. 여기 윤박사 있구만. 유명한 박사들이 나를 무시 못 하지? 「예」 또 아이커스(ICUS) 의장단 한 40여 명이 모여 앉아 있는데 내가 쓱 들어가면 뭐 노벨상 수상자들, 한다하는 사람들, 한국에 오게 되면 꼭대기를 메주 밟듯이 어디든지 밟을 수 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예요, 나 한국 사람이 쓱 모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일어서 가지고 예(禮)를 한다구요. 그들이 예를 하게 되어 있지, 내가 예를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거 못나서 그렇소, 잘나서 그렇소? 「잘나서요」 뭐가 잘났어요? 돈을 줬나요, 뭘 줬나요?

인류를 사랑하고 박사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어느 누가 자기들을 위해서 돈 한푼 썼어요? 부자가 자기 나라를 위해서 돈쓰는 것도 싫은데, 박사들에게 쓰려면 자기에게 이익이 나야 써먹지. 나는 지금 15년 동안을 그들을 위해서 있는 재산 다 털어 가지고…. 지금 빚지고 하고 있는 거예요. 도와주는데 빚지고 해요. 그거 누가 갚을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갚을 겁니다. 우리 아들딸이 없거든 통일교회 교인들이 갚을 거예요. 그래요? 「예」

사랑을 위해 빚을 지고 가는 사람의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인류가 전부 자기 재산을 갖다가 갚아 주는 거예요. 첩첩 울타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사명이 뭐냐 하면 종적인 창조주 하나님 앞에 횡적 90각도를 맞추는 사랑의 부모를 이루어 보자는 겁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90각도의 이상적 참된 사랑은, 남자 여자가 통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인데 무엇 중심삼고 사람이 하나되고 싶어요?

사랑이 남자에게서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여자에게서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근원을 모셔 가지고 근원을 따라…. 그러려면 자기가 하나될 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번에 축복할 때도, 우리 국진이 결혼식하는데도 그 어머니 아버지가 세밀히도 받았더구만. 이번에 너 약혼했나? (김영휘 회장의 딸을 보고 말씀하심) 너희 언니인가? 곽정환이 아들하고 결혼하는 걸 봤다고 하는 그런 말 들었어? 대화! 「예」 그런 말 들었어? 「예」 벌써 누구하고 결혼 상대 된다는 걸 다 받았다는데, 그 받은 것을 어떻게 골라서 그렇게 맞춰 놓을까! 그거 우연이예요, 필연이예요?

그게 선생님의 특허증이예요, 특허. (웃음) 그건 몰라요. 특허 주었는데 몰라요. 자기들은 모르는 거예요. 벌써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벌써 쓱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아는 거예요. 이렇게 많지만 쓱 정신을 집중하게 되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여기 앉은 못된 녀석들은, 선생님을 미워하는 녀석, 공산당 앞잡이 같은 건 전부 다 새까맣게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안 하니까 그렇지요. 그거 측정하는 것이 죄예요. 부모가 자식을 분별해 가지고 높고 낮음을 헤아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하는 겁니다. 내가 심각해지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그게 있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망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얼마나 몰아쳤지만 나는 망하지 않고 살아난 거예요. 미국정부가 나를 때려잡으려 했지만…. 미국정부가 원고가 되고 피고는 문선명이예요. 문선명 한 사람이 미합중국과 싸워 가지고 미합중국이 나한테 천년만년 무릎 꿇을 수 있는 권위를 세운 거지요. 서구문명은 나한테 머리 숙이고 빚을 갚아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고, 아시아 세력이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했지요. 천국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걸 알기 때문에 해방을 받는 거예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지요? 무엇에 대해서 아느냐 이거예요. 만유의 힘의 근본되는 사랑에 대한 근본을 알고 있는 거예요.

여기 앞에 이것을 제거시키고 살겠다는 자신 있는 사람은 나서 봐요. 내 신세 져야 사는 거지요. 기분 나쁘지요? 남자나 여자나 내 신세 안 지고는 갈 길이 없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43년만 지나 봐라 하는 거예요. 내 천지가 찾아오나, 안 오나, 1992년까지만 지나 봐라. 내가 가는 길을 누가 막아?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가고 있지요? 「예」 (박수)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이 복

자, 참부모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가 참부모로 왔댔는데, 참부모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횡적인 사랑으로써….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니 생명을 바쳐야 돼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돼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돼요. 그거예요.

사랑의 근본은 똑같아요. 왜?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서 여러분이 나왔나요, 어머니 아버지 생명에서 여러분이 그냥 나왔나요? 사랑의 조화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거기에서 열매로서 뺑― 세 바퀴 돌아 가지고 도수가 맞아 가지고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살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거든요. 핏줄을 이어받아 연결되었는데, 핏줄의 근본은 사랑이예요. 생명은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 이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이 사랑이 돌게 될 때 강하게 되면 반드시 커져야 돼요. 커지려니까 아들딸이 태어나요. 그러니 자식 많이 가진 사람이 불행이 아니예요. 열두 아들을 떡 갖고 있으면 말이예요, 춘하추동 어느 방수에 가도 다 막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열두 방수로 침범하려 하는데 아들딸, 사랑하는 아들딸로 떡 철옹성같이 막고 있으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해요. 아들딸 많은 게 복이예요, 적은 게 복이예요? 「많은 게 복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 애기 제일 많이 나은 사람이 누군가? (웃음) 아니 물어 보는데 웃긴 왜 웃소? 거 이상하구만. 응? 「어머님입니다」 어머님인가? 아버님이 제일 많이…. (웃음) 어머니가 씨가 있나? 씨는 아버지에게서 나간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중생 원리는…. 중생이 뭐예요? 거듭나는 것, 두번째 다시 나는 거예요. 타락해서 잘못 나니까 다시 본궤도에 올라가서 낳았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땜을 때워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가짜가 진짜로 접붙이는 입장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진짜 열매맺어요? 여러분, 예수 믿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 낳아 봤어요? 응?

선생님의 아들딸이 예수 믿고 천당 가겠나요, 안 믿고 천당 가겠나요? 응? 이런 말 하면 기성교회는 이단…. 뭐 이단 괴수 아니라 이단 하나님도 좋다구. 누구 말이 맞느냐 하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게 되어 있지, 기성교회 말이 맞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건 국민학교 학생도 못 돼요. 유치원 보모도 데데한 보모라는 거지요. 거기서 전부 다 그 젖 먹고 자라고, 그 젖이 에미 젖인지 도둑놈 젖인지 모르고 그저 먹이니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알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핍박에 반박하지 않은 이유

기독교는 2차대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신랑 신부를 바라는…. 만약에 전세계 기독교가 절대 복종하는 신부꾼이 되어 가지고 문총재와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통일되었겠나요, 안 되었겠나요? 「됐습니다」 되는 거예요. 7년 동안이면 1952년까지 세계를 통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40대면 세계의 장들, 대통령들을 주름잡고 행세하고, 한국이 세계의 주체국이 되었을 거예요.

환영하는 가운데 이상천국이 땅에서 출발할 수 있는 그런 복된 5천 년 역사, 민족 가운데 제일, 역사를 통해서 아시아 제국 가운데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민족, 이들이 한 때를 위해서 준비한 하나님의 뜻을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이박사하고 선교사들하고 말이예요….

그래 내가 이대, 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60일 전도하니까 이대, 연대가 벌컥 뒤집어졌지요. 가만두었다가는 야단나겠으니 선교사들하고 짝짜꿍해 가지고 문총재를 이단으로 몰아 가지고 없는 누명을 씌워 가지고 그걸 전부 증거시키기 위해서 5대 장관이 동원해 가지고 때려잡으라고 명령했는데 암만 때려잡으려 해도 죄가 있어야지요. 뭐 가정파괴를 하고, 음란해 가지고 남의 유부녀를 겁탈했다 해 가지고 조사해 봐야 누가 그랬다나? 자기네가 발견할 수 있나요? 없는 걸.

그래서 할 수 없으니까 그다음에는 병역기피라고 해 가지고…. 병역은 내가 기피했나요? 내가 머리 깎고 오니까 인민군이 나왔다고 해 가지고 군대 가겠다고 해도 안 된다고 병(丙)자 찍어 줘서 안 갔지요. 그러니 걸 데가 있어요? 없으니까 3개월간 야단하다가 무죄석방한 거예요. 무죄석방한 것은 모른다구요. 기성교회 이 목사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가 무죄석방됐다는 걸 알아? 무죄 해도 요만하게 써 놓고 말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구, 반대성명 냅시다' 했지만 반대성명이 문제가 아니지요. 감옥에 들어갔던 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배반한 거예요. 나는 이 나라를 원수시해야 할 것인데 사탄이 점령해 있기 때문에 이걸 그냥 타고 앉아 이걸 찾기 위해서 세계로 돌아와 가지고 찾아야 돼요. 그래서 4,300년 수를 43년에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한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이런 엄청난 일을….

그때에 선생님이 기독교의 제일 잘 믿는 어머니를 모셨더라면 내가 왜 이렇게 고생하겠어요? 그랬으면 어머니는 우리 통일교회 이 어머니가 안 될 거예요. 그렇지요? 응? 하나님은 1차 준비, 2차 준비, 3차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이 어머니가 지금 행차하게 됐지 뭐.

그렇기 때문에 40세에 장가가지 않았어요? 14년 동안 왜 장가 안 갔어요? 그저 나하고 결혼하겠다는 여자가 얼마나 많았게요. 그거 다 알지요? 여기 이대에서 나온 패들만 하더라도 `아이구, 선생님이 결혼할 텐데 우주의 어머니 된다. 참어머니 된다' 해 가지고 서로가 야단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말만 하면 별의별 짓 다할…. 그저 3대가, 할머니·어머니·딸 셋이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우리 집안이 복받자' 하고 빼앗기 내기 싸움 하면서 난장판이 벌어지고….

잘들 노네. 그거 싸움 하라는 거 아니예요. 세상에 비로소 처음으로 하늘 전권으로 대표해 가지고 사실을 알고 온 사람은 나밖에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됐는지 알 게 뭐예요, 전부 다? 내가 똑똑하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예요. 알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80난 늙은이도 `내 신랑은 선생님이야' 이러고 있어요. (웃음) 자기 집에 사는 영감은 종이예요. 원리가 그래요. 타락한 것은 종이 왕녀를 겁탈한 것과 같은 거예요. 왕녀 기간을 이용해서 하나님의 부인을 겁탈했어요.

악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예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누군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간부예요. 그 하나님의 간부가 수천 년 동안 참소하고 있는데 왜 제거 못 해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천사장을 시켜서 보살피도록 맡겼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도 `야 천사장아, 너도 아담 해와와 같이 들어가자'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합해서 천사장을 사랑하고 가야 할 것이 천국이예요. 원리가 그래요.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원수인데 왜 지금까지 있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같이 천사장을 사랑한 자리에 못 넘어갔어요. 요게 문제예요. 예수님도 아담 대신 아버지로 와 가지고 왜 로마 병정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천사장이 사탄이 되었으니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천사장을 사랑하고야만이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천사장이 타락해서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은 너와 같지 않다'고….

사탄이 `하나님, 나는 이렇게 하고 있지만 당신은 원칙적인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원래대로 내가 타락하지 않은 입장일 때 사랑해 준 이상의 사랑을 했다는 조건을 나를 중심삼고 세우지 않고는 천국이 풀리지 않는 것을 알아요?' 할 때는 하나님이 꼼짝못하고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역사가 걸려 나온 거예요.

무조건 하나님을 믿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예요? 성경을 볼 때, 여러분 생각해 봐요. 사랑해라 해 가지고 바른뺨을 치면 왼 뺨을 돌려 대라구요? 그때 로마가 있는 걸 안 예수가 바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치라고 한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옥살박살이예요. 씨알머리도 없어지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의 황제가 되어 가지고, 만왕의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야 사랑하는 제자들아, 너희들은 원수들이 왼뺨을 치거든 오른뺨을 돌려 대라' 그렇게 가르쳤겠나요? 살아 남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살아 남기 위한 비참한 예수의 사정이 얼마나 곡절했기에 이 말씀을 했겠느냐는 걸 알아요? 살아야만 하겠으니. 그렇지 않고는…. 그러니 맞고 빼앗아 나오자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을 주변에 죄 있는 사람이 치고 때리게 되면 양심이 폭발되지요? 맞음으로 말미암아 주변을 폭발시켜 가지고 환경 여건을 조성하여 로마를 넘어설 수 있는 구세주의 도리를 남겨야 되는 사정이 있기 때문에 예수가 그런 말을 한 것을 누가 알아요? 문총재가 알았으니 이런 얘기를 하지.

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진리의 길에? 무엇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사랑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하지 않았어요? 사랑은 집어치우고 자기들이 살겠다고 했어요. 그런 모든 내용….

통일교회가 최고의 애국단체로 드러나야

오늘날 무력한 하나님이라고 외치고, 하나님을 죽었다고까지 하지요? 똥구덩이에 처박아도 말없는 무력한 하나님이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나타나 가지고 내가 말을 하므로 전부 다 부활해 나오는 거예요. 지상에서 죽었던 하나님이 비로소 나로 말미암아 부활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죽은 하나님, 내 개인 근본이 흐렸던 그 하나님을 똑똑히 해준 거예요.

내 조상의 근본을 찾아야 돼요. 일본에서 요즘 뭐 후지노끼 무덤 가지고 한국의 백제가 조상이네 하면서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역사적인 모든 기원을 밝혀서 뿌리를 알아야 돼요, 뿌리를. 타락한 인간들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뿌리 찾는 때인데 말이야.

인간의 뿌리를 알아야 돼요. 이걸 들춘 사람은 역사 이래 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을 알고 사탄을 알아야 돼요. 몰라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럴 것이다'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은 `그래' 예요. 안 믿으면 죽어요. 오늘날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도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을 제시해 가지고 못 한 사람은 축복에 가담시키지 않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 자신을 각도를 맞춰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는 나라보다 대한민국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하나,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백성은 사탄을 방망이를 들고 들이쳐라 이거예요. 4천만이 들이쳐라! 4천만이 치더라도, 4천만이 부정하는 가운데도 홀로 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수직적 기준에서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내 개체에 있어서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나를 들이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결혼식 전날까지 열두 사람의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님을 배반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문선생도 열두 사람의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이 배반했다구요. 그전날까지 치안국과 법원에 가 가지고 조서를 꾸미고 결혼식을 한 거예요. 탕감복귀는 언제나 같습니다.

통일교회가 그냥 살아 나오지 않았어요. 전부 격전이예요. 개인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14년간 벌판에 쫓겨나 상륙해 가지고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북한에 대해, 공산당을 대해서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인정된 거예요. 애국하는 데는 통일교회 이상 애국하는 데가 없어요. 애국하는 단체로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친 녀석들이 전부 다 나가떨어져야 돼요. 내가 그때 치안국장이라는 녀석한테 들어가 가지고…. 자네가 통일교회 교주냐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 이름을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자식들, 손자들까지 내가 한번 만나서 보려고 한다구요.

얼마나 비린내가 나겠어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길을 가는 너희들의 운명, 대한민국을 누가 구해 줄 거야?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김일성의 농락 안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오면서 문총재가 있고 통일교회가 승공연합 30년 역사를 만들어 가지고 뿔개질했기 때문에 방어가 됐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미친 자식들, 다 미친 자식들인데 나 하나만 미치지 않았어요. 이제는 이런 말 해도 다 공인하기 때문에 말을 하지, 듣기 싫은 말을 왜 할꼬, 사실 이야기인데? 알겠어요?

각도가 개인의 각도에 맞아야 돼요. 몸뚱이 별의별 유인 다 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나를 얼마나 유인했게요? 내가 거기에 넘어가지 않아요. 남자로서 주관해야 돼요. 밥 먹는 걸 주관해야 돼요. 배 고픈 걸 주관해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 잠자는 걸 주관해야 돼요.

내가 7년 동안을 두 시간 이상 안 잤어요, 뜬눈으로 새운 날들이 많아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그래 어머니가 조금 고달프지요. 나쁜 신랑, 잠잘 줄 모르는 신랑을 만났으니. 요즘에 와서는 바쁘다 보니 낮에 한 시간 자면 밤에 안 자야 돼요. 자면 내가 회개 기도를 해야 돼요. 뜻을 이룰 때까지 하늘 앞에 약속을 했어요. 절개를 지켜야 돼요.

그러니까 개인적 싸움에 국가를 대표해서…. 예수가 국가적 싸움에서 졌으니 법정투쟁을 하더라도…. 법이 무서워서? 이걸 밟아 치워야 돼요. 나를 전부 다 갖다 넣었지만 무죄로 나왔지. 그래 가지고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기성교회가 내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반대했지만 그들 기성교회는 복을 다 빼앗기는 거예요. 치고는 넘겨 줘야 돼요. 맞고 빼앗아 나가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왜 때려요?

부모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맏아들이라 해도 동생들을 때리게 되면 부모가 가만히 있나요? `이놈의 자식, 왜 이래?' 한다구요. 복을 빼앗기는 거예요. 장자고 무엇이고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말 안 들으면. 부모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왜? 일가를 망치겠으니 일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하나를 희생시키는 것이 법이예요. 그 집안이 나라를 망치게 될 때는 나라의 법은 그 집안을 쳐 버려야 돼요.

그래서 14년, 소생·장성 7년씩 2차 7년이 끝나 가지고 20년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착륙하는 거예요. 가정을 갖고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그때 어머니는 만 17세예요.

세상에 40난 녀석이 철도 안 든 애송이 말이예요, 만 열일곱 살 난 색시, 아들이 3년 아래인데 말이예요. 그런 여편네를 얻겠다니 그거 미쳤지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가지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 물어뜯겠다고 하는 판인데 말이예요. 안 그랬어, 다들? 여기도 그런 패들 있구만. 그저 문찌두리(문설주)가 녹아나도록 들락날락하면서 그러던 패들, 그 가운데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십자가를 져야 돼요.

종교 지도자에게는 사랑으로 교화하고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

영계를 수습하는 게 그래요. 영계에 수많은 여자들이 가 있지요? 주님 오면 전부 다 신부 되겠다고 수녀들이 얼마나 가 있어요? 그 죽은 영들이, 지상에 재림할 줄 몰랐는데 지상에 재림한다는 걸 알고 볼 때 `아이코머니야! 일생을 헛살았구만'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대표자들이 통일교회에는 안 들어온 교단이 없어요. 전부 다, 각설이로부터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하는 패들, 벌거벗고 춤추는 패들까지 다 들어왔다구요. 그것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내가 벌거벗고 춤춘다는 욕을 먹었지. 나는 벌거벗고 춤추는 것 보지도 못했다구요. 지금까지 욕을 먹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래 내가 세상의 죄보따리를 지고 전부 없애러 온 사람이니 그걸 다 갖다 걸어 놓아야지. 다 갖다 걸어 놓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내 이름이 국제 공산당입니다. 공산당이 미국에 보고하기를, `레버런 문은 1961년부터 1962년까지 국제 공산당 활동을 한 기록이 있다' 했다구요. 그런 보고서를 국무성에 떡 집어넣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들어가려니 이놈의 자식들이 안 들여 보내 주기 때문에 캐나다에 들어갔다구요.

캐나다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에 들어가려니까 이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가 깐죽깐죽하면서 비자를 안 내 주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 참 열렬하지요. 이건 안 내 주면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거든요. 내가 그러는 것보다 우리 패들이 말이예요. 대사관에 매일같이 새벽같이 다니고, 집으로 찾아다니고 떼거리로 몰려다니니까 이거 큰일났거든요. 그때사 하는 말이, 안 내 주는 이유가 뭐냐 하면 국무성의 옐로우 카드에 레버런 문이 국제 공산당으로 박혀 있으니 어떻게 하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 옳다 됐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국제 공산당이야? (웃으심) 이래 가지고 내무부 장관을 통해 가지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공산당과 일선에서 싸워 왔다는 역사적 사실을 전부 증거해 가지고 표창장…. 지금 표창장이 트럭으로 몇 대 될 거라. 남들은 표창장 하나 가지고 떡 걸고 다니는데 나는 표창장이 너무 많아 가지고 다…. 요즘에도 박사 학위 무슨 학위 주겠다는 거 `아이구, 시끄러워' 했다구요. 요사스러운 짓 말라는 거예요. 서로가 상주겠다고 표창해 주겠다고. 표창해 주면 자기 단체가 유명해지니까 자꾸 주겠다는 거예요. 집어치워!

문총재 불쌍하지, 당신들 어머니 아버지 나 반대 안 한 사람 있어요? 여기 아줌마, 얼굴 두툼한 아줌마 어디서 왔나? 기성교회에서 왔나? 처음 보누만. 응? 「서울 2교구에서 왔습니다」 옛날에 기성교회 믿었었지? 「안 나갔습니다」 안 나갔어? 저 아줌마는? 「2교구입니다」 그래도 문총재 나쁘다는 소리는 들었겠지? 「예」 그렇지. `예' 했으니까. 거 솔직하니까 됐구만. 나 욕하지 않은 사람 없다구요.

거 왜 그러느냐? 4천만이 아니라고 해라 이거예요. 사탄편에 딱 세워 놓고 들이쳐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들이치니…. 문총재는 어느 편에 섰나요? 하나님편에 섰나요, 사탄편에 섰나요? 4천만, 50억 인류가 들이쳐라 이거예요. 그것이 복주겠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각도를 가지고 들이쳐라! 90각도를 맞추지 않고는 내 자체의 각도를 빼낼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불합격되어 치는 날에는, 90각도가 나타나게 될 때는 전부 다 재료가 되는 거예요. 말없이 점령하는 방법이예요. 핍박은 복받을 수 있는 하늘편 사람에게 그냥 하늘편의 물건을 전수시킬 수 없으니 사탄세계에 치게 해 가지고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갚아 주는 방법이예요. 그게 핍박의 길이었더라.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빨리 문총재를 잡아죽이겠다고 하는 말이 이 동네 저 동네에 퍼져서 그런 말이 세계화할 때는 통일교회 시대가 온 줄 알아라' 했다구요. 그게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려요.

나는 대한민국에서 이정권을 도와준 사람이예요. 그런데 맞았어요. 도와주면서 맞았어요.

박정권을 내가 도와준 사람이예요. 박정권을 내가 도와준 게 정권을 도와준 게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이미 거기에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도우니 너는 가짜지만 내가 진짜의 자리에서 전통을 남길 거야. 어차피 어느때에는 바꿔치는 거야. 바꿔치지 않으면…. 네가 접붙여야지 내가 접붙이는 게 아니야' 이걸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 앞에 정성을 들이는, 대통령 이상의 나라의 권위를 내가 붙들고 기도한 사람이예요. 박정희 이상 나라를 사랑했어요, 내가 붙들고. 박정희도 그렇잖아요? 자기는 호화롭게 살면서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청와대에서 별의별 짓 다 하는데 나는 감옥에 몰리고 쫓겨 다니면서 그늘에서 사는 불쌍한 생활을 하면서도 그들을 위했어요. 그들은 가인이예요. 나는 가인을 사랑하겠다는 사람이예요.

전대통령을 빼낸 게 누구였는데! 삼청동 저 굴속에 박혀 있는 것을. 이거 다 지나간 얘기인데, 전대통령을 만나서 물어 보라구요. `이 녀석아, 이렇게 이렇게 나라를 수습해야 돼. 엎드려 있지 말고…' 했다구요.

이러다가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3김(金)씨가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또 망치겠다구요. 3김 시대가 왔어요. 이렇게 싸움하다가는 군대가 나와 가지고 결사대가 나와 가지고 하루저녁에 다 벼락이 떨어질 지 모른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나요?

내가 명령하면 하룻밤에 다 처치해 버릴 수 있지만, 그럴 법이 아니예요. 종교 지도자는 사랑으로 교화하여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쳐 가지고 굴복시키는 법을 알았으면 내가 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욕을 먹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있나? 여기 있는 사람 지금 씨름해도 3분의 2는 다 나한테 질 거예요, 칠십이 됐지만. 한번 해볼까? (웃음)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어디 가다가 까부는 녀석이 있으면 한번 싹 쥐어 보면 맛이 달라요. 자기 몸을 지금도 보호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칠십이 된 노인이 이렇게…. 세 시간 됐다구, 세 시간. 하나, 둘, 셋. (웃음) 세 시간이 되어도 끄떡없지요? 피곤해 보이지 않지요? 「예」 욕을 하고 눈이 더 총총해 간다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이기겠어요, 내가 이기겠어요? (웃음) 아, 이게 물어 보는 거요. 어머니가 이기겠나요, 내가 이기겠나요? 우리는 아는거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물어 보니까 답변해 봐요. 어머니가 이기겠나, 내가 이기겠나? 「어머님이 이깁니다」 어머니가 이겨? 「아버님이 이깁니다」 그래 이건 숙제야, 숙제. (웃음) 그 숙제 풀고야 천국 갈 거라.

통일교회의 노정은 가정 광야노정

자, 아까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한 것이 그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왜?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들어가면 천사장을 사랑하면서 `너 수고했다' 하고 해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을 길러야 해요. 그러니 이 영원한 천상에서 나와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우리 궁전에 같이 살자고 사랑하면서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하지 못하면 참소하는 거예요.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을망정 당신은 원칙적인 아버지이니 나를 사랑하고야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 아니요? 천국 들어갈 때는 나를 칠 수 없는 하나님 아니요?' 하는 거예요.

욥기 같은 걸 읽을 때 그냥들 읽어요? 왜 하나님이 이러고 있소? 찬양할 하나님이예요? 무력하게 사탄한테 끌려다니고, 참소하는 걸 왜 들어 줘요? 이건 종교세계의 비밀입니다.

왜 수많은 종교인들이 죽고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못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사탄을 사랑해야 돼요. 세계를 품고 있는 사탄을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서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예요.

아까 한 말이지만 아담 해와가 원수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고, 이 4대를 씨를 뿌렸어요.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기독교는, 또 주님은 어떤 분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의 나라가 막고 있어요. 개인 원수·가정 원수·종족 원수·민족 원수·국가 원수·세계 원수가 막고 있어요.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개인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가정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종족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민족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국가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고, 세계적인 원수를 넘어야 되겠으니까 세계적인 핍박시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몇천 년 동안 이렇게 개척해 가지고 발전을 해 나왔지만 지금과 같이 세계 기독교 통일국 시대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을 만났다면, 그때 당장에 중앙에 서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과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횡적으로 결혼했으면 아들딸은 예수 믿지 않고 천당 가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부처끼리는 종교 믿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우리 아들딸은 그래요. 지금 아들딸이 암만 잘못하더라도 말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잘못한 것의 몇천 분의 1도 잘못하지 않았어요. 아시겠어요? 사탄까지 사랑하고 용서하려고 그러는데 우리 아들딸을 쳐야 되겠어요? 이걸 치는 날에는 다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포괄적인 종교가 생겨나는 거예요. 사탄이 무기로 삼던 것까지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공산당이 1억 6천만을 학살했다고 하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사탄편에 있으면…. 앞으로 세계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절대 공식이예요. 세계 3분의 2까지 쳐 버려도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왜? 소생·장성, 3분의 2 이상의 역사를 지금까지 유린했거든요. 그러니 무섭다면 나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는 거지요 뭐.

이런 사람이 한 생명을 중심삼고, 내가 내 생명을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때가 될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날 따라오지요. 잘난 놈들도…. 광야노정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 가지고 광야노정을 가는 것과 같은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광야노정은 가정 광야노정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선두에 섰다구요. 내가 힘들면 어머니가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골골하지만 따라다녀야 돼요. 어머니 마음대로 안 돼요. 아들딸도 헉헉거리면서라도 따라다녀야 돼요.

그래 지금까지 철들지 않았다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이 모르니까. 광야노정에서 철이 들었으니까 이십이 넘고 철들게 되면….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는 통일교회 아버지 어머니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거 왜? 사탄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사탄편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찾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해요. 여기에 지금까지 도인들의 함정이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부흥 목사들은 자식들이 전부 다 망나니가 되는 거예요. 불망나니가 되는 거예요. 왜? 그 복이 자기 복인 줄 알아요. 그 복은 만국을 위해서 주는 복인 줄 모르고. 들어오는 돈을 자기 가정을 위해 써서는 안 돼요. 나라를 위해서 써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써야 할 건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해 썼다면 나라의 역적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망나니 후손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통일교회의 우리 아들딸을 가만 볼 때 반대하고 다 그랬지만, 어디로 갈 것이냐 했어요. 그러나 내가 옳은 길을 가기 때문에 이 아들들이 지그자그하면서 자리를 잡아 가는 거예요.

세상이 악하니까. 공부하는데 우리 학교 만들어 공부시켜야 될 거 아니예요? 우리 나라 중심삼고 공부시켜야 할 텐데, 우리 나라 법에 치리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사탄세계의 미국 같은 황량한 그런, 요사스러운 악마가 준동하는 태풍이 부는 권내에 갖다 놨으니…. 그걸 대하는 아들들이 전부 다 문총재 나쁘다고, 세상이 전부 다 그러니 얼마나 심적인 타격을 받는지 알아요? 내가 아는 거예요. 그러니 혈기가 나 가지고….

내가 아는 거예요. 젊을 때 이놈의 자식들, 잘못한 줄 알면 말이야, 주먹을 들고 한 대 까면 굴러가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정도술을 안 했나, 뭘 안 했나? 아주 날쌔지요. 그 학교에서 제일 크다는 녀석을 들이 갈겨 버려 가지고…. 내가 그때 `잘하긴 잘했다' (웃음) 사랑했다는 조건을, 증명서를 받아 가지고 치면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지요.

내가 여러분을 막 부려먹잖아요? 내가 한 것을 여러분 시켜 먹잖아요. 시켜 먹을 땐 `너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맹세를 하고 시켜 먹잖아요. 맹세했으면 실천해야지. 이번에도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다 맹세했지? 이놈의 자식들, 난 그 이상 했어. 종족적 메시아뿐만 아니라 국가적, 세계적 메시아의 책임을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니야? 그럼 메시아 새끼가 되어야지. 호랑이 새끼가 고양이 새끼 되면 되겠어? 내가 세계적 메시아면 여러분은 국가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해야 소망이 있는 것이지, 아이구, 종족적 메시아도 안 되겠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를 이 땅 위에 보냈는데 예수가 실패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갔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뜻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냥 가니 하나님이 좋을 게 뭐예요. 낙원밖에 더 갈 데가 있어요? 뜻을 이루어야 천국 들어가는 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가 생겨나 오늘 싸워 가지고 세계에 실체로서 가정을 끌고 우리 종족, 가정들 전부 다…. 지금 한 2만 쌍 이상 결혼하지 않았어요? 이들이 세계에 널려 나가 가지고 동네에 불을 질러라! 남편이 핍박받고 반대받고 있는데 여편네가 `도망간다!' 하면 나는 도망가게 하기를 바라요. 남편을 축복해 주고, 도망가게 하라는 거예요. 도망간 간나보다 몇백 배 훌륭한 여자를 얻어 줄 겁니다. 여자들이 도망가게 되어 있지, 남자는 도망 안 간다구요. 맹세한 남자들이 어떻게 도망가나요? 안 그래요?

누구야? 정원주인가, 김원주인가? 「정원주요」 정원주인가? 정원주 아버지도 맹세했어? 「예」 뜻을 위해 죽겠다고? 「예」 잘 죽어야지. 양이 죽을 때 `아이구, 이놈의 주인 나를 죽게 만드는구나' 하고 불평한다고 통하나? 양은 죽을 때도 `메에에―' 하고 아프다고 하면서 발길로 차지도 않고 죽어가는 거예요. 정원주 아버지! 그래? 「예」 그럴 게 뭐야? (웃음) 아직까지 살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자기가 전부 다 간섭하고 싶어하잖아. 그래, 안 그래? 「예」 생긴 게 저래도 그게 사고라구.

그 반대로 하라는 거야. 어디 가든지 대접 못 받는다구. 똑똑히 일러 주는 거야. 상통이 그렇게 생겼다구. 암만 거짓말 해도 내가 그거 아는 거야. 요번에 내가 미국에…. 아, 시간이 많이 가서 미안합니다. 왜 그렇게 척 보노? (웃음) 시선이 아주 뭐…. 우리끼리 통하는 시선을 내가 알거든요. 싹 할 때 인사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 대통령을 만든 그 아주 비밀 장군이 찾아왔다구요. 그걸 가만히 봐 가지고….

내가 저 댄버리에 있을 때도 미국의 제리 화웰, 13만 목사를 거느리고 있는 그 녀석을 빼올 때, 그 녀석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끌어온 거예요. `데려 와!' 해서 데려와 가지고, 얼굴을 보고 들이 조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이러이런 사람이구만!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래, 안 그래?' 하고 안 그러면 그다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들이 조여 놓았더니 점점 작아지더구만. 이래 가지고 후려갈겨 놓은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까 얘기하던 그런 사건….

몇 마디 하니까 벌써 알더라구요, `이 양반이 보통이 아니구만' 하고, 척 거만해 가지고 문총재 뭐 어떻고…. 나한테 신세지러 온 녀석이 뻐떡댈 수 있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한 시간 내로 녹다운시켜 놓은 거예요. 내 말 들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내가 여자 녹여 먹는 색마라면 말이예요, 세계 여자 다 후렸을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극장에 가게 되면 여자들이 와서 내 손을 많이 잡았어요. 옆에만 앉으면 자기도 모르게 잡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잡아요. 아줌마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잡으면 `왜 이러시우?' 한다구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라는 종류는 나를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웃음) 아니예요! 미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어디 가나 별의별….

내가 그것을 헤쳐 나가는 데 침을 맞지 않아야 돼요. 여자들이 아무리 벌거벗고 유인하고 그러더라도 아까 내가 말한 것처럼 잠 안 자고, 먹지 않고, 그다음엔 정욕을 극복해야 돼요. 미인을 타고 사랑한다는 그 자리에 들어가서도 영(0)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교주가 못 돼요.

하나님이 어떠한 하나님인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떠하냐? 악마는 하나님의 간부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아 간 그 악마를 대해서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의논해 나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안겨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진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자리까지 넘어가는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못 돼요. 그 심정의 곡절이 얼마나 깊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고 천국만 가요? 이 도적놈들! 어림도 없어.

나 문총재는 무서운 게 없어요. 그래서 이 각도를…. 내 일생을 중심삼고 내가 가는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의 마음을 이어받았으니 변할 수 없어요. 천지가 변하면 변했지 내 정한 마음은 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변할 수 없는 천리를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대상의 자리에서 약속한 것은 변할 수 없어요. 청춘시대나 지금이나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내 몸뚱이는 마음의 지도에 의해 생활해야 돼요.

사탄세계를 사랑으로 대해야

인간을 제일 약하게 하는 것이 돈이예요. 제일 약하게 하는 것이 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는 돈을 멸시했어요. 내게 있는 정을 무시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들이 갈긴 사람이라구요. 처자까지도 갈겨 버린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남아 있는 것을….

내가 있는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를…. 사랑하는 어머니지요? 눈물을 그저 흘리면서…. 세상에도 그렇지요. 그 어머니가 나를 낳았을 때는 내가 말한 거와 같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낳았다면 나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나요? 나는 지금까지 이걸 헤쳐 가지고 다 알지만 말이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 원리 말씀 한마디 못 해줬어요. 왜? 사탄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가인을 먼저 사랑하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의붓자식이예요, 의붓자식. 후처로 들어간 여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체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으면 붙어 남지를 못해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세계에 남아질 수 없어요. 자리를 양보 안 해요. 여기서만 자리를 양보했어요. 그릇된 사랑이 잘못되어 가지고 점령했으니 참된 사랑이 그 사랑의 자리에 가서 점령해야 돼요. 사탄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완성된 아담 대신 그 이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네 자리를 점령하겠다고 했으면, 치는데 눈물로 위해 주고, 맞고 나서는 손에 상처났겠다고 붕대를 감아 줄 수 있는 아량….

손양원 목사는 무슨 원수의 아들을 아들 삼았다고?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라예요, 나라, 나라! 그걸 알기 때문에…. 대한민국 해방 직후에 일본은 원수예요. 히로히토가 죽었구만. 원수의 나라를…. 나를 감옥에 처넣던 패들이지만,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나는 그들을 돌려 보냈어요. 보따리 싸게 해 가지고 밤에. 원수를 사랑했어요. `너희들은 지금까지 나를 쳤지만 너희 후손들은 나를 위하여…. 이걸 갚아야 돼'하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후손들이 선생님의 말씀이면 생명을 내놓고 지금 죽으려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만주벌판에 가서 죽으라면 기쁨으로 죽을 수 있는…. 그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을 만주에서 죽이고, 저 남양에 갖다 죽였거든요. 내가 그들에게 그런 자리로 갈 것을 명령하면 기쁨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왜?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는 지금까지 나를 반대했지만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뭘하고 있는지 알아요, 지금? 미국에서 목사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시켰지요? 원수를 사랑하고야….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계실 수 있는 길을 열 수 없어요. 하나님도 천사장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되는 예수도 천사장을 사랑해야 돼요.

예수와 같은 자리에 문총재가 있으면 하나님 대신 사탄을 사랑해 줘야만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개인시대예요. 그래서 문총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나라, 미국 기독교 전부 다, 민주주의 전체가 합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엄연히 배반받는 데서 자리를 잡아 나가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법정에 세우고 별의별 것을 다 꾸며서 때려 봐라 이거지요, 엇걸어서…. 그다음에 어머니를 쳐 가지고 어머니도 7년노정을 가야 돼요. 부모의 날·자녀의 날·만물의 날 해 가지고 1960년에 결혼해 가지고 1968년도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기 때문에 가정이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겁니다.

통일교회를 통해서 복을 나누어 주자

그래서 1970년부터 우리 축복받은 가정을 그때 430가정까지 동원했나요? 아들딸 버리고 다 동원되었댔지요? 그때 430가정까지인가? 「예」 그렇지? 「예」 왜 그러냐 이거예요. 민족 대이동이예요. 그 기반이 끝나면 선생님의 가정은 세계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의 가정을 따라서 대한민국에 있는 마음과 모든 정성은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이러면서 수만 가정을 축복해 줬어요. 그래 가지고 개인적 횡적 기반, 가정적 횡적 기반, 종족적 횡적 기반….

선생님 자신에게 있어서는 미국이 반대해도 내가 세워야 할 천리의 도리로 그들을 사랑했어요. 댄버리에 나를 죽으라고 몰아넣었는데, 거기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인사이트라는 유명한 잡지…. 타임 매거진이나 뉴스위크보다 더 유명해졌어요. 월드 앤 아이라는 잡지도 전부 다 옥중의 산물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 나 아니면 옥살박살되었을 거라구요. 레이건도 워싱턴 타임즈와 내가 아니었으면 뭐 보수세계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통령?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감옥에서 민주당·공화당이 망할 길을 가는 걸 막기 위해서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끌고 나가서…. 이 놀음을 해 가지고 미국이 이제 레버런 문이 소원이라고, 지금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주먹으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뭘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참사랑」 맞고 빼앗아 나오는데, 그 복을 나한테 갖다 주는 것을 도리어 그들에게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구요. 내가 복을 갖고…. 요거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미국의 복, 전세계와 자유세계의 복을 전부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가졌으면 그것을 대한민국에 전부 다 심으면 좋겠지요? 아니예요. 그 복을 저희 나라에 주는 거예요. 저희 나라에 주는 겁니다. 그것이 국가적으로 알아주리만큼 되었다는 거예요. `아, 문총재 때문에 우리가 살게 되었구나!' 하고 말이예요.

이러면서 그 사람들 복을 받은 것을 좋아하게끔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거예요. 한국에 7천 명 목사들, 그다음에 이번에 서구사회에서 7천 명이 전부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복을 나누어 주고 온 것은 복을 전부 다…. 미국을 망하지 않게 하는 게 아니라 미국이 나 때문에 망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했으니. 그런데 나에게 오는 복을 다 스톱해 놓고 나는 여기에 맨손으로 왔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따라와 가지고 이번에 와서는, 지금까지는 조국통일이니 뭣이니 했지만 한국통일이라는 걸 밝혀 가지고 여기가 중심이다 하고 선포를 했다구요. 한국통일! 그러려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하나되어야지요? 그러면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예요, 횡적인 아버지가 먼저예요?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라는 거예요. 횡적인 것은 나중이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참부모가 먼저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예요? 「참부모가 먼저입니다」 참부모가 먼저라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것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실 줄 아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알지요? 통일교회를 따라다니면서 고생하고 전부 다 참부모 모시겠다고 한 건 그래서 그런 것 아니예요?

참부모를 종적으로 모실 줄 안다면 횡적으로 누구를 모셔야 되나요? 자기 부모를 모셔야 돼요. 자기 종족을 모셔야 돼요. 자기 일족을 모셔야 돼요. 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것을…. 통반격파라는 것을 지금까지 많이 들었지요? 「예」 통반에 자리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통반이라는 게 뭐예요? 반 아니예요? 반은 열두사람 이상이예요. 12지파 이상이예요. 통반 하게 되면 84명 이상이 된다구요. 124집 이상이 된다구요. 그게 그 말이예요. 그 기반을 닦아 나오면서 앞으로 공산당이 침범해 그 자리에 들어오게 되면 공산당을 대치해 가지고….

우리는 어떠한 수욕(羞辱)이 있더라도 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종적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쭉 세계까지 다 닦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세계까지 쭉 가 가지고 반대받아 가지고 어디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이 아래로 돌아오는가, 이렇게 위로 돌아오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따라서 위로 올라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사이에 있는 복은 다 우리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의 지상에 줄 복은 통일교회를 통해서 나누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와서,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금 뭐냐? 바른쪽에, 좌우로 딱 갈라지는데 남한에 자리를 메우고…. 이게 통일이예요. 남북통일이예요. 이게 한국통일이라구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예요.

문총재는 한국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자식과 같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죽을 자리에 내세웠어요. 쳐라! 이게 원리적이요, 비원리적이요? 「원리적입니다」 우리 나이 어린 색시들, 너! 그게 원리적이야, 비원리적이야? 「원리적입니다」 자기 자식과 같은 통일교회 식구를 희생시켜 가지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거예요. 이 나라 사람들이 마치 형님 누나들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동생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 편에 있는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 세계, 사탄세계를 사랑하는 것인데, 그래야 사탄세계의 참소를 벗어납니다.

기성교회가 나를 반대하지만, 얘기하다 보니 그놈의 자식이라고 했지만 미움 때문에 그런 게 아닙니다. 내가 기성교회를 위해 돈을 얼마나 썼게요? 우리 협회 돈은 지금도 한 4천만 원, 일년에 4천만 원밖에 안 쓰지만 기성교회를 위해서 수십억을 썼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는 예산은 그렇게 작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수백억을 썼어요. 일년 동안에 수천억을 썼어요.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깍쟁이입니다. 깍쟁이지요? 「예」

깍쟁이인가요, 깍쟁이의 반대가 뭔가? 부쟁이예요, 부쟁이. 부자라는 부쟁이, 깍쟁이 반대가 뭔가요? 「후하다」 깍쟁이 반대가 후하다는 거야? (웃음) 후하다는 건 부는 거라구요, `후―' 하고. (웃음) 자기 중심하겠다는 것이 아니지요. 부는 거예요.

4대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그래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문총재에게 있어서는 이 종적인 부모의 책임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완수, 가정적으로 완수, 그다음엔 종족적으로 완수, 그다음엔 민족적으로 완수…. 미국까지 가 가지고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가정들이 전부 다 이제 존경받게 돼 있다구요. `야, 합동결혼식이 좋다!' 해 가지고, 이제 모집해 가지고 광고할 때 한 사람 두 사람, 수십 명 수백 명이 생길 거라.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문화올림픽 때 내가 한 십만 쌍, 백만 쌍 결혼시켜 주면 다 끝날 거라. 백만 쌍이 뭐예요? 십만 쌍만 해도 다 끝나지요. 이제 그럴 때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이상 사랑하고 넘어섰다는, 사탄이 나라 사랑하던 이상, 세계 사랑하던 이상 우리는 사탄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사랑하는 것을 칠 수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나를 사랑하고 넘어가야 한다' 하는 고개를 문총재는 세계가 반대하는데 3년 동안에 싹 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년 반 걸렸구만. 그것이 미국 작전이예요.

미국에 가게 되면 문총재 때려죽이라고 조야에서 나발을 불고 야단하지만, 그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훌륭한 사람이 한번 와서, 유명한 문총재가 와서 강연한다 하고 신문에 한번 나면 그다음에는 또 하더라도 신문에 안 난다구요. 그렇지만 3년 반 동안 연속적으로 `때려잡아라, 때려잡아라' 이러면서…. 죽지 않거든요. 죽지 않으니까 죽을 때까지 그 나발 불게 되어 있어요.

이런 바람이 미국에 들어 올라가다 보니, 저놈 따르다 보니, 여편네가 저놈의 산고개를 못 넘어갈 텐데, 잡으려고 따라오다 보니 산고개를 넘었다 이거예요. 혼자는 못 넘어갈 텐데. 미국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와 전부 다 법정투쟁을 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독일에서도 그랬고, 불란서에서도 그랬고, 일본에서도 그랬고, 그다음에 한국에서도 그랬고 전부 다…. 법정을 통해서 다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지만 자진 후퇴하는 겁니다. 손 잘못 댔다간 죽겠지. 요즘도 그래요. 미국에서 제일 손대기 어려운 것이 문총재 단체라고 해요. 나쁜 일을 안 해요. 나라를 구해 주려고 피를 팔아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는 4대 원수, 아담을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해와를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그다음에 가인을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아벨을 뿌린 것이 열매맺힌 나라, 이 4대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나의 원수지요? 한국이 내 원수 아니예요? 아담국가가 되어야 할 것인데 못 되어 가지고 악마, 대사탄이가 되었어요. 이걸 수습해 가지고 다시 부활시켜 나오는 거예요. 이젠 다 부활되었어요. 뭐 정당 총재들이 나를 싫어하지, 그 이외 사람들은 나를 다 좋아한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 개인으로 보면 애국자라고 하지, 애국자 반대를 뭐라고 그러는가요? 역적이라고 그래요? 마음은 안다구요. 그 녀석들 전부 다 원리 말씀을 숨겨 가지고 읽잖아요, 꿍꿍이 수작 하면서 어떤 때는 개인적으로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 말씀 말하고 있으면서 말이예요. 들어가 가지고는 책을 숨겨 놓고 읽으면서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밥줄이 떨어지겠으니까, 밥 목사들이니까. 데데하다는 거예요. 그따위 녀석들은 여기 찾아와도 붙어 있지를 못해요. 한번 차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벼랑에 떨어져 구를 텐데 그게 무슨 천국 가요? 목사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써먹지를 못해요. 무용지물이예요. 아시겠어요?

개인 각도를 맞추고, 가정 각도를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수난길이예요. 사탄은 그저 이러는 거예요. 나라 사랑하는 데 문총재, 세계 사랑하는 데 문총재. 지금 그렇습니다. 공산당까지 사랑하는 데 문총재예요. 소련 공산당, 요전에 소련에서 두 시간 반 동안 레버런 문에 대해서 전국 방송을 했다나요? 점점점 문총재 힘이 소련 전역에 미쳐 들어오고, 케이 지 비(KGB)까지, 정치국까지 우리 스파이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 기성교회 내에 우리 스파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똥싸개들까지 다 알고 있지만 말을 안 해요.

천국이 출범하려면

내가 이번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들고 때리면 왱가당댕가당 깨지겠으니…. 조용기 목사는 왜 세계일보를 미워해요? 자기 비밀 보따리 같은 것 들통이 나겠으니까, 난 나쁘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에 그 이상 욕할 것이 없다구요. (웃음) 이단 괴수까지 되고 별의별 짓 다한 악당이고, 탕두꾼(강도)이고, 별의별 얼룩덜룩한 것 다 갖다 감투 쓰고 있다구요. 자기들 그랬지? 훑어대 보라구요. 일주일 이내에 나 이상 떨어져 나갈 것이 뻔하다구요. 그렇다고 해도 내가 안 해요. 그런 놀음 안 한다구요. 내가 가르쳐 주고, 가르쳐 주었는 데도 불구하고 못 할 때는 들이 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자식들이 안 하게 되면 뺨을 갈겨요.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후려 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알고 안 하면 후레아들이지. 그래 선생님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안 듣겠다는 녀석 손들어 봐. 이 쌍놈의 자식들! (웃음) 통일교회 목사는 이런 거예요. 나만 그렇지, 그렇다고 통일교회 졸개 목사들이 선생님처럼 그랬다가는 매 맞지 뭐.

그래서 원수 되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기 위해 누구 못지않게 사랑했고,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기 위해, 일본을 구해 주기 위해 지금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 사람을 데려다 미국, 일본 사람을 데려다 미국, 독일 사람을 데려다 미국, 전부 다 원수의 나라예요. 2차대전 때의 원수의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의 판도를 닦아야 할 기독교가 그 문화권을 잃어버렸으니 원수의 나라들을 감화시켜 제기한 레버런 문 사상으로 말미암아 모든 기독교가 2차대전 때 점령했던 이상의 전쟁, 소련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획득하지 않고는 세계의 통일을 가져올 수 없어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공상적이 아니예요.

그러려니까 미국에 가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한국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독일 사람들을 끌어다가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이게 원수의 나라예요. 2차대전 때의 원수들이지요? 원수의 나라예요.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만 천국 출범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15년 이상 해 나왔다는 거예요, 15년 동안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미국 가서 한 일,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한 일, 그들에게 법이 있고 인종을 중심한 도의가 있다 할 때는 역사를 들어 레버런 문을 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희생을 했다' 하는 걸 그 국민이 알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그들을 통해서 미국 목사, 그들을 통해서 주의 상하원 절반 이상이 우리 통일교회 교육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다음에 군에 있어서는 별, 스타, 장성, 퇴역 장성은 전부 다 우리 원리 말씀 교육받은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국방성까지…. 국방성이 국무성하고 나 때문에 싸운 것 알아요? `오, 인천!' 때문에…. 국방성은 레버런 문편이예요. 국민도 점점점 레버런 문편이 되어 가는 거예요.

미국은 말이예요, 부시가 내 편이예요. 부시가 내 말 안 들으면 1990년대에는 국물도 없어요. 국물도 없다구요. 백 퍼센트 국물도 없어요. 내가 `노(No)' 할 때는 국물도 없어요. 내가 이번에 경고했어요. `너 내 말 들어야 된다. 내 말 안 들으면 미국 망해. 세계가 망해' 했어요. 그거 안다구요.

여기 에스 디 아이(SDI) 문제를 내가 살려 놓은 거예요. 땅에 묻혀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약골이 되어 가지고 정책을 전부 다 부정하려는 걸 워싱턴 타임즈가 들고 때려 가지고 에스 디 아이로 소련을 방어할 수 있게 한 거예요. 그것을 당당히 내세운 역사적 공로자가 선생님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아는 사람들은 `미국에 있어서 역사적인 애국자는 레버런 문인데 그분이 시민권을 안 받아서 걱정이야'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잘났어요, 못났어요?

시민권을 줘도 안 받겠다는 거예요. 나는 손님으로 와서 내 책임을 하는 사람이예요. 나를 기다리는 내 나라에 가서 사랑 못 했어요. 가인 나라를 사랑하고 돌아가서 가인 이상 사랑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내가 대한민국에 돌아와 한국통일이라는 간판을 내걸었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미국 이상, 세계 이상 내 나라를 사랑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분이 좋아요? 「예」

그래 사랑하는데 내 손이 닿질 않지요? 사랑하는데 내 몸뚱이 하나 가지고 삼천리반도 여러 집집을 어떻게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손을 펴 가지고 닿을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을 내 대신 파송하는 거예요.

나를 공산당도 참소할 여지가 없습니다. 중공이 지금 보따리를 싸서 내 뒤를 따르고 있어요. 요즘에 대우나 현대의 배후의 움직임을 내가 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김우중이 요즘 뭣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는 비밀까지 다 알고 있어요. 대한민국을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중공을 통해서 알아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모르는 것을, 대한민국 몇 사람밖에 모르는 것을 전부 다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중공 간부들은 전부 다 알거든요. 그 이상 꼭대기를 가고 있으니까 우리하고 의논하지요. 그 문총재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박수)

이제 정의의 칼을 빼라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이 우리 집에 안 찾아오겠다는 사람 어디 있나요? 내가 오라면 오는 거지요. 레이건 대통령도 이번에 대통령직 그만두었으니까 한번 오시지. 이 녀석아, 한번 와 보지. 안 오면…. 이 자식아, 와 보지. 배은망덕한 자식이야, 이 자식 멱살을 잡고 내가 옆구리를 찰 거라구. 네 주권, 네 행정부 때 내가 감옥에 갔었어, 이놈의 자식.

그거 누구 때문인지 알아요? 세 사람 때문에…. 구미호 같은 것이 지금 있다구요. 이번에도 전부 다 노스 중령 특사를 내가 주선한 거예요. 요놈의 주변에 낸시, 여우 같은 것이 전부 다 대통령 그 시대에 돌아다니고…. 이 간나가 어디 간나야? 나라를 망쳐 놓고 나라 망치는 게 좋아? 대통령 이름이 있는데 끝까지 망치지 않게끔 해야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일을 다 하는 거예요. 말할 때는 벌써 다 끝난 거예요. 내가 말할 땐 벌써 다 끝난 거예요. 통일도 한국통일 될 수 있는 건 다 끝난 거예요. 남한 전체에 내가 밤낮없이 여기서 몇 개월만 돌리면 완전히 내가 쑥새둥지 만들 수 있다구요. 선동분자의 세계 챔피언인 줄 몰라요? 얌전한 한국 아줌마들 그까짓 것 선동하라면 하루저녁에 부락뿐만 아니라 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가 돌아와 있으면 한국 백성은 낙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는 것도 괜찮아요. 와 있다 하고 생각해도 괜찮아요. 어디 간 것 생각하지 말고 언제나 내가 한국에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바빠서 어디 가더라도 한국에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심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니 문총재 내가 사랑합니다' 하라구요.

`문총재가 도망가라고 하든지 싸우라고 하든지 할 때는 도망가든지 싸우든지 둘 중의 하나 하겠소' 하라 이거예요. 도망가라 할 때는 뭐예요? 도망가야 되고, 싸워라 할 때는 싸워요. 어떤 것이 먼저 되겠어요? 싸우는 게 먼저 되는 것이 좋겠나요, 도망가는 게 먼저 되는 것이 좋겠나요? 「싸우는 것」 답변 똑똑히 해요! 나 눈이 요렇게 됐어요. (표정 지으심. 웃음) 어느 것이 먼저예요? 싸우는 것이 먼저 와야 되겠나, 도망가는 것이 먼저 와야 되겠나? 「싸우는 거요」 알기는 아누만. (웃음) 눈들 똑바로 뜨라구요. 똑바로 떠요.

내가 여기 와서 요즈음에 잠을 못 자요. 우리 어머니는 이상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저렇게 고단하고 그런데 왜 잠을 안 잘까?' 할 겁니다. 잠자게 안 되어 있어요. 요거 끝난 다음에는 내가 내 힘이 부족하면 세계의 힘을 갖다가 여기서 침을 놓을 거라구. 잔소리 말아, 이 자식들아! 중공에 불러다가 교육할 것이고, 일본에 불러다 교육할 것이고, 미국에 불러다…. 안 오겠어? 안 오겠으면 어디 두고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나는 혼자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판도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여러분 믿고 큰소리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 믿고 큰소리하지. 나도 이제 큰소리 좀 하고 살아야 될 게 아니예요? 세상이 언제나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되잖아요. 언제나 죽으라는 법 있어요? 문총재 이제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내가 어저께도 일화 맥콜 공장에 갔는데, 맥콜 담는 캔(can;깡통), 캔 공장이 350억? 「예」 350억 들어간대요. 그걸 이제…. 옛날에 우리가 35원도 없어서 보리를 얻어다 먹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예요. 350억은 우리 분 공장밖에 안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 통일교회 부자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부자됐습니다」 얼마나 부자 됐어요? 「많이요」

내가 하나님을 타고 다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니 문선생의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하나님을 타고 다니면서 일하고 있다구요. 그래 나를 때려잡겠다는 사람 두고 보라구요.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가만있지요. 그러나 하나님이 알아요. 내가 망하라고 안 했는데 하나님이 알아서 처리해 주더라구요. 참 이상하지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말을 잘 들어야 되겠어요.

도망을 먼저 갈 거예요, 싸울 거예요? 「싸울 겁니다」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싸우라고 내가 싸우라고 가르쳐 주질 않았어요, 싸우라고. 이제는 정의의 칼을 빼라! 너희 어머니 아버지부터…. 나라를 위해 싸우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부터, 형님 누나부터, 사돈의 팔촌부터 통일해라 이거예요.

지방 책임자들을 교육하라

그래 윤박사! 나보고 그랬지? 그거 통일해야 된다구. 여기 그다음에 이상헌이! 「예」 이상헌이 형 있어? 「작고했습니다」 그럼 조카들 있지? 「있습니다」 통일했어? 「예」 통일했어?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아, 통일했느냐 말이야, 「거의 통일했습니다」 언제 끝나? 빨리 하라구.

한국통일 되기 전에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안 하면 거지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한국통일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이 되기 전에 통일을 해야 돼요, 통일을 완전히 못 하더라도 행동은 해야 돼요. 내가 대한민국을 하나 만들겠다고 하면서 욕먹고 쫓겨 다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집, 그 동네에서 다시 쫓겨나는 일이 있더라도 선포를 해 버려야 돼요. `이젠 내 말 들어라!' 해야 돼요.

내가 그렇잖아요. 노태우가 내 말 들어야 산다고 그러잖아요. 여기 정보원들 다 보고하라는 거예요. 언제 내 말 한번 들어 봤느냐 이거예요. 들어 보라구. 망하나 안 망하나. 전부 다 자기 정당 남겨 먹겠다고 딴짓들 하니 안 되지. 내 말 들으면….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주가 얼마나 엄청나게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대한민국 대통령만 못해요? 내가 여기서 명령을 하게 되면, 세계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삼팔선을 넘어가자 하면 가는 겁니다. 저 북경을 통해서 평양으로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는 겁니다. 뭐가 아쉬워서 한국 대통령 해요? 한국 대통령은 김일성이하고 싸워야 돼요. 내가 대통령 되면 김일성이하고 싸워야 되는데 총칼 갖고 싸워야 되게요? 나는 뒤에서 싸우는 걸 코치하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 돼!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이번에 여러분 지방 책임자들은 도지사를 중심삼고 교육해라 이거예요. 도지사를 교육하고, 군수를 교육하고, 면장을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을 다 가졌기 때문에 내가 고향에 돌아가서 교육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지사를 불러다가 가정집회에 참석시키고, 군수를 불러다가 `당신네들 위대하니까 이 아들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해야 될 거 아니요? 이 일족에 영웅이 났으니 모셔야 될 게 아니요?' 하면서 나발 불라는 겁니다.

윤박사! 똑똑히 알았어? 윤씨 떨거지가 많잖아? 윤치영이도 친척되나? 거기는 무슨 윤가야? 윤가는 윤가 아니예요? 그건 가인 윤가니 가인 윤가부터 해야지, 다.

내가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장학금을 안 주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장학금을 안 주었지만, 문씨 종중에 대해서는 장학금을 주었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 시대를 맞아 종중을 하나 못 만들고는 국가를 찾지 못해요.

그래서 내가 문씨네 종장이 되었나요, 안 되었나요? 「됐습니다」 3년 전에 됐어요. 내가 해먹겠다고 그랬나요? 자기들이 회의해 가지고, 간부들이 회의해 가지고 종장으로 추대해 가지고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그때 전부한테 물어 봤다구요. `종장을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먹기 위해 맡기는 거요, 나한테 이용당하기 위해서 맡기는 거요?' 하고 그러니까 나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라고 얘기하게 되어 있나요? 싫더라도 `아닙니다. 문총재를 위해서지요'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그러면 진짜 종장이요?' 했더니 `진짜 종장이지, 가짜 종장 아닙니다' 하더라구요. 그래 `진짜 종장이라고 결정했어?' 하니까 간부들 40명이 손들었어요. 그래서 3천 명이 모였는데 `당신들 가짜로 하지 않고 진짜로 나를 종장으로 모셔요?' 하니까 3천 명이 모시겠다고 했어요. 그러니 종장 됐지요, 뭐. (웃음)

종장이 종장 노릇을 해야지요. 2세들을 잘 교육하는 것은 집안 어른들의 할 일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2세를 잘 길러야 돼요. 그러니 문씨 종중을 위해서 그때 돈이 없었지만 5억이라는 돈을 떡 기부했지.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는 1억 몇천만 원까지는 도와줬지만 5억은 기부 안 했어요. 그러니 누가 나아요? 문씨가 나아요, 여러분이 나아요? 응? 문씨가 나아요, 여러분이 나아요? 「저희가 낫습니다」 가깝기는 가깝지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진리를 중심하고. 거기는 기성교인이 있어 가지고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말이예요. 여러분이 낫지요? 거기는 가인입니다. 나에게는 진짜 가인입니다. 종씨니까, 이걸 수습하지 않고는….

말씀대로 실천하는 통일교인이 되어야

그것이 되었기 때문에 국가시대가 오니 대한민국 통일도 논의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과정을 거쳐 통일국가를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 손대오도 종장이 돼야지? 「예, 되겠습니다」 형님부터, 옛날에 들어왔던 형님부터 후려갈겨! 「지금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 거 좀 고생시키면 도망가지 않겠나?

그래서 선생님이 이 길을 다 닦았어요. 여기서 통일교회 이름을 가져 가지고…. 지금 그래요. 여기 한국에 있어서 삼천리반도 어디를 가더라도 축복가정이 많아요. 보니까 못살 줄 알았는데 잘사는 거예요. 또 며느리·사위로서도 그런 며느리·사위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며느리 얻은 사람, 사위 얻은 사람 얘기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쌍것들, 선생님이 말하면…. 기운 빠져서 말해 먹겠나?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면 거짓말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떼어 버리고 다시 결혼식을 해주든가 아니면 전부 다 뭉그러 버리고 다시 달려 붙이든가 해야지. 내가 하면 하는 거예요. 뜻에 맞지 않는 것을 다 따 버리고 말이예요.

앞으로 교회 축복이 지난 후에는 남북통일이 끝나게 되면 헌법 발표와 더불어 통일교회 축복이 다시 있어요. 1차 축복, 2차 축복, 3차 축복, 세계가 하나된 때에 있어 가지고 축복을 받고야 천국 가게 되어 있어요. 지금 통일교회 가정들 전부 다 핍박받잖아요? 종족이 핍박하고 기성교회가 핍박하잖아요?

남북통일을 할 때 나라를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는 아직까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넘어야 돼요. 3대 축복을 거쳐야 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박정민이! 알겠어? 그러니까 빨리 나라를 통일해야 돼요, 죽기 전에. 빨리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죽기 전에.

이제는 사탄이 나를 참소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나를 참소할 수 없어요. 전두환 전대통령에게 내가 가 가지고 `이 자식아, 내 말 안 듣더니 잘 됐구만!' 요즘에 어디 있다구요? 「백담사에 있습니다」 신문쟁이들 안 따라오면 백담사에 내가 가서 구해 주면 좋겠다구요, 불쌍하니까. 대한민국이 다 미워하니까 나라도 구해 줘야 될 게 아니요? 내가 지금까지….

5공화국이 출발한 것도 내가 그거…. 나로 말미암아 대통령이 된 거예요, 그게 나로 말미암아. 동기는 전두환이에게 있는 게 아니예요, 똑똑히 얘기하는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가서. 문총재가 이런 얘기하는데 그거 무슨 얘기냐고 말이예요. 그거 전두환이는 알아요. 전두환이 한테 물어 보라구요, 가서.

그다음에 5공화국을 내가 돈 써 가지고 전부 다 수백 개 전국에 배열시켜 가지고 길 닦아 주지 않았어요? 최창림(최용석)이 시켜 가지고…. 그랬나, 곽정환이? 곽정환이는 안 했지, 그때? 「예」 미국에 있었지, 우리 최창림이가 기반 닦은 거기에 의해서 지금 한국의 운세가 딸려 나가는데, 그거 기분 나쁘게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동서남북을 다 해야 돼요. 절반은 밤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중심이 돼서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을 그렇게 이해하라구. 반은 밤이라는 것을 모르는 중심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누구든지 다 잘 알아. 여러분보다 잘 알아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 대해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저기 윤박사도 그렇지. 윤박사도 일할 줄 아나? 뭐 벌써 쫓아 버렸을 건데. 전부 다 싫다고 하는데 나만 좋다고 하잖아? 윤박사 좋다는 사람 어디 있어? 엄덕문이, 문사장, 누가 좋아해? 손대오까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 (웃음) 일을 못하니까 그렇지, 뭐 또 이러노? 가만있지. 그렇지만 나는 잘못했어도 좋아하거든요.

그거예요. 중심의 절반에는 밤이 있는 거예요. 밤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자연히 낮이 되면, 뜻이 커지면 자연히 걷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야단해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악한 세계를 바라보고 소망을 갖지요. 하나님도 그런데 말이예요. 이걸 깨끗이 청산하고…. 아니야! 나는 끝에, 맨 나중에 한꺼번에 해요. 열 번 하지 않아요. 한꺼번에 전부 청산할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가르친 대로 안 한 것이 지금까지 있었지만 그건 할 수 없어요. 절반인 밤으로 대하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가 딱 되면 깨끗이 내 말한 대로 다 해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무섭다구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아들이 그럴 때는 어떻게 되느냐? 아들도 이렇게 된다는 결정을 딱 내리고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이 각도를 맞추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걸 막으려고 사탄이 대한민국에 못 들어오게 하는데 내가 상륙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뚫어 가지고….

빚진 사람은 종이 돼

미국이 못 들어오게 하는 걸 들어가 가지고…. 미국이 반대했지만 나를 꺾지 못했어요. 이제는 나한테 따라오려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입장이 되었어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다구요. 국가를 대표한 어떤 나라든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갔어요. 알겠어요? 4년만 지나게 되면, 1992년만 되게 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면 정말 벌받는다구요. 그때 되면 내가 팻말을 꽂고 기도할 거라구요. 백두산 산정에 올라가서 기도하면 좋겠구만. 여기에 어긋나면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무서운 천리를 앞에 바라보면서 거기에 그 도수를 맞출 수 있는 생활기반을 내 스스로 그 법을 지켜 가면서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남과 같이 낮잠을 못 자요. 남과 같이 밥을 먹고 트림을 하면서 `아, 잘먹었구나!' 하는 얘기를 못 해요. 왜? 내가 교주예요. 통일교회 교주예요. 이 밤에도 몰려 쫓겨나 가지고 저 처마 끝에서 비를 맞고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을 위해서 복을 비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복을 빌어야 할 텐데 편안한 입장의 선생님을 위해서 복을 비는 그런 처량한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편안한 자리에서 자나요. 그건 사기꾼이예요.

빚진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나는 빚 안 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잘 때는 언제나 옆으로 자기 시작해요. 내가 네활개를 펴고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책임 다하지 못한 사람이 소명적 책임을 앞에 놓고 지금도 그러고 사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때는 그렇게 잘지언정 새우잠을 자는 사람입니다. 옷을 안 벗고 자는 것이 일쑤고,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또 미국 가서도 그래요, 미국 가서도. 언제나 어머니 혼자 잤지, 난 잤나? 열두 시 지난 뒤에 올라가 가지고 두 시, 세 시까지 공부해야 돼요. 영어를 공부해야 돼요. 서양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그 말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니 우리같이 나이 칠십이 되어 가지고 공부하려니 한 단어를 스물네 번까지 찾아봤어요. 기록을 해봤어요. 자꾸 잊어버리니까, 알쏭달쏭하고…. 옛날에는 10페이지 20페이지 글자를 쓰면 어떤 것 하나 잘못써서 빠졌다는 걸 다 알았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처량할 수 있어요? 야, 영계 갈 준비, 영어 공부 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에 갈 준비를 부지런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아니야, 나 그런 생각 하고 있는 거야.

이제 중국어 배우겠다고 하니, 저 누군가? 미스터 김. 어디 갔나? 효율이가 중국어 배우는 책을 두 권 사 왔더라구요. 독학하는 것하고 회화하는 책을 떡 사다 주더라구요. 내가 공부하겠다니까, 또 중국 가려면 중국어를 해야 되는 거지 뭐. 안 되더라도 한다고 하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공인(公人)은 그런 거예요. 공인은 자유가 없어요.

이런데도 홍길동이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문교주 대신 해먹겠다고 생각한다면 어서 해먹으라구, 어서. 어디 그놈의 자식 가랭이가…. 어느 벼랑에 떨어져 깨져 나가나 보자구. 그래 통일교회 문교주 자리 해먹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지금 양도해 줄께, 손들어 봐요. 해먹으라 해도 못 해먹어요, 대번에 쫓겨날 걸 뭐.

통일교회 패들이 얼마나 영계와 통하는 게 빠르게! 내가 결혼해 주겠다 생각하면 벌써 선생님이 결혼해 주려고 생각한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공장 같은 것도…. 우리 티타늄 공장 할 때도 말이예요, 누가 뭘 도둑질했다, 며칠에 도둑질했다 가서 물어 봐라. 그 물건을 어디다 감추었다 하는 것까지 가르쳐 주는데 뭐, 참 편리하지요?

그런 운동 하는 이 통일교회를 누가 맘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나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어머니도 마음대로 못해요. 어머니가 뭘 알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웃음) 아버님 따라가면서 배워 나오고 있는 것이지. 뭐 이런다고 또 어머니 섭섭해하지 말아요. 사실이 그런 걸 뭐. 내가 솔직한 사람이라고 그랬으니까. 어머니까지 따라가야 되니까 임자네들은 어때요? 「따라가야 됩니다」 덮어놓고 따라가야 돼요.

저 기성교회 목사들도 단상에서는 큰소리하지만, 집에서는 졸장부예요. 단상에서는 큰소리하지만 집에 가서 애비 노릇, 남편 노릇…. 우리 엄마는 못 그래요. 난 집에서도 큰소리고, 교회에서도 큰소리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런 것 잘못해 가지고는 얼굴을 못 드는 사람이예요. 그런 수양을…. 벌써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세계적으로 파송된 종족적 메시아

자, 그래서 알겠어요? 이 각도를 맞춰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싸움을 했어요. 사탄이 전부 다…. 기독교가 해방 후 선생님만 모셨으면 이 종적으로 전부 다 화합하게끔 되어 있는데 선교사하고 이박사하고 말이예요, 김활란이하고 이기붕이하고 하나되었으면….

이대사건 때 김활란이가 프란체스카와 이정권 동원해 가지고 나를 잡아죽이려고 했고 5대 장관이 잡아죽이려 했기 때문에 그 집안이 그렇게 된 거예요. 내 말 들었으면 왜 그렇게 됐겠노? 이대를 몇 개월 동안 전도해 보니 이대 총장 뭐 할 것 없이 `이자택일이다, 통일교회냐, 퇴학이냐?' 해 가지고….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가만있었다면 이 꼴 안 됐어요. 한국이 이렇게 비참하게 안 됐다구요.

남자 여자지요? 남자 대학교, 여자 대학교 1세가 말을 안 들으니 2세를 잡아서 합해 가지고 1세를 구하기 위한 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거기에 유명한 신앙적인 지도자들, 교수 책임자들이 전부 다 나왔고… 그걸 때려치우느라고 한국이 악 악 하다 보니 망했지요.

그러니 내가 쫓겨났지만 나는 망할 수 없어요. 세계를 일주해서 돌아오는 겁니다. 환고향이예요. 큰소리하던 사람들이 내 무릎 밑에 와서 머리를 숙여야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습니다」 다 되었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앞으로 가는 길은 내려가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내려가는 길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낸 것은 뭐냐? 옛날에는 예수님이 영계에서 이 지상에 종적인 과정을 통해 보냈지만, 오늘날 문총재는 하늘을 대표한 하나님 자리에서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 형의 수만 가정을 세계에 파송한 거예요, 안 망해요, 이제는. 안 망해요. 금년 1월 3일 오후 두 시 25분, 세 시인가? 「2시 30분입니다」 응, 그때 메시아를 선포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거예요.

몇만 쌍인가, 내가 결혼시킨 게? 통계내고 있어? 협회장! 모르나? 지금까지 결혼시켜 준 건이 몇 쌍이나 되느냐 말이야. 「2만 천 쌍 정도 됩니다」 2만 쌍이 넘어야 돼요. 다 그렇게 됐다구요, 이제. 이번에 우리 국진이 해주는 것도 그런 거예요. 84수…. 예수 해원성사를 해줘야 돼요. 예수가 종족적인 요셉가정, 즉 사가랴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결혼을 못 했어요.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 요한의 동생이 되어야 돼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기성교회는. `아, 예수님이 결혼하다니…' 예수님이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여자들 생각해 봐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예수님이 성자예요, 아니예요? 성자인데 성자가 성녀를 봤을 때 장가가고 싶다는 게 죄겠어요, 죄 아니겠어요? 「죄가 아닙니다」 그거 통일교회 교인들이나 그러지, 기성교회 목사들 어떻게 들을 거야? 죄입니다, 죄.

예수가 장가갔으면 예수 아들딸이 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하나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구라파에 있어서 구교 통일, 로마를 움직여서 전세계를 통일했을 거예요.

요사스러운 것,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내가 고생하고 전부 다 죽을 누더기 보따리 쓰고 이 고생을 하는 거 아니예요? 문총재가 색시 하나 얻기가 이렇게 힘든 줄 누가 알아요? 색시는 끈 끊어진 주렁박같이 떼굴떼굴 동서남북에 수두룩한 것이 여자들인데 말이야. 마음대로 결혼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천지도수를 합해 가지고 풀어야 돼요.

자, 그런 놀음을 해서…. 지금 어느 종교단체가 결혼해 주는 것 봤어요? 결혼식은 해 달라면 해 주지만, 목사가 전부 다 자기 아들딸같이 품어 가지고 장가 시집을 책임지고 보내 주는 것 봤나요? 「못 봤습니다」 못 봤지요? 그래 문총재를 통해서 장가 시집 마음대로 보내는 것 봤나요, 못 봤나요?

지금까지 살던 여편네들, 남편네들도 네 쌍 이상 떼어 파해 가지고 다시 붙여 줘야 되는 건데, 국가를 하게 되면 40쌍, 세계 수를 하게 되면 4백 쌍을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4천 쌍을 그런 사람 해주지 않고는 지옥문을 열 수 없어요. 그런 걸 훤하게 알기 때문에 그 도수를 따라서 하니 지상에서는 사탄이 참소를 못 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말을 하지만, 그 모르는 말을 하는 선생님이 미친 것이 아니라 모르는 말 하는 그 말을 듣지 못하고 이해 못 하는 것들이 미친 거예요. 둘 중의 한 사람은 미친 사람이지. (웃음)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내적 의의

자, 그래서 선생님은 대한민국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일본은 어때요? 이제부터 일본에 내가 일본 수상을 만들어 놓으면 그가 나를 모시러, 수상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 있던가? 일본 수상도 타고 다니는 비행기 있을 거라. 수상이 타는 전용 비행기를 김포공항에 갖다 놓고 나를 모셔 가는데 일본 국민이 문총재 원수라고 못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비자 보여 달라고 하겠어요? 비자를 없이 들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총리가 와서 문총재를 모셔 가는데 비자 여권 가지고 와서 모셔 가겠나요, 여권 없이 그냥 모셔 가겠나요? 여권 해 가지고 와서 모셔 가야지요? 어때요? 「없이 그냥 모셔 갑니다」 그렇다구요. 총리가 오게 되면 비자가 뭐예요, 비자가? 비자를 거꾸로 말하면 자비지요. (웃음) 비자 없이 내릴 날을 기다리는 거예요.

미국 비자, 내가 미국 비자 있던가? 미국 영주권이 있지요. 비자 없이 미국을 들어가는 거예요. 북한을 내가 비자 없이 날아갈 때 통일되는 거예요. 내가 남한에 비자 없이, 미국 시민권을 가졌더라도 비자 없이 들어올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모두 주권국가에 어떤 권한이든지 밟고 마음대로 행차할 때는 지상의 천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중공은 어때요, 중공은? 중공에 비자 없이 문총재가 들어가는 날에는 중공에 천국이 오는 거예요.

구름이 비자 받고 왕래하나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뭐냐 하면 비자 없이 왔다갔다한다 그 말이예요. (웃음. 박수) 아니야! 그렇다는 거야. 주님이 무슨 비자 가지고 다니겠나! (웃음)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런 기반을 다 천신만고해서 닦았으니 동서 사방을 봐도 문총재의 이름이 점점 높아가는 거예요. 여기 노대통령보다도, 저 부시보다도, 코 코 코 뭣이든가? 「고르바초프입니다」 고르바초픈지 뭔지, 고르바초프, 코를 풀어서 좁혀서 짜 버려라! (웃음) 나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해요.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코를 봐 가지고 좁혀 가지고 풀어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마지막이지요. 코를 봐서 좁혀서 풀어라 이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이런 말을 하고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케이 지 비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저 양반은 이제는 면허증 탔는데 뭐. 공산당 욕하는데 전문가인데 뭐' 그러고 있다구요. (웃으심)

또 미국 가서도 말이예요, 내가 설교할 때 `그놈의 부시 자식, 사람노릇 못 하겠다'고 욕을 한다구요.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그 나라 대통령을 욕하니 그 나라 백성들이 들을 때 칼로 찔러 죽이고 싶겠나요, 안 죽이고 싶겠나요? 여러분, 중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노대통령 죽이겠다고 하고, 그놈의 자식 사람 덜됐다고 하면 그거 죽이고 싶겠나요, 안 죽이고 싶겠나요? 어때요? 「죽이고 싶습니다」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도 죽일 수 없어요. 왜? 그 대통령보다 나라를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대통령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내가 너한테 그래도 너는 나라 사랑하는데 나보다 못 했으니까 그런 얘기 했다' '그게 사실이요?' 하고 대통령한테 물어 봐도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노대통령이 나라를 더 사랑해요, 문총재가 나라를 더 사랑해요? 여기 정부 하수인들 대답해 보라구. 어림도 없는 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나는 소년시절부터 일본정부를 대해 싸운 사람이예요. 우리 친구들을 상해 임시정부에 보내면서…. 여기서, 부산서부터 전부 다 압력을 가할 때 차체 밑에 매달려서 우리 동지들이 왕래했어요. 그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말도 말라는 거예요. 유인(裕仁;히로히토)을 내 손으로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예요. 그게 전부 다 차버려서 문총재한테 복을 다 넘겨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인이 이번 결혼식이 끝나고야 죽어야 한다고 내가 얘기했다구요.

그래 외적으로 결혼(축복)하고 이번에 내적으로 우리 5촌 조카하고 가미야마 딸하고 결혼했다구요. 거 전화 왔나? 「예」 지지야, 반대야? 「지지합니다」 그래, 그래야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문씨네 가문하고…. 나하고 감옥살이한 사람이예요, 가미야마가. 세상 같으면 내 아들딸하고 해주면 좋겠지만 그건 또 안 된다구요. 한국 백성이 전부 다 시집 안 오겠다고 할 때는 그럴 수 있으되, 그래도 시집 오겠다는 사람이 많거든요, 우리 아들딸한테. 중심이 돼야 돼요. 그래서 안 되기 때문에 5촌 조카하고 이번에 묶어 준 거라구요. 그거 다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상을 푸는 거예요. 세상을 푸는 겁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 집에 가서 전도 안 해도 내 대신 책임지고 하게 된다면 하늘이…. 내가 과거에, 통일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개척하던 그 시대에 후원해서 개척하던 그 역사를 영계에서 지금도 틀림없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는 반대받는 가운데서도 통일교회를 종족적 복귀시대로 발전시킨 하늘이니 지금은 반대 안 받으니 얼마나 발전하겠나 이거예요.

부모복귀시대는 장자복귀시대보다 더 고생을 해야

또 강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십자가를 지고 핍박받은 것은 장자복귀시대이기 때문에 장자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장자복귀시대에 그만큼 고생했으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복귀시대에는 장자복귀시대보다 고생을 더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말해 봐요. 「더 해야 되겠습니다」 더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그걸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가족은 야곱을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이스라엘 족속은,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기독교는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통일교회는 문선생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을 찾아 나온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어머니 아버지를 이 땅에 오게 하기 위한 시대요, 재림시대에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는 뭘해야 되느냐? 영광의 자리에서 천지를 주관해야 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이상적 출발를 해야 돼요. 그런데 유대교에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돌아가고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재림시대에 온 재림주를 이 땅 위에서 환영 못 하게 될 때는 재림주가 십자가를 져서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 와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셔 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려와야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통일교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20세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은 하나님을 땅 위에 모셔 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해 가지고 아들을 모셔 오기 위한 것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 오기 위한 것이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는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는 불효자식, 전부 다 반대하는 후레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편에 선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후레자식들의 모든 책임을 감당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세계를 다시 평정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오기 위해서…. 그래서 참부모는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종족복귀를 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

그래 선생님이 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을 통일하겠다고 할 때 누가 협조해 주느냐? 하나님이 협조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가정을 사랑했고, 사탄 종족을 사랑했고, 사탄 민족을 사랑했고, 그다음에 사탄 국가·사탄 세계를 사랑했고, 영계, 지옥까지도 사랑했다는 겁니다. 지옥까지 사랑했어요. 그랬으니까, 사랑했으니까 선생님이 가는 데는 전부 다 개인 천국·가정 천국·종족 천국·민족 천국·국가 천국이 되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너 하나님과 더불어 나를 사랑하지 못했다'라는 말을 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되게 될 때는, 선생님 말과 하나되게 될 때는 여러분을 따르던 사탄이는 완전히 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가정을 가지고 간다는 뜻입니다. 축복가정들이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패스한 거예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은 신랑을 보낸 것이고, 지금 성약시대에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를 보내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낼 때는, 구약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은 하늘에 있어서 사람을 보내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종적인 길을 통해서 이렇게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성약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땅 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서 동서남북으로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또 어려운 문제를 전화로 연락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세계를 내 집안같이 종적 기준을 대표한 것이 땅 위에 임했기 때문에 땅 위에 하나님이 결정한 그 자리에서부터 전세계, 동서남북 전세계에 수만 명의 예수 이상 승리한 아들딸까지 난 종족적 기반을 만들어서 배치했으니 사탄세계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민족만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수십만….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 우리 일본 사람하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지요? 미국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지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지요? 그렇지만 서로 결혼해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원수의 국경을 넘어서 결혼했는데 사탄세계의 영국이 반대한들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이것은 벌써 완성기 완성급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한 해방시대에 처해 있는 반대 없는 자리에서는 종족복귀는 문제가 안 돼요.

그런데, 종족복귀 알겠어요? 종족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종족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종족복귀만 하면 국가든 세계든 여기서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는 누구 책임을 해야 되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돼요. 이미 그 복귀한 자리를, 선생님이 축복을 해준 것은….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했습니다」 결혼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나아요? 그러면 결혼을 어떻게 했어요? 마구잡이로 했나요, 어떻게 했나요? 참부모를 통해 혈통이 전환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여러분 씨족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막혔던 담이, 예수가 결혼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낳지 못한 한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2천 년간 역사적 곡절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했던 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기원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본향 땅이 생겨나는 거예요. 예수의 본향 땅이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본향 땅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환고향을 통한 해원성사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이 고향을 못 가졌어요. 지금도 고향 가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고향 가야 돼요. 청춘시대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이 여기서 출발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서 아무 핍박 없이 출발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환경을 못 가졌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앞에 원리 말씀을 못 해준 겁니다. 우리 형님은 훌륭한 형님이었습니다. 신앙에 있어서는 모범적인 형님이었어요. 벌써 해방될 것을 다 받았어요. 다 알아요. 동생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세계에 형님 동생이라는 관계, 형님 앞에 있어서 동생 관계를 가진 내가 역사 이래에 첫째 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걸 아는 겁니다. 동생이 얼마나, 어떤 사람이냐 하는 건 안다는 거예요. 하늘이 가르쳐 주는데 `세계 동생 가운데 최고의 동생이니 네가 형님 입장에서 무슨 말인든 들어야 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가인복귀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형제기준에 있어서의 가인복귀라구요. 내가 집을 팔든 뭘하든 형님은 이의가 없는 거예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말씀 한마디 못 했다구요. 그게 얼마나 불행한 거예요?

세계를 편답하면서 수많은 민족을 넘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깨우쳐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으로 다시 중생시키기 위해 모진 풍상을 겪으면서 생애를 바쳐 가면서 했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는 하지 못하고 다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환고향했댔자 어머니 아버지는 다 고향 떠나고, 형제들은 학살된 사람이 많다고 봐요. 한두 사람 남아 있을지 몰라요. 그나마 남아 있는데는 정상적이 아닐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고향을 찾을 때 그 기막힌 사정, 외부에서 느끼던 기막힌 사정을 전부 다 비교하더라도 그 이상 기막힌 사정이 없을 거예요.

이 기막힌 사정, 외부의 기막힌 사정을 넘어서 가지고 더 기막힌 사정을 중심삼고도 사탄을 용서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넘어가야 할 내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김일성이 있으면 김일성이를 잡아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을 잡아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학살했다는 말을 듣고라도 이걸 용서해 줘 가지고 자기가 그걸 속죄하기 위해서는 이 뜻을 알아 가지고 세계에 제일 어려운 십자가의 길을 말없이 혼자 가서 그것을 죽음으로 탕감하겠다는 그런 무리를 만들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선생님이 가는 나라를 넘어서 고향을 찾아갈 수 없다는 걸 아는 사나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환고향해 가지고 예수가 2천 년간 수난당하면서 축복의 날을 고대해 나오던 것, 또 선생님이 칠십이 되도록 지금까지 영광의 자리를 펴 가지고 십자가의 길, 반대의 길을 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 허덕였던 그것까지 해야 해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십 년간 통일교회에 와서 고생한 것보다 몇십 배 고생하더라도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간 그 영광과 가치는 선생님보다 나은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거기서 진정히 부모를 사랑하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불효했습니다. 형님 누나, 마음 고생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하고 사랑으로 동화시켜 가지고 일족을 모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올라가 가지고 조상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야 돼요. 이게 천지개벽이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정에 있어서 젊은 청춘시대에 원리 말씀을 못 한 것을 여러분이 선생님의 젊은 시절과 같은 입장에서, 세계적 십자가를 지지 않는 자리에서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서 부모를 위해 정성들인 것을 갖고 선생님은 탕감해 주겠다 이거예요. 이렇게만 나가게 될 때는 선생님은 남북통일이 자동적으로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걸린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 해원성사, 그다음에 누구 해원성사? 「참부모님」 참부모님 해원성사는 여기 앉아서 안 돼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예수가 종족을 중심삼고 진정한 의미에서 핍박 없는 자리에서 천리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못 된 것을,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와 처자를 품고 핍박 없는 자리에서 천리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 이상 핍박받는 자리에서 선생님 이상 부모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무너지게 돼요.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그 운동이 남한에서 벌어지게 될 때는 통반격파가 문제가 아니예요. 완전히 통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행동은 예수님 이상, 그다음에 선생님 이상이예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남한통일을 먼저 해야

자기 아내를 생각할 때 2천 년 동안 예수님이 혼자 살다가 재림해 가지고 아내를 맞은, 신부를 맞은 그 영광으로 생각하고 그 아들딸도 그렇게 가치 있게 키워야 돼요.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은 전통은 무엇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타락을 다시 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고향을 사랑 못한 선생님 대신 고향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고향에 돌아가 민족을 일깨워 가지고 남한을 자연히 움직여서 이 사랑의 도수가 사탄세계의…. 김일성을 대해서 이북 백성들이 생명을 다해 가지고…. 물론 총칼의 위협을 받아서 하지만, 여러분은 자동적인 입장에서 그 이상의 사랑의 심정으로 통일적인 분위기를 남한 땅에 갖춰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북한의 자연굴복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북한 김일성이니 누구니 여기에 반대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니 걱정할 필요 없어요. 문제는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책임을 지방 책임자들과 전세계 책임자들이 전부 다 지시를 받고, 그런 선포를 짊어지고 갔으니 거기에 참석하지 않았던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뜻을 대하는 지도자를 대신 모시면서, 족장으로 모시면서 여러분 자신은 가장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찾는 대운동이 한국 땅에서 벌어지게 해야 됩니다. 이것이 한국통일이예요.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남북한 통일이면 좋겠지요? 아니예요. 한국통일이예요. 한국통일을 하고 나서 통일교회하고 이 나라가 완전히 사랑으로 화하게 될 때 이것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완전한 주체가 생겨나면 상대되는 북한은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거예요. 또 북한도 그래요. 문총재를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왕래만 하는 날에는 자연히 깨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전통적 사실을 여러분도 알고 각자가 그런 길을 가야 되겠어요. 오늘 선생님 말씀 알겠어요? 「예」

종족적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예수의 해원성사,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해원성사」 참부모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눈물없이 돌아갈 수 없는 길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믿고 갈 때는 금의환향이예요, 뭐예요? 「금의환향입니다」 금의환향이지. 입은 것은 초라하지만 암행어사로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초라해도 괜찮아요. 무시해 보라는 거예요. 누가 나를 제일 무시하나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암행어사로 가는 거예요. 무시했다가는 안 되는 거지요. 제일 꼴래미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 시작들 하라구요, 종족적 부흥회. 가정을 중심삼고 전국가적으로…. 선생님이 차도 사 주겠으니 거기에 마이크를 장치해 가지고 120명 이상 모아 가지고 부흥회를 하라구요. 하는데 거기에 여기 교수들을 동원하고, 교수 아카데미나 우리 기관 다 동원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저 향토학교 선생님이든 우리 교구장이든지 이 대회에는 전부 다 와 가지고 말이예요, 일족을 그 나라와 연결시켜야 돼요. 전국과 연결시켜야 돼요. 협회장! 알겠어? 「예」

그 향리를 중심삼고 경상도 사람·전라도 사람·평안도 사람…. 각 도 사람 중에서 이름있는 사람을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협조하는 거예요. 거기에 서양 사람들까지 가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담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까지…. 거기서 향토가 벌어지면 세계적이예요. 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운세를 몰아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나발 불어야 돼요. 마이크를 걸어 가지고 동네방네 전부 다, 외부 사람까지도 관심을 갖게끔 해서…. 왕왕 반대해도, 쫓겨 들어가도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저 일화! 마이크 장치 하라구. 「예(홍사장)」 차 주문했나? 「예, 18일에 나옵니다」 마이크 장치 하라구. 돈이 들어가도 마이크 장치 해 놓으라구.

이래 가지고 정부야 반대하든 말든 하는 거예요. 잡아넣어라 이거예요. 할 거라구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남북통일하자는데 뭘 반대해? 통일교회 문총재가 지금까지 나라 팔아먹는 놀음 했어? 나라 살리는 놀음 했지' 라고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이래야 이 나라 사람이 사는 거예요. 남북 삼팔선을 열어 놓은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 테예요, 발가벗고? 옷을 입고 무기를 가지고 대비해야지. 안 그래요?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남한을 통일해야 되겠어요. 사상적인 면에서 우리가 통일해야 돼요.

곽정환이! 배후에 전부 다 통고하라구. 「예」 만나서 전부 다…. 내무부 장관이든 법무부 장관이든 저 꼭대기까지 해서 말이야. 문총재가 이러더라고, 한다고, 반대하겠으면 하라고, 우리는 할 거라고 그래요. 나라를 살리자는데 너희들은 싸움이나 하고 뭐가 어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해방이 벌어져

선의의 싸움 한번 해볼래? 「예」 해볼 거야, 안 해볼 거야?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일족을 천국 보내기 위한 싸움이예요, 왜 안 해요? 아까 말한 대로 피난갈 거예요, 싸움할 거예요? 「싸우겠습니다」 찾아가서 싸움해야 되겠어요, 찾아가서.

선생님은 7년 동안 두 시간씩밖에 안 잤어요. 여러분도 그거 해야 돼요. 협회장에게 3년 반 동안 16시간씩을 강의시켰어요. 그 병신 유협회장을…. 힘들어 할 때는 `이놈의 자식, 누굴 죽이려고 누워 있어? 선생님한테 눕겠다는 얘기도 안 하고 누워 있어?' 하고 호령하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그 사람 생선을 좋아했거든. 곤쟁이라고 있잖아요, 곤쟁이? 곤쟁이라고 그러나? 곤쟁이 그 젓. 아이쿠! 구린내 나서 그 옆에도 못 가겠는데 그걸 맛있다고 손으로 이러던 것이 지금도 훤해요. 지금은 미국에 우리 판이 벌어져 소고기 갈비를 짝으로, 타스로 갖다 재어 놓고 먹여 줄 수 있는 판국이 되었는데, 그렇게 불쌍하게 살던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 때가 있더라구.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 이제부터…. 이번에 내가 미국에서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시간표를 짜 가지고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이상 입을 열어 말을 하라고, 말씀하라고 했어요. 그게 이번 결정적인 선포예요. 그러면 한국은 외국 사람한테 지겠나요, 안 지겠나요? 져야 되겠어, 안 져야 되겠어? 「안 져야 됩니다」 말씀 선포를 해야 돼요.

이제부터 원리선포라고 해 가지고 여러분의 동네에서 여덟 시간이고 몇 시간이고 밤을 새워 가지고, 내가 7년 동안 한 것처럼 여러분도 해요. 7년도 안 가요. 7개월만 하면 다 돌아갈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면 트럭에다가 뭘 싣고 갈지 모르지요. 문중이 나를 초대하고 말이예요.

문중이 초대하면 내가 거기에 초대받아야 될까요, 안 받아야 될까요? 「받아야 됩니다」 왜 받아야 돼요? 얘기해 보라구요. 「살려주시니까요」 말을 그렇게 하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하게 돼 있어요. 종족이 하나될 때는 문총재는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가게 되면 그 문중 전부 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일가를 거느려 가지고 열두 사람 이상, 120명이 모여 가지고 우리 조상님 오셨다고 경배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여러분의 소원이예요.

내가 봐 가지고 그다음엔…. 이번에 430가정 자녀를 우리 국진이하고 결혼해 줬지요?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잖아요. 36가정도 많고 72가정, 124가정도 다 있는데 왜 430가정으로 껑충 뛰었어요? 이 국진이는 `나라 국(國)'자예요. 나라가 흥할 수 있는 책임을 우리 가정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통일시대에 왔으니 국진이 혼자 있어서 되겠어요? 그래서 결혼해 준 거예요.

결혼하는 데는 뭐냐? 430가정하고…. 430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대한민국의 어떤 성씨든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그래 430가정 가운데서 우리 집하고 맺음으로 말미암아 430가정 대한민국 전체가 하나님의 중심적 사랑권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으니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조건이 벌어져요.

거기에 또 72가정…. 그럼 12가정, 36은 12를 대표하는 거예요. 3단계 12수, 72…. 예수님이 84명을 거느리지 못해서 죽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인 기준에서 축복해 준 거와 같은 입장에 서니 다 거느리고도 남는 거예요. 축복해 주니까 몇 명이예요? 144명이지요? 144명이 하나되는 입장에 서니까 예수님이 84명을 거느리지 못한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도수가 딱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10일을 넘지 않게 해라' 해서 12일까지 딱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 도수 맞추는 것 알겠어요? 그런 기반 위에 안팎으로 이런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러분의 장자 아니예요? 장자지요? 「예」 여러분들이 차자지요? 「예」 나이는 여러분이 많고, 고생은 많이 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들에게 형님 누나라고 하지요? 그게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자기들이 그러잖아요? 원리가 그래요. 요게 딱 하나되는 거예요.

4수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맺었지만, 4수를 중심삼고 이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 시대의 3단계 중심삼은 선생님이 1대에서 3시대의 부모가 실패한 모든 것을, 3단계를 다 수습한 가정기반에 딱 서 있다 이거예요. 누가 침범해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이런 판도를 중심삼고 종족적 권을 부여해 가지고, 예수 한 사람이 아니예요. 가정적으로 전부 다 자녀들 낳았지요? 그거 입적을 자기 나라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가인 나라에 할 수 없이 했다가 옮겨야 되는 거예요. 가인 나라에 입적하고 죽으면 후세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국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조국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입적할 때가 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동원된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대한민국에 땅을 살 수 있는 때가 오는 겁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말이예요, 서양에 있는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대한민국에 조그마한 오막살이하고도 바꿔야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세계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는 전개되고 지상에 지상천국의 나라가 출범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와, 그다음엔 선생님을 중심삼은, 세계적 중심을 대표한, 종적인 기준을 대표한 이 권한이…. 영계나 육계 전부 다 이 기반이 다 되어 있어요. 세계까지 다 올라와요. 탕감조건을 딱 세워서 조건을 세웠으니 이 권내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노력만 하면 이게 전부 확대된다는 거예요. 확대되어 가지고 전부 다 돌아와야 돼요.

돌아오는 데는 선생님이 닦은 길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냥 그대로 핍박 없이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무난히 격파하고 가정에 자리잡고 하늘을 모시고 살더라도 사탄이 핍박할 수 없는 해방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여기 본부의 단상에 섰습니다. 당신의 자녀들 앞에,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고, 주고 싶은 마음이 하늘의 마음이요, 부모의 마음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서로 인연맺을 수 없는 시대가 있는 한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이요 인연맺을 수 없는 탕감복귀의 길임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 만민이 국경을 넘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는 어디든지 자기 고향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천국세계의 중앙본부가 생겼다는 사실을, 본향의 조상의 기지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국가기준이 섰다는 것, 모든 나라가 여기에 상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횡의 각도로 연결될 수 있는 평행선을 갖추게 될 때는 어느 나라에도 사탄이 손댈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숙히 자기 일생의 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를 스스로 물어 보게 될 때 누구든지 다 알게 돼 있습니다. 내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자기가 얼마나 외식되고 얼마나 거짓된 자신인가를 깨닫게 될 때 그 자신에게서 억제할 수 없는 회개의 눈물을 그칠 수 없는 자아를 발견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는 역사시대인 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여기 선 이 자식도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여 년 동안 되돌아가는 길이 얼마나 슬픈 길인가를 알았습니다. 부모를 앞에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고, 형제를 앞에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고, 친구를 앞에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고, 나라와 세계를 놓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는 딱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뜻을 몰랐을 때는 모르지만 뜻을 알고 난 뒤에는 기가 막힌 사정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흘렸던 눈물은 내 자신의 해방을 위한 것이기보다도 나라와 세계와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한 이런 엄청난 것임을 알고, 내 일대에 있는 힘을 다하여, 이 고개를 넘지 못하고는 이 중앙에서 가다가 멈춰지면 그 중앙이 또다시 점령당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천신만고 모든 것을 잊고 세계 끝까지 갔다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길을 주름잡으면서 달리다 보니 하늘이 보호하고 사랑하시는 연고로 이제 대한민국 이 땅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나를 붙들고 아버지께서 눈물짓던 그 장면을 내가 잊지 못할 것이고, 지금 가야 할 자리가 내 자리라고 통곡하던 그 심정을 잊지 못하는 이 자식은, 한 마음 한 뜻을 가져 가지고 그 구덩이를 파고, 거기에 기둥을 세우고 땅에서 천상세계에까지 다리를 놓아야 할 것을 생각하고 옛날에는 거기에 천사도 있고 하나님도 협조할 수 있었지만, 천사도 없고 하나님도 협조할 수 없는 가운데서 타락의 죄상이 이렇게 엄청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과거를 생각하면서 모든 어려운 궤도를 다 제껴 놓고 세계 끝까지 갔다가 승리의 팻말을 가지고 이 땅에 와서 대한민국을 통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팻말을 박았습니다.

이 시간을 갖고 이 자리에 임하여 이런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이 자리가 아버님이 얼마나 고대하셨고, 내 생애를 걸고 바라던 소원이었던 것을 아시는 아버지, 이제 이와 같은 때를 맞이해서 따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위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할 책임이나마 하지 않으면 남한 땅이 살 수 없고 북한 땅이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또다시 십자가의 길,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땅 위에 모시기 위해서는, 이 땅에 온 참부모가 하나님을 땅 위에 모시기 위해서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던 거와 마찬가지로 또다시 자식된 도리를 대신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십자가를 지는 그 길을 감당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종족적 메시아권을 부여했사오니, 아버지, 전체 조상을 동원하고 전체 천천만 선조들을 동원하셔서 과거에 나를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이 협조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의 모든 인연을 따라 통합할 수 있는 운세를 지상세계에 선포하는 이 종족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중심되는 아버지와 연결시키시어 해방권을 이루어 만민 해방의 조상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며 조상을 차지한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백성이 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두번째 맞는 안식일을 맞이했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 이제 부모님이 계신 곳에 마음을 모으고 쌍수를 합하여 기도드리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말씀이 움직이는 곳에 부활적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시어서 해방을 촉진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둘째 번 셋째 번 50여 개 주, 이 1989년이 지날 때까지, 아버지, 지도하시어서 모든 나날들을 지키고 나날을 축복하시어서 하늘을 위하여 충성을 드리는 자기 스스로를 계발하고 가정과 종족과, 민족·국가를 연결시키는데 온갖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사옵니다. 이들이 가는 길을 숙연히 지켜 주시기를 재삼 부탁드릴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와서 한국 식구들과 같은 활동을 할 텐데 절대 그들한테 한국 식구가 달려서는 안 되겠어요. 본이 되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전도 반이나 신문 반이나 모든 것을 일괄적으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역자는 매일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라

​각 교회, 20개 구(區)인가? 20개 구지요. 22개 아니예요? 22개 구인데 아까 몇 사람이예요? 「19명입니다. 세 교역은 교구장이 겸하고 있습니다」 22개 구를 100퍼센트 활용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24시간 거기서 강의를 해야 돼요.

강의를 하루에 못해도 여섯 시간 내지 여덟 시간은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강의를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협회장, 알겠어? 「예」 세상에서도 밥먹고 살려면 여덟 시간 노동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덟 시간 강의해야 될 게 아니예요.

옛날 유협회장 때 내가 열여덟 시간씩을 3년 반 동안 때려 몬 것이 무엇 때문인지 알아요? 이제부터는 인원이 필요해요. 뭐 선전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대외적으로 핍박받는 이런 환경여건은 점점 사라져 간다구. 사라져 가니만큼 사라지는 그 반대의 조수가 물러감에 따라서 우리는 강력히 냅다 밀어야 돼요. 그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피폐해진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러다가는 망한다 이겁니다.

외부 세력이 밀어닥치는 핍박과 반대를 대치해 가지고 나오고 있는데 이 주류가 역(逆)으로 흘러가게 되면 우리는 공세를 취해야 된다구요. 공세를 취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는 말할래야 말할 수 없었고 전도할래야 전도할 대상이 없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얼마든지 길가에 나가서 대상을 잡아 가지고…. 24시간 절대 입을 못 다물게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울서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미국에서 올 때 전부 한 사람이 여덟 시간 이상…. 옛날에 전통적으로 지도자들은 16시간, 18시간 매일같이 강의했다 이겁니다. 사람이 없어도 그냥 한 것입니다. 사람이 없으면 부엌에서 일하는 사람 한 사람 데려다 놓고 했다구요. 여러분들 강의할 줄 알아야 돼요, 강의. 강의 안 했기 때문에 밀려난 것입니다. 특정인이 강의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교회 책임자가 강의 못 하면 강의 못 하는 사람은 합격자가 아닙니다. 협회장이 돌아다니면서 그걸 전부 다 감정해야 된다구. 알겠어?

그래서 수준을 높이고 어느 수준에 올라간다는 것을 전부 다 통계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구요, 계급을 만들어 가지고. 제1반, 제2반, 그다음에 고등반이라든가 하는 걸 만들어 가지고 그 고등반 출신들이 교회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옛날에 해먹던 습관성을 지녀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신진대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내가 모이라고 한 것은 여기서 인사조치하려고 한 것입니다. 협회장, 알겠어? 4년 이상 늘리면 안 된다구. 4년 만에 인사조치해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둥지틀어 가지고 자기 습관성,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대로 해먹고 말이예요, 자기가 딴뚜(딴짓)하고…. 입을 열어 가지고 매일같이 강의해야 돼요. 여기 매일같이 강의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안 하잖아.

여기 서울이 천만 명입니다. 천만 시민을 중심삼고 그냥 있어서 되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적 핍박의 무대를 격파하기 위해 별의별 고생을 다 했지만 이제는 그런 무대가 사라져 가지고 지지 무대로 돌아가는 이때 여러분이 안고 추어야 될 것 아니예요? 40년 세월을 흘려 보내고 선생인은 지금 70이 넘었어요. 70이 됐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싸우던 그 모든 공적을, 실적을 거두어야 할 때인데 누가 거두어야 되겠어요. 전국에서 거두어야 되고 세계에서 거두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종족적인 메시아권을 발표한 게 아니예요, 메시아권.

교역자가 되기 위한 3대 목표

그리고 여기 자기 고향이 아니고 다른 지방에 있는 교역장들 손들어 봐요. 요전에 9월이면 전부 인사조치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고향이 아닌 사람 손들어요. 다 아니야.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평균 연령이 몇이예요? 협회장! 「45세 됩니다」 45세면 너무 많다구. 앞으로 교회는 평균 연령 35세. 40이 넘으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성화신학교에서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성화신학교, 원리 연구회 중심삼고 맡겼더랬는데 교구 활동만 하다가 여기 와서 합격만 하면 자격증 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직접 교회 책임자로 기리가에(きりかえ;교체)하기에는 상당히 지장이 많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교수교회 만들어 가지고 전적으로 훈련시키라고 그랬는데…. 대학가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일반 교회활동을 해야만 시민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시민을 포섭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교회활동 하던 사람이 신학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4년 만에 나오면…. 앞으로 대학원이 생긴다구요. 대학원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실적이 있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고 실적이 없는 사람은 전부 흘러가는 겁니다.

미국에는 내가 가 가지고 10년이 지났구만. 1975년에 갔는데 금년이 1989년이니까 14년간에 지금 졸업생이 한 600명 나와 있다구요. 대학원 졸업생이 그렇게 있기 때문에 미국을 요리할 수 있는 겁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을 대하더라도 대학원 코스니까, 신학을 공부했고 신신학을 공부했고 비교종교학을 전부 다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어느 종교 누구를 만나더라도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다구요.

옛날에는 신학교도 안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교회에 가서 목사들을 만나려면 참 힘들어 했다구요. 이제는 목사들을 만나야 옛날 나이 많은 목사들 30년, 40년 전에 공부했기 때문에 지금 신신학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다구요. 물어 보면 밤중이라구요. 그러니까 몽땅 달리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원리를 알고 있습니다. 세계관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몽땅 달리는 겁니다. 또 세계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회에 나가서 활동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원리를 알기 때문에 교회에서도 활동할 수 있고 사회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 다 달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교체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은 한 7년, 7년 후에는 회사라든가 우리 기관에 나가 있던 중요한 사람들을 전부 다 교회로 배치하려고 합니다. 생활이 편안하다고 회사에 가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매일 강의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평균 몇 시간씩 강의해요? 협회장은 강의 안 하나? 이제 일괄적으로 강의할 때는 강의해야 돼요. 식구 만드는 건 별거 없다구요. 승공강의 해 가지고도 식구가 안 돼요. 국민연합도 식구가 안 돼요. 다 흘러간다구요. 결국은 원리강의 해야 돼요. 여기 원리연구회도 그래요. 원리연구회도 생명적인 원리 말씀으로서 생명화시키지 않고는, 생명을 구원받는다는 그런 종교적인 배경 기틀을 마련하지 못하면 흘러간다구요.

세상은 냉정하고 참 믿을 수 없는 곳입니다. 개방된 사회에 나가 가지고 자기 혼자 지금까지 교회라든가 원리연구회에서 지도자로 있다가 사회에 나가게 되면 사방으로 부딪쳐 오는 바람을 막을 자주적인 능력이 없다구요. 경제적인 분야, 그다음에 사회적인 혼란한 분야, 자기 일상생활의 도덕적 기준을 전부 다 무너뜨리는 사회환경에 얼마나 어두운지 모른다구요. 경제적 분야가 자꾸만 틀어져 나가게 되면 신앙기준은 완전히 날아간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신앙기준이 딱 서 가지고 사회의 도의적인 면의 붕괴된 사회환경에 부딪치게 될 때 그것을 흡수할 수 있는 자주적인 신앙이 없어 가지고는 남아지지 못해요. 신앙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자주적인 경제기반이 없다고 할 때는 참 어려운 겁니다. 누가 도와주나요? 아무도 안 도와주는 겁니다. 각자가 십자가, 일생행로의 십자가, 생활적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겁니다. 생활적 십자가가 무엇이냐? 경제문제입니다.

경제문제는 언제나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어떤 단체장이라도 장기적으로 단체장이 못 돼요. 임시는 할 수 있어요. 누가 기반을 닦아 준 그것은 경제적 기반이 남아질 때까지는 활동할 수 있지만, 경제적 기반이 없게 되면 독자적인 면에 있어서 개척 개발하면서 발전시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경제문제입니다. 경제문제의 자주성을 어떻게 확립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래 선생님이 갖고 있는 교역자가 되기 위한 3대 목표가 뭐냐 하면 첫째가 설득능력입니다. 사상적 철저화, 사상적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적인 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해야 된다구요. 제반 사회에서 살고 있는 젊은 청년들, 혹은 고통스런 환경에 얽매여 살고 있는 지식인들을 전부 설득해 가지고 이런 길로 이렇게 가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제시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를 가져야 된다구요. 설득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능력이란 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깊은 인간의 근본문제에 있어서 설득할 수 있는 체제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 체제라는 것은 자기의 생사지권(生死之權)을 중심삼고 넘어간, 체험을 통해 능가한 실적이 있어야 된다구요. 말만 들어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말만 들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원리 말씀만 들어 가지고 그것이 그 사람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 생활과 직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을 중심삼고 경제적 자주화라는 게 절대 필요하고, 경제적 자주화를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이론적인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도약하려고 해도 도약할 수 없어요. 평범한 기준에 머물지 그 사회환경에서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철저한 생활을 통해서 실적을 가져 가지고 `몇 년 동안에 이런 실적을 남겼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런 생활을 중심삼고 나간다면 이만한 실적이 남을 것이다' 모든 지성인들의 관점에서 생애를 검토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저 사람이 나보다 몇 배 낫구나' 하고 감정하게 할 줄 알아야 돼요.

해주는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말을 들어 가지고, 현재까지의 실적을 중심삼고 증거하는 것이 미래에 그 실적을 갖다 줄 수 있는 양이 얼마나 크겠는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은 나와 비교할 것이 아니구나' 할 수 있는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자기의 현재까지의 생활을 전부 다 수습해 놓고 그 분야에 뛰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충격을 주어야 돼요, 충격을. (녹음 잠시 끊김)

참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이상적 기준

참사랑은 왜 직선이 되어야 되느냐? 그거 간단해요. 간단한 말이예요. 직단거리를 통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직단거리를 통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런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직단거리….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이 사실이라 할 때 참사랑만이 일등할 수 있다 이겁니다.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고, 그다음에 전체에 영향을 주는 주체가 될 수 있다 할 때는 직단거리를 갖는 참사랑의 행동에서는 무엇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직단거리라는 그 한마디가 이런 전체 문제에 있어서 해결의 기점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수직이 있으면 이것이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수직입니다. 딴 데는 길이 없어요. 또 수직을 대해서 횡으로 설 때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90각도입니다. 딴 데는 길이 없어요. 왜 90각도가 되느냐 하는 문제…. 딴 것은 그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이상을 그려가는 데 있어서 인간은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직과 횡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이상적 연결이 되는 곳이 어디냐? 이상적 연결이라는 것은 반드시 이상적 기준이 있어야 돼. 그 이상적 기준이 뭐냐? 참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접속점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종적 기준이 나와 연결이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횡적 기준이 나하고 연결되어야 돼요. 연결되면 어떤 곳에 연결되는 것이…. 둘이 다, 종적 기준도 좋고 횡적 기준도 조금도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서로서로 좋다 할 수 있는 자리는 90각도밖에 없어요. 그래서 참사랑 외에는 90각도를 통하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직이라는 것이 막연하지만 90각도 수직 외에는…. 왜 수직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 개념을 무엇으로 끌어 내느냐? 이론적 근본을 무엇으로?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이 걸어가는 길도 참사랑 아니면 못 따라간다 이겁니다. `참사랑 앞에 생명이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라는 한마디가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신음을 하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가 부딪쳐 가지고 이렇다 할 수 있는 결정적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직단거리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직 앞에 참사랑의 직단거리는 결사적입니다. 생명을 걸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생명을 능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부활권에, 영원한 이상권에 못 들어간다 이겁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어떤 곳이냐 하면, 전부 다 이상적…. 종적 사랑·횡적 사랑이 결탁한 기반에서 생애노정을 걸어간 사람들이 천국 가야 되는 것이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논리적 결과라 할 때, 그렇게 산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겁니다. 그래 90각도, 이걸 중심삼고 이게 연장되면 이것도 연장되는 겁니다. 이게 연장되면 이것도 연장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것이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판서하신 것을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심)

수직을 말이예요, 이걸 둘을 이렇게 대고 꽉 누르면 이것이 어디로 뻗어나가요. 뻗어나가면 어디로 뻗어나가느냐 하면 이렇게 안 뻗어나가요. 반드시 수직, 가운데로 이렇게 뻗어나갑니다, 왜? 힘을 받쳐 주기 때문에요. 이것이 수평선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잡아당기게 되면 어디에 와서 합하느냐? 반드시 제일 직각선에서 합한다 이겁니다.

(판서하심) 그건 왜 그러냐? 일체의 이념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일체이념이 구성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종과 횡이 다른 게 아닙니다. 종이 높아질 때는 횡이 짧아지고 횡이 길어질 때는 종이 낮아지는 거지요. 그것이 일체의 이념적인 통합권, 일체권에…. 무엇이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사랑만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 이외의 것은 다 틀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눈을 두고 보면 눈이 수직을 중심삼고 눈이 바로 되어 있어야 돼요. 수직이 되어 있어야 돼요. 수직의 초점을 맞추어서 봐야 된다구요. 초점을 맞추면 하나로 보인다구. 이 초점이 여기 이 중심과 이것이 맞아야 돼요. 여기 있는 이 수직선과 저 10리 밖의 수직선이 딱 맞아 가지고 그 거리가 같아야 돼요. 이게 틀리면 벌써 머리가 아프다는 겁니다. 초점이 안 맞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건 뭐냐 하면 말이지 수직 앞에 횡선을 긋더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이 수직선이라면 횡적 사랑은 절대적인 것인데, 절대적인 것은 생명을 걸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말하지 않았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하나님 사랑이 뭐냐 이겁니다. 절대적입니다. 또 수직입니다, 수직. 수직 사랑 앞에 이와 같은…. 그게 첫째가는 계명이라구요. 둘째는 뭐냐?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이겁니다. 어떤 사람이? 제1계명 위에 선 사람이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하라는 겁니다. 상대적이라구요, 그게. 종횡이, 종적·횡적으로 되어 있는 걸 몰랐다는 겁니다. 내가 취할 것은 종횡을 박자 맞추는 이런 생애노정을 가는 거예요. 그래,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횡적인 일에 시간을 많이 소모했기 때문에 종적인 개념이 희미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갈아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뚜렷하게 해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이 언제나 횡적 기준 앞에 영향을 미치게 해야 한다구요.

그럼 어디가 먼저냐 하면 말이예요, 횡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종이 먼저지.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씨들이 말이예요, 자기 멋대로 뿌려져도, 거꾸로도 뿌려지고 옆으로도 뿌려지고, 360도 별스런 모양으로 전부 다 뿌려지지만 그것이 무엇을 닮아 나느냐 이겁니다. 횡적 기준을 닮아 나지 않는다구요, 종적 기준 닮지. 이게 거꾸로 서면 뒤집어 가지고라도 바로 서 나옵니다. 그게 발전 원칙입니다.

왜 그러냐 이겁니다. 생명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재적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은 드러나기 때문에 생명의 길은 수직을 통하든가 수평선을 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라는 한마디가 간단한 게 아니라 생명을 걸고 타개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몰라요.

원리는 자신의 것이 되어야

여러분, 원리를 생각할 때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노아가정이면 노아가정이라든가 아담가정이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막연하게…. 그게 아니라구요. 타락한 것이 음란으로 타락했다면 그게 관념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실험을 다 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초창기에 교회에 들어와서 원리 듣고 나서 남편하고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하는 겁니다. 남편이 아침에 나갈 때는 보면 사람으로 나갔는데 들어올 때는 뱀이 되어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니 그걸 어떻게 부정해요? 이래 가지고 구렁이가 육적 관계를 하자는 거예요. 열이면 열 번 육적 관계…. 그걸 극복해야 돼요.

싸움도 그래요. 모든 일에 생명을 걸지 않으면 승패가 나더라도 내 것이 아닙니다. 남의 것이 됩니다. 그래 원리가 선생님 것이 되어서 돼요? 여러분들 것이 되어야지요. 원리의 기점이 생명을 걸고 발굴되었으면 생명기반 위에서 이것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그저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왜 하나님이 타락하게 해놓고 섭리하시는가 이거예요. 이런 문제, 왜 간섭 못 했느냐 하는 문제….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격파한 거라구요. 자기들이 그런 자리에 안 서 가지고 알 게 뭐예요. 책임분담 문제, 그냥 그대로 관념적으로 책임분담, `아 이거 잘 세웠구만' 하고 세우다 보니 맞는 게 아니라구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그런 거예요.

신앙생활 하면 하나님의 사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과주관권 내에서 언제나 사탄이 지배해요. 그걸 뚫고 올라가야 사탄이가 분별되는 겁니다.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인간이 가야 할 길이고,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이었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쏙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런 원칙에서 나왔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종적인 것이 아니예요?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주체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둘이 연합해서, 그 교차로를 통해 교차되어 가지고 생명이 발발되어 나온 것이 나입니다. 그래 내 일신이 종적으로 심어졌고 횡적으로도 나에게 심어져 옮겨진 것입니다. 그 종적인 기준이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언제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이상 앞에 인간이 취해야 할 바른 길

내가 마음보고 `마음아 어서 나쁜 명령 해라' 그러나요? 벌써 언제나 주체 가운데 나를 통괄하는 겁니다.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면 `안 된다'하는 겁니다. 다 그러지요? 그 각도가 뭐냐? 횡적인 수평선 행동을 하려면 `올바로 가라, 올바로 가라' 합니다. 올바로 가라는 그 길이라는 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바로 가는 것, 이 종적인 것 앞에 횡적인 것이 바로 가라는 것이 뭐냐 하면, 내 자신의 생각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 사랑의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입장에 서 있으면 그 종적 이상 앞에 가야 할 그 길은 횡적인 사랑의 길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다는 겁니다. 왜 창조했느냐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기 시작했느냐 하는 문제를…. 종적인 참의 길 앞에 횡적인 참의 길을 세우기 위해서는 90각도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건 공식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나님 자신 가지고는 종적 기준이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번식할 길이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번식할 수 있는 터전이 허용 안 된다는 겁니다. 횡적 기준은 360도 돌아가느니만큼 번식할 수 있는 터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 이유라는 겁니다. 그게 막연히 그냥 말 가지고 되나요?

종적 사랑은 반드시 횡적 사랑을 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90각도를 그리지 않으면…. 그러면 어느 각도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수평선이예요. 요건 뭐냐 하면, 요것이 각도를 짜면 90각도를 짜면 1, 2, 3, 4…. 면으로 보면, 이것이 전후·좌우·상하를 두고 보면 12면입니다. 요 한면을 자른 것은 12면, 어디, 거꾸로든 앞뒤로 다 가도 맞는다구요. 상충이 없습니다.

12면이지요, 면으로 보면? 12수가 나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하나, 둘, 셋, 넷이고 말이예요, 이게 넷이니까 삼사 십이(3×4=12), 12면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디 갖다 맞춰도 맞는 겁니다. 모순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이 모든 12수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상충이 없다 이겁니다. 참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다 화합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게 이론적으로 전부 다 설명이 맞아야 됩니다. 왜 직각이 되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는…. 그것은 소모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이 직각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게 될 때는 이 횡적인 기준이 종적 자리로도 올라간다구요. 그렇게 올라가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 이겁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권내에 하나된 그 자리는 하나님의 자리에 대해 동참권(同參權)이 있고 동위권(同位權)이 있고 상속권(相續權)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다 맞다구요. 그렇잖아요. 동위권에 있기 때문에?

자리가 다르지만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겁니다. 동참, 자리가 다르지만 언제든지 거기에 맞추면 같이 설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상속권입니다. 내가 횡적인 기준에 서 있지만 종적 기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딱 재어 가지고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된다구요.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전부 다 그렇게 생활해야 된다구요. 막연한 추상명사가 아닙니다.

이제 뭐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로서 왜 창조했다고? 종적 사랑이 횡적 이상적 접촉점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종횡이 접촉될 수 있는 그것이 몇 도냐? 90각도입니다. 그다음에 뭐라구요? 하나님이 번식 못 한다 이겁니다, 360도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들어가 가지고, 번식한 아담 해와한테 들어가 가지고, 이성이 분립되어 들어가 가지고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이게 분립했으니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사랑에서 하나되잖아요? 생명에서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그렇지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조화를 부리고 그래 가지고 거기서 모든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요소를…. 참사랑이기 때문에 같은 요소입니다. 흡수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에 흡수되면 그 모든 생명요소를 연합시켜 가지고, 화합될 수 있는 이런 요소요소가 합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내 생명이라는 겁니다. 어떤 애는 어머니 소성을 많이 닮고 어떤 애는 아버지 소성을 많이 닮거든요. 그건 위치에 따라 다른 겁니다. 돌고 있는 겁니다.

서로 위하는 자리에서 통일이 벌어진다

거기에서 통일적 개념이 거기에서 딱 부딪치는 겁니다.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결정적 한 기준 앞에 통일적 이론을 어떻게 색출해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위하는 개념에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 자기를 위하게 되면 셋이 전부 상대는 없고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너희는 나를 위해 있으라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 있다 하신 것입니다. 위하는 철학개념이 거기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서로가 위하는 자리에서 모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 남자 여자가 자기 중심삼으면, 위하는 개념이 없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을 서로 잡겠다고 경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돌아가지 않아요. 운동하지 않고 정지입니다, 정지. 순환이 안 되는 겁니다. 순환하려면 밀어 주어야 됩니다.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붙들겠다고 할 때 내가 내 사랑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의 상대인 해와를 위해서 붙든다 이겁니다. 붙드는 것은 먼저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통해요. 모든 것이 오케이지만 자기를 위한다 할 때는 전부 다 막히는 겁니다. 자기도 잃어버리고 상대도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린다 이겁니다. 통일원리의 이론적 근거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그것이 확실하면 철학에 있어서 사조가 달라지는 겁니다. 이론적 기점이, 통일적 기점이 위냐, 아래냐, 좌우냐? 아닙니다. 그것은 중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중앙입니다. 중앙은 모든 동서남북의 힘이 상대적 작용을 하는 힘의 교차점입니다. 이 점을 통하지 않는 상대권 힘의 작용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이상적 모체의 자리에서 통합이 되니 그 사랑을 중심삼고 모체적 근원을 통해서 관계를 맺으면, 확대되는 환경에서도 이것만 벌어지면 종·횡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횡적인 평행선에 반드시 무엇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맞추면 여기에 반드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잘 주고 잘 받는 것은 우주가 보호한다

그래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면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우주에는 상응작용과 상반작용이 있는데, 이것이 무슨 대(對)가 되느냐? 아닙니다. 우주는 상대가 완전히 결정되면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보호받게 되어 있는 것을 침범하려 하면 반발하는 겁니다.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하테 가서 물어 봐요. `병이 나면 왜 아프오' 하면, `병이 났으니 아프지' 합니다. 그게 왜 아프냐 이겁니다. 왜 배가 고파요? 배가 고픈 것이 계속되면 죽는 겁니다. 균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우주는 전부 다 균형을 맞추게끔 되어 있는 겁니다.

우리 몸뚱이는 1기압입니다. 1평방 센티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잖아요. 얼마나 강한 힘이예요. 그런지도 모르고 살아요. 딱 균형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균형된 것을 더 침범할 수도 없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혈관을 중심삼고 동맥·정맥이 순환작용을 하는데 잘주고 잘받을 수 있도록 완전히 상대적 이상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이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아무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다는 겁니다. 신나요.

그러나 이 순환법도에 하나가 막혔다 이겁니다. 정맥이 막히든가 동맥이 막히든가 순환하는 일부가 막혔다 할 때는 이 순환, 주체와 대상의 이상권을 갖춘 것을 보호하는 우주의 힘이 멀어지는 것입니다. 신진대사 원리가 그래요. 몸뚱이에 나쁜 것이 있으면 피를 통해서 운반되고 그런 것이 다…. 다른 데로 쫓아내는 것은 피를 통해서 운반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일면적인 상징으로 나타나는 것이지만 말이예요.

막혀 버리면 우주력이 벌써 너 여기…. 우주 가운데는 화합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이상적 수수작용권을 갖추어야 존재하는 건데 그게 결여되어 있으니 그것에 비례해서 우주력이 쫓아내는 겁니다. 밀어내는 겁니다. 그래서 아픈 것입니다. 그것은 예고입니다. 빨리 막힌 것을 뚫어라 이겁니다. 이상적 상대되는 것을 보호하기 때문에 거기에 파괴적인 플러스가 오면 마이너스는 반발한다는 겁니다. 반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전기의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한다고 생각하지요? 마이너스는 마이너스하고…. 그게 아니예요. 여기 하나 질문이 뭐냐 하면, 번개 같은 것이 칠 때 수억 볼트가 한꺼번에 왁, 플러스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요이땅 해서 왁 하고 나타나서 부딪쳐요?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플러스 플러스는 상대가 결정 안 됐을 때는 합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대상권 형성, 수수작용권이 형성 안 되어 있을 때는 합하게 마련입니다. 합한다 이겁니다. 그래야 클 게 아닙니까? 동위원소, 같은 원소들은 전부 다 흡수되어 같은 작용에 의해서 잘 모이잖아요. 금맥도 모이고 다 그렇잖아요? 모두 모인다는 겁니다. 모든 광석층이 생기는 것도 다 그렇게 해서 생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끼리도 합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공중 공간에 많은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섞여 있지만 플러스 전기가 딱 가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마이너스도 상대를 따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수억 볼트까지…. 요것이 1퍼센트만이라도 상대가 완전히 안 되면 지나가는 겁니다. 딱 되게 되면 따라가서 딱 맞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벼락을 치는 겁니다.

그걸 예를 들어 보면 우리 총각들이 그렇잖아요, 총각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들 전부 다 끼리끼리 하나되고 여자 친구들도 끼리끼리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 총각 친구 열 사람 가운데서 한 친구가 색시를 얻었다 할 때는 아홉 총각이 오는 걸 반대하는 겁니다. 그거 왜 반대하느냐? 그걸 뭘로 대답할 겁니까? 우주력이 그래요, 우주력이. 이미 여기에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연결되니 이걸 우주가 보호해요. 여기에 다른 남자가 오게 되면 깨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겁니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는 것은 어차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합하는 거고 말이예요. 왜 이런 논리가 필요하냐 하면 말이예요,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우리 원리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면 중심이 생긴다 그랬지요?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그랬지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작용이 횡적으로 벌어지면 거기에 중앙이 반드시 생겨난다 이겁니다.

그러면 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려고 하느냐? 수평선만 가지고 안 돼요. 수직을 그려야 구형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그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되 평행선으로 보호받으려고 안 한다는 겁니다. 구형이 되어 가지고 보호를 받으려 하니 평면권 내는 반드시 대등한 자리에서 수직기준이 생겨 구형적 작용현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보호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호받으므로 그 전체는 비로소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내 것이 되는 것을 상속권이라고 그랬지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또 플러스 마이너스의 어떤 자리든지 내가 동참할 수 있고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이 가는 길과 사람이 가야 할 길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분 심정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정생활도. 정성들여 기도해서 이것이 수직으로 되어 가지고 쭉 이렇게 은혜 될 수 있게 되면, 은혜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것이 꽉차게 되면 그것이 쭉 좌우로 뻗어 나온다구요. 가지가 뻗어 나와요. 가지가 뻗는 데 아무데서나 안 나옵니다. 수직에서만 나옵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수직에서. 이게 커지면 가운데가 제일 크지요? 운동해서 불러 나오게 될 때는 이 수직의 가운데가 커진다는 겁니다. 가운데서부터 불러지기 시작한다 그 말이라구요. 이론이 그렇잖아요? 둥그래지는 게 여기 가운데 중심삼고 제일 커지니까 처음부터 작용이 여기서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게 되면, 전부 다 강력한 기도를 하게 되면 몸이 감동받는 겁니다. 감루(感淚)를 흘리게 되는 겁니다. 그 은혜의 수직적인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감화를 받는 것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가치, 내가 어떤 존재냐 하는 그것을 아는 겁니다. 종적 기준만 가지고는 자기 가치를 몰라요. 횡적 기준만 가지고도…. 말만 가지고는 그 사람을 모르잖아요, 행동이 같아야지요? 언행심사(言行心事) 아니예요? 언행이 같아야 되고, 마음과 일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종횡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지요.

그래 유교사상 같은 것 다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도지상이 뭐예요? 하늘의 뜻이 가는 그런 길이다 이겁니다. 어떤 것이 길이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데, 인(仁)과 의(義)를 행하는 것은 사람이 가야 할 길이다 이겁니다. 그게 뭐예요? 이 둘이 맞아야 돼요. 하늘을 빼놓고도 안 되고 인의예지를 빼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걸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天)이 막연한 천이 되었고, 인의 예지가 막연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연결시키느냐를 몰라요. 모르니까 이 두 세계 형태는 역사에 있어서 그 실체적 기준을 형성 못 하고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원리를 중심삼은 것이 이성성상으로 나와 가지고 어떻게 되어 나와 관계를 맺었고, 사회의 어떤 형태를 중심삼고 실체권을 남기고 있느냐 이겁니다. 재창조의 실체권입니다. 우리 인간이 바라는 이상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사랑의 실적을 바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스승간에 사제지애(師弟之愛), 부자지애(父子之愛), 전부 다 애(愛)가 아니예요? 군신지애(君臣之愛)…. 하늘도 아들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천자지애(天子之愛), 혼자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명을 귀하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생명을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결정적 논리를 그어 놓은 겁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죽고자 했어요? 많은 사람들, 죽기를 각오하고 생명을 걸고 천명을 구해 주면 천명의 구도자가 되는 겁니다. 노라리가락으로 뒤에서 구조할 때 있는 밧줄을 옮겨 주는 건 구도가 아닙니다. 자기가 밧줄로부터 모든 것을 만들어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할 때도 결사적이어야 합니다. 결사적이어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피땀을 투입해야 돼요. 정성 아니면 안 돼요. 생명의 말씀인데 생명과 하나돼야 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직적 각도에서 90각도를 못 맞추게 되면 그 사람은 가면 갈수록 희미해지는 겁니다. 벗어나는 겁니다. 울타리 안에 있는 것 같지만 맞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해도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으면 그건 우주가 보호한다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맺으면 일생 동안 잊지 못해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 이겁니다. 돈 주고 무슨 지식 같은 것, 권력 같은 것을 혜택받게 해준 것은 잊어버리지만 참사랑은 잊지 못해요. 세포의 근원이, 세포의 축이 하나님의 사랑이 되어 있는데 그 세포 축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그걸 취소시킬 수 있는 세포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걸 감수하고 느낄 수 있는 세포, 환경적 부체 세포는 있을 수 있으되, 그걸 부정하고 격리된 자리의 세포 부체는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딱 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함부로 얘기 안 해요, 상대가 없으면. 벌써 여기에 상대가 있으면 자연히 말 한마디 하려면 벌써 말이 나간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게 아니예요? 수평선이라 하는 것은 수직선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왼쪽이라 하는 것은 벌써 오른쪽을 선임적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라는 것은 이미 아래를 결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위를 먼저 결정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위하는 철학논리가 맞는다는 겁니다. 아래 것도 위를 위하고, 위를 먼저 생각하면서 아래가 생겨났습니다. 아래를 생각하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위 것이 아래를 생각하면서 생겨났고, 바른쪽은 왼쪽을 생각하면서 생겨났다 이겁니다. 기원이 어디냐? 바른쪽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왼쪽을 생각하면서 태어났으니 왼쪽이 먼저입니다.

참사랑의 순환법도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위하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래야 순환법도가 가능하잖아요. 그리고 사랑이 이렇게 회전해 가지고 올라가지요? 보라구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것이 90각도를 돌아가서 맞출 수 있는 힘의 작용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이 순환한다 할 때 그 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수평이라는 겁니다. 수평이라는 것은 이리 돌아와 가지고 참사랑만이 가지는 겁니다. 일생 동안 참사랑으로 시작해서 참사랑으로 살다가 죽으면 여기에 가서 맞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투입하면 입력이 출력보다 작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커지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선적 상승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논리적 기원을 그렇게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거 왜 올라가야 되느냐? 그거 문제 되잖아요. 역사는 나선형 발전을 한다! 나선형으로 크게 발전한다 이겁니다. 왜 크게 되느냐? 사랑은 입력보다 출력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돌아와 가기고, 90각도를 딱 맞아 돌아왔지만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는 커지는 겁니다. 커 가는 겁니다. 연합시켜 가지고 커 가는 겁니다. 지상세계는 그 반대입니다.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와 지상세계가 균형이 취해진다는 것입니다.

예수 같은 사람이 3년 동안 고생하고 죽고 그런 것이…. 뭐 절도 강도 애국자 등등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예수 중심삼은 것이 세계를 이렇게 움직이고, 새로운 세계를 그의 사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가지고 희생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3년 동안 참사랑을 중심삼고 산 그것이 2천 년 역사, 3천 년 역사, 몇천 년 역사를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면 갈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갈면 갈수록 커진다 이겁니다. 씨와 같아요, 씨. 씨를 뿌리면 자꾸 퍼지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것도 뿌리면 자꾸 사랑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씨를 심으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지방에 가 있으면 데리고 있는 식구들이 교회를 보고 싶어서 오지 않으면 그건 가짜들입니다. 보고 가야…. 그렇잖아요? 완전한 주체 앞에 대상권이 있으면 벌써 각도가 달라지면…. 90각도가 있으면 이것이 360도로 돌기 때문에 1도에서 2도로 가야 기쁘고, 3도로 가야 기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점점점점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적 이념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360도를 돌아가면 딴 각도의 소유권을 내가 가질 수 있는 겁니다. 1도에서 2도로 간다고 해서 이 1도를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 1도에 플러스해서 2도 소유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 소유권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은 뭐냐? 딴 것 없어요. 참사랑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3도로 가면 또 기쁘다구요. 기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종적인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가 교회 책임자라 할 때는 그 사람은 매일같이 찾아와야 되는 겁니다. 왜? 찾아와도 자기가 손해나지 않는다는 거지요. 1도에서 2도, 2도에서 3도, 3도에서 100도, 100도에서 360도를 내가 소유권으로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요것이 딱 돌아와 맞게 될 때 하나님이 여기 와서 임재하는 것입니다.

내가 인격자일 때는 인격적 신으로 내 주체적 입장을 대신해 줄 수 있는 희열·행복·사랑·평화의 기준이 거기서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360도는 수직의 모든 힘을 대표한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에 모든 것이 대등한 입장에서 균형이 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수직을 혼란시키지 않아요.

지구가 돌지요? 그런데 이게 마음대로 이렇게 혼란시켜요? 언제나 수직입니다. 이 우주는 하나의 대원칙적, 대우주의 수직선과 언제나 이것이 평형선(平衡線)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변치 않으면 횡적인 것도 절대 변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도 횡선을 중심삼고 요 작은, 종적인 작은 이것이 전부 다…. 이 둘의 평형선이 여기 교차되면 내 이상권이 있는 겁니다. 존재는 여기에 전부 다…. 김영휘 하게 되면, 큰 이런 기준 앞에 이 평형선 되는 어느 기준에 교차되는 여기에 김영휘가 있다구요.

김영휘 마음하고 일반사람 마음하고 다르잖아. 김영휘 마음하고 김영휘 몸하고 다르지? 이게 동서남북 상하 전부 다 이렇게 위치에 따라 다르다구요. 그러나 이것이 전부 다 균형을 맞추고 있다구요. 종횡에 맞추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영원히 우주본성이 내 생명체를 보존하는 겁니다. 몰아내지 않고 키우는 겁니다.

여기에 이상이 벌어질 때는 내가 구성되고 있는 전체의 생명체가 우주 보호권 내를 벗어나기 때문에 밀어내는 겁니다. 신진대사가 그래요. 신진대사가 그렇게 해서 생기는 겁니다. 왜 때가 밀려나고 살이 왜 쪄요. 그걸 뭐라 할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그거 껍데기처럼 그냥…. 아닙니다. 주체 대상 관계에 이것이 하나 못 된 것은 신진대사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게 벌어지면 몰아내는 겁니다. 몰아내기 때문에 때가 나오는 겁니다, 완전한 것은 남아지고. 이론적인 그런 논리를 갖지 않고는 근본문제의 해결이 곤란하잖아요?

바로 사는 것은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는 것

그런 논리를 통해서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은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태양계를 누가 점령 못 해요. 태양계를 파괴 못 한다 이겁니다. 그 자체에 이상이 있지 않는 한 그것을 외부의 세력이 와서 파괴를 못 해요. 파괴하려면 반발력이 있어서 이게 이동하는 겁니다. 여기 있던 것이 이렇게 이동하더라도 시계추가 왔다갔다하는 격이라는 겁니다. 여기 왔더라도 둬두면 왔다갔다하면서 제자리로 간다는 겁니다.

그래야 내가 `나를 본받아라' 하고 주장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나를 본받아라…. 그렇지 않고 여러분이 뭘 주장하면 도깨비같이 언제 변할지 알아요? 내가 요 기준에 있어서 수평선에 있게 되면 `나를 본받아라' 하더라도 요 본받는 것, 내적·외적 형체보다 90각도 되어 있으니 이 90각도 형태는 이 우주 무엇이나 주체적 대상권에서 맞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겁니다. 내 일생은 이렇게 산다 하고 똑바로 살아야 됩니다. 똑바르다는 말이 있지요? 바로 살라는 말. 바로 살라는 게 무엇을 바로 살라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수직을 맞추라는 겁니다. 수직만 맞추면 그다음엔 바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는 겁니다.

수평이 된 그 자리는 누가 점령하지 못해요. 사탄이가 점령 못 한다구요. 그건 하나님만이 점령하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공식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공식이? 안 그래요? 인간생활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공식, 어떠한 폼(form)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사람의 가치를 높은 가치, 혹은 중턱의 낮은 가치, 오른쪽 가치, 왼쪽 가치, 가치성을 분별해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겁니다. 기준이 없어 가지고 평가할 수 있어요? 하나라는 단위가 있기 때문에 둘을 알 수 있고, 영 점 일(0.1)도 알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가치 평가하려면 가치기준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쭉 종적으로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제까닥 제까닥 전부 다 횡적 기준 이게 붕 뜨는 겁니다. 붕 뜬다구요. 앉아 있지만 붕 뜨는 겁니다. 막혔던 담이 다 무너지고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른다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그런 것을 느끼지 않았어요? 그저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말이예요. 날아다니는 것 같고 말이예요. 사탄은 이 각도의 끝을 잡아 당기는 겁니다. 세계의 끄트머리에서 잡아당기는 겁니다. 세계의 끄트머리에서 잡아당긴다구요. 이것을 만들려니….

그래서 종교생활을 하려면 몸뚱이를 쳐야 돼요. 몸뚱이가 원수예요. 종적인 마음은 그냥 그대로 언제나 있는 겁니다, 마음은. 이 각도가 전부 틀어졌다 이겁니다. 여러분 각도가 전부 다르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같은 줄 알아요? 천만에. 이게 틀리게 되면 별 수 없이 전부 딴 데 가는 겁니다. 줄은 달고 다닌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편네가 딴 데 가 있더라도 줄은 달고 다닌다는 겁니다. 가끔 만날 수 있지. 각도가 틀리면 안 되는 겁니다. 각도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서로가 위하는 사람은…. 위하는 것이 왜 좋으냐? 어느 때나 각도를 맞출 수 있다는 겁니다. 위하니까…. 내가 돌아가거든. 360도를 마음대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 맞으면 이쪽으로 돌아가면 맞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할 때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다' 하는 말은 놀라운 거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근본이 해결되는 겁니다. 참부모가 뭐냐 하면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다! 그 종횡이 어디 가서 접선되느냐 이겁니다. 이상적 접속점이 어디냐 이겁니다. 그건 동위권(同位權)입니다. 동위·동가(同位同價). 동위, 같은 위치라구요. 동위, 같은 권한을 가진 겁니다. 같은 가치입니다. 그런 자리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여기 수직이 되었던 것이 돌게 된다면 수평선에 서더라도 소모가 없다는 겁니다. 맨 밑창에 가서 까꿀잡이 되더라도 소모가 없다는 겁니다. 다 통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구형입니다. 우주의 존재는 구형을…. 이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하는 건 구형을 닮아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구형에 있어서 왼쪽으로 찌그러졌느냐, 바른 쪽으로 찌그러졌느냐, 어떻게 찌그러졌느냐 해 가지고 그 평가가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기준이 중앙에 설정되려니, 아담 해와가 그 자리에 나가려니 하나님이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런 논리가 생기는 겁니다. 왜 직접 주관하는데 기다려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중앙 기준까지 올라가야 되거든. 올라가는데 이렇게 둘이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동서남북으로 해 갖고, 하나는 남자 하나는 여자가 중앙선 중심삼고 제일 먼 자리에 가는 겁니다. 이 중앙선과 대등할 수 있는 제일 먼 자리, 남자로서 제일 먼 자리 여자로서 제일 먼 자리, 동과 서, 남과 북으로 대등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 닮겠다는 겁니다.

하나님까지 자기 것 만들 수 있는 길이 참사랑의 길

하나님이 높으니 나는 딴 자리에서 높아야지 같은 자리에서 높으면 어떻게 돼요?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높은 자리에 아담 해와도 가서 서는 겁니다. 거기 서서 뭘해요? 하나님이 저기 높은 데서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나님까지 잡아먹겠다는 겁니다. 하나님까지 내 것 만드는 겁니다. 그거 아니예요?

남자가 무엇 갖고 여자를 자기 것 만들 뿐만 아니라 우주를 자기 것 만들고 하나님까지 자기 것 만들 수 있느냐, 그런 조화무쌍한 길이 어디 있느냐? 참사랑의 길이라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남녀가 결혼하는 게 뭐예요?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 아니예요? 결혼을 왜 하느냐 이겁니다. 하나님까지 잡겠다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횡적으로 손을 한번 뻗으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까지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딴 사람인 줄 알았더니 아이구 내게 절대 필요하다 하는 걸 아는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 필요하니까 동서로 서 가지고 마주 바라보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마주 보는데 무엇 중심삼고 그것이 벌어지느냐 하면 종적인 사랑·횡적인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에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야 되겠구나' 하고 말입니다.

아담 해와가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수직선에 가서 딱 만나는 겁니다. 만나는데 키가 크다고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어디에 맞춰요? 사랑을 어디에 맞추어요? 키대로 맞춰요? 중심, 중심에 맞추지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 여자 생식기입니다. 거기에 맞추는 겁니다. 그러니 남자 여자는 생식기가 제일 악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남자나 여자는 일생동안 그걸 모시고 살아야 돼요, 하나님같이. 그것이 지성소라는 것입니다.

지성소가 뭐예요? 영원불변한 사랑이 있는 곳에 영원불변한 생명이 거기에 뿌리를 박고 있는 것입니다. `네가 영원히 가치 있게 보관해 주고 상처 안 입게 하고 싶은 것이 뭐야?' 할 때 뭐예요? 자기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아내를 누가 상처내는 것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처가 날까봐 저 구석에 갖다가, 남이 보지 않는 데 갖다 가두어 두고 싶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마음이 그래요. 그건 뭐냐 하면 상처 안 입는 곳, 상처를 입지 않는 제일 깊은 곳에 사랑을 갖다 모시겠다는 겁니다.

그다음엔 뭐예요? 생명입니다. 자기의 생명입니다. 생명을 보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랑의 조화가 벌어지고 생명이 연결되어 나가지요? 아들딸 있어요? 어디서 나왔어요? 궁둥이에서 나왔어요, 머리에서 나왔어요? 거기서 나오지 않았어요?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이 지성소입니다, 지성소. 그걸 범하는 사람은 직격탄을 맞는 겁니다.

옛날 법궤를 범하면 직격탄 맞았지? 직결처분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는 지성소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뭐라 할까? 미궁의 세계에 지성소의 문을 열고 찾아 들어가 가지고 천지의 조화에 접해 가지고 행복에 취하기 위해서 미궁을 찾아들어간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걸 여는 열쇠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 여자가 열 수 있는 쇠는 남편밖에 없고 그 남편이 열 수 있는 쇠는 여자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무나 맞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임자네들 그렇게 살아요? 어디 협회장! 원리강의 했으면 사랑의 자리는, 사랑하면 하나님이 임한다고 생각해? 아니라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자리는 추한 것이 없다는 겁니다. 추함을 극복하는 겁니다. 세상에 나쁘다는 모든 것이….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거 이상하잖아요? 제일 그런 자리가 똥구멍하고 제일 가까운 데 있고, 뭐예요, 오줌싸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것은 낮은 데와 연결된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높은 나무가 영광으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높은 나무가 드러나기 위해서는 냄새나는 비료가 많이 소모되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향기나는 비료 봤어요? 「못 봤습니다」 향기나는 게 비료가 되는 법이 없다구요. 냄새가 나야 돼요. 큰 나무를 보면 `야 저거 냄새나는 비료를 많이 흡수했구만' 하는 겁니다. 땅 위에 썩은 나무 뿌리·풀 뿌리, 썩어진 모든 요소를 많이 갖다 붙여 가지고 만든 것이 비료입니다. 이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관내의 모든 집을 찾아가 말씀을 전해야

여러분들도 부처끼리 살면서 여편네 궁둥이 일생 동안 만지는데 그래도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습니다」 그러면 여편네는 남편 궁둥이 만지면 싫겠어요, 좋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만지는 데도 옷 위로 만지는 게 좋아요, 살 있는데 만지는 게 좋아요. 말해 봐요. 왜 웃어요? 「살 있는 데입니다」 임자네들은 살 있는 데 만지는 것이 좋지 않은 모양이구만. 그러면 살 있는데 만지는 게 좋아요, 뼈 있는 데 만지는 게 좋아요? 뼈 있는 데까지 들어갔다 나와야 된다구요, 사실은. 뼈에도 골수가 있어요. 그것 참 신기하지요.

뼈에도 골수가 있어요, 골수가. 골수가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의 영인체 되는 존재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모든 것의 작용을 연결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는 부처가 같이…. 아내를 데리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래야 돼요. 지금은 지옥 소탕기간이니까 할 수 없어서 그렇지 갈라져서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소탕전 시대에는 데리고 다니면 방해가 많아요.

이제 통일교회도 전도한다고 해도 반대할 환경이 점점 작아지지요? 「예」 한 4년, 여러분들 4년만 냅다 밀라구요. 이번에도 제주도에 가서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서울 시내 집집에 통일교회 교인들의 발걸음이 안 간 곳이 있으면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방으로 뛰라는 겁니다, 동서남북으로. 못 해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은 들락날락해야 됩니다. 그 책임자를 두고 책임추궁한다구요. 그래 서울, 자기 근교의 집들을 다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봤느냐 말이예요.

국가에 소속해 있는 집에서는 못살아도 세금을 내야 돼요, 안 내도 돼요? 내야 돼요, 안 내야 돼요? 「내야 됩니다」 그러면 세금받으러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세금받으러 안 온다면 그것은 그 사람을 그 국민으로 취급 안 한 것입니다. 그러면 참소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왜 우리 집에 세금받으러 안 오느냐 하고 말이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관내에 있는 모든 전부는, 국민이라면 국민의 예로서 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자로서 그 집을 방문해야 돼요.

더더욱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나오게 될 때는 자기 일족들이 어느 골에 있는 것을 알고 안 가 본 사람은 천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7천 명을 동원하여 세계 사람들이 서울 집집을 드나든다구요. 그 운동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신문 같은 것을 만들어 집집이…. 그리고 소비조합 만들어 집집이, 국민연합을 만들어 집집이 드나들게 하는 겁니다. 드나들어 가지고 입 다물지 말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새벽기도 안 하지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해요, 안 해요? 「합니다」 하긴 뭘 해요. 기성교회보다 열심히 해요? 열심히 할 게 뭐예요. 못 하지만 낮에 기도 대신 진리의 말씀을 발표하라는 겁니다. 붙들고 천대받으면서도 하라는 겁니다. 천 사람, 만 사람, 억만 사람 붙들고 말하려고 했는데 배척받으면 그 사람들의 복을 여러분 뒤통수에 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참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려고 그렇게 말을 많이 했는데 배척받으면 받을수록 그 사람들의 복이 옮겨져 가지고 그 사람 소유권이 영계에 가면 커요.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 교구장들이 맨 똥통 옆에 가서 살아야 된다고 본다구요. 앉아 가지고 식구들 시켜 먹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심정적으로 시켜 먹을 자격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영적 기준으로 보면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도리어 순박한 식구의 한 사람이 여러분들의 몇 대 조상 이상의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이 보고해야 돼요. 나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고 기도해 주고 이래야 지지를 받고…. 기도를 해주고, 그들을 위해 주어야지요.

자기 중심삼고 살게 되면 씨가 안 맺힌다

통일교회 교인들 선생님에 대해 기도해요? 전부 다 기도해요? 「예」 나는 아무것도 안 하는 데요? 그 기도를 잘라먹는 도둑놈 아니예요? 같은 이치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닦은 모든 기준이 있기 때문에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정성들이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비례로 선생님의 복이 동쪽·서쪽으로 쭉 나누어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을 보게 되면 `저 녀석이 뜻 가운데 얼마나 잘사는지…' 앞으로 후대를 3대, 4대, 5대, 7대까지 보라는 겁니다. 자기 중심삼고 살게 되면 암만 요때에 잘했다 하더라도 이파리밖에 없고 씨가 안 맺혀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지 않았어요. 유황불구덩이에 나중에는 들어가 버리고 마는 겁니다. 씨, 씨, 씨…. 하나님의 씨, 사랑의 씨를 얻어 가지고 그 좋은 씨를 세계의 좋은 밭에 갖다 심으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요걸 빼다가 외국에, 지금 세계로 이동시키는 겁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보라구요. 짠물의 고기는 단물을 맛보아야 새끼를 까는 겁니다. 여러분 강남 갔던 제비가 춘삼월이 되면 올라오지요? 여기에 3월달에 오게 되면 풀이 났어요, 뭐 먹을 게 있어요? 왜 오는 거예요? 거기는 사시장철이 더워요. 덥기 때문에 기후가 돌아가지 않아요. 극과 극이 맺혀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기는 돌아간 북극과 마찬가지입니다. 극과 극이 가깝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더라도 여기에 와야 새끼를 깐다는 겁니다. 그래 남극의 새들이 북극에 가서 새끼를 까고 북극의 새들이 남극에 가서 새끼를 깐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철새들이 말이예요, 철새들이 살려면 남방에 다 가서 살지 왜 이렇게 와야 되느냐 이겁니다. 춘하추동 계절이 다른, 자기와 같은 온도보다 다른 데, 온도차이가 계속되는 거기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새끼를 깐다는 겁니다.

여러분 참게 있지요? 시골 가면 참게…. 여기는 참게가 많지 않더구만. 이북에 가면 참게가 있는데 가을이 되어 홍수가 나게 되면 그 게들이 전부 다 바다 물을 타고 내려 가지요. 전부 바다 짠물가에 가서 거기서 물 마시고 거기서 새끼 쳐 가지고 올라오는 겁니다. 고기가 이동하는 것도 다 그것입니다. 새끼치는 것 때문에 다 이동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전도하는 데 생명을 번식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자기집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극과 극을 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장려하고 그러잖아요. 이번에 전부 다 국제결혼하는 것 다 봤어요? 여러분들한테 흑인을 얻어 주면 어떻겠어요? 사람은 마찬가지인데 흑인을 얻어 주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유식이? 「부모님이 해주시니까…」 말은? (웃음) 부모님이 해줄 게 뭐야? 자기들이 감수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지. 둘이 맞아야지. 참사랑을 부모님만 좋아하는가? 상대기준이 다 좋아해야지. 부모님이 뭐…. 자기는 책임을 안 지겠다는 거야.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생각 했다구요. 뜻을 위해서는 인정이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사람은 가더라도 역사는 남는다

그래 말을 많이 해서 매일같이 입술이 부르터 가지고 사는 것이 행복이예요, 뺀질뺀질 봄날 제비새끼 꼬리처럼 매끈매끈해 가지고 기름이 살살 도는 입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통일교회 전도사로 복된 것이예요? 어떤 것이 복된 거예요. 「입이 부르튼 것이…」 그래 입이 부르터요? 말을 많이 해서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옛날 선생님이 3년 6개월 동안 유협회장…. 병신이야 병신. 먹지도 못 했어요. 보리밥도 못 먹었어요. 보리밥을 두끼밖에 안 먹었어요. 반찬도 없이, 김치 깍두기도 못 먹었다구요. 소금 놓고 찍어 먹고…. 그러면서도 내가 강의 안 하면 `이 녀석 누굴 망치려고 강의 안 하느냐?' 하면서 무지하게 들이 조이던 것이 지금 생각나요. 점심시간이 되어 가지고 시간이 일찍 되어 눕든가 하면 닦달을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누굴 죽이려고 하느냐. 하늘은 쉬지 않는다. 내가 너에게 강의를 시키지만 강의에 대해서 너 이상 관심을 갖는다' 하면서….

지금 가만 보면 그렇기 때문에 안됐다고 생각될 때가 많아요. 유협회장은, 곤쟁이라는 게 있지요? 새우, 조그만 새우 삭은 곤쟁이…. 이게 썩어서, 그게 원래 삭은 뒤에 해먹지만 말이예요, 이게 썩어서 나는 콧구멍을 갖다 대도 도망갈 텐데, 그게 맛있다고 다섯 손가락으로 빨고 또 빨면서 이렇게 먹고 있더라구요. 야!

내가 그 효원이 생각해 가지고 효영인지 효민인지 이놈의 자식들, 찢어 죽일 놈의 자식들! 그걸 눈감아주고 다 이러는 겁니다. 여러분들 금년에 유협회장 묘에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뭐하는 사람들이예요?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산소에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어머니 아버지 산소에도 안 갔었어요? 전통을 존중시해야지요.

저 협회장을 보면 참 철이 없다구요. 협회장이 지금까지 역사편찬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원리, 뭣인가? 선생님 말씀집을 만드는 것도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후대를 위해서…. 자기 나라, 자기들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런 데에 관심이 있어서 서두르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말씀집 다 샀어요? 「예」 다 읽나? 「예」

협회장, 일본에서 많이 가져가지? 「예」 이다음에 그걸 얼마 주고 사 와야 하는지 알아요? 몇백 배, 몇천 배 주고 사 와야 돼요. 그런 것은 생각 안 하지요? 협회장! 응? 「……」 못난 사람들이예요. 좋은 때를 다 놓쳐 버리고 못난 사람들이예요, 못난 사람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예요. 종횡을 무시하고, 전후를 무시하고….

우리 통일교회가 뭐예요? 이상적 인간은 상하·전후·좌우를 통하는 사람이라고 가르쳐 주잖아요. 상하·전후·좌우를 통하는 것이 뭐예요? 사랑 외에는 없어요. 그래서 과거가 현재고 현재가 미래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만이 그래요, 참사랑의 세계에서만이.

그걸 내가 지금 몇 년이예요? 5년 동안 전부 다…. 내가 만들어 줬어요. `그게 좋다' 하고 통일교회 믿었으면 벌써…. 선생님이 다 해줬으면 좋겠구만. 그거 내가 해서 빛날 게 뭐야? 응? 자식들이 자식 노릇을 못하니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유광렬이한테 맡겨 가지고…. 그 유광렬이 제 처신이나 하나, 살림살이에 개채머리없게 사는 사람이? 그거 불이 나서 다 불살라졌으면 어떻게 했겠어? 김협회장, 어떻게 됐겠어? 후대에 통일교회를 연구하는 학박사가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별의별 오색가지 요사스러운 것이 다 나오는 겁니다.

역사를 생각해야지요. 역사는 남는 거예요. 자기는 가더라도 역사는 남겨 놓아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거 다 단정하게 길을 닦아 놓아야 되는 게 아니예요?

이 녀석들 협회장 무덤에 가 보니까…. 여기 최원복이 안 왔나? 축복 가정들 무덤 가운데…. 그 가정이 몇 가정이야? 그 간나 만들어 놓은 것이, 자기 에미 애비라고 비석을 잘 해줬는데 언제 가서 때려부숴야 되겠다구. 내가 때려부수라는 말을 못 하지만 자기 자신들이 다….

협회장, 가 봤나? 무슨 생각했나? 무슨 생각 했나 물어 보잖아? 협회장 너 죽은 다음에 그렇게 갖다가 묻어 놓아야겠구만. 저 비탈길에다가. 널 한구석이 다 보이게 갖다 묻어 놓으면 좋겠구만. 협회장 무덤에 그거 또 뭐야? 거기다 층계도 만들어 놓고 다 그래야지. 협회장! 「예」 내가 다 해야 되겠나, 그런 걸? 죽은 다음에 자기가 어떻게 될까를 생각해야지요. 거기에 또 불이 다 났더구만. 거 알아? 「예」 당장에 겨를 뿌리고 짚을 잘라 가지고 뿌려 놓아야 된다구요.

꼴들 보게 되면 말이야, 이것들 데리고 내가 지금까지 천하를 전부 다 맡겨 가지고 일한다는 것을 생각하니 기가 차다구요. 세상에서 밥벌어 먹고 살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래 이거 결사적이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결사적이예요. 엊그제 결혼식이 12일날 끝났지? 10일날 끝났어요? 「12일입니다」 12일, 내가 제주도 언제 갔나? 「13일입니다」 12일날 내가 여기서 목포에 갔어요, 목포.

목포에 내가 에프 알 피(FRP)보트를 만들어 보라고 했는데, 어떻게 만들었나 해서 간 겁니다. 어머니는 여기서 제주도로 떠나고 말이예요. 목포 가 가지고 거기서 어머니하고 만났지만 말이지. 하루 걸리는 겁니다, 하루. 하루라는 게 귀한 겁니다. 하루에 이 세계 생사지권이 얼마나 생겨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루를 잃음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나는 하루를 찾아서 헤맨다 이겁니다.

한국통일이 그냥 될 것 같은가

여러분들 금년 표어가 뭐예요? 금년 표어가 뭔고? 「한국통일」 한국통일이 그냥 될 것 같아요? 통일될 것 같아요? 어디 얘기해 봐요. 통일이 될 것 같아요? 모진 싸움을 해야 돼요. 꼭대기로부터, 국회에서부터, 정치하는 녀석으로부터, 기성교회로부터 반대파들을 전부 다 쓸어버려야 돼요. 할 일이 태산 같은데….

여러분들 서울시내에서 반대하는 목사를 전부 찾아가라구요. 여러분들이 찾아가든가, 도망을 가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된다구요. 결사적입니다. `반대하려면 알고 반대해야 될 게 아니야. 당신이 말씀해 보라. 당신 진리, 당신이 하는 성경 말씀을 내가 다 안다. 내 말 좀 들어봐라. 들어 보지 않고, 알아보지 않고 반대할 수 있느냐? 이 강도 같은 녀석, 네 에미 애비를 타고 앉더냐? 강탈을 해먹더냐? 왜 반대하느냐?' 하고 들이대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 알겠어? 「예」 금년엔 그거 해야 돼, 반대하는 목사들 찾아가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때가 전환시대가 되었으니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하잖아요? 반격입니다. 반격이 뭐예요? 그렇다고 주먹질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갖추어 가지고 조건에 걸리지 않게끔 점잖게 할짓 다 하라는 겁니다. 딱 걸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 우습게 알았지. 그 사람들이 우습게 알잖아요?

대학교수들이 국민연합 면지부장·군지부장 배치할 때 너희들 우습게 알지 않았어? 통일교회 애들은 전부 다 바지저고리도 맞추어 못 입고 다니는 것을 보고 우습게 알았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러나 단상에서 얘기를 해보니까 누가 잘해요? 자기들이 전부 다 곤란한 입장, 코너에 몰린 겁니다. 결국 싸우면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잘났다고 자기가 높다고 했지만 결국 낮다고 한 사람이…. 보따리 바꿔진 게 아니예요?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망할 운이 들었어요, 흥할 운이 들었어요? 「흥할 운이 들었습니다」 흥할 운이 들었는지 여러분들이 어떻게 알아요? 무엇 갖고? 국회에서 싸우는 건 망할 운이 아니예요? 공산당·민민투·자민투에 대해서 대결 못 하고 약자가 되어서 무릎 꿇고 밀려가는 패들 아니예요? 그건 망할 패들이지, 뭐가 흥할 패예요? 흥하는 게 뭐예요. 우리 때문에 흥하는 겁니다. 우리 때문에 흥한다면 그것들한테 가서 대치해 가지고 천명이고 만 명이고 가서 밀어 제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개막이 해봤어요? 개막이 해봤는지 모르겠구만. 개막이란 말 들어 봤어요? 「예」 해봤어요?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개막이가 뭐예요? 수평이 될 때, 평평할 때 그 위에다 싹 올려 놓고는 말이예요, 요놈의 자식들 마음대로 올라갔지만 마음대로 못 내려간다 그거 아니예요? 수평시대 되어 가지고 수평에 딱 그물을 올려 놨다 이거예요, 그러면 잡아야지요. 놔두어야겠어요, 잡아야 되겠어요, 고기를? 「잡아야 됩니다」 마음대로 헤엄치게 내버려둘 수 없다구요. 이제는 내가 마음대로 하게 되어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도 그물을 쳐서 잡아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언제나 이용당하고 물러서면 안 돼

요전에 선거할 때 국회의원들 도와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안 도와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그 사람들 만나 봐요? 「예」 뭐라 그래요? 뭐라고 해? 통일교회 문선생을 국회에서 선포해야지요. 그들이 애국자예요, 문총재가 애국자예요? 물어 보라구요. `당신이 애국자요, 문총재가 애국자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유식이! 「문총재님 보고 애국자라고 합니다」 그러면 애국자면 국회에 가서…. 애국하자는 것이, 국회의원들이 선동분자 아니예요? 문총재 뒤따라 가자고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뒤에 따라다니는 것은 천 년 가도 쓸 데 없어요. 기수가 필요해요. 아무리 닭장에 몇만 떼거리의 닭이 있더라도 시간 맞추어 우는 한 마리 닭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천만 수가 필요 없어요. 시간 맞추어 우는 한 수(首)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협회장, 요전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와주던 생각이 나? 그 사람 만나? 만나, 안 만나? 「……」 전부 다. 도와줬으면 만나서 책임지게 해 가지고 예스(yes)냐 노(no)냐 결정해 놓으라구. 알겠어? 노 할 때는 이제부터 공격입니다. 선포하고 `다음부터 당신을 때려잡기 위해서 나는 밤낮할 것 없이 당신 이상 말뚝을 박고 제1인자를 만들겠소' 하는 이런 벽이라도 있어야지요. 물에 물 탄 듯이 죽에 코 탄 듯이 말이야….

언제나 이용당해 먹고 물러서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서약서 받았지요? 서약서 꺼내 가지고 `이 자식아, 너 이용할 때는 좋더니, 너 이렇게 서약서 해 놓고 왜 수련 안 가?' 하고 멱살을 붙들고 싸워 봤어요? 싸워 봤느냐 말이야, 이 녀석들아. 이놈의 자식들 놀음놀이가 행랑방에서 춤추는 놀음이야? 그건 암만 춤을 추고 나발불어야 거지 새끼도 관심을 안 가져. 거기에 먹을 게 생기나? 서약들 다 했지요? 여러분들이 받아 오지 않았어요? 1주일, 21일, 40일 수련 받기로 다 서약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책임이 뭐예요? 그거 시켜야 될 게 아니예요. 내 책임이 뭐예요? 여러분들이 못 시키는 것…. 내가 기합을 주어야 되겠다구. 그래, 안 그래? 답변해 보라구. 「그렇습니다」 전부 다 교육해야 될 게 아니야.

이거 벌써 4당이 전부 다 싸우고 있잖아. 누굴 믿어? 너희들이 결속해야지. 그날부터, 그 이튿날부터 멱살을 잡고 통일교회…. 안 했다가는 매를 맞는다고 이놈의 자식들, 매를 맞고 다리가 부러지고, 사람이 상처를 입는다고 말이예요…. 그러고도 다 교육받았어요. 선생님이 괜히 장난치려고 이러는 줄 알아요? 예전에는 그런 놀음 안 했는데 왜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주인노릇 해야 돼요. 알겠어요? 주인노릇 하려면 싸워야 합니다. `이 자식아 조건으로 서약서 받지 않았어. 안 그래? 결근해! 참고 들어 두는 게 복이다' 하면서…. 집집마다 두드리고 한 사람도 그냥 있으면 못 견디게…. 지금부터 4년 동안 준비해야 되겠어요. 결의라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협회장! 「예」 문선생이 돈이 많아서 그렇게 뿌린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을 믿고 서약을 시키고…. 서약대로 해야 될 게 아니예요. 작년에 해야 하는데 다 지나갔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신의 애국적 활동에 스스로 따라오게 하라

이번에 가 가지고 `당신 당을 버리겠어, 나라를 버리겠어?' 하는 겁니다. 어느누구나 나라를 버리는 게 아니고 당을 버린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너희들의 당이 대한민국의 애국당이냐'고 물어 보라구요. `당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 애국당을 만들자. 결사적인 애국당을 만들자' 하는 겁니다. 이런 간곡한 하소연과 여러분이 지방에서 움직이는 활동적 도움이 환경에 있어서 그들에게 압력받게 해서 스스로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될 게 아니예요. 강제로 빼앗아 오는 게 아니예요. 자연굴복해서 자연 인솔해야 돼요. 알겠어요? 인솔하는데 조건을 전부 내밀고 `뭐야 이 자식아, 우리는 이러이러한 일을 다 했다. 먹을 걸 못 먹고 밤잠을 못 자 가면서 했는데…'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괜히 그 놀음 하는 줄 알아? 들이 꽂든가, 그렇지 않으면 굴복을 시키든가 하는 싸움을 해야 하는 겁니다. 협회장, 어떻게 생각하나? 문총재가 허재비가 아니라구.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야. 행랑방의 나발꾼이 아니야. 당당한 주인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거 선생님이 자필로 쓴 그게 아니야? 그렇지? 자필로 쓴 것을 알아, 몰라? 「압니다」 알아, 몰라, 이놈의 자식들? 「압니다」 얼마나 이것이…. 40년 동안 이 놀음 하려고 그런 거야.

전부 다 모가지에 들이 대고 예스냐, 노냐 결정하라는 겁니다. 결정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1년이 되도록 한 사람도 서약문대로 안 하고…. 뭐야 이게? 통일교회의 꼴이 뭐야 이게? 문총재의 위신이 뭐야? 똥개 새끼들이 짖어도 그냥 지나가겠어요? 모가지를 비틀어 가지고 매달아 가지고 잡아먹고 가지.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의 분한 마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분해! 다 만들어 준 것을 다 놓쳐 버렸어요. 그 서약서가 전부 여러분들을 참소하는 겁니다. `얼마만큼 진실되고 얼마만큼 성의 있게 나에게 충고했고 내 밤잠을 못 자게 밥을 못 먹게 당신들이 밤낮없이 나라를 사랑하는 그런 애국적 행동을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잖느냐?' 하는 겁니다. 그러면 뭐라고 할 거예요.

임도순이! 「예」 국회의원 그 녀석들 다 흘러가 버리고 똥구더기 같은 것들 전부 다 냄새 피우고 다니지 않았어. 사람들이 사람 노릇 해야 돼. 바른말 하게 해야 된다구. 밤이나 낮이나 당당히 말할 수 있고 잡아챌 수 있는 주도적인 자리에서 모든 것을 해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을 이용하게끔 전부 다 걸려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도 말 못 하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 내가 그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 그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못 데리고 오면 다음에 내가 지명하는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못 만들면 전부 다 한 코에 꿰서 태평양 상어새끼 밥을 만들어 줄 거야.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입니다. 때가 안 되어서 이러고 있지…. 보라구요. 내가 부모를 버린 사람입니다. 처자를 버린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와서 눈물 흘릴 때 `내가 김 아무개 아들이 아니라구…' 동네 똥개 같은 것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게 아닙니다. 나라 먹여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결판을 지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못 하겠으면 각서를 쓰고…. 빨리 결판을 지으라구요, 빨리. 알겠어요. 서울부터…. 알겠어, 협회장? 「예」

나라를 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

그러니까 여러분이 조직을 가져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어쩌나 보자! 밤이야 낮이야 모퉁이 골목 하나도 놓치지 않고 내 발길이 서울의 골목 안 닿는 데가 없다고 하면서 누벼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이렇게 흘러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무슨 판가리 싸움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둘입니다. 국회에서 판가리 못 하게 되면 국민을 중심삼고 판가리 해야 돼요. 그 일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이제는 한국통일입니다. 알겠어요? 「예」 조국통일이 아니예요. 지금까지는 자리를 안 바꾸었다구요. 장소가 없었다구요. 조국통일 하면 일본도 될 수 있고 미국도 될 수 있는 겁니다. 이제는 한국밖에 없어요. 여러분들 여편네 자식들이 편안하게 자기 전에 한국을 편안하도록 만들어야 돼요. 책임은 그것입니다.

협회장 알겠어? 여기 사무실을 전부 다 간소화시키라구. 사무재료 불 태워 버릴 것은 다 집어 치우고….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총동원입니다. 1년 동안은 자료를 정리 안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예」 사무실에 몇 사람 있어? 「많지 않습니다」 1년 재료를 전부 쌓아 놓으라구. 재료 정리해서 뭘해? 재료 정리해도 나라 잃으면 다 잃지. 안 그래요? 재료를 쌓아 놓더라도 나라를 구해야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에미 애비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구해야 돼요.

이번에 괜히 10일, 11일 선생님이 서둘러 결혼시켜 주고 야단법석한 줄 알아요? 이때 안 하면 큰일나는 겁니다. 영계에서 후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 후손들이 좋지 않아요. 여러분 후손들이 전부 불량배가 되어 가지고 에미 애비 배를 쨀지 모른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제 내가 말한 것 빨리 처리하라구. 문제는 간단해요. `당신 나라 사랑하지요? 이래 가지고 나라가 될 것 같소? 우리 연합하여 통일해 가지고, 민정당이든 무엇이든 초당적인 면에서 연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소. 그거 할 사람은 문총재 밖에 없소. 문총재가 정치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사상적으로 교육해서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는 선발대를 만들어야 되오. 그것밖에 길이 없지 안으냐. 나하고 생사지권(生死之圈)을 중심삼고 당신이 형님이 되고 내가 동생이라면 내가 형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놀음을 하겠다' 하면서, 각오해서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을 끌어낼 수 있는 이런 자리로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당이 무슨 문제예요, 당이? 내게는 민정당도 공화당도 민주당도 평민당도 필요 없다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싸움들만 하고 자기의 이익만…. 뭐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먹기 전에 다 죽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일본 천황이 죽었기 때문에 김일성이도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다고 나는 보는 겁니다, 지금. 수습할 사람이 우리밖에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손대오 어떻게 생각하나? 우리밖에 없잖아. 「예」 우리밖에 없는데 가을이 되어서 마당일을 해야 할 텐데 도리깨가 있나, 마당질 기계가 있나? 없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약속한 국회의원들 전부 빨리 결정짓고 그렇지 않으면 생사지권을 형제지관계로 묶어서 네가 죽든 내가 죽든…. 이래 가지고 둘이 협력해 가지고 내가 가는 대로 같이 가자 이겁니다. 결정하게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잘라 버리라구요. 다음 4년 이후에…. 4년이 뭐예요? 다음 선거 때는 내가 너를 밟고 제일인자를 딴 사람으로….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해서라도 막아 치워야 되겠다구.

밤이야 낮이야 24시간 천년을 여일같이 하여 잡아 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 이거 답변들이 왜 이래? 이 쌍것들! 「예」 어디 욕먹었다고 망하고 말래 이놈 자식들. 나이들이 몇 살이예요? 50이 다 되었지요, 50? 50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구」 이거 다 걷어 치워야겠구만. 여기 뭣하러 왔어요? 내가 수산사업하는데, 배를 만들었는데, 선장도 못 하겠고…. 뭘하겠어요?

이제는 애국 투사가 필요하다

그래 이번에 교수들도 외국 갈 때 60이 넘은 사람은 다 집어치우라고 그랬다구요. 60이 넘는 사람이 여기 더러 들어갔어요? 앞으로 45세 넘은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그 사람들 전부 다 하라니까 안 가겠다고 꼬리 젓지 않았어요. 뭐 서울대학이니 고대니…. 「예」 그거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이제는 그물로 훑어야 돼요. 젊은 사람들을 훑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선생들 말이예요, 이번에 하는 것은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필요해요.

전국교련 만든 것과 같이 우리가 교련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전국적으로. 전국에 교수교련을 만들어야 될 게 아니예요. 왜 통학련인지 알아요? 금년에는 여러분들 잠잘 생각 하지 말아요. 24시간 고달파서 팬티는 입겠으면 입고 째지겠으면 째지고 이렇게…. 여러분들 지역, 배당된 그 지역에 한 집도 남기지 말고 반대하는 집집마다 찾아가야 되겠어요. 짖던 동네 개가 안 짖으리만큼…. 알겠어요? 「예」

그거 자신이 없거든 다 내놔요.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명이예요? 임자네들이 못 하겠으면 다 내놔요. 싫은 걸 왜 해요. 그거 할 게 뭐 있어요. 다 고향 돌아가서 살라구요. 농사 짓든 뭐 하든…. 먹고 사는 게 걱정이겠어요, 나이 시퍼런데? 이제 애국투사가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애국투사가 필요해요, 이제는.

여러분, 요즘 부흥회 해요? 「예」 어떻게 해요? 「우리 3교구는 교회장을 중심으로 해서 `남북통일의 소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7일행사를 하고, 그다음에 말씀으로 아버님의…」 아버님도 그렇지만 이제 자기들 문제…. `문총재가 지금까지 이렇게 해온 모든 전부가 당신들의 살 길을 가려 주기 위한 것인데, 그 가려 준 길을 가는 데는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리에 서면 되오. 그것 하나밖에 없소. 대한민국을 사랑하려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전부 다 대한민국의 병사로 내 놓아야 되오' 그겁니다. 우리가 병사 교육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애국자들을 길러 주겠소' 하는 겁니다.

내가 요전에는 박사들 말이예요, 노박사들을 불러 가지고 야단했다구요. `이놈의 영감들 같으니라구. 이 뜻이 어떻고 어떻게 될 것을 알면서도 자기 아들딸을 내버려두고 될 게 뭐요? 여러분들 아들딸부터 내세우시오' 하고 한바탕 야단했더니 영감들이 자기 아들딸들 모아 가지고 얘기한다는 소식이 있더구만.

내게 뭐가 필요하다구요. 「애국지사」 애국투사가 필요해요, 애국지사보다. 애국지사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구요. 애국투사는 누구나 못 해요. 공산당이 점령했다 할 때는 말이예요, 김일성이가 점령했다 할 때 누구누구 전부 다 가서 암살하라면 암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공산당 법에 의해서 자기가 죽어요. 그렇다고 내가 그런 놀음 하겠다는 것이 아니지만 그 이상의 결의를 해야 돼요, 그 이상. 그 놀음 못 하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예」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움직이라

뼈 없는 자식들이 되지 말라는 겁니다. 그 놀음 못하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어려운 것을 참았는지 알아요? 성경에 말하기를 말이예요, 원수가 오른뺨 치면 왼뺨 돌려 대라 했는데, 그게 얼마나 비참한 말이예요. 예수가 로마 시이저 황제 아래 있을 때 그런 말 했는데, 그런 말 하는 게 비참한 일입니다. 로마 원수들 앞에 그러지 않으면 살아 남을 길이 없으니까 죽임을 당하면서 양심적인 사람을 통해 제3진에서 폭동을 일으켜야 돼요. 그래서 그런 거라구요. 죄없는 사람을 치니까 양심 있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선발대는 치지마는 후진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폭발이 벌어져 나가는 겁니다. 그런 놀음 했다는 걸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위해 살라, 위해 살라 하는 것이 내가 개인을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하라는 겁니다. 세계를 위하는 사람을 찾아나가는 겁니다. 나라를 위할 때, 세계를 위할 때에 있어서 세계를 위하지 않고 나라를 위하지 못하면 원수입니다. 그건 악마입니다. 사탄이 와서 그 놀음 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한이 없는 줄 알아요?

부흥회 몇 곳 했어요? 몇 곳씩 했어? 임도순이! 「10일부터 시작해서 지금 세번째입니다」 교회에서 하나? 「예」 교회에서 하는 거야 교구장이 하면 될 게 아니야.

협회장! 「예」 서울 교구장 전부 다 대외 강연회 해요. 「예. 지금 예식장에서 하는 곳도 있습니다」 3일씩 해서 원리강의 하는 거야. 대부흥회를 하라구. 그거 짜라구. 이번에 대부흥회를 어디까지 하느냐 하면 동이 전부 580여 개 되지? 「500개 됩니다」 500개 넘지? 「520개 동입니다」 그렇지. 그거 해요.

여러분 강의 다 할 수 있지요? 「예」 강의해도 습관적 강의를 하지 말라는 겁니다. 자기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뒤넘이치고, 자기 구도의 하나의 팻말로 박고 디디고 올라가서 자기가 살아 나온 실적 기반 위에서 외치라는 겁니다.

내가 지금 이상헌씨를 말이예요, 승공이론은 누가 말해도 이상헌씨를 후퇴 안 시키는 게 그겁니다. 그 사람은 얼마나 심각한지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온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배후에서 한마디 한마디 그걸 가리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뒤넘이쳐 나왔다는 겁니다. 누가 그만한 과거를 거친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상헌씨보고 `임자가 그랬으니 생명을 각오하는 사람들을 길러 놓으라구' 한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안 되면 일본 사람을 만들 것이고, 일본 사람이 안 되면 중국 사람을 만들 겁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중국, 이번에 세미나한 것을 소감문을 전부 다 읽어 봤다구요.

공산당도 틀림없이 우리 원리 앞에는 깨져 나가는 겁니다. 어디 너 어떻게 생각해? 「옳습니다」 생명문제입니다, 생명문제.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문답을 전부 다, 누가 이렇게 물을 것을 중심삼고 전부 대책을 취해 가지고 심각하게 답변해 줄 수 있는 입장에 딱 결정들을 짓고 그걸 한번은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로 될 것 같아요. 사탄이 어떤 줄 알아요? 그냥 그대로 물러갈 것 같아요?

통일가의 생활방법

이번에 선생님이 축복한 것이 어떤 의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어서, 악한 것은 거두어서 불살라야 되고 선한 것은 전부 다 창고에 집어 넣어야 돼요. 그러므로 사탄이 심은 열매를 거두어야 되고, 하나님도 심은 열매를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거두어야 되느냐 할 때는 말이예요, 사탄세계가 먼저 거두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사탄세계가 먼저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망하기 전에는 선한 세계가 수확할 장소가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수확장이 어디냐 하면, 하나님이 거둘 수 있는 장소가 어디냐 하면 사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 개인으로 뿌렸으니 뿌려진 것이 사탄세계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그다음에 아담 해와…. 국제결혼식 때 내가 기도한 내용을 잘 들어 보라구요. 그때 기도 내용이 그거라구요. 하늘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는 동시에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남자가 없어요. 남자가 없으니 여자도 없어요. 그거예요. 대표할 수 있는 남자의 모델을 보내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4천 년,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준다는 사상입니다.

메시아, 남자가 나와야만, 참된 남자가 나오고 참된 여자가 나와야만 참된 가정이 나오는 겁니다. 가정도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이 없으니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다 없어요. 하늘땅,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도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이 그래서 하는 말이라구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위해서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그렇게 해 나온 목적이 무엇이냐? 하늘편의 참다운 한 사람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 지금까지 한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재림주가 뭐냐 이거예요. 하늘편 하나의 남자를 대표해서 하늘편 여성을 세워 가지고…. 대표한 남자로서 여성을 찾는 데 있어서는 그냥 안 찾아져요. 갖은 십자가를 져야 돼요. 갖은 고난을 받더라도 그걸 극복하고 그 여성을 찾아 가지고 하늘편 여성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편 여성이 만들어지면 하늘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편 가정이 나와야 하늘의 혈족이 생겨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편 가정이 나오지 않으면 하늘의 혈족이 안 나와요. 혈족이 안 나와 가지고는 하늘의 종족·민족·국가 형성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1960년도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애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미역국밥 먹고 하는 놀음을 다 했지요? 「예」 탕감복귀를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종족이 벗어날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민족이 벗어날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 통일가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장자입니다. 여러분은 차자예요.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나라의 국민, 자기 나라의 대통령보다 더 중요시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나라보다 어떤 대통령보다 어떤 민족보다 더 중요시해야 돼요. 이것이 통일가가, 여러분들이 해 나와야 할 생활방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장자권의 기준을 형성해 나오는 겁니다. 이것이 1960년도에 선생님이 축복하고 나서 7년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7년노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1960년도에는 7년노정을 거쳐가야 되고 그다음에 그 7년노정을 거치면 어머니가 해방해야 돼요. 그다음에 1968년 중심삼아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해방해야 되는데 아들딸이 그 나라에서…. 예수님이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를 못 벗어 났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벗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벗어나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1968년 이후에 가정들을 버리고 1970년대 들어와 가지고 3년노정 있었지요? 「예」 다 버리고 가는 겁니다. 가정을 버리고 자녀를 버리고 나가는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들이 설 수 있는 국가적 환경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탕감입니다, 탕감. 알겠어요?

세계적 탕감을 넘기 위한 과정

여러분의 일족을 희생시켜서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일족장(一族長)으로 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서 여러분 자신들이 방어가 되어서 국가적 기준에서 참소기반을 막아야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 기준을 지나 가지고 1972년서부터 선생님이 세계사적 운동을 하는 겁니다.

미국 갈 준비를 하면서…. 미국에 가는 겁니다. 그래서 1974년인가, 75인가? 전부 다 가정을…. 74년 이후지요? 우리 애들이 간 것이 언젠가? 「73년 말입니다」 73년 말인가? 「예」 미국 건너가는 겁니다. 미국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하고 잘못되었으면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외국 가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을 데리고 가더라도 국가가 반대 못 할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누가 막을 수 없는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미국에 가 가지고는 뭘하느냐? 미국에 가 가지고는 세계적인 고난을 받는 겁니다. 이건 가정 전체가 받는 겁니다. 선생님이 핍박받지, 그다음에는 아들딸이 학교 가면 전부 다 십자가 아니예요? 전부 다 무니(Moonie)니 뭣이니, 차이니즈니 뭣이니 수욕이 이만저만이 아닌 겁니다. 21년 노정에 그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뭣이냐 하면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고 세계기준을 넘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가정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이 없으면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의 가정기준을 횡적으로 깔아 놓지 않고는 사탄이 부모 앞에 직접 참소할 수 있게 된다 이겁니다. 아들딸은 상대가 안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전부 다 결혼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핍박을 다 받고 지금 돌아오게 될 때까지 말이예요, 작년까지는, 재작년까지구만. 재작년까지는 현진이까지, 셋째아들까지 전부 다 결혼시키는 겁니다. 미국에서 결혼할 때 거기서는 조야에 공개하는 겁니다, 공개. 옛날에 우리가 결혼할 때 공개하지 않았거든. 그런데 그때는 사회에 공개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결혼이 어떤가 해서 우리 교수 아카데미로부터 관계되는 사람 초청해 가지고 전부 다 공개시키는 겁니다.

그러면서 결혼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구사회에 반대하는 걸 전부 다…. 2100쌍 문제라든가 6천 쌍 결혼문제라든가 이 세계가 문제가 되어 반대하던 것이…. 일본으로부터 전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6천 쌍 때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그랬지만 이번에 6500쌍 결혼한 것을 어느 누가 반대하는 곳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외적인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 가정을 세계적으로 편성해야 되는데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거시켜 놨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과 같이 정착하는 데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넘어섰다 이겁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때에는 아까 말한 것같이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국가·해와국가·천사장국가, 가인편 천사장·사탄편 천사장…. 가인 아벨 하면 넷이거든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러므로 오시는 메시아는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어요. 그 한분을 모시면 가정이 생겨나는 동시에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생겨나는 겁니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 통일 기독교 문화권 세계로, 단 한번 역사시대에 종교 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미국의 제2차대전의 승리권입니다.

그러면 미국으로 보면 영·미·불, 영국은 여자라구요. 해와입니다. 이 해와는 뭘해야 하느냐? 오시는 주님을 절대 종으로 삼고 360도 전부가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들은 뭐냐 하면 아벨권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미국입니다. 영국이 낳았지요? 그다음엔 불란서는 언제나 영국의 원수고, 미국한테 언제나 치덕거린다구요. 이 셋이 하나된 것은 하늘편적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이 생기면 세계무대에 한꺼번에 완성한 아담권을 접붙일 수 있어요.

아담 가정권이 생기면 순식간에, 종족권은 순식간에, 민족권은 순식간에, 국가권은 순식간에…. 이것이 7년노정 위에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 형태의 통일적 기준을 만들기 위한 하늘이 선생님을 소명한 목적이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기독교권의 불신으로 빚어진 탕감복귀 노정

기독교문화권이 이승만 박사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선교사가 하나됐더라면 다 끝나는 겁니다. 다 끝난다는 겁니다. 그랬으면 영국이 해와국가가 돼요.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고, 그다음에 미국이 아벨국가가 되고, 그다음에 불란서가 천사장국가가 되는 겁니다. 가인국가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편 중심삼은 아담이 거두어지고, 해와가 거두어지고, 그다음엔? 아벨이 거두어지고, 가인이 거두어져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싸우고 다 이긴 가운데 거두었으니까 세계적이라구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적 출발을 해서 하나님의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안 됐으니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담권 기반·해와권 기반·아벨적 기반 전부 사탄편에 다 갔다 이겁니다. 전부 사탄편에 갔다구요. 그러니 한국도 공산당이 절반 침범하지, 남한까지…. 극도까지 가는 겁니다, 지금. 남한도 까리까리하게 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교체되는 거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비를 하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생사지권(生死之圈)을 중심삼고 죽기 살기 내기로 결정해야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냥은 못 넘어 간다구요. 김일성이도 생사지권을 걸고 죽기 살기 내기로 악을 써 가지고 하니 우리도 그와 같은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사탄권에 넘어간다는 겁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전체가 넘어가게 되니 그 가운데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있어 가지고…. 여기 선생님이 없으면 전부 빨갱이가 다 될 게 아니예요? 20년 전부터 이거 준비 안 했으면 큰일나는 겁니다.

이번에 25회인가 몇 회인가, 승공연합 기념한 것이? 「21회였습니다」 그것도 21년이 다 됐구만. 때가 되어 전부 다 방어를 하고 이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지지…. 여기서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뜬 구름과 같이 떠돌면서 찾아가는 겁니다. 개인을 포섭하고 가정·종족·민족을 포섭해 가지고 아까 말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중심삼고, 미국까지 가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의 해방권을 가졌거든.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종족 중심삼고 민족을 편성해야 됩니다. 종족 편성하려니까 축복가정을 세계적으로 확대시키는 겁니다. 확대시켜 가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승리하지 못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1975년 기동대가 와 가지고 박정권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때려잡는 겁니다. 예수님 시대로 말하면 유대교와 로마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때려잡던 거와 반대의 입장입니다. 통일교회와 현정부와 미국과 하나되어 기독교를 때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 입장이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부산 싸움, 대구 싸움, 그다음에 대전 싸움, 서울 싸움…. 이렇게 4차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이김으로 말미암아 여의도 대광장, 120만 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나라에 다리를 놓는 겁니다. 그래 정부가 자빠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후닥닥 하고 순식간에 120만 대회를 하고 나니까 길전식이하고 두 녀석이 나를 만나려고 해서 만나 준 적도 있지만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던 기반을 세계적 기독교 2세를 데려다가 포섭하는 겁니다. 그 포섭된 기준에 선생님과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실체적 공방전략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1975년 이후에 미국 가서 싸움한 그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닉슨 행정부하고 미국과의 싸움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통령편도, 나라편도 전부 다 사탄편에 놓고 싸우는 겁니다. 그러니 감옥까지 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4대만에, 닉슨·포드·카터, 그다음에 레이건, 4대가 끝나고 5대만이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을 내가 세운 것입니다. 이번에 부시가 나 아니면 대통령이 안 되는 겁니다. 그것이 결정적이라구요.

사탄편 세계 애국자들까지도 머리 숙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그걸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미국이 40년 전에 잃어버렸는데, 몇 가지를 잃어버렸느냐 하면, 아담 국가를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다음에는 해와국가를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다음에는 가인국가를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으려니까…. 이 국가들은 사탄편의 원수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이라는 세계무대 위에 대한민국 사람 데려가고 그다음에 일본 사람 데려가고 그다음엔 미국 국민은 자체를 동원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국민이 아니예요, 반대받는 패들입니다. 그들이 미국 국민은 국민인데 하늘편의 새로운 아벨권입니다. 그다음에 독일을 중심삼은 구라파 사람 데려다가 붙여 가지고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뭘해야 되느냐? 그 나라를 40년 전의 아담국가·해와국가·아벨국가·가인국가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지금까지 역사이래의 어떤 나라보다 충효지도리(忠孝之道理)를 다해 가지고 나라를 건설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편 세계의 애국자들까지도 자연히 머리 숙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무너졌다 이겁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원수입니다. 2차대전 때 일본이 영·미·불의 원수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이 독일의 원수입니다. 전부 원수국가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원수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 나라 백성보다 더 사랑한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40년 전 하나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4대 왕권을 세우려 하던, 국가를 찾아 세우려 하던 그 승리권을 회복할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사탄세계는 4대강국을 때려부수려 하고, 하늘편은 4대강국으로 새로이 출범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위에 서는 것이 뭐냐 하면 한국에서 요전번에 대통령선거, 선생님이 아니면 노태우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선거 때에 민정당이 통일교회에 얼마나 신세를 졌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 말 안 들어 그렇게 됐지.

이번에 온 것도 그런 의미가 있는 겁니다. 한국의 주도적 역할을…. 누가 주인이예요? 아무도 주인이 없어요. 일본에 누가 주인이냐? 일본인이 주인이 아닙니다. 천황도 죽고 그랬는데, 일본의 주인은 누구냐?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미국의 주인도 통일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구라파도….

독일이 지금 기계공업 때문에 얼마나 싸웠어요? 10년 동안 싸워 가지고 날 쫓아내려고 했지만 결국은 나한테 물렸다 이겁니다. 그런 싸움을 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편 세계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이 지구에 사탄국가가 나타나지 않았던 그때의 영·미·불 이상의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미국 땅에서…. 미국에서 잃어버렸으니 미국 땅에서 아담국가를 찾아야 되고 해와국가를 찾아야 되고 아벨국가를 찾아야 되고 가인국가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게 전부 다 원수들입니다. 알겠어요?

옛날에는 원수들이었는데, 그들이 원수 국가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그 나라 국민들이 그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겁니다. 그 놀음을 지금까지 내가 미국 가서 한 것입니다, 그 놀음을. 알겠어요? 「예」 미국에 가서….

이래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부다 이겨 나오는 겁니다. 그래 독일 같은 나라도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내 후원을 받으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이래 가지고 운세를 몰아 나오는 겁니다. 과학기술에서부터 신앙세계에 있어서나 정치 풍토에서, 또 경제분야 등 모든 면에서 미국을 따라가던 모든 방향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이런 풍조, 조류가 생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이걸 타고 지금 1989년에 와 가지고 이것을 여기다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걸 하면서 뭘하느냐? 축복가정들을…. 가정들을 두고 보면 선생님 가정이 아벨적 가정이지요? 장자권 가정이 선생님 가정과 다 하나되었다구요. 노아가정과 같이 될 때까지 1987년, 저 현진이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채운 것입니다. 이번에 국진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까지 열 사람입니다. 여덟 사람 후에 열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이건 10수를 들어간다구요. 이제부터 10수에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게 다 맞는 겁니다.

그래서 원리적으로 볼 때 국진이는 넷째 아들이고 일곱번째고 결혼은 여덟번째고…. 그 전부가 원리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430가정을 국진의 상대로 한 것은 430가정을 중심삼은 전체 성씨…. 세계 성씨가 그만큼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4300년을 사람으로, 연(年)을 사람으로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43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개인들이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430수를 가정으로 선택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동서남북에 있는 세계 성씨를 가진 사람이 가정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 결혼식이 얼마나 영향이 큰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지상에 있어서 동서남북이 다 채워진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 가운데 자리잡는다 이겁니다.

그리고 또 72가정, 왜 72가정을 연결시켰느냐 하면 예수님이 죽은 것이 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종족이 없었어요. 그런 종족이 없었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대해 가지고 거기에 아벨종족·가인 종족,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되었으면 예수는 죽지 않아요. 가정적으로 84명, 12지파하고 72문도를 선택해야 한다구요. 84명을 가정적으로 해야 된다 이겁니다. 가정적으로 했으면 왜 예수를 팔아먹겠어요? 안 그래요? 누가 팔아먹어요? 다 형님 동생인데….

그것을 잃어버린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결혼식 해 가지고 종족 배치했지요? 종족적 메시아로 배치하지 않았어요. 언제인가? 「1월 3일입니다」 1월 3일 아니예요? 배치해 놓고 그 기반 위에 72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요것을 맞추어 놓아야 예수님이 종족, 가인 아벨을 복귀한 터전이, 모든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혜택권이 전체 통일교회 가정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할 것은 예수님의 해원성사입니다. 예수님의 해원성사가 뭐냐 하면 가정적으로 종족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종족을 복귀했다는 것은, 결혼하지 못한 예수는 다시 와야 되지만 이건 결혼한 가정으로 돌아가 있기 때문에, 이걸 배치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가정을 찾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에 1200 얼마인가? 1275쌍. 1200쌍 이상 이것은 120수의 확대수입니다, 세계수. 모든 세계 사람들을 연결시켜서 한국에 연결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기준, 이 세계 탕감기준까지 여기에 있는 사람을 전부 빼온 것입니다. 87개국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가정을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로 태어나는데 반대할 길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은 기독교인들과 공산주의자들보다 나아야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이 국가적 기준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이것을 반대할 것이 없어요.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앞으로 나라 찾아 나오는 데 있어서, 세계로 가는 데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게 되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요 기간에 일본 천황도 죽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요 기간에….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4년간에 공산세계는 전부 다 갈 방향이 확실히 결정되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왜? 세계섭리로 볼 때 40년, 아담국가가 뜻 가운데 설정되었으면 1952년까지 세계는 통일국가가 되고 공산당은 없어지는 겁니다. 공산당은 없어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공산당이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재탕감노정을 감으로 말이암아 이제 4년 동안 1992년, 1985년부터 7년노정이예요. 7년노정이 끝나게 될 때 공산당은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뿌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주권자들이 방향을 달리 한다는…. 지금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소련의 공상당은 지금 없어져 가요. 변증법 철학논리를 중심삼고 체제가 일치되어야 할 텐데 지금의 변증법체제라는 것은 철학사상으로 볼 때 그것이 일치 안 된다 이겁니다. 체제와 사상적 근거가 다르다는 것이거든. 스탈린 시대까지 그것이 전권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은 재림주의 상징이라고 했지요? 「예」 보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1차대전 때에 영·미·불 여기에 주님이 올 수 있는…. 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것 대신, 아담국가 대신 복권시대가 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복권시대가 왔는데 둘로 갈라져 있고 세 개로 다 갈라져 있어요. 그렇지만 조건적 복권시대가 왔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그거예요. 1983년 중심삼고 지금 돌아와 가지고 한국통일을 말하는 것은 복권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43년 전에. 아담 국가가 딱 그때와 맞먹는 때에 있다 이겁니다. 이제는 국가와 세계 탕감조건이 서 있기 때문에 이 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국가가 있다 이겁니다. 해와국가가 영국 대신 일본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이 아벨권인데 그 아벨은 무어냐 하면 전통적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걸 자르면 안 되는 겁니다. 자르면 기독교를 포기해 버리는 겁니다. 이 기독교를 포기하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떠나가 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미국을 남겨 놓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벨권 중심삼고 원수였던 가인 독일을…. 서로 원수 아니예요? 독일을 하늘편에 세워 가지고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2차대전 때 기독교문화권과 같은 문화권을 재차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통일문화권 기반을 중심삼고 옛날 기독교문화권보다 높은 차원의 충성을 할 수 있는 민족적 기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떤 기독교 신앙자, 어떤 공산주의자보다도 통일교인들은 나아야 됩니다. 부모를 섬기는 데 있어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를 섬기는 데 있어서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를 섬기는 데 있어서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늘을 섬기는 데 있어서 예수님 이상 성자(聖子)의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왕권과 하나님과 선한 세계 성인들과 충신 열녀들과 효자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 터전을 중심삼고 옛날에 왔다 갔던 모든…. 예수도 재림할 수 있고…. 알겠어요? 하나님도 따라올 수 있고 성인들도 따라올 수 있고…. 알겠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충신하고, 선군과 충신이 따라올 수 있고 그다음에는 열녀와 효자 효녀들이 따라올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기준 앞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들이 존경할 수 있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횡적인 면에서 어떠한, 사랑을 부르짖는 애국자나 효자 이상 되어야만 천지가 통합할 수 있는 운세로서 수습되어 나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기도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그다음에 독일….

공산세계를 변화시키려면

이와 반대되는 것 중심삼고 소련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스탈린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부르짖는 것이 뭐냐 하면, 그것을 재현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것을 재현하려는…. 그것을 체제화해서, 그런 사상적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독재 체제를 넘어서 가지고 세속적인 체제까지 끌어들이는 것이 김일성이라구요. 공산주의에서 제일 악랄한 것입니다, 제일.

그래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왕권을 갖고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이북이 사탄 중심삼고 총결합한 것이 소련보다 더 지독하고 중공보다 더 지독하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게 된다면 스탈린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적 행동을 하는 것이 김일성이고, 해와적 행동을 하는 것이 중공이고, 소련이 공산주의의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누구를 빼내야 되느냐 이겁니다. 중공을 빼내야 됩니다. 중공만 빼내게 되면 타락할 때 해와를 따라가 가지고 천사장…. 천사장이 해와를 빼 가지고 타락했으니 이번에는 해와를 뽑음으로 천사장이 따라와야 된다는 겁니다. 중공만 하나 무너진다면 김일성이도 무너져야 되고, 저쪽 사탄편 아담도 무너져야 되고 사탄편 가인도 무너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소련과 김일성이가 무너져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하나된 것은 김일성이하고 소련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떻게 됐느냐? 한국과 중공이 하나되어 들어간 이것을 지금 소련이 제일 못 마땅해 하는 겁니다. 그러면 미국 천사장이 뭘하느냐 하면, 천사장이…. 이게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그러면 중공과 합해야 된다는 겁니다. 중공과 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선생님과 합하게 된다면 공산권 중심삼은 해와가 하나되고…. 천사장도 독일 중심삼은 이것을 소련 대신해 가지고 천사장권, 양면 세계의 천사권 말이지요, 이쪽 천사권 이쪽 천사권 다 붙인 것과 같은 입장에서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겁니다.

여기서 일본에 있어서 선생님을 생전에 반대하던 패들, 일본(천황)이 갔으니 이젠 누가 물러가야 되느냐 하면 김일성이가 물러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물러가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지금 현정부가 북한 개방 운동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보라구요. 요전에 올림픽대회에서 중공이 오고 소련이 오는데 김일성이 왜 안 오느냐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위성국가가 전부 다 왔는데 김일성이가 안 왔다는 사실은 아니꼽게 보는 겁니다. 소련을 무시하고, 중공을 무시하고, 공산권 무시한 것이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이렇게 보는 겁니다. 딱 그런 코너에 몰렸다는 겁니다.

중공도 북괴에 대해서 개방하라 하는 겁니다. 개방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소련도 개방하라 하는 겁니다. 또 위성국가도 개방하라 이겁니다. 개방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운세가 한국에 전부 다 몰려오는 겁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서 개방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누가 더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으로 만드느냐 이겁니다. 공산주의의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북한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남한에서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4천만을 빨리 교육해 가지고 김일성 이상 나라 사랑한다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사랑 수준보다 높게 될 때는 자연히 사탄세계는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김일성이가 명령해서 죽을 자리에 가라 하면 죽을 자리에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 그건 틀림없이 가야 됩니다. 안 가면 총칼로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이 죽을 자리에라도 가라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저기는 안 가게 되면 강제로라도 보내는 겁니다. 여기는 강제가 아니예요. 자기가 원해서, 안 보내도 자기가 원해서 가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북한에 들어갈 자신 있어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탕감….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에 끌고 다니면서 핍박받아 가지고 돌아들어와 가지고는 이제 한국에 와서는 다 자리잡았어요. 알겠어요? 다 자리잡았다구.

금년에 해야 할 일

그래서 7천 명 축복받은 사람들을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이제는 연합군이예요, 연합군. 연합군이 들어와서 실패하지 않았어요. 연합군과 마찬가지의 심령적 연합군 운동이 금년에 해야 할 일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3년 4년만 전부 다 이렇게 해 나가면 김일성이가 살겠으면 살고 죽겠으면 죽고 관여할 필요가 없다구요. 다 무너져 나간다 이겁니다.

그동안 중공을 몰아넣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정당을 끌고 가야 돼요. 국회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다음엔? 「국민」 국민을 끌어들여야 돼. 공산당으로 말하면 당원과 마찬가지입니다. 당이 전부 다 움직이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책임소행을 알고, 자기가 지켜야 할 뜻적인 입장에서 무엇을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까 하는 말이 그겁니다. 국회의원들 모가지를 꿰라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조건을 딱 잡았지요? 잡았어요, 안 잡았어요? 조건을 잡고 있나요, 안 잡고 있나요? 「잡고 있습니다」 선생님하고 서약을 했잖아요. 서약대로 해야 될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천의에 따라서…' 천의라는 말이 박혀 있는 것입니다. 천의에 따라서…. 인간의 뜻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사인 다 받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랬지요? 그래서 국회를 움직이고 국민을 움직여야 돼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서울에서는 대부흥회를 하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대부흥회를 하고 이제 말한 거와 같이 국회에 가 가지고 칼을 꽂고 예스(yes)냐 노(no)냐 해 가지고 `네가 죽든 내가 죽든, 네가 안 죽거든 내가 너를 반드시 제거해 가지고 다음에는 너 같은 사람을 보지 않겠다'고 결정을 지어 가지고 24시간 이 분을 풀기 위해서 탕감복귀를 위해서 여러분이 집집마다 열 번 백 번…. 개가 뭐라구요? 「안 짖게…」 짖던 개가 좋아 가지고 꼬리를 흔들며 환영하듯이, 짖던 사탄의 똥개들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비밀로 안방으로 모셔 가지고 떡을 해주고 말이예요, 밥을 해주고 대접받을 수 있게 되면 다 되는 겁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금년에 해야 할 책임이라구요.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이걸 젊은 사람들이 해야 할 텐데 전부 다 이거 50이 넘어 가지고 뭐 하겠어요? 50이 넘는 사람 한번 더 손들어 봐요. 보자, 보기에는 40도 안 되어 보이는데 전부 다 50이로구만. 50이 안 된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밖에 없네. 그래 교육해야 되겠지요?

국회의원 교육, 그다음엔? 「국민교육」 국민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국회의원도 지금 이 국회의원은 다 흘러간다구요. 내가 손대면 3차 만에…. 이번에 노태우가 국민 앞에 투표하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러다 노태우가 지면 어떻게 하겠어요? 국민이 싫다 하고…. 국민 앞에 직선제로 투표해서 지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면 누가 대통령이 되겠어요? 졌는데 또 하겠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다 이길 줄 알지? 우리가 빼 가지고 반대한다면 못 이기는 거예요. 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기성교회가 무서워서 그런다구. 그러니 망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기성교회하고 40년 동안 싸웠는데…. 이제 알겠어요? 국회에 영향을 줘야 되고 국민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 「예」

그러면 말이예요, 이것이 520개동인데 동에까지도 이거 전부 다 3일씩 우리 요원들 중심삼고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부흥회. 그때는 국민연합 교수들도 동원하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도 동원하고 통일교회도 동원하고 해서 셋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셋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가 해와라 하면 이것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보게 되면 그렇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어머니와 마찬가지고 선생님은 아버지와 같은데, 승공연합은 공산당을 막아야지요? 그리고 국민을 통일해야지요. 세계를 대표해서 세계까지. 가인 아벨 중심삼아 아담 해와 4대 국가 형태를 통일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역사가 여기서부터 전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부흥회는 자력으로 해야

이 세 단체,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 국민연합은 세계적입니다. 요거 저 남북통일은, 승공연합은 남북통일에 직결된 공산당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그다음에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를 수습하는 겁니다. 이것이 원리 아니예요? 주님을 모시고 한국백성은 여자가 책임해야 되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여자 책임, 선생님을 중심삼고 신부의 자리에서 전부 다 국민을 붙안고, 남북을 붙안고 통일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와 같은 것이 여러분 시대에 책임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 책임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감당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딱 짜 놓고 나는 이제 세계 유람이나 하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여기 있으면서 여러분에게 돈 대주고 뒤치다꺼리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자력으로 해야 돼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면 이제 몇 개 구예요? 22개니까 몇 군데씩? 날짜 정하자구요. 협회장! 「예」 언제까지 하자구? 그거 하려면 빨리 해야 될 게 아니예요? 480이니까 한 1주일이면 다 끝날 게 아니예요? 「25개입니다. 1구에 25개씩 입니다」 아니 교회가 지금 80개이니까 얼마예요? 오팔은 사십(5×8=40), 7개인가? 7개도 못 되지 뭐. 6개 반. 20일이면 끝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언제부터? 정하자구요. 내일부터? 오늘이 며칠인가? 「17일입니다」 20일부터 하면 되겠구만. 「준비기간이…」 준비기간은 무슨…. 강의하던 사람들이 무슨 준비, 이번에는 원리강의 정식으로 하는 겁니다. 약식(略式)으로 하지 말고 정식(正式)으로…. 알겠어요? 정식으로 원리강의하는 겁니다. 그래야 기성교인들이 들어도 돌아가요. 약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부흥회 하게 되면 알아보러 오는 사람이 있는데 말이야 복귀원리를 세밀히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현시대가 어떻고 아시아의 정세가 어떻게 귀결된다는 것….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한국과 북한이 어떻게 되고,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어떻게 역사시대에 가인 아벨과 같이 되어 투쟁해서 지금에 와 가지고 어떻게 종결이 맺어야 한다는 것….

언제까지? 그러니까 사흘부터 하면 2월 10일까지로구만. 그렇지요? 「2월 10일이 구정입니다」 구정인지 구정물인지 내가 알아요? 구정은 구정이고…. 그거 관여할 필요가 없다구요. 구정에 와서 은혜받고 복받는다구요. 구정이 며칠이예요? 「10일입니다」 명절이니까 더욱 좋잖아요. 「시골로 전부 이동합니다」 시골에서도 다 하는 겁니다. 여기만 하는 게 아니라구요. 3일 빼라구요? 전쟁도 휴전이 있어요? (웃음)

그러면 서울만 해 가지고 언제 끝나요? 2월 13일까지? 「원래 40일간 주신 기간이 2월 18일까지입니다」 그건 종족 아니예요? 「그 40일 기간을 맞추어서 서울에서도 1차 다 맞춘 것입니다」 18일까지? 「예」 그러면 내가 얼마를 잃어버리나요? 5일을 잃어버리는구만. 나는 요즘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각자 고향에 가서 종족복귀를 …」 종족복귀는 다 하게 되어 있는 건데 뭐. 싫더라도 다 하게 되어 있는 건데…. (웃음) 그래 종족이 많아요? 종족 한 번밖에 더 있어요? 사흘만 하면 되는 건데, 1주일 하면 이레면 끝날 거고 말이예요, 사흘이면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빨리 끝내 가지고 종족부흥회 할 수 있게끔 하면 되는 거지 뭐. 종족부흥회를 해야 한다구요. 사회와 부흥회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붐을 일으켜 가지고 `아 통일교회가 전국적으로…' 원리선포해야 한다구요.

예전에 우리가 원리선포라고 포스터 가지고 대부흥회를 하던 생각이 나요? 「1963년도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또 하는 겁니다. 원리선포. 그때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하는 걸 악착같이 했잖았어요. 그거 생각나요? 「예」 그리고 서울에서는 이제…

그다음 내가 여행할 텐데 여행할 비용을, 특별헌금을 서울 교회에서 해야 할 게 아니예요? 「예」 얼마씩 할래요? 나보고 돈 대 달라고 할 거예요, 돈 안 대 달라고 할 거예요? 「……」 협회장! 「자체 내에서 하지요」 그래! 옷을 팔든가, 우리가 옷 팔아 가지고…. 옛날에는 말이예요, 옷 팔고 무엇도 팔아 가지고 전도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그때가 더 은혜스러웠다구요. 가나안 복지에 가는 사람들이 금덩이를 가지고 들어간 사람은 다 도둑 맞아 죽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도둑 맞아 죽어요.

그러면 23일부터? 20일부터? 언제부터 해요? 「1월 20일부터 2월 18일까지 그 안에 다 하겠습니다」 응! 그 기간에…. 협회장 알겠어? 「예」 그 기간에 전부 다 국민연합해서 대회를 할 때 소개도 하고 말이야, 이렇게 해서 감동도 시키고 해서 대개 이름 있는 사람을 동원할 수 있으면 동원하고, 국회의원 짜박지들도 동원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번에 얼마나 동원되는지 봐야 되겠어요, 서울에 있는 녀석들.

이번에 관계되어 있고 아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끌어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라를 더 사랑하느냐, 당을 더 사랑하느냐 해 가지고 우리는 나라 사랑하는 당을 만들자구요. 당이 하나 되어야 돼요. 너저분해서는 안 돼요.

그래야 내가 잠이 오겠구만. 여러분들이 열심히…. 내가 이제 시내에 다니면 플래카드가 많이 붙어 있겠네? 이번 기간에 뭐 없으면 차라도 팔아서 다 해요. 집이라도 팔아서…. 내가 이번에 제주도에 갔다 왔는데, 제주도에 그게 뭣인가? 일상농원의 오홍준이 이놈의 자식! 뭐라 그러나? 비닐 하우스 해야 된다고 해서 돈을 달라고…. `이놈의 자식, 집 팔아다가 써야 할 텐데 뭐라구? 다 팔아야 할 텐데 돈을 달라고? 이놈의 자식' 하고 야단했더니, 뭐 눈을 껌벅껌벅하고 쓱 사라져 버리더구만. 여러분들 나한테 돈 달라고 할 배포가 있어요? 한 번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라고 가정을 가져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이 기반을 세계적으로 만들었다는 게 복귀섭리에 있어서 영계가 얼마나 환희로 찬양할 일인지 알아요? 모르니까 그래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최창림이! 「예」 종족적인 메시아 발표하던 그다음 날인가?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어저께 만났다구? 「지금 만나고…. 강의 좀 하고 왔습니다」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강남교회장하고 같이…」 강남교회장이 누구야? 「이정섭입니다」 「저 양반이 전주 이씨 종친회…」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더니 그다음 날인가 문중 씨족 전부 종친회가 나보고…. 그거 얘기 좀 하라구. 「예. 사진 좀…」 (최용석씨 보고함)

효과적인 교회 이용 방안

그래 여기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세계일보에 데려다가 보였어요? 초청했어, 곽정환이? 「아직은 안 했습니다」 저렇게…. 신주단지 모시듯이 모셔 가지고 부려먹을 생각을 해야지…. 「저, 교구장들하고 간부들은 다 왔었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정리를 하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일안보세미나 하고 오는 팀이 있잖습니까? 아예 관광 코스가 되었습니다, 지금(곽정환 목사)」 뭐가 관광코스가 돼? 「한일안보세미나하는 팀들도 오면요. 와 가지고 지금 안에는 보여 줄 게 없어서, 안에는 당분간은 공사하고 이래서 안 보여 준다 그래도 바깥이라도 와서 보면 좋겠다 그러고 모두 사진 찍어 가고, 그 운동장에 와서 아예 코스가 되어 있습니다(곽정환 목사)」

한일 그 패들 우리의 숙소에 들어갔다 오고 그러나? 「뭐 그 사람들은 모르는데요. 앞으로 이제 재단에서 운영하셔야 되지 않겠읍니까? (곽정환 목사)」 그거 해야 된다구. 「우리가 23일부터 하려고 생각해요(김영휘 회장)」 「오늘도 보니까 버스가 하나 와서 보고 가던 데요(곽정환 목사)」

내가 오늘 가 보려고 했더니 이 사람들 때문에 못 가겠구만. 「그거 활용하면 우리가 돈을 굉징히 절약하는 거지요. 그 대신에 손님을 맞을 수 있는 태세는 좀 완벽하게 갖춰야 되고요(곽정환 목사)」

이제 우리 수련소를 거기에 갖다 지으면 한 1년 후에 그거 뭐 몽땅 호텔을 지을 수 있는 돈이 나오겠구만. 그거 우리가 하게 되면 워커힐에서 죽겠다고 그러겠네?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야 각오해야 되지요. 항상 어디 우리 호텔을 안 갖느냐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곽정환목사)」 거기 세계일보 잘 꾸몄다며. 들어가 봤어? 「예, 잘 꾸몄습니다(김영휘 회장)」 그 돈 가졌으면 그거 짓는다구. 「잘 꾸몄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우리가 짓는데 수련도 거기서 하면 되겠구만. 「연천에 산고수려한 곳이 있는데 거기에 수련소를 차리면 됩니다(김영휘 회장)」 「6월부터 매달 한달에 한 번씩…」 연천, 연천이라면 저기 강원도? 「아니, 경기도입니다」 응. 「거기가 좋은 곳이라 한번 가면 빠지지 못하거든요」 가면 빠지지 못하다니? 「도망 못 간다 그말입니다」 (웃음) 「서울 시내보다도 약간 나가는 게 좋습니다」 그게 몇 평? 「대지가 500평, 600평에 조금 빠진답니다」 그리고? 「건물이 한 200평 정도 됩니다. 수리 잘했습니다」 우리 교회 지을 곳 지금 몇 개 되었나? 「지금 10개는 되었는데 남지가 아직 안 되었습니다. 남지 빨리 해야 됩니다」 그것도 지어야지? 「예, 남지 가면 거기 경상도…」 남지하고 앞으로 더 지어야 될 게 아니야? 「예, 앞으로 더 지어야지요」 「지금 백 몇십개 소가 건축과에 신청중이거든요」 남은 것은 몇개나 돼? 「아직…. 어때 교구장들…. 서울은 없는데 지방에서 지금 아직도 안 돼서…. 지금 모두 하고 있습니다」

나온 데가 몇 군데야? 그게 248평 아니야? 「큰 것이 그렇습니다」 하나는 140평? 「240평, 200평, 220평, 200평, 150평 조금 안 되는 것 있습니다」 150평, 148평? 「예」 200평 그리고 이백 몇 평? 「220평이 있고 240평이 있습니다」 그거 20평은 뭐야? 「층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거 왜 그렇게 지었나?

그거 앞으로 전부 다 농민회관으로 써야 된다구요. 농촌에서 결혼하면 거기서 잔치해 주고 말이예요. 돈 받고 하는 것보다도 실비만으로 해주고 말이에요, 싸게 해주고 봉사해 주면 좋다구요. 그러면서 전부 다 식구화 운동…. 그리고 집집에 비디오 테이프를 전세계적으로 있는 것을 갖다가 한 4천 개를, 방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저녁마다 해 가지고 그거 얘기하고 애국사상으로 전부 다 코치하는 겁니다. 해설을 잘해야 된다구요. 교육은 문화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밥 먹고는 그리로 모여 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목욕탕 만들고 이발소 만드는 겁니다. 목욕탕만 하더라도 비용이 나온다구요. 이발소도 나온다구요. 운동기구 같은 것 만들어 놓으면 자연히 그리로 가는 겁니다. 운동기구 그거 얼마 안 들어 가거든. 젊은 사람들이….

그리고 그 옆에는 앞으로 축구장 할 겁니다. 500평만 되면 축구장 하거든. 대지 500평 표준해 가지고 사는 게 아니예요? 「예」 축구장 할 수 있다구요. 집 짓고 전부 다…. 그래서 이제 지방에서도 축구붐이 벌어질 겁니다. 저기 우리 일화 감독 누군가? 「박종환 감독입니다」 청평에 가 봤다구? 「예, 청평도 가 보고, 뭐 그 양반이 아주 열심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들었는데, 선수들이 지금 너무 강훈을 시켜서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답니다. 그러면서 이놈의 자식들, 남아나야 우리 팀이 된다고….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답니다(곽정환 목사)」 그게 필요하다구. 「그렇게 하면서 기초 체력을 훈련시킨답니다. 기술 훈련은 3월 초에 들어 가서 시키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팀들은 일화한테 지지 않아야 할 텐데 하고 전부 다 그 마음 갖고…(곽정환 목사)」

그거 하고는 이제 축구장이 있으면 농구장이 있어야 되고 테니스장이 있어야 된다구요. 일본이 지금…. 「요즘은 만나자는 사람이 많고 이래서 걱정입니다. 씨름 팀을 만들라고 얼마나 바라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곽정환 목사)」 어느 씨름 팀? 「민속 씨름팀 있잖습니까? 일양약품 하는 거 있잖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 사람은 민속씨름협회 부회장인데 그 사람 이야기는 금년 졸업생팀이 아주 좋답니다. 그러길래 아 이거 축구 하나 기반 쌓아 봐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 뭔가? 농구하고 핸드볼 팀…. 「전부 다 예산은 거의 비슷하게 들 겁니다. 농구 팀은 선수가 적으니까 조금 적게…. 그 대신 농구선수는 값이 축구선수보다 아마 비쌀 겁니다. 그리고 이게 때가 잘 만나져야 되는데 저희들은 정말 천운입니다. 이번에 대학 졸업생이라든지 실업애들 넘어오는 게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하고 겨룰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일년에 그렇게 많이 배출되는 해가 없답니다. 그래서 농구 같은 것은 시작하면 우수 선수를 뽑으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갓 졸업하는 팀을 하려면 몇 년 기다려야 되고…. 그런데 이건 금방 만들었는데도 상대 팀이 긴장하는 이유는 재질이 그만큼 있는 선수들이 확보되었기 때문입니다. 거 아무래도 여자 축구팀을 하나 만들면 어떨가 싶습니다. 그거 한 2억만 하면 된답니다(곽정환 목사)」 같이 하면 되지 뭐…. 「예. 2억만 들이면 된다는데요. 여자 선수는 여자 하키하고 여자 핸드볼, 이런 종목의 선수들이…. 그건 돈도 얼마 안 주어도 되는데, 어디 갈 곳이 없어서 근질근질해서 공고만 하면 아뭏든 100대 1도 넘게 몰려온답니다. 몰려오는데, 저 중공에서 내년인가에 그 여자 축구의 세계대회를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 지금 여자팀이 없습니다(곽정환목사)」 그거 하나 만들어야겠구만. (웃음) 「그래서 다른 팀보고 같이 만들자고 자꾸 그럽니다」 2억? 2억을 내가 대줄께 만들어요. 「예」

2억만 해도…. 2억까지 들 게 뭐야, 2억이? 「왜냐하면 선수 월급 때문에 돈이 들어가는 겁니다. 여자 선수들은 아마추어 급수(級數)로 주어도 되기 때문에 2억만 하면 되겠는데, 어디 써야 되느냐 하면, 축구대회 하기 전에 오픈 게임(open game;본경기에 앞서 하는 경기)으로 여자 선수하고 OB팀(Old Boy team;졸업생팀)이나, 이런 팀하고 시합을 붙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여자들이 그렇게 세기(細技)에 능하대요. 세기에 능하니 훈련을 시켜 놓고 나면…」 세기에 능하다니? 「……」 (여러 사람이 설명을 동시에 함) 「그래서 아주 참 구경이 좋답니다」 아 그래 오픈 게임에서 여자한테 지면 어떻게 하겠나? 「아 뭐 보통 진다는데요 뭐, OB팀이」 그 2억 가지고 된다는 말, 믿어지기를 않누만. 「예, 급료가 2억만 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저…」 밥은 뭐로 먹고? 「예, 그 사람들은 프로팀이 아니기 때문에 싼 값으로 사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나를 꼬이느라고…」 (일동 폭소) 꼬이면 국물이 나올 만하니까 꼬이지 뭐. 「사실은 중공에 국가 대표가 가야 될 입장인데, 그거 아주 대단한, 월드 게임(세계적 경기)이니까 그거는 굉장한 건데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지아가 제일 세대요, 여자 선수가 말레이지아 여자팀이 제일 세고, 유럽하고 미국은, 독일에만 여자팀이 3천 개가 있답니다」 한국 국가 위신이 안 서겠구만. 「예」 그거 우리 만들면 좋겠다. 「일본도 여자팀이 강하고요…」 여기 남자들, 축구 못 하는 남자들은 다 거 늘어진 것 잘라야 되겠구먼. (웃음)

교회에 식구가 없는 것은 교구장 책임

이제 520군데에 내가 10만 원씩 대주면 얼마예요? 「5천 2백만 원입니다」 그것밖에 안 돼요? 사할씩은 해야 되잖아요. 내가 1억만 대줄까? 3분의 1은 자기가 대야지요. 대준다고 거지 새끼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어디 갔나, 종이가? (대금 결재하심)

이번에 부흥회 하게 되면 많이 거쳐갈 거라구요, 일반 교회에서 하는 것보다. 그럼 이제 뭘하겠어요? 「가서 준비해야지요」 저 뭔가 강사도 교육하고 수련소 원장인가, 소장인가? 「원장입니다」 몇 사람이야? 「지금 8명인데요, 성호갑 원장이 지난 번에 사고가 나 가지고 지금 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충남, 충남 어디에 낸다는 것이 어떤 거야? 「예, 경기교구입니다」 경기교구가 충남 되나? 「아닙니다」 아까 연천은 뭐야? 「경기하고 강원도 교구가 합친 것으로…. 강원도는 수련생이 많지 않습니다」 아 그거 합치면 안 된다구. 어떻게 하든지 채워야 돼. 어떻게 하든지 친척들을 끌어내는 겁니다.

앞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은 말이지요, 그야말로 특공대 훈련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원리강의를 처음부터 안 해도 승공강의를 전부 다 잘하니까 모두 입교를 시켜 가지고 전부 일반 통일교회 교육제도는 그 코스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되게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 우수한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들은 못 나왔으면 말이예요, 야간 대학이라도 나오게 해 가지고 우리 성화신학교 3학년쯤 편입해 가지고 들어가든가 해서 성화신학 나온 걸로 해 가지고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구요.

소질 있는 사람은 40전까지는 기르려고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소질 없는 사람은 아예…. 아예 싹수를 보면, 떡잎 보면 안다고, 그건 벌써 돌려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 1500개 짓겠다는 그 교회가 전부 다 수련소입니다. 360일 수련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문화회관으로 쓰는 겁니다. 1500개만 만들어 놓으면 그걸 무엇에 쓰겠어요? 관리비만 해도 많이 나간다구요. 관리비야 1년이면 아마 30만원은 가져야 될 거라. 30만 원 가지고 안 될 거라구요. 백만 원은 가져야 될 거라구요. 한 달에 10만 원은 가져야 된다구요.

지도자의 3대 원칙

지금 다 된 데가 어디예요? 「경상북도 문경이 다 됐습니다」 문경 다 됐는데 어때요? 「아직 써 보지 못했습니다만 거의 다 됐습니다」 어때 보여요? 그 동네에서 뭐라고 그래요? 「지금 문경군에서는 관공서를 제외하고는 제일 크고 좋습니다」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는데 사람이 없겠구만. 「지금 문경에 식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장도 임명하고 그랬으니까 전도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 임자네들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그건 교구장들 책임이라구요. (곽정환 목사 세계일보에 관한 보고를 함)

이게 이제 지방자치제 훈련이야? 임자들 이제 간판 보고 국회의원 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차리라구요. 지금도 소문나기 때문에…. 문총재가 정치하려고 그런다고 소문나겠기 때문에 그거 얘기를 안 하지요. 내가 이번에 에이 에프 씨(AFC)만들어 가지고 15년 동안 정치기반 닦으면서….

기동대 활동 하면서 그거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1977년에 청문회 열면서 얘기할 때, 그때 에이 에프 씨(AFC)인가, 아프리카든가? 아프리카, 에이 에프 씨가 아프리카라구요. 그래서 아프리카 플랜(Africa Plan)이라 해 가지고 시작했거든. 그래서 자기들이 전부 수련을 받고 나서 아이고 아프리카보다 미국에서 전부 다 이런 활동 하면 좋겠다 해서 10배 이상하겠다고, 결사적으로 하겠다고 그러면서 나한테 부탁을 해서 그걸 할 수 없이 취소하는 걸로 해 가지고 그 일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살아남을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 사람들이 자신만만하게, 앞으로 상원의원 되겠구나 하고 자신만만해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한 자리에서 이제부터 3, 4년 해 보라구요. 뭐가 안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선거구에 다닌다고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못 하는 사람은 물러가는 겁니다. 다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아까 내가 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자주적 경제력, 자주 경제력을 가져야 돼요. 그다음에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외교 능력이 왜 필요하냐 하면 말이예요, 남이 높은 빌딩을 사면 그 빌딩을 내 빌딩같이 쓸 수 있는 것은 외교밖에 없는 겁니다. 남의 기반을 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도자의 3대 원칙이 뭐예요? 설득 능력, 설득 능력이 없으면 그만큼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전후의 지식적 면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것이지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든지 듣더라도 `야 이거 멋지다' 하게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돈을 누가 갖다 주지 않아요. 돈을 누가 해주지 않아요. 지금 내가 30세까지 전부 다 고생시키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앞으로 지방자치제에 전부 다 이렇게 된 사람이 들어가는 겁니다. 지금까지 내가 일본·미국에서 한 실적을 봐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 애들 보고 그저 냅다 모는 겁니다.

손대오, 그거 알아? 「예」 많이 활동하면 사람이 달라져요. 폭이 넓어진다구요. 절대 그걸 고생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게 자기 발전입니다. 이래 놓으면 30만 넘으면 훤하다구요. 벌써 시장 같은 데 한바퀴 삥 돌면 어느 장소에서 뭘하면 될 것이다 하고 먼 앞까지 훤히 다 안다구요. 경험이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것이 전문분야가 아니더라도 다른 몇 개만 전문분야로 딱 통해 버리면 그외의 것은 어디든지 만사에 다 측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경험이 필요해요.

지금 저기 누군가? 브라질의 저 누군가? 「김형태입니다」 김형태. 저 녀석도 공기총 팔아먹다가 가서 그 놀음 하잖아요. 공기총 파는 훈련을 해 가지고 브라질, 돈 한푼도 없이 가니까 120불 남았더라구. 「예」 그래 너 몇 식구가 가 가지고 120불이 남았는데도 걱정 안 한 것이 그거지. 얻어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우리 일본 식구도 보라구요, 아무것도…. 우리 수산사업 말이예요, 수산사업 기반 닦기 시작한 것이 몇 년도인가? 1970 몇 년인가? 1981년이구만. 그때 61명에게 100불씩 주었다구요. 61명에 100불이면 6100불이거든. `너희들 이것 가지고 기반 닦는 거다. 이거 갖고 가서 앞으로 고기 판매할 장소 전부 준비하는 거다' 그랬어요. 거기서 시작한 거라구요. 그 사람들이 7년 이내에 완전히 전국에 기반 닦아 놓은 거라구.

상점하고 우리 식당 같은 것 하게 된 것도 그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훈련이 필요해요. 돈 버는 건 문제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에서나 미국에서도 그래요. 상 줄 때는 돈 상 주면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돈이니 무슨 시계 사주는 걸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돈이야 뭐…. 시계 같은 건 자기가 하루에 800불까지 벌고 1000불까지 버는 사람들이 있는데 뭐…. 그런 사람들에게 돈이 뭐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사진 많이 찍어서 사인 많이 해줬지요. 돈이 필요 없다는 사람이 되어 버리더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돈이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이 무서운 것이 있겠나 말이예요. 돈은 싫다고 해요. 하기야 한 달에 활동하는 비용을 제하고 13,000불이 책임량이거든요. 그러니까 8천 불, 9천 불, 만 2천, 2만 불이 넘는 사람이 없나…. 그만큼 차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자기가 기록을 깨려고 하는 거예요. 불이 붙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기도의 위력

전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절대 쉬지 말라고 해요. 알겠어요? 프로그램을 딱 정하고 책임자가 어디 어디 해 가지고 몇 시까지 다 집합해라 해 가지고 거기에 데리고 가서 어느 교회 협조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후원하고…. 남의 교회에 가서 협조해 주는데…. 그래 가지고 거기에 몇 사람 있으면 다음에 이쪽에서 할 때 후원해도 딱 시간을 짜 가지고 적정한 시간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얼마나 전도했으니 너희들 얼마나 전도해라 하는 겁니다. 경쟁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몇 백 명 데려왔다. 너희들도 몇백 명 데리고 와야 한다. 안 데리고 오면 안 된다' 하고 경쟁을 붙이는 겁니다. 그러면 불이나지요. 그런 훈련을 해 가지고 오늘 이 거대한 미국을 통해서 기반을 잡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젊었을 때, 지금 뭐 50이 가까웠으니 큰일났지요? 언제 일하겠어요? 선생님은 45세까지 싸울 것 싸우고 성지 택정해서, 세계 120개 성지를 택정하면서 세계를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일생은 언제나 오는 게 아니라구요. 젊었을 때 머리가 통한다구요. 밥을 안 먹고 고생을 해도 아무 지장이 없지만 벌써 47세만 되면 늙는다구요.

손대오, 몇이야? 「46세가 되었습니다」 저 녀석 눈을 보라구. 눈이 달라져요, 눈이. 46, 7세만 되면 벌써 눈이 달라진다구요. 새치머리가 늘어난다구요. 그건 벌써 고개를 넘었다 그말이라구요. 그러니까 45세까지 자기 일생에 뚜렷한 관을 못 세워 놓으면 그 사람은 흘러가 버린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9세 때, 26세 때 평양에 가 가지고 평양의 모든 교회를 뒤집어 박은 겁니다. 제일 똑똑한 사람을 다 끌어낸 것입니다. 그러니 죽겠다고 야단하는 겁니다.

똑똑한 사람을 끌어내는 겁니다. 끌어내라 이겁니다. 딱 해 가지고 배치해 가지고…. 안 되면 직접 만나서 설득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청년회장들, 솔솔이 떼들, 열성 집사들, 똑똑한 사람들 전부 다 뽑아내는 겁니다. 그러니 문제입니다. 한 교회에서 네 사람, 다섯 사람만 빼놓으면 그 교회가 왕창하는 겁니다. 그런 싸움을 전부 다 만드는 겁니다. 만들어서 하는 겁니다.

여기 김인주씨 아버지, 평양에서 장대재, 큰 교회, 평양에 아주 옛날에…. 길선주 목사가 거기서…. 유명한 목사입니다. 거기서 부흥회하고 거기서 기도하고 은혜받은 곳이거든. 그런 교회에 천 한 5백 명 가까이 모이는데 거기서 똑똑한 사람 15명 빼놓으니까 왕창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뭐 장로들 죽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그 놀음을 해서 평양에서 내가 욕을 먹었지…. 떨어져 다니는 것 그런다고 누가 반대해요? 지금도 그래. 가만 놔두면 전부 똑똑한 사람이 나오게 되어 있지 원리 말씀…. 통일교회 원리는 못해도 대학 나온 수준이어야 아는 겁니다. 소학교 나온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전체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걸 해명하는 것보다도 그게 이해가 안 돼요. 얼마나 방대한 내용인 걸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필요하면 새벽같이 자지 않고 기도하는 겁니다. 기도하면 오는 겁니다. 자기가 걸어오는 겁니다. 오는 게 보이는 겁니다. 영력이 살아 있는 거라구요. 죽은 게 아니라구요. 내일 아침에 온다 하면 오는 겁니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기도의 위력을 알아야 돼요. 누군가? 유종영이! 유종영이 어디 갔나? 「예, 잠깐 나갔습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사람은 무서워

그 유종영이가 기도하는 맛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가 기도 쓱 하게 되면 벌써, 쓱 생각하면 벌써 답변이 온다는 겁니다, 답변이. 답변이 공중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서 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면 말하는 대로 다 되고 그러지요.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참 무서운 게 사람이라구요. 하늘이 같이하는 사람들은 참 무서운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본래 위하는 사상을 갖고, 이 원리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원수의 반대를 받아 가면서도 넘어가고, 그것을 상식적으로 딱 관념을 정해 놨으니 그렇지, 그런 것을 몰랐으면 우리 성격에 뭐 복수하고 배때기 쨀 녀석들 많을 거라구요.

50세가 됐으면 처량하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50년 동안 몇 사람 전도하고 자기가 그 기반 닦은 것을 중심삼고 뭘 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고 터전을 만들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찬 놀음이지요. 기가 차잖아요? (녹음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철망 치는 것과 같이 하나 하나 기둥을 잘 박아야 돼요. 철망도 좋아야 하지만 기둥을 잘 박아야 돼요. 철망이 암만 좋아도 기둥이 넘어가면 다 넘어지는 겁니다. 안 그래요? 기둥 잘 박아야 돼요. 철망은 약하더라도 기둥만 좋으면 전부 다 지탱한다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보라구요. 선생님이 많지 않은 식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그래도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 하는 그런 소문을 낼 수 있게 끌고 왔다는 사실이 보통일이 아니예요.

「아버님 다녀오겠습니다」 응. 다녀오라구. 손씨네 종중에 이번에 박사님이 가서 호령치면 다 듣겠나? 「가 보겠습니다. 족보회 회장이 손씨가 되어서…」 손석우더구만, 손석우. 손대오 친척이라고 생각했다구. 우자가 마찬가지인가? 「다릅니다」

이번에 축복가정 72가정에 들어간 사람들 손들어 봐.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명 밖에 없나? 다들 뭐라 그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아들딸 낳아 가지고…. 그거 뭐라 그러나? 그거 뚜쟁이도 아니고 뭐야? 선생님이 뭘하는 사람이야? 나쁜 말로 하면 뚜쟁이 같은 거 아니야? 「왜 뚜쟁이십니까?」 내가 뭣 때문에 그러는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가만 생각해 보면 말이야.

이번에는 잠을 못 자고 밤을 밝혀 가지고 계속해서 했더랬는데 요즘은 골이 삥해 가지고 말을 하면서도 생각해야 기억되고 그러더라구요. 도는 것이 별게 아니라구요. 계속하면 돌겠던데. 그렇다구요. 자기가 지금까지 말을 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말을 잘못 안 했는데 그 말을 잃어버린다구요. 긴장해 가지고 신경이 쉬는 자리에 들어가더라구요. 신경이 긴장해 가지고 쉬는 자리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3일 동안에 할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앞으로 그날을 기억해야 된다구요. 정월 10일만 되면 72가정은 국진이 생일을 축하하는 그날을 기억해야…. 그것이 하나의 전환식입니다.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전부 연결돼요, 영계가. 영계가 막힌 것이 전부 지상과 연결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힘차게 냅다 밀라구요. 알겠어요? 「예」 힘차게 `천하는 이제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다' 하고 개선장군과 같이 자기의 모든 어려운 것들을 국민 앞에 전부 보고하면서 이제 남은 원수가 10배 되든 100배 되든 전진해 가지고 문제없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가지고 외쳐야 된다구요. 승리를 찬양하고, 좋다고만 보고하면 안 돼요. 내일에 우리 나라의 갈 길, 아시아면 아시아의 제국, 세계의 제국들을 전부 다 눌러 놓고 도약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야 된다구요.

개선 장군이라면 그렇게 얘기해야지, `아이구 여러분이 도와서 승리했다' 그건 낮은 것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그 이상 일생을 걸어 가지고 더 멋진 놀음하겠다고, 실속 있는 놀음….

선생님이야 뭐 40평생 걸어오지만 실속있는 놀음 했어요? 전부 다 세계에 뿌려 버리고 다녔지. 여러분은 여러분들 재산 차곡차곡 모으는 것입니다. 이제 고향땅에 와서 차박차박, 자기 재산 남는 겁니다.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 저거 만들어 놓은 것 저건 한국과 관여 없잖아요. 내가 돌아가면 다 미국 것이 되고 그러잖아요. 중공도 지금 큰 공장도 지으려고 그러지. 그거 다 내가 죽게 된다면 중공 것이 되잖아요. 그래 어떻게 그것을 세계 것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책임자로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을 길러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미국 사람들이 내가 그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저 먼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던 것과 같이 그런 일을 하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하나 심어 놓은 것이 천배 만배로 거두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형태를 만들어 놓으라는 겁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서울교회의 책임이 크다

내가 미국에서 지금까지 수산사업 한 것이 10년 됐구만. 시작이야 13년 됐지만…. 그것이 전부 다 맨 처음 선생님이 오션 처치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설명했는데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손이 이게 하얘지지 않았어요? 시계 차고 했기 때문에…. 여기는 겨울이 춥다고 그러지요? 하와이라든가 남미, 플로리다 남쪽에 내려가게 되면 화씨 80도 나가요, 80도. 여름이라구요. 그래 어머니는 이번 일이 다 끝났으니까 하와이에 또 가자고 그러는데….

서울에서 부흥회 잘하라구요. 「예」 그래야 5도가 전부 다…. 부산·대구·광주·인천에 불이 붙는다구요. 서울에 모든 것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의 책임이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 밥만 먹고 세월 보내지 말고 선생님 대신으로라도 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서 열심히….

협회장도 가만 있지 말고 돌아다녀. 「예」 내가 지금 공식적으로 소문내고 다닐 수 없으니 이러고 있잖아요. 전부 돌아다니면서…. 각 군마다 한바퀴 돌아다니면 상당히 불이 붙을 걸 알면서도 내가 그러지 않아요. 이북놈들이 전부 나를 노리고 있는 게 아니예요

저기, 신문사 언제 가 볼까? 「언제라도 아버님…」 이 사람들하고 쓱 돌아 가지고 한번 데리고 가지. 「예」 한번 가 보는 게 좋다구요. 이 사람들이 신문을 서울 시내에 판매할 수 있는 책임자들인데…. 「부모님 모시고 오늘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가 보자구. 저녁은 어디서 먹고? 저녁도 나에게 사 달라고 하겠구만. 내 지갑에 돈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버님, 용인에서 기다리고…」 용인에서 왜 날 기다리나? 다 끝났는데…. 「아버님, 저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다 보내야지요?」 보내야지. 「아버님, 중요한 나라마다 책임부서를 맡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아버님이 안 오시기 때문에 결정이 안 내려 가지고…」 내가 안 가도 다 가는 거지. 축복받고…. 아니 원래는 여기에 다 있는 거고 다시 전부…. 「있는 사람하고 어떤 기준인지 그걸 몰라 가지고 지금…」 그거 곽정환이 있는 데서 내가 얘기했는데…. 「동구권에서 온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그건 가야지.

이제 앞으로는 내가 미국서 국제대회를 해 가지고 수가 모자란 것은 기성축복가정에서 부인들을 동원하든가 해서 7천 명을 채워야 된다구. 「기성가정도 굉장히 많이 왔는데 이번에 두 가정이 왔다가 못 끼어서 울면서 얼마나 애처로운지…」 데려오지 마, 이제는. 「자기들이 왔습니다」 자기들이 온 것을 누가 아나? 「아버님이 축복하신다고 왔는데…」 그 축복도 못 끼고…. 갔다 오자구. (이후 세계일보사로 가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8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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