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오니까 어때요,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앞으로 뭘할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것을 다 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가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세계가? 여러분들은 세계가 어디로 갈지 거기에 대해서 걱정도 안 하지요. 자기가 어떻게 될까 걱정은 하지만 말이예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세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걱정한다구요. 그 차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세계를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걱정하고 있으니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려 할 때 세계를 염려할 수 있는 선두에 서지 않고 하나님이 협조하실 수 있는 이런 길을 갖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안 맞습니다. 또, 우리 타락한 세계에서 염려한다는 사람도 사탄적 습관성을 지니고 아무리 염려한다고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자,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끌고 가려고 하는 곳은 본연의 세계를 넘어서 하늘나라까지이기 때문이예요. 그 하늘나라라는 곳은 본래 사탄적인 타락성이 없는 자리에서 이뤄질 것이었기 때문에 깨끗이 그러한 사탄의 습관성으로부터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렇게 볼 때, 오늘날 기성교회 혹은 종교단체, 기독교회면 기독교회 가운데 그런 하나님의 뜻을 대해서 염려하는 교회가 어디 있으며 신자가 어디 있느냐? 또 미국이면 미국이 하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준 나라라고 하는데 미국 국민으로서 혹은 미국 정부로서 그런 걸 생각하고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 외의 교, 기독교 외의 종교는 더 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보게 된다면 미국도 있고 소련도 있고 다른 나라도 있지마는 세계를 자기 것 만들고 세계 인류를 해방하고 세계를 선한 세계, 유토피아 세계로 데려가겠다고 하는 것은 그래도 미국보다도 사탄이가 먼저 그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길은 틀리지만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공산주의도 이제는 세계를 끌고 가겠다 할 수 있는 이런 포화상태를 지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합니다. 소련이면 소련 자체를 생각하지 전세계를 생각할 수 없는 입장에 들어가 버렸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전세계적으로 종교계라든가 국가기준을 보더라도 이제 남은 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나라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고 이 지구성에서 사탄세계를 제거하고 해방하려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출발이 그거예요. 출발이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간을 사탄세계, 악한 세계가 두드려 패면서 이걸 막아 보려고 했지만 이제는 그 단계를 지나갔다는 거예요. 사탄이는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합니다. 나라 이상은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 기준을 넘고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시대로 1988년을 중심삼고 넘어가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하나님이 이 세계를 넘어서 뜻을 펴려고 하시려는 데 있어서 그 하나님 자신은 무슨 민족주의도 아니고 국가주의도 아니예요. 주의라면 세계주의요, 천주주의요, 그다음엔 대우주를 중심한 사랑주의라는 것입니다.
자, 주체되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상대될 수 있는 곳, 이 섭리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곳이 지금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밖에 없다면 통일교회 자체가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하나님과 같이 보조를 맞춰야 할 이런 입장에 서야 할 것은 타당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은 사람을 가지고 일해요, 돈을 가지고 일해요, 뭣 가지고 일해요? 하나님은 원칙를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있다면 원칙에 입각한 사람, 돈이 필요하다면 원리 원칙에 필요한 돈, 어떤 주권이 필요하면 원리 원칙에 선 주권, 나라들이 필요하다면 원리 원칙에 따른 나라, 이런 원리 원칙의 세계를 추구해 나간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라나 모든 것이 원리에 입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어떠해야 그 원칙의 자리에 서느냐? 타락하지 않은 본래 원칙의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완성한 아담입니다. 아담이 완성해야 돼요. 그다음엔 해와가 완성해야 됩니다. 완성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원리를 배우고 완성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배워 왔지마는 그 완성을 해서 뭘하느냐 하는 것과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완성적 칸셉(concept;개념)에 대한 경험도 없고 체험도 없는데,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살고 나온 역사라든가 환경적인 모든 것은 실제로 경험을 하고 습관된 사실들이 너무나 현실적이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많은 경험과 습관에 젖어 있다는 거예요. 그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완성이란 그 개념이 자기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들이 그냥 영계에 가게 된다면 그 개념하고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하늘의 완전한 거라고 여러분의 불완전한 거하고 그 갭(gap;차이)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걸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원리는 어떻게 말하고 있어요? 자체 완성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결국은 아담이 소생 장성 완성을 건너서 나갈 수 있는 길을 못 갔기 때문에 그걸 다시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아담 때에는 마음 중심삼고 몸이 따라가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은 자연히 따라가게 되어 있었는데, 이제 여러분 입장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몸을 중심삼고 마음이 따라가는 입장이라 그거예요. 반대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그게 문제입니다. 그게 여러분들에게 가장 무서운 문제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어떻게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기준인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정벌하느냐 정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음과 몸이 체험한 것이 지금까지…. 마음과 몸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딱 하나됐으면, 언제나 그 참된 사랑 앞에는 몸과 마음이 공명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만 오면 `응―' 하고 공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반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공명이 안 된다구요.
그 몸과 마음이 참된 사람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의 심정적 기준이라는 것은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참된 플러스 앞에 사탄도 또 다른 플러스와 같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반발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서 완전히 플러스될 것이었는데,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될 것이었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이 플러스적 입장에서 반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적 타락 요소, 사탄을 통한 심정과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요소는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타락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완전히 공명체가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공명하지 사탄이 공명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사탄의 사랑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몸도 마음도 반발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개입한 사탄 사랑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혈통이 쭉― 만민이 섞어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타락한 개인, 타락한 가정, 타락한 종족, 타락한 민족, 타락한 국가, 타락한 세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지옥과 직결되는 거예요. 이걸 그냥 따라가 가지고는 하늘과는 영영 관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반대예요. 사탄세계에 젖어진 모든 습관성과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국가를 부정하고 그다음엔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될 비참한 역사가 나와요. 이게 문제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오늘날 타락한 인간이 세계를 목표로 했는데 이 세계에서 거꾸로 내려오는 거지요. 세계를 포기해야 되고, 국가 포기, 종족 포기, 가정 포기, 나 자신까지 포기해야 합니다.
자, 그렇게 되면 여기서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혈통적 인연을 몇 퍼센트나 부정하기를 바라겠나 대답해 보라구요. 「백 퍼센트」 백 퍼센트 이상.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그게 원칙입니다. 그걸 한번 부정했으면 영원히 계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후손이기 때문에 한번 결심해 가지고 안 될 땐 몇천 퍼센트를 부정하지 않으면 이 동요되는 세상에 백 퍼센트 자리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하늘은 알기 때문에 성서에 가르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죽을 각오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그냥 그대로 죽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일부러 이렇게 말하고 가르쳐 주는 그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고 여러분들이 이 말을 듣는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입장이 더 심각해야 할 텐데 하늘의 심각함과는 비교도 안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여러분들은 심각하다고 말하지요? 그게 하나님이 백 퍼센트 심각한 것과 비교가 돼요? 비교해 봐요. 그게 문제예요. 한번 이 입장에서 떨어지면 하늘나라 못 간다구요. 자동적으로 지옥에 연결돼요. 사탄세계에 걸려 버려요. 그거 부정 못 합니다. 이게 원리적인 관이예요. 그래서 종교는 심각한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지옥 구덩이에 떨어져요.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줄 타는 것, 뭐라고 그러나? 서커스 같아요.
자, 서구 기독교인들 중에 선생님이 말하는 이 기준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 되며 그러한 자리에 서서 그 길을 넘어가 가지고 설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정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부정할 때에 참된 사랑을 추구하고 참된 양심, 참된 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나님의 사랑, 참마음, 참몸, 그게 하나님의 참혈통입니다. 그게 원점이예요. 그걸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참사랑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문제를 풀 수 없어요. 그렇게 영원히 남아요. 영계에 가도 계속 그래요. 자유로와질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과 비교해 보라구요. 그렇지 못해 가지고 뭐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뭐 일을 해요. 일이 안 돼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 좋은 진리를 하늘이 역사해 가지고 보여 줬는데 왜 이렇게 발전 못 하고 이러느냐? 누구 때문이냐? 여러분들 때문이예요, 여러분들. 나 때문에 그래요, 나 때문에. 책임자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활한 신앙생활은 눈물이 없어요. 회개가 없어요. 사탄의 피 구덩이를 뽑기 위해서 이거 더럽고 이런 거 느껴 봤어요? 칼로 떼고 싶고 말이예요. 이게 아까 선생님이 말한 원칙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놈의 눈이 전부 다, 오관이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움직여요, 하나님의 이익보다도 공적인 이익보다도. 다 자기를 위한 사랑, 사탄이 사랑, 자기를 중심한 사랑이예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를 만나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 이래 가지고 어느만큼 너희들이 뒤넘이쳐야 하느냐 하면 그걸 느껴 가지고 날이 가는 걸 잊어버리고 밤낮을 잊어버리고 뒤넘이치고 자기가 앉아 있는지 서 있는지 모를 정도만큼 들어가 가지고 고통을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리고 눈물을 너무 흘려서 태양을 볼 수 없을 만큼, 눈이 시릴 만큼 그런 과정을 거쳐도 해방이 힘들다는 거예요. 자기를 작두 가지고 머리에서부터 다 잘라서 피를 내고 또 이렇게 피를 내서라도 이걸 어떻게 벗겨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백번 천번 죽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지요? 그렇지만 그 말씀대로 해야지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말했다는 거예요. 말씀은 알았지만 행치 않고 이거….
이 승리는 내가 해야 돼요. 이기는 건 내가 해야 된다구요. 승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둥지, 여러분들이 무슨 집을 짓고 있느냐 이거야. 여러분들 다 무슨 집을 짓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같아요? 여기 360명이면 360명 다 같은 집이 아니예요. 전부 다른 집을 짓고 있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360명이 전부 다 한 집을 짓고 있어요, 전부 다 각각 다른 집을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건 어떤 거예요? 사탄이가 들어와 살기 좋을 집이예요, 하나님이 들어와 살기 좋을 집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의 길이 참 무서운 거예요. 딴 생각 해서는 안 돼요. 이번 선생님이 한국 가서도 이런 일을 하게 될 때에 말이예요, 딴 생각이 없어요, 딴 생각.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결같아요.
책 한 페이지를 못 읽는 거예요, 책 한 페이지. 신문을 못 읽는 거예요, 신문을 못 보는 거예요. 다들 이렇게 해서 책상에 갖다 쭉 놔 두지만 내가 한번도 뒤져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신문 안 읽는 사람이다' 할는지 모르지만, 그거 잘못 안 거라구요. 그런 때는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를 생각하게 되면 말이예요. 어머니는 저 이스트 가든의 애기들…. 어머니는 모른다구요. 어머니는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이게. `아이구, 애기들 보고 싶지 않으냐? 뭐 빨리 가야지' 그러고…. (녹음이 잠시 끊김)
전화하게 되면, 전화 왔을 때도 전부 다 어머니가 받으라고 했지 내가 직접 가서 왔다고 받지 않았어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뜻이 그렇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나마도 그렇게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아요? 얼마나 미국 국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의 참 선도적인 책임을 해야 할 텐데 하늘땅이 바라보는 앞에 얼마나 저주받을 일을 했느냐? 무섭지 않아요? 그게 무서운 겁니다.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일을 하고 나서 마음대로 하고, 책임을 하고 나서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잘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 하기 전에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 일이 있는데 어떻게 편안히 자고 어떻게 놀고 어떻게 자기 편할 수 있어요? 그 몸뚱이가 벌받아야 돼요.
자, 이번에 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그거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하는데 하늘이 원하는 것은 내가 앞장섰어요, 내가 앞장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젠 보라구요. 1만 5천 명을 사흘 동안에 일본에서 날라와야 돼요. `비행기가 뭐…. 아, 불가능한 거예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해도 해야 돼! 정부 당국, 대사관이 비자 찍는 것도 문제고 전부 다 일본 나라가 완전히 벌커덕 뒤집어졌어요. 대사관이 벌컥 뒤집어졌어요. 한국 내가 벌컥 뒤집어졌어요.
그리고 한국 가는 모든 여객들에게는 `그저 비행기 빌려 가지고 결혼하러 가는 사람 봐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 제발 좀 기다려 주소' 하고…. 호텔에서 재우고 먹여 주고 다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결혼할 사람들이…. (웃음)
자, 그래서 신문에도 나고 야단이예요. 한국 가는데 이 통일교회 결혼식 가는 것 때문에 고객들이 완전히 못 갔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의논해서 민주주의식으로 될 것 같아요? 민주주의식으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 이 녀석들아. 이 미친…. 말들을 말라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여러분들이 이젠…. 선생님 혼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전부 문제를 일으키고 전부 다 선생님 혼자 이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 나라를 들추고 그러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돼요? 내가 재판 안 했으면 벌써 뭐 5만 이상 됐을 거라구요.
자, 선생님이 생각하던 모두를 사탄이 끌어다가 법정에 서게 만들어 놓는 거야, 이게. 여기 생각 못 하게, 그렇지만 이걸 뚫고 나가 내가 미국을 일으켜 세워 가지고 끌고 올라갔지 버리려고 하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게 될 때 전부 다 이제 모빌홈을 말이예요, 몇 대 샀나요? 400대, 400대. 그것도 모르는구만. 그래, 트럭은 몇 대 샀나요? 250대라구요, 250대. 여러분들 그거 해 가지고 뭘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전도를 하고 전부 다 이 불쌍한 사람, 미국 사람들을 붙들고 늘어져 가지고 선생님이 나올 때까지 점점점점 전부 다 여러분이 이걸 보고 나갈 수 있게….
모빌홈에도 전부 다 이 비디오 시스템을 만들어, 열한 대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그거 다 어떻게 했어요? 하라는 대로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사 준 차라면 일생 동안 기름도 넣어 주고 너희 손자들 중심삼고 후대에 자랑할 수 있는 보물 중의 보물인데 그걸 얼마나 사랑했어?
댄버리라는 말과 더불어 기념할 수 있는 후대의 여러분 자손들은 전부 다 하늘의 자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재료가 아니야? 교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모빌홈은 어디 갔어요, 다? 여러분들 앞에 나라를 맡기고 여러분 앞에 세계를 내가 맡겨 주려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의 모든 기반을 상속했어요? 선생님 없으면 이거 다 어디로 도망갈 거 아니야? 자, 그때에는 여기 미국에 하늘나라가 나올 것 같아요? 심각한 문제예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내가 원수예요, 내가. 자기 자신이 원수예요. 여러분 나라도 아니예요. 여러분들 가정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과 더불어 여러분들이 움직여야 돼요. 눈물과 더불어 기도하고…. `내가 부족하니, 이렇게 부족하니 하늘이여 나와 더불어 같이하여 주소서. 한 생명 앞에 생명을 번식시키기가 얼마나 힘이 들던가. 아, 하나님이 아담을 다시 창조하기 위해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이렇게 수고해 왔는데, 우리 부족한 이 사람들이 한 생명을 구하려면 얼마나 정성을 들여야 되고 얼마나 힘들 것이냐?' 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며 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 말이 그 원칙에, 이 원칙적인 입장에서 여러분을 비교해 볼 때, 사탄적 사랑에 의해서 이어받은 그 사탄 혈통, 혈통에 젖은 내 자신이 그냥 그대로 하늘 앞에 설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은 확실한 거예요.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다시 정비해야 된다구요. 다시 정비해야 돼요. 이것이 청산된 비례에 따라서 양심적인 사람은 끌려오게 마련이예요. 어떻게 생각하면 여러분들보다도 양심적인 사람이 많은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불쏘시개가 되려면 언제나 타고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뭐냐 하면 전체를 대신해서 태울 수 없거든 불쏘시개라도 되기 위해서…. 불쏘시개 자체는 언제나 타고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럼 두 길이 있다구요. 내가 나를 위해 죽여야 할 텐데 나를 위해 죽여서 이기는 방법을 써서 자체에서 청산짓는 것하고, 그다음엔 큰 사탄을 중심삼고, 나보다 몇십 배 되는 사탄을 중심삼고 싸우면서 하늘의 힘을 받아들이는 것하고, 두 길이 있어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골리앗 앞에 다윗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만 믿고 이걸 때려잡아야 되겠소.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니까 때려잡아야 되겠소. 하나님이여, 몽둥이로 써 주소. 몽둥이로 써 주고 해머로 써 주소' 이거예요. 사람으로 쓰라는 것 아니예요.
자, 그래 가지고 해머로 들이 치고 이제….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게 된다면 거기서 내 자신이 설 것을, 하늘이 보호해 주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몇 가지 길이라구요? 「두 가지요」 하나는 뭐고? 회개하고 박대해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싸워서 이기기가 쉽질 않아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 그렇게 이게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러니까 `몽둥이로 날 써 주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을 찾아올 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 미국과 싸우지 않으면 안 돼요, 혼자. 그거예요. `방망이로 써 주소, 방망이로 해머로 써 주소!'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레버런 문. 내게는 한국 사람이라는 게 없고 뭐 없다구요. 동양 사람이라면 뭘할 거예요, 레버런 선명 문. 아시아인이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치는 거예요. 맞은 것만큼 탕감하는 거예요. 하늘이 몽둥이로서 갔다가는 저기 갔다가는 그냥 흘러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여기에서 개인적인 것을 중심삼고 나라 단위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방법을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과 싸워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를 갖다 처박아 놓고 말이예요. 전부 다 나라라든가 어떤 흑인세계에 가서 잡혀 먹히겠다 이거예요. 우리를 갖다 그런데 이용해 보라는 거예요. 죽지 않고 돌아올 때는 넘어서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들어온 지 10년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10년 되는 사람. 10년 동안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보상하느냐,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어떻게 미국이 승리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느냐? 그 문제예요. 그냥 놔두면 어떻게 돼요? 20년 100년 가 봐야, 여러분들도 떨어져 나가고 미국도 굴러 떨어지는 겁니다.
그 한 가지 일이 뭐예요? 방망이 노릇, 방망이 노릇 하라는 겁니다. 그것을 주지사가 있어 가지고 잘못하면 가서 담판하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하고 따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겁니다. `내가 너를 찾아오는 것은 주가 잘되기 위한 것이고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이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다, 세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겁니다. 그 길밖에 없어요.
이제 미국이 새로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뜻 앞에 결탁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는 이제…. 때가 많지 않아요, 이게. 때가 많지 않아요. 그러한 놀음을 여러분들이 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렸어요. 여러분들이 올라가야 될 거 아니예요?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뉴 스테이지 (new stage)에 올라가면, 뉴 스테이지 거기 중심삼고 있으면, 여러분들이 뉴 스테이지 플러스라면 말이예요, 뉴 스테이지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찾아야 돼요. 하늘이 그렇게 해 가지고….
이 현재의 자리를 피하는 방법 알겠어요?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사랑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나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끌고 나서는 것입니다.
자, 그래야 정상적인 원칙적 기준을 하늘의 힘을 통해서 올라가는 이런 길을 계속 갈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는 거예요. 핍박하든가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기 때문에 내가 선의의 핍박 받을 수 있는 자리, 핍박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 여러분들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반대하면 매일 찾아가서 싸우는 겁니다. 왜 안 싸워요? 전부 다 그 장으로 장으로 찾아가서 꼭대기 올라가서 싸우는 거예요. 왜 안 해요, 왜 안 해? 그러한 무슨 뭐 상원의원 무슨 뭐 주지사 시장 이거 반대하는데 왜 안 싸워요, 왜 안 싸워요? 멱살 잡고 왜 안 싸워요? 무엇이 나쁘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데 싫어, 이놈의 자식들.
그래, 무엇이 무서워요? 경찰이 무서워요, 시장이 무서워요, 상원의원이 무서워요, 대통령이 무서워요? 하늘은 보게 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목사 찾아가고 말이야, 경찰서장 찾아가고 뭐 시장 찾아가는 것 얼마나 주저했어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저 레슬링이라든가 복싱 같은 것도 링에 올라가 가지고 챔피언하고 싸워야 돼요. 챔피언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야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제일 높은 데하고 싸웠어요. 최고 지도자 만나러 다녔다구요. 닉슨, 카터, 그다음에 뭐예요? 레이건, 부시. 꼭대기하고 싸우는 거예요, 꼭대기.
이번에 한국 가서도 대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내가 만들었어요. 대통령 국회의원 다 내가 만들었어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해병대 대장으로부터 무슨 뭐 누구 안 만난 사람 어디 있어? 다 만났지.
그리고 지금도 저 내가 저 뭣인가? 저 몰몬교회, 몰몬처치에 나이 많은 사람 있었다구요. 내가 처음에 갔을 때 상원의원인가 나이 많은 사람이 있더구만. 그때가 몇 년도인가? 이 녀석 내 밑이지. `자네가 지나가는 손님인데, 미국 청년들 중심삼고 같이 일하자는 말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미국 청년들을 전부 다 모아 놓은 게 아니예요. 요즘에는 저 AFC 만들어 가지고 공화당이 모가지 끌려 다니고…. 여러분들 그거 다 알지요? 아메리카,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에 도전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공격이다! 포탄이 되라 이거예요, 방망이가 되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기도해서 고개를 넘으려 하지 말고 나가서 대가리 터지고 팔이 부러져 피 흘리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모시려고 할 때 여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위로하는 거예요, 위로.
여러분들은 미국이 망하게 됐으면, 그 망하는 걸 알면서도 왜 가만히 있느냐 말이예요. 앞으로는 그렇지 않아? 거리에 이 사창굴이 있어 가지고 여인들을 전부 다…. 이걸 차 버리고 `뭐야! 이 쌍간나!' 하는 겁니다. 왜 못 해요? 마피아들하고 왜 못 싸워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면 그 환경이 크니만큼 하늘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넘어야 할 자리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그 싸움을 다…. 이제 할 게 없어요. 다 이젠 고개를 넘었다구요. `아, 이젠 내가 이거 전부 다 자유세계에 경제 돈 벌고 잘살면 이걸 긁어다가 전부 다 이제 못사는 민족, 김일성이 패들, 소련 백성을 내가 잡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전부 다 미끼로 써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 그 싸움 해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갖다 줄 테니 받아라 이거예요. 미국이 갖다 주는 거 받아야 그거 아무 소용 없어요. 받으러 오게 되면 가르쳐 주고 얘기를 해 줘 가지고 감동시켜 가지고 줘 보라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고 세계가 못한 것을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여기 내가 오기 전날이구만, 6일날 전부 다 한 7만 명이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학생하고 시민이 모여 가지고 이북 대해 가지고 뭐라 했느냐 하면 155마일 전선에 전부 다 뭐냐 하면 말이예요, 무료 공급하는 배급소를 지어 가지고 남한에서, 자유세계에서 몰아다 전부 쌓아 놓을 테니까? 너희들 무료로 가져가라! 김일성이한테 그렇게 제안을 했다구요. (박수) 지금까지는 핍박받았지만 이제부터는 해방이 일어난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을 위해 하는 말이예요.
자, 선생님은 이제 죽더라도 갈 데 다 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신 있어요?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큰 문제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확실히 알라구요. 정확히 알겠나요? 「예」 이게 언제나 문제예요. 자신이 문제라구요.
원리라는 걸 걸고, 원칙으로 보게 될 때 지금 거기 걸린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지금, 자기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절대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면 안 돼요.
그 지방의 제일 반대하는 사람이나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10번 딱 줄줄이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선의의 투쟁을 하는 거예요. 주먹으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가만히 보니까 아, 이거 전부 다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인데 싸우는 걸 보고 말이예요, `아 이거 젊은 사람이 됐소' 하면서 그 구경하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당신도 이와 같이 용감한 사나이가 되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소원이 있거들랑 나를 따라오라' 해서 열 명, 백 명, 천 명도 끌어올 수 있는 거예요.
거기 있는 자기 자신은 벌써 옳다는 그 판정 밑에서 끌어오지만, 여러분들이 전도해 가지고, 말해 가지고 옳은 것을 이해시켜서 며칠이 걸려야 돼요, 몇 달이 걸려야 돼요? 공산당은 그걸 알기 때문에 데모하는 거예요, 데먼스트레이션(demonstration)하는 거야. 그러한 전법을 사탄이가 잘도 써먹어요. 거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에 병이 났는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사탄에게서 해방돼야 돼요. 악마에게서 해방돼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돼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 환경에서 해방돼야 돼요. 첫번째는? 「사탄」 두번째는? 「사탄의 혈통」 세번째는? 「환경입니다」 환경! 세계의 모든 사탄적인 환경으로부터…. 여러분들의 가정뿐만이 아니예요. 세계의 모든 환경으로부터…. 그러려니 이걸 벗어나는 길은 딴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줄을 쥐어야 돼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줄밖에 없어요. 모든 걸 치는 거예요.
사탄 사랑에서 더럽힌 것을 하늘 사랑으로 쳐부숴야 돼요. 그래, 성경에도 그랬지요?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어미나 아비나 딸이나 뭐 시어머니 시아버지보다….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첫째는 무엇에서 해방되어야 돼요? 「사탄」 그다음에는? 「혈통」 그다음에는? 「환경」 무엇으로만 해방이 된다구요? 「사랑으로」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사탄이 있는 줄 몰랐지요? 사탄이 있는 줄 알아? 매일같이 밥 먹을 때도 사탄 분별해야 되고 전부 다…. 여러분들 성별식하는 것이 뭐예요? 사탄 분별 아니예요? 성염이 언제 나온 거예요? 「1960년입니다」 뭐라구요? 「1960년…」 그거 왜 성염이예요? 부모님이 나오기 위해서는 모든 사탄세계를 전부 다 불사르고 사탄권이 없다 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만의 것이라고 하는 자리에서 성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하고 하나님 사랑 이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된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이러한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물건이 여기에 떨어진다면 그것이 흡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의 더럽힌 모든 세계는 사탄 사랑에서 시작됐지만 여기 완성적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에 인연된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부정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부정적으로 전부 다. 뿌리로부터 찾아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분위기를 만들어도 담벽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사탄은 물러가야 돼요.
자, 사탄이 없으면 그럼 뭐 무슨 뭐 성령이니 뭐 하나님의 날이니, 어제도 자녀의 날이지만 자녀의 날이니 말이예요,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앞으로 하늘 명절을 봐도 4대 명절이 이제 5대 명절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10월 3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통일개천절을 기념하는 거예요. 나라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선생님 생일까지, 부모님 생일까지 여섯 가지 되는구만요, 여섯 가지.
자, 아까 뭣 갖고 전부 다 수습해 나간다구요? 원칙이지요, 원칙. 그 무엇을 중심삼고 원칙이예요? 개인완성을 위한 원칙이예요? 그 개인완성 그게 뭐예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것은 사람의 힘 가지고 안 돼요. 사랑 가지고 가능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는 거지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 원리적으로 볼 때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켰나요? 못 시켰지요? 그거 누가 해야 돼요? 응?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아담은 부모예요. 부모가 해야 돼요. 그러니 부모가 전부 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도 말이예요 복귀노정에서 한꺼번에 쭉 따라오겠나요? 단계예요, 단계.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자녀로부터, 해와, 모자협조 해와로부터, 그다음에는 부부협조 이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예요, 부모님을 다 좋아하지요? 「예」 뭘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겁니다」 그 러브가 어떤 레벨이예요, 어떤 레벨? 그게 문제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의 그 사랑의 종착점이 뭐예요? 그 종착점이 뭐예요? 세계에서 사탄을 몰아내고 사탄 혈통을 몰아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까 말한 것같이….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가져 가지고 아까 말한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의 핏줄을 제거하고 환경을 맑히자 그 말이라구요. 그건 무엇만이 가능한가 하면 말이예요, 사랑만이. 하나님에 속하는 참사랑 외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 외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들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축복이 뭐예요, 축복? 축복이라는 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보면 제2차 아담으로 왔던 예수님이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런 기도를 했는데 말이예요. 심각한 거예요. `모든 세상이 다 나를 버리고, 모든 것이 다 나를 버리더라도 나는 하나님을 안 버리고 붙들고 있는데 하나님까지 나를 버려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잔인해야 돼요?' 그런 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네가 나를 배반한 것은 사탄을 넘어선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시작하기 전에 배반하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생겨나기 전에. 그런 탕감법이 성립되려면 맞아라 이겁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당신은 나를 버려도 나는 당신을 위해서 죽어갑니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는 모든 출발도 당신을 위해서 했고 과정도 당신을 위해서고 이 자리에 나온 것도 당신을 위해서고 죽는 것도 당신을 위해서 죽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완전히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을 위했다는 자리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면 예수님 자신을 위해서 살았다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았다는 결론이 생기게 되니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래요? 닥터 더스트 어때? 그 기준에서 싸우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자신도.
여러분들이 나를 생각할 때, 내가 미국에 와서 일하면서 얼마나…. 여러분들이 선생님, 레버런 문 따른다 해 가지고 고통받는 것하고 내가 여러분들 때문에 고통받는 것하고 누가 더 힘들 것 같아요? 생각해 봤어요? 「아버님이 더 힘듭니다」
자, 여러분들이 선생님 따라가기 쉬운 거예요. 나는 여러분들을 못 따라가요. 절대 못 따라가요. 여러분들에게는 선생님을 절대 따라갈 수 있는 자율의 권한이 있지만 나는 여러분들을 절대 못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뭐냐 하면 전부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나가는 고통과 그것 때문에 사탄으로부터 참소받는 고통, 미국과 전세계가 고통받는 그 전부는 여러분 때문에 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때문이 아니라구요. 그거 왜 붙들고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이들을 통해서 미국을….
자,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믿어 주고 얼마나 선생님 뜻을 알아 주고 얼마나 선생님을 격려해 줬느냐 이거예요. 반대로 내가 여러분들을 얼마만큼 격려하고 얼마만큼 안타까워하고 얼마만큼 힘들어 하면서 지도하기에 고충받았느냐? 여러분들은 모른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배후의 어려움을 자꾸 잊어버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여러분들에게…. 여기 찾아올 게 뭐예요? 안 찾아와요,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이랬기 때문에 그렇지요. 언제나 `미국에 내가 처음 왔지'라고 생각하고, `다시 왔지' 이런 생각 하면서…. 매번 그런 건 생각 안 했지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서 일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지요? 여러분들보다도….
그래, 여러분들이 얼마나 빚을 졌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미국 국민은 갚을 줄 몰라요. 누가 갚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갚아야 돼요. 미국이 몰라요. 여러분들과 앞으로 통일교회를 이어갈 여러분 후손들이 이걸 갚아야 돼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선생님이 죽으면 큰일나요. 죽기 전에 하나의 세계를 빨리 만 듦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횡적으로 다 탕감해 주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주권을 만들어 놓고 천법을 만들어 놓고 선포해야, 이거 이러한 모든 것을 다 용서한다고 해야 여러분 후손이 편안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하고 한국하고 전부 다 이게 사랑으로 묶어 놓은 거라구요. 평면 기준으로 묶어 놓은 거라구요. 이것이 사탄이 지금까지 반대한 어떤 것보다도 귀하고, 이것이 두 나라의 어떤 것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그걸 보고 다 청산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동양인하고 말이예요, 저기 동양인하고 서양인하고 한꺼번에 전부 다 교환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이 문제예요, 말이. 말이 문제니까 그걸 해결하려니 문제가 큰 거예요. 그래, 한국 말 배우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쓰던 말 배우라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전부 다 배웠으니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말을 통해서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래 놓고 아담 해와의 사랑으로 묶고, 그다음엔 미국과 독일을 묶고, 구라파와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해와와 아담 해와 아들딸과 묶어야만 세계는 심정적 통일권이 국가상에서 나타나므로 천국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하고 독일은 미국이 아벨격이요, 독일이 가인격이예요. 이게 형제간이예요. 이게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되어서 참사랑으로 엮어지면 사탄이 못 껴 들어요, 하나님만이 주관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미국 남녀하고 전독일 남녀하고 어떨까요? 후닥닥, 이게 뭐냐 하면 일본인들처럼 소리가 안 나게 후닥닥 해 버리는 겁니다. 보라구요. 일본도 그렇게 복작복작하고 대사관도 복작복작하고 전부 다 비행기도 다 복작복작했지만 이놈의 레버런 문하고 욕하지 않았다구요. 야 이거 도와줘야 겠다, 결혼은 전부 다 도와주겠다는 입장에서 이거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다 합하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박수)
이거 후닥닥해야 되겠나요, 오래 두고 질질 끌어야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본부에서 붙들고 싸움하는 녀석, 별의별 녀석이 다 나올 거라구요. 뭐 다 결혼했는데 뭐…. (웃음) 아담 해와가 말이예요,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쫓아냈으니, 나까지 쫓아내 가지고 집 떠나 가지고 했는데 말이야, 우리가 하늘로 돌아갈 때는 집이고 나라고 전부 차 버리고 돌아가자는 거예요. 딱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자,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해볼래요? 「예」 이제 보라구요.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만 쌍, 또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합해서 만 쌍, 그다음에 이태리하고 영국해서 만 쌍, 그다음엔 이 미국하고 구라파하고 만 쌍, 몇만 쌍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원수, 국경상 원수 나라끼리….
거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핏줄이 다른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 쫓아내면 말이예요, 빨리 우리 조국 한국만 남북통일하면 말이예요, 전부 여러분들 쫓겨나면 내가 오라고 해서 전부 다 받아들여 가지고 만주와 저 시베리아 벌판을 우리 천국 만들어야지요.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으면…. 레버런 문이 비자 통하지 않잖아요, 사탄 세계에는. 나라가 있으면 비자 다 통하는 거예요. 독일이 반대하고 `우, 한국 오지 말라' 이 야단하는 거예요. `퉤―' 하는 거예요. 선생님 반대하게 되면 저 잠수함 만들어 가지고 쓱 날라 올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그거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거 남북통일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부시가 필요해요. 부시가 내 말 들어야 된다구요. (박수) 부시는 말이예요, 저 관목(bush)을 말하잖아? 이건 큰 재목이 못 된다는 거예요. 이게 이게 그러니까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 내가 푸쉬(push;밀다)해야 되겠어요. 부시가 이 공산당 못 당한다구요. 내 말을 들어야지요. 이젠 부시도 그걸 알아요. 알겠지요? 「예」
이래 가지고 나 자신, 나 자신이 지금 대하고 있는 것과 하늘이 대하고 있는 뜻이 차이가 있는 걸 알았으니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늘을 믿고 이 세계를 대해서 격파하자! 세계 최고의 곳을 향해서 전진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이젠 다 이겼다구요. 다 싸웠다구요. 다 싸워서…. 여러분은 이기진 못 하더라도 흉내라도 내라는 거예요. 이기지 못하거든 조건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흉내라도 내라는 거예요. 그래, `우리 아버지 사랑, 우리 참부모님, 나 그것밖에 모른다. 참부모님 사랑과 하나님 사랑밖에 나 다 모른다' 하며 휘저으라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 참부모님은 횡적인 참부모예요. `이 두 부모의 사랑으로 묶어진 나를 해머로 들이 두들기소, 하나님. 그러면 남아지는 건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소' 하면 다 끝나요.
그래, 내 마음과 몸뚱이는 사랑으로 하나됐다 해야 된다구요. 결국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를 중심삼은 그 세계에 나 자신도 일시에 올라갈 수 있다, 믿고 행동하는 데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주 상원의원, 혹은 주지사, 무슨 경찰국장 가서 여러분들 손안에서 전부 다 주무를 수 없거들랑 싸워라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뭘하느냐? `너희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내가 길러 가지고 여기 시장을 만들 것이고, 저 경찰국장을 만들고 만일에 그것이 안 되면 내가 하겠소. 나라도 해야 되겠소' 하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사람이 없거든 나라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보다도 하늘 대해서도 이 나라를 살리고 이 백성을 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거운동하는 국회의원 이상 언제나 활동을 해야 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 외에는 하늘이 여러분들을 쓸 일이 없어요.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혼자 미국을 콘트롤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미국은 틀렸으니 때려부수고 하늘이 원하는 미국 만들자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핍박이 당연한 거예요. 거기서 이겨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번에 AFC(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연합)를 만들어 지금 저 민주당 공화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젠 뭐든지 다 해 가지고 도전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 선거 기간에도 전부 다…. 두고 보라구요.
자, 미국 정부가 반대하고 미국 사람이 다 반대하고 미국에 들어왔던 통일교회를 다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본래 닦아 온 목적과 사명은 바래지 않았어요. 거 하고 있나요? 안 했나요, 했나요? 「했습니다」 그거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외국 사람 데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그건 알지요? 야 선생님이…. 선생님을 붙들어야 미국이 살고, 선생님을 따라야 미국이 산다 하는 그것만은 알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주면 주(州), 전부 다 지방의 리더면 리더 그 조그만 것 그것 집어 포켓에다 전부 다 잡아 넣지? 그거 왜 못 해요? 부락마다 들어가 가지고 십자가를 긋고 말이예요, 아 이거 내 땅이라고 전부 다 빨간 줄을 치고 어디 가든지 이렇게 해 놓고 전부 다 영토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 짐승들도 그렇고 새 새끼까지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뭐…. 새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땅 없어요? 레버런 문 미국에 영토 있나요, 없나요? 「있어요」 예수는 뭐 여우도 굴이 있고 새도 깃들 곳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머리둘 곳이 없어요? 「아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이게 전부 다, 이게 내 영토예요. 여기 전부 다 잔디와 모든 것이 전부 내 영토예요. 뉴욕도 내 영토예요. 머지 않았다구요. 어제로써 전부 다 끝나고 요놈의 뉴욕 보자 이렇게 기도하고 왔다구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부터 뉴요커를 점령했다, 집들이 한꺼번에 푹! 뉴욕 사람들을 점령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뉴요커니까 뉴욕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거기서 먹고 자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세계를, 뉴요커를 빨리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복귀하겠다는 하나님의 뜻 앞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협조한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사탄 피로 연결된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예」 그 피 뽑아서 팔아 버리고 싶지 않아요? 「팔아 버리고 싶습니다」 그 하늘의 혈통으로 복귀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축복받은 것이 뭐냐? 축복받은 것이 아까 말한 거예요, 예수님의 이상이고 참부모님의 자리에, 참부모의 아들딸의 자리에 섰다는 조건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부 다 이게…. 전부 다 성혼식 때 혈통전환식 했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저 40일간, 3일식을 했지요? 그거 뭔줄 알아요, 그게? 핏줄 전환이예요, 핏줄 전환. 그리고 나서 누구더러 난 미국 사람이라고, 어디 가서 물어 보면 나는 미국 사람이라고 답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어떻게 뉴욕 시민이예요? 혈통 전환됐다면, 혈통이 전환됐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뉴욕 시민이 되느냐 말이예요.
자, 그러면 뉴욕 시민이 가까워요, 한국 시민이 가까워요? 「한국」 뭐? 말만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전부 다, 미국 식구나 누구나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거 다 그게 좋은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예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역사의 흐름이 달라지는 거예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바꿔치는 거예요.
자, 지금 서양 남자, 여기 있는 남자 여자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저 이스턴 멤버하고 한국 사람하고 저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더니 질들이 좋지 않다고…. 그 나쁜 질을 내가 해주었어요. 이제부터는 진짜 좋은 질들은 아직까지 멀었다는 걸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아 그렇지 않아, 그거? 그거 아이구 잘난 사람 다 빼가고 쭉정이만 해준다구…. 그거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한국에 이번에 결혼해 준 건 전부 다 대학 나온 사람, 미인만 다 뺐어요. 인구 비례로 보게 되면 4천만하고 1억 2천만이니 한 사람에 세 사람씩이니 좀 빼야지, 그럼. 거기에 이제 미국 사람, 미국이 2억 4천만이니 6대 1이예요. 그다음에 독일…. 50억이 전부 다 결혼한다면 몇대 일이예요? 100대 1, 120대 1이예요. 그거 싸구려예요? 마음대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뭐 한국 사람하고 하거든 눈감고 잡으라구요, 눈감고. 눈감고 타고 앉아요. (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접붙이는데 저 뿌리에 가까이 붙일래요, 저 꼭대기에 붙일래요? 뿌리 가까이에 붙여야지요.
자, 여러분들도 아들딸들, 저 앞으로 한국 축복받은 가정들 말이예요, 중심이 된 그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하면 좋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2세들이 이제 한국 사람 2세하고 결혼하면 깃발 띄워 놓고 자랑한다구요. 선생님이 말이 하고파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 사실을 두고 보라구요, 어드런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미국 사람 백만장자, 억만장자가 있으면, 나 같으면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지금 한국에 가 가지고 섬 하나 둘 사 놓을 거라구요. 섬 하나만 사 둘 거라구요. 그게 전부 다 얼마나 복인지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한국에 가서 살려고 그럴 텐데 말이예요, 가려고 그럴 텐데 섬이나 어디나 집 안 짓고 사람 안 사는 곳이 어디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 식구를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이 고향이라고 다 안다는 거예요. 이 자리 저 자리 다 사탄 나라와 가까운 게 아니예요. 좋아하지 않잖아요? 한국 땅이 좋다구요. 전인류가 다 거기에 살고 싶어할 것인데, 똑똑한 사람들 돈 좀 있게 되면 다 사려고 들 거라구요. 서해, 남해, 어디나 구하려고 한다구요.
전부 지금…. 그래서, 일본에는 요즘 뭐 한 평에 뭐 2억 엔이지만 한국은 10억 불, 100억 불 주고도 못 살 때가 올 것이다 해서 속으로 웃었다구요. 제일 비싼 값이 한국 땅이라구요.
자, 보라구요. 이번에 한국에 올림픽 때 왔던 사람들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에 와서 살겠다고 그러고 갔는데, 전부 다 가족들 데리고 여기 와 살겠다고 그러고 갔는데, 여러분들 통일교회패들은 어떻다는 걸 알고…. 아, 그 모르는 사람도 그러는데 아는 사람이 안 그럴 수 있어요?
자,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기 와서 살기 바라지요? 그럼 한국은 누가 찾구요. 여기 와서 살면서 어떻게 주인 노릇 하나요? 주인이 피땀 흘리고 전부 다 그걸 수습해 가지고, 남이 못 하는 것 다 해서 주인 노릇 해야 아 응당히 주인 자격이 있다 하지 여기 와서 자고 놀고 있다가 한국에 가서 뭐라고 하겠나요?
내가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이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한국을 밀어 가지고…. 일본을 끌어냈고 한국, 아담을 끌어낸 천사장을 이제 이 일본을 끌어서 아담에게로 돌려 하나님 앞에 돌아가게 하는 그런 책임자로 세우기 위해서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에도 대통령 이번 선거 끝나게 돼서 내가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내가 그래 여기에 와서 전부 다 기도도 해주고 해서 부시도 선거 때 내 손으로 뽑아 준 거라구요. 부시는 내가 아니었다면 저렇게 못 이겨요. 워싱턴 타임즈가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 소련이 들어와 가지고 소련이 미국을 떼어 버리고 우리 한국을 미국보다도 더 돕겠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야야, 그거 하려면 해라 이거예요. 나는 그러고 있는 겁니다. 「소련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말이죠? (박총재)」 응. 들어와 가지고서 미국보다도 더 좋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한국을 떠나면 망하는 거예요. 지금 남한을 중공과 소련이 누가 먼저 갖느냐 하는 태평양 시대에 미국을 견제해 가지고 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권한이 여기에 있는 걸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중공을 움직이는 것도, 그래서 중공과 미국과 일본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 만들어 소련을 방어하자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미국은 직접 중공을 움직일 수 없어요. 일본과 한국을 통해야 돼요. 생활상태, 생활태도, 문화배경과 생활상태가 틀려요.
이 중공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독일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 지금 한국에 내가 갖고 있는 전부 다 이 과학기술에 대해서 말이예요, 과학기술에서 미국과 독일에 지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과학기술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공을 전적으로 밀려고 하기 때문에 완전히 내가 필요하다구요. 날 잡는 날에는 30년 정도는 도약한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까지 세계의 모든 과학기술의 전문화, 전자 분야라든가 기술 분야에 있어서 한국을 우습게 알았어요. 이번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외국으로 전부 방송하는 방송센터가 있었다구요. 무슨 센터? 메인 프러스 센터(Main Press Center)인데 말이지요, 거기에 한국이 전자분야에서 사용한 개발품이 여기 CBS, 무슨 저 일본의 뭣인가? 일본의 NHK, 여기에 없는 개발품을 쓰기 때문에 세계 모든 방송 책임자들이 놀라자빠졌어요. 한국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습게 알았다는 거예요. 저 일본하고 미국이 자기들이 못한 것, 자기들한테 없는 것을 개발한 것을 보고….
자, 그것이 우리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일본에는 전자, 이 전부 다 오토메이션 전자 시스템에서는 화낙이라는 것이 제일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낙인데 그 화낙에서 큰 기계를 자동 설치해 가지고 작동하는 이 전자 분야를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이거 수년 전에 만들어서 자랑했는데 통일산업이 이번에 그 이상의 것을 개발해 가지고 갖다 이것을 전시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전체 기계 공업계가 아주 `악' 소리를 했어요, 이럴 수 있느냐고. (박수)
이것은 선생님이 벌써 15년 전부터 창설했어요. 그건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저 내가 그전에 영국 가니까 무슨 저 뭣인가? 하워드라는 공장, 큰 기계 공장들을 전부 다 가 보게 될 때 말이예요, 아주 뭐 자랑할 때는 자기가 한국에서 온 손님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우리는 다 만들어 쓰고 있는데 척 자랑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얼마 안 가면 내가 인수해, 이거. 독일 가서 볼 때 전부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우스워서 웃고 있는데 말이예요.
독일에는 기계 만드는 사람이 장래에 전자하고 이게 합해 가지고 오토메이션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지도 않더라구요. 야, 이놈의 자식! 뭐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자랑하고…. 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은 질 줄 알아라! 그러고 웃고 다닌 것이 생각 난다구요. 완전히 그거 전부 다 지금 낙후되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아, 종교지도자가 이 최고의 기술계에 말이예요, 기계기술하고 말이야, 전자기술을…. 그거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저 이 독일에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기술은 최고의 자동차 라인 생산, 벤츠하고 BMW 그 공장 시스템을 전부 다 만들어 준 공장이예요. 요 몇 년 전까지 정부가 관리해 가지고 이것, 기술 지도하는 것을 안 놓으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몇년 전에 그걸 인수한 주인이 이 레버런 문은 아무 죄없는데, 양심적으로 들어 보니 독일 살려주고 다 이러는데 어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자기 동생 불러 가지고 `이 공장을 만일에 네가 어떻게든 팔게 될 때는 레버런 문한테 팔아 다오' 하고 유언을 하고 한 몇 개월 만에 죽었구만. 계약 다 해 놓고 나서 킥―.
하나님은 어디서나 역사하신다구요. 신비한 방법으로, 만사 그렇게 다 일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열심히 일하라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하나님이 즉각 영계를 동원하신다구요. 하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거 내가 이 기술 평준화, 기술 평준화 이게 얼마나 이게…. 자유 세계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미국도 독일도 일본도 유럽도 안 된다구요. 비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저 남미 아프리카는 내 편이예요. 그 한마디, 기술 평준화 틀림없이 해준다는 것을 저들이 믿기 때문에 제3세계의 모든 사람은 내 편이예요. 그 제3세계는 완전히 레버런 문 편이 돼 버렸지요. 그 제3세계의 원자재를 전부 다 미국과 구라파로 전부 다….
이제 중국을 내가 갖고 있는 기술 기준만큼 만들어 놓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요? 저 구라파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인도까지…. 이게 망상적인 말이예요? 지금 내가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 기어가 이렇게 물려 가지고 말이예요, 뺄 수 없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이제 책임, 지금까지 책임 못 했는데 미국 사람이 미국을 구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나는 중공 뭐 아시아 사람 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 못 구하면 죽어야지요.
자, 이제부터는 내가 이제 중국어를 배운다고 말을 했어요, 중국어. 선생님 나이가 몇이예요? 「70」 70? 몇 일 후면 그거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우려고 하니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뭐 한국어가 어렵다 할 수 있어요? 내가 영어도 공부했다구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영어가 나쁘다구요. 한국어는 참 과학적인 언어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부 다 공부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전부 다 배웠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 공부할래요, 안 할래요? 「할래요」 공부하려면 중국 말, 소련 말도? 「예」 여러분들은 젊잖아요? 못할 게 없다구요. 언제나 언제나 가능해요.
자, 오늘은, 점심때 됐나요? 「열 두 시반입니다」 점심때구만. 자, 이제 미국을 한번 여러분들 통해서 들었다 놓게 할 것인데 내가 싸우라는 대로 싸워야 되는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자, 이제 지사들, 주지사, 경찰관 대학 총장 찾아가서 발길로 차고…. 이런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여러분들 선생님 다 알잖아요? 과학자 대회를 통해 가지고 PWPA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교수들을 여기 미국까지 잡아다가 교육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명령대로 될 수 있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또 미국 목사들을 7천 명을 전부 다 한국에 데려 들어가 가지고 교육을 한 거예요. 또 그리고 말이예요, 주 상하의원들 7천 명 중에 절반이 전부 다 교육 딱 끝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퇴역장성 말이예요, 이런 사람들 3천 3백 명이라고 그랬지요? 그거 그런데 2천 명 넘었나요, 교육한 거? 「퇴역장성 말이지요? 예, 지방 정부까지 다 하면 그렇습니다(박총재)」그렇게 하는 거예요. 10년, 20년, 계속해 보라는 거예요, 무엇이 되나.
한국에서 우리가 승공연합을 만들고 전부 다 3박4일 이상 교육한 것이 120만이라구요. 뭐 강의 들은 것은 뭐 전부 다, 한국에서 강의 안 들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리고 내가 이 3년 전부터 여러분들 전부 다 앞으로 한국 7천 명 데려갈 텐데 말이예요, 4천 불 중심삼고 한국 7천 명에 참석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했는데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해야 돼요.
이번에 이 전부 다 세계통일국 선포를 함과 동시에 일본에 지금 축복받은 4천 명을, 이번에 2천 5백명은 한국 사람하고 했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은 4천 명이 이미 배치해서 활동했기 때문에 서구세계의 3천 명을 투입하려고 그래요. 7천 명…. 한국의 결혼한 사람들은 전부 그 배치받았다구요. 4천 명 배치했다는 거예요.
이번에 이 축복대상자들 몇 명이나 되나요? 「1050명입니다」그래, 구라파까지 다 하면 얼마나 되나요? 저 남미가 많지요. 본래는 2세들이 가야 돼요, 2세. 나이 많은 사람보다도 이번에는 축복 대상자들을 전부 다 동원할지 몰라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를 지켜야 되고.
그거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전도할 때 그때 딱 그대로 하는 거예요. 가미야마가 여기서 매일같이, 전부 다 우리가 저 뉴요커에서 두 시간씩 다섯 번, 열 시간씩 매일 강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그러한 놀음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핍박하지 않는 때에 들어왔으니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예수님이 죽은 것이 12제자하고 70문도가 하나 안 돼서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84명을 전부 다 전도하는 방법을 빨리 촉진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 72명 전에 12사람부터 먼저 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서는 결혼식하고 3년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의 12…. 세 명의 천사장 앞에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12제자와 같은 것을 택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12지파 편성하는 데 가입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래야 종족권의 기반을 갖기 때문에 12지파에 배치할 수 있는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그러면 이제 남자나 여자나 열두 사람씩 스물네 사람을 전도하면 전부 다 이 3년노정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이내에 결혼생활할 수 있게끔 다 허락하고 다 그런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젠 전부 다 지파편성을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조상의 자리에 선다는 거지요. 12지파가 편성활동을….
12지파, 이 세계적 12지파권 내에 여러분들이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영계의 12 진주문을 통할 수 있고 지상의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그것이 안 되면 전부 다 제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아이구, 그렇다면 우리 친척들이 합해 가지고 빨리 결혼생활할 수 있게 한꺼번에 20명, 30명 수련하자 그런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21일 수련하자 그 말이라구요.
자, 이제는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전부 찾아다니며 반대했었는데 반대받던 여러분들이 반대하던 사람 못지않게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장자복귀, 장자권 복귀했기 때문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동생들은 말이야, 강제로라도 원리말씀 듣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복받게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동생들은 형님 말 들어야 돼요. 지금까지도 사탄이 장자권을 가지고 그 노릇 했다구요. 이제 반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체 그런 과정에서 내려다보고…. 더욱이나 축복받은 가정들도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7년 동안 얼마나 주장했어요, 다 들었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이제는 전부 다 반대없는 환경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단계에 왔으니 책임완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전부 다 이제 이런 책임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붐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자, 요전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모든 공장은 통일산업이든 무엇이든 지금까지 그런 일을 안 했다구요. 통일산업 과장이나 부장이나 부처의 장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게 될 때는 전부 다 통일산업 무슨 파트, 생산부교회, 생산부면 생산부교회로 만들고 말이예요. 그래서 그 장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모든 직장이나 전부 다 교회 제도와 같은 제도를 만들었다구요. 주일날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전미국 조직이 공장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그 책임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식당이면 식당교회예요. 그리고 이제 수산부면 수산부를 중심삼고 수산교회예요. 오션 처치(Ocean Church)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세 사람, 세 사람에게 열두 사람 만들게 하고, 열두 사람에서 스물네 사람 만들게 하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70명으로, 120명으로…. 그래서 우리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여섯 번까지 이 단계를 전부 다 해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들도 축복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 너희 아버지 어머니 전부 다 사돈의 팔촌까지….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여기 조상들이 말이예요, 조상들이 이렇게 나오던 것이 여기서 해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들이 조상돼 가지고…. 한 줄이 여기서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로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다 세상 사람하고 통일교인이 있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선조와 여러분 친척 입장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하나로 묶어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2지파권 내에 여러분들이 집어 넣어야, 이제 세계적인 12지파가 나오는데, 여기에 집어 넣어야 천상세계 12지파가 지상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천상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자기 조상들이 부활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영계에 들어가서 못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영계도 전부 다 파탄시켜 놓고 지상에도 파탄시켜 놓은 것과 같이 그런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영계하고 관계 없는 줄 아는데 아니예요.
지금 사업 분야는 누가 책임지고 있나요? 일본 식구들이 책임지고 있나요? 「예」 누구? 가미야마? 가미야마! 「예」 이제 오늘부터는 사업분야 교회의 책임 하라구. 이제까지 돈버는 데 다 열성이었다구. 이제는 사람 전도하는 데도 그렇게 열심히 하라구. 이제 사람들을 그렇게 하라구. 이제 직장 멤버들도 열두 사람 전도하라구. 그래서 84명을 만들어야 돼. (박수)
종족편성이 지금 12제자로부터 이 72문도 이렇게 편성돼요. 선생님이 36가정, 12수를 중심삼고 72, 그다음엔 120, 430, 777, 이렇게 나간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이 편성돼야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게 세계적인 지파편성할 때 다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배치하면 여러분의 영적인 선조가 혜택권 내에, 전부 다 이 배치권 내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쉽다구요. 저, 호적 등기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은, 할 수 있는 힘을 다하여 전도를 하되 비즈니스편에 원조하도록…. 하나님이 무엇을 먼저 만드셨는가 하면 영(靈)을 먼저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몸을 먼저 만드셨습니다. 인간의 몸을 먼저 만드셨기 때문에 전부 이 지상이 문제입니다.
영계문제를 해결하려면 지상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외적인 비즈니스 문제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식구가 비즈니스편에 원조하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고 해서 완전히 하나가 되어 되돌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회 자체만 가지고는 못 되돌아옵니다. 영육 다 일체화한 후에 되돌아오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 만드는 것이 육체입니다. 그것에 영(靈)을 넣어서 사랑의 이상체의 완성권을….
우리들이 가는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이기 때문에 우선 외적인 비즈니스를 하는 방면으로써 영육 다 일체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지금 일본의 비즈니스를 중심한 세계적인 활동입니다. 교회보다 비즈니스가 먼저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경제활동을 하면서 신령역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출근해서 일하는 사람들은 활동에 비례해서….
*출근하는 많은 멤버들은 회사라든가 어디에 가도…. 외적 활동을 하는 곳에 영적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 일어나는 것을 보아서 지상천국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러니까 생활 자체가, 비즈니스 활동하는 그 자체가 자기 자신의 신앙생활인 거예요. 그래서 비즈니스 센터와 교회센터가 사랑으로…. 내적 외적 사랑이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된 하나님의 사람, 외적으로 내적으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복귀의 기대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와 같이 경제활동과 교회활동이 하나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장 존경하는 것이 됩니다. 경제가 안 되면 교회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분명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멤버들?
사랑, 사랑을 더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것에서부터 통일의 기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씨족적으로, 민족적으로 내외가 같이 일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가 아니면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가 없습니다. 또 나아가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연결도 불가능합니다. 사랑을 항상 중심삼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으로 묶어지는 곳이면 어디든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같이합니다. 그런 길을 닦지 못하고 그런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하늘로 갈 수 없고 참부모에게 갈 수가 없어요.
경제는 가인의 입장이고 교회는 아벨의 입장과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하나되지 못하면 사랑의 길은 생기지 않습니다.
자, 개인을 볼 때, 마음이 무엇이냐 하면 교회의 입장이고 경제가 몸의 입장입니다. 개인의 양심과 몸뚱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본래 참사랑에 의해서 공명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창조원리가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절대시해서 움직이는 자신이 되지 않으면 하나가 안 됩니다. 그렇게 된 것이….
남자와 여자라면 그 둘 사이에 사랑을 절대시하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다시 말해서 부부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에 통하는 가정이 되지 않아요. 씨족, 민족, 국가,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졌다는 기준을 세웠다는 기반 위에서 본래의 참부모와 횡적으로, 하나님과 종적으로, 다시 말해서 지상으로부터 천국으로 통하는 길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서 지상으로부터 천상까지 통하는, 참부모와 하나님에게 통하는 길이 생겨날 수 있어요. 사랑의 기대가 아니면, 참사랑의 기대가 아니면 지상으로부터 천상까지 통하는, 참부모와 하나님에게 통하는 길이 생겨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지요?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외적인 세계와 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통일교회가 이러한 원칙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서 사탄의 활동 기반을 완전히 쳐부수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힘으로 육신과 마음의 어느 쪽을 치더라도 공명체로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경제활동만 최고라고 생각해서도 안 되고 교회에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교회만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돼요.
위하여 투입하는, 자기 자신을 넘어서 위하여 투입하는 정신!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서부터 연결되기 때문에 다 같이 그러한 입장에 섬으로써 통일권이 항상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요.
사랑을 잡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붙잡는 데 있어서 아담과 해와가 서로 그것을 먼저 잡으려고 할 때는 아담이 먼저 잡게 되면 해와가 불평하고 해와가 먼저 잡게 되면 아담이 불평해요. 그렇기 때문에 함께 같이 잡을 경우에, 함께 같이 잡자고 할 때는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만일에 누가 먼저 잡더라도 `내가 이것을 잡은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당신을 위한 것이다'라고 할 때는 상관이 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경우에는 사람을 붙들 수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도 완성할 수 없고 해와도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인 상대로 설 수가 없어요. 셋 다 실패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위해 산다는 철학을 중심삼고 `내가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의 상대인 해와를 위한 것이다. 해와가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도 사랑의 상대인 아담을 위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 쪽에서도 아담과 해와를 붙들 수 있게 돼요. 이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통일사상이 여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경제활동이 제일이다!', `일본 식구가 제일이다!' 하는 것은 안 돼! `교회가 제일이다!' 이것도 안 돼! 자기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셋 다 망하는 거예요. 위하려고 하는 데에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교회하고 이 세상이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이 여기서 벌어지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현현한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에게 비유하면,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이놈의 미국을…!' 마구 때려부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댄버리에 들어가더라도 미국을 위해서 투입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식구들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바깥 세상 사람들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댄버리에 있을 때 혹시 맛있는 음식이라도 생기면 그거 모두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선생님은 제일 나쁜 것만 먹었어요. 그랬다구요. 거기서부터 통일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교회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식구들은 고생하더라도 자기는 고생하지 않고 편하게 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사탄이….
자, 지금부터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어요.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21일 수련을 시(市) 책임자들까지 받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우리 교회를 시작할 때에는 유협회장에게 한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하루에 18시간씩 매일 강의하도록 시켰어요. 18시간! 16시간 내지 18시간까지! 매일! 그게 전통이예요. 그 사람은 몸도 불편한 사람이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때는 밥도 두 끼 먹을 때예요. 밥도 세 끼 못 먹었어요, 보리밥도. 힘들어서 이 강의 못 한다고 해서 내가 욕을 하던 것이 지금도 잊어지지 않는다구요. 강의 듣는 사람이 없게 될 때는 내가 들어 줬어요. 그럴 때는 내가 학생이예요. 그게 전통이예요. 그렇게 3년 반을 시켰어요.
여러분들 세상에도 말이예요, 세상에도 여덟 시간 노동하잖아요. 책임량 여덟 시간은 강의해야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매일 두 시간 이상 강의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없잖아요, 여러분들? 강의하는 양에 비례해서 식구가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만든 선생님의 차트 강의를 내가 몇백 번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도 강의할 줄 알아' 하겠지만, 천만에.
안창성이 여기 있나? 왔나? 「여기 있습니다」 안창성이 저 사람은 지금도 두 시간 강의하라고 하면 두 시간 하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할 거라구요. 몇십 년 강의하는 거예요. 기도하고야 강의를 해요. 지금도 기도하나? 「예, 강의합니다」 강의 두 시간 할 때 얼마나 기도하고 있어? 「두 시간 하면 두 시간 기도합니다」 그거 얘기해 줘. 몇년 동안 계속했으니 얘기해. 얘기하라구. (안창성씨 보고)
여기 저 카우사 강의할 때도 내가 저 어딘가 보낼 때…. 어딘가? 남미 저 파라과이에 보낼 때 두 시간 강의하려면 두 시간 기도하라고…. 지금도 계속하나? 「예 (박보희씨가 대답함)」 그렇기 때문에 가는 데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 기도하는 시간 동안에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음성을 듣게 되면 듣는 사람도 따라서 눈물을 흘려요. 그게 진리의 길이야. 그런 눈물을 흘리게 하는 동기…. 자동적으로 눈물에 의해서 그것…. 마찬가지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설교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은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죄인이예요. 죄인과 같아요. 사형장에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설교하러 가는 게.
보라구요. 죽은 생명이 부활하는데 그냥 그대로 눈물없이 피땀없이 살아나요? 기도할 줄 모르고….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열 여섯 시간을…. 16시간을 강의하는 거예요. 16시간, 16시간. 왜 16시간이냐? 하루가 삼팔은 이십 사(3×8=24) 3분 하면 식스틴(16)이라는, 여기서부터 하늘에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16시간씩…. 그래서 사탄하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싸우는 거예요. 16시간을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협회장을 3년 반은 그렇게 시켰어요. 그게 전통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없거든 내가 데리고 나가 전도하는 거예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누가 찾아와요? 찾아가야지. 책임자가 가야 돼, 책임자가. 내가 다녔어. 내가 다녔어. 앉아 가지고 되나, 이놈의 자식들. 일본 식구들 전부 착취해 먹지 않았어? 전도하러 보냈지, 헌드레이징하라고 보냈어? 그게 선생님 뜻이야? 여러분 나라 망해도 좋다면 그렇게 하라구. 여러분 나라 망해도 좋다면 백인들 망해도 좋다면 그거 하라구.
내가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여러분들 백인들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 흘리고 무슨 고생했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 흘려 봤어. 응?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눈물 안 흘려 봤지? 그런데 어떻게 여러분의 식구들을 위해서 눈물 흘릴 수가 있겠어? 도적놈이라구, 도적놈. 그렇게 간단하게 안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대학 졸업시킨 건 여러분들 출세하라고 시킨 게 아니라 미국 살리라고 그런 거야. 지팡이를 끌고 50킬로미터를 맨발로 걸어다니면서 울고 다녀야 할 신세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나라를 살려야 돼요, 여러분 나라. 여러분 나라 살리는 주인될 때는 선생님의 뜻을 알아요.
자, 이제 약속하자구요. 하루에 몇 시간 강의할래요? 응? 「여덟 시간 하겠습니다」 아까 한국 책임자는 몇 시간 했다구. 「16시간…」 선생님은 몇 시간 얘기했어요? 일생 동안. 응? 「……」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 7년 기간에는 전부 다 두 시간 이상 안 잤다구요. 전부 밤을 새워 가며 가르쳐 준 거예요.
그 한국 가서 물어 보라구. 지금도 그러고 다녀요, 지금도.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것들을 전부 다 시간만 있으면 말만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무력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덟 시간 할 거예요, 열여섯 시간 할 거예요, 몇 시간 할 거예요? 선생님같이 할 거예요, 유협회장같이 할 거예요, 여러분들같이 할 거예요? 「아버님같이」 말들은 좋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이거 전부 다, 옛날에 기도해 가지고 전부 다 굳은살이 박혔어요. 열두 시간, 열일곱 시간이라도 계속해서 기도한 거예요,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지금도 여기에 굳은살이 남았지만 기도를 하면서 싸우기에 바빴어요.
자식들, 이거 가만히 들어 보니까 너희들은 가짜야, 가짜. 도적놈들 아니야, 도적놈들? 강의하는 비례에, 강의 들은 비례에 의해 식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예요, 철칙.
자, 시간 정하자구요. 몇 시간씩 하겠어요? 몇 시간씩 강의할래요? 2억 4천만을 언제 강의를 듣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여덟 시간 해서, 여덟 시간 해서…. 그렇기 때문에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이거 가지고 그 놀음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몇 사람이나 매일 계속적으로, 매일같이 비디오 테이프를 들고 다니면서 전도했어요? 병난 사람, 틀림없이 지옥갈 텐데, 죽을 사람에게 약을 갖다 주고 먹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간절히 빌면서 얼마나 해봤어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7일 수련, 21일 수련, 40일 수련 만들어 놓았는데 환영하는 녀석이 몇 녀석이야?
듣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알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뜻길을 가요? 어떻게 하늘나라를 찾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없으면 공원 찾아가 가지고 마이크를 걸고 외치는 거예요. 미친 사람이라 해도 좋아요. 그래서 사흘에 한번씩 원리 강의 전부를 하는 거예요. 세밀히 일주일에 두 번씩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두 번씩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계속이예요, 계속. 그게 전통이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래, 여러분들 일했어요, 세월 보냈어요? 허송세월 했어요, 일했어요? 사람이 없게 되면 산에 올라가 가지고 그 시간 채우라고 하면서 몰아온 거예요. 책임자 하라고 이르면, 통일교회 리더라는 책임을 가졌으면 말이예요, 여덟 시간 이상 안 하면 안 돼요. 예를 들어 밤낮이 열두 시 잡아 가지고 절반은 사탄편 될 거예요. 하늘편 되려면 열두 시간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 강의하는데 열 시간 이상, 이제 이런 원칙에 따라서 강의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앞으로 이렇게 공지 안 해줘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지금 지시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들 매일같이 책임자는 360날, 일년 계속해서 강의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밥 먹잖아요? 출근해도, 취직해도 여덟 시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여덟 시간 해야 밥 먹지요?
하늘을 위해서,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밥 먹잖아? 밥 먹으면서 그저 그냥 그대로 허송세월이예요? 그건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요, 양심이. 백성 보기에 부끄럽고 어디 나가도 뭐 머리를 들고 어떻게 다니느냐 말이예요. 어떻게 다녀요? 어떻게 다녀요? 나 같으면 못 다녀요.
보라구. 앞으로는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러분들 닮으면 어떻게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우리의 전통을 알았어? 그러지 않아도 강의해야지요, 강의해야지. 이거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전부 다 시티 리더(City leader;시책임자)는 통일교회 누구나를 막론하고 원리 아는 사람은 그거 강의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덟 시간 누구나 강의해야 되겠다는 마음 가져야 된다구요. 열 시간 이상 강의하는 마음 가지고….
여러분들 나가서 전도할 때 데려다 놓고 해요. 사람 앉혀 놓고 하라구요. 빌어서라도. 왜, 왜? 안 그러면 여러분 나라가 망해요. 여러분 후손이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아요. 한국이 망하지 않아요, 미국이 망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제는 안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전부 다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이놈의 한국 놈의 자식들…. 뭐하러 와 있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부터 24시간 데리고…. 밤에 선생님이 여기 미국 온 다음에도 말이예요, 세 시 네 시에 순회했어요. 여러분들, 미국에 멤버십(membership)이 필요해요, 안 해요? 비상사태예요, 비상사태.
선생님이 이번에 들어가서 안 오면 어떻게 할래요? 안 오면 말이예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안 오면. 그러면 이 코리언 리더들하고 재패니스 리더(Japanese leader)하고 다 돌아간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젠 미국이 하던 걸 중국 가 가지고 해야 돼요, 중국 가서. 미국에서 쓴 돈을 차이나에서 쓰게 되면, 차이나에서 얼마나 식구가 많이 됐겠나요? 몇 백만이 됐을 거라구요, 몇 백만.
자, 거 미국 사람 한 사람하고 중국 사람 한 사람하고 하나님이 볼 때 가치가 달라요? 그러니까 1년 동안에 천만 명 하겠으면 말이예요, 백만 명이 있는 것을 열번 버리고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중국어를 배워 가지고 이제 중국 가서 일한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같이 그럴 것 같아요? 여기서와 마찬가지로 계속한다는 거지요.
자, 작정하자구요, 작정하자. 「예」 이제부터 여기에 왔었던 모든 사람은 이 강단에서 못 하게 되면 나가서 붙들고라도 해야 돼요. 안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나가 전도라도 그런 시간을 투입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무서워했다는, 여러분들이 지금과 같은 이런 전통을 만들어 놓으면 미국 다 죽어요. 들어오는 사람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젊은이들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더 불타 가지고 말이예요, 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해 보라구.
요전에 내가 한국에 가서 얘기한 것 알아요? 이제부터 21일수련을 계속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이예요. 요새는 매일같이 강연해요. 매일같이 강의하는 거예요. 원래는 일주일에 두 번 해야 돼요. 일주일에 두 바퀴 해야 돼요. 자세히 해야 돼요, 자세히. 그러면 3주면 몇 번이예요? 여섯 번이예요. 여섯수를 탕감해야 돼요, 6수.
그래 놔야 정신차리지요. 그래야, 두 번 들을 때까지는 자기 생각하고 싸워요. 그다음에 세 번 네 번 들을 때까지는 자기 환경과 싸워요. 그래 가지고 결정해 가지고 다섯 번, 여섯 번 들을 때에 아이고 헌신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21일 내지 40일 교육해서 40일 동안까지…. 40일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 도, 주면 주에서 40일 수련, 전부 다 50개 주에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있게 될 때는, 한사람이 있더라도 21일 동안 강의하는 거예요. 21일 동안 시작해 가지고 하면서 전부 다 매일같이 자기 교인들 통해서 그거 같이 듣는 거예요. 듣는 거예요. 그러면 21일 끝나면 그 사람 시험치르는 거예요, 시험. 우선 시험치러 가지고 시험에 합격하면 21일 패스해 주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로 몰고 가는 거예요. 일주일하고 3주일 중심삼고 계속해서 들으면서 전부 다 그 분위기를 몰고 나가야 된다구요. 자꾸 불어나가요. 자꾸 불어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그러면서 여러분들 제일 측근에 있어서의 제1강사 제2강사 자기들 중심삼고 12명을 정해 가지고 다음엔 내가 뭘하고 전부 다 배부하라는 거예요. 타락론을 하나 하고 전부 다 열심히 몇 개월 동안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과정의 말씀 듣게 되면 30일 21일 트레이닝 코스 정해 가지고 자꾸 강연하고, 자기끼리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한바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새로 온 사람은 그저 아무데서나 듣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열 시 전까지는 그 교회에서 강의하는 소리가 끝나서는 안 돼요. 그래서 자기가 여덟 시간 했으면 또 다른 사람 누구 전부 다 식구들 대해서 두 시간 두 시간 네 사람 중심삼고 연습을…. 그래서 자꾸 키워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서로가 강의하고 싶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 수련까지 전부 다 이 지구에서 온다면 그다음에는 70일, 70일 간 수련받았기 때문에 자기 불러다가 자기 지역의 어느 곳에 개척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면서 또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또 가서 같이 키워 주고 말이예요, 가 봐주고 말이예요.
자, 말씀이 무엇이라구요? 말씀이 불이라고 그랬지요, 불? 불이 잘 타게 만들어야 돼요? 부채질해야 돼요, 부채질. 그거 누가 해야 돼요? 책임자가 하는 거예요, 책임자가. 가만히 있으면 죽어요. 불이 붙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돌아가서 여러분들 강의를 계속해 가지고, 한 주일에 두 바퀴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계속해서 1년 열두 달 하루에 여덟 시간씩 해야지요. 그래야 밥 먹지요.
자, 그래 가지고 1년 하는데 식구가 몇 명 생겨날 것 같아요? 응? 그건 여러분들도 그렇고 식구들도 전부 돌아가서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리책도 빌려 주고 말이예요, 읽으라고 하고 말이예요, 가 가지고 전부 다 읽어 주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발전시키는 거예요. 말씀 외에는 없어요, 말씀 외에는 없어요.
여러분들 선생님 보고 들어왔어요? 「아니요」 말씀 듣고 들어왔지요, 말씀 듣고 들어오지 않았나 말이예요, 말씀. *그게 진리입니다. 이게 유일한 진리의 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모인 거예요. 이거 이론적인 거야. 그러니 지금부터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구요? 「예」 계속 그렇게 하면 주위에 많은 식구들이 생기게 돼요.
여러분들이 그랬다구요. 그렇게 식구를 만들지 못하는 것들은 나한테 참소를 했다구요. `당신, 나쁜 지도자다!'라고. 이런 식구는 잘라 버려! 내가 집으로 돌아가야 되겠다구. 심각하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나를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우리 나라를 구할 수 없다. 여기를 그런 결과적인 자리로 만들 수 없다'라고, 나한테 그런 말 할 수 없는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 이 나라가 얼마나 비참해요? 우리가 뭐야? 앞으로 여러분의 세대를 참소한다구요. 그게 뭐예요! 이 자리가 어떤 자리야? 미국을 둘러봐요. 미국이 지금 뭐와 같으냐 하면 사막, 사막 같다구요. 이 나라에 푸른 데는 찾아볼 수 없어요. 주위의 세계 여러 나라들이 너희들을 참소하고 있어요. `양키, 돌아가라'하고. 세계는 그렇게 돌아서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 역사 노정에 그런 것이 보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하라구. 너희 책임들 못 하면 그때는 돌아오지 못하게 할 거야.
*주위에서 여러분을 책망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여러분의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잘 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희망적인 길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미야마! 「예」 너는 지금부터 1990년까지, 2년간에, 2년 사이에 너의 기반을, 선생님이 바라는 기반을 완성하도록 노력하고…. 「알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다시 한 번 `틀림없이 매일같이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감독해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예」 내리라구. 이제 두달 동안만, 3개월만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몇시야? 「두 시요」 이제 21일 수련, 21일 수련을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수련생을 자꾸 내라구요. 알겠어요? 낸 사람이 있으면 또 전도해 가지고 자꾸 데려오는 거예요. 한 사람 데려다 놓고 또 나가서 데려오고 여덟 시간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책임자는 오는 사람을, 신입생을 자기 식구와 같이 그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된다구요, 전체가. 그래 가지고 강의하고 그 새로운 사람이 감동했다면 내세워 가지고 박수해 주고 자꾸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누구 달아 주는 거예요. 짝을 맺어 줘야 된다구요, 삼위기대. 알겠지요, 여러분들?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저 청파동 교회에서 아침 아홉 시에서부터 밤 열 시까지 강의가 끊이지 않게끔 3년 6개월을 들이 몬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말이예요, 영계에서 그 말씀 듣고 언제나 대응하고 사람을 움직였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원리강의하고 다 이 식구 기를 때가 제일 그리워요. 제일 그리워요. 애기 낳아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서, 사망의 세계에서 잡고 늘어지는데…. 생명을 귀하게 여긴다는 거예요. 한 사람을 찾으려면, 한 사람을 위해서 몇 밤이라도 새울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돼요, 몇 밤이라도. 데리고 다니면서 거 뭣인가, 밤에 뭐 국수 같은 것 그거 뭐야? 그거 사 먹고 다 얘기하고, 그거 잊지 못하는 거지요. 결심시키는 거예요. `너 이 길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고 결심시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병아리 새끼도 길러 줘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닭 치는 주인이 닭 팔아먹기 위해서 기르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이상 열심히 했어요?
자, 요즘 같으면, 여러분들은 여기에 대한 보고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몇 시간까지 전부 다 기록을 하고 알겠어요? 「예」 몇 시간…. 여기서 전부 주보 만들라구요. 전국에서 만들면 여러분들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반드시 자기 교회에서 한 주일에 한 번씩 전부 전화해야 돼요, 잘됐느냐고. 그래 가지고 자기 주위에서 잘한 것을 가지고 대번에 전화해서 아무개 이렇게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 달라고 지령을 하는 거예요. 시정해 나가는 거예요. 작전을 전부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하는 사람은 상주고 못 하는 사람은 격려해서…. 앞으로는 전부 다 주위에서 잘하면 말이예요, 한국 가는 비행기 표를 사 주든가 그런 운동도 괜찮다구요. 그거 여러 가지 작전이 있는 거예요, 작전이.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희망을 가져 보자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했다는 거예요. 일하면서 탕감해 가지고 이제는 여러분의 소유시대에 왔기 때문에 내가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소유시대예요, 이제부터는.
지금까지는 전도하면 그 전부 다 아벨이 다 끌고 갔지만 이제 전도하면 여러분 후손이예요. 그 재산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탕감이 필요한 때라구요.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강력히 지시하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 많이 새끼들 치라구요. 선생님 대신해서, 작은 분야에 선생님 대신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미국에 선생님이 안 왔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 미국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동네, 여러분 마을이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놀지 않을 테니까 다른 데 가면 딴 데 가느니 만큼 여기 살던 이상 산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뒤를 언제든지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선생님을 협조하듯이 여러분들도 협조하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 얼마나 되나 보자구요. 그다음 미국 식구! 그다음엔 구라파에서 온 사람들! 음―.
여러분들 뭘 많이 갖고 싶지요? 갖고 싶은 게 뭐예요? 「트루 러브(참사랑)」트루 러브라고 하기 전에 만물, 물질을 갖고 싶을 겁니다. 그다음에 사람을 갖고 싶을 거예요. 그다음에 나라를 갖고 싶을 겁니다. 다 그렇지 않아요? 나라의 모든 것을 내 것 만들고 싶고, 나라 사람을 내 것 만들고 싶고, 나라의 주권을 내 것 만들고 싶을 거예요. 대개 다 그렇지 않아요? 나라의 주권을 가지려면 사람이 나를 따라야 돼요. 사람을 가져야 됩니다. 사람을 가지려면 물질을 가져야 됩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회사, 큰 회사를 바라는 것은…. 큰 물질이 있는 곳에 사람이 따르게 마련이고, 큰 사람이 따르는 데에 나라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돈을 찾으려면 직장에 가야 되고, 사람을 찾으려면 정치무대에 나가야 됩니다.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라든가 사랑을 찾으려면 어디 가야 되느냐? 어디를 무대로 해야 되느냐? 돈을 찾으려면 회사를 무대로, 이 세상의 경제적 무대로 나가야 돼요, 은행이라든가. 사람을 찾으려면 정치무대로 나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을 찾으려면, 하나의 사랑을 찾으려면 어디를 무대로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참부모요」 참부모? 아니예요. 아니예요. (웃음)
이 세상을 두고 말한다면, 하나님을 찾으려면 무슨 경제계나 정치계가 아니라 종교계에 들어가야 됩니다. 종교를 통해서 찾아야 됩니다. 그럼 또 사랑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사랑을 찾으려면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에 가야 됩니다. 가정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남자의 여자에 대한 사랑, 여자의 남자에 대한 사랑 그것은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에 대한 사랑, 형제에 대한 사랑, 사랑의 근원이라는 것은 가정 없이는 배울 수 없고 알 수 없어요.
어떤 사람은 `아, 회사에 가서도 사랑을 찾을 수 있지' 할지 모르겠어요. 아니예요. 회사는 물질끼리 연결된 곳이예요. 정치 분야는 사람끼리 자기 권익을 취하는 곳입니다. 종교는 종교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찾는 방법이. 이런 하나님, 저런 하나님 여러 가지로 보는 거라구요. 거기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지만 사랑은 거기서 못 찾는 겁니다, 진정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은 가정에서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아무리 회사에 나가서 돈을 잘 벌고 잘되었다 하더라도 집에 돌아와 가지고 사랑하는 가정이 없으면 불행한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그래요? 그거 맞아요? 「예」 아무리 정치분야에 나가 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무슨 선거를 해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됐더라도 돌아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집이 없게 될 때는 불행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 유명한 목사가 되고, 훌륭한 영적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교인들이 진정으로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사랑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사랑보다도 깊고 더 중심적인 사랑의 자리를 찾는다고 하게 될 때는 그건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선생님도 여러분을 따라가겠나요, 어머니를 따라가겠나요? (웃음) 자, 아들딸이 많다 하더라도 결국은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하나되기를 원한다구요. 그렇지요? 자기들보다도 더 가까이 있기를 바라고 말이예요.
그러면, 오너(owner;소유주) 중에 무슨 오너가 되겠느냐? 어떤 오너가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참사랑의 오너요」 참사랑의 오너가 어디 있나요? 타락한 세계에 참사랑의 오너가 있어요? 이 네 가지 분야, 즉 회사에서, 정치 분야에서, 종교에서, 가정에서…. 이렇게 볼 때 어디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어디예요? 여러분들은 회사만 갖고 싶어요? 그다음에 무슨 사람만 갖고 싶어요? 하나님만 갖고 싶어요? 그래, 가정만 갖고 싶어요? 「모두 다 갖고 싶습니다」 (웃음) 전부 다, 전부 다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요? 그리고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달라요? 흑인과 백인이 달라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고, 같은 결론이예요. 다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중에서 셋만 가진다면 뭣을 뺄까요? (웃음) 그렇잖아요? 어떤 게 제일 귀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귀하고,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정할 거예요. 그건 사람마다 다를 거예요. 어떤 사람은 가정을 빼야 되겠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전부 다를 거예요. 이게 다를 수 있느냐 같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어떤 걸 빼야 돼요? 「물질입니다」 물질? 그다음엔? 「사람」 그다음엔 뭐예요? 「가정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해도 그건 근본이니 안 되고, 가정을 빼려고 해도 사랑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으니 그것도 안 되겠고…. 그 둘 중에 어떤 걸 빼야 돼요? 「하나님입니다」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맨 뿌리인데 뿌리를 뽑아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이 뿌리라는 게 틀림없어요? 「예」 그 뿌리를 뽑으면 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 어떤 걸 빼야 되겠어요? 「가정을…」 (웃으심) 가정을 빼 버리면 사랑은 어디서 찾고? 그게 문제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미스터 한(통역자)이 물질도 빼 버리고 사람도 빼 버리고 가정도 빼 버리면 하나님하고 미스터 한만이 남는다구요. 그런 말이 된다구요.
미스터 한하고 하나님하고 사랑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건 어떤 사랑이예요, 어떤 사랑? (웃음)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그래, 어떤 분이예요? 성상 형상의 주체가 되지요? 동화적 주체예요. 하모니(harmony;동화) 하는 데는 뭘 가지고 하나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뭣 갖고 동화하겠나요? 손 가지고? 이게 하모니예요? 무엇 갖고 하나예요? 하나님 자체 내에 있어서 주고받는 사랑에 의해서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남성격 주체 되는 사람하고, 미스터 한도 남자인데 남자와 남자끼리 조화되는 게 재미있나요?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두 성품이 있으면, 미스터 한을 찾아오려면 플러스 다음엔 여성격 성품이 여기 와야 되겠나요, 이거 없이 플러스를 좋아하나요? 그게 뭐예요? 마이너스 성품이 필요해요. 그 마이너스 성품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의 여성성상입니다, 여성성상.
반대로 저 여자가 사랑하는 데는 남자를 갖다 놓고…. 남자를 생각하면서 연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근본이 그거예요. 여자를 갖다 놓고…. 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오직 그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누구를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 이렇게 되면 참 좋다구요. 그러면 좋지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보다도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보다도 `아, 우리 둘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래야 기분 좋다구요. (웃음) 그 이상 올라갈 데가 없다구요.
그러면 가정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할 때 남자에 의해서 생겨난 것도 아니고 여자에 의해서 생겨난 게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생겨났다 하는 것이 결론이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말이예요, 남자의 사랑은 안 되고 여자의 사랑은 안 되나요? 「둘이 합한 것입니다」 둘이예요, 셋이예요? 이건 전부 다예요. 아담을 위해서도, 해와를 위해서도 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도, 하나님도 이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어디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공평하니까 아담한테 먼저 가도 해와가 `왜 그러냐?' 하고, 해와한테 먼저 가도 아담이 또 `왜 왜' 이래요.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평한 사랑이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공평하게 수직으로 내려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 이론밖에 없다구요. 수직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다구요. 위에 있다면 수직으로 내려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여자도 불평 못 하고 남자도 불평 못 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왜 수직으로 내려와야 되느냐? 하나님도 지그자그로 이렇게 내려오지 왜 수직으로 내려와야 돼요? 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사랑을 알고 찾아가는 길은 지그자그가 아니예요. 휙 하고 찾아가는 겁니다. (웃음) 사랑은 직선으로 짧게 빨리 가지요? 빨리 가면 빨리 만날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가고 싶어요, 지그자그 지그자그로 가고 싶어요? 그건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얼른 이렇게 해야 돼요, 직선으로.
또 남자 여자, 사람도 지그자그 지그자그로 가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지그자그로 가야 되겠어요, 직선으로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직선으로 가야 됩니다」 (웃음) 어떤 직선이예요? 여기서부터 동쪽으로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북쪽으로 가는 거예요,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직선으로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직선으로 갈 거 아니예요?
사람은 혼자 하나님 앞에 가는 게 하나님의 이상이 아니예요. 반드시 여자 남자의 사랑이 합해 가지고 가야 하나님이 움직이지, 하나님이 좋아하고 그러지 남자 사랑만 가지고는 하나님도 남자니까, 여자 사랑만 가지고는 하나님과 인간과 대하게 안 돼 있다구요. 길이 달라요. 이 길을 와 가지고야 만나게 되어 있지 아무데나 만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면 남자 여자가 직선 사랑을 하는데 강할 때 직선 사랑이겠어요, 약할 때 직선 사랑이겠어요? 「강할 때입니다」 강할 때예요. 남자가 직선 사랑을 찾아가는 거하고 여자가 직선 사랑을 찾아가는 거하고 이게 맞아야 되겠나요, 안 맞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맞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맞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맞아야 되겠나요? (행동으로 해보이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뒤에 가서 이렇게 붙어야 되는데 이렇게 붙어야 돼요, 이렇게 붙어야 돼요?
궁둥이는 이렇게 받쳐 줘야 돼요. (웃음)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랑의 화살이 있는데 이게 가서 맞아야 되겠나요, 안 맞아야 되겠나요?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화살이 말이예요, 포인트에 쭉 맞으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가운데에 이렇게 될 거라구요. 이건 둘 다 이렇게 돼야 돼요. (웃음)
그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사랑 좋다고 그러지요, 사랑? 사랑 찾아가잖아요? 어떻게 찾아가는 것이 우주의 근본 되는 그 공식에 맞는 사랑의 직선길, 지름길이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자 하나님이 있으면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인데 하나님이 여기 있으면 이것도 직선이잖아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여기 들어가게 되면, 여기 들어가 가지고 마주치면 여기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진짜로 쏴 버리겠네요. 이건 곤란하지요? (웃음) 그거 논리적이예요. 그거 맞아요. 여기서 이렇게 가면 이렇게 가고,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휙 가고 말이예요, 휙 가고…. 그러니까 안전지대가 어디냐? 안전지대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 둘이 완전히 납짝해져 가지고 스톱할 수 있는 곳은 이것이 90도 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거기 가서 스톱하는 거예요. 거 날아가면서 사랑할까요? 스톱해 가지고 사랑해요. 사랑의 둥지를 틀어야지 날아가면 그건 사랑의 주체가 못 돼요. 거기서 주체가 되는 거예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직선길은 이것밖에 없고 인간이 가야 할 참사랑의 직선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 세 힘이, 하나님이 내리치면 이 세 힘이 이렇게 했지만 여기는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하나님이 내려오기 때문에 여기 이것이 이렇게 될 것이다 이겁니다. 내려가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어디로? 이리 가는 거예요, 이리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자녀의 자리입니다. 여기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아담 해와, 맨(man;남자) 우먼(woman;여자), 러브(love)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어디까지 가느냐? 같은 거리…. (그림을 그리심) 여기 와서, 이렇게 작용하던 것이 이렇게 왔지만 여기 힘의 작용이 멈추는 곳, 이게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돌아가려고 멈추는 곳이 요 점이기 때문에 자녀는 이렇게…. 요것도 여기서 약해지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어디로 커 가느냐? 남자는 바른쪽이기 때문에 맨이고 여자는 왼쪽이기 때문에 우먼이예요.
애들이 자람에 따라서 말이예요, 무엇을 따라서 자라느냐? 사랑을 따라서 자라는 거예요, 사랑을 따라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여기 있구나! 어머니 아버지 사랑!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좋아, 좋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나만이 아니라 가정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사회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나라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세계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하늘나라에 연결되어 있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자, 우먼이 이 자리에 올라오고 맨이 이 자리에 올라올 때는 여기서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가던 길이 어떤 길이냐?'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사나?' 이러면서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면서 전부 따라가는데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가 어떻게 사나?' 하는 걸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생각하는 거지요. `손가락 맞추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싸움하는 것도 다르고, 뭐 백 퍼센트 다른데 어떻게 사는 거야?' 하다가 알게 된다구요. `아, 저렇게 사는구나' 하고 안다구요.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지요? 「예」 어머니 아버지하고 단둘이서 그저…. 동생들이고 뭐 오빠고 누나고 없으면 좋겠지요? (웃음) `나만 나만' 이러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지요? 다 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둘이서 사는 것만 사랑해요, 클 때까지, 자라던 것까지 사랑해요? 날 때부터 자라던 것 다 사랑해요? 어떤 거예요? (웃음)
그래, 형제를 왜 주었느냐? 형제가 왜 필요하냐 하면, 남자는 계집애 동생이나 누나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그렇게 자랐구나!' 하는 걸 알게 돼요. 엄마 자라는 걸 보는 거예요. 또 여자는 오빠나 남동생의 짓궂은 것을 가만 보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자라고 산 것을 보여 주는 것이예요. 그게 부라더후드(brotherhood;형제애)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자라 가지고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니 형제를 사랑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역사를, 옛날의 어머니 아버지 자라던 때를…. 여러분들 영계 가게 된다면 자랄 때의 어머니 아버지 만날 수 있겠나요, 못 만나겠어요? 거 가능하겠어요, 가능치 않겠어요? 「가능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큰 사람이 되어 있는데 `아이고, 세 살 때의 우리 엄마 보자' 해서 싹 나타나면 차 버리겠나요, 경배하겠나요? 어떻겠어요? 「경배하겠습니다」 경배하겠어요, 포옹하겠어요? 애기는 경배 모른다구요. (웃음) 거 어떡하겠어요? 부려 먹겠나요, 일 시켜 먹겠어요? 채찍으로 몰아 가지고 이리 가라 저리 가라 그러겠나요?
그래, 그 조그만 엄마 대해서 동생 사랑하듯이 아버지 사랑하듯이 엄마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걸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형제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자라던 그때의 모습으로 알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서도 어느때든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 형제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많은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들 형제들끼리 더 사랑하는 게 좋아요, 덜 사랑하는 게 좋아요? 「더 사랑하는 게 좋습니다」 정말? 「예」 난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요? 「예」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왜 그러냐? 아들딸한테 엄마 아빠의 자랄 때의 모습을 보여 줘 가지고 그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엄마 아빠를 사랑했다는 입장을 세우기 위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그런 형제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다음엔 부모에게 있어서는 아들딸이 많으면 많을수록 어머니가 생각하기를 사내애들이 저렇게 짓궂게 저러는 걸 보면, `아, 우리 남편이 자랄 때 저랬구만' 하게 된다구요. 애들을 사랑하는 것은 남편 만나기 전의 남편을 사랑하는 입장이 되는 거지요. 배운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아이고, 저 계집애를 보니까 저렇게 반지 끼고 귀걸이 하고…. 어머니가 저랬기 때문에…. 저거 어렸을 적 어머니를 보여 주는구나' 하고 배운다는 거예요. 그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어머니의 전체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아이고! 남자 애기만 사랑하지 여자 애기는 사랑하지 마' 그러나요? 어머니가 아들딸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또, 아버지도 아들딸 사랑하기는 마찬가지예요. 차이 없이 사랑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이렇게 형제를 두는 것은 이러한 엄청난 하나의 가정에 아름다운 사랑의 원화(圓和), 둥근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이걸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반가운 거예요?
엄마 아빠는 형제들을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부모는 다 그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어머니를 미워하는 것보다 더 큰 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 가정이 그래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이게 가정교육에 있어서 제1조예요. 이게 독본(讀本)이예요. 그게 뭐예요? 사람이예요, 원숭이예요? 몽키(monkey;원숭이)는 새끼의 이를 잡아서 먹어요. (흉내를 내심) 그거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래, 여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안 레버런 문 앞에 형제들하고 싸움하고 미워한 것을 용서해 줄 수 있는 특권을 줬다 하면 어떨까요? 다들 거라구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상급으로 용서해 줄 수 있는 특권을 줬다 하면 어떡할 거예요? 손 다 들 거예요? 하나님 앞에 용서해 준다면 어디 자 손들어 봐요, 미워한 사람들. 이 도둑놈들! (웃음)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엄마가 자랄 때 예쁘장한 옷을 한번 입혀 주고 싶지 않아요? 「입혀 주고 싶어요」 *여러분들 다 `예스' 했다구요. 지금까지 이걸 몰랐지만 이제 그 개념을 알았습니다. 그 기반을 갖고 어디든지 가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을 사회, 국가, 세계, 영계까지 연결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집에서 싸우고 `아이야, 앙―' 하며 울고불고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를 방망이로 들이치는 거와 같아요. 그렇게 자꾸 싸우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오래 살겠나요, 빨리 죽겠나요? 「빨리 죽습니다」 불행하겠나요, 행복하겠나요? 「불행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 하나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불행해지고 전체 우리 집안이 불행해진다 이겁니다. 그런 사실을 이제 알았다구요.
동생 하나가 잘못되게 되면 전형제들이 붙들어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가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후대의 우리 하나님이오' 이런다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을 통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정에서 그렇게 사랑으로써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해 주는 그런 사랑이 되게 되면 그 가정은 하나님이 같이하고 그 아들딸은 미래에 하나님의 대신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세상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뭐 가진 것 있으면 빼앗아 가려고 그러지요? 그래야 되겠나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수록 더 자꾸 쌓아 놓아야 되겠나요? 여러분들 시집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갖다 쌓아 둬 가지고 딴 동생들 나눠 줄 수 있게, 어머니 아버지 대신자가 되겠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쌓아 두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 앞에 쌓아 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나눠 주면 좋겠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어머니 아버지의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지금 사는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가정에서…」 그래, 여러분들 가정은 안 그래요? 「예」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지옥가는 거예요. 지옥이 뭐냐? 원리원칙에, 공식에 맞지 않는 불합격품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해와가 남편을 하나님같이 생각할 때 하나님이 `아이 싫어!' 그러고, 또 하나님을 남편같이 생각할 때 남편이 `아이 싫어!' 그러겠어요?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안 그럽니다」 아담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대번에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게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또 아담이 해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도 좋아하고 하나님은 자기보다도 해와를 더 사랑해도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담 해와와 같은 여러분들은 어때요? 하나님을 자기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더 사랑할 때 불평하는 남자 여자가 되지 않았어요? (웃음) 지금 세상 사람들은 어때요? `하나님 집어치우고 날 더 사랑해라'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러면 이런 말은 어때요? 여자가 남자한테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줄 압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걸 좋아하는 줄 알기 때문에 나 오늘부터 하나님한테 가서 일생 동안 살고 당신한테 돌아오지 않겠소' 하면 어때요? 「안 됩니다」 (웃음) 그런다면 `예스' 해야 되겠나요, `노' 해야 되겠나요? 「`노'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나라를 위하는데 자기 상대는 하나님 데리고 동네에 가서 고기잡이나 하고 뭐 고구마나 캐 먹고 이런 놀음 한다면 가서 빼앗아 와도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하는 일 이상의 일을 하게 될 때는 빼앗아 오면 안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살다가 하나님하고 사는 거 다 끝나 가지고 다 이루었으면 사람하고 살라고 보낼 때는 어디 보내나요? 자기 남편한테 보내겠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내겠나요? 「에이멘(Amen;아멘)」 (웃음) 뭐야? 아담이예요, 아멘이예요? 「에이맨」 에이멘은 넘버 원(number one)이예요. 아담은 첫번 조상입니다. 넘버 원 맨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여러분들 색시 남편을 잡아다 쓰더라도 절대 여러분들 나쁘게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10년 후, 20년 후에 여러분들에게 몇백 배 몇천 배 복을 주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면 내가 그 아내와 남편 대해서 종이 되어서 심부름이라도 해서 빨리 이루게 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오늘 벌써 한 시간이 넘었네. 또 하자구요? 「예!」 이거 알았으면 행해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뭐 형님 누나하고 싸움하고, 형제끼리 싸움하고 `뺑' 해서 나왔으면 가서 잘 잔치해 가지고 흐뭇하게 해주고 나 용서해 달라고, 이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듯이 사랑하자고 그래야 돼요.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다 영계에 간 다음에 형제들이 남아진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모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나 말이예요. 형제가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니까 남아진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겠다고 말이예요. 형제가 못살면 내가 도와주고 어머니 위해 주던 것같이 해주는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할아버지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 있지요? 삼촌 있지요? 고모 누나 다 있을 거예요. 이 삼대권 중심삼은 그 모든 친척을 중심삼고 태어난 모든 것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여 주기 위한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보여 주기 위해서 나에게 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거기에 펴 놓고 가르쳐 주고, 오래 오래 남겨 주기 위해서 자기 죽을 때까지도 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그렇게 사는 것이 천국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말이예요, 앤트(aunt;숙모)하고 엉클(uncle;삼촌)하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아이고, 삼촌 뭐 어떻고, 아주머니 뭐 어떻고 그러지요? 그건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여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여 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주머니는 할머니고 말이예요. 그걸 배우는 거예요.
요러한 것을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될 때, 요것을 확대한 것이 세계이기 때문에 사회를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 고모 연령, 삼촌 연령, 어머니 아버지 연령, 형님 연령, 누나 연령, 동생 연령, 전부가 그래요. 사회가 크다뿐이지 요게 같다는 거예요. 동그란 것은 마찬가지예요. 서클(circle)은 마찬가지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로 모시고 위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형님과 동생같이 위하겠다고 그래야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아니예요? 세계 사람을 보여 줘 가지고 형제로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불쌍한 거지가 있다면 그 거지가 아버지 나이라면 아버지와 같이 위해 줄 수 있는 마음,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또, 오빠와 같이 동생과 같이 생각하는 마음….
자 하나님으로 볼 때는 전부가 자기 아들딸인데 싸움하는 게 좋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전인류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찬가지 개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이 나이 많은 흑인을 천대하고 그러면 벌받아요. 망한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을 천대하는 사람은, 그 나라는 망해요.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 아니예요? 장래가 없다구요.
자, 미국 어때요, 미국? 노인을 천대해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나이 많은 사람을 존경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서양사회하고 동양사회를 보면 동양사회가 도의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권을 중심삼고 비교할 때 높다 하는 말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은 동양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 살기 위해서는 돌아가야 돼요.
레버런 문이 서양에서 살았다면 이런 개념을 발견했을까요? 「아니오」 (웃음) 끝과 끝이예요. 그건 동양에 가깝다구요. 그럼 가정제도를 두고 볼 때 동양 가정제도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미국 가정제도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동양 가정제도를 따라가야 됩니다」 동양에 가 보게 된다면 젊은 색시가 결혼도 안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애기도 없이 사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불행하다구요. 불행하지만 우주가 볼 때 어떻게 보겠나요? 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개인으로서는 불행하지만 미래와 이 우주가 보게 될 때는 표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본다는 거예요. 처녀가 남편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다가 나이가 많아서 결혼도 못 하고 혼자 사는 신세, 결혼하더라도 늦게 결혼하여 애기도 못 가진 그 신세가 개인적으로는 불행하지만 이 우주와 장래를 두고 볼 때는 그 동생 형제의 가문에 축복이 온다는 거지요.
그 말은 뭐냐? 그 일가가 복 받아요, 일가가. 문씨 여자가 그랬으면 그 여자의 복에 몇 배 보태 가지고 그 문씨 종중(宗中)에 복이 찾아오고, 또 대한민국 여자가 세계적으로 일등으로 그랬다면 그런 여자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에 복이 찾아온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에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서구사회 전체를 살리고 서양 사람들을 구해 가지고 복받게 하겠다고 이렇게 핍박받고 이러다 죽었다 할 때는 서양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복을 주자고 그러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는 겁니다. 천리(天理)는 그렇게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그런 한국의 문씨가 있다면 전부 다 그를 도와주려고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지요? 「예」 같은 이치예요.
자, 그러면 왜 하나님의 사랑을 직선길로 찾아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들은 완전히 90도 사랑에서 만나야 되느냐 하는 걸 이제 알겠나요, 확실히? 종적 횡적으로….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창조주입니다」 *창조주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입니다. 무슨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한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이요, 창조주입니다. 알겠어요? 「예」 누가 부모예요? 「하나님이…」 나예요, 나! 모든 사람이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떠한 종교도 지금까지 이걸 몰랐어요. 비밀이예요. 지금까지 이 사실을 몰랐어요. 비밀입니다. 레버런 문 시대에 와서 이것이 밝혀진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고 또…. 하나님이 사랑을 혼자 못 한다구요. 하나님 혼자 있던 사랑이 다 갈라져 있으니까 통합적 사랑을 하려면 남자 여자가 90각도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싹 들어와 가지고 말이예요, 들어옴과 동시에 여기서 싹 이렇게 돼 가지고 돌아야 된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도는데 이걸 밀면 어디로 도느냐?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지 딱 같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되면 여기도 이렇게 내려와요. 이게 내려오면 돌아야 되는데 어디로 도느냐 하면 플러스 중심삼고 강하기 때문에 돌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건 우먼(woman;여자)이고 요건 갓(God;하나님)이예요. 그래, 이게 미니까, 이렇게 미니까 이런 작용할 거 아니예요? 여기는 높은 곳, 여기는 낮은 곳, 여기는…. 이래야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가운데 가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겠나요? 중심이 없이 이렇게 돌아가겠나요,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가나요? 「중심을 중심삼고 돕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종(縱)으로 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이렇게 돌아간다는 겁니다. 붙여 놓으면 아담 해와가 즉시 하나님을 싸고, 하나님은 뼈 같고 아담 해와는 살과 같이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을 중심삼은 그 입장을 하나님이 취했으면 이건 횡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돌아간다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둘이 합해 가지고야 이루어지기 때문에 뼈인 하나님이 빠지면 뼈다귀 없는 사랑이기 때문에, 뼈가 없으면 살이 무슨 형태가 있나요? 뼈다귀 없는 건 아무데도 못 써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종적 사랑이 있어야 되고, 횡적인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나 가지고 뭘하자고? 도는 겁니다. 돌면 뭘해요? 자꾸 러브는, 러브는 자꾸 커지는 겁니다, 운동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늙었지만 옛날 자기들 사랑하던 것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해요, 어때요? 늙은 만큼 더 커지느냐, 작아지느냐? 어떨 것 같아요? 「커집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손자 보고 싶고 누구 보고 싶고 누구 보고 싶고 전부 보고 싶고, 날아가는 새들까지 보고 싶다는 거예요. 먼 데 있는 것도 전부 다 내 앞에 갖다가 만지면서 살고 싶은 그런 사랑을 한다는 겁니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사랑도 원숙해요. 생각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랑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만지고 싶고 거느리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는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을 다 옆에다 갖다가 모아 놓고 죽고 싶고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에 무슨 홈(home;가정)이 있나요? 올드 시티즌 홈(old citizen home;양로원)이 있지요?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행복해요, 죽을 지경이예요? 그게 자유예요? 미국 가정의 자유예요? 「아닙니다」 남편하고 아내하고 둘이 나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도 뻔뻔하게 돌아다니는 게 자유예요? 사랑에 대한 자유예요? 사랑의 자유는 그래요? 어디에 결혼한 부부의 사랑이 있어요? 멋대로 막 행동하는 게 사랑의 자유예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자, 남자가 바람 피우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있고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걸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아닙니다」 그 아니라는 게 어떤 거예요? 절대적으로 아니라는 거예요, 중간적으로 아니라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프리섹스가 뭐예요? 그래, 프리섹스가 좋아요? 「아니요」 「비참합니다」 비참하다구요. 미국 가정에서 말하는 자유가 뭐예요? 사랑의 자유가 어디 있어요, 사랑의 자유가?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동물들도 안 그런다구요, 동물들도.
그건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그게 뭐예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우리 눈에 보여요? 「안 보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주장하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 발생이 첫째가 자기 각성이예요. 자기 자각, 자아 자각이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구요. 본래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하늘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만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그거 다 잃어버리고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자기 주장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는 자유가 없다는 겁니다.
나뭇가지의 꼭대기 잎이 말하기를 `아, 나 꼭대기 잎인데 저 아래 가지에 가 살고 싶어' 한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자체 파괴입니다. 원리원칙, 질서를 파괴하고 원리원칙을 떠난 그런 자유는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랑 문제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나 어머니 아버지 싫다. 딴 어머니 아버지로 바꿔치겠다' 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그래, 남편 있는데 남편을 바꿔칠 수 있어요? 한번 선택한 다음에는 용서할 수 없고 버릴 수 없다구요. 이것이 횡적으로 하나님의 90각도에 맞아야 되는데 이 90각도는 하나입니다, 하나. 둘이 아닙니다. 91도도 안 돼요. 92도도 안 돼요. 93도도 안 돼요. 다 안 돼요. 하나입니다, 하나. 오로지 하나입니다. 그래, 89도는 어때요? 그러면 안 맞아요. 이게 배치되게 되면 남자 여자 다 죽어 버려요. 그냥 다 죽어 버려요. 자기 자신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이 맞지 않게 되면 남자도 죽고 여자도 죽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뭐 다이아 반지를 끼고 호화찬란하게 입던 여자들도 남편과 사랑이 잘못되면 전부 다 집어던지고 웽가당뎅가당하는 일이 벌어지지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거 왜 그러냐? 하나님이 종적이니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사랑이기 때문에 수평이어야 돼요. 수평이 안 되면 하나님 못 만나요. 하나님이고 뭐고 다 깨져 나가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뿌리에 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뿌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뭐라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한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길은….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하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오직 종적인 거예요. 종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종적인 것이 있으면 횡적이라는 게 있는데 횡적은 뭐예요? 이것이 90각도입니다. (그림을 그리심) 요게 같고 요게 같다는 거예요. 둘이 같으니까 도는 겁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이 되고,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아담 해와는 몸과 같은 거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요렇게 딱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누구 닮았다구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닮았습니다」 참사람. 하나님과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을 닮았어요. 그렇다고 미국 대통령 트루 만이 아니라구요. (웃음)
하나님은 뭐냐 하면 내적인 자리에서 내적인 부모가 되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자리에서 외적인 부모가 돼요. 내적 외적 부모가 하나된 그 자리가 사랑으로 엮어져 가지고 내적 부모를 모시게 되고 외적 부모를 갖게 돼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결탁에 의해서 참부모, 완성한 인간이 성사될 것이었다 이겁니다. 사랑과 결탁 안 되게 되면 완성 인간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우리의 조상인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입니다. 그런 사람한테서 우리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 신성을 지닌 사람에 의해서 우리가 태어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신성(神性)을 띤 하나님의 성품도 갖고, 인성(人性)을 띤, 하나님 앞의 종적인 부모의 성품도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완성은 하나님의 사랑에 묶어져야 완성이 나오지 이게 묶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육적 사랑이 한 점에서 묶어진 것이 바로 우리 조상의 혈통의 뿌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가 우리 조상의 혈통입니다. 거기서 전인류가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남자 사랑, 여자 사랑, 하나님 사랑이 다 갈라졌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묶어지지 않았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묶어져요. 남자 여자는 사랑으로 묶어져요, 자동적으로. 왜 남자 여자가 하나되려고 해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으로 하나된 후에 뭘하려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는 겁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이거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어떤 남자? 완성된 남자.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완성한 여자 때문에. 왜 완성한 남자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완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간단한 겁니다. 이게 모든 인류가 생존하는 원칙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려고 그래요? 사랑에는 동거권 동참권 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한번 정복하게 되면 사랑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결혼을 하게 되면 둘이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돼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항상 모든 것을…. 그게 사랑의 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까 소유권이라는 걸 말했는데, 사회 정치계 종교계 가정 모든 분야의 그 중심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빼놓고는 소유권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면 만물이라든가 사람이라든가 그다음엔 하나님이라든가 가정 이 모든 것이 무엇에 하나되고 싶어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전부 다 하나되려고 합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가정·사회·만물·사람·하나님, 이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상(理想)이라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소유가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전체의 것이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다 깨졌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 타락의 세계가 누구 소유가 되었느냐? 「사탄의 소유…」 사탄의 무엇에서부터? 사탄의 사랑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에서 소유권이 시작될 것이었는데 사탄의 사랑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본래 원칙적으로 소유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정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지고 소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 결정이 벌어집니다. 그게 창조의 공식이예요. 사탄은 언제나 이 공식을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이 공식을 세우려고 합니다.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넌 누구야? 누구 것이냐? 「하나님 것입니다」 *아니야! 「사탄 것입니다」 (웃음) 사탄! 여러분의 소유자는 사탄이야! 사탄의 사랑. 본심은 그런 소유자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사탄의 세력을 거부하는 거예요. 본심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있고 우리 육신은 사탄의 일선이 되어 양쪽이 서로 싸우는 겁니다.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지금까지 인간의 사랑에 닿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이 지금까지 타락된 세계에 닿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전환점이 여기예요. 이 점이예요. 여기서부터 우리가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떻게 복귀할 수 있을 것이냐? 복귀의 중심점은 무엇이냐? 지금까지 여러분은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 축으로부터 여러분이 하늘편으로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돌아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환점.
어떻게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게 여러분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타락한 모든 인간들이 일생 동안에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여러분들도 일생 동안 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서는 천국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가게 돼요.
어떻게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결착점을 찾을 것이냐? 내 안에서, 내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여러분의 마음은 참사랑의 하나님 마음에 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접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주인은 참부모의 마음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의 몸은 사탄의 사랑, 사악한 사랑에 연결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가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고 그것이 모든 인간에게 상속된 거예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사탄이 이 온 우주를 점령하게 되었어요. 우주의 주인이 사탄이 된 거예요. 우주를 점령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내 마음에서 참사랑의 연결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냐? 하나님, 참부모의 사랑에서. 그러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진실하지 못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임하실 수 없는 겁니다. 모든 것이 사탄에 속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종적인 부모, 동양의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우리는 참사랑에 연결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의 혈통이 참부모에 연결되어서 거기서부터 여러분의 인생이 시작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운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다시 나지 않으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거듭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이 부활, 중생의 체험을 하지 않고는 결혼도 못 하는 거예요. 자 내 개인이 나왔더라도 가정이 안 나와 있어요. 그러니 가정부활 해야 돼요. 종족이 없어요. 이 사탄세계는 종족을 가졌고 민족을 가졌고 국가를 가졌어요. 그러니 종족을 찾아야 되고 민족을 찾아야 되고 국가를 찾아야 돼요. 세계를 찾아야 돼요. 하늘땅을 찾아야 돼요. 그러고 나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 나라, 내 세계, 내 천주예요. 우리의 사회가 아니고 내 사회예요. 우리의 국가가 아니고 내 국가, 내 세계, 내 우주예요. 우리가 아닙니다. 참사랑과 하나된 후에 상대를 찾을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는 결혼을 안 했어요, 종교적인 목적을 이룰 때까지. 왜 그러냐? 그것은 내 세계를 복귀하고 나서야,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복귀하고 나서야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서부터 우리의 가정, 우리의 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때까지 결혼 못 해요.
예수가 왜 결혼 못 했는지 알아요? *예수는 완성된, 남자세계의 대표자예요. 예수는 완성된 우주를 대표해요. 그렇지만 그 상대편인 여자 쪽에서 그런 기반을 닦은 여성이 없었기 때문에 연결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와 연결된 그런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해요? 우리에게는 많은 종파가 필요 없어요. 우리에게는 많은 나라가 필요 없어요. 한 나라, 한 주권, 하나의 부모가 필요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오! 예수여! 왕이시여!' 그러는 기성교인들이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퉤!' 하신다구요. 본래의 창조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들이 이단입니다. 그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말세에는 누가 망하느냐? 기성교단이 망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창조주이고 죄된 것은 피조물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사람은 뭐로 주장하느냐 이거예요. 이건 답변 못 한다구요. *이 둘을 어떻게 연결해요? 이 타락된 세상에서 기성교인들은 예수를 기독교의 주님인 것으로 믿고 있어요. 그들은 또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라고 말해요.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확실하게 대답 못 해요. 여러분도 그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백 퍼센트 완성될 수 없습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어 가지고 완성이 될 수 있어요? 「아닙니다」 그걸 레버런 문이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요,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그 자리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가 되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를 갖는 겁니다. 그러면 그런 하나님의 생각과 아담과 해와의 생각이 같게 돼요. 하나님은 마음적인 자리, 아담 해와는 육적인 자리가 돼요. 그래서 인간에게 마음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육신도 있게 되는 거라구요.
마음이 뭐라구요?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이걸 몰랐어요. `마음이 뭐야?' 하면 `우리 모르겠는데' 이랬어요. 아무리 깊이 연구해도 지금까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점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마음은 종적인 나라고 분명하게 선언을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 몸은 횡적인 나예요. 그래서 마음은 자꾸 높아지기를 원하는 것이고 육신은 넓어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녹음 잠시 끊김)
모든 횡적인 세계의 것들은 참사랑을 차지하려고 그래요. 모든 피조물이 참사랑에 연결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인간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 끝까지 뻗어 나가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그래요. 모든 것을 모으려고 하는 거예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것까지 다 내게로 내려와라!' 이래요. 모든 사람이 온 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욕심 갖고 있지요? 「예」
언제 그런 꿈이 실현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그걸 모르고 있었어요. 하나님과 참부모, 종적 횡적 참부모의 참사랑이 하나되는 거기서부터 그 꿈이 실현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직 거기, 두 사랑,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하나되는 축, 거기서부터 모든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구요. 그 자리에서는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어요,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으로는 하나님까지도 콘트롤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통일교회 식구예요? 「예」 지금까지 어디에 속해 있었어요? 사탄의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에 속해 있었어요. 어떻게 그것을 부정하느냐?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 자신까지 부정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어요. 완전히 부정하는 그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이 재창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재창조. 그다음에 비로소 참사랑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때가 되고 그래서 이제 소유권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소유권. 사랑, 참사랑,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태어나고,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소유가 결정돼요. 이것이 아니면 소유가 결정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운 거예요, 사탄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을 세상이 전부 다 쫓아내요.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 무니들을 쫓아내려고 세계가 별의별 야단을 하는 거예요. 세계가 야단하는 것이, 그 반대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림을 그리심) 보라구요. 이게 세계입니다. 세계인데 세상 사람은 다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전부가 이렇게 넘어가요. 이것만 바라보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쭉 여기까지 갔다가 넘어가지 않고 이게 이리 돌아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을 해요, 전부 다. 그러니까, 반대로 오니까 전부 부정해요.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앞으로 이렇게 갑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이렇게 돌아오는 겁니다. 이것이 개인적 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이렇게 되었으니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한 번 부정, 두 번 부정, 세 번 부정, 네 번 부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부정해요, 부정. 부정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세계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그다음엔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그다음에는 내가 이렇게 서 있다는 거예요. 전부 부정이예요. 유럽 멤버를 납치하고 말이예요. 그 납치하는 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닙니다. 사회 대표요, 나라 대표요, 세계 대표라는 겁니다. 우리 무니는…. 그게 멋진 거예요.
레버런 문은 공산당도 반대하고,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실용주의도 반대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불교도 반대하고, 모든 게 반대해요. 레버런 문 반대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랬어요. 여러분도 많이 나를 반대했어요. `무엇 때문에 아버님은 이 어려운 길로 끌고 갑니까? 레버런 문, 사방을 둘러보십시오. 편한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오직 한 길입니까?' 그랬어요.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길을 통과하지 않고는 중생할 수 없어요. 이게 원리적인 길입니다.
모든 길이 사탄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이 길도 사탄세계, 이 길도 사탄세계, 여기도 사탄세계…. 여러분이 이걸 바꿔 놓아야 됩니다. 사탄이 위에 있고 하나님이 밑에 있는 이와 같은 것을 여러분들이 바꿔 놓아야 됩니다. 이것은 위로 이것은 아래로 바꿔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올바른 세상이 나올 수 없습니다. 개인을 잘라 버릴 때 하나님편 개인이 나오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잘라 버릴 때 하나님편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나와요. 이것들을 잘라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나올 수가 없어요.
그건 왜? 모든 것을 사탄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잘라 버려야 돼요.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이 하나님 나라가 올라와요. 이게 교차점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오고 사탄은 내려가요. 이게 본연의 세계입니다. 여기서부터 그 본연의 세계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버님이 아직 이런 세계를 못 만들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터널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반대해요. 이걸 내가 끊어 버리기 전에 사탄이가 전부 쳐 버리는 거예요. 핍박이 뭐냐 하면 전부 다 거절했다는 조건을 성립시켜 주는 고마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은 핍박을 받게 하는 전략입니다. 넓게 핍박받으면 넓게 부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핍박이 세계적이면 내가 세계를 부정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 뜻을 알겠어요? 사탄이 여러분을 점령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그 사탄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늘편에서 사탄편을 칠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핍박이 빨리 오기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빨리 빨리 와라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지지 않고 밀어제낄 때 미국하고 레버런 문 중에서 누가 이겼어요? 미국이 졌지요? 손해배상을 하고 레버런 문이 하늘을 책임진 기준만큼 친 것에 대한 변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하나님의 전략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략은 먼저 맞고, 그다음엔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알아야 돼요.
사탄은 치고 망하는 겁니다. 사탄은 때리고 후퇴해야 됩니다. 하늘은, 선은 맞고 흥하고, 사탄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어요. 공산당도 지금 3차대전에 이 사상전에서 치고 그러다 다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 미국 나라 주인이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무슨 아버님이예요? 지금 보게 되면 사탄이 우리 아버지가 되어 있잖아요, 타락한 세계에. 미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사탄! 공산세계는 어때요? 공산세계는? 「사탄이 주인입니다」 공산세계는 더해요. 그래서 그걸 말하기를 미국은 아벨 나라라고 하고, 공산세계는 모어(more;더한) 모스트(most;최고의)니까 공산세계는 가인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이 둘이 싸우는데,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사탄세계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서로 싸우고 있는데,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임하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사탄세계입니다. 하늘세계를 차지했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그저 핍박을 받고 이 세상을 등지고 나왔습니다. 핍박받고 지금까지 이만큼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혈족을 만드는 겁니다. 종적인 아버지하고 횡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새로운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가정·사회·종족·민족·국가·세계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상속을 받는 겁니다. 종적인 사랑은 이런 것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이와 같은 종적인 사랑을 세워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자리는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왜? 참사랑은 참부모의 혈통에 의해서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혈통 알아요? 태어나기를 다르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조종되고 있어요. 이걸 하나 하나 구원해서…. 무니는 여기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심) 종적 횡적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연결되는 겁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어요. 그 자리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자리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알겠어요? 「예」 절대적으로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혈통이 달라요. 알아요? 다른 사랑의 자리이예요. 다른 거예요. 여기는 자기를 중심삼은 불륜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달라요. 전체를 중심삼은 사랑, 이게 참사랑입니다. 완전히 다른 세계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새로운 종족 기반을 닦고, 국가 기반을 닦고, 세계 기반을 닦은 거예요. 무엇으로? 합동결혼식으로. 그들은 국경도 넘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도 극복하고, 관습, 모든 걸 차 버리고 오직 참사랑, 공적인 사랑 위에 서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된 세계는 피부의 색깔을 극복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달라요. 그들은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옵니다. 지금 우리는 세계적인 기반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나날이 싸우면서 많은 사람을 복귀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회를 한번 둘러봐요. 많은 미국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지만 마음으로는 존경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우리가 지금 그런 기반을 닦아 가고 있어요. 그런 경향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오라고 안 해도 됩니다. 자동적으로 사람들이 제 발로 찾아오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이렇게 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와 하나되어서…. 주권자들은 나를 반대했지만 한국 국민들은 환영했어요. 북쪽과 남쪽이 통일만 되는 날에는 그것으로 끝나는 겁니다. 지금까지 사탄은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반대를 했어요. 미국, 한국, 일본…. 세계가 아니예요.
여기가 세계 개념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국가의 단계를 넘어서야 세계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세계를 둘러봐요.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오직 레버런 문, 통일교회만이…. 오직 하나뿐입니다. 오직 하나예요, 하나.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요. 우리는 어디나 가고 있어요. 어떤 곳이든 마다하지 않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너희들, 생각해야 할 것이…. (한 식구를 지적하시면서) 너 성(姓) 이 뭔가, 저 성? 「모리스입니다」 모리스 하면 모리스 네가 미국을 대표한 것이 아니야. 네 종족을 대표한 메시아야, 메시아. 그렇게 되면 미국을 너한테 맡긴다는 거야. 미국 나라를 너한테 맡겨 가지고 구해 달라고 하는 거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맡긴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통일교회 교인들 이거 얼마나 많아요? 경쟁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경쟁합니다. 누가 넘버 원 종족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조상들도 그걸 알고는 `우리가 이겨야 돼! 왜 가만히 있어? 나가 활동해! 활동해!' 하면서 서로 경쟁을 한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가만있겠어요? 「아니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구해 가지고 세계를 책임져야 돼요, 세계를. 미국이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레버런 문 말만 들으면 대번에 세계를 책임질 것인데 안 들었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거 전부 다 NBC, 무슨 CBS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서 미국 2억 4천만 국민이 듣게 하면 `저 레버런 문 때려 죽여라' 그러겠나요, `레버런 문, 아 환영!' 그러겠나요? 「환영합니다」 그런 때가 가까와 온다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주무를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박수) 그렇지 않으면 내가 텔레비전 방송국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세계 최고의 학자 조직을 갖고 있으니 그 최고의 학자들만 데려다 얘기하고 그다음에 레버런 문이 얘기하면 안 듣겠어요? 「듣습니다」 눈앞에 왔다구요.
미국 대통령 부시, 부시(bush;덩굴)를 내가 푸시(push;밀다)해 가지고 트렁크(trunk;줄기, 몸통)를 만들어 주는데 이놈의 자식이 어떻게 할는지…. *그를 몸통(trunk)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트렁크는 대통령을 말해요. 부시는 나무의 몸통과 같은 부분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그를 몸통으로 만들어 줬어요. 그말은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거예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부시가,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 스테이블 하우스에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부시가 그 말 듣고 `아 이거 기분 나쁘다. 무니 오야지(おやじ;책임자) 쳐 버리겠다' 그러겠나요, `그거 그렇구만' 그렇겠나요? `그거 하찮은 소리야!' 그런다구요. (웃음) *그것은 그만큼 부시가 벽 속에 갇혀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 벽을 한번 때려 쳐부수기만 하면 세계의 구원이 가능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시가 내 말 듣는다면 간단하다구요. 부시 대통령이 세계 대통령 한 40개 국 모아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내무장관…. 뭐 열 나라도 괜찮아요. 열 나라 대통령을 모을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다음에는 내무장관 외무장관 법무장관 국방장관과 대통령 열 명하고 50명 모아다가 산장에 가서 통일교회 교육 40일만 받으면 하나되어서 한곳으로 가겠나요, 갈래갈래 가겠나요? 답변해 봐요. 「한곳으로 갑니다」 *여러분들이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그걸 어떻게 믿어요? 나는 모르겠어요.
그건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그렇지만 그게 멀지 않았어요. 하룻저녁에 다 연결할 걸 뭐 문제없다구요. 큰 문이 잠겨 있더라도 조그만 열쇠 하나만 있으면 열어 제끼는 거예요. 언제 나타날지는 아무도 몰라요. 어떤 조그만 사나이가 나타나서 그들(각국의 장관들)을 밀어넣고…. (웃음) 쉽다구요. 조그만 사나이입니다. 작다는 것은 한 사람뿐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한 사나이가 거기서 끼─익! (웃음) 어려울 거 없어요. 쉽다구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면 번개가 치고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처럼 우르릉…. (박수. 환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입장이…. 레버런 문은 중국에서도 고위층이 필요하다고 놓지 않겠다고 그러고, 일본에서도 레버런 문 필요로 하고, 한국에서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데, 미국은 모르고 있다 할 때 이 미국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자, 결론짓자구요. 소유권 회복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자 되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자입니다」 (웃음) 어느 편의 부자예요? 「하늘편…」 돈이 없어서 세계를 위해 못 써요. 빚을 지고 세계를 위해 쓰는 거라구요. 내 포켓에는 하나도 없다구요. 빌려 가지고 씁니다. 빚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부자, 세상 부자는 내 포켓에 이렇게 들어와요. 가기가 바쁘게 다 걸려드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렇게 크기 때문에 문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그 사람들 포켓이 자꾸 커져 가지고 천국문을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자기를 대해서 제일 구두쇠가 누구냐? 그게 레버런 문입니다. (웃음) 아주 구두쇠예요. 자신을 위해서는 구두쇠입니다. 세상을 위해서는 아까운 줄 모르고 쓰지만 말이예요. 그러니 도둑놈들의 돈이 전부 다 나한테 옵니다. 세 개의 나라 뒤에서는 벌써 알고 기다리고 있어요. 세 개 나라 국경선만 넘으면 전부 다 레버런 품에 들어오려고 그래요. 세 나라 국경, 미국 국경, 일본 국경, 한국 국경이예요. 그겁니다. 세계의 모든 국경이 무너지는 날에는 우리 시대가 오는 거예요. 멀지 않다구요. 멀지 않아요. (박수)
이러한 권내의 부모를 중심삼고 소유권을 회복해 가지고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 가인 이렇게 했으니 이렇게 아들로부터 아버지로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요게 코리아, 요게 일본, 요게 미국, 요건 독일이예요. 그래, 일본이 두 아들, 여자가 두 아들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두 아들을 품어야 돼요. 독일하고 미국에 와서 희생해야 돼요. 이게 가인 자리, 이게 아벨 자리예요. 이게 복귀예요. 그러려면 반대받아야 되고, 핍박받아야 하고, 십자가를 져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기계문명 문화문명이 일본으로 다 돌아가는 거예요. 독일의 기계문명도 일본한테 빼앗기고 세계 문화, 이 새로운 기독교 문화문명도 일본한테 빼앗기고, 전부 다 빼앗겨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한국으로 돌아가 가지고…. 한국이 역사에 없는 경제문제, 과학문제…. 이것이 12년 동안에 이런 발전을 한 것은 이 프로세스, 과정을 맞추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다 이겁니다. 이것이 언제부터냐 하면 1978년부터입니다, 1978년. 12년 동안에….
자, 미국이 앞서 있어요, 일본이 앞서 있어요? 「일본이 앞서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디로 돌아간다고? 「한국으로요」 여기 올라와 가지고… 일본이 지금 한국 때문에 걱정입니다. 일본이 뭘 만들면 3개월 이내에 다 따라간다구요, 무엇을 만들든지, 무엇이든지. 과학기술이 일본보다 앞설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 천재적 두뇌는 하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꾸 하늘이 보여 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달라요. 일본 사람은 뭉쳐서 살지만 한국 사람은 혼자 돌아다녀요, 혼자. (웃음)
일본 사람이 말이예요, 사슴 같다면 한국 사람은 늑대 같다구요, 승냥이. 국경을 잘 넘는 것은 일본 사람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지만 한국 사람은 벌써…. 중국,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여기 미국까지 온 사람도 있다구요. 누가 경계선을 만들었어요? 사람이 만들었어요. 타락한 사람이 만든 거예요. 하늘편 사람이 만든 게 아닙니다.
조그만 나라인데 반도 국가인 그 조그만 나라가 뭣 같아요? 남자 양부 같다구요. 아무리 큰 나라들이라도 그 쪽에다 힘을 다 쓰는 거예요. 그것과 같다구요. 섬은 여자와 같아요. 섬은 항상 대륙으로부터 좋은 소식 오기만을 기다리는 겁니다. 그것이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 같다구요. 일본은 그 반도를 둘러싸고 있어서 여자 생식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 날 만하지요, 거기서. 레버런 문이 뒤흔들고 있다구요. 뭐 미국이 어떻다 일본이 어떻다 하고 새로운 것을 해설하고 있다구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한반도 같아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그것과 같다구요. 나도 몰라. 그렇다구요. 그 집 가서 안방을 점령하면 그 집이 내 집 되지 별수 있어요? *그다음에 조종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여기 와서는 이런 여자에 대해 신랑과 같아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온 나라를 휘젓고 있어요. 같은 뜻이라구요. 한번 요동치면 세계가 흔들린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국에 가서 문제를 일으키고 일본, 독일….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가는 데마다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그게 선생님의 지나온 과거사예요. 그렇지만 어떤 곳에서도 나를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거기서 씨를 만들고 그 씨를 또 심고, 그 나무들이 자라서 산을 이루고….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현상은 아니지요. 비유로 말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비유로 말을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만 되면 나라마다 소유권 복귀가 됩니다, 소유권이. 선생님은 모든 곳에 참사랑의 씨를 심었어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어요, 모든 것. 그러면 선생님은 무슨 소유자? 「사랑의 소유자이십니다」 우주! 여러분들 나만큼 영어를 모르는구만. 사랑이 뭐야? 이것들. (웃음)
그러니까 소유권 회복은 무엇으로? 참사랑의 씨앗을 심음으로써. 그게 뭐냐 하면 간단해요. `야, 종적 하나 받았구나. 횡적 하나 받았구나' 그래 가지고 그다음엔 그저 뿔개질해 가지고 그거 파고 들어가서 밤낮 붙들고 `아버지 나 살려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 개념은 기성교회의 십자가 개념입니다. 그들도 그 현상을 알긴 알았지만 확실하게는 알지 못했어요.
이게 헤드 윙(head wing;두익)이고, 요것은 라이트 윙(right wing;우익), 요건 레프트 윙(left wing;좌익)이예요. 이것을 온 미국이 따라갑니다. 이건 자녀의 자리로서 자연히 이상세계가 돼요. 기성교회 사람들은 이 뜻을 몰라요. 여러분들만 아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빌리 그래함과 비교해 볼 때 누가 더 훌륭해요? 「우리들이…」 여러분들? (웃음) 그래, 맞아요. 24K, 순금이예요. 그들은 14K고. (웃음) 그렇다구요. 그들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가치가 없어요. 이것은 아무리 작아도 최고입니다. 그건 가치가 없어요. 이것이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영원히. 얼마나 무니가 멋지냐! (환호) 사랑의 씨를 뿌려야 돼요, 선생님이 하듯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선생님의 과거를 돌아보고 그것을 따라간다는 건 쉬운 일이예요.
자 세계가 우리 세계가 될 날이 멀지 않구나 하는 이런 희망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환호)
여러분들이 여기 오면서 환드레이징 때문에 `선생님이 왜 이렇게 바쁜데 부르나?' 하고, `푸―' 하고 왔지요? 「아닙니다」 웃는 것 보니까 그런 모양인데…. (웃음) 그런 귀한 때에 우리가 결의하고 다짐하는 것이 더 귀하다는 겁니다. 그 이상 하면 되는 겁니다. 그렇지요?
내가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야 됩니다. 거기에 왜 가야 되느냐 하면, 1988년이 끝난 후에 1989년도에서부터…. 45년 가운데 7년노정을 합하면 92년까지가 될 텐데 45년 플러스 3년, 7년노정의 3년노정에 해당하는 때이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모든 것을 성별하는 것입니다. 3일기간의 분별기간과 같은 때이기 때문에 3년 동안에 미국에서 분별기간과 같은 것을 다 세웠기 때문에 이제 4년 기간이 남았어요.
3수는 수직을 말하는 겁니다. 수직이 서게 되면 반드시 이렇게 하나 둘 셋, 수직을 말하는 겁니다. 4수는 동서남북을 말하는 겁니다. 이렇게 7수를 말하는 겁니다. 사방에 나무를 중심삼고 이걸 세워 놓고 보게 되면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 7수고 가운데는 하나, 둘, 셋, 넷, 그다음에는 입체성을 건 다섯, 여섯, 일곱, 이렇게 7수가 되는 겁니다. 구형을 보게 되면 7수가 되고 평면적으로도 하나의 인간이 설 수 있는 기간도 7수가 되는 겁니다. 7수라는 것은 완성수라고 했기 때문에 이때에 모든 세계 문제를 해결해 놓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때는 옛날의 40년 전과 맞먹는 때입니다. 한국정부가 1948년 정부를 세운 이후 금년까지 40년입니다. 해방 후 3년 동안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북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렇게 되었더라면, 4년 이내에 전부 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세계는 완전히 7년 내에 수습되고도 남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 문제의 그와 같은 실정을 중심삼고, 세계정세가 한국 문제에 다…. 공산주의 문제와 민주주의 문제, 신앙, 종교적 문제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제와 통일교회 문제, 제2이스라엘 문제와 제3이스라엘 문제,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예수가 십자가를 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와 가지고 갈라져 싸운 일이 있는데, 이렇게 싸우던 모든 것이 세계적인 끝까지 와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들 때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질 수 있는 놀음이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했듯이 미국에서 해야 되는데, 그것을 2차대전 이후에 성사 못 함으로 말미암아 3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종반전에 이것을 갖추어 바쳐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문제 민주주의 문제가…. 이게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적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이번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외적인 올림픽대회에 선생님의 아들딸 둘이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늘편적 2세들이 전부 다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에 하나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을 대표한 통일교회,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미국을 대표한 한국, 이래 가지고 40년 전 기독교문화권 실패를, 한국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 문화권을 중심삼고 승리의 결정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완전 탕감한다는 것입니다.
그때 아마 올림픽대회 구경하는 데 있어서 제일 열심히 한 것이 나일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을 내적으로 보내 놓고 하늘을 대표하고 교계를 대표한 레버런 문은 정성을 들여서 TV 세 대를 장치해 놓고 운동하는 전체를 봤어요. 그것이 끝날 때까지 들여다본 건 세계에서 내가 기록일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어땠을까요? `레버런 문 보지마! 왜 보나?' 그랬겠어요, 같이 봤겠어요? 「같이 봤겠습니다」 같이 봤으니까 역사 이래에 영계가 선생님과 같이, 땅의 중심존재와 같이 횡적인 2세들을 위해서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이 이겨라 이겨라' 한 것이 처음이라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영계가 딱 수직이 되어 가지고, 횡적인 이 세계를 딱 잡아 가지고 전세계 160개 국가의 2세들을 영육으로 묶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대한 생각을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배수진을 치고 그 기간을 지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라든가 대한민국 국민도 완전히 세계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종적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과 같은 페이스(pace;보조)로 전부 다 통일적 심정을 가지고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한국 통일은 세계의 통일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민이 파더(father)와 하나된다는 것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하나된다는 뜻입니다. 한국 정부와 국민은 다른 모든 국가들의 중심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두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것이 세계사적인 전환시기라구요.
그러면 영계와 육계와 뜻을 중심삼고 정성들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노대통령도 아니요, 대한민국도 아니요, 통일교회도 아닌 그 누구냐? 선생님이었다 이겁니다. 내가 그렇게 열심히 하니 하나님도 나를 따라서 안 할 수 없었다 이겁니다. 축으로 말하면 제일 높은 축이 딱 생겼고, 횡적으로 말하면 한국 백성과 한국 국민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올림픽대회에, 선생님이 가 있는 대한민국의 올림픽대회에 얼마만큼 지원했겠어요?
내적인 통일교회 선생님 아들딸하고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올림픽대회에 `코리아 잘해라. 코리아 잘해라' 하고 응원하고 그랬다구요. 아마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한국이 금메달 딸 때 자기 나라가 금메달 따는 것보다 더 좋아했을 겁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안 그랬으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하나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땅과 세계를 합해 가지고 2세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가인 아벨이 평면적으로 연결된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돌릴 수 있는 탕감조건이 성립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봐요, 안 그렇다고 봐요? 「그렇다고 봅니다」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섭리적 전환시기를 발표하고 통일국가, 새로운 세계 통일국가의 기원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자 그런 기반 위에서 일본 2세들하고 한국 2세들, 아담 해와 둘이 타락할 때는 한 사람 한 사람 타락했는데, 타락해서 심어 놓은 것을 거두기 위해서 하늘편에서 2세들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원수였던 자리에서 완전히 결합해야 되는 겁니다. 이걸 결합해 놨으니 천사장 나라는 가담 안 되었거든요. 이걸 거쳐 그 기반 위에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 와 가지고 바다로부터 육지로 연결해 가지고 요전에 모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2세들을…. 여기 약혼한 사람들은 먼저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한국에 데려다가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서구사회도 비로소 이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동참했다는 국가적 차원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어 세계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럴 겁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서구사회의 우리를 먼저 안 해주고 왜 한국에 가서 아시아 사람은 먼저 해주느냐?' 할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천사장이 먼저 타락했거든. 그래서 7수를 채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혼한 사람은 언제 부를지 모르니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요이 땅' 하면 3일 이내에 해치울지 모릅니다, 3일 이내에. 탈락하는 건 몰라요. 한국에서 이렇게 결혼식 해 가지고 이번에 오는 사람들은 거기에 일본 식구들 남아 있는 사람과 더불어 합해 가지고 7천 명을 중심삼고 2세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2세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무엇을 불러오느냐? 2세 중심삼고 이렇게 하고 앞으로는 1세들을 후원해 가지고 조국, 나라를 찾으러 오는 겁니다.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겁니다. 지금 내가 여러분들을 고향에 보내는데, 고향의 무슨 책임자로 보내느냐 하면 고향의 종족적 메시아로서입니다. 예수가 이루지 못한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보낸 것입니다.
고향에 갔지만 나라가 없어요. 나라는 누가 먼저 개척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할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한 단계, 복귀섭리의 한 단계를 앞서서 개발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북통일 운동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여러분도 고향에 가 가지고 여러분의 종족을 완전히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한 나라가 생겨나면 자연적으로 세계적 판도로 확대되어 나가는 겁니다. 예수의 자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예수가 종족복귀에 실패했어요.
선생님이 세계국가를 대표한 중심국가를 세우는 것이 설정되면 여러분의 종족만 복귀되면 자연히 여러분들한테 다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 될 수 있으면 국가적 메시아 기반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국가에서부터 세계의 판도를 가지고 중심국가를 탕감하면서….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통일을 말하는 것이요, 지상통일과 천상통일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족적 기준이라는 것은 360도였지만 국가적 기준은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족적 기준은 360도이므로 많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국가적 기준, 메시아 기준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센터 되는 나라는 하나라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종족적인 메시아인데 예수와 같이 실패한 메시아가 아니고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상대이상을 이루어 자기의 종족을 외적으로 종합할 수 있는 평정지대에 선 메시아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강한 신념만 딱 갖고 나가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머니든 누구든 친척을 눌러 가지고 꼼짝못하게, 입을 못 떼게 압력을 가한다는 겁니다. `내 말 들어라!' 하는 식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한 악한 영은 물러가고, 선한 권내의 본연의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부모와 연결될 수 있는 국가적 기준까지 연결된 부모님과 세계적 기준까지 사탄을 밀어온 기반이 연결된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사탄들은 물러가고 천사장형 영계의 모든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모세가 말했듯이 강하고 담대하라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되는지? 그러면 이번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국가적 차원에서 싸운다 하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주어야겠어요? 「저희들이 선생님을 도와드려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예수가 실패한 기준까지, 사탄이 침범한 것도 부모의 책임이었기 때문에 그걸 혼자 다 막아 치웠습니다. 다 막아 치웠어요. 그러기 위해서 막대한 피땀과 생명 재산을 다 투입해 가지고, 여러분을 키워 왔다는 겁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가정 중심삼은 해방권을 만들어 주었는데 지금 와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협조를 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예수가 실패한 이상의 자리를 내가 모든 것을 투입해서 만들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나왔다는 겁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하면…. 국가적 아버지 앞에서는 연대장이건 사단장이건 병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출정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종족을 끌고 가서 선생님과 더불어 나라를 붙들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걸 생각하게 되면 야곱이 얍복강을 넘어가면서 죽을 싸움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태평양권을 이제 넘어서서 아시아로 가게 될 때는 생명을 걸고 공산주의를 몰아내는 싸움을 전개해 나가는 일선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야곱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방 땅에 와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기반 닦은 걸 전부 다 가지고 넘어가니 사탄이 미국 데려오고 일본 데려온다고 반대하는 걸 쳐부수고 십년 넘게 닦은 것을 전부 다 한국에 갖다가 쌓아야 된다 이겁니다.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소련의 간부들이라든가 대사들한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모든 것을 바쳐서 봉사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그것이 계속됩니다. 김일성이를 두고 보면 김일성이는 외부가 아니고 내적인 센터이고 그 이외의 모든 소비에트를 포함한 위성국가, 공산국가는 외적인 공산주의라고 하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 아웃사이드는 내가 그렇게 했지만, 인사이드는 안 됐다는 겁니다. 미국이 앞으로 북한을 협조할 수 있는, 미국이 내가 하자는 대로 해서 북한을 도와줄 수 있는 길만 여는 날에는 북한은 뻥 깨어진다고 보는 겁니다.
그것을 봐도 그렇고 아담국가 2세 가정, 또 해와국가 2세 가정, 천사장 국가 2세 가정이 한 나라를 찾겠다는데 사탄세계는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사탄은 전부 다 원수 가운데서 가정을 바라지만 이건 통합된 기반 위에 있어서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천사장국가,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통일된 가정, 결혼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세우겠다는데 사탄편은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년 동안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내가 가서 언제 부를 지 모른다구요. `와라' 하면, 이번에 가서 새로 약속한 가정 중심삼고 `와라' 할 때는 대번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을 중심삼고 주변국가와 구라파 전체하고 연락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가 되는지, 그것이 안 되거들랑 축복받을 예상자까지 합해 가지고, 그것도 안 되거든 지금 기성가정까지 합해 가지고 1,500쌍, 3천 명을 채워 준비를 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와라' 할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는 겁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적 구원기대는 개인적 기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지금은 다른 기대입니다.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종족이 더 높은 천국을 대표하는…. 그런 기준입니다. 가정적인 기반 위에 서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포함해서…. 개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갑니다. 지상에서 물러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자신을 가져라 이겁니다. 그러면, 강하고 담대하라 했는데 어떻게 해야 최고로 강하고 담대하겠느냐 이겁니다. 대답해 보라구요. 「미국 문화 속에 천국 기반을…」
*여러분 모두가 그런 목적을 가져야 돼요. 물질도, 자녀들도, 여러분의 상대들도, 여러분들도…. 모든 가정이 준비해야 돼요. 여러분의 자녀가 얼마나 심각해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비밀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가르쳐 줄 겁니다, 내가. 물질적으로도 도와주는 겁니다.
지금은 복잡한 시대입니다. 물질을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을 넘어서 중심을 향해서 가는 겁니다. 신약시대는 자녀가 희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역사는 순교의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부모가 희생하는 시대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입니다. 비참한 것입니다.
부모가 모든 피조물, 모든 인간, 영계까지도 구원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한데 묶어 가지고 부모가 그걸 중심삼고 자녀도 희생시키고 재산까지도…. 모든 것을 이 나라에서…. 그런 모든 것을 생각해 봐요. 이게 부모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항상 사람이 없어요. 이 작은 무리로 어떻게 계속 싸우면서 부모의 탕감길을 가겠어요? 선생님도 인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답답하고 어려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어두운 밤을 지나와서 30년 동안 싸워 승리적 분위기의 중심에 서서 세계에 대해서 선포하는 겁니다. 사탄은 이렇게 내려가고 우리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나서 부모의 길이….
사탄이 왜 타락했느냐? 한 때…. 지금 그것을 용감하게 탕감해서….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의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소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아, 나는 내 마음대로다' 그러겠지만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는 소유권을 갖지 못해요. 국가적 기준 위에 서서 거기서부터 하늘과 하나되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하늘편 소유권이 생겨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고생하는 것입니다. 물건 가지고 있고 뭐 가지고 있는 그것이 자기들이 살아가는 데 원수가 되는 겁니다. 나라, 나라, 나라를 찾을 때까지…. 만일에 한국을 선생님이 통일했다 할 때는 동독 서독이 완전히 통일되고,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완전히 통일되는 겁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누가 주인이예요? 누가 중심 주인이 돼요? 중심 주인은 오직 선생님입니다. 종적인 소유권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하나된 참부모입니다. 거기서부터 여러분들이 하늘 자녀로서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겁니다. 그것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주인으로서 앞으로 바깥세상과 싸워서 누가 살아 남느냐? 우리가 승리해야 됩니다. 내가 그것을 보기 원하고, 하나님이 그것을 보기 원하고, 영계가 원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미국 비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미국 패스포트 얻기가 쉽지 않잖아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로 천국 패스포트 얻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이해가 돼요?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고 마음도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상대, 여러분의 자녀,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종적, 횡적, 참사랑의 중심 부모와 하나된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하늘편 소유권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전통적 섭리적 관점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나라를 찾아서 이제까지 모든 것을 희생해 나왔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랑과 승리의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저 영계에 간 모든 우리의 조상들이 얼마나 이걸 바라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세상 사람은 꿈에도 이걸 생각지 않았다구요. 얼마나 바라고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몰랐다구요. 모르니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때요?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때의 한국통일은 세계사적인 의미를 가진 일입니다.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적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앞에 모든 것을 입적 수속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여러분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나라와 전체가 들어가 가지고 하늘 앞에 입적하여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원리입니다. 가정이면 가정…. 타락할 때 가정 중심삼고 타락했거든요, 가정. 그러려니까 그것을 탕감을 해야 돼요.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이 세계 대통령이 있으면 그 나라를 데려다가 하늘 앞에 등록을 해 가지고…. 등록하는 날에는 전체가, 그 나라 전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6분 정도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밥 먹을 때도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여러분의 여편네보다, 자식보다 재산보다도 선생님을 더 생각하고 선생님 심정을 생각해야 돼요. 다음 4년간을 이렇게 나가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4년간은 중심은 선생님하고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주인이예요. 이때는 여러분들이 부부생활도 좀 절제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 자식들을 놔두고…. 이 세계를 구하지 못하고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식을 사랑할 수 있어요, 세계가 보는 데서? 부끄러운 거예요. 세계를 찾고 하늘땅을 찾고 만세를 크게 부르고 큰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이 기간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기관에서 받은 월급을 저축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자기 재산에 갖다 붙이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말라구요. 자,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미국에 더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더 도와 달라고 해서 자꾸 도와주면 미국이 망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갈 길이 다 떨어져 나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딱 거두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싹 끊고 돌아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선생님의 입장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구해도 괜찮지만 원조를 구하고, 물질을 구하고, 아들딸된 사람들을 먼저 구하면 안 돼요. 사랑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조는 참된 사랑을 가지고 도와주는 겁니다. 그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래의 것입니다. 그러나 물질적 조건, 혹은 내가 사람이 없으니 우리 집안을 구해 주소 하면 안 된다구요. 메시아가 누구의 협조 받으면 메시아가 안 되는 겁니다. 자기들이 따라와서 좋다고 하면서 모시게 되어 있지 강제로 끌어다가 모시게 하는 것이 메시아의 갈 길이예요?
자, 이게 선생님의 말이예요, 원리 원칙의 말이예요? 답변해 봐요. 「원리적입니다」 그렇다구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은 전부 때려부수는 겁니다. 돈 가지고 쓸 데가 없을 때가 왔다구요. 나라를 위해 바치고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의 전통, 미국의 가정제도, 부부제도, 형제제도도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겁니다. 바꿔치는 겁니다. 돈을 가지고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전부 다 썩어져 가지고 악마의 창고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사치하고 부패해 가지고 아편 먹고 전부 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 돌아서지요? 그렇게 되어야 돌아가기 쉽다는 겁니다.
세계가 진리를 알아서 한꺼번에 돌아가야 할 것인데,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게끔 하려면, 국가주권을 통해 가지고 방송국을 통해서 선포하게 되면 40일이면 돌아갈 텐데, 그런 놀음을 안 하니까 한 곳에서는 망해 나가면서 이 기간에 모든 기관은 전부 다 피해를 받는 겁니다. 40년간 민주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받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붙들어 주는 거예요. 썩어 떨어져 가는 것을 한구석에 산 소수를 중심삼고 나머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내에도 더러운 녀석들이 있는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라야 되겠어요, 안 잘라야 되겠어요? 「잘라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새로운 가지예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차피 이런 길을 알았기 때문에 나 갈 길을 틀림없이 다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말을 백 퍼센트 믿고 백 퍼센트 붙잡으라고 가르쳐 주는 겁니다. 24시간을 선생님이 뭘하나 봐 가지고 지지 않겠다고 하며 따라가려고 하고, 저 산에 갈 때는 뛰어가 가지고 기다렸다가 모시겠다고 `아버지, 여기에 올라오세요' 해야 되는 겁니다. 깃발을 들어 주고, 노래를 불러 주고, 북을 쳐 주고 이래야 된다는 겁니다. 12지파 가운데 한 지파라도 그랬다면 이스라엘 민족은 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약 5분 정도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가 나빠서 수록치 못함)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이런 말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마음으로나 모든 면에서 선생님이 가는 길과 한국에 대해서 기도하고 선생님에 대해서 염려하고 남북통일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이고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의 통일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정성을 다 들여야 됩니다. 그런 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옛날같이 혼자 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매일같이 보고 살면서 매일 나의 맹세 다섯번째를 부르라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땅,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 하나의 이상세계…' 이렇게 외면서 다짐하면서 나가야 되겠어요.
여기 태평양을 건너 있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아버님과 같이 나라를 찾아 광야를 걷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겁니다. 다 끝이라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여기의 병사로 출정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라구요. 소대가 되고 대대가 되어 가지고 돈이 없다는 얘기를 하면 전부를 투입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옛날에 가르치기를 여덟 시간에서 열 시간 이상 매일같이 입을 열어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24시간 세계 사람 앞에 각성하라고 외치는 겁니다. 광야에서 세례 요한이 하늘의 때가 가까웠으니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듯이 밤이나 낮이나, 방안에서나 거리에서나 산에서나 어디서나 여덟 시간 이상을 외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늘땅 안에 이와 같은 전통이…. 이 미국에 와 볼 때 꽉차서 미국 국민이 `이거 죽지 않으면 따르든가 도망가든가 둘 중의 하나는 해야 되겠군'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말을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진리를 찾기 위한 그 뿌리가 깊은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해 얼마만큼 애썼는가 하는 뒷이야기를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보고 다 좋아했지만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1988년 미국 대통령을 세우는 데 협조해 주었는데 이걸 못 했더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것이 예언이었어요. 그걸 누가 이해했어요? 여기 닥터 더스트가, 여러분들 리더가 이해나 했어요? 끌고 다닌다고, 왜 이렇게 끌고 다니느냐고, 한 곳에 가만두지 않고 이게 뭐냐고, 기동대가 뭐냐고 그러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우리가 2년 전에 이와 같은 움직임을 AFC, ICC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이제 4년이 지난 후에 차기 대통령도 내가 선출한 사람이 틀림없이 대통령 되게 하는 겁니다. 부시도 말 안 들으면 안 되는 겁니다. 4년 후에는 우리의 활동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정당을…. 다 비교해 보라구요. 어느누구 못지않은 힘을 가졌다구요. 이것이 1차 2차 1992년이 지난 다음에, 그다음에 안 되게 될 때는 내가 직접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싸움을 붙일 겁니다.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새싹을 접붙이는 거예요. 이상적 새싹. 거기서부터 우리가 새로운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해요. 이해 돼요? 지금 활동하지 않는 녀석들은 올라가요, 내려가요? 「내려갑니다」 나도 모르겠어. 어떻게 열심히 활동하지 않는 녀석이 올라갈 수 있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유색인종, 너희 백인들, 인디언들, 아시아 사람들…. 선생님은 이것을 묶으려고 여기에 왔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부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치 못함) 인디언 나라 때문에 내가 왔다면 한국, 아시아 통일을 위해서 다 갔을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인디언을…. 여러분들이 왔으니 인디언 대신 선생님의 위신을 세워야지요, 생명을 걸고. 그래야 통일을 할 수 있어요. 끝날에 와 가지고 어떻게 축복을 해주느냐 이겁니다. 희생된 사람에게 끝날에 복을 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아시아 해방을 도와 가지고 아시아인들에게 복 주기 위해서…. 참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여기에 7천 명 동원했던 것이 앞으로 무슨 표시로 역사에 기록될지 모른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 조국광복을 위한 독립군들이예요. 다 알아들었으니까 이제 더 긴 설명이 필요 없지요? 땀을 흘릴 필요 없지요? 「예」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을 오라고 하지 말라구요. 왔다가도 살짝 여러분들을 안 만나고 갈 겁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에게 새벽같이 주일이면 언제든지 벨베디아에 가서 얘기했지만 앞으로는 한국교포들과 아시아 사람을 위해서 만나 주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벨베디아에 참석하여 아버님 말씀을 얼마나 동경하고 얼마나 기다렸나 이겁니다. 선생님을 대해서는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이 미션(mission;책임)을, 이제 여기 찾아왔던 미션은 더 이상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도 남지 않았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내 대신 한국 교포를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그런 책임을 느낀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아시아 사람들을 교육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어요? 일본 사람을 우리들이 새로운 교육을 하겠다고 얼마나 애썼어요? 닥터 더스트! 내가 여러분 백인을 사랑하는 걸 따라 가지고 아시아 사람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을 배웠어? 하나도 못 배웠어요. 여러분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해주어야지요, 여러분들이 안 하니까. 누가 위로해 주었어요? `아시아에서 온 선생님이니까 아시아 사람을 사랑한다' 하고 봤지요? 아니예요. 돌보지도 않았어요, 돌보지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선생님만은 누구보다 사랑하지'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아시아 사람,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부모가 더 좋아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다 이겁니다.
내가 백인 사회에 와서 그동안 15, 6년 되는 이런 기간에 참지 못할 사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말을 안 했어요. 말을 하면 여러분을 저주하고 끊어 버리고 복수해야 되겠기 때문에 말을 안 한 겁니다. 그런 것을 참고….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느낀 모든 사실이라든가 여기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가 가지고 당하는 모든 비참한 사실이라든가 무니들이 이 땅 위에서 당한 모든 비참한 일, 더욱이나 일본 사람들이 당한 일, 여러분들을 통해 당하는 모든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무니들이 나가서 활동하는데 침을 뱉고 그래요? 여기서 얘기하지만, 일본 사람들이 나가서 활동하면 `야, 이 간나들 여기 와서 뭐야?' 하면서 침을 뱉고 담뱃불로 지지고 별의별 일 다 당하는데도 여러분들에게 얘기 안 하지요? 비참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악당들의 역사적인 모든 나타나는 것이 아시아인을 통해서 재현하겠다는 그런 역사과정이 다 스쳐 갔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명사가 성립된다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래도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소망이 있는 사람이 난다고 보기 때문에 참고 기다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참고 기다렸던 소망의 실천 무대가 전개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신학교 짓기가 쉬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박사 코스를 밟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런 여러분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선진국의 배후에서 무슨 고통을 당하고 식구들이 어두운 죽음의 그늘에서 희생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아이구, 우리를 왜 이렇게 뜯어먹으려고 그러나?' 하고…. 그런 걸 이제는 다 알아야 돼요. 전부를 얘기하지 않지만 그런 외곽적인 흐름의 역사적인, 우리 백인들이 선생님에게 잘못한, 선생님에 대해서 불충불효했던 것을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이제 선생님이 없어도 맡겨진 책임을 다해 가지고 그분의 정성을 대해서 탕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하늘이 바라는 것은 미국 사람이 반대하거든 미국 바다와 미국 땅만은 갖겠다는 겁니다. 남기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기에 있는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본래 축복하게 된 미국이 주인으로서의 국가 권위를 가지고 이 땅을 보호할 수 있는 주인정신을 가지고….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는데 애를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천 년대에는 미국 국민이 에이즈 때문에 1억 명이 죽는다고 그러지요? 그래야지요. 그 쓰레기들을 전부 다 하늘이 쓸어 버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 하나 하고 싶은 것은, 미국에 대한 소식을 듣고, 너무 열심히 하기 때문에 내가 가서 돌봐 주어야겠다 하는 염원이 나게끔 행동해 달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미국의 책임자를 다시 선출해 주고 갈 겁니다. 지금부터 새로운 시대를 맞기 위한 책임자로 누구를 선출하겠느냐 이겁니다.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네 사람을 빼자구요. 여러분이 선출하는 겁니다. 내가 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써 내라구요. 외국 사람도 괜찮아요. 어디 갔나? 요전에 웨일 누군가? 「조나단 웨일즈」 왔나 여기? 「지금 신학교는 방학 중입니다」 아니 여기 안 왔나 말이야? 「예, 그 사람은 리더가 아니고 평민이니까 부르지 않았습니다」 여기 박사 코스 거친 사람 가운데 후보자를 몇 명 빼 보라구요. 누구야? 신묘 어디 있어? 아까 여기 있는 걸 봤는데? (몇 사람을 추천함) 이 사람들 가운데서 앞으로 4년간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모범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를 빼 놓고 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리고 6대주의 선교사를 미국 사람으로 뽑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6대주 순회사를 뽑는 겁니다.
우리는 이제 전통을 존중해야겠습니다. 전통을 존중시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있어서 지도했기 때문에 아무리 문제 거리가 많았더라도 별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부터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할 때 선생님 대신 전통을 세워 나갈 수 있는 정상적인 우리의 리더를 뽑아야 되겠다 하는 칸셉(concept;개념)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미국 사람 가지고 6대주 순회사를 뽑아야 되겠다구요. 6대주 가운데서 중심국가 셋씩은 리더들을 교체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15년이 되었어요. 십 몇 년, 20년이 돼요? 1975년이니까 10년이 넘었구만.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이제 리더를 바꿀 때가 되었는데, 이제 이 순회사들을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그 리더를 선별할 수 있는 것이 확실해지기 때문에 순회사를 당장에 배치해야 되겠다 하는 말이라구요.
자 이번에 가게 되는 이 순회사들은 미국 대사관이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했고…. 미국 대사와 하나됐다는 사인을 받아 가지고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 기타 강대국의 모든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초청해 가지고 뱅퀴트(banquet)하고 저녁도 사 주면서 외교를 하면서 순방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를 옹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려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을 하면 할수록 그것이 반대의 조건이 되고 도리어 기분 나빠 가지고 더 반대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를 통해 가지고 AFC가 부시의 선거전에 얼마나 공헌했어요? 부시 선거전에 후원하지 않았으면…. 희망이 없었던 것을 가능하다는 것으로 확실히 선포했다구요.
그러니 우리 순회사들이 갈 때는 이 기사를 가지고 가서 설명하라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좋은 재료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미국 대사한테 가서 `당신 워싱턴 타임즈 알아? 인사이트 알아? 월드 앤 아이 알아?' 하고 물어 봐서 그가 모른다고 하거나 들어 본 적이 없다고 하면 차 버리라구! 그런 사람은 대사될 자격이 없어요. 깜깜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내내 잠만 자는 놈이라구요. 그런 대사들은 자격이 없어요. 우리는 많은 것을 갖고 있어요. 안 그래요? 힘이 있다구요.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이제 그런 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때에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여덟 시간 이상 몇 시간을 얘기하라는 겁니다. 우리들도 했다고 할 수 있는, 이 기간에 조건이라도 남기라는 겁니다. 한두 달이라도.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고 이러 이런 선생님의 입장을 들고 우리들도 미국에서 하고 나도 지금 하고 있고, 하다가 지금 왔다고 하며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이 백인이든 흑인이든 이래 가지고, 그거 말은 못 알아듣지만 그저 외는 소리가 와와와와 하고 이 세계에 꽉차게 된다면 세계는 일시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암기해야 돼요. 암기하면 전부 다 써 보고 나서 읽게 마련입니다. 이런 것을 강조해야 되겠습니다. 선교부장도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 전세계에 뿌릴 것입니다. 여러분들, 속여 가지고 일을 못 해먹어요. 다 보고 아는데 리더가 잘못했다가는 큰일나는 겁니다, 이다음에는 위성통신을 통해서 선생님이 직접 얘기할 겁니다.
*세계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텔레비젼 방송으로 선생님이 얘기할 것입니다. 자유스럽게 계속하는 우리…. 그때가 되면 우리한테는 리더가 필요 없어요. 가짜 지도자, 우리한테는 엉터리 같은 놀음 필요 없어요. 많은 식구들, 그들이 리더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리더가 되어야 돼요, 가짜가 아니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선거를 하자구요. 내가 지명한 그런 사람 가운데…. 닥터 더스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동정하지 말라구요. 닥터 더스트라고 해서 동정하지 말고 공정한 입장에서 하늘이 이때에 원할 수 있는, 미국이 보다 강할 수 있는 리더를 원하는 겁니다, 강하고 대담한 그런 책임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새로운 리더를 선정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로써 냅다 몰아야 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자, 거기 종이 가지고 오라구, 투표할 종이. 후보자는 여기 닥터 스퍼전, 닥터 헨드릭스. 「짐 버흐만」 박사인가, 그 사람이? 「예」 「그다음엔 닥터 신묘 있고요. 닥터 조나단 웰즈」 가만있어 봐. 닥터 스퍼전, 다음에 닥터 헨드릭스, 그다음엔 누군가? 짐 버흐만, 그다음 누구? 신묘, 조나단, 그다음에 닥터 더스트 일어서요. 알겠어요, 6명이라구요. 첫째는 누가 오고, 둘째는 누구고, 세째는 누구, 네째는 누구, 다섯째는 누구, 여섯째는 누구, 6명을 써 넣으라구. 여기 투표한 사람 가운데서 점수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을 뺄 것이고, 빼 가지고 훈련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내가 한국에 데려다가 훈련도 시키고 그러려고 그래요. 내 대신 할 수 있게끔 배를 끌고 나가더라도 멀미도 안 하는 사람을 만들려고 합니다.
오션 처치도 좋아하고, 선생님이 하는 모든 공장도 좋아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 힘 있는 사람 빼 가지고 선생님이 하던 모든 일을 `선생님 왜 이러고 있소, 더하지? 밤을 새우든가 해서 빨리 하지 왜 이러고 있소?' 이럴 수 있는 사람, 설교도 한 20시간 할 수 있는 사람, 밤에 잠도 안 자고 선생님 이상 하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뽑으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맡는 겁니다. 나를 다 좋아하잖아요? 나를 좋아하니까 나 이상 하겠다고 해야 다 좋아하잖아요? 알겠어요? 쓰는 방법 알겠어요?
그동안 닥터 더스트 고생 많이 했다구요. 엄처시하에서. (박수) 엄한 선생님 앞에서 혼났지. (웃음) 도망을 빨리 갈 줄 알았는데 그래도 도망을 안 갔어요. 닐 살로넨 닥터는 신학교 안 나왔지? 「지금 하는 중에 있습니다」 아니, 신학교 안 나왔어? 「아버님이 중간에 뺐습니다」 여기 짐(Jim)이랑 다 신학교 나왔나? 「예. 이 사람이 재주가 많아요. 부흥사도 잘하고 곽목사하고 잘 지금 뭘하는데 굉장히 효과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좋아합니다(김상철씨)」
거기에 쓰라구요. 누가 첫째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쓰라구요. 첫째 둘째 셋째 넷째…. (투표하는 시간을 줌)
이제부터 본부에는…. 다음 회장 된 사람은 본부에는 책임자 외에는 이런 모임에 오게끔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리고 암만 사무실에 있는 중요한 사람이라도 못 와요. 오라고 지명하기 전에는 못 옵니다. 책임자 외에는 못 오게 하는 겁니다. 오라는 사람 외에는 못 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책임자라든가 우리 교회 리더는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아니고는 목사라는 말을 쓰지 못하게 할 겁니다. 언제 한번, 4년이 끝난 다음에, 1992년도 그때 가서 내가 축복을 해줄 겁니다. 직제를 정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던 식으로 함부로 쓰지 말고 리더에…. 바깥 세상에서는 필요하면 써도 괜찮지만 우리끼리는 그렇게 안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럼 부르라구요. (투표 결과를 발표함) 여러분이 투표한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구요. 누가 1번이야? 「짐 버흐만입니다」 일어서라! (박수) 1번은 이번에 더스트 대신 미국의 협회장이 되는 겁니다. (박수) 그다음 세 사람은 한 사람은 외교 담당하고 한 사람은 교육 담당하고 한 사람은 내무 담당하는 겁니다. 내무는 경제를 담당합니다. 2번은 교육이예요. 누가 됐나? 「스퍼전입니다」 그래, 헨드릭스하고 누가 좋겠나? 그래 가지고 부회장 격입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내무는 헨드릭스입니다. 그다음에 외교담당입니다. 회장 밑에 세 부회장이 있다구요. 한번 다시 일어서요. (박수) 이 넷이 사위기대입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없더라도 내가 하던 모든 문제들을 여러분이 관리하고 간섭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다음에…. 3개월 동안, 새로운 것이라 잘 모르니까 가르쳐 줘 가지고…. 인계인수는 새로운 해 정월 초하룻날 하지만 그때 가 가지고 모든 것을 3개월 동안만 협조를 해주라구. 「예」
자 그다음에 또 뭘해야 되겠어요? 6대주 책임자 뽑아 보자. 옛날에 국가 대표 하던 사람이 여기 참석한 사람 있으면 들어 봐요. 나라 책임자들. 몇 사람이예요? 「5명입니다」 그다음에 또 없어요? 국제기동대장 한 사람 손들어 봐. 저기 저 리더는 주책임자인가? 「하버드대학의 교목으로 들어가려는 후보자로 되어 있습니다」 교목으로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아직은 안 들어갔습니다만…」 저기 신학 대학 나왔어, 안 나왔어? 「이번에 나왔습니다」 장래의 모든 통일교회 운동 하는 사람은 신학대학원 다 거쳐야 될 거라구. 한국의 책임자들도 될 수 있으면 다음에는 전부 다 신학교 집어넣는 겁니다.
앞으로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더라도 신학대학원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몰라요. 그리고 원리시험이라든가 실적을 중심삼고 전부 선택해 나가려고 하니까 그런 면을 알고 이제부터 그 방향에 전부 다 보조를 맞추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AFC 멤버들도 앞으로는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로 해야 되겠어요. 교목은 앞으로 CARP에 전속하지 않고 협회 본부에 전속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교목도 들어가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리고 PWPA라든가 ICUS라든가 교수들을 움직이는 거점을 만드는 거기서부터 전속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신학대학 전속으로 두든가 할 생각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교수들의 기반에서는 신학대학 관리 밑에 교목을 두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교목들은 그 학교의 교수들과 학생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어떻게 촉진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학생활동을 주도하는 데 있어서는 교목들이 주도해 나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물론 CARP책임자가 있지만 말이지요, 학교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교수들 앞에서 그걸 지도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CARP의 간판이 있어야만이 교목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 글쎄 그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일단 교목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이 CARP에 속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 CARP를 지도해야 됩니다. CARP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교수…. 「CARP책임자의 입장에 서는 겁니까?」 그래 CARP 책임하에 있더라도 교목들은 딴데 속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교목은 반드시 신학대학원 나와야 돼요. CARP책임자는 신학대학원 안 나와도 돼요. 괜찮아요. 그걸 확실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장래의 우리 모든 경제적 기관이나 모든 기관이나 할 것 없이 전체 기관에는 통일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을 쓸 것이다 이겁니다. 신학대학이 순전히 교회 책임자만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앞으로는 교육문제, 정치문제, 음악문제, 예술문제 전체가 벌어지기 때문에 기독교 사업 분야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반적인 문제에 긍하기 때문에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위주해서 쓰려고 한다구요. 그걸 알고 거기에 대처하여 빨리 자기를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순회사들도 전부 다 통일신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반적인 그런 면으로 밀고 나가려고 하는 게 선생님의 금후의 정책인 것을 알고 거기에 모두 뭉쳐라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국가체제를 이루기 위해서 나오는 때이기 때문에 전쟁시대입니다. 게릴라 전쟁이기 때문에 이런 일 저런 일 전부가 있었지만 체제를 갖출 수 있는 앞으로의 국가시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정기적인 코스를 향해 가기 때문에 그걸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우리 종교지도자, 사상적 기반을 닦아 나가기 위해서는 어차피 우리 신학대학원이 그런 책임부서로서 장래의 준비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앞으로 여기에 전부가 한꺼번에 들어갈 수 없으니까 한 학기, 두 학기를 하든가, 1년씩 잘라 가지고 1년은 가서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2년째는 쉬어 가지고 자기 부처를 맡아 하면서 교대로 맞춰 나갈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으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신학교를 거쳐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 그 말입니다.
그리고 만 6년 만에 한 번씩 각 분야에서 실적이 좋은 사람은 교회든 사업이든 무슨 학교든 할 것 없이 파트를 초월해 가지고 전국 전체회에서 중요한 교회 책임자로 뺄 것이고 여러 가지 분야로 빼려고 그런다구요. 앞으로 국회에 가는 지도자가 생겼다 할 때는 그들은 반드시 경제적 분야 교회적 분야 교육적인 분야, 이런 전반적인 문제의 책임을 거친 사람이 그 나라 지도자로서 합당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준비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정치적 모든 배경을 가지려면 여러분들이 이론을 적나라하게 갖춰서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누구보다도 실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세계관에 있어서든가 학술에 있어서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 모든 면에서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경제적 자주성을 가져야 돼요. 경제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출세 못하는 겁니다. 그런 것을 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외교, 외교문제입니다. 국제간의 모든 국가 지도자들과의 외교무대에서 탈락하게 되면 그 나라의 지도자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기준의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경제 자주력의 실력을 갖추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외교능력을 갖추어야 돼요. 3대원칙을 이 모든 분야에서 대학원 나온 이상으로 갖추지 않고는 국가 지도자가 못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교회만이 아니고, 우리의 활동무대의 부처를 중심삼고 초 부처별로 인사조치하는 그 훈련을 만 6년, 7년 될 때마다 전세계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 하는 것을 이해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는지 알겠어요? 만 6년이 지나고 7년 되는 정월 초하룻날 이런 결정을 새로이 해서 나갈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앞으로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30 전에는 교회에서 아무리 일을 하더라도 월급 안 준다 이겁니다. 훈련이다 이겁니다. 아무데서고, 어떤 부처에 있더라도 전국 활동의 훈련을 할 때는 그 사람들은 언제나 그 부처의 승락을 안 받고도 동원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탕감노정….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모든 부모들이 남긴 탕감조건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되는데 그걸 예수님은 30세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이 있어서 30세 이전에 그 모든 것을 다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을 갖추면 3년을 단축해 줄 것입니다. 27세부터 가정생활도 허락할 것이고 그런 일도 허락하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사람을 우리 전체가 추천하여 통하게 되면 3년을 단축시켜 줄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자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부터 축복을 30 전에는 될 수 있으면 안 해주겠다는 겁니다. 27세 전에는, 더 나아가서는 7년이예요. 결혼하고 3년노정을 가니 27세 때에는 결혼해 주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 이겁니다.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다시 둬두고 고려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앞으로는 결혼을 추천하는 것도 교구장이 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전국 대표자가 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구장이 선택했더라도 이것이 중앙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도의 중앙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전국까지, 한 3단계 거쳐 나와 가지고야 추천해 줄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가정의 철저화, 전통적 철저화를 어떻게 기할 것이냐 하는 것을…. 1992년이 지나가거들랑 축복 때 선생님 앞에 와서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은 순전한 처녀 총각이 아니면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이 결정이 아니라, 그럴 것이다 하는 것을 지금도 생각중이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문화올림픽대회 때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 그건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건 소생결혼, 장성결혼, 완성결혼 이렇게 올라온다 이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는 데도 교회 내에서 축복받았지 나라 내에서 축복 못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내의 축복시대가 끝날 때에 우리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시대에 있어서 축복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세계가 공인하는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을 세번 받는 겁니다. 코스는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지금 그런 선별 과정을 통해서 깨끗한 형제의 이미지를 어떻게 남길 것이냐하는 것이 하늘이 전통으로 바라는 소망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 여자관계가 있고 별의별…. 전부 다 이혼하고 이러는 것은 안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도 축복가정에서 타락한 아들딸이 눈앞에 나타나면 이걸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게 지금 제일 고민입니다. 악마보다도 사탄보다도 나쁜 겁니다. 그래도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지만 이건 완성기 완성급입니다.
앞으로 남녀관계는 용서할 수 없다 하는 이런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우리의 나라가 세워지지 않아 헌법 기준이 아직까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하늘에 특별히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이 책임지고 넘어가느냐 하는 것도 지금 한 면으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국가기준까지 사탄을 성별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도 그런 고생을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늘 앞에 특별한 기도를 세워 가지고 어떠한 조건을 설정하고 이렇게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생각을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는 말을 남겨 두는 겁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양부모인 게 좋아요? 결혼한 상대를 누가 빼앗아 가도록 마음대로 행동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것이 이상이겠어요? 오늘 얘기한 것을 여러분들 기록으로 다 남기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교회를 치리해 나가느냐, 그때가 되면 어떻게 나갈 것이냐 하는 대강의 개략적인 모든 것이 짐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공식집회, 일요일에 모이든가 우리 교회 본부에서 발표한 집합하라는 모든 것, 공식적으로 참석하라는 모든 것은 이 나라에서 참석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조건이 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되기 때문에 그 중앙에서 지시하는 걸 잘 따라서 순응해야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것이 다 끝나게 되면 외부 종교를 소화하기 전에는 그 외부 종교들과 비교해 가지고 그들이 갖춘 모든 예배의식 이상을 지켜 나가야 된다는 것을 여기서 얘기해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모여야 되고, 기성교회가 일요일 저녁에 모이면 우리도 저녁에 모여야 되고 수요일에도 모여야 되고, 금요일 집회도 가져야 된다 하는 말이예요. 그걸 통해서 자기 후계자들을 길러 나가는 겁니다.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후계자를 길러 나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모임이 많을수록 좋아요. 후계자 교육에는 이게 더 필요하다 이겁니다. 가치가 있다, 더 효과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1950년대에 통일교회를 출발하기 전에 많은 사람에게 훈련을 안 시킨 것이 없었어요. 그리고 금식을 하고 개척전도를 시키면서 모든 분야의 훈련을 많이 시켰어요. 그리고 내 자신이 평균 두 시간 이상을 안 잤어요. 7년 동안을 그렇게 산 거예요, 가르치면서. 데리고 기르는 겁니다. 선생님 보고파서 찾아왔다가 갈 때 늦으면 데려다 주고, 밤을 새워 왔다갔다하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었다 이겁니다. 서로 떨어져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며 밤을 새우는 겁니다. 그건 선생님만이 아니고 우리 식구들도 다 그랬어요.
그때 한국에는 자동차가 귀해서 전부 걸어다녔어요. 자동차가 없어요. 전부 다 걷는 겁니다. 반달 달밤에, 새벽에 달이 뜨는 그 밤에 서로서로 나라를 위해서 눈물 흘리고 하늘을 위한 미래를 위해 서로가 선서하고 떠나던 그런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많아요. 거기에서 애국심이 나는 겁니다, 애국심.
세상의 첫사랑에 잠겨 가지고 사랑에 떨어진 이상의 고차적인 영적 분위기에서 그걸 그리워하면서 움직이던 것이 언제나 그리운 겁니다. 그런 인연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유발하느냐 하는 문제가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들의 책임이고, 자기들의 활동하는 목표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그 전통 기반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노력해야 할 표준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그렇게 이 기반을 일으켜 나온 전통을 존중시하면서 전통과 교육과 행동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생각하면서 자기 후계자들을 길러야 돼요. 지금 암만 잘했더라고 미래의 후계자들이 지금보다 못하면 그건 떨어져 내려가는 겁니다. 지금보다도 미래가 더 잘해야 되는 겁니다. 미래를 위해서 지금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도 나는 박사 코스를 못 갔지마는 미국에 와서 40명 이상, 50개 주에 배치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박사로 만들겠다고 노력한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라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 박사가 다른 사람들도 박사를 만들 수 있고 자기 아들딸도 그렇게 박사 만든 그들을 통해서 하나되게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놀음 하는 그런 가정과 그 후손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박사교육을 시켜 줬으면 여러분들은 세 사람, 자기를 중심삼고 세 사람을 가르쳐라 이겁니다. 한 씨에서 세 가지가 나오지 않고는 이것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외부의 사람이라도 박사를 시켜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정 안 되거든 자기 아들딸이라도 외부를 위해서 희생시킬 수 있는 각오 밑에서 박사 시키겠다 하는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위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일족을 위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것이지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 가정을 위하고 여러분을 위한 게 아니예요. 박사 코스 해 가지고 잘먹고 잘살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건 하늘과 위배되는 길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대학원을 나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나와 같은 사람 세 사람 이상을 신학대학원 공부를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감이 들어가야 그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으로서 세계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산다는 증거적 사실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를 위한 것이라는 결론이 벌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어차피 신학대학원 다 갈 텐데….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잘살라고 보내 준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살리고 여러분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했다는 전통적 사상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세 제자를 기르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세 제자를 못 기름으로 말미암아 망했어요.
그리고 타락한 우리 이 땅 위에 태어난…. 이제부터는 국가주의 시대 세계주의 시대로 온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 사람은 세 나라를 연결시키고 네 나라, 동서남북의 방향을 갖출 수 있는 네 나라를 묶는 친구들과 동지들을 교류해야 하는 걸 알아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선교사를 보내면서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전부 원수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원수들을 한 나라에 보내는 겁니다. 원수들끼리 하나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로 말하면 이 나라를 묶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영국, 불란서 같은 이런 좋아하는 나라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제일 싫어하는 나라, 세 나라 사람을 묶어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국가적 기준을 세우려고 하는 그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외국 선교사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원수 나라 세 사람 데려다가 하나되라고 지시하고 그 나라를 개척시킨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이 땅 위에 와 가지고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를 대신한 독일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전체가 합해서 미국 나라의 국민보다도 이 나라를 더 사랑하는 사랑의 씨를 뿌리고 더 사랑하는 전통을 세운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이런 걸 잊지 말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이 나를 반대하는 사람을 친구로 빨리 만들겠다 하는 것을 생활 철학으로 들고 나가는 사람은 그 사업이나, 그가 처하는 처소에 있어서 지지를 받고 환영을 받는 중심존재가 될 것이다 하는 것을 나는 확실히 결론지어 여러분한테 말합니다.
예수님 자신도 세 제자를 중심삼고 언제나 싸우지 않았어요? 하나 만들기 위해 수건을 동이고 제자의 발을 씻기고 그랬어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하나 만들려고 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앞으로의 그런 나라, 그런 귀한 사람으로 만들어 네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세계적 국가로 남아지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랬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콘도미니엄이나 아파트먼트를 짓게 된다면 네 나라 사람이 한집에 살 수 있는 동서남북…. 요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하는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이 지금까지 알고 있는 개인주의는 아무데도 못 쓰는 거라구요. 미국이 망하게 되는 건 실용주의를 택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되는 걸 알고, 이러한 섭리관적 세계를 앞에 놓고 우리들이 준비할 것이 얼마나 많으냐 이겁니다. 쉴 사이 없이 뛰어야 돼요. 여러분들의 나머지 생애는 한 번밖에 없어요. 잃어버리면 저나라에 가서 몇천 배, 몇만 배, 몇억 년이 걸리더라도 이 길을 가야 한다는 걸 생각하고 그렇게 얼마나 무서운 사실이 기다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0전까지 모든 것을 해치우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를 40세에 모셔 오지 않았어요? 그렇게 반대 했지만 이렇게 처리하는 겁니다. 해방 후 만 14년 중심삼고 소생 장성 7년노정, 내적인 종적 7년노정에서 투쟁해 가지고 쓰러지지 않고 승리의 터전 위에 어머니를 다시 모셔온 거라구요.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허리띠를 졸라매고 인생행로에 나가자는 결의를 않고는 세계의 광야노정를 달리고 있는 타락 이후의 모든 인생행로에 있어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낙오자가 됩니다. 그런 낙오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막에서 독수리 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지역의 독수리 밥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약 10분 동안 영어로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다음에 내가 돌아오면 어디 와 있는지 물어 보지 말라구요. 미국도 다른 곳에 다 들러야 할 것이고, 중공에도 내가 갈 것이고, 구라파에도 갈 것이고, 세계 안 가 본 데는 살짝살짝 다니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말씀대로 배치한 이런 새로운 책임자를 중심삼고 4년 동안 지금까지 선사받았던 것을 짐 보흐만은 책임지고 나 혼자라도 미국을 대표해서 4년 동안 선생님과 약속한 것을 해 나가겠다는 결의 밑에서 달려 주고, 또 이 네 사람이 합해서 그럴 수 있게끔 협조하고 전체 주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이 그럴 수 있게끔 격려해 주는 하나의 팀이 되어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통받았나 하는 것도 이젠 체험하는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대주면 좋겠지요. 부모는 언제나 살아 있지 않아요. 부모는 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또 계획을 세웠는데 해야 할 책임을 놓고 성취할 수 없는 입장의 어려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넘어갈 수 없는 겁니다. 내가 제일 책임자라는 겁니다. 힘을 쏟아도 해결할 수 없고, 눈물을 흘려도 통곡을 해도 해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하겠다고 몸부림치기도 하고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때 하늘이 찾아주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도 밤이 가는 줄 모르고 하는 그런 자리에서 하늘이 가르쳐 주고 길도 열어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다 도망가 가지고, 그렇게 고통스러운 것은 보기도 싫어하기 때문에 도망가 가지고 없는 그 가운데 하늘을 대한 충직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해 나가면….
자, 여러분들한테 맡겼으니까 이제는 선생님에게 자유를 주겠어요? 「예」 선생님이 왔다 할 때도 여러분들 마음대로 못 찾아와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나라를 사랑해야 되고 선생님의 가정을 사랑해야 할 때가 왔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줘야 되겠다구요.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듯이 이제는 선생님 가정을 사랑하기를 하나님도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그러니까 닥터 박은 어때? 내가 도와주어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아버님 뜻대로 하옵소서」 말을 그렇게 해? 뜻대로 하다니, 물어 보는 것 아니야? 뜻대로 할 것 같으면 물어 보지도 않지. 물어 보잖아? 내가 자기를 도와주어야겠나, 자기가 나를 도와주어야겠나? 「제가 아버님을 위해서…」 그럼 워싱턴 타임즈를 내가 도와줘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웃음) 즉각적인 문제야. 웃지 말라구. 이제부터 6대주 경제문제의 해결을 결정짓고 내가 떠나야 되겠다구. 6대주 대표자를 세워 놓고…. 그다음에 경제문제, 지금까지 내가 주던 모든 경제문제를 전부 다 여러분들이 책임지게 딱 배치해 놓고 갈 겁니다.
자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내가 안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합니다」 또 그다음에 종교의회 일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신학교를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셔도 됩니다」 500명 가까운 졸업생이 선생님 마음의 10분의 1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면 UTS(통일신학대학원) 지원은 하나도 필요 없는 겁니다. 그건 한국을 위해 세운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 세우고 세계를 위해 세웠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미국 국민들이 세금을 내어 가지고 그 나라를 움직여야지 그렇지 못하는 나라는 망해요.
자, 내가 이 나라에 온 것도 가르쳐 주러 왔어요. 가르쳐 주어 가지고 대신 책임하게 해 가지고 살려주기 위해 왔는데 살려주려 하면 자기들이 책임져야 되지 선생님이 다 살려주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모든 미국이 종교계도 그렇고, 경제계도 그렇고, 과학세계도 그렇고, 문화세계도 그렇고 각 분야 모든 것에 레버런 문이 영향을 주면 방향성을 다 알 수 있게끔 되었기 때문에 이제 아시아에…. 서구사회의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32억 되는 아시안을 누가 책임지겠어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지잖아요? 여러분이 책임질 수 없잖아요? 이젠 미국에서 손을 떼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이 대아시아를 돕겠다는 데 대해 여러분들이 있는 힘을 다해서 선생님같이 찾아가서 아시아를 구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라도 나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몇 사람이라도. 그래야 주고받는 뜻이 되잖아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몇 배의 짐을 짊어지고 몇 배의 노력을 하겠다는 결의를 이 시간 해야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자 지금까지는 천사장을 돕기 위해서…. 해와가 타락을 시켰기 때문에,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되어 타락을 시켰기 때문에 해와가 미국을 돕는 데 있어서 진정으로 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전부 다 파괴시켰으니만큼 천사장은 아시아를 도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도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체제를 세우고 돌아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본의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괜히 나를 만났지요? 「아닙니다」 (웃음) `레버런 문 그저 이렇게 잡아서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꼼짝못하게 그렇게 해 가지고 이거 어떻게 살겠나?' 하지요? 요즘에는 나갔던 사람이….
이제 보라구요. 쭉 먼저 나갔던 물이, 저기 지금 먼저 떨어져 나가서 깊은 데로 나갔다가는 들어올 때는 누가 들어오느냐 하면 나갔던 녀석이 먼저 들어온다는 겁니다. 떨어진 녀석들이 들어올 때가 되면…. 아까 보니까 떨어진 녀석이 전부 다 찾아왔더라구요. 그건 우리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들을 대하지 말고 저 뒤에 가서 따라오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을 옆으로 끼고 가지 말고…. 따라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경고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떨어진 이상이었어, 요즘은 좀 나을 줄 알았더니 더 심하구만. 또 나가야겠구만' 이렇게 보거들랑 내가 승자가 되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래 두 번, 소생 장성, 사탄이 다시 들어오면 우리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이 손을 딱 떼더라도….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교회가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하늘편에 선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교회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 있다면 중심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중심이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넘기 위해서 전부 몰아서 여덟 시간, 열 여섯 시간 입을 다물지 말고 붙들고 말씀해 주라는 겁니다. 그 이하는 방법이 없어요. 그렇게 열심히 땀을 흘리고 통곡을 하면서 그런 걸 볼 때 차마 안 들어줄 수 없는 환경을 벌여 놓고…. 그래 가지고 말씀하게 될 때 돌아가는 겁니다. 사탄과 격전을 해 가지고 생명을 빼앗아서 자기 품에 넣고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책임 못 졌던 엄청나고 멋진 책임을 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 가시밭길을 정정당당히 피가 흘러 내리더라도 잊어버리고 걸어갈 수 있는 사나이가 될 때는 모든 것을 해결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6대주 순회사를 선발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지명할까, 여러분들이 또 선출할까? 오늘 밤을 새서 해도 못다 하겠네. 「좋습니다」 선생님이 독재적인 행동으로 마음대로 다 했다고 하려고? (웃음)
옛날 국가 책임자들 다 일어서라구요. 무슨 부처에 가 있었든 다 일어서라 이겁니다. 이리 나오라구요, 전부 다, 하버드대학 교목 접수했다는 사람도. 자 그럼 여기서 내가…. 종이 하나 가져오라구. 어디 배치하느냐 하는 문제를…. 그 대신, 선생님 대신 가 가지고…. 이번에 가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고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방송하면서 일하는 겁니다. 부시의 대사들을 통해서 통일교회 순회사들이 찾아가면 미국 대사관이 잘 만나 주라는 공문을 낼 수 있게끔 할 거예요, 옛날의 모든 공문은 철폐해 버리고. 그 놀음을 빨리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해야 되겠습니다.
순회비용 얼마씩, 요전에 얼마씩 주었나? 3천 불이야, 얼마씩이야? 「3천 불씩 주었습니다」 옛날에? 「옛날에 아프리카만 4천 불이었습니다. 나머지는 3천 불, 제일 작은 데는 천 5백 불까지 줬습니다」 그래? 「예」 「옛날보다 인플레이션이 많이 되어서 3천 불 가지고 안 될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외교하려면 아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돈은 내가 내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내야 되고 각 나라…. 여러분이 될 수 있으면…, 앞으로는 어디서 출발하느냐 하면, 지금 미국에 와 있지만 여러분 출신국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고 경제적 지원할 수 있는 길을 협조시켜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가서 수고하면 그 모든 공이 미국 사람이 와서 했고 불란서 사람이 와서 했으면 그 나라에 축복이 가는 겁니다. 그 나라의 공이 열매맺기 때문에 자기 본국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길을 터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입니다. 그것이 정 안 되게 될 때는 선교본부에서 얼마만큼은 후원할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본부가,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 한국이 세계본부가 될지 모른다구요. 여기에 두었지만 언제 옮겨 갈지 몰라요. (웃음. 제비뽑기로 6대주 선교사를 뽑음)
1년 만에 바꿀까, 6개월 만에 바꿀까? 그전에는 얼마씩 했나? 「전에는 1년 만에…」 1년에 한번씩 바꿀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교사들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진짜 배울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나온 곳은 누가 좋다고 다음에 빨리 누구 보내 달라 해서 선택을 해서 여기 본부로 보고할 때는…. 전통을 세우는 데 주로 해야 할 것은 원리 말씀을 가르치면서 앞으로 강력히 여덟 시간 이상씩 누구나, 외우든 뭘하든 해서 얘기할 수 있게끔 하는 환경을 전세계에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교회에 대한, 외교에 대한, 내무에 대한, 그다음에는 교육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이 전부 책임지고 지도해야 돼요.
여러분들 중에 한국 책임자로도 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누가 알아요? 각 도책임자를 전부 순회사시키고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시킬지 몰라요. 한국에는 앞으로 국제적인 대표들이 와서 일할 겁니다.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라구요. 나머지 사람도 선교사는 누구나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 말 배우라구요. 한국말 할 줄 알면 한국 데려가서 책임자로도 세우려고 한다구요. 반대해도 나는 국경을 초월해서 앞으로 책임자들을 배치하려고 그래요. 미국이라 해서 미국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일본 사람도 와서 할 수 있고, 독일 사람도 와서 할 수 있고, 누구든 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밥 먹고 또 해요? 「아버님, 코디네이터(교구 순회사) 다섯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주 책임자인데」 코디네이터가 없어졌으면 이제부터는 자기가 해결하면 될 거 아니야? 「주 책임자가 없어졌는데요? 동시에 한 사람이 두 개 다 합니까?」 뭐가? 「데니스가 주 책임자도 했고 코디네이터도 했거든요?」 교구장들이 겸해서 하는 거예요. 이제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외 여러 사람의 건의와 선생님의 지시가 있었음)
여기 요전에 배치할 때 자기 고향 주에 가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다수가 갔구만. 여러분들 고향, 여러분들의 고향의 주에 전부 다 배치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새로운 운동으로…. 선생님이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열심히 여덟 시간 이상씩 말할 수 있는 운동을…. 새로 들어오게 되면 전부 다 40일수련을 빨리 시켜 버려요. 40일 수련해 가지고는 대번에 내보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노상이라도 좋고, 공원이라도 좋고, 사람 많은 데는 어디나 좋잖아요? 식당 앞에 가서도 얘기하든가 해서 어떻게든지 훈련을 시키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미국의 주, 주에 ICUS조직이라든가 PWPA조직이라든가 내가 움직이던 모든 조직을, 문화재단이라든가, 이런 단체의 지부를 전부 만들어 가지고 교회가 협력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할 것입니다. 그거 지시하려고 합니다. 교회가 리드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환드레이징을 시키든가 무엇을 시키든가 전부 다 책임지고 해야 되겠습니다. 주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그리고 워싱턴에 있는 모든 것, 인스티튜트(Institute;워싱턴 연구소)라든가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있으면 교회들이 책임지고 어떻게든지 후원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대사 알겠나?
그러면 지금까지 후원하던 것의 절반씩 삭감할 겁니다. 지금까지 지불하던, 미국에서 사용하던 것의 절반씩만 내가 대줄 겁니다. 절반은 미국 교회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앞으로 일본 식구들이 사업해서 도울 수 있는 길을 열어 서서히 메워 갈 것입니다. 식당을 했으면 식당도 발전시켜 가지고, 서서히 봐 가지고, 전속이 아닙니다, 서서히 봐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길도 터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걸 협조하게 되면 미국에 있는 일본의 모든 사업기구가 거기에 대한 비례에 따라 선생님이 지불하던 것을 삭감해 나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50퍼센트가 남았는데 그 남은 것은 만약 일본교회가 경제적으로 이(利)가 나 가지고 도울 수 있게 된다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은 50퍼센트 떼어 나간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그 외의 회사들은 내가 지금까지 지원해 준 그 돈이 빚이 되어 있든가 그럴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것은 전부 다 6퍼센트의 이자를 해 가지고 반환조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반환되는 금액은 본부에 돌아 들어오더라도 절대 손을 대어서는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500만 불 교회 얻기 위해 빌린 것을 전부 다 내게 되어 있는데 본부에 들어오는 구좌에서 절대 잘라 쓰면 안 되는 겁니다. 그건 공금으로 확보해 두어야 되겠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쓰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대사는 각 분야의 회사 전부 다 빚이 얼마고 거기에 대한 이자가 얼마라는 일람표를 내 가지고 회사라든가 관계 소속 요원들 앞에 그걸 빨리 수배해 주라구. 그럼 됐다구요.
그럼 워싱턴 타임즈는 어떻게 하겠나? 「아버님께서…」 (웃음) 워싱턴 타임즈는 어떻게 하겠나?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라구. 특혜를 주느냐, 워싱턴 타임즈도 절반을 쓱 잘라 버리느냐? 그래 여러분이 돈을 벌어 대겠다는 말이예요, `선생님…' 하고 빌면서 1년만 더 도와 달라는 거예요?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타임즈만 대어 주면 참소할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즈의 식구들은 앞으로 월급받아 가지고 반환해서라도, 헌금해서라도 후원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할싸 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그건 보희가 책임지고 그렇게 해 나가라 그 말이야. 「예」 나머지는 내가 어렵지 않으면 도와주고 어려우면 못 도와주는 거야. 짐을 지고 힘들게 일해야 발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래야 성공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월드 앤 아이는 어디 갔어? 「여기 있습니다」 월드 앤 아이는 절반 대 주면 어떻게 할 거야? 왜 웃나? 물어 보잖아? 「너무 갑자기…」 그럼 몇 달 동안…. 「정기만 아니면 어떻게든지 버텨 볼 텐데, 정기로 계속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 몇 달 동안만 도와 달라는 말이야? 정하고 나가야 벼락이 떨어지고…. 그래야 해결이 나는 거야. 안 그러면 암만 했댔자 해결이 안 나. 정하라구, 몇 달 동안. 「반 가지고는 되지 않습니다」 뭣이? 「몇 달 가지고 반을 어떻게…」 그러면 몇 년이야? 「몇 년까지 안 가도 1년은…」 1년은 안 돼. 10개월이든지 8개월이든지 달로 얘기했는데 달로 잘라야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 몇 개월? 그때까지 맞추게끔 노력을 해야지, 전부 다 총동원해 가지고. 월급 주는 것을 전부 반환해 가지고라도 이 일을 살릴 수 있게끔 밀고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최소한도의 생활 대책을 취해 나가는 겁니다. 우리 식구들은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물가가 상승해도…」
이제 내가 언제나 여기에 없다구요. 미국에 대해 돈 지불하겠다는 생각을 내가 버리려고 해요. 이제 중공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방대하고 수십억 불에 해당하는 돈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미국은 이제 일단락 끝났다구요, 모든 면에서.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 여러분들 할래요? 「예」
정하라구. 몇 달? 「말씀을 주십시오.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자기가 해야지, 내가 하려면 물어 보지도 않지. 「10개월에 반을 주신다는 것입니까?」 10개월이고 6개월이고 다 그냥 대줄 것을 6개월 밀어 달라든가 하는 것을 잘라서 얘기하라 이거야. 6개월이면 될 거라. 지금 대주는 것 다 대주면 될 게 아니야? 될 거라구. 「10개월을 대주십시오」 장사치로구만. (웃음) 「절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10개월이면 언제까지야? 명년 10월까지, 명년 8월까지. 그거 될 거라구. 그 전에는 전부 다 대주는데 왜 안 된단 말이야? 다른 데는 절반 대준다고 전부 다 잘랐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안 돼. 딱 정하고 지시하고 떠나면 월드 앤 아이가 돈을 납금하고 들어오는 걸 내가 딱….
저기 한대사 어디 갔어? 앞으로는 워싱턴 타임즈나 무엇이나 회사들 말이야, 이익 나는 것이 있으면 전부 다 모아 놨다가 집어 넣고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재차 쓰게 되는 거야, 어떤 회사든지. 알겠나? 여기 최사장인지? 「예, 알겠습니다」 수금되게 되면 매달 전부 본부가 지정한 어떤 은행에 들여놔서 그것이 본부에 기입되고 본부 책임자가 선생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책임자의 지령에 의해 지출하는 겁니다. 일단 들어오는 모든 수익금은 본부 체제를 거쳐 가지고 다시 나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니까 10개월 이내는 전부 다 이익 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들어온 이익금이라든가 전체를 보고를 해야 돼요. 보고해 가지고 관리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조직은 뭐냐 하면…. 앞으로는 경제 책임자는 회사의 사장한테 속하지 않아요. 선생님한테 속하는 겁니다. 전부 다 그래요. 그런 체제라구요. 그걸 만들어 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건 가미야마한테 물어 보면 잘 안다구.
인사이트는 어떻게 하겠나? 요전에 얘기했지만 말이야. 1년이면 되겠지? 인사이트는 거 좀…. 그건 너무 했다구요. 인사이트는 1년 반까지로 내가 연장해 주지. 그러지 않으면 내가 머리가 복잡하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응, 최선을 다하라구. 미스터 최는 8개월이야. 명년 8월까지. 그렇게 알고 전액 집어넣어 지원해 주라구. 인사이트는 1년 반만 하면 될 것입니다. 노력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인사이트는 월드 앤 아이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게끔 미스터 한이 콘트롤하라구. 앞으로 이걸 합치려고 그런다구. 만약 미스터 주가 책임지고 한다 하게 되면 단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부수를 월드 앤 아이 부수는 플러스시킬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인사이트에 월드 앤 아이를 갖다 붙여 가지고는 인사이트 부수에 월드 앤 아이 부수를 갖다 붙일 수 없어요. 그러나 월드 앤 아이하고 합하게되면 지금까지 나가던 그 기준은 물론이고 월드 앤 아이의 부수로 배가 첨부시켜 가지고 인사이트를 판매할 수 있게 선전해 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지니스 조직 사회로 볼 때 유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결정을 염두에 두고, 얘기는 하지 말고…. 알겠어? 1년 반쯤 뒤에는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겠고, 중요한 요원들이 월드 앤 아이에 있어 가지고 인사이트의 인적 자원을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미스터 주하고 은밀히 의논하면서 인적 기반을 재편성할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알았습니다」
이것은 전체를 위해서…. 이건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세 사람이 하면 하나도 못 해요. 이해를 해야 돼. 앞으로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야 돼, 내가 언제나 염려하는 것같이. 알겠어? 「예」 알겠어, 저기 한대사? 「예」
워싱턴 타임즈도 7년이 뭐야? 나는 5년을 잡았었는데. 그건 경영미스라고 나는 보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어떤가? 「예, 해내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정말 대단한 계획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지금 7년째 되잖아? 8년을 넘으면 안 되지. 난 2년 이내면 되지 않나 보는데. 우리가 외적으로 활동하고…. 지금 내가 제일 희망을 갖는 것은 해피 마인드(happy mind) 조직이예요. 이것을 대대적으로 강화해 가지고 전국적인 우리 신문판매, 잡지 판매, 월드 앤 아이 판매 조직으로 활용하려고 전적으로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수산사업 조직까지도 겸해서….
그리고 워싱턴 연구소의 책임자가 누구야? 「워싱턴은 접니다 (박보희씨)」 책임져 가지고 의논해서…. 내가 거기는 한 6개월 동안만, 6개월이 아니라 3개월까지는 그냥 도와주려고 그래요, 명년 3월까지. 그래 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그 이외의 금액은 교회든가, 의논해 가지고 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추려 나가야 할 것입니다.
원래는 선생님이 워싱턴 연구소를 워싱턴 타임즈에 흡수시키려고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에 있는 연구소로 붙여 버리면 돈이 많이 안 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런 것도 좀 생각해 보고, 닐(Neil)이랑 보희랑 선생님이 없게 되면 의논하면서 해야 되겠다구. 「예」 그러니까 현재의 입장에서 볼 때 물론 필요하지만 우리가 비용을 쓰는 것에 비해서는…. 그 돈 가지고 딴 방향으로 활동하면 몇 배의 효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사정 봐 가면서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석 달까지는 그냥 끌고 나가고 석 달 뒤에는 절반으로 줄일 테니 그걸 보강하든가 해서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 의논해 나가야 돼요. 「예」
자, 그다음에 물어 볼 게 있어요? 그리고 닥터 더스트, GEAI(Grobal Economic Action Institution)는 지금까지의 50만 불은 계속해서 필요할 거라구요, 한 달에 50만 불씩. 그것이 앞으로에 있어서…. 요전에 그 절반을 미스터 곽을 통해 뽑아 가지고 앞으로 지도자 교육,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을 교육비로 활용할 수 있게끔 돌려 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쓰면 안 되겠다는 것이지요. GEAI는 절반만 지불하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절반 지불하는 그 원칙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50퍼센트는 전부 다 교회 조직을 통해서 어떻게든지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각오를 하라는 것입니다. 짐 알겠어? 「예」 그렇게 해 나가야 돼. 그리고 보희도 막 돌아다닐 거야. 미스터 박이 한번 어디 가보기나 했나? 매일같이 일본 조직과 전체를 관리할 수 있게끔 딱 잡아 쥐어서 요즘 이 체제를 강화를 할 수 있게끔 조치를 했으니 그렇게 알고 강화해야 되겠어.
미스터 최 뭔가? 마이클을 데리고 바다도 데리고 가고, 바다 훈련해야 돼요. 배 못 타면 거기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구. 「예」 배를 탈 줄 알아야 돼. 지시할 수 있게끔 훈련시켜. 「예」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수산사업을…. 이제 내가 될 수 있으면 여기 오게 된다면 샌프란시스코에…. (이어서 일본말과 영어로 약 10분간 말씀하시고 간부 몇 사람에게 지시한 내용은 정리하지 못함)
「아버님, 폴 워너가 떠남으로 말미암아 캐나다의 책임자가 없어졌습니다. 거기에 누구 천거할 사람이 있나 좀 물어 보시겠읍니까? (박보희씨)」 그건 이제부터 또 하는 거야. 「예」 「마틴 포터가 매스터 모리에 있는데 거기는 미국 시민이 사장이어야 되는데 물론 황사장께서 다 하시지만 미국 시민 하나…」 지금 남북미 하기 때문에 거기에 기반 닦아서 하면 될 거라구. 「거기 기반 내에서요?」 응. 북미 순회하니까 남미로부터…. 거기 좀 있으면서 내가 해결하려고 해.
캐나다에는 누구를 배치할까? 누구? 그래, 세 사람만 골라 보라구. 내가 이제 한국 간 다음에 사진을 세 사람만 보내 오라구. 임시로 배치하는 것은 부책임자로 세우는 겁니다. 앞으로는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을 다 빼서 배치하려고 해요. 상철이 어디 갔어? 「예」 졸업한 모든 신학생들의 사진을 전부 다 이만큼 크게 해 가지고…. 「8×10으로 하면 됩니다」 그래 8×10으로 해서 말이야, 전부 다 사진첩으로 해서 나에게 보내라구. 거기 가운데서 누구를 하나 빼서 배치할 테니까.
자, 그리고 이제부터 할 것이 많아요. 밥을 먹고 해야지. 「아까 질문 시간에 베시 존스가 축복가정…」 축복가정 뭐? 「아버님께 질문이…」 가정들은 자기들끼리 하라고 다 얘기했는데 뭘…. 「예」 밥 먹고 하자구. (저녁 식사를 함)
(식사 후의 말씀으로 약간의 부분이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피 마인드, 이제부터 출발해야 할 텐데…. 이제 50개 주, 25개 주에서 40만 불을 하게 되면 50개 주니까 2천만 불이 되는데, 이제 투입해 가지고 할 작정인데 여기에 준비태세를 갖추라구요. 인원 보고를 받고 몇 사람이라는 인원 보고를 받고 준비되는 수를 받아 가지고 거기에 재정적 뒷받침이 되게 빨리빨리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 「예」 그것은 식당과 합해 가지고, 협회와 합해 가지고 그걸 의논해서 보고해야 되겠다구. 거기에 대한 얘기 좀 해주라구. (주동문씨가 영어로 약 5분간에 걸쳐 보고함)
관심 있어요? 「예」 명년에 내가 천만 불을 걸고 천만 불부터 시작하려 한다구요. 돈이 있으면 한 2천만 불 해서 50개 주를 다 출발하면 좋은데…. 50개 주만 출발하게 되면 그 돈을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은행에서 대체해 가지고 적자만 안 나면 이게 자꾸 불어나게 된다구요. 그러니 급속적인 기준에서 이걸 조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주동문씨의 보고가 계속됨)
일본식당을 중심삼고 협회하고 이거 직접 하라고 했는데 그걸 전부 다 여러분들이 의논을 해 가지고 주문하라구. 조직을 해! 몇 사람? 일곱사람인가 여섯 사람이지? 「기본 스텝이 여덟 명에다 책임자 하나, 아홉명입니다」 아홉 명, 이건 넘버가 필요한데 오늘 이걸 일본 식당하고 해 가지고 협회하고 몇사람씩 결정해서 요것을 폼을 짜서 보고하라구. (주동문씨의 보고가 진행됨)
이럼으로 말미암아 경제적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활동하는 기금이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고 본다구요. 그래, 이걸 7년 전부터 선생님이 연구한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 딜리버리 시스템(delivery system;배달 체제)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그다음에 가미야마가 배를 30척을 짓게 되는데 지금 동원 명령을 내려 비상사태로 일본 식구 동원하라고 명령했는데 100사람을 어떻게 빼느냐 하는 게 시급한 문제이기 때문에 주위에 있는 식구들이나 미국 사람들도 여기에 투입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여러분도 도와주고, 미국 식구들도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무엇을 선포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반을 닦아 취직하게 되면 전부 다 자기 가정만을 생각한다구요.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고 우주를 위한다는 관념이 점점 좁아져 가지고 자기 가정 중심삼고 떨어져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게 큰 폐단입니다. 그래서 그 기금을 모집하기 위해서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가정이든 무엇이든 해 가지고 18세 이상 되는 사람이 열 사람이 있는 가정, 가정에 열 사람이 못 되면 세 사람씩 네 가정이 합해 가지고 16세 이상이 10명 이상 되는 가정에는 반드시 한 사람씩 공적인 목적에 동원해야 돼요.
그러면 동원되는 그 사람의 모든 생활문제, 월급을 이 열 사람이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을 선포했다구요. 월급까지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돈을 안 받고 돈을 회사에서 지불하지 않고 일하는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회사에 천 명이 있으면 100명을 회사에서 월급 주고 세계를 위해서 일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회사가 절대 안 나빠진다구요. 외적으로 단결해 가지고 전체가 하나의 목적, 사장으로부터 전회사가 그런 길을 가겠다고 하면 문제없이 더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4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지파 편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500불씩 기금을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준 이 기금을 중심삼고 자기도 500불 중심삼고 모든 사람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 가입해야 돼요. 여기서 만 명, 5만 명, 10만 명, 100만 명 됐을 때, 그 100만 명 중에서 10만 명을 이 가운데서 뽑는 겁니다. 그런 것을 뒤에서 준비해 나가면서 각자도 그렇게 해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나가려고 합니다. 거기에는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예외없이 가입하는 겁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다 해야 된다구요. 이상세계기금, 지상천국건설기금으로…. 그래 정성들여 가지고 빨리빨리 가입하라구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시간을 내어 가지고 한 시간이라도 회사요원 천 명 만 명에게 봉사활동, 환드레이징하게 해 가지고 공금을 자꾸 불려 나가야 되겠다구요.
내 가정을 위해서도 살지만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우리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가정들이 전부 자리잡기 위해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지금까지 어디 가서 잠만 자고 그러잖아요? 세계를 위한다는 관념이 없이. 알겠어요? 이번에 주책임자들과 리져날 디레터(regional director;교구장)까지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은 가입시키는 데 전적으로 해 가지고 앞으로…. 이건 축복받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가입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여러분들 내가 다섯 주에 트럭을 250대를 주었는데 그 트럭들을 사용하지 않고 126대나 처박아 놓고 있고 말이예요, 60 몇 대는 빌려 주고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미국 발전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그런 지시를 했는데 이게 전부 다 사람도 다 없어지고 차까지 완전히 피폐 상태에 떨어지고 말았다구요. 주책임자가 그런 것도 움직이지 못하고 씨티 책임자도 그런 것 하나 못 움직이고 그러면서 무슨 큰일을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우리 모빌카(mobile car)를 사용해야 돼요. 주책임자들 그거 알겠어? 전부 다 관리를 잘해야 돼! 각별히 주의해 가지고 다시 한 번 이걸 재검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 교구장들? 「예」 가미야마랑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서 우리가 보트를 렌트(rent;대절)해 가지고 타 봤는데 20년 된 보트가 새 것입니다. 관리하는 책임자에 따라 가지고 폐물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걸 비싼 것으로 알고 자기 얼굴 닦는 것같이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적인 물건을 관리할 줄 모르는 사람을 하늘이 축복해 줄 것 같아요? 그대로 그렇게 하려면 가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는 1세기 이후에는 그것이 몇억 불 주고도 못 살 가치 있는 것인 줄 몰라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보물입니다. 더욱이나 댄버리 사건 때에 산 것은 특별히 그렇다는 겁니다. 앞으로 역사가들이 연구할 수 있는 재료들, 선생님시대에 쓰던 것을 전부 보관해 가지고 후대 사람들에게 남겨 줄 수 있는 관리법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이 타던 차가 지금 남아 있다면 그건 나라를 주고도 못 살 것입니다. 선생님이 산 그런 물건들이 거리의 여자같이 침 뱉음을 당하고 조롱을 받고 그렇게 썩어 떨어질 수 있게 하는 것은 죄입니다. 여러분 책임자들부터 그 차를 선생님을 모시듯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후대의 여러분 나라가 부흥하고 앞으로 통일교회가 번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타고 다니는 차를 그렇게 해요? 알겠어요? 그러니 주의해서…. 전부 다 우리 집에 갖다 두겠다고 몇십 배를 주면서 사 가려고 할 물건들인데 그렇게 처박아 둘 수 있어요?
그리고 AFC 멤버 리더 왔지? 손들어 봐. 여러분들도 이제는 여러분이 모금해 가지고 여러분의 조직을 움직여 나갈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돈을 안 대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SDI문제라든가 전부 다 광고를 만들어 가지고 100만 명이 돈 낼 수 있는 회원모집이 끝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돈을 안 들여도 여러분이 자립할 수 있는 계획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와 연결해 가지고 식구를 전도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환드레이징팀을 만들어 가지고 그 지방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야겠습니다.
그만큼 만들어 주었으면 됐지. AFC멤버 일어서 봐! 요것밖에 안 왔어? 열 사람이야? 「예, 열 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강의해야 돼요, 매일같이. AFC라는 것은 무엇이냐? AFC 처치(church)라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도를 해 가지고, 경제적 활동을 해 가지고 자기가 쓰는 비용을 어떻게 하든지 불려 나가고, 조직을 해 가지고 회비를 받아서라도 이걸 메워 나가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회비를 받아야 돼요, 회비.
그다음에 ICC문제도 앞으로 미국을 살리고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계속해야 할 텐데 교회 책임자들 전부 다 책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기에 있었지만 앞으로는 여기에 없어요. 대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내가 제일 관심이 많은 것은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해피 마인드 시스템(happy mind system)하고 수산사업하고 앞으로 기계판매입니다.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현재 독일과 연결해 가지고 막대한 수입이 날 수 있는 기계 판매, 그다음에는 파지수집입니다. 신문 같은 파지를 수집해 가지고 한국에 보내서 재생해 가지고…. 우리가 신문사를 만드느니만큼 이게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뉴스월드! 「예」 감소하는 거야. 지금 세계일보가 움직이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뉴스월드도 그런 기준에서 해야 되겠다는 거야. 절반을 삭감할 거야. 「지금 7개년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지금 기초 진행만 간신히 했는데요, 좀 힘들여서 일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많이 발전…. 지금 얼마인가? 70만 불하고 40만 불인가 50만 불인가? 「40만 불하고 70만 불입니다」 110만 불 그거 안 되겠다구. 80만불 이상 지불 안 할 거예요. 알겠어, 한대사? 80만 불 이상 지불하지 말라구. 「한 3년만 더…」 안 돼! 「지금 계획안이 있습니다」 그 계획이고 뭣이고 자기들…. 전부 다 환드레이징하라구! 「지금 저희 멤버들이 없습니다」 앉으라구.
이번에 곽정환이가 사장에 앉아서, 계속 안 되면 저기 주동문이가 좀 관여해야 되겠어. 주동문! 「예」 곽정환 대신 사장의 입장에서 관리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부사장의 입장에 있으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와 긴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주동문이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구. 이제 가 가지고 미스터 경 가지고는 워싱턴 타임즈를 연결시키기가 상당히 힘들다구. 알겠어? 미스터 곽이 없으면 그것이 힘들기 때문에 주동문이가 중간에 연결해서 사장대리하는 거야. 알겠어? 「예」 그리고 같은 신문사니만큼 곽정환이 자리는 그냥 있는데 사장대리를 하는 거야. 부사장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동문이와 의논하면서 일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 주동문이 알겠어? 지금까지 지불하던 것을 30만 불 감해서 80만 불 지불하는 거야. 알겠나, 한대사? 「예」
그리고 세계일보! 「예」 4만 불이 더 필요하다 그랬지? 요전에 그러지 않았나? 「6만 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건 나중에 곽정환이가 왔다갔다 연락하면서 다 해결할 거라구. 그리고 신문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하면 사본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새로이 편집하는 입장을 갖춰야 될 거예요. 페이지 수에 해당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뉴스 월드라든가 전부 다 그렇게 내몰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그러면 한대사 돈이 많이 남겠네. 워싱턴 타임즈 강당 짓는 것은 거기서 떼어 가지고 하면 넉넉할 게 아니냐 그 말이라구. 내가 별도로 대주지 않는다구. 그 돈을 새로 돌리는 것보다 그 돈을 전부 다 조선하는 데, 수산사업에 투입하려고 생각하는데 어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일괄적으로 지금 내가 지불하던 모든 전체를 절반으로 삭감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교회, 이 사람들에게 시켜 가지고…. 모자라는 것은 교구장들과 주책임자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교구장 불러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배당해서 앞으로 이것을 밀고 나가야겠다구요. 보희, 알겠어? 「예」
그리고 내가 없을 때는 전체 대리 책임을 보희가 맡을 것입니다. 여기에 책임자가 있지만, 닥터 더스트나 이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전부를 콘트롤 못 하거든. 그러니 내가 없을 때는 보희가 선생님 대리 책임을 지고 움직일 수 있게끔 지시를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전부 다 의논하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한국 책임자들은 전부 연결하기 힘드니까 아무래도 보희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알고 전체가 선생님 대신 단결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경제적 문제들도 교회 중심삼은 환드레이징이나 이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왔던 모든 전반적인 문제를 도와 나갈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때까지 절반밖에 지원 안 한다는 원칙을 세워 가지고 점점점 삭감해 나가는 겁니다. 1년 반까지 내가 밀어 줄지 몰라요. 1년 반 이내에 전부 다 점점 삭감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대신 맡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돌아오면 선생님이 전부 다 하겠지만 없을 때는 대리로 전체 식구가 그렇게 생각하고 앞으로 경제문제를 완전히 단결한 체제로써 해결해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언제라도 한번은 이래야 되는데 빚지고 살 거예요? 언젠가는 반드시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니 빨리 할수록 좋은 겁니다. 그거 이해되지요? 「예」 어차피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한국을 돕고 세계를 도와야 돼요. 이렇게 다그치고 냅다 밀어서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도와야만 미국이 축복을 받는 겁니다.
먼저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빨리 기리까에(きりかえ;바꾸다)하지 않으면 미국 나라가 좋지 않아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세계적 기반을 닦는데 있어서 전적으로 가담했기 때문에, 일본이 경제적으로 발전하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혜택과 하늘이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발전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주동문이는 말이야, 곽정환이가 워싱턴 타임즈 부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타이틀을 인정하라구. 「예 (박보희씨)」 드 보 그라브라든가 전부 다 인정해 가지고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을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겁니다. 요 기반을 빨리 닦으면서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뉴욕 트리뷴이라든가 하는 우리 신문사, 영어 신문사권 내는 전부 다 내가 인사조치를 평등적으로 하려고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곽이 올 때는 레버런 곽이 그 자리에서 대신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주동문이는 한국에서 온 세계일보 특파원, 그다음 세까이닛뽀(世界日報)에서 온 특파원, 그다음에 뉴욕의 세계일보 특파원을 곽정환이 대신 부사장으로 관리해 가지고 편의를 봐주라구. 알겠어? 그러면서 론 가드윈하고 잡지의 발전을 위해서 공히 의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라구. 「예」 알겠어, 박보희? 「예, 알았습니다」 빨리 이 적자를 면할 수 있게끔 공동 협조하라구요.
그리고 모든 주 교회 혹은 우리 시 교회는 반드시 워싱턴 타임즈를 봐야 되고 인사이트를 봐야 되고 월드 앤 아이를 봐야 되는 겁니다. 가미야마! 「예」 모든 식당은 전부 신문과 잡지를 봐야 돼. 알겠어? 「예」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원 다 들어야 되는 거예요. 뭐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어느 센터에 가든지 신문이 있어야 되고, 인사이트가 있어야 되고, 월드 앤 아이가 없어서는 안 돼요. 내가 들르게 되면 전부 다 가져오라고 할 겁니다. 안 가져오면 벼락이 날 줄 알아요.
그리고 워싱턴 타임즈하고 주동문이하고 그것 전부 다 센터에서 팔 수 있는 가격을 주어 가지고 이익 볼 수 있는 길, 환드레이징을 대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라구요. 알겠어요? 식당도 그렇고 다…. 그리고 교목으로 들어간 사람들도 학교에서 그런 것을 한 부씩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빌려 주고 학교 자체 내에서도 확장운동을 해야 돼요. 월드 앤 아이 같은 것은 반드시 많이 나가리라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여편네를 시켜서라도 팔기도 하고 그러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됐다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열심히 하고, 돈을 수천만 불씩 들여 가지고 7년 동안 피땀을 흘린 것을 여러분들이 언제 생각해 봤어요? 그것이 우리의 자랑이예요. 그걸 가지고 다니면서 전도하고 우리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전문가들은 그것을 보면 놀라자빠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얼마나 좋은 전단지예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전부 다 앞으로는 배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각 주에 배를 만들어 줄까요, 말까요? 대답해 보라구요. 「만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국회의원 될 수 있는 길이 눈앞에 오는 것입니다. 한번 나가서 잡으면 말이예요…. 정성들이면 말이지요, 아니 외부 사람까지도 하늘이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을 안 가르쳐 주겠어요? 예를 들면 누구예요? 무슨 태완이? 「염태완입니다」 그거 한번 얘기해 주라구. 이런 외부 사람들도 선생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지금 새로운 것에 콘트롤하는데, 여러분들도 정성들이면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어디에 가면 고기가 잘 잡히고 하는 걸.
그렇게 영계에서 가까이하는데, 여러분들 앞으로는 부자 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원 호프 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원 호프라든가 선생님이 만든 배 안 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타 봤어?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배를 12년 13년 동안 타고 있는데, 배를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장래에 여러분들의 길을 열어 주는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수경이하고 명숙이 나오라구. 아까 보이던데? 「몸이 아파서 왔다 갔습니다」 너 가는 것 봤어? 「예」 그리고 크리스찬 베르나르 앞으로 세계적 천 장사, 코트 만들고 하는 것 장사하는 것 알아요? 여러분들 여편네들 앞으로 그것 시키려고 하는데 지금부터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앞으로 워싱턴이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와서 훈련받을 수 있게끔…. 몇 년 동안 훈련받으면…. 이것으로 세계적인 발판을 닦으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제는 워싱턴 에리어, 뉴욕 에리어, 전세계에서 크리스찬 베르나르가 유명해졌다구요. 이제부터 내가 자금이 돌면 점점 대주어 가지고 불란서에도 내고 영국에도 내고 중요한 나라에 내려 하는데, 거기에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여편네들 놀리지 말고 그런 데 관심 갖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중에 그것 처음 듣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많지. 많아요. 그게 어떻게 식구예요? 또 그리고 여러분 주위에 크리스찬 베르나르 숍이 있는데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 안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 샹! 이게 사람이야? 협조해야 될 게 아니예요? 한 사람이 안내해 가지고…. 이게 뭐냐 말이예요. (웃음)
그리고 다니다가 배가 고프면 어디 식당에 가게 된다면 될 수 있는 대로 일본 식당에 들어가 팔아 줄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그런 곳을 소모할 수 있는 기지로 활용할 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면 닥터 더스트가 무관심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닥터 더스트가 무관심해서 이렇다고 보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짐, 그래 가지고 안 되겠다구. 짐 알겠어? 「예」
기분이 아주 나쁘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을 때는 제발 그러지 말라구요. 그거 잘못했어요, 잘못 안 했어요? 응? 「……」 식구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이번에 선생님이 없게 될 때 가정식구들 방문운동을 하고 서로서로 돕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주(州)권 내에 우리와 관계된 소속단체들은 뭐가 있다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동물, 친칠라니 밍크니, 그다음에 캐나다는 무엇인가, 세이블(sable;담비)이니 폭스(fox;여우)니 디어(deer;사슴)니 하는 농장이 있는 것을 다 알아요? 그것이 뉴질랜드에, 뉴질랜드에 참 많지요. 천 마리 넘을 거라구요. 영국에는 내가 사슴 사 준 것 다 어떻게 됐나요? 요전에 가서 사 준 것…. 뭐라구? 「더러는 도망간 것 같은데 있긴 있을 거랍니다」 왜? 「잘 모른답니다」 거 왜 그랬어요? 한방(漢方)에 대해서는 서양 사람은 몰라요. 이 약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여기에 우리 일화 지점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전부 녹각 같은 것을 사다가 조제하여 약을 만들어서 우리 일화에서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친칠라 농장에 가 봤어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자주 갑니다. 지금 한 2천 마리 되어 갑니다(김진문씨)」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앞으로 애완동물로 가정에서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겁니다. 밍크니 세이블이니 이것은 우리 가정들이 조그마한 장소에 몇백 마리 기르면 여러분 생활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서구사회에서 그런 것 가지고 뭘하겠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겁니다.
「명숙씨 일어서라고 하시고 말씀 안 하셨는데요(통역자)」 응, 명숙이는 말이야, 이제 크리스찬 베르나르 한 6개월 동안 왔다갔다하면서 배워서 워싱턴에 상점을 하나 열도록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몇 사람이 중요한 도시에 해 가지고 전국과 세계에 발전시키는 데 취미를 가지면 좋을 거라구. 이건 고급사회의 부인들과 통하는 거야. 알겠어? 임자 신랑한테 얘기하니까 좋다고 했다구. 해볼 거야, 안 해볼 거야? 얘기해 봐.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기 딸도 있잖아? 데리고 하라구. 앞으로 졸업하면 뭘하겠어? 축복가정 2세 식구들 다 미국 와 있으면 그런 것 길을 열어 줘 가지고 장사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그래야 돼. 모든 여자들이 그 분야에서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사회에 있어서 저명한 여성들과 연결되고, 그것이 다 우리가 앞으로 활동하는 기반이 되는 데 절대 필요하다는 거야. 한 달에 절반씩은 와 있어야 될 거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거 배우라고. 월급 받고 배우는 게 아니야. 「압니다」 워싱턴 상점에 오면 그때 월급을 주는 거야.
선생님이 장사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여러분이 안 하니까 내가 이러고 있는 겁니다. 우리 식구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옛날의 모든 사고방식, 이국적인 사고는 철폐해 버리고 하늘적인 사고방식으로 선생님을 따라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후손도 좋을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목사들을 좀 만나야 되겠어요. 목사들 교육문제를 서둘러야 돼요. 아까 누구던가? 이근수! 「예」 지금 활동하던 말이야, 거 뭔가 ICUSA(통일과 사회활동을 위한 국제기독교단) 활동하던 얘기 좀 해주라구. 지금까지 목사들 중심삼고 뉴 헤븐(New Heaven) 사건 같은 것을 전부 얘기해 주고, 그것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나를…. 이런 활동을 중심삼고 앞으로 그들의 발전적인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전폭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하는 것을 얘기 좀 해주라구. (이근수씨 보고함)
이제 각 주에서 잉여농산물자가 얼마나 되는지 좀 알아봐라 했는데 다 알아봤어요? 그리고 우리가 USIS(미국공보원)를 통해 가지고 모든 잉여농산물자라든가 거기 창고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물건들을 마음대로 배급받을 수 있는 50개 주를 개척하라 했는데 지금 그럴 수 있는 주가 몇 주가 있나 손들어 보라구요. 몇 군데예요? 「쌀을 파는 곳은 있답니다. 거저 주는 곳도 있기는 있는데 정부에서 굉장히 조심하고 아무나 주지 않고 조사를 해서 주는 것은 좀 있는데, 그렇게 넘쳐 흐르도록 어디 가든지 있는 것은 아닌 것같이 보고 합니다(박총재의 설명)」 더 좀 알아봐야 되겠다구요. 너 IRFF(국제구호재단)에 있으면 전국적인 모든 잉여농산물 받을 수 있는 양을 전부 체크해 가지고 몇만 톤…. 언제 워싱턴의 정책을 워싱턴 타임즈가 이걸 전부 알아봐 가지고, 농림성하고 절충해 가지고 그 배후를 좀 알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의 누구누구가 책임자인가? 보희하고 주동문이하고 한대사하고 좀 알아봐 가지고, 저 사람들하고 연락해 가지고 그다음에 각 주 중심삼아 가지고 최대한으로 노력을 좀 해야 되겠다구요. 쌀뿐만이 아니고 모든 물품을 말이야…. 왜 그러냐 하면 중공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이런 모든 것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길을 열려고 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만 톤을 어떻게 모아 가지고…. 우리 한국 같은 데서 자동차 수입하는 배가 있잖아? 현대 같으면 자기 배가 나르잖아? 「그렇습니다」 여기 왔다 갈 때는 그냥 갈 텐데 싣고 가 가지고 저기 용암포라든가 신의주 저쪽 옆에 갖다가 내려놓을 수 있으면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석유회사하고 짜 가지고 돌아가면서 전부 다 기름을 대 주면서 가져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데 그걸 좀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이 녀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요전에 이야기해서 알아보라고 했는데 알아보지도 않았지? 한 사람씩 50개 주에 책임자를 두어 가지고 전부 다 알아봐야 되겠다구. 다음에 올 때, 보고를 해야 되겠다구요. IRFF에 연락해서 전부….
그리고 요전에 IRFF니 문화재단이니 종교의회니 하는 모든 사무실을 지금 각자 했는데 이걸 전부 다 연합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알고 짐은 보희하고 교구장들과 한번 답사해 가지고 압축해 버려요. 지금까지 일하던 한 분야의 몇 개 부처를 한 사무실의 몇 사람으로 축소함으로 말미암아 활동할 수 있는 인원을 많이 빼내야 되겠다구요. 과학자대회라든가 PWPA라든가 전부 다 절반 이상을 축소시킬 계획입니다. 절반 인원 가지고 지금까지 하던 것을 완전히 해낼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빼내요.
그래, 한 사람이 하나에만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 셋을 한꺼번에 콤바인(combine;결합, 연합)해 가지고…. 전부 다 훈련이 되어 있는데 무엇이 어려우냐 이겁니다. 다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경비를 절약하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 내가 지불 안 한다 했으니 그렇게 해서 절약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몇 시야? 「열한 시 반입니다」 열한 시 반이고 밤이고 뭐 상관 있어요? 자, 언제 내가 여러분을 만날지 모르겠어요. 여기에 와도 이젠 안 만날 겁니다. 연락도 안 하고 싹 들어왔다가 나가고 말이야. 싹 볼일 보는 겁니다. 그러니 나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말고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의 형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시간이 많이 갔는데…. 어머니 어디 갔어? 이제 가면 언제 만날지 모른다구요. (박수)
(손대오씨의 보고를 들으시고) 이번에 이렇게 일본과 한국의 교수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얼크러졌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려고 하지.
지금 중국이 방향성을 잡기가 힘들거든. 각 분야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아시아에서 이들이 이러한 기반을 닦고 나간다 하게 될 때는, 접붙이면 따라 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 일본이 무시 못 하고, 또 미국이 그렇고, 서구라파가 다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이제 중국이 중간 가늠해 가지고 비판해서 자기들이 거기에서 방해하려고 뭐 그런 일은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자유세계의 이 물결이 사방에서 휩쓸고 들어오는 여기에 있어서 정신적인 주도 방향을 무엇으로 가려 가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인데, 그건 우리 단체….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이제 상당히 우리의 영향이 커지게 될 거라구요. 몇몇 사람만 돌아가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공산당 체제가 재미있는 것이, 몇몇 사람만 돌아가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시시비비가 없다구요.
그만하면 이제는 우리가 세계 꼭대기에 다 올라오지 않았어요? 체를 입고 이걸 전부 다 꿰매 가지고 한국에 큰 성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럴 사람들이 없어서 걱정이라구요.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에 그런 놀음 좀 시키려 했는데, 그 아카데미 보게 되면 색채들이 전부 다 얼룩덜룩하지 순수한 뿌리에서부터 돋아나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서 자기가 뭘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이걸 본업으로 삼겠다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부업, 그것도 제3차 부업같이 생각하고 말이예요. 저 윤박사는 할 수 없이 본업같이 나가고 있지만, 딴 사람은 뭐 그거 제3차 부업같이 생각하니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젊은 사람이 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젊은 사람이 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쭉 관계된 교수들의 아들딸 있잖아요? 다들 박사 공부시키고 한 그런 사람들을 몰아내야 된다구요. 저 윤박사부터…. 그리고 이박사도 있잖아요, 이 양반?
그래서 가정적으로 들고 나가면 그 가정 배경을 중심삼고 뿌리를 새로운 면에서 묶어 나가야 돼요. 자기 혼자 왔다갔다하지 말고. 이제는 벌써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혼자 나와 가지고 이런 기반 닦았다는 사실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또 문화세계, 문화역사를 보더라도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드러나 있거든요. 이 현사회에서 드러나 있고, 정치사나 경제사나 과학 기술사나 종교사나 그런 모든 분야에서 내 움직임을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문제가 점점 커지지요, 전부 다.
예를 들어 말하면 큰 물결이 이제, 3합수가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여기에서 돌고 소용돌이만 되는 날에는 문제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아직까지 안 잡혀서 그렇지. 그러니까 그러려면 세계적 주도 인물들이 그런 방향으로 움직여 줘야 돼요.
이번에 저 문화혁명 선언했지요? 이런 대회라는 것이 앞으로 참 영향이 크다고 본다구요. 72개 국 아카데미 교수들이 참석해 가지고 했거든요. 벼락같이, 도깨비 명령에 자기들도 모르게 온 거라구요. 계획 가지고 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들 와 가지고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거 무엇인지 몰랐지요. 그렇지만 이제 두고 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두고 두고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주의를 선포하기 전에 벌써 학계에서 그런 일을 해 놓았다는 사실을 볼 때, 벌써 그러한 뿌리를 중심삼고 다 퍼져 나갔다고 보는 거예요.
이번에 동경대회 갔던 것이 좋았던 모양이구만. 내가 이번에 하와이에서 후루다를 불러서 쭉 보고를 들었는데, 일본 식구들도 그렇고, 일본측도 상당히, 중국이 이렇게 많이 참석한 것을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또 중국 사람들이 통일사상이 벌써 일본과 한국에서는 상습적 사상체계로서 받아들이고 있다 하는 것도 많이 느꼈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영향이 컸겠구만.
「아버님께서 사상뿐만 아니고 기술, 통일산업이라든지 이런 기반을 그렇게 해오신 것이 중국 대륙 해방에는…. 그것도 입체적으로 느꼈습니다, 이번에. 사상만 주어 가지고는 저 사람들이 돌아간다기보다…. (손대오씨)」 안 된다구. 벌써 내가 1981년도에 세계과학자대회를 할 그때 벌써 선포하고…. 그때 선포했으니까 그렇지. 기술 평준화, 중국과 이 한국과 미국, 일본 교포들을 동원해 가지고 중국을 개발해 주는 그 얘기를 한 것을 자기들이 전부 다 부정할 수 없지. 그걸 무슨 수단 방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하는 길에 있어서 하나의 과학기술에서 보는 주류를 중심삼은 세계적 관을 가지고 말한 것이라는 걸 알지요.
그때 독일 기술을 연결시킨다는 그런 내용을 얘기한 것 아니예요? 독일 기술을 연결시킨다는 게 말만 가지고 되나요? 독일에 그런 기술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얼마나 반대를 받고. 그 반대를 받았지만 자기들이 다 별수 있어? 완전히 최고 기술기반을 장악했다구요. 그래 그 사람들이 다 가 보고는 말이예요, 꿈같지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니까 안 믿을 수 없지요.
그리고 저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나는 국가 배경이 없어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내 마음대로 하고,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내 마음대로 하고, 일본이 반대해도 내 마음대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러니 이 문선생이 한번 결심하면 기술 평준화는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반대하든 일본이 반대하든 한국이 반대하든 이걸 믿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 국가에 대한 기술 평준화라는 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과학기술 평준화하는 데는 국가 국가간에는 절대 불가능해요. 누가 그렇게 주려고 그러나요? 자기 개개 국가의 이익을 중심삼고 모든 기술을 분할하려고 하지, 그렇게 고생해 가지고 만든 것을 누가 나눠 주려고 하나요?
(손대오씨, 김영휘 회장의 보고가 끝나고 나서) 그 중국이 12억이나 되는데, 중국이 안 받아들이면 소련이 먼저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협박해야 돼요. 중국이 빨리 안 받아들이면 소련이 받아들이려고…. 한국에 저들이 지금 가까이 오려고 하는 것은 뭐냐? 레버런 문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 사상의 본토를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문을 중국의 몇 배로 열고 나온다구요. 「그 얘기를 했습니다 (손대오씨)」
지금 중국이 안 하면 인도를 손대려고 한다구. 「그래서 이제…. 중국이 인구가 12억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아니냐. 그래서 우리 문총재께서는 이 4분의 1인 중국의 행복이 없이 세계의 행복이 올 수 없다고 생각하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준비를 하고 계신다 하는 걸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비로소 우리 사상이 뭔가를 알았다고 했습니다 (김영휘 회장)」 그럼. 기술 평준화를 그때 발표하길 잘했지. 그때 의장단들이 얼마나 기분 좋지 않게 생각했게? 이놈의 자식들 뭐…. (웃으심)
그리고 `소련 제국 멸망한다' 하고 제네바에서 우리 대회 할 때 말이예요, 그때가 1984년 3월이지? 그때 얼마나 반대하고, 거기에 소련 전문가들이 코웃음하고 도망갔어요? 그러던 녀석들이 요즘엔 전부 다 무릎을 꿇고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이놈의 자식들, 5년만 두고 봐라! 5년 이내에 드러난다, 5년만 지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 (웃으심)
다 무너지게 되지 않았어? 그런 게 다 역사가 전환되는 것을 전부 다 새로 선포한 거거든요. 그런 걸 다 무시 못 하지요. 그래 가지고 캐플린 박사가 유명해지지 않았나! 「예」 낑낑 앓고…. (웃으심)
서구사회에서 그런 놀음을 대담하게 다 하고 싸우고 그런 것을, 중국 사람들은 아시아인이 그랬다는 걸 참 마음 든든하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구요. 큰 나라이니만큼 자기 상대가 되는 나라가 안 된 것을 들이갈겨 주면 편되고 박수치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의 대표자를 만났을 때 윤박사는 아버님에게서 받은 시계를 그쪽에서 온 국무원 대표 되는 사람 것하고 아예 바꿨습니다 (손대오씨)」 그래? 잘했구만. 내가 하나 더 줘야 되겠구만. (웃으심) 「아주 좋아합니다, 중국 사람이. 그리고 김태창 박사는 노태우 대통령한테서 받은 시계를 신화사 외신부장 그 사람한테 바꾸자고…. 신화사 사람 건 북경에서 만든 거예요. 아주 투박하고 이상한 것인데 시계를 다 교환하고 아주… (손대오씨)」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무래도 세상 사람과 좀 다르지. 「예」 보는 관점이 다르고, 벌써 말하는 방향이 다르다구요. 세계가 어떻게 돼 가느냐 하는 걸 벌써 바라보고 가느니만큼 다르지.
「연변에서 백중남 교수라고 하는 사람하구요, 그다음엔 천진대학에서 최태은 교수라고 하는 사람하고 교수는 둘이 왔습니다 (손대오씨)」 이제 그 사람들 중심삼고 통일사상을 빨리 연구하게 해 가지고 원리 중심삼고 규합 운동, 적극 결속 운동을 해 가지고 중국을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열심히 해 가지고 중국을 완전히 잡아쥐는 것입니다. 우리의 과학기술을 협조해 주면서 꼭대기는 완전히 사상적으로 지도하거든요. 그걸 안팎으로 딱 해 놓으면 말이지요, 옛날 우리 한국 사람의 고지(故地)를 찾는 거지요.
「이번에 한중광 교수는 내년에 북경에서 해외 한민족회의를 주선할 사람입니다. 정부하고 통하지 않으면 그게 어렵기 때문에 이 사람이 제일 적임자 위치에 있어서 이번에 오게 했는데…. (중략) 특히 하나 놀라운 사실은 이번에 열흘간 지내 보고서 처음으로 자기가 느꼈다고 그러는데, 한국이 미제국주의의 속국이 아니라는 걸 비로소 열흘간을 지내 보고서야 알았답니다. 그 얘기 듣고 참 저는 심각했는데 그럴 수밖에 없겠다 싶은 것은요, 맨날 보고 듣고 했던 것이 그거였기 때문에 이렇게 미국을 가서 보고 일본을 가서 보고 한국에 가서 자유롭게 사는 걸 보는데도 안 믿었어요, 그 마음속에는. 아무리 이렇지만 뭐 있겠거니 그러다가 독립기념관을 보고, 자유롭게 애들이 데모하는 걸 보고…. 또 데모 보고 은혜받은 사람도 있어요. (웃음) 정말 이렇게 자유로운 걸 보고서 아하! 참 잘못 알았다고 했다는데, 그쪽에는 모든 게 선전이 그렇고 하니까, 또 그런 방식이니까 자기들식대로 우리를 보는 거지요. 그렇게 봤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왔다고 보여지는데, 그거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중략) 이 양반은 사실 친한국적이고 그런데도 한쪽에는 그걸 의심했다니까 말이지요. (곽정환씨)」 의심하는 것이 공식이야. 의심 안 하는 것이 공식이 아니라구, 그 사람들 세계에서는. 아 거짓말을 선전해 가지고 사실로 믿게 했는데 뭐. 그것이 백 퍼센트 그렇게 믿고 있는 거예요.
자유세계에서는 꿈같은 얘기지요. 절대 그건 이해되지 않는 말이라구요. 교육을 그렇게…. 한번 꼭대기에서 거짓말해 놓으면 당으로부터 선전으로부터 교재로부터 전부 다 그렇게 나가는 거지요. 미제국주의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그냥 그대로 끌고 나가는 거예요.
북쪽에서 남침했는데 북침했다고 그러잖아요? 그 세계에서는 다 그렇게 믿는 거예요. 남침했다는 그것이 이단이라고 생각하듯이, 있을 수 없는 말들이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는. 그렇게 다른 거예요.
그렇게 다른 중공을 내가 도와주겠다고 했으니 지금 뭐…. 도와주는데 집어 넣는 건 다 개밥으로 한다고 생각해요, 개밥. 개밥 준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이제 손대 가지고 시작하게 되면 그것이 기반 닦일 때까지 중국은, 우리가 기반 닦아 주는 그 지점까지 가게 되면 중국은 그만큼 달라지는 거예요.
중국에서는 한국에서 무슨 기업가들이 암만 그래야 안 통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다 건설 관이 있어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자꾸 오는 걸 막진 않지요. 중국에 와 있으면 북경의 호텔이 성황을 이루고, 돈들도 다 쓰고 말이지요, 그러니 손해는 안 나거든요. 자기네들 관을 딱 갖고 5년 전부터 계약을 하자는데도 하나도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와서 교섭들 해라 이거예요. 그냥 계속 그렇게 물고 그러지….
일화는 지금 깡통 회사 짓나? 「예, 지붕은 다 올라갔습니다. 거의 다 세우고 뼈대는 다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금 수매철이 돼서요, 하루에 한 50톤씩 하고 있습니다(홍성표 사장 보고)」 하루에 50톤? 20톤 얘기하더니. 「하루에 우리가 수매해 가지고 50톤씩 철야작업 해가지고…」 도에서 배정받은 것이 7톤밖에 안 된다고 하더니. 「3천 6백 톤인데요, 지금 제주도에는 귤이 없어 가지고 귤 수매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가 잠시 이어짐)」
지금 몇 시야? 「여덟 시입니다」 여덟 시. 내가 또 저….
이번에 내가 후루다한테 보고를 들었는데 말이야, 일본 통산성에서 우리 맥콜 들어오는 걸 실험소에 의탁해 가지고 분석 검사한 결과를 보고하는 것 들었어요?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비타민 에이(A)가, 현미밥에서 나오는 비타민 에이가 있다나요? 그런데 그 현미밥 네 공기에 해당하는 분량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비타민 비(B)가 말이예요, 계란을 네 개 먹는 양에 해당하는 게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비타민 시(C)가 오렌지 주스 다섯 컵 먹는 양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야! 내가 그걸 듣고 이거 뭐 참…. 그러니까 밥 먹지 않아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비타민 에이는. (웃음) 또 계란이 네 알이 들어가 있고 주스가 다섯 컵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 이거…. 그거 가지고 전부 다….
그런데 코카콜라에는 비타민 에이, 비, 시도 안 들어 있다나? 앞으로 이제 이게 전체 선전되게 되면 코카콜라 세계는 왕창 후퇴해 버릴 거라는 그런 보고를 들었다구요. 통산성에 가서 지정한 검사실에서 전부 다 했기 때문에 틀림없는 거지요. 그 내역을 뽑아내 가지고 살랑살랑 선전하라고 했지, 지금.
「기린맥주에서 저희들보고 원액을 로얄티(royalty;특허권 사용료)를 주고 팔라고 왔어요(홍성표 사장)」 원액을 뭘? 「일본의 기린맥주가…. 그러니까 일본에서 제일 드링크를 크게 하는 곳입니다. 코카콜라도 거기서 하고 있지요」 그렇지. 「거기서 사람이 왔었어요. 우리 맥콜을 로얄티를 주고 자기들이 미국에서 코카콜라를 갖다 하듯이 하겠다고… (홍성표 사장)」 그런 내용을 아는 모양이구만, 벌써. 「예. 알았어요. 자기들 라인에다가…」 그 라인에다 하면, 자기 시설 안 해도…. 거 삿보로에 있잖아? 「예, 삿보로하고 또 한 군데하고 두 개가 있습니다」 응.
일본에서는 우리 해피월드가 자리잡아 가지고 거기서 나눠 줘야 돼요. 「예, 그래서 저희들은 완전품을 팔아야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아직 안 되겠다고…」 그건 아주 좋은 뉴스라구요. 내가 그 말 듣고 생각해 보니 이건 틀림없이 일본 전체 국민 앞에 라디오 방송해 가지고 전부 맥콜 먹으라고 선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좋은 뉴스라구, 아주.
그리고 저 페트 주문은 어떻게 됐나? 「그건 지금 구리에 시설하고 있는데 건물 거의 다 지었습니다」 3천 평 세운다고 했지? 「예, 3천 평 다 지었습니다. 다 지어서 지금 내장공사 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다 되고요, 물 끌어오는 기계가 이제 4월달에 다 들어오기로 돼 있습니다. 세 군데 공사가 차질없이 다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흥에서는 이번 조기 잡는다고 하더니 때를 놓쳤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이야? 「12월, 1월, 2월 석 달 동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12월까지는 어황이 전반적으로 나쁩니다(이상림 사장)」 그 가운데도 일흥이 제일 나쁘다는 소문이 들었는데, 내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뭐가 그렇지 않아?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아버님 하시는 일이 제일 꼬랑지에 들 수 있겠습니까?」 (웃음) 그건 사람들이 잘못하면 그렇지. 「그렇지가 않습니다. 보고 라인이 잘못 들어간 것 같습니다」 (웃음) 보고 라인이 잘못되긴,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뭐.
그래서, 12월도 다 가지 않았어? 「이제 정월, 2월이 남지 않았읍니까?」 아, 글쎄 지금까지는 잘못했다는 말 아니야? 「지금까지는 부세가 잡히지를 않았습니다」 잡히지 않았다는 건 더 못 잡았다는 얘기겠지 뭐. 「전반적으로 어황이 좋지를 않습니다」 이장로도 선전술이 아주…. 전반적인 얘기를 강조하는 걸 보니까 내 말이 틀리지 않았다 그 말이야.
우리 대형 선망은 적자는 안 나나? 「이자는 물고 그저 견딜 것 같습니다」 이자 물면 됐지. 「예, 어쨌든 그 대형 선망은 가져야 될 줄로 압니다. 기회만 있으면 대형 선망은 좀더…」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세 개 네 개 돼야 그 수산산업에 외국 사람이 믿어 주는 거야. 자기들이 잡아 가지고 몇만 톤 냉장고를 채울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믿질 않아요. 그래서 내가 그 철없는 사람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그거 다 보고도 그렇게 전부 다 확장시켜 놓은 거라구요. 내가 관이 있기 때문에 확장했지, 자기들 믿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의 수산사업…. 이번에도 내가 하와이에서 후루다를 부른 것은 뭐냐? 금년에 한 3천만 불에 해당하는 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3천 6백만 불, 4천만 불이구만. 그걸 책정해 주고 왔다구요. 화이버 글라스로 만드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지는 거지요, 지금. 그래서 이제 이 도시의 현재 우리 홈 처치 30곳에 배를 못해도, 트롤 어선을 만들어 가지고 본격적인 계획을 해 가지고 이제 아이들…. 본래부터 내가 계획한 것이, 39척의 원 호프(One Hope)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면서 그것을 다섯 사람이, 다섯 사람이 그 부모들과 지방 유지…. 해양도시를 개발하기 위해서 그 지도자들이 총궐기도 했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해양도시, 바닷가에서 빠져 나갔기 때문에 미국이 큰 문제라구요.
이 수산산업이 발전하려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수산사업에 관여를 많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만든 것이 원 호프예요. 그래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만든 거예요. 해양교회를 만들게 된 동기도 결국은 교회가 주동이 돼 가지고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교육해 주고 봉사적으로 해 가지고 다섯 사람이 부모와 해양 도시의 지도자들, 시장이라든가 경찰, 수상 경찰서지? 경찰서장 등 장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고, 거기에 무슨 큰 기관, 대학교가 있으면 대학교수들이나 고등학교의 선생들이나 유지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부모들과 이 후원회가….
부모들도 염려가 뭐냐 하면, 자녀들이 고등학교를 나온다면 대학을, 대학을 다 가기 싫어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윤락되어 가지고 집을 떠나 가지고 뭐 히피 이피가 되어 버리고, 문제의 아이들이 돼 버린다 이거예요. 그걸 자기 부모들이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구요. 또 그 도시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전부 떠나니까 해양도시가 문제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내가 미국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부흥시키기 위한 계획을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튜나잡이예요. 튜나잡이를 시작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배 타고 나가 가지고 튜나를 한번 잡아 보면 그건 뭐 엑사이팅(exciting;흥분시키는)한 거예요. 다음해에 또 할 때까지 뭐 오지 말래도 기다리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아니나 다를까? 전부 다 그런 거예요.
튜나잡이를 시작하면서 이 오션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30곳에 한 곳당 배 열 척씩을 만들어 주려고 했거든요. 그 열 척씩 만들어 주는 걸 어떻게 하느냐 하면, 그 배를 우리 오션 처치가 관리는 하되 그 배들을 전부 지방유지와 부모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보증을 서게 해 가지고 다섯 사람이 한 조가 되게 되면 배를 넘겨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젊은, 고등학교 나온 애들이 벌써 다섯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런 배를 가졌다는 것은 사회의 하나의 기반이 되는 거지요.
우리 원 호프 같은 걸 지금 만들려면 7, 8만 불은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그런 보장 밑에서 나눠 줘 가지고 관리를 하면서, 토요일하고 일요일에는 나가서 낚시도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이러면서 그걸 전부 다 유대관계를….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해두면, 이 낚시에 취미를 들이면 밤잠을 안 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맨 처음부터 그들을 전부 다 끼고 길러 가지고, 이들이 3년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3년만 배를 탄 경력이 있으면 지금 수산청으로부터 2백만 불에 해당하는 배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은행에서…. 옛날에는 10퍼센트까지 내려갔었어요, 요즘에는 20퍼센트로 됐지만, 20퍼센트만 현찰을 내면 어느누구든지 배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장려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열 척을 중심삼고 원 호프를 만들고, 그다음엔 그 중간치를 50척 만드는 거예요. 48척도 만들었지만, 그다음에는 트롤 어선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만들려고 하던 것을 전부 다 만드는 거라구요. 그걸 하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이 댄버리 싸움 하느라고 그런 놀음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재현하기 위해서….
그래 놓으면 이제 10척이면 50명이거든요? 50명이 떡 하나로 묶어 가지고 거기에 나와 가지고 어선을 타게 된다면, 50척 이상만 타면…. 3년만 타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가 원해 가지고 트롤 어선 2백 톤급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방의 유지, 시장이라든가 수상 경찰서 서장이라든가 배를 부리고 있는 사람, 선장의 승인만 맡으면 그 사람은 언제든지 배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 20퍼센트는 우리가 책임져도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지방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50명이 트롤 어선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대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고기 잡아 오는 것은 우리가 팔아 주는 거예요. 무조건 사 주는 거예요. 그 계획이거든요. 그것이 1981년서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몇 년이예요? 7년 세월이 흘러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오션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원 호프를 열 척씩 만들려고 하는데 1981년에 전부 다 배당하다 보니 열 척을 한꺼번에 하기에는 너무 많기 때문에 1년 간격을 두고 다섯 척씩 하기로 해 가지고 1982년까지 만들어 주기로 해 가지고 그걸 시작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다이깡한테 그걸 맡겨 가지고 오션 책임자로 맡겼더니 내가 독일에 가 1년 동안 있는 바람에 완전히 그냥 그대로 깔아 뭉갰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걸 일으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계획하던 것이 30개 도시에 하는 것을 3백 개 도시까지 확장하려는 거예요. 3백 개 도시까지 확장해서 했더라면 그것이 5명씩만 해도 삼오 십오(3×5=15), 1천 5백 명, 1천 5백 명이 5년 이내에 트롤 어선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 배를 어디서 만드느냐? 앨라배마에서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 공장 두 개를 서둘러 만든 거라구요. 그건 만들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안 됐기 때문에 앨라배마 조선소에서 1년에 한 1백 50만 불, 1백 70만 불씩 적자보면서 지금까지 8년 세월을 끌고 나오는 거예요. 한 1천만 불 달아났지요. 계획을 중심삼고 그 계획을 실천 못 하게 되면 이렇게 지장이 있는 거예요.
현재 미국이 수역에 있어서…. 고기는, 전세계 고기는 미국에 다 있다구요. 그런데 지금 일본이나 한국에 쿼터 주던 것을 다 까 버렸다구요. 안 주는 거예요. 미국 자체에서 잡게 해 가지고 너희들은 원료를 사 가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오는 판이거든요.
또 앞으로 수산사업도 트롤 어선으로 하게 되면 그 수도 전부 제한해 버린다구요. 그런 피폐된 환경을 통해서 못해도 한 5천 척 이상의 배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미국에 있어서 그래도 수산사업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계획 밑에서 이렇게 했는데, 5천 척의 배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은 기반도 닦아지지 않고, 조직적인 이런 체제를 통해 가지고 계획 세운 것을 못 하느니만큼 우리 자체가 배를 만들어 줘 가지고 원 호프가 그게 되면 52척, 그다음엔 중선까지 만들어 놓고 눈으로 보게 해 놓고 설명을 해야 돼요. 이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 중간 배를 30척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지시하고 왔어요. 한 4천만 불에 해당하는 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요. 미국에서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 전수역 도시에 부흥의 바람이 분다는 거예요. 어떻게 붐을 일으키느냐 이거예요. 붐을 일으킬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오션 처치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붐만 일면 젊은 청년들이 전부 서로 가입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배 이 원 호프를 이 다섯 사람이 언제든지 쓰게 되면 그건 뭐 관광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명물이라구요. 써 보면 뭐 어느누구의 배에도 당할 게 아니지요. 그러니만큼 젊은 사람들이 이건 뭐 불이 붙게 돼 있어요.
거기에 이제 50피트짜리 해서 일주일 나갔다 들어왔다 하게 되면, 보름 나갔다 들어왔다 이렇게 훈련해서 한 3년만 해 놓으면 원 호프도 쭉 탔으니까 5년만 되면 틀림없이 배를…. 열 척씩 만든다 해도 50명이니까 50척이, 트롤선 50척이 이 항구도시에 생기는 거예요. 그것이 생기게 되면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기 때문에 가정의 부모로부터 일족이 자기 생활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지요. 잘만 하면 3년에 배 한 척씩 늘려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반만 닦았다 할 때는 미국의 수산업계에 있어서 장구한 발전을 가져온다고 봤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했던 거지요.
그런데 책임자 한 사람이 잘못함으로 그렇게 피해가 큰 거예요. 하라는 대로 안 하고 다르게 해 놔 가지고 때를 놓쳐서 모였던 사람 다 헤쳐 버리고 실패와 같은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재차 수습하는데 세월이 이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책임진 사람들이 선생님이 이렇게 밀어 주고 하느니만큼 전부 다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 이상 열심을 가지고 이를 성공시키겠다고 밤낮없이 뛰어야 된다구요. 바다에도 나가서 실황을 조사하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배고픈 아이에게 젖을 주지, 배 불러 잠자는 아이에게 누가 젖 주나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해양교회를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전체 수역을 전부 다 순회했다구요. 이번 과학자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샌디에이고로부터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저 멀리 알래스카는 잘 아는 곳이니까…. 그래 가지고 그 지방에 무슨 고기가 잡히느냐 해 가지고 중요한 어종을 앞으로 표준해 가지고 관광사업 유치, 우리 식당과 연결시켜 가지고 전면적인 것을 부흥시켜 가지고 판매조직까지도 내륙에 확장될 수 있게, 이런 조직 편성을 다 해주고 왔다구요.
그러면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느냐? 고기는 얼마든지 있어요, 고기는. 여기서 한 10년이 안 가서 미국에서 조치를 하리라고 봅니다. 배를 더 만들지 못하게 할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누가 여기의 패권을 쥐느냐? 성황기가 되기 전에 배를 많이 관리할 수 있는 회사, 그 회사가 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오션 처치의 계획이예요.
미국에는 3백 개 도시를, 3백 개 수역을 책정하더라도 그것이 많다고 볼 수 없는 거예요. 3백 개면 얼마예요? 3백 개에 5명씩이면 1천 5백 되지요? 1천 5백이 돼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3년이면 한 척씩 늘려 나갈 수 있다구요. 그렇게 수입이 좋은 거예요. 그걸 팔지를 못해서 그렇지.
그래, 고기값을 어떻게 올리느냐? 그래서 튜나값을 선생님이 25센트, 10센트 하던 것을 75센트에서부터 1불로 재까닥 올렸던 것입니다. 1불 할 때 1불 75센트, 남이 1불 75센트 할 때 내가 2불 50센트까지 이렇게 올렸지요. 지금은 얼마까지 올라갔느냐 하면 1파운드에 일본에서 25불까지 나가요. 미국에서도 고기를 배에서 사는데 15불까지 내가 판다구요. 대단한 거지요.
1천 파운드짜리 한 마리 잡으면 1만 5천 불이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1만 5천 불이면 배 한 척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튜나 5마리만 잡아도 1년을 먹고 사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생각하게 되면 튜나잡이만 해도 아무것도 안 하고 먹고 살고 남는 거지요. 그 기술을 그렇게 가르쳐 줬거든요.
튜나값이 그렇게 올라가니까 모든 비싼 고기…. 이제 미국 사람들도 튜나 스테이크를 잘 먹는 거예요. 먹기 시작했다구요. 잘 먹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품종 개발을 시키려는 것이…. 튜나 구매에 있어서는 일본이 제일이라구요. 3년간 1위를 해 나온 거라구요. 수산사업 회사가 많지만 튜나 하게 되면 벌써 해피 월드예요.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그다음에 새먼(salmon;연어) 하면 말이예요, 연어 하면 해피월드예요. 완전히 패권을 쥔 거라구요.
이제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로브스터(lobster;바다가재), 로브스터도 해피 월드가 제일이예요. 이제 남은 것은 스워드 피시(sword fish;황새치)예요. 이것은 일본 사람이 잘 모르지요. 검이 달리고 코가 긴 스워드 피시라는 게 있다구요. 그것이 비싼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롱 라인, 롱 라인 하게 되면 낚시줄을 얼마나 길게 늘어 놓느냐 하면 40마일에서 60마일을 늘어 놓는 거예요. 낚시를 2천 5백 개, 3천 개를 늘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 그 깊은 바다에 있는 모든 고기, 고기를 잡아먹는 모든 고기들은 다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 깊은 바다에 있는 고기들, 스워드 피시나 튜나 같은 거, 요즘에 잡는 것이 옐로우핀(yellowfin;황다랑어) 튜나예요. 옐로우핀이 80파운드에서 큰 것은 3백 파운드까지 나가거든요. 요걸 지금…. 그다음에 마린(marlin;청새치) 같은 게 있어요.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에 나오는 것과 같은 고기들 말이예요. 그걸 전부 다….
내가 현장을 잘 알지요. 배를 딱 만들어 놓고 내가 차고 데리고 나가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리잡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는 이스트 가든에서 한 일주일밖에 안 있다 왔어요. 전부 서부로부터 동부로, 남부로, 하와이까지 돌아왔어요. 어족들이 모이는 곳을 알아보고 앞으로 사업을 다시 개편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떠나기 전에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오는 길이라구요. 이제 한국과 일본이 수용 태세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주로 미국의 시장 개발에 주력하라는 것이…. 이게 잘먹는 고기들이거든요. 튜나로부터 송어, 연어, 그다음엔 로브스터 즉 바다가재 그다음엔 소드 피시, 할리벗(halibut;넙치)…. 할리벗은 잘 안 먹는 것인데 지금 우리가 개발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잘 먹는 고기는 우리가 미국에서 넘버 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름을 전부 다 그렇게 해 놓아야 그다음부터 그 회사의 모든 어물은 그냥 먹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취권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선취권을 가짐과 동시에 선위권, 선우라고 우등이라는 우(優)의 이것만 잡으면 사업에서는 별거 없다구요. 우리의 맥콜이 먼저 자리잡아야 된다는 것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암만 딴 기업들이 달라붙어서 하더라도 말이예요, 모조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취권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잘 먹는 스워드 피시 같은 것을….
그다음에 하나의 품목은 뭐냐 하면, 이제 상어를 먹는 걸 개발하자 이거예요. 일본 식당이 있기 때문에 개발할 수 있다구요. 양념을 잘 해 가지고 스워드 피시 한번 먹여 놓고 상어를 한번 먹이는 거예요. 상어라는 얘기는 안 하지요. 먹여 놓고 그걸 개발하려고 해요. 상어는 뭐 무진장이예요.
이 상어가 무서운 것이, 이번에 내가 멕시코 만, 저 남해지요. 멕시코 걸프의 바일로 바터리에서 쭉 나가면 그저, 저 뉴올리언즈, 미시시피강 하류가 되는데 거기에 베니스란 곳이 있어요. 우리가 거기에 수매 기반을 닦아 가지고 거기에서 튜나도 사고 그러는데, 고기 사는 데 있어서는 우리가 가격을 정한다구요. 일본 사람 와시암바라는 사람이 말이예요. 모든 가격은 거기에서 조정하더구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 우리 선 라이즈, 한 90척(隻) 되는데 롱 라인 배를 타고 나갔다구요. 그래, 하룻밤 나가 가지고 이제 16마일 길이를 늘어 놨어요, 낚시 한 7백 개 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하루밖에 안 했어요. 하룻밤 자고 들어오면서….
튜나도 물리고 스워드 피시도 물리는데 말이예요, 스워드 피시가 그게 큰 거예요. 한 2백 파운드도 넘는 거예요. 아 이놈이 걸려 가지고 올라오는 것을 상어가 몽땅, 대가리만 남겨 놓고 어떻게 그렇게 딱 잘라먹는지 말이예요, 몽땅 삼켜 버려요. 그렇게 무지무지하다구요. 그렇게 큰, 2백 파운드는 넘을 것인데 그렇게 큰 놈을 모가지만 딱 남겨 놓고, 낚시에 걸린 모가지만 떼 놓고 그 몸뚱이를 어떻게 그렇게 처먹었는지 말이예요…. (웃음) 그렇게 무지무지한 상어가 얼마나 큰 게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많은 상어를 잡아서 앞으로 인류를 먹이게 되면 세계에 굶어 죽는 사람을 전부 다 구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다 필요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지금도 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상어포, 플로리다대학에 연구를 시켜 가지고 상어포를 만들어 팔거든요. 맛이 쇠고기 맛 이상이라구요. 사슴고기 이상이라구요. 맛있다구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슬슬 아이들이…. 애들이 잘 먹거든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도 판매하고 말이예요, 이제 상어를 미국 국민 앞에 개발시키려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상어는 절대 그냥 못 먹어요. 상어는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 식당에서 하나 둘 맛보게 해 가지고…. 이거 무슨 고기인지 한번 먹어 보라고 오는 손님들한테 테스트해서 맛있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세 번 네 번 먹은 다음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엔 뭐 상어든 호랑이 고기든 먹게 돼 있는 거예요. 그걸 개발하려고 그래요.
지금 미국에 고기 먹는 붐이, 고성능 단백질이 어족에 있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육지에서 나는 고기는 미국 사람들은 안 먹으려 한다구요. 이제 고기 먹는 바람을 일으키면서, 그걸 타고 나가면서 우리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배가 많아야 돼요. 배가 많이 잡아야 되고, 잡은 것을 배분해야 되고…. 그래서 이번에 수상공장을 만들려고 그러거든요? 스리미(すりみ;으깬 어육)를 만들어서…. 스리미라는 것은 뭐냐 하면, 고기를 잡아서 가루를 내 가지고 묵같이 해 가지고 가마보꼬(かまぼこ;생선묵)라든가 하는 것의 원료를 만드는 거예요. 그걸 스리미라 그러는데, 이건 전부 다 명태라든가 대구라든가 가재미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고기를 편을 만들어서 물은 짜 버리고 얼려 가지고 이걸 가공 원료로 파는 거예요.
우리 시애틀에, 거기에는 게살, 게 있잖아요? 알래스카에는 킹 크랍(king crap)이라고 큰 게가 있다구요. 그 게와 같이 스리미 그 원료를 가지고 순전히…. (녹음이 잠시 끊김) 게와 딱 같다구요. 「게맛살」 그걸 만드는 공장을 시애틀에 만들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한 달에 40만 파운드씩 생산하거든요. 그러니까 물건이 달려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지금 공장을 더 확장하고 다 그러려고 해요. 그런 공장을 열 개를 짓더라도 모자란다 이거예요. 그 모든 공장에서 무엇을 쓰느냐 하면 스리미를 원료로 쓰는 거예요.
원료값이 50퍼센트예요. 이래 가지고는 장사 안 되는 거예요. 원료값이 30퍼센트를 넘으면 힘든 거예요. 생산하기가 힘든 거예요. 인건비가 9퍼센트 가외로, 전부 다 자동 시설로 했기 때문에 적자 안 보고 해 나가지요.
그러니까 이걸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수상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큰 배를. 그래서 2천 2백만 불 예산을 편성해서 만들고 있다구요. 그 배를 우리 앨라배마 조선소에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준비하느니만큼 여기에서 거기에 상대 될 수 있는 기준에 올라가지 않고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 한국이 질 수 없어서 내가 그 동안 일흥을 만들어 가지고 닦아라 볶아라 해 가지고 수백억을 투입한 거예요. 요전에 내가 갈 때 45억 주고 뭘 사라고 했는데 샀나? 「샀습니다」 뭘 샀나? 「주로 오징어를 샀습니다」 오징어? 「예」 그건…. 「고등어도 사고 여러 가지입니다만…」 그거 이(利) 나면 나에게 절반 나눠 주기로 했지? 「예. 그런데 한두 달 전에만 샀더라면 참 재미를 봤을 텐데…」
그거 45억하고 요전에 준 35억하고 해서 80억이라구. 그거 일흥이 빚진 셈이야. 왜 웃어? 소리도 없이 떼어먹을 생각 하나? 「떼어먹다니요」 선생님이 줬다고 다 잊어버리는 게 아니야. 수첩도 하나 없지만 다 머리에 집어넣고 있다구. 「그런 건 좀 잊어버리십시오(이상림 사장)」 (웃음) 뭣이? 「좀 잊어버리시라구요」 잊어버리다니! 내가 지금 돈을 쓸 데가 얼마나 많아? 이제는 내가 깍쟁이 노릇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안 되겠다구요. 이제 벌여 놓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제부터는 건설해야 돼요. 실리를 추구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대국들, 미국에 닻줄을 달아야 되고 중공에 닻줄을 달아야 되니까 그 밑감으로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그거 말이 쉽지요. 여기 앉아 말을 쉽게 하니까 그렇지 그 일이 쉬울 것 같아요? 중공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와 가지고 나하고 중공 고위층이 연락한다고 할 수 있는 말을 서슴지 않고 한다는 것이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은 아니거든, 그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이제 3월 이내에 중공 정부가 한번 발표하게 되면 여기에 대기업들이 곤두박질할 거라구요. 뭐 현대니 대우니, 이놈의 자식들! 뭐 포드, 제너럴 모터즈, 벤츠, 비 엠 더블류(BMW) 큰소리하다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내 꽁무니에 달려야 된다구요.
기술 평준화라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데…. 모든 걸 맡길 테니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맡길 터이니 문총재 한번 해보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중국이 손해날 것 없거든요. 통일산업 그냥 그대로 옮겨가지, 독일 공업기술 전부 다 옮겨가지, 일본의 와콤 기술 전부 옮겨가지…. 그렇게 해서 2천 년대까지 2백만 대 수출할 수 있는 그걸 책임지고 한번 밀어 보지! 중공에 그런 일이 되는 날에는….
아이구, 그 이름난 자동차 회사가 날 잡아먹겠다고, 저놈 우리 세계의 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혹을 붙이게 됐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들이 내 꽁무니에 달려야 돼요.
2백만 대를 만들려면 말이예요, 라인 생산 30만 대, 지금 최고의 시설이 30만 대예요, 1년에. 그것을 일곱 개를 만들어야 돼요. 30만 대짜리 하나 만들려면 5년 세월이 필요해요, 5년 세월이. 그럼 5년씩이면 오칠은 삼십오(5×7=35), 35년 걸리느냐?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딱 하나 만들어 가지고 시범해 놓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엔 일본의 도요다, 요즘엔 혼다보다 도요다가 더 세니까 도요다 불러 가지고 `너 한 라인 만들어!' 하고, `독일 한 라인 만들고, 미국 한 라인 만들고, 불란서 한 라인 만들어!' 이렇게 떠맡기는 거예요.
만드는 데는 주인이 누구냐? 그들은 49퍼센트고 우리는 51퍼센트 갖는 거예요. 그 공장은 우리 공장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관리를 딱 해 가지고는…. 그러지 않고는 전부 난장판이 돼요. 독일 공장, 무슨 불란서 공장, 일본 공장, 미국 공장 등 별의별 공장이 모여 가지고 자기 나라 차 팔아먹으려고 이럴 테니 내가 주인 안 돼 가지고는 난장판된다 이거예요. 중국이 그걸 안다구요. `야!' 그렇다 이거예요. 그걸 알거든.
그러려니 한 2만 에이커, 한 2천 5백만 평, 내가 지금까지 땅 산 것이 한 3천만 평 되는데, 지금까지, 한 2천 5백만 평 되는 거예요. 이걸 잡아 가지고, 자동차 시주(試走)하려면 그런 땅도 필요하고, 그걸 다 해놓고는 거기에 해당하는 모든 부속품 공장, 그다음에 중소기업 공장 전부 잡아넣는 거예요. 이것이 꽝 하는 날에는….
대우도 이제 너희들 부품 팔아먹어라 이거지요. 싫으면 그만두라 이거예요. 그럴 날이 와요. 현대도 그렇지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우리를 못 당해요. 자동차 값을 못 당하는 거예요. 지금 뭐 현대의 포니나 엑셀이 나가서 팔리고 있지만 가격으로 못 당해요. 만드는 회사들이 전부 일류 되는 기술자, 우리 학자들 세계에 많잖아요? 그 사람들 네임밸류를 중심삼고 누구누구 기술자를 세워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그것이 이제….
요전번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결정적인 답을 해 가지고 가서 이제…. 3월 말로 연장을 시켜 줬으니 시간이 다 돼서 바쁘다구요. 1월 15일까지 어떡하든지 발표할 수 있는 이런 길로 몰고 나가는데…. 그 동안에 미국에서 벼락이 떨어졌다구요.
중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그래도 대국이라는 사람들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부른다고 하니까 말이예요, 뭘 갖고 있나 해서 우습게 알았어요. 자동차를 우습게 알았지요.
미국에는 10대 공장이 있으면 10대 공장들의 모든 개발을 그 공장에서 안 한다구요. 개발회사가 있어요, 세계적인 회사가. 나 그거 이번에 처음 알았구만. 포드도 자기들이 개발 안 해요. 계획은 자기들이 세우지만, 세부적인 개발은 전부 다 맡겨서 하는 거예요. 그런 회사가 있다구요. 세계적인 회사예요. 거기에서 포드로부터 제너럴 모터, 시보레 같은 회사들하고 말이예요, 외국 회사들한테까지도 전부 다 주문받아 가지고 하는 큰 회사라구요.
자가용 비행기만 해도 열두 대가 있고, 오는 손님들을 매일같이 링컨 리무진으로 모시고, 그렇게 놀아대는 곳이라구요. 그런 회사의 파트에 선생님이 세운 회사가 들어가 끼지 않으면 말이 안 되는 거지요. 그러려면 그 회사가 후끈 달 수 있는 내용의 자명한 결과를 갖다 보여야 되거든요.
그 회사가 몽땅 들렸어요. 그 회장으로부터 사장이며 전부가 `햐! 이거' 하고 자기들이 책임지고 하겠다고 나섰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 파트에, 우리의 미국에 새로 회사를 하나 만들었는데 그 회사 파트너를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참 무서운 게 뭐냐 하면, 딴 회사들이 5년 동안 조사한 모든 자료들을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다 빼 가지고 말이예요, 무엇이든 척 빼낼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 회사였으니까 어디의 계획이라는 건 빼 버리고 말이예요. 그 전문가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그걸 빼 가지고 사양서(仕樣書)를 만들어요, 사양서. 그래 가지고 중국의 앞으로의 계획….
그렇게 해서 명년 3월까지 전부 다 어떻게 차를 만들고 모양까지 만들어 가지고 20대를 실험용으로 만들 계획까지, 3월까지 만들 준비를 다 한 거라구요. 그러니 뭐 야단이 벌어졌지요. 그래서 설계를 하고 뭐 하는 굉장한 장면이 벌어진 거예요. 그 현장에 와서 눈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또 그 현장에서 그 사장으로부터 회사 비행기를 타고 말이예요…. 지금 외국에서 미국으로 수출을 하게 되면 여기서 배에 싣고 가서 그냥 그대로 판매를 못 한다구요. 얼마나 야단했겠나요? 태평양의 바람에 얼마나 야단했겠어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전부 다 분해해서 손을 봐야 돼요.
그런 회사가, 잭슨빌에 1년에 1백만 대를 수입해서 분배하는 회사가 있는데 그 회사를 만드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한 사람을 회사 사장이 푸대접하는 거예요. 사장은 돈만 내고 자기 회사를 전부 살린 사람은 그 사람인데 푸대접해 가지고 포트릭카 회사에 가 있는데, 조지아주가 플로리다주한테 질 수 없다 해 가지고 이 사람을 빼다가 자기 주에서 전부 책임을 지고 주 사업으로 부두를 만들고 기지를 만들고 전부 수입할 수 있는 모든 체제를 만들어 준 거예요. 부두를 만드는 데 2억 불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큰 배가 두 척이 들어가 서야 되거든요.
그래서 땅도 그렇고 공장 짓는 것도 전부가 조지아주가 주동해 가지고 은행과 짜 가지고 빌려 주는 거예요. 그런 회사가 있는 거예요. 그게 4년째가 되나요? 금년 목표가 15만 대였는데 30만 대가 넘을 거라고 내가 보고를 받았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그 잭슨빌 사장하고 앙숙이 됐어요. 조지아주에서는 플로리다주의 수입이 많은 걸 알고 빼앗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입지조건이 좋지요. 좋은 곳을 택해 가지고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시작했으니 말이예요.
요즘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벤츠니 비 엠 더블류니 전부 다 그 회사로 다 가져와요. 현대도 그리 들어온다구요. 큰 회사들은 전부 다 그리로 들어와요. 이렇게 되니까, 자기 회사가 전부 다 넘어가니까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저쪽에서 또 왜 넘어오느냐 하면, 저쪽에는 그 옆에 화학공장이 있다나요? 그래 가지고 그 화학공장에서 나온 매연이 떨어지면 지탄으로 만든 차가 광이 아주 잘 났는데도 이게 뿌예 가지고 광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떨어진 데는 녹이 나도 먼저 나고, 이런 현상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서리가 맞는 거지요. 그러니까 너나 할 것 없이 그 회사로 찾아가지 않고 전부 다 이리 옮겨 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 회사를 만든 사람을 구슬러 가지고 요번에 중국에 데리고 갔다 왔다구요. 그래서 요 전전번에 여기에 왔을 때 그 회사가 우리 회사라고 해 가지고 중국 사람한테 소개했던 거거든요. 그간에 제2차로 본격적인 총책임자가 결정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온 거라구요.
그 기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잭슨빌 회사 사장이 원수시해 가지고 이 회사를 말아먹기 위해서 플로리다주하고 짰더구만. 그래서 주 싸움이 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조지아주가 이렇게 되니까 이게 별수 있어요? 은행의 돈줄이나 모든 것이 플로리다하고 조지아가 비교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돈 빌려 준 회사에 압력을 넣고 전부 다 그래 가지고….
그런데 그 한 2년 동안 이자를 못 문 것이 얼마라더라? 한 3백만 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일주일 안에 안 물면 차압을 하겠다고 조져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회사를 만든 것은 조지아주가 배후가 되어 있고, 이렇게 했지만 그 회사는 개인 회사니까 개인 회사가 말려 넘어가게 되지요. 그래, 이 회사가 날아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차압을 하기로 했어요. 잭슨빌의 사장하고 주가 짜 가지고 말이예요, 돈도 많은 모양이더구만, 짜 가지고 그 놀음 해 가지고 날짜를 4일인가 둬 가지고 안 가지고 오면 전부 다 차압할 작전을 짜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 갑자기 3백만 불을 돌릴 데가 있나요? 은행에서도 그렇지요. 하루 이틀에 되나요? 3일간에 그 일이 벌어졌는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우리하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사정 얘기를 해 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우리 워싱턴 은행에서 그걸 책임지게 하고 그렇게 해주기로 했어요. 전부 다 해결해 주는 데는 그 회사의 60퍼센트를 우리 이름으로 넘겨 받게 했다구요.
어차피 망하는 판에 죽어도 넘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 회사는 내가 어차피 관여되어 가지고 앞으로는 이 회사와 운명을 같이할 테니 이왕에 망할 바에는…. 이래 가지고 그럼 할 수 없다 해 가지고 우리 회사로 넘겨 준다는 의미에서 60퍼센트를 우리 이름으로 소유하기로 결정해서 아홉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 이사가 아홉 사람이 되는데 그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싸인하게 해 버렸어요. 그래 싸인해 가지고….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회사가 되는 거지요.
그다음 날 중국 대표가 간 거예요. 가니까 사장으로부터 전부 와 가지고…. 우리 그 중국 사람 모시고 다니는 책임자가 찾아갔더니 이렇게 딱 서 가지고 사장님 오셨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그건 우리 회사지요?
이런 걸 보고 이 사람이 아주 놀라자빠진 거예요. 수출을 하게 되면 그냥 차를 갖다 팔아먹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재정비해 가지고 파는 건 꿈에도 생각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런 모든 만반의 준비를 보고 눈이 뒤집어진 거예요. 이건 뭐 자기들은 촌사람같이 아무것도 모르는데 벌써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닦아 놓고, 이 미국이 어떤 천지인데 자동차 메이커 세계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서 놀아나고 있는 것을 보고는 놀라자빠진 거지요. 그래 가지고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양서(仕樣書), 계획서를 보통 회사에서 1년 반, 2년 걸릴 것을 우리가 1개월 반에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그 만든 사양서에 의해서 차를, 부속품 만들어서 조립 단계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깜짝놀란 거예요. 우리가 당신들하고 예비 계약을 할 때가 언제인데, 한 달도 못 됐는데 이거 어떻게 이렇게 했느냐고. 그러니까 당신들…. 중국을 단시일 내에 혁명을 일으키려면…. 이런 속도 안 가지고는 중국이 살 길이 없다 이거예요. 당신들같이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본때를 보여 줬어요. 그러니까 우리한테 맡겨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니 쏙 들어갔지요. 그래서 이제 권한을…. 저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저 사람들은 나를 이용한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러면 합작 회사를 만들면 비율을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70퍼센트, 당신네가 30퍼센트 하라고 했지요. 그 중국 사람들은 좋아했을 거예요. `시설하는 데 돈을 우리가 많이 내지 않고 문선생이 많이 내면 좋지, 레버런 문이 70퍼센트 내서 시설하게 되면 중국 땅에 하지 한국 땅에 하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 사람들은 좋아했을지 모르지요.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추진중이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이제 이것이 발표가 되는 날에는 세계의 모든 자동차 회사는 우리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그리고 주(株) 70퍼센트를 우리가 여러 회사에 나눠 줄 수 있거든요. `같이 하자' 그래 가지고…. 부르는 게 값이예요, 경매 붙여 놓으면.
중국은 땅이 국가 소유이기 때문에 빌려 주는 데 보통 25년 내지 100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땅은 우리가 얻고, 시설 즉 수도라든가 부두라든가 전기 같은 것은 전부 다 중국 정부가 일단 책임지고 해서 우리에게로 넘겨 주거든요. 그렇게 해서 넘겨 주면 그 넘겨 준 걸 중심삼고 우리 소유로 해 나가면서 앞으로 이제 그걸…. 이렇게만 되게 되면 뭐 돈이야 얼마든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이제 중국에….
중국 사람들이 지금 소련을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소련에 없는 공장을 만들고, 미국에 없는 공장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걸 압니다. 국가끼리 기술제휴를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잘 안다구요. 그래서 기술 평준화라는 것을 이미 1981년도에 선포하고, 또 사실 그렇게 기반을 갖고 있는 걸 알고 다 그러니까 이젠 뭐 어떡하겠어요?
이 냄새 나는 걸 먹으라고 갖다 놓은 거야, 보라고 갖다 놓은 거야? 이 집에 주인이 없구만. 여편네들은 뭐하는 게 여편네야? 주인이 없다구. 물 한 잔 갖다 놓고는 뭐…. (웃음) 온 손님들 이렇게 푸대접하긴가, 다들?
그래서 미국과 중공간에 이제 이래 놓으면, 요 일이 됐다 하는 날에는 김일성이가 곤란할 거라. 요게 됐다 할 때는, 이렇게 되면 소련을 중심삼고 내가 이제, 중공 외교관을 통해서 소련하고 교섭시키려고 그래요. 그렇게 해야지, 한국 가지고 안 된다구요. 중공 가지고, 미국과 합작해 가지고 해야지. 너희들도 이런 차 만들어 외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문총재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딴 형을 만들자 이거예요, 딴 형을.
그래, 동서양을 할 수가 없거든요. 서반부 동반부 갈라 가지고 하자 해 가지고 소련은 어떻게 한다는…. 그거 가능한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꼭대기에서 물어 놓아야 뒤놀질 않아요. 그러지 않고는 요리가 안 된다구요. 모가지를 걸어 놓고 요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그 회사가 하룻밤에 넘어오는 그 일을 보고는 말이예요, 그 책임진 사람이, 산업역사 1천 년 동안에 한 번밖에 있을 수 없는 사건이라고 한 거예요. 그 양반이 하는 말이, `햐! 문총재 일을 맡아 가지고 하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쩌면 착착 착착 그렇게 짜여 들어가느냐 이겁니다. 신비할, 아주 탄복할 정도로 일이 물려 나가는데, 남이 5년 동안 해야 할 일을 1개월 반 동안에 깨끗이 끝내 버렸어요.
중공에 우리 길들이 있기 때문에, 대사관을 통해 잘 알기 때문에 길을 놓아 가지고 등소평이니 조자양이니, 그 관계 일의 중요한 요직에 있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어디에 와 있느냐 해서 찾아 가지고 말이예요, 그 배후를 전부 동원해 가지고 이 사람에 대한 검토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의 말은 정부의 말과 마찬가지더라구요. 그 사람의 결정은 정부의 결정이나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이 지금 우리 대신 외교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박보희나 그 사람들이 이게 너무 벌어지니까 무서워서, 햐…!
그 사람이 오게 될 때 우리가 잔고 증명이 얼마, 얼마에 계약을 할 것을 다 약속했거든요. 몇억 불이라는 잔고 증명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다 요걸 하고는 잔고 증명을 다 해서 은행 총재를 불러 가지고 공증을 시키게 돼 있는 거예요. 그 바람에 내가 복닥불을 겪었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다…. 일본의 재계를 들춰 가지고 전부 다 엮은 거라구요.
조금만 있으면 이제 한국의 산업분야의 사람들이 문총재님 모시고 아시아의 뭘 해보자고, 나를 회장 시키겠다고 모시러 왔다고 그러겠구만. 나는 회장 못 할 테니 누가, 김영휘가 회장 하겠나, 어떡하겠나? 자신있어? 「아버님이 하셔야지요. (김영휘 회장)」 내가 무슨…. 뭐 그 회장 해서 뭘하겠나? 한국도 이제 중공이 저렇게 되면 북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할 필요 없는 거예요.
밥 다 주겠나? 「예, 준비 다 됐습니다」 아니 준비가 되다니, 밥 먹을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는 잘 시간이 됐는데 준비가 되다니? 내가 와서 밥 시간이 됐으면 준비가 됐다고 연락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준비 다 됐습니다」 저녁들 다 안 먹었지? 「예」 밥 먹을 사람은 많은데 식탁은 작으니까 어떻게 하나? 「아랫층에 다 준비됐습니다」 준비 다 되어 있어? 「예」 밥 먹고 보지 뭐. 「예」 내가 오늘 지방 보고를 다 듣고 자야 돼요. 내일부터는 또 딴 일이 많다구요.
요즘엔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됐다구요. 어떻게 하루를 얻나 해요. 내일 하겠다는 관념이 없어졌어요. 밤에라도 해야지요. 그래서 하루에 끝나면 하루를 얻는 거예요, 내일을. 그래서 이번에 한 20일, 한 달쯤 미국에 있는 젊은 놈들을 데리고 다녔더니 그저 코로 밭을 갈고, 선생님은 칠십 노인인데도 불구하고 못 당해서 겔겔하는 것을 보니…. 이놈의 자식들, 정신력이 부족해서 그래.
그리고 얼굴이 많이 탔지요? 「예」 바다, 바다에 갔었어요. 이번에 가 가지고 한 달…. 과학자대회가 언제 끝났나? 딱 한 달이구만? 「예」 27일에 끝났지? 그다음날부터 로스엔젤레스의 바다, 동부에서부터 죽 더듬어 가지고 남해, 그다음에 하와이까지, 딱 한 달 동안에 이렇게 하니까 얼굴이 탈 수 밖에요.
그래, 내가 잡고 싶었던 고기는 다 잡았어요. 스타전(sturgeon;철갑상어)을 내가 잡으려고 7년 전부터…. 그게 어디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 그걸 발견해 가지고 잡았다구요, 스타전을. 그리고 마린(marlin;청새치)도…. 플로리다에 가서 세일피시(sailfish;돛새치)라고 그건 말린보다도 조금…. 그건 지느러미가 아주 뭐, 그거 참 이게 좋은 거예요. 그것도 잡고…. 어저께라구요, 어저께. 어저께는 크리스마스 날인데 나가서 말린을 세 마리 잡았다구요.
바다에 나가서 쭉 훤히 알고 뭘 해먹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장로도 배 한번 타고 나가서…. 심심하면 갔다 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선원들에게 `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이래?' 하고 욕을 하더라도 다 친구로 생각하지, 뭣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그랬다가는 `저거 저 귀신같이, 귀신 되려고 저런다' 하고 불평한다구요.
내가 오션 처치에 있는 애들, 배 타는 녀석들보고 무슨 큰소리를 해도 꼼짝못한다구요. 자기들보다 더 잘 아니까. 삼해의 판도를 전부 다 잘 알거든요. 자기는 동부면 동부에 사는 사람인데 삼해를 다 가 봤나요?
너 상돈이 지불했나? 「예」 자, 식사하지. 그럼. (저녁식사 후에 문평래 부산교구장, 송영석 전북교구장, 황현수 전남교구장, 최상홍 대구교구장, 서용원 충북교구장, 이동한 경북교구장의 보고와 곽정환 목사의 보고 겸 보충설명이 이어짐)
「도에는 위원장, 부위원장이 되고요, 지방에 가서는 셋이 됩니다, 군에 가 가지고는. 승공연합 지부장, 교회의 교역장, 그다음에 교수회 위원장이 셋이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곽정환씨)」 앞으로 말이야, 승공연합 지부장을 세우는 것보다도 교회 책임자가 부위원장을 해 가지고 하면 된다구. 「그러면 교회 책임자가 앞으로 지부장이 돼야 안 됩니까?」 글쎄 지부장 겸 부위원장…. 그래도 그 조직이라는 것이 위원장하고는 별도…. 그렇게 되면 더블이 되는 거야. 실제 행정면에 있어서는 관여 못 하게 되는 거거든요.
「면하고 리에 내려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하면요…」 아, 면에 내려가게 되면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교회장이 해야 돼요. 셋씩 필요없다구요. 이름만 갖다 놓고 일은 교회장이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면이 전부 다 그렇지. 리까지 내려가도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럼! 「그렇기 때문에 더 조직을 하나로 위에서…」 아 글쎄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해 나와 가지고 암만 이렇게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교역장들이 책임지면 되는 거예요.
「지방에서는 승공연합 군지부장이 인원을 동원할 수 있지, 교역장은 참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원 동원은 승공연합 지부장이 맡아야 되고 교육은 교회장이 맡아서 해야…(이명정 충남교구장)」 앞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인원 동원까지도 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단일화되어 가지고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활동해 가지고 동원할 수 있는 핵심요원으로서 교회장이 움직여 가지고 전체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일이 되지를 않아요. 앞으로 승공연합 그 사람들 가지고 뭐가 되나? 그들이 생명을 내놓고 움직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안 된다구요. 중간 입장에서….
문제는 앞으로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교역장들이 전부 다 되어야 돼요. 교역장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렇지…. 나이가 어려도 자꾸 교육하라는 거예요. 지금 내 말이 그거예요. 이번에도 21일수련을 계속해서 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가지 않았어요? 강의를 많이 해야 돼요. 강의를 많이 하게 되면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그 강의를 못 당하는 거예요. 가르치기를 많이 가르치면 스승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서 조직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빨리 승공연합 지부장을 교회 장로, 중심 장로로 흡수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그게 정상적으로 돼요. 그렇게 되면…
교수들을 붙들어 놔 가지고 활용해야 돼요. 중요할 때는 차로 데리러 오는 거예요, 서울까지. 그래 가지고 활동하면 3년, 4년 정성에 못 이겨서 끌려다니면서 우리화(化)하는 거예요. 그거 내버려두면 교수들 다 그만두고 만다구요. 그걸 그렇게 해 놓고 정성을 들이면서 교회의 무슨 행사 때는 반드시 보고도 하고, 전화라도 하고, 그다음에 대회 때는 몇 번씩 전화하고 데리러 가서 대회에 모셔 가고 말이예요, 이런 일을 해서 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그리고, 교수 자체가 거기 가서 그렇게 말하고 소개하고 자기가 참석한다는 그 자체가 자기 고향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군민 전체가 움직인다 이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 한 사람을 그렇게 놔 두고 움직여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범위만 닦아 놓으면 그 교수 친구들을…. 그 지방에 다 있는 거예요. 그들을 전부 다 언제나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화 한 통이면 전부 다 해줄 수 있는 거예요. 서울에 있더라도 전화 한 통 해서 `자, 이런 일을 내 대신 교역장이 순회하는데 좀 동조해 줘라' 하면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나 승공연합 지부장이라든가 교역장이 하면 안 되게 되어 있거든요. 서장이라든가 군수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안 움직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을 움직이기 위해서 이런 행정적 책임을 짊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교회 책임자가 잘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들이야 전부 다 국민연합 만드는 걸 반대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전남에서 우리 활동할 때 어떤 때는 반기를 들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반대하고 다…. 「그건 뭐 조직원리 아니겠습니까? (곽정환씨)」 아, 조직원리라도 그렇지. 상부의 방침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그렇게 움직여야지, 상하관계가 그렇게 움직여야 되는 것이 조직원리인데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나? 「현재 지방은 이렇습니다. 국민연합…」 그거 저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가 부위원장이 됨으로 말미암아 뭐가 되느냐 하면 교회 편 사람들도 자기가 얻을 수 있고, 국민연합이 세워지게 될 때는 그 회원들도 자기가 관여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게 손해냐 이거예요. 잘못 생각하는 거라구요.
조직적으로 부위원장 자리에 서 있다고 해서 승공연합의 지부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지부장 자신이 있으면, 자기가 관리할 수 있는 그 책임적 자리는 그냥 있는데 왜 그 교수 위원장을 탓해 가지고 부위원장이 싫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없다고 생각하면 될 거 아니예요? 도리어 부위원장 이름 하나 더 가진 걸 고맙게 생각하고 교수하고 어깨를 겨루고 한자리에서 같이 일할 수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왜 나쁜 것으로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지부장이면 지부장이 국민연합 부위원장의 자리에 서 있으면 그 국민연합 조직도 얻어지는 게 아니냐는 거예요. 지부장 자기 조직은 조직대로 있는 거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교회의 조직까지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셋을 중심삼고 생각한다면 말이예요, 교회 교역장은 승공연합 기반도 얻고 또 국민연합 기반도 얻는 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역장은 여러 면에서 이익이라는 거예요. 그 지부장이 손해 나는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 위원장이 와 있다고 왜 배가 아파하느냐 이 말이예요. 그 사람이 와서 밥을 달래요, 뭘…. 안 나타나는데 왜 문제삼나 말이예요. 내 말은 그거예요. 그 자체가 틀렸다는 겁니다. 앞으로 조직 사회에 있어서 만일 중앙위원회에서 무슨 결의 문제가 있게 될 때 자기 권한대로 안 되면 반드시 반기를 들 사람들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손해날 게 하나도 없지 않느냐 말이예요. 왜 그걸 탓하고 야단이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승공연합 지부장을 잘라먹었나? 그냥 있으면서 국민연합 부위원장하고 교회 교회장도 같이 있으면 그 세 단체가 전부 다 자기 힘의 배경이 되고 말이예요, 울타리가 되는데 왜 배 아파하느냐 말이예요. 손해가 뭐냐 말이예요. 조직사회에서 그 이상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왜 뜯어고쳐요? 뜯어고치면 뭐야, 그게? 1년도 안 돼 가지고 뜯어고치자고 자기들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하나되게끔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해야 되느냐 말이예요. 국민연합 위원장이 그걸 못 하니까, 매일같이 못 하니까 현재 입장에서는 교역장이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교역장이 해야 된다구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말이 있으면 그 사람 떼어 버리고 딴 사람 세우면 될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 한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는 거지, 국민연합 위원장이 문제삼나요, 통일교회 교역장이 문제삼나요? 문제는 뭐냐 하면 승공연합 지부장이예요. 그 녀석 하나가 문제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승공연합 지부장 생각할 필요가 뭐 있느냐 말이예요. 교역장 중심삼고 교역장, 그 승공연합 지부장이 그만두면 둘 다 겸임하면 되는 거예요. 문제가 뭐가 되느냐 말이예요. 규정을 갈아야 된다는 말 자체는 자기들이 현재 일하기 바쁜데, 자기 세력기반을 침투당해 가지고 빼앗길 걸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왜 하나 이거예요. 누가 빼앗나요? 빼앗는 게 아니라구요. 협조해 주는 거지. 안 그래요? 자기 생각을 왜? 국민연합 부위원장이면 됐지, 거기에 위원장 아니라고….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심보들 가지고…. 그거 모가지 다 쳐버리라구.
그렇다고 승공연합 지부장을 부정해 버리나요? 지부장이면 지부장으로 있는 거 아니예요? 지부장 자리 가지고 일하라구, 정 그러면. 일을 열심히 하면 될 것 아니야? 그게 무슨 탈이야? 그것도 싫거든 말이야, 국민연합 한 회원으로서 참가해 가지고 협조해 주면 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 전부 다 지부장 될 본의가 틀렸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잖아요? 손해날 게 뭐냐 이거예요. 위원장이 왔다고 해서 승공연합 지부장 맡은 자기 조직을 해체하려고 그러나요, 네 조직까지 내 조직에 협조하라고 그러나요? 그냥 그대로 일할 때만 협조하는 거지 뭐. 조직은 그냥 있는 거라구요. 결국은 교역장들이 불평할 것인데 자기들이 뭐 이러고저러고할 수 있어요? 거기에 왜 끌려다니느냐 이거야, 이 녀석들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사람들은 교육시켜서 전부 다 대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사회라는 것이…. 그래서 우리 원리를 무장하라는 거예요. 원리 무장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라구요. 자기네들 승공연합 지부장이라고 지방에서 암만 꺼떡거려야 별 거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도 교수 하게 되면 그 지방의 유지거든요. 유지이고 이름 있는 사람이니만큼 모시고 같이 일한다면 자랑으로 생각하고 협조하고, 그러면 좋을 텐데…. 자기들한테 손해되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왜 투덜거리고 지금까지 마사를 피우고 말이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마사 피웠지, 위원장이 마사 피웠나요? 또 통일교회 교역장이 마사 피웠나요? 자기들이 중간에 나서 가지고 마사 피울 아무런 뭐가 없는 거예요. 그거 자기가 만들었나요?
조직사회라는 것은 자기가 싫으면 그만두면 되는 거고 말이예요, 상부에서 인사개편을 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지 뭘 큰소리하고…. 뭐 만년 자기가 지부장 되겠나? 안 그래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임자네들도 그 사람들 붙들고 일하려고 생각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교육시켜 가지고…. 빨리빨리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해 가지고 1차, 2차, 3차 봐 가지고 말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교육받은 새로운 사람들 가지고 대체해 버리라는 거예요.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위원장을 교회장이 업고 다니면 되는 거예요.
교회장이 본격적으로 중간에 서서 일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이래라저래라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왜 그렇게 놔두느냐 말입니다. 그건 일 안 했다는 증거라구요. 승공연합 요원들 교육도 교회장이 해줘야지요? 교역장이 주동이 돼 가지고 그렇게 교육시켰으면 승공연합 지부장이 이래라저래라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왜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못 섰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지금까지 조직체제가 그렇게 안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이번 이렇게 되었으니까 전권을 전부 다…. 내가 교회 책임자를 3부의 전체를 대표한 위원장의 자리에 떡 세우면 말이 돼요? 그건 말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할 수 없이 셋을 놔 놓고 일 잘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일 잘하는 사람이. 교회장이 일을 잘하면 교회장이 셋을 다 맡아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셋을 맡아 가지고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이라든가 교회를 전부 다 움직여 나갈 수 있는데 말이예요. 한 조직과 마찬가지로 만들면 되는 거예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다구요.
지부장이 이러고저러고하면 까 버리라구요. 당신 무슨 관계 있느냐고 말이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을 받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부장이 그만두면 지부장을 하고 말이예요, 부위원장은 딴 사람 시키면 될 거 아니예요? 그건 또 싫다고 할 거라.
이 국민연합이 얼마나 커질 줄 알아요, 앞으로? 남북이 연합하는 데 교류하게 될 때 승공연합이 나설 거예요? 교류하게 되면 자연히 국민연합이 나서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표제를 걸었기 때문에 거기서는 무엇을 하든지 그거 알아보기 전에는 이래라 저래라 말을 못 하지만, `국제승공연합' 하면 대번에…. 그 간판 붙이고 어떻게 남북통일 시대에 나타날 수 있나?
그러니까 문제는 그래요. 지금 도지부장들이 전부 다 맡고 있잖아요? 앞으로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군지부장을 그렇게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지부장을 하나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 하면 교회가 승공연합 일을 다 하는 것 아니예요? 자기들이 하나 뭐? 교회가 모두 꾸려 나가는데.
지금 그 체제를 전부 다 이렇게 살려주려고, 자기들 전부 다 살려주려고 교육하라고 그러지 말이예요, 이런 귀찮은 놀음을 왜 해요? 여지껏 승공연합 지부 예산을 그렇게 막대하게, 본부보다 더 많이 쓰면서 왜 그 귀찮은 놀음을 하느냐 말이예요. 그 돈을 우리 교역장들한테 대줘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무슨 교역장들을 시켜 가지고 쭉 해서 승공연합 지부장 겸임을 시켜 놓으면 얼마나 효율이 나겠나 말이예요. 어떻게 생각을 해요?
지금까지 매달 승공연합이 7천 달러니까 7천만 엔이지요? 그거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만둘 사람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거예요, 내 말이. 알겠어요? 진짜 이 길을 위해서, 선의의 목적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나섰으면 끝까지 가야지. 문총재 혼자 어떻게 전부 자기들 월급 주고 먹여 살리느냐 말이예요, 나라의 힘으로도 못 하는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도 협조해야 될 거 아니예요? 본래 승공연합 돈 대줬었나요, 언제? 이번에 전부 전체 활동하면서 돈을 대주었더니 그것을 정식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돈 안 대주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애국운동에 협력해야 되는 거예요. 못 하겠으면, 힘들면 그만두라고 하고 해서 교회 교역장들이 맡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겸임하는 거예요, 겸임. 겸임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돈 안 대줘도 교역장이 있으면 승공연합 일까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 안 대주더라도 국민연합의 일을 할 수 있는 거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도하라는 거예요, 전도. 이 말씀 가지고 전도해 가지고 왜 못 돌리느냐 말이예요. 사람을 불리면, 사람이 많아지면 돈이 생기는 거고, 다 그런 것 아니예요? 돈 가지고 사람을 살 수 없어요. 사람 가지고 돈은 마련할 수 있지만. 확실한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갈긴 뭘 갈아?
교수들도 그렇다구요. 지금 전부 다 일 안 하면 교회장이 총책임자 되는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민연합의 부위원장의 자리에 있으니 승공연합도 부지부장의 자리예요. 승공연합에 부지부장 자리가 없으니 승공연합 조직까지 관리할 수 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걸 잘 알고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것이 고개를 넘어가는데 무난한 것으로 보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이렇게 해 나오면서 하나 둘, 협회장에서부터 하나되고 또 도지부장들도….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도지부장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군지부장 되는 거 아니예요? 원리 모르면 군지부장 못 한다 이거예요. 교회 우리 식구들 움직여야 될 거 아니예요? 식구들과 협조해야 할 텐데 식구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군지부장이 되느냐 이거예요. 군지부장 하게 되면 면지부장은 자동적으로 다 가려 나가는 거 아니예요?
문제는 교역장에게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주도적 역할을 승공연합 지부장이 한다고 보질 않아요. 원리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가지고 생명길로 이것을 소화하기 전에는…. 그 사람들은 일을 자기 일로서, 시작도 자기 일로 시작해 가지고 뜻의 길을 몰아다가 자기 발판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용하려고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우리가 그런 데에….
그렇게 되면 하늘이 협조를 못 해요. 승공연합이 벌써 이렇게 될 것을 내가 예상했던 거예요. 그런 때가 오게 될 때는 승공연합이 못 나서는 거예요. 못 나설 걸 미리 알고 자기들의 존재 기반이…. 국민연합 부위원장이라는 이름을 내줌으로 말미암아 남의 조직 전체를 타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인데 말이예요, 자기들이 국민연합 활동을 했나, 뭘했나? 이놈의 자식들, 허재비 같은 것들 다 갖다 앉혀 놓으니까 과람(過濫)한 줄 모르고 말이예요, 고마운 줄 모르고 뭐 자기 위신?
그렇다고 승공연합 지부장 이름 쓰지 말래요? 그 이름 쓰지 뭘 국민연합 위원장 이름을 쓰겠다고, 이 도적놈 같은 놈들! 안 그래요? 감사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불평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떻게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그래요. 승공연합 지부장을 면하고 국민연합 부위원장으로 세우면 반발해야지요. 그렇지만 그냥 둬두고 있잖아요? 그냥 둘 다 겸임하고 있잖아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무슨 불평이야? 당신이 뭐 이러고저러고할 수 있느냐고. 따끔하게 얘기 좀 해줘야 한다구요. `여기 와 있으므로 당신이 교회장하고 같은 자리에서 의논하고, 국민연합 위원장하고 의논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거 아니오?' 하라구요. 내가 그렇다고 승공연합 지부장을 없애라는 건 아니예요. 겸임 아니냐 이거예요. 너는 너대로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앞으로 승공연합 중심삼고 할 일이 없어요, 사실은 지부장들 안 그렇겠어요? 국민연합을 내세워야지, 승공연합을 내세우겠나요?
그리고 대외적인 면에서 교수들을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면지부장까지 배치해 가지고 이런 조직이 이루어진다 하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의 3분의 1만 살아도 놀라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분의 1만 살아 있더라도 놀라운 거예요. 그런 것이니만큼 교역장이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해서도 이 교수들을 업고 다니고, 자기 형님같이, 아버지같이 모시면서 기뻐할 수 있게끔 전부 다 기반 닦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에 와 가지고 얘기하게 된다면,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칭찬받고 높임받아야 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정적으로 동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 교수들의 친구들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교회 기반으로 다 닦을 수도 있잖아요? 자기 혼자, 따라지 같은 사람 누가 알아줘요? 안 그래요?
그럼, 승공연합 지부장과 어깨를 겨룰 거예요, 교수들과 어깨를 겨룰 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과 어깨를 겨룰 것이 아니라 교수하고 어깨를 겨루고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 교수가 나가서 소개하고 말이예요, 자기가 강의하면 자기가 교수와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 아니예요? 암만 젊더라도. 안 그래요? 그런 거 아니예요? 교수보다 더 훌륭한 자리에 서는 건데!
일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무시 못 하는 거예요. 한번 그렇게 쓰윽 자기 관할 내를 휩쓸어 버리면 그것으로 끝장이예요. 그다음에 강의는 누가? 교수가 하는 게 아니예요. 길 닦은 때가 있으니 그다음엔 내가 찾아다니면서 내 집 살림살이로서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국민연합 의장단을 무시하라는 건 아니지요. 그 사람 기반을 통해 가지고 자기 기반화시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안 그래요? 복귀섭리가 그렇지 않아요? 사탄세계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탄 기반 가운데 아벨권을 이용하겠다는 것 아니예요? 아벨권이 그냥 따라오나요? 아벨적인 입장에서 소화시킬 수 있게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거지요. 일을 하시는 거지요. 그 믿음의 아버지가 투입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교회 책임자가 그만큼 해야 돼요. 이것이 두 아들딸과 마찬가지로, 양 손과 같이 오른 손 왼손과 같이 해 가지고 협력해 나오면 상부 하부 다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 그 대학가에도 와서 강의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 교수 있는 동네에 와 가지고 친지들을 모이게 해서, 전국적인 국민운동을 하느니만큼 그 교수를 중심삼고 서울을 찾아와 가지고 일요일날 강의하면, 한 달에 한번씩만 왔다 가더라도 여기 서울 기반이 닦아지는데? 열심히 안 해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이지 뭐 왜 지방에 나타나질 않아요? 왜 나타나지 못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열 번 찾아가 가지고 열 번 안 오면 백 번 찾아가겠다고 해보라구요. 양심을 가진 사람이면 세 번만 찾아오게 되면 한 번이라도 가 줘야지요. 그런 거 아니예요? 왜 끌어내지 못하는 거예요? 끌어내지 못한다는 것은 그 승공연합 지부장을 책망할 것이 아니라 교역장을 책망해야 될 일이라는 거예요.
거기 면단위 책임자 교수들이 춘하추동 네번씩은 왔다가야 되겠다구요. 못 하게 되면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전부 다 면단위 교회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려고 해요. 그것도 못 하고 뭘 지방 기반을 닦았다고…. 지방 기반 닦는 것이 자기 살길 닦는 것 아니예요? 앞으로 자기 고향길인데, 고향에 있는 유지들 전부 다 엮으면 말이지요, 그것이 앞으로 지방자치를 하게 되면 면으로부터 군으로부터 도, 중앙까지 다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문제는 교역장들에게 있는 거예요. 문제는 여기 교구장들에게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녀석들 다니면서 그런 것도 생각하지 않았나? 없더라도 다 해요. 없더라도 다 할 수 있다구요. 위원장이 없더라도, 승공연합 지부장이 없더라도 세 일을 교역장이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왜 이렇게 하느냐? 사회가 우리한테 업히질 않는다구요. 이들의 닦아진 기반을 통해서 사회를 업고 배경을 업자는 거 아니예요? 업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업어 가지고 뭘하자는 얘기냐? 그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하늘편으로 옮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자꾸 잘한다고 일하라고 추어 주라는 거예요. 일을 시키고 자꾸 해 놓으면 자꾸 크다 보면 말이예요, 누구 때문에 컸나 하는 것은 지방 사람들이 봉사가 아니예요. 다 보고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맨 마지막에 가 가지고, 종점에 가 가지고는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그 수고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입을 까 가지고 전부 비판이나 하고 꽁무니를 빼겠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거지가 되는 거예요. 뻔한 것 아니예요? 우리 재창조역사가 뭐예요? 복귀역사가 재창조역사예요. 전부 다 교역자도 투입하라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재창조역사를 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자기들 출세시켜 주고, 자기 기반 닦아 주는데 왜 배가 아파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지방에서 국민연합 위원장 해먹겠다고 승공연합 지부장 했어? 위원장 해먹겠다는 그런 얘기 한다면 우리 교역장들이 말할 것인데 말이예요.
자, 손해날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아무 손해 없는데 왜 야단이야? 곽정환이! 어떻겠어? 선생님 말이 틀렸어? 「예. 원칙입니다」 그렇다구, 원칙이 그렇다구.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예요. 군지부장도 전부 다 앞으로 교역장들이 하고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돈을 안 주면 말이예요, 안 대줘서 승공연합이 움직이지 않으면 승공연합 요원들을 갖다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우리 교육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교회가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교역자가 월급 받아 먹고 교역자 해먹겠다고 생각해요? 전부 다 자식들 길러야지요. 길러 놓고 그다음엔 자식들이 눈뜨고 다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고 다 이럴 수 있는 큰 사람이 되게 된다면 자기가 은덕을 다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야 자기가 죽을 때라도 바른 길로 고생하지 않고 죽어갈 수 있는 길이 있지요. 내가 해줬으니 너 갚아야 된다는 그런 생각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임자네들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사 있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당신 힘들어 축 처져 있군요. 얼마나 수고 많이 했소! 그렇지만 지금 보게 되면 문총재도 지금까지 세계적인 일을 하는데 누가 협조했나요? 당신부터 손 벌릴 수 있소? 일본 사람도 손 벌리고, 미국 사람도 손 벌리고, 독일 사람도 손 벌리는데 거기서 한국 사람이 먼저 손 벌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자립하고, 미국 사람도 자립하고, 구라파도 자립하는데 한국 사람이 손 벌릴 수 있소?' 하고 한마디 하면 머리 숙일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고생을 하기 때문에 후대 아들들이 복받는 거지요, 다. 그런 것 마다 하면 그만두게 하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럼 내가 책임지겠다고, 교역장인 내가 두 짐 다 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다 그만두라는 게 아니예요. 내가 대신 질 테니까 당신은 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힘든 걸 왜 하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맡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러면 나한테 맡긴다면 승공연합 회원들 불러다가 한번 지부장으로서 얘기하시오' 해 가지고 인수하는 절차를 한번 하고, 그다음날부터는 인수됐기 때문에 지령을 내리고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떼어 버리지 말라구요. 그 인수식을 해야 돼요, 모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는 교회장이 지금부터 책임지게 됐다고, 왜 그러냐 하면 교회 자체는 식구들이 있어 돈을 벌어서 활동할 수 있지만 이 사람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교회 자체에 위임한다고 그러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승공연합 요원들이 이제 그런 면에 있어서 교회와 화합해 가지고 이 분이 하지 못하던 일을 그 이상 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소망적인 우리 지부가 되는 것 아니냐고 말이예요, 다음부터는 내가 지시를 하더라도 대신 움직여 달라고 그러면 될 거 아니예요? 아무 지장 없어요.
그것만 딱 할 수 있게끔 교역장들이 해 놓으면 아무 문제 없다구요. 혼자 다 할 수 있는 거지요. 뭘하려고 사무실에 테이블을 셋씩 놓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귀찮게! 나도 그거 원치 않아요.
통일세계가 된다면 앞으로 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필요한가? 교회가 남는 거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교회는 알파요 오메가예요. 알겠어요? 교회는 영원히 남아야 돼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그 세계가 된다면 그다음에는 그만둬야 돼요. 세계통일국민연합, 동서남북통일국민연합을 일본에서 만들라고 내가 지시했지만 말이예요, 그건 차원이 다른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 수상들만 거기에 집어 넣으면 되는 거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10년 후, 20년 후에 남겠느냐? 남아 있지를 않아요. 몇 년도 못 가요.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교역장들이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확보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이런 조치를 하면서 교육을 하라고 한 거예요. 21일 교육까지 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르쳐 주고 알게 해주는데도 못 하는 건 무자비하게 잘라 버리는 거예요. 도둑놈 같은 이놈의 자식들, 우리 피 빨아먹으려고 붙어 있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정치하는 사람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인사 못 차리는, 사람 노릇 못 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내 눈앞에 얼씬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어수룩한 것 같지만, 천만에! 거두지 못할 씨를 뿌리지 않아요. 손해날 씨를 뿌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일생 동안 수고한 것이 씨를 거두었나요, 못 거두었나요? 「거두었습니다」
어수룩하지요? 미국에서도 돈을 많이 쓰고 그랬지만 말이예요, 지금은 중공을 위해서 돈을 많이 쓴다구요, 또. 곡식이 자라 가지고 열매맺기 전까지는 주인은 모든 걸 투입해야 돼요. 씨를 뿌려서 나게 된다면 거기에서 가꾸어 가지고 자라게 해줘 가지고 열매맺을 수 있는 데까지 만들어 놓고, 열매맺은 다음에도 그거 뿌려 달래면 그건 도적놈이예요. 그건 소용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나한테 승공연합 지부장 얘기 하지도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교육 빨리 하라구요. 교육을 안 해서 그래요. 못 하겠다면 지방 교회같이 면단위로부터 리단위까지 앞으로 교인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이번에 다 돌아갔지요, 고향에? 「예」 고향에 돌아간 사람들은 전부 다 리 단위 교회장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전부. 알겠어요? 그래서 강의할 수 있게끔….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옛날 유협회장의 전통을 본받으라고 했어요. 18시간까지 하던 전통이 있는데 너희들은 열여덟 시간은 못해도 여덟 시간은 해야 된다, 밥 먹고 살려면 너희 나라의 국법에 정한 대로 사람들은 모두 노동을 여덟 시간을 해야 된다, 교역자들도 밥 먹고 살려면 여덟 시간 이상 하라 하고 냅다 몰아붙이고 왔더니 지금 불이 붙어 가지고 야단들이구만.
말씀을 전해야 돼요. 별거 없다구요.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도 교육이고 둘도 교육이예요. 자기 후계자를 못 기른 나라, 후계자를 못 기른 가문은 망하는 거예요. 어떤 단체도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래요. 데리고 다니고 길러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교수들 지금 몇 명 왔다 갔나요? 한 2천 7백 명 되나요? 한 만 명만 해 놓으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그거예요. 알고 있으라고, 곽정환이? 「예」 손대오 있나? 손대오 어디 갔나? 「일본 갔다 와 가지고…. 잠깐 나갔습니다」
교수들도 그렇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돌볼 때가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다음부터는 3천 명을, 요거 이번 하고 여름부터는 대대적으로 젊은 사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름방학이 되면 전부 2세를…. 이제 그런 풍토도 되지 않았어요? 「그렇습니다」
노인네들 뭐예요? 잔소리 집어치우라구요. 당신들 뭘 위해 일했느냐 말이예요. 문총재 앞에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할 수 있어요? 아카데미에서 헛돈 써 가지고 당신네들이 일한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돈 대주니 했지. 돈 하나도 안 대주면 아카데미 해산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문화올림픽을 선언한 거예요. 이제 3년만 되게 되면 돈을 안 대도 돼요. 그때는 안 대도 됩니다. 그때 한 번씩 참석하게 되면 다 올 거 아니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미국에서 떠나면서 지금까지 지불하던 예산 딱 절반을…. 전부 다 절반 이상 지불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걸 조치하고 온 거예요. 그것 가지고 너희들 자립해라, 나는 이제 미국에 와서 책임 다했기 때문에 미국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 아시아를 살려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을 살려야 되고. 곽정환이 어떻게 생각해? 「예」 그래서 이번에 사무실도 전부 축소하고 한 곳에 모으라고 그랬다구요.
돈들 전부 다 아껴요. 얼마나 무서운 돈인데, 자기들이 장만할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쓸 것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풍이 돼 가지고…. 요즘 일본 식구들이 이민 문제 때문에 돌아가는데, 자기들 때문에 수고하고 돌아가면 이놈의 미국 교회가 재산을 팔아서 선물이라도 해주고 이래야 할 텐데 돌아가는 사람들을 아는 척하지 않고 말이예요, 빨리 돌아가길 바라면서….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준 돈을 일본에서 벌어서 보내 준다고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자식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미국 책임자들을 갈았다구요. 전부 다 투표해 가지고 갈다 보니 닥터 더스트가 떨어진 거예요. 내가 인사조치 안 해요. 너희들이 해라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을 위할 때 냉정하게 생각해서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짐 보흐만(James Baughman)…. 말 들었나? 「예」 그런 거예요. 신학생들이 점점 교회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데 신학생을, 신학교를 자기 생명과 같이 중요시 안 해 가지고는 앞으로 협회장 못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만년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요. 그래서 닥터 더스트는 외교 책임자로, 방송국도 관계되고 말이예요, 그리고 타일러 헨드릭스(Tyler Hendricks) 내무, 휴 스퍼전(Hugh Spurgin)은 교육…. 그렇게 해 놓으면 이제 발전할 거라구요, 신앙적인 면에서도.
그리고 협회장! 초하룻날 외국 식구들 오라고 그래. 응? 한 21개 국만. 「대표 말입니까? (김영휘 회장)」 응. 대표들만, 6대주에서. 「미국이 포함됩니까? (곽정환목사)」 미국 포함돼야지. 이번에 닥터 더스트 오라고 했는데, 올 거라구. 「짐 보흐만은요(곽목사)」 뭐 다음에도 올 수 있으니까, 짐 보흐만도 부를 까? 「그야 뭐 협회장이니까요 (곽목사)」 그래, 부르라구.
그리고 이번 축복받은 사람은, 여기서 약혼했던 사람들하고 그다음에 약혼 예상자들, 선생님이 3천 명 투입한 약혼 예상자들, 그 사람들은 1월 10일까지 오라고 해. 그 전에 사진들 전부 다 보내라구. 알겠어? 「예」 「약혼한 사람들하고요?」 약혼 후보자들! 「예」 약혼한 사람들은 사진 안 보내도 괜찮지만 사진…. (녹음이 잠시 끊김) 10일쯤은 전부 다 참석하라고 해, 1월 10일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에 7천 명 가운데의 한 사람으로 동참한다는 마음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결혼식보다도. 참석해 가지고 그 가운데 사람들 중심삼고 결혼을 해주든가 말든가 하게.
「그럼 미국에서 전에 약혼한 사람들은 다 옵니까? (곽목사)」 그래, 내가 선포한 4천 불씩 준비해 가지고 오라고 해. 「그럼 미국에서 일단 떠나면 다시 재입국이 어려운 사람도 다 오게 합니까? (곽목사)」 어디에 어려운 사람? 「왔다 가려면 미국에 재입국이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에 재입국이 어려운 사람은 남아야지. 「한 쪽만 와서 참석하더라도 되지 않겠읍니까?」 한 쪽만 와도 되지. 어려운 쪽은 남고 한 쪽만이라도 와서 참석하라고 해.
7천 명을 투입해 가지고 본격적인 체제를 해 가지고 지방을…. 이제는 종족들을…. 협회장도 말이야 그 문중의 종족회의를 해줘야 돼, 종족을 모아 가지고. 협회에서 이제 주도해야 할 것은 그 가문을 중심삼고 부흥회를 할 수 있게끔 가 가지고…. 이 교구장들이 그걸 해요. 그 가문 전체를 모아 가지고 회의를 해 가지고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그 주변에 있는 가정들이 후원해 가지고 그문중 문중을 하나 하나 돌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하나의 군이 있잖아요? 군이 있으면 우리 식구들이 돌아간 사람들이 있잖아요? 거기에 식구가 세 사람이 있더라도, 축복받은 식구가 세 사람이 있더라도 그 세 사람의 세 문중을 돌파하는데 셋이 협력을 하는 거예요. 협력을 해 가지고 회의를 해서 어느 문중부터 규합해서 회의하자 할 때는 이것을 도지부장 관할하에서 협회장도 가서 얘기해 줄 수 있고 뭐….
수련회를 해요. 일주일수련이라든가 말이예요. 그럼 자기 문중에서 쓰니까 돈도 안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서울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오니까 지방에서도 교수들도 와서 얘기하게끔 해 가지고 그 문중에 하나의 큰 자랑스러운 행사와 같은 행사를 해주자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우리가 욕을 하고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이렇게 통일교회 간부들의 신임을 받아 가지고 이런 훌륭한 사람들이 다 후원하고, 훌륭한 교수들이 후원하누만' 하고 대번에 화합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줘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1989년은 전부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종족복귀예요. 종족복귀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
협회장도 이제 여기 있지 말고 서울이면 서울에 있어서도 그 문중들을 모이게 해 가지고 가서 얘기해 주고 가서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일주일씩 가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지요. 협회장이 못 가겠다면 교역장이 가 하는 거예요, 대신. 그러면 그 동네는 우리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족을 모이라고 하는 거지요. 20명만 모이게 되면 거기에서 문총재 뜻을 받드는 것이 당신네 아들딸이 세계적으로 출세하는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일본 며느리를 얻고 일본 사위를 얻는다는 것이 당신들이 암만 천년 공을 들여도 가능하냐, 서양 사위를 얻고 서양 며느리를 얻는 게 천년 공을 들여 될 수 있느냐, 말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가정의 화가 아니고 여러분이 복받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가운데는 대신도 있고 별의별 유명한 사람이 다 있는데 그 사람들이 친척 되면 여기에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과 결혼한 하나의 근거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뚜웅 떠 올라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도 많이 결혼시키면 그렇게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리고 통일교회 며느리나 사위를 얻은 사람들을 지금까지 보라구요. 세상 사람같이 그렇게 마사가 많으냐?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고생하면서도 뜻을 따라서 세계를 위하려고 하고, 모든 사람을 선도하려고 하는 사상을 가지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가정이냐 이거예요, 둘이. 또, 앞으로 못살지도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당신네 아들딸 후원을 한다면, 지금까지는 뭘 모르고 그랬지만 복받게 돼 있다, 당신 손주 며느리 때는 복받게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가 환영하는 가운데서, 부모들이 그런 기반도 못 닦았으면서 아들이 기반 닦는 데 동냥은 못 주나마 쪽박을 깨뜨린 셈이 아니냐 하고 들이 욕을 퍼붓더라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랬어, 안 그랬어?' 해 가지고 `그랬다' 하게 되면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요거 알겠어요? 그런 부흥회를 이제 전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종족부흥회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거예요.
왜 종족부흥회를 전개하려고 하느냐 하면,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이걸 후원하는 거예요. 이제 각 지방마다 배치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3천 명이 오게 되면 어디에 배치할 거예요? 전부 다 지방에 배치해 가지고 이들이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그 문중 동네에 가게 된다면…. 여남은 명씩, 일본 사람, 혹은 미국 사람, 영국 사람, 한 10개 국 사람 동원해 보라구요.
데리고 가 가지고 말이예요,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아무 날 종족부흥회 하는 줄 아느냐고, 김씨 문중 부흥회 아느냐, 모를 게 뭐냐 하고 한번 삥 도는 거예요. 그 지방 십리 안팎에 있는 명단까지 다 알아 놓아 가지고 주면 서양 사람들이 한바퀴 삥 도는 거예요. 알겠어요? 외국 사람 한 10개 국 사람이 한번 삥, 한 열흘만 찾아가 보라는 거예요.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떨 것 같아요?
그 운동을 하라구요. 그래, 다 배치했지요, 다? 그날은 종족, 사돈의 팔촌들을 십리 안팎과 먼 데 있는, 지방에 있는 사람들까지 불러 올려서라도 잔치를 하고 먹이라는 거예요. 종중잔치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우리를 반대했던 것을 회개하는 의미에서도 그렇고, 문중들이 다 모여 가지고 부흥회를 하기 때문에 종중잔치다 이래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 모으라는 거예요.
와서 말 듣고는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결론이 뭣일 것 같아요? 부산에서 차비 들이고 오고, 여기 와서 하루 이틀 묵는 비용 나갔다고 반대하겠어요, 찬사하겠어요? 「찬사합니다」 찬사할 게 뻔한데 왜 안 하겠나 말이예요. 한번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지금까지 고생시켰는데 이제 고생시키지 맙시다. 고생 또 시키겠소?' 하면 안 시키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일이 좋은 일이니 당신의 문중과 이 동네 앞에 이 일을 확장시켜야 되지 않겠소?'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시켜야 되겠소' 하면 `당신의 문중에서 통일교회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 사람 내놓으소'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사람 지명할 거예요. `당신들 먹는 것 1년에 얼마씩 먹었소?' 해 가지고 얼마씩 모아 주게 해 가지고 경상비를 딱 그날 해주는 거예요, 1년 먹을 것을. 안 그래요? `집은 누구 집 쓰게 합소'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쌀 한 열댓 말, 한 20말 모으면 먹고 사는 거고 말이예요, 장을 담겠나, 채소를 심겠나? 쌀만 있으면 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다 동네에 있으니까 전부 한번 모여 가지고 얘기하면 될 거 아니예요? `채소는 매일 한 집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채소밭에서 뽑아 올 테니 이해하소' 하는 거예요. 뽑아 와도 팔지 않겠다는 거예요. `장은 장독에 가서 한 종발씩 갖다 먹겠소' 하고 말이예요. 누가 반대해요? 그 생활대책을 딱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해주면서 일해 먹잔 말이예요. 어때, 협회장? 어떠냐 말이야. 「좋습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 딴 데 가지 말고 종족을 찾아가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내가 보내지 않았어요? 그랬으면 가인 아벨 협력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문중이 딱 결정한다면 이젠 거수(居首)들도 전부 다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하겠다 하게 되어 아벨 종족이 자연히 복귀되면 그다음엔 여러분 종족 중심삼고 외적인 가인 종족을 복귀해라 이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공부하면 틀림없이 그렇거든요. `가인 아벨 하나 안 되면 안 되겠구만' 하게 돼 있다구요. 몇 개 종족만 하면 그 문중 주변을 전부 다 쑥대밭을 만들어 놓지요. 지금까지 반대받듯이 고향에 돌아가서 그 짓을 하는데 안 돼요? 안 될 법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서도 이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곽정환이부터 해야 되겠구만. 「예」 곽정환이 어머니 아버지 축복받았다면서, 요전에? 「예」 나도 모르게 축복받고 갔어. (웃음) 그 문중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문중들을 전부 다…. 문중이 참 많을 거라. 성씨가 참 많을 거예요. 3백 몇 개라고 그러던가, 요전에? 요전에 저 한갑수가 성씨가 뭐 3백 몇 개라고 하더라? 4백 개에 가깝다고 생각했다구요.
「아버님, 10일까지 오는 사람들은 예복을 해 가지고 옵니까?」 아, 예복을 다 해 가지고 다녀야지 그럼. 이제야 뭐 어느 세월에…. 그거 물어 볼 게 뭐 있어? 언제든 선생님이 그저 하루 저녁에 모이라 하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웃음) 예복 물어 볼 게 뭐 있어? 지금 다 해 놓고 기다리는데, 소문도 안 내고 해 가지고 여기 6,500쌍에다 갖다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한데 합해 가지고 7천 명 동원하는 축복패들이예요.
종족복귀 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북조 이스라엘하고 남조 이스라엘하고 갈라진 걸 엘리야를 통해서 하나 만들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엘리야가 이적을 해 가지고 아세라 선지자와 바알 선지자들 850명을 전부 불살라 버리지 않았어요? 이래 놓고 전부 다 산신을 섬길 줄 알았는데 도리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도망가지 않았어요? 도망가 가지고 한탄하면서 하나님에게 자기 생명을 데려가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말하기를 이스라엘에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있다고 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남조 이스라엘과 북조 이스라엘이 그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뭐냐 하면 한국이 아벨이요 남조라면 세계 사람은 전부 다 북조예요. 그래서 7천 명을 데려오는 거예요. 목사 7천 명을 데려다가 그 놀음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 놀음 한 거라구요, 전부 다.
예수도 7천 명을 외부에서 데려올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이스라엘 민족이 내적 7천 명, 외적 7천 명이 하나됐더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종족복귀,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 못 된 거 아니예요?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예수가 죽은 거예요. 그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중심자가 서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하여 구원받아요. 아벨이 책임하여 가인을 굴복시켜 완전히 하나돼야만 부모가 나타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뜻이 진전이 안 돼요. 진전이 안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나가는 데는 인간 개인에 있어서 마음이 몸을 완전히 정복해 가지고 마음 사람을 만들어야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여편네와 둘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야 가정이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야 전체 가정이 하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돼 가지고야,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주변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권 내에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민족과 하나 만들고야 다음에 국가를 가인으로 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국가를 구하려면 민족이 희생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주권국가를 위해서는 광야노정을 거쳐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얘기라구요.
이번에도 내가 부시 대통령한테…. 부시 대통령은 우리가 대통령 만들어 준 거예요. 그건 월드 앤 아이에서 세부적인 분석을 해서 다 발표했다구요. 발표해 버려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공짜로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들고 때리더라도, 눈을 부라리고 `이놈의 자식 그래, 안 그래?' 하고 공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월드 앤 아이에서 전부 다 발표해 버렸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돌아온 거예요. 전부 다 육지의 운세, 바다의 운세, 섬의 운세를 몰아 쥐어 가지고, 1989년을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정초는 여기서 보내야 된다구요, 정월을.
이래 가지고 12년 동안, 2000년대까지…. 이것은 120년 탕감을 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3시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시대 120년 잡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통일교회의 3시대권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때는 전부 다 3세들이 나올 것 아니예요? 선생님의 3세들은 지금도 나오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3세들이 장가갈 수 있는 나이인 18세, 20세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때까지 모든 통일교회는 세계 평정화가 되어 가지고 공인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들어간다구요. 그건 문제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국가도 국가지만 외적으로 국가를, 외국 사람 데려다가 남북통일 운세를 몰고 엮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옴으로 말미암아 남북을 통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인들이 와서….
세계인의 소원이 대한민국의 통일이요, 대한민국의 남북분열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분열이요, 동서양의 문화의 격차와 마찬가지예요. 동서양이 분립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동서양이 하나되고, 모든 게 하나돼요.
외국 사람들 7천 명이 자꾸 오겠다고 할 거라구요. 자꾸 오겠다고 할 거예요. 이제 가정 가진 사람들이 여기 와서, 조국 땅에 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을.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세간 날 거 아니예요? 자식도 못 낳는 게 무슨 세간을 나요? 그런 역사가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온 것이…. 그래, 내가 지금까지, 1988년까지 서구사회에 가서 모든 걸 다 끝마치고 돌아온 거예요, 이제.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올 때는 나 안 오더라도 찾지 말라고 했어요. 인사조치 하고, 전부 다 그러고 나온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찾지 말고, 내가 언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제는 너희 에미, 아들딸들은 너희 어머니 아버지 찾으라는 거지요. 나 찾을 때는 지나갔다 그거예요. 난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살려주고, 너희 일족을 찾을 수 있는 그 일을 해 나왔으니 나 찾는 정성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찾아라 이거예요. 일족을 찾아라 이거지요. 그래야 사람 노릇 하잖아요? 역사를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이 시대를 어떻게 책임지나? 그 말이라구요.
그래, 이 가인 아벨 문제를 자세히 알아야 된다구요. 종족부흥회를 하면, 옛날에는 울고 쫓겨나던 고향이지만 고향에 들어가 가지고 한번만 잔치를 하면 이제 환영할 거라구요. 작년에 와서는 잔치하라고 내가 돈들을 줬는데, 교구장만 했지요? 「예」 교구장들이 그걸 해야 돼요, 이제. 내가 그거 전부 다 하겠나요? 교구장들이 해먹여야지요. 거기서 지방에 들어가 가지고 많이는 필요 없지만 정성을 들여서 하라 이거예요.
내가 또 좀 도와주면 좋겠나? 응? 말해 보라구. (웃음) (이후에 유종관 승공연합 총무국장, 윤준식 경기교구장, 정선호 경남교구장이 보고함)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88년을 지내고 새로 1989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금까지 43년간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노고를 다시 한번 회상하면서, 한 많았던 개인적 사정, 가정적 사정, 종족·민족·국가적 사정,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 사정을 하늘의 뜻 앞에 수습해 바쳐야 할 1945년도부터 1948년도까지 역사적 사명을 중심삼은 한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3년이라는 한 많은 역사노정을 거슬러 나오면서, 민주세계의 수많은 피해와 수많은 수난길을 거치면서, 전통적 역사와 기독교의 모든 내적, 외적 실상을 상실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미국의 전통적 기독교와 그 기독교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미국 가정들과 후대에 미국의 장래를 책임질 수 있는 모든 젊은 청소년들이 사탄의 지배하에서 피해를 받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부부 스스로를 잃어버린 절망상태에 이른 이 현세에 이와 같은 피해를 입은 역사를 하늘은 수습하기 위해서, 43년 동안 수난길을 고아의 자리에서부터 거슬러올라가 하늘의 왕자의 권한을 세울 수 있는 그 자리에까지 피어린 투쟁의 43년 노정이 이미 지나갔습니다. 「아버지!」
그간 통일교회는 어느 곳에 발붙일 수 없는, 한 평의 땅도 없는 자리에서, 추방된 광야에서 허덕이면서 40년 광야노정을 걸어가게 되었던 이 모든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간 아버님이 가신 4,300년의 수난의 길을 거슬러올라가 지상에 실현해야 할 횡적인 43년 노정을 탕감하던 기막히고 절망적이고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회상하게 될 때, 지난날 꿈과 같이 하늘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수난의 곡절이 있었지만 승리의 때때를 이어서 오늘날 이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통일교회를 이끌어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아버지, 하늘이 세울 수 있는 가정을 갖지 못하고, 종족을 갖지 못하고, 민족을 갖지 못하고, 국가를 갖지 못하였던 이 불쌍한 무리들이 이제 하늘의 가정을 갖고, 종족을 갖고, 민족을 갖고,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승리적 시대에 처하여진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싸운 것은 세계사적인 모든 탕감을 하기 위한 것이었고, 그와 같은 자리에 서서 4대 대통령 주권을 중심삼은 싸움 노정 위에 승리적 한 기준을 세우고 금번에 환국하였사옵니다. 모든 세계사적인 운세를 한국에 몰아 이제 남북통일을 성사시켜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본향땅으로 설정해야 할 엄청난 사명을 결정짓기 위해서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이제부터는, 1989년을 중심삼고는 우리의 때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역사적 전환식인, 새로운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세계통일국 선포를 했고, 하나님이 이 지상에 임하여 모든 주도적인 권한을 갖추어 평면적인 세계 운세를 수습할 수 있는 시대가 임하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경륜하는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앞에 보호를 받고 형통할 수 있는 시대에 처하였습니다. 「아버지!」
이제 통일가에 속한 모든 무리들은 강하고 담대하여, 「아버지!」 사탄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장자권을 복귀한 것을 알고, 「아버지!」 스스로의 권위와 위신을 갖고 이 국민과 이 나라 앞에, 이 세계 인류와 하나의 세계 앞에 하나님의 주권을 세워야 할 책임소명을 받은 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1989년의 새로운 이날부터 출발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 21개 국의 대표가 여기에 모였사옵고, 전국의 통일의 자녀들이 모였사옵니다. 「아버지!」 20여 국이 하나가 되어 남북을 통일하여 하늘의 조국을 이루어 바칠 수 있는 사명을 금년부터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될 저희의 책임소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제부터 전진하는 모든 길 앞에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협조하시옵고, 전체적 섭리를 주선하여 아버지의 한을 풀고 이 땅과 이 세계가, 하늘나라가 해방될 수 있는 주도적인 책임을 이 통일의 무리를 통하여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통일국을 중심삼은 실천노정을 전진하는 이 1989년 원단, 이 시간서부터 하늘이 직접 장악하시고 주도하시어서 「아버지!」 일체의 모든 승리의 권한을 온 천주에 나타내시사,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바라시던 본연의 조국복귀를 위한 행군을 단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부모님과 이 한국과 온 세계 국가들이 합하여 하늘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모든 천천만 성도의 조상들과 합하여 선주권 회복을 위한 총진군을, 「아버지!」 아버지, 이날부터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남한에서부터 북한을 통일하고, 그리하여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늘적 시대에 임하였사오니, 저희 모든 하늘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 뜻을 완수하는 데에 총진군할 것을 하늘 앞에 선서하는 이 시간으로 「아버지!」 바쳐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4년간, 1992년까지의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이 나라와 이 백성을 세우시어 아시아의 주체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주도적 행로를 가게 가리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리하여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2천 년대에 온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 통일적 심정주권세계를 해방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원하시는 뜻대로 이루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새로운 해, 이 원단의 아침에 아버지를 대하는 모든 내용을 기쁨으로 받아 주실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어요. (이어서 `한국통일(韓國統一)'이라는 휘호를 쓰심)
작년의 연두표어는 `조국통일'이었습니다. 그 조국통일이 한국통일로 변했습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복귀섭리라는 것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먼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혈통을 통하여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본래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과 연결되어 가지고 사랑의 생명적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타락입니다.
그러면 타락된 입장은 어떤 입장이냐? 하나님 대신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을 중심삼고,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랍고도 비참한 역사적 실상입니다. 이 사실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비로소 통일교회가 이 지상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또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인류 앞에 하나님이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알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막연한 하나님이 아닌 인격적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인격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격적 이상적 체제를 연결시킨 이상세계를 알게 했습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의 완전한 부모의 자리에서 자녀를 갖고, 자녀의 자리에서 가정을 갖고, 종족·민족·국가·세계형태를 갖춰 지상세계와 영계에 일치화시키려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에 살아야 할 사람들은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에서부터 태어나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서 참된 자녀를 중심삼은 혈연관계의 인연을 거쳐서, 이 혈연적 기반을 종적으로 하여 세계적 확대를 이루어 놓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 주체적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정으로 연결된 세계상, 즉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이루어져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세계였더라! 이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근거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의 생명이라는 것이 사탄의 사랑이 뿌리가 된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이라는 것은 사탄 환경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생명을 중심삼은, 참된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은 세계적 연결체가 되었더라면 이것은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무와 같고, 참된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무와 같고,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무와 같이 이 세계가 둘이 아닌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 세계를 이루는 개개인의 생명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내용이 사랑이니만큼 그 생명을 지탱시킬 수 있는 생활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활을 그려 가는 우리 일상생활의 모든 분야는 사랑을 조화시키고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 되어졌을 것입니다. 그 세계는 처음 시작서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참된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세계였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뿌리가 하나임으로 말미암아 줄기가 하나요, 줄기가 하나임으로 말미암아 줄기를 중심삼은 모든 가지들이 동서남북으로 방향은 달리했지만 하나의 나무요, 하나의 체(體)와 같다는 것입니다. 연체(聯體)라는 것입니다. 연관된 몸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나무를 보면, 그 나뭇잎 가운데에 있는 세포 하나를 중심삼고 보면, 거기에는 뿌리도 있는 것이요, 줄기도 있는 것이요, 가지도 있는 것이요, 잎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포번식이 가능한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 하나를 빼 보더라도 그것은 사랑의 분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뿌리의 부분을 떼어내도 그곳에는 참된 사랑의 분자가 있는 것입니다. 줄기, 혹은 가지나 잎의 어떤 부분을 떼어 보더라도 하나의 세포 자체까지도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체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 하는 활동체요 작용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도대체 이상적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가 여기서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상적 인간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참된 사랑의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세포 세포가 위치와 입장이 다르더라도, 이것이 어느 환경에 있더라도 동화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상하 전후 좌우를 막론하고 이것은 어디서나, 주체 혹은 상대적 내용, 혹은 전후 좌우의 내용, 상하관계에 있어서 스스로의 입장을 가려 가면서 통일적 형태를 자동적인 원칙에서 이룰 수 있는 사랑의 연체(聯體)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한 몸을 중심삼고 보면, 사지백체가 있고 수백조 개의 세포가 있지만 이 세포는 생명을 중심삼고 오늘에 느끼는 내 생활무대에서 동화되는 지체입니다. 여기에 느껴지는 모든 것은 상대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나타나는 영향을 어떻게 기쁨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가 되느냐, 그런 생활을 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있어서 누구나 필요로 하는 생활양식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본연의 우리의 심정을 따라, 본연의 심정을 따라 하나님의 참사랑의 근거를 가졌더라면 이와 같이 인격화한 참된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생활무대에서 전개되는 모든 환경적 여건이 아무리 다르다 하더라도, 역사가 지나가고 시대가 지나갔다 하더라도 그 사람 사람이 사는 생활의 내용은 공식과 같이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도 천년 전의 아버지나 만년 후의 아버지나 아버지 입장은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면 어머니의 입장도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달라지고 아버지가 달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우리 종지조상 때의 부부의 참된 사랑의 인연이 억천만년 가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로 말미암아 참된 사랑으로 태어난 자녀라는 것은 서로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주위에 나타난 가족이라는 것은 뭐냐? 가족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가족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전개체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의 전개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중에 장자가 있고 장녀가 있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차자 차녀가 있습니다. 여러 아들딸이 있다 할 때, 그 아들딸 가운데서 참된 아들딸은 어떤 아들딸일 것이냐? 그 형제 중에서 부모의 실체를 전개한 존재와 같이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참된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 그렇잖아요? 부모가 부부로서 만나게 된 것은,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자라 가지고, 성숙되어 가지고 만난 것입니다. 맨 처음부터 부모가 하나되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자라 가지고 합한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이 보게 될 때, 부모님이 자라서 결혼하기 전까지의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보면 결혼할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는 없어요. 안 그래요?
그러면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시작했느냐? 아니예요.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그런 역사적 전통의 생명의 인연을 이어 나왔느냐? 남자라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버지의 뼛골 깊은 가운데서 애기씨로서 보관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숙해 가지고 어머니를 만나서 비로소 주고받아야, 조화를 이루어야만 거기서 생명이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못 나온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연결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내 생명을 중심삼고 볼 때,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내 생명은 부모로부터 시작했는데, 그 부모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생명이 먼저가 될 수 없고 사랑이 먼저 되어 가지고 생명을 이어받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사랑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올라가면 종지조상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성경상에 나타난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된 것이냐? 아담 해와는 어떻게 되었느냐? 아담 해와의 아버지, 아담 해와의 어머니가 있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느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합할 수 있는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생명이 발발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이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이신 분입니다.
두 존재가 있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 혼자 사랑이상을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사랑의 대상권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여기서 만물을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논리를 전개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을 때 취미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작가가 한번 그림을 그린다든가, 무슨 조각품을 만든다든가, 예술품을 만든다든가 하는 하나의 생각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절대 필요, 절대 불가결의 입장에서, 절대 필요한 요건을 대신해서 세우려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였습니다.
그러면 절대 요건이 뭐냐? 그것은 무엇에 대한 절대 요건이냐? 사랑을 누릴 수 있는 절대 요건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안 가진 게 뭐 있어요? 요즘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돈이 없겠어요, 지식이 없겠어요, 권력이 없겠어요?
오늘날 젊은 학생들은 지식 가지고 싸움을 합니다. 누가 학박사가 됐느냐 이겁니다. 오늘날 타락세계의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대통령이 되고 누가 장관이 됐느냐 하는 권력구조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그게 다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돈도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금도 언제든지 만들 수 있고, 다이아몬드도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은 다 하나님의 장중에 있는 것입니다. 언제 어느때든지 필요로 하면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자유로이 하지 못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게 뭐냐? 자유로이 하기야 하지만, 자유스럽게 전개시킬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 하면, 아버지가 필요하듯이 나도 필요한 것이요, 내가 필요하듯이 아버지도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가운데 역사 이래에 `나에게는 사랑이 필요 없다'고 선언하고 나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 봤어요? `나 사랑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 귀천을 막론하고 사랑을 부정하고 사랑을 반대한다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일신이 자라 성숙하면, 그 일신 전체 사지백체가 사랑에 동화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에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고, 만국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력자라 하더라도, 그 모든 것에 앞서 가지고 사랑이 필요하다는 전제를 하고 나서야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을 제거해 놓고는 그런 것들이 아무리 갖추어져 있다 하더라도 행복의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싫다고 데모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한번 데모하고 싶어요? 요즈음 데모가 얼마나 많아요? 뭐 전두환 반대하는 데모, 노태우 반대하는 데모, 김대중 반대하는 데모…. 요즘에는 김대중 반대하는 데모는 안 하나요? (웃음) 또 할 때가 올 거라구요. 김대중이가 하나님이 아닌 한 잘할 수 없어요.
뭐 전통(전두환 전대통령)이 못 하겠다고 하다가 저렇게 됐나요? 노태우가 못 하겠다고 하다가 이렇게 곤경(困境)에 빠져 있나요? 어느누구나 망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은 망하고 싶어요? 망하면서도 안 망하겠다고 하는 게 인간이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못났으면서도 잘난 사람 따라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자기는 못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잘난 남편을 얻고, 잘난 여편네를 얻으려고 그래요. 그렇지요?
이렇게 볼 때, 잘나고 또 잘나고, 잘나고 또 잘나고 말이예요, 이렇게 최고로 잘난 분이 누구일 것이냐? 그가 누구일 것 같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예요? 누구일 것 같아요? 「하나님입니다」 영원히 잘나고 영원히 표준 중의 표준이 될 수 있는 미남이면 미남, ―미녀라는 말은 조금 이상하지만 미녀라고 하자구요―영원히 잘난 표준적인 모델이 누구일 것이냐? 넘버원 챔피언이 누구일 것이냐? 누구라구요? 「하나님」 하나님 봤어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못 봤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같은 사람! 같다는 것은 진짜가 아니예요. 같은 것하고 사실은 다르다구요. 남편 같은 사람은 얼마든지 있지만 남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건 가짜에 해당하는 거예요. 중심을 떠난 상대세계에서 가치를 논할 수 있는 입장에 설 뿐이지, 영원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자리에는 서지 못한다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더라도 기가 막힌 사실은 뭐냐? 뭐 돈을 잃어버리고 무엇을 어떻게 해서 패가망신하고 했다는 것보다 사랑하는 자식이 없어지게 될 때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건 사랑을 느껴 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설명해도 몰라요. 얼마만큼 쓰라리고 얼마나 아픈지 모르는 거예요. 또 아내를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린 그 자리에서의 비통한 사실을 모르는 거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린 비참한 사실, 처자를 잃어버린 비통한 사실, 그다음엔 뭐냐? 부모를 잃어버렸을 때의 비통한 사실….
자식이라든가 아내를 잃어버린 사랑의 비통한 사실은 방향성이예요. 동에서 서를 바라보게 될 때 여편네를 생각하고,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때 자식을 생각할 수 있지만,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볼 때, 부모의 자리가 위에 있기 때문에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자기 보호권이 상실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 울타리, 내 사랑의 울타리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느끼게 돼요.
그러면 그 느껴진 모든 사실이 얼마만큼 슬프냐? 아내가 죽은 것보다도, 남편이 죽은 것보다도, 자식이 죽은 것보다 더 허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는, 이런 사랑에 대한 전통적 슬픔은 가지가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딸이 죽든가 아들이 죽든가 해서 그저 목을 놓고 우는 것을 보면, 지금의 사람만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천년 후의 사람들은 어떨까 하고 생각할 때 그거 어떨 것 같아요? 요즈음은 자식이 필요 없다는 세상 되지 않았어요? `낳지 말자. 낳지 말자. 혼자 살다가 죽자' 이러잖아요?
그러면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은 확대의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확대의 힘을 갖고 있지만 무한히 확대되는 동시에 무한히 축소되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는 것입니다. 놓으면 무한히 퍼져 나갈 수 있고, 당기면 무한히 줄어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줄을 당겨 놓으면 내가 제일이예요. 이걸 펼쳐 놓으면 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집중시켜 놓으면 내가 제일이 될 수 있다는 개념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돈이 아니예요. 돈을 펼쳐 놓았다 줄일 수 있어요? 권력을 펼쳐 놓았다 내려갈 수 있어요? 안다는 사람이 무식한 자리에 갈 수 있어요? 그러나 사랑은 권력이 있는 곳이나 권력이 없는 곳이나 마음대로 확대하고 마음대로 축소합니다. 지식이 있는 곳이나 없는 곳이나 마음대로 확대하고 축소할 수 있습니다. 지식, 권력, 그다음에 뭐라구요? 돈! 모든 전부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랑 가운데에서는 까닭없이 억천만금을 줄 수도 있고, 억천만금을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녀들이 아무 공로도 없지만, 얼굴이 예쁘다는 미인된 자격 가지고 백만장자의 아내가 대번에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백만장자의 구조적 기반을 완전히 타고 앉아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남편과 동거, 동위, 동참권에 들어갈 수 있는 권위를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어떻다구요? 확대 축소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힘이 있음과 동시에 거동에 있어서 부작용이 없는 거예요. 참된 사랑에서만이 자유가 있고 해방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방에 들어갈 때 `아이구, 어떻게 하노?' 하고 마음 조리면서 기도하고 들어가나요? 여러분들 그래요? 자기 꼴이야 추잡하든 뭐 어떻든 `엄마!' 할 때, 그냥 그대로 못생긴 바윗돌 굴러가듯이 어머니 가슴에 가서 탁 안길 때, 어머니가 `이놈의 자식, 왜 이래?' 그러나요? 그걸 다 받아 주는 거예요. 꼴이야 어떻든간에, 모양이야 어떻든간에, 행동이야 어떻든간에 사랑의 마음으로 `엄마!' 하는 것을 막을 자가 없고, 환영할 뿐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떻다구요? 무한히 확대? 「축소」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소낙비가 내린다면 어떻게 되느냐? 아낙네들이 있다면 자기 세포를 벌여 놓아 가지고 흠뻑 적시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사랑의 봄비가 내린다면, 둥치처럼 되어 있는 세포를 전부 다 하나하나 펼쳐 가지고 적시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어요.
결혼한 부부들 그렇잖아요? 남편이 쓰다듬으면서 `아이구, 우리 여편네 여기가 예쁘구만' 그러는 게 좋아요, `에이―' 이러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전체를 중심삼고 전체를….
그럼 축소는 왜 하게 되느냐? 중심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확대했다가 중심을 세워야 된다구요. 중심에 서야 되지 가장자리로 돌아가면 어지러워서 견뎌요? 그렇기 때문에 확대했다가 축소할 때는 중심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의 동작은 무한한 동작이지만,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확대 축소를 하기 위한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 그런 중심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은 어느 유명한 사상가가 아니예요. 학자도 아니요, 권력가도 아니요, 성인도 아니예요. 성인의 가르침이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그 가르침이 지식만 논하는 가르침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은 참다운 사랑을 논할 수 있는 종교를 찾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 가운데 참된 종교는 뭐냐?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 자녀의 관계를 명확히 가르쳐 주고,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의 법도에 치리받을 수 있는 사랑의 내용을 교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교리를 가르치는 종교의 종주라야만 참된 성인이 될 수 있고, 인류가 따라갈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자연과학의 논리가 어떻든, 뭐 원자의 구조가 어떻든, 세계의 체제가 어떻든…. 이렇게 볼 때 이상은 무엇을 중심삼고 논해야 되느냐? 지식을 갖고 논하는 이상론은 한때뿐이예요. 방향성밖에 안 되는 거예요. 권력을 갖고 논하는 이상론도 한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영원한 세대를 가려 갈 수 없어요. 돈을 가지고 배금주의, 황금만능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도 한때예요. 그러나 사랑의 이상론을, 사랑의 권력을, 사랑의 지식을, 사랑의 가치를 그 무엇보다 주장하는 것만이 모든 것을 이기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오늘만으로 끝나야 할 것이 아니고 영원히 보장하여 자손만대, 자기 사랑하는 후손들 앞에 이어 주고 싶은 전통적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것 같아요?
그러므로 종교를 찾아가야 되는데, 참된 종교는 어떤 종교냐? 참된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인간이 무엇이냐? 인간완성이 무엇이냐?' 하는 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무엇으로 완성이 될 수 있느냐? 돈이예요? 아닙니다. 지식이예요? 아닙니다. 사상이예요? 아닙니다. 아무리 사상이 좋다 하더라도 사상가의 사상을 자기 사랑과 바꿀 수 있어요? 자기 남편과 바꿀 수 있고 아들과 바꿀 수 있어요? 사상이라든가 이념을 가질래요, 아들딸을 가질래요? 사상은 아들딸을 못 갖다 줘요. 사상은 아내와 남편을 못 갖다 줘요. 사상은 부모를 못 갖다 줘요.
그러나 사랑을 가져 가지고는 천년 전의 조상도 가질 수 있어요. 무한 확대요 무한 축소니까. 천년 후의 권위를 대신할 수 있는 후손을 오늘에 가질 수 있어요. 오늘에 가질 수 있는 그 후손의 가치는 영원불변 만대 후손의 가치와 대등한 거예요. 그 자리에 선 남성의 가치, 그 자리에 선 여성의 가치를 가져 가지고 그 여성과 남성이 온 세포와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바라는 상대적 사랑의 주체성, 사랑의 상대성을 지닐 수 있는 사랑의 이상경이야말로 만국을 치리할 수 있어요. 만국의 표제로 세우더라도 어느 누가 항의할 수 없는 표제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랑의 말이예요. 안 그래요? 사랑 이야기. 요즘 이 땅 위의 인간들은 사랑 이야기를 하면 잡된 쌍소리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예요. 그게 잡된 쌍사랑이 되었으니 쌍소리가 된 거예요. 사랑 이야기를 왜 쌍소리라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벌써 남자 여자의 사랑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얘기하면 쌍소리라고 하거든요. 그거 하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이 번창할수록 선의 세계는 파멸되고, 그것이 모든 사회환경을 전부 다 점령할수록 사회제도와 인륜도덕이 파괴되는 거예요.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고 거짓 사랑이니, 이 사랑이 제일 무섭고 엄청난 피해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쌍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한번 잘못 들어가게 되면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사랑길을 잘못 가다가는 일대가 아니라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어떤 나라가 아무리 세계를 지배하고 하늘땅에서 제일가는 국가가 되었더라도 그 나라를 다스리는 책임자의 일족 가운데 사랑의 질서를 파괴하는 사람이 있게 될 때는 그 나라도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확고히 세우게 될 때는, 아무런 피해와 아무런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방지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사랑의 결속! 이것은 최고로 위대한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결속은 최고로 위대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까지도 명령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무리 이 땅 위의 작은 나라라 하더라도 참된 사랑의 권위를 가지면 아무리 크다 하는 하나님까지도 움직여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손가락의 감촉이 내 전신에 미쳐요, 안 미쳐요? 요게 깜짝깜짝해요. 이것을 싹 만지면 전체에 미치거든요. 이게 뾰족하다는 것을 벌써 아는 거예요. 아이고 이건 이건 보드러워…. 전신에 미쳐지는 거예요. 우리의 신경작용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경작용이 빠르겠어요, 사랑의 감촉작용이 빠르겠어요? 이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젊은 청년들이 연애할 때 말이예요, 부모가 반대하고 뭐 극단까지 가면 무슨 병이 난다고 그러나요? 「상사병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상사병이 여자에게 많이 나요, 남자에게 많이 나요? 「남자에게…」 「여자에게…」 (웃음) 누가 많이 나요? 같지요, 뭐. (웃음) 같은 거예요. 남자는 그저 죽겠다고 소리를 내고 하지만, 여자는 아무리 죽겠어도 까무러쳐 가지고 이렇게 있으니 그렇지, 같다는 거예요. 그 같다는 말에 반대할 자가 없어요. 난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 같지 않다면 설명을 해봐요. 누가 설명하려면 `너 체험해 봤어?' 하는 거예요. 체험도 못 하고 무슨 말을 해요. 그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는 것하고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하는 것하고 같겠어요, 안 같겠어요? 어떻게 말해요? 안 같으면 큰일나지요? 나는 좋다고 여자의 코를 만져 주는데 여자가 코 만져 주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면 나가자빠질 것 아니예요. 그러나 남자가 여자의 코를 만져 주면, 그 여자가 아무리 싫어하더라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코를 만져 주면 더 파고 들어오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겉으로 드러난 힘은 자동적으로 내적 세계 깊은 데까지 점령하고 파급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적 힘을 지닌 것이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을 좋아하지 아니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오늘 내가 이런 얘기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 얘기를 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요즘 세계 사람들이, 세계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레버런 문은 사랑의 구세주다' 하는 말을 들어요. 「아멘」 `사랑의 구세주다! 사랑의 철학을 논하고, 논할 뿐만 아니라 실천하고 있는 멋진 사나이다' 이러더라구요. 내가 멋져요? 「예」 멋져야 이 네 가지(눈, 코, 귀, 입)밖에 더 있어요? (박수)
`레버런 문 당신은 그렇게 세계에서 욕을 먹고, 세계에 파급을 줘 가지고 어느 가정이나 어느 나라나 문제되지 않을 가정과 나라가 없을이만큼 요란스럽게 떠들고 다니는데, 무슨 목적이요? 뒤흔들어 놓는 건 무엇 때문이요?' 할지 모르지만, 그것을 뒤흔들어 놓으면, 찌걱찌걱하면 구멍이 생기는데 거기에 사랑의 공기를 집어 넣고 사랑의 물결을 집어 넣자는 것입니다.
흔들어 놓을수록 사랑의 공기와 물이 거기에 들어가 끼이는 것입니다. 그 끼인 자체가 강하게 엉켜 가지고 달라붙어 양보 안 하는 날에는 세상 나라가 펑펑 깨져 나가고 가정이 펑펑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파괴분자게? 파괴분자라도 좋다는 거예요.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 한번 때렸다 이거예요. 좋아서 때렸다 할 때 가정불화가 벌어져요? 「아니요」 싫어서 때렸기 때문에 가정불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이고 좋아 아이고!' 하면서 한 대 갈겼다고 해서 아내가 `이놈의 자식아 왜 쳐?' 그래요? `당신은 조화도 많아요. 번갯불 같아요' 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사랑에 잠긴 아내의 심정이 아니겠느냐. 그것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자, 우리 인간이 그렇다면,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사랑은 혼자서 못 하는데….
자, 선생님에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봤어요? (웃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봤어요? 「봤어요」 무엇 갖고? 「마음 갖고요」
남자 여자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남자에게 `사랑 있어?' 하면 `있구 말구' 하고, 여자에게 `사랑 있어' 하면 `있구 말구' 하는데, 무엇 갖고 증거할 거예요? 남자 것 갖고 여자 것 갖고 증거하는 거예요. 그 남자 것이 뭐예요? 여자 것이 뭐예요? 이렇게 가면 문제가 깊어진다구요. (웃음) 문제는 간단해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웃음) 왜 `헤헤헤' 하고 웃어요? 처음 듣는 말인가 뭐. 하나는 오목이고, 오목이 뭐예요? 여자들, 오목 다음에는 뭐예요?
한국 여자들 이거 멀었다구요. 미국의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그거 뭐 물어 볼 게 뭐예요? 어느 건 어느 거예요, 남자 것이지' 이렇게 대답한다구요. 동양이 그만큼 다르다구요. 이런 얘기 하면 미국 여자들은 말하기 전에 확 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데는 미국 여자가 동양 여자보다 낫다구요. 이건 사랑하면서도 죽을 때까지 사랑한다는 말도 못 하고 꿍꿍 앓다가 죽는 동양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웃음) 미국 여자 중에 그런 여자는 절대 없어요. 그런 남자도 절대 없어요. 또 그리고 싫다면 `아 그래!' 깨끗이 청산짓고 돌아서는 거예요. 여기 동양은 한번 좋아하게 되면 죽더라도 따라다니면서 좋다고 하고 말이예요, 차여서 뒹굴어지면서도 좋다고 하거든요.
서양과 동양은 달라요. 질적으로 다르다구요.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이예요. 횡적인 것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종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죽어도 못 놓는 거예요. 그렇다고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자리는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를 절대시하는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내 생명의 자리를 양보하더라도 이것만은 못 놔. 부모를 버리고 처자와 나라를 버리더라도 이것만은 못 놔. 이게 제일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종적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럼, 서양 사람의 사랑은 종적이 아니냐? 아닙니다. 그들은 횡적인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잡이꾼들이 많지요.
자, 그러면 문선생에게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무엇 보고? 천지만물지중의 조화라는 것은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광물세계도 다 마찬가지예요.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것만 알아 두면 연구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화학 선생이 되어 가지고 실험실에 가서 연구할 때도, 이것을 알면 그 실험물의 상대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작용시키면 작용하는 거예요. `작용하지 마, 이놈의 자식아' 해도 `네까짓 것이 뭘 그래'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 요놈아, 작용하지 마' 하더라도 `뭘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내가 이래야 하나님이 좋아하잖아요?' 하면서 박차고 그 놀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당당하게 그 놀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도 사랑을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거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남자에게 사랑이 있다는 것, 여자에게 사랑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자연의 이치를 봐서 알 수 있어요. 아무리 남자의 그것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볼록이 볼록을 찾아가서 하나되겠다고 하면 미치광이예요. 그건 패배자예요. 그건 낙오자예요. 그것은 합격 축에 들어가지 못해요. 그 권내에 들어가지 못해요. 남자로 생겼으면, 남자가 볼록이면 오목을 찾아가야지요. 남자로 생겼으면 여자를 찾아가야지요.
여자의 무엇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의 뭐? 젖을 먹기 위해서예요, 뭐예요? 여자가 밥을 해주는 것을 얻어먹기 위해서예요? 요즈음 빵집도 많아서 여자 없어도 얼마나 살기가 편해요. 전화 한 통이면 24시간 줄을 지어 가지고 먹을 것을 쌓아 놓게 할 수 있는데, 얼마나 편리해요? 여자 같은 거 뭐 필요해요, 까짓 거? 요건 붙어 가지고 알랑거려서 언제나 마사만 피우고 말이예요. 집안이 편안하지 않은 것은 남자 때문이 아니예요. 80퍼센트가 여자 때문이예요. (웃음)
그런 여자가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사랑이라는 명사가 없게 될 때는 남자세계에서 여자를 없애야 돼요. 그런 세계에서는 나 자신도 어머니가 필요 없어요. (웃음) 아, 얼마나 불편한지 알아요? 말 한마디 할 때 소리를 지르고 뭐 뒹굴고 하더라도 어느 누가 말할 사람이 없는데, 어머니가 있으면 `왜 이러우, 왜 이러우?' 이러면서 감독한다구요. 설명을 들어 보고야 하라고 하지, 설명 안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기분 나쁘게 생각한다구요. 또, `왜 이렇게 간섭하느냐?' 하면 `간섭 안 하게 되었느냐?'고 한다구요. `부부일신이라고 하는데, 당신이 원리를 가르치는 대왕님인데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느냐?' 하고 한마디 하면 내가 쑥 들어가야 되겠어요, 쑥 나와야 되겠어요? (웃음) 쑥 나와요, 쑥 들어가요? 「쑥 들어가야 됩니다」 쑥 들어가요, 쑥 나와요? 「쑥 들어갑니다」 아무리 위대한 문총재라 하더라도, 세상에 무서운 줄을 모르는 문총재라도 쑥 들어간다구요. (웃음)
그 무슨 방망이로? 사랑의 방망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사랑의 방망이가 위대하기 때문에 쑥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방망이로 북을 치면 북소리가 퍼져 나가요. 방망이가 아무리 있더라도 북이 없으면 소리를 못 내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방망이가 천 개면 뭘하고 만 개면 뭘해요? 사랑의 방망이라는 상대적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위대하기 때문에 가만히…. 이런 얘기 할 때는 얼마나 마음이 편해요, 남자들이 그런 것을 알았으면 말이예요.
어머니가 `깽깽' 할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여자가 `깽깽'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한 달에 한번씩은 `깽깽' 해야 소화가 돼요. (웃음) 그건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웃음) 괜히 그저 뭐 하면서 깽깽거리는 거예요. 깽깽거릴 때 가만있으면서 깽깽거리면 좋겠지만, 그저 다니면서 오줌을 싸고 이러면서 그런다구요. (웃음) 그런 것이 여자예요. 깽깽거리는 것이 좋은데, 그것이 무엇이냐? 매력이라는 거예요, 매력.
매력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했어요? 뭐 무뚝뚝하게 앉아 가지고 가만있는 사람, 눈을 껌뻑도 안 하고 있는 사람이 매력적이예요? (웃음) 작지만 오만 가지의 작동을 다 하는 게 가만 봐도 나쁘지 않고, `아이고 요것 봐라. 요것 봐라. 작은 것이 깜찍하구만' 할 때 매력이라는 말이 생겨나는 거예요. 크고 자기 분수보다 큰 사람을 대해서 `아이구 매력 있는 대상이구만' 하면 그게 통해요? 자그마하고 아름다운 것을 볼 때 `매력 있는 여자구만' 이래야지요.
어머니한테 손이 가니까 `한번 안아 주지 왜 안아 주지 않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웃음. 박수) 웃으라구요, 나 물 좀 마시게.
오늘 `한국통일'에 대해 말씀해야 하는데 이렇게 하다가는 뭐 열 시간 스무 시간 하더라도 못 하겠구만요. 이제 그만하고 갑시다. (웃음) 사랑 얘기 다 좋아하지요? 「예」 사랑 얘기를 해보면 눈도 웃고 코도 웃어요. 귀도 웃고 입도 웃지만, 이마도 웃고 세포도 웃어요. 확 피는 거예요.
자, 몸과 마음이 언제 통일될 수 있느냐? 그거 생각 안 했지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일생 동안 몸과 마음이 싸움을 하는데 이 싸움을 말릴 자가 누구냐? 이게 문제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못 말려요. 우리 나라 임금도 못 말려요. 스승도 못 말려요. 성인도 못 말려요. 이 몸과 마음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주인이 어디 있느뇨? 심각히 찾아봤어요?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이 참사랑이 마음에 떡 와 가지고는…. 참사랑은 확대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으로 들어와서 밖으로 뚫고 나가 포위해 가지고 잡아챈다는 거예요. 이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지니고 살아야 할 귀중한 말씀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심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껄렁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생사지경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린 거예요. 인간들이 인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시대에 동원되어 가지고 얼마나 허덕이다가 자기의 목숨을 끊고 가 버렸어요? 이렇게 별의별 놀음을 다 하다가 패자의 낙인을 찍고 돌아간 인생의 역사가 과거의 역사였는데, 그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그러냐? 몸과 마음의 통일점을 갖지 못하고, 몸과 마음의 행복의 기지를 갖지 못하고, 몸과 마음의 소망을 갖지 못하고, 이상을 갖지 못하고 출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부터 해야 되느냐? 통일부터 해야 돼요. 무엇 갖고 통일해야 되느냐? 돈, 돈 갖고 통일돼요? 힘! 지식! 그런 것 갖고 돼요? 아니예요. 다른 길이 없어요. 사랑이예요,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해야 돼요. 사랑은 내 마음이 영원을 기약하는 것까지도 고쳐 줄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내가 영생하고자 하는 욕망 이상의 사랑은 더 큰 영생을 바라는 욕망의 힘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의 있어요? 그렇게 살아 봐요.
그렇게 살면 여기서 마음을 `땡' 하고 치면 몸은 `으음' 하며 공명이 되는 거예요, 공명. 몸뚱이를 `땡' 하고 치면 말이예요, 마음에 울리게 된다구요. 우리 두뇌도 그렇잖아요? 여기 손끝을 살짝 만지면 울려요, 안 울려요? 내 전신에 울리는 동시에 내 마음까지도 아는 거예요. 신경기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외적으로 움직이는 촉감의 작용을 외적인 촉감과 더불어 내적인 근본까지 울려 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좋을 텐데, 그게 무엇이냐? 사랑의 촉감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카락을 하나 쏙 빼면 `아이야' 하고, 둘 뺄 때도 `아이야' 하고, 셋 뺄 때는 어때요? 여자들 어때요? `또 빼시오' 그래요? 어때요? 암만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셋 이상 넘으면 쳐 버리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그 자체가 피해를 받기 때문에 그래요.
자기 남편이 이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하고 네 번까지 그러면 뺨을 갈기게 되는데, 왜 그럴꼬? 자체가 엉클어진다는 거예요. 거기에 박자를 맞추면 여자의 품행이 무엇이 되겠어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그렇게 다 사랑을 가지고 해석을 하면 그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요, 문총재가 사랑이 필요하듯이.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우리 원리는 무엇이라고 가르쳐 주나요? 그게 문제예요. 문총재는 하나님이 남자냐 여자냐를 어떡하든지 이론적으로 파헤쳐야 하는 거예요. 두루뭉수리한 하나님은 될 수 없다구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입니다」 남자는 남자가 먼저라고 하고 여자는 여자가 먼저라고 하지요.
미국 여자들한테 가 물어 봐요. `남자가 먼저야 여자가 먼저야' 하면 `여자요' 한다구요. `모든 남자들은 여자한테서 난 게 아니냐' 한다구요. 즉각적인 감정이 통하는 거지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낳아 준 분이 있는데, 그분이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낳아 준 건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동기가 안 되면 안 태어나는 거지요. 그렇지만 나오기는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거든요. 낳아 주긴 어머니가 낳아 주었으니 여자가 먼저라는 말도 가당한 것 같다구요. 그렇지만 여자는 씨를 못 가졌어요.
여자가 씨를 가졌어요? 여자가 밭이예요, 씨예요? 씨지, 씨지, 씨지 씨! 씨라구! 「밭입니다」 그래요. 욕을 하더라도 밭이예요. 그게 진리예요. 남자가 씨니까 남자가 먼저예요. 그 밭이 아무리 좋더라도 `조밭' 할 때는 조를 심었으니까 조밭이지요. 그 밭에 콩을 심으면? `콩밭'. (웃음) 그거 콩밭이라는 거예요. 무엇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씨…」 씨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꼼짝달싹하지 못하고 여자는 씨가 없으니까 밭이라 해도 씨를 받아야 할 밭이라는 거예요. 좋은 씨, 나쁜 씨? 「좋은 씨」 좋은 씨. 그러니 좋은 남자, 나쁜 남자? 「좋은 남자」 좋은 종자, 나쁜 종자? 「좋은 종자」 여자들 좋은 종자를 알아요? 얼굴이 조금 찌그러졌다고 해서 그게 좋은 종자인지 나쁜 종자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을 조금 알지요. 그래서 여러분 결혼을 사진 보고 해줬는데 불평하지 않고 좋다고 하고, 제일 좋은 상대와 만났다고 하는 겁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외부 세상에서 10년 산 부부보다 더 다정한 걸 볼 때, `야 레버런 문이 참 멋진 사나이긴 멋진 사나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이 여자겠어요, 남자겠어요? 대답해 봐요. (웃음)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했는지 알아요? 심각했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읽는 사람은 국회의원같이 남이 써 준 연설문을 읽는 식으로 읽어서는 안 돼요. 어림도 없다구요. 지팡이 없이 걸어다니는 소경 봤어요? 「못 봤습니다」 아무리 잘난 소경이라도, 아무리 못난 소경이라도 지팡이를 드는 것은 통일이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사람이 심각하지 않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만큼 심각하지 않다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인생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직접적 관계, 너와 나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직접적 관계에서 부딪쳐 봤느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너무나 멀어요. `하나님' 하게 되면 이웃 동네 하나님 같지요? 이웃 동네 하나님 만들고 싶어요, 우리 나라 하나님 만들고 싶어요, 우리 집 하나님 만들고 싶어요, 내 하나님 만들고 싶어요? 「내 하나님」 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심각한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 동네 사람보다 심각해야 돼요. 우리 동네에서 빼앗아 와야 돼요. 우리 나라에서 빼앗아 와야 돼요. 내 하나님으로 만들려면 그래야 돼요. 4천만 민족 이상 심각하게 하나님을 필요로 해야 돼요. 인류의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려면 인류의 심각성을 넘어서 그 이상 심각한 자리에 서야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예요.
보다 더 필요한 사람은 소유하게 마련이고, 이 자연은 필요한 사람에게 공급하게 마련이예요. 배고픈 사람 앞에 밥이 필요하지 배부른 사람 앞에 밥이 필요해요? 마찬가지예요. 생명에 대해서 얼마만큼 간절했고, 생사지경에서 허덕이면서 자기 일생일대를 걸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뒤넘이쳤느냐? 이건 심각한 문제예요.
내가 요전에도 누구한테 이런 말 한 거예요. 여기 이상헌씨 왔구만. 이상헌씨가 승공이론 쓴 것에 대해서…. `그거 뭐 학자들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하시느냐'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학자가 이상헌이만큼 심각한 자리에 들어갔었어? 말도 말라는 거예요. 윤박사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생명을 걸고 뒤넘이친 걸 아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대학을 나왔다고, 무슨 박사가 되었다고 자기가 아는 상식 가지고 평하지 말라구요. 나 그런 사람을 싫어하는 거예요. 왜? 내가 생사지경을 걸고 뒤넘이쳤기 때문에.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로 목숨을 걸고 뒤넘이쳐서 가려 나온 거예요. 그러지 못한 자리를 거치고 온 사람이 무슨 평을 해! 입닥치라는 거예요. 듣기 싫지요!
통일교회 원리를 평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문총재를 평하다가 다 죽어요. 다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잘되는 녀석이 없었고, 나 반대하는 나라가 잘되는 것을 못 봤다구요. 기성교회가 나를 반대하다가 저렇게 망해서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의 앞잡이들이 되어 있다구요. 늑대가 양의 옷을 입고 들어가 가지고 노략질하고 있다고 성경에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노략질하는 이리 떼가 득실거리는 형이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문총재를 제일 미워하는 것이 누구예요? 기독교예요. 기독교 가운데 누구냐 하면, 민중신학, 해방신학을 중심삼은 패들이예요. 이들은 공산당의 앞잡이들이예요. 내가 이걸 알고 세계에 이걸 폭파시켜 놓으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고 있는 그 둥지가 늑대 굴이라고 해 놓으니까 그러는 겁니다. 앞으로 이것이 자연히 추방당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갈 데가 있어요?
민중신학, 민중신의 주체를 찾지 못하는 자가 민중신학을 세울 수 있어요? 신이 없다는 녀석들이 신학을 세울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뭐 해방신학? 신학이라는 말도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신학은 신에 대한 학문이예요. 신이 없다 하면서 그럴 수 있어요?
보라구요. 종교는 뭐냐 하면 자기 개척, 자기계발을 위한 거예요. 자기계발을 하려니 지금까지 죄 된 나, 역사적인 모든 것이 엉클어져 있는 나를 어떻게 그 죄에서 해방할 것이냐 이거예요. 바울 같은 사람을 보라구요.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선한 법과 악한 법이 내 마음에서 싸우는구나' 했다구요. 싸움의 법을 아는 거예요. 마음의 법을 따라가고자 하나 마음의 법을 따라가지 않고 몸의 법, 악한 법을 따라가고자 하는 것이 자신의 주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니 이것을 거부할 수 있는 입장을 갖지 못한 바울은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라고 탄식한 거예요.
신앙은 자기해방이예요. 똥개새끼같이 자기해방을 받지 못한 녀석이 민중해방 대중해방을 어떻게 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자기해방을 위해서 세운 거예요. 자기 개인완성이 세계적 기준까지 간 한 사람, 그 한 사람 찾기 위해 수고해 나온 역사가 몇천 년 역사라는 거예요. 아담 재창조역사라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를 해방하지 못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민중해방을 해? 이놈의 자식들! 경제철학이 인간 이상을 전부 다 포괄해 이끌 수 있는 표제가 될 수 없어요. 그 표제는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론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등등을 전부 심각한 자리에서 처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하나님도 절대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대상은 어떤 사람이어야 되느냐? 몸과 마음이 흩어져서 사지백체가 갈기갈기 제멋대로, 오관이 제멋대로 놀아나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요? 「아닙니다」 사지백체가 딱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의 생명체가 되어 가지고 보고 느끼는 오관의 방향이 전부 다 통일적 방향으로 귀일되고, 행동적인 면에 있어서는 영원한 이상적 행동을 그리면서 참된 사랑을 그려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거기서부터 그 사람을 대상적 사랑의 존재로 생각할 수 있는 조건도 있고 내용도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은, 건달과 같고 똥개새끼 같은 통일교회 패들은 망해라! 이놈의 자식들! 무엇을 처먹으러 여기 왔어? 여편네 살려주고 남편네 살려주고 자식 축복받게 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야! 나 자신을 해결해야 돼요. 나, 여기 서 있는 문 아무개는 나 자신을 해결하기 위해 뼛골을 녹인 사람이예요. 눈물을 몇 독이나 흘린 사람이예요. 매도 수천 수만 번 맞은 사람이예요. 세계의 모든 화살을 다 맞고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은 치면 친 자리를 넘고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문총재는 핍박받으면서 세계적인 발전을 한 것입니다. 왜?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문총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한번 맞으면 손해배상까지 갖다가 뒤집어씌우니 맞을 적마다 커지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이 그래요.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거예요. 미국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니 자유세계가 내 앞에 무릎을 꿇은 거예요. 공산세계의 소련을 대해 가지고…. 소련공산당 집권하에 있는 김일성이의 이북 감옥에도 내가 갔다 왔다구요. 이제는 내가 갈 수 있는 발판이 다 무너져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정의를 위하여 장사를 하겠다는 마음보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로 하겠어요? 여러분 자신을 반성해 봐요. 통일교회 나와 보니 선생님의 가르침과 교리는 좋지요. 이래 가지고 가게 되니, 문총재가 닦아 준 세계적 기반이 이제는 백두산같이 드러나니까 등을 타고 날아갈 것 같지요? 천만에요. 꿈도 못 꿔요. 백두산 산정에 올라가려면 천지의 깊은 골짜기에서부터…. 거기서 날개를 돋쳐 가지고 허울을 벗고 날아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백두산 산정의 꽃을 상대할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 거짓패들, 전부 다….
성경에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이것이 죽기내기예요, 살기내기예요? 그것이 살기내기 하라는 거예요, 죽기내기 하라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하라는 거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모든 것을 몽땅 가지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다구요. 거기에는 돈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고 지식이 필요 없어요. 사랑이 제일이기 때문에 첫째 되는 계명인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천지의 대주재 되시고 절대적인 한 분 되시는 그분의 사랑의 대상으로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내용을 안 가졌으면 하나님은 독재가예요. 그런 내용이 없으면 `뭐야 이게? 성경이 뭐야? 하나님이 뭐야? 독재자지…' 뭣 때문에 이런 말을 해야 돼요? 절대자가 되어 가지고 절대적인 사랑을 찾으려니 그런 대상을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런 성경 말씀을 보고 `옳구만. 그래야지' 하는 것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예요. 첫째 계명을 못 지키는 사람은 둘째 계명 이하의 백 가지 계명을 다 지켜도 상관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사랑의 법도의 세계, 사랑의 치리의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둘째는 `네 이웃 사람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둘째 계명이 네 이웃 사람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했는데, 네 이웃이 누구예요? 여편네예요. 가까이하면 여편네고 자식이예요. 그러면 실감이 나지요? 그 연장이…. 이 여편네가 어디서 왔어요? 외부에서 왔어요. 자식이 어디서 왔어요? 조상으로부터 왔어요. 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구요. 다 이웃 같은 관계라구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사랑하듯이 이웃을 그렇게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 사람은 천국을 다 점령하고도 남는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그런 안경을 쓰고 볼 때 합격되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여러분들은 심각하지가 않아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요? 앉아 가지고 원리의 길을 찾은 줄 알아요? 오구칼 알아요? 오려내는 칼 말이예요. 하나하나 접해 오려내 가지고 찾은 겁니다. 이런 원리의 말씀을 등한시하고 무관심하고 천대하는 악당의 무리들이 통일교회에 많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시시하고 흐지부지하게 생각하니 선생님 말씀도 흐지부지하게 생각하고 선생님 자체도 흐지부지하게 생각하는 것 아니예요? 1988년까지 해오던 모든 행동을 일소해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권과는 상관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을 눈으로 볼 때 얼마나 쏘아 봤느냐? 천 년, 6천 년, 몇만 년을 깜박하지 않고 `당신의 시선이 내 앞에 나타날 때까지 감을 수 없습니다' 해야 합니다. 손으로 그 하나님을 만져 보기 위해 얼마나 애썼느냐? 일생 동안 못 만진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얼마나 애썼느냐? 촉감으로 얼마나 비벼 봤느냐? 피가 나도록 비벼 봤어요? 까풀을 대도 `아야!' 하고, 근육층에 대도 `아야!' 하고, 뼈다귀를 긁어도 `아야!' 합니다. 그러면 골수를 긁어 `아야!' 할 정도의 아픔을 느껴 봤느냐? 인생행로에 있어서 뼛골에 사무친, 골수가 녹아 흐를 수 있을 만큼의 아픔을 느끼면서 하나님을 찾아봤느냐?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심각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1988년까지 43년노정을 마치면서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심각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눈이 하나만 아파도 얼마나 심각해요? 안 그래요? 거기에 관심을 갖지요? 손가락이 하나만 아파도 얼마나 심각합니까? 그러나 오늘날 타락함으로 내 일신이 만신창이가 되었어요. 만신창이가 되었다구요. 그 아픔이 마비되어 가지고 혼미상태에 들어가는 걸 망각하고 사는 인간들입니다. 얼마나 비참하냐 이겁니다. 그걸 눈으로 볼 때 얼마나 비참합니까? 촌시(寸時)를 다투면서 생명을 겨누어 나가는 인생길에서 낙오자가 되었어요. 흘러가는 인생으로 꺼질 것을 생각할 때, 인생의 가치가 그렇게 무가치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소리를 질러 울부짖으면서 `내 아들아, 내 딸아' 하고 부르시기를 몇만 년, 몇십만 년, 몇백만 년 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아버지이―!' 하고 목이 쉬도록 불러 봤어요? 혀가 말리고, 숨이 막히고, 눈이 감겨 뜰 수 없을이만큼 간절해 가지고 아버지를 불러 봤어요? 생명의 주체 되는 그 가치를 품기 위해서 얼마나 뒤넘이쳤느냐 이겁니다. 그 뒤넘이친 비례의 기준으로 여러분의 인격의 기준이 측량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누가 진짜이고 가짜인지 말하기 전에 알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이 갖춘 복의 자리에 동참하고, 나타난 모든 기준을 상속받기 위한 욕심을 가졌다 할진대는 정의에 대한, 하늘에 대한, 사랑에 대한 심각한 자리에서 감옥에 얼마나 드나들었어요?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전부 다 감옥은 생각도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런 녀석들이 그런 고귀한 것을 그냥 타고 나가고 있어요? 잘못 물었다가는 죽는 것입니다. 잘못 행동하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끼―익!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께서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사랑을 통해서 창조하신 겁니다. 사랑의 투입입니다. 사랑의 전체를 투입한 것입니다. 사랑을 희생시켜 가면서 만물을 창조한 것입니다. 내적 사랑을 완전히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완전히 진공상태가 되니, 완전히 제로 상태가 되니 저쪽에서는….
사랑은 소모되지 않습니다. 사랑을 주게 되면 그 사랑이 돌아올 때 플러스되어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그래서 균형이 잡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이 우주에는 소모, 악당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는 얼마나 로스(loss;손실)가 많아요? 전기로 말하면 절연체예요. 통하지를 않아요. 그걸 통하게 하려니 얼마나 로스가 많아요?
그렇지만 그 발전소의 발전기가 고장이 나서 깨어지기 전에는 송전선이 있든 없든, 배전선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그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몇천 년 동안 발전기가 공짜로 돌았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줄을 달아 가지고 불과 같이 반짝일 수 있는 인간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대상적인 가치의 존재를 만들기 위해 `나는 이 깊은 구멍에서 돌고 있지만 내 힘은 광명한 천지를 울리고, 만민의 행복의 기지가 되어 있다'라고 하며, 거기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만민의 이상적 생활을 추구할 수 있는 복귀의 기원이 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때 그것이 발전기로서의 행복인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제네레이터(generator;발전기)가 인간을 창조한 그때부터 돌기 시작한 것이 중간에 그쳤겠어요, 계속 돌았겠어요? 윤박사님! 「예」 돌았겠어요, 그쳤겠어요? 「돕니다」 계속 돕니다. 도는데 이게 허공으로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받아 줄 수 없고 미칠 수 없는, 사랑의 상대권이 없는 자리에서 사랑의 주동적인 본질을 소모시키는 서러움이 얼마나 한스러워요. 혼자 사는 과부, 혼자 사는 홀아비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내 행복!' 그래요? `아이구, 내 팔자야!' 그러는 것입니다. 고약하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을 죽인 아버지의 마음을 누가 빼앗아 갈 수 없어요. 그걸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빼앗아 갈 수 있는 것은 아들이 살아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는 것 외에는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아내가 죽은 슬픔을 누가 지워 버릴 수 없습니다. 아내만이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인류시조를 지으셨지만 그 대상권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을 누가 위로하겠습니까? 그 이상의 존재가 나와 가지고 `당신의 이러이러한 사실을 압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한을 가려 가면서 이렇게도 서러웠던 당신인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찾아오시는 길이 이렇게 곡절이 많았지만 천년 만년의 세월을, 하세월 같은 그 세월을 더듬어 가려 오기 위해 노심초사하신 그 역사적인 비통한 사실은, 나 하나를 사랑으로 해방하기 위한 창조주로서, 구도주로서의 갖출 수 있는 자세임을 압니다' 하면서 천년 만년 찬송을 하고 위로해도 풀 길이 없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누가 찾아 주겠습니까?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슬픔을 얘기해도 감동이 안 오지요? 문총재는 다르다구요. 누가 한 사람만 말하게 되면 아무리 춤추는 자리에서도 통곡이 벌어질 수 있는 사연을 지닌 사람이예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다시 믿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다시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다시 알아야 되겠어요. 얼마나 심각했느냐 이겁니다. 이놈의 가짜들! 밤을 새워 가면서 이 길을 찾기 위해 얼마나 통곡하고 얼마나 뒤넘이쳤던고? 여러분은 그걸 모릅니다. 하나님만이 알지.
오늘날 이 자리까지 찾아오기 위해 얼마나 노심초사했던고! 쓰러지고 또 쓰러지더라도 당신이 쓰러지지 않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 사랑이 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위로해 드려야 할 자식된 도리가 있기 때문에 총칼이 옆구리를 꿰고 나가더라도 `하나님, 나는 괜찮으니 나를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며 위로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후손들이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은 복은 자기들이 다 받겠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참단이요, 이렇게 곡절의 사연을 품고 뒤넘이쳐 가는 문총재는 이단 괴수라고 합니다. 그래 누가 이단 괴수인가 보자. 이단 괴수는 망할 것이고 이단 아닌 참단은 흥할 것이니 누가 흥하고 누가 망하나 두고 봐라! 천년 세월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두고 봐라! 네 족속은 사라져 갈 것이고 네 무리들은 감옥 속에서 사자가 물어 갈 것이다!
일본 같은 나라에서도 이제 통일교회 사람만이 희망이니 국회의원들도, 총리도 통일교회 사람을 달라고 야단이예요. 미국에서도 그러고 있고, 한국에서도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믿을 수가 있다구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어젯밤에 보희랑 얘기했는데 말이예요, 지금 아프리카 어떤 나라에 황금판이 벌어졌다구요. 그 나라 국왕이 서구세계에 은행로를 트기 위해서 가깝고 양심적인 미국의 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친구가 돼 가지고 이것을 개발해 달라고 책임을 맡겼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황금판이 벌어졌는데, 책임을 맡은 사람은 돈도 많이 필요 없다구요. 돈 한 몇백만 불만 가지고 가면 5년 이내에 수십억 불이 나올 것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당신 나 친구라서 잘 아는데, 그렇게 돈도 얼마 안 들고, 무진장한 자원이 생길 것을 안다면 왜 나를 찾아왔소?' 하고 물으니까, 그 사람 말이 걸작이예요. 황금판을 헤매던 사람들이 황금덩이를 찾은 다음 맨 나중에 보면 영화에서도 그러듯이 서로 갖겠다고 싸웁니까, 안 싸웁니까? 「싸웁니다」 나중에 둘만 남으면 한 사람을 마저 죽이고 전부 다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내가 돈이 많게 되면 나를 죽입니다. 내 목숨이 날아갈 것을 압니다. 그래서 찾다 보니 미국의 2억 4천만을 찾아봐도 그런 사람이 없는데 그래도 미국 사람이 반대하고 있는 레버런 문만은 내가 알기에 틀림없습니다. 돈 때문에 나를 죽이지 않을 사람은 단 한 분 레버런 문밖에 없기 때문에 찾아왔습니다. 당신 때문에 찾아온 것이 아니오' 그런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그 황금판의 주인이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누가 되어야 돼요? 선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면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주인이예요. 안 그래요? 인간의 욕심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그걸 볼 때 `음, 그거 그렇지!' 하고 생각했어요.
또, 어떤 사람은 `앞으로 수소원료가 해결되는 날에는 세계가 문화세계가 대번에 될 텐데 독재자가 이런 방대한 원료를 가지게 되면 세계를 전부 다 망하게 만들 것이다. 그래도 세계 가운데 세계를 그렇게 되지 않게 할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으니 문선생한테 그 일을 맡겨야 한다'라고 하더라구요. (박수)
오늘날 대한민국도 그래요. 남북통일을 서로 다 하겠대요. 그럼 어서 다 하라고 합니다, 나는. 나는 뒤에 가만히 있어요. 어서 하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 남북통일도 내가 다 주장했다구요. 그런데 소란 피우는 것을 보면 똥개 같은 것들이 숨어 있다가 냄새 피우기 위해서 동네에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똥개는 동네에 돌아다녀야 돼요. (웃음) 사람이 오면 부사스럽게 짖으면서 돌아다니는 겁니다. 그 똥개 같은 패들이 전부 다 남북통일 하겠다고 한다구요.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난 가만히 있을 테니 다 해보라구. 그게 간단할 것 같으면 내가 벌써 다 했지. (웃음) 지금도 기다리는 것은 아직까지 남은 고개가 많기 때문에 기다리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았으면 무장을 해 가지고 냅다 밀어 치웠을 거라구요.
난 똑똑한 사람이예요. (웃음) 내가 천지를 주름잡고 다니는 사람 아니예요? 하나님의 등을 타고 다니는 사람이라구요. 「아멘」 뭐가 `아멘'이야? (웃음) 자격이나 되어 가지고 `아멘' 해야지 자격도 못 되는 것이 `아멘'이야, 이놈의 간나들!
시간이 얼마나 갔나? 누구의 하나님 만들 거예요? 미국 하나님 만들 거예요, 대한민국 하나님 만들 거예요, 윤박사 하나님 만들 거예요, 내 하나님 만들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내 하나님요」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그러려면 민족 이상 하나님을 위해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윤박사 이상 하나님을 위해 노력하라 이겁니다. 문총재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위하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문총재를 좋아할 것 같으면 문총재 이상 하게 되면 하나님이 틀림없이 문총재 이상 여러분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공식이 아닙니까? 거기엔 이의가 없습니다. 나는 나보다 하나님을 더 위로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더 봉사하고 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만약 나보다 못한 사람을 원한다면 그건 독재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하나님을 진짜 사랑해요? 「예」 누구보다 사랑해요? 자기 하나님 만들고 싶어요? 「예」 자기 하나님 만들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자기 하나님 안 만들겠다는 사람은 때려죽이려 해도 한 녀석도 없겠구만, 모두 손을 드는 걸 보니까. (웃음)
그래요. 나는 내 하나님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욕먹고 다녔어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하나님이 아니예요. 영국의 하나님이 아니예요. 독일의 하나님이 아니예요. 어느 목사의 하나님이 아니예요. 내 하나님이예요. 내가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이예요. 심정의 인격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정의 인격을 중심삼은 심정의 부부를 말하고 있는 겁니다. 심정의 가정을 말하고, 심정의 종족을 말하고, 심정의 민족, 심정의 국가, 심정의 세계, 심정의 천주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말씀은 그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이해가 안 돼요, 내용이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문선생의 하나님을 만들어 줄 거예요, 내 하나님을 만들 거예요? 응? 내 하나님 만들 거예요, 문선생 하나님 만들 거예요? 「내 하나님…」 그래 내 하나님 만들려면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지요?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론적이지요? 못 해야 되지요? 「아닙니다」 선생님보다 고달파야 되겠나요, 편안해야 되겠나요? 「고달파야 됩니다」 알긴 다 알잖아, 이놈의 자식들!
누굴 망치려고 나와 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가야 할 길에 담을 쌓지 말아야 돼요. 구덩이를 파지 말아요. 담이 있으면 담을 헐고, 구덩이가 있으면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래서 내 하나님을 만들어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어야 돼요. 내 가정의 하나님을 만들어야 돼요. 내 하나님을 만들기가 힘드니 자기 아내의 하나님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의 하나님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연합적인 하나님의 권위를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런 것입니다.
하나에서 자기와 같이 퍼져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것 아니예요? 사람이 크게 될 때 정자를 통해서 나 같은 사람이 배가되어 나가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크는 겁니다. 그런 가정이 그런 종족을 이루고, 나 같은 하나님으로서 종족적 우리 하나님, 국가적 우리 하나님…. 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지 종족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는 안 돼요. 국가의 하나님으로 시작해 가지고는 상관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중심이예요. 자기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외적으로 누구를 잘났다고 못났다고 평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평해야 됩니다. 원수가 있기 전에 자기 자신이 원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외부의 원수는 내 눈 밖에 나타나서 나를 일시적으로 공격하지만 내 마음의 원수는 내 일생, 억만 년 달라붙어 나를 화살로 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원수를 언제 정복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타락한 혈통을 통해서 내 근본을 넘어서 뿌리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을 내미는 것도 사탄의 손이 되어 있는 것이요, 사랑을 찾아가겠다고 남자 여자가 교제하는 것도 사탄이 저지른 사랑을 찾아가 가지고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임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요사스러운 욕망의 지옥문 앞에서 허덕이는 인류상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어디서 구할 것이냐? 기가 찬 사실입니다. 오늘날 이 썩어진 미국 사회, 프리 섹스라는 악마에 의해 지옥화한, 절대 지옥화한 이 판국에서 그 극반대의 절대 천국화의 사랑의 이념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총재가 하는 일이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몰랐어요. 오늘 통일교회 원리를 통해서…. 오늘 문총재가 금년 1년을 출발하면서 이것을 확실히 밝혀 주는 겁니다.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예요? 지금까지는 아무도 몰랐어요. 생각 가지고는 안 돼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실험을 해 가지고 틀림없는 자리에서 말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총재의 말이 그렇다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게 일반 지도자와 다른 거예요. 일반 지도자와 같이 응용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실제를 가지고 실천하면서 사는 동시에 실제의 주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를 증명하는 하나의 표본상으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렇다'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 자신을 다시 한 번….
악마세계에 전개해 놓은, 박물관과 같은 전시장에 내 자체가 하나라도 내놓을 것이 있다 하게 될 때는 문제예요.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삼십이 될 때까지는 함부로 말을 하지 않았어요. 자기 책임 소행과 자기 갈 길을 가리지 못한 사나이가 어떻게 입을 열어 쫄쫄거려요? 어떻게 자기를 주장해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삼십 전에는 배고파 보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부모가 학교에 가라고 돈을 보내 주면 전부 동무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는 양복을 사 입더라도 고물상에서 때묻은 것, 제일 헌 것을 사 입었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젊은이들 삼십 전에 월급을 받겠어요? 월급을 받았다가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젊은 시대의 버튼을 누를 때 여러분이 자세를 갖추어 설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삼십 때까지는 고생을 시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손대오! 원리연구회에서 누구 왔어? 「예, 아래층에 있습니다」 응, 통일교회 사람들은 삼십 전에는 월급을 주어서는 안 돼요.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 상속을 받은 자라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권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개인완성,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렇게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하나님의 사랑 앞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그 사랑에서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 세상의 요사스러운 인간들은 쓸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와 같이 도와주고 의논하고 있는데, 언제나 그런 아버지인 줄 알아요? 내가 자기들과 같이 똥구덩이에서 쓰러질 줄 알고 있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박보희, 곽정환이, 최창림이 똑똑히 알아야 돼. 「예」 이놈의 자식들, 나를 이용하지 말라구.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해야 돼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하면 여러분이 살 수 있지만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가지고는 살길이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간 통일교회의 여러 가지 비리를 내가 다 알고도 다 속아 주었다구요. 모르는 척하고 있지만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이제 오늘을 기해 가지고….
1988년까지는 내가 책임을 지고 나온 때였어요. 1988년까지는 어려우나 기쁘나 즐거우나 내가 책임진 때였어요.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나라들을 대표해 가지고, 수많은 국민, 수많은 나라의 위정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나온 사람이예요. 이젠 그 책임을 다 수행했어요. 그 책임을 수행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악마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선생님의 부모를 다 빼앗아 가고, 처자를 다 빼앗아 가고, 일족을 다 빼앗아 갔어요.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문총재 이혼했다지?' 하는데 그건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다 빼앗아 갔어요. 여편네를 망쳐 놓은 것이 내가 아니예요. 사탄세계예요. 기성교회예요. 자식을 망쳐 놓은 것이 내가 아니예요. 그 어미가 기성교인이예요. 우리 일족도 전부 다 희생당했다구요.
그러니까 일족을 잃어버렸듯이 일국을 잃어버려야 돼요. 나라를 버려야 돼요. 이 세계를 잃어버려야 돼요. 혈혈단신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혼자 추방당한 입장에서, 광야와 같은 세계에 서서 거기에 돌담을 쌓고 생명의 다리를 놓아 올라와 가지고 다시 한국 땅에 상륙해 가지고 모진 시련과 모진 공세를 받으면서, 말없이 맞으면서 빼앗아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작전을 알았기 때문에 악마가 치면 칠수록, 나라 전체가 합하면 합할수록 그 나라 전체가 항복할 날이 오는 것입니다. 세계 전체가 합해서 공격하면 공격할수록 전체가 항복할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핍박의 노정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서는 퀴즈 쇼 같은 데서 `이 세상에서 제일 욕 많이 먹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대번에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겁니다. 세상의 역사상에서 제일 욕을 많이 먹은 사람은 히틀러도 아니예요. 뭇솔리니도 아니예요. 스탈린도 아니예요. 공산당도 아니예요. 그들은 세상 사람들이 전부 반대하지 않았거든요. 나는 시작부터 그래요. 43년이 뭐예요? 사실은 해방 전부터 그런 거지요. 그때부터 여태껏 핍박받은 거예요. 언제 네활개를 펴고 마음놓고 자지를 못했어요. 지금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자기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사람들이…. 문총재는 그래서 지금도 잘 때는 하늘 대해서 네활개를 펴고 자지 못하는 사람이예요. 이제는 그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바른쪽으로 눕든가 왼쪽으로 눕든가 하는 것입니다.
죄인 신세를 벗어나야 할 한날을 지금까지 바라고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내 가정을 해방했다는 해방의 날을 갖지 못했고, 종족을 해방해서 해방된 한날을 갖지 못했어요. 민족과 국가를 해방해서 해방된 한날을 갖지 못했습니다. 남북통일, 한국통일을 중심삼고….
한국통일이 그냥 오지를 않아요. 미국과 소련과 일본과 중국을 몰아넣지 않고는 한국통일이 안 돼요! 누가 뭐라 해도 안 돼요. 두고 보라구요. 잘못하다가는 죽습니다. 현정부가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왜 그렇게 바빠해? 준비해 놓고 천천히 해야지요. 정상적으로 커야 열매도 정상적인 것이 맺는 것입니다. 갑자기 닦아 볶아치면 밥을 하더라도 선밥이 되는 것입니다. 중간에서 전부 다 뭉그러져 버릴지 몰라요.
나는 그렇게 서두르지를 않아요. 나 이상 바쁜 사람이 없고, 나 이상 심각한 사람이 없지만 아직도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변국가에 대해서…. 어저께는 부시 대통령 당선자가 나에게 몇 개 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초청장을 보내 왔더라구요. 몇 개든가, 대여섯 가지 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말이예요.
내가 그의 대통령 선거를 주도해 가지고…. 나 아니었으면 이번에 부시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옥살박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증명을 누구도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의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에서 확실히 밝혔습니다. 이번에 인사이트(Insight)에 부시 특집 그거 썼나? 「예」 썼나, 안 썼나? 「썼습니다」 확실히 썼겠지? 「예」
지금까지는 울며 겨자 먹듯이 넘어갔지만 이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나한테 사인을 해라 이겁니다. 이것은 한국 때문이예요. 일본 수상도 아무나 못 한다 이겁니다. `사인을 해라, 이 녀석아!' 그렇게 해서 한 사인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이제는 중공도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여기 `노'라고 하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나를 몰라봤다가는, 내가 후려갈기면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말이예요, 내 신세를 지고 그럴 수 있어! 내가 무관심한 것이 아닙니다. 혼란시대에 누구보다도 제일 뒷골목에서 고심한 사람입니다. 정치의 배후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깊은 골짜기에서 엮어 나온 거예요.
전부 다 내 신세를 지고서도 기성교회가 무서워? 기성교회는 해방신학이라고 해 가지고 공산당의 소굴이 되고 있어요. 문총재 하나를 꺾어 놓아야 된다고 세계, 만국의 공산당과 합작해 가지고 공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 요전에는 뭐 이랬다나요, `그 단체를 후원했다가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큰일난다'고.
잘들 놀고 있구만! 난 40년 동안, 일생 동안 기성교회와 정면으로 생명을 걸고 싸웠는데, 그런 사람의 혜택을 받고 그런 사람이 협조한 것을 그냥 공짜로 받아 가지고 삭일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망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이걸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은, 내가 망한다고 한 녀석들 중에 안 망한 녀석이 없기 때문이예요. 그렇다고 내가 저주한 것이 아닙니다. 이건 원리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 경고해! 하나님을 선생님의 하나님으로 놔둘래요, 여러분의 하나님으로 만들래요? 눈물을 얼마나 흘려 봤어요?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아침에 올라오는 태양빛을 못 보고 머리 숙이며 산 사나이입니다. 나무가 나를 위로하고, 잔디가 나를 위로하고, 바위가 나를 위로하고…. 그러니까 그 사연에 사무친 사정을 따라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위로하시더라 이겁니다. 자연이 위로하고, 바다가 위로하고 그래요.
그 세계에 들어가 보면 다 보여요. 다 말해요. 전부 다 해원성사하고 만복이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축수하는 그 축수가 지상에서부터 천상에 사무치게 될 때에는 하나님이 거동을 시작하신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함부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나는 행하고 기도하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행동하고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그래, 오늘 표제가 뭐라구요, 올 1년 표제가? 「한국통일」 한국통일, 남북통일. 이것을 위해서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어느 시대나 준비하지 못한 개인은 흘러가는 거예요. 나라도 준비하지 못한 나라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만일, 한국이 망하더라도 한국은 또다시 소생합니다. 왜? 내가 가르쳐 주고 내가 세워 준 하늘의 법도와 하늘의 질서에 따라서…. 이 나라 이 백성이 남북을 통일하지 못하면 세계에 있는 모든 통일교인들이 남북을 통일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우리가 통일해야 되겠어요, 외국 사람들이 통일해 주기를 바라야겠어요? 「우리가 해야 됩니다」 한국이 통일을 못 하면 한국은 그 복을 잃어버립니다. 그 복은 통일을 주도한 외국 사람들의 복이 되는 것이요, 그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가 선생님의 나라가 되는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즈음 태평양시대라고 말하지요? 태평양시대를 내가 40년 전부터 가르쳐 주었어요. 그거 다 맞지요? 일본의 전성시대는 1978년부터 12년 동안입니다. 12년 동안은 일본의 전성시대가 되지만 이게 1988년을 지나고부터는 내려가는 거예요. 한국을 돕지 않으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 사람들을 잡아다가 내려가지 못하게 했다구요.
거기에 부잣집 아들, 난다하는 명문집 자녀, 똑똑한 동대 학생, 무슨 대학생, 국립대학 학생들을, 똑똑한 사람들을 이번에 수천 명 모아 가지고 축복을 해줬습니다. 한국 통일교회 사람들, 너희들같이 어수룩하지 않아요. 80퍼센트가 대학출신입니다. 이번에 한국 사람들과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 동대 출신만 해도 14명입니다. 또,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회사의 과장급들은 수두룩하고….
그 사람들이 색시를 얻는 데 말이예요, 또 신랑을 얻는 데 선보고 했어요, 무엇 보고 했어요? 「사진 보고 했습니다」 공중 보고 했어요, 공중. (웃음) 그게 탕감입니다. 이놈의 눈을 가지고 속여먹던 타락의 혈통들이 상대를 얻는 데 있어서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이 제일이니 절대적이요, 세상은 보지 않겠소!' 하고 눈을 감았기 때문에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사진 보고 했습니다.
외부 사람들은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사진 보고 결혼하니까 말들은 다 통하는 줄 알아요. 사진 보고 결혼해 가지고 결혼식장에 둘이 나타나서 말을 못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조용하지요. (웃음) 제일 얌전하지요. 점심 먹자는 말을 하겠어요, 변소에 가겠다는 얘기를 하겠어요? 변소까지 따라다니거든, 잃어버리지 않으려니. (웃음) 어디에 가든지 딱딱 붙어 다닌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그러니 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을 못 하면서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말하는 사람보다 훌륭한 거지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그러니 일본의 똑똑한 사람도 손든 거예요. 수천 명을 한국 사람과 결혼시켰습니다.
일본에서는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개, 돼지하고 결혼하는 것같이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을 짱꼴라라고 하지요? 알겠어요? 우리가 중국 사람을 짱꼴라라고 하지만 그들은 나라를 가지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을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을 짱꼴라라고 하는 것보다 더 못하게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한 것이 뭐예요? 개, 돼지와 마찬가지지요. 왜? 나라 없는 짱꼴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하고는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는 판국인데 똑똑한 수재들이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아니면 죽겠다고 야단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동경대학 학생들 가운데 2년 재학 중에 퇴학해 가지고 지금까지 4년 동안 어떻게든 한국 여자 얻고 한국 남편 얻어 가지고 선생님과 가까운 동산에 묻히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 됐다고 낙심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보고를 내가 받았다구요. 그래서 뭐냐 하면, `다음에는 그런 사람을 미리 알아 가지고 한국 사람과 먼저 해주면 좋겠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런 통고가 나에게 왔더라 이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윤박사가 그렇게 만들었나? 그거 이박사가 만들었나? 그거 문총재가 만든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내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내 마음이 밑창부터 돌아갔어요. 해가 떠올라 오는 곳에서는 자고 있던 두더쥐도 해가 저 북쪽에서 떠오르면 북쪽으로 향하는 거예요. 만물의 미물도 그렇거늘 만물의 영장이 사랑의 태양이 떠오르는 그곳을 안다 할진대는 자동적으로 그곳을 향하여 일신의 모든 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소원의 일념을 갖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일본 신문에는 하나도 안 났어요. 이것을 때렸다가는 큰일나요. `아이구, 일본 사람에게 이르노니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 세계의 사람들한테 규탄받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신문에 한번 내 봐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싸움 붙어 가지고 신문에 내게 되면 내가 자꾸 올라간다구요. 세계의 누가 역사 이래 수천 명을 한꺼번에 사진도 보지 않고, 말도 못 하는 사람하고 결혼시킨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또, 그 결혼식에 서로 들어가겠다고 야단하며, 그 시간이 자기의 일대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게 만든 사람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으면 그 선생님이 훌륭해요, 안 훌륭해요? 「훌륭합니다」 얼마만큼 훌륭하게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 이상 해야 돼요, 하나님 이상. 하나님이 보여요? 역사 이래 기적 중에 이런 기적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 중에서 아는 사람은 벌써 이미 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문총재에 의해 사진도 보지 않고, 얼굴도 보지 않고, 말도 모르면서 결혼할 수 있는 이것이 세계사적인 주체성으로서 인류의 행복의 기원을 찾아가는 가정기반 위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역사의 기적이 벌어지는 이 사실들을 보고 무감각해진 통일교회의 망국지종들! 회개해야 됩니다.
이것이 사회에 평준화될 때까지 천신만고,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먹고 얼마나 피땀을 흘렸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을 해방해 주고, 여러분들 가정에 복지천국 기반을 닦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수많은 가정들 앞에 수많은 통일교회의 어린 자식들을 빼앗아 가지고 전부 다 탕두질해 버린다고 별의별 욕을 다 했지만, 요즘에 와 가지고는 그런 아들딸들이 제일이라고 하면서, 그 에미 애비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되었습니다. 그걸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붙들고 있는 그 아내가, 여러분들이 앞으로 맞는 처자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세계의 문화의 곡절의 고개를 넘고 싶어! 넘고 싶어! 넘기고 싶어!' 하던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땅의 인류로서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효자의 도리를 찾아가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넘고 싶어! 넘기고 싶어!' 하면서 소원하던 그 한때가 왔는데, 그게 얼마나 소중한 거예요.
하나님이 보고 잊을 수 없고, 하나님이 보고 안 안을 수 없고, 책임 안 질 수 없는 그런 환경이 벌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축복의 자리에 나갔다가 망국지종으로 무책임하게 파탄시키는 사람들은 앞으로 어차로 전부 찢어 죽여도 그 죄를 피할 수 없는 무서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목숨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해방 후에 우리 어머니 모실 때까지 얼마나 걸렸어요? 14년의 세월을 투쟁해 가지고 남자로서 갖추고 여자를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서 사탄 앞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결혼을 못 하는 운명에서 피어린 투쟁역사에 누더기 보따리를…. 비단옷을 못 입어 봤어요. `사탄세계의 피가 잠겨 있기에, 역사시대의 피가 잠겨 있기에 나 자신은 누더기 옷에 피는 좀 묻혔지만 새옷을 입고 핏자국을 남길 수 없어!' 이런 철학을 가지고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생활을 거쳐 한 날을 해원성사했듯이, 만국해방을 중심삼고 하나의 기수로서 보무도 당당케 승리적 해방자로서 자기의 본국에 입성할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면서 지금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전장(戰場)의 장군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직까지 그 전쟁이 끝나지 않았어요.
그런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갖고 싶거들랑 우선 하나님에 앞서 선생님을 가져라 이거예요. 내 선생님으로 찾겠다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생애의 생활철학을 내 철학으로 하여 나는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43년 했으면 난 나면서부터 일생 동안 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래야 됩니다. 선생님은 나면서부터 싸움을 못 했어요. 준비하는 기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후배들에게는 핍박이 없어져요. 이제는 핍박의 고개를 다 넘어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기 전에 만국에 통일교회의 깃발이 안 꽂힌 곳이 없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일대에 이것을 못 해 가지고는 평면적 세계 평준화 이상권을 각국을 중심삼고 각 민족 앞에 심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월이 더디 가기를 바라면서, 하루를 천년같이 생각하면서 오늘 밤에라도 시간이 있으면 내일 일을 하려고 해야 합니다. 왜 내일 하려고 놔둬요?
탕감복귀역사는 아벨적 인물이 필요하고, 조건물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합니다. 이 기간을 단축시켜야 돼요.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선생님은 3차 7년노정도 4년을 단축시켰습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단축되는 거예요? 피어린 투쟁을 해야 됩니다. 화살을 맞고도 죽을 수 없어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1988년을 한국의 해라고 여러분, 다 가르쳐 줬지요?
전환, 전환의 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걸 누가 믿었어요? 해방 직후에, 40여 년 전에 1988년의 고개를 넘자고, 그때에야 우리의 때가 온다고 했습니다. 세계의 핍박하는 나라가 문총재의 일신에 전부 다 몰방(沒放)해 가지고 그 싸움판에 남아서 승리의 패권을 쥐지 않고는 1988년에 해방의 때가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날을 위해 죽음이라는 더 큰 고개를 향해서 투입해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게 될 때 감옥의 고개를 넘을 것을 각오하고 생명을 걸고 간 것입니다. 누가 알았어요? 그러니까 그 판국까지 끌어대야 하는 거예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는 결판을 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원고가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 내 일대에 전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미국과 싸운 것입니다. 누가 녹아웃(knock out)됐느냐? 나는 녹아웃 안 됐어요.
내가 그 기간을 보낸 것은 감옥의 문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막혀져 있는 담을 헐 수 있는 길을 닦은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1년 3개월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13수에 비참하게 엮어 놓았던 모든 것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지옥과 천국의 문이 닫혀진 것을, 그 자리에서 지상천국 지상지옥, 천상천국 천상지옥, 영계천국 영계지옥의 문이 닫혀진 것을 개문하는 놀음을 한 기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3일간 지옥에 가서 있었던 것이 뭐냐 하면 그 길을 닦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건 영적이었지 육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영육을 중심삼고 그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40일이 끝나자마자 전부 다 감방해방이 벌어지더라구요. 개방이 벌어져 가지고 모든 사람들한테 구경시키더라구요. 그 안의 평면적인 모든 생활, 감옥을 전부 다 개방하는 운동이 벌어지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하나님 만들래요, 내 하나님 만들래요? 「내 하나님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색시, 여러분의 남편을 가질래요, 그냥 어머니 아버지만 보고 살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너는 혼자 독신으로 살고 시집 장가 가지 말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모시고 결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뿌리라면 여러분은 줄기가 되어 그 줄기에서 가지가 나오고, 그 가지에서 잎이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열매는 어디에서 열리느냐? 뿌리에서는 안 열립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열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승리를 하는 것은 여러분을 통해서 해야 되지 선생님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세시대, 2세시대라고 하지요? 2세시대 다음에는 무슨 시대가 오노? 2세시대 다음이 뭐예요? 그것도 모르나요? 「3세」 3세 아니예요, 3세? 3세에 있어선 사탄세계의 흔적이 없는 가정적 울타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혈통문제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예요. 사랑문제예요, 사랑문제. 사랑의 문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고 한 것은 해와가 두 남자를 엮어 갔기 때문입니다. 남자도 두 여자를 엮어 갈 수 있는 시대에는 남자가 바람을 피웠지만 이젠 용서가 없습니다. 남자의 절개를 존중할 때가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제일 죄예요. 이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죄요, 참부모의 몸을 범하는 죄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모든 것을 책임졌기 때문에 모든 것을 커버했지만,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주도해야 됩니다. 이제는 중심이 딱 잡혀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사방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앞으로 1월 10일까지 서구사회에서 3천 명이 올 것입니다. 일본사람 4천 명 해서 7천 명이 투입되는 거예요. 이 나라에 와서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고 싸우던 것과 같은 비참한 싸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자기들이 하나의 소원을 이루는 복지터전으로 알고 눈물을 흘리고, 정성을 들이고, 피땀을 흘리는 것을 자랑으로 삼을 수 있는 역사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노력하는 그 노력 앞에 떨어지는 사람들은 잎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지가 되는 거예요, 잎이 되는 거예요? 떡잎이 되는 거예요, 햇잎이 되는 거예요? 「떡잎」 떡잎이 되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왜 오는 줄 알아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 앞에 선생님이 환고향을 지시했어요. 알겠어요? 내적인 환고향, 한국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여러분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얘기한 거예요. 이들은 가인적인 면에서, 외적인 면에서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와야 돼요. 알겠어요?
7천 무리, 왜 7천 수냐? 구약시대의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 2지파, 이것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싸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엘리야를 중심삼고 남조의 모든…. 성경을 보게 되면 선한 선지자는 전부 남조에 보낸 거예요. 북조 10지파는 가인입니다.
야곱시대에 10형제가 요셉을 팔아먹었지요? 그와 같은 것이 역사에 벌어지는 거예요. 2지파, 베냐민하고 요셉을 중심삼고…. 이것이 북조 10지파, 남조 유대 2지파와 같이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2지파는 하늘편이요 10지파는 사탄편인데, 이 하늘편 되는 2지파를 통해 가지고 10지파를 소화해야 돼요. 그 싸움이 구약역사예요. 그것이 구약역사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모든 선지자들을 남조 유대에 보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북조를 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북조는 아세라 목상…. 목상은 전부 다 외적 신이예요, 보이는 실체 신. 그래 가지고 바알신을 섬기고…. 바알신은 음란의 신이예요. 전부 다 음란의 신이라구요. 옛날 무당, 박수 무당들은 전부 다 정조를 팔아먹고 그러잖았어요. 행동이 좋지 않지요? 악마의 소굴이 다 그런 거라구요. 이때 엘리야가 나와 가지고 개탄한 거예요. 거짓 신을 섬기는 북조 10지파의 제사장들하고 하나님이 보낸 참신을 섬기는 엘리야하고 싸운 것입니다. 혼자 800여 신들, 북조의 우상숭배하는 신들과 싸워서 참신이 누구인가를 보여 주기 위한 기도를 한 거예요. 기도를 할 때에 엘리야는 제단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해 가지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다 태워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800여 바알의 신들을 한꺼번에 살라 버렸다구요.
이래 놓으면 북조는 거기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서야 할 텐데 원수 되는 남조 앞에 굴하기 싫다는 거예요. 그게 틀린 겁니다. 하나님은 믿는데 남조는 좋아하지 않아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전통으로 젖어 있고 습관으로 남아진 그것을 새로운 시대에 전환하려고 하니 달려가던 타력이 그냥 끌고 간다는 거예요, 전환해서 돌아가야 할 텐데. 역사는 그렇게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자기들이 좋아하고 자기들이 숭배하던 역사와 전통 모든 것이 그 나라를 팔고 자기 일족과 일 가정 전체를 파멸시킬 수 있는 전환시기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때에 엘리야를 잡아서 죽이려고 하니까 도망가서 하나님 앞에 호소하는 거예요. `나의 생명을 거두어 주소. 당신이 하라는 대로 전부 다 했는데, 이렇게 하면 소원성취가 될 줄 알았는데, 도리어 나를 잡아 죽이려고 하니 하나님이 뭐냐?'고 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있다'고 한 거예요. 북조 가운데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앞날에 이 7천 무리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소원의 기준을 남겨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경고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그랬으니 신약시대에 있어서 메시아가 올 때에 엘리야를 보내 주겠다고 한 것은 그런 사명을 다시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엘리야적 책임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을 보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었느냐? 요사스러운 유대교와 유대 나라의 외적인 풍습, 바빌론으로부터 젖어 온 이방신의 모든 풍습적인 더러운 것을 청산해 버려야 했던 것입니다. 다 불살라 버리고 엘리야가 주장했듯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주장을 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대신해야 했던 세례 요한인데 세례 요한이 그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오게 되면 유대교와 유대 나라는 반드시 예수를 잡아죽이려고 한다구요.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가로막아 가지고 메시아의 길을 수습하기 위해서…. 유대 나라에 있어서, 가인적 유대 나라와 유대교 앞에 7천 여 무리를 거느렸던들 예수는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잘했으면 7천 여 무리만 만들었겠어요, 예수하고 합했으면? 안 그래요? 3년 동안에 7만 명이 아니라 70만 명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하늘나라가 찾고자 하는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하고, 국가 대표들을 세워 가지고 제사를 드려야 했던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종교를 통해서 이와 같은 탕감원리에 의해서 하나님 앞에 만국의 해방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 제사상을 만들어야 할 것이 세례 요한이고 제관(祭官)이 되어야 할 것이 예수였는데도 불구하고, 예수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예수의 십자가의 길을 열어 준 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그런데 7천 여 무리가 뭐예요? 700도 못 거느리고 죽었다구요. 때가 됨에 따라서 선생님시대에 이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면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옥중에서 7천 명 교역자에게 교육을 실시한 것이 그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인 아벨권인 교회와 국가권, 내적인 교회와 외적인 국가, 이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었으니 이것을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교회의 목사와 국회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더우기 주 상·하원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치화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 교역자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한국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 왔으니….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까지 7천 명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국방성에서 지금까지 스타, 장성들 3천 5백 명을 전부 교육해 가지고 이걸 1만 명 이상 재향군인협회 책임자를 교육해서 연결시킨 거예요. 교회를 연결하고, 지방조직과 군사조직을 연결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정치세계 7천 명 주 상·하의원을, 그거 7천 명도 다 필요 없다구요. 3천 5백 명, 절반 이상을 다 교육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 상원에 가게 되면 어떤 데는 3분의 2가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패가 되어 있다구요. 절반은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금년만 지나면,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절반 이상 넘어갈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이 돌아올 수 있는 길을…. 군대는 젊은 2세예요, 2세. 2세와 마찬가지예요. 2세인 동시에 외적이예요. 1세는 국가를 보호할 수 있는, 일선을 대표한 것입니다. 방위군은 내적인 군대예요. 이 내적인 군대를 중심삼고 내적인 젊은이와 일체화시키기 위한 부락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이제 선거운동을 전개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하기 위한 놀음을 시작한 것입니다. 정치적 행로, 방향성,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교회입니다. 교회가 가야 할 방향, 그다음에 정치풍토가 가야 할 방향, 그다음에 군대가 가야 할 방향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AFC(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연합)라는 조직을 중심삼고 이번 선거기간에, 국가적인 모든 선거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적인 모든 놀음을 한 것입니다. 손님으로 가 있는, 영주권을 가진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을 구해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자마자 천신만고 끝에 그것을 한 것입니다.
욕이야 오든 말든, 이 일을 못 보고 죽으면 내가 욕먹은 것이, 천년 수욕이 만년 참패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패배자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치욕은 아무리 받더라도 패배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입에 입을 모으고 이에 이를 깨물면서 가는 세월을 붙들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어두운 광야와 같은 미대륙을 헤매 가지고 이 젊은이들을 몰아서 외적 환경을 닦기에 급급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 사람들 앞에 1977년까지는 그런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정치한다고 때려잡으려고 야단하는데….
이러면서 나 혼자 외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1977년 1월을 중심삼고 AFC라는 초당적인 활동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1년 반 이내에 미국 대통령이 우리로 말미암아 당선되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수) 이것은 이제 미국 조야와 언론계까지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확실한 증거적 사실…. 전부 다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대통령 4대, 닉슨에서부터 포드, 카터, 레이건, 그다음에 부시시대, 만 4대를 거쳐 가지고 자리를 잡은 거예요.
이제 4년 후에 부시 행정부와 우리가 합해 가지고 미국과 한국과 아시아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운명에 처한 것입니다. 4년 동안에 안 되는 날에는 부시는 날아가는 거예요. 안 되면 부시는 날아가고 나는 안 날아가요. 내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만들 거예요, 내가 지명해 가지고. 그런 시대로 가까워 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4년 동안에….
이 4년이 뭐냐? 하나님의 뜻 가운데 1945년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에는 나라도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무풍지대예요. 나라 없는 국민이요, 백성이라도 그 백성은 어디 근거가 없었어요. 일본 사람이라고도 할 수 없고, 대한민국 사람이라고도 할 수 없었다구요.
공중에 뜬 이 사람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미국이 협조만 했더라면 7년, 1952년까지 세계 기독교는 내 손아귀에…. 7년 동안, 7년도 안 걸리지요. 3년 이내에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세계를…. 선생님이 40세만 되면 세계의 정상에 있는 위인들, 그때의 위정자들을 중심삼은 꼭대기를 밟고 다니면서 무우 대가리 차듯 행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럴 수 있는 운명이 오늘 이와 같은 따라지가 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났던 사람이 43년 만에 4300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노정을 거쳐 가지고, 종적으로 막혀진 모든 담과 횡적으로 가로막혀진 것을 전부 다 쳐 버린 거예요. 종적 담과 횡적 담을 쳐 버려서 평준화시키는 놀음을 혼자 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자신도 지금까지 못 한 거예요.
엊그제 누가 와서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데, 문선생은 내가 못 한 역사상의 모든 것을 혼자 책임졌다. 나보다 훌륭하다' 그러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거든요. 이건 사람을 통하지 않으면 못 하는 거예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 스승을 모신 통일교회의 영광과 그 가치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여자가 아무리 미녀라도 사대부가에, 대가집에 시집가게 되면 그 법도를 따라야 되는 거예요. 법도를 못 따르면 추방당하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생활이 맞지 않고 습관이 맞지 않고 풍습이 통하지 않으면…. 규례에 꽉찬 행로를 따라 사랑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추기는 쉽지 않아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박자를 안 맞추면 쫓겨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중심삼고 편성해 나가는 시대라구요. 알겠어요? 이 껄렁껄렁한 똥개 같은 녀석들, 이제 앞으로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버릴 날이 온다는 거예요. 내가 가르치는 모든 원리 말씀, 가르치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때, 이 세계의 전통을 가로막을 수 있는 한국 사람이 있을 수 없고, 이 세계의 전통을 가로막는 통일교회가 있을 수 없어요.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눈을 감고 단행해야 된다구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나서고, 처자를 잘라 버리던 매정한 역사시대를 회상하면서…. 천국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칼을 대야 할 때는 칼을 대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나를 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말이 얼마나 빠른가 보라구요. 주장이 강한 사람이예요. 틀리는 날에는 용서가 없어요. 그런 날이 앞으로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시대 앞에 찾아오는 걸 생각할 때, 이제부터 엄숙히 과거를 다시 뉘우치며 회개하면서 자기 일신을 정비하고 일 가정을 정비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일족이 숭배―존경이 아니예요―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왜 그러냐? 선생님은 반대하는 환경에서 숭배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왔어요. 어미 아비들이 반대했지만 그 자식들은 반대하는 어미 아비를 박차고 존경이 아니라 숭배하듯이 따라 나왔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은 그것이 아니예요. 반대가 없어요. 선생님이 다 만들어 주었어요. 다 막아 주었어요. 다 헐어 주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숭배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후손들은, 여러분이 핍박시대에 선생님을 숭배하던 이상 몇백 배 숭배할 수 있는 가정의 전통을 남기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본관에 입적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통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아들딸들에게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던 몇 배 이상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밀려 나가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말이예요…. 지금 여러분은 상습이 되어 가지고 `아이구, 이게 진짜 통일교회 원리야? 재림주의 이론이야?'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다 눈 멀어 가지고, 똥개새끼들이 다 되어 가지고, 습관이 되어 가지고 마비가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일생 동안 피눈물 흘리면서 `오, 구름 타고 주가 와서 나를 구해 주고, 공중에 올라가 혼인잔치한다'고 망상적으로, 꿈같이, 허깨비같이 믿던 사람들이 반대하다가 이 사실을 알면 얼마나 뒤넘이치겠어요? 얼마나 그 자리가 부럽고 그 자리에 가고 싶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탕개줄이 터져 가지고 끊어진 것은 풀 수도 없고, 풀어서 맬 끄나풀도 못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리고, 통일교회 선생님에게 축복받아 가지고 나가떨어진 녀석들 중에 요즘에는 들어오는 녀석들이 있어요. 들어와서 자기 동기들을 만날 적마다 가슴에 화살이 꽂히는 거예요. 자기가 잘났다고 전부 뻗대고 나가 돌아다니다 보니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거든요. 자기 꼬라지가 뭐야? 축복받고 별의별 짓 다 하며 `통일교회가 며칠 갈 거야?' 하고 콧방귀 뀌고 나갔다가 세상에 몰려서 안 들어올 수 없는 신세가 된 거예요.
이웃 친척들도 모가지를 쥐고 `이놈의 자식아, 너 왜 통일교회에 들어갔다 나갔어?' 그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리를 알면 가만두겠어요?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목을 쥐고 `이놈의 자식아! 등에다 칼을 꽂고 싶다, 이 자식아. 일족을 망신시켜도 유만부동이지. 이놈의 자식아 뭐야?'라고 안 그러겠어요? 원리를 알게 되면 안 그러겠어요? 그 수치와 그 어려움을 회피할 길이 없어요.
박사님들도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의 참소를 받게 된다는 거예요. 몇 번 얘기했어요? 두 번 얘기했습니다, 이박사! 「예」 똑똑히 얘기했다구. 참소받아요. 아비가 뭐예요? 자식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면 선생님보다 사랑해야 될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도리인데.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엄덕문이 아들을…. 어디 엄덕문이 왔어? 여기 엄덕문이 아들 왔나? 그가 나와는 상관이 없어요. 그렇지만 내가 나라를 찾아 돌아올 때 내 친척을 돌보아야 되겠고, 내 조카, 사돈의 팔촌까지 돌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는 나로서는 여기의 어른들, 여러분의 사돈의 팔촌들을 돌보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찾아서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그게 수단이나 방법이 아니예요. 진정이예요, 진정. 그래서 자기들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높은 다리를 놓지, 낮은 다리를 놓을래요? 자식이 높은 다리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내 것 만들자! 하나님을 무엇으로 잡을 거예요? 돈 가지고 안 돼요. 학박사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무엇 가지고 잡아요? 「참사랑」 참사랑은 뭐예요? 말만이 아니예요. 어버이의 마음을 대신하고, 군왕의 마음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해 가지고 부모의 심정으로 만민을 위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 대신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길거리에 가다가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되면, 그 불쌍한 사람을 내 할아버지요 내 아버지같이 생각해야 돼요. 자기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자기 어머니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그 교본이예요. 천국생활의 교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급, 아버지 어머니급, 형님 누나급, 남동생 누이동생급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아 가지고 대표적으로 핵심적인 하나의 터전 위에서 교재와 같은 훈련을 시키고자 하는 것이 가정기반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오거든 자기 할아버지가 온 것같이 반겨 주고, 배고플 것 같으면 자기가 먹던 도시락이라도 나눠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병난 누가 있을 때 나이 많은 사람이면 형님 누나같이 대해야 되고, 길거리에서 허덕이거든 그걸 처리해 주지 않고는 자기가 가는 발걸음이 옮겨지지 않아야 돼요. 그래야 됩니다. 10분, 30분 가더라도 마음의 가책이 점점 더하니 그 사람을 찾아가서 도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돌아설 때 눈물로써 탕감하지 못하면 가지 못하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체험이 많아요. 많다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많이 하고, 그런 놀음을 많이 했어요. 내가 흑석동에 있을 때 시내에 들어오려면 전차값이 5전이었어요. 5전 주면 전차 타고 시내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시내까지 걸어갔어요. 화신까지 45분이면 갔어요. 빠르다구요. 빨리 걷는 사람이지요. 보통 사람은 한 시간 반 걸립니다. 여름날 학생복을 입고 땀을 흘리면서 걸어다닌 거예요. 그 돈 가지고 뭘했느냐? 불쌍한 사람에게 준 거예요. `천만금 주고 싶고, 여러분에게 복지를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지금 민족을 대신해서 주노니 이것을 받아 가지고 부디 복의 씨가 되시오' 한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학생시대 첫번 방학 때 집에 안 갔어요. 집 떠나 가지고 있으면 고향이 얼마나 그리워요? 몸부림치게 그리운 거예요. 다 집에 가고 혼자 남아 있은 거예요. 지루하게 여름방학을 자취하면서 지내던 것이, 그런 모든 것이….
동삼삭에는 불을 안 때고 살았어요. 모본단 포대기를 장판 방에다 펴 놓은 것이 그냥 그대로 꽃과 같이 박혀져 가지고, 그것이 1년 동안 지워도 안 지워지더라구요. 그렇게 죄인과 같이…. 남과 같이 갈래야 갈 수 없는 고생을 한 거예요.
역사적 스승이 살던 고통, 하나님의 역사적 고통을 흘려 보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 마음 깊은 사랑의 곳에다 담고, 저나라에 가서 만나거들랑 목을 안고 `당신이 슬펐던 사정을 다 알고 나도 그 도수를 맞춰 살려고 했지만 미치지 못했소. 이것을 용서하시오' 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통곡하는 마음이 앞서게 될 때는, 하나님을 붙들고 통곡하더라도 하나님도 같이 울며 붙들어 줄 수 있는 겁니다. 그런 날이 없어 가지고는 해방이 없다고 생각하며 나오고 있는 사람이예요. 여편네의 사랑이 아무리 크다 해도 그 자리에 못 미칠 것이고, 부모의 사랑이 아무리 크다 해도 그 자리에 못 미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해방하기 위해서 곁눈을 팔 수 없고 곁길을 더듬을 수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나는 30세 이상 될 때까지 극장 앞을 안 지나다녔어요. 응? 이놈의 자식들! 술집 앞을 안 지나다녔어요, 돌아서 다녔지. 이러다가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요즘 통일교회 젊은 애들은 극장도 마음대로 다녀요. 이제 그거 해방이 되었어요. 내가 가라고 한 거예요. 배우라는 거예요. 아무리 추악한 행동을 하는 것 보고 거기서 감염이 되지 않고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그곳도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20세 전에 학생 모자를 쓰고 사창가에 있는 색시들을 만나 가지고 붙들고 눈물지으면서 권고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랬기 때문에 그런 세계와는 관계가 없어요. 그런 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몰라 가지고 어떻게 그 세계를 구하나? 그 심층 분야에 가리어진, 하소연에 잠긴 그 모든 사연들을 알고 그들을 구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친구를 잘 사귀어요. 골목에 들어갈 때 골목에 솔솔이패들이 있으면…. 그들에 대해서도 난 잘 알아요. 노동판 세계도 잘 알아요. 농민의 세계도 잘 알아요. 저 산골의 숯 굽는 사람들까지도 친구예요. 다 알아요. 광산의 광부와도…. 내가 노무자수용소에서 상을 받은 사람이예요. 동발도 만들 줄 아는 사람이예요. 내가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싸움은 또 안 해봤겠어요? 싸움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한 방만 맞아도 자지 않았어요. 그 일족에게 복수하지 않고는 돌아오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지독하다면 지독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사장 아버지가 그랬지요. `우리 큰집 작은 놈―내가 작은 애예요―은 시대―그때는 왜정 때니까―를 잘못 타고났어. 역적이 안 되면 왕이 될 타입인데, 극과 극인데, 지금 망국지종, 일본 정치하에 감옥에 가서 죽을 수밖에 없겠군' 하면서 한탄했다는 옛 얘기를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지독한 사람입니다. 그런 스승의 길을 욕되게 하지 말라구! 싸구려가 아니야!
나라를 위해 눈물 흘린 데는 내 앞에 설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사랑하는 데는 내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영계고 어디고 다 들춰 봐 가지고 내가 다 체험한 사람이예요. 비교해 본 사람이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이 놀음을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런 사나이가…. 만국이 환영하고 천상천하의 만물이 합동해서 환영할 수 있는 일생의 행로, 하늘의 영광 가운데 잠들어 가는 생애를 남기고 가야 할 것이었는데 처절과 비참과 수욕과 참패의 한을 품고 쫓김의 길을 걸어왔던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풀어 줄 것 같아요? 하나님이 풀어 주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풀어 줘야 돼요. 내가 하나님의 한을 풀어 주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게 맺힌 것을 여러분들이 풀어 줘야 돼요. 하나님이 나를 못 풀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역사적 행로에 있어서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해방자라고 증언을 받고, 하나님의 해방자라고 증언받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따라 들어갑니다. 그러지 않고 철면피같이 체면도 없이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개척하고 개발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그 천국을, 그런 수욕된 자기 모습을 가지고 얼굴을 들고 어떻게 가요? 난 못 가요. 난 못 해요. 뻔뻔스럽게 난 못 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앞날에 그런 길이 영원한 행로로 남아 있다는 것을 알 때, 살아생전 움직이는 때가 귀한 것이니,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어 나는 애국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 때를 가져야 되고, 나는 가정에 있어서 참된 남편이요, 참된 아내요, 참된 아들이요, 참된 딸이요, 참된 부모라고 주장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가정은 참된 가정으로 하늘 앞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고, 우리 종족은 하늘 앞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그런 종족이 바라는 것은 민족이요, 민족이 바라는 것이 국가이기 때문에, 그 국가는 영광의 국가요 자랑의 국가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때가 될 때, 하나님도 따라 자랑하고 하나님도 따라 영광의 국가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 지상천국이 개문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말은 쉽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1989년 정초에 옷깃을 여미고 스스로를 다짐하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저끄러 놓은 한의 고개를 넘고 넘게 될 때 눈물로써 넘어가겠다고…. 그런데 졸장부같이 절름발이가 되어 가지고 끌려 넘어갈 거예요? 병신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끌어 주는 그 길 따라서 고개를 넘어갈 거예요, 강을 건널 거예요, 성년이 된 효자의 모습이 되어 `어머니 아버지 내 뒤를 따라오시옵소서' 할 수 있는, 그 가문을 이어받을 수 있는 당당한 아들딸로 갈 거예요? 어떤 길을 갈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부축을 받고 충고를 받으면서 갈 거예요? 응? 그건 창피한 거예요, 창피한 거.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모시고 천국에 들어가겠다고 하고, 내 천국을 건설해 가지고 그 터전을 중심삼고 내가 꾸민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하는 우리 민요도 있지요? 양친 부모 모셔다가 뭐 어쩐다구요? 「천년 만년 살고지고요」 천년 만년 살고지고. 그 나라 그 민족의 민요는 그 나라의 전통적 정신문화의 중심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민요로 나타난 거예요.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암만 초가삼간이라도 꽃과 향기를 지녀야…. 그래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열매를 맺는 거예요. 천지 조화 말이예요. 향기가 없게 되면 조화를 못 이뤄요. 그것은 귀한 열매가 못 되는 거예요.
자, 우리는 내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오늘 제목이 `한국통일'이예요. 내 하나님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무슨 아버지라구요? 하나님은 무슨 아버지라고 내가 얘기했어요? 「참사랑의 하나님」 참사랑을 중심삼은 무엇이라구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적인 축은 하나예요. 그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영원 불변이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뭐라구요?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아버지다'라고 하는데 어떤 아버지예요? 그건 몰라요. 그냥 아버지래요. 그러면서 질문하면 안 된다나요? 그건 모르는 자들의 도피책이예요. 알아야 돼요. 알지 못하면 설명을 못 해요. 설명을 못 하는 것을 현실화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아버지 자리,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습니다」 참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또, 그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모 앞에 아담 해와는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이와 같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의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녀석은 왜 이러노? 얘! 너 뭐해? 여기 와서 졸 수 있나? 졸 수 있어? 「없습니다」 왜 재수없게 앞에 앉아 있어? 졸려면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지.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졸려면 저 가장자리에 있으면 되잖아. 선생님은 피땀 흘리고, 몸이 편하지 않아도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은 감기가 들어도 누워 본 일이 없어요. 감기가 왔다가 인사하고 지나갈 뿐이지.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응?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 그래 그 하나님, 종적인 부모가 참사랑의 부모가 됐으면 됐지 창조는 왜 했어요? 종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발판이 없어요, 발판이. 활동해야 하는데 하나만 왔다갔다하겠어요? 혼자 영원히 그것만 하나요? 그래서 횡적 발판이 필요한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횡적 발판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은 무엇을 만들려고 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인데 무슨 대상이냐? 종적인 주체 되는 창조주 앞에 횡적인 주체입니다. 그래서 동과 서를 이어 나갈 수 있는 횡적인 주체자가 되어 가지고 90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중앙선에서 자리를 잡으려고 한 거예요.
기독교의 십자가를 그렇게 생각하면 십자가가 미운 게 아니예요. 야, 예수를 왜 십자가에 못 박았노? 예수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세계, 무형세계와 실체세계와 맺어 줄 수 있는 주체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참다운 사랑 이상의 진리의 표상체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는 그 씨가 되어서 뿌려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재림주는 참사랑을 갖고 세계를 찾아오는데, 참사랑을 가지고 올 때는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 때에 벌어졌던 것과 반대예요. 그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지요? 오시는 주님 때에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맞기 위해서 2차대전 때 영·미·불이…. 영국은 여자고, 미국은 누구냐 하면 영국의 아들이예요. 그렇잖아요? 미국은 남자고, 불란서는 천사장격이예요. 불란서는 왔다갔다 잘했지요? 하늘편 아담국가, 하늘편 해와국가, 하늘편 장자국가, 하늘편 천사장국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격인 영국과 아들격인 미국이 모자협조를 하여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남자, 재림주,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아버지는 누구냐? 재림주예요. 재림주를 모시면 천사장은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에 뿌려진, 아담 해와 천사장이 실수한 것을 국가적 차원에서…. 그것이 열매예요. 씨로 심었으니 수확기의 결실로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對) 되는 것이 어디냐 하면, 일본·독일이예요. 일본은 여자예요, 여자.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あまてらすおおみかみ;天照大御神)가 여자 아니예요, 여자? 독일은 뭐냐? 남성이예요.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영국과 미국이 대(對)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시아의 일본과 독일이 반대예요, 입장이 말이예요. 영국이 저쪽에 있고, 해와국가 일본이 저쪽에 있고, 독일이 여기 있고, 미국이 여기 있다구요.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2차대전 직후는 전세계가 기독교의 이상을 세우려는 기독교문화권에 들어가서 통일될 때예요. 그렇게 통일될 그때가 주님이 올 때라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주님이 온다! 주님이 온다!' 했어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올 줄 알았지요? 구름 타고는 절대 안 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오면 망해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참된 부모가 와야 돼요. 허깨비 부모가 와서 되겠어요? 뭐 공중에서 혼인잔치를 해? 말은 그렇게 했지요. 비사로 얘기한 겁니다.
만약 선생님이 그때에 이뤘으면 말이예요,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만 하나되면 한국은 아담국가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종적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아담국가로서 영국을 해와국가로 거느리고 미국을 장자로 거느리는 거예요. 미국은 뭐냐 하면, 아벨권으로서 세계 주도권, 세계 판도를 거느리는 거예요. 세계 국가적인 주도권을 비로소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가진 거예요. 그 외의 나라들은 가인적 입장인데 가인적 입장은 미국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세계화시대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시대 위에 주님이 와서 모자협조기반과 연결시켰으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40년 동안 잿더미에서 이렇게 부흥이 안 돼요. 기독교가 다 반대하기 때문에, 다 반대하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탄이가 반대편을 잡으려면, 이것을 다 잡으려면 뒤는 내놓고 가서 잡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늘은 할 수 없이 제일 원수, 꼴래미 원수를 붙들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원수 나라, 영국 대신 아시아에 있어서 원수 나라, 일본이 원수였는데, 일본 나라가 해와 국가가 되고, 독일 나라가 장자권은 장자권인데 미국 대신…. 미국을 버리면…. 유대교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완성급이라구요. 그러니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 미국을 장자권 기준에서의 아벨적인 존재로 세워 놓고, 독일을 가인적 존재로 세워 놓고….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권에서 통일의 국가와 세계를 묶어야 할 시대를 잃어버리고, 다시 원수들을 전부 다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로 찾아 세우는….
천사장 국가는 뭐냐 하면 장자권을 회복한…. 타락한 천사장이 장자권을 가지고 있는데 하늘나라를 지지할 수 있는 천사장이 없으니 아벨적 자리에서 장자권을 회복한 세계통일국가 같은 나라가 미국이기 때문에 그 미국이 꼴래미가 되어야 할 텐데, 꼴래미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을 버릴 수 없기 때문이예요. 유대교와 연결되는 제2이스라엘 민족이 되었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 민족은 제2이스라엘 민족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독일을 가인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이 4대 국가들은 전부 원수들이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어려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환영과 축복과 영광의 잔치로부터 승리의 천국으로 진전할 수 있는 재림이상의 발판이 기독교 문화권과 한국 기독교와 한국 주권자와 미국 주권자와 미국 선교사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구원하는 데는 해와가 먼저 구원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아벨, 아벨을 통해서 장자를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를 복귀하기 전에는 부모가 복귀 못 되는 거예요. 장자권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인데, 미국이 한국에 있어서의 아버지 어머니의 터전을 중심삼고 복귀할 수 있는 제물적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2차적인 수난길로 사탄 앞에 넘겨 주게 되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오는 거예요, 공산당. 공산당이 나오는 거예요. 공산당은 그때, 선생님만 환영했으면 공산당은 벌써 다 지구상에서 무너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나올 수 없는 거라구요. 50살 이내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기독교를 전부 다 완전히…. 지금도 그렇잖아요? 우리 원리를 3일만 들으면 다 돌아가잖아요? 그렇지요, 목사들도? 그때 환영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2대, 2세를 중심삼고, 연대와 이대를 중심삼고, 이승만 행정부와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고 대처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하다가…. 이정권하고 선교사하고 미국 행정부하고 짜 가지고 말이예요, 이박사하고 기독교가 짜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제거한다고 하다가 이 나라를 망친 것입니다. 이렇게 된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와서 듣고 보니 그렇지 그때 누가 알았어요?
그러니 이대 사건,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완전히 선생님에게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박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박사의 프란체스카 부인을 통해 가지고 직통이 벌어질 것인데, 요것들이 선교사들을 속닥거려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원수의 자리에 서 있지요?
원수인데 이걸 버릴 수 없어요. 왜 버릴 수 없느냐? 기독교를 택해 줬거든요, 버려야 할 것인데. 알겠어요? 기독교, 이게 원수가 되면 독일이 아벨의 자리에 서야 할 테니, 유대교를 계승한 제2이스라엘권이 기독교를 세웠으니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요. 언제는 버리고 언제는 찼나요? 끝까지 버릴 수 없겠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고 지금까지 찾아 나왔어요. 알겠어요?
그게 어느때까지냐 하면 나라를 찾을 때까지입니다, 나라 찾을 때까지. 이제 그때가 다 됐어요, 이제는. 이제부터는 나라를 찾아 들어갈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갖고 있는 발판, 기성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발판도 다 갖는다 이거예요. 그들이 못 가진 세계적인 발판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너하고 나하고 싸우게 된다면 말이예요, 재력으로 보나 젊은 사람의 힘으로 보나 질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들에는 희망이 없지만 통일교회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남북통일하는 데 있어서는 누가? 나라의 주권자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여기에 대한 관심이 많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지금까지 실수한 것을…. 아시아의 어떤 나라에 찾아왔기 때문에 중공을 중심삼고 꽁무니 찾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수께끼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어젯날까지 대개 다 결정적인 보고를 받았어요, 금년이 다 끝나기 전 31일까지. 보희가 잘 왔다 이거예요. 이 녀석 31일 넘으면 안 될 텐데, 4일 전에는 와야 할 텐데…. 어저께 와서 그런 보고를 전부 다 들었습니다. 이제는 넘어질래야 넘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딱 묻어 가지고 나발만 부는 날에는 천지가 하나로 뒤넘이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잘났다고 하던 주권자들로부터, 뭐 잘났다는 재벌로부터 꼴이 어떻게 되나 좀 보자 이거예요.
세계의 정치가라 하면, 세계 정치가들도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 몰라요. 나는 세계 정치가가 아니지만 어떻게 되는가를 아나요, 모르나요? 「압니다」 나는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 사람들이 나한테 물어 봐야 되는 거예요. 경제인들도 나한테 물어 봐야 돼요. 종교인들은 어떠냐? 나한테 물어 봐야 돼요. 어떻게 해서? 그 일을 이미 다 준비해 뒀어요.
내가 종교인들이 가야 할 방향을, 세계 종교들이 가야 할 방향을…. 그래서 하나의 성경을 만들기 위한 운동을 지금, 편집 구성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의 성경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의 성경을 만드느냐?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불경관, 하나의 성경관, 하나의 무슨 회회교 코란관…. 이렇게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 어떻게 됐나?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와 있다고 그런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야. 「예」 그리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문화혁명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백과사전, 새로운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한 지금 만반의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문화혁명, 문화세계 창조를 위한 대혁명기지를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경제분야에도 그렇다구요, 경제분야에서도. 금융관계에 있어서도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내가 안 하는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잡복점, 잡복점이 크면 백화점이 되는 거 아니예요? 지금 백화점만큼은 없으나….
엊그제 저 롯데, 뭐라고 그러나요? 롯데 월드? 아, 이거 백화점으로는 한국에서 대표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롯데 월드라구요. 그래 내가 한번 쓱 돌아보고 오는데 뭐…. 거기에 우리 상점 하나 만들었다고 해서 내가 갔다 왔더니, 롯데를 운영하는 측에서 `아이고, 왜 그분이 왔는데 안 알리고 그랬느냐' 했다는, 야단을 맞았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다구요. 언제 롯데가 나를 사랑했나요? (웃음) 내 신세를 지니까 그렇지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경제인들한테 천대를 받고 학자들한테 천대를…. 학자들한테 천대받았지요? 윤박사, 천대받았나, 안 받았나? 96명인가 거 한번 지지성명 냈다가 그 녀석들이 전부 다 꽁무니를 빼고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문총재,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그랬다'고 반대하던 그때 생각나요? 곽정환이? 「예」 생각나나, 안 나나? 「생각납니다」 잊어서는 안 돼요. 나는 잊지 않아요. 그런 박사님들을 끝까지 내가 데리고 왔다구요.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내가 생각했던 사람을, 하늘 앞에 저 사람을 저렇게 써야겠다고 기도한 것이 있는 사람을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끌고 나온 것을 자기들은 모를 거예요.
이제는 내 책임을 다 했다구요. 이제는 노박사님들을 세울 때가 아닙니다. 이박사님도 그걸 이해해야 돼요. 이제는 2세시대가 돼요. 요번 여름부터는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이 가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예」 60세, 안 된다 이거예요. 52세까지는 내가 용서해요. 그다음에 나이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뭐 노인 양반들은 싫다고 하지 않았나 말이예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안갔더라도 싫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행차 후에 나발이야, 이 쌍것들아.
어디, 잘났다는 박사님들 보자구요. 그래서 내가 박사님들에게 욕을 들이 퍼붓는 거 아니예요? 에이, 무식한 박사님들! 아, 문총재가 이런 말도 못 하나요? 한국 나라의 한 사람이 욕을 먹고 다니면서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것이 그게 무슨 박사예요? 미국에서 어떤 놀음 하는 줄도 몰랐으니 그거 깜깜천지 아니예요? 그러니 박살놈이지요, 박살놈. 욕을 퍼붓는 거예요. 입만 열어 보라구요. 기관총같이 냅다 갈길 텐데.
저기 경북대학의 대학원장 이 무엇이란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내가 `에, 그런 거 묻지 말라'고 했어요. 거 곽정환이한테 물어 보라구 했다구요. 곽정환이, 제자들한테 물어 봐도 다 해결할 것을 나한테 와서 물어 보느냐고 하면서 `그거 시험 아니냐?'고 하니까 `와와와…' 하는 거예요.
박사들에게도 욕 잘하는 선생님이예요. 박사들한테도 욕 잘하는 사람인데, 여러분들이야 뭐 그거 몽둥이로 때려 패도 괜찮지요, 뭐.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젊은 놈들 말이예요. 내 아들딸 같고 손자 같은 녀석들을 때려 패도 되지요, 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요 솔솔이패들? 이 아침에 젊은 놈들 많이 왔구만.
내 하나님을 찾자 이거예요. 내 하나님을 찾기 전에는 나를 찾을 수 없고, 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찾기 전에는 나를 찾을 수 없습니다. 나는 참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통해서. 참된 사랑은 있지만 참된 생명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는 생명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체(體)가 없기 때문에. 생명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을, 인류의 참된 부모를 만들어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된 사랑의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터전을 통해 가지고 반드시 횡적 기준 앞에 그것을 종으로 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딱 해 가지고 90각도가 맞아야 돼요. 맞는 자리에서 만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지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내적 사랑 외적 사랑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 기준 앞에 횡적 사랑의 판도가 확장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횡적 사랑판도를 확대시키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으로서 우리 인류의 시조를 만들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우주의 근본이예요, 알고 보니. 우주의 근본이 이렇게 간단한 줄을 나는 몰랐어요.
그러면 사랑은, 사랑은 뭐냐? 사랑의 길은 어떻게 가는 길이냐? 직단거리를 통하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사랑은 돌아가기를 싫어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직격탄이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길을 돌아가고 싶어해요, 직행하고 싶어해요? 무슨 사연이 많아 가지고 약속이 많다고 해도 다 몰아 가지고 그걸 차 버리는 거예요. 사랑길 앞에는 그것이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직행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저 높은 곳에 있으면 하나님은 어떠한 자리를 통해야 되느냐? 수직,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 이 수직밖에 없기 때문에 직단거리예요. 요거 조금만 틀려도 직단거리 아니지요? 이리 가도 아니예요. 제일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은 수직으로 결착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적 기원을 알아야 돼요. 이거 중요한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가 하고 듣지만 선생님은 이론적으로 심각했습니다. 이론적 근거가 사상적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 인생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관과 우주관에 일치돼야 돼요. 방향성이 달라서는 안 돼요. 일치될 수 있는 방향성을 무엇으로 찾을 것이냐? 민족 정신 가지고 안 돼요. 민족 전통적 지식이라든가 문화배경 가지고도 안 돼요. 사랑적 전통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직행이예요. 알겠어요?
전통이라는 그 전통이 둘이겠나요, 하나겠나요? 하나예요. 하나인데 그게 직선이겠나요, 곡선이겠나요? 「직선입니다」 직선이예요. 마찬가지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직선 되는 역사를 거쳐오는 직행적 전통, 사랑의 노정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곡선적이고 전부 다 혼선적인 것으로 사랑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가다가 다 떨어져서 망해 버린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러니까 참된 부모가 찾아오는 길은 수직선 외에는 없다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정리해 놔야 됩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남자 여자가 동서에 있는데 그들이 참된 사랑길을 찾아간다면 어디로 가겠나요? 최단거리의 직선이라면 어디로 가겠나요? 동쪽편, 서쪽편이 있는데 같은 사랑이라면 말이예요, 이거 어디로 가야 되겠나요? 직선으로. 남자가 가는 이 선이 중앙선에 와서 닿고 여자가 가는 선이 중앙선에 닿으면 이거 이빨이 틀리겠나요, 맞겠나요? 「맞아요」 왜 맞아요? 오목 볼록이기 때문이예요.
여자가 그리워하는 것은, 여자는 하나님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가 찾는 것은, 하나님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여자를 찾으면 뭘하느냐? 하나님은 참사랑 가운데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를 몰랐어요.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무슨 사랑이예요? 천지의 대도를 통하고 천지의 모든 권한을 소유할 수 있고, 전부가 사랑에서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는 상속권이 있고, 거기에 동거할 수 있어요. 거기에는 언제나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남편 가는 데 언제든지 따라갈 수 있지요? 동참권도 있고 또 동거권도 있어요. 그 남편이 자는 데 들어갈 때 여편네가 밤에 인사하고 들어가요? 남편은 여편네가 가서 궁둥이를 잡아 뜯더라도 `이거 왜 이래' 하면서도 들어오라고 이불을 벌리게 돼 있지 내쫓아요? 그런 여편네는 차버려야 돼요. 벌받을 여편네예요. 그래서 동거권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까지? 제일 깊은 곳까지. 동참권은 외적이예요. 동거권은 비밀, 깊은 데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얘기하지만 말이예요. 볼록이 전부 다 오목, 그저 틈바구니에까지 딱 갖다 맞춰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 남편네 사랑할 때는 들이 조여 붙안고 야단하는 거지요. 그게 자연현상이라구요. 나쁜 게 아니라구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쌍것들,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들어 보라구. 안 들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 손들어 봐, 이 쌍것들아. 내리라구. 너희들 그러고 살아? 공기가, 있던 공기가 쑥 빠져 나가게끔, 소리를 치고 도망갈 수 있게끔, 하나되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붙들고 이렇게 되는데 말이예요, 여기가 왜 이렇게 되느냐? 종적인 기준이 따라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와 가지고 종적으로 있으니 밀고 갈 수 있어요? 밀고 갈 수 없으니까 돌아가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여편네 뒤, 남편네 뒤 돌아가면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전 같은 데서 갈라졌던 부부들이 만나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자가 뛰어가 가지고 모가지를 안고 삥 돌아가는 거예요.
서 있나요, 삥 돌아가나요? 돌아가나요, 서 있나요? 「돌아가요」 뭣 중심삼고 돌아가나요? 뭣 중심삼고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요」 사랑, 무슨 사랑?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평형적인 기준, 여기에 합하기 위해서. 그래, 삥삥 돌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남자도 요래 가지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이 되고 부모(父母)가 모부(母父)가 되고 말이예요, 자녀(子女)가 녀자(女子)가 되누나. 거꾸로도 통하는 거예요, 이게. 사랑에서 가능한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감투를 내가 썼다고 해서 할아버지가 손자 벼락맞으라고 그래요? 그래요? 사랑하는 손자니…. 그다음엔 그 감투를 벗기고 기어올라가 등을 탄다면 `이놈, 망국지종'이라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 왜 이래' 하며 할아버지가 얼마나 좋아해요? 어서 올라가라고 하지 발을 끌어 내리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뭣이? 빨리 그만두라고? 내가 사무가 바빠서 그래요. 결론지으려면 벌써 결론지었지 뭐. 그거 뭐 1분 이내에 전부 다 쏙 한마디면 다 끝내는 거예요. 내가 말해 먹고 사는 사람인데 그거 모르겠나요? 이런 판국에 교육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잔칫날이 됐으니 사돈의 팔촌까지 떡을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예요? 빈대떡도 주고 돼지고기도 주고 떡도 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직단거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어디에 가서 만날 거예요? 응? 어디 가서 만날 거예요? 둘이 딱 중앙선에 와야 돼요. 남자가 조금만 더 가도 `왜 더 가?' 이러고, 여자가 조금 더 가도 `왜 더 가, 똑같이 가야지' 이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중앙선에 와 가지고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만나게 된다면 이것은 필연적으로…. 사랑은 직선,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이 수직 앞에 95도예요, 90도예요? 절대적으로 90도예요.
이것이 우주의 참사랑이 통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길이요, 원형(原型)적인 모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모델이 뭔지 알아요? 공장에서 프레스를 찍어낼 때, 매스 프로덕션(대량생산)을 할 때 말이예요, 철형을 만들어서 째까닥 째까닥 하는 그런 모형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모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종적인 부모,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있지만 횡적인 부모로 성숙해 가지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몸과 마음이 공명하는 거예요. `야야, 이제 몸은 다 컸으니까 이제는 방안에 앉아 가지고 소꼽장난하고, 무슨 장난감 같은 것을 만들고 그거 보고 좋아하지 마! 봄날이 됐으니 나가 가지고 나비가 날듯이 담을 넘겨다 보고…' 그런다구요. 거 여자가 왔다갔다하는 걸 보고 싶지 않거든요. 남자들을….
벌써 열 살만 되게 되면, 사춘기만 되게 되면, 그저 사내 녀석들이 가게 되면 얌전한 여자들도 요렇게 돼요. 감정이 빨라요. `아 그거 어떻게 생겼구만' 하고 여자들 눈이 그렇지요? 안 그래요? 안 그런다면 그거 가짜예요. 그거 그래야 되는 거예요. 도수를 잘 맞춰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서 만나면 되는 거예요. 그건 하나밖에 없어요. 잘못 맞췄기 때문에 자꾸 맞추다 보니 얼룩덜룩하게 이혼하고 별의별…. 그거 암만 맞춰 봐야 90각도가 맞나요? 타락한 인간이라 안 맞게 돼 있다구요.
인간 세계, 타락의 세계에는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나 문총재가 말하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좀 달라요. 우리 통일교회의 초창기에 있어서 말이예요,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미쳤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윤박사는 선생님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 봤어? 「예」 진짜 흘렸어? 「예」 그거 나보다 나은데. (웃음) 그게 정상적이예요.
남자가 보고 싶어서…. 얼마나 보고 싶어했느냐? 이 땅 위의 지금 세상 사람들이, 여자 남자가 서로 그리워하는 이상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식구가 아니였어요. 그게 왜 그러냐 하는 것은 지금까지 몰랐지요. 이제 설교를 다 들었으니 알지요. 종적으로 나오는 힘이 횡적으로 통하고 횡적으로 나오는 힘이 90각도를 통하면, 주변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바람이 불게 되니, 봄바람이 불게 되니 사람이란 종자는 전부 다 꽃이 피는 거예요. 씀바귀도 꽃이 피지요? 그렇지요? 씀바귀 꽃에도 나비가 날아오고 벌이 날아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심정적 봄동산이 열렸어요. 그러니 70이 된 노인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 보고 싶어서 밤잠을 못 자고 말이예요, 선생님 보고 싶어서 `아이고, 언제 보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를 사모하는 첫사랑 이상의 사랑의 바람이 불어와서 그러는 거예요. 방향일치예요. 타락한 인간세계의 나이, 연령을 초월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한 곳으로 방향을 집중하는 거예요. 그 사랑적 움직임이, 90각도를 맞추어야 할 방향이 70도나 60도나 50도나 각도는 다르더라도, 그 수직은 같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인연 가운데서 전부가 그런 방향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야단이예요.
그 가운데 어머니를 하나 택했으니 어머니를 죽이려고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이 통일교회 여자들 세계에 있어서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할머니도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라고 그러지, 저 아줌마도 과부도 생과부도 그러고, 전부 다 처녀들까지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 혼자 사니까 `내가 선생님 아내 돼야 되겠다' 하는 바람이 불었다구요. 이렇게 바람이 부니 세상에서도 뭐라고 그러나요? 상사병 난다고 그러지요? 상사병 할아버지 병이 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종적 사랑을 하려고 야단인데 여기에서는 횡적 사랑의 바람이 불어대니, 다리까지 드러내고 몸뚱이로 쳐 버리는데 거기에 남아 있을 자가 있어요? 그러니 집을 버리고 나오고 말이예요.
여편네가 남편 알기를…. 연애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됐는데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 말씀 듣고는 그다음부터는 남편 보니까 뱀이라는 거예요, 뱀. 뱀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구요. 자기 남편이 들어오는데 남편을 보니, 들어올 때는 남편으로 보였는데 뱀의 대가리가 돼 가지고 자기 옆에 들어와서 자기 몸뚱이를 슬슬 감는 것으로 보이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어떻게 자겠어요? `악' 소리를 치지. 그런 체험을 누가 부정하겠나요? 그러니 사랑관계가 뭐예요? 죽어도 못하지요, 배때기를 째고 죽으면 죽었지.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회사에 나가게 되면 한숨을 쉬고 `휴, 안 돌아오면 좋겠다' 한다는 거예요. 밤이 오면 큰일이예요.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도 없고, 선생님께 욕먹이겠고 말이예요. 교회에 가지 말라고 해도 죽으면 죽었지 안 갈 수 없고, 그러니까 뭐….
여편네들이 와 가지고 저녁때가 됐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놈의 간나, 집에 가라구 이 쌍것들아!' 하고 욕을 하고 야단했다구요. 얼마나 욕을 많이 했나요? 정문으로 쫓아 버리면 뒤로 쓱 와 가지고 아침에 보게 되면 이렇게 자고 있더라구요.
발길로 들이 차며 `이 쌍간나, 어제 쫓아냈는데 왜 또 들어왔어?' 그러면 `나도 모르게 들어왔는데 선생님이 그러면 나는 어디 가서 살겠어요?' 하면서 죽겠다는 거예요. 별의별 꼴을 다 봤구만. (웃음) 그러니 욕먹을 수밖에.
이게 벌거벗고 팬츠만 입고 와서 담을 타고 넘는 거예요, 담을. 밤에 쫓겨 나왔는데 추우니 할 수 있어요? 선생님밖에 찾아올 사람이 있나요? `선생님 나 왔어요' 하는 거예요. 어쩌자고 이러는지. 그러니 요사스러운 욕은 다 먹었지요. 욕먹고도 좋다 이거예요, 욕먹고도. 불쌍한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왔으니 내가 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욕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 구름 떼거리들, 그거 수습하느라고 내가 욕을 먹었어요. 쌍것들, 70노인까지 야단이예요. (웃음) 그러니 젊은 놈들은 얼마나…. 칼 들고 `선생님이 날 안 알아주면…' 이런 격이라구요. 거 하나님의 뜻을 아니 그럴 수 없었지 말이예요.
그런 가운데 어머니를 데려다 놓으니 어머니한테 약을 먹여 죽이고 싶겠나요, 안 죽이고 싶겠나요?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여자라는 패들은 눈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자기 상대를 빼앗았다 그 말이예요. 자기 상대일 게 뭐예요.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이게 소용돌이를 치는데 80소용돌이로부터 70소용돌이, 60소용돌이, 50소용돌이, 40소용돌이, 30소용돌이, 20대, 10대까지 내려와야 돼요, 이게. 그 바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10대를 거쳐 가지고 다시 엮어 놔 가지고 묶어져야 70대, 80대까지의 여자가 타락한 세계의 모든 곡절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못 풀어요.
어머니가 아나 모르나? 그러니 아버님의 말에 어머니는 절대 복종해야 돼요.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고 `남으로 가라' 하면 남으로 가고, `오늘 저녁 들어오지 말고 나가 자라' 하면 나가 자고….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모든 여자들의 갈 길을 전부 다 아벨 자리에서 끌어내서 해방시켜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욕먹었다고 반대했다가는 어머니 자리 날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혼하고 나서는…. 홍씨가 어머니지요? 장모에게 `절대 3년 동안 정문 출입 못 해. 어미라고 해서 찾아오지 마. 에덴동산에서 해와에게는 어미가 없었어. 꺼져. 정문으로 다녀서는 안 되는 거야' 했다구요. 이게 있을 수 있는 말이예요? 세상으로 보면 자기 장모 앞에 사위라는 녀석이 `어머니 방에 들어올 때는 절대 뒷문으로 찾아와야지 정문으로 못 들어와, 3년 동안'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일 무서운 겁니다. 보기만 하면 그저….
그런데 계시는 전부 다 그 할머니가 받아요. 뭘하고 있다고 전부 다 보여 주거든요. 어머니한테 가르쳐 줘요.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 텐데 주의하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걸릴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게 모녀협조예요. 2대에 걸쳐서 협조해야 된다구요, 종횡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복잡한 내용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누더기 여자들 보따리에, 전부 다 쓸 수 없는 판대기 위에 금실을 달아 가지고 금방석을 가운데 잡아넣은 거와 마찬가지가 어머니라구요. 그런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사랑으로부터 누더기판이 금방석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들이 이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여자들, 선생님에게 욕먹인 여자들이예요.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그런다고 그저 돌멩이로 치고, 몽둥이로 치고, 도끼로 치고, 머리를 깨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뭐 안 한 짓이 없다구요. 얼굴을 긋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는 겁니다. 내가 일생에 그 꼴을 다 봤다구요. 문총재가 무슨 자기 여편네를 빼앗아 데리고 산다고 그랬다구요. 데리고 산다면 그걸 다 어떻게 데리고 살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짓 다 하고, 욕이라는 욕 다 퍼붓고, 할 짓 다 했지요. 옥에 가두고, 발길로 차고, 모둠매를 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해라 이거예요. 아담의 주관성이 전도됐기 때문에, 여자를 잘못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이 수욕의 길이 생겼으니 여자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해서는 남자 대표되는 나를 쳐라 한 겁니다. 그런 거 알아요?
통일교회 배후의 역사를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은 전부 꿈같아요. 꿈같은 사실이 현실에 적용돼서 실천장으로 드러났다는 사실을 놀랍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걸 전통으로 알고 그 역사를 대할 때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고,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땅 앞에 수욕의 모습을 해방받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내가 마음대로 내버려뒀어요. 이제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바로 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진정한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고, 선생님을 내 아버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자, 보라구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의 길을 닦아 온 겁니다. 알겠어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의 길을 닦아 온 거예요. 인간 때문에 만물이 제물이 돼 온 겁니다. 신약시대는 무슨 시대냐 하면, 부모님이 올 길을 위해서 자식들이 제물 되는 시대예요. 이게 신약의 역사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사랑을 갖고 사랑의 만물을 주관하고, 사랑의 자녀를 품고, 사랑의 아내와 남편을 품고 부모의 자리를 설정하는 것이 창조이상이었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으로 유인받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끝에서부터 탕감해야 돼요.
만물이 피를 흘려야 돼요. 거짓된 사랑의 피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반 이상을 빼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죽음을 걸고 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쪼개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아들을 부르기 위한 역사였고, 신약시대는 자식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을 이 땅에 부르기 위한 역사라는 겁니다. `주여 오시옵소서!' 하는데 그 주가 누구냐? 참아버지예요. 거짓 아버지의 역사의 뿌리를 가진 것이 인간세상의 탄식이었기 때문에 `참아버지 되는 뿌리가 오소서!' 하는 겁니다. 그게 메시아 사상이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알지 못한다구요, 메시아가 뭔지 말이예요.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다 이겁니다. 메시아가,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가? 구세주가 뭐냐 하면 사랑의 구세주예요, 사랑의 구세주.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종횡의 만국 어떤 환경에도 해방권을 갖다 줄 수 있는 구세주예요. 그 전통적 중심이 사랑이예요. 구세주는 사랑의 구도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랑의 아들딸을 찾았습니다. 이 땅 위의 사랑의 아들딸들의 한이 뭐냐 하면, 부모를 못 모신 것입니다. 부모를 못 모셨어요. 부모를 못 모셨으니 자녀들은 피살을 흘려서라도 부모님이 올 길을 닦아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기독교 2천 년 역사입니다.
부모님이 오면 그때는 만국 전체가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땅도 기독교, 만민도 기독교 품에 있으니 외적 만물과 내적 인간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사랑으로 통일되는 데는 언제나 하나님이 주도하게 돼 있는 겁니다. 전부가 상대적으로 돼 있지요? 눈도 그렇고, 몸뚱이도 상대적으로 된 겁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부모로 오시는 분이 재림주인데, 재림주가 이 땅에 왔는데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겁니다. 기독교와 기독교 나라들이 부모 되는 분을 만국의 조상으로 모시고 역사 이래 없던 귀한 분으로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과 자기 자식과 자기 자신을 희생시켜서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분이 왔는데, 기독교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세계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부모가 왔는데, 천지의 기원이 시작되게 하는 그 주인이 왔는데 반대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 원수가 기독교인들 아니예요? 조용기 목사는 왜 통일교회를 그렇게 미워해요? 내가 조용기 목사 망하라는 얘기 한 번도 안 했어요. 내가 꿈에도 그런 생각 안 하는 겁니다. 그 반대하는 것들에게 내 손길이 아직 가지 않았으니, 내가 그 교단에 가서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 내가 심판할 수 없어요. 법정을 택해 가지고 좋고 나쁨을 가려 가지고 심판해야 할 텐데…. 조용기 목사에게 여기와서 한번 설교해 보라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심판한다고 심판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어리석기 짝이 없는 거예요.
이제 누가 망하는가 보라구요. 친 녀석이 망해요.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지금 사상적으로 공산주의가 미국을 쳤지만 망조가 들어서 망하는 걸 우리가 보고 있잖아요? 통일교회가 가만히 있는데 왜 배가 아파요? 내가 뭘했나요? 이놈의 자식들, 괜히 배가 아파 가지고 말이예요. 안 그래요?
양도 그래요. 양은 주인이 꼴을 잘못 먹이면 말이예요, 꼴을 좋은 걸 먹이는 주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알겠어요? 자기들 잘못해 가지고, 식구들 못 길러 가지고 빼앗겨? 빼앗는다는 게 뭐예요? 내가 빼앗는 게 아니예요. 죽게 되었으니 살길로 찾아가는 것이지요. 못 먹겠으니 먹을 것 찾아가는 거지요. 그것은 자연적인 혁명이예요. 제재하는 녀석들이 망하는 거예요. 울이 터져 나가고 다….
기성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있어요? 통일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이 천지인데 말이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이 필요하지, 40 이상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필요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내 말 들어 보라구요. 괜히 말하는 줄 알아요?
신약역사에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역사를 통해 피살을 흘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 오실 날을 바라던 것이 기독교의 사상이라구요. 주님이 뭐냐? 아버지로 와 가지고, 신부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신부를 찾아야 돼요. 그것이 강제로 찾는 것이 아니예요. 만국이 환영하는 가운데서 `어서 오소! 이 땅 위에서 모셔 가소서!' 할 수 있는 후원 가운데서 찾아야 되는 겁니다. 모든 사람들은 주님을 후원하는 후원부대가 돼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떨어지는 겁니다.
그랬더라면 가정을 중심삼은 그 기준에서 천주교에서 독신생활하는 신부, 수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에서 신부학교, 수녀학교에 예전에는 몇백 명, 몇천 명씩 입학했는데 요즘에는 한 사람이 입학했다고 선전하고 야단하더라구요.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다 얘기한 거예요. 중도 그래요. 대처승이 말이예요, 불교를 지배해야 돼요. 조계종인가요, 뭔가요? 「태고종입니다」 태고종인지 무슨 종인지 나 모르겠구만.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못 가진 존재는 이 땅 위에서 제거당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쌍쌍주의예요. 그렇지요? 벌레도 전부 다 수놈이 있으면 암놈이 있던가요, 없던가요? 「있습니다」 있어요. 나비도 그렇지요? 「예」 뱀은 어때요? 물고기는 어때요? 수놈 암놈 다 있지요? 사람은 어때요? 암놈 수놈이 나아요, 수놈 암놈이 나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수놈이나 암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수놈 암놈이 있지요? 「예」
그러면 인간들을 왜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나면서부터 전부 다 교육한 거예요. 철따라, 철이 오거들랑, 봄이 되거들랑, 꽃필 때가 오거들랑 사랑하는 줄 알라고 해 가지고 모든 동물들이 봄에 새끼치기 시작하는 거예요. 대다수가 그렇다구요. 쌍것들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예요. 꽃피는 회상춘이 오거들랑 말이예요, 나비니 벌이니 모든 만물이 화동해 가지고 암놈 수놈이 만나 새끼를 치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간은 어때요, 인간은? 결혼은 왜 해요? 「사랑하니까요」 사랑을 왜 해요? 사랑할 수 있는 후계자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그 사랑은 나만이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손자를 더 사랑한다구요. 거 신기하지요? 그런 얘기 하다가는 또 시간이 많이 가겠으니 그건 건너뛰자구요. 벌써 세 시가 되었다구요. 이놈의 시계야 사정 좀 봐 달라구. (웃음)
내가 얘기를 많이 해야 손해나는 줄 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하나 둘, 하나 둘 재현시켜 가지고 출발명령 해야 될 때가 왔으니 할 수 없다구요.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잠깐 얘기한다고 하고 왔지만 할 수 없다구요. (웃음) 개인적 어머니보다도 공적인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사는 것이 선이요, 공(公)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배가 고프든, 아랫배에 힘이 빠지든 할 수 없다구요. 물을 먹고 땀을 흘려도 할 수 없습니다. (웃음) 욕을 하면서 우는 녀석들이 생기더라도, 욕을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진정일 때는 통하는 거예요. 진정 플러스 애정은 진애(眞愛)예요. `진애'라는 말은 없지요? `진애' 하면 벌레가 아니예요? 지네는 지네고, 진애는 진애예요. 진애에는 만사가 오케이다 이겁니다.
거 할아버지 지팡이나 할머니 지팡이를 손자 며느리들은 다 보기 싫어한다구요. 왜? 빨리 죽으라 그 말이예요. 그러나 사랑을 가진 손자 며느리는 `아이고, 저 지팡이가 없어지는 날 내 눈에서 빗줄기 같은 눈물이 흐르겠구만. 아이고, 천년 만년 있으면 좋겠다'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며느리가 거짓 며느리예요, 참며느리예요? 거짓 손자 며느리예요, 참손자 며느리예요? 어떤 거예요? 「참손자 며느리입니다」 여러분이 다 그래요? 현재에 간단히 살려고 그러지요? 간단히 살려는 사람은 동서남북이 없는 사람이예요. 동서남북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중앙을 찾을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가 왜 이렇게 됐느냐? 중앙을 잃어버린 사람이니 자기 위주해 가지고 살 수밖에요. 그래서 종적 횡적이…. 종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떡, 십자로 말하면 떡 이렇게 땅에 서 가지고 있는데 그걸 좋다고 `히히히' 한다구요. 이게 조그마한데 사랑은 확대하는 것이니 확대하려고 벌리고 들어가려고 하면 `아이고, 벌리지 마. 아이고 아야' 하는 거예요. 며칠도 안 가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참된 사랑이라야만 어두운 것이 걷히고, 걷힌 것이 들어오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어디에 가도 손실이 없다구요, 전부 다 같으니까. 이리 가던 힘이 이리 돌아가도 마찬가지고, 이리 돌아가도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어디에 가든지, 동으로 가든 서로 가든 이마를 맞대고 부딪쳐 가지고 다 쓰러뜨리는 게 아니예요. 서로서로 길을 내주는 겁니다. 그럴 때 사랑은 확대성이 있기 때문에 휙 불어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소해 가지고 길을 내주고, 벌어지고 쓱 엇갈려 가지고 얼마든지 가게 돼 있다는 겁니다. 충돌이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자, 참부모를 이 땅 위에 모셔 가지고 만국의 해방을 갖추기 위한 것이 종교의 사명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가 그 사명을 하지 못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갈라졌고 동서가 분립됐다는 엄청난 사실을 요즘에야 알지요. 40년 전에 이런 얘기 할 때 누가 선생님 말 들었어요? `쫓겨나고 할 수 없어서 저런 말 하지. 거짓말을 해도 저렇게 뻔뻔스럽게 뼈다귀도 없는 갈비처럼 얘기하누만' 했다구요. 이런 게 통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되었어요, 되었어요? 「됐습니다」 된 것 봤어요? 「예」 그래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같이 살아야 흥하나요, 선생님같이 안 살아야 흥하나요? 「선생님같이 살아야 흥합니다」 선생님같이 살아야 흥한다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이 보는 진리의 인생노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럼 선생님은 어떻게 살았어요? 위에서부터 내려왔어요, 아래서부터 올라갔어요? 「아래서부터 올라갔습니다」 기독교를 통해서 전부 다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아래서부터 올라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횡적인 기준에서 만국의 기독교가 협조하는 가운데, 국가가 협조하는데 선생님이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축복 결혼식을 했더라면 만국이 통일되었을 겁니다. 선생님에게 핍박이 없어요. 오늘날의 이 핍박이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든 것이 이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모가 땅 위에 임할 수 있게끔 기독교와 구약시대에 제물을 통해 희생시켜 가지고 준비했던 그 터전 위에 부모가 왔지만, 어머니를 모시고 가정을 모시고 만국에 왕권을 세우지 못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쫓겨나는 입장에서 다시 찾아 돌아가야 되는 겁니다. 쫓겨나도 하나님은 나를 따라오지 기독교를 안 따라가요. 내부세계도 기독교를 안 따라가요.
하나님이 격리된 가운데서 자기들 중심삼고…. 목사들 보라구요. 장로들 보라구요. 전부 다 돈 바가지 들고 다니고, 자기 아들딸만 사랑하고, 일요일이면 싸움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구요. 그거 망국지종들입니다. 이쪽은 다 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 나라를 버린 겁니다. 약속 안 해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다 알지요. 세계 만국의 축복을 한 손에 쥘 수 있는 특권을 가졌던 그 사나이가 몰락되어 가지고, 만국이 짓밟고 하나님이 저주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더라도 `당신이 저주하더라도 나는 저주할 수 없소. 당신이 세웠던 본연의 때를 맞기 위한 탕감조건을 세워 40년, 43년 이때에 역사적 기준을 다시 회복하면 될 것 아니오?' 하며 싸움을 거쳐 나온 거예요.
선생님 오는 길에 하나님이 환영하지 않았어요. 내버려둔 거예요. 협조해서는 안 되게 돼 있는 겁니다. 협조하는 날에는 기독교를 손대지 못해요. 알겠어요? 기독교를 다시 구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나를 치면서라도 기독교를 보호해 나왔고, 나를 고생시키면서도 한국의 기독교를 키워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내가 만약에 기독교를 치는 날에는…. 나를 보호하는 날에는 기독교를 보호할 수 없다는 거예요. 둘을 보호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가만 내버려둔 겁니다. 핍박받아 가지고 본래의 자리까지 올라와야 돼요.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핍박을 받아야 돼요. 개인도 세계를 대표한 사탄이 총동원해 가지고 들이 치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생활은 감옥에 들어가서…. 감옥이 개인기반을 닦는 종적 기반이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감옥이…. 종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지옥 위에 하나님의 종적 심정권을 남기기 위해서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하나님이 볼 때 제일 가까운 직단거리예요. 이 자리에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승리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몸 마음을 중심삼고. 고통을 부정하는 몸뚱이와 마음의 싸움이예요.
몸과 마음이 여기에서 90각도,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계적 판도권인 횡적 기준을…. 마음을 종적 기준에 맞추고, 몸을 횡적 기준 90각도에 맞춘 생활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해야 돼요. 그 환경의 모든 것을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가정에서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 일원과 같이 옥중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옥중에 있는 모든 죄수들이 형님이요, 누나요, 동생이요, 아버지요, 언니요, 아내요, 어머니요, 할아버지같이 모실 수 있는 심정이 우러나야 돼요.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개인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것을 중심삼은 역사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부모의 자리를 대신한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개인적 십자가의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여러분, 그렇잖아요? 개인적으로 국가의 십자가의 환경을 극복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955년 이화여대 사건, 모든 사건으로 인해 가지고 전국가가 소동해 가지고 문총재 잡아넣으려고 그랬다구요. 언제는 동아일보가 지지하더니 반대하고 그러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5대 장관이 문총재, 문 아무개 잡아죽이려고 계획했다구요. 이박사 정권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들추고 해봐야 나에게 죄 없어요. 갖은 흉악한 보따리를 다 씌워 놓았지만, 죄로 걸릴 게 있어요? 걸릴 게 없으니까….
그때는 이북에서 나왔으니까 머리 깎고 그럴 때인데, 내가 군대에 가려니까 감옥에 있다가 나온 사람같이 머리를 깎았으니 인민군인 줄 알고 전부 다 조사하려고 하지 군대에는 잡아넣지 않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군대도 안 갔지요. 군대에서 와 가지고 뭐 병역 기피니 해 가지고 잡아넣으려 했는데, 그것도 내가 한 것이 아니예요. 환경이 전부 다 그렇게 돼 가지고 그렇게 되었으니 죄에 걸릴 수 없다구요. 그래서 무죄로 석방했다구요. 무죄로 석방했다는 사실은 기성교회 교인들은 하나도 모르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에 지금같이 선포했어야 됐어요. 그렇지만 그럴 때가 아니였어요. 내가 갈 길에는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져야 할 십자가가 있었어요.
개인적 십자가에 있어서 패자가 되지 않고 승세자가 되었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그 개인적 승세 기반 위에 가정적 십자가가 찾아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자아주장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때 유협회장이랑 간부들이 성명을 내고 반기를 들어 가지고 공세하려고 했는데, `야!…' 공세를 누가 할 줄 몰라요? 개인적 시대예요. 개인적 투쟁시대예요. 가정시대를 거쳐 가지고 종족, 민족시대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종교를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는 제일 애국단체는 통일교회라는 이름밖에 없다고 해야 돼요. 뿐만이 아니라 역사 이래를 중심삼고 애국자는 문총재라는 소리가 세상에 나돌아야 돼요. 식자층 사람들이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지나가는 그 소리를 듣고도 마음 모아 머리 숙일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오거든 통일시대가 온다는 걸 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종횡의 이상이 처음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수평선 만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려가는 물을 볼 때는 `야, 이놈의 물아 빨리 내려가라, 빨리 내려가라' 하고 재촉을 하지만, 그것이 다 내려가게 될 때는, `야, 내려가지 마라! 멈춰라, 멈춰라!' 한다는 겁니다. `멈춰라, 멈춰라!' 할 때는 벌써 조수가 올라오는 거예요. 멈추지 말라 해도 멈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내리몰 때 그 힘이 멈춰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되거들랑 통일교회 문선생 시대가 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박수)
자, 그 조수가 서양 동양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적 조수가 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국가적 환경을 넘어갈 때는 세계문화권, 서구문명이 아시아문명권에 화합될 수 있고, 서구문명이 아시아를 통해서 흘러 들어오던 것을 반대로 밀어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가 미국 가서 한 일이 뭐냐 하면, 세계적 서구문명의 조류를 아시아적 조류로 전부 다 끌어들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시아에서 도둑질해 갔지만, 이제는 끌어들이는 거예요. 끌어들이는 데 있어서 첫번이 어디냐?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국가로 축복을 받았으니 아담국가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과 모든 권위를 전부 다 사탄세계가 빼앗아 갔으니 회복시대에 있어서는 이 세계 조류의 역조(逆潮)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일본을 중심삼고 경제권과 모든 권한이 아시아에 집중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라 한국을 거쳐서 대륙으로 가 가지고 자리잡는 것입니다.
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안 돌아갔으면 어땠을 것 같아요? 그때 보라구요.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 애급문명권이라든가 바빌론문명권이라든가 중국문명권이라든가 인도문명권이 있었어요. 벌써 5, 6백 년 이내에 예수가 천하통일할 수 있는 종교적 환경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믿었더라면, 하나되었더라면, 로마제국 앞에 중동지역은 정치적 피폐상이 벌어져 약화돼 있었기 때문에 예수가 봉화를 들었더라면, 지금 아랍권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로 분열된 민족으로 되어 있지만 그때 이미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때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느냐? 인도와 중국에 대해서는 로마가 강국이었어요. 로마에 대항해 가지고 중동을 지원하게 돼 있었던 거예요. 자연히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 아랍권이 통일됨과 동시에 인도문화권과 중국문화권 대륙이 가인 아벨 정복권을 중심삼고 통일왕국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권을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외적인 것을,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사탄 앞에, 로마에 끌려가는 거예요. 인도와 중국의 보호를 받고, 애급과 바빌론 문명권과 모든 종교권의 지지를 받고 옹호를 받아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로마에, 자연신을 중심삼은 로마에 전부 다 팔려간 게 아니예요?
거기서 싸워 가지고 더욱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로마의 서쪽으로 해서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폴투갈을 중심삼고,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한바퀴 돌아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온다구요. 영국과 대(對)되는 게 일본이고, 반도인 이태리와 대 되는 반도문명국이 한국이예요. 그래서 한국이 앞으로 세계정세에 있어서 문제 되는 때에 왔다구요. 한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고 한국이 잘되면 세계가 잘될 수 있는 모든 것이, 이번 올림픽대회로 말미암아 안팎으로 다 들어맞았다는 거예요. 맞았어요.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역조현상, 서구문명의 권위가 아시아의 권위에 흡수돼 가지고 이제는 미국이 따라오고, 모든 서구 사람들이 따라오고, 일본 사람까지도 `가고파, 가고파' 한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고향을 중심삼고 `가고파' 할 수 있는 본원지, 인류의 이상의 본원지와 본거지가 나타나야 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그것을 재현해서 하나님이 세우려고 하니, 인간은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가서 묻히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의 본향지, 조국을 찾아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한국 사람 아니면 결혼 안 하겠다는 풍조가 벌어진 거라구요. 여기서 사랑의 조류가 자리를 잡고, 사랑의 조류가 고향을 이루어 가지고 고향을 중심삼은 종족편성이 연결돼 가지고 민족을 형성하고, 민족형성을 중심삼고 국가형성시대로 세계의 조류는 급변해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걸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원수시했지만…. 자기 민족 이상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요거예요.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간다는 그 원리를 넘기 위해서 일본 남자가 사랑하는 상대로 한국 사람을 구한다는 것은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탕감원칙에 있어서. 그렇게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자연적인 환경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세계 현실적 무대에 실현했다는 사실은 바로 하나님의 이상권이 지상에 군림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결혼하게 해줄 수 있는 주체가 누구냐?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예요. `야야, 너희 다 좋아하지? 그렇지? 너희들 짝을 맺어 줘?' 이렇게 누가 묻겠어요? 아담이 묻겠어요? 누가 장가 보내 줘야지요? 자기가 장가가면 되나요? 안 그래요?
그런 놀음이 벌어졌다는 사실은…. 아담 해와가 개인적으로 타락했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것이 세계적 거짓 사랑인 프리 섹스(free sex;자유성애)입니다. 사랑의 혼란시대에 있어서 악마의 소굴이 되었던 이 세계 위에 새로운 본연의 전통적 사랑을 중심삼아 세계 조류를 넘고, 민족적 전통을 넘고, 역사적 배경을 박차고 한 곳으로, 만국 인종들이 달려들고, 국가들이 달려들 수 있는 곳이 나타나거든 그 곳이 인류의 본향의 사랑의 샘터가 솟아나는 곳인 줄 알라 이거예요. 그 곳이 사랑을 찾아 헤매는 인류의 조국이 되는 것을 알라 이겁니다. 그 땅이 바로 한국이었더라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한국통일'이라는 말을 선생님이 못 했어요, 조국통일이란 말은 가능했지만 말이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한국통일'이예요. 이제는 정착시대에 온 거예요, 정착시대에.
그래서 아까도 말했지만 구약시대 7천 명, 신약시대 7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 7천 명이 왔으니 이제 그 2세 되는 아들딸 7천 명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한국에 접붙이러 오는 거예요. 그래서 10일까지 7천 명 수가 가정을 가지고 여기에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기반 위에 선 7천 명이예요. 이래서 예수님의 결혼이상을, 신랑신부이상을 이룰 수 있는 7천여 무리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종족편성, 민족편성, 국가편성, 세계편성 대표자를 얼마든지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잃어버린 게 한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천상세계의 도리를 이 지상세계에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아시겠어요?
목사 7천 명 끝났으니 이제 2세들 7천 명이 와 가지고 여기서 결혼을 하는 거예요. 결혼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러니 10일까지 사람들이 오기 전에 사진을 보내라고 한 거예요. 사람이 오기 전에 사진을 보고 해 가지고 여기 지지하는 사람은 결혼시켜 주고, 안 지지하는 사람은 뒤로 돌아 해서 차 버리는 거예요. 윤박사도 그렇게 했으면 도망갈 거라. 그렇지? 안 그래? 「안 도망갑니다」 (웃음) 박사님이 뭐 선생님 말 들어야 무슨 이익이 나겠나? 고생이 수두룩하지. 고생만 하게 돼 있지.
오늘이 휴일이지요? 「예」 다섯 시까지, 아예 다섯 시까지 하고 끝내지요. 뭐. 그렇지? (웃음)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 날이면 내가 `오늘 하나님 날이다. 오늘 하나님 날이다' 하고 쌍수를 들어서 하면 1분 동안에 다 끝나요. 하나님 날이 별 게 있어요?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날을 세운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세계적 조수로 볼 때 망국지종이 흥국지종으로 변할 수 있는 것은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던 것이 국가적 열매로, 사랑적 열매로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의 2세를 중심삼고 몇천 명이 한꺼번에 결혼한 거예요. 국가적 결혼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망국지종이 아니요, 흥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에 의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참된 부부로 시작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인데, 거짓 부모가 되어 씨를 뿌렸기 때문에 만국으로 뻗친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국가적 차원에서 아담 해와 국가가 완전히 일체되게 되면, 세계 국가가 사랑적 기반 위에 서면 절대 사탄세계가 그 이상 못 올라간다 그 말이예요. 이 도리를 환영하는 민족은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화올림픽대회가 열리는 1990년도에는 세계 사람들을 모아다가 사진 보고 결혼시켜 주는 운동을 하겠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전통을 따라가? 통일교회 결혼식이 멋지거든! 이거 뭐 비둘기같이 아장아장 두 사람이 걸으면 어때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수천 명이, 얼마나 근사해요! 그 전통을 다 세워 놓았어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 그래 너희 신랑들 보고 아내들 보니까 거 괜찮아? 「예」 거 원망 있는 사람들, 손들어! 나 이제 떼서 다시 묶어 줄께. (웃음) 그거 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만이. 내가 기도만 한번 하면 그거 할 수 있어요, 너희들은 못 하지만.
자, 이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에 이르러서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로 말미암은 천추의 한을 벗고 회생 출발을 해 가지고, 봄날을 맞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야 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겨울절기를 맞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겨울절기를 맞았어요, 겨울절기!
그래서 재차 인류역사의 길을 누가 가야 되느냐 하면…. 이 길을 맡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기독교 목사도 아니예요. 아니예요. 아무도 없어요. 나라의 주권자도 아니예요. 선생님만이 아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거 재탕감의 4천 년 노정을 가려니 43년에 갖다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선생님이….
복귀의 길을 가려면 종의 종의 길을 가고, 그다음에는 종의 길을 가고, 양자의 길, 서자의 길, 직계 자녀의 길, 그다음에 어머니의 길과 아버지의 길을 걸어서 하나님에게 가는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 된다구요.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 배웠지요? 「예」 이것이 종적으로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거꾸로 올라가야 돼. 맨 시궁창 물에 떨어져야 돼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30대까지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농촌으로 가게 되면 농민을 중심삼고 이 뜻을 이루는 거예요. 공장에 가면 노동자, 직공을 중심삼고 이 뜻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내가 어디에 가든지 클럽을 만들 수 있는 천재적인 감화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응?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노동판에 가게 되면 뭐 사흘만 지나면 나는 일 안 하고도 밥 먹어요. 왜? 그들의 모든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거든요. 어떨 때는 말이예요, 내가 관상도 봐 주는 거예요. 슬슬 `너의 아버지, 너의 어머니가 어떻겠구만' 하면서 말이예요. 또 그렇다고 전부 다 관상 봐 달라면 곤란하지만…. 영계에서 초점만 맞춰 놓으면 말이예요, 똥싸개까지 다 들여다보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운세를 측정하고 세계 운세를 측정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역사를 꿰뚫어 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눈이 조그맣지요. (웃음) 자연적으로 조여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튀어 나오고 눈이 조그만 사람은 정신력이 희미한 거예요. 그리고 눈이 큰데도 이렇게 째지고 이런 사람들의 눈은 봉황눈이라고 해 가지고 만인을 거느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웃음) 내가 관상학은 공부 안 했지만 말이예요, 관상학 초상학을 내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미있는 선생이예요, 재미없는 선생이예요? (웃음) 낮에 대해도 재미있고, 밤에 대해도 재미있고, 저녁에 대해도 재미있고, 아침에 대해도 재미있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내가 또 누구에 대해서 잘 맞추거든요. 척 보면 안다구요, 뭘 좋아하는지, 쓱 보면 말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악한 사람이 되었으면 벌써 세계를 망쳤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소질이 많은 사람이예요. 그래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잘 택해서 잘 이용했지요. 그래 하나님이 훌륭하다는 겁니다. 어쩌면 우리 같은 사람을 세상에서 뺐어요! 지독하고 무자비하고, 한번 붙들면 안 놓아요, 죽기 전에는. 죽어도 안 놓아요. 죽어도 안 놓는 거예요.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이일을 감당해 가지고 이만큼 실천궁행해서 승리의 판도를 닦아 놓았느니라 이거예요. 「아멘」 (박수)
그래 가지고 부모님이 영광이 아니고 전부 부모님이 쫓겨나는 거예요. 아버지의 자리를 잃어버려 가지고 망국지종이 돼 가지고, 이 원수의 세계에 가 가지고 감옥에 처박히고 노동판에 처박히고 말이예요, 포로와 같이 이용당하는 거예요. 그 등에는 죄수의 이름이 쓰이고, 포로의 이름이 붙는 거예요. 안 쓰인 것이 없어요. 등에는 노동자의 이름이 있고, 농민의 이름이 있고, 모든 비참한 사람의 사정을 다 받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올라온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서자보다도 양자의 서러움을 내가 아는 사람이예요. 서자의 서러움을 아는 사람이예요. 이 땅에 와 가지고 기가 찬 사실이….
이래 가지고 탕감을, 종적으로 꺼꾸로 올라가는 그 일을 누가 하느냐 하면, 할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아버지가 역사를 망쳤으니 아버지가 책임져야지요. 아버지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그 꼴 되어 망했으니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종의 종으로 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들 백정들이 나를 시켜 먹으면서 발길로 차고 그 놀음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종의 종 놀음 해 가지고 올라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눈 오는 날 혹은 진눈깨비 내리는 날에 길가에 있는 노동자의 그 처량한 신세를 보게 되면 그가 선생인 것을 연상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아버님께서 저런 일을 하셨어!' 하면서 말이예요. 처마 밑에서 밤을 지새운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돼요. 집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인생의 갈 길에서 방황하고, 황무지에 쫓겨난 도피자의 신세로 본향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모르겠고, 나침반도 없거니와 가르쳐 줄 스승이 없으니 가야 할 운명을 탄식해야 할 입장에서 잠이 뭐예요, 잠이? 밥이 뭐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한데, 길가에 거지가 있거든…. 선생님도 거지노릇 했어요. 거지굴에 들어가 가지고 거지들을 벌어다 먹였어요.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지만….
그런 피어린 역사과정을 밟아 승리의 영광의 자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 할진대는 그 역사를 생각하면서 그 역사에 동조자는 못 되더라도 전부 다 찬양자는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는 체라도, 모양이라도, 따라가는 흉내라도 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종적 기준을 다 닦으면 사탄이 아무리 칠래야 칠 수 없어요. 안 꺾여 나가요. 종적으로 가는 길,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쭉 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으로까지 올라가는 길에서 전부 다 쳤어요. 쳤지만, 고생 가지고 나를 굴복시키지 못했어요.
이북 흥남 비료공장에 가서 일할 때 겨울이면 암모니아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거기는 어떤 곳이냐 하면 바람이 불면 자갈돌이 날아간다는 곳이예요. 여덟 시에 나가는데 여덟 시에 출발하려면 말이예요, 한 천 명 가까운 사람을 전부 다 검신하려면 네 시에 일어나는 거예요. 네 시에 일어나 가지고 그 운동장에 나가 바람 부는 데서 홑옷을 입고 있으면 추워서 떠는 소리가 `와와와…' 그 비참상을…. 그런 공산주의를 내 손으로 멸망시키겠다고….
그 애혼들을 내가 알아요. 내가 거기서 정성껏 눈물로써 권고하며 가르치던 사람들이 옥에서 많이 죽어 갔어요. 그런 데서도 선생님을 부르면서 `우리 부모한테 이런 부탁을…. 나는 이렇게 죽지만 선생님과 같이 좋은 날을 가져 가지고 그때에 나를 기억하면서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날이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죽어 가던 사람들이 있어요. 얼마나 지독하게 배가 고프냐 하면 말이예요, 밥이 그리워서 이렇게 먹다가 입에 넣고 깨물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옆에 있는 사람이 그 밥을 서로 끌어다가 먹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은 이해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부모가 되어야 되고, 그런 자리에서 형님이 되어야 되고, 그런 자리에서 내가 이러니 너희들 쓰러지지 말라고 표본이 되어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판에서 매해 표창을 받았지요. 제일 못 하겠다는 일이 있으면 내가 찾아가서 그 일을 한 거예요. 서로가 쉬운 일을 하겠다고 해도 나는 제일 어려운 일을 찾아다닌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있어서 구세주가 못 되는 것이 평화시대에 구세주라고 한다면 그는 가짜 구세주예요. 감옥에서 평화의 구세주의 권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평화세계에서는 구세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군왕이 되는 거예요. 왕권을 중심삼고 만국을 지휘할 수 있는 영원한 터전이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있던 사람들은…. 뭐 `옥중의 성자'라고 해서 흥남 감옥에 있던 사람이 나에 대해서 쓴책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옥이 나에게는 무서운 곳이 못 돼요. 채찍이 제아무리 무섭고, 그 환경이 제아무리 모질다 하더라도 그 사랑을 흠모하는 마음을 점령 못 했습니다. 하나님을 부르고, 아버지를 부르고, 하나님을 위하는 향심을 꺾어 내지 못 했어요. 그 힘과 그 사랑의 흠모에 꺾어졌지요. 그 힘을 중심삼고 나는 종적인 단계를 해방할 수 있는 터전을 공고히 닦은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적 기준까지 전부 닦으며 올라갔어요.
미국이 나를 치려고 했다가 못 했고, 공산당이…. 미국이 치려고 하다가 날아가니, 그다음에 민주세계가 전부 다…. 아벨권이 승리권을 중심삼고 날게 될 때는 공산당은 내려가야 되는 겁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한국에 때가 오고, 앞으로 한국 민족이 문선생을 그리워해서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대한민국과 미국이 가인 아벨이 되지, 미국과 소련이 가인 아벨이 안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소련은 자동적으로 내려가야 돼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1980년도에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중공을 대해 가지고 선포한 것이 뭐냐 하면 `기술과학 평준화'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독일 기술을 갖다 준다고 해서 독일에 가서 4대 공장을 다 마련했어요. 최고의 기술을 가졌어요. 벤쯔나 BMW의 생산라인에 있는 기계들, 혹은 여기의 미쯔비시라든가 하는 이런 회사들의, 세계 제일의 자동차를 만든다고 자랑하는 회사들의 생산라인에 있는 기계들을 누가 만들고 있느냐? 우리 공장에서 만들고 있는 거예요.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통일산업 중심삼아 가지고 맨 처음에 시작할 때, 헌 선반 하나 사 놓고 이것이 나라를 구하고 만국을 구할 수 있는 거국적인 기술과학의 기반이 된다고 이렇게 얘기할 때 누가 믿었어요? 요즘에 통일산업이 어떻게 되었나요? 일본에 화낙이라는 전자 칩(chip;반도체소자)을 만들어 파는 유명한 회사가 있는데, 여기에서 연구하는 기계를 중심삼은 큰 작동장치, 자동시설을 우리 한국이 이번에 동경에서 전시했더니 그 회사 이상의 것을 만들었다고 일본 기계공업계에서 문제가 됐다구요. 우리 와콤이 일본에 있어서 10대 재벌의 모든 전자세계의 그 연구소를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이 뭐 기술과학 분야에서 나를 빼놓고 다 자기 멋대로 했지요? 너희들 해봐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앞서나 내가 앞서나 두고 보자는 겁니다. 너희들이 암만해도 그 중심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중공이 이번에 전부 다 연구해 보니 말이예요, 미국보다도 구라파 어떤 나라의 기반보다 문총재가 가진 기반이 최고의 기준인 것을 알고 손을 들고 `나 도와주소! 나 도와주소!' 하는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말을 했으면 말한 대로 하는 사나이입니다.
오늘날 자동차 공업이…. 통일산업이 한번 데모하게 되니까 두어 달을 못 넘고 5개 자동차 기업들이 전부 다 마비가 되어 가지고 아이구…. 그때서야 통일산업이 귀한 줄 알았지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잘나서 해먹는 줄 알아! 내가 다 대한민국을 위하기 때문에 내가 만든 기술이라든가 모든 개발하는 것들을 자기들이 갖다 가로채 먹더라도 `그래!' 한다구요. 큰일을 하기 위해서 끓이는 죽은 한 가마예요. 그거 다 이 나라의 것이니 불쌍한 사람들이 욕심차려 가지고, 전부 다 발전해 가지고 쌓아 놓지만 수습할 길이 없어요, 자기들은. 그렇잖아요? 지금 5공화국의 난동이 벌어지고 하는데, 다 이거 수습할 길이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문총재가 말이예요, 일해재단에 돈 얼마 냈던가요? 일해재단에 말이예요? (웃음) 아, 내가 얼마 냈던가요? 몇천 억 냈지요? 몇푼 냈던가요, 몇억 냈던가요, 몇천 억 냈던가요? 이름 봤어요? 「못 봤습니다」 아, 공산당의 앞잡이들은 말이예요, 민민투, 자민투들은 말이예요, 우리보고 뭐라고 하느냐? 민민투, 자민투들은 말이예요, `아, 정부의 앞잡이! 어용단체!' 그런다구요. 어용단체면 정부가 하자는 대로 다 해주어야 할 텐데 돈은 하나도 안 냈거든요. 내가 벌써 다 아는 거예요. 안 팔려 다니는 사람이예요. 안 팔려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가 신세를 져 가지고 하늘의 복귀섭리를 하는 게 아니예요. 내 힘으로 해야 되는 겁니다. 신세를 왜 져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신세도 안 지기 위해서 내가 집을 버리고 나오고 다 그런 거 아니요? 대한민국의 신세를 안 지기 위해서 외국 나가서 기반 닦은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예」 기반 닦았으니 이제는 내가 필요 없으니까 그 기반을 대한민국 사람들한테 갖다가 먹이겠으면 먹이고 말겠으면 말고 하라는 거예요. 먹기 싫어하면 세계 사람들에게 나눠 줄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세계 사람들한테 나눠 주겠다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재작년부터는 말이예요, `아이고, 선생님 그러면 한국 큰일납니다. 세계기반 닦은 것 뭣하겠소, 전부 다 한국 도와줘야지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한국 도와줘서 뭘하게요? 도적놈 되게요? 정의에 불타는 사나이들이 되기 전에는 내가 도와줄 수 없어요. 그래서 정의에 불타는 사나이들을 전선에 내세워 가지고 악당의 무리들을 몰아내서 통일 한국을 만들자는 것이 선생님의 주장이예요. 그거 옹호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거예요? 「옹호합니다」 옹호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거예요? 「옹호합니다」 일본 멤버나 유럽 멤버 할 것 없이 전부가 마찬가지지요? 전부가 예스예요.
한국 놈들, 선생님 대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랑의 용사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될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어요? 「예」 언제나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언제 한번 해봤어, 이놈의 자식들! 틀리는 거 아니야. 그 말 아니야? 선생님은 한다고 하면 다 했는데…. 그래도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호랑이 새끼야, 뭐야? 고양이 새끼예요, 깔따구 새끼예요? 「호랑이 새끼입니다」 (웃음) 뻔뻔스럽기는 하다, 썅!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누구에게 빚지지 말라구요. 왜 빚져요?
내가 5공화국을…. 전두환대통령을 내가…. 박보희, 생각나지? 「예」 이 녀석, 안 가겠다고 그랬지, 그때? 「예」 나라가 망한다 이놈의 자식, 가라고…. 이거예요. 그렇게 내 신세를 졌다구요. 내가 만나면 `야, 이 자식아! 신세를 지고도, 내가 5공화국 길을 닦아 줬는데 날 반대했어, 이 자식아!' 하면서 정면을 보고 내가 자식이라고 하면서 멱살을 잡고 한 대 갈길 거예요. 역사는 못 속이는 거예요. 자신의 양심으로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여기 뭐 김종필이 무슨 뭐 누구 누구 다, 이름있는 사람들 다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들 살려주려고 별의별 놀음 다 했는데….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가. 한국정세 제일 막후에서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이 5공화국 비리사건만 해도 그래요. 벌써 누가 누가 돈을 얼마 줬다는 기록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여기 저 유갑종인가? 「예」 뻔뻔스럽게 와 앉아 있구만. 정보전에서 지면 지는 거예요. 대한민국 정치사의 깊은 골짜기를 내가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간 이후에 미국 정치사의 배후를 내가 헤엄쳐 다닌 사람이예요. 일본 정치계의 모든 전부를…. 아베로 말하면 84석까지 내가 만들어 줬어요. 이래 가지고 수상 자리까지 끌어내 가지고 `너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랬다구요. 그때 아베가 일본 수상이 됐으면 자기하고 80명의 국회의원들 데려와 가지고 한국정세를 수습하려고 그랬는데, 이 나까소네가 배신했어요. 그래서 일본이 저모양으로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정치세계 배후의 비화지만 역사는 반드시 밝혀지는 거라구요. 문총재가 아시아에 나 가지고 근대 정치세계에, 경제세계에, 문화세계에 이름을 뺄 수 없는 역사를 남겨 주고 온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학가만 해도 그렇지요, 대학만 해도. 내가 미국 갈 때 대학 기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우리 여의도 선교부지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국제수련소를 만들 수 있도록 청평에 다 기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나로서의 할 책임은 다한 겁니다. 내가 죽더라도 그 일은 대한민국에 남아진다고 봤던 거예요. 하늘땅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자기 스스로의 자주적인 책임을 감당해 놓고 출세를 바라고 발전을 바라야지 자기 책임을 하지 못하면서 욕심이 앞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젊은 놈들, 일선에 나서겠어? 응? 「예」 30세까지는 고생시키려고 그래요. 눈이 상사말 모양으로 튀어나오도록…. 상사말이 그렇다구요. 눈이 툭 튀어 나왔다구요. 눈이 쑥 들어간 것은 피말이 되어서 그건 못쓰는 거예요. 상사말은 눈이 튀어 나왔어요. 눈을 보면 아는 거예요. 할 거예요? 너, 일본 멤버야? 한국 사람이야? 「순전단입니다」 그래, 순전단! 대답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순전단인지 무슨 단인지 알아? 일선에 서야 되겠구만! 너희들, 30세 전까지는 교회에서 돈 받아 쓸 생각 하지 말라구. 선생님을 생각해야 돼. 모진 싸움을 혼자 가려 나가야 된다구.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느 노동판에 가서 짐을 지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지금도. 싸움을 해도 누구한테 안 지지요. 거리에서 싸움 패꾼들 대해 가지고 싸움도 말릴 줄 아는 거라구요. 내가 안 해본 게 없어요, 나쁜 의미가 아니라 좋은 의미에서. 그걸 다 해봤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사람은 자립해야 돼요. 신세지고 사는 사람은 망하는 겁니다. 종이 되는 거예요. 신세를 끼치는 사람은 종이 되어 있더라도 주인이 찾아와 가지고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올해 70입니다. 70년령의, 고령의 할아버지 같은 입장이 되어 있지만 내 마음은 할아버지가 아니예요! 내 몸은 할아버지의 몸이 되어 있지만 마음은 할아버지가 아니예요. 이번에도 하와이에 미국놈 일본놈 등 각국 놈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데리고 다니는데 말이예요, 이 녀석들은 전부 다 잠 안 재우니까 나보다 먼저 졸고 그러더라구요. 배 타면서 이러더라구요. (흉내 내심) 그래서 `이 자식아! 이거 왜 이래, 이 자식아' 하면서 발길로 차고 했는데, 내가 그렇게 발길로 차면서도 `아이구, 늙은 사람 이거 70 되기 전에 언제 한꺼번에 쑥 내려갈지도 모르는데, 이거 내가 망신을 당하려고 이러나' 하고 생각했지만 말이예요. 그러고 왔어요. 내 얼굴이 새까맣게 탔지요? 「예」 왜 탔는지 알아요? 한반도를 태평양에 끌고 올라가 가지고 미국 대륙에까지 붙여 가지고, 그다음에 도서와 해양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감싸 가지고 돌아왔어요.
고기와 사람은 다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래서 한국통일이 조국통일이예요. 지금까지는 조국이라고 했지만 한국이라는 말은 못 했어요. 이제부터는 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조국이 어디라구요? 「한국요」 한국! 일본 멤버, 조국이 어디예요? 「한국」 유럽 멤버! 조국이 어디예요? 「코리어」 코리어! 지금 이 시간에 처음으로 코리어가 온 인류의 조국이라는 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모든 인류의 본향이 한국이예요.
그냥 되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 민족은 5천 년 역사를 통해서 희생한 민족이예요. 많은 피를 흘렸어요. 해방 이후 40년간도 말없이 가지가지 나라의 피해를 입으면서, 문화의 침략, 경제의 침략, 권력의 침략 속에서 언제나 허덕여 나온 거예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망하지 않는 한 한국은 망할 수 없어요.
그래 1977년도를 넘으라고 했어요. 그러면 아시아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1976년도서부터 12년 동안, 1988년까지…. 이제 내가 닦은 서구사회에 발을 밟고 하늘땅의 도수를 맞춰 아시아로 향할 수 있는 길을 열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때가 오는 거예요. 12년 동안 이렇게 발전한 것이 한국 사람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뭐 전대통령이 한 줄 알아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세계의 조국 기준을 되찾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망할 수밖에 없고, 몰릴 수밖에 없고…. 복이 뭐예요? 제일 못사는 민족이예요, 남 잘되는 것을 싫어하는 민족이지만 그 대신 문총재는 남이 잘될 것을 바라고 나온 사람이예요.
대한민국 사람은 남 잘되는 것을 싫어하지만 나는 세계 사람이 우리보다도, 나보다도…. 나는 세계 사람이 우리 가정보다 더 잘살기를 바라고 나온 사람입니다. 이러한 주장이 역사적 한민족의 자주적인 주장을 전부 다 밟아 치우고 하늘편이 될 수 있는 주장이 되니 한국을 대표할 수 있었고, 천지 운세를 한국에 착륙시킬 수 있었다고 보는 거예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가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결론을 짓는 겁니다, 간단하게.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미국도 내 말 들어야 되고, 일본도 내 말 들어야 되고, 중국도 내 말 들어야 돼요. 일본은 내 말 들을 단계에 들어왔어요. 미국도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중공도 들어왔어요. 한국도 그럴 수 있는 시운이 싹터 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통일교회,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나를 갖다 가둘 사람이 없어요. 미국의 CIA가 내 편이예요, 이제는. 내가 미국 간다 할 때는 CIA의 뉴욕의 책임자가 나를 뉴욕의 뒷문으로 뽑아 모시는 겁니다. 대한민국도 그렇더라구요, 요즘에는. 요즘에 보니까 내가 뭐 얼마나 훌륭한지 비행기에서 내려오니까 전부 다 뭐 이래 가지고 가방도 그저 빼앗아 가고 말이예요…. 나 이거 왜 그러는지 몰랐는데 전부 다 그거 집에 갖다 놓았더구만. (웃음) 뭐 여권 달라고 그래? 인물이면 되지. (박수)
나, 그거 좋아하는 사람 아니예요. 나는 그런 거 뭐 자랑하지 않아요. 아이구, 창피해! 이거 우리 사람이 이래야 할 텐데, 이거 누구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그러면 모르겠는데, 이거 누구냐 이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뜻도 모르고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러니…. 왜? 그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외적인 문제를 봐 가지고 `저 사람과 친해 놓으면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환하구나!' 해서 그러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거 모르거든요, 그거. 그런 거 생각 안 하거든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창피한 줄 알아야 돼요.
나라를 14년 동안, 15년 동안 맡겨 놓았던 그 자리에 있어서 책임을 다했더라면 이 나라가 이렇게 비참하지 않았을 거예요. 아카데미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부탁을 했어요? 몇 년 되었나요? 「15년 되었습니다」 15년 역사가 간단한 역사가 아니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 아카데미 그렇게 나와서 내가 이익 본 게 뭐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도와준 게 아니예요. 나라를 살리려고 했어요. 그러니 자기 아들딸을 묶어 가지고 전부 다 일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에 협조할 수 있는 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오늘날 내가 향토학교를 만들어 교육시켜 가지고 향토 복귀를 하는 놀음을 하지 않아도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나는 이제 죽더라도 세계의 모든 나라의 사람이 선생님의 무덤을 찾아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학자세계에서도 그렇고, 정치가도 그렇고,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노동자도 그렇고, 농민도 그렇습니다.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운세가 한국으로 몰려드는 판국에 있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 5천 년 전통적 역사과정에서 누구보다도 피어린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구요. 하나님이 그래도 많은 나라 가운데 이 나라를 수습해서 우리 같은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 수습대책을 경륜하기를 벌써 몇 세기 전부터 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민족은 무릎이 닳도록 꿇고 합장하여 천상세계 앞에 감사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해 왔어요. 반대해 왔다구요.
그 반대를 내가 분하게 생각했으면 이 민족은 옥살박살되었을 겁니다. 몰라서 반대하니 내가 찾아가 가지고 흉금을 터놓고 다 가르쳐 준 후에 반대하거든 벌해 달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었어요. 이 정치하는 녀석들을 전부 다…. 심각한 문제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그랬으니 내가 지금까지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만민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니 인류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모를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모른다고 해서 벌을 줄 수 없어요. 내용이 어떻게 돼 가지고 부모가 돼 있고, 어떻게 돼서 자식이 된 것을 모르니까 저런 것을 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알 수 있게 되는 날까지 기다리다 보니 43년, 70세가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에서….
요즘에 그러더구만요. 지난번에 왔을 때 어디 지방에 갔는데 말이예요, `한국에서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고, 아 선생님이 오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치하하더라구요. 내 그 말을 듣고 세상이 이렇게 달라졌나 하고 생각했어요. 요즘에 한국이 조금 달라졌나요? 요즘에 달라졌어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달라졌습니다」 아 물어 보면 대답해야 될 게 아니예요.
이제는 그만큼 달라진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죽더라도 통일교회 후세들에게는 순교라는 이름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순교한 사람이 여러 사람 된다구요. 그 나라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순교한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리려고 한 사람이예요. 그 나라의 이름은 기억할지언정 순교한 사람의 이름은 잊어버리려고 했어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 나라를 위해서 보냈으면 그 나라를 구하고 죽어야 할 텐데 구하지 못하고 죽었으니 책임을 다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라가 해방될 때까지 내 책임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 앞에는 원수가 많아요. 기성교회 원수들이 많아요. 그러나 다 잊어버리려고 해요. 욕을 먹고도 잊어버리려고 하고, 매를 맞고도 잊어버리려고 하고, 분한 것을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아요? 그러나 안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섭리가 확장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 땅 위에 부모로 책임을 하러 와 가지고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개인한테 차이고, 가정들한테 차이고, 종족들한테 차인다구요. 그거 무슨 심판? 공산당이 하는 심판, 인민재판을 받는 거예요. 개인적인 인민재판을 받듯이 천대를 받고, 가정적으로도 통일교회 가정으로서 선생님 가정이 미국에 가 가지고 고통을 받는 거예요. 부모님은 물론이고 아들딸들까지 그렇다구요. 우리 애들까지도 학교에 가게 되면 애들이 전부 따라다니며 `무니 무니' 하는 천대를 받았다구요.
가정이 십자가를 져야 돼요. 내 개인의 십자가는 물론이요, 어머니도 개인적 십자가를 져야 돼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래서 1960년도서부터 3차 7년노정 동안 선생님이 가정을 이끌고 세계 십자가 무대에 나선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3차 7년노정이 뭔지 알아요? 그런 것 몰랐지요? 왜 1960년도에 선생님이 결혼해야 돼요? 그전에는 왜 못 했어요? 이 나라에서 핍박받았으면 끝까지 법정투쟁으로 나가야 돼요. 법에서 풀려 나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그런 운명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국가적 싸움, 미국에서도 국가적 싸움, 영국·불란서·이태리 할 것 없이 전부 다 재판정에서 싸워 가지고 이긴 거예요. 그 과정에서 사탄이 그냥 그대로 후퇴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21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날부터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찾아 세웠습니다. 그것이 뭣인 줄 알아요? 선생님의 피어린 투쟁사의 기록이예요. 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자녀를 못 가졌다 이거예요. 자녀의 날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자식들을 고생시켜야 돼요. 만물의 날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모든 소유가 없어야 돼요. 우리 집안에는 내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전부 하나님의…. 빚을 지고 내가 복귀를 합니다. 지금도 빚지고 가는 거예요. 막대한 빚을 지고 가는 사람입니다.
빚을 지고 가니 여러분들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이 생기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흘렸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가정을 갖기 위해서는 어머님과 아버님이 이 땅 위에서 나라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1968년 정월 초하룻날입니다. 7년노정 이후에야 벌어져요. 그 기간에 사탄이 갖은 흉악한 궤계(詭計)를 선생님 가정과 통일교회에 대해서 한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역사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1960대까지 만 14년이예요. 이것은 소생, 장성입니다. 2차 7년노정과 같이 타락하던 가정도 남성기준에서 책임분담, 여성기준에서 책임분담을 할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됩니다. 국가, 세계의 어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그 본질적 기준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사랑적 전통을 지닌 사나이가 되지 않고는 해와를 창조할 수 없어요. 아담을 짓고 해와를 창조했지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데려다가 교육해 나오는 거예요. 훌륭한 여자를 얻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얼마나 여자가 많았어요? 박사 여자가 없나, 석사 여자가 없나, 무슨 한다하는 여자들이 없나….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모셔다가 교육해 나온 거예요. 그 어머니 집에 있어서 일족이 많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얼마나 부자유해요? 어머니를 어머니로 대우할 수 없어요. 3년 동안을 같이 못 살았어요. 외박시킨 것을 알지요? 「예」 이 껄렁껄렁한 할머니 아주머니들을 전부 다 수습하기 위해서, 울고불고 다니기 때문에 그걸 자리잡게 해주기 위해서, 어머님을 뒷방살이시키면서 가인 여자들을 어머니 이상 사랑했습니다. 이건 세상 사랑이 아니예요. 하늘적 사랑의 인연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자리잡을 때까지 그 놀음을 한 것을 알지요? 「예」 이게 어머니의 십자가의 길입니다.
`어머니 자리가 거짓이니 어머니 자리를 내가 가져야 할 것이다. 어머니 자리를 내놓으라'고 어머니 방에 와서 땡깡부리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이게 세상에 있을 법이나 한 일이예요? 그게 그럴 수밖에요. 남자로 말하면 선생님이 그때 영적으로 보면 미남이였던 모양이예요, 지금은 뭐 추남같이 보이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런 거라. 선생님한테 그저….
저 석온 노친네 있잖아요. 지금 살아 있으면 80이 넘었을 거예요, 돌아가셨지만 말이예요. 아 이 늙은이는 얼굴에 주름살이 가득해 가지고 새벽부터 눈만 뜨면 와서 안방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내가 나가면 벌써 기다리다 `선생님 오세요. 아이구, 나 왔습니다' 그래요. `이놈의 늙은이, 누가 반기길래 새벽같이 왔어?' 하고 야단하면 `영계에서 가라는데 어떻게 하겠소?' 합니다.
지방에 순회가게 된다면, 먼저 소식을 듣고 딱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선생님, 지금 오시나요? 나 먼저 왔소' 이래요. (웃음) 그래서 `이놈의 늙은이 같으니라구!'라고 욕을 해도 싫어하지 않으니 됐다구요. 이놈의 늙은이라고 눈을 부라리고, 불효 손자, 불효 손녀같이 대해도 좋다고 한다 이겁니다. 나한테 구박을 받고 매를 맞더라도 자기 남편한테 매맞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재미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런 사연의 탕감복귀역사가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알게 모르게 다 그렇게 치리해 가지고 끌어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할 수 있는 길을 알았으니 지금까지 남아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다 깨졌어요.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어머니 손자 딸까지 3대가 달라붙어 가지고 살려 달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구, 이렇게 정성을 들였는데, 어머니는 이렇게 돼야 될 거 아니오?' 이러는 거예요. 이 썅! 도둑놈 같으니라구. 누가 어머니를 선정해? 이 도둑놈들아. 그건 사탄세계의 바람을 타고 있는 거야! 어머니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아버님이 택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내가 원리를 몰랐으면 어느 장단에든지 춤춰 가지고 날아가 도깨비 밥이 됐을 거라구요. 똑똑하니까 도깨비 밥이 안 됐지요. 그렇지요? 그거 알아요? 「예」
그래, 선생님을 잘 알고 모시고 잘 따라가야 돼요. 허풍선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아줌마들 다 알지요. 아이구! 여기 저 누군가? 선산 할머니, 저 누구 또 이래 가지고 서로가 어머니 되겠다고 또 싸움들을 하네. (웃음) 하나는 동쪽에 가 있고 하나는 서쪽에 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래요. 이것들이 말이예요. 어머니가 어디서 나온다는 걸 알지 못하고 말입니다.
어머니는 해와가 아담을 통해서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데서 나와야 되는 겁니다. 친척이 많아서는 안 됩니다. 3대가 뒤에 따라오면 안 되는 겁니다.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안 돼요. 정상적이면 안 되는 겁니다. 바로 지금 어머니가 그런 어머니라구요. 안 그래요? 오빠도 없거니와 아버지도 없고, 혼자예요. 두 모녀밖에 없어요.
또, 그의 어머니는 주님 모시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데 있어서는 한국의 대표입니다.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복중교서부터 따라 나온 패들이거든요. 또, 이 어머니는 알고 보니까 그런 모든 해와적 책임을 한, 한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할머니들한테 축복은 다 받았더구만.
지금 보니 어머니 잘 모셨어요, 못 모셨어요? 「잘 모셨습니다」 이거 시간도 안 지키고 나가는데 뭘 잘 모셨어요? 그래도 잘 모셨어요? 「예」 어머니는 애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한 시간 반만 지나면 안 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남자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여자들은 알 겁니다. 알겠어요? 애기 셋만 낳아 봐도 알 거라구요. 그런데 열 넷을 낳았다구요. 애기를 낳는 데도 어머니가 챔피언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구요. 그렇게 많이 닐니리동동으로 낳았는데도 아이들을 보면 팔삭동이가 아니예요. 다 잘생겼더라구요. (웃음. 박수)
우리 아이들이 그렇다구요. 하겠다 하면 하는 거예요. 우리 예진이만 해도 말이예요, 뚱뚱해지고 싶다 하면 일주일만 되면 뚱뚱해지는 거예요. 또 홀쭉해지겠다 하고 일주일만 되면 홀쭉해지는 거예요. 안 먹으니까. (웃음) 그거 보통이예요. 애들이 다 그래요. 그렇게 무서운 패들이예요. 한번 결심하면 하는 거예요. 무서운 패들입니다. 그건 누구 닮았나? 「아버님」 그런 것을 어머니 닮으면 안 되지. (웃음) 한번 결심한 다음에는 누구 말 안 듣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잘되어서 선생님의 족속들과 사돈 맺고 싶지 않아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돈 맺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도 사돈 맺을 수 있잖아요, 우리 아들딸 손자들과? 그렇지요? 사돈이 될지 모르잖아요? 사돈 마님이 될지, 장모님이 될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자기가 어떻게 움직였다는 사실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부럽겠는가를 생각해야 돼요. 나는 고생한 집 아들딸을 며느리로 맞으려고 하고, 사위로 맞으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아멘」 (웃음)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위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여기 간부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선생님, 뭘 이렇게 해주소' 하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얼마나 못났으면 `이렇게 해주소' 그래요? 자기가 하지. 나는 `이렇게 해주소'라고 기도 한번 못 해봤다구요.
이번 중국문제에 대해서도 말이예요, 요 20일 동안에 몇억 불이라는 돈을 마련해야 돼요. 그런데 내 지갑에는 돈 한푼도 없어요. 내가 지금 몇 불이라고 그랬나요? 몇억 원이라고 그랬나요, 몇억 불이라고 그랬나요? 「몇억 불요」 몇억 불입니다. 20일 이내에 안 하면 천하가 돌아가는 거예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 나 도와주소'라고 기도 안 해요. 내가 할 짓 안 해봤는데, 내가 아직까지 은행장 멱살을 붙들고 `내줄 거야, 안 내줄 거야?' 하고 공갈협박해서 돈을 받아내는 일을 안 해봤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정의의 칼도 뺄 줄 알아야 돼요.
이렇게 했는데도 해 가지고 중공에 있는 사람들이 온다면 말이예요, 2개월 동안에 약속한 것 전부 다 해서 은행 총재를 통해 가지고 주고 `약속대로 했으니 너희들도 약속대로 해야지' 하는 거라구요. 이런 곡절의 투쟁을 하면서 지금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지금 돈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어요. 내 말 한마디면, `만국에 벤쯔차 사다 놓아라' 하면 사다 놓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너희 집들 전부 팔아 가지고 일시에 가져와' 하면 다 가져온다구요. 그런데 사람이 지금 많지 않아요. 한 1억쯤 됐을 때 한번 하면 말이예요, 대한민국 몽땅 살 수 있겠나요, 살 수 없겠나요? 「살 수 있습니다」 몽땅 사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땅의 값을 2배씩만 주면 팔아먹거든요. 그래 놓고 다 사 버리면, 반대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으니 보따리 싸 가지고 다른 나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딴 나라로 쫓으려고 그래요. 만주로 가고, 시베리아로 가라 이거예요. 웃지 말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 생명을 내놓고 한국에 와서 살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 걱정이 뭐냐 하면 눈알이 새파랗고 노랑머리이니까 걱정이예요. `이놈의 머리가 왜 노랗고, 이놈의 눈깔이 왜 새파랗게 생겼노? 아이구, 선생님같이 까만 머리, 갈색 눈이 되지 왜 이렇게 됐노?' 그래 가지고 물을 들이고 그런다구요. 눈을 물들인다고 돼요? (웃음) 그런 야단 하고 있다구요.
그게 좋은 소식이예요, 나쁜 소식이예요? 「좋은 소식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잠을 안 잤는데 졸음이 안 와요? 「예」 난 졸음이 오는데? (웃음) 그럼 됐다구요. 잠을 안 재워도 재미있게 얘기했으면 죄가 아니지요 뭐. (웃음)
세계 7천여 무리가 오는 데 있어서 7천 명 가운데 앞장설 거예요, 중장에 설 거예요, 말장에 설 거예요? 뭘할래요? 「앞장서겠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을 공명체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비결이 그거예요. 내 하나님을 만들게 될 때는 앞장서지 말라고 해도 앞장서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뒤에 가더라도 이게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남이 앞장섰더라도 가만있으면 다 쓸어 버려요. 죽어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때가 무르익거든 한꺼번에 다 떨어져요. 참외 꼭지가 때가 되게 되면 그냥 떨어지지요? 그와 같이 되는 거예요. 서두르지 말라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준비하고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을 다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준비 다 해 놓았어요. 준비 다 해 놓았어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나에게 맡기면 남북통일 해요. 자기들 잘났다고 그러는데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잘났다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너 해볼 대로 해봐' 그러신다구요. 안 되거들랑 나중에 찾아온다 이거예요. 미국이 공산당을 소화 못 하고, 윤락하는 청소년들을 소화 못 하고 있는데, 해봐라 이거예요. 나한테 맡기면 내가 다 할 텐데. 내가 미국의 히피 이피 같은 쓰레기통들 데려다가 애국자로 다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에서. 그건 자타가 공인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려면 그들의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의 형이 되고, 누나가 되어서 동생 대신, 누이동생 대신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밤에 생각해도 선생님, 낮에 생각해도 선생님, 어디 싸움판에 가서도 잊을 수 없는 선생님, 매맞고도 참 분할 때도 자기 부모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형제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학교의 선생을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 즉 부모님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선생님은 만사 환영이예요. 알겠어요? 「예」
뭐 솜을 지고 불구덩이에 들어가라 해도 들어가게 되어 있고, 소금을 지고 물에 들어가라 해도 들어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한국과 끊으려고 해도 못 끊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돌아와도 괜찮다구요. 그래 한국에 돌아와서 살면 좋겠어요, 태평양 바다에 살면 좋겠어요?
내가 지금 호화선을 지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잖아요? 현재 해양교회를 중심삼고 배 30척을 만들려고 한 4천만 불의 예산을 편성해 주고 돌아왔다구요. 호화선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있지요? 「예」 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는 힘이 있잖아요? 여러분들 시집 장가 보내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또, 잘사는 사람들 못사는 사람들 한꺼번에 집 떠나라고 명령하면 집을 떠나는 놀음도 다 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럼 선생님 말대로 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소용이 없지만 안 하면 편안치가 않아요. 안 하면 못살아요. 내가 그랬으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거짓말이예요. 내가 뜻의 길을 알고 나서는 잠을 자면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이 깨어 있으니 나도 깨어 있어야 돼요. 할 수 없이 기대고 자고 할 수 없이 버티고 자지, 자리를 깔고 자는 편안한 생활을 못 해봤다구요. 하나님이 24시간 자나요? 주인이 그러는데 모시는 사내들이 그렇게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있어서 성약시대의 부모님이 영광의 부모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는 고난의 부모가 된 것은 한국 사람들의 책임이요, 아시아의 책임이요, 인류의 책임이요, 더 나아가서는 종교를 대표한 기독교의 책임이요, 오늘날 통일교회 신도들의 책임도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모님 이상 고생했더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세계적 통일시대를 향해 가지고 질서를 가려야 할 텐데, 물이 나가는 데 있어서 맨 꼴래미 물이 한국이었어요. 세계의 맨 꼴래미 물이 한국이었어요. 그러나 들어오게 될 때는 한국이 맨 처음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 운세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의 모든 남녀들이 사랑의 조수를 따라오는 거예요. 망국의 사랑이 사탄세계를 통해 가지고 지옥으로 향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는 맨 뒤를 따라가던 패들인데, 사랑의 조수가 이제 새로운 이상세계를 향해 들어오게 될 때 통일교회가 선두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선두에 서지 않거들랑 그 물이 선두를 차지하나요, 안 하나요? `한국 사람 갈 길을 놓아두고 가' 그러나요? 안 그러는 거예요. 물은 수평을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채우는 거예요. 낮은 곳은 언제나 채우고 가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낮은 자리에 있으면, 그걸 메워 가지고 앞서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렇게 가겠어요, 앞서가겠어요? 「앞서가겠습니다」 그래야 돼요!
앞으로 7천여 무리가 찾아들어오면, 그들 앞에 전통을 남겨 줄 수 있는, 조국의 얼을 지닐 수 있는 수호자가 되어야지 망각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선생님이 영광의 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렸지만 이 때만은 영광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책임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남북통일을 위한 선도자가 되어야 되고, 일선장병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앞으로 김일성이 남한을 침범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을 일선에 내세울 계획이예요. 지금 선생님과 대치하고 있어요. 요즈음 중공의 고위층에 있는 정보처를 통해 내가 보고를 받았다구요. `김일성이가 문선생을 이렇게 미워하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남한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나를 제일 미워한다 이거예요. 노태우 정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승공연합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학통련을 중심삼은 제2전선에 망각할 수 없는 배수진이 쳐져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조급히 생각하고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역사시대에 하늘의 만물과 자녀와 부모까지 노략질하던 사탄세력 기반을 내 눈으로 보고 그걸 망각할 수 없어요. 아침 햇빛이 찾아오거들랑 내일이 찾아오기 전에 망각할 수 없는 이런 악당무리를 지구성에서 빨리 제거해야 할, 방어해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다 못했을 때는 저녁 앞에 회개하고 잘 줄 알아야 됩니다. 아침 해가 솟을 때 부끄러움으로 맞아 가지고 `오늘 이 아침에 새로이 결의하니 이 하늘이 원하는 소원의 해방을 향해서 전진하는 더딘 자체를 채찍하겠다'고 하는 다짐을 하고야 다음날을 맞고 또 다음날을 맞을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의 연속을 통해서 새해 노정을 거쳐가야 할 것이 조국광복을 갖지 못한 우리들이 가야 할 운명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조국광복을 암만 외쳤어도 그 나라가 어디 있는지 몰랐지만 이제 알았어요. 한국! 이제 밝히는 거예요, 1988년이 지나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있어서 섭리적 전환시기를 선포했고, 세계통일국 개천절을 선포했어요. 올림픽대회를 전후해 가지고 세계 제2세들과 통일교회의 제2세들이 연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무대로 향하는 내적인 결속을 조건으로 삼아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새로운 전환국, 새로운 전환시대에 희망적인 세계로 갈 수 있음을 선포한 것입니다. 이 터전이 이 인간세계는 물론 영계에서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조상들이 한국에 와서 도와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원수 나라끼리 전부 다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시대에 들어왔으니 일본이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일본의 선한 영들이 일본을 희생시켜서라도 한국의 독립을 후원할 수 있게 돼 있고, 모든 강국의 사람들, 뭐 미국이든 영국이든 혹은 딴 나라든 어떤 나라든 할 것 없이 모든 세계 나라의 선한 영들은 한국통일을 위해서 후원할 수 있는 영적 세력 기반이 지상에 접촉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무슨 어려움에 부딪치게 되면 안 될 것 같지만 믿고 밀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때가 왔어요. 그렇다고 `아이구, 저 은행에 있는 돈을 내가 전부 다 쓰겠다'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돈 모으기 위해서는 그 돈이 모일 수 있는 그 배후의 사람들이 공을 들인 천 배, 몇 배 이상 하겠다고 하고 그렇게 해 놓으면 그런 놀음 안 해도 자동적으로 내 뒷 주머니에 자꾸 갖다 쌓아 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식구들도 돈이 생기면, 자기 조상들이 자기한테 물려준 재산이 있으면 그것을 전부 다 자기한테 놔두면 언제 없어질지 모르니까 선생님한테 갖다 맡기려고 해요. 「아멘」 거 `아멘' 하는 사람 누군지 모르겠구만. 자기가 그렇게 안 하고 `아멘' 하면 안 돼, 그렇게 하고 `아멘' 해야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 있지요, 책임분담 완성? 책임분담 완성이 뭐냐 하면, 성숙한 남자는 하나님을 똑똑히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관을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관을 중심삼고 어떻게 치리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완성한 사람이 그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한계선이 터져 나가는 거예요. 종횡의 세계가 일치세계로 화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 돼요. 기도할 때 몸과 마음이 가책되는 것이 있으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할 때는 혼자는 안 돼요. 동서남북을 갖춰야 돼요.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 부모 앞에 통고해야 돼요. 스승 앞에 통고해야 돼요. 그다음 자기 아들딸한테, 자기 제자한테 통고해야 돼요. `나에게 이런 이런 일이 있는데 용서받을까?' 이래서 합심해서 후원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가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전부 다 그렇지요? 마음과 몸이 두 사람이 돼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 언제나 생활습관에 있어서 전부 다 마음이 원치 않는데도 입이 `쪼쪼쪼쪼'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침묵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놈의 입아 다물어라' 해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할 수 있는 자가 되고 나서 입이 말하기를 바라는 것이 본연의 소원이요, 이 눈이 그런 사람들을 보는 것이 소원인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 나 자신이 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제2의 사랑으로 재창조하겠다는 이런 실전노정을 거쳐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도는 먼저 자기 통일을 위해서 해야 돼요.
그전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다 그랬는데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전부 다 믿으라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 가치를 몰라요.
그다음에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각인 90각도에 딱 가서 맞춰야 돼요. 여러분, 축복가정 손들어 봐요. 여러분 90각도를 맞춘 가정적 사랑의 터전 위에 섰느냐 할 때, 어때요?
보라구요. 남자 여자 중에 결점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이구, 이상적 상대가 저거야? 아이구 내가 바라던 것과는 정반대로 괴물같이 생겼구나' 그렇게 봐서는 이상상대가 없어요. 그러나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안경을 통해서 비춰 보게 될 때는, 그 밉던 여자가 꽃 중의 꽃이 되는 거지요. 그거 요사스럽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밉던 남자가 뼈와 살이 동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보게 될 때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눈을 통해 보게 될 때는 하나님을 그리워하듯이 사랑하고 싶은 아담 해와의 본성의 본질의 사랑의 골수가 흘러내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못생긴 것이 얼마나 더 묘한지 모르는 거예요. `아, 이게 그렇게도 될 수 있구만. 요거 요렇게 되면 요렇게 될 수 있고…' 그건 그것대로 미(美)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림을 그리게 될 때 말이예요, 해가 쓱 서산에 질 때 그리게 되면 전면보다도 요 측면을 중심삼고 여기에 그림자 같은 것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그게 매력이 있는 거예요. 기품이 있고, 거기에 관심사가 생겨나고 여운이 남아지는 거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보게 될 때는 미운 사람이 없어요. 날아가는 새들을 보고도 이야기하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거 딱 미친 사람 같아요. 뭣에? 사랑에 미쳐서. 남이 보게 되면 혼자 수군수군하는 거예요. 그것이 훈련이 되면 소곤소곤 안 해요. 입 안에서 혀는 놀지만 입은 안 열리거든요. 그거 모르지. 마음에서는 춤을 추는데 손에서는 춤을 안 춰요. 그렇게 되면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간지러워도 그걸 주관할 줄 알아야 돼요. 간지러움 탈 때 그걸 주관 못 하는 사람은 힘든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총각 처녀가 처음 만나 가지고 말이예요, 여관방에 어쩌다가…. 예를 들어 그런 얘기 한번 해보자 말이예요, 그렇다는 게 아니고. 이상한 눈을 하지 말고 말이예요. (웃음) 만나 가지고 더운 방에 들어갔으니 자기도 모르게 옷을 다 벗고 말이예요, 더워서 이래 가지고 알몸뚱이로 뒹굴면서 잤다 이거예요. 자다 보니까, 뒹굴다 보니까 등 대고 어깨 대고 그러다 보니 아이구 여자가 벌거벗고 있고, 아이구 남자가 벌거벗고 있다 이거예요. 남자는 그 막대기가 뻣뻣하게 뻗친다 이거예요. 여자도 그래 돼 가지고 잡아당긴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것도 주관해야 돼요. 그거 주관 못 하는 사람은 타락의 뿌리를 뽑을 수 없어요. 미인 백 명이 방에서 벌거벗고 유인하더라도 그거 다 웃음거리로 넘길 수 있는 남자가 되지 않으면 복귀된 남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을 밟고 넘어섰다는 사나이가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갖다 품겨 주고 복빌 수 있는 아량이 있는 남자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결론까지 도달해요. 왜? 해와가 누구야? 하나님의 아내예요. 사탄이 품고 지금까지 농락한 간부(姦婦)와 같은 것을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6천 년이 아니예요. 몇만 년이예요. 인류역사를 1천만 년까지 잡잖아요? 그 동안을 그가 참소해도 지금까지 상대해 나오는 하나님의 그 아픈 심정의 골짜기를 누가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자기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빌 수 있는 심정권을 넘나드는 경험을 못 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기 어르신네들 어때요? 처음 듣는 말들이지요? 자기 자식을 전부 다 일시에 잃어버리고 눈물을 흘렸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복귀섭리를 해요? 눈물을 머금고 복귀의 섭리를 쉬지 않고 하던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될 때에, 사랑하는 자식이 당장에 급살맞아 죽더라도 그를 사랑하는 마음 그것을 억제할 수 있어 가지고 하늘을 위로하고, 이와 같은 자리에 있었던 하늘이 있는 것을 알고 `내가 이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그 심정을 알 수 있는 시간을 주니 고맙습니다' 하고 나서 자식을 대해서 눈물이라도 흘려야 하늘 앞에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내가 흥진이가 돌아가도 눈물을 안 흘렸어요. 장사를 다 치르고 어버이로서 할 수 있는 영계 수속을 깨끗이 마쳐 놓고, 그다음에는 누구도 모르게 들어와서 하나님 앞에 `당신의 심정적 깊은 사연을 체험할 수 있는 한 날을 주시니 고맙습니다'고 하면서, `이 아들은 당신의 아들이니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내가 당신을 위하는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이 아들도 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아들이 갈 길이 어떤 길인 것을 아시고 처리해 주십시오' 해서 애승일(愛勝日)을 결정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물을 흘리고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죽은 아들딸 대해 눈물 흘리고는, 3일 동안에 눈물 흘리고는 애승일을 선포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이내에 그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하늘과 인류를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눈물을 흘려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그래 가지고 자기 자식을 위해서 염려할 때, 그것이 하늘나라의 순서에 맞는 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길을 가는 사람들이…. 요즘에 뭐 혼자 되었다고 시집보내 달라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 다 많더구만.
그러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공명체가 되고…. 부부가 그러해야 됩니다. 중심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이것이 사방으로 종족을 중심삼고 둘레 둘레 겹겹이 쌓아 가지고 철옹성같이 하나의 사랑이 구형태(球形態)를 이루어야 할 것이 인류를 대한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나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못 했으면 하늘나라 못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내를 사랑하기 전에 내 마음이 몸뚱이를 사랑해야 되고, 내 몸뚱이가 내 마음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는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90각도에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서 보면 다 통합니다.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한때 요 자리에 들어가서 보게 될 때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구나'라고 했다구요. 내용을 모르고 그런 말 했지요. 그러니 설명을 어떻게 해요? 풀지 못하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도 많지요. 이 자리에 들어가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만국이 다 내 눈앞에 보이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이 사랑의 힘을 통한 인연 가운데 모든 것이 공개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뿌리는 한 혈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이 혈맥을 통해서 전체에 미쳐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혈맥 전체를 장악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것을, 몸의 기관, 눈의 기관 모든 것을 전부 다 예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힘을 가진 이 사랑, 주체적인 힘의 작동세계가 있는 것을 아시고, 그런 사랑에 일체가 될 수 있는 몸마음을 지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좋아하는 옷, 여기의 여자들도 20대가 되면 꽃 같은 옷 입고 싶어하지요? 남달리 드러내고 싶거든요. 자랑하고 싶거든요. 그러나 전부 다 그 반대여야 돼요. 내가 그랬어요. 내가 그랬어요. 내가 만약에 화장을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렇게 했으면 말이예요, 날뛰었으면 말이지 별의별 여자들이 다 따랐을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죽고자 하는 여자들이 많았는데 뭐. 그런 얘기 하면 말이예요, 참 재미있는 일화가 많지요.
나는 여자가 그렇게 무서운 줄 몰랐어요. 남자 혼자 자는데 밤에 혼자 벌거벗고 찾아 들어오더라구요. 난 돈 아니라 그 무엇을 주어도 못 하겠는데 여자들은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해와가 타락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았다 하는 걸 내 알았다구요. (웃음) 여자는 주의해야 돼요, 언제나.
자,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런 남편이 되어 가지고 `남편 말 들어라!' 할 때, 아내가 그런 자리에 못 들었으면 그런 남편 대해서 `예!' 해야 됩니다. 아내가 그렇거든 남편이 `여보, 당신이 그럴 수 있소?' 하면 `아이고, 내가 그렇구만. 내가 이것을 어떻게든지 고쳐야지. 당신이 좀 붙들어서 고쳐 주소' 이렇게 의논해야 된다구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부부를 만들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런 부부가 참사랑으로 화해 가지고 낳는 아들딸은 천지의 운을 갖고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전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정성껏 하고, 못먹고 못살고 고생을 하면서도 서로서로 위하는 부부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의 사주관상을 한번 보라구요. 사주를 한번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사주는 맹탕이지만 그 아들딸은 천지의 도운을 타고 태어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운을. 알겠어요? 「예」
내가 결혼시켜 주면서 `너희 아들딸은 이렇게 될 것이다!'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깔쭉깔쭉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두고 보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다 꼬여들어가는 거예요. 꼬여가는 거예요. 그런 걸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지!
그러니까 이 축복의 자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아 됩니다. 여편네를 대해서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여보' 할 때 `예―' 하는 대답을 듣는 것이 최고의 복이예요. 또, 남편을 대해 가지고 하늘땅이 존경할 수 있는 몸 마음이 되고, 천지가 존경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여보! 아무개 아버지―. 당신―' 하고 부르게 된다면, 남편이 `예, 왜 그러노?' 해봐요. 그러면 거기에는 천지가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운행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운행해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연결해야 됩니다. 그런 종족이 백이면 그 백 집에 내 손길이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내 손길이 갈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부모의 심정을 갖고 그들을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의 정을 모르던 모든 가정들이 `아이고, 아무개 언니네 집, 아무개 누나네 집은 참 복도 많다. 행복스러워. 어쩌면 저 부부는 저럴 수 있나' 그러는 거예요. `아이고, 그 아들딸들도 참 어쩌면 저럴 수 있어? 저 나이들이 되면 그저 틴에이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욕먹이기 일쑤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저렇게 잘할 수 있노?' 그러는 거예요. 그러한 화동의 주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그러한 종족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희생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기의 사랑의 모든 정수를 빼서 투입한 것입니다. 귀한 것을 먼저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재산이나 자기의 전부를 대신한 그 모든 것보다 귀한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자기의 물질을 사랑하는 이상 물질을 희생시켜서 그들을 사랑하고,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그 아들딸을 시켜서, 심부름을 시켜서 그들을 사랑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아들딸들은 이해하지 못하지요. 그러나 그게 만국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만국이 자기의 아들딸까지 품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아들딸이 뒤에 따라오기 때문에, 만국을 품고 내가 돌아서게 될 때는 우리 아들딸은 만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상·중·하 가운데 중이 언제나 문제지요? 이게 돌아서면 (행동을 해 보이시며) 이것이 중앙이 되고, 이럴 때는 이것이 중앙이 되고, 전후좌우 전부 다…. 이렇게 중이 문제라구요.
그러니 자기 편에 있는 2세를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 큰 복을 못 받습니다. 자기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고, 동네 아들딸은 다 무시하고,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사랑하고 나서 아들딸을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전통이예요. 그러지 못한 사람은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못 받고, 누님 형님 동생의 사랑을 못 받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못 받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그 아들딸은 그 집안의 사랑으로 통한 전통을 상속받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규합해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볼 때도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통일교회가 통일종족이 되었으면, 민족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 있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똘똘 뭉쳐 있어요? 똘똘 뭉쳐 있어서 동그랗게 되어 있어요, 삐쭉삐쭉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똘똘 뭉쳐 있습니다」 똘똘 뭉쳐서 동그랗게 되어 있어요, 삐쭉삐쭉하게 되어 있어요? 「똘똘 뭉쳐 있습니다」 똘똘 뭉쳐 있어요. 일본에 가도 선생님 중심삼고 똘똘 뭉치고, 미국에 가도 선생님 중심삼고 똘똘 뭉쳤어요. 한국에 와서 보니까 똘똘 안 뭉치기도 하고 뭉치기도 하고 그래요? (웃음) 어떤 거예요? 똘똘 뭉쳤어요? 「예」
그래 똘똘 뭉치고 더 뭉치겠다고 하는 것이 가운데에 가요, 안 뭉치겠다고 하는 것이 가운데에 가요? 「더 뭉치자고 하는 것이 가운데 갑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더 뭉치겠다고 해야만 가운데로 가는 것입니다. 안 뭉치겠다고 하는 것은 겉으로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성맞게 죽자살자 생명을 내놓고 남북통일 하겠다는 사람들은 남북통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뼈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부모의 사랑이고 참부모의 사랑은 횡적인 부모의 사랑인데, 그것을 이어받아 조상으로 삼아 가지고 태어난 인간 앞에 있어서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입니다. 이 열매가 서로서로가 횡적 가정 기반이 되어 종적 중심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려니까 부부를 이루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 낳으면 죄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뼈가 없는 살이 있어요? 그것은 자리가 안 잡힌다구요.
또, 여러분의 양심이 뭐예요? 양심은 종적인 누구예요? 양심은 종적인 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불교에서 참선하는 사람에게 양심이 뭐냐 하고 물어 보라구요. 그거 알게 뭐예요? 모른다구요. 양심은 종적인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영원한 종적 기준을 열매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자리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자리가 양심의 자리이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자리를 차지한 나입니다. 몸은 횡적인 자리를 차지한 나인데 양심하고는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조금이라도 치우치면 안 돼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이 하나되어 움직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 몸과 마음이 하늘의 참사랑에 젖게 될 때는 공명하는 거예요. 몸을 치면 마음이 우는 거예요. 공명체 알아요? 영어로는 리조넌스(resonance)입니다. 공명체라구요, 공명체. 아시겠어요? 「예」 참사랑의 막대기로 몸을 `땡' 하고 치면 마음도 `때애∼앵' 하는 거예요. 하늘이 마음을 땅 때리면 몸뚱이는 갈 곳을 벌써 아는 거예요. 누가 지도할 필요가 없어요. 선생이 필요 없어요. 자기가 갈 길을 다 알게 되어 있는 것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인 것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도수를 맞춰 가지고 본연의 참부모와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한 종횡의 부모를 혈통으로 이어받지 못한 죄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이 이렇게 방황하고 이렇게 비참한 생애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알았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주리라'고 했지요?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해방이라는 건 간단히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갈 수 있는 구멍이 있으면 구멍을 맞추게끔 모든 것을 준비해야 돼요. 없으면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몸뚱이가 크면 밥을 굶어서라도 나갈 수 있게끔 맞추어야 돼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종교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하나의 족속이라면 이 족속들은 민족을 붙안고 이 민족을 사랑의 공명체로 만들어야 됩니다. 사랑의 공명체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민족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오늘날 대한민국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수많은 종파가 있고, 수많은 집단이 있고, 수많은 가정과 수많은 단체가 있고, 수많은 정당이 있지만 그 정당 자체들이 사랑에 화한 자체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투입해서 공명체적 상대를 창조할 수 있는 행동을 안 하고 있다 이거예요. 정당이 가야 할 길은 나라의 부를 돕고 나라의 이익을 돕기 위해서 염려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 전체가 나를 영원히 주장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개 당, 동쪽 편, 서쪽 편이라는 일방향적인 당의 이익을 중심삼게 될 때는, 나라가 번창하게 되면 차버리고 가는 거예요. 안 품고 간다구요. 알겠어요?
한국에 이런 중심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뭘하느냐?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이 땅 위에 데리고 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에 새로운 종족편성을 중심삼고 민족편성을 완결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통일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한이라는 나라를 전부 다 감염시켜야 되겠어요. 무엇에? 사랑의 공명권에. 사랑의 공명권에 감염시키기 위한 행동을 1989년 오늘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에서 통일 한국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 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개인으로 찾아오고, 가정으로 찾아오고, 종족으로 찾아오고, 민족으로 찾아와 가지고, 대한민국 주권을 장악해 가지고 하나님이 군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김일성이는 거짓 부모니까 참된 하나님의 주권이 나오게 되면 스스로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계속 버티고 있다가는 하늘이 데려가 버리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남한을 부여안고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지금 세계에서 온 이 사람(세계선교사를 가리키며)들이 하나예요. 이것은 국경을 넘었어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들, 원수들이 전부 다 국경을 넘었어요. 거기에는 흑인 백인, 모든 인종을 초월했어요. 종교를 초월했어요. 문화배경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적 통일권 공명권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마당에 사탄세계의 그 무엇이 대항할 수 없어요. 그런 거라구요.
고맙게도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이 문총재를 존경하는 시대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가는 데에 관심이 많아요. 그렇지요? 「예」 괜히 관심이 많아 가지고 따라다니고 있어요. 뭘했는지 궁금해 한다는 거예요. 궁금한데 문선생은 안 나타나고 세계 오색 잡동사니들이 와 가지고 있는데, 가만 보니까 행동은 전부 놀랍다는 것입니다. 동쪽 세계 대한민국 어떤 사람과 비교해 보더라도 찾을 수 없고 맞출 수 없을 만큼 애국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그들이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돼요, 자동적으로. 채찍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계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실천해서 그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황공하게 생각하고, 자기 문전에 찾아갈 때 왕같이 모셔들이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부터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우리가 남북통일을 주장하게 될 때, 이 선발대들이 움직이는 그 행로 위에, 가정 가정을 방문하고 눈물과 더불어 한을 해소하기 위한 천국의 심정을 품고, 오랜 역사시대에 한이 이 가정을 근거로 해서 뿌리박고 있는 것을 뽑겠다고 외칠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나타나게 될 때, 그들은 자기도 모르게 아버지를 만난 것같이, 스승을 만난 것같이 대하여 세상에 이런 성현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자들이 어디 있느냐고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 흘려질 수 있는 환경을 통해서 이 나라의 소생의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 일을 하기 위해서 7천 명이 오느니만큼 한국의 여러분들이 이들에게 받아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물질―구약시대―을 다 희생하더라도, 여러분의 아들딸을 굶기는 한이 있더라도 이들을 굶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들을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외국에 가면 얼마나 외로운지 알아요? 선생님은 타국생활을 많이 했어요. 그렇지요? 참 외로워요. 그래도 이들 앞에는 형제가 있지마는, 그렇잖아요? 형제가 있고 동지들이 있지마는, 선생님은 동지가 없어요. 선생님은 외롭다 해서 누구한테 의논할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종의 전통을 세워 놓고 횡의 길을 가려 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외로움이야 말할 수 없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외국생활에서 외로울 때 동정하지 못한 것이, 그 사람들이 외국생활 하는 것을 동정함으로 말미암아 외지에 나가 눈물 흘리던 것이 대신 탕감해진다는 것을 알고 이들과 하나되기 위해 주도적인 어머니의 책임, 혹은 아버지의 책임, 형님 누나의 책임, 동생의 책임을 다해야겠습니다. 역사시대에 형님 누나는 동생을 위해 죽었고, 동생들은 형님 누나를 위해 죽었고, 아들딸을 위해 희생한 부모, 부모를 위해 희생한 자녀들이 많은 것을 생각할 때, 먼 나라에서 온 이 사람들이 6천 년 전에 갈라진 역사적인 형제였다는 것을 몰랐다가 이제 알았으니 역사적인 한의 구덩이를 사랑의 길로써 메워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다 메우고 나면 탄탄대로로 하나님이 군림하고 천상천하의 모든 천군천사들이 군림할 수 있는 하이웨이가 여기에 닦아진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온 천지의 운세는 여기서부터 뒤넘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 민족과 한국 민족이 동서남북을 뒤넘이쳐 가지고 하나의 구형이 되게 될 때 이들을 통한 각 나라의 반응이 세계로 울려 퍼질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론기관을 만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의 5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역사과정에 사랑으로 파동치는 역사를 새로이 창조하는 책임이 통일신도들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한국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남한에서 이것이 벌어져 가지고 북한도…. 북한은 문제가 아니예요. 요즘에 다 그렇지요? 통일세대라 그건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북한을 먹여 살려야 되는 겁니다. 원래는 여러분들이 북한에 가서 북한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사랑의 포진을 넓혀 가지고 `백두산 너머 만주와 저 시베리아 벌판, 세계 도처의 부락까지 우리의 사랑의 빛이 침투되지 않은 곳이 없느니라' 하는 주역적인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통일은 물론이요, 여기서부터 아시아통일, 세계통일의 근원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보라구요. 남북통일이 되면 동독 서독 통일이 간단하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서독 동독의 문제가 지금 구라파의 문제예요. 공산당과 갈라져 있거든요. 한국이 통일되면 그와 같은 방식대로 3년 이내에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동서 통일…. 아시아의 한국은 종적이고, 구라파의 독일은 횡적입니다. 그렇지요? 남북이 종적이지요? 「예」 동독 서독은 횡적이라구요. 이 둘만 완전히 사랑으로 통일해 버리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통일은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소생, 구라파가 장성, 세계가 완성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늘땅은 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사랑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출전해 나가는 이때…. 이번에 일본과 한국의 교체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렇게 가던 길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가 한국이고 해와 국가가 일본인데 이들을 중심삼고 천사장 국가인 중국을 도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몇천 명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3년만 되면 말을 다 배우고, 5년만 되면 출전하는 겁니다.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중공을 개발시켜 주는 것입니다. 미국, 구라파가 중공을 돕지 않더라도 우리 아시아 사람끼리 중공을 개발시켜 주려고 내가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중공에서 만드는 차가 대우 현대 차보다 더 좋은 것으로 만들게 할 것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활동할 것입니다.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돌아가야지요. 거기까지 간 다음에는 세계를 품고…. 중국만 그렇게 되게 되면 인도로부터 중동, 구라파, 소련까지 그 영향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요리 못 하는 주의는 세계를 통일 못 합니다. 소련이 중공을 하나 만들려 하다가 못 하고, 미국이 하나 만들려 하다가 못 했습니다. 그들은 정책적 힘을 가지고 하려고 했지만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또, 자기들의 기술과학, 지식적인 통계적 공식기반에 벌어진 것이 과학기술인데,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됩니다. 돈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오직 뭐라구요? 참사랑.
그래서 중공이 통일교회 사상 앞에는 완전히 소화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중공을 소화하는 나라는 세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실현무대는 한국통일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로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제 평행선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기준이라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는 데 낙오자가 되지 말고, 필시 승리의 왕자권을 획득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 결심 하는 사람은 이 시간 손들어서 맹세합시다! 감사해요. (박수)
자, 이제 아침 경배 시간이 다 되어 오누만. 어머니 오라 그래요. 우리 여기서 경배식 대신합시다. 어머니 올라오시라고 그래요.
사랑이 위대하다는 걸 알았어요? 「예」 선생님이 갖고 있는 무기는 사랑입니다. 미국도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있으면서 살려준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있으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인사이트를 만들고, 월드 앤 아이를 만들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정당 단체니 하는 것 등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은 겁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외국에 가서 그랬으니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이런 단체를 만들려고 하는데 여기에 보조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알지 못하는 사람 가지고도 이렇게 했는데 같은 종족 가지고 왜 안 되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출전해야 되겠어요.
젊은 사람은 이제 학교고 뭣이고…. 옛날에 우리 통일교회 시작할 때 학교고 뭣이고 다 버렸지요? 「예」 이제 학교고 뭣이고 못 가게 할지 몰라요. 한 3년 정도 쉬었다가 우리 대학에 들어가면 좋잖아요? 남의 대학에 왜 가요? 선생님이 만든 대학을 졸업하겠어요, 외적 사탄세계에서 만든 대학을 졸업할 거예요? 응? 어느 대학? 선생님이 만든 대학 가고 싶지요? 「예」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도 그렇고 외국 사람도 그런데, 못난이 한국 사람 될 거예요?
그러니까 대학은 들어가 놓고 쉬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든 대학을 서울대학과 비교하겠어요? 흥! 서울대학 출신이 와서 앞으로 머슴살이해야 될 거예요. 여러분 저 성화신학교 가 봤어요? 단국대학교의 천안 캠퍼스 건물이 열 동이 더 되지요? 그 집 전부 다 합한 것이 우리 대학 한 채 짓는 값의 3분의 2나 들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공부도 뼈다귀가 녹아서 살같이 되게끔 공부시킬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어려워요? 허리가 꼿꼿한 사람이 앉은뱅이처럼 된다 그 말이예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들어 그렇게 공부해 가지고 내가 주는 학박사 학위 받으면 그거 역사가 찬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통일신학교 만들어 놓고도 두 번밖에 안 갔어요. 그거 나 원치 않아요. 그게 뭐예요, 초막집에서? 하늘의 아들딸들이 그런 데서 공부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세계에서 제일 가는 학교를 만들고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학년생들은 1학기 해 놓은 다음에 다 잡아서 일선에 보내야 되겠어요. 지금 한국 병사들 믿지 못해요. 요즘에 내가 보고 들었는데, 좌익계열들이 전부 침투해 가지고 주체사상이니 뭣이니 해서 한국 군대가 야단났다는 거예요. 그 한국 군대를 누가 지킬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켜야지요.
앞으로 국방부에서 장병들을 교육시킬 수 있게 한다면 여러분들이 가서…. 통일교회 교인이 들어가게 되면 졸병이라도 교사 자격을 가져 가지고 영관급이니 무슨 급이니 하는 장교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책임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학교가 중요하지 않아요. 학교를 졸업 못 하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옛날같이 그렇지 않아요. 이제 금년서부터 한 3년만…. 1945년에 7년 플러스하면 1952년이거든? 「예」 그걸 탕감복귀하자면 1985년에다 플러스 7년 하면 몇 년이예요? 1992년. 벌써 3년이 지나갔는데 3년 기간에 종적 기반을 세웠습니다. 4년이 동서남북 사방성이기 때문에 4년 동안에 남북통일이 완전히 해결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12년 동안에 세계 정상 전체가 문총재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사실적인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2천년대에. 내가 팔십이 되게 되면 모세가 가나안 복지 천국을 향해 들어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역사가 그래요. 해방된 지 14년 만에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21년노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시련을 받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무대에서 전부 다 쫓아내고 차 버리려고 했지만 이제는 가지 말라고, 전체가 필요하다고 중심으로 모시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 때문에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4년 동안 내가 냅다 몰 겁니다. 여기 협회장같이 생각하면 안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학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스톱시키고 총출동 명령할지 몰라요. 그렇다고 학교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지금 대학교, 대학원까지 갈 수 있는 길 다 열어 줬다구요. 내가 후원만 해주면 여러분들을 데려다 놓고…. 한다하는 세계 석학들 가운데 선생님이 아는 사람이 많다구요. 내가 그런 놀음은 안 해서 그렇지, 한 사람씩 두 사람씩 부탁만 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수제자 만들라고 지시하면 그러겠다는 대학이 많아졌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말 잘 듣거든 내가 키워서 앞으로 지도자를 만들고, 말 안 듣는 녀석들은 패서 불살기(불쏘시개) 만들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축복가정 자녀들, 이놈의 간나 자식들, 허리를 잘라 버려야 되겠어. 여기 어미 아비들 주의하라구.
자, 어머니, 오세요. 다섯 시간 얘기했으니까 신년 정초를 잘 만났구만. 잠 안 자고 정성들여 가지고 말씀 들었으면 잘했지요. 여러분이 여기 와서 식을 하고 부모님께 서 가지고 경배하고 선서하고 그러자구요. 자, 일어서요. 「하나님의 날 아니예요? (어머니)」 아니야, 오늘이 주일이라구. 주일이고 하나님 날이지. 오늘 주일이지요? 「예」 (부모님께 경배하고 나의 맹세 5절 제창함)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9년 원단을 맞이한 이 아침에, 또 새해에 첫번 맞는 안식일도 되고 새해를 첫출발하는 이날, 하늘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안팎이 맞아 떨어진 이날에 조국광복이라는 머나먼 역사적 소원을 중심삼고 찾아와, 한국까지 돌아와 한국을 설정하여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조국광복의 기지가 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저희들은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탄세계의 어떠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은 것보다 높은 차원에서 흠모와 정열의 심정을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인류를 품을 수 있는 자녀의 모습, 부모의 모습이 하나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이 부정적인 몸이 오늘날 사망의 기지가 되어 가지고 외적 가정, 외적 사회, 외적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여지없이 짓밟고 갈래갈래 찢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기에 온 인류가 눈물 바다에서 허덕이고 사망의 골짜기에서 신음하는 정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게 될 때,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게 될 때, 이러한 무리가 아니라 전통적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와 화답하며 천국을 향하여 탄탄대로로 직행하여야 할, 평화의 역군으로 진군하는 무리가 되어야 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반대의 정상을 일으켜 놓은 것은 악마의 행동인 것을 알고, 이것을 저희 가정에서, 저희 환경 울타리를 넘어, 국경을 넘어 세계를 넘어,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될 통일가의 소명의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결의한 심정을 가지고 이웃에, 이 나라, 세계 앞에 심정적으로 빚을 지우는 자신들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선서하고 맹세했사오니, 부디 대한민국을 품고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적인 조상을 대표하고, 역사적인 참된 자기의 부모를 대표하고, 형제를 대표해 가지고 전통을 보여 주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그 누구도 말없이 굴복할 수 있는 환경적 주체성을 지님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권 기반이 확대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더 나아가서는 이 나라에 있어서 백성의 책임을 다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천지에 아버지의 사랑을 심어 놓을 수 있는 새로운 주인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계에서 몰려온 모든 당신의 자녀들, 한국을 자기들의 조국으로 받아들이고 이제 이 땅 위에 정성을 들이는 것이 자기 조국을 위해 충성하는 것보다도 더 큰 것을 알고 온갖 정성과 충성을 부모님을 따라 하늘 앞에 부어 드릴 수 있는, 쏟아 드릴 수 있는 정열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나라를 찾아 가지고 만국 앞에 전통을 내세워서 하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치리할 수 있는 평화의 왕권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내내 허락하신 뜻 앞에 새해를 맞이하여서 365일을 아버지의 사랑으로 묶어서 당신에게 바쳐, 남한통일을 중심삼고 북한통일을 가져올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일구월심 먹으나, 자나깨나 어떠한 자리에 처하더라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은 통일적 한국을 흠모하는 데 있어서 보탬이 되고 주도적인 역군이 되겠다고 안간힘을 다해 노력할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 앞에 허락하신 아버지의 축복 가운데서 만국을 대표할 수 있는 영광의 한때 앞에 부름을 받은 것은 물론이요, 그들 앞에 내세워서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딸이라고 친히 목을 안고 입을 맞춰 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끔, 아버지, 노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해방의 나라를 이루고, 저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신이 되었다고 스스로 안위할 수 있는 자신을 갖춰 찬송과 더불어 찬양을 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의 소원인 이 놀라우신 뜻, 만국이 원하는 소원의 한 중심, 만역사가 바라던 소원의 종착점을 결실로, 사랑의 씨로, 사랑의 실로 묶어서 아버지 앞에 몽땅 바쳐 드릴 수 있는 희망의 세계가 동터 오는 것을 알고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한과 북한을 통일시킬 수 있는 운세를 중심삼고, 이와 반대되는 모든 요건들을 가로막고 전진할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1989년서부터 4년간 달리는 무대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길, 2천년대까지 아버지께서 맡아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89년 1월 2일, 이날은 흥진군이 아버님 앞에 부름받은 지 만 5년이 되는 날이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아들이 감으로 말미암아 땅과 하늘이 심정적 유대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직계 자녀가 천상세계에서 참부모의 인연을 이어받은 연고로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적 사연이 지상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되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바라볼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동시에, 그와 같은 인연을 연결시키어 지금에 와서는 섭리사적인 전환의 시기에 세계통일국 개천절이 선포되었습니다.
이 지상세계의 조국을 찾아서, 한국이 만민의 조국이요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의 추앙의 조국으로서 흠모하여 자기들의 나라를 넘어 조국 땅을 위하여 부모님을 모시고 아버님 앞에서 충효를 선서하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섭리의 뜻을 이제부터 흥진군이 앞장서서 더더욱 지상의 모든 나라의 대표자들, 그의 선조들, 혹은 선왕들을 움직여 그 백성의 영인들을 그 나라에 직접 인솔하여, 아버님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명령과 일치시켜 통일주권을 찾아 세우는 데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해에 명령하시사…. 더욱이 기독교에 왔다 갔던 모든 선지자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4백 년 역사를 통하여 하늘을 위해 충성하고, 기독교 이름 아래서 간 모든 선한 영인들을 이제 흥진군 앞에 통솔시키시어서 지상의 현현과 더불어 각 교단 교단 남기신 지성의 터전을 밟아 복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기독교에 남아 있는 책임은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지금까지 기독교에는 공산주의자들이 민중신학 혹은 해방신학이란 미명 아래 근본적인 파괴현상을 이루어 놓은 것을 바라볼 때 이것도 수습해야 하는 것이 저희들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대한 책임, 이중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내적인 기독교를 연결시키어 하늘의 장자권 복귀를 세운 영계로부터 지상세계까지 통일가를 중심삼고 모두 수습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중심이요, 중심된 이곳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을 조국으로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영계도 활동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고 지상도 활동하게 되었사오니, 모든 것을 협력하여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전체의 복귀를 수습하고 전체 이상실현을 하는 데 있어서 심정유대를 지상에 세워서 천상에 맺게 부여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너 흥진이는 천명에 따라, 부모님을 따라, 일체 모든 행적을 명령에 의하고 지시하는 방향을 따라 이제부터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왕래하면서 모든 선한 영들과 선한 사람을 묶어 부모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길을 하나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 허락하노니, 있는 책임을 감당하는 데에 표본이 되게 노력하라.
아버지의 영광과 부모님의 영광과 하늘나라의 영광과 지상세계의 영광을 위해서 싸우려 하는 이 자식의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도 또 지상의 부모님께서 모두, 하늘 영계의 영인들과 지상의 만민이 합하여서 그와 더불어 보조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하나의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과 하나될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사탄권을 제거할 수 있는 승리의 발판이 소생할 것을 아오니, 아버지, 부여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에 만반의 축복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며, 오늘 만 5주년을 맞는 이날의 식전에 아버지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과 더불어 흥진군과 동참하고, 그 동참의 조건이 지상세계의 부모님과 부모님의 아들딸인 흥진군의 형제들과 축복받은 형제들과 그 가정 종족을 연결시킨 국가 국가 전체와 합하여 묶어 부모 앞에, 아버지 앞에 바치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성사하기를 바라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애승일을 책정한 이날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여섯번째 맞는 이날 위에 아버지 사랑과 은사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죽음의 고개를 제일 무서워하고 사망의 장벽을 원한의 장벽같이 생각하지만, 통일가에 있어서는 죽음의 장벽이 제2의 소생을 창출해 내는 하나의 개문이 된다는 것을 선포하였고, 한 많은 역사시대의 죽음의 고개를 넘어간 모든 영인들을 새로운 인연 가운데 묶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죽음의 장벽을 헤쳐 버리고 연결시킬 수 있는 애승일을 책정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이겼다는 것은 사망권을 이긴 것을 말합니다. 그 사망권이 아무리 모지고 강하고 단단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능가할 수 없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하게 되고, 이 자식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의 심정과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죽음의 고개를 헐 수 있는 승리의 날을 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아들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가기 전에 부모님은 약속을 했습니다. 상대 결정과 그 직계 자녀들을 후대에 한 지파로 편성할 것을 작정했사오니, 앞으로 지상에 있는 훈숙이를 중심삼고 흥진군과 더불어 천상의 인연과 지상의 인연을 묶을 수 있는, 하늘과 땅이 종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이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하는 딸이 정성을 들이고 일체의 마음을 다해 하늘과 땅을 위해, 하나님과 부모님을 위해 산 생축의 제물이 되어 가는 생애노정을 흥진군과 더불어 묶으시사 만민해방, 가정적 해원성사의 도리를 다하게 하시옵소서.
이 가정이 이렇게 지상에 있다 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모든 가정적 편성도 자유롭게 이루어질 수 있고, 내적인 모든 영인들도 혜택을 받아 가정적 승리권 내에서 방향을 갖춰 미래에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영계와 육계의 인연을 동반하고 택하여 세운 가정이 되게 축복을 하시옵소서. 이 가정을 중심삼고 앞으로 양자를 중심삼은 직계 자녀와 더불어 연결시켜 만민 해원성사의 축복의 터전을 이루어 가는 이 가정의 장래를 책임지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흥진군 자신은 이 가정이 지상세계의 주인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여 이 가정적 인연을 묶을 수 있고 새로운 천상세계의 가정을 편성하는 데에 개척자의 책임을 겸하여 주기를 바라노라.
오늘 이와 같은 애승일의 축제날을 가졌사오니, 아버지, 친히 이날을 기쁘게 설정하신 만 5년 전의 그날을 생각하면서 비참하고 외롭고 슬프고 처절한 환경을 수습하고, 아버지, 이 아들이 갈 수 있는 길을 가릴 수 있는 그날을 기억하여 축복하신 애승일이 만세에 빛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의 날과 겸하여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 행사의 모든 예물을 중심삼고 이날을 시행하고, 이렇게 축하하는 축제일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시고 흥진군도 허락하는 이것으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1989년을 맞이하는 이해는 통일가의 자랑스런 조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조국이라는 그 터전을 하나의 표제로, 하나의 팻말과 같이 받아들여서 종적인 싸움을 무지하게 싸워 나왔지만, 그 종적인 싸움 터전을 향상시키지 못할 때는 언제나 떠돌이가 되었습니다. 잃었던 선조의 역사를 부모님이 1988년을 보내면서 이제 이 정상의 종적 기반을 확정하고 횡적 세계적인 선포를 한 기반을 중심삼고 종적 터전과 횡적 터전을 이어 줄 수 있는 한국 땅이 이 일을 이어받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서부터 이제는 제아무리 사탄이 악랄한 반대의 역사를 자랑한다 하더라도 이 종적 기반 위에 한국이라는 역사적인 종횡의 터전을 중심삼고 국가적 이념권을 세운 것을 밟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나라를 대표한 통일가의 무리들이, 국경을 넘어 세계에 흩어진 자녀들이 한 식구가 되어 조국 광복을 위하는 데에 있어서 어떤 민족들이 충성하던 이상의 충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길을 막을 사탄의 터전이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제 조국을 대표한 한국의 자리를 설정한 것을 완성기 완성급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권을 격파하고 모든 하늘나라와 땅 위의 장벽을 헐고, 만민의 모든 장벽을 헐고 한 부부 아담 해와의 실수의 인연을 타파하고 그걸 뿌렸던 것을 역사적인 승리의 열매로 대신하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의 2세들을 중심삼은 국가적 차원의 사랑의 터전인 가정들을 배출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종횡의 인연을 가정을 중심삼고 확장될 수 있는 세계적 인연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소망의 기틀이 한국이 될 것이옵니다. 금후의 한국, 이 나라가 가야 할 길은 저희들이 표본이 되고, 이 나라가 밟아야 할 길은 저희들이 밟은 길이 전통으로 이제부터 전국민 앞에 확산되고, 확산된 그 전통이 자기 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 기반을 이어받은 종적 후계 역사를 창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의 축복의 터전을 이을 수 있는 때가 온 것을 감사드립니다. 금년서부터 이 일을 출발하오니 온 영계와 육계, 예수님과 흥진군, 그다음에는 4대 종교 지도자, 땅 위에 왔던 효자 충신 열녀들이 여기에 대열을 같이하여 지상행로의 보조를 갖출 수 있는 천사장권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아담권을 보호하고, 거기에 맞서 나오는 모든 악의 세계를 스스로 제거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전진적인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환경적 개척과 실체적 개척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만만대를 통해서 바라던 소원 일체가 이제 한국 땅에 설정된 것을 불쌍히 보시옵고, 이 민족이 강퍅한 모든 마음을 해소시키고 이 민족을 소란시키는 모든 악당의 무리들을 자기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분열적 계열을 통하시사 이것이 수습될 수 있게, 아버지, 영계의 모든 영들을 동원하여 명령하시옵고, 통일가를 가해하려는 모든 외적 세력을 방비하시사 영적인 천사권이 지상의 타락한 천사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전진적 출발을, 더더욱이 애승일을 기하여서 이날의 축복과 더불어 만민 앞에 선포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부모님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들이 모였습니다. 축복받은 모든 외적 세계의 조상들을 대표한 가정들과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리고 21개국을 연결하여 이와 같은 축하의 인연을 펴고 있는 것을 120개 국가를 대표한 것으로 받으시사, 여기서부터 땅끝 전체 어디든지 자유로이 돌아올 수 있는 순환적 노정이 아버지 주관권에 주관받을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진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애승일의 승리의 권한을 알고 있는 저희들은 뜻길 앞에 죽음을 받아 넘어갈 수 있는 자주적인 은사를 허락받아 하늘의 특권적인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이 모든 생애를 아버지 앞에 생축의 제물로 현현한 것을 감사하며, 아버지의 소망의 천국과 새로이 부활절을 가져 가지고, 온 우주를 통괄할 수 있는 사랑의 지도적인 직계 반열에 참석할 수 있는 해방자로서 모든 생사지경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써 한국의 장래가 죽음이 없는 고개로 전진할 수 있게끔,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이날과 더불어 만국의 인연을 한국의 기반과 연결시키어 천국의 아버지와 더불어, 만만 영인들과 더불어, 지상의 참부모의 가정과 더불어 묶으시어 사망권을 해소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나이다.
이 모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있음)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각 문중이 단결해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선 뭐니 뭐니 해도 문총재밖에 없어요. 문총재밖에 없으니까 전부 다 국민연합에 가입해 가지고 하나되는 놀음을 하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문총재 사상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대회다 이거예요. 그것이 부흥회입니다.
공산주의는 이러이러한데 정반대인 원리강의를 하고, 공산주의 비판 강좌를 딱 한두 강좌 해 가지고, 완전히 문총재 사상을 교육해 가지고 공산당과 마찬가지의 기반으로 확대시켜 나가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전국 조직이 가능해요.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앞으로 그 조직을 중심삼고 물건을 팔기 때문에 장사 같은 것도 집을 내 가지고, 사는 집을 내어 가지고 할 수 있고, 또는 부락에 지금 새마을회관도 다 지어져 있잖아요? 그런 것도 다 빌려 쓸 수 있고 말이예요. 또 더 나아가서 기성교회 있는 데는 그것을 얻어 쓸 수 있게끔 노력해 보자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하든지 기성교회와 그 문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일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을 묶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문중이 의논해 가지고 이렇게 나오게 된다면…. 그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우리의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운동을 실현하기 위한 중간적인 집합, 훈련을 하기 위한 부흥회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이번에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단시일 내에, 단시일 내에 해 가지고 실적을 좀 봐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내가 3월 전에 모든 것을 통계 잡아 가지고 재차 조직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되면 그 지방 유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면 하게 되면 면의 부락들이 되어 있으면 면 중심삼고 이런 대회를 하게 된다면 유지들,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에 관계된 사람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모델 케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한 면에서 세 부락만 되면 면 전체를 소화할 수 있는 동시에 군 전체, 면 하나를 소화시키면 군 전체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겁니다. 하나의 군 전체만 되게 되면 이 케이스로써 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이 전체의 통반격파 조직 편성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이게 시급하다는 거예요.
지금 정세로 봐 가지고 소련에서 들려오는…. 박보희의 보고도 그거예요. 지금 우리 언론인대회 하잖아요? 언론인대회 하는데, 다음 언론인대회를 워싱턴에서 하는데 소련에서 17명의 언론인을 보내겠다는 거예요. 17명의 언론인을 보내는데 비용은…. 박보희, 어디 갔어? 「예」 그거 얘기해 보라구. 얘기해 봐.
내가 얘기해? 17명의 언론인을 보내는데 비행기 표값은 자기들이 내고 미국에 와 가지고 정주하는 기간의 비용은 우리가 내고, 그다음에 미국의 언론계의 중요한 것도, 우리가 언론계 전체 회의 하니까 중요한 것을 좀 소개하는 의미에서 교류하자는 거예요. 그리고 그 대회 끝난 다음에 소련에서 자기들이, 내가 추천하는 17명을 소련에 보내게 되면 그와 같이 한다는 거예요. 「아버님이 지명하는…」 내가 지명하는 사람,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후 박보희 총재의 보고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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