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많구만. 너희들 몇 살이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야? 「스물다섯 살에서 스물아홉 살까지입니다」 여기 저 축복가정 자녀가 몇 명이나 되나? 「8명 있습니다. 2세 36가정이 2명입니다」 단지 8명이야? 「예」 하긴 대학 나온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그러면 축복 후보자들이구만. 「예」 스물다섯 살이 뭐 나이 많은가? 일본에서 일본 가정부장이 나한테 보낸 편지를 엄마는 봤지? 「예」 아주 간곡한 편지가 왔던데, 서른여섯 살 난 여자들이 수두룩하고 다…. 내가 여기 와 있는 동안 해주었으면 하더라구. 여기 정부가 내 말을 들으면 올림픽대회 딱 끝나자마자 축복이 있어 가지고 올림픽 축복이…. 한번 올림픽대회 때 참석했던 사람들을 전부 다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을 빌려 가지고 전부 참관시켜 놓으면 세계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좋은 찬스인데….
거 세계에 없는 것을 우리가 갖고 있지요? 젊은 놈들, 운동하는 놈들은 전부 다 결혼 안 한 녀석들이거든. 이래 가지고 한국 대학생들 결혼해 주게 되면 말이야, 그때 그런 젊은 사람들 중에 원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 선수들 가운데 원하는 사람들을 결혼 짝들 모으게 해 가지고 3년 동안 훈련받고 결혼하게 하면 완전히 식구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일 뭐 총리 만나게 돼 있다며? 「예」 시장보고 전화했나? 「시장은 지금 없습니다. 오늘 제주도에서 올라올 겁니다」 응 그렇구만. 올림픽 조직위원장 이세기야 뭐…. 「박세직입니다」 「이세기는? (어머님)」 「이세기는 이전에 국회의원 입후보했던 사람입니다」
그래, 지방에 가서 일하는 게 좋은 거예요. 그러는 게 좋은 거라구요. 사람은 다 높은 데를 원하거든? 다 출세를 하고, 무슨 뭐 잘사는 사람, 혹은 훌륭한 사람을 다 원하지만 훌륭하고 높은 곳에 있으려면 밑창에 있어야 돼요. 밑창은 높은 곳이 아니예요. 바위와 같이 그 반대적인 현상이 전부 다 뭉쳐져 있는 거거든.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큰 나라가 되려면 큰 나라가 될 때까지 복잡한 걸 다 소화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거예요. 밑이 든든해야 돼요.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의 위치가 어디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잘사는 상류계급의 사람은 불과 몇 퍼센트밖에 안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나라를 만드는 게 아니예요. 나라의 뿌리는 4천만, 남북을 통해서 6천만이 뿌리라구요. 그 6천만 저변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잘 묶어지지 않게 되면 민족정신이 전부 다 이동한다구요. 동서로 이동하든가 남북으로 이동하든가 주변으로 이동하게 되는 거예요. 전통이 없어지면 벌써 이민족(異民族)과 접선할 수 있는, 강대국 앞에 흡수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더우기나 한국 같은 나라는 말이예요. 이건 전부 다 지정학적으로 보더라도 4면, 동서남북 4면 강대국 사이에 딱 끼여 있다는 거예요. 이런 나라가 앞으로 살 수 있는 길이 뭐냐 하면, 국민사상이 저변에서부터 뿌리를 깊이 박아야 되겠다구요. 이거 그렇게 본다구요.
어떤 민족이 뺄 수 없으면 이 민족은 남아진다는 겁니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수많은 강대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전부 다 일시는 점령한다 하더라도 그 뿌리를 못 빼게 된다면, 문화적 기반, 정신적 기반이 깊이 박혀 있는데, 그 뿌리를 못 빼게 되면, 그 뿌리를 못 빼면 그 나라로 하여금 반드시 역사는 전복된다는 거예요. 큰 나무가 되려면 그 선 자리가 넓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나무가 되려면 뿌리가 깊어야 돼요. 뿌리가 깊은 나무가 되어야 거기에 비례해 큰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30세까지는 뭐 공부도 했지만 고생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세계적으로 30세까지는 고생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무슨 대학을 나오고 뭐 해도 전부 잡아다 고생시키려고 해요. 30세까지는 전부 다 높은 자리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들을 내려오게 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하듯이 하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추어올라가야 됩니다.
열심히 하게 되면 전부 그렇잖아요. 동네에 소문나지요? 소문나게 마련이예요. 높은 데에 올라가게 되면 말이예요, `아무 동네, 무슨 서울대학에 가 가지고 공부를 잘했대. 아무 대학 갔대' 하면서 전부 다 몇몇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데,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제일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게 되면 일시에 많은 사람이 전부 다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 많은 사람이 대중이예요. 상류계급의 사람이 아니거든요. 저변입니다. 중류계급 이상의 사람들이 전부 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을 위해서, 그들의 아들딸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높은 데에 갈 수 있는…. 전부가, 4천만의 힘이 전부 다 이렇게 땅으로 들어가고 전부 다 그렇게 평면적으로 묻혔던 것이 올라온다는 거예요. 수평선을 넘어서 전부 다 올라오느니만큼 거기에 있어서 새로운 전통이 올라와 가지고 중심형만 딱 남북통일권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걸 누구가 뺄 사람이 없어요.
우리의 이념이 세계적이라는 것을 이미 선생님이 알았어요. 이런 이념을 세우기 위한 일을 선생님이 한국에서 할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일본에 가서도 할 수 있고 미국에 가서도 할 수 있는데 왜 한국에서 고생하면서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고생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외국 사람들이 앞으로 선생님의 일생을 연구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서구사회에서 일한 것은 전부 다 일기로 다 기록돼 있어요. 일기로 다 기록했어요.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에서 지금까지 일한 것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저변에 선생님이 뭘하는지….
물론 반대받고 나오면서, 개인으로부터 반대받고 감옥에도 가고 다 이랬지만 그 모든 사실을 잘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사방으로 전부 다 감겨 들어오는 거예요. 결국은 어디에 가느냐 하면, 전부 다 우리 사람들이 초창기 시대에 고생하던 그 자리를 찾아들어가는 거예요. 경상북도 어디에서 이런 일 있었고, 경상남도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고, 어느 지방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고…. 전부 다 남이 모르는 것을 한 가지 아는 사람들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그 권위가 서는 거라구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예」
범일동 하면 범일동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눈물의 바위면 눈물의 바위…. 그거 이름이 눈물의 바위인가, 본래? 선생님이 기도하던 곳인데 그걸 설명할 수 없거든요. 그 눈물의 바위도 있지만, 선생님이 기도한 자리는 그곳만이 아니거든요. 선생님만이 아는 곳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만이 아는 곳을 누가 한마디 딱 이르면 그 사람의 권위가 서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로 말하면 나무 뿌리는 다 마찬가지예요. 뿌리는 마찬가지인데, 그것 전부 다 동서남북 뿌리를 알고 있지만 제일 깊은 뿌리가, 한 뼘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 깊은 뿌리가 전체 역사의 걸음걸이를 좌우한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 가지고 설명하게 될 때는, 사실로서 연결된 모든 내용이 있게 될 때는 그것을 설명한 사람이 역사시대에 최고의 학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고생해 나왔지만, 그 고생했다는 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그것은 돈 주고도 못 사요.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의 영원한 재산이예요. 거기에 뿌리를 깊이 두고, 그런 환경에서 봐야 되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선생님이 일생에는 43년 동안 지금까지 나온 것은 세계사적이예요. 그것은 누가 빼앗지 못해요. 그런 시련 가운데서 전부 다 거꾸로 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솟아 올라왔어요. 생명을 가진 것은 발전해서 자라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정지하면 그건 죽든가 후퇴해요. 풍화작용이 벌어져요. 정지하는 날에는 떨어지든가 후퇴하든가 풍화작용이 되어 자연히 소멸되는 거예요. 그러니 정지하지 않고 환경을 뚫고 나가야 올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까지 제일 어려웠던 것은 뭐냐? 통일교회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많지 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국가를 움직여 나가고 세계를 움직여 나가느냐 이거예요. 세계에 영향을 주고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잘먹고 잘살아 가지고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세계에 많아요. 잘난 사람, 아주 미남 미녀는 많다구요. 동네방네에 모든 젊은이들이 꿈으로서 소망할 수 있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구요.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에서 못 먹고 잘 살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못 먹으면서 못 살면서 잘 살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람이라 하면 자기 가정을 위한다든가 나라를 위한다든가 세계를 위해 살게 돼 있어요.
사람이 태어난 목적이, 인생이 가는 길에서 반드시 무엇을 남겨야 돼요? 남기는 데에 있어서 백두산 꼭대기, 제일 높은 데에 올라가서 공을 들였다고 남기는 것이 아니예요. 남길 수 있는 기념물이란 것은 국민 전체가 추앙할 수 있는 정신적인 그 무엇이예요. 그런 인연을 남겨야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애국자가 어떤 싸움을 하다가 죽었다고 합시다. 그때 그 죽은 자리가 비참할수록, 산세도 나쁘고 험할수록, 굴구덩일수록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치는 반비례하는 거예요.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나타난 것들이 아니예요. 나타나지 않는 것이 역사를 움직여 나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무가 커진다는 것은 나뭇가지가 커서 크는 것이 아니예요. 보이지 않는 뿌리가 커 감에 따라서 커 가는 겁니다. 따라서 그 뿌리는 반석, 이 땅을 뚫어야 돼요. 지하에서 어려운 환경을 오직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힘을 가진 나무일수록 멋지다는 거예요. 나무가 우굴쭈굴한데 왜 그러는지 알아요? 뿌리가 뻗어가는 영향입니다. 뿌리가 이렇게 갔으면 이것이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반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토질에 따라 가지고, 지반에 따라 가지고 나무가 전부 다 우굴쭈굴하다는 거예요. 한국 땅에는 돌이 많아요. 소나무를 보게 된다면 전부 구부러져 자라는데, 그거 보게 된다면 뿌리가 그러니 뿌리를 따라 가지고 자라게 돼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정신세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역사 이래 한 것이 무엇이냐? 탕감복귀라는 문제를 잘 제시했다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말이예요. 탕감해 가지고 복귀한다! 그런 탕감복귀라는 말의 복귀의 한계가 어디냐? 이게 문제예요. 한국적이냐, 세계적이냐 할 때 그 한계가 세계적이 아니예요. 천주적이예요. 하나님까지 해방한다는 거지요? 복귀라는 말 가운데는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생겨나지 않았던 근원적인 모든 것을 시정하자는 놀라운 배후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게 쉬운 거예요?
수정의 결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수정 알지요? 이게 6각형으로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크면 클수록 그것이 곬이 벌어져 가지고 전부 나온다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수정과 같이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하늘땅을 상대해 가지고 복귀하는 놀음까지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 창조주를 해방하고 구원섭리에 창조주와 지상의 피조주가 일체화될 수 있는 것까지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자체들만이 아니예요. 그 창조주와 창조주를 대신한 이 땅 위의 인간의 최고의 조상들이 바랄 수 있는 이상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 있잖아요. 이거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라는 것은, 개인적 탕감복귀는 반드시 세계성과 연관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적인 탕감복귀도 천주사적 인연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자라 나가는데, 탕감복귀가 거꾸로 자라 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과정에서는 그것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종족적 탕감, 민족적 탕감도 가는 형태나 모양은 작고 큰 차이는 있지만 그 결합하는 요소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결정체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자기의 각도를 갖추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내용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기준, 그 본질적 방향에 있어서 탕감하는 내용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수정을 보면 말이예요, 그 본질은 마찬가지요? 육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암만 깨뜨려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탕감복귀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 탕감복귀가 자리를 잡고 가는 길이 어떤 곳이냐? 세상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땅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라는 말이 어떤 뜻이냐? 땅으로 들어가 가지고 복귀되지 세상으로 나가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세상 밑에 들어가 가지고 세상에 있는 반대의 세상을 찾아가면서 거기에 씨를 심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씨는 조그마하다구요. 조그마하지만 그것이 전부 다 배자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두 쪽이 이성성상같이 흡수해 가지고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본 자체의 생명체를 형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라는 그 기준이 수평선 이하에서, 이상으로 올라가는 탕감복귀는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자리에서는 탕감복귀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몰랐지요? 그런 거 가르쳐 주던가? 응? 「안 가르쳐 주었습니다」 수평선상에서는 없어요. 세계를 바라거든 반대의 자리에서, 부정받는 자리에서 세계적 심정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동기적 내적 인연, 본성적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인연을 편 기반 밑에서부터 탕감의 길이 가려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으로 원리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이 땅의 수평선상은 뭣인가? 타락한 세계,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서는 자리는 극반대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탄이 제일 싫어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이 종교의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언제나 그 시대에 있어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정당하는 거예요. 부정당하는 것은, 부정이라는 것은 수평선 이하의 취급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생사지경을 왕래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종교지도자가 못 되었어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천국 가려고 생각해요? 대답해 봐요. 선생님이 제시한 이상세계에 가고 싶어요? 「예」 어떻게 가요? 「탕감길을 거쳐…」 탕감은 어떻게 해요? 탕감이 옆으로 가는 게 아니예요, 옆으로. 반대로 가야 돼요. 반대로. 반대로 제일 핍박 많은 데로 가 가지고 핍박하지 않는 동네의 뿌리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탕감길은 거기서….
한국이 지금까지 5천 년 역사를 거쳐왔는데, 5천 년 역사 가운데서…. 지정학적으로 보게 되면 제일 불쌍한 민족이예요. 역사적으로 제일 침략을 많이 받은 민족이예요. 어느 시대나, 역사 가운데 9백 몇 차례나 침략을 받아 가지고…. 이걸 볼 때 세계사적이예요. 어떤 민족이든지 전부 다 주변국가에서, 우리 민족 앞에 신세를 진 사람들이 전부 다 침략했다는 거예요. 제일 불쌍한 민족이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5천 년 역사를, 몇천 년 역사를 가만 두고 볼 때, 어느 민족이 제일 고생 많이 하면서 그래도 하늘 생각하고, 그래도 종교심을 가져 가지고 남아졌느냐 할 때…. 유대교는 선택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지만 한국은 선택도 안 받았어요. 선민이 아니거든요. 자기 독자적인 입장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그 무엇인지 모르게 경천, 하늘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 단군 할아버지의 사상이 뭐냐 하면 경천사상이지요? 광명사상 아니예요? 「예」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세계를 가려면 환영받아 가지고 하늘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말이예요, 만민 앞에 추대받고 영광받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인 모든 수평선 이하에 있어서 하나의 민족을 형성하면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민족이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국 민족이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만을 누구보다도…. 길이 있다 할진대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이게 첫째되는 계명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시련을 받으면서도 어느 민족에게 지지 않게끔 하나님을 숭상하고 `하나님이 도와야지!' 이럴 수 있는 국민 전통사상을 이어왔다면, 하나님이 있단다면 그런 민족을 반드시 세워서 세계의 중심으로 세울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가 개략적인 추리적 논법에 의해서도 이것을 예측할 수 있는 거라구. 그렇잖아요?
동네에서도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엔 장년들, 청년들, 소년들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동네에서 사람은 제일 좋은데 고생은 제일 많이 해요. 할아버지도 고생시키고 아버지도 고생시키고 아들도 고생시키고 손자도 고생시키고, 지금까지 그 몇 대 동안 그렇게 했다 할진대는 어느누구든지 그를 존경한다는 거예요. 마음으로 전부 다 그 앞에 묶어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집에 오게 되면 자기 마음을 써서 자기가 먹지 않더라도 좋은 것이 있으면 주고 싶고 말이예요, 말 한마디라도 높여 주고 싶은 것…. 전부 다 헤쳐진 마음세계가 그냥 묶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반대도 받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문총재…. 문선생 하게 되면 누가 알아주었나요? 여러분은 나지 않았을 때지요? 여러분은 없을 때예요. 모래알만큼도 생기지 않았고 공기만큼도 생기지 않았을 때지요? 그럴때부터 고생만 했다구요. 전민족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한국 민족 가운데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절간에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혼자 산 중이 있으면 모르지만, 사람과 관계맺은 사람이 있으면 다 나를 알게 마련이예요. 몰랐다는 말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 공평한 거예요. 문총재가 나타나는 데는 모르게 나타나지 않고 뭐 알게 나타났다는 거예요. 전국에서 전부 다 알았어요. 또 전세계가 다 알았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아 선생님이 70년, 80년 동안 살다가 영계에 왔는데도 당신이 지상에 살 때 우리는 몰랐소. 왜 말 안 해줬소'라고 말하지 못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전파를 통해서 세계 구석구석까지 날아다니고 말이예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기성교회에서도 얼마나 반대하고 로마 교황청하고도 싸우고 말이예요. 세계 종교인들이 전부 반대하고 공산당들이 반대하고 민주세계도 전부 반대했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 돈 많은 사람, 무슨 뭐 났다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반대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몰랐다는 얘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알았는데 어떻게 알았느냐? 손가락을 올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엄지 손가락으로 이렇게, 나라의 왕으로부터 이렇게…. 제일 높은 사람부터 전부 다, 열 손가락이 전부 다 이렇게 나에게…. 그러면서 어떤 현상이 있었느냐? 제일 나쁘다고 하는 제일 깊은 데서 자꾸 올라와요. 올라오면서 이게 수평선 넘어 가지고 올라온다 이거예요. 40년 동안 문제를 일으키면서 나오는 거예요, 40년 동안.
선생님은 40년 동안을 벌써 표준한 거예요. 복귀의 길은 40년 이상 넘어가야 된다구요. 4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40년 이상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43년 중심삼고 해방 후 1988년에는 세계적 전환시기가 온다. 두고 봐라' 했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한 것이 지금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래,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한국의 뿌리는 말이야 늙은 사람이 바른쪽이 돼 있다면 젊은 사람은 왼쪽이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은 뭐냐? 세계 젊은 사람들이 9월달을 중심삼고 올림픽대회…. 그 9월달은 선생님이 결판을 보는 그런 때예요. 9수가 사탄수에 해당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메디슨스퀘어가든 대회도 9월 18일이고 워싱턴 대회도 9월 18일이예요.
올림픽대회가 언제부터인가? 「9월 17일입니다」 17일부터 시작하지요? 그게 어떻게 그렇게 맞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젊은 사람, 세계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환시기예요. 한국 백성들은 몰랐지만 세계적 전환시기에 있어서 뿌리가 될 수 있기 위해서 모든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이 여기에 다….
올림픽 때 챔피언은 한 분야면 분야에 말이예요, 혹은 야구면 야구라든가 여러 가지 분야가 있는데 분야 분야마다 전부 다 국가적 최고 정상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전부 다 금메달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올림픽 금메달 가운데 등수가 있나요? 금메달 가운데서 마라톤대회가 1등이고 뭐가 2등, 3등, 4등, 5등, 6등…. 이렇게 돼 있어요? 「아니요」 없다구요. 그건 수평선이예요. 수평선인데 그 이상은 없어요. 거기서부터 돌아야 돼요. 거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더 큰 것이 없다구요. 더 큰 것이 있어야 높고 낮은 것이 있지요? 동그란 데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다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란 게 뭐냐 하면, 금메달을 쭉 쌓아 놓으면, 이것을 보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동이나 서나 마찬가지로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올림픽 문화행사라 해 가지고 한국에서 대대적으로 하게 되는 데 말이예요, 한국이 세계적 출발이라구요. 문화행사, 그것은 한국 사람들이 잘나서 그러는 게 아니라 하늘이 시키는 거예요. 올림픽 문화행사. 이제 앞으로는 올림픽대회를 할 때마다 모든 예술단체들이, 세계적 단체들이 모여 가지고 올림픽 문화사업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금년에…. 지금 말한 것이 이제 앞으로 그렇게 될 거라구요.
올림픽 문화사업 하게 된다면, 문화 하게 되면 거기에는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정치 경제 모든 사상,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학술대회, 올림픽 종교대회, 올림픽 사상대회, 올림픽 경제대회…. 그렇기 때문에 박람회같이 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국가의 단체 전체 분야를 전개시켜 가지고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놀음이 앞으로 인류가 행복을 추구하는 하나의 경쟁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1등을 한 사람들은 말이예요, 각 분야 분야에 금메달만이 아니예요. 금메달에 반해 가지고 전부 거기에 수십억 달러의 상을 줄 수 있는, 국가적으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예술 문화 모든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끌고 갈 수 있는 세계에 희망스런 시대가 연결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촌 학술대회,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에 있는 단체들이 많은데, 지금은 세계 정상의 자리를 점령 하는 것이 모든 처해 있는 부처의 소원이예요. 그 소원을 이루는 데는 퇴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종교가 망하고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옳다고 할 때는 그 권내에 있는 종교는 없어지지 않아요. 그 경쟁에서 탈락되게 될 때는 자취를 감추게 되지만, 경쟁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유지하는 한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게 되면 자연히 종교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문화배경이 하나의 문화배경이 되는 거예요.
종교가 하나되면 사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상이란 것은 세계 확대이념을 찾는 거예요. 횡적 확대이념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종교란 종적 확장이념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종횡이 주고받아야 돼요. 동서남북이 연결돼야 자기 위치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경도 위도를 중심삼아야 위치를 알지요? 지축을 중심삼고, 지축은 변하지 않으니까. 종횡에 연결된 문화정착시기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무엇이 할 것이냐? 올림픽 문화사업을 통해서 할 것입니다. 이 올림픽이 의의가 있다구요.
이번에도 그런 의미에서 곽정환이 그거 준비하나? 「예」 우리 종교 선전도 하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젊은 청년남녀들 시집 장가가는 것 이번 기간에 한번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한 게 아니예요? 결혼하는 데 있어서, 인간의 행복이란 것은 남녀가 합하는 데 있지, 남녀가 갈라지는 데 행복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란 것이 없어도 된다면 일생은 없어져도 된다는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남자만으로 되는 세계라면 여자는 필요 없지요? 여자 필요 없다 하게 되면 일세기 이내에 인류는 멸망이예요. 아무리 미인 아무리 미남자가 큰소리했댔자 끝이 뻔해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가 좋다고 붙들고 백년 천년 살겠다고 하는 패들이 많게 된다면 그건 희망적이예요.
통일교회 지금 합동결혼식이 뭐예요? 남자 여자 붙들고 한번 만나면, `천년 만년 세상만사 모든 것이 우리 사랑에 비할소냐? 내 상대에 비할소냐?' 라고 찬양하고 자랑할 수 있는 권을 갖고 살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의 취지가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그래요? 「예」 정말 그래, 이놈의 자식들! 「예」 도깨비 같은 녀석들이…. (웃음)
결혼도 탕감해야 돼요. 결혼 탕감을 통일교회에서 하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좋아하는 누구 있었어요? 가만히 생각하면 정반대이니 부잣집 아들이나 딸이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비둘기 같은 한 쌍 내 놓고 전국가가 다 추앙하고 그랬거든요. 통일교인은 그렇잖아요. 그거 부잣집이나 그렇지 가난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돼요. 거 불쌍하지 않아요? 그래도 통일교회에서 지금 만 쌍쯤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못해도 백만이 아니라 몇천만이 관심 갖는다는 거예요. 몇천만이 국을 먹더라도 축하하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에 참석하는 아무개 누구누구라고 기억하면서 국사발이라도 먹게 되고 아침이라도 먹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후원부대가 얼마나 많아요? 그게 세계적이예요. 그 자체가 세계적이예요.
그러나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나쁜 거예요.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은 병신들, 상이군인들이 하는 것이 합동결혼식이지, 정상적인 아들딸들이, 네발 다 병신 아니고 눈이나 사지백체를 갖춘 자들이 합동결혼식을 하니 그거 못난이들이지' 그러지 않아요? 안 그래요? 우리 합동결혼식은 `수평선 이하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놀음을 하자' 해서 하다 보니 합동결혼식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뭐예요? 탕감 결혼식이예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조상이 아무리 뭐 잘못했고 다 이랬더라도, 아무리 모든 것이 역사시대를 거쳐가더라도 여기서 딱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해서 XY로 선을 그어 주는 거예요. 기리까에 되는 거예요. 뿌리가 딴 뿌리가 생기는 겁니다.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뿌리를 잘라 버리고, 접붙인다면 이 순을 잘라 버리고, 뿌리를 싹뚝싹뚝 잘라 버리고 거기에 새로운 가지를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여자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 한국 여자예요,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입니다」 정말이예요? 「예」 한국 여자들이 말이예요, 말을 일본 말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말만 하는 한국 여자들만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일본 사람이예요. 영어만 하는 한국 여자만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은 한국에 와서 살라고 해도 안 살아요. 영어 하는 곳에서 살지요. 편리하거든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 탕감복귀에 있어서 말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말을 술술술 잘 하고 `아이구, 나 당신 사랑하고 세포가 전부 다 기뻐할 수 있다'는 입장에서 결혼해야 되겠느냐, `당신 사랑해'라고 말도 못 하고 껌벅껌벅하고 석고같이 버티고 있는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느냐? 탕감복귀의 결혼이 어떤 거예요? 말해 봐요.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걸 모르고 어떻게 가르치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고생…」 정말이예요? 「예」 (웃음) 말 못 하는 사람이 아무리 남자 얼굴에다가 코를 갖다 대도, 이렇게 여자 손을 만져도 몰라요. 감정이 안 통해요. `저거 왜 저러나?' 그러지요.
아 말을 못 하는데 `나 당신 좋아한다'고 입술이 싹 해 가지고 표정이 앞서 있으면 돼요? 말이 뒤따라야 웃더라도 `허허허' 하지 `흐―흐―' 해요. `허허허' 이런 게 우습지요. 그거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름다운 미적 소리라는 것은, 노래를 만들어도 올라가기만 하면 그게 제일 못 들을 말이예요. 내려가기만 해도 제일 못 들을 말이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돌아가면서 메워지면서 둥글둥글하면서 후닥닥 후닥닥 소리가 나야 멋진 것입니다. 그게 올라가기만 하면 뭐가 좋아요? 올라가면 뭐가 좋아요? 그거 멋대가리가 없어요. 맨 나중에는 꼭대기에 가서 자동적으로 굴러떨어질 때는 옥살박살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 떨어질 데가 없어요. 사방팔방으로 돌아다니니까 숨을 데가 많아요. 굴러도 때까닥 때까닥 퉁퉁하다가 더 구를 데가 있지만 이거 올라가기만 해보라구요.
올라가기를 바라는 사람은 거 어리석은 사람이야, 한번 떨어지는 날에는 옥살박살나요. 옥살박살이란 말은 알지요? 「예」 그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뼈다귀도 못 추리고 살이 떨어지고 구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가 수평선 이하의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거 좋아하는 남자 누구예요? 그거 좋아하는 여자가 누구예요? 손들어 보라고 하면 하나도 없어요. 할 수 없이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문선생은 어떠한가요? 문선생은 그거 좋아서 하나요? 좋아서 하나요, 할 수 없어서 하나요? 말해 봐요. 할 수 없어서 하나요, 할 수 있어서 하나요? 어떤 거예요? 「할 수 없어서…」 할 수 없어서 하지만 그 할 수 없어서 하는 것보다도 좋은 것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은 이 세상에 있어서 사된 세상의 사탄, 악마의 후계자들 앞에는 없어요. 알겠어요? 그 지하에, 그 수평선 이하에 못살고 울고불고하는 곳, 세상 사람들은 하나도 얼굴을 돌이키지 않은 곳에 하늘의 참된 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 여자들 가만 보면 불쌍해요. 아이구 가냘픈 여자들이 집을 떠날 때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내가 여자가 한번 됐다 하고 생각할 때, 가만 생각하니까 여자는 왕녀보다도 존중시하고 왕보다도 후대해야 되겠어요. 이다음에 우리 집안에 여자들이 많으면 20세에 잔치 한번 해줘 가지고 30이 넘어도 처녀들이 못 가게 되면 몇 배 크게 잔치해 주고 그래야 되겠다고 내가 생각도 해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냘픈 여자가 지금 혼자 살 때는 말이예요, 모든 손깃도 이렇게 전부 다 가느다랗게 된다구요. 발도 전부 다 꽁꽁 싸매고 다니고 동글동글 굴러서 집안에도 나타날까봐 말이예요. 한국 풍토가 그렇잖아요? 담 너머도 뭐 턱을 내고 넘겨다 못 보게 옛날 전통에 사대부 가문의 규수들이 전부 다 그랬잖아요. 눈도 마음대로 못 뜨고 태양도 똑바로 못 보고 살던 사람 아니예요? 귀는 모든 것을 가려 들어야 돼요. 사된 것을 듣지 않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자 그러던 처녀가 더벅머리 총각 같은 신랑이라도 떡 만났는데 신랑을 믿을 수 있어요? 눈을 봐도 못 믿겠고, 코를 봐도 못 믿겠고, 입을 봐도 못 믿겠고, 손을 봐도 못 믿겠고, 몸뚱이를 봐도 못 믿겠고, 마음을 봐도 못 믿겠고, 행동을 봐도 못 믿겠고, 지난날을 생각해도 전부 다 섬찟하지요. (웃음) 그거 얼마나 모험판이예요. 얼마나 위험천만이예요, 이 고개가. 지형으로서 떡 나타나게 된다면 말이예요, 히말라야 정상이 낮아요. 얼마나 가시밭길이예요? 전부가 위험천만해요. 이걸 훌쩍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다 좋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예요.
자, 그게 좋다고 합시다. 그 길을 가는데, 여자가 곡절 많은 사연을 전부 다 넘어가게 될 때는 훌쩍 넘어갈 수 없어요. 넘어가지는 못하더라도 고개는 들어 가지고 뻥 하고 또 뻥 하고 뛰어서는 가야 돼요. 떨어지지는 말고 말이예요. 산봉우리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높은 곳에서 더 높은 곳으로 이렇게 넘어가야 돼요. 인생의 행로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 낳고 자기 세상 될 때까지는 이것이 층층시하이고 태산준령이예요. 히말라야 산정은 뭐 아무것도 아니라고 본다구요.
그런데 시집간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 길에 들어서는 거예요, 히말라야 산정 말이예요. 전부 다 점령을 위해서 도전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구를 따라가느냐 이거예요. 누굴 따라가느냐? 시아버지도 안 따라가요. 시어머니도 안 따라가요. 없어요. 자기 친구도 없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없어요. 자기 혈족은 그림자도 안 보여요. 가는 입장은 포로입니다. 포로 중에 그런 포로가 없어요. 포로되어 가는 데도 불구하고 울지 않는 것이 용하지요. 무엇 바라보고? 남편. 남편이 뭐 있는 거예요. 남편에게 뭐 있는 거예요. 거기에 뭐 있기는? 도적놈 둥지도 있고 말이예요, 도깨비 둥지도 있고 별의별 둥지가 많아요. 그 남편이라는 것이 말이예요. 그런 많은 둥지, 세상만사 요사스런 모든 둥지는 남편 뒤에 수두룩하게 붙어 있는데, 그 어려운 모든 것을 다 잊어 버리고 고소하고 달콤한 사랑 보따리만 생각하고 간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시집을 가 보니 층층시하에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로부터 시어머니 시아버지 사돈네 팔촌까지 사대부 집을 보게 되면 양반세도가 얼마나 커요? 또 권위의식이 얼마나 커요? 그 전통으로 남겨진 모든 도의적인 생활법도가 얼마나 복잡해요? 어디 다리 하나도 마음대로 펼 수 없는 거거든요. 천번 생각하고야…. 시아버지가 어떻게 보겠나, 시어머니가 어떻게 보겠나, 아이고 신랑을 어떻게 대하고 어머니 아버지 삼촌을 어떻게 보겠나 하고 말이예요…. 궁둥이를 이렇게 젓는다면, 여자들이 궁둥이를 이렇게 젓는데 궁둥이 젓는 여자들은 곤란할 거예요. 아이구 저 궁둥이…. 궁둥이 젓는 여자들은 바람이 많다구요. (웃음) 이렇게 저으면서 이게 상하좌우로 젓는 사람은 잘 보라구요. 전부 바람쟁이예요. 그런 사람 바람쟁이한테 시집가 가지고는 시집이 얼마 안 가요. 반드시 과부가 된다구요. 남자를 몇 번 갈아치워야 돼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모르니까 태평이라구. (웃음) 모르니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결혼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어려워요」 세상에 백두산 올라갈 때 `아이구, 저거 어떻게 갈까?' 하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히말라야 산정도 어떻게 갈까 하는데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스파이크신이 아니라 못도 없는 신, 편편한 신을 신고 빙산을 올라가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거예요. 인생행로가 그런 거라구요.
그런 길을 가는데, 보라구요. 얼마나 이게, 여자들이 보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솔직해요. 단순해요. 한 가지밖에 생각을 못해요. 남자같이 나같이 복잡한 생각을 했다가는 결혼도 못 하지요. 여자가 그러면 그거 못 할 거라구요. 그러나 시집가게 될 때 다 보면, 우리 누나들도 시집가는 걸 봤는데 말이예요. 신랑이 뭔지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놔두고, 자기 형제간이고 뭐고 신랑을 자기가 좋아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다 버리고 가려고 그래요.
그런 요사스런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조화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 원동력이 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시집을 가 가지고 층층시하에서 피곤하고 그렇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의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매를 맞고 들어와 궁둥이에 혹이 달렸는데 쓸어 줘도 안 낫던 것을 남편이 혓바닥으로 핥아 주게 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 만나서 행복을 느껴야 된다구요. 시어머니의 매를 맞아 가지고 궁둥이에 시퍼런 혹 돋았는데, 쓸어 줘도 아픈데 핥아 준다고 하게 되면 그것으로 그만이라는 거예요. 천년 사연이 다 녹아난다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여러분의 눈이 아무리 독사 같은 눈이더라도 사랑하는 남편 대해서는 독사 눈이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비둘기 눈이 된다구요. (웃음) 아무리 입술이 독사의 입술 같더라도 그 입술이 무슨 입술이 되겠어요? 어머니 젖꼭지 같은 입술이 된다는 거예요. 빨고 빨고 빨고 빨더라도 좋다는 거지요. 그러면 무엇이 그런 조화를 만드느냐? 무엇이 이렇게 만들어요? 「사랑」 사랑 봤어요? (웃음) 사랑은 없는 것 같다는 거예요. 말이 그 어떻게 생겼다고 그래요? 사랑이 둥글둥글하더냐 길더냐 길쭉하더냐는 말이 다 있잖아요? 사랑이 미묘한 매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이 꽃이 피게 된다면 꽃이 다 질 때까지 천하가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사랑이 꽃피는 것 봤어요? 사랑에 꽃이 어떻게 피어요? 어떻게 피느냐? 여자에게만 피나요, 남자 여자에게 피나요, 남자에게만 피나요? 「남자와 여자에게…」 피기 시작하는 것은 남자에게도 피기 시작하고 여자에게도 피기 시작하지만, 사랑의 꽃의 향기를 꽃은 안다는 거예요.
이것 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주가 없다고 하는 녀석들은 돌았다구요. 꽃이 어쩌면 전부 다 상대적, 자기가 필요로 할 수 있는 그런 배필 상대를 운반해 주는 벌이라든가 벌레라든가 그런 놈들이 좋아할 수 있는 향기를 낸다는 거예요. 꽃의 향기가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자연히 그렇게 돼요? 나비가 없었다면 어떻게 하겠나요, 꽃이? 향기? 필요 없어요, 벌하고 나비가 없었다면 말이예요, 향기는 뭘 위해 써요? 향기가 있으면 뭘 하나요? 남자가 없다면 여자가 미인이면 뭘하나요? 똥바가지와 마찬가지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미남자 있으면 뭘하나요? 똥바가지지요. 똥바가지는 똥 풀 때나 쓰지만 이건 아무것에도 못 써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란 것은 우주의 옷과 같고 말이예요, 황금 다이아몬드…. 뭐라 할까, 부처님 보게 되면 여기에 다이아몬드 박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와 같이 꽃과 같이 비춰질 수 있는 그 사랑이란 것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거기에 다 갈린 거라구요.
남자가 태어나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여자가 태어나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란 것을 점령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로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였더라 이거예요. 이거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밤에 들어도 좋고 자다 밤에 들어도 좋고 자는 여자한테 주먹을 질러 놓고도 그 말 하면 `좋아. 좋아' 한다는 거예요. 주먹을 들여놓고 이렇게 비벼대더라도 '좋아 좋아'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소질이 있어요? 가만히 분석해 봐요. 그런 소질이 있나 없나. 매를 맞으면서라도…. 사랑의 맛하고 매맞는 맛하고 천대받는 맛하고 어떤 것을 원할래요? 「사랑의 맛」 어째서?
화합이라 할 때 그게 어떤 화 자를 쓰나요? 「'화할 화(和)자'입니다」 `될 화(化)' 자도 화지요? 될 화 자하고 화할 화 자하고 어느 것이 맞아요? 될 화 자는 말이예요, 본질이 변해요. 평시에 본질이 변해 가지고 화하는 것을 말하고 화학적 화예요. 화학은 실험실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약물을 넣어 가지고 본질이 변하게 해 가지고 화합시키거든요. 그러나 화할 화 자는 본질이 변하지 않아요. 남자면 남자의 본질이 변하지 않아요. 여자면 여자의 본질이 변하지 않아요. 자기의 전통적 모든 소질이 그냥 있는 거예요. 그건 바로 내가 유전성적 소성까지도 변하지 않는 개체 인격 전체를 발굴시켜 나오면서 모든 요소들이 합해 가지고 화하는 거예요. 그런 화합을 이룰 수 있는 것은 학문도 아니예요.
저 장(장기근)박사는 중국어 잘하지? 「뭐 잘은 못하지만 조금…」 그거 물어 보면 조금 한다고 그러지 말고, 조금 한다는 것이 요만큼 한다는 거야? (웃음) 「겸손하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웃음) 내가 중국 들어가려면 장박사 데리고 갈 거 아니야? 「예, 감사합니다」 내 말을 통역할 수 있잖아? 「예」
또 한국 사람이 말이예요,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으로 화하려면, 통일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중국 문화를 사랑해야 돼요. 중국 문화를 사랑한다는 상징이 뭐냐? 중국 말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전부 사랑 때문에 움직이지, 학술 때문에 움직이지 않아요. 사랑이 모든 것을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애국심! 그렇지요? 그리고 동료애! 동료애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그러나요? 친구애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동료애요」 동료애. 그래야 맛이 나지 동료 뭐라고 할까? 동료 하면 맛이 안 나요. 그 패, 남자 여자 패, 남자 패 여자 패. 그거 남자 여자가 무슨 패예요? 별의별 패가 많거든요. 싸움하는 패, 도적질 패, 시비 패, 그런 것은 다 좋아하지 않아요. 다 좋아하는 것은 사랑 패예요. `저놈의 자식들은 서로가 좋아하는 사랑 패야' 이렇게 되면 다 커버가 되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좋아해요. 아이구, 뭣 가지고 좋아해요? `찰떡 붙여 놓고 쇠고기 갈비 구워 놓고 먹을 때 좋아하지' 하는 것은 한때예요. 그러면 화합이라는 것이, 화합은 갈비 가지고 안 돼요. 사랑이예요, 사랑. 할머니 할아버지 연령을 넘어 가지고 저 끝에서 아래까지 서로가 둥글둥글 스스로 다 사랑할 수 있는 미를 갖춰 가지고 어느 모로 보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것은, 그 화하는 본질적인 요소는 사랑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한 사람을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예요, 눈이 미친 사람 눈 같겠나요, 꽃피는 사람의 눈 같겠나요? 「꽃피는 사람의 눈이요」 그리고 그 살이 성나서 물려고 하는 독사살 같겠나요, 보들보들한 자기 자식 살같이 만지고도 만지고도 또 만지고 싶겠나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도 가만 서서 봐 가지고 저 뭐야, 살쾡이 같은 여자들이 오게 되면 섬뜩하지요? 여자끼리도 응? 남자 같으면 뭐 `아이쿠' 하고 이럴 텐데, 보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은 남자가 부스럼이 나고 뭐 두둑두둑 돋고 팔에 이렇게 많은데도 그 혹이 얼마나 좋은지 기분이 좋게 됐더라구요. 편편한 것보다 낫다고 하고 말이지요. 털 난 것이 털 없는 것보다 더 좋고 `아이구 이거 복이 스물스물 전부 다 뻗쳐 있군요. 요것도 좋고 이것도 좋고' 한다구요. 텁석부리 수염을 가지고 얼굴을 쓰윽 문대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렇지만 거기서 키스하는 것이 뺀뺀한 것보다도 후감이 근사하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남자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수염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웃음) 아 여자 볼때기를 언제 남자가 건드려 주겠나요? 매일 그러겠나요? 쓱 키스하게 되면, 쓱 브러시질 끝나게 되면 간질간질하고 이러면서 개구리에게 전기 통하듯이 네 다리부터 `다 행복하다, 하하하'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할 수 있는 조화의 힘이라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통하는 데는 천지가 동해요. 사랑이 흘러가게 될 때는 세포 전체가 흘러가려고 그래요. 동그란 것이 흘러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남자 여자는 사랑 찾아 살려고 하고 사랑 찾아 살면서 사랑 찾아 죽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사랑스런 남자 여자 얻을 자신 있어요? 자신이 있나 말이예요. 「예, 있어요」 (웃음) 저 여자들 시집을 가는 생각해 보라구요. 층층시하에서 어려운 모든 전부가 얼마나 힘들어요? 보지도 못하는 그 할아버지 말이예요, 낮에 봐도 기분 나쁘고 밤에도 기분 나빠요. 그저 도망갈 수 있는 할아버지인데, 남편 할아버지라 할 때는 그거 싫지 않거든요. 수염이 그저 귀신처럼 딱 뻗쳐 있더라도 말이예요, 재수없이 말이예요. 이렇게 생겼더라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웃으심) 아무리 땀내를 뒤집어쓰고 있더라도 `에이, 이놈의 영감 사라져'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누구 때문에? 사랑하는 남편과 인연되어 있는 것을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인간의 사랑과 더불어 전부 다 상대적 이상권을 갖추어 가지고 알아주기를 바라서 천년 만년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 누구 알아주는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 어 저 뭣인가? 총각님들은 여러분이 그렇게 바라던 남성 여성으로서 `내가 대표로 서 있는데 나 보기 좋지?' 하면 `예' 하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 들어 봤어요? 뭐예요? 정말 그렇다는 거예요.
몇천 년 동안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주인이 나타나 가지고 우리의 행복의 한 날을 코치해 주기를 바라는데, 천년 만년을 지나도록 지금까지 인간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 놓은 탄식의 세계…. 만물이 탄식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로마서에? 그렇지요? 만물이 탄식하니 탄식하는 만물을 먹었으니 동물은 물론 사람도 탄식하고 전부 다 탄식한다는 겁니다. 사람이 탄식하니, 사람 자체가 탄식하니 사람이 필요로 하는 모든 여건들, 팔도 탄식하고 눈도 탄식하고, `이놈의 손이 왜 이렇게 못생겼노?'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 요즘에 뭐 `하늘아 하늘아 (TV일일연속극 제목)' 하던데 손타령 하다가 무슨 복 받는 여자도 있더구만.
여자는 손이 고와야 되나요, 미워야 되나요? 「고와야 됩니다」 (웃음) 남자는 손이 고와야 되나요, 미워야 되나요? 「미워야…」 왜? 왜 미워야 돼요? (웃음) 그건 상대적이예요. 본래 남자는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털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몸뚱이에는 얼마나 있나 하면 몸뚱이에는 없어요. 이것을 딱 장식으로 해 놓았지. (웃음) 동양 사람은 하나님이 잘 알거든요. 털이 있는 것을 나빠하는 걸 알거든요. 가슴에 털이 있으면 원숭이 같아서…. 그럴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은 `아이구 선생님은 저 털이 많으니까 사지백체에 털이 많겠구만' 하고….
아, 물 좀 먹는데 왜 그렇게 관심이 많아요? (웃음) 선생님이 먹는 물은 다 먹고 싶지요? 물은 같은 물인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먹는 물에 관심이 많거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갖는 것은 다 관심 많잖아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거 뭐 있다는 거지요?
자, 여자들이 불쌍하나요, 행복하나요? 「행복합니다」 사랑스러운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 그 사랑하는 순정을 그냥 그대로 꽃피울 수 있는 사랑의 품에 품어 줄 수 있는 남편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아무리 매일 같이 울더라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일하더라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 후손은 번창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의 입에서는 저주가 나가지 않아요. 탄식이 나오지 않아요. 그런 힘이 남자나 여자 자신에게는 없어요. 남자는 여자를 통하여 여자는 남자를 통하여 한 고개를 거쳐 가지고 지그자그하는 데 있어서 순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그자그하는 것이 원형으로 이렇게 되면 파이프같이 되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천상세계까지 사랑의 길을 따라가게 되면 말이예요. 지그자그로 가지만 그것이 전부 다 하나의 직선, 돌아가면서 지그자그했기 때문에 사랑의 통로로써 지상세계에서 대우주 천상세계 하늘 보좌까지 직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길이 사랑 외에는 없느니라! 「아멘」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에 대해서 요구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것이 우주의 근본 계명이다. 첫째되는 계명이다'고 했지요? 이것은 종적인 계명이예요. 종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둘째는, 이웃 사람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둘째 계명이라 했다구요. 그러니 종적, 횡적…. 하나님을 대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는 것이 첫째 계명인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만민을 대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웃 사람을 자기 몸과 같이 하는 사람은 횡적인 사랑의 보금자리로 직행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하고 만민을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고 만민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뭣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가 누가 되느냐 하면 만민이 주체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주체가 아니예요. 내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그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대한민국 앞에 반대를 받고 반대하는 대한민국을 품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반대한다 해서 같이 싸우지 않아요. 전부 받아 소화하는 겁니다. 그러니 맞지 않는 거예요. 맞지 않으니까 올라가면 자꾸 차 버리니까 할 수 없이 못난사람 모양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한 40년 그러다 보니 수평선이 언제나 개인적인 시대에서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로 자꾸 올라간다구요. 세계적 수평선에 올라가요. 올라가다 보니 세계적인 시대가 되면 국가적 시대가 수평선에 올라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적 시대는 저만큼 올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가만 보면 나쁜 줄 알았더니 40년 동안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남자로서 훌륭하고 멋진 남자다 하고, 문총재 가정이 나쁜 줄 알았더니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이 들어오고 말이예요, 전부 다 `과거는 이랬지만 자세히 보니 훌륭한 것이다. 문선생을 따르는 패들이 그저 전부 다 좋다 하고, 통일교회 절대 나쁘지 않다. 통일교회 젊은 청년들은 전부 다 절개가 있고 무슨 관이 있어 가지고 변동하지 않고 두 마음을 품지 않는 사람들이다' 한다는 거예요. 이제 세계적 탕감시대가 왔으니 민족적 지상현현 시대가 되었느니라.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세계적 탕감시대는 누가 만들었어요?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세계 모든 만민 앞에 전부 다 핍박을 받으면서 나오는 거예요. 핍박받는 그 위에 민족이 안착할 수 있는 뿌리가 되는 거예요. 요즈음 그렇잖아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분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지식층 사람들의 공론이예요. 그런 것 알아요? 「예」
여러분도 지금 지방에 내려가서 고생하는데 `문총재 따르는 사람들이 잘 먹고 잘살 것이지, 차도 없이, 대학을 나왔다는데 저게 뭐야? 여름이 돼 땀을 흘리고 얼굴이 새까맣구만. 화장수도 못 발랐고 뭐 저 입술에 루즈도 안 바르고 저게 뭐야?'라고 누가 그래요? 냄새나지만 여러분 앞에 머리 숙이는 거예요. 냄새 피우고 다 가장한 사람들은 전부 진짜가 아니라구요. 그 가장한 사람들….
아이구, 통일교회 식구들 얼굴은 보게 되면 새까맣게 타고 말이예요. 냄새도 나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을 찾아오는 남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사모하는 남자들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보고 혼자 잠 못 자고 `아이구 저 색시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남자들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거 많은 것이 좋은 거예요, 없는 것이 좋은 거예요. 「많은 것이 좋아요」 그래요? 그러면 바람난 여자게요? (웃음)
바람은 말이예요, 동서남북으로 불어야 돼요. 바람은 동서남북으로 부는 거예요. 사방통으로 불지만 바람이 부는 데는 방향성이 있어요. 알겠어요? 막 부는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불더라도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을 가려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남자들 담배 피우고 술도 먹고 그러나요? 「아닙니다」 왜 안 그래요? 한번 술 마시고 취해 보지. 이제 나 한번 언제 술 먹고 오줌을 싸면서 비루(맥주)가 모자라도록 자꾸 먹어대면 그냥 흘러 나갈 것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그 놀음 해 가지고 그걸 받아가다 비루라고 하고 비루 냄새가 날 수 있을이만큼 한번 먹어 봤으면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많이 먹어서 먹자마자 흘러 나가겠나 이거예요. (웃음) 그 말이 그 말이예요. 비루(맥주)가 입으로 들어가면 그 맛과 나가는 비루 맛이 차이가 없다면 얼마나 많이 몰아넣었으면 그렇겠나 말이예요. 그러니까 파이프 통같이 돼 가지고 직행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얼마나 많이 먹었으면 말이예요…. 그렇게 한번 먹어 보고…. 나 먹었다고 누가, 하긴 뭐 그래 가지고 내가 곤드레 만드레 취해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허리를 풀고 벌거벗고 `야! 나 문총재다. 만민아, 만왕의 왕이 나타났다! 경배해라' 할까요? (웃음) 그러면 통일교인들은 도망갈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하게 되면 하늘이 하지 말라고는 안 할 거예요. 하나님이 내가 하겠다는 것을 허락 안 해줄 것 같으면 하나도 안 해줘요. 내가 하겠다는 거 허가된 게 뭐예요? 내가 원하는 것 하나도 안 해줬는데, 그러니 그거 하겠다면 `어서 해봐라' 할 거예요. 해보라고 하면 나는 또 한다구요. 서슴지 않고 이 자리에서 하면 다 도망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끄럽다고 도망가지 나는 부끄럽지 않아요. (웃음) 그런 배포들 있어요? 배포들 있어요? 「예」
우리 처녀들, 총각들이 전부 얼굴이 독수리 같고 산돼지 같고 산도적 같은 큰 남자들이 있는데 혼자 쓱 벌거벗고 가까이 가면서 쓱 `이거 잘 생겼구만' 이럴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웃음) 자신 있어요? 있나 말이예요. 그런 자신이 없으면 왕을 못 모셔요. 그 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렇다고 막살라는 게 아니예요. 왕을 모실 여자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졸개 여자 가지고 되겠어요? 그 나라에서 제일이고 세계에서 제일 갈 수 있는, 벗고도 쓱 비단옷을 입은 것같이 풍채를 거창하게, 반 웃음을 지으면서 태연자약하게 될 때 천하의 남자세계는 `우리는 당신과 상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저 위로 가소' 그러지 내려가라고 그러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윗동네로 가소 하는 겁니다. 자꾸 윗동네로 가다 보니, 맨 꼭대기 왕밖에 없잖아요? 어떻게 왔느냐 하면, 내가 벗고 전시하는데 온 세계 만민이 `우리 나라의 왕후가 돼야 된다'고 해서 찾아왔소 할 때, 왕이 고얀지고라고 하겠나요, 뭐…. 고얀지고 반대가 뭐인고? (웃음) 「착한지고…」 착한지고예요, 선한지고예요? 선한지고. 왕이라면 그만한 관심이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 왕녀가 되고 왕자가 되고 싶어요? 왕자가 되고 싶어요, 왕후가 되고 싶어요? 왕은 바단옷에 쇠고기 백반에 24시간 전부 다 오강 차고 변소에 앉아서 매일같이 호화스럽게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예요? 아니야, 왕이 되려면 그 반대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똥도 먹어야 돼요. 뭐야? 내가 무슨 말 했나요? (웃음) 뭐라고 그랬어요? 무얼 먹으라고 했나, 나는 잊어버렸다구요. 뭐라고 그랬나요? 「똥」 뭐까지 먹어야 된다구요? 「똥이요」 똥이 뭣인가? 그게 오물이 아니예요. 그거 사실 생각하면 귀한 거예요.
생명의 씨들을 전부 다 품고 있던 것은 알맹이를 뽑아 낸 꺼풀인데, 이게 왜 천대를 받느냐 이거예요. 왕은 그것까지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왕을 가진, 국민의 똥을 먹으면서까지 사랑하겠다는 왕이 있으면 그거 악왕이예요, 선왕이예요? 「선왕입니다」 선왕이지요? 여러분 남편 가운데, 여러분 남편들이 여편네가 병이 나서 낫지 않는데 그 똥맛 봐서 그 맛이 쓰면 죽는다고 한다면 말이예요, 죽을까봐 똥맛 보는 남편이 있다면 그것이 진짜 남편이예요, 가짜 남편이예요? 「진짜 남편입니다」
자, 그러면 남편이 말이예요, 여편네가 땀을 흘리는 얼굴을 핥아 주는 남편하고, `왜 이러나, 세수해야지. 아이구 나 싫어' 하는 남편하고 어떤 게 진짜 남편이예요? 얘기해 봐요. 「얼굴 핥아 주는 남편입니다」 그래, 땀을 흘려서 냄새가 나지만, 짭짤한 맛이지만 짭짤한 것보다 사랑의 맛이 좋아 가지고 빨아 줄 수 있는 남편이면 그가 일등 남편이예요.
일등 가는 여편네는 뭐예요? 남편의 구린내나는 발을 빨더라도 `아이구, 맛있다'고 할 수 있는 여편네가 진짜 여편네예요, 가짜 여편네예요? 「진짜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다음에 시집가게 되면 매일같이 목욕하는 남편을 모시고 싶어요, 일년에 한 번씩 목욕하는 남편 모시고 싶어요? (폭소) 왜 웃어요? 거 공식은 같은 공식 아니예요? 진짜 사랑이라면 그것을 가리지 않고 천년 목욕을 안 했어도 `어서 오십시오' 할 수 있는 아낙네의 후덕하신 사랑의 태양을 볼 수 있다면 그 사랑의 태양을 싫어할 자가 누구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나는 하루에 세 번씩 목욕하면 하루에 한나절 반은 해야지. 당신 나 사랑하려면 가서 목욕하고 오소. 냄새나오' 그러면서 모실래요, `냄새도 좋고 아무래도 좋습니다. 언제든지 내 이불 안으로 그저 파고 들어가 가지고 사지에 걸친 옷을 짝짝 찢어서라도 진짜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면 좋소' 그럴래요? 어떤 여자가 되고 싶어요? 아 노골적으로 얘기해 보자구요. (웃음)
자기를 적당히 사랑하는 남자가 좋아요, 적극적인 동시에 힘이 있는, 적극적인 뿔―적극적인 뿔이 있다구요―이 생겨 가지고 그 뿔에 힘이 있어 가지고 여기를 때렸다 할 때는, 그 가운데 치면 어떻게 되느냐? `아이코―' 하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밋밋한 사랑이 좋아요, 자극적인 사랑이 좋아요? 이층 삼층 사랑이 좋아요? 「이층 삼층이 좋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하나님이 그런 지혜를 가지고 하신 거예요.
사랑에는 부끄러움이 없어져요. 여러분 이다음에 시집가 가지고 `주인 양반, 눈감으소' 하고 남편을 들어오게 하나요? 곽정환이 색시 그러나? 「안 그럽니다」 (웃음) 여기 장박사 색시도 안 그래? 「안 그래요」 (웃음) 전부가 통일돼 있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통일돼 있다구요. 남편이 뭐 어쩌든가, 벌거벗고 들어가더라도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어요. 자연스러워요. 그러니 남자하고 여자하고 얼마나 달라요? 그런데 그 남편 품에 들어가게 될 때도 말이예요, 뭐 숨어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와닥닥 가슴에 타고 올라 앉아도 `으악! 임자로구만' 그러지, `이거 무슨 귀신이야?' 그러지 않아요? (웃음) 그러니까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얼마나 자유로운가 이거예요.
남자가 남자 될 수 있고 여자가 여자 될 수 있는 경지를 통하더라도 경계선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는 데도 경계선이 없다구요. 대개 사랑할 때는 남자가 위에 올라가고 여자가 올라가지 않아요. 그것 다 사랑할 때는 `오늘은 당신이 힘들겠으니 내가 올라갑니다' 하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배워 둬요. (웃음) 상식으로 알아 두는 것도 괜찮아요. 사랑하는 데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예식이 없어요. 높고 낮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와 살고, 그런 여자와 남자는 전부 다 마음이 둥글어져요. 눈이 벌써 달라진다는 거예요, 눈이. 독사 같은 눈, 화살 같은 눈이 없어요. 전부 다 가을과 같이 맑은 하늘이 아니라는 거예요. 봄과 같이 포근하고 말이예요, 습기가 있어 축축하고 말이예요. 그래야 거기서 생명이 자라는 거예요.
여자가 사랑할 때 눈을 보면 말이예요, 애기 낳겠는지 안 낳겠는지 알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찾아가서 남편 얻고 색시 얻으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말이예요. 벌써 쓱 눈을 보고 얼굴의 표시, 얼굴이 꽃피어 오르는 것을 보면 안다구요, 훌륭한 아들딸을 낳겠는지. 남편도 그렇다구요. 전부가 다 둥글둥글해 가지고 화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당신과 나와의 경계선이 없이 천년 만년 살아진다고 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자리를 찬양해야 돼요. 비둘기도 전부 다 새끼칠 때 구구구구 하지요? 장박사, 부처끼리 살 때 구구구구 해봤어요? 아 물어 보는데, 뭐 나이도 그만했으면 손주 며느리도 볼 텐데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운고? (웃음)
앞으로 우리 축복받은 가정의 집에다 말이예요, 침대에는 전부 다 마이크 장치를 해 놓으려고 그래요? (웃음) 집집마다에. 사랑할 때 소리가 얼마나 큰가. 제일 큰소리가 많이 울려 나오는 집을 일년에 한 번씩 상 줄 거라구요. (폭소) 왜왜왜왜? 싸움소리가 크면 나쁘지만 사랑소리가 큰데 왜 나빠? 이 쌍것들!
남자가 `야 이 쌍 간나야! 죽겠구나. 왜 사랑하느냐?' 하더라도 나쁜 남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으로 누르고 서로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이런 남자, 여자도 사랑이 그리워서 싸움을 하고 울고 그러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서로 둘이 사랑이 없어 울던 사람들이 한 방에 있다면 어떻게 하겠나요? 사랑을 찾아가겠나요, 안 찾아가겠나요? 운 이상의 사랑이 꽃핀다는 거예요. 통곡 이상의 사랑이 꽃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많이 울지요? 한마디만 꽥 해도 울지요? 여자들이 눈물이 많지만, 남편이 하룻밤 거치고 지나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눈물쯤 어떻게 해주고, 부처끼리의 싸움은 칼로 뭐이라구요? 「물 베기…」 물 베기지요? 특히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남자야 여전하지만 여자가 들락날락 오르락내리락한다는 거예요. 그건 생리적으로 그래요. 그렇잖아요?
여자들 멘스가 오게 되면, 한 달에 한 번씩 오는데 말이예요. 그거 달과 마찬가지예요.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벌써 저기압이 되게 될 때는 여자들은 벌써 아는 거예요. 눈이 이상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는 애기들까지도 사랑하려고 안 한다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그것은 이렇게 컸다가 작아질 때예요. 작아질 때는 0점을 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지 않아요. 연속적인 감정이 그냥 있으면 새로운 생명은 별개 인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컸다가, 이렇게 왔다가 사위기대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저기압 되었다가….
여자가 저기압 될 때는 남자는 고기압이 돼야 돼요. 남자가 저기압이 될 때는 여자가…. 여자가 저기압이 될 때는 남자는 어떻게 되겠어요? 저기압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생리에 도달하기 일주일 전부터 그런 증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후를 중심삼고 여자들은 전부 다 사랑이 필요해요. 멘스 전후에 전부 다 생리적 변화에 의한 그 경지를 넘기 위해서는 남자의 사랑이 필요해요. 그때는 남편이 그리워진다구요. 생리적으로 벌써 변화가 벌어지는 거지요. 그런 것을 여러분 자신들은 잘 모를 거예요, 선생님만큼. 나 공부해서 아는 것이 아니예요. 많이 들어서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좋은 거예요? 「사랑」 사랑이 굴러가 가지고, 세상에서는 굴러 가지고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돌지 못하고. 세상 사랑은 그래요. 하늘 사랑은 아무리 굴러가더라도 축이 있어요. 축이 있어서 도는 거예요. 축이 없으면 큰일이예요. 어디에 가서 정착할 거예요. 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 중심삼고 축이 누구냐?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구요. 알겠어요?
축이 큰가, 축의 부체(副體)가 큰가? 축이 높지요? 「예」 이 축은 언제나 높기 때문에 이 축의 놀음을 남자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의 행 불행은 남자가 콘트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전부 다 훌륭한 남편으로 왔는데 전부 다 못된…. 인격자 취급받는 것이 축인데, 축은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의 축인데, 둘이 축과 같이 되게 되면 둘 다 존속 못 하는 거예요.
가만 보면 말이예요. 영화를 보게 되면 그렇잖아요? 남편한테 순정을 중심삼고 고대하던, 이상적인 남편을 알아 가지고 살다 보니 옛날에 본처가 있고 애기가 있다 할 때 그 충격이 얼마나 커요? 그거 축이 둘이예요. 축이 둘이 되면 깨져야 돼요. 절반은 깨져야 된다구요. 절반 깨져야 돼요. 깨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될 때는 여자 마음이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전부 부정이예요. 남자고 뭣이고 보기가 싫은 거예요. 사랑의 반발적인, 사랑의 화동적인 감성으로 전부 다 하나되겠다는 힘이 반대로 반발적인 힘에 부딪치게 된다구요. 보기 싫어요. 말하는 것도 보기 싫고, 얼굴도 보기 싫고, 사진도 보기 싫고 결혼한 것을 전부 다 불사라 버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천지의 도리에 화합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와 상치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너는 그렇게 된다는 예보라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말이예요. 옛날에 한국 풍속 보게 된다면 애기 못 낳는 여인들이 애기를 낳기 위해서 후처를, 자기 대신 첩을 얻어주고 다 그랬지요? 그걸 어떻게 할까요? 여자가 원해서? 대답해 봐요. 「그건 크게 문제가 생기지 않으니까 괜찮아요」 그러니까 반쪽 반쪽 되겠다는 말이야? 「그 말은 아니지만…」 한국 풍습에 말이예요. 며느리가 애기를 못 낳으면 사람 취급을 받나요, 못 받나요? 「못 받아요」 쫓아내지요? 「예」 쫓아내더라도 자기 색시네 집에서 반기를 들고 반항하나요? 「안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요. 자기 집도 그렇거든요. (웃음) 같다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떠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서는 말이예요. 왕궁에서는 손이 없게 될 때, 그 손이 없게 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궁녀들이 많은 거예요. 그 왕궁에 준비 안 했다가 왕이 혼자 있다가 절대(絶代)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여왕이 돼 가지고 남의 씨 받아다가 해 놓으면 그것은 왕권의 전통, 핏줄이 달라지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말이지….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여기 지축을 중심삼고 지력선에 서 가지고 순회를 해요. 돈다구요. 돌 때 어디로 돌아가느냐? 사방으로 쭉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축은 모든 것을, 우주를 포괄해 가지고 전부 축에 연결하려고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축을 중심삼은 사랑의 대상권은 우주를 포괄하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도 그 원칙에 있어서 앞으로 애기 못 낳으면 딴 여자 얻어 줘도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애기 못 낳는데, 애기 못 낳은 사람은 폐품 아니예요, 폐품. (웃음) 그거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하겠나요? 영계에 가서 부끄럽겠나요, 안 부끄럽겠나요? 아들딸 낳은 사람만 천국 들어가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보게 되면 아들딸 못 낳으면 아무래도 이상적 원칙에는 부합되지 않잖아요? 점수로 말하면 아들딸 못 낳으면 75점밖에 못 돼요. 사위기대를 두고 보면 말이예요. 그렇지요? 75점이 100점의 자리에 갈 수 있나요? 영계에 가서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결혼은 자기들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결혼이란 것은 이 종적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걸 전수하고 가야 돼요.
심정권 전수는 어떻게 되느냐? 딴 길이 없어요. 핏줄을 통해서만 가능한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핏줄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거라구요. 여러분 지금 타락한 세계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권에 가담하겠습니까?' 하는데 축복받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축복이 뭐냐?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 뿌리가 달랐고 줄기가 달랐으니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뿌리와 참부모의 트렁크(trunk;줄기)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이란 걸 생각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의 뿌리, 참부모의 뿌리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뿌리에 속해 있는 형제들을 제일 형제로 생각하고 그의 모든 일을 자기 고향, 자기가 옛날 지내던 고향 이상 생각하는 기원이 되지 않고는 참부모권 내에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줄 달아 가지고, 명주실 같은 줄을 전부 달아 올려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가까워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가까워요? 물어 보잖아요? 통일교회의 도적놈 같은 사내들이 가까워요, 여러분 오빠가 가까워요? 그것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까워요, 여러분의 누이동생들이 가까워요? 뭐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시집간 처녀가 `아이구 우리 집은 이렇지 않은데 시집은 왜 이래' 하는 며느리가 되면 쫓겨나나요, 거기에 자리를 잡나요? 「쫓겨납니다」 그러게 마련이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여러분은 시집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머슴살이 온 거와, 뭐인가? 옛날에 뭐 있나? 「민며느리제…」 민며느리감. 그다음에 무슨 사윗감 그러나요? 「데릴사위감」 데릴사위감, 민며느리감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데릴사위감, 민며느리감으로 왔으니 합동결혼식을 하지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합동결혼식 해야 되겠나요, 개인 결혼식을 해야 되겠나요? 「개인 결혼식」 왜요?
그러면 민며느리가 뭐예요? 민며느리가 데릴사위와 뭐가 달라요? 핏줄이 다른 거예요. 다른 데서 온 거예요. 가정이 화합하려면 밑에서부터 과정 전체에 화합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에 못 해 가지고 자기 뿌리가 담 넘어 나가서 도둑놈들이 잡아당기면 안 된다구요. 다 끊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집에 못 가게 했어요. 그런 것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36가정 결혼할 때 전부 다 그 부모가 초대장을 낸 것이 아니예요. 내가 초대장을 냈어요, `당신들은 손님이오'라고. 그래서 곽정환이네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내 딸의 결혼식에 초청장이 뭐냐?' 해 가지고 소동이 벌어진 대표적인 할아버지 할머니들, 우리 청파동에서 결혼할 때 말이예요. 그게 대표적이라구요. `오는 데는 그냥 못 와! 예복을 해 입고 이러이런 식으로 와야 참석하지 그렇지 않으면 참석 못 한다'고 딱 박은 거예요. 누가 주인이예요? 「아버님」 36가정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 진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죽겠다고 그러지요. 세상에 없는 새로운 일이라구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엄격한 거예요. 일주일 전에 연락한 거라구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했다구요. `아이구 결혼식 하는 데에 우리 엄마 안 왔소. 선생님 조금 기다리소' 그런 법이 없어요. (웃음)
그 결혼식에는 만국이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잘살던 여편네하고 남자들도 결혼시켰어요. 쭉 줄을 서게 되면 그런 패들도 있어야 되겠거든요? 감옥 들어가 살던 사람들도 한 패로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지옥의 문을 열어야 되고 말이예요, 천상세계와 전부 다…. 물이 흘러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똥물도 대해(大海)로, 맑은 물도 대해로, 온천물도 대해로, 그다음에 생수도 대해로, 가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그게 흘러가지 않으면 큰일이예요. 똥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을 살려주기 위해, 가정을 살려주려니 별의별 얄궂은 가정들에게도 문을 다 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정들을 전부 다 문을 열어 놓아 가지고…. 복귀역사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절대 고향에 못 가게 했어요. 43년 지금까지, 금년이 되기 전까지는 고향에 못 돌아가게 한 거예요. 작년서부터이지요? 2년 넘어서면서 고향에 돌아가요. 환고향의 시대,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환고향의 시대가 찾아왔어요. 금번에 전부 다 대이동했지요? 전환시기예요. 통일교회가 한 고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같은 수평이 돼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어디에 가느냐 하면, 세계적 기준 앞에 통일교회가 전부 다 뒤넘이치더라도 사탄세계의 지하에 들어가지 않았다구요. 지상에서 뒤넘이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까 사탄세계 이상 자기 부모와 땅을 사랑하는 마음, 애국하는 마음, 사탄세계 이상 고향을 사랑하고 사탄세계 이상 자기 종족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묶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잔치를 한 거예요, 잔치를. 전국적인 잔치를 금년에 했다구요. 탕자와 마찬가지예요, 탕자. 세상으로 보면 탕자예요. 작은 아들이예요. 집나간 작은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형님들이 환영 안 하면 벌받는 거예요. `아이구, 나가 돌아다니면서…' 딱 그거예요. 나가 돌아다녔는데 무엇을 위해 나가 돌아다녔느냐? 자기를 위주한 게 아니예요. 세상을 살리고 하늘나라를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대신해서 나가 돌아다닌 거예요. 그런 아들은 오히려 탕자가 아니예요. 나라에 없는 손님이요, 세계에 없는 손님이요, 하늘땅에 없는 손님으로서 찾아가는데 그 부락이 반대했다가는 벌받아요. 벌써 조상들이 앞장서서 모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모시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조상들은 사랑하는, 환고향하는 자기의 후손을 부모로 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지요? 그래서 조상 대신 혈통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지요? 그런 수를 갖출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 거예요.
그러니까 가인권 세계를 대해서는 영계인데, 영계가 하늘편을 중심삼고 아벨이 환고향하는 권내에 있어서 천사장권을 품고 돌아가는 입장에 선 아벨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 앞에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 악마는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빠른 시일 내에 통일교회화 운동이 벌어져요. 7년 이내에 완전히 자리잡는 거예요. 그럴 가망성이 있어요? 가망성이 있어요? 「예」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길, 지금까지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어떠했느냐? 전부 지하로 들어가는 길이었어요?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횡적으로…. 자기 고향의 모든 사람의 환영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환영받게 하려면 지금까지 그 조상들이 그 땅 위에서 사랑하던 그 사랑을 남겨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핍박이 없어요. 환영하는 데 있어서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의 향리에서 태어났던 수많은 충신열녀도 있을 것이고 애국자도 있겠지만 그 애국자 이상, 충신 이상, 열녀들 이상 하늘을 위한 사랑의 전통을 높은 자리에서 남겨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식구들이 금후에 환고향해 가지고 돌아가서 남겨야 할 전통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문화입니다. 알겠어요? 「예」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전부 다 이렇게 해왔으니 이제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열매를 땄으니…. 열매를 땄다구요. 복귀적 열매를 딱 땄으니, 그 열매를 딴 것과 같이 지방으로 후닥닥, 전국에 전세계에 거쳐간 것이 1988년시대라구요. 그것을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지상세계 사탄권은 멸망해야 돼요. 그늘 아래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소련이 무너지고 위성국가가 무너지지요? 더더욱이나 이번에 한국의 올림픽 대회 때문에 김일성의 모가지가 안팎으로 딱 끼워졌어요. 중공이 그렇게 되었지, 소련이 왔지, 쿠바까지 온다고 그러잖아요? 몇명 온다고 그건 밝히지 않았지만 말이예요. 모든 것이, 머리를 못 들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었다가는 이놈의 자식들 뭐 거기에 대해서…. 지금 민민투, 자민투 내가 금을 그어요. 그래서 이번에 무슨 대책을 세웠느냐 하면 지금 현재 학사교회을 중심삼고 지령을 내리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총칼을 들고 싸우게 한 거예요. 가인 가인끼리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전환시기가 한국을 중심삼고…. 재미있지요? 월남도 지금, 월남이 아니라 버마가 사회주의 국가 아니었어요? 자유세계에 돌아오는 거예요. 버마가 돌아가기 때문에 한국 김일성을 중심삼고 이북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월남이 문제 되는 거예요. 태국과 전부 다 연합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중공이 그렇게 되고 소련도 지금 그렇게 되잖아요? 소련이 자유물결을 중심삼고 전략적인 면에서 위장전술을 했지만, 그러다 보니 자유풍조의 위성국가, 동구권 위성국가가 완전히 자유세계와 같이 되었어요. 여기에 폴란드 같은 것은 전부…. (녹음이 잠시 끊김)
요때 이 한국 정부가 내 말만 들으면 사는 거예요. 축복 올림픽 대회를 한번 하자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예요. 거 할 만한 일이지요? 「예」 그래 여러분도 좋겠지요? 「예」 (웃음) 아 아, 왜 그래? 시집가고 싶을 때가 있지요? 「예」 여자들도 젖이 밋밋하던 것이 살이 생기고 근질근질 하다구요. 그러면서 생리작용이 벌어지고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여기 멘스 안 하는 여자들 있어요? 그건 여자가 아니예요. 시집도 못 가요. 죽은 여자라구요. 물로 말하면 썩은 물이라구요. 멘스 안 하는 여자들은 앞으로 축복 때 나타나서는 안 돼요. 누굴 망치려고! (웃음)
자, 이러니까 좋은 때가 왔어요, 나쁜 때가 왔어요? 「좋은 때가 왔습니다」 좋은 때가 왔다구요. 그래 좋은 때가 왔는데 여러분은 뭘해요? 여러분 뭘하는 거예요. 「향토학교…」 대한민국 사방에 지금 뭐, 예순 세 개라고 하든가 예순일곱 개라고 하든가? 몇 개예요? 「일흔두 개입니다」 예순일곱 개란 말을 들었는데? 「좀 늘어났습니다」 응 그래? 백 개 채워야 돼요.
선생님은 종적 기준에서 탕감복귀를 했지만, 여러분은 횡적 기준에서 세계적 고통길을 터놓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적인 고통권을 전부 다 터서 갈라 가지고 하늘이 통할 수 있는 직통길을 닦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세계를 중심삼고 터놓아야 돼요.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인은 환고향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일족에서부터 세계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싸움을 해야 돼요. 그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은 종적인 기준에 있을 때였기에 핍박을 받고 했는데, 여러분은 환영받는 입장에서 그 일을 못 할 거예요? 환영받으면서 그 일을 할 거요, 못 할 거요?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일을 작년부터 시작했거든요? 그래 작년 나갈 때하고 요즘을 비교해 봐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문선생님이라고 할 뿐만이 아니라구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문총재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하는 것 아니지만 말이예요. 내가 요거 요거 밤톨 대통령 하겠나요, 밤톨 대통령? 안 그래요? 아, 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될 텐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내가 나 닮은 사람을 대신 대통령을 시키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남미니 구라파니 전부 다 나 대신…. 불란서도 르팽을 대통령시키려고 하고, 영국도 구상을 해 가지고 대처 수상이 이번에 수상이 되는데 내가 다 협조했다구요. 이번에 미국 대통령 되는 것도 내가 아니면 큰일나요. 이번 공화당 대회 하는 것도 전부 다 우리가 주도해 나가는 거예요. 부통령 선출하는 것도 우리가 지원을 해주고 말이예요.
그래서 부시를 내가 미는 거예요. 부시(bush)하게 되면 관목인데, 부시가 아니라 푸시(push;밀다)예요. 부시에 강점을 주니 푸시가 되는 거예요. (웃음) 누가 푸시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푸시하는 것을 잘 받아들이면 그 푸시한 목적지에 올라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관여하게 되면 그때서부터 부시는 민주당보다 올라가는 거예요. 까꿀잡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대통령 선거 지령을 내가 여기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나가 가지고 그 백악관 배후에 전부…. 내가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 중의 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 모르지요? 그 레이건 1차에 대통령이 된 것이 나 때문에 된 겁니다. 내가 손을 안 댔으면 안 됐어요. 그걸 알지요. 그래서 2차 때에도 내가 도와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부시를 밀어 달라고 나한테 사람을 보내 가지고 `제발 부탁합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좋으면 삼키고 쓰면 뱉어 버려? 너의 치하에서 내가 댄버리가 웬 말이야?' 하고 후려갈기고 그다음에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 `사죄를 하고 짐을 풀고 나가겠습니다' 하고 약속을 하길래 `그래? 이놈의 자식 보자' 했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저 뿌리 깊은 맥 가운데는 친화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친화전쟁이라는 말은 없지요? 통일전쟁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이고,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말 믿어져요? 「예」 나하고 약속을 한 거예요.
노대통령도 전에 나하고 약속을 했다구요. 그런데 내 말을 안 들어요. 그랬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라구요. 지금 엉망진창이 되지요? 안 된다구요. 지금 남북국회회담이니 뭐니 하고 있지만 아이구…! 북괴 아이들 가만 보니까 어림도 없거든요. 자기들 생각에는 우습게 뭐 고위층에서 연결된 몇 사람 화합대로…. 아니예요. 저것들은 새빨간 무우가 되어 있어요. 빨강 무우가 되어 있다구요.
빨강 무우는 안에는 하얗지요? 이건 닌징(にんじん;당근)이 되어 있어요. 빨강 무우는 껍대기만 빨갛지만, 이건 안팎이 빨개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에야 알아 가지고 야단났다고 해서 사상무장을 해야 되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이러다 보니 요즈음 내무부에서 `극우는 죽었는가'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책자를 10만 권을 만들어 놓았다고 정치권에서 평민당의 김대중이 반대를 했단 말이예요. 여당이 들이 쳐버려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 쳐버려야 돼요. 내가 책임지고 쳐버릴 거예요.
민주화가 누구를 중심삼은 민주화예요? 무신론적 민주화가 아니예요. 유신론적 민주화입니다. 민주화라는 것이 본래가 신을 중심삼은 평등이론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무신론적 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위장 전술 앞에 춤추어 나가는 건 안 됩니다. 위장 전술법을 통해 민족을 기만하는 이런 패들은 내가 죽더라도…. 정의 앞에는 대담하고 용맹스러워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정의의 결혼을 할 거예요, 불의의 결혼을 할 거예요? 「정의의 결혼이요」 정의의 아들딸을 낳을 거예요, 불의의 아들딸을 낳을 거예요? 「정의의 아들딸이요」 어디에 가서 결혼을 하고 어디서 애기를 낳아야 그런 아들딸을 낳아요? 「아버님한테요」 아버님이 무슨 아버님이야? 너희 썅간나들 내가 알 게 뭐야? (웃음) 아버님 소리 듣다가 내가 망했다구. 아버님이란 말 듣다가 감옥살이하고, 아버님이란 말 듣다가 내가 고생을 죽도록 했어요. 아버님이란 말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하지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사탄세계, 변한 세계의 종자로부터 태어났으니 결과가 전부 다 변하는 거예요. 그저 좋다고 헤헤헤헤,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뭐 선생님을 위해 죽고 살고 다 하겠다고 그저….
저 장박사도 모르지. 하긴 곰같이 우직스러우니까 모르지. 이제는 늙어 가지고 다 써먹은, 행차 후 나발같이 되어 가지고 와서 저러고 있으니…. 「아직도 많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 종자 다 받지 않았어? 이제는 씨 다 받고 껍데기밖에 없잖아요. 심어 봤자 거기에서 싹이 나오겠나? 그러면 못쓰는 거지 뭐, 거름으로 쓸 수밖에 없잖아. 선생님 말이 맞나요, 장박사 말이 맞나요? (웃음) 이 녀석들 왜 웃노? 누구 말이 맞아? 「아버님 말이 맞습니다」
옆에 아버지가 있어도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하나님 앞에 `우리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나쁩니다. 우리 아버지 안됐습니다. 불쌍한 아버지 용서해 주소'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효자예요. 무슨 뭐뭐뭐…. 나이 많은 책임자가 좋아요, 젊은 책임자가 좋아요? 아, 말해 봐요. 젊은 책임자가 좋아, 나이 많은 책임자가 좋아? 「젊은 책임자요」
여러분 젊은 신랑이 좋아요, 나이 많은 신랑이 좋아요? (웃음) 점점 어려워져요. 부모도 젊은 부모가 좋아요, 나이 많은 부모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젊은 색시를 얻었어요. 아 저 어머니 아직까지 젊잖아요? 안 그래요? 「예」 나는? (웃음) 그때는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나이 많은 데는 내가 나타나고 말이예요. 그렇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도 나이 많은 신랑 얻는 것도 괜찮아요. 또 나이 많은 색시를 얻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연령제한이 없어요. 여러분 스물여덟 살 하면 서른여섯 살 난 사람, 6년 7년 많은 사람과 할 케이스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스물다섯 살 이상 손들어 봐요. 남자들 말이예요. 없어요? 그럼 스물다섯 살 손들어 봐. 「남자들은 군에 갔다 왔기 때문에 나이가 많습니다(장기근 박사)」 아 글쎄 묻잖아. 스물다섯 살 이상 손들라니까, 남자들. 많네! 그럼 스물여섯 이상, 스물일곱 이상, 스물여덟 이상, 스물아홉 이상, 서른 이상. (웃음) 거기 장가 안 갔나? 「6천가정입니다」 6천가정이야 빼야지. (웃음) 서른살 이상이 두 사람인가? 한 사람인가? 더 없어?
너 서른살이지? 너 서른여섯 살, 서른일곱 살짜리까지 색시 얻어 줘도 싫다고 하면 안 돼. 응? 「……」 왜 대답을 안 해? 그런 준비 했어? 응? 통일교회 아들 중에 제일 맏아들이 누구인가? 곽정환! 우리 축복가정 중에서 말이야. 「김원필씨입니다(곽목사)」 김원필이 맏아들인데 김원필이 색시가 몇 살인지 알아? 「여덟 살 많습니다(곽목사)」 8년이야, 8년. 형님들이 다 그러고 있는데 졸개 새끼들이 뭐 이렇게…. 알겠어요? 「예」 삼십이라고 한 너보고 물어 본 거야. 이름이 뭐야? 「윤종관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인가, 교인 아닌가? 식구인가, 식구 아닌가? 「식구입니다」 식구가 왜 그래?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7년, 8년은 한 케이스예요. 난 물어 보지도 않아요. 몇 살인지 물어 보지도 않는다구요. 벌써 얼굴 보면 알거든요. 물어 보면 뭐, 시시하게 시간 들어가게. (웃음) 1초에 한 쌍씩 묶지 않으면 큰일나요. (웃음) 아, 왜 웃어? 벌써 1초면 결정해요. 내가 결정하고 그다음에는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오는 거야 뭐 저 대문 밖에서 쓱…. 아, 사진 보고 결정하는 데, 만나기는 결정만 되면 3개월 후에도 만나고 그런다구요. 그것도 못 만나 가지고 결혼할 때를 1년이고 2년이고 기다리고 있는데 뭐. 색시들 못 만나고 남편들 못 만난 패들이 있다구요. 결정하는 거야 뭐 1초나 걸릴 게 뭐야?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여러분 어머니나 아버지는 시집 장가 보내려면 일생 동안 따오기 신세 되어 꿍꿍하잖아요? 그러니까 문선생 하는 걸 배워야 돼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보면 안다구요, 도깨비 새끼인지 개 새끼인지 미친 녀석인지.
내가 좋지 않다는 패들은 가만히 두고 보면 좋지를 않아요. 좋지 않다는 패들이 자꾸 하겠다고 하면 한 몇 쌍은 해줘요. 탕감해야지요. 세상에 좋지 않은 패들도 구원하려면, 동서남북을 위하려면 그런 사람도 있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가정에는 별의별 패가 다 있어요. `저거 틀림없이 과부 되겠구만' 하는 것을 알면서도 해준다구요. 과부를 탕감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또 과부 될 텐데, 몇 번 과부 될 상 한 번 과부가 되는 신랑을 얻어 주면 그거 행복이지요 뭐. 안 그래요?
여러분 너트하고 볼트하고 맞지 않는 것을 갖다 맞추면 어떻게 되나요? 「빠개져 버립니다」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는 것을 갖다 맞추면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간다구요. 전부 다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 볼트 너트와 마찬가지예요. 이빨이 맞는 네지(ねじ;나사)는 암만 작더라도 갖다 끼우면 맞는 겁니다.
세 바퀴 네 바퀴 다섯 바퀴 돌아갈 때까지 맞으면 그건 그대로 근근히 살아가는 겁니다. 그러나 한 바퀴에서 바가(ばか;도가 지나침)돼 가지고 사고가 날 것은 잘못하면 죽어요. 그건 맞는 말이예요. 결혼을 잘못하면 죽는다구요. 사랑이 골수를 통하여 흘러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뼛속을 통하여 흘러가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이 고깃덩어리를 통해 흘러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죽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보면 궁합이라는 게 있지요? 그렇다고 내가 궁합을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요전에 유명한 관상장이, 사주 잘 보는 이미향인가 하는 사람,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유명했다구요. 그 사람이 자기는 아무리 노력해서 궁합을 봐야 하루에 세 쌍 하려면 코피를 쏟고 이래야 되는데, 문총재는 하루에 몇백 쌍을 하는데도 그 모든 것을 갖다 보니 어쩌면 그렇게 잘 맞출 수 있느냐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걸 보고는 `문선생은 공자의 선생이다'라고 책에 써 놓고 갔다구요. `문선생은 공자님의 선생이 되는 분이다'라고 자기의 중요한 책의 첫 장에 기록한 거예요.
자기는 죽을 힘을 다하여 그렇게 하는데, 보지도 않고 척척척척 맞추는 것이 어쩌면 이렇게 죽을 사람들, 과부, 홀아비 될 사람들을 피해 가지고 했느냐 이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 찾아도 못 찾을 사람, 이 사람은 틀림없이 3년 이내에 죽을 사람인데 아들딸도 없을 사람인데 결혼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살아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는 것 같아요. 누구한테? 「아버님한테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한테 선생님이 좋다 할 때는 좋은 거고, 나쁘다 할 때는 나쁜 거예요. 선생님이 여덟 살 때부터 중매서는 놀음을 했다구요. (웃음) 사진 보고 그랬다구요. 아니예요! 벌써 내가 집어던지면 그건 안 돼요. 사진을 갖다 보여 주게 되면 말도 안 하고 집어 던져요. 그러면 벌써 틀린 줄 안다구요. 좋다 할 때는 그냥 놔두고 말이예요. 그런 경력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인간들의 행복의 길을 가릴 줄 알기 때문에 나라의 행복, 세계의 행복을 가리지, 보통 사람 같으면 그렇게 하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된다 하면 되는 거예요!
이거 1988년이 역사적인 전환시라는 것을 쭉 얘기하다가…. 곽정환이, 그런 얘기 들었나? 「예」 언제 들었나? 그전에도 얘기했던가, 내가?
벌써 복귀의 길을 가면서도 시작한 거예요. 요즘에 내가 말한 내용을 죽 찾아 보니까 1천 9백 7십 몇 년도 78년…. (녹음이 잠시 끊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걸 어떻게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보통 사람과 달라요. 가만히 있어도 입이 말한다구요. 말하는 것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통 인간세계의 말을 하려면 혓바닥이 말려요. 여러분들도 척 말해 보면 어떤 패들인지 안다구요. 알겠어요? 말이 순순히 나오고 말이예요, 말이 기뻐하며 나간다구요. 말이 안 나가면 말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욕도 하지만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메워지는 거예요. 욕이 나쁜 게 아니예요. 부모가 욕을 하고 매를 때리고 나서는 그 자식이 아파하는 이상의 고통을 받는 거예요. 책망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신 책임을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법을 전부 전수해 주는 거예요. 옮겨 주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누구 데려오면 큰일난다고 한다구요. 미친 자식들이예요. 상처받을까봐? 상처받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죽는 거예요. 일대 수십 명의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자기 선조들이 해방받을 길을 막고 있다는 겁니다.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나보고 `선생님 이렇게 얘기하소'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구. `나오셔서 이런 말씀 해주면 좋겠습니다' 해서는 안 된다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이 딱 선포하게 되면 하늘땅이 그리로 통해서 가게 되어 있지 딴 데 가래도 안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된다 하는 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큰일을 하는 것입니다. 되는 겁니다.
내가 뭘하는 걸 전부 다, 우리 통일산업 만드는 것도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유협회장 같은 사람도 영계에 가서 탄식할 겁니다. 선생님이 수택리에 공장을 만들어 놓고 하루에 세 번씩 왜 다니는지 몰랐지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보다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내가 망우리 공동묘지를 넘어 다니면서 `여기 죽어 넘어진 수많은 애혼들이 있지만 너희들이 이 땅을 사랑하고 이 민족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내 전통을 받아야 된다' 하면서 다녔다구요. 내가 만드는 공장은 작지만 앞으로 이 공장이 세계 공장을 전부 다 인도할 수 있는…. 철새들이 대양을 건널 때는 인도하는 대장이 있다구요. 그 대장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철새들은 그 한 마리의 코치를 받아 가지고 생명과 모든 것을 맡기고 대해(大海)를 왕래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렇다구요. 한국 역사가 지금까지는 비운의 역사였지만, 이제 천운이 찾아오는 거예요. 1978년서부터 아시아에 운세가 오는 거예요. 그래 일본이 세계적으로 등장하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서 한국은 일본을 타고 나가는 겁니다. 일본의 모든 기업은 한국에 전수 안 해주면 안 돼요. 그렇잖아요? 한국이 전두환 시절부터 일본 것을 그냥 가져온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해와는 전부 다 없어요. 섬나라 일본의 금은보화가…. 천운이 섬나라에 머물지를 않아요. 대륙 중앙 복판에 가 머물러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천운과 바다의 운세와 육지의 운세가 연결되는 것이, 해양문화와 육상문화가 연결되는 곳이 반도예요. 반도가 반드시 문제예요. 전 시대에 강을 중심삼은 곳도 그렇고, 해양, 바닷가를 중심삼고 발전한 것도 그렇고 전부 이동을 하는 데는 반도지역을 중심삼고 이동해요.
이태리 같은 나라가 역사 이래 세계 문화세계에 있어서 전통을 아직까지 죽 남겨 가지고 법이라든가 하는 모든 문제들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준을 전통으로 남기고 있는 것은 반도문명이었기 때문입니다. 로마 교황청도 반도에 있었기 때문에 대륙과 통할 수 있고 해양과 통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아시아를 보게 된다면 한국은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일본은 여자의 음부와 같이 생겼다구요. 태평양을 방어한…. 딱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일본이 갈 데가 없다구요. 미국에다 전부 땅을 사고 그러지만 아니예요. 만주에다 사고 시베리아에 사야 돼요. 자기들이 샀다 해도 선생님의 이름을 따라서 하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다 만들어 둬도 인수해야 돼요. 천지이치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알고 보게 되면 다 가는 길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루트가 있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에 때가 왔어요. 한국에 때가 왔다구요. 이제 운동경기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내가 신문광고를 낼 겁니다. 한국에 와서 한국 여자나 한국 남자를 얻고 싶은 사람은 통일교회가 그 일을 해줄 테니까 관심 있는 사람들은 신청하고 가라 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 신문에 한번 내라구요. (웃음)
이번에 외국에 선교 나갔던 사람들하고 두 사람씩 올림픽촌에 가 가지고 매일같이 맥콜을 갖다 주고, 그들이 필요한 필수품, 한국 물건도 사기를 원하면 사 주고 말이예요, 또 데리고 다닐 수 있는 마이크로버스를 한 50대 준비해 가지고 죽 서서 삼위기대를 만들어 150개, 그 이외는 전부 묶어도 되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운동경기를 안 할 때는 전부 다 혼자 가서 낮잠을 자야 되거든요. 갈래야 갈 데가 없다구요. 못 나가게 하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우리 단체가 책임지게 되면 그걸 전체 해 가지고 전부 다 구경을 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그걸 하려고 한다구요. 한국과의 잊을 수 없는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맥콜을 자기 나라 선수들에게 갖다 먹이는 겁니다, 매일. 자기 나라 사람인데 뭐. 그래 가지고 운동선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증명서 하나 해 달라고 해서 하면 24시간 언제든지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곽정환이, 그거 준비하지? 「예」 일단은 일화 네임(name;이름)이 통과를 해 가지고 먹어라 먹어라 마셔라 마셔라 하는 거예요. (웃음) 이래 놓으면 코카콜라 못 먹어요. 한국을 그리워한다구요. 맥콜 맥콜 하면서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선교부를 통해 가지고….
운동하는 사람은 더더욱이나 청량음료나 건강 음료가 필요한데 맥콜 이상 좋은 게 없거든요. 코카콜라 같은 것은 독약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다 화학약품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방부제 같은 것도 몸에 나쁜 거예요. 이건 뭐 모든 면에서….
「여기에도 맥콜 좀 보내 주세요」 아, 그런 거 아니야. 「맥콜 갖다 놓았습니다」 맥콜은 점심때나 먹자구, 바쁘니까. (웃음) 「점심때 됐습니다」 아니야! (웃음) 내 얘기도 안 끝났는데 뭐. 이제 욕을 하고 정신이 들게 해 놓고 점심을 먹어야지. (웃음) 지금은 초반전이야. (웃음) 그래 여러분이 싫다면 뭐 맥콜도 먹이고 다…. 그러면 나도 편안하지 뭐. 「아닙니다」
이제 언제 선생님 만나 보겠나?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내가 잘 안다구요, 여러분의 마음. 내가 여러분한테 와 보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지금 맘대로 다니지를 못 해요, 8월부터 9월까지는.
청파동 교회도…. 지금까지 주일날에는 언제나 내가 얘기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종교 지도자라는 사람이 주일날 설교를 안 하면 빵점이예요, 그래서 오늘은 대신 여러분을 만나서 얘기하는 겁니다. 대신 탕감한다 생각하고 말이예요. 부끄럽지 않게. (웃으심)
그러니까 선생님 만나기 쉽지 않잖아요? 그렇지요? 「예」 내가 지나가다가도 얼굴을 척 보면 알 거라. 안 그래요? 여러분 있는 데 한번 방문해 주면 좋겠지요? 「예」 부락 사람들도 달려와 가지고 문총재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문총재 얼굴이라도 보지 않고는 죽을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지금. 동물원의 원숭이 같으면 맘대로 가서 볼 텐데 한남동의 성 같은 집에서 살고 있으니, 또 수위를 대놓고 지키고 있으니 가서 만날 수도 없고, 또 만나 주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뭐라고 여기에 초대하겠나요? 선생님 만나고 싶다는 사람 중에는 왕을 해먹던 사람들도 내가 오라 하면 벼락같이 날아올 사람이 수두룩하다구요. 그거 알아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뭐가 대단하다고…. 봐야 뭐 햇내기들, 귀에 피도 안 마른 것들 말이야. (웃음) 세상도 모르는 것들, 세상 모르잖아요? 한 가지밖에 모르잖아요? `어떻게 좋은 신랑, 좋은 각시 얻을꼬' 그것밖에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웃음)
대학 나와 가지고 제일 염려하는 것이 뭐냐 하면 취직보다도 선결 문제가 어떤 상대를 얻어 갈까 하는 것이예요.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취직이야 왔다갔다할 수 있지만, 결혼은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거기에 목을 매고 있지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그렇습니다」 싫다는 사람은 그만두라구요. 그걸 내가 알고 있는데 뭐. (웃음)
내가 요전에 문씨들을 불러다가…. 문씨네 딸들이 통일교회 교인이고 교회에 다 다니지만 말이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저 배밭집 문장로와 청평 문장로는 선생님의 사촌이라구요. 사촌이면 할아버지가 같은 할아버지이고 아버지가 형제이기 때문에 다 한 집에서 자랐다구요. 그런 패들이니 얼마나 가까워요! 그런 집의 아들딸이 다 자라고 있는데…. 내가 오촌숙이예요. 오촌숙(五寸叔) 하게 되면 한 집안 아니예요? 한집안이기 때문에 그들이 못살고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내가 길러 줘야 되는 거지요, 문중의 의리로 봐 가지고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그 아들딸들이 누구인지를 몰랐다구요. 축복받는 데서도 그 딸들을 전부 다 해주다 보니…. 그거 참 역사예요. 전부 다 외국 사람하고 해줬는데 말이지. 해주고 나니까 그들이 조카뻘이 되더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사장 형제도 그렇고, 그다음엔 큰 문장로 작은 문장로, 작은 문장로는 교포를 얻어 줬구만. 모르고 다 그렇게 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무책임해요? 이번 때가 환고향하라는 때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문씨 일패를 전부 다 모여라' 해 가지고 전부 다 한번 모여 봤지요. 떼거리가 많더구만. (웃음)
그럼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라. 환고향해라' 한 그때서부터 문씨 아들딸을 여러분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나요, 여러분을 문씨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나요? 「문씨 아들딸이요」 어때요? 지금 때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아벨권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복귀하는 시대예요. 세계사적인 전환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할 시대이기 때문에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고향 사탄들이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잔치떡을 얻어먹은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에 걸려 가지고 선조들이 반드시 영계에서 몇천 배 몇만 배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런 줄 모르고 보통 떡인 줄 알고 떡 한 개 먹었는데 그것이 복떡인 줄 몰랐지요. 그렇잖아요? 잘못 먹으면, 약 들어갔으면 죽지요? 이거 사는 떡인지 모르고 먹었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환고향했기 때문에 세계의 통일교회보다 자기 종족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게 그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보다도 자기 일족을 더 사랑해서 일족의 왕이 되라 그거예요. 다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기반이 벌어져야만 민족적 메시아가 설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 기반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남한 전체가 종족적 메시아권…. 예수와 마찬가지예요. 예수와 마찬가지라구요. 요셉 가정하고 사가랴 가정, 두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지 못했거든요. 연결시키지 못하고 거기에 반대가 벌어졌기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원수가 된 거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그러나 지금 통일교회 시대는 이러한 종족적 기반이 벌어졌기 때문에 원수가 아니예요, 아벨이 전부 다 장자권을 복귀한 자리에 갔기 때문에, 부모를 모신 장자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장자는 차자의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반대로 장자가 희생할 때가 온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 사람들이 이제 여러분을 섬겨야 되는 겁니다.
사실 지금 내가 면단위까지 교회를 지으려고 하지만 그건 내가 짓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일족을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지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들이, 가인들이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정성들여 가지고 여러분을 장(長)으로 모실 수 있는, 제사장으로 모실 수 있는 지방 교회를 누가 지어야 된다구요. 「문중이요」 문중(門中)이 지어야 돼요, 문중이. 여러분이 짓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은 장자권을 복귀했으니, 장자로서 하늘 앞에 피해를 입혔던 역사적인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아벨이 제사장 노릇을 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아벨을 장자권을 복귀한 장자로서 모셔 가지고 장자되는 문중은 아벨적 자리에서 역사적인 수난길을 재탕감하는 길로서 전수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교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은 어떻게든 돌아가서 말씀을 통해서 교육만 하게 될 땐 여러분의 일족이 여러분을 스스로 모시게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그거 알겠나? 똑똑히 알아야 돼. 「예」 곽정환이도 곽씨 문중이 전부 다 곽정환이 말 잘 듣나? 「예」 거 해야 되겠어. 호령을 해야 돼. `나는 문총재의 사돈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문총재의 말을 안 듣는 거와 마찬가지요' 하고 호령해도 괜찮아.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필요한 말들을 다 해라 이거야. (웃음) 그건 속이는 것이 아니예요. 구해 주기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물에 빠져 죽을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 여편네가 곱게 입고 가는 치마를 벗겨 가지고 그것을 찢어서 노끈을 꼬았는데 그게 모자라거든 속옷까지 벗겨서 꼬아 잇고, 그래도 모자라거든 팬티까지 벗겨서 여편네는 물에 차넣고 끄나불을 만들어 가지고라도 사람을 살리는 것은 의로운 것입니다. 거기서 자기 일신의 수치를 능가하고…. 그런 남편이라면 `저게 저게 왜 저래?' 그러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는 그다음 벗을 걸 준비해야 되는 겁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필요하다 할 때는 김일성이 며느리로 시집가라 하면 가야지 별수 있어요? 갈 거요, 안 갈 거요? 「갑니다」 그래 내가 축복을 해주면서 남편이 있는데도 가라고 보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테야? 「아버님 뜻대로 해야지요」 아버님 뜻은 무슨 아버님 뜻! 여러분이 아버님 뜻인지 무엇인지 모르잖아. (웃음)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할 테야?
내가 여러분을 팔아먹으면 어떡할 테예요? 나라 때문에 팔아먹고, 세계 때문에 팔아먹을 때는 그건 공물이예요. 공적인 생활로 비참하게 찢겼으면 만민이, 4천만이 그가 죽은 날을 기념하는 겁니다. 일생의 모든 귀한 것을, 생활을 다 파괴시키고 말이예요, 일신을 전부 다 거름삼아 갔다면 그것을 나쁜 것이 아니라 성녀로 취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로.
죄 있는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 알아요? 그런 말 알아요? 「예」 살인강도들, 세상에서 제일 인종지말인 이런 사람들이 감옥에 있지만 특공대로, 나바론 같은 영화를 보면 딱 그거라. 특공대 요원으로 선출되어 가지고 일국의 운명을 구원해 냈다면 그들은 뭐예요? 「애국자」 애국자예요. 언제 여러분들 이북에 보낼지 몰라요.
현재 위성국가에 선생님 이름을 따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선교사로 나가 있잖아요? 그런 거 알아요? 「예」 중국에도 수십 명이 가 있어요? 위성국가에 전부 안 간 데가 없어요. 다 가 있는 거예요. 그들이 이번 올림픽 때 얼마나 오고 싶겠어요. 한국과 경제적 유통이 벌어지게 되면 내가 대번에 돈을 보내 줘 가지고, 그 길을 열어 줘 가지고 후원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늘에 있어 가지고….
여러분은 지금 백주에 활동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은 자랑할 것 하나도 없어요. 원수의 포위망 가운데서도 하늘의 명령을 듣고 자기의 책임분담 소행, 그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을 걸고 날이 가면 갈수록, 해를 보고 부끄러워하고, 자연을 보고 부끄러워하고, 달을 보고 부끄러워하고, 별을 보고 자책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식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한국에서 향토학교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기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러분 간첩 같은 생활을 한번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왔어요. 선생님은 수첩이 없어요. 기록을 남기지 않고 살아 왔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활동한 것도 아무 기록도 없어요. 게릴라 전쟁을 하는 거예요. 필요한 건 전부 머리에다 집어넣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진 미국정부가 나를 때려잡으려다가….
전체를 문총재가 지도하고 명령하는 것을 알거든요. 그야 물어 보니까 지시를 하지요 뭐. 책임자가 되려면 사무실이 있고, 전화가 있고, 기록책이 있을 텐데 사무실도 없고, 전화도 없고, 비서도 하나도 없어요. 그게 무슨 책임자예요? 그건 미국 사람들에는 안 통하거든요. 그러니 걸래야 걸 수가 없지요. 이렇게 하면서 큰 싸움판을 전부 다 이끌어 나온 겁니다.
게릴라전이예요, 게릴라전. 선생님이 무슨 기지가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기지가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선생님의 기지가 되어 있어요? 향토학교가 전선이, 싸울 수 있는 발판이 됐나요? 앞으로 싸울 수 있는 발판을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고 나라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발판을, 필요로 하는 발판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발판이 됐나요? 안 됐잖아요? 필요 요건에 부합할 수 있는 스스로의 가치를 백주에 천하에 드러내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아무런 기준도 안 되어 있는 것 아니예요? 미안하구만요.
말을 듣고 보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안 됐기 때문에 내가 협조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협조는 무엇을 협조해 주느냐? 여러분이 일하는 데 반대받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협조해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옛날에는 나가 가지고 얼마나 향토학교하고 유치원…. 향토학교가 뭐예요? 향토 유치원도 못 했어요. 코 흘리는 애들을 전부 다 목욕시켜 주고, 얼굴에 코딱지가 붙은 걸 어머니와 같이 닦아 주고 그러면서도 반대받았어요. 그런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비하면 여러분은 너무나 호사예요.
대학들 다 나왔지요? 「예」 그때는 대학이 뭐예요. 중고등학교 나오고도 전부 다…. 가 가지고 바라보던 눈, 그 산골짜기에 가 가지고 들을 바라보고 산을 바라보고 얼마나 한숨짓고…. 남들은 전부 다 편하게 가는 인생행로를, 자기 뜻대로 가야 할 길을 찾아가는데 우리들은 왜 뜻길에 들어와 가지고 탕감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고 말이예요. 탕감도 잘 몰랐지요. 그러면서도 거름더미를 자기의 누울 자리로 삼고 말이예요, 소외양간을 저녁에 새울 수 있는, 요즘으로 말하면 캠프, 홈같이 생각하고…. 그런 생활이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과거의 형님 누나들 가운데에는 많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와 같은 비통한 눈물….
또 선생님도 그때는 비참했어요. 감옥에 들낙날락했다구요. 전도요? 문총재가 어디 가서 말이나 해요? 말만 했다가는 전부 다 몽둥이를 들어 가지고, 뭐라 할까요? 마적단 같은 취급을 받았다구요. 그런 환경, 제일 나쁜 환경이었어요. 이제는 그래도 부락의 뜻 있는 젊은이들이 울타리를 넘어서 찾아와 가지고 우리들과 동조할 수 있고, 기관에 있는 뜻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을…. 과거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회개하고 용서받기 위해서 자기의 지나친 과거의 사실들을 만회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풀기 위하여 여러분을 동정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족의 회생길이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생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값진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제일 어려운 고생을 시키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냐? 민족이, 옛날에 전부 다 반대하던 사람이 한을 풀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하나의 조건적인 기반으로서 팔도강산에 만든 것이 향토학교의 전통임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을 누가 천대한다 해도 선생님 이상 천대받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제일 비통한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따르겠다고 맹세하고, 참선생님이 아니면 죽겠다고 맹세하던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 가는 걸 좋아하고, 내가 쇠고랑을 차고 법원에 들락날락하던 걸 비웃던 것이예요. 그러한 비참상은 누구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일 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이 죽음길로 몰아내고 말이예요. 그러한 배신의 서글픈 석양길을 생애를 통해서 걸어왔어요.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런 것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앞으로 2세들 앞에 남겨 줘야 돼요. 2세들이 자라고 있는 거예요. 2세들에게 그들이 본되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비판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뜻을 알았으니 그들이 모르는 것을, 내가 그 골짜기를 메워 주고 길을 닦아 줘야 할 책임이 있으니, 순응의 도리와 충절의 도리를 세워 가지고 그들을 편안히 모셔 갈 수 있는 충직이가 되겠다고 준비하는 이런 시련도상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를 보게 되면 선생님이 중심이지요? 하늘 왕궁의 중심이예요. 하늘나라의 왕족의 중심이 이 땅 위에 지금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엔 지금 왕궁이 없다구요.
역사 이래에 그러한 분별을…. 내가 이 평면도상에 있어서의 한 시대에 있으면서 한 문화권에, 한 종족적 기반에 있어서 이런 사실을 맞았다는 것이 역사적이예요. 더욱이 젊음이 꽃피려는 청춘시대에 자기 있는 모든 정열을 불태워 가지고 그들이 갈 수 있는, 그들을 위할 수 있는 전통적인 역사의 인연을 중심삼고 자기가 그 조건 제시를 해서 역사적인 자료가 된다는 사실은 지극히 귀한 것입니다. 황금을 주고 사겠어요? 세상 보화를 주고 살 수 없어요.
역대 우리 조상들의 모든 한을 여러분이 처해 있는 그것을 통해서 풀 수 있는 소원의 한 분수령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바라보면서 사모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숙연한 자리라구요. 찬 방에 눕거들랑 그 찬 방이 사랑하는 민족애의 방이 되고, 배고픈 자리 같은 데서…. 민족애를 찬양하는 것은 배고픈 자리에서예요.
선생님이 서울에서의 학생시절에, 여러분 같은 연령 때에는 점심을 안 먹고 살았어요. 이식주의(二食主義)예요. 왜? 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배고픈 사실을 알고…. 부모님을 알려면, 부모님의 심정을 알려면 배고팠던 사연을 잘 알아야 합니다. 배고팠던 부모의 역사가 있으면 배고팠던 부모의 사연을 알아야 돼요. 배고픈 자리에서 그 부모에게 효도 못 한 자신을 탄해 가지고 배고픈 그 시대에 효자 될 수 있는 내 스스로를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울이 그때는 추웠어요. 요새는 더워졌다구요, 사람이 많이 살기 때문에. 영하 17도를 오르내렸어요. 지금은 사람이 많지만, 그때는 서울 시민이 50만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 추운 겨울에 15일 동안 방에 불을 안 땠어요. 불을 안 때고 살았다구요. 찬 방에 살면서도 효자는 효자 놀음을 해야 돼요. 찬 방에 모신 부모의 그 서글픈 심정을 품고 하늘땅을 걸어 사랑하지 못하는 불충을 회개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늘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가깝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모본단 포대기를 습기찬 방에 며칠씩 깔고 자다 보니 다 습기가 차 가지고 누웠던 자리가 그냥 그대로 판에 박아지더구만. 장판장에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 판에 박아지대요. 그런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때 선생님이 일기로 많은 시를 썼던 책이…. 일기를 매년 썼던 거예요. 일기를 하루에 한 편씩 썼어요. 그때 그 책이 있으면 여러분이 통곡할 수 있는 재료가 많을 거예요. 왜정 때에 조사 대상이 되어서 그 일기가 신문받을 때 문제가 됐던 것을 알기 때문에 일기를 안 썼습니다. 절대 그런 흔적을 안 남겨요. 사진까지도 찍기를 꺼려했던 겁니다. 그 1970년도…. (녹음이 잠시 끊김)
형님 동생의 역사를 보면 부모님과 형님 동생이 교단적으로 민족을 넘고 환경을 넘어서…. 지금 그렇잖아요? 도(道)와 도가 지역적으로 전부 분립되어서 투쟁하는 이런 환경에서 우리는 민족 이념을 가져 가지고….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이 하던 이상 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환고향을 해 가지고, 자기들도 세계의 심정적 뿌리인 여기에 연결시켜 가지고 본향 땅까지, 자기 고향 땅까지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길이 열리게 되고, 심정의 길, 심정의 대해에 흘러 들어갈 수 있는 지류로서 남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이 지내던 모든 것을 기념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저 범일동 산골짜기에 가서 축대를 쌓고, 요즘엔 다 없어졌더구만. 축대를 쌓고 형편없이 불쌍한 그 자리에서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다 흘렸어요. 그 비통한 역사적 시대에, 민족 이념이 갈 데 없는 원망의 그 한계선에서 태평양 바다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그 방파제가 된다는 입장에서 민족을 대표해 기도한다는 심정을 가지고 혼자 그 외로운 길을 개척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본부교회 같은 데서는 선생님의 심정을 모른다구요.
그 세계의 마음을 가려 가지고 숙연한 자세로서 전통을 전수받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같은 은사의 줄에 인연되는 것은 그러한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앞으로 후손들이 여러분을 찾아와 가지고 `우리 조상이 이러이러한 사실이 있었다' 하는 것을 알고 천년 만년 기념할 수 있는 한 지역을 남기는 이러한 것을 개척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랑스러운 겁니다. 천년 만년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을 바라기 때문에 정성을 다하고, 자기가 거기에서 찢기고 핍박받고 그러는 일이 있는 것은 좋은 거예요.
내가 일본 식구들을 지금도 고생시키고 있지만, 일본의 한 처녀, 우리 여자 식구 한 사람이 뜻길을 알고 나서는 7년 동안 환드레이징을 했어요. 자기 몸뚱이가 살아 있는 한 몸뚱이까지 제물로 바쳐 가지고 헌신, 충성을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몸뚱이가 살아 있는 한 무엇이라도 바치고 싶은 마음에 사무치는 자신을 깨달아 가지고 무얼 했느냐?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전부 다 뜻을 위해 바친 것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청춘시절, 여자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싶겠나요? 일본의 호화로운 문화세계에서 살고 있는 그 환경권 내에서 초조하게 환드레이징을 하면서 누구 하나 동정하지 않고 손가락질하는 환경을 지내 나오는 것만 해도 참기 어려운 것인데, 거기에서 고통길을 자원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옷을 갈아 입지 않았어요. 특히 내의를. 고생하는 일본 여자들 가운데서 내의를 내가 제일 오래 입는 여자가 되겠다 해서 7년 동안 내의 하나를 가지고 입었어요.
땀을 흘리고 입다 보니 구멍이 뚫어지면 깁고 또 깁고 해서 입은 거예요. 그리고 목욕을 안 한다 이거예요. 다른 사람이 목욕을 하는 것을 못 봤다 이거예요. 이상하다 이거예요. 목욕은 안 하는데 빨래는 한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 내의를 누구한테 보일 수 없다 이거예요. 꿰매고 또 꿰매고 또 꿰맨 그 옷을 말이예요. 그 내의를 벗고 벗고 것을 볼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 내의를 입고 목욕을 하러 들어갈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내의를 빨면서 목욕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연상했느냐?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입던 옷이라든가 내의를, 3년 반 동안 입던 내의, 이불솜을 빼고 전부 기념품으로 남기려고 했던 것이…. 그게 전부 누더기지요. 그게 연상되더라구요.
자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일을 시킨 장본인이 됐어요. 그런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한두 사람이 아니예요. 위성국가에 나가 전도하던 사람은 사형을 당한 사람이 있어요. 언제 사형된다는 그 날짜를 보고받았다구요. 그런 일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런 책임자라구요.
부모는 자식들의 신세를 지는 게 아니예요. 정적인 신세를 지는 게 부모가 아니예요. 정적인 짐을 자식들한테 짊어지워 놓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하면….
또 선교 나갔다가 순교한 사람도 있잖아요? 그의 처가 살아 있고, 그의 아들딸이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살아 있으면서 선생님이 잘살고 있다고 하면서 원망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원망의 대상이 될까봐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민족에게 빚을 지는 사람이 민족의 추앙을 받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전부 저주의 굴레를 만듭니다. 역대 대통령들이 전부 주권을 가지고 나를 반대했지만 반대한 문총재는 지금 그렇게 안 되어 있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게 알고 선한 사람들이 가는 길….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전부 다 향토학교를…. 그 향토학교라는 말이 처음 나온 말이지요?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보면 학교가 많습니다. 국민학교도 있고, 중고등학교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있지요? 그 가운데 향토학교가 있어요. 그 향토학교는 형편없어요. 그렇지만 난 그렇게 안 봐요. 여러분이 밤을 지새워 가면서 움직이는 것은 지금까지 월급을 받고 가르치는 국민학교 선생이라든가 중고등학교 선생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땀을 흘리면서 장사해 가지고 가르치려 하고 말이예요. 일화가 많아야 돼요.
옛날에 전도 다닌 사람들은 동네에서 10리 안팎에서는 소문이 나니까 20리 이상 50리까지 가서 노동을 해 가지고 교회를 운영한 거예요. 그것을 3년, 4년이 지난 다음에야 알아 가지고 동네가 통곡하면서 회개하고 말이예요. 그런 일도 있다구요.
그 불쌍한 사람들의 어머니가 되고, 누나가 되고, 오빠가 되고, 형님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일념을 다해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가누어 주는 것이 천리의 도리예요.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세계에서나 영원히 그 도리는 부정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들과 전부 비교하는 거예요. 돈 많고 잘사는 집 사람들이 가만히 보니까 자기 아들딸도 다 대학을 나오고 그랬지만 그런 일을 하래도 못 할 텐데 저 사람은 1년, 2년 누가 보든 말든 여전히 한다 이거예요. 1년, 2년, 몇 년을 누가 보는 사람 없어도 그렇게 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부터 머리 숙이고 아들딸…. 가문마다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생 같은 연령의 사람도 그렇고 유치원에 다니는 연령의 애들도 그렇고. 향토학교 학생들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면, 전부 그러한 감동을 받으면 그들이 어려운 향토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동조하게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동조권이 횡적으로 점점점점 번져 나가는 거예요, 불붙듯이. 알겠어요? 감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것이 앞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1년이 가고, 2년이 가고, 3년이 가고, 4년이 가고, 10년이 가고, 20년이 가도록 그 자리에서 그렇게 해봐요. 여러분이 거기에 어머니로서의 동상이 설 것입니다. 아버지로서의 동상이 설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이 부락에 사랑을 심기 위해 봉화가 된 분이다. 그 자체가 불꽃이 되어 가지고 피는 불은 이분밖에 없을 것이다' 하고 마음 마음에 산 교훈의 제1세가 아니고 제2세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없더라도 그 마음 자체는 제2세에게 남아 영원히 역사를 끌고 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감옥살이 한 것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나를 위해서 감옥을 갔다면 무슨 가치가 있겠어요. 아무 가치가 없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갔다는 사실을 두고 보게 된다면 미국도 원수지만, 미국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들의 뼛골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그 이념이 여기서부터, 아시아인을 자기 부모와 같이 존경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사람들을 형님 누나와 같이 가까운 자리에서 사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싹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은 해방의 싹이 거기에서 트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댄버리를 나온 지 3년밖에 안 되었는데 말이예요. 기념식을 하면서 예를 갖추어 가지고…. 나는 없더라도, 나는 지나갔더라도 그 지난날의 사상은 남아 있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애국심이라는 것은, 애국자라는 것은, 그 나라의 그 사람은 간지 천년이 되더라도 그가 남긴 나라를 위한 사랑의 자취는 어느 누가 바꿔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에 애국한 그 사랑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국민을 수습하고 만국에 만년 연결시키고자 하는 것이 하늘의 뜻, 천의란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전부 다 이것이 귀한 자리라는 것을 생각하나요? 「예」
손대오, 오늘 안 왔나? 「지금 태국에 가 있습니다」 아, 태국에 갔구만.
`아이구, 선생님이 빨리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요? (웃음) 3년은 지나야 돼요. 몇 년째요? 「오늘이 2년 6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2년 6개월이 돼? 3년이 가까워 오는구만. 「예」 그래 3년이 되면 눈을 부라리면서 `선생님 도와주겠다고 했으니 도와줘야지요' 그럴 작정이예요? 「아닙니다」 3년이 30년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사랑의 세계는 거리와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겁니다. 3년 사랑을 그려 가는 사람이 될 것이 아니라 30년 사랑을 그려 가는 사람이 되라구요. `나는 3년 사랑보다 30년 사랑을 그려 가겠다. 1대 사랑보다도 3대 사랑을 그려 가겠다' 하는 후손을 남기면 그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내가 일생 동안 고생했지만, 내가 호화스러운 높은 자리에서 지금까지의 역사를 탕감하고 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을 남겨 두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하는 그 고생과 더불어 선생님이 높이 올라가는 그런 민족적 존경심을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서…. 환희의 한날을, 국가의 해방과 더불어 환희의 한날을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희망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해방을 맞이하고도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재탕감길을 가야 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길을 넘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 통치하에 있으면서 말이예요. 선생님이 고등학교, 중학교, 소학교 나온 녀석들이 어디…. 졸업할 때 선생님은 학부형이 전부 모인 자리에서…. 정주에 있는 그때는 보통학교지요. 큰 학교라구요. 경의선을 타고 가자면 평양 다음에는 정주예요. 정주에는 오산고등학교가 있어 이승훈씨의 전통을 받들어 가지고…. 정주에서 인물이 많이 났지요. 일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전부 다 차별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들이 깠다구요, 내가. 선생이란 것들 꺼떡꺼떡하길래 내가 느끼는 바대로 솔직히 들이 까버린 거예요.
요전에 우리 일본 마사회의 감독을 하는 사람이….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서 동창생이라는데 그걸 어떻게 믿나요? 그런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하이구, 졸업식할 때 나가서 그런 말을 한 사람이 됐기 때문에 상당히 요주의 인물이 되었었다'라고 말이예요. 그런 얘기를 하는 걸 보니까 사실이예요. 그래서 `아, 내 동창생이로구나' 그랬지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일본에 가려고 전부 다…. 원수의 세계를 알아야 돼요. 원수의 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도항증, 바다를 건넌다는 도항증이 있었어요. 전부 다 이승훈 선생을 통해 가지고 들이 공격해 놓았더니 문제가 됐다구요.
나는 누가 나를 도와주지 않았어요. 내가 전부 다 했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은 전부 개척이예요. 전부 개척입니다. 공부도 내 자력으로 했고, 성진 어머니와 결혼한 것도 내 자신이 했다구요. 들러리로부터 주례하는 사람까지 전부 다 내가…. 이호빈 목사라고 옛날에 중앙신학교, 지금 용인의 사회복지대학을 건립한 이름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신교로서….
그렇다구요. 자기들이 전부 다 번복을 하려면 그 세계의 권위 있는 사람을 다 훑어 버려야 돼요. 모든 면에서 이름이 있고 다 그랬기 때문에 잡아다가…. 평양에 가 가지고 잡아온 거예요. `날아오소' 해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개척이라구요. 이런 얘기는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일화가 많다구요. 그런 얘기 좀 해주면 좋겠지요? 「예」 배고파요? (웃음) 「아닙니다」 이거 타산주의자 각성시켜야 되겠다구요. 재미있는 얘기를 하니 밥 먹고 싶지 않다, 이런 소리를 하고 있다구요. 배고파요?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역사 이래 돈 주고도 못 살 그런 일이예요. 향토학교 중심삼고 후원회가 교수들이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전부 다 교수들 되어 있나요? 장박사는 그걸 해야 된다구요. 「많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다고만 하는 것보다 내가 만날 테니, 후원할 테니 일류대학 학생들을 찾아서 `집합!' 해 가지고, 명령해 가지고 잔치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환갑 진갑 대신 모여서 잔치 한번 할 테니 오십시오' 해 놓고 환드레이징을 해서 잔치하자고 그러라구요. 교수들하고 말이예요. 방학 때 왜 그런 놀음 안 하나요? 전부 하라구요.
여러분이 현재 백 곳을 중심삼고…. 이 향토학교를 지금 내가 기억하는 것이 백 곳 하게 되면 대략 2개 군에, 137개 군이니까 2개 군에 한 학교가 되는 겁니다. 한국에 대학교수가 얼마냐 하면 2만 7천 명이예요. 강사까지 하면 3만 명이 넘는다구요. 알겠어요? 3만 명으로 잡게 되면 백 곳을 중심삼으면 3백 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군에 150명이란 교수를 배후의 인물로 지방에 세워 놓았다는 논리라구요. 알겠어요? 향토학교 후원회의 요원들이 얼마냐 하면 교수만 해도 3백 명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 교수가 사는 부락에서는 교수가 그 부락의 왕초예요. 어느 부락 아무개 교수 하게 되면 그것이 다 이름있는 가문이라구요. 그렇지요? 다 존경받는다구요. 그런 교수들이 3백 명이 모였다면 여러분이 배후의 3백 부락을 마음대로 타고 다닐 수 있는 기반을 갖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그 한 부락에 몇 명씩 할까요? 백 명씩만 하자구요. 그 일족이 백 명씩만 되겠나요? 사돈의 팔촌까지 해보라구요. 삼천리반도에 다 걸려요. 백 명씩만 된다 해도 백 곳이면 만 명이예요. 만 명이면 그 가정 수가 다섯 사람이면 얼마요? 5만 명이라는 수가 연결돼 있다구요.
그러면 그 부락에 있어서 그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유지들을 다 묶으면 그 부락을 전부 묶을 수 있다구요. 그 면민 하면 면민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사돈의 팔촌이 다 되잖아요? 이웃 동네의 누구도 다 사돈의 팔촌이예요. 다 묶을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 집에, 지금 한 면이 인구가 얼마나 되나요? 「한 2만 명에서 3만 명 정도 됩니다」 그럴 거라. 한 읍이 1만 5천에서 2만 정도 되거든. 그러니까 그렇게 될 거야, 2만에서 3만, 그 3만 명 전체는 여러분의 활동무대예요. 그 3만 명이 향토학교를 돕자 해 가지고 1년에 만 원씩만 걷는다면 얼마예요? 3만 명이면 3억이 되는 거예요. 교수들만 해도 30명이니 30명이서 3천 명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삼천 명이 한 달에 만 원씩이면 얼마요? 3억이 된다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전부 다 향토학교의 모범적 청년이 됐다 할 때 집집마다 초대하여…. 점심때에 가면 밥 안 먹이겠나요? 지팡이 들고 쓱쓱 환갑집만 찾아다녀도 3만 집이 넘잖아요. (웃음) 생일 때만 찾아다녀도 먹고 남는다구요. 매일 닭다리 뜯기 바쁘고 소갈비 뜯기에 바쁘다구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다 일한 여러분은 국회의원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누구를 애국자로 보느냐? 앞으로 누구를 국회로 보낼 거예요. 지방자치제를 하게 되면 여기에 공이 많은 사람은 딴 나라에 가 있으면 모셔다가라도 세울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자기 동네에 나타난 참애국자들을 보았다 이겁니다. 그리고 이들은 제2의 이상적 아버지로 세우고 싶고, 제2의 이상적 어머니로 세우고 싶은 마음을 전면(全面)이 갖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전개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향토학교 아무개 선생 얻어간 신랑은 이 면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다 하게 되는 거고, 또 그 면에 있어서 제일 좋은 색시 얻어간 사람은 그 향토학교 선생님이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향토학교를 떡 해 가지고 교수님만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뭘할 것이예요? 교수가 자기 전도할 수 없거든요. 자기 생일날이면 모두 오라고 동네방네 북을 치고, 친척들에게도 초청장을 내 가지고 전부 모이게 되면 향토학교 활동 보고도 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향토학교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얼마든지 교육을 시켜요. `우리 선생님의 사상이 이렇고 선생님은 이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산 그분이 역사와 더불어 꺼져 없어질 줄 알았는데 세계가 전부 다 말려들어 오는 것은 하늘땅이 필요로 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실천하여 남긴 그 유물들이 만민의 추앙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그 그늘 앞에 모든 것이 수습되려고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 나라에서 추앙하는 선생님이 된 것이다. 그 선생님을 본받아 우리도 그 전통을 이 작은 지역에 실천하기 위해서 왔다' 하게 되면 그게 얼마나 숭고한 사실이예요?
그래 여러분이 닦아진 그 터전 위에 세계의 공으로서 세계적인 터전을 갖다 선생님한테 떡 세우면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대표가 되는 거예요. `아하, 저분들은 세계로 갈 수 있는 책임자들이구만. 저분과 하나되게 되면 서양도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도 못 갈 데가 없구만' 하는 소망을 주는 인물이 되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공부하지 말래도 할 겁니다.
또 젊은이들이나 유지들이 있게 되면 여러분이 얼마든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대학 나왔으니까 말이예요. 대학 다니다 하계방학 때 오거든 오라고 해 가지고 `우리도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있는데 사회에 나가서 이러이러한 일을 해야 된다' 하고 언니와 같이, 형과 같이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이 사회의 실정을 쓱 얘기해 주고 너희들이 지금은 모르지만 내가 아는 건 그렇다고,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 갔다는 사람 잡아다 놓고…. (녹음이 잠시 끊김)
거쳐가려면 다 하고 와서 나한테 인사 안 하고는 못 간다고, 선생들 안 오면 선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교장 선생님도 친구 아니예요? 교장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들도 친구 되고, 국민학교 선생들은 꼬붕과 같이 지시할 수 있어 가지고 그 학교에 가서 강의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향토학교가 그곳에 자라는 모든 아들딸들을 키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향토학교에 있는 사람이니까, 국민학교에 가 가지고 교육을 잘 못하면 가르쳐 줘야 돼요. 강의도 해주고 말이예요. 중고등학교에 가 가지고도 잘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야 된다 하고 새로운 길을 닦아 줘야 돼요. 얼마나 판도가 넓어요?
그리고 교장 선생님,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국민학교 선생까지, 지금 면이면 국민학교 선생이 얼마나 많아요? 많지요? 「예」 면에 국민학교 없는 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없지요? 국민학교 선생들이 친구 아니예요?
그다음엔 지서장, 면장이 친구예요. 그들을 오라고 해 가지고 잡아서 향토학교에서 무얼 하니까 와서 축사도 해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자꾸 얽어매는 거예요. 이래 놓고…. 교수들이 있으니까 좋다구요. 교수의 사촌, 친척 전부 다 잡아요. 그 유지들이 있으면 활동 판국이 얼마나 커요?
밥을 왜 굶어요? 왜 남같이 못 살아요? 거기에 지서장이 있으면 그 지서에 가서 방을 하나 내 달라고 해서 지서에서 살 수도 있고, 사장이 많으면 사장 집에 가서 `아, 집이 여러 채 있으면 제일 좋은 집은 당신이 살고 그다음 집은 나를 주소' 하는 거예요. 안 내주면 기합을 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수고하는 선생님을 푸대접했다가는 벌받아. 내가 지금 고등학교 선생 자격이 없나 뭐가 없나' 하는 거예요. 그때는 자격이 없더라도 자격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자격 다 있지 않아요? (웃음) 몇 개월씩만 과정을 거치면 전부 자격증 딸 수 있잖아요. 이럴 수 있는 자격자들이 와 가지고 이렇게 천대받고 다 이러는데 동네에 좋지 않을 것이 뭐냐고, 우리 떼거리가 많은데 우리 사돈과 당신과 몇 촌쯤 될지 아느냐고, 나는 다 알고 있는데 당신은 모르지 않느냐고 하면서 점심 한 끼 내라고 해서 점심을 얻어먹고 말이예요. 닭도 한 마리 잡아 달라고 하고,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국회의원 해먹지 맨손인 사람이 어떻게 국회에 나가요? 돈이 있어야지요. 돈벌 수 있는 준비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 국회의원 한번 해보지. 생각 없어? 「좋아요」 여자 교장 되고 싶으면 국민학교 교장 만들어 준다구요. 또 중고등학교 교장 되고 싶으면 틀림없이 만들어 준다구요. 지금 내가 각 도별로 중고등학교 있으면 사려고 해요. 왜? 향토학교 다리를 놓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원해요? 「예」 돈은 누가 내고? (웃음) 사긴 사는데 돈은 누가 내고? (웃음) 사긴 샀는데 돈은 누가 내요? 돈은 대한민국 국민이 내지 뭐. 없으면 그렇게 해서 사는 거예요. 남들은 뭐 날 적부터 돈 모아 가지고 나오나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돈보따리 차고 나와요? 나와서 활동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까 젊은이들은 그런 배포가 두둑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젊은이는 기백이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희망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가서 만나더라도 여자들은 군수 아줌마와 탁 친해 가지고 부려먹는 거예요. 경찰서장 아줌마와도 친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 거예요. 여자들은 뒷문으로 드나들어도 아무 지장 없지요? 「예」 내가 여자가 됐더라면 참 전도 많이 했을 거라. (웃음) 아,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남이 싫다고 하고 뺀질뺀질하고 꼬인다리를 하고 대가리를 젓던 것들을 잡아다가 심부름시키면 얼마나 멋져요! 정말이라구요.
이 장박사도 대가리 젓고 다니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맨 처음에는 통일교회 문선생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지 않았어? 「처음부터 그러지 않았습니다」 뭐가 그렇지 않아. (웃음) 그랬기 때문에 한동안 뜸해 가지고 그러지 않았어? 그러지 않았으면 내가 먼저 잡았을 터인데. 저 윤세원이가 문제야? 이박사가 문제야? 곰같이…. 이 양반은 곰 같은 성질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뺀질뺀질한 사람들이라구요. 이 양반은 어려운 거 있으면 몽둥이 가지고 두드려 패라 하면 패기도 잘 팰 사람이라구요. 벌써 써먹었을 텐데 대가리를 젓고 다녀 가지고…. 정년퇴직 해 가지고 여기 왔어요. 기분 나쁘다구요.
윤박사는 정년퇴직 안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윤박사가 잘못한 것도 세상 같으면 왱가당댕가당 벼락이 날 테지만 다 덮어 주고…. 내가 이제 출세를 시켜 주려고 해요. 대장 노릇 하고 있지요? 「예」
대통령들의 대장 노릇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훌륭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미연합기구를, 남미를 미합중국 모양으로 만드는 운동을 내가 하고 있잖아요? 이제는 헌법 초안도 만들어 가지고 진짜 그렇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의 애국자가 나라고 그래요. 지금 뭐 볼리비아 같은 나라의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해 소망이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전부 나한테 보고한다구요. 그래 `이놈의 자식들 이젠 보내는 것 그만둬라. 그만큼 도와줬으면 됐지, 언제나 손벌리고…. 거지 새끼가 어떻게 나라를 다스리느냐?'고 했어요. 사내가 사내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자주적인 능력을 키워 갈 줄 알아야 된다고 말이예요.
배포를 가지라구요! 응? 「예」 선생님은 여러분 같은 연령 때에 종살이 해먹겠다고 했겠나요, 뭘 해먹겠다고 했겠나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남북을 통일하고, 이 한국을 해방하겠다고 했어요. 아시아를 내 손아귀에 넣겠다고 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공부하고 처음 취직하려 한 곳이 어디냐 하면 하얼빈을 지나 가지고 해랍이(海拉爾)근교, 하이라얼 근처였어요. 거기에 취직하려 했었어요. 왜 그랬느냐? 소련 말을 배우고 몽고 말을 배우고 중국 말을 배우기 위해서였어요. 아시아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 뜻을 알고 나서는 뜻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숯을 굽는 것까지 다 배운 거예요. 광산에 동발을 세우는 일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니고 못 하는 게 없어요. 농촌이면 농촌을 통해서 이 길을 가고, 학자면 학자들 통해서 이 길을 가고, 어부면 어부를 통해서 세계로 간다구요. 그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일이 많지요? 「예」 잡복점이예요. 잡복점 알아요? 상점으로 말하면 잡화상이예요. 그것이 부분적인 것이 아니라 세계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내가 세계의 사람들에게 없는 사상을 갖고, 생각을 갖고 실천하기 위해서, 세계에 없는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게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그게 자연스러운 길입니다. 세계의 정상에 가겠다는 사람이 편안하게 가겠다 하는 건 도적놈이예요. 사기입니다. 남을 이용하고 가겠다니 사기지요. 자기가 골수를 파 가지고 기둥을 박고 가려니 어려움을 당하는 겁니다. 역사상에 어떠한 어려운 구덩이를 팠던 것보다 더 깊은 구덩이를 파고 기둥을 박겠다고 해야 합니다. 전부 재검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근본을 파헤치게 되고, 천리의 도리의 근본인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근본을 파헤쳐 나온 겁니다. 이것을 위해 탕감복귀라는 길을 뚫고 넘어 가지고…. 이것은 뭐냐? 사람으로서 제일 못 할 기반을 전부 다 기반 닦아 가지고…. 땅굴을 파고, 터널을 파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이제는 동서가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태평양에 땅굴을 파 가지고 미국이 환영하고 아시아가 환영할 수 있는 구멍이 뚫어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막혔던 것이 다 뚫어지는 거예요. 동서의 문화가 교류될 수 있고 말이예요. 그거 선생님이 실시하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종교의 벽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민족적 벽이 다 무너졌어요. 인종적 벽이 다 무너졌어요? 어떻게? 결혼을 통해서 다 무너지지 않았어요? 일본 사람도 우리 식구고, 미국 사람도 우리 식구고, 독일 사람도 우리 식구고, 짱골라도 우리 식구고 말이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예」 사촌보다 더 가까운 식구가 되었으니 여러분의 남편은 영국놈도 될 수 있고, 일본놈도 될 수 있고, 중국놈도 될 수 있고, 껌둥이도 될 수 있고, 노랑둥이도 될 수 있고, 흰둥이도 될 수 있고, 뻘겅둥이도 될 수 있고, 퍼렁둥이도 될 수 있어요. 오색인종이 다 신랑이 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이게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싫다면 너희들 좋아하는 데 가서 살아 봐.
보라구요. 한국 사람끼리 만나게 되면 어디…. 남들은 비행기 타고 서양에 쓰윽 왕래하고 사는데 `아이고, 우리 친척하고 부산 갔다 왔다' 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 동서간의 거리가 어떻게 됐느냐? 지금 미국이 만드는 초음속 비행기가 두 시간이면 여기까지 날아온다구요. 아침 먹고 여기에 출근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앞으로는 공로를 통하는 버스 값은 싼 것과 마찬가지로 공적인, 세계의 모든 인류가 세계를 돕기 위해 출근하고 움직이는 그런 인간들을 나르는 데는 세계 사람들이 세금을 내 가지고 싸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럴 때는 미국 가는 비행기 삯이 여기서 부산 가는 기차 삯보다 쌀지 몰라요. 알겠어요? 「예」 그런 시대가 오는데 `아이구, 우리 식구, 우리 남편하고 부산 해수욕장 갔다 왔어' 해요? (웃으심)
내가 미국의 보스턴에 좋은 장소를 많이 봐 놨다구요. 글로스터 그 옆에 가면 모래가 백모래예요, 백모래. 언제 죽어 갖다 묻히더라도 좋겠다 할 수 있을 만큼 좋아요. 아, 묻히려면 그 백 모래 가운데 묻히면 얼마나 깨끗하고 좋아요! 파고 파도 모래인데 이 땅 같은 건 생각이나 나겠어요? 그렇게 참…. 아침에 한번 나가면 저녁에 해가 지도록 돌아오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곳에 날아가 가지고 해수욕도 하고 말이예요.
자, 그런 말 하는 일족이 될 거예요, `아이구, 부산 갔더니 참 좋더라' 하는 일족이 될 거예요? 아이구, 똥물 같은 데 갔다 와서 말이예요. (웃음) 아이구, 구정물, 오줌똥물이예요. 요즘에 해운대에 가 보라구요. 똥물 오줌물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 있는 여자 남자들이 오줌을 변소 찾아가서 싸겠나요, 거기서 싸겠나요? (웃음) 그걸 알면 나 같으면 들어오래도 싫겠는데 거길 왜 찾아가요? 전부 다 똥물 먹고 오줌물 먹고….
애기들 세 살, 네 살까지는 거기서 똥을 싼다구요.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까지는 똥을 싸는 거예요. 그 안에서 똥을 싸 놓으면 고기들이 와서 주워먹지요 뭐. 그게 어디 뜰 새가 어디 있나요?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니까 잔 고기들이 더 많이 몰려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줌이야 먹었다 또 나오니까 오줌물은 그냥 남아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물은 어느 화냥년의 오줌, 무슨 도둑놈의 오줌, 별의별 사람들이 오줌통을 벌려 놓은 것과 마찬가지인데 거기에 들어가서 왱가당댕가당해요. (웃음) 아이구,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그런 데에 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보다도 쓰윽 세계를 ….
그때는 친척들이 많잖아요? 5대양 6대주를 건널 수 있는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떡 해 놓으면 이번엔 어디 가고, 이번엔 어디 가고, 하루씩 5년 만에 한 번씩….
자 말을 하더라도 누가 말을 듣겠나요? 한국 사람이 입을 벌려 말하겠나요? 어떻겠나요? 말을 못 하고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아이고, 세월 놓쳤구만. 나는 왜 이렇게 됐노? 문총재가 껌둥이 사위 얻어 준다고 하는 걸 반대하다 이렇게 됐구만' 한다구요. `아이구, 민족주의자 노릇 하다 이렇게 됐다' 하고 탄식이 겹겹이 쌓일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이제 10대만 거치게 된다면, 1대가 20년이니까 2백 년이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번식할지 알아요? 낳고 낳고 하게 되면 10대 이내에 세계 50억 인류보다 더 많아져요. 계산해 보라구요. 낳고 낳고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세계는 틀림없이 우리 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만 지나 가지고 여러분이 할아버지쯤 됐을 때는 여러분의 사돈의 팔촌 중에 미국놈이 없겠어요? 독일놈이 없겠나요? 일본놈이 없겠나요? 중국놈이 없겠나요? 5대양 6대주를 넘어 가지고 한 집안 울타리에 들어와 있는데, 사돈의 팔촌이 전부 다 알록달록한데 자기가 항의할 수 있어요? (웃음)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 아니예요.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깜둥이 빛도 좋아하고, 노랑빛도 좋아하고, 빨강빛도 좋아하고, 흰빛도 좋아해요.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닮았나요, 누구를 닮았나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닮았나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닮았나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닮아야지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도 색맹이 아니여야지요? 「예」 그러니까 깜둥이도 좋아하고…. 깜둥이 안 좋아하면 껌정 옷 벗어요. 눈깔을 빼버려. 전부 다 까맣지요? 머리칼 빼버려, 겨드랑이 털 뽑아 버려. (웃음) 빼면 큰일나지요? 뭐 껌둥이 싫어요?
요전에 누가 그러더라? 만나다 보니 흑인에 대한 매력이 점점점 높아 가더라고. 한국 사람들의 특색이 어디 있어요? 가만히 봤댔자 멀뚱한 것밖에 없거든요. 요거 그늘에서 비쳐 나오는 그 빤짝거리는 눈은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방에서 속삭이는 사랑스러운 그 사랑의 빛이 울려 나오듯이 아주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또, 햇빛에 비치는 빤질빤질한 피부는 참 매력적이라구요. 나도 그렇게 느꼈어요. 곽정환이는 그런 것 못 느꼈을 거라, 둔해서.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전부 다? 선생님도 한 3주일만 태양이 내려쪼이는 알래스카에 가서 태양을 쬐니 새까매집니다. 흑인 사촌쯤 되는 것은 간단한 거라구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햇빛이 내려쬐는 데 있으면 그렇지요 뭐. 저 북극에 가 있으면, 얼음 바닥에 가 있으면 하얘지는 거지요. 뭐 그런 거 아니예요? 여러분은 전부 중앙 지대에 있으니 노란 황인종이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하는데 사랑의 강도가 작은 것도 아니예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의좋은 부부는 동산의 모든 짖던 개도 그들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새들이 전부 천성을 통한다면 미국 사람끼리 사는 것하고 미국 사람과 아시아 사람이 사는 것을 보면….
개들이 볼 때도 그래요. 동네 개들도 검정개도 있고, 노랑개도 있고 흰개가 있는데 이 동네에 사람들은 우리 같은 녀석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가만히 보니 저 앞 동네에는 까만 사람과 흰 사람이 같이 살아요. 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 `우리 친구다!' 한다는 거예요. 새들도 그렇잖아요? 새들도 그렇고, 소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렇고, 다 그렇지요? 그런 거예요.
그렇게 다 섞여 사는데 왜 사람만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은 그런 의식을 벗겨 버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물어 보고 흑인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흑인하고 안 해주고, 흑인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흑인하고 해주는 겁니다. (웃음)
아까 내가 기백을 가지라고 했지요? 사나이 기백! 배포를 가지라는 거예요. 희망을 가진 배포다 이거예요. 기백이 뭐예요? 기백이 내려가는 생각이예요, 올라가는 생각이예요? 「올라가는 생각입니다」 올라가는 생각이예요. 올라가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 황인종은 황인종 사는 세상이라 하고, 백인종 사는 세계라 하고, 흑인종 사는 세계라 하고…. 정서적인 것은 백인들보다도….
여러분 씨가, 땅에 묻힌 씨가 깜깜한 데서 자라겠나요, 밝은 데서 자라겠나요? 「깜깜한 데서요」 땅에 묻혀 있으니 밝겠어요, 어둡겠어요? 「어두워요」 씨를 심어 가지고 꽁꽁 밟던가요, 들쳐 놓던가요? 「밟아요」 왜 밟을까요? 기후와 온도의 변화를 느끼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옛날에 그걸 연구하면서 `왜 꽁꽁 밟을까?' 했다구요. 기후 변동에 동화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땅의 온도에 부합될 수 있는 온도를 따라 생명의 싹이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얼마나 깜깜해요? 얼마나 숨가빠요?
애기들이 뱃속에 있을 때 밝을까요, 깜깜할까요? 「깜깜해요」 얼마나 깜깜할까요? 기가 막히게 깜깜하기 때문에 눈을 감고 있어요? (웃음) 생명은 깜깜한 데서 시작하는 겁니다. 밝은 데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지극히 깊은 사랑은 깜깜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밤에 많이 하나요, 낮에 많이 하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의 생명의 씨를 심을 때 밤에 심었어요, 낮에 심었어요? 「밤에 심었습니다」 봤어요? (웃음) 그러니까 보지는 못했지만 `이치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봤어?' 할 때는 `헤헤헤' 하고 웃지 말고 `이치가 그렇지 않소?' 할 때는 웃지 않아요. 그렇게 대답하라는 거예요. 「예」 생명은 밤에 발발하는 겁니다. 발발한다고 해서 발랑발랑 기어 나온다는 말이 아닙니다. (웃으심) 새로이 힘차게 뻗어 나온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사랑도 밤사랑과 낮사랑 중에 어떤 것을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은 낮사랑을 좋아하니까 산만해요. 산만한 사랑이예요. 집중적 사랑이 아니예요. 밤사랑 하게 될 때는 집중이 돼요. 여자 손을 만지더라도 찾아가야 되거든요. 그래 찾아가서 만지는 게 좋아요, 보고 생각 없이 만지는 게 좋아요? 얘기해 봐요. 사랑하는 남편이 더듬어 가지고 만져 주는 게 좋아요, 그냥 그대로 이렇게 습관적으로 만져 주는 게 좋아요? 더듬어 주는 게 좋은 거예요.
밤에는 더듬는 거예요. 더듬지 않으면…. 깜깜한 방에 자는 여편네 얼굴을 만지고 싶으면 더듬어야 되거든요. 머리부터 더듬어 가지고 눈은 이렇게 생기고, 코는 이렇고 말이예요. 그리고 어깨는 이렇고, 팔은 이렇게 생기고, 가슴은 이렇게 생기고, 궁둥이는 이렇게 생겼으니 `아이구, 요거 내 색시구나'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내 색시를 생각해 놓아야 그다음에 사랑의 기운, 플러스 마이너스가 발동하는 겁니다. 그래, 자기를 전부 더듬어서 사랑해 주는 게 좋아요, 그냥 그대로 하는 게 좋아요? 어떤 거를 원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 아, 이치적으로 생각해 봐요. 어떤 게 좋아요? 「더듬어 사랑해 주는 거요」
둘이 사랑할 때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보는 게 좋아요, 안 보는 게 좋아요? (웃음) 「안 보는 거요」 새들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봐도 잘 하는데? 사람이 귀한 것이 그거예요. 밤에도 사랑하고, 낮에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맘이 맞으면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모든 생명의 기원은 밤이예요. 벼라든가 모든 곡식이 자랄 때 낮에 많이 자랄까요, 밤에 많이 자랄까요? 「밤에요」 밤에 많이 자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흑인들이 사랑의 깊은 골짜기에 있다면 그곳이 그늘진 곳일까요, 밝은 산꼭대기일까요? 사랑의 골짜기가 깊을까요, 높을까요? 「높습니다」 깊고 높은 겁니다. 높은 곳이 하얀 곳이라면 깊은 곳은 새까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에 가서 사랑의 안식처라고 쉬나요, 깊은 데에 가서 숨어 박혀 있을 때에 안식처라고 쉬나요? 어떤 곳이 안식처예요? 높은 데예요, 깊은 데예요? 「깊은 데요」 알긴 아는구만. 이렇게 볼 때 사랑의 보금자리는 깊은 자리이기 때문에, 깜깜한 곳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흑인은 사랑의 정서적 폭이 깊다 이겁니다.
나를 사랑해 준다 하면서 좋아하나요, 사랑했던 느낌을 좋아하나요? 어떨 것 같아요? `아이고, 우리 모양 좋은 남편이구나!' 하고 좋아해요, 사랑의 느낌을 가지고 좋아해요? 「사랑의 느낌이요」 그렇게 되면 남편의 얼굴이라든가 하는 것을 다 초월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느낌을 가진 그 자극이 제일 크기 때문에 첫사랑의 남자가 잘났든 못났든, 여자가 잘났든 못났든 그 느낌의 첫 길이기 때문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거예요. 느낌 가지고 사는 거예요.
사랑은 공평하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시대나 그런 힘을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시대에나 환경을 초월해서 발발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사람이든지 좋아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어떨 것 같아요? 영계에 가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없어지겠나요, 있겠나요? 응? 「있을 것 같아요」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영계에 가서는 어떡하겠나요? 거기는 마음으로 다 통하는 세계예요. 누구든지 벌써 보게 되면 자기가 높은가 낮은가 대번에 알아요. 여기같이 교만이 필요 없어요. 재까닥 압니다, 물결같이 물과 같아요. 수위가 높으면 흘러가지요? 받아야 될 것을 알아요. 낮으면 벌써 받아야 될 것을 알고, 높으면 주어야 될 것을 알아요. 자연적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높고 낮은 차이를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벌써 높으면 자연히 내가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낮으면 자연히 받으려 하고요. 그게 이상하지가 않아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나는 한국 사람인데 낮은 심정의 사람이고 하나는 높은 심정의 서양 사람…. 한국에서 제일 먼 나라가 어디인가요? 그 나라의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같은 심정의 입장에서 만났다 할 때는 어떻겠어요? `아이구, 한국 사람하고 서양 사람은 틀려 교류가 안 돼' 그러겠나요? 아니예요. 그것은 동서고금을 초월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도 서양 사람으로 안 보여요. 동양 사람도 동양 사람으로 안 보입니다. 사랑으로 보게 될 때는 하나입니다.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든 어떤 사람을 대하든 자유롭게 우러날 수 있는 세계가 영계예요. 무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사람이 웃는 데는 무엇을 보고 웃어야 되느냐? 사람이 웃는 것이 좋지요? 무엇을 보고 웃어요? 돈 보고 웃어야 돼요? 책 보고 웃어야 돼요? 그다음 권력을 보고 웃어야 돼요? 무엇을 보고 웃어야 돼요? 「사랑」 사랑 보고 웃어야 돼요.
그러면 사랑은 어떻게 돼 있나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가 필요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남자 여자 둘이 화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 여자 둘이 화합한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아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이니만큼 원리적으로 남성은 하나님의 일성(一性)을 분배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일성을 완성한 실체입니다. 또 여자는 하나님의 다른 일성을 받아 가지고 남자의 상대성을 실체화한 일성의 실체입니다. 그 둘은 갈라졌지만 갈라진 게 아니예요. 반드시 만나야 할 운명이예요. 필연적 운명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과 못 만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될 때 남자는 이렇게 되고 여자는 이렇게 되어야 되겠나요? 아니예요. 반드시 사위기대면 사위기대에 있어서 길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된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남자 수직된 사랑과 여자 수직된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접촉됩니다. 그런 논리가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뻗어 나온 사랑이 길이 둘이예요. 삼각으로 가는 길과 사각으로 가는 길, 어느 것이 이상적이냐 할 때 삼각으로 갈 때는 이상적이 아니예요. 자기가 내려온 것과 마찬가지로 사각으로 가야 돼요.
이 길을 가려면 남자 여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왜? 아들딸이 없으면 저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동서남북의 문이 다 열리지를 않아요. 비로소 자녀까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창조하셨던 하나님과 같이 여러분들도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실체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하나님이 아담을 보고 기뻐하신 것같이 여러분 부부가 아들을 낳아 가지고 이뻐하고 귀여워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해와를 지어 놓고 기뻐하시던 것같이 자기들이 딸을 낳아 놓고 기뻐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게 타락했기 때문에 정도가 낮아요. 타락하지 않으면 정도가 완성까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들은 모른다 하고, 아들이 어머니를 모른다고 하는 일이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적 이론에 있어서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기 위한 본성적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와 자식, 자식이 부모를 위하는 마음이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전부 다 분립된 역사시대에 왔기 때문에 모든 것이 분립돼요. 부부와 부모가 전부 다 분립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분립하고 자식과 부모가 분립하고, 어머니와 할아버지가 분립하고,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분립하고, 전부 분립해요.
그것이 알맹이를 중심삼은 싸움의 시대가 오게 되면 끝날이예요. 그것이 지금의 세계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세속적인 민주주의라 해 가지고 하나님을 떠나서 동물적인, 전부 다 인간적인 개체의 행락주의에 도취한 주의가 세속적 인본주의예요.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향락을 찾아가는 거예요. 말초신경, 요거예요, 요거. 인간의 심신이 동화되는 전체 화합적인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말초신경의 만족을 위한 놀음을 하다 보니 그것도 언제나 할 수 없어요. 왜? 언제나 남자 여자가 그러다 보니 부대조건이 많아요. 그러니까 마약이 필요한 거예요, 마약.
그러한 자극적인 것을 취하는 자리를 필요로 하니 그런 것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자유롭게…. 그러다 보니 비용이 많이 들어요. 사회적 여건이 복잡한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마약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에 마취되는 것은 마약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그런 생활 할 자신 있어요? 자, 여러분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 여자나 남자나 본성이 있지요? 여러분의 본성의 방향이 어디에 귀결점을 맞춰 놓아야 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것이 여러분의 본성의 귀결점이예요? 「아니요」 그것이 본성이 아니예요. 놓으면 찌그러져요. 쭈글쭈글해져요. 본성은 딱 놓으면 달라붙어요. 팽팽한 거예요.
수직이라면 전부 다 요것같이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은 90각도 수직이라면 몸뚱이는 수평선이 되어야 됩니다. 90각도 수직인 것을 잡아 누르면 어디가 불룩해지나요? 힘을 주어 수직을 이렇게 냅다 누르면 어디가 불룩해져야 돼요? 같은 힘을 받는다면 어디가 제일, 안팎을 죽 하게 되면 어디가 힘을 받나요? 「가운데요」 가운데예요. 딱 가운데, 수평선으로서 넓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힘을 많이 받으니까요. 또 잡아당기면 어디가 힘을 많이 받나요? 「가운데요」 가운데입니다. 가운데가 힘을 많이 받아요. 힘이 주고받는 것이 가운데이기 때문에 가운데를 중심삼고 연결돼요. 수직은 가운데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으면 인간에게 하나님이 누구예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에게 하나님, 창조주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는 누구냐? 참부모는 우리 인간의 부모님들을 대신할 수 있는 참된 자리에 있는 분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본성의 종적인 하나님의 자리, 사랑의 그 부모의 자리 앞에 횡적으로….
이 부모를 늘려도 가운데가 늘어나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창조함으로 말미암아 기반이 확대되거든요. 확대를 하다 보니, 이렇게 하다 보니 어떻게 됐느냐? 이 수직으로서 빚어진 것이 남자는 오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딱 갈라놓은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딱 이성성상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도 전부 다 수직을 갈 수 있는 남자, 수직을 중심삼은 마음, 수평을 중심삼은 몸뚱이가 되어 있다 이겁니다.
왜 수직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수직 기준은 언제나 맞춰야 되기 때문이예요. 왜 수평이 되어야 하느냐? 언제나 수평을 맞는 것이 이상형이예요. 수직을 통해서 하나님이 밀고 당기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중앙에서 벌어지니 그 중앙을 연결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수직선 앞에 수평선이었더라 이거예요.
수평선은 동서남북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수직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수평선은 360도예요. 그래 수평선의 대각선이라는 것은 언제나 중앙을 통하지 않고는 수평선의 대각선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중앙선을 통해야 돼요. 절대적 요건이예요. 알겠지요? 「예」 절대적 요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를 중심삼은 이것이, 전부 다 횡적 기준은 세계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높기를 원하고, 몸뚱이는 많이 갖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 몸은 세상을 잡으려 하고, 수평선을 잡으려 하고, 마음은 하늘땅을 잡으려 한다구요. 그런 욕망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제일 높기를 바라고 제일 크기를 바라지요? 그게 어디에서 나오느냐?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크고 높음이 내 것이 되느냐 하는 문제, 소유권을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필연적 요건이예요. 그것이 모든 인간에 필연적 요건인데,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할 때에 그건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상속권을 가질 수 있어요. 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확대 창조성을 지닐 수 있어요. 확대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사랑은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요 수직이 같지요? 같지만 요것이 동위권에 있어요. 종적인 자리와 횡적인 자리가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놓아도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 북쪽의 것을 갖다가 요 쪽에 갖다 놓아도 맞고, 요걸 갖다 여기에 놓아도 맞고, 아무데나 갖다 놓아도 맞아요. 어디나 다 통한다 이거예요. 무엇이? 사랑을 중심삼은 종횡의 기점이. 어디나 맞아요.
그래서 그러한 이념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본래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은 같게 되어 있는 것인데 종적 기준의 사랑을 접할 수 있는 종적 기준에 선 마음을 통해서, 횡적 기준에 선 몸을 통해서 종횡의 사랑을 결집시킬 수 있는 본성의 인연을 따라 태어난 것이 오늘날 남자 여자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부 맞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부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종적 횡적, 여자의 종적 횡적 재까닥 재까닥 맞게 된다구요. 여기 이 각도는 이렇게 되고, 전부 다 이퀼(equal;같은)이예요. 이퀼이지요? 「예」 그래 이 이퀼을 바꿔 끼워서 맞추더라도 다 맞아요. 떼어서 맞추더라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사랑입니다. 사랑에서만이 전부….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볼 때 인간에게는 종적인 최고의 것을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욕망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도 욕망이 있지요? 「예」 전부 다 세계 대통령 되고 싶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지요? 「예」 그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예요. 나라도 세계적 나라를 가지고 싶지요? 「예」 그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그 사실일 수 있는 사실의 소유권의 판도를 확장시켜 가지고 소유할 수 있는 자각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을 본성은 아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욕망은 끝이 있느냐, 없느냐? 답변을 해봐요. 끝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끝이 없어요? 욕망이 직선작용을 한다면 이건 자꾸 소모되는 건데? 끝이 없는 게 아니예요. 끝이 있어요. 종적 기준도 올라갔다가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손짓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은 가운데가 굵어야 돼요. 알겠어요? 가운데가 왜 굵어야 되느냐? 전부가 이렇게 원형을 그리니까 자연적으로 그러게 되어 있어요.
종적인 것이 돌 때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돌면서 종적인 자체에서는 이렇게 도는 거예요. (손짓으로 설명하심)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통하게 되면 여기에 반응 정도가 수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기를 예로 들자면 그런 면에 공식이 있다구요. 다 이렇게 법칙이 있다구요. 이 수직이 통하게 되면 반드시 종적인 것을 향해서 전개하게 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이 그래요. 완전한 횡적 기준에는 완전한 플러스적 대응력이 우주 가운데서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종적 기준이 있으면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자연히 힘이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도 움직이는 것 같지만 이렇게도 움직이는 거예요. (손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반응극이 생긴다구요. 이렇게 극이 있는 거와 동시에 여기 동서에 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이론은 이 우주 원칙의 모든 것에 통해요. 그래 종횡을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는 내적이니 외적이니 하는 이것이 수수작용을 못 하게 될 때는 존재적 기반이 우주 가운데 형성이 안 돼요. 축이 없으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축이 있다구요. 모든 것이 지금 그렇지 않아요? 이 우주도 전부 다 축을 중심삼고 돌지요? 달도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도는 데는 그냥 돌지를 않아요. 그랬다가는 그건 파괴요, 혼란이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사랑의 부모,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우리 자신도 태어난 것입니다. 양심은 종적인 나라는 겁니다.
또, 몸뚱이는 뭐냐 하면 횡적인 세계의 모든 상속을 이어받기 위한, 사랑의 횡적 확대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 힘의 본질도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의 그 구성요건을 근본적으로 이어받은 종적 기준이 양심이요, 횡적 기준이 뭐라구요? 몸뚱이예요, 몸뚱이.
그 둘이 공명을 합니다. 공명한다 이거예요. 공명 알지요? 여기 주파수가 같게 되면, `땅' 하게 되면 이게 우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마음을 딱 두드리면 몸뚱이는 자동으로 울리게 되어 있고, 참된 사랑으로 완성된 아담 해와가 되게 되면 하나님이 자동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작용은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그런 작용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하면 설명을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은 종횡을 연결한, 영원히 동반시킬 수 있는 내적 성품에 교류할 수 있는, 상하 전후를 엮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은 위로는 하늘을 엮을 수 있고, 아래로는 땅을 엮을 수 있고, 옆으로는 오른쪽을 엮을 수 있고, 왼쪽을 엮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후 좌우 상하를 엮을 수 있는 것이 사랑의 힘이더라.
사랑에 의해서만이 원만해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지요? 가화(家和)가 뭐예요? 무엇이 이렇게 해요? 사랑에 의해서만이 만사성(萬事成)이 될 수 있어요. 일리가 있는 말이예요. 그런데 설명을 못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면 우주를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고, 동위권, 동참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사랑하게 될 때는 재창조역사가 벌어져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을 가까이 하게 되면 점점점 가까워지는 거예요. 요즘에는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안 대해 주지요. 옛날에 초창기 때는 열두 살에서 80세까지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그래도 치워 버리고 선생님 보고 싶어서 운다구요. 새벽이 되면 문을 열고 언제 날이 밝겠노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늙은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사춘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남자가 남자를 보고 싶어서 우는 놀음이 있어요? 사탄세계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세계에서는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울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본성의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울어야 돼요. 어머니 보고 싶은 것보다 아버지 보고 싶은 것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타락한 세계에서 첫사랑의 사춘기 시대에 남자들이 여자가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는 것 이상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부모님을 만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인연을 못 맺어요.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우는 남자들이 많은 거예요. 울어 봤어요? 「예」 울어 보긴 뭘 울어 봐. (웃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부처끼리 살던 사람이 여편네하고 갈라지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선생님 만나 가지고는. 알겠어요? 동원하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역사가 통일교회에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어떤 때는 밥 먹을 것도 잊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시장에 맛이 있는 것이 있는데 돈이 없으면, 조기가 날 때 같으면 수조기를 붙들고 누구를 생각하느냐 하면 자기 남편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생각해요. 남자들도 자기 여편네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생각해요. 심정이 전부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 뿌리가 같이 접해 가지고 동화될 수 있는 심정권이 벌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오빠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남편의 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걸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것이 가능해요. ` 옛날에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기 전까지는 공포해 가지고 동서남북 문을 다 열어 놓은 때였다구요. 그때는 만 여자가 어머니 후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전부가 선생님을 보면 아버지 같고, 오빠 중의 오빠 같고, 그다음에 제일 가까운 신랑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고 영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약혼 반지도 끼워 주고, 약혼도 하고, 동산에서 데이트도 하고, 그런 일이 보여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3대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어느 한때 한 곳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심정적 복귀권이 벌어지지 않고는 여자가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출발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그런 출발 할 수 있는 뿌리가 생겼기 때문에, 거기에 다 가지와 같이 커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런 작동을 한 그 원칙을 따라가면서 전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겨요. 안 그래요? 고속도로를 처음 닦을 때가 힘들지요? 한번 닦고 나면 그다음에는 쉬운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길이 심정복귀의 세계에도 전부 다 원리원칙을 통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자들이 어떻게 되느냐? 타락한 세계에 있는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가 그립고…. 동물은 발정기가 되면 암놈이 야단이지요? 수놈은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 암놈이 얼마나 예민한지 수놈이 숨쉬는 숨길도 아는 거예요. 냄새로 아는 겁니다. 야! 그런 데를 가게 된다면 산너머에 있는 소가 곧장 뛰어가는 거예요. 따라가 보면, 어떻게 아는지 수놈 있는 데를 곧장 뛰어가요. 냄새를 맡고 말이예요. 그렇게 신기한 겁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 모르지요? 그리고 새끼 밸 때가 되면 음부가 붓고 그런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현상이 안 벌어져요, 사람은 타락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아요? 동물만 못하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본연의 사랑권 내에 들게 되면 젖이 퉁퉁 부어요. 여자들로 말하면 음부가 부어요. 그렇게까지 강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잠을 못 자요. 소 새끼들이 소리치고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것과 만물의 연장 되는 사람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 중에 어느 것이 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가 누군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그래 가지고 만난 것이 떨어지기는 어떻게 떨어져요? 뼈다귀가 빠지고, 힘줄이 끊어져서 빠지면 빠졌지 안 빠진다는 거예요. 못 뗀다는 거예요, 죽어도. 생명을 잘라도 못 끊는다는 거예요. 그런 강한 힘이 본연의 사랑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딴 데 갈래야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벌써 종자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흩어지지를 않아요. 그런 사랑의 터를 찾아가야 돼요.
그런 자리에 있게 되면 벌써 남자 손 끝만 닿아도 `확!' 하고 불이 폭발하는 거예요. 세상에 여자들과 데이트하고 좋아하는 패들, 똥개 같은 패들이 어디 그래요? 그렇잖아요? 전기로 말하면 스파크와 마찬가지인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불이 나지요?
사람도 불났다고 그러지요? 아무개 불이 나서 불이 붙는다고 하지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도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나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라고 했다구요. 그게 무슨 불이예요? 사랑의 불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의 불은 상대 이념을 모르고는 못 붙여요.
통일가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불을 세계에 붙이는 것이예요. 여러분이 지금 전부 다 지방에 가서 향토학교를 하는 것도, 고향을 버리고 선생님과도 멀리 떨어져 가지고 혼자 하는 것도 사랑의 씨를 뿌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거리의 한계를 넘어 가지고 우리들의 소망은 어디나 있는 거예요.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안식처는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그걸 중심삼고 둥지가 틀어져요.
그러려면 삼칠이 이십일(3×7=21), 7년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무얼 하나 하려면 7년 이상 넘어가야 돼요. 요즘의 국민학교도 6년이지요? 중고등학교도 6년이지요? 「예」 그거 누가 6년으로 만들었어요? 6수를 지나지 않고는 한 단계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6수는 3대상의 대상수예요. 소생 장성 완성을 갈라놓은 거라구요. 이상수는 7수입니다. 요것이 연결되게 될 때는 7수 중심이예요. 7수는 완성수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7수는 중앙수예요.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의 상대를 중심삼고, 이 여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에서 사랑을 해야만 비로소 그들의 중심이 벌어지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을 못 가진 사람들은 사회에서도 쳐주질 않아요. 그렇지요? 독신은 알아주지를 않아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알아주지를 않아요. 부모, 처자가 있는 사람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그것이 어디에서 유래하느냐? 이런 전통적, 원리적 내용이 본성을 통해 가지고 현현하는 환경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히 우리 마음은 그런 것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엔 자녀, 이 3대가 동으로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고, 그다음엔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3수예요. 이것도 3수가 되고, 이렇게도 3수가 되고, 전부 다 3수가 돼요. 알겠어요? 6수는 그래요. 그렇지요? 6수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렇게 연결되어서 하나되는 겁니다. (손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7수는 이것을 종합한 자리이기 때문에 7수를 완성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7수를 중심삼고 안식하실 때 무엇을 중심삼고 안식하려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안식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수는 3대상 상대권을 중심삼고 연결된 사랑의 수수작용권 내의 중심 핵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축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그 축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수는 천지 합덕 완성수입니다. 인간의 모든 3단계가 발전한 이상적 완성수다 이거예요. 사랑이 정착하는 데에 말입니다.
몇 시 됐나요? 배고파요? 「아니요」 여러분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러니 오늘 얘기를 한번 철해 보자구요.
여러분이 하는 일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았어요? 「예」 그 귀한 가운데 무엇을 남겨야 돼요? 무엇을 심어야 돼요? 무엇을 가져야 돼요? 「참사랑」 참사랑이예요. 간단한 거예요. 오늘 얘기가 그거예요. 지금 향토학교에 돌아가 가지고 무엇을 남겨야 돼요? 사랑을 심어 줘야 되는 거예요.
위에도 사랑이 없고 아래에도 사랑이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참사랑이 없고, 여러분 동료간에도 없고, 아들딸, 손자, 여러분의 동생 같은 데에도 참사랑이 없어요. 사랑을 심어 주어야 돼요. 우리 나라가 타락한 향토에서 그리는 최고의 희망봉의 자리가, 향토를 찾아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우리를 품어 줄 수 있는 참된 가르침의 주인들이 필요로 하는 그것을 대치한 자리가 여러분의 자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결혼할 때는 향토학교가 있는 그 동네에서 전부 다 축하하러 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렇게 됐나요? 「됐습니다」 됐어요? 몇 명이나? 지서주임이 오고, 면장이 오고, 이장이 오고, 거기에 가장, 족장들이 다 올 수 있어요? 「예」 동원해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가정을 이루고 사는 걸 볼 때 `자랄 때 그렇게 자라더니 부처끼리 사는 것도 저렇게 사는구나. 아이구, 내가 저렇게 못 산 게 한이다'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너희들도 저렇게 살아야 한다'라고 할 수 있게 하게끔 본을 보여 줘야 됩니다. 교재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축복을 해주면 좋겠어요? 「예」 (웃음) 그 소리 하니까 다 얼굴을 들고 좋아서 이러고 있구만.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서 사랑이 좋은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남의 나라를 침략해 자기들의 식민지를 만들고, 약자들을 약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참사랑은 못 빼앗았어요. 깊고 오묘한 곳에 감추었던 비밀의 참사랑을 이 강토에 심음으로 말미암아 만국에 사랑의 등대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사랑의 등대가 되는 거예요. 우리 때를 밝힐 수 있는 전기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심지일 때는 우리가 기름이 돼 가지고 비춰야 될 것입니다.
그 기름을 유전광을 지금 우리가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후대는 그 유전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공급하여 영원히 만민을 밝힐 수 있는…. 사탄세계를 인도할 수 있는 등대와 같은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는 하늘을 밝히고 땅을 밝힐 수 있는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그렇게 해볼 거예요? 「예」
선생님이 망상가지요? 「아닙니다」 절반 미친 사람 아니예요? 「아닙니다」 바쁜 세상에 앉아 가지고 괜히 쓸데없는 사랑 얘기나 하니 쓸데없는 짓 아니예요? 「아닙니다」 사랑 얘기를 하게 되면 쌍소리라고 하잖아요, 세상에서는? (웃음) 쌍소리 하잖아요? 「아닙니다」 선생님의 사랑 얘기가 쌍소리예요, 쌍의 반대가 뭣인고?
그 `쌍'이라는 말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제멋대로 쌍이 됐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쌍이 되었기 때문에 쌍이 됐다구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예요. 쌍놈의 자식이라 욕할 때 `에미 붙을 자식' 그러지요? 그게 쌍놈이지요. 응? (웃으심) 그 원칙의 사랑에 어긋나는 쌍놈이예요, 쌍놈. 그 `쌍'이 `쌍'이예요.
하나님도 쌍을 갖고 싶겠나요, 안 갖고 싶겠나요? 「갖고 싶으십니다」 여러분은? 「저희도요」 그럼 만물들은? 「만물도요」 전부 다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극 남극의 쌍, 동극 서극의 쌍, 전극 후극의 쌍, 전 후, 즉 전극 후극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구형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나는 사랑할 수 있다' 하는 주인이 하나님이예요. 대한민국만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요것을 재료로 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던 것을 세계…. (녹음이 잠시 끊김)
가정을 사랑하듯이 세계를 사랑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세계 사람을 자기 식구와 같이 먹여 살리려고 허덕이고 있지 않아요? 많은 사람에게 밥을 먹이잖아요? 많은 사람에게 옷도 해주고 말이예요. 그런 겁니다. 여러분도 밥 먹여 주고 옷 해주면 좋겠어요? (웃음) 아,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좋습니다」 좋겠다면 해 줄께요. (웃음) 얘? 「예, 아버님」 거 부엌에 누구있으면 오라고 해. 그래 밥은, 점심은 먹여 주고, 그다음엔 옷 한 벌씩 해줘? (웃음)
여러분들 지금 통일교회가 쫓아내 가지고, 학교를 졸업하고 어머니 아버지 말을 안 듣고 나가 가지고 집안 사람들한테 전부 욕먹고 다니는 걸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해요? 졸업했어도 옷도 한 벌 안 해줬을 것 아니예요.
저 어머니보고 말이야, 통일실업 사장 오라고 한다고 해. 우리 저 불쌍한 저…. (웃음) 여자들은 말이예요, 어머니 밥 먹거든 이태원에 가서…. 이태원 알아요? 「예」 그렇지 않으면 남대문시장에 새벽에 가게 되면 옷이 싸다구요. 아마 만 원이면 다 사고도 남을 거예요. (웃음) 정말 그렇다구요. 내가 앉아 있어도 훤히 알고 있는데 뭐. 여기 남자들 몇 명이예요? 양복 한 벌씩…. 「남자가 22명입니다」
주인이 옷을 사 줘야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위를 얻게 되면 옷을 사 주고, 며느리를 얻게 되면 옷을 사 줘야 쩝쩔하게 끈이 맺어지잖아요? 안 그래요? 싫으면 관둬요. (웃음) 싫다는 사람은 점심 먹고 가도 괜찮아요. (웃음)
자, 그럼 점심…. 「점심도 못 먹었습니다」 아, 점심 주는 것보다 얘기를 해야지. 여자가 많구만. 오늘 내가 오라고 한 것은 1988년도…. 다 젊은 여러분들이 다 고생하기 때문에 점심도 먹여 주고 옷도 사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인연이 맺어진다고 그랬지요. 그래야 이다음에 `선생님 그때 한남동에서 옷 사 주고 그러면서 그런 얘기 했는데요. 모른다고 해서 되겠어요?' 그러면 `아, 그랬던가? 그럼 됐어' 그런다구요. 이제 축복 대상자들도 선생님이 사 준 옷 입고 착 오면 좋을 거라. (웃음) 「아버님, 저기 노래 좀…」 노래? 「예, 노래 좀 듣고 싶은데요」 아, 밥 먹고 하자구, 밥 먹고. (웃음. 박수) (점심 식사함)
(점심 식사 후에 해주신 말씀) 여러분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모이면 좋겠지요? 「예」 전부 다 학교 학생들처럼 말이야. (웃음) 열심히 열심히 노력해야 될 거라구요. 한 달에 한 번씩 어디 갔다 오면 동네에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바람 들었다고 소문난다구요. (웃음) 남자들이야 왔다갔다해도 되지만, 여자들은 향토학교에 와서 그렇게 수고하다가 지금까지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한 달에 한 번씩 어디 갔다 와 보라구요. 좋은 옷을 입고 왔다갔다하면 `아이고, 날아갈 작정이군. 얼마 안 있으면 도망가겠구만' 하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자는 그렇다구요. 옷을 잘 입고 말이예요, 화장을 해서 외모가 달라지면 벌써 병들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이번에 여자들 어머니가 데리고 나가 가지고 옷을 몇 벌 사 주는 게 좋아요? 한 벌 사 줄까, 두 벌 사 줄까, 세 벌 사 줄까, 다섯 벌 사 줄까? (웃음) 말해 봐, 말해 봐. 「다섯 벌이요」 (웃음) 다섯 벌을 사 주면 말이예요, 일주일에 한 벌씩만 입더라도 매일 다른 옷을 입고 나타나게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학생들이 전부 다 참소해요. `저 선생님이 서울 갔다 오더니…' (웃음) `그 돈 가지고 우리 1년 동안 가르치는데 교재를 사 주지 않고 저게 뭐야?' 한다는 거예요. 다섯 벌을 사 주려 해도 여러분의 입장이 그러니 한 벌밖에 못 사 준다는 결론이예요. 옷들 있잖아요? 「예」 몇 벌씩 있나요? (웃음)
이제 결혼을 내가…. 지금 한국에는 결혼 상대가 얼마라고? 3천 명? 통일교회 축복 예상자가 3천 명이던가? 3천 명이 뭐야? 1천 7백 쌍이라고 하던가? 3천 한 5백 명. 일본은 한 1만 쌍 될 겁니다. 「아이구! (놀램)」 일본은 적게 봐도 7천 쌍, 8천 쌍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지금 믿음의 아들딸 없는 사람은 전부 다…. 여러분 믿음의 아들딸 있어요? 「예」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뭐. 저 향토학교 학생들이 믿음의 아들이야? (웃음) 그건 믿음의 아들이라고 말할 수 없지. 그렇지요? 「예」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탕감복귀는 지하라고 그랬지요? 「예」 이제는 지하의 길을 다 뚫어 놓았으니 뭘해야 된다구요? 「수평으로…」 수평적 입장에서 전부 다…. 형님 자리에 섰으니 사랑을 누구보다도 많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아벨을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한이니만큼, 장자의 자리에 있으니 사탄세계의 어떤 사람이라도 모두 차자의 자리에 선 모든 악한 자들을 사랑으로 녹여 놓아야 됩니다.
이제 사랑의 낮을 지켜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사랑의 밤의 자리에 갔고, 우리 하늘편은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낮의 자리에 갔다 이겁니다. 낮은 장자와 마찬가지요, 밤은 차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장자권 복귀를 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어머니 대신, 장자권 대신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남자로 말하면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해야 되고, 여자는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해야 돼요.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할아버지라면 누구나 좋아해야 되고, 아저씨들도 누구나 좋아해야 하고, 그다음에 청년들, 오빠 같은 청년들을 누구나 다 좋아해야 돼요. `아이고, 통일교 아가씨들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하는 것이 남자들의 소원이어야 돼요. 그들은 천사장 자리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여자라면 할머니들을 자기 할머니같이 생각하고, 아줌마들을 자기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그다음에 처녀들을 자기 누나같이 생각해야 돼요. 다 이렇게 반대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방에 있는 여자들이 `통일교회 남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할 수 있게 되어야 돼요. 아담 자리거든요. 또 여자들은 천사장 앞에 있는 해와와 같은 자리에 있으니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충충한 옷을 입고 다니고, 기운 옷을 입고 다녀도 전부 관심을 갖는다는 겁니다. 거 전부 다 천사장 후손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들은 천사장의 후손이고 여러분은 하늘편의 해와와 같은 자리이니 옛날에 자기 조상들이 관심을 갖던 것과 같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남자는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같이 생각하고 전부 다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옛날에는 끌려가 가지고 타락했지만, 이제는 끌어와 가지고 가르쳐 주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그러한 심정권에 반대되는 사실, 장자권 차자권이 반대의 현상으로 되어서 사탄세계가 하늘편 장자권으로 복귀된 아벨 계승자들을 존중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한국의 처녀 총각은 세계 남성 여성들의 사모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 올림픽 때 오는 젊은이들이 전부 다…. 이번에 한국의 자원 봉사자들 있잖아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많을 거예요. 3분의 2는 여자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여자들에게 그들이 전부 반해 가지고 결혼하자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러면 이 여자들이 그들이 바라보는 앞에서 다 잘 하면 틀림없이 그들의 일가족들이 전부 짐을 싣고 찾아올 텐데, 이 한국 여자들 바람둥이들이 많잖아요? 이게 걱정이라구요. 이번이 한국 여성을 자랑할 수 있는 좋은 찬스인데 이들이 바람 피우면 안 되겠다구요. 그런 걸 전부 다 올림픽 위원회에 통보하려고 한다구요.
모든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지금…. 지금 한국 올림픽 대회가 전세계에 문제되잖아요?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선수를 보내는 나라마다 한국이 자기의 조국 같은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그들 앞에 수십 수백의 조상 영들이 와서 역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될 수 있는 대로 한국 사람이 선수들에게 양말공장에서는 양말을 신겨 보내고, 맥콜공장에서는 맥콜을 한 박스씩 실려 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맥콜은 부피가 많아서 가져갈 사람들이 없지만 말이예요. (웃으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그러라는 겁니다. 옷 같은 것이 있으면 한 짐씩 보내라는 거예요. 트렁크 같은 것을 하나씩 해 가지고 말이예요.
선수들이 1만 5천 명이라구요. 1만 5천 명이면 트렁크를 1만 5천개를 사 가지고 거기에 짐을 꽉꽉 채워서…. 우리 통일교회가 그걸 하면 좋겠다구요. 내가 가방을 사 줘 가지고 오는 선수들에게 선물을 한 트렁크씩 가득 채워 보냈으면 좋겠다구요. 거기에 뭐가 없겠나요? 비누가 없겠나요, 치솔이 없겠나요, 양말이 없겠나요? 나중에는 모자가 없겠나요, 내의가 없겠나요? 양복도 집어 넣고 뭣도 집어 넣고 전부 다 가득식 집어 넣어 가지고….
전부 상점을 통해 가지고 `이러한 세계적 선전이 필요한 사람은 몇 벌 보내소' 하면 전부 다…. 돈 안 들이고 그 1만 5천 개의 트렁크를 전부 다 채워 주려고 한다구요. 신발 회사에서는 신발 1만 5천 개 기부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통일교회가 기반이 있으니까 전부 다 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신발도 수출하고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 나라와 무역할 수 있는 출구가 되는 거예요. 우리 신문사가 되었으면 내가 그걸 하려고 했는데 신문사가 지금…. (녹음 잠시 끊김)
이번 올림픽 대회의 성화를 끄기 전에 우리가 성화를 동서남북으로 갖다 살려야 되겠다구요. 그걸 준비 좀 하라구요. 그 성화를 붙이는 불 있잖아요. 「영구 보존합니다(곽정환)」 영구 보존해? 「국가 자체에서도 보존합니다」 잠실에서 말이지? 「예」 그걸 국가에서 하면 우리는 동서남북에 하자구요. 동서남북에 우리가 보호하자구요. 내가 1988년 올림픽 때의 전세계의 모든 정기, 젊은이의 불을 전부 다 뽑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문을 열기 위해서 해 놓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거 준비해서 받아 놓아야 되겠어요. 그건 뭐 문제도 없을 거라.
그러면 앞으로 만국의 통일교회 패들은 그 불을 보고 전부 다….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 천년 만년…. 세계를 통하여 연결된 모든 젊은이들이…. 여기 이 젊은이들, 가슴이 불타는 그 젊은이들 가슴에 성화의 불을 태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소망의 불길이거든요. 그것이 전부 다 피어 오르는 날에는 세계의 젊은이들이 희망을 가져 가지고 싸우는 그 정열의 불길과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정상을 달리기 위한 전통적 사상이 젖어 있기 때문에 여기 통일가의 젊은이들은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챔피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적 챔피언, 육적 챔피언….
「데리고 말씀하세요. (어머니)」 엄마, 어디 가요? 「네, 일이 좀 있어서요, 밖에. 이제 차 오면 가야지요」
내가 전세계에 있어서 지금 종교인 올림픽 대회를 준비한다구요. 일반 올림픽은 4년에 한 번씩 하는데 우리는 3년에 한 번씩 하게 되면 완전히 먹혀 버리는 거예요. 2년에 한번씩이면 바빠요. 「아버지, 남자들은 놔두고 여자들은… (어머니)」 그래, 잠깐만 얘기하구. 내가 지금…. 「또 얘기해야 돼요?」 아니야. 얘기 다 했다구. 이제 욕밖에 할 게 없다구. (웃음) 「시간이 없어요. 오늘 일요일이예요」 그래?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 바람 피우는 여자들 있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전부 다 아무리 유혹하고 그런다 해도 잘 때는 꽁꽁 봉하고 자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자기의 몸을 관리 잘해야 돼요. 자기 깨끗한 몸 아니고는 누가…. 어디에 어떤 남자를 망하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공부 되지요? 가르치려면 공부해야 된다구요. 공부해야 돼요. 가르치려면 말이예요. 많이 가르칠수록 좋은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서울 근교에 있는 대학을 하나 사려고 해요. 성화신학교는 너무 멀어요. 여기서 한 시간 이내에 학교가 있어야 서울 사람들을 전부 잡아다가 일시켜 먹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엊그저께 학교에 가봤어요. 인가가 난 학교를 사 가지고 장소 좋은 데 있으면 땅을 사 가지고 후닥닥 좋은 학교로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 잡아다가 내가 그냥 전부 다 장학금을….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 박사 많이 만들면…. 여자 박사는 교만해서 틀렸다는 말이 났더라. (웃음) 어때요? 괜찮아요? 통일교회 패들은 어머니 같아서 그렇지 않겠지요? 「예」
그래서 곁길 갈까봐 훈련하기 위해서 지금 향토학교를 만들어서…. 좋은 어머니를 만들기 위한 훈련과정으로 하고 있는 것이 향토학교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의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가야…. (녹음이 잠시 끊김)
거기서 우수한 사람들은 배리타운 신학대학원에 보내는 거예요. 신학대학원에 박사코스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제는 뉴욕주에서 제일….
미국에서는 뉴욕주가 학교 등록이 제일 힘든 곳이예요. 12년 동안을 싸웠어요. 앵글로 색슨족하고 유대계하고 법정 투쟁을 하고 말이예요. 학교시설 문제라든가 갖출 것을 다 갖춰 가지고 자기들이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게, 교육법을 아는 사람들은 그것을 변명할 수 없으리만큼 완비해 가지고 냅다 민 거예요.
뉴욕주 교육위원회를 걸어서 소송을 하려고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을 걸어 가지고…. 그렇게 되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못된 녀석들은 주먹이 필요하다구요. 재판을 걸어 가지고 전부 모가지를 따 버리려고 했다구요.
내가 그런 데는 챔피언이거든요. 나를 제일….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재판을 한 5백 번 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이기기를 한 4백 번 이상 했다구요. 몇 번 했다구요? 「5백 번이요」 다섯 번이 아니고? (웃음) 그렇게 싸웠기 때문에 미국에 유명해진 거예요. 미국의 이름있는 변호사들은 전부 다 나하고 짝자꿍이예요. 돈도 많이 썼지만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휘어잡을 수 없는 거예요. 유명한 변호사들이 전부….
학교에서도 법과대학이 있는 대학에서는 레버런 문 재판 사건은 미국 역사에 수치스런 일이라고, 그것을 재료로서 교육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사건을 모르는 법학도는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있지만 그렇게 유명한 줄 모르지요?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간청하듯이 이러니…. 여러분들 봐야 뭐 별 거 있어요? 이런 것들 앞에 잘해 주길 바라고 말이예요. 그러고 있으니 불쌍한 할아버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럼 뭐야? 여러분이 동정받아야 되겠나요? 내가 여러분한테 동정받아야 되겠나요, 여러분이 나한테 동정받아야 되겠나요? 「저희들이 아버님한테요」 그렇지! 나한테 여러분이 동정받아야지, 여러분한테 내가 동정받아야 되겠어요? 내가 이렇게 간청하는 것은 여러분의 아들딸이 잘살고, 여러분의 후손이 좋은 후손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잊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도 후손이 필요하지요? 「예」 이제 한국은 2세들이 인수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여러분도 선생님 나이와 같이 되면 3세까지, 3대까지 어떻게 교육을 잘 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을 시켜서…. 이제 2세와 같은 여러분은 이 시대에 있어서….
이제 2세 축복시대가 온다구요.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이 많아질 겁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이 이번에 많이 축복받을 수 있는 상대가 나오리라고 봐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 2세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옛날에는 형님 자리에서, 혹은 누나 자리에서 동생들을 망치는 놀음을 했고 이용해 먹느라고 그랬지만, 이제 하늘편에 선 언니와 오빠들은 후대 후손들의 갈 길을 닦아 주고, 가정들은 앞으로 후대 가정들의 기반이 되게끔 노력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자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죽기 전까지 살라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이라구요? 「죽기 전까지 살라구요」 죽어서는 안 돼요. 죽으면 큰일나요. 문총재가 아무리 고생했더라도 죽으면 큰일나요. 볼 것 못 보고, 추구할 것 하늘 앞에 전부 다 상소를 지어 올리고, 전부 다 보고하고 `이렇습니다' 할 때 `오! 그렇다' 할 수 있는 수속을 다 끝내야 어디 가서 붙어 살 수 있는 것이지, 죽도록 해 가지고 죽으면 끝장이예요. 죽도록 해서도 죽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또, 누구 신세지지 말라구요. 절대 신세지지 말아요. 독자적으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신세 안 진다는 게 뭐예요? 앉아 가지고 편안하게 생활하지 말라 이거예요. 고생하라 이겁니다. 불쌍한 집에 저녁 때 가서 먹을 것이 없거든 쓱 가서 동냥해다가 도와주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지요, 그건? 못사는 사람 있으면 자원봉사하는 선생들 열 명이면 열 명을 데리고 동냥 자루를 둘러메고 어디에 가 가지고 동냥을 해서 한 달 먹고 뭘할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그런 게 수치가 아니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어요. 거지 노릇까지 다 해봤다구요. 밥도 얻어먹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그게 창피한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대학을 나왔으면 다 선생의 자리에서 남과 같이 호사하고, 떵떵거리고 어깨를 펴고 살 수 있는 것인데, 하늘을 올려다보던 사람들이 땅을 바라보면서 땅하고 친구하고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산다는 사실이…. 그렇게 살면 땅이 나를 쳐들어요. 땅이 다 들어 주는 거예요. 악돌이들은 높아지면 땅이 내려가게 하지만, 우리는 땅이 받들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 역사가 그렇지 않아요? 땅이 받들어 주는 겁니다.
지금까지 일하던 대로 죽지 말고 살아서 옛말을 할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그렇습니까?' 하면 `그렇습니다' 할 수 있고, 어린이들까지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면 거기에 틀림없이 비석이 설 겁니다. 알겠어요? `아무개 여사님' 하는 거예요. 여사님이 되는 거지요? 여사님. 젊어서 죽어도 말이예요. (웃으시면서 말씀하심)
저 누군가요? 열여섯 살 난 처녀 거 누구던가요? 「유관순」 유관순 아가씨예요? 「할머니」 「언니」 유관순 아가씨라고 그러나요, 여사라고 그러나요? 「언니요」 그건 너희들이 그러는 거지, 일반은 유관순 여사라고 하잖아? 아, 시집도 못 갔는데 여사라고 하고 말이예요. 「언니라고 합니다」 그건 너희들이니까 언니지. (웃음) 일반이 말할 때는, 글 쓰는 사람들이 유관순 여사라고 하지, 유관순 언니라고 해? (웃음)
이제 그럴 수 있는 기념비가 새겨진다면, 이다음에 영계에 간 선생님이 한국을 척 돌아볼 때 비석을 바라보고 말이예요, 가서 `야, 네가 옛날 수고하던 곳에 가서 비석 보고 왔다' 하면 여러분은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홍실이 순녀 어디 갔니?' 하고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그런 말을 할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 (웃음)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남자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선생님 닮았으니까 뭐 부탁도 필요 없지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은 뭐 누구, 어머니 아버지 훈시받아 가지고 했나요? 하나님도 나한테 훈시 하나도 안 했다구요. 부려먹고 못살게 하려고 했지.
하나님 대신 세상에서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너 하고픈 것…. 칠십이 되도록 한번도 하고픈 것 못 해봤는데 내가 왜 이 길을 막고…. 내가 그럴 수 있는 자유를 준 거예요. 자유를 준 거라구요. 내가 세상에 없는 악마의 놀음을 하더라도 하나님은 다 눈감아 준다는 거예요. 악마야 될 수 없지만 말이지요. 세상에 전부 다, 사탄들이 전부 다 선한 사람을 학살시킨 것의 몇배나 악한 사람을 치더라도 사탄세계나 하늘이….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안 하니까 그렇지. 그렇게 알고 열심히 활동하라구요.
우리 교회에서 건설단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구만. 「예」 「역시 법적으로 몇 퍼센트 이익을 남겨야지요, 거? 법적으로」 「그게 아니고 말입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11퍼센트 법정 이윤을 봐야 됩니다. 그리고 부가가치세를 백 퍼센트 내야 되고요. 그다음엔 또 11퍼센트를 내야지요. 그다음에 하청을 주게 되면 하청업자에게 마진을 줘야 합니다」 뭐 회사가 11퍼센트를 내야 돼? 무슨 11퍼센트야? 「법적으로…」 법적으로 무슨 법적으로…. 「세무서에서 그렇게 안 내면…」 적자 나는데 무슨 뭐 건설회사에…. 「그건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고 일성이 같은 계통이라 할 때, 일성에서 싸게 했다고 하면 이것은 자기들끼리 담합했다고 해서 그 11퍼센트 안 내면 그것에 대한 세금 받고 또 너무 비싸게 해도 우리…(김영휘 회장)」
이제 보라구. 일성에서 한다고 해도 일성에서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구. 전부 다 경쟁입찰시키는 거야. 거 기준 잡아서 하는 걸 가지고 싸게 했다고 그러는 거야? 「하청을 줄 거 같으면…」 하청이야 주려면 주고 직접 하려면 하는 거지. 「우리하고 계약이 되면 계약하던 대로 그다음에 하청업자한테 또 입찰시킵니다. 그러면 80퍼센트 내지 85퍼센트 선에서 하청 주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종합건설을 넣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거 내가 원치 않는다구.
「지금까지 평당 90만 원 꼴로 해서 열 개 착공했습니다」 90만 원은 누가 90만 원에 하라고 했어? 「못 하겠다고 하던데요, 그것도」 못 하겠다면 집어치우는 거야. 「그것도 부대공사를 뺀 겁니다」 뭣이? 「그것을 저번에 제가 말을 하니까 일성에서는 그것도 손해 보면서 하는 것이라고…」 손해나 뭣이나 앞으로 전부 다 직할로 하는 거야, 직할. 「일성에서는 무슨 사정이 있고…」 「그것도 싸다고 해서 도끼다시(とぎだし;갈아서 윤이 나게 함)도 하지 않고…」 「우리는 도끼다시해야 되는 겁니다」 그럼, 도끼다시해야 돼. 「그러니까 일성하고는 좀…」 일성 거 집워치워야겠구만. 아예 회사 집어치워야 되겠어.
「모델만 하나씩 다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델을 인제 맡겨 가지고…. 마찬가지지. 조립식으로 해, 조립식으로. 내가 앞으로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기계 설비해 가지고 문 같은 거 전부 다 공장에서 만들어 내야 되겠다구. 원래 새시(sash) 같은 거 할 때는 설계가 되어 있으면 문 같은 건 새시 공장에서 잘라 나오는 거야. 잘라 나온 걸 때우기만 하면 되는 거야. 일을 그렇게 하는 거야. 문 하나 인건비 줘 가지고 한 곳을 중심삼고 거기에 이(利) 붙여 줘 가지고 하려고 생각하니 이게…. 난 그렇게 생각 안 해. 공장에서 잘라 내는 거야, 사이즈(size) 딱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조립식으로 딱딱 붙이는 거야. 후루룩 잘라 내면 때우는 건 간단히 때우는 거야. 와꾸(わく;틀) 딱 해 가지고 집어 넣으면서 하면 간단히 때울 수 있는 거야. 혼자 들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정식적인 공정에 따라 짜 가지고 모형을 딱 만들어 놓으면 상당히 빨라. 10배 빨라, 10배. 빠르다는 건 10분의 1 가지고도 된다 그 말이라구. 「가격도 저렴하게 됩니다」 뭐 70만 원 이상 안 든다구.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이, 이번에 지을 것은 전부 다 후레임(frame;뼈대), 재료만 운반해 주면 너희들이 지어라 이거야. 지방에서 그만한 거 짓는 건 문제없다구. 설계 딱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본부에서 감리(監理)만 하면 되는 거야. 「150평 이하는 지금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김영휘 회장)」 150평 이상도 그렇지. 「150평 이상은 종합건설 이외에는 현재…」 그거 빌리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종합건설로서 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백 채면 백 채, 5백 채면 5백 채에 얼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 이게 한 채가 아니기 때문에 최소 돈으로 해 가지고 평당 70만 원이면 70만 원 이렇게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말이 되는 거야. 「할 수 있습니다」 말이 되는 것이 일반 회사는 하나 하나 중심삼고 설계한 것이지만 이건 500개를 같은 설계를 하기 때문에 절반을 싸게 하더라도, 회사가 손해 나더라도 전국에 선전하기 위해서라고 하면 할 수 있는 거라구. 말 같지 않은 소리 그만두라구.
「지금 허가비도 한 가구당 3만 원인데 각 도에서 우리가 많이 준다고 해 가지고 지금 8천 원씩 기준을 잡고 허가 내고 있습니다」 도야 뭐 그런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 돈 가지고 재까닥 할 수 있는 기계설비를 지금…. 우리 다 되어 있잖아요? 선일가구를 그래서 산 거야. 땅들만 사면 전부…. 재목 같은 거 필요 없어요. 철재 같은 거 해서 잘라다가 전부 하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하는 거예요. 통일산업에서 그거 반만 만들어 가지고 갖다 조립만 하면 되는 거예요. 한 트럭 싣고 가서 대번에 기초는 기초대로 딱 해 가지고 그 자체가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지요.
식구들 동원해 가지고 앞으로 교회 지을 수 있게 되면 그 경비가 나온다구요. 제비새끼도 자기 둥지를 트는데 사람새끼들이 집을 못 지어요? 설계만 하면 다 하지. 그건 나에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지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전부 이거 하게 된다면 설계 딱 해 가지고, 설계도 사본 줘 보내 가지고 얼마씩 딱 하는 거예요. 백 평이면 평당 7백 원이면 7백 원씩 해서…. 지방은 7백 원도 안 주고 살 수 있다구요. 모자라면 자기들이 전부 다 책임지라구요. 그다음엔 전부 건설되고 나면 조사, 감리 끝내 가지고, 안 되겠으면 뜯어서라도 다시 만들고 다 해야 돼요. 이번에 건축하는 데 있어서 식구들이 단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없으면 자기 땅을 팔아서 대게 하고 말이예요, 빨리빨리 하는 거예요.
다 피난민 모양으로 환고향했는데 누가 돈을 대주나요? 나라가 있나요, 뭐가 있나요? 자기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대주는 걸 원칙으로 생각하면 틀린 거예요. 여러분 고향에 돌아갔는데 자기 고향에는 자기들 집이 있고, 자기가 자고로 살아 나오던 농토가 있고 상속 기반이 다 있을 텐데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돼요. 그런데 하늘 모시는 데 있어서 누구 신세를 지나 말이예요. 나라 신세 지면 되는 거예요? 나라나 있나, 어디? 나라도 없잖아요? 고향 건설로써 나라를 이제 건설해야 될 텐데 누가 도와주나 말이예요. 자기가 해야지.
이놈의 자식들 조업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하나님의 성전 짓기 위해서 땅을 팔고, 자기 있는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전통적 사상이예요. 본부가 다 댈 줄 알고 있어! 협회장부터 이런 생각 갖고 있어!
그래, 땅 사는데 어려운 게 뭐 있어요? 얘기해 봐요. 5백 개만 지어도 뭐 그거 소화하기 힘들 거라. 「대단한 겁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지금 뭐 야단났다며? 「예」 이 똥개새끼 같은 자식들 거….
면 단위는 뭐 그렇게 크게 지을 거…. 백 얼마? 150평? 「예. 150평이면 큽니다」 150평이면 크지요? 우리 청평수련소도 90평인가? 백 평도 안 된다구. 「지금 뭐 교역본부도 백 평짜리 이상 별로 없습니다」 제주도 우리 집들 지은 것도 48평 아니예요? 백 평이면 한 평에 여덟 명씩 앉으면 얼마야? 8백 명이 앉을 수 있다구요.
그래, 뭐 집 짓는다는 소문 나니 기성교회에서 뭐라고 그래요? 「저기 고종원씨가 기대장인데 우리가 앞으로 짓는 데 대해서 기성교회에서 어떤 반응이 있는지…. 얘기해 봐요(김영휘 회장)」 「예. 충남에서는 당진 합덕이라는 데서 기공식을 하고 건축하다가 중단된 상태에 있는데요…」 왜 중단되었어? 「처음에는 인근 부락의 주민들이 집값이 떨어진다고 해서, 처음에 시작했다가 군에서 그걸 중재하는 기간을 둬 가지고 쉬었었습니다」 군에서 왜 중지해? 허가 내줬어도 중지한다 말이야? 「허가를 내줬지만 지금 민원이 발생하면 일단 중지를 하고 그다음에 조용하게 협상해 가지고 지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중재를 하지요. 건축법상 하등의 문제가 없어도 지금 우리 건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민주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그럴까요, 그런 게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약 10분간 고종원 충남기대장의 보고가 계속됨)
이 자식들 전부 다 공산당이 조종한다고 봐야 된다구요. 집 짓는 걸 운동권 애들이 와서 반대하면 그거 좋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북괴를 밀어치우려고 하는 걸 다 아니까 공산당들이, 세계의 공산당들이 지금 전부 다 그렇게 준동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저들이 백 명을 동원하면 우리가 2백 명을 동원할 것이고 5백 명을 동원하면 천 명을 동원할 것이고, 여하튼 기념비적인 건물을 짓겠다, 물리적인 힘을 발동해서라도 짓겠다고 강하게 큰소리를 쳤는데…」 큰소리치는 거예요. (웃음) 「예. 그런데 우리 식구들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거기 가서 몸싸움 한 4, 5일 했는데요, 아주 지독합니다. 처음에 그쪽에서는 여자들 있잖습니까? 남자들 뒤로 다 빠지고 여자들, 할머니들, 애기 업은 부인들, 이런 사람들 내세워 가지고 포크레인, 이렇게 파는 삽 있잖습니까? 삽 위에 탁 앉아 가지고 꼼짝 않습니다. 그러니까….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누가 지칠 대로 지쳤어? (웃음) 「우리가…」 「아버님 그게 아니라…. 제가 이렇게 생각을…. 섭리적으로 해석을 해봤습니다. 6천 년 역사에 처음으로 환고향해서 역사적 한을 푸시려고 기대장들 세워 가지고 고향복귀의 선발대로서 아버님께서 고향으로 가시기 위한 발판을 닦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이해를 하고 에서와 야곱의 만남 같은 그런 만남이 있어야 될 텐데 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그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고종원 충남 기대장)」
거 지방에 교회 짓지 말아야 되겠구만. 교회 다 그만두고 도시에서 집 사서 해야겠구만, 제일 빠른 길이. 「공지에다가요, 건축 시작하기 전에 담을 딱 쳐 놓고 그 속에서 집을 짓는 게…」 (웃음) 「아예 땅 파지 말고 담부터 쳐 놓고…」 그래, 담 치는 거야 뭐 땅 파면서 담 쳐도 되지 뭐. 왜 그렇게 반대하나? 반대하는 이유가 뭐예요? 거기 교회 지으면 자기들 전부 다 먹혀 버린다고 그러나?
「반대하는 이유는 갑자기 통일교회가 이렇게 성장하는 데 대해서 굉장히 두려움을 느끼는 겁니다. 먼젓번에 장항에서 할 때도 그쪽 대표 목사들을 만나 봤는데 자기들 입장에서 볼 때는 교회라고 하는 것은 전도사가 파송이 돼 가지고 교인들이 한 명 두 명, 열 명 스무 명 늘어나면 헌금에 의해서 교회를 전세 교회로부터 키워 가지고 교회를 짓는 건데 무슨 교회가 한꺼번에 전국적으로 천 5백 개를 일시에 그렇게… (고종원 기대장)」 (모두 웃음) 그게 세계 통일하기 위한 그런 기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당신들은 그렇게 지었지만 우리가 그렇게 짓는다고 교회가 아니냐? 솔직히 얘기해서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데 대해서 배아프면 배아프다고 얘기를 하라고, 그게 교회냐고 말하는 건 말이 안 된다는 그런 얘기를 했는데 서천의 목사들 얘기도 그렇습니다. 먼젓번에 국민연합을 아버님께서 창립하셔 가지고 각 리 단위까지 전부 강의를 할 때, 그때만 해도 저사람들은 돈 사람이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통일교회가 어쩌려고 저런 일을 하는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1년도 안 된 사이에 남북통일운동이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완전히 뿌리를 내렸고, 그런 입장에서 남북통일이라는 문제에 있어서 제일 깃발을 앞장서서 들고 계시는 분이 문선명 선생이라고 자기들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 마음이 전부 여기에 집결되고 있으니 이거 각 면단위에 건물을 짓고 포교를 하기 시작하면 자기들은 걷잡을 수 없는 입장이 되는 것 아니냐, 그러니까…」 그래, 당신들도 통일교회 교인이 되면 될 거 아니냐구 하면 돼요. 바다로 물들이 흘러갈 때 난 동해물로 안 들어가겠다고 안 들어가지나? 서해로 가겠다고 해서 서해로 가나? 동해물이 서해로 가나? 동해물이 서해로 가려면 돌아 가지고 가야 되는 건데. 흐르는 물과 마찬가진데 기성교회도 별수 있나? 기성교회가 우물이라도 팠으면 그 물이 대해로 들어갈 때는 너희들도 바다로 들어가는 건 다 마찬가지 아니야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지금 바다 가는 거고 당신도 바다 가는 거고 그거 마찬가지인데 왜 이러느냐고 말이야, 합하면 될 거 아니냐고 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해 가면서 싸웁니다」 (웃음)
하긴 싸워야, 싸움을 해야 크는 거예요. 싸움을 해야 결판이 벌어져요. 누가 참이냐 거짓이냐를 알거든. 절대 주먹질 먼저 하지 말라구요. (웃음). 주먹질 먼저 해서, 먼저 사건을 일으키지 말고 맞고 나서 터져 가지고 그다음에야 뭐 대가리를 까든 물어뜯든 그다음에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먼저 손대면 곤란하다구요.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 법치국가에서 법적 기준에 의해 가지고 국가 보호 밑에서 하는데, 사회를 지도하는 데는 법을 통해서 전부 다 제압하고 지도하는데 그런 환경적 여건에 일치된 모든 내용을 갖춰 가지고 하는 걸 반대하는 건 국가를 반대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어떻게 하려고 그래? 사회를 혼란시키기 위한 패들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국가가 제거해야지요. 국가가 무력한 국가가 되어서야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거 안 되겠구만.
여기에 한 5백 명을 버스를 태워 가지고, 전화만 오면 기동대로 해 가지고 싸이렌 붙여 가지고 울리면서 냅다 달려가 가지고 전부 쓸어 버리는 운동 해야겠구만. (웃음) 한 5백 명 준비해 놨다가 그저 그러면 누가 하래도 못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협박을 하라구. 정 그러면 우리가 전부 다…. 우리 젊은이들 가운데 가라데 하는 사람 많지 않나, 주먹 쓰는 사람들은 우리 패들인데 훑어 버려야지. 힘내기 해서 훑어버려야 된다구요.
왜 거 자꾸 그러느냐 하면 말이요, 통일교회가 가만있지 말고 싸워라 그 말이라구요. 싸울 때예요. 싸우지 않고는 사탄세계가 절대 양보 안 합니다. 싸우는 데는 먼저 공격하지 말라 이겁니다. 먼저 공격하게 되면 그 지방 환경이 전부 다 반대하는 겁니다. 먼저 공격하는 건 악편이예요. 공격받은 사람은 선편입니다. 거 원리가 그렇잖아요? 우리 가만히 있는데 왜 그러는 거야? 밥을 달래, 뭘 달래?
뭐 기성교회보다는 전부 다 빨갱이들이, 해방신학 패들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기독교하고 싸움 붙여 가지고 약화시키려는, 공산주의 전략에 의해 가지고 나타나는 사실이라고 봐야 된다구요. 우리가 뭐 교회 못 짓는다고 그럴 필요 없다구요. 지어 나가는 거예요.
「또 서천의 기성교회가 아주 골수 패들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고종원이 아니야, 고종원이? 「거기 주동하는 그 목사가 그거 한다면서? 빨갱이 세력, 운동권을 투입하겠다는… (김영휘 회장)」 「예. 그렇습니다 (고종원 기대장)」 거 한번 신문사에서 훑어 내야 되겠구만. 「그러면 좋지요」 빨갱이, 빨갱이라고.
「기관에 대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서산 같은 데서는 이 가농(가톨릭 농민회) 활동 때문에 굉장히 골치를 썩습니다. `지금까지는 노사문제, 학생문제 이것이 컸지만 앞으로 농민들 데모, 이것은 걷잡을 수 없을 거다. 그걸 염려하셔서 우리 문총재님이 그 광대한 땅에 교육센터를 짓고 그때를 위해서 대비하려고 하는 건데 그거 안 하면 당신들 앞으로 큰일날 거다' 하는 얘기를 많이 하고요, 그다음 또 한 가지는 관에서 허가를 내준 그 건물을 못 짓는다고 한다면 그게 관례가 되어 공권력이 완전히 떨어져서, 관에서 다른 거 다 허가해도 절대 다수가 나서서 왁왁대고 데모만 하면 그다음엔 관에서 어쩔 수 없게 된다면 앞으로 관이 어떻게 일을 하겠느냐고… (고종원)」 그래, 무정부 상태를 만드는 거지. 「예, 그런 입장에서도 여하튼 우리를 위해서보다도 관에서 공권력으로 완전히 기강을 잡지 않으면 앞으로 일을 못 할 거다 하면서…」 주동한 목사 잡아 가두면 되겠다구요.
이번에 저 어딘가? 장흥의 경찰서장 모가지 달아날 거라구요. 싸움을 할 수 있게끔 만든 그 책임이 경찰서장이라구요. `통일교회하고 싸움하거든 싸움 못 하게 말려라' 해야 돼요. 말리는 건 좋지만 먼저 손대게 되면 다 가두라는 말이거든. 임자네들 가만 봐야 싸울 사람 하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도 잘 합니다」 말로만 잘하지 말이야. 총 들고 나가 가지고 쏘라면 쏘지 못하잖아? (고종원 기대장 보고함)
기성교회가 통일교회한테 먹혀 버린다고 생각한다구요. 완전히 먹혀 버린다고 말이예요. 교리적으로도 못 당하고, 이미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무섭지요. 또 자기들이 반대하던 풍토가 달라지게 된다면 자기들은 살아 남지 못한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최후의 발악을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교회 짓는 거 다 그만둬야 되겠구만. 그러면 난 편하지 뭐. 안 그래요? 돈 안 대주고 말이지요…. 「충남이 제일 그렇고요, 딴 데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김영휘 회장)」 충청도는 왔다갔다 걸러 먹는 패들 아니예요? 충청도는 옛날에 전라도에서 서울 올라오려면 대전 거쳐가야 되고 또 경남에서도 서울 올라오려면 또 거쳐야 되고, 또 서울서 내려가려면 충청남북도 거쳐야 되거든. 그러니까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이 거 뜯어먹고 이러니까 언제든지 피해의식을 느끼지요. 자기들이 잘사는데 우리가 큰 집을 짓고 들어와 가지고 주인 노릇 할 것 같으니까 그런 의식을 느끼는 것으로 볼 수 있다구요.
「지방에 따라서는 빨리 지어 달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김영휘 회장)」 교회 지으면 자기들이 나쁠 게 어디 있어요? 전세계적으로 문화활동을 하면 얼마나 좋아요? 각국 사람들 전부 다…. 우리 교회별로 전세계의 통일교회에 연결시켜 가지고 6대주의 모든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게끔 될 수 있는 이런 기지가 되는데. 이제는 전도를 개인을 상대해서 하는 그럴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왔다갔다해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위기감을 느끼지요. 내가 자기들이 둥지 틀고 있는 걸 잘 아니까…. 동산 가운데 씨를 하나 심어 놓으면 그 씨들이 천천히 자라 가지고 자기 세상과 같이 환경의 모든 요소들을 빨아서 크고 있는데, 난데없이 나중에 심은 그 씨 하나가 나 가지고 전부 다 빨아들여 대니까 큰 나무가 되겠거든, 그러니까 자기가 빨아먹던 영양까지 전부 다 반대로 빼앗기게 되니까 반대하는 거지요. 딱 그와 같은 겁니다.
통일교회가 자기들이 반대한다고 좌절된다고 생각할 단계는 이미 지났거든요. 세계적으로 안 된다 그거예요. 미국 자체가 나가자빠지고, 영국 자체가 나가자빠지고, 불란서가 나가자빠지고, 선진국가의 주권국가가 나가자빠져 가지고 손들고 전부 다 항복을 하는 판인데, 이 졸개새끼들 한국에서 기성교회 몇몇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난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들이 못 했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과 좀 친해 놓으라구요, 싸움하기 전에. 그런 녀석들 한 달에 한 번씩 중국요리나 쓱 사서 먹이면 되잖아요? 모이자고 해 가지고 교회가 본이 되고 이러기 위해서는 몇 번씩, 그저 한 열 번 이상, 일년에 열 번 이상씩만 쭉 모여 가지고 저녁을 대접하고 우리가 화목하게 지내자고 그러면 그르다고 할 사람 어디 있어요? 하나의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싸워 가지고 이로울 것이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열 손가락 서로 찍어 놓으면 그거 어떻게 되느냐 그 말이지요. 아픈 건 자기 자신이고, 피해받는 건 생명에 피해를 받는 건데 말이예요. 그거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그르다고 할 사람 어디 있어요? 다 환영한다고 하게 돼 있지.
임자네들이 그런 활동, 외교를 할 줄 몰라서 그래요. 난 그렇게 본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무관심하니까 그렇지요. 이제부터는 그러라구요. 지방에 가 가지고 교회 짓겠으면 가서 우리 교회 짓는 데 협조해 달라고 말이지요, 가서 의논하고 저녁 한 끼 하자고 해 가지고…. 거 목사 몇 녀석을 쓱 해 놓고 그러면 싸움 안 하고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꼭대기에서부터 화합할 수 있게끔 닦았어야지, 그냥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저쪽 상대편에 서 가지고 전부 다 그 울타리를 크게 하는 것같이 하면서 거기서 커 나간다구요. 이제는 자유세계도 공산당들이 하는 식을 다 안다구요. 그것이 이제는 백주에 드러나서 세계가 그늘진 곳이 없게끔 다 노출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공산당이 곤란하다구요. 무슨 말을 해도 안 믿는다 이거예요. 그들 전략전술이 전부 다 위장전술이거든.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행동을 그렇게 해 나온다는 것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어느 제도권 내에서도 그것이 공인될 수 없는 노출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안 통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싸우지 않더라도….
통일교회가 잘못해서 싸운다고 생각 안 하지요? 통일교회가 천안에다 학교 짓겠다는데 뭐가 나빠서 그래? 우리 성화신학 저렇게 지은 거 보니까, 앞으로 가만 보니…. 대학을 크게 지어 석조건물을 굉장하게 지어 놓으면 말이예요, 기성교회 무슨 대학 지어 가지고 자랑하던 거 완전히 꺾여 나간다구요. 자기들의 풍토권, 환경적인 여건이 전부 다 침해를 당하고 그러니까 반대하지. 그렇다고 역사가 흘러가지 않는 거 아니예요. 춘하추동 계절이 움직이지 않는 거 아니라구요. 암만 누가 브레이크 걸더라도 안 된다구요. 제거될 건 제거당하게 되어 있지요.
천 5백 교회 짓는다는 거 소문 다 났구만? 「예, 전국적으로 소문이 다 났습니다」 아, 그러면 우리가 뭐 천천히 지어도 통일교회 집 못 짓는다는 얘기 못 하겠구만. 기성교회가 반대하니까 천천히 짓는다고 하지. 좋구만! 내가 편안하게 됐네. (웃음) 1년 동안에 지으려고 했더니, 바쁜데, 한 10년 걸려도 되겠구만. 그 대신 도심지에 집 사면 제일 빠르지. 「예」 뭐 전국에 지어 놓아야…. 그거보다 도심지, 서울에서 전부 다 천 5백 개 집 사 가지고 한번 닦아라 볶아라 해보라구요. 그게 더 실속 있는 것이지. 실리를 추구하자면…. 지방에 그렇게 했댔자 아무 소용 없는 거예요. 지방에 지금 젊은 사람들 있어? 나이 많은 사람들, 50넘은 사람들이 남아 있지 40 미만 사람들은 전부 다 도회지에 가 박혀 있지 않아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어차피 한국은 도회지 중심으로 하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중소기업이 도심지에서 해서는 이익이 안 난다구요. 인건비 비싸지, 생활필수품 비싸니까 직원들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고가 경제 소모를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국가시책도 그렇지만 앞으로 자동적으로 지방으로 가는 거예요.
농촌 가까이에 중소기업 같은 거 만들어 놓으면 말이지, 우선 인건비 싸다 이거예요. 자기 집에서 출근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부락 가까이에 있으면 타지방으로 가는 것보다 언제나 자기가 살던 생활환경…. 공장이 안 들어와도 살 것인데 공장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이익 되거든. 생활면에서 유리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중소기업은 지방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지방이 앞으로 도심지 대신할 수 있는 중소공업지대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그런 입장의 선도적 역할을 하자 이겁니다. 우리가 교회 짓는다는 것이 그게 교회가 아닙니다. 문화회관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직장 만들면 직장 일 하는 것도 가르쳐 줄 수 있는 하나의 광장입니다, 교육 광장.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지방으로 낙향해 오는 모든 중소기업에 대해서 선도적인 입장에서 토착화시키는 데 있어서 주인 노릇 하자 이겁니다.
그러면 기반이 닦아진 모든 중소기업의 장으로부터 소속한 모든 사람들은 현지의 농민들, 농촌의 땅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었던 사람들과 공장을 중심삼고 우리와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게 되면 어떤 게 더 빨라요? 농토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보다도 공장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단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꼭대기만 눌러 놓으면 한꺼번에 전부 그 단체권은 그냥 그대로 들어온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전국 교화운동에 있어서 이제 빠른 시대가 들어온다고 보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그걸 생각하는 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서울 같은 데는 땅이 비싸거든? 공장 지으려고 해보라구. 그러니까 지방으로 전부, 지방으로 자꾸 내려가는 겁니다. 땅값 올라가는 거 보면…. 정부에서 그거 해야 되겠지만 땅값이 이렇게 되는 것은 뭐냐? 외국 자본들이 많이 들어온다구요. 매달 10억 불 이상씩 들어온다 이겁니다. 외국에서, 일본 같은 데서 전부 다 교포를 통해 가지고, 교포 등을 타 가지고 일본 자본이 자꾸 들어오는 거예요. 거 들어오는 게 나쁜 거 아니다 이겁니다.
들어와 가지고 땅 산다는 겁니다. 사 가지고는…. 땅을 파가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 사람이 팔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지 못하게 하지 말고 팔지 못하게 하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든지 들어와서 사라 이거예요. 그 대신 파는 데 있어서는 허가 맡아라 이겁니다. 왜 사는데 막느냐 이거예요. 사는 거 막음으로 말미암아 외국 자본들이 들어오는 걸 전부 막게 된다는 겁니다.
사게 된다면 되파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데, 팔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파는 데는 세금을 2배 내지 3배 붙여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정책이 그렇게 토지고가억제정책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왜 사지 못하게 해? 얼마든지 사게 하라 이거예요. 팔 때는 10배 이상씩 세금을 받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외국 돈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 사라 이거예요. 그래 놓고 딱 두절해 놓는 거지.
이래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하면 지방으로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지방으로. 자꾸 싼 데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장 같은 건 자동적으로 지방에 유치가 되는 거거든. 지방 유치가 된다고 본다구요. 안 그래요? 도시는 비싸니까. 그러니까 지방으로 자꾸 내려가요. 공장 지으려면 도시에 짓지 않을 겁니다. 지금 차가 있고, 교통이 편리하니만큼 말이예요. 대구만 해도 두 시간 반 세 시간이면 가잖아요? 두 시간 반, 세 시간이면 가는데 여기 서울서 할 게 뭐야? 대구 가 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 중간 충청남도 같은 데 산골에 들어가면 땅 싼데 뭐하러 대구까지 가느냐 그거거든. 그러니까 한 시간 반 이내에 전국을 움직일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오는 거예요, 지금. 앞으로는 헬리콥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공중 교통시대를 대비해 정비해야 할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전국 활동이 세 시간권 내에 들어온다 이겁니다, 갔다 오는데. 이러니까 중소기업이 지방으로 반드시 유치되겠기 때문에 우리가 지방 면 중심삼고 이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교육해 놓으면 교육한 그 사람들이 자연히 앞으로 도심지에 흘러 나오는 모든 공업기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요인들이 되는 겁니다.
새로운 공업시설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연결시키는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교회화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농민들 시대가…. 이제 농사짓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농사를 짓겠다는 사람 없다구요. 공장에 나가 가지고 일하려고 생각하지. 그러니까 공업 중심삼은 이런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농민들, 정착해서 농사짓고 사는 사람보다도 단체 구성원을 통해서 빨리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고 보기 때문에 교회를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한 5년 후에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목포도 하루에 갔다 오고 부산도 하루에 갔다 오잖아요? 안 그래요? 이제 헬리콥터 사게 된다면 말이요, 어디든지 한 시간 이내에 다 가는 거 아니예요? 시속 3백 킬로미터로 날으면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런 걸 봐 가지고도….
일반 사람들은 그럴 거예요. `거 도시에 집중을 시키지 왜…. 문총재는 사람도 없는데 왜 지방에…. 도시에 땅 사고 이러면 좋을 텐데' 이렇게 말이예요.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어차피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세계적인 영화 같은 거…. 우리는 뭣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육대주의 모든 실황 같은 거…. TV보다도 더 잘 알 수 있어요, 세밀히.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몇개 국은 생생히, 소상히 소개할 수 있는 겁니다.
소개하는 데는 그 나라에 대한 화보 같은 게 있거든요. 그걸 가지고 전부 교육시켜 가면서 그다음에 영화를 보여 주는 거예요. 시청각 교육을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프리카에 대해서 완전히 알지요. 그러면 우리와 자매관계로 묶어 가지고 `농사 여기서 왜 짓느냐? 아프리카 같은 데 가 가지고, 커피 농장 같은 데 가 가지고 전부 다 한 번 씨 심어 놓으면 뭐 20년 동안 그냥 앉아 먹는데…'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한 2년만 수고를 하면 여기 왔다갔다하면서, 거기 땅 싼 데 거기서 돈 얼마 안 가지고도 다 지어 놓고 말이요, 관리는 아프리카 사람 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농사를 짓더라도 국제적 기반을 통해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 그 민족은 세계에 기반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오대양 육대주에 대한 모든 자료를 갖다가…. 미국 같은 데 그 재료가 참 많다구요. 과학 재료 같은 거. 뭐 동물세계에 대한 것부터 전부 다 되어 있다구요. 이런 것을 전부 다 갖다가 터놓으면…. 두고 보라구요. 프로그램 짜 놓은 대로 그렇게 하면 매일 저녁,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교회 와서 뭐 한 주일에 한 번씩 예배 볼 필요 있어요? 매일같이 교육하면서 매일같이 예배 보는 효과를 봐 가지고 그 사람들 쫄쫄 그저, 눈을 꿰도 가만히 있고, 코를 꿰도 가만히 있고, 귀를 꿰도 가만히 있게끔, 어서 꿰 달라고 할 수 있게끔 되어서 전부 다 한 번에 꿸 텐데 걱정이 뭐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조금 가다가는 책임자들은 천 5백 교회에 미국 책임자가 한 1년 와서 하고, 일본 책임자가 한 1년 하고, 남미 책임자가 한 1년, 이렇게 세계의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그 교회 책임을 맡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재료는 다 넣어 가지고 와 가지고. 비디오 틀어 놓고 해설만 하면 되는 거지 뭐.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적 생활기반을 통해 가지고 평준화 생활체제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게. 문화가 통일되면, 문화배경이 같으면 전부 다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생활제도가 같으면 그렇잖아요? 서양하고 동양이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식사가 좀 다르거든. 양식을 하려면 포크니 스푼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복잡하거든. 그러나 생활양식이 같으면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마찬가지입니다. 먹고 사는 건 마찬가지라구요. 생활하는 거, 자고 깨고 하는 거 다 마찬가지라구요. 조금도 불편을 느끼지 않아요. 동화를 느낀다 이거예요. 이런 문화배경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겁니다. 문화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해의 기반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동서가 남북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하나의 생활형태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인 것입니다.
그래, 지금 우리 일본의 해피월드에서 통상성을 통해 가지고 관광, 헬리콥터 관광회사를 하려고 해요. 곧 허가가 나올 거라구요. 우리가 한국에서도 하려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런 시대에 왔어요. 그러니 국가의 사장급 이상, 몇백 명 사원을 가진 그런 회사의 사장은 일본 나라 아니라 중국 나라라도 그건 전부 다 신원보장 해줘라 이겁니다. 그렇게 나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것도 가능한 말입니다. 몇백 명씩 데리고 있는 그런 사람인데 개인 신원에 대해서 의심받고 그런다는 건 국가적 체면 문제입니다. 일대일로 국민들 시인해야 될 이런 시대에 들어오는데 말이예요, 어떠한 기관장 대해 가지고…. 몇백 명 거느리는 사람은 사회에 있어서 존경받는 사람인데 그건 국가적으로도 공인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느 수에 해당하는 회사 사장급 이상은 전부 다 국경을 왕래하더라도 간섭하지 말라 이겁니다. 그것이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도자급들한테 얘기해서 이제 일본과 한국과 중국을 이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헬리콥터 회사를 일본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북해도서부터 전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말이지요, 회사 있으면 회사 정원에서 헬리콥터로 부르르 날아 가지고 자기가 저녁에 갈 호텔에, 호텔 꼭대기에 전부 헬리포트 만들어 놓고 거기 내리는 겁니다. 그렇게 왕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뭐…. 자동차 타고 언제 왔다갔다하겠어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정원에 전부 다…. 여기도 정원에 앉을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시간이 절약돼요. 출장간다 하게 되면 직접 자기가 가는 그 장소에 내릴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협조해 가지고 일본과 한국 오갈 때는 어느 사장급 이상은 말이예요, 그걸 공인하는 거예요. 표시만 딱 해 가지고 하면, 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한꺼번에 전부 다는 안 해주더라도 1년에 몇번씩은 대표제로 해서 할 수 있어요. 그것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왕래 마음대로 해요. 일본에서 이 한국으로 그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하면 한국이 좋은 거예요. 일본도 자기 나라에 그런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하면 수출을 해 가든가 수입을 해 가든가, 사람 왔다 가는 데 따라서 물자교류가 되는 거거든. 많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국가에 손해 되는 것이 아니고 수출입의 양이 불어 나가니까 서로서로가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이익이 되지 손해가 안 된다고 볼 때 그걸 공인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왔다 갈 때는 내리게 된다면 벌써 사장급이니까 보고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걸 칼라, 노란 빛이니 흰 빛이니 해 가지고 그걸 `아시아 존(zone;지역)의 몇 급이다' 해 놓으면 그 나라의 무슨 사장이라고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칼라로써 아시아 가운데서 국가가 공인한 칼라, 핑크색이니 빨강이니 흰빛이니 그린이니 해 가지고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몇백 명 몇천 명을 급으로 딱 해 놓으면 무슨 칼라다 하는 것만 보고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게 되면 얼마나 일이 편해요? 얼마나 국제적인 사무가 편하겠어요. 법무부 관리들이 조사하는 데 시간을 얼마나 소모 많이 해요? 이래 놓으면 일본서 여기 와 가지고 집에 직접 내리는 겁니다. 회사 오게 되면 회사에 내리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년에 몇 번씩 오는 사람들을 출입국관리소 임원들이 방문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 체크만 하는 거예요. 그 체크에 걸려 가지고 비행이 있다 하면 국가적 위신이…. 대대적으로 때려대는 거예요, 신문을 통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문화적 배경이 달라도 생활환경이 같게 되면 생활 평준화를 중심삼은 교류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시대로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런 시대를 대비해 가지고 준비한 사람이 남아지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미국 갔다 왔지만 말이요, AFC활동 가서 봤지요? 「예」 그게 1년 몇 개월이예요? 1년 8개월이구만. 만 1년 8개월이 됐구만. 그때 그거 시작할 때는, 거기 사무실의 장(長)인 바브 그랜트로부터 전부, 국회의원도 있고 다 이렇지만 거기 있는 이사진이라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내가 그런 말 비추게 될 때는 말이요, 그게 수소폭탄같이 무서운 거라고 그랬다구요. 뭐 부들부들 떨면서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이예요. 그러던 패들이 뭐 1년 동안에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이니 그거 했지.
지금까지 미국은 2당 정책이예요. 민주당 공화당. 2백 년 역사를 통해서 제3당이 나오려 하면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깨지게 됨과 동시에 그 재산이든 사람까지도 전부 다 그 사회에서 못 남아났다구요. 그게 역사적 전통입니다. CIA가 가만히 두지를 않아요. 그러한 역사적 배경을 누구나 다 알기 때문에 제3당이 필요하다는 건 다 알지만 거기에 대해 엄두를 내는 사람이 없어요.
또, 방대한 나라에 지금까지와 같은 체제를 갖춰 가지고 현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기반을 가진 공화당 민주당 체제를 능가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원이 투입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막대한 인적 소모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2백 년 동안 내려온 전통적 내용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지식적 배경을 축적시킨 기반 위에 서 있다는 거지요, 이게.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 그 하나의 체제를 그렇게 갖추기 위해서는 20년 걸려야 된다 이겁니다. 20년 동안 그런 활동 하는 데 있어서 CIA라든가 FBI의 규제를 받기 때문에 이건 뭐 길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민주당 공화당을 교육시켜 나가면서 하는 거 아니예요? 아메리카 리더십 컨퍼런스(America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라든가 카우사 활동을 중심삼고 사상적인 면에서 공산당 방어문제를….
이건 뭐냐? 지금 지도체제가 하나의 방향이 아닙니다. 중구난방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별의별 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 민족 중심한 반향(反響)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적 영향권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안팎으로…. 그러니까 방향성을 갖출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지도체제가 왔다갔다해요. 그래서 이 미국지도자회의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교육시켜 나오는 거지요. 미래의 방향에 대해서….
미국의 군관계로부터, 재향군인으로부터 그다음에 국방부의 퇴역한 장성들 연결시켜 가지고 1만 명의 현재의 간부들을 교육해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미국을 다시 살리자는 운동이예요. 미국을 가만히 봐야 망하게 되어 있거든. 주인이 없다 이겁니다.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그런 조직 편성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상하의원, 주 상하의원의 정치풍토가 부패했으니 이제…. 빨갱이한테 전부 다 돈에 팔려 나갔다 이거예요. 안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부 사상적으로, 하나님주의라는 사상 밑에서, 종교 배경이 있으니만큼 기독교 문화적 배경이 있으니 거기에 애국심을 중심삼고 국가를 보호할 수 있는 체제가 필요하니, 그런 전국적 조직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편성을 해 가지고 이제 교육하는 거예요. 50개 주 상하의원이 한 7천 명이 돼요, 7천 명, 합해 가지고. 그거 다 할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 거기에서 중앙정부의 국회의원 될 수 있는 사람…. 그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 빼 들어가는 거거든요. 20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거기서 빼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3천 5백 명 교육 딱 끝내는 거예요. 이번에 다 끝나서 보낼 거라구요.
그걸 해 가지고 뭘하느냐 이겁니다. 중앙정부 중심삼아 가지고 적색분자를 색출하는 겁니다. 지금 535명 가운데서 220명 금년에 모가지 자르는 거예요. 그걸 너희들이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들 잘라 가지고 대신 집어넣자 이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모든 조직을 연결시켜야 할 테고, 정치적 조직, 그다음엔 국민적 조직, 그다음엔 기독교를 연합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7개월 전에 2일씩 7만 명을 교육했어요. 거기서 7천 명을 빼다가 전교계의 연합전선을 만들어 가지고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메리칸 후리덤 콜리션(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 자유연합), AFC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빼서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거든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하루이틀에 안 된다구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1년 동안에 이와 같은 기반이 닦아져 나오게 된 거예요.
이제는 뭐 공화당 민주당이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요번에 부시 같은 사람이 대통령 출마하기 위해서 지방유세 가 보니까 형편이 없거든. 각 주에 공화당 조직 다 있다고 해서 가 보니까 주에서 모이는 것이 불과 몇백 명밖에 안 된다구요. 군 같은 데 가면 거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조직 외에는 몇천 명 이상 모을 수가…. 우리는 군에도 몇천 명 모일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군까지 딱 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이제 뭐 전국 조직 기반에서 우리가 앞서 있기 때문에 공화당이건 민주당이건, 공화당 자신들이 우리를 무서워하고 민주당이 무서워합니다. 원래는 내가 부시를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자르려고…. 그런 걸 알고 내가 이번에 미국 갈 때 배후를 엮어 가지고, 보희를 미리 시켜서 선무공작을 해 가지고 부시로부터 레이건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백악관 배후, 민주당이니 뭐니 공화당 배후 전체 울타리 되는 녀석들 꿰 가지고 전부 다 노출시킨 것이 이번 작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명실공히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은 레버런 문 기반이 미국의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정상의 목에 올라온 거라구요. 그거 말만이 아닙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미국 수도권 내에 있어서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꼬인다리하고 큰소리 하는 녀석들이 다 그거 믿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에서 전화만 하면 뭐 국방장관 국무장관 할 것 없이 나오라면 나오지 별수 있어요? 백악관도 그래요, 백악관도. 백악관도 한창 회의할 때라도 우리 편집국장 만나 봐야 돼요. 내가 지령을 한 거예요. 절대 양보하지 말라고 말이예요.
그래, 문제는 어디 있느냐? 지금 통일교회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한국의 통일교회 무서워하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권이 그렇게 무섭다는 거지요. 영국 의회에서 우리를 잡아치우려고 하던 거 전부 다 철회하고 10년 동안의 재판비용까지 정부가 물고 그랬는데 그런 놀음이 간단한 거예요?
그런 건 벌써 미국을 아는 사람들은 안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미국에서 내가 뭘하고 있다는 걸 알면. CIA로부터 FBI로부터 뭐 내가 안 통하는 데 어디 있나요? 뭐 FBI 비밀, 뭐 CIA비밀 먼저 다 알고 있습니다. 요전에 백악관 비서실장이…. FBI국장이나 CIA국장이 되는데, FBI국장이 CIA국장이 누가 될 것인지를 몰라요. 우리는 벌써 2주 먼저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CIA국장된 사람하고 친하니까 `당신이 이렇게 되는 거 아느냐?' 했는데 알게 뭐야? 얼마 안 있으면 당신한테 지령이 나올 텐데 가거든 우리 말 잘 들으라고 했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전부 다 결재 나 가지고 돌아가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겁니다.
레이건이면 레이건이 백악관 변소에 몇 시에 들어가고 거기에서 무슨 얘기 했다는 것까지 다 알고 있는데 뭐. 백악관에 180명의 요원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즈의 전위대입니다. 자기들이 백악관 누가 어떻다는 걸 특종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의 신세를 져 가지고 출세할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보고하는 겁니다. 그러니 워싱턴 포스트같은 게 관심 없지요. 그건 뭐 반대니까.
그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크다면 큰 거지. 한국의 뭐 무슨 당수들 뭐 어떻고 큰소리하고 그러고 있지만 나 우습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안 들었다가는 밑바닥 빼 버려 가지고 어디 떨어지는지도 모르게 굴려 버려야 돼요.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임자네들이 지방 책임자가 됐으면 지방 책임자의 권위를 세워야 된다 이겁니다. 도지사 누구건, 경찰서 국장이 누구건, 서장이 누구건 필요한 사람은 다 불러다, 여러분들이 전화하면 뛰쳐 나오게끔 다 해 놓고 일 해먹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여기 앉아 있지만 노태우니 하는 사람들이 여기 방문 안 하겠다고 했나? 몇 번씩 그러는 거 내가 막았지. 지금 누구도 그런다구요. 내가 오라면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오라고 안 해요. 내가 만날 필요 없다는 겁니다. 제삼자를 통해서 만나지.
그러니까 요즘 문총재의 영향권이 점점점 강해지는 거예요. 왔다갔다 들어갔다 나왔다 뭘하고, 놀고 다니는 것 같지만 벌써 난 나대로 다 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에 정부에 어려운 문제, 비리가 있으면 배후에 있어서 참 거…. 선생님 말 펀치가 얼마나 영향력 있다는 걸 모르지요? 그게 그냥 되나요? 아래 위를 전부 다 활용해 가지고….
미국에서 부시를 내가 만나지 않았다구요. 레이건 아직까지 안 만났다구요. 보희는 얼마든지 만나고 우리 편집국장은 언제든지 만나지만 말이예요, 나 안 만납니다. 거 만나 뭘해요? 만나고 나면 뭐가 되느냐 하면 `아, 문선생 만나 줬기 때문에 지금까지 만나지 않은 신세 좀 갚아 줬다' 그런 생각 한다 이겁니다. 이거 시시하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일하기가 도리어…. 새로운 영향 미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그 말이거든. 안 만나면 문총재 안 만나 봤으니 신세진 걸 언제든지 만나 보고 자기가 사례해야 되니 사례 안 하는 한 사람을 보내면 부탁하는 걸 들어 줘야 되는 겁니다. 일하는 데 유리하다는 거지요. 거 만나 봐 가지고 일하나요?
요전에도 여기 국회의원만 하더라도 그래요. 노승환 같은 사람, 들이까고 반말도 하고 그랬거든요. 남들 보면 `얼마나 문총재하고 친해서 저러노?' 할 거예요. 국회 부의장 아니예요? 그때 처음 만난 거예요. 그렇지만 10년 전부터 신세 지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 신세 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어려울 때 한때 써먹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엔 내가 그런 사람들을…. 총재 뭐 도깨비들 거 만날 필요 없다구요. 대통령 될지 말지…. 대통령 전부 다 궁둥이…. 도둑놈들 같은 것들! 부총재감이라도 전부 만나 가지고 아벨당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아벨당을. 일을 해야 됩니다.
정지, 스톱하게 되면 그건 후퇴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그거 김영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스톱하는 날에는 후퇴입니다. 벌써 죽기 시작하는 것은 정지서부터입니다. 문총재 이렇게 와 있지만 쉬지 않아요.
이제 임자네들은 어디 가든지 도지사 무슨 경찰국장도 끼고 돌아다니면서 능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활용해 가지고 다리를 놓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텐데 말이예요. 쓱 `당신 거 누구는 초대하고 나는 왜 초대 안 하노?' 하면서 이러기냐고,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 줄 아느냐고 하면서 말이예요. 메추리 새끼가 검은 구름 보고 표적해 놓았다가 먹을 것 잃어버리는 것 같은 그런 수작 하느냐고 하면서 흰 구름인지 검은 구름인지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 줄 모른다고 해대는 거예요. 사람 알아가지고 가리느냐고, 빛 가지고 가리느냐고 후려갈겨 대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교수들 보고 말이예요. 전부 다 군이나 면 단위 위원장 만들려고 하는데 면 단위 위원장이 뭐예요, 교수들한테.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신세 진 녀석들이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애국하자는데 싫은 녀석 손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보다도 애국하는데 싫은 녀석…. 애국 중에 제일 애국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의 선발대가 되는 거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냐, 안 그러냐 하면 그렇다고 안 하게 되어 있어? 안 하는 녀석은 전부 꿍꿍이속 가진 공산당 후계자 아니냐고 눈을 흘기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거 가만 보니까 심상치 않거든. `할 거야, 안 할 거야? 대답해!' 하면서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고 하니 없거든. 그럼 지명 발표해 버린다고 해 가지고 `곽정환이 어디 있어? 내일 전부 다 세계일보에 발표!' 이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 내는 거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 놓았어요. 한꺼번에 보자기 다 벗겨 버렸어요. 그렇게 일을 해야 됩니다. 몰아넣어야 돼요. 자기 기반 닦을 줄 모르는 녀석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때가 기반 닦아 가지고 오지 않아요? 기반을 끌고 와요, 때라는 것은. 그 끌고 오는 기반을 내가 낚아채야 됩니다.
이번에 임자네들 미국 갔다 와 가지고…. 여기 미국 안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봐요. 너희들은 뭐 제3세들 아니야? 몇 가정이야? 「6천가정입니다」 6천가정이야 뭐 뿌리로 말하자면 가는 뿌리와 마찬가지 아니야? 미국 왜 갔다 오게 하느냐? 갔다 와서 뭘할 거예요? 돈만 쓰고 부사스럽고 말이예요. 개척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개척자의 전통.
선생님은 동지도 없고 뭐 편도 하나도 없습니다. 반대받는 동서남북의 태풍의 회오리바람 가운데 홀로 서 있어도 죽을 수 없어요. 아무리 정신이 휘돌아가는 혼미상태에 들어가도 쓰러질 수 없어요. 거기에 말뚝을 박고 그걸 붙들고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말뚝을 붙드는 한 말뚝을 빼기 전에는…. 떼어 낼 수 없게 될 때는 말뚝은 못 빼요. 완전히 너희들 나라에 토착화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법무부하고 싸우고 백악관 대통령하고 싸우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중심에 가서 자리를 세우는 겁니다. 중심을 흔들어 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가인권 확대…. 여러분들이 현재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확대 세계에 있어서 아벨권 자주기반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가인권 최고와 부딪쳐야 됩니다, 최고와. 그러니까 반대하는 사람들 찾아다니라는 겁니다. 도지사 만나 가지고 `도지사 통일교회 반대하오? 반대할 뭣이 있으면 얘기하소' 이러면서 반대할 수 없다고 하게끔 설득시켜야 됩니다. 경찰국장도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교육 책임자, 교육감 중심삼아 가지고 도에서부터 쓸어 버리는 거예요. 교육감이 반대하거든 총장 같은 사람한테 소개받아 가지고 방문하는 거예요. 이렇게 쭉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춘하추동이 나하고 돈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입니다. 자리를 잡아 가지고 춘하추동을 다 돌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축이 되어 가지고 돈다고 해야 되는 것이지. 복귀섭리가, 뭐 세계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돼요? 선생님이 저 밑창 가장자리에 앉아 가지고 복귀섭리의 세계가 전부 다 나 잡고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대한민국이나 어디 가든지 내가 중앙선에 서야 됩니다.
미국 가서도 그랬어요. 중앙선에 서기 위해서는 외로움과 그 환경의 반대하는 모든 여건을 전부 박차고 그 중앙선에 점핑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어려움을 딛고 서야 돼요. 그걸 도피해 가지고는 없는 것입니다. 챔피언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주인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끌려 다니는 거예요. 댄버리 감옥 가는 거지요. 이 법치국가의 법을 밀어제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지금 몇 살 되나요? 40 다 넘었지요? 40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40 미만 손들어 봐요. 이거 뭐 햇내기들은 뭐…. 40 미만은 거 뭣에 쓰겠나? 40 미만은 뭐 벼로 말하면 알 가진 벼밖에 안 되잖아요? 여러분 연령이면 말이예요….
선생님 40세 때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에서 문 아무개 할 때는 제일 악랄한 괴수 아니었어요? 그렇지요? 악명 놓은 문총재 아니었어요? 거 악명 높은데 그게 악해 가지고 악명 높은 것이 아니예요. 반대적 입장에서 악명 높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좋다 하는 소문만 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싸움이 하나님이 전면전을 피하기 위한 작전입니다. 나쁘다고 소문 났지만 나쁘지 않거든. 소문은 났어도 나쁘지 않으니까 자꾸 크는 겁니다. 좋지 않은 줄 알았더랬는데 자기보다 좋다는 걸 알게 될 때는 전면전쟁을 안 해요. 전면적으로 소문 났지만 점점점점 자동적으로 전쟁 분위기가 썩어서 거름이 되어 가지고 다 깔려 들어 간다는 겁니다. 그래, 요즘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녀석 기성교회밖에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의의 전쟁을 일으키라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켜라 이겁니다. 그래, 가만히 있는데 내가 천 5백 개 교회 짓겠다고 했으니 얼마나 문제를 일으켰어요? 말이 쉽지 그런 집 하나에 2억이라고 해도 천 5백이니 3천억인데 기성교회 전부 땅으로부터 모든 걸 사더라도 3천억 안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는 교회당 판다고 해도 3천억 주고 살 사람 어디 있어요? (웃음)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짓는 집은 3천억 더 가는 거예요. 교회를 완전히 문화회관으로 짓겠다는 겁니다. 거기에 뭐 갑부, 부자들이 들어와 살 수 있게끔 만들고, 그 시설을 전부 다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지으려고 그래요. 교회 지으려고 생각 안 해요. 교회 지으려고 그러나요?
요즘 뭐 학교 같은 거 천억만 주게 된다면 전부 다 무슨 대학이든지 내가 인수할 수 있습니다. 천억은 무슨? 5백억만 갖고서라도 인수할 수 있는 거예요.
거 돈을 누가 벌었어요? 임자네들이 벌었나요, 선생님이 벌었나요? 「아버님이 버셨습니다」 임자네들도 아버님같이 눈 둘이고 코 둘이고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아버님과 다른 게 뭐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런데 임자네들은 왜 못 해요? 못 하는 이유가 뭐예요? 협회장, 못 하는 이유가 뭐야? 자신이 없어 못 하는 거야? 거 우리 분석할 필요 있다구. 못 하는 이유가 뭐냐 이거야? 자신이 없어? 자신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신념이 없어? 신념을 총족시킬 수 있는 이념이 없어? 이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영계가 없어? 하나님이 없나? 문제는 자신이 있느냐 하는 거야, 자신. 자신 있는 사람이 왜 그래? 일을 시키게 되면 전부 다 백전 백승이지. 안 그래? 백전백승이야.
그래, 미국 가서 가만 보니까 실패작이었어요, 성공작이었어요? 「성공작입니다」 수산사업 그게 간단한 거예요? 전부 다 코쟁이들이 선생님한테 별의별…. 항만청을 만들어 놓고 거기 배를 만들어서 다 썩게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찬바람이 불어 치고 사람이 전부 다 다 도망가 가지고 황폐한 해양도시가 된 그 판국에 들어가 가지고 수산사업을 부흥시킨다고 할 때 백인들이 `흐흥' 이랬다구요. 선생님이 20년 계획하는 거예요, 20년. 자기들 생각하는 것은 2, 3년 계획이지요? 아니예요, 20년 계획입니다. 지금 14년째 들어가는 겁니다. 이제야 환경적인 여건이…. 이제부터는 돈만 들이대는 날에는 올라가는 겁니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알래스카 배 같은 것도…. 내가 손대게 되면 다 밀어쳐요. 옛날식 아닙니다.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유리 섬유)로 배를 만들어 가지고, 트롤선 만들어 가지고 일본회사에 보내는 거예요. 그 배 어디 있던가? 엄마! 「예」 그 배 저…. (잠시 자리를 비우심)
배 하나 구경할래요? 「예」 이 배 봐요. 「이야!」 이것 85피트인데 현재 백 피트짜리하고 110, 120 그렇게 만들고 있다구요. 이것이 트롤선입니다. 트롤선은 그 이상 커도 작업하는 데 어렵다구요. 파도라든가 물결이 치고 그럴 때는, 바람 불 때는 고기 끌어올리는 데 지장이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피트 수를….
요게 85피트인데 이거 가다(かた;본, 형) 떠 가지고 만드는 데 5백만 불 이상 들어갔다구요. 요거 하나 만들려면 180만 불 내지 200만 불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모양이 예쁘지요? 「예」 사람이 잘생겨야 되는 거예요. (웃음) 배도 척 나서면 `저런 거야!' 하면서 가서 보고 싶어야 돼요. 이거 전부 다 선생님이 디자인한 거예요. 「트롤선으로는 너무 예쁘고 근사합니다」 그러니까 누구도 다 타고프지요. `저 배 타다가 죽더라도 에라, 남자 한 목숨 죽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마음이 나야 젊은 놈들 도망가지 않고 배 타지 냄새 나면….
이거 왜 파이버 글래스로 했느냐 하면 말이요, 쇠로 하게 되면 바닷물에 소금이 있기 때문에 녹는 거예요. 염산이 있기 때문에 쇠가 녹거든요. 산이 있어 가지고 쇠를 삭여 먹어요. 그러면 껍대기가 눌어붙어 가지고 그 속으로 자꾸 파고들어간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오만가지, 고기 비늘 뭐 썩고 썩고 해 가지고 냄새가 고약해요. 보통 사람은 가게 되면 냄새 맡기가 죽을 지경입니다. 배 타는 게 익숙한 사람 아니면 메스꺼워서 속 내장 저 밑창 누런 물까지 전부 뒤집어 나오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파이버 글래스로 해 놓으면 물만 싹 뿌리면 그대로 깨끗해요. 10년 20년 가더라도 까딱없다 그거예요.
그리고 한번 파이버 글래스로 만들어 놓게 된다면 보통 철선은 2년에 한 번씩 도크에 올라가 가지고 그걸 긁고 청소해야 돼요. 쇠 먹는 벌레가 있다구요. 쇠 먹는 뭐라 할까, 쇠 먹는 벌레가 있어요. 쇠를 깎아 먹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 밑창을 탕 치면 그 벌레가 뭐라 할까, 그 저 뭐냐? 「굼벵이요」 응? 굼벵이 같지 않아요. 하여튼 저 해삼, 거 물렁물렁하지요? 툭 치면 철판이…. 배 밑창에 철판에 그놈이 들어가 있으면 주머니같이 훌렁훌렁해진다구요. 탁 치면 툭 튀어 나와요. 그게 깎아 먹게 되면 구멍이 뻥 뚫어지는 거예요. 그런 폐단이 있다구요. 그러나 파이버 글래스는 그것이 없거든요.
그리고 파이버 글래스로 만든 배는 한 5년 만에 한 번씩 도크에 들어갔다 나오면 새 배가 돼요. 새 배가 되는 거예요. 구멍 뚫어진 것도 때우는 건 뭐 간단하거든요. 그건 뭐 순식간에 때워 버리고 착 뽑아 놓으면 새 배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배 타는 그 기분 얼마나 멋져요? 냄새 안 나고. 그런 면에서 혁신이 필요합니다. 옛날 같은 그런 식 가지고는….
배를 타고 깨끗한 옷 입고 어디에 앉더라도 더러워지지 않고 냄새 안 나고 배 모양 자체도…. 이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혁명적입니다. 그래, 알래스카 트롤링 배는 이것은 어느 누가 지금까지 시도 못 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것이 평이었습니다. 불가능하긴 뭐가 불가능해? 그 이상도 할 수 있는데. 이래 가지고 지금 알래스카에 갈 배 만들어 가지고….
예쁘지요? 「예」 「몇 노트 쯤 나갑니까?」 이거 한 12노트, 아마 11노트 이상 나갈 거라구요. 빠를 필요 없다구요. 빠를 필요 없어요. 대개 고기 잡을 때는 말이요, 한 시간에 4마일, 사람 걷는 속도로 나가면서 끌어야 된다구요. 그래, 예쁘지요? 「예」
그래, 이거 지금 이 선창 여기서 눌러 가지고 만드는 거라구요, 전부, 크게. (사진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120피트가 되게 된다면 몇 미터인가? 삼사 십이(3×4=12), 40미터입니다. 큰 배지요. 톤 수로 말하면 2백 한 50톤 나간다구요. 이러면 뭐 알래스카 아니라 세계 어디라도 갈 수 있는 거지요. 협회장은 관심없지? 「놀랐습니다」 뭣이? 「있습니다」 (웃음) 관심이 없는 녀석이 소유주가 될 수 없어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이 만들었는데 이게, 배가 없어지겠어요? 천년 만년 우려먹는 겁니다. 알겠어요? 알래스카주 중심삼고 선생님이 20년 계획 밑에서 지금 14년째인데 배 없는 데서 그물서부터 전부 다 내가 만들었어요. 그물서부터 전부 다 만들었다구요.
선장도 이번에 12명 이상 될 거예요. 20명만 되게 되면 이제 3개 해역에 7명씩 해 가지고 배를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거 약속이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면 국가가 공인하는 정식 캡틴(선장)들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캡틴들 교육할 수 있거든요. 교육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대학 나오고 다 그래야 돼요.
이것을 30명 만들어 가지고, 우리 현재 30교회에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딱 배치해서…. 그거 배치하고는 내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뭐 하다가 내가 이 댄버리 가고 말았지만 말이예요, 전국 선장협회를 만들었습니다, 협회.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서…. 이래 놓아야 돼요. 부두노조, 노동조합, 데모할 수 있는 기반을 방지해야 되거든요. 되게끔 해나가야 돼요. 자기가 일하는 데 편리하게끔 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그게 쉽질 않아요. 쉽질 않다구요. 그냥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 자기들이 뭘하려고 해도 말이예요,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나님이 날 돈 줬나요? 하나님이 예금통장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돈 줬어요? 돈 줄 게 뭐예요? 있으면 전부 다 빼앗아 갔지요. (웃음)
나에게 제일 몹쓸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내가 하겠다는 거 번번이 하나도 안 도와줬다구요. 그저 못살게 순(筍)대를 꺾으려고 했지. 순대 꺾으려고 하지 않으면 사탄이가 꺾어 버리거든요. 사탄이 꺾으려 하면 하나님은 꺾을락말락 하는 그런 상태로 해 놓으면 사탄도 가만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 사탄에게 내주면 꺾어 버리겠으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 안 갈 수 없고 법정투쟁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국가의 최고 권위를 가진 주권자하고 투쟁하지 않고는 복귀섭리가 진전을 못 해요. 임자네들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섭리의 진전은 위정자와 그 지방 유지들 중심삼고 소화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차자가 복귀해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그런 것은 사회 상식에 어긋난 거니까 반대받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대한 소모를 누가 해야 되느냐? 아벨 입장에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심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재창조역사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신 전체를 투입한 그 이상의 투입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천사장을 지을 때까지, 아담 해와 플러스 천사장 지을 때까지 투입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 기준 이상 넘어서야만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 지상세계의 발전적 기반은 반드시 싸워서 이기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 임자네들 싸운 건 뭐예요? 요즘 선생님이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당수들 움직이는 겁니다, 당수.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그걸 해야 된다는 겁니다. 원래는 이번에 당수들 데려다가 백악관 중심삼고 교육을 시키려고 해요. 이번에 내 이름으로, 워싱턴 타임즈 이름으로 여기 당수들 전부 다 초대하는 거라구요. 공화당 대외 참사관…. 문총재가 주동이 되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와 있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앞으로 미국을 필요로 하는 것들은 다 내 신세 져야 되는 거예요. 야당 뭐 암만 해봤자 여당 암만 해봤자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대통령 해먹으려면 이제 미국 신세를 안 지면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한국 대사 일본 대사 우리가 필요한 사람 지령을 해서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릴리 대사는 앞으로 중국 대사 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자기가 약속을 하고 다 그랬으니….
그래, 자신 있어요? 선생님이 이런 걸 할 때, 이거 다 만들어 놨다고 할 때, 다 만든 걸 보고 자신을 가졌나요? 선생님이 만들어 봤어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자신 가지고 동서남북에 있어서 지금까지 자신 못 가진 주인들을 연결시키게 될 때는 자신 가진 그 중심이 전부를 점령하는 거예요.
남북통일, 지금까지 누가 자신 가졌어요? 이거 생각해 봐요. 남북통일에 대한 문제를 자신을 가지고 말하는 여당이 있었어요, 야당이 있었어요? 어느 정치가가 있었어요? 그래, 문총재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그거 놀음놀이로 했어요, 자신을 가지고 했어요? 「자신을 갖고…」 자신을 가지고 한 겁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아무리 날뛰어 봐야…. 남북통일 중심삼아 가지고 수십년 동안 선생님이 공들인 그 기반을, 승공연합을 통해 가지고 국민연합까지 연결시켜 나온 지금까지 그런 표준 밑에서 활동한 그 내적인 모든 실적 기반을 정치인 사회의 어떤 저명인사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건 사회의 실적, 실증적 존재로서 그냥 받아들여야 돼요. 공인해야 됩니다. 그 공인된 기준이 자기 세력기반보다도 크거든요. 조수가 꺼꾸로 흘러가도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신문사를 만들고 공장을…. 우리 통일산업 공장이 말이예요…. 가 보라구요.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20개 공장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20개 공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협회장도 그런 거 몰랐지? 「처음이 아닙니다」 20개 다 알아? 「예, 그건 정확히 모릅니다」 나도 이름은 다 모르겠어, 스무 개 다. (웃음) 그래, 도깨비라는 이름의 공장도 만들고 그랬어요. 세상의 제일 나쁜 이름은 다 갖다 붙여야 돼요. 그 이름이 나빠서 세무 요원들이 왔다 도망가게. (웃음) 몇백 개가 돼요, 몇백 개가.
기계류에 속하는 것은 통일산업에서 안 만드는 게 없는 겁니다. 그러니 독일 재벌들이 와 가지고는 눈이 휘떡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거 뭘하려고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서 기계 팔아서 돈 모으겠다고? 표준이 한국이 아닙니다. 세계입니다, 세계. 세계라구요, 벌써. 요즘에 연관적으로, 한국을 두고 봐도 세계, 미국서 한국을 봐도 세계, 다 이렇게 평균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큰 겁니다.
한국의 정치가, 모든 사람들은 나를 의식해야 돼요. 문총재는 무슨 생각 하고 있느냐 하고 말이예요. 알고 싶어서 자기의 제일 측근자를 보내 가지고 말씀이라도 듣고 오라고 보내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왔다구요. 그 기반을 누구 정부 후원 받아서 했어요? 아니예요. 그건 독자적이예요. 그러니까 문제가 큰 거예요.
요즘에 내가 당수를 전부 다 사 오려고 합니다, 사 오려고. 몇 녀석 사 오면 다 끝나나요? 「세 명입니다」 네 명이지 왜 세 명이야? (웃음) 내가 한 사람 앞에 한 천억씩만 주게 되면, 뭐 4천 억만 가지면 하루저녁에 다 집어넣을 거라구요. 유종관이, 형은 어떻겠어? 네 형님이 당수였다면 한 천억쯤에 팔려갈 것 같아? 어떻게 생각해? 응?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아 모르겠다니 내가 사 오라거든 가 사 와야지. 「사 옵니다, 어떡하든지」 뭘 천억까지 주노? (웃음)
그래, 내가 지금 1천 5백 개 교회 짓는 것도 2억씩만 잡아도 이게 얼마예요? 3천억이고 말이예요, 신문사 만드는 데도 천억 이상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기지 만드는 데도 벌써 320억을 내가 지불했거든요. 320억이 뭐야? 450억, 470억을 신문사 때문에 이미 날려 버렸다구요. 신문사 윤전기 한 대에 백억입니다. 그거 못해도 여섯 대는 사들여야 되거든.
그다음엔 지방 조직을 하려면 한 달에…. 돈 받는 것보다도 한 70만 부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한 일년 동안 읽게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한 달에 30억 들어가요, 30억. 일년이면 얼마예요? 「360억입니다」 360억! 놀음놀이가 크다구요. 그래, 일년만 그저 먹고 먹고 또 먹어라 그러면…. 그래, 소화를 못 하게 되면 그 신문을 여기서 먹는다 하는데 뒤로 나온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하라는 대로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할 줄 알고 지금 제일 비상이 걸린 것이 동아일보입니다. 이놈의 자식! 조선일보, 이놈의 자식! 문총재 알기를 똥개로 알고 통일교회 우습게 알았지, 이놈의 자식들! 겪어 봐라 이거예요. 너희들 다 안 되는 거야.
이번에 우리 신문사가 말이예요, 8천 개…. 그 말 들었어요? 미국 가서 보고 들었어요? 「예, 들었습니다」 들었어요? 「예」 그게 신문제작 올림픽대회입니다. 전세계 8천 개 신문 가운데서 우리가 일등을 했어요. 백 개의 상 가운데서 38개를 우리가 따 왔다구요. 금상이 열 개인데 금상 다섯을 우리가 따 왔다구요. 알겠어요? 은상이 얼마 되는데, 이십 몇 개가 되는데 우리가 열 개를 따 왔다구요. 워싱턴 포스트 같은 데는 금상이 없다구요. 뉴욕 타임스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열두 명이 최고상을…. 열두 명 심사위원들이 `전부 다 일등이다' 이랬어요. 공동 투표해 가지고 7년 만에 제일, 특등한 것이 워싱턴 타임즈입니다. 아예 휩쓸어 버렸어요. 언론계에서는 워싱턴 타임즈가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다고 누가 말하더라도 입을 열어 가지고 비웃을 녀석이 없을는지 몰라요.
그래, 그거 누가 만든 신문이예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그래, 레이아웃(layout;지면 배정)도 전부 내가 코치한 거예요. 임자네들 선생님을 그렇게 알았어요? 종합예술인데 그걸 평가하는 데 있어서 한다하는 자유세계의 첨단이 따라올 수 없을이만큼…. 그들은 계획하는데 우리는 인공위성을 타고 올라가 가지고 노래 부르고 춤출 수 있는 경지에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한 겁니다.
그거 보면 선생님이 예술적 감정이 얼마나 빨라요? 눈은 같은데 말이예요, 내가 공부 안 했지만 벌써 보면 아는 거예요. 척 보면 벌써 몇 센티 틀렸다 하는 걸 알아요. 이번에도 성화신학교 공사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가 거기 갔다 왔다면 마당에 한번 갔다 왔지 공사하는 데 들어가기를 했나? 내가 잔소리하게 되면 일을 못 한다구요. 들어가 가지고 훑어보는데 `벽을 한 것이…. 이놈의 자식아! 요거하고 요거 3센티 틀려. 재 보라구' 했는데 딱 3센티 틀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해 놓고, 이게 뭐냐고 말이예요. 그런 무서운 선생님인 줄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압니다」 이놈의 자식들! 거 소질 있는 사람이라구.
사냥 가 가지고 박보희도…. 박보희가 엠 원 소총 선생이었거든. 논산 훈련소에서 말이예요. 그러니 소총에 대해서는 훤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얼마나 많이 쏴 봤겠나요? 난 총도 한 번…. 1962년도에 엽총 사 가지고 쏘아 보지도 않고 거기 간 거예요. `자네하고 나하고 내기한다' 이랬어요. 가 가지고 내가 3배, 2배 이상 맞췄어요. 내가 열 일곱 맞췄는데 보희는 여섯 마린가 일곱 마리쯤 맞췄다구요. 벌써 그게 다르다구요. 측정하는 게 다르다구요, 척 보면. 그런 걸 쏘게 되면 벌써 바람이라든가 속도를 다 예상해야지요. 얼마나 나간다는 걸 벌써 측정해 가지고…. 그냥 쏘게 되면 안 맞는다구요. 다 도킹(docking;결합)시켜야 돼요. 그러니 측정관이 달라요. 꿩 같은 게 내리솟고 이러니 한 발 이상 앞에 쏴야 된다구요. 벌써 그 감이 그만큼 빨라야 된다구요. 그런 선생님인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뭐 한마디 하게 되면 '선생님 또 그 하던 식으로 또 하누만! 뭐 지나가던 손님같이 척 나타나서 무슨 명령이야?' 이럴 거예요. (웃음) 딱 생각도 안 하고 하는 것 같거든? 천만에!
보라구요. 전부 다 보라구요.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 세 개 같이 만들어 놓고 거 어떡할 테예요? 세상 같으면 다 깨져요. 세 개가 아니라 하나마저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거 하나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만들었습니다」 선생님 없으면 하나 못 됩니다.
요전에도 지방에서 말이요, 군 단위 면 단위에서 승공연합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궁극에는 하난데 하나 안 되면 껍데기를 벗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하나 안 되게 되어 있나? 교수들도 배치해 놓은 내 말 듣게 되어 있는데. 내가 한번 거쳐오면 교수들도…. 교수가 자기 제자들같이 그러게 되어 있나요? 내 말 듣게 돼 있지 교수 말을 선생님이 듣게 돼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일할 수 있는 겁니다.
많은 일을 하지만 자기들은 몰라요, 동서남북에 흩어져 있는 걸 때가 되면 싹 조립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겁니다. 거 문총재 뭘하는지 모르잖아요? 여러분들 요즘 선생님이 여기 와서 뭘하는 줄 몰랐지요? 여러분들이 25일 동안 미국 갔을 때 선생님과 떨어져 가지고 `아이구! 미국 땅에 와 가지고 우리들을 전부다 안내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그런 생각도 해봤겠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 응? 했나 안 했나 물어 보잖아요? 「솔직히 했습니다」 「워낙 바쁘다 보니…」 거 그렇지! (웃음)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그때 여러분들 데려다 놓고 내가 여기 있어야 이익 되겠으니 여기 있어 가지고 누구도 모르는 일을 많이 했다구요. 협회장도 모르는 일을 했어요.
그래, 자신을 가져야 돼요, 자신을. 이제 교수들이 미국 갔다 와 가지고 남북통일이 어렵다 하는 교수가 많아진 것 같아요, 남북통일이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는 교수가 많은 것 같아요? 어때요? 「눈앞에 있다는…」 그래요? 옛날에는 그걸 전부 다 하늘나라의 별같이 생각했던 것인데 이젠 눈앞에 다가왔어요.
그래, 남북통일을 하는 데는 누가 제일 앞장서 있어요? 우리가 앞장서 있지요? 「예」 민정당이 앞장서 있나요, 우리 통일교회가 앞장서 있나요? 「통일교회가 앞장서 있습니다」 암만 해보라구. 내 말대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오늘도 곽정환이를 불러다 얘기한 게 그거예요. 가 명령을 해라 이겁니다. 안 하면 망한다 이거예요. 들이쳐라 이거예요. `듣겠어, 안 듣겠어? 안 들어서 그렇게 되어도 나 책임 못 진다. 깨끗이 석별이다' 이러는 겁니다.
이거 한번 타 보고 싶지요? (웃음) 타 보고 싶어요? 「예」 예쁘지요? 「예」 하나씩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웃음) 어이가 없으니 허허허 웃는구만. 어이가 없지요. `만들어 줘도 탈 수도 없고 고기 잡을 수도 없는데, 선생님이 저 뭐 낮인데 밤 잠꼬대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이런 배들 하나씩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예」 만들어 주면 좋겠나 말이예요. 「좋습니다」 이거 합작회사에서 가다들 전부 다 가져온다구요, 이제.
그래서 중공에…. 중공이 요거 보게 되면 아주 뭐…. 중공정부에 저런 배 열 척만 하게 된다면 저 등소평이가 허리를 굽혀 고맙다고 할 거예요. 열 척이야 돈 얼마나 돼요? 한 2천만 불인데 그거 뭐 중공 낚시 미끼가 2천만 불이면 싸지요. (웃음) 안 그래요? 싸요, 비싸요? 「쌉니다」 그런 거예요.
요건 조금 더 큰 거고. 세 종류인데 이거 외에 현재 100피트, 110피트, 120피트, 85피트짜리 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어느 것이 실용적인가 한 번 통계를 내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대량생산해서 판매해야 되거든. 장사를 해먹으려니 말이지요. 이러이러한 것을 제작해 가지고 공해에 나가 가지고 실천한 그 통계적 데이타가 어느 것이 유리한가, 어느 것이 제일 값 비싸게 들어가고, 잘 잡히고 수익이 좋다는 것을 뽑아 가지고 그것을 판매해야 되는 겁니다.
이 배는 원 오션(one ocean;하나의 대양)입니다. 이름이 원 오션입니다. 볼래요? 「예」 이건 봐야 뭐 모를 거라구요. 「보스턴에도 튜나잡이 배가 있는데 다른 배보다…」 뭐? 「조그만 배 있잖습니까?」 「원 호프」 원 호프. 「다른 배가 많이 나왔는데 저희 배가 속력이 제일 빠릅니다」 그럼!
여러분들 이제 여기서 해먹다가 남미에도 배를 전부 다 투입해서 거기 책임자 시킬지도 몰라요. 거기 괜히 보낸 거 아니라구요. 응? 「예. 좋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런 책임 맡아 가지고 여기서 쫓겨나는 것이, 너희들이 나중에 출세해서 너희 후손 두고 보면, 몇 대를 두고 보면 그게 유리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응? 우리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한다구요. 이제 일본 사람들은 철수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비상대책을 취해 가지고 지금 하는데…. 거기에 한국 교포들이 많지요? 일본 교포가 많은가, 한국 교포가 많은가, 미국에? 「한국 교포가 많습니다」 한국 교포가 많다구요. 저런 걸 쭉 내세워 가지고 글로스터라든가 삼해에 떡 데려다가…. 배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 그랜드 캐년 가 보고 기분이 어땠어? 물이 무섭지? 「예」 「저희들이 볼 때 나이아가라 폭포는 말하는 폭포 같고 그랜드 캐년은 침묵의 계곡인데 통일교회 역사를 참 실감한 것 같았습니다. 황무지에 깊은 계곡이 파여 있어 가지고 헬리콥터 타고 관광하는데 앞으로 아버님의 노정이, 그러한 참 세계인이 다 찾아올 수 있는…」 아버님의 노정은 모를 것이 많아요. 연구해도 모를 것이 많다구요.
여기 갔다 온 녀석들이 사인 하나 해 달란다며? 「예」 9월? 「9월 4일, 5일입니다」 이름 써 줘? 「예」 이름 필요 없지? 「이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뭐야, 이름이? 「단장 김우정」 우정이야?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구만. (웃음) 우정? 김우정이라고 써? 「예」 우정이면 되지 뭐. 「그냥 우정이 좋습니다」 우정하게 되면 저절로 그 말이지? (계속해서 사진에 사인해 주심)
「여기 사인 하나 더 해 주십시오」 누구? 「회장님입니다」 회장이 누구야? 「김회장입니다」 김영휘 회장이 뭐 갔댔나 뭐? 그럼 다 해줘야 돼요. 오늘 생일 누구예요? 여기 안 간 사람들 가운데서 누구? 여긴 다 가 봤지요? 이렇게 찍은 걸로 했나요, 여기서 찍은 것 가지고 이렇게 했나요? 요거 누구 하나 줘야 되겠나? 9월 5일을 썼는데. 「아버님 우리 전체를 대표해서 김회장님께 하나 주시면 좋겠습니다」 응? 「전체를 대표해서…」 전체를 대표하면 내 이름 쓰면 됐지. (웃음) 아이고, 누구? 김회장? 김회장 뭐 일도 못 하는 것 주면 뭘해? (웃음) 뭐야. 「영휘」 자! (박수)
몇 장 남았나? 「넉 장인가 됩니다」 다섯 장 남았네. 이건 누구? 여기 둬둬. 어떻게 해? 「아버님, 저희들이 이번에 열 여섯 명이 미국에 갔는데, 부모님께서 그렇게 축복을 해주셨기 때문에 기념패를 하나 저희들이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뭐? 기념 뭐? 「기념패요. 미국 방문 기념패입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내용을 중심삼고요, 아버님의 사인을 기념패 밑에다가 저희들이 하나 이렇게 새겨서 해도 되겠습니까?」
안 돼! 기념패 그럼 내가 해준 게 되게? 그거 두고 두고 우려먹을 텐데 뭐. (웃음) 임자네들이 동기가 되고 내가 제2인자의 입장에 설 수 없다구요. 그런 거 하려면 공식적인 협회 공약에 의해 가지고, 규약에 의한 그런 공식적인 무슨 패가 되어야지…. 전부 다 그렇게 하면 앞으로 선생님이 어떻게 살아먹겠나? 열여섯 명한테 패 하는데 사인해 주었으니 천 단체 만 단체가 앞에 와서 사인해 달라고 할 때 안 해주면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답변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저희들 생애에 있어서 그거 도저히 잊을 수 없고요. 그래서…」 자기들을 생각하고…. 「영원한 가보로…」 전번에 왔다 갔던 사람들은 어떡하겠노? 또 다음에 왔다 가는…. 영원히 뒤에는 영영영영원한…. (웃음)
이번에 미국 갔다 오니까 임자네들 자신이 더 생겼어요? 「예」 아까 말한 것같이 자신이 없는 사람은 하늘이 협조 안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무엇을 만들겠다 하면 벌써 그 관이 딱 서 있어요. 만드는 데 있어서 이렇게 되어라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벌써 그 생각이 착착착착…. 영계 가서도 그래요, 영계 가서도. 영계 가면 직감의 세계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전부가 가능한 세계라구요. 그러려면 자기 생각이 싹 돌아 가지고 딱 지령을 때려야 그렇게 되지, 어영부영해 가지고 흐리멍텅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일을 해도 그래요, 일을 해도. 남북통일을 위한 문제를 내걸었으면 남북통일 그것이…. 벌써 영계에서는 남북통일운동 하고 있어요. 북한 조상, 남한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아시아 영들, 서양 영들이 전부 다 여기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1988년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올림픽 대회도 올림픽 대회지만 전부 다…. 보라구요. 버마 문제라든가 폴란드 문제라든가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소련이 지금 현재 체제를 그냥 안고 못 나가게 돼 있어요. 안고 나갔다가는 큰 폭동이 벌어집니다, 자체 내에서. 빙산이 녹는 거와 마찬가지로. 빙산이 아무리 세력이 강하더라도 봄날과 여름날을 맞이하는 빙산은, 이미 밑에서 얼음이 녹아서 물이 흐르기 시작한 빙산은 생명이 없는 겁니다. 한꺼번에 나가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런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올 것에 대비해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 남북통일이라는 것이 그런 주의입니다. 남북통일이 남북만의 통일이 아닙니다. 동서의 통일이요, 그다음에는 남북의 빈부 격차의 통일입니다. 동서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그다음에는 사상적인….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뭐냐 하면 체제의 격차입니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체제. 이것은 소유 관념, 국가 소유와 개인 소유의 차이입니다. 체제의 차이가 벌어져 있어요. 그것을 연합하고 통일하는 거지요.
요 어저께도 무슨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이념적인 토론회인가 하던데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근본에 들어가면 무신론이냐 유신론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념 대결이라는 것이 그 나타난 현상 과정을 얘기하는 거예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들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좌익이라는 건 뭐냐? 신이 없다는 겁니다. 우익이라는 것은 신이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념적 대결, 신을 중심삼은, 절대적 신을 중심삼은 이상론과 신을 부정하고 인간을 중심삼은 이상론과의 대결에서 어떤 것이…. 신이 있다면 자동적으로 신이 이겨야 됩니다. 신이 옳은 거라고. 휴머니즘이니 무슨 유물주의니 하는 것은 왼쪽입니다. 사탄편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에 대한 논쟁을 하게 되면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그 주의의 근본을 파헤쳐야 됩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의 투쟁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인간적인 입장에서 보면 말이예요, 개인 소유와 국가 소유의 문제입니다. 그게 반대가 돼 있어요. 신이 없다고 하는 것이 원래는 개인주의가 돼야 될 텐데 전체주의가 됐고 신이 있다고 하는 데는 전체주의가 아니라 개인주의가 됐어요, 꺼꾸로. XY로 엇갈려 있다구요. 그러니까 엇갈려 있던 것이 하나되기 위해서 공산주의는 신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되고 민주주의는 전체주의를 흡수해야 된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주의는 전체주의를 대신해서 신을 인정해야 되고 민주세계는 개인 소유를 중심삼은 입장에서 전체주의를 흡수해야 돼요.
지금 이 한국 같은 나라도 말이예요, 국가가 소유권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체제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소유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절대시하지 않습니다. 그건 명목상 개인주의지 국가가 전체적 입장에서 개인적 소유를 자유자재로 콘트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금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상속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상속세가 70퍼센트, 80퍼센트가 되는데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 때문에 평준화가 가능합니다. 요 시대는 그겁니다. 돈 많은 사람은 형님과 같은 입장이요, 없는 사람은 동생과 같은 입장에 섰으니 있는 사람들이 내 가지고 없는 사람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평준화시키는 데는 부모님이 와 가지고 잔치를 하게 될 때 옷도 같이 입어야 되고 먹는 것도 같이 먹어야 되고 사는 것도 다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지금이.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앞으로 이제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을 대한 지역적인 보호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국가가 발전해요. 그런데 평균적인 그런 보호권을 국가가 조정하게 되면 언제나 국민이 반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말고 지역적인 한계를 지어서 경상도면 경상도하고 충청도하고 엮고 말이요, 이래 가지고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해야 되는 겁니다.
두 도면 두 도에서 나온 사람들이 그 두 도내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후원을 해주는 거예요. 매년 이렇게 순회하면서, 경북이 충북에 그래 주었으면 그다음엔 경북이 경기도에 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걸 돌아가면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평준화활동을 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의 경쟁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일률적으로 그렇게 했다가는 폐단이 벌어진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제문제도 반드시 잘살고 못사는 형편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걸 자기들끼리 해야 돼요. 국가는 관리만 하고 자기들끼리 평준화해야 됩니다. 물이 자기들끼리 수평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들끼리 수평이 될 줄 알아야지 국가가 수평을 만들면 안 돼요. 국가는 수직이거든. 수직 자리에 서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수직에 자리잡지 않고 오른쪽 자리에 와도 안 되고 왼쪽 자리에 와도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수직에 딱 서 있고 좌우는 자기들끼리 조정해야 됩니다.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를 조정하게 된다면, 전라남북도 잘사는 사람과 경상남북도 잘사는 사람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두 도의 못사는 사람들을 협조해 주게 되면 지역적 모든 한계가 없어지는 겁니다. 돌아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경쟁하는 거예요. 어느 도가 어느 도를 많이 도왔다 하고 말이예요.
이 세계도 지금 클럽적 경제 환경을 중심삼은 국가체제 형태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EC권내에 있어서…. 단일민족을 중심삼은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이념을 중심삼은, 연합민족을 중심삼은 단일 가정의 행복을 추구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주의를 없애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주의 없애지 않고 전체주의…. 돈 많은 사람이 있더라도 그 돈 많은 것이 자기 중심삼은, 자기 개인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면 되는 겁니다.
앞으로 세계의 경제체제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지금. 일본 같은 나라가 동양에서는 자기 나라 중심삼은 경제를…. 그건 이상이 아닙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균형을 취해야 되는 겁니다. 몇 개 국을 중심삼고 서로 협조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넘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육대주가, 전세계가 하나의 국가체제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순회하면서 이렇게 나가야지 일방적으로 고착해 버리면 병폐가 벌어진다구요.
그래, 경상도 주권 중심삼아 가지고 경상도 이익만을 위주하는 그런 주권자는 국민의 규탄을 받아야 돼요. 경상도가 그렇게 되었으면 전라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지 못한 도를 도와줘야 되는 겁니다. 물로 말하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듯이 평준화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평준화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평준화시키면 아무리 높더라도 다 메워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올라가는 거지요? 그와 같은 체제가 되어야 한다구요, 경제가.
그러니까 불평하더라도 불평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불평할 데가. 정부를 대해 불평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그런 면에서 자기가 평준화를 중심삼고 후원하는데…. 정부가 전체적 후원의 중심입니다. 정부 중심삼고, 정부 위주한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평준화를 이뤄 가지고….
지금 정부는 경상도 정부라고 그러지요? 김대중이 정부가 되면 무슨 정부 되겠어요? 「전라도 정부요」 전라도 정부 되면 또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망한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미국 가 가지고 적당히 해 가지고 기반 닦은 거 아닙니다. 획일적인 계획 밑에서…. 가상이 아닙니다. 출발부터 걸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 반대하지. 정면 충돌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탕감의 길이…. 자리가 양보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은 하나입니다, 축은. 탕감복귀는 축을 중심삼고 되는 겁니다. 축이 연결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횡적인 무대에서는 안 되는 겁니다.
메시아는 인류의 축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이 있으면 그 국민 전체가 메시아를 자기 축으로 모실 수 있는 국가가 메시아적 이상을 받을 수 있는 횡적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교구장들도 다 모여 있고 그런데 앞으로 축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이겁니다. 전체를 위해서 투입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전체를 위한 투입은 뭐냐?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투입하겠다는 사람들이….
투입하고 난 후에는 올라가는 겁니다. 자꾸 투입하면 높아지는데 어디서 높아지느냐? 끄트머리서부터 높아지지 않습니다. 가운데서부터 높아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많이 투입한 데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발전원칙이 그래요. 투입을 자꾸 해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꾸 투입하면 맨 처음에는 가장자리가 높아지지만 자꾸 투입하게 되면 가운데가 올라오는 겁니다. 그러니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기 위해서 창조하기 위한 이런 구상적 아이디어가 있었어요. 선의 기반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대응되는 실체를 부합시킨 것이 창조과정 아니냐 이겁니다. 영계는 이미 통일권에 들어섰어요. 요즘 누가 그러던가?
전번에 미국에서 인공위성 발사했을 때 폭발된 거 있잖아요? 거기에 국민학교 선생이 하나 있었다구요. 그 선생이 나타나 가지고 하는 말이 영계에 들어가 보니 이거 세상 나라하고는 근본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영계의 사실을 알려 줘야 할 텐데 자기와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큰일났다는 거지요. 지금 그 챌린저 호 탄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명령에 의해서 불을 붙이면 폭발이 안 되고 문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딴 사람이 미국을 지배했다가는 폭발되는 거예요. 영계에 와 보니까 온 세계 전체에서 살던 영인들은 물론이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체를 두고 보면 미국에 있어서의 문총재의 활동을 영계가 관심을 전부 집중하는 것을 처음 알았다는 겁니다. 이럴 줄 누가 알았느냐 이겁니다. 그런데 미국 자체는 밤중이다 이겁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겁니다.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알리기 위해서 한 통일교회 사람, 미국 시카고에 있는 식구한테 나타나 가지고 `투데이즈 월드(Today's World)'라는 우리 잡지가 있는데 거기에 공개해 달라고, 발표해 달라고, 세상에 알리게 해 달라고, 나타나서 통고한다고 그랬다는 그 내용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어요.
영계 전체가 선생님 활동에 주목하고 있지 딴 데는 관심없다 이거예요. 딴 데는 다 기운이 빠져 나가는 거예요. 활동하면 할수록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활동하면 할수록, 날개를 치면 칠수록 반대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요. 자꾸 움직여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방에 가게 되면, 도의 책임자로 가게 되면 `나는 전세계의 한 나라 사람으로서 한국에 와 가지고, 세계의 본국이 될 수 있는 본향땅에 와 가지고 세계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훈련받는 장소에 와 있는 도 책임자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 도 책임자가 도지사를 불러다 못 시켜서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1급 대사면 2급 대사를 전화로 불러 낼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서 있는 위치하고 정부의 관리들이 서 있는 위치하고 누가 높아요? 누가 높아요? 대답해 봐요. 누가 높은가 말하라구요. 「저희들이 높습니다」 그건 무니인 너희들이니까 그렇지. 사실 그래요? 「예」 다 진짜 그래요? 진짜 그러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도지사 집에 찾아다니지도 말라는 거예요. 불러서 오라고 하라는 겁니다. 오게 되면 지시를 하라 이거예요. 그럴 수있는 기반 되어 있잖아요, 이제는? 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휘하에 국회의원들 여러 명씩 전부 다 있지요? 「예」 도면 도 지부장 휘하에 국회의원이 몇 녀석이예요? 「15, 6명 됩니다」 이번에 너희들한테 신세진 녀석들 많잖아? 「예」 떡 전화해 가지고 불러 가지고 아무 장소에서 만나자고 해서 지령을 떨어뜨리는 놀음을 왜 못 해요? 이거 써먹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이 후원해서 그 녀석들 국회의원들 만들어 주고 내깔리고 있어요, 써먹고 있어요? 「써먹고 있습니다」 엉? 「써먹고 있어요」 써먹고 있어? 여러분들이 써먹고 있는 사람들이 오라 하면 오나? 가라 하면 가? 국회 회의보다도 우리가 만나는 게 더 중요한 일이라고 하면서 나한테 오라고 하면 와요? 그렇게 돼 있어요? 남의 사람을 쓰고 있어요, 내 사람을 쓰고 있어요? 거 말을 해보라구요. 「남의 사람 쓰고 있습니다」 남의 사람? 그건 쓰는 게 아닙니다. 쓰는 건가, 그게? 못 쓰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예전에 국회의원 도운 사람들 껍데기 벗겨 가지고, 결정적인 모든 타협을 딱해 가지고 `너 어쩔 것이냐? 내 명령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 이러는 거예요. 안 듣겠다면 끽!
그래서 이번 10일에 남북통일을 위한 전국 지도자회의를 또 하는 거예요. 10일에 하고 올림픽 대회 중에 2회까지 할 거예요. 본부에 나하고 서약서 쓴 사람들 말이지 공문 전부 다 내라고 하라구요. 이번에는 딴 사람들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서약서 써 낸 사람들. 「예, 언제부터입니까?」 7일! 「이달 7일입니까?」 내일 모레지. 당장에 명단 조사부터 하라구요. 그거 다 있지? 「예」 몇 명이나 되던가? 「국회의원 당선 안 된 사람까지 합니까?」 전부 하라구요, 전부. 나하고 사인한 사람만.
거기서 해 가지고 이번에는 소감문을 쓰는 게 아닙니다. 결의문을 써야 돼요. `나는 문총재와 무엇을 하겠습니다' 하는 결의문을 쓰게 하는 겁니다, 교육하고. 거기서 잘 쓴 사람 뽑아다가 일주일 수련시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선서문을 쓰는 겁니다. 선언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언한 사람은 3주일 수련 받게 해 가지고 차기 국회의원으로, 남북총선을 대비할 수 있는 요원들로 배치하는 겁니다.
그 가외는, 민정당이든 뭐든 나 몰라. 거 도깨비당들 아니예요? 다 그렇고 그렇잖아요? 민정당이든 뭐든 전부 다, 야당이든 여당이든. 나라 팔아먹을 녀석들을 우리는 용서할 수 없다 이겁니다. 모가지 쳐버리는 겁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선거대비운동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본격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런 체제로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8월이 지났다구요. 우리가 감아쥐어야 돼요, 남은 4개월 동안에.
지금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있어요. 이번 올림픽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여당 야당들 싸움판 벌어지게 될 겁니다. 여기서 이 쇼 풍토를 누가 리드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너희들이 리드 못 한다 이거예요. 내 말대로 나간다는 거예요. 민정당 이놈의 자식들! 잘못해 봐라 그저. 모가지를 조여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유정옥! 「예」 요전에 학사협회에서 했던 얘기 좀…. 이 사람들은 다 모를 텐데 뭐라고 얘기 좀 해봐! 「예」 (유정옥씨의 보고와 미국을 다녀 온 교구장의 보고가 약 2시간 동안 계속됨)
앉아요. 그래, 보고 듣고 감동들 했어요? 「예」 하는 사람들도 감동하지만 갔다 온 사람 자신들도 감동을 해야 일반 앞에 감동을 줘요. 어떻게 됐어요? 「감명이 깊었습니다」 「그런데 가 봐야 감격을 조금 더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 봐야? 「미국에 못 가신 분들은 가 봐야 더 실감이 있을 건데…」 미국 가 보다니? 「현장감이 덜하다 그겁니다」
김봉태! 「예」 대학가의 현실에 대해서, 대학가 내의, 연세대학이라든가 이대라든가 하는 대학 내부의 좌익 학생들의 활동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
협회장! 「예」 이제부터는 우리 학사 교구 중심삼고 전통일교회가 전체적으로 후원해야 된다구. 유사시에 어떤 공문이 가게 되면 행동반경을 전국화시켜 가지고 후원해야 돼. 특히 서울 지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한 것은…. 모든 것은 서울에 달린 거예요. 지방에서 암만 데모했댔자 그건 뭐, 매일같이 계속해도 그건 관계없는 거예요. 서울이 문제니만큼….
그러나 지방에서도 안 할 수 없어요. 이번에 교구장들이 전부, 도 책임자들이 미국 갔었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이 많았다구요. 40일간, 9월말까지 완전히 이제…. 좌익 계열들이 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 대회 이후의 혼란 때에 선발대로 나설 텐데 어떻게든 브레이크 걸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준비를 대대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까 말 다 들었지요? 「예」 그거 얘기 좀 하라구. (김봉태 씨의 보고, 전남학사 교구장 등의 보고가 약 30분간 계속됨)
거 뭐 기성교회하고 중간에서 싸울 필요도 없다구요. 뭐 그걸 상대하노? 그 싸울 힘을 가졌으면 전부 다 교육하라는 거예요, 교육. 국민을 중심삼고 흡수하는 작전이 제일 빠른 거예요. 이대복이 얘기 누가 하라고 그랬어? (웃음)
우리 교구장들이 지금까지 무슨 승공강의도 하고 활동도 했지만 지금의 그러한 자세 가지고는 앞으로 공산당을 대하지 못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공산당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언제든지 칼침 놓을 수 있는 이런 행동 규약이 딱 되어 있다구요. 명령하게 되면 안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안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안 하고는 그 체제 내에서 살아 남지를 못해요.
배신자가 있으면 반드시 벌써 몇 사람 딱 달아 놓는 겁니다. 자기 누나면 누나를 시켜 가지고 가서 울고불고하게 해서 협박하든가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친척, 아는 학생들을 보내 가지고 정적으로 전부 다 흡수 공작하고 그거 안 들으면 협박하는 거예요. 그 누나 자신이 지금 죽이려고 한다고 그러는 거예요. 협박받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봐서라도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온다구요. 그 장본인도 물론 그러지만 장본인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을 전부 다 협박하는 거예요. 그들의 전략이 그래요.
선생님을 두고 말하면, 미국 가 가지고 공산당하고 정면 충돌하게 될 때 매일같이 협박 공갈하는 거예요. 그리고 파괴요원들을 중심에 모아 놓고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감시대원들을 세워 놓고 따라다니게 하고 그런다구요. 보통 사람 같으면 전부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밤 열두 시 넘어 가지고 전화하고 말이예요.
그런 게 우리한테는 안 통하거든. 안 통하니 멋대로 해봐야…. 죽기내기 아니고는 해결이 안 나니까 후퇴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장본인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을 협박하는 것보다도 그 주변에 있는 누나라든가 하는 가까운 친척들을 협박하는 거예요. 네 오빠가 그랬다가는 어느 칼침에 맞아 죽을지 모른다고, 네가 이것을 중지 못 시키면 너 자신도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이렇게 전부 다 주변을 협박해 가지고 공포분위기로 완전히 포위해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들도 모르게 전부 다 오빠면 오빠 대해서 사방으로 권고하고 말이예요, 형제면 형제들이 권유하고 그럽니다. 왜 그러냐 그 말입니다. 그렇게 포위적 공포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끌어내는 겁니다.
기성교회에 침투해 있는 공산당 녀석들이 우리하고 싸움 붙어 가지고 대외활동 못 하게, 대한민국 전역에서 활동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중간을 후려치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 말려들어가지 말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교구장들 중심삼고 경찰서장하고 군수하고 지방 유지들하고 전부 다 친해 가지고 유지 위원회를 만들어서 우리…. 지금 승공연합이 그거 아니예요?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 그거 아니예요? 교수들이라든가 유지들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 중심삼아 지방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경찰서 서장으로부터 시장들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이런 방어하기 위한 조직을 만들어서 내세워 가지고 활용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거보다도 교수를 내세워 가지고 그대로 움직일 수 있게 해야 돼요. 조직 편성을 그렇게 해 놓아야 된다구요. 요즘에는 경찰서 가서 강의 안 하나요? 「강의합니다」
앞으로는 그렇다구요. 내가 여기 있게 되면 공산당 패들이 우리 여기 한남동 공격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을 교회 내에서, 학교 내에서 하라는 거예요. 이론 투쟁하라는 거예요. 주먹 투쟁은 말썽을 일으킨다구요. 잘했든 못했든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면 그건 계속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한 녀석 격리시켜서 그거…. 세상 같으면 내가 명령만 하게 되면 뭐 몇 녀석은 깨끗이 다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말이예요. 그걸 안 하니 그렇지. 자연굴복시켜 나가야 될 거 아니예요, 자연굴복?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자연굴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려울 게 뭐 있어요? 칼을 가지고 하면 칼로 대하고 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러한 환경을 소화해야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그들이 잘 때에도 우리는 쉬지 말고 자기 기반 닦아야 돼요. 기반 없으면 서러운 겁니다. 알겠어요? 「예」 경찰서가 왜 기성교회 후원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수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 수가 적으니까…. 경찰이야 대중을 통해 가지고, 대중의 환호를 받으면서 대중을 지도해야 할 입장이예요. 난세에는 대중의 옹호를 받으면서 나가는 것을 경찰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정상적인 생각이예요. 여러분들이 기반이 없으니까 뭐 무시당하지요? 무시당해야 돼요, 그건.
천안도 그래요, 천안도. 통일교회하고 정보과장도 약속하고, 서장, 뭐 시장 전부 다 약속했는데 배반한 거라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떼거리가 적으니까 할 수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학가도 지금 섧다고 하지요. 수가 없다고? 당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이런 공산당하고 싸우기 위해서 독자적인 활동을 하라고 했는데 활동 못 해 가지고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 아니예요? 당해야 돼요. 당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기반 없는 사람은 서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수산업을 미국에…. 한국 기반이 문제 아닙니다. 미국 기반 닦은 거예요. 일본 기반 닦은 거예요. 중공 기반 닦기 위해서 지금 급급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 중공 기반 닦기 위해서 지금…. 베이징에서 안동현까지 천 마일의 고속도로를 닦기 위해서는 조사하는 데도 50억, 일본 돈으로 50억 엔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중공정부는 우리보고 그 50억 엔을 빨리 예금시켜 놓고 조사해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거 한 20억만 갖다 떡 예금해 놓고 이렇게 조사하게 되면 중공정부는 전적으로 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반 없게 되면 서러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반격파를 왜 안 하고 있어요? 임자네들이 살 길이 그거예요. 그 운동 기반 밑에서,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지금까지 활동하던 모든 인근 자기 군 면, 자기 동네 전부 다 자기가 책임지고 통반을 움직여 나가야 된다구요. 수가 없으니까 고향에 돌아가서 그거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같이 먹고 자고 그렇게…. 그럴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지금 내가 여기 와서 뭘하고 있는 거예요? 일찍 와 가지고 말이예요. 배후 수습해야 돼요, 배후. 배후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외교를 해야 돼요, 외교. 알겠어요? 「예」 그러려니까 자기 손발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의장 같은 사람이라든가 그 이외의 사람들, 민정당의 누구, 내가 만나지 않았지만 내가 사람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지금 일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제일 심각한 것이 뭐냐?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오늘도 내가 지시했지만 이 올림픽 대회가 끝나면 정치 혼란 시기가 온다구요. 의식화운동 하던 애들이 노출해 가지고 거국적인 혼란을 일으킬 건데, 여기 서울 중심삼은 정치적 혼란인 동시에 국가적 혼란을 어떻게 대처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걸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통반격파 운동을 해 나왔기 때문에, 이건 어디까지냐 하면…. 전국적 조직 중심삼고 해 나왔으니까 앞으로 지방 군민 농민들 동원해 가지고 데모해 나온다구요. 지금 공장에서 데모한다고 야단하는데 공장 데모는 회사에서 마음대로 목 자르면 뿔뿔이 자기 고향 돌아가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농민들이 결합해 가지고 데모하게 되면 만년 정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곧 나온다구요, 저게.
곡괭이 들고 쇠스랑 들고 도끼 들고 나서서 데모한다 이거예요. 거 가톨릭농민회가 뭔데? 그 준비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상적 이론적인 면에서 교육해 가지고…. 공산당식으로 움직여 가지고는 안 돼요. 강력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애국적인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 사상적 기조를 만들어 놓자는 거 아니예요, 이거? 저변, 기반을 확대시켜 놓자 이거예요. 거 농민들 데모하면 어떡할 테예요? 거 통반 운동을 왜, 전국적인 이런 활동을 왜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도 고생을 하면서 나라를 살리자고 하는 거예요. 농민한테 감동을 주고 말이지요. 그들이 전부 다 우리의 후원부대가 될 수 있게끔 해 놓는 것이 제일 문제라고 보는 겁니다.
노사문제는 공장만 문 닫으면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만약에 농촌에서 면민이 전부 다 데모했다 할 때는 어떻게 될 거예요? 만년 데모해요. 그래 가지고 군청 때려 부수고 경찰서 때려 부수고…. 한 면만 동원해 가지고 지서주임, 면장 할 것 없이…. 참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그 터전에 지하조직을 해 가지고, 지령을 내리는 사람들이, 서울 시내에도 물론 있지만 지방 그런 데에 다 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대판 싸움을 하는데 우리가 싸우는 것보다도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교육. `뭐 데모하는 게 뭐가 나쁜 거야?' 할지 몰라요. 이번에도 학사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게 이런 거예요. 긴급지시. 올림픽 이후의 혼란상을 어떻게…. 대학에서 시민들을 동원해 가지고 데모하는 걸 반격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정치계에 있어서 이거 심어야 됩니다, 정치. 야당 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큰 문제가 발생해요. 이번 올림픽 대회가 끝나면 정가에 큰 문제가 벌어져야 됩니다.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야당 여당이 서로 불이 붙어 가지고 자기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서 몇 개월 동안 끌고 나가야 되는 환경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의의 문제를 어떻게 제시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고심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학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어할 수 있게끔 데모해야 되고 정치세계에 있어서는 전부 다 이번에 여당이 똥 싸 뭉개니까 내가 손을 써 가지고 어떤 길을 열어 주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벌써 석 달 전부터 미국서부터 공작해 온 겁니다. 미국 백악관과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을 불러다가, 임자네들은 모르지만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모든 세상이 수습될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지방의 책임자 하게 되면 전부 다 도지사하고 경찰서 서장을 교육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될 거 아니예요? 무력한 자는 언제든지 후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실적이…. 실적 앞에는 나라님이 굴복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실적 가져라 이거예요, 실적. 아까 유정옥이가 얘기한 거 알아듣지요? 여러분들 없을 때 조치를 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예」
각 도책임자들은 이번에 돌아가게 된다면 전부 다…. 교구장이 전부 다 승공연합 지부장하고 겸해 있잖아요? 겸해 있잖아요? 「예」 학사하고 연합해서, 후원해 가지고 지방에도 방어해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대들어야 된다구요. 함부로 싸우지 말라구요. 우리 교수들 있잖아요? 교수들 내세워 가지고, 지방 유지들 중심삼고 전화해서 끌어내 가지고 이런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그냥 거기서 임자네들이 항의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수들 데리고 가 가지고 하라구요. 그렇잖아요?
국민연합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의장단 있잖나 말이예요.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불러 가지고 군수라든가 서장 만나 가지고 이런 사건은 대번에…. 천안 서장 불러다 놓고 훈시를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교수들을 내세워 가지고 이럴 수 있느냐고 하면서…. 이놈의 자식들! 그래 몽둥이를 만들어 놓았으면 쓸 줄을 알아야지.
교수를 전부 다, 이용한다는 말은 거슬리지만 활용을 해야 돼요, 활용. 교수 기반을 타야 돼요. 따라지 같은 너희들 누가 믿어 줘?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교수들 기반 되었으면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활용하면 될 거 아니예요? 전부 다 활용하면 될 거 아니예요? 천안 문제 같은 것도 이름 있는 교수와 시장과….
여러분들끼리 가서 싸우지 말고 말이예요, 데리고 가고 내력서도 쓰고 딱 이래 놓으면 대학가에도 문제가 되어 가지고 학생들이, 대학의 뜻 있는 학생들까지 연결되고 그렇게 되면 지방 유지들까지도…. 대학교 교수들하고 약속한 걸 지키지 않았다고 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주먹질하는 그런 깡패새끼들하고 약속해 놓은 걸 안 지켰다고 하지 그거 누가 믿어 줘요? 길가에서 떨어져 나가기 마련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싸움을 하더라도 한번 했으면 전부 다 훑어내 가지고 그 도가 꼼짝못하게 만들어 놓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나라의 정당세계에 있어서 배후에서 콘트롤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서장들도 전부 다 꼭대기에서 지령을 떨궈야 돼요.
아마 장흥 서장 모가지 달아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잘못해 가지고 싸움은 왜 붙이느냐 말이예요. 내무부 치안총감을 통해 가지고 이 녀석 모가지를 쳐버리든가 해야 되겠어요. 붙들려 간 그애들도 무력하지요. 그러니까 내가 바람을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공산당과 싸우는데 그냥 그대로 싸우기가 쉬울 거 같아요?
이번에 도 책임자들은 중요한 이름 있는 대학교, 빨리 돌아가 가지고 그 대학교 1, 2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모든 직장을 중심삼고 쥐는 거예요. 그거 협회 알겠어요? 「예」 통일교인 전원 동원해 가지고 후원하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앞에 서면 통일교회 앞장선다고 그러지요? 대학교를 앞장 세우면 통일교회가 앞장섰더라도 대학교가 앞장설 수 있는 거예요. 대학생 내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거 선생님이 이런 놀음 하기 위해서 통반교화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풍토가 이럴 때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걸 바라보고 선생님이 계획해 나온 거예요. 교학통련 전부 다 학교로 돌아갔지요? 손대오 어디 갔나? 「내일 집회 때문에 오늘 학군장들 모아 놓고 회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 집회? 「내일 연수원에 들어가는…」
올림픽 대회 이후의 혼란상을 처음부터 방어하기 위해서 대학가에서 교학통련 중심삼아 시민과 합해 가지고 목을 조르자 이겁니다. 이게 제1작전이예요. 제2작전은 뭐냐? 정가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는 놀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 얘기는 안 하지만 말이예요, 그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이제 한 달 남았구만. 한 달도 못 남았지요? 9월이니 40일 기간에…. 이거 40일로 정했다구요.
이 도깨비 같은 것들! 2주일 만에 돌아오랬는데 왜 이렇게 늦게 돌아왔어? 누가 25일씩이나 있다 오라고 그랬어? 이번에 미국 간 패, 누가 이렇게 25일씩이나 있다 오라고 그랬나? 협회장이 그랬나? 「저는 안 그랬습니다」 집 다 비워 놓고 말이야, 제일 중요한 때에 집 비워 가지고 25일씩이나…. 이번에 안 보냈어야 되는 건데 말썽을…. 그러니까 그동안에 전부 다 알아듣지 못했으면 이번에…. 유정옥이 말 들었지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국적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훈련해라 이거예요.
앞으로 그런 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버스들 한 대씩 마련해 가지고 데모가 벌어지게 되면 전국적으로 대학교 백 개 있으면 백 개 대학, 차 100대에 50명씩이면 얼마예요? 「5천 명입니다」 5천 명 동원할 수 있겠구만. 그런 대 이동대를 만들어 아줌마들이 떼를 지어 가지고, 악악 거리며 나서 이놈의 자식들 그저 물어뜯고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어머니들이 매를 맞고 돌아오게 되면 그 1, 2킬로미터 내에 사는 그들 아들딸들을 국민학교 5학년까지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이러면서…. 그러니 아줌마들이 치마도 찢기고 젖통도 긁히고 그러는 놀음이 벌어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권내에 있는 모든 사람 다 동원하고 젊은이들을 동원하는 겁니다. 그 아들딸 대학교 다 다니지요? 고등학교 다니지요? 전부 우리 편입니다. 패가 없으니까 그렇게 불붙여 가지고 패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데모 소리만 나면 깽깽이만 두드려 봐라 그냥 전부 다 치든가 나발만 후루룩 불어 놓으면 아무 대학 앞으로 전부 다 몰려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어머니 친 녀석이 누구냐고 찾아가 가지고, 고등학교 학생들이 말이예요, 달려드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 칼로 찌르더라도…. 그들은 청년이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아휴, 이런 얘기를 하고 앉아 있으니 기가 차다는 거예요. 이 못난 자식들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줌마들 할머니들 매맞으라는 거예요. 자갈 주머니 해 가지고 뿌려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와라 이거예요. 너희들 화염병을 나라를 위해 쓸 것이지 김일성을 위해서 그러는 거냐고 하면서 이놈의 자식들 칼침 맞아야 된다고 해 가지고 맞서서…. 우리가 하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다 가르쳐 줬는데. 그런 환경도 다 만들어 줬는데. 못 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이번에 미국 갔다 온 녀석들 선발대에 서라구! 왜 대답을 안 해, 이 쌍놈의 자식들! 「예」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올라오라고 그랬다구요. 교구장 다 왔나요? 「예」 교구장 안 온 사람 어디 있어요? 서울! 서울 교구장 몇이예요? 「넷입니다」
지금 때는 학사 움직이는 걸 중요시해야 됩니다. 임자네들 전부 다 통반격파 책임하고 지금 교육하고 있잖아요? 2중작전입니다. 행동부대로 지금 학사가 나섰으니 전적으로 후원해야 돼요. 난동이 벌어지는 이런 풍토에서 학생들 중심삼고 뭐 전대협 서대협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별의별 놀음 다 할 것을 목줄을 졸라매 가지고 결사반대함으로써 시민이 전부 다 여기에…. 그래서 신문사 빨리 만들어야 돼요. 「예」 신문사, 급히 서둘러야 된다구요.
앞으로 이상헌씨를 거기에 고문으로 집어 넣어 가지고…. 편집부 고문으로 집어 넣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사상적으로 써 넣게 되면 편집국장이 손 못 대게끔 하는 겁니다. 이론투쟁, 이론 싸움을 해 나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대학가의 지금 책임자 누구야? 손들어 봐. 다섯 녀석이지? 다섯인가? 「예」 여러분도 교구장과 마찬가지예요. 학사 교구장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행동부대입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협회장! 「예」 교구장을 지금까지 싸워 본 싸움패로 전부 다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다)하려고 그래. 한번 경험을 전부 다 시키라구. 「예」 이번에 여기 나선 사람들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여기 서울에 학사가 많은데, 몇 개던가? 스물 몇 개가 되더구만. 「스물 한 개 학사입니다」 많으니까 비례적으로 갈라 가지고 요원들을 배치해 가지고 일선에 나가 공산당과 싸울 수 있는 실전 경력을 쌓게 하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이 강의한 대로만 알지 세상을 모른다구요. 교회 중요한 책임자를 전부 다 기리까에해 가지고 대학가 일선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선생님 작전 알겠어, 협회장? 「예」 그러니까 학교에서 싸우는 것이 여러분들 대신 싸우는 것이예요. 교구장들 그거 알라구. 이제는 별거 없다구요. 교학통련이 자리잡게끔 전통일교회 교인들은 협력해야 돼요. 대학가가 자리를 못 잡으면 나라가 위태로워요. 그럼 이제 미국 갔다 온 녀석들 다 알겠어요? 「예」 결의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전부 다 모이라고 그런 거예요. 그렇잖으면 임자네들이 이해를 할 수 없다구요. 뭘하고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싸움은 함부로 하지 말라구요. 싸움을 하면 시장하고 싸우고 경찰서장하고 싸우고…. 그 사람들이 우리 싸움 해주게 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 본부에서 말이예요, 내무부하고 연결해서 데모하면 즉각적으로 본부에 연락해 가지고 내무부로부터 지령을 떨구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도경이면 도경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교구장들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전체가 보조를 맞춰 가지고….
지금 공산당들이 우리를 싸움 붙이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해방신학패들, 기성교회에 침투된 이 녀석들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싸움 붙임으로 말미암아 전국적인 활동을 마비시키기 위한 작전을 한다고 봐야 된다구요. 거기에 선두에 서 가지고 지금 우리가 뭐 칼 들고 휘두를 수 없다구요.
정 못살게 그러면 딴 부대가…. 지방의 유지들이 전부 다 동원하면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 무슨 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자식들아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왜 반대해?' 하면서 주먹 쓰는 사람 몇 사람 거쳐 나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능력도 있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 그래, 최창림이가 지금 전국 태권도 사범들 6백 명을 교육하고 있어요. 지금 거기 가서 안 나타났어요, 수안보 가서. 그런 교육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느 구름에서 무슨 비가 올지 모르지요. 거 문선생이 그냥 물러갈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이젠 그야말로 옆구리에 비수가 들어온다구요. 그거 각오해야 돼요. 협회장은 그런 각오 안 하지? 「각오하고 있습니다」 뭐? 각오하면서 그렇게 만만디(慢慢的;천천히)야?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각오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일생동안 그렇게 싸운 거예요. 임자네들이 뭐 지금까지 40세 뭐, 일했다고 하지만 뭘했나, 뭘? 땅 구덩이를 파더라도 나라를 집어 넣을 수 있는 걸 다 파고도 남았을 텐데 말이예요. 고향 돌아가 가지고 일족 복귀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어떤가 몰라.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요전에 국회의원 가운데 서약받은 사람들 이번에 5일 후에…. 「호텔에 자리가 없어서요」 뭣이? 「호텔 자리가 전혀 없습니다」 자리 없으면 수택리에서 해도 되는 거야. 「알겠습니다. 12, 13차 지도자 세미나 했는데요, 전에 국회의원 다 도와주고 한 사람들 특별히 이번에 아버님이 하라고 해서…」 국회의원도 국회의원이지만 선생님과 서약서 쓴 사람들, 지방 유지들 앞에…. 「초청장 지금 뒤에 갖다 놨습니다」 협회장, 이번에 그 명단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사람들 선발대로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야.
이번에는 교육해 가지고, 일단 교육해 가지고 소감문 쓰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결의문 쓰게 하는 거예요. 거기서 감동적인 결의를 한 사람 빼다가 일주일 수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다음에는 그야말로 서약문을 쓰게 하는 거예요. 자기 일신과 일가족이 뜻의 길로 가게 해야 되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3주일, 못해도 21일 수련시켜 가지고 앞으로 남북총선거 시대에 국회의원 후보로 지금부터….
나라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행동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교육해 가지고 쓸 만한 사람들 배치해 가지고…. 한 사람만 안 해요. 세 사람, 삼위기대 중심삼고 연합해라 이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열 사람을 만들어서 내세우면 더 좋다는 겁니다. 열 사람이 연합해서…. 우리는 공동운명이다 이거예요. 남북총선거를 할 시대가 되는데 전부 다, 재산 모든 것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북한 때려잡아 가지고 당선하게끔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니 유지 결합시켜야 돼요. 지도층의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연합해 가지고 그 동지 가운데서 한 사람 내세울 수 있게 해 가지고 남북통일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국회의원 도와주고 그랬는데 이런 사람들 말 안 들으면 차 버릴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거기의 자기 지역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교육하지 않겠다는 건 전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냥 안 둬둘 겁니다. 돈을 가지고 싸우려고 하면 돈 가지고 싸울 것이고 힘을 가지고 하겠다면 힘으로 싸우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이 그거 알지? 「예」 교수들 가운데서 그거 전부 다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렇게 조직을 해 나가라고 교학통련을 통해서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경찰서장 시장들 다 부려먹을 줄 알아야 국회의원 해먹어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해요. 불알 두 쪽밖에 없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국회의원 될 거예요? 그러니 조직 힘 가지고 해야 돼요. 통반 편성으로부터, 그다음엔 지방의 유지들, 단체장 편성운동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 운동 하면서 서울에서 뭘하려고 하느냐 하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중심삼아 가지고 단체교육을 다 시키려고 해요, 단체교육. 개인 가입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제. 단체교육을 해야 돼요.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으로부터 교수들 단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방과 후에 교육하는 거예요.
지금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어요, 문제? 대가리가 깨지고…. 알겠어요? 공산당과 싸우는 데 있어서 거국적으로 협조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 환경을 누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누가, 누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해야 되겠습니다」
밤에도 활동해야 돼요. 야경단 같은 거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자체 보호를 위해 야경단을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어느 반에 몇 사람의 야경단이 가게 된다면 밥, 열두 시에 밥 차리는 운동도 하게 하고 그러는 거예요. 애국운동은 그래야 됩니다. 정상적인 활동 기준 가지고는 안 돼요. 24시간 눈물 흘리면서 서로 결의할 수 있는 환경에서 물물교환과 인간교환이 자유로워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애국운동이 안 되는 겁니다.
앞으로 협회에서는 말이예요. 활동이 부진한 교회 책임자들은 전부 다 갈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신학생들이 많이 나온다구요. 일년에 2백 명 이상, 4, 5백 명까지 끌어 내려고 그래요. 가정들 가지면 전부 둔화된다는 거예요. 짐이 많아요. 이제는 한 30세까지는 전부 다 결혼도 안 시키고 부려먹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색시들 지방에 나가 있어요? 「예」 안 나가 있는 사람 손들어봐요. 안 나가 있어? 임도순이는 왜? 홍씨 할머니 모시느라고? 다 나가야 돼요. 고향 다 나가 있지요? 「예」 고향에 전부 다, 뭐라고 그러나요, 방공호, 참호를 파야 된다구요. 싸움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협회장! 「예」 각 도 중심삼고 가정이 배치된 부락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부흥회 해줘야 돼. 「부흥회요?」 응. 삼위기대, 남자 한 사람하고 아줌마 한 사람하고 청년 한 사람 보내 줘 가지고 열렬히 집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면 단위도 전부 다 교회가 필요하다구요. 1주일만 부흥회 하게 된다면, 1주일만 하게 된다면 교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친족 전부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빨리 시작하라구! 「예」 이번에 내려가게 되면 전부 다 그거 시작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빨리 하라구요.
그거 다 끝난 다음에는 전국 부흥회 하려고 그래요. 지금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 동원해서 전국 부흥회 하려고 그래요. 대원리부흥회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색시들 가 있는 데서 전부 다 부흥회 하라구요. 여러분들 삼위기대 모아 가지고 데리고 가서 하는 거예요. 그때는 뭐…. 떡 값은 얼마 안 들어가잖아요? 떡이나 몇 말 하고 닭이나 몇 마리 잡고 그다음에는 거 뭔가? 당면 갖다가 고기 몇 오락지(오라기) 해서 저 냉면 아니고 뭔가, 온면 해서 마시고 먹는 거예요. 간식은 떡을 해먹으면서. 그렇게 일족 화합운동을 하는 거지요.
그리고 교수님들도 전부 다, 그 지방 교수들 있잖아요? 그 일족의 교수가 어디 있으면 잡아다가 그날 동참시켜 가지고 간증하게끔 하는 거예요. 많이 듣게 해야 돼요. 유명한 사람들 활용하라구요. 내가 무슨 얘기 했나요? 「간증…」 아니, 뭘하라고 그랬어요? 「부흥회하라고…」 무슨 부흥회? 「고향에 가서…」
3개 면을 중심삼고 삼위기대 만들어 가지고 협력시키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거 당장에 시작해야 되겠어요, 당장 지금부터. 10일부터. 내려가자마자 당장에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칙은 교구장이 하는 거예요. 교구장이 전부 다 순회하면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역장도 할 수 있게끔 편성하고 그래 가지고 부흥회 하라구요. 그래서 순회 부흥반을 만들라구요. 알겠어요?
어떤 사람?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청년 한 사람…」 여자는 두둑한 아주머니 경력 좋은 아주머니 내세우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방 가게 되면 남자들 만나야 되고 그러니 아주머니는 나이 좀 듬직해야 돼요. 젊은 사람들에게 야단도 하고 그래야 하잖아요? 끌어내고 말이요. 그다음은 누가? 젊은 사람. 「청년」 청년. 이들이 합해 가지고 인근의 3개 면에 나가 있는 사람들 동원해 가지고 서로 협력하면서 부흥회 하는 거예요. 그것을 빨리 끝내라구요.
빨리 끝나면 군 단위 부흥회 하러 가야 돼요. 군 단위 부흥회를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그다음엔 중요한 면 단위예요. 물론 거기에는 시도 들어가지요. 시군 단위 부흥회를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강당도 빌려 가지고. 교수들 가운데 강사로 내세울 사람 많을 거라구요. 그건 임자네들이 능력발휘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각 면에 얼마만큼 사람이 모일 수 있다 하는 것을 내가 통계 내 가지고 그 수가 많은 곳부터 교회를 짓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 명씩만 되면 내가 돈 한푼 안 들이고도 전부 다 땅도 사게 할 수 있고 교회도 짓게 할 수 있다구요. 뭐 땅 사 주고 교회 지어 주고,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 돈 있으면 말이예요….
지금 시군에 우리 사무실이 244개던가? 요전에 우리 사무실 얻는 게 그렇거든? 시군 중심해서 소비조합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응? 「예」 거 어떻게 한다는 거 다 얘기했나? 「예」 천 원씩만 하더라도…. 24억만 되게 되면 돼요. 돈 없으면 빌려 주자 이거예요. 회원 가입비가 만 원 아니예요? 「가입비는 2천 원인데요, 만 원은 구매하는 비용입니다」 그래, 회원권이지? 주(株), 주를 사는 거 아니예요? 만 원이 한 주예요. 「아버님, 지방은 각자 자기 돈을 내서 들어와야 됩니다, 우선. 중앙은 자동차 사고 이런 게 있는데, 지방은 그렇게 해서 자생적으로…」 돈 없는 사람은 돈 빌려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을 빌려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 명만 해 놓으면 천 명의 요원에게 빌려 줄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천 명을 하게 되면 합해서 2천 명을 잡아다 교육시킬 수 있는 겁니다. 그 활동기반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벌써 군에 2천 명의 요원이 생기는 거예요. 시·군청이 있는 데는 벌써 2천 명 요원이 생기는 거예요. 2천 명이면 10분의 1만 하더라도 2백 명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쫄쫄 매일같이 찾아다니면서 전부 다 끌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겁니다. 거 기성교인들 얼마나 많겠어요? 알겠어요? 이제 기성교인들 흡수, 잡아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 맥콜….
저 준식이! 얘기 좀 해라. 맥콜 활동하는 거. 설봉도 맥콜 중심삼아 가지고…. 수안보 만든 것도 교육하려고 한 거예요. 현재 앞으로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를 중심해서 부곡에도 온천 호텔을 사려고 그런다구요. 통일산업 순회시켜 가지고 데려다 거기 가서 하루밤 재우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순방해서 한번 봄으로 말미암아…. 돈 몇천 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돈 한푼 안 들이고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다구요. 얘기해 봐. 「예」 (윤준식 경기 교구장의 보고가 약 30분간 계속됨)
참 말들이 좋다! 내가 설봉호텔 사고 수안보 산 것은 이거 하기 위한 거예요. 왜 온천 호텔을 샀느냐? 온천 호텔의 풀장이라는 것은 춘하추동 언제나 쓸 수 있는 거예요. 비수기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산 거예요. 설봉도 우리가 56억 얼마 줬나요? 56억 줬지요? 순전히 맥콜 공장 중심삼은 코스로 만든 거라구요. 그러니까 경기도서 아주 한탕 잘 보누만! 「예」 서울에도 붐이 벌어졌다구요. 「예. 9월 2일은 아버님, 1교구에서 천 8백 명이 맥콜 하나씩 사 갖고…」 (웃음) 왔다 갔던 사람은 맥콜 먹지 말래도 먹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이 어디까지 가능하냐 하면 충청북도, 충남까지도 가능해요. 수안보 데리고 가도 되고. 지금 몇 명 갔다 왔나요? 「만 5천 명 정도 됐습니다」 윤준식이 국회의원 틀림없이 당선됐구만. (웃음) 아니야! 왜 웃어요? 「앞으로 대선거구 중선거구 된다구요 (곽정환씨)」 「이번에 곽목사님한테도 찾아갔지만 신하철 의원이 제 친구 되고 해서 이병희 의원이나 김OO의원이나 굉장히 가깝게 지내고 있고 그렇습니다」 음. 그러니 기성교회가 곤란하겠구만.
맥콜 공장 처음 가 보면 신기하다구요. 전부 사람 없이 혼자 나오고 들어가고 신기하지. 경상남북도는 통일산업…. 「예. 경상남북도는 통일산업을…」 통일산업 그거 하는 거예요. 「예」 뭐 통일산업 전부 돌아보려면 사흘은 걸려야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곡에 데려가서 하룻밤 재우고 그렇게 하면 돈 안 대고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 무너뜨리는 건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리고 여러분 생각하라구요. 뭐 통일교회 맥콜 먹지 말자고 그런다는데 맥콜만이 뭐야! 우리 지탄(티타늄)은 안 들어간 게 없어요. 흰 색 안 들어간 게 없다구요. 뭐 이건 커튼으로부터 뭐 전부 다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구요. 화공업 전체에 들어가고 중공업에도 그게 안 들어가면 안 된다구요. 뭐 페인트로부터 전부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옷도 안 입어야 되고, 방의 흰 빛…. 흰 빛 이거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성경 있잖아요? 성경 종이에도 이 아나타제가 안 들어가면 비친다구요. 성경책이 무겁다구요. 무거운 것은 뭐냐? 지탄이 얼마나 들어갔느냐 하는 그 비중에 따라 가지고 책이 가볍고 무겁게 되는 거예요. 비치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성경도 못 읽고 신문도 못 읽고 페인트 전부 다…. (웃음) 「자동차도 못 타고…」
또 자동차도 그래요. 자동차의 미숑이라든가, 통일산업 신세 안 진 거 어디 있나? 차도 못 타는 거예요. 버스는 물론, 버스 미숑 우리 거고 트럭 전부 다 우리 거라구요. (웃음) 밥도 그래요, 밥도. 밥도 현미, 백밥 먹으려면 우리 신세 져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땅도…. 통일교회 땅이 얼마나 많아요? (웃음) 여기 중부고속도로만 하더라도 통일교회 땅 뚫고 나갔거든? 그거 거치지도 말라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인공위성 타고 올라가서 살아야지. 이 미친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치약도 지탄 안 들어가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엔 화장품, 여자들 화장품 전부가…. 거 부착력이 강한 게 지탄이거든. 길에 페인트 바르잖아요? 미국 같은 데서는 1년에 한 번 바르면 그만이예요. 그 지탄 많이 들어가거든 발라 놓으면 절대 떨어지질 않아요. 암만 기후가 차더라도 부착력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 같은 데는 지탄 많이 들어가지 않은 싸구려 페인트 갖다가 하기 때문에 얼른 못 쓰게 되지만 말이예요. 지탄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구요.
상공부에서는 지탄이 무슨 공해 있다고 해 가지고 `푸―'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지탄 공장이 공해 있다고 스톱되는 날에는 말이예요, 지금 수출품 3분의 1에 영향이 미친다구요. 거 대단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탄이 뭣인지 모르고 있지만 말이예요.
오늘 초교파에서 그런 공문을 내더구만. 오늘 아침에 초교파에서 와서 그거 읽고 그랬는데. 「그게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뭐 기독교연합회에서 얼마 있다가 총회를 하는데 그 의제 중의 하나가 맥콜 등 통일교회 제품 불매운동에 관한 건이 있대요. 그래서 참고 삼으라고 편지를 초교파협의회 이름으로 보냈는데 그런 내용을 썼어요. 그래 통일교회 제품 불매운동하려면 지구 바깥에 가서 살아야지요」 (웃음)
이번에 임자네들 내려가 가지고 열심히 준비해야 되겠다구요.「예」 데모대들 목덜미를 잡아 졸라야 되겠어요. 뭐 서울에는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까 멋질 거라. 거 여자들은 말이예요, 시장에서 뭘 파는 여편네들 주머니 크게 한 옷 입은 거와 마찬가지로 해서 자갯돌 한 주머니 넣어 가지고 뿌려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리고 거기 있는 대학생들 중고등학생들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그 안에 있는 중고등학교는 우리 학교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서 강의하고 이래 가지고 학부형들 전부 다 묶어 놓고 그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길밖에 없어요. 시민이 동원되어서 때려야 된다는 겁니다. 이러다가 시민이 한 두 사람 죽는 날에는 공산당 때려잡는 거예요. 그런 문제까지 벌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맞아서 죽는 날에는 공산당이 때려 죽였다고 시민들 궐기하라고 하는 거예요.
거 우리 신문사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빨리 나와야 된다구요. 공산당 놈의 자식들 전부 다 때려잡으라고 데모하는 거예요. 몽둥이 들고 골목마다 나가 서 가지고 전부 다…. 시민이 그런 운동 해야 된다구요. 거 시민이 얼마나 무서운가 구경 한번 시켜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임자네들이야 걱정이 뭐가 있어요? 나 같으면 걱정 하나도 없이 나갈 거예요.
거 승공연합 조직 중심삼고 활용하면 좋지요? 「예」 경찰서 서장, 시장 목덜미를 붙들고 `이 자식아 뭐야? 너희들이 공산당 앞잡이들을 지원하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하고 다그치는 거예요. 다 승공연합 조직 있지요? 「예」 공산당 때려잡는 데는 승공연합 내세우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미국 갈 때 임자네들 교육하라고 돈들 얼마씩 나눠 줬나요? 협회장! 「전체 6억 주셨습니다」 그 돈들 다 썼나요? 「아직 다 안 썼습니다. 교육…」 이 녀석들 전부 다 통반격파 기반 닦으라는 돈 딴 데 다 써 버린 모양이던데? 「반 요원 교육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 쓸 예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임자네들 맥콜 팔라고 그랬는데 맥콜은 왜 안 팔아? 「팔고 있습니다」 일화에서 차 4백 대 가져가랬는데 뭐 2백 대 밖에 안 가져 갔다면서? 협회장! 「안 줬으니 안 가져간 겁니다」 「지금 다 안 나오고 그래서 일화에서…. 안 가져간 게 아닙니다」 일화야 안 주게 되어 있지. 맥콜 팔아도 돈 납부도 안 하고 말이야. 「납부 다 합니다」 뭣이? 「납부 다 합니다」 어떤 녀석이 납부 다 한다고 그래? 「아버님, 교회는 현찰로 물건들을 가져다 팔고 그렇습니다」
이번에 이걸로 경제기반 닦아 주려고 하는데, 이제 소비조합까지 하게 된다면 앞으로 무척 좋을 거라구. 경제기반과 우리 교회활동과 연결시키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만 연결시키면 전국이 돌아가는 거예요, 전국이. 그래, 봉사적으로 하는 거예요, 봉사적으로. 그리고 선생님의 계획이 앞으로…. 지금 여기 통일실업에서 양복을 만들고 있어요, 양복. 양복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전세계에 내려고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승공연합 조직이라든가 국민연합 조직 벌어지면, 그리고 향토학교 조직 벌어지면 지방 조직, 부락 조직이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도 무엇을 내가 지시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양복의 소매는…. 소매가 다르다구요, 왼 소매 바른 소매가. 같이 꿰메면 안 된다구요. 그래, 이걸 청부 주는 겁니다. 몇천 개 몇십만 개. 밥 먹고는 전부 눌러 앉아 가지고 그것만 하는 거예요. 실을 끊지 않고 한꺼번에 전부 다 밀어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밀겠어요? 그렇게 전부 다 분업화시키는 거예요.
요거 하고 요거 하고 그다음엔 여기 잘라 가지고 여기 자르고 여기 자르고 한 대여섯 개 해 가지고 전문화시키는 거예요. 밥 먹고 그것만 그렇게 함으로써 맨 처음에는 몇백 개 하던 것을 몇천 개 할 수 있다구요. 미싱들은 집집마다 다 있거든. 그러니 일가를 동원해서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전국 가정, 부락마다 그걸 배급할 수 있는 겁니다. 배급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 조립만 해 가지고…. 요 에리(えり;옷의 깃)만 잘 달면 됩니다. 양복은 에리만 잘 달면 돼요. 그리고 요거만. 그래서 에리도 통일실업 홍사장 통해 가지고 일본의 가다(かた;본, 형)가 좋다고 그래서 일본 전문요원들 데려다가 가다대로 시침해 가지고 입으면 딱 맞게끔….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이제…. 양복 이거 간단한 겁니다. 그것만 딱 누벼 가지고는 자꾸 실어대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앞으로는 직조공장에서 원단이 나올 때 양복 수십만 벌에 대한 재단까지도 그 회사가 책임지고 하는 겁니다. 그건 해주게 되어 있어요. 전세계적으로 자기 양복 기지(きじ;옷감)가 나가게 되었거든. 이래 놓으면 재단한 것을 그냥 그대로 양복 기지 값대로 가져오는 겁니다. 가져와 가지고는 지방으로 전부 다 떼 맡기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이렇게 수십만 벌 만들어 가지고는…. 이래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공장에서 직접 제작하는 사람들이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공장은 없고 전국의 가정들이 공장이 되는 겁니다. 직조공장에서 직접 갖다가…. 여기 일반 양복 만드는 데서는 도심지에 공장 만들려니, 기지 사고, 그다음에는 시설해 가지고 경영관리, 무슨 금전관리, 인사관리, 그다음에는 부대시설, 그다음에는 또 세금, 얼마나 많이 뜯기나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직접 가는 겁니다. 전국적으로 하는데 세금이야 거기 가 받으라는 거예요. 우리한테 받을 게 뭐 있어요?
이렇게 나눠 줘 가지고 하고 그다음에는 모을 장소가 필요하니까 그때는 우리 교회를 활용하는 겁니다. 교회 활동하는 거예요. 교회에 딱 해 가지고 기술자 몇 사람 딱 해 가지고 일본이면 일본에 직접 부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러니까 가격 경쟁에서 우리를 당할 자가 없다는 겁니다.
그것만 되는 날에는 와이셔츠로부터 티셔츠도 전부 그냥 하는 겁니다. 티셔츠도 전부 잘라 가지고 하는 거거든. 전부 다 그 식으로 해 가지고 조립하는 겁니다. 공장에서 직접 갖다가 가정에서 만들어 가지고 우리는 조립만 해 가지고 간단히 하면 물품이 나오는 겁니다. 이래 놓고는 전세계로 뽑아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세계의 기성양복 해 팔던 모든 상점이 우리 때문에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공장을 거치지 않아요. 이 식입니다.
보통 공장에서 만들게 되면 벌써 중간 도매로부터 있어 가지고 롯데라든가 그런 큰 백화점에서 그걸 맡아 가지고 팔고, 또 백화점에서 장소 얻어 줘 가지고 상점에 넘겨 주고 이렇게 몇 단계, 3단계 4단계 와리(わり;이율) 떼 먹고 팔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직접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손해 안 볼 수 있게끔 운영할 수 있는 비용만 빼 놓고 대량 소모하기 때문에 어느누구도 이 조직 중심삼은 활동에 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요것이 딱 되게 되면 어린이 의복도 전부 그 식으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조립식으로….
이래 놓으면 맨 처음에는 백 벌 나오던 것이 천 벌…. 밥 먹고 그저 돌려 대는 겁니다. 이익이 뭐냐 하면 말이요, 실 하나도 소모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돌려 대는데 물건은 전부 좋은 물건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조직적 경영을 중심삼은 활동을 해 가지고 우리는 중간에서…. 우리는 좋다는 거예요. 우리는 실비, 경영비만 떼 놓고 일본으로 넘겨 줍니다, 일본으로. 알겠어요? 일본 전국에 널려 있는 해피월드에 넘겨 주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일본에서…. 또 일본 자체도 그렇게 할 수 있거든. 이렇게 앞으로 국경을 넘어 가지고 반제품을 그 나라에 갖다가 조립할 수 있게끔 하게 되면 세금이 싸다구요. 이것이 어느 궤도에만 올라가게 된다면 의류 전체 분야를 할 겁니다.
그다음에는 시계입니다. 원자재가 적게 들어가고도 비싼 물건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크리스찬 베르나르 불란서 시계 공장이 있는데 우리 시계가 유명하다구요. 뭐 오메가니 무슨 롤렉스가 있는데 우리 시계와 같아요. 같은 공장에서 만든 그 기계를 가지고 부속품을 만드는 겁니다. 똑같은 거예요.
우리가 나은 것이 뭐냐 하면 우리는 디자인에 있어서 세계 첨단을 걷고 있다 이겁니다. 불란서에서 지금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에서는. 우리가 전시회 한다 하면 전세계에서 날아오는 겁니다. 디자인 본따기 위해서. 그러니까 불란서에서도 그게 유명해진 거예요, 지금.
그다음에는 뭣이 나오느냐? 다이아몬드입니다, 보석. 이 보석 같은 건 말이예요, 집안에서 전부 다….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들 수 있다구. 전용기계만 딱 만들어 주면 방안에서 조금만 하면, 모터 돌려 가지고 소리도 안 나게 전부다 앉아서 할 수 있다구요. 책상 위에다 보도(볼트)로 해 놓으면 책상 위에서 하다가 떼 놓고 미닫이 안에 집어 넣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정 공업으로서 그런 고급품을 만들 수 있다구요. 더욱이나 약소국가인 한국 같은 나라는 원자재가 적게 들어가고도 비싼 물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면을 개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석물, 시계를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래는…. 지금 시계 만들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자기들 뭐 해 가지고 선전하는데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 싹 쓸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쓸어 버리려고 한다구요. 우리는 중공에서 만듭니다. 부품을 중공에서 만들어 오려고 그래요. 몇십만 개 분의 부속품을 중공에서…. 그건 기계로 만드는 거예요. 손으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자동 기계로 자동적으로 전부 찍어내게 되어 있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부품을 싸게 만들어다가 국제적 무대를 우리 한국 체제와 같이, 한 나라와 같이 해 가지고 분산 제작한 그 품목들을 갖다가 몇 개소에서 조립해 가지고…. 그러면 우리는 가격경쟁에서 선두에 설 수 있습니다.
경제권을 잡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뭐 집들 짓고 전부 다…. 다 지어 놔라 이놈의 자식들! 한번 당해 봐라 이거예요. 무슨 현대고 뭐고…. 현대 백화점 자꾸 지어라! 난 백화점 안 지어요. 백화점 물건 하나도 못 팔게끔 할 거예요. 그 계획을 지금 미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작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는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귀신이 곡할 정도로 된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돈을 하나도 안 들이고 전국의 유명 메이커들의 품목을 워싱턴이면 워싱턴 뉴욕이면 뉴욕 주변에 서로 경쟁하면서 팔기 위해서 전부 다 창고에다가 1년 분 내지 2년 분을 저장해 놓는 겁니다. 못해도 6개월 물품을 제작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거 사려고 거기까지 누가 가나? 도매하는 사람들만 사 가지. 우리가 지금 뭘하느냐? 그 워싱턴 주변에 있는 전국의 큰 회사들의 물건이 창고에 꽉차 있는 겁니다.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창고 물건은 우리 물건과 마찬가지입니다. 돈 한푼도 안 내고 말이요, 우리 컴퓨터에 그 물건이 다 들어와 있어요.
우리는 컴퓨터만 누르면 무슨 물건이 어디 있다는 게 짝짝짝짝 해 가지고 창고 번호가 딱 나오는 거예요. 몇 개라는 수량까지 나오게 되어 있거든. 거기의 몇 개라는 전표를 딱 해 놓으면 그게 조직적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전표를 받는 사람은 반드시 물품을 찾아다가는…. 그걸 가져가는 장소가 있거든. 거기 딱 놓아 놓으면 우리 사람들이 갖다가 홈 처치 가정에다 배달해 주면 두 시간 이내에 배달할 수 있는 거예요.
전화도 사람 안 쓴다구요. 전부 다 컴퓨터가 해요. `A' 하게 되면 A의 진동수가 대개 비슷하다구요. 알겠어요? `C' 하게 되면 `C' 할 때의 진동수는 주파수를 그래프로 그리면 비슷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자를 전부 다 집어 넣어서 그 주파수가 같은 발음이 나올 때는, A 발음 나올 때는 그게 달라붙는 겁니다. C 발음 나올 때, H 발음 나올 때는 전부 다 거기에 달라붙게 되어 있어 가지고 소리를 하게 되면…. 워드(word;단어) 하게 되면 w o r d, 이것이 한꺼번에 글자가 편성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발음이 나오는 거예요, 발음. 사람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컴퓨터가 하는 겁니다. 사람 하나도 안 씁니다.
그것 하기 위해서 인공위성을 활용하는 겁니다, 인공위성. 해군성하고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시스템을 우리가…. 그들도 우리가 그걸 써 주는 것이…. 민간과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앞으로 사업분야에 이걸 투입해야 할 텐데…. 나사도 그렇잖아요? 군사 분야를 개발했으면 민간 개발, 평화산업에 투입해야 되겠기 때문에 민간과의 관계를 맺는 것을 원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첫번으로 해군하고 이 나사(NASA)하고 연결해 가지고 자기들이 지금 쓰고 있는 모든 것을…. 여기서, 인공위성에다가 지상에서 전부 다 명령하잖아요? 그거 컴퓨터가 다 하는 거라구요. 그걸 우리가 전부 다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다)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프로젝트(project;계획, 설계)를 집어넣으면 되는 겁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필요한 물자를 두 시간 이내에 어디서든지 앉아서 보급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 이겁니다. 그런데 누가 데파트먼트(department;백화점)에 가서 사나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일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시스템을 전부 다 공식화시켜 가지고 미국의 10대 도시를 중심삼고 대대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지금 판매 코스에 들어가 있다구요.
앞으로는 백화점 같은 데 일반 상점 누가 안 가요. 우리 공장 배경 중심삼아 가지고 의류 같은 거 전부 해 놓고는 말이예요, 이동하면서 밴(van;유개트럭) 같은 데 싣고 다니면서 무전도 하는 거예요. 아무 회사 제 몇 호 어떤 물건을 갖고 있는 사람 나와라 하게 되면 서울 시내에 수백 대의 물건을 싣고 다니는, 배달해 주는 차가 있기 때문에 재까닥 나오는 겁니다. 나오면 거기서부터 어디, 한남동이면 한남동 주변에 있는 그 물건 갖고 있는 차는 배달하라고 하는 겁니다. 자기가 주문한 지 5분 이내에 물건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일상생활 모든 것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침 먹을 음식도…. 그런 데는 전기 장치해 가지고, 난방시설 해 가지고 아침에 딱 실어 놓으면 하루 종일 뜨거워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겁니다. 필요하게 되면 몇 시간, 몇 시간이 뭐야, 몇 분 이내에 보급받는 겁니다. 앉아 가지고 전부 생활필수품을 보급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백화점 만들고…. 이놈의 자식들, 자꾸 지어 놓아라! 내가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러면 뭐 롯데, 뭐 현대니 하는 것들은….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그러려니까 이런 물품을 염가로 만들어 가지고…. 백화점에 갖다 둘 필요 없다는 겁니다. 우리는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물건을 창고 같은 데 갖다 넣는 거예요. 그리고 많은 물건이 팔리게 된다면 그 공장들을 우리가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경제권을 그러한 조직 편성을 통해서 잡아 쥐어야 된다구요.
이게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고 해 가지고 미국에 이단 나왔다고 전부 야단이 벌어질 거라. 거 싸고 좋은 물건,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가구까지 뭐 신발로부터 전부 다, 아이스크림까지 전부. 그런 시대가 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려니까, 그런 시대에 적합한 준비를 해 나가려니까 양복 같은 것도 전부 조립식으로 해야 된다구요. 전국이 우리 공장입니다, 전국이. 집집이 우리 공장이예요. 그러려니까 현재의 맥콜 조직, 맥콜 유통구조를 이용해서 차를 가지고 저 말단까지 가야 되겠다구요. 그런 유통구조를 연결시키는 모든 준비를 하는 데에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요, 유통로. 차량부터 그다음에는 그 차량에 싣고 다니는 물건, 그 물건에는 맥콜 있거든. 맥콜 배급할 수 있는 기반 딱 되어 있으니 그거 업고 무슨 물품 같은 거 싣고…. 그거 매일같이 싣고 갈 거 아니거든. 안 그래요? 한 주일에 한 번씩 이렇게 되니까 무엇이든지 물려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만 되게 되면 쌀이든 뭐 약품이든 전부 우리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전국의 쌀 장사 중심삼아 가지고 몇천 가마 몇만 가마를 4/4분기로 나눠 가지고 전부 다 계획하는 거지요. 이렇게 되면 우리 물건 싸니까 우리에게 전부 다 팔아먹겠다고 최저가격으로 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까지…. 밥만 먹여도 적자가 나면 그 사람들을 얼마든지 우리 공장에 데려다 시켜먹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서 탈락했다가는 앞으로 거지가 돼요, 거지, 조직 편성에서. 여기 못 끼었다가는 밥 먹고 살기 힘들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봅니다. 다 기반 닦았는데 그걸 누가 내 놓으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그거 하고 있다구요.
여기 어머니랑은 뭐 `아이고, 백화점 하나 만들면 좋겠습니다' 이러지만 나는 `에―' 하고 있다구요. 또 양장 뭐 만들면 좋겠다고 하는데 거 양장점 만들 게 뭐야? 양장 뭐 어디서든지 전부 다 만들 수 있는데.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맥콜 공장 견학을 부락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이 계획대로 들어갔다 할 때는 그다음에는 물품, 만가지 물품이 따라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운수회사, 육상운수, 해상운수회사가 대번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돈 한푼 안 가지고 총본부에서 어디에 있는 물건을 어디 보내 달라고 하면 우리 조직이 있으니까 대번에….
부락까지 전부 다 있잖아요? 이삿짐이면 이삿짐 어디 하게 되면 전부 다 싣고 오는 겁니다. 서울 간다 하면 서울 아무개 우리 조직권 내의 지점에 갖다 놓으면 여기서 그걸 배달하면 되는 거예요. 밤에 찾아다닐 필요 없이 우리 지점에만 딱 이동시켜 놓으면 아침에 들어가 가지고 얼마든지 배급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의 우리 해피월드가 맨손밖에 없는데 지금 일본의 큰 회사들이, 세계에 일등가는 은행가들이 해피월드 후루다 꽁무니 잡으려고 야단하잖아요? 뭐가 이래? 이 사람들이 한번 움직이게 된다면 물품이 동이 난다구요. 전국이 조직화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한두 개가 아니예요. 수십만 개입니다. 수량이 이렇게 되니까 말이지요, 문제가 커져요. 돈 한푼 없지만 말이예요, 돈 한푼 없고 뭐 공장도 없지만 돈이 필요하게 되면 돈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 겁니다. 체제를 중심삼고 그래야 돼요.
일본 옷 같은 것 비싼 건 말이예요, 일본 돈으로 3천 5백만에서 5천만 엔짜리까지 있어요. 5천만 엔입니다. 그러면 여기 돈으로 얼만가요? 「2억 5천만 원입니다」 2억 5천? 옷 한 벌에 그래요. 그런 옷들은 큰 옷 가게에서 1년 열두 달, 혹은 10년이고 전시해 가지고 이런 것이 있다 하는 선전용으로 갖다 달아두는 것입니다. 그걸 파나? 몇천만 엔이 아니면 안 파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걸 파는 거예요. 일년에 한 개밖에 못 파는 걸 한 주일에 수십개 팔아 버린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어떻게 되느냐? 조직이 있기 때문에. 아무데 쭉 해 가지고 전부 다 요원들 중심삼고 전국 어디 어디에 이런 옷 필요하냐고 우리 고객들에게 연락하는 거지요. 그게 필요하다고 하면 차 밴 트럭, 밴 한 차, 스물 다섯 명 딱 가 가지고는 약속하는 겁니다. 판매해서 이익 남은 것 절반으로 딱 나눠 갖는 겁니다. 자기들 상점에서는 1년 열두 달 가야 한 벌도 못 파는데 이거 하루 이틀 사흘 동안에 뭐 10여 벌 팔아 버린다구요. 그런 조직이 있기 때문에. 밤에도 전화로 얼마든지 연락할 수 있는 겁니다.
「제가 얘기 좀 할까요? (곽정환씨)」 응? 「제가 얘기 좀…」응 얘기 좀 해주라구. 「아직 제가 신문은 못 봤습니다마는 차 안에서 라디오를 들으니까… (곽정환씨의 보고가 약 20분간 계속됨)」
교구장들하고 지부장들 말이예요, 향토학교에 대해서는 관심없잖아요? 「이번 수원에서 1회 졸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굉장히 좋았고 시나 당사에서 장학금까지 나오고…. 다섯 명 졸업생이 나왔는데 참 좋게 졸업을 했습니다 (윤준식 경기 교구장)」 「모든 교구 본부에서 전부 다 잘 되고 있습니다 (김영휘 회장)」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 향토학교를 지방의 큰 압력단체로 만들거라구요.
국회의원 출마하는 사람의 결정적인 것…. 이 사람이 당선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를 여기서 결정하는 겁니다. 그러한 막강한 세력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교구장들이 그 향토학교에 배정된 후원회, 그 지방 출신의 교수들을 책임지고 방문해야 됩니다. 자기가 못 가거든 여러분들이 교역장들을 통해 가지고 방문시켜야 되고 어디 부산대학이면 부산대학 찾아가 가지고 우리 향토학교 설명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전국 활동을 전개해서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우리 고향에서 그런 향토학교 하는데 어느 누가 왔다 갔다는 그런 말을 할 수 있게끔 말이지요. 알겠어요? 빨리 엮어야 된다구요.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 향토학교 보게 된다면 2개 군에 한 곳씩 잡으면 120개 곳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100곳 교수들이 한 3만 명 되거든. 3만 명의 교수들이 있다구요. 한 곳에 평균 3백 명 비율입니다. 그러면 그 향토학교 기반 중심삼은 후원회 권내에 평균적으로 보면 3백 명의 교수가 들어온다 이겁니다. 그것이 전국에 널려 있습니다. 전국에 널려 있다는 거예요.
요것만 딱 묶는 날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그 지방 출신 모든 행정요원, 관리 혹은 과장 이상 국장 전부를 동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교수들이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뭘하고 어느 날 무슨 얘기 한 거 전부 다 통계적 프로그램을 완전히 낼 수 있는 거예요. 요걸 앞으로…. 곽정환이? 「예」 국회의원 누가 뭘했다 하고 발표하는 거 전부 다 신문에 내야 된다구. 「예」
이래 가지고 국회의 좌익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빨갱이 사상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부 다 일반에 알려 줘야 된다구요. 이건 틀림없이 좌익계열이다 이거예요. 워싱턴에서 지금 내가 그걸 하고 있는 겁니다. `크리스찬 보이스'를 통해 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어요. 또 우리 `인사이트(Insight)' 주간 잡지를 통해 가지고 국회의원들 선거 때 말한 내용이라든가 모든 걸 평가를 해 가지고, 열 두 항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이 현재 미국 국회의원으로서 필요한가 안 한가 점수를 내게 되어 있다구요. 그 감독을 누가 해야 되겠다구요. 「예」
그러니까 향토학교 교수들 중심삼고 보고를 누가 하느냐 하면 교구장들이 해야지요. 지부장들이 해야지요. 그러니까 긴밀히 연락하면서 자기 관내에 있는 향토학교의 후원회 교수들을 어디든지 찾아가고, 모시고 오게 된다면 반드시 교구장 찾아가 가지고, 그 집을 방문해 가지고 부탁하고 그래야 돼요. 이렇게 유대관계를 가지면서 안팎으로 묶어야 되겠다구요.
또, 그 지방에 교수들 있으면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향토학교 어디에 배경이 되어 있느냐고 물어 봐 가지고 안 되어 있으면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하고 말이예요, 현재 대학 부근에 있는 우리 학사교회와 교수들과 연결해 가지고 지방의 향토학교 후원회에 가입 안 되어 있으면 후원회에 가입할 수 있게끔 주력해야 됩니다. 원조를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후원회에 빨리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내가 내년쯤 되어 가지고 향토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적 후원할 때 그 지방에 5억씩만 주어도 만약 후원회원들과 그 지방유지 몇백 명 모아 가지고 딱 만들어 놓았다면 그다음에는 그 돈 5억 중심삼고 10억 만드는 건 문제없고 20억 만드는 건 문제없다구요.
아 문총재가 무슨 돈이 많아서 향토학교 하는 데 그런 돈 내놓고 그래요? 문총재가 전국 100곳을 이렇게 해야 된다면 그 얼마나 막대한 투자냐 이겁니다. 그러니 지방의 유지들이 거기에 얼굴 뻑 내밀 수 없다 이거예요. 몇천 명만 해 가지고 유지들은 얼마씩 내라 해 가지고 그 3배도 만들 수 있고 5배, 10배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5억을 했으면 50억까지 모을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 학생들 연결시키면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단과대학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유지들 내라는 거예요. 반협박도 할 수 있는 거지요. 거 손대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내가 도와주려고 그래요, 도와주려고. 백개라야 5억 줘야 50억 아니예요? 「500억입니다」 500억이구만, 500억. 이래 놓으면 그 500억을 중심삼고 6배면 오륙 삼십(5×6=30), 3천억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뭐 단과대학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단과대학 만들었다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문교부가 승인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한꺼번에 백 개 단과대학 승인 맡을 수 있는 겁니다. 왜? 유명한 교수님들이 정년퇴직 했을망정 다 고향 돌아가 살 텐데 말이예요…. 어디 도심지에 붙어 살겠나? 고향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고향 돌아가 가지고는 죽을 날 기다리는데 학교에서 가르치게 되면 만년 봉사적으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애국정신을 불어넣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해서 시험치게 되면 국가 단과대학 기준에 의한 시험에 패스하면 될 거 아니예요? 공부해 가지고.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문교부를 통해 가지고. 이래서 그 시험만 패스하게 된다면 일반 단과대학 기준에 의한 자격증 줘라 이거예요. 안 주면 전부 데모를 해 버리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방대한 이런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 할 때는 그다음에는 지금 후원회에 안 들어간 이놈의 교수들은 말이요, 전부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서로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지요. 그때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부락에서 천대해 버려야 된다구요. 똥개 같은 거, 자기 이익을 취할 게 뭐냐 이거예요. 교수들 이제 보라구요. 정년퇴직이 몇 살인가요, 대학교가 몇 살인가요? 「65세입니다」 65세면 뭐 한참 일할 때 아니예요?
그러니까 요걸 빠른 시일 내에 후원회에 가입시켜 가지고 명단을 전부 다 나한테 올리라구요. 협회장, 알겠어? 「예」그렇기 때문에 큰 압력단체가 된다구요. 지방의 300부락, 300면 중심삼아 가지고 300부락은 전부 다 교수들 중심삼은 이런 부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교수는 그 부락의 유지라구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이 횡적으로 연결되니 거기에는 수많은 부락, 수많은 집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동원된 교수 휘하에 그 면이, 향토학교 중심삼은 부근의 전체 면이, 한 30개 면은 문제없이 한꺼번에 전부 다 결속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빨리 그 기반을 닦아 놓아야 지금 우리가 계획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교구장하고 지부장들은 전부 다 향토학교에 관심 가져라 이겁니다. 큰 압력단체가 되는 거예요. 그 지방 출신의 부정부패 괴수들 있으면 전부 다 몰아세워 버리는 겁니다. 그 동네에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자기 향리에서 부정부패하는 사람들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어요. 시정을 해야 돼요. 부락에서 가만 안 있는다는 겁니다, 자기 출신 향토에서. 무슨 장관 하면서 얼마 얼마 해먹었다는 걸 전부 다 교수들한테 맡겨 가지고 조사시키면 샅샅이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또 우리 신문사에서 재깍 때려 버리는 겁니다. 돼먹지 않은 건 때려 버려야 돼요.
그건 누가? 향토학교 교수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 보고된 사실은 그 후원회가 책임지는 겁니다. 우리는 보고만 하면 되는 거거든. 싸움은 자기들끼리 부락에서 벌어지는 거고 잘못한 녀석이 모가지 달아나게 되어 있지 후원회는 아무 지장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향리에서 국가가 필요로 하는, 국가가 칭찬할 수 있는 이런 요원들을 얼마나 많이 내느냐 하는 걸 자랑삼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향토학교 후원회에 교수들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그다음엔 국민학교선생 전부 다, 그 지방의 사돈의 팔촌 친척들이 전부 다 동창생들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유지들 중심삼고 전부가 지방조직에 연결되는 겁니다. 동문회까지. 동문회 지금 계획하나? 「예」 빨리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향토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한 3천 명씩만 유지 만들어 놓으면…. 일 개 군 하게 되면 몇 만, 한 30만 되나요? 「30만은 안 됩니다」 왜 30만이 안 돼? 「군 하나에 한 15만 정도…」 「작은 데는 7, 8만 있는 곳도 있습니다. 10만 잡으면 됩니다」 왜 10만만 돼요? 군을 보게 되면 시군이 214개만 해도 4천만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시에 인구가 많습니다. 서울이 벌써 4분의 1 아닙니까?」 서울이 4분의 1인데 비례적으로 보게 되면 마찬가지예요.「10만 이하가 많습니다」10만만 해도, 10만이라고 해도 3천 명이면 몇 분의 1이예요? 유지들 모아 가지고, 독지가들 중심삼아 가지고 내라고 하는 거예요. 뭐 안 하면 내가 가서 설득해 가지고 돈을 거둘 겁니다. 모금할 자신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5억만 준다면 유지들 중심삼아 가지고…. 3천 명이면 얼마면 30억 되나요? 얼마면 돼요? 「백만 원씩입니다」 그래, 한 사람이 백만 원 못 내겠어요? 내가 5백억 댔는데. 그렇잖아요? 한번 해볼 거예요? 이 녀석들 대답해! 한번 해볼 거야? 「예」 「해보겠습니다」 교회 짓기 전에 이것부터 먼저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웃음) 아니예요. 이게 더 귀한 거예요. 이게 결실하면 교회는 그냥 그대로 다 지어지는 겁니다.
지금 내가 무슨 얘기 했나요? 「향토학교에 대해서요」 여러분들 향토학교 관심 있어요? 「예」 관심 있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래, 향토학교에 가서 강의해 줘 봤어요? 「예」 무슨 강의? 승공강의? 「원리강의 했습니다」 아, 학과강의 해야지요. 「국민윤리의 일부로서…」 국민윤리든 뭣이든 전부 대학 나왔으니 자기 전공과목 한 과목 두 과목 앞으로 책임지고 맡겨야 되겠다구요. 협회장 알겠어? 「예」
이래 가지고 지금 공동체…. 이게 제일 무서운 기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맨 처음에 향토학교 한다고 할 때 손대오도 있지만, 손대오 꺼벅꺼벅하고 말이예요, 김은우 박사 시켰더니 눈 껌벅껌벅하며 `거 뭐 될지 말지…' 이랬어요. 그러더니 요즘에는 아주 뭐 책임 교수 장기근 박사가 훌훌 공중에 떠다닌다구요, 신이 나서. 천하가 다 교수들 중심삼고 연결되는 게 아니예요? 그 이상 멋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향토학교 특별히 관심 가져야 되겠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동문회, 향토학교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동문회를 조직하는 거예요. 그게 초(超)대학입니다. 3백 명의 교수가 백 개 대학에 들어가 있으니 그건 초국가적입니다. 이렇게 딱 해 놓으면 그다음에는 중고등학교, 국민학교부터 완전히 손아귀에 들어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지방유지가 완전히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면 다 되는 거지요.
앞으로 자치제 시대가 오면, 이 조직 딱 해 놓으면 자치 결정은 여기서 다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인선, 선출은 어디서 할 것이냐? 전부 다 이 후원회에서 하는 겁니다. 후원회에서 `노(No)' 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관심을 특별히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교구장들 지부장들은 한 강좌씩…. 대학 안 나왔으면 야간대학이라도 다 나오라고 그랬는데 대학 나온 녀석 손들어 봐. 몇 사람이나 돼요? 강좌들 해! 가르쳐 봐야 돼!
요즘에 향토학교의 분위기가 좋다면서? 「예. 좋습니다」 후원회가 아직까지, 후원회가 지금 부진 아니예요? 「후원회는 잘 안 됩니다만 차츰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놀음 해요. 학사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교수들 만나서 `당신 고향이 어디요? 거 향토학교 후원회 되었소? 안 되었으면 후원회 가입하소' 하라구요. 거 가입 용지들 전부 다 만들어 줘요.
「지금 국민연합에서…. 미국 다녀 온 분들은 이미 다 가입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찾아가서 묶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아 글쎄 묶는 일이야…. 그래서 내 말이 그거 아니예요? 학사교회 중심삼고 그 대학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미국 갔다 온 사람은 물론이고 안 간 사람들도 전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교육해서 소화운동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렇게 알고 이번 이 올림픽 대회 끝난 이후에 이 나라를 어떻게 수호하느냐 하는 문제, 여러분에게 그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 학생들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시급히 주선할 수 있도록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다음에는 지금 정치세계의 풍토에 어떻게 멋진 풍토를, 문제를 일으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당 야당의 현재의 정치 파동, 뭐라 할까,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다른 당들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자체 수습하기 위해서 못해도 한 40일 끌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이도 그거 알지? 「예」
그럼 그렇게 알고 저녁이나 먹고 돌아가야지.
통역을 잘 해줘야 되겠어요. 오늘 내용이 대개 요전번에 모였을 때 말한 내용이 될 텐데, 중복될 테니 요전번에 잘 들은 사람들은 무슨 내용인가를 대개 짐작할 거예요.
이곳은 한국 서울 근교에 있는 용인 땅, 일화 공장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강당이예요, 식당이예요? 일화 사장! 강당이야, 식당이야? 응? 「강당입니다」 강당. 응! 강당에다 식당을 만들어 쓰고 있지? 식당에다 강당을 만든 것이 아니지? 「예」 그래.
용인에 있는 통일교회의 일화 공장 강당에 우리가 모였습니다. 여기에 한 8백 명 가까운 한국 사람들이 모였는데, 이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간부 축에 해당합니다. 간부라고 해서 나쁜 의미의 간부(姦夫)가 아니예요. 간부(幹部) 축에 해당합니다.
어떤 나라든지 그 나라에는 반드시 지도자가 있습니다. 그 지도자를 호칭하기를 간부라고 합니다. 그런 지도자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단체라든가 어떤 클럽에도 반드시 거기에는 책임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자 여하에 따라서 그 연관된 단체면 단체, 국가면 국가, 관계되는 모든 그룹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 책임자가 책임 감당을 잘하면 그 책임 소행을 수행해 나가는 그 단체나 그룹은 발전하고, 나라면 나라도 발전하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간부 여러분들이 어떻게 나가느냐,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의 통일교회의 전반적인 운명을 좌우합니다.
모든 사람들 마음 가운데는 나쁘게 가고 싶어하는 마음은 없습니다. 사람치고 나빠지고자 하는 사람은 없어요. 나빠지려고 하지 않지만 나빠지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참고해 보면, 역사노정을 걸어온 우리 선조들은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어떤 시대나 좋아지기를 바라고 나왔지만 비참한 사건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비참한 사건이란 것은 나빠진, 좋아진 것이 아니라 나빠진 운명 가운데 사로잡히게 되어 그 비참한 환경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 갔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그 나빠지게 된 원인이 사회의 금전적 문제로 말미암아 나빠질 수도 있고 그다음에는 대인관계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에서 대인관계로 말미암아 나빠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나라 나라와의 상반되는 입장에서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더 크게 나아가면 세계에 있어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가 하나의 세계를 지향해 나가는 데 있어서 좋을 수 있는 하나의 이상의 목적을 세워 나가지만 그 과정에는 반드시 나쁠 수 있는 환경여건에 얽매여 가지고 비참상을 당하게 마련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흘러 나왔습니다.
그것이 일반 사회의 현상도 그렇지만, 그것은 종교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맨처음에 출발할 때, 인간세계에 종교가 나타나게 될 때 종교가 어떤 권한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종교는 제일 미천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종교가 나타나게 되면 그 나타난 종교에 대해서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환영한 지도자 혹은 간부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환영하게 되더라도 반드시 자기가 어려운 환경에 몰려 가지고 관계를 아니 맺을래야 아니 맺을 수 없는 그런 환경적 여건에 따라서 종교에 귀의해서 환영하는 사람들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환경 자체가 자유스럽게 흡수되는 그런 입장에서 종교인들을 후대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어려운 가운데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 역사, 인간의 외적 세계는 좋은 것을 바라고 나빠지길 원치 않지만 환경 여건 가운데는 비참한 역사가 죽 엮어져 나왔습니다. 또, 국가 국가에 대한 전쟁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참상을 엮어 나왔습니다.
그럼 종교인들은 어떠냐? 종교인들은 다르다는 거예요. 그들이 바라는 좋은 것은 그 세계에 없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의 사람들이 소원하는 것은 지금까지 외적 세계의 사람들이 좋고자 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 그 반대의 자리였다 이거예요. 그 반대의 자리였습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의 자리가 좋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나빠질 수 있는 자리냐? 그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나빠질 수 있는 사람이 종교인을 망치는 놀음을 해왔다 이거예요. 외적 세계의 좋은 것을 바라서 좋게 된 사람도 있겠지만, 나쁜 입장에 있는 모든 사람까지 종교를 환영한 역사는 없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환경에 몰려 가지고 환영하는 이런 일은 있었지만, 결국에는 그렇게 반대받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적 입장에서 좋은 것이 뭐냐? 이건 다르다구요. 인간역사세계에 살고 갔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하고 종교세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다릅니다. 종교세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미래의 것입니다, 미래의 것. 현시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현실의 것입니다. 현실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권위라든가, 요즈음으로 말하면 세상에 나타난 지식적인 풍요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풍요성을 찾아가는 사람, 권력의 세계를 찾아가는 사람, 이러한 사람들입니다.
왜 그것을 중심삼고 좋아하느냐? 생활적 기반이 자유로와지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환경 여건을 가지게 되면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어떠한 민족이든지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에서 동서남북 어디를 가든지 상하전후를 거치는 데에 있어서 반대가 없습니다.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 여하에 따라서 상대적 여건을 언제든지 흡수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기 기반이 되어 그걸 확대시킬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종교인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은 자유 환경이라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 세계가 고대해 나가는 것은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돈이라든가 이런 것이고, 또 이런 것을 중심삼고 좋고 나쁨을 가려 나가는데 종교세계나 도덕세계는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돈이 중심이 아니예요. 지식이 중심이 아니예요. 권력이나 출세가 중심이 아닙니다. 참다운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참다운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 부정을 하는 데는 절대 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 부정.
종교와 인간세계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출발입니다. 출발이 다르다는 거예요. 같은 출발이 벌어졌으면 이런 부정적 여건을 같은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입장에서 취하지 않을 터인데, 그래야 그것이 이론적이고 상식적일 터인데 종교인들은 현실생활 출발에서부터 절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살피게 될 때, 근본적으로 출발지가 다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예측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가 달랐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볼 때에 종교세계는 무엇을 중심삼느냐 이거예요. 종주를 따라…. 그 종주들은 신에게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신에게로 돌아가자! 신의 무엇으로 돌아가느냐?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의 가는 길과 내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혹자는 앞으로 가는가 하면 혹자는 뒤로 가고, 전후좌우 사방으로 전부 다 달리 가면서 외적 세계에 벌어지는 환경 여건과 문화배경을 그 내적인 면에서 혹은 전면에서, 이 타락한 세계의 후면에서 지탱시켜 줄 수 있는 내적인 무엇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이라는 것은 현실에 기반을 둔 것이 아닙니다. 미래에 기반을 둬 가지고, 그 미래의 기반이, 자기들 세계가 올 때에 비로소 현실세계를 소화하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종교 경전 내용이라도 같습니다. 기독교 같은 데는 `끝날이 온다' 하고, 불교 같은 데는 `말법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전부 다 끝날이 온다고, 세상이 한 번 청산되어야 된다고 암암리에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세상이 청산되어야 되느냐? 출발이 다르기 때문이예요, 출발이. 출발이 다르다는 거예요, 출발이. 본래부터 인간이 같이 존속할 수 있는 소망적인 기원, 같은 내적 기원에 서서 이것이 출발됐더라면 둘은 상충될 수 없습니다.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이 본래 한 출발점부터 과정을 거쳐 목적지까지 가야 할 길은 하난데 그렇게 못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못 된 자리에서 가려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길을 찾아가는 것은 어떤 것이냐? 인간 본연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구하기 위한 종교인데 구하는 데는 무엇을, 어떤 세계를 구하느냐? 본래 외적 세계의 사람이나 내적 세계의 사람이나, 그다음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이나….
천지를 창조한 신이 있으면 신이 가는 길,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인간이 가야 할 본래의 길,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면 그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즉, 신의 뜻에 따라가야 할 지상세계의 길과 천상세계의 길, 양면의 길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간 사람들도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까지 이 본래의 길을 가지 않으면 여기에 상치되는 내용에 해당하는, 거리가 먼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길, 신이 있으면 신이 가야 할 본래의 길, 지상세계는 이렇게 가야 되고 천상세계는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그 본래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태어난 인간은 본래의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됐다고 말하겠느냐? 하나님이 지은 만물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물질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뜻의 길이 아니요, 또 지식을 중심삼은 뜻의 길이 아니요, 더 나아가서는 권력을 중심삼은 뜻의 길이 아니라는 거예요.
권력 가지고는 완전히 동화시킬 수 없어요. 그것으로는 방향적인 체제, 방향적인 길은 개척할 수 있지만 동화될 수 있는 환경은 만들 수 없습니다. 지식도 마찬가지예요.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지향하는 뜻의 길이라는 것은 돈 제일주의가 아니고, 황금 만능주의도 아니고, 또 지식 만능주의도 아니고, 권력 만능주의도 아닙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이 땅 위에서 돈을 추구하던 많은 사람들이 본래의 뜻의 길에 합할 수 있는 길은 멀다는 것입니다. 지식도,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돈 가지고 본래의 뜻의 길을 살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추구해 나가는 평면적 지식 가지고는 이 뜻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또 권력을 가지더라도 그래요. 제아무리 그 나라를 사랑하고 제아무리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관이 있다 하더라도 그 관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본래의 하나님의 뜻의 길을 이 지상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어진 그 물건 자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어진 물건 가지고 안 된다면 하나님은 사람도 지었는데 그 사람은 어떠냐? 사람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출발을 달리한 사람이 제아무리 이상적으로 하나됐다 하더라도 그것은 자기들이 보는 세계입니다. 그 관이라는 것은 자기의 역사적 배경이라든가 문화적 배경이라든가 풍토에 의한 습관성에서 보는 관이지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는 남자 여자 중심삼고 서 있는 자리가 본래의 길이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본래의 길은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사람만 중심삼고 살라고 한 것이 아니예요. 아무리 잘난 사람,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그 길이 사람만 중심삼고 가야 할 길로서 지음받은 것이 아니라 사람과 하나님이 같이 생활하면서 갈 수 있는 길입니다. 그렇다 할 때는 여기에서부터 문제는 새로와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래 출발의 기원이 누가 돼야 되느냐?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시작해야 됩니다. 인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찾아 나가는 이상의 길이 어떤 길이냐? 에덴동산에서 밥 먹고 옷 입고 하는 의식주가 아니예요. 그건 이미 다 허락했어요. `너는 이 동산 모든 것의 주인이니 네가 이름 부르는 대로 모든 것이 된다'고 다 부여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가야 할 길을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나와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가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같이 가기를 바랐던 그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을 포기할 수 없어요. 인간도 역시 하나님을 포기할 수 없어요.
둘이 합해 가지고 가야 할 본연의 길을 다시 출발해서 가는 데 있어서 그 내용을 중심삼고 그릇된 사실들을 청산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역사시대의 모든 희로애락의 곡절, 비참한 전쟁역사로 말미암아 희생된 전부를 다시 역사시대에 재현시켜 계속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그냥 그대로의 입장에서는 청산할 수 없어요.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본연의 기준을…. 본래 너와 나와의 관계에서부터 출발한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가야 할 길이 이렇고, 그 다음에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이렇고, 사회가 가야 할 길이 이렇고, 국가가 가야 할 길이 이렇고, 세계가 가야 할 길이 이렇고, 하늘땅이 가야 할 길은 이렇다고….
개인에서부터 가는 길은 하나예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미국도 개재할 수 없고, 소련도 개재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풍토 배경 역사적인 권위를 지니고 있고, 그런 모든 내용을 가지고 문화세계를 자랑하는 선진국이라 할지라도 여기에는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어느누구나. 도리어 선진국, 도리어 안다는 사람이 더 문제입니다. 그건 자기 스스로 좋다 할 수 있는 환경 여건 가운데 성을 쌓고 있고, 거기에 집을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집이, 그 남아진 성터가 원한의 터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끝날이라는 말은 뭐냐? 끝날이 되게 될 때는 새로운 출발의 시대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가 오는 그때에 있어서는 세계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제일이라고 하는 것, 그것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은 제일 어려운 자리에 부딪쳐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날이 가까와져서 그 끝날이 되었다 할 때에 제일 원수 될 수 있는 것이 자기가 좋다 하는 성터, 혹은 자기가 좋다고 해서 집이나 배경을 갖고 있는 그 전부가 자기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원한을 몰아다 주는 길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그것은 하나님의 본래의 뜻과는 먼 자리에 가 있기 때문입니다. 옆에 설 수 없어요. 끝에 가 있어요. 그러므로 그 끝에서부터 여기까지 들어오려면 이것은 일대, 뭐라고 할까요, 혁명보다도, 혁명 이상의 뭐가 없지요? 혁명보다도….
그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그러한 세계를 대해서 심판해야 된다, 청산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청산을 짓는 데는 하나님이 본래 출발하려고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심판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에 배치(背馳)된 모든 것은 꺼져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 세계를 보게 될 때에 문제가 뭐냐?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여자 남자가 참되게 살 수 있는 길, 그 길은 여자만이 가는 길이 아니예요. 남자만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참된 여자와 남자가 가는 길이 두 길이겠느냐? 사람은 두 사람이지만 참된 남자와 여자가 가는 길은 한 길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니 네길이냐? 아니예요. 거기에 식구가 열 식구, 열두 식구, 수많은 식구가 있다 하더라도 그 수많은 식구가 가야 할 길은 수많은 길이 아니라 하나여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남자 여자가 가야 할 길도 하나요, 가정의 수많은 식구가 가야 할 길도 하나예요. 남자 여자 개인으로 가야 할 길, 남자 여자가 가야 할 길, 이렇게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부부가 가는 길과 가정이 가는 길도 하나입니다. 그다음에 가정과 종족이 가야 할 원래의 길도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똑똑히 모르면 여러분이 오늘 여기에 참석한 의의를 몰라요.
종족과 종족이 가야 할 본래의 길은 하나예요. 그다음에 종족들이 합해서 민족이 형성되는데 민족들이 가야 할 길도 하나예요, 하나.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지도자 밑에서 가야 할 길은 자기 멋대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지도자를 앞에 세워 놓고 가야 됩니다. 그리고 지도자는 본래의 하나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하나의 길에 배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그건 제거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세계가 가야 할 길도 여러 개가 아니고 하나여야 돼요. 오늘날 민주세계 공산세계 두 세계가 지금까지 자기들이 가는 길로 흡수하려 했고, 안 들어가면 때려몰려고 했지만, 때려몰아 가지고 가는 것이 이상세계가 아닙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가야 할 길도 하나예요, 하나. 두 길이 아닙니다.
인간 역사시대에 통일적 세계, 하나의 이상적인 유토피아 세계가 현현됐다 하면 그 세계도 하나의 세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세계는 개인의 마음과 몸이 기뻐할 수 있는 행복의 기준과 이탈되는 것이 아니요, 가정의 남자 여자 부부가 이탈되는 것이 아니요, 수많은 가정이 가는 길에서 이탈되는 것이 아니요, 가정을 연합시켜 종족을 이루어 가지고 종족끼리 가는 길에서 이탈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종족이 연결되어 가는 민족의 이탈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길은 사방으로, 하나의 구형을 이루어서 동서남북으로 돌고 있지만 가야 할 본래의 길은 하나입니다. 거기에 정착해서 하나의 길을 갖춰 가야 돼요.
민족이면 민족 자체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 이거 마찬가지지요. 그 민족이 가야 할 길은…. 이 세계는 대한민국만으로 갈 수 없는 세계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전에서, 우리 생활 감정과 우리 일일생활권 내에서 다각적인 면에 관계를 맺고 우리를 좌우시킵니다. 내가 그러기를 바라지 않지만 미국의 사건이 나를 잡아치우고, 대한민국을 망치게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곡절, 이러한 불공평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그 역사는 어떻게 될 것이냐? 두고 보면, 인간은 모르지만 역사는 가야 할 길을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역사는 돌고 돌지만 하나의 길로 간다는 거예요. 수많은 양심적인 사람을 다리 놓고 우물꾸불 우물꾸불하면서, 맨 처음에는 극과 극을 왔다갔다하지만 전진하면서 발전합니다. 점점점 가면서, 점점 하나의 세계로 전진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세계와 지상세계에 수많은 조상, 수많은 종족 민족들이 다 합해서 있지만 그 세계가 가는 길은 하나의 곳을 향해서, 결착점을 향해서…. 문제를 보게 된다면 내 개인으로부터 저 하늘 왕궁 보좌에 계신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까지 그걸 중심삼고 달려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거기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개인도 달려 있고, 가정도 달려 있고, 종족도 달려 있고, 민족도 달려 있고, 국가도 달려 있고, 세계도 달려 있고, 하늘땅도, 전부 다 달려 있습니다.
이 길은 하나입니다. 왜 하나여야 되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우리가 이론적으로 추구할 때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그 길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천년 전이나 만년 후에나 억만 년이 지나도 하나의 공식적인 궤도를 거치는 그 과정에는 이의가 없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인간들이 살면서 길들여진 자기 스스로의 습관성, 지금까지 자기가 해 나온 문화생활 중심삼고 세상에 살던 그 습관성, 독일이면 독일, 무슨 뭐 미국이면 미국, 일본이면 일본의 습관성, 이거 다 용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심각하다구요. 싹쓸이해야 돼요, 싹쓸이.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레버런 문이 여러분과 같지 않은 것이 그거예요. 무엇을 희생시켜서라도 이 길을 바로잡고 이 길을 연장시키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개인의 길을 바로잡아 놓고, 그다음에 종족의 길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해 가지고 민족ㆍ국가ㆍ세계ㆍ우주ㆍ천주까지, 하나님까지 해방하자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무엇으로 해방할 거예요? 힘으로? 지혜로? 하나님 해방이 뭐냐? 북한에 있던 사람들이 남한에 와 가지고 좋아하고, 남한에 있던 사람들이 북한에 가게 되면 남한이 해방되는 거예요, 북한이 해방되고. 그렇잖아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은 저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지만 사탄세계의 가정 저 밑창까지도 좋아하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의 가정에 가더라도 누구나 막론하고 하나님을 제일로 모시면 좋아하고 행복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나오면서 선생님이 해원성사를 얘기했는데 해원이 뭐예요?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일화면 일화 쓰레기통 밑창에 들어가더라도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기쁨의 자리가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입니다. 일화 사장의 마음을 해방하려면 쓰레기통까지도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 것이 없이 다 좋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 해방되는 거예요. 그게 걸리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통일교회패들, 이 간부라는 패들 머리를 그냥 둬 두고 몸뚱이를 그냥 둬둬 가지고 하늘땅 앞에 세워 놓을 수 있겠느냐 하고 자문자답하게 될 때에 여러분 스스로의 답이 뭐예요? 있겠다예요, 없겠다예요? 홍종복! 응? 묻잖아?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어떤 거야?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거 다 알아들었어? 무슨 말이냐? 홍종복이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 해방을 표준한 하나님의 뜻은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나는 50억 배 큰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자신 있어요?
홍종복이 어때, 홍종복이? 응? 「어렵습니다」 자신 있느냐 하는데 어렵다는 건 뭐야? 똥개 같은 그런 대답 하고 있어? 어려우면 전부 끝나는 거예요. 뜻 앞에 자신을 못 가진 사람을 하나님이 후원하겠어요? 자신이 없는 터전 위에 만년 고층건물을 지을 수 있어요? 없는 것입니다. 만년 이상 갈 수 있는 자신 있는 기반이 형성됐다 할 때에 만년 계속할 수 있는 빌딩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세계 통일교회 정수 두뇌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꼭대기 사람만 모였다 이거예요. 구라파 책임자들, 무슨 미국의 책임자들 다 안 된다 이거예요. 일대 혁신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이 논법이 틀렸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다면 모르지만 이 일이 사실이고 이걸 긍정하게 될 때는 자체에 대해 비수를 대야 될 것입니다. 이걸 해결하고 내 환경이 상대적 환경과 연결이 안 되게 될 때에, 내 있는 것 다 투입하고 힘이 모자라게 될 때에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 당신의 재창조, 재투입의 힘이 부족합니다' 이렇게 기도해야 돼요.
엎드려 가지고 기도만 하면 되는 거예요? 기도 가지고는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지금 매일같이 엎드려 기도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땅을 부둥켜안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이 이를 필요로 하고, 중앙을 중심삼고 수평선에 서 가지고 그 수평선을 붙들고 이래야 기도하게 될 때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건 뭐 하지도 않고 오늘날 기성교회식으로 그저 능력 권능 행사해 가지고, 그저 불심판해 가지고 한꺼번에 들입다…. 그러려면 이 우주를 다 파괴해 버려야 돼요. 그 엉터리 같은 것들. 그런 기독교가 왜 망해요, 왜 망해?
여러분들이 오늘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은, 가야 할 길에 있어서 출발과 동시에 영원히 하나의 길로 갈 수 있는 길을 세우려니 하나님에게 뭣이 필요하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작하려 한 것은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을 시작하려고 했어요. 남자 여자하고 신하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신(神) 남(男) 녀(女), 합한 사랑의 이상궤도를 그리자는 거예요, 궤도. 궤도를 깔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 혼자 살길을 찾기 위해서 종교를 통해 이 땅의 인류를 구하려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구해 가지고 뭘해요, 똥개새끼 같은 것들을? 그 똥개새끼 같은 녀석들은 다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개인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아닐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봐도 그것이 수정체와 마찬가지예요, 수정체. 결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을 들여다보면 언제나 자기 핏줄이 들어가 있고, 자기의 이상관이 들어 있어요. 목적관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를 중심삼고 운동합니다. 우주는 운동한다구요. 정지해 있는 물건이 없습니다. 괜히 소모되게 운동하질 않아요. 발전하기 위해 운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온 것도, 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원전(元殿)에 갔다가 여기에 달려오고 한 것도 손해나기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가야 할 길은 지식의 길도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또, 돈의 길도 아니예요. 황금만능을 주장하는 길도 아니예요. 미국의 금력도 아니예요. 일본 나라의 금력도 아닙니다. 그건 퉤! 지금까지 과학문명을 만든 지식은 자기 지식이예요, 하늘로부터 받았지만. 자기 욕심과 일국의 욕심을 위해서 이 세계의 행로가 이렇게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붙들어 가지고 브레이크 거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런 건 `끽!' 깨진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기원과 일치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신이 계시다면 신은….
여기 하나님이 계시다고 아는 사람, 믿는 사람말고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통일교회 뭘하러 들어왔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 뭐하러 왔어? 하나님도 모르고 오늘 여기 왜 와 앉았어, 이 쌍놈의 자식들! 이 못된 자식들, 욕을 먹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 내가 괜히 오늘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구. 일대 청산지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뒤로 돌아서야 되겠다구. 그럴 때가 옵니다, 틀림없이. 두고 보라구요.
나를 이 나라에서 언제 필요로 할지 몰라요. 백 퍼센트 이상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생명 내놓으라면 생명 내놓겠소!' 이럴 수 있는 무리들이 여러분보다도 더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날이 올지 몰라요. `북한을 향해서 총진군!' 하고 내가 명령하면 진군할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총진군할 자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예」 이놈의 자식들, 수작 그만두라구. 내 해볼 거라.
시시한 잡동사니, 하나님의 뜻이 냄새를 맡는다면 구린내 나는 그러한 시시한 것들, 시금털털한, 그저 아이구 개가 먹다 토해 낸 냄새 나는 것들…. 어휴! 자기 자신을 하나님이 볼 때에 근사하고, 6천 년 동안 하나님의 손길로 만지고 싶었던 소망의 대상 실체라고 만질 수 있어요? 뿌리가,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여기 나이 40이 넘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지만, 이거 가만 보니까 여편네한테 매여 있고, 자식들한테 매여 있고, 그다음에 뭐 학교니 뭣이니 해 가지고 매여 있어요. 학교니 뭣이니 여편네가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뜻을 위해 가는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사방에서 잡아채는 모든 여건이 뜻과 상치된 것들이예요. 뜻과 상치되는 여건에 둘러싸여 있다구요,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여기 통일교회 간부 가운데 월급 더 받겠다고 데모하는 녀석들이 있을 거라구. 아버지는 자기보다 더 고생하는데 아버지 가죽을 벗겨 먹고 삶아 먹겠다는 자식들이예요. 복귀섭리시대가 그렇게 엉터리가 아닙니다. 말 가지고 안 돼요. 사실이 있어야 돼요. 사실 가지고도 안 돼요. 내용이예요. 내 내용이 먼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늘나라에 보관할 수 있는 내용이 먼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이 가는 길에 있어서는 언제나 자숙해야 되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립해 가야 되는 거예요. 자립하려면 힘들어요. 하나님을 모르고는 자립할 수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진짜 알아요? 「예」 하나님을 진짜 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나 하나 묻겠는데 `나 하나님 안다' 할 때 하나님이 `그렇지, 그렇지. 내가 널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데 내가 널 아는 것보다 네가 나 아는 것이 더 많으니까 내가 너를 모를 수 없어' 이럴 수 있어요? 안다는 게 어느 정도예요? 어느 정도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교회이름 가지고 40년 동안 몇 명 전도했어? 하나님이 그러라고 했어! 부끄러운, 뭐라고 할까, 가면을 쓰고 연회석상에 앉아 가지고…. 가면을 썼으니 앉아 있지. 벗기 전에는 누군지 모르지. 벗겨 놓는 날에는 다 한꺼번에 쫓겨날 무리들이라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필요한 것, 하나님이 뜻을 세우고 인류를 만들고 창조이상을 설정하기 위한 본래의 그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돈을 바라서, 똥내 나는 사내 녀석들, 구역질 나는 것을 보고 싶어서 만든 게 아니라구요. 만물을 만들 때는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든 것이 아녜요? 이거 한꺼번에 다 불사를 수 있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요전에 저저…. 윤박사 왔나? 안 왔나? 요전에 윤박사가 와서 그러더라구요. 그리니치 천문대에서는 지금까지 100억 광년 저 세계의 별까지 전부 다 발견했는데, 이제는 뭐 150억 광년 저 세계 별도 볼 수 있는 시대에 왔고, 그 이상 시대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금방 뭐라고 했나요? 백억, 대개 잡기를, 그것도 원리적 수예요. 210억 광년,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빛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야― 출발해서 그것이 하루 걸리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하루 걸리는 것을? 응? 「일년 걸리는 것을 1광년이라고 합니다」 아, 글쎄 하루 걸리면 뭐라고 그래요? 광년이 아니라 1일 뭐라고 그래요? 1 뭐예요, 1광일. 한달이면 1 뭐예요? 「1광월」 나 모르겠다고, 복잡해서. 여러분 알아서 해요.
자, 이게 출발해서 1초 동안에 3억 미터, 빛과 전기의 속도가 마찬가지예요. 3억 미터 간다구요. 거리로 말하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거리입니다. 일곱 바퀴 반이나 되는 거리입니다. 딱 하면 벌써 일곱 바퀴 반을 돌아요. 그렇게 빠른 빛이 하루 걸려도 허리가 구부러지고, 생각이 다 둔해 가지고 `나 모르겠다' 할 텐데 백 년이 아니고 백의 몇만 배예요? 백의 몇만 배인가? 백의 천만 배가 억이예요. 그렇지요? 백의 천만 배인가? 백의 백만 배, 그게 1억인데, 1억 광년. 출발해 가지고 1억 광년, 아직 가고 있는데 사람이 백 살 산다면 백만 사람이 죽어가요. 1억 광년에 말이예요. 1억 광년이니까 백 사람이 나서 계속해서 백 년을 살다 죽어가기를 백만 사람이 죽을 그때에 가 가지고도 또 가는 거예요.
그럼 210억 광년 하면 얼마예요? 백 사람이면 몇 배예요? 응, 응? 2천, 2억? 그렇지요? 2억 백만 명? 2억 백만 명인가, 그거 몇 명인가? 응, 응? 아, 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계산하라구요. 그 사람들이 닐니리 서 가지고 이어서 살고 죽고 또 살고, 백살까지 살고, 백살까지 살고 이렇게 2억 백만 명이 이어서 사는 만큼 가는데 또 계속해요.
그 먼 거리가 직선으로 가지 않아요. 이게 둥글둥글둥글 돌고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우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돈 필요하지요? 다이아몬드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응?
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내 앞에 이 엄청난 사람들이 죽어갈 때까지, 아직까지 끝나지 않고 달려가는 그 거리가 얼마나 멀까요? 얼마나 멀어요? 그건 뭐 몇천 년 몇 만년 죽다 살다 또 부활해도 못 따라갈이만큼 먼 거리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어요. 그게 맹목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다 주고받는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우리 세포에까지 작용한다구요.
공산주의에서는 그렇게 생긴 것이 그냥 생겨났다는 거예요, 쌍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뭣인가? 고르바초프 여기에, 하나님이 뭐라 할까요,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피 몽둥이, 피 함마로 들이 때려서 생긴 흠자리라고 보는데 말이야, 그거 바른쪽이더구만. 언제나 바른쪽이예요.
그런 세계, 그거 누가 움직이겠어요? `내가 움직이고파!', 그걸 누가 움직이게 했을까요? 오늘 여기 누가 움직여서 다 오라고 그랬어요? 여러분들이 왔지요? 마음대로 왔지요? 마음대로 동서남북 사람이 다, 서양 동양 사람들이 다 모이지 않았어요? 자연히 모이지 않았어요, 자연히? 자연히 모였어요, 억지로 모였어요, 할 수 없이 모였어요? 어떻든 모이긴 모였는데 여러분이 주체가 안 된 건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자체는 자기가 제1 원인자가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자기 잘났다고 큰소리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최상홍이! 「예」 너 잘났다고 이제 안 그러나? 「아닙니다」 내가 대구 보내 줘 가지고, 대구 잘났다고 그러면 최상홍이 저놈이 나가떨어질텐데 큰일이다 했는데…. 대구 못났다고 하면 자꾸 순이 등에서…. 보라구요. 이 순이 죽었는데 죽어 가지고 못났다 못났다고 하니까, 뿌리도 못나고 다 못나다 보니까 자꾸 구부러져서 이놈의 순이 들어가 가지고 흙에다 박고 있어요. 이놈이 못났으니 썩어질 수밖에 없어요. 썩어지다 보니 그걸 비료로 써 가지고 이놈의 등에서 가지가 나서 옛날 그 가지보다 크게 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잘났다고 하면 말라 죽는 거야.
이 타락한 후손들이 전부 통일교회 중심삼고 못났다고 못살라고 하는데 땅에 들어가는 건 다 싫어하지 않아요? 어디 갔나, 이수경이! 이수경, 안 왔어? 이수경이! 이수경이 안 왔어, 왔어? 물어 보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사장 시키다 부사장 시킨다고 기분 나빠하고, 이놈의 자식들. 여기 통일교회 사장들 누구야, 이게 전부 다?
여기 이장로 왔구만. 이장로 버티고 앉았지만 누가 만들어 줬어? 응, 이장로가 만들었어? 「아버님이…」 왜 만들었어?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동기를 모르고 동기를 무시한 사람은 어느 사회에서든 추방당하는 거예요. 동기에 부합되지 않고 원리원칙에 부합되지 않고 행로에서 이탈된 존재는 모든 면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얼마만큼의 과정을 지나서 결과를 사랑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새로운―죽으면 안 돼요―생명력이 있어서 언제든지 커야 됩니다. 그것은 정지하지 않습니다. 생명력을 지닌 것은 정지하지 않습니다. 정지하는 것은 후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지금 나이가 70이 되어 오지만 정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계문화대축제'를 선포했는데 이걸 환영한다고 써 붙였구만. 그것 누가 썼어요? 일화가 썼어요? 「예, 그렇습니다」 왜 일화가 붙였어요? 일화가족이예요? 통일가족이라고 써야지. 하나는 일화로 쓰고 하나는 통일가족이라 해야 이치에 통하지요. 낙제예요, 낙제. (웃음) 왜 일화가족이예요? 내가 일화 때문에 움직여요? 통일가족 때문에 움직이는 겁니다.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
내가 척 보니, 이쪽이 일화가족이라면 저쪽은 통일가족이라…. (웃음) 누구 말이 맞아요? 내 말이 맞나 임자네 말이 맞나 생각해 보라구. 이렇게 해야 통일가족인지 알지요. 통일가족이 여기에 앉아 있어야 기분 좋지, 일화가족이 뭐예요? 일화 새끼가 되어 홍사장이 우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모여 오게 하고 이러는구만? 기분 나쁘잖아? 안 그래요? 일화가족이 좋아요, 통일가족이 좋아요? 「통일가족이 좋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일화가족 입장에서 욕을 먹는 게 좋아요, 통일가족 입장에서 욕먹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통일가족이요」 이놈의 새끼들,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 어떤 게 좋아요? 동서남북으로 일화 같은 회사는 열 개도 있지만 통일교회는 하나밖에 없어요. 통일가족으로 욕먹는 날에는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치에는 종적인 기준이 있고 횡적인 기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지금 종적인 자리에 앉아 있나요, 횡적인 기반 위에 앉아 있나요? 윤준식! 어디에 앉아 있나? 「종적인 자리입니다」 횡적 기반은 없고? 「횡적 기반도 있지만 부자관계로 앉아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 그거 물어 보는 건가? 앉은 자리가 전부 횡적 기반인 일화의 터전위에 앉아 있잖아? 윤준식이 여기 이렇게 앉았지 종적인 일화가 없나? 터전이 없나? 전부 다 강당 중심삼고 앉아 있잖아?
횡적인 기준은 사방이요, 종적이요, 3단계입니다. 머리도 3단계지요? 쭉 서 있거든요. 횡적은 이렇게 돼 있고 말이예요. 사방과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귀는 사방의 것을 듣습니다. 안 그래요? 귀가 왔다갔다하고 눈도 왔다갔다하는데 왜 그래요? 무엇 때문에 왔다갔다해요? 자기 때문입니다. 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도 자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살고 싶다면 무엇 갖고 살고 싶겠느냐?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남자만의 남자 가지고 안 되고 참된 여자만의 여자 가지고 안 됩니다. 참된 남자와 여자가 참되게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돈이 아니예요. 돈 때문에 결혼하는 것은 가짜예요. 집안 문중을 봐 가지고, 권력 따라 결혼하는 것도 가짜입니다. 또, 그다음엔 지식 따라 가지고 `공부 잘해 대학을 나왔으니 나는 대학 나온 아내를 얻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나는 박사가 됐으니 박사 아내를 얻겠다' 그런 생각은 여기서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 통하겠어요? `하나님 당신은 지식의 왕이기 때문에 난 지식의 왕자가 되어 지식의 왕녀를 얻어 하나돼 당신과 같이 살겠소' 그거예요? 권력을 중심삼고? 돈을 중심삼고? 아닙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이예요, 사랑. 알겠어요?
참사랑은 언제나, 눈도 초점이 맞고 냄새도 초점이 맞고 그다음에 입도, 맛도 초점이 맞고 듣는 것도 초점이 맞습니다. 모든 것을 초점에 맞추는 것입니다. 사랑이 왜 위대하냐 이거예요. 나라는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참된 애국심으로 초점을 맞추어 가려고 합니다. 가정도 언제든지 어느 시대든지 어느 환경에서든지 효자에 초점을 맞추어 가려고 합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성인들이 가르치는 것이 뭐냐하면, 세계도 참된 사랑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기반에서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성인의 도리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 같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초점을 중심삼았습니다. 하늘 왕궁 가운데 왕궁의 초점이 뭐냐 하면 왕궁법입니다. 왕국법도에 있어서 모든 황족들이 하나의 사랑에 초점 맞출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길이 예수님이 왕자로서, 성자로서―성인이 아니예요―성자로서 가야 할 길입니다. 전부가 초점이 뭐예요? 「사랑」 참사랑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
여러분 사랑 좋아해요? 「예」 어떤 사랑? 일방적인 사랑, 동서남북 입체적인 사랑? 「입체적인 사랑입니다」 소련 사람하고도 친하고 싶지요? 「예」 운동, 올림픽이란 이름 가운데는 공산당은 없어진 것입니다. 세력이나 그런 것은 안 나타납니다. 올림픽의 법을 다같이…. 공산주의 법 가지고 올림픽 하는 거예요? 엊그제도 여자 핸드볼을 했는데, 소련이 제일이라더니 졌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죽 올라서 있으니 진 패가 찾아왔는데…. 진 사람이 찾아가서 인사를 해요, 이긴 사람이 인사를 해요? 「진 사람입니다」 진 사람은 가서 인사하고 돌아가요. 그 자리에 못 서요, 돌아서 가야지. 그런 일 있었잖아요? 또, 누군가, 맨 나중에 이긴 사람, 김 무슨 현? 박? 「박시헌」 박시헌이하고 싸워서 마사피웠던 그 사람은 맨 처음엔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판정에서 지고 나서 올라가서…. 할 수 없거든? 졌으면 내려와서 손잡고 인사를 해야지.
최고가 되면 조건이 어떻든 조건에 걸리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교구장들은 조건에 걸리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패자의 쓴잔을 마셔야 됩니다. 이상헌이도 조건에 걸리면 머리 숙여야 되겠어요, 안 숙여야 되겠어요? 「숙여야 됩니다」 황환채! 「숙여야지요」 황환채 머리 숙이는 것 좋아하지 않잖아! 「안 그렇습니다」 안 그래? 누구 황환채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 (웃음) 언제든지 자기 알아주는 기준에 자기 기준으로 딱 해 가지고 처리하려고 하니 그렇지.
부모님들이 그래요? 자식에게 너 나 알아 달라고 그래요? 부모들은 맹목적입니다. 누가 먼저예요? 주체가 누구 먼저 삼으려고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가 사랑의 주체니까 네가 움직여 와서 악수해라' 그거예요? 어때요, 부모님들은? 누가 먼저 악수해요? 「부모가 먼저 합니다」 부모가 가서 `야야야' 하면서…. 가만 보면 참, 덩치가 큰 자식 대해서…. 엄마는 말이예요, 나보고 아들딸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러지만 덩치가 커다란 사람이 조그마한 피덩이에게 입맞추려니 혓바닥이…. (흉내 내심) 이거 얼마나 어울리지 않아요? 그것이 어색하지만…. 그 사랑의 주체가 어디 있느냐 하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애기들만 못해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가 가서 위해 주고 더 위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엇을 맞춘다구요? 「초점」 초점을 맞추는 왕권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선포하느니라! 알겠어요? 「예」 그거 기억하라구요. 사랑은 모든 존재들의 이상 요소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권한적 주체성을 지닌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초점 왕권', 오늘 근사한 말이 나왔구만. 모든 신경의 첨단을 중심삼고 이 사랑만 딱 쥐는 날에는, 참사랑만 쥐는 날에는 하나님이 딴 데로 갈 수 없습니다.
자, 문총재는 어지간하고 배포도 크고 말이예요, 이만했으면 출세했다고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세상에 내 눈 아래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이나 고르바초프를 만나게 되면 내가 그들한테 훈시하지 내가 듣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당당한 사람인데 아들딸의 사랑이 있게 되면, 아들딸의 사랑의 초점에 맞게 되면 거기에 찾아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찾아가야 됩니다」 두 사랑, 아들딸들이 사랑의 초점에 맞아 `엄마 아빠 좋아' 이렇게 된다면 권위의식 없이 찾아갑니다. 거기에는 오지 말라고 해도 마음으로부터 발이 가려고 하고 머리칼이 인력에 의해서, 달의 인력에 의해서 조수물이 끌려 들어가듯이 사람도 전부 다 끌립니다.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세 사람이 모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있겠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두세 사람이 모여 참된 사랑의 초점을 맞추게 될 때는 하나님은 거기에 임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설교하다간, 오늘 훈시하려고 했는데 이거 내가 지치겠네. 한 시간 됐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우리 엄마도 잘생긴 미인 엄마지요? 「예」 미인 되어서 뭘해요? 사랑의 초점을 잃어버린 미인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박색이면 어때요? 천하의 왕권이 따라갈 수 있는 그 사랑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은 행복한 거예요. 그런 거예요.
정선호! 「예」 여편네하고 사랑의 초점을 잘 맞춰서 흥청흥청하나? 「예」 아들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네 사람도? 「예」 그래야지. (웃음)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젊어서도 좋고 늙어서도 좋고, 만년 만세를 통해 가도 싫다 할 수 없는 주인공이 참사랑이었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까 맨 처음에 말했지만 사람들은 다 좋은 것을 바랍니다. 그 좋은 것이 뭐예요? 지금까지 자기 나름대로 세상 만사에 좋은 것을 바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흘러갈 수 있는 좋은 것을 바라던 이들 앞에 새로이 흘러가지 않고 만년 주인이 되고 억만 년 자기의 표준이 돼 가지고 등대와 같이 언제나 나에게 이상적 자극으로 충동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핵심이 나타나야 됩니다. 그것을 가졌다 할 때 그는 불행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건 돈 주고 못 삽니다. 사랑하는 여편네가 죽게 될 때 돈 주고 사 올 수 있다면 뭐 집도 다 팔겠지요? 집이 문제예요? 돈이 문제예요? 자기 생명을 희생시켜서라도 바꿔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사랑의 도리를, 사랑의 궤도를 돌아 흘러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여편네, 손자 할 것 없이, 동서남북 사람 할 것 없이 변하지 않는 태양 같은 참사랑을 지녔다고 할 때에 그를 누가 무시해요? 어느 누가 그를 흠모하지 않고 그를 따라가지 않으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으며 거기에 접근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종교에서 말하기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자비의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그 하나님이 왜 무력해요? 왜, 세상을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놓고도, 세상이 죽게 됐는데도 손 못 대는 무력한 하나님이 돼 있어요? 사랑이 아무리 강하고 우주의 중심으로 내성적인 면에 내재돼 있다 할지라도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사랑이 어디 있어요? 내게서 `아이고, 내 사랑' 하고 찾을 수 있어요? 어디 가야 돼요? 「상대를 찾아가야 됩니다」 보기 싫더라도 어머니에게 가야 됩니다. 아 뭐, 기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머니라서. 슥…. (박수) 이렇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같이 보는 것이 보기 좋아요, 보기 안 좋아요? 「좋습니다」 (박수) 보라구요. 나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시선이 맞지 않고 저리 가면 어때요? (웃음) 판이예요, 판. 그 이상 비참한 것이 없습니다.
그게 뭐예요? 모든 것이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 눈맞았다는 말 있지요? 눈 맞춰 봤어요? 통일교회는 눈 맞출 새도 없었지요, 후닥닥 약혼했기 때문에. 이 눈 맞추기도 하지만 전체도 맞추잖아요, 전체? 전체 맞출 줄 알지요? 문평래! 「예」 전체 맞출 줄 알아? 「맞추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웃음) 눈 코 입 귀 할 것 없이 오관이 전부 다 맞추는 놀음 하잖아? 「간혹 맞출 때가 있습니다」 (웃음) 그래, 그거 맞출 때 어때?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뭐 다른 생각 나요? 부처끼리 살면서 밤작업들 하지요? 해, 안 해? 이 쌍간놈의 자식들아! 하나, 안 하나? 「합니다」 체면에 점잖게 앉아 있지만, 쌍놈의 자식들!
여편네 방에 들어갈 때는 전부 다 홍두깨 버티고 들어가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거 부끄러운 줄 몰라? 그래, 여편네 방에 들어갈 때 그거 죽여 가지고 들어가야 돼, 버텨 가지고 들어가야 돼? (웃음) 여편네들이 뭐라고 그래요? 버텨 가지고 들어오라고 그래요? 그게 뭐예요? 온 오관을 맞추는 거예요. 오관을 맞춰 가지고 폭발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 그런 얘기를 신나게 하나?' 하겠지만 내가 신나게 이야기 안 하면 임자네들이 신나게 듣지 않으니까 할 수 없어 얘기하는 거예요. 데데하게 하면 신나게 듣지를 않거든, 다 잊어버리지. 뭐라구? 「통역을 크게 했으면…」 통역은, 누가 한국 말 모르래? 이 쌍것들! 왜 통역으로 들을 수 있는 곳에 태어났어? (웃음)
자, 그러면 말이예요, 하나님도 사람 같은 인격을 가졌겠어요, 동물 같은 격을 가졌겠어요? 「사람 같은 인격이요」사람 같으면 하나님이 남성이겠어요, 여성이겠어요? 「남성」 그러면 남성같이 달린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웃음) 하나님은 무슨 성상이라고 그랬어요? 「이성성상」 이성성상의 주체인데 오목 볼록을…. 이게 평면적으로 맞추게 된다면, 요렇게 된 것 요렇게 된 것은 갖다 맞출 수 있지만, 이것이 평면적으로는 되지만 입체적일 때는 곤란합니다. 입체적일 때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으면 어떨까요? 이성성상이라면 자기 혼자 갖다 붙여 가지고 애기 낳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것은 자극이 없습니다. 돌도 탁 치게 되면 뭐가 나요? 「불이 납니다」 불이 납니다. 하나님도 가까이 앉아서 이렇게 주고받으면 불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안 난다구요. 극과 극을 갖다 부딪쳐야 불이 납니다. 그러면 무슨 불이 나겠어요? 무슨 불? 반딧불? 「천불!」 사랑불! (웃음)
월남전쟁에서 자기 남편이 돌아오는데 배에서 나오는 남편 얼굴이 더벅머리에 원숭이 사촌이 다 돼 가지고 덕석덕석 그렇게 오는 걸 여편네가 척 보고는 `저게 내 남편이니까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하겠지' 하고 기다려요, 쫓아가서 안고 울어요? 안고 우는 것이 멋져요, 보고 눈 껌벅거리는 게 멋져요? 최원복, 왜 웃어? 내가 물어 보잖아? 안고 우는 것이 멋져요, 그저 오기를 바라고 바라보면서 히죽히죽 웃고 있는 것이 멋져요? 「안고 돌아가야 좋습니다」 안고 또 돌아? 그건 한 수 앞선 거구만. 안고 돌기만 해요? 안고 날아가야지요, 돌다가. (웃음)
하나님이 애기를 낳는다면 매일같이 어떨까요? 큰일나잖아요? 창조의 전능하신 하나님이 애기를 낳으려면 `애기 나와라, 나와라' 하면 다 될 텐데, 50억 인류를 나오라 나오라 하면 하나님이 쉴 새가 있겠어요? 그것도 큰일입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생산을 하나님 혼자 했으면 좋을 텐데 사람을 통해서 생산하게 했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사는 세계는 횡적 세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인 우리의 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생산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대신 생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생산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생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부모가 됐다는 것은 자식을 기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숨겨져 있던 자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숨겨져 있던 사랑이 표출되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뭘하려고 했어요? 여러분 그거 잘 알지요? 그걸 알지요? 요전에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 부모입니다. 이 종적 부모하고 횡적 부모하고 폭발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어디가 하나돼야 돼요?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초점. 알겠어요?
하나님 사랑, 아담 사랑, 해와 사랑 전부 초점만 맞추면 하나되겠어요, 따로 되겠어요? 「하나됩니다」 하나되면 하나님은 위쪽에 있고 아담 해와는 이렇게 있겠어요? 어떻게 있겠어요? 하나님은 왼쪽에 있고 해와가 있고 이렇게 있겠어요? 어떻게 있겠어요? 그렇게 있게 된다면 해와가 싫다고 합니다. `왜 아담은 저쪽에 있어?' 하고 또, 해와 옆에 있으면 `왜 해와 옆에 있어?' 하고 불평을 합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니 불평할 것을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초점을 맞추기 위해 내가 중앙에 들어가 줄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화합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중간에 들어가 줄께', `아니야 나 저쪽 갈래', `아니야, 아니야 여기 와 있어야 돼' 여러분 같으면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지요?
중간에 초점을 맞추면 어떻게 되느냐? 중간이 언제나 마음대로 이동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중간은 영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계실 곳은 종적인 자리입니다. 개인적인 종적, 가정적인 종적, 민족적인 종적, 국가적인 종적, 세계적인 종적, 천주적인 종적 자리에…. 이것은 하나입니다. 개인도 이 자리요, 가정도 이 자리요, 종족도 이 자리요, 민족도 이 자리요, 국가도 이 자리요, 세계도 이 자리입니다. 그 대신 개인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그마한 하나의 알맹이지만 이것이 커지면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고 하늘땅이 됩니다. 한 부분은 영계의 중심이 되고 한 부분은 지상의 중심이 됩니다. 하늘땅이 하나예요, 하나.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했듯이 개인도 한 방향이고 여기에 모든 것이 이렇게 연결된다고 했지요? 「예」 이걸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자리는 하나님을 빼고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종적인 자리다 이겁니다. 참사랑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종적인 자리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종적인 사랑을 받으려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횡적인 90각도가 되어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으로 둘이 불이 붙어 가지고 딱 어울려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남자 여자 중심삼고 그 가운데에 하나님을 모시려면 찾아가서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는데 어떻게 붙이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접붙여야 되겠어요? 평행선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어떻게 돼요? 그렇게 딱 하게 되면….
하나님은 사랑의 뼈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뼈사랑이고 오늘날 인간의 사랑은 살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뼈와 살이 하나돼 가지고 형태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가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슨 사랑이라구요? 「뼈사랑」예를 들면 여러분에게 뼈가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 사랑은 뼈사랑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은 뭐라구요? 「살사랑」 살사랑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접붙이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할 때 플러스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여기서 필요로 하지 여기에서는 배척합니다. `야 야, 달라붙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인간들은 아들을 먼저 낳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 아들을 낳게 되면 아버지가 젖 먹여요, 어머니가 젖 먹여요? 나면서부터 어머니가 먹이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아버지는 플러스고 어머니는 마이너스니 이것이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 아들에게 젖을 먹여야 됩니다. 그러면 딸은 어떻게 해요? 아버지가 젖 먹여야 되나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딸보다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건 종적이예요. 그래서 높은 입장에서 아들에게 젖을 먹이고 딸은 낮은 입장에서 젖을 먹이는 것입니다. 이런 것 다 가려야 됩니다.
아들하고 딸이 있으면 젖을 딸부터 먼저 먹여야 되겠어요, 아들부터 먹여야 되겠어요? 「아들부터 먹여야 됩니다」 먼저 낳은 누나인데도요? 어머니는 생각하기를, `본래는 네가 위에 있어야 할 텐데 누나가…. 뿌리가 먼저 뻗은 뒤에 순이 난 것과 같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랄 때는 그렇게 통하는 거예요. 해석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한정이 없겠어요. 저 뒤에 들려요? 「예」 귀들이 좋기는 좋구만. 내가 귀장사를 한번 해볼 테니 귀를 다 베어서 나한테 맡겨 보지? 그거 팔면 돈 좀 될 거예요. 귀를 베어 내는 것하고 3형제 배어 내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뭣이? 둘다 같아? 이놈의 자식! 이 귀는 베어 내도 자손엔 아무 지장이 없어요. 아들딸 낳는 데 아무 지장 없어요. 여기 가운뎃 다리를 베면?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낳아서 애기가 `응애…' 하고 울면 뛰쳐 들어와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엄마가 어디 있어요? 아빠가 어디 있어요? 손 잘생기고 발 잘생겼나 보겠다고 뛰쳐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 임자네들 애기 낳아 봤지요? 뭘 보러 들어가요? 볼록 오목 아니예요? (웃음) 오목이면 `또 낳았구만' 하고 볼록이면 `헤헤, 잘 낳았구만' 그러지 않아요? 전부가 그럽니다. 세상 이치가 다 그런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는데 무엇을 따라가요? 남자는 여자를 따라가는데 무얼 따라가요? 솔직히 얘기하자구요. 얼굴 따라가요, 궁둥이 따라가요, 뭘 따라가요? 부처끼리 얼굴 만지는 것이 좋아요, 궁둥이 만지는 것이 좋아요? 이야기해 봐요. 대가리통이 그만하면 뭐 상소리도 할 줄 알 것 아니야? 이 쌍것들! `아이고, 잘생긴 미인 만지니 좋다' 하는 것하고 궁둥이 슥슥 쓰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웃음) 솔직히 얘기하라구. 여자가 없잖아, 이 쌍것들아! 「궁둥이 만지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그래. 여편네 죽게 되면 큰일나지요? 「예」 큰일납니다.
궁둥이 만지는 게 좋아요, 궁둥이에서 한바퀴 쓱 돌아오는 게 좋아요? (웃음) 왜 웃어요? 다 그렇고 그렇잖아요? 그걸 부끄럽게 아는 녀석들이 이상한 것들이예요. 나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어때요, 어때? 「손이 돌아옵니다」 손이 돌아오고, 돌아가서 쓱 이거 대면 만사가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싸움하던 것도 다 날아가고 원수 됐던 것도 다…. 그 조화가 없으면 부처끼리 살 수가 없습니다. 여자하고 남자하고 맞는 게 어디 있어요? 그 조화통이 다 맞춰 주기 때문에, 깊고 얕은 것을 다 메우고 채워 주기 때문에 넘어가면서 살잖아요, 걸리지 않고? 물이 넘어가듯이 말이예요. 왜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하느냐 하면, 졸잖아, 이것들이? (웃음)
기성교회 목사 해먹던 사람이 여기 와 있으면 도망갈 거예요. 문선생은 무슨, 문목사라고 하나요? 쌍놈의 목사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나 쌍놈의 목사인데 사랑 좋아하는 쌍놈의 목사예요. (웃음) 세상의 타락한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쌍놈이라면 쌍놈이면 어때요? 난 좋은데 뭐. (웃음) 자, 그만 했으면 알 것입니다.
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의 초점을 맞췄느냐? 이건 질문이예요. 사랑의 질서를 세워야 되겠어요. 그만했으면 알지요? 「예」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의 초점을 맞췄느냐? 하나님과 내 자신이 기원적인 천리원칙에 일치된 사랑의 초점을 맞추었느냐 이거예요. 맞췄어요?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인가 이제 알아야 됩니다. 맞췄어요, 안 맞췄어요? 송근식! 「맞추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맞추고 있으면 언제 끝나요? 내가 맞췄나, 안 맞췄나 물어 보는데 맞추고 있다면 그건 안 맞춘 거와 마찬가지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맞췄어요, 안 맞췄어요? 「못 맞췄습니다」 못 맞췄으면 이거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볼 때는 심각한 사람입니다.
내 몸이 왜 이렇고 마음이 왜 이래? 무슨 도깨비가 두 마리 들어 있다 이거예요. 이 두 마리가 싸우지 않고 어디 가서 평등되고 어디 가서 하나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에 가면 다 수평이 되어 가지고 지남철이 붙듯이 딱 붙습니다. 벌써 방향을 대번 안다 이거예요. 선한지 악한지 대번에 알아요. 나타나는 그 무엇이 악한지 선한지 무엇이 아느냐 하면, 사람이 아는 게 아닙니다. 사랑이 알아요, 사랑. 사랑만이 모든 것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통일된, 초점 맞춘 그 자리에 가서 가만 보면 말이예요, 내 마음보고 말해도 답변한다는 거예요. `야, 마음아!', `예', `너 어디 있어?', `예기요', `너 어디 있어?', `여기요' 할 때 `여기'하고 `여기'를 보면 여기가 조금 멀지요. `하나님 어딨어요' 하면 `거기' 하고 답변한다구요. 우주 통일의 기원은 사랑의 핵, 초점 핵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데 있어서 시작이 벌어지고, 정착하는 데 있어서 세상의 끝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한바퀴 돌아가는 것입니다, 춘하추동이 돌듯이.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이 그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 있느냐?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이요, 횡적인 90각도를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통일적 기원에서 태어났던들 여러분의 마음은 지금….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의 각도가 틀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졌으니 가는 목적이 달라졌습니다. 마음과 몸의 목적이 90각도를 중심삼고 방향이 달라졌어요. 몸뚱이는 이리 가려 하고 마음은 저리 가려 해요. 목적이 달라지고 기원이 달라지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무능력자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타락 때문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뭐냐? 종적인 내가 마음이고 횡적인 내가 몸인데 타락 안 했으면 그 종적 나와 횡적 나는 성숙기가 되면, 사춘기가 되면 동쪽으로 흐르는 물과 서쪽으로 물이 자연히 수평이 되어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머물면 썩어요, 썩어. 물이 머물면 썩기 때문에 돌아야 됩니다.
도는 데는 함부로 돌 수 없습니다. 누가 먼저 돌기 시작하느냐 하면 중앙에서부터 돌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중앙에서 돌기 시작해서 전체가 돌아 중앙을 빼내더라도 그 기준으로 돌고 싹 반대로 그대로 돌고 와 가지고 자리잡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호수 같은 걸 보게 되면 소용돌이가 땅을 파고 들어가서 나중에는 반대로 섬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내려갔다가는 올라오게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은 무슨 구원? 나 구원입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종교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자아해방입니다. 악한 죄악세계에서 해방을 해야 됩니다. 죄악세계에서 해방할 뿐만 아니라 자기 일신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을 해야 됩니다. 사랑의 출발이 악마의 사랑과 짝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종인데도 불구하고 종이 왕궁의 왕비를 겁탈한 것입니다. 겁탈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끼를 낳아 버린 것이 이 인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쫓아내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사탄을 중심삼고 평행선이 돼 있는데 마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행이 돼 있습니다. 반대예요. 반대여서 언제나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구원은 뭐냐? 자아 구원을 완성하기 전에는 가정 구원이 불가능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된 경지에 들어가 있게 되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마음 가운데서 대답을 합니다. 여러분 기도 가운데서 그런 체험들 해봤어요? `하나님 어디 있어요?', `이 녀석아, 어디 있긴 어디 있어?' 속에서 자기 입으로 말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어디 있긴 어디 있어? 내가 네 속에 있는 것이지' 이래요. 그 속에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무슨 둥지에 있느냐? 돈 둥지에 있지 않습니다. 명예 둥지에 있지 않아요. 지식 둥지에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 원리강의하는 둥지에 있지 않아요. 사랑, 사랑 둥지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종횡이 되고 전후가 하나되면 해결됩니다. 내 인격은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마음과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마음을 속여 가지고는 못 합니다. 마음을 속여 가지고 하겠다는 것은 하늘땅을 속이고 이 우주를 속이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심각해.
그래서 여러분이 영인체와 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송영석, 해봤어? 영인체하고 얘기해 봤어? 해봤나 물어 보잖아? 「해봤습니다」 언제 해봤어? 어때, 해보니까? 해보니까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좋습니다」 어떻게 좋아? 덮어놓고 대답하면 되는 거야? 알겠어요? 출발을 잘해야 목적지에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갑니다.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러면 내 양심의 초점은, 내 일신의 초점은 상대를…. 부부끼리는 초점을 맞출 수 있는데 혼자서는 초점을 맞출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 기준이 되면 자연히 그리 가는 것입니다.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가는 뜻의 길, 부부가 가는 뜻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중심은 초점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 7단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8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 싸움에서. 사탄이 못 가게 떡 막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참된 길을 가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걸 끊어 버려야 돼요. 임자네들 통일교회 믿다가 다 나오고 그러지 않았어요? 집 나오고, 학교도 다 버리고 말이예요. 송영석이도 학교 버렸다면서? 대학 안 나왔나? 「안 나왔습니다」 대학 다녀서 뭘해? 사랑대학 졸업하면 천지의 모든 것이 OK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개인탕감노정을 여러분은 알았어요, 몰랐어요?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ㆍ하나님,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그것이 어떻게 가느냐? 올라갈 때도 이게 뻗어 올라가 8단계까지 올라가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이렇게는 못 올라갑니다. 어디서 이 종대를 찾아와야 되느냐 하면, 옆으로 나가서 개인 승리를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마음을 중심삼고 옆으로 올라가 가인하고 싸워가지고 이겨야 합니다. 그래야 올라가는 거예요. 왜? 내게는 사탄이 붙어 있으니까 그렇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이거 흑판이 없구만, 흑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전부가 내 개인이 섬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중심이고 가정도 내 중심이요, 종족도 가정 중심이요, 전부 다 한 중심으로 하나님까지 하나의 축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 축이 이지러진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들이 전부 각도가 틀려 있으니 축이 이지러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지러진 축을 타고 사탄이 나를 조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지러진 축을 따라가 바로 세워 돌아와 가지고 이어서 올라가야 됩니다. 여기서는 못 이어요. 종족복귀라 하게 되면 가정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을 닦아서 종족권 내에 나가 싸워 가지고 종족이 반대하는 데서 가정 중심삼고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쭉 와서, 이쪽으로 돌아 들어와서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꺼번에, 20대에 전부 다 올라올 것인데 2천 년을 걸려 가는 거예요, 2천 년.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2천 년, 예수 이후 2천 년이 걸려 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냥 못 올라갑니다. 그냥 올라가면 얼마나 좋아요? 타락이 없었으면 그냥 한꺼번에 다 올라가는 겁니다. 개인완성이자 가정완성 되는 것이고, 가정완성이자 종족완성이 되고…. 그때는 종족이란 없는 거예요. 자연히 퍼지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타락한 이후에는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까지 다 사탄 왕국이 돼 있습니다. 사탄 왕권 세계가 돼 있습니다.
이 세계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개인을 중심삼고 여기에 심는 것입니다, 따로 따로. 반대가 되어서 끌고 나가야 돼요. 탈출해야 됩니다. 그래서 불교 같은 고차적인 종교는 출가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서는 안 되고 형님 누나를 사랑해서도 안 됩니다. `그 부모나 형제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는 성경의 말이 역설적 논리지만 그것은 하늘길을 찾아가는 순리적 논리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기에 선생님은 이 세상 천지 가운데 이런 탕감법을 알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사랑의 초점을 맞추고 가정적 사랑, 종족적 사랑, 민족적 사랑, 국가적 사랑의 초점을 맞추어 왔습니다. 그럴 적마다 사탄이 이것을 격파하기 위해서 온갖 힘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는 핍박의 길을 갑니다.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회에서 좋다 하는 길을 가서는 안 됩니다. 눈물과 피를 흘려야 돼요.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안 돼요. 그늘에 박혀야 됩니다. 거기가 안전지대입니다. 사탄은 교만하기 때문에 어려운 곳을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비참한 자리가 안전지대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그것도 8단계지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그다음엔 뭐예요?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그다음에는 직계 자녀로부터 그다음엔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마찬가지예요. 8단계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서양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아야 돼! 통일교회 책임자 되기 전에 그 나라의 종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의 길이 없어요.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양자 취급을 받아야 돼요. 서자 취급을 받아야 돼요. 그리고 직계 자녀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그랬지요?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겁니다. 이 단계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탕감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탕감길을 갔어요, 안 갔어요? 개인 탕감길을 갔어요, 안 갔어요? 모르지요? 사탄과 결투해 가지고 하나님 공판에 의한 승패의 결정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못 했으면 가정은 전부 다 탕감노정을 못 갑니다. 가정 탕감노정을 못 간 것이 종족 탕감노정을 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종족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민족 탕감노정을 갈 수 있고, 민족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국가 탕감노정을 갈 수 있고, 국가 탕감 노정을 못 갔는데 세계 탕감노정을 갈 수 있고, 세계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천주 탕감노정의 길을 갈 수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탕감법은 진리인데, 그 진리를 실천해야 할 텐데 여러분이 어느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삼각지대에서 사탄과 격투해 가지고 사탄을 쳐부수고 하나님을 모셨느냐 이거예요. 싸움이 아닙니다. 자연굴복해야 됩니다.
역사 이래에 하나님 사랑하기를 어느 조상보다도 더 사랑하고, 역사시대에 수많은 민족들이 사탄을 위해서 충성한 모든 충성을 합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충성해야 된다는 그런 도리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언제 탕감했느냐 말이예요.
탕감복귀, 탕감이 왜 필요해요? 탕감하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도리가 없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이 개인으로 만났으면 거기에는 사탄이 있어요, 없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사탄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과 더불어 태어나 가지고 내 몸 마음이 수직이 되어 혈통적으로 하늘의 심정권을 이어받은 내 자신 앞에 사탄이 와서 거동할 수 없습니다. 종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뿌리 삼아 가지고 초점을 맞춘 거기서 태어난 가정이 없고 종족이 없고 민족이 없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타락한 인간이 접붙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잘라버려야 됩니다. 접붙이려면 잘라야 되는데 두 가지 다 잘라야 됩니다. 세상에서 접붙이는 것은 뿌리가 둘이지요? 아니예요. 하늘나라에 접붙이는 데는 뿌리가 선생님에게서 나왔으면, 뿌리를 중심삼고 축이 나왔으면 여기 사탄세계의 뿌리를 다 자르고…. 이거 다 잘라야 됩니다. 축을 접붙여야 됩니다. 뿌리는 사탄 뿌리 아니예요? 이거 생명나무를 갖다 이렇게 붙이는 게 아니예요. 그냥 붙이는 게 아니라구요. 이거 둘 다….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접붙이는 면은 면인데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잘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뿌리와 자기라는 순이 있어서는 접을 못 붙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라는 것이 있고, 자기라는 뿌리에 인연된 모든 심정적 내용이 있고, 그 살아 있는 감정에 자기는 산다는 것이 있으면 못 붙입니다. 전부 다 손을 쭉 뻗어 가지고 여기에 화할 수 있는 몸뚱이가 되어야지요. 그렇게 반대를 받고 그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다 설득해서 화할 수 있어야만 접붙일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핍박을 받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 누나로부터 매를 맞고 별의별…. 동네 방네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자, 그런 걸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노정에 의해…. 지금 `세계문화대축제 선포 환영합니다' 이래 놓았는데….
그러면 누가 탕감길을 갔느냐 이거예요. 원래 기독교에서는 2천년 동안 수많은 민족들이 희생의 대가를 치르며 양심에 호소한 기독교인들이 피를 뿌리며 한 단계 한 단계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죽음의 고비에서 피를 뿌려 가면서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 아무것도 없는데 있는 것과 같이, 암만 믿어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것이 있는 것같이 느껴야 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없는 것 같은 것을 있는 것과 같이 믿을 뿐만 아니라 있는 것같이 행동해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없는 것같이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이 역설적인 도리를….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임자네 자신들이 그런 접을 못 붙이고, 임자네 아내가 그런 접을 못 붙이면 임자네 아들딸들은 앞으로 성을 다 갈아야 됩니다. 성을 갈아야 되겠어요, 안 갈아야 되겠어요? 「갈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에 와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성을 가는 훈련을 시켰습니다. 누가? 「일본이」 원수가.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런 나라가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의 이름은 넉 자예요. 그래서 해와국가입니다. 한국 사람의 이름은 석 자예요. 그 석 자는 종으로 서는 거예요. 서너 개 이상 달아 놔야 바람이 불더라도 쓰러지질 않아요. 안 그래요? 참된 사람이 서넛쯤 있어서 거기서 가지가 나와야 살기 시작하는 거예요. 접도 삼 점 이상 되어야 붙지요? 그렇지요? 그래, 중국 사람도 석 자지요? 일본은 섬나라예요.
몇 시간 됐나요? 「마이크가 떨어졌습니다」 마이크 떨어져서…. 누가 거기 와 앉으래, 이 쌍거야! 안 떨어지게 만들어야겠구만. 이거 심각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요렇게 하면 안 떨어지잖아? (웃음) 그래서 사람은 머리가 좋은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암만 떨어뜨리려고 해도 안 떨어지잖아?
그러면, `하나님과 개인적인 사랑에 초점을 맞췄나?' 하고 물을 때 `예스'가 `노'냐….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입니다」
생기기는 생겨났는데, 달걀로 말하면 무정란이예요. 씨가 없어요. 형태는 통일교회의 교인 같은데 뼈가 없어요. 무정란이예요. 무정란이 좋아요? 무정란에서는 암만 태어나려고 해도 죽어 버리면 그만이예요. 껍데기도 다 썩어 버리고 없어요. 나올 게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은 절대자의 영원한 이상인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뿌려졌기 때문에 하늘이 영원히 좋아하는 그 사랑 가운데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 그게 이론적이예요. 덮어놓고…. 여러분들에게는 생명이 없다구요. 무정란이예요. 영계에 가 보면 허재비 같은, 찰감태기 같은 것이, 눈 같은 모양만 있는 것도 있지만 와서 줄지어 습격한다구요. 그건 사랑의 깃발이 정면으로 딱 서게 되면 부르르 오다가 다 갈라져요. 부딪히면 자기가 깨져 나간다구요. 딱 내놓고 비켜 간다는 거예요. 참 멋지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잡아 죽이려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어요? 대한민국도 잡아 죽이려고 많이 그랬지요? 저놈의 자식, 저거 있으면 안 되겠다고 말이예요. 자유당의 이박사는 내가 무서워서 반대하고 공화당의 박정희도 내가 무서워서 반대하고 전대통령도 나를 무서워하고 노대통령도 내 신세를 졌는데 어떤가 내가 볼 거라구요. 미국의 대통령도, 부시 이놈의 자식도 이제 내 신세를 지게 되어 있어요. 내가 발을 빼면 곤두박질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왕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탕감의 왕권에 심정적인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춘 역사 기반 위에 놓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모든 탕감 권한을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치러야 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역사시대에 우리 한국에는 유교사상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도리를 교육했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상을 치러야 된다 해 가지고 산에 가서 살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건 진정으로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 한국 민족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게 뭐예요? 부모를 위해서 자기의 일생을 전부 다 매장해 버리고 권위니 무엇이니 출세하여 무슨 좌정승 우정승이 되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다 버리고 효의 길을 찾아가게 한 것은 하늘이 한국 백성에게 유교를 세워 교육하기 위한 좋은 전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그러면 이런 탕감의 길을 누가 찾느냐? 기독교를 통해 2천 년 동안 재림주가 올 수 있게 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섰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겠어요? 그때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어머니는 누가 되었겠어요? 누가 되었겠어요? 어머니가 누가 되었겠느냐 말이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안 된다면 누가 되겠어요? 영국 여자예요. 뜻적으로 영국 여자입니다. 요즈음의 뭔가요? 영국 왕궁. 영국 왕궁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거 기독교문화권 아니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준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박사가 왜 서양 여자를 얻었느냐 하면,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우리 어머니가 복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결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요즈음 이놈의 자식들 말이예요, `축복 안 해줍니까? 축복! 축복 언제 해주노?' 그러는데 축복을 마음대로 받게 되어 있어요? 탕감하지 않고는 안 돼요.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을 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와 가지고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기반 위에서 묶어졌다면 민족을 위해 출발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돌아가셨느냐?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과 세례 요한은 사촌간이예요, 형제간이예요? 뭐야, 이 녀석들! 「이복 형제입니다」 형제라는 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 나는 안 가르쳐 줬는데? 이복 형제예요, 형제. 그걸 어떻게 아느냐? 예수님에게 물어 보고 세례 요한에게 물어 보라구요. (웃음)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아는 거예요. 그 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원리가 위대한 거예요. 가인 아벨도 형제지요? 가인 아벨에서 전부 뒤집어져서 거꾸로 된 거예요. 에서와 야곱도 형제지요? 형제를 놓고 뒤집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예수도 똑같이 형제를 놓고 뒤집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가, 오늘날 자기 장손을 중심삼은 장자가 세계 역사를 이어받는 것이 아닙니다. 서자 아니면 차자를 통해서 이어받는 것입니다. 한 혈통 가운데서 동생이 어떻게 그걸 이어받겠어요? 힘들지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세계에서는 서자와 직계 자녀간에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 하늘이 역사해 주는 거예요. 영국의 역사에는 그런 왕궁 역사가 있지요?
한국만 해도 그렇잖아요? 궁녀로서 왕의 은사를 받게 되면 뭐가 되던가요? 「숙원」 숙원이 돼 가지고 자식을 낳으면 서자하고 종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나 왕으로부터 중전마마로부터 그 형제로부터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오면 그건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게 힘들지요. 그런 걸 잘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퍼스트 레이디라든가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의 혈통은 순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곁에서 나오는 걸 길러서 만든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계모라든가 첩이라든가 하는 이들은 천하에 얼굴을 못 드는 사람들입니다. 여자의 수치, 역사 이래에 여자의 부끄러움 가운데 부끄러움을 받는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죄가 있는 곳에 은혜가 많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뭔가요?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처음 만나 가지고 사랑했지요? 그게 순진한 여자예요, 어떤 여자예요? 「……」 예수님이 창녀의 친구라구요, 창녀의 친구.
야곱의 우물에 가서 물을 달라고 할 때, '유대인이 돼 가지고 사마리아 사람에게 물을 달라고 하니이까' 하며 문답한 게 있잖아요? 생명수를 길어 먹어야 된다고 하면서 그때 얘기한 게 뭐예요? 네 남편 데려오라고 할 때 남편이 없다고 했지요? 「예」 그런 깊은 사연의 내용이 있었던 전부 다 곁다리 여인들이예요. 그럴 수밖에. 대갓집 아줌마들이 예수를 만나 줘요? 거기서부터 다리를 놓아 올라오는 거예요. 복귀역사가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첩 자식, 서자든 무엇이든 아랑곳없다 이거예요. 같이 보는 거예요. 어떻게 태어났든 전부 같이 보는 거예요. 과거야 어떤 여자든….
자 그러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예수님 자신도 종족기반을 닦아야 하기 때문에 세례 요한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늘이 그걸 준비한 거예요. 그래서 형 되는 요한이 동생 예수를 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단강 가에서 세례를 줄 때 그 전권을 전부 다 예수 앞에 돌려드리는 거예요. `장자 권한을 당신 앞에 돌려드리고 나는 차자의 자리에서 당신의 신들메를 풀기도 합당치 않다'고 한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게 전통적 기준이예요.
그거 왜 그런 말을 해야 되느냐? 세례 요한을 그냥 시켰으면 얼마나 좋아요? 세례 요한을 메시아 자리에 세우면 유대교와 통하게 돼서 새로운 법세례를 통해 박장로라든가 나장로와 같이 혁명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막 쓸어 가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례 요한과 같은 자리에서 자기들이 해먹으려다가 다 망해 떨어지지 않았어요? 딱 그거예요.
그래서 혼자는 안 됩니다. 아무리 박장로가 그걸 하려고 해도 그 자신이 먼저 나온 형님의 자리에서 예수와 같이 동생들과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의 문제는 역사시대에 되는 거예요. 이 말은 여러분 개인에게 있어서 마음은 아벨이고 몸뚱이는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사탄편이요, 하나는 하늘편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여러분 자체에 생명 복귀 기반이 없는 거예요. 양심을 속이는 사람이 아무리 통일교회를 잘 믿는다 해도 그는 지옥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축복받은 가정이 서로 속이는 사람은 반드시…. 지옥은 안 갑니다. 이제 가정적 완충시대가…. 남자 여자가 갈라질 수 없어요. 남자가 하나의 심정권을 가졌으면 여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왼쪽입니다. 왼쪽은 보호를 받아야 됩니다. 위함을 받아야 돼요. 위함을 받는 것은 전부 다 땅을 대신한 것입니다. 인간편이예요. 위하는 것은 하늘편이예요. 그걸 잘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무엇이냐? 참사랑의 기원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 사랑의 대상을 짓게 될 때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대상에 의해 사랑 때문에 지배를 받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예요. 할아버지도 손자의 사랑 앞에는 지배를 받으려고 그러잖아요? 그게 영광이예요, 영광. 마찬가지 이치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것인데 여기에는 완전 투입이예요.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완전 투입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완전히 투입하는 것은 나를 위해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너를 절대적으로 인정하는 데서부터 절대적 사랑을 내가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 자신도 절대적인 사랑을 찾으려면 혼자서는 못 찾습니다. 혼자 못 찾는 입장에 있어서 내가 주체고 너는 대상이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적이고 너는 상대적이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을 대하기를 절대적으로 대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위하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너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그래야 너와 나의 사랑은 우리를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있는 거예요. 우리를 위한 그 사랑은 우리들보다 더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상하 전후 좌우가 전부 연결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야 사랑을 뺑 돌릴 때 사람이 위에 가고 위에 있던 하나님이 아래로 내려가도 사랑에 붙어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전부 다 천리로 볼 때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보다 사람이 위에 올라갈 수 있어요? 여자와 남자를 보면 힘으로나 생긴것으로 보나 생리적인 것으로 보나 여자가 남자를 당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자의 종 중의 종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동하는 거기에는 자기 생명이 죽어도 좋다고 하잖아요? 문평래! 「예」 제주도 여자라고 육지 여자보다도 멸시하나, 마찬가지로 대하나? 「아닙니다. 참 좋습니다」 참 좋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대원칙은 위하는 데서부터입니다. 위하는 데는 완전투입을 하는 거예요. 완전투입을 하는 데서부터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그 전통적 역사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을 만날 수 없어요. 요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 우리 간부들을 떡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면서 `요놈의 자식들, 잘들 노는구만. 요놈의 자식들, 매일같이 들락날락하며 잘들 노는구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도 잘 속아주니까, 그저 자기들의 말을 잘 들어주니까 언제나 그런 줄 알아? 나르는 콘베이어로 저 산 고개 너머의 쓰레기통에 전부 다 집어 넣을지 모른다구요. 올라갈 때 내가 높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는 관은 똑같다는 거예요. 참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투입할 수 있느냐? 참된 가정을 위해서 내 개인을 얼마나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참된 종족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내 가정을 투입하느냐? 이놈의 자식들! 참된 민족을 찾기 위해서는 참된 종족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종족이고 뭐고 없다구요. 그렇지요? 「예」 참된 민족을 위해서 네 것에 속한 모든 것을 얼마나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오늘 세계적으로 통일교인을 이 자리에 모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대한민국과 세계를 완전히 재창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구하려면 완전히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데 싫다고 하는 녀석들은 악마의 계열에 서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통역 똑똑히 해주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머리에 영국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이 앞서면 안 돼요. 박사든 똥바가지든 나는 몰라요. 옛날에 뭘 해먹었든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참부모의 관념세계에서는 그런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옛날에 있었다는 것은 태어날 수 없었던 게 태어난 거예요. 부모님이 나타나기 전에 결혼을 먼저 했다는 것은 전부 다 사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지금까지 결혼한 것은 전부 다 가짜들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나라와 그 세계를 공인할 수 없습니다. 그런 세계가 되었으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지금 보게 되면 말이예요, 여기 기관장들이 왔으면 `아이구, 문총재 말을 잘하누만. 천하가 무섭지도 않나?' 하겠지만 나는 천하가 무섭지 않은 사람이예요. 내가 지금까지 누구를 무서워하며 사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이 나라가 노태우의 나라가 아니예요. 김대중의 나라가 아니예요. 김영삼의 나라가 아니예요. 김종필의 나라가 아니예요. 이 나라는 하늘의 나라에 속해야 됩니다. 이 세계도 어떤 미국 대통령의 것이 아니예요. 고르바초프의 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다 떠 있어요. 주인이 없다 하면 끝날이예요. 미국도 주인이 없고 일본도 주인이 없어요. 일본을 보라구요. 이번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경제적으로는 뭐 야단하지만 세상에 제2세, 후세들이 전부 똥개새끼가 되어 가지고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자랑할 게 없다구요, 일본은. 돈 있으면 뭘해요? 여편네 주머니에 있는 돈은 도적놈이 오게 되면 하루 저녁에 떼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랬어요. 1988년까지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이 어떻게 되는가. 너희들이 잘났다고 하다가는 망신살이 뻗친다 이거예요.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일본은 망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영국이니 독일, 미국 같은 자유세계를 보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소련도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소련 외무부 장관이 유엔에 가 가지고 이데올로기의 투쟁 개념을 빼 버리겠다고 했어요. 고르바초프도 그랬잖아요? 자유세계의 모든 면에 있어서 전부 교류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소련에도 주인이 없어요. 마르크스의 이론을 중심삼은 공산주의의 변증법적 통일세계, 유토피아 세계는 안 나타났습니다. 많은 투쟁과정을 거쳐오다가 이제 배고파 죽게 되었어요. 주인이 없어요. 중국도 주인이 없다구요. 공산주의로 가겠어요, 민주주의로 가겠어요?
그래,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김대중이면 김대중, 김영삼이면 김영삼이 이들이 전부 다 달라붙어 가지고 주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주인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나한테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보따리를 전부 풀어 놓고 나한테 교육받는 녀석이 주인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자연굴복하면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지도해 주소' 할 때는 주인이 될지 모르지요. 안 돼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올림픽 대회를 전부 다 했다는데 누가 했어요? 선생님이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 탕감복귀, 국가 탕감복귀, 세계 탕감복귀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그렇지 출구가 없다는 거예요. 나라의 운세 가지고 세계 탕감기준을 반발없이 받아들여야 됩니다. 올림픽대회와 더불어 전부 다 추가 꽂힌 것입니다. 꽂히는데 무엇이 뼈가 되어야 되느냐? 대한민국 국민 앞에 사랑의 뼈가 들어가야 됩니다. 애국심의 뼈를 남북에다 박아야 됩니다. 나만큼 애국한 사람이 누구예요? 노태우 대통령이예요? 어림도 없어요. 김대중도 어림 없어요. 김영삼도 어림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나는 세계의 욕을 먹으면서 이 나라를 위해서 지금까지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이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사랑의 축을 꽂을 거예요. 못 뽑아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 남북을 통해 가짜 아버지 시대는 이제 꺼져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서부터 그렇잖아요? 여기서도 개인으로 볼 때, 가인 위에 아벨이 있어야 부모가, 나라는 것이 복귀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 가운데서도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된다고 그랬다구요. 그거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걸 그르치면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돌아갈 길이 망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아벨이 가인을 소화시켜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투쟁이 아니예요. 매를 맞고 피를 흘리며 이래 가지고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옛날에 흥부 놀부 비사 있지요? 「예」 이래 가지고 세상 천지가 악한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세상이 눌러대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그래요. 문선생이 제일 못난 사람이라고 했다가 길 가던 사람이 싸워 가지고 피를 흘리고…. 내가 지시를 하지 않았는데 문선생이 어떻다는 말 듣고 싸워서 사람을 죽였다고 하면 마지막이예요. 내가 옛날에 그랬지요? 대한민국에서 목사가 권총을 가지고 사람 죽이는 때가 오거든 끝날이라고 했는데 그게 바로 엊그제예요. (웃음) 이런 목사 말을 누가 들어요? 이리가 양의 옷을 입고 양 노릇 하려고 한 이것이 공산당을 중심삼은 해방신학이예요. 목사들 가운데 공산당 물든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이렇기 때문에 목사 공산당, 목사 강도 주의해라 이거예요. 제일 나쁜 패의 괴수들은 목사들이 되어 있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이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와 보니까 눈이 뒤집어져요. 천지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누군가가 개인 탕감 싸움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책임을 다 못 했어요.
해방 이후 원래는 지하에 들어갔던, 신사참배하지 않고 일본 정부와 투쟁하며 싸워 가지고 남은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신사참배한 세속화되었던 그 무리들을 재교육하고 끌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군정과 이박사 시대에 영어깨나 하고 다니던 사람들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친일파였습니다. 그 시대에 주름잡고 다니던 이런 패들이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군정시대에 있어서 통역관들을 해먹었습니다. 그들은 저 땅구덩이에 들어가 감옥살이하고 도망다니던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그 시대에 있어서 물 바람 타고 춤추며 나오던 후계자 몇 사람들이 전부 다 미국 가서 공부하고 일본 가서 공부한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이 통역해 가지고 끌고 간 거예요. 이것을 안 이승만 박사는 일본 교육 받은 것은 안 된다고 하고 미국에서 기독교를 반대한 것도 안 된다고 해야 할 텐데 이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 옥중에서 고생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각료로 내세워서 금후의 대한민국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했더라면 선생님을 자연히 만나게 되어 있었는데 그런 걸 못 했다는 거예요. 아리까리한 거예요. 한발짝 잘못 하면 넘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지금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서 다 좋지요? 「예」 말하는 것이 그냥 그대로 흘러갈 일이 아닙니다. 내 말대로 다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실천하고 하는 말입니다.
재건파 이놈의 자식들, 내 말을 들었으면 말이예요, 재건파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한 명직인지 거 한(韓) 뭣인가? 요즈음 교파들 전부 다 그래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 무슨 패다 무슨 패다 해서 그러는데 두고 보라구요.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한국에서 안 됐습니다. 안 됐으니 미국에 가 가지고 세계적으로, 국가적 기독교를 넘어서 세계의 기독교 판도를 중심으로 1974년에 전 미주의 기독교로부터 환영받은 사람이 나예요. 그때에 내가 무슨 시장 표창이니 하는 것을 받은 것만 해도 1,200개나 된다구요. 그거 다 내걸면 기성교회가 나가자빠질 것입니다. 그때, 카터 대통령 때나 레이건 대통령 때나 나한테 표창 안 한 적이 없는 거예요.
기독교 국가로부터 이것을 받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미국에서 환영할 수 있는 기독교 기반을 중심으로 반대하던 한국 기독교를 세계적인 판도의 기독교로 부활시키기 위해서 그 권한을 갖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1975년 기동대를 전부 끌어다가 기성교회하고 대판 싸운 것입니다. 부산싸움, 대구싸움, 대전싸움, 4단계입니다. 전부 다 그거 막느라고 야단들 하고 별의별 사태가 벌어졌어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몰리지 않아요. 이것은 영적 복귀 국가기준에서 세계적 영적 판도 위에 실체 복귀 기반을 닦아야 할 이런 때이기 때문에 기동대를 전부 다 끌어다가 여의도 집회를 하니까 공화당이 벌떡 나가자빠진 거예요. 요전에 길전식이하고 또 한 녀석하고 나를 방문해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어요. 혹시나 불순한 것이 아니냐 해 가지고 그런 조사를 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기반을 연결시켜 그다음에는 국가적 터전 위에 세계적 판도인 미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미국이 영적 기독교문화권이어서 실체권이 없기 때문에, 이거 민주주의예요, 여기에 가서 실체권을 세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미국 말아먹으려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말아먹으려고 했지요.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다 이겁니다. 왜 민주주의가 이상이예요? 군주주의는 왜? 이놈의 나라는 민주주의라고 해 가지고 군주주의보다 더 썩었어요. 논리적으로 아무리 해명해 보려고 해도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말이예요. 나는 민주주의자도 군주주의자도 아니예요.
오늘날 공산주의는 물본주의(物本主義)입니다. 중세시대로 말하면 군주주의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에서 그다음에는 인본주의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로 변한 것입니다. 그렇게 색깔이 달라진 거예요. 하나님은 죽었다 하고 사람 절대주의예요. 사람을 제일 중심으로 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사람까지도 빼 버리고 동물같이 되어 가지고 물질이 제일이라 하는 물본주의 시대로 완전히 탈락해 버렸습니다.
본래 사랑은 신과 사람과 물질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합할 수 있는 위력이 있는 거예요. 다 갈라놓은 이 부분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 공산도 다 주인이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는 무슨 주의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으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뭐라구요? 하나님주의가 무슨 주의라구요? 힘내기 하는 주의예요? 참사랑주의입니다. 그 참사랑으로 이 세상을 이제 앞으로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구원역사는 복귀역사라고 합니다. 복귀역사는 뭐냐 하면, 그냥 못 돌아갑니다.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재창조의 기원이 되는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상대를 위해서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찾아 나가는 그 이상적 세계를 향해서는 우리가 모두 위하고 완전 투입할 수 있는 거기에서만이 사랑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모든 걸 투입하게 되면 종족권은 이미 그 권내에 들어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 단계 떨어진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완전히 투입하는 놀음이 벌어지면 국가는 자연히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올림픽 대회, 외적으로 벌어지는 이 세계적인 행사에 어떻게 해서 160개 국가가 한국에 찾아왔겠어요? 한국에서는 뭘하자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올래야 안 올 수 없어요, 궁금해서. 알겠어요? 또, 현정부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에서와 야곱이 만난 것과 마찬가지로 위성국가가 저렇게 달려든 것도 후원했기 때문이예요. 후원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고위층에게 얘기했지만, 전부 다 왕창 후원해라 이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고향으로 안 돌아가고 한국에 백 퍼센트 있으면 공산당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위성국가 7개국이면 7개국 전부 다 안 돌아가고 그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산당은 전부 다, 소련 중공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왔던 모든 사람들에게는 한국이 자기 고향 같은 거예요. 그래서 2세들이 외적으로, 여기 와서 민주와 공산이 갈라진 게 세계적으로 하나로 얽혀지는 거예요. 1950년도에 그랬잖아요? 6·25동란이 그렇잖아요? 1950년도잖아요? 1950년이지요? 1950년도 그때가 완전히 양극시대예요. 그 전에는 민주주와 공산주의가 갈라지지 않았다구요. 양극이 판결 나서 세계 양극시대로 완전히, 투쟁적으로 갈라진 것이 6 25동란 때입니다, 북괴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엔 장자들이 싸워 갈라진 것이, 1세들이 싸워 갈라진 것이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2세들의 화합운동으로 남한에서 벌어졌는데 그것이 올림픽 대회예요.
한국은 외적인 면에 있어서 중심이기 때문에 내적인 면의 세계적 중심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내적인 세계 2세들이 전부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몰려와서 이것이 지금 전부 다 하나되어 야단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 기간에 특별히 기도를 많이 한 게 그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내적인 이 기반을 세워야 되겠기에 120개 국가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이 기간에…. 그 나라의 대사관은 그 나라를 대표합니다. 나라의 첨단이예요. 나라의 첨단인 동시에 우리 통일교회하고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로 볼 때 우리는 아벨이고 대사관은 가인을 대표한 거예요.
요것 둘이 완전히 하나되면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는 그 위에는 하늘이 역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에는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전도하는 데 있어서 발전의 원칙이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나가면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그 마을에서 끝까지 반대를 멈추게 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를 계속하게 하면서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그 동네에서의 반대가 점점 퍼져서 군의 반대로 퍼져 나가면 나갈수록 정성을 들여 동네를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게 감동시키면 그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나와 하나되어 군싸움을 해준다 이거예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쉬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그래요. 딱 판도가 서면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나쁜 의미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예요. 오지 않기를 바라는 그 동네에 가서 그 동네를 위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예요. 그 동네를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그 동네를 위하다 보니 그 동네 부자 녀석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 부자 녀석들에게는 반대되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보면 돈 많은 사람은 가인의 자리에 있고 돈 없는 사람이 아벨의 자리에 있거든요?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모여 가지고 밤을 새우고 이러니까 부자집에 전부 다 틀거지를 걸고 벌어먹고 사는 사람에게 마사가 많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자집에서 폭행만 하게 되면, 손찌검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정의의 입장에 선 아벨인데, 하늘편인데 그렇게 되면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발전의 원칙이 그래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을 소화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되고, 그 기반이 되더라도 거기에 반대하는 기세가 그 이상으로 주변 환경에 벌어지게 될 때 그 환경을 보고, 주변 환경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 하나되어 가지고 또 싸워 이게 하나되면 판도가 더 커지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더 큰 반대를 하면 주변이 전부 다 `왜 이 사람을 반대해? 나라를 위하고 우리 전체를 위하는데' 하며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딱 그 공식노정을 걸어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반대받다가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들어 놓고, 국가를 책임질 수 있게 아벨권을 딱 만들어 놓고 미국 가서 싸운 거예요. 미국은 죽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가만 보니까 미국과 싸우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해 싸우는 것이거든요. 자연히 알지요. (재치기를 하심) 정신이 몽롱해지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렇게 가르쳐 줘야 무슨 소득이 있겠노? 소득이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콧물이 나오려고 하고 이상하구만.
선악의 투쟁이 없으면 발전 기반을 이어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지금 통일교회는 어느 단계에 왔느냐 하면, 민주세계에도 주인이 없고 공산세계에도 주인이 없고 모든 종교세계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이렇게 썩어 자빠진 껍데기가, 그 틀거지가 남아 있을 뿐입니다.
이걸 무엇으로 정리할 것이냐? 그들을 가르치려면 사상적으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가르쳐 줘야 돼요. 이론적으로 여러분들이 틀렸다고 하는데 틀렸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네가 훌륭하다며 칭찬을 하다 보니 자꾸 올라가요. 자꾸 추켜 올리다 보니 다 올라갔어요. 통일교회가 추켜 주다 보니 다 올라갔는데 가만 보니까 틀렸어요. 내려오려면 누구를 타고 내려와야 되느냐? 나를 타고 내려와야 됩니다. 내려와서 나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주위에 싸움이 없어 가지고, 환영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역사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 가서 문제를 일으켜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한국의 이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오는 거예요. 한국이 미국과 싸우게 되면 아시아가 지지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시아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왜 싸워요? 왜 레버런 문을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스페니시나 흑인계가 선생님편을 다 드는 거예요. 백인만 왜 저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백인까지도 문총재를….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어 미국을 복귀해 나가고 있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기독교가 아벨이고 미국이 가인이기 때문에 그들을 키워 주는 것입니다. 본래 기독교를 흡수해 가지고 7만 명을 교육한 기반 위에서 7천 명을 뽑아 한국과 연결시키려고 한 거라구요.
남북조 이스라엘이 있었잖아요? 북조 이스라엘 10지파, 남조 이스라엘 2지파로 유대교가 갈라져 가지고 북조가 전부 나쁜 놀음을 했어요. 그래 남조 2지파가 그들을 구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했던 것입니다. 바알신을 섬기고 아세라 목상을 세워 퇴폐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구할래야 구할 수 없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엘리야를 중심삼고 북조 이스라엘권의 모든 우상들을 철폐해 버린 것입니다.
그리하여 산 하나님을 보여 주면 유대지파가 전부 일치될 줄 알았습니다. 아벨한테 굴복할 줄 알았는데, 도리어 반대하며 엘리야를 잡아죽이려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최후에 기도할 그때에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의 무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남겨진 7천의 무리를 중심삼고 가인권 복귀노정을 전개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걸 찾으려니 7만 명을 중심삼고 7천 명을 한국 편에 딱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 시대에 7천 명만 살아 있었으면 예수가 왜 죽었겠어요? 가인 아벨이라는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7천 명이 하나됐더라면 제사장권 가인세계는 아벨적 예수 앞에 반드시 동화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와 같은 운동을 지금 하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까지 7천 명 교육을 전부 서두르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이 조직체를 중심삼고 미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독교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래, 기독교와 미국이 나를 따라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가능해요. 미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에 가인 아벨권, 기독교가 아벨이고 미국이 가인이니, 댄버리를 나온 것이 레버런 문의 승리의 결착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환고향을 하게 된 것입니다.
환고향, 한국에 와 가지고 뭘할 것이냐? 환고향해 보니 세계적인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여기가 종착점이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여기 와 앉았고, 사탄도 여기 와 앉아 있어요. 그래 하나님의 뜻은 참부모를 여기에 세우려는 것이고, 사탄의 뜻은 거짓부모를 세우려는 것이예요. 한판 싸우는 종착점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팻말을 꽂아야 돼요. 내가 돌아와 가지고 이 나라의 어려운 정세를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노태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 기반 밑에 노태우를 세워 가지고 밀어 줬던 거라구요. 그래, 4당권 내에 내가 발이 닿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을 돌려야 된다 이겁니다. 국가적으로 볼 때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콧대가 컸습니다. 이제는 다 무력한 자가 되어 `문총재가 이 나라의 모든 것을 움직인다. 문총재를 잡지 않고서는 대통령 못 해먹는다' 하는 평이 나옵니다. 그렇게 딱 됐어요. 알겠어요?
그러기에 국가적 주권기반을 볼 때, 세계적 모든 청산기준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를 수습할 수 있는 면에 있어서 중심 순이 누구냐 하면 아무도 없어요. 김일성이도 아니요, 여기 누구도 아니요, 문총재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1년 동안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풍토 기반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1년 전에 우리가 남북통일운동한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다 미친 놀음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예」 남북통일의 주도권은 내가 쥐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만한 내용을 누가 가지고 있나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박보희도 안기부 가서 무슨 뭐 대학생들, 교수들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그랬다구요. 우리 설원장도 가서 했어요. 이제는 뭐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제 앞으로 나 노대통령 만나게 된다면 `당신 나하고 약속한 대로 해야지' 그럴 거예요. `만나지는 않았지만 약속하지 않았소?' 할 겁니다. 내가 사정없는 사람이라구요.
자, 그래서 나라를 중심삼고 봅시다.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 좌우가 만나는 여기 우측 기준에서 아벨의 승리적 판도를 중심삼고 국가에 딱 붙여 놨다 이거예요. 여기에 공산주의권이 붙어야 되겠어요, 안 붙어야 되겠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적 심정적 종적 기준을 세워 놨는데 왼쪽에 있는 횡적 기준이 반대하고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체제는 3년 이내에 후르륵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 세상은 문총재 천하입니다. 영계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눈깔을 한번 크게 뜨고 영계를 바라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가 됐으니 무슨 시대냐? 땅 위에 아담 승리기반을 연결시킨 왕권복귀 기준이 결정됐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모든 것이 치리됩니다. 한꺼번에 다…. 내각 조직이라든가 하는 게 한꺼번에 되잖아요? 그러니 물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올림픽 대회도 전세계 공산권을 대해서 내가 아벨적인 입장에서 그들에게 전부 다 선물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하니, 미국 책임 대신 내가 다했다구요. 소련의 볼쇼이 발레단, 모스크바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왔기에 우리 뉴욕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니버설 발레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위신을 세워 주었던 것입니다. 한국이 당당코 하늘의 축복을 받았기에 사위기대권 내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나는 봤던 거예요.
이번에 재미있었던 것이 뭐냐? 소련하고 동독이 한패이고, 미국하고 통일교회가 한패인데 가인 아벨이라구요. 하늘편은 통일교회 아벨과 미국 가인이 하나되었고, 저쪽에서는 공산세계가…. 반대예요. 딱 반대예요. 저쪽은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는 올라가고. 그게 사위기대를 이룬 것입니다.
또 이번 올림픽 대회는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그다음 우리 아들딸로 된 사위기대와 같습니다. 그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우리 애들은 멋도 모르고 있었지만, 어저께도 폐회식에 `야, 폐회식에 참석 안 하면 안 돼. 주인들이 가 앉아 있어야 돼' 그러고 데리고 갔어요.
그래, 이러한 때에 있어서 우리는 120개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세계 국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기준을 중심한 종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횡적인 세계 120국가가 돌아 들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한 거예요. `120개 국가는 자기 나라가 없어. 오직 이 나라 조국광복을 위해서 있어야 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뭔가요? 「조국통일입니다」 조국통일. 조국통일을 위한 용사로 결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 여기 모인 사람은 형제입니다. 무슨 형제냐? 세계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통일가를 중심삼고 가인적 세계 가정들 앞에 아벨적 가정으로, 참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통해 가지고 묶어져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초점을 맞춘 결집체니 여기에 사탄이 대항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면 만사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 27일날 본래는 이 회의를 하려고 했는데 협회장이 연락을 잘 못했어요. 기관장, 간부 해서 모든 대표로 200명만을 맞추라고 했습니다. 200명을 맞추기 위해서는 연장할 수가 없었어요, 하늘적으로 볼 때. 큰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4백 명, 8백 명으로 배 이상 늘린 겁니다. 8백 명인가요? 8백 명으로 늘려 7수 이상 넘을 수 있는 수로 맞추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지시하기를, 그 수를 전부 불러 가지고 써 내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 이름하고 여기 있는 사람들하고 뭘하자는 거라구요? 「자매결연」 가인 아벨이 전부 하나돼 가지고 뭘할 것이냐? 부모님을 모시고 이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인사이동을 마음대로 할 때가 왔어요. 통일교회 인사이동을 마음대로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구보끼 대신 우리 김협회장이 일본 가서 책임자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 일본에 있는 아베를 영국의 책임자로 세워 나온 것입니다.
또 독일의 피이터를 말이예요, 카나다 대표를 시켰어요. 그거 전부 다 해와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해와국가예요. 해와들은 시집을 가야 됩니다. 카나다도 해와국가 입장입니다.
그래, 그런 훈련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제 형제가 되는 겁니다. 앞으로 전부 다 자매결연으로 묶게 된다면 못해도 1년에 한 번씩 왔다갔다해야 되겠습니다. 삼위기대로 묶어야 되겠어요. 삼위기대로 묶어 가지고 1년에 한 번씩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저 우리 세일관광 여행사 있잖아요? 「예」 실비로 해야 합니다. 정부가 보고 전부 다 자기들끼리 짜 가지고 한다는 말 없게….
이래 가지고 대이동을 하면서 전세계를 전부 다 그저 못살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복귀이니 선의의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규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반대하면 `좋은 일 하는데 왜 반대야, 이 쌍거야' 하는 거예요. 사탄은 늘 반대하게 돼 있거든요. 이제 반대했다가는 주변이 우리와 하나되고 그들은 자꾸 몰려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 싸움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대부흥회를 실시해야 되겠습니다. 요전에 부흥회 하라고 했는데 지금 부흥회 안 하잖아요? 이제는 향토를 중심삼고 하는 겁니다. 이제는 잔치와 더불어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부흥회가 잔치예요. 임자네들도 고향 어머니 아버지의 소가 있든가 말이 있든가 하면, 말고기는 안 먹지요, 돼지가 있으면 갖다가 잡으라 이겁니다. 그런 것을 이제 여러분들이 인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2세인 여러분들이 고향에 가는데 무엇을 가지고 가느냐? 차자로서 장자권을 복귀시킨 권한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능력만 있으면 여러분의 말로 모든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라고 했는데 고향에 안 돌아간 녀석들 손들어 봐! 협회장! 「예」 여기 지금 800명인데, 800명인데 조사해 봐. 부인들 지금 다 나가 있지요? 「예」 부인 안 나가 있는 사람 손들어 봐! 응, 다 나가 있어야 됩니다.
이런 때가 올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 7천 무리를 데려오려고 합니다. 외국 사람 7천 명을 데려다가 우리 생활무대에 올려놓을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 7천 목사들을 데려왔었지요? 이젠 식구로서 7천 가정과 연결시키면 마지막입니다. 종교, 특히 기독교의 이상은 가정이상이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7천 가정만 결집시키면 돼요. 재림시대에는 세계적으로 가정이상을 딱 짜고 들어가 앉게 될 때에 사탄세계는 물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끝이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7천 가정을 여기 가정 중에서 빼야 되겠어요, 새로 데려다가 축복해서 세워야 되겠어요? 어떤 걸 원해요? 임자네들 어떤 걸 원해요? 답변해 봐요.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을 세워야 되겠어요, 7천 명을 데려다가 축복해서 세워야 되겠어요? 응? 뭐요? 뭐야! 「저희들 세우는 것보다 2세를 세워 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가정들은 가인이 되고 그들은 아벨이 되는데? 거 기분 나빠요, 좋아요? 응? 「기분 안 나쁩니다」 기분 나빠하면 도둑놈입니다. 종적인 가인의 자리가 자기 아버지 자리이고 이건 아들딸의 자리예요.
임자네들은 가정적으로 더럽혀진 가정이 많아요. 책임 못 했습니다. 이제 2세들을 세워 가지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오늘 여기 2세들 일곱 명을 오라고 했는데, 왔는지 모르겠어요. 새로이 전부 다 축복을 해 가지고 2세들 축복과 더불어 연합해서 외적인 2세와 하나되게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여러분을 싸움의 일선에 서게 하여 죽는 것은 여러분이 죽고, 후대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여러분이 선의의 싸움을 해야 할 것이 의무로 남아 있느니라! 「아멘!」 이게 하나님의 말씀인 동시에 참부모의 훈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대개 짐작이 갈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은 탕감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안 한 것이 아니라 못 했어요. 모르니까.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자녀 됐다는 것을 일찍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게 죄예요. 내게는 지극히 섭섭한 일이지만, 여러분에게는 지극히 복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탕감복귀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선생님 대신 묘목을 전부 어디에 갖다 심느냐? 고향에 갖다 심으라는 것이 지금 지시한 것입니다. 고향에 심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묶어야 합니다. 지금 이 자리가 나라를 묶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하여 전세계 국가와 묶는 겁니다, 120개 국가와.
자, 여기에 가담하지 않고 싶은 사람, 지금까지 선생님 말을 쭉 들었는데도 가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들어도 괜찮아요. (웃음) 그럼 가담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도둑놈들, 이놈의 도둑놈들! 도둑놈들이지만,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아들딸이 없으니까 여러분을 택해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아들딸 대신 뭐라고 하나요? 서자로 세워 가지고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놀음을 시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세계 모든 사람까지도 선생님의 혈족과…. 여러분들 이제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혈족과 여러분의 자녀가 결혼해야 됩니다. 결혼들 하고 있지요? 그렇지요? 「예」 앞으로 오색인종의 2세들로 태어난 자녀들은 전부 다 섞여야 합니다. 그래, 지금 리틀엔젤스 학교에서 그들을 공부시키고 있잖아요? 하나입니다. 일본 감정, 미국 감정 없어요. 앞으로는 그런 말을 못 하게 할 것입니다. 이건 오직 종교만이 이해를 할 수 있지, 딴 건 할 수 없어요.
이런 엄청난 새로운 시대가 개문돼 들어오는 이 시점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 대승리와 더불어 세계문화제전축제를 선포했지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여러 가지 문제를 벌여 놓았던 겁니다. 그런 것들을 비로소 한데 묶어 가지고 이게 세계가 새로이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중심 축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것이 감기어 돌아가면 모든 세계가 사탄세계에 떨어지지 않고 하늘세계에 나가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나의 세계로 가는 촉진제로 활용할 것이 문화대축제입니다. 그런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아, 이젠 그만 얘기합시다. 몇 시예요? 몇 시간 얘기했나요? 「세 시간요」 세 시간. 그러니까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 사랑의 초점을 맞추어야 하고, 가정적 사랑의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니 이혼해야 되겠어요, 이혼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애국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애국자가 안 되어야 되겠어요? 「애국자가 되어야 됩니다」 세상 애국자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역사 이래 수많은 애국자가 있었지만, 내 애국하는 마음에 비할 바가 없어야 돼요. 공산당은 총칼의 위협을 통해 가지고 생명을 자진해서 버리게 하지만, 우리는 총칼 없이 사랑의 훈시로 말미암아 생명을 버릴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로 나아가야 됩니다. 간단해요, 원칙은.
이번 기간은 여러분의 아내들이 다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여자들이 이번에 득세했지요? 핸드볼에서. 핸드볼 하게 되면 손으로 하는 운동입니다. 발로 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러니 공산당 저 소련을 눌렀다는 게 얼마나 좋아요? 남자가 밟는 것보다도 한국 여자가 천사장을 들이 굴복시켜야 돼요. 손으로 때려서 말입니다. 막 때리더구만, 손으로. 또 그다음에 탁구, 탁구도 요 손재간입니다. 여자는 손재간이 있어야 돼요. 그래, 대중공이 우리 여자들한테 굴복하더구만….
그리고 이번에 내가 얘기했지만, 보라구요. 이번 대회는 교만한 사람 다 떨어졌다 이겁니다. 잘났다고 한국을 무시한 녀석들은 끝이예요. 한국이 무슨 의학이 발달했겠느냐 해 가지고, 자기들 약 먹은 것을 검증 할 뭣이 있겠나 생각한 교만한 사람은 다 걸려들었다구요.
이번에 이변이 벌어졌다고 그러지요? 상상치도 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도깨비 홍두깨식으로 나와 가지고 전부 상타 간 것입니다. 그런 대이동이 벌어진 거라구요. 요때 딱 스트라익…. 피처가 캐처한테 볼을 휙 줬어요. 이걸 지금 대한민국에서 받을 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세계의 복을 지금 들이 던졌는데 누가 받아요? 레버런 문이 싹! (웃음, 박수) 받는 겁니다. 딱 그거예요. 딱 받았다 이겁니다.
이걸 받았기 때문에 지금 정부가 살기 위해서는 문총재와…. 뭐 통일교회라고 생각지 말고, 이 사상적 제안은 역사적인 제안이기 때문에…. 만국을 움직여 우리 나라가 선두에 설 때에는 세계를 제패할지어다 아멘 해야 됩니다. 이걸 노통(노대통령)인지 무슨 통인지 난 모르겠구만. 이다음에 어느 당수가 이거 들고 나올 겁니다. 내가 들고 나오게 할 것입니다, 안 하게 되면. 누군가 들고 나오는 녀석들이 이 나라에서 빛을 볼 것입니다.
요 며칠 전에도 대가리들을 몇 사람 만나 보았습니다. 한 녀석, 부총재를 데려다가 기합을 줬어요. `내 말대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아?' 하며 기합을 줬다구요. 나는 흘러갈 수 없습니다. 당은 흘러가도 나는 흘러갈 수 없다구요. 40년을 지내고 내가 비로소 명령을 한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40년 동안 비웠던 고향에 돌아가서 주인 노릇 해야 됩니다. 새로운 조상의 주인 노릇을 선생님과 같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 주인 노릇 하기 위해서 쫓겨 나갔지만, 여러분은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주인 노릇 하게끔 돼 있습니다. 어버이의 사랑이 그만큼 하늘땅에 꽉찼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응? 「예」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받은 복을, 무조건 세계인들 앞에 축복이라는 이 거룩한 사랑의 표적을 남기려 한 것입니다. 그러한 터전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부모의 권한을,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모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 가운데는 동위 동참 상속권이 벌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든 것을 그런 원칙에서 주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천년 한을 잊으며 선생님이 하는 대로 따라오겠다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40년 선생님의 한과 이 민족과 세계에 남겨진 우리 통일교회의 한을 모두 잊어버리고 나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전수받아 여러분의 고향에 잘 심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씨가 돼야 돼요. 고향에 가라고 했지요? 「예」
고향 안 간 녀석들, 지금 회사가 문제가 아니야! 너희들 없어도 회사 운영 돼! 그러니까 내 대신 고향 가 가지고 열심히 해야 돼! 앞으로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은 명년 6월 중순에 봐 가지고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 버릴 거야! 선포한다구요. 통일산업이고 뭣이고 통일교회 원리 안 듣고 안 따라가겠다는 사람, 교회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은 취직도 안 시켜 줄 거예요. 내 내놓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자,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누가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형님들이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동생들이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형님들이 먼저…」 서양이 형님이예요, 여기 동양 한국의 여러분이 형님이예요? 「우리가 형님입니다」 심정적으로 누가 더 가까워요? 「우리가 가깝습니다」 여러분이 형님이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자매결연 맺었으니, 삼위기대를 묶었으니 이들을 책임지고 지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래, 앞으로 축복은 딴 사람하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아들딸끼리 축복하는 겁니다. (웃음) 왜 웃어! 그래 놓으면 한동안은 내가 결혼 안 시켜도 되지. 축복 안 해줘도 됩니다. 여러분이 결혼시켜 주면 돼요. 내가 손자 증손자 때까지 살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알겠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예」
그러니 여러분 가운데는 흑인 며느리도 있고, 흑인 사위도 있고, 다 있게 됩니다. 백인은 물론이고 황인은 물론이고 말입니다. 그래, 이번에 여기 참석한 사람은 복받을 겁니다. 자, 이 일이 싫다는 사람 손들어요! 싫다는 녀석들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아! 앗사리(あっさり;깨끗이. 시원스럽게) 얘기해, 그때 가 가지고 잔소리하지 말고. 없어요? 그러면 싫지 않은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요, 양손. 이거 다 잘났구만, 이놈의 자식들. 내려! (박수)
오늘이 개천절입니다. 오늘이 개천절인데, 4321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날이 좋아요? 그래서 오늘을 통일국개천날로 정하는 겁니다. 아, 형제를 모시고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소원 이룬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소원 다 이루었습니다. 소원 다 이루었다구요.
타락한 사람들의 소원이 뭡니까? 하나님이 없는 줄 알았다가 참된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알았지, 하나님을 선물로 줬지, 참부모를 선물로 줬지, 참된 남편 아내를 선물로 줬지, 참된 아들딸 갖게 해줬지, 그 이상 뭘 바라요? 그다음에 참된 종족까지 편성하라고 다 줬습니다. 참된 나라까지 만들게끔 다 했는데, 그다음에 뭡니까? 참된 세계밖에 남지 않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오늘 참된 세계 통일국가 출범 날로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계 만국의 개천절의 기원이 될 것이다! 아멘 해야지. 「아멘!」
지난 27일에 내가 이걸 놓고 기도했습니다. 통일을 위해…. 그때에 섭리적 통일 전환식을 했어요. 이번에 이거 맺어 놓고 해야 할 것은 통일 뭐겠어요? 통일세계국가 출범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내가 줄 나머지 선물은 여러분이 어떻게든지 다 받았습니다. 대한민국도 이제는 염려할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세계도 염려할 것 없습니다. 노력하면 자동적으로 전부 다 소화되게 돼 있습니다. 사탄이 자꾸 무너져 내려오기 때문에. 알겠지요? 「예」
그러면, 여기에 전부 번호를 써요. 아니 왜, 왜 그래? 곽정환! 「예」 여기 1번서부터 말이야, 몇 번인가? 8백 명인가? 750명? 1번부터 쭉 번호해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이름을 쓰라구! 응? 「예」 번호해 가지고…. 「아버님, 여기 참석 안 하고 각 나라에 있는 선교사 지도자들은 어떡합니까?」 그 사람들은 대신해 이름을 쓰는 거야. 여기 있는 사람들과 같이 일련번호를 써 나가라구, 일련번호로…. 「예, 그럼 여기 온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온 사람도 전부 다 일련번호로 쓰는 거야. 데이비드 김이면 데이비드 김, 데이비드 박이면 박, 전부 다 써 가지고 일련번호 속에 다 집어 넣어 750장을 만들라는 거야, 750장. 종이로 추첨지를 만들어야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추첨지를 만들라구.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뽑는 겁니다. 뽑고 나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큰 기대는 갖지 말라구요. 750명 분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뽑는 거예요. 그간 못되게 굴었던 녀석들은 너희들이 싫어하는 전부 다 흑인 며느리 걸리지 모르지. 종자가 흑인 종자 될지도 모른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나보고 불평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뽑았는데 누구를 원망해!
이번 이게 끝나면 나 잠도 좀 자고 그래야 되겠습니다. 나 잠자는 것 허락하겠어요? 「예」 먹고 매일 잘거라! 그래, 놀고 잠만 잔다고 불평할 사람은 지금 얘기해요. 선생님 노니까 나도 놀고, 선생님 자니까 나도 자고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난 이제 내가 할 일은 다했습니다. 여러분이 살길을 이 이상 어떻게 가르쳐 주겠어요? 이 이상 누가 해방권을 갖다 주겠느냐구요. 참부모로서 이 이상 할 책임이 뭐겠어요? 안 그래요? 참소할 무엇이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한국이 4대 강국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2세들이 해 놓았습니다. 사위기대에 있어서 전부 다 보라구요. 이거 뭐 얘기하려면 끝이 없는데, 이제 그만둬도 되지. 이거 끝난 다음에 기도 하고, 어머니 올라와서 기도하고 폐해야 되겠습니다.
홍사장! 밥 준비됐나? 「예, 다 됐습니다」 다 됐어? 「예」 아, 이거 왜 웅성웅성하노?
아까 얘기했지만, 한국이 4강에 들어갔지요? 「예」 금메달이 몇 개지요? 「열두 개입니다」 메달이 전부 몇 개예요? 「서른 세 개입니다」 서른 세 개이고, 한국이 올림픽 대회를 치른 국가로서 몇 번째예요? 「24회…」 아니예요, 열 여섯번째입니다. 올림픽 치른 나라로 열 여섯번째 나라라구요. 전부 다 원리 수입니다. 한국에서 160개국이 신기록을 낸 것도 서른 넷이예요. 이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해방 후 34년, 서른 네 살,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하고 14년 중심삼고 서른 넷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금년이 또 이거 4321년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다 이렇게 맞아떨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이날에 이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날을 택한 것은 27, 28, 29, 30, 1, 2, 3, 7일째가 됩니다. 그래서 이날로 책정한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도 이제 다 끝났지요? 어저께 끝났지요? 「예」 오늘 우리도 다 끝났지요? 「예」 그다음엔 행차밖에 더 있느냐 말입니다. `에헴!' 하고 행차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복귀해 가지고…. 지금은 뭐냐 하면 가나안 7족이 없어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 시대다 이겁니다.
거기에다 이번에 세계문화대축제 선포를 각 나라에 전부 광고하라고 해서 광고를 냈습니다, 120개 국가. 그것만 잘 처리해 놓으면 반대하더라도 벌꺼덕벌꺼덕 이제 어디 가서 쓱 그런 실적을 내보이면서 `그래도 반대해!'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유럽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구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건인지 알아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지요? 「예」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표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 이제 가서 소변들 보고 들어오지, 빨리, 빨리. 그거 다 끝났으면 나한테 연락해요.
자, 자, 앉아요. 「경배」 경배는 또 무슨 경배인가? 열 시가 돼 오잖아요? 「바로」 앉아요. 「자리에 앉겠습니다」 열 시가 넘었네. 오늘 여기 공장에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공장, 여기에 처음 와 본 사람! 전부 다 많이 와 봤구만.
다 어디 갔나? 「이 위에 있습니다」 위에? 「예」 이것이 더 잘 들리는구만. 어느 게 더 잘 들려요? 응? 마찬가지인가요? 「예」 내가 안경을 가져올 걸….
이름 다 썼어요? 「예」 다 만들어 놨어? 「예, 다 됐습니다」 추첨해야지. 삼위기대를 어떻게 할까요? 이게 8백 장인가? 「763장 정도 됩니다」 젯트(Z)니, 21이니 이건 뭐야? 「저, 2 대시(―)가 붙은 것은 외국 사람 가운데 이 자리에 없는 사람입니다」 삼위기대는 안 만들고? 「그대로입니다」
이건 저 뒤에다 갖다 놓아요. 이걸 가운데 갖다 놓고, 이건 이 앞에다 갖다 놓으면 되겠구만. 저 앞에 의자 하나 갖다 놓고…. 거기서부터 쭉 나와서 하나씩 뽑아요. 여기 이 줄부터 나와서. 시작! 그건 거기 올려놓고…. 그 코너에 놓고 뽑아요. 줄을 지어 가지고 나와서 하나씩 뽑아요. 많이 나오지 말고 죽 줄을 지어 가지고 하나를 뽑은 사람은 저리 자꾸 들어가면 되잖아요? 저리로 돌아가, 저리 옆으로. 자, 우선 자기 자리로 다 가요. 이거 왜 이렇게 가노? 이쪽을 이렇게 했으면, 전부 다 이렇게 해야 더블이 되지 않잖아! 이쪽으로 해서 저쪽으로 들어가면 되겠네. 저 한쪽으로 들어가면 좋을 텐데, 거꾸로 하고 있어.
자, 끝났으면 다 앉으라구. 앉아요, 앉아. 다 뽑았어요? 앉으라니까! 너희들 어디 가니? 「이걸 넣으러 갑니다」 그건 넣는 것이 아니야. 넣는 것 아니라구! 앞으로 여기서 서로 만나려면 그 명단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어디 넣는 거야, 어디에? 「적었습니다, 다」 여러분은 적었지만 저 사람들은 모르잖아?
지시는 나중에 해요, 이게 끝난 다음에. 아까 내가 뭐라고 했어? 왜 복잡하게 만드는 거야? 왜 모으는 거냐구? 모으는 건 나중에 하면 될 거 아니야? 거 전부 앉으라우! 입 다물고 앉으라우! 앉아 다! 입 다물고! 떠들고 있어! 꼭 떠들어야 되겠어?
다들 노트에 적어요. 1988년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쭉 해 가지고, 세계 지도자회의 지시사항이라고 써요. 외국 식구들은 나중에 전부 다 보내 주든가, 지금 번역해 주든가 하라구. 「예」 지시사항, 첫째는 섭리역사적 통일전환식.
그런 거예요. 개인에 있어서 통일 전환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형제, 부모…. 그거 써 넣으라구요. (1) 하고는 `개인섭리적 통일전환식'이예요.
개인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하는 데는 형제가 하나된 후에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이 설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아까 얘기했지요? 개인이 어떻게 복귀되느냐 하면, 아벨적 기준에 있는 마음이 장자권 행사를 지금까지 했어야 할 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사탄이 몸에 붙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장자권 행사를 몸이 주도하는 입장에서 마음을 억눌러 왔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이제 마음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마음에다가 하늘의 사랑의 심정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종적인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연결시켜 출발해야 합니다. 그러한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아야만 장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타락세계에 있어서 가인권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아벨이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서 사탄을 분립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아벨이 맞아야 돼요. 아벨이 가인한테 핍박받는데, 그 핍박받는 것은 계속적입니다. 개인시대에서부터 계속하는 거예요. 사탄의 공격이라는 것은 일시적으로 정지 안 됩니다. 개인을 중심해서 공격하다가 그가 거기서 후퇴하게 되면 그다음엔 가정을 중심삼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빼앗기게 되면, 복귀되게 되면 그다음 종족을 중심삼고 물러가면서 결국은 이 공식이 적용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기에 섭리적 전환은 어떻게 되느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심정적인 면에서 아벨이 가인보다 모든 면에서 우세해야 하고 가인까지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고 가인이 공인하지 않고서는 장자권을 복귀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그 뿌리는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참부모를 사랑하는 데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로 말하면 참부모인 선생님을 사랑하는 데에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진짜 해야 돼요. 그러한 터전이 닦아지지 않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부모. 이게 문제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거기서 부모가 서 있을 것이고 마음이 장자권이 되고 몸이 차자권이 되어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의 탕감과정을 거쳐서 세계시대, 천주시대까지 연장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개인에서 승리하면 사탄이 물러가서 `이 녀석아, 너 개인에서 이겼지만, 가정에서 또 이겨야 된다'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이기면 `종족에서 이겨야 된다'라고 하고, 종족에서 이기면 `민족에서 이겨야 된다'라고 하고, 민족에서 이기면 `국가에서 이겨야 된다'라고 합니다. 국가에서 이기면 `세계에서 이겨야 된다'라고 하고, 세계에서 이기면 `하늘땅에서 이겨야 된다'라고 한다 이거예요. 하늘땅에서 이겨 가지고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해 놓고 하나님과 완전히 일체이상권 내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 천주에 사무친 사탄권, 지옥에 있는 권한까지 제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복귀를 왜 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설 자리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거 알겠어요? 「예」 그 문제가 복귀시대를 중심삼고 그렇게 찾아나온 것입니다. 찾아나온 그것이 세계적으로, 종적으로 찾아나온 것이 횡적으로 전개될 그런 때가 오면 아담국가 해와국가, 그다음에는 가인국가 아벨국가 형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끝날이예요. 끝날에 주님이 와서는, 종적으로 주님이 와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과 땅 위의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에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을 횡적으로 어떻게 전개하느냐? 횡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길이 깨졌으니 이것을 자녀를 중심삼고, 장자 차자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끝날에 있어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둘로 갈라져 있어요. 이것은 하나의 장자권 차자권인데 차자권은 기독교문화권이요, 장자권은 공산권이예요. 이것이 그리이스로부터 나온 인본주의 사상이예요. 그리이스 신은 뭐냐? 전부 다 신을 인정하되 사람이 죽으면 신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본주의 사상으로부터 흘러내려 와 가지고 그것이 로마에 가서 쭉 흘러 계몽주의 시대를 통해서 공산주의로 흘러 나옵니다.
하나님의 사상, 아벨적 사상은 뭐냐? 이것도 로마에 가 가지고….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로마에 따라가 가지고 싸워서 이것이 분립되어 인본주의와 대치하는 입장에 섰습니다. 이것이 쭉 나와 영국의 산업혁명, 종교혁명과 더불어 산업혁명을 거쳐 가지고 미국으로 갈려 나온 거예요. 그러한 두 주의가 분립해 가인 아벨이 내적으로 외적으로 겸해 가지고 사탄세계로 들어와요. 사상적 면과 실체의 국가적인 면, 그다음엔 기독교의 정신적 면과 물질적 면의 두 세계로 갈라져 와 가지고 세계제패란 표준 밑에서 지금까지 대치해 나온 것이 남북으로 와서 삼팔선에서 딱 맞섰다 이거예요.
삼팔선에서 맞선 이 가인 아벨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부모가 여기에 등장하여 하나의 세계가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원리는 공식이예요. 알겠어요? 「예」 공식인데 왜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건 절대적입니다. 이걸 안 하고는 부모가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유대교와 유대 나라를 두고 보면 유대교가 아벨이고 유대 나라가 가인입니다. 이 가인이 바라는 것도 아벨이 바라는 것도 메시아인데도 불구하고, 둘 다 바라는 것이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셨더라면 예수는 안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대교도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도 반대했다 이거예요.
유대교 대표에 있어서 그것을 새로운 면에 연락시키기 위해서는…. 예수 앞에 가인적 입장이 유대교 대표예요. 그 대표 형으로 세례 요한을 세운 거예요. 한 형제니까 죽이지 않는다고 봤다구요. 옛날에 가인인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 세례 요한이 동생 되는 예수를 받들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이니까 모셔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니까. 심정적 기준은 하나님, 종적 기준이 먼저지 횡적 기준이 먼저가 아니예요. 천사장은 횡적 기준이기 때문에 종적 기준을 절대시하고 예수를 형님같이 모시고 예수에 흡수되어 가지고 따라갔더라면 거기서부터 종적 기준이 연결되어 유대교를 소화시켜서 국가를 소화했을 거예요. 그랬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고 로마제국과 세계를 완전히 단시일 내에 통일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와 같은 것이 재현되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영적 구원 세계섭리시대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육이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가 나라 없이 떠도는 구름과 같이 되어 착륙지를 찾아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2천 년 역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주권자 앞에 희생당하고 나왔어요. 그 주권자들은 그 나라에 처해 있는 국가적 가인이예요. 이것이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기독교를 반대해 나온 거예요.
이래서 핍박받는 환경을 중심삼고 모든 피의 대가를,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초국가적인 판도 위에서 희생의 대가를 전부 다 치렀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친 것에 대해 손해배상하게 해 나오는 것입니다. 반드시 친 것만큼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것을 거둬 세워 사탄세계를 주도할 수 있게끔 섭리해 나오는 거예요.
오랜 역사를 두고 그걸 섭리해 나왔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 발전과정에 있어서 여러 나라를 통해서 아벨권 섭리 확대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왔다갔다해서는 안 돼요. 앞으로 끝날에 가서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기독교 세계 판도 위에 영적 통일문화세계가…. 그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 제패, 제2차 대전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기독교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아벨적 세계 입장이고 기독교 국가, 자유세계는 가인적 국가들입니다. 이게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미국이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기구가 나왔다구요, 유엔기구. 통일이상 실현을 위한 국가 체제를 형성하기 위한 국회와 같은 것이 유엔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게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로 오시는 재림주님을 모셨더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건 나타나지도 않았을 거예요. 40년 역사는 연장이 안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역사 이래 한번, 처음과 나중으로써 비로소 세계를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최대 판도를 가진 것은 2차대전 직후였어요. 영적 구원섭리권 내에 있어서의 그 터전 가지고는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를 모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 과정이라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7년 과정.
왜 7년 과정이 필요하냐?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기독교 문화가 수많은 교파로 갈라졌다 이거예요. 갈라졌으니 이것을…. 몸뚱이가 여럿으로 갈라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영계를 수습할 길이 없어요. 기독교가 하나 안 되는데 종교를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나요? 아벨 자체가 하나 안 되어 있는데 가인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간이라는 것이 필요해요.
영적 기독교 문화권 대승리 기반 위에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새로이 신설하는 거예요. 그것이 40년 만에 일제에 의해서 해방을 가져온 한국입니다.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는 남북이 안 갈라졌다구요. 군정시대에 있어서 이박사가 배포가 있어야 되었는데…. 선생님이 했으면 틀림없이 통일을 했다구요,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 선생님의 나이 스물 여섯 살이었어요. 자유당 창당시 창당요원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내가 들어가 가지고 배후공작을 하기로 했어요. 목사들이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수난길이 거기서 시작했어요. 이건 지나간 역사의 이야기지요.
선생님 가정적으로 보면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어요. 이박사하고 친구예요. 둘도 없는 친구예요. 왜정 당시에 갑종 요주의 인물로 지탄을 받아 가지고 감옥살이도 했지. 2년 반의 감옥살이를 해 가지고 나오면 이게…. 종조부는 한학자인 동시에 신학자였어요. 한시도 잘 쓰시고 참…. 최남선과 친구거든요. 3ㆍ1운동 선언문을 기안할 때 다섯 사람인가 몇 사람인가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내가 직접 들었다구요. 문장도 잘 쓰고 영어도 잘했어요, 신학교를 나왔으니까.
한학을 한 사람이 신학교를 나왔으니 혁신적이지요. 보게 되면 체격도 좋고 한자리 하게끔 생겼어요. 골격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종조부가 유명한 목사였어요. 그래서 이북 5도의 책임자였어요. 3ㆍ1운동 때 33명에 들어가야 되는데 5도에서 3ㆍ1운동을 주도하기 위해서 33인 축에 못 들어갔어요. 정주교회 장로를 자기 대신 3ㆍ1운동 선언문을 선포하는 데 참석시키고 5도를 직접 지도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33인 주요 맴버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박사와 친구라구요.
5도를 책임질 수 있는 기독교의 그런 무엇이 없었기 때문에 책임을 진 배후를 하나님은 이미 작정해 놓았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정치적인 풍토가 있고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순진한 기독교 목사였어요. 그 사상을 그냥 그대로…. 요즘 기성교회 신앙과 딱 마찬가지지요. 하나님의 섭리가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지만 최후는 세계를 전부 다 구해 놓고 하나님을 구하는 것인데 하나님을 구할 건 생각지 않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돌아다니며 고향 떠나 수십 년 동안 지내다가 해방된 후에 우리 고향에 한번 돌아왔더랬어요. 그전에 좋지 않은…. 목사가 말이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증권과 마찬가지지요. 옛날에는 기미(期米)라고 그랬어요. 벼 사는 운동 말이예요. 그런 놀음 했다고 했어요. 자기가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와서 빚을 전부 다 내 가지고 형님네 재산을 전부 다…. 거 형님하고 짰지. 형님은 도왔지만 모른다고 나가자빠지게 되었어요. 그래, 목사가 외도해다 광산하고 말이야, 기미하다가 형님의 재산 전부 다 파탄시키고, 거짓말로 속여 문서장을 저당잡혀 팔아먹고 망하게 됐으니 `야간 도망했다' 그런 소문이 났다구요.
그래서 우리 종조 할아버지 이름이 기독교 배경 세계에서는 아주 타락한 사람으로 몰려 나왔다구요. 그러한 모든 운세가…. 그 동척회사에 저당잡힌 돈들이 전부 다 상해 임시정부의 군사 자금으로 바쳐졌다는 증서가 나왔기 때문에 밝혀졌지 그렇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죽어가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에게는 작은 시아버지와 마찬가지인데 재산 전부 다 팔아먹고 그랬으니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그 죽을 영감이라고 말이예요, 망할 영감이라고. 그래, 고향에 돌아오지 못하고 객지생활을 한 거예요. 경상도로부터 강원도로 돌아다니면서 동해안 산협지대(山峽地帶)를 다니면서 붓 같은 것 팔면서…. 학자니까 글방 찾아다니면서 훈장들 중심삼고 똑똑한 사람 가르쳐 주는 그런 운동을 해 나왔다구요.
그렇게 살다가 이박사가 돌아와 가지고 나라를 세웠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필요하거든요. 구학문에 능통하지 신학문에 능통하고 그러니까, 정선에 있을 때 헬리콥터로 세 번씩이나 모시러 왔었다는 거예요. 그래도 `아, 나 정치 안 한다구. 신앙하는 사람이 정치하는 것은…' 이랬다구요. 이래서 이박사하고 하나 안 되어서 그렇지 만약에 이박사하고 하나되었더라면 내가 얼마나 멋졌겠나요?
이론을 중심삼고 우리 종조부를 설득만 시켰으면 이박사 일족과 환경여건, 기독교 간부 모든 것을 소화시키는 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등등의 배경을 하나님은 준비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맞추지 못하였습니다. 그런 것이 역사시대에 번번이 이루어 놓은 실수였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 영적 문화 국가를 세우는데, 그 나라가 미국 내의 나라가 아니예요. 미국이 영적 기독교문화권 꼭대기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종적인 모든 개인체제, 가정체제, 종족체제, 민족체제, 국가체제, 세계체제를 딱 갖추어 영적 사랑의 축을 세워 전부 다 방향을 제시할 수 있고 위치를 결정해 줄 수 있는 제2의 새로운 세계의 편성을 하여 하나의 통일적 체제를 만드는 국가 형성이 되었더라면 오늘날 자유세계가 40년 동안 그렇게 비참하게 되지 않았을 거예요.
그 기간에 소모되고 희생된 것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자유세계가 공산당의 침범을 받아 얼마나 피해를 입었어요? 이것이 상처가 나 둘이 다 갈라졌어요. 공산당이 없었다면 그냥 그대로 역사를 끌고 요즘으로 말하면 구시대 신시대와 같은 분립적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공인받을 수 없는 기원이, 거기서 생겨나선 안 될 것이 생겨났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은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아벨적인 모든 재산을 가인에게 넘겨 주고 자기의 사랑하는 후손들을 종살이 시키는 놀음에 바쳐 가지고 3대 이상의 길을 거쳐 그것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4대 만에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유세계의 똑똑한 청년은 공산당에 다 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대학교의 똑똑한 2세들이 전부 다 공산당 패예요. 현재 그렇잖아요? 미국 대학가, 일본 대학가, 세계 대학가, 한국 대학가까지 전부 다 그래요.
그들의 판도는 뭐냐? 영적으로 보게 되면, 영적 기독교 승리적 가인권을 인수해 가지고 영적 기독교 아벨적 기반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 사탄세계를 제거하려고 하는 것을 그들은 압니다. 사탄은 안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나라와 새로운 세계주의 국가는 레버런 문이 원수예요. 들이치는 거예요. 그것이 40년 동안 4천 3백 년 역사를 야곱부터 선민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시작하던 모든 것이 재현되어 종적인 역사로 40년간에 이것을 탕감해 버려야 됩니다. 그 역사의 노정이 오늘날 통일교회 운동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리를 잡아서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왜? 기독교문화권인 영적 배경의 문화권을 전부 다 수습해서 실체 문화권으로서 세우려면 기독교 이상 없는 자리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가 영적으로 떠돌이예요, 떠돌이. 뿌리가 없다구요. 그러면서 전부 다 반대받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광야노정과 맞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친구가 없어요. 위로도 친구가 없고 아래로도 친구가 없어요. 위의 부모님이 하늘의 부모지만 그 부모가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고 땅 위에 있어서 부모가 앞으로 오려면 참부모가 와야 되는데 참부모를 만들 수 없어요.
부모가 정착하려면 세계적 영육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권, 우리 몸과 영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그렇잖아요? 유심세계 유물세계 전체화시대 아니예요? 이 혼란한 세계 와중에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해 놓은 그 기반 위에서 비로소 통일교회 기반이 생기는 것이지 그 전에는 통일교회 기반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소유라는 것을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영육 일체 기반을 중심삼은 세계적 판도 시대에서부터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소유권, 비로소 통일교회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경제문제예요. 지금은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내가 일하라고 그랬어요. 그전에는 전부 다 `경제문제는 생각지 마!' 했어요.
그래, 1973년까지는 일본에서 헌금하겠다 하더라도 헌금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자기 민족을 수습해 가지고 3년노정, 1972년까지 우리 했지요, 3년노정? 가정 전부가 나가 가지고 기반 닦아서 아담으로서 민족을 중심삼고 애국심을 가진 단체라는 것을 민족정신 가운데 뿌리를 심어 놓았어요. 이 단체는 애국하는 단체라는 명칭이 국가적으로 드러난 그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1972년까지 그 일을 해 가지고 그다음엔 1973년서부터 선생님이 외국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때서부터 일본에서 한국에 헌금을 해서 돕게 했다는 겁니다. 1974년서부터 외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외국시대로.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그때는 한국 기독교에서 전부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영육을 중심삼은 기독교 기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통일교회 기반이 없었지요? 기독교도 부정하지 나라도 부정하니 설 자리가 없는 겁니다. 어디 가서 발붙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런 국가를 떠났어요. 세계적 판도까지 다리를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때까지 절대 나타나지 않았어요. 공석에 나타났다간 매맞아 죽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 가서 1974년까지 세계 기독교 환영무대를 만든 겁니다. 한국의 영적 기독교가 반대했으니 한 단계 높은 세계 기독교 영적 세계에 가 가지고 대환영을 받은 거예요. 폭발적인 환영을 받은거예요. 그래 1974년 크리스마스전까지 해 가지고 1975년을 중심삼고 기독교 판도 승리적 영적 기반을 한국에 갖다 다시 심어 놓아야 되었습니다.
한국이 반대했으니까 이걸 심어 놓아야 됩니다. 이걸 심어 놓으려 하니 문제예요. 심어 놓으려 하니 한국 기독교가 반대해요. 그래서 영적 기반을 닦은 그 터전 위에 서구사회의 기독교인들을 데려다가…. 그래, 기동대를 데려다가 전국 대회를 했지요. 그러니 부산에서 기성교회가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 했어요. 사탄이 아는 거예요. 영적 기반을 국가기준까지 연결시키려는 이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니 있는 힘 다해 가지고, 제일선의 사탄편에 기독교가 서 있으니, 장자권 내에 서 있으니, 통일교회 앞에 서 있으니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싸우려는 겁니다.
그때의 정세가 어땠느냐 하면 한국에 있어서 박정희 대통령하고 기독교하고 원수였어요. 알겠어요? 기독교 때문에 골탕이었어요. 그래, 기독교와의 싸움을 내가 맡았어요. 기독교와의 싸움을 내가 맡고…. 그것이 뭐냐? 이스라엘 나라를 보게 되면 로마제국과 연결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싸움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딱 고거예요. 로마제국 앞에 하나된 그 정부 앞에 이스라엘 민족은 반대거든요. 그러니까 정부는 어떻게든지 그 길을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에 비로소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된 것은 옛날 유대 나라하고 예수님하고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와 같은 입장이예요. 그래 가지고 유대교가 반대하는 것을…. 나라는 뭐냐 하면 한 단계 높은 장자권인데, 그 나라 장자권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었어요. 알겠어요? 나라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때 여러 가지로 여러분이 모르는 문제가 많았지요. 이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냅다 몰아! 싸워라!' 해 가지고 부산에서부터 싸웠어요. 기성교회가 부산에서 지니까 말이예요, 바다에서 상륙해 들어오니까…. 딱 마찬가지예요. 부산에서 졌지요. 그다음에 대구에서 격투한 것 다 알지요? 「예」 대구투쟁. 그다음엔 대전방어, 기성교회가 대전방어예요. 대전공략. 그다음엔 서울까지 올라와 가지고 전부 밀어제꼈어요.
이래서 3단계권을 중심삼고 정부의 보호 밑에서, 정부와 완전히 하나되어 여의도대회, 세계대회로 연결시켜 국민지지 기반, 정부가 후원하는 그 기반 위에 우리는 올라간 거예요. 기성교회에서는 반대예요. 기성교회 자체가 통일교회, 정부 반대하다가 휘깔려 버린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 이래에 가인권 아벨권이 국가주권 기반 밑에서 하나된 이런 입장에 서서 아벨이 기성교회 자체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을 굴복시킨 거예요, 기독교 가인.
기독교가 사탄세계 일선 아니예요? 가인을 굴복시킨 그 기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의도대회…. 여의도대회가 7월 6일이었나요? 5월 7일이였지요? 「6월 7일」 6월 7일인가? 6월 7일, 이 여의도대회가 끝나고 그때서부터 40일 만에, 40일 돼 가지고 그다음엔 박정희 대통령에게 내가 일대 편지를 쓴 거예요. 당신이 이렇게 이렇게 나가면 안 된다고 쭉 교술해 가지고 편지를 썼어요. 답변 기다리다가 40일까지 안 되어서 난 미국 전투를 하러 간 거예요. 한국 내의 국가기준, 영육 기반을 닦아 놓았으니까. 알겠어요?
기독교 기반과 국가기반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이번 이 전투로 말미암아 기독교 한국 국가기준과 기독교 이상의 국가기준의 통일권을 갖춘 자리에 통일교회가 섰기 때문에 기독교는 반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기독교에 환영받던 그 기반 위에 실체권 승리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가적 주역의 자리까지 나가면 섭리상의 영육 국가 세계 기준, 기독교 중심삼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일체화권이 완료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싸움을 하기 위해서 카터 정부를 공격하는 거예요. `틀렸다 이놈! 너 완전히 사탄이구나' 한 거예요. 닉슨 시대로부터 모든 미국의 기독교문화권 주권을 파괴하는 사탄의 역사를 다들 막지를 않았어요. 내가 그걸 책임진 거라구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그다음엔 카터 모가지를 내가 쳐 버린 거예요. 그다음엔 레이건을 대통령시킨 것 내가 후원해서 했어요. 이래 가지고 보수당이 이 땅에 깔렸던 것을, 다시 말해서 헤브라이즘이 헬레니즘에 깔렸던 것을 세계 도상 위에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감옥까지 갔다 왔지만 감옥에 암만 넣었댔자 나라가 전부 다, 리버럴한 주권 중심한 카터 잔병들이 했지만 하늘의 승리권을 밟아 치울 수 없었기 때문에 결국은 레이건 행정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이것을 수습하여 요번에 부시 대통령, 4대 만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육을 중심삼은 미국 기독교문화권을 연결시킨 통일교회 자체가 기독교를 소화했다는 조건을 전국민이 알 수 있게끔 소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수많은 교파를 연합시켜 가지고 7만 명 목사들 교육을 2일간에 다 끝냈어요. 그 기반 위에서 7천 명을 빼다가…. 이 7천 명은 왜 7천 명이냐?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이스라엘 북조 10지파, 남조 유대지파가 갈라져서 싸울 때에 하나님은 이것을 통일했어요. 12민족을 통일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만 되게 되면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영원한 터전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거 안 생기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소원이기 때문에 북조의 아세라신과 바알신을 섬기는, 이런 우상숭배하는 모든 것을 없애려고 암만 선지자를 보내서 권고해도 듣지 않았다구요. 모가지를 잘라 죽이고 이러고 말이예요. 대표적으로 엘리야를 보냈어요. 바알신 모시는 450의 제관들과 엘리야하고 싸웠어요. 물 있는 데다 번제단을 세워 놓고 물을 끼얹은 거기다 살아 있는 하나님 신을 증거하기 위해 엘리야가 불을 피워 450의 바알 선지자들을 전부 다 죽이지 않았어요?
그러면 산 하나님 앞에 `아이구, 죽을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이래야 될 텐데…. 타락한 세계의 씨란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살아 있는 증거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자기 신을 섬기던 사제들을 죽였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편에 모이지 않고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래서 엘리야가 기가 차서 도망 가 가지고 `이제는 뭣이고 하나님 나 모르겠소! 당신이 암만 그렇다고 해도 듣지 않소! 나만 남았나이다' 하며 탄식하며 기도했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으니 소망을 잃지 말라!' 했다구요. 그때에 7천 명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7천여 무리가 문제되기 때문에…. 그것이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제사장이라든가 서기관 가운데 7천 명이 세례 요한파를 중심삼고 간부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지 왜 죽어요! 손바닥만한, 조그만 이스라엘 나라는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어요. 그 조그만 이스라엘 나라 뭐 순식간에 7천 아니라 7백 명만 하나돼도 다 소화할 거라구요.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역사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약시대로…. 그것을 통일적 운세, 역사시대를 수습하고 신약시대를 수습해 가지고 통일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기 때문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서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7천 명 교육을 지시한 거예요.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7만 명 교육까지 확대시켜 전국가 지도자에게 영향을 미쳐 교육받은 거기서 핵심 요원을 빼 가지고 7천 명을 한국에 연결시키는 겁니다. 알겠어요? 제3 이스라엘 나라 앞에 제2 이스라엘 제사장들에게 주님이 와 가지고 주려던 것과 같은 축복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나눠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작년까지 이것을 다 끝낸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살길은 오로지 레버런 문 말 듣는 것이다 이거예요. 초교파적 운동…. 보라구요. 남침례교회하고 그다음에 루터교회하고 이들은 이마를 맞대지도 않는다구요, 서로 만나도. 예배가 다 뭐예요? 아무개가 있으면 서로가 외면한다구요. 그렇지만, 가지 각색 원수 패들이지만 통일교회 지도자가 있으면 예배를 같이 봐요. 이렇게 되었어요. 그건 명실공히 누가 주체냐하면…. 우리가 강제로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예요. `너희들이 우리의 지도자가 되어 다오. 전체 교단에 있어서 책임지고 예배 같이 보면 보겠다. 그렇지 않으면 안 보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미국에서 이제 방향제시를 했어요. 미국 교회를 새로이 살리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 사상과 지도이념, 그의 뜻을 대해 가는 신앙의 길을 계승받지 않고는 미국 교회가 부활할 수 없고 미국 나라가 살 수 없다 하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아시아로 레버런 문 따라가자 하는 거예요.
엊그제 문화대축제 선포한 것도 말이예요, 학자들 가운데 유명한 학자들에게 `아무개 아무개 비행기 타고 오소!' 그랬더니 서로가 그날 못 올까봐 야단났어요. 우리 인터뷰하고 다 그랬지요? 「예」 벌써 그만한 기준이 되었어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수수께끼 인물이예요. 그들이 전부 다 뭐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한 것을 내가 다 성공시켜 놓았다구요.
워싱턴 타임즈 만들 때도 `절대 안 됩니다' 했어요. `요놈의 자식 치워 버려! 절대 돼!' 그랬다구요. 또 인사이트 잡지 만들 때 `절대 안 됩니다', 또 월드 앤 아이 만들 때 `절대 안 됩니다' 하며 전부 반대였어요. 뭐 수산사업을 왜 하느냐고 사업을 중지하지 왜 하느냐며 절대 반대했어요. 그렇게 반대하다가 자기들이 전부 다 망신당하고, 자기 뜻대로 안 되고 그러니 이러고 나온 거예요.
그런 경험을 통해 10여 년 동안 같이 지내다 보니 자기들이 심적으로 감동된 것이 자기 키보다 더 높기 때문에 홀딱 빠져 버렸다구요. 그다음에 내가 줄 잡아 주니 올라오고 그러고 있다구요. 와라 가라 하고 있다구요, 지금. 이런 일이 벌어져요.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되었으니 기독교 목사들을 대해 내가 만나 주면 얼마나 감화받겠느냐 이거예요. 목사보다도 나라를 지도하는 모든 학자들이 가인 중의 가인이예요. 그렇잖아요? 학자가 누구 말 들어요? 이 사람들이 내 말 들었다 할 때는 그 아래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내 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과학자대회를 개최하여 지금까지 발전시켜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80여 국가에 확대해 가지고 외적 세계의 지식 수준에 있는 사람을 딱 꿰찬 거예요. 그 학자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종교의 어떠한 총회장이 모여 있는 데서 현세의 얘기를 하더라도 그 학자들을 못 당해요. 그들이 `종교를 누가 믿소!' 그러면 종교 지도자는 `당신의 말이 옳소' 하는 거예요. 불신만 남은 것이 종교지요. 사회에 공인 못 받지요, 나라에 공인 못 받지요, 지식인들에게 공인 못 받는 종교 배경을 갖고 있는 걸 어떡할꼬? 할 수 없으니 붙들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의 희망이 뭐냐?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 올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명실공히 댄버리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무성으로부터 전부가 지금…. 국무성의 법관을 거친 변호사들 말이예요, 미국의 유명한 변호사 3백 몇십 명을 전부 다 내가 활용해 썼어요. 재판을 한 5백 번 가까이 했다구요, 재판을. 거기서 이긴 것이 한 4백2십 건 돼요. 곽정환이 그거 아나? 곽정환이! 「예」 거 알아? 내용은 구체적으로 모르지? 응? 박보희도 구체적으로 모르지? 「압니다」 알긴 뭘 알아! 그건 박보희가 한 것 아니라구. 곽정환이가 가미야마를 시켜 가지고 가미야마가 했지.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내가 콧물이 자꾸 난다구. (코 푸심) 미국 조야의 모든 가인권 개념을 세뇌해서 레버런 문에게로, 동양으로! 저 목사들을 위해서 또 7천 명을 한국 오라 하니까 이제는 전부가 서로 가겠다고 했다구요. 그러면서 아시아의 태평양시대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의 경제기준과 한국의 경제기준이 대등한 단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미야마를 비롯해 일본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1988년이 지나서 일본이 자주적 국가를 주장하다가는 전부 다 아시아에서 고립된다고 했어요. 내려간다 이거예요. 경제를 주고 허락한 것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이예요. 해와 국가라는 것은 아담 국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제부터 아시아에서 발전할 수 있는 개발, 중공개발, 시베리아 개발, 천사장 개발, 그건 누가 동정해야 하느냐? 해와가 동정하면 안 돼요. 타락 요소를 아직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타락권의 요소권 내에 접해 있기 때문에 아담이 후원해야 돼요, 아담이.
왜 그걸 후원해야 되느냐?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인데 사탄 마귀를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도 사탄 마귀를 사랑했다 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이예요. 알겠어요? 「예」 `천사장이 비록 사탄 마귀가 됐을망정, 원수가 됐을망정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세운 원리가 변할 수 없고, 절대자의 그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후계자로 선 아들인 아담이 사탄을 사랑해야 되는 그게 원리 아니요?' 이러면서 사탄이 딱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해야 돼요.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 마귀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것이 원리적 관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도 로마를 중심삼고 로마를 제패하기 위해서 로마 병정에게 죽으면서도, 그 로마 병정에게 옆구리를 창으로 찔리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이여, 저들이 자기의 죄를 알지 못하여 저러니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했어요.
왜 용서하라고 그랬느냐?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메시아가, 아담 완성자가 못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역사 이래 사탄의 제일 비밀고개예요. 알겠어요? 무엇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원수」 원수. 그 원수는 어디 있느냐 하면, 지상세계에서는 자기 형님에게 있고, 남편이 있으면 아내에게 붙어 있고, 아들이 있으면 아들이 반드시 제일진이 되어 있어요. 세계적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 남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배신해 가지고 같이 살고 있지만 원수와 같은 결렬적 상황을 언제든지 내포하고 사는 가정 배경이 현실의 지상세계였더라 이거예요.
역사시대를 볼 때 비례적으로 맞는 사람들이 선한 편에 서고 공격하는 사람들이 악한 편에 섰어요. 선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작전에 따라 맞고 손해배상을 하여 찾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가 되려면 세계적으로 맞아야 돼요. 제일 짧은 기간에 어떤 민족, 어떤 종족, 어떤 종교, 어떤 문화 배경의 사상이 세계의 그 어떤 종단을 중심삼고 일시에 공격하느냐? 그때가 되거들랑 맞는 그분은 악한편에서 맞는 것이 아니예요. 선한 편에서 맞아요. 그러면 세계의 복을 전부 다 빼앗아 갈 수 있는, 전수받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을 하늘 작전법에서 알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역사 이래에 종교적 간판을 가지고 반대받은 것은 무엇이냐? 종교 때문만의 반대가 아니예요, 이게. 세계 사상을 대표한 세계 공산당이 반대했지, 자유세계 국가의 지도국가가 반대했지, 모든 종교들이 반대했지,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어요. 악마의 대장같이 취급받은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거 세계 사람이 다 아는 거예요. 근세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로서 제일 욕 많이 먹은 사람이 누구냐고 퀴즈에 나기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답이 레버런 문이예요. 미국 퀴즈에도 나오는 거예요. 누구나에게 물어 보면 째깍 레버런 문! 그게 나쁜 게 아니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위대한 것은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니요, 선한 자가 공격을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공격받음으로 말미암아 한바퀴 돌고 나와서는 손해배상을 받아 가지고 거꾸로 돌아갈 수 있는 세계를 찾아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될 수 있는 대로 선한 일을 중심삼고 맞는 거예요. 계몽사업한다고 맞지, 청소한다고 맞지…. 통일교회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맹퇴치를 통일교회는 하지 말래요. 이 자식아! 왜 통일교회는 하지 말라는 거야, 너희들도 못 하면서.
재건국민운동할 때도 전부 다 우리가 교본을 만들었지요? 재건국민운동을 먼저 만들어 가지고 그때 유달영이가 재건국민운동 본부장이 되어 전국을 계몽하느라고 몰두했는데 말이예요, 195,000건을 전부 다 보고했는데 거기에 165,000건을 통일교회가 한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이 했다고 하고 해먹었지,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위해서도 좋은 일을 하는데 왜 반대야! 기성교회 반대하는 패들.
보라구요. 농도원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내가 후원했는데 이게 미워서, 뭐 경찰이 야단하고 이래 가지고…. 지금은 농도원 교육방법이 박정희 대통령 전통으로 되어 40일 교육 방법으로 써먹었지요? 그거 누가 시작한 거예요? 내가 시작한 농도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을 시켰어요. 이거 지금 새마을운동, 전부 다 이 운동을 누가 처음 한 거예요, 그게? 빼앗아다가 잘 해먹어 봐라, 이 자식들아! 말로에 지옥에 꽝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다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제 기한 내에 못 살고, 그것으로 함정이 돼 가지고 폭싹 꺼져서 비참하게 될 수 있는 운명이예요.
그러면 그걸 대신 누가 했어요? 일본 교포들을 고국방문 중심삼고 성묘시키고 하는 것을 다 누가 했어요? 내가 했어요. 그런데 정보부에서는 그런 말도 하지 말라고, 통일교회는 가만이 있으라고…. 이놈의 자식, 그거 삼켜 봐라, 이놈의 자식아! 자기들이 했다고 자랑하고 야단했지. 잘들 노누만. 세상에 교포들 눈이 시퍼래 있고, 그 행동한, 미국으로 갔다 와서 전부 다 교육한 지도자들이 남아 있는데 그게 통해? 안 통하지. 이놈의 자식들, 그거 다 누구에게 붙나 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위해서 제일 좋은 일 하고, 국시가 반공인 대한민국, 반공국가에 있어서 대한민국 백성들이 공산당 될 수 없게끔 밤낮없이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앞장서서 싸우는데 칭찬해요, 욕해요? 응? 욕해요, 칭찬해요? 꼭대기들은 점점 미워하고 밑창에서는 점점 좋아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꼭대기는, 주권자는 점점 무서워서 반대하고 아랫사람은 좋아서 환영하는 사람 수가 점점점 늘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머리를 전부 다…. 꼭대기를 오래 받쳐 더 이상 올라갈 수 없어 이놈들이 빠지게 되니 `살려주소' 하는 거예요. 지금 현정부도 마찬가지예요. 어디 봐라. 나를 반대해?
어떤 당수는 말이예요, 자기들 비밀 간부회의에서 문총재가 필요하기는 필요하지만 내적으로 살짝 관계를 맺고 외적으로는…. 외적으로 관계맺으면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옥살박살되니 그건 하지 말고 내적으로 적당히 포섭해 봐서…. 퉤! 똥개 같은 녀석들, 포섭을 해? 포섭당하고 있는 것은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 (웃음)
거 선생님이 악다리예요, 악다리 반대가 뭐예요? 「선다리입니다」 선다리예요? 보면 허수룩해 보이지만 천지의 모든 것을 살피고 작전법을 거는 거예요. 이번에 올림픽 때도 자기들이 왔지요? 누가 걸었나요? 내가 걸었다구요. 선물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면 자기 상관들이 조사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이것 뭐야? 레버런 문 명함 붙은 소개장이 전부 다 있을 텐데 그걸 감출 것 같아요? 한 사람이라도 드러나게 되면 그 많은 사람이 전부 다 드러나게 돼요. KGB의 책임자들도 와서 다 받아 가지고 갔는데요. 내가 걸렸어요, 그들이 걸렸어요? 어디 걸렸나요? 모가지에 걸렸나요, 옷자락에 걸렸나요? 「모가지에 걸렸습니다」 모가지 딱 걸렸다 이거예요.
그 탕감조건이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한지! 탕감 실체로 한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는 불가능해요. 미국에서도 법조계의 모든 양심 인사들은 내 편이 되어 있고 모든 기독교의 양심 인사들도 내 편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아벨권을 전부 다 규합하여 세계적 아벨권을 중심삼고 기독교 가인권을 중심삼은 전부에 압력을 주어 미국을 중심삼고 이제 한국 기독교는 쓸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루 저녁에 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구경만 할래요, 여러분들이 쓸어 버릴래요? 여러분들이 할래요, 미국 사람들이 해주면 좋겠어요?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언제 해요? 오늘 저녁? 다 끝났어, 이젠. 그까짓 건 하나마나 한 거예요.
기독교가 암만 떠들고 암만 데모해 보라구. 눈 깜짝도 안 해. 내가 도망갈 것 같아? 내가 뭘 잘못했기에.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너희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수십억의 돈을 썼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이러면 `그건 사실이지만…' 이래요. `그건 사실이지만 우리는 싫은 거야' 이런다구요. `이놈의 자식. 기독교가 어쩌고 하는데 기독교 믿는 새끼가 좋지 않다고 해서 기독교가 좋아하는 것을 칠 수 있어? 역사가 움직여 돌아가고 뒤따르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당당한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통일 운세란 것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부모의 설 자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협회장을 가만 보니까, 유협회장을 보니까 눈이 커 가지고 세상을 몰라요. 원리밖에 몰라요. 원리해서 뭘할 거예요? 사탄을 잡아 치우고 난 다음에는, 사탄이 없게 되면 뭘할 거예요? 사탄이 있을 때 분별해 주는 것이 원리지 사탄이 없어진 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원리책 가지고 살 거예요? 세계 가지고 살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원리책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물론 원칙이야 있지요. 법이야 있지요. 법이라는 것은 환경에 따라서 적당히 문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문은 하나지만 큰 문을, 작은 문에서 큰 문을 여는 것은 환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출입하는 문은 작은 것보다 큰 게 낫지요? 크고 높은 문으로 얼마든지 넓힐 수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유협회장 같은 이는…. 내가 통일산업 만든다고 유협회장이 얼마나 기분 나빠했게요? `보리밥도 못 먹는데 선생님은 왜 저러고 다니누? 나는 이렇게 피땀 흘리고 강의하는데 시간만 있으면 그저 통일산업 돌아다니누만' 그랬어요. 그러니 얼마나 답답해요? 얘기를 해야 통하지 않아요. `그래, 그래. 두고 봐라' 했어요.
김영휘도 그렇잖아? 통일산업 몇 번이나 가 봤나? 「자주 가 봤습니다」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통일산업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오늘날, 현재의 자동차 공업이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군수산업에 있어서 전부 다 내가 길을 열어 준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1981년 개발하는 데…. 여기 문사장도 나왔구만. 이래 가지고 전부 없는 돈을 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한 대에 그거 얼마야? 1억 7천만 원인가 들었지? 아, 발칸포 말이야, 우리가 만든 것. 글쎄 나는 1억 7천 5백만 원이라고 생각해. 이래서 두 대만 돼도 3억 5천만 원이예요. 보리밥도 못 먹고 그러는데, 그렇지만 나라의 군수산업을 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쳤지요. 종교 지도자가 그걸 왜 해요?
그래, 내가 일화를 세워 놓고, 문사장 시켜 가지고 105미리 포 공장 지을 것 그거 전부 다 만들어 놓고 가지 않았어요? 놀음놀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그 어느때 써먹을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한 거예요.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포를 만들고 탱크를 만들고 한 그 선각자가 누구예요? 국방부에서도 아는데 통일산업이라고 그러지요? 문총재라는 말은 하기 싫거든. 문사장이라고 그러나요? 통일산업 사장이 문사장 아니예요? 문사장이 했다고 그러나요?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종교 하게 되면 그건 관념세계예요. 몰라요. 실질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생각의 세계지, 실질적 현상세계와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사상도 마찬가지예요. 사상도 관념세계에 있어서 체제를 중심삼고 현실 사회에 실리 기반을 제시 못 하게 될 때는 관념철학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세상에서, 이 발전하는 세계에서 제거당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통일교회의 하나의 총책임자로서 금후의 세계를 중심삼고 관념세계의 철학과 실제 실리 철학을 두고 볼 때 이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큰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입니다. 이들은 생산해 가지고 전부 다 금융 유통구조를 통해서 팔아먹으려고 하지만, 난 판매시장을 통해서 콘트롤하려고 하는 거예요. 반대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돈을 안 가지고 통일교회 경제기반을 닦으면서 시장 점령을 하는 겁니다. 환드레이징을 하고 이래 가지고 일본 같은 데 전부 다…. (일본어, 영어로 5분 정도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지금 어디까지 왔어요? (웃음) 댄버리를 지나 가지고 남·북미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통합기구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한 레버런 문 사상 앞에 가인권 세계의 장자권 사상으로 돌아가는 모든 사상들은 무릎을 꿇고 있어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통일교회 사상만이 엄연히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천년 방향을 변치 않고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그럴 수 있는 시대로…. 「아멘!」 아멘은 잘한다! 이놈의 귀때기 잘 듣고, 그게 무슨 구멍인지. 그 아멘 소리를 듣고 내가 반했어요. 그래서 차 버릴 수도 없거든. 아―멘! (웃음) 행동은 하나도 안 하고 말만….
하기야 슬플 때는 말이예요, 가슴이 벅차고 고통을 당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아이구, 말 잘하는 사람이 와서 아무데서나 속닥속닥하는 것은 싫지만, 그럴 때는 `좀 속닥속닥 해줬으면…' 할 때가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 더러 체험해요? 「예」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외로운 사람 중에 나같이 외로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친구가 있어요? 선생이 있어요? 누구 가르쳐 주는 지도자가 있어요? 밤에도 외롭고 낮에도 외로워요. 밤에도 기도하게 된다면 사탄 때문에…. 요전에는 말이예요, 별 사탄들이 흥청대고 와 가지고 `이거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우?' 하고 별의별 농을 다 하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하기는 뭘 어떻게 해? 너는 너의 집 가고 나는 내 집 가지' 그런 싸움도 했습니다. 벌써 사탄이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사탄이 아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함부로 나가 다니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 여기 머리도 깨지고 말이예요, 반드시 일이 있는 거예요. 자동차를 브레이크를 걸어서 세워 놓았는데 자연히 굴러가 가지고 깨지고 말이예요. 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문제가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이번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애들 승마 경기가 완전히 절망이예요. 그렇게 기도를 많이 했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안 들어 주면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백 퍼센트 안 들어 줄 것이다 할 만큼 절망적이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러나 `잘 됐다. 그 대신 한국 올라가면 난 제일이야'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 한국이 올라갔어요. 안 그래요? 한국이 올라갔어요. 이거 말이 쉬운 것이지 160국가에 있어서 4대 강국에 들어갔다는 사실, 그게 믿어져요?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예요.
보라구요. 참가한 160개 국 가운데 메달권에 들지 못한 나라가 몇 나라냐 하면 108개국이예요, 108개국. (웃음) 이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금메달을 받은 나라가 38개국? 그 가외는 전부 다 은메달 동메달…. 52개 국인가? 그 나라들은 그 나머지를 서로 나누어 먹고 그래도 좋다고 말이예요. 저 폐회식할 때 전부 좋아서 춤추는데 `이놈의 자식들, 금메달이나 하나씩 가져 가지고 춤을 추지, 보기 싫게…' 내가 그랬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미치광이처럼 노는데 `저거 저거 저거!' 그랬었다구요. 나는 그래도 거기에서 말이예요, 그걸 수습한 것은 한국의 다닥다닥, (성탁을 두들기심) 이게 뭐예요? 다듬이질하는 거예요. 모녀끼리 둘이 앉아 가지고 1차 해와 2차 해와 연합해 다다닥다다닥 두드리다 보니 사탄세계가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게 요동하니 한꺼번에 스르륵! (박수) 선생님 말 들으면 재미있어요? 「예」 여러분은 재미있지만 난 재미 하나도 없어요. 언제든지 팔아먹다가 밑천 다 빠지거든요. 재미있을 게 뭐예요? 그렇지만 이 재미 없는 놀음을 일생 동안 하고도 그만두지 못하고 또 하는 사정이 불쌍해요, 처량해요, 미워요, 할 수 없는 신세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무슨 국물이 생기는 게 있어요? 선생님 소유가 있어요? 선생님의 소유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어머니는 뭐예요? 어머니는 누구 여자예요? 나는 어머니도 아직까지 소유 결정 안 했다고 봐요. 아들도. 세계 최고의 승리의 탕감법이 없는 그 세계에 있어서 순수한 종횡의 사랑을 중심삼고 반대받지 않고 환영하는 무대에서 사방이 밀어 주는 가운데 하늘까지 힘이 솟아 영광의 자리에 나타나야 할 참부모가 사탄세계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남북통일을 바라는 그 처량한 신세를 두고 볼 때, 그 자리에서 본연의 어머니의 모습을 가졌다고 나는 생각지 않아요.
우리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마음대로 못 가요. 아빠의 허락을 받고 가야 돼요. 왜? 나가면 전부가 갈고쳐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전부가 밀어 주고 옹호하려고 하는 그런 환경이 아니잖아요? 그런 환경에서는 아직까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내 아들이다. 내 아내다'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로 못 넘어갔어요. 내 아들이 잘못되게 되면 잘못된 것에 대한 처단법을 세워 놓고 수습하고 넘어가야 되고, 아내가 잘못되면 아내가 잘못된 것에 대한 처단법을 세워 수습해 가지고 그 본연 기준에 일치할 수 있는 과정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여기 서 있는 남편, 남자의 책임이요, 아버지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못 가집니다. 일면은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발 잘 나가 주소' 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만, 어머니도 그럴는지 모르지만 나는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많은 날을 그 자리에서 지켜야 하는 파수꾼의 사명을 해야 합니다. 의식이 남아 있어 가지고, 의식이 사라지기 전에는 그 생활을 계속해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이예요. 하나님이 쉬겠어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레버런 문을 `내 아들이요' 하고 천상천하 만민 전체 앞에 내세워서 왕권을 전수하겠다고 말을 못 합니다. 언제 변할지 알아요? 지금도 변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미국과 전세계가 오늘 하루 전부 다 `당신 앞에 굴복해 가지고 당신의 명령에 절대 복종할 테니 하나님만 버려 주소'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내 욕심대로라면 `예스' 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노'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가 다시 반대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을 따라갈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적 사상이 통일교회의 엄연한 실체세계의 배후에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눈깔들은 시퍼래 가지고…. 불타는 청춘의 소망적인 마음이 있다 할 때는 그 마음 뿌리 가운데, 이파리와 가지는 바람이 불어 꺾여질 수 있는 놀음을 하더라도 뿌리가 뽑혀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 그럴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몰라요. 통일교회를 몰라!
오늘부터 당신들 앞에 명령하노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설교한 설교집을 다 읽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교육했어, 협회장? 그 설교집 가운데에도 깊은 내용은 말 못 했습니다. 지금도 말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말씀이 귀한 것을 알고 말씀 밑에 생명의 원천이, 생수의 원천―물의 원천이 아니예요, 강수(江水)가 아니예요―이, 생명의 원천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그것을 자기 개인의 집에 생수 파이프로 걸어 가지고 영원한 생명수가 솟아 나올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 통일가 무리들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뭘했어, 이놈의 자식들? 그게 전부 다 고물상에 팔아먹을 책이야?
수십억의 돈을 들여 가지고 그걸 내가 수습해 놓고 내가 선두에서 편성하는데, 이 쌍놈의 협회장! 그거 내가 해야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후가 거꾸로 되어 가지고 체면과 책임을 모르는 이 망국지종(亡國之種)들, 패악한 무리들! 그것이 지금 백 몇 권까지 나왔던가? 백 육십 몇 집? 그걸 전부 다 쓰레기통 가운데….
유광렬이 왔나? 유광렬! 「예」 유광렬이를 내가 믿지 못해. 유광렬이는 선생님을 믿나? 유광렬! 「예」 유광렬이는 선생님 믿나 말이야. 아, 믿느냐고 물어 보잖아? 저 사람 또 왜 저래? 믿나 안 믿나 물어 보잖아? 믿나 안 믿나? 「믿습니다」 난 못 믿어. 저 사람 한달만 매일같이 데려다가 내가 호통만 해보지. `왜 이러우?' 하고 대번에…. 가만있겠어, 어디? 자식같이 매일같이 들이패고 `이게 뭐야?' 그러면 가만있겠어, 반대하겠어? 유광렬이 성격에, 어때? 한번 대답해 보시지. 「그런 성질이 있지만 참기도 잘합니다」 아, 그건 지금 생각이지.
유광렬이 그것 생각나? 내 한번 얘기하지. 캐나다에 가 가지고 로브스타(바다가재) 먹던 것 생각나? 안나? 「나구 말구요」 나? 그런데…. (웃으심) 그때 유광렬이한테 이런 것 어디서 먹어 봤느냐고 물어 보니까 한 10분 있다가 안 먹어 봤다고 대답했어요. 그거 생각나? 말 한마디에도 그런데 들이패면 가만있겠어, 그 성격에? 「그땐 가만있어야지요」 (웃음) 글쎄 그건 지금 말이지. 별의별 놀음 다 할 거예요.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선생님 성격이 급하고 모집니다. 옳다고 판단하면 절대 기다리지 않아요. 결정해 버려야 내가 잠자지, 그렇지 않고는 잠을 못 자요. 잠을 못 잔다구요.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 누이동생 자는데 혼자 잠 못 자고…. 나가 다니면 또 무섭거든요. 그때는 조그마한 때이거든요. 새까만 시골밤인데, 전기불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문만 열어도 호랑이가 왔다 가고 늑대가 우는 소리가 들린다구요, 우리 뒷동산에서. 그래, 무서워서 못 나가니 할 수 없이 어떻게 하느냐? 바람벽을 긁는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그래야 잊어버리는 거예요. 바람벽을 긁다 보니 바람벽을 다 헐어 놓는 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해결할 것을 해결 안 하고는 잠을 못 자요.
성격이 그러니 이 큰 뜻을 알고 지금까지…. 43년에 4300년을 탕감해야 돼요. 거 말이 그렇지, 말하기는 쉽지만, 요즘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다 믿지요? 그때는 누가 믿었어요? 김영휘 믿었어? 박보희 믿었어? 곽정환이 믿었어? 어디 한번 얘기해 보지. 저 이상헌이 믿었나? 「예」 믿기는 뭘 믿어? 못 믿어 가지고 보따리 한번 싸려고 했잖아? 내가 군산 찾아가 가지고 설득하던 거 생각나? (웃음) 「생각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야? 그때 설득 안 했으면 이상헌이 여기 없는 것이지. 박보희도 설득하지 않았으면 다 없는 것이 아니야? 박보희, 생각나? 생각나느냐 말이야? 「예」 사돈 되었다고 체면 못 세워 준다고 마음으로 꿍 하고 생각하고 있겠지. 사돈이고 똥돈이고 나는 몰라. 원필이! 요전에 한번 내가 들었다 놓으니 `어떻게 하랍니까?' 하고 큰소리한 것 생각나? 김원필! 「예」 생각나, 안 나? 「나요」그게 연막전술이야? 선생님이 믿지를 않아요. 알면서 일부러 틀어대는 거예요. 내가 모르겠어요? 척 보면, 처녀 총각 척 보고도 전부 다 결혼시켜 주는데 보면 모르겠어요, 벌써? 눈치 보고 다 알면서 그래요.
이건 통역하는 사람들 통역하지 말라구요. 서양에 가 가지고 협회장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을 들이죄기는 거예요. `이 자식들아, 이렇게…' 이러니까 세상에 책임자라도 그런 책임자를 본 적이 없지요. 동양 사람이라 해 가지고 왜 이러냐고 야단하고 큰소리하더라구요. 그 큰소리하는데 나는 큰소리 안 하고 가만히 싹 가라앉아서 구경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하는가 전부 보지요. 그다음에는 싹…. 잊어버리기는 왜 잊어버려요? 잊어버린 것같이 10년 5년이 되더라도 아무 얘기도 안 합니다. 그 이튿날 인사조치도 안 해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날 만나게 되면 욕을 먹겠다고 버티고 왔는데 욕이고 표정이고 하나도 어제와 다름이 없다구요. 여전한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죽을 지경이예요. 일년을 지나고 척 보게 되면 머리가 땅에 닿을 만큼 숙이지요. 음, 숙여야지. 그것을 내가 풀어 주지 않으면 풀어 줄 자가 없어요. 입 다물면 풀어 줄 자가 없습니다. 자기가 못 풀어요.
그런 것을 통해서 볼 때 아시아인 지도자가 서구사회 지도자하고는 다른 거예요. 힘을 가지고 일대일로 정면 충돌해 가지고 남으면 자기가 이긴다고 보지만 아시아 사람은 달라요. 정신적 배경을 중심삼고 윤활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치면 들어가고 뽑으면 더 나가는 겁니다. 그러한 전법이 있다는 걸 모르지요, 여러분은? 그들을 가만 두고 보면서, 죽을 때까지 후손 앞에 마음으로 기억에 남기고 그러한 아버지의 교훈 방법을 배워서 남기려고 생각할 것이다, 이런 생각 해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벌써 몇 년이 됐는데 협회장을 지금도 여전히 데리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모르는 사람같이 하는 거예요.
몇 시예요? 「열한 시」 열한 시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우리에게? 하나님이 시간 관념 있나요? 열두 시가 되었으니 밥 먹고 열한 시니 잘 때가 됐다고 자고 그래요? 하나님이 자요, 안 자요? 하나님 코 고는 소리 들어 봤어요? 아들딸이면 들어 봤어야지.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못 들어 봤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구만. 난 들어 봤는데. 눈뜨고 다니면서 코를 고는 거예요. (코 고는 흉내를 내심) 거 왜 그러느냐고 하면 잠자는 것이 하도 부러워서 나도 자고 싶어서 그렇게 잔다고 하는 거예요. 다니면서 코 곤다는 말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통일교회 배후의 깊은 것을 몰라요, 무엇을 숨겨 놓았는지.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협회장 박보희 누구 아무리 알려해도 몰라요. 요즘에는 전부 다 내세우고 이러니까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박보희 요즘 그러지 않나? 꽉꽉꽉, 곽정환이! (웃음) 오늘도 가만 보니까 120개 선생님 사진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자기가 사진첩까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전부 주문해서 떡 주겠다고 그래요. 그래, 곽정환이 손으로 만든 것을 120개 국가 사람들이 원해요, 선생님의 손을 통해서 만든 것을 원해요? 답변해 봐, 곽정환이? 「아버님…」 그러면 왜 그런 놀음을 해, 물어 보지 않고? 응?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고 부모님의 이름으로 줘야지, 곽정환이 이름으로 주겠어? 이놈의 자식, 선교사 책임자 할 때 월권 많이 했어. 회개하라구. 똑바른 얘기 하는 거야. 돈 한푼 안 맡길 거야, 이제부터. 신문사 사장 똑바로 해! 알겠어? 「예」 눈깔을 똑바로 뜨고. 그 돈이 얼마나 무서운 돈인지 알아? 난 돈 안 써요. 나는 나를 위해서 한푼도 안 씁니다. 식당에 가도 그런 사람이예요. 식구를 고생시켜 놓은 장본인이 편안하자고 요리집에 가서 혼자 배를 쓸며 먹어요?
난 여러분한테 빚 안 져요. 여러분이 개척정신을 가지고 선교사로 나가 울고불고했지만 난 그 사람들한테 빚 안 졌습니다. 어버이로서 갖출 바의 도리를 언제나 갖추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면 태풍의 그 소리, 자식을 바다에 내보낸 어머니 아버지가 그 태풍 소리를 듣게 될 때 잠 자요? 세계의 일선지대에 내세운 자식이라고 하여 부모에 대해서 이 시간도 복을 빌고 축수를 드리는 그런 아들딸이 있는데 그 가슴 조이는 심정을 앞에 놓고, 하늘 앞에 보고하지 않고 어떻게 나 먼저 잠을 자요?
내가 넥타이를 매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걸 싫다고 그래요. 나도 넥타이를 매면 얼마나 좋아요? 미에 대한 감각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한 가지 세상 사람과는 달라야지요. 세상에 최고로 가려면 한 단계 떨어져…. 아벨이 간 길이 한 단계 떨어져 간 것입니다. 그래서 출세하고 선두에 설 수 있는 자리에 나는 안 나서려고 그럽니다. 인터뷰라든가 세상의 무슨, 정계의 누구 곽정환이를 만나게 하고 박보희 시켜 가지고 하지, 난 만날 필요 없어요. 내가 만나서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나에게 데려와요, 내가 설득할께.
나는 세상에서 존경받을 수 있는 자리를 아들딸한테, 따르는 사람 앞에 넘겨 주려고 합니다. 자연 법칙은 먼저 자란 잎은 먼저 떨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떨어져 거름이 되어야 돼요. 그게 자연 이치입니다. 먼저 큰 가지는 그 집안이 필요하게 되면 잘라다 써야 돼요. 잘라다 써야 할 입장에 섰으니 가지가 한번…. 가지는 종대, 주인 대신 놀음 못 한 것이 한이 남아요. 여러분이 전부 다 도 책임자들, 무슨 군 책임자들 꼭대기에 서 가지고 이러라고 했는데 종새끼 놀음 다 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난 그렇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나라 어디 가든지 함부로 안 나타나요. 사랑이라는 것은 맨 뿌리 밑바닥을 도는 거예요. 그걸 알고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통일교회를 사랑해요? 「예」 홍종복이, 통일교회를 사랑해? 「예. 사랑합니다」 통일교회를 사랑하면 진화 회사를 그렇게 전부 다 적자를 내 버리고 도망을 가 버려? 사장 월급을 누가 책정했어? 선생님이 모르는 동안에 자기가 책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그럴 수 있어? 「제가 정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정했나? 「제가 안 정했습니다」 안 정했으면 월급이 무슨 월급이야? 안 정해도 월급을 받겠다는 생각이지. 자기 집을 팔아서 먹든가 사돈의 팔촌 거 전부 다 긁어대 가지고 여편네 새끼들을 먹여 살리든가 그런 사상이 선생님 생각이예요. 자기 집에 상속전을 남겨 놓고 지금 월급 받아 먹는 녀석들 앞으로 내가 그냥 안 둘 것입니다. 난 다 팔아먹었어요. 다 들어먹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부모 처자 전부 다 이 뜻 때문에 희생시켰어요. 여러분만큼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참의 길이 그렇게 비통한 길이기 때문에, 비통한 것을 넘지 않고는 참의 길을 도달 못 하니 그 길을 찾아가겠다고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무조건 그냥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가시가 되지 말고 창살이 되지 말라구요. 크거들랑 방향을 갖추어서 뽑게 되면, 뽑는 윈치에 걸어 감아 당길 때 째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까풀이 벗겨질망정 가지는 떨어지지 않고 그냥 뽑혀져 나가는 거예요. 뿌리는 그런 걸 몰라요.
여기 지금 무슨 장이니 회사 사장이니 뭐 부장이니 국장이니 이 시시한 것들 반도둑놈 다 됐어요. 어느날 때가 되거들랑 한 사람 한 사람 기도해 가지고 판결지어 전부 다 그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자, 그게 선생님 일이예요. 축복을 해준 이 패들을 이러려니까 얼마나 기가 차요? 이거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처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내가 돌아와서 축복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백성은 그렇지 않아요. 그건 통일교회 배후 역사에 숨어진 비통한 심정권에 얼룩진 한과 슬픔과 고통에 더럽힌 사실을 밝히고야 가지, 밝히지 못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것을 밝힐 수 있는 조건으로 여러분 고향으로 돌아가서 내 지도 받지 말고 내 협조 받지 말고 독자적인 입장에서 심어질 수 있는 삽목이 되든가 묘목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있는 씨가 되든가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다 썩어서 없어질망정 자식들은 남아졌으니 씨 혹은 묘목이 돼 가지고 자기의 본 세계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하나의 주인이 되어 거기에 새로운 열매를 맺어 만년 만국에 추앙받는 생명력의 종별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는데 회사나 적당히 다니고, 지금까지 전도하러 가라고 했는데 안 가도 넘어가고 말이예요, 적당히 `선생님 할 수 없으니 다 써먹고…' 하는데 아니예요. 아니예요. 이번만은 아닙니다.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고향에 못 돌아갔다가는 나 책임 못 집니다. 여러분 선조들이 걸려 버려요. 여러분 자식들이 전부 다 때우고 간다구요. 탕감해 가는 거예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부터 착착 감아 갈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될 것 같은데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사탄세계를 쳐야 돼요. 사탄세계를 치기 전에 내 쪽을 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할 때 문설주에 양을 잡아 피를 발랐어요. 피를 바르지 않으면 이스라엘 장자도 죽어요. 안 죽는다고 생각해요, 죽는다고 생각해요? 황환채! 「예」 문설주에 피를 안 바르면 이스라엘 장남이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죽습니다」 죽어, 죽어요.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해서 안 죽는 것이 아닙니다. 똑똑히 말 들으라구요. 민족 대이동이 벌어져요.
자기 향리를 중심삼고 새로운 씨로 심어질 수 있는 부모의 붉은 핏줄이 거기에 묻혀서 모든 산야 산천이 그 모든 희생의 대가를 찬양할 수 있게끔, 머리를 숙이게끔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심어져 꽃이 피거든 처음 꽃은 하늘의 꽃으로, 그다음에 둘째 꽃은 부모님의 꽃으로, 셋째 꽃은 자기 장남 꽃으로, 넷째 다섯째 꽃을 자기 것으로 삼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적당히 돼? 어림도 없다구. 여기 사장들 일어서라구. 일신석재 사장은 왜 안 왔나? 유효영! 「…… 」 이수경! 왜 안 왔어? 거기 저 일신석재 패들 안 왔어? 「아까 왔는데요」 누가 왔댔어? 「유효영 사장이 아까 왔었습니다」 왔댔는데 왜 갔어? 이 이상 큰 문제가 어디 있어? 누가 가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돼먹지 않았어.
똑똑히 사장 노릇 해! 「예」 문사장! 「예」 저 큰 문사장! 「예」 재단 부이사장이지? 경제권을 임자에게 맡겨 놓을 테니 앞으로 사장들은 자기 마음대로 돈을 회사에 집어 넣지 말라구. 내 이름으로 집어 넣는 거야. 알겠어? 「예」 통일 문사장 알겠어? 「예」 이래서 전부 다 한 구좌에 넣어 가지고…. 쓸 것 쓰지 말라는 게 아니야. 밑창에 들어왔다가 돌아 나가야 돼. 이래야 사탄이 물어 가지 않아. 그거 그렇게 했다가는 여러분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해. 원칙을 세워 놓아야 된다구. 거 준비하라구. 「예」
그게 폐단입니다. 선생님에게서 나간 돈은 누구든지 다 집어먹어도 좋다고, 사장들이 마음대로 써도 상관없다고 하는 이 벌받을 패들. 내가 후루다, 가미야마에게 돈 받게 되면 뭣에 쓴 거 보고하고 있습니다. 뭣에 썼다는 걸 보고하고 있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안 써요, 안 써. 나 안 써요. 이렇게 입고 살아요, 이렇게. 집에 들어가면 발벗고 살아요. 슬립퍼도 안 신고 맨발로 살려고 그런다구요. 내가 그래요. 체면이 어디 있어요. 자기 책임을 다 못 해 가지고 다리를 갖추고 몸뚱이를 갖추고 모자 쓰고 큰소리로 에헴 하고 다닐 수 없어요? 나 그런 법 못 배웠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내 갈 길이 남아 있어요. 외적인 투쟁 과정의 승리 기반을 내적 확청운동으로 제시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똑똑히 말 들으라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역사를 깨끗이 하고 통일교회 현재 시점을 깨끗이 하고 통일교회 미래를 깨끗이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 말씀한 것을 전부 다…. 무불능통하더라도 선생님의 마음은 몰라요. 살아생전 그것이 무슨 말인가 선생님한테 물어서 답을 만들어 놔야 돼, 이 협회장아. 김영휘! 「예」 이놈의 자식, 후대를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을 좀 해야 될 거야. 알겠나? 그 책이 어디 쓰레기야? 자, 그 출판한 책을 전부 다 산 사람 손들어 봐요. 시리즈 매번. 안 산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너희 자손 만대에 그것이 보물이야. 재산으로 물려 줘야 할 보물이야. 전통을 못 이어받는 사람은 흘러가, 흘러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무리 요란스러운 세상의 환경이라도 흘러가지 않는 문총재입니다. 문선생님이예요. 여러분은 흘러가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내가 자기들의 손을 잡으면 이걸 꽉 붙들어 줘야 할 텐데 꽉 붙들어 줄 수 있는 소유 가치가 없다 이거예요. 그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로 넘어가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앉으라구! 축복가정들이 교회에서의 축복시대를 지나 나라를 대표해서 축복받을 때가 와요. 그다음에 세계를 대표해서…. 지금 문화시대를 중심삼고 이걸 정비해야 돼요.
왜 지금 문화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결혼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축복이 필요하지 않은 이런 사람들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을 3년 동안에 무슨 사람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120개 국가에서 온 모든 책임자들 알겠어요? 세계문화대축제는 학술대회 등 모든 올림픽 대회입니다. 세계문화대축제를 하게 될 때는, 세계문화올림픽대회를 하게 될 때는 선남선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나라에서 비율로 백 퍼센트 120퍼센트 선출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 그게 자랑이 돼요. 그렇게만 되어 보라구요. 축복가정 메달, 가정 챔피언 메달을 축복과 더불어 국가를 대표해서 1등 2등 3등 했다면 그 메달을 타면 천국 직행이예요. 부르릉….
120개 국가의 모든 책임자들은 오늘밤 선생님 말씀을 잘 알아야 돼요. 이제 돌아가거든 그 나라의 선남선녀를 빼내야 됩니다. 모든 운동을 통해서, 모든 학술대회를 통해서 거기에 챔피언 패들, 젊은 2세들을 빼서 축복 챔피언권 내에 몰아넣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이 심사해 가지고 합격된 사람들을 이 대회에 참석시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국가대회에서 챔피언이 되고 아시아대회에서 챔피언이 돼야 올림픽에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남선녀들을 뺄 수 있는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그들이 여기에 합격되는 사람이 되게 되면 온 세계 사람들이 이 사람이 출세할 수 있는 모든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젊은이들이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이상의 동산으로, 자기의 안식의 보금자리로 터전을 잡고 그 터전에서 천년 만년 새로운 이상적 꿈을 그리면서, 노래하면서 천국을 향해서 전진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 건설, 지상천국 완결과 천상천국 완결의 세계로 전진해야 될 것이 우리 인간이 가야 할 길인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러한 전통을 알려면 선생님 설교집을….
1960년대까지는 예수님에 대한 설교예요. 이놈의 기독교 목사들이 전부 다 그걸 읽으면 통곡을 할 것입니다. 가짜인 줄 알았더니 이렇게 진지하고 이렇게 심각한 말씀이다 하고 말이예요. 이것이 1980년대까지는 이 세계에 대해 부모님을 중심삼고 탕감세계의 수난길을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건 여기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몰라요. 미국 가서 한 15년 동안 한 것을 한국 사람은 몰라요. 협회장부터 몰라요, 무슨 섭리를 해 나왔는지. 이래 가지고 뭐 협회장 자격 가졌다고 나서요. 나 같으면 그저 따라다니지도 못하고 부끄러울 텐데 말이예요. 뻔뻔들은 해서, 뻔뻔들 해.
나는 하늘 앞에 스스로 내 자신이 지금 몸을 가눌 수 없는 수치를 느끼고 몸부림치고 있는데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 이렇고 하면서 다 해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천하에 왕권을 대표하여 패자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 이런 것 이런 것 해주소' 이러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통을 올바로 전수받으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과거에 그렇게 행한 것같이 오늘 이 저녁에 말하는 이 말도 전부 다 그렇게 흘려 버리면 국물도 없어. 마지막이야. 보따리 갈라 쥐는 거야. 두고 보라구. 나라가 내 말 듣고 아시아가 내 말 들으면 전표 하나로 여러분의 생명 재산은 완전히 날아갑니다. 일생의 운명의 갈 길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세계 앞에 안 나서는 것입니다. 안 나서려고 해요. `하나님이 나서소'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상세계를 이루었으면 천상세계에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지상에 없으니 대신할 수 있는 그때는 모르겠습니다. 천상세계는 지상에 있는 참부모가 치리해도 부족함이 없고 명령하지 않아도 다 할 수 있는 기준, 다 했다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은 지상의 섭리를 협조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와서 협조하는 거예요. 또, 참부모는 협조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끝이 나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가인 아벨 입장에서 천년 만년 선생님을 모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혈통을 찬양해야 돼요. 사망의 핏줄에서 해방받은 것을 찬양해야 됩니다. 남성들이 지금까지 사망의 도탄 중에서 신음하는 자리에서 해방받은 것을 찬양해야 돼요. 가정이 사망의 자리에서 해방받음을 노래해야 돼요. 여러분들 그런 감사의 눈물을 흘려 봤어요? 이 똥바가지를 쓴 개똥쇠 같은 것들! 감사해서 흘리는 눈물이 빗줄기같이 꼬리를 끊지 않고 흘러 내려 가지고 자기 주위를 적셔 자기가 선 자리가 비가 왔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통곡을 해도 용서받지 못할 죄의 뿌리를 가진 악당의 후예가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눈물 한 방울 안 흘리고 버젓이 양복을 추켜 올리면서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뭘했어? 지금까지 뭘했어? 내 이름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뜯어먹고 이렇게 나왔지. 가치 내용으로 비교해 볼 때 뭘했어? 지금까지 자기가 한 실적 기반을 중심삼고 뿌리는 요만큼 나고 가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있어요. 그건 넘어가요. 뿌리가 뭐 있어요? 그렇게 전도하라고 하고 그렇게 원리 말씀 외우라고 하고, 원리 말씀 못 하면 출세 못 한다고 전부 다 가르쳐 줬다구요. 승공강의, 통일사상, 원리 말씀 강의 못 하면 여러분 출세 못 해요. 사실이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도 교회 중심삼고 새로이 분배해서 공장에 있는 녀석들 책임지워 놓으니까 원수같이 또 왜 이러노? 이놈의 자식들, 나 못 참아요. 이제라도 밟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언제나 만나서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앞으로 36가정도 전부 다 마음대로 못 오게 할지도 몰라요. 내가 오라고 한 사람 외에는 못 오게 할지 모른다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일족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그렇잖아요, 이제? 원리에 어긋난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내 문씨 문중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36가정보다도 문씨 문중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는 한씨 문중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도 이제는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여러분의 씨족을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젠 내 씨족을 수습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불평할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의 일가 친척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 서려면 가인 아벨 종족권을 넘어서야 돼요. 예수님이 사가랴 가정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지 못해 가지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 국가기준을 못 넘어섰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탕감복귀할 운명이 기독교 역사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한 기준에 서야 가정이 축복을 받게 돼 있는 것이 원리의 기준이기 때문에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이걸 통합시키라고 했는데 가정교회 열심히 했어요?
예수가 십자가를 지지 않기 위해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기도했어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몸부림치는 과정이 여러분에게는 없는 줄 알아? 선생님에게는 그런 과정이 없는 줄 알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 똑똑히 알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상관없어. 상관없어. 그러지 않으면 상관없어. 눈깔을 뺄 것입니다. 이놈의 눈깔 가지고 뭘했어요? 이놈의 코 가지고 뭘했어? 이놈의 이빨 가지고 뭘했어? 나라의 피를 빨아먹고 교회의 피를 빨아먹고 말이야.
이제 한 가지 길은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남긴 전통을 여러분의 혈족이 똘똘 뭉쳐서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둥지를 틀고 국가 앞에 뜨거운 애국 심정을 중심삼고 종족기반에 연결시켜야 해요. 장자권 종족기반이 되게 된다면 장자권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장자권 국가 형태가 연결돼요. 그 연결은 여러분들이 못 해요. 선생님이 있어야지. 안 그래요? 이런 장자권을 전부 다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 종족, 장자권 민족, 장자권 국가, 장자권 세계까지 끌어가는 데 있어서 복을 받을 수 있는 후대한 축복을 다 갖다 줬는데 이 이상 고마운 것이 어디에 있어요?
고아와 같은 타락한 후손이, 에미 애비도 잃어버린 그들이 에미 애비를 찾았다는 거예요. 몇천 년 전에 잃어버렸던, 세계에 갈라졌던 형제를 찾는 시간을 책정했다는 거예요. 몇천 년 전에 내 형제를 찾지 못했던 것을 찾았다 할 때 울음으로 맞이할 거예요, 무엇으로 맞이할 거예요? 얼굴이 새빨 다고 해서, 새까맣다고 해서 내 형제라고 안 하겠어요?
북극에서 살다 보면 곰 새끼, 폴라 베어 모양으로, 북극에 사는 백곰처럼 하얘지는 것이예요. 남방에서 살다 보니, 오랜 역사를 두고 살다 보니, 그 더운 데서 살다 보니까 까매졌지요. 뼈다귀가 같이 울고 피가 통하는 공명적 심정권을 오늘날 형제지권 내에서 못 가지면 천국 못 이루어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너는 너대로 살고 코너에 몰려 넘어가는 거예요. 첩첩 접혀 가지고…. 영계에 가면 그래요. 첩첩등산을 중심삼고 높은 천국, 등대와 같은 이상적 천국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또 모이라고 해 가지고 무슨 세계, 뭣이라고? 세계 무슨 형제 편성 대회라는 걸 해 붙인 것을 볼 때…. 그게 말뿐이 아니예요. 그날이 될 때까지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치고 하늘이 얼마나….
환고향하라는 말이 얼마나 복된 말이예요, 환고향?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돌아가도 그것은 고향 땅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싸워야 할 미래의 세계적 판도가 남아 있어요. 세계 판도권을 넘어서 이제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남북을 중심삼고 통일한 자리에 있으면 누가 나를 쫓아낼 사람이 없어요. 만국이 들어와 가지고 모실 것이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그런 자리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놀라운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무시하는 정신없는 그놈의 자식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망하지 않으면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들 거예요. 아낙네나 사내나 나는 몰라요. 내 분을 여러분들한테 다 풀 거예요. 내 눈을 보라구요. 나는 무자비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가르쳐 준 것을 뼛골 깊이 명심하고 내일의 행동을…. 이제는 횡적인 행동이 아니라 종적 도수를 맞춰 가면서 행동해야 돼요. 이 종적 기점에 90각도여야 되고, 내가 어디 서게 될 때는 여기서 평형선에 설 하나님의 대신자로 행동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남아 있지를 못해요.
이번에도 저 선거 기간에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녀석들, 도적놈 같은 놈들 많았지. 갈 길을 몰라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겠다구요? 유종영! 응? 최창림이! 박보희! 박보희는 얘기 잘했지만 그거 얼마나 뭐…. 그거 내가 시키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후닥닥 그저 미친 말새끼처럼 뛰어나갈 거야. 내가 너희들 하자는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같이 망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지금 와 보니까? 대답해 봐, 유종영이. 「그렇습니다」 도깨비 같은 녀석들, 전부 다.
자기가 어디에 가서 서야 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어디 가서 큰소리하고 어디 가서 살아 남겠다고 하는 거야. 내가 똑똑히 얘기하지만 남북통일을 하고 나서 아시아의 맹주의 자리에서 태평양 시대를 내려다보고 있을 때, 올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내려다볼 때에 너희들은 내 여명 앞에, 빛나는 아침의 태양 자체는 못 되더라도 태양 빛살이 밝은 것을 따라서 올 수 있는 빛을 받았기 때문에 방향성은 틀림없다고 할 수 있는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자기 낮의 행사를 해야지, 이놈의 자식들, 때가 밤인지 낮인지 알지도 못하고 날뛰면 곤란하다는 거야.
자, 그래서 과거를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과거를 알아야 됩니다. 「예」 과거를 알려면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내가 일할 때에 고단해 가지고 꺼떡거렸으면 놀 때에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취해서 노는 그 이상 책 페이지에다 눈물을 흘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말이야, 뭐 설교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설교가 들어 볼 게 뭐 있어?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네 놈의 자식들 말이 뭐야? 똥개 같은 말을 지금까지 중시하고 자기 감정이 합한 그 말을 누가 들어요? 나는 그거 싫어요. 원리를 통해서 해야 돼요. 200권이 넘는 그 책에 수많은 제목이 있는데 그 제목을 소화해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거기의 내용과 나는 하나되었다는 입장에서 선포해야 돼요.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스승이 와서, 부모님이 와서 군림하시고 이것을 주도하여 이 총회를 감동시켜 주시옵소서' 이래야 돼요. 말씀 중심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이 말씀 중심이예요?
역사를 거쳐 온 말씀 중심삼고, 세워 놓은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거기에 상대역이 되어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로 화하는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 사상과 여러분들 마음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뭉치게 될 때, 거기에는 하늘나라의 부모가 오고 영계가 수직적으로 연결되어 자주적인 기반이 생긴다는 원리적 공식을 알아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세들, 자식들까지 데려다 놓고, 2세 3세를 모아 놓고 욕을 퍼부으려고 사실 그랬다구요. 그래서 그 3세 자식까지 욕을…. 선생님은 왜 욕만 하느냐고 이럴 때는 아가리를 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에미 애비가. 욕먹을 수 있는 수치의 과거가 있으니 그것을 적발해서 공판정에 걸어 가지고 해결짓기 위한 선포, 구형을 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공포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불평을 해요? 그러면 모독죄가 되는 거예요. 모독죄와 마찬가지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아침 물을 마실 때에 그 마시는 물, 그 들고 있는 그 그릇, 숟가락을 들 때 그 숟가락이 좋아하느냐, 떨리느냐? 밥이 참소를 하지 않느냐, 떨리느냐? 이게 떨려야지요. 떨려야 돼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면 떨려야 돼요.
여러분들이 아침에 나서게 될 때 버젓이 `나 봐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죄인의 모습을 피하기 위해 떨리는 발걸음으로 오늘 길을 나서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 책임 못 다한 무리들의 배후에 따를 수 있는 보응이라고 보는 거예요. 탕감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마다한 녀석들은 행렬지어 놓고 한 구멍에다가 몰아넣을 지도 모르지요. 선생님이 해냈으면, 세계 사람들 때가 된 다음에 하나님이 지배하실 때에는 3분의 1까지도 마음대로 잘라서 치우더라도 죄가 되지 않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섭다면 나 이상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피해를 입지 않고 결정적인 자리까지 안간힘을 다 써서 고개를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이 안간힘을 쓰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이걸 이용하고 있어! 응. 어떻게 피를 보지 않고 이 길을 넘어가느냐?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어떻게 피를 보느냐 이거예요. 피를 안 볼 수 없는 사망의 골짜기가 폭발하고 있어요.
그래, 영계를 시켜 가지고 처단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잘못된 녀석들 가정에는 탕감이 찾아올 것이다, 못 넘어갈 것이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 말대로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이 제일 좋다는 문제들이 나를 치고 사라져 갈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제일 좋다는 참부모가 여러분들을 치고 사라져 간다는 그 말과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좋다는 자식이 `우리 부모는 왜 이렇게 됐소?' 하고, 남편은 `우리 여편네는 왜 이렇게 됐소?' 하고 치고 가는 거예요.
그런 두려움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고개를 바로 넘으려고 하는 거예요. 바로 못 넘게 되면 쇠고랑을 박고 저 밧줄 체인을 걸어 놓고 별의별 말 광대 노릇 하면서 그 길을 답습해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길을 다 따라가기에는 험해서 싫지만 그 길을 따라와야 돼요. 모든 고개는 다 못 넘어도 에베레스트산만은 넘어야 돼요. 팔부능선 그 아래 산까지 오게 되면 얼마 안 남았어요. 얼마 안 된다 이거예요, 다 그 자리에 올라왔으니. 이것은 5퍼센트의 것을 넘었다는 조건이예요. 그것을 누가 넘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넘겨 주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넘어야 돼요. 알겠어요?
권영우! 「예」 너 장사하지? 「사진관 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 장사하잖아? 선생님을 사진 찍어 가지고는 원화지보다도 더해 가지고 몇 퍼센트 붙여 떼어먹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 응? 「예」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 이익 난 것까지 전부 다 수금이 되게 되면 선생님한테 갖다 바쳐야지. 그건 내가 아는 생활방법인데. 권영우 생활방법은 내 생활방법과는 좀 달라.
이놈의 자식들, 월급받으면 너희들이 써먹게 되어 있어? 부모한테 갖다 바쳐야지. 3년 이상 갖다 바쳐야 돼요. 가져가기에 부끄러운 사실을 모면하기 위해서는 3년 반을 월급받지 않고 사는 것이 도리어 행복하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돈이 없다고 섭리의 길을 스톱시켜요? 빚을 지면서도 지금까지 몸부림쳐 나오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오늘 좋은 날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걸 짚고 넘어가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너희 조상들 앞에 `확실히 얘기 안 해줬소? 참부모가 그래야 되느냐'고 참소받는다는 거예요. 확실히 얘기해 줬어요. 과거 현재 미래의 심정적 측정 방법에 걸리지 말라. 거기에 걸리지 않는 방법이 선생님과 같이, 선생님 뒤에 따라붙는 거예요, 그림자와 같이. 따라붙어야 돼요. 자기 생각했다가는 어느 누가 낚아채 가는 거예요.
그러한 생활을 하지 못한 여러분들은 모두 오늘 저녁을 기하여 회개할 것을 약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편네를 거느리고 자식을 거느려 가지고 대통곡을 하면서 회개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의 그 생활은 나 받아들이지 못해. 하나님 이름으로 절대 받아 들일 수 없어요. 내 생활도, 어머니 아들딸 찾는 생활을 했는데 이것도 80퍼센트는 받아들이는데 20퍼센트는 못 받아들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어머니를 위해서, 자식을 위해서 사는 것도 아니예요. 부모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 부모를 위해서 살 수 있는 모든 본연의 계열적인 그 전통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 체제적 계열에 일치화할 수 있는 전통을 남겨 놓고 거기에 일치할 수 있는 가정을 거느리기 위한 것이 내 뜻이고 하나님이 바라는 뜻이 아니예요?
회사를 전부 다 움직였으면 선생님도 말없이…. 자기들 무슨 뭐 외교술이고 뭐고 다 좋아요. 내가 지금까지 그거 쓰라는 것 한푼도 어디 정하지를 않았어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책임진 자들이 화를 받아요. 언제 자기 집들을 내가 급습해 볼 거라구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제사장의 집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잘나나 못나나 회개해야 되겠어요. 오늘부터 10월 10일까지. 알겠어? 「예」 이제부터 10월 10일까지. 자기 잘못이 전부 다 양심의 그늘이 되거들랑, 스스로 선생님 대해서 그늘이 되거든…. 천년 만년 피할 수 없는 그런 고통을 왜 지고 살아요? 전부 다 이 7일간, 부모들을 중심삼고 일대 통일교회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그 기간을 중심삼고 특별 금식을 하든가 그러지 않으면 하루에 한끼를 먹든가 하라구요. 금식 아니면 하루 한끼 먹고 이래 가지고 10일까지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늘날 이 엄청난 책임적 과업을, 세계 통일식을 해야 돼요.
통일 국가를 세우고 그 국가의 국민으로서 입적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의 말과 행동을 같이하는 이런 기준을 평면적으로, 세계적인 기준으로 말뚝을 박아 놓지 않고는…. 박아 놓아야 누가 못 빼요. 선생님이 박아 놓으라고 해서 박아 놓은 다음에는 여러분들도 마음대로 못 빼요.
그것이 그 나라의 측정 기준이 되어 가지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등대와 같이, 어두운 밤중에 등대와 같은 소행이 벌어져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도의 길이 확산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 관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렇게 정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아까 어떤 것 얘기하다가 내가 이렇게 일장 연설을 했나? 개인의 가인 아벨 문제 알았지요? 「예」
그래서 작은 (1)하고 섭리역사적 통일전환식이라 해 놓고 큰 타이틀 아래 작은 (1) (2) (3) (4)로 나가는 거예요. 그 (1)이 개인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하기 위해서는 그거예요. 형제라고 써요, 거기 (1)에. 개인 혹은 둘이 이렇게 하면 그건 통일식이예요. 그다음에는 형제, 형제에는 가인 아벨이예요. 그다음에는 그 옆에다 부모.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부모가 선다, 이래 놓아야 심정권이 일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응? 심정권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전환식이 가능하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그렇게 쓰면 알아요. 알겠어?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걸 몰라 가지고는 다 몰라요. 알겠어요? 「예」
(1)이 뭐라고? 개인? 「섭리적 전환식」 개인 하고 타이틀이 같으니까 그건 전부 같다고 표시하고, 그다음에는 바른쪽에 형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그다음에는 부모가 선다구요. 부모가 서 가지고 이것이 사위기대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권에 일치가 되어야만, 심정이라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사탄 분별하여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가정으로 성립된다는 거예요. 개인이 그거예요.
그와 같은 방식이 여러분 가정에 적용돼요. 남자와 여자에게도 적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본래 아벨적 자리에 있으면 아내가 그릇된 것을 교시해야 돼요. 아내한테 교시받으면 이것은 아내가 아벨 자리예요. 요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 심정권, 장자 차자 기준이 하나님의 심정 계열로 볼 때 상충되지 않고 물을 부으면 쑤욱 부모로부터 장자로, 차자로 내려갈 수 있는 그와 같은 기준이 되어야만 그 위에 부모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부부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만 그 가정 위에 부모님이 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것이 그렇기 때문에 형제와 더불어 부부 중심삼고 부모님하고 그와 같은 심정권을 같이해 놓으라구요. 그래 가지고 둘 다 한 타이틀에 떽떽, 두번 떽떽, 세번 같이 정리해 놓으면, 이것이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가정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개인적 그 기준, 가정도 똑같은 공식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가정 다음에는 뭐예요? 종족도 마찬가지예요. 종족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문중에 사는 일족, 일족은 사돈네 팔촌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팔촌까지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팔촌까지의 종족권 내에 부모님이, 하나님이 터전이 되어 가지고 일치하게 되면 심정의 기반이 되어 사탄을 분별해서 하늘나라의 종족권으로 입적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 놀음을 했고 메시아가 죽은 메시아 놀음을 해오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여러분들이 돌아간 다음에는 종족복귀 해야 돼요. 이미 축복받은 가정은 남자 여자, 자녀들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마음대로 하거든 목덜미를 들이 잡아 가지고 공부시켜야 돼요. 부모의 말을 안 들으면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모가지를 자르든가…. 가정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그런 자식을 가정 회의를 해서 처단해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와 같이 자식들 앞에 전부 다 규탄 받는 에미 애비가 안 되게끔 해야 돼요. 가정이 사위기대 기반이 되어야만 거기에 부모님이 임재하지요? 「예」 가정기반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아담 해와도 잘못했지만 가인 아벨이 잘못함으로 전부 깨져 나갔으니만큼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자녀와 합해서 사위기대를 이뤄야 됩니다. 이것이 가정 아니예요? 그 기반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서야만 하늘나라의 가정적 심정권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해요. 이게 공식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홈 처치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별의별 사람들한테 욕먹으라는 거예요. 천대받으라는 거예요. 천대받을 적마다, 자기 천대받을 때는 그냥 받는 게 아니예요. 내가 천대받고 욕먹는 것은 왜 그러느냐 하면, 여편네를 살리기 위해서,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붙들고, 처자를 붙들고 하염없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밤을 새워 가면서. `이게 웬일이야? 이 길을 가는데 이렇게 반대할 수 있어?' 하면서 눈물 흘리는 것이 비참한 것이 아니예요. 세상에서 눈물 흘리는 모든 비통한 사람들보다도 더 간곡한 하늘의 가치를 위해 눈물 흘리는 자리에 서야만 이것이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그 세상에서 흘러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동정해 가지고 하나로 엉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삼식(三食)을 못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30세까지는 이식(二食)했어요. 뜻을 알고 나서는 이식(二食) 했어요. 3식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밥 세 끼 다 먹고 남과 같이 잠 다 자고 낮잠 자고 저녁 잠 다 자? 나 그러지 못했어요. 내 옷을 내 마음대로 못 사 입은 사람이예요, 30세까지.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 너희 마음대로 여편네 자식들 데려다가,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세계가 망해 들어가는데 그 돈 가지고 옷을 사 입혀? 나라는 망해도, 세계는 망해도 난 몰라 하면서 사 입혀? 그건 선생님이 가는 전통 노정에 위배되는 거예요. 거지 떼거리를 만들어 놔라 이거예요, 거지 떼거리를. 내가 먹여 살릴 거예요. 안 만들어 놨으니 내가 지금 걱정이라구요.
공부를 못 했다면 내가 대학 만들어 전부 다 한꺼번에 공부시킬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원한이나 없지, 원망이나 없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 알겠어요? 「예」 원리의 길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탕감해야 돼요.
그 자리를 넘기 위해서는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가정의 십자가를 홀로 져야 돼요. 십자가를 질 때는 여편네가 십자가에 못박고 자식이 십자가에 못박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소하는 거예요. `우리 애비는 왜 뜻의 길을 못 갔어? 뭐야 애비가, 애비 노릇 못 하고' 하며 참소하는 거예요. 그 한스러운 것을 누가 막아 줄 거예요? 여러분들 나보고 참부모 노릇 못 하지 않았느냐고 말해 보라구요. 나에게 충고해 보라구요, 어디 할 녀석.
내 책임 내가 못 했나, 했나? 「했습니다」 못했지, 못했지? 「했습니다」 밤에 물어 봐도, 낮에 물어 봐도, 10년 전, 20년 전에 물어 봐도, 감옥에 들어가 앉아 쇠고랑을 차고 있는 입장에서도 우리 부모님은 책임 다한 거예요. 요즈음에 우리 효진이나 우리 애들이 알기 시작했어요. 그걸 알고는 그저 나 보고 눈 맞추기를 어려워하고 눈물이 핑 돌고 그래요. `그런 아버지를 몰라본 자식이 어디 이 집안에서 살 수 있노' 이래 가지고…. 하루는 나보고 `아버님이 나에게 보따리 싸 가지고 멀리 가라 해도 기쁜 가운데 나가겠습니다. 10년 고아의 길, 10년 방랑의 길을 가더라도 아버님이 사랑하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아버님이 불러 주지 않고 살아도 나는 그 길을 찾아가겠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마음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음, 됐다' 했어요. 그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노래 지은 것이…. 노래 지은 것 있지요? 「예」 그게 전부 다 선생님에 대한 거예요. 사랑의 그대라는 말은 아버지를 말하는 거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대해서…. 아버지가 나를 언제 안아 주겠느냐 이거예요. 기막힌 사연 가운데에 목이 메어 울부짖는 노래가 그 노래라구요. 재생이라는 노래예요. 알겠어요? 들어 봤어요? 「예」
충성을 다한 어버이 앞에 불효 자식이 자세를 갖추어서 아버지라고도 말할 수 없는 것이 천리의 도리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찾아…. 선생님이 종적인 길을 닦아 나왔으면 여러분들은 횡적인 길을…. 종적인 기준에 비례되는 횡적 노정을 따라서 다리를 놓아 줘야 돼요. 나무 조각 하나 가지고 다리를 놓는데, 내가 여기 있을 때 들어서 저기 갖다 놓는데 지나가던 아들도 그 다리 놓는 데는 혜택받을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종적인 세계는 그것이 안 돼요. 밑창에서부터 혼자 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 들어야 돼요. 누가 도와줘 가지고는 종적 기준이 무너져요. 만년 고독단신이예요. 의논도 못 해요. 여편네라고 의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식이라고 의논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내게는 친구도 없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횡적인 기준에 종적 기준을 대신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선생님 대신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가에 본연의 전통의 조상 기준 심정권이 성립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예요. 응? 저 뒤에 들리나? 「예」
그래서 (1)은 개인적, (2)는 가정적, (3)은 종족적, (4)는 국가적이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나라에 애국하는 단체, 애국단체라고 인이 찍혀 있어요. 애국단체라고 인이 찍혔어요, 안 찍혔어요? 「찍혔습니다」 찍혔지요? 「예」 애국자는 그래야 돼요.
그래서 통일가, 통일교회 사람들을 사랑해야 돼요. 가정적으로 사랑하고 종족적으로 흠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표본이 되고 여러분의 가정의 표본을 만들어야 되고 여러분의 종족의 표본을 만들어야 교재를 삼아서 그들이 따라오지.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과 관계를 맺기에는 너무 먼 거리에 있어요. 지금까지 40년 반대한 장본인이 되어 가지고 머리를 들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교육받더라도 그것이 들어가지 않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교재로 등장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거 하라는 거예요. 고향 돌아가 가지고 그거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여러분의 일족을 전부 다 하늘편에 세워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족권 내에 있어서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신 해방의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해방의 잔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잔치하라고 돈 줬지? 「예」 그게 소생잔치예요. 장성잔치, 완성잔치 때에는 남북통일과 더불어 여러분의 일족의 해방 잔치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남북 국가 해방권 내에 못 들어가요.
이래 놓고 한국과 아시아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해방되는 잔치를 하지 않고는 아시아 중심국가로 못 나가요. 가인 아벨 기준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어요. 황환채, 똑바로 알겠어? 「예」
국가도 그러는 거예요, 국가도. 다섯번째는 세계예요, 네번째는 국가고.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 나라를 중심삼고 일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일을 못 하니 내가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핍박받는 거예요. 내적인 면에서 대한민국 아벨적 교회를 대표했고, 외적인 면에서 대한민국을, 나라를 대신했기 때문에 외적인 면에서 미국을 어떻게든지 도왔다 하는, 모든 외적 기관을 통해서 미국 협조자를 만들려니 신문사가 필요하고 모든 기관이 필요한 거예요. 신학교가 필요하고, 피폐된 사회 환경을 방어할 수 있는 모든 동기의 내용이 여기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증거할 수 있는 뭘 제시해야 된다구요.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교회가 15년 동안 뭘했느냐 하면 끌고 다니고 전부 다 했지만, 일구월심 나라를 방어하고 거기에 교회 전통을 세우기 위한 그것밖에 한 일이 없어요. 15년 세월을, 만 14년 세월을 지내고 보니 선생님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일을 다 갖추어 가지고, 1986년이구만, 여기에 있어서 민주당, 공화당 이 자체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이거 하나 만들지 않고는 부모님이 못 계셔요. 민주당의 핵심요원들을 빼 가지고 이것을 하나로 해서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 되는…. 미국의 지도자들을 여기에 머리 숙이게 하기 위해서 평준화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것이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 지도자 회의), AFC, 아메리리칸 프리덤 콜리션(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연합)이예요. 이런 모든 등등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을 외적으로 내적으로 종교 기준과…. 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선두에 서고, 외적인 면에 있어서는 모든 미국의 지도자들을 세워 가지고 통일권 중심삼고 방향 일치, 교회도 방향 일치, 나라도 이제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고 교회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다 하는 것을, 망하는 미국, 세계에 났다 하는 모든 사람들이 입에 입을 열어 가지고 전할 수 있는 환경이 이미 싹트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아시아에 귀환할 수 있는 기준의 선두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적으로 승리한 아담 해와 기반을 중심삼고 그 갈라진 입장에 `꽝' 박으면 나라보다도 세계적 통일권을 가졌으니 수습돼 간다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는 개인의 모든 기반도 수습되어야 되고, 가정의 분립, 종족의 분립, 민족의 분립, 국가의 분립도 전부 다 세계의 통일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은 이 말뚝을 꺾어 넘어 그 위에 선 부모를 모든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민족으로부터, 국가로부터 세계로 모셔야 할 이 기준이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이 가인 아벨의 담이 무너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전부 다 꽂아짐으로 말미암아 민주주의도 지금 우리 기반 안에 있고 공산주의도 우리 기반 안에 있고, 이게 서로가 붙들려고 그래요. 민주주의는 소련의 젊은이들과 같이 철저한 사상을 가진 젊은이들을 찾고 있고, 공산주의는 모든 국가 재산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쓰는 자유적인 경제체제를 찾고 있는 거예요. 요것을 우리가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상도 갖고 있어요. 민주주의가 갖고 있는 사상, 기독교 중심사상,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사상,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본주의(物本主義)에서 인본주의(人本主義), 인본주의에서 신본주의(神本主義),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본연의 뭣이라고 할까요,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원칙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산세계도 소화하고 민주세계도 소화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 만들면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는 거예요. 어디로 돌아가느냐? 남북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하나 만드는데? 어디로 돌아가야 되겠나, 하나 만들려면? 남북으로 하나되었다면 어디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서쪽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동쪽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태양이 어디로 돌아가나, 태양이? 「동에서 서로」 동에서부터 서쪽으로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에서부터 새로운 시대가 서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밤이 오고 아시아 문명은 낮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밤에서 아시아 문명을 따라오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탈락되어 가지고 영영 몰락되어 이 세상에 흔적없이 사라져 버리는 문화가 되겠기 때문에 이 일을 수습해서 밤낮이 엇갈리는 그런 길을, 밤낮이 정도(正道)를 갈 수 있는 길을 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지금까지 작년 금년 있는 재산을 다 투입했다구요. 빚을 져 가면서 있는 모든 인력을 다 투입했어요. 이번 올림픽 대회에서도 나 이상…. `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나라를 대표한 후대의 한국 민족의 권위를 세울 수 있게끔 싸워 줘야 돼! 너는 안 싸웠을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그런 입장에서 보고 있는 거야. 어디 보자, 이놈의 자식' 이랬어요. 거 기괴하지?
참은, 참다운 플러스는 참다운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내가 이거 이긴다 할 때는 이기더라 이거예요. 내가 정성들이지 않을 때는 말을 안 해요. 아마 대한민국 국민, 4천만 중에 나 이상 16일 동안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TV 셋을 놓고 다 들여다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청와대도 뭐 한 TV로, 조그만 것으로 해서 비치해 뒀대나? 나는 큰 TV 셋을 놓고 전부 다 소리가 왕왕왕 하는데도 민주세계가 승리하라고….
그래, 미국이 떨어졌지만 말이예요, 고마운 것이 우리하고 붙어 떨어졌다 이거예요. 소련하고 동독하고 앞섰지만 말이예요, 붙어 앞섰다 이거예요. 이거 순전히 가인권이예요. 하나는 지배국 주체요, 하나는 대상, 이쪽도 주체요 대상으로 4개국이 딱 하나되었다구요. 그래, 미국은 민주세계 한국의 가인이요, 소련은 공산세계 동독의 가인이예요. 한국은 미국 앞에 아벨이요, 동독은 소련 앞에 아벨인데 동독 말 들으면 소련이 구원받고, 미국이 한국 말 들으면 구원받는 것이예요. 그러므로 동독권을 소화하면 되는 거예요.
동독권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위성국가예요. 동구 위성국가인데 위성국가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을 중심삼고 좋아한다구요. 소련보다도 동독이 한국을 더 좋아한다 그 말이라구요, 비례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가인권 운세가 아벨권을 찾아 들어올 수 있는 좋은 시대로…. 한국의 올림픽을 중심삼고 명실공히 천리의 도수를 맞추는 외형적인 모든 규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위기대지요? 사위기대라구요. 이제 선생님 중심삼고 선생님도 그 올림픽에 관심 갖지만 우리 아들딸들도 관심 가졌지요? 「예」 둘이 출전했어요. 전부 다 관심을 가졌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숫자를 보라구요. 넷째 번하고 그다음에는 금메달이 몇 개? 「열두 개」 열두 개하고 전부 메달이 몇 개야?「서른 셋」 서른 셋, 예수님 연령이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거느리고 서른 세 살에 모든 천리를 움직였으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돼요? 지금, 금년이 뭐냐 하면 4321년이예요. 이 금년 21수라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예요. 요것이 어떻게 오늘, 지금 한국에 있어서…. 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응? 「개천절」 개천절. 개천절이 뭐예요? 하늘이 열리는 때라 그거예요. 그 말 자체가, 왜 저 건국일이라고 하지, 개천절이 뭐예요? `개' 자가 무슨 `개' 자예요? 「`열 개(開)' 자입니다」 `천' 자는 무슨 `천' 자예요? 「`하늘 천(天)' 자요」 하늘이 열리는 절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열리는 절기인 이 절기를 타 가지고 개인적 문이 국가적으로 열렸던 것을 세계적 문까지 열어야 한국의 운세는 세계로 안팎으로 굴러갈 것이어다! 아멘이야. 「아멘!」 딱 맞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뭣이라고요? 세계 뭣이라고요?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그렇지요. 세계 통일나라, 통일세계, 세계통일국개천 날을 선포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섭리관적인 내연을 통한 이론에 있어서 일치점이 안팎으로, 전우좌우로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이날은 이론적으로나 체휼적으로나 우리 통일교회 역사 관점에 있어서 일치되기 때문에 이날을 들어 우리의 희망의 날이 개문된다 하는 말로 대치해도 이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뭐냐 하면 세계 통일 천국이예요, 통일 천국. 세계통일국이 뭐예요? 지상천국이예요. 지상천국개천절 날이라구요.
자, 그러려면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탕감조건에 걸려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여기 이걸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도 알지요? 「예」 그다음엔, 여섯번째인 천주도 알지요? 「예」
이렇게 되게 될 때는, 내가 살고 있는 환경권 내에 이대로 살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그렇게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어디 가서도 이렇게 살겠다 할 때에는 그 사람이 가는 길을 사탄세계는 막을 길이 없어요. 문을 개문해 줘야 되는 것이 원리관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는 곳곳마다 사탄의 참소와 사탄의 방해는 없어진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소련에 가서 전도하더라도 이제는 반대 안 할 걸? 반대하면 빨리 무너진다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선물을 줘 가지고 손님 대접을 후하게 했는데….
거 이번에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곽정환이! 원래는 자동차, 저 트럭으로 열두 대 하라고 했는데 열두 대 했나? 「맥콜까지 합해서…」 뭐 맥콜까지? 「예」 하긴 몸뚱이까지, 너희들까지 전부 다 하면 열두 대 되겠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하고 외국에서 온 모든 사람…. 통일교회 가정이 플러스라면 세계에서 온 사람들은 마이너스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이 딱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니, 이런 마음을 가지고 대사관을 가면 대사관 문을 열어야 돼요. 대사들이 괜히 좋아하는 거예요, 다. 그건 그 나라의 모든 선한 영들이 대통령을 통해 역사해서 환영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건 뭐 거짓말 같은 사실이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고향 가게 되면, 선생님의 마음과 같은 이런 탕감의 고난을 가지고 승리의 선한 씨를 심기 위하여 환고향한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고향땅 전부 다 후원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잔치상을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응?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안 됐으니 걱정이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과거에 이 길을 나오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배가 고파서 `야―' 이럴 때는 어떤 여인이 떡을 해 놓고 모셔다가 밥을 주대. 어젯밤에 자기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귀한 손님을 어디 가면 만날 텐데 그분 모셔다가 이렇게 안 하면 큰일난다, 하늘나라의 암행어사 중의 대왕 암행어사의 출동인데 여기 걸리는 날에는 일족 전체가 영원히 없어진다는 거예요. 있는 재산 전부 다 털어서 있는 정성 다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그렇게 모시던 영계의 배후의 역사가 심정의 기반이 일치되는 자리에서 갈 때에 동조하여야 할 것이 자연이치냐, 동조하지 않아야 할 것이 자연이치냐? 어떤 거예요? 「동조해야 할 것」 동조해야 되는 게 자연 이치예요. 여러분들이 부족해서,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부족해서 여러분의 일족을 망치는 것은 누가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등대를 세우라구요. 알겠어요? 등대. 등대가 뭐예요? 등대가 뭐예요? 밤에, 어두운 데에 불 밝히는 거예요. 거 무슨 등대예요? 남북통일, 동서통일 등대 불을 켜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성지의 그 불을 끄지 않게끔 불을 켜야 돼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이보고 말이예요, 이번 올림픽 대회 때 쓴 성지, 성지 불(성화)을 마련하라고 그랬는데 지금 뭐뭐 삐기긱 하고 있어요. 이런 걸 볼 때…. 나 같으면 도적질해서라도 했을 거예요. 도적질해서는 안 되겠지만 말이예요, 무슨 싸움을 해서도 만들어 왔을 거예요. 안 하면 내가 만들어야지요.
이래 가지고 그걸 대신 해서 동서남북 모든 통일 등대 위에 불을, 우리 중앙의 성지 중심삼고 하나 켜 놓으면, 그 불을 보고 그걸 생각하면서 불을 켜면 밤의 등대가 되는 것이예요. 알겠어요? 그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협회장? 「예」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겁니다」 어디 보자구, 어디다가 하나. 내 마음에 맞나 어떤가 봐야 되겠다구. 기도해야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등대에 불이 붙을 적마다, 동서남북으로 찾아드는 모든 불쌍한 애혼의 생명들을 해방시켜야 할 생명의 불빛, 이 생명의 불빛을 이어 주는 여기에 있어서 심지가 되고 기름이 되겠다는 그런 기도와 정성으로써 보급시켜 주는 것이다. 아멘 해야 돼요. 알겠어요? 불이 꺼질 때까지 우리 교회에서 지켜야 돼요. 여러분의 일족이 지키지 못하거든 우리 교회를 동원시켜 가지고, 교회가 동원되어 가지고 안 되면 그 군을 동원해서라도 지켜야 돼요.
그런 단체를 많이 만들었지요? 승공연합을 동원하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통일교회 교인을 동원해서 이 불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언제든지 불이…. 지나가다가 척 보게 되면, 통일교회서 밤에 야근할 때에는 벌써 그 불빛을 보고 그 성지에 찾아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마을마다 전부 다 해야 될 거예요. 그래서 마을마다 거기에 불을 켤 때에는 앞으로 우리의 자유 문화 사절단이 방문할 거라구요.
예술 단체, 음악 단체, 수백 단체를 만들어 어디 가든지 가다가 꽹과리만 치게 되면…. 도에는 전부 다 유선방송이 되어 있지요? `이제 30분 후에 유명한 연예 단체가 여기 찾아오는데 누가 올지 모르겠소. 여러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꿈에 그려도 만날 수 없는 유명한 사람이 오늘 이 동네에 전부 다 꽃을 피우기 위해 오니 다 모여서 기다릴지어다'라고 할 때는 쓱 가 가지고 풍물을 가져다 뚜당탕탕 뚜당탕탕 하고…. 뭐 한마당 놀이가 아니예요. 한마당이 뭐예요? 한 군(郡) 놀음하고 말이예요, 한 리(里) 놀음하는 거예요.
전부 다 춤추고 좋아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고 말이예요. 내 집에 있는 것을, 들어와 가지고 가져가고 싶으면 다 가져가고 하루 먹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먹자, 하루 입을 것은 마음대로 바꿔 입자 해 가지고 가난한 사람이 입을 옷이 없으면 자기 주인네 집에 가 가지고 주인이 입는 옷이 있으면 옷을 그 하루 동안만 가서 입더라도 반대 못 하는 이 운동 하는 거예요. 화합하는 운동 하는 거예요. 먹는 것, 밥상도 바꿔 먹자 이거예요. 계속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가르쳐 줄께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제 고향 돌아가거들랑 피리 부는 사람 있어야 되고 꽹과리 치며 한마당 잔치할 수 있는, 꽹과리 두들기는 것을 뭐라고 그러는가요? 무슨 놀이? 사물놀이? 사물놀이 패만은 하나 만들어 놓아야 돼요. 못 하면 여러분 여편네가 두드리고 여러분이 이걸 돌리고 여러분 아들을 시키든가, 네 교회 교인을 시키든가 하라구요. 그거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만들겠습니다」 안 만들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안 만들겠다고 손드는 녀석은, 이놈의 자식은 뉘시깔을…. (웃음) 내 그럴 줄 알고 물어 보지 않아요? 잘 들으라구요. 대답 잘못 했다가는, 사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받고 싶어?' 할 때 `예' 했다가는, 그 국가 행사에 천지의 대 제주를 모시고 할 때에는 죽겠다고 손들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멍청이들 같은 것들. 알겠어요? 「예」
한마당 놀이를 준비하겠다고 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 뉘시깔이 똑똑하구만. 귀시통이 썩지 않았구만. 그러면 그 한마당 잔치를 하겠다는 사람, 준비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라! 동네에 없게 되면 여러분 집안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조사할 거예요. 이제부터는 전부 다 가 가지고 뭣인가? 그걸 뭣이라고 그러나? 이거 돌리는 거? 응? 「상모」 상모 그거 얼마나 하나요? 얼마 해요? 한 천 원 하나요? 「아닙니다. 만 오천 원 정도입니다」 만 오천 원, 좋아요. 백오십만 원이라도 사야 돼요. 그다음에 꽹과리 이것은 얼마예요? 그다음에는 또 뭐예요? 「징」 칭칭 이건 몇푼 안 하는 거예요. 제일 싸구려예요. 그것 못하겠으면 망해요. 그다음 피리 부는 것 말이예요, 호드기 부는 것 말이예요, 배우라구요. 한 마당 잔치, 저녁 때쯤 한마당 잔치할 때는 그 동네 사람 전부 다 와서 노랫가락을 해 가지고 재미지게….
그래서 문화회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1500개 기지에 전부 다 화동동 회관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화동동 좋지요? 화동동, 화동동이 뭐예요? 화동동이 뭐예요? 「화동하는 동네요」 화동하는 동네예요. 화동하는 판을…. 어허 둥둥 내 사랑, 마찬가지예요. 그거 만들려고 그래요.
회사에 있는 사람들은 당장에 사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동네에 가서 배워야 돼요. 그래 내가 어디 동네에, 면 소재지에 떠억 가든지, 만약에 교회 가든지 어디 가서 `자 한마당 놀이, 사물놀이 한번 해 보지' 할 때는 `따다닥 딱딱 따다닥' 해야 돼요. 에헤헤 이러고 말이예요. (웃음) 에헤헤 에헤헤 이러고 부우바바악…. (박수)
이제 노래 천지는 통일교회가, 춤 천지는 통일교회가, 멋진 놀이 천지는 통일교회가 `아니 가고는 못 살겠다. 아니 보고는 못 살겠다'라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우리가 지금까지 욕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기를 쓰고 살아야지요. 알겠어요? 「예」
나중에는 어느 정도까지 기쁘게 되느냐 하면, 똥을 싸던 사람이 바빠 가지고 밑을 못 닦고 똥 끝을 내 놓고 들어와서도, 이래 가지고 와서도 묻은 줄도 모르고, 그것이 배겨도 배긴 줄 모르고 좋아서 이럴 수 있게 춤추고 살아야 돼요. (웃음)
해방이 되면 이런 해방이 되어야 돼요. 천지의 해방, 무슨 남북통일해방, 모든 자유세계의 동서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모든 격차가 터져 나가서 통일족이 되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는 데로, 없는 사람은 있는 데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이상세계가, 춤의 세계가 올 것인데 그 준비를 해야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자, 이북 일선에서 나발 부는 소리 나거든 남한에서는 꽹과리를 두드리고 박자 맞춰 가지고 `어이쌰 어이쌰' 하면 김일성이 도망가겠지요? 어디 김일성 이 도망가게 해봐요. 어이쌰! 어이쌰 어이쌰 어이쌰 하면 어디로 가겠어요? 남해로 가면 부산 바다에 빠져야 되겠고, 서해로 가면 서해에 빠져야 되겠고, 동해로 가면 동해에…. 그래서 밤새껏 도와서 가 다 보니 할 수 없이 북쪽밖에 갈 데가 더 있어요?
꽹과리를 치고 넘어가게 되면 해방의 종소리가 천지에 진동할 테니까 일해 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가지야 춤추다 죽으면 행복하지요, 뭐. 춤추고 좋아하다가, 웃고 그러다가 총알 맞아 죽으면 앓아서 죽거나 고통받아 죽는 것보다, 숨을 쉬다가 딸까닥 죽는 것보다 시원하게 째까닥 죽으면 `아이구 이거 왜 이래! 좋구만!' 하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면 수속도 빨리 밟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는 수속 밟기가 쉬운 줄 알아요? 급살맞은 녀석들은 전부 다 몇년 기다려야 돼요. 그러나 한마당 사물놀이를 하다가, 내가 하라고 한 대로 하다가 죽어서 `아, 이거 문총재가 하라고 시킨 대로 하다가 갑자기 들어왔는데 어떻게 하노!' 하면 `어, 그러면 저쪽으로 돌아가면 문이 있어' 하는 거예요. 그쪽으로 가면 황금문이 쓰윽― 열려 가지고 문이 웃으면서 환영해 주는 거예요. `이 녀석! 잘 왔구만! 생기기는 멋지게 생기지도 못한 녀석이 놀음놀이는 멋진 놀음놀이를 했구만!' 이렇게 하게 되어 있지 `이 고약한 것, 못 올지어다!' 그러겠어요?
거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 기분이 좋지요? 「예」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사실입니다」 사실인지 봤어, 이놈의 자식들! 이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믿든 녀석들! (웃음) 난 모르겠어요. 난 거짓말인지 모르겠어요. 거 믿고 지옥에 가겠으면 가고…. 어디 갈지 난 모르겠어요. 그것도 모르지만 그걸 믿고 해보겠다면 해보라구요.
그때 가 가지고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할지, 나쁘게 생각할지 그것은 두고봐야 알겠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예」 정말이야, 이 귀신들? 이거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한 패들 아니야? 최창림이!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그런 생각 있지 않아? 요즘 윤준식이도 그런 생각 하지? (웃음) 아, 왜 웃노? 아니, 그거 국회의원 해서 뭘하나? 뭐, 국회의원만 해먹겠나? 전부 다 선생님도 해먹어야 할 텐데.
천하가 다 앞으로 찾아오는 그 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주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안팎에 그늘지지 않고 정의의 용사로 당당히 하늘땅 앞에 대변할 수 있는 자격자라고 자칭할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해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는 천하의 모든 것이 당신 것이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 시키지 뭐. 안 그래요? 분과위원장이 되어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자, 아이고! 한 타이틀도 이렇게 많은데 열 개 타이틀이니까…. 아이구! 허리가 아프구나! 그만둘까, 할까? 응?
그다음에는 제2, 두번째 큰 타이틀이 `남북분립과 융합'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해야 되느냐? 간단해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첫째는 저 그리이스로부터, 이것을 뭐라고 하나요? 헤브라이 문명의 반대가 뭐라구요? 「헬레니즘」 헬레니즘이예요.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인본주의 사상. 이것이 그리이스로부터 로마를 거쳐 가지고 문예부흥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을 거쳐 북한까지 왔습니다. 요것이 북한이예요.
그다음에 이쪽에는 뭐냐? 헤브라이즘을 중심삼고,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 로마에서 통일왕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통일세계의 보조를 맞춰 가지고 주체가 주체의 자리에 서고 상대가 상대자가 되어야 합니다. 정신적 헤브라이 문명이, 아벨적 문명이 가인적 헬레니즘을 소화시켜 가지고 통일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재림주의 이상을 받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합니다. 그때에 재림주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국까지는 안 오지 뭐. 안 그래요? 그럼 그 연장된 게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됐습니다」 그런 것은 미처 몰랐지요? 잘되기도 하고 못되기도 했다 이겁니다. 로마로 보게 되면 못됐고, 오늘날 한국으로 보게 되면 잘됐고 그렇지요, 뭐. 그러니 잘되기도 했고, 못되기도 했고….
그래서 유대교와 로마를 중심한 통일세계를 이뤄야 되는데, 그것이 분립되어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가인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심령운동을 위한 가인 아벨 재부흥운동을 중심삼고, 영적인 이 운동을 중심삼은 산업혁명을 중심삼고, 영과 육이 하나되는 기반에서부터가 세계적 무대로 넘어오는 시대라는 거예요.
지금 헤브라이즘도 유대와 로마로부터 영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넘어와서 상대적 입장에 있는 남한에 와서 딱 열매를 맺었습니다. 생사의 결정은 로마에서 하는 것도 아니요, 미국에서 하는 것도 아니요, 영국에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에서 생사의 결정을 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역사적인 통일 이념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원칙을 중심삼고 메시아 해방권을 갖추기 위해서는,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의 권한을 복귀하고, 가인의 권한을 차자의 입장에서 부모와 같은 사랑권 내에 품길 수 있는 권을 모셔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해와 자신과 아담 자신이 하늘 앞에 심정적으로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 길을 통해야만 설 수 있는 자리가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가인 아벨을 쌍둥이와 같이 한꺼번에 낳았다고 하는 자리에 서서 품에 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국가인 일본은 두 아들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하늘편 천사장국가요, 하나는 사탄편 천사장국가입니다, 독일. 아들로 보게 되면 이것이 전부 다 타락한 세계가 되었는데, 하나의 아벨편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것이 해와를 중심삼고 미국을 먼저 품고 또 독일을 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미국 지도자는 그 우주의 법칙을 알아야 돼요. 미국은 천사장 국가를 대표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아벨이 찾아와서 사랑하고 품어 주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에 연결하고….
그다음에 천사장이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의 포인트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천사장국가 해와국가 아담국가가 하나되어서 사랑의 노정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미국 지도자, 닥터 더스트! 「예」 일본 식구들을 더 사랑해 줘야 돼요. 먼저 일본 식구들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미국 식구야. 알겠어요? 닥터 더스트! 「예」 이게 문제예요, 이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식구들은 절대적으로 자기 중심으로 해서는 일본 자체가 설 수 없습니다. 일본의 생명의 권한은 아담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 해와 자체에게는 권한이 절대 없어요. 해와는 시집을 가야 됩니다. 어디로? 아담국가로. 사위기대가 평면적으로…. 독일은 미국, 미국은 일본, 일본은 한국. 한국은 아담국가인데, 넷을 품고, 해와를 품고, 자녀를 품어서 하나님 쪽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것은 결판이 안 납니다.
원래의 기준에….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생명의 목적, 최후의 포인트하고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뿌리를 완전히 자를 수 없다고 하면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88년 이후에….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것이 바로 올림픽 대회에서 일본이 그렇게 될 줄은 일본 국민은 생각도 못했어요. 열 개 이상 생각했지요, 금메달? 열세 개 정도 생각했지요? 응? 그런데 몇 개? 「4개입니다」 4개. 한국의 몇분의 일? 4분의 1? 3분의 1인가? 3분의 1. 그건 당연한 거예요. 한국의 경제력이 지금은…. 해와국가가 만약 소비에트라든지 중공을 개척했을 경우에는 그 남편을 천사장으로 합니다. 한국과 달라서 일본은 세계의 모든 시장이라든지 정치라든지 또 경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완전히 종적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소련 중공으로 들어가도 절대적으로 끌려 들어가지 않습니다.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남북분단과 융합' 이 일을 중심삼고 남북의 상봉시대가 왔는데 이것이 파멸의 상봉이냐, 회생의 상봉이냐, 융합의 상봉이냐? 융합의 상봉입니다. 올림픽 대회를 열었기 때문에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120국가와 융합하는 거예요. 내적 기준의 뼈 같은 이것이 전부 융합하는 통일이 여기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는 문화축제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가 여러분 국민과 단합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어디인가요? 다음 올림픽 대회는 4년 후지요? 어디라구요? 「바르셀로나입니다」 뭐라구요? 「바르셀로나」 음, 바―르―셀―로―나―. 그 말은 `바로 세로에 서야 할 나' 하는 말입니다. 끝장이다 이거예요, 끝장.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야! 그거 이름도 딱 맞군, 그래. 1992년에 딱 맞추려고 했는데, 바르셀로나! 쏙 들어가요? 「예」
무엇을 중심삼고 바로 세로를 통일해요?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종적 참사랑인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횡적 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일치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적 기원으로 시작하여 아들을 중심삼고 혈통적 전수 기반을 연결시키는 위에서만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피를 보게 되면 거기에는 종적인 하나님의 피가 들어 있어야 되고, 횡적인 참부모의 피살이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동화된 가운데서 태어난 것이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명은 통일적 심정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통일의 핵의 뿌리를 중심삼고 생명의 기원을 공히 이어받아 난 것이 `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부모의 사랑, 횡적인 부모의 사랑에 역사적으로 동참한 기원을 가진 것이 자식이 태어날 수 있는 위대한 자리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중심한 중심 뿌리가 전부 다 계통을 통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으로, 점점 큰 데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부랴부랴해 가지고 개인을 중심삼고 원형으로 점점 크게 세계적으로 거느려서 지상천국세계와 천상세계,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통일적 십자형 원형세계를 이루게 되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어디에 가든지 막히는 길이 없어요. 다 통해요.
이러한 심정적 통일권에 딱 들어가 앉으면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세계가 다 보입니다. 사랑의 전파맥을 통해서 보게 되면 이 중앙점에 들어가면 다 보여요. 내가 수신기가 되어 있으면 다 들려요. 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좌우를 보나 거기에는 공명음이 있어요. 공명음이 거기서 울려 나오는 거예요. 공명 알지요? 공명체, 공명체가 거기에서 부르릉―.
석가모니 같은 양반은 어쩌다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어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구나. 나밖에 없구나' 했어요. 하나님도 내 속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몸 가운데 하나님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몸은 무슨 몸이예요?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몸을 이어받은 거예요. 하나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새끼예요. 새끼는 새끼인데 무슨 새끼냐? 동쪽에 있든가 남쪽에 있어서의 방향적 새끼입니다. 참부모는? 중심적 새끼입니다. 하나님은? 새끼의 부모예요. 주체다 이겁니다. 종적인 부모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가 뭐예요? 이러한 남북의 분립된 현상 위에 오늘날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우리를 중심삼고 이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에 들어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실패한 모든 것을 거두어서 정화시켜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역사를 두고 보면 신본주의, 중세 기독교 봉건시대를 통해 가지고 신본주의가 몰락하는 거예요. 인본주의의 발생으로부터 인간세계에, 신앙세계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 것 아니예요? 불확실한 신본주의가 그다음에는 어디로 떨어져 나가느냐? 인본주의로 떨어져 나가요. 인본주의가 나옵니다.
희랍정교가 장남이었지요? 원래는 희랍정교와 서쪽 기독교가 있었는데 동쪽의 기독교(희랍정교)가 중심이었습니다. 공산당이 나오면서 공산주의가 이 희랍정교를 점령했다는 것도 전부 다 원리적입니다. 신본주의,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떨어져 나왔는데, 그런 썩어진 틀거리가 전부 다 남아 있어요. 이것을 치워 버려야 됩니다.
민주주의의 껍데기, 썩은 냄새가 나니 치워 버려야 돼요. 누가 치워야 돼요? 주인이 치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공산주의 이 껍데기, 썩은 냄새가 나요. 그거 누가 치워야 돼요? 종교의 틀을 중심삼고 썩은 냄새가 나요. 다 썩었어요. 신본주의의 불분명한 걸 주장하다 썩은 해골 바가지, 인본주의를 불분명하게 주장하다가 썩은 해골 바가지, 물본주의를 불분명하게 주장하다가 썩은 해골 바가지들이 있으니 이걸 전부 모아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확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면, 뭘로 불사르나요? 성경 말씀에 끝날에는 뭘로 불사른다고 했나요? 말씀으로 불사른다고 했지요? 「예」 말씀으로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 말씀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렇지요? 사랑의 말씀으로 다 불살라서 천지의 중심, 즉 말하자면 핵이 될 수 있는 사랑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본심의 심정과 통할 수 있고, 우주 해방의 중심 주역으로서 주류를 달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방향성을 갖춘, 통일의 방향성을 갖춘 하나님의 심정권에, 사랑에 귀일되게 되면 어느누구도 반대하지 못하고 전부 다 통일됩니다. 거기에 가야만 신본주의 완성, 물본주의 완성, 인본주의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셋째는 무엇이냐?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와 물본주의 전체를 상실했으니 우리는 이것을 통일해야 된다 이겁니다. 전체통일! `전체상실' 하고 그다음에는 `통일'을 잡아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쓰라구요. 썼어요?
넷째는 통일적 일체이상 구현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적 일체이상 구현이 벌어져요. 여기서부터 남북한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 구현, 구체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행차하는 놀음이 벌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넷째번에는 섭리적 일체이상 구현입니다. 이상구현이라는 말은 지상천국 이념이 발발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상구현을 하기 위해서는 통일의 외형과…. 통일 외형은 뭐냐 하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문제인데, 그 나라들이 이번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모였다구요. 통일됐지요? 외형적 통일이 벌어졌으니, 이 외형적 통일을 내용적 통일과 함께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아벨권 민주세계를 대표하고 공산세계를 대표한 이 전체 세 주의를 연합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통일적인 주의를 중심삼고 이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가, 영육을 중심삼은 이상세계가 현현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요것을 구분하면 말이야…. 외형적 통일하고는 말이예요, 괄호 하고 민주주의 공산주의 써 넣으라구요.
이렇게 되면 내용적 통일은 통일교회의 우리가 모여서 지금까지 결의하는…. 이제 발표하겠다는 것이 뭐라구요? 세계 뭐라구요? 통일국 선포예요. 그게 뭐라구요? 지상천국 선포라는 거예요.
그 아래 내려가서 아담 해와 천사장이라고 써요. 이건 뭐냐? 아까 말한 것처럼 아담과 해와와 독일과 미국이 전부 다 종적으로 통일된 것과 같이 국가적인 면에서도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 가서 한 것이 그거 아니예요? 그럼으로써 통일되어 안팎의 이상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천사장, 그다음에는 종교를 중심삼은 미국과 독일, 연합, 이것을 괄호 해 가지고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 다섯번째는 뭐예요? 서울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 소련과 동독은 가인편이고, 미국과 한국은 뭐냐? 아벨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세계관에 있어서 별도로 소련에서 가인 아벨이 연합되는 것을 말하고, 또 민주세계가 연합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올림픽 때에 비로소 두 세계의 가인 아벨이 손을 댔으니 과연 이 두 세계를 누가 연결시키느냐? 우리가 연결시키니 여기에서 참부모의 득세 권한이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을 딱 잡아 가지고 이제 말뚝을 박아 놓아야 돼요. 이러면 새로운 세계로 돌아간다 이겁니다. 이것을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왜 하는지? 「예」 선포를 왜 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세계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아벨세계도 세계적 싸움 끝에 금메달을 걸고 만국에 만만년의 징표를 세워 놓았어요,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4대 강국에 들어갔다는 것을 생각하면…. 내가 요전 27일에 그 전환식을 잘했지요. 그 전환식을 한 때부터 돌아간 거예요. 가만히 보라구요. 분립된 이 모든 것이 가인 아벨의 양체제권 내에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췄으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두 세계,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 즉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통일되는 운세가 이마를 맞대고 달라붙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어디에서? 「서울」 서울에서. 그러면, 김일성이는 어떻게 됐나요? 김일성이는 저 꽁지에 가 붙어 있어요. 제일 불쌍한 게 김일성입니다.
그다음에는 통일형의 새로운 세계가 나왔으니 맨 나중에는 통일형세계라고 요것만 써 놓으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면 어떻다는 것을 여기서 확실히 알겠기 때문에 그것을 제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해서 남북 분립과 융합은 섭리사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의 세계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끝났어요.
그다음에는 `서울 올림픽 대회와 섭리사적 일치점'입니다. 외적으로 세계 160개 국가가 참여했는데 내적으로는 120개 국가입니다. 160개 국가, 그건 외형이예요. 사사 십육(4×4=16), 4수의 4배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상수예요. 원래는 창조이상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16수, 4수가 문제입니다. 16수가 문제라구요. 한국동란 때에도 16개국이 들어왔지요? 그걸 대신해서 외적인 세계를 수습하려니 160개국입니다. 원래는 161개국이었는데 딱 160개국이 되었다구요. 그다음에 이쪽 내적인 세계의 120개 국가와 둘이 합해야 됩니다.
그 연합운동을 누가 하나요? 누가 해요? 이 외적 통일권과 내적 통일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연합되어 가지고 여기서 종적인 부모의 행차길, 횡적인 부모의 행차길이 결속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폭발적으로 전진할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외적 세계 160개국은 사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방의 배수니, 세계의 사방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또, 내적인 세계 120개국은 3단계예요. 요 매듭이 셋입니다. 전부 셋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3년을 지나야 됩니다. 심은 것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은 3년을 지나 봐야 됩니다. 세 가지 이상 돼야 생활합니다. 가지도 셋 이상이 되어야 사는 거예요. 그러니 사방권 내에 종적인 중심을 세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 사랑은 종적이고 외적 사랑은 횡적입니다. 외적인 중심은 동서남북 사방이고 내적 중심은 3단계예요. 7수는 뭐냐 하면 3단계의 중심과 4단계의 중심권이 합한 것입니다. 그래야 7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수를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완성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적인 120개 국가와 외적인 160개 국가가 융합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사방과 중심적 3단계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중심적 사랑이상의 3단계에 있어서 종적 기준이 결여돼 있던 것을 세워 가지고 횡적 기준인 180도를 중심삼고 360도로 전환시키면 이상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뭐냐? `연합 통일전선 주도'입니다. 이 통일을 누가 주도해야 되느냐? 그냥 해서는 안 된다구요. 김일성이는 지금까지 남침하겠다고 그랬지요? 김일성이가 지금까지 남한을 해방한다고 그랬지요? 이제는 어디에서 북한을 해방한다고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주도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연합 통일전선 주도를, 북한해방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주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방위가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북한해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4천만이 합해서 북한을 해방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자유세계를 동원할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중공을 동원할 것이고, 소련까지 동원해서라도 북한해방을 할 수 있는 통일전선 주도를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몇번째예요? 「세번째입니다」 세번째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게 네번째인데 에서와 야곱, 가인과 아벨형의 일치로 인해서 사탄 승리권은 형성되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탄세계는 없어진다구요. 사탄세계가 없어지면 김일성이니 공산체제니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것은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전선을 주장해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주도해 나가는 데는 그것이 최소한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예요. 남한 전체를 갖다가 북한에 맡기게 된다면 북한 사람들은 남한을 받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치로 인하여 사탄 승리권은 형성되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다섯번째는 뭐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섭리역사 통일전환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의 통일전환식이 가능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통일전환식을 했으니 이렇게 되면 뭐냐? 종적인 심정권과 횡적인 심정권을 가정으로부터 세계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향토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상이 출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향토에 돌아가 가지고 신을 중심삼은 새로운 조상이 출현해 가지고 국가기준과 연결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섭리역사의 전환점을 형성해야 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국가까지 형성해 놓아야 그 길이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고향에서부터 국가기준까지 일치화시킬 수 있는 선의 조상으로 출현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향토와 신, 하나님의 선한 조상 출현, 하나님의 사랑역사 이래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권을 가정에서부터 국가와 세계로 이어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일곱번째는 세계 내외,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의 승리권 조건에 의한 종횡의 탕감조건 확립의 내용, 통일형성의 식을 발표함입니다. 오늘날까지 뭘했느냐 하면 그거예요. 세계 안팎의 가인 아벨, 에서와 야곱의 승리권 조건에 의해서, 종적 탕감노정과 횡적 탕감노정의 조건을 확립한 것에 의해서 통일전환식을 발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적인 모든 전환식은 어디까지나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전환식이예요. 부모의 자리에도 못 나갔기 때문에 이것은 종횡의 탕감조건을 말하고 사랑의 중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비로소 새로운 통일국 개천절을 발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타이틀이 달라요. 타이틀이 다릅니다. `향리와 국가, 형제자매의 관계형성'입니다. 이것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한 것이 향리와, 자기 고향과―전부 다 고향 갖고 있잖아요― 국가가 형제자매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향에 있는 형제자매를 각 국의 형제자매와 연결시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첫째가 어디냐 하면 한국과 일본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국가는 오빠이고 해와국가는 동생이지요? 종적으로 보면 그렇지만, 횡적으로 보게 되면 부부관계입니다. 횡적으로는 부부관계이지만 종적인 면으로 보게 된다면 형제관계입니다. 그런 내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시작되려면 일본과 한국이 하나돼야 됩니다. 미국과 한국과 독일과 소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뭐냐? 아까 말한 4개국이 세계적 결실체로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장을 받지 않게끔 가인 아벨 양면의 기반을 완성시켰기 때문에 비로소 승리적 천국기반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한국과 일본의 통일 시작이고, 둘째는 미국과 한국과 독일과 소련의 통일 시작입니다. 그다음에는 미국 기독교와 한국 통일교회에 의한 통일세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것이 세번째입니다.
네번째는 기독교와 기독교문화권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유물세계와 공산세계의 유물사관과 유심세계의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다섯번째는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통일입니다. 그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이 시작된다 이겁니다.
여섯번째는 섭리사적 탕감 책임완수입니다. 섭리사적 책임완수가 다 끝났다 이거예요. 책임이 완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가정이 출발하는 것과 더불어 사탄세계는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이렇게 해방된 세계기반 위에서 비로소 완성된 가정체제…. 이 체제는 가정만이 아닙니다.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이 체제권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사탄 존재의 가치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방세계가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곱번째는 지상천국세계의 출발이 벌어지고, 여덟번째는 가정, 국가, 세계,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실현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비로소 사랑의 일체 이상세계가 전개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오늘 이 통일서약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전후관계에 대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통일국가개천절을 선포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설명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이와 같은 일을 우리가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앞으로 2세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사상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외적으로 보면 건강해야 됩니다. 내적으로 보면 사랑이 충만해야 돼요. 사랑이 충만하게 되면 부모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고, 부부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고, 자녀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애국(愛國), 애세(愛世), 애천(愛天)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이 충만한 인격자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상도 통일적인 이론을 통해서 통일의 심정권을 형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체육도 원리적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무술 기반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엊그제 얘기한 원화도(圓和道)를 시작하라고 120개국에 지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곽정환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한관장, 왔어? 「예」 석박사! 「예」 몇개 국에 원화도를 개설한다구? 「120개국입니다」 120개국에. 그동안 석박사가 가라데와 유도로 배후에 엮어진 그것 가지고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그 기원이 원화도의 내용과 하나 안 돼 있어요. 요전에 누누히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직선운동은 소모예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다년간 자신에 대한 체력을 보존하기 위해서 이 원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수수법적 원화운동, 원활히 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겠다고 해도 싫다고 해요. 그러나 나는 골골하지 않는데 어머니는 골골해요. 나는 이렇게 밤새껏 말씀하고 한 시간이나 두 시간, 어떤 때는 세 시간도 못 자고 이렇게 해도 끄떡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어디에 가게 되면 그냥 안 있어요. 기둥 같은 데 서게 되면 가 가지고 말이예요…. 이 각도에 따라서 혈을 알아요. 이 골수, 이 척추하고 살하고 연결되는 데는 신경이 통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기 때문에 그걸 자극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운동하는 것입니다. 차를 타게 되면 차 안에서 운동하는 거예요. 딱 버티고 아픈 데를 중심삼고 반대로 힘을 주면서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피곤하면 말이예요, 옆으로 운동을 하게 되면 풀리는 것입니다, 맛사지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서 감옥에 있을 때에도, 이번에 댄버리에서도 말이예요, 어디 아픈 사람이 있으면 내가 맛사지 해줬어요. 맛사지를 세 번만 하면 다 낫거든요. 이것이 소문이 나 가지고 못살게 자꾸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예이, 이 쌍놈의 새끼야, 내가 뭐…. 나 모른다!' 했습니다. (웃음) `너희들이 죽으면 내가 죽였다고 소문나고…' 그랬지만 말이예요.
가미야마도 다리 아프다고 그래서 운동법을 가르쳐 줬어요. 올라가는 계단에 말이예요, 데스리(てすり;난간)가 있고 쭉 올라가는 데에 여기에 기둥대가 있거든요. 딱 감고 나서 운동하는 거예요. 아픈 데를 감아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반대로 해 가지고 이렇게 감아 가지고 여기 안팎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내가 코가 메이지만, 내가 가지고 5분만 하면 코 다 뚫어 놔요. `삥삥' 사이렌 놔 가지고 `비상사태 났다' 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운동을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았지마는…. 운동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여기 시계에 거 왔다갔다하는 것, 시계 불알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시계추입니다」 아니 `추'라는 말은 알지만 또 말 있잖아요? 남자끼리 말할 때 시계 불알이라고 하지요? 여자 있을 때는 시계추라고 하고. (웃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왔다갔다.
자, 이렇게 되면, 이거 직선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게 되면, 이거 원형운동하기 때문에 소모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직선상의 요 거리의 소모가 벌어진다구요. 그만큼 이 소모가. 원형운동은 그렇게 소모가 적다구요.
요 거리에 요것이, 원형 중의 요 차이에 해당하는 소모가 벌어지지, 전부가 소모 안 돼요. 직선은 전부 이거 할 때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들어올 때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칠 때도 사방으로 이렇게 치면 친 힘이 전부 다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물팔매질 있잖아요, 물팔매질. 그것이 아무데 던져도 그 거리 가지요. 안 그래요?
그것은 힘이 전부가 거기 같은 힘으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원형운동하기 때문에. 거기서 원형상으로 본다면 그것이 어데든지 가 맞게 될 때에 그것이 파괴력이 강하다는 거예요. 가라데를 척 볼 때에 그건 직선운동이예요. 모든 운동이…. 직선운동을 하지 말라구요. 원형운동을 하라구요.
원형운동 하게 되면 공격 대신 방어도 전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이게 방어 운동이예요, 이게. 제일 좋은 운동이예요, 이게. 그건 피곤하지 않거든요. 그냥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 있어서 모든 무술도 이 원칙에 의해서.
또 중력이 당기는 힘이 있어요, 중력. 중력은 잡아당기기 때문에 시작한 그 힘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잡아당기는 것이.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는 작용을 하는데 수직으로 가느니만큼 얼마나 소모가 많으냐 이거예요. 소모가 많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그렇기 때문에 원형운동을 중심삼은 무술 원칙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은, 선생님이 세계의 젊은이들의 무용과 체육과 무술을 연합시킬 수 있는 이 운동의 기원을 원형운동을 기반으로 하게 되면…. 이게 체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전부 다 체조예요. 둘이 이거예요. 이거 전부 다 이렇잖아요?
무용은 다른 거예요. 이게 다른 거예요. 상대적이예요. 다 다르다구요. 이래야 무용이 되지 이게 무용이 안 된다구요. 이런 무용 봤어요? 이것은 엇갈려야 된다구요. 상대적으로 하늘을 부르고 땅을 불러야 된다구요, 이게. 이러면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이렇게 됐으면 발 다리도 이렇게 하면 되나요? 아니예요. 이거 이렇게 했으면 발 다리는 이러면서 이것이 돌아갈 수 있는 박자, 이거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체조 이것도 직선운동이고 이것도 상대운동이지 원형운동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원형운동을 갖출 수 있는 무술까지 해 놓으면 체육하는 사람도 무용을 배워야 되고, 무용하는 사람도 체육을 배워야 되고, 체육 무용하는 사람도 무술을 배워야 됩니다. 무술하는 사람은 직선 운동과 원형운동을 자동으로 할 수 있다구요.
그래, 원형운동만 해 놓으면, 무술이 오늘날 이 모든 운동 세계에서 왕좌에 올라가기 때문에…. 오늘날 무술하는 사람들을 역사적으로 볼 때에 전부 다 깡패 새끼가 되고, 정치의 이용물이 되어 가지고 저 사탄 세계의 악마의 화살 노릇하고, 악마의 방어선이 되어 가지고 선한 걸 파괴시키는 제물의 역사를 해요. 이거 왜 그러냐?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무술가'라 할 땐 이것은 정신적인 면에서 통일을 중심삼고…. 함부로 무술을 쓰는 것이 아니예요. 비상사태가 났을 때, 마을이 망하고 이럴 때, 나라가 망하고 이럴 때, 세계가 망하고 이럴 때에 대중의 공격을 지키기 위해서 쓰는 것이지…. 자기 방어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누가 오지도 않아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그 인격적 정신 자세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흘러가는, 사탄세계의 구렁텅이에 빠져 가지고 악당의 제물로 사라져 가는 것이 무술하는 사람의 생애의 말년이예요.
이거 왜 그러냐? 이것이 교육기관이라든가, 체육을 가르치는 대학교에 체육부라든지 무용부는 있는데 그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에서는 무술부를 두지 않으면 이 모든 사람들은…. 그 동네 일방에 있어서 운동을 잘하는 사람들이 그 동네의 악당들을 수습하잖아요?
경찰이 앞서 가지고 무술하는 사람이 `에이, 이놈아!' 할 때는 말이예요, 그 동네의 고등학교 선생이 무술 선생이라면 거기에서 10년, 20년만 가르치게 되면 거기서 자라 나간 모든 사람들은 무술 선생의 졸개 새끼들이예요. `이놈의 자식, 안 되겠어' 하면 그의 명령 일하에 부락 전체의 나쁜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권위라는 것은 방대한 거예요. 한 군에서부터 한 도를 거쳐서 한 나라, 한 세계를 연결할 때에 사탄세계의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는 위대한 공헌을 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5년 전에 석박사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이준구라는 사람하고…. 이준구 도장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불러 가지고 앞으로 이러한 모든 학술적인 기반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여기에는 전부 다 교재가 필요하니 교재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원화도란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만들라고 해 가지고 시작한 것이 미국의 원화도입니다, 지금.
지금까지 여러 나라에 수백 명의 블랙 벨트 가진 사람이 있지마는 그 기원을 찾아보면 말이예요, 태권도고 유도고 안 돼요. 원화도, 선생님이 가르친 원화운동을 중심삼고, 원리 중심삼은, 수수법에 의한 원리 중심삼고 영계에서 가르친 주모자가 있는데 한봉기예요. 그래서 한봉기 중심삼고 이것을 체계적으로, 이론적으로 한 겁니다. 영계에서 받은 거라구요.
그러면 이게 시조가 누구냐 할 때에 그 시조는 한봉기가 아니예요. 그 한봉기가 선생님을 통해서 영계에서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원화도를 출발한 거예요.
이게 연결되지 않게 될 때는 세계 전후를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적인 무술로서 내세울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세계적인 출발을 한 이 기간에 영적인 통일국도 그렇지마는 육적인 통일 무술 기반을 중심삼고 운동과 무용을 통합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악당들이 기선 잡은 것을 전부 다 붕괴시키는 데에 공헌하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얼마나 선의 세계에 도움을 가져오겠느냐 이거예요. 일본의 야꾸자라든가 마피아들이 전부 다 이런 것 가지고 그렇게 된 거거든요. 여기에 왕초가 있으면 마피아의 총보다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대학을 만들고, 중 고등학교를 내가 만들고 있지마는 여기에서 무술을 가르쳐 줘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인 무술권으로 발전시키게 될 때는 태권도보다도 원화도, 정도술보다도 원화도, 그다음엔 유도보다도 원화도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다 있는 거예요, 여기에 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레슬링보다도 원화도, 원화도만 배우게 되면 다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외적 젊은이들의 건강 상태, 체육, 모든 운동 문화의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골로 가려서 우리의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가르칠 수 있는 터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완성은 내적 완성을…. 알겠어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유발한다 이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 이거예요.
이게 원리이기 때문에 외적인 무술을 중심삼고 심신 일치될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그것을 체육적 형태로 전개시키게 되면 그 체육을 통해서 자동적으로 배우는 과정에서 원리를 습득해 가지고 3년만 지나게 되면 전부가 영계의 사실을 체험하게 됩니다.
벌써 한봉기가 체험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자기가 더 알고 싶은 그 분야의 것을 여러 가지로, 운동 분야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조상도 선생님, 이 원화도의 조상도 누구? 「부모님입니다」 부모님. 이렇게 되어야 통일 왕궁권 내에 있어서의 강한 외적 군대도 선생님의 사상으로, 강한 내적 군대도 선생님의 사상으로…. 이렇게 되어 통일 천하 국민으로서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추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악을 분별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서 세상을 빨리 수습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 관이기 때문에 이것을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의 모든 운동 핵으로 발전시키자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래, 원화도 생겨났어요, 원화도.
한봉기! 「예」 석준호! 「예」 둘이 만나 보니까 어려움이 많지? 석준호, 한 대 들이 맞았지? 머리가 흔들흔들하게. `이거 큰일났구만' 했을 거예요. 아무리 큰일나도 영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내적 이론을 거기에 갖다 붙이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한봉기는 선생님을 통해서 가르침 받은 모든 운동 방법을 중심삼고, 또 지금까지 원리 중심삼은 모든 체육 방법, 내용을 다시편성해서 체계화시켜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시입니다. 응?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석박사! 「예」 세 사람 데려왔다면서 세 사람 왔나? 「예, 왔습니다」 어디? 서라고 그래. *원화도 회원이야? 맞아, 아니야? 「맞습니다」 미스터 한 같은 좋은 스승을 뒀어요. 「예」 이제부터는 전 체급에 있어서 그에게 배우도록! 내가 명령한다. 알겠어?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해서 석박사도 전부 다 거 알고 한 달 동안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교본 만들고.
그래, 이거 만들거들랑 이제 우리 성화 신학에서부터 원화도를 가르쳐 가지고…. 태권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요거 보고 홀딱 반하게 되어 있어요. 이론적으로 맞아요. 직선운동은 소모가 많지만 원형운동은 소모가 안 된다 이거예요. 한봉기! 「예」 여기 지방에 있어서의 4백 교회에 지방 조직을 만들고, 1백 2십 교회는 이젠 봤지만 저 8백 교회의 통일교회 귀신들은 아직까지 보지 못했으니 여기 와서 한번 시범 좀 해 보라구. (웃음) 응? (박수) 한봉기도 유도를 하고 말이예요, 태권도를 4단씩이나 갖고 있어요. 그걸 해도 석연치 않았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딱 해 가지고 이제 자리잡았다구요.
한봉기! 저 녀석은 언제나 그 옷만 입고 다녀. 운동하는 사람들은 거 좀 가볍게 하고 다니지. 언제나 저 뭐라고 그럴까, 곰이 가죽 쓰고 다니는 것처럼 그렇게 입고 다녀! 그것밖에 옷이 없나? 그거 벗고 나와, 벗고 나와, 벗고. 벗고 나오라면 벗고 나오지 어디 와서 벗어? 보기 싫다니까. 거기 놔 놓고 와, 거기. 넥타이도 떼고. 여기 올라와, 여기. 이건 뭔고, 이건? 이거 자리 좀 넓히면 좋겠구만.
아, 이거 기도를 해야 된다구. 거기서 안 보이니까 여기서 해보라구, 여기서. 거기서 보여, 거기서? 「안 보입니다」 응? 「안 보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안 보이는 놈 누가 뒤에 가 앉으래? 이 쌍것들아! 여기, 여기 와 서. 요것만 하나 들어내면 돼. 엄마 조금 들어가고. 태권도하고 가라데하고 말이예요, 유도도 배웠는데 다른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여기 오늘 저 단시간 내에 원화사상을 집어 넣어라 그 말이예요. 그거 쉽지 않다구요. 눈 깜짝하면 어떻게 되는가를 알고, 그렇다고 먹기만 하고 실제 도장에 가서 한번 전부 던짐을 하고 밟고 접목을 집고 훈련하면서 완전히 배우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맛만 봐요, 맛만. 팔월 가위 떡이 맛이 있는지, 맛이 없는지 맛만 보라 그 말이라구요. 응? 「예」
자, 해봐요. 「상대가 있어야지요」 상대? 내가 해줄께 그럼. 누가 있어요, 상대? 상대 부르라구요. 나와. 벗고 나와. 거 뭐 구두까지 신고 있나? 오면 전부 다 도복들 가지고 다니지. 그거 벗고 나오라구. 거 양말 벗고 나오고. 「예」
이제 120 나라에 원화도가 생겨나고 8백 곳에 원화 도장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거 안 하면 공산당한테 진다구요. 요거 기본 동작 배워 놓으면 말이예요. 춤추는 것도 알 수 있고 체조 잘 안 되면 대번 알아요. 잼대가 필요하다구요. 아이고, 나도 다리가 아픈데 어디 좀 쉴 데가 없나? 「여기 와서 앉아요(어머님)」 어디? 어디 앉나? 「여기 있잖아요?」 거기 어떻게 숙녀 옆에 가 앉나? (웃음) 숙녀 옆에는 가 앉기가 미안하지, 땀 흘린 남자가 말이예요. 그래, 어떻게 하나 봅시다. 「왜 또 붙어요?」 어떻게 하나 봅시다. 어떻게 하나 봅시다. 자, 봐요. 아야야야야! (앉으시며)
그거 되겠나? 그만하면 되겠나? 좀 좁지? 「설명을 하면서 하겠습니다(한 봉기)」 응, 하면서, 설명을 하면서 하라구. 마이크 여기 있다구. (박수) 요거 출세했구만. 선생님이 쓰던 마이크를 척 갖다 쓰고 있으니 말이야. 이렇게, 아 여기 괜찮아, 괜찮아. 그거 가지고는 안 돼요. 원화도는 또 뭐예요, 원화도? 「나옵니까? 안 나오지요?」 「나옵니다」 「갑자기 원화도에 관한 말씀을…」 갑자기는 뭐 언제부터, 5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갑자기는 무슨 갑자기야? (웃음)
「원화도에 관한 것만 간단하게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원화도 전체의 동작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이라는 것은 잘 아시듯이 동작을 보내고 맞이하는 것, 또 밀고 당기는 것, 또는 주고받는 것을 직선상에서 행하지 아니하고 그 동작을 원, 또는 타원에서 시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 가지고 전체 동작을,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고 그래 가지고 회전공방이라고 합니다. 그 회전공방의 기본 동작 하나를 잠깐 보여 드리면…」
동방이야, 공방이야? 「공격과 방어를 겸하여 공방이라고 합니다」 공방이, 무엇이 공방이라고 그래? 「공격과 방어의 합친 단어입니다. 회전공방이라고 합니다, 회전공방. 잠깐 동작을 옆에서 한번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옆쪽으로 보시면 동작을 부드럽게 하면, 작은 동작을 표시하면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비는 형태가 됩니다. 이 비는 형태를 크게 나타내 보이면 이렇게 동작화해 볼 수가 있습니다. 간단한 동작으로 이렇게 되는데, 이 동작이 변화를 보기 시작하면, 이런 동작이 옆으로 돌아간다 하면 이런 변화의 동작을 보이게도 됩니다.
그럼, 이 동작이 어떻게 해서 상대방에게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느냐 하면, 공격할 수 있는 요소를 보면 손끝에서부터 손바닥 어디건간에, 공격 요소가 되면서 방어 요소가 되게 돼 있습니다. 잠깐만 한 동작을 보여 보면, 일반적으로 잘 아시듯이, 태권도와 비교해서 잠깐 설명을 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도도…」 유도도? 「예」 (원화도의 기본 동작과 특징에 대한 해설이 약 30분간 계속됨)
배우기를 어디서 어떻게 배웠다는 얘기를 해줘야지. 그거 얘기를 하라구. (원화도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경위를 한봉기 관장이 20분 가량 이야기를 계속함)
`다짐하면서 여러분들이 내 뒤를 따라 그 계승자가 되기를 부탁하나이다!' 그 말을 안 했어요. 여러분이 지금 당장에 안 하면 안 되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걸 알고 시급히 이걸 세계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화시키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강력하게 일을 벌일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 원화도는 누구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아버님으로부터요」 하늘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아버님' 하게 되면 요 시대에 살다 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원화도 얘기를 해줬지요? `원화도 창시' 하고….
(1)은 뭐냐 하면 외적 체육의 무술적 기대 조성입니다. 이것은 체육, 운동이라든가 모든 것이 무술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기대 조성을 해야 되겠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예요.
그다음은 내적 영적 가치의 부식화(扶植化)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내적 영적, 내적 영적이라고 하면 이상하지요? 내적이라면 전체 내적인 것을 말하면서 영적이라는 것은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겁니다. 우리 인간세계에는 내 마음이 있고, 내적인 것이 있고, 그다음에는 영계가 있다 그 말이지요.
그런데 `내적 영적 가치의 부식화' 이건 뭐냐 하면 원화도를 통해 육체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 시간 배우는 모든 동작을 통해 원리의 깊은 곳을 점점 파고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해보라구요, 해보라구. 나는 원화도를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보는 겁니다.
세째는 세계통일입니다. 두 세계를 통일하는 겁니다. 두 세계가 뭐냐 하면 영육세계를 말하는데, 원화도를 통해서 정신무장이 가능합니다. 육적 세계와 영적 세계의 정신무장도 가능하다 이겁니다, 원화도를 통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세계를 원화도를 통해서 정신무장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 네째는 민주 공산, 양 세계의 청년 무장을 착지화시킬 수 있다! 어디 가든지 이 무술을 하게 되면 쫓겨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어떤 무술이 있었더라도 이 원화도를 중심삼고 배워 보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다구요. 자연스러우면서 하면 할수록 재미난다는 겁니다. 그걸 연결하게 되면 체육도 될 수 있고, 모든 운동의 근본 동작과 연결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 공산, 양 세계의 청년 무장을 착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정신세계나 육체세계에….
그러니까 원화도는 우리 통일교회의 운동으로서…. 옛날에 불교에 화랑도가 있지 않았어요? 화랑도와 마찬가지로 무술 자체를 배우는 것이 전부 다 영적 교리를 통달하는 길이 됩니다. 이런 내용으로 그걸 전부 다 원리 술어를 중심삼고 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온 모든 사람들은, 사십 미만의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배우라는 겁니다. 그건 선생님의 지시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놓으면 보신술(保身術)로서 상당히….
앞으로는 세계화시대가 됩니다. 국경을 넘나들고, 이제 모든 행동이 자유 분방하게 된다면 이런 보신술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에게 이것을 배우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니만큼 여기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하라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태권도라든가, 무슨 무술이라든가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정도술이라든가 합기도라든가를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오! 이렇게 많구만. 그리고 저, 한봉기! 한봉기 어디 갔어? 뒤에 갔나? 한봉기! 「화장실 갔습니다」 (웃음)
그다음에는 `신문화 창조를 위한 문화올림픽대축제'입니다. 그래 가지고 외적으로 일치 방향성 달성. 외적으로 모든 국가가 많지마는 문화올림픽제전을 통해 가지고…. 여러 국가 국가가 모여서 전부 다 운동하다가 그만두지만 이것은 방향성을 제시해야 됩니다. 이 운동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걸…. 운동을 해 가지고 금메달 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금메달 딴 사람들은 보다 차원 높은 입장에서 정신적인 지도체제를 갖출 수 있는 양면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방향성이 없다구요. 금메달 따면 그만이예요, 금메달 따면. 금메달 때문에 최고의 의욕을 갖고 나오지만 금메달 따고 나면 그거 중심삼고 운동 교수, 시범 보이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그저 그냥 생활 방편삼기 위한 조건밖에 안 된다 이겁니다. 그건 안 된다는 겁니다.
그 금메달 따고 영적인 지도 체제까지 갖추게 된다면 영육을 중심삼은 많은 분야에서, 지도적 범위를 넓힌 자리에서 주인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외적 방향이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원화도를 통해 가지고. 원화의 운동이란 것은 어디나 다 필요한 겁니다. 어느 사회나 이것이 공통적으로, 모든 생활 주변이나 우리가 행동하는 세계에는 다 연결되어 있느니만큼 이 원화도를 통해서 외적으로 방향성 일치 달성이 절대 필요합니다. 개별 개별 분단된 전체가 방향성을 갖출 수 있는 체육 혹은 무술·무용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다음 둘째로는 내적 문화 정신 제형태를 통일 방향성으로 확립시킬 수 있다! 이게 뭐냐 하면 내적인 면에서 보게 되면 문화적인 정신적인 면이라든가, 그다음에는 여러 가지 형태, 정신적인 여러 가지 형태, 종교로 보게 되면 뭐 참선을 하든가 뭘하든가 하는 것, 이런 정신적인 모든 형태를 통일성 방향으로 확립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원리 내용으로 영육을 일치화시키게 되면 영계의 깊은 것을 다 알게 됩니다. 그걸 알게 되면 불교를 떡 보게 될 때 불교가 어떤 입장이고, 유교를 보면 유교가 어떤 입장인가를 환하게 다 아는 겁니다. 다 알기 때문에 통일적인 방향성을 확립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될 수 있다 그런 말이예요. 알겠어요? 영적 문화 정신, 문화 정신 제형태를 통일 방향성으로 확립시킬 수 있습니다.
세째는 이상세계의 개문과 지상천국 실현화. 이상세계를 개문하는 겁니다. 영과 육이 하나된 통일된 자리에서만이 이상세계의 문을 열 수 있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문을 열 수가 없습니다. 하나되어야만 이상세계의 개문과 지상천국의 실현화가 가능합니다.
이것은 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기반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사랑적 개념만 들어가게 되면 지상천국이 실현된다 이겁니다.
이럴 수 있는 길이 제일 가까운 데서, 일상생활의 운동 가운데서 배울 수 있으니 얼마나 빠르냐는 겁니다. 운동하는 사람은 운동을 매일 안 하면 안 돼요. 밥 먹는 거와 같이…. 그러니까 정신적 지주를 강화시켜야 된다는 것이 매일, 일일 과업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얼마만큼 빠른 기간에…. 이런 두 세계를 일치시킬 수 있는 중심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지도적 입장에 나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이상세계의 개문과 지상천국 실현화!
네째는 종적 횡적 사랑이 참부모의 심정의 뿌리와 근원 일치로 행복세계에 도달. 요거예요. 이것은 종적 횡적 사랑…. 영육이 비로소 사랑으로 화할 수 있는 심정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심정의 근본, 즉 뿌리와 원인세계에 일치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행복한 세계에, 해방된 행복한 세계에 내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즉, 말하자면 만족할, 그야말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이 원화도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면 통일교회의 내용보다 더 빠르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통일교회가 필요 없다고 할 때가 온다구요.
그다음에 다섯번째는 뭐냐 하면, `전체 축복 다 받음'입니다. 이런 자리에서 쭉 보게 된다면 신세계 창조 정신을 중심삼고, 문화세계의 대축전을 통해 영육을 중심삼고 이상세계, 이런 모든 것이 다 도래되었다면 그다음에는 뭐냐? 다섯번째는 뭐냐면 전체 축복을 다 받았다 이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문화세계를 창조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세계를 찾아 나감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육적으로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내용을 다 잘 알고 보니 그다음엔 자기 자신을 보게 될 때 축복받을 것이 없다 이겁니다. 다 받을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다 받을 수 있어요.
그 첫째는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은, 타락한 인간은 거짓 부모에게서 태어났지만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을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그 이상의 복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참형제자매를…. 그 이상 복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참가정을…. 그 이상 복이 없어요.
인간의 행복이 뭐냐 하면 참된 부모의 사랑과 하나되는 거고,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가 되는 거고, 참된 부모와 형제권 내에서 참된 가정을 이룰 것이요, 그다음에는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천국, 나중에는 하나님 해방까지, 신(神) 해방까지 갈 수 있는 은혜의 권내에서 축복을 다 받았으니, 기도해 가지고 원할 것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기도해 가지고 뭘 원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기도하면서 뭘 원해요? 「행복…」 행복 다 얻었어요. 하늘이 다 주었는데. 이렇게 보게 되면 기도할 것이 없다, 이런 결론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섯번에 가 가지고는 `기도보다 사랑의 실천이 귀함'입니다. 알겠어요? 기도하기보다도 이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를 사랑하는 걸 실천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라 그 말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늘땅 사랑하는 걸 실천하는 것이 기도보다 낫다 그 말입니다. 기도해서 뭘해요? 기도했으면 기도의 약속대로 해야 할 텐데…. 그러니 이와 같이 허락하신 복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실천하는 사람이 기도보다 복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섰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아무리 하나님한테 참부모가 자기를 알아주지 못한다고, 통일교회가 알아주지 못한다고 암만 기도해 봐야 안 통합니다. 안 통하게 돼 있다구요. 했댔자, 그건 암만 했댔자 흘러가요. 그런 시대가 돼 왔다구요. 이젠 한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새벽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기도만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기도보다도 사랑의 실천을 많이 해야 됩니다.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기도보다도 더 노력하라는 겁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보다 실천이 귀함. 물론 기도생활이 필요치 않다는 게 아닙니다. 기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정화, 자기 정신을 정화시키는 데 필요로 한 것입니다. 정신을 정화시키기 위해 연단하는 방법으로서, 정신통일하기 위해서 그건 필요한 겁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기도해서 자기의 뜻대로 구해 가지고 무엇을 찾겠다, 받겠다 하는 이 이상 것은 없다는 겁니다. 이미 통일교회 문선생이 다 닦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었으니, 상속한 그 터전을 사랑을 크게 해 가지고 자기들의 활동무대로, 행복의 기지로서 환경화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귀하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기성교회같이 뭐 기도해 가지고 싸움질해서 별의별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래 에덴동산에서 살아가는 데 기도가 필요한가요? 다 알아요. 벌써 다 알아요. 여러분 마음이 하나님이 좋아하고, 부모님이 좋아하고, 식구들이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아나요, 모르나요? 「압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게 돼 있어요. 더더욱이나 원리를 알고 양세계를 훤하게 알기 때문에 자기가 뭘할까 훤하게 알아요. 할 건 안 하고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할 건 전부 다 알고서도 기도만 하는 것은 사기꾼 녀석이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기도를 안 해요. 기도를 안 하는 것보다도 기도 제목이 없습니다. 기도 제목은 `천년 후에 이렇게 되시옵소서'입니다. 기도하게 되면 `2천년 후에 이렇게 되시옵소서. 당신의 소원의 뜻이 이렇게 이렇게 되었으니 악한 사탄이 심어 준 이것이 정화되어 가지고 이런 세계가 되시옵소서' 하는 기도를 할 때는 하나님이 좋아하지만, 뭐 지금에 와서 뭘 주고, 뭘 주고, 돈 주고 뭘 주고…. 나는 그렇지 않아요. 나는 돈 달라고 기도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도 내가 돈 잘 쓴다구요. 안 그래요? 뭐 달라고, 뭐 달라고, 환경을 제껴놓고…. 그게 문제예요. `모든 문제는 네게 달렸다' 그러잖아요? 대답은 네게 달렸다 이거예요. `너 하는 대로 모든 것이 귀결된다'는 겁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기도가 필요 없다는 건 아니예요? 「예」 정신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잡념이 들어올 때 정신수양을 위해서는 기도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일곱번째 `보은적 생활과 천국화'입니다. 이건 뭐냐? 보은적 생활이 뭐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은혜를 얼마나 입었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 앞에 은혜 입고, 하나님 앞에 은혜 입었지요? 입었나요, 안 입었나요? 「입었습니다」 안 입었나요, 입었나요? 「입었습니다」 왜 입었어요?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입었지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안 믿었으면 입었겠나요, 안 입었겠나요? 통일교회를 안 믿었더라도 영계에 가서 그걸 갚아야 됩니다. 은혜를 갚아야 돼요, 은혜를 .
갚는 데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은혜를 갚느냐? 갚는 데 제일 빠른 길은 사랑으로 갚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한 번 행함으로써 다 끝나는 겁니다. 사랑의 눈물을 흘리고, 사랑의 행동을 하고, 사랑으로 모시는 자리에서는 전부 다 해소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보은 방법이 제일 귀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보은 방법이 효자 되는 거요, 나라 앞에, 나랏님 앞에 갚는 방법이 충신 되는 것이예요. 나라 사랑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세계 앞에, 세계인들 앞에 천도와 더불어 은혜를 입고 갚는 것이 성인의 도리요,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왕궁법에 의해 우주 전체의, 천주의 중심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늘나라의 보은 방법이 성자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으로 행동해서 갚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길이 제일 효과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뭐 돈 가지고 사바사바한다고? 통하지 않아요. 앞으로는 안 통해요. 웃어요, 웃어. 사탄세계에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네가 행동으로 보여라 이거예요. 그리고 나타나라 이겁니다. 일곱번째가 그래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타이틀이 달라요. 이거 많구만. 그다음에는 `부흥회와 대회'입니다. 돌아가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는 여러분 고향 중심삼고….
부흥회와 대회인데, 첫째는 `향토 전체 연합부흥회 진입'입니다.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을 단위로 해 가지고 그 향리의 아는 모든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연합부흥대회를 하는 겁니다. 모든 향리에 돌아가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본부가 있거든 영향 미칠 수 있는 강사들을 모셔다가 지방 가정을 순방하면서 가정연합부흥회를 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거 하면 그 동네에 봄이 오는 것을 알아요, 봄, 봄. 알겠어요? 분위기가 봄 절기예요. 봄 절기가 되면 죽던 생명의 씨가, 아직까지 죽지 않은 본성의 마음이 싹이 터 갖고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건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하는 거예요. 향토 전체의 연합부흥회라는 것은 학생들만 오는 게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애기들까지, 말을 들을 줄 아는 애기들까지 전부 데려다가 대부흥회를 하는 겁니다. 자기 일족이 전부 다 대부흥회를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첫째가 그래요.
그다음에는 `사회 전체 연합부흥회 진입'입니다. 사회 하게 된다면 자기가 회사 다니면 회사 중심삼고 하든가, 혹은 사회 단체면 단체를 움직여 가지고 전체,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대거 집합해 가지고 부흥회를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국가 전체 연합부흥회 진입'입니다.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이제 선생님으로 말하면 세계를 움직이는 대축전은 부흥대회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대회를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세계 전체 연합부흥대회 진입'입니다. 세계 전체 연합부흥대회와 같은 것이 문화축제와 같은 것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영계 육계의 합덕 생활화'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높고 낮은 것, 개인 단체, 그 다음에는 자기 개인과 가정, 국가 전체를 화합해 가지고 내가 어떻다는 것을 주를 달아 가지고, 가만 보면 전부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영계도 육계에 대응될 수 있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세상에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땅에서 이룬 것같이 하늘에서도 이루어 지리라'고 한 말씀과 같이 육계에서 실천한 이 모든 내용이 영계에 연합시킬 수 있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러한 생활 방도를 체득화시켜라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영계와 육계의 합덕 생활화! 하나돼 가지고 합덕! 덕이라는 것은 정신적 분야라든가 도덕적인 분야가 다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을 생활화시켜라! 여러분이 살아야지, 귀한 것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그것의 생활화 기반이 형성되지 않으면 그 귀한 모든 것은 여러분의 귀한 것과 더불어 일치가 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천국 황족권 복귀를 위한 성자 생활화'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천국 황족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 「있어야 됩니다」 천국 황족이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천국에도 없다구요. 그러므로 지상에서 일이 벌어져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라든가 어머니를 영원히 놔 놓고는 못 살아요. 자기 자식을 영원히 데리고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일하던 모든 사람들은 밤이나 낮이나 안 보면 안 되게끔 그저 불러 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나 영육이 합덕 생활화된 사람은 자연히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천국 황족권 복귀를 위한 성자 생활화! 성자 생활은 뭐냐?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동시에 그 성자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국법(國法)까지 지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일반 사람의 생활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적 생활도 차원 높은 하늘나라의 왕궁법, 왕궁에서 지키는 법까지도 체휼할 수 있게끔 살아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서….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에 있어서 부모님이라든가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들이 그 사람이 없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찾아다닐 수 있는 중심 존재로 설 수 있는 생활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예」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특별 집회'입니다. 특별 집회라구요, 특별 집회. 이젠 집회예요. 부흥회 집회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특별 집회를 해야 돼요. 이건 한국에 한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특별 집회에 한번 가담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여기 모인 사람들, 특별 집회에 가담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싶습니다」 여러분들만 가담할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일족을 가담시킬래요? 「일족을…」 일족을 가담시키는 놀음을 한번 해보자구요, 얼마나 모이겠는가.
이건 선생님이 이제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이제 국가 대회를 할 텐데, 예비 대회로서 몇 차례를 하여, 서울로부터 지방을 쭉 순회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돌면서 통일교회 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조직을 중심삼고 교수들로부터 전부 관민일체화되어 가지고 얼마나 일시에 동원할 수 있느냐를 통계내 가지고 앞으로 북한의 연합전선을 중심삼고 총선거에 대처할 수 있는 측정 기반을 예측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거 몇 퍼센트 승리하겠다' 하는 대중 동원의 실적 기반 통계에 의해 북한을 능가할 수 있는 확실한 데이터를 가져야 하겠기 때문에 이러한 행사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데모하는 민민투 자민투 학생들, 대학교 학생들보다도 통일교회 대회하는 일이 국가에 주는 영향이 더 커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회를 해야 돼요. 그래서 특별 집회예요!
요전에 손대오가 서울대학교에서 한 5천 명을 중심삼고 한 대회의 영향이 크다구요. 정부도 인연이 됐고, 전부 다 조직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을 확정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도 끝났으니…. 원래는 올림픽 때 우리 통일교회가 전국에서 깃발을 들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서 `여당 야당 하나돼라!' 하는 데모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총재 집에 가 가지고 데모하고 그래야 할 때가 온다 이겁니다. 구체적인 얘기는 안 할 거예요. 하여튼 그럴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응? 「예」 그럴 때를 대비하는 훈련으로 전국 대회를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첫번으로서 교학통련과 우리 통일교회와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 연합해 가지고 11월 6일날 교회, 그다음에 승공연합, 그다음에 국민연합이 국가와 연합해서 북한 공산주의 해방대회를 준비 결성하는 것입니다. 이런 대회를 통해 이젠 북한을 상대로 한, 북한해방의 기반을 닦기 위한, 즉 말하자면 전국 동원운동 조직을 체제화시키기 위해서 일을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전남한을 우리의 조직권 내로 몰아넣어야 되는 겁니다.
이걸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여러 가지를 지시하여 지금 추진하고 있다구요. 「10월 6일이요?」 11월 6일. 저 손대오! 「예」 이거 한번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협회장! 「예」 그다음에는 국민연합! 「예」 교학통련도 다 해. 대회!
이럼으로 말미암아 결론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 전진화와 세계 동서남북 통일화를 달성하는 겁니다. 이것이 가야 할 목적이예요. 남북통일화는 물론이고, 그다음에 그것을 전진화시켜서 동서의 문화의 격차, 그다음에 남북의 빈부의 격차를 전부 다 통일권에 조화시켜서 하나의 세계로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몇 시예요? 열두 시 넘었나요? 「두 시입니다」 기도를 열두 시에 하려고 했는데 두 시가 됐구만. 「4일이예요, 4일(어머님 말씀)」 아, 나는 3일서부터 일을 시작했다구. 4일이 아니지. 나는 3일이야.
열째, 하나님을 우주의 소유주로 복귀시키자!
그다음에는 마지막이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자, 하나님을 우주의 소유주로 복귀시키자! 그거예요.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주인노릇을 못 했습니다. 제일 귀한 것을 제물로 삼았습니다. 물건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을 제물로 바쳤다 이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유예요? 하나님이 제물로 바칠 수 있게끔 물건을 내놓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그런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그 백성을 살려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제일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신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신약시대에는 제일 사랑하는 아들들을 희생시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과 동시에 기독교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물질의 희생시대이고,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의 희생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부모님의 희생시대입니다. 부모님이 전부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슨 십자가를 졌느냐?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나오는 겁니다. 사랑의 철학을 다 알면서 그것을 꿈의 세계의 것으로 소망하고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세계로 나가는 길을 사탄이가 그렇게도 막았어요. 다리를 못 놓게 그렇게도 막았는데 천신만고 끝에 하늘의 협조와 선생님의 뜻을 위한 충정이랄까, 충정의 길을 따라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인 모든 탕감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국가개천절을 선포할 수 있는 날에 왔다는 것은 이 이상 기쁜 소식이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3시대를 볼 때 하나님은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다 던져 왔어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귀한 것이 만물 아니예요? 만물을 지었고 그다음에 사람을 지었습니다. 사람을 지어 가지고 아담 해와에게 사랑을 준 것은 부모님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소유가 하나로 귀결되어 통일적 소유권을 가지고 영영 만세토록 계승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갈라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천대를 받고 불쌍하겠어요? 이 소유권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걸 돌리기 위해서는 사랑 일체 주관시대를 맞이해야 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안식세계로 모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 일체는 이 세 가지를 말하는 겁니다. 사랑 일체 주관시대를 맞이하여 하나님을 안식세계로 인도할지어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에게 이제 소유권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소유가 개인적으로…. 후대들이 이 땅 위에 나오기 때문에 개인 동네에도 후대들이 나와요. 그러니 후대들을 가려 가지고 자유세계의 기반을 마련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 대회를 중심삼고 정립해 가지고 지식과 더불어 부를 찾아 가지고 그걸 위해 지식 많은 사람들을 전부 다 규합해 나오는 거예요. 만물을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하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그걸 기독교가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럴 때 몸을 희생하면 축복을 받아요. 또 참부모가 부모의 사랑으로 희생하면 아들딸을 갖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고생하면 땅 위의 부모님을 갖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십자가를 지닌 선생님도 알고 하나님도 아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통해서, 과거시대 그다음에는 현재와 미래시대를 통해서 사랑의 십자가를 누구보다도 많이 지기 때문에….
우리 피조세계의 만물세계와 아들과 부부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 아버지와 자식과 만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 것이 되기 전에 그것은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님과 나라님 부인과 그다음에는 아들딸과 국민 것이 아니예요? 그게 클 뿐이지 마찬가지예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재림시대에 오실 재림주님과 이 세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사람이 하나되는 기준에 올라가야 돼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종으로 해서 연결되어 나가야 할 통일세계의 주인권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두 세계가 나온 거예요. 이제 좌우가 하나되는 날에는 소유권을…. 유물세계와 유심세계가 전부 다 자기들 세계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모든 것은 가인과 아벨에 의해 다 깨졌어요. 그러나 가인 이후에 장자권을 가진 사탄세계는, 공산세계는 민주세계로 돌아오는 거예요. 끌려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일본으로 와 가지고 일본을 복귀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대륙의 소유권을 갖고 상륙하게 되면 공산권은 철수하게 되는 겁니다.
공산권의 가인적 천사장이 소련이고 공산권 아벨적 천사장이 중국입니다. 이 중소의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상륙하게 될 때 민주세계의 승리는 자동적으로 미래를 기약하는 통일 천하로 뻗어 간다 이거예요.
통일 소유권을 확정지어야만 심정적 기준 앞에 일치된 통일세계가 되고, 하나님 소유권으로 돌아간 그 자리에서만이 통일세계, 하늘땅에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북통일 전진화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세계의 동서남북 통일권을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이런 기반 밑에서 소유권을…. 그 기반의 소유권이 전부 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소유권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가정은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종적으로 흘러나온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여러분은 부모의 자리에 서서 신약시대와 같이 아들딸을, 구약시대와 같이 물질을 한꺼번에 사랑을 중심삼고, 제물로 바치는 것이 아니고 죽이는 것도 아니라 선물로 드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가정으로 그렇고, 국가하고 세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소유권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봉헌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기 조업전을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 있어서 조업전을 상속받게 해놓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교회 짓고 그러는데 그걸 남겨 가지고 있었다가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그것을 하늘 앞에 전부 다 바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으니 이것을 통일교회의 누구든지 전통적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 환경에서 일족이 전통적 사상으로 받아들일 때 일족의 해방이 완전히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여러분들은 지상의 아담 해와의 자리에 가게 되고, 천상세계의 모든 성도들은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조상이 되고, 여러분이 선조와 같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고 살다 가 가지고 몇천 대 할아버지, 몇천 대 후손이 된다구요. 그래서 천국 개문 역사가 벌어진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리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 이 기준을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소유권을 가져야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방받음으로 말미암아 이로써 하나님의 참된 세계가 오니 영원히 안식할 기회가…. 하나님을 반대할 자가 없어요. 배치자가 없다는 거예요, 만 우주에. 알겠어요? 그래서 아멘! 「아멘」
시간이 많이 걸렸다구요. 설명을 안 하고 했으면 빨리 끝낼 텐데. 이렇게 해야 그 내용이 어떻게 됐는가 쭉 물어 나왔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이제 나중에 보면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걸 읽으면서 여러분 자신을 전부 다 계발하고 앞날의 전진적인 원동력을 보급받기를 바라서 이렇게 얘기한 것을 알고, `이날의 축복의 은사를 담뿍 받아 가지고 미련없이 생애를 다해 축복의 기반을 개문할지어다' 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되겠습니다.
무엇이라구? 「세계통일개천일」 세계통일국예요. 지상천국 개천일을 선포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선생님이 이제 일단은 지상에서 복귀노정의 책임을 진 것을 중심삼고 이제 개문을 했기 때문에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린 거예요. 이제는 내가 해야 할 책임인, 지상에 와 가지고 탕감복귀의 세계를 청산해 새로운 본연의 세계의 문안으로 연결시키는 일이 끝났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또 지금 보면 눈앞에 그런 세계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습니다」 이제 7년을 거쳐 한 10년, 12년만 지나 보라구요, 어떤 세계가 되나. 2천 년대로만 넘어서면 어떤 세계가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급변해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알고 달리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 말씀을 절대 믿고…. 시대적인 요구가 그렇고, 섭리의 관이 이렇게 해야만 귀결되어 이론적으로 모든 결론이 깨끗해지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자, 이제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다 선생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온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간부니만큼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주도적인 역할을 어디서든지 해 가지고, 자기 향리의 해방과 국가 해방과 남북통일과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선도적인,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할지어다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몇 시? 「두 시입니다」 두 시지만 여기 저…. 「개천일을 언제로…?」 응? 아니야. 3일로 해야 되는데 몇 시로 해야 되겠나? 몇 시면 좋겠나? 열 시로 할까? 열 시, 오늘 열 시. 시월 달 열 시로 하자, 열 시.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의 흐름은 비통의 역사였고, 당신의 섭리역사는 절망의 역사였습니다. 이와 같은 원인을 제시한 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만물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만물의 주인 되는 아담 해와와 그 아담 해와를 관리하고 성숙시켜야 할 책임을 진 천사장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게 비참한 흐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셨겠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용납받을 수 없는 인류의 망국지정을 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은 사랑이었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를 거쳐 본연의 창조이상 기준을 세우기 위해 다시 거듭 거듭 역사시대의 슬픈 길을 천번 만번 되돌면서라도 버리지 않고, 투입에 또 투입, 위함에 또 위함의 자리를 중심삼고, 사랑의 흔적의 그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 갈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스스로를 잊고 오늘까지 참아 오셨습니다. 이런 위대하신 하나님이 있음을 저희들은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섭리의 심정은 인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깨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지 성현들이 많이 나타났고, 종교 지도자들이 많이 왔다 갔습니다. 그렇지만 이 심정의 골짜기에 숨은 사연, 이 덮인 보자기를 벗기지 못하고, 하늘의 이 비통한 원인이 어떻게 되어 있고, 악마의 출처의 동기가 어떻게 돼 있고, 역사시대에 사탄이 참소하는 그 모든 공격의 조건이 어떻게 돼 있는 것을 모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제거할 수 있고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지금까지 종교세계에는 없었습니다.
종교를 믿으며, 하늘을 흠모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면서 생명을 걸고 싸워 나가던 모든 사람들이 최후에 가 가지고는 함정에 빠져 사탄이의 제물로 사라졌다는 사실, 탕감의 고빗길, 8단계를 넘어야 할 고비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역사시대에 종교 관문을 거쳐 나가며 희생한 사람들을, 영계여, 일깨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을 대하던 충정의 마음을 다시 계승하여 지상의 부모님을 위하여 충정할 수 있는 마음으로 돌이키사, 부모님 가정과 하나되고, 부모님의 나라, 부모님의 세계, 부모님이 세우신 승리의 천국의 대도에 기여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자녀들과 부모님의 식구들의 인연을 중심삼고 절연되었던 혈통적인 모든 것을 청산지어 접붙이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한 잊을 수 없는 수고와 그들이 하늘 앞에 충성하던 모든 것을, 잊을 수 없는 그것을 조건으로 하여 하나의 권속이 그들을 놓치지 않고 그들이 가는 곳으로 가게 놔두지 않고 하늘의 권속이 가는 곳으로 그들을 데려가겠다고 하늘 앞에, 부모 앞에, 형제 앞에 간곡히 부탁할 수 있는 내적인 심정적 유대 일체관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지 않고는 그런 일이 이루어지지 않사오니 그럴 수 있는 인연을 부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먼저 간 모든 선조는 장남 같고 오늘날 땅 위에 사는 우리는 차남과 같으니 일체화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육이 일체가 되고, 가인과 아벨이 일체되어서 본연의 장자권을 세워 가는 종적인 가인 아벨권에서 승리적 발판을 삼아 아버지의 해방의 구도의 길이 연결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종교시대의 단계마다에서 희생한 영계의 모든 애혼들을 불러 일깨우시어서 지상세계의 종교 전체 앞에 재탕감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그 종교 지도자들과 하나되고, 하늘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판도와 가인 아벨의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따라 해방·해원할 수 있고, 지상에 재림하여 통일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그들에게 부여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부모님이 원하오니 불쌍했던 종교 지도자들을 해방시켜 주시옵고,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양심적인 도리를 갖추어 가면서 그 양심대로 살겠다고, 역사적으로 도의적인 길을 남긴 선조들의 길대로 살겠다고 몸부림쳐 가며 희생한 모든 양심적인 사람, 선한 사람들을 전부 다 재림시키시어서, 지상의 실체 대상을 중심삼고 영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모시고 천상세계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이제 사탄이 후퇴할 수 있는 시대에 왔사오니 종교권 내에, 양심권 내에,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품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을 우선 수습하여 하나님의 사랑권 내의 권속으로 세우시옵고, 참부모의 혈족의 인연을 맺어 구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세계적인 운세권으로, 대한민국이 올림픽 때 통일적인 외적 기반이 일체화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내적 하나님의 심정일체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권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외적 해방과 내적 해방이 통일권으로 전진하기를 바라오니, 아버지, 이 날 이 시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40년간 몸부림쳐 왔습니다. 어찌 당신의 수고의 기준에 대할 수 있겠사옵니까? 당신이 바라던 소원의 기준 앞에 행동할 수 없었던 부족함을 스스로 느끼면서 그늘 아래에서 살아왔습니다. 아버지께서 버리지 아니하셨고, 밤이나 낮이나 갈 길을 바로잡아 주셨고, 환경의 어려움을 개척하여 고빗길을 넘게 하신 숱한 숨은 공로의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곳까지 인도하기에 당신이 낙심하고 절망하셨던 사실을…. (흐느끼시면서 기도하심) 이 자식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와 마찬가지로 제가 통일교회를 세우는 과정에서 따라오던 통일의 무리들의 잘못된 것을 이 시간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7일간 회개 기도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저와 같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한 자리에 두지 말고 이들을 품어 부디 당신이 원하시는 기수의 용사로서, 당신이 세우신 사랑의 왕자로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자랑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식들로 세워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여 손을 들어 축복한 부끄러움을 메워 주시옵시기를, 아버님,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니다.
나타난 현상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을 몰라 몸부림치는 사정을 아시는 아버지, 내 손으로 피를 흘리 수 있는 길을 갈 수 없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이들을 베풀어 준 사랑으로써 품으시사, 구도의 길을 넓히시옵고 이들의 장래를 맡아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 참부모의 사랑으로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 이상의 기준으로부터 죽 연한 선조들과 지상에 있는 50억 인류를 연한 모든 것, 공산세계로 넘어가 가지고 공산세계의 책임자 고르바초프, 그다음에 등소평,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할 것 없이 전부를 용서하실 것을 선언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대해 필요한 조건물을 제시했사오니 이것이 헛되이 돌아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양 세계를 결합할 수 있는 내용의 선포와 더불어 아버지의 심정권 안에 이것이 박히어서 해방의 세계로 돌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복귀섭리를 통할 수 있는 통일의 전환식을 거치고 일주일 만에 이제, 남북이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통일될 수 있는 날을, 참부모의 심정적 통일권을 온 천지의 중심으로 하여 획기적인 일점을 중심삼아, 그 기반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해방, 세계통일국가개천절을 선포하오니 하늘과 땅에 귀가 있고 눈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듣고 알고 이 일을 협조하여 통일의 해방 세계로….
먼저는 남북의 해방으로부터 아시아의 해방, 세계의 해방, 지상세계의 해방은 물론이요, 천상의 지옥 해방, 그리하여 참부모의 소원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참다운 해방 세계까지 미쳐질 수 있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쳐 남겨진 통일 과정을 사랑을 중심삼고 싸워 나가야 할 과제를 맡았사오니, 120개 국가에 사랑의 깃발을 높이고 이제 새로운 통일의 등대를 세워 불을 밝히오니, 그 불이 꺼지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아버지 앞에 맹세한 사랑의 마음이 꺼지지 않게끔 같이 통일왕국세계로 전진하기를 다짐하오니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 선포한 것을 하나님이 선포함과 동시에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선포로 받아 주실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재차 선포하오니, 참아버지와 참부모와 참자녀를 중심삼고 길이 길이 살고, 길이 길이 총통치할 수 있는 나라로 천년 만년 영원토록 계속할지어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과 더불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제 여러분들이 이름을 적어 두었으니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걸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전체의 핵의 심정적 내용으로 결심하여 둘이 붙들고 기도하고, 하나님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와 만세를 하고, 세상의 어떠한 형제보다 가까운 형제의 인연을 가지고 매일 기도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세계를 품는 것이라는 걸 알고 자기 일족과 세계…. 여러분의 일족은 세계로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같이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심정의 일치점을 갖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마을과 그 나라와 세계가 통일적 기반에 연결됩니다. 그 연결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된다는 걸 알고, 하나되어 가지고 3년에 한번씩은 만나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편지라도 써서 간곡히 사연을 통해 가지고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자녀들이 나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형제들과 같이 찾아가는 놀음이 벌어져야 됩니다. 물론 가정에도 형제가 다 있겠지만 그걸 중심삼고 세계의 형제권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여러분이 미래의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막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다리가 놓여지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걸 알고….
이 심정적 기준 앞에 있어서 색깔이 다르고, 동서양의 문화 배경이 다르더라도 이걸 어떻게 하든지 교류할 수 있게끔 연결돼 가지고 생활 노정에 있어서 그대로 살아가기를 부탁드립니다. 알겠지요? 「예」 요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케익 자르심. 결연 축가. 박수)
이 꽃 없애지 말아요. 이 꽃, 선생님이 갖고 있는 꽃과 어머님 것도 기념으로 남기라구요. 그다음에 남길 것이 뭐 있나? 「컵(어머님)」 컵도 남기고, 다 이거…. 일화 사장 알겠어? 선생님이 마시던 거 다 기념으로 남겨 놓고 마이크도 남겨 두라구. 알겠어? 「예」 다른 것도 다…. 일식을 사라구. 이것은 앞으로 귀중물로서….
앞으로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 그다음에는? 「부모님 탄신일」 탄신일. 그다음에는? 오늘 이 날입니다. 6대 명절. 이제 해방이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매년 이 날을 축하해야 된다구요, 6대 명절.
「만세삼창 하겠습니다」 (승리하신 하나님 만세! 승리하신 참부모님 만세! 세계통일국개천일 만세! 박수)
저, 도지부장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교구장이 도지부장 됐지요? 내려가기 전에 선생님 잠깐 만나고 가는 게 좋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저 여러분들도 세계에서 온 모든 교회장들과 하나돼 가지고 새로이 결의를 다짐하고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아까 무슨 등대를 세우자고 했나요? 응? 「사랑의 등대」 사랑의 등대. 사랑의 성화, 등대를 세워야 됩니다.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