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볼지라도 문제이고 세계를 볼지라도 문제입니다. 그 문제되는 점은 우리들과 다른 점인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인 것입니다. 우리들과 다른 것이라구요. 그러므로 어차피 이러한 반대적 분위기, 반대의 경계,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복귀노정입니다.

​경계선에 위치한 여러분

​한국 남자 한국 여자와 일본 남자 또는 일본 여자가 함께 앉아 있으니 기분이 어때요?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두 나라 상호간의 입장은…. 일본인은 한국인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또 한국인은 일본인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원수처럼 생각해 왔습니다. 긴 역사를 통해서 이것이 문제였어요. 어떻게 그 벽을 무너뜨리는가 하는 것이 문제였다구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 인간의 수단방법으로는 안 됩니다. 또한 타락세계의 심정권에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이 지금 이 지상에 실현되고 있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한 창조주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주에 연결되는, 참심정권에 의한 힘에 의해서 이러한 현상이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인 자체가 오늘날 세계에는 없는 일입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이것은 최정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최고 높은 곳에 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행동은 하늘에서 가장 주목의 표적이며, 또 사탄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주목의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 정점에 서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든지 무너져 내려가기를, 무너져서 굴러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늘편에서는 그 반대입니다. 어떻게든지 하나가 되어서 정점에서 비약하고 도약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두 개의 경계선을 맞이한 여러분들의 생애의 운명이 지금부터 어떠한 방향으로 결정되어져 갈 것인가? 이 정점에서 내려갈 것인가, 정점에서 도약해 갈 것인가? 이것은 지금부터 여러분들의 사명이요, 양 어깨에 걸려 있는 중대사건입니다.

누군가 한 사람쯤 '나 한 사람 이렇게 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많은 커플 가운데 나 하나쯤 이렇게 되는 것은 전체에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것은 이것이 하나의 수정알이라고 한다면, 이것이 하나의 옥이라고 한다면 거기에 흠이 하나생길 때 전체의 흠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한 사람만의 흠이 아닙니다. 전체의 흠이 된다구요.

원수권의 국가들을 뜻을 통해 연결시켜야

지금부터 이러한 원수권의 국가들을 우리의 뜻을 통해 서로 연결하여 지금까지 쌓아 놓은 그 벽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어떠한 고난이, 어떠한 박해가 가중되어도 이것을 어떻게든지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지 못할 때는 여러분의 후손을 통해서 그것이 완수될 때까지 그 일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것이 길게 계속되면 될수록 이중, 삼중, 그 이상 어려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최초의 출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최초의 출발이. 그렇지요? 출발이 가장 귀한 거라구요. 출발이 잘못되면 전체가 구부러져 버려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들 전체를 중심삼고 그것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번 오늘, 내일 10월 30일에 식을 올리는 전체는 하나의 덩어리인 것입니다. 모두 하나의 단체입니다. 모두 뜻을 향하여 도약하고 도약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각자의 사명을 다하여 그것을 진행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전체가 하나입니다. 개인 개인이 아니라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한 중요한 시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볼 때 여러분의 선조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한국의 선조도 일본의 선조도 모두 영계에 가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만나려고 하면 곧 만날 수 있습니다. 보고 싶다고 생각하면 곧 나타납니다. 또 생각하면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생각하게 되면 곧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선조들은 어떤가 하고 생각해 보면, 한국의 선조와 일본의 선조는 지금까지 서로 원망하고 있습니다. 원수관계를 계속해 온 그 선조들이 영계에 가서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이 일본과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국경을 경계로 하고 있는 양국가는 모두 세계 어느 나라든지 똑같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국경이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국경문제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악한 국가는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를 침범하기도 하고 피해를 입게 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어서 양국가 사이는 나빠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역사성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본과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프랑스와 독일을 보아도, 프랑스와 영국을 보아도 그렇게 국경을 두고 있는 나라들은 과거로부터 현재, 미래를 통해 복잡한 상황을 남기면서 계속해 갑니다.

그러한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만일 어떻게든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겠어요? 이렇게 물어 볼 때,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은 '아아! 일본은 싫다' '한국은 싫다'고 할 것입니다. 프랑스와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삼고 경계선을 무너뜨린다고 할 때, '프랑스와 영국에서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다른곳에서 해 달라'고 할 겁니다. 어느 나라나 그러한 생각을 한다구요. 그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고, 결국 어느 나라나 그러한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처음에 지명되는 나라들이 나쁘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 문을 향해서 처음 불리움받은 존귀한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그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구요. 그러므로 언제나 지상의 나라들은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하늘의 운세를 놓쳐 버리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하나의 세계적 종교입니다. 하늘로부터 많은 세계적인 축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어딘가에 나라를 세우고 어떤 사명을 맡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불리움받았을 경우에 대개의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또 준비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준비하는 나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좋게 생각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그러한 때가 오는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나라도 없으며 그것을 좋아하여 준비하는 국민도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여 잘못된 이 세계를 거꾸로 뒤집어 엎어야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어차피 하나님의 뜻은 지상을 중심으로 하여 완성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완성해 가는 데는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레벨을 높여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소생에도 3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지상의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알지 못하는 그 환경 가운데 특별히 하늘로부터 부름받은 예언자라든가 선구자들이 태어나서 '이러한 때가 왔다. 이러한 때가 온다'고 하여 나라와 국민이 그러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나라가 멸망합니다. '아시아에 또는 세계에 위기가 온다'고 아무리 말해도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과거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알 수 없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확실한 이론적인 내용을 이 지상의 인간은 알지 못합니다.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뿌리를 확실히 결정하지 않은 입장에서 타락해 왔기 때문에, 그 뿌리를 찾아서 그것을 밝힌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경지에 있습니다. 수많은 예언자들, 종교인들이 그 경지를 넘으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노력했다고 하더라도 해결할 길을 발견하지 못하고 모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실패로 끝난 실체, 개인, 또는 그 나라 자체가 미래에 그 길을 찾아오는 사람에 대해서 하나의 가르침의 재료로 쓰여질 기준에서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고를 하고, 이것은 위험하다는 실패의 결과를 남기고 사라져 갔습니다. 세계적 역사성을 그러한 입장에서 남기고 갔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거기에 결의를 굳혀서 그 고개를 넘으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가 반대합니다. '과거에도 이러했는데 실패했다. 누구누구도 이렇게 했는데 모두 실패했다. 그런데 실패의 길을 왜 가려고 하느냐?'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에서 반대하고 사회에서도, 나라의 위정자들도 모두 박해하고 국경을 넘어서 브레이크를 걸어 억눌러 왔던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영계, 하늘과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한 입장이겠습니까?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지금까지의 발전의 노정은 그러한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누구 하나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오직 한 사람…. 세계를 들어서 '정당하다'고 주장해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뒤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끝나면 좋겠지만 거기에 '이것은 문제가 된다'고 하며 제거해 버렸습니다. '이것은 잘라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해서 하늘로 향하는 사명을 하늘로부터 받은 사람들은 그 시대의 박해를 받는 것이 상식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그러한 박해를 받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그만두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만두면 되지 않는가? 손을 대지 않으면 그만 아닌가?'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간 스스로 완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 인간은 지금 영계에 가 있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는 영인체가 아닙니다. 지상의 육신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인 것입니다. 타락권에 빠져있는 인간을 통해 뜻을 이루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영계와 육계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왼쪽 세계에서부터 계속 오른쪽 세계를 모두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면 되지 않는가?'라고 말한다면 큰일입니다. '어째서 반대 방향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가? 지금 세계적으로 이렇게 좋은 세계가 되어 있다. 다 함께 바라는 개인의 목적이 이루어진 자유세계가 아닌가? 그것이면 됐지 않은가?'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세계는 타락한 결과의 세계, 타락하여 이루어진 결과의 세계라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이라면 그것은 나쁜 방향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언젠가 거꾸로 뒤집어엎어야 합니다.

선악이 교차되는 때에는 언제나 전쟁이 계속돼

뒤집어엎는 그것을 누가 하는가? 세계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누가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뒤집어엎을 수 있느냐? 잘못되어 있는 이 세계, 하늘땅, 영계 또는 육계, 지상지옥이 되어 있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뒤집어엎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한 사람…. 그 개인이 태어나지 않으면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나타나지 않고, 그러한 가정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러한 씨족·민족·국가·세계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면, '누가 그것을 전복하고 말겠는가?' 할 때 '내가 하겠다'는 결의를 하고 일어설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하는 시간이 몇 년쯤 걸릴 것인가? 이걸 생각할 때, 굉장한 일입니다. 생애를 통해 자신이 아무리 한다고 해도 인간의 생애는 기껏 백년, 일세기 이내에 꺼져 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수백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진 현실의 사회를 한꺼번에 전복시킨다는 것은 꿈같은 말입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한 일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하겠어요? 「예!」 어떻게 '예'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말이예요? 50억이 반대하고, 수백 민족이 반대하고, 160 이상 되는 국가가 반대해도 자신이 전복시키고 말겠다는 결의를 굳히는 인간이 과연 역사상에 나타났을 것이냐?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의 세계가 틀림없다면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한 사람부터 전복운동을 해서 세계의 끝까지 이것을 긁어모아 불을 붙이는 것과 같은, 전복시키는 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찾아 볼 수 없는 역사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래는 그대로, 미래의 역사는 암담한 결과로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왼쪽 이것을 사탄권이라 한다면,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반대로 끊어 버리는 일이 생겨나지 않으면 오른쪽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잘라 버리고 세계의 끝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오른쪽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그러하며, 개인으로부터 교차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부터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교차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는 싸움입니다. 교차점에 있어서는 전쟁입니다. 개인의 교차점 전쟁, 가정의 교차점 전쟁…. 이것은 왼쪽 사람이 오른쪽에 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오, 자르지 말라' 하며 그것은 절대 양여(讓與)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반대로 '뭐야? 소수의 오른쪽편에서 뭐라고 하는 거야? 이것을 때려부숴서 자르겠다' 그래서 전쟁을 계속해 온 것이므로, 인류역사에 있어서 일반사회의 위정자나 나라를 이끄는 주권자들과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전쟁이 계속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가 우세한 입장에 있는가 하면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의 주권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잘라 버리려고 합니다. 오른쪽권의 세계를 구축하려고 하는 방향에 대해 사력을 다해서 계속 반대하고 있는 것이 사탄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양심과 육심을 중심삼고 교차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심만의 몸,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양심과 육심이 싸우고 있다구요. 그리고 지금 결혼하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입니다. 여자 남자, 모두 이러한 태도를 가지면 안 됩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에 남겨야 할 싸움을 유지하는 입장을 나타내는 환경인 것입니다. 한 쪽뿐입니다. 남자가 옳을 때, 여자는 절대로 주장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안 이상 그것에 절대 권한을 세워서, 그 이하는 부인해도 굴복시켜 무자비한 입장을 취해서라도 그것을 유지해 가지 않으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발전의 길을 찾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현재 어떤 입장에 서 있는가

이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는 무엇 때문에 나타났느냐? 통일하기 위해 생겼습니다. 모든 악의 세계를 가로질러 막아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선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소화하기 위한 운동이 통일운동인 것입니다. 통일운동은 지그자그로 가지 않습니다. 수직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직으로 간다는 것은 이렇게 오른편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정면과 같이 오른쪽도 왼쪽도 일치시킨 것, 그것 전후에는 사탄의 그림자도 없습니다. 오른쪽 끝, 왼쪽의 어두운 끝에는 사탄의 모습이 나타나는 수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정면 세계로 가는…. 통일이념의 방향이 향하는 곳에는 사탄의 모습이 나타나면 안 됩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개인으로 보면 양심과 육심이 있습니다. 양심이 오른쪽이라면 육심이 왼쪽이고 수평선에 서 있으므로 수평선입니다. 수직을 대해 수평선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동서남북에서 볼지라도 틀림없이 수평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라인에 서서 뜻을 향하는 자신이 되어 있다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좌우, 내적 외적인 것은 하나의 수평선에 대해 방향이 수직으로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수직인가? 그 방향이 수직으로 되는 것은 우주에는 수직선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수평선은 그것을 지상에 쓰러뜨린 방향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평선을 향해 수직선으로 가는 개인을 어떻게 발견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사탄의 참소조건, 사탄이 참소하는 포인트, 그러한 습관성, 그러한 문화의 더러워진 것을 남기는 자기 자신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어떠한 입장이냐? 교차하기 위한 일방적인 방향을 찾아가는 통일의 무리인가? 그렇지 않으면 바로 정면에 서서 세계적인 방향을 맞추어서 수직방향으로 가는, 사탄이 없고 하나님만이 그 전후에서 보호해 주는 길을 걸어가는 사람일 것인가? 이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은 중대한 문제이며 대단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의 현재의 위치는 어떠한 것이냐? 악한 것인가, 선한 것인가? 지금 현재의 입장, 현재 여러분이 서 있는 입장이 선한 것인가, 악한 것인가? 어떠한 것인가가 중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본에서 여기에 날아올 때 '아― 축복이 있다. 축복은 좋은 것이다' 했을 겁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그 축복을 맞이할, 좋은 일을 맞이할 사람이 되어 있느냐? 좋은 양심, 좋은 육신, 좋은 과거와 좋은 현재와 좋은 미래를 보증하는 선한 입장에 서 있는가? 이것은 심각합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그것을 해결하지 않고 여기에 섰다면, 자신의 장래를 함께하고 생사를 나누면서 함께 뜻의 길을 성취하기 위한 이상상대로 맞이하는 그 남편, 아내에 대해서 무례한 것이며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 부끄러움을 감추는 데에 어떤 것도 만족시킬 수 없다는 비참함을 여러분들은 평소에 느끼고 있는가? 이 축복의 장소가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선한, 여러분들의 선조 가운데 선한 대표자가 이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서 그 씨족의 전체에 그 복을 나누어 주고자 한다면 그 선조를 소리 내어 불러서 여기에 세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 한국 여자의 얼굴을 보고 한국 남자의 얼굴을 볼 때, '우리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형제들이 이렇게 손을 흔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뭐야?' 하면 그것 자체가 죄입니다. 그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부끄러운 일인 것입니다. 하늘의 보좌 앞에 세워진 자신이라고 생각해 볼 때 그러한 태도가 성립되는가? 받아들일 수 있는가?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출발점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처럼.

타락성을 제거하려면

여러분들, 어때요? 오른쪽 세계를 포옹하고 싶어요, 좌우 모두의 세계를 포옹하고 싶어요? 어느 쪽이예요? 정면의 세계를 포옹하고 싶어요? 어느 쪽인가? 욕심장이인 여러분들 대답은 간단합니다. '정면의 세계를 포옹하고 싶은데, 그것은 물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라고 대답할 겁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습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습관성을. 일본인은 다꾸앙을 좋아하고 생선회를 좋아하고 초밥을 좋아하고 그리고 뭐예요? 된장국. (웃음) 일본인은 어디에 가더라도 그것을 생각합니다. '아, 무엇인가 마시고 싶다. 무엇인가 하고 싶다. 먹고 싶다. 하고 싶다'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도 영국에 가도, 런던이라든가 교외에서 세계 제일의 훌륭한 요리를 먹으려고 할 때, 젓가락 가지고 음식물을 집으려고 할 때, '아 이것이 초밥이라면 좋을 텐데' 합니다. (웃음) 그러한 습관성이 있습니다.

그 습관성을 만족시키는 데는 20년, 30년 걸려도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감해요? 그 습관성을 뛰어넘는 데는,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데는 몇십 년 걸려도 어렵습니다. 그 습관대로 생각하고 따라가는 것이라면 몇십 년이 걸리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없애려고 몇십 년 노력해도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한 무서운 습관성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애의 몇 년간에 걸쳐서 붙여진 그 습관성을 없애는 데에 죽기까지 노력해도 오히려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실증하였을 때는, 몇백만 년이나 계속되어 온 습관성과 타락성을 빼낸다고 하는 것은 몇 세기의 인생노정을 가지고도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성을 그저 막연히 말하고 있지요? 그것은 무섭습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것은 먹어서 얻은 습관이 아닙니다. 골육을 받아 계승하고, 혈통을 받아 계승한 것입니다. 그리고 혈육을 섞어서 되어진 습관성입니다. 거기에 사람의 힘으로는 빼낼 수 없는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세계 만민을 안을 것 같은 커다란 나무와 같이 된 것입니다.

그것을 한 사람이 뽑는다, 자신이 뽑으려고 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절대 불가능한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러한 우리들의 입장인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절대 필요한 힘을 보급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거두어들이는 힘은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도움이 안 됩니다. 있다고 해도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고 하는 편이 나은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이것을 수행할 수 있는, 이것을 뽑아낼 힘이 없지 않은가?

종교계가 그것을 뽑아낼 것인가?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종교계에서 뽑아 낸다고 해도 어디서부터 뽑아내야 하느냐? 하나의 큰 나무가 있다면, 이쪽 가지를 아무리 뽑는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동서남북에서 아무리 잡아 끌어당겨도 그것은 뽑히지 않습니다. 뽑는 길이 있다면, 반대편에 서서 이삭끝에서부터 확 뽑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 길조차도 모른다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왜 사탄을 용서하시지 않는가

이렇게 볼 때 역사상 사탄권에 고착한 환경을 제거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것이겠는가?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자기자신을 그 환경에 세워 두고 정면에서 습격해 가는 하늘의 대표자라고하는 결의, 각오가 채워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나는 신앙을 한다. 나는 통일교회의 식구다'라고 해도 자신의 승리권, 사탄의 혈통을 계승한 죄악권을 뛰어넘을 길은 절대 있을 수 있다? 「없습니다」 없다!

그러한 것을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하나님이 있다면 얼마나 분개 하겠는가? 이 만민은 자신의 혈통적 후손이어야만 하는데, 악마가 이러한 비참한 경지에 밀어넣어서 그것을 깨달을 수도 없고 화를 낼 수도 없고 뽑아낼 수도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당신의 후손은 이렇게 처참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며 그 자체를 구해야 하는 하나님을 대해 참소하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할 수 없는 이 환경을 어떻게 수습하겠습니까?'라고 할 때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들으면서도 듣지 못한 척하고, 냄새를 맡으면서도 맡지 않은 척하고, 느끼면서도 느끼지 않은 척해야 하는 하나님의 역사적 비참상을 여러분들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이 세상에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지상에 태어나서 이러한 말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역사적인 거라구요. 천하 어디를 봐도 진지한 입장에서 정의를 세우려고 하는, 하나님의 심정의 근원의 승리권을 찾아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위대한 종교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죄의 근본을 뽑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해방까지…. 심정권에 물들여진 원수의 한을 품고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립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역사적으로 용서받지 못한 사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사탄이 무슨 원수인가 하면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을 대해 사탄은 무엇인가 하면 사랑의 간부(姦夫)인 것입니다, 간부. 알고 있지요? 「예」 일본의 간부(幹部)가 아니고, 간부(姦夫). 여자가 셋이라는 것, 그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부인을 훔쳐간 사탄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얘기는 문선생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사탄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왜 사탄을 용서하지 않는가? 이에 대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원수를 용서해야 한다'고 하면서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 원수는 어떤 종류인가? 그것은 다릅니다. 원수의 품에 안겨 있는 사람은 용서할 수 있지만, 품고 있는 원수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왜냐?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용서하게 되면 우주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에게 넘겨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주창조의 권한을 사탄에게 넘겨 주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 역시 사랑에 목을 걸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 사랑의 목적을 이루면 하나님 자신이 안식의 땅에 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그 반대의 위치에 서시게 됩니다. 하나님 자신도 본래 운명적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그 사랑의 원수를 용서해 버린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점이 무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귀착점이 절대적으로 하나라면, 원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 그것이 원칙이며, 사탄에게 그 기준을 넘겨 준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사랑의 기준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사탄을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멍청히 있어서는 안 돼요. 분명히 해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습니까? 「예」

한국과 일본의 식구들이 미국에 가서 활동하는 이유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일본 사람을 데리고….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원수이지요?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미국과 일본은 40년 전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으로 하여 원수입니다. 미국인과 독일인, 유럽을 대표한 원수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 네 주권의 4대 국가 국민을 데리고 미국에가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미국을 멸망시키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을 구해 주는 일을 했습니다.

미국은 원수이지만 사탄과 다른 원수입니다. 사탄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제2의 원수인 것입니다. 제2의 원수를 수습하면 제1의 원수가 자동적으로 수습됩니다. 항복한다구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미국의 법정투쟁, 댄버리 옥중에 있으면서도 미국 국민을 구하는 일을 했습니다. 제2의 상대적 위치에 있는 미국 국민을 구원해 주면 제1의 원수인 사탄이 갈 곳이 없게 됩니다.

지금 왜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느냐? 일본과 한국은 왜 이러한 일을 하느냐? 일본을 붙잡고 있는 제1의 원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제2의 원수권에 서 있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를 위해 우리들은 이렇게 한다구요. 세계의 사탄권, 가인권을 우리들은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 사탄세계의 가인의 친부(親父)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종자를 뿌린 친부가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 뿌리를 뽑아낼 때까지 각오하고 싸우며, 개발하고 발전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뜻길에 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 점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의 손으로, 나의 몸으로 그 제1의 사탄을 어떻게 추방할 것이냐? 하나님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데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박해를 받으면서 상처받은…. 무엇이라고 할까? 피투성이, 뭐라고 할까?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을 해 가지고 싸워 온 승리적인 입장에서 하나님께 말씀드릴 때, 하나님이 감동할 기준을 얻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 장소를 떠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해방의 기준이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악한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아버지가 가장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구요. 그 자식은 아버지가 미워하더라도 그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할 때, 부모는 그 사랑하는 것이 기분이 나빠서 '이 녀석! 왜 사랑하느냐?' 하겠어요? 어떤 인연으로 해서 이러한 정적(情的), 어떤 빛을 지고 있는 겁니다. 그것을 갚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아무리 부모가 괴로운 입장에서 반대해도 그것을 갚은 후에는…. 갚기 전에 부모의 말을 들으면 그 은혜에 반한 것입니다. 뜻을 파괴하는 자가 된다구요. 부모가 미워해도 부모에게 효도하는 경우에는 아무리 나쁜 부모라도 '아아, 그것은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부모가 기다릴 것입니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루어 '부모님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는 경우에는….

부모가 그 말을 들을 때, '아, 이런 녀석은 죽여 버리는 것을 원합니다?'라고 할 것으로 여기지만 그 자식이 오히려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데에 생명을 걸고 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바쳐서라도 그를 구원해 주고 싶습니다'라고 할 경우에는 하나님도 거기에는 복종하신다는 거예요. 사랑의 문제를 중심삼고 본다면, 자식에 의해 원수가 구원받고 자식과 원수가 하나되어서 부모에게 봉사하려고 할 때에는 부모의 입장이 해방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한 후에야 해방이 이루어져

만일 선생님이 하나님의 자식의 입장으로서 부모와 자식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인류가 그러한 입장입니다. 모두 원수라구요. 어떤 면에서 볼때는 '모두 죽여 버리고 싶다' 그런…. 선생님 자체가 70 가까이 되어 있지만, 동정하는 사람…. 생명을 걸고 뜻길을 가기 위해 낮에도 밤에도 쉬지 않고 모든 일을 하면서도 부족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선생님에게 무거운 짐이 됩니다. 빚이 된다구요. 빚을 지게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을 때는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 선두를 잘라 정의의 길이 되게 하면서, 하나님에게 보고하면서…. 은혜를 갚을 때는 가는 도중에 '좋습니다. 내가 은혜를 갚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불평하면 안 됩니다'라고 하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합니다. 정말로 은혜를 갚고 죽이겠어요?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함께 데리고 가고 싶어합니다. 자신이 가는 곳, 좋은 목적지에 함께 데리고 가고 싶어합니다. 같이 살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이 본심입니다. 그 본심은 귀한 거라구요.

그러한 경우에 '안 된다'고 한다면 '그건 그렇다'고 할 입장에, 그런 심정권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하나 둘 더해질 때에는 수를 넘어서 용서할 길이 확대되어 가는 것입니다. 확대되는 것이 나라에서 원수가 된 기준과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원수가 된 기준이 있다면, 나라에서 원수가 된 기준을 넘어서 세계의 원수국가까지 뛰어넘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기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까지 원수권을 뛰어넘은 후에 그 자식과 세계, 지금까지 반대한 원수권의 사람이 하나되어 그야말로 하나님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당신 자식의 심정으로 당신을 곁에서 모시고 싶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할 수 없이 '그것이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다'라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복귀의 길은 그러한 관계를 가지고 확대되어 왔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원수지요? 선생님은 일본을 구원합니다. 일본을 구원해 준다구요. 그렇게 할 때 일본의 식구들은 선생님과 생명을 걸고 하나가 됩니다. 일본보다 큰 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우리들은 일본 나라를 투입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간다'고 한다면 일본을 용서하고 또 세계를 향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복귀하여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면, 그 자식과 일체되어 가는 자식을, 가인 아벨을 함께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한 후에 비로소 해방이 됩니다. 이것이 섭리의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쪽 구석에 있는 사람도 알겠어요? 조금 내용이 어수선하고 복잡하지요? (웃음)

그렇게 하여 세계를, 만민을 데리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바친 후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이래 수백만 년간 인류를 멸망의 세계로 이끌어 온 사탄을 내가 검사의 입장에서 제소하는 데, 하나님, 사탄을 처형하시오' 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하고 손을 쓸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에 의해 생겨났기 때문에 아담이 처형하기를 원할 때는 하나님은 그것을 처형해 주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탄이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아담의 실패에 의해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실패해서 된 것을 여러분이 책임을 수행하여 모든것을 원래대로 복귀했다면, 악의 실체요 하나님의 심정의 원수를 여러분이 검사의 입장에서 참소했을 때에는 하나님은 재판장의 입장에서 판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지금 우주를 더듬어 가는 최후의 길인 것입니다. 그 도상에 사탄이 서 있습니다.

그 재판장을 함께 따라가는, 사탄의 인연을 가진 수많은 영계의 사람들, 지상에 남은 사람들을 하나님은 재판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의 원리의 길이기 때문에 확실히 그렇습니다. 영계의 영인체도 지상의 모든 악을 청산하여 단 하나 사탄을 뽑아 버리고 싶어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것을 이 시간 마음에 확실히 새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사탄을 재판하는 도상에 끌어내기 위해 우리들은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아들로서 역사 이래 실패한 모든 것을 처음으로 하나님에게 원래대로 되돌리고, 기쁨으로 충만한 본연의 사랑의 주체로서 기쁨으로 충만케 하자는 것입니다. 그 부모의 품에 안기고 싶은 것이 타락한 인간세계의 인간 개인 개인의 최고의 소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와 여자의 차이

거기까지 원래대로 되돌아가서 누구로부터 출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구로부터 출발하느냐? 역사는 해와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 무자각한 부끄러움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원리원칙에 서지 않고 위반한 입장에서 출발한 그 길을, 타락의 길을 확실히 알고…. 출발은 누구로부터? 해와로부터 했다는 그 분함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여자들….

일본은 특별히 해와국가로 세워지기 전에 여자로서 세계에서 가장 고생해 오지 않았어요? 일본의 여자는 남자에게 유린당하기도 하고, 얻어맞기도 하고, 자세도 자유롭게 하지 못할 정도의 절대 복종의 역사과정을…. 특히 무사의 여자는 비참한 것입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것입니다.

우선 해와국가의 상징인 일본의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 (あまてらす おおみかみ;天照大神)도 해와를 말하지요? 그렇지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오오미가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 그러므로 그 나라는 영육 함께 여성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인은 한 쪽밖에 보지 않습니다. 여자는 한 쪽만이라구요. 남편을 얻었을 때는 남편 한 사람 이외에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눈도 코도 귀도 입도 촉각도 모두 남편을 향합니다. 그것은 충실한 동물입니다. 그렇다구요.

여자는 그렇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는 삼면을 돌아봅니다, 삼면을. (웃음) 여자는 뒤를 지켜 줍니다. 뒤를 따라오면서 지켜주기 때문에, 남자는 삼면을 돌아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세계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여자의 기쁨을 구하고 찾아서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삼면을 돌아보게끔 되어 있다는 것을 남자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요? 남자는 인생길에서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하면 안 됩니다. 왼쪽으로 가는 것도 오른쪽으로 가는 것도 똑바로 사랑의 역사적 부부생활의 길을 남기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가고, 여자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이고 남자의 그림자를 따라가는 비참한 노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랑에 일체화해야 합니다. 함께 뒤에, 함께 앞에도 설 수가 있어야 합니다.

정적 생활(情的生活)에는 보다 남자가 조금 둔감합니다. 둔해요. 여자는 민감합니다. 민감하기 때문에 촉각이 예민합니다. 남자는 둔하다구요. 그러므로 그러한 면에 있어서는, 정적으로는 여자가 선두에 섭니다. 둔한 남자의 방향을 심정적 방향으로 바르게 하는 데는 여자가 앞선다구요. 정적으로는 여자가 오른쪽에도 설 수가 있고 왼쪽에도 설 수가 있고 동서남북으로 설 수 있는 데, 뒤에서부터 일방적으로 뒤좇으면서 전후좌우로 왕래할 수 있도록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 남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움직일 때만의 입장이 아닙니다. 중심자로 섰을 때는 남자가 중심이며, 여자는 동서남북을 돌면서 중심을 보호하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똑바로 한 방향을, 사랑의 방향을 찾아오는 여자에 대해 남자는 그렇겠지요?

전에 술을 마시기도 하고 기생놀음을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했을 텐데, 그러면 불알을 잘라 버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본 여자는 면도칼을 하나 준비하여 그런 남자라면 잘라 버리라구요. 그것은 잘라 버려도 통일세계에서는 아무런 죄가 되지 않습니다. (웃음) 그렇다고 해서 잠잘 때 그것을 꺼내 잘라 버리면 큰일입니다.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이니까 당신 잘라 버리는 게 좋겠어요?', '그렇습니다'라고 했을 때 싹 잘라 버리면 죄가 되지 않는다구요. (웃음)

여자가 잘못하여 출발했습니다. 잘못하여 출발한 여자가 어느때가 되면 올바른 입장에 서서 출발할 때가 올 것인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여자세계의 영원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간단한 말입니다. 그것은 간단한 말이지만 쉽지 않아요. 언제 여자로서 정당한, 에덴동산에 죄 없는 자유권한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그때를 되돌릴 수 있느냐? 그것은 여자로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은 누가 뒤따라 출발했나요? 남자입니다. 이 남자 녀석! 여자의 뒤꽁무니를 따라붙어서 왜 갔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발로 차 버리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차 버렸다면 해와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여자도 나쁘지만, 이지상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이상향을 향하는 출발점에 있어서 남자가 여자를 이끌면서 출발하는 기준을 잃어버린 비참함, 애처로움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단지 누구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역사의 원점에 되돌아가서 이 지상을 되돌아보면서 명백히 말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남녀 모두 성스러운 출발을 하지 못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남녀 모두 성스러운 출발점을 가지지 못한 비참한 모습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생애를 걸쳐서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잊을 때는 하나님을 찾는 길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신앙길이 희미해집니다. 왔다갔다, 내려갔다올라갔다, 전후좌우 반대가 되기도 하고, 멋대로 방향도 없고 축도 없이 회전해 버립니다. 다 곤두박질해서 부서져 버리는 결과가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나, 우주에 목소리 드높게 외칩니다. '하나님이여! 역사적으로 비참한 여자와 남자의 출발의 오점을 어떻게 되돌리겠습니까? 그러한 권한을 나에게 주신다면 어떠한 사력을 다하더라도 나는 그것을 찾아가겠습니다'라고. 그러한 자각이 필요합니다. 대학 졸업하여 박사학위를 따고, 국가적 권위를 가지고 수상의 부인이 되었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실패의 구렁텅이에서 실패를 거듭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여, 조심하라! 남자여, 조심하라! 힘내라구요 「예!」

그 새로운 출발점은 이 지상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론적입니다. 도약하여 이 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지구를 넘어서 우주까지 넘어가지 않으면 출발점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이 종적 관계는 누가 책임지는가? 누가 그것을 뽑아 던져 버리는가?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도 없다구요. 영원히 그것을 이루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남자인 자기 자신, 여자인 자기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만일 누가 해주게 되어 있다면, 이러한 세상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계는 벌써 좋은 세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벌써 지상천국이 이루어져 있을 텐데 왜 되어 있지 않은가? 타락세계를 원래대로 찾아 세우는 것은 하나님도 할 수 없으며 사탄도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남자 여자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역사적 중대한 사명, 무거운 짐을 양어깨에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느냐? 일본에 몇 명 있다고 생각해요? 천황이 그것을 생각해요? 막료 또는 각료가 생각해요? 없습니다. 종교계가 그것을 생각해요? 아닙니다! 이러한 것을 말하는 사람은 단지 한 사람뿐,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므로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은 세계적인 문제가 됩니다. 인류역사상에서 그것은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수리공장 같은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드디어 무엇인가 위대한…. 그러나 이 사닥다리를 넘지 않으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자기 해방은 물론 가족 해방이 불가능하며, 민족, 국가, 세계, 하나님 해방마저도 할 수 없는 운명권에 서게 되는 비참한 자기의 입장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어떠한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개인 개인이 그 역사적 뒤를 따르고 있는 비참한 해와, 여자를 예로 든다면…. 그 아담인 내가 현실적으로 이것을 제거하는 심정의 결의를 여하히 굳혀 가는가 하는 발판을 만들어 두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지옥의 맨 밑바닥에 떨어져 갈 것입니다. 그 발판은 어디에 있는가? 그 발판의 주춧돌이 되는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 자리에 처음으로 자유가 설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권, 역사적인 천국이 생겨나는 것이며, 이 자리를 놓치면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어떻게 하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이러한 인연을 가지고 여기까지 달려와서, 한국땅에서 축복을 하루 앞두고 선생님의 훈시를 듣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만나서 이러한 식으로 해 달라고 하는 입장과는 다릅니다. 선생님이 받는 것이 아니라 받은 후에 이루어진 승리의 기대 위에 이러한 인연을 가지고 나라를 넘는 시운을 맞이하고, 세계에 평행으로써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평행을 이루고 세계로 향하는 승리적 시대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나라들 모두가 마을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구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을의 친아버지, 마을의 친아버지는 누구인가? 하나님입니다. 참 뭐예요? 참할아버지, 참아버지, 참남편, 참오빠입니다. 그것이 생겨나지 않는다면, 지상에 평면적 기반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3대가 연결되지 않으면…. 그렇지요? 3대를 연결하지 않으면, 그것은 지상 전후좌우에 발판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할아버지, 참아버지, 참남편, 참오빠를 가정에 연결시켜야 합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리고 말았느냐? 참할아버지의 기준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그렇지요? 참아버지의 기준을 파괴하고 참남편의 기준을 유린하고 참오빠의 심정권을 교란시킨 것입니다. 그 잘못된 출발에 의해 이러한 심정권을 유린한 그 죄를 …. 그것은 말로 위로할 길이 없습니다. 혈통이 잘못되어 있다구요. 혈통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 계승해야 할 사람이 사탄의 혈통을 계승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잘하면 천황의 왕자님이 되는데, 잘 기다리면 반드시 공주님이 되는데 이 녀석들이 종과 붙어 버렸습니다. 해와가 먼저 종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아담은 오빠의 입장입니다. 해와는 반역했고, 참남편을 차 버렸고…. 참남편은 참아버지입니다, 종적으로. 이것은 평면적 기준의 종적 참할아버지, 아버지, 오빠, 그리고 남편입니다.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와 종적으로 그러한 죄를 범했습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여자가 해야 할 일

이 해와 녀석들! 역사를 걸머지는 그러한 죄를 범한 마지막 열매인 자신들이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참남편의 길을 유린하고, 누이를 잃어버린 아담의 슬픔을 제거하여 위로해 주어야만 하는데 지금도 남자들을 무시하면서 차 내던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입장에 서야 할 희망의 근본을 차버리고 아버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거리의 미아가 되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때 자신을 잊어버린 여자는 뭐예요? 그러한 역사 배후를 뭐라고 할까? 형편없는 여자의 모습을 어떻게 바르게 하는가? 여기에 있어서 '남자를 숭배하자. 남자를 숭배!' 이렇게 여자들에게 말합니다. 여자로 태어났을 경우에는 모든 남자를 자신의 오빠로 생각하고 사랑하라! 세계 제일의, 우주제일의 오빠라고 생각하고 숭배하라! 그것을 이루었을 때는 그 오빠로부터 모든 것을 용서받고, 원래의 위치에 와서 사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남편의 위치를 더럽혀 버렸지요? 그렇지요? 아내가 되었을 때는 절대 복종…. 일본에서 무사의 여자들은 몇 백배…. 천명에 의해 죄악의 뿌리를 뽑는 운명을 건 부부가 함께 가는 길은 얼마나 심각할 것인가? 그러므로 남편을 모실 때 하나님을 맞이하여 모시는 심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 외의 길은 없습니다. 그렇지요? 결혼한 후 싸움을 하여 짐을 싸 가지고 문을 열고 뒷발로 차 버리고 뛰어나간 그 여자가 자유롭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는가? 그렇게 대단한 죄를 짓지 않고 말 한마디로 그러한 결과를 초래했다 해도 자유로이 돌아갈 수 없는데, 심정적으로 유린을 한 여자가 돌아갈 길이 있을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예」

일본어를 모르는 한국 여자들은 모르는데 괜찮습니다. 선생님이 어떠한 것을 심각하게 말했는가 하고 물을 때 선생님이 말한 대로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은 벌써 참남편이 아닙니다. 틀림없이 마음의 녹음 테이프에 수록하였다가 시시각각으로 부인에게 말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이 녀석들? 그래? 「예!」 무엇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의 얘기를 들을 때는 그대로 백 퍼센트 경청하라구요.

그리고 부모를 팔아 버렸습니다. 판 정도가 아니라 부모를 죽여 버렸습니다. 인류역사에서 하나님을 사탄의 품속에 밀어넣어 버린 것입니다. 천주를 통치하는 하나님의 왕권은 형편없이 파괴되었습니다. 무엇에 의해 이렇게 되었는가? 심정, 사랑을 중심으로. 사랑, 사랑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을 올바르게 한 경우에는 세계에 통하지만, 잘못된 경우에는 만국의 파괴를 가져옵니다. 올바른 경우에는 사랑의 인연을 통하면 세계는 부활의 길에 통하지만 잘못된 경우에는 만국의 멸망과 통합니다. 사랑은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타락으로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 남편을 잃어버렸던 여자

한국에는 '왜 시집가는가? '라고 물으면 '남편에게 사랑받기 위해 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처녀가 왜 시집을 가는가? 남편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간다고 합니다. 사랑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사랑을 받는 데는, 남편을 받아들이는 데는 역사적인 잘못을 용서받고서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쁜 출발을 한 그 한계를 타고넘어서 새로운 봄을 맞이해야 하는 겁니다. 타락은 뭐냐? 봄이 왔을 때 이상적 봄을 맞이하도록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분명히 준비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혼신을 다해 하나님 앞으로 전진하면서 사랑의 길을 열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탄을 향해 갔습니다. 이것은 반대의 길입니다.

언제나 여자는 선생님이 하는 말을 확실히 듣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은 그대로의 현상을 이룬, 사건이 성립되었던 그때의 상태를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서 탕감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 원리를 알고 있지요? 저쪽 알겠어요, 저 모퉁이? 「예!」 잘 들어요! 얼굴은 보이지 않고 모양은 보이지 않지만 낮잠 자면 안 돼요. (웃음) 중요한 말이라구요. 언제나 결혼전에 여러분들의 친아버지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훈시하는 것과 같이 지금 선생님이 훈시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훈시란 군대의 훈시가 아닙니다. 결혼 허락을 여러분들에게 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남자는…. 하나님은 할아버지이지요? 하나님 할아버지이지요? 응? 「예!」 부모, 남편, 오빠, 4대를 잃어버렸습니다. 탕감복귀하는 데는 하나님을 반드시 맞이하여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하나님을 맞이하여 반드시 어머님 아버님을 앞에 두고, 그 어머님에 의해 태어난 처녀로서 성장하는 것과 같다구요. 아담은 그 처녀의 오빠입니다. 그들이 자라나서 심정일체권을 이루게 되면 결혼하여 부부가 됩니다. 부부가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해와가 그 기준에서 출발해야 하는 원점이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겠어요?

타락은 그 반대입니다. 오빠를, 남편을, 아버지를, 할아버지를 유린했습니다. 사랑에 의해 모두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순결하고 순수한 심정권에 의해 하늘적 오빠가 나타나고, 하늘적 남편이 나타나고, 하늘적 아버지가 나타나고, 하늘적 하나님이 나타나서 자신과 일체가 되어 일시에 심정권을 맺는 것에 의하여 여자의 해방을 역사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한 오빠 가졌어요? 그러한 남편, 남자를 가졌어요? 그러한 아버지 가졌어요? 그러한 하나님 가졌어요? 갖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잘 알고 계시므로 사탄을 대해 사방팔방에서 세계적 역사를 통해 그런 준비를 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잃어버린 네 권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오시는 메시아

메시아는 여자를 대해 참오빠로 나타나기 위해 찾아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뿐인가? 참남편이 되기 위해 찾아옵니다. 그뿐인가요? 참 뭐예요? 탕감복귀가 아니예요? 부모가 되기 위해 역사를 통하여 찾아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결부시켜 주기 위해 오시는 그분이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밥을 파는 메시야(めしや;밥집)의 주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메시아는 도대체 무엇하는 사람인가? 그것에 대한 정의가 없었지요? 지금 알았지요? 지금 남자는 몰라도 됩니다. 여자는 알았지요? 「예」 여자가 먼저 타락했으므로 여자가 해결시켜 주지 않으면 남자를 해결시킬 길이 없습니다. 세계에 아무리 많은 여자가 살고 있다고 해도, 아무리 많은 남자가 살고 있다고 해도 하나님은 한 사람의 여자, 한 사람의 남자를 봅니다. 완전히 하나님이 찾아내는, 영원히 봉사하지 않을 수 없는, 영원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가 있는가? 여자다운 여자가 있는가? 남자다운 남자가 있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자식이 태어날 때는 그 아이의 종자, 아이의 뭐라고 하나요? 정충이 있습니다. 그 몇십만, 십오만인가 하는 그 가운데서 힘이 센 것이 어머니의 몸에 들어가서 아이로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과 꼭 같습니다. 남자의 부활, 하나님과 일체가 될 수 있는 자식은 어디에…. 여자는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그것이 없습니다. 없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계승하는 일…. 하나님이 플러스입니다. 부모의 입장에 설 수가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러한 자식의 씨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들 두렵지 않아요? 하나님 우주 모두가 싫어하는 원수 사탄의 혈육이 휘감겨서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니, 그것이 뭐예요? 심각한 것이라구요. 그 경지, 그러한 사망권의 환경을 빠져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 부활, 예수님이 부활하여 승천했다는 것같이 당당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찬미하며 우주 모두가 따르는 성스러운 길, 영광의 길, 찬양되어지는 승천의 길이 생겨납니다.

메시아, 알겠어요? 「예」 메시아는 무엇 하는 사람이라구요? 여자의 원한을, 4대인 네 개의 권을 일시에 탕감복귀하기 위해 오시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남자는 무엇인가? 여자는 여기에 많이 있지만 여자는 어떤 사람이라도 모두 같습니다. 남자는 뭐냐? 남자는 천사장의 후계자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원래는 아내가 없는 것입니다. 남자는 사탄의 자식이지요? 여자를 안고 해서 남자로 태어났지만 사탄입니다. 이상적인 남자는 재림주님입니다. 그렇지요?

아담은 그 순수한 정의의 해와를 찾기 위하여, 재창조 복귀하기 위해서…. 그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일치시켜서 하나님과 아버지와 남편과 오빠와 함께 잃어버린 사랑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진 여성이 태어나게 되면 메시아에 의해 맞이하여집니다. 그러한 심정을 하나님과 일치시키는 혈통적 내용을 가지고 태어난 남자는 지상에 없습니다. 메시아뿐입니다. 혈통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혈통이 다르지요?

그것은 성별되어 있습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렇지요?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태어나서 탕감복귀…. 왼쪽이 오른쪽에 가고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방향입니다. 교차점을 만들어서 오른쪽 편에서부터 교차하는데 왼쪽을 제거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른쪽편 아벨이 가인의 입장에 서서 승리의 정면을 향해 정당한 길을, 자신의 양심을 중심으로 하여 90도를 맞추어서 양쪽이 일치한 방향성에 입각한 이상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찾아갑니다. 그러므로 세계가 두개로 갈라진 것입니다.

조용히 희생하는 사람이 아벨

정당도 두 개가 되어 있습니다. 정당이 서로 싸우는 나라는 멸망합니다. 미국이 위대성은, 미국이 자유세계의 지도국가로 있는 이유는 뭐냐? 민주당 공화당이 선거운동에 있어서는 나쁘게 인신공격을 하고 원수시하고 두들기고 그러지만, 일단 승패가 결정되면 절대 복종하는 것이 위대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까지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거기에는 금력, 재력, 그리고 모략 등 여러 가지가 교차하여 혼란을 초래하여 청년층 장년층 노년층이 방향을 잃어버리는 혼란기에 들어가고 밑바닥에 떨어지는 사태가 되지만, 그 정신은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같은 곳은 형편없습니다. 멸망한다구! 뭐예요? 왜 그렇게 시끄러워? (웃음) 그들도 여기에 무슨 인연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가인인가요, 아벨인가요? 나중에 온 것이 아벨이고 먼저온 것이 가인인가요? 어떤가요? 어느 쪽이 가인이예요? 먼저 온 것이 가인이예요, 나중에 온 것이 가인이예요? 「먼저 온 것입니다」 먼저 온것이 가인입니다. 일본으로부터 그렇게 많이 오는데, 투덜투덜 불평하는 사람이…. 제일 먼저 와서 '뭐야, 구보끼회장? 간부들, 좋은 사람 먼저 보내고 우리들은 꼴찌로 보내다니! 이런 식으로 인종차별해야 하고 환경차별해야 하나?' 하며 투덜투덜 투덜투덜…. (웃음) 그러므로 가인층입니다. 가인은 떠들고 있지만 준비하여, 뒤에 서서 위하여 밀어주고 태연스레 따라가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어느 쪽이 가인이예요? 여러분들인가요, 저쪽에서 떠드는 사람인가요? 왜 대답이 없어요? 이게 사탄 혈통의 표징입니다. 불리하면 그냥있고 이로우면 '와―와―와' 한다면 어느 쪽이 가인인가? 이 녀석들! 그거 결정하지 않으면 이제 그만두겠어요. 대답도 하지 않는 것들 교육해서 무얼 해요? 어때, 여러분들 가인인가, 아벨인가? 「가인입니다」 (웃음) 「아벨입니다」 무엇, 뭐예요? 뭐라고 했어요, 응? 뭐라고 했지? (웃음) 좋아요. (웃음) 얘기만 들어요. 모두 좋은 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알고도 남는 것이니 좋은 듯이 배우라구요.

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보아요. 야― 훌륭한데, 저쪽은? 저쪽은 이미 사탄, 먼 곳은 사탄, 사탄이예요, 모두. 가까운 곳은 모릅니다. '저쪽으로, 이쪽은 안 되겠다. 저쪽으로 가자. 이사 가자, 그것 가지고 오라' (박수) 선생님이 이러한 식으로 얘기하면 좋겠지요? 아, 볼품없는 여자들이 하였다면 큰일이지만. (웃음)

어제까지는, 어제가 아니고 몇 시간 전까지는 단 혼자였는 데 뭐예요? 그 옆에 덤이 붙어 있습니다. 일본인은 덤을 좋아하겠지요? 옛날 덤이라고 하면 캐러멜이 있었지요? (웃음) 지금도 있나요? 「있습니다」 덤이라고 하는 캐러멜. 일본에 대한 것은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학생시절에 일본에서 하지 않은 일이 없다구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거지 노릇도 했다구요, 거지 노릇. 빈민굴에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은 올라왔습니다. 유명인의 필생(筆生) 노릇도 했습니다, 글쓰는 것. 알겠어요? 선생님은 글씨를 잘 씁니다. 외교도 했구요.

지금 나이 든, 선생님의 연령이면 혀가 굳어져서 본국의 말도 잘 할 수 없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나이를 먹었는데도 일본어를 빨리 말하지요? 연구했거든. 일본어를 말하는 데에 있어서 스피드를 내는 것이 제일 첫째가 됩니다. 싸움을 할 때도 일본어로 다른 사람 한 마디에 세 마디를 합니다. 연구했다구요. 그러므로 지도자가 되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지 잘합니다.

지금은 다른 곳에 가 있는지도 모르겠으나, 가와사끼(川崎)의 철공소라든가 조선소에 가서 선생님은 노동도 잘했습니다. 그때를 선생님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120톤의 훌륭한 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시간노동,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네 시간 일했어요. 땀을 흘리면서 했습니다. 그 시절이 생각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3인조의 멤버 가운데 일본의 노동조합의 주방, 주방의 남자가 있었는데, 어깨에 힘을 주고 당당히 흔들면서 돌지 많으면 안 되었어요. 어느때는 비겁한 짓을 하는 사람의 어깨를 '왁!' 하고 붙잡았는데 그야말로 강했습니다. 운동하고 있으니까. 맛을 보면, 이 녀석…. 나쁜 녀석이 있었어요, 약한 사람을 약탈하기도 하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의 정치계 경제계가 어떻게 부패해 갈 것인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학계는 어떠하고, 여자의 세계에 대한 것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 적국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적과 싸울 수가 없는 겁니다. 히로히토(裕仁)를 선생님이 총살할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내 손에 의해 꺼져 가라고. 선생님은 무서운 남자예요.

나라의 문제를 염두에 두었을 때는 당당하게 애국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넘어서 충신의 중심이 됩니다. 천국 충신의 고개를 넘어서, 거기서 성인, 성자가 됩니다. 그렇게 해 가는 것이라구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없는 사람은 충신이 될 수 없습니다. 성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나 쓸데없는 말을 하고 있지 않아요. (웃음) 선생님을 잘 알아 두라구요.

일본을 알지 못하는 남자라고 여긴다면 큰 잘못입니다. 지금 구보끼회장 여기 있지만, 이건 바보입니다, 바보. 어때? 일본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구보끼, 이런 일 있었던 것 알고 있어요? 뭐? 모르겠습니다? (웃음) 처음으로 알았어? 선생님에게 배우라구. 일본에 한 번도 가지 않아도 일본에 대한 것을 알고 있는데,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을 모른다면 그것이 무슨 지도자인가? 간단히 응석부리듯 하면 그리 되겠지. 그러나 곤란해. 알겠어? 「예」 눈을 동그렇게 뜨라구. 지금부터 할 일이 많다구. 어디까지 왔지요? 되돌아갑시다. 여러분들은 아벨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예」 뭐가 '예'예요?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넘어야

자, 여자는 메시아에 의해 심정일체권을 이루어, 타락의 심정권을 다시 표시하여 탕감하는 통일심정권을 회복하지 않으면 점프하여 경계선을 넘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누구에 의해 그렇게 되느냐 하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선생님에 의해서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모두 그렇습니다. 지금은 어머님을 세워 이미 성혼하여 서 있으므로 문제가 없지만, 어머님을 세우지 않았던 때에 선생님이 해방된 1945년 이래 14년간 국가기준에서 싸워서 예수님의 소생 장성권까지 올라가는 데는 투쟁기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남자로서 당당한 성장을 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이상적 승리의 국가기준을 넘어서 상대권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였습니다.

그때 통일교회에 여자가 들어오면 모두 영통했습니다. 모두 영통했다구요. 선생님 한 사람을 가장…. 지금도 그렇지요? 세계의 여자들은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그런가요? 「예」 어이! 손들어 보세요? '그렇다'고 하는 여자는 무례하지 않다고 할 수 없지, 옆에 남편을 두고. (웃음) 그것이 원칙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알고 있지요?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났을 때는 '아, 언젠가 만난 분이다, 언젠가. 눈도 귀도 코도 어디에서 본 적이 있는 데? 언젠가 어디에서 보았다'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을 떠올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이 있다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누구보다 가까운 오빠같다구요. 선생님이 품에 안는다고 할지라도, 무슨 남자같이 생각되지 않습니다. 부모의 품에 돌아가는 것 같은 생각, 오빠를 향한 여동생의 느낌, 떠오르는 생각은 선생님에 대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남편처럼 '아― 그립다. 만나고 싶어서 참을 수 없다'라고 하여 밤에도 잠이 오지 않습니다. 거기까지 간다구요.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생명을 걸고 연애해서 결혼한 처녀라고 해도 원리를 듣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일주일 이내에 그 남편이 옆에 오면 뱀같이 생각하게 됩니다. 뱀이 가까이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벌벌 떨며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도망쳐서 선생님 있는 곳에 가고 싶어집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경우에는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지금도 그러한 체험을 할 거예요. 오빠처럼 안내하며 에덴의 꽃동산에 데리고 다니면서 계속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많이 선생님을 만날 것입니다, 꿈속에서. 때로는 약혼 반지를 끼워 주기도 하고, 약혼 준비의 꽃다발을 안겨 주기도 하면서. 어린아이처럼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함께 이불 속에서 잠자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보여진다구요.

그 심정권이 무엇인가 하면, 잃어버린 남편의 심정권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하늘적 은혜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단계를 지나 완전히 심정권 내에서 아버지같이 됩니다. 완전히 아버지 같다구요. 어린아이처럼 되어 선생님의 무릎 위라든가 아무리 지나치게 장난을 해도 싫지 않은, 부녀관계 같은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서 하나님을 알게 된다구요.

박해를 받지 않으면 승리권을 찾을 수 없어

뜻길이 이쪽에서부터 자신을 중심삼고 어디에 정지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주를 위해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참자녀의 혈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세계를 타고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가 자신이 가는 곳에 환영의 기준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타고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곳은 여기가 아니고 도약, 비약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심정권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종교권을 중심삼고 해와가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선생님에 의해 평면적 수직적으로 일시에 체휼하는 7년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왜 통일교회에 7년간이 필요한가? 오빠로부터 남편, 그리고 아버지, 거기에서 할아버지 세계의 심정권을 더듬어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세계의 동서남북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짓밟히고 박해당하면서 하나님을 위해 '아아, 오빠에게로 가고 싶다' 하며 비참한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물의 고개가 막혀 있다구요. 남편 있는 곳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물의 고개가 막혀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있는 곳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눈물의 고개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 있는 곳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눈물의 고개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의 식구들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서울에 있는데도 서울, 선생님 있는 곳에 갈 수 없습니다. 너무나 박해가 심하다구요. 결사적인 것입니다. 이상할 정도로 왜 그들이 그토록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것일까? 연구해도 모를 정도로 박해합니다. 사탄이 문을 열게 될 경우에는 한꺼번에 당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미친 듯이 날뛰며 반대하고 공격합니다. 공격을 받을 때는 선생님, 오빠의 손을 놓으면 안 됩니다. 오빠를 잃고, 남편, 장래의 아버지, 할아버지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입장에 밀어 넣기 위해 사탄이 전력을 다하여 역사적인 총공격의 박해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에 있어서 박해는 세계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 개인이 당하는 박해도 세계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중심자이기 때문에, 세계적 중심자의 상대기준으로 서는 데는 당연히 세계적인 박해를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원칙이기 때문에 박해를…. 그러므로 선생은 말했다구요, 40년 기간내에 문선생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박해를 받는 대상이 된다고. 세계적 박해를 받지 않으면 승리권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말한 그대로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거기에서 심정권이 시작됩니다. 심정권, 그것을 잃어버릴 경우에는 무엇을 얻나요? 모두 아이들처럼 우스갯소리 같은 얘기입니다. 결혼하는 여러분들은 그러한 입장에 서 있어요? 「서 있습니다」 이 녀석들, 여자들에게 묻는 데, 뭐야! 남자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 이 녀석들! 여자는 모두 선생님 편이야. 남자는 아무런 권리도 없다구.

창조주는 참사랑의 종적 부모

여러분들은 천사장 입장인데 천사장에게 아내가 있었어요? 해와를 훔쳐갔으므로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지요. 원래대로 해와를 되돌려놓을 때는 남자는 모두 무정란 같은…. 무정란 알고 있지요? 그것은 생명이 없는 알 같은 것, 아무것도 없는 천사장같이 중간의 입장에 서야만 하는 것으로서 상대자가 없습니다. 선생님에게 필요 없기 때문에 모두 여러분들에게 물려주는 방향을 취하니까, 모두 물려준다고 하니까 결혼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지만 남자라는 것은 그렇다구요. 원래는 아담, 해와, 천사장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3년간 여자의 말을, 여자를 존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누가 여러분들을 하나님, 아담의 자식으로 낳아 주느냐 하면, 타락한 여자는 낳을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의 입장에서 어머님이 여러분들을 다시 낳아 준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상대자, 아내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 식을 오늘 밤 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혈통을 받아서 생명의 근원을 연결하는데, 하나님 자식의 씨는 아버지의 골육에 있습니다. 그렇지요? 어머니는 밭입니다. 그것 알고 있지요? 여자는 밭이라구요. 생명의 씨는 없습니다. 그것은 알고 있지요? 그것은 생리학에서도 그렇습니다. 여자가 아들이나 딸을 낳는 데에는, 남편을 사랑하고 하나가 되는 길 이외에는 그러한 입장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위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통하여 아이를 안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주인들이 자신을 통해 귀여운 아가씨를 안는 것처럼….

만세일계(萬世-系) 천황을 받들어 모신다는 말, 일본에 있지요? 교육칙어(敎育勅語) 말이예요, 만세일계 천황을 받든다고. 그것은 혈통을 받아 계승한 중심형이 있어야 하는 데,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혈통이 인간과 하나가 되게끔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제 처음으로 온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말했지만, 뭐예요? 어제 창조주는 무슨 부모라고 했지요? 어제 선생님이 말했지요? 창조주는 무슨 부모라고 했지요? 「참사랑」 참사랑? 뭐예요? 「절대자」 절대적인 창조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참사랑을 가진 종적 부모입니다. 그 종적 부모, 수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두 개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종적 부모 하나만 그대로 두었을 때는 넘어져 버립니다. 큰일이지요? 그러므로 횡적 부모를 찾아 세워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다구요.

참부모인 아담, 해와가 완성했을 때는 종적 아버지의 참사랑을 뼈라고 본다면, 육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이 횡적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부모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가지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도대체 무엇인가? 하나님은 종적이며 참부모는 횡적입니다. 종횡일체의 중심점으로부터 하나님과 참부모의 자식이 태어남으로 인해 혈통이 거기에서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인 동시에 누구의 혈통? 참부모의 혈통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위하여 생애를 걸고 기도하며 탐구해 왔습니다. 답은 간단하다구요. '우주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하니 '그것은 부자관계다'라고 하셨습니다. 간단합니다, 부자관계라고.

부자는 무엇인가? 그것은 가르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상세하게 설명한다면, 창조주는 참사랑의 종적 부모이며 창조된 사람은 자식의 입장이면서 하나님의 몸이 되는 횡적 부모의 입장에 섭니다. 그것이 내외가 하나되는 것에 의해, 내외의 공명체가 되는 거기에서 수수작용을 하면 중심이 생겨나는 것과 동시에 그 내외의 공명권의 중심이 심어집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양심을 중심으로 육신이 보조를 맞추어야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하나님의 혈통권을,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일체권의 작용을 음차(音叉)…. 음차는 종적으로 '빵―!' 하고 진동했을 때는 횡적으로 자동적으로 '붕―' 하고 공명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하나님이 '빵―!' 하고 때리면 횡적 참부모의 사랑의 실체는 진동수가 같기 때문에 공명체가 되어 붕붕붕…. 그래서 외적으로 '빵!'하고 때려도 내적 하나님의 심정권은 '뿡' 해서, 그렇게 두 개가 공명된 진동권은 구형(球型) 진동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구형 진동권, 그 경지 안에 하나님이 앉아 계시면 우주를 볼 수 있습니다. 핵이 움직이면 부체(副體)도 함께 움직입니다. 부체를 잡아당기면 핵도 당겨집니다. 똑같다구요. 일체입니다. 그것을 닮아서 태어난 것이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도 핵이 있고 부체가 있습니다. 그 핵이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의 부체가 몸입니다. 몸은 횡적 욕망세계를 자기의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높은 것, 가치 있는 것, 고상한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더욱 높은 것, 더욱 가치 있는 것을 붙잡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육체는 보다 가치 있고 보다 많이, 더욱 넓게…. 그렇지요?

횡적 욕망의 한계를 한데 모으기 위한 육심, 종적 욕망의 한계를 한데 모으기 위한 양심은 왜 그렇게 되었는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어 참부모의 사랑이 공명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하여 태어날 경우에 여러분들은 두 가지를 안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양심은 창조주 하나님에게 통하고 여러분들의 육심은 횡적 참부모의 혈육을 받아 공명권을 이루기 위해 양심과 육심을 갖게끔 되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 양심이 무엇인지 몰랐지요? 이제는 알겠어요? 「예」

우주의 이상향의 사랑의 공명권을 이루는 실체를 복귀하기 위한 상대위치에 세워진 것이, 작지만 반드시 결정체로서 공명할 수 있게 된 것이 여러분 자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육신이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 참부모의 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은 몸이기에 사탄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일체권에 속하는 것, 하나님에게 지배받는 것이지 사탄에게 지배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타락권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수직의 하나님의 심정권의 원형은 남아 있지만, 혈통을 잘못 계승했기 때문에 횡적 원형이 90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75도, 또는 15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차이에 의해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고민의 쓰라림을 피할수 없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 해방권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해방시키는 데는 무엇으로? 힘으로? 지식? 돈? 권력? 참사랑에 위해서입니다. 이번 결혼만해도 '아! 나는 대학을 졸업했는 데 선생님이 잘못하여 중학교 고등학교 출신과 맺어 주셨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인간의 가치는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이 장래에 세계를 다스리는 대통령의 할머니가 되지 못한다고 누가 단정할 수 있어요? 자기가 좋아서 학자라든가 대학을 졸업한 여자, 혹은 미인을 품에 안았다 할지라도 그것이 최대의 악이 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마피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배후의 위대한 본래의 권한을 갖는 것에 의해서 행복의 기반이 높아지고 넓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것? 「예」

부모는 자식에게 언제나 참진리를 가르쳐 줘

이렇게 자세히 말하다가는 몇 달 걸려 말해도 안 되겠어요. (웃음) 모든 원리의 내용을 말하지 않으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요. 그거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고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부모를 알고 있어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대답해 보라구, 이 녀석들! (웃음) 불리할 때는 입을 다무니까 사탄이 짊어지고 간다구, 대답하지 않으면.

어때요? 이 세상에서 자신의 친부모를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거예요. 세계가 잘 알고 있어요, 세계가 아는 것보다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어요?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선생님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부모입니다」 무슨 부모? 「참부모입니다」 멍청한, 멍청한 부모라구요. 참부모라면 타락세계의 여러분들의 부모보다 몇십 배 몇백 배 안다는 말이예요? 「그렇습니다」 그런 식으로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참자녀가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대답해! '나는 참자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아무리 부정해도 그것은 안 되는 말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어! 「있습니다!」 거짓말장이 녀석들. (웃음)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오늘 처음 보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그렇지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요! 지금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손든 사람이 90퍼센트는 되겠구만. 처음 보면서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농담 잘하는 것 알았어요? 일본에 들러서 고함을 지르고 방망이로 때리기도 잘합니다.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 뺨도 잘 때립니다, '이 녀석!' 하면서. 선생님을 잘 알지 못했지요?

선생님을 알게 되면 퍽 재미있는 선생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싸움도 잘합니다. 무엇이든지 잘해요, 얘기도 잘하지만. 얘기를 꺼내서 선생님에게 이긴 사람이 없습니다. (웃음)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질문에 쫓겨서 하나님이 도망가고, 도망가서 숨을 곳이 없도록 뒤쫓아간 남자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 있잖아요. (박수)

구보끼, 기분 나쁘지? 기분 나빠? 「기분 좋습니다」 일본 사람이 모두 선생님에게 한꺼번에 오른쪽으로 돌아서 선생님에게 끌려가는 것 아니예요? 구보끼는 슬프게 벼랑 아래로 사라져 갑니다. 자, 회장을 따를 것인가, 선생님을 따를 것인가? 「선생님입니다」 그런 무례한…. (웃음) 그렇지 않아? 그런데도 기뻐해? (웃음) 왜냐하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는 한 사람, 단 한 사람, 절대 한 사람, 영원히 한 사람입니다.

계획이 있는 데 그대로 하면 어떻게 되지요? 여러분들은 큰일입니다. 이 주변이 모두 변소가 된다구요. 남자들은 벌써 어두우니까 보이지 않는다고 꺼내서 쉬― 합니다. 저쪽으로는 가지 않습니다, 저쪽에 변소 만들어 두었는데. 그 모습 보았어요? 거기에 가는 사람은 지금 한 사람도, 밤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남자는 없습니다. 여자는 꼭 갑니다. 정말 뱀이 나오니까. 뱀이 있기 때문에. 뱀은 사탄의 상징입니다. 구멍이 있다고 해서 들어가려고 한다면 큰일이겠지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고 있어요? 왜 히히히….

선생님이 이런 말 하니 어때요? 선생님은 신성한, 성스러운 선생님인데, 성(聖)이라고 하는 것은, 성인(聖人)이라고 하는 것은…. 새가 지저귀는 것도 신성한 것입니다. 물이 흐르는 것도 성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2층에 올라가는 데도 발 없이 곧장 날아 올라간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바보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현실의 지도자입니다. 망상을 이루는 공상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면 가르치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론에 맞게끔 하여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의 진리를 세워도 거기에 상응한 실제 이론에 맞도록 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심정의 선물이 최고의 선물

통일교회 이론을 이기는 사람은 이제 세상에는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론에 선생님이 졌다면 여기 있지 않습니다. 다시 어딘가에 가서 이론투쟁을 하고 있을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어딘가에 가서. 그리하여 세계를 휘저어 '레버런 문을 알고 싶거든 오라'한다구요. 선생님이 찾아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와요. 미래에는 수상을 지낸 사람들이 지나는 길에 한남동 저택을 방문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왜 일본에서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이 없다면 한 사람도 오지 않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그런가? 전에도 말한 것처럼 여자가 해방되는 데는 타락권의 근원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곳은 하늘에도 없고 아무데도 없습니다. 한국땅 서울에, 이곳 남자 앞에 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생명을 걸고 태평양을 헤엄쳐서라도 건너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 있는 곳에 올 때 돈 가지고 왔어요? 선물은? (웃음) 수천년 전에 헤어져서 다시 맞이하는 아버님 앞에 빈손으로 올 수 있어요? 선물 가지고 왔어요? 가지고 왔느냐고 묻잖아요.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지 말라구요. 하나님은 선물 필요 없습니다. 돈이라든가 다른 것 필요 없습니다. 심정의 선물, 영원히 불타오르는, 불타게 하는 심정의 선물이…. 뭐라고 할까? 용광로의? 「불꽃」 불꽃이 아니예요. 빨갛고 진흙처럼 되어 있습니다. 「용암」 아아 용암, 그렇게 불타는 심정을 원한다구요. 그 심정이 불타는 높이는 하늘보다 높습니다. 그 불타오르는 빛을 모두가 바라보고 싶어하는 그 심정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 있는 곳에 오는 데는 심정 부활체가 되어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면 남자의 심정 부활체, 그 부활체는 에덴동산에서 잃은 아담 이상의 심정을 다시 가진다는 말입니다. 해와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이 선물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여자는 그래서 일본해(日本海)가 문제가 아닙니다. 태평양이 문제가 아닙니다. 히말라야 산정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길을 더듬어 찾아가 인간해방의 기쁨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찾아와 선생님의 소개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만족시킬 수가 절대 없기 때문에, 본심을 품고 있는 사람들은 남북을 향하는 자석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같은 방향으로 작용을 하는 것과 같은 양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동적으로 선생님 쪽으로 이끌려 오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되었다는 것을 이 세상은 알지 못합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상을 보면 모두 잘생기고 그래서 통일교회 멤버…. 일본에도 모두 그렇습니다. 일본의 정계, 재계에도 통일교회 멤버보다 더 이상 신용받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구보끼가 한 사람쯤 건네 주지 않겠는가 하고, 구보끼 자신도 그런 일 할 수 없으므로 선생님에게 와서 '아, 어떤 사람이 이렇게 원합니다. 어떻습니까? 선생님, 한 사람 주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때 '아아― 그것 한둘쯤 건네 주어도 된다'는 선생님의 허가를 얻지 않으면 구보끼조차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 알고 있어요? 「예」

구보끼, 그런 때는 섭섭하지? 구보끼? 「예」 그런 때는 섭섭하지 않다구요. 얼굴 표정으로 보았을 때 선생님보다 좋다구요, 얼굴 표정은. 그래? (웃음) 체격도 늘씬하고 나이도 젊지만 선생님 앞에서는 굽신굽신합니다. 남자로서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구보끼? 선생님의 권한 모두 줄 테니까 선생님 대신자로서 해 갈 수 있어? 구보끼, 뭐하고 있는 거야? (웃음) 모두 웃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 응? 어떻게 되어 있어? (웃음)

자, 유럽 사람들에게 '모두 생활환경 정리하여 한국에 오라' 한다면 올 것인가, 오지 않을 것인가? 옵니다, 오지 않습니다? 「옵니다」 왜, 왜, 왜? 아버님이 도둑일지도 모르는 데, 왜냐? 참사랑의 이상향으로 인솔해 갈 수 있는 중심자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는 것은 자신들이 생각하지마는, 선생님이 중심자이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말할 수 있는 것은 중심자이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며, 여러분들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중심자이기 때문에 오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참혈통을 계승하는 방법

모든 인간은 무엇을 중심삼고 원수권이 되었는가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다른 혈통을 계승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세계의 인간은 모두 가짜 나무로 태어났습니다. 저 올리브꽃이 있지요? 그것은 참올리브라 하던가, 가짜 올리브라 하던가? 올리브를 뭐라고 하던가, 일본어로? 가짜, 가짜, 가짜. 「간딴(かんたん)」 한단(はんたん)이라고? 올리브, 간딴(かんたん)이 아니고 간란(かんらん;橄襤)이겠지요, 감람나무. 간단이 아니야, 감람이지. (웃음) 그러므로 참올리브가 되도록 접목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목하려면 뿌리와 줄기를 잘라서…. 뿌리는 그대로 두고 참올리브의 싹이라든가 가지를 접목한다면 좋겠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접목은 그렇게는 할 수 없습니다. 뿌리는 썩어 있고 잘못되어 있다구요. 뿌리를 뽑아 버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담의 끝을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떤 식으로 접목할 것인가? 참올리브의 줄기 있는 곳에 그것을 꽂아 넣어서, 뿌리 있는 곳에 꽃아 넣어, 줄기를 이러한 식으로 구부려서, 줄기쪽으로 꽂아 넣어서, 그 구부러진 것에 참올리브의 뿌리나 가지를 꽂아 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목은 조금 복잡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군가 아는 사람 선생님에게 얘기해 봐요. 설명해 보라구요. 너, (웃음)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너도 한국 사람이야? 누가 일본 사람이야? 너, 일본 사람이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 얘기해 보라구. 어떻게 접목하는 거야? 「참부모님, 선생님으로부터 참사랑을 받아서…」 선생님의 얘기 알고 있구만.

타락한 근원이 잘못되었습니다. 근원이 조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뿌리를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끝도 잘라 버립니다. 끝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뿌리를 잘라서 이렇게 하나를 아래로 하여 별개의 가지처럼 순의 끝을 그 줄기에 다시 붙여서 그외의 곳에 다시 접목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올리브의 줄기와 가지를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참 나무가 되는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일본을 잘라 버리고, 선조도 모두 잘라버리고, 또한 대학이라든가 그런 것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중간을 잘라 버리고 양쪽을 구부려서 활끝처럼 이렇게 붙여서 살린 것 같이 거기에 참올리브 가지나 싹을 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중접목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이 일본 녀석들 접목하려고 할 때 '아, 아파' 하면 일본인이 됩니다. '아 싫다'고 하면 일본인이 돼요. '죽어도 일본인은 싫다'고 말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아프다'고 말해도 안 됩니다. 그렇지만 생사지경에서'뜻대로 하십시오' 하며 하는 대로 따르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자신의 주장을 조금이라도 했을 때는 접목되는 기간이 연장됩니다. 무조건 동화되는 입장, 동화되는 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여 일체화되었을 때 참올리브가지나 싹으로 접목하는 방법이 참혈통을 계승하는 접목방법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 자기 스스로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어요? 접목을 그런 방법으로 하고 싶은 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했을 때는 내던지고 도망가 버립니다. 그것은 내던져 버립니다. 그런 거예요. 접목의 아버지가 선생님인 것입니다. 그것 알고 있어요? 이번 축복 때도 이 녀석들, 몇 번이나 싫다 하더라도 몇 번이나 해주려고 했어요. 알겠어요? 「예」

악의 혈통을 계승한 그 죄를 어떻게 용서할 수 있느냐? 그것을 용서하는 데는 참오빠, 참남편, 참부모, 참하나님이 여러분들과 하나되어 용서해 주는 입장에 서지 않는다면 용서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정말 이 세상에서 해방권을 찾으려고 자신이 정말로 그것을 이루려고 실행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어려울 것인가? 참오빠와 참남편에게 커다란 히말라야산 같은 고개가 있습니다. 또 부모와 그 남편에게도 고개가 있습니다. 아버님과 하나님에게도 고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도 40년 생애를 고생해 온 것입니다.

사랑의 위대함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데는 세계의 고개를 선생님이 또한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한 고개가 언제나 남아 있다구요. 정말입니다. 이 말은 공상의 말이 아닙니다. 사탄은 그러한 고개를 꼭 만들어서 '이 녀석 올라오라. 네가 통과하는 길은 여기밖에 없다' 하며 반드시 산정의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그러므로 대개의 사람들은 거기에서 실패해 버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탄을 어떻게 하여 굴복시킬까가 문제입니다. 사탄은 시공을 초월해 있습니다. 어떻게 그를 굴복시킬까? 시공을 초월하는 데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 그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얼마나 빠른 것인가? 빛의 속도는 3억 미터를 1초간에 가는 데, 3억 미터의 길이는 얼마나 되는가 하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길이입니다. 그렇게 빠른 빛이라구요. 우주가 210억 광년이라고 하니 광대한 우주를 통과하는 데에 210억 년이나 걸리지만 사랑은 한순간에 우주를 통과할 수가 있습니다. 획 갔다 온다구요. 위대한 힘입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힘은 사랑밖에 없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사랑이 시공 안에 살고 싶겠어요, 시공이 사랑 안에 살고 싶겠어요? 우주의 환경은 사랑의 환경이 되기를 원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의 환경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사랑의 위대함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사랑 이외에는 그것을 뽑아낼 길이 없습니다. 사랑은 시공세계를 주관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왕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는 사랑…. 시공보다 위대한 사랑의 권한을 가지면 이것에 의해 그것은 자동적으로 다스려집니다. 동적으로 사랑에 굴복하는 길 이외는 없습니다. 그 사랑은 심신 함께 공명하여 하나의 초점에 모여서 달리는 길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뭐라고? 심신이 함께 백 퍼센트 공명하여 서로 합해서 진행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한 쪽으로만 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양심과 육심이 완전히 하나되어 목적을 향하는, 돌격적으로 향하는 방향과 함께 사랑은 달립니다. 그러므로 심신 함께하는 공명권에 의해서 확실히 절대적 방향성을 갖는 곳에는 사랑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쁨을 위해서는 육심과 양심이 공명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명, 공명, 알고 있지요? 레저넌스(resonance;공명)라고 하는 말입니다, 공명권.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명권에 서지 않으면 사랑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양심과 육심이 영원히 공명권에 서 있는가를 중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결혼하면 여자로서 여러분들 주인 있어요, 없어요? 주인을 속이는 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나쁜 일입니다」 속여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가 안다구요. 모든 것이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통하면 모두 친구입니다. 바위도 말을 한다구요. 그러한 경지…. '너 몇 살이지?'라고 말합니다. 창조될 때의 자신의 존재권, 모든 생태, 모든 것을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모를 리가 없는 것입니다. 큰 반석의 산, 모습이 아무리 장엄한 산이라고 해도 하나님이 볼 때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산을 보고 '이녀석 왜 크게 되었나?'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이렇게 크게 되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꾸중할 수가 없습니다. 존재하는 것은 모두 사랑에 동화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모두 사랑을 하는 주인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을 하는 주인이 되어 있다구요? 「사랑」 선생님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교차점에 들어가 보면 우주도 영계도 그 무엇도 모두 알게 됩니다. 가르치지 않아도 안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석가모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그것은 그 경지…. 조금 그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는 영원히 그러한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라는 경지는 되지 않습니다. 일체라든지, 하나님의 내핵(內核), 뼈 같은 중심성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인격의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원리의 하나님만…. 상대적 위치가 절대기준에 선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것은 불교정신입니다. 인격의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한 것은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잠깐 거짓말해도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을 잘 모셔야

너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너의 남편이 씨름하면 너한테 지겠어. 너는 활발한 여자구나. 여기저기 활동의 폭이 넓은 여자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여자지? 무엇인가 만지기도 하고, 남편이 가만히 있으면 네가 옆에 가서 '무엇인가 주세요' 하는 성격이구만, 남자는 얌전한 성격이고. 어때, 그 남자를 절대 따라가겠어? 「예」 알 수 없다구. (웃음) 그것은 평행, 평면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오늘날까지 여자의 생활은 자유로웠습니다. 중심성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자신이 중심인 줄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부터는 그렇게 되지않습니다. 반드시 주체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읍니까? 아무리 훌륭하다고 생각해도, 자신이 대학을 졸업했다든가 지금의 상대자가 무슨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무시한다면 남자로서 뺨을 때려라! 여자도 남편이 그렇게 말하면 뺨을 때려라! 그것이 힘을 내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의 세계, 사랑의 상대권의 가치로서 상대자를 세우고 싶은 부부관계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꼭 알게 된다구요. 속였을 때는 자식에게 영향이 있습니다. 자식이 나빠진다구요. 거기에 걸려들게 되면 비례적으로 그런 아이가 태어납니다. 통일교회의 훌륭한 커플이 되어있고, 얼굴은 잘생긴 미남자 미녀가 짝지어진 부부가 되어 있지만 아이는 볼품없고 불구가 되어 버립니다.

뜻을 어떻게 통과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소용돌이치며, 부부 함께 새롭게 소용돌이치는데 그것이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길은 둘밖에 없습니다. 내려가서 밑바닥에 닿았을 때는 갈 길이 없으므로, 자신의 방향으로 그 방향이 점점 점점 높아져서 새로운 섬이 생겨 나옵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올라갔을 때는 두 개가 하나되어 핑― 하고 방향…. 그러므로 그것을 뭐라고 할까? 미국 대륙에서 태풍이 불 때는 집도 날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다 그 이상 가지 않을 때는 쓱…. 방향을 바꿀 때는 그 방향에 모든 것이 당하게 됩니다. 그런 힘을,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존엄한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여자 남자 생각해 보라구요. 미인인 여자는 손을 들어 보세요. '내가 이 정도라면 일본에서 몇번째 되어도 부끄럽지 않다'고 하는 여자 손을 들어 보라구요. 그런 여자는 바보 같은 여자입니다, 바보 같은 여자. 아무리 미인이라고 해도,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도 생각해 보세요. 얼굴을 볼 때 눈 코 입 귀밖에 없습니다. 이거 네 가지밖에 없어요. 그것을 한평생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남자는 얼마나 괴롭겠어요. (웃음) 사랑이라는 희미한 것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색이 물들여 졌을 때는 빨간 것이 노랗게 보이고, 정지해 있는 것이 깊게 패여 들어 가기도 하고, 이렇게 움직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보면 볼수록 알 수 없을 정도로 갈피를 못 잡게 하는 매력을, 마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랑이 그렇게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네 가지를 보고 생애를 끌고 가며 자신의 아름다움이 끌고 간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예」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에게는 도독놈이 붙습니다.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실제로는 미인과 추남을 짝지어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한다면 얼마나 간단한가? 눈을 감고 짝지어 주면 그것으로 끝이예요. (웃음) 그래서 이렇게 본다면 선생님이 조금 고생했지만 잘 짝지어져 있습니다. 누가 보고 잘 짝지어져 있지 않다고 하면 죽여버려! (웃음) 그렇게 인정하나요? 여러분들 그렇게 인정해요? 「예」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웃음) 왜 웃어요? 오늘밤 손들지 않으면 다음에 손들 시간이 없잖아요. (웃음) 나중에 불평하지 말하구요. (웃음) 손을 들어 보라구요. 없는 모양이지?

위대한 유산은 사랑에 의해 남겨져

실제 부부생활하는 데에 선생님은 언제나 재미있게 생각합니다. 두사람이 사랑하여 한평생 자식을 낳으며 살아가고 고생을 뛰어넘어 함께 서로 격려하면서 생애에 걸쳐서 마라톤대회를 계속하고 있는 것을 볼때, 무엇이 저렇게 하는 것인가! 돈도 아니며, 여자의 힘도 아니며, 남자의 힘도 아닙니다. 그것을 이루는 것은 사랑의 위대한 힘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사랑은 잠자고 있는 아이가 혀를 내밀면서 어머니의 젖을 먹고 싶어하는 것과 같습니다. 울면서도 혀를 내밀고 빠는 것처럼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진 어린아이의 입장과 같다구요. 그건 귀중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딸을 위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죄를 범하는 남자는 얼마나 있느냐? 그것은 비례적으로 많습니다. 자신의 처라든가, 자신의 아들이라든가, 자신의 딸이라든가, 자신의 어머니라든가, 사랑하는 사람을 보다 소중하게 해주기 위해 자신의 한몸을 희생시키면서 그런 길을 찾아갑니다. 그런 모험을 하기 위해 저지르게 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형무소의 전문가입니다. 그렇지요? 생애에 몇 번이나 들어가 봐서 형무소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과 말해 보면 사랑이 동기가 되어 모두 들어와 있습니다, 사랑이.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죄인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위대한 것이예요. 형무소가 나쁜 곳이 아닙니다. 만일 사랑을 위해 천명에 의해 그러한 죄를 범했다고 한다면,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거기에 나라가 가담하고, 하늘이 가담합니다. 그러한 죄를 범했다고 한다면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자신을 절대권에 두고 나라를 뒤로 하니 죄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을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가는 곳에서 모든 것이 해방됩니다. 사랑만이 모든 것을 해방합니다. 그것을 철저히 믿는 것뿐이 아니고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여자가 손을 들고 선서했을 때 선서는 손을 든 선서가 아닙니다. 남자도 여자도 이런 선서로그 결혼을 이루었을 때에는, 단순히 손을 들어서 하는 선서가 아닙니다. 우주의 사랑, 마이너스의 사랑, 플러스의 사랑을 동원하여 대표적으로 손을 들어 선서한 것은 얼마나 멋있는가?

내일 결혼식은 그냥 예복으로 단장하고 얌전한 얼굴을 하고 좋은 미소의 모습을 보이는 것만이 아닙니다. 선조로부터 이어오고 있는 무한한 힘을, 무한한 영광의 길을 찾아가려고 하는 그 영광의 자리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신랑 신부입니다. 역사의 방향에 보조를 맞춘다구요. 그 보조는 일본에만 정지하지 않습니다. 한국에만 정지하지 않습니다. 아시아를 통하고, 더욱 큰 세계를 통하고, 천주를 통해 가는 하나님의 심정권의 중핵을 향해 회전하면서 영원히 움직이고 돌면서 되돌아오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구도 크게 되기도 하고 작게 되기도 하며 호흡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지구도 호흡하는 것입니다. 모두 호흡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하면 사랑의 수수작용의 표징으로, 모든 것이 상징적으로라도 상대적으로라도 나타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남자 손을 잠깐 스쳐 보세요. 지금 스쳐 보라구요. 남자 왼손을 여자 오른손에 잠깐 스쳐 보세요. 기분이 어떤가 건드려 보라구요. 이 녀석! (웃음) 그것은 일본인의 손도 아니며 한국인의 손도 아니야! 사랑의 손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손? 「사랑의 손!」 일본인, 한국인의 손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사랑의 손이다! 그 몸은 일본인, 한국인의 몸이 아닙니다. 무슨 몸? 「사랑의 몸」 멋있는 결론이지요? (웃음)

만일 남자가 여자를 때렸을 때는 그것을 한국인의 손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랑의 손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고마워! 그리고 여자가 손톱을 뾰족하게 하여 마구 쥐어뜯어 상처를 내어도 일본 여자 손톱이 아니고 사랑의 손톱이라고 생각하세요. 깊게 쥐어뜯어도 한때 피가 나면 된다고 생각하라구요. 사랑의 기적이라고 생각하면 거기에 천지가 울려퍼질 것입니다. 울려퍼진 후에 놀랜다구요. 그리고 웁니다. (웃음) 천지가 뭐라고? (웃음) 천지가 뭐라고 했어요? 「울려퍼진다」 그리고 난 후에는? 「놀랜다」 서로 울고 난 후에는 서로 껴안고 뒹군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멋있는가? 그러한 부부가 된다구요, 아무리 차 내던져도 감사하는 .

그것 오늘밤 선생님에게 약속하겠어요? 「예」 약속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이제 약속했습니다. (웃음) 약속하나요? 「예」 이제 마음놓았습니다. 이제 일막이 끝났습니다.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길게 말한 결론으로서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것은 위대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걸을 때도 위대한 행동을 합니다. 움직일 때도 위대하고 말할 때도 위대합니다. 사랑을 겸해서 말할 때는 위대한 일이 일어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위대한 유산은 사랑에 의해 남겨집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그것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무엇 가지고 있어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심정입니다. 사랑의 심정권은 선생님에 의해 알게 되었고 개척되었습니다. 그렇지요? 「예」 이 세계에는 지금 그러한 세계가 아직 없습니다. 자유세계에도 없으며 공산세계에도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물본주의, 유물주의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물본주의라고 합니다. 민주세계는 신본주의…. 신본주의의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님을 제쳐놓고 세속적인 인본주의로…. 그것은 무엇인가? 동물적 인본주의입니다. 동물적인 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주의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양쪽 세계는 이미 중심을 잃어 버렸으므로, 함께 같이 달라붙어 서로 충돌하여 양쪽 모두 지쳐 있습니다.

사랑의 철학, 사랑의 사상, 사랑의 종교, 사랑의 실행

그 한가운데에 레버런 문의 사상이 이미 세계적인 사상으로서 학자세계에서도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철학. 문선생은 사랑의 철학자, 사랑의 사상가, 사랑의 종교가라는 3대 명사를 갖게끔 되어 있습니다. 몇 대 명사? 「3대」 하나는? 「사랑」 사랑의 무엇? 「철학자」 철학자. 사랑의 무엇? 「사상가」 사랑의 무엇? 「종교가」 사랑의 철학자, 사랑의 사상가, 사랑의 종교가, 그리고 사랑의 실행가, 그러한 이름이 붙게끔 되어 있다구요. 사랑에 대해 말한다면 선생님을 제쳐놓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기독교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실제로 나타났다고 해도 선생님에게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서 예수님도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설명하는 내용은 선생님에 의하여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문선생이 예수님보다 위대하다고 해서 학계에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큰지 작은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불평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부처님보다 위대하다느니 어떻다느니 말이예요. 그렇게 본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의 신자가 되었다는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사랑의 세계에 이르게끔 되었다는 것을 알겠습니까? 「예」 사랑의 철학, 사랑의 사상, 사랑의 종교, 사랑의 실행, 그 이상의 것은 없잖아요? 철학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를 이론적으로 탐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서. 철학은 이미 하나님 찾는 데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사람은 사랑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방면에 있어서 선생님에게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적 사상을 말하고, 가정적 사상, 민족적 사상, 국가적 사상, 우주적 사상…. 사상이라고 하는 이름은 같더라도 사상의 위치는 모두 별개입니다. 개인의 위치에 있어서도 말할 수 있고, 가정…. 이상적인 부부라든가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 민족이라고 하는 방향성이 전면화되는, 4방성에 적응하는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상권이라고 하면, 이론적 체계를 가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체계를 가지고 국가적 조직, 이 현실에 조직체제를 포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생활체제가 개인만이 아닌 모두를 총합하고 이론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상체계라고 하는 거예요. 개인이 가는 길도, 가정이 가는 길도, 종족, 민족, 국가가 가는 길도 모두 연결된 체제에 의해서 그것을 정리하여 모은 이론, 그 이론이 세계를 위한 이론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상은 실행권을 가집니다. 공산주의의 실행권, 민주주의의 실행권,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은 실행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를 통일한다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좌익과 우익을 소화합니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라든가, 헤드 윙(Head Wing;두익사상)이라든가 그러한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체계를 이룬 기대위에서 활동하여 실행적 기반에 있어서 체계가 완성화…. 그 사상의 내용은 체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국가체계라든가 그러한 현실의 활동무대가 되지 않으면 사상권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종이 아무리 달라도, 사방팔방, 동서남북이 아무리 달라도 그 방향을 그 체제에 기초를 두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 그렇게 했을 때 그것이 영원히 계속됩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사상적 이상, 이상을 찾는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서 공산주의 세계도 민주주의 세계도 낙제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을 모으는 데는 사람이 많이 살고 있는 나라가 좋습니다. 어딘가 하면 중국입니다. 미국인이 중국인을 소화하였는가?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공산주의가 중국을 소화했는가?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왜? 유물사상은 유물론만이고 그것은 인본주의라든가 하나님주의, 종교를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통일사상은 중공을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 「참사랑으로」 통일사상은 신본주의도 들어 있습니다. 인본주의도 들어 있습니다. 물본주의도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함께 생활하는 것이 종교

중세는 기독교문화 중심삼은 신본주의,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는 인본주의, 지금은 물본주의, 이렇게 점점 떨어져서 말단이 되어 있으므로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되지않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중심이 신본주의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상대에 인본주의를 품게 되었어요. 인본주의는 무엇을 인본이라고 하는가?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인본입니다. 우주를 통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치를 품는 인본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본주의도 포용하고 있습니다.

몸 자체는 양심의 상대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하여 모두가 모여 있습니다. 그것이 따로따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내외 함께 참사랑에 의해 핵이 되어 있으므로 핵의 반응기반이 몸이며 국가이고, 세계이고 우주인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세계적이고 우주적인 이 이상의 사랑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지금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이러한 단상에 앉아 이렇게 좋은 말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지금부터 백년 후에는 이 장소를 얼마나 그리워하며 찾을지 모릅니다. 그때 지금 말한 얘기의 내용은 이러했다 하며 얘기할 것입니다. 만일 선생님이 결혼식 후 내일 모래 죽는다면 이것은 최후의 가르침이 될지도 모릅니다. 진리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감격의 파동은 얼마나 높았던가? 그것은 얼마나 큰 진동권을 품은 것인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밥? 영계는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습니다. 입을 옷? 입지 않아도 입은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사는 곳? 우주 자체가 사는 곳입니다. 영계는 직감적으로 사랑의 감각을 우주에 확대하여 작용의 중핵체로 서 가지고 가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서 상대적으로 표현하면 실현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조금 어려운 얘기이지요? 그것은 나중에 돌아가서 5분쯤 계속 생각하면 알게 됩니다. 계속 그냥 지나치면서 들으면 모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에서 말한 것처럼 철학은 하나님을 찾는 데 실패했다구요.

종교는 어떤가? 하나님을 만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시작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종교의 시작은 하나님과 생활하는 것의 시작입니다. 불교도 그렇습니다. 모두 그렇다구요, 하늘과 함께. 유교의 가르침에서는 하늘을 말하지만, 그것은 확실히 인격적인 내용을 알지 못합니다. 하늘과 같이 그 종교는 시작돼 있지만 그것은 하늘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 세계의 타락권의 욕망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잡다한 것이.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도 똑같습니다.

종교는 마찬가지므로 선생님도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고 지금 출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박해가 많았다고 해도 그것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이론, 민주주의 이론, 어떠한 이론에 있어서도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중핵적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는 의식만의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들은 사랑을 주고받는 데에 있어서 영적 현상이 나타나는 활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환드레이징하지요? 환드레이징한 적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지금 일본의 조직체제는 교회활동을 경제활동하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한 종교는 지금까지 없습니다. 교회 내에서 심령운동하고 감사하고 있지만, 교회는 모두 예배당이예요. 거기에서는 예배만 하고, 사회에 뛰어다니며 춤추고 다니며, 감사하고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감동하여 판매하기도 하고 그러지요? (웃음) 그것이 다릅니다.

그것이 없으면 지상천국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암흑세계의 한가운데 들어가서 그것을 감동적인 환경으로 고치고 소화하는 것은 중심적 중추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입니다. 위대한 거예요. 어디까지 들어가느냐? 마피아의 두목이 사는 곳까지 들어가서 영적 현상으로 굴복시킵니다. 단지 기도하는 것보다도 위하여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보다 위하여 사십시오!

무엇이든 기념이 되는 결혼식이 되게 하라

이 세상의 나쁜 것은 자기 중심, 개인주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개인주의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가 되어야 우주에 대한 중심자인 하나님에게 받아들여집니다. 그것을 준비하는 동서남북에 통하는 환경적 인격 중심권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데, 얼마나 개인주의가 되어 있는가? 이렇게 된 세계를 전복시켜서 천주적 방향으로 어떻게 돌리느냐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평면적 종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하는 것도 제대로 선을 보는 것이 아니고 사진으로 짝을 지어 했는데, 그래도 모두 마음이 동하여 대단히 기뻐하게끔 되었다고 하는 기적…. (웃음) 이것은 천주에 없었습니다. 찾아보라구요. 이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왜 여기에 모여 있는가? 위대한 발견, 황금의 금맥, 세계의 금락을 발견한 것 이상, 금강석 광을 발견한 것 이상의 위대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죽어 버리라구요. 그 위대한 일을 누가 하고 있는가? 우리들이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한다'는 주체성을 갖고 '내가 한다. 나의 결혼식에 축하하는 사람이 격려하기 위해 이렇게 함께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일본에서는 무엇이라고 하지요? 결혼식 때 한국에서는 들러리라고 하는데, 옆에 서서 축하하고 응원하는 사람? 「나꼬―도(なこうと;중매장이)」 야꼬―쟈? (웃음) 나꼬―도? 나꾸호도(なくほと;울 정도로)라고? 멋있군, 들러리는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한 쌍이면 한 쌍, 7천 쌍이면 6,999쌍이 들러리입니다. (박수) 그렇게 많이 축하하러 왔는 데 떡 하나 주지 않아도 감사하는 것, 얼마나 위대한가?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누구의 결혼식이예요? 우리들의 결식이예요, 나의 결혼식이예요? 「나의 결혼식입니다」 우리들이라고 하면 기분 나쁘다구요. 사랑에 우리들인가? 제삼자가 개입하는 것을 허락하나요? 절대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의 결혼식이지? 「와다구시(わたくし;저)의 결혼식입니다」 와시(わし;나)의 결혼, 와다구시(わたくし; 저)라고 하면 아직 길어요. 와시! (웃음) 와시(わし;독수리)는 난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면 사실 그렇다구요.

두 마리의 비둘기처럼 웨딩마치에 맞추어서 걷는 그 모습은 얼마나 초라한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할 기분이 되어져요? 동기가 있는 위대한 와시(わし;나, 독수리)의 결혼식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 없다고 하니까, '수 없습니다' (웃음) 실감해요? (웃음) 실감해요? 「예」 누구의 결혼식? 「와시(わし;나, 독수리)」 (웃음) '와시(나)'의 결혼식. 내일 결혼식을 하면 소리쳐 외치라구요. 큰 목소리로 외쳐요. 노래라도 산꼭대기에 가서 '나야!' 하고….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춤추고 춤추고 춤추어도 좋다구요. 앉아서 뒹굴고 뒹굴어도 좋습니다. 그렇게 무엇인가 인상적인 것을 남기어 두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색시의 엉덩이를 발로 차도 좋아요, 기념이 되게끔. (웃음) 그것이 안 되면 팔을 하나 부러뜨려도 좋아요. (웃음) 무엇인가 기념이 되게끔 함께 의논하여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면 그 기념품을 볼 때, 싸움을 하려고 해도 쑥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필요합니다.

참부모님에 의해 승리한 기준을 세워야 사탄이 물러가

아아, 배가 고파졌습니다. (웃음) 이 교회는 왜 밥도 먹여 주지 않을까? (웃음) 이것은 여러분들의 말이야, 그렇지 않아요? 배 고프다고 생각지 않아요? 생각지 않아요, 생각해요?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좋아요. 아직 다 오지 않았는가? 「아직입니다」 뭐야, 큰일 아닌가. 이런 식으로 하면 선생님의 계획이 잘못되었나, 일본의 수속이 잘못되었나? 일본이 잘못되었나, 선생님이 잘못되었나? 「일본입니다」

잇뽕(いっぽん;一本, 日本)으로 왔으면 좋은데 니혼(にほん;二本, 日本)으로 오니까 그렇다구요. (웃음) 잇뽕이 아니고선…. 점핑은 니혼으로는 안 됩니다. 한 개(一本)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걷는 것은 두 개(二本)이므로 그것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한 개로 오면 될 텐데 두개로 왔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설명된다구요. 왜 일본(一本)이냐고, 니혼(二本)인데. 설명해 보면 선생님 말이 맞지요. 점핑할 때는 일본(一本)이 좋은 것이예요. 기념을 남기라구요.

여러분들 결혼 후에 자유자재로 생활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부부생활을 누가 간섭하나요? 「가미데스(かみです;하나님입니다)」 가미? 글씨 쓰는 가미(かみ;종이)? (웃음) 그거 세상에서는 누가 간섭하는가? 40일을 통과하지 않으면 참사랑의 기어의 수가 말이야, 참사랑이 오는 기어의 수가 40회전이던가. 사랑의 통행이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어가 40이던가 맞지 않으면 평균이 되지 않습니다. 평행이 되지 않는다구요. 그러므로 40일, 광야의 40일이라든가, 40년의 탕감, 4천년의 탕감 등등…. 그리고 3일행사는 세 개, 3수입니다, 분별식. 4천3백 년, 한국의 역사는 4천3백 년을 기점으로 하여 올해가 21년째, 실로 원리적입니다. 선생님이 세계통일국개천절을 발표한 것이 10월 3일, 이것은 꼭 4321년의 그날입니다. 기념을 남겨 두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누구의 결혼식? 「와시(わし;나, 독수리)」 그 와시라고 하는 것은 세계 대해서 승리한 와시입니다. 사탄을 대해 명령하는 힘을 가진, 사탄을 굴복시킨 싸움의 승자로서의 와시입니다. 그것을 각오하라구요. 사탄에게 이겼어요? 이겼어요, 이기지 못했어요? 「갓다(かった;이겼다)」 갓다(勝った;이겼다)라고 하면 갓다(買った;샀다)라는 말입니다. 일본어 발음이 꼭 같다구요. 이겼다와 샀다는 꼭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샀다, 이겼다가 발음이 같다구요. 이것과 이것이 같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외우면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갓다(かった;이겼다, 샀다)는 한국어로 이겼다와 샀다라는 것인데 그것 하나 공부해 두라구요. (웃음)

와시(わし;나, 독수리)의 결혼식, 나라고 하는 자는 누구에게 이겼어요? 「사탄」 누구에게 이겼지요? 「사탄!」 사탄에게 승리하여 사탄에게 명령하는 아담의 위치에 섭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그렇게 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에 연결되는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승리했다고 말하려고 해도, 자신의 이름으로 아무리 승리했다고 해도 사탄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참부모님에 의해 승리했다고 하면 다릅니다. 참부모님을 뼈로 하고 여러분들은 그 뼈의 부체(副體)로서의 나입니다. 알겠습니까? 확실히 기억해 둬야 합니다. 「예」 그것은 귀중한 것입니다.

사탄에게 승리했다는 사람은 자신들이 아무리 승리했다고 해도 사탄은 상대하지 않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에 의해 승리한 기준에 선 나는 그 부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뼈라고 한다면 나는 살과 같아서 일체권이 되어 있습니다. 부자관계, 부녀관계, 그것은 누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인가? 복귀이상의 목적에 있어서는 사탄의 혈통을 차 버리고 참혈통에 돌아가는 부자관계의 혈연이 타락하기 전의 원형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사탄도 '호호, 그렇습니까?'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두라구요.

누구의 결혼식? 「와시(わし;나, 독수리)」 그러면 나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라구요? 승리한…. 그것은 누구에 의해 승리했다구요? 「참부모님」 그러므로 아버님은 뼈와 같고 여러분들은 살과 같다면, 이 결혼식은 아버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여러분 자신의 결혼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지요? 여러분들의 결혼식에 선생님이 동참해 준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동참하지 않으면, 가치에 동참해서 일체화의 기준을 맺어 주지 않으면 그러한 인연이 서지 않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누구의 결혼식이라구요? 나의 결혼식이며, 부모님의 분신으로서의 결혼식이라는 것, 이것은 귀중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결혼식 가운데 뼈가 서지 않습니다. 횡적 결혼식에 수직인 부모의 심정권이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 결혼식은 사탄권에 근거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참부모의 분신으로서의 부부관계, 부모님을 함께 가는 부부생활, 부모님이 남기고 싶은 참자녀를 남기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서 탕감의 길을 거꾸로 올라갔다 뛰어넘어서 승리의 길을 세운 것과 같이 자신들이 그 뒤를 겸손하게 뒤따라가려고 하는 생애결정의 길을 시작하는 것이 결혼식인 것입니다. 그것은 귀중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 뒤에는 언제나 사탄이 붙어 있습니다.

지상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의 책임

구보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예?」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의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해 왔어? 「예」 뭐가 예인가? 그리고 여러분들이 혈통은….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가르쳤습니다. 부모라고 가르쳐 주었고, 여러분들은 참부모의 자녀라고 배워서 확실히 알고 있을 겁니다. 그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의 원점입니다. 어떠한 틀이 무너져 이것이 없어지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흩어져 버립니다. 부모님은 하늘에, 여러분들은 땅에, 이렇게 하여 하나의 중개…. 하나님이면 하나님을 둘러싸고 하나가 되었다는 거예요. 부모님은 오른쪽에 여러분들은 왼쪽에, 이렇게 하나님은 동서남북 중핵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그 분신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접목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님 아버님은 싸움을 잘 하느냐, 하지 않느냐? 세계 제일입니다. 싸움을 하는 것은 세계 제일이 아닌가요? (웃음) 싸움하지 않는 것으로 세계 제일인가요? 어머님과 선생님은 이러한 규약을 정하고 있습니다, '만일 아이들이 있을 때는, 아이들에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라고. 부부싸움 하는 모습도 보이면 안 됩니다. 아내는 제2의, 지상의, 땅 위의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위의 하나님, 자신들은 지금 중간의 하나님, 모두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분신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부모는 자기 자식에 대해 탄식의 눈물을 보이면 위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언제나 살아 있는 하나님입니다 정의의 심판을 하는 심판관입니다. 그전에는 사탄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알겠읍니까? 「예」 형제는 좌우에 있는 하나님입니다. 훌륭한 얘기지요? 그러므로 사람의 아이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훌륭한 인격자, 딸도 아들도 훌륭한 인격자이며, 사람의 주모가 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주적으로 어렵습니다. 일생에 걸쳐서 부부싸움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일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일은 있을 수 없겠지만,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죽을 정도로 들러붙어 서로 때리는 경지라고 해도 아이가 '어머니!' 했을 때는 아무 일 없었던 입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 부모님들의 생활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지금 24년이나 되었는 데도 선생님과 어머님이 싸우는 것 본 적이 없습니다. 손을 대는 일도….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 앞에서는 언제나 사랑, 아이들 앞에서는 언제나 사랑, 부부 앞에서는 언제나 사랑,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은 언제나 사랑…. 그것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 그것이 천국의 왕좌입니다, 왕좌. 임금님의 자리. 알겠습니까, 왕좌? 오오쟛빠(おおざっぱ;대충)가 아니에요, 오우쟈(おうざ;왕좌)이지.

그곳은 하나님이 사는 곳으로서 만민과 머무르고 싶은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싸움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아이들은 일반 아이들과 다릅니다. 예민하다구요. 혈통이 다릅니다, 혈통이. 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가? 예수님의 한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지상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의 책임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예수님이 지상에 참부모로서 지상천국 실현을 위해 오셨는데도 불구하고, 사가라 가정과 요셉 가정이….

가인 아벨, 이것은 형제입니다, 형제.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형님입니다. 배 다른 형제라구요. 어머니의 엉덩이를 받았어요, 엉덩이. 형제인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지요? 가족들이 감추었습니다. 예수님의 종족은 아벨이고 세례요한의 종족은 가인입니다. 그 두 개의 종족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어머니가 살 곳이 없는 것입니다. 왜냐? 부모의 설 곳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리잡으려면 장남이나 차남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태어나야 하는 것이 원리원칙인데 이것이 반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반대가 되어 있는 원리원칙을 통과하지 않으면 부모의 가야 할 길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 원리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홈 처치의 목적

세례요한의 종족과 예수님의 종족이 하나가 되면 누가 주체가 되느냐? 아벨 종족, 예수님의 종족이 형님이 되고 세례요한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동생이고 세례요한은 형님이지만, 종족적으로 볼 때 종족적 장자권 복귀의 기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부모로서 하나님,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입장에 설 수가 없읍니다. 그것이 반대가 될 때는 부모의 입장이 타락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언제나 가인 아벨의 문제가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집에도 두 개의, 악에 의지하는 형제가 있고 선에 의지하는 형제가 있습니다. 두 가지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국가도 그렇습니다. 야당과 여당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세계도 모두 그렇습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무신론 세계와 유신론 세계로 되어 있지요? 그러므로 이 세계에 있어서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가인 아벨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않고 거꾸로 되면 부모로서, 세계의 중심인 부모님으로서 설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 가족,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됩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지금 싸우고 있는데 개인적 탕감, 개인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싸웁 니다. 몸은 가인의 입장이며 마음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의 입장에 서서 싸우시고, 사탄은 육신의 입장에 서서 세계적으로 싸웁니다. 거꾸로 장자권을 복귀함에 의해서 개인의 승리권이 생겨나는 것이며, 그에 의해 하나님이 부모의 입장으로 서고, 개인적인 입장에 설 수 있게 됩니다. 부부로서 하나가 되었을 때에, 그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이것은 횡적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기준으로서 섭니다. 그러한 집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예수님이 지상에 오셔서 실패한 그 일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축복받기 전에. 알겠습니까?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해온 것이 뭐냐? 홈처치, 가정교회입니다. 홈처치 360집, 그 360집을 만일 세례요한의 입장으로서 여러분이 섰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본가의 입장입니다. 알겠습니까? 홈처치는 세례요한의 종족에 해당하며 가인의 입장이며, 아벨은 자신의 본가의 입장입니다. 자신의 본가가 된다구요. 예수님의 종족, 요셉의 종족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세례요한권을 예수님의 입장에서 하나 세웠다면, 자신의 고향에 돌아가게 될 때 일주일 이내에 자신의 일족, 예수님과 요셉의 일족은 하나되도록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었을 때는 이 책임자가 중심이 되므로, 여기에 왔을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장자권을 얻은 것과 같은 입장에서 그 세례요한권의 입장에 있는 홈처치는 따르게끔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에서 부모님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홈처치의 목적은 그것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종족적 탕감을 할 수 없었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 그러한 기대를 만들어 선생님이 해온 것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으로 선생님의 가정을 거느리고 사탄세계의 일본이면 일본 민족, 한국이면 한국 민족, 세계면 세계의 민족으로부터 계속 핍박당하면서 미국에 가서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그들의 살 길을 열어 준 것에 의해, 지옥에 떨어져야 할 자들을 천국에 올라가게끔 길을 열어 준 것에 의하여 선생님으로부터 구원받은 가인권의 기독교문화권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7천 명 목사들을 데리고 왔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는 지역 책임자가 되어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을 모두 존경합니다. 거기에서 가인 아벨의 국가적, 세계적 기준을 맞추는 기준을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새로운 세계통합, 세계통일을 위해 좌익과 우익,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원래의 자리로 돌려서 그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이 남북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까지 사랑해야 천국에 들어가

소련을 중심으로 한 위성국가, 중공과 함께 연결된 북한과 민주주의 전체를 대치하는 선단이 판문점입니다. 판문점은 영계에 갈 때 사탄이 참소하는 참소문과 같습니다. 영계에 가면 반드시 사탄인 검사와 메시아인 변호사가 논쟁하게 되어 있어요. '이러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싸우는 곳이 판문점입니다. 판문점은 천국의 금문점(金門店)의 표징인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김일성 아버지라고. 그럼 남쪽 한국에 있는 선생님을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아버지」 재미있는 말이라구요. 서울이라는 주소를 쓰고 아버지, 부모님이라고 편지를 하면 선생님에게로 편지가 오게 됩니다. (박수) 뉴욕시 레버런 문이라고 쓰고 편지를 보내면 반드시 선생님 있는 곳에 들어온다구요. (박수) 지구촌이라고 하고 문선생님이라고 써 보내면 반드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박수) 선생님 이름의 부활과 함께 실체부활이 수반됩니다. 원리가 그렇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탕감복귀라고 하는 데 언제 탕감복귀했는가? 탕감의 길은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종족적 탕감, 민족적 탕감, 국가적 탕감, 세계적 탕감, 천주적 탕감, 그리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는 사랑의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 8단계. 사탄은 말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발견했다 해도 너는 이상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에게 나타내지 않으면'이라고. 그러기 전에는 사탄은 물러나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를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은 국가적 원수를 사랑하여 천국출현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사탄을 말하는 것은 지금까지 종교가가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하늘의 목을 조이고 참소할 수 있는 그 힘의 근원은 무엇인가? 사탄은 말합니다. '나는 어차피 이러한 나쁜 놈이 되어 타락하였지만 절대전능한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으로 계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처럼 법을 범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원래 이상향의 기준에서 볼 때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과 함께 하나가 되어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천사장을 사랑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원리가 아닙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태어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하나님과 함께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라고 하게 되는 데 그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길을 가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죽기 전에, 로마병정의 창에 찔려 죽게 되었는데도 그 원수에 대해 '그들이 그 죄를 모르기 때문이니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하나님에게 용서를 빌었던 것입니다. 그 용서의 기준이 한 사람이 아닙니다. 국가기준입니다, 국가기준. 알겠읍니까? 「예」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사탄세계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함께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리인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계는 알지 못했습니다. 사탄은 최후까지 어찌하여 언제나 따라 붙어 다니는가?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의 사랑 기준의 고개, 사랑의 기준까지 도달하는 데는 천국의 사랑 기준에 도달하는 그 책임분담….

사랑에 도달하여 천상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사탄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붙잡고 인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 기준에 걸려들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 아무리 바쁘더라도 개인탕감의 승리권을 넘어서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길을 얻는 데는 하나님과 함께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의 표제어에 내기 사인하지 않으면 승리권으로서 양도하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고, 세계적 박해가 그렇습니다. 그 박해하는 사람을 사랑으로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세 사람 이상이 그러한…. 그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므로 탕감복귀는 맞고서 복귀됩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서 배상금을 받는 겁니다. 사탄은 때리고 멸망합니다. 때리고서 내준다구요.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탕감의 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으로…. 그러므로 선생님은 한국, 남한에서 박해당했습니다. 박해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완전히, 세계적으로 완전히….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는 박해당했습니다. 박해당하면서도 37개소에 선교사를 보내, 카터 정부와 충돌하면서 떠드는 그 와중에서 선교사를 보내 박해를 받게끔 하였습니다.

한국 민족 앞에 장자권을 차지하게 된 통일교회

여러 가지 박해, 최대의 박해 기간을 중심삼고 미국 워싱턴에서, 그리고 뉴욕권을 대표한 양키 스타디움 대회…. 뉴욕을 쳤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하나님에게 향하는 하나님편의 무리로서 있었어요. 워싱턴의 30만 명 대회도 그렇습니다. 미국정부는 자기들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사람을 계속 짓누르고 있는 줄 생각했는데 죽을 기세로 떠올라오니 어떻게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양키스타디움 대회가 끝나고 우리는 워싱턴 대회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허가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40일간에 그러한 역사적인 대회를 하게끔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정부는 아주 낭패였다구요. 아무래도 미국정부의 힘으로는, 종교자유를 외치고 있는 미국세계에서는 아무래도 손을 댈 방법이 없었습니다. 후퇴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반대하고 결국 때리고 최후에는 굴복하게끔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귀중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감옥에까지 끌려가서 '이놈을 남겨 두면 큰일이다. 죽여 버리자'라고 하게끔 했습니다. 법률이 없었다면 벌써 죽여 버렸을 것입니다. 종교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제도를 세계적으로 하나님은 만들었습니다. 재림시대의 뜻을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만든 주의가 민주주의입니다. 옥중에 들어가서 미국으로부터 당하기 때문에.

미국은 원수국가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일본을 동원시켰습니다. 미국은 원수입니다. 문선생의 원수이지요? 미국인은 물론 독일도…. 원수국가 4개국이 함께 뭉쳐서 미국인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미국을 사랑했습니다. 그 미국은 세계의 지도국가입니다. 세계의 지도국가를 손에 넣었습니다. 그것은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미국인은 세계국가를 사랑하지 않음으로써 미국을 떨어지게 하는 형편에서 우리들이 미국에서 세계 만국을 사랑하는 심정권에 연결지어서 미국을 회복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선배, 미국에 간 선배들은 그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인, 일본인, 미국인, 독일인, 이 4개국이 하나가 되어 애국심 이상의 심정권으로 사랑했다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미국 자체를 사랑한 그 기준에서 사탄은 울게 됩니다. 울게 된다구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적 지도권을 가진 기준에서 사탄을 승리하였으므로, 민주주의를 이끌어 나온 대표로서 남한, 한국 민족은 비참한 세계적인 민주주의의 선단국가가 되어 있습니다. 그 아벨권이 방향을 알지 못하고 옥신각신하고 있습니다. 소용돌이에 휘말려서 죽을 것같이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소용돌이를 이끌어서 콘트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3년간, 1976년, 1977년, 1978년의 활동인 것입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방향이 완전히 형편없이 된 기준에 있어서 문선생님만이 한국의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까지 원수라고 생각하고 가인권에 있었던, 원수였던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게 되었는데, 완전히 한국민족 앞에 통일교회는 장자권을 차지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이번 노대통령 선거 때도 선생님이 원조하지 않았다면 큰일이었습니다. 한국의 정부 자체에 선생님을 무시하는 일이 불가능하게 되는 방향으로 지금 완전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고속도로를 달릴 때 양쪽에 싸이렌을 울리며 불을 켜고 달려도 간섭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문선생은 그 정도로 필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와 함께 올림픽 대회…. 북한은 사탄세계이므로 파괴공작을 합니다. 1950년에 6. 25동란을 중심으로 하여 파괴를 행하는 것에 의해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로 완전히 양극으로 분립되었습니다. 역사적 파괴현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북이 사탄이면 남이 하나님, 둘은 화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위성국가와 중공과 함께 와서 하나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완전히 위성국가권이 한국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소련도 지금 큰일났습니다. 중공도 큰일났습니다. 소련과 중공이 어떻게 한국에 가까이 다가올 것인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은 큰일이 났습니다.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기대를 만든 통일교회

지금 중공정부와 고르바초프가 만나서 한반도 문제를 일으키는 김일성에게 충고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소련은 북한에 의뢰하는 것보다 남쪽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 유리합니다. 군항으로서도, 해군의 기지로 보아, 육군의 기지로 보아, 또 미국과 대치하는 데는 북한보다도 남쪽의 한국이…. 매우 미묘한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소련, 중공은 남한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거기에는 레버런 문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거꾸로 소화할 수 있는 거물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공은 그것을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 편에 안기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일본에서의 평화고속도로…. 지금 거대한 중공 자체는 중공업화가 필요하며, 중소기업의 발전이 긴급히 필요합니다. 그것은 문선생과 손잡지 아니하면 세계적으로 효과를 거둘 길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문선생과 손잡으면 30년 비약하고 문선생과 손잡지 않으면 큰일나게 됩니다. 일본과 외교를 맺어 만든 합병회사 제도로는 몇십년 걸립니다. 인색한 일본이 과학기술을 양도하지 않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한 세계의 현상 속에서 1981년 제11차 과학자대회에서 선생님은 과학기술 평준화를 세계에 제창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중공에게 양도해 주겠다는 거예요. 왜냐? 미국도 중국을 소화할 수 없었고, 소련도 소화할 수 없었습니다. 그 할 수 없었던 중공을 선생님은 소화합니다, 과학기술에 의해서.

그러므로 위하여, 위하여…. 그들을 살려줍니다. 그들을 살려주는 데에는 한국교포를 세워서 합니다. 일본의 교포, 미국의 교포, 유럽의 교포를 동원하여 만주에 투입하게 되는 문제는 중공 자체가 원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 중공과 중공 국민 자체로서 본다면 현대과학을 받아들이 데는 너무나 차이가 있습니다. 거기에 한국 민족이 들어가면 그대로 연결됩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9년 전, 8년 전인가? 선생님이 발표한 그것이 역사적인 도서관에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대학총장, 그리고 각 국가의 지도자에게 모두 발송하였으므로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모두 중공의 정보부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한국을 중심으로 해서 일본과 중국, 미국을 중심삼고 4대 국가를 연결하는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과 천사장 국가…. 어때요? 소련의 아벨적인 천사장, 아시아 천사장이 중공입니다. 이것을 연결하면 가인은 향할 곳이 없습니다. 미국은 서양의 천사장입니다. 그러한 운세를 한데 모아 이러한 기준을 내외 함께, 가인 아벨의 통일권한을 중심삼고 내적 장자권 복귀와 외적 장자권 복귀…. 올림픽 대회와 함께 120개국의 내적인 우리 선교사와 각국의 리더를 모아서 그때도 전부 선생님이 선물했습니다. 에서와 야곱이 만났을 때 모든 것을 바치어, 그러한 일을 하였습니다. KGB의 사람들도 그렇고, 소련 선수단 일행도 많은 선물을 선생님으로부터 받아 갔습니다. 그래서 요즘 편지가 오는 것을 보면, 이번 올림픽 대회에 대해서 선생님에게 모든 각국의 책임자가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 있었던 세계적인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우리들을 이렇게 환대하여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하는 편지를 보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올림픽 대회는 선생님이 개최한 것 같은 입장이 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도 소련의 문화선전에 졌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KGB들은 볼쇼이 발레단, 그리고 모스크바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러한 것을 준비하여 미국을 분리시키려고 했습니다. 그 가운데에 단 한 사람 선생님이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데리고 왔으며, 그리고 소련의 볼쇼이 발레단에 대비하는 유니버설 발레단이 심청전이라는 것을 미국의 군대라든가 무역회사라든가 대사관이라든가 그러한 환영회에…. 뉴욕 심포니라든가 우리 유니버설 발레단을 데리고 가서 연회를 하고, 마치 미국대표 같은 입장에 서서 소련과 대비시키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탕감조건으로. 금세기를 포용할 기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 자체도 감사해 하며, 소련 자체도….

실은 김일성과 KGB가 짜고 선생님을 암살하려고 계획했던 것입니다. 작년부터인데, 지금도 계속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와중에서 혹 문선생이 있으면 자신들의 앞잡이를 죽이기도 하고 선수단을 납치하기도 할 뿐만 아니라 매장해 버릴 거라고 걱정했는데, 거꾸로 레버런 문이 선물을, 생각도 하지 못한 선물을 자신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을 그들은 연구합니다. 그러한 것은 모두 제2세들, 즉 공산주의의 간부는 알지 못하지만 공산당의 제2세는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넘버 원이라고 말하여지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박수)

그러한 세계적 내외 조건을 겸비하여 지금에 와서는 미국의 어떠한 사람도, 지금 부시 대통령의 선거도 우리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CIA의 심부름꾼이 와 있다고 해도 그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단추를 누르지 않으면 큰일이 납니다. 닉슨에서 카터, 레이건에서 마지막으로 부시, 이것이 끝났을 때 선생님의 얘기를 듣는다면 '푸―시' 하면서 미끄러진다구요, 반드시.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나까소네가 우리들의 약속대로 했다면 일본은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말했었지요? 2년 이내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지금 다께시다, 지금 주식이 문제로 되어 있지요? 그거 뭐예요? 무슨 쟈와? 미야쟈와, 그가 문제가 된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었다면, 수상이 8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대동하고 한국의 정세를 수습하기 위해, 정세에 파문을 일으키기 위해…. 그 계획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시아를 평정하는 키를 가지고 평화의 창문을 열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악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제2차세계대전 후에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의 경찰, 헌병에게 쫓기며 옥중생활을 하고 쫓겨왔지만 드디어 전쟁이 끝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맞아서 넘어진 자를 다시 때리는 자가 다시 맞게끔 된다'는 말대로 원수였던 그 자를 원칙적으로 하자면 복수해야만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모두 일본으로 곱게 돌려보냈습니다. 그렇게 뒷처리를 하고 보내 준 선생님입니다. 그 담보로서 이 일본의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바쳐서 봉사합니다. 인과법칙은 숙연한 것입니다.

왜 여러분들이 이렇게 되었는가? 씨를 뿌린 그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일본은 원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사랑을 한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 일본의 젊은이, 마지막 시기에 있어 중요한 젊은이, 전환기에 있어서 머리가 좋은 일본의 젊은이는 선생님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통하는 진리인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국제합동결혼식

이번에 축복받으러 온 사람들은 얼굴도 잘생기고, 모두 한국인 같은 얼굴을 하고 있군, (웃음) 여자도 그렇고. 일본의 동경 거리나 시골 거리에 가 볼 경우에 이렇게 미남 미녀가 없습니다. 모두 얼굴이 작고 걸음걸이도 아장아장 걷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리고 모두 훌륭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 마지막 시기에 일본의 혁신적인 집안의 제2세를 뽑아서 끌어당겨 한국에 갖다 붙인 겁니다. 그것은 아시아의 새로운 천지의 출발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선생님이 10월 3일에 '통일국개천일'이라는, 하늘을 연다는 날―일본에서 말하면 기원절과 같은―을 역사 이래 그러한 발표한 것도 이러한 탕감조건의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나아가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지금부터의 통일교회의 전도는 대통령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수상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만일 미국의 부시가 선생님의 말을 듣는다면 10개국, 40개국이라도 좋습니다. 10개국 수상을 모아서, 국무장관, 국방장관, 외무장관, 내무장관 등 4개 장관, 이 4개 장관을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여 편지를 보내, 10개국에서 편지로 40명이 모였다고 한다면, 미국의 록키산의 깊은 곳에,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 집어 넣어서 3주간 수련시키면 세계는 끝장입니다. 세계는 간단하다구요. (박수)

그러한 때 선생님이 태연스럽게 영어로 그들을 교육시키게끔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세계는 간단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목표로 하여 지금 국가적 차원에서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횡적 세계적 기준에 하늘적 심정…. 하늘과 땅에 연결하는 부모님의 심정권이 반드시 개인에서 세계로 통하는 수직선을 내려서…. 그 평행선에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아담 심정과 해와 심정이 평행으로 서는 데 의해 세계는 움직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일본 여자는 한국으로, 한국 여자는 일본으로….

아담국가의 중심은 선생님입니다. 아담국가의 중심이 남자입니다. 아담국가의 남자가 플러스라고 한다면, 아담 국가의 해와는 누구인가? 한국의 여자입니다. 한국 여자가 마이너스라고 한다면 일본 남자는 플러스입니다. 그것은 달라붙게끔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달라붙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을 때, 일본 여자는 거꾸로 돌아서 한국 남자와 사위기대가 될 경우에는 빙그르르 돕니다. 회전운동이 시작됩니다. 알겠어요? 플러스로 마이너스로, 이렇게 네 군데에 서서 운동을, 수직운동을 한다면 전기운동, 모터 회전운동이 일어나는 것처럼 우주가 돕니다. 그러한 역사적 한계를 넘기 위해 이번의 축복은 국가적 차원에 연결시키는 것이요, 이것이 원리적이기 때문에 원리의 주인인 선생님은 이러한 일을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일을 영국과 프랑스,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몇개국에서 10만 쌍쯤 했다고 하면 세계는 돌 것입니다. 그러한 계획하에 선생님은 문화올림픽대회를 발표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그 대회에 세계의 남녀를 모아서 축복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그 훈련입니다. (박수) 올림픽 대회에 만일 그런 일을 한다면 이것은 멋있는 일입니다. 그날 이후에 세계에 바람이 불 것입니다. '햐! 또 레버런 문이 했다!', '무엇을 했나?', '일본의 남녀를 데려와서 한국 남녀와 강제적으로 했다!' '무엇을?' '결혼식했다! 큰일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박수)

무슨 모르는 소리를 하는가? 여러분들에게는 아무런 내용 없이 그런 일 통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떠든다고 해도 그것은 오합지졸이 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자꾸자꾸 역사적인 내용을 명백하게 발표한 위에…. 뜻 있는 자, 지혜 있는 자는 부정할 수 없는 이론의 기대 위에 발표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우리들은 당당히 자랑하는 문에 서 있다는 것을 누가 알 것인가? 부끄러운 일인가, 부끄럽지 않은 일인가, 자랑스러운 일인가?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여러분 오른쪽을 보라! 여러분이 찾는 그 이상의 얼굴모습을 모두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찾는다고 해도 볼품없는 모습의 사람을 찾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좋은 것만 찾는다면 아이는 모두 납작하고 볼품없을 것입니다. 나라는 장래 납작해지게 됩니다. 2세를 잘 낳아서 위대하게 하지 않으면 나라는 번영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은 계속 진지한 입장에서 여러분들을 짝지어 주었습니다. 그 짝지어 주기를 사진으로 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박수)

'사진으로! 그게 정말인가?'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도 '그게 정말인가?' 할 겁니다. 결혼식한다고 하면 상대자를 선도 보고 해야 할 것인데, 선보는 것 따위는 없습니다. 보자기에 싸 온 사진 보고 벌써 결정하고 춤을 추고 있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는가? 그렇지요? 사진 보고 기뻐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전보받고 기뻐했었지요? 사진도 보지 않고 기뻐한 사람도 있었지요? (웃음) 전보받고서…. (웃음) 그러한 식으로 짝을 지은 그 기준이 세계기준을 넘고 있다구요.

그 심정권을 만든 것은 누구인가? 사탄세계는 이러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김일성이 할 수 있어요? 일본의 다께시다가 할 수 있어요? 고르바초프 녀석이 할 수 있어요? 부시가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박수) 지금부터 10년, 지금부터 백년의 세계는 이러한 파도의 물결에 의해 떠다니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올바른 결론입니다. (박수)

이거 해야 할 것인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해야 할 것입니다」 양손을 힘차게 잡고 해야 할 것인가, 늘어뜨리고 해야 할 것인가? 어떤식으로? 양손을 힘차게 잡고 해야 할 것인가, 이렇게 오무리고 해야 할것인가? 「힘차게!」 힘차게 잡아 보라구! 손을 잡을 수 있겠지요? 손을 잡아요. 남자 여자 잡으라구! 이 녀석, 왜 잡지 않는 거야? (웃음) 잡아! 손을 잡아, 양손을! 이 녀석, 뭐하는 거야? (웃음) 잡아, 잡아. 손을 힘껏 잡아! 말은 모르니까.

그것은 비참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합동결혼식, 말도 통하지 않으면서 결혼하는 것은 이미 역사가 오래된 것입니다. 영국 남자와 독일 여자, 독일 여자는 지나치게 버릇이 없는 여자이고, 영국 남자는 너무나 순종적이며 여자 같은 남자입니다. 말은 한마디도 할 수 없습니다. 한마디도 알지 못하는 그러한 사람을 통역을 통해, 미래에 이러한 나라 사람들을 선도 보지 않고 사진을 보내서 축복해야 하는 선생님도 매우 씁쓸하였습니다. 초라한 입장이었다구요. 왜 이러한 일을 하는가?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며, 칭찬하는 사람도 없다구요. 들으면 모두 욕을 할 일을 왜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축복하는 시간은 모든 것을 전수하는 시간

앞에서 말했지만 180도 잘라 버리지 않으면 교차점을 만들어서…. 수직으로 크로스해도, 이것이 눌릴 일이 있어도 자를 수 없는…. 눌러 보라구요. 여러분들과 세계가 떨어진다는 입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교차점, 가정적 교차점, 종족, 민족, 세계가 선생님을 누르고 공산당마저 붙어서 끝없이 맨 밑바닥까지 떨어뜨려 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눌러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줄기의 세계를 자르고 하나를 돌면 양쪽 모두 정면을 향하는 세계를 맞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양쪽 모두 반대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루어 온 것입니다.

이렇게 만든 전통을 올라타고 부모 앞에서 지금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결혼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전수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모든 축복을 전수합니다. 참부모로서 생애에 걸쳐서 천래(天來)에 승리권, 구한 모든 것을 참사랑에 의해 전수합니다.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동참권이 있습니다. 어디에나 함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높은 곳도 낮은 곳도 지옥의 맨 밑바닥에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위치에도 갈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수상관저에 가면 언제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대통령관저에 가도 갈 수 있습니다. 동참권과 동위권이 있다구요. 최후에는 상속권이 있습니다, 참사랑에는. 그러한 심정권을 가짐에 의해서 하나님 자체가 나의 부모이며, 참부모가 나의 부모이며, 그 창조한 천주의 모든 물건이 나의 물건이 됩니다.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중책의 힘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나를 지킵니다. 나를 세웁니다. 그것은 나의 것이 됩니다. 그것 이외에 내가 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영광이라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으며, 승리라면 그 이상의 승리는 없습니다. 위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있어서 품을 수 없는 물건은 아무것도 없는 승리권에 서는, 위대한 그 길을 맞이하는 순간이 지금 하루와 하루밤을 경계로 하고 오게 됩니다. 그것은 역사적 순간에 걸쳐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참사랑을 안 이상 그 길을 지켜 갈 결의를 굳게 하고, 새롭게 부활한 이상적 부부로서 예수님의 고민을 해방하고, 참부모의 43년의 한을 해방하고, 4천년의 문화적 섭리적 이스라엘민족을 통해서의 하나님의 고통에서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 역사적 해방을 해 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장래에 걸쳐서 그 책임을 수행하는 데 부끄럽지 않은 그러한 중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새로운 종족의 선조들이 한국 땅에, 세계의 땅에 태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은 보냈습니다, 메시아로서. 그러나 축복가정을 찾지 못하고 죽어갔습니다. 선생님은 70년 고생해 왔습니다. 이제 나라를 넘어서 결혼하는 메시아적, 세계적 기반에 있어서 승리의 결혼을 이루어서 해방권을 맞이하고 고향에 돌아가는 선조들을 파견하는 위대한 날이 목전에 전개됩니다. 그런 것이 현세계에 나타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소망의 표적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그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침, 아침해를 맞이하며 자신의 고향으로 돌진하는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전진하는 자신의 모습을 드높이 자랑하며 나아가는 미래의 희망은 어느 정도이겠는가? 일본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시아가 우리들의 발 아래에, 세계는 우리들의 품에 안기고 싶어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상속하여 세계로 뛰어나가라구요. 도약, 비약하여 뛰어나가지 않겠습니까? (함성) 환영하는 사람 양손을 들어요. (박수)

3대 십자가의 역사노정을 기억해야

모두 왔어? 「예」 왔어? 「마지막은 밤 한 시쯤에 이곳에 도착하는데, 아직 천 명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의했지? 「예」 지금부터 식사 후에 무엇을 하는가 하면, 여러분들의 혈통적 전환식입니다, 혈통전환식. 축복을 받는 데는,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데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읍니까? 「예」 접목을 하는 데는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는 것처럼, 여러분들의 배후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싸워서 이러한 혈통을, 승리권을 얻었는가, 그런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비참한 과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하여 자식을, 하나님의 자녀를 구원하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제물로 바치는 시대인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자녀를 희생하여 부모가 오시는 길을 만들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아들로서 오시어 부모에게 머무르지 않고, 가인에게 굴복하지 않고, 아벨의 입장을 줄곧 계속하여 영적 구원의 길을 가셔서 지상에까지 연결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그 이후의 기독교는 수많은 피를 흘리고, 하나님의 자녀를 희생하여 부모의 길을 열기 위해 희생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부모가 이 지상에 와서 기독교문화와….

기독교와 미국의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가인 아벨의 승리기대를 세웠다면, 선생님 나이 40세 때에 세계는 이미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34세의 예수 그리스도의 연령을 7년간…. 1945년부터 1952년의 7년간에 있어서 세계적 승리권, 결국 구교와 신교, 로마 가톨릭교와 프로테스탄트를 하나로 하여 자유세계를 안고 승리권을 얻었다면 공산주의는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탄의 재침입에 의해 공산주의 출발과 함께 세계는 혼란해져서 민주세계는 피해를 입게 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한 기독교계는 얻어맞게 되고,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자유세계도 얻어맞아서 형편없이 되었습니다.

왜냐? 부모님이 오시는 길을 위해 준비된 그 기대가 사탄에게 침범당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이끌려 기대 없는 부모의 입장에 서야 하는 선생님은 기독교문화권 대신에 새로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국가를 찾아 자유세계 기반을 흡수하여 세계통일권으로 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희망입니다. 참부모의 희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신약시대를 살리기 위해, 신약시대는 성약시대를 살리기 위해 세계를 준비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다해야 할 선택된 사람이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깨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통일교회가 통일로 가는 길을 준비하지 않으면 어떠한 결과가 되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는 멸망입니다. 그렇게 심각합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물질의 희생, 신약시대는 자녀의 희생, 성약시대는 부모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길을 더듬어 온, 3대 역사과정을 중심삼은 십자가노정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물건을 볼 때는 구약시대를 생각하고, 아이를 보았을 때는 참의 신약시대를 생각하고, 자신의 부부들을 볼 때는 성약시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약시대는 자신을 중심삼고 부모가 섰다면, 자녀가 평면에 서서 하나가 되고 그 자녀와 함께 횡적으로 만물이 평면이 되어 에덴동산의 아담의 가정이 되어야 할 그 기준을 이렇게 하여 수습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이 먹는 밥은 역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낳는 자식은 역사를 대표합니다. 여러분들 부부는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복귀노정에 투입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부모 대신으로 섰다는 심각한 입장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소유권 결정을 이루어서 주인이 되어야만 할 하나님, 주인이 되어야 할 참부모, 참자녀, 참물질이 되어야만 했는데 그것이 되지 않고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물질과 자녀를 이렇게 희생하며 탕감복귀하여 역사의 중심핵을 찾아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선생님은 역사를…. 참부모는 십자가를…. 미국 댄버리의 길은 세계적인 20세기의 십자가길인 것입니다. 그 중심에 있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로마병정을 향해 기도했던 것처럼, 미국을 대해 선생님은 계속 기도하며 구원의 길을 더듬어 현재 미국 선거의 승리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세계 만민과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그래서 여러분의 물질은 하나님의 물질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계에는 많은 가정이 있지만 그 가족에 속하는 물건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그 부부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악의 세계에서 우리들은 세계를 대표하였기에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들 자신은 하나님을 대표한 중심 가정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입니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가정을 이루어 그렇게 씨족이 하나님의 씨족, 국가와 세계는 하나님의 국가와 세계…. 그렇게 된 후에 세계 전체를 대표한 하나님·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만민, 세계의 만물이 모두 하나의 대가족이 되고, 그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도 소유권이 문제가 되어 있지요?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국가가 소유주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개인이 소유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행하여 누구의 소유이냐? 전세계의 소유는 하나님 것이며, 전세계는 그 자녀들의 것이며, 그 자녀는 가정의 것이기 때문에 그 이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주인은 단지 하나님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하나님이 소유권을 가지는 주인이 되어 참부모에게 전수되고 참부모에 의해 자녀에게 전수돼야만이 그 소유 결정권은 하나님세계의 것이 됩니다. 가정의 것이 된다는 것을 알겠읍니까? 「예!」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되돌리는 것을 여러분은 원리적으로 배웠습니다. 종의 종의 입장에서 종의 입장, 양자의 입장, 서자의 입장, 적자의 입장, 그리고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하나님편에, 하나님의 사랑에, 8단계를 통해 되돌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종적인 탕감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는 횡적 복귀의 8단계…. 알겠습니까? 「예」

심정권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은 이러한 길을 더듬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맞이하여 선생님이라고 말하기 전에 종의 종의 길에서 죽지 않고 남아서 승리의 깃발을 세우고, 종을 굴복시키고, 양자로서 서자권을 가지고, 적자권을 가지고, 그리하여 적자권에 서서 참아벨의 승리권을 세워서, 참어머니 입장인 해와를 세우고 해와와 하나되어….

일본의 살길

해와가 돌아가는 데는 혼자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해와는 가인 아벨을 낳았으므로 양 자녀를 안고…. 그 자녀가 싸우면 안 됩니다. 차버리면 안 된다구요.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원수가 되는 그 젖을 먹고, 원수인 어머니의 품에 들어가는 모습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안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안는 여자가 해와가 되지 않으면 아담 품으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아담은 해와와 이 양자를 안고, 네 사람을 함께 껴안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 해 동안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아벨적 천사장, 가인적 통일국가, 원수에 원수적인…. 아담 해와는 죽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국과 독일을 엮어 놓지 않으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부모님이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입니다. 소리쳐 부르고 있는 미래를 바라보면서, 여러분들의 생활의 출발을 격려하는 것은, 서두르는 것은 그 목적을 단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하여 무엇이 있겠는가? 일주일 이내에 처음으로 세상에 없는 일을, 7천 쌍에 가까운 결혼식을 하는 것은 하나의 증거인 것입니다. 문화올림픽대회에 젊은 사람들이 모두 신청하여 오기 전에 3년간 준비합니다. 준비한다 했을 때 3년간에, 40일 전 또는 6개월 전에 신청하는 사람을 어떻게 모아서 축복할 것인가? 지금 이때 십만 쌍이라도 선생님은 10일 이내에 만듭니다. 그것을 볼 때 훌륭합니다. 모두 보고 잘 짜여진 것이 아니냐고 칭찬하지 않을 수 없을 천재적 힘을 선생님은 가지고 있습니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영적 감각을 부여해 주셨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라고 여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나가 됩니다.

해와국가는 미국에 가서 미국인과 독일인을 하나로 품어 주라! 독일, 유럽으로 보내고, 미국에 보내 그러한 전통적 정신을 일본이 심어 줘야만 합니다. 일본인이 좋아서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의 돈이 욕심나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와국가가 돈을 흘려 버렸기 때문에, 해와국가를 통하여 복귀노정이…. 그것은 때가 그러합니다. 일본이 세계적인 돈을 모은 것은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되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 돈은 일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통해 세계를 위해 투입하지 않으면 일본은 납작해집니다. 두고 보라구요. 금년이 경계선입니다. 그 경계선의 일본을 멸망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흘러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될 수 있으면 결혼 후에 헌금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헌금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족을 대표한 입장에서 헌금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 재산을 여러분의 뒤에 움켜쥐고 있으면 일본은 멸망합니다. 지금부터 내려갑니다. 금년부터 내려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결혼식이 끝난 사람은 그것을 얼마 얼마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족을 중심삼고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물질과 자녀가, 또한 나라가 조건으로서…. 물질과 여러분과 가족은 하늘에 돌아가야 합니다. 주인의 방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성혼헌금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돈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일본에는 지금 2,400조 돈이 남아 돌아 쓸 길이 없습니다. 돈 사용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일본은 버는 길밖에 모릅니다. 쓰는 법은 모릅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주머니 만들어 모아 놓았다가 시집가서 남편 집에서 모두 꺼내어 나누어 주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그것은 문자 그대로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976년 선생님이 세계적 박해를 받을 때, 거기에서 일본은 12년 기간, 올해까지 12년 기간에 세계적인 돈지갑을 모으기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도 그때부터 되어 갑니다. 그렇지요? 12년간에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한국 국민이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천운이 닥쳐오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 와 보면 일본보다 한국이 활기가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일본은 그런 면에서 한국에 떨어집니다. 여러분의 나라 일본에 비교하여 아무런 결함이 없습니다. 한국은 살기 좋은 곳으로서 세계적으로 꼽을수 있습니다. 일본은 물가가 비쌉니다. 일본 여자들이 토요일마다 여기에 와서 물건을 많이 사 가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옛날과 전혀 반대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나? 이렇게 끌어당기는 것에 의해 일본의 재산은 한국을 통해 대륙으로 흐르게 됩니다. 그것이 일본의 살길이예요. 태평양으로 흘려 보낼 경우에는 안 됩니다. 서양인은 모두 여러분들을 멸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에 일본인이, 통일교회가 있으므로, 미국의 시민이 되어 있으므로 일본인이 모두 빌딩이라든가 토지 같은 것을 맡아서 지키게 됩니다. 어차피 통일교회쪽으로 돌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나님의 섭리방향으로 따르는 것이 이미 우주의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 역사의 방향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힘차게 뛰어나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바라볼 때 비참한 역사노정을 거쳐온 것,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런 것은 말하고 싶지 않아요. 부모는 고생한 일을 자녀에 대하여 조금도 남기고 싶지 않은 겁니다. 감추고 가고 싶어해요. 원수들에게 핍박당한 것은 잊어버리고 싶어합니다. 모두 잊어버린다구요. 왜냐? 에덴동산에 타락의 슬픔이 없는 입장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모범 가정을 만들 각오를 하라

언제나 기분 좋은 남자의 모습을 하고 어려운 탕감의 고개를 태연하게 넘고, 하나님을 계속 모시며 하나님을 위로하며 고개를 넘지 않으면 평화의 지상천국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 대표자, 공적인 사람은 외로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누군가 한 사람 일어서서 '문선생님은 이러한 일을 하시고…'라고 한마디 할 때 선생님은 통곡하는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눈물이 모두 메마른 70가까운 할아버지가 되어 있는데도, 아무도 그 슬픔의 눈물이 흐르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없는 외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모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들, 그러한 아담의 전통을 받들어 생애를 걸쳐 더듬어 찾아 그 길을 자기 후손에게 남기지 않으면 하늘의 축복을 정당하게 계승할 후손이 생기지 않습니다. 거기에 정당하고 순결한 혈통을 남기도록 순결한 혈통을…. 프리섹스가 만연하는 이 시대를 선생님이 말하는 본래의 세계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 있습니다. 사탄이 뿌리를 심었다면 가을이 되어 수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음란의 에덴동산에서 비원리적 행동에 의해 심은 그것이 세계의 종말기, 수확기가 되어 세계 어느 곳에나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 지금부터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원리에 벗어난 그 생애는, 자기 마음대로 한 여자로서 남자와 자유롭게….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들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닙니다. 그 주인은 남자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은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이기 때문에 그 생식기의 주인을 바꿔 두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내라는 자, 남편이라는 자가 부부의 인연을 가졌을 때는, 그러한 주인이 자기 옆에 있으니 주인이 모르게 행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신성한 것이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모세노정에서 법궤를 알고 있지요? 법궤라고 하는 그것, 만나라든가 아론의 지팡이라든가 그 법궤를 신성시했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그것을 신성시하였다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하여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노력하여 만든 것은 여러분들의 가장 중요한 생식기입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타락하여 하나님의 세계를 파괴하는 것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 거기에서 인간의 행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인간의 역사가 연결됩니다. 그것이 나쁜 것인가? 그것은 원래 성스러운 것입니다.

성서에 지성소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성소. 인간으로서의 지성소는 어디인가? 몸은 성전이며 여러분들의 그곳이 지성소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범하는 자는 천벌을 받습니다. 일족이 걸려든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도 유혹이 많이 있었습니다. 학생시대 일본에 있을 때도 수많은 여자에게 유혹당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잠자는 방에 많은 여자가 뛰어들어 도와 달라고 고함을 지른 적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세계의 모든 여자를 맡겨도 좋을 남자로 보기 때문에, 그러한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올바른 전통을 지금부터 더럽히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도록…. 알겠습니까? 「예」

이 기반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은 얼마나 고생했는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사랑의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끌려가면서 눈물의 고개를 넘고, 피투성이의 채찍질을 당하는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서 그 한의 동굴을 메우기 위한 고생을 얼마만큼 하였는지 모릅니다. 순결한 혈통을 전하기 위해 혈통전환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전환식을 하는 데는 수많은 내용을,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심각한 장소라는 것을 의식하고, 복귀라는 혈통적 부활의 승자로 서게 되는 순간을 얻지 않으면 축복의 길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마음대로 이 세상 남녀처럼 생활할 수 없습니다. 3년간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습관성, 이것은 침입하기 쉽습니다. 40일 후에 3일행사를 지내고 3년간의 분별기간을 보내면서, 거기에서 흐트러지는 사람이 될 때는….

여자에게, 남자에게 가까이 가지 말라구요. 그러한 심각한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순결한 혈통의 인연에 되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이 한 점을 찾기 위해 기독교의 순교의 역사가 남아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은 여러분들의 결혼식을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의 결혼식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자녀를 위해서라구요. 선생님 자체의 자식을 위한, 만민해방의 문을 열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부터 결혼한 후에는 그 손을 더럽히지 말라구요. 피부를 제삼자에게 보이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정조도 선생님 자체가 지켜 왔습니다. 흥남감옥에서 암모니아의 산에서 땀을 흘리면서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도 반드시 긴소매를 입고 피부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그 기준으로 일신을 바치는 것이 아니면, 그것을 지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남자로서의 정조, 여자만의 정조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도 가졌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러한 이론적 규칙에 의해 세워진 통일교회의 가정을 보고 10년, 20년, 30년, 40년 이내에는 세계 전체의 젊은이들은 가만히 있어도 통일세계에 뚫고 들어온다는 것이 원리가 보는 금후의 세계관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모범적 가정을 만들 각오를 하라구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이번에 말을 모르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말하게 되는 것은 큰일입니다. 표현하는 데 매우 힘듭니다. 자유자재로 말했을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말할 수 없으므로 행복하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습관성에 사로잡혀 사탄에게 질질 끌리는 실마리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섭리로서 이것은 좋은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순결의 혈통을 남겨서 부모님의 혈통을 받아 계승한 청결한 기반 위에, 순결한 사랑에 의해 순결한 씨를 뿌려서 순결한 자손을 맞이하는 그날의 기쁨을 생각하며 참고 넘지 않으면 안 될 길이, 산의 고개가 겹쳐 있습니다. 그것을 무겁다고 생각하며 희망을 채우면서 넘어가기를 선생님은 부탁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손듬) 내려요. 그러한 준비를….

식사 후에는 그런 준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목욕하지 않았지요? 목욕했어요, 하지 않았어요? 하지 않았지요? 아침에 하고 왔어요? 실제로는 목욕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밥 먹고 어떻게든 아래쪽만은 슬쩍 물수건이라도 가지고 청결하게 해 두라구요. 자, 식사! (박수. 식사함)

혈통전환식의 과정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님의 생명의 결합의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과하는 것에 의해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와 분립하게 됩니다. 아무런 인연도 갖지 않는, 참부모로부터 다시 태어났다는 신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부모님 앞에서 축복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시 태어나서 부모님을 모시며 성장한 남녀로서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받고 부모님을 통하여 다시 태어났다는 상속권을 받지 않으면 결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은 탕감조건 기준에서 볼 때 혈통전환인 것이며, 그것은 다시 태어나는 방향에서 볼 때는 천사장으로부터 해와, 사탄에 의해 반대로 끌려갔던 그 심정권을 혈통에 심는 것입니다. 심정권은 참부모의 사랑이 아니면 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여 여러분들이 다시 태어났다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의 자녀라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자각의 심정권, 그것은 원리로 말한다면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은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과정을 통과하여 사랑을 가지고 일체화합니다. 일체화하여 직접 하나님의 지도권에 들어간다구요. 주관권에 들어가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심정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각오를 가지고 이 식에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냥 식이 아닙니다. 중대한 식인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터널을 빠져 나갔을 때는 천국의 세계에 들어간다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심정,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을 연결하겠다는 각오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리고 술잔, 성주를 쭉 마시는 것에 의해…. 성주를 마시는 데도 천사장으로부터 해와, 해와로부터 아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해와가 받습니다. 해와가 없으면 남자는 다시 태어나지 못합니다, 복귀이기 때문에. 해와에게 술잔을 마시게 하고, 반만 마시고 그다음에 해와가 남편에게 줍니다. 술잔을 받을 때는 아버님으로부터 받는 대신이니 절을 하고, 실제로는 3배이지만 절을 한 번 해도 좋습니다. 3배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받아서 반을 마시고, 그것을 남편에게…. 그것을 마셨을 때는 돌려받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합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어머님, 그리고 천사장에게 하고 놓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심정적으로 일체화됩니다. 실제로는 그전에 선생님이 여자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이렇게 여자가 있지요? 여기 여기 이렇게 하여 남편은 이렇게 서며 선생님이 여자의 손에 이렇게 하고 기도합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것이 일체화의 기도입니다. 그러한 기도를 하고 성주를 마시면 타락의 혈통을 깨끗이 하는 것이 됩니다. 그게 조건입니다. 기독교에서 하는 세례식과 같은 것입니다. 혈통전환식!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선생님 혼자서 전부 하면 아주 큰일이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할 사람들에게 이러한 방법으로 한다고 말했어요. 하늘에 고하고 몇 쌍을 대신 세워서 이렇게 전체의 혈통전환식을 가지게 될 테니, 하늘은 그것을 허가하시고 축복하도록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선생님 대신 이런 식으로 계속해 갑니다.

전부가 6311쌍, 전부 알라구요, 6311쌍! 오늘 축복받는 사람의 수가 6311쌍, 육 삼 일 일, 그런 쌍이 축복받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대개 앞으로 보통 말할 때는 6천3백 쌍이라고 말할 거예요, 6천3백 쌍. 6311쌍을 대개 말할 때는 6천3백 쌍이라고, 육삼쌍이라고 얘기할 거라구요.

이와 같이 묶었으니까 어머니 손이 아래로 가야 돼요. 아래로 가고 아버님 손이 이렇게 가 가지고, 이게 약혼식예요. 부모님의 아들딸이 틀림없다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모든 언약과 모든 하나님의 계율을 어겨 가지고 떠났던 그런 아들딸이 아니라 절대 부모님 품에서 하나되는 아들딸이라는 상징적인 표시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배반하는 사람은 제2 타락의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각오 밑에서 이번에 기도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 말로 기도할 테니까 전부 다 아멘 할 때 아멘 하면 된다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8년 10원 30일 오전 한 시 45분을 기하여 여기 6311쌍을 선남선녀로서 하늘이 오랜 역사시대를 통하여 복귀의 사명을 엮어 오던 그 뜻 앞에 승리적 아들딸을 택하시사 부모님의 권속으로 세우시고, 이날 이 시간을 기하여 여기 하늘이 택한 선남선녀로서 세우시어 만우주 앞에 결혼식을 거행하오니, 영계와 육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통일적인 심정의 인연을 묶으시사 여기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부모님 앞에 약혼식을 거행하는 이 식을 하늘과 땅이 기꺼이 환영하게 하시옵고, 더욱이 하늘 아버지께서 이 일을 기억하시사 축복하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의 마음과 이 자녀들의 마음을 일치화시킬 수 있게끔 영계의 선포와 지상 선포를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은사 가운데 참부모의 이름으로 여기 6311쌍을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은 약혼식을 선포하오니,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6311쌍이 약혼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자, 다음에 성주식을 거행하겠어요. (대신 성주식을 할 36가정을 세우심)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8년 10월 30일 한 시 45분을 기하여 여기 36조를 아버지 앞에 세우시사 참부모님을 대신한 거룩한 역사적인 혈통전환식을 중심삼은 성주식을 거행하겠사오니, 부모님을 대신한 모든 일로서 기꺼이 받으시사 이들이 옮겨 주는 모든 성주의 잔이 생명의 인연을 엮게 하시사 혈통전복과 더불어 새로운 생명의 부활의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부여하시옵소서.

여기에 6311쌍이 부활하여 아버지 생명의 부활체로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선남선녀의 자격을 갖춰 새로운 영원한 부부의 약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룩한 성주식을 거행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거룩히 받으시어서 이 36쌍이 분배하는 모든 성주 위에 당신의 생명권을 주입시키어서 부활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시행하는 모든 이 식을 아버지께서 친히 주도하시어, 승리적인 기대 위에 올려놓으시어 영광을 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버지 앞에 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나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뭘해야 되겠나요? 이 할머니들 무슨 회인가? 명원회인가 뭣인가에 들어가 있나요? 「심우회입니다」심우회인가? 「예」 그래 전부 다 그 회원인가요? 「다 회원이지요. 다 회원인데 지금은 활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동원되고 난 뒤에 전부 가정에 돌아가서 애기 봐 주고 그러기 때문에 집회에…」 (녹음이 잠시 끊김)

​지금 하늘이 바라는 것은 나라를 찾는 것

​이제는 뭐 칠십을 향한 칠십객 아니예요? 「멀었어요, 아직(어머니)」 아, 환갑 지났으면 칠십을 향하는 칠십객이지 뭐. 「멀었어요. 여기에는 75세 이상 되는 분들이 왔는데요? 그러려면 아직 멀었잖아요. (어머니)」 아니야, 멀지 않았다구. 「공동묘지 하나에 다…. (할머니 식구)」 (웃음) 아, 사는 나라도, 지금 나라도 못 찾았는 데 공동묘지를 만들면 되나요? 「죽을 때가 가까워 오니까요」 죽는 거야 자기가 해야지. 선생님 책임이 나라를 세우러 온 것이지, 공동묘지 세우러 온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세워 놓고 죽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순서가 다 있다구요. 그건 자기들의 마음이지.

선생님이 지금 바라고, 하늘이 바라는 것은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었다구요, 이제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 취급을 받아 가지고 제일 낭떠러지, 세상, 세계로 보면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반대로 떨어진 거예요. 거기서부터 아무도 모르게 혼자 올라와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서 이제 세상의 절반 이상을 물들일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왔다구요. 이제 한국에서는 남북통일이라든가 이런 문제는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인정한다구요. 위정자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정당의 당수 같은 사람들까지도 이 나라를 자기들이 빨리 기반 닦아 가지고 문총재한테 모든 걸 지도받아야 한다고, 그런 얘기들을 다 한다구요, 벌써. 반대하고 그러던 때는 지나갔다구요.

그리고 또 미국은 미국 자체의 힘 가지고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다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라는 것은 다 무너졌다구요. 완전히 세속화되고 있다구요. 뿐만 아니라 기독교는 해방신학을 통해서 공산당들이 말이예요, 이리들이 양 가죽을 쓰고 들어와서 양의 떼를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 것같이, 딱 그와 같이 되어 있다구요, 성경대로. 그렇기 때문에 남미의 천주교는 전부 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명동성당이 데모 기지가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제물이 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다 내가 막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 자체가 방향을, 갈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세계를 지도하는 것보다도…. 소련 자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 자체도.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요때는 어떤 때냐 하면 모든 나라나 모든 단체나 개인이나 주인이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 보더라도, 선진국가를 보게 된다면 주인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부처끼리 살더라도 남편이 주인이 못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럴 수밖에요.

내 개체에 대하여 여러분 자신들이 주인이 못 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세상에. 내 자신이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내 자신의 주인이 못 된 것이 어떻게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으며,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을 이루지 못해

더더구나 타락한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때는 천사장의 인연을 따라서 타락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천사장이 본래는 주인이 아니예요. 모든 걸 소유할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적 관계를 통해 파고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이 할 수 없이 주인과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예요.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천국을 이루지 못해요. 본래 천사장이 타락은 했을망정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지만, 천주의 대주재요 원리원칙의 주인공인 당신은 나와 같을 수 없소. 당신은 원리적 기준에서 그렇게 가야 되오. 타락하지 않은 원리적 기준에서 보게 된다면 내가 악마가 됐지만, 본래의 기준으로 보면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오. 당신이 나를 사랑해야 되고, 당신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도 나를 사랑하고 난 후에야 천국에 가게 되어 있소' 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지키는 곳이 어디냐? 맨 천국 문턱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도 그 원리원칙에 의해서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되어….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을 사랑하는 종으로서 부려야 되는 거예요. 그 기준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예수가 아담 대신 왔으니 아담 대신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함께…. 악마가 되었지만 그 악마를 사랑하는 입장에 섰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원수를,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 원수가 어떤 원수냐?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종족적 원수, 민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예요. 기독교에서 생각하기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개인을 용서해 주면 되는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니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구원섭리가 아니예요. 국가,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했다고 해서….

천국이라는 것은 이 땅 위의 모든 존재들이 아담의 사랑권 내에 품긴 후에, 그렇게 살다가 아담이 가야 그게 천국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무리 주님이 왔다 하더라도, 뜻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아담 사랑권 내에 만우주가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만우주가 예수의 사랑권 내에 통치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들어가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본래의 기준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려는 이상의 자리, 이상의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리는 겁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도 그렇다구요. 그 고생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섰다 하면 참부모가 취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말이예요, 사람은 물론이요 그 지은 동산의 모든 것의 주인이예요.

하나님한테 첫사랑을 받아 가지고 그 받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첫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요, 첫 가정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그 가정의 전통이 횡적으로 되듯이 하나님으로부터의 종적인 것이 연속되어야 되는 것인데, 이것이 안 된 거예요.

그러면 타락권 내에서 지금 보게 된다면 선생님 자신도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 원칙적 기준에서 악마를 사랑해야 되고, 악마의 세계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지금 선생님의 원수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해방시켜 주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 그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사실은…. 그들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면 통일교회는 원리적 기준에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기준에서 나라가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북괴가, 김일성이가 원수인데 요즘 한국 정부가, 노태우가 나와 가지고 북괴와…. 북방 개방정치를 대대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소련에서 온 선수라든가 위성국가에서 온 선수들에게 한 6억 6천만 원에 해당하는 선물을 줘 보냈다구요. 그럴 때예요.

소련도 이제 별 수 없이 에서와 야곱과 같이…. 장자의 권한을 돌려 찾기 위해서 야곱이 21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얻은 모든 것을 형님한테 바치면서 형님을 주님이라고 불렀다구요. 하나님 대신과 같은 자리가 형님이예요. 형님은 그 집안에 있어서 부모 대신이거든요. 지상에서 부모 대신 자리에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다 추대하는 것이 괜히 그러는 게 아니예요. 원리원칙의 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었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와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교회를 도와주고, 지방에 교회를 세우고, 교회 일을 위해서 정부도 돕고 하는 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에게 있는 재산, 선생님의 모든 실력을 다 퍼붓는 거예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은 바빠 가지고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딴뚜(딴청)들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쓰니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제 말하는 것같이 공동묘지나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어디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공동묘지라니. 「같이 살고 싶어서 그랬는데요」 아, 그래 같이는…. 그렇지만 원리원칙이 있다구요. 순서가 잘못되면 악마의 편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순서가 잘못되면 안 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 참가자들을 후원한 섭리적 의의

여기 어머니도 계시지만 내가 여기 와서 뭘하는지 잘 모르지요. 매일 같이 있으니까 모르지만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했다 하는 것…. 이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 국가가 왔거든요? 160개 국가가 와 가지고 `화해하고 하나되자' 그런 거예요. 사탄은, 파괴하는 것이 사탄의 역사고, 하늘은 건설하는 거예요.

그러면 6.25 동란을 두고 볼 때, 이 세계적인 정세로 보면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대결해 가지고 싸운 것이 6.25동란인데, 김일성이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데 완전히 두 세력으로 딱 갈라진 것입니다. 그 갈라진 것이 40년을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지금….

봐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후세들이…. 젊은 사람들이 2세들 아니예요? 2세들이 와 가지고 국경을 넘고 모든 주의을 넘어서 화합하자는 이런 놀음을 한 것이 올림픽 대회였다는 거예요. 이렇게 외적으로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160개 국가는 원리적으로 보더라도 6.25동란 때 참전했던 16개국을 확대한 세계수예요. 10배라는 것은 확대수라는 거예요. 종횡 전후 좌우를 전부 다 확대한 확대수라는 겁니다. 160개국이 왔다는 건 다 원리적인 숫자예요.

그런 외적 기준으로 모인 이 사람들에게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뭘 했느냐? 120개 국가의 선교사들을 다 부른 거예요. 한 곳에 세 사람씩, 그다음에 선교사하고 두 사람씩 불러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참석한 모든 선수들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맨 처음에 우리 맥콜을 갖다 먹이고 할 때는 올림픽 위원회에서 반대하고 야단이 났었다구요. 왜 이러느냐고 말이예요. 그런데 이거 먹어 보니까 좋아요. 그래서 대사관을 통해서 보내는 거예요. 직접은 안 되지만 자기 대사관을 통해서 보내니까…. 대사관을 통해서 얼마든지 선물을…. 자기 나라 운동선수가 오고 장관이 와 가지고 전부 돕고 이런 판국인데 말이예요, 맥콜을 주니까…. 대사관을 통해서 전부 들여보냈거든요. 그래 대사관에 있는 패들은 맥콜을 만판 먹었지요, 일족이 전부 다.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대한민국으로 보게 된다면 그것들은 가인이예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보면 외교관들은 전부 대한민국을 뜯어먹으러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입장이니 그들을 전부 다 먹이는 거예요. 그렇게 먹이니까 전부 다…. 자기들 돈으로 사다가 갖다 줘야 할 텐데 맥콜이 얼마나 좋은가! 한참 더운 때인데 말이예요. 없어서 못 먹지요. 알거든요. 맥콜이 더 좋다는 걸 아니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맥콜을 보내 주는 거예요.

소련 같으면 영사관이 없고 그 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위성국가 사람들을 알아 가지고 소련도 영어로 통해 만나 가지고는 맥콜 줄 테니까 한두 사람…. 그들도 맥콜을 알거든요, 먹어 보니까. 다들 먹는데 자기들이라고 안 받을 수 없으니까요. 그다음에는 약속을 해 가지고 아무 날 아침 몇 시에 차에 싣고 올 테니 나오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차 타고 끌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들어갔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야곱이 에서를 대해 가지고 참소하지 못하게 하는 그 놀음을 하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올림픽 대회에 온 사람들하고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들하고 또 우리 통일교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전부 대사관을 끌고, 운동하는 것도 전부 다 우리가 후원해 줬어요. 깃발을, 자기 나라의 큰 깃발 말이예요. 자기들이 그런 작전이나 할 줄 아나요? 달랑달랑 혼자 오지, 깃발을 만들어 할 게 뭐예요? 될 수 있으면 운동도 하지만, 깃발도 크게 만들어 가지고 휘젓고 이러게 되면….

아, 그 나라 사람 한두 사람 후원하러 왔다가 자기들 깃발이 크게 휘날리고 그러니까 야단하고 다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사도 오고, 그 나라에서 온 손님들도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후원하고….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외적인 면에 있어서 보게 된다면 완전히 대한민국을 놓아 두고 세계 올림픽 선수들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와 완전히 합한 거예요. 「아멘」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 나라 주권자를 대신해서 이 나라에 와 가지고 협조한 것과 같은 일을 그 나라의 우리 선교부와 선교 책임자들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끌고 뭘하느냐 하면 나하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선물도 위성국가 남성들에게는 양복 기지를 해주고, 여자들에게는 실크 양장지를 전부 다 해준 거예요. 그다음에 넥타이를 안 사 줬나, 스카프를 안 사 줬나….

그래 가지고 아주…. 지금 소련으로부터 위성국가까지 화제가 되었을 거라구요. `야, 이거 레버런 문이 공산당 때려잡는 호랑이인 줄 알았더니 우리를 이렇게 도와줬다' 하고 말이예요. 케이 지 비(KGB)가 나를 죽이려고 계획하고 정치국과 합해 가지고 합동공세를 하여 적군파를 미국에 한30명을 투입해 가지고…. 김일성하고 짜 가지고 그런 결의를 했다구요. 내가 전부 다…. 소련의 정치국에까지 우리 스파이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세상을 아나요? (웃음)

가인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제반 활동

세계와 싸울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세계가 어떻게 끌려오나요? 세계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러니 그런 놀음을 계속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여기 와서도 가만히 있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야당 여당 두 패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거든요. 이게 지금까지…. 그 틀을 잡아 가지고 가인들 중심삼고…. 둘째번들, 이 부총재나 총무부터 내가 다, 벌써 10년 전부터 전부 다 초당적으로 길을 닦아 온 거예요.

이번에 차장급들, 부총재급들 전부 다 불러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어떤 당에 뭉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가인 아벨 운동이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이 사람이 실력자고 그런데 당수는 자기 혼자 대통령 꿈꾸고, 대통령을 서로 해먹겠다고 하니 그 싸움을 누가…. 그러다가 어떻게 될 줄 알아요? 그러니까 결국 초당적으로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외적인 면에 있어서 외국 식구들, 120개 국가에서 온 외국 식구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서 통일교회하고 완전히 풍토를…. 뿌리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 뿌리로부터 외국 전체 식구들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외적으로 보면 조건적인 면에서 외국의 1세하고 2세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하고 하나된 거예요. 신세 진 사람들이 갚아야지요. 안 그래요? 그런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하고, 그다음에 새로운 천국 출범을 위한 개천일을 선포한 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으로는 공산당이 원수고, 전부 원수고…. 이 나라 이 민족도, 대한민국도 그래요. 내 신세 많이 졌지요. 당(黨)하는 녀석들도 전부 다 내 신세를 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이 자연히 돌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옛날 같으면 내가 야당의 중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여당에서 야단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거든요. 어서 만나라고 한다구요. (웃으심)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좋겠고, 자기 여당도 좋겠거든요. 여당 자체가 나를 밀어 주는 단계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여건들이 가인 아벨, 장자복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미 한계선을 넘어서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적 환경을 안팎으로 가려 가지고 선생님이 결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딱 결정하면 자리를 잡는 거예요. 선포식을 하면 영계가 딱…. 여기에 기둥이, 철주가 꽂혀 버리면 누구도 못 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미국을 구할 수 있는…. 미국의 공화당을 구할 수 있는 단체를 6개 단체나 만들었는데 그걸 댄버리에서 만들었다구요. 응? 꿈같은 얘기지요. 신문사 워싱턴 타임즈도 그렇고, 인사이트니 월드 앤 아이니 전부 다 댄버리에 있으면서 만든 거예요.

아, 이거 자기들은 죽이려고 감옥에 갖다 가두었는데 그 나라를 위해 살려줄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했다는 조건, 미국을 사랑했다는 조건, 공산당을 사랑했다는 조건, 한국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그러니까 사랑한 기준에 서 가지고 더 큰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 공산당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럼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하는데 세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사탄이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사랑관계를 맺어야 될 것인데 못 맺은 것을 비로소 조건이마나 세워 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을 거부를 했지만 이것을 점점, 자꾸 그으면, 이와 같이 확대하게 되면 그것이 크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오늘 내가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고향에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승리의 주권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애급 세계에서 돌아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영원히 잘살 수 있는 행복의 가정을 만들고 새로운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나라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고향에 안 돌아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의 역사세계에는 이렇게 고향에 돌아가라는 말은 없었어요. 고향에서 나오라고 하는, 출가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다 이러지만, 이렇게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여기서 묶어서…. 여기 하나에서 갈라지고 둘에서도 갈라져서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던 것을 세계적인 열매로서 민주와 공산세계가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좌익, 왼쪽을 오른쪽으로 바꿔쳐야 됩니다. 그럼으로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갈라지는 거예요.

사탄권이 자원해서 머리 숙일 수 있는 단계

자, 이것이, 왼쪽이 그냥 있으면 이 사탄세계는 전부 다 사탄세계니까 이 바른쪽, 이걸 전부 바른쪽으로 만들려면 절단해야 돼요. 바른쪽으로 하려면 이것을 전부 다 막아 가지고 이 권을 막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체하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나오지를 않아요.

우익이 있어 가지고 이걸 교체해야 이 우익 편이예요. 이래 가지고 딱 교체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교체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떨어져 나가야 바른 편이 생기는 거예요. 이것이 안 생겨 가지고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교체예요. 하나는 생명을 걸고 죽으면서 반대하고 하나는…. 생명을 내놓고 갈음한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선생님 일대가 그거예요. 개인적으로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갈음한 거예요.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도 그래요. 이 축복가정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갈음한 거지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자체가 세력기반이 잡히니까 전부 다,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공화당이니 뭐니 얼마나 미워했어요? 호랑이 새끼 기른다고 좋아하지 말라고 별의별…. 군대도 교육하면 살 건데도 불구하고, 뻔히 살건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하라고 해 놓고는 뒤에서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가로막는 거예요. 들이 쳐버려야 돼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미국까지 가 가지고 전부 다 결투를 해 가지고…. 미국이 나를 쳐 가지고 나한테 굴복했기 때문에…. 나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나를 넘어갈 수 없다구요. 내 지도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권내를 우익권 내에 가져온 거예요.

공산세계와 절충해서 지금 해야…. 공산세계도 이제는…. 중공을 그런 입장에서 지금까지…. 중공이 이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고, 또 지금 큰 자동차 공장 계획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강국이 연합해 가지고 그놈의 중공을 끌어내는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공이 지금 양편으로 걸려 있다구요. 뭐 그런 건 몰라도 되지만 말이예요. 등소평이 나를 찾아와야지, 내가 찾아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지 운세로 볼 때 사탄권이 자원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 있는 단계….

소련도 이제는 별 수 없습니다. 소련도 이제 고르바초프가 신체제를 중심삼고 요즘에 크레믈린에서 외무상이니 뭐니 전부 모가지를 자르지 않았어요? 군사 관계, 전부 다 독재체제를 형성하고 있던 브레즈네프의 부하들을 전부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신체제로 혁신하기 위해서…. 이제는 종교의식도 허용하고 말이예요. 다 이런 걸 발표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자유화 운동…. 그래 중공하고 새로운 협력관계를 묶어 나오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소련 자체가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이들이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이예요. 죽이려고 하지만 자연히…. 자기들의 원수가 아니고, 자기들을 도와줬다는 조건이…. 소식이 다 들어가거든요. KGB가 다 보따리를 가져갔으니까.

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의 사탄들을 사랑했다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악마도 문총재 대해 가지고 `당신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나를 사랑하고야 들어가오. 그것이 원리 아니요?' 하고 제시를 못 해요. 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사탄과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절대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으면 안 돼요. 남편의 말을 듣든가 세상의 말을 듣든가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주인이 없는 때예요. 여기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건 전부 다…. 이 나라가 없을 때, 이 나라가 없는데 어디 소유권이 있을 수 있나요? 악마가 지금까지 주인이었다는 거예요. 그 소유권이라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소유고, 참부모님의 소유고, 참부모의 아들딸의 소유예요. 본래 소유권 설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길을 통해서 생명을 인계받은 자리가 아니고는 상속받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랑만이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태어난 자식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 참부모의 소유를 인계받을 수 없고, 부모의 소유를 아들딸에게 줄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하나님은 종적 참부모,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 참부모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여러분은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아버지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확실히 안 가르쳐 준 거예요. 이번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참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참된 부모에서부터 시작하지, 아들딸이나 나라나 뭐 선생님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참사랑의 출발, 기원은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하나된 사랑의 터전으로 묶어진 그 사랑에서부터 참사랑이라는 말이 나오지, 그 외에는 전부 다 가짜 사랑이예요.

왜 가짜 사랑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라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그리고 이 아담 해와가 장성해 가지고 성숙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었더라면 이것이 횡적이예요. 횡적인 입장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예요. 그러면 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요 지점, 십자점, 90도 여기서 합하는 거예요.

전부 다 90도 되는 여기에서 전기가 스파크되어 가지고 쇠줄에 붙어 가지고 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이 되어 있었다면 그걸 갈라놓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천 번 그를 통해서 아들딸이 태어나더라도, 천만 년이 되더라도 그 모형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라고요? 하나님이 뭐라고요? 「참사랑의…」 참사랑의 뭐라고요? 「참부모의 인연…」 무슨 참부모야? 「종적인」 종적인 부모예요. 그리고 참부모는 그 종적인 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요 길이나 모든 것은 같아요. 그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횡적 사랑의 기준이 필요해요. 이래야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 사랑 기반을 걸어 놓고 여기서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어서 뭘하자는 것이냐? 이것을 세계화시켜야 돼요.

우리 사람이 그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동화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가져야 되기 때문에, 종적인 내가 누구냐 하면 마음이예요. 알겠어요? 「예」 마음이 뭐냐 하면 종적인 나예요. 그 마음, 종적인 추라는 건 하나예요. 둘이 없어요. 더더욱이나 사랑의 중심이라는 것은 우주에 하나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손으로서 만세계를 통할 수 있는 수직은 하나예요. 오늘날 이렇게 똥개같이 대통령이 많고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천년 만년 그 전통적 왕권을 중심삼고, 억만 년 갈 수 있는 수직은 하나예요. 참사랑의 수직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권을 세운 그 자리는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나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이것은 360도가 있어요. 하나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몸과 같은 거예요. 그러면 왜 몸을 필요로 하느냐? 몸은 횡적인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과 같은 입장에 있고 몸은 참부모의 입장과 같이 있어 가지고…. 이 몸이라는 것은 횡적 세계를 필요로 해요. 그래 여러분의 육신들은 전부 다 세계까지, 물건은 전부 다 내 것 만들고 싶지요?

그다음에 마음은 뭐냐? 종적으로 제일 높은 분인 하나님을 내 것 만들고 싶어해요. 그분을 내 것으로 만드는 데는 무엇을 미끼로 삼느냐?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인연된 그 자리에서 비로소 내 것이 되지 그 이외에는 내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에서만….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면 아무리 공부를 못한 여자라도, 그렇잖아요? 훌륭한 남자라도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날부터…. 그 남편이 아무리 훌륭한 집의 아들이라도 그 집에 당당하게 들어가더라도…. 그의 아버지 어머니가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 사랑 관계 맺었소' 하면 끝나는 거예요. 우주의 법칙이 그래요. 천리 원칙이 그래요. 아무리 왕녀가 종새끼하고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종새끼가 주인이지 왕녀가 주인이 아닌 거예요. 사랑에는 그런 위대한 속성이 있어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높고 낮고간에 그 자리에 째까닥 올라가는 거예요. 또 사랑관계가 맺어지면 한국에 있다가 저 영국 여왕의 자리에 갔다 하더라도 거기에 동참할 권리가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높은 데 낮은 데 어디를 가든지간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높은 곳, 높은 자리라도 얼마든지 같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타락한 이 세계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이어서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요.

종적인 기준에서 전부 다 사람들이 각도가 찌그러졌다구요. 그러니까 이 각도의 차이가 있는 만큼 반대작용이 벌어져 가지고 고통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자체 혁명이예요. 이 90각도를 자기에게서 맞춰야 돼요. 사람도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양심은 언제나 90각도로 바르게 살라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바르다고 했지요? 바르다는 건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자, 이렇기 때문에 양심도 그렇고 몸도 90각도에서…. 이것이, 본연의 우리 인류의 부모의 사랑을 연결시킨 것이 마음과…. 마음과 그 사랑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되고, 그 마음과 그 본래의 사랑이 하나되는 동시에 몸과 그 사랑이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이 핵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기쁨이 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하고 횡적인 부모의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와 여자가 생겨나게 된 동기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가만히 두면 자라 나가는 거예요. 자라 나가는데 세상 물정을 전부 다 알다 보니, 세상을 자기 것으로 알고 장성하다 보니 다 커 가지고는 뭐냐 하면 `아하! 내가 태어난 것은 상대를 위해 태어났구나'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히 성숙하게 된 다음에는 여자는 남자를 찾게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세계도 그렇지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줘요? 그런 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뭐냐 하면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안영감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 이거 뭐 마누라를 우습게 생각하고, 귀한 아들딸을 전부 다 종새끼같이 취급하잖아, 이놈의 영감. 축복받은 가정이 뭔지도 모르고…. 그거 다 시정해야 된다구. `야, 창성아. 이놈의 자식' 하고 축복받은 뒤에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다 그러지 않았어? 그거 안 되는 거예요. 뭘 몰라서 그렇지.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지상세계에서는 참부모를 만나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사람―사람하면 남자 여자인데―이 태어났느냐 하는 걸 철학적으로 지금까지 해결을 못 한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예요. 왜 내가 태어났느냐? 여자들은 `아이구,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장권사도 그랬지? 여자로 태어나서 그런 생각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여자로 태어나기를 잘한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은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들어 놓았어요. 남자 때문에 남자를 만든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좋아요? `아이구, 나 때문에 저 덩치 큰 남자를 먼저 만들어 놓았어?' 하고 생각해 봐요. 남자는 남자만 있어 가지고는 아무 가치도 없어요.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가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중심이냐 하면 여자가 중심이거든요. 안 그래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남자의 달린 걸 누가 좋아하나요? 남자 자신이 좋아하나요? (웃음) 다 지난 일이지만. 안 그래요? 그건 여자가 절대 좋아해요. 절대 금물이예요. 영원히 독재하려고 해요. 독자적인 주인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다른 누구든지 이걸 건드려서는 안 돼요. 사랑의 전통은 수직이예요. 이걸 건드리면 큰일이예요. 수직에 접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질서에 어긋나게 되면…. 이 수직까지 사랑해 가지고는 접붙일 수 없어요. 왜? 이것이 플러스인데 자기 중심삼고 플러스가 오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크다 보니….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태어났느냐? 사랑을 중심삼으면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여자 앞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하면 벌써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남자가 있다구요. 또, 남자 할 때는 여자가 벌써 있다 하는 그걸 응수하는 말 아니예요? 오른쪽 할 때는 벌써 왼쪽이 있는 것을 인정하면서 말하는 거거든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여자가 있다는 것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반대로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예요. 이걸 몰랐다구요. 간단한 걸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이거 얼마나 간단해요, 선생님 말을 듣고 보니까? 간단하다는 거예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상대를 위하여 태어난 것입니다. 생겨나게 된 동기가 상대를 위해서 시작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럼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 때문에 짓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도 갖고 있고 모든 것을 갖고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사랑을 하려면 상대가 있어야지요? 안영감이 하나님 자리에 있다 할 때 암만 사랑해 주려 해도 할머니가 없다면 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있어요? 상대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최고로 귀하게 만든 지성소

인간이란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 창조주 앞에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대상으로 지었는데 어떤 관계로 지었느냐? 하나님이 뼈라면 우리 인간은 살과 같은 관계예요. 뼈와 살 같은 관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는 전부가 자신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자신을 위하는 데서는 시작 안 해요. 너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내가 사랑을 이루어 주마 그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너를 위해서 내 사랑을 네게 심어 주마. 네 사랑을 이룬 다음에 내 사랑으로 돌려 다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순환하는 거예요. 한 바퀴 돌자는 거지요. 이렇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사랑관계에 인연된 이 권내에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유 기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으로 모든 우주를 감싸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권내에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그 핵과 하나되게 될 때는 모든 전부는 자기 소유권 내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영리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의 부분을…. 남자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분은 여자에게 갖다 박아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요? 여자에게 갖다 박아 놓고, 여자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분은 남자에게 갖다 붙여 놨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처끼리 살면 눈만 뜨게 되면 딴 생각이 없어요. 남자의 주인, 자기의 주인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그게 부부의 생활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부인의 딴 부분도 좋지만 자기 주인 될 수 있는 그 부분을 중심삼고 대놓고 그다음에 그 주체지…. 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것이 생명의 파이프예요. 천지의 생명력을 이을 수 있는 파이프예요, 또, 천지를 주관하는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파이프예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 귀한 것이니, 그게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지성소가 어디냐? 여기가 지성소예요. 지성소라구요. 모세 시대에 있어서 사람이 만든 법궤가 지성소가 아니예요. 사람 만드는 곳에 지성소가 있는데 하나님이 최고로 귀하게 만든 것이 지성소예요. 이게 지금까지 속되게 했기 때문에 전부 나쁘게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쌍소리같이…. 그거 귀한 거예요, 안 귀한 거예요? 타락했으니까 그렇지 하나님도 여기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도 이걸 중심삼고 뻗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 지극히 선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종적인 부모의 사랑, 횡적인 부모의 사랑이,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서로서로 이제…. 결혼이 뭐냐? 왜 결혼해야 되느냐?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람이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식 낳고, 무슨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사랑 때문에…. 자식도 필요한 것이지요. 종적인 사랑을,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과 같은 사랑을 내가 가져야 이 중앙선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서서 원형, 구형의 존재권을 내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하고 처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평형선에…. 나는 작지만 평형선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십자를 그려 가지고 자기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어 주면 존재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이것이 하나 앞에 또 다른 하나, 또 다른 하나…. 그래야 구형이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평형선, 전부 다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뚱이는 전부 세계를 점령하려고 그래요. 몸뚱이 욕심이 그렇습니다. 밥 먹고도 돈이 있으면 세계를 내 것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내 것 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모든 것이 지배받기 때문에 나는 타락하지 않은 본성에 의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거기에 하나됐더라면, 자연히 성숙되면 세계가 내 자체의 판도권 내에 자동적으로 움직여 들어올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찾아오는 거 아니예요? 거꾸로 되어 있으니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뼈와 같고 참부모님은 살과 같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걸 내가 지금까지 확실히 안 가르쳐 줬어요.

8단계 복귀 과정

그리고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서자, 직계 자녀,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8단계, 이건 종적 기준이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이건 다 횡적 기준이예요. 종 횡을 맞추는 거예요. 그게 뜬 말이 아니예요.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요. 이 양면의 탕감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임자네들은 다 모르지요. 뭐. 선생님이 이런 걸 모르게 되면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고, 이 세상은 망해서 악마의 소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와 가지고 이 타락한 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인 저 밑창으로 내려가 가지고…. 때려죽이고 이러는 가운데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거예요. 동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말이예요. 동네방네 전부 다 종살이, 원수 앞에 종의 종의 기준을…. 사탄이가 혈통적으로는 아버지 자리에 있는데 말이예요, 이것은 원수의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모르고 사탄의 종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출처를 모르고 말이예요.

비로소 선생님이 와서 출처, 뿌리를 밝히는 거예요. 요즘은 역사시대의 뿌리를 찾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일본도 뿌리 찾는 놀음을 하고 있고, 다 뿌리 찾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때는 복귀시대니까 반드시 뿌리를 찾아 가지고, 이 잃어버린 뿌리를 유통해 가지고, 이걸 거쳐 가지고 저쪽에 놓아야 돼요. 이쪽에 놓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태어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판은 뭐냐 하면 청산이예요. 청산하고 본이 될 수 있는 것을 잘 수습해 가지고 새로운 국가 편성시대의 위업물로 남겨 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기를 낳지요, 종적으로? 아니예요. 하나님이 종적으로 아기를 낳으려면 종적으로는 낳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횡적인 부모가 필요해요. 자꾸 낳아 가지고 세계를 점령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생육하고 번성하라 한 것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가만히 앉아서 하나요? 수놈 암놈, 남자 여자가 다 붙어 가지고야 되잖아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수치스러운 게 아니예요. 여기서부터 참된 사랑이 연결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요것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게 쭉 해 가지고…. 이걸 접하기 위한 것이, 이걸 갖다 맞붙이는 것이 결혼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은 부모가 주례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마음대로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결혼식 해주게 되어 있잖아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 쭉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것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이 사랑은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딱 접붙을 때는 모든 주체 감촉이 딱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핵이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는 부처와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구형을 형성해서 이것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그와 같은 모형을 많이 뿌려 가지고 세계에 확대시키려니 가정을 중심삼은 결혼을 중심삼고 부자관계의 종적 기준 횡적 기준을 확대시키고 다시 세계 전체에 긍(亘)하게 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라는 거예요.

타락한 결과로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복귀 과정이 거꾸로 가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전부 세상 밖에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안팎으로 싸워 가지고…. 서구사회에서 반대받고 아시아 사회에서 반대받는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종적 기준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비로소….

여기서 하나되게 될 때는, 요 자리에만 들어가게 되면 전부가 보여요. 하늘나라가 환히 보이고, 지옥이 다 보이고, 우주가 다 보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오관 자극이 언제 통일되느냐? 요 사랑에서 통일돼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영생하는 것같이 그 사랑의 상대자도 영생해

처녀 총각들이 사랑하게 될 때는 눈도 한 초점, 코―냄새―도 한 초점, 입―말―도 한 초점, 감각도 한 초점, 이렇게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공명할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으로 통일되면 `왕왕왕왕왕…' 한다구요. 공명 알지요, 공명? 주파수가 같은 요걸 톡 때리면 이 딴 물건도 같이 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몸과 마음으로 되어 있지만 요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중앙에서 통하고 때리면 우주로 울려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 중앙에 들어가게 되면 천지가 전부 다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를 수가 없고, 세상 이치를 모를 수가 없고, 인간의 이치를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한 것은 요 경지를 살짝 거쳐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빛을 타지 않으면 영계에 갈 길이 없어요. 참된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영생한다는 논리를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니까 그분 앞에 상대되는 것은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지어진 것이니, 참사랑에 상대되는 것은 어떠냐? 하나님이 영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영원한 사랑의 상대자도 영생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에 접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영생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새로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축복이라는 건 이 자리에 들어가서 공명권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님과 일치했던 그 기준에 조건적으로라도 살아 가지고 그 길을 다시 맞추기 위해 둘이 하나되어서 공을 들여 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그 부부 사이에 들어와 가지고 핵이 되어서 전부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다 가르침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참부모」 그래 어떻게, 무슨 각도로서? 「수직 각도」 90도 각도, 수평선. 그 십자가가 얼마나…. 알고 보니 우주의 진리는 뭐냐? 사랑이 교차될 수 있는 결혼…. 십자가에 돌아갔다는 것은 뭐냐? 거기에서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니 그 기준의 피로써 만민을 위해 희생한 가치로서 확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도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이 폭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충동권 내에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된 그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종적인 사랑의 주체가 횡적인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하나님은 이렇게 돌려놓으면 말이예요, 횡적인 데나 종적인 데서도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기 있으면 여기 와도 전부 다 같으니까 어디로 통하든지 소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 앞에 있어서 심부름을 해도 좋다는 거예요. 남편이 주체라도 사랑하는 여편네의 종이 되어도 좋다는 거지요. 내려가도 좋고, 위로 올라가도 좋고…. 그걸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할머니들 중심삼고 전부 다…. 안영감도 늙었지만 할머니가 좋지? 지금은 손자보다도 할머니가 귀한 거라구요. 그게 왜 그러냐? 사랑이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건 영원한 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도 그것이 승화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의 일체권 내에, 핵의 권내에 있어서 생명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야 비로소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의 소유주의 자리에 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앞으로 받쳐 줘야 돼요. 종으로부터 전부 다 이거…. 해와로부터 아담으로부터…. 가인으로부터 아벨을 통해 가지고…. 그겁니다. 아벨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일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상을 거두어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에서 잃어버려 가지고 세상을 전부 빼앗아서 타락시켰으니 이걸 수습해서 하나님의 소유로 바쳐 드려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천하가 원리를 중심삼고 통일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유를 인정 안 해요. 끝날이 되었으니…. 소련의 공산당 서기관이 주인이 아니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예요. 하늘땅 앞에 왕을 선거로 만드나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게 되어 있는거지. 안 그래요? 선거는 무슨 선거예요. 아, 그 말대로라면 주님도 선거를 해서 만들고 말이예요, 하나님도 선거를 해서 만들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원리원칙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구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세계를 바라볼 때 모든게 상충이 벌어지니 이것을 전부 다 평준화하고 화합시키는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임자네들도 별의별 짓 다하면서 따라 나오잖아요. 하여튼 고마운 것은…. 부모라고 가르쳐 준 것이 내 죄예요. 부모는 자녀가 타락했다고 해서 차버릴 수 없는 것이거든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여러분의 세상 자식들보다 세상 나라를 사랑하던 이상 선생님과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르니까 선생님을 향해서 여러분의 마음들이 전부 그립고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무형의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대신 자리에 접함으로 말미암아 꺼꾸로 접붙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소유권이 지금 없다는 거예요.

그럼 지금 이 소유권은 누가 가지고 있느냐? `세계를 지도할 분은 문총재다' 이런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미국도 이제는 미국 대통령 가지고 안 되고 말이예요. 식자(識者)들은 전부 그렇게 아는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이제 우리 세계의 소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러고 있다구요.「아멘」

공산당 세계에서도 소망이 없다 하고 2세들은 전부 내 편에 들어오는 거예요. 2세들은 전부 다 공산당이 지배하게 안 되어 있어요. 2세는 본래 아벨권이기 때문에…. 아벨권은 본래 하나님이 주관해요. 애급에 있어서의 모든 장자들은 사탄이 지배했지만 2세들은, 아벨들은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애급에서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바른 사람은 전부 다 살아났거든요. 애급에서 나올 때 장자를 치고 나온 거 아니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소련의 2세들도 하늘나라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2세권은 선생님의 손에 쥐어져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자유화가 급변되는 거예요. 그 가정의 파탄이 이만저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은 40년, 이건 4년 동안에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명실공히 선생님이….

선생님이 두익사상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에서 말하는 것이, 좌우가 지금 싸우고만 있지 앞을 못 봐요. 이게 싸우면 전(前)으로 가야 할 텐데 머리가 없어요. 그래서 비로소 두익사상이 나와서 수습해 가지고 가르쳐 줘 가지고 둘 다 살려줘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살려주려면 전부 다 나라를 만들어야지요. 알겠어요? 우리 나라가 없어요. 대한민국이 우리 나라가 아니예요. 전부 다 교체해야 돼요. 선생님이 나그네예요. 그 막는 것이 무리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약문을 다 받고…. 요즘에 와서 서약문 받았지요? 협회장!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서약해라 이거예요. 이걸 교체하지 않고는 하늘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종교는 어느때든지 그 시대와 싸워 나왔어요. 교체권을 만드는 거예요. 주권자는 죽으면서라도 싸워 나오는 거예요. 로마시대 4백 년간에도 그랬잖아요? 4백 년이 아니라 4천 년이 걸리더라도 그 놀음을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 주인 노릇을 해야

선생님도 40년 동안 세계가 반대했지만 뚫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편, 우익을 수습할 수 있는 진영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나라만, 한국의 남북이 통일만 된다면 그것이 종횡의 결착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세계의 중심이 딱 접속이 되면 이것을 풀 자가 없고 이것을 건들 자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만국통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이 지금 걸려 들고, 미국이 걸려들고, 소련도 지금 걸려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실공히 이제는….

보게 되면 이게 구약시대, 신약시대 죽 올라온 거거든요? 지금 보게 되면 이 하늘로부터 구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로 내려온 거거든요? 이러려니 이게 내려올 때 구약시대와 같은 것은 소생시대인데 소생권…. 이 평면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은 소생권, 장성권, 이것은 아들, 신약시대는 아들이고, 이것이 중앙, 부모시대예요. 내려오기를 거꾸로 내려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전부 다 세상을 처리하는 거예요.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다 재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가 물건이고, 신약시대와 마찬가지가 아들이예요. 그리고 성약시대에 오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물건과 자식을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 전부 다 모자협조를 해라 이거예요. 자식이 사탄세계에서 망하는 것을 살려줘라 이거예요. 죽을 놀음을 해서라도 살려줘야 되는 것이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구약시대와 같은 게 물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이고 성약시대는 자기 몸이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신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전통적인 역사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재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횡적 세계에서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겁니다. 제물 노릇 해 가지고 전부 닦아 가지고 자기 아들….

그러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부모의 자리, 자식들 자리, 그다음에 물건…. 물건이 지금 없다구요. 그건 사탄세계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이 결정되지 않았어요. 내 소유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나에게 와야 되는 거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먼저 세워 놓은 것을 전부 다…. 지금 싸우고 있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비상사태가 벌어졌는데 땅짜박지를 아끼고 이걸 전부 다 교회에 안 바치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다 바쳐야 돼요. 일본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이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거 얘기 좀 해줘요. 알겠어요? 「예」

상속권이, 주인이 없는 때예요.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고향에서부터,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 선생님이 세계를 중심삼고…. 고향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선생님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만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위해서 일족이 동원되어 가지고 접붙이게끔, 전부 다 선생님 따라갈 수 있는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국가기준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나라가 싸워서 찾는 게 아닙니다.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향으로 돌려보내면 자동으로 생겨난다 이거예요. 얘기를 해주라구요.

​자, 하루가 지났으니까 부부가 다 같이 친해졌겠지? 어때요? (웃음) 얼굴은 어떻다든가 성격이 어떻다든가 하는 것을 모두 알게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생애 전체에 대해서 계획을 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에 닦은 통일교회 기반

​자, 심각한 때가 되었군 그래. (웃음) 너무 심각한 나머지 뜻이라든가 그런 것을 잊어버리지 않을는지 모르겠구만! 아무리 심각하더라도, 이렇게 짝지어진 것 자체가 여러분들의 의견에 의해 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뜻에 의해 이러한 중대결정을 한 그 기준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결의하였다면 어떠한 곳에 가더라도 걱정이 없겠군!

그리고 여러분들이 일본에 돌아가면 이거 몇 쌍이지, 남아 있는 사람은? 일본에 돌아가는 멤버는 몇 명인가? 「4천 명이 남고 5천 명이 돌아갑니다」 5천 명이라고 하면 전일본의 마을마다 모두 배치할 수 있겠지요? 그것이 한 덩어리로 되어 그물처럼 되어서 일본을 움직일 때는 전국이 요동한다 할 정도로 들리고 움직인다는 대단한 사건이 될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서 있는 선생님은 혼자입니다, 혼자. 나이를 꽤 먹었지만 태어나서 계속 이렇게 혼자서 그동안 여러 가지 반대를 극복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는 거물로 우러러보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이렇게 싸워 와서, 혼자 만든 세계적 영향력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나라도, 예를 들면 미국도 어떻게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련도 이것을 전적으로 없앨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며, 현실에 있어서 이것은 자신의 생활에 있어서의 강령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대권에 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들과 그들을 생각해 볼 때 우리들의 수는 적고 얼마 안 되지만, 주변환경의 많은 것을 적은 수의 우리들이 소화하도록 운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여러 가지 생활환경 가운데서 활동하다 보면 더러 부딪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 어느 쪽이 이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상대편의 대중(大衆)이 우리 소중(少衆)을 소화하느냐, 아니면 소수(少數)의 우리가 대수(大數)의 저들을 소화하느냐? 여러분들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소수 쪽입니다」 소수라면 여러분들이란 말이겠지? 「예」 우리들이 소화해야 합니다. 그것은 소화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웃음)

이미 미국에서, 미국이라고 하면 자유세계의 지도국가입니다. 그 국가기준에 있어서 최고의 사상방향을 이미 결정해 놓고 있습니다. 학계, 정계, 아이커스(ICUS)라든가 PWPA, 그 배후의 유명한 학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혹은 신학자들을 모아서 1969년에 이미 세계적인 학자들과 토론하여 승리의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손을 들었습니다. 요즘 사상계에 있어서는 문선생의 사상이 단연히 세계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학계에 있어서 이 통일원리는 현대신학 전체를 뛰어넘어 기독교의 장래의 골(goal), 목적지를 안내하는 지도자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러한 싸움을 1969년에 이미 끝냈습니다.

이러한 얘기는 처음 들을 것입니다. 그런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요. 지금부터 몇 년 전이었던가? 지금 벌써 10년, 69년이면 79년, 89년이니까 20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모른다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다는 거라구요. (웃음) 일본의 오야마다가 그런 것 가르쳐 주지 않던가? (웃음) 그들도 모르는 모양이지? (웃음)

어떤 방법으로 학계의 배후에서 선생님이 그러한 투쟁, 조합 투쟁(학계 사람들을 선생님 앞에 모아서 같이 활동하게 하는 것;편집자 주)이라고 하는 조직적 체제적 싸움을 해왔습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배후의 조직과 체제를 짜 가지고 전체를 향해 힘을, 압력을 가하는 그런 배후가 아니면 세계의 학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는 미국 종교학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매우 유명하여 매년 대회에 학자들, 신학자들이 6천 명 이상 모입니다. 매년 모이는 곳입니다. 지금부터 몇년 전 대략 10년 전, 그때까지는 그 학회에 우리 배리타운 신학교 교수들로서는 참석할 수가 없었습니다. `무니(Moonie)의 교수가 어째서 이러한 곳에 오는가? 절대 그냥 둘 수 없다'고 하면서 추방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전면적으로 배격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에는 그 대회 이사회의 7명 가운데 5명이 우리 멤버로 되어 있어요. (박수)

이렇게 보았을 때 종교계에 있어서, 학자 모두에 대해서 이미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연합회의 회장이 우리들의 유스 세미나(Youth Seminar), 유스 세미나라고 해서 세계 종교계의 젊은 2세들을 모아서 매년 세계적 행사를 벌이고 있다구요. 최초에는 120명 이상 150명 이하, 그 정도의 수를 정해서 성지, 그들의 성지, 종교 교조의 성지를 순방하였는데 그것이 종교계에 비상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종교간의 교류와 타종단에 대한 이해

왜 그러한 일을 하는가 하면 종교계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종교, 즉 불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모슬렘이라든가 힌두교라든가, 그것은 역사적으로 모두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떤 식으로 하여 한데 모아서 세계평화의 기수로 세울 것인가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점으로서는 중요한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 있어서 이미 나이 든 사람, 즉 일세는 자신의 습관을 가지고 있으므로 매우 어렵지만 제2세 중에 머리가 좋은 사람, 종교계를 알고 있고, 세계의 현상을 알고 있으며, 종교와 세계의 정점(頂點)을 어떻게 취해 갈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들은 상당한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개가 석사 출신이든가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들이므로 지금까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기준이 세계에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벽을 열기 위해 하나의 종파에서 20명씩을 모이게 하여 각 종파의 교리를 모두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각 종교의 성지를 방문할 경우 일주일 동안 반드시 그 교리를 듣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이미 이슬람교라든가 유교, 불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힌두교라든가, 여러 가지 종교단체, 세계적인 8대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그러한 일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여름휴가 때입니다. 여름휴가 기간 중 40일 이상 순회를 할 때 그들의 성지에 가게 되면 그 나라 교조의 사상, 그 종교의 사상을 일주일간 듣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운동을 하였는데 통일교회도 그 종파에 들어 있습니다. 배리타운, 통일교회의 성지가 배리타운이 되어 있으므로 그곳을 방문한 사람들, 전세계 종교계의 좋은 두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우선 통일원리를 일주일간 듣게 합니다.

그 대신 하루 이틀 정도는 토론하는 것입니다. `이러하다 저러하다' 하고 자신의 종파와 비교 대조하여 비판하기도 하고, `이러한 이단의 곳에 끌어넣어 이런 일을 하기 위해, 모두 소화시키고 납득시키기 위해 레버런 문은 작전을 짰다' 등등 여러 가지 소문으로 와글와글, 오합지중처럼 떠들었어요. 그것이 3일 단계가 되니 조용해집니다. 4일 하니 이제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야단났다' 하고, 일주일 하니까 `아―' 하며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 자체가 가장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통일신학 체계에다 비교하니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 세계의 종교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 하는 것을 통일원리에 의해 확실히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중요합니다. 사람이 지금 어디에, 어떤 위치에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큰일이겠지요? 비행기나 배도 항해할 때는 반드시 경도라든가 위도를 확실히 알아야 앞으로의 대책을 세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문제인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계 역시 각 종교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 문화배경을 다르게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아도 어떠한 위치에 있는 것인가, 세계가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나의 이상적 세계의 종교권에 들어가는가 하는 것을 깨닫는 입장에 들어갑니다. 그것은 진지한 분위기 가운데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이미 반대했던 사람들 모두가 죽 돌면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중공에까지 갔어요. 그때는 공산주의의 중공이기 때문에 종교에 대해서는 박멸정책을 취하고 있던 곳입니다. 거기에 선전, 세계적 선전, 종교계에 있어서 이 이상의 선전의 기회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공자 사상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공자 묘에 참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선전해 왔습니다. 가짜 유교학자를 세워서 계속 교육을 시켰습니다. 계속 그렇게 해왔으므로 종교계의 제2세는 선생님이 무엇인가 하려고 하면 모두 횡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학계와 종교계를 통일시켜야

자신이 종교의 최고 책임자인 사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벌써 7년째가 되므로,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7년이 지났으므로 일년에 20명이라고 해도 140명이 됩니다. 그 140명의 수재들이 열심히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책임자의 비서가 참석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외국에 대해 잘 알고 있으므로 번역을 하는 책임자라든가 이렇게 그들의 기반을 전세계의 종교에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지나면 대단한 일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을 만들면서 배리타운 신학교에서는 통일신학을 하므로 기독교는 물론 로마가톨릭, 개신교 신학자들, 통일교회의 신학자, 또 그에 수반하여 유교학자, 회회교학자, 불교학자, 모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미국에 와 있습니다. 그 단체의 회중으로서 뽐내고 있는 사람은 서로 조를 짜 가지고 지금 배리타운의 신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가르치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 가르치고 있다는 소문을 전세계가 알게 됩니다. 울려 퍼집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각 종파의 중간부에는 청년층이 죽 연결되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그 유명한 학자가 배리타운의 레버런 문의 신학교에서 가르친다'고. 그렇게 하여 중간층에 사람을 배치하면서 위쪽에서부터도 눌러대고, 여러 가지 종교행정을 담당하는 조직체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게끔 이미 기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세계적 지도 종교, 선두에 선 종교라고 종교계의 거물들이 알게끔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배후의 투쟁으로 종교계의 톱 클래스(top class)를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되지 않습니다. 아마 일본의 젊은이들, 여러분들은 모두 간단하게 생각하여 `천주복귀 치안부대다' 이렇게 말하겠지요? 그러나 이게 간단히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자세계, 하이 클래스(high class)의 사상계를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계를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한데 모은 후에는 모든 학자세계, 모든 분야의 학자세계를 한데 모아야 됩니다. 그것을 한데 모아도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세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2대 조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정치적 입장에서 이 2대 조류의 최고 기준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국회에 있어서 승공의원 배치가 문제입니다. 그것 하고 있겠지요? 그렇지요? 「예」 그리고 미국 자체도 돌아오게 됩니다. 누군가가 한 사람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에, 하나님의 섭리에 꼭 들어맞는 시기에 그 반대하는 사람과 대치되어지면 곤란합니다. 큰일납니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런 준비공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치면 정치의 배후를 짜 가지고…. 정치의 모든 배후관계는 부패해 있습니다. 양심적으로 파고들어 보면 누구나 가책을 받게 될 만한 여러 가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파고들면서 그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세계적인 방향은 어떤 식으로 된다'라고 우리들의 복귀섭리역사를 얘기하고, `어떤 단계, 어떠한 결과로 해서 세계는 이러한 하나의 세계로 되어 간다' 이렇게 얘기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10년 후에는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과 사귄 유명한 학자들, 또는 정치가들은 통일교회의 젊은이가 대수롭지 않게 말한 그것에, 미래에 있어서 세계 자체가 따라간다는 것을 보고 `야― 이상하다'라고 합니다. 그리 되면 10년 전에 아무것도 아니고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10년 후에는 `야!' (웃음) 그런 식으로 되어 미국의 상류사회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언론인들을 통해 폭로되는 소련의 정책

지금 카우사가 그렇습니다. 카우사란 승공활동과 같습니다. 사상교육을 하고 국회의원…. 미합중국은 중앙정부에는 물론 국회 상하원이 있지만 또한 각 주에도 상하원 양원이 모두 연방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중앙정부가 마음대로 지배할 수 없습니다. 모두 주의 법이 있어서, 주법에 의해 모든 시책을 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치계의 거물들, 유명한 사람은 모두 짜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작전을 끝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미국 정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울 정도로 큽니다. 선생님 혼자서 했습니다. 혼자서 시작한 일을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CIA라든가….

이것을 상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84년과 그리고 1980년의 선거는 완전히 선생님이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것은 CIA나 FBI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의 선거는 이미 알고도 남는 것이므로 간판을 달고 공적으로 전국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 또는 워싱턴 타임즈가 없다면 승패를 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공적으로 간판을 달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시와 듀카키스가 싸우고 있지만 오늘이 며칠인가? 일주일 이내이니까, 이미 부시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이것은 대단한 문제입니다. 그 수습공작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정치계 학자세계 언론계…. 선생님은 언론계에서도 유명합니다. 세계 언론계의 사람들이 언론연합을 만들었는데 상당히 유명인사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그 유명인사들 가운데에는 리버럴계와 보수파, 두 방면의 신문사가 있습니다. 그 리버럴계에는 소련을 지지하고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소련 제일주의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이 녀석들! 이것을 끌어당겨 소련으로부터 커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계획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7년 전에 모스크바 방문, 소련 방문 계획을 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언론인을 모아서, 워싱턴 타임즈가 중심이 되어 선생님이 비용을 모두 내고 `자― 모스크바에 언론인들을 데리고 가자' 했습니다. 모스크바에 그들은 개개인으로는 간단히 갈 수 없습니다. 주미 소련 대사관은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유명인을 앞세워 모스크바, 소련을 방문하겠다고 했으므로, 그때 방문할 수 없다고 하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들을 결속해서 대사관과 크렘린을 공격한다고 하면 매우 곤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도장을 찍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인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한번 유명인들을 모아서 보냈어요. 처음엔 칠십 몇 명이었던가? 그들이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벌써 환영해 가지고 1회, 2회까지는 계속 허가를 해주었는데 3회째가 되어 `와 큰일났다! 반공의 세계 제일인자가 배후에서 콘트롤한다. 큰일이다!' 해 가지고 비자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론인은 무서운 것입니다. 소련 전문신문, 언론계의 거물들이 `무슨 소리 하고 있나! 바보 녀석들! 지금 문화교류를 소련이 미국을 향해 부르짖으면서 그것을 할 수 없다니 그런 바보 같은 짓이 어디 있나! 내라!' 그렇게 하여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내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들의 앞잡이가 되어 소련 선전을 잘하던 언론인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이 녀석들 내라! 내지 않으면 모두 반발해 버린다' 그러한 입장에, 궁지에 몰려서 손을 들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론인들은 일반 보통사람들과 다릅니다. 자신들이 안내하는 대로 따르라고 말해도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그래요. 신문기자들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갈 리 없다구요. (웃음) 데리고 다니다 보면 담을 타 넘기도 하고, 3분의 1은 어디로 없어져 버립니다. 모두 주변을 뛰어 돌아다니며 완전히 소련 봉쇄정책의 배후를 폭로합니다. 그래서 소련 크렘린 정부는 `큰일났다.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하면서도 그것을 거짓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보고 말하고 것이니까. 그런 유명한 언론인들이 소련을 한번 방문해 보고 나서는 완전히 좌경에서 돌아서서 우경으로 되었습니다. `안 되겠다. 소련은 위조작전을 해 가지고 인류를 속이고 있다. 이론 자체도 그렇다. 정치체제를 통해, 70년 역사의 배후가 그러한 위조전법으로 되어 있다. 인류를 속이고 나라들을 속이고 침략해서 독재기반을 세계에 만들었다'고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제 더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겠어요, 갈 곳이 없는데? 보수파를 지금까지 두들겨 왔으므로 하는 수 없기도 해요. 중간에서 어물어물하면서 선생님에게로 따라 돌아올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언제나….

그것을 무어라고 하나? 팩트 파인딩 투어(fact finding tour;사실규명여행)라고, 실지조사하는 것을 말해요. 언론계 거물의 실지조사입니다. 그래서 소련 정치방향을 중요시합니다, 숨겨진 중요한 외교정책의 폭로기사를 쓰면서. 중남미 문제라든가 아프리카연방 남아연방 문제라든가…. 프랑스에는 유럽 KGB본부가 있습니다. 파리를 중심으로 프랑스 작전을 수행합니다. 지금까지 일반 대중이나, 더구나 세계 언론인도 알지 못했던 배후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렘린 수뇌부까지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배후의 비밀기사를 잘 알고 있다. 와―!' 하면서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웃음) 소련이 어떤 경지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공산권을 향해 공세를 취하고 있는 워싱턴 타임즈

위성국가 우향우 작전, `위성국가를 돌려 세워라!' 했을 때, 미국정부가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면 벌써 돌아서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작전을 하는가? 머리가 좋은 사람으로 훌륭한 기술이 있는 사람, 천재적인 젊은 사람, 미인과 미남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 운동도 할 수 있고 농담도 잘 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챔피언 멤버를 뽑아서 위성국가에 유학시키는 겁니다. 가장 유명한 대학의 천재적인 남자를 세워서, `그 나라에 가서 1년 공부한 경우에는 톱을 해라!' 해서 밑에서부터 휘젓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록뮤직이라든가 째즈 음악인들 잔뜩 보냅니다, 트위스트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해 자꾸자꾸 대학의 최고 클래스에서부터 휘젓게 하는 거예요. 지금은 이미 그런 경향이 되어 있지만 10년 전부터 그런 식으로 지도적 입장에서 조직적으로 하였다면 벌써 공산주의는 모두 붕괴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작전, 그렇게 하여 위성국가에 소련기지…. 그러므로 어디에나 우리들의 멤버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도시에는 우리들의 조직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 입장에서 보면 이른바 스파이입니다. (웃음) 우리들은 지하 선교사라고 말합니다, 지하 선교사. (웃음)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방비하지 않으면 쫓기게 됩니다. 홍수가 났을 때 제방을 만들지 않으면, 구멍이 뚫리면 물이 들어오는 것은 자연현상입니다. 방비공작을 하지 않는 자는 멸망합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의 입장에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첫번째 비밀 정보는 선생님이 가진 정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자유세계의 프랑스라든가 독일 영국 이태리라든가, 선진국가권에 서 있는 그 나라들을 지금 미국이 밀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 하나의 지주가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원호체제를 취하지 않으면 정책방향을 국민에게 납득시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소련에 대한 외교정책에 대하여 이러한 경과를 발표하기 전에 언론계에 그 재료를 흘렸을 때는, 재빨리 `이렇다'고 신문에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발표한다 하면 리버럴계는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으므로, 공산국가인 소련에 나쁘므로 그것을 모두 숨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런 비밀 재료를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라든가 그리고 시카고 트리뷴이라든가 하는 그런 중요한 신문사에 자료를 주어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전국적 리버럴계의 조직이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KGB의 방대한 경제투자로서 조직된 기반에 직접 연결되게 됩니다. 그들로부터 원조를 받고 있습니다. 배후가 있어서 그들은 모두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무런 관계가 없는 문제, 외국의 문제로 미국 자체가 곤란하게 됩니다. 모두 밑에 숨기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정책이 강제행동으로 비쳐지도록 사회에서 지지하는 기반을 만드는 것은 언론계이므로 언론계 모두 그런 것을 내었을 경우에는 즉시 공격합니다. 전국민이 돌아버린다구요. 그러한 현상의 환경을 어떻게 타개하느냐 하는 것이 선전국가의 중요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워싱턴 타임즈가 나타났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소련에 대한 전면공격 자료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그대로 밝히는 것입니다. `팍팍팍―!' 그와 같이 하므로 오랫동안 그렇게 하면 소련에게 큰 타격을 주게 됩니다. 그것은 세계의 선진국가 정보부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우리들은 모두 통합니다. 전화 한 통으로 내어 달라고 하면, `아, 그런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현실뿐만이 아니라 우리들의 의견을 첨가해서 `팡!' 하고 발사합니다. 버튼을 누릅니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 등 중요한 미국의 신문사가 모두 감춘 것을 워싱턴 타임즈는 폭로시킵니다. 그러면 `그런 일이 있었든가!'라고 합니다. 신문사를 가지고 있는 사장들은 `어이 뉴욕 타임즈, 어이 사장 뭣하고 있는 거야? 워싱턴 포스트의 사장 뭣하고 있는 거야?'라고 공격합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이렇게 발표하고 있는데 그런가? 사실인가?' 합니다. 정보가 들어와 있는데 발표하지 않게 되면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됩니다. 내부에서부터 문제를 일으켜서, 그런 투쟁을 해왔습니다. 그것 이해할 수 있어요? 「예」 그러한 식으로 여러분들도 반드시 하세요. 알겠어요?

악의 세계를 평정하여 선의 세계를 세워야 할 공인임을 자각해야

일본에 돌아가선 우리들은 한 사람의 신자가 아닙니다. 세계를 향해 자신만의 인생문제 해결책을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악의 세계를 평정하여 선한 세계를 세우는 공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잠깐 선생님의 얼굴을 좀 보고…. 어제는 선생님이 늦게까지 꾸중을 하기도 하고 일본을 욕하기도 했으므로 기분이 나쁜 사람도 있겠지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무엇 때문에 하시는가? 내가 선생님이라면 그런 말은 하지 않겠는데. (웃음) 정책상, 외교상 말하지 않겠는데' 했지요?

솔직함은 만민에게, 만년까지도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솔직함은 진리의 고개를 넘어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설파하는 사람이 모두 솔직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하지 않는 사람이 진리를 아무리 부르짖어도 그것은 정면의 벽과 같습니다. 간판이 설 수가 없어요. 아무리 유명인이고 아무리 진리를 말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솔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세계적인 여러 중요한 사람들과도 사귀었습니다.

선생님을 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보입니다. 어린아이 같기도 하고, 여자 같기도 하고, 자신의 사촌 같기도 합니다. 원리를 강의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아무것도 감출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있으면 자유….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중을 지도하는 데도 필요하고, 그렇게 해서 언론계는….

내부교란을 워싱턴 타임즈는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의 정보부는 우리들의 친구입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정부는 선생님을 죽일 것처럼 날뛰며 반대하지만…. 미국의 CIA 자체도 알지 못하는 정보가 들어옵니다. 예를 들면 전번의 FBI국장이 CIA국장이 되었을 때, 우리는 2주일 전에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비밀회의를 개최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일반인은 몰랐습니다. 모두 우리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과 친구이기 때문에 전화해서 `자네 수일 후에 CIA국장이 될 텐데 지금까지도 잘 해왔지만 이제부터도 잘 하지 않으면 안 될 걸', `그게 무슨 소리야?', `며칠 지나면 당신 CIA국장이 되게 되어 있으니까', `누가 그런 소리를!' 이랬다구요. 그렇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에서 레이건과 은밀히 비밀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했을지도 모른다' 하는…. 그러한 의미에서 이제 CIA 같은 것은 3분 이내에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레이건 정부가 아무리 정책을 발표한다고 해도 언론계의 인정, 지지를 받는 기반이 없으면 정착할 수 없습니다. 리버럴계의 신문은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 등 1,752개나 있습니다. 일간신문이 그렇게 많다구요. 역시 큰 나라입니다. 몇 개가 있어도…. 몇 개 있다고 했지, 선생님이? 「1,752개요」 1,752개 이상 있을지라도 `이렇게 방대한 미국 땅에 반공노선으로 소련에 정면 대처해서 공격할 수 있는 것은 단지 한 회사밖에 없다. 그것이 훌륭한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보람이 있습니다.

`팡!' 하고 공격하면 `와―!' 합니다. 옛날에는 `팡!' 하고 공격하면 주변에서 `우―' 해서 우리가 가장 밑바닥에 쫓기는 양상이었는데, 지금은 `우와―!'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장 정직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예」 5년 이내에 완전히 우리들 밑에 다 들어오고 맙니다. 명실공히 워싱턴 타임즈는 세계 제일의 신문이 되었습니다. (박수) 자자 박수 그만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웃음) 선생님이 너무 박수를 많이 들어서 이제 싫어졌어요. (웃음)

그러므로 올바른 일에 자신이 확립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했을 때는 겁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켜라! 공격받을 문제를 일으켜라! 가장 밑바닥에 들어가서 두들겨 보자! 점점 올라가면 100전 100승, 그런 결과가 오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선의 입장에 있으면서 최고가 아닌 것처럼 나쁜 자의 입장에 밀려 들어가서 점점점점 올라오십니다. 역사는 올바른 쪽에 돌아옵니다. 그렇게 하여 지금 워싱턴 타임즈는 무서울 정도로….

승리의 배후에 있는 괴로움

이번에 퀘일 부통령 문제도 우리들이 모두 끌어내어 해결해 주었습니다. 전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 전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정면에 두고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좋은 것만 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다고 말한다면 큰 잘못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더욱 더 격렬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고 알지 못하는 곳에서. 알겠습니까? 「예」

뿌리와 가지를 비교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뿌리라고 하는 것은 전체의 뿌리요, 가지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가지인 것입니다. 가지를 지탱하는 것은 그 이상의 지탱하는 여력을 갖지 않으면 지탱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통일교회, 사회…. 여기까지 태풍권 내에서 감히 서 있는 자는 그만큼의 힘이 배후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번 일전의 영감상법의 문제도, 40일 전후에서 사장이 자살해 버리고 말았지요?

통일교회는 회사의 간판도 없을 뿐 아니라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모두 몸밖에 가지고 있지 않아요. 펀드레이징, 펀드레이징! 거지의 사촌 같다구요. (웃음)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전법이예요. `일본 민족 비웃으며 덤비지 말라. 걸려들게 된다. 가두에서 무시하지 말라. 언젠가 방문하여 힘을 나타내 보인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높은 탑 위에 선 전투자인 것입니다. 싸우는 병사예요. 모욕을 당하고, 또는 여러 가지 알지 못하는 말을 듣기도 하게 되고, 그것은 억누르지 못할 정도의 분개의 경지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으로 좋다구요. 죽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전쟁하고 있는데. 아무리 분해도 죽으면 안 됩니다. 죽더라도 제2세에 의해 여러분을 대신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입장인 것입니다. 좌절하지 말라! 그것이 문제입니다. 제일선에서 거물로 섰을 때는 공격을 감수하고 거기에서 넘어지지 말라구요. 그러면 시간이 해결합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하여 혼자서 싸워 왔습니다. 세계에서 모두 계속 반대하고 미국에 있어서도 넘어지고 거기서 승리의 기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큰 미국의 아무리 유명한 학자, 아무리 권위 있는 누구누구, 재벌, 아무리 정계의 거물이라고 해도 선생님을 향해 `문선생님 부탁합니다'라고 말하게 된 기반을 가졌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인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선생님은 어깨에 힘을 주고 `이 녀석들!' 하고 당당하게 할 것이지만, 그런 일은 기억하지도 않고 의식하지도 않는다구요. 보통의 인간입니다. 그것은 커지면 회전하는 데 문제가 많은 것입니다. 때로는 작은 탄환, 작은 탄환으로 도는 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틈이 있으면 빠져나가 버리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어린아이들에게 가서 골목대장이 되기도 하고, 여자 아이들에게는 여자 아이들이 의지하는 자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모두 함께 데리고 가서 하나의 방향으로 모여 가게끔 한다구요. 그러한 사람은 이상한 인간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서 뼈는 천지를 포용하고, 그 신념은 세계의 끝을 붙잡고 갑니다. 그러한 신념이, 그러한 이념이 젊은이에게는 절대 필요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저렇듯 맑게 갠 황야에 바람을 불러일으킵니다. 태풍에 휘말리는 가운데 혼자 외로히 선생님이 그 속에서 승리의 기대를 만들어 세계가 지금 주목하게끔 만든 데는 보통 정도가 아닌 엄청난 배후의 괴로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말해도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이해하지 않는다구요.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모두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도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이끌린 사람들이 사회에 나와서…. 바보 같은 거짓말만 하고 뭐예요?

이번에 조금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 대학교수 같은 사람들 2천 명을 미국에 데리고 갔는데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180도 변했습니다. 교수 같은 사람은 아무 얘기도 듣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대학에 다녔겠지요? 그것은 명예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명예의 촉각을 건드리는 사람이 있을 때는 생명을 걸고 폭발하는 것같이, 그들이 누구의 말도 듣지 않습니다. 왜 그래요, 왜?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양쪽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쪽만 들립니다」 들리지 않으면 그것으로 좋아요. 그것은 앰프를 책임진 사람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왜 들리지 않아, 이 녀석! (웃음) 선생님은 지금 밥 먹고 배가 꼭 끼어 말할 수가 없습니다. (웃음) 또 물도 마셨기 때문에 쓰러질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배가 고파 들을 수가 없지요? (웃음) 반대현상이 어떻게 통일될 수 있느냐? 굉장한 일이지요? (웃음) 고쳐지지 않아요. 들려요? 저쪽 들립니까? 「예」 예? 「들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귀가 나쁘지 않군요. (웃음) 귀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심입니다. 그렇다면 불평하지 말고 조용히 개미가 낮잠자는 것처럼 하라구요. 그렇게 하라구요. 그런데 개미는 좀처럼 낮잠을 자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웃음)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한국에 와서 또 이런 격전의 위치, 장소를 타고넘어서, 이미 타고넘었습니다. 이런 거물들을 불러서 듣지 않는 것을 일주일 동안 한 사람씩 납득시켰습니다. 결혼을 시킬 수 없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시키려고 한다면 일년 걸려도 한 사람 되지 않는데 이것 일주일에 몇천 명이라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왔겠어요? 그것이 이상하지요? 그것이 세계가….

일본의 젊은이는 그리 바보가 아닙니다. 돈을 버는 데는 우뢰와 같은, 빛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신속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싸악―' 하고 `퓨유' 하고 매우 빠릅니다. 이익을 찾는 데는 누구보다도 속력을 가지고 있는 젊은이들…. (박수) 그렇다구요. 이익 타산이 가장 예리하다는 겁니다. 팍 하고 순간적으로 캐치해서 후다닥 뜁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반 대중은 세계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문선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독일 기계왕국에서는 독일 자체가 대변동…. 독일의 기계협회가 `레버런 문을 죽여라!' 하면서 9년간 싸웠습니다.

내가 그리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스파이 눈초리를 가진 그 녀석들에게 정면충돌을 왜 할 것인가? 그들이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그들이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했는데, 그 어리석은 사람의 한마디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왔다는 사실은, 이해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영원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이것은 꿈이 아닙니다. 수수께끼인 것입니다. 현실로 나타난 그 실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지금부터 돌아가면 일본정부, 일본의 국민, 신문사에서 인터뷰하자고 `자 제발 부탁합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한마디로 모든 것이 해결! 뭐라고 하고 있는가, 이 나라 이 신문사들이? `왜 한국에 가서 한국인과 결혼했는가' 하면 `내가 원했다.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 갔다. 한국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도 일본 여자보다 한국 여자가 큽니다. 엉덩이도 크고 키도 크고 얼굴도 크고 마음의 굴곡도 크다구요. 남자도 일본 남자보다 다릅니다. 선물도 일본인은 몇십 엔짜리 포캣에 한 개 또 이쪽 포캣에 한 개 주는데, 한국인은 짊어지고 갑니다. 한꺼번에 준다구요. 10년의 선물을 한 번에 줘 버립니다. 일본인은 10년의 선물을 11년 계속해서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작은 것은 걸려들지만 큰 것은 걸려들지 않습니다. 다릅니다. 이것은 이번에 결혼한 여자들도 느낄 것입니다. `야! 심한 바람이 소용돌이치는 것 같다' 할 것입니다. 기분이 좋은데 뺨을 맞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맞은 후에 그것을 달래는 거예요. 그 공작력, 그 매력에는 모든 것이 녹아 버립니다. 그런 일이 있을 것입니다. 지방의 풍습이 많습니다.

그런 민족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웃음) 일본에는 선생님 같은 사람 절대 태어나지 않습니다, 구보끼 같은 사람은 태어나지만. (웃음) 또 오야마다 같은 사람. 그러나 구보끼도 일본에 돌아가면 꽤 거물이지요? (웃음. 박수) 영감상법 안 하여도 누가 이겼어요? 이긴 것은 누구였어요? 통일교회가 이겼어요? 우익, 또는 공산당? 「통일교회」 누구에 의해서? 「아버님」 모든 간부들이 이겼다구요. (웃음) 이제 희망이 없습니다. 속옷까지 벗겨 버리고…. `이 녀석 무슨 소리 하고 있는가? 그렇게 얻어맞고 참을 수 있나? 고양이에게 쫓기는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물어뜯는 것이 자연적 본성인데 공격!' 하고 밀어붙인다고 해도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의 일본 지도자들, 경제인, 또는 정치가들은 가만히 봅니다. `저런 일이 있는가? 한 가지 배웠는데' 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리 저리,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것이 영감상법…. 6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1만 3천 명 이상의 사람이 일시에 `화악!' 일시에 일본을 이륙하여 한국에 상륙!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군대도 할 수 없습니다. 조직적으로 전략 방법을 써서 계획에 계획을 가하여 했다고 해도 불가능할 일을 아무런 계획도 없이 교회에서 했다구요. (웃음. 박수)

자, 그거 멋있어요? 멋있다의 반대가 뭣인가? 「멋있지 않습니다」 뭐 멋있지 않다가 반대라구요? 멋있다는 것은 반대가 뭐라구요, 오야마다? 「멋있지 않다」 그 `멋있다'는 것을 진지하게 인식한 것을 `아니다'로 없앨 길은 없습니다. `멋있지 않다'라고 말하면 멋있는 일을 기억합니다. 그 기억을 `아니다'라는 한마디로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멋있지 않다라고. `멋있지 않다'고 한 것을 인식해서 `아니다'로는 그것이 소화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말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인이 발전하지 않습니다.

세계를 수습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다

자 배고플 테니까 이 정도로 합시다. 「예」 내일 일곱 시가 되면 2천 5백 명은 출발하지요? 이별을 애석해하며란 옛날 노래도 있지요? 「이별을 슬퍼하며…」 모두들 공장 구경했어요? 「아니요」 그것도 보지 않았어요? (웃음) 그것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것은 훌륭한 것입니다, 모두. 그것들을 만 2년간에 만들었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7년 이상 걸리는 것을 2년간에 후다닥…. 그런 식으로 선생님이 하는 방법은 언제나 모험이 따릅니다. (웃음) 그러나 모험이 따르기 때문에 그만큼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신문사에 대해 말했지만, 이렇게 배후관계를 전후좌우 한데 모아서 발판을 삼아 밟았을 때는…. 밟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나를 더욱 밀어 올리는 그러한 기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몇 년 만에 선생님과 만났어요? 「처음입니다」 몇 년 만도 아니군. (웃음) 생애에 걸쳐 선생님을 만났어요? (웃음) 생애에 걸쳐서가 아닌가? 나이는 젊었지만 생애에 걸쳐서지? 그러므로 이것은 진지하고도 멋있는 일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어제까지 선생님은 아무리 해도 여러분들의 귀에 들어가서 마음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혼보다 심각한 것은 없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꾸중을 해도, 아무리 나쁜 말을 해도 모두 잊어버리겠지 하고…. (웃음) 지금은 똑바로 눈이 떠져서 동서남북이 보이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안심했습니다. 안심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정상적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정상이지요? 그러므로 정상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혼자서 이런 모든 것을 하나요? 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 훈련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원해서 훈련…. 그 훈련의 장소는 멋있는 곳이 아닙니다. 어려운 장소, 땀을 흘리는 곳, 피투성이가 되는 경지…. 그 세계적 사명을 하는 데는 여하한 결심, 그 결심의 도상에 부딪친 경우에는 이것 이상의 어려운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때에 후퇴하면 안 됩니다. 그곳을 향해 동서남북 사방팔방 상하전후, 모든 것에 대한 어려운 기준을 돌파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 해왔습니다. 거지도 되었습니다. 거지 일도 했다구요. 이 세계가 전체 반대하니 거지세계를…. 세계적 거지집단이요 대장으로서…. (웃음) 그렇다구요. 160개 국가 거지도 모은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거지 형님까지 사촌까지 모두 거지 이름으로 파고들 것입니다. 그렇게 하니 거지의 임금님까지 파고든다구요. 거지의 임금님이요, 그 수상이며 대통령입니다. 반대로 먹이는 것은 무엇이라도 좋다고 걸려들어서…. 고기잡는 것이 문제입니다. 썩은 고기를 꾀어서 먹이로 해서라도 썩은 그것을 맛있다고 생각하고 물어 준다면 배가 고픈 고기는 먹습니다. 똑같은 거예요. 거기에 길이 있습니다.

광산의 갱도에서 탄광 구멍을 파는 챔피언도 되었었다구요. 산에 가면 모르는 풀이 없습니다. 어떤 것이 먹는 것인지 모두 알고 있습니다. 남에게 쫓겨서 산에 가서 숨어 있을 때는 굶어 죽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먹고 살아 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살아야만이 뜻을 성취할 희망을 갖고 가게 됩니다. 죽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예」 살면서…. 또 하지 못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선생님 체격 조금 뚱뚱하지요? 나이를 먹으면 좀더 뚱뚱해지겠지요. 가랑이 밑에 들어가게 되면 10센티미터 정도 배가 처집니다. 죽―. (웃음) 그런 때도 올 거라구요. 뒤에서 배를 보고 `감동했다. 앗!' 하면 웃으면서 `호오, 질렸는데, 이 녀석' 하는 것도 정책의 하나가 된다구요.

그러므로 젊음을 잃지 말라구요. 「예」 청년시절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귀한 것입니다. 그 기간에 한 인간으로서의 청춘으로 서야 할 것인가, 열 명 백 명 청춘의 대표자로 서야 할 것인가? 한 명, 백 명, 천 명의 대표자로 서는 데는 백 명의 청년이 이룰 수 없는 일도 해치울 수 있는 배짱과 기백과 용기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배후에서 훈련을 중시해서 준비해 두지 않았다고 한다면, 문선생도 이미 흘러가 버린 역사의, 그야말로 가을의 낙엽처럼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비료의 한 줌도 되지 않는 것처럼 흘러가 버린다구요. 오히려 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세계를 선동시킨 사람이 흘러가면 그런 올바른 사람들이 역사에 나타나도 문 아무개가 그런 것처럼 흘러가겠지 하는 표제의 나쁜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일이 있다고 해도 그 환경을 넘어서 승리자가 된 레버런 문을 중심으로 하여 칭송되어지는 기반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30 전에는 고생해야

젊은이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예」 하면 됩니다.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에게 불가능한 것이 무엇이예요? 하면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무슨 일이든지? 「하지 않으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무엇이었지요? 그 시작이 무엇이었어요? 마아― 그거 좋아요. (웃음) 모두 잊어버렸습니다. 옛날 일본에서 공부하여 잘 기억하고 있었는데 건망증이 생겨서 벌써 잊어버리게 되었다구요. (웃음)

청춘은 아름다운 것이지요. 자, 남자로서, 미남자인 남자로서 천재로 서 있을 경우에는 미녀들이 달려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배짱도 필요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하자, 저리 하자'라고, 남자 손으로 연애편지 쓰지 말라구요. 이 녀석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연애편지 한 장도 쓴 일이 없습니다. 받은 것은 산더미만큼…. (웃음) 매력 있는 남자였다면 대단했을 것입니다. 대단했었다구요.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건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나요? 한국은 그리 심각하지 않습니다. (웃음) 그렇게 말해 보았다는 식으로 심각하게 되는가?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웃음)

선생님은 학생시대에 냄새가 나는 사나이였습니다. (웃음) 그 향기는 향수를 뿌린 그런 냄새가 아닙니다. 땀 냄새, 썩은 냄새, 그리고 머리카락도 늘어뜨리고…. 학교에 가도 말이 없었습니다. 자신이 이루어야 할 일을 이루지 않고 무슨 말을 하겠어요? 시간이 없습니다. 그랬다구요. 한번 입을 열면 학교의 선생님들이 곤란해집니다. 질문하면 그들이 곤란하다구요. 선생님이 질문을 꺼냈을 때는…. 선생님이 문안에 들어서면 나를 보고 오늘은 질문을 하지 않을까 걱정한다구요. `선생님 그것 정말로 연구하여 해본 일이 있습니까?' 하면 물리학과의 선생님은 정말 곤란해집니다. 들은 것을 말할 뿐이며, 자신은 실험도 해보지 않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거짓말일지도 모르지 않습니까?'라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원리의 길을 개발해 오는데 몇백 번이나…. 그것이 진실입니다.

청년시대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젊은이를 30대까지 고생시킵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말 들어 본 일 있어요? 「예」 너 교회에 열심히 참석하지 않았군. 이 녀석은 모른다고 했잖아? 30, 왜? 대학 졸업하고 4, 5년이 되는 사람은 21세…. 22세에 나온 경우에는 8년간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시 그 나라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국민학교에서부터 교육을 받습니다. 학교에서는 누구나 교육받기 쉽습니다. 그러나 국민학교에서부터 교육받는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침을 뱉고 뺨을 때립니다. 어떤 사람은 정면에서 남자의 한가운데를 발로 걷어찹니다. 그 장소에서 그러면 `아―' 하고 눈물이 날 정도의 아픔을 느끼는데, 그것은 위대한 교육입니다.

그 교육에 승리한 자는 나오라!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구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우익들이라도 정면에서 때려라! 나오라! 그렇지요? 일본 국민에게 지는 사람이 일본을 끌고 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세계 만민 나오라. 때려 보라. 여러분들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겠다. 그 구멍이 있다. 말해 보라. 여러분들이 할 수 없다면 나를 따르라, 이루어 보일 테니까' 그러한 기개가 필요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부터 일본으로 돌아갈 거예요, 한국에 머무를 거예요? 「돌아갑니다. 머무릅니다」 돌아가요? 「예. 아니요」 거 머무를 사람은 지금부터 큰일입니다. 선생님에게 다시 감정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어제 여기서 무엇했지요? (웃음) 「오늘입니다」 오늘인가? 이제 모두 도망가 버리라구요. 그 아픔은 죽는 것보다 더욱 아픕니다. 그러므로 도망가 버려요.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을 하나요? 문명인이…. (웃음) 레버런 문은 야만인라구요, 그러한 일을 하니. 여러분들 일본인, 문명인이 그러한 일을 했다고 해도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야만인에게 모두 빼앗겨 버립니다. 그래도 좋아요? 「예」 눈알을 빼고 혀를 뽑고 최후에 불알을 떼고…. (웃음) 그래도 좋은가요? 「예」 바보군. 여러분은 벌써 세뇌공작…. (웃음) 나사가 이렇게 되어 있군.

청춘시대는 한 번밖에 없습니다, 한 번밖에. 이 청춘시대가 무엇에 의해 유혹을 받는가? 남자는 여자에 의해 유혹받기 쉽습니다. 여자에 의해 유혹받기 쉽다구요. 여자는 남자에 의해 유혹받기 쉽습니다. 달콤하게 먹혔을 때는 일생을 실수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 여기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은, 여자는 남자에게 먹혔습니다. 그렇지요? 한국 남자에게 일본 여자가 먹혔고, 한국의 여자에게 일본 남자가 먹혔습니다. 어때요? 청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한때밖에 없는 청춘기에 위험한 원수권에 있는 것은 이성(異性)입니다. 그 이성은 당신 옆에 있는 사람….

그것을 생각하고 나는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30대까지 고생하며 가는데 그 옆에 `그런 바보 같은 짓 하지 말라'라고 하는 여자가, 또는 남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하지요? 그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해요? 「합니다」 합니다? 합니다. 무엇을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죽은 것 같은, 죽을 것 같은 목소리예요? `합니다!'라고…. (웃음) 비명같은데, 어떻게 하지요? 「합니다!」 그 처리방법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녀는 마주 앉으면 벌써 서로 향해서 서게 됩니다. 세상은 그로써 끝장나는 거예요.

축복받은 부부는 하늘의 위업을 위해 계획을 세워야

통일교회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왜냐? 타락은 부부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뿌리를 떼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인의 뿌리, 가정의 뿌리, 씨족, 민족, 국가, 세계의 뿌리를 내가 뽑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뽑는 것도, 앞에 가면 뽑아지는가요? 위에 올라가면 뽑아지는가요? 뒤에 가면? 어떻게 해야 뽑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위에 갔을 경우에는 뽑아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해도 뽑아지지 않아요. 아래로 내려갑니다. 뒤를 돌아보는 행동을…. 그것은 이해할 수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남자가 이렇게 가는데, 여자는 `당신 무엇을 하고 있는 거야? 나처럼 이런 식으로 가면 되잖아. 무엇 때문에 어려운 일을 해?'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피스톨이 있다면 `탕탕' 하고 쏘아 버려야 되겠어요, 도망가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부터 문제입니다. 「쏘겠습니다」 쏘아 버리면 혼자서 한평생 영원히 살아갈 수 있어요? (웃음) 그것이 하루의 문제로 해결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 끝나겠지만, 영원히 여자 없이도 살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그것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어떻게 하면 좋은가? 침을 `탁탁탁' 해서 붙이라구요. 침으로 붙이면 그것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의 끈으로 맺어집니다. 내가 잡아당기면 상대방도 잡아당기고, 상대방도 한 번 정도 강하게 잡아당기면 이쪽은 더욱 강하게, 더욱 더욱 날으는 것같이 됩니다. 누를 때는 아주 납작하게 되는 겁니다. 어린아이의 싸움이 그렇습니다. 이렇게 한다구요. `이 녀석'이라고 하면 `이 바보 같은 새끼, 꺼져 버려!' 합니다. `뭐, 꺼져 버리라고?' 이것은 벌써 깨 버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더욱 더 심한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 끈을 끊고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 이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들은 벌써 역으로 작용해서 `휘익' 하고 태평양의 한가운데로 날려 떨어뜨려 버립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는 사랑의 힘을 이용하라구요, 사랑의 힘. `이쪽으로 와, 이쪽에 와. 당신 이렇게 해서…' 그렇게 말했을 때는…. 여자쪽에서 묶여서 끌려가라구요. 자신에게 향하는 것처럼 반대로 해서 자동적으로 누르게 되지 않아요. 도움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떼어 놓지 말라구요. 여자가 그렇다면, 여자가 남자를 어떻게 해서 묶느냐? 준비해 두라구요. 아주 정확하게 `저 남자가 저러한 일을 했다' 이러한 말을 하면 틀림없이 항복할 줄을 안다구요.

그것은 작전을 짜서…. 거 구보끼 회장의 품팔이 노래 있지요? `요이도―' 뭐라고 했지요? 「요이도마께(よいとまけ;달구질하며 부르는 노래, 혹은 사람)입니다」 터를 다진다고 하는 그것…. 그러므로 챔피언십을 얻는 길에 있어서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원수가 되기 쉬운 것입니다.

낙담한 극점에 섰을 때, 사랑의 눈물 어린 사랑의 말 한마디를 한다면 백이면 백 다…. 죽는 것같이 괴로울 때 한 순간만 양보하여…. 그러므로 사랑하는 반면에 그 이상의 대비로서 상대자를 주의하라구요. 그러한 일…. 그 이상 갔을 때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밥이 맛있지만, 맛있는 것을 항상 먹으면 어떻게 되지요? 큰일이 나게 됩니다. 한계를 넘으면 파괴상황이 됩니다. 꼭 같습니다.

결혼생활도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 둘이서 조약을 맺으라구요. `나 남자는 어디어디 출신으로 아무개의 자식으로서, 누구누구의 3남으로 태어나 어느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하고 통일교회는 언제언제 그래서 3년간 어떠한 장소에서…' 이런 식으로 하여 신념, 자기의 가는 방향은 어떠하다고 말하고, 그리고 `지금부터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씨족 민족 세계를 향해서 날지 않으면 안 되게끔 확실히 나의 결의는 이러합니다. 당신의 결의는?' 그러한 식으로 서로 의존해서 조약을 맺는 것입니다. 높은 사랑의 경지까지 가려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무런 법도도 없이 행동 하나만으로는 위험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무엇을 맺는다구요? 「조약입니다」 부부가 함께 조약을 맺는다는 것은 처음 듣습니다. 함께 뜻의 길을 바르게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더럽혀지고 변변치도 못한 여자를 몇십 년 후까지도 탕감을 하게 해서 몇십 년 후에 돌아가서라도 또다시 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인 것입니다. 몇십 년 기다렸다…. 거기에서 몇십 년 기다릴 것인가? 「기다립니다」 더 몇십 년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기다릴 거예요? 틀림없이 그날에는 그곳에 찾아옵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했습니다.

아이를 낳았을 때는 아이에게 눈물을 보이지 말라구요. 싸움의 목소리를 듣게 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자신의 부모, 하늘보다도, 그 나라보다도, 누구보다도 걱정입니다. 그 깨끗한 길을 더럽히지 말라 이겁니다. 그렇지요? 어린아이를 가지는 것은 좋지만, 그들을 바로 키우지 못한다면 그 부모는 낙제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정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아이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아이를 껴안고 훌륭하게 나라 대신으로, 세계 대신으로, 하늘을 통해 세계에 희망을 줄 수 있게끔 훌륭한 부모로서 심정을 중심삼고 만민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품에 안는 것같이 하라구요. 부모에게 효도하는 아들로서 하나님을 위로하는 아이를 만들어 드립니다, 우주에게 드립니다, 천주에게 소속시킵니다, 이런 위대한 위업을 위해 지금부터 두 사람이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울퉁불퉁해서 옆에 붙은 혹처럼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천주의…. 밧줄이 자연히 다가온 것 같은…. 아이가 그 밧줄을 아무리 타고 미끄러져 내려와도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훌륭한 부부의 생애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축복은 일생을 책임지고 받는 것

선생님은 불행합니다. 선생님의 아이들도 불행합니다. 공적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도. 실은 오늘 제주도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있으니까, 제주도에는. 선생님은 바다를 좋아합니다. 아이는 수평의 입장인데 거기에 나는 똑바로 수직으로 서 있으니까….

여러분들의 장래에는 여러 가지 생활을 해가며 여러 가지 내적 사정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6천5백쌍은 그 이상 것을 책임지고 축복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합니다. 하늘에 통하고 땅에 통하고, 드높이 자랑할 만한 하루의 출발이…. 여러분들의 생애, 만년이 되어 지상을 끝마칠 때는 그 생애를 뒤돌아볼 때 정말로 선생님께 감사하고, 그 자식들을 데리고 부모님의 고향을 향해 경배하면서 자기 가정의 행복을 얘기할 수 있는 가족…. 세계 시민의 길을 향하여 희망차게 가는 것입니다. 그 파도 속에 어떠한 파도를 치면서 꺼져 갈 것인가? 심각한 것입니다. 이것은 놀이로 한 것이 아닙니다. 놀이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운명을 걸었습니다.

원수국가끼리 어떻게 해서 축복한 것인가? 이것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일본인끼리라면 문제없겠지요. 한국인과는 옛날의 원수지요, 나쁜 짓을 했을 때는. 우리들의 선조, 아버지의 시대로부터 일본인과는 절대 서로 교섭하지 말라고 말한 것은 중대한 일입니다. 지금은 사탄의 존재가 딱 옆에 지켜 서서 집어삼키려고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이 30세까지 고생시킨다고 말했는데 부부가 함께 그렇게 갈 수 있을지, 어떨지? 거기에서 아이라도 가지면 어떻게 하지요? 더욱 편리한가요, 더욱 시끄러운가요? 「시끄럽습니다」 큰일입니다. 그것은 불편한 정도가 아닙니다. 아주 큰일입니다. 22세의 사람도 있고, 33세의 사람도 있어요. 그것이 25세이면 3년간 공적노정 후에는 28세가 되지요? 30대, 그것은 예수님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하고 싶지 않았겠어요? 「하고 싶었습니다」 만나 보고 왔어요? (웃음) 만나 보지 않았지만, 젊은 남녀를 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자인 예수님은 남자가 아닙니다. 중성입니다. 중성이라고 하는 것은 진짜 여자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중성은 진짜 남자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예요. 필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중성인가, 양성인가, 음성인가 어느 쪽이지요? 「양성입니다」 양성이 아니라 중성이지요. (웃음) 귀여운 부인이 옆에 있지 않다면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것인가? 뛰어들어 끌어안고, 죽일 것같이 공격하기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아 그림을 보는 것보다도 아름답다' 또는 `떠드는 것이 취미다' 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여자도 남자가 공격해서 납작하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결혼생활을 하지 않았으니 모릅니다, 결혼생활. 20대, 30대, 40대가 된 여자는 `왜 이대로 이렇게 뚱뚱해질 때까지 여자를 놓아두는 건가? 왜 매일 짓밟아 말라 버리도록 하지 않지?' 그렇게 말합니다. 여자는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앞으로 여자는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남자, 주의하라구요. 지금 남자는….

33세 이상된 부부는 부부생활해도 좋으나 믿음의 자녀가 있어야

통일교회에서 결혼생활을 3년 정도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지만, 일전에 이러한 것을 발표했습니다, 여자 33세 이상 된 사람은 결혼생활 해도 좋다고. 그렇게 하면 `33세의 여자와 22세의 남자와 결혼했을 경우는 어떠합니까?'라고 말할 때는 어떻게 하지요? 곧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이, 오야마다! 「예」 어떻게 하면 좋지? 「역시 여성에게 맞추어 주셨으면 합니다」 22세의 남자가 여자를 자유로이 안을 수 있다고 하는 건가? 「예」 그 책임은 누가 지지? 여자는 좋겠지만 남자는 납작해지지 않겠나? 30대에 무엇하고 있는가? 공적으로밖에 갈 수 없지 않은가? 어린아이 하나 낳으면 끝장이라구요. 그런 전제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일전에 선생님은 `남자 여자 함께 33세가 된 사람은 40일 두고 3일행사 하고, 계속해서 부부생활에 들어가도 좋다. 그러나 3년노정은 남아 있으므로 그 대신 세 사람의 천사장권을 가져야 된다'고 했어요.

예수님의 수제자가 세 사람이었습니다. 열두 제자권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아이가 12지파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씨족장이 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부터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적 12지파를 만들어 갑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씨족으로서 12지파에 한 사람씩 배치하고 싶지 않은가요, 하고 싶은가요?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부부 본연의, 본능의 희망으로 서 있기 때문에 3년 동안에 12명 전도를 해야만 돼요. 33세, 다같이 30이 된 사람도….

한국의 교회장 있어요? 이것은 별도의 일이므로 말해 주는 거예요. 상세하게 말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그것은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담국가의 두목인 선생님은 해와국가 일본의 멤버를 한국인보다 더욱 사랑하기 때문에 교회장이 없어도 여러분들에게 먼저 이러한 일을 전해 들려 주는 것입니다. (박수) 알겠습니까?

33세 이상 된 남녀는 결혼생활 해도 좋습니다. 그렇다면 `남자 27세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말했을 경우에 27세를 허락한다면 `26세는 어찌합니까?' 한다구요. 그러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웃음) 26세와 25세는 어떻게 하지요? 또한 `안 됩니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24세는? 곤란해요. 곤란합니다. 그럼 20세면 어떻게 하지요? 큰일입니다. 그것은 어제, 일전에 말했지요? 그것 생각한 적이 있어요? 어떻게? 머리가 좋은지 한번 물어 봅시다. 어떻게 말했지요? 이거 생각했다구요. 그러므로 그런 식으로 해서 33세 이상의 여자는 거기에 원리수로 하여, 33세이면 33, 32, 31, 30, 29, 28, 27, 27세까지는 어떻게 원리적으로 생각할 여지가 있지 않은가 하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나는 모릅니다. (웃음) 나중이 되어 보지 않으면, 뭐예요? 「일전에 말씀하신 것은 12명을 전도한 사람은…」 아아, 그것은 나중이예요. 지금 벌써 저녁때인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결혼해서 남자쪽이 손해를 보았지요, 이런 여자가 너무 많아서? 나이 들고 꼴불견이고 모양도 나쁜…. 아아, 처치곤란한 여자가 많이 있었다구요. 44세, 49세까지 있었어요. 그것을 처치하는 데 선생님은 아주 진땀을 흘렸습니다. 아주 큰일이였어요. (웃음) 남자로서 연상의 여자를 원하는 사람은 나를 제껴놓고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나도 그렇다구요. 그러나 욕심 많은 문선생이니까 젊은 어머님을 받아들인 것이 아닙니다. 23세 아래이니 그것은 남자로서는 체면이 서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을 얘기하려고 하는데 이제 시간이 없어요. 그것은 역사의 몇 페이지 앞쪽의 일이예요. 그것 취미가 있으면 연구하여 찾아서 혼자서 해결하면 됩니다.

선생님도 그것은 싫다구요. 왜인가? 원리원칙이 그렇습니다. 해와를 먼저 만들었어요, 아담을 먼저 만들었어요? 나는 아담을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원리원칙를 일컬으면서 원리의 길을 가르치고 원리의 길에 강제적으로 밀어넣는 그 선생님이 원리에 위반하는 일을 하면서 섭섭하게 생각하고 아픔을 느끼지 않았다면 남자가 아닙니다. 그러한 남자에게 미안합니다.

그럼, 자신보다 위의 누님을 얻은 남자, 손들어 보세요. 「예」 그것 보라구. 그것, 그것, 그것 보라구요. 이 여자 일족들 얼마나 남자에 대해 실례를 했는가? (웃음) 선생님이 없었다면 이러한 여자의 처리방법이 없습니다. 30 이상이 된 여자가 어디에서 결혼할 수 있겠어요? (웃음) 이것은 소녀가 아닙니다. 구멍 같은 것, 쥐구멍, 여우 굴 같은 것 투성이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가? 순정(純貞)한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은 무엇인가 마성의 경험을 가졌는지도 모른다구요. 사회를 경험하고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한다니까, 모두 함께 짝지어 준다고 하는 것을 전해 듣고 살짝 숨어 들어온 여자도 있을 것입니다. 전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뭐 괜찮다구요. 이미 들어왔으니까 할 수 없지요 뭐. (웃음) 요리해서 먹을 수도 없고, 여자를 폭력단체 세계의 나쁜 길에 팔 수도 없고, 처분방법을 불고기로 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지요? (웃음) 할 수 없이 옆에라도 붙여서 관심이 있으면 점점 앞에 와서 `감사합니다' 할 때까지 기다리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기간까지는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가 나이가 많더라고 남편을 섬겨야

들은 바에 의하면, 나이가 들었으므로, 자신의 남동생 같으니까 제 마음대로 취급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안 돼요! 경고한다구요, 여자들! 남자는 기분 좋은가요? (웃음. 박수) 기분이 좋으니까,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이런 일 하지 말아요. 하면 큰일납니다. 여자에게 책임을 짊어지게 하여 떠맡게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보답할 것인가? 단지 한 가지 방법은 30대까지 선생님은 충고…. 절절하게 설파한 말에 있어서 30대까지는 여자 남자라고 했어요, 남자 여자라고 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했지요? 남녀를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말했어요, 여남을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말했어요? 어때요? 남녀라고 말했는가, 여남이라고 말했는가? 어느 쪽인가, 어느 쪽이 먼저지요?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했는 데 남녀라고 했는가, 여남이라고 했는가? 「여남. 남녀」 여남이라고 한 사람은 여자일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자의 나쁜 성격, 지금까지 남아 있다구요. 선생님은 올바르게 말했습니다. 남녀를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확실히 말했다구요. 지금 듣지 않으면 귀를 수리해서 꼭…. 알겠어요? 「예」

남녀라고 했는데 그 남자 위에 어머님 같은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웃음) 꼭 핸들을 잡고 엑셀을 밟으면서 `어이 밟았다' 했을 경우에는 남자는 어떻게 하지요? 그러면 어떻게 말하지요? 문제,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의 나이 먹은 여자는 나이 먹은 여우 같은 동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조장비 챔피언입니다. 여자를 주의하라구요. 여자를 주의하라! 특히 나이 먹은 여자를 맞이한 남자는 주의하라구요. 「예」

어떠한 일이 있는가 하면, 30세 이상이 되었을 경우에는 결혼식…. 선생님이 말했으니까 33세가 되었을 때는 밤이 되면 여자가 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포탄을 안고 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알아요, 무엇인지?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부부관계한다는 것 알고 있겠지요? 결혼하는 그 밑바탕의 큰 표제는 부부관계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그 조건으로 결혼합니다. 그것 그런가? 나는 잘 모릅니다. (웃음) 그런가요, 그렇지 않은가요? 「그렇습니다」 이 녀석들! 뜨거워져서…. (웃음) 어때? 「그렇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이렇게 해도 실례가 아닙니다. 공적인 지도자가 이렇게 배를 내밀어 이렇게 해서, 여자를 안을 때는 이렇게 해서 아무런 인사도 없이 그렇게 한다면 실례겠지요? 뭐야, 이것은? (웃음)

통일교회의 가장 곤란한 것은 여자에게 멸시당하면 큰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루 내내 남편이 밖에 나갈 경우에 `다녀오세요' 하고 아침부터 점심때까지 기다려도 아무런 전보도 전화도 오지 않습니다. 전화 할 필요 없다구요. 점심 밥 먹기 위해 점심 밥 할 필요도 없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할 수 없어요. 그러나 마을에 가서 한잠 자는 것입니다. 일반 여성은 그렇다고 합니다. 통일교회는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는 그러한 일 하라고 해도, 죽이겠다고 해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귀여운 여자들이라구요. (웃음) 낮에까지 계속 `아아 언제 돌아올 것인지?' 하다가 한 시가 되었다면 다섯 시까지 네 시간 기다려야 되는데 큰일입니다. 그래서 정원이라도 걷고, 노래라도 들으며, 음악이라도 듣기도 하며 지내다가 돌아왔을 때는 미소짓는 얼굴로 맞이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 나름의 망상을 해 가지고 벚꽃누각을 꾸민 여왕같이 화려한 모습으로 `하' 하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사회는 그렇게 고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반대입니다. 남자의 세계는 싸움터라구요. 쉴새없는 싸움, 천 년 만 년 후도 같은 싸움…. 그것을 여자는 모릅니다. 그 한가운데서 살아 남아 부상해서 돌아오는 것도 고마우니까, 죽어 버리지 않고 돌아오는 것도 가장 이상적이니까, 살아서 돌아오면 `아' 울면서 눈물에 젖어 맞이해야 할 여자의 입장입니다. 돌아와도 시무룩히 마당에 서서 `나 왔어요' 하면 `왜 오늘 늦었어요?' 한다구요. 10분 늦으면 여자는 이럽니다. 5분 늦으면 `뭐예요? 왜 5분 늦었어요?' 이러는 것이 여자의 습성입니다. (웃음)

그것을 확실하게 설명…. `아 식욕이 없어. 밥 먹지 못하겠어' 식사가 이러면 마지막입니다. 이런 현상이라구요. 남자는 하루 종일 괴로운 가슴을 달래며 훌륭한 부인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하는 천사처럼 바라고 왔는데…. 미소에 젖어서, 눈물을 죽 흘리며, 눈꺼풀을 내려깔고, 턱을 내리고 기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반대예요. 재판관처럼 `뭐야 이거?' 한다구요. 나이를 먹은 여자쪽이 험상스럽고 심한 것이 상식입니다. 특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세계를 돌지 않은 곳이 없어요. 불량배의 두목이 있는 곳에서도 당당히 `훌륭한 여자가 왔습니다. 환드레징 해주십시오'라고 하여 여러 가지로 걷어차이기도 하고 해서 잘 훈련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뜻을 위해 한 것입니다. 뜻의 길을 왜 가느냐? 남자 여자는 이상상대를 찾아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상대를 맞이하기 위해 그렇게 하였으므로 상대를 맞이한 이상은….

그것을 모두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위험성이 많은 것이 특히 일본 여성이예요. 왜냐? 해와는 아담을 주관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가, 그렇지 않은가?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나이가 어린 해와가 나이가 많은 남자를 주관했는데 나이가 많은 여자는 그냥 삼켜 버립니다. 무서운 일이라구요. (웃음) 웃지 마! 어이, 누님 오빠라고 여기지 말라구요. 말단의 여동생 정도로…. 말단의 절름발이 신체부상자의 처녀라고 생각하고 사귀라고 경고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부부는 박자를 맞추며 살아야

나이가 위로서 나이 아래 남자를 맞이한 사람 손을 드세요. 부인입니다, 부인. 그런 부인 손을 드세요. 손을 이렇게 들라구, 선생님이 볼 수 없으니까. 이 녀석! (웃음) 이렇게 해요, 이렇게. 보인다구요. 모두 주의해 두라구. (웃음) 그것은 약속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라고. 「예」 아리가도오(ありがとう;고마워), 아리가도오(ありがとお;개미가 열 마리), 아리(개미)가 열 마리 있다고…. (웃음) 참고 견디고 기다리라구요.

그리고 하루 종일 자신은 낮잠자고 먹을 것 먹고 화장하고 예쁜 옷 입고 멋부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남자 돌아오면 저녁밥 먹은 다음에 아주 피곤하여 그대로 들은 체도 않고 누워서 `쿨 쿨' 자는 것을 본 여자의 마음은 기쁠 것인가, 쓸쓸한 것인가, 큰일일 것인가? 어느 쪽이예요? 그것이 매일이면, `이 녀석 남자로서 체면도 세우지 않고, 이런 죽여 버릴 남자가 어디 있어?' 그러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으켜도 `쿨쿨', 몇 번이나 굴려 회전을 시켜도 꿈쩍도 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것이 일상입니다. 그래서 눈을 뜨면 `당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게 뭐예요?'라고 달래려고 하면 호랑이보다 무섭습니다. 그러한 남자가 언제나 통일교회 여자에 대해서…. 통일교회의 여자는 무엇이나 상식이 벗어난 여자가 많다! (웃음. 박수) 세계적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그래서 교육을 정정하지 않으면 안 될 관점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피곤해 있지 않습니다. 단연히 챔피언십을 가진, 링 위에 올라갈 만반의 준비를 하고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최상의 기분이 되어 있는데 남자는 그 반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알아요. 그것을 경고하겠어요. 그러한 때는 여자가 되지 말라구요. 남동생 같고 오빠와 같은 입장에 두고 `이 녀석 피곤한 모양이군. 윗도리도 바지도 벗지 않고 그대로 잠들어 버리는군' 하면서 오빠로 여기고 벗겨 주고 그리고 잠재워 주고 함께…. 남동생을 껴안은 것같이 하고 자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동생의 입장에서 오빠의 품속에 들어가 자는 것 같은 그러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남자는 한잠 잘 잤으므로 아침이 되어서는 원기 왕성하게 됩니다.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자는 절대로 남자가 피로해 가지고 돌아온 것을 알고 있으면서 절대로 열두 시까지는 부부관계하면 안 됩니다. 세 시, 네 시가 되면 남자는 반드시 눈을 뜬다구요. 그 상태를 꼭 보고 `오늘 아침의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면 `그래요'라고 말하고, 남자가 곧 정점이 되니까 `당신이 원기 완성하고…. 당신의 건강이 걱정입니다'라고 말한다면 남자는 미인에게 안기는 것처럼 먼저 껴안고 원하게 됩니다. 그러한 식으로 점령하고 사랑의 여왕이 되라구요. 사랑의 여왕. 알겠습니까? 「예」

여자와 남자가 싸우면 남자는 집니다. (웃음) 그 문제에서는 집니다. 진다구요. 최초의 결혼 초반기에는 남자가 원기 완성하여서 하룻밤에 몇 번이나 교통사고를 일으키면서 통과합니다. 그러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스운 얘기가 아닙니다. 자신의 부인이니까, 밤중 내내 24시간 꽂아 놓고 어떻게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일을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30세, 40세가 되었을 때는 반드시 여자에게 집니다. 여자는 그냥 누워 있으면 됩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격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웃어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웃는다는 것은 이상하다구요, 남녀관계를 모를 리가 없는데. 그런 식으로…. 선생님 때문에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을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초기에는 남자는 끝까지 힘을 냅니다,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러므로 끝까지 힘을 내게끔 위해서도…. 그 대신 여자는 절제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평균을 취하라구요. 생리상태가 전혀 반대입니다. 여자는 돌아오는 즉시로 만나고 싶어하지만 남자는 피곤해 있습니다. 남자의 그 늘어진 것은 아침에 활동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뜨는 것과 똑같이. 그것은 자연적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균형을 잡아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의 멤버는, 식구들은 뛰어 돌아다니고 와서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혼자서 낮잠을 자기도 하고 잠옷을 차려 입고 `당신 어째서 남자의 사명을 다하지 않는가? 이 사람 정말로 바보다' 그러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게 하여 40대가 넘으면 반드시 지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미 그런 시기가 됩니다. 그것은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가를 알게 됩니다. 부부생활의 개막을 그런 내용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올라가지 말고, 하나는 내려가지 말고. 알겠습니까? 「예」 특히 연상의 여자가 동생 같은 남자를 잘 격려해서 활동하도록 공적 뜻길을 가는 데 맞닿지 않도록 어머니의 입장에서 원조해 주라구요. 알겠습니까? 「예」약속합니다. 「예」약속했어요? 「예」 그 대신 남자는 여자의 심정을….

그리고 여러분들 부부관계를 할 때도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박자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는 짧은 것입니다, 여자는 길고. 그것 교육시켰는가? 했어요? 구보끼, 했나? 「예, 많이 했습니다」 그것 많이 했다구. 이런 쓸데없는 말 필요 없는 것 아닌가? 「이러이러한 일은 처음으로…」 (웃음) 왜 종교 책임자인 선생님이 이런 말을? 통일교회의 교주님이 이런 일을 얘기하는가? (웃음) 모두 웃어. 웃어도 좋아요. 여러분들은 신자가 아니라 자식입니다. 자식으로 필요하다구요. 시집을 갈 때는 그 어머니가 그 딸에 대해….

여자는 남자의 성질을 알아야

남자가 부인 방에 들어가서 알몸이 되는 것이 부끄러운가요, 부끄럽지 않은가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 그러한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하면서 둘이서 껴안고 살고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알몸으로 자고 있어도 아무런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자고 있더라도 인사말도 없이 그냥 이불을 들치고 그 속에 뛰어들어도, 뛰어들어 발을 밟아도 `아―'라고 말하지만 `싫은 남자'라고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갑자기 습격적으로 돌입해서 하지 말라고 말하고 기쁨의 경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와 다른 것은, 남자는 손을 씻는다든가 이빨을 닦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웃음) 구보끼 그런 것 좋아하나? (웃음) 오야마다 어때? (웃음) 어때, 모두 어때요? 어이 후루다, 코끼리 같은 가지꾸리 어때? 좋아하지 않아? 나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거 신경질이 된다구요. 치과의사가 태어나서 귀찮은 일을 가르쳤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원래 인간은 이빨을 가지고 자신이 알아서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쓸데없는 걱정을 하기 때문에 약해져 버렸다구요. 신경을 쓰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지금 어머님도, 오늘밤도 그렇다구요. 남자가 식사를 맛있게 하는 데는 양손을 마주쥐고 넣어도 좋다고 할 정도로 듬뿍 먹는데, 그것이 남자답게 먹는 것인데 여자답게 먹는 것을 보니까 한 번 먹고 손을 떼고 삭 떼고…. (웃음) 이것이 여자입니다, 여자. 남자의 먹는 법, 여자의 먹는 법이 다르다구요. 남자는 숟가락으로 `푹' 듬뿍 뜬 것을 `아―' 하고…. 여자는 숟가락 끝으로 조금씩, 조금씩…. (웃음. 박수)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경험을 필하고서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경험은 백과사전보다 낫다구요.

자 일생 동안 여러분들, 내일부터 계속 첵크를 해서 한평생 여자가 `손을 씻으라. 이를 닦으라'고 몇 번 말하는지…. (웃음) 대개 남자는 사회에 돌아다니면 담배연기의 냄새도 많이 젖어서, 여러 가지 사회의 냄새가…. 그것은 아름다운 냄새가 아닙니다. 그래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자는 이것을 죽을 것 같은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혼자서 산다고 여긴다면 큰 잘못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의 세계, 별개의 세계가 생겨납니다. 자신이 그것을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소화시키지 않은 사람은 사회적 전장에서 생사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장군의 딸이 될 수 없습니다. 피투성이 땀투성이가 되어 온 장군에게 `오오, 목욕하고, 손씻고 식탁에 오세요'라고 말할 수 있어요? `빨리 잡수세요. 그 몇백 배의 생명이 꺼져 가요. 빨리 잡수세요' 이렇게 해야지, 그러한 태도는 훌륭한 장군의 딸로서의 태도가 아닌 것입니다.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깨끗하게 하고 잡수세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있을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어때요? 선생님 말씀의 의미를 알겠어요? 「예」

자, 여자로서 한평생 `손을 씻고, 이를 닦으라'고 몇 번쯤 말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이 시간에 결의하고 심중에 각자 담아 두고 싶지 않은가요, 담아 두고 싶은가요? 어느 쪽이예요? 아니예요, `하고 싶다'예요? 담아 두고 싶어요? 담아? 뭐야? 반대야? 담아 두고 싶지 않은가? 어느 쪽이예요? 어이 여러분? 「두고 싶다」 두고 싶다. 정말? (웃음) 그러한 문제는 부부생활에서 대단히 남자의 심정에 못박는 일입니다. (웃음) 남자는 3일쯤 발 같은 것 씻지 않아도 괜찮을 거예요. (웃음) 산속의 호랑이를 보아도 일년 내내 얼굴 씻지 않고 살고 있잖아요? (웃음) 종이, 그 휴지 같은 것도 뭐예요? 그 항문을 닦는 일도 없다구요. 대변을 보아도 그냥 한번 `팍'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웃음) 그 생리방법이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는. 그러므로 그러한 별개의 방법도 그런 성격을 가진 남자라고 생각한다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좋지 않은가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문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해

유협회장의 부인 길자, 여자는 저쪽 구석에 갔다 와서 한 번 씻고, 이쪽에 와서 한 번 씻고, 저쪽에 가서 뭐 끝나면 또 씻고, 그게 뭐예요? 그게 생활인가? (웃음) 병원의 간호부 생활은 그럴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간호부와 같은 여자는 돌아가라구요. 돌아가! 생활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변소 옆에 맛있는 도시락을 가지고 가서 갈 곳이 없을 때는 거기에 앉아서 먹는다구요. 손이 모두 더러워졌다고 생각될 때 떡을 먹더라도, 한 개 집어서 그냥 젓가락 한 개로 찍어서 `훌떡' 하면 그것으로도 좋습니다. 여자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어요. 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훌륭합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물론 훌륭한 남자입니다.

여자는, 특히 일본 여자는 청결합니다. 일본이 가장 깨끗한 나라…. 그러나 그런 바보 같은 짓이 깊은 애정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산에서 벤 큰, 오래된 장작으로 지은 밥과 휘발유로 지은 밥, 어느 쪽이 맛있다고 생각해요? 알콜, 병원의 알콜로 지은 밥과 비교해서 어느 쪽이 맛있다고 생각해요? 「장작」 장작입니다, 장작. 알콜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청결한 알콜, 얼마만큼 그것은 즐겁고 또한 멋있는 일인지 모릅니다. 장작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 속에는 주변의 나쁜 비료 같은 것을 모두 빨아들여서 몸에 간직한 것입니다. 그 장작으로 밥을 지었는데 맛있다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이예요? 경험 많은 인간의 인격의 맛은 일방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 입체적인 것입니다.

모두 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둥글둥글 도는 맛이 있어서…. 무슨 말인지? 그것 알겠어요? 그것은 상세히 표현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맛있다구요. 겨울에 먹어도 맛있고, 여름에 먹어도 맛있고, 밤에 먹어도 맛있습니다. 이것은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그 맛이라고 하는 것은 원만한 맛입니다. 평평한 맛이 아니라구요. 원만한 맛입니다. 어느 쪽을 원할 거예요? 여자는 평평한 맛을 원합니다. 산뜻한 것, 산뜻한 것 그거 뭐예요? 삿빠리(さっぱり;산뜻하게)와 앗사리(あっさり;깨끗하게)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웃음) 이것은 중요합니다.

자 오늘의 본 제목으로 넘어갑시다. 어떠한 냄새가 나도 그 남자에게 `손을 씻으세요' 하고, 입이 아무리 냄새가 나도 `아, 입을 씻고 오지 않으면 상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여자는 말하면 안 돼! (웃음) 냄새가 나면 냄새나는 곳의 최고의 부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부인인 것입니다. `냄새를 없애고 나에 따르는 남자가 되라' 하면 여자 자체는 이상적일지 모르겠지만, 남자의 기분은 나쁩니다. 알겠습니까? 「예」

장래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는 여자는 지금 선생님 앞에 손을 들어 봐요! 이것은 교통사고를 모두 처리해 주는 것입니다. (웃음) 이 문제로 천 만의 싸움이 일어납니다. 이혼하는 수의 십분의 1, 백분의 1은 되겠지요. (웃음) 약속했다구요! 이것은 현실의 문제입니다.

여자로서 그렇게 해서 기다리는 것이…. 아무리 장미꽃이 청결하고 향기롭게 피어 있다고 해도 그 장미가…. 장미도 그렇고, 그리고 릴리(lily)는 뭐라고 하지요? 「나리」 나리? 「백합꽃」 백합꽃도 희고 청결한 매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것 자체가, 자기 스스로가 찾아가기 위한 자태가 아닙니다. 끌어당기는 힘…. 그리고 나팔꽃이라고 하는 것은 향기와 꿀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잠입해 들어가는 데는 자연의 향기, 그 속의 아래의 아래까지 곤충이 들어갑니다. 응고한 형태, 보물의 물이 있다구요. 그 꿀로 유도하여 들어오도록…. 품 속 밑까지 닿도록 모두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향기가 있고…. 그래서 나비와 벌 등은 죽으러 가는 데도 기뻐하면서 들어가는 것이고, `당신 왜 오지 않습니까?'라고 하는 식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연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습니까?

온다고 하면 `어이 당신 온다면 깨끗하게 화장하고 이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키스하지 않아'라고 하는 바보 같은 일은 없습니다. 완전히 키스한다는 것은 냄새를 잊어버리고 껴안고…. 훌륭한 남자는 이러한 냄새도 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도량을 가지고 넘어가겠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어머님께 물어 보면 어머님도 그렇게 대답할지도 몰라요. (웃음)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한 이유이면, 선생님은 그러한 일을 경험했으므로 어머님께 말하지 말고…. 그런 무례한 일을…. 그렇다고 해서 어머님이 그렇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럴지도 모른다고 말했으니까. (웃음) 여자는 모두 같은 식으로 움직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많은 훈련을 해야

아 선생님이 너무 얘기를 해서…. 몇 시예요, 몇 시? (웃음) 오늘은 왜 여기에 왔는가 하면 한국의 기성가정을 축복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것입니다. 일곱 시까지는 계속해서…. 지금도 하고 있는지? 끝났는데 가엾게도 내일 돌아가기 때문에 한마디 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서 선생님은 가엾은 사람입니다. 밤에도 시간이 있을 때는 보여 주고 가르쳐 주고 여러분들 생애의 여러 가지…. 그 생애의 길은 험한 길입니다. 그때 대비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자식을 남기기 위해 이렇게 여러 가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뭐야? 「맥콜입니다」 맥콜의 맛, 시험해 보았어? 「예」 맥콜인지 콜라인지 모르겠군. 콜라의 빛깔은 얼마든지 낼 수 있다구요. (웃음) 보통의 지도자는 이러한 일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이것은 자연입니다. 땀 흘리고 그래서 보충하지 않으면 신진대사, 보급로가 굳어지면 불이 일어나요, 불이. 불이 일어나니까 불을 끄기 위해서는 보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죽―, 아아 맛있다! (웃음. 박수) 벌써 없어졌네, 이것.

그래서 30세까지 수고합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 혼자서 이렇게 여러 가지 일을 하기보다는…. 예수님이 33세까지 계속 집을 나와서 사방팔방을 뛰어 돌아다니며 뜻의 길을 간 것과 같이 훈련하지 않은 사람은, 훈련하고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다시 승리할 길을….

일전에 잠깐 말했는데 워싱턴 타임즈는 올림픽, 그것을 뭐라고 하는가? 레이아웃, 신문의 편집배정이라든가 전반적으로 신문 전체를 만드는 방법, 그러한 대회에, 세계에서 8천개 신문사가 모였는데, 그 8천개 회사가 모인 대회에 상품이 백 개밖에 없는 데 그중에서 38개를 받은 것이 워싱턴 타임즈입니다. 그것은 최고 우수상입니다. (박수) 그 심사는 세계적인 심판이, 세계적인 대신문사의 예술 미술 방면의 전문가 우두머리들이, 12명의 심사원이 모여서 하는데, 12명 전부가 1등이라고 하는 결정을 내려서 상을 받은 일은 1971년에 한 번 있었고, 이번에 워싱턴 타임즈가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박수)

재미있는 것은 그 심사요원에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의 사람들이 들어 있다는 겁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즈는 미국의 가장 훌륭한 신문입니다. 그리고 워싱턴 타임즈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의 원수입니다. 정면충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환경, 그 기술작품 자체가 누가 보아도 우수하므로 환경에 쫓겨 사인하도록 재촉당하여 그들이 인정하였습니다. 모든 미국의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즈를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다고 하여 그런 상을 주는 것은 죽어도 할 수 없었어요. 그러나 주변의 소문이라든가 환경의 흐름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목을 조르고 금메달, 금메달…. 그 가운데 금메달이 열 개인데, 열 개의 금메달 가운데 다섯 개를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등상, 최고의 일등상과 실버 메달도 우리가 받고, 그 이외의 금메달을 합하여 결국 금메달 7개를 받았습니다. 완전히 신문세계에 있어서는 왕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었는가?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박수)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이 최초에 올 때 `레버런 문이라니 그것 참 어처구니가 없군' 하고 업신여기며 왔던 거예요. 자신이 신문세계에 있어서는 메시아 같은 거물인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만나 보니까 평가가 다르거든요. 하나에서 열까지 물었는데 그는 모두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이러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해서 그렇게 되니 지금은 어린아이처럼 말을 잘 듣습니다.

그것은 무엇이 그렇게 했는가? 주먹인가, 뭔가? 실력? 실력 없는 사람은 물러납니다. 그 실력을 얻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므로 먹는 시간이 아깝다,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 노는 시간이 아깝다, 이렇게 시간을 중심으로 해서 훈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일하면 피곤합니다. 피곤함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이 회사의 종업원이 천 명 있으면 그 천 명 가운데 몇 시간, 며칠만 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10일, 11일, 12일, 3주간 잠자지 않아도 살아 남는다, 그러한 전투 태세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알겠습니까?

선생님은 산에 가도, 산에 올라가도 그렇습니다. 산에 올라가도 마라톤 챔피언이 아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지지만 두번째로 올라가서는 올라간 위에서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이래서 여러분보다 먼저라고 하는 것이예요. (웃음) 그러한 훈련도 필요하다구요. 올라가 앉아서도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올라갔다' 그러한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인생문제, 하나님의 섭리에 관한 것 등 남들이 생각도 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세계까지 해명해서 체계를 세우고 만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조직체제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한 성격의 훈련 밑에서 그렇게 된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하여 돌진하는 사람을 이 세상은 당하지 못해

그러므로 선생님이 만든 원리수련회를 몇백 번 했는지 모릅니다. 유협회장에게 3년 반 계속해서 강의를 시키면서 `3년 8개월 동안 16시간 이상 계속해서 강의!'라고 명령했어요. 신체장애자로서 불편한 몸을 가지고 있는데도…. 장래 통일교회의 건강한 사람은 20시간도 계속해서 강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 매일 16시간에서 18시간을 강의했어요. 3년 8개월이라구요, 3년 반.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선생님이 매일 했습니다. 감탄할 정도로 틀림이 없었어요. 여러분들은 수련회 한번으로 끝이겠지요? 그렇지요? 구보끼, 몇 번 들었지? 없지 않아? (웃음) 후루다, 몇 번 들었지? 「열 번 정도입니다」 열 번 정도야? 선생님에게 졌다구요.

밥은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있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므로 백 번 천 번 들어도 만 번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높은 심령을 가슴에 품고 심정세계에 올라가게 됩니다. 그것은 물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맛은 별로 모릅니다. 전문가가 되는 데는 반복작용을 되풀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방적인 반복작용 말이예요. 훈련이 필요합니다. 열 번 되풀이해서 한 것보다 백 번 되풀이한 것은 같은 공식에 있어서 주인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알겠지요? 생각해서 하라구요. 언제나 진실을 다 해서 하라구요. 그렇게 되면 발전의 길은 언제나 찾아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싸움도 잘 했어요. 20리 30리 주변에 나쁜 사람이 있어서 약한 사람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싸움을 걸었다고 하면 찾아갑니다. 이 사람을 붙잡았을 때는 선생님은 후퇴하지 않습니다. 하루 내내, 일주일 동안도 계속합니다. 남의 일을 맡아 가지고 후퇴 안 해요. 항복을 받습니다.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생님을 마누라처럼 잘도 쓰셔 가지고. 물론 선생님도 하나님 같은 남자가 되고 싶으니까.

일본에 그런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마누라처럼 사용하고 싶다고, 그런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만들어 쓰려고 생각하니까 그것을 유념해 두라구요. 젊은 사람은 30세까지는 고생시킬 겁니다. 어느때는 집에서…. 갑자기 불러서 `너 부부, 아침에 빈 상자 가지고 여기저기 다니며 밥을 얻어 와, 거지처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뭐 너무하다고? 이 과장이라든가 국장급의 이 녀석 선생님이 무엇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 농담이 아니예요. 그것은 쓰레기로부터 시작했어요. 쓰레기 대장이었다구요.

옛날 동경 같은 데서 학생시대에도 그랬어요. 아주 말쑥하게 잘 차려 입은 여자들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냄새가 나고 비에 젖은 옷을 걸치고 나가면 틀림없이…. 일본 아가씨들은 얼마나 멋져요? 슬쩍 다가가서 미는 거예요. 밀면 냄새가 나겠지요? 시침을 딱 떼고 그다음엔 발을 밟고 모르는 척…. 거기까지 이르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악' 하고 사이렌이 울리는 거예요. 사이렌이 울려도 모르는 척하는 거예요, 누가 했는지 알 수 없게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정면으로 싸움을 걸 처지는 안 되고….

걸어 온다면 단번에 깨부시는 거예요. `내가 그대의 오빠나 아버지라면 어떻게 할 거요? 그대가 훌륭한 모습에 훌륭한 학생이 되기까지 어버이는 이렇게 피투성이가 돼서 이렇게 남루한 옷을 입고 냄새를 풍기면서 딸을 키우고 훌륭하게 만들었는데, 그런 처지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어버이에 대해서 모르는 척하는 아가씨…' 그래요. 그렇게 10분 30분 하다 보면 그 냄새를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는 안 되지요. 그걸 알아차려 가지고 그 여자를 깍듯이….

선생님은 양복을 벗고 여자의 옷을 입고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얼굴은 이렇게 해 가지고. 한국에는 수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모르는 척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가 일하는 곳에. 지금은 너무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할 수 없지만 모르는 척하고 다른 사람을 시켜서 공격합니다. 일발 일격으로! 언제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로서…. 천하 일품을 노리는 데는 왕자(王者)의 보석만이 있는 박물관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들판에는 장미꽃, 백합꽃이 핍니다. 그것은 더욱 고상한 향기가 난다구요. 모양은 쓸모없이 보여도 냄새는 강합니다. 그것 알고 있어요? 그러한 생각 모두 기억해 두라구요!

선생님은 한국의 씨름꾼의 챔피언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의 건강을 위해서…. 선생님은 옥중에 들어가서 살아 남기 위해 운동방식을 고안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 몸을 콘트롤하는 거예요. 어디가 아프다든가 할 때는 반드시 운동을 합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앉아 있어도 곤란하기 때문에 달리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신의 환경에서 자기 생애의 길을 평정하면서 적을 대하여 만반의 준비를 충분히 해서 돌진하고 공격하는 사람을 이 세상에 누구도 당하지 못합니다. 그러한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것이 선생님이 바램입니다. 알겠어요? 「예」

고생하면서 맨 밑바닥에 빠져도, 그 속에는 미소지으며 부부가 서로 껴안은 모습, 천 만금을 주어도 살 수 없는 존귀한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미술이 있어요. 거기에서 문학이 나옵니다. 시의 세계가 있습니다. 사랑은 그러한 곳에서 작동합니다. 고상한 향기를 사방팔방에 흩날리고, 고운 냄새를 피웁니다.

축복가정은 사회의 중심 가정이 되어야

선생님의 생애는 그렇습니다. 언제나 감옥에 들어가서 산다는…. 감옥에 들어가는 것은 두 종류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는 정말 나쁜 사람, 하나는 정말 선한 애국자들. 그러한 나쁜 사람을 누가 통솔하는가? 선생님은 들어갈 때마다 다스려 왔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게끔 됩니다. 그들도 선생님을 사랑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없는 것이 있으므로…. 지금까지 이렇게 폭풍우가 치는 장소에서도 죽지 않고 여기까지 살아 남아서 `이것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참부모로 모시는 입장을 고상하고 존귀하다고 알아 가지고, 그런 것을 자신의 생애의 보물로, 숨결로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하는 바가 아니예요? 그렇지 않은가요? 그래요? 「예」

그러므로 이번에 축복받은 여러분들은 이것만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돌아가면 심각한 문제들이 공격해 올 것이라구요. 일본인끼리 한 사람은 그렇지 않지만 한국인과 축복받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반대한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위, 시어머니와 만나서 통일교회의 여자로서의 훌륭함, 남자로서의 훌륭함을 반드시 보여 주고, 그리고 어딘가 부족한 것이 있다면 반드시 채우고, 빠진 곳은 반드시 메우면서…. 그러면 6개월 이내에 모두 여러분들 무릎 아래에 책상다리를 해 가지고, 혹은 자고 그럴 것입니다. 문제없습니까? 「예」

모두 돌아가면 축하식을 하겠지요? 임금님처럼? 선생님은 그런 결혼식은 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열한 시에 법정에서 얻어맞으면서 아침 세 시에 결혼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투쟁의 한가운데에서 기준을 만든 것은 만인의 평안과 기쁨의 행복기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편이 그만큼의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그 위대한 자신을 찬양하면서. 여러분은 착실한 현실사회에 핵심인물로서, 중핵의 가정으로서, 그리고 부부로서 정착하여 왕자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선생이 말씀한 대로 해보이겠다'라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예」 고맙습니다.

이번에 몇 천명의 식구들이 빠지기 때문에 그것을 채우고 오기 위해서는 33세 이하의 부부들은…. 선생님도 원리원칙으로 보아서 인간세계의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소당하면서 결혼하여 40일 기다리라고 하는가? 그런 결혼식이 세계 어디에 있어요? 그러므로 세상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40일이 끝나고 3일행사는 뭐예요? 그것은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우리들의 세계에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3년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그들은 모릅니다. 그러므로 3년 동안 기동대를 짜서 총공격, 가정 부활운동을 전국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 총동명령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그러한 시대가 이미…. 그런 식으로 통일교회는 여러 가지를 해왔습니다.

국회의원도 지금 승공의원이 184석인가? 그 멤버들의 비서부터, 그 중요한 의원의 아랫사람을 통일교회의 멤버로 바꾸어 가는 것입니다. 구보끼, 300명이라고 했지? 「예」 어떻게 하든지 300명을 교육시킨다면, `국회에도 좋고 통일교회에도 좋은데…'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1억 2천만 가운데 소수인 한 주먹밖에 안 되는 사람을 가지고 1억 2천만 전체를 주어도 살 수 없는 높은 위치를 점했다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역사를 더듬어 보면 자랑할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펀드레이징이라든가 여러 가지…. 공산당원들과 분쟁을 일으키기도 하고,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켜서 손가락질받으면서 쫓기는 생애를 걸었는데, 지금에 와서 이러한 결과가 되었다는 것은 무서울 정도입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고 선전도 하지 않았는데 그들은 어디에서나 자신의 아들과 비교하고, 자신의 딸과 비교하고, 자신의 사촌이나 모든 친척들과 비교하면서 `역시 다르다. 몇백 번이라도 비교하고 몇 백 번이나 테스트 하여도 역시 이것이 아니면 안 되겠다'라고 할 만큼, 일본의 최고층의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이제 승패의 최정점을 점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더욱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신랑 신부 두 사람만이 서 있는 초라한 모습, 그것은 그 환경에서 끝나고 맙니다. 그것은 참으로 초라합니다. 이것은 그물에 하나의 구멍을 뚫리면 고기들이 그 구멍으로 전부 다 새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일본민족, 세계의 역사, 사탄세계에서 복귀의 갈이 없습니다. 이거 알겠어요? 「예」 어딘가에 걸린 그물의 눈은 말이예요, 제일 뒤에 남게 마련이예요. 그물의 눈이라고 생각해서 그 환경을 잡고 따라가는 강인성, 공부해 가는 정신적 기조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일본을 통해 한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요, 일본인도 원하는 것이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을 이용하려는 것이 아니예요. 일본의 장래를 위해 수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서 선생님을 따르고, 그 원래의 바램에 향기로운 기반을 만들도록 투쟁해 가는 것이 우리들이 가야 할 원리의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분별하여 가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예」 뭐야, 이 녀석들? (웃음) 냄새가 나면 파리가 모여든다구요. (웃음)

혈통전환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가

오늘은 이 정도로 하고 별개의 섭리의 방향, 혈통전환의 기준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잠깐 얘기하겠어요. 탕감복귀, 탕감복귀는 이쪽에서 이렇게 갑니다. 세계의 끝에서 이런 식으로 해서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문선생을 붙잡을 때까지 인류역사를 몇만 년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문선생을 붙잡을 때까지 인류역사를 몇만 년으로 계산해요? 성경에서? 문화역사가…. 그것은 250만 또는 천만 년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그 긴 역사를 통해서 발하여 온 그 기점을 착수한 것입니다. 섭리적 기점에 착수한 것입니다. 이러한 악의 세계…. 멀면 멀수록 더욱 깊습니다. 이 세계의 끝에서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하나님은 종의 종에서부터 그런 식으로 반대로 해왔던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시작했는가? 탕감복귀는 조건복귀가 아닙니다. 선생님 때는 조건탕감이었어요. 사실탕감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원리에는 없습니다. 조건탕감이면서 사실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 들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복귀노정을 생각해 보면 사탄세계에서 가장 양심적인 한 사람을 세웁니다. 노아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노아도 실패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실패, 모세도 실패를 해서 노아 한 사람을 세웠고, 노아 한 사람의 신앙을 절대신앙 기대 위에…. 노아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착륙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의 남자, 절대신앙의 여자, 절대신앙의 사위기대가 필요합니다.

노아 할아버지가 방주를 만드는 120년 기간에 있어서 노아의 부인은 그것을 환영했다고 생각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남편이 지금 결혼했지요? 내일부터 하늘의 명령에 따라 120년간, 나중에 이 세상이 모두 홍수로 멸망하게 되므로 나를 중심으로 인류의 씨를 남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내 대신 배를 만들려고 할 경우에는 그것 상대자가 환영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 저쪽 보고 있는 빨간 스웨터, 자신 있어? 자신 있어, 없어? 너희들 여자로서 이미 결의할 경우에는 굳게…. 여자라는 말을 듣지 않고….

여러분 남자는 말이 아주 능숙합니다. 얘기를 잘 한다구요. 그러나 그 반면에 거기에는 깊은 뿌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맺어 주었습니다. 그렇지요? 얘기를 잘 할 거예요, 술술. 그거 아주 이상하다구요. 어떻게 아는가? 그것은 선생님이 전문입니다. 딱 보면 알 수 있다구요. 옛날 일이 지금과 꼭 같습니다. 그런 노아의 부인이 입장에 있다면 지금 여기 축복받은 6516쌍의 여자, 그 반이 여자니까 그 여자 가운데 몇 퍼센트가 노아 할아버지를 지지할 수 있을 것인가? 같은 신앙을 가진 부인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몇 퍼센트? 「백 퍼센트입니다」 뭐야, 이녀석! 백 퍼센트? 너 보았어? (웃음) 시험해 보았어? `백 퍼센트겠지요'라고 한다면 괜찮겠지만 `백 퍼센트입니다'라고 해? 이 녀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이 녀석! (웃음)

일본 이름에는 다로(太郞)가 많습니다. (웃음) 다로, 다로라고 하는 것은 신랑(新郞)을 말합니다, 신랑. 그러므로 해와국가입니다. `로(郞)'가 많다구요. 일본 여자에게는 `자(子)'가 많습니다. 자(子), 이것은 아들을 말하는가요, 여자를 말하는가요? 남자를 말해요. 여자이면서 여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 자(子)라고 말하는가? 여자도 원하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가 원하는 것도 남자입니다. 그러므로 남자 이름에는 다로(太郞)가 많은 것입니다. 다로 다로…. 그렇겠지요? (웃음) 다로는 신랑을 말한다구요. 로(郞)가 많지? 그렇지요? 무슨 무슨 로, 그것은 모두 남자를 상징합니다. 일본 민족은 그렇다구요.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는 여자가 아니야? 여자의 신입니다, 여신. 선생님은 무엇이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 여신의 반대는 무슨 신이라고 하지요? 오오가미(大神)라고 하는가? (웃음) 뭐라고 해요? 구보끼, 뭐라고 하는가? 남자의 신은 무슨 신이라 하지? 오오가미라고 하나? 「아닙니다. 그것은…」 뭐야, 농담할 일이 아니야, 이 녀석! (웃음) 일본인 자체도 아주 오래 전에 선생님을 보고, `당신, 일본이 해와국가라고 누가 정했어요?'라고 했어요. PWPA에서도 `그런 바보 같은 것을 누가? 일본이 왜 해와국가인가? 한국은 아담? 그런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했어요. 지금에 와서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형학적으로 해명할 경우, 왜 한국은 아담인가? 대륙의 한가운데 떡 하니 늘어진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반도입니다. 남자의 한가운데서 늘어진 것이 뭐예요? 불알이 반도입니다. 그렇다구요. 섬나라 일본은 마치 여자의 그것, 뭐라고 하지? 구보끼, 뭐라고 하지? (웃음) 구보끼 뭐라고 해? 여자의 그것을, 불알의 반대를 뭐라고 하느냐고 물었다구요. 뭐야? 그것이 감출 사항이야? 대만 같은 데 나무에 노란 열매 맺는 것이 있지 않아? 뭐라고 하지요? 망고라고 하던가? 오망고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어떤가? 그런가, 어떤가? 망고, 그래? 그렇다구. 이 녀석들 여자의 그게 뭐야? 뭐라고 하는가? 망고, 오망고? 그런가, 어떤가? 너희들 다른 이름 있어? (웃음) 일본의 표준어 아닌가? 그 대륙 반도는 정녕코 그러하며 일본은 정녕코 여자의 음부와 같습니다.

그래서 섬나라는 대륙을 언제나 사모합니다. 구름이 끼거나 개일 때, 대양을 보고 측정하는 가요, 대륙을 보고 측정하는가요? 날씨는 무엇을 보고 아는가? 대륙을 보면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의미에서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지리적으로…. 그런 것은 선생님이 일일이 말할 틈이 없어요. 그렇게 결정한 것이 틀린 말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보아도 한반도가 침략당하면 큰일이기 때문에, 일본열도로 이렇게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여자는 살과 같고 남자는 뼈와 같다는 거예요. 뼈와 살은 일체입니다. 그것이 두 개로 있다면 그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일체 일체,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두 개가 필요한 것이며, 아무리 많은 아담이 있다고 해도 해와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식으로 세계적으로 협조하여 세계적인 천주의 사랑의 열매를…. 그것이면 좋지 않아요? 남자의 앞에는 저편에 붙고, 저쪽의 앞은 여기에 붙어 여기에서 착…. 그렇지요?

최후에는 혈통을 중심으로 선악이 교차되어야

복귀의 역사는 넓은 세계를 한꺼번에 이렇게 줄여서 중심으로 한데 모으는 것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할까요? 역사를 통하여 점점점점 이렇게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어저께 말한 것처럼 개인적 싸움, 양심과 육심의 싸움을 지금 하고 있지요?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육심과 양심의 싸움, 전쟁이 역사를 통하여 중지한 때가 있는가 없는가 생각한 적이 있어요? 없지요?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자(聖者)의 육신도, 나쁜 자의 육신도 양심과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어제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였지요, 교체? 악의 세계를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양심이, 육심과 함께 싸우는 인생노정에 있어서 언제 양심이 육신을 교체할 것인가? 빠져 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인류 역사를 넘어서 선포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교체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체해서 쫓아내는 데에 개인적 교체, 가정적 교체, 씨족적 교체, 민족적 교체, 세계적 교체…. 그런 것에 있어서 일본과 한국, 여기에 일본의 심정을 중심으로 한 가정과 한국의 심정을 중심으로 한 가정이 있지만, 양쪽의 가정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교체해 버립니다. 그렇다구요.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 한국도 일본을 빠져 나올 수 없어요. 그러면 가정에서 충돌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 모두 함께 반대합니다. 완전히 쫓아냈다구요. 이제는 문선생을 지지하게끔 되었겠지요?

이전에 1800쌍 결혼 때 그랬어요. 얼마나 그들이 돌아갈 수 있을지…. 일전에 부른 이름 무슨 사까? 「사까다」 사까다 법무대신이라고 있어요. 그 훌륭한 법무대신의 조카딸? `한국에서 결혼한다. 한국인과 결혼하여 혈통을 더럽힌다. 이게 뭐야? 뭐야 뭐야, 이 녀석!'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악마는 왼쪽의 것이 오른쪽에 갔고, 악을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이 위인데, 악의 입장인 땅이 위가 되었어요. 지천(地天)이라고 하는가요, 천지라고 하는가요? 모부라고 하는가, 부모라고 하는가? 부부란 것은…. 그러나 흑백은 흑이 먼저입니다. 백적이라고 해요, 적백이라고 해요? 백적이라고 하는가, 적백이라고 하는가? 「홍백」 홍백이라고 하지요, 홍백. 적백이나 홍백이나 똑같다구요. 홍은 핑크와 같이, 빨강이 아니예요? 홍백입니다. 그래, 모두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천지와 부모와 부부는 타락하여도 돌릴 수가 없습니다. 좌우도 반대지요? 좌우? 우좌라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무엇 때문에 좌우라고 해요? 모두가 반대입니다.

원래는 천지입니다. 이것은 효도, 충성의 골자입니다. 그 줄거리의 골자를 사탄은 칠 수 없습니다. 흑백이라든가, 그런 것이 그렇게 해서 교체…. 개인적 교체, 가정적 교체, 교체하는 그 라인은 왔다갔다하는게 아닙니다. 왔다갔다한다면 사탄이 반드시…. 우선 심정…. 효자와 충신과 성인과 성자가 그 방향성을 보면 안 됩니다.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누가 하나님에 대해 효도하는가? 세계에 가서 성인의 길을 갈 것인가? 하늘의 왕국을 대해서 성자의 길을 지킬 것인가? 그 길은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연결하고, 여기에 있어서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최후에는 혈통을 중심으로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교체!

타락한 세계는 지금까지 희생을 완전히 부정하면서…. 희생을 완전히 부정하고 하늘적 사랑을 완전히 공표(公表)하는 교체시대가 되기 전에는 이 세상의 제도는 혼란할 것입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부부관계, 부모자식의 관계, 부자관계, 그리고 군신관계가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사제관계도 혼란해 있습니다. 학생이 위에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자가 위에 갔지요? 아이가 위에 있다구요. 모두 반대입니다. 그렇지요? 종교는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하는데 물질이 위에 올라갔습니다. 모두 반대입니다. 한꺼번에 교체시킬 수 있는 섭리를 해 가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거꾸로 된 것을 원형으로 되돌려서 통일의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고, 이제 여러분의 부모와 참부모 가운데 어느쪽을 사랑해요?

여러분의 생애에 교체점을 만들라

미국에 가면 부모들이 자식을 납치하고 있습니다. 역사에 없는 납치사건이, 부모가 자식을 납치한다는 역사에 없는 일이 일어난 곳은 통일교회에 관계된 것밖에 없습니다. 왜? 정말로 낳아 준 부모를 두고, 만나지도 않았고 색깔도 다른, 한국에서 살다 온 황색인종 레버런 문을 참부모님이라 하고 자신들은 가짜 부모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쪽은 참부모라고 하고, 자신을 낳아 준 것을 가짜 부모…. 기분 좋다고 생각하겠어요,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겠어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조직체에 있어서나 사회에 있어서도…. 우리들의 사회는 악의 사회와 교체합니다. 반대이지요? 일본의 국회도 우리들의 방향으로 교체합니다. 완전히 회전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심정을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사제관계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는 그 역사적인 사제관계를 능가하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정치계에 가도 지금까지 정치계를 지도하던 사람과는 다릅니다. 거짓말장이 정치….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낙오자입니다. 일국을 넘어서 세계를 횡단할 수 있는 접합이 되었다고 한다면, 이 지구에 인류가 구하고 있는 사랑의 이상, 천국실현의 날이 목전에 다다랐다는 것을, 타락세계의 현상을 보고 짐작하여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미국이든지 소련이든지 어떠한 종교이든지 손을 댈 수 없는, 곤란한 때가 오면 통일교회에서 손을 대서 개인 가정…. 이것을 건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직선으로 끌어당기면 그대로 죽―. 이렇게 하여 45도를 누르면 눌러집니다. 이렇게 해서 간단하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의 생애에 교체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심정기준에서부터 생활기준에서, 사회기준에서, 국가 세계를 넘는 기준에서 그러한 교체체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확실하겠지요? 선생님은 가정에서 뭔가요? 가정, 여기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1억 전부가 때려도 누가 이기느냐? 그래서 문선생과 천황, 어느 쪽이 높은가? 일본인은 큰일이겠지요? 우익이라든가, 언제나?

구보끼, 그대의 가르침은…. 문선생이 천황보다 높은가? 그거 무어라고 말하지? 「차원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차원이 다르다고? 아래의 차원인가, 위의 차원인가? 「위의 차원입니다」 차원이 다르다고 하면, 그렇게 물으면 어느 쪽의 차원인가? 천황이 위인가, 문선생이 아래인가 할 경우에 어떻게 말하는 거야? 「천황은 국가의 것이고 그러한…」 문선생과 하나님, 어느 쪽이 높은가? 그것은 하나라고 해야…. (웃음)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이 훌륭하다구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중심으로 하여 개인부터 세계로 뚫고 나갈 자가 있느냐? 민주주의에 없다고 할 경우에는, 민주주의 뒤에 공산주의에 없다고 할 경우에는 공산주의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영원한 가정의 전통을 만들어야

미국의 돈을 모두 주어서 유혹할 경우에 그것에 유혹당해 끌려가고 있는 여자…. 여자들이 무엇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너 너, 무엇하고 있느냐구. (웃음) 뭐 했지? 눈을 감고 수학문제 생각하고 있었어? 무엇하고 있는가 묻잖아. 무엇 했지? 지금 무엇했지? 무엇인가 했겠지. (웃음) 불리할 때는 몇 번 말해도 저렇게 완강하게 입을 열지 않는다구요. (웃음)

문선생이 미국에 가서 손을 들고 돌아왔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기소를 했다고 해도 문선생이 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들은 절대 오지 않는다고…. 절대로 오늘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지는 것입니다. 절대로 온다고 생각하면 질 리가 없습니다.

자, 일본정부가 문선생을 받아들일 경우에는 일시에 일본이 날아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해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들어오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인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가요, 일본인이 선생님을 일본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가요? 어느 쪽이예요? 「일본이 선생님을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이번 3일간에 일본인 1만 명 이상을 선생님이 권유하여 들어오게끔 했지요? 「예」 1만 명을 여기에 오게 했는데, 한 사람쯤 들어가면 어때요? (웃음. 박수) 아무리 1만 명의 수가 많다고 해도 문선생에게는 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1만 명 주고 문선생과 바꾸려고 한다면 바꿀 수 있겠어요? 하나님편에서 볼 때에 바꿀 수 있어요? 일본에서 볼 때도 바꿀 수 있겠어요? 일본에서 볼 때에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편에서 보아도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여러분들에게 묻겠는데, 여러분들은 일본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왜? 교체되어서 선한 세계가 넓어지는 곳은 교차점을 통과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적 관점이므로…. 이것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다고 하는 결론이 나와서 그렇게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주 결론이 나 있다구요. 그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말이 능숙하기에, 달콤한 수단을 가지고 한 말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지요? 어느 쪽이예요? 「정당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미래는….

교체점을 만들라구요. 테두리를 교체시켜서 돌게끔 누가 할 것인가? 내가 이 길을 갑니다. 가정의 누구? 나는 가정의 교체점을 만들기 위해서 확대해 갑니다. 눌러 보라구요. 의논도 하지 않고 합니다. 강행하는 것을 누가 가르치나요? 친 경우에는 두드립니다. 씨족편성, 그러므로 홈 처치를 만들라구요. 각 가정마다 방문해도 침을 뱉게 되면, 문을 닫는 경우에는 울타리를 넘어서 들어가라구요. 장래에는 구멍을 파고 들어갈 겁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도둑질은 하지 않습니다. 창고에 금은을 쌓아 두어도 그냥…. 그러면 도둑이 아니고 이것을 누가 했는가 하고 찾아올 것입니다. 도둑이면 잡아죽일 것인데 잡아서 상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좋은 생각입니다, 위하여 산다는 것이.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씨족과 함께, 민족과 함께 일본 민족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는 일본의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원수 국가인 한국의 젊은이와 짝지어 일본의 가정 이상의 것을 만들어 일본의 가정을 밀어 누르고도 남는, 한국의 가정을 밀어 누르고 구부러지지 않는 가정 전통을 만들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라는 결과를 가져오게 할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희생….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때려부숴서? 힘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감동하게 해서, 자연굴복시켜서 자신이 수행한 곳을….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합니다」 불가능하다면 똑똑한 선생님이 그렇게 불가능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남자라구요. 모양은 무지한 남자 같지만 눈을 보면 영리하다구요. 이 작은 눈은 멀리 볼 수 있다구요. 카메라 같아서 원리에 의해 `반짝' 하고 곧 알아 버립니다.

개인적 교체, 씨족적 교체, 민족적 교체…. 이렇게 해서 세계를 대표한 그 시대의 한 사람, 모든 세계를 향해서 교체점을 준비하는 그 개인적 기대가 있었다고 하는 것은…. 그리고 가족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족적 색을 물들이고, 씨족적 색을 물들이고, 나라적 색을 물들여서 세계까지 평탄케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체점을 평탄케 하여 원래의 기준에 의해 하늘적 중심이 수직으로 작동해서 그 기준까지 계속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평적 심정과 종적 심정을 지상에 본래의 기준에 있어서 함께 갖추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바꿔쳐서 저쪽 끝이 이쪽으로, 이쪽 끝이 이렇게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출발점이, 라인이 이렇게 구부러졌을 경우에는, 이렇게 만났을 경우에는 이 속은 곧바로 되지 않습니다. 수직선, 수직선의 기준은 무엇인가 하면 심정기준, 사랑의 기준입니다. 타락한 일본도 군신일체, 그것을 배웠겠지요? 부부일체, 혹은 부자일체라든가 하는 것을 배웠을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그것을 저쪽에서부터 반대로, 개인적 승리를 하여 반대의 곳으로, 이런 식으로 가정적 승리, 씨족적 승리를 거두어 점점 올라갑니다. 세계적 승리, 그 정점의 출발이니까 여기에 와서 얼마든지 좌우를, 아래와 바른쪽을 돌려놓아도 원래의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최후에 여기에 와서 다시 출발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교체하고 있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민주주의 세계, 공산주의 세계가 교체되어서 지금 쇠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준에 의해서 통일교회의 가인 아벨의 복귀원칙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 장자는 오른쪽에, 차자는 왼쪽에, 수직선상에 서서 수직인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에…. 세계적이라구요. 그것이 이러한 세계의 끝이라면 아무리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이 넓은 세계, 방법이 없습니다. 원래의 출발점, 원형의 세계를…. 그러므로 참자녀라든가 참부모라든가 참하나님이라든가 참사랑이라고 하는 말이 나온 것은 멋있다구요. 멋있어요. 그 발표는 세계적인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하여 볼 때 지금까지 일본이 오른쪽에 있었습니다. 일본을 한국과 비교한다면 여러 가지 면에서 오른쪽입니다. 일본이 지나쳐서 아시아의 맹주로서…. 지금 하고 있지 않아요? 그렇지요? 언젠가 한국인이 오른쪽이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지요? 차 던져 버리겠어요, 복종하겠어요? 「복종합니다」 일본이 복종한다는 원칙 없잖아요. 어디에 있어요? 천황에 있는가, 총리에 있는가, 각료에 있는가, 막료에 있는가, 회사의 법규에 있는가? 없잖아요. 없기 때문에 일본의 통일교회가 필요합니다. 알았어요? 「예」

한국이 일본 통일교회의 아벨입니다. 그러므로 아벨이 장자권을 돌려서 끌어당깁니다. 어디에 가느냐? 한국과 일본을 비교할 때에 한국은 아벨입니다. 아담이 아벨이지요? 장자지요? 먼저 나왔지요? 여자는 뼈에서 만들어졌지요? 되돌아온다구요. 그러한 국가적 차원에 살고, 거기에서 교체합니다. 그러면 끝장입니다. 일본의 천황도 반대할 수 없으며, 수상도 법무대신도 검사도 판사도 아무리 눈을 둥그렇게 하더라도 깨부실 힘이 없습니다. 이미 해 버렸습니다. 해 버린 거예요, 해 버리지 않은 거예요? 대답하라구요. 해 버렸는가, 해 버리지 않았는가? 「해 버렸습니다」 해 버렸다구요.

그 전통의 배후에서 얼마만큼의 희생을 치렀는가 하는 것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선생님밖에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생애를 통하여 체득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기억해 두십시오. 「예」 수백만 년의 그 한 점이 나타난다면, 천지와 함께 얼마만큼 바라고 있는가? 그것을 사모하고 구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눈물과 피를 흘리고 희생의 제단을 이어 왔을 것인가? 그것을 정면으로 합치는 순간, 이것은 좀처럼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어도 안 되고, 이렇게 되어도 안 되고, 또 이렇게 되어도 안 됩니다. 꼭 정면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수직을, 이러한 수직선에 똑바로 연결한 것과 같습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꼭 수직으로 그 선에 맞추는 것이 원래의 이상향입니다. 심정의 세계로 되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원한 최고의 목적이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원하는 것이기도 하며 아담 해와, 만민, 우익 좌익 모두가 이것에 의하여 연결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세계, 공산주의 세계가 원하는 이상적인, 본향의 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편 이것을 잃었을 경우에는 당신의 일족의 체면이….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대표로 선택되어서 그 증서를 받아 보면 그는 하늘의 소명자인 것입니다. 그 소명에 의해 징병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다해야만, 그것을 이루어야만 실적의 기대에 서는데 그것은 소명을 받은 사람의 책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소명되어진 역사에 표적에 선 자기 자신이…. 부러움을 받아 기뻐하며 머리를 숙이는 성스러운 우리들 씨족의 성스러운 천적 조상들도 숭배할 정도로 캄캄한 밤에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같이 존귀한 것입니다, 생각해 본다면. 그 한 쌍의 보석으로 맞이하고 싶은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의 바램인 것입니다. 일본열도의 바램이기도 하고 세계의 바램이기도 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심각한 거라구요.

반드시 가야 할 3년노정

이 기준에 통하지 않는다면 혈통이…. 세계적으로 집니다. 자기 한 사람이 서 있는 것도 세계를 대표하고 있으므로 한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 이 앞에, 옛날 우리들 선조가 한 점에 선 것과 같이 일본 민족 수천 쌍이 서 있습니다. 빼면 그것은 곤란하게 됩니다. 곤란하게 된다구요. 넘을 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운명의 길을 따라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어려운 날들이 여러분들의 3년을 중심으로 하여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들이 그 혈통의 근본을 생각하고 여기까지 오는 데는 세계에서 선발되어서…. 선민권, 선민 속의 가인 아벨입니다. 공교롭게도, 공교롭게도 몇 번이나 되풀이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야당 여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여당 속에도 파벌이 있을 것입니다. 파벌 싸움을 한다구요. 무엇 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적을 잊고, 세계의 목적을…. 세계를 놓고 지금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는데, 세계를 가운데 두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싸우면 어떻게 하느냐? 심각한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의미에서 심정의 뜻과 축을 알겠어요? 「예」

처음, 처음, 처음! 인생 60년대를 지날 때 처음은 진지합니다. 그러므로 12일을 넘으면 곤란합니다. 10일 넘으면 곤란하다구요. 이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1주일 이내에서 10일 이내로 해 버리라구요. 심각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만일 비행기를 타고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이 장소에서 말했습니다. 일본의 간부들, 이제부터 한국의 남자 여자와 결혼한 사람이 모두 여러분들의 앞에 선다, 이렇게 어제밤 말했었지요? 이유를 알겠지요? 알았다예요, 뭐예요? 국가기준을 연결하는 입장에서 결혼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 처음으로 이러한 세계에…. 그전에 선생님이 천지와 선생님 사이에 막힌 모든 것을 모두 잘라 버렸습니다. 한국을 마음에 두고 철주를 수직으로 박아서 아무도 뺄 수 없습니다. 이것을 통해 일본과 한국이 한바퀴 돌았습니다. 왼쪽으로 돌 경우에는 공산권이 쫓겨나고, 이렇게 한 번 하면 민주세계도 변해 버립니다. 천주의 시대에 서 있는 귀중한 자신의 위치를 상실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선조들이 이렇게 하고, 후손들이 이렇게 합니다. 선조가 수직, 후손이 수직에 의해 여러분들의 수평면…. 선조도 돌고, 자신들도 돕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한국의 2세와 수직 심정권….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을 마음의 축으로 해서 꼭…. 구부러졌을 경우에는 하늘과 땅이….

사탄은 무엇인가 하면 천사장입니다.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의 순서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 아담 해와의 순이예요. 그것은 가인까지 그렇게 되었지요? 이 위치를 반대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반대로 하지 않으면. 그러한 귀중한 시기에 세워져서 혈통전환의 국가적 기준을 역사적 한때, 1988년 10월 말에 세워야 할 의의를 확실히 기억해 두라는 것입니다. 이것 알겠습니까? 「예」

여기에 모여서 했으니 장래에는 혈통전환이 필요 없습니다. 1992년도가 되었을 때 세계는 우리들에게로 붙게 될 것입니다. 1945년부터…. 선생님은 기독교를 통합하여 세계를 수습해야 하는 섭리의 기준이 남아 있습니다. 이 4년째에 지상기반을 만들어, 지금부터 3년, 92년까지 3년 동안에 완전히 세계를…. 그러므로 지금 서미트(summit;수상) 클럽이라고 해서 남미라든가 여러 나라, 유럽 왕실의 왕자들이 선생님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미트 클럽의 태반이 모두 선생님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빨리 이 기준을 만들 경우에는 일본식구와 한국식구…. 왕궁의 아들딸이 되었다면 누구에게 시집을 갈 것인가? 한국인, 그렇지 않으면 일본인, 이렇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나라로 말하면 아담 해와의 자식들이라고 하는 것이 일본인보다 한국인이 적습니다. 4천만, 6천만밖에 안 됩니다. 50억 모두 그렇게 원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큰일이겠지요? 그러므로 일본민족과 합쳐서…. 중국민족은 가운데 형님, 일본은 세번째 남동생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세번째 아들, 야벳…. 백인은 노아의 세번째 아이와 같습니다. 세번째가 축복받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진실이 시작되어 새로운 전통이 됩니다.

한국에 와서 불평하지 말라구요. 모두 지방에 갔었지요? 어제도 모두 지방에 갔겠지요?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 것입니다. 한국에 시집온 사람이 불평하지 않는데 일본인 동지끼리 불평할 수 있어요? 이 녀석들 어때? 이 녀석들! 어떠한 고생이 있어도 백 퍼센트 그렇게 하면, 이 중점에 선 부모님을 중심으로 해서 한국은 장남, 차남의 입장에서 하나가 되었으므로, 여기에서도 하나님을 중심으로,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장남 차남기준을 세워서 민주주의 세계…. 동양의 가인 아벨과 같게끔 서양의 아벨…. 그리고 미국과 독일을 연결하여 하나가 되면, 완전히 동서가 합친 사위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색깔을 구별하는 것은 사탄의…. 이번에 흑인과 결혼한 일본 여자 있지요? 그것 반대한 사람 없었는가? 흑인과 짝지은 일본 여자 있지요? 반대한 사람 있어요? 반대하지 않았겠지요. 믿음직스럽습니다. 무엇을 보고 결혼했어요? 실물을 보고 결혼했나요, 사진 보고 결혼했나요? 사진은 영적인 것과 같습니다. 만나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지만, 없는 것 같은 사람이지만 있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보이는가요? 있지만 보이지 않으므로 없는 것 같으면서 있다구요. 그것이 영인체입니다. 사실 사진처럼 실감해도, 그것을 실감하고 만지려고 하면 없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중심한 혈통전환의 기대 위에 있다

누구를 중심하고 맺었는가? 여러분들을 중심하고 맺었나요?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맺었기 때문에 훌륭합니다. 본연의 세계의 혈통이, 자식의 씨가 세계에서부터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되돌아온다구요. 자식의 씨는 원래부터 아버지의 골육에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남자의 골육의 배후에 꼭 자식의 씨가 포용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머니라고 하는 밭을 통해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심정 모두가, 사랑의 근본이 아버님이 결혼하기 전의 뼈의 밑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골수의 입장에 되돌아가는 심정권이 필요합니다.

아버지께 맡긴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주체는 여러분들인가? 복잡한 입장을 넘어서, 나라를 넘어서 결국은 어디에 되돌아왔는가 하면 성기 속의 애기의 정충이…. 정충이 아버지의 골육 가운데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동기가 아버지로부터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에 의해서 태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혈통전환의 국가적 기준을 맺는 데 적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복귀노정을 보면 가인 아벨이 태어나서 교환작용을 했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조건물을 교환했습니다. 그리고 다말 때에는 베레스와 세라가 태중에서 교환했습니다. 이러한 혈통을 받은 혈통이 예수님의 혈통입니다. 교환의 기대 위에서 태어난 것과 같다구요. 어머님의 자궁에서 복귀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버님의 골육 속에 들어가서…. 알겠습니까? 「예」 여기 올 때까지는 다만 아버님에게 다 맡기고 결혼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왔겠지요? 「예」 그렇지 않으면 사진을 보고 결혼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복귀의 심정권이 형제에서 쌍둥이로 전환…. 그것은 자궁에서 전환하는 것인데, 이것은 부부관계를 맺었습니다. 부부관계 맺지 않은, 결혼하지 않은 아버님의 골육의 맨 밑에 들어가 아버님만이…. 심정의 근본을 가지고 온 것은 훌륭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사탄세계의 타락권의 자식의 출발점을 넘은 기준에 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구보끼 알겠나? 알았나, 구보끼? 수련하지 않으면 안 돼. 말해 보라구. 다시 한 번 말해 보라구, 선생님이 들을 테니까. 틀리면 큰일이야. 틀리면 큰일이라구. 구보끼 회장 목을 자르겠다구. 「아버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라고 하는 심정권을…. 새로운 혈통인 새로운 씨족으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왜? 역사성은 어떤가? 역사성은? 「사탄의 혈통권과 하나님의 혈통권과의 교체점…」 안 되겠다구. 안 돼. 안 돼. 50점 안 되겠다구요. 가인 아벨 복귀예요, 가인 아벨 복귀.

가인 아벨은 태어나서 전복해 버렸고,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로서 전복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쌍둥이로 성장해서 40대에 전복할 경우에는,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난 그 기준에 내려와 탕감할 길이 없습니다. 중간에서 전복한 것이 되니까 이것은 결국 자궁에까지 가서 다시 전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형님으로서 나간다고 하는…. 그 뭐야? 베레스와 세라…. 베레스라고 하는 말은 밀어 제치고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동생이 형님이 나가는 것을 밀어 제치고 다시 나왔으므로 베레스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궁에서 전환하였습니다. 그러나 자궁에서 전환했다고 하는 것은 아버님이 있는 곳까지 가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은 그 고개를 넘어서 일본의 2세도 한국의 2세도 아버님에게 모든 것을 맡깁니다. 어머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결혼하지 않은 남자의 골육에 있는 어린아이의 정충과 같은 심정과 연결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나라를 넘어 모든 것을 잊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랐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나라가 처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세계가 아니예요. 그러므로 그러한 심정기준에서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의 골육의 아이의 종자로서, 그러한 의미에서 결합하여 다시 태어난 상황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기반으로 한 조건이 다시 출발합니다. 여기에서 올라간다구요, 세계를 향하여. 전환점을 넘을 때 새로운 세계가 출발합니다.

결혼하지 않은 원래의 아버지의 남자의 골육의 뭐라고 하는가? 아이의 종자입니다. 그러한 입장입니다. 아버지밖에 없다구요. 아버지가 싫다고 하면 싫고, 예스라고 하면 예스입니다. 가라고 하면 갑니다. 그렇지요? 기준이 원점이 된다구요. 이것이 역사적이예요. 혈통전환에서 보아 이것은 역사적이며 처음으로 아버님을 중심삼고 해서 나라를 넘어서 2세들이 평준한 입장에서 이룩한 위대한 사건이 축복이라고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요! 「예」 세계적입니다. 지금부터 생각하는 곳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을 확실히 확실히 확실히….

다말의 기준에서 복귀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기준에서예요. 그것은 역사적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새로운 가정을 맺은 그 사람은 사탄세계와 별개의 가족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원리를 잊어서는…. 한국의 이번의 가정은 일본인 한 사람과 한국인 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가정적 형님입니다. 그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역사적 국가적 차원을 타고넘어서 최초의 형님 가족이며 여러분은 동생인 일본인끼리입니다. 동생으로서 장자권 복귀예요. 일본이 안고 있는 장자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전에 한국인끼리 결혼한 사람은 일본인과 한국인을 놓고 보면 선조가 됩니다. 선조 선생님을 중심으로 일단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이러한 식으로 올라가서 국가적 기반으로 붙입니다. 그러므로 그 한국의 선배들 모두 가정적으로….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자리에서 세계를 향해서 탕감을 모두 이루어서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역사에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6500가정 축복

선생님 가정을 중심으로 세 명의 아이를 빨리 축복하였습니다. 작년 3월에, 노아의 여덟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러한 준비를 했어요. 그리고 통일교회의 가정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그리고 430가정과 777가정…. 그러한 탕감을 해서 역사적인 탕감의 공로를 세워 온 한국가정들을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확실히 알겠지요? 「예」

장래에 여러분들은 사이좋게 지내 줄지 모르겠습니다. 섭섭하게 생각지 말라구요. 지금 일본인과 한국인이 결혼한 가족적 대표가, 여러분들보다 훨씬 존귀합니다. 그것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가르쳐 주겠다구요. 내일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체제를 세워서 조를 짜 가면서 일본적으로 될 때까지는. 일본은 4년간입니다. 있는 모든 힘을 다해서 밀어내고 태평양의 물이 따르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번의 결혼식은 보통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두와 같이 36가정은 절대로 부모에게 허가받지 못했습니다. 식장에 참석하려면 예복 입고 오라고 했어요. 일본인으로서 일본의….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일본에 돌아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걸려 가겠어요, 가지 않겠어요? 「가지 않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구! 세계적으로 이미 승리한 기반에 뭐예요? 패잔병이예요. 그렇게 해서, 일본에 돌아가서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나라를 넘어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인가? 학교 선배들이 부끄러울 것입니다. 나라를 왕래하면서 일본정부에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이요」 일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혈통적 권에서 보아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뼈에 살을 붙이는 것 같은 여러분들은 천사장의 살이 조금…. 원래의 부모의 기준에서 새롭게 태어난 축복입니다. 부모님의 세계적 승리기준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하고 창조한 기준에 서 있으므로 그 명목은, 내적 결정 기준은 원리의 본래의 기준에 선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원리에 인연권을 더럽히지 않도록 장래를 걸쳐서 하나님의 길에 대표로 설 수 있도록 부탁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 결혼식의 다른 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예수님은 다말까지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태어났지만, 이번의 결혼식은 어머님을 거치지 않은, 결혼하지 않은 본래의 아담의 골육에 달라붙어서 새롭게 태어난 가정의 입장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이 가정은 사탄세계보다 상층 세계로 향하는 그러한 기반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요. 그러한 귀중한 것이 있기 때문에 2년 전부터 말했습니다, 2년 전부터. 언젠가 교차결혼(交叉結婚)한다고 말했더니 여러분들 신뢰하지 않았었지요? 후루다, 구보끼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뭐야? 잠꼬대하고 있다'고 했다구요. 해 버렸으니까, 사실이니까 할 수 없이 믿게끔 된 것이지 이것을 하지 않았다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이것을 10월까지 모두…. 오늘이 31일이지요? 그러한 의미에서 원기발랄하게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의 선조로서 부끄럽지 않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총진군한다고 각오를 한 부부는 함께 손을 들어서 맹세합시다.

자, 부인과 껴안고 키스하라구요. 자 껴안고 하라구! 약속입니다. 하라구! 부인과 껴안고 키스해요. 맹세의 조건으로 키스하라고 하는 데 왜 하지 않아요? 껴안아! 구보끼 이 녀석 하라구! 그것이 맹세입니다. 하라구! 자, 하라구! 선생님은 눈을 감을 테니까.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그 약속의 조건을 잊지 말라구요. 자 하나, 둘, 셋, 탕! 하나, 둘, 셋, 모두 박수! (박수) 하지 않은 사람 없겠지요, 하지 않은 사람? 키스했어요? 했어요,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 눈을 감았으니 보지 못했다구요. 확실히 말해요! 했어요, 하지 않았어요? 「했습니다」 한 사람 손을 들어요. 하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지금이라도 해요. 하라구요. (웃음) 큰일입니다.

고난을 달게 여기며 나아가라

지금까지 이런 일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다시 확실히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들은 쌍둥이의 자손입니다. 쌍둥이의 자녀라구요. 쌍둥이, 쌍둥이 알고 있어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태어난 것과 같습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나라를 발견하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이 녀석,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그러한 쌍둥이도 있다구. 그렇지요? 그런 쌍둥이와 같습니다. 나눌 수 없다구요. 쌍둥이는 오빠가 없기 때문에 남동생도 울게 되겠지요. 여동생도 통합니다. 쌍둥이 부부라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 하나 낳았으므로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쌍둥이로 낳았으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쌍둥이 부부로서 이미 타락권이 아닙니다. 부부로서 살고 타락권을 넘어섰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경고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부터 생활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러므로 선조로서 서는 우리들의 모든 기대에는, 그 주인의 입장을 세우는 데에 천지에 부끄럽지 않은 선조의 각오를 빨리 준비하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옛날 연애라든가 그런 것을 했을 경우에는 추억의 냄새도 떠올리지 말라구요. 새로운 희망을 향하여 전진하라구요. 일본에 돌아가서 여러분들의 일족을 구하는 것입니다. 알았나요? 자신의 고향에 돌아가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자신의 일족 밖에 나가 전도하는 시대와 달라서, 자신의 일족을…. 여러분들은 당당한 선조로서 영계에서부터 여러분들을 모시도록 준비하게끔, 선조의 입장으로 맞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자신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부모라도 그 일가의 사람들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끌려갑니다. 이번 한국의 부모들도 모두 그랬습니다. `와, 일본인과는 싫은데'라고 하며 얼굴이 빨개져서 반대했습니다. 만나 보고는 `아니 잘됐다. 자신의 마음이 녹아서 왜 이렇게 기뻐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것입니다.

일본 민족 5천 명은 5천의 메시아를…. 메시아는 신랑 신부를 찾는 메시아이며, 신랑 신부를 만든 국가를 향해 씨족권의 가인 아벨권을 넘어 결혼하여 그 나라와 세계를 향해 구원의 손을 펴는 것과 같은 그 시대권의 승리자로 세워 주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므로 일족을 이끌고 일본 국가를 구원하는 작전을 협동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곧 일본은 우리들의 품속으로 녹아 버립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사명을?

밤낮 쉬지 않고 선생님은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얼마만큼 고생했겠어요? 여러분들이 4년의 기간에 그것을 한다면 일본은 돌아갑니다. 그 고생의 길을 달게 여기고 나아가지 않는다고 하는 경우에는 여기에 참석할 아무런 자격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확실히 알겠습니까? 일본 민족, 역사를 대표한 선조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하나님이 믿는 부부가 되도록 부탁하는 바입니다. 「예」 선서했지요? 그렇게끔 열심히 해주기 바랍니다. 「예」 그러므로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겠습니다.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번 기간에 한국의 모든 기성 축복가정을 불렀습니다. 실은 오늘까지 일본 가정까지 부르려고 했는데, 좀 뭣하기 때문에 오늘 중에 내일 하룻밤 연장했습니다. 오늘의 일은 연장해 주도록 하고 일본의 기성축복 가정도 오도록…. 벌써 가 있겠지요. 이 시간에 모두 끝내고…. 그러면 모두 기립하고, 다음에 언젠가 어디에서 만납시다. (박수. 이후 만세삼창 함)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적이고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의 입장에서 지음받은 인간이기 때문에 영원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랑의 대상도 영원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그 대상적인 가치의 존재로서 영원하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영원, 영생할 수 있다 이겁니다. 영생할 수 있는 실력적 기반은 하나님의 사랑에 접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 외의 길은 없어요. 그 외의 길은 없다는 거예요.

​사람이 생겨나게 된 동기

​인간이 생겨나게 된 동기가, 생명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내가 태어났다 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의 부부의 생명의 인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닮아 태어나고 아버지를 닮아 태어났지만 그 닮아 태어난 그것을 닮게 하는 모든 우리의 유전 소성을 운반해 가지고 나를 배양할 수 있는 이 동기적 존재가 생명적 결합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결합되는 거예요.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이 결합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아버지 생명 어머니 생명이 결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생명체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 시작이 어디서부터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사랑에서 하나된 만큼 그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태어나게 마련이예요.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되는 거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뒤따라가 가지고 화합하는 거기에서 내가 태어났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우리가 귀하냐 이거예요. 왜 인간이 귀하냐?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동참하고, 부모의 생명이 격동하는 그 자리에 하나의 정착점으로서, 사랑의 동참자와 생명이 교류하는 동참자로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깃들어 있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은 영원하니까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왜? 사랑의 하나님의 대상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태어나게 될 때 무엇에서 태어나요? 사랑에서 태어나요. 그러니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할 때는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근본 되는 존재의 기원, 이런 걸 볼 때 모든 것은 운동하게 되는데 운동하는 기원이 뭣이 되겠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는, 뭐 어려운 말이지만, 일반 사람이 생각하게 될 때는 힘이 먼저다, 사람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먼저다 하겠지만 아니예요. 사람이 생겨나기를 사랑에 의해서 생겨났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철학적으로 문제예요, 지금까지 생각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우주에 어떤 신이 있으면 신의 생명에 의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신의 사랑에 의해 태어났기 때문에, 신의 대상권에, 대상의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할 때는 신의 사랑을 성취시키기 위해서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신의 사랑을 성취시키기 위해서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 사람 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도 사랑을 위해서, 태어나기를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도 사랑을 위해서….

축복의 자리

그럼 하나님은 왜 인간을 지었느냐? 사랑을 위해서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찾아오는 사랑의 방향, 해와가 찾아오는 사랑의 방향, 아담이 찾아오는 사랑의 방향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종적인 참된 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그래, 종적 사랑, 종적 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우주의 창조주, 전체 창조주가 있으면 주인 된 그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종적인 사랑 앞에….

그러면 아담 해와의 사랑의 방향은 뭐냐? 어떻게 찾아가야 되느냐? 종적으로 하나된 사람은 개체적으로 전부 종적으로 찾아가느냐?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은 반드시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남자는 오른쪽, 여자는 왼쪽을 중심삼고 간절히 수평선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만나는 데는 종적 기준에 가 가지고 만나게 되어 있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종적 기준에 가서 만나게 될 때는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 합선되듯이 폭발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아담 해와가 성숙된 첫사랑을 중심삼고 불이 붙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결혼식 자리라는 거예요. 축복의 자리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됐더라면,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 앞에 완전히 수평선 사랑이 결정되었더라면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뭣이 되느냐? 종적인 참된 부모의 사랑 앞에 수평적인 참된 부모의 사랑으로서 90도를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예요. 그러면 이것은 점점 성숙해 가지고 중앙에 찾아 나가느니만큼 종적 기준인 하나님이 점점 내려오게 되니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적인 그 부모는 우리 몸으로 보면 뼈와 같고, 횡적인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진 것은 뼈 앞에 살과 같은 거예요. 뼈와 살과 같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한 몸. 이것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돌더라도, 구형이 되었지만 돌더라도 마음대로 도는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이 우주가 다 그렇습니다. 지구가 돌지만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태양계가 도는 것도 그렇고, 전부 다 축을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간이 태어나야 할 본래의 자리

이렇게 됐더라면, 우리 인간이 그 자리에서 태어나서 여기에서 종적인 참된 부모, 횡적인 참된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더라면 여러분은 종적인 하나님을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과 세상과 우주의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나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이런 것을 몰라요.

본래부터 종적인 사랑을 이어받고 횡적인 사랑을 이어받고 태어나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이룰 수 있는 것을 남겨 놓고, 횡적인 사랑의 수평선을 중심삼고 완전히 결합되어야 할 이 중심을 남겨 놓고, 하나님을 벗어 놓고 사탄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이것이 수평도 안 됐어요. 이것이 종적 형은 거쳤지만 횡적 기준이 제멋대로예요. 이러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싸우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예요. 원수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음은 본성의 기준에서 화합할 수 있고 몸도 본성의 기준에서 화합할 수 있는데, 종적 사랑의 본질이 달라졌고 횡적 사랑의 체제가 달라졌으니만큼 여기에 대해서 파괴적인 행동이 침입해 가지고 우리 인간에게 고통이 생겨나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통일될 수 있는 본연의 사랑의 기준이라는 것은 뭐냐? 창조주로서의 종적인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창조주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횡적인, 종적인 사랑에 90각도를 갖춘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된 혈통적인 기준으로 연결되었더라면 그 아들딸이 천국 가요. 전부 다 지옥 갈 염려도 없다는 거예요. 갈래야 갈 수 없어요. 순금이 가짜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순금은 순금이예요.

그런 종자가 되어서 완전히 본연의 그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종적인 마음을, 종적인 기준을 이어받고 횡적인 본성의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체화(體化)된, 사랑의 순금과 같이 된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이 딴 데 갈래야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딴 곳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예요. 수천 년, 수만 년의 복귀역사예요. 종교를 세워 복귀했지만 이런 것을 몰랐다구요.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누군가 결정난 거예요. 선생님에 의해 가지고 발표가 된 거예요. 하나님이 누군가 알았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뭐라구요?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런 혈통적 기원을 바로잡지 않으면 복귀될 수 없는 거예요. 뿌리가 달라지는데…. 본연의 그것은, 창조주는 종적인 아버지요, 그다음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으면 횡적인 부모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혈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났더라면 종적인 부모를 닮고 횡적인 부모를 닮은 참된 부모의 사랑의 화신체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그 태어난 아들딸은 하나님 대신이요, 참부모의 대신이라는 거지요. 알겠어요?

거기에 하나된 그 자리에 들어가 보게 되면 세상만사는 모를 게 없다는 거예요. 자연의 이치라든가 모든 영계의 사실이라든가 자기 조상에 대한 모든 것을 모를 리 없어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 대해서 뭐 설명해 줘요? 동물이 설명의 도움을 받아요? 자기 갈 길을 다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러한 기준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달리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태어난 길이라는 것은 사탄의 혈통을 통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랑의 본질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근원을 보게 된다면 그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하는, 이 모든 존재하기 시작하는 시발점이 뭐냐? 무엇을 중심삼고 시작했느냐?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창조하게 된 것은 대상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대상을 위해 지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존재의 시발점이 되는 완전투입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까지도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완전히 투입하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했다 이거예요. 백 퍼센트 투입했다 이거예요.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겁니다. 여러분 사랑의 대상이 어떤 것이냐? 완전히, 백 퍼센트 나를 위해서 살아라 하는 것이예요. 백 퍼센트 나를 위해 투입해라, 이렇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의 출발기준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90퍼센트 투입하게 되면 10퍼센트는 남아 있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서 완전투입을 하게 되면 완전 진공상태가 되어 가지고 저쪽에는 고기압권이 되기 때문에 고기압권과 진공권이 되면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돌아와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에 그 힘이라는 것은 막강한 힘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자연 회전할 수 있는 가속도적인 그런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작용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투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자기로부터 투입하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투입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모르면 우주의 근본이 어긋나게 되니 여러분의 조상의 뿌리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사랑을 하느냐? 위하는 사랑. 이것이 우주의 작용의 출발입니다. 위하는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 전부를 투입했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의 혈통을 끊으려면

그러면 타락한 인간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데 왜 탕감을 해야 되느냐? 사탄이 혈통을 더럽혔기 때문에. 이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고 사탄이 영원히 따라오는 거예요. 이걸 끊어야 돼요. 끊는 데는 어떻게 끊어야 되느냐? 그 사탄의 혈통이 어떻게 맺어졌느냐 하면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동기는 불신 때문에, 자각과 불신, 그 두 가지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것하고, 그다음 절대적으로 믿지 않은 것하고.

여러분들 축복받기 위해 여기 와 앉았지만 이런 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보니까 젊은 놈들 처음 보는 사람 많구만. 이건 틀림없이 전부 다….

여기 식사 잘했어요? 「예」 가정 책임자가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뭣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으려면 원리 말씀을 다 알고 이런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받아야 됩니다. 악마의 뿌리를 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습관성,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젖어 있는 습관성을 극복해야 돼요.

더워서 나 좀 실례해야 되겠어요. (웃옷을 벗으심) 이거 얘기를 안 해주려고 했는데…. 협회장 얘기해 줬나? 「오늘 못 했습니다」 내가 고단하지만 할 수 없구만.

여러분의 뿌리가 어디라구요? 사랑의 뿌리는 사랑의 뿌리인데 거짓 사랑의 뿌리로 말미암아 태어났어요. 뿌리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사랑은 본래 우주의 중심으로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게끔 원칙적인 기준을 세웠는데 사탄이, 종녀석이 왕궁의 왕녀를 겁탈한 거예요. 그래서 대를 이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본래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둘을 지었지 셋, 넷을 짓지 않았어요. 둘밖에 지을 수 없어요. 세상만사가 전부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분할적인 입장에서 분립시켜 놓은 것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상적 표준을 대신해서 만물의 주인공으로 지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될 수 있는 기준을 통하면서…. 아담 해와를 그렇게 쌍쌍으로 지은 거예요.

오늘날의 이 세상을 왜 쌍쌍으로 지었느냐? 그것은 인간 아담 해와가 자라면서 배우게끔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 저렇게 사랑하는구나, 동물도 저렇게 사랑하는구나' 하고 배우게 말입니다. 동물의 사랑하는 법이 변경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자연이라는 것은 사랑의 교재예요. 인간의 참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교재로 설정시킨 거예요. 낮은데서부터 모든 전부의 사랑을…. 식물이나 동물 가운데는 사랑 때문에 자기 일신을 희생하고 사랑 때문에, 또 후손 때문에 자기 일신을 희생시키는 것들이 많다구요.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교재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를 교육하기 위한 교재로서 지었다 할 때 만물이 얼마나 가까워요! 나를 위해서 지은 거예요 이게, 나를 위해서. 사랑 때문에. 내가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의 교본으로 삼기 위해서 지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 가운데의 모든 동물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만물을 사람보다 먼저 지었지요? 사람을 먼저 지었어요, 만물 먼저 지었어요? 사람을 먼저 지은 것이 아니라 만물을 먼저 지었어요. 역사를 보게 되면 우리 인간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가치로 보게 되면 이거 전부 다…. 골동품 같은 걸 보게 된다면 유명한 사람이 갖고 살던 골동품만 해도 값이 무진장 나가지만, 천지를 창조한 본연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인 만우주가 얼마나 귀한 것이냐? 길가에 있는 찔짱구(질경이), 혹은 씀바귀까지도 어떤 화가가 그린 명화에 비교할 바가 없다는 거예요. 이 온 우주가 갖추어진, 하나님이 진열시킨 골동품 전시장과 같은 그 가치는 무진장의 것이예요. 이 무진장 우주가 사랑을 중심삼고 나와 더불어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사랑이 가진 힘

사랑에는 무슨 힘이 있느냐? 사랑을 맺은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어디에 가 있든지 마음대로 24시간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쥐구멍에 들어가 엎드려 있으면 내가 쥐구멍에 들어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색시가 사랑을 관계맺기가 싫다 하더라도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사랑의 권위를 부정하는 사람은 존재가치를 상실해야 되는 것이예요.

그다음에는 동위권이 있어요. 아무리 내가 국민학교밖에 안 나왔다 하더라도 대학을 나오고…. 아무리 높으신 하나님이라도 순식간에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면 `야, 너 왜 왔느냐?' 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놀라운 힘이 있는 것입니다.

또 사랑의 속성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영감' 하면 누구 영감이라고 해요? 내 영감이라고 하지요? 아줌마, 우리 영감이라고 그러지요? `우리 영감' 하면 우리 집을, 말하자면 대표, 울타리를 말하고 환경을 말하지만, `영감' 하게 되면 내 영감이라고 하지요? 여편네도 내 여편네라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그건 무엇 갖고 말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영감하고 근본적으로 다른데, 사랑을 중심삼고 내 영감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을 빼놓으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어떻게 내 것이라고 하면서 붙어 다녀요? 사랑을 중심삼은 데 있어서의 일체감 때문이예요. 부자일체, 뭐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있지만 말이예요, 군사부. 나라님과 스승과 부모가 일체다 하는데, 일체일 게 뭐예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돼요. 부부일체다, 부부일신이다 하는데 왜 부부일신이예요? 영감 노친네가 일신일 게 뭐예요? 힘으로 해도 다르고 키를 봐도 다른데 일신이 무슨 일신이예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하나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막 살아먹은 이 쌍것들! 막 살아먹었다구! 지금까지 여편네를 얻어 가지고 살면서 별의별 바람 피우고, 별의별…. 쌍간나 자식들이라는 거야, 이게. 이것들이 선생님 앞에서 축복받겠다고? 올 수가 없다는 거예요.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본래 참부모라는 분이 타락해 가지고 제멋대로 살던 것들을 이렇게 수습해 가지고 기도해 주는 법이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원리세계에,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타락했으니 재축복이니 뭣이니 이게 벌어지지.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들은 여기서 깊은 회개를 해야 돼요. `어, 내가 오늘 축복받으러 간다' 그랬지요? 그렇게 싸구려가 아니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참부모가 나오기 위해서 몇백만 년, 250만 년 이상 천만 년을 운위하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게 노심초사해 가지고 수많은 역사과정에 종교를 통해서 피를 흘리게 하고 역경 가운데서 희생자를 내 가지고 그 죽은 대가를 고이고 고여 가지고, 부모님을 이 땅 위에 탄생케 해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어 가지고…. 참된 부모가 나타나 있으면 본연의 종적인 하늘 앞에 횡적인 부모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할 수 있는 혈통적 기원이 발발되어 출발했어야 할 것인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출발시키기 위해서 땜질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구원의 섭리인데 구원섭리의 길은 탕감하지 않고는 가지 못해요. 왜? 사탄의 핏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열만한 사랑을 통해서 심어진 핏줄이 남아 있어요. 이걸 뭘로 끊느냐? 다른 무슨 돈 가지고, 정성들여 가지고 못 끊어요. 본래 하나님을 불신했던 악마, 자기 중심삼은 자각적인 악마가 있었어요. 자각,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함으로 말미암아 악마로 떨어지게 되었고, 그다음에 불신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거예요. 자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 앞에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먼저지 남자 여자가 먼저 있을 수 없어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다음에 죽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맞나 안 맞나 보라는 거예요. 이 법도에 의해서 치리를 받는 거예요. 여기 이 축복의 자리에 나와 있다는 사실, 선생님이 해주는 이런 말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뿌리가 달라져야 돼요. 별의별 뿌리, 타락한 이런 뿌리를 달리하고, 습관성이 있어요, 습관성. 담배 먹던 영감들은 담배 먹고 싶지요? 술 먹던 사람들은 술 먹고 싶지요? 인간 자체가 태어나 가지고 습관화된 것을 바꾸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한국 사람이면 어디 가든지 김치, 깍두기, 고추장 먹어야 되거든요. 여러분도 어디 여행해 보면 느껴지지요? 어디 가든지 목을 내놓고 휘저어 가지고 핥아내서 국물이라도 맛보고, 그렇지 않으면 냄새를 맡고, 보기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만큼 습관성이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은 타락의 습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고 좋아하고 하는 것이 다 기원이 돼요. 사랑으로 시작했던 타락권 내 이하의 놀음놀이를 해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음란죄를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응? 「예」

상대 때문에 태어난 남자와 여자

그러면 여자라는 존재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가 이런 사랑의 본의에 의해서 위하는 사랑으로 태어났다면 여자는 사랑을 찾아가는데 그 사랑의 대상이 남자라면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철학적인 면에 있어서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왜 남자로 태어나고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가…. 여자로 태어난 게 영광이예요. 남자로 태어난 게 영광이예요. 왜?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어날 때 부모의 사랑 가운데 동참해 가지고, 부모의 복중에 있다가 사랑에 품겨 태어나고, 태어난 다음에 금이야 옥이야 모든 것보다 귀하게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퍼붓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르치느냐? 우주애예요. 여러분이 있기 전에 그 사랑이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우주 가운데, 본연의 질서 가운데 혈통을 통해 이어받는 후손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게끔 본성을 지니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 본성에 의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으실 때에 기뻐했던 것을 체휼하는 거예요. 너희 조상들이 이렇게 기뻐했기 때문에 너희들도 기쁨을 느끼고, 너희 조상들이 바른 길을 갔듯이 너희들도 바른 길을 가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바른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거예요.

참새 새끼는 억천만 년 가더라도 참새지요? 돼지 새끼가 될 수 있어요? 꿩 새끼는 억천만 년 가도 꿩이지요? 코 있고 눈 있고 발 있고 날개 있고 모든 모양이 다 있지만 같다고 할 수 없다구요. 모양은 악마의 새끼로 태어났지만, 같은 모양 같지만 그 새끼의 질이 달라요. 공작이 되어야 할 것이 까마귀가 됐다구요. 그래서 한스러운 이 길을 벗어나야 돼요. 그래서 해방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라는 말은 본래 남자를 선위 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예요. 오른편이라는 말은 왼편이 먼저 있다는 말이예요. 남자라는 말을 하는 것은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문제….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런 걸 모르기 때문에 탄식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걸 교육 못 했기 때문에 탄식하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자기가 원하지 않는데 왜 가슴이 크고, 궁둥이 크고, 왜 턱에 수염이 안 났어요? 영감도 수염이 나고 여편네도 수염이 났다면 얼마나 멋대가리 없겠나요? (웃음) 다 상대적으로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자기 때문이 아니라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본의는 뭐냐?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지음받았고 생겨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그럼 남자는 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려니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아닌가 보라구요. 이걸 부정하는 사람은 천리법도를 배반하는 자이기 때문에 천상세계에나 지상세계에나 자리가 없어요. 떠돌이 귀신이 되는 거예요.

그럼 누구를 사랑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받고 성숙한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 이상 부부끼리 사랑해야 돼요. 사랑들 했소? 「예」 이거 뭐 막 살았지, 이 쌍것들! 내가 이거 생각만 하면 아주 냄새가 나요.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럼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으로 태어났는데 사랑은 무엇으로 맺어지느냐? 이마 맞대면 사랑 맞아져요? 이마를 맞대면 사랑이 돼요? 여자 손하고 남자 손하고 맞대면 사랑이 맺어져요? 맺어져요, 안 맺어져요? 손끼리 맞대고 이마끼리 맞대는데, 이 뼛골이 화동해 가지고 전부 다 격동해서 한 곳으로 뛰쳐 나가려고 해요? 사랑의 힘이 발동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사랑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

지금까지 도의 세계에서는 그런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리 사랑을 했댔자 사탄 입장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에서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통일교회 교주가, 하나님은 결혼하지 말라고 가르쳐 줬는데 결혼하라고 할 수 있는 도리를 세워 가지고 하는 것은 이런 천리원칙의 기준을 밝혔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예요.

또 남자의 사랑은 남자로부터 오오, 여자로부터 오오? 「여자요」 여자로부터, 대상으로부터 와요. 사랑은 우주의 모든 생명의 원천이요, 이상적인 모든 관리의 원천이요, 모든 연합의 원천이예요. 모든 것의 원천입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게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의 이론세계, 유물론적인 증오의 철학을 중심삼은 이론세계에는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이상은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태초의 기원이 생겨나기를, 하나님 자신도 상대를 위해서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완전 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고기압권이 되고 완전히 진공상태가 되어 자동적으로 돌아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들어오는 데는, 돌아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있던 사랑은 한 바퀴 삥 도는 거예요, 발을 들고. 원래 발을 들고 전부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이 작동하게 될 때는 마이너스가 안 된다는 거예요. 점점점 커지기 때문에. 한번 작동하면 영원히 돌아간다는 거예요. 중력이 없는 데 가게 되면 관성작용에 의해서 한번 운동하면 영원히 돌지요? 그러한 것을 만들어 놓은 하나님이예요. 그 창조적 사랑의 작용에서 영원히 회전할 수 있는…. 한번 발동하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면, 여자 남자의 몸뚱이는 누구 것이예요? 여자 몸뚱이는 누구 몸뚱이예요? 여자 몸뚱이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예요. 남자 몸뚱이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입니다」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이 도깨비 같은 남자들도 `너 나를 죽도록 사랑해' 그랬지요, 지금까지? 사랑의 힘이예요.

여자의 몸뚱이는 남자가 주인이예요. 남자의 몸뚱이는 누가 주인이라구요? 「여자요」 여자가 주인이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 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예요? 사랑을 맡길 수 있는 부분이 어디예요? 손가락끼리요, 이마끼리요, 입끼리요? 어디예요? 「마음이요」 마음이예요? 마음만 맞춰 가지고 사나요? 몸도 맞춰야지요. (웃음) 어디다 맞춰요? 다 살다 남은 찌꺼기들, 전부 다 냄새나는 것들 부끄러울 게 뭐 있어, 이 쌍것들? (웃음) 그런 거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솔직해야 일이 되는 거예요. 어디를 맞춰요? 「음양입니다」 음양이 뭔지 알아? (웃음) 볼록 오목을 맞춰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 그 주인 되는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여자의 어느 분야예요? 주인이 좋아할 수 있는 부분 중에 머리 될 수 있는 부처가 어디예요? 남자가 바라는 것은 여자의 비밀의 곳이예요. 알지요? 비밀의 곳이 뭐요? 목구멍 너머예요? 또 여자가 제일 주인 되겠다는 것이 뭐예요? 남자의…. 남자야 드러나 있지요? 늘어진 삼형제 골짜기. (웃음) 부처끼리 그거 붙들고 살잖아요? 그게 고장 나면 왱강댕강 몸뚱이고 집안이고 다 파탄이 벌어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조정하는 나사가 틀어지게 될 때는 `나 죽어라' 하고 왱가당댕가당 가정기물이고 다이아몬드고 뭐고 다 훌훌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제일 귀하다는 걸 가르쳐 주는 겁니다.

아! 보석, 눈에 거는 눈걸이, 뭐 눈걸이는 없지만 하나 넣자구요, 눈걸이, 코걸이, 귀걸이, 이마걸이, 턱걸이, 손걸이, 발걸이, 배꼽걸이 다 다이아몬드로 오색 찬란하게 꾸미고 앉았다 이거예요. 그랬는데 남편이 그걸 보고 좋아하거든요. 사랑하거든요. 그런데 하루 저녁에는 말이예요, 쓱 이 귀여운 아가씨를 옆에 끼고 들어왔다고 합시다. 나이 어린 아가씨, 자기같이 아줌마가 된 40대가 아닌 딸 같은 첩을 데리고 왔다면 그 반지가 그대로 붙어 있어요? 귀걸이 떼어 버리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그러고 싶은 것이, 그러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예요, 아니예요? 응? 대답을 해야 이야기하지, 밤새껏 얘기하겠나요?

나 오늘 종일 얘기했소. 목이 쉬어서 지금 말이 안 나오는 걸 억지로 끌어내 가지고 하는 데 뭐예요? 세 시가 되어 오는데 뭐예요? 내가 이거 해 가지고 금이 생기나요, 밥이 생기나요? 이렇게 모여 가지고 속을 태우고 있어요? 답변이라도 시원하게 하라구요. 남편이 첩을 얻었는데 `아이구, 반지 좋아. 너는 첩 데리고 살아라, 난 반지 잡고 살래. 아이고 좋아!' 하는 쌍간나가 있어요, 어디? 「없습니다」 (웃음)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어도 좋아요. 비지떡을 개어 붙여도 좋아요. 몽땅 내 사랑이면 그만 아니예요? 그게 여자가 알고 있는, 영원히 간직하고 싶고 영원히 더 배우고 싶은 철학이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늙은 할머니들 그렇게 못 살아 봤으니 한이 많겠구만. 이제 다 죽게 되어 가지고 축복이 뭐야? (웃음)

축복을 받으려면

그런데 한국 풍습이 말이예요, 여자는 결백해야 되지만, 남자는 바람 피워도 돼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 때려죽일 남자 놈의 자식들! 남자가 절개를 더 지켜야 돼요. 남자가 절개를 지켜야 돼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뜯어고치려니 이러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남자 양부의 주인은 여자예요. 여자 음부의 주인이 남자예요. 무슨 남자? 첫사랑으로 맺어진 상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첫사랑 가지고 살아왔어요? 이걸 들고 다니는 남자 녀석들은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술 먹고 이걸 막 행사했어요. 그 죄를 어디 가서 벗어요? 또 이 간나들은 바람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했지. 배후를 들춰 보면 용서 못 할 망국지종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안 돼요. 있을 수 없어요. 깨끗이, 꿈에라도 생각지 않을 수 있게 다 잊어버리고…. 축복받으려면 그래야 된다구요. 습관적 개념까지도 그 뼛골에 흘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습관성이라는 게 수십 년 가지고 안 돼요. 몇천 년, 몇만 년, 몇백만 년 된 타락성 근성이 몇십 년 가지고 씻어지겠어요? 여러분이 얼마나 정성을 들여야 되는지 몰라요.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했는데, 그냥 `네 마음을 다하고'가 아니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오'예요. 시작서부터 끝까지예요. 뜻을 다하고, 시작서부터 끝까지 영원히 정성을 다하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시작부터 끝까지 사랑해야 돼요.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라고 한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한 말이예요. 성경에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고 했는데 무엇 갖고 처음과 나중이예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사랑을 추구하기 위해서예요. 시작의 사랑이나 끝의 사랑이나 다 순환법도를 통해서 만나기 때문에 다 한가지예요. 아시겠어요? 「예」 똑똑히 들어요.

여기 저 영감들, 전부 다 매끈하게 생겨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살던 영감들도 많이 왔구만. 여러분 생각에 옛날에 어느 댁하고 만났고 누구를 만났던 생각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 참석 못 해요. 잊어버려야 돼요. 여자들도 그래요. 옛날에, 지난날의 감춘 배후의 의식을 가지고 여기에 참석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그것을 못 지우게 될 때는 사랑이 이렇게 왔다갔다해요. 사랑이 왔다갔다하나요? 일당백이지요. 천년 역사와 더불어 동반자가 되고 만년 역사와 더불어 어깨를 걸고 동행자가 되게 되어 있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이제는 나이가 많아졌으니 세상식으로 놀고 그러지 말라구요. 정성들여야 돼요. 그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과 몸뚱이가…. 여러분은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은 사랑으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종적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종적 사랑의 주인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 자리가 마음이예요. 마음이 여러분 것이요, 여러분이지요? 그 마음이 무슨 마음이냐 하는 걸 몰랐어요. 오늘날 불교 같은 데서 참선을 하지만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딴 게 아니예요. 종적인 나예요. 종적인 본질의 하나님의, 창조의 참된 아버지의 사랑의 뼈 같은 사랑을 이어받은 것이 나예요. 뼈 같은 사랑을 중심삼은, 뼈 같은 사랑을 이어받기 위한 나예요. 종적인 나예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예요. 몸뚱이는 세계를 가지려고 해요. 더 갖겠다고 더 갖겠다고 해요. 그렇지요? 욕심이 많아요. 대한민국을 갖더라도 일본을 갖고 싶고, 아시아를 갖더라도 세계를 갖고 싶어해요, 몸뚱이는. 그게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소유 권한이예요.

그러나 마음은 종적이예요. 높은 것, 더 높은 것, 가치 있는 것, 더 귀한 것, 이런 거예요. 그게 뭐냐? 보다 가치 있고 높은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예요. 더 가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이 두 가지 욕망, 마음이 그리는 욕망과 횡적인 세계를 품고 싶은 욕망, 이것이 무엇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거예요? 욕망이 있으면 무엇 갖고 관리할 거예요? 높고 귀한 것을 가지려면 무엇 갖고? 참된 사랑을, 높고 귀한 그 사랑을 갖게 되면 그 사랑이 나한테 지배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횡적 사랑의 경지에 들어가면 모든 세계 전체가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동서양을 넘어서 그 사랑의 기준, 욕심 보따리에 품기더라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왜? 참사랑은 횡적 부모의 사랑의 혈통과 통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통일교회 선생님에 대해서 뭐라고 하나요? 선생님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 아, 우리 통일교회 선생이라고 그러지요? 뭐라구요? 「참부모님입니다」 내가 참부모 될 게 뭐예요? 가짜 부모님인지 누가 알아요? 참부모가 될 수 있으려면 하나님이 참부모 될 수 있다고 해야지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대표자라고 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나님의 이 근본을 다 밝혔다는 사실은 그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투쟁했다는 거예요. 억만 사탄과 투쟁했다는 겁니다. 악마의 세력이 내 손에서, 참부모, 참아버님의 손길에서 녹아나야 돼요.

뭐 임자네들 땀 난다구요? 땀이야 나도 난다구. 오늘 저녁 땀을 좀 흘리면 좋아요. 밤새껏, 그저 열댓 시간 해 갖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이래 가지고 뻐드러지는 녀석도 좀 있으면 좋겠다구요.

축복받고 앞으로 사랑하려면 습관성을 극복해야

자, 이런 과거지사의 모든 사된 전부를…. 여편네들이 잘못하고 남편네들이 잘못한 것들이 많아요.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 그거 기억에 두면 축복 못 받아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놈의 간나들, 이놈의 자식들 가랭이를 벌려 가지고 별의별 짓들 다 하고, 하나님을, 천지의 모든 원칙을 거꾸로 쓰러뜨리려고 한 놀음을 한 이 쌍것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습관적인 놀음을 하던 것들이 전부 왔다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을 비료, 똥구더기 속에서 살아온 거예요. 천대받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습관성을, 몇십 년이 가도 안 없어지는 습관성을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그리고 자아주관, 나를 주장하는 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사탄이가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얕보고, 자기 자각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시작한 남편네 여편네는 안 돼요. 더우기 남편네들, 알겠어요? 그걸 빼 버리고….

여기서 축복받고 앞으로 사랑하려면 그걸 다 버리고 사랑해야 돼요. 뭐 여러분 축복받았다고 좋다고 내일부터 부처끼리 부부생활하면 좋겠지요? 안 돼요. 40일 기간을 지내야 돼요. 40일 동안 명상을 해봐요. 꼬치꼬치 찾아서 똥구덩이를 다 소제해 놓고…. 여편네한테 지은 죄가 너무나 커요. 울 일이 있으면 몇십 배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몇천 번씩 사죄해도 사랑의 본질을 저끄린 죄를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부모님이 나왔어요. 부모님이 심정적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왔어요. 부모님이 승리했으니 그렇지.

내가 보지도 못한 영감들이 참 많구만. 언제 통일교회를 믿었는지…. 여편네들이 전부 끌고 오지 않았어요? 누더기 보따리 같은 것들, 쓸데없는, 나하고 상관 없는 것들,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잘못 받으면 영계에 가 걸리는 거예요. 일족이 다 걸려 버려요, 일족이.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말이예요, 성혼식을 40세에 했잖아요? 해방 후에 14년 동안 핍박을 받고 별의별 수난을…. 감옥을 드나들면서 투쟁해 가지고 모든 수욕의 길을 다 극복해 넘어 가지고 전부 다 14년이 지난 뒤에 어머니를 모셨다구요.

왜 어린 어머니를 모셨느냐?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20세 넘은 사람은 어머니가 못 돼요. 그렇지 않아요? 세상에 40세가 되어 가지고 젊은 어머니, 딸 같은 여자를 자기 여편네 만들겠다는 게…. (이후는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앞으로 정세를 보자면, 현재 노정권이 북방 개방정책을 대폭적으로 펴는 사실을 보게 될 때 앞으로 미국이면 미국 자체도 염려할 것이고 여러 가지로 배후에 부작용이 벌어지게 될 텐데, 그렇게 되면 안 되지 않나 보는데….

​남한과 관계를 맺으려는 중공과 소련의 입장

​결국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소련이나 중공 자체가 금후 극동에 있어서 북괴를 중심삼고 친밀한 관계를 맺느냐, 더 나아가서는 남한을 중심삼고 친밀한 관계를 맺느냐 하는 이런 견지에서 볼 때, 중공이나 소련이 북괴와 더불어 친밀한 관계를 맺게 된다면 남한 자체와 미국은 완전히 한반도에 지금까지 연결된 그 힘의 균형이 영향을 안 받는 거예요. 영향을 안 받는 거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남한이 현재 김일성이보다도 북방을 향해서 개방정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이나 중공은 좋은 찬스라고 보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을 중심삼고 대조해 보게 될 때 소련이나 중공은 남한이 북괴보다 몇 배 필요한 입장입니다.

그리고 남한과 일본은 자동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입장에 있고, 남한과 일본이 연결되게 되면 미국도 할 수 없이, 결국은 남한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뭐냐 하면, 이제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경제적 기운이라는 것은,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현재 움직이는 그 방향성에 있어서 유리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그냥 따라가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북괴를 중심삼고 앞으로 경제부흥을 생각할 때 길이 없어요. 소련이 원조할 수 있는 입장도 못 되어 있고, 중공이 후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어요. 북괴 자신이 소련이나 중공으로부터 조금씩 도움을 받는다기보다도 언제나 긁어먹고 뜯어먹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입장이니만큼 외교면에 있어서…. 그 외의 정세적으로 보게 된다면 한국이 북괴보다 몇 배 경제적으로 앞서 있기 때문에 중공도 한국하고 손잡으면 중공이 신세를 지는 거예요. 신세를 지게 된다는 거예요. 중공이 북괴하고 대하게 되면 신세를 끼쳐야 되는데, 반대로 유리한 입장에….

또 경제적 수준으로 보게 될 때 이 남한은 현재 과학기술이라든가 경제 유통구조를 볼 때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중소기업 발전에 있어서도 이제는 일본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세계적 수준에 다 올라왔다구요, 중소기업 수준을 보게 되면. 일반 생활필수품이라는 것은 미국 시장에 있는 것이나 일본 시장에 있는 것을 어디서나 같이 구할 수 있고, 그러한 기준의 생산품을 언제나 한국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준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의 풍요함을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중공이나 소련 같은 데서는 중공업 위주로 했기 때문에…. 뭐 중공업 위주로 했지만 선진국가를 따라올 수 없다구요. 낙후한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 반면에 중소기업의 이러한 생산품을 중심삼은 생활필수품 생산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저조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국민생활면의 이 풍요의 기준이라는 것은 현재 남한과 비교할 수 없는 현격한 차이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소련정부나 중공정부가 아무리 북괴를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소련 국민이나 중공 국민은 남한을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야, 남한하고…!' 하게 된다구요. 그러한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일기 때문에 소련정부로 볼 때도 북괴와 관계를 맺는 것보다, 혹은 중공정부로 볼 때도 북괴와 관계를 맺는 것보다 모든 면에 있어서 유리한 것이 남한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러한 풍조가 보여지기 때문에 현 노태우 정권은 북방 개방정책을 강화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공산국가들이 관계맺으려는 데는 정략이 깔려 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위험한 것은, 공산주의라는 것은 언제나 전략적 외교정책을 써 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에 순응할 수 있는, 즉 민주세계가 바라보는 외교정책 방향을 취하지 않고 역사에 역행하는, 다시 말하면 국제법을 자유자재로 위반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정상적인 외교정책에 위배되는 정략적인 외교정책을 언제나 하고 있다는 거예요. 유리할 때는 왼쪽에서도 계약하고 바른쪽에서도 계약하고 전후좌우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1953년 휴전 이후에 전부 다…. 이 휴전법에 의하게 되면 군사력 확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1953년 이후 지금까지, 28년이 되나, 25년이 되나? 그 기간에 북괴는 완전히 전부 무장화시켰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그들은 휴전조약을 완전히 휴지조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의 노태우 정부와 북괴 김일성이가 서로서로 아무리 국제적 규약 밑에서 조약을 성립시켰다 하더라도 절대…. 그걸 이행한다고 생각하는 노태우 대통령이라면 그 노대통령은 아무것도 모른다 이겁니다. 이렇게만 되면 내가 들이 공격하려고 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실정으로 볼 때, 그럼 어떻게 되느냐? 소련도 한국과, 북경 정부도 한국에 접근하겠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그 큰 나라들이 조그만 북한과 친교관계를 갖고 있다가 현재 이익이 있다고 해서 위신상, 체질상 남한으로 옮겨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북한을 통해서 구슬러 가지고 한다구요. 앞으로 남한에 친근하는 것을 어떤 면으로서도 혼자 하지 않는다구요. 중공이 북한과 타협해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날에는 북괴는 참 곤란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헝가리나 폴란드 같은 데서 현재 경제유통을 위한 상사 개발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이건 위성국가인 헝가리나 폴란드 자체에서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미 소련 케이 지 비(KGB)의 모든 측정 방향에 비례해 가지고 밀고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북괴가 지금까지 반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반대하더라도 서슴지 않고 그렇게 나온다는 것은 소련의 방향의 그런 면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남한과 손을 잡으려는 중공의 속사정

이렇게 보게 될 때…. 중공과 소련은 지금까지 긴 국경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역사적인 원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과 지금까지…. 그렇지 않아요? 공산주의의 같은 체제 방향을 갖고 있으면서도 서로가 갈라져 가지고 색다른 체제를 갖춰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중공은 이미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해서 체제변화 단계로 들어갔기 때문에, 소련도 이제 그 경우로 안 갈 수 없다구요. 경제적인 피폐상태라든가 이런 걸 볼 때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중공과 소련이 결국은 국경지대에서 부딪치는 것보다도 자칫 잘못하다가는 남한을 중심삼고 부딪치기 쉽다는 거예요. 이것을 미리 손쓰지 않으면, 소련 앞에 기지를 넘겨 주게 되면 완전히 중국 해안지대를 중심삼은 해안 군사력이 완전히 포위상태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북방 방어가 문제가 아니고 사방의 해군 기지를 중심삼고 소련을 당할 수 없기 때문에 군사전략적인 면에서 상당히 위험한 단계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소련보다도 중공이 한국하고 손을 잡으려고 한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서해안 개발이라든가 이런 걸 서둘러 나가는 것입니다. 요즘에 우리 관광회사들과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관광 유치도 소련보다 서두르는 거예요. 소련도 24일인가에 모스크바 처녀비행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거 했는지 모르겠구만. 이십 며칠인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소련은 소련대로, 중공은 중공대로 이렇게 전부 기울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소련이나 중공과 지금까지 언제나 친교를 갖고 왔던 북괴를 차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의식하기 때문에 이게 불편하다 이겁니다.

한국이 중공 소련과 교류하려는 데 대한 일본의 관심

또 거기에 일본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일본이 한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협력관계라든가 합작을 해서 투자를 많이 했지만, 이제 소련이 들어오고 중공이 들어오면 한국 사람들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가, 중공으로 기울어지느냐 소련으로 기울어지느냐 하는 문제가 일본 정가에 큰 관심거리가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본이 소련이나 중공에 대해서는 조금도 염려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나 이제 올림픽 대회 이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한국 국민이 일본에 대해서는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왜냐하면 말이예요, 적군파의 침투니 뭣이니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 대회 전후를 중심삼은 정세적 환경이 위험하다 하고 대대적으로 선전을 했다구요. 그렇게 선전을 해 가지고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일본에서 기다렸다가 가게 한 거예요.

그러한 수법을 썼는데 그걸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얕은 수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근 국가가 이런 세계적인 평화제전을 중심삼고 세계가 교류할 수 있는 국제적 제전을 하니까 일본 자체가 선두에 서서 이것을 도와줘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근한 예를 보면 말이예요, 레슬링 대회 같은 걸 할 때도 청중이 전부 다 일본 선수에 대해서는 `우―' 하고 야유하고 그랬어요. 이런 걸 볼 때 `아, 반일감정이 저렇게 뿌리박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것보다도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일본이 한 처사를 보고 그런 거예요. 그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옛날에 무슨 저…. 물론 그것도 있지요. 옛날 제국주의 시대에 한국에 입힌 피해를 중심삼고 복수심이 반영되었으리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도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일본이 취한 태도를 다 알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반대하고 다 그런 거예요. 도리어 소련은 지원했지만, 일본은 반대했거든요. 그게 이번 대회에 두드러졌어요.

그러니까 일본 정부로서는 한국에 대한 정책에 있어서 지금까지 자기들이 취한 길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재검토해 가지고 대외 세력인 소련과 중공이 가해 들어오는 이것을 방어하면서 한국 자체의 경제적 기반을 어떻게 금후에 요리해 넘어가느냐 하는 그런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들어간다는 거예요.

한국이 소련에 더 기울 경우의 미국의 입장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소련이 만약 여기서 주도권을 쥐고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면 소련이 대외적인 면에 있어서, 국제적인 외교무대에 있어서 무엇을 할 것이냐? 미국을 고립시키는 놀음을 하는 데는 북괴도 지원한다 이겁니다. 북괴는 지금까지의 정책적 국시가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미국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중공 자체에 있어서 등소평을 중심삼은 혁신파 외에는 그래도 소련과 접해 가지고 미국을 사회주의 체제에서 멀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이나 중공이나 미국을 그렇게 좋아하질 않아요. 한번 자기들 이익에 상반된 입장이면, 불리하면 미국은 언제나 후퇴한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래, 공동협조를 해 가지고 미국을 분립시키는 놀음을 하는 데는 중공이나 소련이 아무리 해도 한국 민족에 협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 민족이 중공, 일본에게 보다도 소련에 기울어요. 이건 지극히 위험한 것이라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당장에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해군기지라든가 항공면을 중심삼은 대치 문제에 있어서 중공은 상대도 안 되게 된다 이거예요. 그건 먼 훗날에, 10년, 20년 후 이렇게 내다볼 수 있는 권이라는 거예요. 군사적 견지에서 보게 될 때 그러한 방향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은 태평양 시대, 요즘은 태평양 시대라고 말하는데, 태평양 문화권 시대로 이양된다는 이런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이 앞으로 아시아를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구라파는 이미 석양의, 사양된 문화권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와 더불어 소련의 영향도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새로이 부흥하는 것이 아시아예요.

거기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인데, 물론 홍콩도 있고 대만도 있지만 그건 다 문제도 안 돼요. 대만은 섬이예요. 그건 있으나마나한 거예요. 홍콩은 이제 몇 년만 있으면 돌려줘야 할 땅이예요. 그건 문제도 안 돼요.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제일 문제는 한국이 부흥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한국이 부흥해 가지고 일본과 협력하면서 중공과 협력을 할 수 있는 이런 단계로 들어가면 소련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그런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중공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려고 중공을 끌어들이는 날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소련이 완전히 한국을 중심삼고 강력한 공산주의의 본질을 드러내 가지고 지하운동을 하여 자칫하면 북한과 연결시켜 가지고 혁명적인 남북통일 방안까지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위험선에까지 가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과 일본은 놓치더라도 중공은 잡아야

이러한 실정을 앞에 놓고 있는 한국도 이러한 실정을 바라보고 있는 주변 강대국들의 외교적 관에서 보게 될 때 이걸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미국이 미국 자체로서 한국을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하고 일본을 더 강력하게 해 가지고 행동적인 면에서 소련을 방어하기 위해서 문제를 벌이는 날에는 소련과 북괴는 이것을 기다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위험한 시기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부딪치지 않을 수 없는 군사적 행동을 개시해 가지고….

행동을 개시하는 데는 공산주의 못 따른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일본을 돕고, 아무리 남한을 돕는다 하더라도…. 소련이 북한과 협력해 가지고 남한 적화통일을 하는 데에 협조하는 데는 정면적으로 나서지 않는다구요. 얼마든지 나서지 않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한국 하나만이 문제 돼요. 일본은 일본대로 불리하면 떨어져 나가고, 미국은 미국대로 불리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소련이 들어오기 때문에 중공은 떨어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중공은 제2 유대관계를 맺어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요하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어요. 일본과 다르다는 거예요. 일본이 지금 자주적인 경제력을 가지고 얼마나…. 지금 뭐 수십 년 동안 잘먹고 잘살 수 있다 이거예요. 쇄국정책을 취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끊어 버리고 소련을 끊어 버리고 중공을 끊어 버리고 한국을 끊어 버리고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자체 경제를 가지고 수십년 세계 외교정책 무대에서 탈락하지 않고 자기 존재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이면 일본이 떨어져 나가고 말이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소련하고 싸워 가지고 제3차 세계대전의 위기를 맞을 수 있는 이런 위험수위 앞에 미국이 점핑해서 뛰어들지 않는다구요. 이러한 실정이 된다 하는 것을 볼 때 중공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어디까지나 미국을 놓치지 않고 일본을 놓치지 않는 동시에, 이들이 자처해서 정세의 어려움으로 말미암아 후퇴한다 하더라도 중공은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중공. 중공을 어떻게 하든지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봐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이미 30년 전부터 중공업이라든가, 통일산업 기계를 중심삼고 독일의 과학기술과 연결시켜서 세계적인 섭리의 수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런 모든 제반 문제를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중공업이 발전할 수 있는 모든 기계 제작, 그다음에 중소기업을 중심삼은 한국과의 연결, 그것이 안 되면 일본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해 놓았다 이거예요. 또 미국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게 해 놓았다구요. 어떻게든지 이걸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노태우 같은 양반은 그런 것 모른다구요.

남북한 총선거 문제가 나오게 되는 배경

그래서 중공도 이러한 복잡한 환경이 되게 되면 전쟁을 하지 않고 외교 정책적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북한도 좋고 남한도 좋을 수 있는 입장이 있기를 바라고, 소련도 그렇다구요. 소련도 미국하고 적대시하고 일본하고 적대시하기 때문에 그들이 시베리아를 개발할 수 있는 경제적 기지가 안 되면 일본이라든가 미국 등 자유세계의 경제적 유통구조와, 더구나 한국과 교류할 수 있는 이 기회를 완전히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 자체도 그러지 않고 무난히 외교정책을 통해서 태평양 시대에 미국을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시베리아 개발을 강화해 나가면서 나와야 할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한국의 정세를 책임지는 선도자의 입장에는 안 설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소련 자체도 북괴의 눈치를 보아야 되고, 남한의 눈치도 보아야 되는 입장이니 둘 다 좋을 수 있는 면이 어떤 면이냐 할 때 이것은 남북통일을 위한 총선거를 주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도 여기에는 반대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일본도 여기에 반대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한국 운명의 판결은 자체 내의 힘의 비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주변국가의 힘의 균형 여하에 의해서 좌우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운명이 결정되어 버리는 입장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문제가, 한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제일의 문제가 뭐냐? 그건 총선거다 할 때는 거기에는 소련도 협조하고, 중공도 협조하고, 일본도 협조하는 것입니다. 요 기반을 중심삼고 남북통일 형태의 기반을 닦음과 동시에 외교적 무대에 있어서 중공을 안고 넘어가고, 일본을 안고 넘어가고, 미국을 동화시킬 수 있는 이 기반을 빨리 잡아 놓으면 소련이 제아무리 노력했댔자 한국에 있어서 마음대로 못 하는 자리에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남북총선거를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와 남·북한의 실상

그렇기 때문에 선거를 대비한 이런 문제를 다년간 생각할 때 그건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준 그 도리예요. 거기에는 별거 없다 이거예요. 전국적인 조직 체제를 중심삼고 세포 조직에 있어서 대중 인원을 소화시켜 가지고 그것이 우리 지시에 백 퍼센트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공산주의 이상 강하게, 확고한 기반 위에 넓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승패를 작정하는 키(key;열쇠)와 승리를 가져오는 키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전력을 투입해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작년 5월 15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시작할 때 말이예요, 행정부도 웃었다구요. 국토통일원에서부터 국가도 못 하고 있는데, 나라가 지금 북새통인데 남북통일이 뭐냐고 비웃고 그랬다구요. 그때 그것을 안 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될 것이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의 선취적 방향을 제시한 것이 우리이기 때문에 우리를 중심삼고 그 동안에 1차 선거, 2차 선거를 대대적으로 후원한 거예요. 그러한 배후의 우리의 운동은 남북통일 기지 확정, 뿌리를 어떻게 강화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1차 2차 두 번의 선거 기간에 우리가 활동한 목표 아니예요? 북괴 방어를 위한 교육 말이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전국을 앞으로 이런 조직 편제권 내에 몰아넣어야 할 텐데, 거기에 몰아넣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조직, 평화교수 아카데미 교수들을 면단위까지 배치해 가지고 나가고, 그다음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 격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뭐 서울 격파가 아니예요, 통반 격파예요. 여기에 모든….

앞으로 투표하게 될 때는 전부 다 투표하는 수가 문제 되는 거예요. 이북이 2천만이라 하게 되면 그 2천만은 전부 다 김일성을 찍게 돼 있어요. 아무리 여기에서 먹여 주고, 아무리 경제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환경이 되더라도 저들이 사상적 관에 있어서 고등학교 이상 나온 사람이면 민주주의를 자기들의 원수로 타도하자는 이 사상적 기반으로 완전히 무장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환경적인 변화에 의해서는 1년 2년에 소화되지 않아요. 습관성이라는 것이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보게 된다면 아무리 유명한 대학을 다녔다 하더라도 그 머리에는 하나도 안 남아 있어요. 그렇지만 아무 대학 나왔다는 그 대학 이름 팔아먹는 거예요. 유명한 그 대학에 젖은 습관적 개념이라는 것은 자기 일생 동안 그걸 중심삼고 줄을 타고 다니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 자유로운 세계에서도 그렇거늘 공산주의를 사상적으로 절대적 기준에서, 결정적인 입장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10년쯤 편안하고 10년쯤 후대받고 자유롭다고 해서 그 사상이 변할 것 같아요? 그 사상이 절대 뽑아지지 않아요. 자기가 세계 전체, 자유세계 전체를 다 돌아봐 가지고 학자들이 연구한 재료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탐지한 결과에 의해 결정을 내리지 않고는 자기가 돌아서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공산주의, 그러한 공산주의 사상으로 무장한 북한의 체제를 세워 나오는 공산주의 분자들을 그렇게 얕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만약에 그들이 무슨 일을 한다면…. 북괴는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내가 북괴를 잘 알아요. 북괴에서 무슨 선거 기간이나 국가의 중요한 일이 있을 때는 면면이 전부 다 경계선이예요. 딱 막아 버려요. 갑이라는 면에서 을이라는 면으로 마음대로 못 가요. 아무리 친척이 있어서 회갑이 있고 잔치를 해도 못 가요. 가는 데는 반드시 통제 체제 내에 있어서 전부 다 증명서를 받아야 돼요.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그 복잡한 수속을 받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다 보니 1주일, 2주일 기간에 가야 할 걸 다 놓쳐 버린다는 거예요. 도장을 몇 개씩 찍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문제가 벌어질 때는 완전히 면이면 면, 군이면 군의 도로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완전 봉쇄예요. 왕래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딱 지키고 있다구요. 그리고 그 안에서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자유세계의 체제와 같이 우리 마음대로 부산에서 서울도 올 수 있다는 그런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서울이면 서울의 동부 서부 남부 북부를 마음대로 못 가요, 딱 갈라져 가지고. 그런 체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습관화된 그 생활, 지금 활동하는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공산주의 뭐 이러고 나가지만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아마 20대 1밖에 안 될 겁니다. 난 그렇게 봐요. 조금 나으면 10대 1이고. 그런 무서운 적을 소화해야 할 것이 우리들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사명적 책임이 아니라 소명적 책임이예요. 천의(天意)에 대한 지정 책임을 진 입장에서 그 책임을 감당해야 돼요. 그걸 누가 해주느냐 이거예요. 할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또 그나마 공산주의를 아는 것도 우리밖에 없는데, 4천만이 여러분보다도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건 전부 다 뭐라 할까, 썩어진 무우 대가리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차면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남한에 대해서 마음대로, 미국만 없으면 순식간에 요리한다고 자신만만해 하고 있는 건 그래서 그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북총선거를 대비한 북한의 전략

자, 이러한 정세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 나라가 못 하면 이걸 어떻게 극복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 그래서 여기에 일본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고, 미국이 빠져 나가지 못하게끔 해야 돼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건 선생님 책임이지만. 그래서 이번에 결혼을 중심삼고 여기서 4천 명 중에서 구라파를 중심삼은 백인들을 전부 투입해 가지고 미국이 앞으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을….

또 미국 자체 내에 영향이라는 것은, 지금 내가 카우사(CAUSA)운동이라든가 현재 교육하고 있는 모든 것이….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정책입안자),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의 영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나 미국이 금명간에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이미 다 방향으로 결정된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활동적인 요원을 이중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공산주의의 기지로서 남한을 망치게 하려는 이 기지를 격파해라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언론기관 장악이예요.

이 한국에 있어서 언론 독재라는 것은, 전두환이 5공화국 독재자로 다 넘어가고, 지금 뭐 노태우는 독재자도 아니예요. 보통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갈팡질팡 방향도 못 잡고 있는 가운데 방향 잡기 위해서 급급한 실정이라구요. 이번에 새로 혁신적인 대책을 세워 가지고 어떤 방향을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데, 그 배후의 구성 요원이 어떠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구성원이 되겠나 하는 것이 선생님이 심히 염려하고 있는 바라구요.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침투해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하면서, 낮에는 민정당 중심삼고 민정당 소속 의원이지만, 밤에는 비밀리에 지하를 통해 가지고 공산당과 가까운 당과 연락하고…. 지하에서 유통구조가 협력될 수 있는 발판을 갖고 움직여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을 깔보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민민투, 자민투 이 애들이 대학교에서 `악! 악!' 하지만 그건 다 허수아비예요. 나무로 말하면 쓰지 못할 나무, 이미 가지를 따 가지고 불살라야 될 그런 가지들을 갖다 내세워 가지고 하는 것이예요. 그건 따 버려도 아무 소용 없는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지하에서 보이지 않게 점조직 활동 체제로서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그 이상은 모르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강력한 북한 노동당과 직접 연결되어 가지고 정치적 지령을 받으면 행동 개시를 할 수 있는 조직이 있어서 그것을 남한 체제 내에 적용시키기 위해 밤이나 낮이나 가중된 힘의 압력이 가해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실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일본을 어떻게 대공전선에…. 이 통일교회가 지금 혁신적인 부대로서…. 김일성이 볼 때 이 남한 통일교인들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일본 내에서는 통일교회 때문에 야단났다 이거예요.

임자네들이 통반격파 했다고 말만 했지 뭐냐구요? 임자네들이 전부 다 지금 그렇잖아요? 교수들과 승공연합 면위원들을 중심삼고 하는데, 이들은 지방 유지들인데 강한 사람들이라구요. 그런데 그들을 장악하지 못하고 끌려 다니는 판이라구요. 공산당은 전부 실력은 없더라도 국가의 정책, 당의 힘에 의해 가지고, 힘에 의한 당의 배경을 중심삼고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명령일하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하는 거예요. 임자네는 그런 뭣이 없잖아요? 승공연합을 조직하고 국민연합을 조직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다 하더라도 그것을 보고 껌벅껌벅하는 무력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 믿다가는 나라 그냥 다 송두리째 빼앗겨요.

이 사람들이 말이예요, 1천 6백 만, 1천 7백만 되는 이 수도권, 남한의 인구비례로 본다면 2분의 1에 가까운 수가 여기 수도권에 살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되나? 경기도가 5백만 이상 되니까 1천 6백만 가까운 수예요, 이게. 이런 수를 중심삼고 수도권 쟁탈…. 북괴도 노리는 수도권이예요. 딴 데는 생각 안 한다구요. 요것만 딱 잡아 치우면 남한이야 있겠으면 있고….

남한을 볼 때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를 감안해 가지고 수도권만 딱 잡고 경기도권만 점령하면 다 내버려둬도 된다는 거예요. 슬슬 해 가지고 북괴가 김대중하고 김영삼이를 싸움 붙이면 되는 거예요, 3파전. 그다음에 누군가? 김종필이. 그냥 가만둬도…. 거 싸우게 되면…. 그건 하나만 되면 둘 다를 전부 망칠 수 있는 거라고 보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소화되는 거예요, 이게. 이런 국면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도권을 노린다 이겁니다.

또 야당에 있어서 금후에 자기들이 패권을 쥐어 가지고 남한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북한과 절충해 가지고 통일 구상을 하더라도 이것은 좌익계열에 가까울 수 있는 방향에 서는 사람을 중심삼고 한다 이겁니다. 이왕에 남북한 조절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불신의 벽을 두고 할 것이 아니고, 서로서로가 화합할 수 있는 상대적 자리에 서 있는 것끼리 교류하면 좋다, 이렇게 볼 때 평민당이 급진적으로 북괴의 협조를 받아 발전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김종필이는 보수파고, 그다음에는 김영삼이는 그 중간에서 춤추다가 잘못하면 미끄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본다구요. 여기 떼이고 저기 떼이고 어려운 문제로 들어간다구요.

그러한 상황에 있어서 여당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걸 우리들이 생각할 때, 아무리 자기들이 패권을 쥐고 있더라도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돈도 아니예요. 선거 조직을 누가 쥐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감정적 선거 조직, 경상도 전라도가 감정적으로 대치해 있어 가지고 대중을 움직였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지금은 탄압하지를 않아요. 자유예요. 언론이 자유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뭐 노태우 욕을 해도 누가 아무 말도 안 해요. 자유라구요. 이러한 환경이예요. 이러한 환경에 있어서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주도적인 당이 이것을 수습할 수 있고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체제가 못 되었으니 지극히 염려되는 입장이 아닐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일본을 중심삼고….

6500가정 축복의 섭리적 의의와 배경

섭리적인 때를 볼 때도 지금 그런 때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자세히 들었겠지만, 섭리적 때로 보더라도 지금이 그런 때예요. 지금은 어떤 때냐 하면, 종적인 심정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 심정권이 벌어졌으면 여기에 아담 해와의 횡적 심정권을 전부 다 연결시켜서 이것이 개인적으로 에덴동산에서 이루어졌으면 그건 세계적 기준인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국가라는 체제를 중심삼고 사탄이 그 체제 이하의 권한을 역사 배후에서 적용해 나오면서 하늘편을 전부 다 모가지 따 나왔다구요.

그러나 이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 때에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선교부와 연합해 가지고 내적인 가인 아벨 수습, 외적인 가인 아벨 수습을 한 기반 위에서, 하늘을 중심삼은 종적 기반 앞에 횡적인 국가적 기준, 국가적 차원에 있어서의 아담권 해와권 1세 2세를 심정적으로 묶은 거예요. 일본 통일교인과 한국 통일교인의 1세를 묶고, 2세를 묶었다는 사실, 이것은 종적 기준에 있어서, 국가적 평균 기준에 있어서….

이제부터 우리가 나가는 것은 국가 이상으로 나가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가 국가기준 이상의 심정권을 갖춰 가지고 하늘과 접할 수 있는 종적 심정권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은 무너져 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일본과 한국이 이렇게 묶어졌다는 것은 역사적 사건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우리가 주력해야 할 것이 뭐냐? 이 섭리사적으로 결탁된 이 가정들을 한국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또 일본에 있는 전체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가정과 축복받지 않은 가정을 막론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공고하게, 한국의 어떤 가정보다도, 일본의 어떤 가정보다도 더 자랑할 수 있는 자리를 빨리 잡아 줘야 할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생각할 때 `아아, 한국 남자 아무것도 아니구만!' 하고, 한국 여자도 `일본 남자 아무것도 아니구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평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문제가 배후에서 지금까지 별의별 가정적…. 그런 통일교회 가정이 가정이예요? 한 구덩이에 쓸어넣어 가지고, 땃벌이(땅벌) 떼같이 둥지와 더불어 갖다 처넣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할 패가 많다고 보는 거예요. 식구라고 믿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제부터…. 국가적 차원을 넘기 위해서 자기 나라를 버렸어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 부모를 버리고 모든 사람이 반대하는 가운데서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고 시대적인 이 박자에 어울려 가지고 반대 없이 일주일 기간에 이런 일을 해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미 놓여진 이 정초석을…. 이것이 우리들이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적 사상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뭐라고? 「전통적 사상…」 뭐가 그렇다고?

이 가정들이 세운 전통적 사상을 일반화시켜야 되겠다구요.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어 원수 나라,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원수 나라를 더 사랑하는 여기에 있어서 사탄 심정권에 묶어진 인연을 때려눕히고 그걸 가르고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심정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심정권을 한국에 있는 사람이나 일본에 있는 사람을 막론하고 통일교회 사람은 일반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생사지권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엇을 일반화해요? 「심정권요」 무슨 심정? 「가정들이 세운 전통적 심정권요」 나라를 버리고, 자기 자리를 버리고 혼자…. 이건 역사적인 거예요. 역사에 없는 거예요.

그것도 말이나 통해요? 얼마나 비참해요? 임자네들 한번 당해 보라구요. 꿈이나 꾸었어요? 말을 모르는 사람하고 상대를 맺어야 되고 말이예요, 모르는 사람하고 그것도 얼굴도 보지 않고 사진 가지고 맺어 가지고 일생을 맡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에 대한 절대적 신앙이예요. 절대적 희생이고. 이 둘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그들의 선생님에 대한 뭣이라고요? 「절대적 신앙」 절대적 신앙. 그다음에 뭐예요? 뭐라구요, 둘째는 ? 절대적 희생! 그러면서 가정을 찾아 나온 놀라운 하늘의 아들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고,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야 할 입장이예요. 전부가 지금 풍토가 안 맞아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어디 가든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안고 추어 가지고 우리들이 세계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평준화…. 아담 해와 국가가 비로소 1세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종적인 아담 1세 한국, 종적인 면에 있어서 가인 아벨, 이것이 횡적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해서 종횡으로…. 그래서 1세, 2세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묶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기성축복도 연달아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기준에 맞춰라 이거예요. 지지 마라 이거지요. 그런 의미예요.

역사적인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선생님도 피곤함을 무릅쓰고…. 요거 놓쳐 버리면 큰일이예요. 거 11월이 되기 전까지, 그래서 어저께 식하는 것도 전부 다 연결시켰다구요. 10월 31일로 소급해서 한다는 기도를 하고, 전부 다 이런 식을 행한 거예요. 3일 기간, 분립 기간인 그 기간 내에 전부 다 해치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6500가정 일본 식구들을 잘 길러야

그러니까 교구장도 옛날부터 지금까지 지녀오던 습관적인 교구장의 틀을 버려야 해요. 교회장, 교역장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왜? 앞으로는 이것을 소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을 소화해야 되고, 중공을 소화해야 되고, 북괴를 소화해야 되고,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무엇 갖고? 나라를 버리고 생명을 던지고 나설 수 있는 각오를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절대 신앙, 절대 희생! 그것밖에 없어요. 이것을 확실히 결의해야 여러분 자신들이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불신임당하지 않고 비판받지 않는 책임 수행이 시작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또 그들이 안타까이 말을 배우겠다고 하는 걸 볼 때 여러분도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되고 말을 배워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말 배우겠나요, 안 배우겠나요? 「배우겠습니다」 배워야 돼요. 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져요. 여기 이 사람들, 일본의 지금까지의 역사적 단계를 볼 때, 20년 과정 동안 죽 활동한 걸 볼 때 말이예요,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대대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가운데서 주력부대가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고 교회에 헌신해 나온 첨단에 서 있는 대표자들이예요. 학적으로 보나 모든 활동실적 기준으로 보나 대표적이예요. 일본 통일교회의 핵심요원을 대이동시킨 거예요. 여기서 5년 동안에 한국 말을 배우라고 했는데, 2년이면 배울 겁니다. 이들은 전부 다 똑똑하거든요. 대학 나온 사람이 70퍼센트가 된다구요. 대학 중퇴를 했거나 한 사람들이예요. 대개 그렇더라구요. 보면 다 잘생겼다구요.

임자네들 괜히 꺼떡거리고, 뭐 한국인이라고 해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잘 길러야 돼요. 길러 줘야 돼요. 한국 말을 배우게끔 조치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제부터 한국 말 학교를 해야 돼요. 이제는 교역장, 교회장들이 전부 다 해야 돼요. 자격이 없거든 누구를 세워서라도 열심히 가르쳐 줘야 돼요. 그다음에 한국 말을 어느 정도까지 해득하게 되면 대번에 중국어 공부를 시킬 수 있는 중국어 언어학원으로 보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선생님이 일본 국민 앞에 공격을 받아요.

`소련이라든가 대륙을 개발하기 위해서 데리고 갔다면서 부려만 먹고 말이야, 한국 말은 하지만 말이야…' 이런다구요. 중공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지도 요원으로서 이런 놀음 한다고 했다는 말들이 세계에 다 퍼졌다구요. 선생님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이 비디오 테이프로 일본 전역에 퍼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5년 이내에 어떡하든지 한국 말과, 뭐라구요? 「중국 말」 중국 말을 배우게 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중공에 기반을 닦아야 하는 이유

이런 준비를 하면서 선생님이 벌써 2년 전부터 통일산업 사장한테 얘기를 한 거예요. 중국에 열 개 공장을 세울 것을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자체 공장과 같은 것을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그 사람은 뭐…. 하기야 지금 통일산업 한번 보니 그거 열 개래야 뭐 한 곳에 기계를 2백 대씩 잡으면 2천 대인데, 그건 뭐 한 1, 2년이면 후닥닥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우리의 산업적인 관계를 중공에 협력시키면서 기간산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계공업 기준을, 이 척추와 같은 것을 내가 만들 거예요. 그건 세계 누구나 다 만들어 주려고 한다구요. 그걸 하려면 30년이 걸려요. 30년 걸릴 걸 선생님은 7년이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공장을 지으려면 한 2억 불 들어간다구요. 그거 내가 기부한다 이거예요, 낚시 미끼같이 생각하고. 그래야 우리 한반도가 천년 만년 대륙과 격투가 벌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 씨를 심어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우리의 기술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가지고 그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중국에 들어가는 데는 그냥 들어갈 수 없다구요, 40년 전의 침략국이기 때문에. 그러나 한국 사람으로 귀화해 가지고 한국 사람과 같이 들어가게 되면 중공은 언제나 좋다고 환영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중국, 이 거대한 민족을 교육하자는 거예요. 이것이 자리를 잡았다 하는 날에는 세계는 이미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소련도 중공을 소화 못 했어요. 그렇지요? 미국도 중공을 소화 못 했어요. 일본도 중공을 점령했었지만 소화 못 했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는 완전히 소화하는 거예요. 왜? 위해서, 위해서 나가기 때문에. 그게 다르다구요, 방향이, 완전히. 옛날과 달라요. 옛날에는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갔지만 우리는 희생해 가지고, 공동의 세계적 승리의 판도를 확정시키기 위한 선의 기반을 위하여 우리 자체를…. 그 큰 기반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리 작은 기반을 투입하는 거예요. 완전 투입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10년 20년 30년 역사가 지나 이것이 전국에 긍하더라도 그 꼬리가 중국 자체에 불신당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않게 되면 중국 자체도 우리가 소화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전자 언론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선전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요 2주일 동안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이 선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전은 다 했지요? 「예」 전세계에 올림픽 생방송하듯이 우리가 생방송을 해 가지고 세계 50억 인류에게 교육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연히,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한 날이 지금 다가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국가적으로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남북 연합을 하는 문제에 있어서…. 이번에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이 아담국가가 되었더라도 아담국가가 좌우를 소화해야 돼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고 가인과 아벨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연합해 가지고 공산주의 세계의 중공과 연해서 소련까지, 또 미국까지 지도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시급히 준비해야 할 당면 문제가 찾아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공부하라구요, 공부. 영어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나이 몇이야, 지금? 응? 「마흔 아홉입니다」 그다음에 윤준식이는? 「쉰입니다」 벌써 쉰인가? 공부해야 돼. 공부하고 노력해야 돼. 선생님은 이제부터 중국 말을 배우려고 생각한다구요. 옛날에 공자왈 맹자왈 하던 걸 이거 해서 뭘하겠느냐고 집어 던졌지만 그때 조금만 더해서 중국 선생들 만나 가지고 한 일년만 더 했으면 중국 말 다 배웠을 텐데…. 지금은 한탄이 돼요. 다 잊어버렸다구요, 이제는. 그렇지만 내가 한문을 아느니만큼 이젠 중국 우리 식구 데려다가 앉아 가지고 한….

지금 선생님 때는 자꾸 잊어버리는 때라구요. 70세가 가까우면 건망증이 생기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영어를 그 동안 공부했는데 한 단어를 20차, 21차 이상 찾은 것이 있어요. 자꾸 잊어버리니까. 얼굴을 보면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갑자기 안 나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단어를 안다고 말을 어떻게 하느냐 말이예요. 그렇지만 내가 알아듣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활동에서 일본 식구들에게 지지 말라

이제 일본 사람을 뭘 시켜 줘야 된다구요? 「한국 말」 5년 동안에 한국 말하고? 「중국 말」 중국 말을 배우게 해줘야 돼요. 그다음에는? 그들한테서 뭘 배워야 된다구요? 그들은 오직 그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는 절대 직행, 전진이예요. 이의가 없어요. 잡동사니가 없어요. 그래서 그들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들 재정비를, 사상무장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앞으로 이들의 활동을 백 퍼센트 본받아야 돼요, 여러분부터. 알겠어요? 「예」교구장으로부터. 알겠나? 「예」 어떻게 움직여야 되느냐? 그들에게 지게끔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내가 지금 이렇게 나이가 많아도 여기 이 간부들을 데리고 일하지만 내가 이들에게 지지 않는 거예요. 흐트러지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례를 하기 전에 15분 남겨 놓고 와서 자기 상대를 맺어 달라고 할 때 부모의 심정을 가진 입장에서 그걸 사무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으니 그 일은 같이 취급해 줘야 된다구요, 마감 시간이 될 때까지는. 그런 걸 아마 알았을 겁니다. 일본 식구들도 그렇고 한국 식구들도 그렇고, 선생님이 자기들을 대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진지했는가 하는 그것만은 알았을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별의별 일들이 많지요, 묶는 데는. 묶어 주다 보면 빨리 하자니 짝패를 몰라 가지고 사람끼리 만나더라도…. 서로서로 여러번 누구누구 하라고 손가락질해서 맺어 주니 누군지 알아요? 이래 가지고 딴 사람 찾아 나오면 불러 가지고 고쳐 주고 하는 그 놀음을 했거든요.

그런 모든 걸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심각한 입장에서…. 자기들이 전체적, 총괄적인 비판적 기준을 중심삼은 절대적 관에 있어서 함부로 하지 않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정해 준 걸 자기들이 함부로 뜯어고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세계사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 전체에서 누가 이렇게 하겠나요, 사진 가지고? 말도 못 하는데 어느 미친 녀석이 결혼해요? (웃음) 지금 사회 사람들은 이들이 일본 말 한국 말 다 하는 줄 알지요? 말 한마디 못 하고 했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건 얘기 안 해서 모르지만, 이제는 얘기하라구요. 터놓고 얘기하라구요.

이제 이래 가지고 여러분이 전도할 때가 왔어요. 어떻게 하느냐? 이제부터 일본 식구들 수십 명 데리고 있으면 말이예요, 기관장들을 모아 가지고 일본 청년 남녀를 한국에서 축하하는 잔치를 한다고 해 가지고 큰 강당에서 자축연을 한다든가, 이것이 좋으냐 나쁘냐 청중 토론회나 세미나를 할 테니 한번 모여 오라고 해 가지고 막걸리라도 먹이고 해보라구요. 지방에서는 막 모여 올 거라. 그래 가지고 노래도 하고…. 그 중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노래를 잘하는 녀석이 없나, 재간 가진 녀석이 없나, 그 시간에 당장 한다고 해도 어떤 읍에서 하는 잔치 이상의 잔치를 할 수 있는 실력쯤은 다 있는 거예요.

그렇게 떡 해 놓고는 말이예요, 간증을 해요. 우리가 결혼을 시킬 때 어떻게 어떻게 했다는 것을…. 그러면 나가자빠진다구요. 그 말을 들으면 `이미 싸움은 끝났고, 이 주의 앞에 한국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가 말려 들어가는구만'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원수끼리 이와 같은 입장에서 자기 동족 이상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결혼할 수 있다는, 심정적 결속을 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이거예요. 추상도 아니요, 공상도 망상도 아닌 현실적 사실이예요. 엄연히 눈을 뜨고 통역을 놓고 지금 부처끼리 얘기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람이라면 가슴이 녹아지지요. 비교하게 된다구요. `내가 나라를 위해서 그래 봤느냐?' 하고 말이예요.

이 사람들이 뭘하자는 거예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한 문총재의 거룩한 사상을 한국 민족이 받들어야 할 것인데 받들지 못하니 우리라도 와서 받들어 가지고 북한해방을 제시하고 새로운 아시아를 만들기 위해서, 하늘의 천운을 맞는 시대가 오는 한국의 거룩한 위치를 높이 아시아 천지에 드러내기 위해서 내가 거름이 되고, 희생의 눈물과 핏자국을 남겨 가지고 만민의 보람 있는 전통을 남기기 위해 왔다'라고 하게 될 때 뼈가 있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골수가 녹아난다는 거예요. 뼛골이 울려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쉬지 말고 일을 시킬지라도 자랑하라는 거예요.

후대 사람들이 함성으로 맞이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자

오늘날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들 딱 맞아 가지고…. 여러분이 왜 거기에 싸우러 가요? 승공연합 조직 있잖아요? 있어, 없어? 「있습니다」 거기 얼룩덜룩한 패들 다 있잖아요? (웃음) `자, 세상에 이런 걸 볼 때 분해 죽겠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오?' 하면서 분해 죽겠다고 심각하게 닭똥 같은 눈물을 세 방울만 떨어뜨리면서 얘기해 보라구요. 칼을 품고 가 가지고 그놈의 자식 배때기를 가로로 째고 세로로 째 죽인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아, 그런 놀음은 하지 마시오. 칼은 관두고 주먹을 가지고 닦달이라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소마는 그런 녀석이 한국에, 여기에 없소. 당신 같으면 할 것 같지만. 그렇다고 하라는 말은 아니오' 하면서 몰고 가는 거예요.

고기를 잡으려면 쾅쾅쾅 하고 다니며 작대기로 물을 쳐 가지고 몰면 되는 거야, 이 녀석들아! (웃음)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라구. (웃음)

*이럭저럭하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음료수를 마심. 웃음) 계속 덥게 되면 땀이 나기 때문에 보급해 줘야 되는 건 자연이치예요.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마실 거예요? 「예」 일하고 마시는 사람은 칭찬해야 한다구요.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재미있는 세상이 찾아왔어요. 한번 살아 볼래요? 잘살아 볼래, 못살아 볼래? 이놈의 자식들. 「잘살아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나 따라왔으면 한때 내가 칭찬할 수 있는 놀음을 한번 해야 될 거 아니야? 「예」 죽기 전에 무엇을 남겨야지요. 지금까지 무얼 남겼어요? 후손들한테 무슨 얘기 할래요? 죽을 날이 찾아오는데. 20년 30년 후면 공동묘지를 앞에 놓고 땅을 치면서 나 살려 달라고 한탄할 수 있는 날이 목전에 다가오고 있는 데, 후손들 앞에 뭘 남겨 줄래요?

일본 사람들과 일할 때 애국심을 내게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서 그들에게 심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에게 남은 민족적 자랑이요 자긍이 되는 사실임을 알고 여기에 테이프를 이 기간에 끊어야 되겠다 하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좋습니다」 끊어야 되겠나요, 안 끊어야 되겠나요? 「끊어야 됩니다」 끊어야 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 여편네가 반대하면? 「끊어야 됩니다」 (웃음) 품고 끊겠어, 차 버리고 끊겠어? 「차 버리고…」 옆으로 찰 거야, 뒤로 찰 거야? 얘기해 봐. 옆으로 차 버리고 끊을 거야, 뒤로 차 버리고 끊을 거야? 「뒤로요」 옆으로 차 버리면 그건 50점밖에 안 돼요. (웃음) 뒤로 차 버리고 끊어야 돼요. 배때기 창자가 터져 나오고 `악!' 하고 빈사상태에 들어가더라도 모른 척하고 이 일을 감행할 수 있는 용사가 필요한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할싸, 말싸? 「할싸」

그래, 책임지고 교육할래요? 「예」 내가 붙들고 교육을 하고 싶은데, 내가 그럴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나를 대신해서 하라고 맡기는 거예요. 내가 세워 놓은 전통을 책임 맡아 가지고 전통을 세울 때는 선생님의 이름과 선생님의 행적과 선생님이 남긴 전통과 더불어 여러분은 빛나는 동참자가 될 것이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패배자로서 역사적 전통이 서는 날 그 전통 앞에 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아무개는 동참했다가 도망갔다지?' 할 거예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선생님의 그러한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1988년을 전환기로 해 가지고 새로운 천국이 발발하고 세계적인 도약시대를 향하는 그 행군대열에 참석했다가 어머니 때문에 후퇴했다지? 뭐 아버지 때문에 후퇴했다지? 자식 때문에 후퇴했다지?'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랬다면 어떻게 되었겠나요? 성진이도 반대하고 그랬는데 그랬으면 어떻게 돼요? 여편네 말 들었다면 통일교회가 생겨났겠나요? 대한민국 말 듣다가 통일교회가 생겨났겠나? 그걸 차 갈기고 나왔기 때문에 환고향할 수 있게 될 때 환희의 함성으로써 선생님을 맞아들일 수 있는 뿌리가 점점 깊어 간다는 사실을 알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걸 남겨야지요. 선생님은 많이 남겼지요? 너무 남겨서 이젠 싫증이 나서 여러분에게 넘겨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그런 책임 소행을 할 수 있어야 돼요.

남이 못하는 일을 성사시키려면

자, 그러면 이제…. 일본 사람들의 고향이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일본이지, 세상적으로 말하면. 신앙적으로 보면 한국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고향은 일본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의 나라가 어디예요? 일본이예요. 「예」 그런데 고향을 버렸어요. 고향을 버린 데는 부모형제를 다 버렸다는 거예요. 나라를 버렸다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본연의 참사랑의 길을 찾아서. 그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때예요? 고향 찾아가라고 하지요? 「예」 반대예요. 반대입니다. 그러면 고향을 버린 사람하고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 중에 하늘편에서 볼 때 어느 편이 아벨적 자리예요?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아벨이예요, 고향을 버리고 이제부터 새로운…. 국가 내에 있는 자기 일족,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하고 이 국가 기준에서 세계 고향을 이루겠다고…. 북한의 선생님 고향에 찾아가 가지고 승리적 팻말을 꽂겠다는 사람하고 지금 남한에서 자기 고향 찾아가는 사람 중에 누가 더 형님이예요? 「아버님 고향 찾아가는 사람이 더 형님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들은 이북을 가기 위한 것이예요. 남한이 아니예요. 선생님 고향이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 북한 가자! 새벽에 일어나서 `교구장!' 하면 `예' 해야 돼요. `이 녀석들이 왜 이리 귀찮게 그래? 지금까지 우리 나라 사람들 잘하고 있는 데 왜 일본인들이 와 가지고 반대해?' 해서는 안 돼요. 그건 내가 가르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들은 죄 없어요. 나를 욕하라구요. 그런 책임 소행을 단단히 결의하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했어요!

협회장! 「예」 이 녀석들 이거 배트를 달고, 협회장이 24시간 가다 머물고 가다 머물고 하면서 훈련시키고 이러면서 강의해 주고 대회 하고 그렇게 시키라구, 고향에 찾아가 가지고. 통일교회 협회장은 선생님이…. 요전에 박사 이름도 갖지 않았나? 김영휘 박사님이 오신다고…. 오늘부터 여러분이 가 가지고 김영휘 박사님이라고 소개하는 거예요. 응? 「예」 `우리 본부의 회장 되시는 김영휘 박사께서 시민들을 찾아오신 것은 나 아무개를 위해 찾아왔기 때문에 내 대신 시민이 환영하면 김영휘 박사님으로부터 앞으로 이 지방에 좋을 수 있는 축복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게 되면 `그렇지. 그렇지'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앞잡이 아니예요? (웃음) 그렇잖아?

내가 그래서 요전에 세계일보 부지 공개입찰할 때도 말이예요, 롯데니 뭐니 너덜너덜한 것들을 전부 다 훅 불어 버려 가지고 입찰에 승리한 거예요. 이번에 부산 케이 비 에스(KBS)도 응찰했다가 지고는 내가 기분 나빠요. 거 돈 한 10억 때문에 이거…. 문평래는 안 왔지? 이놈의 자식, 그거 하라면 10억 아니라 20억이라도 하지, 자기 불알 잘라서 팔 생각 하고, 몸뚱이 저당 잡혀 가지고 `나 형장으로 팔려 갑니다' 하면 내가 10억 안 대주겠나? 그런 배포가 없어요. 그거 하라고 했는데 그거 떡 떨어지고 왔더라구. 그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요. 그래서 내가 `이놈의 자식아, 전쟁에 나서면 이기고 봐야지. 아예 나서질 말지, 사내 체면이 뭐야, 이 자식아' 그랬지만 말이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배포가 있어요? 「예」

조업전(祖業田)을 팔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 누이를 전부 팔아서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면 그건 충신이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거느리고 나라를 위하여 함께 죽었다 하면 부모 학살시켰다고 하겠나? 오히려 부모가 자식을 대해 그런 헌신을 해 가지고 그것이 전통이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내가 이 모든 강대국 앞에 한 펀치를 넣어 가지고 선생님의 위대함을 보여 주겠다 이거예요. 되겠어요? 다 한국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요번에도 케이 지 비(KGB) 장(長)이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꾸 꼬치꼬치 묻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설명해 줘라 해서 설명해 주니까 맨 처음에는 우습게 여기더니 점점점 이상해지더라나? 그래야지! 이들이 레버런 문의 조직 활동을 전부 다 조사한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120개국 선교사들을 전부 들어오게 해 가지고 그저 맥콜을 퍼먹이고 선물을 주니…. 죽은 줄 알았더니 저 뿌리 깊이 박힌 것이 봄철에 당당히 솟은 햇순으로 자라난 것을 발견하고 갔으니 그렇게 보고해야지 뭐.

그럴 때는 도적질은 안 되지만 형님 조업전, 아버지 조업전 땅이 있으면 좀 빌려 가지고 팔아서 그 집에 잔치를 하고 나중에 물어 주겠다고, 아 물어 주기로 하고 몇 년 동안 빌리는데 뭐…. `못 물게 되면 날 기합을 주든지 하지, 그때까지 다 줄 텐데 왜 시간을 방해하오?' 그런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일을 하려면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정상적인 입장에서 남 하듯이 해 가지고 남 하지 못하는 일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저께도 일본 식구들보고 `이제부터 더 삼엄한 압력이 내려갈 것이다' 했어요. 지금까지는 죽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진짜 죽는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죽겠다고 하면서 힘들다고 그랬지만 이제는 진짜 죽어요. 죽은 시체가 `아이구, 못 가겠다'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죽은 시체는 갈 데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훈령을 내리고 있는 거예요. 이것들 전부 다 지금 교회에서…. 알겠지요? 「예」

아무리 어려워도 어려운 일을 해내는 책임자가 되라

그러면 서울과 이 수도권에서 몇 사람 데려갈래요? 몇 사람 데려갈 거예요? 일본 사람이 4천 명쯤 오게 되는 데, 5천 명 되는구만. 5천 명이지? 4천 명인가? 「일본 사람은 4천 명이고…」 4천 명쯤 되는데 4천 명 가운데 몇 퍼센트 데려갈 거야? 대답해 보라구. 몇 퍼센트? 응? 대답해 보라구.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 몇 퍼센트? 「전체 통계가 안 나와서…」 이 쌍것! 통계는 누가 내는 거야? 자기 맘대로 몇 퍼센트라고 대답했으면 됐지, 통계 냈으면 뭘하노? 그거 알아 뭘하게, 몇 프로나 가져갈 배포냐고 물었는데? 「백 퍼센트입니다」 백 퍼센트인데, 경기도한테 맡길까, 인천교구한테 맡길까, 서울 동서남북 교구에 맡길까? 어때? 「서울에 주십시오」 너희들 책임지겠어?

여러분 매일같이 밥 먹지요? 「예」 그들도 매일같이 밥 먹여야 되겠나요, 안 먹여야 되겠나요? 「먹여야 됩니다」 지금까지 금식하며 고생한 사람 안 먹고 해야 되지요? (웃으심) 그러면 먹을 것이 조금밖에 없으면 여러분이 안 먹어야 되겠나요, 그들이 안 먹어야 되겠나요? 「우리가 안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안 먹어야 돼요. 여러분이 안 먹고 먹여 줄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요. 식구들에게 이걸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오늘 아침에서 섭섭한 말을 들었어요, 곽정환이한테서. 떡 나타나서 가라사대 `선생님, 위험천만입니다. 지금 통일교회 식구라는 사람 믿을 수 있소? 별의별 시시한 말들을 해 가지고 마사를 피우니 저 사람들 합치게 두었다가는 큰 사단이 나 가지고 도리어 손해가 아주…' 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섭섭했겠나요? 내가 얼마나 섭섭했겠어요? `저 사람이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을 못 믿어 주누만. 찌끄레기로 남았지만 그래도 통일교회 풍이 있는데' 그랬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전통이 있어요? 「예」 내가 그래서 세상에 초아침부터 그런 말을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고 기분 나빠 가지고 여기에 올라왔는데, 그 기분 나빠한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못했지요? 「잘했습니다」 아, 못하지 않고? 곽정환이식이 맞잖아요? 안 그래요? 기분 나빠한 것이 잘했어요? 「예」 선생님편이예요? 「예」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내 수하에 들어온 아들딸들을 한 사람이라도 떨어지게 만드는 녀석은 아예 밟아치우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다짐을 해야 돼요. 경고를 하는 거예요. 이런 엄중한…. 새 역사시대의 전통을 중심삼은 인공위성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케이프 케네디, 우주 시대를 지배하기 위한 기지를 만드는데 사된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은 전부 다 숙청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부터 그래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의 아들딸 전부 다 고향에 돌려보내야지요? 「예」 고향에 돌려보내야 되겠어요, 안 돌려보내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못 가니까 여편네와 아들딸들을 고향에 돌려보내야지요. 그들은 돌려보내고 여러분의 집에서 일본 식구들과 살아요. 여러분의 교회에서 살고. 어때요? 「좋습니다」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그래, 어렵더라도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고 할 거야, 안 도와 달라고 할 거야? 도지사는 도에 대한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기 위해서 필요해요, 그저 술이나 먹고 놀고 편안하기 위해서, 자리나 지키기 위해서 필요해요? 「책임을 지기 위해서」 어려워도 죽고 못 살 수 있는 책임을 질 수 있는 신망의 감투를 감당하기 위해서 도지사가 필요한 거예요. 쉬운 건 있으나 없으나 하는 거예요.

그럼 교구장은 뭐예요? 경기도를 책임지고 있는 교구장이면 교구장은 뭐예요? 도를 책임졌으면 도의 쉬운 일을 가려 가면서 하기 위한 교구장이예요, 못 살고 죽고 한스러운 길을 전부 다 책임지고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교구장이예요? 어떤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둘째 번이지요? 「예」 그래, `여러분은 쉬운 일을 해내는 책임자가 될 거예요, 어려운 일을 해내는 책임자가 될 거예요? 「어려운 일이요」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려운 일을 해내는 책임자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나에게 거짓말 많이 했지? 윤준식이! 「예」 달랑달랑 미국까지 갔다 오더니 이번에 그거 자신 있어? 「예」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야.

(일본 식구들에게) *좋은 얘기예요. 좋은 얘기 했어요. (웃음. 박수)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군대를 많이 거느릴 수 있는 장성이 될 거예요, 조그만 군대를 거느리는 장성이 될 거예요? 「많은 군대를 거느리는 장성이요」 소대장이 될 거예요, 연대장이 될 거예요, 사단장이 될 거예요? 「사단장이 되겠습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그러니까 교육할 필요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만했으면 다 끝내지, 시간 보내면 뭘하겠나? 나도 지금, 어젯밤에도 잠을 못 자고 눈도 붓고, 아예 어디 안 아픈 데가 없다구요. 여기 뭐 안마 잘하는 사람 있으면 안마라도 받았으면 좋겠는데, 이런 신세로 얘기할 신도 안 나고 말이예요, 기력도 없다구요.

해외로 나갈 만반의 준비를 하라

자, 이젠 그만해도 되겠지요? 「예」 아, 공부 잘하는 사람이야 제목만 알면 되지 해설은 뭐…. (웃음) 이제 50이 되었으니 전부 남의 나라에 가서 수상도 해먹을 나이인데 뭐. 안 그래요? 아이들은 아니지요? 「예」

그래, 돈도 잘 빌려 오지요? 돈 없으면 돈 빌릴 줄도 알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할 줄 알아요. 옛날에는 삼촌 어머니(외숙모) 들대질 많이 했어요. 외가집에 가거나 외가집 삼촌이 오면 돈을 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떼를 쓰는 거예요. 외사촌 형들도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에게 나처럼 못 한다구요. 가서 치마를 붙들고 그저 이러면서 빙 돌아가면 치마 열두 폭이 다 말려 가지고 말이예요, 나한테 이렇게 빙 돌려가요. 이렇게 해 가지고 쭈욱 해 가지고 이쪽으로 휘익 놓으면서 내라고 하는 거예요.

`저 닭 있잖아? 닭 팔아. 난 닭 팔았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돼지 있잖아, 돼지 팔았으면 좋겠다'고 그러면 `너 정 팔래?' 한다구요. 그럼 `팔고말고요' 하면 `팔아 봐' 해요. 그러면 당장에 메고 가는 거예요. (웃음) 돈은 왜 달래요? 앞뜰에 창고가 있으면 `저 창고에 있는 것 팔면 돈 얼마 나오겠다. 저 창고에 있는 것 팔면 좋겠다. 팔아다 절반은 삼촌 어머니 줄께 어때?' 하면 `팔 수 있어' '팔고말고' 한다구요. 그러면 당장에 구루마 대고 싣고 나가는 거예요. (웃음)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일 안 하고 돈이 나를 따라다니나요? 돈을 잡아다 써야지. (웃음) 부모도 없는 돈 잡아 가지고 오는 건 마찬가지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지금 따라지예요. 할 일은 많은데. 아, 곽정환이 저 녀석 말이야 배포도 크지. 한 달에 신문을 찍는 데 40억 원이예요. 그걸 공짜로 찍어 가지고 그냥 돌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한 달에 40억! 여러분 현재 이 사람들 4천 명에게 매달 10만 원씩 주게 되면 4억인데, 40억이면 그 몇 배예요? 「10배요」 10배면 얼마씩 줘야 되느냐 하면 백만 원씩 줘야 된다구요. 그런 돈을 전부 다 신문사에 날려 버리잖아요? `몇 년을?' 하니까 `5년 동안은 날려야지요' 해요. 나보다 배포가 더 크더구만, 거 뭘 먹고 컸는지. (웃음)

내가 한 3분의 1쯤 대주면 3분의 2는 자기가 조달하겠지,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웃음) 한 달 두 달은 내가 대주지만 그다음부터는 돈 없다고 노란 딱지를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 사람의 능력이…. 앞으로 무슨 큰일을 시킬 수 있을지 한번 테스트해 봐야 될 거 아니예요? 사돈이 되지만 말이예요.

자, 그렇게 알고…. 이거 다 옛날부터 낯익은 상통들이구만. 내가 출세를 시키고 싶어서 이렇게…. 이 사람들이 아시아 지도자로 가면 여러분은 뭐예요? 에헴 하고 안전 체어(chair;의자)에 앉아 가지고 슬슬 지령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누가 반대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일단 이동돼야 돼요, 일단. 그렇게 알고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의 남북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

곽정환! 「예」 알겠어? 「예」 그러면 여기 지금 1천 7백 명인가, 1천 6백 명인가? 「1천 6백 명입니다」 이 1천 6백 명을 어디에다 투입할꼬? 인천교구에 할까? 인천교구 누구, 무슨 태든가? 김 뭣이? 「김흥태」 형태? 「흥태요」 흥태인지 형태인지 나 모르겠다구. 흥이나 형이나 비슷하잖아? 그 녀석 욕심 많은데 인천에 투입하면 두 달만 투입하라고 할거라. 그래 가지고 인천 다 쓸어 먹고는 그다음에는 쫓아 버리려고 할지 모르지. 어디 투입하면 좋겠어? 「서울을 먼저 줘야 됩니다 (어느 목회자)」 아, 글쎄 어디에 투입해야 되겠느냐고 하는데 서울이야? 서울 걱정이야 자기가 할 걱정이야? 무슨 서울을 걱정하고 있는 거야? 서울을 먼저 해야 되겠어? 「예」 서울은 몇 퍼센트? 「백 퍼센트요」 4천 명?

선생님 계획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 계획이 어떨 것이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예」 그걸 알고 벌써 얼마만큼 관심을 가지면 영계를 통해 가지고 아는 사람이 있을 법한데 한 녀석도 없구만. 그러니 일 해먹기가 얼마나 답답해? 가르쳐 주지 않으면 모르고 말이예요, 먹여 주지 않으면 삼킬 줄도 모르는 그런 패들을 무엇에 써먹겠노? 총도 대신 쏴 줘야…. 총도 대신 쏴 주어 꿩이 떨어지면 꿩도 자기가 잡았다고 할 거라. 여러분들 그런 역사가 많잖아요? 자, 그렇게 알고….

자, 통반 격파…. 협회장! 김영휘박사 협회장님! 통반 격파하라고 한 것이 벌써 몇 년이야? 70 몇 년이야? 내가 저 13만, 12만을 교육시키고 12만 권의 책을 출판해 준 지가 몇 해 전이야? 응? 몇 해 전이야? 「만 3년 됩니다」 아, 그러니까 몇 해 전이야? 「4년 전입니다」 선생님이 벌써 다 필요한 걸 알았기 때문에 그때 다 만들어 놓았어요. 28일 동안에 그 놀음 해 가지고 다 만든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예」 그게 다 어디 갔어요?

집을 잘 지으면 뭘하노? 관리를 못 하면 무너지는 거예요.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합해 가지고 김영휘 회장 해 가지고 떡 총책임 지웠더니, 아 이거 와 보니 전부 다 썩히고 있다구요. 그거 다시 만들지 않았어요? 선거 기간에 다시 했지요? 그 판도가 살아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반 기지를 중심삼고 기반이 되었던 것을 활성화시키고 이것을 행동화 시키지 않고는 앞으로 남북대결 시대에 있어서 승리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들을 전부 연결시키고 그다음에는 지금 교학통련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가를 전부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향토학교 후원회를 중심한 3만 명 교수를 중심삼고 한 향토학교 배후에 향토, 지방 출신 교수들을 백 명씩, 한 곳에 백 명씩이예요. 백 곳을 중심삼고 백 명씩 전부 엮어 가지고 백 개의 향토학교를 만드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게 막강한 힘이예요. 그러면서 대학 출신 동문회 연합조직을 중심삼고 그것을 펴기 위한 전반적인….

그렇게 되면 교수들,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교장과 선생, 국민학교 교장과 선생까지 전부 다 향토 교수를 중심삼고 교육기관을 완전히 조직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중고등학교에 가서 강의하라고 하고, 교장 선생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선발대가 되어 똑똑한 선생들을 추려 가지고 40일씩 몇 번씩 교육시켜 가지고 지역을 책임진 교육위원으로 배치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거 했나, 누구? 이놈의 자식들 허송세월을 보내 가지고….

6500가정 일본 식구들이 해야 할 일

그래서 이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첫째는 아침 네 시부터 신문을 배달해야 되겠다구. 아침 네 시부터 두 시간, 두 시간이면 되지? 「예」 서울 같은 데서는 3백 집 배부하는 것은 뭐 순식간에 할거라. 맨 처음에는 집집마다 전부 그냥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주면 자기네는 동아일보 보고 무슨 신문 보고 하기 때문에 안 본다고 하면 표시를 해 놓고 왜 안 되느냐 하고 따지는 거예요. 이 신문은 공산당을 때려잡고 이 민족을 교육하기 위해서 문총재가 일생을 바쳐 가지고 지금 나라의 위기, 언론 독재로부터 해방하기 위해서, 국민이 수난받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낸 여러분 안방의 신문인데 어떻게 동아일보를 보고 어떻게 조선일보를 보느냐고 하면서 전부 다 격파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그거 한번 맡아서 해보면 얼마나 할까? 몇천 부나 할까 한번 시험해 볼까? 아마 선생님이 꼴지할 거라. 응? 「일등 합니다」 그렇게 맞받아서 추어 붙이면 곤란하다구. 일등 할지 안 할지는 해봐야 알지 뭐. 「일등 합니다」 마음으로는 일등 할지 몰라도 행동적으로는 몇 등 할지 모르지. 마라톤 선수들이 뛴다고 해서 다 일등 하나요? 말 잘하는 사람은 꼴찌하는 거예요. 내가 말을 잘하니까 말이예요.

그러니 선생님 대신 심각한 입장에서…. 아, 자기 책임진 2백 집이야 신문을 배달하면서 맥콜을 전부 팔지 못해요? 신문 배달하고,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여러분 돈이 필요하지요? 「예」 여러분이 앞으로 돈 모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신문 배달하고, 그다음에는 맥콜 팔고, 그다음에는? 「소비자협동조합…」 소비자 조합 물품 배급을 해줘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 수송기관이 필요해요. 전국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수송, 유통기관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의 차만 해도 지금 1천 대가 넘거든요. 그건 막대한 거라구요. 또 필요하면 내가 천 대 사 줄지 모르지, 기분만 나면 말이예요. (녹음 잠시 끊김)

남북 총선거를 대비한 활동

그래, 이게 죽은 줄 알았더니 살았다 이거예요. 이거 한번 펌프질하면 더 뛰겠구만 해서…. 아, 이거 지금까지 개구리 새끼인 줄 알았더니 두꺼비가 되어 가지고 날아가는 파리도 물어 온다구요. (웃으심) 베짱이도 물어 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새로운 분야의 무대가 부여되는 거 아니예요? 내가 기분 나면 밀어 줄지도 모르겠다구요.

자,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집집이 전부 다 우리 사돈의 팔촌이 되는 거예요. 또 나라 살리잖아요? 남북한 통일하는 데는 누가? 한국에서 나밖에 없잖아요, 지금? 안 그래요?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일반에게 공인되어 들어가잖아요? 안 그렇던가?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그렇다구요. 그 사람들은 `아이구, 문총재가 우리 나라 대통령이 되어서 남북을 통일했으면 어떻게 돼?'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나보고는 직접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을 가끔 만난다구요. 여러분도 가끔 만나지요? 「예」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대통령 나는 안 해먹어. 대통령 선생 해먹지. (웃음) 뭐하러 대통령 짐 지고 힘들게 홍똥을 싸면서 죽을 뻔하고 그래요? 앉아 가지고 부채질하면서 슬슬 가르쳐 주면서 살 수 있는 데 말이예요. 그런 일이 눈앞에 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곽정환! 「예」 이북 5도 1천 명 인선 지금 준비하나? 「예」 교수하고, 그다음에 우리하고, 그다음에는 정치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지금까지 후보자 교육받은 사람들이 한 3천 명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1천 명 빼고, 우리 조직에서 1천 명 빼고 해서…. 3천 명 요원이 필요해요.

여기서 우수한 사람들을 북괴에 들어가 가지고 이론 투쟁을 해서 방어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북한의 모든 지역에 들여보내는 거예요. 북한 사람들 세워야 돼요. 북한의 사돈의 팔촌까지 만나 옛날 얘기를 하면서 쓱…. 이런 조직 편성을 중심삼고 앞으로 총선거를 대비한 준비를 완료해 놓고 1차 경상도 총실험, 전라도 총실험, 경기 수도권 총훈련, 이래 가지고 전국의 조직을 훈련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퍼센트 인원을 동원했느냐? 동이면 동 하나를 중심삼고 딱 시험해 보는 거예요. 우리 조직하에 활동하던 사람을 중심삼고 얼마를 동원했는지 한 군데에 모여 가지고 모의투표를 해보면 아는 거거든요. 그래 가지고 백 퍼센트 기준을 중심삼고 격파운동을 어떻게 추진시키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러려니 사람이 필요하지요? 그다음엔? 뭐예요, 그다음에? 「돈이요」 돈이 필요한가? 노력이 필요하지. 돈이 아무리 있어도 노력을 안 하면 뭣에 쓰노? 노력이 필요하지요. 노력이 필요한 터 위에 돈이 뒷받침되는 거예요. 노력을 잘하는 사람은 돈까지 벌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노력 잘하는 사람은 뭘한다구요? 「돈까지 벌면서…」 돈까지 벌면서 해요. 왜? 주인 되겠다는 사람은 빚을 안 져요. 협조가 필요 없다구요.

나는 그래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협조를 원치 않고 살았어요. 내가 주인이 되어야 되겠으니 안 그래요? 선생님 사상이 그렇지요? 여러분은 주인이 될래요, 심부름해 주다가 도망갈래요? 「주인이 되겠습니다」 주인이 돼야지요. 그러려니 사람을 길러야 되고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데, 돈까지도 벌 줄 아는 사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돈 잘 벌지요? 내가 노력 잘하나요, 못하나요? 노력 잘해요, 못해요? 「잘합니다」

이번에 일본정부, 한국정부와 약속도 없이, 외교적 유대관계도 없이 3일 동안에 1만 5천 명, 임원들까지 1만 5천 명이예요. `1만 5천 명 날아와!' 했다구요. 일본 사람한테 물어 보게 되면 `도망가려고 그러지요?' 한다구요. 선생님 대낮에 잠꼬대한다고 그런다구요. 또 `한국 사람들 불러와!' 그랬더니 안 된다고 해요. `안 될 게 뭐야?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하고 냅다 했더니 말이지요, 아 이거 젊은 사람들 1만 5천 명이 장가가겠다는데 누가 반대해요? 시집가겠다는데 못 간다고 해요? 나이들이 삼십이 넘어 사십을 향하는데 자기 아들딸, 자기 동생이 그렇게 됐다면 그놈의 오빠 에미 애비가 낮잠을 잘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면서 나발을 불고 북을 치며 선전해서 시집갈 수 있는 구멍을 뚫고 장가갈 수 있는 구멍을 뚫어야 할 것이 부모의 도리이고 형님의 도리인데도 불구하고…. `당신들 전부 다 나라를 위한다면 국민을 위할 수 있는 체제가 이 행정부처인데 봐라!' 하고 국회에 가서 떼거리를 쓰고 말이예요. 우리 승공활동 하는 애들이 많거든요.

이번 축복행사에 얽힌 배후 사정

한국 대사관의 젊은 녀석도 돌아가는 거예요. 아 자기 수하, 직계 비서실장도 여기에 많이 오고, 자기 조직의 요원들을 지도하던 선생님들이 지금 장가 시집을 가겠다는데 그걸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말 한마디면, 전화하라면 전화하게 되어 있지 안 하면 `이 자식, 너 나중에 국물 없다' 하면 다리가 들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기반이 다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도 못 하는 녀석이 있으면 못 하는 녀석이 못난 녀석이지요. 대사관에 들이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이래 놓고 일본 정부에서도 칼(KAL) 비행기 협박하는 거예요. `다 내! 빚을 내든 어떻게 하든 해라!'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죽기 아니면 살기인데 뭐, 아 시집 장가를 못 가는데, 이게 얼마나 멋진 놀음인데 이거 빠지면 되겠나요? 사나이로 태어났다 한번 할 만한 놀음이예요, 이게. 응? 「예」 이래 가지고 불고 당기고 차고 다 해보니 다 그만….

오늘 아침 보고에 의하면, 이번에 전세를 열 여덟 대를 냈다는 거예요. 이거 점보예요, 점보. 스무 대를 냈었는데 나이 많은 축복가정들 말이예요, 저 기성 축복받을 가정들이 타고 올 두 대가 현재 본사 사무계통하고 노동조합하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이 파일럿 같은 사람들은 전부 다 노동조합에 묶여 있기 때문에 가지 말라면 못 가게 되어 있어서 못 왔기 때문에 150명이 못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두 대만 오게 됐으면 20대를 다 했을 것인데 18대만 해서 안됐다고 그러고 앉았더라는 거예요.

그거 말이 쉽지 전세 내기 힘들다구요. 비행기 회사에서는 말이예요. 힘들거나 말거나 때리든 어떻게 하든 그 일을 해서 사흘 동안에 1만 5천 명 날아왔으면 잘했지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꿈같은 놀음이예요. 꿈같은 놀음이라구요. 예상도 안 했고 생각도 안 했는데, 갑자기 해 달라고 해 가지고 3일 동안에 끝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의 위력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일본정부도 시인한 거예요.

단체와 조직 활동으로 이런 행사를 경영하는 사람도 이러한 행사라면 3, 4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인데 사흘 동안에 다 치렀으니 이건 도깨비 뭐예요? 도깨비 줄 타는 놀음과 마찬가지예요. (웃음) 아, 그런 거라! 그러니 한국 대사관 영사관이 얼마나 죽어났겠나 말이예요. 24시간 철야작업 했다는 거예요. 잘했다, 요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흉보더니 한번 탕감복귀 잘했구만! (웃음) 아 그래야 복받을 때 그거 하나 걸고 `아이구, 통일교회에서 시집 장가갈 때 우리가 밤을 새워 협조했는데 왜 통일교회에 협조 안 했다고 하오? 심정적으로 했소' 하면 `그래!' 하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없거든요. 밝혔으니까.

그래 가지고 대사관 놈 너도 먹고 물러가고 말이예요, 일본정부도…. 이게 원래는 이번 올림픽 대회 때 일본이 한 것을 보게 되면 하늘의 벌을 받기 딱 좋은데, 이번에 통일교회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올림픽 대회 때는 못했어도, 가인 때는 못했어도 진짜 아벨 때에 더 열심히 일본정부 전체가 힘을 다해 가지고 협조했으니 협조 못 했다고 못 한다 이거예요. 협조했다고 해 달라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이래서 죽을 수 있는 일본 나라, 떨어질 수 있는 한국 대사관을 전부 다 섞어 가지고…. 뭐 며칠 동안 철야했다고, 그런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의 책임자 불러 가지고 행사 끝나게 되면 잔치해라 한 거예요. 일본의 한국 대사관 영사관의 대사 영사들 전부 다 모셔 놓고, 일본에 한다하는 모든 국회의원들을 다 모아 놓고 미안하게 됐다고…. 여기에 지금 국회의원의 비서 43명이 와 있다구요. 그런데 국회의원이 가만있겠나요? (웃으심) 아 자기 밑에서 뛰어나갔는데 상관이 모를 수 있어요? 무슨 일로 뛰어나갔는가 해서….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내는데…. 부락 행사라도 없는 돈을 털어 전부 다 협조할 수 있는데, 나라에서 협조하는 건 당연하잖아요? 말하면 전부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냅다 그 놀음을 지금까지….

그거 다 끝났나요, 안 끝났나요? 지금 계획 중인 걸 얘기하나요, 끝난 얘기를 하고 있나요? (웃음) 「끝난 얘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구, 난 모르겠다구. 계획 중 아니예요? 잠이 안 깼어요, 아직까지. 끝난 얘기예요, 계획 중인 얘기예요? 「끝난 얘기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똑똑하네! (웃음)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행기 회사는 이번에 전부 다 안 걸린 데가 없어요. 잘(JAL)과 칼(KAL), 일본에서 싣고 들어온 비행기말고도 미국 비행기 영국 비행기 다 동원했다구요. (웃으심) 그러니 얼마나…. 비행기 회사에서는 세계적으로 소문났어요. `문총재 고객은 세계에서 제일 비행기를 많이 타는 왕고객이다' 하는 소문이 난 거예요. 그래서 KAL도 지금 JAL하고 경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싸게 해주면 우리는 더 싸게 해주겠다 하고 말이예요. 또 노스 웨스트(North West;서북항공) 같은 데서는 더 싸게 해주겠다고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자꾸 싸움해라 이거예요. 나중에는 내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되어 있지요. 정 싸움하게 되면 `에이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서 1년 동안 통일교회 교인들 왕래하는 건 우리 회사에서 그냥 태워 줄 것이다' 할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딱 결정하면 다 떨어지지 뭐. 그럴 수도 있다구요. 1년에 얼마나 되겠나 말이예요. 그런 큰 회사가 그런 배포들이 있어 가지고 우리 고객을 품을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회사를 떡 살 수도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은행의 돈은 내가 얼마든지 빌릴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주권 사라 하게 되면 전부 다 경매시장에 가 가지고 한 70퍼센트만 집어 넣으면 말이예요, 회사가 싫다고 해도 꽁무니에 따라 들어와 가지고 문을 열고 알아 모실 텐데, 비행기 회사가 문제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 하나 갖고 싶지 않아요? 수고한 여러분이 떡 세계의 지점장이 되어 가지고 `에험! 옛날을 회상하게 될 때 신비로움도 많더라.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할 때, 거기 모였던 모든 소속 요원들이 그 말을 듣고 `나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하게 되는 겁니다.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렇게 되어야 정상적으로 그 나라가 평균적으로 다 강대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하는 게 많지요? 내가 지금 뭘하고 있어요? 지금 여러분이 하는 그 일 외에 하는 게 많지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이 박보희가 요전에 전화했는데 말이예요, 부시 대통령 후보는 내 힘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쯤은 영어 잘하면 내가 수십 명 취직시켜 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취미 없어요? 취미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국회 같은 데에 출마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서 이번 계획이, 백인 한 사람하고 아시아인 한 사람을 가인 아벨 중심삼고 짜 가지고 백인이 국회의원 되거들랑 아시아 사람이 국회의원 사무장이 되고 비서실장이 되어 가지고 미국 행정부처에 전부 다 잡아 넣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 교포 세계에 공부하고 있는 똑똑한 녀석들, 꼬리를 젓고 다니는 사람들을 몰아넣어 훈련시켜 가지고 짝패를 만들어서 그 일을 시키려고 내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은 그 바람이 안 불겠나요? 바람이 불겠나요, 안 불겠나요? 「붑니다」국회의원들, 가짜 국회의원들 그놈들을 다 집어치워야 되겠나요, 둬둬야 되겠나요? 도적놈들, 집어치워야지. 그 누가 그냥 집어치워 주나요? 실력 행사로 밀어 치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그냥 물러가지 않는 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볼거라, 그 영향이 있나. 이놈의 자식들, 본질적인 길을 같이 개척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걸 두고 보는 거야. 한번 본때 있게 해봐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 앞에 부끄러움을 당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당할 거예요, 안 당할 거예요? 「안 당하겠습니다」 이젠 나가겠어? 뭐라고 그랬노? 무슨 `나가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노? 당하느냐, 안 당하느냐 하는데 안 당한다고 해야지 `나가겠습니다'라고 해? 무슨 답이 그래? 「안 당하겠다고 했습니다」 안 당하겠다고 그랬어? 그래야지요. 맞는 답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내 계획을 발표해 줄까요? 「예」 여러분의 계획대로…. 내가 발표하면 여러분 나이 많은 사람들이 기분 나빠하잖아요? 자의에 의해서 할 거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할 거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통반 격파이기 때문에, 어떻게 결정했느냐 하면, 어저께 곽정환이하고 의논해 가지고 여기 수첩에 다 써넣었다구요. 수첩이 어디 갔나? 중요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선생님도 잊어버리면 안 되겠기 때문에 말이예요, 딱 써넣었어요. 선생님이 수첩에 적는 건 처음 봤지요? 봤어요, 못 봤어요? 「봤습니다」 언제 봤어? (웃음) 「처음 봤습니다」 그래 전부 다 스파이 이름은…. (웃음)

남북 총선거를 대비한 조직의 확립

`1988년 10월 31일 축복가정 정착에 대한 지시사항' 해 가지고…. 다 불러 줄까요? 「예」 써 놓으면 그대로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난다구요. 둬 둘까, 할까, 말까? 왜 답변을 시원히 못 해? 「하십시오」

첫째는 뭐냐 하면, 정착은 목적을 중심삼고 하는데, 첫째는 전국 총선거 대비에 조직적 확립!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지? 전국 총선거 대비에 대한 조직적 확립, 그게 첫째예요. 알겠어요? 아까 내가 얘기한 남북 총선거에 대한 모든 일선에 있어서의 조직적 편제, 이 통반 격파를 위한 조직적 확립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통반 격파 공작! 그거 써요, 괄호 하고. 통반 격파 공작이다! 축복가정을 왜 배치해서 정착시키려고 하느냐 하면 이 목적을 위해서 한다 그 말이예요. 알았어요? 「예」 무슨 격파 공작? 「통반 격파 공작」

서울에 통반이 얼마나 되느냐 할 때에, 통은 1만 3천 7백 개? 「예, 1만 3천 7백 7십 개입니다」 맞아, 한 7백 개. 1만 3천 7백 개. 반은 10만개도 넘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서울에 2천 쌍만 배치하면 4천 명 되지요? 「예」 2천 5백 쌍이 전부 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한국 사람까지 하면 5천 명이 된다 그 말이예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서울에 2천 쌍만 배치한다 하게 되면 4천 명이 됩니다. 그렇지요? 「예」 4천 명이 1만 3천 개, 1만 3천 7백 개쯤 되니까 얼마예요? 삼사 십이(3×4=12), 한 사람이 몇 개씩이예요? 세 개, 1.5가 못 돼요. 1.4쯤 되게 되면 전부 다 한 사람이 1.4통을 관리할 수 있다구요. 세 개씩 한다면 1.4가 못 돼요. 「한 명이…」 그러니까 그거….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한 사람이 그렇게 되니까. 자, 이렇게 보게 될 때는 1천 3백 개를 빼게 된다면 한 사람이, 4천 명 중심삼고 삼사 십이(3×4=12) 셋이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보게 된다는 거예요.

또, 반이 12만 개라면 한 통에 열 개 가량 되는 거예요, 반이. 그렇잖아요? 열 개쯤 되니까 3통에는 30반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집이 얼마나 있느냐? 한 반에 평균 20집이 못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20집이 못 된다 이거예요. 15집쯤 돼요. 20집이 못 되니까 20집은 아무렇게나 해도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이삼은 육(2×3=6), 6백 집인가? 「예」 그것이 15집 정도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450집」 450집,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가 홈 처치 조직 같은 활동에 비례해서 전부 다 쪼개 가질 수 있다, 이런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서울 같은 데서는 350집에 신문을 돌리는 것은 그냥 돌리는 거예요.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한 시간요」 한 시간 걸릴까? 아 방문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냥 집어 던지면서 전부 다 이렇게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두 시간!

일본의 경도에서 선거운동을 할 때 일본 식구들이 삐라를 돌리는 건 가서 말을 1차라도 하고 하는 건데 그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한 시간에 3백 집에서 1천 3백 집까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시간에 3백 집 이상이예요. 각자 어떤 사람은 7백 집도 하고, 최고 기록이 1천 3백 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3백 집은 도시에서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게 잘만 하면 한 시간은 넘지만, 네 시에서 여섯 시까지면 완전히 끝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완전히 깔아 넘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지금 언론계에서 우리 때문에 큰 화제가 되었어요. 틀림없이 왕창 나올 것인데…. (웃음) 왜 웃어? 기분이 좋아서 그래? 「예」 왕창 나올지, 왕창 반대가 뭐인가? 조금 나올지 어떻게 알아?

그래, 그 준비로서 72개 재벌들이…. 재벌들 하게 되면 거기에 광고 담당자가 있다구요. 영업하려면 전부 다 자기 회사 광고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 부처가 크다구요. 그 책임자들을 전부 다 구라파, 독일로 불란서로 우리 조직 기반을 구경시키기 위해서 요전에 한번 여행을 시켰어요. 1차, 2차, 3차로 여행을 시켰는데, 갔다 온 사람들이 `문총재는 뭐 미국에만 그런 줄 알았더니 구라파에도 이런 기반이 있었구나. 햐! 이거 이거 싸움은 다 끝났구만' 하는 거예요. 이거 세상에 여기가 어디라고 이런 기반을 닦고 일들을 하느냐 이거지요. 자기들은 밤중이거든요. 놀라자빠진 거예요. 이러면서 애국했다는 사실을….

세상에 자기들은 전부 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판매를 증진시키기 위해 선전 광고를 책임지고 해 나왔지만 그것은 자기 일개 개인을 위한 거였다 이거예요. 나라도 위하지 않아요. 이러니까 이걸 비교할 때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요? 그 사람들이 돌아와 가지고, 저 곽정환이, 뭐라고 했다고, 결론이? 세계일보 협조하자고 했다고 했어, 세계일보 잡아 치우자라고 했다고 했어? 「협조 다 하기로 했습니다. (곽정환씨)」 협조 다 하기로 했다구요.

그러면 협조를 어떻게 할 거야? 동아일보나 한국일보 같은 제일 큰 신문을 협조하던 기준에 떨어지게 할 거야, 그 이상 할 거야? `처음에 어떻게 그 이상 한다고 하겠소마는, 그와 같이야 해드리지요' 이런 약속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세계일보가 창간하는 날부터 한국 신문으로서 어느 레벨에서 출발하느냐 하면, 동아일보, 그다음에는? 「조선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그다음에는 세계일보! 한국일보니 서울신문이니 하는 것들은 그 안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 일급 레벨에 이어 주겠다 이거예요.

이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그들이 지금까지 찍어내는 부수에 해당하는 신문을 밀어대야 된다구요. 밀어 가지고는 서울에서 뿌려대야 돼요. 이 통일교회 조직이 있고 승공연합 조직이 있고 다 있으니까 불붙기 시작하면 이제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동아일보, 순식간에 조선일보, 순식간에 그다음에 뭐? 「중앙일보」 중앙일보가 똥을 쌀 것이다! 요놈의 자식들. 똥을 너무 힘들어서…. 노랑 똥은 소화가 잘된 똥이지요. 시퍼런 똥을 냅다 갈기게 될 것이다! (웃음)

이놈의 자식들 우리를 얼마나…. 그렇지만 우리는 살아 있잖아요? 여러분도 다 뱃심이 있고 다 살아 있지요? 「예」 등골에 정상적인 골수가 들어가 있잖아요? 신경적인 그 관리체제가 정상적이기 때문에 좋은 것은 좋고, 나쁜 것은 나쁘고, 기분이 이래 가지고 박자 맞춰 주지 못하게 되면 복수하고 싶은 마음들이 다 있었나요, 없었나요? 「있었습니다」 그래, 죽고 못 살 뻔했어요, 그저 그래그래 살 뻔했어요? 죽고 못 살 뻔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행사 때마다, 문총재 하는 것마다 전부 다 선전해 주기보다는 전부 다 크는 게 무서워서 다리를 자르고 꽁지를 자르고 귓대기를 자르고 콧빼기를 자르고 다 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몰아 제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는 질 수 없다

그래, 중앙일보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집니다」 조선일보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동아일보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어떻게 안 지느냐 이거예요. 첫째 이름이 질 수 없어요. 중앙일보한테 세계일보가 이름으로 질 수 있어요? 조선일보에 세계일보가 이름으로 질 수 있어요? 동아일보에 세계일보가 이름으로 질 수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또, 권위적으로 문총재의 간판이 붙어 있어요. 문총재가 동아일보 사장만 못해요? 또 중앙일보 사장만 못해요? 조선일보 방씨만 못해요? 그들이 나하고 동창생 되지만 말이예요, 우습게 알아요. 상통, 선생님의 상통을 봐서도 질 수 없어요.

첫째는 뭐라고? 「이름」 이름 가지고 질 수 없어요. 그다음에 뭐라고요? 「권위」 선생님의 위신을 봐 가지고, 위신. 그다음에 셋째는 뭐라고? 「상통으로 봐서」 (웃음) 아니야. 분한 것을 풀기 위해서도 질 수 없어요. 얼마나 분했어요? 요놈의 자식들. 신문의 1면에 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선전해서 한민족의 위대성을 찬양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요놈의 자식들이 전부 끊어 버렸어요. 속이 편안했어, 이놈의 자식들? 편안했어? 편안했다면 몽둥이로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우리는 죽지 않았어요. 한 날을 중심삼고 총을 들고, 칼을 빼고 나서는 날에는 천하가 무섭지 않아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자, 우리 똑같이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위신상…. 이놈의 자식들, 다 과거에 선생님을 쳤어. 이놈의 신문사는 전부 다 리버럴(liberal;진보적인) 계통에 있어서 공산주의의 앞잡이가 다 되어 갔어요. 언론이 참 망국지종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는 역적도당들의 앞잡이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손으로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생각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총칼 가지고 몇 녀석 잡아 죽일래요? 잡아 죽이는 거 한…. 잡아 죽이는 게 별거 아니예요. 신문 집집마다 요것만 다 해결하면 완전히 죽는 거예요. 신문을 새벽마다 집어 던지고서 그다음에는 우리가 아침에 일찍 가 가지고는 조금 기다렸다가, 한 사람 쓱 들어가서 주인 나오기 전에 기다리고 있다가….

이거 우리끼리의 얘기니 얘기하지 말라구. (웃음) 석 달만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자기들 그럴 수 있나? 「예」 (웃음) 여러분 그거 할래요? 「예」 내가 그것을 시켰으니 일본 사람은 여러분이 시켜야 돼요. 「예」 (웃으심) 그거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웃음) 이거 뭐 일선 장병으로서 왜 못 해? 아 목을 딱 지키고 있다가 뛰어 넘어가는 토끼 노루 새끼를 딱 끼워서 잡으면 장땡 아니예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부수가 매달 늘어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수라는 말은 종교 지도자의 말로서 안됐지만, 분한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말이예요, 한번 승리의 대잔치를 할 때는…. 그때 기분나게 되면 신문사 편집국장, 지국장 여러분이 대신 다 할 수 있고 그래요. 실력이 있으면 우리가 다 대치할 수 있잖아요? 깔쭉깔쭉하는 사람들은 도의적인 면에서 잘 처리해 주면서 말이예요, 우리 기반 닦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 있지, 일본에 세계일보 있지, 남미에 신문 있지, 중동 우리 신문 있지 뭐가 무서워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틀림없어요.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한 내일의 출정을 오늘의 기쁨으로 우리 전부 다 환영하면서 기백에 넘치는 미래를 찬양할지어다! 「아멘!」

기분 좋아요? 「예」 어디 여러분 선생님이 지금 350부씩 돌린다면 여러분은 몇 집 돌릴래요? 「500부는…」 나 같으면 1,500부는 틀림없이 돌릴 거라. (웃음) 500부는 무슨…. 못하더라도 한 달 동안에 하루라도 했으면 한 거기 때문에 하루라도 돌릴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되는 거예요. 조건적이라는 말이 통일교회에 있으니 잘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교회, 국민연합, 승공연합의 3중화

그다음에는 국민연합과 승공연합 이중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제 우리 이 조직편성을 하고 말이예요, 국민연합하고 우리 승공연합 전부 다…. 국민연합과 그다음에는 교회하고 승공연합의 이중화 삼중화 감당. 이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이렇게 딱 자리만 잡는 날에는 말이예요, 옛날에 승공연합에 가입한 명단 있지요? 또 국민연합 1천만 명 가입한 명단이 다 있다구요. 딱 지역마다…. 본부에서 갖다가…. 협회장 알겠어요? 「예」 딱 나눠 주는 거야.

그걸 해 가지고 착 찾아다니면서, 그다음에는 거기에 승공연합 요원들의 이 조직을 편성한 것 그냥 그대로 전부 다…. 5백 집이면 백 집씩 투입하고 나중에는 열 집씩 투입해서라도 세포조직을 강화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싸움은 거기서 끝난다구요, 선거고 무엇이고. 아 우리는 돈벌어 먹고 살면서 그 싸움을 준비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 기성조직을 빨리 동화시킬 수 있는 편제로서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일괄적인 행동반경을 확장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국민운동 활동자금과 자립적 경제 해결

그다음에 일(一), 조그만 일(1)이 아니예요. 전부 다 일(一)이예요. 큰 제목들이예요. 국민운동 활동자금과 자립적 경제 해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뭘하자는 거냐? 국민운동 활동을 함과 동시에 자금, 자주적 경제해결을 위한 기반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맥콜 팔지요? 그다음에는 신문은 몇 개월 동안 안 받을래요? 「3개월 동안 무료입니다」 장사꾼이 되었구만. 「일단 본인들이 본다고 하여 받을 수 있는 데는 첫달부터 받습니다」 아니 글쎄, 나는 말이야, 한 6개월, 한 1년 동안 안 받았으면…. 내가 안 받고 여러분에게 받아 쓰라면, 야 이거 기반 다 닦았는데! 한달에 40억원 나간다구요. 그러니 40억씩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481억이라는 돈이 여러분 기반의 자금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악착같이 받으면.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그 2배 이상의 광고가 증가되어 들어간다 이거예요. 돈 안 받아도, 돈 안 받아도 회사는 먹고 살 수 있어요. 여러분은 신문값 받아서 먹고 죽을 수 있고? (웃음) 뭐야? 「살 수 있고」 그러니까 40억씩 손해 본다는 말은 여러분을 40억씩 도와주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이 사람들에게 아까 말한 것과 같이 10만 원씩 도와주면 4억이 들어가는데 100만 원씩 도와주는 이상의 수금이 돼야 돼요.

또 거기에 집집마다 매일같이 신문을 넣게 될 때는 `세계일보요! 문총재 큰집에서 왔습니다' 하고 외치고 다니라구요. `문총재 큰집에서 왔습니다' 그래요. 그 큰집이 어디예요? 미국 백악관이지요. `큰집이 어디요?' 하면 `그것도 모르우? 미국 백악관이오' 그렇게 답변하라구요. 내용은 모르더라도 좋아요. 문총재 큰집이 어디예요? 「백악관」 백악관! 크게 보면 남북통일 중심 부처지요. 남북통일을 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우리가 끌고 가자는 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말을 해도 한 달만 그러고 다니면 기성교회가 `아이구, 아이구 죽겠다' 한다구요. 한 주일이 가게 되면 `아이구' 이래 가지고 `아이구, 아이구' 하고 한 달도 못 가 가지고 `아이구, 할 대로 다 됐구만. 이제 뭐 될 대로 다 됐구만' 하게 돼요. 40일도 못 가서 다 함락하게 돼요. 두고 보라구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합니다」

그래 못 하겠으면 피켓을 쓰라구요. 뭐라고요? 「피켓을 쓰라구요」 뭐라고 쓰라고? 「세계일보요! 문총재 큰집에서 왔다고요」 (웃음) 응, '세계일보요! 문총재 큰집에서 보낸 겁니다!' 하라구요. 문총재 큰집이 어디예요? 워싱턴 백악관이고, 그다음에 남북통일국민연합 주체지요 뭐. 그게 큰집 아니예요? `세계 해방,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 일본에서 왔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어디서 왔어?' 하면 `일본에서 왔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열두 시에 뛰고 싶었는데 개도 짖기 때문에, 도둑놈인 줄 알겠기에 할 수 없이 네 시부터…. 개도 자야 하지 않겠소? 그래서 도둑놈 소리를 안 듣기 위해서 이제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조크(joke;농담)하면서 일해 먹을 텐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새벽에 뛰더라도 기분이 좋거든요. 기분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이제는 간판 붙이고 나가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오십이 넘어서 힘없는 불알을 늘어뜨리고 뛰는 것이 얼마나 멋지나 이게! (웃음) 그놈의 불알이 힘이 없게 되면 한 데 붙어 놓으면 왔다갔다 안 하거든. (웃음) 정말이라구. 한번 이래 가지고 나라를 찾고 죽어야 될 거 아니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느 큰집에서 왔다구요? 「백악관에서요」

그러면, 기성교인의 집에서 틀림없이 신문을 안 받겠다고 할 겁니다. 그다음에는 찾아가는 거예요. `왜 이러기요?' 하는 거예요. 우리 일본 식구들 전부 다 부처끼리 사니까 일본 사람하고 떡 같이 가서 남자는 눈을 이렇게 치켜 보고 여편네가 가 가지고 `왜 이러기요? 문총재 만나 봤소? 문총재가 나쁜 일 하는 것 봤어요? 이번 올림픽 대회 때 위성국가 사람들에게 선물 준 거 알우? 이 신문 만들어 가지고 기성교회 살려주는 거 알우? 미국 목사를 미국에서 7만 명 교육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우수한 챔피언들 7천 명 데려다가 한국에서 교육해 가지고 기성교회 살려주려는 거 알우? 이거 아침부터 왜 이래? 밤중도 아닌데' 하고 들이 까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 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거세게 `이 쌍간나! 이 자식아! 어떻게 알고 그러는 거야? 우리 젊은 사람이 없는 줄 알고? 너 같으면 욕먹고 그냥 지나갈 수 있겠나? 문을 깨치고, 담벼락을 차고 넘어 들어올 줄 몰랐어, 이놈의 자식아?' 하고 험하게 나가는 거예요. 몇 군데서 그렇게 해서 맞아 가지고 갈비뼈가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졌다는 소문이 나 봐요. 가만두지요? 하래도 안 해요. 그렇다고 하라는 건 아니예요. 말을 그렇게 해보는 거지. (웃음)

아 왜? 나 옛날에 그랬다구요. 옛날 열 살도 못 됐을 때 동네 이십리 안팎에 있는 아이들은 전부 다 내 쫄개였어요. `야, 어느날 너희 부락에 간다' 해서 아이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가서 패당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그런 놀음도 했다구요. 그 가운데 누구 잘사는 사람들, 남 모르는 총각이 매를 맞아 가지고 분해서 울고 뭐 이러다가 나한테 보고를 하면 `그래?' 하고 밤잠을 안 자고 혼자 가는 거예요. 가서 불러 내는 거예요. `이 자식 너 누구 어떻게 때렸지? 몇 대 때렸지? 이놈의 자식' 이러고 들이대는 거예요.

내가 나이가 어려도 나한테 이긴 사람이 없었다구요. 한번 맞으면 열 대 이상 때리고야 물러서는 거예요. 안 되면 그 집에다가 장작을 풀어 놓고 석유 솜방망이를 만들어 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란히 해 가지고 `우리 좀 살려주소, 할아버지 왕!' 이래야 후퇴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네임 밸류(name value;유명세)가 붙은 사나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예」

이거 내가 망신당할 밑천을 다 얘기하는데,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웃음) 거 망신이다 이거예요. 아 교주 선생이 망신이지요. 망신이래도 일을 시키려니 할 수 없어요.

그런 경력이 있는데 오죽이나 여러분들 처자를 데려다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런 성격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 나를 집어 쓰고 있어요. 반대하는 나라는 찾아다니면서 싸우지 않았어요, 미국에까지? 그렇지요? 그런 의분심이 있어야 돼요.

맞고서 소리없이 앞으로 암행어사 아니면 정탐꾼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맞고 말없이 지나갈 수 있는 암행어사 아니면 스파이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맞고 가만히 있는 것은 암행어사의 길을 가는 것이고, 이 나라의 부패와 이 나라의 망국지종을 전부 다 씨알머리도 없이 하려는 것은 스파이예요, 하늘나라의 스파이. 싸우면서 하다 밑천이 드러나면 안 되잖아요? 모른 척하고 지나가는 거지요.

이제는 다 우리 팻말을 꽂은 국가를 주장해야 할 때가 왔어요. 내 나라를 찾아야 하고, 주인 자리를 밝혀야 할 시대가 왔는데 왜 후퇴하는 거예요? 간판 붙이고 해먹어야 돼요.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전부 다….

교구장들은 주재기자로서 활동하라

요 국장, 교구장들은 앞으로 지국장 아니면 뭐라고 할까, 훈련기자 자격을 갖추라구요. 기자 뭐요? 「수습기자」 무슨 기자? 「수습기자」 수석기자, 수습기자? 「수습기자요」 주체라는 말이예요? 「아닙니다」 뭐? 「배운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잘 모르겠습니다」 아 여기 교구장들 말이예요, 쓸 만한 사람들은 봐 가지고 수…. 「주재기자입니다」 주재기자인지 무슨 기자인지 기자증 하나 해주면 말이예요, 어디든지 행차할 수 있잖아요? 서장도 부르고 다…. 하나씩 해줘야 되겠어요. 알겠어? 「예 (곽정환씨)」

그 대신 한 달에 몇 번씩 보고해야 될 거라구. 그래 가지고 소속을 편집부에 두지 말고 곽정환이가 특별부서를 하나 만들어도 되잖아? 그래 가지고 교육하는 거야. 「노력하겠습니다 (곽정환씨)」 노력하겠다는 건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 아니야? 이 사람아, 말을 왜 그렇게 하노? (웃음) 「그러면 뭐…」 아 특수 사정으로 앞으로 편집부 요원을 보강하기 위한 준비공작으로 한다고 해설을 붙이게 되면 되잖아? 법이 중요한 게 아니야. 단서를 만들면 되는 거지. 안 되면 옹고집대로 하는 거야. 남들은 다 법이 있는 것도 데모해 가지고 전부 고치게 하는데, 이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인데 왜 못 하느냐 말이야. 해야 될 거 아니야? 「예」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안 하면 내가 가서 사장 할 거야, 회장 자리에 앉아 가지고. 「회장님 특별지시로…」 (웃음) 회장이 세워 놓은 사장이 회장 말을 안 들으면, 무력하면 내가 나서야지 별수 있어요?

그러면 좋을 거라구요. 그 대신 지국장 꼭대기에 서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그런 기반이 있잖아요? 그리고 돈을 받는다면 정당하게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겠어요. 행정부처와 연결시켜 가지고 직접 본사 사장에게 보고할 수 있는 특별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의 눈이 되고 귀가 되게 해 가지고 중보적 행정 조직을 강화시키려고 해요. 알겠어요?

이래 놓으면 경찰관이 뭘 해먹는가 하는 걸 우리 신문사에 보고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군수가 뭘하고 있다는 걸 한번씩만 써 버리면…. `군수님 나 요런 걸 보고하는데 괜찮겠소?' 하고 세 번만 전화해 보라구요. 밤에, 그저 새벽같이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살아 돌아온 할아버지를 대접하는 것같이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 새끼들같이 빌고 배밀이하면서 엎드려 가지고 코를 대게 될 때 꼭대기에서 밟아치울 수 있는 배포들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걸 세우는 거예요.

가만 보면 선생님이 깡패 같지요? (웃음) 아 한번 그래 보지도 않고 죽으면 내가 한이 돼요. 그만하면 할 만하지요? 「예」 윤준식이! 국회의원 짜박지 불러 대면 될 거 아니야? `당신 지방에서 뭐 이러는데, 어느 때 이렇게 술 먹고 민폐를 끼쳤는데 나는 보고할 수 있는 주재기자니까 보고할 텐데 어떻소? 좀 나와야 되겠소' 하고 꽁무니를 떼 가지고 `그 대신 21일수련 받으소. 가겠소, 안 가겠소' 하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하겠소? 가겠어, 안 가겠어?' 하고 묻게 되면, 무슨 짓이라도 하는데…. 눈앞에 훤히 행차할 수 있는 대로가, 막혔던 담이 재까닥재까닥 자동적으로 열릴 수 있는, 10미터만 앞서면 자동적으로 문이 열릴 수 있는 행차노정이 있는데 왜 안 해요?

그렇다고 와이로(わいろ;뇌물)을 받아 먹자는 게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와이로 받아 먹었다가는 손을 잘라 버릴 거야. 와이로 받아 먹고 싶으면…. 나 돈 많은 문총재 아니예요? 나한테 와서 달래요. 계산해 가지고 사실이 맞게 되면 돈 지불해 줄께. 왜 이상한 눈초리를 해요? `선생님이 말 잘하니까 말로 떼먹으려고 저런다' 하는 거요? 내가 말도 잘하는 사람이지만,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 아니예요?

이제 알겠지요? 첫째는 무얼 해야 되겠다구요? 무엇 때문에 이것을? 「승공연합…」 아 아, 아까 뭣이? 「이름」 이름 때문에 질 수 없고, 또 뭐? 「아버님 위신 때문에」 응, 선생님 위신 때문에, 셋째는 뭐라고? 「분해서」 분해서, 분해서 안 할 수 없다구요. 한을 풀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국민운동 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자금과 자주적 경제 해결! 본부의 협조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주재하고 있는 해당지역에서 이 조직적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신문 팔지요? 맥콜 팔지요? 그다음에 소비자조합 유통 분배하지요? 머리만 좋으면, 3년만 하면 서울에 큰 집들 산다고 나는 봅니다. 거기 가담하고 싶어요, 안 가담하고 싶어요? 응? 가담하고 싶어요, 안 가담하고 싶어요? 「가담하고 싶습니다」 빨리 자립해야 되겠다구요.

맥콜 판매 조직과 1만 3천 통 조직

그다음에 또 일(一), 맥콜 판매 조직과 1만 3천 통 조직! 맥콜 판매와 1만 3천 통 조직을 장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세 통 이상씩 장악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조직하고, 그다음에는 괄호 하고 분담 확보 기지! 이것은 각자 분담한 책임적 기지를 말하는 거예요. 삼위기대를 만들든가 뭘해서 그것을 전부 관리할 수 있게끔 편리한 조직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분담 확보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12만 반 분담 책임! 1만 3천 통이 있고 12만 반이 있으니까 이것을 통과 분담 확보 기준에 있어서 분배해 가지고 균형적인 관리를 해야 되겠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요거 중요한 거예요. 신문과 맥콜과 소비조합, 그건 당장에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一), 그다음에는 여기에 동반하는 세계일보 조직 판매망! 그다음에 일 해 놓고 세계일보 조직 판매망을 만드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 맥콜 조직과 똑같이 상대적인 조직을 하는 거예요. 세계일보 조직 판매망! 그다음에 책임완수라는 것을 괄호 하고 써 놓아요, 책임완수. 필시 책임완수하자! 아까 몇 부 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거 해 가지고…. 앞으로 부수가 나올 거예요. 그 부수 중심삼고….

소비조합 조직적 기지 확보

그다음에는 일(一) 하고, 소비조합 조직적 기지 확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소비조합 기지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여러분이 한 집에 매일같이 드나드는 거예요. 이것이 업(業)이예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은 밥 먹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이거 하는 거예요. 소비조합 조직적 기지 확보! 거기에 일(1)은 맥콜 회사, 이(2)는 신문사, 요 기대를 일치시켜서, 연합시켜서 이 일을 강화시켜야 되겠어요. 이것이 다 한 일이다 이거예요. 신문배달 하는 것도, 그다음에 맥콜을 파는 것도, 그다음에 소비조합 하는 것도 한 일이다 이겁니다. 어느 것이 덜한 것이 없다. 일체적 기지를 확정해야 되겠다! 알겠지요? 「예」

전도활동 강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오후에는 전도예요, 전도! 「이것도 일 번입니까?」 일(一)이야. 그 외 오후에는…. 맥콜을 판매하고 대개 회사 갔다 돌아오게 되면, 다 그 전에 배부를 하니까 다섯 시만 넘으면 여섯 시쯤부터는 전적으로 뭘하느냐 하면 전도를 하는 거예요. 전도하는 데는, 서울을 중심삼고 우리 국민연합 기지가 다 있지요? 아마 서울에 스물 두 개 강의실이 있을 거라구요. 또 교회 강의실이 있다구요. 전면적으로 그걸 놀려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장 너 나 할 것 없이 강의해야 되겠어요. 강의하는데, 이 사람들이 전도해 들어올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교회에 있는 여러분들까지 협력해서 동원해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그리고 이건 첨부해서 해설로 들어가는데 이 일본 사람이 개척한 전통을 통일교회 서울 안에 있는 소속 회원들은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상대적, 주체와 대상자를 묶어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전부. 그리고 4천 명의 이 사람들을 동원하는데 통일교인이 8천 명 있으면 누가 주체가 되느냐 하면 일본 사람들이 주체가 돼요, 배달하는 데.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주체가 되는 게 아니예요. 아까 말했지요? 세계를 위해 생명을 바치고 나가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주체로 삼아 가지고 이 사람들 하는 대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배달이면 배달, 무엇이든지 똑같이 따라가서 배워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느 때에는 일본 사람을 짝 빼 버리고 2인자를 누가 해라 하게 되면 그 2인자가 대신할 수 있게끔 딱 해야 돼요. 그리고 일본 사람은 그다음에는 부산으로 어디로 전부 다 해 가지고 이 조직편성 강화를 일련적인 작업으로 해 가지고 전국 일체화 기반 확립을 전진시키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삼위기대를 만들어 놓았다가 한 기대 빼고 그다음에 두 기대 빼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될 때는 점점점 조직이 강화되기 때문에 사람이 남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3백 집에서 2백 집으로 들어가고 2백 집에서 1백 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최후에는 한 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20집을 관리할 수 있는 지하로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전도해 가지고 앞으로 통반을 다…. 현재 동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서울에 520개 동이 있어요. 520개 동이 있는데, 서울에 우리 교회가 지금 몇 개인가요? 한 80개 되지요? 「학사까지 합해서 한 백 개 됩니다」 1백 개. 그래, 5분의 1이라구요. 그럼 여기에는 누가 동원되어 배치되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 동지부 위원장이 배치되어 있어요. 「국민연합…」 그래. 국민연합 위원장이 배치되어 있어요. 그들은 대학 교수들이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일본 식구들은 그 대학교 교수 집에 가서 방이라도 하나 얻을 수 있으면 가서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숙을 해서라도 들어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있으면서 교수들하고 활약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전도하려니까. 동회장, 통반장 전부 동원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동시에 통반은 우리 조건 내에 있기 때문에 동원할 수 있으니까 떡 해 놓고, 그다음에는 거기에 관계된 유지들, 반상회를 통해 인연맺은 유지들을 전부 다 동장 통장 반장이 부른다고 해서 오라고 해 가지고 대회를 해서 일본 식구들이 와 가지고 간증을 하는 거예요. 결혼 간증도 하게 하고 활동 간증도 하게 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 이런 사람들이 국가적으로 와서 이러니만큼, 이것은 앞으로 인류 평화 기준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운동인데 우리가 이들을 위로하는 입장에서 모아 가지고 위안의 밤을 가집시다 해 가지고 위안의…. 밴드부대, 우리 저 무큐카이(むきゅかい;무궁회)라고 노래하는 패들 있지요? 재간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나팔 부는 사람은 나팔 불고…. 나팔 값이 없으면 내가 사 줄께요.

전체적 사명 완수를 위해 소명의식을 확립하라

이래 가지고 밴드반을 만들고 노래하는 팀, 흥행할 수 있는 순회단을 만들어 가지고 대회할 적마다 가 가지고 그 교수 이름 높여 주고 통반장 이름 높여 주고 말이예요, 우리가 찬양할 수 있는…. 그 시민 전체는 하나의 피라밋과 같기 때문에 거기에 움직이지 않을 수 없게끔 몰아 넣어요. 그래 놓으면 이제 중고등학교 선생이라든가 교장이든가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사상무장을 할 수 있어요. 그걸 여러분이 할 수 있게끔 횡적 기반까지 할당시키는 놀음을 하려고 해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총결론이 뭐냐? 전체적 사명 성사를 향해 소명의식 확립을 강화해야 되겠어요. 소명이예요. 응? 전체적 사명, 사명이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그 사명에 대해서 소명적 의식을 확립시키는 것에 주력을 해야 되겠다. 결론이 그겁니다. 그래, 맥콜 팔고 무슨 신문…. 그렇잖아요? 전체적 사명에 대한 방향을 취해 가면서 소명적 의식을 확립시키는 것이 우리들이 할 책임이다 이거예요.

그 이하에는…. 그 이하는 한 사람이 열두 명씩 전도하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들이 열두 명씩, 한 사람이 열두 명씩 전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탕감복귀 이전은 천사장 해방권이지만 이제는 지파편성 시대거든요. 믿음의 아버지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아니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12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세계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를 찾게 되면 열두 지파를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열두 지파를 편성했을 때 자기 일족이 열두 지파에 분별될 수 있는 것이 영구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열두 진주문을 자유로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국경과 민족을 넘어 가지고 왕래할 수 있는 지상 평화의 기지, 지상천국 평화의 기지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열두 사람! 그런 얘기라구요. 다 썼지요? 「예」 이거 참고하면서 전부 다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부처끼리 2천 쌍은…. 2천 5백 쌍이지요? 2천 5백 쌍 다해요? 「아버님께서 2천 4백 쌍을 말씀하셨습니다」 2천 4백 쌍? 2천 4백 쌍이면 얼마인가? 「4천 8백 명입니다」 4천 8백 명이면 어떻게 되나? 「일단 일본 식구가 2천 4백 쌍이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이? 「예」 일본 사람 전부 다 2천 4백 명이야? 「4천 6백 명입니다」 그러니까 2천 4백 쌍 전부 다 서울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 가정들은 어떡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입장을 세워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본 사람들이 `문총재가 우리 아들딸 공부시켜 놨더니 잡아다가 노예화시킨다'라고 소문나면 안 되는 거예요. `야! 그 녀석 혼자 가 가지고 기반 닦아 가지고 당당하구만' 이럴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사는 집을 바꿔서 주고라도 자리를 잡게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언제야? 재작년인가? 3년 전이구만. 선생님이 전국적으로 모두 인사조치할 때 집이 없다는 사람 전부 다 협회장이니 36가정의 집에 배치했었지요? 다 살아 봤어요? 산 사람들 있어요, 그때? 살아 봤어, 안 살아 봤어? 「여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협회장! 「예」 살아 보니까 불편하지? 「괜찮습니다」 (웃음) 불편하지 뭐. 괜찮다는 사람은 사탄의 종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했던 것을 그냥 그대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저렇게도 될 수 있어야 돼요. 먼저 태어난 것이 가인인데 하늘나라의 아벨을 환영 못 하는 그런 가인은 악마 편이예요. 그게 원리관 아니예요?

동생은 형님이 장자권을 나눠 줘야 되는 이 시대에 있어서는 한국이 전부 다 일본 사람들에게 집을 바꿔 주는 놀음을 하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2천 4백 명을 집 바꿔 주는 놀음이 한국 가정에서 벌어져야 돼요. 그랬다 하면, 일본에서 재일 교포들에게 일본 국민이 집을 바꿔 주는 놀음이 벌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 운동이 벌어지면 다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복귀역사는 그렇게 한꺼번에 해서 나라를 한꺼번에 돌릴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집 바꿔 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사는 집 바꿔 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왜 손 안 드노? 「우리는 집이 없습니다」 「교회에 있습니다」 아 지금 사는 교회는 집 아니야? 그러니 여러분이 사는 안방을 내주고 여러분은 교회 청마루에 나가 자면 된다는 말 아니예요? 그 말이 그 말이지. 「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귀때기가 있으면서 거 말귀를 못 알아 듣노? (웃음) 그것도 못 알아듣고 언제 이 암시를 해설해 가지고 복귀의 길을 가겠노? 틀림없이 말했어요. 알겠지요? 「예」 이렇게 해서 나라를 살린다면 난 뭐 헛간이 아니라 돼지우리에라도 가 살겠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가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이러한 기준에서 설득을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들었어요. 못 하는 녀석들은 이제 국물이 없다구.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너희들이 터져야 하기 때문에, 전체 명령할 때는 언제나 마사만 남기고 쑥덕공론하고 어디도 안 가고 배기겠다는 땅굴 패들이 많이 생겨났다구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전부 다 색출해 내는 감독관이 되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너는 누군가, 안경? 그 뒤 안경은 누구야? 어디 교구장이야? 「1800가정입니다」 어디 교역장이야? 「부천입니다」 부천! 알겠어? 「예」 눈이 멍해 가지고 이러고 있어? (표정을 지으심) 너 사는 집이 좋으니? 「에이 타입(A type)입니다」 아 글쎄 있다면 좋으냐고 물어 보잖아? 에이 타입 하면 좋은 거 아니야? 「좋습니다」 아 에이 타입이라면 오죽이나 좋겠나. (웃으심) 에이 타입이면 좋은 거지, 우리 살림에서. 그렇잖아?

하늘의 아들딸을 사탄의 아들딸들이 따라올 수 있게 하라

자, 곽정환이! 「예」 폐단이 있게 될 때는 곽정환이는 암행어사…. 저 뭣인가? 암행어사가 호출 명령을 하면 누가 잡아가나? `암행어사 출동' 하면 누가 잡아가나? 암행어사가 출동하면 누가 잡아가야 돼요? 「포졸이 잡아갑니다」 포졸들이 잡아가야 돼요. 포졸을 만들어 놓고 잡아가야 할 텐데, 그때 포졸들을 누구를 쓰느냐 하면 이것들이예요. 이들이 포졸입니다.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잡아라' 할 때 `예이 이놈의 자식아, 너는 안 하면서 잡아갈 수 있느냐?' 하게 되면 이놈의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포졸들을 시켜 쳐 버려야 되겠다구요. 약속하는 거예요! 「예」

그래, 저 곽정환이는 뭐야? 뭣인고? 「포졸대장」 어영대장이지. (웃으심) 포졸대장인데 암행어사 박문수와 마찬가지로. 그런 간판까지도 부여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어떻게 하든 실패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 국운을 따라 가지고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지가 든든해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고 `손 들었습니다' 해야 돼요. 양발을 들어야 돼요.

여자 동원하는 데는 다 양 발 들었지요? 자기 살림살이 하고 여자 부인 동원하는 데는 양 발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그다음에 국민학교 학생들 동원해 가지고 학교 안 보내고 이런 놀음 시킬 때는 두 발 다 들어야 돼요. 다 드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는 집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이북 사람들한테 줄 자선 선물을 사는 놀음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요전에 손대오가 6일에 대회가 끝나고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155마일 휴전선 완충지대 10마일마다 하나씩의 백화점을 짓자 했어요. 그래서 우리 남한에 있는 소유를 팔아서 북한 사람들이 살림할 수 있는 재료, 먹을 수 있는…. 이래 가지고 북한 동포, 실향민 동포들이 먼저 여기에 와 가지고 무조건 가져가고 싶은 것은 뭐 뭐 가져간다는 이름을 쓰고 가져가게끔 하는 그 놀음 하자 이거예요. 1년만 하면 다 끝장난다 이거예요.

내가 그랬더니 노태우 대통령이 말한 것을 가만 보니 `아, 완충지대에 평화의 시를 만들겠다' 그런 말도 하더라구요. 그거 다 시대에 합당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모두 손들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사탄세계 아들딸이 따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가는 길은 더 큰 것을 위해서, 우리는 거기에 투입하기 위한, 위해 사는 철학사상을 지닌 훈련받은 후손이라는 겁니다.

곽정환! 「예」 이 이상 처리 방법이 없어. 이제부터 하고 못 하는 것은 책임자가 직접 책임을 수행할 수 있는 실력자가 못 되었기 때문에 못 했다는 결론밖에 남아질 것이 없어요. 책임자가 당당한, 책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이와 같은 모든 폐단은 앞으로 없을지어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침에 말한 것은 취소해야 돼. 「예」 자, 알겠어요? 「예」 (이어서 일본 식구들에게 말씀하심)

​자, 그날부터, 그날부터라고 하면 알겠지요? (웃음) 자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일주일. 응? 처음으로 한국에 온 사람도 있겠지만 일주일 동안에 여러 가지 한국의 사정도 알게 되었을 것이고, 상대자의 고향에도 갔다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배후의 복잡한 관계도 있었고, 여러 가지로 전하고 싶은 일도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적 운명의 길을 가는 병사

​마, 젊은 때는 그런 것도 괜찮습니다. 젊은 때는 평범한 체험보다 복잡한 체험, 그리고 작은 주먹으로 얻어맞는 것보다 큰 주먹으로 얻어맞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에서 결혼한 것보다 국경을 넘어 한국에서 결혼했다고 하는 것이 생애에 있어서 매우 귀중한 일입니다. 그 결혼을 그러한 나라를 넘어 일본해(日本海)를 가운데 두고 했다고 하는 것은 커다란 충격일 것입니다. 그러나 기쁜 일이라고 하면 기쁜 일일 것입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청년시대에 있어서는 그런 것을 좋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좋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병사들입니다, 병사. 징병되어 가는 병사의 운명입니다. (웃음) 자기 자신의 운명이 아닙니다. 공적인 운명입니다. 국가의 그 운명과 병행해서 자신의 운명이 연결되어집니다. 만일 전쟁에서 진다면 나라도 자동적으로 패배하게 되고, 여러분도 자동적으로 패배한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 병사라고 하는 말은 어렵고, 또한 무서운 말입니다. 병사, 병사가 잘 싸워 준다면 그 나라는 그 이상의 안전한 세계를 향해 진전 또는 전진해 나갈 수가 있지만, 만일 승리하지 못할 경우에는 후퇴해 버리는,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운명에 휩쓸리고 맙니다.

그렇게 볼 때, 이것은 일본에 있어서나 한국에 있어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무슨 전쟁이냐 하면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전쟁이 아닙니다. 사랑의 전쟁입니다. 남녀가 함께 이상적으로 원하는 사랑의 길에 있어서 승자가 될 것인가, 패자가 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선두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을 통합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있어서, 육신을 가지고 있고 양심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인간 자신은 내외 양면의 존재로서 어떤 하나의 것에 다른 하나는 공명하게 됩니다. 두 개가 함께 초점을 맞추어서 한 점에서 연결되는 작용을 행하는 것은 인간세계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으로 그것을 할 수 없으며, 또는 지식이라든가 권력을 가지고 그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단지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열매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여러분들은 영적 오관이 있고 육적 오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해서 일체가 되는가? 이것은 다른 것으로는 일체가 되지 않습니다. 단지 사랑에 의해서. 지금까지 세상 생활방식으로, 즉 습관적으로 만족하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몸과 마음이 함께하는 일체기준을 촉각 또는 초점으로 만나는 것과 동시에 전신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초점만 하나되어도 재미가 없습니다. 초점만이라면 그것은 자극적인 한때의 기쁨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초점에서 전체가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이것은 대단한 것이 됩니다. 그러한 힘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있어서 단지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 우리들은 본연의 기준이 참사랑에 자동적으로, 필연적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격렬한 투쟁을 하여 승리의 기반을 쌓아서 악의 세계를 근절해 버리고 그 위에서 처음으로 그러한 본연의 모습의 사랑의 접촉점을 생각할 수가 있지만, 지금까지 그대로의 입장에 있으므로 일대 전환 또는 혁명을 일으키지 않으면 그 기점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은 일생에 한 번 있는 큰 전쟁인 것입니다.

이 전쟁터가 어딘가 하면, 전쟁터의 정체는 우선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사랑의 싸움의 상대자는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신에게서 가장 가까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남편이 되고 또는 아내가 됩니다. 처이며 남편인 것입니다. 그 배후에 있는 그들의 부모들, 그 배후에 있는 그들의 친족, 그리고 그 친족들의 배후에 연결되는 나라인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상대하고 있는 부부관계는 단지 한 사람만인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라를 대표하고, 씨족을 대표하고, 그리고 가족을 대표하고, 남자와 여자를 대표하여 자기 앞에 서 있는 것이므로 이것은 한 나라의 최고의 것을 통합한 첨단의 거라는 거예요, 첨단의 것.

천주적인 역사를 대표한 기준에서 올린 결혼

그렇게 볼 때 지금 여러분들은 한국인과 결혼했습니다. 만일 뜻이 없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만일 뜻이 없고, 자기들끼리 무슨 인연에 의해 세상적인 결혼을, 국제결혼을 해서 일본을 떠나 한국 땅에 건너와 그러한 상대자를 맞이했다고 생각해 볼 때에, 그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환경에서 그것을 타고넘으려 해도 어떠한 방법으로 타고넘을까 하는 것을 짐작할 수가 없고, 앞을 바라볼 수도 없는 입장에서 대단히 고민에 휩싸일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우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외적인, 이 세상적인 인간과 다른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중심으로 하여,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세계로부터 연결되고, 국가로부터 연결되고, 씨족으로부터 연결되고, 가정으로부터 연결되는 남자 여자라는 것, 그것은 뜻으로 볼 때 뜻 전체를 대표한 남녀라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전체를 대표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 배후의 뜻을 중심으로 해서 더욱 넓은 천지에 연결된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된 대표적인 존재입니다. 한국 사람이면서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것입니다. 일본 측으로 말한다면 일본 사람이면서 통일교회의 식구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일본의 기반과 한국의 기반보다 뜻을 중심으로 한 기반은 더욱 넓고 더욱 높고 더욱 영원한 배후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짝짓게 된 그 인연을 찾아보면, 나라에 의한 심정권보다 더욱 본연에 가까운, 더욱 본연의 인연에 연결되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것은 아주 대단한 일인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하늘이…. 그렇게 한다면 영계로 보면 천국과 일본의 선조를 여러분이 대표하고 있고, 땅에서 보면 일본이란 나라와 여러분들의 일족과 가정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총합한 대표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은 단순히 역사적으로 서로 만나는 입장이 아니고 이것은 천주적인 점에 있어서, 역사를 대표한 기준에서 만나는 입장이 아니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만나서 무엇을 하는가 하면 노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기분이 좋아 가지고 청년시대의 남녀들이 가는 그런 보통의 결혼이 아닙니다. 이것은 특별한 결혼, 특별결혼입니다. 특별이라고 하면 그 내용이 특별한 것입니다. 무엇이 특별하냐 하면 결혼은 역사적으로 연결되어 온 전통에 의해 남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되어 무엇을 남기느냐 하면, 역사에 의해 이어온 심정권을 상속하여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자녀를 가지려 해도…. 자녀라고 하는 것은 별로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본이면 일본 역사를 통해 온, 흔히 있는 보통의 혈통권을 연결하여 태어나는 것이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이번은 다르다구요. 일본 사람들끼리 이렇게 했다면 환경이 좁아집니다. 일본과 한국이라고 하게 되면 이것은 그 배가 됩니다. 일본에서부터 본다면 태평양을 연결한 것이 되고 시베리아, 아시아대륙, 그리고 32억이나 살고 있는 막대한 대륙에 연결됩니다. 거기에는 세계의 모든 보물, 모든 자원이 가로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육지를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일본은 태평양으로부터 어차피 한국을 중심으로 하여 연결되어 시베리아와 중국대륙, 그리고 아시아대륙에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은 섭리적으로 보아도 역사적인 것입니다.

혁명적인 자신인 것을 자각해야

섭리, 하나님의 섭리를 더듬어 보면 여러 가지 종교가 있었지만 종교계를 통해 보아도 이런 일은 없습니다. 종교계는 `출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집을 나가라. 이 속세를 떠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고차원의 종교는 그런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떠나라, 나라에서 떠나라, 가정에서 떠나라, 부모로부터 떠나라고 합니다. `사랑으로부터 떠나라, 사랑은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남녀관계라고 하는 것은 종교적 입장에서 볼 때 원수같이, 가장 더러운 것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 근원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고 하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영적 세계에로부터 유도되어 지도받아 온 결과가 그런 식으로 되어 왔으므로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통일교회는 종교단체이지요. 종교단체이면서 종교세계가 지금까지 더듬어 온 방향을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 (웃음) 자신이 가정을 대표하고 있어요. 자신이 나라를 대표하고 있고, 자신이 세계를 대표하고 있고, 자신이 섭리를 대표하고 있어요. 나라도 자신의 아래다라고 합니다. 모두 이런 식입니다. 옛날에는 모두 `작게 되라, 작게 되라. 버리라, 버리라' 하며 자기 한 사람을 중심삼고 운동을 전개해서 무엇인가 성스러운 길을 더듬어 가려고 했었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모든 것을 밑에 놓고 큰 기반에까지 알알이 가장 작은 것을 쌓아올린 높은 곳에 서서 `우리들을 따르라. 너희들도 우리를 따라서 전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은 일대 혁명적인 자신이라고 하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서 또 다른 것은 일본 사람은 일본 말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본섬, 북해도로부터 무엇, 무엇이라고 하나요? 「혹가이도(北海島)」 다음은 「혼슈(本州), 시고꾸(四國), 규슈(九州)입니다」 뭐예요, 또 이것? 가고시마(鹿兒島). 그것은 긴 물고기 머리를 잘라 이런 식으로…. (웃음) 이렇게 조그마하게 잘라서…. 그것은 바다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를, 길게 늘인 것을 잘라 버린 모양이지요. (웃음)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이 녀석! 한 토막으로는 좀 무엇하니까, 어차피 먹을 것이니까' 하며 잘라 놓은 것 같은 것이지요. (폭소)

그렇게 보면 일본이라고 하는 것은 북해도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북해도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얼마 안 걸리지요? 세 시간도 세 시간이면 달릴 수 있어요. (웃음) 혼슈(本州)는 길기는 길지만 옆으로 가면 얼마 되지 않아요. 그렇게 볼 때, 긴 물고기를 몇 토막으로 잘라 놓은 것 같다고 생각하면 그리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것을 돈다고 하더라도 둥근 것이 도는 것이 아니고, 긴 것이 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웃음) 일본만으로는 너무 초라하다구요. (웃음)

그래서 일본도 지금 세계적 조류에 쫓겨서, 이것을 통하여 뛰어올라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운명에 쫓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가지고 있어도, 그 돈이 인간생활, 인류역사 전체를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사상이라든가 일본의 정책이라든가 일본의 방향을 결정하는 정책이라는 것은 돈을 중심삼고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생각을 중심으로 해서, 선한 생각을 중심으로 해서 정책을 세우는 것이므로 경제는 부수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대개 일본인 학생들이라면, 한국이라면 그것은 감옥과 같은 뜻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감옥, 이것은 일본 말로 발음이 같으니까 이렇게 통한다구요. 어쨌든 일본인이 알고 있는 것은 한국이라는 감옥밖에 모르니까 그러한 곳이 아닌가 하고 결론짓고 머리를 갸우뚱하는 것이 보통이지요. 어쨌든 섬나라에서 달려온 남자들이예요. 그리고 달려온 것이 아니라 여자는 다가왔습니다, 비틀비틀하면서. (웃음) 그리고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했지만, 한국에 와 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지요.

새로운 이상의 기대가 이루어지는 곳은 반도

한국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한 사람 한 사람일 때에는 하루 걸리더라도 절대 이깁니다. 주관한다구요. 일년은 물론 이년, 십년, 백년, 천만년이라도 한 사람씩 상대했을 경우에는 한국 사람에게 진다고 하는 것이 한국 사람에 대한 일반적인 결론입니다. 일본 사람도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유명한 일본 사람에게 물어 보니 `역시 혼자라면 한국 사람에게 질 수밖에 없는데…' 해요. (웃음) 일본 사람은 혼자서는 지지만 몇인가 짜 가지고 할 경우에는 지지 않습니다. (웃음) 그것이 일본인의 특징이예요.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만일 오스트레일리아같이 큰 섬―지구 전체에서 볼 때에는 아시아대륙이 섬입니다―이 일본이었다면 어떠했을까요? 생각해 보니, 왜 혼자 설 수 없었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좁은데, 바람이 너무 불어대니까…. (웃음) 동서남북에서 불어대니 혼자서는 춥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할 수 없이 두 사람이 조를 짜서 이런 식으로….

일본에 가면 무언가? 화로 같은 것 있지요? 뭐라고 하던가요? 고다쓰(こたつ;이불 속에 넣는 화로)입니다, 고다쓰. (웃음) 이런 역사적 전통의 정의 기대는 그러한 환경에, 섬나라의 생활에서 생겨 나온 것이 아닌가 하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그것은 그렇지 않다고도 말할 수 없어요. 일리가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으니까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 보아도 깃발을 들고 관광객으로서 워싱턴의 의회라든가 명소를 돌아오는 것은 단지 자파니즈(ジャパニ-ズ;일본 사람)…. (폭소) 그것은 유명합니다. 모두 고마운 모양을 해 가지고 늙은 사람도 젊은 사람도 함께 따라가면서, 게다(げた;나막신)를 끌면서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을 볼 때에 혼자서는 지지만 단체로는 이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은 지금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이라는 것은 말이예요, 단체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폭소) 단 한 사람이 하는 것이니까. 이렇게 볼 때 `선생님,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일본의 젊은 남자들과 여자들을 한꺼번에 맺어 버리는 것은 곤란하지 않습니까?'라고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웃음) 사전에 그러한 각오를 하고 어차피 지는 것이니까, 힘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아침부터 출발하여 저녁때까지 생애를 그런 식으로 결정하여 갑시다' 하고 말할 때는 이것은 무사통행! 이것은 완전 무사통행이 되지만, 이건 무언가? `아아, 일본으로부터 한국을 볼 때 경제적 생활, 배후 문화관계는 뭐야? 세계정세에 연결되는 일본의 문화기준이 아시아에서 맹주로서 당당한 것으로 한국인은 아래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곤란해요. 곤란한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략가가 있습니다. 누구라고 생각해요? 역사적으로 유명한 전쟁가로서 유명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서양에는? 나폴레옹! 동양에는? 징기스칸! (웃음) 서양의 나폴레옹이 아무리 유명한 사나이라고 해도 일본까지 와서 일본을 점령한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동양의 징기스칸은 세계를 점령하고 생애를 걸쳐서 전쟁에 진 일은 없습니다. 단 한 곳에서 졌는데 그곳이 한국입니다. 그 역사자료는 서울에서 가까운 강화도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것은 역사에는 쓰여 있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나타나게 될 경우에는 반드시 씁니다. 일본인은 그것을 역사에 쓰지 않았습니다. 일본이 납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것입니다. 작은 나라지만 반도라고 하는 것은 강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왜 강한 것인가? 남자 가운데 남자가 아닌 남자가 있습니다. 그것을 뭐라고 하는 가요? (웃음) 「오까마(おかま;鼓子)입니다」 오까마? (웃음) 뭐라고? 그것을 오까마라고 해요? (폭소) 한국에서는 고재(고자의 사투리)라고 합니다. `고(高)'라고 하면 높은 것, `재(在)'라고 하면 있다 해서 `높게 있다'는 의미도 됩니다. 고재, 고재, 오까마! (웃음) 아무리 남자가 잘난 척하고 오까마가 되었다고 해도 (폭소), 남자의 피를 이어받고 있으니까 오까마가 아닙니다.

그런 관점에서 대륙과 섬을 볼 때 지구상에서 오까마가 아닌 것 같은 곳은 반도입니다. 반도, 그것입니다. 한국이란 그리 쉽지 않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세차게 내뿜었을 경우에는 생명이 태어나며, 그것이 세차게 내뿜어졌을 때는 한쪽이 패자가 됩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고 있겠지요? 한국은 반도이기 때문입니다. 반도라는 것은 그러한 입장에서…. 모든 세계의 문화교류를 하는 곳도 거기에서, 남녀관계의 교류에 있어서도 거기에서, 새로운 이상의 기대도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것같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상가가 태어나는 반도

그렇게 보면 여자가 먼저 사모하여 따르나요, 남자가 먼저 사모하여 따르나요? 「여자」 어느 쪽이예요? 남자도 여자도 괜찮지만 우선 여성이 사모합니다. 그렇지요? 여자가 사모하고 따릅니다. 그렇게 볼 때 한국은 육지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대륙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륙성…. 일본에서 뜻 있는 사람은 일본열도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하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이것은 안전한, 세계 제일이라고, 평평한 세계지도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생각하는 사람은 해안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면 천천히…. 이것은 어느새 유유하게 바뀌어 갑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쪽편과 건너편 쪽을 볼 때에 건너편 쪽에 가면 그러한 해안이 있다고 생각해 본다면, 해안에서 해안을 찾아 돌게 됩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일본 사람은 곧 헤아려서 알 수 있어요. 결정이 빠르다, 일본인은 결정이 빠르다고…. (웃음) 대륙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륙은. 십년 이십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웃음) 문제를 생각하고 있겠지요.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가서 쉴 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 할 경우에는 우리들도 피곤하게 되고 끝이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돌아 볼 때, 이렇게 돌고 돌고 돌아 볼 때 뜻 있는 자는 다른 곳을 찾아갑니다. 그 다른 곳은 대륙에 연결되는 반도라는 것입니다. 응? 여러분들, 그렇지요?

곶(岬)같은 데 의자를 놓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그러한 곳에 앉고 싶게 마련이지요. 육지에서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곳에 의자를 놓았다고 하더라도 곶(岬)의 끝에 다 가서 앉고 싶어하게 마련이예요. 그건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마음이예요. 왜 그러냐? 인간은 이중적인 인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적 육적으로. 육적, 육지적 또는 바다적. 그렇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모두가 내외 함께 통일되어진 생각이 상대적으로 상응하는 것처럼 인간은 대응하는 그러한 경지에서 쉬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반도에는 사상적인 것이 있습니다. 대륙에 연결되어 있는 반도권에는 언제나 사상적인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태리반도, 그리이스반도, 그리고 이베리아반도입니다. 저 터어키라든가, 그렇지요? 그리고 서양과 동양을 연결하는 싱가폴 같은 곳도 반도입니다. 이렇게 보면 언제나 반도가 문제예요. 한반도는 특수한 곳입니다. 이 곳은 대륙에서 조금 튀어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그러한 곳에서는 사상가가 태어나기 쉽다고 합니다, 사상가가. 그러므로 한국에서 유교를 역설한 이퇴계라든가 하는 사람을 중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지금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상적으로 높은 사람들을….

또 기후가 좋습니다. 육지에 가면 점점 더워지기 때문에 무덥습니다. 그렇지요? 이 반도는 기후가 좋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한반도의 기후는 세계 제일입니다. 단연코 세계 제일입니다, 아무리 일본 사람이 싫다고 해도. (웃음) 이제부터라도 와서 살아보라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죽어 버리라구요. (폭소) 안 그런 것을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기후에 의해서 문화가 발전합니다. 고대문화는 열대권입니다. 인도문명, 중국의 황하문명, 이것은 강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빌론문명이라든가 그러한 것도 강을 중심삼고 시작해서, 하천시대에서부터 호수시대, 이것이 지중해 문명입니다. 그리고 대서양문명으로 점점 커 왔습니다. 그것이 태평양문명입니다. 이것이 대공문명(大空文明)으로 됩니다. 대공문명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대공문명? 지금의 스페이스(space;공간) 시대입니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지에서 입체세계로, 그러한 대우주를 함께하여 살아가고 싶은 인간의 이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대문명은 열대권 문명이고 지금의 문명은 온대권 문명입니다.

봄의 문명인 중화문명(中和文明)의 시대가 온다

온대권 문명은 시베리아 한대권 문명에 쫓겨서 지금 서역세계, 유럽세계는 모두 가을처럼 추워져서 낙엽이 되어…. 낙엽이 모두 떨어져 버리는 것같이 유럽문명은 가지만이 남아 있는 것처럼 되어 갔습니다. 모두 죽은 것 같은 형태가 되어 뿌리가 있는지도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여기에 정말로 가을을 맞이하여 열매맺은 문화의 결실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인 열매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리하면 겨울이 와서 차가운 얼음 속에 물이 스며들 때는 그것이 온도의 조화에 의해서 두 개로 나누어져서 그곳으로부터 젊은 싹이 나와서 봄의 문명으로 향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소비에트문명입니다. 한대문명이 끝나게 될 경우에는 원래부터의 봄의 문명….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었다면 봄의 문명이 시작되어야 될 것이었는데, 열대지방에 가서…. 타락하여 쫓겨가는 방향도 모르고 제마음대로 열대문명을 일으키고 옮기면서, 그렇게 돌아서 새로운 봄의 문명으로 되돌아가는 것처럼 되었습니다. 지금 그러한 시대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지금의 가을의 문명을 맞이한 현재의 문명권에 총결실체로서, 새로운 열매로서 지상에 싹터오는 새로운 봄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섭리관적입니다. 봄의 시대가 옵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우리들은, 선생님이 말하는 중화문명(中和文明)이라고 합니다. 중화라구요. 중화문명! 중화라고 해도 중국의 중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한가운데의 중심입니다. 모든 것을 동화시켜서 새로운 생명을 자라게 하는 그 문명권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봄의 문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봄의 양기를 맞았으니까 마음도 몸도 들떠서 한 곳에 머무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나비가 날아서 어딘가에 가는 것처럼 자신도 날아가고 싶어합니다. 이렇게 해서 보조를 맞추면 자연히 자유로운 환경의 화원을 걸으면서 기뻐하는, 들떠서 뛰어 돌아다니는 봄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기후도 그렇고 신앙세계도, 사상세계도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사상적으로 봄이 됩니다, 사상적으로.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사상적으로 겨울 같아서 모두 얼어 가지고…. 가을 같아서 모두 낙엽이 되어 떨어져 버리는, 이것은 뭐라고 할까? 쓸쓸한 가지뿐이므로 바람이 불면 획 하고 기분 나쁜 겨울시대에 가까운 가을이라구요. 겨울이 가까이 오는 만추기의 문명권하에 살고 있는 사람이 통일권에 들어오면 휴― 봄과 같이 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경험하였겠지요? 다리가 가벼울 정도가 됩니다. 옛날에는 천만근이라고 생각했는데, 얘기를 들으면 가벼운 것 같이 되어 뜁니다. 나는 것 같다구요. 날고 있는 것 같아요. 기분이 좋아서 입을 벌리고 하아, 혀를 내밀고 눈을 동그랗게 하고…. (웃음)

통일교회는 이상한 곳입니다. 모든 것이 싹트는 거예요. 눈에서 뭐예요? 「눈물」 눈물이 아니예요. (웃음) 눈에서 새로운 싹이 나오며, 코에서도 나오고, 입에서도 나오고 (웃음) 모두 나옵니다. 촉각 모두가 그렇지요? 심장도 그런 식으로 화악 팽창해 오릅니다. 어디에 가는가 하고 뛰어 돌아다닙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려 합니다. 어디에 가고 싶어요? 일본에 있고 싶지 않지요? 동경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싫다구요. (웃음) 핑계를 대면서 걷어차고 가 버립니다. (폭소) 중국도 싫다, 미국도 싫다, 단지 작은 한반도…. (폭소. 박수) 그렇게 생각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이렇게 한국에 대해서 칭찬하니까 일본을 내던져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뜻길에 들어온 사람은 유럽인이나 어떠한 나라의 젊은이도 `자기 나라 사람과 결혼합니까?'라고 묻는 사람은 바보라는 거지요. `이미 정해진 대답을 당신도 알고 나도 알고 있는데 왜 묻는가?' 한다구요.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어느 나라 사람과 결혼할 것인가?' 하고 말할 때? 「 간꼬꾸(かんこく;한국)」 간고꾸(かんごく;감옥), 감옥에 들어 있는 사람? (폭소) 이름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내용이 문제입니다. 영국 사람도 독일 사람도 모두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과 결혼하는 것이 복

일본인 여러분들은 어떠했지요, 여러분들은? 여기 있는 사람들은 관심 정도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들은 한국에 대해 `매우 싫어! 매우 싫어!' 합니다. `흑인하고 하는 것은 괜찮지만 한국인과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일본인의 근성입니다. (웃음) 기분 나쁘게 웃으니까 기분 나빠요. (폭소) 오, 실례, 미안합니다. (폭소)

왜 여기에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선생님이 여러분과 호흡이 맞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펌프, 펌프질을 하는 데 `사―' 하면 `사―' 해야지 숨기는 것이 있으면 기분이 나쁩니다. 그러므로 책상 저쪽에서 저렇게 했을 때는 선생님이 이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폭소) 길게 해도 곧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되므로, 이러한 우리들의 입장에서 볼 때, 발가벗고 씨름이라도 하고 피투성이가 되어 풀(pool)에라도 들어가서 자맥질이라도 해서 더욱 기억에 남기는 것이 인정되는 방법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배를 내밀고…. (폭소) 이것은 여러분들을 위해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나쁘지 않은 것이지요. (웃음) 자신의 욕망을 위해 했을 때는 기분이 나쁩니다. `구멍을 파라. 지워 버린다. 파 버린다. 뭣인가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두 여러분들을 위해 배를 내밀고, 가까이 가고 싶다고 한다면 싫다고 하지 않겠지요? 그래요? (폭소)

이렇게 볼 때 한국인과 다 하고 싶어합니다. 일본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일본에 대해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전차 같은 것을 탓을 때, 버스에 탓을 때, 한국교포들이 옆에 앉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기분이 좋았었나요, 나빴었나요? (웃음) 아, 솔직하게 말하라구요, 솔직하게. 솔직하게 말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요? (웃음) 무엇인가 붙지 않아도, 여기 아래에 한두 개 모래라든가, 먼지가 들어 있을 경우에는 가엾다기보다 불쾌감이 드는 것입니다. 영리한 사람들이니까 잘 알 텐데. 스쳤을 때의 기분은 어떠했습니까? 좋았다? 「좋았습니다」 후우―. (폭소) 아 그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이 무리들이라면 나사가 빠진 것이지요. 바보가 된 사람, 돈 사람. (웃음) 왼쪽 나사가 오른쪽 나사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었다면, 왼쪽 나사가 필요하다면 정지시켜서 진동…. 왼쪽 나사를 정지시키면 나오지 않는다구요, 거꾸로 하면. 그런 것 알고 있어요? 그 왼쪽 나사는 사용할 곳이 없는 것입니다. 사용할 곳이 없다구요.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은 한국인이 좋은가요? 「예」 (박수) 그것은 알 수 없다구요, 방편으로 말하는 것인지, 정말로 말하는 것인지. 말하는 것이 똑바르다면 앞으로 어디로 가는지…. 언제나 똑바로가 아니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된다구요. 지금은 어때요? 어떤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맺어 준 것이니까, 돌아가지 않고 앉아 있게끔 되었으니 걱정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어때요? 지금은 어때요? 「좋습니다」 왜? 왜 좋은가? (폭소) 왜 좋은가요? 좋은 것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지요. 선생님이 없다면 한푼의 가치도 없다구요.

누군가가 동경대학, 여기 동경대학 졸업한 사람 손들어 봐요. 동경대학 없어요? 꽤 있다고 생각했는데…. 「있습니다」 있어요? 「간부로 두 명 있습니다」 두 명, 아 동경대는 높은 것을 좋아하는 것 같군. (폭소) 그런 것 같다구요. 일본에서도 동경대학생이라고 하면, 시골 마을에 가면 마을의 할아버지들까지도 줄줄 따라오며 구경하러 오지요? (폭소) 그런 사람이 왜, 왜? 선생님은 `학교 어디를 나왔는가? 동대를 나왔는가?' 하며 오더라도 별로 잘 대해 주지도 않는데 여기에 무엇 때문에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 가지 내용을 물으면 대답은 단지 하나, 선생님이 태어나신 나라이니까. (박수)

그렇다면 선생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예요? (웃음) 한국을 제일로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일본을 제2로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웃음) 세계를 제3으로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세계」 그건 선생님은 말을 잘 하니까 사기꾼인지도 모르고, 거짓말인지도 모르잖아요. (웃음) 그것은 모두 역사로서, 70년 가까운 선생님의 역사를 통해서 모두 인정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란 사람은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기반을 만들고 움직이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공적으로 인정된 입장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은 악으로 결실맺지 않아

그런 일을 왜 하느냐? 왜 하느냐구요? 「통일」 통일해서 뭘하려고요? 뭐 하느냐고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만들어서 뭐 하려구요? (웃음) 「천국, 지상천국!」 아아 지상천국, 그것이 뭐하는 거예요? (웃음) 오늘 지상천국이 다 되었다고 하더라도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웃음) 응? 「하나님과 함께 기뻐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하나님과 함께 기뻐한다면 그것은 미치광이 아니예요? 무엇인가 보면서 기뻐해야지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기뻐하나요? 하나님과 함께 참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인가 제3의 것을 놓고서 기뻐한다는 것은 좋지만, 하나님과 함께 그냥 기뻐하고 있다는 것은 미치광이가 아니예요? (웃음) 반드시 예의 바르게 사방팔방의 흐름에 주파가 맞게끔 한 입장에 서서 기뻐한다고 하는, 무엇인가 균형이 잡힌 기준이 있어야만 됩니다. 사랑과 함께 말이지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라면 싸움을 한다고 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 하나님과 함께라면, 왜 이렇게 오랫동안 만나 주지 않았는가 하면서 사랑하는 싸움을 하더라도 그것은 나쁘지 않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모든 것은 악으로 결실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채찍으로 사랑하여도, 부모가 자식의 종아리를 때린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스릴 법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채찍은 희망의 채찍인 것입니다. 사랑의 채찍은 미래의 다리가 되는 채찍이라는 것입니다. 다리가 만들어진다구요.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되어진 모든 것은, 좋은 것은 물론이지만 때린다고 해도, 기합을 넣는 다고 해도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정말 그래요? 정말입니까? 「예」

사랑은 어떠한 것이기에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남자의 것을 사랑에 꽂아 넣으면, 사방팔방으로 확대시켜서 여자는 열심히 거기에 응합니다. `그대로 뽑지 말고 두세요. 아! 숨이 막혀 죽더라도 좋으니 잡아 빼면 안 됩니다' 하면서. (웃음) 그러므로 사랑에 의해 살고, 사랑에 의해 죽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일이지요? 「예」 후― 사는 것은 좋으나 죽는 것은 뭐예요? 그런 결론을 내리더라도 그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왜냐하면, 사는 사람보다 더욱 길고, 더욱 높고, 더욱 넓은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의해 살고 사랑에 의해 죽은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절름발이가 됐는데도? 눈알이 한 개 없어졌는데도요? 코가 막혀서 여기서부터 빨갛게 되어 숨을 쉴 수 없어도? 사랑에 의해 그런 모양이 되고,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살다가 죽어갔다고 한다면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사랑에 사는 모든 전후의 결론은 행복하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실패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떤가 하고 볼 때, 일생 동안 실패자입니다. 미국에 가서 쫓기고 쫓겨서 옥중생활, 일본 제정시대에도 쫓겨서 옥중생활, 한국에서도 옥중생활, 언제나 감옥생활이었습니다. 이것은 실패자가 아닌가요? 무엇에 살고, 무엇 때문에 살고, 무슨 희망으로, 무엇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서 그런 삶을 살았는가요? 사랑을 찾아가는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오늘날의 지상에는 없어요. 참사랑을 구하는 데는 지상을 거꾸로 뒤집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꾸로 뒤집어엎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꾸로 뒤집어엎는 것뿐만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잘라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종으로 잘라 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찾아도 없다고 한다면, 지구상 동서남북, 사방팔방 아무리 찾아도 사랑이 없으니까 지상에서 떠나야 한다고 결론지을 때에는 그것은 하늘에서 보아도 오케이한다구요. 역사에 사람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일 뿐 그것을 이루지 못한다고 결론은 내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꾸로 뒤집어엎으면 큰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정부의 최고의 곳에 가서 물을 들고 `이 녀석 무엇 때문에 그렇게 쓸데없는 일을 하는가?' 하고 쏟아 부읍니다.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비참한 전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들은 권력의 힘에 의해 했지만, 선생님은 사랑에 의해 사랑을 채우고 맞으면서 간다구요. 알겠어요? 매맞고 쫓겨난 것 같지만 결국은 일주(一周)해 가면 그들이 쫓겨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들은 일주하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웃음) 사랑은 일주뿐만이 아니고 영주(永周), 영원히 도는 영주라는 말은 없겠지요. 지금부터 사용하라구요, 영주. (웃음) 영주해도 그것은 돌아온다구요. 그러므로 그것은 다릅니다.

사랑에 의해 살고 사랑에 의해 죽는 사람은 행복해

사랑에 의해 살고 사랑에 의해 죽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결론짓는다면 선생님의 생애는 비참했었지만, 죽음에 다다르는 미래를 향해 사랑의 희망의 길을 그대로 계속해 간다면 나도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자기를 데리고 가려고 하여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데리러 와서 하늘의 왕국에 데리고 가겠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나지 않았다고 한다면, 여러분들 지금 어떠하겠어요?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 여기에 여자들이 많이 있지요? 얼굴이 넓은 미인의 사촌 같은 여자는 이 정도의 얼굴이면 일본 어디에 가도, 섬나라의 어디에 가도 자기가 원하는 남자는 어디에서 부르더라도 얼마든지 불러 모을 수 있다고 하고, 그러한 품성이 나쁜 여자가 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것은 악마의 뭐예요? 악마의 출입구가 되어 버렸겠지요. 악마의 굴이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될, 그렇게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앉아 있다구요. 별로 얼굴이 대단한 것도 아닌데 그래요? (웃음) 그러나 여러분들의 상대자 입장에서 볼 때는 대단하다고 생각되겠지요. (웃음) 그것은 모두 눈이 씌워 버렸어요, 지금은. (웃음)

사랑의 힘이란 정말로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보기 흉한 녀석이라도 사랑에 뒤집어씌워졌을 때는 어째서 그렇게 재미있고 귀여운 것이지요. (웃음) 재미있고 그렇게 걸작으로 만들어져 있는가 하고 생각해 보면 사랑의 조화력, 변화력, 사랑의 뭐라고 할까? 화동력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의 안경을 쓱 끼면 보기 싫은 사람은 한 사람도 있습니다? (웃음) 있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예요? 「예」 선생님보다 훌륭하니까 선생님의 선생님이지? (웃음)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모두 와서 많은 천삼백 이상의…. 한국에 온 사람은 천오백 이상 있지만 그중에서 다행히 뽑혀서, 그것은 3분의 1 정도가 될까? 3분의 1 정도가 돼요? 3분의 1 정도, 3대 1로 잘도 뽑혔다구요. (웃음)

인간의 희망은 일본인도 한국인도 같습니다. 일본에서 보았을 때…. 이번에 선생님이 일본 남자의 얼굴을 볼 때, 일본 남자들이 `일본 통일교회에 있는 여자들은 일본 속에서 최고의 미인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그 사람들이 한국 남자들과 모두 짝이 되어 일본에는 이제 더 없게 되었다'고 한다면 일본의 남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폭소) 이것은 큰일이예요. 해와국가라고 하여 여자들만 데리고 왔을 경우에, 선생님에게 데모를 하고 덤벼들 사람은 모두 남자입니다. (웃음) 그것을 생각했다구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들도 생각해서 그 대신 한국의 여자들을 맞이하면 어떨까 하고…. 그런 일을 생각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한국 여자들은 좀처럼 그렇게 상냥한 여자가 아닙니다. (폭소)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큰소리로…. 모두가 웃을 정도로, 일주일 동안에 벌써 그처럼 많은 경험을 했다는 얘기가 아니겠어요? (폭소) 한국 여자는 드세요, 드세. (폭소) 센 남자를 낳는 여자니까 세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원리적이며 이론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의 어머님은 아주 약한 어머님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다니? (웃음) `선생님의 어머님은 센 여자입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 맞지 않는 게 아니예요? (폭소) 그러나 여자는 여자입니다.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며 밤에 여자처럼 눈치보면서 붙잡는 여자와 쓱 아프게 잡는 여자 가운데 어느 쪽이 좋아요? 쓱 불빛에서 보면 당기고, (폭소) 활발하고 용기 있는 여자, 어느 쪽이 좋아요? 상냥하면서 보기 흉한 모습의 여자예요? 끌어당겨서 키스하는 여자, 포옹하고도 여유 있는 여자예요? 일본인은 이런 여자가 곤란하겠지요? 한국 여자는 달려가면서 쪽―. (폭소) 그런 키스를 한다구요.

문화배경이 다르므로 자신의 척도로 상대를 재려 하면 실패해

그것은 왜 돌아가며 돌고 돌아가는가? 이렇게 한국까지 와서 `그런 여자를 맞이하기 위해 생애의 염원을 다해서 달려왔다. 만난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고 짐작했다' 이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여자들은 여러분들의 감각과 다릅니다. 문화의 배경이 다른 것입니다. 물건을 드는 방법도 다르고, 걸음걸이를 보라구요. 일본은 게다(げた;나막신) 그리고 뭐예요? 좁아서 이게 좋지 않다구요. (흉내 내심. 폭소) 한국 여성의 치마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사방팔방 넓혀도 남는다구요. (폭소. 박수) 그렇습니다. 그것은 문화의 배경이…. 기모노라고 하는 문화의 산물이 활동의 모든 것을 제한합니다. 넥타이를 매었을 경우에는 이렇게 훈련하는 것이 아닌가? (웃음)

한국 여자를 보면, 치마가 열두 명이라도 작은 남자 같으면 추울 때 척 아래에…. (폭소) 4형제와 아버지, 다섯 명쯤 들어갈 수 있어서 마치 이불을 뒤집어쓰고 나오는 것 같다구요. 그러한 여왕 같은 멋있는 포즈를 하고 있으니 기분 좋을 것입니다. (웃음) 일본인 여자들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웃음) 일본 사람들의 옷은 벼룩조차도 들어갈 곳이 없어요. (폭소) 그래서 잘도 생각해 두었습니다. 높게 올리지 않으면 넓어지지 않으므로 여기까지 저고리를 이런 식으로 해서…. (폭소) 그러므로 일본인이 추는 춤은 `에이, 에이' 이래요. 아무리 힘을 넣어도 1미터 이상 넘을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는 그렇다구요, 치마폭이 좁기 때문에. 그러나 한국인의 춤은 하늘로 2미터 이상 날아간다구요. (폭소) 그만큼 다른 것입니다. (웃음)

문화의 배경이 다르므로, 여러분들의 척도로 재려고 하면 실패합니다, 실패. 알겠어요? 「예」 실패입니다. 실패쪽박이라구요. 실패! 실패! 실패쪽박 찬다구요. 일본인 여러분들은 쪽박 모르지요? 실패쪽박, 그것이 실패라고 하는 말을 여러분들 몰라요? 지금 만들었습니다. (폭소) 실패쪽박이라고 말하면서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패에 의해서 믿을 수 없다고 하는 말은 오오 실패쪽박…. (웃음) 이렇게 한마디 한다면, 실패쪽박이라고 하는 말이 우리들에게는 통합니다. (웃음) 그러나 일본인은 알지 못해요. 실패쪽박이 뭐예요? (웃음) 그것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는 연구했다구요. 여기까지 오는데 몇년 동안이나 고생했다구요. (웃음)

어쨌든 여러분들 듣기 좋게끔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심각합니다. 여러분들보다 더욱 심각합니다. 이 녀석들, 매우 호의를 갖고 있는데 십 년 후에는 어떻게든지 되겠지요. 자녀들이 주렁주렁 열린 포도송이처럼 많이 매달릴 거예요. 그런 아이들의 장래를 보고 싶습니다. 그것이 보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어도 좋아요. (웃음) 그 아이들을 보면 일본인이예요, 한국인이예요, 다른 어떤 나라의 사람이예요? 이 세번째는 어느 나라의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 한국 사람도 아니며 일본 사람도 아닙니다. 「천국 사람입니다」 그때는 천국의 자녀이니까 우리들과는 달라요. 그러니까 천국이라고 하면 좋겠지만, 한국인 일본인보다 천국인이라고 하면 절름발이…. 두 개의 나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세번째 다른 어떤 나라에 태어나는 사람이 미래의 세계를 이루는 데에, 하나님에게 맞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데에 필요한 아이가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몇십 년 기다리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사람은 태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에까지 와서 이러한 배후의 역사를 맞추어서 이렇게…. 선생님이 없었다면 만날 수도 없고 연결할 수도 없는 환경에 있어야만 하는데, 그 사람들이 한국땅에 와서 어떤 것을 남길 것인가?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어떤 것을 남길 거예요? 나라를 넘어, 씨족을 넘어…. 씨족이지요? 씨족을 넘어, 자신의 문화배경 모든 것을 넘어, 일본을 넘어서 한국에 시집왔기 때문에, 어려운 환경에 부딪치면서 모든 것을 끊어 버리고 무의 상태에 모든 것이 있는 것처럼 되게 하고, 다시 키워서 새로운 땅에 조화롭게 맞추는 데 얼마만한 희생이 있겠어요? 이렇게 해서 부부생활을 한 후에 어떠한 것을 남길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한국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문제

그래서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일본 남자면 한국의 가장 못난 여자를 맞이하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장 얼굴이 못난 추남은 괜찮지만, 여자에 대해 추녀라고 하는 말이 있어요? 있어요? 「부스(ブス;추녀라는 뜻의 속어)」 부스? (폭소) 그래, 부스라고 해요? 아아 한 가지, 그건 선생님이 몰랐습니다. 하나 배웠군. (폭소) 부스! 추남들이 사는 집은 벌집 같은 집이니까 부스라고 하는 가요? (웃음) 그렇다면 추남만을 많이 낳는 여자를 부스라고…. 그거 괜찮군요. (웃음) 그것은 잘 어울리는데! 그 벌집이니까 부스라고 해도 좋지요? (웃음) 무슨 부스, 무슨 부스, 무슨 부스라고. (웃음)

그리고 가장 추한 여자뿐이라구요. 눈은 이렇게, 이게 정상이긴 하지만…. (웃음) 그리고 귀는 반대로, 모두 반대면 곤란하니까 이렇게 사선으로 되어 있고, (웃음) 입은 이렇게 비틀비틀 왔다갔다…. (웃음) 손은 한 개는 여기에, 한 개는 여기에 있으면 춤출 때 기분 좋지 않은가요? (웃음) 정상보다 이쪽에 있으니, 그런 다른 점이 있으니까 매력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한 여자와 결혼해서, 보면 볼수록 보통 싫어할 사람과 결혼하여 그래도 좋으니까, 태어나는 자식은 그것에 반대되는 아이가 태어난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라는 경우를 생각해야만 됩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알 수 없다구요.

지금 일본의 신랑 신부들은 모습도 뭣하고 일본도 어떠하고 등등 말하지만, `어쨌든 여기에 왔으니 일본인을 남기고 가야 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아닙니다. 무엇을 남기고? `일본의 말을 남기고 갑니다. 일본의 기모노를 남기고 갑니다. 후후후, 그렇다면 일본의 오줌을 남기고 갑니다' (웃음) 하지만, 아무것도 남기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남기겠어요? 무엇을 남길 거예요? 일본의 것, 몸을 남기겠어요, 무엇을 남기겠어요? 그 가운데서 가장 존귀한 것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어도 더 가질 수 없는 사랑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 이상 귀중한 것이 없잖아요?

돈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돈을 가졌다고 해서 자랑하지 말라구요. 몇년 후에는 그 이상의 돈벌이가 됩니다. 무엇이든 풍부하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 공부했다고 해서, 대학 나왔다고 해서, 지금 80년이나 60년이 남아 있는데 4년쯤 공부하러 들어갔다고 해서 무엇이…. 노는 시간밖에 없는데 그 기간에 공부한 것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남편은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나는 대학이라니 기분 나쁘다' 이렇게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공부시키면 되잖아요. 그렇게 하면 일본인은 남자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하며, 사랑도 높아갑니다. 사랑이 높아지면 그것은 존귀한 것입니다. 남자를 고등학교 졸업시킨 후에 대학을 졸업시키기 위해 죽을 각오로 일하면서 남자를 훌륭한 남자로 키웠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일본인이었다고 한다면 일본 여자는 역사에 남아야만 할 것입니다. 일본의 여왕이 되어야만 할 훌륭한 분이, 그런 분이 한국에는 없었다고 한국의 여자도 남자도 숭배할 수 있는 역사가 남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도 있지 않겠는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응?

`메니큐어를 남기고, 루즈를 남기고, 핸드백을 남기고, 호화스런 생활모습을 남기기 위해 왔다. 일하는 것은 싫다. 나는 배후가 어떠하고, 어떠어떠한 배후의 딸이기 때문에 일할 것도 없는데, 한국에 조금 뽐내러 왔다' 그래요? 어느 쪽이예요? 무엇이 존귀한가요? 「사랑!」 사랑. 사랑보다 존귀한 것은 없습니다, 참사랑보다. 그것을 심은 이상 그것을 뽑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뽑으려고 하는 역사를 통해 더욱 깊게 심으려고 하는 참사랑을 남길 경우에 영원한 주인으로서 남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으로서. 그것이 뽑아지면 큰일입니다. 그것을 역사에 담고 담아서, 깨끗하게 남겨 깊고 깊게 파이지 않도록 간직하는 것은 민족성, 민족애, 국가애, 세계애에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손을 보는 것처럼 `이 손아! 어디로 되돌아가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이 얼굴은 매일 거울을 보는 데 `이 눈, 이 코, 이 귀야, 어디로 향하느냐?' 해보라구요. 사기꾼처럼 자신의 이익을 탐하면서 자랑스럽게, 어차피 사라져 가는 모습이 되어 버리는 것이 되겠어요? 그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무엇인가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에 둘러싸여서 사랑을 중심삼고 뛰어다니는 그 자체를 넘어서 한국인의 사랑보다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남겼다고 한다면, 그 부인이나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기억하고 일본 땅에 가서 그 선조들과 친척에게 이것을 자랑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무엇인가를 남겨야만 하는 사명 때문에 여기에 왔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무엇을 남길 것이냐고 한다면 이것을 첫번째로 남겨야 합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그 큰 미국을 격동시켰습니다. 그 미국을 휘저었어요. 그걸 보고 미국 사람들은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했다면 미국 사람 가운데 가장 열등한 사람으로부터 걷어차였을 것입니다. 나는 태평양의 끝까지 걷어차여도 좋다는 남자입니다. 그렇지만 미국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랑, 높은 사람이 심어 주지 않고 남기지 않는 것을 남기기 위해 박해의 길을 휘저어 놓으니까…. 진정으로 그것을 계승할 상대자를 찾기 위해서는, 어려운 입장에 있어서도 그 땅을 더듬고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함께 서로 격려하는 그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위에 사랑의 축을 박아야 되는 겁니다. 그것은 감옥에 끌려가도 `끌어가 봐라! 사랑이 가는 세계는 끝이 없다. 옥중의 밑바닥에서도 생각하고, 댄버리 옥중의 벽을 향해서도 내가 서야 할 이상향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도 선생님이 `미국에 오늘 출발할까?' 하고 생각하지만, 전 CIA, 뉴욕의 CIA에서 연락해 옵니다. `문선생! 토요일 일요일에는 요원이 없기 때문에 안보문제로 매우 곤란합니다. 어떻게 그 이외의 날짜를 잡아서 미국에 오신다면 저희들은 전력을 다해서 맞이하여 드리겠습니다' 하고 연락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쁜 사람이니까? 「아닙니다」 미국에 알려지지 않고 가장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따라가는 사람들도 보면 그렇고, 앞에서 지금 뛰어가고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쉬고 있는 사람을 보아도 모두 정신이 철두철미하다구요.

감옥에 들어갔을 때 선생님은 감옥에서 미국 사람과 함께 지내면서 모두를 감동시켰습니다. 그곳은 미국 전체 2억 4천만의 사회현상을 축소한 악의 종착지인 것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했을 경우에는 생명이 달아납니다. 그러한 곳에, 참사랑을 댄버리의 밑바닥까지 얼마든지 가지고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발표해 왔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차린 사람은 자기 부모를 넘어, 아내를 넘어, 자식을 넘어 선생님에게로 달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라도, 자신의 씨족도, 가족도, 자기 한몸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거기에 남기고 싶어할 때는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찾아왔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국 여자의 얼굴을 찾아온 것도 아니며, 남자의 포즈나 멋있는 체격을 바라보고 온 것도 아닙니다. 단지 선생님으로부터 더욱 더 존귀함을 받고, 영원히 남겨야 할 만민의 모토로서 칭송해야 하는 참사랑의 지주를 이 땅에 남기기 위해 왔습니다. 2천5백 명의 사람들은 경쟁할지어다!

그러므로 그 사랑의 축을 제주도의 남단에 박은 사람이 한반도의 높은 사랑의 기둥이 될 것입니다. 바다든지 산골짜기든지 산꼭대기라도 좋습니다. 단 한 채의 집이 있는 곳이라도 좋습니다. 없는 곳이라도 괜찮습니다. 사랑의 상징이 되는 것이라면 어디든지 사랑의 지주를 박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빠지게 되면 원수에 의해서 꺼져 간 한국의 선조들도, 일본의 제국시대에 희생이 되었던 사람들도 참사랑의 지주를 심은 것이 일본인에 의해서 뽑으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자 어울리는 나보다 더욱…' 한다구요. 그러한 생각을 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양쪽에 맺어져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영계도 선조들도 여기에 보조를 맞추는 겁니다.

지금 이루어 가는 부부생활 앞에 주변을 새롭게 보고, 만나는 사람들도 바보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길을 뚫어 보라구요. 해보라구요. 가슴이 막혀 올 것입니다. 입은 여기에 가도 이 녀석들…. 그러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모든 곳에서, 한국이나 일본에 있어서도 실증될 것입니다. 결혼한 여러분도 이미 영적으로 자신은 어떤 사람과 결혼할 것인가를 몇 년, 몇십 년 전부터 뜻을 통해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래 그러한 체험을 계속하고 영적 존재라고 생각하고…. 어떤 때에 죽은 동양의 처녀가 자신을 가르쳐서 지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축복을 받고 그 얼굴을 보니 그 처녀가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인간만으로는 그런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선생님이 선택하여 사진을 보고 짝지어 주었습니다. 수천 명이나 있는데,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렇게 짝짓는 것은 커다란, 천지에 뽑히지 않는 사랑의 기둥을 박기 위해서입니다.

외적으로 증오하여 망치를 휘두르며 그 기둥을 박고 박았는데, 박고 난 후에 보니 그것이 사랑의 기둥이었다면 얼마나 훌륭한 것이겠는가? 부부싸움도 하라구, 사랑을 가지고. (웃음) 남자는 여자를 무시하라구요. 사랑의 길로 가지 않으면 무시하고 가라구요. 사랑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에는 생명을 걸고 밀어붙여도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후퇴하지 말라구요. 더욱 밀어붙여서 후퇴하게 되면, 영원히 후퇴하게 됩니다. 사랑에 굴복하는 파동을 간파하지 못하면 승리자가 되지 못합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밀어붙여서 맨 끝에서, 세계의 끝에서….

그러나 사탄이 밀어붙이는 데 사탄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맨 끝의 이곳을 잡고 있으니, 사탄이 도망가고 선생님은 이곳에 서서 지금부터 돌아갑니다. `너는 돌아올 길이 없다, 굿바이! 그것은 탕감의 길이다' 이렇게 밀어붙이고 밀어붙여서 중도에서…. `후퇴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 그러려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했습니다. 십년, 이십년, 삼십년, 죽을 때까지 처음 출발하며, 한반도의 땅에 발을 디디면서 결의한 그 하나의 신념을 올바르게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긴 숨을 쉬면서 하나님 앞에, 단지 하늘이 잘 부탁한다고 할 수 있는 승리자의 말을 남기고 가기 위하여 여기에 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예」 심각한 말이라구요.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 (웃음) 이 얼굴은 주소와 같아서, 얼굴은 껍질을 변형시킨 것입니다. (폭소) 껍질이 축소된 것, 또는 수축된 것은 껍질이 변형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껍질만 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있다, 있다,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요즘에는 그게 뭐예요? 의술을 가지고 갱생(更生), 그거 뭐라고 하죠? 뭐라고 하더라. 무슨 학이라고 하지요? 성형, 성형학입니다. 얼마든지 고쳐 만들 수가 있잖아요? (웃음) 일주일로 미인이 됩니다. (폭소) 그보다도 그후에 되는 그것이 더 좋습니다. 조금 구부러져 있어도, 본인이라도, 누구라도, 어떻더라도 그것은 괜찮습니다. 그렇게 하고….

참눈물을 흘리는 곳에서 생명의 싹이 터 나와

지금 몇 시지요? 「세 시 십 분입니다」 이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겠군. 「아―」 아? 오는 태평양을 건너서, 끝없이 공허하고 공허한 (웃음) 그런 곳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싸움이다! 또 전쟁이다! 지금 미국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이 빨리 오도록 훨씬 전부터, 며칠 전부터 연락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있고 싶어하지만 아이들도 언제나 같이 있고 싶어합니다. 이스트 가든의 선생님의 아이들도 `어머님과 언제나 함께 있고 싶은데 왜 언제나 없는가?' 하고….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기뻐하게 한다면 선생님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렇게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이들입니다. 선생님의 아이들이지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선생님이 한국에 있지 않고, 무자비하게도 선생님이 얼굴을 돌리고 휙― 날아가 버리고 사라져 갔다고…. (웃음) 울어요, 울어! 울면 복이 옵니다. (웃음) 은혜가 생겨납니다. 울어요, 울어! 비도 내려라, 내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구요. 우는 마음을 가지고 눈물 흘리는 곳에는 생명의 기대가 남겨집니다. 그렇다 해도 울고 싶지는 않겠지요? 웃고 싶어요? 울고 싶어요? 정말로 슬퍼서 우는 얼굴과 웃는 얼굴 모양이 몇 퍼센트나 달라요? (웃음) 몇 퍼센트가 아닙니다. 같은 정도입니다. 같은 정도이지요? 단지 한 가지 다른 것은 웃는 것은 이렇게 되고, 쓸쓸하고 슬픈 것은 이렇게 되는 것으로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의 차이가 있지 아무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눈물 흘리는 거예요.

참눈물을 흘리는 곳에서는 생명의 씨앗, 싹이 터오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해 눈물 흘리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왜 당신은 나에게 울게 하는가? 참아내의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다. 역사의…. 왜 그런 얘기가 나오는가?' 생각하면 그것은 그러한 얘기가 될 것입니다. 참여자를 두 사람…. 한 사람은 미인이고, 체격도 날씬하고 무엇 하나 조건 붙일 곳이 없으며 다리 발가락 발톱도 그 모습은 잘 어울리는 백합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아무런 조건도 붙일 수 없는 그런 미인과 앞에 말한 부스…. (웃음) 그리고 두 사람 모두 남편을 아주 열심히…. 저, 일본에도 열녀(烈女)라고 하는 말이 있어요? 열녀! 열녀란 무엇을 말하는가? 참으로 남자에 대해 충성을 다한 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말한다면 열남(烈男)이라는 말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말도 생각해서 사용하라구요!

어떤 여자가 사랑의 주인인가

자 그러면 그 두 사람의, 그 미인의 남편은 미남자이고 부스의 남편은 추남? (웃음) 부스를 향하는 남자는 추남이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부스 앤드 추남…. (웃음) 그렇게 하여 함께 서로 안고 키스를 할 때 보면…. 그리고 웃고 기뻐하며 자지러지게 웃는 소리가 담을 넘어 그 마을의 주목의 표적이 됩니다. 그런데 이쪽의 부부는 보기 싫은 모습을 하고, 걷는 모양도 보기 싫은 모습을 하고, 행동도 보기 싫은 모습을 합니다. 그리고 이쪽 여자는 남자가 죽는 자리에서 자신이 먼저 죽어서, 죽으면 구원받는 것에 생명을 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쪽 여자는 용감함을 다해서 죽어서 남자를 구했다고 한다면 어느 쪽이 열녀인가요? 응? 「후자요」 후자? 그것은 무가치한 것이 아니예요? 모양으로 본다면 몇천 분의 일도 되지 않는데 그래도 열녀예요? 그것은 그렇다구요.

똑같은 두 사람, 똑같은 두 사람이 똑같이 남편의 열녀가 되겠다고 죽어라 하고 열심히 일합니다. 일하는 것도 똑같고 점수도 똑같습니다. 십 년 이십 년 같은 점수로 똑같이 같은 모습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한쪽 사람은 같은 일을 하면서도 절름발이가 되어 불구가 되어 버렸습니다. 남편을 위해 일하다가 불구가 되어 버렸다고 하는 경우에는 불구가 된 여자와 불구가 되지 않은 여자와 정말 열녀를 찾는다면 어느 쪽을 열녀로 선택해야 되겠어요? 「불구가 된 쪽입니다」 뭐예요? 「불구가 된 쪽」 아, 알고 있구만! 정말이예요? 거짓말 아니지요? 믿어도 좋아요? 믿어도 좋아요? 「예」 (웃음) 일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처음 듣는데. (폭소)

그것은 무슨 얘긴가? 많은 여자가 모두 한국에 좋은 것을 남기고 좋은 일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천이백오십 명은 가장 일본을 대표한 여자인데, 남편을 가장 사랑한 부인은 어떠한 사람일까요? 시기를 맞추어 좋은 색깔의 옷을 입고, 기후에 맞추어 번화가를 쭉 걸어 돌아다니며 최고로 기분 좋은 자리에서 살다 가는 여자도 있겠지요. `내가 일본에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성공한 모습, 이것은 누구나 원하는 포즈다. 이런 식으로 걸치면…' 이렇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여자는 그것을 원합니다. 전부 좋은 것으로, 목걸이도 좋은 것, 이쪽도 좋은 것을 걸치고, 여기는 늘어뜨리고, (웃음) 걸치고 끼고 사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는 그것을 원합니다. 늘어뜨리고 반지를 끼고…. 여자니까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그것을 한 사람 한 사람 주의해서 보면 모두 탐스럽게 늘어뜨리고 걸치고…. 그런 여자들이 있으나 한편에서는 천오백 명 이상, 천이백 명 이상의 멤버들이….

일본에서 볼 때는 상당히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외국에서 보니까 거지사촌도 되지 않을 정도로 볼품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림자 뒤를 더듬으면서 걷는 것 같은 생활을 하면서, 그래도 한국에 진력합니다. 남편에게 충성하면서 미래의 후손을 위하여 한다고 하는 여자가 있다면 어느 쪽이 한국 또는 일본으로서 칭송해야 할, 맞이해야 할 여자일 것인가? 어느 쪽? 전자입니까, 후자입니까? 「후자입니다」 정말이예요? (웃음) 정말입니까? 「정말입니다」 말로는 미흡하지만, 그게 정말입니까? 「정말입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아직 대답이 미흡합니다. (웃음) 정말입니까? 「정말입니다」 아, 훌륭한 여자들의 생각입니다. 어느 쪽이 훌륭해요? 「후자요」

선생님은 죄 없는 입장에서 수갑이 채워져서 5년 형을 받고 감옥을 찾아갔을 때, 그것을 되돌아보면 착칵착칵 소리가 나던 것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거기의 어둠이란 사계절을 초월합니다. 시기를 초월한다구요. 연령을 초월합니다. 역사의 높은 곳, 끝까지, 높은 끝에….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 생활, 여러 가지 볼품 없는 그것이 꽃의 향기와 같이 되어 천주에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재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멸망하고 당연히 죽었을 것인데, 선생님이 역사에 만인의 정상을 향해 서 있으면서 미래에 대해서 호령을 하게끔 된 것도 역사가 원하고 천주가 원하는 그 모습의 입장에 따라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심정기대 위에까지 가능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사랑의 주인인 여자는 아름다운 여자가 아닙니다. 보아서 멋있는 여자가 아닙니다. 다시 보면 무엇인가 결핍되어 있습니다. 웃음에도, 깊은 웃음에도 무엇인가 가득 채워지지 않은 기준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랑에 굶주린 기준을 남깁니다. 그것은 존귀한 거예요. 은혜도 또한 그렇습니다. 모든 한 순간을 이것인가 하고 보았을 때 그러한 징조가 감돌게끔 되면, 하나님 아래에 와서 행복…. 즉 하나님 자체 앞에 있어서 무릎을 꿇게 됩니다, 전세계는.

왜 결혼해서 여기까지 왔는가? 무엇을 남기기 위해? 「사랑」 참사랑, 참사랑을 이러한 쪽에서부터 이렇게…. 빈민굴의 간판 같은 건물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보물을 찾을 때는. 세계에서 제일 존귀한 것을 숨긴다고 한다면, 가장 깨끗하고 가장 바람직한 곳에 숨기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손이 미치지 않는, 가장 비밀스런 오지에 숨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식으로 세계에 왕자로서 연결되는 승리의 길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사랑의 길은 보통 인간이 원하는 길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반대의 길에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얘기한 것으로 보아 당연한 얘기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그런데 어떻게 하지요, 오늘부터? 오늘부터 아침이면, 일본이라면 단무지와 된장국과 밥그릇을 준비하여 `예예, 가지고 갑니다' 하면서, 식모 같은 사람이 준비하는 환경에서 깨우면서 가져다 바치는 밥을 아무런 인사도 없이…. 마주 앉는 모습으로 인사도 없이, 기도도 하지 않고 덥석덥석 먹는 여자보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십년 만에, 단무지와 된장국을 무릎 꿇고 겸손하게 하나님께 경례하고 기도하면서 먹는 모습을 보았을 때는 우주가 머리를 숙입니다.

선생님은 감옥에서 그런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어젠가 밥 먹을 때, 문득 보니까 주위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그런 말 하면 모두 눈물을 글썽입니다. 멋있다구요. 그러므로 선생님의 생애를 놓고 단 한 사람이 와서 `선생님은 이러한 분이지요'라고 한마디 하면 통곡할 수 있는 슬픔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슬픔의 뿌리를 끌어당기고 슬픈 뿌리를 공명하는 상대적인 사랑의 주인은 통일교회에 그리 많이 있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어떻든 일본에서 온 여러분들은 한국 통일교회의 식구들 가운데에도 없는 그런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미울 정도로 생각해도 좋습니다. 그것은 진실이니까. 그런 사람이 어떻게든 남아 주었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의 바램임과 동시에 미래에 기대하는 즐거움인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여자로서 병을 앓는 남편이라든가 가난한 남편 앞에 남편이 기뻐할 수 있는 식사를 만들어 주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체험하는 여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 여자는 행복한 여자입니다. 그리고 눈물 흘리며 `어서 오세요, 자―' 하는 것은 천만금을 바치며 찬미를 가득 채우는 것보다 더욱 존귀한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들, 보이는 곳에서 칭찬받는 것보다 숨은 곳에서 모두가 머리를 숙이고 침묵을 지키는 환경에서 존경받는 여자, 그런 여자가 훌륭한 여자입니다. 그것은 밤의 공주님이기도 하고 낮의 공주님이기도 합니다. 주야로, 대낮에도, 밝은 곳에서도 주인이 되는 여자가 될 것입니다.

참되게 살아가는 사람의 길은 영원히 남아

자, 한국의 아이를 낳고, 멀지 않아 한국의 혈통을 안고 젖을 먹이는 어머니가 되겠지요? 「예」 고향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슬픔에 젖어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고 비참한 입장에 선 아가씨는, 그러나 만전의 준비를 해 둔 아가씨는 더욱 존귀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아주 진지하게 되니 이제 그만두겠어요. 좀더 하면 모두 울게 될 테니까. 무엇을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좋은 여자아이를, 좋은 남자아이를, 좋은 남편을, 좋은 사위를, 좋은 시부모를, 좋은 처남 매부를, 나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상을 받게끔 되었다고 하는 그 자랑스런 동기를 이룬 가치는 얼마나 귀한 것인가?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들은 표준입니다, 표준. 지금부터 많은 여자들이 일본 땅에서 한국 땅을 향해 시집가고 싶다고 외치는 목소리가 하늘에 미칠 것입니다. 그것을 원하는 목적으로 하고 더듬어 왔을 경우에 누가 후배들에게 교재로 사용될 것인가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심거리입니다. 미인의 얼굴을 하고 가고시마(鹿兒島) 어딘가에서 온 누구의 부인이고 가장 일등미인이었는데, 그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을 그려 자랑으로 남겨서 교재로 한다면 얼마나 기쁠 것인가?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모습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낡은 옷이라도, 아무래도 좋습니다. 남겨야 할 훌륭한 그 무엇을, 그 모습을 남기고 가는 그것으로 좋습니다. 진흙탕을 밟으며 붙잡혀 감옥에 들어가고, 눈물 흘리며 천주의 하나님을 시봉하는 울부짖음을, 그 목소리를 내는 모습을 뒤에 남기는 때에는…. 그것은 자기 스스로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온 아가씨들이 꿈도 높게 가지고 있습니다. 희망도 창창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세계는 큰 것도 포용할 수 있고 작은 것도 포용할 수 있다면 모두 큰 것을 먼저 포용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먼저 작은 것을 포용합니다. 그것은 사랑의 세계를 승리하여 얻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것을 포용했을 때는 작은 것을 안을 수 없습니다. 작은 것을 안는 훈련을 했을 때는 큰 것도 틀림없이 안을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그것은….

지금부터 이국땅에서 가는 여자의 길은 그리 평탄한 길은 아닙니다. 선생님은 이국땅에서의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자, 밤을 새우며 우는 여자들, 불쌍한 사람들의 형제가 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산 나날이, 세월이 쌓여서 지금의 선생님의 입장을 만들게끔 되었습니다. 그것은 한꺼번에 된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예」 단 한번으로 강을 뛰어넘을 수는 없습니다. 한 발자국에서 한 발자국 틀림없이 훈련하여, 훈련하고 훈련하여 가는 것에 의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지상생활 방법의 현상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남기고 싶지요? 「참사랑이요」 사랑의 실적을 남겼을 경우에는 가고시마에서 왔다면 가고시마가 거기에서 부활합니다. 가고시마에서 `그때의 사람을 대표하여 가고시마의 정신을 복돋우어서 이러한 꽃을 피워 간 누구누구의 묘지이다' 해서 그 사적을…. 그렇지요? 존귀한 것입니다. 눈물겨운 그런 비참한 무엇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내일 당장 목적지에 닿는다고 하는 것은 일본해에 굴려 버려라! 한반도의 남해에, 남쪽 바다에 가라앉게 버려라!' 그렇게 말한다면…. 무엇을 남기겠다고 각오를 하고 그 길을 틀림없이 가서 목적지에 도착하여, 그런 실적을 포용하기를 선생님은 부탁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그래서 일막은 끝났습니다. 응? 그것을 여러분에게 충고했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미국에 갈 때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단지 알고 있는 분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때 협회장도 있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1971년 12월 18일에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매우 고생하며 들어갔습니다. 그 결의를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미국 땅을 밟았을 때 `자, 지금부터 출발합니다. 이 땅에서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린 사람이나 피를 흘린 것보다 그 이상으로 뜨거운 피, 참사랑을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몇년 후 이 땅에서 사라져 가는 남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역사를 들어올려 서양의 문화 모두를 걸어도 따를 수 없는, 존귀한 참사랑의 기준을 남기고 가겠습니다' 이랬다구요. 심각한 것입니다. 심각했다구요. 그리고 48주를 43일 만에 달려서 성지를 결정한 것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선생님이 걸었던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들도 그렇게 자동차를 가지고 속력을 내어서 달려 돌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 역사를 더듬어 보면서 참되게 사는 길, 참되게 살아가는 사람의 길은 영원히 남는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겠지요? 일본 땅에 선생님이 찾아가서 무엇을 했다고 한다면, 그곳에 가서 그 이상의 일을, 인상을 남기고 싶은 생각을 갖겠지요? 그것은 인정으로서 동서를 초월한 심정권인 것입니다. 틀림없이 참길이 그렇게 된다고 하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역사를 통해서 선생님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대로 되는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충고합니다. 바라건대 그러한 결과의 입장에 서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부터 그렇게 한다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아래로 들어가라구요, 아래로. 알겠어요? 맨 밑바닥으로. 여러분, 시댁이나 처가집에 들어갈 때, 모두 처음 만나는 얼굴이지요? 처음 보는 얼굴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터 보고 있던 그 가족이 아닙니다. 전에부터 보고 알고 있는 그 부모들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가 되어 사는 것은 어려우며, 처음 보는 자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릅니다. 벙어리 같다구요. 그러므로 한국의 벙어리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라구요. 귀머거리가 아니니까 행복하다구요. (웃음) 귀머거리가 아니라는 것은 감사해야 합니다.

그럴 때 아무리 형편이 나쁘다고 해도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었으니까, 남편은 여러분들을 어떻게 해서라도 도와주고 싶어서 하나에서 열까지 임금님처럼 시중할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한국의 전통적 풍습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자가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자가. 그렇게 말하면 남자가 기분이 좋아 가지고. 이것이 한국풍속이라고 언제나 그렇게 한다면 안 됩니다! 지금은 거꾸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훨씬 아래에서부터 가라구요, 아래에서. 그리고 최초에 가자마자 뺨을 얻어맞고 `아, 분하다. 날아서 돌아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끔 맞이해 준다면 좋겠는데…. 이것이 선생님 생각입니다. 거기에서 모두 남게 된다면 이 천오백 명 여자 가운데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의 여자가, 많은 수가 비례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모두 환영해 줄 경우에는 반쯤이 버리고 감해지겠지요. 참혹한, 무자비한 선생님입니다. (웃음)

그리고 다시 한 가지 말해 둡니다. 복귀의 길은 탕감길입니다. 최초에는 무엇을 남기고 가라고 말했는데 복귀의 길은 탕감길입니다. 왜 탕감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면, 우리들을 파괴해 버리려고 하는 사탄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사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사탄이 있다는 것을. 이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도 사탄이 간섭할 경우에는 모두 흐트러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심각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볼 때에 양국을 끌어서 묶을 책임자로서는 이러한 심정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알고 있는 기준 이상….

여자들은 활동시에 매우 주의해야

한 사람 한 사람을 결합시키는 데 있어서 일본인 혹은 한국인이니까, 잘 보니까 그것은 안 되겠다고 했어요. 이것은 안 되겠다! 그러므로 최후까지 동정, 하나님이 동정하는 공적 인간으로 갈 수 있는, 꼭 정당한 길을 갔을 경우에는 그 이루려고 하는 모든 동서남북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무사통행이라구요. 그러므로 밤이나 낮이나 일순일지라도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 축복을 위해, 결혼식 올리는 15분 전까지 결합시켜 주었습니다.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는 심각함과 비참함…. 부모 마음으로서는 참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보면 `뭐야, 규칙적으로 하지 않고' 하겠지만 사랑의 세계는 규칙이 아닙니다. 초월입니다. 규정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오케이하면 노(no)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세계에서 계속해 주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 결혼해서 만나 보니까 잘 어울리지요? 그래요? 그야 선생님이 맺어 주었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요? 체격이 좋아도, 아무리 미인이라도 싫은 사람은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과 맺어지면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돌아 버립니다. 돌아서 버린다구요. 세계의 어떤 사람을 데리고 와서 물어 보아도 문선생이 맺어 준 결합은 나쁘지 않다고 하는 결론이 세계적인 호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 남아서 그렇게 결정되게 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까? 「예」 `예'라고 하는 것은 좋은데 지금부터가 문제예요. (웃음)

좋은 것은 3년, 5년, 10년, 20년, 40년, 일생애 60년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보고 좋다고 하는 것을 죽기 전에…. 60년 이후에 그 손자가, 천하를 다스리는 손자가 태어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일년 전에 `아, 이건 안 되겠다. 일본으로 돌아가겠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인류역사에는 그런 일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단지 일년을 참지 못해서 슬픔과 비참함, 그런 일을 남길지도 모릅니다. 없을 것 같으면서도 있을 수 있다구요. 그러므로 죽을 때까지 참고 죽자! 알겠습니까? 「예」

좋은 딸들이여, 특히 여자에 대해 선생님이 주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약합니다. 남자보다 약합니다. 유혹당하기 쉽다구요. 강제적으로 끌려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언제나 생각하면서 자기 일신을 보호한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쓸데없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한번 그것이 문제가 될 경우에는 생애에 걸쳐서 한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 비참함을 뚫고 나올 길은 없습니다.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지도자 가운데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전도 나간다든가 여러가지 일로 그러한 문제에 걸려든 여자들을 지나가다가 선생님을 만나면 옆눈질로 스쳐갑니다. 눈언저리에 눈물 흘리는 그 비참함이라는 것은….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특별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요즘 특히 말이 통하지 않는 일본인 여자들, 사회에 나가기도 하고 전도하기도 하는 경우에 특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호소할 수도 없다구요. 어떻게 다루어도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한국에는 상당히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만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웃음) 사탄이 반이예요. 악랄한 사람, 일본인보다 더욱 악랄한 사람…. 선생님은 선한 극이라고 한다면, 악한 극의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더욱 심한 사람도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반짝반짝하면서 빨리 감정하여 결정을 내려서, 척척 행동을 하여 자신의 일생을 지켜야만 하는 것이 여자의 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고등학생처럼 태평하게 `아무래도 좋아' 이런 식으로 네활개를 뻗고 걷는 것은 안 돼요. 알겠습니까? 「예」

복귀의 길은 탕감길을 거쳐가는 것

통일교회에서는 복귀의 길을 가야 된다고 말하는데 탕감의 길을 거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 전에 선생님이 대답해 준 일이 있습니다. 왜인가요? 「사탄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있습니다. 사탄이라고 하면 한국으로서는 `알사탕'을 말합니다. 알사탕, 사탕, 사탄, 발음해 보라구요. 일본인은 사탕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탄, 사탕, 사―탄, 사탕! 「사탄」 사탕, 탄이라고 말합니다. 탕! 「탄」 사탄, 사탕! 그런 말이 없어요. 사탕이지. 지금부터 한국어 배우면 여러분들도 영어 발음을 좋게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국 말은 어떤 발음이라도 할 수 있는, 역시 훌륭한 말입니다. 일본 말은 절름발이 사촌 같아요. (웃음) 그 발음이라든가 여러 가지…. 한국어에 있는 형용사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인은 머리가 좋은데, 그것은 말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형용사에 몇 단계가 있어요. 페이스가 빠르게 감정하는 힘이라고 하는 것은 말에 의해서입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그런 이면의 뇌를 활용시켜서 캐치하는 분별력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은 머리가 좋고 정보에 빠르다는 것도 말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인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그러합니다. 본격적으로 여러분들이 공부했을 경우에는 `한국어는 실로 훌륭하다. 실로 훌륭하다. 그러므로 어느 나라의 말이라도 한글로 쓰면 모두 말이 된다. 그것을 읽으면 그대로 이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보았어요? 사탄을 본 적이 있어요?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자기보다 나쁜 사람은 모두 사탄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보았겠지요? (웃음) 사탄을 보았어요, 보지 못했어요? 사탄 보았어요, 보지 못했어요? 「보았습니다」 보았을 겁니다. 자기보다 나쁜 사람은, 좋지 않은 사람은 자기에게 있어서는 사탄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았어요? 하나님 보았어요? 「봤습니다」 어떻게 해서? 「자신보다 좋은 사람을 보고…」 자신보다 좋은 사람은 하나님의 동생인 것입니다, 동생. 형님과 어머니와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에.

전체를 보지 않으면, 45퍼센트를 보면 대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사람에 의해 볼 수가 있으며, 사탄도 사람에 의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사람을 주의하자는 거예요.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과 한가지입니다. 사람을 주의하자!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자! 복잡한 일입니다. 하나님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사랑하자! 사탄적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하지요? 「주의하자!」 미워하면 안 된다구요. 미워하는 것과 주의하는 것은 다릅니다. 미워하면 안 됩니다. 주의하면서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그렇지요? 아벨과 가인은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도 그것입니다. 가인은 사탄편이며, 아벨은 하나님편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니까, `자신의 남편이 가인이겠는가, 하나님이겠는가?'라고 하면 즉시 알 수 없어요? 알 수 없어요, 알 수 있어요? 「알 수 있습니다」 모두 오케입니다. 알 수 있다구요. 단지 보았을 때 자신보다 신앙적, 또는 심정적으로 미치지 못한다고 하는 경우에는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의. 저 남편은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주의하라고 선생님이 말했다고 하지 말라구요. (웃음) 여자는 솔직해서 그런 것을 말합니다. 아, 문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으니까. (웃음) 남자도 그렇다구요. 비밀을 지키는 것입니다, 때로는. 가만히 진실을 말하면, 선생님이 그런 것을 살짝 말한 것은 살짝 알아차리고 마음에 간직해 두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비밀스런 것이라도 여자에게 말하면 여자는 나팔을 불어댑니다. (웃음)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은 생활에서 결정돼

선생님은 세계에 가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어디를 가도 여자는 모두 동류항으로 알고 있어요.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A면 모두 A, B면 B타입과 같은 공식적인 것이라고 해서 동류항…. 모습도 같다는 것입니다. 영국 여자도, 프랑스 여자도, 독일 여자도, 일본 여자도, 중국 여자도, 니그로 여자도, 시그로 야그로 여자도 모두 같습니다. (웃음)

청년에게 말을 하는데 할아버지에게 하는 것처럼 말하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도 청년이 되었지요? 청년 때의 기분은 아주 멋있지요? 멋있습니다. 그러므로 생활에 있어서 패하는 사람은 신앙의 길에 있어서도 패배자가 되기 쉽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남에게 충고받는 사람은, 생활환경에서 충고받는 사람은 사탄편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환경에 있어서 칭찬받는 사람은 하나님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면 좋은가 하면, 우선 어떤 사람에게도 나쁜 인상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인상을 남기면 안 됩니다. 말을 해도, 무엇을 해도, 공장에 가서 일을 하더라도, 언제나 태만하고 남이 일하는 것을 계속 보면서 `무엇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하는가? 이런 것은 결국…'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 모든 해결방법은 이 이상 가르치지 않아도 대학 나온 여러분들 정도의 연령이면 다음에 어떻게 하면 되는지 대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겠지요?

생활환경에 있어서 사탄과 하나님이 나를 놓고 서로 빼앗고 있습니다. 나를 피해 지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나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적으로 구원하는 하나님의 애정권이 세계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나쁘게 되지 않게 절대적으로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는 데는 어떤 방법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계속 체험해 보면, 내일 아침 원리교육에 간다고 약속한 사람은 반드시 아침이라든가 그 전날밤에 문제가 생깁니다.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러한 경험 한 적이 있어요, 생활도상이 생사를 결정하는 발판이 되어 있다는 것을? 천국, 지옥에서 그러한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생활상에 있어서 지옥인지 천국인지 결정됩니다. 양심적인 사람이라면 하나님편을 동정합니다. 양심에 거역했을 경우에는 곧장 어디에 갑니까?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고, 나아가기도 하고, 좋은 일 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나쁜 일 해서 후퇴하고, 전후좌우 이 지상을 기점으로 해서 돌고, 역전하고 서로 담판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말, 행동, 자신의 자세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대한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귀여운 얼굴을 한 여자가 포즈를 조금 잘못하여서 어처구니 없는 일에 쫓기게 되어 버린다고 하는 일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사탄을 하나님과 어디에서 분별하는가? 영계에서 분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에서 하지요? 「생활!」 생활. 자기 한 사람에 있어서 그것은 양심 육심입니다. 가까운 내적인 내용은 하나님편, 육심적인 것은 사탄편.

여자들은 때로는 시집가고 싶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시집가고 싶다, 남자가 필요하여 참을 수 없다, 그러한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미 나이가 들어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추파를 던져 휘몰아서 자신의 것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거짓이나 무엇이라도 좋으니까. 그것이 되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는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독약을 먹여서 죽여 버린다고 하는 여자도 많이 있습니다, 남자보다. 남자는 독약이 그리 필요하지 않습니다. 독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여자이고 피스톨 사용하는 사람은 남자입니다. 남자는 `이 새끼! 탕―!' 하고, 독약은 살짝 몰래…. 그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을 보면 여자도 틀림없이 남편, 남자가 필요하여 견딜 수 없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것 물어 봅니다. 물어 보면 `예예' 하고 대답하는 사람은 이상한 여자입니다. (웃음) 아직 결혼해서 3일행사도 올리지 않았기에, 남자를 알지 못할 것이기에, 아무리 말해도 `그런가?' 하고 이상한 눈을 하고 표정이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니 그 사람은 틀림없이 동정녀입니다. 계속 얘기하면서 몇 퍼센트인지 선생님이 퍼센트를 캐치하고 있어요. 미안합니다, 이렇게 높은 곳에 서서 그런 무례한 말을 해서. (웃음)

그래서 여자는 주의하지 않으면, 특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는 아무래도 좋다구요. (웃음) 아무래도 좋다고 해서 책임 없이 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진 일을 한다면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여자를 지켜 줄 사명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해와를 지키지 않아서 실패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남자로서 여자를 그렇게 놓치는 남자에게는 머리 위에서부터 척추로 똑바로 밟아 내려서 오징어처럼….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한 번 관계를 가진 경우에는 영원히 책임을 지는 남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활 속에 있는 사탄

그러면 사탄이 어디에 있다구요? 「생활!」 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의」 여자는 어떻게든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빠, 언니, 여동생, 남동생, 누님, 아주머니, 할머니, 이렇게 여러 사람이 사는 경우에는 거기에서 가장 사탄에 가까운 사람을 즉시 알 수 있습니다. 즉시 안다구요. 여자 가운데서 볼 때는 사탄편에 가까운 사람은 즉시 알게 된다구요. 자신을 위해 모든 여자를 사용하자, 사용하자, 사용하자고 하는 사람은 사탄의 대장입니다. 사탄편에 서서 전부를 위해 자신을 봉사하려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나 반대입니다. 어디에? 하나님편에 섭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세계는 사탄의 세계인 것입니다. 이미 사탄의 세계, 플러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이너스의 입장인 것입니다. 들어갔을 때는 큰 플러스가 훌쩍 나가게 됩니다.

그러한 세계를 종교계는 계속 개척하여 여기까지 왔고, 선생님은 계속 40년 동안 혼자서 이러한 세계적인 박해의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일본정부도 한국정부도 미국정부도 어느 정부도 반대할 수 없는 기반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은, 일생권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은 훌륭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얼마 있지 않아서 문선생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 속에 섰을 경우에는, `사탄 같은 것 어디에 있는가? 찾아보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어 문선생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요? 모두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탄의 세계가 남겠어요, 남지 않겠어요? 「남지 않습니다」 그래요?

사탄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는 거예요, 꺼져 가는 거예요? 「꺼져 갑니다」 꺼져 가는 것과 도망가는 것과 어떻게…. 도망가는 것은 달려가서 서로 쫓아가는 것이지만, 망해 꺼져 가는 것은 아무도 알지 못하게 없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꺼져 간다라고 합니다. 도망가는 것이 아니고, 사탄은 꺼져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박수)

참마음으로 하나님의 심정에 통하면 사탄도 물러가

선생님의 얘기 들으면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끌려갔을 때 모두 천국에 갈 수 있어요? 「갈 수 없습니다」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을 뒤쫓아가서 천국에 갈 수 없어요? 「뒤쫓아가면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뒤쫓아서 최후까지 갔을 때는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지옥에 갈 수 있어요? 「천국입니다」 선생님이 지옥에 간다고 한다면? 지옥에 간다고 한다면 모두 도망가겠지요? (웃음) 천국에 가지 않았으니까, 도중에서 알 수 없잖아요? 만일 `지옥에 간다. 오지 마라, 오지 마라'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갑니다」 선생님의 명령에 복종하는 사람인가요, 복종하지 않는 사람인가요? 「복종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복종의 반대가 아닌가요? `오지 마라. 오지 마라'고 하는데 오는 것이 복종이예요? (웃음) 이 녀석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갑니다」 그래도 가지 않으면,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수완이 좋습니다. 외교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옆의 사람을 시험합니다. `이 녀석! 무엇을 원하고 있어? 너희들 영원히 만나 주고 싶지 않다. 아무것도 주고 싶지 않다. 이 녀석 사라져 버려!' 하는 것은 해주고 싶으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면 아주 큰일입니다. 그런 때에 시험에 휘말리지 않도록 영적…. 영감력, 영감상법이 아닙니다. (웃음) 영감력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문선생 대하여 존경하는 사람이 80퍼센트 정도 될 것입니다. 일본도 지금 그래요. 옛날에는 `문선명 녀석'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선명 녀석. 전동차의 광고판에 `문선명 녀석 쫓아내자!' 그러한 광고가 나온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훌륭한 일본의 신을 지키고 축복시켜라'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 미치광이가 아니예요, 미치광이?

지금은 미국 같은 데 가면 `레버런 문 알고 있습니까?'라고 묻습니다. 동양인을 만나면 즉시 묻는다구요. `당신 어디에서 왔습니까?'고 물을 때,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즉시 `레버런 문 알고 있습니까?'라고, 근처의 일본인이면 `문선생님 알고 있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알고 있고 말고요' 합니다. 일본인은 옛날에는 `문선명 녀석'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알고 있고 말고요' 합니다. `문선생님은 아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라고 하면서. (웃음) 그렇게 변해 있습니다. (박수)

영계에서 문선생에 대해 `문선생님, 레버런 문은 어디에서 태어났습니까?'라고 물으면 `지상에서 태어났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박수) 그래서 지상에서 태어나서 영계에 간 사람은 `아, 문선생님은 나의 친구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나는 모른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아 그런가? 그런 것 같다'라고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대답을 듣고 싶어하면서 그런 인연을 높게 칭송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에게는 원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훌륭한 말이라구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볼 때 `왜 원수를 사랑하는가?'라고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 좋아하는 것의 반대는 무엇이지요? 「싫어한다」 싫어한다! 싫어하는 것이 반(反)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렇게 하면 싫어하는 것이라도 싫어하는 것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에게는 한쪽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사탄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야! 이 녀석! 이것은 내 것인데 그런 짓 하면 안 돼. 왜 전체를 점령하려고 하느냐?'라고 하면서 참소합니다. 그 본심의 참마음으로 하나님의 심정에 통하면서 그렇게 말했을 때 거기에 있던 사탄은 반드시 물러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적으로 해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이 그렇게 생각했을 때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인도 아벨도 모두 하나님의 자식인 것입니다. 참사랑을 받고 있으므로 그러한 자식이 태어나 참사랑의 표시체로 섰을 경우에는 함께 같이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리적 관점인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에는, 사탄은 반드시….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말하면서 얘기를 하면, 아벨쪽도 가인쪽도 바로 감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훌륭합니다.

같은 것을 그렇게 볼 때, 여러분 일본인은? 여러분은 일본인이예요? 「예!」 일본인이예요? 「예」 일본인이 좋아요, 일본의 식구가 좋아요? 그것도 아직 해결해 두지 않았어요? 일본의 식구가 좋아요, 일본인이 좋아요? 「일본의 식구」 그거야 선생님이 물으니까 그렇지, 일본의 식구나 일본인이나 똑같은 것이 아닌가? (웃음) 그러므로 어쨌든 선생님이, 그것을 훨씬 확실히 알고 있는 선생님으로서 볼 때는 `자네, 일본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미안한 것인데, `자네 일본인 형제, 일본 식구'라고 말했다면 그것은 그 무리가 하나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습니다. 훌륭하다구요. 그것과 같은 정도의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국인, 일본인'이라고 하는 식으로, `한국 멤버, 일본 멤버', `한국 식구, 일본 식구'라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들 형제, 우리들 동족' 이렇게 하는 것은 더욱 가깝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일체'라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군신일체'라고 하는데, 군주도 신하도 모두 별개의 것이 어떻게 해서 일체가 되는가? 모두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그러므로 사랑은 위대한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 의해서만이 사탄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의 것은 없습니다.

참사랑에 의해서만 탕감돼

이 세상에서는 죄를 범했을 경우에 돈을 주어서, 뇌물을 주어서 죄를 탕감받으려고 하는 일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통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이것은 지상이 문제인 것입니다. 지상이 문제라구요. 그러므로 계속 생활환경을 감정하면서 어디어디가 나쁜가 하고 살펴보고 계속 분별하면서 환경에 휘말리지 않게끔 올바른 생애의 길을 세우면서 사탄에게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자― 탕감하여, 탕감하여 복귀한다고 하는데, 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에 의해 탕감하는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에 의해? 그것은 돈도 아니며, 힘도 아니며, 지식도 아닙니다. 참사랑! 참사랑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말하겠는데, 부부가 되어 싸울 때, `당신 정말 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라고 묻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요?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심신일체가 되어 사랑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을 때, 심신별체(心身別體)로서 사랑한다면 문제입니다. 참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인 것입니다. 두 개보다 세 개가 더욱 참입니다, 하나가 되는 것이. 세 개보다 네 개가 하나가 되는 것이 더욱 참입니다.

네 시가 됐어요? 응? (웃음) 몇 시? 네 시 5분 넘었습니다. 몇 시에 떠나야 되지? 「일곱 시입니다」 유혹하는 사람이 많아서 곤란합니다. (폭소) 얘기를 빨리 마무리짓자구요.

탕감복귀하는 데는 사탄이 지금까지 지상에 이루어 놓은 자신, 동료 자체가 결합하여 남기 위한 사랑의 기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효도하는 아들딸…. 이 지상역사에 있어서 충효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인의 길, 그리고 성자의 길이 있습니다. 성자의 길, 아들, 성자입니다. 성자(聖子)라고 하는 것은 자식, 네 가지 길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사탄적…. 어떤 심정기준이 높은 것을 중심삼고 비교할 경우에는 그것보다 이상의 심정을 향하여…. 그런 자리에서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곳에는 사탄은 간섭할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성서에는 너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그리고 무엇을? 「뜻을」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의 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가?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 자체를 정말로 사랑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번째 계명이라구요. 그러므로 그 마음을 다하여 따르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어로는 뭐예요? 일생? 「생명을 걸어서」 걸어서이지요? 생명을 걸어서, 일생애의 명을 걸어서…. 한때의 명이 아닙니다. 일생애의 생명을 걸어서, 일생명을 걸어서입니다. 일생현명(一生懸命)이예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사용하는 말인 것입니다. 일시현명(一時懸命)이 아니고 일생인 것입니다. 일영원(一永遠)으로, 일영현명(一永懸命)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조금 더 일천(一天), 일주현명(一宙懸命)이라고. 이런 말을 사용해도 우리들은 압니다. 선생님이 `일주현명(一宙懸命)으로 일본인은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히히히 하고 웃을 거예요, `예' 하고 대답하겠어요? 「`예' 하고…」

일본을 사랑한 것 이상 한국을 사랑해야

일주(一宙)가 뭐예요? 주(宙)는 우주의 주예요. 그것은 천주와 우주의 주, 주는 밭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宇)는 높은 것을 말합니다. 우주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혼자 섰을 때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딸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효도하는 아들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시집을 갈 경우에는 참아내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또 참남편이 되고 싶고, 참부모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참할아버지, 참할머니가 되어 참할아버지, 참할머니가 있는 곳으로 가서…. (웃음) 그러므로 참의 다리가 있는 것입니다. 다리가, 다리가 쭉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다리입니다. 그것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참다리로 부부 함께 일체 그 사랑의 기둥을 따라 올라갑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수직으로 몇 대까지 올라갈 자신이 있어요?

할아버지들이 `나의 어깨를 발판으로 하여 뛰어가라'고 하면 슬쩍 `여기서 뛰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짝 올라가면서 `뽕' 하고 다리가 붙는 것과 함께 뛰어가기 전에 밀어제쳐서 `삥―' 하고 밀어제쳐 주는 할아버지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기분은 알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표정을 알지 못하지만, 그렇게 해서 탕감복귀….

여러분들 일본인이 한국에 와서 탕감복귀의 왕자라고 하는 데는 일본을 사랑한 것 이상으로 한국에 와서 사랑하지 않으면 한국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일본을 사랑한 것 이상으로 한국을 사랑하지 않으면 한국은 사탄이라고 참소합니다. 이 녀석…! 그러므로 여자는 한국 남편을 사랑하여 자신의 가정적 탕감복귀, 심정적 탕감복귀의 승자가 되는 데는…. 싸워서 이긴 사람이 승자입니다. (웃음) 그렇게 되는 데는 일본의 형님, 일본의 아버지, 일본의 할아버지, 일본의 할머니, 그 어떠한 사람보다 한국에 와서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에 의해 탕감길은 막혀 버립니다.

그러므로 한국 전부가 탕감길…. 그렇게 대비하라구요. 그러한 마음의 정비를 할 수 있어요? 「예」 아무것도 모르는, 처음으로 만나는 남편을 오빠보다, 오빠가 모시는 왕자님처럼 할 수 있어요? 「예」 말도 통하지 않고 만나는 그 남자의 버릇도 모르면서, 어머니가 자신의 아버지를 모시는 것 이상으로 할 수 있어요? 「예!」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경을 넘어서 결혼한 의의가 없어집니다. 사탄의 참소권을 빠져 나올 수가 없습니다.

나라 나라끼리입니다,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거기에 부모를 중심으로 하고 개인적 부모와 가정적 부모, 개인적 아담과 개인적 해와…. 그것을 부모가 대표하여 가정적 아담권, 가정적 해와권, 씨족권, 국가권, 이렇게 해서 해와도 국가권이 되어서 하나가 된 기준에 섰습니다. 그것은 지금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넘은 입장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 이상으로….

그러므로 일본에서 지금까지 품고 칭송해 온 모든 사랑의 문제라든가, 아무리 귀중하다고 한 것보다 한국에서 이루는 일은 그 이상의 하나님의 심정권에 높아진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와국가로서의 입장을 대해 아담 자체가 감동하지 않습니다. `이 녀석! 뭐야? 이건 옛날 나를 유혹하여 끌어당겨 타락시켜 버렸는데 이번에도 그런가!' 이렇게 아담은 호령을 할 것입니다. 반대로 심정적으로 끌어올리는 일본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할 자신 있습니까? 「예」

`아아, 한국의 선생님이니까 원리는 어쨌든간에 저러한 방편을 세워서 지금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합니까, 원리의 입장에서 본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어느 쪽입니까? 「원리의 입장」 원리의 관입니다. 해와의 심정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로 도약, 비약을 해야 하는 이 시대에 한국 남자를 마주 보고 서로 끌어당기는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하나님의 딸이니까, 당신은 빨리 올라가서 하나님의 어머님 계신 곳에 뛰어가라. 나는 어머님 계신 곳에 가지 않는 남자…' 그러한 입장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면 일본의 남자는 어떠할까요? 남자이니까 일본 여자에 대해 `당신 한국 남자를 나보다 더욱 생각하면 안 돼! 일본인끼리 더욱 깊게 의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말할 경우에 이것은 완전히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사탄편」 사탄보다 더한 뭐라고 말할까? 이것은 무서운 도둑 사탄인 것입니다. (웃음) 이것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확실히.

일본을 동서남북으로 뛰어 돌아다니면서 지금 뛰어왔지요? 여러분들, 마이크로버스를 타고 북해도에서….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알지 모를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을 길거리에서 잠자게 하는 왕자, 거물인 문선생은 죄 많은 남자라구요. 만일 악의 편에 설 경우에는 지옥의 맨 밑바닥에 떨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무서운 일입니다. 그 청년의 일생이라고 하는 것은 존귀한 것입니다. 우주를 주고도 살 수 없는 존귀한 거라구요. 이것을 짓밟는 거물이 된 벌을 받아야 할 비참함은 무엇에 비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부터 그러한 결론….

한국의 남자 여자는 여기 없지만 이것을 말해 주지 않아도 되니까, 이제 시간 없는데 말하지 않는 편이 좋겠지요? 간단히 말한다면, 형님의 입장에서, 언니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버지의 입장에서 한번 포옹했을 경우에는 영원히 놓지 않는 이런 심정만을 가진 남편이라면 만점입니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절대로 당신을 놓지 않는다'라고 말하면 그것은 만점입니다. 차버려도, 도망가려고 해도 따라가고, `이 녀석!' 이러며 끌어당겨 가지고…. 그것이 참남자입니다. `가라. 가라' 하면 안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 절대 서지 않도록 하라구요.

그런 식으로 되기 쉬운 것은…. 여자는 속단을 합니다. `네가 그렇게 하면, 나도 그렇게 한다. 갈 수 없는 곳은 없다. 일본에는 훌륭한 집이 있고 친척도 있고 나의 아버지 어머니가 이러저러하다. 한국 뭐야? 시어머니 뭐야? 영원히 잊어버리고 싶은 그러한 사람들, 상대하고 싶지 않다. 기분 나빠서 돌아간다'고 하며 보따리 싸면 큰일입니다. 보따리를 싸면 이미 끝납니다.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자들이여, 알겠어요? 「예」 보따리를 쌌을 때는 어떻다구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돌아갈 길이 없어요. 갈 곳이 없다는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도 안 됩니다. 사탄이 손가락질하며 내던져 버리는 비참함이 있는 것입니다. 특히 여자는 주의하라구요.

남자는 그런 때가 있을 경우에는 입을 열지 말라구요. 입을 연다면 한국 남자는 갈겨 버린다구요, `이 녀석 뭐야?'라고. 한국 여자도 정이 깊습니다. 의리에는 약합니다. 그렇게 해서 무언의 남편이라고 하면 곧 돌아옵니다. 그러한 어려운 경지를 넘지 않는 다면 참소조건이 남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되지 않습니다.

참사랑에 접목하는 방법

탕감복귀해서 무엇하는가? 지금부터 주의하라구요. 탕감복귀하여 무엇하는가? 탕감복귀하여 사탄을 없앤 곳에서 접목합니다, 접목. 그래서 접목이 시작됩니다. 타락에 의해 뭐예요? 타락의 나무…. 종려나무라고 있지요? 덤불종려라든가 참종려라든가, 감나무, 덤불감나무가 있지요? 「떫은 감나무」 떫은 감나무와? 「단감나무」 단감나무. 들판에서 자란 떫은 감, 덤불감? 떫은 감? 아무래도 좋다구요. 선생님의 틀린 일본어라도 배워 두라구요. (웃음) 덤불감나무나 떫은 감나무라도 알았으니까….

그것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접목방법, 접목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보통으로 할 때는 떫은 감나무 뿌리를 자르고 단감나무의 뿌리라든가 가지를 붙이면 끝나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떫은 감나무의 뿌리를 잘라 버리고, 그것을 묻어 버립니다. 묻어 버리고 나서, 거기에서 좋은 가지를 꺾어서 위 아래를 잘라 버리고 단감나무 있는 곳에 집어넣어서 끄트머리를 남겨도 좋습니다. 그것이 안심할 수 없으면 이쪽을 꽂아 넣고 위에까지 꽂아 넣어서 하나가 되도록 해서, 단감나무의 뿌리나 가지를 접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목하는 방법이 다르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뿌리도 끄트머리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사탄도 지금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혈통으로 뒤바뀌어진 것을 접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접목하지 않으면,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혈통을 전환하는 가? 왜 혈통전환하는가? 사탄 혈통을 받아 계승하는, 혈통을 바르게 하기 위해…. 왜 혈통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여러분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뿌리로 하여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뿌리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상속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뿌리의 기준에 돌아가 서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할 길이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심정권은 옆에서부터…. 어디에서나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사랑했다고 해도 그것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아담 해와 그때는 가족도 없으며 친족도 없었습니다. 아담 해와밖에 없었다구요. 혈통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그 횡적 입장에 선, 횡적 육적 참사랑이 하나가 된 그 기준에서 태어난 혈통, 그 부모의 혈통을 계승한 기준에서 처음으로 심정권이 상속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심정권이라고 흔히 말하지요?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은 `뻥―' 하고 아무데서나 날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혈통을 바르게 하지 않는다면 뿌리에서부터 심정의 영양분이, 심정의 혈통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심정권을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상속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심정권에 일치되었을 때는 그 심정권에 속하는 모든 것은 자신의 것이며, 그 속하는 모든 것은 자신의 상속물로 허락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 기준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 경지에서 `아, 하나님은 나의 종적 부모, 나의 하나님적 부모, 어떠한 우주의 배후에서도 흐트릴 수 없는 원래의 자리에…' 라고…. 아무리 흐트러 놓아도 자연적으로 그 방향을 맞추어서 중앙에 연결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흐트러 놓은 게 사탄입니다. 사탄적 심정권을 남겨 둔다면, 아픈 심중에 계속 아픔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의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을 완전히 분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최후의 구원의 길

탕감복귀는 혈통을 찾아서, 혈통을 찾아 무엇을 하기 위해? 심정권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최후의 구원의 길이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여러분들에게 말한다면 참사랑, 참사랑에 접목하는 데는 일본은 없습니다. 한국도 없습니다. 참사랑에 접목하는 데는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 참자녀 그것뿐이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와 종족으로, 사위기대의 이상권이 생겨 나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서 본연의 혈통기준에 일치시키는가 하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것이 일치된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것이 일치합니다. 거기에 서 있으면 우주가 나의 것, 하나님은 나의 것, 일본은 나의 호주머니에 넣어도 작은 것, 그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나의 발보다 작은 것, 조그마한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드높이 자랑할 수 있는 남자의 배포는 없습니다. 너무 작습니다.

이 우주는 210억 광년의 방대한 우주입니다. 그것을 휘저으며 움직이게 하는 하나님이라구요. 얼마나 멋있는 속도로 도는지 모릅니다. 그것은 생각보다 빠르고, 전광보다 빠릅니다. 그것을 순간의 활동에 맞추는 힘이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에 서서 호소하면 만년 역사의 옛날이 대답합니다. 영원의 미래가 `예스'라고 대답합니다. 그런 것을 알게 된 참자녀의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멋있는가 이거예요.

그 길을 거쳐 도착한 우리들은 피곤할 리 없습니다. 담대함을 가지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어야 할 것이며, 최후의 패자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한국이 여러분 생애에 걸쳐서 승리자로서 일본의 선조, 세계의 인연을 가지고 있는 선조들, 선인, 의인들에게 칭송될 수 있도록 그런 자각을 가지고 지금부터 출발! 그런 목적을 향해 틀림없이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자신을 가진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천지가 울릴 정도로 맹세합시다!

뭐야? 뭐라고 했지요? 「예!」 `예'라고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덜컹 넘어지지 않겠어요? (웃음)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돌아갈 때까지 보니까 모두 기쁜 얼굴, 귀엽고 훌륭한 얼굴들이었는데, 선생님이 돌아갈 때는…. (얼굴을 찡그리심. 웃음)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세요! 참고 참고, 끝까지 사모하여 최후의 깃발을, 선생님이 갈 때 선두에 서서 깃발을 휘날릴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된다는 자신을 가지고 달리라구요. 달려라, 달려! 굿바이! (박수)

​섭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님이 엮어 나가는 경륜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면 사람들이 사는 배후의 역사를 모릅니다. 또 인간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기쁨은 조화하는 데서 생겨

​우리 개인, 여기에 모인 개인 개인들을 보면, 여러분의 뒤에는 역사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현재에는 세계가 달려 있고, 미래에는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 새로운 미래의 세계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흔히 생각하기를, 인간들은 인간밖에 생각 안 해요. 인간들은 생각했댔자 인간 중심 외의 것을 생각할 수 없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의 위치가 다름에 따라 가지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위치와 방향이, 혹은 산을 보게 되면 한 산인데 보는 면에 따라 사방이 다른 거와 같이 달리 보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보는 관, 여러분 개인들을 중심삼고 보는 관, 또 세계를 중심삼고 보는 관이 있다 이거예요. 가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현재 있는 입장에서 좋은 것, 어느 나라 사람이나 어떤 역사적 환경에 처해 있는 인간이든지, 어느 시대에 처한 인간이든지 더 좋은 것, 더 높은 것을 추구해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람들 가운데 생각하는 사람, 또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은 어떤 높이의 것을 추구할 것이냐? 인간을 떠나서 더 높은 것을 추구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거기에는 반드시 신이라는 개념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더 높은 곳을 추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최고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신이 있단다면 신은 어떠할 것이냐? 하나님도 우리 인간과 같은 뭣이 있다면 더 높은 곳, 더 높은 곳, 이렇게 찾는다고 생각할 때는 그거 어때요? 인간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있을 성싶지 않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도 직선으로 향하는 생각이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생각도 먼 거리를 통해서 돌아오는 생각을 할 것이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직선상에는 아이디얼(ideal;이상)이라는 생각을 안 해요. 직선상에는 취미가 없다는 거예요. 뭐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3점, 원형적 제3점을 그려 가는 데서부터 이상이 가능하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이 우주를 짓게 될 때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직선이 아니고 어떠한 3점, 서클(circle;원, 동그라미)을 통해 가지고 움직인다 하는 생각을 했다면, 그 생각에 의한 만우주는 원형을 닮아 갔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큰 데서부터 이게 찾아가 가지고 뾰족한 것이 있으면 안 좋다구요. 돈다는 서클을 생각하면 도는 데에 지장이 없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건 뭐냐 하면 완전 구형을 그려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가 대우주인데, 요즘으로 말하면 210억 광년이란 방대한 이 우주도 하나의 서클로 되어 있으면서,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서클 운동을 할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출발했으면 갔다가 돌아와야지, 출발하고 없어지면 재미 없다구요.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서클 세계를 생각하게 될 때는, 여러 가지 서클이 있으면 서클의 핵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원형운동을 하는 것이 그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균형을 취해 주기를 바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러면 핵을 누가 잡아당겨서 옮겨 가면 어떻게 되겠느냐? 핵을 보게 되면 여기에 얼크러진 모든 것은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는 어떻게…. 만약에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인간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신을 중심삼고 꿰어 나가고 싶겠느냐, 신을 중심삼고 뺑뺑 싸고 싶겠느냐? 어때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고 말이예요, 항상 꽁꽁 싸 가지고 보호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집어치우고 싶으냐, 보호하고 싶으냐? 「보호하고…」 그런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이 싸고 있는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싸여서 있겠느냐, 하나님도 그 서클라인 사랑이 있으면 여러분 이상을 또 쌀 것이냐? 또 싸고 또 싸고 또 싼다는 이런 결론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 그런 세계에 만족이 있고 행복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꾸 이러는데 무슨 해피니스(happiness;행복)예요? 그게 해피니스면 여러분이 동무들하고 놀더라도 서로 손을 붙들고 주고받고 춤추고 이러면서 상대적으로 놀아야 즐겁지, 이거 한 고비 또 차고 누르고 누르고 하면 뭐가 해피니스예요? 자, 그러면 그것도 좋아요, 이렇고 이런데도, 이거 이렇게 이런데도 좋아서 이러면 좋겠어요, 싸운다고 이러면 좋겠어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람은 하모니어스(harmonious;조화의), 누구나 조화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하모니(harmony;조화)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모든 기쁨은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 하는 데서 생긴다 하는 것을 알라구요.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싸우는 것은 선

자, 이 우주를, 큰 대우주를 지은 주인 된 하나님이 있다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과 그 지어진 인간, 요 박보희, 벌레만도 못한 박보희와 어떻게 하모니하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좋아하는 데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모나이즈하고,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겠느냐 하는 문제, 크고 작은 것과 같은 것, 그다음엔 반대로 작은 것과 큰 것이 하모나이즈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무엇이겠느냐?

여러분, 밥 먹는 게 좋아요, 일하는 게 좋아요? 「일하는 거요」 (웃음) 어떤 사람은 `이트(eat;먹다)'라고 하지만, 또 `워크(work;일하다)'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게 안 맞아요, 안 맞아. 그러면 우리 인간들은 말이예요, 먹고 입고, 입고 입는 것…. 이렇게 볼 때 입는 것이 좋아요, 싸움하는 것이 좋아요? 그 파이트(fight;싸우다)라는 말은 다 싫어한다구요.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서도, 돈을 중심삼고 서로 파이팅(fighting;싸움)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뭣인가? 지식을, 공부를 해도 파이팅하고 말이예요. 또 권력을 중심삼고 요즘 뭐 부시하고 듀카키스하고 파이팅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파이팅하는데 그 파이팅하는 것은 다 싫어한다구요.

그러면 파이팅하는 데 있어서 좋아하는 것이 뭣이겠느냐? 파이팅하는 데 있어서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참 좋겠지요? 싸워 가지고 나쁘게 되는 것이 있고, 싸워 가지고 좋게 되는 길이 있다구요. 그래요? 그렇다면 둘 다 좋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둘이 좋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싸워 가지고 올라가기를 바라는 것이 소원이예요, 싸워 가지고 내려가는 것이 소원이예요? 어떤 거예요? 「올라가는 거요」 그러면 둘이 싸우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세상에 발전하는 데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이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올림픽 대회를 했지요? 올림픽 대회에 나온 사람은 싸우고 싸우고 싸워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나오는 거예요. 이 싸움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럼 진 사람은 어때요? 올림픽 대회에서 참패라는 말은 원통하고 분한 것인데 말이예요, 진 사람에게도 좋은 거예요?

4년 동안, 4년이라는 세월을 전부 다 열심히 훈련해 가지고 3초, 1분 이내에, 혹은 3분 이내에 모든 것이 결정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손해가 많아요? 4년 동안 그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이 요 몇 분 동안에 착 결정이 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러면 실패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실패한 사람도 공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긴 사람의 사다리가 됐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네가 최고의 위너(winner;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괜찮은 거지요?

그 말은 뭐냐? 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과정에 수많은 싸움이 많지만, 이 목적을 추구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것을 얻게 될 때는 이것이 큰 목적 가치를 중심삼고…. 작게 될 때는 이 모든 전부가 악이 아니고 선에 포괄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들 목적보다도 더 큰 목적을 위해서 싸워 가지고 그 목적을 위해 가려고 할 때는 그것이 선이 될 수 있다구요. 그것이 없이 자기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자기도 내려가게 되는 것은 악이예요.

저 부시하고 말이예요, 듀카키스하고 싸워요. 싸우는 목적은 나라를 위해서다 이거예요. 이게 정당을, 공화당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고 민주당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공화당을 위해 싸우고 민주당을 위해 싸우는 것은 악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나라를 위해 둘이 싸울 때는 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가 대통령이면 공화당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고, 듀카키스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건 민주당의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거예요. 더 큰 대통령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당을 중심삼고 나라를 잊고 싸울 때는 악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큰 것을 위하는 싸움은 정당화될 수 있지만, 큰 것에서, 위에서 떨어져 내려가는 싸움은 정당화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싸우는 것은 미국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과 레버런 문이 부딪쳤지만, 결국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싸움을 해서, 올라가는 싸움에서 싸우는 것은 옳지만 내려 보내는 싸움은 악이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댄버리 중심삼고, 댄버리 감옥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이 이겼지만, 결국은 누가 이겼느냐? 미국은 지고 레버런 문이 이겼다는 거예요. (박수) 왜 그래요? 미국은 높은 것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

이렇게 볼 때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하고 큰 것이 뭐냐? 돈, 돈, 돈! 「아니요」 달러가 제일 중요하다. 돈이 가장 좋다!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나라보다 크겠나요? 세계보다도 큰가요? 돈 주고 나라를 살 수 있고, 돈 주고 세계를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식, 지식! 지식을 찾겠다는 것은 보다 나은 세계, 보다 나은 가치세계…. 그래서 지식이 필요하지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최고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최고의 것이 아니고 큰 것이 아니예요.

또 힘, 힘! 이번에 부시가 파워(power;힘)를 쥐고 `나는 미국의 대통령이다. 얼마나 힘센 사람이냐!' 하는데, 그게 얼마나 좋아요? (웃음) 부시가 파워가 있어 가지고 파워를 가지고 하는 말이 `야! 너 푸른 잔디 자라지 마라!' 할 때, 안 자라요? 「아닙니다」 (웃음) 그거 아랑곳없이 자라요. 또 파워 가지고 `야! 이 뜰에는 파리고 참새고 날지 말라!' 한다면 그것들이 들어요? 「아닙니다」 (웃음) 이렇게 보면 그 파워도 대단치 않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할까요? 하나님은 뭘 좋아할까? 인간이 좋아하는 건 그거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뭘 좋아할까?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는 얘기예요.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창조주예요. 하나님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에게는 금도 필요 없고, 힘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하나님이 선포하면서 `이걸 내가 제일 좋아한다. 이거한테는 내가 꼼짝못한다. 하나님인 나도 굴복한다' 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그게 뭣이겠느냐? 하나님도 힘써 가지고 잡겠다고, 하나님도 그저 힘을 써야 되는 게 뭣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도 그런 게 있어야 좋을 거예요. 여러분도 가만히 있는데,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것보다도 운동하고 장난하는 게 좋잖아요? (웃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그저 잡고 싶고, 갖고 싶고, 언제나 같이 살고 싶고, 있고 싶은 것이 뭐냐?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인데, 그게 뭣이겠느냐?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럼 그런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고 무엇을 했더라도 결국은 그것을 위해 했다는 결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끌고 다니고 일으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있다면 그거 알고 싶지요? 「예」 그게 뭐냐 하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라구요, 티엘(T. L).

참사람이 찾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

여러분도 `러브(love;사랑)'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의 싸구려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미국의 남편들이 말이예요, 회사에 나갈 적마다 `아이 러브 유(I love you;당신 사랑해요)' 하며 부인에게 키스하고, 갔다 와서도 `아이 러브 유' 하고 키스하는데, 그게 트루 러브이예요? 그 러브라는 말의 뿌리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그 뿌리가 어디예요? 러브 루트(love root;사랑의 뿌리)를 찾는다면 말이예요, 러브 루트를 찾는다면 깊다는 거예요. 깊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아, 나는 사랑하는 남편 사랑해!' 하는데 그 사랑 해서는 뭘해요? 그것이 왜 왜 왜?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은 종족 사랑으로 연결된다구요. 종족 사랑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 종족을 서로 사랑하면 뭘해요?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그것으로 끝난다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 사랑하는 것은 민족적 사랑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더 큰 걸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천주를 찾아가는 거예요. 천주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지 티 엘(G. T. L;God's true love;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가요.

그러면 뿌리, 트루 러브가 어디냐? 하나님이 찾는 트루 러브라는 것은, 트루 센터(true center;참의 중심)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려면 지 티 엘(G. T. L)까지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가지이고 이건 잎이예요.

그러면 여러분 지금 여편네 남편네 둘이서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는데 이 사랑은 뭣이냐? 여기도 없는 사랑이예요. 여기도 못 가는 사랑이예요. 이 사랑이 뭐예요, 이게? 트루 허즈번드(true husband;참남편)가 없는 데에 트루 러브가 있을 수 없고, 트루 와이프(true wife;참아내)가 없는데 투르 러브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남편, 참남편이 뭐냐? 이게 문제예요. 우리는 참남편이 필요해요. 왜냐? 그것은 모든 것을 다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도 `너 진정 네 마음과 몸을 다해서 나를 사랑하느냐?'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여러분? 결혼하면 말이예요, 마음과 몸을 다해 가지고 진정 사랑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묻지요? `너 진정, 진정 사랑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 트루리(truly;진정으로)라는 것이, `투루리 러브 미(turly love me;진정으로 날 사랑해요)?' 하는데, 트루리― 러브― 미, 미는 길지 않아요. `미!' 그런다구요. (웃음)

그럼 트루 허즈번드(true husband;참남편) 하면 트루 갓(true God;하나님)하고 통해야 돼요. 이렇게 내려와야 돼요, 이렇게. 그럴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트루라고 하는 것이 있어야 사람도 그걸 따라가서 트루라고 할 수 있지, 사람이 트루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자, 보라구요. 부처끼리 아무리 사랑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면,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부처끼리는 안 된다구요. 나라를 사랑한다면 나라가 트루 컨추리(true country;참나라)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결국은 여기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근본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래야 트루라는 말이….

자, 트루 맨(true man;참인간)은 말이예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하고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 돼요. `너 전부 나 닮았구나! 너하고 나하고 통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여기서 어떻게 통하겠어요? 여기에서 어떻게 통하겠어요, 이게 전부 다 막혀 있는데? 이것이 큰 마그네틱 플러스(magnetic plus;자석의 플러스)라면 말이예요, 이것은 철분을 가진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그러니까 하나될 수 있다구요.

참된 남자는 참된 여자가 좋아하고, 또 참된 종족이 좋아하고, 참된 백인이 좋아하고, 참된 흑인이 좋아하고, 참된 황인종이 좋아하고, 그들이 살고 있는 참된 나라가 좋아하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가 좋아하고, 하늘땅이 좋아한다구요. 그런 사람이예요. 여러분의 남편들이 그래요? 여러분의 아내들이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 식구들, 참된 통일교회 식구가 어떤 사람이예요? 트루 멤버스(true mumbers;참식구들)란 것이 전부 다 그렇다구요. 참된 식구가 있으면 거짓 식구가 있는 거예요.

트루 멤버가 뭐냐 하면,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사랑하자는 거예요. 제일 큰 것, 여기서부터 전부 다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내려왔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자 할 때 말이예요, `아, 우리 교회 사람들은 나라 필요 없어. 교회의 일을, 교회를 위해 있으면 되지' 이러면 트루 맨(true man;참인간)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건 낙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참된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세계보다도 우주, 하나님을 위해 하자' 할 때는 `아, 나라를 위한 통일교회 교인이 됐으니 됐소. 세계니 우주니 뭐 필요 없소. 하나님도 필요 없소'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우주라든가 하나님이라든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게 되면 그 표준되는 나라 기준은 낙제예요. 낙제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트루 멤버(true member;참된 무리)는 더 큰, 맨 꼭대기에 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여러분은 뿌리 있는 나무를 좋아해요, 뿌리 없는 나무를 좋아해요? 뿌리 있는 꽃을 좋아해요, 뿌리 없는 꽃을 좋아해요? 「뿌리 있는 거요」 그게 왜 좋아요? 왜 좋아해요? 「라이브(live;살아 있는)」 라이브가 아니예요. 언제든지 때가 되면 얻을 수 있다구요. 계속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방안에 미인이 예쁜 옷을 잘 입고 인형같이 앉아 가지고 `아이고, 꽃 중에 아름다운 꽃이 좋다!' 하는 것하고 말이예요, 저 냄새나는 뜰의 꽃밭에서 냄새 피우는 노동복을 입고 침을 흘리면서 일을 하다 꽃을 한번 보고 웃는 것하고 어떤 게 참이예요? 아, 보기 싫은 할아버지가 쓱 웃는 거하고…. 그게 왜 참이냐 이거예요. 그건 근본에 속해 있기 때문이요, 이것은 근본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이예요. 뿌리에 가깝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 지 티 엘(God's True Love)은 말이예요, 모두 뿌리가 있어요. 나 지 티 엘에서 태어났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게 그렇다구요.

참사랑은 모든 만물 하나님까지 가지고 싶어하는 것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겠느냐? 모든 것이 갖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잡고는 그저 안 놓아 주고 영원히 잡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이예요. 모든 것이 떨어지지 않고, 모든 것이 붙어 살고, 모든 것이 같이 있고, 모든 것이 같이….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필요하게 된 것 이거 하나만 갖고 있으면 모든 것이 따라다니고, 모든 것이 내가 돌면 돌고, 날면 날아오고, 땅으로 가면 따라가고, 전부 다 나를 따라다니려고 그런다구요. 하나님도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게 뭣이겠느냐? 그것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라는 거예요.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뭐냐 할 때 칸셉(concept;개념)이 안 잡혀요. `아내가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하면 트루 러브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을 사랑하는 것이지'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더 높은 것이 있다구요. 세계를 사랑하는 것? 아니예요. 더 높은 것이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아니예요. 더 높은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자, 그래 트루 러브, 트루리 트루 러브가 있다 할 때는 말이예요, 여기 이게 있다 할 때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날아와 가지려 하고, 사람도 날아와 가지려 할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트루 러브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의 칸셉을 알겠어요, 어떤 것이 트루 러브인지? 「예」

트루 러브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내 발도 들어가 있다구요, 발도. 냄새 나는 발도. (웃음) 스멜링(smelling;냄새) 하게 되면 그것이 트루 러브의 거름이 될지 모른다구요, 거름. (웃음) 그리고 그 가운데는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사탄도 들어가 있는데 이마는 안 댔지만 궁둥이는 이렇게 대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해석해야 될 것 아니예요? 「사탄도 말씀입니까? (통역자)」 응. 사탄도 들어가 있더라도 이마는 안 대지만 궁둥이는 대고 있을 것이다. 그래야 트루 러브라고 말하지요. (웃음)

그런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트루 러브 칸셉 알겠어요, 이제? 여기 기성교회나 뭣을 믿는 사람은 뭐 `사랑이다. 박애(博愛)다' 하는데 `그게 뭐야?' 할 때, 그들은 사랑을 몰라요? `사랑이 사랑이지 뭐' 그런다구요. 구체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트루 러브의 로우프를 가지고 말이예요, 아내의 목을 조이고 남편의 목을 조여 가지고 꼭 당기면 `아야!' 하면서도 `싫어!' 하겠나요, `더 해라!' 하겠나요? 더 당겨라 더 당겨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뻗더라도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트루 러브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해라 한 것이 이해가 되는 거예요. 이젠 그 트루 러브….

자, 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하늘나라를 점령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 아, 그거 몇천 년 몇만 년 됐는데, 그런 하나님이고 그런 나라인데 아 조그마한 녀석이 어제 오늘 만나 가지고 하나님이 요런데도 점령할 수 있어요? 「예」 자, 그러니까 얼마나 위대해요, 그 트루 러브 파워(true love power;참사랑의 힘)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것은 참사랑의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세상을 자기 때문에 지었을까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때문에 지었을까요? 그 조이풀 센터(joyful center;좋아하는 중심)가 뭐예요? 센터라는 것이 뭐 그냥…. 그래 그 트루 러브,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살고 싶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있고 싶다,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행동하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을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를 갖기 위해서 지었어요, 트루 러브를 위해서 지었어요? 어떤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테이크 앤드 기브(take and give;받고 주다)예요, 기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주고 받다)예요? 「기브 앤드 테이크」 그 영어 참 놀라운 말이라구요. 그래 서양 사람은 먼저 주지요? 「예」 (웃음) *항상 주나요, 항상 받나요? 여러분들은 너무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줘야 할 텐데 이 백인들이 갖고 이러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게. 미국 사람들은 미국을 세계를 위해 줬으면 될 텐데 세계를 갖겠다고 하니 문제예요. 갖겠다고 하게 되면 망해요. *그것은 나쁜 미국이예요. 나쁘다는 것은 지옥에 떨어어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그 점을 모르고 있어요. 미국 정부도, 대통령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부시를 말이예요, 부시를 누군가가 푸시 아웃(push out;밀어 제끼다)해 가지고 기브 업(give up;넘겨 주다)시키는 사람이 되게 되면 세계는 구원받는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왜? 푸시(push)하고 부시(Bush)하면 말이예요, 푸시(push)하면 그게 뭐예요? 푸시는 뭣과 통하느냐 이거예요. 풀(pull)과 푸시(push)는 반대예요. 풀은 당기는 것이고, 푸시는 미는 거예요.

자, 여기서부터 주는 힘은 자꾸 이게 주는 거예요. 주는 거예요. 주는 힘은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당기는 것은 점점, 이렇게 되면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작아져요. 주면 자꾸 푸시해서 주면 자꾸 큰 거, 큰 거…. 그건 써클 라인(circle line;원형 궤도), 이 우주가 돌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와요.

자, 여기에 있어서 주려고 하는 푸시 업(push up)은 컸다가 저기 가서는 돌아온다는 거예요. 단, 작으면 작아져요, 작아질수록. 그래서 여러분들이 집을 떠나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를 전부 다 찾는 성공자가 됐다면 집으로 돌아오려고 그런다구요. 돌아오지요?

자, 그래서 그 주는 것이 왜 흥하고, 줌으로 말미암아 왜 크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래 이 우주 창조의 근본과 통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창조하려는 것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주는 거예요. 기브(give;주다) 하면 자꾸 커지는 거예요. 자꾸 커지는 거예요, 자꾸. 모든 것이 기빙(giving)이예요. 모든 것이 주는 개념으도 바뀌면 미국은 점점 커져요. 자꾸 받고 받고 하면 모든 것은 작아지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가 나를 협조해요. 우주가 나를 협조하기 때문이예요.

자, 그러면 이 창조를 해 가지고 무엇을 찾으려고 했겠느냐? 아까 말한 트루 러브예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 파트너를 찾기 위한 것이예요. 응? 러브라는 말은 혼자 안 돼요, 혼자 안 돼. 여자 여자끼리 트루 러브 할 수 있나요, 여자 여자끼리? 「아니요」 (웃음) 그 여자 여자끼리는 트루 러브 못 한다구요. 하면 문제라구요. 여자 여자끼리는 트루 러브가 아니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어때요,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예」 왜 예예요? 왜 예야? 여자는 사람으로 맨 하나의 끝이고 남자도 맨 끝이예요, 끝. 끝이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끝과 끝이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왜 여자하고 남자하고 전부 사랑하려고 그래요?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게 원칙이예요, 사랑을 주려고 하는 게 원칙이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만약에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이 사랑을 받기만 원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영원히 하나 못 되는 거예요. 망한다구요, 점점. 그러니까 주겠다고 해야 돼요. 주겠다고 하니까, 자꾸 주니까 밀어 주지요. 뒤로 밀어. 없으니까 자꾸 밀어 주는 거예요.

여기 진공관, 공기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를 밀면 자꾸 돌아오지요? 그러면 뒤에서 미는 것보다 더 큰 것이 밀어 줘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통역자 박보희씨를 밀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 세상은 진공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진공상태예요, 이 세상은. 우주는 진공상태예요. 자, 그러니까 움직이면…. 그러면 여기서 서로 당기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큰일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영원히 주려고 하는 것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서로 주려고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주려고 하면 자꾸 이렇게 이마를 맞대고 돌아가서 이렇게 딱 달라붙는 거 아니예요? 그러면 후루루룩 도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래서 축을 중심삼고 이게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 축이 뭐냐 하면 러브라는 거예요, 이게. 사실이예요? 「예」

그러니까 주려고 하면 왜 흥하느냐 하면 우주가 전부 다 밀어 주기 때문에 흥하는 거예요. 달라고 하다간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왜? 우주가 전부 차 버려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는 길은 주려고 하는 길이요, 사탄이 가는 길은 받으려고 하는 길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결혼할 때 사랑을 주려고 해요, 받으려고 해요? 「주려고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이기적이예요. 마음대로 한다구요. 그래서 미국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주소 주소 주소' 한다구요, 도둑놈처럼. 사실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 여자, 왜 일본 여자를…. 이들은 주려고 한다구요, 주려고. (웃음) 그게 웃을 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여기 미국 남자가 둘이 약혼하는데 어떻게 도둑놈처럼 도망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나는 한국 여자하고 결혼 안 해주면 싫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하느냐고 하니까 `나는 그건 몰라요' 해요. 미국 여자는 싫다는 거예요. (박수. 환호) 그거 가만히 생각해 봐요. 동양 여자들은 자꾸 주려고 하는 거예요. 주려고 그래요. `당신에게, 당신에게!' 하는 겁니다.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환호. 박수) 자, 트루 러브 뿌리가 뭣이냐 하면, 트루 러브는 영원히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주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는 무엇이냐 하면 작동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진다는 거예요. 이게 신비로운 거예요, 이게. 세상의 힘은 작동하면 작아지는데 이건 작동하면 할수록 커진다구요. 커져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가지고 역사시대에, 몇천 년 전에 간 그런 사람도 지금 시대에 와서는 천만이 불어나고, 세계가 다 불어 커 간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종교 지도자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시대에서는 핍박받았지만 그것이 전부 다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역사시대로 누르면 누를수록 커져 가지고 점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자, 내가 댄버리에 가서 1년 정도 있었는데 말이예요, 한국 사람, 뜻 있는 사람이 미국에 오게 되면 저 댄버리에 가 보려고 해요. 한 사람이라도 자꾸 가려고 한다구요. 자꾸 커 가요, 자꾸 커 가. 역사는 지나갔지만 말이지요.

또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미워하기 때문에 감옥에 있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들어오면 그저 죽이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을 가만히 보니까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말도 그들을 위하고 전부가 주는 놀음을 해요, 주는 놀음을. 이 놀음 한다 이거예요. 높은 데나 낮은 데도 불평을 하나도 안 하고 말이예요. 주는 개념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래 선생님이 나올 때는 다 따라 나오고 싶어해서 전부가 문제가 됐더란 말이예요. 그게 작아져요, 커져요? 「커집니다」 그게 뭐냐 하면 러브예요. 사랑의 개념은 자꾸 커 간다구요.

자, 이 다음에 여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찾아오겠나요? 여기가 내가 내려가서 사랑한 자리라고, 내려가서 사랑했다고 하면 이게 낮아져요? 높아지지요. 이 다음에 통일교회 세계가 될 때는 이건 어떤 궁전, 불란서 베르사이유 궁전 주고도 안 바꾸려 할 거야. 퉤 퉤 퉤! (박수)

자, 이젠 알았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이예요.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을 찾으려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래 파트너를 만들 때 이것이 얼마나 심각했겠나요? 생명을 걸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남자, 생명을 걸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여자 이상 심각했겠나, 못 했겠나 이게 문제예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사랑 찾기 위해 죽고 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저 뭣인가? 기사들이 말이예요, 둘이서 만나 가지고 죽이고 이러는데 그거보다 더 심각했겠나, 덜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더 심각했습니다」 그거 어떻게 알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뿌리니까요. 뿌리니까. (녹음이 잠시 끊김)

말씀으로 `어, 뭐 나와라. 나와라' 도깨비 장난하듯 했겠어요? 아니예요. 얼마나 심각하게 했겠어요? 자기의 피살 전부를 투입한 게 창조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것…. 사람이 만약에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라면 말이예요, 그런 하나님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받았다는 거예요. 전부 받았다는 거지요.

그래서, 자 그걸 전부 다 투입했는데 어떻게 투입했느냐? 남자 여자, 사람이 그 파트너였다면 남자 여자에게 투입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투입한 것을 하나님이 전부 다 다시…. 사랑은 주었으면 주는 힘만큼 받아야 할 텐데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완전히 하나님이 파트너로 지었기 때문에 완전 투입한 것은 서로가 하나되겠다고 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남자 여자의 사랑, 서로 하나되려고 하는 사랑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와 여자, 여자도 완전히 남자를 위하는 마음이 돼 가지고 뻥 비고 또 남자도 여자를 위하는 마음으로 뻥 비고 서로 뻥 비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서로가 바꿔친다구요. 이래 돼 가지고 또 주니까 한 바퀴 돌아서 본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주면서 서로가 위하니까 돌아가요, 영원히.

자, 그래서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 *지 티 엘(God's True Love), 축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으로, 수직으로? 「수평으로」 수직이 아니예요, 오직 수평으로. 축의 사랑은 하나예요. 두 길이 아니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부터 둘이 여기서 비로소 아담 해와가 하나예요, 하나. 이렇게 해 가지고 밀게 되면 말이예요, 이렇게 싹 서로 밀게 되면, 서로 주려고 하면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사랑은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것을 죽 여기서 밀면 쓱 잡아당긴다는 거예요, 이게. 쓱 밀면 쓰윽 해서 잡아당겨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이것도 전부 밀다 보니 여기도 또 휙 내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게. 휙 들어온다는 거예요. 저 꼭대기 가다가 또 내려올 것 아니예요? 그러니 축이 있는 데 있어서 비로소 올라갔다가 동그래지고 이런 놀음 하다가, 이런 놀음 하다가, 이런 놀음 해서 딱 움직인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도 절대 이것, 절대 이 센터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요, 절대로. 이게 원을 만들어요.

이게 아담이고, 해와고, 이게? 이게 플러스고, 이게 뭐예요? 마이너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건 이렇게 잡아당기고, 이건 이렇게 잡아당기고, 이건 이렇게 잡아당기고 이렇게 잡아당기니까 이것이 이렇게 돈다 이겁니다. 동서남북이 도는 것입니다. 모두 축을 중심삼고.

자, 여러분들은 부처끼리 말이예요, 부처끼리 무슨 축을 가지고 살아요? 종적인 축이예요, 종적인 축. 종적인 축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 우주의 하나님과 인간과의 처음 맺어지는 그 종적 사랑에는 하나의 축이지,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이제, 아담 해와는 이렇다 하면 말이예요. 이 사람들, 조그만 사람이 여기 전부 다 요걸, 평형, 이건 평행선이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살고…. 이거 전부 다 평행선이예요. 요거 평행선이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교차하는 여기의 모든 존재의 위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 위치에 요런 걸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존재한다는 거지요.

자, 여기는 서양이예요. 서양 사람은 요거 횡적 수평, 종적 수평 해 가지고 요 자리에 취하는 거예요, 요거. 또 동양으로 말하면, 동양 사람들을 말하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자리에 취하는 것이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이렇게 취하는 거예요. 그럼 이것이 동양하고 서양하고 반발돼야 돼요, 합해야 돼요? 「합해야 됩니다」 어디가 플러스되고 어디가 마이너스돼야 된다구요? 둘 다 같게 되면 그건 반발이예요. 플러스 플러스 하면 반발이예요. 반발한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디가 여기에 맞느냐? 무엇으로 선택하느냐? 이것이 맞는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나 대상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잘 안 맞으면 대상이 되고, 이것이 잘 맞으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참사람은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이 90각도가 되는 것

자, 여러분들 개인도 말이예요,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개인도 양심이 있고 몸이 있다구요. 그 마음이 뭐예요? 마음이 뭐예요? 마인드가 뭐냐? 우주 가운데서 종적인 기준을 맞추어서 나에게 맞게끔 돼야 돼요. 종적인 기준은 언제나 여기에 평행선을 갖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나가 마음이고, 횡적인 나가 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어째서 그렇게 생겨났느냐? 우주의 근본에 맞게끔 돼 있어요, 한 세포와 같이.

자,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은 마음의 욕망이 있나요, 없나요? 마음의 욕망, 마음의 욕망이 있느냐? 「예」 마음의 욕망은 높고 큰 것을 바라요. 높고 귀한 것을 찾는다구요. 그다음엔 몸뚱이는 뭐냐 하면 횡적…. 자꾸 세계를 내 것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뭐냐? 여기서 커 가요, 요거 나라는 것이 전부 다 점점 커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건 또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점점 이렇게, 전부 다 원형으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하나로 운동하는 거라구요.

그럼 이 우주로 보게 되면, 이 우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우주는 뭐냐? 우주는 무엇을 말하느냐? 횡적인 주인을 말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보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종적 사랑하고 횡적 사랑하고 반드시 이것이 90각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거 90각도가 되어야 되느냐? 요렇게 되게 될 때에 요놈을 떼어다가 여기어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에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에 갖다 붙여도 맞기 때문입니다.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이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어디든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요 각도가 조금만 90각도에서 더, 이것이 91각도만 돼도 안 맞아요. 안 맞는다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이라는 것은 이 우주에서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90각도를 중심삼고 딱 종하고 하나되게 붙어 버린 거예요. 여기서 하나돼도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돼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오직 이 점, 영원히 이 점에서만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나 사랑 여기서 여기서…. 이 사랑이 무슨 사랑인가? 왱가당댕가당 여기 아니면 안 맞는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말이예요, 마이너스 플러스는 여기 가서 합해야 돼요. 여기 가서 합해야 돼요. 그러려면 이렇게 가야 돼요, 이렇게. 요렇게 가서 합해야 이게 합하게 돼 있지, 이렇게 돌아가서 합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돌아가서 합할 수 없다구요. 종적 횡적 사랑에 대해서 어디서든지 90각도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도 되고, 여기서 여기까지 가도…. 여기서만이, 이 사이, 여기에 통하는 것에서만이 모든 것이 되지 여기서 통했단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돼야 이만큼 이것이 둘의 힘에 반대를 받는 거예요, 반대.

하나님은 종적 참사랑의 중심, 참부모는 횡적 참사랑의 부모

자, 그러면 여러분 사랑은 어떻겠느냐? 사랑도 축을 중심삼고 90각도의 사랑이 본래부터 있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사랑을 인간과 맺고자 하는 하나의 키 포인트였다 이거예요. 여기서 화합될 수 있나요? 하나님도 못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됐더라면, 거기서 사람이 태어났으면 하나님을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남자가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트루 러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제…. 여기는 뭐냐 하면 전부 다 이게 여자 남자예요. 이게 성숙하면, 성숙했다는 것은 여기에서 `아, 세상이…', 여기에서 이곳 세상을 다 알게 되는 거예요.

자, 가만히 보니 여자들은 `아, 내가 찾아야 할 것이 세상에 많고 많지만 남자라는 동물을 만나야 된다' 하고, 남자는 `여자라는 동물을 만나야 된다' 합니다. 어디서?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센터 라인」 이곳에. 왜? 왜 센터 라인에서 만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참사랑은, 종선은 참사랑을 뜻합니다. 그 참사랑은 영원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사람이 암만 사랑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영원한 사랑과 연결되어 영원한 삶, 영원한 러브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여기 남자의 플러스 라이프(life;생애) 여자의 마이너스 라이프가 이래 가지고 이게 생명이 영원하려면 이것도 역시 러브예요, 영원한 사랑. *여러분은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에 못 가는 거예요. 지 티 엘, 종선만이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에 연결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아멘」 그래서 인간은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만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만날 수 있어요.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결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여기서, 이게 점점 가까이 오면 하나님은 점점 내려오는 거예요. 내가 요만큼 오게 되면 하늘이 요만큼 오고 요게 요만큼 내려오면 요만큼 오고 점점 내려온다는 거예요. 요게 요만큼 오면 요만큼. 요만큼이면 요만큼 요게 싹 오게 되면 셋 넷 딱 만난다는 거예요.

저 남자하고 여자 양 사이에 다 사랑의 웅덩이가 있어요. 남자도 반대쪽에 사랑의 샘이 있고 여자도 반대쪽에 사랑의 샘이 있고, 그런데 그것을 끌어내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여기서, 그 두 사랑의 샘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웅덩이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남자 여자 딱 붙은 게 하나님에게 들어가 가지고 탁 붙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요렇게 하나가 돼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요렇게 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요렇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뼈가 되고 아담 해와가 살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면 누가 뗄 수 있어요? 못 뗀다구요. 아무리 차고 밟고 때려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가서 굴다가 서게 되면 아무렇게 서지 않아요. 요렇게 서야 된다구요, 요렇게. 딱 여기에 들어와서. 그래 앉을 때, 설 때도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센터에 요것이, 종선 횡선이 축을 중심삼고 온전히 요렇게 서게 돼 있지, 이게 이렇게 뒤집어 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은 언제나 두 편이예요, 이게 전부 다 이 플러스 마이너스 편이 되어 있지, 그것이 하나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가, 하나님도 사랑을 찾았고, 아담도 해와도 사랑을 찾았고, 여기 플러스라면 여기는 마이너스, 아담도 마이너스 다 찾았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의 센터도 남자의 센터도 하나님의 센터도 트루 러브예요. 그렇기 때문에 트루 러브가 있는 곳에 항상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한 그 곳에 이상적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마찬가지 대답입니다. 알았어요? 확실해졌다구요. 「아멘」 (박수)

그러면 창조주는 어떠한 하나님이냐? 또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뭐고, 하나님 창조주가 뭐냐?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종적 부모다 요걸 알아야 돼요. *중심적 참사랑, 하나님은 참사랑의 중심인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종적 참사랑의 부모예요. 하나님이 뭐예요?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누구도 발견 못 했어요. 어디 있어요? 그게 비참한 거예요. 어떻게 그 문제를 푸느냐?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트루 러브를 통해서는 안 통하는 게 없어

하나님이 누구냐? 우리의 종적 참사랑의 중심이예요. 참부모는 누구냐? 횡적 참사랑의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는 횡적 참사랑의 부모를 뜻하는 것이요, 하나님은 종적 참부모를 뜻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실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하지 않았으면 요것이 여기서 요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요것이 둘 다 90도 각도에서…. 그래서 어디든지 맞아요. 여기 가도 뒤집어 놔도 맞고, 저쪽 구형이 돼도 맞고 어디든지 다 맞아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람이 저기 가도 환영하고, 세계 어디를 가도 전부 다 환영하고, 하나님이 위로 가나 영계로 가나 지상에 가나 어디나 이와 같은 사랑에 접하게 된다면 다 각각 들어맞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 세상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조직)으로 되는 거예요. 모든 광석도, 식물 동물 전부가 쌍쌍이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 형에, 모든 위치는 작지만 전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그들도 종적 사랑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도 전부 다 종적인, 전부 다 90도 각도 그 자리에서 전부….

그럼 이 세상에 피조물은 뭐냐 하면 사랑의 재료예요. 우리 인간 앞에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랑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재료예요. 이상적 사랑에 적합할 수 있게끔 모든 재료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흡수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나 보이는 모든 전부가 이 사랑의 하나의 박물관 같아 가지고 우리의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가르치기 위한 박물관이예요, 박물관.

자, 여러분들이 뜰의 꽃을 바라보면서 그 꽃에 나비가 날아 들고 벌들이 날아올 때는 `아, 저들도 내 본을 따기 위해서 저렇게 나는구만. 그러나 너희들은 영원한 생을 못 갖지만, 우리는 사랑의 나비와 같이, 사랑의 새와 같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이런 종적인 세계에 있는 것을 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하는 걸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아멘. (박수)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얼마나 가까워요? 전부 다 그저 깔고 앉고 싶고 말이예요, 타고 앉고 싶고, 비비고 싶고, 이게 얼마나 가까워지나 말이예요. 자, 우리 손이 요렇게 하게 되면, 여기 이렇게 강아지들도 안아 주면 좋다고 눈을 감지요? 만물이 전부 와서 `아이고, 참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의 영원한 파트너인 인간이야. 나도 그들에게 영원히 연결되고 싶어!' 한다구요. 전부 붙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참사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트루 러브를 통해서는 안 통하는 패가 없다는 거예요. 다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전부 다 알게 트루 러브를 통해서 통하게 돼 있지, 안 통하게 되겠나요, 하나님 앞에? 통하는 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트루 러브 눈으로 보게 될 때, `아, 우주가 이렇게 놀고, 새가 날고 짹짹거리는 건 전부 다 트루 러브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좋아하라고, 사랑의 자극을 느껴 기뻐하라고 이럽니다' 하면 `하하하…' 이러시는 거예요. 「아멘!」 (박수) 알겠어요? 그거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면 다 보여요. 귀는 다 들을 수 있고 코는 다 맡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상에서는 트루 페어런츠, 참부모만이 희망이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박수. 환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 하나님은 없지만, 하나님은 안 나타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고, 거기에 참된 가정, 참된 남편, 참된 자식,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한 가정을 가져야 천국에 갈 수 있어

자, 그러면 여기서…. 시간이 많이 됐네. 두 시간이 넘었네. 두 시간 10분, 이만해도 뭐 아침…. 요거 답이 1988년도 자녀의 날까지 얘기하려면 스물 두 시간 할 텐데 어떻게 해요?

여러분들이 왜 양심이 있느냐 하면 종적 사랑의 부모인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서이고, 왜 몸뚱이가 있느냐 하면 횡적 사랑의 부모와 하나되기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그래서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의 열매로 나타나기 위해서…. 이것이 내가 가르쳐 준 거라구요. `나' 하면, 이상적인 나 하면 종적인 마음에 충만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횡적인 나에게 충만한 참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부모의 사랑을 받게 될 때 그것이 이상적 나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럼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참부모는 어디에 있느냐 할 때는 트루 러브가 내 마음, 종적 마음과 하나되고, 횡적 참사랑이 내 몸과 하나된, 사랑이 깃들은 내 마음에 있다. 그래서 트루 러브, 트루 페어런츠는 뭐냐 하면 하나님은 마음과 같은 존재고, 트루 페어런츠는 몸과 같은 존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태어났어요, 거기에서. 그런 데서 태어난 거예요. 그런 데서 태어난 게 나예요. 이 두 세계에서 태어난 게 나라는 거예요. 그래 내게 트루 러브를 받든가 트루 러브를 하든가 하는 나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은 나와 같이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이 확실해야 `아하, 하나님을 버릴 수 없고 부모를 버릴 수 없는 나로구나. 하늘 부모를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려면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되누만'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영원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영원하니 내 몸뚱이도 영원하다 이거예요. 참사랑에서만이 영원한 생명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 여러분들은 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생명은 사랑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영원한 우리들은 본래 하나님으로서부터,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에서 태어난 거예요, 부모의 사랑. 그래서 부모의 사랑 가운데 동참한 자예요. 그 가운데서 내가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사랑과 아버지 사랑을 대표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무시할 수 없어요. 부모가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부모가 여러분을 부정할 수 없고 여러분이 부모를 부정할 수 없듯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거예요. 그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반드시 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이걸 쭉 계승해 가지고…. 그래 부모하고 갈라질 수 없어요. 언제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출발을 같이했기 때문에 이걸 뗄 수 없어요.

자,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어머니가 사랑하고 아버지가 사랑하는 보호를 받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 태어나서 사랑의 어머니 복중에서 10개월 동안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낳아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다음에 커 가지고는 남자 여자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나가고, 또 애기를 낳아 가지고 참사랑을 하다가 가게 되면 영원한 세계로 가게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낳아 가지고 사랑으로 살다가 사랑으로 천국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해 가지고 영원으로 가는 거지요.

자, 이게,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이 우주의 진리고 참이라면 오늘날 미국 나라는 말이예요, 호모 섹슈얼(homosexual;남자 동성연애자)이 많고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이 많은데 그거 어떻게 해요? 거기서 트루 러브 찾을 수 있어요? 미국은 말이예요, 씨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s home;유료양로원)이 있잖아요, 시티즌 홈? 이것이 트루 러브로 볼 때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이 세상에서 제일 나이 많은 양반이 누구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예요.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그 하나님, 종적인 부모하고 같이 된 횡적 부모, 사랑으로 하나된 그 횡적 부모를 달리 모셔야 되겠어요, 같이 모셔야 되겠어요? 그거 부모와 같이 있어야 돼요. 그 부모를 모시는 것이 영원한 세계에서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훈련이예요. 하늘나라는 사랑의 세계예요. 사랑의 세계는 공기가 사랑으로 되어 있어요. 그거 다, 훈련에 적응하기 위한 곳이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남자 혼자 살고, 여자 혼자 살고…. 남자, 여기 미국 사람들 남자는 말이예요, `아이고, 여편네 얻으면 불편해. 혼자 살아야 돼. *아파트도 혼자 살게 만들고. 얼마나 멋져, 이 덩치 큰 나라에서…' 하면 (웃음) 지옥 간다구요. 질식해 죽는 거예요. 참사랑의 개념에는 준다는 뜻이 들어 있어요. 마음대로 한다는 게 아니예요. 준다는 것이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집에서 하는 것처럼 쉬운 것이 아니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여러분이 생각하기에는 어려운 세상 같지만, 위하는 길이 가장 이상적인 세상이예요. 종적으로 그 위에 전후좌우로 이상적인 세계가 내려옵니다. 얼마나 좋은 가정적 환경이예요? 알겠어요? 훈련을 해야 돼요. 훈련을 하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완전히 훈련을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편하고 영원히 살아야 되고, 부모를 영원히 모시고 자식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이걸 연장해서 가정을 사랑하듯이 나라를, 나라를 사랑하듯이 세계를, 세계를 사랑하듯이 하늘땅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부정한 사랑이 만연해 있는 현사회

자, 여기 섭리적으로 본 1988년이 어떠한 해이냐? 금년인데, 금년은 어떠한 해이냐 하면 말이지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트루 러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아담하고 해와, 이것이 전부가 하나가 안 됐어요. 이 각도가 다 틀렸어요, 각도가. 각도가 틀렸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렇지요, 전부 다? 여러분들도 전부 다. 여기 들어가 봐도 다 각도가 안 맞아요. 어떤 사람은 15도밖에 안 돼요. 각양각색이예요. 그래서 이런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 이 종적인 부모 앞에 횡적인 부모로 나타나야 돼요. 이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거 타락한 세계, 타락한 세계는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뭣이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과 해와와 가인과 아벨, 이 넷이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전부가 원수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씨예요. 타락한 세계에 이것을 심었기 때문에, 요런 것이 심어졌기 때문에 이 끝날에 와서는 요런 것이 다시 나타나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 나라, 해와 나라, 가인 나라, 아벨 나라.

자, 여기서 뭐냐 하면 이것이 부정한 사랑이예요. 사랑으로 시작한, 타락한 사랑이예요, 타락한 사랑. 이와 같은 나라가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게 끝날이예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원수예요, 전부 다. 그다음에 부자관계가 원수예요. 모자관계, 모녀관계, 부자관계, 부녀관계 전부 다 원수예요. 또 형제끼리, 형제끼리 또 원수예요. 그렇게 심었으니 이와 같은 세계가 돼요. 그것이 현재 미국의 가정 시스템이다 이거예요. 자유세계예요.

미국에서 참다운 남자를 어디에서 찾느냐? 참다운 여자를 어디서 찾느냐? 참다운 아들을 어디서 찾느냐? 참다운 어머니를 어디서 찾느냐? 참다운 아버지를…. 참다운 어머니 아버지가 둘 있나요? 하나지요. 참다운 남편이 하나고, 참다운 여자도 하나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이 미국의 가정들이 의붓에미 의붓애비 해 가지고 양자니 뭐니, 이게 얼마나 엉망진창이예요? 사탄이는 이 세계를 전부 다 그렇게 갈라놔 가지고 망하게 하려 한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의 청소년 윤락문제를 미국 정부가 해결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군사력 가지고, 경제력 가지고, 과학기술 가지고 안 돼요, 안 돼. 요즘에는 뭐 성해방이라 해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벌어지지요? 사랑이 그런 거예요? 영원한 생명을 지닐 수 있는 참사랑이 이렇게까지 이러니 여기에 무슨 희망이 있어요? 절망이예요, 절망. 남자하고 부딪혀도 절망이고, 아들하고 부딪혀도 절망이고, 부모하고 만나도 절망이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만나면 절망이예요, 절망.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이런 모든 세계적인, 이러한 모든 분리되어 있는 개인들을 한데 묶어서 전부 지옥에 보내든가 그렇지 않으면 다시 재생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이 두 가지밖에 없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돼요? 「재생해야 됩니다」 그럼 저 용광로에 들어가야 돼요, 용광로에. 용광로에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해요? 그래 가지고 미국 색깔이 다 빠져야 돼요. 그거 좋아해요? 「예」 미국인들은 그러잖아요. 우리는 그런 힘이 있다고, 어느 나라 누구나 들어오기만 하면 우리 도가니에 다 녹아 버리고 말고, 그러면 진짜 미국인이 된다고. 그게 미국인의 생각이예요. 그것 참 그렇다구요. 다 미국식으로 죽어자빠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사탄 사랑에 취해 가지고 죽어가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 사랑에 다 죽어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무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진짜 오늘 처음 온 미국인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레버런 문 말이 맞나, 안 맞나? 자, 이것이 전부 다 미국만이 아니예요. 전세계, 자유세계가 전부 다, 수많은 나라가 전부 다 이렇게 됐어요. 무엇으로 망치는 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망쳐요? 부정한 사랑이예요. 미국 사람 그거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 전세계 인류가 몰라요. 오직 레버런 문 혼자 알고 싸워 나왔어요.

자, 그 에이즈(AIDS)가 잘 나왔어요, 잘못 나왔어요? 「잘 나왔습니다」 잘 나왔어요, 섭리로 보면. 그걸 알아야 돼요. 분명해요. 사랑은 한 사람 사랑으로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경고예요. *참사랑은 한 길밖에 없어요. 두 길이 아니예요. 사방이 아니예요. 오직 길이예요, 영원히. 여러분들은 그 사랑의 길이 두 길이 있는 게 좋아요, 한 길밖에 없는 게 좋아요? 「한 길이 좋습니다」 만민이 다 그래요. 한 길을 좋아한다구요. 한 마음 한 몸이라구요.

개인적으로 타락했던 것을 국가적으로 복귀해야 할 현세

하나의 이상세계를 보라구요. 그게 두 개가 있을 수 있어요? 절대적 하나님은 딱 하나를 생각하신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선한 길이예요. 두 길이 아니예요. 진리도 그렇고, 의도 그래요. 한 길이예요. 미국 사람들 생각해 봐요, 비교해 보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러지 않았어요. 사탄이 그러는 거예요, 이 세계를 완전히 멸망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따르고 밀어 주고 있다구요. 그러면 지옥행이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이것을 모르고 세계 사람들도 다 몰라요.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다구요. 이 세계를 멸망시키고 있다구요. 자동으로 지옥행이예요. 누가 이걸 보호하겠어요? 아무도 보호하지 못해요. 어떤 당도 할 수 없어요. 오직 레버런 문, 나 혼자 전세계를 책임지는 거예요.

불륜한 사랑을 끊어 버리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레버런 문이 원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여기에 다 모였나요? 그러한 세계를 소제하고 이상세계를 건설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사명이예요. 이렇게 해서 세계 끝까지 행진하자구요. 우리는 쉴 수가 없어요. 바빠요, 바빠. 전인류가 우리의 형제예요. 그 형제가 사방에서 죽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바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걸 치워 버리고 여기에 이제 아담 나라를, 해와 나라를 심었으니 개인으로 심어 갈라졌고, 가정으로 심어 갈라졌고,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로 전부 다 갈라졌는데, 여기에 있어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냐? 아담 나라 통일된 나라, 해와 나라 통일된 나라, 아벨 나라 통일된 나라, 가인 나라 통일된 나라를 이 지상에서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이 통일교인들의 소원이예요.

이게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여기에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게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야 돼요. 여기 전부 다 이것을 어떻게 해요? 이게 전부 다 적이예요. 전부 다 적이야.

자, 그래서 4대, 아담 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 사람과 해와 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 사람, 가인 아벨과 같은 이런 나라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아야 돼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끼리 하나가 돼야 돼요. 아담하고 해와하고 원수지요? 그 둘이 하나가 돼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아담 해와가 하나되지 못해서, 불륜한 사랑으로 타락을 해서 그것이 개인으로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망쳤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은 참사랑으로 올라갈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세계의 이 혼란된 와중에 와 가지고 싸워서 이겨 놓고야 돌아가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하러 미국에 왔어요? 뭘하러 미국에 왔어요? 미국은 나를 미워하는 원수의 나라예요. 이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왔어요, 구해 주기 위해서. (녹음이 잠시 끊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아담 개인, 아담 나라의 개인을 중심삼고…. 아담 나라 개인, 그다음에는 해와 나라 개인, 그다음엔 아벨 나라 개인, 가인 나라 개인, 이것이 전부 다 한 나라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싸워야 돼요. 싸워야 돼.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이 원수 나라, 하늘편에 있는 원수 나라 사람들이 더 사랑하는 애국적인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대해서는 원수예요. 그다음엔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예요. 이거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되라는 겁니다. 이 닥터 더스트하고도 하나되는 거 얼마나 힘들었어요? 지금은 머리를 숙이고 있지만, `우리는 한국을 필요로 하지 않아. 우리는 일본을 필요로 하지 않아' 이랬잖아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여러분들하고 독일 사람이 원수예요,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독일 사람이 선생님 만나 여기 올 필요도 없어요. 미국 사람도 독일 사람 좋아하지 않고, 독일인은 더 좋아하지 않아요, 미국을. 이건 전부가 원수들이예요, 원수들. 어느 세계? 사탄세계. 그래서 우리는 뭐냐 하면 하늘편에….

여기 미국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왔어요. 잡동사니예요. 도가니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가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전부 다 여기서 반대를 받더라도 이래 가지고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아시아로 돌아가서 하나의 세계를 창건해야 된다는 사명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이 참소하기를 `당신 하나님은 전부 다 거룩한 하나님이고 난 타락해 가지고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이 세우신 원리원칙은 영원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영원불변한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장 되었던 나를 사랑하는 것이 원리 아니겠소?' 할 때, 하나님은 `그렇다'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은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로마 병정이 자기 가슴에 창질한 것을 왜 사랑하려고 그랬어요? 이 원칙을 놓치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랬다구요. 원리는 같다구요, 그건 나한테도 같습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를 책임지려면 미국은 원수의 나라이지만 미국을 사랑치 않고는, 미국 백성 이상 사랑하지 못하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돈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기소만 하면 도망가는데, 레버런 문은 법정협정도 없는데 미국에 뭘하러 찾아와요? 천리의 원칙을 세우기 위해 찾아오는 거예요. 아메리카, 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원수들을 사랑하고 원수들을 전부 다 감화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지할 수 있는 환경까지….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을 타고 앉은 사탄세계, 네가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나는 너를 누르고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찾았다 이거예요. 그거 다 끝내고 한국 고향땅 찾아간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아담을 대표한 나라의 레버런 문과 해와를 대표한 일본 사람, 또 이 미국의 무니들, 그다음엔 구라파, 독일을 대표한 구라파 사람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이 미국의 핍박 싸움 모든 전부를 억제하고 선생님과 더불어 해방권으로 넘어가겠다는 것이예요. 그래서 이 조건을 세우고 여기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일본과 아담 나라하고 이브 나라, 옛날에는 개인으로 타락했지만 이젠 나라 기준에서 아담 나라 해와 나라를 접붙여야 되고, 이것이 접붙인 다음에는 비로소 가인 아벨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서울 올림픽을 통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었다

자, 타락할 때에는 아담 해와 개인이 했지만 이제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타락한 뒤, 개인적인 가인 아벨로부터 세계적으로 이렇게 내려왔지만, 지금 때는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의 아담적 컨트리(country), 나라예요, 나라. 아담 나라, 해와 나라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개인이 사탄을 중심삼고 했었는데 하나님의 조국, 이제는 나라를 중심으로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올라간다 이거예요.

개인 타락은 나라를 중심삼고 떨어져요. 사탄세계는 나라를 중심삼고 떨어져요. 나라 이상은 못 가는 거예요, 이게. 떨어져 나가 나라를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세계적으로…. 타락은 나라에도 떨어졌지만 이젠 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나라 이내로 떨어졌다구요. 세계는 못 갔다구요. 이제는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국가 사랑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반대해도 세계로, 천주로 날아간다는 거예요. 나라로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이 가서 그동안 뭘했느냐? 1년 동안 뭘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잘 알아야 돼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삼팔선이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는 전부 다 파괴예요, 파괴. 하늘은 융합이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1950년이지요? 1950년도에 있어서 말이예요, 6.25. 이때 1950년도지? 「예, 그렇습니다(통역자)」 1950년도에 사탄이 침으로 말미암아 이게 전부 다, 이렇게 내려와 전체를 파괴하려고 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그래서 이 전부를 이게 파괴한 거라구요. 그래 사탄이는 파괴예요.

자, 이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이후에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 지금에 와 가지고 이걸 화해하려니…. 여기에서는 이것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양극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양극시대. 소련하고 공산세계하고 말이예요, 양극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완전히 쪼개졌다구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하고.

자, 그것이 복잡한 세계적 일인데 이번에 쭉 와 가지고, 1988년 9월 27일이예요. 여기서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비로소 통합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두 세계가 갈라졌던 것이, 두 세계가 두 블럭이 됐던 것이 여기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 유엔(UN)군이, 이 16개국이 하나 만들려다 안 됐기 때문에 160개 국이 와 가지고 하나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요것은 국가이변이었지만 이것은 세계의 이변이 됐다 이거예요, 세계의 이변. 자, 여기서 실패한 것을 세계무대에서 찾아야 된다는 거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박수)

자, 미국 이상 지금 공산세계 전부가 싸우던 것이, 서로가 싸우던 것이 이게 여기 와 가지고 맞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여기에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2세다 이거예요, 2세. 이 나라는 장자라는 거예요. 그런데 2세들이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2세에 와서 통일됐다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이예요.

애급에 있어서의 1세들은 다 때리고 죽여 나왔다는 거예요. 2세는 하늘편이예요. 이스라엘 민족 중에 양을 잡아 피 안 바른 1세는 죽어야 됐어요. 바로 나라, 이집트에서 그랬다구요. 나올 때 죽이지 않았어요? 장자는 다 죽였다구요. 그래 2세는 하늘편이예요. 이것은 두 세계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올림픽을 통해 세계적 에서를 굴복시킨 조건을 세운 통일교회

그러면 말이예요, 지금 여기서 문제가 돼 보라구요. 어떻게 하나로 탕감해 들어가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한국, 한국 나라에는 노대통령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여기서 여기에 이들이 모였는데, 저 대사관, 여기에 대사관 말이예요, 그것은 한국 나라로 보게 되면 가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이들이 가인이지만 2세들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대사관, 대사관을 어떻게, 대사관과 2세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탕감조건이 되는 거예요, 이게. 요걸 대신해서, 나라 대신해서 레버런 문, 통일교회 문…. (판서하심) 요 아벨적 한국, 한국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에 이 노대통령 대신에, 요건 가인이예요. 노를 대신해 가지고 문이 있다구요, 문.

자, 그러면 한국의 대통령이 누구의 영향에 의해서 됐어요? 이건 레버런 문의 영향에 의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안 밀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나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머리가 좋아요. (웃음)

자, 여기에 대사관과 대표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옆에 여기에 160개 이 아들하고 딸은 가인 대신이고, 여기는 뭐냐 하면 160개 나라를 대표한, 하늘편은 120개 국가를 해 가지고 선교사하고 거기의 대표들하고 세 사람씩 여기에 오는 거예요, 360명.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선생님이 뭐냐 하면 이건 자연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인이라면, 하늘편적 가인이라면 여기는 하늘편적 아벨이고 말이예요. 여긴 뭐냐 하면, 이렇게 되면 이게 하늘편적이 아니고 사탄편적 가인이지만 이 하늘편적 아벨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굴복시키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이 한국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요건 에서의 입장이고, 요건 야곱의 입장이다 그 말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이게 한국이고 이게 아벨인데 아벨에게 굴복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160개국 2세들을 중심삼고, 야곱이 에서를 중심삼고 21년 동안 모든 것을 갖다가 돕는 거와 같이 그 놀음하는 거예요. 우리가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가나안 땅과 같은 미국에 와 가지고 모든 얻은 것을 전부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미국에 와 가지고 얻은 것 찾아 가지고 전부 다 갖다 바치는 거지요.

자, 상당히 더울 땐 우리 맥콜, 맥콜 공장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이거 퍼먹이는 놀음을 했다구요. (웃음) 맨 처음에는 싫다고 그러더니 어서 가져와라, 어서 가져와라 하더라구요. 대사관, 경제인단 할 것 없이 저 뒷골목까지 전부 다 갖다 먹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힘들게 그러지 말고 우리가 대사관에 실어다 놓으면 대사관에서 전부 다 그냥 배급할 테니 대사관에 와서 먹어라' 하고 대사관에 갖다 주니까, 올림픽 촌에 있는 선수들은 물론 자기 대사관 외에 그 나라의 사람들 다 불러 먹였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 사람 비지니스맨이 뭐 전부 다…. (박수) 아, 뭐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다 보니, 선교사하고 이들을 중삼아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니 점점 하나되니까 대사관에서 초청하지, 그러니 셋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여기 120개국의 우리 선교사들은 큰 깃발을 가지고 운동할 적마다 가서 `아, 브라질 이겨라', `아르헨티나 이겨라'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기 대사들도 안 그러고 자기 선수들도 안 그러는 데 웬 사람들이 큰 깃발을 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와 보니까 통일교회의 자기 나라 선교사이고, 그다음에 통일교회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대사관도 감사, 그 운동 선수도 감사, 선생님에게도 감사하지만 우리 아들, 이 백성에게도 전부 다 감사하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돼요. 그래서 이 가인 아벨이 세워져 하늘편도 완전히 하나된 여기에 전부 다 요것도 완전히 하나됐다구요. 여기서 보고하기를 `아, 레버런 문 좋소. 아, 레버런 문 잘했소' 한 거예요.

그리고 맥콜만 먹인 것이 아니라, 양복까지도 만들어 줬어요. 양복 기지로부터 뭐 넥타이, 스카프까지 전부 다, 우리 리틀앤젤스 공연 보는 사람 모두에게 한 보따리씩 줬어요. 소련 케이 지 비(KGB)니 뭐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위성국에 보따리 쥐어 줬더니 `아이고, 레버런 문 감사하구만'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말이예요, 자기 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나되라고, 전부 다 좋다고 찬사하고 다녀 보라구요. 그리고 나면 여기에서 아벨권이 하나되는 통일 운세가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나한테 메달까지 보내 주지 않았어요? 메달까지 보내 줬다구요. 소련이 그러지 않았어요, 소련이? (환호. 박수)

이건 아까 말한 한국에서의 갈라진 모든 전부가 역사적인 모든 것을 여기서 화해할 뿐만이 아니라, 영적 육적 중심삼고 통일적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세대로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를 세울 수 있었다 이거예요. 세계의 원수 나라들 앞에, 하늘이 세계의 원수들 앞에 뇌물을 줘 가지고 거기에 굴복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것은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넉넉하고도 남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무엇까지 제안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2천 대 차를 준비해 줄 테니까 너희 저 삼팔선을 통해 가지고 북한으로 해서 하바로프스크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라 하고 소련에 제의한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그건 할 수 없다고 해서…. 자기들은 배 타고 왔기 때문에 배 타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것은 올림픽에서 누가 주인 노릇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주인 노릇하고 통일교회가 주인 노릇했다 그 말이라구요. (박수)

자,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로, 세계로 갈 수 있다구요. 여기서 아까 말한 이 네 나라,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연결만 시키면 세계 어디든지 공산세계도 사탄이도 물러가야 할 시대로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로부터 가인 아벨 전부가 원수됐던 것이 이번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형제가 되고 친구가 돼 가지고 하나로 묶어 하늘 방향을 향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은, 역사적인 탕감을 세우는 데 있어서의 당당한 기준이 아니될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인이 장자권을 찾은 1988년

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이렇게 하나된 모든 것, 사탄세계에 대해서 완전히 하나로 묶어진 것은 역사가 생긴 이래 처음이고 이것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뭐냐 하면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했다 이거예요. 둘째는 세계통일국개천절을 선포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셋째는 그 위에서 아담국 해와국 교체 합동결혼식을 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세계적으로 전복될 수 있는 장자권복귀 세계시대로 들어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것 같아요?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된 기준에서 킥―!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의 고생시대와 통일교회의 고생시대인가, 선생님이 행사하고 통일교회가 악한 세상을 전부 다 반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시대인가? 통일교회 식구들이 장자의 자리에 서고, 사탄이 떨어지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반대였어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세계였는데 이제는 우리가 장자권을 찾았어요! (박수) 세상 나라가 아니예요. 우리는 하늘나라하고 지상천국을 말하지요?

그런 기준이 돼 있으니 이젠 나라 전도시대예요, 아담 나라 한국하고 해와 나라 일본하고. 이 아담이 개인으로 그릇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분리됐던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아담 해와 사랑할 수 있는 통일적 기준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통일할 수 있는 운세로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게.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의 나라인데 이것을 물리치고 여기서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그 나라, 한국도 반대 못 하고 일본도 반대 못 하고 `어어어어…' 하다가 다 끝났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사진보고 결혼하고 말이예요, 말도 안 통하는 원수 나라 사람들끼리 결혼한다는 것은 역사상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사탄세계에 없는 것을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니 그 세계에 사탄이 따라올 수 없다는 건 당연한 결론이예요. (박수)

그래서 거기서 나라를 넘어서…. 개인 개인으로 타락할 때 분리됐던 것을, 나라를 중심삼고 분리된 것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거기서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그래서 사탄은 거기서 분리되는 거예요.

그래서 1988년의 자녀의 날, 여기 모인 세계의 우리 모두는 손에 손을 잡고, 올림픽 대회 노래와 같이 손에 손을 잡고 담에 담을 헐고 하나로 될지어다! 그 올림픽 노래로써 우리가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손에 손을 잡고 담에 담을 헐자는 그런 의미에서 기뻐하자는 거예요. (환호. 박수) 자,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지금까지는 박수를 이렇게 쳤는데, 이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게 뭐냐 하면 종적인 사랑으로 사랑한다 이거예요. (박수. 환호)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8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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