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 「예」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서 교회를 지으려고 하는 그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흥회를 하면서 앞으로의 활동 지침과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돼요. 남북통일을 하기 위한…. 우리가 문화올림픽대회를 주장했으니만큼 앞으로 각 지방의 문화회관, 교육회관과 같은 것이 그 지방의 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올림픽 대회를 성공적으로 끝내서 좋다고 하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일을 해서 남북통일 기반을 닦아 가지고 김일성이를 전부 들어먹을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되면 만주라든가 시베리아의 광대한 벌판을 우리가 언제든지 들락날락하면서 말이야, 교포들과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교포를 내세우면 만주니 시베리아니 하는 그곳의 무한한 원료를 끌어들일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한국에 원료가 필요하다구요. 그 문호를 열지 않고는…. 앞으로는 해양의 수입만을 통해서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중국에서 들어와야 돼요. 지금은 중국에서 홍콩을 통해서 들어오고 있지만 말이예요, 직접 들어오는 기반을 닦게 되면 중공정부를 통해 북한으로 해서 자동차로 직접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을 생각했으니 만큼 이번에 대대적으로 전부 다….
그리고 저, 교회 부지 샀지요? 몇 곳 샀나요? 「568곳」 568곳? 「예」 한곳에 내가 1억씩만 도와줄 거야. 그다음에는 자기들이 해야지! 그 동네에 우리 식구들이 있으면 전부 다….
이제 일본 식구들을 전부 다 배치하려고 그래요. 4천명쯤을 빨리 준비시키라고 그랬어요. 4천명이 되면 한 곳에 세 사람씩 배치하고 말이에요, 한국 식구들도 배치해서 자매관계로 묶어 가지고 교회 짓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모금운동도 하고 말이야, 그래서 엮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돈을 다 내는 것보다도 건물 짓는 데 자기들이 몇 푼씩 냈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가서 구경하자고 해서 관광도 몇백 명씩 시켜 주고….
이렇게 두 세 번만 해서 천 명 정도만 끌어오게 되면 완전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정치 기반을 닦아요. 선거 조직 기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이래 가지고, 관광이라는 명목을 두고 오게 되면 여기는 여기대로 기반 닦고 거기는 거기대로…. 이것이 앞으로의 선거를 대비한 교육으로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래서 일본이나 한국이나 서로 협력해 가지고 같은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그거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이런 것은 누구들한테 얘기하지 말고 여러분들한테만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대이동 교육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우리 교회에서는 300명 수용할 수 있는 거야. 이래 가지고 실비, 실비로 해서 주어야지요. 돈벌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전부 다 열심히 한 3년만 하게 되면 말이예요, 거 뭐…. 일본에는 아주 바람이 부는 걸 느낀다구요.
그러려고 지금 내가 한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의 얼굴을 닮은 일본 사람 4천 명을 모집해서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한국 여자들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귀화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한국 여자들 전부 다 해 놓으면 한국 남자들은, 여자들이 없거든.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또 해주는 거지. 그거 괜찮지 뭐! 안 그래요? 요즘에 뭐 일본 식구들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히려 좋다고 그러던데, 물어 보니까. 아예 그렇게 묶어 버려야 돼요.
그래 이번에 고향 돌아간 사람들 부흥회 했어요? 돌아가서 해 보니까 성과가 어드래요? 성과가 어드렇던가 말이야? 「친척 집을 중심삼고 했는데, 저희들이 맥콜이라든가 이런 걸 준비해 가지고 대개 한 2, 30명, 많으면 4, 50명을 모아서 비디오도 보여 주고 한 이틀 동안 강의를 하니까…. 자기들이 우리의 발전 상황을 잘 모르고 그랬는데, 우리가 이제 비디오를 보여 주고 원리강의를 하고 하니까 많은 감명을 받고 새로 인연되어서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10여 명 됩니다. 대원들이 자기 가정에서 부흥회를 할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낙성식 이후에 뭘하나? (대구교구장 보고) 강원도에서 온 사람 누군가? 「예」 얘기 좀 해 봐. 아니 유정옥인가? 서울에 와서 활동한 그동안 보고 좀 해 봐. (서울학사교구장 보고)
이렇게 하는 거 임자네들, 교구장들하고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할 일이야.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전부 다 얘기해 주는 거야. 이제 가면 그거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1.2킬로미터, 1.2킬로미터 내의 사람들 교육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1.2킬로미터 또 계획을 세워 가지고 3킬로미터…. 3.6킬로미터 하면 전 서울의 대학교…. 7킬로미터 내에 대학교 없는 데 어디 있어요? 서울의 조직 편성이 전부 다 완료되는 거야. 절대 필요한 거야. 알겠어요?
이렇게 뭐 싸움질하고 조직 편성은 이중적으로…. 이 길이 제일 빨라요. 제일 빠르다는 거야. 문제가 한번 생겨 가지고 아줌마가 그저 전부 다 고름 뜯어 버리고 내의 끌러 버리고 나서게 된다면 문제가 생겨요. 그 동네 젊은 애들 동원하라면 전부 다 동원해. 이래서 공산당 앞잽이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어디에 있는가 알게 되면 쫓아낼 수 있고 말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야. 그래서 공산당들을 때려 죽이겠다고 전국에서 바람이 한번 쉬익 불어서 길거리에 나가자빠지는 녀석들이 수두룩하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지, 김일성이 뭐…. 혁명이 뭐야, 이놈의 자식! (유정옥 서울학사교구장 다시 보고함)
지구장들! 미국 갔다 와 가지고 지방 가니까 어드래요? 도움되는 거 뭐 있어요? 편지들 했나? 「편지요?」 응. 「고향에요?」 아, 미국 가서 신세지고 왔으면 신세졌다고 편지 좀 해야지. 「예, 하겠습니다」 그 저, 인천에는 배가 필요 없어? 「배가 필요합니다」 무슨 배? 「고기잡이 배요」 배들을 전부 다 하나씩 사라고 그랬는데…. 「미국에 있는 배가 참 좋던데요」 무슨 미국 배? 「보스턴에 있는 배요」 어떤 배들? 조그만 배? 「조그마한 튜나잡이 배…」 그건 뭐 워낙…. 여기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리고, 설용수! 지금 뭘하나? 얘기 좀 하지. 수련소에서 교육한 그 영향과 앞으로…. 그 명단들을 전부 다 만들어서 여기 다 나누어 주라구. 이쪽에 나와서 얘기하지. 다음에 어디 한번…. 설악산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 일보다도 그게 좋지요? 한번 가고 싶지 않아? 「벌써 단풍이…」 단풍을 보러 가는 것보다도 우리 일이 있어서 찾아간다고 생각해야지. (설용수씨 보고)
주변 목사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말이야, 산에 가 가지고 말이야, 2백 명이 가 가지고 쭉 해서….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원리강의나 일주일수련 할 수 있는 기반 닦아 가지고…. 한 댓 차례 하고 나면 한다하는 패들은 완전히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이제는 세계적으로 문제되었고 이제는 뭐…. 이제 우리 시대가 왔다구요. 이제 완전히 우리 시대…. 그런 걸 느껴요? 「예」 그러니까 결심을 하고 이 시대의 담벽이 되어 가지고 냅다 밀어야 돼요. 태풍이 불든 말든…. 우리 개막이 할 때 나중에 물 다 나간 다음에 말이야, 전부 다 짚단을 갖다 놓고 냅다 민 다음에 말이야, 그때 물까지 밀어내고 그다음에 뱀장어나 쏘가리 잡던 생각이 나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우리 협회장이 배짱이 좀 있어야 할 텐데…. 참 곤란하다구. 이러한 격동 시기에 따르는 사람들이 전부 울뚝불뚝하고 말이야, 한판 들이차 놓고 와서 보고하고 말이야, 그러면서도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이러한 패거리들의 지도자가 되려면 말이야, 뿔이 나와 가지고 받기도 하고 말이야, 차기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고단하지요? 올림픽 대회가 끝나니까 이제는 뭐…. 나는 이제 갈 것밖에 생각이 안 나누만! 싸움을 붙여 놓고 가야 할 텐데…. 대학가에 이제 시민과의 싸움을 불붙여 놓고 그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이냐 하는 걸 전부 구경하고 가면 좋을 텐데 요것이 지금…. 거 안기부에선 통일교 무서워서 지금 못 하고 있구만. (누군가 다시 보고함)
아래에서 새 순이 나와서 자꾸 올려 받치면 올라가는 거지, 별수 있어요? 벌써 이렇게 다 그 울타리 전체가 터져 나가고…. 말씀을 듣고 방향이 이미 떡 결정되고…. 세계 사조를 방어할 수 없는 거야. 그 세계 사조를 타야 되는 거야. 타는 데는 앞으로…. 타고 갈 방향이라는 것은 이제 우리 사상밖에 없는 거야. 그거 자타가 공인해요. 민주세계가 그런 걸…. 이번에 미국에 왔던 교수들이 다 그런 면에서는 첨단에 선 측정자들인데 말이야, 그거 이미 결정적 방향이야. 소련에서도 이제 마찬가지예요, 소련에서도.
어저께 선생님이 그런 식을 다 하고 하니 기분이 어드래요? 「좋습니다」 그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임자네들을 가만히 놓아두어서 되겠어요? 족장들이 돼 가지고 종족들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야, 이제부터는. 이제부터 국내는 120개 국가와 세계적인 열두 지파 편성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족장이 될 수 있게끔 자기 가문들로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하라는 거지요. 연합해 가지고 친척, 친척의 친척, 사돈의 팔촌…. 자꾸 한 성(姓), 두 성, 세 성…. 이래 가지고 족장 편성을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기에 가입 안 하면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 윤준식! 요즘도 데려가나? 윤준식! 윤준식이! 「예」 맥콜공장 그거 지금도 계속해? 「예, 지금 2만 천5백 명 들어갔습니다 (보고를 계속함)」 세계일보 파고들어가 가지고 곽정환이가 그들을 앞에 놓고 일대 파격적인 설교를 하지? 「예」 젊은 사람들은 그런 취미가 있어야지, 입 다물고 뭘하겠어요? 낮잠 자자니 신이 안 나고 가만히 있으면서 세월을 보내자니 맥 빠지고 말이요. 한 판씩이라도 싸움을 해 가지고…. 안 하면, 경찰서 서장을 찾아가 가지고 멱살을 당겨 가지고 싸움을 만들어서…. 근질근질하면 한 대씩 받아 주고 다 그래야 신나는 거야. 싸우고 가서 또 그다음에는 저녁도 사 먹고 말이요. 이래서 친구하고…. 싸워야 돼. 싸워야 된다구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복귀역사는 가정역사요, 가정복귀의 기반을 닦게 되면 종족복귀 기반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것으로 다리 놓아야 되는 거야. 끊어 놓으면 그것을 다시 불붙이기는 힘든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지도해 나오면서 여러분들을 그저 이래 가지고…. 조그만 소수를 대하지 않고 국민을 대해 가지고 언제나 새로운 것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망하지 않게 끌고 나왔다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전략이야. 어떻게든 그렇게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공격하면서 그런 풍토를 만들어 나가면서…. 자기들도 거기서 전부 다…. 벽돌담같이 담을 쌓아 올라가야 되는 거야.
이번에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120개 국가를…. 가만히 보면 협회장은 꿈도 안 꾸고 있어. 눈만 껌벅껌벅하고 말이예요. 생각이나 해봤나? 나 참, 기가 차다구. 때를 포착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거 모르거든. 또 그다음에는 가만히 눈치들을 보니까 뭐 할 수 없어서…. 자기들 전부 다 내세워서 해도 안 돼서 할 수 없어서 내가 나선 거예요. 서둘러서 이틀 동안에 닦아라 볶아라 해 가지고, 선물을 나누어 주고 문화 대축전을 선포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래 지금 현재 IOC, 저 올림픽 위원회에서도 지금 우리들이 이렇게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를 무시 못 하게 되어 있어. '저 양반이 저렇게 나오는 건 일이 심상치 않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각 도에 있어서 문화운동 중심삼고 활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2년은 잠깐이예요. 그러니 지금부터 여러분들 각자는 지방에 있어서 체육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묶어야 된다구요. 묶어 가지고 그걸 핵심으로 해서….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이걸 해 가지고 한 6개월 전부터는 한 숙소에서 살면서, 몇백 명이 살면서 이 준비를, 완전히 해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좋은 것은 뭐냐 하면 올림픽 대회를 치렀다는 그런 사실이, 그것이 재료로 남아졌다는 사실이 훌륭한 거야. 또 그리고 이번에 한국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말이지요, 다시 올 수 있는 길이 있단다면 전부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다음에 대축전을 하게 될 때는 올림픽처럼 체육방면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금메달을 따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270개면 270…. 이번에 237개의 금메달이거든. 237개의 회사를 정해서 한 회사에서 금메달 받는 사람들에게 돈 몇백만 원씩 주라고 하고 만 불씩만 팔아 준다고 해보라구요. 막 몰려오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래 놓고 `그러한 분야는 당신네 회사에서 요인들을 전부 다 책임지라'고 하면 간단한 거야. 그다음에 은메달은 돈 얼마…. 그건 선전을 해도 그 이상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상금에 얼마씩 보태서…. 금메달에 만 불이라든가 그다음에 은메달에 5천 불이라든가 말이야, 그다음에 동메달에 말이야, 2천 불을 달아 주라고…. 그거 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대단한 거야. 회사에서 그거 맡았다면 돈 천만 원 가지고도 모두 다 할 수 있는 거거든. 이러한 작전도 얼마든지 함으로 말미암아…. 미리부터 그걸 떠맡기는 거야. 그것을 떠맡겨 가지고 회사가 전부 다 지원할 수 있게끔….
그러면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와의 관계는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 그리고 그 분야의 운동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수시로 왔다갔다하면서…. 그 사람들을 활용해서 앞으로 무역할 수 있는 기반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거 외교가 별 거 아니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멋지게 활용하느냐를 지금부터 생각해야 된다구요. 회사가 안될 때 떠맡기게 되면 뭐….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만 7천 명 아니예요, 만 7천 명? 2만 명 못 되거든. 2만 명이니까, 2백 개 회사면 한 곳에 얼마예요? 2천 회사면? 2천 개 회사면 한 곳에 열 명씩이라구요. 알겠어요? 열 명씩이니까, 2백 개 회사면 백 명씩이야.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 게 아니다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 게 아니다 이거예요. 큰 회사 2백 개 골라 가지고 `백 명씩 숙소 정해 가지고 얼마씩 책임지소' 하면 한 사람에 얼마나 돼요? 우리가 돈을 전부 대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가져올 수 있는 돈은 가져와라' 이거예요. 실비를 중심삼고 가져올 수 있게 해 놓아 가지고…. 그 실비는 전부 다 앞으로 왔다가 갈 때 선물 사 주는 거예요, 회사에서. 그거 얼마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그것이 문제가 아니야.
지금 뭐냐 하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270개 금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회사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것을 전부 책임 못 지면 세 회사 네 회사…. 한국에 지금 회사가 얼마나 많아요? 아마 십만 이상 넘을 거라구요. 그러니 그걸 전부 분할해 가지고 지역별로 쭉 배당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응?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지금부터 계획해요.
더욱이나 지금 지방에 있어서 수영장이니 모든 그것을 가진 군이 있지요? 이번에 서른 여섯 개 소인가, 전부 다 이게 전국을 중심삼고 기반되어 있어서 이제 이 종목을 전부 다 분할해 가지고 관리하면서 했는데, 그 기반을 가진 거기에 있는 교구장들은 특히 다음에 있어서의 문화대축제를 할 수 있는 계획을 전부 다 지금부터 세우라구요. 거기서 금메달을 따 가는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유래가 되어 가지고, 우리 지방의 명성을 세계에 올리기 위해서…. 전부 다 우리 지역을 빛내자 이거예요. 거기가 텅텅 비어 보라구요. 딴 데서는 안 그런데 텅텅 비면 그 꼴이 뭐예요, 꼴이, 꼴이! 꼴이 뭐가 돼요? 선전하는 거야, 알겠어요? 지금부터 경찰서장, 국장으로부터 말이예요, 도지사와 터 가지고 우리가 다시 한 번 히트치자 이거예요.
그래서, 이 회관들이 있는데…. 회관들 중심삼은 거기에서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한 도에 몇 개씩 있을 거 아니야? 이걸 중심삼고 절대 남한테 지지 말자는 거예요. 멋지게 하자 이거요. 그래, 각 도별로 하는 거예요. 올림픽은 국가적으로 했지만 도별로 책임지고 멋지게 하는 거야. 국가에서 운동하는 것보다도 도에서 운동하면 얼마나 쉬워요! 안 그래요? 도 중심삼고 전부 다 라디오 방송국, TV 방송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의 공지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은 매일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지금부터 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올림픽 대회 때 썼던 경기장은 다 있지요? 다 각 도별로 있지요? 「예」 경기도는 어디 어디에 있는가요? 「수원에 이번에 핸드볼장…」 의정부에도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도별로 현상금을 걸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도별로. 그래서 이제 팔도…. 우리가 몇 개 도인가요? 그렇게 해 가지고 현상금 주고…. 그런 놀음을 얼마든지 해요. 그래서 국가에서 허락하게 되면 전부 다 이게 뭔가요? 복권제도를 우리에게 허락하면 좋겠어요. 이런 대회를 준비하는 기간에 전부 다 국민 결속과 더불어 환경 풍토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해 놓으면 이거 대번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일본으로 이어집니다. 알겠어요? 일본이 한국처럼 이렇게 되게 되면 `아, 일본 회사에서 책임져라' 하는 거예요. 맡기는 거예요. 일본 회사에다가 한국 금메달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 맡겨서 해 가지고 그 회사 요원들에게서 돈 받아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까지, 구라파까지 딱 하면 만 년 돈 한푼 안 들어가고 다 되는 거야. 또 그다음에 아카데미가 있으니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떠맡겨 가지고…. 전부 다 크게 떼 내는 거야. 전부 다 정치가들이 고문으로 되어 있으니 이 바람만 일으켜 놓으면 말이예요, 뭐 2년 정도는…. 매 3년 동안 수억 불, 수십억 불을 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그거 임자네들은 걱정되지? 협회장! 선생님 말 들으니까 어드래? 나 없어도 다 할 자신 있지? 돈 한푼 안 주더라도…? 어드래? 일은 그렇게 하는 거야. 일은 어렵게 할 필요 없다구. 혼자 앉아 가지고 전부 떠맡기는 거야. 전부 떠맡기는 거야. 군별로 떠맡기고 도별로 떠맡기고…. 지금 244개의 시 군이 있거든. 금메달 하나씩 맡아라 이거야. 선수들이 몇 사람이 되나, 선수들이? 선수들이 몇 사람 되나 말이야.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뭐…. 우리의 조직을 전부 가지고…. 국민연합 조직도 있지요, 승공연합 조직도 있지요, 그런데 그거 왜 못 해요? 못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앞으로 반드시 그런 시설이 있는 지역의 교구장들은 책임을 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금이니 뭣이니 전부 다 자체에서 조달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모금하는 거예요, 모금운동. 회사에서도 전부…. 그거 얼마나 좋아요? 떡―한번 하면 여러분들의 친구가 되기 때문에…. 가 가지고 쓱―해 놓고 회사 선전 잘 해주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그 회사 내의 사람들을 선생님이 쭉 이제 250명씩 데려다가 일본으로부터 쭉―해서 미국으로 해 가지고 쭉―해서 구라파까지 한번 돌아오면 우리 사람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 교수들도 갔다가 일주일 동안에 전부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이 사람들 별수 있나?
그런 기반이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 이거! 한번 할 만하다'고 생각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활동 지역에서 여러분이 모든 모임에 있어서 그 회장들이 될 거 아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회장되지, 별수 있어요? 그 지방의 문화행사를 하는데 있어 대축제 행사의 위원장이 되어 가지고 도지사를 거느리고 말이예요, 경찰서 서장을 거느리고 그러면서 지방유지들을…. 또 대학 교수들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을 통해서 나팔 불고 북 치게 된다면 말이야, 우리의 경비는 전부 다 조달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경찰서에 얼마 떠맡기고 시에 얼마를 떠맡기고 말이예요, 행정부처에 전부 다 얼마 떠맡겨 가지고…. 그렇게 배당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반드시 이거 내야 되겠소!' 해서 지서 주임들한테도 가서 받아 오고 그 직원들에게도 얼마씩 배당해 가지고 딱― 기금 모으는 운동을 하라구요.
그것이 전도야. 요렇게 되어서 성공했다고 할 때는 축제할 때 전부 다 찬양해 주는 거야. 그 가운데 몇몇 사람을 외국으로 쓱― 해서는 말이야…. 내가 그다음 돈을 대서 보내는 겁니다. 그러면 돈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한번 쓱 구슬러 주면 말이예요, 그건 뭐 밤낮없이 자면서도 나발 불고 북 치게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이런 이미지를 갖고 가야 돼.
이제 돌아가면 `아이고, 그 문화대축제를 어떻게 할 것이요?' 하고 물어 본다구요. 물어 볼 것 같아요, 안 물어 볼 것 같아요? 「물어 봅니다」 `세계적인 120개 국가가 전부 다 협의했다면서, 어떻게 됐어?', `이렇게 자매결연을 맺어서 여기서 이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운동하러 올 수 있는 사람들도 그 나라의 회사를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 표는 거기서 만들고 먹는 것은 여기서 준비한다'고…. 알겠어요? 그거 우리가 하는 거야. 아, 2년 동안에 왜 못 하나 말이야! 안 그래요? 아, 우리가 세계의 큰 대회 같은 것도 열흘 동안에 다 해치웠는데 아, 이게 무슨 큰일이예요? 지금까지 한 훈련 기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거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제…. 앞으로 이제 올림픽 대회 중심삼고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찾아가겠다면 뭐…. 어디의 사람이라도 다 찾아갈 수 있게 되는데 말이예요…. 이제 다 각국 찾아가게 되면 여기에 왔던 선교사도 있지, 또 식구들도 있지, 거기에서 참석한 중요한 사람들, 금메달 딸 수 있는 사람을 말이야, 그리고 메달 땄던 사람들을 전부 다 잡아 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딴 시시한 사람들 안 들여 주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쭉― 해서는 뭐….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간다 그말이예요. 세계의 유명한 이름난 사람 전부 다 왔다 하면 말이야, 올림픽 대회가 무색할 것 아니예요? 무시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요거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러니까 국내에는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준비를 해 가지고…. 그래 현재 운동장이 있고 말이야, 시설이 있는 거기에 있어서의 무슨 대회를 중심삼고 그 군에 있는 모든 것, 혹은 도에 있는 모든 것을 총합해 가지고 자금 조달할 수 있고, 나라를 위해서 이것을 국민운동으로 전개시키기 위한…. 또 우리 국민연합과 승공연합 조직이 있고 통일교회의 조직이 있는데 왜 못 하나 말이야. 돈을 가지고 일하는 게 아니예요, 사람 가지고 일 하지. 알겠어요?
오늘 내가 일본 식구들한테 얘기했어요.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미국을 돕는 일을 했는데, 너희들! 지금 지쳤지, 힘들지?' 했는데, 또 선생님이 힘드냐고 물어 보면 힘든다고 못 하게 되어 있거든요. 눈만 껌벅껌벅하고 말이예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는…. 너희들, 젊은 놈인데 말이야, 너희들이 일본에…' 하면…. 일본에 지금까지 돈이 얼마나 은행에 예금되어 있느냐 하면…. 2천 4백조 원이 예금되어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조 원이야, 조 원! 그거 무엇에다 다 쓰겠어요? 이거 뭐, 돈이 막 이렇게 쌓여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서 전부 각 분야에 말이예요, 각 분야에…. 지금 230 몇 곳이면 그 230 몇 개의 운동본부가 있을 것이 아니야? 그들과 친해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사람들 오라 하고, 일본에서 오라고 해 가지고 말이야, 전부 추파를 던지는 거야. 돈은 내가 안 내고 일본에서 전부 깃부(きっぷ;표) 끊어서 보내자구요. 알겠어? 이제 그거 하는 거야. 그 놀음 하는 작전이야.
그러니까 이제는 모금운동을 하는데 개인 모금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야. 앞으로는 전부 다 최고의…. 일본으로 말하면 현지사로부터 말이야, 경찰국장으로부터 회사 사장으로부터 해 가지고 고속도로, 평화고속도로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7년 동안 우리가 이런 입장에 있으니…' 일본 사람들한테 이것을 선전해 가지고 한번 그 위에 태워 가지고 앞으로 올림픽 대회…. 회사들 전부 다 친하기 때문에…. 일본하고도 묶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외국 선수들 열 명이면 열 명, 스무 명이면 스무 명이 오는 여비 내라고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들을 시켜서 할 거야. 그건 간단하잖아요? 그래, 여러분들! 할 거요, 안 할 거요? 「하겠습니다」 머리가 안 돌면 전부 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선거 기반 닦는 거야. 이번에 잘하게 되면 이것을 조건으로 해서 선거 기반이 완전히 닦아져서 여러분이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당당한…. 그래 가지고 공을 세워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메달 딴 사람들과 친구될 거 아니예요? 그 회사하고도 친구될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간 다음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게 되잖아?
그리고 또 대회 대회마다 언제든지…. 그 사람들은 세계 챔피언이기 때문에 어느 대회든지 전부 다 나가서 또 만나거든요. 아, 그러면 거 쭉― 해서 또 누구 만나게 해 가지고 쭉― 가서…. 돈 많은 사람들 뭘해요? 그런 운동 하러 슬슬 다니면서 말이예요. 비용은 또 얼마나 들어간다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잡동사니 아니예요? 그저 불고기든지 잘만 먹이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그다음에는 전부 다…. 뛰어서 소화시키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볼 때 우리 조직, 전부 다…. 한국과 일본과 그다음에는 미국이라든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각국에서 그 놀음 하자 이거야. 그러니 각국 자체에서 비용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하면서 전부 다 국제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무슨 일이든지…. 비행기 표도 전부 다 우리가…. 그거 하는 거예요. 아, 우리 통일교회가 뭐 만7천 명 못 데려오겠어요, 왕복 비행기로? 알겠어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에는 쭉― 이제 요것이 전부 다…. 그래서 선생님이 배치하려고 그래요. `너희 나라의 사람들은 누구누구가 이번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전부 빼야 되겠거든. 빼 가지고 거기서 우수한 사람…. 거 뭐 낙방한 사람은 그것도 못 하고 말이야. 만7천 명 하면 2만 명도 못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 놀음 떡― 해 놓고 그때에는 말이예요, 축복 대상자…. 그래서 일본에서 지금 내가 그거야. 일본에 지금 축복 대상자가 2만 명이야. 만 쌍이 넘는다구. 이 만 쌍을 전부 데려다가 결혼시키면 2년 후에는…. 2년 후에도 그만큼 나오겠지만 말이야….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한 4천 쌍, 2천 쌍밖에 안 시켜 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한 2년쯤 더 기다리면 말이야, 세계적인…. 인공위성을 통해서 올림픽 대회의 식장에서 문화행사로서 인류역사에 없던 이상적 가정의 축복 행사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올림픽 대회를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축복행사를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레버런 문이 중간에 서서 전부 다 생방송으로, 인공위성으로 보내면서 약혼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안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거기에 관심이 있지, 딴 데 관심 없다구요. 그러면 세계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요? 슬슬슬슬…. 모두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얼마만큼 이것이 멋진 영적인 결합인가 하는 것을 통계내서…. 지금까지 갈라지지 않은 수라든가 애기 출산 문제라든가 하는 것이 백 퍼센트 효과가 있다는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아, 여자로 생겨나서 시집 가는 것이 죽는 것보다 더 무서워요. 세상 어디에다 자기의 몸을 던져 가지고 일생 동안 붙어 살 수 있는 곳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요? 완전히 젊은이들을 우리 품에 품을 수 있는 좋은 찬스야, 이게.
한 100개 국에서 말이야, 만 명만 모였다 하게 되면 한국 젊은이들이 귀가 솔깃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솔깃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이렇게 해서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 바람만 불게 된다면 말이예요, `와서 40일 수련 받고 3년 동안 준비해라!' 하는 겁니다. 3년 동안에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잖아요, 3년에 한 번씩 하니까? 안 그래요? 우리 식구 못 만들면 그건 다 때려 죽여야지. 모두 이상상대를 전부 다 원하고 그럴 텐데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훈련시키고 뭐 전도시키고…. 완전히 대학까지 뒤집어 놓는 판국에…. 그거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신이 날 것 같애요, 안 신날 것 같애요? 「신이 납니다」 선생님이 이제 나이가 많아서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세계에서 그 축제에 참가하는 참가자가 십만 백만도 넘는다고 보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다 해결하느냐? 그거 전부 다 사진 가지고…. 사진 가지고 선생님이 전부 다 묶어 주는 거예요. 이거 백만장이라도 묶어 주는 거예요. 슬슬슬 보면서 말이예요…. 남자 사진 쓱 ― 해서 묶어 나가는 거예요. 슬슬슬…. 그다음에 여기서 처리해 가지고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 넣어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앞으로 그냥 그대로 묶게 된다면 말이야, 그것을 인공위성으로 해 가지고 먼 곳에 있는 상대에게도…. 그래서 영국에 몇 명 독일에 몇 명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불란서에 몇 명이라고 다 나오게 되는 거야. `아이구, 이태리는 제일 꼴래미됐다!' 하는 게 죽을 지경이야. `문화창조세계를 중심삼은 이상향을 향해서 전진하겠다는 그런 무대에 무관심한 민족 그것은 야만민족이다'라고 신문을 우리가 가졌으니 찧고 까불고 마음대로 해서, 선전을 얼마든지 해서 뿌려 버릴 텐데 말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전부 다 한국에 와서…? 한국에 올 필요 없어요, 너무 많으면 말이야. 대표로 한 두 사람만 각국에서 오고 말이야,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오게 하고 말이야, 거기에 붙을 사람들 전부 다 옆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될 수 있게끔 떡― 해 가지고…. 아, 축복가정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3위기대로 묶어 가지고 새로 붙은 사람들은 거기서,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끌고 다니면 벌써 식구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년 동안에 무슨 짓을 못 해요? 아, 이래 놓으면, 서로가 이렇게 되면….
지금 보라구요. TV 지금 전부 다 인공위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야, 여기서 불란서면 불란서 시간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 10만 명이 축복 대상자면 선생님이 해주는 거예요. 전체를 하는데 백만 명이면, 불란서는 얼마 얼마 얼마…. 쭉― 계산해 가지고 말이야, 통계가 얼마인데 그거 몇 시간 하게 되면…. 각국 나라에 스위치만 딱 누르면, 한 시간에 전부 다 대표들을 내세워 가지고 여기서 통신 보내게 될 때 자기 나라의 대표적 축사와 더불어 여기서 방영하는 그것만 집어넣으면 불란서 대통령이 축사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결혼식에 연결시켜 가지고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 아니예요? 그런 때라구요. 좋은 때가 왔어요. 그때 한때 써먹고 우리가 세계적인 발전을 해야 돼요.
십 년만 이렇게 되면 그 가정이 얼마나 돼요? 불신 풍조에 의해서 가정들이 깨져 나가는 세계가 우리에게 전부 다 엎히게 되어 있으니 모든 가정이 우리의 전통을 따라오게 되어 있는데 말이야. 세계는 순식간에 통일의 세계로 몰려갈 것인데 말이야. 그런데 그걸 안 하겠어? 하겠어 안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얘기 안 하면 그저 눈이 쑥― 들어가 가지고 말이야, 맥이 빠져 가지고…. 그런 것도 맡아서 못 하면 죽어야지요.
그때도 선생님보고 돈 달라고 그러겠어요? 돈 한푼도 안 쓰고 하려고 그래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거야.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회사 중심삼고. 안 그래요? 한 회사에 티켓 석 장씩만 사라면 다 사지 안 사겠어요? 밥값 내라 이거야. 밥값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아, 그다음에는 호텔에 전부 다 위탁을 시키는 거요. 아무 회사 누구누구 해서 명단을 써 가지고 쭈욱 해 가지고는 말이야. 오신 손님들은 어느 회사를 중심삼고 회원들 전부 다 자기를 도와주는 회사 한번 쭉― 마이크로 버스 태워 가지고 가서 인사하고 말이야, 왔다갔다하고…. 그렇게 되면 그다음에는 만년, 만년을 그거 안 놓치는 거예요. 서로가 하겠다고 세계적으로 붙어 나갈 텐데 말이예요. 이 돈이 얼마나 들어올지 알아요? 개인, 개인 트라이(try) 안 해요. 국가 트라이(try) 안 해요. 단체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게…. 이래 가지고 단체들이 협력해서 운동 선수들을 키워 나가야 돼요.
요 사람들은 전부…. 운동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원화도 전부 다 교육받고 각국 나라에서 도장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사상적으로 교육하는데…. 전부 다 문총재의 명성과 더불어 만국과 통할 수 있는 이 대로를 닦아 놓는 그거 중심삼고 그저 달릴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그런 희망을 불어넣어 가지고는 말이예요, 와서 교육받게 해 놓아 가지고 수련시키면 우리 식구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전도하지, 언제 앉아 가지고 지금 뭐…. 임자네들, 그거 언제 하겠나 말이야. 꼭대기 위로 바람 불려 가지고 한꺼번에 태풍권에 몰아넣어서 전부 다 울 안에 집어 넣으면 되는 거 아니예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내가 지금 가만히 생각만 해도 그저 공중에 붕 뜨려고 하는데…. 내가 그래서 생각을 안 하기로 했다구요. 그거 임자네들이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기의 그 기지, 운동시설이 있는 기지를 중심삼고…. 경상도도 있지요? 경상북도도 있지요? 어디야? 「대구」 다 있지요? 각 도별로 서로 돕는 운동…. 이래 가지고 도에서 `야!' 270이면 270, 그 종목을 중심삼고 `잘해라…!' (응원하는 식으로 말씀하심) 전국이 도와 가지고…. 그거 전국적으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누구 도우라고 해 가지고 서로가 후원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아, 아무개 동네 사람이 금메달 땄다'고 하면 그 동네에도 말이예요, 축제의 깃발을 만들어서 세워 주는 거야. 지나가다가 전부 다 구경도 할 수 있게끔…. 그게 전부 다 앞으로의 선거운동이고 모금운동이예요. 알겠어요? 270개 전부 다 금하고 말이야, 은메달, 동메달 전부 다 몇 개예요? 한 700개 되겠구만. 이 삼은 육(2×3=6), 삼 삼은 구…. 한 800개, 한 700개. 아, 한 700개 기를 떡― 달아 주는 거예요, 이제. 흰 기로부터 여러 빛깔로 해 가지고 근사하게 달아 놓고 말이예요, 바라보고서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그거 전부 다 지키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될 거 아니야? 그래 놓고 그거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여기 문화 활동에 있어서 점심 한 끼라도 안 먹고 후원하자' 이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을 동정한 사람들은, 명단에 오른 사람들은 그 아들딸 중심삼고 외국 갈 수 있는, 전부 다 자매결연 맺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서…. 아, 이거 뭐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해서 이제 이야기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뭐 선거…. 완전히 조직화할 수 있게 돼요.
자, 이제 돌아가서 그런 얘기 해요. 우리는 이러이런 계획인데 당신들 우리 도와주어서 무슨 메달 무슨 메달 요거 전부 다….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들 쭉― `맡을까요' 해 가지고 말이야, 열 개씩, 스무 개씩만 맡게 된다면 말이야…. 스무 개만 해도 얼마야? 벌써 금메달 수 도달하잖아요? 열한 개 교구인가요? 열 세 개인가요? 「열 다섯입니다」 열 다섯 개, 열 다섯 개면 뭐…. 20개씩 하면 다 끝나잖아요? 안 그래요? 20개. 20개의 비례를 중심삼고 1700을 곱하기 해보라구요. 17000, 17000을 중심삼고 삼백 서른 여섯 개보다…. 한 금메달에 평균 몇 명인가 그거 한번 계산해 보라구요. 1만 7천 명 중심삼은 가운데서 금메달이 237개가 되는데 237로서 1만 7천을 나누어 보라구요, 몇 명이 되는가. 한 금메달에 평균 몇 명인가요, 그거? 서른 일곱인가가 되지?
「아버님! 올림픽을 7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이번에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세계문화대축제를 하려면 지금부터 정말 전문적인…」 지금 내가 지령했다 하면 전문조직 필요 없어요. 요 각도별로 전부 다 선수를 잘 치리할 수 있는 조직 편성만 만들고 호텔만 만들면 말이야. 한국은 세 시간 이내에 왔다갔다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아무 문제없다구요. 「마스터 플랜이…」 마스터 플랜이야 다 되어 있지요. 마스터 플랜은 걱정 없게 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올림픽 대회야. 아, 그건 뭐 전부 다…. 가을에 전부 다 거…. 중고등학교 전부 다 뭐 대운동회들 하잖아요? 그 범위를 넓힐 뿐이라구. 안 그래요?
그래 놓고 전부 다 이 회사들과 단체를 묶어 가지고 그 지방에 있는 가까운 데….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추천한 호텔 같은 곳에 투숙하면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같이 합니까?」 그럼 올림픽 대회같이 하지 그럼! 「체육 경기도 합니까?」 저 사람은! 거 올림픽 대회같이 하는 거야. 종합적으로 하는 거라구.
이제 그러니까 금년에 왔던 외적인 올림픽 금메달 수를 중심삼은 인원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 그래, 사람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돼요. 우리가 뭐냐 하면 말이야, 그냥 초청해서 오라고 할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그 나라의 회사를 찾아가서 티켓 사라고 하고 말이야, 여비 내라고 하고…. 회사를 우리가 주선해 주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지금까지 자기들 고생했는데 말이야…. 정부와 협력해서 주선해 주고, 이 나라에서는 그 사람 오면 수용 태세를 해 가지고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의…. 티켓 사고 밥값 내라고 해서 두 나라가 준비하는 거야. 알겠어요? 합해서 하면 문제없어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돈벌어요. 이 티켓이 선전자료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일등표로서의 가격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서로가 하겠다니 어떡하겠어요? 알겠어요? 서로가 하겠다고 경쟁이 붙으면 말이예요, 티켓을 한 사람 앞에 배당을 쭉― 해 가지고 얼마씩 내라고 하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무엇이든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 전부 다 과학자대회 같은 것은 뭐 밥값밖에 더 들어가요? 그러려면 앞으로 집을 좀 지으면 되는 거예요. 우리 저 수택리 수련소…. 그렇잖아요? 세계일보의 호텔까지 지금 250명…. 얼마인가요? 250명 수용할 수 있게끔 지금 하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자꾸 짓는 거예요. 학자들 오면 뭐…. 학자가 세계에 얼마야? 한 3천 명 올 터인데 말이예요. 아, 우리 수련소인가 하는 그거 지어 놓았다구요, 동서남북으로 서울 중심삼고 좋은 곳에. 아, 그러면 국가의 후원 받아 가지고 장소 추천해 가지고 싸게 지을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다 그렇게 하는 거야. 정치적 배경을 움직여 가지고 그거 하는 거지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이번에 다 자매결연 맺었지? 맺었기 때문에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회사의 거기서…. 160개 국가에서 운동 선수가 얼마 왔다는 수가 나오거든. 그러면 그 나라에서 전부 여비 대 가지고 그 나라에서 비행기 표 사고 해서 와라 이거예요. 딱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여기서 맞을 수 있는…. 여기서도 비행기 여비 댈 수 있는 얼마를 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묶어 주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그거 활동하는 것이 우리의 전도예요. 젊은이들 전도예요. 그거 중심삼고 학술회의까지 전부 다 업히리만큼 말이예요…. 이것이 업히게 된다면, 올림픽 대회에 갈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이 업히게 되면 그 이외의 예술단체 같은 것은 그 국가에서 후원받고 얼마든지 올 수 있는 거지요. 예술단체까지 전부 다 우리가 후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아카데미가 세계에 전부 다 있잖아요? 이게 궤도에 올랐다고 할 때는 서로가 표 하나에…. 이번에 여기 들어온 표 하나가 말이예요, 어떻게 4백만 원, 천만 원까지 팔아먹었다는 소리가 있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비싸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절대 국가에서 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개인 플레이해 가지고 회사에게 이것을 선전용으로 전부 다…. 자기 가정에 데려다가 잘 먹이면서 이것을…. 운동은 전부 다 차 타고 나가서 시간 맞춰서 하게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하고 친교할 수 있게끔 딱 뭐…. 전부 다 거기서 외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뭐 거…. 한 2만 집, 전국에서 그거 못 빼요?
우리 카프 있잖아요, 카프? 손대오! 「예」 부자집 아들 한 사람씩만 택해 가지고 너희집에 데려가 달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어드래? 「외국 선수들을 민박시킨다구요?」 민박, 민박! 「아, 집이야…」 아, 그러니까 되겠나 안 되겠나 물어 보잖아? 민박을 시키면서 우리의 비용도 좀 내라고 하고 말이야…. 내가 이다음에 가려면 신세지고…. 주고받는 거 아니냐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앵앵거리고 말이야, 잘 구슬리면 말이예요, 아, 거 뭐 티켓 한장 뭐…. 밥 먹여 주고, 그거 다 먹여 주고 말이예요, 집에서 재우는데 비용 들어갈 게 뭐 있어요? 이게 멋진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말이야,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후진국가에서 와서 전부 다 메달 못 따고 가도 불평을 할 수 없어요, 나라에서. `내 개인적으로 노력해서 전부 다 이렇게 왔는데 말이야…!' 할 수 있다구요, 그거 멋지다구요.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금메달 땄으면 자기에게 협조한 그 가정에서 잔치를 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그 회사에 모셔다 놓고 외국 사람이 금메달 딴 걸 축하해서 잔치하고 만세를 해주니 한국이 얼마나 세계를 위한 봉사국이야? 얼마나 세계의 모범국이예요? 한국의 위신이 하늘에 떠오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이런 얘기 하는지?
이런 관이 딱 서 있어야 돼요. 아하, 돈 걱정! 이놈의 자식들, 돈 생각했지? 아, 정부가, 내가 그거 하려는데, 전부 다 몇천억, 7천억을 들여 가지고 전부 시설한 거 아니예요? 나는 한푼도, 7백만 불도 안 들고 다 해. 한푼도 없이 돈을 모으면서 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돈을 번다고 생각해야 돼요. 한국도 그래서 돈을 벌었다구요. 요전에 총책임자가 누구야? 권씨? 얘기하는 것이 `한 3천억 번다'고 그러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NBC, ABC가 방송을 잘못해서 그렇지…. 잘만 했더라면, 이놈의 자식이 `한국, 좋다'고 했더라면 많이 몰려 들어올 텐데…. 미국에서 올 손님들이 안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3천억 계산한 그거 맞는 거요. 자기들이 비밀이라고 하면서도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하더구만 뭐!
이런 큰일을 해야 깝데기가 훌떡 벗겨지는 거예요. 졸개새끼가 되지 않고 그다음에는 용이 되어 가지고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손대오, 그렇잖아? 암만 뭐 죽자고 해야…. 한국이 어디 가든지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뭐 앞날이 훤해. 그러니까 이제는 나 하라는 대로 해보라구요.
한 5만 쌍이 와서 축복받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님! 5만 쌍이요, 우리 축복가정으로서의 자격과 그 결의와 말씀의 수육화가 다 된 사람이라야 되지요?」 아, 되지 않아도 괜찮아. 우리 식구들이 하나씩만 맡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덜된 사람도 와라…」 아, 3년 동안에, 전부 다 3년 동안 모집해 가지고 기르는 거야. 「그러니까 기르는 동안에 완전히 축복 자격자가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되어야 되지. 그거 뭐 전부 다 우리한테 왔으니 마음대로 교육시킬 거 아니야? 40일도 몇 번씩 교육시키고 전도도 데리고 다니면서 시키고 다 이러면 될 거 아니야? 그거 그렇게 하는 거지. 「그럼, 우리 식구죠」 식구지, 그럼 뭐…. 그렇게 해야 식구라고 하나? 일반을 끌어내 가지고 식구 만들어서 써먹자는 거야, 이게. 아, 쇠짜박지 얻어 가지고서라도 일본도(日本刀)만 만들면 되잖아? 답답하구만! 그거 식구라는 말을 할 게 뭐야? 지금은 식구라는 얘기를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광고에 `그냥 결혼만 시켜 줄 테니까 와라'고 이렇게 나와 가지고 한번 확인해 보고…」 (웃음)
이제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각 나라가 얼마나 연합되고 말이예요, 선생님을 얼마나 고맙다고 하겠어요? 좋은 색시들 얻어 주면, 서로가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가정을 전부 다 품은 교회가 돼요. 개인구원이 아니예요. 가정구원의 기반이 닦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 없는 사람, 어디 있어요? 좋다고 하게 되면 완전히 통일교회화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괜히 그런 거 생각해 가지고 그거 생각없이 계획한 줄 알아요?
내가 여기 곽정환이보고도 성화를 전부 다 여기 우리 뜰에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갖다 놓아 가지고 1992년 우리의 대축제에 쓰기 위해서 불을 갖다가 불붙어 있게끔 말이야…. 매일 붙이게 되면 조금씩 요만큼 벌려 놓고 아, 주일날마다 활활 붙게 해 가지고…. 여기 지대가 얼마나 높아요! 서울 장안이 다 볼 것인데…. `저거 뭘하노?' 하면 `뭘하긴 뭘해? 1992년 문화축제를 중심삼은 불씨를 이번 올림픽 대회에서 받아 가지고 지금 저렇게 정성들이고 있다'고….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그 불을 세팅(setting)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안 그랬어요? 촛불 대 가지고 전부 다 정성들이자는 거예요
그게 선전이야. 선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광고를 보고서 `문화축제 그거 참 좋은데…' 하면서 결혼시켜 주려고 그런다고 합니다」 결혼시켜서 나쁜가? 「나쁜 건 아닌데, 그 양반들이 우습게 생각하고…」 뭘 우습게 생각해? 결혼을 강제로 시키나?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시키는데…. (웃음) 한국 사람으로 만들겠다는데 싫어, 이놈의 자식들? 그게 멋진 거야. 두고 보라구.
앞으로 올림픽 대회에는 관심이 없게 돼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 다 와 가지고는 뭐 올림픽 금메달에는 관심이 없어요. 전부 다 와 가지고 축복받으려고 그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금메달에 관심이 없다구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럼. 자기 결혼이 있는데, 금메달이야, 4년 있다가 또 오면 되는 건데 말이예요. 허허허…. 이래 가지고 거기서 결혼한 사람들이 전부 다 나와 가지고 응원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패들이 `여기에 동지가 왔다'고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화제거리예요? 얼마나 이것이! 잔치하면 고기 뜯고 술 먹고 취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술 먹고 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회식 폐회식을 하면 기가 막힌 작품입니다」 그 뭣이? 「5만 쌍 합동결혼식 하는 것만 전세계에 보여 줘도 이번 개회식 작품보다 더 훌륭한 작품이 되겠습니다」 개회식 거기 댈 거야, 어디? 아이구! (웃음)
내가 그래서 한강 모래사장…. 이제 나 이렇게 생각할 때 말이예요, 모래사장도 다 없애고 축대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걸 다 베니어 판으로 아예 5만 명을 한강 위에다가 모이게 할 수 있는 축복대를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 배를 갖다가 다 해 놓고…. 군대에서 도강작전할 때 배들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그다음에 못 하면 말뚝을 박아서라도 해 가지고 이다바리(いたばり;판자를 대거나 붙임) 해 놓고….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생각만 해도 잠이 안 오더라구. (폭소가 터짐) `비 오면 어떻게 해?' 하겠지만, 비 오면 어때? 내가 비 맞으면서 축제하겠다는데, 거 얼마나 멋져요? 비가 오겠으면 오고 뭐 폭풍우가 불어도…. 폭풍 아, 얼마나 멋져요? 전부 다 아, 면사포 쓰고 비 맞으면 얼마나 엄숙해요? 해 나면 더욱 좋고 말이예요.
「들러리만 서려고 해도 전체가 다 동원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들러리는 그저…. 한강 다리 큰 다리 사이에 전부 다 꽉찰 텐데 말이예요, 사람은 어디 다니지도 못 하고 뭐…. 차가 다닐 게 뭐요? 전부 다 우리 세계고 우리 천지지요. 자, 그런 걸 한번 하려고 생각하는데 신이 안 나요? 「신납니다」 그래야 이 뉘시깔, 들어갔던 눈깔들이 나와요.
사람이 그래야 이게 뭐 살 맛이 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놀음도 못 하면 살 맛이 없어요. 싸움을 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생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돈 쓰고 그렇게 해야 무슨 재미, 무슨 거 뭐? 돈 안 쓰고 하는 것이 멋진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응? 「예」
자, 그러면…. 아, 만 7천 표, 왕복 비행기 표…. 너희들, 대가리들이 지금 40 넘어 가지고 전부 다 세계가 뭐 어떻고 하면서 큰소리하는 녀석들이 그것 못 요리하겠어? 대답해 보라구. 「하겠습니다」 하고도 남지, 그거 전부 다 가르쳐 주잖아요? 회사에서 전부 다 묻고, 찾아다니고 말이예요. 그저 강의들 해주고, 전부 다 교육하고 다 신세졌으니까 말이야, 표 몇 장씩 해 가지고 왕복 비용을 한번 대면 선전을 저나라에 해줄 터이니까…. 전부 다 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이제는 국제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거기에는 이제…. 그 책임자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제, 금메달 하게 된다면 거기에는 그 회사 사장이 말이야, 거 전부 다, 부상으로써 전부 다 일정하게 만 불씩이라면 만 불 떡 주게 될 때는 말이야, 나도 거기에서 이름 떡― 발표하고….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후원자들 해 가지고 해 놓으면 말이예요, 얼마나 멋져요? 돈 한푼 안 쓰고도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한번 나가 가지고 세계에 한번 비추는 것이 뭐, 10만 불에 해당해요? 몇십만 불에 해당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50억 인류가 나를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단에 갖다가 세우기만 하면 돈 뭐 몇십 배라도 낸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딱― 일등 되어 가지고, 그거 후원한 누구누구…. 저나라에서 온 누구누구 비행기 표도 사주고 상금도 만 불 준다고 딱― 세워 가지고 해보라구요. 돈이 뭐예요! 나 같으면 집까지 팔아서라도 전부 다 거기 한번 서 보고 싶은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구상까지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야, 이거 뭐…. 선전 재료는 무한이구나' 하면서…. 한꺼번에 다 써먹었다가 다음에 쓸 것이 없어서 조금 써먹어도 넉넉하겠구만 하고 걱정도 안 하고 있는데….
손대오! 「예」 교학통련 책임져야 돼. 아, 왜 대답을 안 하나? 「교학통련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겁니까?」 아, 교수들하고 말이야, 아카데미 교수들하고 학생들하고 전부 다…. 아, 이거 전부 다 그렇잖아? 야박하게 되면 말이야, 외박하게 되면 그 집들 전부 책임지고 말이예요…. 「민박입니다」 민박이지! 민박이나 야박이나 뭐 외박이나 마찬가지지 뭐. 「야박은, 아버님, 간단합니다. 뭐 들판에 가서 텐트 치고 그러면 되지요 뭐」 아아, 그건 할 수 없어서 하는 거고…. (웃음) 왜 그럴꼬. 전부 다 민박시키면 얼마나 좋아? 그리고 아들딸도 전부 다…. 젊은 사람들, 체육하는 사람들, 젊은 사람들 전부 다 하면 그중에서 어느 나라 사람이 금메달만 땄다 하게 되면…. 한국 가정에 있던 것이 270개는 틀림없이 따잖아요? 270개 나라는 완전히 자기집같이 드나들어요. 그거 왜 안 하겠나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나 같으면 뭐 내가 비행기 삯을 다 대고 싶어요. 아, 그거 뭐 270명이래야 거 뭐 얼마나 돼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도 하고 다 하는 거야, 글쎄. 여러분들이 한국에 드나드는 손님들은 여러분들이 책임지겠다고 하는…. 그 이외의 것은 생각지 말아요. `우리는 적게 해주겠다'는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한국 자체에서 들어온 사람들에게 손님 대접해 가지고 비행기 표하고 먹여 주어 가지고 보내면 되잖아요? 차 같은 거야 우리가 뭐 전부 다 주선하면 되는 거고….
차 같은 거야 그때는 말이예요, 모집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많은 회사에서 한 대씩 내라는 거야. 만 5천 명을 전부 다 회사 중심삼고 분할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몇 사람씩 해 가지고 전부 다, 비용 전부 다…. 우리가 차 운전하는 거야, 우리가. 우리 조직을 통해서 외국에서 불러다가 운전하면서 말이예요, 들락날락하면서 전부 다 뭐…. 그 집에 가서 밥 먹을 수 있다구요.
선수 하나 있으면 말이예요, 선수 하나 있으면 세 사람 네 사람이 거기에 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부대 요원이 얼마예요? 그러면 5만 명, 삼 칠이 이십일(3×7=21), 일 삼은 삼(1×3=3) 5만 명은 살아야 돼요. 5만 명하고 7만 명이, 6만 명의 사람이 달라붙어서 전부 다 기숙할 수 있는 근거지가 생긴다고 보는데…. 안 그래요? 이렇게 생각할 때 아무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돈 한푼 없어도.
그다음에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오케스트라…. 세계의 유명한 오케스트라에 금메달 주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음악가들 전부 다…. 금메달 전부 다 수십 가지에…. 음악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미술에 있어서…. 미술을 중심삼고 공개 전시실을 만들어 가지고…. 박물관, 지금 현재의 중앙청 같은데 말이야, 거기에 다데이다(たていた;판자) 세워 놓고 그 앞에다가 한 줄로 놓아 가지고 쭉― 얼마든지….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세계의 미술가들이 모여 가지고 쓱― 한 바퀴 돌고서 등수 주어 가지고 말이야, 금메달…. 어느 분야 무슨 뭐에 금메달…. 전부 다 이러는 거지. 응? 그거 금메달 다 주는 거야. 간단한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다음에 학술회의 같은 거…. 철학가면 철학가…. 구라파 대표면 대표가 전부 다 무슨 철학 무슨 철학에 대한 논고를 하게 되면 거기서 전부 다 나가서 변론해 가지고, 총평을 해 가지고, 그 관에 대한 비판을 해 가지고 앞으로의 세계의 사상관과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서 전부 다 경연대회를 한다고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든지…. 그거 어려운 게 아니야. 왜 어려워요? 아, 부서 부서에 맡기는데 말이예요. 그다음에 다 합하면 되는 것이고 말이야. 아, 지금까지 그거 해온 거 아니야? 저 손대오, 어렵다고 하지 말라구.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기는 그게 뭣이 어려워? 이번에 내가 곽정환이 불러다가 `전부 다 이거 세계일보가 책임지는 거야!' 했고 여러 사람한테 책임지라고 말하고 있지만…. 너희들도 책임지고, 응? 「예」 저 손대오도 책임지고…. 손대오 저거 교학통련 있으면 혼자도 다 할 수 있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다음에 이제 거기에 일본에서 말이야…. 일본에게 우리가 얼마나 신세졌어요?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이렇게…. 티켓 산 사람은 말이예요, 전부 다 올림픽 대회에 그냥 올 수 있게끔 해 주는 거예요. 그 티켓 사준 사람도 여기 올 수 있잖아요? 개관식에 참가할 수 있게끔 티켓 보내 주는 거야. 알겠어? 앉아서 보지 말고 서서 보자 이거야.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다 서서 보고…. 그 자리 전부를 2배로 한 그 수를 서서 보고 그 수는 전부 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지 뭐. 그래 놓으면 얼마나 면목이 서게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한 만 명, 만 명은 그때 되어야 되겠으니, 지금 일본에 만 명의 축복 대상자들을 보류하기 위해서 4천 명밖에 이번에 안 해주겠다고 오늘 내가 그런 얘기 했다구요. 젊은 놈들 뭐 미리 갖다 해요? 2년 후에는 전부 다…. 만 명만 데려다 하더라도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 만 명이 이제 2만 명이 될 거야, 2만 명. 2만 명이 한 4만 명…. 4만 명을 데려오게 된다면 말이야…. 4만 명! 그거, 문제가 세계적이예요. 알겠어요?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내가 오늘도 모아 가지고 그런 얘기 한 거야.
그래서 그 기간에 있어서, 2년 이내에 우리가 천 5백 개의 우리의 기지를 만들 수 있잖아요? 그거 전부 다…. 여기서 뭐 차 하나씩 해 놓으면 전부 다 왔다갔다할 거 아니예요? 맥콜 차 많지요? 저녁에 와서 전부 다 어디어디 모여 가지고 쭉― 해서 운반하면 돼요. 그러면 얼마든지 교통문제 다 해결한다 이거예요, 전국에. 알겠어요? 걱정할 게 뭐야? 생각해 보니까 하나도 걱정할 게 없어요.
협회장! 「예」 중간 책임자가 될 텐데 말이야…. 그래 거 눈을 껌벅껌벅하면 말이야…. 앞이 훤하게 트여 가지고 이제 전부 다 닦아치울 수 있는 이런 자신을 떡― 가져야지, 눈을 껌벅껌벅하면 누가 따르나? 사람이 그렇잖아? 전선에 나가 죽게 되더라도, 장군이 되어서 죽더라도 말이야, 웃고 전부 다 희망을 가지고 앞장서서 싸우다가 죽을 수 있는 그런 장군을 따르려고 하지 말이야, 따분하게 앉아 가지고 입 짭짭하고 큰일났다고…. 아이구! 그렇잖아? 아, 이게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지금의 올림픽 대회는 완전히 점령당해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티켓 수를 내가 이번에 전부 다 맡기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티켓하고 이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부터 활동개시예요. 그러면 돈 문제는 해결이예요. 최상홍이는 많이 할 거라. 「예, 많이 하겠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대구에다가…. 대―구, 선발대로 달릴 거라.
자, 그렇게 생각하면 걱정 없지요? 「예」 자신을 가지고 나가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완장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완장. 그런 문화축전을 위해서 지금 모금운동해 가지고 그것을 예금해 놓고 말이야…. 매월 얼마 불어 올라가는가를 체크해야 돼요. 이제 세계일보에서는 그걸 중심삼고 기부 누가 했다는 거 자꾸 내는 거야. 알겠어요? 아, 정주영이를 만나고 누구 누구…. 대우의 누구? 만나고 다 이랬는데, `김우중이 만났는데, 담배를 까꾸로 물고 코웃음만 하더라'고 들이 까 버리는 거야. 틀림없이 까 버리는 거야. 몇 녀석 까 버리게 되면 부탁한다고 할 거라구요. 세계일보가 간판 붙이고 말이예요, 여기에 광고 대신 하나씩 전부 다 보조하라고 그래요. 아예 배부하려고 그래요. 티켓 하나씩 사라 이거야. 그냥 기부하라 이거야.
아, 나는 그래서 지금 큰 돈 벌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 김영휘 협회장! 「예」 김영휘도 그렇게 생각했나? 그런 생각 안해봤어? 그래서 돈벌면 김영휘한테 맡겨 줄께. 관리 책임자로선 일등 관리자 아니야?
사람이 좀 엉뚱하고 말이야, 희망에 부풀어야 돼요. 설사를 할망정…. 알겠어요? 「예」 허허허…. 설사할망정 죽지 않으면 되는 거야. 설사하고 나서 죽지 않으면 설사 안 한 사람보다 낫다구요. 그 말이 그 말이야. 이런 일을 실패…. 그거 잘할 수 있나? 처음 하는 건 전부 다 커버가 되는 거야.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운동장들은 다 있지요? 안 되면 정부에다가 땡깡부리는 거야. 땡깡을 해서 이놈의 자식들! 운동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면 아예 폐품을 놓고 전부 다…. 내가 그럴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나라 살리고 이러자는데…. 내가 이제는 가만히 안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여러분들이 쭉― 해서 한번 쭉―, 뭐라고 할까요? 그거 한번 시범행동 개시해 봐요. 그래서 지금 삐라 만들어요, 삐라. 곽정환이가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자, 그럼 그렇게 해요? 「예」
한 도에 얼마씩인가요? 천 장씩이면 되겠구만. 그렇지요? 천 장! 그렇지요? 한 도에 천 장씩 맡길 거예요. 7천 장이면…. 얼마 안 되네, 천 장이라야! 한 사람 앞에 평균 2천 5백 불이면 얼마예요? 한 달 동안 여기 와서 살려면…. 하루에 45불 중심삼고 열흘이면 450불이고 말이예요. 그래야 뭐 900불, 1000불이면 되잖아? 그렇잖아요? 평균 뭐 하게 되면 1500불도, 2500불 안 들 거예요. 2500불이면 그거 얼마인가? 천 매하면? 2만 불하고 그다음에는 2십만 불하고 그다음에는? 2백만 불! 2백만 불이야 그거 뭐 이번 기회에 모금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2백만 불이면 몇 억이예요? 14억! 그만큼씩 각 도에서…. 그거 하게 되면 나는 20억 이상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여러분들이 이제 선거할 때 몇백만 불 전부 다 해 가지고 말이야, 몇십 억 거둬 가지고 당선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그걸 전부 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지역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선거운동 준비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수를 닦음으로 말미암아 이런이런 모든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거 활용할 수 있는 자동적 기반을 전부 다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듣는 사람한테 우물쭈물하면서 그런 얘기 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에서도 하려고 그래요, 일본에서도. 일본에서도 티켓 판다구요, 일본에서도. 티켓을 팔아 가지고…. 여기는 한 2만을 했으면 일본에는 한 5만, 10만 장…. 10만 장이면 얼마요? 2천만 불이지요? 「예, 2천만 불입니다」 2천만 불! 한 2천만 불 모금하려고 생각해요.
더우기나, 더우기나 말이야, 그날은 전부 다 결혼하려고…. 결혼 축제 다 해준다고 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2만 명이 온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전부 다 결혼비 중심삼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 사람들, 오는 사람들 한 사람씩 하게 된다면 대번에 티켓은 해결된다구요. 알겠어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야, 얼마든지. 그래서 현재 칼(KAL)회사하고 그렇지 않으면 잘(JAL)회사하고 2년 전 분의 티켓값을 전부 다 예금할 터이니까 몇 퍼센트 해주겠느냐 이거예요. 갖다 놓으면 이자가 늘어나거든요. 30퍼센트만 내 놓으면 2년 후에 전부 다 주어야 된다고 계약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올림픽 대회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주동이 KAL이 되어서 세계 비행기가 전부 다 챠터(charter;전세계약)해 가지고 날아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야, 이거 지금 시작했으니 어차피 할 것인데, 이거 염두에 두어 가지고 지금부터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응? 「예」 그러니까 이제부터 천 표예요, 천 표. 이것을 위해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가고…. 그다음에는 이 과학자대회도…. 한 2만 명하고, 과학자도 전부 다 각 분야의 예술단체해도 2만 명이 안 된다구요. 한 만 명! 만 명도 대단한 수예요. 한 3만 명이 모여서 잔치를 하게 되면 세계를 들었다 놓을 것이다 이겁니다.
3만 명이라야 티켓 값 2천 불씩 잡으면 얼마예요? 6천만 불, 뭐 6천만 불 나 혼자 대도 되지. 그러면 전통이 안 서겠기 때문에…. 「한 장 당 얼마씩 계산해서…」 「천 명이라면 얼마나 되겠습니까?」 천 명이면 2천 불씩이니까 2천 불 잡아 가지고, 천 명이면 2백만 불이지. 「2천 불이면 140만 원 됩니다」 왜? 요전에 미국 갈 때 얼마씩 가져갔나요? 앞으로 이거 하자면 전부 다 최하…. 「미국 왕복표를 끊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말이예요. 「그래도 평균 2천 불이 안 됩니다」 아 그거 2천 불 잡아야 돼요. 저거 도깨비 같은 건 왜 그렇게…. 2천 불 잡아야 된다면 그렇게 알지…. 비행기만 타고 여기 와서 똥 먹겠어요?
여기 칼(KAL)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못 날아와요. 이제 9백 불 가지고 안 된다구요. 거 미국은 일방 통행이지만 이건 타국을 왔다갔다해야 되거든. 굉장히 노정이 연장된다구요. 그러니까 몇 개 회사와 딱 짜야지요. 이게 벌어지게 되면 자연히 국가 행사가 되는 겁니다. (웃으심) 국가가 업히는 거예요. 민간이 주체가 되고 국가가 상대가 되어 끌려 들어온다는 겁니다. 비행장 쓸 것 전부 다 국가, 외무부, 관계 부처라든가…. 이게 국가 행사로 안 될 수 없다구요. 치안국과 내무부 동원해야 되고 말이예요. 보안부대라든가 군대 동원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걸 안 하고 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자원봉사자로 학생들을 수만 명 동원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학생들. 대학생들 전부 다 중고등학생까지 동원하자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식구 만들자 이겁니다. 안 그래요?
「경기 종목은, 아버님, 몇 종목이 되겠습니까?」 요전 올림픽 금메달 수가 237개니까 237종목이지요. 「23종목…」 23종목 가운데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27개 종목이었습니다」 27개 종목 가운데 수영 하게 되면 백 미터 몇 미터짜리 많잖아요? 「예」 그러니까 237, 240개 정도로…. 메달 수가 그러니까 종목 수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버님, 태권도도 넣어 가지고요…」 태권도도 넣지, 그럼. 「요번에 안 들어갔거든요」 그건 내가 넣으면 되는 겁니다. 원화도, 원화도도 지금…. 원화도는 세계적으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160개 국에 준비하라고 그랬으니까, 그건 내가 이제 여러분 그저 닦아 세워야 돼요.
어저께 원화도 그 얘기 들어 보니까 어때요? 「신기합니다」 거 맞는 말이예요. 모든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그걸 딱 빼 놨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게 완전히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서 그러니까 한때 써먹으려고 재림주 왔을 때 세계를 전부 다 손아귀에 쥐기 위한 힘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준비했는데 이놈의 자식, 너희가 뭐게…. (웃으심) 거 그놈의 늙은이, 당신들이 뭐고 당신들을 지도하는 선생이 누구냐고 해서 와서 모실 생각은 안 하고 그따위 수작 하고 있어요.
그래, 우리 사람들은 그렇다구요. 배타는 사람이 그렇게 정성들이게 되면 고기잡이할 것 다 가르쳐 준다는 겁니다, 고기잡이 전부 다. 나 한 사람 놓고 영계가 지금까지 전세계를 중심삼고 전후좌우로 준비시키고 있잖아요, 영계가? 그런 배경을 눈이 시퍼래 가지고 보고 듣고 알고 있으면서 눈 껌벅껌벅하면서 허송세월을 해요?
임자네들 생애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거예요? 요 한때밖에 못 태어나는 거예요. 가면 그만입니다. 천년 한을 품고도 되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간곡히 부탁해도 다 흘려 버리고, 세상의 자기 친지라든가 어떤 학교 선생같이 생각하고 말이예요. 신나요? 「예」 신난다는 말이 귀신이 났다 그 말이라구요. 신나 하게 되면 불붙는 것이예요. 휘발유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폭발적인 불이 붙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도깨비 불이 붙어서 자꾸 번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손해 나지 않게 생각해야 편안한 겁니다.
그래, 여러분한테 기대를 둬 보자. 나 이제 미국 가서 한 2년 동안 안 돌아와도 여러분들이 다 준비하겠지요? 응? 약속했으니 약속한 대로 내가 안 돌아와도 다 준비하겠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응? 「하겠습니다」 해야지요. 농가에서 큰 소가 팔려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놀음 하는 건데 뭐. 내가 있는 동안에 이걸 맡겨 가지고 가야 내가 영계 가더라도 안심하고 `그놈의 자식들 얼간이 망둥이인 줄 알았더니 그래도 하는 것이…' 이러면서 죽게 되더라도 눈을 감고 죽지요. 나만 믿지 말라구요.
이제는 뭐 손자도 많아지고 그러니까 내가 할 것 다 했다구요. 아들딸 낳아서 손자들도 크고, 세상적으로 보면 내가 출세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지요? 「예」 내가 악한 일을 해서 출세한 것이 아니고, 나는 돈을 원치 않았는데 하늘이 갖다 주고 출세시켜 놨거든요. 내가 하는 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울타리를 쳐 놓고….
앞으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우리 기반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이 무수히 생겨나요.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턱을 받쳐 가지고 이렇게 간곡히 부탁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말 한마디면 다 끝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안 그래요? 그리고 언제 우리 때가 올지 몰라요. 오늘 저녁에도 몰라요. 영계에서 노태우 만나 가지고 `너 문총재 모시고 전부 다 해먹어라' 하면 별수 있어요? 앞으로 레이건 대통령이라든가 고르바초프도 그렇지요. 나타나 가지고 `너 한국에 있는 문총재를 모셔야 공산주의를 구한다' 하면 안 할 수 있어요? 아, 등소평이한테도 그러면 하루 저녁이면 다 해결되는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역사가 얼마든지 있잖아요? 언제 어느때에 세계적 판도가 벌어져 가지고 상상할 수 없이 나를 딱 칠지 몰라요. 지금 내가 걱정입니다. 그래도 걱정이예요. 아, 이거 때는 자꾸 굴러 들어오는데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말이예요. 이번 올림픽 대회도 내가 한번 일으켜 놓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한 단계 쑥 올라갔지요? 정부 위에 올라왔다구요.
만 명, 2만 명이 결혼식 하게 된다면 그거 대단하겠구만! 「굉장합니다」 그럴 때는 종이 면사포를 찍어내야 되겠구만. 종이로 면사포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언제 그렇게 만들겠나요?
아, 이거 밥들 먹었어요? 「점심도 안 먹었습니다」 하루 한끼 먹으라고 그랬다고 협회장은 나보고 자꾸 그러던데, 한끼 안 먹는 것보다도 한끼 먹는 게 낫다구요, 자기들에게는. 그걸 하늘적으로, 탕감조건적으로 보면 한끼 먹는 것보다도 안 먹는 게 낫다고 난 생각하는데, 한끼만 먹으라고 그랬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한끼 먹고 싶어요? 먹고 싶으면 먹어요. 누구 먹지 말라는 얘기 안 해요. 뭐 세 끼 안 먹어도 괜찮아요. 그건 자기 자유지 뭐.
이제는 내가 전부 다 한국 돌아와서 판을 다 차리고 이번에 보니까…. 기도 다 끝나고, 이젠 내가 무엇을 할까 생각해요. 보통 사람이 돼 가지고 세상에 흘러가 가지고 만국을 편답할 수 있는 놀음 해야 되는데 이게…. 어디 가도 나 숨어 못 살겠지요? 이제 가장법(假裝法)을 연구해야 되겠어요. 코를 떡 높이고 말이예요, 연구를 해 가지고 모르게끔 말이예요. 그러면 뭐 여권만 가지면….
현재 무비자 협정 맺은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남미도 수두룩하고 구라파도 수두룩하고, 지금 한국과 안 맺은 데는 몇 개 나라밖에 없다구요. 슬슬 들락날락하고 말이예요. 내가 어디 가면 세계에서 레버런 문 어디 갔느냐고 찾는 놀음 벌어지겠지요? 그게 또 멋지지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이 있는 게 좋지요, 없는 것보다는? 욕을 먹더라도 말이예요. 어저께 욕을 들입다 먹으니까 어때요? 기분들 좋아요? 욕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내 가슴에 뭉친 것이 풀어져 나가요. 탕감이 되는 겁니다.
몇 시인가? 「6시 35분입니다」 거 부엌에 누구 있어? 이제는 1990년 9월 18일부터 2주일간, 한 2주일간이면 뭐…. 이제 돌아가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돼요? 한번 전부 다, 한국 한번 삥 돌고 돌아가자구요, 그냥 가자구요? 「보시고…」 그럼 내일 아침, 새벽에 떠나서 여기서부터 강릉으로 부산으로 광주로 해서 전주로 해서 하루면 한바퀴 돌아와요. (웃음) 아니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를 축복해 준 영계를 동원해서 배치하는 거지요. 각 도 책임자들이 있으니 여러분들 조상들 대해서 기도하고 전부 배치해 놓으면 그들이 쉬고 전부 다…. 자기 고향 중심삼고 기도하고 그러면 배치되는 거예요.
「설악산 안 갑니까?」 설악산은 먼발치로 보면 되지 뭐. 설악산 다 알잖아요? 설악산 안 간 사람 어디 있어요? 「한번 돌면 좋겠습니다」 안 간 사람은 내가 떨어뜨려 가지고 갔다 오라고 그러고 말이예요, 거기서부터 다음날 돌아오면 되잖아요? 한번 하고 싶어요? 「예」 오늘 저녁에 떠날까요? 「예」 「저녁에 떠나면 좋습니다」 「지금 가시지요」 (웃음) 아니예요! 지금 가도 갈 수 있지요.
내가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가 남한을 한번 일주하면서 쓱 바쁘게…. 응? 뭐예요? 정성들이고 한번 쓱 돌아오면 좋다구요. 요전에는 내가 전국을 하루에 돌고 돌아왔어요, 하루에. 선생님 차는 빠르니까, 빨리 달렸으니까 그랬지, 임자네들은 버스 타고 가야지요? 「예. 버스 타고 가면 됩니다」 버스 좋은 것은 선생님 차 따라올 수 있나요? 「못 따라갑니다」
한번 기분 내 봐요? 「예」 들어가서 한번 먹고 싶은 것 도적질해다가 마음대로 먹게. (웃음) 「한끼만 먹지요」 「배가 고파서 죽을 지경이구만 (어머님)」 아,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예요. 도적질해다 먹으라니까. 배고프니가 도적질해서…. 아, 그러면 내가 먹여 주지 뭐.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사정이 이렇게 됐으니, 배 안의 순대 통이 메이겠으니 순대감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고…. (웃음) 「지금도 차려 놨어요」 과일 같은 것 없어요? 과일 같은 것 갖다 먹이라구요. 「금식이라서 전부…」 아니, 내가 갖다 주라는데 뭐…. (웃음. 박수)
선생님이 수수께끼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영계가 전부 다 방향이 그렇게 돌아가거든요. 그거 실감이 나요? 「예」 참 거짓말 같은 일이…. 나도 하면서도 이상스럽고 참 그렇다구요. 이거 어쩌다가 이런 놀음 하면 그것이 영계에서는 말려 들어가고 말이예요. 그것이 맹목적이 아닙니다. 이론적이예요. 탕감복귀…. 꿈같은 얘기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렇게 곡절의 사연이 인간 역사 배후에 업혀 끌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걸 벗어제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환고향이 얼마나…. 소리를 질러야 돼요. 환고향 길을 갈 때 여러분이 만세뿐만이 아니라 천 만년을 대표한 만세를 불러야 돼요, 눈물 콧물 흘리면서. 그런 심정은 모르지요? 임자네들은 모른다구요. 빨리 해야 내가 고향 간다구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고향을 걸고 지금까지 얼마만큼…. 환고향을 위해서 일생 동안 싸워 나오지 않았어요? 삼팔선을 넘어서 부모 형제를 다 버리고 나오면서 말이예요. 가서 데려올 수 있는 여유도 있었는데 통일교회 때문에 전부 다 희생당하고…. 여러분들이 이제 환고향해 가지고 선생님의 부모라든가 어른 묘에 성묘하고 꽃이라도 한 송이 갖다 놓으면 그래도 마음이 풀릴 것 아니예요?
하여튼 이제는 내가 말한 대로 지금…. 88년에는 두고 보라고 했는데 두고 보니까 88년이 별스러운 해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르침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이 영계와 육계와 떠나서 있지 않다는 걸 알았을 거예요.
이런 것을 놓고 앞을 떡 바라보는데 중간에서 별의별 놈들이 자기가 주님 해먹겠다는 녀석들 보면, 그것들 정신이 나갔어요. 자기가 주님이라고. 아이구! 주님이 그렇게 간단해요? 어디 해먹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다 나가떨어지지 않았어요? 나만 남았잖아요? 신령한 집단, 뭐 나장로 박장로 다 나가떨어지지 않았어요? 별의별 에덴 수도원이니 뭣이니 전부 다 나가떨어졌어요. 요즘도 도깨비 같은 것들 많이 나오지만 어디 해봐라! 천지가 보조를 맞춰 주나.
거 차들 다 와 있나요? 탈 차 있어요? 「예. 가져왔습니다」 승용차? 「예」 버스 동원해서 전부 다…. 아니, 이 사람들 차 있으니 갈라 타면 넉넉하겠구만. 「그렇습니다」 「가능합니다」 「조금 늦어도요, 버스로 해야 서로가 대화도 되고 그렇게 되지요. 차 끌고 가다 보면 신호나 걸리고, 길 가다 보면 같이 못 다니고 번거롭습니다」
몇 사람이예요? 책임자들 지금….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50명입니다」 뭐 그렇게 50명이나…. 많아졌구만. 곁다리가 많아졌어요, 곁다리, 곁다리. 딴 사람들 가는 게 아니라구요. 도지부장들하고 그다음엔 미국서 온 패들하고…. 그럼 뭐가 이렇게 많이 돼요? 「학사 교구장들…」 학사 누구? 「학사 교구장님들…」 「학사 교구장은, 아버님, 빼시겠읍니까?」 그럼 전부 다 불러야 되게? 학사 교구장 손들어 봐. 응. 그래. 그럼 가담하고…. 거 몇 사람은 그냥…. 어디 교구장들 전부 다 일어서 봐요, 몇 명인가? 「교구장 이름 붙은 사람, 학사 교구장까지 다 서 봐요. 번호 한번 해보시죠」 「그다음에 미국서 온 사람들 있구요, 그다음엔 연수원장도 있습니다」 연수원장들도 데려가? 연수원 사람들이야 돌아다녀서 세상 물정 훤하잖아요? 「넷입니다. 네 명밖에 안 됩니다」 네 명밖에 안 돼? 왜 네 명만? 그래. 데리고 가자! 그다음엔? 미국서 온 사람은 데리고 가요.
오늘 저녁 가 자는 데는 호텔에서 못 자면 가다가 어디 가까운 곳 우리 교회에 가서 자고 가는 거예요. 우리 슬리핑 백 다 있지요? 「예. 담요들 다 있습니다」 슬리핑 백 사 두라고 했으니 다 있을 거라구요. 「우리 교구에 우리가 가면 잘 수 있는 담요들 다 준비돼 있습니까?」 여기서 가지고 가야지요. 「건물을 안 지었기 때문에요, 지방 교회에는 없습니다」
「아버님, 내일 아침에 일찍 떠나는 게 좋겠습니다 (김영휘 회장)」내일 아침에 떠나지, 그럼. 「예. 내일 밤만 자거든요. 내일 아침에 떠나는 게 낫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찍 떠나서 쓱 해서…. 「모두 그저 속옷을 하나씩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지. 하루면 돌아올 텐데 뭐. 하루면 돌아올 거라구요. 요즘엔 뭐 도로가 좋아서. 내가 미국 땅에 내려 가지고 48개 주를 48일 동안에 순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바퀴 도는 것이 좋아요.
승마협회는 다 끝난 다음에 어떻게 있나? 「지금 그대로 있구요, 내일 저녁 비행기로 가게 됩니다」 거 안부장, 거기 임원들 언제 한번 한턱 잘 내는 게 좋을 거라. 「예」 거 이회장 이번에 그만둘 거 아니야? 안 그만두나? 「밀려날 것 같습니다」 밀려나? 「예」 왜 밀려나? 「협회 임원들이 전부 다 비승마인들이니까 거 5공화국이 끝남과 동시에 군부세력을 전부 다 몰아내는 작업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승마인들을 위주로 한…」 거 승마 한 사람들이 뭐 누가 있나? 「부회장 하던 분은 정치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서…」 그래? 「지금 돈을 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3억을 댈 수 있는 사람을 회장으로 영입해야 되는데 현재 그게 안 되는 것 같습니다」 3억? 네가 하지. 내가 3억 댈 테니까. 「승마인들이 해야 됩니다」 승마인 되면 되잖아? 승마인 별거 있나? (웃음)
뭐 금식을 하니까 뭐 편안하겠구만. 맥콜이나 한 박스 가져가게 되면 뭐 그냥 그대로 돌아오면 되겠어요. 먹는 거 번거롭지 않고 말이예요. (웃으심) 데리고 다니면 선생님이 먹기가 곤란하겠는데, 나도 금식해야 되겠구만. (웃음)
이제는 뭐 선생님을 상당히 존경하고 선생님이 한마디 이렇게 해주면 뭐 방향이 완전히 그리 돌아간다구요. 이번에 맥아더 대사도 왔던데…. 일본 대사도 하고 그런 사람인데, 이젠 여편네도 죽고 다 이러니까 간곡히 자기 갈 길은 이 일밖에 없다고 하면서 아주 뭐 선서 하고 가대, 나보고. 거 마음이 그런 걸 어떡해? 그날 왔다가 그다음날 가서 강연해야 돼요. 대학교에 가서 강연할 텐데 그 약속을 집어치우고 왔어요. 지금 한 80줄 됐지?
그런 걸 보면 임자네들은 복도 많아요. 데리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아침부터 농담하고 웃고 말이예요. 지금 때가 좋은 때라구요. 선생님이 자리잡고 딱 `에헴' 하게 된다면 출입이 곤란해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곤란한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또 그 자리에 박자를 얼마나 잘 맞춰요? 지금 때가 좋은 거예요.
지금 선망(旋網)이 어디 가서 일하지? 제주도에 가서 일하지? 「선망이요? 부산에서 합니다」 아니, 대형 선망 말이야? 「그러니 부산에서 합니다」 부산에서 할 게 뭐야, 이 사람아? 「아주 큰 배는 못 다닙니다」 응? 「선망 말이죠?」 응. 대형 선망 말이야. 「대형도 부산에 있습니다」 부산에 있을 게 뭐야? 제주도에 가서 일한다구. 「아닙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제주도에서 일 안 합니다」 응? 「지금은 일 안 합니다」 지금은 일 안 하다니? 「그동안 제주도 한번 안 오구요, 지금 선망은 부산에서 작업합니다」 작업을 어떻게 하나? 「부산에서 한 번 나가면 뭐 한 달 정도 걸려서 들어오고 그럽니다」 음!
요전에 박구배가 제주도 근해에서 한다고 그러던데? 참치잡이하지, 참치? 「참치만요?」 참치말고 삼치가 있다구요. 그것은 제주도 근해에서 잡히는 거예요. 흑산도 근해에서. 그리고 이제는 조기 잡힐 때가 온다구요. 지금은 방어…. 제주도 근해에서 나는 거라고 그러던데 그 사람이 책임자인데 네가 어떻게 아나? 「그래도 지금 배는 원칙이 부산에다 두고요…. 제주도에 한 번도 안 들어왔습니다」 제주도에 왜 들어오노? 부산에서 왔다갔다하지요. 제주도 들어가나? 그 배를 댈 데가 없다구, 제주도에는.
뭘 먹을 것 갖다 주랬는데 왜 가져오질 않나? 여기 수련소 소장들 지금까지 뭘하나? 그냥 있나? 그냥 세월 보내는 것보다도 설용수한테 가 가지고 같이 강의도 하고 쭉 강의하는 것 좀 배우지. 「충남 연수원은 2주일 내로 허가가 나게 됐습니다. 군하고 다 얘기가 됐습니다. 그동안 그러지 못했는데요, 다 해결이 나서 이제 오늘도 군청 직원들이 현장에 갔습니다. 그래서 2주일 내로 허가가 나게 됐습니다. 결정된 거니까 돈을 좀…」음, 그러지.
「요것이 3층까지 터져 있습니다. 건물 안에 정원이 3층까지 터져 있고, 로비도 2층까지 터져 상당히 아주 효과 있게 되고…」 사랑 수련소를 지었구나! 「그래서 지금…」 애원, `사랑 애(愛)' 자하고 `동산 원(苑)' 자하고…. 「`사랑 애' 자하고…」 `창경원' 할 때 `원(苑)' 자로 해서…. `애인원(愛人苑)'이라고 하지, 애인원. 「예, 애인원. `사랑 애(愛)' 자 `사람 인(人)' 자 창경원 할 때 `원(苑)'…」 (수련소 건축에 대한 보고가 계속됨)
원필이가 좋은 말씀 했는데 이제 내가 또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가잖아요? 괜찮아요? 「예」
종교생활은 일반 생활과 다르다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사는 길을,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길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철학이라는 것은, 오늘날의 철학이라는 것은 모든 지식과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어떠한 세계관이라든가 그런 사상적 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달라요. 철학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요, 종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움직여 나온 사람들이 철학자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4대 성인이 있어요, 4대 성인. 이들은 누구냐 하면, 종교를 시작한 종주(宗主)들이었더라 이거예요. 예수가 그러하고 석가가 그러하고 공자가 그러하고 마호메트가 그렇습니다. 그들이 4대 성인입니다. 그들이 왜 역사상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4대 성인의 명예를 가지게 되었느냐? 인간과 더불어 사는 생활을 그들은 동경하고 살아간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그 먼 미래의 뜻을 동경하면서 그 미래의 뜻에 보조를 맞춰서 살아간 사람들이기 때문에….
인간의 뜻은 다 지나갑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무슨 각 개개인의 자기 생활 방편에 따라 그 처해 있는 입장에서 가는 길이 다 다르지만 그 가는 길들은 다 흘러가 버립니다. 그리고 애국자의 생활 방법은 그 나라가 존속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의 뜻도 종국에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건 인간 세계를 중심삼고 나라라든가 사회라든가 가정을 배경으로 한 뜻의 길들을 가려 가는 것이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은 사회와 그 가정이라든가 개인들의 뜻의 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것입니다. 왜? 타락한 권내이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처해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설 자리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잘 알 겁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세계 인류를 그래도 이상적 세계, 보다 차원 높은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길을 수습해 온 역사적인 대표자들은 4대 성인입니다. 그 성인들을 중심삼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라파문화권, 힌두교면 힌두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도문화권을, 여기 극동이면 유불선 3교를 중심한 문화권이라든가, 모슬렘을 중심삼은 회회교권의 중동문화권이라든가 전부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해 가지고….
그 문화권은 하나님의 이상적 생활권, 하나님의 이상적 터전을 형성하려고 지금까지 노력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종교 가운데에도 서로가 분쟁이 있고 그러는 건 뭐냐? 자기들이 속해 있는 종단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세계적 생활을, 이상적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기준을 바라기 때문에 있는 분쟁이예요. 그 종교들이 전쟁하는 것은 나쁘지만 그 바라는 기준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이루어질 때까지 전쟁하면서 하나님이 남겨 준다는 그런 뜻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나 4대 성인들, 그 민족들 배후에 형성된 문화배경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동양은 동양으로부터 서양은 서양으로부터 전부 다 출발지가 다릅니다. 그러니만큼 그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4대 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면 그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종교를 중심삼고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고 종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그 연합된 종교 기반에서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세계 인류를 구해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불교 믿는 사람들은 불교 믿는 세계로 가기를 바라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 믿는 세계로 가기를 바라고, 회회교는 회회교대로, 각자 자기들이 처해 있는 그러한 종단을 중심삼고 세계적 살림살이를 통일된 분야에서 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 모든 종주들이 바라던 소원임과 동시에 하나님의 뜻도 거기에 개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 모든 종주들이 알지 못한 것은 이렇게 모든 문화권을 자기들이 형성해 가지고 끝날에 가서는 하나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로 되어 가지고 본래에 출발하던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뜻이 접할 수 있는 때, 본래의 뜻을 중심삼고 가정이 접할 수 있는 때, 종족·민족·국가·세계 온천지가 접할 수 있는 때가 있는데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판도를 형성해 가지고 그다음에 뭘할 것이냐? 세계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하나의 중심의 뜻을 중심삼고 국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 그다음엔 종족들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 민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이 하나될 수 있는 축은 하나라구요.
하나님의 뜻…. 일개인이 가는 뜻이나 가정이 가는 뜻이나 범위가 다른 뿐이지 그 길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한 분이기 때문에 한 분의 뜻을 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문화적 배경이 다른 지역에서 사방을 넓혀 가지고 올라가다 보니 결국은 산정에 가는 거예요. 산정에 올라가게 되면, `아 당신은 동에서 왔구만', `남에서 왔구만', `서에서 왔구만', `북에서 왔구만' 하는 거예요.
이렇게 알다 보니 누구를 찾아왔느냐? 하나님을 찾아왔다 이거예요. 산정에 올라갈 때까지는 모르지요. 산정으로 올라오는 것을 바라보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외에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하나님 외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서 지금 올라가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간의 모든 복잡한 역사시대의 문제가 남아지고, 사회에 있어서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건 옆으로 보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보면 우습다는 거예요. 저게 저게, 남들은 8부능선 9부능선까지 올라가는데 지금 골짜기에 있으면서도 꼭대기 행세를 한다는 거예요. 그건 다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살기 시작한 것이 종교의 길이기 때문에 종교가 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자의 뜻이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므로 절대적인 뜻,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개인천국의 생활을 하는 거예요. 가정으로 그렇게 사는 사람은 가정천국의 생활을 하나님과 더불어 하는 거예요. 이것이 민족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뜻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어서 살게 되면 그것이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얼 하는 곳이냐?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냐?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시작한 것은 자기 중심삼고 살림살이를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이 모든 종교의 뜻길 가운데서, 별의별 다양한 이런 혼란된 환경에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최종에 가서 본래 뜻 중심삼고 전부 다 이걸 맞춰야 된다구요.
지금 수많은 공장이 있어서 부속품을 다 깎고 있지만 청사진을 통해서 조립해 가지고 제품,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가 있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이 지상에 없다고 한다면 종교를 세운 하나님 자신도 부정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성인들을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이 생활을 같이하면서 지도하기 시작한 것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화적 생활이상권을 그들과 같이, 시대는 다르지만 그들과 같은 기쁨의 내용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살 수 있기를 바라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종교 배후의 역사와 세계를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통일은 어떻게 이뤄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종교권 통일이 이뤄지지 않고는 지상세계는 통일될 수 없습니다. 왜?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이예요. 타락한 세계의 역사는 싸움의 역사예요. 타락한 세계는 자기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생각하는 거예요. 나 중심삼고 살자고 하는 거예요. 해와의 타락도 나 중심삼고, 천사장의 타락의 동기도 나 중심삼고 하자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 살아서 상대적 환경을 흡수 처리해 버린 것이 타락의 운명이예요.
그러면 이것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뜻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의 길은 어떤 것이냐? 악마가 가는 길과는 정반대의 길이예요. 세상에서는 살고자 하는 사람이 살고자 해야 하지만 하늘나라 갈 사람은 죽고자 해야 돼요. 정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 「아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 역설적인 논리예요. 성경에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는 근본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대체로 역사적 결론을 지어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의 세계, 앞으로의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종교가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죽는 데는 어떻게 죽어야 되느냐? 개인으로도 죽을 줄 알고, 가정으로도 죽을 줄 알고, 종족적으로도 죽을 줄 알고, 민족적으로도 죽을 줄 알고, 세계적으로도 죽을 줄 알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상을 가진 주의가 된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그럼, 무엇을 위해? 통일교회보다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려고 하고 희생하려고 하는 거예요. 큰 것이 나오기 위해서는 작은 것들을 투입해야 돼요. 이게 원칙이예요. 발전적 원칙이요, 진화적 원칙입니다.
하나님은 큰 세계를, 대우주의 이상적 통일세계를 구상하느니만큼 대우주 형성의 이상권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우주 형성권을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것에…. 이 우주도 그 무엇에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우주목적이 형성되게 되려면 우주가 그냥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우주목적을 싸 가지고야…. 보자기를 씌울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해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면 그 보자기 안에 우주 자체도 투입할 수 있어야 됩니다. 들어가서 천년 만년 가만있어야지 들어가서 나 주장할 수 있는 것 가지고는 우주 대이상권이 형성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충신이 어떤 것이냐? 충신이 별 거 아니예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어떤 사람이 투입한 것보다도 더 투입한 사람이 보다 나은 충신이예요. 효자가 어떤 사람이냐? 부모를 위해서 자기의 전체를 투입하는데 보다 더 투입한 사람이 보다 나은 효자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4대 성인 가운데 제일가는 성인이 어떤 사람이냐? 그걸 찾아야 돼요. 그러기에 보다 희생적인 내용을, 보다 세상이치에 상극된, 부정된 논리 위에 선 사람이 아니고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완전히 이 XY로 체인지 할 수 있는, 전부 다 방향을 바꿔칠 수 있는 저세계의 무대를 이룰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려면 반드시 바른쪽과 엑스체인지(exchange)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바른쪽이 없으면 언제나 왼쪽이지요? 바른쪽이 안 돼요. 바른쪽에 가려면 이것이 갈라져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왼쪽이 여기 있던 것인데 이렇게 됨으로 이 바른쪽을 중심삼고 바른쪽이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가려면 이 왼쪽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왼쪽이 가로막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왼쪽편이 생기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상만사가 까꾸로 되었으니만큼, 타락했으니만큼 타락한 세계가 바로 되기 위해서는 반대적인, 왼편과 반대되는 이 기준을 교차해 넘어가야만 하늘편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한 거예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네 애비나 에미나 시어미나 아들딸이나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치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한 거예요. 또 그다음에 거기에 부(附)를 달아 가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렇게 말했지요?
그러면 세상에 사는 어머니 아버지, 남편 부인, 자식들과 살고 있는데 나라의 국민 중심한 애국심과 세계를 중심삼은 성인들의 도리인 사해동포주의는 사랑과 자비를 말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이 어떤 것이냐? 그냥 그대로 가면 이상세계가 나오느냐? 안 나옵니다. 그게 문제예요.
왜 끝날에 종교가 이와 같이 전부 다 피폐해졌느냐? 세상과 박자를 맞춰 나가다 보니 왼쪽이 언제나 왼쪽이지 바른쪽이 아니예요. 바른쪽은 갈아치워야 해요. 바른쪽이 나오지 않아요. 그릇된 것이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그런 반대의 벽에 부딪쳐 가지고 이것이 저쪽으로 가기 전에는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없어요.
끝날이라는 것은 교차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그런 거 다 모르지.
그러면 통일교회를 책임진 문선생이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 세상을 어떻게 하느냐? 가로지르는 거예요. 이걸 밀려고 자꾸 그러는 거예요. 밀려고 자꾸 하지만 개인으로도 밀고 가정으로도 밀고…. 직선으로 쫘악 잘라 버리는 거예요.
세계적 개인을 대해서 이겨야 돼요. 세계적 개인을 대해서 이기지 않으면 세계적 개인세계와 더불어 살고 싶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이 아닙니다. 악마는 세계적 개인으로 와 가지고 세계적 대표로서 개인 해방권을 준비하기 위한 이 터전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악마는.
세계적 가정권. 세계적 가정이면 그 대표한 가정이…. 그 한국에 있어서 가정이 한다 하면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적 가정이 핍박할 때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 종족들이 핍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체 종족을 대표한 흉악한 종족이 되어야 되고, 세계 민족을 중심삼고 흉악한 민족이 되어야 되고, 세계 국가를 대해서 제일 악당, 악돌이 국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 어떤 민족이냐 하면 단일민족이예요, 단일민족. 단일민족 가운데 역사시대에 제일 혼합되지 않은 민족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한국 민족이예요. 한국 사람들은 누구 말 안 들어요. 말 들으면서 좋아하지만 뒤통수를 치려고 한다구요. 딴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제일 까다로운 게 한국 사람이예요. 물 안에 떠 있는 공 같아서 말이예요, 누르면 뺑글뺑글 돌아서 보는 눈은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알고 하나님도 그걸 아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진 것은 그런 의미에서 사탄편 북쪽, 신이 없다는 패와 남쪽, 신이 있다는 패가 싸우도록 딱 갈라놓은 거예요. 남한 사람은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북한 사람은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반대해야 돼요. 북한은 적극적으로 남한을 반대하는데 남한은 북한을 뭐예요? 소극적 반대예요, 두루뭉수리예요, 얼간이예요? 뭐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남한 정부나 무엇이나 적극적인 반대예요. 이런 말을 하게 될 때 남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에 있어서 말이예요. 북한 공산당들은 신이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신이 없다니, 지금 아버지가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아들을 놓고 너 아버지 없다고 할 때는 가만있어요? 그거 미친 자식이지. 그놈의 자식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적극적인 힘을 가지고 반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반대는 세계의 모든 공산당을 대표한 것을 대하기 위해서 민주세계를 대표한 세계적인 선두에서 반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세계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향을 줘야 되고, 모든 종족을 대신해 영향을 주고, 모든 가정, 모든 세계인들이 영향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서 공산당을 밀어내고 사탄을 밀어낼 수 있는 움직임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공산당 때려잡겠다는 선봉장인 거예요.
남한에서 공산당이 제일 싫어 하는 것이, 김일성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노태우예요? 노태우도 아니예요. 누구야? 문총재라구요. 문 아무개! 그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구요.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는 뭐 총 가지고 싸우겠다는 거 아니라구요. 공산당까지 해방해 주는 데는 한 사람도 죽이지 않고 공산당까지 해방하겠다는 주의 주장하는 사람은 역사 이래에 나 외에는 없었어요? 「아멘!」 그거 사실입니다. 그거 모르는 녀석들이 전부 다 바보 천치들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공산당을…. 개인에서부터 가정 민족 국가 세계까지 용서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그거 용서할 수 없어요. 본래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는 사탄 마귀, 공산당이 없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을 싫다고 하는 존재가 없었어요. 하나님을 싫다고 세계적으로 주의 주장하는 것은 악마의 철학이예요.
지금까지, 끝날이 되기 전까지는 말이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모든 걸 했는데 하나님이 지금은 절반 딱 잘라 가지고 우익 좌익 딱 갈라놓으니까 만민이 하나님 앞으로 다 돌아오겠으니…. 악마의 술책적 철학이 뭣이냐 하면 공산주의 이론이예요.
사탄이 가만 보니 이제는 인류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이 뻔하니 나도 섬김 못 받고 하나님도 섬김 못 받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기적 술책으로 짜낸 것이 공산주의예요. 전부 다 거짓말이예요. 세계의 3분의 1이 지금…. 3분의 1이상 못 먹는다구요. 사탄이 3분의 1이상 못 먹는다구요. 그래 지금 3분 1을 자기 수하에 넣고 3분의 2까지 영향 미치지만 전부는 못 먹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얘기는 전부 다 아는 얘기지만….
하나님이 요쪽은 내 것이야 할 때는…. 이쪽은 공산당이 이건 내 쪽이야 한다구요. 지금 김일성이가 남한을 내 것이라고 주장하나요, 노태우가 북한을 내 것이라고 주장하나요? 「김일성이가 주장합니다」 김일성이가 40년 동안 남한 적화통일하겠다고 하면서 `내 것이야' 한다구요. 이놈은 참 집요해요. 그들은 그게 변할 수 없어요.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전세계적으로 방어선을 만들어 놓고 한국에 있어서…. 무엇으로 이걸 해방하느냐? 무기가 아닙니다. 진리가 아니예요. 성경에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는데 자유하게 할 수 있지만 해방을 못 해요. 무엇이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종교를 주고 지금까지 인류를 통해서 살고 싶어하는데 무엇 중심삼고 살고 싶어하느냐? 뭐 하나님이 물질 가지고 살림살이 잘하는 거 좋아하는 게 아니예요. 그거 하나님이 관심 없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먹고 살고 입고 살 걱정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내가 영계 얘기 전부 다 하게 되면 지금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을까봐 얘기를 안 한다구요. (웃음) 젊은 놈을 한참 이제 자기 아들딸들 위해서…. 나무가 되려면 뿌리를 박고 말이예요, 커서 열매를 맺혀야 하는데 그러려면 못 해도 얼마만큼 살아 가지고 나라 기준 앞에 봄절기가 되면 화동할 수 있는 그 과(科)면 그 종별 과의 세계에 있어서의 축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나무가 50미터쯤, 한 40미터 이상 자라야, 한 3분의 2쯤은 자란 그런 입장에 서야 나무로서, 그 패에 속한 나무로서 인정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밥 먹고 살겠나요, 안 먹고 살겠나요? 하나님에게 맛있는 음식 있겠어요, 없겠어요? 무엇이 맛있을 것 같애요? 소고기? (코를 푸심. 웃음) 그거 우리 엄마, 착 꽃바늘 한 것, 내 기분이 좋네. 코 푸니까. 남자가 갖다 놓은 것보다 여자가 갖다 놓은 것이 기분이 좋다는 말 알아요, 무슨 말인지?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겁니다. 하나님에게 지식이 필요해요. 무엇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국민학교에 가서 공부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웃음) 아, 하나님이 지금 석사학위, 박사학위 받겠다고 밤을 새워 가면서 낑낑거리며 궁둥이에다 방석을 놓고 그것이 무르도록 앉아 가지고 공부하겠나요? 「안 합니다」 그래, 하나님이 돈벌자고 아이구 새벽같이 아이들 재워 놓고 뛰쳐 나가 가지고 `돈 돈 돈 돈' 하면서 서울 바닥을 뛰면서 돈벌려고 하겠나요? 「아니요」 하나님이 아이구 나 출세해 가지고 한국 대통령 해먹어야 되겠다고 전두환같이 그렇게 하겠나요? 노태우는 또 뭐 선거운동? 선거운동 해서 하나님 하게 된다면 그 하나님은 이랬다저랬다하는 하나님 되는 거지요? 하나님은 유일무이하니 선거도 필요 없어요? 기독교에서 믿는 주님! 주님을 선거를 통해서 뽑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선거 가지고 안 돼요. 주님은 하늘로부터 오는 거예요.
주체는 대상이 결정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상이라는 존재는 주체가 내 주체면 그 주체는 요래야 된다는 그런 개념을 가질 수 없어요. 대상은 제2의 존재이기 때문에 미치지 못하는 자리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체의 권한을 평가할 수 없는 것이 대상의 자리입니다. 어떻게 좀 어려운 말이지만….
하나님은 돈벌이도 안 해요.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면 무식왕 같아요, 무식왕. 무식의 대왕이야. 또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면 굶는데 대왕이에요. 그다음엔 가만있으면 무력대왕이예요. 가만있게 되면 누구든지 와서 마음대로 건드릴 수 있어요. 누구든지 마음대로 찔러도 가만있다는 거예요.
사람들 가운데서 말이예요, 지식을 가진, 지식에 있어서 일등 가는 대학자가 있다고 합시다. 또 그다음엔 권력을 가진, 역사 이래 큰 손을 가진 권력자 위정자가 있다고 합시다. 그다음엔 돈, 돈을 지금까지 세계에서 일등부자로 제일 많이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이런 세 사람이 있다고 할 때, 하나님이 그 세 사람 가운데서 어느 사람이 먼저 오기를 바라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고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느 사람이 왔으면 좋겠어요? 똥개 같은 간나 자식들은 말이예요…. 똥개 같은 간나 자식들이라고 해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날보고 쌍소리한다고 하지 말라구요. 아닌 녀석들은 점잖이 앉아 있지. 똥개 같은 간나 자식들은 말이예요, 돈 가진 사람이 오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건 똥개들이예요. 그게 똥개지요. 어디에나 쑤셔서 먹겠다고 주둥이 들고 다니는 게 똥개예요, 똥개.
지식을 가진 사람이 오면 좋겠다! 지식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내가 편하기 위해서 하는 사람들은 다 도둑놈들이예요. 권력을 가지고…. 그 손들이 얼마나 큰지 말이예요, 그것이 세계 대표한 손들이라구요. 하나님도 크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다 쥘 수 있는 손들이예요. 거기에 조그만 어린아이 손 같은 것이 다섯 가랭이가 나와 있다고 해봐요. 요건 무슨 손이냐 하면 말이예요. 돈도 모르고 지식도 모르고 권력도 모르는데 어머니의 사랑만은 알아요. 사랑이 그리워서 그런 손이 아물아물한다면 하나님이 어디에 대해 관심이 있겠어요? 한번 대답해 봐요! 「아기 손에요」 아 그 조그만 손인데? 아물아물하고 말이야, 게 발같이 아물아물한 요런 손인데 하나님이 무슨 관심이 있겠어요?
돈! 돈은 내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천하의 모든 지식은 내 머리 안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권력은 내 수중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이 방대한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210억 광년이라고 과학자들이 잡고 있어요. 요전에 150광년이라고, 그리니치 천문대에서 150광년의 저 먼 세계의 별을 발견할 수 있는 전자 현미경을 개발했다는 것도 내가 들었지만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광년하게 되면, 1초 동안에 똑딱하는 순간에 이게 3억 미터 나간다구요. 3억 미터면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이나 되는 거리예요. 그것이 1초 동안에 걸리는 거리인데 1분 동안이면 얼마나 멀겠나요? 한 시간이면 얼마나 멀겠나요? 그 빛이 가는데…. 그것이 한 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예요. 하루 걸리는 것도 아니예요. 1년 걸려 가는 거리를 1광년 잡아요. 그러니 그 속도를 가진 것이 2백 몇억이라구요? 210억 광년. 210억을 한번 하나에서부터 헤어도 천 살까지 산다 해도 못 다 해요. 만 살까지 살아도 못 다 해요. 그런 거리의 광대한 우주가 그냥 그저 붙어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들이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가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 큰 덩어리가 흐느적흐느적하면서 운동하며 돌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게 생겨났다면 누가 만들었을까요? 「하나님」 누가 만들었을까? 그냥 생겨났지 뭐. 「아니요」 그냥 생겨났지 뭐! 「아니요」 왜 아니예요. 봤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존재라는 것은 근원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동기가 없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한 모든 것이….
그러한 것을 움직이는 하나님이 말이예요, 하나님이라면 힘이 부럽겠어요? 거기에 다이아몬드 별이 천 개도 만 개도 백만 개 있다 해도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금별도 있을 것이고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수 있어요. 오색 가지 모든 보석 빛을 다 갖춘 별들이 즐비하다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을까요? 그런 하나님이 무슨 보석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다이아몬드가 몇 캐럿이예요? 저 영국 런던 박물관에 가게 되면 세계 제일 큰 다이아몬드가 517캐럿이라구요. 계란만한 거. 계란이 뭐예요. 그보다 조금…. 그게 제일 크다는 거예요. 517캐럿이면 꽤 크지요? 여러분, 시집 장가 갈 때 다이아몬든 1캐럿만 돼도 `아니고 1캐럿이야' 하면서 들여다보고 뭐 좋아한다구요. 그것도 크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짓는다면 517캐럿이 문제예요? 다이아몬드 별도 있을 수 있는 거지요, 뭐. 그런 광대한 세계가 공산당들은 그냥 그대로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우주는 있는 것으로 인정하고, 근본은 떼어 버리고 말하는 거예요. 우주는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논법을 세우는 거예요. 아니예요. 우주 근본부터 캐어 나가야 한다구요. 이런 얘기는 내가 할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얼마나 멋진 하나님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돈의 팔촌이 필요할까요? 사람들은 사돈의 팔촌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해요」 필요합니다. 또 사람들은 나라도 필요하지요? 하나님도 어떨까요? 여러분은 사돈의 팔촌이 왜 필요해요? 어려울 때 돈 빌려 쓰기 위해서 필요하지요? (웃음) 모를 때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필요해요? 사람들이 살려면 먼 친척이라도 있어야 춤을 추더라도 어울리고 말이예요. 노래를 부르더라도 곡조가 상하로 있어 가지고 화음이 잘 맞는다구요. 그래야 코러스가 잘 맞는 거예요. 몇백 명이 있어 가지고 코러스, 화음이 잘 맞아 모든 게 끌려 들어온다구요. 그런 매력이 있는 거예요. 그런 전체의 미화, 전체의 조화를 대신할 수 있는 화합을 통한 미화적 박자, 박자를 통한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박자에 의해서 높고 낮은 것에 따라 전부 다 자극을 받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그런 문제는 간단해요. 하나님이 필요한 게 먹는 것이 아니예요. 영계에 가면…. 영계는 어떤 세계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에 취해 가지고 동경하는 모든 것은 직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에? 「사랑」 아, 무엇에? 사랑에? 「취해서요」 취해 가지고 자기 요구하는 모든 것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세계예요.
그 외의 돈의 힘을 가지고, 돈 가지고 암만 했댔자 안 움직여요. 지식을 가지고 아무리 해도 안 움직여요. 권력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동화력이 팔방미인적…. 팔방미인이라면 이상하지만, 사통팔달한 대응적인 주체가 되게 된다면 모든 세계는 사랑의 대상권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사랑의 대상권이 되면 모든 것이 자기 앞에 주체로 작용하는 거예요.
여기서 꽝 하면 저쪽에서 더 크게 꽝 한다구요. 그러니 저 아래에서 더 컸다가는 큰일나거든요. 그러니 꽝 하면 땡 하는 거예요. 올라갔다가 그냥 올라가면 날아 올라가잖아요? 내려가야 돼요. 그러니 땡― 똥 땡― 똥 하면서 화음이 맞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하나님이 웃는 거 봤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어요, 코가 있겠어요, 입이 있겠어요, 귀가 있겠어요, 몸뚱이가 있겠어요? 기성교회 신자들 가만 보면 엉터리지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눈이 있는지도 몰라요. 눈 진짜 봤어 하면 모르거든요. 코 있어? 입이 있어? 하나님이 누구 닮았어? 누구 닮긴 하나님 닮았지 한다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요. 멍텅구리들, 바보들, 천치들. 하나님이 누구 닮았어요? 「아들」 아들딸 닮았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어야 해요. 인격적 신으로서 하나님이 나에게 인격적 최고의 기준을 요구하는 거예요. 인격적 최고의 기준이 뭐예요? 그게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세상에서 보게 되면 문총재가 돈이 있다고 하지요? 예? 「예」 나 돈 잘 씁니다. 요전에도 3백억까지, 3백 몇십억까지 전부 싸인했어요, 하루에. 하루에 써 버렸어요. 3백억이면 많지요? 「예」 그 이상도 할 수 있다구요. 돈 많지요? 「아멘」 돈 많…. 아멘이라니 돈 많으냐는데 무슨 아멘이예요. 그따위 수작 하니까 미친 것들이예요. 돈 많다는데 아멘은 무슨 아멘이예요, 그게. 아 청맹과니다 아멘! 그거 아니예요? 「돈이 많대요」 아 글쎄 돈이 많으냐고 물어 보는데 아멘이 뭐야? (웃음)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속이 상하고 이 똥구더기 같은 것을 달고 다니느라고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이건 그저 어디 가서 전부 다 아이구…. 아 지금 전부 다 큰 세계적 행사를 하는데 엎드려 가지고 `하나님!' 이러고 있으니 선생님이 기도하라고 가르쳐 줘 가지고 그런다고 그러니 그 판국이 뭣이 돼요. 저저저…. 세상에는 모든 법도가 있고 예법이 있는 것인데 높고 낮은 거기에 균형을 취할 줄 알아야 해요. 못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대해 많이 알지만 영계 얘기 안 한다구요. 그렇지요? 영계 얘기 안 하지요? 영계 얘기를 하면 미쳐서 썩어질 것이 많다구요. 여자들 저…. 아이고 남편네, 저거하고 뭘 오래 사느뇨. 아이구 빨리 천국이나 가지. 우리 선생님이 말한 천국이 좋은데, 어서 가면 천국에 들어갈 것인데…. 못 들어가요. 남편을 교육시켜 가지고 거느리지 않으면 못 가요. 이런 얘기 하면 시간이…. 시간이 벌써 얼마 되었나요? 자 중간은 다 떼어 버리자구요, 그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 하나님이 흰 빛을 좋아할까요, 빨간 빛을 좋아할까요, 노랑 빛을 좋아할까요? 「흰 빛」 왜 흰 빛이예요? 「깨끗하니까요」 흰 빛이 깨끗할 게 뭐예요. 일곱 가지 색을 막 섞어 쳐 넣은 것이 흰 것이예요. 프리즘에 들어가면 흰 빛은 일곱 색깔이 나와요. 깨끗할 게 뭐예요. 그 다 어울리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지요. 사실은 깨끗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뭣이겠느냐 생각할 때…. 선생님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에게 질문했으면 그런 거 생각했을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여! 우주의 근본이 뭐요?' 했을 거 아니예요? 우주의 근본이 무엇인지 다 알고 싶지요? 그거 기도하고 이래 가지고 물어 보면 답변은 간단해요. 우주의 근본은 `부자의 관계다' 그거예요. 부자의 관계라고 문총재가 그런 말 했으면 대가리 좀…. 뭣이냐 이 석대가리가 되었으면 말이예요…. 부자의 관계라는데 `우리 아버지하고 나하고 있는 것이 우주의 근본이다' 그 말이예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있으면 우주의 근본이예요? 부자의 관계라고 했으니 어머니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 자식도 아니예요. 관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관계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고 자녀도 아니예요. 그러면 뭣이냐? 어머니 아버지, 부자의 관계를 영원히 깰래야 깰 수 없게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관계가 뭣이냐?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문선생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그런 결론을 딱 내렸어요. 하나님한테 물어 봤어요. `요런 게 아니요?' 하니까 `너 그거 어떻게 아니! 너 그거 어떻게 알아! 나보다 나은데' 그러더라구요. 그 말이 맞지 않아요? 「예」 「아멘!」 (웃음) 나 기독교 패들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요전에 목사들한테 얘기하는데 `아멘' 하는 거예요. 내가 제일 듣기 싫은 게 아멘이예요. 그게 사기통이야, 사기꾼. 사기꾼 노름통이예요, 그게. 요술쟁이가 무얼 하면 통 갖다 놓고 하지? 아멘! 그러면 그저 좋고…. 잘못하고 나서도 아멘! 전부 다 환경을 가려 버리려고 그런다구요. 아멘이 뭐예요? 아멘은 다 이룬 사람이 말하는 거예요. 아멘은 하나님이 아멘하고 한번 하면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아멘 하겠나요? 그게 못 됐다는 거예요, 그게.
`부자의 관계다!' 그걸 중심삼고 알고…. 부자의 관계는 아버지도 아니고 아들도 아닌데 그 관계가 귀한 거예요. 그 관계가 무엇이냐? 부자의 관계를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는 힘이 참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참된 사랑의 주체이시기에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한다고 그런다구요. 천만에! 하나님 자신도 관계할 수 있는 대상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사랑을 세울 수 없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혼자예요, 둘이예요? 「둘입니다」 뭣이야? 하나님은 혼자…. 박정민인지 무슨 정민인지 둘이라고 그래? 「하나님 아버지하고 하나님 어머니하고 두 분입니다」 그게 둘인가 하나지. 두 성품이 들어가 있지. 그 박정민이 양심 있어, 없어? 「있어요」 몸뚱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 둘인데 합해 가지고 박정민이 여자 하나예요. 성품은 둘이 있지만 체(體)는 남성격 주체로 계신다 이거예요.
그 남성격 주체라는 게 뭣이냐? 여성격 주체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예요. 여성격 주체가 있으면 또 다른 남성격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이원론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원론에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일원론이 되려니 이 남성 여성의 중화체(中和體)로서 주체적인 성품을 가진 남자형으로 계신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남자형이냐? 남자는 여자를 거느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뒤로 와도 거느리고, 옆으로 와도 거느리고, 이쪽으로 와도 거느리고, 이쪽으로 와도 거느리고, 위로 와도 거느릴 줄 알아야 돼요.
여자는? 여자는 진짜 주체 되는 남자 앞에…. 여자가 제일 빠른 속도, 제일 빠른 속도가 몇 마일일까? 아까 빛처럼 초속 3억 미터나 되는 속도로 여자가 주체 되는, 참다운 주체를 만나 가지고 서쪽으로 그저 휘―익 가서 싹 부딪치더라도 남자는 핑 몇 바퀴 돌 뿐이지 금방 수습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돌면서 수습해야지, 비실비실 나가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거느려야 되고, 또 부모는 자식들을 거느려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사람은 다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다. 그 주체가 뭘 좋아하느냐? 돈도 싫어해요. 기성교회는 헌금 조금 많이 하면 뭐 무슨 집사? 집사인지 집을 팔지 않고 집을 사는지는 난 모르지만 집사? (웃음) 수난다 그 말이거든요. 그다음에 뭐 또 장로? 장로가 뭣이냐 하면 길 장(長) 자 하고 말이예요. 늙을 로(老) 자라구요. 이건 가도 가도 가도 끝이 안 나요. 중간치이니까요. 장로가 뭐 목사 대신으로 할 수 없거든요. 장로가 집사 대신할 수 없거든요. 그러니 가기만 해요. 책임지고 움직여야 돼요. 그래서 당회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장로? 또 그다음엔 뭣이 있나? 「목사」 눈 목(目) 자, 죽을 사(死) 자예요. (웃음) 그게 목사예요. 기성교회 목사가 뭐 알게 뭐예요. 백 가지 물으면 백 가지 다 답변 못해요. 그렇게 수치스러운 그런 상판을 해 가지고는 문총재 대해 가지고 이단 괴수 나한테 복종해라! 세상에 무례의 천만이지. 하나님이 껄껄 웃는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내 말이 안 맞으면 나한테 항의하라구요.
뭐 항의할래야,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믿다가는 날 못 만나요. (웃음) 못 만나기 때문에 `아이고 문선생, 진짜 악마의 괴수가 되어서 우리가 들어간 영계에는 없구나' 할지 모르지요. 맨 꼭대기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모른다 이거예요. 나중에 잘 때는 하나님 뱃속에 들어가서 잔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딨어요? (웃음) 그런 말이 가능한 것은 사랑 세계에는 가능해요.
여러분 가운데 남편의 마음에 들어가 자고 싶지 않은 여자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런 여자는 쌍년이예요. (웃음) 진정 사랑하는 남편의 마음이 궁전 같아 가지고 거기에서 활기를 펴며 딩굴딩굴하면서 노래를 하면서 자고 싶은 여자 손들어 보라면 다 손든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마음속에 쏙 젖어 가지고, 홀짝 빠져 가지고 댕그랑댕그랑 하면서 헤헤헤헤헤 하며 떠돌이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 사랑 노래를 하게 되면 얼마나…. 그 구멍을 빠져 나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살고지고…. 남이야 뭐 어때도 나는 좋다 이거예요.
아이구 배가 고프다. (웃음) `얘기하다 말고 무슨 목사가 저래. 얘기하다 말고 배가 고프다 그러다니…' 할는지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배가 고픈 걸 아니까 동정해서 하는 말이예요. 안 그래요? 아침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안 먹었지, 그럼. 배가 고프다구. 나도 배가 고파요. 그만 합시다. 자 요건 끊어 버리고…. 이런 얘기 했다간 열 시간 백 시간을 해도 선생님은 뭐…. 내가 미국 가서 기록을 깼어요. 열 일곱 시간을 서서 얘기 했어요. 기록을 세웠어요. 열 여섯 시간 반…. 그러니 얼마나 많이 말을 했겠어요. 그렇게 말 잘하는 문선생이예요. 그러니까 이만큼에서 끊어 버리고 이제….
아까 얘기하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생활인데…. 세계통일….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는 하나예요. 그 뜻이 무엇에 근거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뜻의 뿌리가 무엇이냐 할 때 수단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예요. 뿌리가 참사랑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흐뭇하지요? 「예」
참사랑이 새파래요, 노래요, 어때요? 「모르지요」 아, 모르는 게 왜 나하고 관계되어 있나요? 모르긴 모르지만 조화가 있다 이거예요. 모른다고 하면 안 돼요. `조화로운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이렇게 얘기해야지요. 여러분, 사랑 알우, 모르우? 세상에 속된 여편네 남편네 되어 가지고 결혼해 살다 와 가지고 말이예요, 남편네가 천년 믿고 만년 믿을 줄 알았더니 옆 집에 작은 각시를 놔 놓으면 본각시 마음이 한꺼번에 사판지음 하나요, 안 하나요? `아이야 우리 마나님은 여자 중의 대왕님이기 때문에 내가 이러더라도 허허 웃으며 잘했다고 칭찬할 것이다' 그래요?
판도가 큰 여자일수록 뒤넘이치는 게 큰 거예요. 요사스런 문제가 벌어져 나가지요? 여자들 그래요? 거기에는 생명을 내놓더라도 양보 못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뭣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남자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 사랑이 얼마나 강하냐 하면 말이예요, 모가지 열 개가 한꺼번에 딱 잘라져도 아프다는 얘기도 안 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에 굴복하지 않는다 그 말이예요. 참된 사랑이 가는 길 앞에 반대되는 뭣이 있게 되면 모가지 몇백 개를 치는 일이 있더라도 항복 안 한다 이거예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말 듣자마자, 소문 듣자마자 가슴이 뒤집어져 가지고 남편을 칼로, 면도칼로 여기서부터 무우 썰듯이 쳐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그 마음이. 내가 생각하기에 요렇게 포악하고, 그럴 수 있는 여자의 마음이…. 내가 이렇게 악하게 되었나…. 수십 년 동안 성인 어머니 되겠다고 기도했는데도 불구하고, 조그만 뭐라고 그래요? `메뚜기 새끼가 저 뭐 이래 가지고 뛰쳐 다니면서 조금 장난한 것 대해서 이거 왜 이래, 아이고 이제는 그러지 않을 텐데 이거 왜 이래' 한다고 해도 그게 통하지 않아요. 절대적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조그만 여자도 그런데 위대한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 만약에 더럽혀졌다 할 때, 잃어버려졌다 할 때, 안 됐다 할 때 하나님이 가만있겠어요? 어때요? 하나님이니까 가만있겠지요?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더 큰 벼락이 떨어지겠어요, 그저 흐흐으으 이러겠어요? 「더 큰 벼락이 떨어집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면 천년 후의 우리 후손들은 어때요? 요즈음엔 중고등학교 학생을 둔 에미 애비들이 `아이고, 우리 아들딸은 데이트할 상대가 없어' 한다구요. 망조가 들었어요. 그래 그게 참사랑이 돼요? 여자가 결혼 안 하겠다고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도 안 주겠다고 그래도 당신의 딸을 우리 문중 전체를 다 팔아서 사랑하고도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위 얻고 싶어요, 똥개같이 냄새 피우고 돌아다니는 그런 거지 같은 사나이를 사위 삼고 싶어요? 어때요? 「전자입니다」 응? 「전자, 처음하신 말씀 말이예요」 그래 전자예요, 전자.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에 미치겠나요, 안 미치겠나요? 「미칩니다」 봤어요? 그래, 하나님도 사랑에 미친다고 생각할 때에 그때에 느끼는 그 후감, 그때에 느끼는 감(感)하고 하나님은 사랑에 미치지 않아 할 때에 감하고 어느 것이 더 가까워요, 여러분? 전자. 전자? 그거 맞다구요. 하나님도 사랑에 취해 가지고 눈도 새빨개지고 손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오감의 모든 표시체가 마비되었다 하더라도 마비된 그 존재들은 어디로 움직이고 싶은데 무엇 중심삼고 움직이고 싶어하느냐? 사랑이예요. 사랑의 초점에 맞추고 싶다는 거예요.
그 사랑에는 무슨 힘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관계를 맺은 사람은 자기 종새끼하고 맺었다 하더라도…. 왕가에 있어서 말이예요, 종하고 왕녀하고 하나되었으면 왕녀를 죽이기 전에는…. 왕궁에서 머슴살이 하는 녀석하고 하나되면 `왕녀는 내 것이요, 당신이 왕이든 무엇이든 난 모릅니다' 하고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사랑으로 인연 맺으면 그것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 가지고, 사랑 가지고만이 그 상대가 서 있는 자리에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못 막아요. 그 사랑에는 동위권이 있는 거예요. 사랑의 성품 가운데는 언제나 같은 레벨에 설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여기 와서 척 서 있지요? 이웃 동네 아주머니가 여기 와 앉아 있으면 얼마나 재수 없고 얼마나 보기 싫겠어요? (웃음) 여기 와 앉아 있는 간판이 뭐예요? 선생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잘 입었든 못 입었든…. 눈이 만약에 병신이 되었다면, 팔이 이렇게 지그자그로 병신이 되었더라도 `불쌍하신 분이구만. 그거 앉아야지' 그러지요? 동위권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동참권. 여기 있다가 쏴악 부산 간다 할 때, `당신 혼자 부산 가요? 나도 가겠소' 하면 `안 돼' 못 한다구요. 부산 갔다가 저 동경으로 가게 될 때 `나도 동경에 가겠소' 하면…. 사랑이라는 조건을 가지고 볼 때 동경 간다고 해서 `당신은 못 가' 못 한다구요. `그러시죠. 그래야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동위권 동참권이 있고, 그다음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상속권이 있어요. 당신 자체가 내 것이기 때문에 당신 것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남편 보고 내 남편이라고 해요, 우리 동네 남편이라고 해요? (웃음) 아 생각해 봐요? 아 여자가 얼마나 뻔뻔한지 말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근본적으로 다른데 그 여자가 `우리 남편 뭐 어떻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무슨 권한이 있어서…. 죽게 된 할머니가 천하를 다스리는 대통령 같은 영감 대해서 `내 남편 뭐 어떻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보면 유식하지도 않아요. 무식해요, 말하는 것 보면 말이예요. 어 엄마 어디 가나? (웃음) 엄마가 없으면 내가 기운이 빠지는데…. (웃음)
애기 많이 난 부인들은 두 시간만 앉아 있으면 전화통이 온대요. 뒤에서 전화가 걸려 온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조금 출근을 용서하시옵소서!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그게 무슨 말이예요, 어디? (웃음) 말해 봐요? 그게 무슨 말인지 물어 보잖아요? 이거 보면 시집가서 전부 다 남편 구박만 받았을 거라구. 답을 묻는데 답변하지 않고…. (흉내 내심) (웃음) 답이 뭐예요? 박정민이? 소변이 마려워서 할 수 없이 출근해야 된다 이거예요. 「볼일이 계시니까 나가는 거지요」 그렇지.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볼일이라고 하면 누가 아나요? 솔직히 얘기해야 점수를 백점 받아요. 시험 문제를 대할 때는 솔직히 얘기해야 백점하고 다시가 또 붙는 거예요. 볼일이 있어서…. 볼일 뭐 무슨 볼일? 그러면 나가서 밥도 먹고 뭐 뭐든지 다 할 수 있지요. 볼일이란 게 말이 돼요? 세상 같으면 데이트하러 가는 것도 볼일이고 말이예요. 그건 꽁점 맞는 거예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똑똑해야 돼요. 천국도 똑똑한 표를 타 가지고 가야 돼요. 잘못된 티켓을 타서 가게 되면 죽어요.
아무리 세계에서 일등 미인이라고 해도, 아무리 잘나도 `저는 내 아내요' 할 때는…. 조그만 오디같이 생긴 새까만 남자라 하더라도 내 남자라고 할 때 그 잘난 일등 미인이 기분이 좋겠어요? 그거 내 남자라고 해도 `당신 그렇게 말할 수 없어'라고 못 해요. 자기가 `부끄럽소. 그렇습니다' 해야 돼요. 왜? 사랑은 소유권이 있는 거예요. 영원한 소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진짜 하나님과 인간과의 상관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이 놓지 못하고 사랑했다 할 때는 볼장 다본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 것 돼요? 같은 원리에 의해서 하나님이 누구 것 돼요? 아 이 쌍것들 대답들을 왜 못 해. 하나님이 누구 것 되나 말이예요? 하나님이 누구 것 돼요? 내 것 돼, 내 것! 그러면 하나님이 내 뒤에 서더라도 좋아해요. 뒤에 있어도 내 것이 되고, 앞에 있어도 내 것이 되고, 옆에 있어도 내 것이 될 수 있고, 왼쪽에 있어도 내 것이 될 수 있고, 아래에 있어도 내 것이 될 수 있어요. 내 것이 뭐 일방적인 것이예요?
사랑은 그와 같은 상속권 소유권이 있는 거예요. 그거 부정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거기에는 자유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사회에 나가서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지나가다가 옆에 있는 여자를 남자가 자유라고 손 잡을 수 있어요? 손 잡아 봐요. 따귀를 맞지요. 그게 자유예요? 그렇지만 사랑관계를 맺은 다음에는 자유예요. 제재가 없어요.
자, 여기 아줌마들이 많이 앉았구만. 옛날에 결혼해 가지고 영감 방에 들어갈 때 `나 지금 들어갑니다' 하고 노크하고 들어가요, 살짝 들어가요? (웃음) 노크하고 들어가는 게 재미있어요? 세상 박자 맞춰 가지고 도의적으로 들어가는 게 좋아요, 살짝 들어가는 게 좋아요? 어디 대답해 봐요. 「살짝 들어가는 게 좋아요」 씨이―. (웃음) 정말이예요? 좋다고 입이 이만해 가지고 히히히히히. (웃음) 그런 거예요. 그런 거예요. 자유함이 있는 거예요.
사랑이 그런 거예요. 사랑에 동화되면 자유한 겁니다. 제재가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포괄하고 무엇이든지 받아들여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나하고, 우리하고 사랑관계 맺으면 하나님 보좌에 올라가 앉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하나님 앉아 있는 그 보좌에 가 무릎팍에 앉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 하나님에게 수염이 있으면 쓰윽 뒤로 잡아 가지고 내 모가지에 슬슬 감더라도 하나님이…. (웃음) 그럴 때 하나님이 `야이 죽일 놈아, 요사스런 간나야, 자식아' 그러겠나요? 「아닙니다」 `야, 자유함이 있구만. 천하의 평화는 여기 이런 곳에서 소용돌이가 치는 것이지' 하며 시를 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뭘 중얼중얼 하다 보니 그런 시를 읊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요술세계에는 시가 흘러 나오고 문학이 교차되는 거예요. 그런 경지가, 요지경 경지가 연락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좋아하지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사랑관계를 맺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여기 점잖은 할아버지가 말이예요, 수염이 이렇게 나서 성자 후계자 될 수 있는 거룩한 할아버지가 떡 나타나 가지고…. 성자는 거룩해야지. 성자에게 여편네가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여편네하고 사랑할 때 `아 성자님 아내 되었으니 성자 아내답게 행동해야지. 들어오는 데도 박자를 맞춰 들어오고, 전부 다 인사성과 규례를 갖춰 가지고 해야지' 그래요? 성자가 만든 그 규례를 여편네가 지켜야 되겠어요, 안 지켜야 되겠어요? 여편네가 이게 뭐야 이게. 이런 규례가 무슨…. 이까짓 거 안 지키더라도 말이예요, 성자가 앉아 기도하더라도 거기에 올라가 타더라도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매일같이 싸울 수 있어요? 그거 사랑으로 녹여야 돼요. 사랑으로 감화시켜 가지고 녹여 가지고 사람 만들기 위해서는 그 이상 할 수 있는 통 넓은 성인이 돼야지요.
성인 할아버지가 떡 있는데 여편네가 `영감! 나 이제 건너갑니다. 건너갑니다' 하면, `어떻게 건너와!', `자유분망하게 모든 것을 해방해서 건너갑니다' 하면서 싸악 벗고 쓰윽 들어가면 영감이 `하아!' 이러며 돌아서야 돼요? 영감이 그래야 돼요?
지금 명상하면서 천지의 도리를 깨치려고 앉아 있는데 여자가 들어온다고 `앗' 소리치며 뒤로 돌아서야 되겠어요, 히죽 웃으면서 하나님의 딸이 찾아 행차하시는군 해야 되겠어요? 어느 것이 성자의 도리예요? 「뒤요」 `앗' 소리치며 돌아서는 거예요, 하나님의 따님이 왕차 왕림하시는구나 하는 거예요? 어느 것이 듣기에 좋아요? 「후자요」 후자지요.
하나님도 사랑할 때는…. 하나님이 사랑하면서 좋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좋아합니다」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웃습니다」 춤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춥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둘이 벌거벗고 춤도 추고 말이예요, 별 놀음 다 해도 죄가 아니예요. (웃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지요. 하나님 눈에 뭐 옷이 보이나요? 옷보다도 근본이 다 보이는데요. 골짜기가 어떻게 생기고 세포에서부터 움직여 가지고 작동하는 원동력을 다 들여다보고 있는데 세상이 그만큼 해방권이예요, 하나님 세계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가다, 틀을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장마당에 가면 넝마장사들하고 친구해 가지고 잘 팔아 준다구요, 내가. `얼마 팔았어?', `얼마 안 팔았어' 하면 내가 팔아 주는 겁니다. `당신 남편 되어 가지고 한번 팔아 주지' 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누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내가 사내 동생이 되어서 한번 팔아 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친구가 수두룩 해요. 통일교회가 밥 안 먹여 줘도…. 뭐 밥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날 먹여 주어요? 내가 통일교인들에게 밥 먹여 주잖아, 이 쌍것들! (웃음)
그래, 사랑에는? 해방이 있는 거예요, 자유가 있는 거예요. 자유하고 해방하고 어느 것을 원해요? 「해방」 그래요. 해방이예요, 해방. 해방을 해야만 자유가 있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 타락은 무엇이냐? 해방을 못 받았어요. 그래서 자유함이 없어요. 사탄권 내의 해방이예요. 또 인간들이 지금까지 천리의 대주재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못 받았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이 누구한테 절대복종하겠어요? 하나님이 절대복종할까요, 안 할까요? 「해요」 하나님은 절대복종하고 나서 복종하라고 하시는 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무자비하게 냅다 명령하고 그러지요? 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무자비하게 명령하는 이상 행했기 때문에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한 통일세계를…. 영원히 불변하는 하나의 뜻으로 세계를 수습해야 할 그 내용이 무엇이냐? 지식 가지고 말하려고 해요? 성경 신구약 가지고 하나님이 그걸 본따 가면서 프로그램 짜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려고 해요? 타락하기 전에는 성경이, 신약도 없었고 구약도 없었어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이단 같은 말인데, 그걸 의심하는 것이 이단 괴수예요. 성경 따라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성경은 병자 치료하기 위한 처방법이예요. 자유인에게는 필요 없어요.
하나님 만나 가지고 `당신이 구약성서에서 이렇게 말했지요?' 하면서 '나에 대해서 해주세요' 하면 되겠어요? 사랑은 그걸 다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규제할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친척 동기가 반대하더라도 사랑의 길을 알게 된다면 그 길로 직행하는 거예요. 그 길로 가려고 그래요. 돌아가려 안 해요. 정면충돌을 하더라도, 모가지가 떨어지고 생명이 깨져도 직행이예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뜻을 이룰 수 있느냐? 참된 사랑, 참된 남편이 어떤 남편이냐? 일생동안 아내를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이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참된 부모가 무엇이냐? 나면서부터 아들을 위해서…. `지금 아들딸을 낳았지만 내가 낳은 것도 너 때문에 낳고 지금까지 고생하며 살아나온 것도 너를 낳기 위한 것이다. 너를 낳아 가지고 지금까지 일생동안 수고하는 것도 너를 위한 것이다. 내가 죽을 때도 너를 위해 죽는다' 그럴 수 있는 부모라면 참된 부모예요. 생명까지…. 자기 기원에서, 출발로부터 생애노정 전체, 생사지권까지 생명과 모든 존재 권한까지 너 때문에 나는 낳아졌다고 하고 살겠다고 하는 그런 부모가 될 때, 그 부모는 참된 부모라는 거예요.
참된 자식은 뭐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내가 태어난 것은 부모 때문이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사지권까지 전부 부모를 위해서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참된 자식이예요. 알겠어요? 「예」
참된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참된 형제. 동생을 위해서 태어나고 동생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형이 참된 형이예요. 전부 다 생명을 걸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 참된 아내가 되어서 그렇게 나이가 많았어요?
그래, 여자들이 시집갈 때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는 말이 타락한 세계에서 하는 말이예요. 그게 타락한 해와, 조상의 출발이예요. 해와가 결국은 사랑받겠다고 하다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걸 이어받은 거예요. 본래는 사랑받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사랑이 돌아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게 참된 거예요.
그러면 참된 교역자가 어떤 것이냐? 참된 교역자가 그거예요. 참된 지도자가 무엇이냐 하면, 천 명 만 명 자기를 따르는 사람 있으면 그 가운데 자기는 편안히 가고 천 명 만 명만 고생시키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가 아니예요. 천 명을 전부 다 쉬게 하고, 편안하게 하고 자기가 고생길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라는 거예요.
자 우리 같은 사람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이지요, 미국에 있어서의 댄버리 사건을 알지요? 미국 법무성에서 레버런 문을 기소했다 이거예요. 그때는 법적인 협정이 없어요. 안 가도 돼요. 미국 국민만 해도 자기가 법에 저촉되는 일이 있으면 도망가는 게 일쑤인데 말이예요, 한국에서 그냥 그대로 가만있으면 미국 가서 형무소살이 할 필요 없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기소한 그 다음날 독일에서 비행기 타고 찾아간 거예요.
미국 법무성에서는 판검사와 변호사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이 절대 안 와' 했다구요. 왜? 미국 사람까지도 전부 다 법망을 피해 도망가는데 아무 상관없는 이국 사람이 왜 미국에 오겠느냐 이거예요. 잘 몰랐어요. 잘 몰랐어요.
하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법 위에 살아야 돼요. 법 아래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이상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가 가지고 문총재 망했나요, 어땠나요? 승리했나요, 망했나요? 「승리했습니다」 승리했지. 요전에는 미국 대통령까지…. 내가 후원 안 하면 모가지 떨어져요. 그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귀하게 여기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귀하게 여겨요, 안 여겨요? 「귀하게 여깁니다」 아, 그럼 점심때가 되었는데 밥도 안 줘요? 「밥보다 더 좋은 말씀을 주시잖아요」 여러분은 좋지만 나는 배고프다고 그러잖아요. 대접받겠다고 해서 대접받는 것은 사탄세계의 놀음이예요. 나 통일교인에게 여기 와서 인사하라고 가르쳐 준 법이 없어요. 뭐 재림주니 뭐니 가르쳐 준 법이 없어요. 내가 그런 얘기 합디까? 오늘도 원필이가 재림주니 뭣이니 메시아니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내가 그런 말 들을 때 메시아는 일본 말로 밥장사인데…. (웃음) 그렇게 들어야 위안이 되지요. 재림주라! 재림주란 말은 죽었다가 다시 찾아오는 주인을 보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천당 갔다가 다시 오는 것이 재림인데, 그렇게 해석하고 앉았다구요. 아 내가 재림주를 높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내가 얘기를 못 해요. 사랑 얘기 못해요. 쌍간나니 뭐 이런 얘기 못해요. 재림주가 돼 가지고 욕을 하면 되나? (웃음) 나 재림주 이름은 싫어. 이름은 싫지만 재림주가 거룩해질 수 있는 길은 닦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일 어려운 것은 재림주가 못 해도 난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재림주가 나타나도 그 자리에서는 나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얼마나 무서운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도 제일 어려운 것, 미국에서도 제일 어려운 것을…. 3대요건을 선포했는데, 공산주의 위협에서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청소년을 내가 구해야겠다 이거예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다음에 부패한 기독교를 전부 내가 재부활시키겠다 이거예요. 이게 3대 요건이예요.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거예요. 그건 학자도 못하고 종교가도 못하고 정치가도 못하고…. 별의별 수단 방법을 다 가지고 있다는 사람도 안 되는 거예요.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이 세계 과학문명을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공산당의 마수에서, 울타리에서 해방시키는 문을 열어 놓았어요. 그건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 언론계로 말하면 천 칠십 몇 개나 되는 언론계가 전부 다 공산주의, 좌경화되었어요. 그걸 전부 다 내가 콱 막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한 것이 많지요.
학자세계에 있어서 똥개같이 냄새를 맡고 전부 다 동서사방으로 흩어져 가지고 싸움만 하는 것을 묶어 가지고 방향을 수습했어요. 그거 학자들이 누구 말을 들어요? 그거 별의별 잡동사니를 다 모아 가지고…. 사방 갈래로 된 것을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세계를 향해야 돼!' 해 가지고 방향을 딱 잡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로 따라가겠다고 학자세계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한 십오륙 년 동안 교육을 했더니 전부 다…. 간부, 의장단들이 전부 다 선생님 말씀을 연구하고 손을 든 거라구요. (박수) 왜 자꾸 그래? 「너무 좋아서요」 다들 기운 없어서 박수 안 치는데 왜 그래? (웃음)
미국의 신학교에서 1년에 한 번씩…. 뭣인가? 그런 조직이 있는데 목사, 신학자들이 일년에 6천 명 7천 명 모이는 그런 대회가 있는데 거기에 있어서 5, 6년 전까지는 우리가 그 문전에도 못 갔어요. 이제는 이사회의 절반이 우리 사람이예요. 전시하는 코너에서 통일교회를 소개하더라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지 반대는 안 하는 거예요.
여기 똥개 같은 신학자, 신학자도 못 되지요. 미국 가서 냄새 맡고 온 패들이 한국에서 신학자라고 해 가지고 문총재 뭐 어떻고 하며 반대하는 거예요. `에이 너희 교장 선생님이 전부 다 내 부하가 되어 있어 이 자식들아!' (웃음) 기분 좋아, 나빠? 「좋아요」 그래 누가 잘났어요? 반대하는 자가 잘났어요, 반대하는 것 듣고도 상관도 안 하는 사람이 잘났어요? 「상관도 안 하는 사람이 잘났습니다」 그거 못났지? 「잘났지요」 반대하는 사람 잘나고 상관도 안 하는 사람, 욕을 하는데도 기분 나빠 하지 않고 들은 척 만 척하는 사람이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잘났습니다」 그런 아들딸 낳을래요, 여자로서? 동네에서도 매맞고 들어오면 `이 자식아 왜 맞고 들어와' 하는 것이 에미 생각 아니예요? 우리 엄마도 나보고 `이 자식아 왜 욕먹고 가만있어, 기성교인들한데 복수하지' 그렇게 가르쳤을 거 아니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그렇지만 내가 아는 참된 길이 그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를 안 해요.
그래서 이번 40년 만에 광고를 내라고 했어요. 40년 전이지요? 40년 전에 내가 형무소에 들어갔어요? 1955년이니까 몇 년 됐는가? 한 34년쯤 됐나요? 나는 그거 잊어버리려고 합니다. 나쁜 것은 잊어버리고 좋은 것은 기억하려고 해요.
형무소 얘기도 내가 다 하지만 생각하면 지금도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얘기 다 하면 여러분한테서 눈물이 줄줄 나게 할 수 있어요. 배밀이할 수 있는 사연을 문학적인 모든 술어를 갖추어 가지고 얘기하면 말이예요…. 옛날에 내가 유년주일학교의 유명한 선생님이었어요. 동화 같은 것은 뭐 생각할 것 없어요. 나가 가지고 얘기하면 동화지요. 장편소설…. 말을 타고 달릴 땐 말을 타고 달리는 것처럼 하고 그저 떨어질 땐 정말 떨어지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벼랑에서 뛸 땐 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애들이 얼마나 날 좋아한 줄 알아요? 소설, 장편소설 같은 거 하나 엮어서 만드는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러기에 내가 어디 가서 얘기하겠다고 설교 준비하고 다니지 않아요. 그거 뭐 준비 안 하고도 얘기해 가지고 감동 줄 수 있는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하루종일, 몇 달이라도 얘기 해먹고 산다구요. 그러니 문제는….
아까 통일 얘기인데 종교권 통일을 무엇 갖고 하느냐? 무력 가지고 안 됩니다. 불량자 자식이 회개할 수 있는 것은 부모의 사랑이 부딪치게 될 때 돌아서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은 사망의 세계에서 창조력을 발휘하는 거예요. 죽음의 자리에서 부활권을 행사하는 거예요. 위대한 힘이예요.
요전에 120개 국가에서 선교사 두 사람씩 대표를 데리고 와서 대사관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 때에 체육관계의 모든 장관들과 그 나라의 난다하는 사람들을 다 오라고 했어요. 그 오라고 해도 선생님이 여비 한 푼도 안 줍니다. 오라고는 내가 했는데 비용은 누가 준비하나요? 자기들이 준비해야지요. 그렇다고 `선생님 나 비용 도와주소' 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자, 선생님이 천국에 가서 `야 천국 와라' 할 때 내가 준비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준비해 가야 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진리를 알았으면 선생님이 하란 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 길이 아무리 험난하더라도 그 길을 개척해야 돼요. 히말라야 산정을 올라가는 그 길은 공식이예요. 그 산정을 넘어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간다면 그 산정을 넘어야 돼요. 선생님은 그 길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을 넘는데는 그냥 편안히 넘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제일 깊은 골짜기 밑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그 골짜기가 깊으면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골짜기 밑에 뿌리를 박아야 돼요. 거기서부터 뿌리를 박고 나와 사탄세계의 풍상을….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전부 다 사탄이 치는 거예요. 치지만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사탄은 지배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의 도상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자라 올라왔어요. 이제는 홀로 중천에 떠 가지고 명성을 날릴 수 있는 시대까지 왔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 반대하다가는 매맞습니다. 그럴 것 같소, 안 그럴 것 같소? 「그럴 것 같습니다」
요전에 내가 이런 말을 들었어요. 군대 중령 출신인가, 그런데 그 사람이 다방에 들어갔는데 아 어떤 기성교회 사람이 문총재에 대해 욕을 하니까 가서 멱살을 잡고 들이 죄겼대요. 죄겨 놓고는 `이놈의 자식, 네가 문총재를 얼마나 잘 알아?' 그랬다는 거예요. 그거 내가 시킨 게 아니예요. 내가 시킨 게 아니예요. 문총재가 시켜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좋다는 거예요. 나를 반대하다가는 앞으로 매맞는다구요. 죽는 녀석도 나올 것입니다. 그때 가서 문총재가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기성교회가 그렇게 욕을 하고…. 보라구요, 이박사 시대에 말이예요, 5대 장관이예요, 5대. 문교부 뭐 문공부. 그땐 문공부가 홍보부인가 공보부인가? 그다음에 내무부 장관, 법무부 장관, 외무부 장관, 5대 장관이 합해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문총재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때 김활란이는 뭣이냐 하면 프란체스카…. 이대통령 여편네 있잖아, 노랑머리? 요즘도 살아 계시다고 하더만? 살아 있다고 하던가, 계시다고 하던가? 「살아 있다입니다」 나로 말하면 살아 있다고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김활란 패, 그다음엔 이기붕이 마누라 박 마리아, 이것들이 합해 가지고 말이예요. 쏙닥쏙닥 해 가지고 문총재가 있으면 기성교회 말아먹는다고 해서…. 순식간에, 몇 개월 동안에 이대, 연대가 붕 들렸거든요. 똑똑한 청년남녀 신학교 학생들이 몇 주일 동안에 기숙사에 바람이 불어 뒤넘이치니까 이것 두어뒀다가는 몇 년 이내에 기성교회가 망한다고 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때려잡아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내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날 조사했어요. 조사해 보니 뭐가 없으니까 잡아 죽일 수 있어요? 뒤져 보니 병역기피라는 거예요. 내가 이북에서 나와 가지고, 중간에 감옥살이 하다가 나오니까 연령도 지났다구요. 이래 가지고 병역기피라고 걸은 거예요. 그것도 사실을 보니 법대로 다 했다 이거예요. 할 수 없이 무죄석방했어요.
그런데 무죄석방했다는 것은 몰라요. 소문은 전에 다 났어요. 나쁜 녀석이라고 그때 다 소문났는데 무죄석방했다는 것은 다 모르고 지금까지 날 때려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맞았고, 가정적으로 맞았고, 종족적으로 맞았고, 민족적으로 맞았고, 국가적으로 맞았고, 세계적으로 맞았어요. 공산당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미국 정당 전체가…. 불교 유교 할 것 없이 종교 지도자 중에 나를 동정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인두겁을 쓴 남자 여자라는 패들이 말이예요, 나를 동정한 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가르쳐 줘서 감화를 줘야 뭐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말이예요. 세상에 그렇게 악한 세상은 내가 처음 봤다구요.
분하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 자연굴복시켜 나온 거예요. 싸우지 않았어요. 그러려니 감옥도 많이 갔지요. 여섯 번이나 드나들었다구요. 감옥이란 사실을 잊어버려야 돼요. 기억했다간…. 매맞고 아픈 사실을 내가 더 잘 아는 사람이예요. 내 몸에는 흠이 있어요.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그게 기성교회가 준 흠이예요. 인간적으로 하자면 그놈의 배때기를 갈라야 하는 거예요. 내 성격에는 배때기를 갈라 전부 다 도리탕을 해서, 독수리밥을 해서 구워 먹든가 먹이든가 하게 되어 있지 그런 성격이예요. 어렸을 적부터 못 참은 거예요. 동네방네, 내가 아는 동네에서 어느 누가 잘못해 가지고 아무개를 불쌍하게 했다면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그런 녀석들을 처단하는 괴수노릇을 한 사람이라구요. 불 같은 사람이예요.
이런 양반을 감옥에 떡 갖다 놓았다가 무죄석방되었으면 그날 그때 요즘과 같이 기성교인이 공문내듯이 해야 할 것 아니예요? 성명서 발표했으면 얼마나 좋아? 아니예요. 그 핍박이 뭐냐 하면 복을 주기 위한 다리예요. 알겠어요? 죄 없이 맞는 사람은 공을 들이지 않고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죄 없이 누명을 쓰고 가는 사람은 그 사람이 장관 친구가 되어서 이렇게 됐다고 하면 장관 친구에 해당하는 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장관의 입장에서 했다면 장관자리의 복을 받는 거예요, 아무 공이 없이. 그 말이 그 말입니다. 누명을 쓰고 장관 혹은….
문총재보고 대한민국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박사도 주머니에 꿰차겠다는 거예요. 이 나라를 전부 문총재 손아귀에 넣을려고 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 가만있다 보니까 요즘에서 하는 말들이 `아이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대표자는 문총재밖에 없지. 김일성이도 못 당하고 여기 누구도 못 당하니 문총재밖에 없더라' 그러더라구요. 조금 더 나아가서 `아이고, 문총재를 남북통일 대통령으로 시키면 좋겠다'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통령을 걸고 맞다 보니, 그걸 참다 보니, 그 소문이 세계로 퍼지더라도 망하지 않고 자라다 보니 한국 대통령 이상, 큰 대통령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핍박은 하나님이 복을 전해 주기 위한 다리를 놓는 거예요. 요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입을 다물고 나왔어요. 이제는 다리를 다 건넜어요. 건넜어요. 다리를 다 건넜어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에 힘으로 해도 못 당해요. 돈대기 내기에도 나한테 안 돼요. 젊은 청년들 싸움패를 만들어 가지고 일대일로 싸워도 통일교회 사람 못 당해요. 요즘에는 원화도, 무술을 가르쳐 줘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 무술을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이 무술은 비상한 무술이예요. 한번 배우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새로운 무술세계의 통합적인 원리를 중심삼고 하라고 지시하셨기 때문에 세계에 펼쳐진 것을 재조정해 가지고 옛날 삼국시대의 뭣인가? 화랑도같이 삼국통일하는 힘을 뻗치는 거예요. 이제는 삼국이 아니라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무술을 가르쳐야 하는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공산당이 날 무서워하지요. 무서워한다구요. 일본 공산당이 무서워한다구요. 우리 애들이 만만치 않아요. 운동 못 하는 사람들이 없는 거예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나 운동 안 한 게 없다구요. 여기 지금 있는 사람들 중에 80퍼센트는 지금이라도 씨름하면 다 나한테 질 것들이라구요. (웃음) 아 이거 얕보지 말라구. 뭐 칠십 늙은이가 저런다구 그러겠지만 사실이 그래요. 한번 해볼까? (웃음) 아 사실이 그래요. 옛날에 한강 가에서 나한테 씨름해서 이긴 사람 있어요? 여기 협회장 봤어? 「예, 봤습니다」 아니 나한테 이긴 사람 있어? 「못 봤습니다」 내가 다 이겼지요. (박수)
요즘에는 공산세계에서 문총재 때려죽여라! CIA, FBI 전부 다 `레버런 문 고 백 홈 코리아(Rev. Moon go back home Korea)' 그러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한테 빚 안 졌다 이거예요. 죄 없는 사람, 암행어사와 같이 행차하는 그분을 대해 가지고 잘못 대하다가는 코가 떨어지는 거야. 깨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코가 깨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갖다 붙이면 되지만 깨지면 쓰지도 못 하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이 영원히 문총재의 사상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해요. 서구사회나 백인사회나…. 그거 다 만들어 놓고 한국에 왔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요즈음엔 미국 학자들이, 부시 패들 백악관 언저리에 사는 녀석들이 말이예요, 내 신세 많이 지거든요. 아이고, 미국에 안 오시느냐고 한다구요. 미국에 가면 뭘 하게? 내가 도와줄 줄 알고? 아 이번 선거에도 부시가 내 신세를 얼마나 졌는데? 내가 이 힘 안 써 가지고는 부시 대통령 못 해요. 지금도 빼 버리면 곤두박질하는 거예요. 내가 가서 지탱하고 있으니 그렇지요. 그런 말 믿어져요? 「예」
이 사람 같지 못한 사촌들.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선생님이 어떤 선생님인지 모르지? 아버지 아버지 하지만 자기 아버지가 똥장사 하는지 대통령을 만들 수 있고 왕을 만들 수 있는 대장인지 모르지요? 말하는 게 거창하지요? 「예」 기성교회 목사들은 뭐 회개하고 천국 가자고 하는데 나는 그런 말 안 해요. 해방하고 천국 가지 회개해서 뭘하노? 회개하고도 해방해야 돼요.
자,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이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절대적인 내용을 무엇으로 선택했느냐? 지식도 아니예요. 진리 가지고 뭘해요? 진리의 근본이 뭐예요? `여러분! 진리의 길…' 진리가 뭐예요? 나 이상 진리가 없어요. 만국의 진리는 남자 이상 없고 여자 이상 없어요. 알겠어요? 남자가 진리예요. 사람 가운데 남자를 대표하는 참된 남자라면 참된 남자 그 자체 몸뚱이와 사지백체가 진리예요. 글이 아니예요, 글. 여자가 진리예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 참된 아버지, 참된 진리의 아버지는 뭣이냐 하면 참된 사랑을 가진 아버지예요. 참된 부부의 참된 진리가 뭐냐 하면 참된 사랑을 가진 진리체들이예요. 그들이 합하게 될 때 참된 진리의 전당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와 하나될 수 있고 부모와 하나될 수 있게 될 때 그게 진리체예요.
그거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생명이 만드는 게 아니예요. 생명이 만드는 게 아니라구요. 생명이 있기 전에 사랑이 먼저 있었어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서 태어났어요,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사랑에서 태어났습니다」 생명이 격동하는 남자 아버지 여자 어머니가 생명이 불타 가지고 이 둘을 합방시킨 것이 뭐예요? 「사랑」 사랑이예요. 나라는 사람은 이 사랑의 동참자예요. 위대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시하고 천지가 공인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사랑의 기반 위에 그 사랑 가운데 내가 동참한 자라구요.
그 뿌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참한 거예요. 하나님과 뼛골이 통한다는 거예요. 이게 잘못되면 하나님의 등골이 다 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류의 본연의 선한 조상의 무엇이라구요? 「부모」 부모인데 무슨 부모라고? 「참부모」 참부모인데 무슨 부모? 종적인 사랑을 대표한 부모예요. 하나님이 뭐 딴 게 아니라구요. 기성교회가 뭐 하나님을 알기나 해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참된 부모,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사랑…. (녹음이 잠시 끊김)
만물창조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기 위한 입장에서 한 거예요. 요즘에 뭐 기성신학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은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합니다.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합니다. 속된 인간하고 하나님하고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아버지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 주장 자체를 놓고 물어 보면 그 주장 자체가 모순이라구요. 그건 옳은 게 아니야!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창조한 그 출발의 동기가 뭣이냐 하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이기 때문에 종적으로 놓으면 하나밖에 안 되니 종적으로 놓았댔자 이건 아무 존재의의가 없어요. 횡적인 부모인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횡적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종적 기준에 응할 수 있는 대상권을 펼쳐 가지고, 세계국가로 번성해 가지고 여기서 횡적 부모를 통해서 생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산하면 그게 무슨 꼴이예요? 부부가 왜 필요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이 천지에 꽉 채우기 위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예요. 그런데 그 종적인 부모 앞에 90각도로 설 수 있는, 수평으로 설 수 있는 횡적인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이 횡적인 부모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였어요. 하나는 동쪽이요, 하나는 서쪽에서 점점 커 가지고는 이 수직 앞에 수평선 중심을 대신해서 여기서 커 가지고 세상물정을 다….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이 우주시대를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중앙선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남자로서 커 가지고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로서 커 가지고는 남자를 찾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여기서 만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중앙」 어디에 가서 만나야 돼요? 「중심」 중심이예요. 사위기대란 논리를 중심삼고 똑같은 거리예요. 요것과 요것이 이퀄(equal)이고 요것과 요것이 이퀄이예요. 전부 이퀄 될 수 있는 중앙선에 와 가지고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합방을 했다면 그걸 누가 뗄 수 있어요.
여기에서 생명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면 천지에 동화될 수 있는 사랑의 동화권, 다시 말해 모든 핵이 집약되는 거예요. 그건 평면적인 집약이 아니라 구형적인 집약체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싹이 나와서 전부 다 이 종적인 것에 연결되는 거예요.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의, 참된 사랑의 축은 하나님과 인류의 조상,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조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어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깨져 나간 거예요. 그러니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뭣인 줄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뭣이라고? 하나님의 종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앞에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상의 자리, 첫번째 조상의 자리에 선 분이예요. 그분 둘이 합하는 데는 점점 접근해서 영으로 가니 하나님도 내려오는 거예요. 천지운세도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이 내려와 가지고 종이 중심이 되어야 되겠나요, 횡이 중심이 되어야 되겠나요? 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몸뚱이가 되어야 해요. 하나님의 사랑은 뼈와 마찬가지가 되어야 하고 참부모의 사랑은 몸뚱이와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조화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늘도 지배하고 땅도 지배할 수 있는 왕권을 가진 주인으로서 태어나야 할 것이 사람이었어요. 얼마나 고귀한 인생이예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그 개인은 자동적으로 핏줄을 통해 태어났으니 하나님의 혈통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받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받으면 종교라는 것이 필요 없어요. 종교가 사랑을 만들 수 없고 사랑의 길을 닦을 수 없어요. 종교가 찾아가는 것은 사랑의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배워 가려고 하는 것이 종교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 세계에서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그런 논리예요. 또 그리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받은 인간대표가 참된 조상의 관점에서 볼 때, 절대적인 참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권은 영원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영생논리가 이론적으로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에서만이 영생이 시작된다는 논리를 찾아야 돼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360도를 돌아야 돼요. 아니 180도. 땅과 하늘이 돌아야 돼요. 돌다 보니 둘이 지금 서로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좌우가 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한다구요. 요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동서로 합할 수 있고, 가정적으로 동서로 합할 수 있고, 종족적으로 동서로 합할 수 있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동서로 합할 수 있는 천지운세를 몰아 가지고 서양이 동양을 위해 살고 동양이 서양을 위할 수 있는 사랑의 교류체로서 연합되게 될 때 여기에 비로소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모든 문화세계를 새로운 사랑의 세계로 부활하겠다는 하나님의 거룩한 뜻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이런 세상이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통일이…. 개인통일, 개인이 가는 이상길, 가정이 가는 이상길이 크지만 이것은…. 개인이 가는 길, 개인 가정 종족 이렇게 크지만 가는 이 길은 사랑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남편 아내가 완전히 절대적인 가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지옥이 없어요. 천당 가기 마련이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사는 황족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인류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예수 같은 양반은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미쳤던 사람이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 미쳤던 사람이예요. 원수까지 사랑하겠다고 한 사람이예요. 원수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못 돼요. 그게 개인이 아니예요. 나라, 나라까지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을…. 이번에 결혼을 해주는데 말이예요. 대한민국 남자 여자들은 대한민국 남자 여자와 결혼 못 해요. 내가 무슨 말을, 말을 잘못했나? (웃음) 열두 시가 되니 배가 고파서 말을 잘못했나? 내가 뭐라고 했나? (웃음) 왜 이상한 눈을 해 가지고 그래? 말 잘못했나? 한번 되풀이해보지. 이번에 합동결혼식, 축복받을 패들은 대한민국 사람끼리 결혼한다고 했어요, 하지 못한다고 했어요? 「못 한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 그래? (웃음) 그러면 대한민국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다. 잡아서 뭐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뭘하겠다는 거예요? 「국제 결혼시킨다고요」
보라구요. 외국에 가 가지고 외국 대통령의 사촌 매부가 되는 것하고 한국 대사관 대사되는 것하고 외교활동하는데 있어서 누가 더 효과적일까요? (웃음) 대답해 봐요. 「대통령 사촌 매부가 되는 거요」 대통령 사촌 매부가 그 나라의 대사, 어떤 나라 대사보다도 낫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대통령 사위가 된다 할 때는? 「더 좋습니다」 그 나라의 모든 대사들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훈시해도 `옳소' 그런다구요. 어때요? 「맞습니다」 맞아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보라구요. 내가 이제 시집보낸다면 말이예요, 내가 일본 가게 되면 일본 사람 집에 안 가 있어요. 일본 사람하고 요때 딱 결혼시켜 주면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켜준 한국 여자 집에 찾아가서 있겠다는 거예요. 그게 내 생각이예요. 거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밥을 내가…. 일본 남자하고 한국 여자하고 밥을 지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썅 뭐 중매쟁이인지 뚜쟁인지 모르겠다고, 우리 결혼식을 해줘서 이렇게 못 살게 했으니 약을 먹여서 죽이겠다' 그래요? 「아닙니다」 (웃음) 국경을 넘어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놀라운 가치가, 천상세계의 인연을 새로운 궤도로 돌릴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는 그 위대함을 이룰 수 있는 이런 혜택권에 참석시킨 것이 여기에 와 계신 잘 못 생긴 저 양반 때문이다. 그러니 얼마나 고마우신 분인가, 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왕보다도 고마우신 분이라고 해 가지고 그저 납작 절하는 거예요.
여러분, 납작 경배하는데 말이예요. 뭣같이, 뭣같이 경배해야 되느냐? 거 뭐 있잖아요? 일본 사람이 잘먹는 고기? 「도미」 도미말고 눈깔이 옆에 있는 게 뭣인가? 「가재미」 가재미. 광어. 땅에 붙어서 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배때기가 하얗게 됐어요. (웃음) 그렇게 경배하고도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한국 사람 만드는데 왜 손해야, 이 쌍것들아! 일본 남자가 한국 대통령 사촌보다도 전대통령 사위보다도 딸보다도 더 애국자가 되는데 뭣이 나빠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그걸 아는 거예요.
그가 일본에서 제일 부자이면, 내가 전화 한 통이면 그 부자 재산, 모든 황금덩이가 내일 아침에 한꺼번에 한국 부산에 도착하게 해서 자동차를 풀어 가지고 실어올 수 있다구요. 그거 나빠요? 「좋아요」 이 사람들이 얼마나 멋지게 사는지…. 요 쪽발이 간나들 전부 다 잘살겠다고 자기가 비둘기 새끼처럼 아장아장하면서 결혼해 가지고는 3년도 안 되어 가지고 파혼하는 이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나 내가 시켜 주면 `아이고 결혼세계의 군왕으로 갖다 모시고 싶은 표준이다. 우리 결혼생활을 하는데 박물관에다 표준으로 갖다 모실 분이다' 할 게 뻔한데, 그래 가면 싫어해요? 나이 많아 쓰레기같이 되어 걸러먹는 것들이야 상관도 없지만 말이예요. 우리 처녀 총각들은….
여기 여기…. 거기는 왜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들 있는데 있어요? 여기 젊은 사람들이 많구만. 여기. 여자들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 편에 와 다 앉았어요. 젊은 여자들이 남자편에, 이쪽에는 없는데 이쪽에는 없는데 이쪽엔 많다구. 어때? 한번 후보가 되어 볼래, 안 돼 볼래? 선생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은 통일원리의 재료가 필요해, 그 통일원리에 있어서 참다운 재료는 죄 안 지은 동녀 동남(童女童男)들인데, 그 재료를 세계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재료로 하나님이 가라사대 환영하느니라! 「아멘!」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세계가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 재료를 갖다가 세계가 자랑하고 세계가 흠모하고 하늘땅이 존경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겠다 이거예요. 무슨 재료? 사랑의 재료. 어때? 어때?
보라구요. 한국 사람끼리 떡 하게 되면 3년도 못 가서 싸움이 벌어져요. 그 이튿날부터 토닥토닥 한다구요. 이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말을 모르니까 속사정을 통할 수 있어요? (웃음) 한 5년 동안 이러다 보니, 배우다 보니 뭐 얼마나 사연 곡절이 많았겠노! 이혼하고 싶을 때가 몇백 번도 있었지만 말을 모르는 사람끼리 이혼을 어떻게 하나! 정도 한번 못 통하고…. 못해도 한 5년을 갈 거예요. 5년 동안 그러다 보니 꽁지에서부터 갈아 가지고 말이야, 다리에 달라붙는 거예요. 그걸 땜질하려면 달궈야 하는 거예요. 꽁지가 얼마나 달았길래 그러겠노. 달아 가지고 달라붙는 거예요. 꽁지부터 비비고 비비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비벼야 붙는 겁니다. 그렇게 붙다 보니 대가리까지 붙어 눈까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야 아이고 나 죽어. 죽어도 좋아' 이럴 수 있게 된 다음에 말을 통해 가지고 `당신 위대하시오. 어쩌면 이렇게 일본 사람을 사랑하오. 어쩌면 당신이 이렇게 한국 사람을 사랑하오'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멋집니다」 멋지지. 멋이 둘도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는 멋을 느낄 수 있고 가질 수 있는 길이, 요런 길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잘 알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통일교회 젊은 각시, 그다음에 총각을 뭐라고 그러나? 「서방」 각시 반대가 뭐예요? 「신랑」 신랑. 그래 신랑! 복을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결심이 없는 사람은 요거 2천 명…. 20일만 지나면 내가 일본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귀하냐 하는 것을 몰라!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의 전통이 똥구더기 되고 전부 다 어지러졌어요.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안 잡아 주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요?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봐! 우리 아들딸이 이번 축복대상자인데 `선생님이 나 못 하겠습니다. 난 진짜 백의민족이지 왜족이 아닙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요즘에는 일본 사람이 전부 다 한국 사람임이 증거되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예요. 뭐 오래 전에 떠나서 전부 다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니 전부 다…. 촌수를 따지면 말이예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북한의 이산가족과 서로 만나 가지고 촌수를 따져 보니 형님이라 해 가지고 눈이 말똥말똥하며 의심이 새파래 있던 것이 알고 보니, 아저씨 이름, 삼촌 이름 몇 가지고 불러 보니 `아이고 틀림없구나!' 한다구요. 아버지 흉터까지 얘기하니 `아이구!' 한다구요. 처음 만난 남자인데 손을 움켜쥐고 아이고, 오빠니 무엇이니 한다구요. 그런 거 봤지요?
몇백 년 동안 갈라졌다가 이렇게 만났으니 뼈가 으스러지도록 안고 통곡을 해도…. 그걸 볼 때, 하나님이 볼 때에 `에이 고약한 녀석들. 고얀지고' 그러겠나요? 「아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잘하신다' 그러시는 거예요. 문총재 욕하겠나요, 칭찬하겠나요? 「칭찬요」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래서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원수지만 통일교회는 원수 원수끼리 결혼시키는 거예요.
문총재하고 말이예요, 이 땅에 오시는 재림주님하고 여자하고 원수예요, 원수 아니예요? 그거 원수예요. 아담에게는 해와가 원수고 해와에게는 아담이 원수고 아벨에게는 가인이 원수고, 가인에게는 아벨이 원수고, 가인 아벨 형제 앞에는 부모인 아담 해와가 원수예요. 원수들이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걸 전부 다 동화시키고 남음이…. 아시겠어요? 「예」
이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짓게 될 때 하나님 자신이 `너는 나를 위해 있다' 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랑의 천리가 나는 너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그게 출발이예요. 그게 위대한 사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아 해와야 난 너희들을 위해서 있다. 내가 찾는 사랑은 너희들을 완성시키기 위한 거다'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영원한 절대자 앞에 영원한 대상적 가치로서 동등하게 해주려니 내 자신을 전부 다 옮겨 줘야 돼요. 옮겨 주었다가 다시 채워야 돼요.
완전히 주면 여기는 진공상태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준 고기압권이 아담 해와에게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순환법도를 촉진시키기 위한 우주작용 법도예요. 우주의 운동이 그렇게 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한 거예요.
그러니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뭐라구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하듯 본연의 자기 전체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문총재도 그 법도를 생애를 통해서 거쳐가야 돼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과 뜻과 전부를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투입한 수고는 잊어버리고…. 자라는 애기를 보고, 부모가 아들딸 낳기 위해서 고생한 건 잊어버리고 자라는 애기들 보고 기뻐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투입한 건 잊어버리고….
부모의 사랑이 귀하다는 건 뭣이냐 하면 자식을 위해서 위하고 또 위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천년 해주고도 또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평한다면 세상에 남아질 것이 어디 있겠어요? 위해 주고 또 위해 주는 것입니다. 360도만 돌아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이 후루루룩….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온다는 거예요. 위하는 것도 술래가 되어 가지고 찾는 것이 이렇게 돌아갈 수 있게 되면 그때 가서는 끊어버리고 거짓은 청산해 버려야 돼요. 완전 청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위하는 도리를 통해서 사탄을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사탄은 쳐서 굴복시키는 게 아니예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기성교회가 자연굴복할 수 있는 것을 지금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목사들이 이제 수천 명 또 올 거라구요, 미국 목사들이. 이제 안 오면…. 내가 이번에 들어가면 NCC에 가입할 거예요, 미국에서 가입해서 NCC 총회장들 통해 가지고 여기 있는 졸개 새끼들, 한국 지부 사람들에게 지령을 떨어뜨릴 거예요.
안 오면 미국 대통령을 시켜서 호출 명령해 가지고 훈시를 내릴 건데. 나 그런 배포를 갖고 있어요. 그거 가능한 말이예요, 그저 말하고 싶어서 하는 말이예요? 「가능한 말입니다」 (박수)
자, 거기서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의 씨가 되라 이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사랑의, 참된 사랑의 씨가 될 때는 종교를 통해 역사시대의 통일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씨? 씨에는 뿌리가 있어요, 없어요? 줄기가 있어요, 없어요? 가지가 있어요, 없어요? 꽃이 있어요, 없어요? 향기가 있어요, 없어요? 꿀이 있어요, 없어요? 열매가 있어요, 없어요? 생명이 있어요, 없어요? 다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씨가 되었어요? 지금 보라구요. 기후학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고대는 열대지방 중세는 온대문명권이예요. 한때는 시베리아 북풍이…. 잠깐 이것이 춘하추동 중심삼아 가지고 한 바퀴 도니 그 기간이 60년 내지 70년 기간이예요. 요 기간에 세계를 풍비하는 기간이예요.
한대지방에서 온대지방으로 바람이 불어침으로 말미암아 온대권 내의 모든 나뭇잎은 다 앙상히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겨울이 되어 열매마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그 가운데 씨, 생명을 지닌 씨는 아무리 북풍한설이 들이치더라도 그것을 제압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아무리 세더라도 그것을 뚫고 나가 가지고 새로운 인류의 평화의 봄동산을 찾는 거예요. 해방과 희망의 봄동산이 찾아지니 인류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그 시대에 있어서 참다운 생명의 씨를 이 천지에 뿌리게 될 때는 푸른 때로 다시는 겨울을 맞지 않는 해방의 온대권으로 진출하자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씨 갖고 있어요? 씨가, 잣씨를 그냥 놔두면 싹이 안 나와요. 얼어 터져야 돼요. 얼기 때문에 터지는 거예요. 속에서 얼기 때문에 온도에 의해서…. 안에는 습기가 있기 때문에 4도 이하에서는 불어나거든요. 불어나 가지고 터져 가지고…. 겨울이 터쳐 주면 생명의 씨가 나오는 거예요. 딱 그 모양과 마찬가지예요. 재활의 길을 위해서는 핍박과 환란의 역사적인 시련을 전부 빠개고 나와 가지고 새로운 생명체로서 봄날의 푸른빛을 갖춘 싹으로서 청산의 동역자가 당대에 되겠다고 당당히 나타날 수 있는 생명의 위력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런 씨이기 때문에 크다 보니 세계의 제일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짐승들이 그 아래서 쉬고, 날아다니는 새들은 거기에서 둥지를 틀고 사는 거예요. 모든 전체에게 존경받아 가지고 길 갈 때의 표시가 되고 안식처가 되어 가지고 모든 행복의 요건을 제시할 수 있는 승리적인 나무가 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그런 인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선생이 요렇게 살다 보니 세계 사람들이 문선생 품에 와서 다 살고 싶어하지요? 「예」 그런 거 알아요? 「예」 여러분들도 시집가더라도 내 옆에 살고 싶겠어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 절름발이 얻어 줄 거예요, 절름발이. 사랑의 눈에는 절름발이가 안 보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요즘에 나 그렇게 봐요. 장애자, 이거 왜 한국에 요때 장애자 올림픽을 해요? 그 나라에서 병신을 보내 놓고…. 나 그거 볼 때 얼마나 비참한지! 자전거 탈 때 팔도 없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타고 있는 걸 볼 때 `야 저거 저거 죄 아니야?' 하고 생각했어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장애자들이 농구를 하면서 튀는 공을 잡으려고 얼마나 이러고 다니게 만들고…. 그거 죄 아니예요? 저거 죄 중의 나쁜 죄일 텐데…. 세계의 모든 국가들은 챔피언 보냈다고, 이들이 농구하는 걸 보고 나라가 함성을 지르고 찬양하겠구만! 금메달 타게 되면 그 병신 앞에 세계가 완전히 무릎을 꿇을 수 있는 통일의 시대가 오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내가 요전 올림픽 때도 도와줬는데 이번의 장애자 올림픽도 곽정환이보고 도와주라고 했어요. 도와줄 거야, 안 도와줄 거야? 「도와주겠습니다」 도와주라구.
나라를 묶을 수 있는 하나의 제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제물이예요, 제물. 제물을 통해서 엮는다 이거예요. 챔피언 되기 위해서 4년 동안에 운동했을 텐데, 거 얼마나 힘든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영계 통일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도 제물적인 무리가 있어야 할 텐데, 그건 문선생이 가르치는 통리교회 무리밖에 없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남북통일을 위해서 고향에 돌아가라고 하고 여편네를 고향에 보내라 한 거예요. 전부 다 갈라놨지요. 자기 새끼들 다 있지요? 앞으로는 2세를 데리고 가야 돼요. 나라를 사랑해야지 대학이 문제예요? 아니예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시작해서 핍박받는 환경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대학을 전부 다 못 가게 하고 이 길을 개척하게 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 고향을 위해서 부모 처자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 그 일을 단행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협회장, 알겠어? 「예」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선두에 세웠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고향을 위해서 내가 고향 사랑하기를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듯이 아내 이상 남편이 사랑하려고 하고 부모 이상 자식들이 사랑하려고 할 수 있는 거기에서 고향에 새로운 뿌리가 나와 가지고 천지를 뒤덮을 수 있는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자기 형제보다도 자기 일족을 더 사랑하고 일족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하고,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일족,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일족이 되겠다고 사랑의 뿌리를 깊이 박는 거기에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통일은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그래, 그 모든 탕감노정을 선생님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다 싸워서 보따리를 전부 다…. 가정적 싸움도 세계적으로 끝났고, 종족적 싸움도 세계적으로 끝났고, 민족적 싸움도 끝났고 국가적 싸움도, 세계적 싸움도 다 끝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부모의 이름을…. 부모의 이름으로만이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상속은 제삼자가 못 하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은 부자관계의 이 천연적인, 자연적인 사랑의 인연이 타락하지 않은 인연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리하여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살과 피가 거기서 생겨나는 겁니다. 그래서 일체이상을 부정시킬 수 없는 것이 부자의 인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이 선생님을 부모라고 부르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는 복이예요.
내가 사십 몇 년 동안, 사십 년이 뭐야, 60년이지. 60년 세월을 희생해 가지고 만민을 대신해서 그냥 그대로 무조건 다 넘겨 주는 거예요. 왜?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주고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걸 찾겠다고 안 해요. 그걸 어디에다 심느냐? 고향에 갖다 심어서 나무가 되어, 선생님 대신 미루나무면 미루나무, 통일나무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행차하시다가 시장할 때, 무화과 나무와 같은 통일교회 나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열매를 구할 때…. 열매를 못 맺으면 그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다가 무화과나무를 저주한 것 알지요? 「예」 열매를 맺어야 돼요.
그 열매가 누구냐 하면 여러분의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여러분의 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시대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뭐라고요? 「아들입니다」 아들이 되는 때라는 겁니다.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겨나는 겁니다. 세상에 그런 일은 한 번밖에 없어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가요. 선생님이 가는 미래의 세계에 입적을 못 해요. 고향 갖지 못한 사람은 입적 못 해요. 아시겠지요? 「예」
그래야 고향이…. 종교 역사에 있어서 고향에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통일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에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고향의 내 종족과 연결돼 가지고, 민족은 민족과 연결되어 가지고, 국가는 국가와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는 세계와 연결되어 가지고, 종교와 인류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딴 얘기를…, 오늘 형무소 얘기하고 그랬는데…. 내가 지금 와서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교육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교육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내가 만약에 이북에 가서 공산당 그 치하에서 3년 가까운 세월을 감옥생활 하지 않았으면 공산당을 몰랐을 겁니다.
공산당 조직 중에 제일 핵심적인 조직이 감옥조직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댄버리 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미국을 잘 몰랐을 겁니다.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작은 사회지만 그 나라의 제일 나쁜 것을…. 제일 나쁜 것, 제일 좋은 것이 다 있어요. 나쁜 것도 많지만 모해를 받아 가지고, 모략을 받아 가지고 들어온 녀석들도 많거든요. 제일 좋은 사람, 제일 나쁜 사람을 만날 수 있었어요.
이들을 중심삼고 내가 심정적으로 일치시켜 가지고 무릎을 꿇려 그들을 훈시할 수 있는 자리에 섰어요. 그것은 미래에 미국 국민을 가르칠 수 있는 탕감조건, 심정권 탕감조건 기반이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을 완전히 배울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을 완전히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을 대해 가지고…. 그들이야 한숨밖에 없지요. 미국에 대해서 자기들은 다 잘 못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들어갈 때 거기의 똑똑한 녀석들이, 레버런 문, 미국을 망치고 미국을 팔아먹기 위해서 온 녀석, 미국의 역적 같은 대표가 오니 그 일당들이 내가 들어가기 전에 회의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들어오는 날에는 잘못만 하면, 잘났다고 하면 모가지 떼기로 약속들 했다는 거예요. 거기서는 뭐 하룻밤에 사람 죽이는 건 문제도 없는 거예요. 보통이예요, 보통.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그 사회를 싸우지 않고 동화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6개월 후에는 그들이 다 나를 존경하게 됐어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하는 능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보면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친척들 못 돌려놓는다는 건 나에게는 절대 통하지 않아요. 내가 서대문 교도소에 백일 동안 들어가 있을 때 교도소 소장으로부터 구치소 과장으로부터 거기 있는 간수들까지 날 따라 나왔다구요.
그때가 더울 땐데, 7월이지요? 교도소 교목이 그때 복숭아도 사다 주고 다 그랬다구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상에 놓고 먹는데 감옥에 있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분을 생각지 않고는 이게 목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야지!
북한도 잘 알아요. 공산치하가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공산치하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남한이 어떻다는 것을 남한의 형무소를 거쳤기 때문에 남한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일제시대의 형무소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일본이 어떻다는 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미국 형무소까지 가다 보니 미국이 어떻다는 걸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게 마지막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큰 복을 주기 위한 준비 역사였더라 이거예요. 그 나라 사람도 나를 존경할 수 있고 지옥에 있는 모든 원수들까지 나를 찬양할 수 있어야 지옥의 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감옥에 가 가지고 내가 반대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감옥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그리운 것이 정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는 것이 고향 소식이예요. 그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것이 밥 먹는 것보다도 재미있는 위안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쓱 가 가지고 얘기를 해주는 거지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죽 매일같이 해주는 겁니다.
그 형무소에서까지도 내가 얘기 시작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점심시간 됐어도 점심 먹을 걸 잊어버리고 선생님 말을 듣는 거 볼 때 감옥에서는 그 이상의 복음이 없어요. 배고파서 시간을 기다리는데, 사람이 말라요. 벌써 한 시간 두 시간 얘기하게 되면 정신이 없다구요. 그런 세계에서 진지한 인생의 깊은 맛, 사람의 참다운 그 진지한 모습을 엮어 가지고 얘기하게 되면 거기에 취해 갖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거기에 눈물을 흘리고 지내던 사람들이 그 세계에서의 이런 자리는 잊을 수 없어요.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사상 가운데 문이라는 사람을 못 잊는 거예요. 지금도 나와 가지고 전화하고 그래요. 오겠다는 걸 내가 못 오게 하는 거지요. 알겠어요? 한번 거쳐가면 반드시 뭣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 남기는 가장 귀한 것이 돈도 아니고 무슨 수단 방법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랑의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고생시키고, 이 세계의 모든 사악한 4대 무리들, 일본, 미국, 공산세계(북한), 한국, 이 4대국을 대표로 해 가지고 나에게 감옥살이를 시킨 것은 이 역사적 뿌리로부터, 더 깊은 사랑의 뿌리가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순이 나와 가지고 자라서 그것이 종대가 되어서 자란 것이 제일 높을 수 있는 종대로서 키워 나가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이것이 자라면서 여기 주변의 모든 나라의 제도를 거름삼는 거예요. 거름삼아서 자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그랬기 때문에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거름삼아서 흡수해 버리는 거예요. 또,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자기의 귀한 것은 자꾸 나한테 보태 주려고 한다구요. 이게 흡수되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세계의 가인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씨를 뿌리고 노력했던 노력이 모든 결실을 한 곳으로 모아 추수할 수 있는 새천국 시대로 몰아내 가기 위해서 우리 같은 사람을 고생시켰다 하는 것을 아셔야 돼요.
그게 고생 가운데에 깔릴 선물이 아닙니다. 고생을 이기고 영광 가운데 승리적 찬양 권한 위에 서서 하늘이 동화할 수 있는 자리에서 선물받은 그 선물을 오늘날 통일교회 문총재는 세계 사람 앞에…. 이번에 무조건 다 나눠 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의 이름 가지고.
그것은 사탄이 막을 수 없어요. 그래서 9월 27일 중심삼아 통일, 세계 통일전환식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개천절을 중심삼고 4321년을 기해서 수리(數理)도 어떻게 그렇게 맞는지! 하다 보니 그날이 딱 맞추었어요. 세계 통일국, 새로운 지상천국 출범을 하늘땅 앞에 서슴지 않고 발표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향 다 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고향에서 살 수 있는 분깃을 다 나눠 줬어요, 자기 고향땅. 알겠어요?
여기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 집 짓고 살고 아들딸 길러 가지고 하늘의 공신들을 길러 내야 할 것이 이번의 환고향입니다. 종교세계에서 환고향이라는 말은 역사 이래로 처음이예요. 고차적인 종교를 믿게 되면 출가를 가르쳐 주지만 고향에 돌아가라는 말이 역사에 처음이라는 이 희소식을 알아야 되겠어요. 돌아가는 데는 부모를 모시고 부모님의 나라를 상속받아 가지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통일교회 전부 해산 명령을 할 거예요. 통일교회 해선 뭘해요? 고향 사람들이 고향 가 가지고 고향의 나라를 찾아야지요. 고향과 직결된 나라, 고향과 직결된 세계, 고향과 직결된 천국을 이루면 교회 해선 뭘해요? 안 그래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는 거예요.
그래, 땅에서 매는 것도 여러분이 매는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도 여러분이예요. 땅에서 매고 푸는 것이 천상세계에서도 매고 푼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마찬가지로, 천국문 열쇠를 베드로에게 준 거와 마찬가지로, 성경에 말한 천국문 열쇠 아니라 천국을 여러분 앞에 준 거예요. 이것이 환고향해서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종족복귀를 해야 된다는 훈시인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같은 날 기념할 때 이렇게 선생님이 수고한 모든 것을 선한 세계, 악한 세계 전부를 알아 가지고 거기에서 그 핵을 빼 가지고 승리적 세계적 발판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준 것임을 알고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 인류역사를 지금 뭐 천만 년, 250만 년 이상으로 잡고 있어요. 그렇듯 오랜 기간에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던 그 사실, 오늘날 선생님 일대에서 이것을 종횡으로 탕감해 가지고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 들고 북한해방의 용사로서 고향에 깃발을 꽂고 지금 천막 진을 친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진을 치고 출발하는 거예요. 이젠 명령만 있는 날에는 남북통일의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쁨의 날을 소망하고 전진할지어다!
이것을 오늘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 이날 하나의 선물로 받아 주기를 부탁해요. 알겠어요? 「예」 감사해요.
사랑하는 아버님, 뒤를 돌아보면 사연도 많았고, 곡절도 많았고, 앞길이 막혀 몸부림치던 때도 많았습니다.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님의 아들의 책임을 다해야 할 그 책임소임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잘 아는 이 자식은 천추를 여일로 여기며 나온다고 하면서 당신의 목전에 기쁨의 송영을 드리는 것보다도 염려의 자리를 많이 남겼던 사실을 이 시간 다시 회상합니다.
아버지, 대한민국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소서. 남과 북이 교류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물물교류도 교류요, 인간 교류도 교류겠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교류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최후의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일을 위해서 하늘은 공산세계의 와해, 민주세계의 퇴락을 서두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통일교회는 완연히 높이 중천에 들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덮을 수 있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이름 부활로 말미암아 실체 부활권이 찾아올 것을 생각할 때 당신이 소망하시던 창조이상의 사랑의 대상적 영광의 한 때가 저희 목전에 다가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심정권을 이어받고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맺어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을 상속받아 만민 만국 앞에 주체적인 책임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의 아들딸의 혈육과 연결된, 뼛골에 연결된 자녀의 명분을 다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축복의 그날 앞에, 당신의 존전에 선의를 가려 판가리하는 역사적인 종말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아들의 책임을 다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올림픽의 성화 같은 그 불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 그 자리를 위하여 천년 사연도 참고 갈 수 있고 십년 고통도 이겨 갈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걸어오신 길이 그와 같이 험상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자식도 40여 년 동안 피눈물 나는 투쟁의 길을 걷고 보니 하늘의 불쌍하심과 그 가운데 시달리던 만민의 불쌍함을 더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내 과거를 잊어버리기 위해 지금까지 애썼고 기억될 수 있는 모든 슬픈 사실을 지워버리기 위해 애쓴 생애노정을 아시는 아버지여, 그 반면에 당신은 그 배후의 모든 잊어버려야 할 곡절의 사연들, 형제지간에 남긴 사연이요, 부자지간에 남긴 타락으로 말미암은 사연을 잊어버리지 않고는 다시 세울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일을 바라보시고 기억하시는 아버지는 이 외로운 자식의 친구가 되었고, 몰리는 자의 울타리가 되었고 화살을 던지는 자의 창끝을 막는 방패가 되었던 것을 생각할 때 황공무지하옵니다.
찾아오는 아버지의 때가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말없이 침묵을 지키면서 당신 앞에 만년 사연 깊은 골수에 흐르던 염려의 눈물을 흘리면서 당신을 위할 수 있는 효의 길과 충의 길이 어디 있는가 더듬기에 바쁜 날을 이제 나이 들어 가지고 깨달을 수 있는 이 시점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가을이 되면 그 본색을 잃어버리면서 그 모든 만물이 열매와 더불어 고개를 숙입니다. 자기 자체를 잃어버리더라도 그 열매 자체를 숨겨 가면서 기뻐할 수 있는 수확기를 바라보는 인류 역사 노정을 위해, 아버지, 참아 오신 것을 감사하고 통일교회를 그와 같은 은사와 혜택권 내에 만국의 추앙의 대상으로 세워 주고, 뿐만 아니라 중심적인 자리에서 천추의 생명적 인연을 길이 만국에 펼 수 있는 원천으로 세워 주신 아버지의 놀라우신 은사 앞에 감사와 망극함을 찬양할 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보게 될 때, 88년의 해방이라면 2년 8개월을 가하면 40년이 되는 날이옵니다. 40곡절의 노정을 찾아오신 아버지의 한스러운 4천 년 역사, 고비고비 물결치는 사위기대를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될, 40수를 넘지 않으면 안 될, 사방의 통일권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될 아버지의 섭리의 통일적인 그 내정적인 심정을 알게 될 때, 수고로우신 아버지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추상하면서 부디 저희들 앞길에 3수를 중심삼은 해방의 소식이 찾아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남북통일의 소명적인 책임을 앞에 놓고 주저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여 전진적인 용사로서 나날을 싸워야 하는 통일용사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는 늠름하고도 자랑스러운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앞에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죽어 쓰러지더라도 당신의 사랑의 눈물이 그 자리를 적실 수 있는 그 복된 자리를 찾아가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이날을 기하여 바라옵니다.
나날이 찾아오는 그날이 아버지 앞에 영광과 기쁨과 자랑을 남길 수 있는 날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길 재삼 부탁 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그래, 너희들, 선생님 만났는데 무슨 질문할 거 없어? 「그동안 너희들끼리 얘기하던 거 부탁해라. (어머님)」 무슨, 뭘 부탁해? (웃음) 「자기네들끼리는 뭐 통하는 얘기가 많았나 본데…. 오직 한 번의 기회인 모양 같은데…. (어머님)」 뭣이 한 번뿐이야? 왜 한 번뿐이야? 「이렇게 모이기가 쉽지 않잖아요?」 뭘, 이렇게 모이는 게…. 자주 모일 수 있지 뭐…. 「현진이 미국 간다고 언제 가느냐고 연락이 자꾸…. 모이게 된 동기가 그런데… (어머님)」 뭐 질문 할 게 없어? 「너, 좀 해 봐라? (어머님)」 「아버님! 질문 있습니다」응. 누구 아들이야? 아버지 이름 부르고…. 「저는 이봉순입니다」 응? 「기성가정의 이봉순입니다」 이봉순?
「저는 천사장 누시엘에 대해서 한 가지 알고 싶습니다」 누시엘? 「누시엘의 책임분담은 무엇인지, 천사장 누시엘이 타락할 수 있는 것인지, 실수를 범할 수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디 뭐…. 타락했기 때문에 실수를 한 것이 아니야. 실수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타락한 거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천사를 창조하실 때에 실수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창조하셨는가 하는 것이…」 아, 그렇기 때문에 법이 있잖아? 너희들도 다 그렇잖아?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도 마찬가지 아니야?
법을 안 지키면 전부 다, 아무리 성인의 아들이라도, 아무리 성인이라도 가다가 법에 어긋나면 전부 다 그건 법 제재하에 들어가는 거야. 모든 것이 법을 중심삼고…. 법에 어긋나면 모든 것이 파괴되는 거지 뭐. 하나님 자신도 법을 지키는 거야. 절대적 하나님도 법을 지킨다는 거야. 너희들! 원리, 원리 말씀 안 배웠나? 하나님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원리도 절대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 원리원칙을 지켜야 된다. 천사장도 그렇지. 하나님이 지은 법도에 따라서 살아가야 할…. 그 한계 내에서 살아야 할 것을…. 한계 외에 나가게 되면 그것은 안 되는 거지. 「그러면 책임분담은…? 책임분담하는 사람에게 선악과를 따먹을 수 있고 따먹지 않을 수도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 거 아닙니까?」 그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사랑 때문에 만든 거야, 사랑. 응, 사랑!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는 사람밖에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책임분담을 인간에게만, 왜 특정한 인간에게만 주었느냐 이거야. 그러면 천사세계에도…. 물론 천사세계에도 책임분담이 있지. 그렇지만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두 세계를 거쳐갈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은 사람만이야. 사람만이야.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거야. 원리를 깊이 알면….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의 세계를 구상했다는 거야.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은 절대자지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적 사랑이야, 절대적 사랑! 그 절대적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 이거야. 그러면 그 사랑은 어디를 통해서 얻는 거야? 상대를 통해서 얻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으로 만든 것이 사람이야. 그러면 대상의 자리가…. 그냥 그대로 지으면서부터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야. 세상의 모든 이치를, 자연계와 마찬가지로 자연이 자라는 법도를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만물의 주인공으로서 서기에 합당할 수 있는 그때까지 자라 나가는 과정이 있다구. 자라게 된다면 자연히 무엇을 알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그것을 그리워한다는 거야.
지남석으로 말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 플러스가 있으면 플러스를 중심삼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플러스가 있어서 이것은 서로 서로 인력을 갖고 있어요. 떨어질 수 없는 거야. 어디에 있든지간에 만나야 되는 거야.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사람도 그와 같이 그래요. 남자 여자를 지은 것은 뭐냐 하면, 이거 만나야 된다 이거야, 남자와 여자가. 여기서 문제가, 제일의 문제가 뭐냐 하면….
그러면, 이제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근본 문제야. 남자는 뭘하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거 철학에 들어가서 문제가 되는 거지?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사람 가운데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나는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이런 문제가 근본 문제가 되는데, 사람이 태어난 것은 자기들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남자면 남자가 태어날 때 자기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라구. 태어난 동기가 자기가 중심이 아니야.
또 인간이 태어난 동기도 인간 중심이 아니야. 그렇게 된 거라구.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이렇게 되는 거야. 그리고 또 남자가 태어난 것은, 물론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지만, 남자가 태어나게 된 것은 여자를 위해서. 동기가 그렇게 된다구. 또 여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 남자를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은 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야. 이거 문제가 되는 거야, 이게. 하나님은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이 본래 있었느냐, 없었느냐? 이런 문제도 문제 되는 거야, 이게. 힘이, 이 우주에 힘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힘의 원천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그건…. 그것은 측량할 수 없는 힘의 세계야.
예를 들어 말하면, 이 대우주의 공간 세계, 이게 210억 광년이라는 방대한 우주야. 1초 동안에 3억미터 나가는, 지구의 7.5,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그런 속도로 달리는 빛이…. 하루도 아니야. 일 년도 아니야. 210억 년이라는 거야. 210년도 아니야. 210억 광년! 얼마나 크냐 이거야. 방대한 대우주 그것이 전부 다 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는 거야. 그리고 그 힘의 구성이 막연하게 되어 있지 않아. 반드시 상대적 관계라든가 대응적 관계, 상대적 관계라든가 대응적…. 대응이라는 말 알지? 대응적 관계로 서로서로가 관계를 가지고 순환하면서, 운동하면서 존속한다는 거야. 그것이 맹목적 운동이 아니야. 규칙적 운동이야. 자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그 도리를 따라 가지고 운동한다 이거야. 자기 자체를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 운동한다고 맹목적 운동이 아니야.
사람도 그렇잖아? 사람의 모든 세포는 4백조 개가 되지만 그 세포들이 운동하는 데는 맹목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아니야. 내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그 중심을 중심삼고 대응적인 혹은 상대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그 규례에 따라서, 법에 따라서, 규범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분립되어 있지 않아.
이렇게 보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되는 거야. 하나님이 언제 태어났느냐? 문제야. 힘이 시작할 때부터 하나님은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밖에 낼 수 없다구. 힘이 시작할 때…. 힘이 시작했다면, 힘이 운동하게 된다면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작은 힘이라도 그 힘의 원점이 있단다면 그건 벌써 거기서부터 힘의 기원이 존속한다고 보아야 되는 거야. 그건 우리와 관계없는 거야. 우리가 아니거든. 우주의 힘이 작동하게 되었다는 사실, 그게 기원이야. 거기서부터 힘의 존재성은 시작했다고 보는 거야.
거기에서 대우주를 형성한 그 우주가 막연히 움직이는 것이 아니야. 반드시 어떠한 중심, 핵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야. 그 핵과 같은 주체적 입장에 있는 것이 신이다. 요즘에는 공산주의자들도 힘은 있다고 보는 거지, 응?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막연하게 얘기해. 힘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 부딪치면….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들어가 가지고 이론적으로 추구하면….
그러면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런 문제가 대두된다구. 문제가 되는 것이, 근본으로 들어가면 그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응? 거기서부터 문제야. 거기, 들려? 「예」 내가 목이 좀 쉬어서…. 힘이라고 인정할 때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게 문제야, 이게. 그게 문제야. 그런 거 생각해 봤어?
전기의 힘이 나온다 할 때 힘이 먼저인가, 작용이 먼저인가? 작용함으로써 힘이 나오나, 힘이 있어서 작용하나? 벌써 이렇게 상대적 작용을 한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야. 그게 운동의 시작이야. 어떻게 되어서 운동이, 작용이 시작하느냐 하는 문제…. 여기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것은 반드시 같아 가지고는 안 돼. 하나의 크고 작은 것,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없어서는 안 된다구. 그렇잖아?
물로 말하면, 이 물이 수평을 취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수평이면 움직이지를 않아. 반드시 그건 고저가 있어 가지고, 높은 데가 있고 낮은 데가 있어 가지고 흐르는 거야. 그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직선 운동도 그렇지만 순환 운동도 마찬가지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어서는 안 돼.
그러면 작용이 먼저냐, 주체와 대상관계가 먼저냐? 작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문제가 되는 거야. 주체 대상이 있으면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으면 힘이 나와. 그러니 어느 것이 먼저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야. 그러면, `주체 대상이 먼저다' 하면 그 주체 대상의 개념은 어디서 왔느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사유와 존재 문제, 사유라는 문제하고, 이 생각이라는 문제하고…. 철학적으로 보면, 사유와 존재인데, 일반 사람들은 복잡하게 그 세계 이상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다구.
존재! `우주는 존재하는 것이다. 힘의 구성체이다. 거기서부터, 이 나무로 말하면, 나무가 나왔다' 이러는 거야. 사람으로 말하면, 그 나무의 한 종류같이 사람도 그렇게 보는 거거든. 그거 간단하지 않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가 동기라는 것이, 구상할 수 있는 의식적인 동기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이렇게 보는 거야.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 생각이 먼저냐…? 공산주의자들은 사회적 존재로 보는 거야. 가정까지도 인정하지 않아. 사회적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고 본다구. 의식적 존재가 사회적 모든 그런 의식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고 사회적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고 보는 거야. 거꾸로 되어 있다구.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나 하나 묻겠는데…. 눈이 있다 이거야, 눈. 그래, 눈이 있으면 눈 하나의 태초의 조상을 중심삼고 가만히 생각하게 된다면, 눈 자체가 세상을 알고 태어났을까, 모르고 태어났을까? 이게 문제야. 안 그래? 간단한 내용이야. 너희들도, 너희들 태어날 때 알고 태어났어, 모르고 태어났어? 응? 태어날 때 알고 태어났어, 모르고 태어났어? 너희들이 보면 모르고 태어난 것 같은데….
우리 눈을 하나 비사로 보면 눈 중에, 눈의 역사 가운데는 최초의 조상이 있었다. 그건 뭐 개구리 눈이든 무슨 눈이든 그저 아무래도 좋아. 그 눈이 태어날 때, 눈으로 태어날 때 벌써 태양이 있는 것을 알고 대비했다고 볼 수 있는 거야. 눈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전부가 태어나게 될 때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야. 태양이 있는 걸 알았다 이거야. 빛이 있는 걸 알았다 이거야. 너희들, 그렇잖아? 빛이 있는 거…. 눈이라는 건 빛을 보기 위한 것이야. 빛이 있는 것을 알고 태어났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다음에 여러분 눈썹이야. 눈썹을 가만히 보면…. 이 눈썹이라는 것이 왜 있어? 공간세계에 태어나면 벌써…. 이 지구성에는 반드시 바람이 있어 가지고 먼지가 일기 때문에…. 먼지가 있어서 눈에 들어오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 창살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괜히 눈썹이 나온 게 아니라구.
또 여러분 저 뭣인가, 누선(淚腺)이 있지? 눈물 나오게 하는 거. 물 뿌려 주잖아? 「눈물샘이요? (어머님)」 눈물샘! 눈물샘이 있는데 이 눈은 땅에는 복사열이 있어서 전부 증발되는 것을 알았어요. 만일에 그것이 없으면 큰일이라구.
또 얼굴을 가만히 보면 말이야, 이게 왜 이렇게 있어? 이렇게 있어도 되잖아, 이렇게? 땀이 내려와서 들어가면 안 될 걸 알았다구. 남자들은 여기 대개 금이 있는 것이, 땀이 흐를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갑자기 내려오면 안 되거든. 이렇게 옆으로 흘러서 될 수 있는 대로 이 중앙부를 비끼게끔 태어난 거야, 이게. 코에도 콧수염이 있고 다 있지? 여자들은 뭐…. 여자들은 작게 있지? 다 있다구. 그런 것이 존재와 더불어 시작해 가지고 태어난 게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눈이라는 것이 생겨나기 전부터 벌써 천문학적 계산을 하고, 우주의 전체 내용을 알고 거기에 대비한…. (녹음이 잠시 끊김) 그 애들은 뭐냐 하면 자연히 생겨났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또 이 눈썹이 자연히 생겨났어? 또 이 눈이 햇빛을 봐도 자연히 그렇게 보게 되어 있어?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존재가 시작하기 전부터 존재를 형성할 수 있는 이상의 지식적인 생각, 지적인 혹은 구상적인 체제를 통해서 존재가 발생했다는 논리가 정상적인 논리지, 그냥 그대로 자연히 태어났어? 그런 멍텅구리 뭐…. 그거 안 통한다구.
그러니까 그거 그렇잖아? 여러분들, 여기 다 금이 생겨났어. 땀 들어가지 말라고 전부 다…. 눈썹도 요래 가지고 눈도 말이야, 쏙 들어가지 않고 말이야, 딱 올라왔지? 싹, 눈썹. 그렇게 봐 보라구. 입술도 말이야, 요거 이제…. 입술 안팎이…. 요거 들어가지, 왜 이래? 이거 전부 다 올라와. 전부 다 흘러 가지고 이리 가게 되어 있지, 이렇게 꼬부라진 데가 없다구, 다. 그렇잖아? 싹 그어 놓은 것같이 금이 있지, 응? 그거 왜 다 그랬어? 벌써 입이라는 것이 생겨나 가지고…. 입에 땀이 들어가면 안 되거든. 생각해 보라구. 얼마나 기분 나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존재 이전에 반드시 의식적인 구상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이 생겨났다, 이렇게 보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작용은 혼자 할 수 없는데 주체와 대상이 먼저냐? 이게 문제가 된다구.
전기의 힘은 무슨 작용에 의해서 나오나?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작용에 의해서 힘이 나와. 그러면 그 작용은 혼자 하는 거야? 혼자 하는 게 아니야. 반드시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어 가지고 작용한다구. 모든 것이 다 그래, 모든 것이. 이 우주는 그냥 그대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야.
자, 이렇게 볼 때, 무엇이 먼저냐 하면 힘보다, 나타난 힘보다도 배후의 작용이 먼저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어떤 작용을 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어떤 힘이 나타난다라고 할 수 있다구. 그러면 작용하는 데는 어떠한 주체와 대상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용 형태가 달라지느냐? 그렇게 먼 거리에 있는 게 아니야. 요즘 일반이 말하는 뭐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 이런다고 해서…. 그래,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힘보다도 작용이…. 작용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작용하지 않으면 힘이 안 나오는 거거든. 그게 없어지면.
전기로 말하면, 전기 작용이 없으면, 전부 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 받는 것이 없으면 전기는 없어지는 거야. 안 그래? 여러분들, 지남철에다가 코일이 박아진 게 지남석이 되는데, 전기가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지남석이 되는 거거든. 힘이 나오는 거야, 이게. 이렇게 볼 때, 힘보다도 작용이 먼저다! 그리고 작용보다도 주체와 대상이 먼저다!
그러면 주체와 대상의 그 개념은 어디서 나왔느냐? `거 자기가 나왔지' 이렇게 말할 수 없다구. 이렇기 때문에 모든 이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라는 것을 놓고 볼 때 그거 세운 분이…. 우리 존재세계 자체는 그것을 세울 수 없는 것이다, 어떠한 큰 존재든간에. 주체는 그 존재 이상의 어떠한 사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러한 데서부터 출발했다고 해야만 그게 이론적으로 맞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 존재세계 구상 이전에 위대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다. 그렇게 생각하던 것이 정착할 수 있는 시작이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은 것이다. 이렇게까지 나가야 된다구. 그러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그러니까 없을 수 없어.
그런 구상적인 전부가 체계화되어 가지고 하나의 목적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목적성에 의해서 생겨난 모든 것은 체제를 갖춰, 반드시 체제를 갖춰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그다음에는, 수놈이면 수놈, 암놈이면 암놈,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 쌍쌍이 안 된 것이 없다구. 쌍쌍 제도로 되어 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존재하기 시작한 모든 물건들이 생겨난 것이, 생각 이후에 생겨난 모든 존재들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야. 자기가 동기가 되어서 생겨난 것은 없어. 이것은 또다른 차원의 구상, 의식적인 내용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내가 생겨난 것은 그 의식적인 내용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나, 보이는 이 우주의 실체 만상도 그 실체 만상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야. 그 이상의 주체적인 무엇을 따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야.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방향성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종류로 달라지는 거야. 천태만상의 존재의 구별이 생기는 거지. 동물이면 동물, 식물이면 식물, 광물이면 광물…. 광물 중에도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맞지 않게 되면 작용이 안 나와. 알겠어? 주체와 대상 관계가 맞지 않으면 작용이 안 나온다구.
여러분들! 저, 이 원소가 107개나 되지만 그 원소와 원소들을 실험해 어떤 원소들이 있느냐 할 때, 가만히 보면, 가만히 두더라도 자기들끼리 가서 붙고 말이야, 어떤 원소들은 암만 사람이 죽을 힘을 다해서 붙이려고 해도 영원히 붙이지 못하는 거야.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맞아야만 작용하게 되어 있다.
그 작용을 왜 하느냐? 그것은 자기가 존재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야. 보이지 않는 위대한 생각 앞에 지음받은 자기 자신은 자기를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야. 또 다른 주체를 따라서, 주체와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는…. 그러면 그 생각이라는 것을 가진 분이 어떤 분이냐? 막연한 분이냐, 납작한 분이냐, 긴 분이냐, 높은 분이냐, 낮은 분이냐? 이런 문제가 있다구. 그분이 어떠한 형태일 것이냐?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이상이라는 것을 그린다면 말이야, 남자, 인간 하면 남자 여자인데, 인간이 그릴 수 있는 최고의 이상이 뭐냐? 남자에게는 그리는 최고의 이상이 남자가 아니야. 여자야, 여자. 그거 맞아? 여자로서 그릴 수 있는 최고의 이상이 뭐냐? 아무리 이쁘장한 미인이 있더라도 그 미인이 구상하는 것은 더 좋은 여자를 원치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생각하는 최고의 이상형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야! 자기는 다른 것에 목적이 있다 이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내가 딴 데 목적이 있다는 사실적 입장에서 본다면 내가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거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 목적적 존재를 위해서 나는 존재한다' 이런 개념을 가져야 돼. 이러한 원칙에서 우주는 위해서 태어났다는 결론을 짓는 것이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을 하지, 응? 위해서 태어났다는 결론을 짓게 될 때 이론적인 모순이 없는 거야. 그래서 받아들일 수 있는 거야, 전부 가. 응? 안 그래?
너희들, 이상이 뭐야? 너희들의 이상은 뭐야? 아무리 잘나고 뭐 아무리 뭐 저 뭐 했댔자 자기의 마음에 맞는 남자를 찾아가야 돼. 안 그래? 그래, 남자를 만나 가지고는 뭘해? 남자를 만나 가지고는 뭘하자는 거야? 남자를 만나서부터 이상이 실현되는 거야. 그 이상이 남자 만난 그 자체가 아니야. 그 이상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에서부터 태어난다.
그러면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용을 왜 하느냐? 주체 대상을 왜 세웠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이 생겨난 것은 둘이 합해서 더 좋기 위해서야. 이렇게 되면 그건 이상적이야. 둘이 합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합하기 전보다 작아지면 그것은 틀린 것이지만 둘이 합해 가지고 자기들보다 커지면 이상적이야. 장사와 마찬가지야. 장사하는 사람이 자기가 자본 투자한 것보다도 이익이 나면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렇지? 말을 하더라도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점점점 거기에 하나되려고 하거든.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이상이라는 것은 반드시…. 그건 혼자 생겨나는 게 아니야. 주체와 대상, 상대를 중심삼은 권내에서 이상이 벌어진다.
그러면 너희들 평화, 행복, 자유라는 이런 말들 하는데 거 자유가 뭐냐? 요즘의 일반 사람들이 자유라고 하는 그 자유가 뭐냐?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자유다' 그러지만 그 내 마음대로가 어디까지 갈 거야? 거 끝이 있는 거야. 사람 사는 게 백 년 이상 못 사는 거거든. 그 백 년까지 내가 찾아가는 자유야? 만약에 법도 없고, 마음대로 하는 게 자유라면 그게 뭐야?
오늘날 문화의 세계가 창궐하는데, 그래, 연구하는 게, 공부하는 게 쉬워, 어려워? 자, 연구실에 들이박혀 가지고 그저 머리를 싸매 가지고 연구하는 것이 자유야, 구속이야? 말해 봐! 응? 그걸 어떻게 해석하는 거야? 공부하는 것이 싫은데 공부하는 것이 자유야, 구속이야? 「구속입니다」 구속인데 왜 찾아다녀? 그게 문제야. 그렇기 때문에 자유 개념이라는 걸 어떻게 잡아 주느냐가 문제 된다구. 자기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자유가 아니야.
요즘의 민민투 자민투 요놈의 자식들, 공산당 악질 분자들. 철딱서니 없이 날뛰는 녀석들.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야. 이미 세계는 공산주의의 수법을 다 알고 있어. 민주세계에서는 안 통한다 이거야. 공산당의 전략 전술, 기만적인 전략 전술을 다 알고 있는 거야. 세밀히 알고 있는 거야. 벌써 무엇을 할 것인가 알고 있는 세계에서는 그거 안 통한다 이거야. 대한민국에서도 지금까지 학생세계에, 아직까지 대학가 울타리에서 그것이 통할 뿐이지 조금만 범위가 넓으면 안 통해. 그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
그들은 기성세대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거야. 부르조아 계급이라고 해 가지고 `자본주의 세계 타도다!' 이래 가지고…. 소련 같은 데 보면 우습다구, 이놈의 자식들. 희랍정교, 전통적인 모든 문화시설을 전부 다 맨처음에는 깨뜨려 부수다 보니 소련이 황무지가 되겠거든. 그러다가 중지해 가지고 요즘에는…. 크레믈린 궁전 같은 그거 전부 자기들이 만든 거 아니라구. 희랍정교 성당을 이용한 거라구. 그런 것이 모순이지. 그러니까 사탄이라는 것은, 사탄이는, 악은 파괴하기에 바빠. 좋은 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거야. 선은 뭐냐 하면 나쁜 것을 개조해서 건설하려고 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파괴를 일삼는 것은 악이라 그 말이야.
자,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기원이 좋은 것을 찾아가는 거야. 또 자유로운 곳을 찾아가는 거야. 행복한 것을 찾아가는 거야. 그것이 자유는 자유대로, 행복은 행복대로, 평화는 평화대로 따로따로 가는 길이 아니야, 이게. 보조를 맞춰 가지고 가. 안 그래? 평화 가운데 자유가 있어야지. 자유 가운데 평화가 있어야 되겠나, 평화 가운데 자유가 있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평화 가운데 자유가 있어야…. 평화 가운데 자유! 자유 가운데 평화는 있을 수 없어. 왜 그래? 평화는 둘이 서로서로 화하는 건데…. 그건 뭐냐 하면 서로 양보하고 서로서로…. 주체 대상을 엇갈리게 말하는데, 욕심을 가진 인간이 주고 싶고 양보하고 싶어? 이러한 모든 소성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 규정을 이해할 때가 왔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자유는 뭐냐? 남자로서 자유는 뭐냐? 사람으로서 자유는 뭐냐? 가정으로서 자유는 뭐냐? 사회로서 자유는 뭐냐? 국가로서 자유는 뭐냐? 그게 문제 된다구. 개인으로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자유라면 `나 밥 안 먹겠다'고 해서 밥 먹지 말라구. 그러면 죽었지 별 수 없어. 나 보지 않는 거 자유라고 생각하고 보지 말라구. 그건 뭐 도리어 병신이 되는 거지. 그게 문제라구. 요즘에 이 서구사회가 그래서 망해 가는 거야. 자유의 정의를 몰라, 그들이.
뭐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자유 가운데는 반드시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는 거야. 벌써 딱 그런 관점에서 전부 분석해 가지고 그 규정을 내린 거지, 응?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다. 밥 먹어야 할 때 밥 안 먹거든 그거 자유 아니야. 배 고파. 부작용이 벌어져. 계속하게 되면 내가 파괴되는 거야. 그래, 원리원칙을 떠난 자유가 없다는 거야.
또 자유에는 말이야, 책임이 있는 거야. 책임! 책임이, 자기 행동하는 데는 반드시 나쁜 책임이 남아져서는 안 돼. 좋은 책임적 입장에서 나가야 돼. 자기가 행동하는 데 있어서 책임졌으니만큼 자기가 하는 행동을 중심삼고 전체가 볼 때 존경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야. 또 자기가 행동하는 것에는 선의 실적이 남아져야 된다. 거 3대 원칙이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런 법칙을 왜…? `그게 무슨 자유야?' 하겠지만 천만에! 집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지배 안 받겠어. 내 마음대로 하겠어!' 그게 자유라고 주장하지 못해.
보라구. 나무로 말하면 말이야, 큰 가지 작은 가지가 있는데 작은 가지가 `나 큰 가지 관계없어!'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어? 큰 가지가 없으면 자기를 보호하고 자기의 위치를 결정할 수 없다는 거야, 이 우주 가운데서. 동에 있는지 서에 있는지…. 이것이 자기만 가지고 되나? 혼자만 가지고 돼? 동서남북이 사방으로 어울려야만 돼. 반드시 동쪽 가지가 있으면 서쪽 가지가 있어야 되고, 남쪽 가지가 있어야 되고 북쪽 가지가 있어야 돼. 그리고 순이 있어야 되고 뿌리가 있어야 돼. 그러한 자리에서 자유를 보장하는 거다 이거야. 알겠어? 그렇지 않으면 동쪽 가지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건 곧은 나무가 될 수 없어. 찌그러지는 거야. 나무가 자라는 그것도 자유야? 자기의 목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떠난, 원리원칙을 떠난 자유가 있을 수 없고 책임을 피한 자유가 있을 수 없어. 반드시 행동하면 선한 실적이 갖춰져야 된다 이거야.
요즘에 이 애들 학교에서의 꼴을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화염병 들고 때려부수고 말이야, 학교 기물을 파괴하고…. 세상에서 그걸 악마의 뭐라고 그러나, 악마의 독단주의자야. 악마적 독단주의자다 이거야. 세상에 그런 놈들이 어디 있어? 그건 방종이야. 방종하는 것은 내려가야 돼. 절대 올라갈 수 없는 거야. 모든 것이 지지해야만 올라가는 거야. 안 그래? 모든 원소들도 흡수하는데, 자기가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을 흡수하고 모든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그것이 자기에게 뒷받침이 되어야 크는 거라구. 그런데, 그런 것을 전부 다 무시하면서 자유의 행동을 한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파괴적 행동을 하게 되면 내려가는 거야. 그건 꺼져 버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문제가 커. 아까 너희들이 물어 본 거기까지 가려면, 이런 얘기를 다 해주려면…. 너희들에게 문제 되는 문제라구. 선생님도 너희들 같은 연령에 고심한 문제들이야, 이게 전부 다. 고심한 문제들이야.
자유라고 해서 어디에나 통하는 것이 아니야. 어디에나 통하는 것이 아니야. 공산주의의 자유는, 공산주의자들이 자유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부르조아 계급을 타도하고 난 후에 자기들만의 세계 구상 내에서의 자유야, 이게. 그 구상 내의 자유가 부르조아층을 타도하는 그런 행동적인 모든 반경을 그냥 그대로 용납하는 세계에 있어서의 공산주의 체제냐? 아니야. 또 제재 받는다구. 그런 자유라는 것은…. 단절적 자유가 아니야. 지속적이라구. 영속적 자유야. 영속적 자유라는 것은 그 세계에 있을 수 없다 이거야. 여러분, 전부 그렇잖아? 공산세계에 전부 다 그렇잖아? 공산세계에 부르조아 계급이 생겨나고 있다구. 마,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 자유에는 반드시, 뭐라구? 원리,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그 원리를 부정할 수 없어. 그렇잖아? 어머니 아버지라고 하는 말이 사실이라면 그 사실 앞에 순응해야 돼.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와 화합을 해야 돼. 서로 좋아해야 돼. 나만 좋아해서는 안 돼. 어머니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나도 좋고…. 그런 게 자유지. 안 그래? `나만 좋아야 돼!' 이건 악마의 편법적 자유야. 파탄시키기 위한 하나의 술책에 의한 자유행동이라구. 그건 원리를 떠난 거라구.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가 가는 길이 있는데 `아, 나 여자로서의 자유가 있으니 남자가 하는 걸 하겠다'고 하면 돼? 여자로 태어나서 수염도 없는데 뭐…. 수염이 날 자유, `나 수염이 나고 싶다'고 해서 수염을 갖다 붙여 보라구, 며칠 가나. 그게 원리의 길이야. 여자로 태어나서 가야 할 원리…. 어떻게 하는 것이 자유라고 할 수 있느냐? 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멘스를 하지? `아이구, 귀찮은 것! 집어치우자' 해서 한번 치워 보지. 치울 수 있어? 치울 자신 있어? 원리원칙에 순응해야 돼. 여자면 여자로서의 원리원칙에 순응해야 되는 거지.
그다음에 여자는 여자로서의 책임을 져야 돼. 여자는 가슴이 크니만큼 애기를 길러야 할 책임이 있어. 그것이 자유야. 애기를 낳아서 기르는 게 최고의 자유야. 그래, 애기를 못 낳는 여자들은 반놈이(평안도 사투리로 `반병신'이라는 뜻)야. 여자 축에 못 들어가.
아무리 밤송이가 좋고 크더라도 가을에 가서 알밤을 열매로 맺지 못하면 거기에서 썩어진다구. 그건 익어서 벌어져 보지 못하고 그냥 자체가 떨어져서 썩어져 버리는 거라구. 그러나 알밤을 밴 밤송이는 그 알이 썩어져서는 안 되겠으니까 단단하게…. 얼마나 그것이 단단하게 붙어 있어? 거 신기하거든! 밤들 따 봤지, 응? 따 봤지, 응? 「예」 이거 나중에 싹 이렇게 네 갈래로 갈라지게 되어 있어. 그런데 이게 설었을 때는 가죽과 똑같아. 아무리 비벼야 딴 데 터지면 터지지 안 터져 나가. 그렇지만 알밤을 밴 그 밤송이는 말이야, 가을이 되거든 전부…. 그런 알을 배게 되면 알이 떨어져야 된다 이거야. 알이 떨어지기 전에 싹 자동적으로 벌어진다구. 알을 못 밴 밤송이는 아무리 크더라도 가을이 되면 그게 전부 다 그 자체가 떨어져서 썩어지는 거야. 가을이 되게 되면 알밤을 밴 그것은 입을 벌리고 그것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 그게 원리야, 원리. 그게 원리적 순리라는 거야. 순리를 떠나서는 자유가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또 책임을 져야 돼. 왜 책임을 져야 되느냐? 너희들도 지금 애기 낳았으면 말이야, `야, 네 마음대로 자라라'고 할 수 있어? 거 연대적 책임이야. 부모가 우리를 이렇게 길러 주었으니 나도 그와 같이 길러 줘야 되는 거야. 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야.
여자들은 애기 낳게 되면 전부 다 젖가슴을 헤치고 말이야, 젖을 먹여야 할 텐데 젖 먹이는 그 자체가…. 시어머니 시아버지 앞에 말이야, 여자가 그 젖을 내놓는다는 것이 벼락 날 일이지만 순리의 도리를 통하게 될 때는 그 법도 넘어가는 거야. 그거 자유야. 아무리 엄격하더라도 엄격한 모든 환경을 다 극복하고…. 그 젖을 안 내놓게 되면 말이야, 할아버지 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얘! 젖 먹여라, 빨리' 그런다는 거야. 그렇게 자유의 세계에는 특권적 길이 존속하는 거야. 원리적 자유. 책임적 자유. 그다음에는 그렇게 행동하다 보니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선의 실적…. 애기는 크게 마련이야. 젖 먹고 나면 애기는 좋아하게 마련이야. 그게 선의 실적이야. 이러한 내용이, 바른 길이 자유의 세계에 생겨야 된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평화니 행복이니…. 행복 가운데 자유가 있느냐, 자유 가운데 행복이 있느냐? 뭣 가운데 행복이 있으면 좋겠어, 너희들? 자유 가운데 행복이 있으면 좋겠어, 행복 가운데 자유가 있으면 좋겠어? 「행복 가운데 자유가…」 지금까지는 그걸 몰랐어. 그거 물어 보면 `자유 가운데 행복…'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니야. 자유도 행복 가운데 가서 깃들기를 바란다는 거야. 행복이 자유 가운데서 깃들려고 하지 않아. 행복 가운데 자유가 깃들려고 한다. 그래서 자유라는 것은 하나의 방향성 행동이다. 결정적 행동이 못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건 부차적이지 원차적이 아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는 운동하는, 움직이는 이 전체가 자유야. 지구가 하루에 한바퀴씩 도는 것이 최대의 자유야. 그리고 달은 한 달에 한바퀴씩 돌고 말이야, 지구는 또 36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태양계를 돌고 하는 그것이 자유야. `아, 나! 싫어' 하는 건 존재 가치가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있어서 원리원칙을 떠난 자유가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요, 이치적이야. 알겠어? 응? 「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에게 자유가 있느냐? 선생님도 마찬가지야. 원리를 떠난 세계에서 자유를 추구한다는 것은 파탄을 가져와. 안 그래? 그래야지. 선생님이 나이가 많으면 나이 많은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자유의 법도가 있는 거야. 이 나이 많은 사람이 처녀들 보고 연애하겠다고 그러면 그거 어울려? 응? 세상이 다 웃지? 침 뱉지. 모든 것이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
자, 아까 어디에서 그랬나 하면 말이야, 자유가 어디에서 오느냐? 아까 힘과 작용과 주체 대상 관계를 얘기했는데 자유가 어디서 오느냐? 남자의 자유는, 최대의 이상적 자유는 뭐겠느냐? 여자의 품에 품기는 것이다. 무슨 여자?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여자. 이렇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자의 최고의 자유가 보장해서 찾아가야 할 길이 어디냐? 딴 거 없어. 혼자 사는 게 아니야. 천지가 다 존경할 수 있는 남자의 품에 품기는 것이 여자의 자유가 목적하는 그런 목적지다. 그런 거 같아, 안 그런 거 같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거 같아? 「예」 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여자 남자가 왜 그 품에 품겨야 되느냐? 그것은 여자로써만은 이룰 수 없고 남자로써만도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둘이 만나서 이루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 거기서 자리를 잡기 때문에 사랑이 거기서 출발하는 거야. 여자 남자가 비로소 만남으로 말미암아, 만나 가지고야 행복한 사랑의 길이 열리는 거야.
그러면 이 길이 어떻게 가느냐? 이것이 문제야. 길도 `내 마음대로 가겠다' 하면 안 된다 이거야. 법도를 따라간다, 이게. 이거 알겠어? 원리 원칙의 길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길이 어디로 가느냐? 영원한 세계까지 이 사랑의 줄을 달아 가지고 더 큰 세계에 접할 수 있는 가치적 판도가 나에게 계승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지.
그러면 아까 그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은 생각의 시작에서부터 계셨다. 생각하는 자체에서부터 있는 것이다. 우주 구성체 자체가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니야. 이 방대한 우주가 상대적,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대응하면서, 주고받는 운동 하면서 영속적인 그 법도의 궤도를 따라 가지고 영속해.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야 영속하는 거야.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가 벌어져. 우리도 이제 밥 먹고 소화가 정상적으로 되어서 영양 요소가 정상적으로 혈관을 통해서 보급되어야 영속이 벌어지지? 정상적으로 보급되어야 돼. 잘 주고 잘 받아야 영속이 벌어지는 거야.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생각이 시작된 때부터 있어 온 것이다. 그 이상은 추구했댔자 논리적 근거를 통해서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 이거야. 결론이 거기까지 해서 나왔다구. 논리를 앞선 자리에 계시는 것이다. 이렇게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
그러면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누가 만들기는 뭘 만들어?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자체가 존재할 수 있는 거야.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느냐? 가만히 있지만 반드시 그 자체 내에서 주체와 대상적인 내용을 가지고 작용을 할 수 있다. 그 작용을 하게 되면 이게 좁았다가 넓었다가 한다는 거지. 그렇잖아? 하나님 자신도 작용하게 된다면 컸다가 작았다가 해야 되잖아? 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올라간다는 거야. 이게 커지면 내려온다는 거야. 이 자리에서 만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형태가 컸다가 작았다가 하는 작용을 하려면 평평해서는 안 된다 이거야. 알겠어? 납작해서는 안 된다 이거야. 그래서 이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체적 구형이 필요하다 이거야. 그런 논리가 나온다구.
왜 우주는 구형이냐? 왜 우주가 구형으로 이루어졌느냐 하는 문제는 뭐냐?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받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컸다가 작았다가 하니까 둥글어요. 둥근 것을 들이 밀면 길쭉해진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 공간 세계는 물과 마찬가지야. 물 위에 볼을 딱 던져 놓고 똑 찌르면 말이지, 볼이 어떻게 되나? `아이구, 무서워' 하면서 도망가나? 찌르면 그 자리에서 돌아가는 거야. 뺑 돌아. 요것을 진짜 정수직으로 딱 찌르지 않고는 들어가지를 않아. 그렇기 때문에 가해와 피해를 언제나 피할 수 있는 최대의 안정치를 찾으려니 구형적 위치가 우주 공간 세계에 있어서 제일 이상적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모든 것은 구형을 따라서…. 그거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 학교에서 이런 말 못 듣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왜 구형으로 이렇게 생겼다구? 세상에서 상대적인 주고받는 힘의 작용에 있어서, 대응적인 관계에 있어서 피해를 덜 받고 자기 스스로 안정을 취하려니. 우주에는 동서남북 사방에서 대응적인 힘이 작용하지? 밀어대고 막 이러는데, 그것이 돌아가면서 자기에게 맞는 위치를 찾아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 위치를 존속시켜 가지고 영존하기 위해서 취하는 그 형태가 구형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원형을 닮아. 원형 안 닮은 것이 없어. 사각형으로는 안 되지 않았어? 전부 다 원형을 닮은 거야.
그렇기 때문에 원만해야 된다. 그래, 가정도 화해야 돼. 원만해야 된다. 가화만사성이라. 부딪치는 게 없다고 할 때는 만사 어디나 통한다. 원만한 사람을 원하는 거야. 왜? 우주의 피해, 상처를 안 받아. 원만한 사람은 상처를 안 받거든. 가만히 보니 저 사람이 뾰족하다면 말이야, 그 사람 대해서 안 되겠다 하면 그저 뭐 하면 쓱 지내 보내고 말이야, 낮은 사람을 보게 되면 내가 따라가지 않고 쓱 거쳐 보내고 이래 가지고 자기 위치를 언제나 균형을 취하는 거야. 이런 자리가 구형의 자리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오래 사는 사람은 어떠냐? 납작한 사람은 오래 못 살아. 둥실둥실한 사람이 오래 살지. 그게 전부 다 이론적으로 연결되는 거야.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
자, 그러니까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된다.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있어야 된다. 주체 대상의 개념은 어디서 왔느냐? 여기에 개념이라는 것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개념이라는 것이 있었다. 요즘에 뭐 관념론자라고 해 가지고…. 관념과 실재, 이런 문제가 철학에서 문제 되지만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까지나 우리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또 다른 개념 세계에 있어서 상대적 존재이지 주체적 존재가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바라는 최고의 목적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야. 주체를 위해 있는 것이다. 알겠어? 여자로 태어났으면 상대적 자리를…. 주체와 대상이 있을 때에는 각자가 그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서로 위하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위하는 철학 개념을 가지고 나와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여자들이 왜 태어났어? 응? 여자가 왜 태어났어? 밥 먹기 위해서 태어났어? 앙알거리기 위해서 태어났어? 여자 중고등학교를 가만히 보면 아이구, 내가 볼 때는 걱정이 태산 같아. `저거 어떡하겠노?' 그래져. 그것들이 자유로 행동한다면 얼마나 충돌 사건이 일어나서 희생되겠나? 그렇지만 충돌 안 해. 충돌 안 하고 이러다가 다 시집가거든. 시집가는 게 자유야? 시집가기 싫지만…. 시집가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 어머니 아버지 밑에 있고 싶지 말이야. 안 그래? 죽을 때까지. 안 그래? 응?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강제로 시집 보내면 말이야…. 그게 자유야? 그렇지만 시집가 보니 사랑을 중심삼은 위대한 우주적인 자유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야. 시집가 가지고 나빠하는 사람 어디 있어?
요즘에 저 유종영, 유종영이 알지? 그 누군가? 여기 그 아들딸 왔는지 모르겠구만! 여기 유종영이 아들딸 왔으면 손들어 봐! 누구야? 너야? 너 맏이야? 「예」 너 누나 있지? 「예」 뭔가? 혜은인가? 응? 「혜중입니다」 응? 「혜중입니다」 아, 너 누나 이름? 「혜중입니다」 혜중이! 아, 거 뭐 자기 딸 자랑하고 그러더니, 아이구, 시집간 다음에는 얼마나 허전한지 모르겠더라고 그래. 결혼하더니 말이야, 속닥속닥하더니 뭐 왔다가는 무슨 핑계든지 해 가지고 하룻밤도 안 자고 가려고 그런다고…. (웃음) 섭섭하다는 거야, 그게. 그다음에는 뭐 호적에서까지 파 가는 것을 볼 때는 얼마나 섭섭했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런 얘기 하더라구. 섭섭하지만 그렇게 가는 것이 여자에게 있어서는 자유야. 알겠어?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그거 자유야? 반대지? 그게 최고의 자유야. 그게 원리의 길을 통해야 돼. 그말은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자 찾아가야 되지. 그것이 최고의 원리의 길이니 그 길을 따라가는 데에 자유가 있다는 말이 되는 거지. 똑똑히 알아야 돼, 응? 「예」 원리 강의할 때는 이렇게 누가 얘기해 주나? 안 해주지.
구형이 왜 생겼다는 거 알겠어? 응? 왜 구형으로 생겼는지 알겠어? 이 대응적인 세계…. 동서남북으로 당기고 전부 다 이러니…. 힘의 작용이 있어서 밀치기도 하는 여기에서 존속하려니, 피해를 받지 않고 보호하기 위해서, 구형의 존재가 안전치가 제일 높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구형을 갖추고 살려고 한다. 그게 전부라구. 구형 아닌 게 없어. 세포도 전부 다 구형이지? 구형에는 반드시 핵이 있고 부체가 있는 거야. 이렇게 볼 때 사람도 마찬가지야. 사람 가운데도 핵이 있고 몸뚱이가 있지? 양심과 몸이 그거야. 전부가 그 이치는 마찬가지야.
내가 이거 뭐 너희들에게 원리강의를 새로 하는구나! (웃음) 재미있지? 「예」 근본, 근본을 전부 다 헤쳐 놓은 거야.
그래서 여자는 태어나기를…. 여자라는 말은 선유적(先有的)으로 남자를 인정한 위에서 하는 말이라구. 남자가 없는데 여자라고 그러나? 그건 뭐 괴물이라고 할지 모르지. 이름이 없는 거지. 벌써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그것에 따라서 하는 말이다. 바른쪽이라는 말도 왼쪽이 있는 것을 선유적으로 결정해 놓고 바른쪽이라고 하는 거야. 맞지? 응? 「예」 그 명사 자체가 생긴 것이 여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야. 안 그래? 남자 때문에 생겼다. 남자를 결정한 후에.
뭐야? 「여기 뒤에 안 들려요」 뒤에 안 들리면 거 자라 뭐. (웃음) 안 들리는 걸 어떡하겠나? 그런 게 세상에 많잖아? 어머니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고 아버지라는 것은 어머니를 전제하고 형제라고 하는 말은 형이나 동생이나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다.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수직 할 때는 벌써 수평선을 전제로 하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이름이 생겨나기를 자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야. 남자 때문에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지로 여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닌 걸 알아야 돼. 알겠어?
그래, 남자는 여자 같은 것을 좋아해, 여자 같은 거. 여자인지는 난 모르지만 말이야, (웃음) 남자는 여자 같은 걸 좋아하고 여자는 남자 같은 걸 좋아해. 그래, 남자라고 하게 되면, 딱 일정한 것이지만 남자 같은 것 하면 말이야, 큰 놈도 있고 작은 놈도 있고 말이야, 두루뭉수리도 있고 말이야, 못된 녀석도 다 있거든, 남자 같은 놈 하면. 남자하게 되면 표준형을 딱 정하기 때문에 하나밖에 안 돼. 그걸 중심삼고 생각해.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에는 여자 같은 놈, 남자 같은 놈이라고 하는 것이 적당한 말이라구. 웃지 마! (웃음)
그러면 왜 위해요? 왜 위하는 놀음을…. `아이구! 통일교회 사람은 뭐 원리니 뭣이니 전부 다 위해서라는 말 그거 듣기 싫어!' 할지 모르지만 그거 좋다는 거야. 나도 그랬다구, 나도. 내가 얼마나…. 내가 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 제일가는 사람이지. 그래, 제일가는 사람이니까 제일 높다는 거야. 제일 깊이 가야 되겠으니…. 절대적으로 위하라고 하던 사람이 절대적으로 위하게 된다면 제일 높다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택해 세워서 쓰지 않나 생각하는 거야. 그 근본이 그래. 왜? 여기서 문제 되는 거야. 왜?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하나님도…. 하나님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 않는 거야,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하나님은 어때,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지어 놓고는 말이야, `너희들은 나 때문에 있어라!' 이랬다면 이 천지 만물이 `예' 그랬겠나, `아니요' 그랬겠나? 별의별 답이 나왔을 거야. 어떤 놈은 `예', 어떤 놈은 `아, 싫어요', `그럽시다' 등의 별의별 답이 나왔을 거라는 거지.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니까 다 알았다는 거야.
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게 된 동기가 뭐냐? 근본에 들어가는 거야. 천지만물을 창조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냐? 뭣 때문이냐?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어. 돈 때문도 아니야. 지식 때문도 아니야. 알고 싶어서 만든 것이 아니야. 무슨 권력 때문이 아니야.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그분이 말이야, 모르는 것이 없어. 지혜의 왕이고 말이야, 능력의 왕이고 말이야, 황금의 왕 아니야? 다이아몬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 응? 안 그래? 하나님에게는 다이아몬드가 필요 없어. 거 언제나, 언제나 있는데 그것이 필요해? 없어야 필요한 것이지 말이야, 없어야. 또 지식이라는 것은…. 이 우주의 모든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운동 작동하는 모든 내용이 말이야, 제멋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야. 하나의 구성체를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는 법리, 규범을 만드신 그 지식에 비하면 오늘날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했댔자, 자연계의 법칙 하나 찾아서 그것 가지고 박사 됐다고 야단하고 큰소리하는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예술도 그렇다는 거야. 예술이라는 것이 딴 데 있는 게 아니고 전부 다 자연에서 배워 온 거야. 전부 다 자연에서 배워 온 거지 자연에 없는 거 없다구.
그래, 지혜의 왕일 뿐만 아니고 모든 것의 왕 되시는 분인데 한 가지 결여된 것이, 하나님에게 하나 없는 것이 있어. 있기는 있지만 쓸 수 없는 것이 있어. 그게 뭐냐? 사랑이야. 사랑이 마음에 있기는 있는데 쓸 수 없어. 만지고 말이야, 꼬집고 말이야, 물어뜯고 말이야, 욕을 하고 말이야, 자극을 주고 말이야, 이렇게 하고 싶은데 말이야…. 너희들도 그렇잖아? 좋은 것이 있으면 뒤로 보고 앞으로 보고 뜯어보고 다 그러고 싶은 거야. 알고 싶은 거야. 그런데 사랑만은 하나님 혼자 못 해. 이게 문제라는 거지.
하나님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심심해.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 몇억만 년 혼자 가만히 `아, 천하에 만유의 대주재의 이런 보좌에 앉아 있으니 좋다!' 혼자 그러겠나? 그것처럼 처량한 것이 없다구. 그것처럼 못 살 것이 없어. 너희들 친구만 없어도 클클하지? 응? 젊은 놈들은 키득키득해야…. 여자들은 말이야 서로가 손장난을 하고 그래야 다 좋은 건데 말이야, 하나님도 마찬가지라. 혼자는 싫어.
그러면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 표제가, 창조의 표제가 돈이 필요해서, 권력이 필요해서, 지식이 필요해서가 아니야! 어떤 술수를 만들기 위한 것이야. 창조는 사랑 때문에 있다는 거야. 사랑 때문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는 있는데 이것을 작동시키기 위해서야. 혼자는 안 되니까.
내 손을 중심삼고 `야, 사랑아 나와라', `여기 손 나왔다. 사랑해라!' 해서 그거 움직이나? 이것은 인격적 손이 아니야. 인격을 갖춘 손이 아니야. 상대가 안 된다 이거야, 요건. 한 지체적 상대는 되지만 전체 인격적, 우주를 대표한 인격적 존재는 아니기 때문에 거기는 완전한 사랑의 개념을 찾을 수 없다는 거야. 그래서 창조한 근본이 사랑 때문이었다 이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사랑을 가지고 좋아하려면 이 우주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만 좋아해서는 안 되겠으니까 이 우주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만든 거야. 이래야 이론이 맞는 거야. 광물세계도 쌍쌍이 있다구.
여러분,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수정 같은 거 결정이 어떻게 되는 거야? 응? 붙이고 붙이고 붙이고…. 쌍쌍이 전부 다…. 그러한 상대적 개념이 연결되어 가지고 확대되는 거와 마찬가지거든. 그런 작동을 하는 거야. 너희들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말이야, 다 그 작용 하는 거야.
그래서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에 사랑의 개념을 표준으로 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모든 것은 그 사랑 앞에 화동할 수 있는 인연을 따르게 되어 있으니, 모든 것이 그 사랑 앞에 화동하려면 주체 대상 관계가 없어서는 안 돼. 혼자는 사랑 못 하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주체 대상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전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야. 그거 맞는 것 같아, 안 맞는 것 같아? 「맞습니다」 광물세계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 끼리끼리. 하나님이 그걸 대해 `야, 너! 이리 와. 이것하고 이것하고 합해라' 해도 그 명령도 안 들어. 그건 하나님도 할 수 없어. 이렇게 딱 원칙을 세웠기 때문에.
사랑의 이상은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소성의 내성 외성이 화합할 수 있는 인연을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작동을 한다는 것은 그것 자체가 소모야. 손실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천지 창조는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은 이론적이야. 알싸, 모르싸? 「알겠습니다」 이런 거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돼. 「천사…」 응? 「천사…」
보라구. 왜 천사…? 너, 천사 아들이가? 천사 이거 뭐 질문…? (웃음) 천사장이야 언제든지 하나님이 다, 아담 해와 완성한 다음에 상대를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도 있고 거 뭐, 뭐 해줄 수도 있잖아, 이 녀석아! 이거 답답하기는! 그게 문제 아니라구. 네 자신이 문제다, 이 녀석아! 그래서 내가 얘기해 줄 건데…. 이제 얘기해 줄 거야, 이제. 그래,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하면 천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천사도 쌍이 있어야지.
너, 머슴을 쓰는데 말이야, 머슴을 쓸 때에 일반 주인들이 여자 머슴을 쓰는 게 좋아, 남자 머슴을 쓰는 게 좋아? 답변해 봐라. 얘, 너! 답변해 보라구. 무슨 말인지 몰랐어? (웃음) 「여자 머슴을…」 (웃음) 응? 뭐야? 여자 머슴을 써? (웃음) 이제 그거 내가 얘기할 거라. 그래, 너희들 이런 거 다 들어 두는 게 필요해요. 많이 배우지? 그래, 여러분들에게 원리 중심삼고 물으려면 머리 좋은 사람은 제까닥 물어. 묻는다구. 그거 답변해야 된다구, 전부 다.
자, 우주는 쌍쌍으로 지어졌다 이거야. 그러면 그 쌍쌍으로 되어진 모든 것은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의 대상이 있다면 어떨까? 문제 되는 거야. 하나님을 위하려면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하나님 대상을 위해서라는 이런 결론도 나온다구. 안 그래?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그 존재가 무엇이냐? 이게 수수께끼라구. 뭐라고 하나? 열두 고개, 스무 고개 찾기 내기한다면 문제가 되는 거 아니야? 문제라구.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한다는 게 뭐야? 좋아하면 말이야, 좋아하게 되면 말이지 살살 만져 주는 게 좋아하는 거야, 쓸어 주는 게 좋아하는 거야, 뒤집고 그저 마음대로 하는 게 좋아하는 거야? 참 좋아한다는 것이? 응? 남자들이 결혼한 다음에 부인을 좋아하게 된다면 말이야, 코만 만지고 말이야, 귀만 만지는 것을 원해? 그런 남편을 원해? (웃음) 왜 웃노? 이것들, 괜히 상상해서 웃지 말라구. (웃음) 아, 그렇잖아? 진짜 좋아하게 되면 말이야, 입에든 뭣이든, 그저 뭣이든지 다 좋아해야 되는 거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도 좋아하고 자빠뜨려 가지고도 좋아하고 배밀이하면서도 좋아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야. 그럴 수 있는 것이라는 거야, 이게.
그럴 수 있는 작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야. 남자나 여자 세계에 있어서 말이야. 또 우주 세계에 있어서 비밀이 있다면 비밀의 그 창고까지 쑥 들어가도 싫지 않다고 하고 더 잡아당길 수 있는 그러한 힘을 가진 것이 무엇이냐?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체 우주까지 좋아하려면 그럴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방면에 아무리 깊이 들어가도 `더 들어와라, 더 들어와라' 할 수 있는, `더 해라, 더 해라'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게 뭐냐? 그런 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거야.
너희들 사랑하는 사람이 와서 말이야…. 너희들은 시집 안 가 봤으니 모르지만 말이야, 그거 그렇다구. 그렇다고 알아 두어요. 만지면 한번 만지는 것보다도 이렇게 만지고…. 한 손으로 만지는 것보다 두 손으로 만지고 두 손으로 만진 다음에 발까지 갖다가 이렇게 쓸어 줘도 싫지 않다는 거야. 냄새나더라도 말이야. (웃음) 이렇게 쓸어주는 게 너무 좋아서 사랑하는 사람 발 구린내 나는 것도 핥는 것이 여자들이야. 「아유, 너무 한 것 같아요」 (웃음) 왜 웃어, 너? (웃음)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 걸 제일 귀하게 여길 수 있으면 그 이상 멋진 것이 어디 있어?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야.
사랑이 가는 곳에는 미움이 없어. 사랑이 가득 찬 곳에는 가리는 것이 없어. 알겠어? 사랑은 만년 공개야. 영원히 통일이야. 이런 개념이 있어야 된다구. 사랑의 개념 가운데는, 내성에 있어서는 그런…. 어디에나 제한이 없다 이거야. 국경이 제한할 수 있나, 사랑을?
이번에 미국 남자들하고 축복받은 한국 여자들이 얼마나…. 요거 빈대떡같이 납작한 여자들이 말이야, 키가 조그만하고 난장이 같은 게…. 거 난장이 같아.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이 좋아. 납작할수록 좋다 이거야. 높으면 높을수록 좋고. 높아도 좋고 낮아도 좋을 수 있는 그러한 힘을 가진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어. 어떠한 작용의 세계에 급습해 들어가 가지고 침범하더라도 오케이야.
사랑하는 남편이 여편네가 지금 힘든 빨래를 하고 그저 땀을 흘리고 있는데 등을 척 껴안아 주고 말이야, 이렇게 모가지도 쓱 안아 주면 싫다고 하겠나? 응? 더 좋아서 이렇게 비벼대는 거야. (웃음) 아니야, 그거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부부가 좋은 거야. 그래서 선생님도 그렇게 사는…. 그렇게 살지 안 살지는 그거 모르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어디나, 깊은 데나 얕은 데나 동서남북 어디든지 방해받지 않고 무사 통과할 수 있는 조화의 힘이 무슨 힘이냐? 그건 학문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니야. 참된 사랑의 힘밖에 없다 이거야. 그거 공인해? 「예」 아무리 눈이 무섭게 생겼더라도 사랑하는 여자의 눈에는…. 그거 번개불 같은 눈인데 그 번개불 같은 눈이 웃는 눈으로 보인다는 거야. 번개불이 웃으니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야. (웃음) 거 뭐 표현하면 말이야, 표현하면 그런 변화무쌍한 얄궂은 힘이 있다는 거지. 그래서 사랑은 나쁘더라! 응? 「좋다」 그래, 처녀 총각들도 좋은 거야? 응?
사랑은 신비의 무한성을 지니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생각하면, 지금 처녀 총각들이 생각하게 되면 사랑이 궁금하지? 생각하나, 안 하나? 안 하는 그거, 그거 다 죽어! (웃음) 생리 생태적으로 볼 때 그건 낙제감이야. 시집도 못 가고 애기도 못 낳는다구.
남자들 장가가려면 여자를 척 보고 말이야…. 궁둥이 큰 여자하고 젖가슴이 큰 여자는 애기 못 낳는 법이 없어. 특별히 독자집 아들은 그러한 여자를 얻어야 돼. 그거 선생님이 다 봐 가지고 알기 때문에…. 내가 전문가 아니야, 그런 데는? 그렇지? (웃음)
그래서 조화무쌍한…. 억만 년이라도 그것을 좋아하고 그 품에서, 그 안에서 살고 싶어하는 그 힘이라는 것은, 단 하나 있나니 그것이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 전체가 그렇고 만 우주가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목이 달려 있는 거야. 동물들도 마찬가지야.
요즘 같은 가을이면 그렇겠구만, 서리도 안 올 때이기 때문에. 낮에 가만히 동산에 가 가지고 낮잠을 잠시 자 보라구. 그러면 별스런 벌레 소리가 들리는 거야. 오케스트라 소리가 다 들리거든. 가지각색, 천만 가지 곤충 소리가 다 들려. 삑 하는 녀석이 있으면 짹, 찍 짹…. 전부 다 화음이 돼. 그 오케스트라는 인간의 그것과는, 요전에 우리 뉴욕 심퍼니 오케스트라가 왔더랬지만 그건 상대도 안 되는 거야. 그렇게 조화를 이루어…. 그런 것이 무어냐 이거야. 화동의 소리야. 화동의 화음인데 그거 무슨 화동의 화음이냐? 그것이 노래하는 것은 상대를 찾고 상대와 즐기고 하는 그거야. 이마를 맞대 가지고 발을 갖다 비비면서…. 그런 거 알아? 알지, 잉꼬? 응?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천지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아니 그래서는 큰 화가 난다는 거야. `너희들만 좋고 우리는 요 꼴이야!' 그런 항의가 벌어지는 거야. `인간들은 상대를 만나 가지고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우리는 이거 뭐야?' 하는 거야.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니 그거 다 아시고 미물의 동물부터 전부 쌍쌍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세계에서 자체들이 영생을 노래할 수 있는, 사랑을 그리는 이러한 가운데서 존속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우주다. 이렇게 볼 때 우주가 추해?
꽃을 보면, 꽃을 피우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어디서 씨가 떨어져서, 몇억 년 전에 생겼던 것이 어떠한 곡절을 거쳐 가지고 이렇게 피어 가지고 여기에 있느냐? 꽃의 나이가 몇이야? 하나님 나이와 같아요. 1년 2년…, 그렇게 계산할 수 있는 그런 수가 있다면, 꽃도 나이가 얼마냐 할 때는 말이야, 이 지구의 나이와 마찬가지야. 그럴 거 아니야? 지구에서 생겨났으니까. 요즘 무슨 화가가 그린 그림 한 폭에 몇백만 불 한다는 것이 있는데, 그게 다 뭐야? 길가에 있는 찔짱구(질경이) 같은 것이, 미물의 씀바귀 같은 것이 그것보다 낫다 이거야.
자연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여기서 깨달을 수 있는 거야. `너희의 모습은 이렇지만 너는 나를 중심삼고 우주 앞에, 사랑의 표제로 창조된 세계 앞에서 어느 면이 기울어지는 것을 메우기 위해서, 화음되는 데 있어서의 자극적인 어떤 소리를 내기 위해서 우주에는 고저의 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도 그와 같은 면을 메우기 위해서 공동적인 이상체권 내에 존속하는구나!'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눈과 같은 눈으로 보게 된다는 거지. `야!' 이렇게…. 사랑은 언제나 어디서나 새 것을 추구하는 거야. 영원 전에 출발한 것과 지금 영원 후에 계속되는 것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본연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힘이 사랑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느낄 수 있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말도 하고 다 그런다구. 그런 세계는 모르지? 너희들은 모르지? 응? 「예」
창조는 왜 했다구? 무슨 표제를 두고? 「사랑」 사랑의 표제를 두고 지었으니 그 권내의 모든 존재들이 그 표제가 성사될 때는 전부 다 화음이 되고 거기에 동화될 수 있고 거기에 이상적 자극을 촉구할 수 있는 내용의 존재로서 존속하는 것이다. 이럴 때에는,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는 우리의 친구야. 우리의 대상체고 대응적인 관계를 나눌 수 있는, 급은 낮지만 무엇인가 인연을 나누어 갖고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그 인연의 중심이 사랑이야. 이렇게 볼 때에 자연을 사랑하는 거야. 알겠어?
또 그렇게 볼 때에, 이 사람들도 그래, 사람. 자연이 그렇게 되었으니 그 자연의 중심이 되는 표준이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에 `아, 사람이 귀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사람이 귀하니까 `아, 여자가 귀한 것이다!', `아, 남자가 귀한 것이다' 그래져. 너희들도 그렇게 봐? 사람 하나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 길가에 쓰러지면 하나님이 거기에….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니, 길가에 누워 있으니 내가 모셔서 환대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 사랑은 무한한 가치가 동반하고 있다는 거야. 알겠나? 「예」 우주의 표제를 하나님이 무엇으로 삼았어?
내가 하나님이라도 이런 표제를 가지고 짓지 다르게 지었다가는 요사스러운 소동이 벌어진다는 거야. 교통사고가 벌어지고 난동이 벌어진다는 거야. 이거 다 그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그래서 우주에는 쌍쌍이 있는 거야. 꽃 한 송이를 보더라도…. 전부 다 배후는 서로 사랑이야. 그렇잖아?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뭐 내가 너희들…. 지금도 시간이 뭐 많이 갔겠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었는데, 사랑의 표제로 대상을 만들었는데 노라리가락으로 만들었지. 그래? (녹음이 잠시 끊김)
엄마 아빠가 더러 싸우지? 토닥거리지? 세상에서는 물고 뜯고 뭐 피를 흘리고 대가리가 깨지고 웽가당 뎅가당하고 뭐 그런 게 일쑤라. 그렇지만…. 너희들, 통일교인의 자녀로 태어난 것을 자랑할 줄 알아야 돼. 어머니 아버지 싸움을, 전부 몽둥이로 후려 패고 밟아 치우고 이놈의 백정 간나니 뭐니 하면서 비벼대고 말이야, 이럴 수 있는 싸움 못 하게 되어 있거든. 안 그래? 그거 인정하나? 「예」 세상은 그렇지 않아? 싸움을 일주일에 한번씩은 해야돼. (웃음)
보라구. 여자 성질은 하루에도…. 인심은 조석변이라고 했다구. 산색은 고금동이요….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만 말이야,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해. 아침 저녁이 뭐야? 여자들이야 초, 매초도 아니고 0.1초 가운데서도 변하는 거 아니야?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 꼭 찌르면 가만있어? 꼭 찌르면 독이 올라 가지고 긁어대려고 하잖아?
그런 여자들을 일생 동안 바라보고, 그 얼굴 그 성격을 대하고 살아야 할 남자가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해? (웃음) 그렇게 연구해야 돼, 이 쌍것들아! 그래야 교통사고가 안 나는 거야.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 때 노라리가락으로 만들었지! 성경 말씀에 아, 되어라 했기 때문에 된 거야' 한다면 그건 미친 놈이야. 말을 그렇게 한 거지. 그렇게 지었다면 인간의 가치가 뭐야? 아니야. 하나님은 결사적으로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야 돼. 그거 이해돼? 하나님도 뭐, 무슨 적으로? 「결사적으로」 누굴? 「인간을」 인간을 결사적로 만들었다 이거야. 결사적이라는 것이 뭐야? 100이 있는 데서 아흔 다섯을 말하는 거야, 100을 퍼붓고 더 하겠다는 거야? 「더 하겠다는 거요」 100 이상이 있으면 이상까지도 집어 넣겠다는 게 결사적이야. 알겠나? 그런 동기야. 우주는 그렇게 심각하게 출발했을 것이다. 노라리, 노라리가 아니야. 사랑의 길은 노라리 길이 아니야.
요즘의 젊은 청년 남녀들, 이 똥개새끼들! 그것은 전부 다 짐승만도 못한 거야. 동물도 일년에 한 번씩 만나는 거야. 안 그래? 모든 존재 세계에서 인간 외의 모든 것은 일년에 한 번이야.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곤충들은 8년, 하루살이 같은 건 8년 동안 정성들여 가지고 순식간 만나고 다 죽어 버리는 거야. 이놈의 인간은 개놈의 새끼같이 이게 뭐야!
인간에게 있어서의 사랑은 특정적이야. 위대한 사랑을 인간에게 허락한 거야. 시기를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해서…. 사계절을 넘어 가지고 언제든지 화합하고 언제든지 행복할 수 있게 준 것이 인간의 고귀한 사랑이야. 통일교회 이 2세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연애하고 이런 자식들 있으면 앞으로 때가 되면 수꾸대에 달아서 말이야, 거꾸로 꿰매 달아서 표제로 쓸 거야. 수꾸대 알아, 수꾸대? 장대. 시(市)면 시 중에 말이야, 공개적으로 전부 다 뭘 드러내기 위해서 매다는 그런 장대를 수꾸대라고 한다구. 에스더서에 나오는, 하만을 걸어 죽이던 그 수꾸대. 사랑은 놀음놀이가 아니야. 장난이 아니야. 결사적이어야 돼. 선생님의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너희들도 결사적인 걸 원해? 결사적의 반대가 뭣인가? 불결사적이야? (웃음) 결사적의 반대말은 없지? 상대도 없어. 단 하나야. 절대와 통하는 거야.
그러므로 사람을 만들 때 하나님이 노라리로 안 만들었어. 얼마나 결사적인지 몰라. 자기를 100퍼센트 투입했어. 그걸 알아야 돼. 사랑의 대상을 완전하게, 자기보다 완전하기를 바랐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했어. 그거 고맙지? 진짜 그런 거 알아보라구. 선생님이 너희들보다 기도도 많이 하고 노력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걸 발견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문제가 풀려 나가는 거야.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대상으로서 인간을 만든 것은 장난거리로 만든 것이 아니야. 완전 투입이야. 영원히 남아질 사랑이 무엇이든 그것까지도 영원히 투입하고 사랑의 대상을 맞겠다고 하는 거야. 그게 하나님의 본성적인 마음이야. 알겠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 너희들! 처녀 총각들이 사랑하게 되면 말이야, 생명을 각오하고 같이 죽지? 응? 죽는 사실들 알지? 상사병만 나도 밥도 안 먹고 딱 눈 뜨고 죽는 거 알아? 그거 노라리야, 결사적이야? 「결사적입니다」 생명 이상의 세계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그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한테서 왔어.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의 대상을 지을 때 그렇게 심각하게 지었어. 완전 투입을 했다. 완전 투입을 왜 해야 되느냐? 완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돌아올 수 있다는 거야.
적당히 투입했다가는 말이야, 몇 퍼센트는 남겨 놓았기 때문에 그 몇 퍼센트는 언제나 혹으로 달려서 혹 같은 작용을 해. 둘이 사랑했다 할 때는 말이야, 내 사랑하고 상대편 사랑하고 둘을 합하면 큰데…. 크기 때문에 들어오게 되면 큰 것으로 작동한다는 거야. 거기에 만약에 몇 퍼센트 남긴다 하게 되면 이게 원수야. 파괴 행동을 한다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완전 투입이야.
예를 들어, 하나님이 이 방만한 구형이라 하자. 구형 안에 있는 공기까지 진공이 되게끔 몰아내자는 거야. 그래서 완전히 진공이 되었으니 저쪽에 전부 다…. 예를 들면 고기압, 최고의 고기압권이 있어. 최고의 고기압권이 되었으니 이게 터지게 되었거든. 터지게 되었는데, 터져서는 안 되겠으니까 길을 찾아야 되겠다. 가 가지고 뽑아 내야 되겠거든. 그것이 태풍권과 마찬가지라. 진공 상태로 직행하는 거야. 그래서 완전 투입은 완전 순환운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뭐라구? 완전 투입은? 운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거야. 이렇게 심각한 거야.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누구를 위해 지었느냐? 자기를 위해 짓지 않았어. 너를 위해서…. 내가 있는 것은 너를 위해서다 이거야. 내가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나도 사랑이 필요하니 내가 생명을 걸고 찾으려고 하는 그 사랑은 나보다도 위대한 것이기 때문에 너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나도 있겠다 이거야. 사랑의 대상이니까. 그렇잖아? 사랑의 대상적 완성체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위해, 사랑 때문에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나도 너를 위해 있다'는 개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주의 출발은 여기서부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 응?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녀석들아? 왜 가만히 있노? 「예」
사랑, 그건 반드시 창조 당시부터 위하는 데서부터…. 하나님 자신을 위하는 게 아니야. 너를 위해서 있고 너를 위한 사랑, 너 때문에 사랑한다는 개념…. 그 상대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야. 위하는 데서부터 올라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위하는 마음이 있게 될 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주고 자기의 상속권까지, 남아진 것까지 다 훑어주는 거예요. 알겠어? 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그 위하는 사상에서 이것이 연결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창조 기원이, 사랑의 표제를 세우는 데 있어서의 출발 기점이 뭐냐? 하나님을 위해서만 창조한 것이 아니야. 상대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옮겨 주기 위해서 지었다는 이 고마운 사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야. 우리라는 거야. 안 그래? 대상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오나? 하나님의 사랑은 대상을 통해서 받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사랑은 대상을 통해서 받으니까, 대상이 아무것도 없는 존재인데 이 존재 앞에 어떻게 사랑을 받아? 주지 않고, 대신 반대로 집어 넣어 주지 않고는 사랑이 올 길이 없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위함의 근원에서부터 창조의 기원이 시작되었느니라 하는 것은 이론에 타당한 것이야. 응? 「예」
오늘날 처녀들이 시집갈 때는 뭘하러 시집간다고 그러나? 사랑받기 위해 시집간다고 그러나, 사랑하기 위해 시집간다고 그러나? 응? 여자들이…?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나? 보통 사람들이 말하잖아? 시집갈 때 사랑받기 위해 간다고 해, 사랑해 주기 위해 간다고 그래? 「받기 위하여」 그거 다 틀린 거야. 누가 주체가 되느냐? 보다 사랑을 위해서 주려고 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창조주니까. 이것이 전통이야. 역사는 그걸 따라가게 마련이야.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전부 다 세상에 와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들에게 더 주어야 되겠다, 내 생명을 다 주고도 또 주지 못해서 해방을 이루지 못해 한이 맺혀 다시 와서 주겠다 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후대에 양심을 가지고 인격을 추구하는 세계에서 문화권이 형성되게 된 거야. 그게 종교 문화권이야. 알겠어? 그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 인물들은 그 시대에 와서 핍박을 받는 거야. 악한 세상이니까. 자기를 위하려는 세상이니, 반대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핍박받을 수밖에, 몰려 다닐 수밖에. 타락한, 타락한 세계가 뭐냐? 요거 달라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화되었으면 위하는 사상 개념으로써 세계가 서로서로 높이면서 귀한 것으로 찬양할 수 있는 세계로 이루어지는데, 그 반대로 자기를 위하라고 한 거야. 악마의 출현은 거기서 되었어. 해와가 그랬고 사탄이가 그랬고. 자기 위주한 모든 개념을 가진 것은 악마의 후손이야. 자기 위주하는 절대적인 개념을 가진 사람은 지옥 밑바닥에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알겠어?
너희들, 이 원칙에 비교해 보라구. 몇 점짜리들이야? 몇 점짜리인고? 0.1이 되나, 0점인가? 나 50점 된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 이 쌍간나들. 응? 이놈의 자식들! 문제가 심각해. 문제가 심각하다구. `선생님이 이것저것 얘기하는 것은 아주 그저 뭐 이론적이고 상상적인 것이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는지 몰라.
그러면 통일이라는 말, 통일이라는 개념…. 우리, 통일교회 아니야? 통일이라는 개념은 하나님하고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하나님하고 하나되고 아담 해와와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모든 만물들하고는 어떻게 되는 거야? 만물은 아무렇게나 하는 거야? 통일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
그러면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게 문제야. 너희들, 통일교회 교인이지? 통일교회 교인이야, 뭐야? 이 쌍것들아! 껄렁껄렁하게 세풍(世風)을 따라 가지고…. 부모의 교육을 잘못 받아 가지고 덜된 간나 자식들도 있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야지. 네 에미 애비들은 덜되었는지 모르지만 네 자체들은 덜되지 마. 선생님과 하나님은 덜되지 않았어.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어떻게 통일이 되노? 선생님이 어떻게 통일할 거야? 통일? 무엇으로? 주먹으로, 힘으로, 돈으로, 권력으로, 지식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자리에서 만사는 해결되는 거야. 결론은 간단하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가는 데 있어서 악마의 세계가 하늘나라로 재창조되어 나간다는 결론이야. 그거 이론적이라구.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야…. 그래, 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이지? 하나님이 주체인데, 너희들, 남자 여자의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라면 말이야, 남자 여자 둘이 있게 될 때 말이지,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누가 먼저 받고 싶어? 이렇게 물을 때 어떻게 대답할 거야? 재까닥 `내가 먼저 받고 싶다' 그렇지? 그게 사고야.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있으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나만이 갖겠다' 이거야. 남자고 뭣이고. 사랑 관계는 절대적이요, 독자권 내에 있어. 상대적 개념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해와라는 여자가 말이야, 하나님을 꽉 `내가 먼저 잡겠다'고 해서 붙들었어. 그다음에 그것 붙든 다음에, 바른손으로 붙든 다음에 해와는 왼손까지 자기를 잡아 주는 걸 좋아하겠나, 왼손은 이러고 있는 걸 좋아하겠나? 생각해 봐라. 응? 잡아 주는 걸 좋아하는데, 잡아 주면 눈을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겠나, 몸을 이러는 걸 좋아하겠나, 전부 다 초점을 맞추면 좋겠나? 「초점을 맞추는 거요」 잡았다면, 바른손도 왼손도 다 잡고 오관의 초점이 맞고 마음 전체까지 전부 하나되는 걸 좋아하는 거야. 그러면 아담은 어때? 둘이 싸워야 되겠나? `이놈의 해와!' 하면서. 문제가 크다구. 그래, 완성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위하는 데는 절대 없어. 통일이라는 것이 절대 없다는 개념을 알아야 돼. 알겠나? 「예」
하나님이 만약에, 하나님이 만약에 말이야, `너만 좋다' 하면 안 된다 이거야. `나, 해와만 필요해' 하면 아담이 가만히 있겠어? `이놈의 하나님, 썅놈의 하나님!' 그러는 거야. 너희들도 그렇잖아?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다. 어찌하여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짓는 데는 위해서 투입하라고 했느냐? 이런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서 그랬던 거야.
보라구. 문제는 간단해. 그러면 해와 자신이 `하나님을 결국은 내가 먼저 갖겠다'고 하면 안 돼. 내가 하나님을 먼저 갖겠다는 것은 남자를 위해서…. 남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 그게 원리야. 남자를 위해서,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취하는 거다 할 때는 끝장이 나는 거야. 오케이! 환영한다 이거야. `나는 너를 좋아해. 환영해' 그런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나님을 먼저 내 것 만들면 당신을 위해서…' 그래야 돼. 왜? 해와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본연의 원리원칙을 따라서 당신의 사랑완성을 내가 협조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먼저 차지한다 이거야. 그것도 원리적이야.
아담이 만약에 `내가 먼저 잡겠다'고 하게 되면…. 발도 아담이 크고 힘도 센데, 당할 수 있어? 그러니까 아담이 잡는다고 앵앵거리지 않는 거야. 아담이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겠다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야.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위해 태어났어. 당신을 위해서…' 그럴 때는 여자는 `그래요!' 하고 환영하는 거야.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은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의 도리를 펴려고 하는데, 해와도 위하는 도리에 합격자요, 아담도 위하는 도리에 합격자니까 그 위하는 사람들을 나도 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자기 주장했다가는 다 떨어져 나가는 거야. 하나님이 부끄러워서라도 위해서 사랑을 찾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도 완전 투입한 것은 위해서 투입했다는 논리적 결론이 타당한 것이다. 알겠나? 「예」 알겠어, 모르겠어? 중요한 거야! 「알겠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위하는 철학을 내세운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야. 위대한 거야.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반대했지만 내가 끝까지 위하다 보니…. 위하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야. 끝에 가게 되면 누가 올라가느냐 하면, 이것이 주체가 되는 거야. 알겠어? 하나님의 권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대우주의 창조주이기 때문에, 이 원칙을 따라서 지금까지 위해서 투입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는 위험한 상황에 처할 때는 생명을 걸고 하나님을 부르게 마련이고 하나님 앞에 귀속하려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얼마나 위해서 살았어? 이런 말 처음 들어? 선생님에게서 처음 듣나, 구체적으로? 처음 듣겠지, 이렇게 세밀히 하는 건 깨끗이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위할 때…. 자기 것 자랑하고 뽐내는 것, 나는 그런 거 할 줄 몰라. 옷을 잘입게 되면 모든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거야. 그게 다른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당신 같은 양반이…' 하면서…. 선생님이 차를 타고 다니지만 말이야, 좋은 차 타고 다녀도 자랑하지를 않아. 부끄럽게 여기지. 내가 바쁘고 가야 할 길이 당신보다 멀고 그러니까 좋은 차 타는 거요. 당신들을 위해서. 알겠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야. 당신들을 위해서. 대한민국이 나를 평하지 못해. 대한민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거야. 그래, 대한민국이 나를 평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야, 점점. 이제는 선생님에 대해서 많이 믿지? `문선생 아니면, 문총재 아니면 남북을 통일할 수 없고…. 남북의 대통령 시키면 좋겠다'고 그래. 대통령을 안 해서 걱정이지, 응? 점점점 그래요. 나라를 위하고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 댄버리 가서 원수들을 전부 다 살려주기 위해서 민주당한테 망할 수 있는 공화당을 미국에서 6대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공화당이 선생님이 만든 단체의 꽁무니를 따라오고 있는 거야. 미국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 그래서 나를 자꾸 오라는 걸 말이야, 지금 못 가고 있는데…. 오늘 저녁에 너희들을 만나려고 못 갔나? (웃음) 하기야 젊은 애들에게 이런 얘기 해주는 게 필요하지. 내가 너희들 같을 때 얼마나 고생했겠나? 인생문제의 근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근본을 파헤치지 않으면 세상의 도리가 해결 안 나.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 눈은 왼쪽 눈을 위해 있고 이 바른쪽 눈과 왼쪽 눈은 인간 전체를 위해서…. 사지가 전부 다 그래.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없어. 안 그래? 그러니까 이와 같은 사상만이 이상세계를 창조할 수 있지 공산주의적인 타도의 사상 가지고는, 투쟁의 개념을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올 수 없다. 이론적으로 영원히 올 수 없어. 그러나 선생님의 이론은 맞는 거야.
너희들 집안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구. 누가 그 집안의 상속자가 되느냐 하면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야.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야. 그래, 성경에서도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 사랑하는 데는 모든 걸 투입해라. 그것이 첫째 가는 계명이다. 자기를 위하라고 했어, 자기가 위하려고 했어? 어느 거야? 자기가 위하려고 하는 거야.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 아니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이건 모든 것을 투입하라는 거 아니야?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야. 첫째 계명이라는 것은 우주의 원칙에 일치되는 것이다. 역사나 시대나 미래나 이 원칙을 거부할 수 없어. 이 원칙을 세워야 되는 거야, 첫째 자리에. 하늘에 가나 지상에 가나, 어디에 가나 이 원칙을 높이게 되어 있지 밟아치우게 안 되어 있다는 거야.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이거야. 그것이 둘째 가는 계명이야. 둘째 되는 계명이라는 거지? 그래서 알고 보면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야. 알겠어? 「예」 역사관을 통해서 보더라도 맞는 거야.
오늘날의 이 올림픽 대회…. 한국을 중심삼고 이것도 마찬가지야. 5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이런 것을 몰랐지만 강대국에게 밟히고 또 밟히면서도 또 일어나서 강대국과 화해 나오는 이런 민족성을 한국이 갖고 있다는 거야.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또 따라가 가지고 또 위하고…. 위하고 나왔기 때문에, 이런 민족은 앞으로 세계 종말 시대에 있어서 천운이 찾아오고 천운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 얘기를 내가 시간이 있으면 많이 해주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구만!
여러분, 6·25 동란은…. 6·25 동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1950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양극 세계가 벌어졌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완전히 갈라진 거야.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이것이 벌어져 나온 거야. 그래 공산주의, 악마의 전법은 파괴야. 알겠어? 하나님의 전법은 창건이야. 화합이야. 사탄은 분립이고 하나님은 화합이지? 이렇기 때문에 북괴를 중심삼고 김일성이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갈라 놓았기 때문에 세계도 다 갈라졌어. 6 25동란 때문에 16개국이 참전하게 되고 전세계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쫙 갈라진 거라구. 이것이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 40년, 40년을 지나 가지고 43년을 맞는 시대에 있어서는 말이야, 갈라졌던 공산당들이 남한에 와 가지고 화합했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재미있지? 응? 「예」
누가 이렇게 화합을 할 수 있게끔 몰아 왔느냐? 인간은 몰라. 천운이, 하늘이…. 갈라진, 세계적으로 갈라진 대파괴적 기원을 초래한 이것을 대화합으로 메우지 않고는 통일의 분위기는, 통일의 우주는 형성이 안 되는 거야. 이거 이론적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소련으로부터, 중공으로부터 모든 위성국들까지 자기들끼리 싸움하지만 말이야, 여기 와서는 다 하나돼요. 안 그래? 여기서는 전부 다 화합이야.
그리고 찾아온 사람들이 2세야. 16개국 중심삼고 이것이 160개국이야. 세계적이라구. 사 사 십육(4×4=16)은 땅 수의 이상수(理想數)야. 이것은 40개 국가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 160개국이야. 그거 수리로도 맞아. 또 24회예요. 24회면 춘하추동 24절기에 맞고, 성경의 24장로수와도 맞지? 안 그래? 나라를 말하면 나라는 몇 개 나라? 「160개 국가」 아, 올림픽 대회를 한 나라 순서로 보면 몇 회? 「24회」 한 나라에 두 번씩 한 거 있잖아? 「예」
그러니까 올림픽 역사를 두고 볼 때 몇째 번 나라로서 우리가 등장해? 「열세번째」 열세번째야, 열세번째. 전부 다 예수를 중심삼은…. 13수는 지금까지 나쁜 수였거든. 4수도 나쁜 수였거든. 전부 다 이것이 화합의 수로 돌아가는 거야. 예수님을 중심삼은 13수 중심삼고 이제부터 4수가 연결되는 거지. 그런 모든 등등이 우연이 아니야. 화합이 벌어져. 이 화합이 벌어진 것을…. 또 세계의 모든 젊은 청년들이 모여서…. 가인이 왔지, 가인? 가인들이 모였지? 「예」 그렇게 모이게 한 운세는 뭐냐? 하늘이 모이게 한 거야. 하늘 운세를 누가 받느냐 이거야. 한국의 정당도 4개 정당이지? 중앙을 만들어….
그래서 선생님이 120개 국가 선교사를 전부 다 두 명씩 각국 나라에서 불러 와 가지고…. 여기 온 외국 사람들은 말이야, 여기에 온 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 앞에는 말이야, 뭣인가? 대상권이지? 「예」 이래 가지고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대사관은, 이것은 한국을 중심삼고 가인권이야. 한국을 긁어 먹으려고 온 사람들이거든. 이 대상권을 말이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번에 우리 통일교회 신도들이 각국 나라에서 와 가지고 대사관을 전부 다 묶는 거야. 대사관에 왔다갔다하고, 또 운동할 때는 말이야, 우리 선교사들이 전부 가 가지고 `브라질, 잘해라!', `아르헨티나, 잘해라!' 이러고 있다구. 그러나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여기 대회에 왔던 사람들이 자기 혼자 준비해서 나왔는데, 나와 보니 깃발 아래 다 모이거든! 모이다 보니 대사관 대사가 모이지, 대사 여편네가 모이지…. 여기 관서에 있는 사람 전부 다 모이고, 일하러 와 있는 장사꾼들이 다 모이는 거야. 그거 누가 주인이야? 우리가 주인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리 교회와 이들을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가인 아벨이 되는 거야, 이게. 횡적으로 보면 부자의 관계지만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선교사들과, 아벨적 존재들과 가인적 대사관과 가인 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하나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래서 에서와 야곱이 만날 때 말이야, 야곱이 약삭빠르게 모든 것을, `너 어서 먹고 물러가라!' 하던 식으로 21년 공들인 것을 전부 다 주려고 했던 거야.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서 이번에 맥콜을 퍼다 먹이고 말이야…. 맥콜을 퍼다 먹이다 보니 말이야, 대사관 전부 다, 사돈의 8촌까지 다 먹여 놓았다구. KGB들이 욕하겠나, 찬양하겠나? 화해의 불씨를 심어 주는 거야. 너희들이 받았다 이거야.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9월 27일날 말이야, 섭리적통일전환식을 한 거야. 이제부터 여기서 세계가 돌아간다 이거야. 외적인 이 모든 세계의 통합권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통일교회 전체를 중심삼고….
120개국은 삼 사 십이(4×3=12)야. 여기서 3수 4수인데 이건 7수, 이것은 중앙수야. 여기 4수와 한울타리 가운데 있는 3수를 합하면 7수거든. 삼 사 십이(3×4=12), 삼 사를 합한 것이 7수야.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엮고 여기에 중앙 수를 딱 세우는 거와 같은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야. 전부 다 종적 기준과 연결시키는 이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섭리적, 세계적 전환식을 한 거야. 그다음에는 이 3일을 중심삼고는 이제…. 올해가 4321년이야! 개천절 날에는 뭐냐 하면, 세계통일국개천절 날을 선포한 거야. 이제부터는 돌아간다! 이 축을 바로 세웠으니 이제…. 이러면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이제 전부 다 땅에 접촉한다 이거야. 딱 붙어. 그래서 한국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너희들은 배포를…. 강하고 담대하라!
이제는 주인이 생겨났어. 지금까지는 세계에 주인이 없었어. 지금 주인이 없어. 미국도 주인이 없고 소련도 주인이 없어. 소련도 지금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체제를 변경해 나가지 않아? 공산주의라는 것은 주인을 잃어버렸다구. 중공도 주인 없고….
또 세계 국가들 가정들을 보게 되면 가정들이 전부 다 파탄되어 버리지 않았어?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서로 주인이 없고 또 부자관계의 주인이 없고 말이야, 주인이 없어.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어. 대한민국도 그렇게 되어 가지?
너희들의 마음도 주인이 없지? `내가 어떻게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그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에는 그래. 허덕허덕하다가 어디로 갈 거야? `뭐 축복이고 뭣이고 있다는데 아이구, 합동 결혼식 싫어! 우리 엄마 아빠 뭐 잘살기는 뭐 잘살아? 뭐 그 자리에서 살고 있으니 괜찮아' 이렇게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다구. 또 너 자신들이 너의 주인이 못 되어 있어. 너희들이 너 자신들의 주인이야, 응? 주인이 되어 있어, 너희들? 응? 네 마음이 네 주인이고 네 몸뚱이가 네 주인이야? 또 네가 그 몸 마음의 주인이 되어 있어? 이 어중이 떠중이들로서 전부 떠 있다는 거야.
이런 세상 위에 비로소 내가 내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일체적 이 가치는 천주와 통하기 때문에 내가 주인적인 반열에 동참한다는 거지. 내가 내 주인을 찾는 거야.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야. 부부는 이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이러한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무슨 절을 발표했다구? 「세계통일국개천절」 세계, 뭐? 「통일국」 세계통일국, 뭐? 「개천절」 개천절이 뭐야? 「천국문을 여는 것」 응.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나라를 찾을 수 있다, 이제부터. 나라가 시작된다는 이와 같은 선포는 선생님이 생애를 바치고, 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투입하던 역사를 다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래 가지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세계가 동이 트기 시작하는 거야. 이래서 이번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원리적인 모든 근본을 확실히 밝히는 거야. 위하는 철학이라든가, 전부 다. 이거 전부 다 밝히는 거야. 알겠나? 「예」
주인이 나왔기 때문에 주인이 아닌 가짜들은 전부 다 물러가야 돼. 천사장은 주인이 아니었어. 종말 세계에 천사장 주인권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이 세상은 전부 다 잡동사니가 되었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거와 같이 음란의 결과로서 이 세상이 냄새를 피우는 세상이 된 것을 알아야 돼. 독소를 풍기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여기에서 좋다고 뭐 남자새끼들 손을 잡고 다녀? 허락치 못한다는 거야. 남자가 없어. 여자가 없어. 쓸려내려 갔다는 거지. 본연의 하늘의 사랑에 일치된 아들의 자세를 갖추고 딸의 자세를 갖추어야만 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전부 다 이런 잡동사니가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너희들 선생님을 여기서 대하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 너희들이 아는 선생이 아니야. 하늘땅이 선생님에게 다 달렸다구. 그거 알아?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예」 꺼떡꺼떡 뭐 세상대로 해 가지고는 어느 구석에서 미친개에 물려 죽을지 모른다구. 정신들 똑똑히 차려야 되겠어. 알겠어? 「예」 알겠나? 「예」
자, 이제 통일이 된다, 통일. 알았지? 통일의 기원은 위하는 데에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이 나에게 있어서 무엇이냐 이거야. 사랑의 주체인데, 무슨 사랑의 주체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도대체 뭐냐?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 참부모가 도대체 뭐야? 그게 어디에 근거를 둔 말이야? 하나님이 도대체 뭐야?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그걸 알아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왜, 어째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사랑의 상대로 지었지만…. 이 세상은 전부 다 번식이 필요해. 하나님이 영적으로 번식했댔자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야. 하나님은 이 종적인 길을 통해서 왕래하지 마음대로 움직이지를 않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할 때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아버지 자리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할 때, 참사랑의 종적인 아버지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지 않고는 참사랑이 없어.
그러면 종적인 아버지로서 하나된 가운데 횡적인 아버지가 필요해. 왜? 구형을 이루려니까. 안 그래? 아까 말했지, 구형? 구형을 이루려니. 그냥 그대로 구형이 될 수 없어. 반드시 수직을 중심삼고 또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가 연결되어야만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야. 구형이 이루어져야 마음대로 떠돌아다니지 않아. 우주는 그렇게 안 돼. 딱 축을 중심삼고, 이 우주의 대축(大軸) 앞에 상대로 편성된 자리에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동위권에 서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까 이 우주의 하나님의 창조적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야. 축이 하나야. 둘이 아니야.
참부모는 횡적 기준에 서 있는 거야, 횡적. 몇 도 각도에 맞아야 되느냐? 이것이 전부 다 같아야 돼. 같아야 힘의 소모가 없는 거야. 그거 다 알지? 여기에 어떤 전기가 통해서 이렇게 가더라도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자유롭게 통해서 여기서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 그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교차점이 어디냐 할 때는…. 종적인 아버지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할 때, 15도? 큰일난다. 15도가 되면 큰일난다는 거야. 여기 90도 중에서 75도는 전부 다 파괴의 힘이 돼. 반대작용을 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0점의 교차점을 취하다 보니 완전 수직선 앞에 완전 수평선을 그리는 이 자리에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야. 알겠어? 「예」
그래서 이성성상으로 왜 갈라놓았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수직이면 갈라놓을 필요 없어. 갈라놓는 것은 뭐냐? 어린애가 태어나 가지고 점점 큼으로 말미암아 가정 종족 민족 국가, 20세 가까이 되어서 성년이 되면 나라의 사정도 알고 집도 알고 다 아는 거야. 알고 보니까 내가 가야 할 것은…. 남자 혼자 가는 길이 없어, 원래. 여자를 찾아가야 되는 거야. 아, 내가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 태어났으니 목적도 여자다, 여자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야.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거야.
이래서 다 여기 수평선에 딱 서 가지고, 요이(よい;준비) 땅! 이것이 사춘기야. 이래 가지고 여기서 뺑뺑 돌며…. 이것이 수평선이기 때문에 말이야…. 수평선은 360도라구. 대가리를 저으면서 이러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렇지만 자기 상대를 찾는 방향은 둘이 아니야. 하나야, 둘이야? 하나야, 둘이야? 「하나」 그래서 상대를 찾아가는 그 교차점은 어디냐? 서로 접하는 이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이상적 상대를 만날 수 없어.
그래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류의 조상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종적인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사랑 앞에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착점이 되었을 것인데…. 결착점은 하나님 혼자서 되나? 누구랑 되나?
다 장발한 사춘기 시대에 보는 눈은 `아, 저것은 내 상대다!' 하면서…. 눈 맞춘다는 말이 있지? 「예」 그래, 눈이 맞게 되면 그게 올라가는 거야? 수평선이야. 이래 가지고 점점 살게 되고…. 여자나 남자나 사는 데는 어디에 가서 합해야 되느냐 하면…. 남자가 빨리 올 거라. 빨리 오더라도 이것을 지나오면 안 돼. 어디? 딱 중앙에서 만나는 거야. 중앙에서 만나는데, 왜 중앙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수직선과 접해야 되기 때문이다. 알겠어? 수직선과 접해야 된다구. 그래, 결혼이 뭐냐? 종적인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은 자리요, 그다음에는 횡적인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만세 인류의 혈통적 기원을 전수받고 상속하는 자리가 결혼인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이 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싹 오면 말이야, 아까 숨쉰다고 했지? 이 구형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점점점 가게 된다면 말이야, 이것이…. 사랑은 이것이 돌아가는 거야.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자연히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여기에 들어오는 거야. 지구도 이렇게…. 지구에 지력선이 있지? 이 축은 침범 안 해. 축을 따라 돌아가야지. 축을 칠 수 없다구. 따라 돌아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싹…. 여기에 오게 된다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축의 주체자니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내려오는 힘에 의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에. 여기가 애기가 태어나는 자리야. 그렇기 때문에 아들은 이 축의 혈통을 이어받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하나님은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부체가 되는 거야. 우리의 이 몸뚱이에 비유하면 하나님은 뼈와 같은 사랑의 아버지이고 참부모는 살과 같은 사랑의 부모다.
그래서 여러분은 두 성품을 갖고 있는 거야. 알겠어? 종적인 성품, 횡적인 성품, 그래서 종적인 성품을 이어받은 것이 양심이야. 내가 종적인 성품이 없으면 어떻게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되겠나? 종적인 성품을 이어받은 것이 뭐라구? 「양심」 이것이 앞으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거야.
그다음에 횡적인 성품을 이어받은 것이 몸뚱이야.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서서히 세계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 있어도 더 원하고…. 다 그렇지? 안 그래? 욕심이 있다구. 어디까지나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 마음은 `아니야, 품어 주자! 그것만이 귀한 것이 아니야. 이게 귀한 거야. 이게 먼저야' 이래. 왜 이게 먼저야? 먼저가 하나님이야. 종이 먼저라구. 알겠어? 횡적인 것이 먼저야, 종적인 것이 먼저야? 「종적」 종적인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되고, 그것 하게 된 다음에는 말이야, 횡적인 세계에…. 내가 이렇게 다 왔기 때문에 이미 세상을 포괄할 수 있는 길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
종적인 사랑만 딱 잡게 되면 횡적인 세계는 자연히 자기에게 속한다는 거야. 그래서 사랑의 속성 가운데는 무슨 힘이 있느냐 이거야. 동위권. 언제든지 사랑의 인연관계를 맺으면 하나님이 있는 높은 자리에 가더라도 `야, 왜 와?' 그러지 않는다 이거야. 그렇잖아? 남자 여자가 결혼하고 사랑 관계를 맺은 다음에는 말이야, 남편이 대통령이고 여자는 찌그레기고 뭐 허쳉이(언청이)라 하더라도 말이야, 남편 있는 데 가게 되면 그 모든 만조백관이 전부 다 같이 위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 동위권에 언제나 설 수 있는 거야.
그다음에, 동참권! 어디에 가든지, 지옥 가더라도 같이 갈 수 있고, 어디에 가든지, 하나가 어디에 가든지 동참할 수 있다구. 그래, 여편네 떼 놓고 다니는 거 아니야. 사랑하는 사람 데리고 다니고 싶은 것이 남자나 여자나 소원이지? 여자들은 전부 다 밥짓기 하다가 남편 나가 돌아다니다가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밥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싶은데 말이야, 안 오게 된다면 말이야…. 자는 것도 같이 자고 싶은 게 동참이야. 그런데 안 오게 되면 뭐 문제가 벌어지잖아? 그래, 동참권을 치면 절대로 용납하지 못하는 거야. 뿐만이 아니라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야 돼. 소유권과 상속권이 있다 이거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의 것이야? 사랑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망할 세상…. 이 젊은 간나 자식들! 첫사랑을 그저 개똥만큼으로도 여기지 않고 퍼 버리는 거야. 그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사탄새끼들한테 생각을 두고 뭐 그 녀석들한테 편지질하고, 요놈의 자식들, 이거 안 되겠다구.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이러한 사악한 사탄의 사망 지옥권을 수습해서 부활을 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가 해야 할 책임이야. 무엇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알겠어? 그 참사랑의 힘은 어떻게 나타나느냐?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나타나는 거야. 하나님이 누군지 알겠나?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종적인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나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횡적인 참부모의 몸뚱이로 태어나야 되는데, 이게 고장이 났어. 90도가 못 되고 70도가 되는 등 다 각도가 벌어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차이에 해당하는 양심적 가책을 받는 거야. 이것이 45도가 넘게 된다면 자기가 자살하고 싶은 권내에 들어가는 거지? 세상 살고 싶지 않아. 다 귀찮아.
그래, 요즘의 젊은이들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지?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공부 안 한다고 해서 뭐 전부 다, 뭐라고 할까? 공부병 걸려 가지고 자살하지? 거 뭘 몰라서 그래. 공부는 한때의 방편이야. 높은 사랑의 길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한 방편으로 필요한 거지 그것이 그 실체, 자체는 아닌 거야. 사랑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얼마나 불행해! 안 그래? 알겠나? 자살하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수습할 도리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전부 다 좋은 사람 되라고 그러지? 응? 훌륭하게 되라고 그런다는 거야. `네가 착하게 되고 네가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고 모든 사람의 중심이 될 수 있게끔 하라'고 그렇게 하라고 한다구. 그게 뭐냐 하면 위해서 사는 길이야.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희생봉사를 강요하는 거야. 알겠어? 희생 봉사! 금식을 하고 절제를 하는 거야. 그거 왜? 사탄세계에 접하지 않고 사탄세계를 위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와 다르다구.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사망의 세계와 반대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거야, 이게. 그러면서 가는 길은 내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내가 구원받기 위한 것이 아니야.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야. 기독교 신자들은 `이렇게 해야 내가 천당 가겠다' 하는데 아니야.
통일교회에서는 뭐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하고 세상과 더불어 나이 많은 사람과 더불어, 내 형님 이상의 사람은 나보다 먼저 천국 보내기 위해서…' 이런 생각 해야 된다구. 생각이 다르다구. 알겠나? 「예」 그래서 이제 전부 다, 하나님에 대해서부터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이제 알았다구. 아까, 누시엘? 누시엘은 천사장이야. 종이야, 종. 아담 해와…. 아직까지 창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거야. 아담 해와의 사랑 이상을 이루고 난 후에는 천사세계도 상대이상이 다 이루어진다는 거야. 알겠어?
그러면 왜 인간 앞에 책임분담을 주었느냐? 참사랑을 인간만에게 부여했기 때문이야. 알겠어? 너희들만은 이 법을 지키라는 거야. 이 참사랑에 도착을 할 수 있는 책임분담. 결과주관권 내에서 하나님을 위하고, 서로서로 위하는 자리에 들어갔더라면 자연히 자라는 거야. 이것이, 악마가 그걸 알았어. 알았기 때문에 자기 각성의 출발이 천사장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사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해와의 자아 제2 각성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타락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뭐냐 하면 절대 사탄세계에 대해서 완전부정이야.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았다구, 이 원리를 알고는. 사탄세계의 혈연관계의 인연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이거 문제가 크다구.
그래 가지고 참사랑의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의 생명이 시작되면 여기서부터 심정권이 조성되는 거야. 너희들 심정 심정 말하지, 응? 타락한 권내의 인연을 아직까지 벗어나지 않은 자리에서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래야 알 수 없어. 그건 타락권 내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이야.
너희들은 축복받은 가정의 2세로 태어났다고 `어, 우리는 축복받아서…' 그러지? 말도 마! 축복은 세 번 받아야 돼. 교회 축복을 핍박 가운데서 받았어. 나라 축복 받아야 돼. 세계 축복, 해방…. 세계 축복 자리로 나가 가지고야 너희들이 갈 길을 가는 거야. 지금도 꼼짝달싹 않고 타락한 세계의 모든 환경을 전부 다 거슬러 가야 할 이런 생활권 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축복받았다고 다 아니야. 알겠어? 「예」 에덴동산에 무슨 반대가 있었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 축복받을 때 반대받고 축복받았지? 이것을 확대해 가지고 나라 축복식으로 넘어가 가지고 환영하는 세계의 축복권을 넘어야만 에덴동산에서 만우주가 환영하던 그 본연의 기준으로 천상세계의 정도를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은 일 안 하고 말이야, 선생님은 지금도 한 생명을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이러고 있는데 너희들은 쉬고 놀고 있을 수 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안 되는 거야. 자기 위주로 해서 자기 향락을 영위하고자 하는 그놈들은 악마의 소굴로 끌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가는 정도가 어떤 길이냐?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로,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까지 8단계를 가야 해. 이게 무슨 길이냐? 종적 길이다. 이게 떨어져 나갔어.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왔어. 하나님의 사랑에서 떨어져 나왔다구.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렸어. 원수 사탄이 그놈의 자식들이…. 종의 종에서 올라가야 돼. 복귀의 길이야.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너희들도. 너희들이 아직까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이걸 거쳐 나가야 돼. 그 대신 쉽지, 다 알고 있으니까. 부모가 가르쳐 주기 때문에…. 반대할 가정이 아니야. 너희 어머니 아버지들은 반대 받았지만, 너희 어머니 아버지들은 그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반대받았지만 너희들은 반대 안 받아. 올라가야 돼. 알겠어? 뭐라구? 종의 종에서부터? 응?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그다음에는? 양자, 서자, 직계 자녀 그다음에는 어머니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거쳐서 사랑까지야.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야 돼. 그래, 여러분도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타락한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공인하는 소유가 없었어. 모든 것의 주인이 없었다구. 소유주가 없었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부터 사회주의 사회, 공산세계로 넘어가는 거야. 사회주의 사회는 뭐냐 하면 말이야, 그 소유가 개인 소유가 아니야. 국가 소유야. 흡수한다는 거야.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갖다 바쳐야 할 것을, 전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어서 하나님에게 돌아갈 것을 사탄이가 먼저 알고 있다는 거야. 자본주의 사회도 망해. 사회주의 사회도 길이 틀렸기 때문에 망해.
그러면 우리들은 어떤 길을 가야 되겠느냐? 지금까지 하나님 자신이 소유주가 못 되었어. 사랑과 일체된 자리에서 소유권이 성립되는 그걸 알아야 돼. 참사랑의 종횡의 결착을 중심삼고 자녀가 벌어져야 소유권이 벌어진다 이거야. 손자가 나와야. 하나님에게 손자가 있어야지. 하나님의 손자가 없잖아? 응?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손자가 없지? 그 손자가 누구의 손자가 되었나? 악마의 손자가 됐지? 사위기대 완성해야지, 응? 응? 사위기대 완성권에서부터 소유권이 결정되는데 그것을 완성 못 했으니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표제 앞에, 사랑의 표제 앞에, 지어진 사랑의 주체 앞에 하나될 수 있는 권이 피조세계인데 사랑의 중심이 형성 안 되었으니…. 사랑의 주인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소유권이 나오느냐?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없다, 지금까지.
끝날에는 소유권 복귀시대가 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세계는 통일이 안 될 수 없는 거야. 이거 전부 다 종의 시대에는 사방으로 올라오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말하는 거야. 독일은 사탄권 내의 아벨형이야. 민주세계권 내에 있기 때문에. 또 그다음에 하늘권 내의 아벨형이 지금 미국이야. 그다음에 일본이 해와…. 이게 아담국가거든. 지금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독일, 미국, 일본 이 세 나라에 경제권이 다 들어왔어. 그게 어디로 가느냐 하면 미국을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일본을 거쳐서 들어오는 거야. 알겠어?
일본을 거쳐서 들어오는 이 시대 앞에 있어서 한국은 1988년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등한 경제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늘이 축복을 해 가지고 한국이 급진적인 발전을 한 거야. 이 한국 사람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 천만에! 이래서 복을 받게 되는 거야. 어디로부터?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주인한테서. 누가 주인이야? 아담국가의 주인이 누구야? 참부모지. 그래, 참부모가 태어났기 때문에 천지의 운세가 여기서 틀어 가지고 소용돌이치는 거야. 여기서 소용돌이칠 수 있는 하나의 전환시기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는 내려가지 않아.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일하면 전부 다 소모했어. 자꾸 흘러갔어. 이제부터는 일하면 소모가 안 돼. 너희들의 것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소모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와 가지고 너희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 돌아가서 핍박을 안 받아, 선생님같이. 소모전은 안 해. 선생님같이 수고하게 되면 너희들은 너희 나라에 있어서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세계가 통일되는 모든 은사를 그 자리에서 평등적인 입장에서 전수받을 수 있는 거야. 이러한 복을 나누어 주는 것이 환고향이라는 말이야. 알겠어? 「예」 종교세계에 있어서 환고향이라는 말이라든가 천국이 출범하였다는 말이라는 것은 처음 나오는 거야. 그건 처음 나왔어.
이와 같은 시대에, 새로운 희망의 세계와 새로운 행복의 세계를 개문하는 여명 시대에 내가 기수로서 태어나 가지고 이 일을 환영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사나이 아낙네의 영광을 찬양을 드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까지 너희들 뭘하고 있었어? 내가 보기에는 지금 쓸 녀석 하나도 없다구. 눈들을 가만히 보니까. 어디로 갈 거야? 응? 나라 찾아가야 돼. 나라 찾아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뭐…. 아벨은 위해 가지고 가인을 자연 굴복시켜야 돼.
내가 지금 정부를 자연굴복시키려고 한다구. 세상 같으면 수단 방법을 다 써서,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야. 자기들은 모르지만 지금 4당이 싸우는 것을 내가 그 배후에서 조종하는 거야. 당 가운데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 아벨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키워 나오는 거야. 조금만 지나가 보라 이거야. 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현재 무슨 5공화국 비리니 무엇이니…. 이놈의 세상을 모르는 녀석들은 뭐 데모하느라고 야단이지만 말이야….
전두환이 없으면 오늘날 한국이 이렇게 안 된다구. 이런 말은 처음 듣지? 전두환이가 대통령이 안 되었다면 한국이 이렇게 안 돼. 두석이라고 그러지? 돌대가리! (웃음) 미욱하다구. 미욱하니까….
전자 세계의 급진적인 발전을 위해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일본에 가서 막 사오는 등 별의별 놀음을 한 거야. 그 놀음을 못 하는 거야. 보통 나라는 못 하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한때 하늘이 쓴 좋은 지팡이야. 좋은 다리를 놓았어. 그걸 헐어 버리면 안 되는 거야. 죄를 지어 가지고도 다른 사람을 감옥에 집어 넣으면 그 감옥에 집어 넣는 녀석은 잘 살 것 같아? 자기가 후대 대통령 잘할 것 같은가? 전두환이도 잘하려다가 그렇게 된 거야. 안 그래? 박정희도 잘하려다가 그렇게 된 거야.
앞으로 김대중이, 김종필이, 김영삼이가 대통령이 된다고 잘할 것 같아? 어림도 없어. 거지패들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더할 거야. 수십 년 동안 굶었기 때문에 지금 창자가 달라붙어 있어서 내 떡이라고 해 가지고 도적질을 더 많이 할 거라. 또 죽어. 또 죽어.
이러한 의미에서 배후의 선생님의 공이 크지. 내가 치기 전에 나를 쳐라 이거야. 세 대 맞고 한 대 치는 것은 죄가 아니야. 한 대 맞고 세 대 치면 죄야. 천 대를 맞아. (녹음이 잠시 끊김)
5천 년 만에 하나의 지팡이 짚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공산당 김일성이를 중심삼은 파탄분자들을 초대하려고 그러지? 이놈의 자식! 다 알고 있다구. 이제 국민이 공산당 때려 죽이는 놀음이 일어날 거야. 나, 가만 둬둘 거야. 요렇게 되면 세상은 끝날이야. 마지막이야.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 「예」
그러니까 참남자가 되고 싶어? 「예」 참여자가 되고 싶어? 「예」 그러면 참된 종적인 하나님 부모와 참된 횡적인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았어? 엉! 뿌리가 달라. 조건만이야, 조건만. 양자와 같이…. 양자라면 말이야, 양자가 복을 받게 될 때는 언제냐? 직계의 자녀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동서남북으로 바치고 또 바치겠다고 해야 중심에 서 있는 부모가 아들을 데리고 들어갈 때 봐 가지고 양자도 같이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이 36가정 패들도 그거 틀린 거야. 선생님의 아들딸을 알기를 자기의 아들딸만큼 생각하지 못했다는 거야. 양자를 알겠어? 응? 「예」 딴 생각 해서는 안 돼. 선생님 가정을 너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너희들 자신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동서남북 사방에 팔려 다니면서라도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야.
기독교인들이 이 길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되어 나왔나 말이야. 그 한을 풀어 주는 자리에 있어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뭐 어떻고…. 선생님은 언제나 그런 얘기를 하지' 이래.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그거 악마야. 에덴동산에서 그럴 수 있나? 절대적이지. 벌써,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게 되면 참사랑의 핵심에 딱 들어가게 되면 다 보여. 다 보이게 돼. 세계가 다, 하늘나라가 다 환히 보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 자리에서 너희들이 생명을 얻어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게 될 때 너희들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야. 그렇지? 내가 왜 귀하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있어서 하늘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수직적인 사랑권 내에 내가 누구보다도 제일 가깝게 서 있기 때문이야. 안 그래? 그렇잖아? 어머니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서 수직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자리, 제일 가운데 서 있는 것이 나야. 여기서 태어나거든, 제일 복판에서. 이 수직적인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자기를 절대시하고 나를 제일 높은 자리에 세워 준 그 사랑의 도리를 찾는 거야. 그 사랑의 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가 가는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위해 가는 데는 전부 다 그렇게 가는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의 욕망이, 목적이 달성 안 되는 거 아니야?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위대한 가치를 지닌 너희들이야.
세상은 지금까지 밤중 아니야? 옛날에 선생님이 이 일을 밝히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알아, 이 쌍 간나 자식들아? 여기에 전부 다 군살이 박혔어. 지금도 여기 지금 남아 있지만 말이야. 하루에 열 여덟 시간, 열 두 시간 이상 기도하는 거야, 밥도 안 먹고. 뒤넘이치는 거야. 손발이 전부 다 땀에 젖어 가지고 그런 생활을 계속하며 찾아 나온 거야. 그래, 우주의 진리의 근본이 무엇입니까 할 때, 부자의 관계다. 딱 그거라구. 부자의 관계야. 부자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설명 안 한다. 이런 내용을 통해 가지고 부자의 관계라는 걸…. 알겠어?
종횡의 도리를 따라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인간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너희들, 이 다음에 죽어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안 가르쳐 주었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 이것은 천주의 비밀이야. 누구도 모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지금까지 한 거야. 악마가 말하기를, 참소하는 거야. `하나님은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이 아니요? 하나님의 아들들도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절대적이 되어야 될 텐데…. 위해야 되는 걸 알우? 이거 원리를 배반한 게 아니요? 사랑이라는 천리이치는…. 사랑하게 되면 소유권이 따르게 되고 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았소? 어쩔 수 없이 타락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으니,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는 이 모든 소유는 싫든 좋든 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방해할 수 없소' 이런다는 거야. 이게 사실이야. 이런 복잡한 내용을 다 가려 나가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말하기를 `천국 가려면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이 원리가 아니냐'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원리가 그래, 원리가. 원리원칙으로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면 천사장을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 타락했으니까 그렇지. 그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나는 타락했을망정 당신은 변할 수 없지 않소? 원리대로 해야 될 거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나의 이 아들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아담이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오. 그러지 않고는 건네 줄 수 없소!' 그 말이라구. 이 싸움이야.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 거야. 알겠어? 예수가 십자가 상에서 돌아감으로써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운 거야.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 미국이 원수의 자리에 있으면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걸 잊어버리고 도리어 미국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돼. 미국을 위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를 다스리는 사탄편에 선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그대신 그 편을 사랑하고 위해야 되는 거야.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사랑하였다는, 이런 자리에서 사탄이를 사랑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는 후퇴를 해야 된다. 알겠어?
지금 때는 뭐냐 하면 나라야, 나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 가서 내세워 일시키는 것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야. 이게 원수야. 선생님하고 일본 사람이 원수야. 그다음에 미국 사람, 그다음에 독일 사람…. 4대국이 원수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원수고 아담 해와가 원수지? 또 부자의 관계, 부녀가 전부 원수야.
그 원수의 기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 국가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핍박받으면서 전부 다…. 그 원수의 나라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미국 애국자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사탄의 공인을 받지 않고는 천국의 세계 출범이 불가능하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어? 「예」 너희들이 말로써 알아듣지 못할 놀음을 선생님은 하고 왔어. 그런 선생님을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되겠나? 응? 그런 복을 가르쳐 준 죄로, 참부모와 참아들딸이라는 이름을 주었기 때문에 이 복을 전부 다 너희들에게 넘겨 주려고 그래. 받을 자격이 있어? 그래서 회개하라는 거야. 이번에 회개하라는 거야, 이번에. 어머니 아버지 금식했지? 일주일…. 회개하라. 이런 엄숙한 가치를 알고….
이제 너희 집안을 너희들이 세워야 돼.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사탄세계에 뿌리를 내려 가지고 했지만 너희들은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가 협조하지?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고개 넘어가야 돼.
이걸 잘라 버려야 돼. 그래, 요전에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 말라고 그랬지? 응? 누구를 따라가라고 그랬나? 「선생님」 선생님을 절대시하면서 따라가야 돼. 이래 가지고 너희들이 전부 다…. 뿌리도 다르고 순도 달라. 이걸 갖다가 비벼 가지고 붙여 주어야 돼. 그래서 잘라 버려야 돼. 이거 잘라 버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잘라 버려야 돼. 순도…. 너희들의 생각은 안 돼. 선생님의 생각을 집어 넣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뿌리도 다르고 순도 달라. 이걸 갖다 붙이기는 붙여야 할 텐데, 붙여 가지고 순은 선생님 중심삼고…. 그래야 뿌리도 생명나무고 줄기도 생명나무, 가지도 생명나무가 되지…. 지금은 뿌리도 달라. 세상적으로 접붙였으니까 다르지? 너희들을 위해서 이걸 갖다 비벼야 돼. 비비려니 죽어야 돼. 사탄세계에 서 가지고는 안 돼. 비벼 가지고 진액에, 통일교회의 진액에 화해 가지고 너희들의 피살에 배어야 돼. 이래 가지고 뿌리는 잘라 버리고 순을 잘라 가지고 선생님의 가지에 갖다가 접붙여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가. 그게 원리야. 알겠어?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타락한 것은, 혈통적으로 타락했다는 그것은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잘 알아. 어머니 아버지는 그거 잘 안다구.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부부 싸움 못 하게 하는 거야. 또 부부 생활을 하면 하혈을 해, 여자가. 나중에 가서 자궁이 빠져 나온다구.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나? 그러한 수난길을 가면서 축복받고 너희들을 낳았다는 사실이 기적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러니 고생 가운데서 태어났지? 응? 「예」 지금도 고생이야.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마찬가지…. 남조 이스라엘은 이제 선생님 권내에 들어왔지만, 북조 이스라엘권인 공산세계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 열두 지파가 갈라졌지? 아랍권이 전부 다 열두 지파의 족속들이야. 그러한 싸움이 남아 있어. 그래,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내가 11월 6일에 대회할 때 내가 무엇을 선포하느냐? 150마일 이 완충지역에 백화점 같은 걸 만들 것을 선포하는 거야. 이것을 만들어서 남한에 있는 물건들을 전부 다 집집마다 모으고 회사마다 모을 거야. 그래 가지고 전시할 땐 가지고 가는 거야. 이런 운동 하자는 거야. 북괴도 좋아할 거라. 중공까지도 지금 내가 고속도로라든가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엮어 나오기 때문에 중공은 이제 나를 떠나서는 못 가. 그런 거 다 모르지?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다…. 선생님 일대에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게 그냥 되겠어? 응?
그러니까 일본에 가나 미국 가나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야, 전부 다…. 그래, 일본 사람들에게 레버런 문이 어디서 태어났느냐고 물어 보면 아시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구. 옛날에는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했지만 요즘에는 말이야, 유명해지니까 레버런 문은 아시아에서 태어났다고 그런다구. 미국 사람들은 말이야, 요즘에는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미국의 제일 애국자다'라고 해. 미국 사람이라는 말은 못 하거든. 애국자 중에서도 미국에서 제일가는 애국자가 레버런 문이라고…. 그거 뭐 사실이 그렇지. 그러니까 달라지는 거야.
사랑의 방향을 따라서, 레버런 문을 따라서 이제 미국도 움직이고 일본도 움직이고 중공도 움직이고 소련도 이제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게 된 다음에 너희들이 따라가서는 안 돼. 너희들이 전부 다 장자의 자리를 빼앗아야 돼. 그러기 전에 너희들이 일선에 나서서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서둘러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야. 알겠어?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차려야 되겠어. 학교에 가서도 그랬어. 선생님은 학창시절에 말 안 했어. 내가 나가는 길을 알기 때문에…. 말은 안 하지만 그런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 선생님도 나를 무서워했어. 내가 질문하면 선생님은 대답을 못 해. 공부 못 해. 그렇게 되면 오히려 그 시간은 쉬는 시간이야. 자꾸 질문해대는 거야. 그러니까 선생님까지도 나를 무서워하고 변소 같은 데 가면 친구들이 모두 같이 와 몰려들다가도 오줌 눌 자리를 내주는 거야. (웃음) 감옥에서도 그랬다구. 이번 댄버리에서도 그랬다구.
1년 2개월 동안에 한 300여 명 이상이 전부 다 존경했다구. 자기들이 나가게 될 때는 나한테 와서 보고하고 나갔다구. 나를 귀하게 여기고 존경하고…. 왜 그런지 알아? 위하는 사람이다 이거야, 위하는 사람. 만나면 불평하지 않고 그걸 다 들어주고 말 한마디라도 `나는 미국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면 말하다가도 눈이 뒤집어지고 `야!' 하고 그래. 미국을 원수시할 줄 알았는데, 180도 다르거든. `미국은 장래 이렇게 가야 할 것을 난 알고 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온 건 네 놈들이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왔다. 이건 미국의 수치다. 반대받아서 들어왔지만 나는 수치라고 생각 안 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또 미국 사람들의 반대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이렇게 30분만 얘기하면 다 제자가 되어 버리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 300명이면 뭐 하루에 한 사람씩만 해도 1년 동안이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이렇기 때문에 나를 보면 먼 데서 와서 인사하려고 그러지. 그렇다구.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갔을 때에도 전부 다…. 교목들 전부 다 자기가 참외 먹을 때는 참외 혼자 먹을 수가 없으니 싸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감옥에 있는 죄수 가운데의 한 사람인데 말이야, 목에 안 넘어가고 선생님이 생각나니 참 이상하다고 그래. 조상들이 그래서 그런 것이니 그 마음은 알지. 먹지 못하고 싸 가지고 왔다고 해서 또 얻어먹고 말이야, 구치과장 이놈의 자식은 완전히 내 연락병이 되고 말이야, 나올 때는 전부 다 간수들이 여러 명이 따라 나오잖아? 교회 나오겠다고. 그게 어떻게 그렇게 돼? 위하는 생활을 하면 망하지 않아. 응? 「예」
왜, 전도를 왜 못 해? 전도하는 거 간단한 거야. 싸움하는 집에 들어가 가지고 말려주는 거야. 며느리 시어머니한테 내가 가 가지고 얘기해 주는 거야. 전도를 그렇게 하는 거야. 한 3년만 되면 그 부락이 나를 반장보다도, 그 마을의 추장보다도 높이려고 하는 거야.
선생님이 너희들 같은 연령 때에도 절대 말 안 했어. 내가 가야 할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도리를 밝히지 못해 가지고 내가 서지 못했는데 무슨 말을 해? 그런 생활 했다구. 입을 여는 날에는 천하가 나를 못 막는다고. 그런 자신을 키워 가야 돼. 알겠어? 떠들고 방황하는 그 자리에서는 자신을 키울 수 없어. 뿌리가 안 돼. 깊은 뿌리가 안 돼.
그래서 이제 내가 나서서 40여 년 동안 하늘이 보호해 줘서…. 60년이구만! 그 세월을 하늘이 다 보호해 줬기 때문에 망할 줄 알았더니…. 몇번 다 망한다고 했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망한다고 그랬지.
아이고, 보게 되면 세상에 얼마나 똑똑한 아들 참, 문중에 하나밖에 없다고 동네방네 전부 다 뭐…. 머리가 좋다구. 또, 앉아서 비 온다 하면 비가 오고 말이야, 여기 오늘 나쁜 사람 온다고 하면 나쁜 사람이 오고…. 다 그거 맞거든. 앉아 얘기하게 되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덟 살 때만 하더라도 우리 사돈의 팔촌까지도 결혼하려면 나한테 사진 갖다 보이고야…. 집어 던지면 나쁜 거고 가만히 놔 두면 좋은 거야. 나쁘다고 했는데도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 다 망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도 내가 이 젊은 간나 자식을 갖다가 결혼시키는 거야. 뭐 뚜쟁이도 아니고 말이야…. (웃음)
그러니까 그러한 인생행로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인생행로에 있어서 누구보다 고생한 사람이야. 선생님은 거지생활서부터 시작했어. 거지도 구원해야지. 거지 아버지 노릇도 하고, 노동판에 가 가지고 노동자의 책임자 노릇도 해보고, 농민 노릇도 해보고, 어부 노릇도 해보고, 광산 일도 했고, 땅 구덩이도 파고 그랬어. 광산의 동발 같은 거 전부 다 했다구. 숯 굽는 것까지 다 배웠다구. 왜?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쫓기고 몰리게 되면 산중에 들어가서라도 하늘의 소명에 대한 책임을 감당해야 되겠기 때문에. 뭐 살아 있는 동물들을 모아 가지고 소리할 때 동물들이 내 앞에서 머리 숙이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야.
그러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지? 그거 나쁘게 된 건가, 잘된 건가? 「잘된 겁니다」 잘되기가 쉽지를 않아. 나에게는 참 어려웠어. 진짜 어려운 거야. 어렵지만 그 누군가가 해야 돼. 내 아들딸 앞에, 우리 민족 앞에 그대로 넘겨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민족 대해서 눈물을 많이 흘리고 이 세계 앞에 눈물을 많이 흘린 걸 그들 앞에 넘겨 주고 싶지 않다는 거야. 내가 깨끗이 책임지겠다고 해서 이 놀음을 한 거야. 이래서 세계통일국 선포까지 다 가려 나온 거야. 이제는 내가 죽어도, 하늘나라 가더라도 `너, 책임 못 했다'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인간으로서 성공한 사람이야. 생각해 보라구.
인간 역사를 지금 대개 보면 250만, 1000만 년으로 잡고 있는데 말이야, 그 기간에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의 이 모든 내용을 몰라서 수습 못 했는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40여 년 가운데서 4천 여 년의 역사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샅샅이 다 꿰매 가지고, 심정의 근원에서부터 그 어긋난 길까지 다 바로잡아 가지고 이 인류의 해방권까지 제시함으로써 하나님이 이 땅에 군림해서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이런 도리를 펼 수 있었다는 사실은 꿈같은 얘기야. 거짓말 중에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거짓 말 같은 건데, 이게 사실이야. 그러니 복된 자리에 있는 걸 알아야 돼. 이 간나 자식들! 알겠어? 「예」
선생님은 전부 다…. 나라를 찾아 세울 때까지는 내 앞다리를 안 보였어. 감옥에 들어가면서 전부 다 졸라맸어. 사탄세계에 보이기 싫었어. 아무데나 또 앉지를 않았어. 그렇게 몸관리를 한 거야. 어디에 앉게 될 때는 반드시 성별하고 앉고 일어서게 될 때는 반드시 성별하고 일어서고 그랬어. 더럽히지 않으려고.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데,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개똥쇠 같은 뿌리를 갖고 태어나 가지고…. 이걸 축복을 해줬더니…. 축복을 받은 것이 본연의 자세의 모습이 아니야. 선생님이 걸어온 것이 사탄세계를 분별화시키기 위한 본연의 자세의 길인 것을 알고 너희들만은…. 너희 어머니 아버지의 한이야! 그 전통을 못 받은 것이 한인 줄 알고 너희들, 2세 너희들만은 이 전통을 받아 살겠다고 몸부림쳐야 되겠어. 그래야 너희들 앞에 이제 꽃이 피더라도 하늘나라에 기쁠 수 있는 수확의 열매를 가져올 수 있는 꽃이 필 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그렇게, 그거 하겠다는 녀석들 손들어 보자! 음. 손들기는 쉽지. 내리라구.
그래서 앞으로는 참부모, 참하나님과 일체된 그 사랑에서…. 그리고 종적인 혈통은 만세일계(萬世一系)야. 옛날의 한국 법인 유교법이 다 하늘의 도리에서 나온 거야. 종손 하게 되면, 그 열조들은 모두 종손을 귀하게 여겼지? 이것은 하나님이 훈련을 시켜서 한 거야. 더우기 여자들에 있어서는 말이야. 한국 여자들은 말이야, 왜정시대에도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얼마 없었어. 중국 사람들에게 끌려가서 강제로 산 사람은 있지만, 결혼한 사람이 없었어. 요즘엔 뭐야, 이거! 여자는 절개를 존중시해야 돼.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게 뭐야? 그걸 알아야 돼.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민족을 이 세계로 전부 다 나눠 주려고 그래. 알겠어? 씨로 삼으려고 그래, 씨. 좋은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에 뿌리려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 너희들 결혼할 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 국제결혼 해야 되겠어? 답변해 봐. 좋은 씨를 뿌리겠다는데 한국에 뿌리는 거야, 세계에 뿌리는 거야? 「세계에요」 무엇으로 씨를 뿌리는 거야? 핏줄로 연결시켜야 될 거 아니야? 「예」 그러니까 결혼하는데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 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 「외국 사람하고…」 그렇지! 외국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하는 때가 올 때는 우리의 때가 온 줄 알아라. 지금까지 결혼 백 퍼센트 내가 해주었나, 외국 사람하고? 그러면 세계통일국 선포한 그때서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겠나? 50퍼센트 해줘야 되겠나, 백 퍼센트 해주어야 되겠나? 「백 퍼센트요」 앙! (웃음) 웃지 말라구. 심각하다구. 이 쌍간나들 말이야, 이…. 웃지 말라구.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새 페이지에 글을 써야 돼. 글을 쓰는 데는 무엇을 쓸 것이냐? 사랑의 이상을 꾸며 나가는 하나님의 이상을 볼 때에 남자 여자들의 사랑을 기록해야 돼. 가정의 기록을 먼저 해야 돼. 그 가정의 기록은 너희 축복가정들의 기록을 먼저 해야 된다구. 하나님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고 색깔을 초월하는 거야.
너희들 보라구. 몇천년 전에 서로 나누어져 가지고 자기 오빠가 저렇게 되었다고 할 때 `아이구, 오빠! 새까매졌어, 난 몰라' 하겠나? 새까매져서 얼마나 수난이 많았겠어? 만나기에 얼마나 고심했겠노? `새까만 것이 새하얗게 될 때까지 내가 사랑으로 지워 주겠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 그러면 그거 하나님의 딸이 되겠나, 사탄의 딸이 되겠나? 「하나님의 딸」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위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찾아 나가는 이러한 자리가 보다 귀한 것이다. 보다 위하는 자리 아니야? 안 그래?
한국 사람끼리야 뭘 위해? 위할 게 뭐가 있어? 이건 말도…. 통일교회는 말도 못 해도 결혼하는 거 문제없지? 얼굴 보지 않고 사진 보고 결혼하는 것도 문제없지? 그거 왜? 위하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보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이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더 잘살아. 내가 축복받을 때 상대들 가운데서 말이야, `죽어도 못 하겠다'는 사람은 `죽어도 해라' 이거야. (웃음)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시험해 보라고…. 너희 아들딸은 이러이러한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할 때는 말이야….
여기 아까, 저 애 엄마! 너 엄마가 누구인가? 강 뭣인가? 「강정자」 응? 강정자! 얼마나 처녀 때 거 못됐게! (웃음) 뱀 대가리처럼 이래 가지고…. 그 여자 앞에 저 애 아버지는 시골뜨기 중에서도 촌놈이야. (웃음) 촌놈 중에도 뭐야? 돼지, 돼지 우리나 치우던 사람과 딱 마찬가지야. 그 조상이 선해, 너의 엄마보다도. 내가 너희 아버지를 데리고 다니면서 보면 조상이 선해. 아마 거 정배 가서 죽은 후손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 조상 때문에 내가 그 사람을 그렇게 대한 거야. 72가정인데 36가정과 같이 대해 주었다구.
그건 그 처녀는 모르지. 내가 불러 가지고 `너, 이거 안됐지만 눈 감고, 이래 해주면 좋은 아들딸 낳고, 좋을 터이니 해봐!' 이랬더니 거 뭐 그냥…. `선생님이 남들은 다 좋게 해주시면서 나한테는 왜 제일 나쁜 남자를 갖다가 붙여줘?' 이래 가지고 그게 며칠 동안 밥을 안 먹었을 거라, 아마. (웃음) 그래서 저런 아들을 다 낳지 않았어? 그 후에는 선생님 말이 다 맞았다는 거야. 맞는 거야. 결혼이 그거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국시대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한국에 있는 남자 여자들은 참된 역사적인 씨야. 그러면 하나님은 이 씨들을 세계로 뿌리고 싶겠나, 안 뿌리고 싶겠나? 뿌리고 싶겠나, 안 뿌리고 싶겠나? 「뿌리고 싶습니다」 지금 때는 지구촌 시대야. 앞으로는 비행기 표가 없더라도 전부 다 그냥 타고 다닐 때가 온다구. 너희들! 한국 여기서, 뭐 경상도서 충청도 사돈 집 갈래? 비행기 타고 쓱 대공을 날아가면 얼마나 멋져? 그런다구. 앞으로 그런 때가 온다구.
그리고 만약에 너희들이 결혼해 가지고, 국제결혼 해서 쓱 가 있으면 내가 가면 누구를 찾아가겠나? 응? 선생님도 김치 좋아하지? 「예」 고추장 먹고 뭐 김치의 본고장에서 자란 너희들의 집에 가서 `야!' 김치 하라고 한다구. `야!' 고추장 하라고 그래서 먹는 것이 얼마나 멋져! 선생님을 모시고 쓱…. 그 풍토는 다르고 환경은 다르지만 말이야, 모시는 남자는 언행이 다르지만, 놀음놀이는 천하에 없는 일등 놀음이야. 천지가 부러워하는 놀음이야, 하늘땅에.
이렇게 되면, 내가 거기 가서 앉았으면 그 나라의 모든 선한 조상들이 눈이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거야. `제발, 선생님! 왔다가, 우리 축복해 주소!' 그런다 이거야. 축복해 주면 수가 나거든. 그래 한국 조상 미국 조상, 한국 조상 아프리카 조상의 해방운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거야. 이번에 고향 돌아가라고 그랬기 때문에 너희 조상들이 전부 다 고향에 와 다 기다리고 있다구. 안 오면 큰일난다는 거야. 너희 어머니 아버지한테 고향 돌아가라고 그래. 알겠어? 「예」 자기 편안하다고 집에 앉아서 `가지 못해!' 그러는 이 쌍간나 자식들, 안 되겠다 이거야. 너희가 밥을 해먹어라 이거야.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두 끼밖에 안 먹었어. 점심은 안 먹었어. 자진해서 배 고픈 생활을 했어. 자취를 했어, 7년 동안. 너희들! 간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밥을 못 해? 너희들 밥 지을 줄 알아? 「예」 옷 같은 거 전부 다 내가 다 꿰매 입었어. 팬츠 같은 것도 전부 내가 다 만들어 입었어. 그거 본도 없이 내가 특고안 했어. (웃음) 궁둥이가 나와야 되거든. 다리 같은 것도 내가…. 뜨개질 참 잘한다구. 못하는 게 없어. 우리 누나들도 내가 다 가르쳐 준 거야. 동네 아가씨들도 다 가르쳐 줬다구, 내가. 왜 웃어? 여자한테 신세질 남자가 아니야. 나 혼자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야.
뜻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40년 광야시대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 독자적인 생활을 준비 안 해 가지고는 망해! 산에 가면 먹을 것 다 알아. 뱀도 잡아먹고 개구리도 다 잡아먹을 수 있어. 훈련했어. 강가에 가도 물만 흐르면 고기라는 건 다 잡아. 못 잡는 것이 없어. 날아 다니는 새도 전부 다 잡아먹어. 다 훈련했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이 길을 닦아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건달꾼들이 되어 가지고 뭐 뜻의 길을 가는데 싫어? 이 모가지를 빼고 흔들어대, 이놈의 자식들! 거 말 좀 해봐.
아는 사람은 아는 거야. 군사 무기 개발한 게 누구게? 나야! 국방부의 모든 책임자들은 선생님을 찬양하고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발칸포 같은 것이 국방부에서는 1982년도에 개발할 것이었는데 나는 1975년도에 이거 두 대를 만들어서 박정희 대통령과 시사식(試射式) 했어. 미제보다 낫게 만든 거야. 그때는 아무 기계도 없었어. 거기에 일화가 많은 거야. 또 내가 미국 가기 전에 일화공장 지어 놓고 105밀리 포의 공선을 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갔어. 밥을 굶으면서도…. 나라는 군수산업 안 하게 되면…. 악마는 힘의 차이가 있게 되면 언제나 습격하는 거야. 대비했어.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앞에 이제 뭐냐 하면, 앞으로 무술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 원화도를 편제를 해 가지고 앞으로 대학교 교재에까지 집어 넣어 가지고…. 무술하는 사람은 전부 다 깡패들이 되고 정치판의 거름이 되어 흘러가는 거야. 무술은 전부 다 종교적 배경에서 나온 거야. 삼국시대의 화랑도 같은 것도 그렇잖아? 그래서 이제 원화도라는, 영계에서 특별히 선생님에게 가르쳐 준 이러한 무술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무술을 통합하기 위한 길을 지금 시작하려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다 왔지. 석박사를 중심삼고 이거 전부 다…. 몇몇 사람이 그 일을 준비하는 거야.
원화도라는 말 들었어? 너희들도 했지? 간단하지? 직선운동은 그건 소모야. 이런 단계에서…. 여기 중력이 빨아 당기는 힘의 소모라든가, 직선은 이게…. 직선운동은 이거 이렇게 하다가 들어 올리려니 그거 소모거든. 원형운동은 소모가 없어. 이렇게 치나 이렇게 치나 차이는 몇도가 아니야. 그러면 뒤에도 칠 수 있다구. 뒤에 건 또 받아 친다는 거야, 원형으로써. 이건 소모가 안 되는 거야. 이론적으로 볼 때에 원형 운동을 중심삼고…. 그래, 원형운동은 무엇이든지 다 돼.
그래, 비는 것 있잖아, 비는 것? 비는 것은 요렇게 비는 게 아니야, 이게 원래. 세상 만사 형통하시옵소서! 천지 이치가 순환하는 거야. 여기에 핵이 있어. 여기에 핵이 뜨거워지게 되면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거야. 그게 원리야. 그렇기 때문에 순환 법도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거야. 원형운동은 소모 안 하는 거야. 이렇게 운동하게 되면, 직선운동은 이렇게 되어서 전부가 소모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차이에 대한 소모밖에 안 되는 거야, 요거. 그런 의미에서 무술을 혁명해야 되겠다고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생각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전부 다 우리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 가지고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야.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야, 그게. 알겠어? 「예」
그래 가지고 무술과 체조와…. 체조는 상대적 운동이야, 이게. 직선 운동이야. 무용과 겸해야 돼, 무용과. 직선운동은 소모되는 거야. 원화도 같은 거 하게 된다면 말이야, 보통 태권도는 세 시간 하고 쉬면 이것은 다섯 시간을 계속해도 피곤하지 않아. 그렇게 보는 거야. 원형운동은 전부 다…. 차는 것도 직선은 이렇게밖에 못 차지만 원형운동은 이렇게도 찰 수 있고 이렇게도 찰 수 있는 거야. 이렇게도 찰 수 있는 거야. 이것도 차고 이것도 찰 수 있는 거야. 직선은 그렇게 못 한다구. 대련도 이렇게 해서 딱 하면 모든 면에 적용해 가지고 수천 종류의 운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야.
원형운동은 무엇이나 연결된다구. 직선운동은 무엇이나 연결 안 된다구. 그래서 태권도니 합기도니 뭣이니 전부 다 앞으로 원화도 원칙을 배워야 돼. 원화도만 배우면 체조도 할 수 있고 무용도 할 수 있어. 이래 놓으면 학과에 집어 넣을 수 있어. 대학가의 학과에 집어 넣을 수 있어. 이래 놓으면 무술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인격자가 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 원화도의 그 술어들은 전부 다 원리 술어야. 원리 술어를 배워야 돼. 삼대상목적이니 사위기대니 하는 이런 술어들을 전부 다…. 그런 술어를 중심삼고 전부 풀어 나가기 때문에 원리 내용 술어를 모르면…. 그게 무슨 뜻이냐? 설명하다 보니 원리를 자연히 아는 거야. 몸의 훈련이 다 끝나게 될 때는 정신적 세계의 밑받침이 벌써 자리를 잡고 앉게 되기 때문에 흘러갈 수 없는 사나이들이 된다는 거지. 그런 무술을 고안해 가지고 외적으로 그걸 준비해 주어야 돼.
너희들 전부 다 힘이 없어 가지고 쫓겨나면 되겠어? 정당방위, 세 번만 쳐라! 내 손이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장자의 권한을 갖고 늠름하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학교에 가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야 돼!' 이렇게 친구들 중심삼고 내가 입을 열면 답변 못 하게끔 전부 다 그런 실력을 가져야 돼. 우리 같은 사람도 그렇잖아? 운동, 못 하는 운동이 없어. 자기들이 하는 거 다 하는 거야. 못 하는 운동이 없어. 공부도 그렇지. 자기들이 열 시간 하게 되면 나는 세 시간이면 따라간다구. 공부하는 골수를 알아. 벌써 선생님이 강의할 때 시험 문답 다 써 놓는 거야. 벌써 강의하는 것 들어 보면 `아, 요 문제 나오는 거다' 하면 틀림없이, 90퍼센트가 맞아. 강의 들으면서 시험 답 써 놓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이 보면 공부 안 하는 것 같지만…. 공부 뭐 바쁜데 공부하겠다고…. 그것 아니어도 할 일이 많은데. 안 그래?
너희 자신들을 지키라구. 응? 「예」 천사장이 자기 자신을 못 지켰기 때문에 그건 망했어. 해와가 자기를 지키지 못하고 망했어. 아담이 자기를 지키지 못하고 망했다는 거야. 주인을 잃었어. 하나님은 자기 지킬 바를 지켜서, 영원히 지키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계속하는 거야, 재창조역사.
재창조역사는, 복귀역사는…. 구원역사는 복귀역사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지? 재창조역사는 재차 투입역사야. 나라가 나올 때까지 투입해야 돼. 선생님이 그 놀음 하는 거야. 알겠어? 세계가 전부 부활될 때까지 투입해야 돼.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개인을 투입하려니까…. 작은 것을 세 개 투입하면 세 개 합한 것보다 큰 것 하나 나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는 길이 그래. 투입하는 재창조의 길은 작은 데서부터 큰 데로 가는 것이 정도이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 그것이 희생이야.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 하나님은 더 큰 사랑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 딱 짜여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옛날에 선생님은 혼자 소지(そうじ;청소) 많이 했어. 다 소지 싫어하거든. `나 혼자 할께' 해 가지고 더 깨끗이 하는 거야. 얘기를 하면서 해. 마루보고 얘기하기를 `너! 저 똥개 같은 저 애들이 닦아 주는 게 좋아, 내가 닦아 주는 게 좋아?' 그래. 그러면 마루가 대답해. `아이구, 물어 볼 게 있어?' 그러면서 그때의 내 이름 부르면서 `아, 이렇게 하는 게 좋지!' 하고 얘기하는 거야. 그런다구. 그런 세계가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뭘 지키라고 그랬나? 「자기를…」 자기를 지켜야 돼.
선생님은 길거리에 갔다가는 말이야, 돌아와서는 성별했다구. 옛날에는 극장도 안 갔어. 여기 서울 살면서 저 숙대 들어가는 거기가 옛날에는 연병장이라고 해 가지고 앞에 극장이 있었어. 그 극장 앞으로는 다니지도 않았어. 젊은 청년들이 막 썩어 들어가던 곳이야. 요즘에 내가 극장 가라고 다 하는 것도 가 가지고 물들지 않을 수 있는 입장에서 가라는 거야. 그다음에는, 딱 다 지난 다음에는 완전 개방이야.
옛날에는 종로 3가 같은 데는 전부 다 거 유곽이었어, 유곽. 그걸 내가 조사해야 되겠다 이거야. 왜 예쁜 여자들이 저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야. 저게 만약에 자기 누이라면 어떡할 거야? 자기 딸이라면 어떡할 거야? 애비가 되어 가지고, 오빠가 되어 가지고 어떡할 거야? 문제가 심각하다구. 그런 젊은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밤을 새워서 얘기해 주던 생각이 난다구.
그런 놀음을 전부 다 거쳐가야 돼. 나라를 사랑해야지. 사람을 사랑해야지. 그걸 이용해 먹고 그럴 수 있나 말이야. 이 세상의 물정을 환히 알아야 돼. 그래서 30 전까지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야. 예수님도 30세까지는 고생했어, 30세까지. 축복을 악한 세상이 아니면 30세까지 기다려서 해줄 건데 악하기 때문에, 악한 세상이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도 전부 다 결혼을 빨리 시켰어. 현진이는 3년 전에 하지 않으면 안 돼. 노아의 여덟 식구와 마찬가지라구. 그래서 내가 해주었지만 말이야.
앞으로도 그럴 거라. 세상에서는 앞으로 통일교회 결혼을 전부 다 좋아할 거야. 20이 넘으면, 결혼해 주려고 그런다구. 빨리 하는 거야. 그것이 더 낫다는 거야. 요즘의 처녀 총각들, 바람 불어 가지고 병이 나 가지고 누더기판이 되어 가지고 싸우고 이래 가지고 그저 뭐 살지 못하고 쫓겨다니는 것보다는 말이야, 차라리 어머니 아버지가 한 2, 3년만 그저 밥 몇 그릇, 옷 몇 벌 더 사 주면 되는 거거든. 결혼시켜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안심이라고 할 때가 이제 온다구.
그래서 세계문화대축제 할 때에 거기에 축복행사까지 한다고 그랬지? 「예」 그거 어떻게 한다는 말이야? 앞으로 이제 모집하는 거야.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원하는 사람 모집!' 하는 거예요. 그거 3년노정이야, 3년. 3년 동안에 사람 만들고도 남아요. 그대신 21일, 40일수련 받아라 이거야. 우리 정규코스, 참다운 사나이 모습, 아내의 모습은 이렇게 가야 돼!' 하는 거야. 3년 동안에 뭐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뭐 털까지도 다 뜯어 먹고 다 할 텐데…. 이래서 딱 합격한 사람만 결혼시키는 거야. 이제 수십만 쌍이 한꺼번에 할지 모르지. 지금 때는 좋은 때야.
36개 곳에 올림픽 경기장이 있어서 전체가 하는 것을 같은 시간권 내에 다 볼 수 있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이냐 하면, 36개국에서의 합동결혼식 축하연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그 말이야. 알겠어? 다 보고. 그러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인사하는 것은 다 볼 수 있는 거야. 인사하는 거야. 몇십만 쌍이라도 세계에 널려 가지고, 선생님이 축도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야. 한십만 쌍만 하면 세계가 다 끝장나겠나, 안 끝장나겠나? 통일교회에 전부 다, 문선생 바람에 전부 다, 아들딸 손주들 등 안 걸린 사람이 없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리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 두는 게 낫겠다고 하는 거야. (웃음) 그럴 때가 온다구.
그 사람들이,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안 살아. 개똥쇠 모양으로 말이야. 어느 사람이든지 발길로 차면서 싫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안 된다구. 어느 사회에 가든지 존경받지. 안 그래? 선생님이 그렇다구.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지금 존경받고 그래. 미국도 그렇잖아? 몇 년 전에 몇 녀석이 반대했지. 선생님을 지금 미국 젊은이들이 오기를 바라고, 안 올까봐 얼마나 걱정하는지 알아? 선생님이 미국 가는 게 좋은가, 여기 있는 게 좋은가? 「여기 있는 게 좋아요」 그게 위하는 거야?
자, 앞으로 씨를 뿌린다고 했으니 국제결혼이 좋아, 동족결혼이 좋아? 「국제결혼이 좋습니다」 응.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 응!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간나 자식들, 말로는…. 거 전부 다 거짓말 아니야? 이 쌍간나 자식들 같으니라구! 좋다고 했으면 좋은 사람은 손들라고 하면 손들어야지. 자 국제결혼이 좋아, 국내결혼이 좋아? 「국제결혼이 좋습니다」 그러면 좋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눈 감고 드는 거야! 내리라구. 들었다구.
그래서 20일 전에 벌써 선생님이 다 훈시를 했어. 20일 지나면 말이야, 전화만 따르릉 하면 일본에서 2천 명 와, 2천 명. 일본 사람! 4천 명을 데려올 거야. 많이 결혼 안 해주려고 그래. 그 돼먹지 않은 거 결혼시켜 줘 가지고 내가 왜 골치를 앓노? (웃음) 지금까지는 할 수 없었으니까 탕감법에 의해서 수많은 너저분한 것들에게도 길을 열어 놓고 말이야, 꼬불꼬불하던 명주 실을 달아 줘 가지고 찾아나올 수 있는 길 닦아 놓으려니 그랬지, 지금 천국 출범 시대에 와서 왜 그래? 앞으로는 부처끼리 살던 사람은 안 해주는 거야. 본래 에덴동산의 아담이 누구 결혼시켜 주는 게 책임이야? 자기의 아들딸을 결혼시켜 주게 되어 있지. 안 그래? 그거 다 수습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에서, 가인세계에서 아벨적 가정 형태를 만들려니 지금까지 그랬지.
그래서 2천 명이 이제 딱 올 때…. 내가 무슨 지시를 했느냐 하면, `일본 사람 가운데 얼굴이 한국 사람 내지 중국 사람같이 닮은 사람을 빼라!' 그랬어. 그래서 뭘할 것이냐? 한국 사람으로 완전히 백 퍼센트 교체하는 거야, 백 퍼센트. 거 왜 선생님이 그럴꼬? 무슨 원수라고?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손해 나는 일을 하겠나, 이익 나는 일을 하겠나?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딱 그래 놓으면 일본에서 가만히 있겠어, 일본정부에서? `아이구, 문총재! 일본 사람 잡아다가 한국 종들로 만든다!' 이럴 거야. 또 한국 사람들은 말이야, `아, 문총재! 전부 다 일본 사람들한테 돈 받고 팔려고 저렇게 결혼시킨다!' 하고 별의별 소문이 날 거야. 별의별 소문이 나도 좋아.
소문 날수록 훌륭한 아들딸이 나고 소문 날수록 악에 받쳐서라도 갈라지지를 않아. 알겠어? 소문이 나야 안 갈라져. 안 갈라지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기 때문에 소문이 나 가지고 동네 방네 그저 밤 새워서 `와, 와' 그래야 악에 받쳐 안 갈라지는 거야. 한 5년만 살게 되면, 아들딸 낳게 되면 다 끝나거든. 반대가 5년 이상 못 간다구. 며칠 가다가 말걸 뭐. 나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구. 사탄세계에서 싫다는 것 하늘이 좋아하는 줄 아는 내가 어찌 좋아하지 않겠노? 안 그래?
너희들! 여기 36가정 아들딸 손들어 봐! 네 에미 애비 결혼시킬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얼마나 나를 때려 죽이겠다고 했어? 몽둥이 들고 온 녀석들이 없나, 이놈의 사탄패들 말이야, 별의별…. 내가 결혼시키는데…. 누가 누구한테 의논하겠나? 안 그래?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모든 것이 되고 아담이 결정하는 대로 되는 건데, 아담이 누구한테 의논해, 결혼을? 자기들이 와서 나에게 의논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을 결혼시키려고 `아무날 결혼하니 일주일 후에 오시오. 오는 데는 이런이런 옷을 이러 이렇게 해 입지 않으면 못 들어옵니다' 그렇게 공문을 내는 거야. 그다음에는 경찰관을 파수꾼으로 갖다 세워 가지고 예복을 입지 않으면 절대 못 들어오게 한 거라구. 그러니 별수 있어? `세상에! 누가 청첩장을 내고 누가 이래라 저래라고 해!' 하면서 기분이 나빠 가지고 왔던 녀석들도 안 해 입고 별수 있나?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는 데 못 들어가면 거 에미 애비 될 수 있어? 이래 가지고 `제발…' 하면서 빌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옷 좀 빌려 달라고…. 그래야지!
이래 가지고 여기 곽정환이…. 여기 있구나, 곽정환이. 곽정환이 너도 그랬지? 그 장인 영감! 춘천에서 한다하는 사범학교 교장 되어 가지고, 세 딸들 가운데 이대(梨大)에 보낸 두 딸이 몽땅 들어왔거든. 와 가지고는 뭐 `무례한 녀석들, 세상 모르고…' 이래. `이 자식아! 너보다 내가 못나서 이 놀음 하는 줄 아나? 너 암만 떠들어도 까딱 없어' 이래 가지고 축복하는 시간에 부처끼리 쭉 해서 나오는데 그 옆에 서 가지고 얼마나…. 자기는 세상을 아니, 체면상 반대는 못 하겠고 말이야, 그저 나를 보더니 속으로 욕을 하는 거야. 입을 이래 가지고…. (웃음) `잘한다, 잘해! 하고픈 대로 해' 그리고 기도한 다음에 다짐을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떡 해 놓으니, 그저 밉다고 하더니 죽을 때는 그 사위가 제일 좋다고 그 사위한테 가서 죽겠다고 해서 거기서 죽지 않았어? 신세를 지고 다 그랬다구. 그 반대하던 부모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한테…. 그렇게 지독한 것이 통일교회 패야. 알겠어? 응? 「예」
이놈의 간나들은 그런 수고도 안 했기 때문에 가치를 몰라. 그러니까 30세까지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 왜?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대학교 졸업하는 사람…. 여기는 없지? 이번에 대학교 졸업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한 200명 정도 이놈의 자식들을 잡아다가 고생을 어떻게 시킬까 하고 있다구. 저 탄광 구덩이에 갖다가 석탄 파게 하든가, 제일 안 하겠다는, 제일 싫어하는 걸 갖다 시켜야 되겠다 이거야. 한 4년 동안 파고 나오게 되면 그다음에 축복해 주고, 그다음에 머리가 좋거든 내가 공부시켜 가지고 우리 후계자, 교회 지도자를 만들고 다 그러려고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이 출세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응? 「있습니다」 어때? 일국의 대통령 시킬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다고 봐? 「예」 그렇다구. 그렇게 알고….
오늘 이렇게 선생님 만나서 많은 말을 들었으니…. 결론은 간단해. 결론은 이거야. 너희들이 깨끗이 너희 자신을 지켜라 이거야. 알겠어? 「예」 지켜서 하늘 앞에 깨끗한 제물로 바쳐라 이거야. 바치는 데는 개인 가정 종족…. 종족 이상은 필요 없어. 선생님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바쳐야 돼. 너희들은 종족까지.
왜 종족을 바쳐야 되느냐? 예수님이 축복을 못 받았어. 결혼 못 했다구. 왜 못 했느냐?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 안 되었어. 그래서 통일교회에 홈 처치가 있는 거야. 알겠어? 김씨면 김씨 족속 앞에 너희들이 세례 요한과 같은 족속을 만드는 것이 뭣이냐 하면 말이야, 그것이 홈 처치 족속이야. 세례요한권만 하나되게 된다면, 여러분이 김씨 문중, 박씨 문중 고향 집에 가 가지고 그 마을을 1년 이내에 복귀해. 6개월 이내에 복귀되는 거야. 알겠어? 그들이 너희들, 김씨네 문중의 아들을 왕같이 모시고…. 왕은 왕이지. 부모와 같이 모시게 될 때, 그 마을 전체가 무릎을 꿇고 경배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그 기반에서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가 탕감해 주어야 돼. 안 그래? 탕감해 주어야 돼. 그래서 너희들이 고향 돌아가서 종족적 기반을 닦아라 이거야. 문중을 찾아라 이거야. 그런데 내가 돌아와 가지고 가인권이 지금 없다구. 반대할 것은 내가 다 받았기 때문에 없다구. 그러니 너희들은 가 가지고 일족만 감화시키면 돼. 그러니까 그거 쉬운 거야. 정성을 들여 가지고 효도를 하고, 그 지방에 가 가지고 그 일족…. 나 같으면 일족 같은 건 뭐 일주일에 다 주먹 안에 집어 넣을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축복가정으로서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알겠어? 「예」
예수님이 새로운 조상으로, 세계적인 조상으로 왔지? 선생님이 그것을 세계적 수난을 통해서 탕감복귀했어. 선생님은 모든 화살을 맞았어. 한국에서는 이미 핍박 시대가 지나간다구. 그럴 것 같아? 응? 반대 안 한다구, 반대. 그러니까,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돌아가더라도 너희 일족만 수습하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것은, 세례 요한 가정 기반은 이미 선생님 앞에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만 지키면 가인 아벨의 세계 판도가 복귀된 기준에 올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인데 너희들은 종족권까지는 탕감이 있더라도 국가와 세계 탕감 시대는 지나간다 그 말이야. 알겠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아리까리해.
선생님이 다 국가 이상, 세계 이상, 세례 요한권, 반대권, 반대하던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아벨권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너희들이 종족권만 만들어 놓으면 한민족은 전부 다, 외부의 사람들은 너희들을 존경하게 된다 그 말이라구. 알겠어? 국가 세계라는 건 선생님이 탕감복귀했다구. 그러니까 너희들은 종족적 기반을 닦는 데도….
옛날의 가인 아벨 시대, 탕감복귀 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야. 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권위를 가지고 너희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가면 돼. 국가로 가는 길, 세계로 가는 길을 전부 다 선생님이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핍박이 없어.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닦아 놓은 고속도로를 달려가면 된다 그 말이라구. 그래서 너희들이 이제는 너희 일족의 조상이 되는 거야.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선생님 혼자 가지고 되겠나? 나라가 형성되나? 그래서 그러한 입장에서 전부 다 보냈기 때문에 고향 안 돌아가면 안돼.
그래, 서울에서 공부해야 될 거야, 고향 학교에 가서 공부해야 될 거야?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가서 공부해야 될 거야, 서울 와서 공부해야 될 거야? 얘기해 봐! 「경상도에서」 경상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서는 대학원 공부하는 건 괜찮아. 중고등학교는 거기서 졸업하고 대학밖에 안 가겠다면 그다음에는 서울 와서 공부해도 괜찮아. 대학원 가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 부러지는 거야.
고향이 어딘지 다 아나? 너희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 알아? 「예」 너희들은 두 고향이 있어.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 있지? 어디 가야 되겠나? 「아버지 고향요」 아버지 고향도 가고 어머니 고향도 가야 돼. 하나 만들어야 돼. 복귀는 그렇잖아? 조상들 다 구원해야 될 거 아니야? 선생님은 영계의 지역 철폐 운동을 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2월 1일날 그런 식을 다 해준 거야, 전부 다. 그냥은 복귀 안 된다구. 알겠어? 탕감복귀야. 그래서 2천 년 동안 기독교 역사를 닦은 것을 선생님이 20년간, 3차 7년노정에서 탕감복귀 다 한 거야. 그래, 선생님이 어때? 위대한 거야, 훌륭한 거야? (웃음) 어떤 게 나아? 훌륭한 게 나은 거야, 위대한 게 나은 거야? 「위대한 게 낫습니다」
식사 준비했나? 저녁 안 먹을래? 「먹어야지요」 먹어야지? 「예」 집에 가서 먹어야지? (웃음) 아, 집에 가서 먹지 않으면…. 집에도 밥 했을 거 아니야? 여기서 먹으면 좋겠어, 집에서 먹으면 좋겠어? 「여기서요」 여기서 먹으면 서서 먹어야 돼, 서서. 숟가락도 없다구. 손으로 먹어야 돼. 괜찮아? 「예」 그거 괜찮으면 또 그렇게 되는 거야.
자, 잊지 말고 너희들을 잘 지켜야 돼. 선생님도 과거에 선생님 몸을 지키기를 얼마나…. 선생님에게 참 어려움이 많았어.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쾌활하다구. 어디에 가든지 친구 잘 사귀고 그런다구. 어디 가든지 말이야, 재미있거든, 또. 뚱뚱한 남자지만 참 재미있다구.
이러다 보니 여자들이 참 많이 따르려고 했어. (웃음) 아니, 아니야. 지난날에 남자가 자는 그 방에 여자들이 벌거벗고 들어와. 그거 어떡해야 되겠어? 놀라자빠지면 안 되는 거야. 들어오라고 해서 자기 자리를 내놓는 거야. 뭐라고 하겠나? 벌거벗고 들어왔으니 자야지. 자라고 하는 거야. 누가 들어오더라도.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 황해도 부자집 딸인데, 일본 가 있을 때 그랬어. 그런 일이 많았다구. 들어와 가지고 남자가 왜 그러냐고, 여자의 소원을 간단히 다 이루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고 그래. 내 갈 길은 다르다고, 그렇게 훈시해 가지고 그 여자를 달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래 가지고 그 여자가 참 감복한 거야. 그런 사실이 있었어. 이상해. 어디 극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아주머니들이 선생님의 손을 쥐는 건 보통이야. 자기도 모르겠다는 거야, 왜 그런지. 세상 사람같이 나쁜 마음을 가졌으면 얼마나 그것을 환영하겠어? 내 갈 길이 달라.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 하나님의 사정이 어떤 사정이냐 하면 말이야….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를 이길 때까지, 타락한 인간이 최후에 `이겼다'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갖다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는 심경을 지니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타락한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야.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거야.
사탄이 뭔가? 하나님의 간부지? 몸을 침범한 거야.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인데…. 그 원수 사탄이한테 그 해와를 갖다 품겨 주고 지금까지 천번 만번 참소하면 들어 주고 그를 사랑하는 자리에 섰었던 거야. 그게 하나님의 자리야. 얼마만큼 하나님의 자리가 어려운 자리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 절대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놓고 복을 빌 수 있는 남자의 자리 이상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 그럴 수 있어? (녹음이 잠시 끊김) 누가 뭐라 그래도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건드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녀석아, 이놈의 자식들아? 응? 「예」
자기의 성욕을 콘트롤해야 돼. 만약에 미인들 틈에 들어가더라도 그것이, 생식기가 일어나서는 안 돼. 콘트롤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돼. 자는 것하고, 먹는 것하고, 정욕…. 그러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해.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투쟁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 말뿐이 아니야. 그 길을 간 거야. 그래, 하나님이 위대하시지? 너희들도 그래? 세상의 여자들이 말이야, 손목만 턱 잡아도 죽겠다고 하는데 말이야, 자진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상대를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의 자리가 그런 자리야. 사탄을 사랑해야 되는 거지? 안 그래?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그런 심각한 자리야.
그런 걸 아는 자리에서 어떻게 남자가 하늘 앞에 말이야, 벌거벗어 가지고 여자들이, 미인들이 누운 데 들어가서 그거 버텨 가지고 타고 행동하겠다고 할 수 있느냐 말이야. 그런 길이 통일교회의 뿌리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어? 「예」 간나 자식들! 똥개 같은 녀석들이지? 생각을 한번 해보라구.
선한 어머니가 되어야지? 「예」 선한 아버지가 되어야지? 「예」 내가 우리 아들딸 앞에도 누구한테도 부끄럽지 않아. 아버지로서 하늘땅 앞에 당당하지. 어머니 앞에 남편으로서 당당하지. 선생님이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 아니야. 말한 대로 하는 사람이지. 그래, 통일교회의 뿌리가 깊다는 걸 알고 그 뿌리에 너희들이 접을 붙여 가지고 자라야 푸른 동산에서 너희들이 선생님 같은 나무가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어저께도 나이 많은, 7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이 여기에 모였더랬다구. 70, 한 80명 가량. 옛날에 내가 축복해 준 할머니들이 이제 할아버지는 가고 할머니만 남았거든. 내가 물어 보니까, 영감이 죽어 가지고 가끔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 뭐라고 그러더냐고 하니까 세상에서 선생님 하나를 잘 모시지 못하고 있다고, 지극한 정성으로 모시라는 거지. 어떠한 지상의 왕보다도, 어떠한 부모보다도, 어떠한 아들딸보다도…. 그게 한이 되는 거야. 할머니는 지금까지 남아 있으니 그거 하고 와 달라고…. 그거 맞는 말이야. 알겠어? 그러면서 하는 말이 하늘땅의 제일이 선생님이라는 거야. 그럴 수밖에 없다구.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고 그 심정권에 위로의 대상으로…. 하나님이 나를 붙드는 길밖에 없으시니, 그런 입장에 섰으니 제일이라는 거지. 영계에 가 보니까 제일…. 그거 믿어져요? 믿어져요? 어때, 믿어들져요? 딴 생각들 하지 마. 이 시대에 있어서는 뭐….
요즘에 처녀들이 `언제 축복을 해주노' 하고 말이야, 귀가 당나귀 귀처럼 늘어져 가지고 있다는 거지. 이 쌍것들! 축복받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야. 선생님은 40세까지 기다렸는데. 해방 후 14년을 지나야 돼. 14년 동안에 남자로서 받을 핍박을 다 받은 거야. 뭐 이런데, 시집가고 싶다고…. 자기 자신을 지켜야 돼, 응? 「예」 깨끗이. 너희들, 앞으로 그렇잖아? 너희 아들딸들이 앞으로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할 수 있는 선한 아들딸들을 낳을 수 있고 다 그렇잖아? 몇 대 후에도 그럴 수 있는 소망을 중심삼고 갈고 닦고 그래야 된다구.
오늘 생일인 사람 있나, 오늘 생일? 오늘 난 사람 없어? 선생님이 미국 가서 사는 게 좋겠나, 여기 와서 살면 좋겠나? 「여기 와서…」 미국 사람보고 물어 보면 어떡하겠나? (웃음) 어디 가서 살아야 돼? 한 쪽 사람은 듣지 못하지? 왜 여기 와서 살아야 되나? 왜? 그런 거 생각해 봤어? 너희들은 생각 안 하고 사는 모양이지?
저녁 먹고 보내? 「아니, 여기 준비해 놨어요. (어머님)」 아니, 이 사람들…? 나 저녁 먹고 밤에 또 모이면 좋겠는데 보내? 「이렇게 보셨으니까, 또 좋은 말씀 주셨으니까 가도 되지요」 말씀은 뭐, 좋은 말씀 듣고 다 잊어버릴 텐데 뭐. (웃음) 잊어버리지 않아? 그거 귀한 말씀이라구. 선생님이 이제는 다 가르쳐 주었다구. 금년에 들어와서 이제 종적인 부모가 누구고 횡적인 부모가 누구고 참부모가 누구라는 걸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에 드러내고 선생님이 누구라고 공표해도 사탄도 참소 못 하고, 하늘은 그거 좋아한다는 거야. 알겠어?
통일교회 말하는 거 부끄러워하는 자식들은 벌받아. 자랑해야 돼. 그 이상의 자랑이 어디 있겠나? 그 이상 천하에 자랑할 거 없어. 영계의 수천억 되는 그 영인들도 이것을 지상에서 자랑하고 싶어서 얼마나 마음이 타는지 알아? 한번 왔다가 갈 수 없는 지상, 우리 후손들이 이걸 내 대신 자랑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욕을 먹더라도…. 욕먹는 것이 복이야. 천 사람한테 매를 맞더라도 복이라는 거야. 딴 말 하지 말라는 거야.
인간 앞에 제일 복된 것이 하나님을 찾는 거야. 참된 부모를 찾는 거야. 참된 형제를 찾고 참된 나라를 찾는 게 소원 아니야? 그게 왜 부끄러워? 선생님은 부끄럽게 생각 안 해. 내가 쇠고랑을 차고 형무소를 많이 드나들었지만, 남들이 비웃는 자리라도 나는 부끄러워하지 않았어. 당당하지. 수십 년 후에 봐라, 너희 아들딸들은 내 앞에 이제 배밀이해서 찾아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통일교회 믿다가 나가서 반대한 사람들 많지 않아? 자기의 이익을 추구해 가지고 통일교회 이용하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 알겠어?
위해 살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거야. 반드시 주인이 돼. 그거 틀림없다구. 젊은 청년들은 요즘에 그걸 몰라. `아, 지금 이 세상에서 남을 위해서 살아 가지고 뭐 이렇게 손해만 봤지…. 가만히 있으면 눈깔 빼 갈 세상이야' 하겠지만 아니야. 그건 모르는 사람이야.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고 악마의 작전은 치고 잃어버려. 선생님은 일생 동안, 40년을 맞으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야,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받았던 것은 세계적인 모든 이 땅 위에 복 받은 것을 전수받기 위한 거야. 전부 다 옮겨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핍박이 행복의 열쇠가 되어 있더라 이거야.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온 거야. 감옥에 들어가도 불평 안 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감옥에서부터 돌아가는 거야, 감옥에서부터. 주권자하고 싸우면 감옥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일정 시대에 지금의 천황과 싸웠고,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하고 싸웠고, 이남 와서는 그때의 이 대통령과 싸웠고, 지금 미국에 가서는 미국대통령하고 싸우는 거야, 감옥에 들어가서. 언제나 다, 이남에서도 무죄로 석방하고 전부 다 이랬어. 미국 가 가지고는 죄없는 내가 죄를 뒤집어 쓴 거야. 그것을 벗고 나올 때는 미국이 죄인이 되는 거야. 고마운 것은, 한국에 있어서는 내가 무죄로 석방되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옴과 동시에 그들도 무죄가 된 거야. 죄를 씌웠으면 죄가 될 것인데 안 씌웠다 이거야. 김일성이한테 가서 형무소살이 했어. 그것도 죄야. 일본정부 때도 형무소살이 했어. 다 죄야. 한국정부만은 무죄로 석방했다구. 무슨 말인가 알겠어? 그러니까 한국이 복받는다구. 선생님이 40년 동안 쭉, 일생 동안 모진 투쟁을 하고 그러면서 찾은 것을 가지고, 지금까지 그것 가지고 쌓아 온 밑천만으로 가르친 거야. 알겠어?
자, 그러면 언제 만날꼬? 이제 저녁 먹고 또 만날 수도 없잖아? 아, 대답해야지! 그냥 이렇게 앉아 있겠나? 언제 또 만나자구? 「아,‘다음에 또 만나 주세요’라고 그래. `시집 보내 주세요' 그러든가(어머님)」 (웃음) 시집은 무슨….
일본 사람들을 내가 데려다가 이제…. 여자 2천 명이면 여기 남자들은 다 없어지잖아? 여자를 또 한 2천 명 남자로 엮고…. 그러려고 이미 선포했다구. 일본은 다 준비할 거라. 그래서 20일까지 일본에는 40일간 대경제활동을 하는 거야.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전국 동원이다,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한 사람의 책임이 일본 돈으로 120만 엔이야. 120만 엔이면 많나? 한 달 동안에 그래 가지고 총동원하고…. 그거 한국에서는 몇백만 원이야? 5백 얼마인가? 6백이 되나? 5백 50만 원? 한 달 동안에 그걸 벌어서…. 지금 그 운동이 벌어졌다구. 하면 되는 거야. 믿고 하는 사람은 가능해. 믿고 하지 못한다는 사람은 못 하고.
저들은 밤낮없이 기도하고 다니기 때문에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야, 영계에서. 벌써 물건 팔러 가게 되면 `아 당신! 어저께 봤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이런 걸 팔러 온다고 그랬는데 틀림없이 사 주라고 해서 내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이야, 그런 사람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 그래, 장사를 영계가 하는 거야. 알겠어? 그래야 지상천국이 되는 거야. 교회에 나가서 예배 볼 때 신령역사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야. 장사하고 직장에서 일하는 가운데 신령역사가 벌어져. 알겠어?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가능한 거야.
이렇기 때문에 이런 활동 하는 모든 일본의 통일교인이 전부 다 경험해. 영적 경험을 다 하는 거야.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 너희들도 그런 경험 하고 싶지 않아? 그러려니 고생시켜야 돼. 일본정부와 접촉만 되게 된다면 말이야, 이 한국에 있는 너희들을 전부 데려다가 일본에 갖다가 훈련시키면 딱 좋겠다구. 그러려고 하고 있다구. 선생님은 일본 나라 한국 나라의 관이 없어. 한나라로 보지. 그러니까….
너, 일본 신랑 하나 얻어 볼래? 「해주시면 하겠습니다」 해주기는 누가 해주나? 네가 해야지. (웃음) 나야 붙여 주는 거지. 소개해 주는 거지. 결정은 너희들이 하는 거지 내가 하나? 이제 국제결혼 하면….
지금 미국 이스트 가든 주변의 축복가정들을 보면, 미국 사람하고 한 사람들 보면 참 아이들이 똑똑해. 전부 똑똑해. 그래서 소문 났다구, 학교에서도. `통일교회의 그 학생들은 왜 그렇게 똑똑하냐? 아하, 국제결혼 한 사람들의 아들딸이구나!' 그런 말을 내가 소문을 통해서 듣고 있는 거야.
너희들도 그렇잖아? 흑인하고도 결혼해야지. 흑인은 싫어? 선생님이 우리 어머니가 없고 만약에 흑인 여자가 있어서 영계에서 '저 여자가 어머니다'라고 했으면 했겠나, 안 했겠나? 응? 아니야! 흑인이 밉지 않아. 살아 보면 말이야…. 말 중에도 깜둥말이 참 윤이 난다구. 딴 말들은 윤이 안 나지만 깜둥말을 싹 보듬으면 아주 윤이 나. 반짝반짝하고 말이지. 흑인들도 와세린 같은 거 바르면 얼마나 윤이 나는지 몰라. (웃음) 아니야. 보통 사람들은 윤이 안 나. 햇빛에 반짝반짝한다구. 좋은 흑인들이 많아.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이지. 한 면이 결여되어 있으면…. 정서적인 면은 흑인 못 당해. 그래, 우리도 저 흑인 식구들 데리고 살아도 말이야, 참 아주…. 「웨슬리인가? 한국말 좀 잘 하니? 아주 잘생겼어요, 제 아버지가. 아주 이쁘다고. (어머님)」자, 기도 한번 하자.
사랑하는 아버님! 가는 세월 오는 세월의 흐름이 끝없이 계속될지라도 당신의 심정의 도리의 세계에는 한때를 귀결지어야 할 운명적인 길이 있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타락의 날이 있었으니 그것을 청산하는 끝날이 있을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이 끝날 시대에 처하시어 당신이 펴고자 하는 본심의 모든 도리를 이 한국 강토에서부터 전세계에까지 연결시키시사 해원성사의 기점을 이루어 해방의 나라와 해방의 국가를 이루어시어서 해방의 민족을 펴고 당신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로 진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의 완성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이 해방을 받고 아버지 뜻 앞에 하늘의 권속의 인연을 가지고 천년 만년 찬양하면서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시대가 이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에까지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당신이 사랑하시는 이 축복받은 가정의 제2세들을 여기에 모으셔서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통하여 허락하신 모든 말씀들을 뼛골에 사무치게끔 기억하고, 일생을 통하여 악한 세계, 죄악의 세계에 물들지 말고 당신이 바라는 소망의 아들딸로서 깨끗이 세워 당신이 천년 만년 자랑할 수 있는 순결의 조상들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뜻과 그 날 앞에 충성을 다짐한 이런 모든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고, 내일의 소망의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형통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한 은사를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 저녁들 먹고…. 몇 명이나 왔더랬나? 「250명 왔습니다」 250명? 그냥, 자리가 좁으니까 그냥 서서 경례를 한 번만 해요, 반절. 「참부모님께 경례!」 자, 공부들 열심히 하고 이제 말한 말들을 다 새기고 훌륭한 젊은이들이 되어야 되겠어. 됐어, 이제! (박수)
전부 몇 명? 「2천 명 됩니다」 이 사람들 전부 다 책임 다하고 원리의 길을 다 간 사람들이야? 전부 다 개척들은 안 하지 않았어? 「전부 다 3년 이상 되고 믿음의 자녀 세 사람 있고 21일 수련을 다 거친…」 2천 명? 「예」 평균 연령이 얼마야, 평균 연령? 「30세 이상이…」 아, 평균 연령? 「평균 연령은 25세, 26세 됩니다」 평균 안 냈나? 「23세부터…」 「남자는 만 23세 이상부터입니다」
아, 이 자리는 일화공장의 식당인가, 이 자리가? 「강당입니다」 강당인가, 식당인가? 강당을 만들면 강당이 되는 것이고 식당을 만들면 식당이 되는 것이고, 또 이렇게 우리가 약혼하면 약혼 회합장소도 되는 것이고, 또 축복하면 축복장소도 되는 것입니다. 종합적인 의미가 있다구요. 일화라는 뜻이 그런 의미입니다. 모든 것을 화하게 한다, 화한다 할 때 화(化) 자는 말이예요, 자기 본질이 변해서 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화 할 때의 화할 화(和) 자는 자기 모양이라든가 본질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 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것이 어려우냐 하면 말이예요, 본질이 변해 가지고 다 이렇게 만드는 것보다도 본질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힘들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본질을 변해 가지고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각자의 천성을 따라 인격을 중심삼고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곳은 어떤 곳이냐? 높은 곳에서도 하나되고 낮은 데서도 하나되야 되고 또 가운데서도 하나되어야 하고 좌우, 그다음엔 전후관계 어디에서든지 하나돼야 된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어디냐 하면, 이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동북 지방의 한 반도입니다. 그런 지역적인 한계를 중심삼고 볼 때는 한국이라는 말이 성립되지만, 일화, 하나의 통일이라는 이런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는 한국 전체가 저 남방에, 남아연방에 가더라도 화(和)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북극에 가더라도 화해야 된다, 혹은 백인 사회에 가서도 화해야 된다, 흑인 사회에 가서도 화해야 된다….
또 한국과 일본이 원수간이예요. 역사적인 원수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건 민족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심정을, 가슴을 헤쳐 놓고 의논할 수 없는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화라는 화를 생각하게 될 때는 원수까지 화합해야 된다, 이런 말이 성립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 때가, 우리 복귀섭리를 추진시켜 나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으로 볼 때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나돼야 할 때다 이거예요, 하나.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는 이런 자유세계의 주도국가로서 유엔을 만들고 자기 민주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화운동을 해왔지만 이제는 실패에 머물렀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한 7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왔지만 그들이 절대적 유토피아 세계, 하나의 세계를 표방해 가지고 민주세계라는 것을 타도하면서 독재적 프롤레타리아 세계를 형성하기 위해 지금까지 투쟁해 나오던 모든 실천 기반도 이미 다 실패로 다 돌아갔다 이거예요. 이제는 전진도 후퇴도 할 수 없는, 도약할래야 도약할 수 있는 힘도 없는 어려운 입장에 있는 것이 우리가 지금 현세계에서 보고 있는 공산권 주도국가를 대표하는 소련이라든가 중공인 거예요.
중공은 이미 체제적인 변화를 일으켜 가지고 옛날 공산주의의 본, 자기들이 주장하던 그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돌아갈 수 없는 현상에 머물렀고 소련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경제적인 이런 혼란상에 빠져 가지고 자기 자신을 수습할 수 없는 비참한 단계에 떨어진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의 금후의 정책의 방향도 중공이 가는 것보다도 빨리 변화할 수 있는 그런 내용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공산주의 세계는 소련이 주도했는데 여기에 체제 변경을 하는 데 있어서는 중공 앞에 질 수 없다 하게 된다 이거예요. 급진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느냐?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때도 지났고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때도 지났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변국가,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은 세계적인 주도적 이런 사상적 체계를 못 가졌기 때문에, 세계에 어떤 주장을 하는 입장에 못 섰기 때문에 일본은 거기에서 빠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한국을 둘러싼 주변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이젠 뭣 갖고 하나돼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금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하나님을 빼놨다 이거예요. 현재 미국의 민주주의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세속적 민주주의예요. 그 세속적 민주주의는 무엇을 말하느냐? 그건 동물적 휴머니즘, 인간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향락을 표방한 민주주의예요.
이런 관점에 있어서 이 미국의 금후에 갈 수 있는 소망적 기반은 이미 없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퇴폐사상의 일로로 감으로 말미암아 젊은 층이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이런 난관에 부딪치는 실정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의 젊은이들이 앞으로 소망을 가질 수 없는 젊은이들로 남아졌다는 사실은 미국, 혹은 자유세계 그 자체의 소망에 결여를 가져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미래의 세계의 실천 방안을 상실했다고 결론지어도 타당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인본주의를 중심삼은 미국의 이 세속적 민주주의를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더더욱이나…. 공산주의 유물론 중심삼고 물질이 근본이다, 이렇게 볼 때 여기에 빠진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은 거예요. 본래 우리 인간은 제1존재가 아니예요. 아무리 어떤 민주세계의 지도자라든가 공산세계의 지도자라 하더라도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이 지어 가지고 자기 자신이 태어난 게 아닌 거예요. 어떤 동기에 의해 가지고 발생한 입장이기 때문에 이건 어디까지나 제2존재 입장에 처해 있지 제1존재가 아니예요.
이렇게 볼 때, 근본을 찾아가야 할 이 시점에 와 가지고는 그 근본을 밝혀야 돼요. 근본이 무엇이냐?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이예요. 그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몰라요. 수많은 종교를 믿고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왜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고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단계에…. 미국이 기독교국가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종교적 배경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돼서 인본주의로 떨어졌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잘 몰랐기 때문이라는 거지요.
또 공산주의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중세에 있어서의 인본주의의 발발과 더불어 사람, 힘의 만능을 주장해 나가면서 신을 부정하며 사람이 제일이라고 했어요. 이것이 중세의 이 봉건사회를 넘어서면서 그런 주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사람 제일주의를 중심삼게 될 때 근본문제가 문제되는 것이지 이것이 하나님이, 신이 근본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는 물질이 근본이라는 주장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체제도 이미 끝장을 보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역사를 보면, 신도 잃어버렸고 인간도 잃어버렸고 물질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이 세계는 혼란 가운데 내일의 희망을 상실한 채 방향을 잃어버리고 현재 벽에 부딪치는 실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의 주장이 통일교회의 주장이라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주장. 통일교회의 주장은 뭘하자는 것이냐? 신을 중심삼고 하나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걸 주장하는 것이 아니예요. 신을 중심삼고 또 물질 중심삼고 하나되는 걸 주장하는 것이 아니예요. 신으로부터 하나돼 가지고 인간을 거쳐 하나돼 가지고 물질까지 주관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제1이 어디냐 하면 신이예요. 제2가 어디예요? 인간이예요. 제3은 뭐냐? 만물, 물질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창조적 근원을 중심삼고 볼 때 근원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그다음에 피조만물이예요. 피조물이 뭐냐 하면 사람이요 만물입니다. 사람과 만물과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어떻게 하나되어야 하느냐? 이렇게 볼 때 신과 인간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거기에는 신이 필요로 하는 절대적 내용이 있어야 돼요. 신은 무엇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느냐? 신에게는 물질이 필요 없어요. 물질은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는 물질을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예요. 지식의 왕이예요. 또 그다음엔 능력의 왕이예요.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간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물질을 하나님은 중요시하지 않아요. 오늘도 그렇겠구만. 처녀 총각들이 지금 뭐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 이럴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이런 것이 문제된다구요.
현재 여러분 눈에는 말이지요. 좋은 남편 하게 되면 첫째는 돈 있는 남편이예요. 여자들, 더욱이나 여자들은. 그다음에 둘째는? 그다음엔? 아, 공부 잘하는 사람, 지식 있는 남편. 그다음에 셋째는? 출세한 남자, 권력을 가질 수 있는 남편. 요런 생각하고 있는 것, 이것은 하나님 체제권 내에서는 용납할 수 없어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사람은 여기에 오늘 참석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는 뭘하는 곳이냐? 처녀 총각 모아 가지고 결혼해 주는 곳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란 사람이 결혼해 주기 위해서 나온 사람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녀 총각 모아 가지고 약혼이나 해주고 결혼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예요.
결혼은 왜 하느냐?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결혼관이 달라요, 우리 통일교회는. 결혼이라는 것은 근본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날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어떻게 돼서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인간은 인간대로 만물은 만물대로 이렇게 혼란상을 나타내는 근원적 내용이 이 세계 가운데, 역사, 문화세계 가운데 제시되었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그건 누가 제시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제시한 것도 아니요, 물질이 제시한 것도 아니요, 사람이 제시했어요.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만든 그 가운데, 사람이 집을 지어 가지고 이상하는 그 가운데…. 사람은 천년 만년 못 살아요. 영원히 못 살아요. 요 지구성에서 7, 80년 사는 사람들이 구상한 그 둥지, 집 가운데 천지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이 거기서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미안한데 좀 빼자구. 간단히 하자구. (웃음) 덥구만. 저기 그 문들 좀 열어 놓지. 안 더워? 덥지 않아? 그 가상이에 있는 사람들은 춥더라도 문 좀 열어 놓으라구. 열어 놨어? 「예」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오늘날 과학자들이 얘기하게 되면…. 여기 저 윤박사 왔더만, 아까. 박사님 말 들으면…. 윤박사 갔어? 「아래에 있습니다」 아래에 있어? 뭐 없으면 할 수 없지. 박사님들의 말 들어 보면 말이예요. 내가 박사님들을 많이 안다구요. (웃음) 아는데 그 사람들이 말하는 이 우주의 생성,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그 생성은 물론 원칙의 힘에 의해서 되었다고 보지만, 얼마나 크냐 하면, 그 우주의 구성체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끝에서 끝까지 거리가 얼마나 큰 거리냐 하면 말이예요, 210억 광년이예요. 그런 말 처음 들어보지요? 몇억 광년이라구요? 「210억 광년」 210억 광년이예요, 210억. 210억 광년이예요. 억도 많지요. 여러분들이 100원짜리를 일생 동안 세더라도 억을 못 세요. 그 100원짜리라면 억은 셀 수 있겠구만. 하여튼 그렇게 많은 거예요. (웃음) 아, 누가 세어 본 사람들이 없으니까 그러지요.
자, 그런데 끝에서 끝에 가는 데 있어서…. 빛의 속도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1초 동안에 3억 미터예요. 3억 미터면 지구의 한 7.5 둘레가 되는 거예요. 빠르다구요. 똑딱할 순간에 지구를 일곱 바퀴 이상 돈다구요. 그렇게 빠른 빛이 하루 동안이라고 그랬나요, 일초 동안이라고 그랬나요? 「1초동안이라 그랬습니다」 일초 동안에 그런 빠른 빛이 하루 가는 거리가 얼마나 멀겠나요, 하루 가는 거리가? 여러분들 한번 따라간다 하면 거기에 붙어서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다 날아가 버릴 거예요. 불이 타서 다 타버릴 거예요. 그거 굉장한 거예요.
하루라도 그럴 터인데 이것이 일년도 아니예요. 10년도 아니예요. 일생 동안 말이예요, 저 빛이 출발해 가지고 가는데 100년 동안 살면서 가더라도 아직 끝장이 안 났다구요. 이것이 몇억 광년이냐 하면 210억 광년이예요. 210광년이 아니라 210억 광년이예요. 억이 210개가 들어가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그렇게 크게 만들어 가지고 뭘할 거예요. 하나님은 뭘할 거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속도는 얼마나 빨라야 되겠느냐, 이걸 관리하려면?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주인 되는 분이 이런 걸 지었다면 그 주인이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있다면 그 세계의 대우주를 바라보고 저울질하고 이것을 관리한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얼마나 빨리 다닐 것이냐? 그런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방대한 우주예요.
그러한 우주가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생겨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은 제멋대로 생겨났나요? 응? 여러분들. 제멋대로 생겨났어요, 제멋대로 반대가 무엇인가요? 「제대로, 원칙적으로」 원칙적으로? 비슷하다. 제멋대로, 원칙적으로, 응, 좀 비슷하다구. 그래, 원칙적으로 생겨났어요? 비원칙적으로 생겨난 사람들 많을 거예요, 여기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다 갖고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칙적 어머니 아버지예요, 비원칙적 어머니 아버지예요? 모르지요? 「비원칙」 아, 그건 타락했다면 비원칙적이지만 세상적으로 보게 될 때 전부 다 처녀 총각끼리 결혼한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해요, 누더기 바가지 갖다가 씌워 덮어 갖고 묶은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해요? 모르지요? 그러나 생각은 깨끗한 어머니 아버지, 제일 좋은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그게 맞을 게 뭐야? 이 쌍것들, 말을 똑똑히 알아들어야지. 보자기 씌워 놔 가지고 좋다 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그게 진짜일 게 뭐예요.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잖아요? 그런 패들의 아들딸들이 와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와 가지고 `어, 내가 얼굴이 이만큼 생겼으면 어떤 남자든지 마음대로 대하게 될 때 문제없을 것이다' 하며 얼굴 보며 싹싹싹 이러고 왔지요? (웃음) 안 그런 간나들 있어요?
자, 여러분들은 멋대로 생겨났느냐? 여러분들이 생겨나게 될 때는 누구를 닮았어요? 누구를 닮았어요? 우주 닮았다구요, 우주. 뭐가 우주 닮았느냐? 우주 가운데는 모든 생물이 다 있다구요. 이 신경기관을 다 닮아 있어요. 그럼 동물세계, 곤충세계까지 합하여 거 누구 닮았느냐 하면 나 닮았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눈 있지요, 눈. 눈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눈이 먼저 나왔겠어요, 동물세계의 눈들이 먼저 나왔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도 몰라요?
아담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 곤충세계와 동물세계를 먼저 지었어요? 「동물세계입니다」 그럼 눈의 조상은 누구예요?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보다도 미물의 곤충들이예요? 「곤충들입니다」 곤충들이예요, 낮은 것부터 거쳐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눈의 조상 가운데 조상은 여러분의 엄마보다도 만물이예요.
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코 있어요. 입 있나요, 없나요? 「있어요」 귀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귀도 말고 뿔까지 있어요, 뿔까지. 여러분들은 뿔 없지요? 뿔을 뭐라 하는지 알아요? 안테나예요. (웃음) 그다음에 손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손 같은 건 있지요, 전부 다. 파리는 밥상에 앉으면 비비고 이게…. 그게 다 손 놀음하는 거지요. 그리고 날개도 있다구요. 여러분들 날개 있어요? 그리고 보면 동물만 못한 것들이 많아요.
또 노래를 잘하는 데는 매미가 노래를 잘해요, 여러분들이 노래를 잘해요? 여러분이 매미만 못하지요. 뛰는 데는 강아지새끼가 잘 뛰어요, 여러분들이 잘 뛰어요? (웃음) 다 못하지 않아요. 자, 누굴 닮았다구요. 「우주」 만물, 우주를 닮았는데 그 가운데는 사람이 제일 잘난 것만도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못난 것이 많아요. 소가 잘 뛰나요, 말이 잘 뛰나요?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말 타고 싶어요, 소 타고 싶어요? 「말 타고 싶습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좋은 것을 전부 다 찾아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볼 때, 모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동물세계도 그거 아는 거예요. 좋은 것을 알아요. 뱀들도 말이예요, 아무리 기어 다니고 하지만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다 안다는 거예요, 자기 동료들은. 알 것 같아요, 모를 것 같아요? 응? 모를 것 같아요, 알 것 같아요? 응? 「압니다」 저기 뒤에서 들리나, 안 들리나? 「들립니다」 잘 들리지? 「예」 얼굴이 안 보여서 아득하구만. (웃음) 눈 같은 것이 보이고 얼굴 같은 것이 보일 뿐이야 (웃음) 기분이 좋아, 나빠? 「좋습니다」 아, 저 뒤에는 기분 나쁘지? 똑똑히 보인다고 해야 기분 좋을 텐데…. (웃음)
그거 그래요. 그거 왜? 비교해 가지고 모든 것이 완연해야 돼요. 좋아야 돼요. 좋은 것은 확실해야 돼요. 확실하고 나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래야 좋다는 거예요. 희미한 건, 암만 좋다고 해도 그건 희미한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좋은 것을 따라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동물세계나 식물세계, 혹은 광물세계는 어떻겠나요?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느낄 수 있는 이 센스, 느낌의 이 정신이면 정신, 활동 분야의 차원이 다를 뿐이지 등차(等差)에 있어서 다를 뿐이지 그 낮은 동물, 모든 광물세계도 전부 다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광물세계는 결혼할까요, 안 할까요? 「합니다」 봤어요? (웃음) 광물세계는 결혼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결혼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자면 전자가 말이예요, 양자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결혼이예요. 중성자가 떠도는 게 이와 같이 이렇게 전부 다 한 체계, 한 구형을 만들어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에 왜 왔느냐 하면, 남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 되니 어떠한 형태에 합격시키기 위해서, 합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어떠한 우주의 모형 형태에 합격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어떤 형태가 여러분들한테 들어와서 합격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저 형태에 들어가서 합격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2존재예요. 주체가 아니예요. 대상적 존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 대상적인 존재는 주체 환경권 내에 보조와 내용으로 흡수할 수 있는 작용을 하지 않고는 대상적 존재 기대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 다 알아듣겠나? 「예」 못 알아들은 녀석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
그래서 여자도 못난 사람 얻으려고 하는 것이 남자들의 욕망이다. (웃음) 왜 웃어요? 못난 남자를 얻으려는 것이 여자들의 욕망이다. 여러분들, 왜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이 말을 잘못 했나요, 여러분들이 생각을 잘못 하나요. (웃음) 안 맞는다구. 그렇지요? 그래요, 전후가 안 맞는다구요, 여러분이 답변을 하기 전에는.
그럼, 지금까지 말한 걸 중심삼고 여기에 답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자된 작자들은 잘난 남자를 찾지 않으면 안 되지 않지 않는다. (웃음) 그거 무슨 말이예요? 찾는다는 말이예요, 안 찾는다는 말이예요? 나는 그거 모르겠구만, 여러분들이 찾아요. (웃음) 그러니까 말은 안 된 말이지만, 말은 `찾지 않으면 안 되지 않지 않는다'라고 했지만, `안 되지 않지 않는다'라는 말은 썼지만 찾아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부정이 많더라도 좋다 하게 될 때는 그것은 남아진다, 관계를 맺고 싶다 하는 것이 인간이요, 이 만우주의 욕망입니다. 알겠나?
그러면 이 대우주가, 큰 것이 혼자 살기 위해서 생겨났나요, 같이 살기 위해서 생겨났나요? 「같이 살기 위해서요」 그러면 사람은? 사람은? 동물을 위해서 태어났고…. 그럼 말이 되는 거예요. 사람은 저 베짱이를 위해서 태어났다. 베짱이 알아요? 저 베짱이. 사람은 개미 새끼 때문에 태어났다. 그거 말이 된다는 거예요, 개미 새끼. 그러면 개미 새끼들이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좋습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들 오늘 왜 이렇게 만났느냐 하면, `전체 때문에, 2천 명 때문에 내가 모인 것이 아니라 오늘은 나 때문에 모였다' 하면 기분이 어때요? 내 상대를 결정하는 데 부속품으로 1999명이 모인다 할 때 기분이 좋거든요. 그걸 원해요, 2천분의 1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걸 원해요? 「전자요」 전자, 전자공학? (웃음) 전자.
자, 그건 뭐냐? 다 웃는 것 보니까 다 알아들었다구요. 그러니까 좋은 것은 다 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좋은 데도 얼마나 좋으냐 할 때는 문제가 커요. 얼마나 좋으냐 할 때는 요 가운데서도 얼마나, 그다음에 또 얼마나 좋으냐? 대한민국 가운데도 얼마나? 세계 가운데도 얼마나? 우주 가운데도? 이 태양계를 거쳐 보면 이게 하나의 별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태양계 가운데 얼마나? 얼마나 할 때는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얼마나 큰 우주예요? 대우주예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복잡다단하게 이것이 210억 광년의 크기 되는 이것이 운동하면서 돌고 있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행차를 하고 계시다는 거예요, 이게. 어슬렁 어슬렁. 대우주 가운데 제일이 될 수 있다면 이것은 밤에 사는 물건이나 낮에 사는 물건이나 다 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지상에 있는 사람이나 천상에 간 사람이 있다면 천상에 간 사람이나 영원 후에 태어날 후손이 있더라도 이와 같은 존재는 다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원해요? 「아멘」 무슨 말이야? 아멘 대답을 내가 알아요. 여러분들 원해요? 「예」 (한 사람만 대답함) 원해요? 왜 대답을 안 하노?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해와에게, 타락한 해와에게 뭘하노 할 때 가만히 있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뭘하긴 뭘해요? 여기서 전부 다 무화과 나무 잎을 따 가지고 타락하고 이렇게 엎드렸습니다'라고 답변 못 했지요. 딱 그 후손들이예요. 그러면서도 대답들을 왜 안 해요? 얼마나 안타까우냐 이거예요, 이 쌍것들. 대답 안 하니, 벌써부터 대답 안 하니 어떻게 해먹겠나요?
아, 거 물어 보는 걸 뻔하게 다 듣고, 알아들을 만큼 얘기하고 물어 보는데 대답 안 하니 이것들, 어떻게 일해 먹겠어요? 응? 답답충들. 답답하겠나 안 하겠나, 이 쌍것들아? 응? 「답답해요」 답답해, 안 해? 「답답합니다」 답답한 것들은 모두 차버려야지. 나도 좋은 걸 취해야 되겠다구. 나쁜 건 다 집어치우고 쫓아버려야 되겠다구.
오늘 점심 안 먹일 거라구요. (웃음) 점심 하나로 탕감되면 그거 뭐 싸지요. 그렇지요? 뭐 하긴 이렇게 모였으면 점심 한끼 두끼, 점심 생각하는 사람은 그거 결혼할 자격 없어요. (웃음) 점심 한 몇 끼 굶으면서 밤잠 못 자고 눈이 들어가고 코가 말라서 까꾸로 돼야 돼요. (웃음) 귀가 축 처져 가지고 눈이…. (웃음) 사람 사촌같이 돼야 거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결혼이 얼마나 심각해요? 결혼이 노라리가락이예요? 심각해요, 안 심각해요? 「심각합니다」 천지가 뒤넘이치는 것이고 일가(一家)의 흥망성쇠가 달린 거예요. 하늘땅이 잘 돌아갈 수 있느냐, 못 돌아가느냐? 그건 기름 주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일가의 성패가 달린 거예요. 저 여자를 얻음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안 됐지만 그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몇 대조 후손에는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양반이 나올지도 모르지….
여러분들은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자,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이렇게 세계적인 사람이 될 줄 알았겠나요, 몰랐겠나요? 낳다 보니 그렇게 난 거지요. 그래, 모르는 어머니 아버지는 낳다 보니 그렇게 낳았다고 하지만 우주는 그냥 낳다 보니 낳았다고 보겠어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길을 따라 가지고 천태만상의 모양과 산곡을 넘고 대양을 건너고 광야를 건너가 가지고 골짜기, 굴도 통과해 가지고 하나로 맞추어 가지고 이렇게 모든 배후에 엮어진 것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태어났는데 별다르게 태어났어도 낳은 건 마찬가지예요. 눈 둘, 코 둘, 코? 콧구멍 둘. (웃음) 입 하나, 귀 둘 이래 가지고…. 그 사지 백체는 똑같아요.
평면적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배후와 입체적인 역사, 종적으로 볼 때는 굉장한 내연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런 큰일도 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큰일이예요? 큰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큰일입니다」 뭐 큰일이예요? 오늘은 뭐 전부 다…. 내가 뚜쟁이도 아닌데 말이예요. 뚜쟁이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 응? 뚜쟁이 몰라요? 「압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배워도 괜찮아요. (웃음) 남자들, 뚜쟁이가 뭔지 알아요? 뚜하고 쟁이하는 것이 뚜쟁이지요. (웃으심)
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 가운데 선생님이 잘 맺어 주면 앞으로 변화무쌍한 아들딸이 태어날지 몰라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무슨 눈이 없는 남자를 만났다면 어때요? 불행해요, 행복해요? (웃음) 영계에 가서도 이런 눈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영계에 간 그때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눈은 백년 동안 보지 못했으니 천년 만년의 세계에서는 억천만 리를 볼 수 있는 눈이 돼라' 할 때, (웃음) 그런 눈 가지고 사는 남편과 살 때 지상에서 살던 거와 같이 `아이고! 우리 남편 병신이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 그때는 뻐길 거예요. 한 다리를 들고 뻐길 겁니다. 넘어지지 않으니까. 그거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해도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거짓말 아니라면 벼락이 떨어지는 내용이 될지 모르지. 여자 몸뚱이 하나 팔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여자라는 괴물들은 얼마든지 있어요.
여자라는 건 별거 아니예요, 뭐. 여자가 제일 싸구려 아니예요? 그렇지요? 사람 가운데 제일 싸구려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대답해 봐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요」 왜? 팔려 다니니까 싸구려 아니예요? 남자는 팔려 다녀요, 안 다녀요? 요즘에는 팔려 다니는 사람 구하는 여자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여자는 팔려 다녔어요. 싸구려예요. 거 선생님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쌍것들! (웃음)
그러면 내가 팔아먹으면 어때요? 「좋습니다」 (웃음. 박수) 아, 이왕에 태어났으면 말이예요. (웃으심) 이왕에 팔려 간다면 문총재한테…. 세상으로 말하면, 세상 사람 중에 나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50억 인류 가운데. 옛날에는 `에이!' 이러더니 요즘에는 `우―!', `예이!', `아이고' (경배하는 모양을 흉내내심. 웃음) 이제 그 단계가 됐다구요.
자, 팔려 가려면 나 같은 사람한테 팔려 가면 손해날 게 뭐 있어요? 내가 판다면 내 친구들한테 팔지 도적놈한테 팔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 친구들 중에는 학자들도 많지요. 노벨 수상자도 많고 세계의 저명한 친구들 많잖아요? 그런 친구들한테 팔아먹으면 좋잖아요? 응?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자, 그러면 멀리 팔려 갈 거예요, 가까이 팔려 갈 거예요? 「멀―리요」 (웃음. 박수) 아, 비행기 탔다가 여기 제주도…. 아이구! 처음 타는 비행기일 때는 제주도…. 날다가 말고 떨어진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대양을 건너 가지고 윙― 하룻밤 다 자고 나서도 `아이고, 해가 떴구만. 또 날아? 또 날아 봐라' 이틀 날아도 `또 날아 봐라', `야! 이거 멋지다. 생각하니 아득한 천지가…' 이러고. (웃음)
그래, 시를 읊어도 아득한 내용의 시를 읊어야 자극적이지 건너 동산이 있는 것 보고 얘기하면 뭐 시가 되나요? `저기 나무 있다 꽃 피었다 빨갛다. 아이고, 노랗다. 냄새난다' 그거 시 돼요? 아득한 연막 가운데서 그것을 환상적으로 생각할 때에 그 맛을 느끼고 사실을 체험할 수 있는데서 그게 멋진 겁니다. 그래, 아득한 먼 고향길이 좋아요, 가까운 고향길이 좋아요? 「아득한 먼 고향길이 좋습니다」 (웃음) 옛말 할 때도 `먼 아득한 그러고도 또 아득한 옛날 중의 옛날' 이래야 맛있지, `아득한 옛날' 해도 맛이 없다구요. 깨물어야 맛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득한 옛 얘기. 그래서 멀수록 좋지 않지 않다. (웃음)
자, 거기 합격! 웃는 사람은 합격이고 안 웃은 사람은 낙제예요. 안 웃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오늘은 전부 다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요놈의 간나들! 요놈의 간나들! 선생님한테 욕먹으니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저기 저, 무슨 선생이 훌륭한 줄 알았는데 욕만 하니 뭐가 훌륭해?' 하겠지만 (웃음) 나는 욕하는데 일등이예요. 욕하는 데는 왕 새끼도 갖다가 욕하고 왕도 갖다가 욕하면 됐지. 그건 하나님밖에 못 하는 일인데 나는 하나님 동생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알겠어요? (웃음. 박수)
그래, 이렇게 말하다 보니 말이 참 재미있지요? 「예」 올라가면 올라가서도 박자 맞고, 내려가면 내려가서도 박자 맞고, 옆으로 가면 옆으로 가서도, 하다 보면 박자가 다 맞아요. 둥글둥글 둥글해도 박자가 맞거든요. 그러니까 나쁘지 않지 않다 이겁니다. `좋더라' 하니까 입을 열고 춤을 추고 `아이고! 내 날이 왔구만. 장단 맞춰서 가락에 맞춰서 춤출지어다!' 아―. 「멘!」 나 `멘' 안 했다, 너희들이 했지. (웃음. 박수)
자, 이러면 이제 3분의 1쯤은 정리가 됐어요. 교통사고가 이제 안 날 거라. 내가 눈감고 운전하는데 오늘 여기에 마주칠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박수) 그래, 무사통과예요? 「예」 아이, 기분 좋다! (환호. 박수)
자, 그러면 오늘 여기서 `휭― 날아서 대우주를 한번 여행하고 싶다' 그거예요, `휭― 날아서 아이고, 앞뜰에서 뒷뜰로 여행한다' 그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우주예요, 소…. 뭐 소우주도 안 되지. 그건 뭐예요? 소뜰이예요. (웃음) 「대우주입니다」 대우주지? 「예」 그렇다고 대우주라고 해서 대우(大宇)네 우주가 아니라구. 대우주가 있다구.
자, 그러면 누굴 타고? 누굴 타고? 혼자 갈 거예요? 누굴 타고 갈 거예요? 「참부모님」 아, 여행할 텐데 누구하고 여행할래요? 「하나님이요」 하나님이야 뭐,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뒤에 가겠어요? 누구하고 할래요? 누구하고 여행할래요? 「아버님」 이놈의 자식들! (웃음) 똑바로 알지 못하고. 여자 혼자 할래요, 남자 혼자 할래요? 「남자랑 같이요」 응? 「같이요」 같이는 뭐, 혼자 패들이 뭘 같이야? (웃음)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면 얼마나 좋아요. 운전수를 잘못 골라. (웃음) 비행기를 잘못 골라.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행복의 길을 혼자 갈 수 없는 겁니다. 여자는, 여자만은 절대 혼자 가는 길에 행복이 없는 거예요. 남자는 어때요? 「똑같습니다」 그건 여자들이 하는 말이지. 「아닙니다」 (웃으심) 나 남자 말 안 들어 봤어요. 남자들, 어때요? 남자만은 혼자 가는 게 행복하지? 「아닙니다」 요놈의 자식들! (웃음) 선생님 이론에 반대하면 되나? (박수) 아, 그거 나도 배웠어요. 나도 배웠기 때문에 혼자 와서는 안 되니까 어머님을 모시고 왔지. (웃음. 박수)
그래, 그게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역사가 생겨나기 전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역사가 시작한 이후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역사가 생겨나기 전부터 결혼 전통의 뿌리는 쫙 박혀 있었다구요. 그 전통이 그렇게 안 돼 있고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는 남자 다리 하나는 여자 다리, 젖 하나 있고 남자는 여기 있고 쓱 한 손으로 둘을 만지면 얼마나 좋아요? (행동으로 표현해 보이심. 웃음) 남자하고 여자가 가까운 데에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아, 그렇게 만들 수도 있지요, 뭐 하나님이 만들려면 말이예요. (웃으심)
여러분들 말이예요, 만약에…. 다들 철들었으니까 이런 우스운 얘기 한 마디 할까요, 그냥 따분한 얘기만 할까요? 「해주세요」 아, 여러분들이 하라고 했으니까 나 죄 아니예요. (웃음) 쌍소리 하든지 무슨…. 자, 남자에게 달린 것이 여기 이마에 붙었으면 어떨까? (웃으심. 웃음) 여자가 보고 기분 나빠 도망가겠어요, 안 도망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안 보이는 데, 깊숙한 데에 갖다가 장치해야 되겠기 때문에 삼살방에 갖다가 딱 묻어 놓은 겁니다. (웃음)
그럼 손 끝에 달아 놓으면 어떻겠어요? 생각해서 찾아 보라구요. 내 말이 어떤가?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얘기하겠어요, 원리를 찾은 사람이? 거기밖에 갖다 붙일 데가 없어요. 그렇게 갖다 붙이다 보니 남자나 여자나 제일 으슥한 곳이예요. 집에도 으슥한 곳 냄새 나는 데는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손님 오게 되면 좋은 것을 전부 다 으슥하고 냄새 나는 데 갖다 꾸겨 박지요? 보니까 그 뒤 옆에는 냄새 나는 나발 구멍이 있더라구요. (웃음)
제일 좋다고 하는 것하고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은 이마를 맞대고 여러분들 항문 미워해 봤어요? 항문이 왜 이렇게 붙어 있노. 편리하게 이렇게 있지 않고 말이예요. 여기쯤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으심)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갖다 붙일까 아무리 연구해 봐도 그곳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살이 쪄서 뚝 묻어 놨으니 그렇지 이게 벌어져 가지고 손 끝처럼 나왔으면 어디 가서 앉겠어요? 냄새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암만 물로 잘 닦아도, 요즘엔 물쑤세미가 생겨서 좀 낫지만 말이예요.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나요」 맡아 봤어요? (웃음) 맡아 보나 마나 그건 냄새가 나게 돼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생명의 원천은 냄새 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게 뭐냐? 모든 초목의 생명의 원천은 비료이기 때문에 비료라는 것은 냄새 안 나는 것이 없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았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을 생명 있는 왕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냄새 나는 곳에 살게 해주어야 되는 것이다, 어때요? 「좋아요」 그게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해라! 남자 땀 냄새, 그게 무슨 냄새라 하던가? 한국 말 다 잊어버렸어요. 발고락내라고 해요, 발구린내라고 해요? 발구린내는 무슨 찌꺼기가 많아서 나는 내고, 발고락내는 없어도 냄새나는 것을 말하는 거지요? 그게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아이구, 냄새 나 씻고 와라' 그런다구요.
우리 엄마는 어떨 것 같은가? 우리 엄마는 여자인가, 남자인가? 「여자입니다」 여자들은 그렇다니까 우리 엄마도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엄마는 빼 놓고? 「아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안 원한다면 이치에 안 맞아요. 우리 엄마도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오늘 저녁에 들어가서 그럴지도 모르지요. 안 그랬다면 말이예요. (삐―익!) (스피커에서 소음이 남) 어이쿠! 아, 그렇다는구만 (웃음. 박수)
크리넥스를 이렇게 적셔 가지고 들고 다니는 여자는 재수 없어요. 그런 여자 잘사나 보라구요. 혼자 살지 않으면 과부가 되어 외롭게 산다는 거예요. 사길자가 대표적인 여자지. 씻어라, 씻어라! 하루에 손 몇번 씻나? 사길자! 「예」 하루에 손 몇 번 씻어? 변소 옆 지나고 와서 손 씻고 말이예요. 시골 길가 가려면 개똥 소똥 닭똥이 얼마나 많아요. 매일같이 손 씻어야 된다는 거예요. 소똥을 집어먹고 닭똥을 집어먹으면 얼마나 근사해요. 아, 그거 뭐 어때요? 그것이 만병통치약이 될지 알아요? 거 약 될지 안 될지 해봤어요? 약은 전부 다 반대 것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거 찍어 먹는 것이 만병통치 될 수도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믿게 되면 낫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만사가 재미있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도 자기 멋에 살고 못난 사람도….
자, 나무가 말하기를 `야 야, 푸른빛을 가지고 난 세상의 모든 식물들은 나를 닮아라' 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호박 같은 게 넝쿨이 없는 물건이 되면 되겠어요? 웃을 거예요. `히히 이 쌍놈의 자식' 욕할 거 아니예요? 또 수박도 `이놈의 자식, 세상 모르는 자식, 내가 없으면 이 여름 찾아올 때 큰일날 텐데' 하고 욕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이건 포플라같이 키만 멋도 없이 커 가지고 날 닮으라고? 네가 나를 닮아라'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잘났다는 사람 잘났다고 뻐떡거리지만 `야, 이 쌍것아! 잘났다고 뻐떡거리지 마. 내 발밑에 와 처박혀라' 그런다구요. 세상만사가 고르지 않을 것 같지만 다 고르다는 것입니다. 뻗대고 올라가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무턱대고 뻗어가는 녀석이 없나 말이예요.
또 어떤 것은 `아이구, 나같이 향기를 피워 가지고 열매가 열려야지. 배처럼 사과처럼 열리지 이게 뭐야? 왜, 땅 가운데 숨어서 열매가 돼?' 그러면 땅 가운데 있는 것이 `요놈의 자식, 너 혼자 살겠다고 그래? 곤충이라든가 땅 가운데서 사는 것들은 우리 같은 것을 파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너 같은 것을 어떻게 먹고 살아?'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 것은 화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일화라고 그랬지요? 「예」 자기 자체를 절대시하는 데 있어서 화합이라는 것은 없어요. 자기 자신을 사방화시키는 데 화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집에 들어갈 때 넓은 집이 좋아요, 좁은 집이 좋아요? 「넓은 집」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리 높더라도 자기를 낮추어 가지고 넓은, 뭐라 할까? 방석을 깔고 장판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나 가늘어야 돼요? 얇을 거 아니예요? 얇아도 좋다는 겁니다. 여자는 얄팍해요, 두꺼워요? 「얄팍해요」 얄팍해요. 그렇기 때문에 얼른 속살이 들여다보입니다. 세 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면 벌써 안다는 겁니다. 세 시간이 뭐예요. 십 분만 이마 맞대고 보면 `이 녀석 왜 들여다봐. 가라구' 그런다는 거예요. `아, 어머니 닮아서 들여다보는 것이고 우리 나라 왕후 닮아서 들여다보는 것이고 좋은 생각하고 들여다보는데 괜히 기분 나빠해' 그럴 수도 있잖아요? '하나님 얼굴 봤는데 당신 얼굴이 하나님 얼굴 같아서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인데 왜 기분 나빠해? 하나님을 바라보면 기분 나빠하시겠어? 안 그럴 텐데 왜 그래?' 하면…. 그래 얄팍하다는 거라.
남자는 들여다보면, 황소 알지요? 「예」 더운 날 꽁지를 흔들면서 바닥에 딱 서 가지고 해가 내리쬐도…. (흉내내심) 뭐 소리가 치든 비행기가 날아가든 끄덕없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까치새끼가 와서 등에 타도 가만있는데 여자는 못 그래요. 얄팍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기분 나빠요? 「아닙니다」 기분 나쁘면 나한테 얘기해요. (웃음)
그럼 남자는 얄팍한가, 두툼한가? 「두툼합니다」 얼마나 두툼한가? 얼마나 두툼한지 여자가 조그만 손으로 이렇게 때리더라도…. (뺨을 때리심) 그래도 안 되면 이렇게 올라타고 이렇게 밀치더라도 가만히 있는 군자 같은 남편 얻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을 찾는 겁니다. 얄팍한 남편 원해요, 듬직한 남편 원해요? 「듬직한 남편요」 아이고, 기분 좋다. (박수)
자, 보라구요. 동양 여자들이 듬직한 남편을 원하는데 저 아프리카 통통한 흑인 남자들 얼마나 듬직해요? (웃음) 왜? 듬직하지요. 그들도 남자라구요. 여기 서양 남자들도 왔구만. 우리 서양 식구들도 왔다구요. 한국 남자들하고 서양 남자들하고 누가 커요? 「서양 남자」 서양 남자가 듬직하지요? 눈까지 커요. 또 코까지 크다구요. 서양 녀석들 하나 놀라운 것은, 서양 여자들 입은 또 얼마나 가늘고 큰지 웃는데 내 주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해요. 이래 가지고 말을 해대는데 얼마나 복잡하고 근사한지 놀랬어요. 입을 보나 뭘 보나 모든 게 덩치가 크고 걷는 것도 뚜벅 뚜벅…. `따박 따박 따박 따박'하고 `뚜버억 뚜버억' 어느 게 좋아요? 뚜버억 뚜버억이 좋잖아요.
자, 나이 많은 황소를 타고 갈 거예요, 나이 어린 암소를 타고 갈 거예요? 답변해 봐요. 「황소」 나이 많고 경험 많은 황소? 「예」 그렇다면 나이 많은 신랑 얻을 거예요, 햇내기 바람동이를 얻을 거예요? (웃음) 「나이 많은 신랑」 거 알기는 아는구만. 고생해서 수염이 꾸불꾸불해지고, 얼마나 고생했으면 수염이 꾸불꾸불해졌겠노? 사연이 많지요. 곧은 수염의 신랑 얻어 갈 거예요, 꾸불꾸불한 수염의 신랑 얻어 갈 거예요? 곧은 머리카락보다 꼬불꼬불한 머리카락, 얼마나 속이 탔으면 꼬불꼬불해졌겠노? 거 생각하기에 달린 겁니다. 사람은 생각하기에 천하를 동무 삼고 살게 마련인 것입니다. 생각이 위대한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 닮았다는데, 하나님 닮은 것은 다른 데 없어요. 얼굴도 하나님을 비슷하게 닮았을는지 모르지만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황후의 마음, 왕의 마음. 그 넓은 마음 가운데는 배고픈 남자가 들어와서 밥도 얻어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밥 안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거기 들어와서 치마자락을 쥐고 슥 코를 골면서 자는 남자를 바라보는 넓은 마음의 여자의 시선에는 얼마나 시적인 정서가 깃들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멋입니다.
한국 사람이 가진 말 중에 제일 귀한 말이 있습니다. 멋! 일본 말에도 없고 영어에도 없어요. 멋이란 한국의 독특한 말이예요. 멋지다, 멋지다고 하면 좋은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크고 작은 것이 어울리는 것을 멋지다고 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될 것 같은데 어울리는 멋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은 글을 쓰나 조각을 하나 특정한 민족의 멋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조그만 나라인 한민족을 하나님이 아껴 가지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게끔 보관하신 거예요. 앞으로 박물관에 갖다 놓으려고…. 중국 사람을 박물관에 갖다 놓는 게 좋겠어요, 한국 사람을 박물관에 갖다 놓는 게 좋겠어요? 「한국 사람」 매일같이 천 사람 만 사람이 왁짝 왁짝하는 박물관과는 틀려요. 십 년에 한 사람씩 왔다 가는 박물관하고 매일같이 초만원인 박물관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박물관에 들어가 있다면 하나님 보러 매일같이 세계 사람들이 다 가겠지요? 「예」 세계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그런 하나님이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 생활이 세계 사람들보다 못하게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박물관에 나타나려면 제일 사람들이 안 오는 으슥한 날, 몇만 년 만에…. 하나님의 가치가 그렇습니다. 그렇게 찾아오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데로 찾아오신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크고 훌륭한 남편 얻고 싶지요? 거 모시기가 쉽겠어요? 박자 맞출 자신 있어요? 「예」 천만에. 나 우리 어머니한테 언제나 기합받는 것이 뭐냐 하면 `아이고, 당신은 잘 줄도 몰라. 자기 부인이 한시 두시까지 기다리는 줄도 몰라. 그게 무슨 남편이야' 그렇게 쿠사레(くされ)를 많이 먹어요. (웃음) 듣고도 못 들은 척 쓱― 그래도 엄마 옆에 척 가서 드러누으면 발길로 안 차 버리대. (웃음) 말과는 다르더라구요. 그것은 뭣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어머니 마음보다도 어머니 사랑이 그렇게 만들었다 할 때 기분 좋아요. 어머니 마음은 그렇게 넓지 않지만 사랑은 넓어요. 알겠어요?
여자의 마음은 다 같을 거 아니예요? 그렇지만 거기에 물들면 오색가지로 물들기 때문에 누가 보지를 못해요. 무사통과예요. 있긴 있는데 모른다구요. 담도 넘을 수 있고 홍해 같은 것이 있어도 그것을 건널 수 있는 그런 조화의 다리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그래 사랑 찾아가고 싶어요? 「예」 정말? 「예」 얼마나 정말이예요? 「정말입니다」 죽고 못 살 만큼 정말이예요, 하나님이 오셔서 나를 구경하지 않을 만큼 정말이예요? 어느 정말이예요? 정말 여러분들 그 한계는 무한한 거예요?
자, 그러면 편리한 남편을 얻을 거예요, 훌륭한 남편을 얻을 거예요? 「훌륭한 남편요」 불편하더라도? 「예」 그러면 됐다구요. 어떤 게 순리예요? 애국자 중에서 제일 훌륭한 애국자, `요즘으로 말하면 매일같이 선생님이 타고 온 링컨차 같은 걸 타고 만민이 환송하는 애국자, 어디 가든지 만판으로 먹고 입고 살 수 있는 입장의 애국자하고, 찌들려 쫄아져서 고무줄을 젖꼭지로 알고 빨아먹는 가난뱅이 애국자하고 그 심정 폭에 있어서 어느 애국자의 심정이 깊고 넓고 높을까?' 하고 묻게 될 때 어느 애국자예요? 「후자요」 그게 좋아요? 「예」 정말? 「정말입니다」
그래 병신 곰배팔이, 애국하다가 눈 하나 애꾸되고 다리 하나 없어지고 하체가 없어진 그런 애국자 전람회가 있다면 말이예요. 같은 급이라면 사지가 완전한 사람을 박물관에 갖다 놓겠어요, 곰배팔이 못난이를 박물관에 갖다 놓겠어요? 같은 급이라면? 손가락 하나 더 잘린 게, 흠집 하나 더 있는 게 보다 애국자입니다. 그런 남편 얻어 갈래요? 그런 남편도 돼요? 「예」 밥은 네가 벌어 먹이고? 거 대답 나쁘지 않구만. 덮어놓고 `예' 했구만.
요럴 때 내가 얘기 한마디 하면…. 망신이 되어서 못 하겠구만. 얘기 한마디 할까? 「예」 선생님 대해서 흉보려고? 「아니예요」 여자는 못 믿어요. 그 반면 남자는 여자보다 좀 나아요. 그 대신 도둑놈 심보가 있어요. (웃음) 좋은 것 있으면 선생님 것이라도 빼앗아서 지갑에 넣으려고 그래요. 겁탈 훈장이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라구요. 그러니 다 못 믿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을 믿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믿을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오, 억천만년 가도 나를 믿고, 하나님이 나를 안 믿을 수 없을이만큼 믿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눈을 보니까 안 그런데 이 녀석아! 「그렇습니다」 무슨 '습니다' 하는데, '맞' 자는 없구만. '습니다'가 무슨 말이야. 맞습니다 해야지. '습니다' 하니까 안 맞는다는 말이라구. 그래 너를 믿을 수 있어? 「예」 너 요즘 뭘하고 있어? 「예」 뭘하고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 (웃음) 「경제복귀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무슨 경제복귀? 「일화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화에 근무하는 게 경제복귀야, 네가 살기 위해 하는 거지. (웃음) 월급을 받나, 안 받나? 「받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경제복귀야? 받으면 교회에 전부 다 헌금하나? 「십일조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가 뭐야, 이놈의 자식아! 거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야,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야?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 해도, 빚을 져 가며 해도 부족할 텐데….
자, 우리 아가씨들! `아가씨들' 하니 기분 좋지요? 「예」 요 간나들 보다도 말이지. (웃음) 어느 게 좋아요? 아가씨가 좋아요, 요 간나가 좋아요? 요 간나는 장래 요술성이 있어 가지고 높이도 될 수 있고 낮게도 될 수 있어요. 왕녀도 될 수 있고 왕후도 될 수 있다구요. 아가씨는 한 길밖에 없어요. `아가씨' 하게 되면, 저 사대부의 `아가씨' 하게 되면 천민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요년들' 할 때는 높은 사람하고 해도 괜찮고 낮은 사람하고 해도 괜찮지요? 요년이 좋아요, 아가씨가 좋아요? 「요년이 좋아요」 (웃음) 네가 나이가 많은 모양이구나, 몇 살인가? 시집 못 가 가지고는 여기 와서 선생님이 묻는 거 대답 잘해 선생님이 기억하게 해서 자기를 잊지 않도록 그렇게 교육하려고 그러지? 「아닙니다」 모르지, 몇 살이야? 「스물일곱입니다」 그렇게 됐을 거야. (웃음)
자, 비행기는 타고 멀리 날아가야 되겠고, 시집은 가까이 가야 되겠다. 시집은? 「멀리 가야 됩니다」 한국 사람한테 시집 갈 거예요, 중국 사람한테 시집 갈 거예요? 「한국 사람」 이왕이면 대가집에 시집 가야지요. 한국이 대가집이예요, 소가집이예요? 「소가집」 소가집 아니예요, 초가집! 초라하니까 초가집. 거 대가집의 중국 사람이 좋지요? 중국보다 더 큰 대가집이 어디예요? 「대한민국입니다」 에이 썅! (웃음. 박수) 미국 사람은 어때요?
이렇게 생각할 때, 난 사랑의 닻줄을 요 동네에다 걸고 살겠다, 태평양에 걸고 왕래하면서 살겠다, 어떤 것이 멋져요? 「태평양」 생각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태평양이지. 이왕에 다리를 놓으려면 근사하게 놓아야 세계 만민이 찾아와 가지고 훗날에 찬양할 거 아니예요? `위대하신 여성이여, 생기기는 나보다 못생겼지만 마음은 위대합니다' 하니 위대하다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암만 잘났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은 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 「잘난 사람입니다」 나 선생님 잘난 양반은 아들딸 되겠다 하는 사람 아직까지 못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아들딸이예요? 「아닙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 아들딸이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지금 무슨 아들딸들 만들려고 여기 앉아 있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결혼하지 않고는 아들딸 못 됩니다. 타락이 뭐냐? 사탄의 아들딸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어요? 이것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사랑의 뿌리를 내리게 될 때에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참부모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결혼식은 최대로 거룩한 것입니다. 이 거룩한 식전을 더럽히거나 물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깨끗이 하기 위해 선생님은 일생을 탕진했고, 일생을 투입했어요. 하나님은 수백 수만년을 투입했어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갈 길을 못 찾으면서 지금까지 희생해 왔습니다. 인류역사 배후에서 배회하며 곡절의 희생의 담을 높여 가지고 사탄을 막기 위해 투쟁을 했다구요. 이 배후에서 얼마만한 희생의 대가를 치렀느냐? 그 값이라는 것은 형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높이로 하게 되면 에베레스트산이 낮아요. 하나님 보좌까지 들어서 뒤집어 박을이만큼 높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제멋대로 살지 않고 삼년 뭐 해 가지고…. 선생님도 말입니다. 선생님이 몇 살 때 결혼했나? 옛날에 결혼했었는데 또 했지요? 결혼해서 반대 안 했으면 우리 어머니가 달라졌겠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 됐을 거 아니예요? 요것들, 앵앵거리고 남편 가는 길 반대하다가 불쌍하게 됐지. 그것 가만 생각하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진이 어머니를 어머니로 모셨다면 좀 혼났을 거라. 문전에 맘대로 드나들지도 못하고…. 다 그거 천지 도수에 잘 맞지 않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작전상 내쫓기 위해 반대시켰구만, 요즘에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작전상 그 가정에 합당하지 않은 여성이 될 때는 마음이 뒤틀려 가지고 요 사람하고 살고 싶지 않고 도망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 남편이 위대한 조상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악당의 조상이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 마음이 왜 그렇게 나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했을까? 그러니까 그 마음 가운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위대한 미래가 있고 하나는 악당인데 그 둘 중의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악당이 될 수는 없어요. 선생님은 착한 사람이예요. 선한 것하고 착한 것하고 어느 게 좋아요? 선한 사람이 될 거예요, 착한 사람이 될 거예요? 「선한 사람」 착한 사람은 언제나 만날 수 있지만, 선한 사람은 언제나 만날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착한 사람이라는 말은 실례되는 말이 아니예요. 선한 사람은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착한 사람이라고 해도 기분 나빠하지 말라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얘기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오늘 전부 다 입장권 사 가지고 왔나요? 얼마 냈어요? 「만오천 원」 (웃음) 그거 너무 싸구나, 1억 5천만 원씩 받지 않고.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가 쉽지 않아요. 참부모의 아들딸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려면 여러분 배후에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참소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이 없어야 됩니다. 또 이렇게 통일교회에서 종교를 중심삼고 축복을 시키는데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들은 젊은 남녀들이 결혼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불교도 그렇고 기독교의 바울이 가르쳐 준 것도 고자가 되라고 그랬다구요. 고자로 살라고 그랬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요전에 무슨 도천인지 그 사람은 뭐 생식기를 잘라 버렸다고 하더구만. 원리 알았으면 낑낑하면서 배밀이하면서 울고 다닐거라. 결혼해서는 안 된다, 나쁜 씨를 번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결혼을 해주나요, 안 해주나요? 종교단체가 이렇게 젊은 청년 남녀들을 모아다가 합동결혼식 해주는 역사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이런 역사는 종교사 가운데 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 거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위대한 사람이요, 잘난 사람이요, 멋진 사람이라구요. 역사상에 멋진 일 한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떠억 영계에 가 보면…. 이게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타락해 가지고 제멋대로 끌고 다니는 것들을 전부 다…. 그 밑창까지 뼈다귀까지 전부 다 암세포가 번식해서 구멍을 파 버릴 나쁜 행동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똥개 같은 것들, 그런 패들은 여기 이 동네 십리밖에 어른거리지도 못하는 거예요. 여기 뭐 정정당당히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축복을 받겠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쌍한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 대신 그런 놀음 해서 길을 여는 거예요. 세상에 밟히고 누더기 보따리 되어 냄새 피우는 길을 전부 다 들락날락해서 닦아 주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와 앉아 있지 여러분들 개체로는 어림도 없어요.
보라구요. 에덴동산에도 이렇게 똥개 같은 것을 전부 다 모아다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놨는데 그렇게 결혼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겠어요? 사탄세계에서 오만가지 때가 묻고 더럽혀진 패들 아니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중에 살인 강도가 없겠나, 도둑놈이 없겠나? 전부 다 몇 대만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너 엄마 아버지 있어? 「예」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예」 그다음에도 그 할아버지 할머니 있지? 「예」 다 선하다고 생각해? 선하다고 생각해, 나쁘다고 생각해? 선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나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선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선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쌍간나야! 다 마찬가지야.
여러분들 하루에도 마음이 왔다갔다하지요? 「예」 옛 성현들이 말하기를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했다구요. 사람은 조석으로 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산색은 변함이 없어요. 그걸 사람이 몰라서 그렇겠어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마음이 그렇지 않아요? 지금 좋다고 해도 십년 후에 나쁘다고 할 수 있고, 지금 나쁘다고 해도 십년 후에 좋다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리고 태생이 말이예요. 한국역사 가운데 쌍놈 양반제도가 있는데 그게 안 맞는 게 아닙니다. 한국은 지독했습니다. 거 맞는다는 거예요. 쌍놈의 무엇이 그래요? 타락한 피를 받은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양반은 핏줄이 다릅니다. 천도로부터 태초로부터 이 우주가 사작될 때 정통적 순결의 핏줄을 이어받은 주류가 있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그 주류를 중심삼고 그 방계는 중앙으로 못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0대 이내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전부 다 사진 찍어다 보게 된다면 뭐 별거 없다는 거예요. 다 집어 던질 것들이라구요. 거기서 집어 가지고 쓸만한 조상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 시대에도 그런 걸 남기고 싶겠나 없애고 싶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걸 남기고 싶겠나, 없애고 싶겠나? 어때요? 「없애고…」 없애고 싶을 것입니다. 없애고 싶은데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도 울며 겨자먹기로 자기의 피살을 깎아서 씻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정들이 갈 수 있는 세계적인 길을 열기 위해 모든 주권자들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로 가서도 감옥살이하면서 이 놀음 하고 다니는 거예요. 못나서 그런 거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미국 가서도 감옥살이했지요? 레이건 행정부에서 `문총재에게 특사를 내리는 운동하자' 그러면서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앞으로 천년 만년 백인종이 흑인종에게 무릎을 꿇고 종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그 사람들은 안다구요. 똑똑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근원이 뭐예요? 쌍놈의 새끼들이예요, 뭐예요? 종자가 뭐예요? 쌍것들이예요, 양반들이예요? 「쌍것들입니다」 이놈의 자식, 일본 자식들도 욕하면 알 거 아니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 선생님 말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와서 지금 대학 다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학생들이 많은데 선생님 말 못 알아들으면 전부 다 학점 빵점 맞겠구만.
여러분들 결혼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 꽁무니만 딱 붙잡고 절대 복종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핍박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40년 동안에 세계를 다 말아 먹었을 거예요. 선생님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잘난 남자입니다」 뭘 보고 잘났다고 해요? 코 보고 그래요? 아니예요. 뭘 보고 알아요? 사상, 그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까지도 위안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얼굴 가지고 위안 주는 거 아닙니다. 생각이 위대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여기 와 앉아 있을 자격이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다고 하는 자식들 손들어 봐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했으니 시작하는 데는 14년 동안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셔온 거라구요. 그렇지요? 1960년도, 14년간…. 그거 다 모르지요? 그 기간엔 선생님이 하나의 남자로서 사탄세계를 대표한 나라의 반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여자도 반대하고 남자도 반대하고 조상도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예요. 그 화살을 맞고 쓰러지지 않아야 됩니다. 쓰러지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예요. 이북 가게 되면 이북 감옥 들어가는 거예요. 이북의 모든 백성들이 비웃고 조롱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가는 종착점과 선생님이 가는 종착점은 달라요.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자들과 5공화국까지 나를 이용해 먹고 반대했지요? 미국 구하러 갔는데 미국이 반대하고 감옥에 처넣었어요. 가는 곳곳마다 감옥이예요. 여러분들 감옥 가 봤어요? 선생님은 감옥 몇 번 갔다 왔나? 「여섯 번입니다」 여러분들 그래 한 번이나 가 봤어요? 「안 가 봤습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 한 번도 안 가 본 것들이 뭐하러 여기 왔어? 감옥 친구들이 와야 할 텐데….
그래 선생님이 못나서 그랬나, 잘나서 그랬나, 「잘나서 그랬습니다」 암만 잘나도 가만있으면 감옥 안 가지요. 가만있으면 안 갈 텐데 입을 벌려 가지고 욕을 퍼붓고 이놈의 자식들 망한다고 저주를 하니까 그거 누가 좋아하겠어요? 싫어해요. 시끄러우니까 갖다 처단하는 거지요. 그게 선생님의 전통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총재 말하는 거 듣기 싫어요. 사탄세계가 역사 이래 제일 미워해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그래야 돼요. 사탄이가 대표적 개인을 세워 가지고 제일 미워하는 겁니다. 그래 주권자들이 그 놀음 했어요.
그다음에 가정을 내세우고 종족을 내세우고 민족을 내세우고 국가를 내세우고 세계를 내세워 세계에까지 가서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겼느냐? 개인적으로 누가 이겼어요? 사탄세계가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선생님」 선생님이 개인적으로도 이겼고, 가정적으로도 이겼고, 종족적으로도 이겼고, 민족적으로도 이겼고, 국가적으로도 이겼고, 세계적으로도 이겼습니다. 미국하고 싸워서 누가 졌어요? 「미국」 법정에 서게 됐을 때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 자유세계를 대표한 2억 4천만 미합중국이 나 한 사람, 대한민국 백성도 아니예요. 문선명 혼자였다구요. 부딪쳐라 이겁니다. (박수)
자, 그래 가지고 누가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아버님이 이겼다구요. 이겨 가지고 내가 좋다고 자랑했어요? 저 죽게 된 미국을 살려주는 겁니다. 이번에 저 부시 부통령도 선생님 때문에 대통령 되는 거예요. 내가 손대기 전에는 27퍼센트 차이가 있었어요, 듀카키스하고 부시하고. 그렇지만 내가 뒤집어 박았어요. 킥― 선생님이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 여기 와 있으면서도 세계의 일 하나, 못 하나? 「합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왜 못 해? 그렇지만 욕심 많은 여러분들은 욕심이 많아서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하고 싶지요? 안 하고 싶은가, 하고 싶은가? 「하고 싶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축복의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가 한 가지 알아야 됩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에 있어서 아담의 실수는 예수가 탕감복귀해야 돼요. 예수의 실패는 재림주가 와서 해야 되고, 재림주의 족속은 예수가 실패한 기준 이상에 다 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데 예수가 결혼했었나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뭐하러 왔어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으로 볼 때, 아담·예수·재림시대, 3시대를 두고 볼 때, 여러분들의 자리는 예수님보다 훌륭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 나라 갖고 있어요? 예수님이 나라 가졌나, 못 가졌나? 예수님이 고향 가졌나, 못 가졌나? 예수님이 뭐라고 했었나요?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거 집이 있다는, 고향이 있다는 말이예요? 나라가 있다는 말이예요? 「없다는 말입니다」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지만 선생님은 없어요. 그러나 전부 다 찾아오는 거예요. 그 굴 구덩이를 무너뜨리고 그 새 둥지를 무너뜨리고 그 굴 구덩이를 대신할 수 있고 새 둥지를 대신할 수 있는 안식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식처를, 경제적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갈 길을, 영원히 갈 수 있는 고향길을 마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선지자는 고향에서 대접 못 받는다고 했지요? 그런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여러분들에게 어디로 가라고 그랬어요? 「고향」 반대예요. 고향에 가 가지고 조상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는 없습니다. 성경에 그런 가르침은 없어요. 고향에서 대접 못 받는다고 했는데 이젠 고향에서 대접받을 때가 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성경에 없지요? 그것은 선생님 말씀이자 틀림없이 하늘의 경륜 가운데 나타나야 할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축복받으면 어디 갈 거예요? 보라구요. 고향이 있기 전에 나라가 있었겠어요, 나라가 있기 전에 고향이 있었겠어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나라」 「고향」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고향과 나라와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고향집은 그때의 나라를 대표한 집이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고향, 우리 조상이 본래 출발한 집은 그 나라의 중심입니다. 그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이 있기 전에 하나님은 벌써 우주를 만들어 놓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나라를 만들고 나라 가운데 종족을 만들고 종족 가운데 가정이 되게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이 구덩이가 됐지만 나라 기반 위에 이렇게 대표자를 세운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구덩이에 떨어진 거예요. 그래 다 잃어버렸어요. 그거 알겠어요? 「예」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돼요. 그래 나라 세계적으로…. 세계적인 기준을 탕감하고 국가적 기준을 탕감하고 그다음에는 종족 기준을 탕감하고 그다음엔 가정적으로 탕감하고 나서야 본래의 가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다 했어요? 세계적인 탕감했어요? 국가적 탕감했어요? 안 했지요? 종족적 탕감 했어요? 누가 했어요? 선생님이 했어요, 선생님.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저끄러졌기 때문에 아담 대신 온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에서 모든 후대 후손들의 갈 길을, 수난길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자기가 희생하면서 이 길을 넘겨 가지고 이제는 세계 탕감기준 위에 쭉…. 세계 가운데는 국가가 있지요, 국가 기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래 가지고 세계가 이만큼 됐다면 국가는 요만해요. 그다음에 종족은 요만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의 중심도, 국가의 중심도, 종족의 중심도 가정을 떠나서는 안 돼요. 이것이 직계예요, 직계.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그게 뭐냐 하면, 그와 같이 모든 조상의 축은 하나예요, 축은. 핏줄의 축은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타락함으로 이게 없어요, 이게. 이게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이 없으니 수많은 국가가 있지요.
너, 일본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9월 27일은 뭘 말했느냐 하면 섭리적 통일식을 했고 10월 3일은 뭐냐 하면 통일천국개천절을 선포했어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서 심정권을 말해요.
심정권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오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뭐 탕감하고 암만해도 안 돼요. 얼마든지 탕감길을 가고 뭐 죽었다 살아나더라도 심정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심정권은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혈통을 통해서만이 전수되는 거예요. 거 원리 말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예」 알겠어요? 「예」
심정권 접촉을 하기 위해서는 혈통적인 전환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결혼하지 않고는…. 그래 그러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식을 해야 심정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 뒤에서 너희들을 참소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없나? 명주꾸리에 저 줄을 얼마나 달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 와서는 옛날에 사랑하던 애인이고 무슨 부모고 뭐 다 없어요. 자기 뿌리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는 오직 하나 참부모밖에 없어요.
타락의 혈통을 받은 이것을 째서 피를 내고 전부 다 고생을 시켜야 돼요. 통일교회 고생해야 된다구요. 3년 동안 고생 안 하면 안 돼요. 7년노정을 가야 된다구요. 결혼하고 둘이서 이 더럽혀진 핏줄을 맑게 하기 위해서….
순종(純種)을 남길 수 있는 자신이 있게 될 때는 사랑을 해서 자식을 낳아요. 깨끗한 혈통을 더럽힐 수 있는 행동을 했으면 새끼를 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혼 후에 3년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불도저로 벼랑에 갖다가 밀어 넣을 가정이 많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이루지 못한 신랑 신부의 이념을, 비로소 지상에 참부모가 나와 탕감해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 예수님이 이 자리에서 해방적 권한을 가지고, 선조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혈통적 교차식을 거쳐서 여러분들을 축복의 자리에 내세움으로 그 사랑이 본연의 자리에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전부 다 새나무로 자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통일교회의 결혼이예요.
이거 뽑으면 사탄 뿌레기가 나와서는 안 돼요. 자기를 생각하고 일족을 생각하고 이놈의 사탄세계의 습관적인, 자기 잘살겠다고 이런 녀석들은 앞으로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해요, 탕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생사지권을 걸고 이 길을 넘어서야 할 운명길이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길이예요. 필연적으로 길이 되어 있어요, 이게. 타락한 인간이 안 가면 안 돼요. 저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이 원칙은 영원히 살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저나라에 가도 천국 못 들어가요. 연옥과 같이, 가정적인 연옥권이 생기는 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는 우리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놨어? 낳지를 말지' 이렇게 사탄 놀음 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조상이 `이놈의 자식아 네가 잘했으면 우리 일가가, 72대가 전부 다 해방될 건데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아래 사탄이, 위의 사탄이, 조상들이 참소하고 아들딸이 참소하는 무서운 세계가 잘못 직행하는 길 위에 싹이 튼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홀로 이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엄청난 배후에 피할 수 없는 운명길을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 설 사람이, 책임져야 할 사람이 개척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 개척이 간단한 게 아니예요. 세계 화살을 벌써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개인적 화살, 환경적인 어려움을 피해 다니면서 뭐 동원 명령을 안 따르겠어요? 이따위 간나 자식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시간에도 그런 면에 확실한 생각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마음대로 어영부영했다면 어떻게 돼요.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고향에 돌아오는 거예요. 세계까지 갔다가 사탄과 싸워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올 때 사탄이 따라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환고향을 선포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선포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소련 공산주의, 아무리 큰 나라라도, 민주세계, 공산세계도 내 앞에 있어서는 큰소리 못 쳐요. 그런 때라구요. 전권을 가지고 냅다 밀면 다 밀리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힘이 있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지방 장관들, 무슨 당수 짜박지들, 뭐 4당 대표들 저 너저분한 그 사람들 앞에 부끄러운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당당해야 돼요. 나를 본받으라 하고 나를 따라야 산다고 하는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의 출세니 세상의 학벌이니 세상의 무슨 뭐 금력이니 하는 걸 차지하겠다는 쌍놈의 자식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천운을 따라가야 돼요.
이건 교차시대에 태평양과 대서양이 하나가 되고 전부 다 하나되어 우리 가는 길에는 국경이 없어요. 세계적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수평선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국경 국경, 원수 원수가 형제가 되어야 되고 남편이 되어야 되고 아내가 되어야 할 인연을 맺는 것이 세계 평준화운동에서 절대적 기원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행사를 위해서 이걸 시작한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면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실천해 갈, 세워 놓은 그 이상적 터전을 반대하는 거예요. 엄숙히 세계의 조상들을 찾고 있는 하늘 앞에 무릎을 여미고 일신을 바쳐 순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미꽃이 되고 말이예요, 백합화가 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이 원수예요. 여러분의 친척이 원수예요. 지금 남아 있는 게 원수예요. 우리끼리 원수들 앞에….
저 일본 식구들은….
왜? 지금 때는 세계통일국개천절을 선포했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국경을 논하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사탄은 국경 만들겠다는 거지요? 응? 국경을 만들겠다는 거 아니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국경을 만들어' 하는 건 대원수예요. 그거 그냥 있으면 사탄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일본도 살고 한국도 살아요. `끽―' 까부수어야 돼요. 삼팔선 철폐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충지대 같은 곳을 선생님은 인정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힘으로 못 들어가게 되면 내 힘으로, 함대를 만들어 가지고 상륙해야 되겠다구. 그럼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총칼 들고 싸우라면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 「싸웁니다」
자 사탄편을 여자가 처리해야 돼요, 남자가 처리해야 돼요? 「여자가요」 남한에 여군을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 도당을 `끽―' 깨끗이 청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하늘 앞에 위신을 가눌 수 있는 하나님의 딸이 되고 참부모의 딸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군대 훈련 받아요. 받으라구요. 약혼한 사람 전부 다 돌아가게 되면 살기 전에 군대 훈련 해야 돼요. 여군 훈련, 여군 훈련. 여군 훈련 갔다가 나오지 못하나? 어떤가? 나올 수 있지? 여군 훈련을 해야 돼요, 이번 시기에 전부 다.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한 나라예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땅끝에서 땅끝에 닿는 거예요. 거 편리하겠지요? 그래 수속 밟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발대를 파송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사랑의 선발대예요.
지구 땅덩어리 절반이 갈라져 가지고 이게 어긋나 있어요. 이것이, 수평선이 안 맞아요. 수평선이 딱 안 맞추어졌으니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여기 잡동사니, 나라니, 뭐니 쫙 갖다 받쳐 놓으면 이게 다 사방으로 삐어져 나가 가지고 굴러떨어진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러떨어진다는 거예요, 지구는 둥그러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원수와 원수끼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심정적 통일권을…. 자기 나라 형제 사랑하는 이상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기반에서만이 하늘 나라의 출범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 가서 한 일이 뭐냐 하면 일본 사람 데리고 미국 사람 데리고 독일 사람 데리고…. 이들은 2차대전 때 대원수들이예요. 원수들 나라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미국 사람 이상 자유세계를 사랑하고 미국을 사랑할 수 있게끔…. 핍박을 받으면서 일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출범이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원수, 원수들이 맺었던 모든 담, 모든 장벽은 다 선생님 앞에 와 무너져요. 이제 이런 일을 하고 나가는 선생님 길 앞에는 원수 사탄이 힘을 못쓰는 거예요. 썼다가는 몰려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심정권을 소유로 상속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소유로 상속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켜야 돼요. 혈통적 인연이 연결 안 된 것은 심정적…. 아버지의 심정이 자식에게, 자식의 심정이 천년 만년 전수가 안 돼요. 알겠어요? 그런 심정권을 전수받고 혈통을 전수받은 그 기반 위에서 비로소 소유권이 생성하는 거예요. 소유권이 발생하는 걸 알아야 돼. 거 원리에 전부 다….
곽정환이 뭘해? 자? 무슨 얘기 했어? 얘기해 봐, 내가 얘기한 거! (뭐라고 대답했으나 들리지 않음) 그러려니까 우리는 탕감길을 가야 돼요. 혈통을, 혈통을…. 이 눈에서 나는 눈물이 사방에서 전부 다 나야 돼요. 땀과 눈물 날 수 있는 모든 것은 사탄세계에서 반대받으면서 그 길을 가야 돼요. 그게 탕감이예요.
혈통을 전수받으려면 사탄이 참소하는 그 기반에서는 안 되겠으니 우리는 반대받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 어머니나 아버지나 딸이나 자식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예수님이 말했듯이 자기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탕감길을 가야 돼요. 탕감을 왜 해야 된다구요? 탕감길을 왜 가야 된다구요? 탕감길을 왜 가야 되느냐? 사탄이가 따라다니니 사탄이를 끊어 버려야 돼요. 사탄을 끊어버리지 않고는 혈통권 내에, 참부모의 혈통권 내에 접촉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혈통과 접촉 안 했으면 하나님과 사탄과 화합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전부 다 짬봉될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탕감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의 형제가 여러분을 죽이려고 하고 반대를 해야 돼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게끔 반대해야 돼요. 싹 끊어버려야 돼요. 그게 사는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역설적인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이러한 곡절의 내용을 두고 한 말인데 그걸 풀지를 못했어요. 알겠어요? 「예」
탕감길을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 몇 년 동안 가야 돼요? 「7년 동안요」 7년 동안 가야 된다구요. 7천년 역사를 중심삼은 7년 동안, 700년 역사를 중심삼은 7년 동안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마음대로 못 살아요. 3년노정을 가야 돼요, 3년노정을. 3년노정을 가 가지고 틀림없이 우리는 사탄세계의 혈육적인 인연을 초월해서 하늘의 심정권에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심정을 전수시키는 아들딸을 낳아도 된다' 하는 자리에서 낳아야지 그렇지 않고 아들딸을 낳았다가는 영계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 참소하는 사탄이 돼요, 사탄이. 아담 해와를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 왜 이 자리에서 나를 낳아 놓았어. 깨끗이 청산짓고 낳지, 이 똥개 새끼 왜 낳아 놨어' 이런다구요. 사탄과 경계선이 하늘이 아니예요. 이렇게 중간에 와 사는 거예요. 그런 새끼를 낳을래요, 안 낳을래요? 「안 낳겠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들 옛날에 연애하고 무슨 사랑 관계 있는 거 전부 다, 가랑이 벌리고 행동한 그런 순간은 꿈에도 없었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여기 협회장은 그런 면에 전부 다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 「예」 박보희도 그렇고 곽정환이도 다…. 적당히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원칙은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적용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여기 속여 가지고 들어와 앉아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속이고 축복을 용납해 보라구요. 일족이 폭으로 걸려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여러분의 조상까지, 여러분의 후손까지 역적의 후손으로 둥지를 트는 거예요. 벗어나기 힘들어요. 그래서 무서운 자리예요, 여기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국가를 찾아가 가지고 탕감시켜 놓은 그 국가에 예수님이 가는 길에 반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만들어 놓고 가서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결혼했다고 해서 좆대가리를 끌고 다니면 안 된다는 거야. 씨를 잘못 심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무책임한 씨를 남기지 않아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예」
통일교회는 이런 혈통적 결혼을 맺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약혼 축복식이 전부 그 식이예요.
남자는 하나예요. 여자는 하나예요. 둘이는 있을 수 없어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이혼하고 시집갔으면 거 가랭이를 잡아 떼어 가지고 전부 다 갖다가 장작불에다 한꺼번에 넣고 내가 가마솥에 불사를지 몰라요, 그 새끼들까지. 모르겠다구요.
이런 역사를 볼 때, 이걸 어떻게 피하느냐? 선생님은 지금도 걱정이라구요. 걱정이라구요. 거 잘사나 보자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나가서, 제멋대로 가 갖고 어디 가서…. 세계가 다 우리 천지예요. 몰아다가 한 구덩이에 쓸어 넣어 가지고 씨알머리까지 안 보이게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 에미 애비가 불살라 버린다구요, 에미 애비가. 내가 손 안 대는 거예요. 에미 애비가, 형제가 불사르는 놀음이 벌어질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놈의 사악한 사탄이 뿌려 놓은 이 악마의 근본이 전부 다 열매맺힌 이 음란의 세계를 청산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의 사명이요,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부 그걸 달고 다니면서 그따위 행동을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내가 가만있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악마가 후려갈기는 거예요, 악마가. 사탄이가 `이 자식아 나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너는 완성기 완성급에서 부모님의 혈통까지 유린한 자식 아니냐, 이 자식아' 하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가 악마 취급하는 거예요. 무서운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축복해 주기를 바랐지요? 바랐어요, 안 바랬어요? 바라기 전에 자기 자신이 부족한 것을 청산짓기 위해 조급해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축복이야? 선생님이 그래서 심각한 거야. 이 똥개 새끼 같은 이놈의 자식들, 이 간나들이 더럽힌 것을 동서남북으로 길을 선생님이 열어 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절대 믿고 절대 복종하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행동하는 데서만이 여러분 갈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있을 수 없어요. 요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된 자리에서 화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 하늘 사람을 중심삼고 화하는 거지 사탄세계 그 자체를 중심삼고 화하지는 않아요.
그럼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저 여편네 하나를 중심삼고 낮에는 사탄이 사랑하고 밤에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나요? 해와는 몸의 부모예요. 외적인 어머니예요.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아담은 뭣이냐?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그런데 이걸 범했다는 거예요, 이걸.
지금까지 미완성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갖다 잘라 버리고 도려내 가지고 붙이는 거예요. 살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살이. 살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살이예요. 참부모의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이 복귀가 될 수 있지, 그거 없으면 안 돼요. 도달할 도리가 없어요, 전부 다 쪼그라져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길을 왜 가야 돼요? 「……」 탕감길을 왜 가야 돼요? 「사탄분립하기 위해서요」 사탄분립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요」 참부모님의 혈통권에 가입해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있는 타락권이 뭐예요? 악마의 혈통권이예요. 그거 넘기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 고개에서 수많은 성인, 수많은 민족, 수많은 의인이 전부 다 학살당했어요. 선생님도 그중의 한 사람이예요. 사탄이 가는 길과 사탄을 포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 그 길을 몰랐으면 죽어요, 죽어. 선생님은 뭐 남겨 두고 싶겠나요? 죽이고 싶지만 죽일 수 없게끔 선생님이 잘 빠져나가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지요.
탕감길을 왜 가야 돼요? 「사탄분립…」 사탄분립을 해서 무엇을 한다구요? 「참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혈통을 이어받아서 뭘하자고요? 「심정권…」 심정권,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고 천년 만년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자리에 안착하는 거예요.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180도 전환해야 돼요. 여러분들 여기 들어와 가지고 앞으로는 어머니 아버지 형님들 찾아오지도 못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도. 알겠어요?
그런 때는 내 살이니 뭣이니 사탄세계에 보이지를 않았어요, 선생님도. 선생님 팔 이상 본 사람 없어요. 요즘 다 벗고 있지요? 무릎팍 이상 본 사람이 없어요. 감옥생활하면서 땀을 흘리고 전부 다 했지만 자기 살을 보이지 않았어요. 절제가 있고 절개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지시하지요. 지정하지 않은 옷을 마음대로 못 입어요. 그래 어머니 대해서 내가 해방해 주지 않으면 어머니도 지금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여자들은 알록달록한 것 입고 싶지요? 공작은 공작의 모습을 갖추어야지 공작이 황새같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공작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자기가 처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격을 갖출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여러분들 마음대로 못 살아요. 야! 너 이름이 뭔고? 졸음이 와? 너 언제 들어왔어? 얘, 너 언제 들어왔어? 너? 아, 흰 넥타이. 그 옆에, 어디서 왔어? 너 말이야. 너! 어디서 왔어? 응? 어디서 왔나 물어 보잖아? 「대구에서…」 대구에서 오니까 대구 조는구만. (웃음) 내가 무슨 얘기 했는지 알아? 응? 무슨 얘기 했는지 아느냐 말이야. 「……」 이거 심각하다구.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심각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걸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기가 차겠어?
이걸 알고 보니까 성진이 어머니도 전부 다 한 고개를 넘으면서 다시 찾아와야 돼요. 7년노정을 걸어야 된다 이거예요. 애기와 더불어 모자 협조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있어서, 해와의 운명이 전부 다 종적 기준 못 세운 남편을 찾아가는 이 지구성에 있어서 그런 7년 동안, 애기를 품고 그 애기를 이 땅 위의 어떤 왕자보다도 고이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남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다 넘어가야 돼요, 험산 준령을.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 넘어가야 할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내 약혼 단계에서 다 얘기했다구요. 이런 나니, 이런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이니 이 길을 갈 수 있느냐고 그때 말을 다 했지요. 그것이 실제 그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딱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7년 동안 차 버리면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애기를 부모 있는 자식 이상 길러야 되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이 남자들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이북에 7년 동안 파송하면 파송하는 거지, 중국 대륙에 파송하면 하는 거지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여자들)은 애기를 전부 다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도 벌어 먹여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거 했어요. 성진이를 업고 다니면서 사과 장수도 했고 말이예요, 경찰한테 쫓겨다니고 다 했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나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사나이 갈 길과 여자의 갈 길이 달라요. `나라를 가려 가야 하는 것이 사나이 길이고 가정을 가려 가야 할 것이 아내의 길이니 당신은 아내의 길을 가라. 나는 나라를 가릴 수 있는 그때를 위해서 가서, 가리거들랑 만나자. 7년노정에는 만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거 다 하기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 뻔히 알면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공인(公人)이 그런 거예요. 공인이 사인(私人)과, 사적인 사람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공적인 책임을 정당화시켜 가려고 하는 것이 공인이예요. 공적인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데는, 옛날에는 여러분들끼리 결혼했지만 이제는 국가 국가 이마를 맞대야 돼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이마를 맞대야 되겠어요, 안 맞대야 되겠어요? 「대야 되겠습니다」 거 이마 맞대면 여자 여자 이마를 맞대야 되겠어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마를 맞대야 되겠어요? 「여자하고 남자요」 또 그렇게 해 놓고는 말이예요, 여자 여자, 그다음에는 남자 남자 이렇게 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들 머리가 어디 닿아야 된다구요. 미국, 소련, 중공, 4대 강국에 머리 맞대야 돼요. 저저 소련 고르바초프 아들이 결혼하겠다 하면, 우리 한국 여자하고 째까닥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웃음) 축복만 받으면 공산세계는 하루 저녁에 통일교회 교인이 되는 거예요.
그걸 왜 안해요? 그거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소련 말 모르는데? 소련 놈들, 공산당 놈이 타고 앉아 사랑하려고 해도 그거 사랑할 수 있어요? 아이구 무서워라 그러지요. 보지도 못한 눈이 새파란 북극 곰이 말이예요, 곰이 와서 타고 앉으려고 하는데 환영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케이(OK)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그래야 돼요. (박수)
우리 엄마도 말이야, 내가 나이 많아, 엄마가 나이 많아? 「아버님이 많습니다」 몇 살 위인가? 「스물세 살요」 스물세 살 위보다 한 40세 됐으면 딱 돼요. 40년이 딱 틀려서 한번 결혼했으면 좋을 텐데 스물세 살은 너무나 아쉬워요. (웃음) 40년 차이라 할 때, 우리 엄마가 16세 17세쯤 되어 가지고 결혼할 때 오케이했겠나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려워서 안 해요? 「해요」 어려도 해야지요. 그럼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해요」 선생님말고 세상 남자면? (웃음) 아니 통일교회 남자면? 「안 합니다」 (웃음) 왜 안 해? 마찬가지 아니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인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연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연령이.
연령이 왜 문제가 아니냐 하면, 우리는 어머니도 잃어버렸고 누나도 잃어버렸고 아내도 잃어버린 사람이예요. 우리는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그다음엔 오빠를 잃어버렸고 신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예요. 남자가 있으면 오빠와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걸 제창하는 사람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을 해야 되는데 탕감은 같은 환경에 있어서 같은 입지적 조건을 세워 놓고 탕감하는 법이 탕감법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몇 개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아버지의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남편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이 3대 심정을 어디에서 탕감해야 할 것이냐? 목석을 세워 놓고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이라면 천추의 소원을 걸고 가야 할 해와의 신세를 생각할 때 연령이 문제예요? `허수아비 같은 사나이가 있어도 그 심정이 복귀된다는 한을 풀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무슨 짓이야 못하겠나, 이런 마음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간나, 가랑이를 찢어서 전부 다 구워 독수리 밥을…. 심각한 얘기야. 알겠나, 이 통일교회 간나들 말이야? `간나' 하는 것이 시집갔나 그 말이라구요. (웃음) 시집가겠나 사촌이 간나예요. 시집가겠나, 간나, 어떤 것이 좋아요? 「가겠나요」 간나가 좋아요, 그건 가두었으니까. 여러분들은 가겠나예요, 가겠나. 가겠나도 가짜예요.
3대 심정권을 탕감복귀해야 할 이것은 3인종을 중심삼고 3대 인종을 넘어가야 돼요. 3대 국경을 넘나들어야 되고 3대 도를 넘나들어야 되고 3개 군을 넘나들어야 돼요, 이 7년노정에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는 4대 인종을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사위는 백인 얻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스페니시계, 그다음은 흑인…. 한 집안에 그렇게 오색인종을 거느리고 살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새로이 발발하는 씨족이 되는 것이고 민족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뭐 일본 사람끼리, 한국 사람끼리, 중국 사람끼리, 무슨 끼리? 어림도 없어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알싸' 하는 사람 어디 눈감고, 아니 눈 똑바로 뜨고 두 손 들어 봐! 거 손 보니 손이 하두 고우니까 거 손 다 잘라서 내가 지갑에 넣어 차고 가면 좋겠다구요. (웃음. 박수)
여기 오야마다나 일본 식구에게 벌써부터, 내가 미국서 오면서부터 이번에 한국 가게 되면 결혼은 한국 남자는 일본 여자를 안 얻지 않을 수 없고, (웃음) 또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를 안 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느냐? 어머니로서 대해야 돼요, 어머니로서.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어머니를 범한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같이 존경하고 누나같이 존경하고 나서 아내같이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나 시집보내 주'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려요, 내려! (웃음) 안 든 사람 손들어요. 이놈의 간나들 그건 농담이 아니야,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안 든 사람 손들어요! 이거 다시 한 번 해요? 「예(여자들)」 안 할래. (웃음)
자,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은. 남자들은 어떠해요. 이제 내가 무슨 말을 물어 봤나요? 응? 「장가보내 주우…」 「장가보내 줘」 (웃음) 그래 `장가보내 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안 든 사람 손들어요. 누구 때문에 안 들었어요, 누구 때문에? 여자들이 안 든 것 때문에 책망받아서는 안 되겠으니 책망 안 받게 하기 위해서 여자들 때문에 들지 않았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을 동정하고 어디라도 장가가겠어요? 응?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 동정하고도 장가가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때, 가겠어, 안 가겠어! 장가보내 주면 장가가겠느냐고 물었는데 왜 대답 안 해요. 장가가겠다고 했지요? 「예」 여자들 동정하는 자리에서 장가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작은 소리로)」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그럼 안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럼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썅놈들 손들라구. (웃음)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를 동정하기 시작할 때는, 남자는 스물두 살이고 여자는 마흔 두 살이라도 가겠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왜 왜…. 이놈의 자식들 왜 야단이야.
너희 누나가 말이예요. 집에서 어머니와 누나 하나와 남자 동생 하나밖에 없어요. 천지에 그 둘밖에 없어요. 누나한테 장가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어머니가 가라사대, `너는 우리집이 망하더라도 장가가지 마!' 하면, 어머니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요, 안 들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할 테예요? 불효하면서도 누나한테 장가가겠어요? 「예」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생각해 봐요. 어떻게 될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천지 창조주의 공인함을 따라 어머니의 말을 안 듣고서라도 누나를 취해 조상들이 되어 가지고 인류를 남겨 놓는 것이 우주가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부모를 차버리고 거기에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그래도 바로 따라와 가지고 반대하면서 죽이려고 하면 도망가서라도 새끼를 쳐야 됩니다. 그게 선이예요. (박수) 조건이 없어요.
선생님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40이 되어 가지고 열일곱 살 난 어머니를 모셔 왔으니 그거 도둑놈이지요? 그거 선생님이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아, 하고많은 색씨가 얼마나 많아요. 말승냥이 같은 박사가 없나, 그저 줄을 지어 가지고 `나는 우주의 어머니다'고 싸움을 하면서 3대가 묶어 가지고 별의별 야단법석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처녀를, 시집도 모르는 처녀를 갖다가 `너 나한테 시집오라'고 그런다면 그게 얼마나 실례고 얼마나 몹쓸 남자예요? 응? 그 여자가 기분 나쁘겠나요, 기분 좋겠나요? 그때 `아니요' 하고 한마디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여기에 와 앉았겠어요, 못 앉았겠어요? (웃음) 앉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한마디에 천하가 왔다갔다합니다.
내가 만약에 40이 넘어 결혼하는 오늘 이날에 `아, 거 나이 많아서 안됐다' 하는 여자가 있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아주 미남인 남자가 있는데 할 수 없이 해줬다고 하면 선생님의 마음이 기분 좋겠나요, 기분 나쁘겠나요? 「좋습니다」 그러면 어떨까요? 축복을 두둑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아들딸들이 외동딸을 낳든가 외동 아들을 낳게 된다면 이 나라에 황족이 될지어다'고 축복을 해주는 마음의 울타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을 듣게 되면 `아이구, 나도 나이 많은 색시를 얻어야 되겠다고 도둑놈들은 생각하겠지요. 응? 「아닙니다」 아니라는 사람은 얻어 주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아, 십 년쯤― 우리 원필이, 원필이 형님이 몇 살 위인가요? 정달옥이가? 몇 살 위인가요? 「여덟 살 위입니다」 8년 위예요, 8년 위.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몇 살 위예요? 「스물세 살입니다」 스물세 살쯤의 차이야 이리로 가도 되고 저리로 가도 돼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 녀석, 너 나이 몇 살이야, 왜 웃노? 저 어머니 같은 사람하고 장가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복귀세계가 바로 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왜 하는 걸 묻노.
거 할머니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라 어떻게 할 테예요? 「해야 됩니다」 (웃음) 3대예요. 3대를 엮어야 돼요, 3대. 복귀역사는 3단계를 잘라서 하니까 말이예요. 여러분이 할머니 복귀역사. 그 다음에는 어머니 복귀역사, 그다음에는 딸 복귀역사, 이렇게 3대 역사, 3시대를 갈라서 한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할머니권 탕감신부를 얻으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싫어요? 싫으면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많은 병아리 새끼 가운데 제물이 몇 마리나 되나요? 많은 새 새끼 가운데 제물이 몇 마리나 되나요? 「한 마리입니다」 병아리는? 「한 마리입니다」 `그 한 마리 가운데 무슨 죄가 많아서 무슨 벌을 내가 당할꼬' 이런 말을 하면 벌을 받는 거예요, 진짜. `한 마리 가운데 나를 택했으면 얼마나 좋을꼬' 그런 생각 하기 싫지요? 이쁘장한 여자일수록 뭐 너더브러하게 알락달락한 색깔 가질수록 그런 마음 안 갖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 마리 병아리 될래요, 천마리 병아리 될 거예요? 천 병아리 중의 한 마리가 될 거예요, 천 마리를 대표한 하나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표한 한 마리요」 뉘시깔이 빼고 코를 자르고 이걸 다 잘라서 피가 흐를 터인데 좋아요? 「좋습니다」 그런 마음이 필요해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마음 자세가. 마음 자세가. 몸이 그런 희생의 자리에 가더라도 내 마음자세는 그런 희생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하고 원수가 되면 이거 어떻게 되겠나요. 일본 사람이 한국하고 뿌리가 같아요, 안 같아요? 요즘에는 전부 다 알려졌지요? 「예」 오야마다, 무슨 고분? 「후지노끼고분」 후지노끼?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일본 남자를 누구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버지같이, 오빠같이, 신랑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국 선포를 한 이 터전 위에 있어서 국가와 국가, 대한민국과 일본이 원수인데 이런 나라들이 사랑으로써 하나님의 심정권을 녹여 낼 수 있는 전통적 뿌리를 박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랑하는 사람을 칠 수 없어요. 그것을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해와국가인 일본을 따라가야 할 미국은 일본을 놓칠 수 없습니다.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무역역조가 되어 가지고 이게 전부…. 해와국가의 소유권을 잃어버렸지요? 세계적으로 이 세계의 모든 물질적 소유를 다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이제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인 아벨을 통해서, 아벨을 통해 가지고, 가인을 통해 가지고, 해와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에서 아담국가 앞에 일본은 일본의 재산을 갖고 돌아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의 재산을 가져다가 한국에다 심는 거예요. 그런다는 거예요. 심정을 따라 모든 소유물은 움직여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심정권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아시아에 하나의 정착지가 되어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동서남북으로 도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환경의 터전은 자연히 생겨납니다.
대한민국이 12년 동안 이렇게 발전한 은사는 그 환경적 터전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본 나라와 아담국가가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하기 위해서 소련과 중공까지도 미국과 일본까지도 전부 다 이 판도에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그것이 안팎으로 딱 맞아 가지고 세계통일국을 선포한 것이 이번의 선생님의 선포라구요. 알겠어요? 「예」 구체적인 내용은 잘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믿어요.「예」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 몇 시간 후에 2천 명을 순식간에 해주고 해지기 전에 저녁밥을 내가 먹어야 되겠어요. (박수)
자, 그래서 일본에서는 말이예요. 그래 여기 모인 남자들, 여기 모인 여자들 먼저 묶어 줄까요? 한국 말 대개 이해하지요? 응? 「예」 이해하지요? 「예」 한국이 더 좋아요? 「예, 좋아요」 (웃음) 한국은 좀 다르다구요. 일본과 다르다구요. 다르지요? 한국은 남자예요. 남성적이라구요. 일본 사람보다 남성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성들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마음대로 못 해요. 이게 좀 다르다구요. 또 한국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에 대해서 마음대로 못 해요. 또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이변이 벌어집니다. 그 대신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한국 남자가 일본 여자를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또, 한국 여자가 일본 남자를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웃음. 박수) 아니예요, 그건. 보라구요.
그것은 내 말이 아니라 원리 말씀이예요, 원리. (웃음) 일본 사람 하게 되면 두 사람입니다. 일본 나라가 해와라면 두 사람이 해와 아니예요? 이 두 사람의 남자와 여자가 하나는 바른쪽이고 하나는 왼쪽 아니예요? 종적으로 보면 위 아래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남자세계에 와 가지고 여자세계의 남자이더라도 여자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남자와 같이 살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잖아요. (웃음) 그게 원리관인데 왜 웃어요. 그러니까 일본 남자라도 한국 여자는 아담국가의 여자이니까 거기에 와 붙기 위해서는 그 마이너스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뻣뻣이 섰다가는 반발하는 거예요. (웃음) 플러스 마이너스 이치가 그렇잖아요? (박수) 또, 일본 여자들은 한국의 전통적인 아담 문화권을 번식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오늘 한국 말하고 일본 말하니까 내가 돌았어요. (웃음) 잘 모른다니까―잘 모른다면서?―70퍼센트 안다니까 확실히 알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일본 말도 하고 한국 말도 하니까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어디 갔나요, 손수건. 거기에 내가 갖다 놓았나요, 엄마가 갖다 놓았나요? 내가 여기 놓았었는데 거기에 가 있었으니 찾지 않았나. (웃음)
자, 여러분의 마음의 상태에 복잡한 모든 환경은 다 사라져 버리고 이제 뜻이 가는 길만이 남아 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거기에 순응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음. 박수)
점심 먹자우, 먹지 말자우? (웃음) 점심 먹여 줘요, 먹자우? 「먹여 주세요」 (웃음) `먹여 주세요' 하는 것보다 `먹자우' 하는 것이 더 가깝지 않아요. `사랑해 주세요'가 좋아요, `사랑해요'가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해요」 (웃음) 결혼하면, 자기 남편에게 `사랑해요' 하면 벌써 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가 `사랑해요' 할 때는 `나를 완전히 점령해 주소' 그 말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눈이 시뻘게 가지고 `그렇소' 하고 안다구요. 그래 여자도 누가 점령해 주기를 바라지요? 무엇이? 사랑의 왕초가. 이것은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앞에 점령당하고 싶어요. 여자는 누워 있어도 남자를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때로는 남자가 위에 올라가도 괜찮지요, 뭐. 그런 거 알아요. 왜 웃노?
그래 여자들 가슴이 두둑해요, 납작해요? 「두둑해요」 두둑한데 저기 저 달거리할 때, 이렇게 제철이 되면 이게 간질간질하지요? 「아이고…」 재미있는 얘기 하는데 뭐야, 이 쌍것들아! (웃음)
자, 여자가 말이예요, 가슴이 뭐 둥글둥글해요, 안 해요? 「둥글둥글해요」 해요, 안 해요? 「해요」 해요. 그러므로 달거리가 찾아 올라올 때는 요것이 간질간질하고 그러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새까매지고. 응? 「예」 그게 뭐냐 하면, 꽃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방울이 져 가지고 활짝 피게 되면 `나비와 벌을 맞을 수 있는 징조가 나타났다. 너 주의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간질간질한 그 가슴을 남자 같은 손이 가서 덥썩 쥐어 주는 것이 좋아요, 안 쥐어 주는 것이 좋아요? (웃음) 아 이거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는 꽁꽁 벽창호같이 이랬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이제 쓱― 밤도 철이 되면 밤송이가 열려 가지고 `가운데 숨어 있는 보물을 빼앗아 먹으소' 하듯이 벌려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단추 몇 개 채우고 핀 몇 개 채운 것을 다 떼어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잘 때는 말이예요. 시집가고 싶을 때는 단추를 다 떼어놓고 자기 손으로 비비면서 이렇게 자는 거예요. 안 그런 여자들은 사고 여자입니다. 안 그런 여자들은 병신 여자라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생리적으로. 아, 이 암소도 말이예요, 봄철이 되면, 다 크게 되면 벌써 냄새를 맡는 것입니다. 쓱, 황소 냄새를 `흠―'하고. 냄새는 여자가 맡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황소 냄새가 나면 지린 내인지 난 모르겠어요. 무슨 냄새인지. 냄새가 나면 대가리가 깨져도 담을 타고 넘어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쓱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비벼대는 거예요. 비벼대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만사가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 왜 안 그렇겠나요. 그러니까 `내 가슴 누가 만져 주겠노' 하며 그립지 않아요? 그리워요, 안 그리워요. 「그립습니다」 (웃음) 거 그립다고 하는 여자는 순진한 여자가 아니예요. (웃음) 부끄러워서, 부끄러워서 입이 벌써 `그립지만 어떻게 대답합니까?' 그래야지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도적놈 같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웃으심) 사랑에 점령되는 것은 행복이라구요. 이다음에 결혼생활하면 그럴 거예요, `아이고, 어떡하던 난폭하게 나를 때리고 그저 이래 가지고'라고. 사랑할 때는 말이예요, 다리를 물어뜯고 여기를 전부 쥐어뜯어 가지고 칼로 째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 얼마나 멋져요. 한번 그래 봐요. 마, 우리 엄마한테 물어 보면 실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안 물어 보았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사랑이 귀한 거예요. 완전히 남자나 여자나 그 공동 세계에 잡아 넣어 가지고 낮아도 좋고 높아도 좋고 이만한 여자가…. 뭐 대학을 나와야 남자더냐는 말이 있잖아요?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한국 노래도 있잖아요? 그렇게 알고, 입을 벌리면 안 돼, 처녀가 썅! 그렇게 알고 준비 잘해요. (박수) (점심식사 함)
이걸 어떻게 다 처리하겠어요? 눈감고, 그저 눈감고 내가 사진을 하나씩 나눠 주면 되겠지요? 「예」 그게 제일 간단하구나. (박수)
여러분, 한국 말 할 줄 모르는 사람 있어요? 한국 말 다 할 줄 알아요? 「예」 그래, 얼마나 됐나요? 최근에 온 사람들은 몇 개월 됐어요? 「한 달 이상 됐습니다」 한 달 이상 됐다고? 「예」 너도 한 달 전에 왔니? 「예」 한 달 됐으면 모르지, 한 달 됐으면 모르잖아.
여러분, 한국 남자들 데려가겠다고 한국에 왔어요? 한국에 뭐하러 왔나요? 여기 여자들, 두 줄이야? 두 줄인가? 「예」 몇 명인가, 200명 되나? 「그렇게 안 될 것입니다」 안 된다고? 「일본 여자가 91명 있습니다」 일본 여자가 91명이야? 「예, 그다음에 일본 남자가 171명 있습니다」 그래, 전부 다 몇 명이야? 「262명입니다」 262명? 「예」
이들은 다 나이가 어리잖아요? 너 몇 살이야? 「스물 여섯입니다」 나이 제일 어린 사람이 몇이냐? 너 몇 살이야? 「스물 넷입니다」 너도 장가갈래? (웃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남자하고 여자하고 뭐가 다르나? 「……」
이제 내가 큰일났구만! (웃음) 이렇게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으니 한 3일 동안 그냥 먹이고 재우고 그래 놓으면 늘어져 가지고 지쳐서 `될 대로 되라' 그렇게 해야 (웃음) 처리가 빠르다구요. 이렇게 눈이 말똥말똥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웃음)
그래 가만 들여다보니까 다 여자 같아요. 「아닙니다」 여자 같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잘생겼습니다. (박수) 아니야, 아니야!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잘생겼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하나님같이 생각할이만큼 얼굴이 컸던 것도 작아지고, 또 너무 작으면 보통으로 좋게 되고 다 그럽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하루 이틀 마음이 그렇게 원만해지면 자연히 대들보에 석가래들같이 닮아 가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뭐, 우리 엄마가 없으면 내가 한번 더 장가갔으면 좋겠다! (웃음) 남자들은 그런 게 남자지요? 말만 그렇지, 말만….
이 세계를 바라보면 말이예요,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세상 모든 것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세상은 열매맺기 마련입니다.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그늘 아래서 타락했지요? 지금 그와 같은 것이 전세계적으로 노출될 때입니다. 세계 청소년들이 전부 다 아담 해와와 같이 타락했던 그런 단계의 세계적인 열매가 맺혔다구요.
오늘 이게 괜히 이렇게 된 게 아닙니다. 가을이 됐기 때문에 몹쓸 열매는 따 버려야 됩니다. 가을이 됐기 때문에 나쁜 열매는 전부 거두어서 불구덩이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리고 좋은 열매는 주인의 식탁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그래 가을절기가 됐기 때문에 오늘 세계 청소년들이 문제입니다. 젊은이들, 10대, 틴 에이저 시대가 문제라구요. 그게 괜히 그런 게 아닙니다. 그것이 요즘 스트리킹이라 해 가지고 발가벗고 뛰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미국에서 발가벗고 뛰고 그랬다구요. 그런 운동이 이제는 지나갑니다. 그런 기간이 20년 가요. 한 20년 계속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미국도 보게 되면, 지금 학생들이 보수세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70년대, 80년대, 이제 90년대가 가까워지니 보수세계로 접어들고 있어요. 그만큼 옛날에 구시대에 반대하고 전부 다 새로운 무엇을 추구해 나간다고 야단하던 자유주의형 대학교 학생들이 이제는 구시대로 돌아가야 한다 이겁니다. 그래 지금 보수세계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섭리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하나님의 준비요, 혼란된 이 세상을 심판해 버리기 위한 거다 이겁니다. 그러한 것들을 거두어 버리고, 새로이 이제 새로운 것을 심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열매를 심는 데 있어서 한국은 한국에 심고, 일본은 일본에 심었다 해서 그것이 꼭 한국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세계는 점점점 교류하게 됩니다. 선생님이 그래서 지금까지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시설할 것을 제창했습니다. 벌써 1981년도에 제창했어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국경 없이 왕래하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다구요. 4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좌우편의 4킬로미터씩 8킬로미터 외에는 간섭할 수 있지만, 일본이면 일본이 평화고속도로를 통하는 그 좌우편의 8킬로미터 이외는 간섭할 수 있지만 그 이내에는 절대로 간섭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 지대를 어디든지 절대 불가침 지역으로 설정하게 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거기만 들어가면 국경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달리더라도 누가 반대 안 해요.
요즘 뭐 교통사고 때문에 반대한다 하지만 말이예요, 독일 가 보면 독일은 속도 제한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속력을 내는지 모릅니다. 속력을 낸다 하게 되면 자동차에 탄 네 사람, 다섯 사람 전부가 긴장하게 됩니다. 주의를 환기하며 `자, 최고속력!' 그럴 때는 전부가 붙들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수가 조금만 눈을 까딱 잘못하면 골로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웃음) 그렇게 전부가 하나되어서 타기 때문에 사고가 더 안 난다는 거예요. 사고가 더 안 난다 이겁니다.
그리고 그런 좋은 차들, 벤츠 같은 좋은 차를 타고 딱 밟기 시작하면 120에서 125마일, 175마일까지 나갑니다. 그러니 뭐 배행기 같아요. 비행기가 100마일이면 날아가거든요. 그러니까 길가에 작은, 좋지 못한 차들은 3차선이면 그 차선에는 들어오질 못합니다. 들어왔다가는 얼른 나가야 돼요. 그렇게 각자가 다 주의하기 때문에 사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평화고속도로만 생기게 되면 있는 대로 달려라 이겁니다. 있는 대로 달려라 이거예요. 거긴 노랑이건 파랑이건, 뭐 흰둥이건 검둥이건 할 것 없이 말입니다. 너희들은 흑인이니까 저쪽으로 가고, 너희들은 백인이니까 이쪽으로 가고, 그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인종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 시간에 200마일을 달리면 일본은 몇 시간 이내에 가게 됩니다. 어디든지 하루면 가요. 여기서 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간을 제약하는 환경시대는 지나간다 이겁니다. 그래 그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데는 문화의 차이가 없어집니다. 전부 다 거기 들어가면 같은 동족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여기서 중국도 하루에 왔다갔다하고, 여기서 런던까지도 이틀이면 갈 수 있을 거라구요. 이틀이면 갈 거예요. 그렇지요? 그럴 시대가 올 것입니다. 비행기표 없다고 못 가는 게 아니예요. 돈 많이 주고 갈 필요가 없는 겁니다. 가스 시대에 있어서는 가다가 떨어지면 넣으면 돼요. 그렇게 달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국경에 제한받는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 그겁니다. 그건 세계가 다 원해요. 더구나 우리 뜻적으로 보면 이건 절대적으로 그렇게 안 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시작했는데 감히 누가 멈출 것 같아요?
선생님이 맨 처음 합동결혼을 시킬 때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의 처녀 총각이 있었어요. 독일 여자하고 영국 남자인데, 영국 남자는 얌전하고 독일 여자는 드세요. 맨 처음에 서로 말을 못 해서 통역을 대야 했습니다. 통역을 대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랑합니다' 하는 것도 통역을 대 가지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사랑합니다' 해도 눈만 껌벅껌벅하고 있어요. (웃음) 암만 손으로 찔러도 신호가 안 가요. 끝에서 끝으로, 사실은 원수 아니겠어요? 그러니 극에서 극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이거 일본하고 한국이야 뭐 색깔이 다 같잖아요? 이렇게 앉아 있으면 옆의 사람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 수 있어요? 어디 한국 사람, 너 한국 사람이지? 「예」 너, 일본 사람 구분할 수 있어? 네가 일본 사람 같고, 이 애가 한국 사람 같다. (웃음)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은 다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적으로 보아도 그런 때가 왔다는 것을 알겠지요? 「예」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지 알 것입니다. 서로가 이마를 맞대는 때가, 남자 여자가 이마를 맞대는 때가 왔다고 말했지요? 「예」 나라가 서로 하나될 때입니다. 나라가 빨리 하나되어야 세계가 통일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 국경을 넘어서 나라가 하나되게 될 때는….
이런 놀음을 할 때에 일본 사람들도 얼마나 야단이었습니까? 지금까지 우리 합동결혼식 할 때, 777쌍이니 1,800쌍이니 할 때는 얼마나 일본이 야단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했어요. 그래 너희들, 야단하겠으면 해 봐라! 나는 나 할 것 하지, 그렇게 야단한다고 내가 안 할 것 같으냐? 내가 이걸 안 할 것 같으면 일생 동안 욕먹질 않았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지 말라 해도 난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야 전부가 나 닮았습니다. 그렇지요? 한국 사람 나 닮았지요? 「예」 배달민족이면 누구 닮았겠어요? 나 닮았지…. (웃음) 배달민족 중에 내가 왕초 아니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배달민족의 정수를 내가 지키고 있기 때문에. (박수) 내가 이런 것을 주장하리만큼 된 것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내가 왜 어머니 없었으면 장가를 한번 더 갔으면 좋겠다고 한 줄 알겠어요? 내가 일본 색시하고 결혼한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얼마나 쉽겠어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우리 선생님도 했는데, 그다음에 영국 사람하고도 결혼하면 얼마나 쉽겠어요? 그래, 실지 나는 그럴 수 없으니까 이런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예」
그렇게 알고, 요즘 저 자민투 민민투 데모하는 소리를 다 들었지요? 「예」 구시대 물러가라 이겁니다. 우리도 우리 맘대로 휘젓고 다 그러는데, 우리 젊은이들이 맘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돼지새끼하고 결혼한대도 하지 별수 있어요? 돼지새끼하고야 결혼할 수 없지만, 그럴 수 없는 일이 생겼다 하더라도 부모가 반대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국 남자 이놈의 자식들, 어미 아비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해서 일본 여자 얻어 기분 나쁘다 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습니다」 (웃음) 그래, 죽어도 안 된다면 공동묘지에 산장하겠어요? 어떡하겠어요? 남자가 벌써 30대가 가까워지면, 25세가 넘으면 자신을 처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잔소리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잘 알아보고 하는 일이니 우리에게 좋은 일이 있을 텐데 뭐라구요?' 하며 싸우는 겁니다. 다 우리 집안이 잘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요, 문중이 잘되고 나라가 잘되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여러분, 봐요.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어디로? 「세계로」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꼼짝못할 것입니다.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하는 거예요. 꼼짝못하겠으니…. 무슨 뭐, 손에 손잡고 벽을 넘자고 그랬지요? 「예」 일본 담 헐자 이겁니다. (박수)
그러나 남자들은 본래 도적놈 같으니까 잘 모르지만, 우리 여자들이 얌전한데…. 본래 이 여자들이 말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특별하잖아요? 그렇지요? 한국 여자는 특별하다구요. 왜정 때, 그렇게 심한 왜정 40년 동안 왜놈들이 한국 여자 좋아 가지고 결혼하자고 해도 안 했습니다. 문중이 똘똘 뭉쳐 반대하고 그랬어요. 접근하면 오빠 조카가 칼침 놓으려고 하고 그랬어요.
여러분, 그런 것 알아요? 그렇게 외국의 점령을 받아 가지고 서러운 지배를 받았지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여자들의 독특한 절개성은 존중시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지국이란 말은 한국 남자들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도의지국이란 이름을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그렇지요? 「예」
지금은 도의지국(道義之國)이 아니라, 도의지천(道義之天))입니다. 국이 아니예요. 하늘입니다, 하늘. 도의지천국이요, 도의지세계라구요. 그걸 누가 세워야 됩니까? 「여자가 세워야 합니다」 여자가 세워야지, 여자야 여자.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자랑하려면 남자도 자랑해야 되겠지만, `잘생긴 사람' 하면 남자를 먼저 꼽아요, 여자부터 꼽아요? 여러분이 여자이니까 내가 물은 것이 아니라구. 그러면 `잘생긴 사람 아름다운 사람, 예쁜 사람' 하면 어느 편이 더 많아요? 「여자!」 여―자! (박수)
여자라는 말은 조금 잘못하면 `열자' 이런 말이 되게 됩니다. (웃음) 그러니 `여자' 하면 `이리 오소' 하는 사람입니다. `여보세요' 그러지 않아요? 그런 뜻입니다. 여란 말은 주는 것을 말해요. 줄 여(與) 놈 자(者), 여자는 주는 사람입니다. 그렇잖아요? 줄 여 자예요, 받을 여 자예요? 「줄 여」 받을 여, 줄 수! (웃음) 난 잘 모르겠어요. 어떤 겁니까? 「줄 여」 줄 여, 그렇던가! 그러니까 여자는 주는 사람이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뭣을? 제일 좋은 것을….
우리 한국 여자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대한민국에 찾아와서 제일 자랑할 것은 뭐냐? 한국의 선물이 뭐냐 하면 사람인데, 사람 중에 제일 좋은 선물이 뭐냐? 여자입니다, 여자. 한국 여자들을 세계 사람들 앞에 나누어 주자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웃음) 아아! 그렇지 않아요? 그 집안이 훌륭하게 되면…. 그 집안에 딸들이 태어나면 벌써 동네방네 그 유명한 사대부의 남자들이 귀를 전부 다 늘어뜨리고 눈을 총알같이 해 가지고 들여다보고 그 여자를 데려가겠다고 하는데, 그러한 집이 훌륭한 집안 아니냐 말입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볼 때, 오늘 전세계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선생니임, 저 알지요' 그럽니다. (웃음) 모두가 이 다음에 선생님 같은 남편을 한번 얻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마다할 수 있어요? 간절히 간절히 비는데, 이렇게 간절히 간절히 비는데…. (웃음) 그래 옛다 인도 녀석 너도 먹고 물러가라, 옛다 흑인 녀석 너도 먹고, 백인 녀석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겁니다. 그러질 않으면 집안이 편치 않아요.
자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동서남북 사방으로 여자들에게 쭉 닻줄을 대서 매 놓고 배를 타고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태풍이 불더라도 그 닻줄이 끊어지지 않으면 선생님은 안전할 것 아니냐 말입니다. 그래서 좋은 선물을 많이 나눠 주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 자신을 선물로 생각해요? 기분 나쁘지요? 「아닙니다」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웃음)
그래, 맨 처음에는 기분이 나쁘지만 말이예요, 내가 참 꼴불견을 많이 봤다구요. 뭐가 제일 꼴불견이냐? 죽어도 그 남자한테는 시집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나 그런 여자 봤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요즘에는 자기 남편 아니면 죽어도 못 산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뭐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사랑」 그 남자에게는 죽어도 안 간다는 그런 여자가 죽어도 그 남자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사랑이요」 그렇지, 사랑이라는 장군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장군 봤어요? 사랑 봤느냐구요. 사랑이 떠돌아다녀요, 어디 가만히 있어요? 빙빙 돌아갑니까? 어떤 거예요? 「돌아가요」 돌아가는 것 봤어? 「아니요」 (웃음) 여러분, 사랑이 가만있단다면 맛이 안 납니다. 둥둥 돌아다녀야 되는 겁니다. 날아도 다니고…. 그래서 사랑의 조화는 무쌍한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기압을 주면 그 기압받는 모든 물건이 항복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상사병 알지요? 「예」 상사병이 여자가 많이 날까요, 남자가 많이 날까요? 「남자요」 잘못 알았어. 역사적인 통계를 보면 여자가 많다는 거예요. (웃음) 아니예요. 여자는 일방통행입니다. 남자는 이렇게 절면서 가더라도 달릴 수 있는데, 여자는 `오오오 오오오' 하고 일방통행이예요. (웃음) 남자는 절룩절룩하면서도 궁둥이 젖고 딴 데도 보면서 가지만, 여자들은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상사병 환자는 여자들이 많은 겁니다. 이런 말 처음 들었지요? 가서 역사 선생한테 물어 봐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상사병을 무엇이 만든다구요? 「사랑」 사랑, 사랑을 알겠지요? 남자 상사병이 심할까요, 여자 상사병이 더 심할까요? 「남자요」 (웃음) 봤어, 이 쌍거야! (웃음) 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얘기하면 안 돼요. 남자 상사병이 도지면 호랑이같이 `어으! 어으!' 하지만, 여자 상사병은 이불 속에 들어가 그저 코를 박고 있는 겁니다. (웃음) 그게 다르다구요. 그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남자와 여자가 다릅니다. 여자는 사랑을 받을 때까지는 좋아하지만, 받고 나서는 `싹' 하고 냉정해지면 안 됩니다. 사랑을 받고 나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야 호랑이 같은 남자를 울타리 안에서 못 뛰쳐 나가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울타리 하나 치겠어요, 둘 치겠어요? 「하나」 하나 치면 후닥닥 넘어갈 게 아니예요? 몇 개나 치겠어요? 「많이…」 열 개쯤 쳐요. 열 번 사랑받고도 백 번 사랑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사통과라구요.
내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별의별 사람 많이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이지, 여기 유종영이 왔어? 「안 왔습니다」 안 왔으니까 이야기해야 되겠습니다. (웃음) 그 유종영을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모를 겁니다. 그 아들딸 여기 왔나요? 그 아들 왔겠구만. 아들 왔나? 「안 왔습니다」 아, 축복가정이니까 여기 안 왔겠구만….
남자는 남자입니다. 생기기는 이 입이 이렇게 두둑하고, 뚝 나오고, 눈은 개구리 눈 같습니다. 눈도 사팔눈 개구리 같아요. 꼭 번데기같이 제멋대로 됐는지, 생긴 꼴이 이러고 다닌다구요. (웃음) 남자라곤 멋대가리 없어요. 앗다, 그렇다고 진짜 멋대가리 없다면 안 되지만 말입니다.
그러면 그걸 사랑하는 눈으로 보면 조화무쌍한 아름다움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걸 만져 봐도 재미있고, 요걸 이렇게 봐도 재미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남과 다르니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첫사랑에 맺은 사람은 못생긴 사람이 없고, 미인 아닌 사람이 없고, 미남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예」
그래, 여러분의 엄마 아빠들 다 잘생겼던가요? (웃음) 가만히 분석해 보라구요. 엄마를 보면 막된 여자 같은데, 아버지는 새침하고 똑똑하고 죽에서 냄새만 걷어 먹으려는 아버지인데, 그래도 엄마를 붙들고 사는 것 보면 요상한 일입니다. 형편없는 점이 많은 부모들도 있더라구요. 여러분, 엄마 아빠도 그런 줄 알아요? 모를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붙어 가지고 떨어지질 않아요. 못 떨어져, 못 떨어지는 겁니다.
그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첫사랑입니다, 첫사랑. 첫사랑이 가는 길은 직행인데, 모든 눈 코 귀 세포까지 느끼는 감정까지 그 줄을 타고 다니려고 하지, 딴 줄 타고 다니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탈선이 없다구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첫사랑의 상대를 남편으로 아내로 맞는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입니다.
너, 이제는 졸음 갔니? (웃음) 꼭 그 자리에 앉아 있구만. 반을 짰나? 「아까 그대로 앉아 있습니다」 아 글쎄, 그대로 앉아 있는지 아닌지 난 다 잊어버렸는데, 그대로 가 앉아 있어? 널 보니 그 줄을 알겠는데.
요즘 한국에도 저 젊은 청년 남녀들이 문제입니다. 엄마 아빠들이 아들은 좀 괜찮지만, 딸들 가진 집안은 걱정이 태산 같지 않아요? 엄마든 아빠든 딸이 데이트하는 남자가 없으면 걱정하고 야단하고 다닌다구요. 이런 망국지살(亡國之煞). 이놈의 미국…. 미국에 대해서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 하고 지금 그러지 않아요? 그것 따라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왜 이런 얘기 하는지 알겠지요? 「예」 그래 여러분에게 데이트하라고 내가 그러던가요? 「아닙니다」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여기 남자들은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데이트가 뭐예요, 데이트가? 「만나는 것」 응, 뭐요 데이트가?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는 거야? 손목 잡고 잡아당기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앞서거니 뒷서거니 이러면서 다니다는 거라구요.
그게 망국지풍(亡國之風)입니다. 망국지풍이예요. 그런 나라는 반드시 망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망한 것은 문화배경이 나빠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남녀의 생활이 문란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망해가는 것도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에 돈이 없고, 능력이 없고, 기술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세계에서 선진국으로서의 당당한 권위를 갖췄지만 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뭐냐 하면, 미래의 소망을 제시해 그 나라를 맡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왜? 자기생활을 맡을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나라를 이끌겠어요? 그건 이론이 안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망한다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되어 가는 모든 길을 막고 그랬습니다. 이 사악된 세상을 가려 가기에 얼마나 시끄러워요. 선생님이 그걸 잘 압니다. 얼마나 고충이 많은지 말이예요.
아가씨가 얌전하게 여기 통일교인 돼 가지고 말을 안 하고 다니게 되면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자꾸 달라붙게 돼 있습니다. 그게 밤에도 생겨나고 낮에도 생겨나서 못살 지경 된 사람 많아요. 그렇다구요. 그것이 정서적으로 그렇습니다. 완전한 하늘 뜻 가운데 보면, 그가 하늘편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편은 반드시 끌려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개척전도를 전부 다 처녀들이 했습니다. 10대 처녀들이 나가서 전도를 하게 되면 전부 그 애가 보고 싶어서 오는 거예요. 그게 매력입니다. 큰 투나잡이할 때의 밑감과 같이, 냄새나는 밑감 찾아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어떤 매력이 있다구요. 그렇지마는 아무리 그래도 아랑곳없어요. 동서남북으로 굴리더라도, 어떤 남자도 그 애들을 맘대로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우리 엄마 있어요, 없어요? 미안합니다. (웃음)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게 되면, 선생님에 대해서 전부 다 키스 금지를 명령했습니다. 만약 선생님에게 키스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면 아마 이걸 물어뜯어 갔을 것입니다. (웃음) 아이고, 이놈의 남자 언제 다시 키스하겠나 해 가지고…. 피라도, 피를 내고 물어뜯어 가려고 했을 겁니다. 키스 명령을 하면 위험천만입니다. 그만큼 좋다는 거예요. 키스하라면 붙들고 30분 아니라 24시간이라도 붙들고 가만히 있으려고 할 거라구요, 이 여자들이. 그러니 그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웃음)
그렇지 않아도 세상에도 그런 게 있습니다.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갔더니 말이지, 남자 여자가 서 가지고 이마를 서로 바짝 대고 있더라구요. 그래 서 있기가 좀 힘드니 하나는 코너에 떡 이렇게 기대고 있고, 하나는 떡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마를 맞대고 이렇게 하고, 입을 맞대고 30분을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걸 기다려 볼 수 없어서 그렇지, 30분이 아니라 세 시간도 했는지 모릅니다.
그만큼 그들은 정열적입니다. 여러분은 30분 아니라 30년, 300년이라도 할 수 있겠지요? (웃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30분 할 수 있나요, 300년 할 수 있나요? (웃음) `3천 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내가 결혼시켜 줄 것입니다. 30분 안에 떨어져 나가면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 냄새와 한국 사람 냄새가 다를 것 같아요, 같을 것 같아요? 「같습니다」 응? 아,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냄새 나지요, 뭐. 그래도 사랑의 불길은 그 냄새를 몰라요. 사랑하는 남편, 아까 발구린내를 얘기했지만, 사랑하게 되면 발끝을 혓바닥을 대고 빤다고 해도 좋다는 거예요. 누가? 색시가…. (웃음) 이 쌍년! 왜 `으이' 해? (웃음) 그런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자 우리 남자들, 발구린내 나는 발을 빠는 그런 색시를 얻겠어요, 안 빠는 색시를 얻겠어요? 「빠는 색시 얻겠습니다」 (웃음) 빠는 색시 얻겠다고? 「예」 (웃음) 아아, 내 어머니가 어쩐 줄 알아요? 동생이 어렸을 적에 병이 났어요. 마마, 마마병 있지요? 그게 열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열을 전부 다 내뿜어야 되는데, 뿜지 않고 그러다 하나 갔다구요. 그때 어머니가 동생의 똥맛이 쓰면 살고 쓰지 않으면 죽는다나…. 똥맛을 보더라구요.
여러분, 무슨 얘긴지 모르겠지요? 여러분, 어머니 심정 모르지요? 여자라도 모르겠지요? 그런 말 들으면 입을 다 찡그려요? 아닙니다. 그게 당연한 것입니다. 사랑은 그래서 전부 커버되는 거예요. 그래 사는 겁니다.
사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잘났다고 해도 가 보면 눈 둘이고, 코 하나고, 요거 요거 요것밖에 더 있어요? 이것 네 가지를 들여다보면서 일생 동안 살려고 하니 그게 얼마나 지옥입니까? 잘생겼다는 여자라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실례예요. 나 보고 살아 달라고 하면서, 딴 데 가면 땡깡부리고, 탈선하면 큰 사고 난다고 하는 그런 말 하는 여자들 보면 얼마나 남자가 불쌍해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그것 들여다보고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니 그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 싫다고 어떻게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두 번만 봐도 싫은 건 싫은 건데, 일생 동안 그것만 보고 살라구요? 그것도 가만히 순하게 있는 게 아니라, 앵앵거리고 바가지까지 긁습니다. 여자들이 바가지 긁지 않아요? 요래도 빼쭉 저래도 빼쭉, 삐쭉 빼쭉 그래 가지고 얼마나 사고가 많아요? (웃음)
자, 그러니까 남자를 동정해야 되겠지요? 「예」 알겠지, 이제 시집가느니만큼 동정할 줄 알 것입니다. 옛날에 시집갈 생각하기 전에는 자기 동정만 하지만 이제 시집갈 때 되면 남을 동정할 줄 알고 담을 넘겨다 스윽 보는 거예요. 담을 넘겨다보게 되면 눈이 버뜩버뜩 이런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 봤어요? 안 그래 본 사람은 여기 참석 해요. 안 그래 봤어요? 그래 본 사람 손들어 봐요. 부끄러워 못 들겠지….
봐요! 나를 보라구요. 말 같은 총각 녀석 서넛이 꺼떡꺼떡 오면 말이예요. 여자들이 희희덕거리며 가다가도, 얌전히 싹싹싹 자태를 이렇게 하고 가지만 벌써 언제 다 측정했는지,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하는 걸 여자들은 평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자들은 킥킥킥 하다가 어떤 여자가 지나갔는지도 모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측정감각이 빠르다구요. 새침해 가지고 언제 캐치했는지 `세 놈 중에서 가운데 놈이 제일 났구만' 그러면서 탁 찍는 겁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 대답 좀 솔직히 하라야! 「그렇습니다」 솔직한 얘기를 해야 결혼을 진지하게 해주고 싶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덮어놓고 아무렇게나 해줄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안 그러면 때려죽일 거야, 쌍것들! (웃음)
선생님은 연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겠습니다」 「했겠습니다」 (웃음) 맞춰 봐요. 연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습니다」 난 연애할 줄 몰랐습니다. 몰랐지만 연애하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여자겠어요, 남자겠어요? 「여자요」 남자지, 남자! (웃음) 남자지! 그래 선생님이 그 여자들을 좋아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복귀역사 다 팔아먹었겠지요.
선생님이 이 길 갈 때까지는 여자가 원수입니다. 여자가 원수예요. 여자가 원수입니다. 여자가 원수라구요. 그러니 여자에 대한 것을 완전히 무의 세계로 돌릴 수 있는 자격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영계에 대한 기도를 해도 여자가 나와 유인합니다. 얼마나 미인들인지 몰라요. 미인들로 이루어진 군대가 척 박자에 맞추어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 꽃을 들고 화려한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그렇게 왁자 왁자 왁자 하면서 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오면서 점점점점 한 줄이 돼 가지고 나중에 올 때는 딱 한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가 굉장한 미인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냥 거기서 발가벗고 싹 와서 안기려고 한다구요. 안 안기면 뒤로 등을 타고 오릅니다. 그게 싫겠어요, 좋겠어요? 어디 좋겠어요, 싫겠어요? 남자들이라면? 「좋아요」 너희들은 남자 못 돼 봤지? 선생님은 그때 좋아했겠어요, 기분 나빠했겠어요? 「나빠했겠습니다」 그거 좋아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요놈의 간나, 가랑이를 찢어버려야 되겠다'며 별의별 싸움을 다 합니다.
그다음에는 실제로 그렇게 나타납니다. 그런 일이 있다 할 땐 벌써 며칠 후에는 실제로 그런 여자가 딱 나타납니다. 본 여자가 나타난다구요. 나타나 가지고는 그저 뭐 사정을 해요. 아, 선생님 혼자 사는 방에 여자가 벗고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거쳐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찾지 못해요. 미인 백 명 가운데 자기가 벌거벗고 혼자 누워 있더라도 남자의 생식기가 동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런 자리까지도 수양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나님이 얼마만한 분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넘겨 주고 손을 잡아 주며 사랑하라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알겠어요? 「예」
그게 누구냐? 사탄입니다. 사탄은 해와의 간부(姦夫)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 사랑의 원수가 수천년 동안 와서 참소하더라도 그것을 조금도 싫은 표정 안 하고 지금까지 참된 주인 노릇을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에 한 중심을 키워 낼 때까지는 누구든 불평을 하든지, 그것을 반대하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천사장이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 죄지었던 천사장이 하는 말이 `나는 타락해서 악마라는 악명을 가진 존재가 되었지마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야 나 같을 수 있소? 그건 천리원칙의 본연의 세계의 원형이정의 자리, 원리원칙의 자리에 있어야 될 게 아니요? '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한몸이 될 때까지는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야 할 원리가 있지 않소? 나를 사랑치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하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들여보낼 수 없지 않소?' 하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 했으니만큼 그대로 행해야 돼요. 거기에 지금 걸려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예」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이 아담의 자리에,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에 있다 한다면 그 아담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물론 해와도 사랑해야지만, 그다음에 누구까지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까지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종교세계에 나온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건 아담만이 아닙니다. 더더구나 하나님은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넘겨 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졌기 때문에 악마까지도 복귀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채찍을 가지고 복귀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결혼해서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 할 때에 그 남편을 원수에게 갖다 안겨 주며 `사랑하라' 하며 복 빌어 줄 수 있어요? 그 문전에 지키고 앉아서 `오, 하늘 아버지께서 복을 주소서' 그럴 수 있느냐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끝날의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게 돼 있습니다. 요즘 그래서 못된 여자들이 자기 본 남편 두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바람을 피우면서 두 남자 이상 대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돌아가긴 가야 되는데 그들은 헛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남편을 버리고서라도 하늘의 신랑을 찾아가는 것이 메시아를 만나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메시아가 뭡니까? 메시아를 만나려면 자기 남편을 어떻게 해야 되나요? 기독교로 보게 되면 신랑 되신 주님이라 합니다. 안 그래요? 신랑 된 주님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래 주님이 오게 되면 그때 남편을 모시고 가겠다고 하나요? 남편을 떼어버리고 가야 된다는 겁니다. 자기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진 아들딸이 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앞으로 나라를 갖춰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되면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때엔 악마를 대해 가지고 용서할 필요 없어요. 그건 법이 허락치 않습니다. 그러나 탕감시대가 끝나기 전까지는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기독교는 원수 개인을 생각하지요?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원수나라를 생각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미국 가서 싸우게 될 때 어떻게 한 줄 압니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지간입니다.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그래요. 그 4대 나라 사람들이 선발대가 돼 가지고 망하는 미국을 살린 거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인데,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한 거예요.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가서 재건되어지는 그곳에 비로소 악마가 없어지고 하늘나라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 「예」
그 말이 뭐냐? 여러분들이 일본으로 시집가거들랑 일본 사람 이상 일본을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일본 시어머니 시아버지, 또는 시누이 동생 뭐뭐 사돈의 팔촌 그 어느누구보다도 일본을 더 사랑해야 한다구요. 그 문화를 더 사랑한다는 마음, 그게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일본 사람들은 자기 나라만 이끌지만 나는 세계와 하늘나라까지 이끌어 간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수난의 씨는 더 깊이 뻗어가는 겁니다. 그래 파고 파서 이치를 알아 가지고 그들이 잘못된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시집보내는 딸들을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교육하고 있는 겁니다. 잘 들으라구요.
또 남자들은, 남자들은 반대입니다. 일본 남자들은 반대라는 것입니다. 한국에 와 가지고 원수의 나라 사람을 자기 나라 천황 이상 사랑해야 돼요. 물론 그렇지…. 그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엇바꾼 상대적 터전의 뿌리를 가리지 않고서는 두 생명체가 여기서 새로운 씨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일본 사람이 안 되고 망할 일본 사람, 망할 한국 사람으로 남아지지 않고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뿌리 깊은 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안 맞는다고 꼬리졌겠어요, 안 졌겠어요? 아이고,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할 것 없이 다 마음에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마음 맞을 게 뭐예요, 말도 모르는데. 말도 모르니 얼마나 천대받겠어요? 그래도 천대받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천대받는 데에 있어서는 참소하는 사람 이상 했다 할 때는 거기에 깊은 뿌리가 박힌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집안이 삥 한 바퀴 돌게 될때에는 여러분들이 뿌리가 돼 가지고 돌게 됩니다. 삥 집안이 돌아서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그들이 돌고 돌아야 됩니다. 그래 일본이 새로운 일본으로 태어나고, 망할 한국이 새로운 한국으로 태어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시집가는 집이 단 집이 아닙니다. 시고 맵고 짜고 시금털털하기 때문에 시집이라고 했다구요. (웃음) 무슨 집? 「시집」 시집, 시다 이거예요. 시면 벌써 얼굴이 이러지요? 이빨은 먹어야겠으니 나가려고 하고 머리는 시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이빨은 내미는데…. 먹긴 먹어야 되겠거든요. (웃음) 그거 다 박자에 맞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빨까지 들어가면 못 사는 거지요? 나가기 때문에…. 그거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시집이라는 말은 오늘날 이와 같은 딸의 원수나라입니다. 딸로 태어났는데 그 원수 나라의 대장의 아들한테 시집가는 그 마음이 얼마나 착잡할까! 그것을 넘어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두 밭을 터로 삼아 자기 사랑의 뿌리를 내려 흡수 발전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통일가의 소망이요, 국가를 넘어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여러분, 운명이 뭔지 알아요? 「예」 팔자와는 다릅니다. 운명의 길은 안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팔자는 고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운명길은 못 고친다 이겁니다. 더 나아가서는 숙명길입니다. 숙명은 절대적이예요. 가령 아무개 딸이 `나 아무개 딸 안 할래' 할 수 있어요? 그건 숙명이예요. 절대 못 고치는 것입니다.
그래 운명길을 거쳐서 숙명의 도리를 심으려는 하늘의 뜻이 이런 줄 알고 부디 이런 것을 잘…. 생애의 뒷동산 앞에 사연 많은 그런 나무들 가운데 자랑할 수 있는 대목으로 남겨 가지고 그 나라에 있어서 존경받는 귀신들이 될지어다!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 말을 듣고서 탕감법에 의해 가지고 좋은 남자를 얻어야 되겠어요, 못된 남자를 얻어야 되겠어요? 「좋은 남자요」 (웃음)
지금의 때는 교차되어야 됩니다. 교차되어야 돼요. 그래 교차될 때에는 왼쪽에 있던 사람이 바른쪽으로 가야 되고, 바른쪽에 있던 사람이 왼쪽에 가야 된다구요. 교차시대입니다. 이걸 만약에 누가 막아 가지고 교차시켜 놓지 않으면 바른쪽은 안 생겨납니다. 사탄세계의 일방통행으로 나가다가는 일본에 옳은 나라가 생겨나지 않아요. 누가 막아야 돼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됩니다. 강하게 휙 걸게 될 때에 이 앞날의 세계에는 바른쪽 나라의 세계가 생겨나지만, 이 왼쪽 세계는 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넘어가면 전체가 이 나라로 가는 거라구요. 거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우리는 사랑의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왼쪽 변을 막으므로 말미암아 오른편 세계가 생겨나기 위한 작전을 했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걸 막아야 되겠지요? 교차시켜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교차시키지 않으면 이건 일방통행입니다. 영원이 아니야. 그러니 세계를 대표해서 세계의 흐름에 비수를 대어 가지고 사랑의 전통으로 휙 갈라치우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길을 가는 우리 세계에서 새로운 올림픽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 만들어 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 내야 되겠어요? 「만들어 내야 됩니다」 교차시켜야 됩니다. 교차 안 하면 앞으로 큰일납니다. 선후가 교차해야 돼요. 교차시기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던 반대로 서구사회가 그렇듯이, 한국의 경제문제에 일본이 지금 큰일났어요. 일본 사람 중에 아는 사람들은 한국한테 진다고 하고 있는데, 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사람 못 당해요. 무역이든 뭐든 외교문제에 못 당한다구요. 못 당합니다. 번호가 달라요. 몽땅 하려고 하지 조금은 안 하려고 해요. 선생님 닮아서. (웃음)
자, 그러니 이것을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 되겠나요? 「교차시켜야 됩니다」 안 시키는 날에는 영원히 하늘나라가 안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반대를 하지요. 반대하느라고 불이 날 거예요.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질 겁니다. `이놈의 간나 집안 망쳐!' 할 거예요. 집안 망치려고 왔지요. 교차되어야 한다구요. 그때는 교차해야 돼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교차하기 위해서 그 한국이 쫓아내니 미국에까지 가서 교차해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서구문명을 교차시켰어요. 서구문명이 앞서지 않았어요. 아시아문명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결혼에서부터 타락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교차시킨 것을 정상적인 사랑을 세워서 교차시켜 가지고 재어시켜 이걸 부정으로 부인해 버릴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새로운 출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세계 통일왕국의 출범과 더불어 그 내용을 발표했으니 `이제 이런 일본 나라를 누가 더 사랑하나 보자' 하고, 일본 국민을 한국 며느리, 딸들이 와 가지고 `당신의 며느리하고 딸이 나 이상 사랑하나 보자' 하고, 또 `일본 원수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는 한국의 아들딸 며느리 사위가 나 이상 사랑하나 보자' 하는 데서는 우리 일본 사람이 이기고, 한국 사람이 이겨야지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교차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새로운 통일의 나라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일본과 한국이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거기서부터 통일의 나라가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중국을 브레이크 걸고, 소련을 브레이크 걸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는 우리 세계로 되는 시점이 눈앞에 다가왔다구요. 그러니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 되겠나요? 「시켜야 됩니다」
그래 나라를 표준해서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개인을 표준해서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나라요」 개인을 표준해서 교차시켰다가는 가정적 표준이 남게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표준이 남게 돼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하늘의 종적인 표준을 중심삼아 나라 나라를 전부 교차시키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우리 세계가 찾아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 세계에서 살래요, 우리 세계에서 일할래요? 어떤 거예요? 「일하겠습니다」 살고 일할래요, 일하고 살래요? 「일하면서 살겠습니다」 일하면서 사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일하는데 이 땅이 환영해야 돼요. 공기가 환영해야 돼요. 일월성신이 환영해야 돼요. 하나님이 환영하고, 참부모가 환영하고, 통일교회 전체가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교체시대 환영해요? 「예」 교체시대 환영하는 사람 두 손 들어요. 어디 보자. 그래 환영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면 옆에서 때려죽여. (웃음) 그건 악마예요. 그건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한국 여자들은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할래요? 답변해 봐요. 「일본 사람요」 일본 뭐? 「남자」 어떤 남자? 나와 같이 일본을 버리겠다고 하는 남자. 일본을 버리고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한국에 오려고 하는 남자. 그렇게 돼 있지요? 「예」 그렇게 되면 한국 사람보다 낫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은 거예요. 저거 언제 교차하겠나요? 똥구덩이 같은 거 생각해 봐요. 교차하게 딱 들려 가지고 `나 잡아가소' 하면 하나님이 싹 받으면 공중에 떠올라 한 바퀴 딱 뒤집어질 텐데 이 땅에 뿌리박고 있다가는 언제 빼 가지고 뒤집어 박아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은 어떤 사람하고 결혼할래요? 「일본 남자요」 일본의 어떤 남자? 「일본을 버리고 올 남자요」 생기기는 못 생겼어도 통일교 패들? 「맞습니다」 (웃음) 또, 한국 남자들은 어떤 여자들하고 결혼할래요? 「일본 여자요」 왜? 어째서? 「예뻐서요」 한국 여자는 어떻게 하고? 「엇바꿔요」 바꾸는 겁니다. 엇바꾸는 거예요. 내가 맞을 여자는 일본에 주고, 일본 남자가 맞을 일본 여자는 내가 대신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가까우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이제 여러분 집안에서 싸움을 하게 될 때 `아이구, 속이 상해!' 할지 모르지만 일본 사람이 여러분 대신 복받으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편에 많은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더럽히면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하늘땅에 무릎을 꿇고 부디부디 싸움하지 말고 원수시하지 말라고 기도하고 있는 선조가 있고 일본 나라가 있고 한국 나라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멘」
이놈의 자식들, 나중에 그런 말만 있어 봐라. 앞으로 그런 말을 남기는 사람은, 여기 장대 같은 것 많지? 여기에 매달 한 사람씩 거꾸로 꿰어 매다는 기념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정하면 하는 거지요 뭐. 그래, 정해요? 「예」 정하면 진짜 하는 거야. (웃음) 그건 그때 가서 보기로 하구요. 아직까지 짝도 결정 안 됐는데 그걸 정해 놓으면 다 도망가지 않아? 「아닙니다」
한국은 무슨 국가라구요? 「아담국가입니다」 일본은 무슨 국가라구요? 「해와국가요」 `아담'은 말이예요. `아―, 담이 높다'라는 뜻이예요. (웃음) 그래 한국에서는 담이 높아서 못 넘어간다구요. 이제는 담을 헐어야 돼요. 이제는 평담이 되어야 돼요. 중국 공산당 주석 이름이 등소평이지요? 등소평이 아니라 등대평이 되어야 돼요. 등소평이면 어떻게 돼요? 등대평이 되어야지. (웃음) 높이 올라가 커 가지고 평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중국 같은 데에서…. `야 천사장이 그걸 알고 있구만. 아담이 갈 수 있는 등대평을 본따서 등소평이라고 한 걸 보면, 그래야지요! 아래에 있으니까 소평이지요. 소평이는 대평이가 나올 때는 모셔야 돼요. 그건 메시아가 오면 모시라는 거라구요. 중국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구요. (박수)
자, 이제부터 사진 가지고 결혼해 주려는데 오늘은 기록을 깨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볼 수 없고, 여자는 남자를 볼 수 없어요. 왜? 선생님은 남자도 되고 여자도 돼요. 선생님 믿고…. 복귀시대에 있어서 그 주인이 누구냐면, 여자의 주인도 나고 남자의 주인도 나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나밖에 남자를 보지 못하고, 남자들은 나밖에 여자를 볼 수 없다구요. 여자라고 뭐, 그거 영적이예요. 너희들은 실체적이이까 보이면 되나요? 상대들은 영적이예요, 한 단계 높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사진 만난 것을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맞기 위해 6천 년 동안 준비하고 `아, 주여 오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하라구요. 여러분 승도 할머니 간절히 기도하는 소리 들어 봤어요? 허리가 끊어져 나가리만큼 `간―'이 10년도 간다고. `절' 자가 500년 후에 들릴지 몰라요.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는, 그렇게 바랐던 소원의 때를 맞는 거와 같이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선해요. 사고가 난다구요. 그러면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이걸 협박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영계에 가 봐요. 영계를 모르니까 그렇지 이보다 더 무서운 배후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런 걸 다 알기에 선생님이 고독단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선생님을 존경해야지요? 「예」 그건 전부 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예요. 상관도 없는 이 패들. 아이구, 새새끼들은 만지면 곱기나 하지요. 빽 하면 꽥 하고 그러지 말라고나 하지 이건 그래도 눈을 이러고 말이야. 아주 꼴불견 패들이야.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시작하자구. 응? 「예」 (박수)
이 불들 끄라구. 비디오 조명등 불들 좀 끄라구. 이젠 사진 다 찍었지? 전부 끄라구. 이제 꺼도 괜찮아.
나이 많은 사람을 먼저 결정할까요, 나이 어린 사람을 먼저 결정할까요? 「나이 많은 사람요」 나이 많은 사람? 「예」 몇 살서부터? (여러 가지로 대답함) 그러면 남자 나이 많은 사람은 여자 젊은 사람하고 하고, (웃음) 그렇게 하면 제일 공평할 것 아니예요? (폭소) 또, 여자 나이 많은 사람은 남자 젊은 사람하고…. 나이 많은 여자는 늙은 것만 해도 처량한데 남편마저 늙은 사람을 맞이해야 돼요? (웃음) 나이 많은 여자는 젊은 남자. (웃음) 아, 여러분들이 원하면 그렇게 하면 제일 좋잖아요? 남자는 나이 많은 순서대로 40세, 39세, 38세…. 이렇게 22세까지 쭉 서고, 여자는 거꾸로 여기서부터 40세부터 쭉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 앞으로 가 잡아!' 하면 되는 거지 뭐. (웃음. 박수)
그래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조화가 붙어다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는 건 말하는 대로 된다구요. 그런 것 알지요? 「예」 이번에 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하고 `통일교회 복귀섭리 전환시기가 왔다!' 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좋은 때를 맞이했으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을 해원하는 거예요. 감사하는 마음과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 알지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동화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원하는 것이 안 이루어지는 게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런 경지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갖고 사니 내가 원하는 걸 하나님이 너무 잘 알아요, 나보다 더. 원하는 걸 기도할 필요도 없어요. 난 원하는 건 기도 한마디도 안 해요. 안 하지만 벌써 때가 알아요. 무슨 때가 왔다 하게 되면 `오늘 내가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 여기 싹 건너뜁니다. 저 이렇게 갑니다' 하면 그 한마디로 넘어 서는 겁니다. 평면적으로 이루어 나가요. 이렇게 깊은 골을 두고 하는 게 아니예요. 한 발짝 사이로 가는…. 그러니 기도를 안 해요. 큰 공장을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돈이 필요해도 기도 안 해요.
거기 문 좀 열자구요. 열렸어요? 「예」 옆의 문 다 열고 옆에 있는 짐짝 다 머리에 이어요. (웃음) 그렇지 않으려면 내려놓고 궁둥이에 깔고 앉아요. 자기 축복받을 때 편리하게. 그래야 얼굴이 잘 보이니까 말이예요. 좋은 상대 빼줄 테니 깔고 앉아요. 여기는 왜 아직 열지 않아요? 밖에 다 열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더운가, 방이 나빠서 더운가? 「사람이 많아서요」 날이 더워서 더운가? 아랫채는 선선하던데 거 땀나누만.
자, 조용! 오늘 생일인 사람 손들어 봐요. (박수)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 있습니다」 (박수) 앉아요. 앉아. 누가 누군지 알겠어? 누구야? 손들어 봐. 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남자)」 넌? 「한국 사람입니다(여자)」나오라구. (환호. 박수) 왜 웃어? 어머니 아버님도 생일이 같잖아. 「여기 또 있습니다」 그 녀석은 가짜인지 몰라. 지금 나온 녀석은 가짜인지 모르니까 안 믿어요. 나 못 봤다구. 너 몇 살이야? 「서른 둘」 나와. 나와.
왜 이렇게 떠들어? (웃음) 떠들면 내가 내려간다구. 내려가서 서울에 가서 중국요리나 먹고 며칠 후에 오고 싶을 때 온다구. 어디 보자구. 안경 벗어. 아이구, 미인이구나! 몇 살이야? 「스물 여덟입니다」 너는 몇 살? 「서른 둘」 자! (환호. 박수) 잘 맞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결정된 사람은 둘이서 저기 가서 선생님이 어디 있든지 뒷모습을 보든지 어떻게 하든지 해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여기 나오지 말고. 방해가 많이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정하면 또 그렇게 하는 것 아니야? 알겠어요?
아! 미인들 많다. (웃음) 이봐. 미인들 많잖아? 얼마나 얼마나 잘생겼어!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이 일본에 가서 장가가겠다고 별의별 짓 다해서 전국 돌아다녀도 한 여자도 잡아올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다 잡아다 놓고 맺어 주니, 호박이 어떻게 굴러왔다고? 넝쿨째로 굴러왔다는 거야. 생활수준으로 보나 뭐로 보나 한국보다 낫지 않아요? 선생님이 한국에 태어났으니 말이지 일본 사람이 한국 생각이나 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예」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여기 일화에 처음 와 본 사람들. 이게 누구 공장인가요? 「아버님 공장입니다」 아버님 공장인데 아버님 공장에 한 번도 안 와 보고 뭐예요? 여기가 뭐하는 곳이예요? 「맥콜 만드는 곳입니다」 맥콜 팔아 봤어요? 「예」 이제 여러분은 결혼하면 3년, 3년 반 동안은 집에도 못 들어가요. 맥콜만 먹고 맥콜 이고 다니다가 맥콜 베개를 하고 맥콜을 깔고 자야 되겠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게 할래요? 「예」 (이후 일본어로 7분여 동안 말씀하심)
지금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여기에는 동남(동정남) 동녀(동정녀), 순정을 가진 남자 여자들이 모여 있다 이거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그들은 그들끼리 맺어 줘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외에 똥개 같은 것들이 많다구요. 사탄이 전부…. 잡동사니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을 논하기 시작했다가는…. (누가 선풍기를 틀어 드림) 그거. 안 된다구요. 저 멀리 갖다가 전체에게 돌리라구. 그것을 논하기 시작했다가는 결혼이라는 표제를 내걸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고 있는 선생님으로서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늘나라의 헌법이 어떻다는 것을 알지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헌법이 선포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잘 알더라도 그것이 발표되어 절대적 기준이 성립되지 않았을 때에는 그것을 묵인해도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축복이 가능하지만 그것을 이러고 저러고 말하겠다는 입장에 설 때에는 결혼이라는, 축복이라는 말을 못 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응? 「예」
그러니까 오늘부터 지난 모든 것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잊어버리지는 않지만 용서해 주는 겁니다. 용서해 주는 아량을 갖는 거예요. 그 대신, 그런 과거가 있거들랑 앞으로 자기 남편을 3배 5배 사랑하겠다는 마음, 더 나아가서는 10배 100배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남자들에게 끌려가서 당한 사람 등 별의별 사연들이 다 있을 거라구요. 그러나 그걸 묻지 말자구요. 그 대신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 또 남자들이 있을 거예요. 돌아다니면서 냄새 피운 녀석들이 있을 거예요. 사탄의 종이 되어 가지고 사망의 똥막대기가 되어 가지고 더럽힌 놀음을 했지만 이제 뜻앞에 있어서의 축복을 받는 데에는 자기 스스로 그의 몇천 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고, 어버이가 되겠다고 하여 하늘이 찾아와 상을 주고 찬양할 수 있는 표본을 남기겠다고, 충성된 남편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거 큰일이예요. 이것 청산할 일이 큰일이라구요. 이걸 청산하기 전에는 한 쌍도 결혼할 수 없어요. 아까 선생님이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이 길을 지키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몰라요. 선생님도 과거에 따라다니는 여자들이 참 많았어요. 나는 그런 길을 안 가려고 하는데 그러는 거예요. 어떤 때는 극장 같은 데에 가게 되면 아줌마들이 선생님 손을 잡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잡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어떻게 하겠노? `이거 뭐야? 아줌마가 왜 남의 총각 손을 잡아?' 그러면 `나도 모르게 잡았는데요' 해요. 대개 그런다구요. 그런 일이 많아요. 일본에 가 있을 때에도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자기 절개를 존중시하는 사나이예요. 역사적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터전 위에 하늘이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전통적 혈통적 기본을 정착시켰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로부터 흘러 나오는 생명의 핏줄을 더럽히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악당보다 더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탄의 후계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장성급 부모의 몸을 버렸지만 이 시대에 완성급 부모의 몸을 버리면 사탄이가 사탄시하는 무서운 영원한 세계의 원칙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자중하면서 자기 갈 길을 아내와 더불어 터놓고 협력해서 가려 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이 부부가 되게 되면 부부가 된 그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 것이기 전에 참부모의 것이예요. 참부모의 것이기 전에 하나님 것이예요. 왜? 그렇게 시작한 거예요.
내가 이번에 들어와서 얘기했지만, 여기 처음 온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이거 좀 치우라구, 돌리라구, 왔다갔다하게. (선풍기를 가리키시며) 나는 그것이 싫다구, 머리가 아프다구. 앞에는 덥고 그러면 머리가 아프다구요. 그걸 더 왔다갔다하게 하라구. 알겠어? 회전하게 해요.
하나님은 뭐라구요? 「종적인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이 창조주예요. 기성신학에서는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했어요. 피조물을 죄인 취급했어요. 그러나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라면 종적인 사랑만 가지고는 이건 한 점밖에 안 돼요. 한 점밖에 없는 것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그분이 새끼를 치더라도 길게 한 줄밖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횡적으로 전개시키느냐?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는 것은 하나님이 낳는 것이 아니예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낳는 거예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선 그분이 누구냐 하면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예요.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춘 횡적인 사랑을 가진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한 분은 창조주인 부모고, 한 분은 피조물의,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이상을 그리면서 지으신 몸적인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는 무슨 부모의 자리에? 「몸적인 자리요」 몸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어요. 이와 같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할 것이 인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걸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을 자유롭게 닮게 하기 위해서 `종적인 나'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예」 마음이 뭐냐? 지금까지 마음을 몰랐어요. 불교에서도 마음을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마음을 알아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통해서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전후의 사랑, 구형적인 이상을 그려야만 동서남북으로 통하는 힘의 소모가 없고, 언제 작동하더라도 좋기만 하지 나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상충이 없다는 거지요.
이 거리가 다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가든 이렇게 가든 상충이 없다는 거지요. 여기 이 핵의 자리가 중앙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복판에 들어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원리에서 말하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는 데에는 중심부가 생겨나기 마련인 것이다 이겁니다. 그 중심부는 핵이예요. 핵이 오래 갈 수 있는 영원한 핵이 되면 부처는 영원한 부처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인데 그 절대적인 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핵의 자리에 서 있는 그 사랑은 영원한 것은 두말할 것도 없는 거예요. 그 영원한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지음받으니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개념을 이론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여러분?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 말하는 것을? 「예!」
영생이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영생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이었으니 이것이 종적 횡적으로 끊을 수 없는 두…. 이것이 묶어진 그 핵의 자리에 있어서 사랑이 자리를 잡아야 할 내용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영생하니 그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아담 해와도 영생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인간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돼요. 응? 「예」
여러분의 마음은 벌써 본래의 하나님의 참사랑이 수직이 돼 있고, 타락하지 않으면 이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은 수평선에서 언제나 각도가 맞게 돼 있어요. 이것을 딱 붙여 놓으면 가를 자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뗄 자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자리에 결탁해서 하나된 것을 누가 뗄 수 있겠어요? 하나님나마도 그 사랑을 숭배하는 거예요. 참부모나마도 그 사랑에 지배를 받으려 하는 거예요. 사랑을 지배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한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그 사랑을 창조한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은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만약에 사랑을 90퍼센트만 투입했다면 10퍼센트는 남아 있기 때문에 10퍼센트가 남아진 그 사랑에 인간은 감사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 마음도 그렇지요? 결혼해서 살게 된다면, 남편한테 한마디만 들어도 말이예요, `앵' 하고 싶어요. `진짜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만' 할 때는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우리 타락한 인간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인간이 안 그렇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잘 아셨기 때문에 당신에게 있는 귀한 생명 재산 모든 것을 다 투입한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짓는데 100퍼센트 투입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한 그날부터 `나는 지금까지 나를 위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너희들을 위해서 산다. 내가 있는 것은 너희들을 좋게 하기 위해서 있다' 하시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는 그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좋은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하는 거기에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그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출발과 과정과 목적점을 통해야 돼요. 목적이 여기 거꾸로 가면 목적을 통하고 과정을 통해 거쳐가야 되고 말이예요, 여기서 나오려면 여기 나와 가지고 출발해 가지고 열매돼 가지고 돌아 들어가야 되고, 이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길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참사랑의 열매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열매를 이룬 그 자리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시작의 자리예요. 그런 자리에 선 자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하나님의 진액을 완전히 받아 가진 완전한 결실이 돼 가지고 미래의 존재로서 바쳐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창조한 것은 하나님 때문에 짓지 않았다 아담 해와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왜? 사랑은 나에게서 오지 않아요. 상대로부터 오니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참부모가 그 사랑 앞에 주관받으려고 한 그 위치라는 것은 보다 높은 절대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보다 높은 사랑의 이상적 절대가치기준을 흠모하면서, 자기를 백 퍼센트 영의 자리에 세우면서 상대적 입장에 백 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제2대상은 만들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공기는 일정한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있던 사랑을 저쪽에 투입했다는 것, 이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건 뭐냐 하면 여기가 완전히 진공상태가 됐다 이거예요. 진공상태가 전부 다 돼 가지고 투입하니 완전히 고기압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고기압권은 자동적으로 저기압을 통해서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 원리적 이론을 세웠느냐 하면 수난법도를 장구화시키기 위해서, 운동을 장구화시키기 위해서 투입적인 사상의 개념을 먼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안 그래요?
여기에 만약에 95퍼센트…. 95퍼센트 남아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 들어오면 90퍼센트로 삭감돼요, 또 한 바퀴 돌아 들어오면 80퍼센트로 삭감돼요. 그래, 참사랑을 투입하면 투입할 수록 그것이 출력보다도…. 출력과 입력을 볼 때 입력은 출력보다 큰 것이 오늘날 과학세계의 이론이지만 사랑세계의 이론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 이거예요.
세상은 균형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소모되는 생활권 내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이것이 없어서는 균형을 못 취하겠기 때문에 어려서도 사랑, 커서도 사랑, 사랑에서 태어나 가지고 사랑에서 먹고 사랑에서 살면서 사랑의 길을 가다가 사랑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 이런 얘기를 알아듣는지 모르겠구만.
그래서 통일교회의 위하라는 철학, 위함의 철학의 논리라는 것은 나타난 현상이 아니예요. 근본을 파헤친 거예요. 그러면 통일원리를 어디서 자아내느냐, 통일의 원리를? 이 세상이 통일되려면 어떻게 통일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는 개념이 시작되는 데는 절대 통일이 없어요. 상대를 위해서 움직이게끔 지어 놓은 이 세상에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겠다고 주장하는 것이 악마예요.
악마의 그 혈통을 받아 가지고 그러한 세계를 버리고 개인주의에 떨어져 가지고 향락으로부터 영원한 천국이상을 매장해 버리는 놀음이 현실, 20세기의 종단문화권세계(終端文化圈世界)예요. 이것을 박차고 사랑할 수 있는 부활의 길은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의 세계를 향하여 능력을 투입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세계를 나에게 주지 않고 세계를 넘어서 무한한 가치의 상대권에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그 투입된 상대적 가치가 나를 향하여 자연히 순환하게 될 때 내 가치도 평준돼 가지고 영원 존속한다는 그 이론 밑에서만이 통일이론의 발발이, 시작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논리를 세워 줘야…. 여러분들 결혼하지요? 결혼하면 남자나 여자나 제일 찾아가는 것이 뭐이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참부모님 사랑하는 것하고 말이예요. 어느 면을 통해 가지고?
참된 플러스는 참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고 했지요, 원리에? 참된 플러스는 참된 마이너스를 창조해요. 그거 어떻게 창조하느냐? 완전 투입해서. 완전 투입하는 날에는 상대가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그런 원칙에서 여러분들 부부가 결혼생활을 이제 하면서 생각하기를…. 하나님을, 선생님을 누가 먼저, 선생님의 사랑을 누가 먼저 받느냐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자는 내가 먼저 받겠다고,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큰일나요, 남자는 내가 먼저 받아야지 이런 개념을 가졌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님편은 그것이 아니예요. 둘의 창조적 이상은 하나님이 투입하는 것을 서로 위할 수 있는 개념에 출발했는데…. 여러분들이 자기를 위하는 개념을 가지면 그것은 상치되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문제가 돼요.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대하는데 나를 위해 대하는 것이 아니야. 너를 위해 대한다. 사랑을 하는 데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야. 너희들을 완성시키기 위해, 너희들 때문에 한다' 이거예요. 그 표제가, 출발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언제든지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를 주장하면 문제가 크게 되는데, 남편이 생각하기를 `아이고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으면 안 되겠다' 하고, 해와는 `아이고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그래서는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위하는 논리에 있어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고자 함은 당신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요, 요거예요, 출발점이. 내가 좋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내가 이렇게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싶은 것은 당신을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아니예요. 이 위함의 철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제일 가치적인 존재로 먼저 세웠다는 개념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먼저 귀한 것을 갖겠다는 것은 해와를 기쁘게 하기 위함이요, 해와를 만족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는 나 자신도 찾고, 나도 완성하고…. 사랑에서 완성하지요? 해와도 완성시키고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주장했다가는 자기 자신도 잃어버리고 해와도 잃어버리고 하나님도 영이별하는 거예요. 통일원리의 이론적 근거를 여기서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기성교회, 반대하는 그 교회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반대하는 것보다도 더 크게 위해라!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더 크게 위하는 자 앞에 천지는 굴복하지 않으면, 굴복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하늘은 땅에 처박는 거예요. 손해배상 몇 배로 물게하고 몇 배로 처박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2천 년 동안에 기반 닦은 것을 통일교회가 15년 동안, 세계적으로 20년 동안 닦아 나온 것을 반대해 가지고 2천 년 동안 이거 완전히 땅에 매장해 버렸어요. 그래, 선생님은? 하늘편이예요. 위하는 편을 하나님이 옹호하기 때문에 이 사상을 받들어 가지고 만세에 권위 있는 사상을 넘고 국가체제를 넘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까지 전진할지어다―. 「아멘」 본연의 만물이 원하는…. (박수)
그 일본이 말이예요. 일본 나라도 나하고 원수지요. 일본이 얼마나 원수예요. 옛날에 일본의 천황 말이예요, 천황을 잡아 죽이자고, 그거 다 모의하고 다 그러는데 `야야, 그러지 마. 자연히 죽을 때가 오는 거야, 가만히 나둬도 죽는다. 여러분들 바빠하지 마'라고 했다구요. 일본 사람 이상 아시아를 위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대동아권을 얘기 했지요? 일본 사람 이상 아시아를 위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잃어버릴지라도 아시아를 찾는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은 아시아를 위하지 않거든요. 일본을 위하라고 합니다. 두 세계로 갈라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멋진 이론이예요.
이런 상극된 면에 있어서의 두, 그 내부에서 하나는 강제로 굴복시키려고 하는데 하나는 그들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나가자 이거예요. 일본 사람보다 더 노력해라, 더 위해라. 그들이 밤에 자거든 우리는 밤에 안 자고 하게 되면 아시아세계는 내게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이 논리 가지고 세계 평화할 수 있지요. 그 외에는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찾아볼 수 있으면 내가 먼저 찾았지. 이것밖에 없어요. 그런 위함의 철학, 완전 투입의 기원을 창조의 출발로 하여서 그 출발의 이상적 모토(motto)가 된 그 모토는 사랑의 대상권이고 사랑 앞에도 하나님은 굴복하겠다고 하는 놀라운 이론적 근거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 통일 평화의 논리를 여기서 발굴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 이상 멋진 사상이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맞고 빼앗아 나왔어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응? 여러분들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앞에 형제간에 형님이 말이예요, 괜히 저 귀여운 동생을 부모가 더 사랑하지도 않는데, 같이 사랑하는데 말이야, 이거 시기하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부모가 `이놈의 자식아, 네게 있는 재산까지 빼앗아다가 동생에게 준다' 그렇게 되지요? 응? 탕감법이 적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공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공적인 입장에서 맞는 사람은 그 환경을 지배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사탄세계에 공적인 입장에서 욕먹어라, 반대 받아라 이거예요. 그래, 반대받는 것은 사탄세계의 소유물을 전수할 수 있는 작전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알고 보니까 당장엔 손해인 것 같지만 10년 수십 년 후에는 몇십 배, 몇백 배의 선물로 찾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여실히 증거된 것임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이상논리가 돼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그래,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했다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 일본 사람들, 그 형사들 전부 다 그거 저…. 그때 일본의 그 무슨 성인가? 우마 뭐라고 그러는 성이 있지요? 그거 드문 성이예요. 요놈의 형사부장이 돼 가지고 나를 못살게 하고 수작을 하는 겁니다. 내가 가만히 두었으면 그거 다 죽는 거예요, 그거. 그 과장들 그거 내가 전부 다 방어하고 조치를 해준 거예요. 그 대가를 여러분들이 갚는 겁니다, 나한테 지금.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으로, 그들을 용서해 주고 사랑으로 그들을 해방시켰기 때문에 그 일족은 선생님에게 그 대가를 갚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위해서 모가지를 내놓고도 죽겠다고…. 이럴 수 있는 일본 국민이 생겨난 것도 거기서부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말하면 A타입으로 완전히 골로 가는 거예요. 그거 다 보내 줘 가지고 일본에 돌려보낸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여러분들이 지금,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한국에 왜 와, 한국에? 갚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40년을 지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국가적으로 갚아질 수 있는, 일본 민족을 대표한 젊은이들이 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한국을 찾아들고 피를 전부 다 이어받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시대까지 되었는데,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론적 사상체제 내에 있어서 그것이 정도를 따른 결과에 의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심어야지요. 그래서 거두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선생님이…. 뭐 일본 잘알지요. 선생님은 글도 잘쓰고 모든 것 다 잘해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일본에서. 문하생도 해보고 선생도 해보고 밥도 얻어먹어 보고 땡깡도 부려 보고, 일부러. 일본 사람들 돈 있는 사람 집에 가서 하숙해 가지고 땡깡도 부려 보고, 일부러. 이놈의 집안은 어드런 곳이냐 근본을 캐 보자, 싫다는 것도 전부 다…. 일본이 이런 나라구나.
그때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도 많이 천대했다구요. 한국 사람 하게 되면 말이예요, 문전에 들어오게 된다면, 한국 사람 여기서 나가지도 않았는데 안에 후시도(ふしと;침실)의 문을 닫아 버리고 말이예요. 인사도 안 하고 가 버리더라는 거지요. 그런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빈민군들, 일본 정부가 전부 다 개새끼처럼 개똥같이 버린 것들을 전부 다 붙안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거 이제 한국에 와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거리의 여인 거지 같은 패들 불쌍한, 쓰레기통 같은 것을 전부 사랑해 가지고 하늘로 모시고 가야 할 동족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이 일본 나라에는 열리지 않아요. 그래서 그 놀음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어렵다고 불평할 수 없어요. 24시간 잠을 못 잔다고 나가 가지고….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집을 떠났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뭐라구요?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 전쟁도 친 녀석, 2차대전도 친 녀석, 3차도 사상적으로 친 녀석, 공산당이 망하고…. 기성교회와 통일교회를 두고 볼 때 누가 쳤나요? 통일교회가 쳤나요, 기성교회가 쳤나요? 「기성교회」 그래서 요전에 때가 다 왔기 때문에 `야, 이 녀석들아 치지 마!' 하는 겁니다. 이제 쳤다가는 벼락이 난다는 거예요.
이제는 조수가 맞섰으니 이렇게 흐르지 않아. 반대로 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평이 반대로 흐를 때에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서양,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이 서양을 추구했지요? 서양 하게 되면 무슨 뭐 말도 전부 다 뭐 돼먹지 않은 발음을 해 가지고 영어로…. 아이구, 그거 해 가지고 뭐 별의별 말 다 쓰잖아요? 서양 숭배 괴물들이 일본 사람들이예요. 그 대신 제일 가까운 나라인 한국을 제일 미워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요전에도 그렇잖아요? 1800쌍 결혼 때에도 말이예요. `아이구, 너희들 가 가지고 흑인하고 결혼하면 했지 절대 한국 사람하고는 하지마' 했다구요, 응? 부모들이 훈시한 그런 말을 내가 다 보고를 듣고 있어요. (이후 일본어로 약간 말씀하심)
아, 아무것도 안 하고 나 쉬면 좋겠다구요. (웃음. 박수)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의 마음이, 선생님의 마음이 붕 떠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억지로 하면 좋지 않아요. 마음이 붕 떠야 여기에 척 보면 벌써 빛이 와서, 저기 누가 있구나 하는 것이 쭉 보여요. 저 먼 데에서 뺑뺑뺑뺑 하고 여기 와서 척 나타난다구요. 여기에 있는 나쁜 사람은 뺑뺑 돌아서 없어져요. 그거 없어지는 것은 나쁜 거예요.
선생님 눈이 이상하지요? 기분이 그래요, 쓱 보면. `저 간나는 안 되겠구만…'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소리 말고 따라가라 이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이젠 더 이상 얘기 안 해도 되겠어요? 「예」 120점이예요? 「예」 여자들? 「예」 (박수)
아, 내가 말이예요, 여자들한테 얼마나 많이 속았는지 몰라요. (웃음) 그저 여자, 여자는 참 무서워요. 여자한테 많이 속았어요. 지금도 믿지 못해요. 내가 저 흥남 감옥에 들어갈 때 말이예요, 따르는 여자들도 많았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는 천상에서 죽거들랑 또 저 재림부활해 가지고, 회생해 가지고 몇 대를 살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소원성취를 할 여성이라고, 꽃이라면 백합화가 되고 꽃이라면 장미꽃이지 호박꽃이 아니라고, 얼마나…. 그런 여자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순진한 선생님은 그걸 백 퍼센트 믿었어요, 믿다 보니 나라가 망하게 됐다 이거예요.
믿는 게 죄예요, 안 믿는 게 죄예요? 「안 믿는 게 죄입니다」 안 믿는 게 죄예요. 그렇다구요. 그 사람들은 다 통일교회를 이용하고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했었지만 다 가 버리고 이용당한 문선생은 의연히 남아서 천하를 대해서 호령할 수 있는 높은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거 그렇지요? 그러니까 내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제 결혼시킬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얼굴이 돈같이 납작하고 엽전 같은 여자들은 말이예요, 거 납작하고 돈 같은 남자 만나면 그거 뭣이 되겠나요? 또 돈 같은 남자 또 납작한 여자 태어나니 그거 못 써요, 못 써. 그럴 때는 그거 반대예요, 뒤가 나오고 앞이 나오고 보기가 흉한 도끼 대가리 말이예요, 해머 대가리같이 흉한 사람…. 코도 오똑해야 되고 말이예요, 그 대신 입도 두드러져야 돼요.
그러면 자기들로서는 이상하던 그 남성격이 아니예요. 80퍼센트가 아닐 거예요. 낙심되지요? 낙심돼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도 좋다는 거 80퍼센트는 망살이 붙었어요. 결혼 잘못하면 죽어요. 급살맞아요. 친구 잘못 사귀다가 차 타고 가게 되면, 감옥 가게 되면 그 감옥의 처음부터 동반자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연루자가 돼 가지고 같은 형을 살지요? 마찬가지 이치인 걸 알아야 돼요. 결혼 잘못하면 일가가 망해요, 일가가.
보면, 사람이 망운조에 들어간 사람, 내려가는 운에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남자나 여자가 올라가는 운세에…. 그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수평선을 중심삼고 높이 올라가는 때와 내려가는 때가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것은 높은 것은 놔두고 낮은 것을 갖다가 이렇게 맞춰야 돼요. 이래서 합해 가지고 이것이 길게 연장되어야 된다구요. 미래에 내려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 미래라는 것은 통일교회로 말하게 된다면 복귀섭리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관없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결혼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다 내가 두고 보니 전부 나빠요. 병신이 안 되거든…. 아들딸 보게 되면 얼굴 찌그러졌어요. 병신, 전부 다 보기가 싫어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인과원칙은 엄연한 법칙이예요. 그것을 원인과 결과를 원만하게 만들려는 게 선생님의 뜻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후손들이 잘생겨야 되겠나, 잘나야 되겠나요, 못나야 되겠나요? 「잘나야 되겠습니다」 지금 시대는 이거 못났지만 후대만은 잘나야 돼요. 그것이 조상들이 바라는 소원이고 일가를 거느리는 책임자와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 소원하는 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망하기를 위해서 보낸 사람 없다구요. 내가 잘 알아요.
그러면 10년 후, 20년 후에, 몇십 년 뒤에 흥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5년 후에 흥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5년 후에 흥하는 사람은 한 면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 10년 후에, 100년 후에 흥하게 된다면, 일국을 지배한다면 어느 것을 참고 기다릴 거예요? 일면을 먼저 찾을 거예요, 일국을 먼저 찾을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어떤 거예요? 일국이예요, 일국. 더 좋은 것은 오래 기다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지금 현재 기도를 안 해요. 이 복잡한 여러분들 수천 명의 생명을 내가 책임졌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 후손들이 잘못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의도 계략에 의해서 했다가는 영계에 가 가지고 가만히 있겠나요? 조상들이 그저 횃불을 들고 데모하는 거예요. 후손들이 천추를 걸고…. 다 알아요.
그러므로 원칙을 가지고 대하는 겁니다. 원칙을 가지고 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안 하는 것은 나는 책임 안 져요. 책임지라고 해도 못 지는 거예요. 원칙으로 했을 때는 끝까지…. 여러분들이 죽고 여러분의 후손도 그 원칙을 따라갈 때는 영원을 두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입장에서 서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전례로 봐 가지고…. 자기 욕심 찾아간 사람은 뭐 다 망해요. 36가정도 그런 패들이 많아요. 내가 말은 안 하지만 말이예요. 응? 자기 욕심만 부리다가는…. 선생님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벌써 과거에 누가 뭘했던 걸 다 알아요. 절대 잊지를 않아요. 잘못하면 잘못한 것 청산지어 가지고 이런 문제에 아들딸 전부 다 축복 당시에 볼 때 전부 다 비교하는 거예요. 선별하는 거예요.
이 선생님이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한번 기억을 하면 컴퓨터 같아요. 선생님에게 기억되는 이런 놀음,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이런…. 기억되게 되면 그건 그것으로 끝난다는 거지요. 그렇게 알고 이왕지사 할 바에는 선생님 기분좋게 해줘요, 예? 「예」 (박수)
그래서, 내가 어젯밤부터, 어젯밤부터 내가 이것을, 며칠 동안 쭉 일주일 전부터 벌써 준비해 나온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심각해요. 부모가 자식들의 배필 묶어 주는데 얼마나 심각하겠나 말이예요. 행여나 잘못될까봐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다 맡기고….
자, 눈감고 할 테니까…. 그거 생각해 봐요, 눈감고. 그래도 다 멋지게 들어맞는다고 아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눈감고 해도. 거 눈, 손이면 손이, 선생님의 손이 선생님 손이 아니예요. 하늘이 직접 역사하는 거예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 하심) (약혼 준비하시며 정돈하심)
야, 이거 참 남자들 잘생겼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일본에서 제일 우수한 잘난 남자들이예요. 통일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가정에 운이 있어야 돼요. 한국에 가 맞는 운을 안 가지고는…. 대개 한국 사람들이예요, 이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80퍼센트가 전부 다 한국 사람이예요. 우리 존속을 찾아야지요. 그렇다구요. 뭐 이젠 뭐 일본…. 우리 조상은 한국이라구요.
말하는 사람들은 옆에서 손수건은 꺼내 가지고 입을 막아라! 여러분들이 말하게 돼 있지 않잖아요. 가만히 있어요, 죽은 듯이. 손수건들 다 꺼내 가지고 있어요. 꺼내 가지고 옆에서 얘기하거든 틀어막아요. 왜 야단들이예요?
사무 처리가…. 지금 여덟 시인데 저녁도 안 먹고 해치워야 되겠다구요. 결사적이라구요. 잔칫날엔 말이예요, 손님 찾아들면 전부 밤을 새웠다가 그 이튿날 전부 다 하고 말이야 잔치해야 돼요. 내가 맥콜 한 통씩 다 나눠 줄 께요. 「예」 괜찮아요. 2천 박스 나눠 주지요, 뭘. 나눠주어서 우리 선생님이 약혼 선물로서 이거 하나 줬는데 약혼 대상자는 영계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지 않고 사진 대신 찾아왔으니 훌륭한 남자라고….
전부 다 일본의 대학 출신이예요. 일본의 그 동대 출신이라든가 일본의 국립대학 출신은 일본 정부가 전부 다 장관할 수 있는 그 네임 벨류가 다 붙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거기에 시집가 가지고는….
그리고 또 내가 중국 말…. 여기에 와서는 5년 동안 한국에 와 있어요. 2년 동안 여러분 집에 가서 살면서…. 먹여 줘야 돼요? 여편네가 벌어 먹여 줘야 돼요. 그 품목은 뭣이냐? 맥콜을 팔아요. 그다음엔 신문 배달, 그다음엔 소비조합, 그래서 그 생활기반 닦아 주려고 해요.
이것만 닦는 날에는 앞으로 몇십만 일본 사람들을 한국에 갖다가 결혼시키더라도 생활문제 그거 문제없다구요. 이 기반을 어떻게든지 닦아야 되겠어요. 선배들의 정신을 투입해 가지고 우리 후배들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책임을 져 가지고…. 우리의 일생을 투입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3년만 되면 넉넉히 다, 3년만 되면 넉넉히 닦게 된다고 본다구요.
신문사는 1년 반 내에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격파 못 하면 안 돼요. 「아멘」 (박수) 그래, 한일 합동이예요, 한일. 한일 합동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멘」 일본의 조상을 동원하고 일본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서울에서 횃불을 올려 가지고 일본이 전부 다 감탄하고 한국이 감탄할 수 있는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선의의 문제예요.
그래서 김일성한테 남북 삼팔선이 열리고…. 그래 희망을 가지고 한번 해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보니까 여러분들 보면 아 이거 시기가 난다구요. 이것들 저 나 고생해 가지고 저 보기 싫은 것을 모아다가 복보따리 나눠 줄 것 생각하니까 가슴이 알알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일본 남자들, 저 대학 나오고 그런 남자를 어디 가서 잡을 것 같아요?
어디, 너 이름 뭐야? 「강영화입니다」 강영화, 누구 딸이야? 아버지 어머니 교회 나와? 「안 나옵니다」 오빠도 안 나오고? 「언니 나와요」 언니? 「예」 그 언니 축복받은 것, 그 언니 남편에 대해서 다 좋아하나? 「예」 다 좋아하겠지, 통일교회 교인 같은 남자 어디 있어? 없지? 그거 알아? 통일교회 교인 남자 같은 남자가 없다구.
그러면 너 쫓겨나지는 않겠구나? 「예, 허락받았어요」 일본 남자도 괜찮다고? 「예」 그러면 검둥이 하나 얻어 주지, 뭐. 흑인은 어때, 흑인? 흑인도 형제 아니야? 「아버님이 해주시면…」 6천 년을 갈라져 가지고 아프리카에 살다 보니 흑인이 됐지, 뭐. 종지가 다른가? 아시아 사람, 너희들보다 더 훌륭한 남자가 많은데…. 다 그렇다구. 흑인이 나쁜 거 아니라구. 정을 붙여 놓으면 흑인하고 사는 재미가 더 자극적이라구. 더 위하고, 그런 거야.
이 일본 여자들을 흑인하고 요전에 한 50쌍 해줬는데 전부 나한테 감사하다고 그러대요. 여왕같이 모셔 준다는 거예요, 일가가. 그럴 것 아니예요? 뭐 말 같은 것도 검정말이 있지요? 검정말이 말이예요, 그 저 갈색보다도 더 멋지다구요. 햇빛날 때는 반짝반짝하고 얼마나…. 윤이 나고 말이예요, 거기에 눈썹도 새까맣고 흰자들만 하얗고 그 깜박깜박하는 게 아주 예술적이예요. 그리고 뭐 여자들이 흑인하고 살면 뭐 행복에 지쳐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하나님은 색맹이예요, 하나님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색깔을 볼 줄 몰라요. 참사랑의 눈은 색맹이예요, 색맹. 알아요? 색맹 알지요, 색맹? 「예」 색맹이 뭐예요? 「색깔을 구별을 못 하는…」 색깔을 가릴 수 없는,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예요. 하나님은 도리어 흑인들을 사랑한다구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체육의 외적인 모든 힘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 전부 다 흑인이예요. 미국 선수들의 3분의 2가 전부 다 흑인이예요, 금메달 탄 사람. 알아요? 「예」 백인들은 몇 명 안 돼요. 이건 이미 빼앗긴 것을 말하는 거예요.
구레네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졌지요? 그래, 재림시대, 끝날 시대에 있어서는 흑인들이 체력적으로는 축복받을 때에 오는 거예요. 요걸 잘 지도해 가지고 정신적으로 축복받을 길만 열어 놓으면 백인이 문제가 아니예요. 백인 열 사람 쓰는 것보다도 흑인 한 사람 쓰는 게 낫다구요.
흑인은 절대 순종해요. 백인들은 교만해요. 우리 이제 본연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모든 중요한 책임은 흑인들이 져야 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져 가지고, 흑인이 가는 길을 도와주지 않았아요? 그 복을 받는 거예요, 주님이 올 때가 됐기 때문에.
그래, 왜 흑인세계가…. 권투나 무슨 운동에는, 육상이나 모든 면에 흑인이 앞서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축복을 몸적으로 받을 때이기 때문이예요. 예수님을 도와주듯 인류의 참부모의 수난길을 비로소 협조한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 시대가 이제…. 모든 운동에서는 이제 챔피언이 돼요.
이것을 잘만 가르쳐 주면 말이예요, 백인보다도 황인종보다도 더 충성할 사람이 많이 나와요. 눈물 흘리며 충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 흑인들이예요. 이것이 모슬렘권 내에 들어가 있는데, 이것을 내가 담을 헐기 위해서는 모슬렘 사제들과 유명한 세계적인 대가들과 지금 연락하고 이 통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평화의 세계라는 것은 황인종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안 그래요? 5색 인종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 내가 세계 평화의 기수로 왔느니만큼 이것을 축복이라는, 결혼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평준화시키지 않고는 세계는 골짜기에 가 있어요. 평지가 생겨나질 않아요. 수평선이 안 나와요. 거기에는 눈물 자국이 남아지기 때문에 거기에는 물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썩어요. 그건 세상의 암적인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더 갖다 놓아요, 더, 이거 더 갖다 놓으라구. 「예, 가르는 중입니다」 다 갖다 놔요. 그래야 후딱후딱 빨리 하는 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만 해요.
그래, 너는 왜 지금까지…. 1962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왜? 어디 돌아다녔더랬구만, 통일교회 버리고. 「아니요, 내내 벗냇골에 있었습니다」 응? 「부산 범냇골에 있었습니다」 범냇골에 있었어? 범냇골에 있어도 전부 다 시집갈 땐 가야 될 것 아니야? 범냇골 지켰나? 「아니요」 응? 너도 팔자 사나운 여자인 줄 알아? 응? 너는 동서남북을 돌아다녀야 돼. 그걸 알아야 돼, 동서남북. 너 자리잡고 살면 주변에 있는 사람이 병나. 마비병, 소아마비병. 마비병이 나는 사람이 많이 생겨난다구, 그거 무슨 말인가, 이상하지 않아? 너 그런 경험 하지 않았어, 집에서? 「예」 그렇게 된다구, 두고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너 신랑은 왈가닥 신랑, 하루에 한 두어번 씩 뺨을 갈길 수 있는 남편을 얻어야 돼요. 그런, 통일교회 교인 중에 그런 남자는 없지만 그럴 수 있는 성격, 불같은 성격…. 들이 차기도 하고 침을 뱉을 수 있는 남자, 그런 남자 얻어야 끈을 붙들고 아들딸 낳고, 그래도 죽을 때 우리 엄마 훌륭한 엄마라고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남아지는 거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좋은 남편 얻으려고 생각하지 마! 내가 얘기해 준다구. 너도 그렇게 생각해? 그게 네 팔자 때문에 그런 거야, 그 남자가.
그 남자도 미남은 아니지? 주먹이 이런 남자지? 그랬어, 안 그랬어, 말하라구? 네 마음에 안 들었지? 주먹이 크고 왈가닥이 같았지? 「너무 작아서 싫었어요」 작아, 작아? 그렇지, 작아도 정도 이상 작아야 한다구. 네가 목 이하 여기 와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네가 행복하다고 하면 안 된다구.
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어떻게 아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본래 타고났어요. 선생님은 여덟 살 때부터 중매장이 노릇을 했어요. 동네 사돈의 팔촌까지 말이예요. 우리 집이 오산집이라구요. 내가 오산집 작은 아이예요, 둘째거든요. 오산집 작은 아이야 우리 일족의…. 앞으로 우리 문중을 살릴 수 있고 우리 문중에서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늘의 귀염둥이로 태어났다고 하고 말이예요. 물어 보면 다 아는 거예요.
사진 갖다 보고 집어 던지면 나쁘다는 것이고 놔두면 좋다는 거예요. 집어 던지는 거 했다가는 반드시 급살맞아요. 다 나빠요. 그거 그대로 결혼한 사람은 다 아들딸 잘 낳고 잘살고 그랬어요, 당장은 나빴을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때부터, 여덟 살부터 했으니 지금은 뭐 여든 살 가까우니까 오죽 이 전문가가 됐겠나? 내가 그거 보고 알아요. 떼어 보긴 뭘 떼봐요? 냄새 맡고 다 알고 말이예요. 벌써 쓱 보게 되면 다 알지요. 쓱 앉는 것 보고 웃는 것 보고 다 안다구요, 훤하게. 척 보고 `저 간나 저거 안 되겠구만…' 하는 겁니다.
그래, 일생 동안에 일곱 명까지 잡아먹을 여자가 있어요. 잡아먹어요. 저 사마귀 있지요? 사랑하고는 남자 까먹지요? 그런 성격의 여자. 사랑하고 나서는 남자 잡아먹어요. 그런 여자가 있다구요. 그런 여자는 백정할 수 있는, 소를 매일같이 때려죽일 수 있는 이러한 남자를 얻어야 돼요. 넘무나 심하지요? 응? 너무나 심하지요? 그러나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자식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것은 후대를 생각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3분의 2가 후대를 위해서야.
선생님도 어머니 모셔 온 것은 말이예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어머니 모셔 온 것도 아들딸을 생각하고…. 그래, 우리 아들딸 다 잘났나요, 못 났나요? 「잘났습니다」 너무 미남이 돼서 내가 걱정이예요. (웃음) 여자들은 너무 활달해요. 어디 남자 세계에 가서 외교를 싹….
우리 저 은진이만 해도 말이예요. 지금 저 콜롬비아 대학 나와 가지고 교수들 세계에 가 가지고 전부 설득해 가지고 딱…. 설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누구 누구 이런 학생이 콜롬비아 대학 우리 정치과를 위해서, 정치 외교과를 위해서 입학시키는 것이 자랑이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설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래, 어머님 잘 모셔 왔어요, 못 모셔 왔어요? 「잘 모셔 왔습니다」 아, 요 조그만 어머니 뭐…. 어머니 하나 잘못 모셔 왔으면 얼마나 판도가 달라졌겠나요? 그렇지? 「예」 얼마나 달라졌겠나 말이예요. 어머니가 조그마하고 150 미만이면 그 새끼들이 병아리 새끼 같아서 무엇에 써먹겠나요. 저 거위 새끼는 공중을 나는 거예요, 암만 크더라도. 그래 공중을 날아요. 활개를 칠 때는 천지가 진동하면서 유유히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용자 같은 아들딸을 낳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거 여자로서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안 원하는 사람은 죽어요, 죽어. 독약 먹고 자살해 죽어요. 통일교회, 여기에 남아 있지 말고….
너도 그래, 조그만 여자? 그래? 조그마할수록 더 간절하지요, 뭐. 그렇지 않아요? 잘날수록 덜 간절하고 조그마할수록 간절하지요?
거 이렇게 보면 다 미인 같다, 오늘 저녁에는? 미인 같은가, 미인인가? 오늘 약혼하려고 모인 사람들, 그 처녀 마음은 미인 처녀에 가까운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유난스럽게 얼굴이 쓱 이렇게 불빛에 반사되어서 보이니까 반사 빛깔이 나서 뭐 아주 아지랭이 낀 가운데 선녀가 웃는 얼굴 같은데, 다.
거 한 장만 달라구, 한 장만. 한 장만 달라구, 엄마. 엄마가. 「한 장 달라구요? 뭐라고 그러셨어요?」 한 장만 줘 거기서. 거 엄마가 협조했다는 조건 세워야지. (웃음) (이후부터는 계속 짝을 지어 주심)
섭리입니다, 섭리. 전부 다 높은 차원의 기준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 일신이라는 걸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죽고 사는 문제에 놓여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한국 사람 뭐 어떻고 뭐가 어때요? 말해 보라구.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못해 가지고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한국 사람이 반대할 것을 알아. 내가 36가정 축복할 때 반대받을 것을 알고 했어요. 선생님이 각오하고 나서는데 거기에 동조하고 그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말을 믿고 요단강을 건너라면 건너야 되는 겁니다. 가나안 7족을 향해서, 여리고성을 일곱바퀴 돌라고 하면 돌아야 된다구.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야? 싹 쓸어 버려야 돼요.
그걸 해주어야 되겠나요, 안 해주어야 되겠나요? 말해 보라구요. 아니, 그런 입장에 있는 것들을 선생님이 전부 다 해주어야 되겠나, 안 해주어야 되겠나? 얘기해 보라구요. 응? 해주어야 되겠어, 안 해주어야 되겠어? 말해 보라구요. 말해 보라구, 말!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슬슬 적당히 하면 다 통할 줄 아는데 아니야. 앞으로는 국물도 없다는 거야.
종횡이 결합된 시대에서는 이거 못 가. 혼자 못 가. 종이 없으니 갔고, 횡이 없으니 종이 막 올라갔다내려갔다하지, 종횡이 딱 결정되면 가지도 못하고 내려가지도 못해. 원리원칙대로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까지 종횡의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이 왔다갔다했지, 횡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올라왔다내려갔다하지 종횡이 결정된 다음에는 용서가 없어. 재까닥 쳐 버리지. 그래 하나님은 뭐라구? 종적인 부모라고 그랬지요? 참부모는 뭐라구? 횡적인 부모라구. 이것이 완전히 사랑으로 국가적으로 형성해서 딱 하나가 될 때는, 양국의 나라가 부모를 모시게 된다면 거기서 끝이예요. 헌법을 제정하면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알겠어? 「예」
헌법이 제정되면 종적 횡적으로 마음대로 못 가요. 승인을 받아야 돼요. 여기 가려면 이리 올라가고 이리 올라가서 돌려면 여기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환영해야 돼, 이 둘이.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개똥쇠 같은 놈들이 와 가지고 망쳐 놓고 말이야, 전부 다 흐려 놓은 터전을 중심삼고…. 그것을 정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야. 퇴폐적인 사상을 가져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자, 그런 자식들을 엊그제 내가 해주었어야 되겠나, 안 해주었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 「안 해주었어야 됩니다」 오늘 이거 몇 사람이야? 일본 사람 몇 사람 보충하려 했는데, 이게 뭐야? 여자들은 오지 말라 그랬는데…. 내가 필요한 서울에 있는 몇몇 사람 데려다가…. 갈라진 패가 있어서 한국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땜을 때우려고 했는데 뭐 하러 다 와?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내가 뚜쟁이야? 말해 보라구. 나를 설득시켜 봐요. 이놈의 자식, 세계운세의 초석을 놓아야 할 텐데 전부 더러움 타게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만둔 자식들 이름을 전부 다 적어 두라구. 「예」 「그만둔 사람들은 들여보내지 않았습니다」전부 다 교회로 연락해서 아예 제명시켜 버려.
선생님이 무슨 노라리가락으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생명을 내 놓고 결사적으로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주어서 무슨 내가 이익이 나요? 하늘의 뜻이 그렇고 세계에 다리가 놓아지기 때문에…. 수평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지금까지 수평이 안 되어 있습니다, 가인 아벨 세계가. 수평이 되어 가지고 심정권을 딱, 선생님이 기도한 기반 위에서…. 어저께 24일이 말이야, 우리가 개천절 선포한 날로부터 만 20일입니다. 원리 수자를 맞추어서 딱…. 이렇게 여러분들 꿰 차고 앉아 가지고 시간을 보내게 안 되어 있다구.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말해 보라구. 그렇지? 「예」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줄 알아? 하늘땅의 프로그램을 맞춰 나가는데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똥싸 뭉개고 말이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같으니라구. 세상 같으면 까꾸로 처박아야 된다구.
너희들 마음대로 전부 다 결정을 먼저 해 놓고, 뭐 싫어? 에미 애비가 반대해서 관둬?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너희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알고 있었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이따위 수작 하려면 꺼지라구. 정의의 칼을 갈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런데 냄새를 피우고 그러면 안 된다구. 선생님 말을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이제는 나라 나라가 합할 때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개인들이 만날 때는 지나갔어요. 자의대로 축복을 해줄 그런 때는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축복을 안 해주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뭐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똥개새끼 같은 사람을 모아다 결혼시키겠나요? 결혼은 자기 에미 애비가 다 해주게 되어 있는 건데…. 나라를 찾으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은 하늘나라의 초석을 놓아야 할 때인데, 이 똥개 같은 것들 다 데려다가…. 누굴 죽이려고…. 이놈의 자식들. 네 한 생명만큼 생각하는 거야! 아시아의 초석을 놓을 때인데, 이런 자리를 상속이나 받았어? 받을 복을 다 차 버리고….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어? 「예!」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그러니 다리를 놓아야 돼요. 수평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일본이 안 끌려 올 수 없어요. `왜 한국에만 데리고 오느냐? 일본에도 가야지' 하는데,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 와야 돼요, 아담국가니까. 일본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일본정부는 반대하지만 2세들은 내 편이라는 거야. 2세들이 지지한다는 겁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달라요. `뭐 결혼하는데 저것들 저래? 이웃동네의 짖는 개처럼…' 이래요. 요즘 젊은 놈들은 마음대로 그늘에 가서 별의별 짓 다하는 때인데 뭐가 어떻고 어때? 2세들은 선생님 편이라는 겁니다. 그런 세상이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가 몰라서 그런 놀음을 하는 줄 알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예」
누구 말해 보라구. 나와 말해 보라구. 너희들이 얼마나 잘못했나 말이야. 뜻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 뜻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산구렁이처럼 전부 다 썩어서 들이박혔던 바위를 갖다가 나라님이 행차할 수 있는 다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말이지, 그 고마운 줄도 모르고 말이야, 그 냄새 그 핏자국…. 이따위 수작 하는 거야.
그런데 뭘하러 이렇게 다 모여왔어? 협회장! 누가 연락했나? 이렇게 다 모여오라고 그랬어? 「아닙니다. 30세 이상만 오라고 그랬는데 이렇게 왔습니다. 연락을 교구별로 했는데…」 「요 앞에는 일본 사람이야? (어머님)」 「예, 여기 네 사람입니다」 「요 네 사람만? (어머님)」 「예」너희들은 나중에 하지. 나이가 어리구나? 몇 살? 너 몇 살이야? 「서른 살입니다」 넌? 「스물 세 살입니다」 넌? 「스물 세 살입니다」 넌? 「스물 네 살입니다」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이 장가가나? 그거 전부 다 싫다고 할 만하구만. 색시들은 몇이었어? 너희보다 나이가 많았지? 「동갑이었습니다」 동갑이고, 또 그다음엔? 저기? 「여기는 서른 몇이었지? (어머님)」 「예 서른 다섯 살이었습니다」 「그런데 안 된다고 아버지가… (어머님)」 응, 그랬어? 누가 스물네 살이야? 「본인이…」 「본인은 스물넷 색시는 서른넷, 서른 다섯… (어머님)」 「예」
너는 왜? 색시가 뭐라 그래? 「좋아하는데, 둘이서 한다는데 나이가 차이가 있으니까…」 그다음에 너는? 「그저께부터 소식도 없고…」 「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자가요」 소식이 없어도 기다려야지, 결혼은 못 하더라도 기다려야지. 「한 사람은 전화로 안 한다고 그래서…」 어느 사람? 「저쪽 사람요, 서른 살이 된 사람요」 누가 안 해? 「여자가 안 한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제가 명찰 확인했습니다」
「서른 살 났는데 왜 그렇게 어려 보이나? (어머님)」 너는 조금 적어서 그렇구나? 「예, 좀 약한 모양입니다」 그다음에 너는 몇 살? 「아, 스물두 살입니다(일본여자식구)」 「남자가 전화 통고로…」 남자가 뭐라고? 「남자가 여자보고 통고를 해버렸답니다」 여자가 조그마하니까 갔지. 한국 남자 컸었어? 「……」 왜? 왜 거부했어? 「한국 말을 몰라서 이유는 잘 모르지만…」 한국 말을 안 하기 때문에? 그건 모두 그렇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유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아직 한국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 왔어? 「3월…」 아, 3월에…. (웃음) 3월에 와 있었으면 기다리지 않으면 안 돼.
너는? 「26살입니다」 한국에 언제 왔어? 「한국에 작년 3월에 왔습니다」 작년 3월, 1년이 넘었구만. 1년 반…. 한국 말 다 알아들어? 너는 눈이 조금 사시(斜視)가 있구나. 보통사람은 모르지? 있지? 왼쪽 눈이 사시지?「사시라는 말을 일본 말로 뭐라 그래? (어머님)」 「샤시(しゃし)입니다」 「모르겠는데요」 엄마는 모르지. (웃음) 「얼핏 보면 모르는데…」 자기 자신이 아는 거야. 「본인도 모른다는데요. (어머님)」 그래 선생님은 번개같이 보기 때문에 번개같이 결정하는 거야.
너는 어떻게?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들인데…. 「요 둘만 한국 여자입니다」 그럼 너는 일본 남자가 거부했어? 「아닙니다. 거부한 사람들이 아니고 눈치보던 사람들입니다」 이 쌍간나! 「아니 저는…」 뭣이? 「늦게 온 사람도 있구요」 늦게 오는 것은 너희들 잘못이지. 눈치보는 것도 눈치보면 알게 아니야? 한국 사람은 하나나 해줘? 맨 처음에 세 사람 해준 것은 특별히 한 것입니다, 한국 영들 때문이라구요, 한국 영들. 한국 영들이 전부 부러워서 참소한다구요. 저런 축복 받는 것이 얼마나 잘했느냐 이겁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 했는데 그 내용을 영계에서 알고 보니 얼마나 부럽겠나 이겁니다. 원수의 나라입니다. 원수 개인이 아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는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의 원리원칙은 변하지 않았어요. 천국 들어가는 원리원칙은 아담 타락 전이나 후나 변함이 없다구요. 그러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완성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 되는 누시엘을 사랑해야 할 것이 원리원칙이었다는 겁니다. 그런 원리원칙은 남아 있다는 겁니다. 사탄이 그걸 가지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원리원칙의 주인공인데 나는 타락하여 비원리적 존재가 되었지만 당신은 원리원칙으로 타락하지 않았을 때 나를 사랑해야 할 누시엘의 입장을 부정할 수 없지 않소? 그러니까 당신의 아들이라도 틀림없는 원칙에 입각하려면 사탄세계에서 나를 이기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한 사람이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이 원리가 아니요?' 하면, 하나님이 `그렇다'라고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걸 걸고 지금까지 목을 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건 비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니까 너희들이 일본 사람이니 무슨 한국 사람이니 하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사실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자리에 못 섰다는 말이라구. 그 말은 사탄권 내에 있다는 말이라구. 그러면 천국 못 들어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건 종교세계의 비밀입니다. 선생님이 나와서 비로소 역사시대의 비밀을 밝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가 `내가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나중에 보자' 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이겼으면 가정으로 요런 입장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고, 가정 원수를 사랑해야 되고, 종족 원수를 사랑해야 되고, 민족 원수, 국가 원수, 세계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을 사랑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이번에 전부 다 남들은 욕하는데 나는 예물을 다 주어서 보낸 것입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런 것들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놈의 자식들! 「모르지요 뭐(어머님)」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과 같은 입장을 중심삼고 마귀가 됐더라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야 사탄이 `너는 내가 주관하는 지옥세계와 관계없는 하늘나라의 족속이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하는 경계선을 갖는다는 사실은 국가적 기준에서 넘어설 수 있는 자격자들이 못 되었으니, 그건 사탄편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이걸 쳐 내야 되는 것입니다. 벼랑에 들이 꽂아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날 너희들을 불러 가지고 짬뽕했다면 모두가 다 깨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오늘이 며칠째야? 그러니 오늘이 며칠째야? 3일째지? 「3일째입니다」 3일째이기 때문에 이중에서 몇 녀석 잡아 가지고 여기 깨진 사람들 메우고 원하는 사람 있으면 몇을 모아 가지고 했으면 그것으로 끝날 텐데, 이렇게 수두룩히 왔으니 어떻게 하나? 「지금 자꾸 오는 거야? (어머님)」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게 틀렸다면 얘기해 보라구. 틀렸다면 나를 설득시켜 봐.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독일 4개 국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까지 전부…. 가인 아벨이 갈라졌지요? 서구사회의 사탄세계에 내가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 미국이 아벨권이고 독일이 가인권입니다. 이게 원수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넷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은 한국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를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일본 사람은 미국 국민을 자기 나라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독일 사람도 자기 나라 사람보다 미국 국민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이 4대 강국이 타락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는 입장에서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책임했다 하는 입장의 사랑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 출발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걸 세워 놓았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 사탄이 나를 못 따라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적으로 이런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원수권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정부의 감옥에 들어가면서까지도 미국을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한 기준이 없이 선생님도 해방입니다.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지금 남북통일을 선포하고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결정적으로 묶어 가지고, 외적으로 묶어 가지고 추를 박고 꺼꾸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정권이 있어야 돼요, 심정권.
보라구요. 타락한 것을 구원하려면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를 왜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혈통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혈통을 왜 이어받아야 하느냐? 혈통을 이어받지 않고는 심정권을 이어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순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탕감길을 안 가면 안 돼, 이놈의 자식들. 왜 3년노정 가라고 했는데…. 다 갔어? 갔어? (앞에 앉은 사람들을 손으로 쥐어 박으면서 말씀하심) 말해 보라구. 다 3년노정 갔어? 이놈의 자식들아! 원리가 뭐 주먹구구로 해서 나온 줄 알아? 하늘땅이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희생의 길을 피눈물 흘리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냥 가면 안 돼요. 안 돼! 회사 다니고 별의별 짓 한 놈의 자식들, 누가 회사 들어가라고 했어, 나가서 3년 동안 싸우라고 했지? 나가 가지고 사탄의 핍박 받으면서 사탄의 공격을 받아 가지고 사탄을 이겨야 돼. 이기지 않고는…. 이겨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사탄은 사랑 가지고 벌어졌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야 돼. 그러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못 들어와. 축복을 받으려면 3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 천사장까지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아담가정을 재편성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돌아가는 게 아니야?
너 뭐나 아니? 이 자식아! 보자. 통일교회에 언제 들어왔어? 「1972년에 들어왔습니다」 1972년에 들어온 녀석이 왜 지금 왔어? 나갔더랬나? 「몰랐습니다」 뭣이? 「두려워서 못 왔습니다」 두려우면 지금은 어떻게 왔어? 나가서 외도를 했니? 응? 이놈의 자식! 노라리가 아니야. 선생님이 너희들같이 데데해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세상이 똥개 취급하는데? 용이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구렁이가 용이 되기 위해서는 시궁창에 살아야 돼. 껍데기를 몇백 번 벗어야 돼. 눈깔에는 전부 다 똥이 배기고, 몇 꺼풀 벗고 승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너희들보다 못나서 감옥으로 지금까지 다닌 줄 알아? 그런 복을 강도새끼보다 못하게 인사도 안 하고 통째로 받아 먹겠어? 그러면 내가 주지 않을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복귀섭리는 구원섭리이고, 구원섭리라는 것은 탕감복귀섭리입니다. 탕감이 뭐냐? 사탄 사랑의 핏줄을 잘못 받고…. 사탄을 끊어버려야 돼요. 사탄을 끊어도 핏줄은 자기가 어떻게 못 해요. 그래서 메시아를 바라게 되어 있다구요.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그다음에 뭐예요? 메시아를 위한 기대지요? 혈통이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벨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반대를 누르고 모든 자유세계의 어떤 나라의 반대도 이겨야 돼요. 전세계가 나를 반대해도 선생님이 그 반대에 밀려가지 않았어요. 원리가 다 있는데 주먹구구로 될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통일교회가 그렇게 허재비인 줄 알아? 사탄이가 지금까지…. 원리원칙이 철옹성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증한 이론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원수의 나라, 악마까지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요건이 없다는 거야. 이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의 창을 받으면서도 그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왜 한지 알아요? 그건 개인이 아닙니다. 로마입니다, 로마. 세계를 지배하는 로마 나라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개인구원을 추구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기독교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선생님이 욕을 먹고 나오는 겁니다. 욕을 해보라는 겁니다. 자기 아들딸이 전부 병이 나서 죽든가, 가산 탕감받고 자식이 걸려들고 자기 몸까지 걸려드는 겁니다. 다 쫓겨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다 썩어 떨어져 들어가는 걸 알기 때문에 일본 사람, 통일교회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은 전부 다 한국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있는 재산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사라 이겁니다. 그리고 반대할 사람은 반대해 봐라 이겁니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일본에는 땅 한 평에 일본 돈으로 2억 엔입니다. 그 땅을 갖다 팔아다가 여기에 수백 배 수천 배 사자 이겁니다. 반대하는 사람 것 전부 사야 된다 이겁니다. 그리고는 `너 일본에 가서 살아'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지요. 뒤집으려고 그래요, 뒤집으려고. 알겠어요? 뒤집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가리를 젓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한테 반항해? 용서할 수 없는 반항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40년 수고하여 환고향한 그런 자리에서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감사하며 허락할 수 있는 축복을 받겠다고 입을 벌리고 가슴을 열고 자기 일신을 전부 제물 삼고라도 받아들여야 할 텐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보기 싫게 뭘하다가 몰려왔어, 여기에?
자, 선생님 말이 지어 놓고 하는 말이예요, 원리적 말이예요? 말해 보라구. 야, 너 말해 봐. 이번에 처음 왔어? 「예」 이번에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 왜 처음 여기 왔나? 너희들은 소식 못 들었어? 「늦게 갔더니 끝나 버렸습니다」 늦게 가니까 끝나게 되어 있지 뭐. 열 처녀 비유 못 들었어? 넌 또 왜 그래? 「늦게 갔었습니다」 왜 늦게 갔나? 너희들한테 특별히 늦게 연락했나, 먼저 듣고도 안 왔나? 답변해! 「연락을 늦게 받았습니다」 연락을 늦게 받았어? 「예」 거 누구야, 여기 교구장? 「어느 교구요? (김현철씨)」 너 교역장이 누군가? 「인천교구입니다」 「인천교구에서 자기가 어디 출타했기 때문에…(김현철씨)」 「예, 제가 감기 들어서…」 「그럼 늦게 받은 게 아니라… (김현철씨)」
너는 어디 갔었나? 「학교에…」 학교 선생이야? 「예」 그건 네 사정이지. 「자기 사정 가지고 왜 늦게 연락했다고 그래? (김현철씨)」
선생님이 말하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때인지? 「예, 알겠습니다」 남북통일을 할 붉은 마음을 가지고 세계 사람을 몰아 가지고 수많은 나라를 유린하던 공산당을 일시에 전부 몰아내겠다고 총진군해야 할 것이 자기들 책임 아니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깃발을 가져야 돼요. 문설주에 피를 발라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알겠어요? 장자를 때려부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발라야 돼요. 그런 때라구요.
어디 선생님 말씀에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의 있는 간나 자식들 손들어 봐. 선생님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자기에게 복 주려고 찾아왔는데 그렇게 면박하고 그렇게 무시할 수 있어? 사탄의 마음을 품고 선생님을 대하려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
너희들 지금 뭐하러 다 이렇게 몰려왔어? 너희들 한국 사람하고, 너희들하고 해줄 줄 알고 몰려왔어, 어떻게 돼서 왔어? 「회개하고 아버님 뜻대로 하려고… (김현철씨)」 무슨 회개? 계산해 가지고 자기 이익 찾자는 게 아니야? 회계는 이익 보자는 게 아니야? 「제가 그랬습니다. 아예 미리, 본인들의 마음 자세가 아버님이 어떤 사람을 맺어 주더라도 하겠다는 그런 각오를 갖지 않으면 해주지 않는다고… (김현철씨)」 선조들의 창피야.
보라구. 지금 때는 옥수수를 깎듯이 말이야, 털을 떼어 버리고 뒤집어 박으면서 잘라 버리면 그만이야. 이놈의 자식들, 일본식구들이 고생하는 여자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래서…. 일본을 사랑해서 한국의 이 패들보다…. 수천 명의 여자가 상대도 없이 나가자빠져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중심삼고 몇몇 사람만 대표적으로 뽑아 가지고 하려고 연락한 것이지 너희들 전부 다 오라고 한 게 아니라구. 지금 남자는 하나도 없다구.
*남자는 없지? 「예」 이건 이미 해서…. 이건 해결해 주지 않아도 돼요. 여러분들은 뭐 이다음에 해도 돼요. 횡적인 자기 동포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한국은 그것이 전통적으로 강한 나라입니다. 일본에 대해서 분한 마음, 원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타오르는 복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2세는 몰라요. 그렇게 되는 것이 자기의 삼촌과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의 친척, 형제가 3대의 선조의 친척이 피를 흘렸어요. 피를 많이 흘렸다구요. 그러니 복수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보고 한국의 남자나 여자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한국인은 일본인을 살상하지 않았어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의 후손들입니다. 후지노끼 고분을 보면 알겠지요. 7년 전 그것을 현미경으로 보고 확인하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덮어 두었었지만 이제 하는 수 없이, 학자들의 요청에 의해서 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열어 보니 완전히 백제의 후손이다 하는 것이 실증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천황은 김해 김씨라고 하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김씨. 확실히 역사는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속이고….
만주에서부터 한국의 모든 것을 왜곡해서…. 속이려고 해도 속여지지 않아요. 그러면 중국의 역사가 틀어져요. (*부터 일본 말로 말씀하심)
오늘 그저 다리 뼈다귀 몇 개 부러뜨리려고 그러는데, 엄마는 뭐하러 왔어? 「한 번만 구경하려고요. 여기 일본 남자가 몇 명 있어요? (어머님)」
이제 북괴의 인민군대하고 싸울 곳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대한민국의 대학생이나 젊은 사람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는 살살 도망이나 가려고 그러지요. 의용대를 만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 사람과…. 일본을 끌어 넣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믿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 한국 사람보다 통일교회 사람은 믿을 수 있어요, 일본에 있든가, 세계에 있든가. 그래서 이번에 결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서울에 있게 하는 겁니다. 대싸움을 일으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데데해 가지고는 아예 안 돼요.
그래 돌아가서 뭘했어요? 너희들 돌아가서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누시깔이 누래 가지고 무슨 생각 했어? 얘기해 봐. 저기 메가네(めがね;안경) 낀 사람 한번 얘기해 봐. 너 안경 말이야. 체크무늬. 너 뭐하는 사람이야? 「회사 다닙니다」 어느 회사? 「한국티타늄입니다」 한국티타늄이면 교회는 안 다니고? 「대림교회 나갑니다」 몇 년 나갔나? 「몇 년 됐어? (김현철씨)」 「1986년 11월 11일부터 나왔습니다」 그럼 아직까지 2년이 못 되었네. 「예, 모자라는데 왔습니다」 어떻게 왔어? 「대졸이냐?」 「예」 「나이는 얼마야? (김현철씨)」 「27세입니다」 그래, 모자라잖아, 기간이? 원래는 3년 이상이야. 「예, 기성신앙이 충분하다 그래서…」 누가 그랬어? 「기성신앙은 몇 년이야? (김현철씨)」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에 다닌 지 10년 됐습니다」 누가 추천했어? 사장이? 「교회장님께서…」 어느 교회장? 「대림교회…」 기독교인이 뭐 섭리를 아나? 기성교회가 무슨 뜻을 알아? 엉터리 엉터리 해도 그런 엉터리가 없지.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는지…. 너는 뜻에 대해 좀 알아? 「잘 모르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수련받았나? 「예」 며칠 수련? 「21일수련 받았습니다」 40일수련 받고 원리시험 패스 안 하면 여기 못오는 거야. 원리시험 패스했어? 「아닙니다, 아직 안 했습니다」 너희들은 다 했나? 협회 원리시험 패스한 사람 손들어 봐. 「여기 일본 사람만… (어머님)」 이놈의 자식들.
협회장 어디 갔나? 「저 위에 있던데, 아까(어머님)」 협회장 데려와.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왜 이렇게 깜깜한가? 해가 졌나 벌써? 「예, 해가 졌습니다」 「다섯 시면 너울너울 해가 집니다」 그래 깜깜하니 말이야. 「여기 지하가 되어서 더 그래요 (어머님)」 지하가 되어서 그래? 「예, 저기 나무가 가려져 있어서… (어머님)」
협회장 없나? 「올라갔어요. (어머님)」 임자네 그걸 알아야 돼. 후세를 못 기르는 나라는 망하는 거야. 준비 못 하는 사람과 건전한 후세 사람들을 기르지 못하면 망해. 미국이 그래서 망하는 거야.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젊은 놈들 전부 다 사상무장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몇 년 동안 내가 처버려 놨더니 다 똥개 새끼가 물어가게 되어 있어.
여기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 「여긴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김현철씨)」 이놈의 자식들 왜 40일수련 안 받나? 「40일수련은 시작하지 않고 21일수련을 최고의 수련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현철씨)」 누가 그러라 그랬어? 「협회에서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현철씨)」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이거 다 데려다 수련을 시켜야 될 게 아니야?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통일교회 정식 회원이 못 되는 거야. 「예, 시작하겠습니다」
통일교회이 사람 되기 위해서는 2일수련, 3일수련, 7일수련, 21일수련…. 2일수련은 안 하더라도 21일수련이 있기 때문에 40일수련까지 하면 70일이 되는 것입니다. 2, 7일 수련을 합하면 9일이지요? 21일수련 하면 30일지요? 그다음에 40일수련까지 하면 70일입니다. 70일을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줄 책임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은 70일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은 7수를 못 넘어가요. 탕감복귀가 뭐예요? 7수를 넘어가야지요? 어떻게 하든 70일을 받아야 돼요.
2일수련을 받으면 대개의 개념이 서는 겁니다. 그다음에 일주일수련 받을 때는 비교하고 그래서 정신이 없고 머리 아프고 그래요. 3주일수련에서부터 구별이 되는 겁니다. 3주일수련을 받아야 `아하 이게 이렇게 되었구만' 하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누구고,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 아벨권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삼칠은 이십일(3×7=21)은 아담이 자라는 때입니다. 자라는 기간이라구요. 9일간은 사탄세계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걸 탕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남기지 않아요. 일주일수련 받아 가지고는 자기가 주체감을 가지고 비교해서 결정 못 해요. 21일수련을 받아야 비로소 `아하! 가인 아벨의 길이 있구나' 하고 두 길이 있는 걸 알아요. `사탄세계 이렇게 해서 2천 년 동안 사탄세계를 번식해 놓았구나. 이놈을 때려 잡아야 한다' 하는 걸 아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총칼을 들고 광야에 나서야 되는 겁니다. 집이건 무엇이건 전부 버리고 안 나서면 안 되는 겁니다.
광야에 나서는 겁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했지요?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돼요, 영육으로. 밥 때문에…. 40일 금식할 때 뭐예요. 와서 밥 먹으라고 그랬지요? 돌로 떡을 해 먹으라 그랬지요?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한 겁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행동하는 삶입니다. 광야에서 아무리 굶는 자리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봉행하게 되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탕감길입니다. 예수님이 금식한 다음에 40일…. 그리고 승천했지요? 그다음에 승천하여 세상 모든 것과 싸워 이겨야 돼요.
자기 결정적 주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총칼을 들고 사탄세계의 4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쓸어 버리고 승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코스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70일 코스는 7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0일 수련을 안 받은 사람은 통일교회 정회원이 못 돼요. 통일교회 정회원이 못 된 이런 간나 자식들을 갖다가 축복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외국 가서 그러는 동안 하나도 원리 말씀 안 보았구만. 「말씀대로 실시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왜 실시 못 하는 거야? 「곧 하겠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해야 될 게 아니예요. 사탄을 무엇으로 이겨요? 그리고 원리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원리 패스 못 하면 사탄이한테 끌려가는 겁니다. 70일수련회만 하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밥을 먹으나 어디 가서 쉬나 전부가 원리적입니다. 세상이 원리적으로 움직여요. 선악의 분별역사가 전부 원리적으로 움직이고 높고 낮은 인류역사의 발전 흥망성쇠가 원리적으로 전부 움직여 나간다구요. 그걸 아는데 어디 갈 데가 있어요? 내보내더라도 다시 기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들어올 때는 전부 걸어갔지만 나중에는 배밀이해서라도 가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같은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세상 사탄 자식들은 썩은 물에도 살아 있지만 이건 죽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둥둥 떠 있는 겁니다. 그런 것은 개도 안 먹어요. 그런 것을 데려다가 무엇에다 쓰느냐 말이예요. 40일수련도 안 받고 여기에 축복받으러 왔어? 「21일수련을 최고로…」 이놈의 자식들 말 말라구. 내가 언제 수련을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각 교역에서 21일수련 하고 교구에서는 40일수련 하라고 몇 번이나 지시했어? 외국에서는 뭘하는지 알아? 선생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70일수련을 괜히 하라는 줄 알아? 탕감노정을…. 말씀을 가지고, 말씀 때문에, 말씀을 걸고, 말 가지고 타락하기 시작했어요. 말 가지고 타락해서 심정이 더럽혀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0일을 승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안식일을 거쳐 넘어가야 재출발을 하는 겁니다. 80수로 들어가는 겁니다, 80수. 7일 동안에 말씀 무장할 수 있어요? 없는 겁니다. 그것도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7일, 21일, 40일, 2일은 3일간을 단축시킨 것입니다. 21일을 잡았기 때문에….
21일을 이쪽에 두면, 3일간은 2일이 3일이 되는 건데, 3수 분립수가 있는 겁니다. 3일기간을 반드시 분립하는 것입니다. 분립해 가지고 1주일 되게 될 때 `아이고 사탄자리에 있었구나' 하는 걸 아는 겁니다. 자기가 믿고 있던 신앙이 어떻다는 것을 1주일쯤 돼야 대개 압니다. 비교해 가지고 복잡하게 두뇌가 아프고 머리가 뒤넘이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정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3주, 21일수련 가운데 14일, 2주일까지 그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야 비로소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 태산준령을 혼자라도 넘어서 가라 하면 갈 수 있게 되고 그래요. 그러려면 집을 나와야 됩니다. 집을 나오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40일 동안 수련 받고는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말씀을 알았으니까, 갈 길을 알았으니까…. 자기 집으로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3년노정을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3년노정에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3년노정은 전부 다 재창조기간입니다.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내가 내 자신을 창조하려니까…. 하나님이 지어 놓은 본연의 흙이 없어요. 물과 공기와 모든 흙이 전부 더럽혀져 있다 이겁니다.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재료가 없어요. 사탄이가 더렵혔으니. 그러니까 3년 동안 경제복귀 해야 돼요. 피살, 사탄의 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쌓아 놓아야 됩니다. 그 물질적인 선한 것을 중심삼고 나를 대신 제물드림으로 말미암아 재창조되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재창조 아니예요? 복귀노정이 그래요.
그다음에는 사탄세계로부터 지음받았으니, 지음받은 이 물건이 사탄세계에 있으니 `너는 사탄권 내에 있다 이 자식아. 네가 아무리 가정적 권내에 있지만 너는 내 권내에 포위되어 있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하고 싸워 이겨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싸우고 가정과 싸우고 종족 민족 국가와 싸워야 됩니다. 그걸 뚫어 나가야 됩니다. 국가기준은 예수님이 지금까지 남았으니…. 종족기반도 못 뚫었습니다.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가정적 기반 위에 예수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종족기반도 못 뚫고 나갔다 이겁니다.
원래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기반 위에 딱 서야 됩니다. 그랬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만왕의 왕으로 군림하는 겁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경제적 기반을 내가 재창조하기 위해서, `이놈의 사탄아, 나에게 손대지 마라' 이렇게 해 놔야 됩니다. 개인으로, 세계적 개인으로 나에게 손 못 댄다는 겁니다. 반대 해봐라 이겁니다. 너 나한테 차인다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돌아가 가지고 시중하고 치다꺼리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집을 나와야 됩니다. 알아서 나와야 됩니다. 원리가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원리강의를 내가 다시 해 주어야 되겠구만, 이 쌍놈의 자식들. 내가 3년 동안에…. 그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해요. 나라가 반대한 것은, 대한민국이 반대한 것은 세계적 대표국가로서 반대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선생님을 반대한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들이치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반대하던 것을 그 아들딸이 반대 받아야지요. 여기에서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켜야 합니다. 원수를 찾아가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3대 원수를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돌아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 비로소 가족…. 그래서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이 홈처치했지요? 「예」 그게 뭐예요? 집에 돌아오더라도 지금까지는 종족 기반이 없어요. 홈 처치 이후에, 세례 요한 족속과 같이 전부 다 홈 처치 해 가지고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고향이 가인적 입장에서…. 전부 다 이 기준에 들어가야 됩니다.
서로 반대하던 그 앞에 한 아들딸이 나타나니, 몇 년 후에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니 왕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 족속 앞에 예수가정이 화합하여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편성을 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나 안 된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예」
쌍둥이 낳기 전에는 갈라진 형님 동생이…. 가인적 권을 전부 다 홈처치 해야 합니다. 종자가 다르지요? 우리 일족과 다릅니다. 이들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장자권을 대신한 입장에 섰으니, 이 사탄 장자를 내가 세우면 장자복귀된 자리에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는 자기 가정 앞에 있어서 사탄권 장자권 입장인데 이들이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벨권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형님과 같이 모셔 주면 나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써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가지고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무슨 생긴대로 되는 줄 알아? 이게 가는 길입니다. 종족권을 만들었으면 그다음에는 민족 앞에…. 민족과 민족이 갈라져 가지고 민족이 또 막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민족 앞에 국가도 막고 있고 세계도…. 그거 선생님이 길 다 닦은 거예요.
세계적 기준 닦고 국가적 기준을 닦고 민족이 갈 길을 닦아 놓으면…. 여기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세례 요한 일족과 하나되었으면 예수는 죽지 않아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 두 족속이 하나되어서 받들면 예수를 누가 죽여요? 집안이 다 일어나서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가 무슨 문제가 있고 그때 유대교가 무슨 문제가 있어요? 아무 문제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다 이루어 나가는 겁니다.
70문도가 누가 되고, 120문도가 누가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가랴 가정, 세례 요한의 제자들하고 자기 사돈의 8촌 전부 예수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반대하겠느냐 말이예요. 누가 깔봐요? 다 반대하고 할 수 없으니 집을 나가서…. 가나의 잔치집에 가서 포도주를 만들어 주며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것입니다. 에미 애비가 아들 장가가야 할 것 왜 못 알아주느냐 이겁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 기독교에서는 그냥 믿으면 천당 간다고? 어림도 없다구요. 사리를 밝히고 들어가야지 덮어놓고 나가요? 망한 왕권의 대사로 임명받은 그 망국지종의 절개 가지고 `나 아무 대통령의 대사이다' 하면 말이 돼요? 이건 그러면서 망하는 겁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민족기반 위에, 민족·국가기반 위에 선생님의 가정을 끌고 미국 가서 전부 다 자리를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 길을 닦고 와 가지고…. 사탄이 날 못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와 가지고 전부 철주를 놓고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 전부 다 얽어매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게 뭐예요? 선생님도 나다니고 싶어 나다니는 줄 알아? 할 수 없어서 나다니는 겁니다.
이런 모든 섭리적 프로그램을 여러분이나 세상이 알고 있어요? 모르는 거라구. 뭐 어디 믿다 왔다구? 어디에 다녔었다구? 무슨 교회?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입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든 뭐 알 게 뭐야? 그거 다 망하는 겁니다. 가만둬도 다 썩어지니까….
이제부터는 전부 다 똥구더기를 파헤칠 겁니다. 자기들의 비밀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 장자권 행사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차자권 시대에는 가만히 있었지만 이젠 장자권을 복귀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축복을 해주나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심정적인 국가기준을 넘어갈 때지요? 이건 전부 다 종족권도 못 넘었는데, 전부 다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40일노정도 안 가지 않았어요? 40일노정이 뭔지 알아요? (녹음된 내용 중 일부는 알아듣기가 어려워서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이 6천 년 전에 잃어버린 동생과 누나들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 심정을 가지고 그들을 내가 품어 주고 닦아 주고 우리 나라의 기둥을 만들겠다고 생각해야지요. 그래야 애국자지요. 그래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모르고 있었다면, 지금까지 모르고 나온 녀석들이면, 모르면 복종하면 될 텐데, 이래 가지고 꼴이 뭐야? 어디 선생님이 교회에 정식으로 통고한 공식노정을 가지 않은 사람들이 예수보다 나아? 너희들 예수보다 낫다고 생각해? 예수보다 낫지 않으면 결혼 못 해. 예수도 결혼 못 하잖았어? 축복이 뭔지 알아? 예수보다 나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천국직행이야. 선생님은 축복받는 데 40년이 걸렸어. 40세에 성혼식을 하지 않았어? 너희들보다 못해서 그런 줄 알아? 해방 후 14년의 세월을 똥개 취급받으면서 밟히고 다 그랬다구.
사탄을 개인적으로 싸워 이기고 민족을 대신한 그 국가 주권자하고 싸워 가지고 이겼어요. 어머니 모시기 전날까지 내무부에서 조서를 꾸미면서 어머니까지 불러들여 가지고 싸워야 했다구요. 예수는 법정에서 죽었으니 법정에서 찾아와야 돼. 탕감복귀입니다. 여러분같이 졸장부 같으면 아무것도 못 해.
그때 보면 신기할 정도입니다. 통일교회 나오던…. 무슨 서울대학 다니던 사람, 뭐 잘났다고 하는 패들 들어왔다가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자기 욕망 가지고 들어왔다가 예수 팔아먹듯이 열두 사람이 전부 다 나에 대해 가지고 말이야…. 내가 결혼하기 전전날까지 법정투쟁하면서 다 조서를 끝내고 와 가지고 그 이튿날 결혼한 거라구. 이런 싸움을 해 나오는 겁니다.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탕감고개를 그냥 그대로 넘어설 줄 알아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는 데 7년이 걸렸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날은 마음대로 못 찾아 세우는 겁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3년노정의 투쟁을 해 가지고…. 430가정은 전부 다 3년노정을 갔어요. 430가정이 총동원했어요. 가정이 출동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애국가정이 됐다구요. 씨를 심으라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3년노정을 갔지요? 여러분들 그거 다 알아요? 1972년까지….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 기반 위에, 국가적 기반 위에 통일교회 애국하는 가정이 생겨났다구요. 삼천리반도 남한 각지에 어느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이런 기준을 닦고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1974년도에, 미국 건너가 가지고 미국 전기독교의 유명한 사람으로부터 환영받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세계 기독교들 전부 다, 이 땅에 들어와 가지고 반대한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하여 1974년부터 전 미국의 기독교를…. 내가 그때 뭐라 그럴까, 상장 받은 것이 기독교에서 나오는 것 천 장 이상 받았습니다. 명예 시민증을 안 받았나, 행운의 열쇠를 안 받았나, 내가 안 받은 상장이 없는 겁니다. 그건 전부 다 죽은 기독교가…. 국가에서 반대하지 한국 사람이 그러지…. 세계 기독교의 중심에 가 가지고 거기서 전부 다 환영받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큰 싸움을 해 가지고…. 1975년도입니다. 기동대들이 들어와 가지고, 서구 사람이 와 가지고 한국 기독교를 들어내는 거예요. 그때 이미 싸움 다 끝낸 거예요. 부산에서 있는 힘 다했고 대구에서 있는 힘 다했고 대전에서…. 4천 년의 탕감을 다 치렀어요. 그때 이미 박정희 대통령이 기독교하고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때 여의도 대회를 해 가지고 120만 대회를 끝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미국에 가서 미국 국민과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 이제 기독교는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했느냐? 미국 국민들이 이 내 손에…. 워싱턴 대회하는데 `이 나라에 불이 났다. 미국에 큰 불이 났다. 그러니 소방대는 외부에서 와야 된다. 그 소방대장이 나다. 내가 불 끄러 왔다' 한 것입니다. `병이 났으니 의사는 외부에서 데려 와야 된다. 내가 의사로 왔다' 한 것입니다. `망해 이 자식아! 망하기 전에 들어와라' 하니….
요즘에 와서는 레버런 문을 위대한 예언자로 아는 것입니다. 죽게 되었으니 내가 살려 주는 입장이 아니예요?
이래서 국회의원 전부, 주상하의원 7천 명 가운데 3500명은 지금 완전히 교육이 끝났습니다, 3박 4일 교육이. 의원들이 쌍수를 들어 선서한다는 겁니다. `우리 50개 주 주소재지의 중앙에는 레버런 문의 동상을 세우자' 이러고 있다구요.
작년 말 헌법 제정 200주년 기념일을 맞았는데 그 나라에서 200년 동안 수고한 애국자들을 전부 다 표창하는 겁니다. 거기의 헌법위원회 위원장이 해치의원인데, 우리가 ACC(American constitution council)이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사회를 대표하여 전국에 조직해 가지고 헌법위원회하고 합해 가지고 전국적인 붐을 일으켜 가지고 거기서 애국자를 뽑아 주 상하의원 의장실에다가 전부 다 갖다 붙이는 겁니다. 동판을 이만하게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을 전부 다 국가를 대표한 헌법위원회 이름으로 표창한다고 해서 그것의 기안은 우리가 다 만들어 줬다구요. 그 헌법위원회에도 우리 주책임자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미국을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기간에 내가 아니면 부시는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요즘에 레이건이 큰소리하고 있지만, 부시가 틀림없이 당선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 안 봐요. 기성교회 똥개 같은 녀석들이 그걸 알아? 미국의 CIA 전국장이 나한테 와서 지령을 받고 갔습니다. 레이건 대통령 시대에 그랬고 지금 부시 대통령 배후의 막후 제1인자라구요. 그런데 한국 똥개 같은 것들은 모르고 있어요.
앉아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같은 이런 자식들을,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짝을 지어요? 일국의 수상들을 몰아다가 명령을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천재적인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만국이 칭찬할 수 있는 선남선녀를 데려다가 결혼시키게 되어 있지, 이 개똥쇠 같은 누더기 패들을 데려다가 결혼시키게 되어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아! 누구를 망치려고 다 모여 왔어? 너희들은 망하더라도 나라를 살려야 돼.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살려야 돼!
자기의 부끄러운 자세를 모르고 흥청거리고 돌아다녀? 남보기에 부끄럽지 않아? 하늘땅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 그 하늘과 땅을 대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참소하는 줄 알아? 선생님이 그걸 구하겠다고 얼마나 애수의 눈물을 흘린 줄 알아? 얼마나 피땀을 흘린 줄 알아요? 이놈의 지식들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놈의 자식들! 뭐하러 이렇게 다 몰려와 가지고….
너희들, 통일교회를 그렇게 알아? 이놈의 자식들,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 원리를 알아, 뭘 알아?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르면 입 다물고 따라오면 복받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88년은 한국의 전환시기가 온다고 가르쳐 오지 않았어, 40년 전부터? 이때에 정신 차리라고 하면서 나라와 모든 것이 때를 잃으면 큰일난다고. 내가 얼마나 미친 사람 취급 받았어?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야?
다 가자! 돌아가자! 요 몇 사람들만 맺어 주면 돼. 몇 사람이던가? 몇 명이야? 「이 남자는? (어머님)」 이놈의 자식들, 그 집에 찾아가 가지고 앞으로 비석을 박아 놓을 걸 알아야 돼. 「이건 깨진 거야? (어머님)」 「예」 정신 들어? 이놈의 자식들! 「예」 선생님이 허재비(허수아비)가 아니라구. 세계 나라의 주권자들과 싸워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사람이라구.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에게 복 주려고 와 보니 이게 뭐야, 이게? 망국지종이 다 되어 있어요. 개눈에는 똥밖에 안 보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밖에 생각 못 하는 이런 패들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을 거느리는 모세가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요즘에야 시대가 선생님이 나가는 것에 박자를 맞춰 주지만 모세야 누가 박자를 맞춰 주나요? 첩첩태산이었다는 겁니다. 요즘에는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민주세계도 주인이 없어요. 소련도 지금 주인이 없어요. 기독교회도 주인이 없어요. 예수가 주인이 아니예요. 예수는 다 도망갔다구요. 망하는 겁니다.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망해요. 통일교회 없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뼈를 가누지 못해요. 기성교회 패들 뭐 문아무개 뭐라고 말하면 자기들 욕에 떨어질 줄 알지? 내가 욕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수습되는 겁니다, 민주세계가 살고.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겁니다. 내가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임을 아는 겁니다. 사탄들에게 복을 준 것을 전수시키기 위한 방법이 핍박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했어요. 왜 그랬느냐 하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핍박받는 거예요. 그것은 이 세계 모든 사람 앞에 하늘이 복을 주었던 것을 저 뒤로 돌려놓는 겁니다. 선한 사람, 죄없는 사람을 치면 손해배상을 물어야지요. 나는 죄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게 천지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겁니다.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성인들이 그 시대에는 핍박받고 죽어간 후에 몇천 년…. 선생님 시대는 몇천 년이 아닙니다. 40년으로 압축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몇천 년, 몇백 년 후에 왔지만 선생님은 이제 눈앞에 왔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내 눈앞에 왔어요. 7년 이내에 다 해결되는 겁니다. 1945년부터 7년간, 1952년까지 해결될 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이번 1985년부터 1992년까지 다 해결되어야 합니다. 미국도 다 깨져 나가고 소련도 다 깨져 나가야 한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러니 세상이 급변해 들어온다구요. 예상 외로, 상상할 수 없이 전부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아무도 몰라요.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 선생님밖에 없어요. 이걸 수습할 사람은….
뭐 여기 노태우, 무슨 작자들도 다 대통령 해먹겠다 하지요? 천만에. 대통령 해보라는 겁니다. 네 재산 다 털리고 네 아들딸 죽고 다 죽어요. 그 사람까지 죽어요. 아 옛날에 이박사 장면박사가 괜히 죽었나요? 그다음에는 누구야? 「신익희」 신익희 조병옥이가 괜히 죽었나요? 허락지 않은 때에 자기들이 해먹을 수 있어요, 하늘의 가는 길이 다른데?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욕심 안 내는 겁니다. 요즘에도 당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부르고, 여기 와서 다 만나지만, 한국 3김을 내가 만나지 않았지만 다 배후에서 지금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은 싸움질만 하지…. 싸우다 망한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일요신문 봤어요? 세계반공연맹에 대해서 쭉 나왔는데 배후에서 누가, 1960년대에서부터 누가 조종했게요? 내가 조종했어요. 와클(WACL;세계반공연맹) 만든 것도 나입니다.
일본정부로부터 미국 태평양 지구 사령부의 싱글러브 장군을 내가 데려다가 그렇게 자리잡아 준 것입니다. 며칠 전인가, 3일전의 일요신문 읽어 보라구요. 세계반공연맹 역사에 대한 모든 것을 전부 파헤쳐 놨어요. 무슨 통일교회 문선명 얘기도 나왔다구요. 니카라과 문제를 해결한 게 누구예요? 난데, 미국의회에서 1,300만 불을 상원에서 보이코트하게 되어 미국 행정부 레이건이 똥개가 되겠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워싱턴 타임즈에 내서 1,300만 불 모금운동 하고 나서니까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큰일났거든. 감옥에 들어간 레버런 문이 `안 하면 내가 1,300만 불 물어준다' 하고 들고 나오니 미국 국회의원들 똥칠하게 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49일 만에 전부 손을 들고 2,900만 불 상원을 통과하게 해서 후원한 것도 나입니다. 남미를 수습한 것이 나라구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일본정부도 그렇다구요. 일본정부의 요전번 선거 때 자민당의 계획이 267석을 못 넘는다고 했는데 나는 300석이 넘는다고 선포하라고 했어요. 내가 새로운 사람 50여 명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나까소네가 나하고 약속을 해 놓고 말이예요, 수상의 결정 5분 전에 배신해 버렸어요. 어디 두고 보자, 이놈의 자식! 그러지 않았으면 현재 수상이 된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국회의원 80명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한일정상회담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뭐 민민투 자민투, 이 똥개 같은 녀석들한테 대한민국이 망할 줄 알아? 안 말려 들어가는 겁니다. 내가 갖춘 판도가 뭐예요? 불란서 르팽 같은 사람을 내가 코치하고 남미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 사람들을 다리를 놓고 다니고 있는데 그런 스승을 모시고 있으면 여러분이 그런 후계자가 되어야 될 게 아니예요? 똥개 새끼같이…. 개구리 패가 될래요? 호랑이 새끼가 되고, 사자 새끼가 되어야 할 텐데…. 눈에는 자기밖에 안 보여? 그러면 백 번 썩어져야 돼요.
너, 저 뒤에 있는 너, 어디서 왔어? 「저 말입니까?」 응? 「지금 독일서 공부하다가 왔습니다」 독일서 공부하다가 왜 여기 왔어? 「축복받고 싶어서 왔습니다」 독일서 공부하는 것을 나도 모르는데 축복받아? 어저께 저 사광기…. 「사광기 여기 있지? (어머님)」 「그분이 연락하지 않고요, 밤에 책을 보고 있는데 친구가 와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어느 친구? 「이 친구야? (어머님)」 너는 독일에서 여기 어떻게 왔나? 「집에 연락했더니 부모님…」 어느 부모가? 「어머님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어머니가 누구야? 통일교회 교인이야? 「예」 통일교회 교인인데 선생님 모르게 독일 유학 갈 수 있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선생님이 모르게 유학 갈 수 있게 되어 있어?
너는 언제 통일교회 나오기 시작했나? 「저는 1979년에 입교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나? 유학 가라고 그랬어? 어디 얘기해 봐. 독일 어느 학교 다녀? 독일 무슨 학교? 「프랑크푸르트 대학입니다」 그래 무슨 과? 「교육철학과입니다」 교육체육? 「교육철학과입니다」 아 교육철학. 그거 공부해서 뭘할 거야? 교육철학이 천국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 독일 철학하는 교수들 중에 내 제자가 많은데, 내가 보따리 싸 보낸 사람도 많은데, 전부 다 망해 떨어져 가지고 갈 길이 전부 막혀 있는데 그걸 찾아갔어?
보라구요. 일본이 일본법으로 암만 했댔자 일본이 망할 때는 그것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보다도 장래에…. 앞으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대학 나온 사람들 쓰고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그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어서 쓰는 것입니다. 가인적 아들딸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칙적 면에 있어서는 지금 선생님이 이루어야 할 그 길과는 백판 달라요. 법도 다르고 헌법도 달라요. 헌법 기준이 전부 다르니만큼 거기의 체제도 달라지는 겁니다. 교육철학도 달라지는 겁니다. 전부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가서 뭘해? 도리어 체육 같은 것을 하는 것이 좋지, 운동 같은 것. 올림픽 대회 같은 데 가서 메달이라도 따 가지고 나라를 자랑하지요. 그건 나라를 자랑할 수 있나? 이거 뭐야? 박사 되어 고생했다고 누가 자랑할 것 같아? 대학 동기들이 1년에 박사가 수백 명 나올 게 아니야? 그거 해서 뭘해?
요전에 독일의 김계환 박사가 경제학 박사가 되어 가지고 보쿰 대학 교수라는데 `야 이 자식아, 보따리 지고 나와라' 했다구요. 요즘에 공장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콘트롤하고 있다구요. 그거 배운 것 하나도 소용없는 겁니다. 통일교회 조직 앞에 무슨 세상법이 적용돼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건데. 그런 것 알아요? 여러분은 원리 말씀도 전부 모르잖아요? 오늘도 선생님 말하는 것 처음 듣지? 처음 듣잖아? 「저번에도 몇 번 들었습니다」 그것이 영계에 무슨 관계가 되어 있고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공인 밑에서 이 법칙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지옥 천국이 갈라져 간다는 걸 모르지?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어? 못 믿잖아? 안 그래? 선생님이 야단하는 게 너는 실감이 안 나지? 이상하게 생각하잖아? 발길로 차고…. 발길로만 차나? 동가리를 내야 된다구. 그러니 이상하잖아? 그런 것 다 이해하나? 선생님을 모르잖아? 선생님의 축복도 모르잖아?
너 아까 탕감길이라는 말을 들었지? 복귀의 길은 탕감노정입니다. 탕감은 왜 한다구요? 사탄의 핏줄을 끊고 새로이 핏줄을 받아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는 한 사탄이 끌고 가는 겁니다. 그러니 사탄과 싸워야 돼요. 사탄보다도 하늘편을 더 사랑해야 돼요. 개인으로부터 전우주는 사탄권 내에 들어가 있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사탄을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선생님의 생각이 그런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 들어가 가지고 1년 있다가 나오면서, 그 댄버리에서 미국을 살릴 모든 조직을 편성했습니다. 법정 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지금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구만. 월드 앤 아이라든가 하는 세계적 잡지, 또 인사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지금 위클리하고 타임 매거진, 타임 매거진이 내가 만든 인사이트 때문에 큰일난 거예요. 그거 보던 사람이 다 집어치우고 우리 인사이트로 돌아선다구요. 지금 100만 부 130만 부 돌파하는 겁니다. 최고의 오피니온 메이커(opinion maker;평론가)들이 전부 다 이걸 보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금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정치 풍토가 전부 부패했어요. 7개 정치 단체를 내가 만들었어요. 그것이 오늘날 미국을 끌고 가는 겁니다. 그런 것을 언제 만들었느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들이 내 원수입니다. 그런데 원수를 살려주려고 그 놀음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게 원수 아니야, 이게? 원수야, 이게. 보라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원수 아니예요? 발길로 차고 이래 가지고 대신 탕감해 주려고 그러는 건데, 욕을 해야 될 게 아니야? 욕을 먹어야 될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배트로 그저 후려갈겨야 돼요. 불도저로 밀어제껴야 한다구요. 그거 다 탕감 때문에 그래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뭘하러 모여 가지고 말이야, 내가 오늘 청평에 가려고 했었는데 여기 와 가지고…. 뭐 백여 명이…. 이게 몇 명이야? 200명 가까이 되겠구만. 이게 뭐야 이게? 어쩌려고 그래?
넌 요전에 왔더랬나? 안 왔댔지? 너 전번에 왔댔지? 「왔습니다. 늦게 갔었습니다」 너는 어째서 이 사람을 또 데리고 왔어? 「제가 자꾸 축복받고 싶다고 하니까…」 축복이 귀한 줄 알아? 선생님만큼 모르잖아? 선생님이 어머니를 40세에 모셨어요. 해방 후 14년을 탕감해야 돼요. 소생 장성 14년간, 장성급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돼요. 대한민국 중심삼고 북한에서부터 전부 훑어내려 남한의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이렇게 했다구요. 요전에 내가 40년 후의 성명서를 냈지만 문총재라는 사람은 제일 악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어요.
어느 누가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무죄석방 되었다는 걸 모르는 겁니다, 재판 받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완전히 쳐라! 백 퍼센트 쳐라 이겁니다. 무죄석방된 그날부터 천하의 자유인이니까 아무 문제 없어요. 자유당 때 5대 장관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때 홍보부라는 것이 있었다구요. 문교부, 내무부, 외무부 등의 다섯 개 부처에 이박사가 특명을 내 가지고 문총재 그놈의 사교집단 없애 버리라고 통고했다구요. 조사해 보니 있나? 소문 자기들이 다 만들어 놨지. 백백교 교주니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다 누더기 보따리를 씌워 놓고는 들춰보니 뭐 흠잡을 게 있어? 그러니까 어떻게든 때려잡으라고 해 가지고 병역기피라고 해 가지고….
그때 머리 깎고 이남에 내려와서 몸 수양하고 이래 가지고 있는데 병역기피라고 해 가지고…. 병역기피 아니지. 감옥에 있다가 늦어진 거지. 이렇다고 해서 병역기피로 몰아때려 가지고…. 그것도 사실인데 재판해 가지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백일 만에 나왔어요. 그때 세상이 전부 다 죄인인 줄 알고…. 나는 세계에까지 그 욕을 먹고 나온 것입니다. 왜 그럼 40년 동안 가만있었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나쁜 소문을 듣고 미국도 그렇게 알고, 문총재가 제일 나쁜 녀석인 줄 알고 들이 때려잡으려 했다구요. 잡아 들춰보니…. 너희들은 망하는 거야! 나를 한번 쳐 봐라! 치는 날에는 코너에 가서 옥살박살 나는 거다 이거야! 내가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돈을 10억 불 가까운 것을 갖다가 미국에다가 썼는데, 이놈의 자식들, 거기 패들 많이 와서 그랬지만 내가 이 나라를 살려 준 의인 중의 의인인데 거지 취급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의 종교부장을 불러다가 `내가 돈이 있는 사람이다. 내가 당장에 현찰로 2천만 불 만들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다. 신문에 내라' 이러니까…. 그거 그렇게 해 놓는 겁니다. 사탄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났어? 전부 좋은 맨션만, 부자들도 못 사는 맨션을 사는 겁니다. `돈이 어디서 났어?', `어디서 나긴 어디서 나? 아시아 한국에서 온 문총재인데…' 이러면서…. 한국을 그때 똥개와 같이 생각하고 그럴 때였어요. `전부 다 거지 새끼가 되어 가지고 미국 레이션 박스 도적질해 가지고 사는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돈이 어디서 나서 이렇게 써? 그러니 틀림없이 미국 젊은 놈들 꽃팔이 시켜 가지고 착취하기 위한…. 모금한 것을 중심삼고 자립해 보려고 그런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걸 모를 줄 알아? 너희들 때려잡으려고 그런 거야! 백인을 들어서 완전히 모가지를 부러뜨리려고 작전하고 나간다!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7년이 걸렸어요. 7년, 8년이 걸렸어요. 8년 걸려 조사해 보니, 없는 죄 다 뒤집어 씌우고 전부 다 조사해 보니, 뭐 KCIA 앞잡이니 해서 조사해 보니 전부 다 거짓말이지요. 그러니 후퇴할 수 없고…. 카터 대통령을 내가 4년 동안에 모가지를 친 것입니다. 남의 나라에 가서 대통령을…. 그놈의 자식이 미국을 망하게 하는 역적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미국에서 추방해야 된다고 그랬다구요. 4년 동안 그렇게 공세를 했기 때문에…. 여기 일화 사건을 일으킨 것도 다 그 바람에 일으킨 것입니다. 뭐 72억 탈세니, 130억인가? `탈세한 일화!'해 가지고…
사실 보니 이게 뭐냐? 이놈의 자식들, 70원을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티타늄회사 같은 데도 말이예요, 국세청에서 어느 단체든 털면 먼지 나지 않는 곳이 어디 있느냐 해 가지고 연말 되게 되면 인정과세라고 해 가지고 우리 회사에 4천만 원을 청구를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누가 이랬어? 그거 국장이야, 과장이야? 전화로 들이 때려!' 이렇게 싸움 걸어 가지고 항서를 받은 사람입니다. `너희들, 껄렁껄렁한 똥개새끼같이 그렇게 알고 있느냐? 이 자식들아! 통일교회를 그렇게 알아?' 한 것입니다. 딴데 같으면 흐물흐물해서 `살려주소' 하는데 살려주소가 뭐야? 우리는 피를 팔아 가지고 이 기반을 닦은 겁니다. 그런 걸 다 안다구요. 이제 알지요.
그러니 요즘에는 문총재가 뭘 한다 하게 되면 `어서 가서 문제를 빨리빨리 해결해 줬으면…' 한다구요. 자기들은 가만히 구경하고 나보고 해결해 달래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려고? 죽으려고? 그러면서 기반 닦아 나온 것입니다. 젊은 놈들 생각이 있는 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생각이 있으면 독일 가서 공부해? 너 몇 살이야? 「서른 셋입니다」 서른 셋이면 사나이가 뼈가 어떻게 생기고 살이 어떻게 붙었는지 알겠구만. 한국 민족이 어떤지 알겠구만. 너 그래, 교육학 해 가지고, 박사해 가지고 대학교 교수 해먹으려고 그래? 어용교수 알아? 갈 데가 없어. 도리어 통일교회 사상 무장해 가지고 앞장서서 공산당을 전부 때려 부수고 대학교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여기 있다는 걸 다 아는 거야. 2천 명 되는 교수가 한 달 동안에 미국 갔다 온 것 알아? 소식 들었어? 너희들보다 똑똑한 사람들이야. 잘났다는 패들이야. 이들이 와서 9일 동안에 전부 팥죽이 되어 가지고 `일생을 헛살았네' 이렇게 됐어.
그런 놀음을 있으킨 선생님인 줄 아느냐 말이야. 모르지? 네 눈으로 보면 흘러가는 사나이 같고, 너희 학교에서 보는 선생짜박지같이 생각했지, 선생님의 배후는 어떻다는 걸 생각이나 해봤어? 선생님은 잘아는 겁니다. 틀림없이 세계에 갈 길이 훤하게 열리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전부 서울대학 나오고 잘났다는 녀석들,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나가면 통일교회 헐뜯고…. 자기의 위신 세우기 위해서 동무들 앞에 문총재는 옛날에 소문났던 것과 같다는 악선전하고 있다는 재료를 가지고 있다구요. 어떤가 하면 카터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CIA를 통해 가지고 공문서를 보낸 CIA보고서도 나한테 다 들어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이 국가 비밀이라고 전부 다 먹칠 했던 것을 다 보이게 해서 누구누구를 통해서, 계통을 통해서 왔다는 걸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손에 쥐는 날에는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런 사나이가 이 똥개 같은 것들을 모아 가지고 이게 뭐야? 세계적인 저명한 사람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어도…. 요즘도 그렇잖아요? 문화축제니 해 가지고 미국에 있는 한다하는 학자들 당장 오라니까 코스타리카 대통령 하던 사람은 `선생님!' 하면서…. 월요일 저녁 한 시인가 두 시인가 됐는데 전화 왔더라구요. 못 오겠으면 관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 집어치우고 그 시간에 타고 나와 가지고 아침에 왔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못나서 그런 줄 알아요? 남미의 어디 가나 선생님 소문이…. 문총재 아니면 안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 이름이 세계에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이유 없이 유명해진 것이 아니라구요. 왜? 핍박 가운데서, 망하는 세계의 소용돌이 가운데서 부활한 하나의 용자와 같이 승천할 수 있는 기백을 가진 사나이는 나밖에 없기 때문에 학박사들이 다 따르잖아요? 노벨 수상자들이 따르고.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선생님, 노벨상 수상…' 하더라구요. `야야 노벨상 수상자 퉤!' 해버렸다구요. 노벨상 받은 사람이 내가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인류를 위해서? 100분의 1도 못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노벨상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은 도리어 미국에서 욕을 먹고 있고 그 사람들은 추대받고 있는 것입니다. 두고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행정부가 이제라도 선생님을 특사 안 내주면 안 되겠다고 해서 뒤넘이친 것입니다. `내가 특사를 원하지 않아. 미국, 네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길을 가려면 내 말을 들어라' 이겁니다.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독일 가 가지고…. 원리를 얼마나 아나?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해도 몰라! 책 보면 몰라. 책 보고 심정세계를 설명할 수 있나? 체휼을 해야 돼.
엄마! 내가 목이 쉬어 간다. 엄마가 좀 하지. 이제는 내 대신 좀 하소. 나한테 배척받았으니까 어머니 붙들고 사정 좀 해보지. 그래,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그것 다 잘라 버리고 파 버리지. 그러지는 못해요? 그것 가지고 어떤 새끼를 낳으려고 그래요? 여러분같이 나라를 망치고 개인을 위하는 새끼들을 낳으려고 그래요?
너 독일 언제 갔니? 독일 언제 갔어? 몇 학년인가? 「84년도에 갔습니다」 84년도에 독일이 문총재 야단하고 반대하는 소식 들었나? 신문에 나고 그런 것. 「못 봤습니다」 못 봤어? 세상을 모르누만. 독일 정부가 야단하고 구라파가 야단하고…. 내가 독일 공장 산 것 알아? 「얘기만 들었습니다」
지금 전자공학의 제일 정밀한 인쇄 기계, 이런 전자 기계의 모든 중요한 장비는 우리 와콤에서 전부 다 내어 놓은 겁니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 정부는 무슨 뭐 어떻고 하며 기술과학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밤중이 되어 가지고 누가 기술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지 모르고. 그때 내가 독일의 한다하는 공장을…. 독일 사람들은 그때 뭘 몰랐다구요. 1978년서부터 내가 그런 거예요. 1980년대서부터 공학시대가 온다, 85년까지 5년 동안. 기계공학이면 다인 줄 알아요? 전자공학, 오토메이션 시대를 위해 전자로 콤비네이션해야 되거든요. 나는 벌써 그걸 알고 3차 산업까지 전부 바라보고 내가 15년 전부터, 전자장치 한 자동기계 만들어 가지고 15년 전부터 연구해 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는데 이건 쇳덩어리 깎으면서…. `야 이 자식아 너희가 만드는 기계 우리가 다 만들고 있어. 5차원 기계를 만들고 있어, 이 자식아. 너희가 잘났다' 내가 그랬어요. 난 우습게 보는 겁니다. 똥개새끼가 세상 모르면서…. 아시아를 아나, 일본을 아나, 미국을 아나? 내가 아시아, 미국, 독일을 다 알고 있는데, 큰소리 말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5대 공장을 사 가지고 일본의 전자 세계를 콤바인 해 가지고 세계의 오토매틱 자동차 생산공업의 라인 생산은 내 손을 빌리지 않고는 최고의 기준을 못 만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중공을 기술 평준화 하려고 하니까 자유세계가 `아이코― 우리 망하게 하지 마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 자식아, 너희들은 몇백 년 동안 전부 다 약소민족을 다 착취해 먹었어, 이 자식아! 그래서 중공을 지금…. 요전에 미국에서 학자가 가 가지고 등소평이를 만났는데…. 그 놀음 하고 앉아 있다구요. 너 이름 뭐야? 「홍주익입니다」 에미가 누군고?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내 손에 의해서 대통령 된 것입니다. 이번에 선거 브로셔(brochure;소책자) 선전물을 만들었는데, 워싱턴 타임즈에서 다 만들어 준 것입니다. AFC(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 자유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민주당 공화당 전부 똑똑한 천재적인 사람들을 다 꿰매는 겁니다. 내 손 안에 다 들어왔다는 겁니다. 공화당 비밀 민주당 비밀은 순식간에 다 들어오는 겁니다. 백악관의 여편네가 바느질하는 것까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것 같아요? 주먹구구로?
세계를 제패하려면 공산세계를 몰라서 안 돼요. KGB 정치부에 전부 다 우리 스파이가 들어가 있어요. CIA는 말할 것도 없고. CIA 국장을 다음에는 내가 시키려고 합니다. 이런 말은 할 필요도 없지요. 세상 모르는 것이 잘났다고 하는데…. 잘났다고 하지 마! 독일 유학했던 것들이 제일 불쌍한 것들입니다. 골목 왔다갔다하고…. 뭐가 뭔지 아나? 그게 뭐가 대단하다고. 한 길 환경만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미국에 가서 유학 했더랬어? 야 이 자식들, 수작 그만두라는 겁니다. 미국을 알게 뭐야?
요전에 교수들도 왔다가도, 미국에 15년 20년 가 있었다는데 미국을 알 게 뭐야? 이번에 가서 한 일주일 교육시켜 놓으니 `아이구, 선생님 이제 미국을 알았습니다' 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활동해서 닦은 기반을 보고 알지, 몰라요. 그러니 너 같은 녀석도 독일 가서 공부한다고 가서 꺼떡대고 뭐가 어떻고….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것은…. 내가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왜 저럴꼬?'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야, 알겠어? 「예」 독일 이 똥개 같은 것들이, 서구문명은 다 망하는 거예요. 안 망하면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드는 겁니다. 1984년 제네바에서 소련 제국 멸망을 국제대회에 선포하라고 해서 선포한 것입니다.
지금 소련 전문가들은 다 내 편이 다 되어 있어요. 세계의 정략가들이 전부 국제안전보장회의 ISC(International Security Council)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안 거친 사람이 없습니다. 독일 최고 사령관 해먹은 사람 수상 해먹은 사람 그런 사람이 전부 통일교회 문총재가 후원한다는 선전을 받으면서 교육 안 받으면 안 되겠다 하고 들어왔어요.
지금 소련에 이번 10월달에 70명이 가는 겁니다. 전부 소련 전문가들이라구요. 옛날에는 내가 돈 줘서 보냈지만 이제 5분의 1밖에는 안 내요. 한 78명인가 갔는데 돈은 5분의 1밖에 안 대주었어요. 전부 자기 돈으로 가는 겁니다. 자기들 돈 가지고 가는데도 들여주지 않기 때문에 사고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프라우다, 이즈베스차지의 국장들이 와 가지고 공보 장관 모시고 안내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사절단이지만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꼬리를 빼고 이러다가 공산주의 앞잡이 신문사들이 전부 가담해 가지고 소련 알기 위해서 갔었는데 이 사람들이 들이 쏘니까 대사가 와서 빌고 제발 레버런 문이라도 좋다고 하면서…. 뭐 여권을 안 내줘? `이놈의 자식들! 해라 이 자식아!' 했더니 이젠 사절단같이 모시는 겁니다. 잘 모시는 겁니다. 갔다 오면서는 백발백중 다 돌아가는 겁니다. 소련 가서 구경하라 이겁니다.
이러면서 소련 전문가들 데려가서 소련 제국 멸망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때가 1984년 3월달, 4월달이구만. 여기 곽정환이가 의장단 캐플란 박사, 시카고대 정치학부 학부장인데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세계적인 학자인데 이 사람을 의장으로 시켜 가지고 하니까…. 소련 망한다는 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소련 전문가가 세상에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 동양에서 온 무식쟁이 아무것도 모르는 레버런 문 따라다니다가 세뇌, 브레인 워시 되어 있기 때문에 미치광이 되어 저런다' 그러더라구요.
소련 전문가가 독일 패하고 영국 패하고 자기네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미국 패를 우습게 생각하고 영국에서 온 세 녀석이 탈퇴하더라구요. 두고 봐라 이겁니다. `5년 이내에 두고 봐라, 누구 말이 맞는지. 이놈의 자식들 나가 이 자식들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의장된 사람이…. 곽정환이를 보냈더니 `아이구, 큰일났습니다' 하는 겁니다. 큰일은 무슨 큰일이야, 안 하면 집어치우면 되지. 대회 안 하면 되지. 안 하면 돈 남고 좋은데 내가 왜 해? 세계에 이것을 내가 선포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댄버리에 세번씩이나 왔더랬다구요. 소제국 멸망이라는 타이틀을 조금만 수정하여 소련제국이 멸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꾸자는 겁니다. 그러려면 그거 하나마나입니다. 멸망! 그것으로 결정적입니다. 세번씩이나 조금 틀어서 하자는 겁니다. `야 이 자식아 사탄의 참소 안 받는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아무 말도 마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고 나서는 전부 다…. 이제 5년도 안 되잖아요? 84년에서 지금 88년 아니예요?
그러다가 그해 12월 17일에 중화통신이 중국 체질 변경할 것을 선포할 줄 누가 알았어요? 12월 17일부터 중공이 완전히 펑 나가떨어졌어요. 소련이 요즘 똥개새끼 다 되었어요. 내가 보고 받아 보면 말이예요, 형편이 없어요. 경제자립이란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왔어요. 제3국, 미국의 경제지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그래서 3년 동안만 딱 문 닫고 지원 안 하게 되면 소련은 그냥 멸망하는 겁니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고르바초프 그 녀석도 지금 바빠 가지고…. 아무도 모를 줄 알고 있지요. 쏜살같이 다 들여다보고 있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다 알고 있는 겁니다.
이마를 때려 가지고 뒷걸음질치게 해 놓으니 죽겠다고…. 요즘에는 김일성이하고 짜 가지고 나를 암살하라는 지령을 내린 것을 아는 겁니다. 수류탄 같은 것 하나면 12층 빌딩이 날아가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반원자 써 가지고. 알겠어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서 내가 지금 이렇게 살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전부가 노리는 가운데. 생명을 내 놓고 이 놀음 한다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어? 「예」
CIA국장으로부터 연락받고, FBI국장으로부터 연락받고 일본으로부터 여기 안기부까지 연결해서…. 나라는 사람 걱정하지 말라 이겁니다. 살고 죽는 건 내가 관리하게 되어 있지 당신들 정보기관이 나를 관리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있지만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가는 걸 약속하나요? 지령은 문전에서 어디 간다는 얘기 하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얼씬 못 하게 왔다갔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도 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손을 피해 가지고는 승리를 가져올 수 없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사지권을 넘나들지 못한 사람이 생사의 운명이 달린 국권을 살릴 수 없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흥망성쇠의 기로에 서 있는데 이것을 살려주기 위해 그 경계선을 생명을 걸고 넘나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들을 가져 봤어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에게 그런 말을 하면 불이 끓고 뼈다귀가 우러날 텐데 껌뻑껌뻑하고 이러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저기 한녀석 또 있구만.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생문제를 1초 이내에 결정해 버려요.
어저께도 일곱 시간 동안에 3,600쌍을 결정해 버렸어요, 벼락같이. 장난이 아니예요. 짝 펴서 딴 사진이 가면 딱 스톱시키는 거예요. 알아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남의 일생문제를 책임을 지고 결정하는 사람은 국가·세계의 운, 천운을 결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맞아요. 내 말 안 들으면 나빠요. 지금까지 그랬어요. 36가정 72가정이 여기 있지만, 내 말 안 듣고 마사 피웠던 사람은 다 나빠요. 무조건 감사하게 받은 사람은 다 복 받았다구요. 그것은 이미 세계적으로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국의 젊은이, 독일의 젊은이…. 독일도 우리 통일교인들이 있잖아요? 이들도 전부 다 선생님이 축복을 언제 해주겠나 하고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고 있는데 한국의 젊은 자식들이 대가리 젓고 있으니….
너희 같은 사람이 한길에 척 앉아 가지고 딴짓하고 이러고 있는 걸 볼 때, 선생님이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생각해 보라구. 홍 뭣이? 「홍주익입니다」 어디 기분 나쁘겠어, 좋겠어? 생각해 보라구. 네 심적 자세와 선생님 입장에서 볼 때 어떨 것 같아?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좋지 않겠습니다」 어디 가도 그러면 안 돼. 겸손해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지적해서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보는 거야. 색깔이 달라, 벌써.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예요. 하늘에게 좋은 사람이면 저기 있던 사람이라도 뺑뺑뺑 돌아 가지고 척 오는 거예요. 틀리면 얼마만큼 가다가 떡 서는 겁니다. 그런 눈을 갖고 있는 걸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로 다니면서 그 나라의 운명을 측정하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그렇게 총공격하는 그 사이를 빠져 나왔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한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소련 수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요? 영계를 모르지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얼마나 답답해요? 여기 나머지 자식들 알겠어? 「예」 돼먹지 않은 녀석들 전부 다 상통머리를 옳게 들고 심통머리를 옳게 해 가지고 어디 가서 행동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자기 자세를…. 세상에 나같이 교만하면, 교만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82개 국의 아카데미 교수 협회를 움직여 가지고 수만 명이 여기에 달려 돌아가고 있는데, 그런 사람을 빼 가지고 어디든지 이동시킬 수 있는데, 지령만 하면 다 그대로 하고 있는데…. 세상으로 보면 나 이상 출세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늘도 부산에서 어떤지 모르겠구만. 입찰이, 공개 입찰에 나섰는데, 오늘 할 겁니다. 부산 KBS도…. 뭐 롯데, 삼성, 한국화약하고 경쟁 붙었는데 80억으로 지금 보고 됐는데 100억이 넘었다구요. 올려라 이겁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요전에 세계일보 용산 부지를 작당해서 샀다고 야단했지요? 부산이 야단하는 겁니다. 문총재가 또 올지 몰랐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80억인데 20억을 더 올려 가지고 100억인데…. 후퇴하지 말라는 지령을 내렸는데, 그거 사면 좋겠어요, 안 사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은 안 사면 좋겠지요? (웃음) 어때요?
돈은 한푼도 없다구요. 내 지갑에 한푼도 없다구요. 돈은 없지만 돈 만들고 있는 겁니다. 요즘에는 세계에서 1등 2등 가는 은행을 꽁무니에 꿰차고 있다구요. 중공 등소평이하고 손잡고 있다구요. 너 그런 일을 할 수 있어? 그런 것 좀 배우고 싶지 않아? 「배우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으면 발가벗고 나서야지. 이제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구.
미국의 한다하는 학자들도 말이예요, 내가 대학교 짓는다면 오겠다고 서로가 꽁무니 들고 싸우고 있어요. 여기 교수들도 그렇다구요. 그런 사나이예요. 어디 가든지 벤쯔…. 영국에 가면 롤스로이스 같은 차를 7년 전에 7만 불 주고 몇 대 사 놨다구요. 그것 팔아먹어도 손해 안 보거든요. 지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 타고 다니면 좋겠지요? 내가 한번 빌려 줄까? (웃음)
어디 가든지 빌딩 같은 집이 없나, 남미에 가면 없나, 아프리카에 없나? 아르헨티나, 브라질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자기 스스로 나를 모셔 가려고 줄을 짓고 있는데 가지 않습니다.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런 말 하면 뽐내는 것 같잖아요? 얼마나 뽐내겠어요? 나 이러고 입고 다녀요. 이 옷 9불짜리입니다. 이건 12불인가 13불밖에 안 된다구요. 이러고 어디든지 다 가는 겁니다. 나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노랭이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오늘도 일본 간나가 말이예요, 자기들 전부 축복받는다는데 자기가 전도한 사람…. 게이오대학 법과대학 나온 여자인데 콧대 세고 여걸로 생겼더라구요. 와 가지고는 자기가 전도한 믿음의 딸이 여기 와서 셋이나 축복받았는데 믿음의 부모 되는 사람이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되거든. 그런데 자기 부모들이 일본의 야꾸자(やくざ), 마피아단인데 이 마피아단을 시켜서 납치해다가 가두어 뒀는데, 도망나와 가지고 하숙하고 있는데 그 말 듣고 견딜 수가 있어요? 일본 교회에서는 마사 피운다고 해 가지고 뽑아 내 버렸다구요. 그런데 여기로 비행기 타고 날아오지 않았어요? 와 가지고는 여기 와서 척 앉아 있는 겁니다. 배포가 대단해요. 와 가지고는 이목사를 통해 가지고…. 이목사도 정신 나갔지. 와 가지고 오야마다하고…. 그가 부회장 아니예요? 말을 들어 보니까 협회가 잘못했더라구요. 무섭다고 남의 일생을 정당한 길을 가는데 무섭다고 후퇴해! 이 쌍놈의 자식아! 왜 뺐어? 책임자가 시끄러우니까….
정의의 길에서 시끄럽다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당장 미안하다고 해!' 이래 가지고 돈 백만 원 줘 가지고 양장 사고 결혼 준비하라고 내보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매일 10만 원씩 열흘 동안 중국요리를…. 한 그릇에 10만 원짜리가 있어요? (웃음) 그러고 사는 문총재인데…. 자랑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내가 못 할 게 없어요. 그래, 지금 2천 쌍 결혼한 사람들을 차를 사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는. 내가 이런 얘기 하면…. 오늘 이후에는 쫓아버릴 겁니다. (웃음) 이런 거지 패들이 어디 가 있을 데가 있어요?
이제 일본 한국 쌍이 2,100쌍, 세 쌍이 없는 2,100쌍을 했는데, 한국측 사람이 가서 천대받을 사람이 있을 게 아니예요? 처가집에 가 있어야 되고 시가집에 가 있어야 되는데….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서로 원수간인데, 뼛골이 울리도록 원수인데 눈을 잘 뜨겠어요? 그저 이렇게 될 것입니다. (표정을 지으심. 웃음) 여기서도 탕감복귀입니다.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무릎 꿇도록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사탄세계와 싸우지 않고 동서양 문화의 교체를 만들어 놓으려고 그래요. 서양문명이 한국에 옮으로 말미암아 동양문명이 세계로, 조수가 역전될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게 아니예요?
그래, 잘살아야 되겠어요, 못살아야 되겠어요? 「잘살아야 됩니다」 얼마나 잘살아야겠어요? 쪽바리 일본 사람보다…. 쪽바리 흠 잡으러 왔다가 `아이코'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기분 좋아요? 여러분들은 빼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어제 의논한 것이 뭐냐? 차를 한 대씩 사주면 좋겠는데…. 사주면 좋겠다는 겁니다. 사준다는 결정은 아닙니다. 사주면 좋겠는데 지금 제일 싼 차가 한국에 뭐가 제일 싼 차인가? 「프라이드입니다」 프라이드가 얼마예요? 360만 원이예요? 전부 다 하려면 450만 원, 냉방장치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다니려면 한 500만 원 들 것입니다. 500만 원의 2천 쌍이면 얼마인가? (웃음) 백억입니다. 백억이면 KBS 빌딩이 백 억 이상 되는데 그거 하나 안 사면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빌딩 하나 살 거예요, 2100쌍 차를 사 줄까요? 「빌딩 삽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렇다고 사 준다는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1년 6개월 되면 완전히 생활기반을 닦는 겁니다. 내 말만 듣는 날에는 내가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놓고는 동아일보 조선일보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의의 도리를 밝히지 못하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한 달에 40억을 투입하려고 합니다. 40억 적자 보는 겁니다. 너 한번 주면 좋겠지? (웃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쓸 만한가 물어 보잖아? 주면 좋겠지? 「그런 생각 안 해봤습니다」 그러니 졸장부야. (웃음) 그러니 교육학이나 하지. 잘난 남자는 엉뚱해야 돼. 40억이 아니라 400억이면 좋겠다. 40억 불을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 그러면 내가 기분 좋을 텐데…. 「제가 생각하는 건 다른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디어가…. (웃음) 생각이 모자란다 그 말이라구. 다 하고 싶은데 지금 와서 생각하는 건 대단하지 않다 그 말이라구.
「아버님께서 제가 그렇게 원하면 그냥 주시겠습니까?…」 (웃음) 임자가 그걸 원할 수 있나, 그 따위 정신으로? (웃음) 준다면 받아 갈 수 있어? 「제가 일을 하게 되고…」아 글쎄 그건 그때 가서 얘기지. 그걸 생각할 때 주면 받아 갈 자신 있나, 그 얘기지.
자 내가 2천…. 이번 결혼만은 완전히 일본 사람하고 해주는 겁니다. 이래 놔야지 얼룩덜룩했다가는 안 된다 이겁니다. 내 말 알겠어요? 「예」 (박수) 일본정부가 우―…. 적어도 동대 출신, 국립대학 출신이예요. 주머니에서 빼온 것입니다, 4천 명을. 그런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망살이 뻗치니까…. 그러니 문총재 위신상…. 내가 2천 명에게 집을 사줄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없다고 보나요? 「있습니다」 내가 1년 동안에 2천억 아니라 3천억 이상 썼다구요. 기성교회가 나하고 싸워서 이길 것 같아요? 너 어떻게 생각해? (웃음)
그러니 2천 억 빼낼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내가 기분만 내면 그 이상도 할 수 있다구요. 기분 내게 할 자신 있어? 이거 뭐 사 준다니까 입이 헤벌레… (웃음) 그래서 일본 식구들의 결론이 뭐냐? 이제 이렇게 되었다가는 큰일이라는 겁니다. 다음에는 젊은 놈들, 30이 가까운 놈들이 전부 통일교회에 줄을 지어 가지고 지키고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 수련 받겠다 하면 그걸 어떻게 처리해요? 그러지 않아도 문화올림픽 중심삼고 3년마다 국제적으로 국경을 넘어오는 젊은 청년들 올림픽과 같이 문화행사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쌓아 놓을 텐데, 영국 사람이라고 영국식으로 하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식으로 해요? 내 식으로 하지. 어떤 식으로 하더라도 사람이 안 오면 결혼 못 해요. 그때는 사람도 없어요. 사진만 갖다 놓고 이번에 3,600쌍 사진으로 묶어 줬는데 그 3,600쌍이 다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올 것 같습니다」 안 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멋져요? 사내라면 그거 한번 할 만한 거 아니예요? 보기는 뭘 봐? 한 10만 명을 1주일 이내에 해치우려고 한다구요. 딱 해 놓고 문화 올림픽 대회 할 때 뛰고 노는 것, 뭐 금메달이 문제예요? 여기서 뛰고 금메달은 우리 것이지. 그건 황금메달입니다. (웃음) 아니 뭐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국경을…. 그거 왜 그러려고 그러느냐? 국경을 치워 버려야 돼! 문화민족이고 뭣이고…. 세상은 영국이고 불란서고 다 망했다구요. 독일도 소련도 다 망했다구요. 한국도 지금 망하다가 깨 가지고 `아이고 한국이 떨어진다' 하고 있다구요. 한국이 세계적이 되기 쉬운 거예요? 한국을 통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래에 대한 감각이 예민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의 종교 종단 지도자들을 내가 다 교육하고 있잖아요? 모슬렘이면 모슬렘 종파가 세 종파가 되어 싸우고 있는데 교파통일을 시키기 위해서 돈 주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우리 패들이 떡 가게 되면 자기 세 교파들이 모여 가지고 의논하지만 우리만 없으면 싸움해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도 40여 단체가 왕래해 가지고 일년 동안에 7천 명 기독교 목사를 잡아다가 교육하는데, 별의별 교파들을 모아 가지고 데리고 오는데, 아침 열 시 반에 예배를 보거든. 자기들끼리는 서로가 이마를 맞대고 이러고 앉아 있고 말이예요, 우리 책임자가 들어가면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누구 때문에 통일되었어요? 「아버님 때문에요」 나 때문에 통일되는데 이단이라고 그런다구요. 모르는 녀석들 다….
그렇잖아요? 서양 대통령이 여기 와서 행차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아이들은 `아이고 눈깔이 이상하다' 한다구요. (웃음) 딱 그 꼴이예요. 그러니까 상대할 수 있어요? 상대할 수 있어요? 모르는 척해야지요. 그렇게 사니까 언제나 못난 줄 알아요. 그러나 내가 성을 내면 그들은 뼈따귀도 추리지 못하는 거예요. 목사 한 녀석은 교인들 인도하면서 별의별 죄를 짓는 걸 내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이걸 털어놓으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따라지 되는 겁니다. 내가 신문사를 그래서 만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화 한 통으로 다 깨질 것이, 배통은 시꺼멓게 해 가지고 뭐 어때? 그래 선생님이 그런 생각 하는데, 그거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박수) 그거 흥분되는 박수 하지마! (웃음) 전부 다 후려 때려 먹으려고…. (웃음) 그런 센스가 있기 때문에 세계 풍파에서도 살아남은 겁니다.
자 그러면 차를 사 주어야 되겠어요, 안 사 주어야 되겠어요? (웃음) 차 사 주어야 되겠어요, 안 사 주어야 되겠어? 「안 사 주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못 했으니 안 사 주어도 된다고 하지요. 지금 안 했으니까 그러지, 지금 2,100쌍은 사 달라고 하겠어요, 안 사 달라고 하겠어요? 「안 사 달라고 합니다」 물어 봤어요? (웃음) 그래, 사 달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한 대씩 사 주면 멋지지요. 어때요? 「예」 그렇게 되는 겁니다. (웃음) 3백만 원이면 상당히 많을 겁니다. 그 운동 하게 되면 진짜 사는 겁니다. 후배들이 말이예요, 선배들에게 축하의 예물을 보낼 수 있는 운동이니…. 그러면 여러분 후손들이 다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야단하는 것이 여러분들 후손이 잘되라고 그래요, 못되라고 그래요? 「잘되라고 그럽니다」 원수세계에서도 활보할 수 있는 용자를 만들자는 겁니다. 이 적지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교육하자는 겁니다.
소련 놈들이 말이예요…. 내가 이번 올림픽대회 때문에 7억 이상, 한 8억의 선물을 위성국가에 다 사 준 겁니다. 나라가 할 것을 내가 하고 있는 겁니다. 주인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올림픽 장에서는 지정상품 아니면 안 된다'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야? 배고픈 사람들 밥 먹고 사는 게 중요하지 죽는데도 지정물품 가져야 되겠어? `그래 반대해 봐! 싫으면 관둬라' 해 가지고…. 우리 애들 120개 국에서 다 왔거든. 거기에 소련 말 하는 녀석이 없나 폴란드 통역이 없나, 전부 다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하나 만나면 폴란드 말 하면 `너도 폴란드에서 왔어? 나도 폴란드에서 왔으니 내가 문에 들어갈 때 네가 전화 한번 해. 그러면 거기에 누가 나올 테니까…' 해 가지고….
이래 놓고는 말이예요, 딴 길을 통해서 문전에 가 가지고 손짓해 가지고 거기서 호각으로 훅 불게 되면 한 놈 두 놈 나와 가지고 쭉 호각을 불게 되면 수십 명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와라 해 가지고 식구들이 와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서 다 먹이는 겁니다. 맛이 좋거든요. (웃음)
소련 녀석들은 그걸 꽁무니에다가…. 그거 욕심들이 많아요. 이건 꽁무니에 달고 다니면서 밤낮 마시는 겁니다. 이런 바람이 부니 160개 국가 운동 선수들이 마셔 보니까 맛이 좋거든요. 또 이건 냉물이기 때문에…. 보리가 냉물 아니예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시원하나요? 먹고는 스르르…. (웃음) 그렇게 떡 해 놓고는 대사관에 가서 자랑하는 겁니다. 대사라 해야 이들이 나라의 영웅으로 왔으니 대사가 국물이나 있어요? 두 사람만 딱 전화해 가지고 땡깡 부리면 대사가 `아이고, 하나님 살려주소' 이런 판국인데….
그래 가지고 `한번 초청해라' 해 가지고 우리는 대사관 초청받아 가지고 다 갔다구요. 그러니 그 나라의 선교사로서 똑똑한 청년 둘이 와 가지고 맥콜을 전부 다 실어다가 먹이지,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외교관 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맥콜을 공짜로 먹었어요. 맥콜이 좋은 줄은 알거든요. 사 먹을 돈은 없지만 먹어야겠으니…. (웃음) 일단 먹어라 이겁니다.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잘 얻어먹었으니 돌아가 가지고 친구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대사도 친구가 됐고, 선교사로 나간 일본 사람, 영국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이게 제일 원수들 아니예요? 세 나라가 원수지요? 선교사로 보낼 때 이 세 나라의 원수가 하나 안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안 되면 망해요. 하나되는 날에는 발전할 거고 싸움했다가는 큰일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일본놈은 일본놈, 미국놈은 미국놈, 독일놈은 독일놈이 전부 자기가 잘났다는 겁니다. 서로가 그런데 요즘에는….
이래 가지고 이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자기 나라 말 잘하지 이러니까 전부 와 가지고 다리를 놔 가지고…. 이래 놓고는 어떤 일을 하느냐 하면 한국에서 우리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학생들이라든가 필요한 교인들을 권해 가지고 브라질이면 브라질…. 브라질의 김형태 어디 갔나? 나갔어? 깃발을, 올림픽 깃발을 크게 만들어 가지고 높이 올려 가지고 `브라질 잘해라, 브라질!' 하면서 펄럭펄럭하니 대사관도 저 1등석에서 보니 이거 따라지 놀음 얼마나 처량해요? 저거 우리 나라 선수를 응원하는데 하나밖에 없으니…. 원래 오게 되어 있다구요. 제일 가운데 깃발을 들고 휘젓는 사람 앞에 와야지요. 침을 튀기면서,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좋다고 박수하고… 그래 가지고 다 찬동해.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갈 때는 그 나라 싹…
그래, 그걸 연장해서 문화 올림픽 대회를 준비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거 다 준비해 놓은 겁니다. 이제는 가 가지고 우리…. `한번 가 주어야지. 갈 거야, 말 거야?' 하면 안 가겠다고 하겠어요, 가겠다고 하겠어요? 「가겠다고…」 (녹음 불량으로 약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이왕에 축복을 받고 결혼을 하려면 선생님이 주례를 하는 것이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박수) 행차 후에 나발이라구요, 행차 후에. 내가 욕을 다 해 놓고 말이예요, 별의별 소리를 다 해 놓고 말이예요, 행차 후에 나발을, 여러분들 좋으라고 내가 그랬을 것 같아요? 세상의 인과원칙이라는 건 용서가 없는 천리의 법칙인데 다시는 안 해주고 딱 빼 버리면 어떻게 할래요? 너 어떻게 할래? 좋지? `뭐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 하겠지만 여러분 하나 내가 마음대로 해도 세상은 말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마음대로 해도 세상이 망하지 않아요. 그러나 문총재가 잘못하면 세상이 망해요. 법대로 살지 않는 문총재가 되면 세상이 망해요.
그래, 여러분들 때문에 법을 어겨야 되겠어요, 법을 따라서 여러분들을 버리고 선생님이 가야 되겠어요? 언제나 이럴 수 있어요? 오늘 저녁때가 되었는데 밥도 안 할 거라구요.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여기서 끝내고 줄 지어서 힘차게 내일을 위하자! 3년, 10년 후에, 이 녀석 서른 세 살이라고 그랬는데 마흔 세 살 후에…. (웃음) 왜 웃어, 웃기는? 그런 놀음 하지 뭐 제멋대로 그래?
그래, 아까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요전에 남미의 전직 대통령들이 15명이나 모여 가지고 리틀엔젤스에서 나한테 훈장 줬다는 걸 알지요? 「예」 그래 가지고 내가 저기 가 있으면 전부 다 따라와서 들어와 앉으려고 하고, 또 이쪽에서 저쪽으로 가니까 `아이고 왜 이러느냐'고 하면서 자꾸 끌어다가 내세우는 겁니다. 그거 잘나서 그래요, 못나서 그래요? 「잘나서 그렇습니다」 당신이 가운데 있어야 우리가 자리 잡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이 녀석들은 세상을 몰라. 이게 언제 세상을 알겠나 말이예요. 10년 지나야 알겠어요? 100년 지나야 알겠어요? 알 수 있다고 자신해, 이놈의 자식들아? 한번 미리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 선생님을 그렇게 천대할 수 있어? 말씀을 내가 몇 시간을 해주었어? 전부 다 그날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얼마나 간절히 기도를 많이 했어? `제발…' 하면서…. 일본의 식구들이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있느냐 말이야. 세계에서 뜻 있는 일이 88년이 넘어가기 전에 이런 일이 있으면 얼마나 일생을 두고 자랑할 수 있느냐 이거야. `88년이 가기 전에…'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한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쁘다구요.
이번에 박보희를 내가 미국 보내는데 이번에 공화당 간부를 전부 다 우리가 요리해야 돼요. 이번에 CIA국장 하던 사람과도 비밀 연락을 해서 2주일 내에 전부 훑어 가지고 강력 조언을 할 텐데 만나 가지고…. 바쁜 사람이야! 11월 8일날에 선거하잖아요? 미국을 살리고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여기 미국 대사가 들으면 기분 나쁠 겁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모가지를 쳐 버릴 겁니다. 요전에도 박보희가 가서 만났는데 `문선생이 나를 중국대사로 보내 주면 내가 잘 협조할 텐데…' 그러더라는 겁니다. 자기가 힘이 없으니 워싱턴에 후원해 달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뚜껑만 떼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알더라구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자랑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할 만합니다」 자랑할 선생님이 이러고 있어요. 이게 무슨 자랑할 스타일이예요? 여러분들과 같이 흘러가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패들도 무시할 수 있는 스타일로 이 놀음 하는데 누가 내 말을 믿어요? 그래도 말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오늘 아침에 강현실 전도사가 와서, 하나님이 나타나서 `야 너 아니? 문선생은 지금까지 나에 대해서 효자라는 이름이 걸린 일을 120퍼센트 완수했다' 하시면서 `통일교회 사람이 선생님에 대해서 10퍼센트도 효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미안하다. 이게 십자가다. 그러니 너만이라도 선생님 앞에 최고의 정성을 들이는 것이 내 소원이다' 그렇게 탄식하면서 부탁하더라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 세계가 어떻게 돼요? 그렇지만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지금까지 다 내가 하고 가르쳐 줬지요. 안 그래요? 전부 다 하고 가르쳐 나가는 겁니다. 이미 다 하고…. 이것이 세계 통일왕국 출범을 선포한 것입니다. 4321년 10월 개천절, 만 20년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담이 헐린 겁니다. 일본 영들과 미국 영, 불란서 영, 공산권 영 전부,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공산주의 때려부수고 사탄을 몰아내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그게 사실입니다.
요즘에는 선생님을 만나자고 찾아와서 인사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선생님이 돈이 없겠으니 돈을 갖다 주라고 해서 돈을 가지고 오는 사람도 있고, 다 그래요. 세계의 갑부 되는 재벌 몇 사람만 선생님에게 오면 여러분들에게 집만 사 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야마다! 오늘 선생님이 한 말씀 알았지? 「예」 이번에 축복한 일본 멤버는 일본에서 책임하라구. 약속했어? 「예」
이젠 저녁이 되었으니 굿바이하지. 굿바이가 뭔지 알아요? 안녕하자구요, 안녕. 어디 갔나? 이목사! 「예」 중국에서 오라고 그랬어? 태국 어떻게 됐어? 태국 왔어? 「연락 다 했습니다」 태국에서는 뭐라 그래? 「아직 답은 못 받았는데, 태국하고 필리핀하고 중국하고 홍콩에 연락했습니다」 아 그래, 거기에 젊은 사람들이 있대, 더러? 「조금씩 있는 모양입니다. 숫자 파악은 정확히 못했습니다」
여자는 일본 여자가…. 일본은 참 피땀 흘리고 대개 10년 넘게 뜻을 위해서 고생하고, 전부 다 마이크로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자지 못하고 일하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그 보고를 한번 듣고 통곡한 때가 있었어요. 일본 식구 한 사람이 말이예요, 자기 내의 있잖아요? 러닝셔츠, 팬티 말이예요, 그걸 7년 입었다는 거예요. 그 여자와 같이 있는 사람 중에 7년을 언니 동생 하면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목욕을 할 때 자꾸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것을 7년이나 입었으니 깁고 깁고 해서 형태나 남았겠어요? 내가 그런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벌을 나에게 주라고 했어요. 그런 정성을 들이는 걸 몰랐거든. 그렇게 심각한 입장에서 식구들을…. 임자네들이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이번에도 일본 여자가 전부 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비행기 타고 날아와서…. 그래서 내가 돈을 줘 가지고 약혼 받으라고, 집에서 반대를 하겠으면 하고, 결혼 준비하라고 돈을 주었다구요. 누가 돈 줄 사람이 없잖아요? 그 애도 환드레이징하고 다 한 사람이예요, 학교 다니면서. 그런 일본 식구들의 신세를 지고 있는 한국 사람들이 되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겁니다.
내가 미국 가 있다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나…. 내가 여기 있었으면 이렇게 안 만들었을 것인데, 피살을 깎아서라도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주체국으로서의 체신을 세웠을 것인데. 이따위 놀음 하니, 결혼식날에 결혼준비도 안 해 가지고 일이 될 게 뭐예요? 이번에 내가 여기 와서는 아무도 믿지 않아요, 나 혼자 전부 다 준비하지. 이렇게 만든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하는 겁니다. 이제 이마만큼 수습해 놓았습니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빚지는 사람은 무릎을 꿇어야 돼요. 나는 여러분한테 빚 안 진다구요. 이번 일본 식구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테러단 앞에 죽으면서 유언을 남겼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선생님 계시는 곳에 가서 선생님 안녕히 계시라고, 아무 염려하지 말라고 말이예요. 자기 생명을 바쳐 가면서 선생님의 복을 빌 수 있는 통일교회 전통 앞에 자기 일신의 향락을 위해서, 이것을 무대로 삼겠다는 벌받을 편의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번에 수십억…. 이번에도 공적인 돈은 하나도 안 썼어요. 내가 쓸 비용이 있거들랑 모아 가지고 어린 사람들,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오면 나누어 주고, 지방에 가게 되면 만나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빚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이 나라에 빚지지 않고, 미국에 빚지지 않고, 세계에 빚지지 않고, 하늘 앞에 빚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쳤어요. 빚 안 졌어요, 나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내 빚 졌지. 선생님이 하는 원리 말씀을 쭉 알아보라구요. 그것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 그냥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가 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게 새빨갛게 되는 게 꺼지는 거야? 「안으로 모으는 것이 켜지는 것입니다」 새빨개지네? 「예」 요건 뭐야? 「그렇게 안으로 하는 것이 켜지는 것입니다」
자, 이제 밥을 먹고…. 몇 시야? 「여섯 시 55분입니다」 밥 먹고 이제는…. 여러분은 저녁이 없으니까 어디서 뭘 먹겠어요? 다들 돈 가지고 왔겠지요? 「예」 밥까지 얻어먹겠어요? 밥 안 먹여 줘요. 어디 부엌에 물어 보라구. 밥 안 했지?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웃음) 괜히 이것들하고 땀을 흘리고 얘기했지. 손해지요? 욕을 몇 마디 하고는 몇백 배의 얘기를 했구만. 욕먹은 것이 섭섭…. 「밥을 하지 말라 그랬더니 어머님이 빵을 준비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어머니가? 「예」 어머니가 좋기는 좋구만. 나하고 반대로구만. 무슨 빵? 「잘 모르겠지만 식빵 같습니다」
여기 30이상 손들어 보자. 너는 한국 애야, 일본 애야? 「한국 사람입니다. (김현철씨)」 한국 사람이…. 「아침에 말씀드린…」 누구? 「곽목사님이 세계일보…」 세계일보 뭐? 「기혼자인데 나이가 많다고 혼인신고만 했지…」 저기 교수 아들? 「예」 이종덕교수 아들, 누구야? 「예, 접니다」 응, 너였구나. 왜 지금 왔나? 엊그제는 안 왔댔어? 「예, 못 갔습니다」 응? 그때는 케이스가 아니지. 네 아버지 이젠 원리의 길, 뜻길을 좀 아나? 선생님을 좋아하지? 「예」 선생님을 좋아해야 고달파. 요전에 교수가 320명 와서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이 무식한 교수들이라고 해댔어요. 교수들 앉혀 놓고 무식하다고 욕을 퍼부은 건 나밖에 없다구요. 으례 그럴 줄 알아요. 그만큼 혼이 났거든. 이제 일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아버님, 한 가지 여쭤 봐도 됩니까?」 야야, 지금 여쭐 시간이 없다구. 나중에 딴 사람보고 물어 보라구. 내 입으로 욕이 아니면, 말을 또 해야 되는데…. 나 지금 땀 났다구.
오야마다! 「예」 어떻게 하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몇 명 정도 남았나? 너는…. 아니 빨간 옷. 너는 어느 교회에 있던가? 「영천교회입니다」 응. 그래, 너 교회장인가? 「예?」 교회장인가 뭔가? 교역장이야? 「예」 네가? 「아닙니다」 그럼 학교 다니는 거야? 「지금 유치원 애들 지도하고 있습니다」 글쎄 어디서 본 것 같아서…. 어디서 봤나? 선생님 어디서 봤어? 「경북 실내 체육관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가까이서는 처음 보나? 「예」 선생님 처음 봐? 「예」 그래? 그런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말이야.
가지고 와 봐. 나이 많은 사람만…. 전부 다 미인만 있구만. 아 이거 얼마나 미인이야? 미인이지? 너희들 열 명 준다 해도 안 바꾸겠다. (웃음) 나이 많은 사람 몇 쌍만 해주자, 오라고 했으니까. 문총재 안 만났으면 시집 빨리 가 가지고 잘살 텐데 나를 만나 가지고 너희들 고생이구나. 통일교회 핍박을 받으니까 할 수 없지. 참 기성교회가 죄가 많아요.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세계를 벌써 통일교회화 하고도 남았을 텐데…. 서른 다섯 살 이상 손들어 봐.
너는 축복가정 아니었어? 「예, 여자가 깼습니다 (김현철씨)」 남자가 좀 부족했겠지. 남자도 사교성이 없잖아, 신랑이? 사교성이 없지? 「예」 여자를 거느리려면 사교성을 배워야 된다구. 가끔 시도 지을 줄 알고 문학적인 감정을 표시도 할 줄 알고 그래야 된다구. 뚱해 가지고 부처님 같은 것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햇볕에 앉은 부처님도 좋아하지 않는데 그늘 아래 앉은 것을 누가 좋아하겠어? 네 여자는 똑똑했었지? 발랄한 여자였지? 「예」 그러니까 그걸 맞추어야 된다구. 그것 다 맞춰 준 것 아니야? 네가 그것을 붙들고 놓아서는 안 되는 거야. 위험 수위를 절대 넘어서는 안 되는 거야. 그것 봐 가지고 다 맺어준 것 아니야? 너 자신이 그래야 아들딸을 쓸 만한 것 낳는다구. 그렇지 않으면 다 흘러가 버려.
지금 결혼하는 목적이 뭐야? 일생 동안 사는 것도 사는 것이지만, 인간이 이 땅 위에 와서 남기는 것은 남기고 가야 돼. 사업을 남기느냐, 사람을 남기느냐? 아들딸을 남기는 게 제일 귀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빌딩을 남기고, 그 나라의 명승지를 남기는 것보다도 좋은 아들딸을 남기는 것이 제일 귀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내가 축복해 주는 것도 다른 것을 표준으로 하지 않아.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좋은 아들딸…. 3대만 선두에서 절대복종하면 훌륭한 아들딸 나온다고 보는 거야. 내가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싫어. 이제 지쳤다구요. 이번에는 할 수 없어서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서 네가 놓치는 거야.
교회 망신이고, 선생님 위신 망신 아니예요? 너희 영계 조상들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알아? 교회 축복 받으면 그것이 영계로 보게 되면 여러분이 왕이예요. 족장입니다. 족장으로 모시는데 그게 갈라지니 저나라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았다고 그러더니…' 하면서 얼마나 주변의 참소를 받는지 아느냐 말이예요. 여러분 혼자만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4년 동안 40살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어요? 탕감조건을 넘어가지 않으면…. 조상으로 보나 지상으로 보나….
몇 살? 「서른 일곱입니다」 발랄한 여자 얻어줄까, 너보다 못한 여자 얻어줄까? 「아버님께서…」 아 글쎄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 일본 여자는 내가 얻어주면 도망 안 갈 거라. 「아버님. 교포입니다」 어 교포? 일본 말 잘하겠네? 「예」 「일본어 교수입니다」 어디서 일본어 교수야? 「대전실업전문대입니다」 교수가 왜 색시를 잃어버리나? 교수가 잘못했구만. 그래, 이번에 도망 안 갈 걸 얻어줘, 도망갈 소질이 있는 여자 얻어줘? (웃음) 경계선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야. 종자를 개량하려 한다면 똑똑하고 활달한 여자를 얻어야 돼. 양성, 양성인 여자를 얻어야 돼. 내 이제 얘기한 대로 쟤 같은 여자를 얻어야 돼. 저런 여자는 누구 말 안 듣는다구. 얘, 너는 누구말 잘 안 듣지?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들이 좀 많네? 애기 있나, 없나? 「없습니다」 몇 살이야, 지금. 「서른 일곱입니다」 이번에 얻어 준 것이 일본 여자였나 한국 여자였나? 「한국 여자였습니다」 그 간나, 그거…. 교포였어, 여기 있던 여자였어? 「한국 여자였습니다」 그거 지금 어디 갔어? 「제가 듣기엔 세상에 나가서 결혼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간나 정신 나갔지, 만나면 잡아다가 전부 다…. 안 되겠구만. 그래, 그런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어때? 선생님 대할 면목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어떻게 왔어?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출발 혼자 해보지. (웃음) 그것만은 안 되겠어? 「예」 그러면 그거 괜찮아.
이런 여자는 센 여자구만. 이 여자 결혼했었어? 「아닙니다」 처음이야? 「예」 아주…. 이것은 단대 나왔구만. 대학 나오고…. 사진이 왜 이렇게 작아? (사진을 보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작아 가지고 어떻게 하나? 아무거나 하나 정해 줘? 이번에는 놓지지 않을 자신 있어? 「예」 사진이 조금 크다면 좀더 얼굴을 확실히 볼 텐데, 윤곽이 좋고 마음도 착하고…. 요 사람은 이론이 밝고, 요 여자는 심정적인데, 이론이 밝은 여자 얻을래, 심정적인 여자 얻을래? 「심정적인 여자가 좋습니다」 (웃음) 남편이 이론을 책임질래? 이 여자 한국 교포? 「예」 「아버지가 한국 사람입니다」 32세, 153센티미터. 너 키가 얼마야? 「172센티입니다」 153센티미터이니까 20센티미터 차이가 나니까…. 153센티미터 일어나 봐. 이리 나와서 저 신랑하고 한번 서 봐. 맺어준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서 보자. 오빠 같은 얼굴이니까 괜찮아. 한번 서 봐. 나이 많은 사람 어울리지 않으면 꼴불견인데 한번 서 봐. 괜찮지? 「예」 자! (박수)
그다음에? 「서른 셋」 이 사람들은 처녀들이야. 너는 결혼한 사람, 축복 받은 사람 아니야? 「호적에만 결혼한 것으로…」 아 글쎄 옛날에 들어오기 전에 이혼했다며? 들어오기 전에 이혼한 거야, 들어와 가지고 이혼했어? 「들어오고 난 다음에 했습니다」 그래, 이 녀석 축복 다시 받겠다고 쫓아내지 않았어? 「열심히 했습니다」 아 글쎄 내가 물어 보는 것 대답해야지. 자기가 자기 본인을 아나? 남자가 다 도적 놈이라는 말을 못 들었어? 그러지 않았어? 「예」 너 통일교회 언제 들어왔나? 「76년도에 들어왔습니다」 꽤 되었구만. 그래, 교회 잘 나왔어? 「예」 몇 살? 「서른 셋입니다」 한두 살 위도 괜찮지? 「예」 나이 많은 누나 같으면 살림살이 잘해 주지 뭐. 「지금 세계일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곽정환씨)」 세계일보 뭐하게? 「기획실에 있습니다. (곽정환씨)」 아까 내가 물어 본 거구나. 누구 소개 받아 가지고…. 누구, 교수가 소개했어? 「아니, 그 사람은 아닙니다. (곽정환씨)」 아니야? 시험 쳐서 들어왔나, 어떻게 들어왔나? 「교수아카데미에 근무했었습니다」 아 거 세계일보에 들어가기 힘든데…. 시험이 이번에 몇 대 일이야? 「40대 일이었습니다」 40분의 일…. 아들 많이 낳는 여자 원해, 아들 안 낳는 여자 원해? 「아들 낳는 여자 원합니다」 아들 낳으려면 궁둥이가 커야 돼, 젖가슴이 크고. 둘이 크면 어떻게 앉아서…. 맞상 받아 먹으면 딱 코끼리 한 쌍이 앉아서 밥 먹는 것 같을 텐데 괜찮아? (웃음) 별 수 없다구. 궁둥이가 크고 젖이 크고 허리가 두둑해야 애기를 많이 낳는다구.
여기 보면 뚱뚱한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많지 않다구. 살 좀 빼야겠구만. (웃음) 좀 빼면 미남자겠는데. 요게 네게 맞겠다! 너무 하기 때문에 네가 홀짝 빠지겠다. 색시가 오면 출근도 잘 못 하고 그럴텐데. 「제가 기합 주겠습니다. (곽정환씨)」 아 요건 애기는 많이 못 낳아. 애기를 많이 못 낳을 텐데, 서른 여섯인데 너는 몇이야? 「서른 셋입니다」 서른 셋에서 서른 여섯이면 몇 살이야? 「세 살 차이밖에 안 됩니다」 그래, 그렇지. (웃음) 말은 그렇게 해야지. `세 살 차이밖에 안 됩니다' 하는 게 귀에 쏙 들어갔다구. 한번 볼래? 「예」 미인이야 미인 아니야? 「안 보여요」 「미인입니다」 가만 있어! 너희들 열 주어도 안 바꾸겠지? 곽정환이 바람에 내가…. 참 미인이다. (박수) 보라구. 미인 같아? 네 눈으로 볼 때 미인 같은가? 얼마나 미인이야? 참 미인이야, 그냥 미인이야? 「참 미인입니다」 그래. (웃음)
아니 왜 웃어? 그렇게 말하면 영들이 다 듣고 찬양하는 거야. 괜히 웃어. 아 그거 김 협회장 보지 말라구. (웃음) 오늘 들어가서 대화 천대하면 곤란해. 내가 미인이라면 미인인 줄 알지. 그렇잖아? 그렇지? 「예」
그다음…. 내가 어쩌다가 이 놀음 하게 되었나?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 생각도 안 했는데, 옛날에는 꿈에도 생각 안 했는데 이렇게 되었어. 아, 여기 하나 있구나. 그다음에 누군고? 마흔 살 넘은 사람 없어? 「여기 한 사람 있습니다」 몇이야? 「마흔 두 살입니다」 이 여자는 마흔 네 살인데? 「기혼자입니다. (김현철씨)」 기혼자라니? 「아들 하나입니다. (김현철씨)」 이 여자는 다 감당할 거라구. 「하나인데 살아보지도 못하고… (김현철씨)」 「82년도에 반대해서 저만 입교를 하고 혼자 살고 있습니다」 축복은 본래 교회에서 안 받았지? 「예」 이 여자가 수두룩하고 복이 달리게 되었다구. 임자는 일생 동안 바스락대고 그래야 먹고 산다구. 무슨 말인지 알아, 바스락댄다는 게? 그러면 애기도 잘 사랑하고…. 통일교회 식구들은 달라. 「여기는 아들 하나 있기 때문에 딸이 하나 있는 여자하고 했으면 좋겠는데요」 아 여기는 처녀들이야. 통일교회 들어온 뒤 누구 만나기나 하나? (박수. 계속 짝을 맺어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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