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댄버리, 저 뭐라고 할까? 출옥기념일인데 내가 이렇게 얘기한다는 것은 사실은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나온 날을 축하하는데 대표적인 얘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이 여러모로 마음으로 꺼리끼는 바가 많아요. 그렇지마는 이런 사건들을 일으키게 한 것도 나요, 이런 사건의 과정을 일으킨 것을 수습해 나온 것도 나요, 또 이런 사건을 종말짓게 하기 위한 것이 나이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아마 통일교회에서 개인적인 나가 아닌 것을 여러분이 잘 앎과 동시에 제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공적인 자리에 서 있다 이겁니다.
'섭리사' 하면…. 이 세상을 보게 된다면 이 세상에는 우리 일반 사람들의 생활과 그 환경에서 되어지는 모든 사건들을 기록하는, 중요한 사건들을 기록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 세상 역사 가운데는 '아시아' 하면 아시아 역사, 아시아권 하면 아시아 역사를 말하고, 아시아권 내에 중국이 있으면 중국 역사가 있고 중국 역사가 있음과 동시에 한국 역사, 일본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의 역사적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한국이 작더라도 중국보다도 더 큰 내용, 또 일본보다도 더 큰 아시아를 위하는 내용을 지니게 될 때는 그건 틀림없이 아시아 역사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또 세계사 하면 세계사 가운데도 수많은 나라가 있지마는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수많은 국가, 혹은 종족, 개인들이 살고 있는 모든 배후의 역사가 있겠지마는 세계 역사 가운데 수많은 나라가 있지마는 그 세계를 대표하고 세계 앞에 미래의 희망을 가져다 주고 그 시대 앞에 승리의 판도를 남기게 될 때는 그것은 세계인이 바라는 것이요, 세계인이 요구하는 바일 것입니다. 그런 일을 남긴 그런 사람이 아무리 선진국이 아니라 후진국의 사람이라도, 아무리 미개한 나라의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이루어 놨다 할 때 그 사람의 역사는 세계사적 역사로 기록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오늘날 이 세상 역사 가운데서 역사적인 인물 하게 된다면, 뭐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위인 가운데는 이순신 같은 양반도 있고, 혹은 종교계에서도 여러 훌륭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위인들과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성현들과 무엇이 다르냐 할 때, 아시아라든가 대한민국이라든가 자기 나라를 중심삼은 위인들은 그 목적이 어디까지나 자기 나라에 국한되고 아시아에 국한되는 것입니다. 세계에까지 미쳐지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이 간 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해서, 성인들이 간 길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 인류, 더 나아가서는 인류 역사의 종말을 지나 가지고 인류의 미래의 희망에 관점을 두어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수난길을 가면서 희생하고 고통을 당하면서 그 모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가지고 그 시대에 세계인들이 기억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그 시대뿐만 아니라 역사를 통해서 그것을 찬양할 수 있는 내용이 될 때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류 전체에게 현재뿐만이 아니고 미래에까지 공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내용을 지녔다 할 때 이런 사람들이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성인 위에 성자를 말합니다. 성자는 뭐냐? 하나님의 아들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인데, 하나님의 아들은 하늘나라의 왕궁법도 아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나타난 국법은 물론이지만, 하늘나라의 국법을 앎과 동시에 하늘나라의 왕궁법까지, 하늘나라의 효도를 대표함과 동시에 하늘나라의 궁에 있어서 효도로서…. 그 모든 궁안에 있는 사람들 앞에도 칭찬을 받는 효자가 되게 될 때, 또 그것이 그 하늘나라의 지금 때면 지금 때, 한 때에만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는 물론이지만 미래에까지, 영원까지 나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요, 궁안에서 나라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라 할 수 있는 입장에 선 사람을 성자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의 인간 세계에 성인들이 추구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왕궁…. 하늘나라의 왕궁이니 뭣이니 하는 건 모른다구요. 하늘나라의 구체적인 내용은 모른다구요. 막연하게 하늘이 있는 것을 알았지만 구체적인 건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반드시 하늘나라와 지상의 역사와 연결시킬 수 있는 내적 인연을 갖지 않고는 성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성인들은…. 여기서 구별해 보면 성인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인간들이 바라는 최고의 이상을 추구하고 최고의 이상세계를 현실에 건설하는 것도 목적이겠지만 거기에 앞서서 하늘이 현세에 무엇을 바라고 미래에 무엇을 바란다는 그 목적과 일치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않고는 성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4대 성인을 말하게 될 때는 전부 다…. 인류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이 4대 성인들은 전부 다 하늘을 중심삼고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겁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 현실, 역사적 미래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 선봉자가 되려고 했다는 겁니다. 그들이 노력한 그 모든 것, 노력하면서 가르친 내용은 자기 뜻을 펴기 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의 뜻을 펴기 위한 것이었다는 겁니다. 하늘의 뜻이라는 것은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현세와 미래에 영원히 계속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이상을 바라는 데에서 주장한 사람들이 성인이었더라 이겁니다.
그러면 성인과 위인이 다른 점이 뭐냐? 위인은 나라만을 중심삼았어요. 그 나라의 애국자라든가, 전해 나오는 전통적 사상, 종적인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전통적 사상을 횡적으로, 수평선과 수직이 완전히 합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든 그런 개인의 환경, 가정의 환경, 종족·민족·국가의 환경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길이 위인들의 길이라고 하면, 성인들의 길이라는 것은 그런 종적인 기준을 자기의 뜻으로 세우지 않아요. 자기 국가의 어떠한 이상이라든가 애국심이라든가 혹은 애국정신을 수직으로 세우지 않아요. 성인이 세우는 것은 이 수직적인 면에 있어서 종적인 사상적 내용을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결부시켰기 때문에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전통적 내용을 이어받은 종적 기준에 서 가지고 그것을 횡적으로 세계화시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종적 횡적인 것을 무엇으로 묶느냐 이겁니다. 그건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돈 가지고 정신과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이상세계의 모든 내용을 묶을 수 없어요. 이것을 묶는데 중앙에서 묶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인의 마음 가운데, 깊은 그 골짜기 가운데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제일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면 하나님의 제일 깊은 심정 가운데 영원을 두고 잊을 수 없는 사랑의 길을 통한 딸의 자리를 바라는 겁니다, 딸의 자리.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역사는 흘러간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여러분 그래요. 사람은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양심이 있어요. 그 양심을 봤느냐 하면 본 사람은 없어요. 양심적으로 살라고 하면 벌써 표준이 딱 되어 있어요. 양심적으로 살라는 것은 암암리에 중앙에 떡 서 있다 이겁니다. 이건 부동의 하나의 기준으로 인정해 놓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양심은 어떻게 서 있느냐? 양심이 있어서 걸어 다닌다면 어떻게 걸어다니느냐? 무엇 중심삼고 걸어다니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양심을 모르기 때문에 모른다고 막연하게 대답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몸뚱이는 또 뭐냐? 몸뚱이는 나입니다. 현실적으로 보이는 나입니다. 이 몸뚱이라는 것은 좋은 것을 먹여 주면 더 좋은 것, 큰 것을 가짐과 동시에 더 큰 것이 있고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가 가지려고 그런다구요. 저 끝까지 무한대까지 이 몸뚱이는 자기를 중심삼고 이 바른손 왼손이 움직이는 것처럼 세계 전체가 움직이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은 어떠냐? 양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마음…. 여러분 그렇잖아요? 마음의 명령을 듣는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면 말이지요. 내가 대한민국의 4천만 혹은 남북을 통해서 6천만이라면 그 사람들을 전부 다 1억 원씩 주었다 합시다. 그러면 몇천억인가요? 1억 원씩 주었다 할 때 그거 다 주고 나면 마음이 기뻐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 주변에 불쌍한 나라, 요즘으로 보면 버마라든가 태국 같은 아시아의 불쌍한 나라가 있다 할 때, 기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전세계 앞에 자랑해야 할 텐데 자랑은 안 하고 `야 이놈아, 너는 저 불쌍한 사람들 앞에 같이 나누어 주어야 돼' 하고 마음은 명령하는 겁니다.
그거 보면 마음이 얼마나 독재자입니까? 얼마만큼 무자비한 독재자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다 돌려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만족지 않고 더 넓게 아시아 사람, 더 나아가서는 세계 사람들한테 다 주었더라도 `끝났다' 그러지 않습니다. 영계에 간 영인들이 살아 있다면 `그 영인들을 또 도와주어라. 지금만이 아니고 미래에 나올 수 있는 후손들을 위해서 도와줘야 돼!' 한다는 겁니다. 얼마나 욕심이 많으냐 이겁니다.
우리의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은 도대체 나에게 어떤 자리에 있느냐? 왜 이렇게 나에게 두 인격, 두 사람을 집어넣어 놨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이제까지 해결 다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어요? 그건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내가 원해서 만든 것이 아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원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여기서는 반드시 어떤 원칙에 따른, 생성하는 원리에 따라 태어나 가지고 커 가지고 이러다 보니 내가 되어 있는데 나는 이중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거 왜 이중적으로 되어 있느냐? 나라는 것이 잼대입니다. 여러분 미터가 있으면 그 미터가 말이예요, 1미터 100미터 아무리 크더라도 그건 관여치 않아요. 그 미터의 기본 단위가 뭐냐? 1밀리미터입니다. 1밀리미터는 너무 작으니까 1센티미터, 대개 1센티미터로 합니다.
그러면 10진법에 의한 단위와…. 단위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억만이라도 그 단위는 1밀리미터에서부터 요게 맞아야 돼요. 이것이 맞아 가지고 억만 수가 전부 다 맞아떨어져 가지고 하나도 남지 않고 모든 것이 1밀리미터였다고 하게 될 때 그것을 오늘날 우리는 세계의 것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의 1밀리미터, 한국의 1밀리미터 혹은 영국의 1밀리미터는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변함이 없어요. 그게 진리입니다.
여러분 진리가 뭐예요? 참입니다. 참이 뭐냐? 그 이상 기준으로 세울 수 없다 하는 그 자리에 선 것을 진리라고 합니다. 여기 물리학 박사도 와 있구만. 물리학을 공부하려면 자연세계의 모든 움직임을 알아야 돼요. 그 움직이는 것이 막연하게 움직이지 않아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 지구가 얼마나 커요. 이 방대한 지구가 1년에 한번씩 태양계를 순회하는데 그게 1분도 차이가 없어요. 1초도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딱 맞게…. 이게 차이가 있으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차이가 있으면 자꾸 작아지든가, 자꾸 커지든가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육지와 바다가 전부 다 달라진다 이겁니다. 지구 연령을 45억년 잡잖아요? 45억 년 동안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이상이 없이 공식적 기준으로, 단위를 중심삼은 공식 기준 위에 연결된 운동, 작동을 하는 것이다! 거기에는 무슨 원리라는 것, 공식이라는 것, 공리(公理)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측정하는 단위를 필요로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참이라는 것이 뭐냐? 참이란 것…. 하나에서 맞추면…. 물론 하나에도 맞지만 천만을 맞추더라도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금 하면 순금을 말할 때 24금입니다. 24금은 참금입니다. 그렇지요? 25금은 없나요? 26금은 없나요? 그것도 문제입니다. 30금도 있을 터인데 그것이…. 이렇게 볼 때 중앙에 세워 가지고 균형 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최소단위에, 우리가 시각적인 데 있어서 최소단위로 돌아갈 때 그에 수직적인 평형선상에 맞을 수 있는…. 이게 수직이면 이것이 평형이 되는데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이런 건 참이 아니예요. 그래도 24금까지는 요것 놓으면 이것이 직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잘라 요 권내에 서 있기 때문에 24금짜리가 참이다 하는 겁니다. 거기는 수직을 갖다 맞춰도, 종적 기준 앞에 갖다 맞춰도 전부 다 맞는 겁니다.
우주적인 종 앞에 평형선으로 서고 우주적인 횡 앞에도 평형선을 이룬다구요. 이건 수평선으로 평형선이요, 이건 종적인 평형선입니다. 우주의 대운동, 대운세, 그것이 막연하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다 법도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관계의 순환법도 운동을 하는 데는 반드시 수직입니다. 그 수직이 24시간 변경되는 것은 날아가 버려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깨져 버리는 겁니다. 수직이 딱 자리를 잡아야 거기서 공간세계에 자기의 자리를 잡고 존속의 기반을 갖게 마련이라는 겁니다. 이런 말은 좀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의 잼대가 뭐냐? 사람도 잼대가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수학을 푸는 데는 전부가 세계적으로 공통된 수리적 기준을 설정해 놓은 그 기반에서 `하나' 하면 세계도 `하나 옳다' 하고 `둘' 할 때 `둘', `셋' 할 때 `셋' 하면서 옳다고 하지요. 어떠한 기준에 합격된 공통적인 결의 기반이 세계적 무대에 서게 될 때 그런 것들을 진리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 가운데는 무엇이 있느냐? 진리 가운데는 반드시 동서사방이 있는 것입니다. 진리가 있을 때는 반드시 환경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경이 먼저냐, 진리 자체가 먼저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환경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진리화한 사람, 진리화한 어떠한 존재를 세우기 전에 환경을 창조해 가지고 거기에 환경과 상응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적 표준을 세워 놓아 가지고 동화권을 이루는 데 있어서 진리의 보람 있는 가치성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을 보게 되면, 그런 존재적인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참된 인간이 어떤 인간이냐? 마찬가지예요. 종횡의 표준, `종으로 봐도 맞다. 찌그러지지 않았다. 횡으로 봐도 맞다' 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있어야 돼요. 종횡이 일치된 그것이 공식적 법도상에 있어서 전후 좌우 상하가 차이가 없어요. 같아요. 이 같은 것을 어디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떨어진다 이겁니다. 동에서도 맞고, 서에서도 맞고, 북에서도 맞고, 남에서도 맞고, 지상세계에서도 맞고, 영계에서도 맞는다, 하게 될 때 `참이다' 이럽니다. 그런데 아무리 크더라도, 밀리미터로 측정하다 보니 남은 것이 반 밀리미터도 안 된다 하더라도 이 전부는 부정하게 됩니다. 불완전한 것입니다. 이건 쓰레기 통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측정하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돌아서면…. 선생님에게 얘기해 주니 고맙구만. 와이셔츠가 빠졌다 그 말입니다, 귀찮게. 좀 그러면 어때? 와이셔츠를 보는 간나 자식들은 죽어야지. (웃음) 선생님 말씀을 들어야지 와이셔츠를 바라보면 되나?
여자들이 말하기를 말이야, 남자들이 말하기를 말이야, 각자 중심삼고 저 사람 나쁘다 저 사람 좋다 하는 걸 무엇 가지고 그래요? 문제가 크다구요. 무엇 가지고? 좋다는 것이, 좋다는 결정이 천하를 통해서 대표한 자리에서 좋다는 겁니다. 나쁘다는 것은 천하를 대표한 자리에서 나쁘다는 겁니다. 잴 수 있는 기준에 합격된 결론으로 판단하는 겁니다. 아무것도 없이 `그저 좋으니까 그렇지' 그러는데 그저 좋은 게 어디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마찬가지로, 인간은 만우주의 중심이니만큼…. 그렇잖아요?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고 했어요. 동양사상에서는 말이예요,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고 했어요. 가장 귀하다 이겁니다. 사람이 가장 귀하다는 겁니다.
우주를 대표해서 가장 귀하다는 사람이 엉터리가 되어서 되겠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우주를 중심삼고 가장 귀하다면서 저 북극에 있는 어떠한 물건들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고, 남극에 있는 어떤 물건과도 관계를 맺을 수 없고, 또 그다음엔 저 동쪽 서쪽, 또 높고 낮은 데의 끝에 있는 것들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면 그런 인간에게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고 할 수 없다구요. 관계를 지녀 가지고 그 관계 가운데 중심이 되기 때문에 최고 귀한 것이지….
그럼 만물과 인연을 맺을 수 있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게 뭐야? 윤박사는 물리학 박사라고 많은 자부심을 갖고 있지? `내가 물리학 박사인데…. 건축하는 데 철골 계산하는 것도 나는 다 알고 있는데…' 할 것입니다.
오늘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댄버리에서 나왔으면 나왔지 뭐하러 이렇게 많이 사람이 몰려왔어요? 무엇 때문에 몰려왔어요? 거 효율이가 말한 것은 문선생 제자니 좋은 것만 골라서 얘기했지, 사실이 그런지 안 그런지 누가 알아? 그렇잖아요? 지금 암만 자랑했다 하더라도 제일 종적으로 흐르는 역사는…. 여러분 인간은 반드시 종적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고, 횡적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횡적인 생활 무대에 종적인 모든, 하늘땅과의 공통적인 정신적 일치점을 연결시킬 수 있는 바탕이 연결되어야 되는 겁니다. 상하가 수직이 되어야 되지, 선다고 해서 이렇게 까꾸로 서면 안 된다구요. 까꾸로 서면 넘어지는 거예요. 어차피 넘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의인이다 할 때 덮어놓고 의인이예요? 종적인 의인이예요, 횡적인 의인이예요, 종횡을 합한 의인이예요? 이게 문제된다구요. 성인은 종횡을 합한 입장에서 현세의 이상, 미래의 이상, 영원한 행복을 그려가는 사람이예요. 종횡을 합한 입장에 선 이상을 그렸기 때문에 성인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땅 끝에서 난 미개한 사람이라도, 땅 끝에서 태어난 아무리 잘사는 사람이라도 그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수평으로 해 가지고 하늘땅에 불변의 축을 중심삼고 돌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사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어떠한 공식에 일치될 수 있는…. 그와 같은 일을 인간들이 맡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이냐? 마음은 나에게 있어서 종적인 전통과 미래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양심은 종적 기준 앞에, 우주 창조목적 앞에 대할 수 있는 평형선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으면 요것이 같아요. 이 아래가 같아요. 요것이 찌그러진다면 그것은 종적 기준 앞에 파괴력을 가져오는 겁니다. 감소력이 작용하게 됩니다. 그걸 긁어 잡아당긴다는 겁니다. 그렇게 될 때 그건 불합격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대운세의 종적 힘이 가는 길을 막지 못하는 것입니다. 종적 대우주도 굴러가는 데는 함부로 가지 않아요. 굴러가는 데도 이상세계로…. 참다운 개인,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 참다운 천주까지 가는 겁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겁니다.
이런 얘기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처녀 총각도 사춘기 시대에 서로가 흠모해 가지고 연애를 한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연애하다가 연애가 다 끝나 가지고 결혼했다 할 때 첫날밤에 묻는 것이 어떤 말이냐 하면 `당신 나를 진짜 사랑하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런 말을 묻게 됩니다. 그거 안 물어 보면 신랑 자격 없고 여편네 자격 없는 겁니다. 여기에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은 그거 다 회개하고 오늘 저녁에 가서 물어 봐요. `나를 얼마만큼 사랑해? 진짜 사랑해?'하고. 몸뚱이만 사랑하느냐, 몸뚱이와 마음, 그 뿌리가 있으면 뿌리 저 너머까지 사랑하느냐? 자기의 생명의 기원, 어머니 아버지 사랑, 할아버지 사랑, 조상 조상 조상 맨 종지조상 그 사랑 밑에까지, 그것을 넘고 포괄한 그 자리의 사랑을 받겠다 하지 가다가 중간에서 끊어지는 사랑을 원치 않는다는 겁니다.
미안해요. 좀 벗을까요? 이거 에어콘이 듣나, 안 듣나? 홍사장! 들어, 안 들어? 「잘 듣습니다」 잘 듣는데 왜 이렇게 더워? (웃음) 암만 크게 틀어야…. 나 같은 뚱뚱한 사람 몸 더운 걸 표준해야지, 자기 표준했을 것 아니야?
`참사람 찾아 보자!' 할 때, `참사람 손들어라' 하면 다 들 거라. 손은 들면서 고개는 내려가는 거예요. 이 도적놈들. (웃음) 손들면서 고개도 올라가고 이래야 되는데. 그래 참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참사람 한번 손들어 봐. 없어, 있어? 자신 없구만. 참사람 재는 잼대가 있어요.
자, 이 컵이 크냐, 작으냐? 크다 할 때는 말이예요, 무엇인지 모르게 기준을 중심삼고 말해요. 대개 크다 하면 이 컵에 물을 담아 먹으면, 언제나 물을 담아 먹을 때 맞다 할 때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큰 사람은 이거 두 잔을 먹는 사람을 볼 때, `아이고 작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또, 작은 사람은 요것도 다 못 먹고, 3분의 2밖에 못 먹는다 할 때 `아이고 크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게 표준이예요. 무언중에, 은연중에 자기를 표준으로 세워 놓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상천국 할 때, 이상세계 할 때 그게 뭐예요? 원리원칙과 일치될 수 있는 이상세계, 원리원칙과 일치되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그게 어떻게 되느냐? 몰라. 막연해요. 그러면 천년 전 사람이나 만년 후의 사람이나 언제나 공통적인 잼대로 잴 수 있는 인연이 없다 할 때는 천년 전 사람들이 저 영계에서 전부 다 좋은 천국을 점령했을 게 아니예요? 그러면 앞으로 올 후손들은 제일 꼴래미에 갈 겁니다. 그렇다면 그거 얼마나 불공평해요?
성인들이,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해먹을 수 있다면 문총재 같은 사람은 이런 놀음 안 해요. 욕먹고, 감옥에 다니고….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거 무슨 말이냐? 재간이 좋고, 무슨 지식이 높고, 권모술수가 아무리 능하더라도 그것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영원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영원히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의 그 무엇이 아니고는 현세의 이상이 미래의 이상세계, 현세계의 지상 이상세계가 천상세계의 이상세계와 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할 수 있는 게 지식이예요? 그런 것이 통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애국심! 애국심입니다. 효자 하게 되면 효자의 종류는 하나입니다. 충신의 종류는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성인의 종류는 하나입니다. 성자의 종류도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하나이기 때문에 불일치한 것 전부 다 가짜입니다.
우리 조상 때부터, 종지조상으로부터 만년 후, 우리 인류의 역사가 계속되는 그 종말, 맨 마지막 사람까지 포괄해 가지고 그 기준이 `옳소' 할 수 있는 내용을 무엇 갖고 제시하느냐? `참사람' 하게 되면, 참사람이 죽은 다음에 영원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100년 살면 그만인데, 죽으면 없어지는데 말이예요. 나는 죽더라도 미래에 남겨지기를 바라고 현재에 남겨지기를 바라고….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랑,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 이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말이예요, 수많은 종교가가 있고, 무슨 종교 지도자들, 교단 대표들이 설교를 하더라도 막연하게 `사랑의 하나님' 하는데 그 사랑의 하나님이 무엇 갖고 사랑의 하나님이예요? 당신이 바라는 건 까꾸로 된 사랑을 가지고 지금 바로 섰다고 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까꾸로 된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걸 일단 설명하고 나서 그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는 까꾸로 서서 받들어야 한다는 이론적인 기준을 세워야 맞는 겁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무엇이 전지전능해요? 무엇이 사랑이예요? 똥개 같은 소리 그만두라는 겁니다. 그거 안 통해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과거 역사에 인간이 생겨난 그날부터 지금까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도 절대 필요하고 미래에도 절대 필요해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이러면 하나님도…. `하나님! 당신은 무엇을 원하오?' 할 때, 참사람을 원하지 않아요. 이런 말을 하면 `아이고 문총재 저런 말 하고 있어? 참사람을 원하지 않는다니. 그럼 무엇을 원해?' 할는지 모르겠지만, 참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참사람 하면 남자를 대표하는 게 아닙니다. 남자 여자를 대표한 사람입니다. 남자 여자를 대표해 가지고 그 남자 여자를 무엇이 끌고 가야 돼요? 부부면 부부, 여자 남자가 사랑에 목을 매 가지고 죽더라도 여기서 죽으려 하지 그걸 벗기려고 하면 참이 아니라는 겁니다. 영원히 그 줄에 매여서 좋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좋았고, 현재도 좋고, 미래에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 아가씨들한테 `시집 왜 가?' 할 때 여자들이 말하기를 말이예요, `남편의 사랑 받으러 가지' 합니다. 남편 사랑이 개똥 같은 사랑인지 어떻게 알아요, 도적놈 사랑인지? 그러면 사랑을 받는 사람이 있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남편은 맨날 자꾸 하다 보면 거지가 되는 겁니다. 진공 상태가 되어 없어지는 겁니다. 자기만을 위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사랑을 받았으면 거기에 플러스되지 사랑은 마이너스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공통적 단위를 중심삼은 뭐라 할까, 저울이면 저울, 미터면 미터의 단위 될 수 있는 것이 무슨 판도, 무슨 환경에서 그 단위적 핵심을 집어 넣어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게 사랑 환경 가운데 사랑의 종적 횡적의 존재를 결부시킬 수 있는 사랑의 핵이 정착하게 되면 이 환경은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이 중심이 이렇게 움직이면, 중심이 움직이면 내가 아래 있다 해서 따로 가는 게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순서를 맞춰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 축이 우주가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아갈지언정 혼란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같은 위치와 방향을 잡고 순환하면서 자기 스스로의 궤도를 거치면서 행복한 것입니다. 지구가 행복하려면 태양계를 벗어나서 행복할 수 없습니다. 달이 행복하려면 지구를 중심삼고 돌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달이라는 존재가 없어지는 겁니다.
자 그러면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포괄적이요, 현세도 나를 넘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무한 확대시킬 수 있는 인연과 힘과 거기에 작용을 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참된 사랑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온 역사적 인류들에게 `너의 소원이 뭐냐?' 할 때 사랑하는 아내를 갖는 것이….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 부부다 이겁니다. 그 부부는 외토리 부부가 아닙니다. 이 세계의 부부 가운데 핵으로서의 부부입니다. 우리 가정 하게 되면 `온 세계 만국의 가정, 과거의 가정, 현재의 가정, 미래의 가정에 있어서 이상적인 모델이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이제 알 겁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정착하기 위한 그 정착지가 어디냐 이겁니다. 과거를 대표해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고, 현재를 대표해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고, 미래를 대표해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 될 때 그것이 틀림없다고 과거 현재 미래 3방향이 `옳소' 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인격을 찬양할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겁니다. 대한민국의 일등 부자 됐다고? 퉤! 대통령이 됐다고? 퉤! 박사가 됐다고? 퉤! 나는 박사를 믿지 못한다구요. 뭐 요즘 박사들에게 박살이라고 합니다.
돈은 한 시대의 평면적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작용을 절대 못 해요. 돈 가지고 종적인 물건을 살 수 없어요. 사랑을 살 수 있어요? 참을 살 수 있어요? 참 가운데도 여러 가지 참이 있어요. 칼 하면 칼을 만드는 표준이 있을 것입니다. 요런 철의 구조를 통해서 두드려 만들면 최고로 굳고 최고로 조직 전부가 완전히 밀착되어 가지고 이 이상의 모델이 될 수 없다 하는 건 하나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좋다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명검객이 써 본 모든 경험을 통해서, 표준적인 것을 많이 잘라 본 것에 의해서 이러이렇기 때문에 `이것은 표준이다' 하고 얘기할 수 있는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로도(しろうと;비전문가)들이 쇠 짜박지로 깎아 가지고 만들어 쓰면 그게 명검(名劍)이 되나요? 끊으려고 해도 끊어지지 않아요. 과거도 여기 와 있고, 현재도 여기 와 있고, 미래도 여기에 와 있지만 현재 미래의 저 끝에 갖다 놔도 끊을 수 없어요. 과거의 끝에 갖다 놔도 끊을 수 없다구요. 그것이 한 둥치로 엮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을 포괄하고, 세계를 포괄하고, 온 우주를 포괄하고 뿐만이 아니라 창조세계의 역사를 포괄하고 그 이전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포괄할 수 있고, 동기와 과정, 결과까지 모든 것을 전부 다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기쁨의 상징적 모델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오늘날 영계도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옛날에 왔던 성인보다도 더 높은 사랑을 할 수 있고, 더 깊고 더 큰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성현들을 가르칠 수 있는 자리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는 사랑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 당신이 이런 것을 찾았소, 못 찾았소?' 할 때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내가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그런 말 할 수 있나?'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랑은 혼자 찾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권 내에서…. 이것은 스스로…. 내가 이렇게 돈다 할 때는 말이예요. 사람들 중심삼고 볼 때는 한바퀴 돈다고 하지 않아요. 그런데 사람이 없을 때는 말이야, 100바퀴 돌았어도 몇 바퀴 돌았는지 몰라요. 결정을 못 지어요. 표준과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야 몇 바퀴 돌았다는 것이 결정이 되지 상대적 기준을 안 가지고는 암만 돌았댔자 무효입니다.
그건 뭐냐? 인간이 우주의 표적을 중심삼고 종대라든가, 주체라든가, 상대라든가 하는 걸 결정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살고 돌고 이래야 가치 설정이 되고 몇 바퀴 돌았다는 그 수를 셀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생살이도 가치면에 있어서 그와 같은 비례적 기준에서 판단되어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마음에다가 말이예요, 참사랑을 딱 가두면 종적인 마음, 종적인 사랑의 혈통을 받아 태어난 것이 마음 사람이고….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영인체가 있다고 말하지요? 그것이 마음 사람이고, 횡적인 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몸 사람인데, 이 몸 사람 마음 사람이 둘이 하나되어 공명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공명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명체 알지요? 주파수가 같은 두 물체를 놓고 여기를 딱 때리면 상관없는 자리에서도 `웅웅―' 하고 같이 우는 겁니다.
그러면 참사랑의 망치를 가지고 몸뚱이를 `땅―' 하고 때리면 마음 사람도 `땅―' 하고, `웨웨웨…' 이렇게 하면 `웨웨웨…'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좋다 그러면 좋다고 천년 만년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람이 중심이 없이 사는 한 암만 살아도 무효입니다. 중심이 없이는 암만 살아도 무효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으면 가정이 언제나 나에게 있지 않아요. 가정이 있기 전에 하늘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우주를 위해서, 하나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로 연결되고,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종족은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가정은 신랑 신부…. 이게 무엇으로 연결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연결할 수 있는 것은 종적 기준입니다. 여기서부터 쭉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인의 사랑으로부터 효자 효녀도 종적 관계요, 부자의 관계도 종적 관계요, 그다음에 군신도 종적입니다. 그다음에 세계 대통령은 세계적 종적이고, 하나님과 인간도 종적입니다. 이것이 전부 직선상으로 연결되는 것이 무엇으로 연결될 수 있느냐?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지식 같은 것 갖고 자랑하지 말아요.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와서 수작하면 내가 밟아 치우는 겁니다.
오늘 한민족 무슨 대회인지 뭣인지, 한국 사람으로 세계에서 났다 하는 녀석들이 많이 와 가지고 회의하고 있어요. 나한테 와서 한번 만나고 싶다 하는데 내가 가고 싶어야 가지요. 도적놈 같은 것들 있는데 가야 소용이 없는데 가서 뭐하겠어요? 욕밖에 아무것도 할 것이 없어요. 욕먹어도 좋아요? 세 번만 욕을 해도 싫어하잖아요. 잘못된 녀석들 말이예요.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는 것은 부모, 미래의 참다운 부모의 사랑의 터전을 이어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한 몸이라는 말….
여러분 군사부(君師父)라는 말이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입니다. 이들이 일체(一體)라 하는 겁니다. 군사부일체를 동양사상에서…. 그게 무엇 갖고 하는 말이예요. 돈! 아름다움? 남자 잘생긴 것? 이거 다 참된 사랑을 두고 말해요, 참된 사랑. 부부일신(夫婦一身)이 무엇 두고 한 말이예요? 부부일신이라고 하는데, 부부가 왜 한 몸이예요? 무엇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안팎이예요. 안팎이 하나라는 겁니다. 손 하면 손을 중심삼고 안팎이 하나되어 가지고 손이 되는 겁니다. 부부도 일신이라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안팎이 되는 겁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나 처자나 형제가 다 안팎으로 전후 좌우 상하 관계가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을 빼놓고 살아도 희망이 있겠다고 하는 사람은 다 죽으라구요. 그 사람들은 남자세계에서 여자들을 싹 후퇴시켜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 남자만 사는 세계 한번 생각해 보지요. `아 내 사람 천만년을 두고 찬양할 내 사랑하는 그대여' 그러면 그 말이 맞아요? 그러면 미친 녀석이지. 윤박사 그런가 보라구. 그런다면 `거 돌았구만' 한다구요. 남자끼리 있으면서 `아, 사랑하는 그대여 천만년 역사가 여기에 순응하고 찬양할지어다' 하면 그건 수작이요, 새빨간 거짓말 되는 거지요. 그러면 여러분 동쪽 서쪽 남쪽 북쪽,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에게 복될 수 있는 예물을 세계 어떤 물건이든지 다 좋아하고, 어떤 방향들도 다 흠모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내게 갖다 주기를 바라는 그것이, 사랑의 내적 인연을 갖고 찾아와 주기를 바라는 것이 남자 앞에 여자라는 동물이고, 여자 앞에 뭐요? 남자라는 동물입니다.
여자들이 말하길 남자는 도둑놈이라고 하지요? 왜? 도적놈이 뭐예요? 자기 사랑을 도둑질했어요. 자기 사랑이 여기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어디 가서 막 떼어 버려요. 그걸 잃어버려 가지고, 막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하고 야단하잖아요? 반지를 손마디마다 전부 다 12반지를 하늘땅에 통할 수 있을이만큼 크게 끼고, 몸뚱이마다 전부 다 수천 개 다이아몬드, 금으로 씌웠다 할 때 `사랑하는 남편을 잃어버린 아내의 행복이 얼마나 놀라운가! 그까짓 것 그 사랑은 다 꺼져라. 내 몸에 장식하고 내 손 끝에 드리워 있는 다이아몬드의 가치에 비할소냐! 허허허…'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뉘시깔이 뒤집어지고 말이야, 힘줄이 당기고 말이야, 세포가 다 부글부글 끓으면서 `나 죽는다' 해 가지고 투신 자살하고 싶은 마음으로 되고, 무일푼 자격으로 폭락시키는 것이 사랑하던 남편을 잃어버린 아낙네의 서러운 자리가 아니냐 이겁니다. 그걸 무엇으로 구할 거예요? 돈 주고? (웃음) 왜들 웃어요? (웃음) 아! 공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사적인 것 의논 좀 하는데 무엇이 그렇게 나빠요? 공적인 문제를 걸고 얘기할 때는 오케이입니다.
얼마 됐나? 이렇게 하다간 오늘 얘기를 다 못 해요. 오늘 무슨 얘기 하는가? 섭리사적 뭐? 선악의? 이게 돌아가려면 천리 이상 왔으니, 거 돌아가지 못하니 `아이고 문총재가 무슨 내용을 얘기했는지 하나도 모른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오늘 인간사와 섭리사는 다른 것입니다. 인간사는 무엇이냐? 인간사는 인간들의 생활을 기록해 놓은 횡적인 역사입니다. 횡적인 세계 평형적 역사입니다. 섭리사는 뭐냐? 종적인 역사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이 세상 사람들이 살고 있는 행복의 기준을 능가하기 전에는 참다운 행복의 세상은 생겨날 수 없는 것입니다. 막연하나마 그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는 횡적인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몰라요. 종적인 역사를 몰라요. 자기 조상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그 과정도 몰라요. 오늘 이 땅에 생활하는 이것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어디로 갈지 몰라요. 종(縱)이 없어요. 그러나 섭리사는 이 종적인 역사가 제멋대로 이렇게 되지 않아요. 이게 수평선이 될 때는 이렇게 75도로 들어오고 있어요. 이렇게 될 때는 종적인 역사는 직행해 가지고 75도에 맞추는 겁니다. `횡적인 기준이 맞추는 것이 아니라 종적인 기준이 맞추기 때문에 하나님은 슬프다. 종적인 것은 슬펐다' 하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종적인 역사시대로, 90각도로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 여기에 이 각도로 여기에 맞아 들어오고, 이거 셋 다 집어치우고 여기서 갈 때 요것 하더라도 이것을 대신할 수 있고, 여기서 상대해 이것 다 없더라도 여기서 대신할 수 있고, 어디든지 대신할 수 있어요. 남쪽에 가서도 대신할 수 있고, 북쪽에 가서도 대신할 수 있고, 그다음에 상하 전후 좌우 어떤 곳에 가든지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되는 것입니다. 변하면 안 돼요.
사람을 하나님이 짓게 될 때, 인간은 귀한 것이기 때문에 이 대우주의 종적인 사랑의 행복을 상속받고 대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횡적인 사랑을 상속받아 가지고 그 두 사랑이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종횡으로 이거 묶어오기 전까지 수고해 가지고, 맡아 가지고 만들 때까지 수고를 필요로 해요. 여기서부터는 이상입니다. 운동하면 올라가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일 때는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커지는 겁니다. 역학세계, 자연과학 세계에서는 입력보다도 출력은 언제나 작은 것이지마는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몇백 배 큰 것입니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 말을 어떻게 문선생이 사리도 맞지 않게 하우? 관 둬요' 하겠지만, 사리에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나를 진정 사랑하고 진정 위해 가지고 나를 도와준 은인이 있다 합시다. 만약 100만 원어치 신세를 졌다 할 때 그것을 갚을 때 90만원 정도, 한 10만원쯤 떼어서 내 포켓에 집어넣고 90만 원쯤 갚겠다고 해요? 천 배, 1억 배, 1천만 원도, 1억도 더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생각이 난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한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가요. 그런 마음의 작용을 못 가진 사람은 지옥 가요. 암만 정성을 들여도 지옥 가요. 은혜를 보답하는 데 큰 것으로…. 알겠어요? 은혜를 보답하는 데 무엇으로? 더 작은 거로? 「큰 것으로」 왜? 은혜라는 것은 천지를 움직여 낼 수 있는 사랑의 도리가 통하는 길입니다. 참된 사랑은 운동하면 할수록 커지는 겁니다.
문총재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 지금 따라지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따라지입니다. 뭐 나보고 돈 많다고 하는데 이거 내 회사가 아닙니다. 인류의 회사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맥콜 회사는 인류를 위한 회사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회사가 아니라 아시아의 회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회사야, 너한테 묻노니, 너 용인군,―여기가 무슨 군이야, 무슨 군? 어디갔어? 홍? 「용인군입니다」 용인군―용인군 내에 소속한 일화 맥콜공장이지?' 하면 퉤―. 대한민국을 대표한 자리에서, 삼천리 반도를 대표한 자리에서 일등 가는 맥콜공장이지?' 그럴 때는 입이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 아시아 하게 되면 그때는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땅 하면 춤을 춘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욕심 없는 사람 있어요? 욕심 없는 사람 없지요? 다 욕심이 있지요? 윤박사도 지금보다 더 높아지고 싶지? 죽도록 그래요, 죽도록. 그걸 무엇으로 채우겠어요? 저 뉘시깔들이 전부 다 올려만 보던 것이 저 넘어가서 한번 돌아도 좋다, 내려가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사랑밖에 없어요. 윤박사가 애비가 됐으면 자기 생명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하늘은 인간들 앞에 훈시하여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는데 그게 열째 되는 계명이요, 첫째되는 계명이예요? 뭘하려고 그랬어요? `마음을 다하고'라는 뜻은 뭐예요? 끝입니다, 끝. 역사시대에 마음을 다했던 사람 끝, 하나님의 마음 그 꼭대기까지 가는 겁니다. 갈 수 있다구요. `뜻을 다하고'라고 했는데 뜻이 뭐예요? 뜻은 욕망을 중심삼고 `세계를 정복해 가자!' 그런다구요. 독재자 이상의 배포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성품은 뭐냐? 하늘과 땅을 연합하는 것입니다. 천지에 있는 나하고 지상의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둘째는 뭐냐? 이웃 사람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 둘이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겁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왜 이웃을 사랑하라 했어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하나님은 종적이고 이웃은? 이웃은 뭐라구요? 「횡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합했으면 횡적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수평선을 갖추라는 겁니다. 수평선을 통해서 돌아가기 때문에 이웃 사랑하는 권내에 있으면 언제나 요 중심을 돌아서 가는 겁니다. 거기서 평지 이상이,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 하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딴 것 중심삼고 하나 안 됩니다.
여러분 이제 효율이도 말이예요, 효율이가 나와서 보고하면서 뭐 어머니…. 댄버리의 언덕바지를 오르던 어머니의 사정…. 그게 뭘 그렇게? 어머니 사정이야 여편네 하나, 키로 말하면 164센티미터의 여자, 조그마한 소녀보다 큰 여자가 왔다 갔는데 그게 뭘 그렇게 가치가 있어요? 거기에 무슨 사랑을 갖고 움직이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사랑을 갖고 골고다에 갔느냐? 예수가 인생행로의 종결을 고할 때 비참한 인간으로 민족반역자의 이름을 쓰고 비참한 골고다 산정에서 스러져 갔지만 그가 품고 가는 주류사상이 뭐였느냐? 하늘땅을 사랑하는 겁니다.
종으로는 하나님의 전통을 만세에 남기고 싶고 횡으로는 내 형제지애(兄弟之愛)를 만세에 물려주고 싶었던 겁니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요, 불변의 중심이요, 불변의 확정적인 존재로 또렷이 만우주를 비춰 주는 등대와 같은 것입니다. 등대에 보급되는 모든 전기의 힘은 그 등대에서 폭발되는 것입니다.
나는 감사한 것이, 내 일생 동안 욕을 먹고 살았습니다. 제일 나쁘다면 제일 나쁜 사람의 챔피언입니다.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근세사, 해방 후에 제일 욕을 많이 먹고, 나쁜 소문을 많이 듣고, 40년 지나도 죽지 않고 남아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문총재라 그러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데는 내가 챔피언입니다. 윤박사도 그거 인정해요? 「아멘」 또 어디서 아멘 하노?
세계를 걸어 놓고 근세사에 있어서 2차대전 후, 해방 후의 43년 기간에 있어서 온 세계를 진동하고 세계 사람들 앞에 `그 녀석 잡아 죽여라' 하는 손가락질당한 대표자가 문총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에서 퀴즈에도 났다구요. 근세사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제일 욕 많이 먹은 대표자가 누구냐? 그러면 `그건 레버런 문' 한다는 겁니다. 그건 상식으로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거 모르지요? 내가 오늘 얘기하니까 그렇구나 하지요? 오늘 듣고 아는 사람이 있으니 얼마나 떨어졌어요? 이래 가지고 떡 앉아 가지고 `아이구 한국의 우리들이 통일교회 조국의 조상들인데 내 수염은 할아버지 수염 같고 내 손톱에는 때가 끼고 더럽더라도 할아버지의 거룩한 손과 같고 할아버지의 거룩한 수염과 같다' 그러고 있다구요. 모르는 게 많아요. 바람이 불면 다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사랑과 인연맺지 않고는…. 끝날에는 참사랑을 세우기 위한 태풍이 불어요. 참사랑의 핵은 참사랑의 생명을 씨로 삼는 이것을 사랑의 씨를 남기기 위해서 태풍이 불어와요.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다 깨져 나가고, 형제가 다 깨져 나가고, 인륜 도덕 다 깨져 나가요. 애국심 다 깨져 나가요. 성인의 도리도 다 깨져 나가요. 참사랑 하나를 남기기 위해서. 그 이외는 쓸어버리는 겁니다. 극심한 추위가 그 존재 이상 치게 될 때는 그 생명도 달라지게 되면 새로 태어나지 못해요. 종말시대에 있어서는 참된 사랑 하나만을 남겨 놓고 참된 사랑 이외의 모든 가지가 찢어져 나가도록 태풍이 부는 겁니다. 사랑의 심판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온다구요? 인간 세상에서 자기들이 자랑하던 사랑의 심판, 인간세상에서 도의를 말하던 도의적인 심판, 인간세상에서 말하던 이상적인 심판, 인간세상에서 자랑하던 힘! 사랑이 무력(武力)이라면 끝까지, 무력의 왕의 자리까지 가더라도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그런 말 알아요? 무력의 왕의 자리, 희생의 왕의 자리에 가더라도 그것을 포기 안 해요. 문총재가 사랑하는 그 마음이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미국 갔다고 해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 들어갔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억만년을 중심삼은 그 기준에서 상대적 가치를…. 내가 관계하고 있는 이 세계의 인연을 존중하려고 하는 그런 면에 있어서 문총재가 지니고 있는 인격관은 딴 사람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다…. 공산당은 요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다 쳐버리는 것입니다.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동무라고 하니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동무라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종(縱)이 없는 세상입니다, 종이 없는.
그러면 섭리사는 어떻게 흘러 나왔느냐? 인간사는 전부 자기 중심삼고, 자기 나라 중심삼고, 자기 힘 중심삼고, 나라 가운데서도 자기 힘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고 생각했다구요. 자기 나라밖에 생각 못 해요. 세계를 생각 못 했다구요. 이런 가운데 통일교회는 나라보다 하늘…. 천주사적인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말하는 자리에 섰다는 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하나님도 모르는 세상에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구요?
여러분, 영화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사고를 당해서 죽든가 그 환경에 있어서 위험한 일을 당하면 잠자던 어머니 꿈속에서도 자기 아들이 위험한 것을 알고 소리치고 일어나는 사실, 자기 남편이 위기일발 직전에 아내는 `악!' 소리치고 일어나는 사실…. 그게 다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세상에서도 그럴 수 있는데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지고 묶어진 그 사연 가운데서 세상이 망하고 자기가 흥하는 흥망성쇠를 모를 것 같아요?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섭리사의 길 가운데 하나님이 무엇을 남기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도대체 섭리사를 세워 가지고 무엇 찾아가는 거예요? 돈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은 미친 하나님이예요. 전지전능한데 돈, 다이아몬드 광을 찾아가겠어요? 무엇 찾아가는 거예요? 지식? 하나님은 지식의 왕입니다. 권력? 전지전능한 능력의 왕, 권력의 왕이예요. 그런 게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섭리사를 통해서 하나님은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냐 할 때, 딴 것이 아닙니다. 진리에 선 사랑을 요구하는 겁니다. 진리를 대표하고 진리를 끌고 가고, 진리를 묶을 수 있고…. 진리가 아버지 진리, 아들 진리, 손자 진리, 남자 진리, 여자 진리, 참사람이 되었다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진리의 실체세계입니다. 아버지도 참이고, 어머니도 참이고, 아들도 참이고, 할아버지도 참이고, 다 참 진리 체제 내에 완전한 인간들이 서 있다면 그것을 무엇으로 묶어요? 진리로 묶어요?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권한을 가지고 묶어요? 아닙니다. 사랑은 말없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주고 말하는 겁니다.
사랑이라 할 때는 벌써 말없이 주고 거기서 다 알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구원섭리사관에서 보는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인간사관에서 보는 승패는 전부 다 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서양사의 중심골자가 무엇이냐? 그 칸셉트(concept;개념)가 무엇이냐 하면 힘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수렵문화…. 백인들은 전부 다 북극쪽에 살던 사냥꾼 패들 아니예요? 강한 자리에서 약한 것을 잡아먹던 거와 같이 피흘리는…. 서양문명이 가는 곳은 피흘려 나왔어요. 남북미, 미국을 위시한 서구 사람들이 기독교인인데도 불구하고, 사랑을 주장하는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에 상륙해 가지고 전부 다 인디안을 죽인 거라구요. 그래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이 다수적인 국가 체제를 중심삼은 세계적 판도를 꿈꾸다가 다 실패했어요. 세계 만민을 중심삼고 화합하고 세계 만민의 행복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만민 가운데 어느 종족도 민족도 초월한 자리에서 `어느누구라도 좋아' 할 수 있는 사상관이 지금까지의 서양에서는 없었다구요.
동양은 농경문화를 이어받아 가지고 농사짓는 그 외에는 할 것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마음이 무엇이냐 해 가지고 전부 정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깊은 곳의 인격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했어요. 유불선 삼교를 중심삼고 참선을 한다든가 정성을 들이고 백일·천일기도를 한다든가 했다구요. 하늘과 가까운 자리에서 그 뜻을 이어받기 위해 숭상을 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는 금식을 해야 되고 자기 몸을 절제하는 겁니다. 전부 절제입니다.
그러면 동양사상과 서양사상 중에 어떤 것이 종적이겠느냐? 동양사상을 가만 보면 형태가 없어요. 동양사상 하게 되면, 그게 무엇인지 몰라요. 서양사상 하게 되면 서양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면 앎에 의해서 아는 판도를 중심삼고 점령하다 보니 거긴 판도가 있어요. 실제적인 문제가 자기 발판에 남아 있지만 동양사상은 종적인 기준을 숭상하기 때문에 그게 나타나지를 않아요.
그러면 섭리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섭리사적 주류를 찾아볼 때 이것은 종교역사를, 제일 오랜 종교역사를…. 창세전 하나님을 논하고 창세 이후에 만민을 구원하기 위한 구도를 섭리하시는 하나님, 그래 가지고 인간을 구해서 인간과 더불어 행복하게,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우리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영원 무궁토록 동거하며 살 수 있는 이상적 하나님….
이런 길을 찾아 나오는 데는 그 나오는 무대가 하나님의 일을 환영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닌 악마의 무대가 되어 있어요. 반대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180도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왼쪽 것은 바른쪽으로 바른쪽 것은, 왼쪽으로…. 세계적인 기준이 이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적 왼쪽, 바른 쪽을 돌려놓기 위해서는 개인적 투쟁시대, 섭리사적 선악의 투쟁이 일어나지요? 개인을 반대로 돌리기 위한 투쟁역사, 가정을 반대로 180도 돌리기 위한 투쟁역사, 그다음에 종족을 이와 같이 반대로 돌리기 위한 투쟁역사, 민족을 이와 같이 반대로 돌리기 위한 투쟁역사, 그다음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로 돌리는 역사, 그다음엔 세계를 반대로 돌리기 위한 투쟁역사….
지금 때는 세계가 좌우로 맞부딪칠 때입니다. 투쟁역사는 그렇게 나간다구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바꿔치지 않은 사람은 가정적인 기준에 가 가지고는…. 가정을 하나님이 걸고 잡아당길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을 이기고 나서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왼쪽 되고 사탄이 바른쪽 되었다구요. 즉, 아담의 장자의 권한을 가져 갔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섭리사적 선악의 투쟁사에 의해 가지고 정도의 길을 이어받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개인을 중심삼고 180도 방향전환한 도리를 갖춘…. 이게 탕감노정입니다. 탕감노정에는 개인탕감, 그다음에는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국가·세계·천주탕감….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대신 희생할 수 있는 자리를 거쳐야 됩니다.
탕감길이 무엇이냐? 탕감을 왜 하느냐? 바로 돌려 놓아 가지고 탕감하면 어떻게 되느냐? 선악의 투쟁은 탕감을 통해서 투입하는 겁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난 후에는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벨이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리게 될 때는 뜻맞게 드렸느냐 안 드렸느냐 하는 데에서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뜻 맞게 받들 때는 승리하는 것이요, 뜻맞게 받들지 못하면 패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제단을 중심삼고. 제단을 중심삼고 승패의 놀음놀이를 하는 역사를 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구약시대라는 것은 모든 만물을 쳐서 한 사람, 아담 해와를 찾자는 것입니다. 만물 희생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만물의 중심 되는 아담 해와를 찾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을.
신약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쳐서 이 땅 위에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기대를 찾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돼요. 신약시대는 아들인 예수가 제물이 되어 가지고 그 제단에서, 십자가에서, 피흘리는 자리에서 로마제국과 유대나라가 갈라졌어요. 십자가의 도상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십자가의 도상에서 사탄과 아담과 결판을 해 가지고 승리하고 나야만…. 어디에서? 첨단의 자리에서, 제일 고통스런 자리에서. 거기에서 죽음 자리를 넘고 하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남아질 수 있는 길이 있지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일족을 사랑하는 데서는 없어요. 이게 진리입니다.
만물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 나왔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가인과 아벨을 희생시켜서 부모의 올 길을 열기 위한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부모들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모셔 오기 위한 것이 이 땅 위에 오는 참부모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부모님이 제물을 바치는 곳입니다. 부모로서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던 한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이 군림할 수 있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종횡이 결탁하는 자리가 어디냐? 나라의 꼭대기입니다. 정(正)과 부(否)를 판단할 수 있는 법정입니다. 그 법정이 오늘 이 세계의 최대의 법정을 대표해서 있는 미국이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한 세계의 법정이 미국 법정입니다. 그런 미국 법정을 중심삼고 하늘편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판가름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기독교 나라는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위해서 우리가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합니다' 해야 하는 겁니다. 아들이 피흘려 가지고 부모의 길을 닦은 그 전통을 끝까지 미국과 미국 국민이 기독교를 통해서 이어 가지고 그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면 부모가 와 가지고 횡적인 세계에 횡적인 판도를 넓혀야 하는데 사탄이 전부 다 침투해 있습니다. 그 마당 위에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을 심었더라면 뿌리를 이렇게 뻗어서…. 순은 위험한 것 같지만 여기서부터 자라기를 순식간에, 7년이 넘어서면 전체에게는 하나님이…. 뿌리로부터 가지는 물론이요, 순까지 통치할 수 있는 사랑의 승리적 이상천국 국가를 확정짓는 것입니다.
섭리사적 역사를 두고 보면 3단계로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만물을 피흘리게 해 가지고 아들딸을 구하기 위한 역사, 그것이 구약시대였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는 이 땅 위에 악한 부모의 씨를 이어받은 인간들이 본연의 부모를 찾기 위해서 소망하던 것을 이루기 위해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이 올 길, 그 문을 열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아들딸 가인 아벨이 피흘릴 수 있는 자리가 되거들랑 부모님이 올 때가 되었느니라!
그래서 2차세계대전 때 가인·아벨형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3대국이 있었던 것 아닙니까? 그것이 뭐냐? 미영불(美英佛), 독일이(獨日伊) 3수를 중심삼고 대결한 것입니다. 독일의 히틀러는 기독교를, 근본적으로 유대인들을 뿌리 뽑으려고 했습니다. 왜? 사탄편이기 때문입니다. 유대교를 전부 다 없애버리려고 하고, 기독교를 완전히 쓸어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쳐버려 가지고 비로소 하늘편의 아들 앞에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전세계가 하나의 세계를 이룰수 있었던 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7년 과정에 미국과 미국의 선교사와 연결된 한국 기독교가 문총재를 모셨으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중심국가로, 대표로 남았을 것입니다.
나를 보라구요. 이렇게 세상이 반대하고 핍박하는 것을 40년 동안 그저 똥구더기와 같이 별의별 심사 다 거치고, 거기서 나와 나비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순시하면서 이만한 기반 닦았어요. 기독교가 받들고 미국이 받들었으면…. 미국과 기독교를 움직일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잖아요? 그거 7년이면 다 끝나는 겁니다. (말씀 중 일부 알아듣기 힘든 부분이 있어 게재하지 못함)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새로운 탕감노정을 거쳐 지금까지 나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1953년, 54년, 55년, 3년 되어서 통일교회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재분별을 지금까지…. 21년을 중심삼고…. 4300년 역사를 20년 기간에 축소시켜서 때려 잡아 가지고 4300년을 참소하던 사탄을 요 20년 권내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교회의 해방과 더불어 기독교 해방을 노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대통령은 내 힘이 필요해요. 명실공히 아벨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대치할 수 있고, 또 내가 종적인 기준에서 국가를 대신해서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나라를 사랑으로 살려주기 위해서…. 반대하는 이 세상을 하나님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만물을 희생시키고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부모를 희생시켜 구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나온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그 이상 우리의 모든 물질을 퍼부어야 되고 우리 몸뚱이 피살을 퍼부어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댄버리라는 말이 말이예요, 댐자라구요 댐. 담이라는 말이 돼요. 담이라는 한국 말과 비슷하다구요. 아담 해와의 담, 몸과 마음에 막힌 담, 담을 헐어야 됩니다. 부자 관계의 담, 나라 나라의 담, 천상세계의 한과 지상세계의 오늘 인류의 후손 되는 원한과 악마의 괴이한 불의의 만족에 도취하는 이 악당의 역사를 더 이상 연속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연장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몸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내 물건, 내 고깃덩이, 내 뼈, 내 마음 중심삼고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는 겁니다.
나라는 존재의 몸뚱이는 옛날 구약시대를 대신하고 내 뼈는 신약시대를 대표하는 겁니다. 내 모든 살아 있는 정은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겁니다. 부모의 혈육의 인연을 이어 놓기 위해서 골수가 흘러 내려가고, 피가 흘러 내려가고, 땀이 흘러 내려가요. 골수는 뼈를 잇기 위한 것이요, 피는 살을 잇기 위한 것이요, 땀은 만물을 잇기 위한 것입니다.
그 싸움터에서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접붙이게 될 때 만국의 승리의 깃발은, 통일교회의 새로운 미래의 아침은 태양의 서광과 더불어 완전히…. 아시아 문명과 서양 문명이 반대됐던 것이, 왼쪽에 있던 아시아 문명권과 바른쪽의 서양 문명이 바꿔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 만우주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현재의 세계까지 이 사랑의 줄에 매여 가지고….
여러분, 어떻게 돼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여러분의 고향에 보냈느냐? 고향에 보낸 것은 좌우에 있어서 90각도를 지니게 하기 위한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적인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고향 보내게 된 것인데, 이것이 180도 돌아가야 할 텐데, 180도 돌아가기 전에 90각도를 넘어서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고향입니다. 누가 반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닦아 준 공의 터전을 통해 가지고 승리의 터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탕감역사 투쟁역사의 본보기의 사랑의 실체로서 그 모든 존재 세계와 그 일족 전체, 앞으로 후손까지 여러분 앞에 머리를 숙여서 사랑의 조상이라고 경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면 고향을 못 가진다는 겁니다.
나 이번에 한국 돌아와 보니, 민민투 자민투 뭐 어떻고 6월 10일날 뭐 너희들이 통일해? 남북학생 무슨 뭐 회의를 해? 통일을 위한 회의를 해? 퉤! 하나 봐라, 이놈의 자식들! 하나 봐라! 하면 내려간다 이겁니다. 하면 할수록 다음번에는 전부 다 국민들이 자갈돌을 자루에다 싸 가지고 와서 뿌린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최루탄 마시기 싫어 죽겠다, 미치겠다 이겁니다. 동네 소란스러워 잠 못 자겠다 이겁니다. 살 수 없다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 너 죽고 나 죽자 하는 겁니다. 일반 시민이 그러는 날에는 마지막입니다. 이제부터 그래요. 이제부터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나라를 움직이면 안 되는 겁니다. 90각도…. 이걸 하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큰, 보다 더 큰 것을 존중시해야 하는 겁니다. 자기를 보다 큰 것으로 대치하겠다는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괜찮지마는 하나님도 없이 유물론자들이? 어림도 없어요.
여러분, 소위 마르크스주의는 경제철학 사상입니다. 경제철학 사상을 가져 가지고 경제권을 중심삼은 천지가 되어야 할 텐데 반대로 똥개새끼가 됐다구요. 거지 패가 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그거 가지고 마르크스주의의 이상을 실현해요? 그게 경제철학이예요? 소련 전부 다 내 뒤를 따라와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문총재 이론 가운데 서면 어떻게 돼요?
지금 가만 보면 유심주의자 유물주의자 다 내가 필요하다구요. 유물론자들도 내게 원수고, 그다음에 민주주의자들도 내게 원수가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민주주의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다르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과는 멀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인연맺게 되면 영원히 존속할 수 있고, 영원히 행복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합할 수 있는 인연의 자리를 갖고, 역사성을 초월하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런 자리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이 접붙이는 운동이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라든가 기독교문화권에 벌어지는 겁니다. 교황청도 이 모든 기독교도 내 말 안 들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너희들 할 대로 해봐라 이거야. 너희 조상들이 와서 친다는 거야.
지금까지 타락한 후에 천사장…. 천사장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인간 조상 아니예요? 조상을 못 섬겨요. 악마가 되는 거예요. 반대로 복귀된 천사세계에서는 자기 조상들이 악마의 자식들을 때려치우는 겁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안 믿고는 못 살아요. 두고 보라구요. 못 살아요. `그러면 가만 있겠다' 하겠지만, 아닙니다. 전부 다 등록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오늘 8월 20일 용인 집회에 전부 다 참석했었어' 하겠지요. 그러면 그걸 무엇으로 입증할 거예요? 참석했을 때 여기 왔다 간 기념물이 있어야지요. `그래 선생님이 그 때 무슨 얘기 했어?' 하면 `아이고 이야기는 다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가긴 갔었어요' 하면 그걸 누가 믿겠어요? 무슨 말씀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땀을 흘리고 양복 우와기(ぅわぎ;상의)를 벗고 이렇게 하면서도 땀을 흘리면서 말씀하셨다 하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다음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데…. 오늘 도시락 주나? 그거 누가 만들었나? 그거 나보고 돈 달라고 할래, 일화에서 한턱 내는 거야? 여기에 매일 가득 오더라도 다 먹이라고 했다구요. 일화 선전 요원이 되는 거예요. 그 대신 먹고는 말이예요, 맥콜 깡통이라도 포켓에 접어 넣어 가지고 기념물로 딱 가져가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기념으로 하겠다면 전부 다 일화 도장이라도 하나 찍어 주라구요. 그것 볼 적마다 일화 선전해야 되는 거예요. 선전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안 하겠으면 죽으라구, 쌍놈의 자식들! 「합니다」 선전만 할 거야? 팔 거야, 안 팔 거야? 「팔겠습니다」 가랭이가 찢어지도록 팔자 이겁니다.
자기 에미 애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했지요?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도적질해서라도 먹여 살리겠다고 한 과거 그 이상…. 이것은 만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복의 기원입니다. 요즘에 코카콜라가 우리한테 졌나, 안 졌나? 진 것입니다. 배지기 하면 다 들리게 되어 있어요. 궁둥이가 왼배지기해서 들렸어요. 이놈 들렸다구요. 넘어가는 거예요. 안 넘어가 이 자식아! 안 되지. 그 넘어가는 거예요. 그럴 자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해먹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런 놀음을 왜 하겠어요, 욕을 먹으면서?
내가 욕을 먹으면서 한다 하던 거 성공했어요, 못 했어요? 「했습니다」 성공 못 했어, 이 쌍것들아! 「했습니다」 뭐야 이 쌍것들! 도적놈 같은 것들! 거짓말쟁이 문총재 선전해 주려고 `했습니다' 하지 하긴 뭘해? 나는 못 했다고 생각해. 나는 못 했지만 하나님이 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좋다구요. 내가 했다 그러면 안 좋아. 그러다가 더 큰 것을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도망밖에 더 가요? 하나님이 앞에 서야지 내가 앞서는 것은 나는 싫다는 겁니다.
세계의 대통령이 문총재가 되기 전에 하나님, 종적인 아버지가 세계 대통령 자리에 앉게 해 놓고야 횡적인 대통령의 그림자 노릇이라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총재의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원리원칙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데, 원형이정이 뭐예요? 관념명사요, 추상명사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추상명사가 아닙니다. 사랑도 추상명사이기는 한데 요놈이 생활에도 필요하고, 세포에도 필요하고, 과거에도 필요하고, 오늘도 필요하고, 내일도 필요하고….
여러분, 사랑의 밥을 먹고 싶어요, 저주의 밥을 먹고 싶어요? 사랑의 꽁보리밥하고 저주의 이밥하고 어떤 게 먹고 싶어요? 「사랑의 꽁보리밥요」 알기는 아누만. 사랑의 채찍하고 사랑의 상금하고 어떤 게 받고 싶어요? 알기는 알아. 자칫하면 걸리겠으니 가만있구만. 사랑의 상금하고 채찍하고, 사랑의 저주하고…. 뭐라 그랬어요? 다 잊어버렸구만. 뭐라고 했어요? 사랑의 채찍하고 뭐? 저주의 채찍하고 어떤 걸 받겠다구요? 「사랑의 채찍요」 사랑의 채찍이 뭐예요? `아이고 너 잘한다. 자꾸 올라가라. 장관 되었으니 대통령 되어라. 이 자식아, 대통령 돼!' 하는 거예요?
나 우리 통일교회 간부라는 패 가만히 두고 봐요. 선생님이 사람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종적으로 맞느냐 하는 걸 봐요. 간단해요. 선생님의 잼대는 간단해요. 세상에서 제일 편리하고 간단한 거예요. 종횡으로 딱 맞춰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지금 근래의 3대 표어가 전통, 교육, 그다음에 뭐야? 「실천」 실천. 3대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를 자기 사업보다 더 중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장 그것보다도 통일교회 역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선생님의 피어린 투쟁역사를 자기 생명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가짜입니다.
그다음에 인류를 네 집보다, 네 새끼보다, 네 자식보다 더 사랑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말대로 안 하고 자기 아들딸이나 공부시키고…. 두고 보라구, 내가 가만두지만 어디로 가나. 선생님이 그렇게 허투루할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잘라 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인류의 최고의 첨단에 서 가지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을 가르치기에 늠름한 자격을 가진 부모요' 이럴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내 자신이 아내를 갖기 위해서는 자기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교파에 예속된 패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 자식을 찾기 위해서는 세상 자식과 달라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의논하고 자기 일신을 물어서…. 사랑의 뜻을 따르는 부모님의 뜻을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를 투입하겠다고, 명령일하에 복종하고 또 복종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온 선생님이라구요.
요즘도 그렇다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눈이, 내 눈이 무서워. 우리 어머니 그런 거 아는 모양입니다. 선생님이 심각하게 되면 눈을 보는 거예요. 그러고는 저기 물러가서 가만히 있어요. 내가 그러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센스가 빨라서 그런지 모르지요. 벼락이 떨어져요. 파 버리든가, 뽑아 버리든가, 잘라서 불을 때든가, 잔 뿌리까지 전부 다…. 무자비하다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내가 흥진이 죽은 다음에 사흘 동안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어요. 하나님이 나 죽은 다음에, 내가 뜻을 다 이루고 공동묘지 갈 때 하나님이 나 죽었다고 울겠나요? 한번 대답해 봐요. 뜻을 다 이루고 하나님 앞에 일생 동안 고생하고 불쌍하게 살았으니 `아이고 불쌍한 너 죽었구나' 그래요? `잘 죽어라, 이놈의 자식아. 잘 죽어라, 이 자식아. 책임을 다한 네 일대의 생은 역사적인 만국의 인류의 모든 죄를 책임하고 간다' 한다는 겁니다. 그래 놓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은 후에 내가 죽게 될 때 눈물을 흘려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시키지 못한 자리에서, 구원섭리에 신음하고 있는 하나님 앞에 나를 대해서, 내가 죽은 다음에 눈물 흘리게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은 다음에 그런 불효자가 되기 싫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사흘 동안 우리 흥진이 사체 앞에서 매일같이 지내면서도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어요. 내가 갈 길이 있어, 내가 할 일이 있어, 만인을 대표해서 천정의 도리를…. 그렇기 때문에 천승일이라는, 사랑으로 사망세계를 이겼기 때문에 하늘이 이긴 겁니다. 천승일이라는 겁니다. 일주일을 그런 놀음 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맺어 놓아야 사탄이 이 사랑 앞에는 `악!' 소리 내고 도망간다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 가지고 다 영계로부터 애비의 책임을 다하고,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다 해 놓고, 당신이 이런 책임을 이 시대에 하기를 바라는 이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세계에 분리된 사실을 선생님이 참부모의 혈족을 통한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이 다리를 통해서 이 지상에 평면적 120국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된, 자연스럽게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짐으로써 지구성은 급변해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3년 동안에 세상이 많이 변했지요? 「예」
선생님의 댄버리고난과 흥진군의 피흘린 사실을 짓밟아서는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의 고난의 피살이 종대 뿌리가 됐고, 종대 순이 되어서 통일교회는 자라고 있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 동쪽에 있는 가지, 서쪽에 있는 가지가 종대 되겠다고 하는 것들이 많아요. 이건 망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게 안 되어 있어요. 자기 스스로 5퍼센트 탕감노정, 섭리사적인 노정을 승리해야 돼요.
그럼 무엇으로 승리하느냐? 주먹이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아시겠어요? 패자는 사랑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패자가 되는 겁니다. 만세의 승자가 되려면 만세를 넘어서 사랑하겠다고 피살과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되는 겁니다. 사랑 아래 전부 다 묻어 버리겠다고 하는 겁니다. 사랑 위에 올라갈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새로운 우주 재창조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완전 투입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는 겁니다. 어디 얼마나 가나 보자!
윤박사도 말이야, 이렇게 했지만….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따르고 있는 사람이 얼마만큼 책임을 지고 밤이나 낮이나 눈물을 흘려 주고, 부모가 자식을 훈계하기 전에 눈물을 흘려 주고, 자식의 아픔 이상 아픔을 느끼고 나서 훈계할 때 그 자식은 거기서 굴복하는 겁니다. 그저 명령을 이렇게 하고…. 그건 안 돼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 되는 사람 있는지 두고 보라구요. 내 손에 장을 지지라구요. 그렇게 되면 내가 자기 마음대로 하지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 댄버리 승리를 축하할 수 있는 자격이 뭐냐? 댄버리의 무슨 골짜기…. 여러분 자체가 죽어 놓으면 여러분이 부활할 수 있느냐? 부활의 원리는 무엇이냐? 우주의 힘을 축소시켜 가지고 바위를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힘이 거기서 터지면 자동적으로 부활하게 돼요. 그 힘의 바탕이 뭐냐?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댄버리에 누워 있더라도 인류해방을 제창한 하나님의 창조이상 섭리사를 주동적으로, 주체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이 우주를 수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댄버리 무덤 속에서도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만국에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해방이 온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면 할수록 역사하는 겁니다. 1992년까지만 지내 보라구요.
요즘에는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겠다는 사람이 참 많지요? 내가 안 만나는 게 아니예요. 그거 만나야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정치하는 사람은 거기서 들이깔 거예요, `이 도적놈들아' 하고. 대번에 도적놈이라고 나가는 거예요. 나 입 다물고 있지만 욕을 해요. 선생님을 욕 잘한다고 말하지 말라우! 나 입 다물고 있지만 입이 벌려지는 겁니다. 그걸 안 하면 혓바닥이 말려 들어간다구요. 이놈의 자식! 심판하는 것입니다. 달게 받으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상대기준이 세워지지만 달게 안 받으면 끽! 그러니까 내가 함부로 나타나지 않아요. 함부로 안 만나려 합니다.
이 나라의 지도자를 만나게 되면, `뭐야,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하면서 당장에 들이 대는 겁니다. 심판가는 냉혹한 거예요. 불의와 정의를 누가 판단해요? 내가 판단하지. 무엇 중심삼고? 내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천리를 통해서. 내가 하는 게 아닙니다. 일체 이상과 통합의, 전진적인 발전의 원동력은 사랑이 없이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문총재가 40년 전 흥남 감옥소 얘기 하게 되면, 여러분이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그 사실을 이야기할 때는 뼛골이 우러나는 겁니다, 뼛골이. 재창조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옛날 2천 년 전 골고다 산상에서 로마병정이 자기를 죽이는 원수를 사랑하던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을 생각하게 될 때는 천년사를 넘어서 폭발적인 힘이 발동한다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은 역사를 초월하는 겁니다. 애국심이 그 나라를….
성인들이 뭐냐? 성인들의 사상을 중심삼고 만민애(萬民愛), 만민을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새로운 부흥이 벌어지고, 태풍이 벌어져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은 종적인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이 창조주요, 종적인 생명의 주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창조주가 종적인 사랑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는 뭐냐? 횡적인, 이 우주의 횡적인 근본 되는 사랑의 부모입니다. 두 사랑의 부모예요. 그것이 하나님 사랑,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이 어디 가서 연결되느냐? 그것이 부부입니다. 가정기반인 부부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 심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크게 한 것이 충신과 왕, 군신의 관계고, 이것을 크게 한 것이 성인들과 오늘날 신도들입니다, 종교의 신도들. 이것을 크게 한 것이 하나님의 성자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만민인데, 만민해방권을 중심삼은 천지의 기점이 여기에서 착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나라를 모시기 위한 것이…. 알겠어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자녀를 모시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자녀를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를 모시기 위한 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가 희생해서 이 땅 위에 하나님을 군림하게 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이 지상에 모셔올 수 있게 될 때, 종횡의 사랑을 착륙시킬 수 있게 될 때 종적 사랑이나 횡적 사랑이나 하나가 됩니다. 여기서 통일권이 벌어져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면 그래요. 마음에 선생님이 좋아요. 선생님이 있으면 잠도 안 와요. 완전한 종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우주의 창조성이 개재되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권 내에 서면 자연히 마음이 좋아요. 집이고 뭣이고 다 가고 싶지 않아요. 여기에 천년 만년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무장애권이 연결되는 그 자리가 종적 사랑권 내에 통용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었더라 이겁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참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이요, 참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혈통적으로 어떻게 이어지느냐? 핏줄을 통하여…. 여러분들도 전부 다 핏줄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 다 닮아 났지요? 윤박사도 어머니 닮았어, 아버지 닮았어? 「어머니 닮았습니다」 어머니 몸뚱이만 닮았어? 어머니 마음은 안 닮고? 아버지 몸뚱이 닮고 아버지 마음도 닮고, 어머니 몸뚱이 어머니 마음을 다 닮았어요. 그것을 빼어 놓을 수 있는 힘의 주체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아닙니다. 무엇이 이런 작동을 했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내 모든 요소는 지구성과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원소들로 규합된 이것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사랑의 본질인 것입니다. 내 몸도 마음도 영적인 모든 요소들을 끌어당겨서 천지화합의 골수적 주류를 그어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에서만….
그래, 나는 누구 닮았겠어요? 나는 누구 닮았겠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닮았겠지요? 그러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 생명력에 의해서 내가 생겨났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사랑의 힘 가운데서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축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 앞에 끌어 주는 사랑의 핵심의 자리에 서서 나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이걸 중심삼고 종적인 역사와 혈통은 천년 만년 계승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의 관계를 끊을 수 없어요. 부부의 관계도 끊을 수 없어요. 그거 다 그런 이치를 해명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쟁사, 선악의 투쟁역사에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탕감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탕감길에 도망을 가는 게 아니라 자처해 가는 겁니다. 그 미국 거대한 나라에 가 가지고 공격을 하는 겁니다. `이 자식들아, 망한다' 하는 겁니다. 그들이 듣기 싫어하는 줄 알아요. 듣기 싫어하는 것뿐만 아니라 죽겠다고 하면서 야단치라는 겁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말과 마찬가지로…. 선의의 공격을 해버리는 겁니다. 탕감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언제나 일관해서 주체가 되어야 돼요. 선의의 공격자가 되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나쁜 자리에서의 공격자가 아닙니다. 하늘땅을 대변하는 자리에서….
여러분 그렇잖아요? 옛날에 어사또, 어사또가 뭔가? 어사또가 뭘 가지고 다녀요? 「마패」 마패가 값으로 보면 몇 푼짜리 돼요? 몇 냥짜리가 돼요? 그런데 그놈만 내 보이면 천하에서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이 조건에 걸릴 때는 추풍낙엽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마패, 통일교회는 탕감마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시대, 선생님이 닦고 선생님이 싸웠으니 말이예요, `아 이제 나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떡이나 먹는 게 내 소원이다. 아이고 통일교회가 잘 되었으니 이제부터 한판 차려 가지고 따라가겠다' 하겠지만,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조상이 용서하지 않아요. `이 자식아. 조상까지 모심받는 것이 아니라, 조상 할아버지 아니라 할머니까지 망하게 하는 놀음 하느냐, 이 자식아?' 한다는 겁니다. 만사가 안 돼요. 남으로 가려고 하면 북으로 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안 돼요, 안 돼. 선생님 마음이 떠나게 되면 안 돼요.
내가 어저께도 일본서 온 부부를 대해서 닦아세웠어요. `이놈의 자식, 네 마음대로 될 것 같아?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누구를 망치려고 그따위 소리 해?' 하고. 일본놈이든, 미국놈이든, 뭐 독일놈이든, 이태리놈이든, 불란서놈이든 내 앞에 와서 큰소리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무섭지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으면 아무 힘이 없는 것 같다구요. 그런데 성이 난다면 그것을 누가…. 그 성을 잠재울 수 없어요. 우리 어머니도 암만 그래야 안 된다구요. 그것을 이해하고야….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이 망해 들어가는…. 세계가 망하는 것을 수없이 많이 봤다구요. 개인이 망하는 걸 수없이 봤고, 가정이 망하고, 종족·민족·국가들이 망하는 걸 내 시퍼런 눈으로 다 봤다구요. 미국이 망하고 소비에트가 망하는 걸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기성교회가 망하고 있는 걸 보는 겁니다. 또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짜무리가 망하는 걸 보고 있는 겁니다.
오늘 같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댄버리의 승리가 여러분의 승리로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힘이…. 그렇잖아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섭리사적 선악의 투쟁과? 「승패」 그러면 어떻게 투쟁해야 되느냐? 그걸 몰랐어요. 하늘 작전을 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내가 옳다 하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아야 합니다. 맞아라 이겁니다. 먼저 맞아라 이겁니다. 죄 없이 그 환경이 악하거든 그걸 중심삼고 말없이 투쟁해라, 문제를 일으켜라 이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언제나 문제지요? 대한민국에 올 때는 문제될 때마다 왔다구요. 그래서 안기부에서 그러는 거예요. `저 양반은 어쩌면 그렇게 문제될 때마다 나타나?' 하는 겁니다. 문제될 때마다 나타나는 데는 그들과 보조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브레이크를 걸기 위해서다 이겁니다. 그들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은 다릅니다.
주체적 자리에서 사탄과 결단을 지어 사탄을 사랑하는 그런 사랑의 기준에 있어서 자연굴복할 수 있는 무대를 양보받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장자권을 복귀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 통일교회 귀신들….
세상이 환영 안 하는데 편안한 단잠을 자겠어요? 미국 사람이 울고 있고, 공산세계의 수많은 인류가 지금 통곡하고 있습니다. 그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우리가 오른쪽이라면 그들이 왼쪽이니 우리가 책임져야지요. 참부모하고 합해 가지고 사탄부모하고 합한 것을 사랑으로 떼어 오는 겁니다. 그래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스크바 대회로 가는 겁니다.
이번에 세계…. 이번 올림픽 대회가 세계 대회지요? 영적으로 모든 조상들이 찾아오고, 그 실체들이 찾아와서 미래의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의 한을 가지고 `부디 가서…. 문총재를 사랑하는데…. 아이고 인연맺으면 얼마나 좋을까?'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몰라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위치해 있는지 모르니까…. 그래서 내가 이번에 곽정환이를 통해 가지고 세계일보를 통해서 인연맺게 알려 줘라 이거예요. 한국에서 선물을 줘라 이거예요. 책자를 선물로 주어라 이겁니다. 말씀을 주어라 이겁니다. 공산당들 못 가져가게 할 거야? 줘라 이겁니다. 뜻 있는 사람은….
난 그렇게 생각해요. 저 올림픽 선수촌에서 그 손에 전부 다 문총재의 이름을 쓴…. 이번에는 말이예요, 더운 때니까…. 일화! 「예」 뭘 주라고 했나? 「맥콜 주라고 했습니다」 맥콜! 마음으로는 주고 싶지 않지? 「주고 싶습니다」 왜 그래? 똥개 같은 것들, 선거 때는 말이야, 국회의원 중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패들한테 한 트럭씩 주었지요? 그렇게 한 것이 내가 빚졌어요, 국회의원들이 빚졌어요? 한 트럭이면 비싼 거예요. 누가 그 판국에 야당 여당 패들한테 갖다 줘요? 내가 할 책임을 다했다구요.
그다음에 세계 사람들 말이예요, 우리 국회의원 선거할 때 한국 사람한테 준 것만큼도 안 들어가요. 그래서…. 곽정환이 왔나? 「예」 어디 있어? 선교사에게 그거 얘기했어?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두 사람씩 데려오라고 해.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자기네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래는 선수에 해당하는 수를…. 알겠어? 「예」 와서 자기 사람에게 영적으로 전도하는 겁니다. 너 올림픽 대회 챔피언 되는 이상 심정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챔피언 깃발을 그 마음 가운데…. 그래 가지고 맥콜…. 맥콜을 요전에 내가 뭐라 그랬나? 맥이 부른다 이겁니다. 한국 말은 맥이고 영어로는 콜입니다. 세계적인 말입니다. 맥콜! 맥이 부른다! 콜(call) 하게 되면 부른다는 말이거든요. 일등 챔피언은 맥콜 먹고 이겼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아니, 그렇잖아요? 내가 대주었기 때문에 먹는 거예요. 더운데 맥콜 먹어야지요, 시원하게.
여러분! 올림픽 대회에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나 우리 나라에서 열번 세계 챔피온 기록을 깨뜨렸으니 나를 올림픽 대회에 챔피언으로 해주소' 하면 통해요? 통해요? 통해, 안 통해 이 쌍것들아? 「안 통합니다」 나 더운데 큰소리 하는데, 통해 안 통해? 「안 통합니다」 안 통해? 「예」 통해, 안 통해? 「안 통합니다」 통한다고 그러는 녀석은 죽으라구. 때려죽이라구.
마찬가지로 문총재가 뭐예요? 하나님의 복귀 심정 세계에 있어서 역사적 챔피언의 기록을 깨뜨렸어요. 그거 인정해요? 「예」 그 기록이 몇 점 같아 보여요? 하나님이 그 기록을 깨뜨렸어요? 하나님도 못 깨뜨렸어요. 내 기록 가지고 하나님 노릇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무례한 말이 어디 있어요? 아 문총재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해? 사랑은 나 없어지면 하나님도 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있기 때문에 사랑논리를 천지 앞에, 역사 앞에 발표할 수 있지 내가 이런 논리를 설명하지 않으면 사람을 어떻게…. 그래서 하는 거예요. 올림픽 운동장이든 어디든지….
맥콜을 기쁨으로 나눠 줘요! 내가 명령해서 내놓는 거지요? 그러면 홍사장은 뭘 내놓겠어? 뭣이? 아 글쎄 그건 내가 내는 거지 홍사장이 내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선생님이 내라 하는 한 트럭에 요건 내가 낸다고 깡통 세 개를 더 붙여 주면 된다구요. 탕감조건이예요, 조건. 조건 알아요? 나라가 이렇게 크지마는 나라에 대해서 사랑의 표시인 요 조건을 중심삼고 내가 사랑하던 대한민국은 끝날에 요것만 갖고 오면 대한민국을 사랑을 통해서 상속받을 수 있는 표입니다. 표가 필요해요.
어저께 이태리 뭐? 오페라단이 뭐라고? 박노희! 「라 스칼라요」 라 스칼라인지 뭐 뭣인지 나는 모르겠어? 무슨 칼라인지. 그거 한 장이 12만 원이더구만, 12만 원. 나는 12만 원짜리 표 가지고 가서…. 나는 못 가. 내가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 고생하게 해 놓고 무슨 보고를 받고 있느냐 하면, 내의를 말이예요, 내의 알지요? 런닝 셔츠 말이지요, 언더 웨어(under wear) 말이예요, 이것을 7년 동안 입었다는 거예요, 7년 동안. 여자 팬티를 말이예요. 삼각 팬티. 7년 동안을 입었다는 거예요. 밤에 들어와서 빨아서는 그것을 구멍이 뚫어져 있으면 꿰매어 입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입고 목욕탕에 나타나지 못하고, 어디든지 공식적으로 옷을 갈아 입는 데는 절대 못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여자가 저 언니가 왜 저러냐 이거예요. 그걸 입고 어떻게…. 천하에 없는 부끄러움으로 느끼는 겁니다. 그게 부끄러운 게 아닌데 말이예요. 그렇게 하게끔 만든 장본인이….
오늘도 넥타이를 어머니가 기념이라고 사다 주었기 때문에…. 이거 얼마 줬다구요? 나는 이름도 몰라요. 다 잊어버렸어요. 얘 은진아, 이게 이름이 뭐라고? 커먼? 커먼이 뭐야? 이란의 호메이니가 아니고? (웃음) 오늘 기념일이라고 하기 때문에 떡 매었구만. 저 양복에도 말이예요, 이와 같은 색깔을 딱 맞춰다 갖다 끼워 놨어요. 뭐야 이게, 너저분하게? 그런 것 좋아하지 않아요. 나는 지금 게릴라 전투를 하고 있는 세계 챔피언, 대장입니다. 의자에서 꿇어앉아서 자든가 꿇어앉아서 기도를 하든가, 이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아직까지 하나님 앞에 안식처를 이어받지 못했어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잘먹고 잘살겠다고? 월급이 왜 요렇게 적어, 월급이? 그래 내가 사장이라는 녀석을 불러 가지고 `사장 월급을 누가 정했어 이 자식아? 누가 정했어? 얼마야?', `얼마 얼마요' 그래요. 이놈의 자식, 회사의 사장 월급 받아 가지고 그걸 먹고 살아? 누가 정했나 말이야. 나는 있는 재산을 다 팔았어요. 내 있는 전부, 피살을 합해 가지고 퍼붓고 있는데, 자꾸 뜯어다 먹을래? 뜯어먹는 게 좋아? 네 살을 몇십 배 더 뜯어 넣기 위해서….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망해. 망하는 거예요. 거 안 망하면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내가 분하다면 얼마나 분에 사무치겠나요? 역사 이래에 나 이상 분에 사무친 사람이 없는 거예요. 통곡하라면 나 이상 통곡할 사람이 없어요. 이 땅 위에 천년 역사를 품고 잃어버린 슬픔을 안고 통곡하는 통곡, 문총재가 가슴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하나님의 심통을 느끼면서 통곡하는 거기에 못 미쳐요. 그런 뿌리를 전부 다 우겨싸고 앉아 가지고 거기서 자기가 잘먹고 잘살겠어요? 그런 간나 자식들이 죽어 자빠진 사체는 개도 안 뜯어먹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섭리사의 투쟁, 승리적 투쟁 노정을…. 선악의 투쟁노정은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아요. 악한 사람보다도 공의에 서 가지고…. 자기를 위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악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은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는 겁니다. 선악이 거기서 갈라져요.
내가 요전에 이문원인가? 나이가 몇 살인가? 가만 보니까 저거 60이 되도록 시집도 못 가고 죽겠구만. 통일교회의…. 왜 결혼 안 해? 결혼상대가 없어서 못 했다는 말은…. 배고픈 데는…. 물이라는 것은 깊은 데가 있으면 깊은 데를 먼저 채우고 넘어가는 겁니다. 높은 장대가 서려면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고생을 죽도록 해야 돼. 그래서 나중에 무슨 유언을 남길 것인고? 내 그거 궁금하다구요. 아 그래 70 먹어 가지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그거 또 폭언을 해서 두드려 패네.
그래서, 섭리노정의 선악의 투쟁사는 무슨 길을 가야 된다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 창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해서 이뤄진 겁니다. 자기를 투입했다는 겁니다. 근원은 완전투입입니다. 윤박사! 윤박사가 하는 건 다 잘하고 자기 아랫사람은 다 못하지? 그 입을 다물라고. 내가 요전에 성화신학교에 가면서 말이예요, 내가 여러번 갔지마는 마당에 있다가 나왔어요. 왜? 들어가게 되면 틀림없이 후려패야 돼요. 그게 무서워서…. 모가지가 댕가당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선악의 투쟁사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자기를 투입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얼마만큼 훈련해 가지고 자기를 투입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훈련하고 얼마만큼 연단했느냐 이겁니다. 자기가 없게끔, 그 목표만이 전체가 될 수 있게끔 투입해야 돼요. 문총재는 지금까지 나 중심삼고…. 밥도 아침 저녁을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저녁밥을 떡 먹고 나서 열한 시쯤 되어 가지고는 밤인데 아침인 줄 알고 `아, 이거 점심 안 가져오나?' 그랬다구. 그러니 `아이구 밤중인데요?' 그러더라구요. 아침 저녁을 가릴 줄 모르고 생활했고, 낮과 밤을 가릴 줄 모르고 생활했어요. 동양사람과 서양사람 인종을 가릴 줄 모르고 생활해 나온 겁니다. 하나님이 낮과 밤을 가려요? 그걸 가렸다가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해요. 다 잊어버려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저주의 물결과 더불어 나까지 감겨 들어가 죽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나는 아는 겁니다. 인류가 다 죽어 버리면 내가 무엇이 필요해?
탕감의 승리의 그 팻말이 뭐라구요? 돈 뭐 무슨 지식…. 이놈의 자식들 지금 뭐 요즘에 대학 가겠다고, 우리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도 대학 보내겠다 하고 자기 아들딸은 전부 다 대학원 보내야 되겠다 하는데 보내 보라구,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이 결정했으면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잘못 결정해서 잘못되면 국가의 제재를 받아야 되고, 우주의 제재를 받아야 돼요. 암만 죄가 없더라도…. 선생님 자신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으니…. 하나님이 천의 자리에 있다면 천을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공의 자리에 있게 될 때 최고로 높으신 하나님의 사랑이 플러스되어 가지고…. 부모가 나를 사랑했다는 사랑의 마음을 플러스해 가지고 부모의 사랑에 자녀 사랑까지 합해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자극을 받는 겁니다. 이 지구를 한 바퀴 돌게 되면 이것이 95도를 넘어야 되는 겁니다. 삥― 돌아 가지고 절반 이상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합격되는 겁니다. 여기까지만 넘어서면 사탄도 못 끌어갑니다. 얼마만큼 정성들여야 하는가 하는 기준이 다 있다구요.
섭리사적인 선악의 투쟁사는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투입했느냐 이겁니다. 얼마만큼 사탄이 사랑권 내의 세계로…. (녹음 잠시 끊김)
자연굴복시켜 나가는 겁니다. 내가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이나 대한민국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아 문총재는 초당적인 입장에서 국회의원들 많이 갖고 있으니 이제 당을 만들어 문총재가 대통령 해먹겠다' 하는데, 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해서 뭘해요? 아시아의 대통령 해먹겠다는 생각도 없는데, 세계의 대통령도…. 아시아 대통령을 꿈꾸지도 않는데, 세계 대통령도 없는데, 천지의 대통령도 없는데 문총재가 대한민국 대통령 해먹겠어요? 하라면 내가 이름은 빌려 줄께, 이름은. 망하지 않는 이름. 내 말만 들으면 안 망하지. 왜? 문총재를 지금까지 40년 동안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공산당, 미국, 그다음에 뭐 미국 기독교회, 유대교 할 것 없이 단체라는 단체, 대한민국 전부 또 나라라는 나라는 전부가 나를 대해 총사격 했다구요. 그래도 나는 안 죽었어요. 그 자리가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보다 더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거기서 어떻게 살아 남겠어요?
내 눈앞에 요사스러운 패들은 못 나타나는 겁니다. 내가 총칼 들어서 안 할 겁니다. 제삼국이 그럴 겁니다. 중공이 그럴지 모르고, 일본이 그럴지 모르고, 미국이 그럴지 몰라요.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친구 삼아, 천지를 친구 삼아 박자를 맞추면서 노래를 하면서, 땀을 흘리고 어려운 수난길을 가지마는 거기에는 천리 만리의 복지 터전이 꼬리를 끌고 저 땅 끝까지 뒤넘이치면서 따라오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난한 사람입니까, 부자입니까? 「부자입니다」 나는 돈 하나도 없어요. 오늘 나한테 돈이 얼마 있나? 돈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요. 내가 돈 줄께요.
오늘 내가 돈을 넣어 두라 했는데 우리 엄마가 얼마 갖다 놨나? 주겠다고 했으니, 여기 제일 못사는 사람이 누구예요?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오늘 생일인 사람? 이달 생일인 사람 손들어요! 이달이 생일이야? 며칠이야? 생일을 물어 보는데 합창단이다 그러면 돼? 합창단이 전부 다 천국 가나? 이달 생일이 누구야? 없어? 없으면 그만두고. 어디 이달 생일인 사람 누구야, 그래 나와. 오늘 생일 누구야? 오늘 생일? 「그저께 생일입니다」 그저께 생일이야? 오늘 생일 누구야? 오늘 생일도 세 사람이 있으면 요 시간에 제일 가까운 사람. (웃음) 나오라구요. 하나야? 오늘 몇 시야? 응? 그래, 아침이야, 오후야? 오후. 너는 몇 시야? 「새벽입니다」 새벽 몇 시? 물러가 너는. (박수)
그걸 내가 뭘하려고 주었을까요? 선생님이 10년 후에 요날 요 때가 돼서 요런 모임을 가질 때, 내가 10년 전에―내가 살아 있게 되면 말이예요―그때 내가 수표 하나 주었는데 그거 가지고 있는 사람 손들어 할 때, 없게 될 때는 기가 찰 것입니다. 있게 될 때는 10배, 100배 될지도 모르지요. 천 배 될지도 모르지요. 그건 선생님 마음에 달린 거지요. 응? 「예」
자! 섭리사에 플러스될 수 있는 사람들은 사랑을 목표로 해서…. 사랑도 전통적 사랑, 횡적인 이상적 사랑, 종횡의 사랑을 묶어 주는 이 사랑은 천지부모가 비로소 통일권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심정적 통일은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이걸 알았으니, 이 상속을 받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수난길을 간 것입니다. 5퍼센트는 책임해야 돼요.
자기 가정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잃은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제는 고향 돌아갈 때가 왔는데, 앞으로 고향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까지 고향 돌아가기 전에 살던 일반 시민들은 지금 돌아간 이후에 사는 사람들, 그들이 마음대로 선생님에게 못 와요. 알겠어요? 안 돼요. 아무리 훌륭한 국회의원이라도 앞으로 통일교회, 고향 돌아간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의 사랑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내가 이만큼 사랑하던 사람이요' 하는 사인이 아니고는 나한테 못 와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향 돌아가는 데 교육기관인 향토학교를 만들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까지 만들어 놨어요. 어디를 통하더라도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는 하늘의 사자들을 자기 생명같이 모시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하여야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 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에 서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와 같은 사람을 자기와 같이 사랑하게 될 때에 네 이웃을 사랑했다는 것이 됩니다. 종횡의 천지를 포괄할 수 있는, 참의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이상적 사랑의 복지기반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동으로도 가고, 서로도 가고, 남으로도 가고, 북으로도 가고, 상하로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이상…. 이 모든 구형의 힘은 이 사랑을 통해서 미쳐지는 겁니다. 이 우주의 모든 작용은 요 구형의 핵, 종횡의 사랑 기점을 통하고 싶어하는 것이 우주의 작용입니다. 작용이 생겨나게 된 동기는 그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좌우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쌍쌍 제도로 되어 있어요. 사람도 암놈 수놈, 새도 암놈 수놈, 개미 새끼도 암놈 수놈, 균도 암놈 수놈, 광물은?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할 때, 그것은 하나는 종적인 기준을 맞아야 되고 하나는 횡적 기준이 맞아야만 서로 상대가 되어 가지고 자기 짝을 따라서는 결사적으로 자기 자신을 투입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투입하기 때문에 진화론적 기준에 있어서 사랑의 발전 논리, 창조를 중심삼은 발전 논리라는 것은 참된 원소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을 어떻게든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광물보다도 높은 생명은 식물이요, 식물보다 큰 것이 동물이요, 동물 가운데 제일 중심이 인간이요, 인간 중심삼고도 제일 가까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겠다는 그런 사람의 세포에 접근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격자의 사랑권 내에 동참하는 것이 만우주의 생성의 기원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겁니다.
나 문총재는 이걸 알기 때문에 내 생명을 이 사랑의 길에 내던지려고 하는 겁니다.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내 생명은 사랑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생겨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보게 되면 믿음 사랑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온 우주를 심판할 수 있다는 겁니다. 사랑의 이치에 맞게 될 때는 합격하고 그렇지 않으면 심판받는 겁니다. 사탄이 참소해요. 사탄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그걸 무엇으로 기준 삼느냐? 참사랑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개인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사람들을 심판하는 겁니다. 가정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가정을 심판하는 겁니다. 종족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종족을 심판하는 겁니다. 국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국을 심판하는 것이요. 천주의 대주재가 흠모하며 따라올 수 있는 사랑의 법도를 통해서 천주의 대주재의 심판권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에서 이기는 자는 영원히 존속이요, 여기서 패하면 영원히 분리되어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술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겁니다. 선은 언제나 맞았습니다. 맞고도 변명하지 않아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시키는 환경에서는 그 당대 사람들의 환영은 없어요. 그러나 문총재에게 있어서는 역사시대에 이 자연굴복 기반을 일대에 닦아 가지고 일대에 청산짓는 겁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40년, 한국을 중심삼고 40년, 기독교를 중심삼고 40년 심판이 내 목전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 시대권 내에 있어서 선악의 판결과 더불어 승패의 결정권이 사랑이라는 단위 기준을 중심삼고, 이 전통적 기준을 중심삼고 뒤넘이쳐 나와 가지고 여기에 불일치되는 것은 지옥으로 갈 것이고, 일치되는 것은 천상으로 가지 말라 해도 자연히 가는 것입니다.
그런 표준을 가지고, 댄버리를 중심삼고 역사를 짊어지고 세계를 걸어 놓고 싸웠습니다. 참 이상해요. 40일 되는 날 말이예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댄버리 교도소 감옥문을 다 열어 놓고 `시민과 감옥에 있는 사람 부모 형제, 친척들이 감옥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만나소' 하는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음―. 댄버리에 있는 그날서부터 거기서 되어진….
지금 현재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무시할 수 없는 세력 기반을 닦은 그 터전이 댄버리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가리를 거기서…. 워싱턴 타임즈를, 법정 투쟁하면서 제1차로 그걸 추진했어요. 인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뉴스위크하고 타임매거진이 인사이트의 심판을 받고 있어요. 가짜 언론은 물러가라는 겁니다. 미국을 사랑하고 이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적 사랑의 길을 대변할 수 있는 언론이 정의의 언론인데도 불구하고 너희는 뭐냐 이거예요. 책임없는 언론은 물러가라 이겁니다.
뿌려진 씨가 참된 것이니 나오다 보니 천지를 품고 남을 수 있는 겁니다. 자라는 것이 세계와 더불어 자라 올라가니 따라 올라올 수 없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세계에 났다하는 사람들이 `아 문총재!' 한다는 겁니다. (박수) 뭘 그래, 뭘? 말하는데 방해되잖아?
그러니까 그 전통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마을에 들어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5대주 6대양을, 6대주 5대양을…. 그런가? 6대주 5대양인지, 5대주 6대양인지 모르겠다구. 내가 너무 빨리 하다 보니, 잘 모르겠는데, 6대주 5대양이예요, 5대주 6대양이예요? 하여튼 뭐 지금은 번복한 게 맞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역사는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오는 겁니다, 하루 생활권 내에. 내가 옛날에 살 때만 하더라도 부산까지 가려면 여기 서울에서 열네 시간 걸렸어요. 요즘은 세 시간이면 부산까지 간다구요. 목포까지는 세 시간 반이면 간다구요. 우리 차 잘 달리거든요. 앞에서 싸이렌 불고 뒤에서 싸이렌 불면서 `앵앵앵 이놈의 자식아 비켜! 나같이 바쁜 사람 어디 있어? 비켜! 몰아라' 이겁니다. 그러다가 사고 나면…. 사고 나면 뭐 영계에 가야지. 영계는 한 발짝 이렇게 하면 영계인데 뭘. 요렇게 건너고 요렇게 오면 영계인데 말이예요. 영계가 멀지 않다구요. 가까워요.
그래서 정의의 공격을 해야 돼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이겁니다. 동네방네 앵앵거리는 사람은 가서 때려 잡으라구요. 반대하는 사람, 동네 못살게 하는 사람,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 있으면 다 때려잡아요. 여러분 눈에 띄는 것을 전부 다 정비하라구요. 칼이예요. 정비하는 칼이라구요. 그렇다고 주먹질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하는 겁니다. 살랑살랑살랑….
`내 말 좀 들어 보소. 나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할아버지는 옛날 나 같은 때는 몇십 배 했을 거 아니예요? 요즘 늙어서도 기세가 당당한 것 보니까 그럴 것 같소. 나는 당신 나이의 절반 먹어도 기운이 없는데. 이렇게 늙은 나이에도 기세가 당당하니 얼마나 사랑의 힘이 충만해 가지고 힘이 셌겠어요' 하는 겁니다. 그렇게 꿰서 차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윤박사! 이번 대회에 뭘하자는 건가 알지?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야. 내가 하게 되면 윤박사는 뒤로 돌아 해야 돼. 내가 쓰려고 하던 모든 분야, 한번도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지 못했잖아?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내가 옛날에 열두 살 되기 전에 할아버지까지도 전부 다 내 품에 거느리고 산 사람입니다. 할아버지가 잘못했다가는 말이예요, 할머니….
우리 할머니가 참 순했다구요. 마음이 좋아 가지고, 예를 들어 떡을 해 가지고 장거리에 가서 판다 하게 되면, 떡장사 했다는 얘기가 아니예요. 아침에 갖다 펴 놓고 갔다가 저녁 때 가 가지고는 누가 돈을 놔 놓고 갔겠지 하는 할머니예요. 떡은 다 없어지고, 돈은 한푼도 없는 것은 모르고 그런다구요. 그런 면에서는 지극히 선한 사람이지요. 그런 할머니를 천시하게 되면 나는 밤에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잠을 못 자요.
동네에서 싸움하고, 잘못하고 그냥 사는 사람은 내가 도맡아서 싸움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이 세상 나쁜 싸움 패들, 나쁜 사람 패 앞에 싸움 대장이, 개인 싸움 대장 세계 챔피언이고, 가정 싸움 대장 세계 참피언이고, 국가 싸움 대장 세계 챔피언이고, 세계 챔피언, 천주 챔피언, 하나님의 싸움까지도 도맡아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나?' 하고, 하늘땅이 `그럴 수 있나?' 하고, 영계에 간 조상도 `그럴 수 있나? 문총재 우리 부모님' 한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높이 찬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될 때 세상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남겨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믿고 복받겠다는 간나 자식들이 미친 자식입니다. 왜? 내가 복받겠다면 왜 지금까지 고생을 40년 동안, 일생 동안 감옥에 여섯 번씩 들락날락하고 말이예요, 매를 맞았겠어요? 임자네들보다 못나서 그런 놀음 했어요? `쳐라 이 자식아! 네 몽둥이가 부러지나, 내가 인류를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이 터지나, 누가 이기나 보자. 쳐라! 이 자식아!' 하면서 피를 토하고 들어와서도 울지도 않았어요. 울지도 않았어요. 네가 굴복하게 되어 있지…. 그래 가지고 몇 달만 지나면 그 간수들도 와서 존경하는 겁니다. 내가 나올 때는 전부 다 통일교회가 어디인지 찾아 나오고 그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이번에도 그랬다구요. 댄버리에 갔다가 나올 때는 말이예요, 내가 나간다니까 쑥덕공론이 벌어져 가지고 `몇 시에 나가요?' 하는 거예요. 여덟 시면 나가는데 아 이거 소장 녀석이 새벽같이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선생님 지금 환영하는 목사들이 저 형무소 정문에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지 그리로 모시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때 형무소에 있는 녀석들은 자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 시간에 일어나서 전부 다 일렬로 서서 선생님 가라고 하면서 만세를 불러 주더라구요. 나 그렇게 살고 다니는 거예요.
지금 미국 자체도 요즘에 와서는 미국 국민이 `아! 우리 나라의 제일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다' 그런다구요. 우리 나라의 제일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라는 겁니다. 앞으로는 선거 안 하고 미국 대통령 시키려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모른다는 거예요. 하겠다고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해라' 하면 해야지 별 수 있어요? 그래도 나는 대통령 안 해먹어요, 대통령 시켜 먹지. 대통령 시켜 먹으면서 대통령 월급의 3배 받아 먹고….
여러분들, 대통령 해먹을래요, 대통령 선생이 될래요? 대통령 선생이 왜 되어야 돼요? 상주는 것은 대통령이 아니고 선생이 주는 거예요. 그래 학생이 높아요, 선생이 높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애국자의 반열 가운데 이름을 부르게 될 때에 문총재 이름은 하나도 없지마는 천상 애국자 명단을 보게 되면 첫째가 문총재인지 알아요? 아니라는 사람은 나서라구요. `협박해 가지고 그렇게 했구만' 하겠지만 좋다구요. 그렇게 선전하라구요. 협박인지 사실인지 알아요? 협박이라 하는 그놈의 자식들이 협박당하는 거예요.
자, 한번 가치 있게 살아 볼 거예요, 안 살아 볼 거예요? 「살아 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가치 있게 사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편네의 눈물이 닭의 똥같이 흘리게 하는데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그랬다면, 자기 자식들이 통곡을 하면서 우리 부모 무정한 부모, 우리 부모 악부모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 갈 길을 돌보지 않고 천년 만년 세계의 길을 닦기 위해서 수고하고, 이걸 다 닦아 놓고 자기를 수난당하지 않는 해방의 왕자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부모님이 그런 깊은 사랑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될 때는 그 자식이 아무리 불한당 같더라도 고개를 숙이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폭발되어야 되겠어요. 사화산(死火山)이 되지 말고 활화산(活火山)이 되어서 24시간 연기를 뿜고 그 산 꼭대기에서 불을 뿜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밤에도 살아 있고 낮에도 살아 있어야 돼요. 그런 여러분이 되어 사랑의 활화산이 되어 터지라구요.
거기의 모든 것이 죽는 것 같지마는 아니예요. 죽지 않아요. 이런 일을 위해 향토애로부터 국가애, 인류애, 천지애를 세워서 가겠다고 각오하고 결의하는 것이 오늘 댄버리 출감 3년을 기념하는 축하의 날에 모인 통일교회 무리들이 으례 해야 할 과제가 아니겠는가? 「아멘」
결론을 내리자구요. 섭리사에 있어서 패자가 되지 말라 이겁니다. 패자의 서러움을 호소할 데가 없어요. 그 비침함을 비할 데가 없어요. 나는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법정에 설 적마다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누가 몰라요. 환경적 실패의 기준 앞에 사로잡힌 고아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한가를 나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을 하루와 같이 내 길이 닦아지고 내 성터가 닦아지기 전에 나는 입을 안 떼요. 조국 광복을 노래하지 않을 겁니다.
나는 해방되던 때에 만세 부르지 않았어요. 이런 섭리사가 앞으로 한국에 등장해야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의 배후에 깊이 뿌리 박힌 그 종대의 뿌리 가운데는 시련의 역사가 들어 있고 정의의 피살이 어려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솟구쳐 가지고 영양을 보급받는 모든 씨와 나무와 가지와 핀 꽃의 열매는…. 그런 내적인 씨를 밴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거기에서 심어진 나무의 가지와 싹으로서 만세에 있어서 머리를 숙이고 자연적으로 만년 승리를 찬양할 수 있고, 만년 존경을 하겠다고, 만세에 존경할 수 있는 이런 경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아들딸 됨과 하늘나라의 황족이 된 권위를 자랑할지어다! 나는 그렇게 알아요.
내가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농민이 아닙니다. 사랑의 황족입니다. 여러분은 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된 것은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 다음 해에 북풍한설, 혹풍이 불어 닥치는 겨울절기를 넘어가 가지고 저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봄볕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싹이 태양의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서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생명력을 빚어 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만 생명의 싹이 되는 겁니다.
문총재 앞에 아무리 혹독한 북풍한설, 혹풍이 불어와서 쳤지만 나는 안 쓰러졌어요. 아무리 무자비한 바람이라도 다 이겼어요. 내가 제일 사랑하던 친구는 다 데려갔어요. 내가 사랑하게 되면 다 쳐버려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어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품고 끙끙거리다가는 어머니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사랑하는 동생도 남의 집에 보냈어요, 내가. 나는 사랑하는 하늘을 위해서 집을 떠났어요. 고향을 떠났고, 나라를 떠났고, 지구성을 떠나기 위해서, 도약의 비상천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줄을 감아 쥐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이걸 무소중하게 무가치하게 상속받은 무니가 되는 자는 천벌을 받아요. 대응적인, 상응적인 입장에서 심정권을 자체에 남겨 가지고 봄바람이 불어오라고 해야 싹이 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봄이 옴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일시에 잘라 가지고 불구덩이에 들어간다구요, 싹이 안 나오면. 이제 때가 왔으니 진짜 통일교회를….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내가 고향을 잃어버리던 그 슬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고향을 찾는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내가 일생을 전부 다 포기했던 것을, 선생님의 가정을 잃어버렸고, 종족 민족 국가를 잃어버린 것을 대신 향리를 찾고 민족을 찾아 가지고 우리 선생님이 사랑하지 못하였던 과거를 청산지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남한을 지상천국의 기지로 만들겠다고 오늘도 내일도 쉴 사이 없이 눈물과 더불어 가는 사람이 하늘편 사람이라는 겁니다. 월급 짜박지 무슨 돈 짜박지 가지고 못 해요. 통일교회는 안일한 자리를 찾아가는 게 아니야! 그건 내 원수입니다. 여기 홍사장도 마찬가지야! 홍성표! 표자가 무슨 표 자인가? 쪽바가지 표 자지 뭐. 성 자는 무슨 성 자야? 홍 자는? 그러니까 홍사장은 쪽바가지 같은 씨를 많이 까서 널리 퍼쳐야겠구만. 그러니까 맥콜 사장 됐지. 막혀 버린 걸 터쳐 버리는 것 말이야. 잘해야 되겠어. 알겠어? 선생님의 사돈이라고 생각하지 마.
내가 난숙이면 난숙이를 대하게 될 때 홍성표 딸이라고 생각 안 해. 효진이를 내가 데리고 있지만 효진이를 홍성표 사위라고 생각 안 해. 그걸 하기 전에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고 돌아와라 이거예요. 그건 내 품안에다가 고이…. 내 입으로 입술을 떼어서 여러분의 종족 앞에 내가 축복해 주고 옮기려고 해요. 그게 하나님의 마음이요 부모의 마음인 걸 알아야 돼요. 패자의 서러움은 어디 비할 수가 없어요.
내가 패자인가, 승자인가? 여기 뭐라고 썼나? 승리라고 썼나? 어디 읽어 보라구. 뭐라고 썼어? 「댄버리 승리 3주년 기념」 누구 제일 목소리 큰 남자 한번 일어서서 얘기해 봐! 척 일어서 한번 얘기해 봐! 어떻게 썼어? 「댄버리 승리 3주년 기념입니다」 무슨 버리? 「댄버리」 갯버리 승리야? (웃음) 댄버리 승리 뭣이? 「3주년」 3년 뭐? 「기념」 3년노정의 마지막이라구요.
요즘에 그래서 내가 부산도 하루 갔다 오고, 목포도 하루 갔다 오고, 전부 다 강원도도 하루 갔다 오고 전부 하루입니다. 자고 다니지 않아요. 밤과 낮을 주름잡기 위해 다니는 사람입니다. 피곤해서 자기도 모르게 졸게 되면 깜짝…. 졸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달려라 삼천리 반도를….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 모든 역사적인 한을 내가 풀어 주마. 강토야 따라라. 내 뒤를 따라라' 이래 가지고 일주를 했어요. 일주를 하는 겁니다. 요전에 전부 다 일주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내가 자리잡는 날 이 나라 이 강토에서 악마의 손길이 전부 분립되게 하려는 겁니다. 공산당이 어디 있으며, 악당의 무리가 어디 있느냐? 이 한반도를 주름잡기 위해 움직이는 겁니다. 이런 엄청난 해방의 그날을 위해서 가는 통일교회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바라서 댄버리 지금 3년 축하하는 기념도 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패자가 되어서는 안 돼요. 「예」 승자가 되어야 되겠다, 승자가.
오늘 이 기념일날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외적인 사랑 내적인 사랑, 종적인 이상적인 사랑의 심정과 횡적인 이상의 사랑이 일체된 자리에, 자기가 중앙에 서 가지고 이런 것을 아는 의미에서 탕감복귀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는 사람 손들지어다! 「아멘」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말을 하다 보니 옛날 청춘시대가 그리워집니다. 피끓는 정열에 사무쳐 아버지의 심정의 동산이 애달피 울부짖으면 내 손끝에 접하는 것을 느꼈사옵니다. 70이 가까운 노구의 몸이 이럼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회고하면서 오늘의 슬픔의 자리를 닦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 앞에 민망스럽고 죄송스러움을 느낍니다.
청춘시기, 당신이 기세도 당당케 온 천하를 호령해야 할 그런 시대를 다 잃어버리고 재탕감이라는 원한의 구렁텅이를 찾아 헤매면서 오늘 이때 이렇게 늦게 이런 기반을 닦고 나타난 통일가의 모습이 미비함과 부족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아버지, 섭리사적인 모든 것을 느꼈습니다.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승패를 결하는 자는 반드시 도장에 올라가서 싸워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승패의 판단이 나지 않는 것은, 하늘의 일이나 지상의 사탄세계의 일이나 같은 도리인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날 이 삼천리반도 위에, 이 나라를 사랑하는 주인된 애국자의, 아버지의 자리에 서서 이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오늘 통일가는 환고향이라는, 역사 섭리시대에 없었던 새로운 일을 함에 있어서 모든 정열을 다 합하여 여기 투입해야 할 자신임을 알았사오니, 이런 목적과 사명을 앞에 놓고 숙연한 자세로서 몸 마음을 수습하여 당신의 사랑의 등대로서 불태워 살릴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촛불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희생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가에 있어서 사랑의 빛을 천주에 비치기 위해서 참다운 당신의 자녀들의 사랑의 불길을 통하여, 이것을 위하여 희생할 수 있는 자체들의 투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맡겨진 오늘의 사명과 내일의 소원을 위하여 전진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있는 정성과 힘을 다하여 부끄러운 패자의 자리에 절대 서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매일 아침 찾아오는 햇빛을 바라보면서 이와 같은 날들을 잊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고, 저녁 하늘이 붉게 물들거든 석양이 오늘도 찾아왔다고 오늘을 반성하면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밤절기를 위하여 투쟁하여 승리의 빛으로 밝혀 주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는, 당신의 심정을 대표한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날을 마음으로 기뻐하면서, 또 슬퍼하면서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하나로 향하고 성심을 다하여 쌍수 합장하여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의 감촉이 거기에 머물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의 사랑의 인연으로 묶으시어 영원하신 당신의 생명을 자랑할 수 있고, 승리를 자랑할 수 있는 자신 있는 무리들로서 연결시키시어 내일에 나아가야 할 전선 앞에 부끄럽게 않은, 자랑스럽고 용맹스러운 하늘의 정의의 정병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지께서 이 일화 공장을 여기에 세우시사 이와 같은 광장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서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어 은사로 빚어 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이 자리를 떠나나 있으나 어디에 있든지 여기에서 결의한 것을 잊지 말고 생애의 표준으로 승리의 방패로 삼아 주시옵시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마패의 흔적을 갖고 스스로가 아버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될 것을 결의했사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가는 길과 행하는 모든 일에 만사형통하시옵소서. 살아 계신 아버지가 보호하심을 보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뜻'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거기에는 `나'라는 존재가 들어갑니다. 물론 창조이상 가운데는 모든 것이 들어가지만 그 가운데의 중심이 `나'라는 것입니다. 즉, 사람이다 이거예요.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뜻의 완성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되느냐 하면, 내 개인의 뜻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개인의 뜻, 남자면 남자의 뜻 여자면 여자의 뜻,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연합되는 데 있어서 비로소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개인의 뜻과 상대의 뜻과 주체 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묶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할 때, 이것은 생명력도 아니요, 사랑이었더라 이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실현되는 그 터전이 창조이상이 완성된 자리입니다. 사랑을 빼놓고,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를 빼놓게 된다면 아무리 하나님이 계신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자리는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만이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이냐 할 때,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만물은 만물로서의 갈 길, 뜻길이 있다는 겁니다.
`뜻'을 한자로 쓰게 될 때 설 립(立) 아래 가로 왈(曰) 마음 심(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말을 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마음 중의 마음을 생각하게 될 때 모든 미물, 곤충세계는 물론이요, 광물세계까지도 마음 중의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분야가 낮지마는 낮은 계열에서부터 그것이 점점 높은 곳을 향해서 마음 중의 마음을 찾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 여기 꽃이 있으면, 같은 종류의 꽃을 중심삼고 볼 때 꽃들 중에 마음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꽃들 중의 마음을 정해 보게 될 때 그것들은 수컷 암컷, 수술 암술, 혹은 원자세계의 전자 양자, 이렇게 모든 것이 상대적 세계를 이루고 있지만, 그 중심은 반드시 사랑으로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사랑이 연결되더라 이거예요. 사랑의 다리를 놓지 않고는 뜻을 중심삼은, 뜻을 찾아가는 근본적인 목적 완성의 곳을 갈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내려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우리가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반드시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초점이 틀려지면 모든 것이 틀려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숨을 쉬고 있더라도 잘 모르지만, 감기가 들든가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코가 맹맹하다는 겁니다. 이게 왜 그러냐? 코가 맹맹하면 얼마나 답답한지 모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중심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둘이 합류하지 않고는 커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강을 보게 되면 저 산곡(山谷)에는 지류가 있습니다. 조그만 지류들이 합해 가지고 흘러가는데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돌면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어떤 흐름의 줄기가 있다면 그 줄기를 중심삼고 돈다는 겁니다. 이 쪽이 크면 이 줄기를 중심삼고 돈다는 겁니다. 이렇게 흐름을 엇바꿔 가면서 하나의 목적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뜻 중의 뜻이 무엇이냐? 여러분의 가정이 있으면 아버지의 뜻, 어머니의 뜻, 아들의 뜻, 딸의 뜻,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의 뜻, 뭐 사돈의 팔촌의 뜻이 있는데, 이 모든 뜻, 혹은 백 명의 식구가 있다 하더라도 그 백 명의 식구의 뜻의 중심이 무엇이냐? 가정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족이 동떨어지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전통으로 이어나온, 그 가정을 중심삼은 이 전통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 전통을 이어 나오는 가정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의 전통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그건 뜻으로 이어받지를 않습니다. 가정이 전통을 세워 나오는 데 있어서는, 가정이 뜻에 속해 있지만 그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무엇이냐? 핏줄입니다. 핏줄이예요. 그러면 핏줄은 무엇에 의해서 연결되느냐? 사랑에 의해서 연결된다 이거예요. 따라서 사랑을 빼놓은 참된 뜻, 사랑을 빼놓은 전통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자, 사람들은 교육을 받습니다. 지금 대학에도 여러 분과로 교육이 분립돼 있습니다. 혹자는 법률을 하고 정치·경제·문화 등 사방에 속해 있지만 그 중심이 뭐냐? 법학이면 법학, 정치학이면 정치학, 경제학이면 경제학, 그 모든 전부가 경제학적 뜻…. 어떤 학자가 되고자 할 때, 경제학 박사가 되고자 할 때는 경제학적 뜻을 세워 지향합니다. `세계적 경제학의 뜻' 하면 중심이 있는 겁니다. 아무리 경제학 박사가 된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경제학 박사가 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세계적인 경제학 박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평면적 금세기, 한 세기권 내에 사는 그 가운데 있어서 박사가 되기를 원하느냐, 영원 전부터 영원 끝까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그런 박사가 되려고 하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거기에는 반드시 전통을 통할 수 있는, 수직적인 관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랑의 내용이…. 경제학을 내가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만민의 모든 생명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 가운데 뭘할 거예요? 사랑을 심기 위하여. 이렇게 될 때는 이 우주 공동체 뜻권 내에 내가 처할 수 있지만 만약에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우주 공동체권 내의 족속 기반을, 즉 전통 기반을 상실해 버리고 만다 이겁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어떠하냐? 대한민국도 뜻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뜻을 품고 있는 겁니다. 안 그래요? 또 `대한민국 하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거야?', `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 요렇게 있지. 아시아의 동북부에 있는 하나의 반도로서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 나왔으니 그렇게 있는 것이지' 하고….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사람과 같이 의지를 갖고 있느냐고 물어 본다면, `대한민국 너 여기 지구성 가운데 어디로 갈 거야?' 하고 묻는다면 `세계에 중심이 되는 곳을 향하여 가겠다'고 합니다. 그 세계의 중심곳을 향하여 가는 데는 무엇 갖고 가느냐 할 때 그냥 갈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뜻을 모으고 모으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의 뜻을 모을 수 있는 중심이 뭐냐? 그것이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큰 걸 두고 보게 된다면, 이게 먼 거리에 있다면 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요 낮은 거리에…. 이와 같은 관계가 전부 다 돼야 됩니다. 우리가 가만 보게 되면, 뜻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에 이 지구성, 혹은 이 존재 세계는 반드시 상대적으로 돼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말이예요. 남자로서 서 있다 하면 플러스적 전체 뜻의 기준을 대표하고, 마이너스 기준의 전체 뜻을 대표한 것이 여성입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처럼 인간이 가장 귀하고 제일이라는 그 자리가 무엇 때문에 그러냐 이거예요. 뜻이 높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 높은 뜻을 세울 수 있어 가지고…. 그 세워진 뜻이 일시가 아닙니다. 영원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인간들의 뜻이라는 것은 우리가 아무리 산다 하더라도 일생의 뜻으로밖에 못 갖고 삽니다. 그러면 내 뜻을 중심삼고 자손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건 전수가 안 됩니다. 물리학자는 아들딸에게 `물리학자가 되라'고 한다고 해서 전수가 안 되는 것입니다. 문학을 하는 사람이 아들딸에게 문학자가 되라고 하면서 아무리 전수를 하려고 해도 완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후손들이 많지 않다는 겁니다. 있다고 한다면 한 방향이 재현될 뿐이지 이것이 전체 앞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모든 뜻을 전수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전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천년 전이나 만년 후나 변하지 않는, 이것을 근본으로 남겨준다 할 때에 과거 사람들도 옳소이다, 지금 사람들도 옳소이다, 미래 사람들도 옳소이다 할 수 있는 이러한 내용을 남겨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이요, 핏줄을 중심삼은 전통이었더라 이겁니다. 그 전통을 중심삼고 가까운 분야가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중심삼고 볼 때에 부모와 나와는 종적 관계요, 부부와 나와는 횡적 관계입니다. 이것이 돌려니 친척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만 필요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 그것밖에 안 돼요. 입체적으로 안 된다 이겁니다. 입체적인 것이 되기 위해서는 형제가 필요하고 종족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하고 민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남자를 대표한 플러스적 이 반현(半弦), 반구(半球) 대표들이 세계를 대표해 서 가지고 하나되어서 중심을 중심삼고 우리 부처는 외적인 것은 변하더라도 이 중심은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뜻이 있다면 대한민국의 뜻을 세울 수 있는 그 전통이 무엇으로 남아지느냐? 애국이라는 말, 나라를 사랑한다는 말로. 가정의 전통이 무엇으로 남아지느냐? 가정을 사랑한다는 것으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종적으로 자기 선조로부터 후대로 계대(繼代)해 가지고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질서 위에 전통이 전수돼야만 그러한 가정과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세계는 우주적인 뜻의 세계, 사랑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이 있다면 눈의 뜻이 뭐예요? 보는 거지요. 봐서 뭘할 거예요? 이럴 때는 그 요구가 자기에게 결실하는 것이 아닙니다. 봐서 뭘할 거냐 이거예요. 봐 가지고 눈이 이익됩니까? 무엇이 이익됩니까? 그 결과가 어디에 맺혀지느냐? 눈에 맺혀졌다가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그러면 눈이 점점 커지게요? 그 결과는 어디까지나 나에게 맺혀집니다. 나에게 맺혀지는 겁니다. 사지백체 가운데 눈이면 눈 자체가 조그만 결함이 있더라도 사지백체가 다 아픈 거예요. 여러분, 눈이 아플 때 눈만 아픕니까? 저 발 끝도 아프다는 거예요. 몸살이 나는 겁니다. 몸살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몸살이, 살이, 살이 쑤신다는 겁니다.
살이 뻗쳤다는 말, 살이 뻗쳤다는 것이 뭐냐 하면 나쁜 화살이 전부 다 한 곳에 몰리게 되면 살이 뻗쳤다고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눈이 아프다고 할 때는 눈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몸뚱이도 아프고, 마음은 어때요? 마음은 안 아프지요? 그래요?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몸 전체가 아픈 동시에 마음 전체가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럼 눈이 `좋다!' 할 때는 어때요? 반대로 말이예요. 눈이 `좋다!' 할 때는 눈만 좋아요? 내 몸뚱이도 좋고 내 마음도 좋다 이거예요. 또 손이 `좋다' 할 때 내 손만 좋습니까? 내 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내 몸뚱이와 마음이 좋다 이겁니다. 그러면 머리칼이 좋다 할 때는 어때요? 마찬가지로 머리칼이 붙어 있는 몸뚱이도 좋고 그 안에 있는 마음도 좋다 이겁니다. 머리칼 마음도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우주라는 것이 다 좋은 것을 추구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미물 가운데 동물이면 동물, 광물이면 광물, 우리 눈 앞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참 많다구요. 그런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움직이는 것들은 전부 다 좋기를 바랍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좋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는 두 존재들은 우주가 보호해 줍니다. 우주가 보호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작은 것들이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보호받겠어요? 이 대우주 가운데 큰 것들이 다 잡아먹는데 조그만 것들이 좋아하는 것을 무엇이 보장하느냐 이거예요. 좋다는 것이 호사예요? 호사 반대가 뭐예요? 조그만 것들이 더한대야 뭐 며칠 동안 살고 죽으면 그만 아니예요. 그러면 며칠 동안 좋아하며 살고 있는 것이 우주에 뭣 때문에 필요하냐?
우리 몸에는 4백조 개 이상의 세포가 있습니다. 무수한 세포들이 있습니다. 그 세포들이 좋아한다 할 때 그 세포들이 좋아한다는 것은 크게 보면 내 자신을 좋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조금 더 나아가 내 자신을 좋게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내 자신을 좋게 만든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내 세포가 나를 좋게 만들어 왔다는 겁니다. 좋게 만들었는데 좋은 것이 무엇이냐? 내 자체가 안팎으로, 육신으로나 마음으로 자라는 데 있어서 도움을 주었다 이겁니다. 전체의 가치를 대표한 나라는 존재가 완성하는 데 있어서 길을 막지 않고 그 세포로서 공헌을 해 주었던 것입니다. 벽돌을 쌓듯이 쌓아 주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의 한 몸뚱이에 4백조 이상 되는 세포들이 좋아하면서 뭉쳐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눈세포 다리세포 뭐 머리칼세포 코세포 귀세포 등 별의별 오만가지 지체들이 합해 가지고 운동하면서 섞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충돌하지 않고 싸움하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싸움하면 큰일나겠지요. 척척 맞아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맞아들어 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맞아들어 가느냐?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체 대상권을 이루었을 때는 우주가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부딪치지 않게 보호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이 전체의 인연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 그렇게 좋아할 수 없다 이겁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눈을 보게 되면 양쪽 눈이 똑같아요? 전부 다릅니다. 나는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하나님이나 같을지….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러면 이 모든 작은 것들이 큰 세계의 좋은 것으로 전달될 수 있는 이런 인연이 어디서부터 맺어지느냐? 보호를 받는 데서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왜 좋아하느냐? 자기 자식들이 약할 때에 보호해 주기 때문입니다. 사슴 같은 것도 가만 보면 갖난 새끼들이 낳은 지 5분도 안 되어서 일어선다구요. 그래 갖고 지축지축대면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요, 어미의 네 다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그 다리 사채기(사타구니의 평북사투리) 사이에 가서 쉽니다. 그늘진 데, 그림자…. 그래 어미가 왼다리 바른다리로 차요, 어떻게 해요? 오라고 해요. 소는 움직여 간다는 거예요. 여기 와서 서 있으면 말이예요, 소가 앞으로 간다는 거예요. 뒤에 가 서 있으면 간다는 겁니다. 움직인다는 거예요. 보호하기 마련인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므로 좋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작은 것들이 좋아하는 것이 어떻게 큰 것들이 좋아하는 것에 연결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우주 창조원칙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존재로서 영존할 수 있기 위한 하나의 존재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주고받게 될 때, 그것이 하나의 핵을 이루게 될 때, 원소면 원소들이 전부 합성체가 되어 가지고 대우주를 형성해 나간다 이겁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운동을 합니다. 상대를 이루지 못할 때는 떠돌이가 돼요. 상대를 찾아다녀야 됩니다. 우리 처녀 총각들도 상대를 못 찾으면 떠돌이가 되지요? 여기에 약혼 축복을 받을 후보들도 있지요? 그 눈들이 밤낮 돌아간다구요. (웃음) 어디에 눈이 정착하느냐? 눈이 정착하고, 귀도 정착하고, 마음도 정착하고, 입도 정착하고, 모든 게 정착하고 싶어집니다. 정착되면 완전 정착이다 이거예요. 완전 정착이 있어야 완전 출발이 벌어집니다. 정착 못 한 녀석은…. 뛰는 녀석은 가만히 있다가 탁 뛰어야지요? 스타트할 때는 이러고 있다가 그냥 휙―. 완전 정착은…. 뛰는 녀석은 뭘 출발해요? 출발이 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완전 정착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정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들은 아무리 보더라도 그 눈이 깊지를 않다는 겁니다. 눈이 겉으로 나온다구요. 그런 얘기가 이상하지만 사실 그럴 거라구요. 왜? 그래야 많이 볼 테니까요. 그러면 왜 정착하지 못 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서로서로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가 좋아할 수 있는 기반이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서로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권입니다. 그런 인연권 내에 들어가게 될 때에 좋다 이겁니다. 여기 오신 나이 많은 분이나 젊은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일 거예요. 누구나 옛날 사춘기 시대를 회상하게 되면 `내가 그때 참 좋았다' 이럽니다. 좋은 것을 표현하게 될 때 `행복하다' 그럽니다. 좋아할 때는 자랑을 못 하지만 행복하다 할 때는 주체권에 서는 겁니다. 좋은 것하고 행복한 것하고 같은 거예요, 다른 거예요?
같다면 같고 다르다면 다르다구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근본적으로 말도 다르고 글자도 다른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하나는 종적인 입장을 대표하고 다른 하나는 횡적인 입장을 대표할 때 그것이 어울리는 겁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종적이기 때문에 변치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좋고 나쁜 것은 들락날락합니다. 그게 운동 법칙입니다. 들락날락하더라도 이게 종대를 중심삼고 돌아가면 되는 겁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것은 그것대로 멋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가려 둬야 돼요.
그러면 좋은 것하고 행복한 것을 무엇이 묶느냐 할 때 그건 사랑이 묶는다 이거예요. 좋은 것 행복한 것을 무엇이 옹호해 주느냐, 보호해 주느냐 할 때는 뜻이라는 것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뜻과 사랑은 안팎의 관계다 이거예요. 사랑이 종적이라면 뜻은 횡적인 것입니다. 이 둘이 포괄되는 데에 안식처가 생겨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냐 하면 주체 대상이, 플러스 뜻 마이너스 뜻이 연결되어 가지고 사랑에 묶여지게 될 때에 이는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사랑을 통해서 전수해 내려오는 전통의 자리에 접붙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영존할 수 있는 영원한 가치가 거기에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올림픽 대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만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기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기록이 있지요? 그 기록을 누가 깨뜨리느냐 하는 것이 있지요? 선수 중에서 일등하는 선수지만 그중에 보다 멋있는 것이 뭐냐 하면 기록을 깨뜨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 기록이 뭣이 필요하느냐? 그것은 종적인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아무리 일등을 했더라도 기록을 못 깨뜨리면 상대의 자리밖에 못 내려갑니다. 종대에 못 나가요. 횡적 기준이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 백성들이 애국 애국 하지마는 애국하는 데는 어떤 기록적인 길이 있을 거예요. 그것이 뭐이냐?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록은 무엇이냐 하면 횡적인 데에서 넘어가는 겁니다. 넘어가는 것을 기록이라고 합니다. 그거 왜? 넘고 넘으면 세계를 포괄하고, 크고 크면 천지를 꿴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꿰어 가지고 천지를 포괄해 돌면 거기에 뜻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사랑이 있어 가지고 비로소 정착지가 생긴다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그 자리는 반드시 우주의 뜻이 보호하기 마련입니다. 왜? 이건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지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 나가는 도리권을 침해할 수 있는 존재는 이 우주에 없는 거예요. 그걸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여러분, 내가 가끔 말하지만 전기의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한다고 하지요?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구요. 흐린 날 번개가 지나고 간 뒤에 수억만 볼트의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합해 가지고 부딪치지요? 그 부딪치는 것이 뭐예요? 전기의 키스 소리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마이너스 전기하고 플러스 전기하고 키스하는 소리예요. 조금 더 나아가게 되면 사랑 소리다 이거예요. 얼마나 좋으면 `와 와와와와와―' 하고 소리가 나겠어요? 그럴 때 번갯불이 쭈욱 내려가요? 내려가긴 내려간다구요, 언제든지. 위에서 쭉 내려가요. 위에서 내려가게 되면 꼬불꼬불 내려갑니다. 거기에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 파음(破音)이 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자극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서로 흔들어 주는 자극이 박자가 들어 맞아야 꼬불꼬불하지만 하나 딱 될 때는 삥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꽉 붙는지 알아요? 꽉 붙잖아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번개가 이렇게 가서 붙어 대는데 잘못하면 쳐버릴 수 있거든. 그러니까 꽉 붙들고, 떨어지지 말자고, 우주가 갈라지더라도…. 그런 표시를 하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는 떨어지지 않는다 이겁니다, 딴 것은 다 떨어져 나가도. 그럴 수 있는 한 패,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사람하고 떨어지고 싶어요? 윤박사는 뭐 안 그럴 거라. (웃음) 장권사도 영감이 생각날 때가 있지요? 늙었어도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들리는 모양이지요. (웃음)
큰 플러스의 전기가 억 하나이고 큰 마이너스 전기가 억이라면 하나가 모자라도 키스를 안 한다는 겁니다. 벼락을 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나 마이너스가 억 하나가 되면 꽝 우르르 한다 이거예요. 그때까지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하고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끼리 합하는 논리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어요? 모든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처녀 총각들을 보라구요. 사랑할 상대가 생겨나지 않을 때는…. 요 각시들이 말이예요, 못난 각시 잘난 각시들이 안방에 모여 앉아 가지고 재잘재잘하고, 뭐 좋아하고 뭐 어떻고 이러지만 거기에 허재비 같은 남자라도 나타나면…. 여자들이 보게 되면 허재비 같지요. 얼마나 엉성해요. 그렇잖아요? 남자는 엉성하다구요. 여자는 좀 뭐라고 할까? 엉성의 반대가 뭔가? 엉성이 두 자이니까 그 말도 두 자이어야지요. 착실이라고 할까, 착실? 그 가운데 남자가 하나 있어 가지고 나타나면 전부 다 옆으로 가던 눈들이 올라간다는 겁니다. (시늉하심) 올라가요, 내려가요? 「올라갑니다」 왜 올라가요? 여자가 작으니까 그렇다구요. 올라간다는 것은 뭐예요? 높아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대답하라구요. 여자는? 「땅을」 땅을 대신한 겁니다. 낮으니까 말이예요.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아무리 높더라도 낮은 것에 대한 인연을 반대하는 사람은 높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높기 위해서는 낮은 것을 지극히 좋아해야 합니다. 그런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높은 가치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또 낮은 것들을 통합해 가지고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높기 위해서는 그만큼 자기를 투입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의 모든 내적 관계를 뿌리 박고 있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가만히 서 가지고 천년 만년 좋다고 한다 이거예요. 낮은 곳, 높은 곳, 상대적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거기에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기 전에 합해요, 싸움해요? 「……」 마찬가지라구요. 상대 이상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우주가 보호자라 마음대로예요, 마음대로. 상대권이 결정될 때는 보호하는 겁니다. 보호하기 때문에 이걸 침범하는 존재는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응작용과 상반작용이 우주에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상반작용은 반대하기 위한 작용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있는 것을 보호하기 위한 작용입니다. 처녀 총각이 첫사랑에 의해 불붙어 하나되어 있는데 여기에 남자가 하나 나타나게 되면 그 남자를 가만두면 되나요? 쫓아버린다는 겁니다. 또 남자 앞에 여자가 둘이 와서 있는데 여자를 가만두면 어떻게 돼요? 파괴된다는 겁니다. 둘 다 망하는 겁니다. 그러니 가라고 배척하는 이 힘이 지극히 좋은 힘이더라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상응 세계만이 좋은 게 아닙니다. 상반되는 힘의 작용은 상응된 그 자체권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것이 접근하게 되면 용서없이 그 힘은 작용하는 겁니다. 윤박사도 물리학에서 그런 전기 얘기는 안 했지요? 내가 그런 박사 학위의 조상이라구요. (웃음) 우주의 이치가 그렇다구요.
돼지 하게 되면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돼지 새끼라고 하면 제일 싫어합니다. 돼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입을 맞대고 삭삭삭 할 때 누가 오게 되면 꽉 물어 버린다구요. 자기 상대들이 서로 물어 버립니다. 암놈은 암놈을 물어 버리고 수놈은 수놈을 물어 버린다구요. 안에서도 보호하고 우주도 보호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권이 이루어질 때는 보호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원소들이 몇 개나 되지요? 요즈음 원소가 자꾸 늘어나는데 요즈음 얼마인가요? 윤박사! 「108개」 108개인가? 그렇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되는 원소가 지금까지 딱 붙어 있는 것은 그 무엇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들끼리 끌어당겨서 하나되게끔 한다는 겁니다. 우주력이 전부 다…. 밤낮으로 여기에 전파가 몇 천 몇 백이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밀어주는 힘, 당기는 힘…. 사방으로 치니 그거 달라붙지 않으면 다 날아가 버릴 것 아니예요. 당기는 힘도 있지만 그 힘보다는 보호하는 힘이 크기 때문에 영속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작용을 느낄 수 있는 모체가 무엇이냐? 그 모체가 되는 사랑을 빼놓고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사랑만이 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딱 이렇게 되어 있지만 남편의 마음이 딴 데 있으면 여자도 꽁무니 빼고 딱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결여되게 될 때는 이동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의지가 결여되어서 이동하려고 그럽니까? 자기 인생관이 달라져서 이동하려고 그래요? 아니예요. 사랑이 결여되게 될 때는 채워 주는 곳을 찾아 가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간에 일상생활에 있어서 이 사랑 길을 어떻게 채워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우주의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뜻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뜻은 환경을 말합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환경 가운데 주체나 대상형을 갖추지 않은 이런 것은 존속 못 합니다. 사람도 여자만 있으면 뭐 백년 안에 다 끝장나지요. 남자만 있어도 백년 안에 끝장 보는 겁니다. 반드시 상대이념권이 벌어져야만 존속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이 환경이라면 이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환경 가운데는 모든 주체 대상의 계열적…. 그 거리 관계를 중심삼고는 천태만상으로 먼 거리에 중심과, 이 센타와 처해 있지만 전부가 주체 대상의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환경, 뜻 할 때는 그 가운데 남자가 있는 것이요,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또 남자면 남자를 중심삼고 남자의 뜻 할 때는 남자의 마음의 뜻과 몸의 뜻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마음이 요구하는 것과 몸이 요구하는 것이 있는데 요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무엇이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은 학문이 아닙니다. 사랑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실제 문제입니다. 막연하지 않아요.
고린도 전서 13장에 사랑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부 다 이게 추상명사예요. 관념명사예요. 왜 그 중에서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어요? 사랑은 실제 명사를 지도한다 이겁니다. 실제 남자 여자를 콘트롤한다 이거예요. 실제 가정을 콘트롤하고, 실제 나라를 콘트롤하고, 실제 세계를 콘트롤해요. 애국할 때에 애국심에서 나라가 움직이고, 인류애를 중심삼고 세계가 움직이고, 천지애, 하늘땅의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인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아무렇게 결론지어도 좋아요. 왜? 나도 그럴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나도 거기에 속할 수 있기 때문에…. 환경 가운데는 무엇이 있다구요? 뜻을 환경으로 말하면 그 환경 가운데 무엇이 있다구요? 「주체 대상」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이 우주가 존속하는 뜻, 뜻의 환경이 무엇이냐 하면 주체 대상입니다. 남자 여자가 있다 이겁니다. 또 가정을 중심삼고는 부모와 자식이 있고, 또 나라를 중심삼고는 통치자와 국민이 있고, 세계를 보면 세계의 대통령과 그 백성이 있고, 우주를 보면 천지 대주재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고 그 피조물이 있습니다. 있어야 할 것이 뜻에 의거하여 존속하는 것입니다.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권에 연결된 인연으로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있다고 그러지요? 횡적인 인연, 종적인 인연, 앞의 인연 후의 인연, 전후 좌우 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인연에 전부 묶어져 있습니다. 인연이 없으면 떠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위치 설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그렇게 볼 때 주체 대상 관계를 묶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의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애 하게 되면 우주애 플러스 우주애 마이너스밖에 연결 안 됩니다. 우주애 가운데는 세계애가 들어가 있고, 세계애 가운데는 나라애가 들어가 있고, 나라애 가운데는 사회애가 있고, 사회애 가운데는 가정애가 있고, 가정애에는 내애가 들어가 있습니다. 내애라고 해서 자기 새끼라는 말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예요? 내 사랑이 들어 있다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사랑은 가정 안에 있고, 가정의 사랑은 종족 안에 있고, 종족의 사랑은 민족 안에 있고, 민족의 사랑은 국가 안에 있고, 국가의 사랑은 세계 안에 있고, 세계의 사랑은 천주(天宙) 안에 있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복귀논리와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가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계열적인 모든 인연을 초월해 가지고…. 사랑이 전부 다 수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날개를 펴 가지고 올라옵니다. 자꾸 올라온다구요. 작은 놈은 작게 올려 받치고, 큰 놈은 크게 올려 받치고, 자꾸 올려 받친다구요. 올려 받쳐서 수평선이 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줄에 꿴다구요. 그래서 요 수평선에 딱 올라갈 때는 개인적 사랑도 각도가 전부 다 90각도이고, 가정의 사랑도 마찬가지요, 국가의 사랑도 마찬가지요, 세계의 사랑도 마찬가지이고, 우주의 사랑도 마찬가지이고, 천주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구형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요것을 종합한 그런 내용을 핵이라고 합니다. 핵의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하나님 가운데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대표적 사랑이니까 하나님적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은 요 핵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전체에 들어오는 선들을…. 이건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저 우주에 연결된 사랑의 씨알머리에 명주실 같은 것이, 그 순이 하나님 사랑에 전부 다 붙는다는 겁니다. 자리가 있거들랑 여기 붙고, 또 자리가 있거들랑 또 붙고, 또 붙고, 또 붙어 죽 달려 있어서 이것이 하나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일체권, 통일권을 뜻이 이룰 수 없어요. 생명이 이룰 수 없어요. 생명과 생명은 부딪치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남자 여자 끼리끼리는 생명만을 중심삼고 보면 힘입니다. 그 힘은 균형을 취하려는 힘입니다. 이건 부딪친다구요. 생명 생명끼리는 하나 못 됩니다.
오늘날 힘의 역사를 주장하는 세계는 전쟁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 전쟁 역사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전쟁을 통해서 발전해 나온 게 아니예요. 전쟁 역사는 타락 때문에…. 본래부터 전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는 평화에서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러니 끝에서부터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상충시대로서 세계적인 전쟁시대예요. 지금 때는 모든 것이 전쟁입니다.
끝날이 뭐냐? 모든 것을 박물관에 갖다가 전시하는 때입니다. 끝날이 뭐라구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끝날이 되면 모든 것을 우주 박물관에 갖다가 전시해 놓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에서 되어진 모든 것을 며칠 몇 시까지 박람회에 전시해라 할 때는 익든 설든 간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선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취급합니까, 안 합니까? 그거 보지도 않아요. 암만 눈을 부릅뜨고 `나 봐 주시오' 해도 침 뱉는다 이거예요. 선 것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선 것이 익은 놀음 하겠다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또 익은 것이 선 놀음 하겠다면 남의 자리를 빼앗는 거예요. 익은 것은 익은 자리에 가야 되고 선 것은 선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왜 선 것을 봐주지 않고 침뱉고 그러느냐? 네 자리는 여기가 아니라는 뜻이예요. `넌 벌써, 선 것은 벌써 저 똥통에 들어가 있어야 할 것인데 왜 왔어?' 하는 뜻입니다. 올 자리에 못 왔다는 거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들도 보게 되면 `아이구, 세상에 난 외로워 죽겠어' 하는 놈의 자식들은 외로워야 된다구요. 왜 그래요? 남들은 다 익어서 가을 맞이하는데 지금 봄 되겠다고 봄놀이를 하니 그 녀석들이 가면 얼마나 가요?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소리치면 칠수록 점점 뒤로 물러갑니다. 데모하는 녀석들 그릇되었으니 소리치면 칠수록 뒤로 물러간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데모 부대들 많지요? 그것이 원칙에, 환경 요건에 일체 안 되게 될 때는 아무리 데모를 하더라도 뜻이 안 이루어집니다. 나중에 가서는 벼락이 떨어진다 이겁니다.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순리를 통해서 주장해야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리원칙에 통해야 하늘땅에 통한다 이겁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예요! 인과 예의 도리를 통해야 모든 것이 벼리와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아, 아버님은 아무나 다 같이 취급한다'고 하지만 천만에요. 상대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취급합니다. 높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까지, 지옥에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느 급에 처해 있느냐, 그것에 따라서 대해 줘야 됩니다. 맹목적으로 대하면 혼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사랑은 질서를 따라 우주가 좌정(坐定)할 수 있는 안정 세력권을 펴기 위해서 전진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모든 것이 전시되는 거예요. 공산당은 공산당대로 제아무리 뭐 전략전술을 펴더라도 이젠 세계가 다 알아요. 숨기지 못합니다. 속지를 않습니다. 위장전술이 통하지를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민주세계가 좋다고 미국이 그랬지만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해방 후 40년 동안 수많은 나라들을 도와준다고 했지만 결국 나중에는 껍데기까지 벗겨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다 드러나요.
그래 가지고 다 드러나니까 거기에 썩어질 요소들이 있으니 민주세계도 썩어져야 됩니다. 공산세계에는 파괴요소가 있으니 파괴되어야 됩니다. 공산주의논리는 파괴논리요, 투쟁논리입니다. 자기들은 파괴 안 된다는 원칙도 없는데 제시 내용 뭐 있어요? 공산당만이 파괴 안 된다는 것은, 변증법 논리에 해당하는 그런 논리는 관두라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건 궤변입니다.
그러면 박물관에 남기고 싶은 사람이나 물건 정도가 어떠한 것이냐 하고 묻게 될 때 간단한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우주가 보호한다 이거예요. 종으로 가나 횡으로 가나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지 보호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존재하는 물건을 박물관에 갖다 놓을 때 박물관이 환영하는 겁니다. 보호한다는 거예요. 침범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와 같지 않으면 박물관에 합격 못 해요. 박물관 문전에 못 들어갑니다. 우주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사랑이라는 인연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안팎의 기준을 통할 수 있는 열매와 같은 존재들이, 화합된 맛을 중심삼고 생명력을 지녀 가지고 미래성을 지닌 과일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때만이 아니예요. 생명이 있으니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씨라는 것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겼다는 거예요. 그 씨는 또 사랑을 따라서,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의 보자기 안에 두 씨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열매든지 껍데기는 하나라구요.
그런데 거기에는 둘이 돼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둘 된 여기에 배아(胚芽)는 또 요렇게 둘이 되어 있습니다. 동서남북으로 말이예요. 그것이 맹목적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보호를 받기 위해서예요. 외적인 두 쪽은 남자 여자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면 성상 형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또 보호를 받으려니, 둘이 힘으로 보호해 주려니 말이예요, 둘이 요렇게 붙어 있다가는 쪼개지겠으니 안 쪼개지게 요렇게…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데 여기에 이렇게 하나되어 있거든요. 그러니 안 쪼개지는 거예요. 4귀를 맞추어 가지고, 십자를 딱 해 놓으니 안 쪼개지는 거예요. 못 뺀다구요. 다 보호적인 상대권을 중심삼고 보호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우주는 무엇이냐 할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남자 사랑의 실체, 여자 사랑의 이상적 실체, 우주를 대표한 남성 여성이 하나된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덮었다 이 말입니다. 한 씨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한 꺼풀, 사랑 꺼풀 앞에,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 응? 그 안에 생명체에 또 꺼풀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은 언제나 그렇게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거기에도 금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금이 있다는 겁니다. 사람들도 태어날 때, 난자 정자가 합하게 될 때 요거 둘을 갖다가 붙입니다. 줄이 있다구요. 줄이 있지요? 여자들은 모를 겁니다. 남자들은 털이 많지만 쓱 보면 산맥이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모르는 게 많잖아요. (웃음)
자, 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에는 반드시 인연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의 이상세계에 결속되어 영존을 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존하지 못하는 몇 억천만 개와 영존할 수 있는 하나와 바꿀 수 있습니까? 안 바꾼다 이거예요. 예수님 한 분하고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왔다 간 만민하고 바꿀 수 있느냐? 안 바꾼다 이겁니다. 예수님이 뭐예요? 종적인 존재입니다. 종적인 존재가 천만금 준다고 어디 팔려다니면 되겠어요? 거기서부터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동양사상에서는 장손을 존중시합니다. 더구나 한국 같은 나라에서는 더더욱 장손을 존중시합니다.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이 땅 위에 착륙한 거기서부터 천지간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뿌리를 내려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하고 손자 부부 사랑하고 같아요, 달라요? 그러면 조부모 부모 자기의 3대 사랑이 달라요, 같아요? 같은 거예요.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할 때 이렇게 좋아했겠구만!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마찬가지고, 자기들도 마찬가지이고, 자기 아들대에는? 마찬가지입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뭐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람이? 사람한테 같은 게 뭐 있어요? 오색인종이 다르지, 옷도 다르게 다 입었지,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먹는 것도 전부 다 다릅니다. 자는 것도 다르다구요. 이 땅 아래는 서양이 되고, 땅 위에는 동양이 되어 있습니다. 동양이 밝으면 서양은 어두워집니다. 상반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르다구요. 내가 일할 때 저쪽에서는 자고, 저쪽에서 잘 때 나는 일합니다. 다르다구요. 얼굴도 보면 눈이 똑같은 것 봤어요? 천 사람 눈이 같은 것이 있어요? 그게 조화입니다. 구멍 하나 딱 뚫렸는데 50억 인류가 전부 다 같지가 않다 이거예요. 같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가 틀려도 틀린다구요. 코를 봐도 틀리고, 입을 봐도 틀립니다. 이렇게 전부 다 다르잖아요. 키도 전부 다르고 말이예요, 생각하는 것도 전부 다른데 그 가운데 공통되는 것이 뭐냐 이겁니다.
과거로부터 현재 미래까지 변하지 않는 것이 뭐냐? 돈입니까? 지식이예요? 아니예요. 권력입니까? 아닙니다.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밖에 없다구요. 그래 앞으로 처녀 총각들은 미래의 이상적인 자유 분방한 세계가 되고, 오늘날 신시대를 자랑하는 이 녀석들, 30년만 지나면 구시대가 되고 신시대가 될 텐데 그때도 달라져요? 달라져도 좋은데 여자 남자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기관이 달라지면 작용하는 작용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까? 여자 몸뚱이에 남자 것이 붙고, 남자 몸뚱이에 여자 것이 붙을 수 있어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번 그래 봤으면 좋겠지요? (웃음)
여자에게 아무리 수염을 갖다 붙여도 수염이 안 납니다. 나 모르겠구만, 붙여 보면 좋긴 좋겠는데.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플러스가 어떻게 마이너스가 됩니까? 털이 붙었을망정 영원히 플러스여야 된다구요. 공통분모가 뭐냐 할 때, 과거 사람도 현재 사람도 영원성과 동반할 수 있는 자격이 무엇이고, 우리 인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그 모든 욕구의 요인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사랑입니다. 그것은 데데한 사랑이 아닙니다.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종횡을 통해 가지고 수평 종적 90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든지 가도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양 집에도 맞고, 서양 집에도 맞고, 남쪽 형 집에도 맞고, 북쪽 형 집에도 맞고, 오색인종, 문화배경 모든 종교 배경이 전부 다 다르더라도 요 각도는 맞아요. 같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니 선생님이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씀하는 것이 이제 냄새가 좀 느껴지는 것 같을 거예요. `사랑, 사랑, 언제나 매일 사랑만 얘기해. 오늘 또 사랑 얘기 하네' 그럴지 모르지만, 사랑이 싫은 간나들은 죽으라구요. 죽을래도 죽을 힘이 없다구.
좋은데 무엇이 좋은 거예요? 마음과 사지백체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돈 가지고? `돈만 알면 도둑놈 돼' 마음이 그런다는 거예요. 마음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자기만 생각하게 된다면 `야 이 녀석아, 너만 생각하면 안 돼. 전체를 생각해야 돼' 마음이 이런다구요. 따라서 몸과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아버지 어머니의 눈이나 만년 후 후손의 아버지 어머니의 눈은 다같이 역사성을 초월해서 사랑을 그리워하는 데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좋다고 하고, 그 입은 사랑을 말하는 데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좋다고 하고, 그 귀는 참된 사랑의 말을 듣는 것이 제일 좋다 하고, 그 손은 사랑하는 상대를 만지는 촉감이 제일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에 영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생명이라야 영생이 이루어진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있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불이 붙기 시작해 가지고 그것이 사랑을 통하여 딱 한 바퀴 삥 돌아야 됩니다.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수평이 되게 되면 도는 겁니다. 흐르던 물이 서로서로 맞서니까…. 그냥 맞설 수 없거든. 조금만 강한 것이 있으면 강한 것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한다구요. 여자 남자가 딱 같다면 말이야, 조수가 딱 맞서 가지고 안 돌아, 안 돌아. 그러나 여자가 작고 남자가 크기 때문에 돌아간다는 겁니다. 돌기 시작해서 수놈은 크기 마련이고 암놈은? 응? 「……」 왜 커야 돼요? 수직이다 이거예요. 여자는 왜 작아야 돼요? 횡적이니까 돌아야 된다구요. 도는데 크면 방해가 많잖아요. 작을수록 좋다 이거예요.
사실은 조그만 색시를 데리고 다니는 남자가 행복하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얘기는 하게 안 되어 있구만. (웃음) 시집 장가가서 무슨 얘기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윤박사는 알지요? 아, 박사님한테 물어 보는데 왜 웃어요? (웃음) 큰 여자는 못이 깊어서 땅이 안 닿지만 작은 여자는 얕으니까 얼른 닿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조그만 여자가 남자한테 사랑받고 살고, 남자가 자극을 참 많이 받고 산다는 거예요. 그건 내 해석입니다. 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뜻이니 사랑이니 뭐 생명이니 하지만 이런 걸 알아야 됩니다.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플러스가 있게 될 때에는 완전한 마이너스는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보호권이 형성 안 돼요.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보호하기 위해서는 상대적 존재가 있어야 운동하기 때문에, 거기는 상대여성을 보호할 수 있는 우주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여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론적 기준을 이렇게 잡아야 된다구요. 그냥 맹목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운동을 하게 되면 돌기 때문에 돌면 모입니다. 삼각주가 생겨나는 것은 말이예요, 그 합수되는 데에 산 같은 것이 있다 하게 되면 돌아요. 전부 돌아 가지고, 물이 도는 거기에는 산이 생겨난다는 겁니다. 우리 청평에 섬이 생겨나듯이 말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우주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 있느냐? 그러려면 나에게 주체와 대상적인 내용이 있어야 할 텐데 내가 볼 때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요건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반 쪼갠 사람이지만 반 쪼갠 사람이 이렇게는 운동하지마는 이게 있어야 운동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라 보면 말이요, 이게 높고 이게 낮다는 거예요. 요 살을 보게 되면 비슷하거나 같다는 거예요. 낮은 것은 작고 큰 것은, 이것은 높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균형적 분배를…. 공평하게 작용하고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될 때는 침범 못 합니다. 그 나라도 침범 못 해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역사는 부모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양심적인 가책을 밤이나 낮이나, 과거 현재 미래에도 받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남성으로서 완성을 해 가는 사람입니다. 또 여성으로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내 개체 완성을 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반드시 개별성을 가지고 있느니 만큼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개성진리체는 복합진리체를 합하여 가지고 보다 큰 사랑 이상권을 향하여 전진하여 우주를 움직이게끔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사랑을 찾아가면 나를 걸어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 큰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면 말이예요. 우주의 더 큰 사랑이 상대를 창조하려고 하는데 그걸 붙들려고 하면 걸어 가지고 나를 거기에 상대 맺어 줍니다. 그러나 작은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안 걸린다 이거예요. 걸릴 데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더 큰 사랑을 위해서….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는 더 큰 사랑을 위해서…. 부모님 대신 나라님을 위해서…. 나라님을 부모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죄가 아닙니다. 큰 사랑의 큰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나라님보다 성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를 창조한 주체되시는 하나님을 세계의 어떠한 주권자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하려면 하나님 혼자 완전 플러스니 내가 걸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으면 우주력에서 반드시 걸어 가지고 돌아서 나를 상대로 만들어 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욕망을 가져라 이겁니다. 우리 처녀들한테 `너 시집갈 때 몸뚱이는 근사하게 잘 생겼지만 마음은 똥거지인 남자한테 시집갈래?' 하게 되면 `아니요' 한다구요. 옆으로 보기에는 좋지만 얼른 생각해 보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러나 몸뚱이보다도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마음이 아름다워 가지고 마음대로 사는 사람,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런 사람이 있거들랑 그런 사람에게는 부족하다 하더라도, 세계에 아무리 잘난 여자들이 많다 하더라도 그와 같은 남성적 기준 앞에는 상대될 수 없는 자리에 있는 여성들이 와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 앞에 가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자연히 끌려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끌린다는 말이 있잖아요. `왜 그런지 모르게 마음이 끌려' 그러잖아요. 그 무엇이 그렇게 해요? 왜 그런지 모르게 끌린다는 것이 자기 것이냐 남의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나도 어쩐지 모르게, 나도 할 수 없이 그랬다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소' 그런 말도…. 가끔 영화에서 비장한 장면에 가 가지고 동기를 추구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아이고,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런다구요. 그래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우주력에 의해서. 선을 창조하는 힘과 선을 파괴하는 악, 두 힘이 교차되는 입장에서 거기에서 자기들이 모르게…. 죄를 짓게 된다면 조그만 죄에서 자꾸 커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바늘 도둑이 무슨 도둑 된다구요? 또 바늘 사랑이 무엇 된다구? 그건 없습니다. (웃음)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것은 자연법칙입니다. 그런데 바늘 사랑이 소 사랑 된다는 것은 없어요. (웃음) 그것은 이 영역들을 채워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바늘 사랑 가지고 소 사랑을 잡아 먹겠다는 것이 종교가 가는 욕심 다리예요.
보라구요. 죄를 짓고도 `하나님, 내 모가지는 알고 머리는 알아서 이렇게 숙였지만 내 궁둥이는 하나님을 찾겠습니다' 이런다구요. 회개하는 사람들을 볼 때 궁둥이가 높아요, 모가지가 높아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개하는 사람들은 궁둥이가 높아요, 머리가 높아요? 대답하라구요. 「궁둥이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게 이치예요. `내 모가지, 머리는 할 수 없지만 내 궁둥이는 하나님 편에 속할 수 있는 상대적인 요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기 온 분네들, 선생님을 진짜 좋아하우? 좋아해요, 안 해요? 물어 보면 대답하라구요. 좋아해요, 안 해요? 「좋아합니다」 가만 있는 것 보니까 안 좋아하는구만. 한대 얻어맞고야…. 눈 뜰 때는 말이야, 고개를 숙이면서 뜰까, 제끼면서 뜰까? 어때요? 눈이 침침할 때 이래요, 이래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눈은 올려 뜨게 마련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내려다보면 도둑놈입니다. 그래서 쓱 보고 이렇게 눈이 처지고 눈꺼풀이 이렇게 된 사람은 욕심이 많아 가지고 도둑질을 잘 하더라구요. (웃음) 관상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 얻지 말고 그런 남자들 얻지 말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은 도둑놈 소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손이 나가는 겁니다. 위에 보지도 말고 아래 보지도 말라고 그저 삿갓을 해 씌웠으니 도둑질밖에 더 할 게 있어요? 뭐 그럼 나도 그런 사람이게요. 턱이 높게…. 그렇지만 선생님은 윗 눈썹이 가늘어요. (웃음) 그거 그렇게 해 놓으면 좀 섭섭할 텐데. 뭐 마음대로 생각하라구요. 사실이 안 그러면 됐지요.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우리가 결론을 지어야 하기 때문이예요. 결산해야 됩니다. 참대도 자라 나갈 때는 반드시 매듭이 있어야 됩니다. 매듭이 있어 가지고 올라가는 겁니다. 1년을 합해 가지고 10년이 되었지 1년 연장해서 10년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사돈의 팔촌이 없고 촌수가 없어요. 전부 다 같다구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촌수가 있어야지. 반드시 가다가는 매듭을 맺어야 됩니다. 매듭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 것을 놓더라도 침범 못 합니다. 그 마디가 있기 때문에 오는 힘을 받아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의 작용은 45도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저 마디가 왜 저러나 하고 살펴보면, 아 그것은 절반이 이렇게 통해 가지고 이게 받침돌이구만. 받침돌이야 그게. 이어나갈 받침돌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진짜 좋아하나, 사랑하나? 「사랑합니다」 여자들이 나 사랑한다면 남자들의 눈이 휙 뒤집어질 텐데. (웃음) 그 사랑은 본질적 사랑입니다. 종횡이 공존하는 사랑입니다. 그것은 절대 그냥 둘이 하나 안 돼요. 뿌리에서만 하나돼야 됩니다. 뿌리에서 하나되어서 절대 갈라지지 않아요. 여기에서 하나되면 떨어져 나가더라도 여기에서 하나되면 절대 갈라지지 않아요. 지금까지 세상에 통일교회가 요사스럽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여자들이 그저 와 가지고 선생님 아니면 못 살겠다고 했기 때문에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이 도깨비 같은 여자들, 나 여자가 그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구요. (웃음) 밤도 모르고 아침인 줄도 모르고 그저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자,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역사시대에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그것이 커 가기 위해서는 개인적 사랑에서 가정적 사랑으로, 가정적 사랑에서 종족적 사랑으로, 종족적 사랑에서 민족적 사랑으로, 민족적 사랑에서 국가적 사랑으로, 국가적 사랑에서 세계적 사랑으로, 천주적 사랑으로 다리 놓아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선생과 영원히 하나되는 것이 아니예요. 문선생을 기반으로 해서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향해 도약을 해야 되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사다리를 밟아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데 있으니까 그 산을 밟아야 저 수평선 하늘 천지가 하나되는 평야지대가, 이상향이 전개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제일 높은 그 가름대와 같으니 모든 걸 갖다 걸고 가고 싶다구요. 다 갖다 건다구요. 내가 당겨 주면 그냥 공짜로 올라간다구요. 그게 사랑의 전통입니다.
사랑은 유일적 선택권이 있는 겁니다. 무슨 선택권이 있다구요? 「유일적 선택권」 유일적이라는 것은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의 선택권이 있는 겁니다. 그 선택권을 바라면서 높은 데가 있으면 전부가 이렇게 해 가지고 계열적으로 전부 달려듭니다.
자, 옛날 세자가 세자비를 택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지요? 난 잘 모르겠는데. 「간택」 간택이 내려졌다 하면 뭐 사대부 가문의 딸들은 물론 그렇지만 저 말단 단계의 노동자 농민의 딸도 미녀가 있을 때는 전부 다…. `황태자가 앞으로 내 남편 될 수 있지' 이럴 수 있다구요. 그래야 죽어도 한이 안 맺히지 될 수 없다고 하면 여자로 태어나 한 맺혀 죽을 거 아니예요? 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여건이 안 되어서 못 되지요. (웃음) 정도가 같지 않기 때문에 안 되는 거지요. 그걸 알고 위로받을 줄 알아야 됩니다. `내 꼬락서니가 이렇고, 내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그 모든 여건들이 천지 대주재의 눈으로 볼 때 합당치 않고 비준(比準)에 안 맞았기 때문에…. 비준을 넘어선 기준이 딱 서면 공인될 것이었는데 그렇지 못해서 내가 이렇게 되었으니 할 수 없지' 이래 가지고 위안받고 `난 내 갈 길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씀바귀도 꽃이 피잖아요. 여자가 암만 못생긴 추물이라도…. 여자 못난 것을 뭐라고 하나요? 「추녀」 추녀? 그럼 남자는? 「추남」 그래 추남이라고 하지요. 추녀보다 더 못나면 뭐라고 하지요? 추녀 중에서 눈이 없으면 더 못났고, 다리가 없으면 더 못났고, 몸뚱이만 똘똘 구르면 추녀 가운데 제일 못난 것 아니예요? 그런 의식이 있는 제일 못난 추녀라도 황태자가 간택하게 될 때 `나도 한번 프로포즈해 보겠다' 할 때에 이 우주가 `쌍것아, 하지 말라' 그러겠어요? 아니예요. `너도 해봐라' 그런다구요. 24시간 소리를 내 가지고 한번 해보라고 그런다구요. 한되지 않게 해보라는 겁니다. 여러분도 동네에 장가갈 총각이 있거들랑 프로포즈해 보라는 겁니다. 해봐서 안 되면 할 수 없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사람의 욕심이…. 여러분 무엇이 되고 싶어요? 제일 귀하고 제일 가치있는 사람 앞에 제일 가까이 있고 싶은 거라구요. 그것은 사랑의 공통심리예요. 그 공통심리를 채워 줄 것이 역사시대에 왔다갔다하고 오르락내리락하고 옮겨지고 없어진 것을 누가 채울 수 있어요? 채울 수 없다는 겁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변하지 않고 언제나 충만해 있고 한 곳으로 뻗어 나가는 참된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참사랑만이 채워줄 수 있는 겁니다. 보다 영원한 것이 내 욕망 전체를 채워줄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이론적으로 다 맞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뭔가요? 「뜻과 사랑」 뜻길이 어떤 길이고 사랑길이 어떠한 길이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뜻은 분야가 다릅니다. 개인 뜻, 가정 뜻, 세계 뜻, 우주 뜻. 사랑은 가정의 사랑, 나라의 사랑, 세계의 사랑, 우주의 사랑. 그런데 점점점 작아졌다구요. 세상 사랑은 작아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뜻이라는 걸 보게 된다면 개인적인 뜻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이렇게 커 가는데,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만큼 세계 저 북극 나라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합니까? 미국을 사랑해요? 일본을 사랑해요? 멀수록 멀어진다구요. 그러나 뜻의 길은 멀수록 커지는 겁니다.
이것은 무엇으로 기능을 취하느냐? 이렇게 커지는 것을 어떻게 수습해 가지고 하나로 꿰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뜻이 사랑을 꿸 수 없습니다.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개인을 세계를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할 때 그 사람은 성인입니다.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이것이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네 이웃 사랑을 네 몸과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 둘째 계명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과 뜻을 다 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는 뭐냐 하면 이웃 사랑을 네 몸과 같이 하라 이겁니다. 이게 안팎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커 가는 뜻에 이것을 포괄해 가지고 꿸 수 있는 그 수꿋대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꼬쟁이 꿰는 것, 그 전 꿰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산적」 산적 뭐라고 그래요? 「꼬치」 꼬치인지 꼬쟁이인지 모르겠구만. 꼬치 할 땐 의미가 다릅니다. 쟁이 할 때는 움직이는 생각이 나거든요. 무슨 쟁이 무슨 쟁이. 꼬쟁이, 꼬쟁이. 무엇으로 꿰어야 가만 있어요? 사랑으로 꿰어 놓게 되면 좋아한다는 겁니다. 휙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은 개인을 딱 붙들더라도 뜻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소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커 가지고 어디든지 박자를 맞출 수 있습니다. 개인적 사랑의 완성체는 가정의 사랑의 박자를 맞춰 가지고 슈욱 올라가게 되면 가정의 사랑, 슈욱 종족의 사랑, 슈욱 올라가서 하나님까지 올라갑니다.
이와 같이 마음대로 영에서부터 360도를 좌우로 조정할 수 있는 내적인 기준인 불변적 요소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든지 영원 요소의 중심으로 서서 주체적 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 사람을 어머니 아버지 자식 여편네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성인인 동시에 성자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왜 성인이 못 되느냐? 세계 사람을 자기 가정보다 사랑 못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세계 사람을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게 된다면 성인의 반열에 당당코 동참할지어다! 「아멘」 노멘이 아닙니다. 아멘이라구요.
하늘땅을 자기 여편네,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게 될 때는 신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겁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윤박사 뭐라구? 무슨 얘기 했어요? 이제 내가 무슨 얘기 했냐구요. 물어 보잖아요. 못 들었으면 못 들었다고 얘기해야지요. 아, 내가 얘기한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신의 자리에 동참한다는 말을 했는데 어떻게 될 때? 저 윤박사 들으라고 했는데…. 요놈의 사탄아! (웃음) 어떨 때 신의 자리에 올라간다구요? 「하늘땅을 자기 여편네보다…」 대우주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식 처자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자리에 동참해서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건 논리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할지 모르지만 그런 말이 있습니다. 절대로 있습니다. 사랑은 동참권·동위권·상속권이 있습니다. 영원성이 있는 겁니다. 참사랑에서만이 영원이 시작되는 거예요. 영원한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상대를 인간을 대해서 해 나갈 때는 이론적으로 영생을 긍정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개인의 뜻을 띠고 가정의 뜻도 완성, 종족의 뜻도 완성, 민족의 뜻도 완성, 세계의 뜻도 완성, 하늘땅의 뜻도 완성할 수 있는 그 방향성, 그 골수로 흐르는 것이 뭐냐? 참사랑 외에는 없다 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 만민이 어느 시대를 초월해서 욕구하는 희망의 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도 그렇고, 어느 할아버지도 그렇고, 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거기에다 붙여 놓으면 좋다고 궁둥이 흔들지 이거 나 싫다고 그러지 않는다는 겁니다. 좋다고 춤을 추고 다 이러지.
어린애들도 40일이 되면, 40일이 뭐예요? 20일만 돼도 눈을 맞춥니다. 상대가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을 몰라요. 아, 웃기게 되면 이런다구. (표정을 지으심) 아 이거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도 그런데, 아 우리 인간이 하늘의 사랑의 주파를 모르고 사는 인간이 되어 버렸으니 그 미친 것보다―어린애는 미치지 않았지―이건 미친 것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우주의 촉감이 내 이 시선에, 내 감촉 세계에 작용하고 있는 것을 못 느끼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느끼라고 전부 다 상대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침 해가 떠오르거든 천지의 광명은 내 마음과 몸 앞에 어두움이 잠긴 것들을, 광명한 태양빛을 바라봄으로 내 마음이 완전히 사랑의 광명한 보금자리에 잠길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날이 시작되는구나! 그거 얼마나 좋아요. 사랑을 배후에다 갖다 붙여 놓고 얘기해야…. 그렇지 않고 광명한 태양이 어느 왕권, 왕좌에 등장할 수 있는 기쁨이 만세에 미칠지어다! 그래요? 푸―. 1세기도 못 갈 텐데 말이예요. 전대통령, 노대통령 만세까지 산다고? 천년 만년 산다고요? 천만에. 말도 안 됩니다.
천리원칙의 대도에 하늘이 보호할 수 있는 주체 대상권을 언제나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이냐 하면 우주를 대신해서 사랑의 실체가 될 때는 우주가 나를 보호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더라도 하나님의 자연적 작용이 우주를 통해서 발산하는 그 힘은 나를 통해서 길을 찾아 돌아간다 이겁니다. 무한히 발산하고 찾아 올라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극과 북극이 자력선을 통해 가지고 지남석이 남북으로 갔다가 일치화시킬 수 있는, 영원 불변할 수 있는 수직선을 그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사랑의 세계에는 있느니라! 「아멘」
자, 내 코 하나 떼어 팔아서 참사랑을 살 수 있다면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여자들, 코 떼면 누가 좋아하나요? 남자가 볼 때 콧김 소리가 눈 안에 후후 하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남자가 그 여자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으면 `야, 네 숨소리를 전부 다 이 폐장에 들어가서 맡고 싶은데 더 가까운 거리에서 네 숨소리를 맡게 해 주니 얼마나 고마우노. 아, 사랑하는 그대여!' 하면서 콧구멍을 핥아 줄 거라구요. 왜 웃어요, 할머니들. 그래, 나이 많은 할머니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옛날에 시집왔을 때 영감들이 콧구멍을 핥아주던가요, 안 핥아주던가요? 얘기해 보라구요. 저기 `히히' 하고 웃는 사람들은 그런 걸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예요? 그 냄새나는 발도 냄새나는 줄 모르고 빨고 말이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사랑에는 추한 것이 점령 못 해요.
내가 언젠가도 얘기했지만 우리 동생이 하나 있었습니다. 내가 보기에 참 씩씩하고 아주 사내답게 생겼어요. 그래서 `야! 이 동생이 나보다 훌륭하게 생겼는데' 하면서 소망을 두었었는데 일곱 살 때 돌아갔습니다. 그 애기가 열이 나서 아파 가지고 이러니까 어머니는 그 애기 똥을 맛보는 거예요. 애기 똥이 쓰게 되면 좋지 않다나. 그래서 똥을 맛보더라구요, 똥을. 사랑에 있어서는 개가 먹는 것과 같은 그런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개가 아닙니다.
영원한 인류 앞에 숙제로서 그 어느 것이든지 심판해 가지고 여기에 답을 낼 수 있는 사람을, 그 사랑의 세계를 언제나 찾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하는 남편의 옷을 보고도 눈물이 터져나오는 겁니다. 사진을 보고 그러는 건 더 말할 것도 없고 말이예요. 옷 보고도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가 남긴 하늘의, 자기와 더불어 옛날에 인연되어 있던 사랑의 흔적을 가진 하나의 끈이 내 생애를 지배하는 겁니다. 그런 위대한 힘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위대한 힘이 있는 거라구요. 작다고 작은 것이 아니요 크다고 큰 것이 아니라, 큰 것은 작은 것을 포괄할 수 있고 작은 것은 큰 것을 보호할 수 있는 조화무쌍한 내재적인 능력을 갖고 작용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될 때 환경적 여건이 보호의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이 귀하기 때문에 완전히 주체 대상권이 이루어지면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태양계에 있어서 태양과 아홉 개의 위성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주고받는 그 권내는 딴 것이 못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반대로 민다는 거예요. 반대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보호작용을 하기 위해서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포면 세포로서의 자기 역량을, 하나의 팔이면 팔로서의 자기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전체 사랑의 목적에 화답할 수 있는 그 가치적 내연을 얼마만큼 크고 넓고 높은 자리에서 맺느냐 하는 것이 우주적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그러면 뜻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 뜻을 이루어서 뭘해요? 뜻을 존중시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뭘 위해? 뜻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뭘 위해? 사랑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세운 것은 뭘 위해?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통해서 종적인 전수를 받아 가지고 세계의 횡적인 천하를 품고도 남을 수 있게끔, 그 품에 만민이 들어가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이불 포대기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요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 선생님까지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모르는 척하고 내 다 알고도 눈 감아 주는 겁니다.
그렇지만 내가 내 자리에 가고 내가 세계를 이끌고 갈 때는 한 사람을 대변할 수 있는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나라를 대변하고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대변할 수 있는 한 때가 되면 어떤 걸 대변할 거예요? 내 가정을 대변할 거예요, 종족을 대변할 거예요, 민족을 대변할 거예요? 나라를 대변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가 지시하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한국을 위해서. 백의민족 기반에 통일교회도 거기에 가담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통일적 이상세계에 존속적인 인연을 가지고 자기 체신이 부끄럽지 않게끔 자기 자리에 서서 종횡의 환경을 지닐 수 있고 보호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노(no)라구요. 전부 다 원리적입니다.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뜻은 몰라도 무조건 사랑의 길을 가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백년 사랑보다 만년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만년까지도 희생해도 좋다는 거예요. 만년 사랑을 추구하는 것보다 억만년…. 그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은 억만년을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인간은 만년, 몇 만년의 사랑을, 그러나 억만년의 사랑을 추구하는 하나님은 부동자세로서…. 일년, 십년, 천년 사랑을 전부 다 그건 참된 억만년 사랑이 불어오게 되면―옛날에 살 되어 있던 것이 전부 다 죽어서 때가 되지요―그건 사랑의 때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억천만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골수적 사랑이기 때문에 억만년을 품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여유를 지닌 그분 앞에 있는 우리 자신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할 때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라는 말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를 사랑하라는 말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육이 필요없다는 겁니다. 교육을 안 해도 이 세상 사람들이 최고의 자리에 가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런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에 지금 당면한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하기 전에,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기 전에 천지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동서 문화의 격차와 남북의 빈부의 격차를 중심삼고 통일을 추구하고 나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남북을 사랑하겠다, 그래야 그것이 천리와 통하지, 세계는 그만두고, 하늘땅은 그만두고 남북만 사랑하겠다고 하면 그건 거기서 그치는 거예요. 통일한 시대는 거기서 거름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몸뚱이가 썩고 그 마음이 썩어서 앞으로 태어나는 후손들에게 비료밖에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오늘 남북통일 한다고 큰소리하는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내가 어느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여편네 자식들 때문에 뭐 어떻고 어떻고…. 문총재가 그런 여편네 자식 때문에 있었다면 오늘날 이 자리까지 나왔겠어요? 계산이 다른 거예요, 계산이. 가야 할 천리의 대도 앞에 확실해야 됩니다. 내게는 무서운 것이 없어요. 이 도리에 어긋나는 것 외에는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총칼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감옥이 무서운 것이 아니예요.
이제 8월 20일이면 내가 댄버리에서 나온 지 3년이 됩니다. 그때 기념 행사를 해야겠어요? 누굴 놓고? 「아버님」 아닙니다. 우주를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하는 그 사랑을 놓고 아버님도 이 사랑에 못 갔으니 응당 당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고 생각하면서 해야 된다 이겁니다. 우주의 해방을 위해서…. 지옥에는 아직까지 선생님이 안 갔거든. 예수님도 사흘 동안 지옥에 갔었지요? 천주 해방을 위해서…. 내가 무슨 뭐 댄버리에서 나온 해방의 날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만민의 해방을, 우주의 해방과 더불어 해방의 날을 사랑하고, 해방의 날을 사랑 가운데 기념하기 위해서 이 길을 출발했으니 그러한 원대한 목적을 중심삼은 입장에 선 선생님을 기념하는 입장에서 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허사라구요. 아무리 해도 허사다 이겁니다.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다 이거예요. 그건 종대가 없는 거예요. 종대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나보다 가정을 사랑하는 종대가 있습니다. 가정보다도 종족이 높고, 종족보다도 민족이 높고, 민족보다도 국가가 높고, 국가보다도 세계가 높고, 하늘땅 중심삼고 하나님이 높습니다. 최고의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세상 끝까지 사랑하면서 가라 이겁니다. 개인을 지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지나 가지고 최고의 종적인 사랑, 최고의 여기에 있어서 서쪽이면 서쪽, 아내면…. 우리 어머니는 내가 동쪽에 서면 서쪽 끝에 가서 서야 됩니다. 어머님이 그런 걸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주체가 방향성을 맞추어야 되겠어요, 상대가 방향성을 맞춰야 되겠어요? 「상대」 상대예요. 주체는 중앙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 평등권이라는 것이 힘에 있어서 평등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그러면 그만입니다. 남편한테 쫓김받아 가지고 평등권이 되어서 무슨 장이 되었다 해서 기뻐요? 나라님한테 쫓기는 위법자가 되어 가지고 남녀 평등권 해서 뭐 복이 돼요? 천만에요. 그렇게 안 된다구요.
자, 그런 걸 아시고 결론짓자구요. 가정을 넘을 수 있는, 영원히 보장된 참된 길이 무슨 길이냐 하면 참된 사랑의 길입니다. 가정을 넘어서 국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참된 길이 사랑의 길이다 이거예요. 세계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참된 길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어서 우주, 우주를 넘어서 천주, 천주를 넘어서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사람들이 사랑하지 않고서 어떻게 해방을 해요?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따라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싸구려가 아닙니다. 값싸게 하나님의 해방을 부르짖을 수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지극히 엄숙하고 귀한 말입니다. 그것은 오로지 우주애를 중심삼은 참의 사랑입니다.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는, 위에 있는 그 하나님 앞에 나는 상대적 입장에서 여기서 하나님께 자극을 밀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전기를 보면 플러스가 마이너스를 향해서 내려가요,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향해서 올라가요? 윤박사?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향해서…」 완전히 상대가 된 그 때는 마이너스가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주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땅으로 모셔 내려야 됩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그래서 못난이같이 욕을 먹고 망하라고 저주하는 길을 밥 먹듯이, 생활의 필수요건같이 여기고 몰림길을 따라 온 문총재가 이 길에 남기려는 것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눈물을 흘려도 우주애와 더불어, 내가 눈물 흘린 골짜기에 버리고 싶은 것이 아니라 높고 높은 하늘나라 사랑의 방송국에 선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의 눈물이 나와 더불어 재여질 수 있는, 내 몇백 배 재여진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는 내가 힘을…. 뭐 여자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뼈도 하나되었을 겁니다. 얼마나 힘을 주었는지 물이 뚝뚝뚝 떨어집니다. 그 힘을 막을 수 없는 거예요. 힘차고 자랑스러운 길, 만우주가 엄숙히 찬양하는…. 찬양 끝에는 만세, 천천만세, 만수무강을 축원할 수 있는 마음을…. 축원하는데 `천년 만년 살지어다' 이러나요? `천년 만년 천년 만년 살지어다' 그러지요. 만만년을 가할 수 있는 거기에는 깊고 높고 어려움이 결정된 거기를 뚫고 나가는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그래 임자네들 용사가 되어 있어요? 밥 한 끼 먹기에 바쁘고 자기 새끼들 무슨 학교가 어떻고…. 이놈의 자식들, 때만 되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안달복달 이렇게 하는데 자기 아들딸은 무슨 대학이 어떻고 석사코스 박사코스 어떻다구?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어느 한때는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나는 모른다구요. 무자비한 게 아닙니다. 내가 자식을 잘라 버리고, 여편네를 잘라 버리고, 부모를 잘라 버린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알기를 그렇게 데데하게 알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사랑의 길이 그렇게 값싼 사랑의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그와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이기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지만 나는 여기에 첨부할 것이 있는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이렇게 사랑을 첨부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있으면 뭘해요? 길이 있으면 뭘해요? 생명이 있으면 뭘해요? 사랑을 뿌리박지 못하면…. 사랑한 후에 생명이 있고, 진리가 있는 거예요. 진리라 하는 것은 참된 이치예요. 눈 하면 눈은 진리예요. 만민이 공통요소를 갖고 있거든. 변하지를 않아요. 눈 구성요소는 공통진리입니다. 손도 마찬가지예요. 공통진리예요. 손을 치료하는 방법은 서양 사람이나 오색인종 어느 지역을 초월하고 있는 겁니다. 진리라구요. 참은 그거라구요.
그러나 그 참이 영존할 수 있는, 시공을 초월해서 영속시킬 수 있는 힘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위해서 희생시켜 가지고 상대적 사랑을 세우고 부부를 희생시켜 가지고 가정을 찾고, 가정을 찾아 가지고 종족을, 종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을,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를, 국가를 희생시켜 세계를, 세계를 희생시켜서 하늘땅을, 하늘 땅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하나님까지도 희생시켜서 사랑의 길을 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희생하신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희생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자리까지 간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간 것으로서….
그게 왜냐하면 종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종의 자리는 개인 자리…. 종을 중심삼고 개인의 요것은 내가 몸 마음 여기서 되었지만 가정으로 점점 커 나갑니다. 점점 커 가지고 세계적인 것이 되면 세계의 이것이 전부 다 90각도를 중심삼고 딱 구형이 형성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시련장, 훈련장이 남북통일을 위한 훈련장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시련장은 세계 통일을 위한 훈련장입니다.
여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체제가 상이하다 이거예요. 북쪽은 자본주의 체제가 아닙니다. 사회주의 체제요, 국가주의 체제입니다. 그러나 자본주의에서는 개인 소유권 체제입니다. 체제가 다릅니다. 이처럼 근본이 다릅니다. 이것을 어떻게 무엇에서 연결을 할 것이냐? 사랑만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전체주의와 개인주의가 동등할 수 있는 안식처를 어디에 기점으로 하고 있느냐? 참된 사랑을 기점으로 하게 되면 만존재들이 거기에서 화동할 수 있게 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알았으니 지금 우리들이 배우고 있고 우리들이 가르치고 있는 사랑의 길이 얼마나 고귀한가를 알고 지금까지처럼 관념적으로 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구원섭리는 무슨 섭리라구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무슨 섭리라구요? 「재창조섭리」 재창조섭리입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를 완전 투입한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완전히 투입하기 위한 것입니다. 완전 투입하는 데 있어서 완전 상대가 생겨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겨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냥 생겨나지 않아요.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 투입해서…. 여기에 10퍼센트 남기면 돌아올 때 90퍼센트가 안 됩니다. 10퍼센트는 더 감소해서 90퍼센트, 80퍼센트 이하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완전 투입하고 나면 진공상태가 된다 해도 진공상태는 끌려감과 동시에 잡아당기는 힘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힘이 있다구요. 진공상태가 되면 밀어주는 힘도 있지만 잡아당기는 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전부 다 투입하다 보니 하나님이 끌려들어가고 우주는 돌아간다는 겁니다. 완전 투입해야 완전 순환운동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세계로부터 돌아 가지고 나한테 왔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찾고, 자기 국가를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가정을 찾고, 내 개인을 찾고는 그다음 어디로? 또 찾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의 뜻을 중심삼고 나를 찾는 거예요. 그 내가 세계의 대표입니다. 뜻의 길에서 내가 완성하면 세계의 중심자가 되고 여기서부터 찾아 가지고 꺼꾸로 나는 가정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자리에 동반적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은 그렇게…. 갔던 길을 돌아 나오자면 그 자리를 반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강강술래라는 말이 있지요? 그건 사랑의 힘만이 가능합니다. 역학세계에는 없습니다. 돌아서지를 못합니다. 강강술래 놀음을 했기 때문에 왜놈들이 맞았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원리로 볼 때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하나님의 사랑이 발동되었구나! 가던 것이 돌아나올 수 있기 위해서는 잡아당기는 힘이 그보다 더 있어야…. 풀어줄 때 잡아당기는 힘이 뭐 있어요? 영원히 시작되는 게 뭐예요? 그 참된 사랑의 힘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 남북통일용사들이 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 눈만 깜박깜박 하고 말이예요. 이 때에 무슨 학교가 필요해요, 휴학을 5년 하고도 대학교에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는데. 그야말로 휴학할 때예요. 옛날 통일교회가 시작할 때도 내가 휴학하라고 했습니다. 그랬지요? 이제야말로 진짜 휴학을 할 때입니다.
가치의 내용을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무능력한 사람입니다. 능력이 있음으로 비교의 감정이 생겨나는 겁니다. 비교의 지능이 있어야지요. 가치 평가의, 비교의 지능이 있어야 돼요. 인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더 높은 가치, 사랑의 가치가 더 높은 걸 알고 행치 못하는 자는 복받을지어다, 화받을지어다? 어떤 거예요? 화예요, 복이예요? 「화입니다」 화를 받아야 돼요. 알고 행치 않으면 변명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욕을 하든, 세상의 욕을 먹든 그 천만 배 이상으로 영계의 수많은 우리 조상들이 나를 옹호해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지구성의 사람보다도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의 수가 더 많은 걸 알기 때문에, 그들의 소원이 내 일신을 따라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는 길도 소화하면서 지금까지 핍박의 길을 오다 보니…. 언제나 조석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사랑이 내려가지를 않아요. 그게 포화상태가 되어 가지고 꺼꾸로 흐를 때가 되었습니다.
요즈음에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뭐 돈이 많고, 세계가 다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놀아난다는 말을 듣고서 도둑놈 같은 사람들이 여기에 따라 들어와 가지고…. 그러다가는 문총재는 저 복판에 들어가서 만나지도 못해요. 너희들은 반대로 찾아들어 오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학박사라도 내가 볼 때…. 윤박사도 그래요. 윤박사 갈 길이 아직 남았다구요. 이렇게 직선이 아닙니다. 이렇게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내가 돌아서 이렇게 왔으니 안 된다구요. 이렇게 와서, 여기 와서 세계적으로는 여기서 이렇게 하는 거니까 돌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묶어지는 것입니다. 볼 베어링같이 다마를 전부 다 몰아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으로 해 가지고 길고 짧은 작동장치만 해 놓으면 거 다 자기 자리를 맞춰 가지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원리 원칙적인 생각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탕감복귀는 재창조의 길이고 재창조의 길은 현실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문제되어 있고 가인 아벨이 문제되어 있습니다. 현실 문제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종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 투쟁했습니다. 그러면서 종적인 것을 지상에서 횡적으로 세계적 기준만큼 다 탕감했습니다. 요 각도를 차지해 가지고 맞췄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여기에 대한 반대의 입장을 갖다 맞춰야 됩니다. 알겠어요? 부모의 사랑의 심정의 도리를 파괴해서는 안 됩니다. 마이너스적 사랑을 가져 가지고 자기를 재차 투입해서 플러스적 자리에 도달할 수 있게끔 자기를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세계를 대신해서 피땀 흘리신 하나님의 탕감노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신의 일생노정에 그 대가 이상의 사랑의 기준, 내 지금 하고 있는 이상의 기준까지…. 순은 종대 순이 높고, 종대 뿌리가 깊은 거예요. 마찬가지로 내 순과 뿌리는 하늘과는 도저히 안 되겠지만 종대와 대될 수 있는 종대 뿌리와 연결되어 있으니 내가 이 자리에 못 나가면 내 후손을 통해서 앞으로 그 자리를 메우는 겁니다.
우리는 역사를 대신해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시대적이 아닙니다. 이런 엄숙한 과제 앞에 서 있는 것이 뜻의 길입니다. 뜻의 길의 완성은 사랑의 씨와 사랑의 모든 공적의 터를 남기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현실, 실천장에서. 지금 문제가 그렇잖아요? 철학에 들어가면 생각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사유와 존재의 문제입니다. 관념과 실제 문제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종교는 관념론이야' 하지만 관념론이라고 해서 그것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있다구요. 공떠 있지 않다구요.
생각도 관념이예요. 믿음도 관념이고, 소망도 관념이고, 사랑도 관념입니다. 그렇지만 현실 생활에 모든 존재의 촉각을 결속시키고 자극시켜 가지고 인연을 맺게 하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은 절대 관념이 아닙니다. 추상이 아닙니다. 현실적 중심입니다. 그것은 위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당은 사랑을 모릅니다. 그들이 말하는 모든 의식이라는 것은 사회적 토대라구요. 의식적 토대를 형성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유물론을 주장해 나오는 거예요.
그들은 가정을 중요시하지 않고, 사회를 중요시합니다. 사탄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가정 기준이 없습니다. 사회적 기준을 세웠으니 자기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전부 다, 물론 심정적인 마음의 세계를 전부 다 착취적 요인으로 보고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천지의 대복귀의 안착점을 세우려는 근본을 혼미시키려는 악마의 논리입니다. 천사장이 사회적 존재이지 가정 기준에 서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사회적 존재가 의식을 규정하지 의식적 존재가 사회를 규정한다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구요. 가정적 존재가 아니예요. 개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사회적 존재. 그것은 맨 꼬래비라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아시고…. 뜻 할 때는…. 뜻의 중심이 뭐라구요? 우리들은 뜻길 간다고 하지요? 뜻 하면 아까 말한 것처럼…. 하나님 뜻의 정의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럼 창조이상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각 객체가 완성할 수 있는 독자적인 특유의 권리, 유일적 권한을 소유하는 겁니다.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성진리체를 강조한 겁니다. 알겠어요? 개성진리체를 강조하지 않고는 자주적인 소유관념, 자주적인 영속적 이론을 계승시킬 수 없는 겁니다. 개성진리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두 연합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에 급이 맞으면 상대적 요인이기 때문에 우주는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주와 동반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워 나온 것을 알고 이 나라의 남북통일을 위해 여러분 생애를 통하여 이 나라와 자기의 후손들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선생님보다 더 투입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다 잃어버린 탕감의 길을 위해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소유권을 위해서…. 소유권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갔지요? 무엇 갖고 돌아갔어요? 선물 가지고 돌아갔어요. 무슨 선물을 갖고 돌아갔어요? 참사랑의 선물을 갖고 돌아가서 이 사랑에 불타는 날에는 몇 억 볼트의 불과 같아서 태양과 같이 빛나기 때문에 모든 곤충은 거기에 모이는 거예요.
생명의 여력을 지닌 모든 존재들은 나한테 흡수되어야 됩니다.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 뜻이 있고 양심이 있는 사람이 보게 되면 우리 동네에 태양이 와서 잠잔다고…. 가 보니까 통일교회에서 돌아온, 옛날에 핍박받아 마을에서 쫓겨난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거예요. 자는 자리는 비천한 자리이지만 태양이 누워 잠자는 것으로 보인다는 거예요.
자연히 춘하추동이 지나 봄이 되거든 꽃이 피는 거와 마찬가지로 절기의 기간을 지나고 난 그 사람 앞에는 반드시 꽃이 필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이 우주를 통해서 부여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루하다고, 오래 가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탄식하지 말라구요. 오랠수록 큰 복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앞에 기도하게 될 때, 당장의 문제를 걸고 기도해도 안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두고 기도하게 되면 그것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몇 십년 전에 이렇게 될 것이다 한 것이 다 맞았지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하루하루 얘기하는 것은 뭐 여러분은 그런 말은 듣지 않고도 얘기 잘 하지요. 생활은 일일(日日)입니다. 일일생활이예요. 생활은 일일이요, 생애는 일생이예요. 생애는 1세기를 말하는 거예요. 생애를 통해 의의 길을 가야 되고 하루의 생활을 통해서 의의 길을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의라는 것도 사랑을 중심삼은 다리를 놓아야 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래서 아내가 있는 것이요, 그래서 자식이 있는 것이요, 그래서 나라가 있는 것이요, 그래서 세계가 있는 것이요, 그래서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고…. 그러려면 여러분이 씨가 되어야 됩니다. 뜻이 이렇게 뿌려져 왔듯이 여러분이 와서 곧 이루어야 됩니다. 재창조, 여러분들을 투입해 가지고 아담 해와를 낳아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낳아 가지고, 사탄세계로부터 침범받지 않는 하늘의 이상적 아들딸을 상속시킬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대신 이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엄숙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놀고 쉬고 할 사이가 없습니다. 바쁘다구요. 보라구요. 시계가 쉬지 않고 종일 째깍째깍, 아이구 멈추면 좋겠다 해도 안 멎어요. 밤에도 안 멎어요. 저렇게 바쁘다구요. 뜻의 길은 이보다 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때가 기다리지 않습니다. 때는 가는 거예요. 내가 때를 타야 됩니다. 천년 때를 못 타면 천년이 나를 버려 버리고 천년 때를 맞지 못해요. 그 때를 탄 사람이 있거들랑 천년 때는 그 사람을 통해서 맞아야 되는 겁니다.
아까 우주박물관을 말했는데 우주박물관이 뭐냐? 사랑적 상대권을 가진…. 몸 마음 전부 상대적이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되어 가지고 아들 딸 요 사위기대, 정분합의 분을 만들었던 것을 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합이 될 수 있게끔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시집보내 가지고 손자를 봐야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하는 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아이고, 아빠', `왜 그래?', `저 자신이 애기를 낳았을 때는 뭣도 모르고 낳아서 길렀는데, 요전에 고향에 돌아와 손자를 품는 것이 아들딸보다 더 좋은데요' 하는 거예요. 손자를 품는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의 탄식이 뭐예요? 손자를 못 안아 본 것입니다. 손녀 딸 손자를 안아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그런 기준에 들어가게 될 때 거기서 자기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우주가 내 가정서부터 존속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우주가 연결 안 됩니다. 횡적 기반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많이 낳는 것이 수고롭지만 아들 딸 많은 것이 불행이예요, 행복이예요? 「행복입니다」 불행하게 되었다는 것은 이것을 사랑의 인연에 연결시킬 수 있는 본연적인 기반을 상실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아들딸 많은 것은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재원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해 가지고 국민의 대표적인 사람으로 길러서 하늘 자식으로 만들어 놨느냐, 그리고 자기 아들딸을 만국의 대표자로서 사랑하고 일생을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그 아들딸의 인격을 길러줌으로써 만국의 지도자의 자리에 세우겠다고 얼마나 노력했느냐 하는 거기에서 가치 평가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즉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이 거기에서 설정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장자권복귀라고 했지요? 가인을 완전 부정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완전 부정 위에 완전히 새로운 긍정을 심는 것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부정적인 사랑을 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긍정시켜 가지고 긍정적 사랑에 접붙여야 하는 겁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내가 뿌리가 되고 장자는 여기에 접목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뿌리가 다르다구요. 우리는 뿌리가 달라요. 아벨은 하나님을 뿌리로 하여,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의 대표적인 그런 씨에서 나온 겁니다.
따라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여러분에게 가정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가정 축복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것은 씨입니다. 씨다 이거예요. 그와 같이 그것이 확대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세포번식이라는 거 알지요? 그 작은 세포 하나에 꽃이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세포를 갖다가 심어 놓으면 꽃나무 그냥 그대로 나옵니다. 뿌리도 있는 것이요, 가지도 있는 것이요, 잎도 있는 것이요, 줄기도 있고, 꽃도 있고, 모든 형태가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게 보여요? 그렇게 제작되는 거라구요. 생각적 설계도가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참부모 대신 분신이 되라고 부부를 축복해 주었는데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부부는 나라와 세계를 소화하고 뿌리가 되어서, 탄소동화작용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공기를 분립시켜 뿌리에 필요할 수 있는 요소를 흡수하듯이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나무는 그렇잖아요. 탄소를 흡수해 가지고 산소를 낸다구요. 반대지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어떻게 탄소를 흡수해서 산소가 나와요? 그게 조화라는 겁니다. 창조라는 거예요. 우주는 사랑의 세계예요. 마, 이런 줄 알고 여러분들이 부디 그럴 수 있는….
이런 뜻에서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것은 동서통일을 준비하는 겁니다. 동서통일을 준비하는 것은 우주통일을, 우주통일을 중심한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은 영영 만세토록 해방권에서 주체를 모시고 나는 해방된 왕자의 행복을 지녀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존속할지어다! 「아멘」 그렇게 존속하는 세계는 냉혹하고 삭막한 세계가 아닙니다. 사랑의 울타리예요. 씨, 씨를 전부 이렇게 씌워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주 사랑권 내에 플러스 성품 마이너스 성품, 사랑의 감투권 내에 들어가 있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들어가 있겠다구요? 우주 사랑 보자기 안에 들어가 있으려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우주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언제나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두 쪽과 같은 그런 사랑의 보자기 가운데 하나님도 살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영원한 것이요,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한 거예요. 그 자리에서 내가 안식하고 싶지요? 마찬가지의 결론이예요. 그것은 하나님적 사랑의 씨예요. 그 씨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자신 있어요? 사랑은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동화되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기도가 귀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아침에 선생님을 만나 말씀을 듣는 것도 다 동화하는 거예요. 그때 그때마다 떨어져 나가도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슈욱 올라갑니다. 슈욱 올라갔다가 또 한 사흘 슈욱 내려가지요? 슈욱 내려갔다 또 와서 말씀을 듣고는 슈욱 올라갑니다. 선생님 말씀은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 해방시대까지 왔습니다. 요즈음 내가 참사랑 얘기를 많이 하지만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 해방의 때가 왔다 이거예요. 해방의 주님을 놓고 만국을 국경 없이 해방의 왕자들이 가는 길에 만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그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그리하여 거기 가서 이제 모든 집시의 행낭 보따리를 풀고, 우리가 성전을 짓는 것이…. 광야에 있어서의 천막을 중심삼은 성전이 아닙니다. 이 지구성이, 이 우주가 성전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우리 인류가 법궤와 같이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이상 실체가 되어 영원히 포괄할 수 있는 세계로 전환된다 이거예요. 무엇이 보호한다구요? 「사랑」 사랑이 보호합니다. 사랑이 보호하는 데는 상대 이상이 갖춰져야만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마이너스에 마이너스가 와야 돼요, 플러스가 와야 돼요? 플러스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플러스가 오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더 큰 플러스가 오면 축이 굵어지고 커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자기 자신보다 훌륭한 스승을 맞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대에 내가 접붙인다는 겁니다. 그래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친구를 만나야 됩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면 넓어진다는 거예요.
높은 데 상대할 수 있는, 내가 땅 위에서 높을 수 있는 자연적 승리의 발판을…. 선생님의 말을 잘 듣게 되면 선생님의 보좌관 자리에 나가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좋은 스승을 따라가야 되고 좋은 친구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엮어 나가느냐 하면 부자의 심정으로 부부의 심정으로써…. 그래서 군사부일체라는 말도 있지요? 스승은 부모와 같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군사부가 왜 일체예요? 결론은 사랑을 중심삼은 군사부일체라는 겁니다. 스승과 부모…. 사랑을 빼놓으면 일체가 뭐예요. 일체라는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성화신학교 교장 선생님이 누구지요? 월급만 받아 가지고 나 먹고 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먼저 학생들을 위해서…. 학생들을 먹여 주면 그 학생들이 자기 아들딸들을 벌어다 먹인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나를 위해 살겠다고 하고, 어머니나 아들딸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먼저 걱정하다 보니 여러분들이 우리 아들딸을 걱정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다음에 내가 김협회장한테 돈을 왕창 남겨주고 가면 그 돈을 어떻게 할래요? 자기 마음대로 쓸래요? 어떻게 할래요? 「전체를 위해 쓰겠습니다」 전체를 위해서 쓰는 것은 물론이지만 전체의 중심을 위해서 쓸 줄도 알아야 됩니다. 뜻을 위해 쓰는 데는 필요하고, 중심종대를 위해서 쓰는 데는 아깝다고 하면 안 됩니다. 종대가 앞서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애국적 성인의 도리요, 하늘나라 천인의 도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의 세계를 지나 사랑의 세계로 전진하기 위해서 우리는 남북의 격차 문제, 남북의 분립 문제를 사랑으로 소화하는 겁니다. 깊은 골짜기가 되었으니 그걸 전부 다 메워야 됩니다. 메움으로 말미암아…. 이 수평선이라는 것은…. 깊은 골짜기가 있으니 깊은 산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 제일 깊은 골짜기가 한국입니다. 제일 복잡하다 이거예요. 올림픽 대회까지…. 한국을 중심삼은 이 올림픽만큼 세계가 하나될 때가 역사상 없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도 모르게 일본도 야단이고 미국도 야단이고 저 구라파도 야단이라구요. 그래서 풍선이 커 가지고 뜨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풍선이 떴는데도 자꾸 큰다는 거예요. 한국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땅 끝에서 쑥 나오더니 그게 한국이라 하더니 대가리가 보이는데 그것이 다인 줄 알았더니 점점점 커 나오는데 대가리가 아직 안 나왔다 이겁니다. 점점점 커 가지고 세계가 다 그 대가리 아래 들어가게 될 때에 붕 뜬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골짜기를 메우고 있기 때문에…. 골짜기가 깊다는 것을 아는 것은 높은 산봉입니다. 높은 산봉은 깊은 골짜기를 압니다. 깊은 골짜기를 품고 가야 됩니다. 해가 나거들랑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열두 시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밤이 되면 그림자가 생깁니다. 그림자가 산과 같이 생긴다 이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그것을 연결해서 싸인 커브가 되지 않아요? 이렇게 연결되어 이게 메워져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게끔 드러내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문총재가 전부 다 도둑질해 갔다고 하고, 돈 많은 것도 전부 다 탕두질해서 그렇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작들 말라는 거예요. 뼛골을 퍼부어 가면서, 아직까지 살아 있는 한 그 길을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의 돈을 바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교권을 바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할 수 있는 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해가 지나가다 보니 큰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무엇을 이처럼 사랑하사?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거예요? 통일교회예요? 아니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 목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은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렇게 사랑하사…. 누구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종족보다도, 자기 국가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겠다는 겁니다. 교파는 국물도 없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뭐 주님이 올 때 뭐 세상을 불사르러 온다구요? 그런 개수작들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허무맹랑한 날조를 그만두라 이거예요. 암만 기다려 보라구요. 주님을 만나?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만났으면 내가 먼저 만났다구요.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천지의 대 이치를 밝힌 문 아무개가 저 목사보다 낫고 어떤 철학 박사 신학 박사보다 낫다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타령만 하면…. 옛날 구시대가 지나가고 지금 신시대가 왔는데 구학문 닦아 가지고 공자왈 맹자왈 해 가지고 통하나요, 그게? 안 통한다구요. 인공위성이 나는 이 때에 있어서는 날 수 있는 내적 기술, 과학기술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곽정환이 얘기하기를 `아이고, 세일로하고 와콤하고 통일하고 기술 제휴 50퍼센트, 50퍼센트…' 그러던데 그 와콤을 누가 만들었어요? 일본에 있지만 내가 만든 것 아니예요? `아이고, 대기업이 전부 다 전자 자동장치화하겠구만' 하지만 그 와콤을 누가 만들었게요? 내가 주인인데…. 한국에서는 통일교회는 빼놓고 `통일산업하고 와콤하고 했으니 세계적인 자동기계 산업이 되겠구만' 하겠지요. 50퍼센트는 무슨 50퍼센트야.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통일산업이 따라가야 됩니다. 종교에 있어서 종교박람회가 있어요. 통일교회 보자기는 불교도 들어가서 쓱 잘 수 있습니다. 유교는? 유교도 잘 수 있습니다. 회회교는? 회회교도…. 잡된 귀신, 무당까지도 통일교회 그늘 아래서 자라는 겁니다. 다 거지들이 담 넘어 그늘 아래서 자는 것도 밉다고 해요? 그저 똥개새끼가 전부 다 구더기새끼라도 잡아 먹겠다는 거라구요. 똥이나 먹지 말이예요. (웃음) 그거 허락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구더기는 닭이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날 줄 아는 것이. 그런 거예요. 그런데 똥도 먹고 뭣도 먹겠다고 하는 패들이 기성교회 패들입니다. 구더기까지 먹겠다 이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1년 예산 몇 배를 쓰고 있는 겁니다.
나는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그러는데 살려주겠다는 사람을 `죽어라 죽어라. 역적이다 역적이다'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 앞에 어떻게 올 수 있겠어요. 노회장이 올 수 있어요? 통일교회 맨 뒤에 꼴래비 앞에 와서 이러고…. 두고 보라는 거예요, 안 그런가. 안 그러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덜된 녀석은 한대 맞아야 정신이 드는 거라구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기성교회가 왱가당댕가당 부서질 거라구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손을 지금까지 안 댄 것은 불쌍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일교회가 그 이상 비참할 때 보호해 주신 것을 생각할 때에, 몰리고 쫓기던 때에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 걸 알 때…. 내가 몰리고 쫓기던 때에 내가 복수하면 하나님의 자리를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몰리고 쫓기는 사람을 하나님 대신 해 주겠다고 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통일교회와 기성교회와 세계를 품고 돌아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만이 만사 해결입니다. 알겠어요? 진리는 해서 뭘해요? 진리는 해서 뭘하느냐구요. 진리의 눈이 백 개 있으면 뭘하느냐구요. 사랑이 없으면 다 죽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충만하게 될 때는 완성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밤을 새워도 피곤한 줄 모르고 밥 안 먹어도 배고픈 줄 모릅니다. 그건 사랑의 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 이젠 두 시간이 넘었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그럴 수 있는…. 뜻과 사랑…. 뜻길을 갈래요, 사랑의 길을 갈래요? 「사랑의 길」 둘 다 가야 돼요. 뜻길 가는 데는 사랑을 종대로 하고, 뜻을 높으신 사랑 앞에 확대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30억 인류가 세계 50억 인류에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뜻길이 그렇다구요.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고 했지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오늘 남한과 북한 중에서 어디가 주체예요? 북한이 주체예요, 남한이 주체예요? 「남한」 노대통령이 주체예요? 「아버님」 현정부가 주체예요? 아니예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들은. 나한테 와서 배우라는 거예요. 섭섭하더라도 배우라는 거예요. 안 배웠다가는 나라 팔아먹는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무슨 당 무슨 당 네 당들이 암만 해봐라 이겁니다.
도는 데는 어디로 도느냐 하면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데 지금 자기들이 중앙이 되어 돌다보니 중앙선 중심삼은 한국판도가 왱가당댕가당 벼락이 떨어져 옥살박살 나는 겁니다. 망조가 들었어요. 전부다 대통령 해먹겠어? 그들은 흘러가는 겁니다. 이 거리, 이 반경만 지나가게 되면, 중심 원내에서 벗어나게 될 때는 왱강댕강…. 남북통일 운세가 되거들랑….
이렇게 볼 때 남북통일은 현 대통령을 중심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평민당 중심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김일성 중심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문총재를 중심삼고 할 것 같아요? (웃음) 문제라구요. 요즘 남한 사람들은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구요. 통일 문제를 누가 먼저 들고 나왔습니까? 「아버님」 나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해방 후부터 통일을 주장해 온 겁니다. 남한 북한은 분립을 주장해 나왔지만 이젠 통일 주장자가 축이 되어서 나왔으니 안 갈 수 없다구요. 이런 말들을 기관에 있는 양반들 잘 보고하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 하더라고 말이예요, 거 혹 붙여서, 죽으라고 했다고. 그거까지 붙여도 괜찮아요. (웃음) 말하라고 했으니까.
아, 어머니 왜? 기분 나빠서 보나, 좋아서 보나? 우리 어머니도 이 법을 지배 못 해요. 이 법에 치리를 받아요. 나도 이 법에 치리를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더더욱 주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축을 중심삼고 도는 데 있어서 가까운 데가 위험해요, 먼 데가 위험해요? 먼 데가 위험합니다. 여러분들은 저 끄트머리 제일 먼 데 붙어 있습니다. 돌아가긴 돌아간다구요. 조금만 까딱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북한이 브레이크를 걸어서 생명을 빼앗으려고 할 때 사랑이 앞서야 되겠어요, 생명따라 사랑이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모가지를 내놓고 생명을 던지더라도 사랑의 마음이 앞서가는 사람은 대우주의 보호권에 존속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망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세계가 반대해 왔습니다. 이제 세계 반대 다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반대 다 끝났습니다. 기독교회 반대 다 끝났습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으니 내게 가까운 것이 세계요, 그다음이 대한민국 사람이요, 기성교회 사람입니다. 그게 제일 가까운 게 아니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으니 말이예요. 그 원수가 날 잡아죽이려고 하잖아요? 대한민국이 날 잡아죽이려고 했고, 기성교회가 날 잡아죽이려고 했고, 공산당이 날 잡아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음적 중심의 자리에 서 있으니 제일 가까운 데를 잡아죽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돌던 것을 꺼꾸로 돌리려고 그런다구요. 돌리려면 이게 약해야지요. 무의 상태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전시된 현시대에 있어서, 박물관 같은 현시대에 있어서 세상에는 선전할 수 있는 지식을 다 가졌습니다. 공산주의도 그렇고, 민주주의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만 아직까지 모릅니다.
요전에 남북통일을 위한 지도자 협의회를 하게 될 때 났다고 하는 사람들, 외국에서 대학 나오고 하버드대 나오고 뭐 어떻고 하는 사람들 와 가지고 눈이 이렇게 되어 앉아 있다가 묵사발이 되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잘 알아요, 몰라요? 공산주의도 다 드러났고, 민주주의도 다 드러났습니다. 다 망조들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순만 딱 나와 가지고 돌고 있는 겁니다. 요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공산세계 민주세계는 자동적으로 소멸될지어다! 「아멘」
왜? 절대적 사랑이 우주의 보호력을 통하여 자체 정비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제어하고 처리해서 발전 기반을 사랑을 중심삼고 존속시켜야 하는 것이 천리대도이기 때문이다 이겁니다. 재창조를 위해 하나님의 뿌리와 같은, 씨와 같은 것을 재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씨가 되어 완전히 재투입하잖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씨가 되어 완전히 투입해서 뿌리가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열매가 나오고 꽃이 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씨 된 입장에서 세계를 위해 재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투입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소유권과 상식적 환경 여건이 성사됨으로 말미암아, 안팎의 사랑 이상의 무대로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영원히 존속하고, 행복하고, 무한히 무한히, 그다음에 뭐예요? 좋은 말 뭐냐구요? 행복, 영광, 그다음에? 다 관념적인 거라구요.
노래, 춤, 춤 다음에 뭐예요? 노래 부르고, 춤추고 그다음에 사랑. 노래를 암만 부르고, 술에 암만 취하고, 아무리 영광을 뭐 하더라도 다 품고 와 가지고는 사랑의 품에 돌아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암만 크더라도 어머니 품에 돌아가거든. 어머니 품에 돌아간다구요. 안 그래요? 우리 엄마가 암만 이쁘다고 하더라도 보기 싫은 나, 남자의 품에 돌아와야 됩니다. 성공해 가지고 세계를 다 찾아 가지고 백승, 만승 장군이 되어 환고향한다고 하더라도 돌아갈 상대의 품이 없거들랑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품에서 출발했던 우리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체로 하고 상대적 인간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사랑의 품으로, 하나님께 돌아가고 하나님은 내 품에 품겨서 `영원무궁 영원무궁 아멘!' 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불행해도 행복한 것입니다. 밥을 안 먹어도 천년 이상 더 살고 만년 이상 더 살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구요. 영계 얘기를 내가 좀 하면 좋겠는데 그러면 전부 다 정신병자가 된다구요. (뭐가 걸려서 넘어지는 소리가 남) 이것 봐라. 그거 말하지 말라는구만. 말하면 큰일난다고? 괜찮아. 사람이 씨름판에 가게 되면 지리가미(휴지)가 남고, 병이 남고 그렇잖아요? 사랑 얘기 했으니 그게 남아야 다 어울린다구요. 거 알았지요? 「예」
뜻길 가는 데에는 사랑을 뼈로 삼아서 어디든지 가는 사람은 하늘땅이 보호할 겁니다. 혼자 어디에 있다고 낙심하지 말라 이거예요. 감옥에 있다고 패자가 아닙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고 `아버지,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이 감옥에 들어왔으니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담이 아직까지 헐리지 않았기 때문에 내 감옥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나를, 내 몸과 마음을 몽둥이로 해서 홍해를 갈랐던 모세 작대기로 써서 치시옵소서. 내가 살이 여위고 뼈가 부러지더라도 가야 됩니다. 난 아직까지 죽지 않았소'라고 기도했습니다.
사망의 선을 넘기를 각오한 사나이가 죽지 않은 그 전막(前幕)이 있는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됩니다. 비탄과 비애에 빠져 가지고 자기 자체가 복 받겠다고 기도를 해요? 내가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 안 합니다. 우리 아들딸들을 위해서 기도를 안 합니다. 이름은 불러 줍니다. 하루에 세 번씩 말이예요. `만민을 기억하시는 아버지, 이 아들딸과 더불어 기억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이 아들딸 중심삼고 연결되는 세계의 고개를 넘고 대양을 넘고 물결 저쪽에 있어서에 하나의 검부러기가 있거든 이것이 자꾸 파도치는 물결을 통해서 가운데 있던 그 나쁜 것이 저 바닷가에 가서 쌓이듯이, 이런 사랑의 파동을 통해서 인간세계의 죄악의 더러운 모든 것이 저 지옥가에 가서 멈추게 하시옵소서' 그런 기도를 합니다. 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 안 하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야 할 미래,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제 일착으로 누가 갈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고향에 가 가지고 첫번째로 삼팔선을…. 정정 당당히 싸워 이겨 가지고 삼팔선을 넘어 선생님 고향에 가서,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 무덤에 가서 `선생님 대신 왔습니다'라고 보고할 수 있는 아들딸이 몇 사람이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바라시는 겁니다.
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 한번 안 했습니다. 돌아가신 것을 내가 다 봤습니다, 영적으로. 내 옆에 와서 울거든. 물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패들 무슨 뭐 손자까지 해원성사하는 놀음을 했지만 나는 안 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때가 다 되거든 천지의 도리는 사랑의 인연을 가진 그 중심존재가 자리를 잡게 될 때 사랑의 인연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지 요 기대 평면도상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자리를 잡고 나서게 될 때는, 세계의 무대에서 싸우다가 한국으로 환고향할 때가 되거들랑 우리 부모는 영계의 자리를 찾아가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요전에 참 신기한 것이, 우리 문장로가 있잖아요, `선생님 이상합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거 자기에게는 큰 어머니지. 내 사촌 동생이니까―큰어머니가 섭섭하다'고 하면서 자꾸 나를 욕하더라는 겁니다. 밉더라는 거예요. 남들은 복을 베풀어 주면서 어머니는 내버려 둔다고 말이예요. 그건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요전에 와서 또 `이상합니다', `왜 그래?' 엊그제는 큰 어머니가 호화스럽고 찬란한 옷을 입고 `내가 영계에서 둘째번 자리에 갔다!' 그러더라는 겁니다. 그러면 첫번은 누구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천지의 도리는 잎이 나라고 해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나는 것입니다. 꽃이 피라고 해서 피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피어야 됩니다. 내가 아무리 요구하고 사랑한다고 해서 사랑의 꽃이 피는 것이 아닙니다. 대지에 봄철이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의 날이 오는 겁니다.
그러한 때가 왔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을 지상에 데리고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에 있는 자기 아들딸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공을 들이고 협조한 사람들은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복 받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어도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연결된다 이겁니다. 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엊그제 일본의 어떤 여자가 한국에 와서 선생님 만나자고 하는데, 지금 이때는 탕감복귀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도 망하지 않기 위해서 희생하고 헌신해야 하는데 일본에서의 헌신은 너무 어려워서 한 달밖에 못 견디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너 그럼 태평양 넘어 미국 가서는 헌신은 아예 못 하겠구만, 이놈의 간나! 그래 가지고 나 만나겠다는 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너 마음대로 너 원하는 데 가서 일하라' 이런 말 할 줄 알았지만 천만에요. 당장 쫓아버렸다구요. '뭐 어때? 일본의 핍박과 일본의 수난길을 다 극복하고 세계의 수난길을 가고자 하는데 길이 어떤지 모르니 선생님 좀 보자'하면 내가 만나 준다구요.
내게는 일본 사람 중에서 그런 첩자가 필요합니다. 미국 사람 중에서 그런 첩자가 필요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북괴 간첩들이 여기 와서 수십년 동안 몰리며 지하에서 기반 닦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이상으로 일을 할 수 있어야만 됩니다. 어때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제정신이 드는 모양이구만.
북괴의 군인을 여자들이 담당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지상의 사탄이를 담당해야 됩니다. 그래야 남자들은 천상세계의 사탄이를 쳐버리는 겁니다. 양면 작전을 해야 된다구요. 북괴의 간첩들이 와 사는 것은 여자들이 보호해서 사는 거예요. 여자들 품에서…. 남자들은 전부 다 원치 않지만 여자들이 숨겨 놓고 있다구요. 요걸 격파하기 위해서 통반격파운동이 나온 겁니다. 이제 이런 거 저런 거 다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을 언제 불러다가 선생님이 어떤 명령을 내려서 사명을 하라고 할지 모른다구요. 못 한다고 하게 되면 감옥에 처 넣는 거예요. 여기가 노라리판이 아니라구요. 사생결단을 하고 나선 길이라구요. 월급 받아 먹고 잘살기 위한 터전이 아닙니다. 똥개 새끼들을 데려다가 먹여 살리는 곳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정병을 만드는 곳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무엇보다도 자기 생명 이상으로 뜻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여 나라를 차지할 수 있고 하늘땅을 차지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시겠어요? 「예」 다 잊어도 좋으니 이 길만은 틀림없이 가겠다고 결의하는…. 지금은 8월달입니다. 내일은 1988년 8월 8일입니다. 8888이라구요. 내일은 또 우리 아이들이 말 타러 가는 날입니다. `아, 그거 참 올림픽 또 어떻게 40일 놓고 요거 딱 걸리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내일이 되면 딱 40일 되거든요. 야, 어떻게 올림픽 대회가 40일 고개가 남았나…. 한국이 이제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에 드러나느냐 안 드러나느냐 하는 것은 앞으로 40일 고개를 어떻게 잘 넘느냐에….
선생님 같은 신념을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가 있다면 틀림없이 전부 다 일등할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일등하겠다고 하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등하겠다고 하지 않아요. 그런 전환시기에 들어오느니 만큼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요 기간에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통일된 고향을 위해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조국으로부터 아시아 세계로 뻗쳐 가지고 세계적인 열매를 거두어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후손의 나라와 후손의 세계를 남길지어다! 「아멘」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들은 왼손만 들어 봐요, 왼손만.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 왼손만 들어 보라구요. 난 혼자 들었지만 전체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몇 백인데 난 혼자 들고 왜 그런 말을 하느냐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런 말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지극히 작으면서도 큰 것이고, 그것이 중앙에 처해 있어요. 크다고 큰 것이 아니요, 작다고 작은 것이 아닙니다. 중앙의 위치를 어떻게 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겁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이 세상을 바라보면 지금은 여름이기 때문에 하늘도 푸르고 육지도 푸르고 바다도 푸릅니다. 이 푸른 본연의 색이 어디서부터 연유되었느냐를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정과 같이 맑은 것이었습니다. 첩첩이 가로놓여도 그것이 관통될 수 있는 순결 그 자체로 계시는 것이 아버지의 본연의 마음 자리요, 아버지의 본연의 몸 자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들은 물을 매일같이 먹고 있습니다. 물이 만일 없었더라면 이 땅 위의 광물도 분해될 것이고, 식물도 다 사라져 버렸을 것이고, 동물, 인간 자체도 사랑도 물이 없을 땐 성사가 될 수 없었던 것을 알게 되옵니다. 우리의 몸은 4분지 3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를 싸고 있는 물도 역시 그런 비율로 있습니다. 수증기가 물이 되고 물이 수증기가 되는 순환과정에 있어서 모든 생명이 물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물이 그 과정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놀라운 힘을 가진 위대한 물, 빛도 없고 형태도 없는 것 같은 물 가운데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할 때 아무 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과 같이. 그러나 푸른 마음, 푸른 마음,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게 될 때 푸른 동산을 생각합니다. 푸른 동산엔 모든 소망의 것이 깃들게 마련입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고 가을의 황금물결을 맞이하여 그 고개를 넘고 넘어 하늘나라의 겨울 동산, 안식처 위에 안식할 수 있는, 백옥 같은 과실들이 창고에서 안식의 날들을 대신하고 보장시킬 수 있는 수확기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푸른 그 가운데의 모든 시작도 아버지의 소망의 마음을 부풀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부푸는 데는 입체적인 푸른 지원을 이루는 뜻도 개재한 걸 알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대(對)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의 사랑이옵니다.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모든 전부가 부모의 사랑이 결착되어 내 생명을 조성했습니다. 내 생명이 향기를 품길 수 있는 것도 사랑의 모든 자외선을 발산하는 데서부터 벌어지는 것이요, 그래야 하나의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 상대적 주체 대상의 부부인연을 거쳐 가지고 하나의 종적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기 후손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권을 중심삼은 수직선 위에 자기의 종족과 나라와 세계를 구축하는 놀라운 사랑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푸르른 사랑 가운데 처해서 존속하고, 그 사랑 가운데서 나고 그 사랑 가운데서 귀착하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사랑의 도리인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 가운데 태어난 우리들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요, 뿐만 아니라 사랑의 품에서, 복중시대에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았고, 나 가지고는 실체세계에 있어서 복중세계에서 품겼던 이상의 사랑을 상대적인 사랑권으로서 더 확대된 세계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자녀의 기반을 통하여…. 이가 성숙하게 될 때는 혼자가 아니라 상대이상을 통하여서 성숙기를 지나 부부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사랑으로 엮어 가지고 일생을 거치면서 또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또 손자를 낳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이 변할 수 없게끔 나서 자라 살면서부터 지나는 모든 역사 과정에,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사랑의 폭을 넓히기 위한 이런 생애노정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바라는 이상과 소원은 크고 큰 것으로 바라 왔습니다. 높은 것 넓은 것을 바랐사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의 연유를 연결시키지 않고는 존속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할 뜻을 중심삼고…. 사랑이야말로 하나님과 우주세계의 물과 같이 생애의 요소가 되어 있고 생명들을 키워 나가는 요소가 되어 있습니다. 물 가운데 모든 육지의 생명들이 품기듯이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품길 수 있는 희망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북의 깊은 골짜기도 사랑의 물을 채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하나님과 부모와 자기들의 모든 일족들을 태우고 배를 띄워서 만복의 축복을 자랑하고, 만세에 존엄하신 아버지의 사랑 자체를 칭송할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고, 이와 같은 길을 향하여 가고 있는 자신인 것을 기필코 알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희망 가운데서 본연의 포구를 따라 이상의 포구로부터 아버지 사랑의 품에 돌아갈 때까지, 사랑의 길을 따라서 사랑과 더불어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분립되어 있는 남과 북을 세계적으로 사랑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 무리들이오니, 선발대로서 하늘이 요구하는 사랑의 모든 골짜기를 메우고 남음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사랑의 높은 골짜기같이, 높은 산과 같이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 만국에 흘러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남북의 구렁텅이를 넘길 수 있는 사랑의 양이 몇 배가 되느냐 하는 것이 아시아를 품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인연과 동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흐름이 모든 사랑의 세계를 통하여 물과 같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전체를 화합할 수 있는 모든 놀음을 물이 하듯이 사랑을 가지고 통일교회가 어디 가든지 화합의 주체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갈라진 모든 원한의 구덩이를 메우고, 세계가 불쌍하게 결렬된 사실을 화해의 사랑의 끈으로 묶어 가지고 통일적 아버지의 심정에 품길 수 있는 해방이요 안식이요 행복의 기지로 돌아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당신이 기쁘신 가운데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이 며칠인가? 「22일입니다」 몇 월? 「8월 22일입니다」 8월 20일, 8월 20일이면 고개 넘을 때인데, 22일이니까 지났구만. 20일 지나면….
여기에 지금…. 학사장이 이렇게 많은가? 경기도에서 전부 다 왔나? 「예」 인천? 인천에서 온 사람? 하나야? 한 사람이야? 「기독학생회 학사장도 하나 있는데요, 그 사람은 청주에서 수련생을 데리고…」 그다음에 수원은? 조그만 하구만. 몇 살이야? 「스물 아홉입니다」 나이는 들었네. (웃음) 축복받았어? 「안 받았습니다」 응? 「다 총각 처녀들입니다」 전부 그래? 전부 총각 처녀야? 「예」 총각은 총각끼리 살고 처녀는 처녀끼리 사는 혁명을 한번 해보지. 젊었을 때는 그런 엉뚱한 생각도 하는 게 좋다구.
그다음엔 전부 다 서울이야? 「예」 서울. 서울에 지금 대학교가 몇 개나 되나, 전부 다? 이렇게 많은가? 「기독학생회가 몇 개 대학을 엎쳐서 하나씩 가지고 있구요, 나머지는 이제 단독으로 대학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학이 지금 종합대학만 해도 한 17개 대학이 됩니다」 서울에? 「예」 인천은? 「인하대학교, 인천대, 인천교대 이렇게 3개 대학이 있습니다」 3개 대학 거 뭐…. 「수원 쪽에 아버님, 대단히 많습니다」 수원 쪽에? 수원에 몇 개나 되나? 「서울에 있는 종합대학 분교가 있고, 나머지 대학이 8개 됩니다」
그래, 거기서 요즘도 데모하나? 「예」 지방이 더 데모를 열심히 해, 서울이 더 열심히 해? 「서울이 더 열심히 합니다」 싸움을 하게 되면 뭐 본부에서 싸우나 일선에서 싸우지. 서울이 열심히 하는 게 아니예요. 서울은 대가리만 있어 가지고 지령을 떨어뜨리지 뭐. 그 지령을 계열적으로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저 이 데모하는 패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패들이라구. 행동파들. 행동파는 대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지.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머리가 좋지 않아요. 주먹패들 말이예요, 행동, 행동반경이 큰 사람들은 육체가 건강한 거예요. 육체가 약한 사람은 머리가 건강하고 말이예요.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데모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쓸 만한 녀석들이 없어요.
데모하는 그 뒤에, 1단계, 2단계, 한 3단계 뒤에, 골짜기에 앉아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사령관들이 지령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지령도 한 개가 아니예요. 1차 2차 3차 이래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가려 가면서 전체 환경을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동하는 패들은 그거 상대가 아니라구요. 행동하는 패들은 상대가 아니예요.
그래, 경기 서울에 있는 학생들을 여러분들이 평균 몇 명씩이나 데리고 있나, 지금? 평균 몇 명씩이야? 「저희 학군은 한 30명쯤 됩니다」 30명. 그다음에, 몇 명씩 데리고 있나? 「학군말고 그 밑에 학사교회에서는 어느 정도…」 「신촌은 한 30명 됩니다」 신촌? 「예」
오늘 어떻게 김봉태가 안 왔구만. 「어제 수련 갔다가 이제 오고 있는 중입니다」 오고 있는 중이야? 「예」
그래, 동료들을 규합하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제 통일교회의 뜻을 알고 젊은 청년시대를 거치고 장년시대를 거쳐서 노년시대를 거치고 일생을 마치고 영계까지 가야 된다구요. 영계가 딴 세계가 아니예요. 이 세상관이 XY 이렇게 거쳐 나가는 거예요.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세상이고, 마음이 좋아하는 것은 하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교체되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물질세계가 위에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고, 양심세계에서는 이것이 이렇게 아래에 있다구요. 이것이 죽음을 통해 가지고 뚫고 올라가야 돼요. 이건 내려가고. 그래서 이런 교차점이 죽음이예요. 일생을 필하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를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 뱃속을 통해 가지고 낳아 가지고 죽게 될 때는 딴 세계로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서 날 때부터 요것이 요와 같은 형, 사위기대와 같이 거쳐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방향이 다르다구요. 지상의 세계에서 외적인 육신의 행복을 취해 가는 사람들은 영계에서는 제로(0)가 돼요. 올라가지 못해요. 아래, 영원히 아래에 있는 거예요, 이게. 올라갈래야 올라가지 못한다구요.
또,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올라가게 되면 내려오지 못한다구요. 이것이 반드시 교차되어야 한다구요. 가다가 교차되어야 한다구요. 이렇게 크는 거지, 이렇게 크는 법이 없어요.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출발하는 동기는 반드시 이렇게 엮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맨 처음에 태어날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태어나요. 점점 세계를 알아 가지고는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이렇게 수평선으로 되어 있으면…. 이게 수평선이예요. 여기에 누가 앞장서느냐? 내가 앞장서요. 그 앞장이 뭐냐 하면 실적입니다. 타고난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어린애 때부터 배워 가지고 세계를 알고, 다 장성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수평선 위에 서는 거예요. 여자들도 전부 다…. 이거 연장선에 안 걸리는 거예요. 반드시 출발 기지와 마찬가지의 입장으로 가서 커 가는 거예요. 크는 데는 이렇게 안 큰다 이거예요. 전부 다 사위기대 형태로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복귀 기반 위에 가정복귀…. 개인복귀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심정권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개인 기준 완성하는 데는 반드시 타고날 때 부모의 선하신 혈통을 받고 태어나 가지고 사는 데 있어서, 자라는 데 있어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환경에 있어서, 사회에 있어서도 사랑을 따라가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받던 사람이 스승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고, 스승의 사랑을 받던 사람이 나랏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것도 참된 거라구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 받던 사람이 반드시 선생의 사랑을 받으려 하고, 선생님의 사랑 받던 사람들은 나랏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야 요것이 한 단계 교체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님…. 부모님은 가정적이예요. 가정적 아니예요? 가정의 중심이예요. 사회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자기 전문분야의 교육을 받아야 돼요. 여러 계층과 계열이 있는데 이것을 연결시켜 동서남북을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1도와 2도와 360도가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가 구성되는 데 있어서 구형을 이루었다 하면 그 구형을 이룬 것이 전부 다 각 도마다 달라요. 그것이 부서에 있어서 말이예요, 제1부처 제2부처 제3부처 이렇게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카프면 카프에 있어서 각 분야마다 다른 것처럼 말이예요. 카프가 무엇을 목표로 하느냐 하는 그 목표를 중심삼고 부대적인 협조기반을 필요로 할 때는 그 목표의 제일 효과적인 것을 중심삼고 운영할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장비를 중심삼고 시설부도 있어야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또 계획이 필요하다구요. 기술이 암만 있어도 계획부가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엔 계획을 암만 세워도 혼자는 못 해요. 이것을 연결하는 선전부가 필요하다구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실무담당이 필요하다구요. 부처에 있어서 100미터면 100미터, 200미터면 200미터, 담당 책임제로 이렇게 전부 다 이렇게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대회 목적을 이뤄 나가는 거예요.
인생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사는데 가정을 중심삼고는 가정사회예요. 가정사회의 실현에 있어서 거기에 합격해야 돼요. 그게 가정이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회생활에 있어서의…. 가정생활권 내를 패스했으면 사회생활권 내를 패스해야 돼요.
그럼 학생은 뭐냐? 제반 사회의 핵, 요소를 집결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뭐 정치과 법과 등 많잖아요? 사회의 제반 제도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을 갖춘 거기에서 뿌리 될 수 있는 것을 학교에 갖다가 전부 다….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전문분야 하게 되면 경제면 경제분야 등 각 전문분야가 다 있는 거예요. 정치면 정치분야, 다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훈련장소, 그것이 학교예요. 사회의 제반 제도를 핵으로 해 가지고 연관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사회와 학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XY 관계예요.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공부 잘한 사람이 사회 나가서도 활동을 잘하느냐 하면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공부 잘한 것 이상 사회에 나가서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앉아서 먹겠다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같이 커 가야 합니다. 공부 잘했으면, 이것이 이만큼 컸으면 말이예요, 그 큰 만큼 상대적인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아무리 공부 잘했다 하더라도 앉아 가지고 사회에서 출세할 수 없어요. 공부 잘해 가지고 아무리 취직을 잘했다 하더라도 10년 20년 그냥 지내게 되면, 그대로면 다른 사람에게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뻗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아야 하고, 사회를 대표하는 교육기관에서는 선생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그 선생이 부모보다도 자기가 아는 분야에 있어서는…. 부모는 자기를 젖 먹여서 키우고, 즉 생리적인 발전을 돕고 이래서 정서적인 면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는 뭐냐? 사회적인 생활, 앞날의 생활무대를 중심삼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가정이 정서적인 훈련장이라면 학교는 사회에 있어서의 실험적인 훈련장이예요.
그다음에는, 사회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어디 가서 귀결되느냐? 나라에 귀결돼요. 나라에는 나랏님이 있어요. 우리 사람들이 전부 다 대통령을 그리워하고 대통령과 가까이 있으려고 하는 이유가 뭐예요? 가정으로부터 사회까지 모든 것을 알고 나서 그다음엔 어디로 가느냐 하면, 큰 열매로….
대통령 하게 되면 말이예요, 소생 장성 단계를 넘어서 세째 번 단계의 열매예요. 뿌리에서 시작해 가지고, 씨가 뿌리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순환작용을 해서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종합해 가지고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맺히는 거예요. 열매와 같은 거예요. 3단계 거쳐 가지고 이렇게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도 나라를 위한 귀중한 동량지재, 인재를 양성해 가지고 나라에 필요한 사람을 길러야 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하는 공부가 뭐냐? 훈련이예요. 학교는 훈련 장소이라구요. 실험장이예요. 훈련은 실전이 아니예요. 준비단계라구요. 그러니 준비를 잘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뭐냐? 심정적인 훈련장소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정을 가지고 형제와 같이 학교에서 살아야 되고, 정을 가지고 나라에서도 형제와 같이 살아야 하는 거예요. 부모의 그런 교육은 학교를 위한 교육이요, 사회를 위한 교육이요, 나라를 위한 교육이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정서적인 모든 것을 자식들, 후계자들 앞에 전수해 줘야 하는 거예요. 부모가 산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는 이렇게 살아야 되고, 사회에서는 이렇게 살아야 되고, 나라를 위해서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서적 바탕을 닦아 줘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고, 학교에서는 `출세해라, 출세해라' 한다구요.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은 뭐냐 하면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 되라, 훌륭한 사람 되라 하는 거예요. 훌륭한 교수들이 사회에 훌륭한 기반을 닦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마음 맞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자기 사회기반을 전수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그래요. 뭘 남겨야 된다구요. 전수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사람들에게 묻게 될 때, `애기 몇을 갖고 싶어?' 하면 욕심 많은 남자들은 아들 셋에 딸 하나, 그러지 않으면 아들 둘에 딸 하나를 원하는 거예요. 3수 아니면 4수를 찾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둘은 상대적이요, 셋은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과 요것은 직선이예요. 요것은 변해요. 요 방향은 직선이예요. 그 직선이 뭐냐 하면, 그 직선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에 대한 효심, 효자심이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 그다음엔 회사를 사랑하는 사람,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동료들끼리 같은 학교에서 졸업하고 같은 직장에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취직했다 하면 누가 그 회사의 전체를 상속받느냐? 보다 사랑한 사람입니다. 다른 아홉 사람보다도 더 회사를 사랑하려고 하고, 사장보다도 더 사랑하려고 해야, 과장보다 더 사랑해야 과장 이상 되는 거예요. 사장이 사랑하는 것 이상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장이 잘못하면, 국법을 어기게 되면 들이 까야 돼요. 나라가 가는 길을 막는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정의, 정의라는 것, 의라는 것이 있어요. 정의가 어디를 통하느냐 그거예요. 작은 데 아랫분야가 윗분야를 유린하게 되면 세상이 전복되는 거예요. 질서적 입장에서 보면, 천사장과 아담과 하나님은 질서가 달라요. 하나님이 위라면 아담은 중간이요 천사장은 맨 꼴래미인데, 천사장이 하나님 자리를 넘나본 거예요. 질서를 뒤집어박으려 할 때는 무자비하게 그걸 충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사회가 미래와 연결이 안 돼요. 오늘날 대한민국 실정을 가만 보면 말이예요, 지금 민민투, 자민투 아이들이 데모하고 그러는데 아이구, 이게 이게 화염병을 던지고….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딨어? 그걸 보고도 으례 그럴 줄 안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안 돼!' 해야 한다구요. 그런 놈들이 주먹으로 닦달하고 폭력을 쓰고 있는데 그들에게 나라를 맡기면…. 나라가 폭력으로 돼요?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나라를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데모를 하는 건 좋아요. 데모는 뭐냐 하면 나라가 피해를 받을 것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 데모는 환영하는 거예요. 나라를 파탄시키는 것은 `끽!' 해야 한다구요.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통일할 수 있는 용사다, 통일할 수 있는 용사인데 그 통일할 수 있는, 그 통일적인 한계가 어느 정도냐? 길이가 어느 정도냐? 통일해 가지고 몇 년 갈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하자고 하는데, 남북통일해 가지고 몇 년 갈 거예요? 남북통일하면 끝나는 게 아니예요. 남북통일해서도 사랑하는 그 마음은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영원히 갈 수 있는 우리 인간의 속성, 소성이 뭐냐?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은 변해요. 지식은 자꾸 더 높기를 바라지요? 그렇지요? 돈도 더 많기를 바라지요? 변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권력도 더 크기를 바라지요?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사랑도 크기를 바라지만 사랑은 뿌리를 중심삼고 돌아요.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원인에 결착시키려고 합니다. 돈은 안 그래요. 그건 자꾸 뻗어만 나가지 돌아오지 못해요. 지식도 그래요. 돌아오지를 못해요. 권력도 돌아오지를 못해요. 그러나 사랑은 갔다가 돌아옵니다. 순환작용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이 귀하다는 논리를 우린 가지게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어린아이들은 좋은 일이 있어도…. 좋은 일이 있으면 내가 좋으면 그만인데 어디로 가느냐? 사랑하는 어머니 찾아가는 거예요. 남편이 좋은 일이 있으면 누구 찾아가느냐? 어머니 아버지나 자기 여편네 찾아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들딸 있으면 아들딸 찾아가 얘기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어떤 결과를 갖게 될 때는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원인의 자리에 수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가만히 그런가 보라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나가 일해 승리하게 되면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싶지요? 그게 왜 그러냐? 순환하기 때문이예요. 자기가 실적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시작했으면 반드시 돌아와서 결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거기서 크는 거예요. 나선형으로 커 가는 거예요. 여기에 돌아오지 않으면 클 수 없어요. 돌아온 그것이 작으면 후퇴하는 거예요. 점점 후퇴하는 겁니다. 커야 되겠으니 반드시 한바퀴 돌아올 때는 선생님의 지원이 필요하고 격려가 필요하고 그런 거예요.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해라. 옛날에는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더 힘들더라도 해라' 하는 거예요. 으례 그래야 돼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나선형으로 한 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가 붙는 것이 아니예요. 더 크게 이렇게….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천지 운세는 그걸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것이 가정에도 마찬가지고 사회에도 마찬가지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운동은 반드시 그 책임자와 더불어 순환하면서 평면권, 환경권을 확대시키는 내적인 인연을 동반시켜 가지고 본원지에 돌아가는 거예요. 근원지에 돌아간다구요. 내적인 인연이, 내적 전체가 동서남북 균형되게 하면서 요 줄만 딱 따라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10년 거쳐 나왔으면 그 책임자가 돌아올 때는 그 무대 전체가 내적 인연을 결속시켜 가지고 본원지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걸 기반으로 하여 자꾸 커 가는 거예요. 나무가 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무가. 연륜이 커 가는 거지요. 연륜이 커 가는 것을 보면, 1년에 요만큼 크는 거예요. 1년에 많이 크는 게 아니라구요. 이것에 의해 모든 것이 그렇게 큰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어떨 것 같아요? 10년 후에 난 잎하고 10년 전에 난 잎하고 같을까요, 다를까요? 어때요? 이론적으로 보면 같지 않다는 거예요. 10년 전에는 연륜이 없어요. 잎사귀는 같지만 20년, 30년 연륜에 해당하는 모든 요소를 간직해 가지고 거기에 반응되는 잎사귀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게 이론적이예요.
그러니까 10년, 20년 된 나무의 열매도 다르다 이거예요. 제일 좋은 때예요. 이것이 차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포화상태가 되면 침전하는 거예요. 포화상태가 될 때까지 그 진액을…. 나무가 그렇게 되는 데 있어서 제일 먼 거리가 요거예요. 돌아올 때를 중심삼은 요것이 제일 높은 자리예요. 요 때에 맺힌 열매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어느 기준이 있을 거 아니예요? 연륜이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거든요. 연륜 가운데서…. 맨 처음에는 작다가 커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이 많으면 작아진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사위기대 환경권을 그리면서 순환 내지 발전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직선은 발전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연결돼 가지고는 순환하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인간이 본성적으로 요구하고 인간이 일생을 통해서, 그 생애를 통해 가지고 인연맺기를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원해요.
친구 하게 되면 사랑스런, 사랑하는 친구예요. 공부하는 친구가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장사하는 친구야, 공부하는 친구야, 정치하는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그거 그렇지 않아요? 정치꾼들, 돈 모으는 장사꾼들, 그다음엔 교수꾼들? 교수는 무슨 꾼이라고 그래요? 교수는 뭐라고 그러나요? 꾼이라고는 안 그러지요? 꾼은 그거 쌍놈이예요. 그래, 무슨 꾼? 교수는 꾼이라고 하는 말이 없나요? 선생이라는 말이야, 선생. 선생은 먼저 낳았다 그 말이예요. 먼저 산다 그 말이예요. 먼저 간다 그 말이예요. 먼저 자랐다 그 말이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선생이 그렇잖아요, 선생이? 먼저 살았다는 말이 아니예요? 먼저 선(先) 자하고 날 생(生) 자예요. 먼저 낳았다는 거예요. 낳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어떤 분야에서, 무슨 물리학이니…. 저기 윤박사 있구만. 물리학계에서 먼저 살고, 먼저 낳아 가지고 먼저 살고, 먼저 알고, 활용하고, 거기에 대한…. 자기의 생체 가운데는 그 산 요소와 내용을 중심삼고 환히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고 저렇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둘 다 공인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공인하는 거예요. 나도 공인하지만 환경도 공인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의 한계성이 문제예요.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하는 곳이예요? 밥 먹는 걸 통일하려고 그래요? 밥 먹는 걸 통일했다가는 전부 다 병이 날 거예요. 자기 소성에 따라서 어떤 녀석은 시금치를 좋아하고, 어떤 녀석은 배추를 좋아하고, 어떤 녀석은 상추 쌈을 좋아하고 어떤 녀석은 시래기, 무시래기를 좋아한다구요. 쓰레기가 아니고 시래기, 시래기 알지요? 「예」 쓰레기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시래기, 무시래기라고 알지요? 「예」 좋아하는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먹는 걸 통일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나요?
또 입는 거 통일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통일이 안 되지요. 크고 작은 것을 한가지로 통일할 수 없는 거예요. 뭐 색깔은 통일할 수 있어도 전체 모양은 통일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사는 것, 집도 그래요. 큰 녀석은 침대가 더 넓어야 되고, 작은 녀석은 큰 게 걱정이지요. 작아야 돼요. 다 그게 맞아야 된다구요. 그게 조화라는 거예요, 조화. 어울린다는 거예요. 화합이라는 게 있잖아요? 다 그게 어울려야 된다구요. 큰 집에 사는 녀석이 개미 새끼처럼 조그마해 보라구요. 덩치도 좀 커야 큰 집에 사는 게 어울리지요. 덩치가 작아 가지고 큰 집에 산다면 그건 꼴불견이예요. 전부 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 갖고 통일할 거예요? 모든 것에 어울릴 수 있는 통일인데, 그 통일이 뭐냐? 지식적 통일도 아니요, 권력적 통일도 아니요, 금전적 통일도 아니예요. 그것이 사랑적 통일이예요.
백 살 난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에는…. 사랑의 분모를 부정하는 사람이란 종류가 없어요. 사랑을 분모로 삼을 때 자기가 분자 입장이기 때문에 그 분모를 가진 분자는 80난 노인, 백 살 된 노인이라도, 육신은 다 시들어서 죽을 나이가 됐지만 사랑만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부부가 말이예요, 그 늘그막에…. 옛날 같으면 부처끼리 손을 만지면 남자는 자극적이고 여자는 아주 뭐 뭐라고 그러나요? 위안적이예요. 소프트(soft;부드러운)하고 하드(hard;딱딱한)한 것이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거 운동하는 모터라든가 보면 샤프트(shaft;굴대, 축)가 있지요? 그게 돌아가는데 거기에 강한 것으로 해 놓으면 불타 버린다구요. 전부 다 연(鉛;납)이라든가 배빗(babbitt;금속합금 종류) 같은 것으로 만들어요. 메다루는 배빗 같은 것으로 만들거든요. 연(鉛;납)이예요. 제일 물렁물렁한 것으로 만들어요. 그렇지 않으면 동 같은 것으로…. 강한 것을 지탱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이예요. 강한 것과 강한 것은…. 플러스 플러스끼리 되나요? 반발하지요? 강할수록….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뭘로 깎는지 알아요? `뭐 물어 볼 게 뭐야?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거지'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내가 화란에 갔을 때 다이아몬드를 뭘로 깎는지 알아보니까 구리예요, 구리. 구리로 깎더라구요. 그래서 `야― 구리가 다이아몬드를 깎아?' 했다구요. (웃으심) 다이아몬드가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대적인 입장에서 서로 화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무엇을 갖고 통일할 거예요? 문제라구요. 지식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원리 말씀 전부 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요? 아니예요. 원리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원리 말씀이 사랑스럽기 때문에 내가 매일같이 보고 매일같이 호흡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말씀이 좋아요. 말씀이 좋으니 사랑을 가지고 살아요. 그러면 그만이예요. 사랑 가지고 그렇게 산 사람은 사랑의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왜 사랑이냐? 이것은 순환하기 때문이예요. 딴 것은 돌아오지 못하지만, 흘러가기 쉽지만 사랑만은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의 연어, 4년 전에 조그마한 새끼였던 그 고기가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거쳐 가지고 돌아올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무엇? 사랑의 힘이 작용해서.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환고향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 모르는 사랑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는 상대를 만나 가지고 알 까고 새끼 까고…. 그거 보면 고기세계는 참 이상해요. 연구할 분야가 많아요.
고기세계하고 동물세계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숫놈 암놈 서로서로가 새끼칠 때, 알 슬 때 말이예요, 동물의 세계는 전부 다 자웅이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지만 고기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알 스는 걸 보게 되면, 암놈이 알을 쓱 쏴 놓으면 수놈은 밖에서, 물 가운데서…. 그거 뭐 그래도 전기가 통하는 모양이지요? 윤박사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박사님 거 얘기 한번 해보지. 남자 여자는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나 전부 다 몸뚱이 비벼대 가지고 뒤넘이치면서 붙어 가지고 사랑하는데 말이예요, 아 이것들은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서도 죽기를 각오해요. 둘 다 죽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놈의 연어가 재미있는 것이, 암놈은 말이예요, 암놈 책임해야 돼요. 암놈이 새끼 가질 때 되면 저…. 이것 참 재미있는데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하여튼 그래요. (웃음) 연애하는 식이 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부 다 서로 짝패로 몰려다닌다구요. 보게 되면 전부 다 한 2주일 동안 서로가 맞는 짝을 찾는 거예요. 찾아 가지고 `아 이거 내 짝이다!' 해 가지고….
짝을 묶는 데도 그냥 안 묶는다구요. 들이 부딪쳐 보고 이래 가지고 좋게 되면 짝을 묶는 거예요. 짝을 묶게 되면 여자가 안내하는 게 아니예요. 남자가 안내한다구요. 왜? 벌써 남자는 때가 되면 머리가 험상궂게 된다구요. 머리가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서요. 뭣인가? 들소 모양으로 이렇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등이 험상궂게 돼요. 투쟁하기에 좋은 모양을 갖추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리드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올라가 가지고, 새끼 까려면 말이예요, 수놈이 명령을 하는 거예요. `너 땅구덩이 파!' 한다구요. 거기에 자갯돌하고 모래가 있는 데에다. 모래만 있는 데는 안 된다구요. 새끼 까면 모래에 묻혀 버리거든요. 돌 짜박지와 모래가 섞여 있어야 된다구요. 모래와 자갈이 섞여 있는 데가 있으면 파는 거예요. 파는 데는 전부 꽁지로 파요, 꽁지로. 후르르룩 대번에 풀어 버리는 거예요. 수놈은 떡 지키고 있는 거예요. 뭐 수놈도 파기야 파지만 말이예요, 주로 여자가 판다구요.
그다음엔 때가 되게 된다면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알을 스는 거예요. 알을 슨 걸 그냥 둬두어서는 안 되거든요. 살짝 묻어 놓는 거예요. 그건 또 수놈이 하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그 질서가 어떻게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고, 그렇게 다 하고 있는 것 보면 참 신비로운 질서예요, 그게. 하나님의 본성적 창조의 위대성이 드러나는 거예요. 이래 되어 가지고는 암놈이 구덩이에 쏘아 놓으면 그 위에 수놈이 정수를 쏴 버리는 거예요.
고기들이 동물의 수놈 암놈같이 이렇게 볼록 오목이 있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도 다 생명을 내놓고 그렇게 하는 걸 보면 거기도 뭐 요사스런 자극과 충격 속에서 그렇게 하는 거 아니예요? 그게 달라요. 뭐 통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5천 마일이나 고향 떠나 있다가도 고향 찾아온다고 난 생각하지만 말이예요. 참 신비로워요.
이렇게 떡 다 해놓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예요, 모래사장에 수십만이나 되는 고기들이 전부 다 알을 쏴 놓으니 먹이가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내가 그거 생각해 봤다구요. 그렇게 군중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낳는 데도 한꺼번에 전부 다 놔 놓으니 모래판에 벌레가 얼마나 많이 있어서 잡아먹겠어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가 새끼들의 밥이 되게 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순환로를 거쳐 가지고 천년이고 만년이고 그렇게 계속한다는 거예요. 사랑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젊은 청년남녀들이 혼자 살면 좋을 텐데 왜 남자는 여자를 찾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요? 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여자들 한번 대답해 보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줬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쳐 줬어요? 벌써 생리적으로 알아요. 벌써 생리적으로 가슴이 나와요. 젖꼭지가 전부 다 신호를 해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알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신호하는 안테나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잘난 미인한테 간다구요. 작은 여자는 큰 남자한테 안테나가 간다구요. 휘익 돌아서 아무것도 생각지 않는 남자 편으로 죽 간다구요.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말이지요, 또 반대라구요. 쓰윽 해 가지고…. 남자는 동적이지요. 길가에 가게 되면 여자가 얌전하게 가고 있는데 남자가 휘파람 불고 끼우뚱 끼우뚱 이래 가지고 가지요? 그거 미워하지 말라구요. 거 안 그러면 여자가 그래야 되는데 여자가 그러겠나요? 남자가 얌전하게 있으면 여자가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가 가서 프로포즈를 하겠어요? 여자는 못 한다구요. 남자는 동서남 3방, 동서남까지 갈 수 있어요. 북까지는 못 가요. 여자가 있어야 북까지 가요. 여자와 합해야 북까지 간다는 거예요.
휠(wheel;바퀴) 같은 걸 한바퀴 돌려놓으면 휘―익 돌다가 자꾸 자꾸 작아져요. 자꾸자꾸 약해져요. 맨 나중에는 요 수평선을 못 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반대로 빨리…. 이렇게 돌리던 것도 이렇게 돌아가다가 90도 넘어갔다가 또 이렇게 됐다가 올라갔다가 멈추게 되면 또 이렇게 된다구요. 이렇게 되었다간 또 이래 가지고는 이렇게 된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요것이 수평선 이하가 될 때는 스텝이 빨라진다구요. 그때 그 무엇이냐 하면 돌아가는 수평선에서 360도, 거기까지 올라가는 데 있어서 그것을 자극시키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도 밀어 주고 여자도 밀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요 수평선상까지, 운동해 가지고 수평선까지…. 요건 사랑의 힘이 이거 넘어가게 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약해지는 것이 아니예요. 참된 사랑은 하면 할수록 번식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런 말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개념을 세울 때, 우리 통일교회가 통일하자는 건 무엇 가지고 통일하자는 것이냐? 지식이 아니예요. 원리 잘 아는 사람이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심정을 중심삼은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심정이라는 것은 포괄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정이 그리운 거예요. 정에서 살게 되어 있다구요, 정에서. 아는 것 가지고 살게 돼 있지 않아요. 아는 것은 일방향성이고, 정이라는 것은 사방성이예요. 정은 동쪽도 필요하고 서쪽도 필요하고 남쪽도 필요하고 북쪽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또 위도 필요하고 아래도 필요해요. 전후좌우 상하에 있어서 언제나 상응적이요, 주체적인 역할을 일으키는 것이 정이라는 거예요.
상응이라는 것은 상대가 있으면 내가 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응해 가지고 하나되어서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람하고 하나되는 것이, 빨리 하나되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빨리 하나되려고 하는 힘을 가졌으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누가 주체가 되느냐? 덜 하나되는 녀석은 외적이 되고 빨리 하나되겠다는 녀석은 뼈다귀가 돼요.
이래 가지고 빨리 하나되는 사람들이 하나되는 데에 있어서 제2단계의 주체성을 갖는 거예요. 빨리 하나되려는 그 존재가 제2단계의 통합 기반 위에 주체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고 순응하는 사람은 빨리 자라는 거예요.
갑이라는 사람과 내가 하나되었다 할 때는 말이예요, 그 녀석은 일방향성밖에 없지만, 동쪽밖에 없지만 난 동서남북 사방으로 언제든지 그 사람 마음을 맞춰 줄 수 있다 할 때는 하나되고 난 다음 제2단계에 있어서,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것도 역시 주체 대상권 내에 서는데, 자체에 있어서 주체성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어느 것이냐 하면 빨리 하나되려는 요소를 가진 사람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이게. 핵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뼈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주장 하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은 거기서 내려오는 거예요. 교만한 사람은 거기서 내려가는 거예요. 손대오도 그런 것 좀 알아야지. 거기에서 교만했다가는 그 이상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 환경에 있어서 어려우면 어려운 것을 품고, 좋을 수 있는 면이 있으면 좋은 것을…. 전체를 흡수해야 돼요. 그래야 그 좋을 수 있는 것을 빨리 열매맺게 하는 거예요. 열매맺고 난 후에는 그 열매를 맺히는 데 누가 공헌하느냐 하면 빨리 순응하는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이 공을 더 많이 들이게 돼 있지 순응하지 않는 사람이 공을 많이 들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기 때문에 공을 더 많이 들인 사람은, 제2적인 하나의 실체가 되었다면 또다시 주체 대상권을 찾게 될 때 이 사람이 결국은 전체를 대신해서 주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보다 흡수되려고 하는 사람이…. 알겠어요?
여러분, 물을 보지요? 물이 참 위대하다는 거예요. 물은 좁은 틈이 있으면 어디든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틈만 있으면 말이예요, 물이 여기 있지만 틈만 있으면 어디든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10미터 이상 말이예요, 아마 지구압력이 10미터니까 그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부착해 버리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화해 버리는 거예요. 물이 그렇잖아요? 어디 가든지 메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만상세계의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길러 내는 거예요. 물에 의해서 생명이 자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지구도 4분의 3이 물 아니예요? 여러분의 몸도 4분의 3이 물이라구요. 그거 왜 물이 그렇게 많이 있느냐? 모든 요소에 흡수되는 거예요. 흡수작용이 있으면 물이…. 세포에 틈이 있으면 물이 차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권을 이뤄 가지고 생사지권을, 죽고 사는 모든 것을 좌우시키는 것은 물입니다. 물을 중심삼고 뒤넘이치고 있다 이거예요. `풍부, 풍부' 하게 되면 벌써 꽉차고, `풍부' 하게 되면 기름이 절절 흐르는 물이 절절 차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메마른 것을 말하지 않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흡수 잘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배고픈 사람이 뭘 먹을 때에 흡수가 잘되는 요소는 제일 예민한 세포에 갈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이에 대한 실험은 모르지만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생리학자라든가 의학을 한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제일 흡수…. 그러면 무엇이 흡수 잘 되느냐 할 때 말이예요, 기름하고 물하고 어느 것이 흡수 잘 될 것이냐? 윤박사 어때? 「물이 더 빠릅니다」 왜 물이 더 빨라? 「기름은 가연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물이 빠르다구요. 기름은 언제나 떠 있어요. 떠 있다구요. 이게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름은 불이 잘 붙어요. 높은 데 있으니 불붙기 딱 좋지요 뭐. 물은 저 밑창에 있으니 불이 안 붙는다는 거예요. 뭐 그래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흡수당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얼마만큼 흡수당하느냐? 통일교회 말씀이 위대한 것이 뭐냐? 침투력을 가진 거지요. 물로 말하면 짬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사는 이 개념, 습관이 된 이 기준이 있지만 그 밑창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성신을 기름 같은 성신, 물 같은 성신, 바람 같은 성신이라고 말하지요? 바람도 마찬가지예요. 바람은 공기를 말하는 거예요. 공기도 틈이 있는데 들어가는 거예요.
난 그래서 물하고 공기하고 제일 일선에서 만나지 않느냐 이렇게 봐요. 그럴 거예요. 공기하고 물하고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맨 첨단에서 만날 것이다 이거예요. 생명은 공기와 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태양빛을 통하고 공기를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생명은 첨단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탄소동화작용을 하는 거지요. 청록소, 청록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탄소동화작용을 전부 다…. 탄소를 흡수해 가지고 산소를 만드는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통일하는 데에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자구요? 「사랑」 왜 사랑을 말하느냐? 이것은 돌아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흐르는 것을 보게 되면, 지식이 흐르고 있다, 또 그다음엔 뭐예요? 힘이 흐르고 있다, 힘. 힘 가운데는 두 가지 힘이 있어요. 물질적 힘, 정신적 힘. 거기에는 사랑의 힘까지 있어요. 사랑의 힘은 정신적 힘에 들어가요. 힘 하게 되면 권력을 말하거든요. 무슨 권력의 힘이냐? 힘이 나쁜 것만이 아니예요. 힘은 권력의 힘…. 힘을 중심삼은 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힘? 동화시킬 수 있는 힘.
오늘날 힘이라는 것은 동화하기 힘들거든요. 부딪쳐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누가 높으냐 세냐 낮으냐 싸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를 보면 힘이 동화적 작용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투쟁적 작용이예요. 높은 것을 선별하는 것이지, 선별된 그 높은 것 앞에 동화할 수 있는 놀음은 아직까지 역사 이래 시작된 것이 없어요. 투쟁의 역사예요. 공산주의식으로 말하면 변증법적 투쟁역사예요. 그 힘을 중심삼고 평형적 입장, 균형적 기준에 있어서 높은 것이 낮은 것을 지나가게 돼 있어요. 지나가 가지고 흡수하는 데는 전부 연결시키며 이동하려고 하는 거예요. 돌지를 않아요.
그다음에 지식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지식, 지식이 그렇지 않아요? 학설이 전부 다 변해 가면 자꾸 거기에 달려가잖아요? 그것 따라간다구요. 일방향성이예요. 돌아가지 않아요. 지식, 힘, 그다음엔 돈, 경제…. 경제라는 것은 소모되는 거예요. 경제라는 것은, 돈이라는 것은 반드시 쓰게 마련이예요. 돈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면 우리가 그걸 소모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만물과 대치할 수 있는 소모 재료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서는 소모 재료를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소모한 것이 어디로 가느냐? 소모해 가지고 그것이 도는 게 아닙니다. 그것도 일방향성이예요. 돌지를 않는다구요. 그러나 여기 힘 가운데 돌 수 있는 한 가지 힘이 뭐냐? 사랑의 힘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혼자 돌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그러면 여기에서 어느 것이 먼저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선위적 조건이 달라짐에 따라서 세계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유물 유심사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 문제가 철학에서 2대 노선이 되어 있어요. 유물론 세계, 물질이 근본인 세계와 유심론 세계, 마음이 근본인 세계로 되어 있어요. 이 두 세계의 종착점에 온 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물질 가지고 절대 하나 못 만들고, 유심세계가 절대 유물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근원지에 동화되어야 돼요. 동화권, 출발지의 통일권을 어디서 찾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근원에서 통일성을 갖지 못했으니 종말에서 통일권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근원이 둘로 갈라졌으면 영원히 둘이지 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는 합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는 개인소유요, 공산주의는 국가소유, 전체소유예요. 벌써 개념이 달라요. 무엇 때문에 그 전체소유를 필요로 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균등할 수 있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예요, 균등한 사회. 무엇을 따라서 균등하게 되느냐? 분배를 따라서? 계급, 계급을 따라서? 그것도 문제예요. 모든 세계는 질서 단계로 메워져 있어요. 질서적인 단계를 통해서…. 만약에 전부 다 계열적인 평준화, 평준계열화 이념을 제시한다면 교수도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공산주의, 마르크스의 이론은 뭐냐 하면 경제철학이예요. 경제철학인데, 경제철학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만민들이 빵이 있어야 살아요. 빵 철학이예요. 그러면 그들이 바라는 유토피아의 세계는 뭐냐? 경제를 중심삼은 것으로서 균일화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동분배, 공동관리 밑에서 공동분배해 가지고 공동생활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거기는 사랑이란 개념을 잡아 넣을 수 없어요. 그들이 말하는 것은 의식적 존재가 사회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거든. 사회적 존재가 의식을 규제한다고 보는 거예요. 논리적 근거가 다 틀려요. 그들은 가정을 넘어서 사회를 보고 있는 거예요. 전체주의에 제일 가까운 것이 사회거든요, 사회소유. 사랑이라는 것이 사회소유인가요? 이게 문제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사회소유가 아니라구요. 애국심이라는 것이 사회소유예요? 아니예요. 공동소유인 동시에 원인과 결과가 결합되고 분립되는 거예요. 때로는 결합하고 때로는 분립하는 거예요. 그래, 정반합 논리예요. 정반합 논리에 의해 때로는 분립하고 때로는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립하는 것은 번식하기 위한, 확대하기 위한 거예요. 합하는 것은 확대권에 자기의 존재가치를 설정하는 거예요. 즉, 말하자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개성진리체를 요구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 말이 맞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졌다가 합해 가지고 내가 태어난 거예요. 또 내가 갈라져 가지고 갈라진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또….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갈라져서 하나되었으면 나는 이렇게 갈라져 하나되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게 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요와 같은 놀음으로 전부 다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마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이 모양을 닮은 거예요, 이 모양. 낙화생 같은 것이 한 줄에 여러 알이 달리지만 말이예요, 참 그게 신기해요. 여기 하나 달려 있고 그 아래에도 달려 있는데, 딱 그렇게 달려 있는데 요게 가는 줄이 되어 가지고 또 달리고 또 달리는 거예요. 왜 줄이 되어서 달리냐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거 뭐가 그렇게 하느냐?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구성요소가 반드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과정을 거쳐 가지고 연결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부모가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 낳으면 그 아들딸들은, 부모의 자리가 평면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아들딸은 이렇게 됩니다.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씨를 보게 된다면 한 씨 안에는 두 조각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 두 조각을 품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이 우주가 다 그렇게 생긴 거예요. 반드시 한 꺼풀 안에 두 조각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두 조각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 한 꺼풀 안에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생명의 씨는…. 이게 두 조각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배자가 있으면 이 배자는 갈라지지 않아요. 요것은 반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걸 이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이렇게 했다면 아들딸 사랑이 여기에 대해서 90도 각도를 중심삼고 요래 가지고….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생명의 근원이 사위기대의 형태를 갖추면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수직각을 중심삼고 90도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존속해 나온다는 거예요. 이건 사위기대 이론에 딱 맞는 말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봐요.
여기 윤박사 어디 한번 말해 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진짜 그런지 나 모르겠다구요. 원리가 그래야 된다구요. 실험을 해봐요. 어때, 윤박사?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게 되었으니까 통로가 벌어져요.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가 플러스면 여기는 마이너스고, 여기가 플러스면 여기는 마이너스예요. 이게 돌아요. 돌아가는 거예요. 모터 같은 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전부 다 상반적인 작용을 통해서 힘이 생겨나고 다 그러는 거거든요. 전기도 그런 거예요. 돌아가는 여기서 전부 다 힘이 나오는 거예요. 이 힘의 반응이 수직으로 나와요, 90각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제너레이타 발전원리가 그렇다구요. 여기에 스테이터(stator;固定子)가 있으면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해 놓으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로터(rotor;回轉子)만 딱 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딱 갖다 놓으면 말이지요, 이것이 수직적인 움직임이 수평적인 힘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전기의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직은 반드시 평형선, 수평을 동반할 수 있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전기 같은 것도 그거예요. 딱 그거예요. 수직적 힘을 받아 가지고 수평선 힘으로 유도하는 것이 전기가 통해 들어오는 원리다 이거예요. 그게 전부 다 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결혼시킬 때에도 말이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해준다구요. 쓰윽 몸뚱이도 보고 그러는 거예요. 납작한 사람 납작한 사람끼리 해주면 더 납작해지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사위기대이상이 벌어지느냐? 보면 아는 거예요.
모든 운동이…. 운동한테 너 얼마나 운동하고 싶으냐고 물어 보면 어떨까요? 운동하는 것이 쉬고 싶겠나요, 더 운동하고 싶겠나요? 이론이 그래요. 작은 것이 요렇게 커 가지고…. 크면 확대운동을 하는 거예요. 작아지기 시작하면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커지면 어떡할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관리할 거예요?
결정석 있지요? 수정 같은 거 말이예요, 결정석. 그 큰 결정석이지만 제일 조그만 것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큰 거예요. 그렇지만 맨 나중에도 조그마한 결정석의 끄트머리가 되어 가지고 수직으로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되어 있는 수정은 수정 가운데서도 오래간다는 거예요. 이 각도가 70도가 되면 70도에 해당하는 퇴화, 뭣인가? 풍화작용에 의해 가지고 약화되어서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요것이 딱 맞게 될 때는 어디를 통하더라도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에 상충이 없어요. 전기로 말하면 저항이 없는 거예요. 저항이 없으니까 힘이 소모 안 되고 언제나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수직 중심삼은 모든 평형적 환경 여건은 힘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이 둘을 돌려 봐요. 이거 수직에다 뭐라고 할까요, 이걸 빙 돌려 보더라도 이것이 완전히 균형을 이루었으면 소리도 안 나요. 소리가 난다는 것은 벌써 거기에 부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흔들리지도 않아요. 그냥 그대로 가만있지요. 그건 오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뭐라 그러나요? 세리 세리, 팽이. 평안도 말로는 세리라고 그래요. 팽이 팽이, 팽이도 마찬가지예요. 이 팽이를 치게 될 때 우― 하는 소리 나는 거하고 싱 하는 소리 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잘 도는 것이냐면 우우 하는 소리가 잘 도는 것이 아니예요. 윙― 그래야 돼요.
저 B29 날 때 보면, 엔진 소리가 와와와― 그러지 않는다구요. 휘이이익 휘파람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 도는 것이 다 저렇게…. 그것이 도수가 조금 넘어가면 소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어느 경지에 가면 소리가 없어져요. 그렇게 되면 딱 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모가 없으니 계속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도는 운동은 최후에는 수직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위에도 손해가 없고 아래도 손해 없는 거예요. 축이 있으면 위하고 아래하고 돌면 돌수록 무엇에 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받는 축하고 위에 있는 축이 있으면 여기에 기름을 치면 기름 위에 떠도는 거예요. 쇠는 안 닿아요. 나 그거 그런…. 그러니 기름이 얼마나 힘이 세요? 팽창력이라 할까, 뭐라 할까, 그 지탱력이 샤프트가 돌고 이런 게 암만 몇천 톤짜리가 돌더라도 거기에다 기름만 치면 기름 위에서 돈다구요. 기름 위에 떠서 돈다는 거예요. 요즘엔 기계 같은 것도 말이예요, 공기, 기름에 떠서 돌게 하는 것보다 공기로써 조정한다구요. 공기 위에서 돌게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는 데는 뭐냐 하면 수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소생이 부모님의 사랑이라면 장성이 뭐예요? 세계의 사랑이고, 완성이 우주의 사랑이예요. 하나님과 부모는…. 축이 셋인가요? 하나님과 부모는 축과 같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와 나는 횡적인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를 통일하자고 하지요? 그건 횡적인 통일이예요. 나와 더불어 횡적인 것을 무엇으로 연결할 것이냐? 물질 가지고 안 돼요. 물질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내려가요. 안 그래요? 물질로 수평을 만든다 할 때는 자꾸 내려갈 거 아니예요? 무엇으로 만들 거예요? 물질 가지고 안 돼요.
정신, 정신 가지고는 될 수 있는데 정신 외의 것 가지고는 문제라는 거예요. 그럼 무엇 가지고 하자는 거예요? 정신, 정신만 해도 방향성이예요. 정신 하게 되면 정신이 자기 생각하는 걸 중심하지 사방성으로 활동하지 않는다구요. 정신만으로는 말이예요.
사랑만은 사방성을 갖는다구요. 사랑하게 되면 눈물이 콱 나오지요? 눈물은 세포가 공명되어 가지고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하는 가운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기뻐서도 눈물이 나오고 슬퍼서도 눈물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평선 중심삼아 가지고 온 몸이 완전히 충만해서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기쁠 때의 눈물은 올라가는 눈물이요, 슬플 때의 눈물은 내려가는 눈물이예요. 기쁜 눈물은 말이예요, 시작할 때부터 빨리 정지해요. 그렇지만 슬픈 눈물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점점 더 나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점점 파괴의 길이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기쁨의 눈물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해방과 영광이 찾아든다는 거예요. 고통과 상관없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한 수평선으로 끌고 가려면 무게 있는 것 가지고는 안 돼요. 정신력 이상의 힘이어야 돼요. 정신력 이상의 힘이 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정신과 인간의 정신이 수평적으로 연결될 때는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정신이 수평선으로 이렇게 되어 있다면 우리 인간도 수평선으로 맞출 수 있는데 이것이 동서로 교류하려면 수평선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수평선이 되어 있으면 그냥 정착할 수는 있지만 돌지를 못해요. 돌지를 못합니다. 도는 힘은 여기 종에서부터 작동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것이 돌게 된다면 이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짧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넓은 것이 돌기 시작하면 가운데로 들어와요. 왜? 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이것이 작아졌다가는, 끝까지 갔다가는 저쪽에서는 다 차게 되면 이게 또 내려오는 거예요. 들어왔다 다 차게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각지대의 산을 중심삼고 강 같은 데 쭉 보게 되면, 물이 들이치게 되면 물이 소용돌이가 되는 거예요. 이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올라가든가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올라가든가 파고들어가요. 원형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돌아가려고 파대는 거예요. 그 파대던 그것이 여기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반대로 돌아가면서 모래밭으로 올려놓는 거예요. 그래서 육지가 생겨요. 도는 데는 반드시 올라가는 작용하고 내려가는 작용이 동반하기 때문에 삼각지대에는 섬이 생긴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작용을 무엇이 하느냐? 횡적인 정신작용은 이것 못 해요. 무슨 힘이어야 하느냐? 동은 서를 잡아당기고 서는 동을 잡아당길 수 있는 힘이어야 돼요. 그게 뭐냐? 사랑이예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잡아당길 수 있는 것이어야 해요. 둘이 잡아당기다가 균형이 딱 되게 될 때는 축이 압력을 받아요. 축 자체가 늘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늘어나는 데는 동그랗게 늘어나지 않고 납작하게 늘어난다는 거예요. 축이 달라진다구요.
이렇게 딱 서게 된다면 축이 압력을 받기 때문에 원형으로 그냥 그대로 납작해진다구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축이라는 것은 돌아야 되니까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사랑의 상대인 주체 대상이, 어느 누가 동기가 되어야 해요. 같아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남자는 동적이요, 여자는 정적이라는 거예요. 그건 벌써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운동 작용이 벌어짊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거예요. 돌면 돌수록 여기에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은 전부 다 여기까지 와요. 다 동화되었다 할 때는….
사랑만이 이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회전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다시 말하면 출발, 근원지로 다시 되돌아갈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근원지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에서부터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여자는 하나님의 본성상의 이성성상의 남성격을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성격을 찾아가야 한다구요.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축의 기원을 따라서 구형적 형태를 이상하면서 자기 소성에 따라, 자기 본질적 소성이 있다구요, 천성에 의해 가지고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개성진리체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개성진리체는 영원한 것이예요. 그 동화체가 되어 가지고 개성진리체로 완성하는 것은 무슨 힘이 만드는 것이냐? 사랑의 힘이 만드는 거예요. 씨라는 것이…. 씨가 있지요, 씨? 여러분들은 무엇이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씨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왜 아들딸을 못 놓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왜 놓지 않으려고 하느냐? 이게 사랑의 씨니까 사랑의 씨가 자라 가지고 사랑의 열매를 맺을 때까지 동반하는 거예요. 공동운명이예요. 열매를 맺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나무 씨를 심었으면 열매를 맺어야 돼요. 사랑의 씨를 심어 놓았으면 그것이 커 가지고 사랑의 씨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손자 볼 때까지 소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 보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보다 더 이쁘다는 거예요.
윤박사도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살 때는, 부처끼리 살 때는 좋은 것만 생각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사방을 인연맺어 가지고 그 자식들을 먹여 살리면서 전부 다 나 닮아라, 나 닮아라 이러니만큼 동화적인 감각이 24시간 아니예요? 그건 평면적이지 사방이 아니예요. 그러나 이것이 열매가 딱 되었다 할 때는 말이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이게 자기의 축이예요. 위 축이요, 아래 축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도 여기 맺혔고,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도 여기 맺혔고,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도 여기 맺혔다 이거예요. 이 셋이 하나로 통합된 사랑이라는 거예요.
통합된 사랑인데 이것은 동기적 사랑이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근원에 되돌아온 씨와 같은 사랑이니 가을이 되게 되면 나무를 버리고 씨를 거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을 잊을 수 없어요. 자식이 완전히 씨 될 때까지 영원을 두고 씨를 만들어야 할 천운적인 인연이 작용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좋은 씨를 맺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암만 불한당 같은 자식이 되었다 하더라도 어머니의 마음은 저 자식이 나빴던 이상 효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용납한다는 거예요. 거 하늘도 참 묘하다구요. 불한당 같은 자식인데, 저 녀석이 옛날 나빴던 이상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열매맺히면 얼마나 좋으냐, 그게 부모의 소원이예요. 그게 부모의 소원이요, 본성의 소원이예요.
왜 그러냐? 나빴던 것보다도 좋게 되면 나빴던 게 용서받아요. 탕감해 버리고 잘라 버리고 좋을 수 있는 순이 남는다는 거예요. 다 잘라 버리고 남아진 순은 선한 데서…. 뿌리는 다 썩었더라도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형수로서 사형을 받으러 나가는 자식을 대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 자식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이 있다면 내 몸을 바쳐서도, 이 나라를 다 바쳐서라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이 나라 이상의 사랑의 가치가, 어머니 아버지 가치 이상 것이 미래의 세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욕망을 갖고 모든 것을 덮고 그 이상 가치의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 가운데 그런 마음을 부모가 갖는 것은 자연적 작용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하고 부모하고 사지에 들어가게 되면 자식 죽으라고 부모가 안 그러거든요. 그게 다른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식은 뼈와 같고 어머니 아버지는 몸과 같아요. 그러니 맞을 때 뼈가 먼저 맞는 게 아니예요. 몸이 먼저 맞는다구요.
이런 부모의 전통은 어디를 통하느냐? 손자를 통하는 거예요. 자기의 전통적인 것이…. 그렇지 않아요? 손자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결실이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의 결실이예요. 자기들의 결실이예요. 자기 아들은 3대예요. 3단계 아니예요? 이것이 하나의 원형이 될 수 있는, 돌 수 있는 하나의 궤도예요. 순환 동위권으로서 나타나는 한 궤도와 마찬가지니 여기에서는 공통적인 이상을 그려 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버지가 이 공통된 이상을 그리기 위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희생되어야 되고, 아들딸도 희생되어야 됩니다. 희생되더라도 미래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의 원칙적인 궤도는 남겨 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 더 나아가서는 성자, 성인 같은 분들은 무엇을 남기려고 했느냐? 글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세력을, 힘을, 돈을 남기려고 하지 않았어요. 본연적 사랑의 궤도를 남기려고 했어요, 사랑의 궤도.
근원은 하나님에게 속해 있고 저 밑창도 하나님에게 속해 있다구요. 여기 축이 이렇게 운동하지만, 이렇게 돌지만 보라구요, 이거. 이렇게 이렇게 돌지만 또 무슨 운동이 벌어지느냐 하면 축의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십자 운동이. 그래서 전기로 말하면 감응전기가 생겨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축과 횡, 수직과 횡이 합해 가지고 천지의 운동법칙을 지탱시키는 것입니다. 장구적인 지탱 기준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법도라는 것은 자연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태어나 가지고 자연적으로…. 사랑할 때 누가 가르치나요? 자연적으로, 자연적으로…. 이래 가지고 또 돌아 가지고는…. 여기에 하나님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까지 내려오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거예요. 두 사랑이 수평선을 이루면 하나님 사랑하고 아들 사랑이 이뤄지면 사위기대가 딱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되면 핵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가지 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지는 하나님을 끌고 내려가고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이상체요, 부모의 이상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할아버지, 부모, 자식….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구도적인 입장에서 볼 때 절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할아버지는 축의 열쇠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명령에 돌아가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 붙들고, 축을 붙들고….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이예요. 3대니까 이것이 축이 되고….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커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는 커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의 사랑 이상권을 그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결론을 지은 것이 뭐냐 하면, 이 우주 가운데 부모가 둘이라는 거예요. 사랑도 두 종류라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인 사랑으로 종적으로 운동하는 사랑이고, 하나는 횡적으로 운동하는 사랑이예요. 이게 십자운동이예요. 종적으로 운동하는 이것, 횡적으로 운동하는 이것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 운동을 하게 되면 이 종적 중심은 전부 다 여기 모이는 거예요, 여기. 텅 비었지만 요 핵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곳에는 동서사방 전후 좌우 상하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동참권, 동위권이 있는 거예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전부가 거기에 뭉치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는 아들딸, 손자가 있으면 하나님도 거기에 들어가고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동위권에 서는 거예요. 또 동참권이 있어요. 높은 데 있던 하나님이 낮은 데 내려오고 낮은 데 있던 사람이 하나님 자리에 가더라도, 엇바꾸더라도, 마음대로 동참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는 대립이 없어요. 질서적 과정도 초월하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처녀들이 말이예요, 처녀들이 시집가기 전에는 가슴을 뭉치고 몸을 꽁꽁 싸지만 말이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 헤쳐 놓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신랑이 날 찾아줬으면 하고 가슴을 헤치고 기다리는 거예요.
또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상대가 와서 나에게 엇갈려 줬으면 하고 바라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왔는데 요 활동적 궤도는 왜 변하지 않았어요? 그게 문제예요. 변하지 않는 사실을 어떻게 찾아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식도 변하고 환경도 변하고 모든 것이 변하지만, 권력도 변하고 지식도 변해 나가지만 왜 이것은 변하지 않느냐? 천년 전에 부모가 사랑하는 그 사랑과 천년 만년, 몇만 년 후에 우리 후손이 사랑하는 사랑은 마찬가지예요. 천년 전의 우리 조상과 같이 사랑할 거 아니겠어요? 그 사랑하는 궤도는 왜 변치 않느냐? 이 불변의 원칙이 어디서 나오느냐? 사랑에 의해, 영원한 사랑에 의해…. 불변의 자체가 운행할 수 있는 하나의 궤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게 되면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동위권에 설 수 있고, 동참권에 설 수 있고, 상속권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성이 싹트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 갖고 영원히 살려고 했느냐 할 때 하나님이 생명력을 중심삼고 혼자 영원히 살려고 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살려고 했어요. 사랑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천국을 지었어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두 세계를. 사랑권을 만들려니까 하나는 종적인 힘이 작용하는 것이요, 하나는 횡적인 힘이 작용하는 것이예요.
여러분들 눈이 공중에 떠 있지요? 떠 있지만 요 수직 중심삼고 수평선을 딱 이루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높고 낮은 측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 왼쪽 바른쪽이다' 하는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도는 거예요. 빙빙 도는 거예요.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도는 거예요. 이게 왜 이래요? 이 사랑의 눈이, 눈동자가 무엇 찾는 거예요? 눈이 밥 찾겠어요? (웃음) 눈이 찾는 게 뭐예요? 좋은 거 찾아요, 좋은 것. 아름다운 것, 귀한 것, 그걸 찾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
그러면 우리 눈 세포가 제일 좋은 것을 찾을 때 그 세포가…. 세포가 몇천 몇만 세포가 된다면 그 세포마다 감각이 전부 달라요. 동쪽 것은 주로 동쪽을 보고 다 이러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일 수 있는, 한 점을 찾아갈 수 있는 눈세포 규합작용을 무엇이 할 수 있느냐? 그건 아름다운 것인데 차야 된다구요. 안팎이 차야 된다구요. 아름다운 것은 일면이예요. 안팎이 차야 돼요.
여러분들 청소년 시대에, 사춘기 시대에 남자가 여자 옆에 가까이 있으면, 여자가 가까이 있으면 가슴이 뛰지요? 퍽 퍽퍽퍽퍽…. 그런 식으로 뛰는데 남자 여자가 손을 잡게 된다면 정신이 아찔해요. (웃음) 다 잊어버려요, 어떻게 된 일인지.
그게 무엇이 그런 힘의 작용을, 초월적인 힘의 작용을 유발시키고 자기 현재 존재의 인식을 극복시켜 가지고 초연적인 세계로 유도시키느냐? 그럴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사랑의 힘이예요. 그건 모든 힘을 최고의 속도로…. 빠르다면 최고로 빠르고 뜨다면 최고로 뜨다는 거예요. 그래, 노래, 사랑의 노래도 빠른 노래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아― 버어― 지이― 해도 좋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거예요. 영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자,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무엇 갖고 통일하자는 것이냐? 지식도 아니예요. 그다음엔 뭐라구요? 「사랑」 무슨 사랑? 3세계가 화동할 수 있는, 할아버지 세계, 어머니 아버지 세계, 내 세계, 3세계가 화동할 수 있는 사랑이상을 가지고 출발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적 교리였더라 이거예요.
이건 무한한 거예요. 사랑의 무한! 여러분들은 무한하기를 바란다면 무엇에서 무한하기를 바라요? 밥 먹는 것으로 매일 무한하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밥만 먹는 게 무한해 가지고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무한한 그것에, 좋은 것에 점점점점 접근시키고 밀착시키고 통일시키고 싶은데 밥 먹는 숟갈 중심삼고 매일같이 살아 보라구요. 그건 어림도 없다구요.
무엇 갖고? 지식 갖고? 지식도 말이예요, 사람이 잊어버리는 것이 없으면 전부 다 한 곳에 가서 폭발해 버린다는 거예요. 공부하면 한편으로는 잊어버려야 되고, 한편으로는 기억되어야 돼요. 양파 모양으로 말이예요, 겉 가죽을 까고 까고 까고 해 가지고 어디까지 가느냐? 씨까지 다 갔다가 돌아 나와야 돼요. 떼 버렸다가는 다시 갖다 채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라는 것은 모든 것을 집약시켜 가지고 한 몸에 다 가진 거예요. 이것을 심어 가지고 갖다 붙인 것이 열매예요. 씨는 요것을, 컸던 것을 집약시켜 가지고 꽉 집어서 뭉쳐 놓은 것이예요. 이 뭉쳐 놓은 것이 커지니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너라는 사람은 벌써 태어나기 전에 전부 다 내적으로 그 요소가 그려져 있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화합해 가지고 열 달 동안 있다가 태어난 거예요. 그 열 달 동안 있다가 태어난 자체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세포의 결실체예요. 거울과 같은 거예요. 거기서 어머니를 비쳐 볼 수 있고, 어머니의 사랑의 움직이는 힘을, 기원적인 힘을 아들을 통해서 다시 반영할 수 있고, 감화할 수 있고, 아버지의 사랑의 힘이 아들에 반영된다는 거예요.
그게 왜? 열매이니만큼. 프리즘도 두 박자로 되어 있다구요. 비추면 아버지 마음도 반응되고 어머니 마음도 반응되어 가지고 화합할 수 있고, 옛날의 사랑의 정이 재차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보면 사랑스럽다는 거예요. 누가 사랑스러워하라고 가르쳐 줬나요?
그러면, 통일교인은 무슨 생활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에서 사는 방법은 무엇이냐? 무엇으로 무슨 생활을 해야 하느냐? 원리생활인데, 사랑을 중심삼은 원리생활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 3단계인데, 이 3단계가 횡적으로 전개되어야 했는데 그게 못 되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종적으로 되고, 천사장은 횡적 기준에서 평면적 기준을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종적으로 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뒤집어진 거예요. 거기서부터 고장이 난 거예요.
축이 언제든지 남북으로 서 있어야 할 텐데 이 축이 자리를 못 잡고 남북으로도 되고 서북으로도 돼 가지고 전부 다…. 축이 없다는 거예요, 축이. 축 없이 도는 것은 파괴되는 거예요. 우주에서 제거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생물이라든가 모든 존재는, 원소세계도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축과 부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적 축과 구형을 따를 수 있는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축의 자리를 중심삼고 돌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수직선 수평선을 딱 맞춰 가지고 돌고 있다는 거예요. 미물의 동물도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이래서 우주는 하나의 이상적 사랑의 종횡의 화동할 수 있는 이상권에 존속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방향을 못 잡고 있는 거예요. 이 축이 인간과 하나님과 연결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사랑을 말하기를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 그게 어째서냐? 종적인 사랑이 뭐냐 하면 창조주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이건 본래부터 있는 거예요. 횡적인 사랑…. 창조주의 사랑이 언제나 길기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길기만 해서는 안 돼요. 높기만 해서는 안 돼요. 그것이 낮은 자리까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을 하려니 종적 기준 앞에 상대적인 입장에서 횡적 기준의 사랑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이것이 참부모의 사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창조주는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또, 참부모라는 말은 무슨 말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 앞에 수평을 이루는, 횡적인 자리에 선 부모를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다 이거예요.
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어디서 통일되느냐? 언제 통일되느냐? 이것이 인간이 완성한, 사위기대 완성한…. 그래서 창조이상은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그렇지요? 그 창조이상이, 사위기대 완성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사위기대를…. 이것은 내 중심이예요. 사위기대니까 이것도 내 중심, 이것도 내 중심, 이것도 내 중심, 이런 입장에서 삼대상 이상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내 중심이예요. 내 중심이니 뺄 수가 없어요. 내 중심 가운데는 종횡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 여기는 하나님 사랑하고 횡적인 사랑, 종횡의 사랑이 다 결착되어 있지요? 그러니 종적인 하나님, 횡적인 하나님 입장의 두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혈통적으로 종적인 역사를 통해서 계대를 해 나오는 것이 혈족이예요.
하나님의 심정은 어디서 연결되느냐? 이론으로 연결되지 않아요. 핏줄을 통해서만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곤란하지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심정의 핏줄을 받았어요?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축복받기 전에 혈통전환식이 있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아무것도 없다는 무의 경지에 들어가야 합니다. 내 몸뚱이나 몸은 전부 다 없는 것이다 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의 혈육을 다시 이어받는 결착점이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결혼하는 것이 앞에 나서 가지고는 안 돼요. 결혼하기 전에 핏줄을 돌려놓아야 해요. 핏줄이 둘일 수는 없다구요. 그러니까 접붙인 가운데서…. 부모님의 뿌리는 달라요. 사탄의 뿌리와 부모의 뿌리는 달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하나님의 심정을 논하게 될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뿌리, 혈통…. 심정은 무엇을 통해서 전수된다구요? 「혈통」 그것이 명령이 아니예요. 자연 전수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횡적인 사랑이 일치되어 가지고…. 그 일치점은 연속이예요. 중앙선 연장이예요. 그러니만큼 여기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권이기 때문에 심정은 자동적으로 전수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문제는, 통일교인 가운데 제일 문제는 심정권,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그 권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키고,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하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를 희생시키고 나야 된다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3대를 희생시킨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나까지 3대예요. 이것을 희생시켰으니 나는 이 3대를 극복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딸 어머니 할머니예요. 이 쪽을 보면, 남자를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아버지 나예요.
그래서 여기서 6수를 중심삼고 부정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3대를 부정해야 돼요. 그게 6수예요. 그래야 7수권 내 중앙선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7수라는 것은 연합적, 공통적인 이상 수예요. 이상 수지요, 7수라는 것은? 7수를 보게 될 때, 요즘에 7수를 보게 될 때는 말이예요, 이 7자가 뭐냐 하면 갈고리예요. 7수 하게 되면 벌써…. 야 저거 왜 저렇게 해 놨을까? 이것밖에 없거든요. 1자를 봐도 안 되고 2자를 봐도 안 되고…. 아니거든요. 자기네들 갈고리 아니거든요. 3자 봐도 안 되고 말이예요, 4자도 아니고, 5자도 아니고, 6자도 아니고, 8자, 9자도 아니예요. 다 달라붙거나 걸리지 않는다구요. 빠진다구요. 이걸 볼 때 `7자만이, 야― 거는구만!'
거는 데는 무엇을 걸 것이냐? 사람이 제일 욕심 많으니까 제일 좋은 것을 걸 것인데 무엇을 걸 것이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걸고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원하는 제일 높은, 하나님까지도 원하는 사랑을 걸겠다고 할 것입니다. 7수라는 것은 중앙선이예요. 7수는 완성수지요? 완성수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3단계, 3단계예요. 연합한 7수예요. 중앙선까지….
사랑은 이상적 상대이상! 개별적 이상이 아니예요. 상대권 이상을 완성시켜서 그 둘의 중앙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7수니만큼 내 개인적 중앙선과 다르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여러분, 그렇다구요. 뜻이 무엇이냐? 뜻 완성이란 창조이상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공식화시켜 버려야 돼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 사랑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사위기대 완성이란 것이 간단한 게 아니예요. 이런 내용을 다 거쳐 가지고, 설명을 거쳐 가지고 결론을 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의심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풀어야지요.
그래서 사랑은 근본과 통하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품에 들어갈 수 있고, 할아버지 품에 들어갈 수 있고, 그다음에는 자기 아내의 품에도 들어갈 수 있다구요. 남자는 사랑을 따라서는 어머니 품에도 들어가고, 아버지 품에도 들어가고, 할아버지 할머니 품에도 들어가고, 그다음엔 자기 여편네 품도 찾아 들어가잖아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오지요? 돌아오는 길이, 순환이, 순회가 벌어져요. 사랑에서만이 원형을 따라 가지고 순환법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위기대 중심삼고 원형을 따라 가지고 순회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조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쭉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사위기대 중심삼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요걸 쪼개게 되면 동서가 되는 것이고,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보면 상하가 되는 것이고, 또 동서를 중심삼고 자르면 남북이 생겨요. 여기에 다 있다구요. 안 그래요?
구형은 동서남북을 대표하고, 전후 좌우를 대표하고, 어디든지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요것이 45도 각도면 어디나, 이렇게 갖다 맞춰도 맞고 이렇게 갖다 맞춰도 맞고 어디에 가도 맞아요. 어디에 가도 맞출 수 있다구요. 다 맞아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상권 내에 있어서 이 이론이 설정되어야 어디나 그와 같이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 가면 미국 대통령 집에 가서도 하나님과 더불어 형제같이 살 수 있고, 천국 가서도 하나님을 만난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머물 수 있는 자리가 대통령 자리가 아니고 남방의 어디, 그거 다 거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대표적인 영원한, 내가 찾을 수 있는, 진리개성체로서 자아주장할 수 있는 특권적인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상대적 자리를 주장할 수 있는 그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찾아가서 영존하는 거예요. 질서 단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위치를, 위치라는 것을.
우리들도 그렇잖아요? 대양을 항해할 때 자기 위치를 모르게 되면 엉망진창이예요. 간다고 가는 곳이 죽는 자리요, 파괴의 길로 가는 거예요. 위치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위치결정이 그렇잖아요? 뭔가? 경도 위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경도 위도 아니예요? 경도 위도를 맞춘 그 각도에서 위치를 감별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종횡의 사랑적 이상을 중심삼고 거기에 치우침받지 않고 그 환경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흡수체로 되어 있다면 그게 이상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니만큼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엉겨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말단에 있는 원소는 무엇을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이 제일 말단에 있는 원소는 저 하나님의 사랑의 심장부에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빨리 흡수되는 거예요. 나 잡아먹어라, 나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광물도 그렇다구요, 식물 앞에. 광물도 식물 앞에 어서 내가 흡수되어야 되겠다고 방향을 찾아 움직이는 거예요.
광물들, 원소들이 말이예요, 지남철 작용이 있지요? 모든 존재는 지남철 작용을 하는 거예요, 자기 나름대로. 알겠어요? 그래, 지남석이란 게 어떻게 되어서…. 그것은 지구 인력 이상의 인력을 갖고 나타나는 거예요. 지구 인력을 극복하는 자리의 작용으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표면화되어서 다 알 수 있게 작용하는 것이지 지구 인력 이하의 인력하에서도 자기 스스로 동서남북 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는 양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종횡의…. 그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종횡의 윤활권, 순회윤활권을 갖지 않는 것은 영원하지 못해요.
사랑이란 뭐이냐? 돌아갈 수 있는 윤활, 기름 작용을 하고, 궤도 작용을 해주는 거예요. 사랑이 없이는 그것이 안 돼요. 윤활작용이 안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자동차도 가게 하려면 기름을 쳐야지요? 기름 쳐야 되지 않아요? 「예」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운동하는 데도 전부 다 기름 치는 거예요. 윤활유, 윤활작용을 해야 돼요. 어디든지 운동하려면 윤활작용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최고의 기쁨의 윤활작용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뿌리가 영원한 하나님이기 때문이예요. 작용하면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은 작용해 가지고 감퇴되는 게 아니예요. 증식된다구요. 증진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야만, 서로 사랑해야만 흥하는 거예요. 서로 사랑하면 사랑하는 그 내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의 부체들이, 원소와 같은 것이 우주에 꽉차 있는데 이 존재세계가 전부 다 사랑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와서 붙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연히 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산 것이 그런 거예요. 욕을 먹든 뭐든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니까 나는 그대로 있는데 내 둘레는 보이지 않는 것이…. 달을 보게 되면 달무리가 생기지요?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는데 벌써 달무리 같은 것이 생기는 거예요. 사방을 보호하고 말이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것은 자기 존재가치가 없어져요. 우주의 사랑의 실체를 중심삼고 화합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으로 시작된 모든 존재인데 존재가치가 없어지니까 이것은 전부 다 폐물로 던져 버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폐물로 던져 버리니….
사랑을 따라가고 싶은 물건들은 반대받는 그 존재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는 뭐냐 하면 사랑으로 엮어졌던 실체들이 이별해 가지고 내게로 이동하기 위한 순환적 작용을 촉진화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에 빨리 순환시키기 위한 촉진작용을 일으키기 위해서 반대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사탄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것이 치게 되면 그건 무의 가치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의 가치의 모든 존재는 무의 가치적 입장에 선 사탄권 내에 속하지 않고 유의 가치의 내 뒤로 따라와 가지고 전수작용을 해요. 인계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탕감복귀 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이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처음에도 반대하고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반대하니 하나님까지도 없다고 하는 유물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자체도…. 사탄은 영이거든요. 영 자체도 모심 못 받는 거예요. 자기가 모심 못 받겠으니 하나님도 모심 못 받게 하기 위해서 신을 부정하는 논리를 세운 것이 공산주의 이론이예요.
그것을 지금까지는 세울 필요 없다구요. 암만 했댔자 자기 휘하에…. 이제는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전부 돌아갔으니 나도 대접 못 받는 동시에 하나님도 대접 못 받게 하겠다는 혼란시기라구요. 이것이 오늘날 세기말적인 공산주의예요. 그래서 세계가 들이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없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렇게 얘기하는데 통일교회 문선생 없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버지한테서 태어났는데 아버지 없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버지 없이…. 나라는 것이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사랑으로…. 아버지 있기 전에 아버지도 사랑에 의해 태어나고 나도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태어난 거예요. 그 기원은 말이예요, 아버지의 생명이 기원이 아니라 사랑이 기원이라구요. 지금 내가 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사랑을 자랑해야 돼요. 사랑은 지금도 영원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예편네를 할머니같이 사랑하고 어머니같이 사랑하고 자기 누이동생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역사적 사랑을 차지하는 거예요. 역사적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 길이 평면상에서 언제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축이 생겨요. 사방으로 돌면 돌수록 축이 생겨나고 남북으로 돌면 남북으로 축이 생겨나고 그래요. 전후로 갖다 놓으면 전후로 축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은 결핍을 언제나 보충해요. 미완성을 완성으로 이끌고 가는 거예요. 사랑은 결핍된 자리에서 이상세계로 끌어가는 작용을 합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딴 작용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사랑하듯이 회사 사장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직장 책임자를 부모와 같이, 부모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부모 사랑하고 직장 대표자를 사랑하는 이상 나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님 이상 세계 대통령을…. 세계 대통령으로 오는 것이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메시아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사다리에 올라가려면 자꾸 더 올라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는 흡수되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가정을 위해서 흡수체가 되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사랑화할 수 있는 실체를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의 맛을 알고 동화하면 가정이 태어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되었을 때는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아까 흡수작용에서부터 여기까지 나왔다구요. 안 그래요? 물에서부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을 위해서 종족을 투입하면 민족을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떤 민족을 대신해서, 딴 종족들 가운데서 말이예요,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는데 완전히 투입하게 될 때 제2존재가 생겨나는데 이 자체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내 자신을 더 순수하게 투입한 사람은 반드시 주체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민족을 시켜 가지고 세계,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투입해 가지고 천국해방을…. 그다음엔 하나님과 인간세계가 합해 가지고 사랑의 세계 해방을 하는 거예요. 지옥세계를 해방해 가지고 하나의 창조이상 통일권의 세계를, 지옥이 없는 세계를 이룰 때까지 작용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이 언제까지냐? 지상의 남북통일만이 아니예요. 남북통일 이후에는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한 후에는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한 후에는 천주를 통일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이 세계가 합해 가지고 사랑통일을 해야 합니다. 사랑의 이상통일 천주사랑이상세계로서 남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하나님이예요. 여러분들 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의 몸이라구요.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 손 할 때 표면이 인간이라면 하나님은 이면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미완성 때에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담을 쳐 나왔어요, 개인 담, 가정 담, 종족 담, 민족 담….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인간이 태어나기를 천주사적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세계 대통령 대신, 나라 대신이고, 종족 대표예요. 전부 플러스예요, 플러스. 하나님도 플러스고, 세계 대통령도 플러스고, 민족 대표도 플러스고, 종족 플러스, 가정 플러스, 개인 플러스, 전부가 플러스예요. 플러스 왕권이예요.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자동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상권 내에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아담을 짓고 나서. 갈빗대를 뺀 게 아니라구요. 모든 요소를 전부 다 취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그 방향만 달라요. 요 상을 요렇게 놓았는데 이거 손을 이렇게 놓으면 안 되잖아요? 방향이 달라요. 맞서게 되어 있다구요. 이게 같다면 이래야 할 텐데 말이예요, 이렇게 안 하고….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걸 뽑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요렇게 세워야 한다구요. 본을 따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합니다. 뒤집어 놔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뒤집어 놔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둘이 사랑길을 가는 데 있어서 하나는 이렇게 가야 하고 하나는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이렇게 가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 방향이…. 이 사랑길에 있어서 이리 간다고 하면 이 방향에 따라서 합하게 하려니 이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통일되려면? 그런 이론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를 본따 가지고 여자를 요렇게 세웠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주체냐? 본따게 한 이쪽이 주체예요. 본따 가지고 생겨나게 한 것이 주체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주체예요. 비가 땅에서 솟는 게 좋은가요, 위에서 내려오는 게 좋은가요? 보라구요. 샘을 좋아하는 사람은 샘만 좋아하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비가 안 오면 샘에 물이 나요? 비가 왔기 때문에 샘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위조건이 어느 것이냐? 비가 먼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그러면 그게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본래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본래가? 사랑의 세계에서는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야 되나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가야 되나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가야 합니다」 (웃으심) 그건 가르쳐 주지도 않아요. 그래야 편안하다구요.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무게로 보게 될 때 남자가 올라가면 치어 죽을 게 아니야?'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무겁기 때문에 거기만 딱 맞추는 거예요. 여자가 암만 했댔자 무겁지 않기 때문에 딱 안 맞는다는 거예요. 남자가 무겁기 때문에 딱 맞지요. 왜 웃나, 윤박사? 딱 맞추고 돌로 눌러 놓아야 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뭐 가슴팍 얼굴 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거, 오목 볼록 딱 맞게 작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거운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더 꽉 맞지 가벼운 여자가 올라가면 안 맞는다 이거예요.
또 여자는 말이예요, 가만 있어야지 여자가 이렇게 하면 수직이 안 돼요. 모든 사랑의 전통은 수직으로 전수되는데, 위에서부터 아래로 되는데 여자가 위인가요? 씨를 누가 뿌리나요? 남자가 뿌리나요, 여자가 뿌리나요? 「남자가 뿌립니다」 남자가 뿌리지요. 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이. 딱 되어 가지고….
천지이치가 그래 가지고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사는 것은 사랑할 때에 기뻐하던 충격적인 마음을 축으로 하고 돌아다니며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멀어지면 점점 그립거든요. 그리우면 어디로 가느냐? 거기 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그거 아니예요? 부처끼리 결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오목 볼록을 갖다 맞춰 가지고 옛날 조상들이 혈통적으로 이어 나오던 수직 이하의 길로서 연결시켜서 씨를 심자 이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씨가 심어지는 게 아니예요? 같은 자리에….
그래서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은 순리적인 사랑이 아니고 말이예요, 역리적인 사랑이예요. 사랑하기 시작해서는 뭐 구르겠으면 구르고 뭐 어떻게 해도 괜찮지만 말이예요. 나 모르겠구만. 나 얘기해도 잘 모르겠어요. 얘기를 그렇게 해보는 거지요. 사실은 나 모르겠어요. 연구를 해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반쪽이요, 여자도 반쪽이예요. 둘이 한 씨에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에서, 한 하나님한테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갈라져 나와 가지고 다시 커야 돼요. 하나가 둘이 되려면 커야 돼요. 커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씨와 같이 돼서 사랑 가운데 품길 수 있는…. 남자 여자는 반쪽들이예요. 반쪽이 사랑이라는 명제하에 통일쪽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반쪽은 절대 통일 개념을 못 가져요. 무엇을 중심삼고 가질 수 있느냐? 사랑 외에는 통일개념을 빚어낼 수 없어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자기를 세우는 사랑이 아니예요. 완전히 흡수되겠다는 사랑, 완전히 투입하겠다는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발원은 완전투입에서부터…. 자체발견보다는 상대발견을 제일로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체사랑보다도 상대사랑을 제일 귀한 걸로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사랑은 다 있지만 자기가 있을 때는 사랑을 못 찾아요. 상대를 제일로 하게 될 때, 상대를 우주의 가치,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세우게 될 때 거기서 절대적인 사랑이 상대로부터 전수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섬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자기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사상이 뭐예요? 위해 살라는 사상이예요. 왜 위해 살라고 하느냐?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완전투입을 위해서, 완전흡수를 위해서 상대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상대로부터 사랑이 오기 때문에 거기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위해야 하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사랑이 없어요.
사탄은 위하라고 하는 사랑을 들고 나왔어요. 이게 타락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거기서부터 잘못 뿌려졌으니 온 인류들은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주장하다가 다 죽어간 거예요. 여기에 효자, 혹은 충신, 혹은 성인 성자들이 간 길이 어떤 길이냐?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하려고, 부모를 사랑하기 위해 자기 몸을 희생시킨 거예요. 나라님을 사랑하기 위해 자기 몸을 희생시킨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기 때문에 성인은 자기 몸을 희생시켰고, 성자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과 하늘의 왕권을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시킨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을 끝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이 두 가지 다 귀한 거예요.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기원이 뭐냐? 생명이 먼저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온 우주가 사랑이상을 찾아가는, 완전흡수통일권을 추구하는 존재세계의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곤충 앞에 모든 식물은 먹히려고 하는 것입니다. 좋을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가까울 수 있는 세포 교환, 원소 교환을 하는 것입니다. 원소는 살아 있는 거거든요. 사랑권 내에 제일…. 하나님의 사랑의 다리를 놔 놓고 전기를 통할 수 있는 세포까지, 통할 수 있는 몸까지….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최고의 정착 극(極)이 뭐냐 하면, 만물의 남성적 사랑의 정착, 사랑의 터미날 종점 극, 또 여자의 종점 극인 이 두 극이 폭발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전부가, 만존재가 참된 사랑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춰 주는 빛은 모든 만존재가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거기서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가 기뻐하는 거예요, 전부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은 반대의 논리라는 거예요.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건 자원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자기 몸을 더 가치 있는 데 흡수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영원하니까 그것은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빛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가치 있는 곳으로 가고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사랑을 세우지 않고는 우주 창조가 이상적 창조라는 논리적 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생명을 이미 각오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통일교회 믿고 내 몸뚱이가 편하겠다는 거 아니라구요. 투입, 완전투입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여기 와 가지고…. 아침에도 어머니가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아침도 안 하고 점심도 안 하고 나가지도 않고 앉아 있다구요. 왜? 통일하려니…. 내 앉은 여기서 남북이,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해 봐라! 우주력이 쳐버린다 이거예요.
요전에 6월 10일에 이놈의 자식들이 뭐 남북통일 학생운동을 해? 이놈의 자식들! 천사장들은 천사장 자리에…. 정권이 천사장 자리예요.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건 뭐 난 꿈 안 꾼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너들 맘대로 될 것 같아? 안 된다 이거야. 너들대로 하면 이젠 옆으로 돌이 날아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늘을 대해서 돌팔매질하고, 화염병을 던져? 죽으라고 던졌지. 그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천사세계에서 죄지은 것을 심판하기 위해서 시민이, 세계인이 돌팔매질을 해서 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로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가만있어도 말이예요. 뜻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깡패들이 나서 가지고 애국은 못 했지만 요때 한때 써먹자 이거예요. 민족의 최후의 자리에서 애국한다는 말을 들어서 역사적인 한을 풀 수 있는 깡패의 결실체가 되자 한다구요, 깡패들이. 요 한때 써먹는다구요. 그래서 그 패들이 지금 내 꽁무니 따라온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어디서 요즘에 시민들이 데모하고 그랬다고 그러지요? 그거 누가 동기가 된 줄 알아요? 아무도 모르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동기 되었을는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되었을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한테 의논하고 하나요?
이제는 사방에서, 학교 안팎 1킬로미터 이내에서…. 120, 1200, 120년이예요, 120년. 아시아의 명치,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명치, 일본 명치유신이 언제 일어났느냐? 1868년이라구요. 120년이예요, 120년. 이걸 전수받는다구요. 영국문화권, 기독교문화권, 해와가…. 그것이 금년이예요, 금년. 120년이예요.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면 앞장섰던 것이 제일 뒤로 물러나야 돼요. 알겠어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 백성이 돌멩이를 갖다가 학교 주변 120미터, 1200미터, 12,000미터, 서울 전부 다,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 주변에 사는 아주머니들…. 2세, 사탄세계의 2세를 누가 막아야 되느냐 하면, 누가 때려잡아야 되느냐 하면 하늘편의 1세인 해와가, 아주머니들이 때려잡아야 해요. 알겠어요?
김일성 군대를 누가 때려잡아야 되느냐? 남한 여자들이 김일성을, 북한을 전부 때려잡아야 돼요. 남자는 가만있어도 돼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예요. 좋아하면 안 돼요. 할 수 없으니 그렇게 하는 거지.
내가 금년까지 40년 넘어서게 되는데 절대 동정하지 말라구요. 40고개에서 돌아가야 돼요. 장자권을 말이예요,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장자권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산을 넘는데 몇 개 넘느냐? 꼭대기 올라갔다가 골짜기 내려갔다가 또 올라가야 해요. 참고 계속해야 돼요. 그렇게 40년을 지내 왔어요. 개인 반대, 가정 반대, 종족 반대, 민족 반대, 국가 반대, 세계까지 나 반대했다구요. 반대하는 게 뭐라구요?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나님 앞에 종횡의 사랑이상을, 종적인 면 횡적인 면에서 심정권을 중심삼은 세계가 지금까지 안 되었거든요. 아담 해와 완성기준에서 이 세계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기반에 안 서 있던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한다는 거예요.
지금 애비가 애비 노릇 안 하고 스승이 스승 노릇 안 해요. 교수들이 스승 놀음을 해야 권위가 서지요. 애비가 애비 노릇해야…. 통일교회 문선생이 애비 같지요? 애비 노릇 못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내가 저 천안….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거든요? 아담 해와가,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사탄 때려잡으라고 명령하게 되어 있나요?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사탄세계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반대하던 최고의 기준 이상으로….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삼분의 일을….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있다구요. 그 권한에 대치해 있는 공산당이 전부 다 하늘 앞에 모가지…. 그건 뭐냐 하면 삼분의 일 지상의 세계는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간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우리 패들이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이 여기를 넘어서게 될 때인데, 여러분들 대담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주체예요. 굶는 데도 주체요, 안 자는 데도 주체요, 그다음엔 뭔가? 사람이 없어도, 무사람에 있어서도 주체예요. 고향 가고 싶고 다 그렇지요? 형제가 그립고 그렇지요? 정이 그립지요? 먹는 것, 자는 것, 사랑하는 것 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맞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맞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맞아 나온 거예요. 그렇지요? 이제부터는 장자권 복귀를 해서…. 장자권 하나님이 생겨나고 장자권 부모가 생겨나고 장자권? 다 아니예요? 장자권 다 아니예요? 복귀기준을 완결지었다 이거예요. 천하에 무서운 게 없어요. 이 원리가 만약 사실이라면 이 원리원칙에 의해 세계는 수습되어야 하고, 악마는 여기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김일성이도 오래 못 가 가지고….
이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장자권을 누가 이어받겠나요? 장자권을 누가 이어받아야 돼요? 아벨이 이어받지요? 「예」 아벨 중에는 횡적인 아벨도 있어요. 국가 국가는 횡적인 아벨이예요. 종적인 아벨도 있어요.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식이 종적인 장자,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둘이 있다구요, 둘이. 종적인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그러니 기독교 가운데도,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기독교가 종적이면 여기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볼 때, 통일교회는 아벨이고 기성교회는 가인이예요. 기성교회가 반대 암만 해보라구요. 이제부터 이걸 누가 전부 다 인수하느냐? 제2세가 인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손대오! 「예」 이 모질고 험상궂고 힘든 일선에 누가 서야 되느냐? 사탄편이 저렇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당을 중심삼고 보면 당 책임자가 선두에 서 가지고 요것들을 부려먹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저 민민투 자민투니 평민당이니 뭐니 전부 다 그렇다구요. 지금 평준화시대에 딱 들어오는데 야단났거든요. 그걸 받았다가는 대한민국에 전부 다…. 하늘편도 플러스가 되려고 악마도 플러스 되려고 장자권을 가져가려고 하니, 플러스 플러스예요. 국민은 어디에 서느냐? 아벨편을 따라오는 거예요.
2세하고 2세가 맞서는 거예요. 1세는 지나가는 거예요. 2세끼리 맞서는 거예요. 누가 하늘편이 되어야 되느냐? 여러분들 2세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2세가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설득시키고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힘은 없어도 정신적인 면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무엇 갖고 들이 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를 반대하고, 사랑의 세계를 유린하고, 사랑의 나라와 사랑의 민족과 사랑의 종족과 사랑의 사회와 사랑의 가정을 유린한 것을 하나님의 공의의 기준으로 심판하고 나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나는 가정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종족을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을 하나님 대신 사랑해야 되는 겁니다. 주체적으로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의 이상세계, 사랑의 세계, 사랑의 나라, 사랑의 민족, 사랑의 종족, 사랑의 가정, 사랑의 나…. 그분을 대신해서 거기에 반대되는 모든 것을 굴복시킬 수 있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세계가 반대하지만 나는 반대하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커버해 가지고…. 선생님만이 그런….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앞에 종적인 기준은 90각도에 있어서 자동적인 상속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자녀들 앞에는…. 이건 자동적 원칙이예요. 이 힘은 2세를 통해서 수평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3대, 세 아들…. 그래서 현진이를 빨리 결혼시켜 준 거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8수를….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어디든지 걸리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적인 것을 완전히 해 놓고 횡적인 자리에서 나는 개인으로 타락한 세계를 심판해야 돼요. 없애야 돼요. 타락한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이 인연을 부정해야 돼요. 너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선에 서야 돼! 이 수평선에서 나는 개인적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를 찾고, 개인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부부를 가졌고, 개인적 종족권, 개인적 민족권, 개인적 국가권, 개인적 세계권까지 전부 다 끝이 났으니, 저 반대를 통해서 끝이 났으니, 하나님을 따라왔으니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저 샛길로 돌아가 가지고 내가 원수까지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졌으니 이런 내가 존재할 수 있는 환경을 부인할 수 없어요. 천지간에, 만물지중에….
하나님의 사랑권에 포괄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절대적인 사랑 앞에 타락한 그 이하의 것은 순응할 도리를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공산권이 무너지는 거예요. 중공를 수습하고 말이예요. 중공만 수습이 되면 말이예요, 소련 수습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지금 내 학사, 아까 말했듯이 학교 주변에 있는 누가? 아주머니들이 누굴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이를…」 사탄 1세고, 여기는 하늘 1세지요? 「예」 1세가 이 책임을 못 했어요? 안 그래요? 아담이 1세인데…. 세계적으로 1세가 탕감을 짓기 위해서 전세계 통일가의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아주머니들을 동원한 거예요, 이 싸움 판에. 여러분들 그거 알겠어요? 「예」
왜 선생님이 아주머니들을 동원해요? 고향 돌아가는 데는 남자가 먼저, 남편네가 앞서 가는 것이 아니라 여편네가 아들을 내세우고 가는 거라구요. 야곱이 환고향하는 것같이 딱 그렇게 하는 거예요. 종을 내세우고, 그다음 아들딸을 내세우고, 여편네 세우고, 맨 나중에야 남편이…. 자기 일족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서부터 전부 다 손자…. 손자거든요. 손자가 그렇게 됐으니 손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3대를 횡적으로 내세워 가지고…. 그럼 누가 아벨이 되느냐? 3대가 제일…. 3대가 열매 아니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결실로부터 2대예요.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게 2대예요. 여기서부터 제2창조 실현무대가 전개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승리해서 세웠기 때문에 횡적인 세계기준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횡적인 기준은 개인적 횡적, 사회적 횡적,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횡적, 이것이 하나로 집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자동적으로 저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수세계까지도 사랑으로…. 원수까지 소화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보라구요. 이 세 가지예요, 세 가지. 오늘날 역사를 보게 되면 역사는 떨어져 내려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기독교문화권이 중세시대에 있어서 신본주의, 하나님을 위주한 세계관을 중심삼고 나왔어요.
신본주의라는 것이 어떤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신본주의라는 것은 하나님주의인데, 하나님주의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주의는 본래부터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 있어야 할 주의예요. 그 주의는 어떻게 생겨났느냐? 본래에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그 생겨난 물건은 무슨 동기로 생겨났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동기가 사랑이예요, 사랑.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지은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을 찾아 가지고 그것이 완전한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큰 것이 여기 있으면 수많은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권을 중심삼고 교육해 나오는 거예요. 이게 만물이예요. 아담 해와의 이상적 사랑 인격 완성을 위한 사랑박물관의 교재로서 활용하기 위한 것이 모든 만물이예요. 안 그래요?
보게 되면, 참새 새끼도 보게 되면 전부 다 부처끼리 짹짹거리거든요. 그렇잖아요? 우는 것은…. 우는 것이 아니라 노래하는 것이라구요. 그 운다는 말은 타락한 인간들이 하는 말이예요. 지저귀는 것은, 참새가 지저귀는 것은 세 가지 경우예요. 하나는 배고플 때, 하나는 자기 짝을 찾을 때, 세번째는 뭐냐 하면 자기 새끼 찾을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는 뭐라구요? 「배고플 때」 배고플 때, 그다음엔? 「짝 찾을 때」 짝 찾고 그다음엔 뭐예요? 짝이 뭐예요? 배고플 때는 나를 중심삼은 것이요, 짝은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또 말을 하고 싶다고 할 때도 말이예요, 배고플 때 진정한 말은 `배고프니 밥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진리가 뭐가 진리인 줄 알아요? 그거라구요. 배고파 죽게 되었을 때에 `밥 한 술 주소' 하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예요. 나를 위한 진리예요. 배고플 때에 밥 먹듯이 일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굶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고플 때에 밥 달라는 사람만큼 얼마나….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말을 하게 될 때는 그 사람은 참된 사람이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갈 길은 더 참되게, 배고플 때 밥을 달라는 것 이상 간절하게 한다면 사람을 구할 수 있어요. 사랑하게 되면 거기에는 재창조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색시가 죽거나 아들이 죽으면 왜 우느냐? 거 이론적으로 설명해야 돼요. 왜 우느냐? 동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동기는 천리원칙, 원리예요. 완전한 사람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을 흠뻑 완전히 받고, 아내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되고, 자식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그래야 나로서 완성한 이상적 남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흠뻑 받아야 돼요. 자식도 역시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부모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자기 형제의 사랑을 흠뻑 받아야 돼요. 요렇게 된다는 거예요. 삼대상권이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그것이 다 어디서 연결되느냐? 3대가 없게 될 때는 나는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완전한 이상권…. 결혼을 침범을 받았다 이거예요. 침범받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사랑이상의 완전한 실체들은 우주가 보호해요.
효자는 그 어머니 아버지 둘만이 보호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동네와 그 나라가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침범하면 동네 사람들이 들고 나서 쳐 버린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가만 있는데 말이예요. 내가 가만 있어도 쳐 버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문총재가 나라 사랑하고…. 이제 조금만 있어 보라구요. 문총재를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대해 `이 자식아 뭐야' 하면서 난데없는 사람이 뺨을 때려 가지고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면 우리 때가 다 된다구요. 보호하는 거예요.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완전한 창조이상의 입장에 서면 무엇이 보호한다구요? 「우주력이…」 우주력이 보호해요.
그런데 아내가 죽었다 할 때, 백 퍼센트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이 결여되는 거예요. 거기에 또 자식이 죽었다 할 때, 또 어머니가 죽었다 하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우주력의 보호를 받는 데 있어서 결여된 부분만큼 반대작용을 해서 끌어내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우주력이 밀어내는 작용을 해요. 이런 밀어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끼는 거예요. 이렇게 설명을 해야 하는 거예요.
우리는 1기압의 균형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몰라요. 1기압이 중요한 걸 전부 모르고 있거든요. 1기압이 그런지 모르지요? 진공만 되어 보라구요. 훅― 순식간에 들이치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빨리 들이치는 거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요? 우주력이 결여된 만큼 우주력은…. 그걸 그냥 두면 전체가 피해받기 때문에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하기 위해서 반발적 작용을 하는 만큼 거기에 비례되는 고통이 오는 거예요. 통곡이 벌어져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눈물, 콧물, 무슨 물? 침물, 오줌물까지 합해 가지고…. 똥물까지 나온다구요. 울다 보니까 오줌 싸는 것도 모르고 똥 싸는 것도 모른다구요. 4대 물이 합쳐 가지고…. 그런 비통한 사실이 있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사랑하고 제정한 아내의, 상대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이 바라는 아들딸을 창조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들도 모르게 끌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만히 보게 되면, 우리 집안이 어떤가 하고 우리 애들을 보면서 그런 면을 생각한다구요. 하늘의 운세와 같이 움직이나, 전부 다 우주력이 보호하나 하고 본다구요. 철만 들게 된다면…. (녹음 잠시 끊김)
그거 나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을 싸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이 있게 된다면 싸는 거예요. 싸는 데는 귀한 것을 싸는데, 귀한 것을 중심삼고 점점 나중에는 천한 것, 덜 귀한 것을 싼다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보다 귀한 것을 싸지만 이쪽에서 보면 덜 귀한 것이 싸여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것이 어디에 가 붙어야 되느냐 하면, 여기 가운데 여기 주위에 딱 들어가 가지고…. 이게 무엇이 되느냐 하면 거름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나쁜 게 아니예요. 거름이예요. 생명이 자라려면, 나무가 자라려면 말이예요, 냄새 나는 데 있어야 되나요, 향기 나는 데 있어야 되나요? 「냄새 나는 데…」 냄새 나는 가운데서도 입을 벌리고 하하하하하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남자들 자지를 보게 된다면 냄새 나는 데 떡 붙어 가지고 늘어져 있잖아요? 자전거를 타고 가게 되면 그 새에 끼어 가지고 얼마나 고통을 받아요? 세상에 달린 것으로 제일 고통받는 것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손가락이 그래요? 다리가 그래요? 어디 뭐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어디 왼쪽 붙었다, 위에 붙었다, 아래 붙었다 하겠나요? (웃음) 제일 천대받아요. 제일 천대받는 것이 제일 귀한 것으로….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는 연결되어야지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는 똥이 더럽지 않고, 오줌이 더럽지 않아요. 그런 이상적 사랑이 되지 않고는 사랑이 싹으로서 거기에서 그걸 비료삼아서 클 수가 없어요. 그거 천지이치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앉았을 때 말이지, 앉아 있을 때 혼자 있을 때 어디를 봐야 돼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 앉아서 본다 하게 된다면, 혼자 앉았다 할 땐 바람벽도…. 바람벽이야 뭐 다 그렇지요. 그다음엔 손이나 보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제일 조화스러운 것이, 남자로 말하면 솔밭이 있고 이상하거든. 그걸 가만 보게 되면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아냐! 왜 웃어, 이 쌍것들! (웃음)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걸 생각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어머니는 우리 아버지 것, 아버지는 우리 어머니 것 그러면서 살았겠구만. 천지는 다 거기에 굴복하고 살았구만' 이렇게 생각해요. 그게 굴복하는 거예요. 순응하는 거예요. 거기를 숭배하고 순응하는 사람들은 승리의 길을 가는 거다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그렇지. 「예」 타락했으니 그렇지.
모세의 법궤가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그건 모세가 만든 법궤예요. 사람의 손으로 만들었어요. 사람의 손에 생명이 연결돼요? 사랑의 조화통이 돼요? 아니예요. 상징밖에 안 돼요. 그런 법궤가 지성소라 했을 때, 하나님이 거기에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의 생명의 계대가 거기에서 이어지고, 하나님의 이상의 꽃이 거기서 핀다고 봐요? 그런 곳이 어디냐? 남자 여자 어디예요? 그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나쁜 얘기 아니야, 이것들. 왜 이상한 눈으로 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지성소가 어디냐? 지성소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만든 피조세계의 제일 지성소가 어디냐 할 때에 그 지성소의 계열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로 말하면 자지 계열이요, 여자로 말하면, 그것도 지인가? (웃음) 지계열이라구요.
그래서 이런 사랑의 기원을 가지고 제일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 특권인데 그것은 인간에게만 부여됐어요. 알겠어요? 침팬지가 무슨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지요? 침팬지가 24절기 사랑하나요? 윤박사! (웃음) 아 이거 물리학 박사가 그것도 모르면 어떻게 하겠노? 아 침팬지가 24절기 전부 다 사랑하던가 말이야? 어떻게 생각해요?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만약 그런다면 침팬지 새끼를 얼마나 많이 낳겠어요? 「발정기에만…」 발정기가 있다구요, 발정기. 그걸 알아야 돼요.
종적인 사랑권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권은 하나밖에 없어요. 인간밖에 없어요. 종적인 사랑의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인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종적인 기대, 춘하추동이 다 달려 있어요. 세상만사 운동하는, 회전하는 모든 것은 다 여기에 속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춘하추동 사랑을 가지고 어디나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귀하다는 거예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예요. 오직 사람만이 귀하다는 이 말이 어디서 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생활권 내에서 그것을 표현해 가지고 우리 생활과 더불어 연결시켜 생활하는 것이 인간뿐이기 때문에 이 만물 중에 유인이 최고예요. 최고의 자리에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서 사는 것이 인간이예요. 사랑이 없으면 최고는 무슨 최고예요?
여기 결혼한 사람 누구예요? 손들어 봐요. 그래, 너희들은 춘하추동 발정기 때만 사랑하나? 「아닙니다」 그럼? 어젯밤에도 다 사랑했을지도 모르겠구만. 거 사랑한다고 나쁜 게 아니예요. 사랑을 말이예요, 얼마만큼 해야 되느냐? 처음에 여자들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사랑 싫다고 하지만 요것이 사춘기 넘어 가지고 사랑을 알고 부부생활에 재미 들면 말이예요, 남자가 못 배겨요. (웃음) 아침 사랑 원하지, 점심 사랑 원하지, 저녁 사랑 원하지, 밤 사랑 원하지. 또 밤에도 말이예요, 자체로 보면 말이예요, 자기 중심삼고 보게 되면 동쪽 사랑 원하지, 서쪽 사랑 원하지, 남쪽 사랑 원하지, 북쪽 사랑 원한다구요. 그래, 젊은놈들이 사랑에 늘어져 가지고 세상을 잊어버릴 수 있는 단계까지 하면서도 또 사랑은 다르다는 거예요.
윤박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압니다」 (웃으심) 그게 나쁜 게 아니라는 거예요. 하면 할수록 가치 있는 것을 찾는다는 거예요. 사랑의 도수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어젯날 사랑한 것보다도 점점 깊어진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정원에 나무가 백 개 있으면 `아 오늘 아침에 내가 너를 위해서 사랑하마' 하면 저 나무가 박수한다는 거예요. `아, 그렇게 되기를 얼마나 소원했더냐! 아담 해와의 참된 사랑 앞에 호흡을 맞추고 박자를 맞추며 존재의 가치를 천상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대상적인 미를 갖춰야 할 텐데 그걸 못 갖춘 나에게 그럴 수 있게 한다니…' 한다구요.
사람이 전부 자기를 사랑해 준다면…. 그렇지 않아요? 여기 오늘 누구 왔으면, 오늘은 내가 누구를 위해서 말한다면 그 사람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거 좋아하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저 뜰에 저런 나무가 있으면 `오늘은 이런 얘기를 하자' 그럼으로써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바다에서 태어나서 사랑의 바다에서 자라고 사랑의 바다에서 헤엄치다가 사랑의 바다에서 비상천한다는 거예요. 용이라는 말을 하지요? 용사상이 그거예요. 여의주를 찾아 가지고 비상천하겠다는 거지요? 그 여의주가 뭐예요? 사랑이예요. 사랑의 대상을 찾지 못하면 비상천 못 하는 거예요. 그거예요. 여러분들 사랑의 바다에서 태어났지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그 판국은 물바다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점액, 물이 나온다구요. 그건 뜨는 거예요. 거기서 태어났어요. 사랑의 바다에서 태어나서 거기서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이 물바다지요? 물바다예요, 뭐예요? 물바다예요. 어머니 물바다에서 자라는 거예요.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품, 사랑의 바다에서 자라나는 거예요. 사랑의 바다에서 사랑의 대상을 만나 사랑하다가 사랑의 바다에서 천상으로 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인생행로가 인생의 갈 길이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들이 인생의 갈 길이 어떤 것이냐? 간단해요. 사랑의 길을 가는 것인데, 사랑의 길 가는 데는 누구나 자기 중심삼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바라보면서 즐거워하는 거예요. 그 길이 사랑의 길, 인생이 갈 길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해 주고 사랑하려고 하는 것이예요. 남자도 여자 사랑하려고 그러지요? 여자는 남자 사랑하려고 그러나요, 사랑받으려고 그러나요? 거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도 사랑하려고, 사랑하고 싶어 죽겠다고 그러지요?
사랑하고 싶어 죽겠다는 말하고 사랑받고 싶어서 죽겠다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실감나요? 사랑하고 싶어서 죽겠다, 이 말하고 사랑받고 싶어서 죽겠다는 말하고 어느 것이 기분이 좋아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여자가 아니어서 알고 싶어서 물어 보는 것이예요. 그런지 안 그런지 실험해야 이다음에 써먹을 거 아니예요? 기분이 어때요? 사랑하겠다고 죽는 사람하고 사랑받겠다고 죽는 두 종류의 사람 있으면, 모든 남자나 여자나 박수한다면 어떤 사람 앞에 박수하겠어요? 사랑받겠다는 사람한테 박수해요, 사랑하겠다는 사람 앞에 박수해요? 「사랑하겠다는 사람한테 박수합니다」
그러면, 사랑하겠다면 말이예요, 사랑하겠다고 해서 사랑의 대상에게 미치잖아요? 그걸 무슨 병이라고 그러나요? 상사병. 사랑하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요, 사랑받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나요? 받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요, 하겠다고 해서 상사병이 나요? 「하겠다고 해서 납니다」 그게 진리예요. 사랑하고 싶은데 못 하게 될 때 상사병이 나요. 사랑받고 싶을 때 못 받고 병이 나면 그건 상사병이 아니고 마이너스 상사병이라고 할까 뭐라 할까. (웃음) 그건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사랑을 하기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우주가 동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사랑하지 못해서 울고불고하는 홀아비와 사랑받겠다고 울고불고하다 죽게 된 여자 가운데 누가 불쌍하겠나요? 하나님이 어느 편을 더 사랑할까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남자 여자로 보게 되면 정적인 면에서 약한 여자를 더 동정할 것인데,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남자는 사랑하겠다고 죽겠다고 그러고, 여자는 사랑받겠다고 하다 병이 났다 하면 하나님이 어느 사람을 먼저 동정해야 되겠나요? 「사랑하겠다는 사람을…」 자기 입장과 같은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받겠다고 하는 분이 아니예요. 사랑하겠다고 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랑하기 위해서 병난 사람이 있으면 암만 여자가 불쌍하더라도 그걸 내버리고 그 주체 되는 남자를 사랑하게 마련입니다. 이게 이론에 맞는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런 거 다 물어 본다구요. 질문하는 사람들이 파고들어간다구요. 이런 걸 다 수습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는 사랑이예요. 완전투입하기 위한 것입니다. 백 퍼센트 투입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100이 완전 투입되어 가지고 저쪽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나는 0이예요. 운동을 중심삼고 100을 다 주면 100에 가서 스톱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게 어디로 오느냐 하면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벌써 수직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힘에 의해 가지고 받더라도 이렇게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이너스 극은 말이예요, 움푹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 움푹 되어 있다는 것은 여기에 힘이 작용하면 벌써 90도 수직선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90도 수직선을 넘어선 거예요. 수평선을 넘어갈 수 있는, 수직에서 수평선을 넘어갈 수 있는 이런 힘의 작용이라는 것은 바깥에는 없어요. 힘을 받겠다는 데는 없어요. 주겠다는 데서…. 그래서 전기로 말하면 말이예요, 전기로 말하게 된다면 이게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윤박사!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가나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들어가나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갑니다」 응,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그건 작용이 그렇지만 이것은 수직을 중심삼고 넘어섰다는 거예요. 여기서 벌써 이런 작용이 미쳐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딴 구를 통해서 반대방향으로 들어와서 밀어 주는 힘이 먼저 작용했기 때문에 이쪽 면으로 보게 되면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가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윤 박사! 「예」
이렇게 보게 되면 이렇게 왔던 것이지만 이렇게 반대로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가는 것 같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다 잘라 놓고 봐서 그런다구요. 벌써 플러스는 저 지구 반대방향에서 밀어 주는 작용을 받아 가지고 이것이 흘러가는 거예요. 사실은 플러스가 먼저예요.
그러면, 총알을 맞으면 어디가 볼록이 되나요? 어디가 오목이 되나요? 어디가 패여요? 상대지요? 상대, 이게 패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어디가 패이는 거예요? 여자가 패였다는 것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야 한다는 거예요. 또, 여자가 패여져 있다는 것은 남자를 밀어 줘야 한다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위하는 데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백만큼 가졌던 작용을 사랑을 통해서 백 이상 주고 싶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의 대상을 만나면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백만큼 가지고 있어도 천, 만만큼 주고 싶은 힘이 개재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바퀴라도 영원히 돌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0점이 되니까….
왜 완전히 줘야 되느냐? 완전히 백 퍼센트 이상 왜 줘야 되느냐? 돌아오는 힘은 자동적이예요. 알겠어요? 고기압이 되거들랑 저기압은 자동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고기압이 될 때까지의 힘하고 고기압에서 저기압을 메우기 위한 힘하고 어느 것이 더 약하겠나요? 태풍권이 위쪽이예요. 안 그래요? 사랑의 태풍권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순환하는 데 있어서, 순환하게 되면 반드시 중앙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는 중앙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완전히 투입하는 놀음을 해야 하느냐? 사랑이 완전히 제한없이 막 잡아당기는 거예요. 잡아당기는 거예요. 완전히 주다 보니 자동적으로, 백 퍼센트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회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요. 세상의 모든 역학세계는 출력보다도 입력이 커요. 이래서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사랑이 없이는 균형이 안 잡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가 뿌리냐 하면, 사랑을 뿌리로 한 거예요. 외적으로 나타난 현상세계보다도…. 그건 보이지 않아요. XY가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여기 유형 무형세계인데 이쪽은 안 보이게 연결되어 있다구요. 요 세계의 힘을 연결시키는 것은 사랑만이예요. 우주력을 중심삼고 투입할 수 있는 것은…. 여기 이것은 전부 다 상대만 맞으면 어디든 투입한다구요.
그럼 어떻게 투입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은 심신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어요. 모든 것이 그 사랑에 관리되게 되어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그 사랑 앞에 전부 다 제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반대작용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흡수작용을 해요. 당기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완전투입에서부터 우주가 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자신 투입에서부터 세계가 생겼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이상세계에 가려면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통해서 뭘할 것이냐? 본연의 이상형태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다 이거예요. 복귀섭리는 무슨 섭리를 통하느냐? 재창조섭리다 이거예요. 재창조는 무슨 재창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재차 투입하던 사랑적 인연을 그 앞에 대신 투입해야만 재현된 이상적 창조물이 되는 거예요. 만물은 전부 다 그렇게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이게 첫째 계명이예요. 이건 종적이예요.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는 것이예요. 이것이 둘째 번 계명이예요. 성경에 그렇게 말했지요? 종적이예요, 종적. 하나님은 이웃을…. 종횡의 사랑을 말했어요. 첫째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예요. 둘째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예요. 부처끼리….
그다음에 셋째 계명은 뭐예요? 만물을 너의 어머니 아버지 대신, 부부 대신, 자녀 대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셋째 계명이예요. 첫째 계명, 둘째 계명, 셋째 계명, 이렇게 끝이 나는 거예요. 종횡을 중심삼은 사랑이상권 내에 있어서 구형적인 이상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거든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고 재창조역사는 본래의 원형의 원칙을 따라 다시 하는 것이 재창조예요. 그렇지요? 「예」 하나님이 이 만물을 짓기 위해서 자기 본성 본질을 완전히 투입한 거예요. 그건 완전히 대상이상권을 제일로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이 아니예요. 그 사랑이 제일이예요. 하나님보다도 먼저, 존재 이전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 거 문제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태어나는 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서로 위하는 힘의 내재적 동기로부터 확대한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 성품이 좌정했을 것입니다.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하면 세포인데, 플러스 마이너스 세포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포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런 논리도 나올 법해요.
그렇기 때문에 범신론(汎神論)…. 범신론 같은 것은 무엇이든 다 신이라고 말하거든요. 범신론이 아니라 범신성론(汎神性論)이 맞는 말이라구요. 성품은 다 하나님 성품을 따온 거라구요. 범신성론이라는 것이 맞는 말이라구요.
개인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인간이 전부 다 개인 타락, 가정 타락, 종족 타락, 민족·국가·세계·천주 타락….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의 중앙에 있는 존재로서 우주를 대표하는 거예요. 천주, 우주, 세계, 국가, 민족, 종족, 가정, 나! 내가 설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서느냐 하면, 내 생명체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부모의 사랑이예요. 사랑에서 시작한 거예요, 사랑 축에 의해서.
그래, 여러분들이 자기를 제일 주장하고 싶어하지요? 내가 제일 되고 싶지요? 「예」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축, 사랑의 축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그 축이 전수되는 요게 나예요. 요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나니까 나라는 것은 사랑을 대표했으니 우주를 전부 다 거느리고 우주를 품어야 돼요. 우주가 내 것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욕망도 그런 자리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외적인 욕망, 내적인 욕망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제일 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무엇 갖고 제일 되느냐?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알겠어요? 사랑만이 동위권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은 동위권, 동참권, 그다음엔 뭐예요? 상속권, 그다음엔 뭐예요? 창조권이 있어요, 창조권. 4대 성품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새 것이 벌어져 나가요. 더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이 올림픽에 나갔을 때 말이예요, 남자인데 모양이 찌그러지고 손발이 곰배팔이인 그런 사람이 선수로 나갔다고 하자구요. 6천만도 보고 50억 인류도 다 보는데 말이예요, 그저 균형적으로 보나 모든 것이 결여된 게 많지만 그 사람이 챔피언이 될 때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박수 다 쳐요. 박수치는 데 몸뚱이 보고 하나요? 대한민국을 보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보고 박수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굴 위해 뛰어야 되느냐? 대한민국 대표예요. 대한민국을 위해 생명을 걸고 투쟁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올림픽 선수들이 되었으면 내가 한 달만 교육하면 아주 뭐…. 배 이상 달릴 수 있게 내가 교육할 수 있는데 말이예요. 남이 쓰러질 때 가서 출발하자 이거예요. 이게 가능하다 이겁니다. 힘들다 할 때도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끝까지 하게 되면 말이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면서 힘든 것까지 사랑하자 이거예요. 어서 힘들게 하자 이거예요. 이렇게 뛰어야 한다구요. 아이고, 숨이 더 찬 게 좋다, 아이고 뛰자, 그렇게 뛰라는 거예요. 그래, 눈감고 뛰더라도 더 빨리 뛴다 그 말이라구요.
사람의 정신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때에, 고단하면 더 무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하자는 거예요. 자기를 고수하는 사람은 이 이상 더 사랑할 수 없어요. 자기를 완전히 침투시키고 완전히 흡수시킬 수 있는 데 있어서 이상적 중심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건 운동세계의 이론이예요. 이상적 운동은 중심을 중심삼고 주축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 위치가 완전히 뒤바뀌어져야 돼요. 수축이 완전히…. 사랑은, 사랑이라는 것이 말이예요, 어떤 힘이 있느냐 하면 주는 힘이 있는 동시에 당기는 힘이 있어요. 그거 당기는 것은 자동적이예요. 남자 여자들이 말이예요, 둘이 붙들고 사랑할 때 꽉 붙들고 사랑해요, 그러지 않고 사랑해요? 부처끼리 사랑할 때 숨이 막히고 그저 안아 가지고 허리가 잘라지도록 소리치게끔 그렇게 사랑하더라도 그래도 여편네가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여편네가 사랑받고 나서 여기에 멍이 들어 가지고 그게 근질근질하고, 상처가 났다 했을 때 사랑받은 그 흠을 가졌으면 그거 영광이예요. 여편네 몸뚱이는 다 영광이라고 한다구요. 한번 그래 봤어요? 여기 결혼한 여자 누구예요? 너 결혼하지 않았어? (웃음) 안 했어? 「했습니다」
그래, 남자가 별거 아니지만 남자의 사랑이라는 것이 미궁이지요? 여자들 그렇지요? 거기에 모든 것이…. 20대만 넘으면 거기에 다 집중돼요. 여자의 목소리는 듣기 싫어요. 동네 여자들은 대개 말이예요, 과부라든가 노처녀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형무소, 남자들만 사는 수용소 가까이 살면 좋다는 거예요. 보기만 해도 그저 눈을 쏘아 가지고 자기를 흠모하고 그럴 때….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자연히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 모르고 간 여자는 저나라에 가더라도 이렇게 가요. 바로 못 간다는 거예요. 한 다리로 이렇게 이렇게 가야지 바로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서 부처끼리 뗄래야 뗄 수 없고 어쩔 수 없다 할 때는 말이예요, 저 영계에 가서도 합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뭐 별거 아니라구요. 요 세계 뒤집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는 호흡할 수 있는 것이 무한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방대한 것이 얼마나 크냐 하면 우리가 보는 세계보다 더 크다구요. 벌써 이건 시공을 초월하는 거예요. 무한히 보이는 거예요. 사람을 이렇게 보게 되면, 천 사람이 있더라도 천 사람 뒤에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천 사람 안 보이고 그 뒤에 있는 사람이 보인다구요. 그런 세계를 관리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 사랑에 의해….
그래서 스웨덴보르그의 영계에 대한 책을 보라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태양이 있어요, 태양. 영계에 태양이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태양이 비추는 거예요. 그게 뭐냐? 생명의 요소요, 이상의 요소라는 거예요. 그게 뭔지 영계에 있는 사람도 모르지요. 생명의 동기, 그걸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의 방향성, 그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질서가 거기에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이상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투입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신령한 책임자들은…. 현재 학사교회 책임자들이 되었겠구만. 그렇지요? 「예」 24시간 자기투입하라는 거예요. 자기투입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 이상껏….
여러분 자기보다 잘난 남자 얻고 싶어요, 못난 남자를 얻고 싶어요? 자기보다 잘난 여자를 얻고 싶어요, 못난 여자를 얻고 싶어요? 자기보다 모든 것이 잘난 남자 얻고 싶지요? 남자, 너희들도 그렇지? 「예」 자기보다 잘난 남자 여자들을 만민이, 만천하의 50억 인류가 다 원하는데 그걸 어떻게 다 소원성취해 줄 거예요? 그거 간단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는 소원성취하고도 남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몸뚱이가 어떤지 마음이 어떤지 모르지만 사랑만 인연맺으면 그 이상 잘나 보이는 게 없어요. 보게 되면 저래 갖고 형편없는데 말이예요, 그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다이아몬드에서 제일 빛이 나는 데가 편편한 데가 아니고 각이 진 데예요. 뾰쪽한 데라구요. 못생긴 데, 제일 못생긴 데라구요. 거기서 빛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다구요. 보통 평평하고 두리두리한 데 보다도 못생기고 커브, 급커브가 된 곳에서 미묘하게 빛이 발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밤에 보나 낮에 보나 취하게 마련이예요. 그렇게 살아야 이상적이라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여러분들 밥도 매일같이 먹으면 밥이 맛있어요, 맛이 없어요? 밥 맛이 매일같이 같아요, 달라요? 밥 맛이 일정하냐, 다르냐 이거예요. 「다릅니다」 배고픈 정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죽기만큼 배고프면 죽기만큼 맛있어요. 소고기 아니라 보리밥 먹더라도 맛있는 거예요. 행복이 뭐냐? 맛있게 먹고 사는 사람이 행복해요. 먹는 데 있어서 잘먹는 것이, 좋은 거 먹는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맛있게 먹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러려면 언제나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밥맛을 잘 아는 사람…. 선생님만큼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나는 반찬 없이도 잘 먹어요. 맨밥도 잘 먹고, 반찬이 있어도 잘 먹어요. 없는 것도…. 그 감옥에서 느끼던 맛을 알 거든요, 고 맛을. 그건 나만이 안다구요. 반찬 없어도 쓰윽 그 세계에 가 가지고도 한 알…. 그런 자리에서는 밥을 빨리 안 먹지요. 제일 오래 먹어요. 한 알 두 알 세면서 먹는 거예요. 그리고 또 물 맛, 물 맛을 나만큼 아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생각하기를, 아하 밥을 제일 맛있게 먹는 사람, 물을 제일 맛있게 먹는 사람이 제일 건강하지―. 그래요. 30전까지 선생님이 배가…. 우리 효진이가 있어서 안됐지만 말이예요, 배고파 보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일부러 그렇게 살았어요. 배가 고프니까, 늘 배고프니까…. 내가 밥을 먹더라도 얼마든지 불행할 수 있는 거예요. 밥 안 먹더라도 행복할 수 있으면 그 길을 찾아가야 할 것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간단한 진리라구요. 밥을 먹고 이래 갖고 고통도 있고 이러다가 죽어가면서 탄식하며 죽어갈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생의 행로인데, 배고프다가 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배고픈 길을 찾아가야 돼요. 잘살고 편안한 길 가면서 죽을 길이 있다면 그 길보다 못살고 고통받는 데에서 살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 비례를 보게 될 때에 좋고 나쁜 것이 어디서 측정이 되느냐?
보라구요. 가난뱅이의 만 원은, 가난뱅이의 만 원은 말이예요, 백만장자에게는 1전만도 못한 거예요. 그 가치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가난뱅이의 만 원은 부자의 몇억 원보다…. 질적으로 볼 때 어느 것이 더 차원 높으냐 이거예요. 가난뱅이의 돈의 질…. 가난뱅이가 돈의 질을 알고 생활하며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세상의 빈부의 차는 돌아가기 마련이예요.
풍화작용에 의해 가지고…. 세상은 복잡해요. 자꾸 풍화작용이 일어나 가지고 전진 후퇴가 교차돼 나가요. 전진 전진을 하기 위해서는, 후퇴작용도 하는데 전진하기 위해서는 편안히 가서는 안 돼요. 편안히 가는 데 있어서 전진이 언제나 앞에 설 수 없다구요, 편안히 가는 데 있어서는. 전진할 때나 후퇴할 때나 보다 고난 가운데서 전진하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보게 될 때 전부 다 편안하게 사는 사람보다도 앞서 간다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모든 성현 군자들은 자기 생활을 제재하고 자기 생애를 제재해 나왔어요. 이 땅 위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을 다 제재한 거예요. 영원한 기쁨을 추구하기 위해서 현재의 생활을 제재했다 이거예요.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예요.
기도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기도하게 된다면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다면 나라가 이루어지면 기도 없어지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서 나라 다 이루었으면 기도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도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를 안 해요. 그렇지만 기도하고 있어요. 하늘땅을 통합하기 위해서, 하늘땅을 통합하기 위해서. 여기에 풀이 되고 여기에 진액이 되어 가지고 엮어 가지고, 울퉁불퉁한 것을 다 메워 가지고 사랑의 힘만으로써 찰떡같이 붙일 수 있는 아교, 풀, 아교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작용하느냐? 둘이 전부 다…. 여기엔 그것이 없어요. 여기선 풀이 그런 작용을 해요. 풀이라는 건 자기를 위해서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위해 끌어당겨요? 자기를 위해 쓰나요? 전체, 딴 목적을 위해서 끌어당기는 힘의 작용을 해서 붙여 주기 때문에 풀이 필요한 거예요. 풀의 작용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서야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기도를 할 때도 하늘땅을 중심삼고…. 그다음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 앞에서 내가 무슨 답변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어느 한때 하늘 앞에 심판대에 서게 될 때 버튼 하나 누르면 컴퓨터로 내 생애에 대해 다 알아요. 컴퓨터는 다 나오지요? 거기에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집어넣으면 모든 것이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마찬가지로 일생을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눌러 보면 자기를 위해 산 것이냐…. 그럴 때는 이것은 천지창조의 원리에서부터 일치가 안 되고, 재창조 복귀과정의 하나님 섭리관 앞에 일치가 못 되는 거예요. 그건 벌써 탈선하는 거예요. 벌써 탈권하는 거예요. 탈궤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희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희생봉사, 교만 대신 겸손, 이것이 요소예요. 이게 뭐냐? 침투하는 거예요. 흡수되자는 거예요. 희생하니까…. 열 친구 가운데 제일 좋은 친구가 누구냐 하면…. 열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열 사람의 친구가 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열 사람에게 위하라고 하게 된다면 열 사람은 다 잃어버리고 자기까지 외로워지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통일할 수 있는…. 역사는 중세시대부터…. 신본주의에서부터 인본주의, 지금 물본주의, 즉 유물주의 사회로까지 떨어져 나왔어요. 이게 왜 떨어졌느냐? 신은 하나님을 말하고, 인은 아담을 말하고, 물은 뭐냐 하면 해와예요. 땅이예요, 땅.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도 필요 없고 지금 무얼 찾아 헤매느냐 하면 사람 찾아헤매고 있다구요, 사람.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만나야 할 텐데 참사람을 찾으려면, 참이상을 찾으려면 사랑 있는 이상을 찾아가야 할 텐데 그런 이상의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적 기준이 되어 있지 않고는 참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신이 없는 세계…. 세상은 유리하는 거예요, 유리. 축을 따라서…. 축,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자체도 혼란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상하로 되어야 할 텐데 동서로 누워 있고 남북으로 누워 있고 말이예요, 서남으로 누워 있다는 거예요. 무엇인지 모르게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못 찾고 있다 이거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이 있으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에 있어서 이와 같은 종적 생명과 횡적 생명의 씨는 하나님 본질을 이어받은 거 아니예요? 그렇다면 벌써 종적 기준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벌써 떡 서 있는 거예요. 벌써 아는 거예요. 거기에 가려면 몸뚱이가 벌써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방향성을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흑암의 세계에서 어떻게 방향을 찾아가는지를 아는 거예요. 틀린 걸 안다구요, 벌써. 모든 것이 균형이 안 맞았어요. 벌써 찌그러진 거예요. 찌그러져 있다 이거예요. 다이얼을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신에 대한 확신, 신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신을 중심삼고 어떻게 신의 이상세계가 발전되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우리가 복귀, 재창조역사를 알기 때문에….
그럼 신의 본질적인 통일적 심정일치 기반을 어떻게 찾아 나가느냐? 거기에 자기를 개재시키면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아담이 말이예요, 자기가 완성했으면 최고의 가치가 사랑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 가만 보니까, 하나님이 제일 가운데 있으니 내가 완성해서 주체 되는 하나님 붙들겠다, 하나님을 내가 끌어당기겠다 했을 거라구요. 이거 안 되는 거라구요. 또, 해와도 내가 끌어당기겠다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그런 입장에서 셋이 되었을 때 하나님 자신은 아담 해와,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자신은 아담 해와도 필요해요. 또, 아담도 하나님 필요하고 해와도 필요해요. 해와도 하나님 필요하고 아담도 필요해요. 이러지 않고는 횡적 기준에서 핵을 세울 수 없어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남자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을 끌어당겨야 한다 이거예요.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해와도 자기부터 끌어당겨야….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간다면 서로서로가 말이예요…. 지금 가정에 있어서 문제라구요. 가정에 있어서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한국 가정만 해도 그렇다구요. 가정에서는 말이예요, 장손하고 맨 막내둥이하고…. 애기를 낳아 보면 말이예요,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하면 장손보다도 맨 막내를 더 사랑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마음은 말이예요, 장손 날 때나 맨 막내 날 때나…. 장손 낳고 나서 맨 막내 낳게 될 때는 막내가 제일 사랑스럽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게 축이예요. 아래 축이예요. 장손은 높이 보지만 진짜 사랑스러운 것은…. 방향이 빨리 연결되어야 돌아가는 거예요. 빨리 열매맺기 위해서는 진액을 전부 다…. 큰 가지 작은 가지, 큰 잎 작은 잎, 뿌리서부터 전부 다 열매한테 투입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중심 되는 부모의 사랑이 제일 막내한테 투입하는 데 대해 형님, 누나가 시기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가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가문은 천년 역사를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나 이러고 가만 볼 때, 우리 가정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우리 애들 보게 된다면 형님에게 절대 복종해요. 또 형님들은 동생들을 자기보다도…. 세상 같으면 자기보다 잘나면 미워하고 다 그러는데…. 더욱이나 우리 현진이 같은 애기를 보면 말이예요, 국진이를 참 칭찬해요. `국진이는 나보다 낫습니다, 모든 것에서' 한다구요. 그리고 형님들을 절대 위하는 걸 보면 말이예요, 아버지 없어도 자기들끼리 사랑하고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달라요. 횡적으로 봐도 그렇고…. 다른 것이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영진이하고 형진이가 있지요? 그리고 선진이하고 연진이가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뭘 사 달라고 할 때 연진이는 정진이를 앞에 놓고 오는 거예요. 자기보다도 사랑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 아이를 내세우고 뒤에서 조종하면서 쓰윽 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원리적이예요. 또 우리 영진이도 말이예요, 자기가 좋은 것 사고 싶으면 누구 시키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 동생 시키는 거예요. `형님이 요런 것 하나 사달라고 했어요' 이렇게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은 떡 지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늘 찾아가는 것이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걸 볼 때 말이예요, 가인 아벨 장자권이 자동적으로 복귀된 자리다, 이렇게 생각할 때가 많다구요. 또, 효진이도 가만 보면 동생들 사랑하거든요. 형님으로서 참 사랑한다구요. 그런 집안은 만년 역사를 이어받는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참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참사랑을 받기 위해서 참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지 않으면, 투입하지 않으면, 그런 사람 외에는 받을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생명 이상 간곡한 자리에 서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가 고픈 자리에서도 기도해야 돼요. 금식을 하면서도 전부 다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생명력을 만국에 투입하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는 하나님이 절대 답변도 안 하고 모른 체합니다. 간섭하면 안 된다구요. 그 투입이 끝날 때까지는 간섭 안 한다구요. 인간책임분담이 뭐예요? 자기 스스로 완성하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자기가 기도해 나갈 때는 하나님이 중간에 간섭 안 하는 거예요. 도리어 반대해요.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정성을 들여 기도하는 날에는 반드시 그 기도하는 힘을 빼기 위해서 그런지 그날에 어디 나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나가지요. 그럴 때는 안 나가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담판기도 하고 난 후에는 한 일주일 그저 가만히 그 생각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생각만 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그 생각만…. 뭐 세상 살아가고 뭐 세상 뭐 그런 생각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법이 있다구요, 법.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이 세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담이 하나님 먼저 갖더라도 해와는 `에이 네가 왜 먼저 갖느냐?' 하며 반대해서는 안 돼요. 자기를 주장하면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담이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먼저 갖겠다는 것은 너를 주기 위한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것은 너를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네 사랑을 채워 줌으로 말미암아 완성하고, 내가 또 너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또, 해와가 먼저 갖더라도 아담이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을 갖는 것은 아담을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빨리 사랑하고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통해서 아담의 사랑도 이뤄지고 하나님과 해와의 사랑도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하는 사랑권 내에서는 아담완성, 하나님완성, 해와완성, 3대목적이 이뤄져요. 그 완성된 목적이 분립된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통일권이 벌어져요. 그러면 하나님 사랑이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종적인 면에 있어서…. 여러분 종적인 마음이 있지요? 마음은 전부 다 수직선이예요. 잼대예요. 몸뚱이는 횡적이예요. 그걸 모르고 있지요? 마음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면, 마음은 종적인, 천리의 종적인 기준인 축을 이어받은 거요, 몸은 횡을 이어받은 거예요. 몸뚱이의 욕망은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지요? 마음의 욕망은 사상, 최고의 이상을 정복하려고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마음은 높고 귀한 것을, 몸뚱이는 넓고 큰 것을 찾아간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합해 가지고 무엇에 연결시켜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종적인 기준 앞에 아담이 있으면 아담과 해와의 마음이 붙으면 이게 부부가 됩니다. 자 이렇게 이 둘이 이렇게 작용하면 요만큼 준다는 거예요. 축이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축이 일정한 힘의 기준에 서던 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부러짐으로 말미암아 돌던 것이 이만큼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몸뚱이를 여기서 주고받다가 보면 둥그레진다구요. 이렇게 둥그레진다구요. 이 종적인 사랑이 상대적인 입장에서 축의 사랑을 중심삼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축으로 가겠다는 거예요. 서로 잡아당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가 잡아당겨요. 있는 힘을 다해 잡아당기는 거예요. 잡아당기는 데는 수평선이 아니예요. 바른 팔이 힘이 세다구요. 여자 바른쪽은 왼쪽이 되고 남자 바른쪽은 여자의 왼쪽이 되는 거예요. 잡아당기다 보니, 어디가 힘이 세냐 하면 바른쪽이 힘이 세니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당기면서 도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돌면 돌수록 점점 당기면 어떻게 되겠느냐? 축이 이렇게 길던 것이 자꾸 잡아당기는 거예요. 자꾸 잡아당기니 힘이 있으니까 축은 맨 가운데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딱 사방을 취하는 핵으로 딱 포착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이거 놓게 되면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숨쉬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도 뭐? 「숨을 쉬워야 되는 것입니다」 내쉬는 건 플러스고 들이쉬는 건 마이너스지요? 종횡의 작동적인 기원이 없다 할 때는 사랑이 숨쉴 수 없는 것이예요. 사랑이 숨쉰다는 말은 사랑에는 종적 횡적 운동적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원형을 통해 가지고 구형이 형성되는 거예요.
조금만 더 이렇게 돌면서 구형을 형성해 가지고…. 요것도 요렇게 돌면서 큰 것이 또 요렇게 작은 데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 소원을 바라서 모든 존재는 이걸 맞추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축이라면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자, 이런 사랑, 통일적인 개념은 여기서부터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은 일체이상이예요. 일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위권이예요. 하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랑만이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인 자리에, 내 마음 안에 있는 하나님이예요. 우리 자신은, 나는 하나님의 몸을 쓴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몸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나,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는 말이 그거예요. 부부가 일신일 게 뭐예요? 이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 사랑. 부자의 관계가 일체다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군사부일체라는 말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건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다는 말이예요. 그 일체라는 것은 종적인 사랑에 고착되든가, 횡적인 사랑에 고착되어 있으면 그건 언제나 이상적 사랑에 의해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천운은 요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이래서 통일원리는 위하는 사상 외에는 찾을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우주의 통일적인 이론적 근거를 위하는 데 있어서…. 먼저 투입하는 데 있어서, 완전 투입하는 데 있어서 위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 투입하지 않고, 생명의 기원이 되는 사랑을 가져 가지고 투입하지 않고는…. 생명의 기원 이상이 되는 사랑은 생명권을 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까지 통할 수 있는 이런 상대적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위해야 되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만이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시집가게 될 때 사랑받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받고 사랑하기 위해서…. 그래서 참사랑은 받는 사랑보다도 플러스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의 힘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구요. 이 사랑만이 그래요. 그런 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실험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옛날에 성인 같은 사람들도…. 선생님만 보더라도 선생님이 고생을 하더니 이렇게 해 가지고…. 왜 이렇게 고생했느냐 하면 사랑했기 때문이예요.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사랑이란 이 예물을 만민 앞에 갖다 주기 위해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마음을 알게 될 때는 여러분은 언제나 폭발적인 힘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없더라도 그 사상권에서 움직일 수 있는 이론적, 체제적 무엇이 있게 될 때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몸 마음이 자연히 폭발적인 힘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힘이예요? 참사랑은 언제나 인연만 맺고 작동만 하게 된다면 큰 힘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은 무엇을 생각하느냐? 그 큰 힘을 발발시키는 데 있어서 어떤 입장에 서느냐? 핍박받고 희생당하는 그 길을 통해서 표시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작전이냐? 무슨 작전이냐? 사탄세계의 것을 손 안 대고 찾아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싸우지 않고 돌려받는 싸움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작전하는 데 있어서는 위하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해 주면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결국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다 이거예요.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고 하나님은 맞고 찾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43년이 되었지만 기성교회가 지금도 반대하지요? 기성교회 누가 반대하느냐? 기성교회, 참된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공산당까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공산당, 해방신학패…. 공산당주의가 침투된 목사들, 신부들 통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가 반대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 소련의 멸망과 더불어 공산주의의 멸망이 끝날 때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빨리 공산당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의 소유권을 인계받기 위한 과정까지는 계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세상으로 보면 지금 50억 인류 가운데서, 오늘날 세계인들 가운데서 누구에게 제일 관심이 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예요. 미국 대통령도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도 미국 대통령 이름 모르는 사람 많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거기에 관심이 없다구요. 요전에 누가 되긴 되었는데 누군지 모르거든요. 그러나 문총재를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를 했어요. 내가 간 날부터 반대했으니 그전부터 반대한 그 여파를 타 가지고 하는 거지만 지금까지 반대해요. 세상을 가만 보니까, 반대도 하루 이틀이지 10년, 20년 계속이예요. 세상에 그런 반대가 어디 있어요? (웃음) 아 그렇다고 그 사람이 더 나쁜 일을 하고 그러면 그럴 수 있지만 말이예요, 그 사람 가만 보면 점점점점 출세하고 있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세상은 나쁘다고 그러는데 문총재 잘살거든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 행복하거든요. 뭐 환드레이징하면서 불평 안 하거든요. 자기 같으면 칼침 놓고 문선생 잡아죽일 것 같은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노회 만든다고 하는 게 자기가 노회 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네 사돈의 팔촌이 노회 한다고 해서 반대하는데, 노회에 들어간 사람들은 반대 안 하는데 노회가 뭔지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 제삼자의 입장에서 왜 그렇게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넌센스지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또, 40년 동안 한국이 지금까지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반대받으면서 선생님은 커 나온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전부 다 상속해 나오는 거예요, 이게. 자연굴복해 나오는 거예요. 자연굴복이예요. 자연상속이예요. 강제상속이 아니예요. 자연복귀예요. 자연굴복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통일의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사랑을 말하면 이러한 내용의 방대한 통일적 요인이 우주 전체 통일적 요인이…. 자기 스스로를 투입하고 위하는 터전 위에서 창조를 했고, 창조의 이상적 사랑을 하나님이 사람 창조과정을 통해서 찾으려고 했던 본질이, 본질적 노정이 창조의 노정이니 우리 재창조노정도 요러한 자신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는 하나님 대신 재창조 현실상대기반을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나 하나 묻자구요. 너희들 지금 몇 살이야? 통일은 사랑을 중심삼고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몇 살이예요? 너 몇 살인가? 「스물 일곱입니다」 넌? 너 결혼 안 했나? (웃음) 한 10년만 있으면 설흔 아홉 되겠구만. (웃음) 그래, 요즘엔 너희들 소원은 뭐야? 아이구, 남북통일이고 고향복귀고 그거 없지요? 아이고, 언제 약혼이라도 해주나, 이래 가지고…. (웃음)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나 하나 묻자구요. 너희들은 나에 비해서…. 옛날 선생님의 연령시대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연령시대에 이 만국이 환영할 수 있는 환영의 자리를 다 잃어버린 거예요. 환영하는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반대예요. 복귀의 길이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개인으로도 반대하고…. 개인 내 자신에 대해서도 사탄이하고 싸운 거예요. 자신을 찾기 위해서. 그냥 양보 안 해요.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을 알아야 되거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내가 알고, 그다음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면 첫사랑 받을 수 있는 장자의 사랑이 어때야 되고, 차자의 사랑이 어때야 되고…. 차자 장자를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책임이 있으니 아들딸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희생하겠다는 자리에 서야 될 거 아니요? 그거예요. 놀라운 원리예요. 하나님 자신도 아들딸을 위해서는 자기 생명권을 포기해야 돼요.
왜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금 몇천 년 동안 이렇게 붙들고 나왔느냐? 이런 내용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대상이 생명 위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생명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 밑에서 생겨난 거예요. 사랑 밑에 있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사랑 위에서 효도하겠다는 사람이 효자예요. 생명을 밟고 넘어서야 돼요. 충신은 뭐냐 하면 나라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희생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아무리 일신에 고통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그 이상의 수난,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자기를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그런 사람은 죽어서도 충신의 명호를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인은 세계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 종교 기반을 닦으려면 언제든지 영적인 세계에서 일선에 서 가지고 사탄하고 싸워야 한다구요. 성자는 저 하늘나라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하늘나라 궁에까지 막혀진 담을 헐어야 돼요. 그렇게 자기 생명을 걸고 십자가에서 돌아간 예수님은 영계의 지옥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지옥에 3일 계셨다는 것이 성경 말씀에 나오지요? 하늘나라, 영계에는 지금 천국을 통할수 있게끔 안 돼 있다구요. 영계도 3단계로 되어 가지고 아직까지 미정한 자리에 있어요. 3단계가 하나로 이상권으로 되어 있지 않고 단계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의 단계적 3단계를 책임져 가지고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고속도로를 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2월 1일 개천문의 날 같은 날을 정해 열어 놓아야 한다구요. 세상이 수평선이 된 거와 더불어 종적 위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지옥 밑창까지 고속도로를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필요한 거예요. 개천문의 날이니 그런 내용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에, 뭐 죽기 싫어서 통일교회 못 믿고, 죽기 싫어서 참의 길을 못 가겠다는 것은 낙제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 앞에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참된 사랑이 참된 생명을 능가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말씀이 맞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습니다」 죽어! 살고자 하는 자는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수하는 거예요.
죽음을 각오하고 제2 생명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제2 생명을 필요로 하면 죽어야지요? 제2 생명을 필요로 해 가지고 자기를 완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비로소 사는 거예요. 죽었으니까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의 역설적인 논리라는 것은 이러한 탕감원리를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와 타락한 세계를 확실히 알고 난 후에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될 때 그것이 타당한 말이예요.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이기고 네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지요? 누구보다도 사랑해요? 내 생명보다! 누구든지 내 생명을 넘어서야 돼요. 무엇보다도 그 말이라구요. 어떤 사람보다도….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처자까지 극복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재림이상을 갖고 왔는데 왜 생활이 이렇게…. 과거에 왜 이혼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도 문제가 되지요. 안 그래요? 이혼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부모가 문제가 아니예요. 문총재 자신이 재차…. 이 민족과 세계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재탕감 노정을 가니 부모의 받대, 처자의 반대를 다 받아 나오는 거예요. 일족의 반대, 일국의 반대…. 이래 가지고 세계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43년이 되는 금년 8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장자권 복귀. 장자권 복귀하게 되면 하나님 아담 해와, 그다음엔? 천사장 대신 장자권, 이것이 직선으로 연결돼요. 그런 복귀를 해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뭐냐 하면, 아까 내가 얘기하기를…. 통일원리는 그런 입장에 있어요. 대학가에 소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젠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점점점 좁아져요. 범위가 점점 좁아진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 이젠 가만 안 있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통반 중심삼고 교육을 자꾸 하라 이거예요. 교육을 자꾸 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뭐 정부를 대신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 정부를 무시하고 나서겠어,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불한당 같은 녀석들! 천지의 종적 기준이 있고 횡적 기준이 있는데, 횡적 기준인 좌익이 횡적 기준을 못 가졌는데 한 날개 가지고 되겠어요? 또 우익 가지고 되겠어요? 우익도 날 반대했어요. 날 아주 박해했어요. 좌익도 날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 앞에는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거예요. 알겠어요? 두익사상…. 이건 뭣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서 십자가 위에서 뿌렸어요. 십자가에서 뿌렸기 때문에 십자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세계적으로 갈라졌어요. 왼편 강도가 하나님을 부정했지요? 맨 나중에 오른편 강도는 `당신의 나라가 임할 때 나를 생각해 주시옵소서' 그랬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너는 나와 더불어 저 낙원에 이르리라고 했다구요. 천국 가는 사람이 그런 거예요. 죽을 때까지 별의별 비난 조소 다 받았지만 그것을 개의치 않고 나중에, 끝에 가서는 생사의 고개를 넘으면서 부탁하는 거예요. `당신의 나라에 임할 때 나를 생각해 주십시오. 기억해 주십시오' 그거예요. `당신이 로마 병정을, 원수를 사랑하는 그런 자리에 나를 동참하게 하소서, 지금 왼쪽 강도는 반대하지만 다 개의치 않고 당신 앞에 관심을 갖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심었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권이 된 거예요. 미국정부가 가인이고 기독교가 아벨이예요. 미국정부가 아벨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되었다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하고, 기독교 신자 중심삼은 것하고 기독교 불신자, 이게 가인 아벨이예요. 세계와 기독교.
그렇기 때문에 요때에 유엔 기구가 나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 문화권화해야 할 텐데 우익이니까 좌익을 몰라요. 머리를 몰라요. 우익이니까요. 세계적 판도는 이미 통일권에 들어와 있다구요. 유엔 통일권에 들어왔다구요. 이것을, 통일권을 확대할 수 있는 것을 만들 줄 몰라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있다고 할 수 있게끔 전부 순식간에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좌우를 만들어 가지고 머리와 정상적인 인연을 맺었으면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이게 깨져 나갔다 이겁니다.
그때의 재림주의 사명은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예요. 그게 그때의 사명이예요. 우익 승리판도 세계기준을 동화시킬 수 있는 중심적인 사상을 가지고 좌우가 사랑이상권 내에 품겨서 통일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미국이 아니예요. 제일 작은 나라예요. 제일 작은 나라인 동시에 단일민족인 동시에 제일 고생하는 나라예요.
그 단일민족이 한국이라는 거예요. 유대 사람들이 고생했다 하지만 그건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있어서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고생했지요. 한국은 기독교문화권도 아니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방민들이 연합된 통일시대가 해방 직후예요. 해방 직후인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독교에 연합된 세계적 풍토를 이어받기 위한 때에 기독교와 미국이 연합하는 가운데서 한국이 하나되었다면 남북이 하나됨과 동시에 공산세계는 그때…. 공산세계는 뭐 2차대전 후에는 아무 힘도 없었잖아요? 원자탄 가지고 1972년서부터인가? 그렇지요? 52년부터인가? 54년부터인가? 그렇구만. 뭐 아무것도 없던 때라구요. 그런 과정에 전부 다 하나되었더라면 선생님 손에 공산당 다 녹아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한민족이 가인 아벨 기준을 이어받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미국과 하나되었으면 그 이상의 자리에서 세계를 선생님이 40대에, 40대에 통일하는 거예요. 그때가 선생님이 스물일곱 살, 스물여섯 살이구만. 그때 연령이라구요. 만 14년이면 말이예요, 하나를 만들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원래는 7년간이예요. 1952년까지, 1952년까지 계획했다가 53년에 휴전한 거예요. 통일운세권이…. 선생님이 출발하므로 그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운세권으로 돌아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개인적 통일운세권, 가정적 통일운세권, 종족적 통일운세권, 민족적 통일운세권, 세계적 통일운세권,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5년을 중심삼고 우리 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 판도를 넘어가는 것이 원리적 기준에서 맞아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현재의 입장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현재는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면, 원리로 볼 때에 가나안 복지, 가나안 복지가 된 입장입니다. 세계는 한 세계예요. 옛날같이 여러 나라로 보지 않아요. 한 국가예요. 공산세계니 무슨 민주세계니 하는 것이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세계라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이미 하나의 자리에 들어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흡수하는 데는 어떻게 흡수하느냐? 예수가 죽은 기준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종족복귀예요. 알겠어요?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예수 중심삼고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을 바꿔치는 거예요. 한바퀴 도는 거예요. 그러면 세례요한도 사가랴·요셉가정도 하나되는 거예요. 두 가정이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자동적으로 국가적 기준으로 나가는 거예요.
세례 요한과 배후에서 예수가 하나되면 예수가 나가 전도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을 시켜 가지고 이적기사를 하게 해서 전부 소화하는 운동 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는 것이 아니예요. 세례 요한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예수는 안 죽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권 종족기반이 결정되었으면 세례 요한권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소화하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하는데 국가 민족이 전부 다, 유대 나라가 구약성경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례 요한만 소화하면 구약성경 중심한 유대 나라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기독교가 로마제국에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거기서 종족기반 가인 아벨권 복귀할 땐 그 종족은 민족기반으로 자동적으로 넘어가 가지고 세계로 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은 어느 자리에 갖다 놓으려고 하느냐 하면 종족복귀 장자권 자리에 갖다 놓으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환고향이예요. 손대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장자권 세계의 탕감적 특권을 가지고 와 한 것이 환고향하는 거예요. 환고향하면서…. 이것이 88년 8월 전에…. 그때가 7월이지? 전부 종족복귀를 위해 배치했거든요. 미국 가서도 배치하고 일본서도 배치하고…. 종족복귀를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고향, 고향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자기 고향을 찾는 것은 예수님이나 세례 요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고향 돌아오는 입장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민족적인 통일권에서 행동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지금 고향에 가 가지고 하나 만들면 여러분 종족은 물론이고 나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까지 연결되면 그다음엔 해방이예요.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역사는 나라 중심삼고 했거든요. 나라 기준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권이 되면 나라 중심삼은 애국시민, 오늘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 백성들이 사랑하는 이상 생명을 다 그 백성에게 퍼붓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위해서 남기겠다고 하는 국민성이 설정되게 될 때는 통일세계권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관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리관이 그래요.
그래 넘어섰나요, 못 넘어섰나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예수 종족권 해원성사했다는 사실은 여러분에게는 종족적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으로 말하면 무엇까지 연결되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가인 아벨 중심삼고, 종족권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남겨 놓고 가정 편성해서 세계적 사랑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로마까지 가서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탕감복귀 세계노정을 가 가지고 여러분에게 인계시킨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로마 원로원에 가서 싸워 승리한 기준을 대신 이어받은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 부활권을 이어받은 종족복귀상에 있는 여러분은 로마제국의 핍박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선생님이 찾아가는 길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모스크바예요. 모스크바가 이제 다 문을 여는 거예요. 다 열었어요. 이제 중공만 해도 말이예요, 내가 뭐라 하면 무엇이든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에는 빼이징에서 과학자대회를 하려고 한다구요. 등소평을 과학자대회에 초청하려고 한다구요. 문선생이 하자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기들이 전부 다…. 김일성이 이북 패들을 데려다 모셔 놓고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되는 거지요. 교수들, 학자들이 이제 따라오는 입장이예요. 지식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교수하고 학생만 하나되면 종적 사회평형 기준은 자연히 나오는 거 아니예요? 그래서 이런 세계적 시대 앞에 있어서 세계적인 교학통련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부자관계의 종적 기준, 사회에 있어서의 스승과 부자관계의 종적 평형기준, 나라에 있어서 종적 평형기준 다 성립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작년까지 우리 가정에 있어서 아담가정 여덟 식구와…. 전부 상대적이예요. 여덟 가정을 축복해 준 거예요. 가정도 종적 기준 사위기대 이념을 적용시킬 수 있다구요. 또, 선생님 직계 자녀를 봐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녀를 봐도 역시 그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자녀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노대통령을 누가 대통령시켰게? 자기들이 그냥 대통령이 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하고 약속했어요.
자기들은 그렇게 안 알지만 난 그렇게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두익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를 닦기 위해서 간다는 그런 서약 밑에서 싸워 가는 거예요. 나는 가요. 안 가게 될 때는 그걸 지고 가는 거예요.
세계운세는 한국에 정착해 있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중심삼고…. 어디 김일성이 반대해 봐라! 참 신기할 정도지요. 중공이 따라오고 소련이 따라와 가지고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를 치고 나온 거예요. 문선생이 지금 이상하는 것이 뭐냐? 문화창조의 새로운 세계 아니예요? 그러려면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가짜 문화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외적인 육체 기반 위에….
이번에 소련이 일등할 거예요. 거기에서 문화세계도 일등이니 문화를 추구하는 모든 사람은 소련을 따라와라 할지 모르지만 어림도 없다구요. 여기서 우리는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 올림픽 대회에 전세계 선교사들 세 사람씩 오라고 했어요. 나라 대표로서 다 오라고 했어요. 나중에 전부 다….
내가 이제 차를 사려고 그래요. 차 사 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자기 고향에 가서…. 선교본부라고 해 가지고 차를 가지고 먹을 것 마실 것을 주는 거예요. 맥콜 갖다 먹이고 하는 거예요. 먹고 설사해라 이거예요. (웃음) 세상 것 다 주고 하늘나라 구하는 거예요. 먹을 것 실컷 먹여 가지고….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처럼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외적인 육체 중심삼고 내적인 정신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차를 지금 내가 몇 대…. 뭐 차 다 있잖아요? 맥콜 차도 몇백 대 저번에 나눠 줬나요? 4백 대 다 나눠 줬는지 모르겠구만. 이제 지방에 있는 거는 불러 올리는 거예요. 맥콜 간판 붙어 있는 것 하나씩 해 가지고…. 맥콜 매일같이 나눠 주니까…. 맥콜 공장에서 주었다고 하면 될 거 아니예요?
선교사들이 그 차를 타고 가는 거예요. 맥콜 신세 다 졌거든요. 맥이라는 것은 맥(脈)을 말하는 거예요. 콜은 부르는 거예요. 맥이 되살아난다는 뜻이 되는 거예요. 한국 말과 영어로 맥콜! 한국 말은 플러스이고 콜은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이제 감아 들이려고 해요. 소련 말로 승공이론을 전부 다 번역해 가지고 지금부터 배부할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2세 여러분들은 뭘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뭘할 거예요?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 불러다가 앞으로 서울에 있는 교회들 말이예요, 여기 학사, 학사교회들이 올림픽에 오는 각국 나라 선수단을 불러다가 말이예요, 한국 잔치해 주는 운동 하자 이거예요. 금년에 잔치했지요? 「예」 세계적 잔치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어때? 「좋습니다!」 그거 지방에서 해야 되겠나요, 서울에서 해야 되겠나요? 「서울에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여기 부른 거예요.
자, 정신적 기준이 육체적 기반 위에 타야 되겠나요, 배척당해야 되겠나요? 「타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투입해라! 몸 마음을 다 퍼부어라! 알겠어요? 「예」 정성을 다 퍼부어라 이거예요. 그것이 네 죽었던 동생을 살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입장에서 세계를 붙들고 한 고비 틀어 놔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중앙,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달라붙는 거예요. 외적 내적으로 연합운동의 동기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꽃차, 맥콜 꽃차도 지금 만들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올림픽 대회 끝난 다음에 장애자 올림픽 대회가 또 시작되거든. 그거 알아요? 「예」 그것까지도 우리가 전부 다…. 그래서 장애자 대회를 우리가 하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세계장애자대회까지도 끌고 넘어 가지고 전부 다 연합운동을 해 나오면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왔으니까….
이놈의 자식들, 병신 아닌 놈들이 하나 안 되면 병신 자식들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애자 대회라든가 올림픽 대회가 함께 이루어진 것은 희망적인 사건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고마운 것은 말이예요, 이번에 올림픽 대회 때문에 내가 하려고 하는 좋은 일이 있어요. 내가 종교인 올림픽 대회를, 전세계 종교인 올림픽 연합회를 만들려고 해요. 한국에 올림픽이 열리니 얼마나 시설 잘해 놓았어요? 야 이게 돈 한푼도 안 들이고 한국정부하고 사바사바하면 말이예요, 십분의, 백분의, 천분의 일 비용 가지고 세계종교인 올림픽 대회를 할 수 있다구요.
매해, 매해 그런 놀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언뜻 생각해 보라구요. 매해 그런 놀음 하게 된다면 지금 4년 만에 한번 하는 올림픽 대회가 무색해지는 거예요. 또 종교, 종교권 내의 사람이 3분의 2 아니예요? 3분의 2라구요. 종교 문화세계가….
그래서 계획하는 그런 모든 것을 시작하려고 해요. 여러분이 이제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 내적 올림픽 대회에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끌어오는 거예요. 내적 올림픽 대회에 한 절반만 데려올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한국에 이렇게 운세가 벌어지는 거예요. 외적 세계를 모아서 여기에 이걸 꿰어서 사악 박아 놓아야 돼요. 한 바퀴 삥 돌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26일 남았나요, 27일 남았나요? 「27일 남았습니다」 26일 남았지요, 어저께 27일이라고 그러던데. 26일 남았지요? 「예」 26일 남았는데 26일 동안에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 패들 말이예요, 민민투 자민투는 뭐냐 하면 어떡하든지 올림픽 대회를 뭉그러 버리려고 한다구요. 지금 북괴하고 회담하고 다 이러는 것은 결국은 올림픽 대회 망치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지금 자기들이 마음대로 안 되니까 현재 국회회합이니 뭐니 하는 걸 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 코너에 몰린 북괴 위신을 복귀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자기들은 이렇게 이렇게 주장하는데 남한이 안 되겠다 해서 그런다고 선전하려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안 속아! 통일교회는 그거 안 속아. 믿지 마!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발목을 걸어 당기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2세들은…. 여러분들이 2세예요? 「예」 결혼한 것들은 1세고 결혼하지 않은 게 2세예요. (웃음) 이렇게 보는 거예요. 결혼 했나요, 안 했나요? 「안 했습니다」 한 녀석들도 있더구만. 결혼을 두고 보면 2세야 2세지.
그래서 이번 기간에 어떻게든지 대한민국 국민을 동원해 가지고 공산당이 데모하는 것을 후려치워야 하는 거예요. 학사교회 주변 1킬로미터 200권 내에 있는, 1.2킬로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찾아가서 공산당을 떼어 놓기 위해 방문하는 거예요. 방문해 가지고는…. 이래 갖고 살아 먹겠어요? 통반격파가 그거예요.
할머니, 그다음엔 아줌마, 처녀, 이렇게 3대를 동원해 가지고…. 옛날에 다윗이 골리앗을 뭘로 이겼나요? 「돌멩이…」 돌멩이질하는 게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돌멩이질하는 게 죄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나라고 뭣이고 전부 무시하니까 다윗이 돌팔매질로 들이 까부순 거예요. 한국인도 돌팔매질로 쳐야 하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손대오, 알겠나? 「예」 다윗이 돌팔매질한 것같이 한번 해야지. 「하겠습니다」 진짜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야. 으스대다가는 결국 가는 거예요. 우습지만 다윗이 돌팔매 한 방으로 후려갈긴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마지막 때에 왔으니까, 그럴 때가 왔으니….
누가 다윗이냐? 여자 돌팔매…. 해와가 아담을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예」 그 회원을 조직을 하라구요. 「예」 여러분들이 앞장서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반조직을 해서 반장을 세워 교육해 가지고 말이예요, 아줌마들을 내세우면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엔 트럭으로 말이예요, 저 어딘가? 임진강인가 어딘가 돌공장 있잖아요? 거기 가서 트럭으로 돌을 한 트럭씩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에게 맞는 돌들을 자루에 메다 놓고 사방으로 빙 둘러서서 `요이 땅!'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골목 같은 데 아주머니들이 몽둥이를 들고 아주머니들이…. 그 옆에는 남편이 있다가 `치기만 해라, 이놈의 자식들! 어디 살아먹겠나?' 하면서…. 그거예요. `나라 망치려고 이놈의 자식! 우리 공산당, 김일성이 앞에 피를 보고 나온 북한 출신이야' 그러라구요. 알겠어요? 남한 출신이 아니고 북한 출신이라구요. 내가 그렇게 얘기 했으니까 그렇게 하라구요. `내가 북한 출신이요' 내 대신 가서 그러라구요.
`우리 사촌 동생이 죽었고, 어머니 아버지 죽은 걸 봤고, 피를 본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이 빨갱이 앞잡이야, 이놈의 자식들! 북괴에서 선전하는 내용과 같고, 매일같이 보도하는 내용과 딱 들이맞는다. 다 잡아라. 너희들 데모하는 데 우리가 보태 줄 것 같아? 어림없어!' 이러면서 길에 딱 서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를 때리겠어요? 때리면 쫓겨나는 거예요.
이번에 저 천안, `하늘 천(天)' 자, `편안할 안(安)' 자, 이런 천안이기 때문에 내가 공격 명령을 내린 거예요. 이름이 천안이거든요. (웃음) 천안이 승리한다구요. 바람이 다 거기서 나는 거예요. 천안, 하늘을 편안히 세워서 출발할 수 있는 기지다 이거예요. 여기서 공격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2세들은 기성교회 목사들 셋만…. (잠시 녹음이 끊김)
그러면 맨 나중에 가서 우리가 이겼다고 하나님에게 감사…. 이기고 나서 감사 못 하면 사탄이한테 조롱받는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못난 사람 노릇 했어요. 내가 세상을 들추고 다니고 앞장서며 다닌 사람이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언제나 앞장서지 않았어요. 좋은 자리는 너희들 위해서 주었어요. 마찬가지예요. 이게 세계 운세와 대한민국 운세를 전부 다 이어받을 싸움 터이니 내가 나서서 하면 좋겠는데 말이예요, 2세들을 대신 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종횡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상하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위에 있는 것이 위에 있으면 돌아가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아래로 내려가려고 하고 여러분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종횡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으로 보게 될 때, 그렇게 아줌마들 중심삼고 젊은이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여자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돌이키는 놀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적 관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결론에 도달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실은 어저께가 주일이었는데, 어저께가 21일이거든요. 오늘은 22일이지요? 주일과 오늘이 연결되기 때문에 어저께 모이려다가 오늘 모인 거예요. 그런 생각 했어요. 새로운 출발이라구요. 8월 22일은 역사시대의 삼칠은 이십일(3×7=21)에 해당하는 거예요. 넘어가는 수예요. 이 분수령이 아담 해와의 소생 장성 완성 수에 맞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제부터 전환해 들어가요. 40일권 내에 있어서 이제…. 40일만 되면 전부 다 이제 며칠이 되나요? 12일쯤 되면 다 돌아가겠지요? 10월 12일쯤 되면 말이지요.
이런 싸움을, 우리가 요거 해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 「예」 아줌마들 동원하는 것 문제없지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사교회를 만든 거예요. 거기에는 할머니도 있고 할아버지도 있고 교수님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 전부 다 있다구요. 교회가 되었으니 이 일을 통일교회가 했다는 것을 위해, 여러분을 대표로 세워서…. 이 일을 성사시켜 가지고 천운을 통일교회 자체가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해원성사권으로 돌이켜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갔던 것이 뒤로 돌아서면 다들 따라서 뒤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몇 집씩…. 지금 교회에 몇 사람씩 있나, 교회에? 너 몇 사람 있어? 「45명입니다」 45명이면 너무나 많구만. 거 뭐 혼자 다 할 텐데 뭐. 샅샅이 전부 다…. 오늘부터 돌아가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가 주변에 있는, 1.2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12수권 내에 있는…. 1킬로미터면 서울이 다 연결되겠네. 그래서 전부 다 뒤지는 거예요. 뒤져 가지고 공산당 지지하는 가정을 빼내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잔치하고 피를 바르고 넘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세상과 분별한 입장에서 새로이 국민을 동원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싸워 이겨 가지고 학교하고 그 동네 사람들하고 승리잔치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학교가 그 동네 학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주도했으면 그 학교의 주도권을 여러분들이 쥐는 거예요.
그 학교권 내에는 선생도 있지요? 저 윤박사! 「예」 교학통련 책임자 아니야? 「예」 교수들이 협조할 수 있게끔 단단히 다짐해 가지고…. 그런 길로 가고 있으니 교수들은 2세들을 전적으로 밀어 줘 가지고 학교 내의 2세와 1세가 합해 가지고 공산당을 몰아내야 하는 거예요. 좌우편에 있는 이들을 1세하고 2세가 몰아내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이제 1세, 2세 전부 몰아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 격파를 해야 돼요. 공산당편의 교수들을 불러 가지고 토론해서 코너에 몰아넣고, 학생들 불러내 가지고 토론해 가지고 몰아넣는 거예요. 안팎으로 몰아대니 있을 자리 없게 되니 학교가 조용해져요. 그러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남북통일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남북통일은 대학교의 선생하고 학생만 통일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여러분하고 아줌마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고, 대학교 교직원들하고 학생들하고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대학교를 중심삼고 교수와 학생을 움직이는 그러한 단체라든가 이상적인 권은 남북통일을 하고 나라를 움직이고도 남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공산당 몇 녀석 안 되는 이놈의 자식들이 천하를 다 움직이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몇몇 녀석이 전부 다 이렇게 반대해 가지고 세상에 이런 요사스런 놀음을 하니 여러분 2세들이 하늘편에서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배포를 든든히 가지고 `오라'고 해야 합니다. 정면 충돌을 하더라도 너희들이 깨져 나가지 내가 깨져 나가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전진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나라와 세계를 걸어 놓고 사랑하라 이거예요. 악과 선에 있어서 사랑의 판결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먼저 선전하지 말라구요. 천안에서도 맞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시의 시장이니 경찰서 서장이니 다 눈으로 봤거든요. `먼저 때렸으니 가만있겠느냐? 저놈들은 왜 맞기만 해?', 서장도 `이놈의 자식, 왜 맞노', 시장도 `왜 맞노? 못나게', 그리고 정보과장도 `왜 맞노? 싸워야지. 젊은 놈들이 피가 끓을 때는 싸워야지 왜 맞기만 해?' 그래서 한 40분 맞다가 공격명령을 내리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그들은 어디 가도 얼굴 들 수 없는 거예요. 죄겨라! 밀어 대라! 수천 명 있던 것을 몇백 명인 우리들이 깨끗이 쫓아 버린 거예요. 쫓아 버리고 벌여 놓은 나무 짜박지, 종이 짜박지, 사이다 병 짜박지, 깡통 짜박지를 갖다 불살라 가지고 사탄 물러 가라고 하고 왔지요.
그러니 각 대학에서도 불 놓고 하자구요. 응? 「예!」 그래서 학사교회를 만든 거예요. 알겠나요? 「예」 봉태 거 인수받았어? 「예」 빨리 해서 말이야, 여기 좀 나눠 줘야 되겠어요. 「그런데, 저 어제 35명 정도 왔습니다. 그런데 직장인들도 있구요, 그다음에 남자가 12명이고 여자가… (김봉태씨)」 거 닐리리 동동 이제 많지 않아? 「예, 더 필요합니다. 어제 수련회를…」
자 그 신령집단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기성교회 대표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 이제 공격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하려고 그래요? 「공격입니다」 무엇을 공격해요? 「사랑의 판결을 내립니다」 무엇을 공격해? 사람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공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절대 먼저 치면 안 돼요. 먼저 친 녀석이 망하는 거예요. 1차대전도 먼저 친 놈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놈이 망했고, 3차대전 사상전에 있어서 민주세계를 누가 치나요? 공산당이지요? 다 망할 것 같은데, 이제 누가 치고 나서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린 이제 맞고 세계적으로 쳐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손만 대라! 손만 대는 날에는 힘에 있어서…. 여러분들 공산당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누구한테 안 져 봤어요. 내가 감옥까지 들어가면서도…. 세계 통일교회가 잘못한 거 전부 다 문선생이 잘못한 것으로 짊어졌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라가 잘못한 것을 짊어져야 돼요. 나라가 살 길을 개방해야 돼요. 재창조의 사랑과 애국심을 전부 투입해야 돼요. 대한민국의 전통적 애국사상을 가진 충신들이 만세를 부르면서 하늘을 총동원해 가지고 칠 수 있는 그런 일을 여러분은 해야 돼요.
원래는 통일교회…. 지금까지는 1세예요. 이제부터는 2세예요, 2세. 알겠어요? 괜히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다 때를 맞춰 가지고…. 이제부터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대학 근교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전부 다 데모하는 거 여러분이 다 알잖아요? 거 알거든요. 그러니 통반 전부 다 만들어 놨으니 교육해 가지고 반장, 아주머니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이제는 말씀을…. 하나님이 천지 창조할 때 모든 만물, 흙덩이 돌덩이까지 하나님의 창조의 말씀에 순응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탕감기준에 있어서 이 민족 앞에 한 고개를 넘어 만물 재창조의 순응적인 도리권 내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고 외치고 미는 데에는 반대해 가지고 이길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환고향해서 그러한 판도를 만들어야 해요. 여러분의 고향 가 가지고 빨리 살길을 닦으라는 거예요. 해방이예요, 해방. 세계를 돌아다녀서 준비한 것을 중심삼고 고향을 빨리 감아쥐어 가지고 그 판도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기수로서 누가 먼저 등장하느냐 하는 것이…. 그 일족이 세계문화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으로 남아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해요.
뜻이라는 게 참 묘하다구요. 문총재가 문씨 종중의 종장이 되었지요? 「예」 (웃으심) 이 문씨…. 그리고 어머니도…. 한씨 종중까지 묶었지요. 이제는 문총재가 뭘하게 된다면, 우리 어머니 한씨하고 문씨만 모여서 하더라도, 어디 가서 무슨 대회를 해도 꽉차게 되어 있어요. 백만이 되니까 말이예요, 백만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여러분들이 종적인 전통을 횡적으로 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복귀하겠다고 탕감노정을 걸어 나온 모든 전통적 종적 사상을 횡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 남북통일과 더불어 공산당 분자들을 정리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횡적으로 세계 판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좌와 우가 종적 기준 앞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 둘이 연결돼서 정상적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재차 자기 자신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몇 시예요? 「두 시입니다」 점심 먹어요? 점심 먹고 갈 거예요, 조금 더 있을 거예요? 오늘 많이 말해 줬는데…. 오늘의 때를 얘기하려니 이렇게 장황한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전부 다 횡적 기수가 되라구요. 여러분들 고향의 기수가 되라구요. 고향을 대표한…. 대한민국에 출전하는 거예요, 출전. 출전이예요, 출전. 출전이 뭔가요? 「싸움터에 나가는 겁니다」 병사로서 소집당해 가지고 새로운 싸움터에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지요? 「예」 그렇지만 하늘나라는 있어요. 종적인 나라는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종적인 나라에서 횡적인 나라를 위해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행동개시로서 하늘나라가 여러분에게 소집 명령을 하는 거예요. 뭐예요? 소집장. 이래 가지고 하늘의 정병이 되어 가지고 출정 용사로서 부끄럽지 않은 행동과 자세를 갖춰 가지고 만세에 찬양받을 전통을 남겨야 돼요. 찬양받는 선조들이 될지어다! 「아멘!」 그 이상 복이 없지요.
그리고, 선생님의 청춘시대를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나라를 중심삼고 이 싸움 하려 했지만 발판이 없었어요. 지금은 발판이 다 있지요, 여러분에겐? 「예」 다 만들어 줬어요. 이런 발판을 내게 만들어 줬다면 얼마나 잘 싸웠을꼬? 7년 이내에 기독교를 말아먹으려고 했던 거예요. 40세에 천하에 어떤 나라라도 수령 꼭대기를 밟고 뒷문으로 나가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게 되었을 거예요. 그런 길을 닦으려고 했어요. 원한의 왕자지요. 왕권을 잃어버린 그런 사나이가 되어 가지고, 패왕과 같은 신세가 되어 가지고, 복권왕국을 위하여 43년 동안 물불을 개의치 않고 선두에 서서 사탄과의 격전 격전을 해 가지고, 세계 역사상에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고향땅에 깃발을 꽂으려는 거예요.
사탄은 과거에는 동서남북으로 방향성 없이 주위를 공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반대예요. 방향성을 갖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면 민주당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통일당으로 공격 못 해요. 민정당이면 민정당으로 공격하고…. 자기 방향성을 갖고 공격해요. 평민당은 평민당으로 공격하고, 공화당은 공화당으로 공격해요. 자기들이 아무리 재간 피워도 합당해 가지고는 공격 못 한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합당할 수 있어요. 달라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합당할 수 있어요. 우리 편에 한 40명 되게 된다면, 어느 당을 붙들게 된다면 국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날이 가까이 오느니만큼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시켜서 평준화 승리 판도를 전국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 기간에 선생님이 주력을 많이 했어요. 나 이상 개인적으로 돈 쓴 사람이 없어요. 어느 당수들도 자기 돈 일체 안 쓰는 거예요. 그렇지만 난 내 돈을 썼어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렇게 알고….
이번에 남북공동토론회 하자고 그랬지요? 「예, 내일 신문에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부 원리 공부해야 되고 승공사상, 통일사상 공부해 가지고 북괴에 들어가서 대학가를 맡아 가지고 이론투쟁해 가지고 휩쓸어 버려야 돼요. 그거 훈련이예요. 알겠어요? 「예」 대학 근교에 있는 모든…. 대학들 중심삼고 기숙사가 가까운 데 전부 다 모여 있거든? 이걸 전부 소화운동해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아 놓기만 하면 이북도 빠른 시일 내에 통일권이 형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교학통련 알겠어, 윤박사! 「예」
그리고 저 향토학교, 향토학교도 마찬가지예요. 향토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저 교학통련과 향토학교가 합해서 앞으로 동문회, 각 대학을 졸업한 모든 졸업생을 그 향토권 내에서 동문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교수들 중심삼고, 고대면 고대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국에 교수들이 많잖아요, 전국에? 고대 출신들이, 충청남도에 고대 출신이 있으면 충청남도에 교학통련 동문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미지근하던 현재 동문회를 끌고 나가야 돼요. 서울대학이면 서울대학 동문회를 전부 다…. 그래서 지방의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그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있는 유지가…. 왜 그게 필요하냐? 경제기반이 필요해요. 경제, 돈이 필요하다구요. 동문들은, 대학 나온 사람들은 1년에 6만 원씩만 내라 이거예요, 6만 원씩. 남북통일을 위해서, 애국을 위해서. 그건 뭐냐? 6만 원이면 한 달에 얼마예요? 5천 원씩, 회비 5천 원씩 받자구요. 몇백 명 되겠나요? 고려대만 해도, 요전에 13만이라고 그랬나요, 17만이라고 그랬나요? 아, 서울대학이라고 그랬나요? 동문회 만들어 가지고 한 사람이 5천 원씩 내면, 백만이 되면 얼마예요? 만의 만 배면 억 아니예요? 백만이니까 5천 원이면 10억 되나? 「50억입니다」 50억 되나? 「예」 50억 돈 어떻게 다 쓰겠나? 매달이라구요. 매달이지? 「예」
그리고 또 이제, 아까도 얘기했지만 향토학교 교수로부터 교수 일족까지 하면 40명씩 몰려요, 40명씩. 40명 아니면 72명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모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거 얼마예요? 40명만 해도 전부 다 3백 명 잡으면 삼사 십이(3×4=12), 얼마예요? 만 2천인가? 만 2천씩 1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60억, 그것도 60억이로구만. 5천 원씩만 해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그러한 독지가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한 달에 국수, 점심 한 끼 안 먹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안 그래요? 점심이 2천 5백 원이면 한 끼, 두 끼…. 점심 두 끼 값 내라 이거예요, 남북통일하기 위해서. 안 하면 `이놈의 자식 안 해?' 하며 면박을 해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집을 팔아 가지고 하고, 교회 팔아 가지고 지금까지 하고, 전체 생명까지 팔아 가지고 이 놀음 했는데…. 이건 뭐 어느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애국하는 데 있어서 얻어먹으면서 애국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빚지우면서 자기를 투입해야지요. 안 그래요?
효자가 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되고, 충신이 되려면 나라를 위해서 자기 사랑을 투입해야 되고, 성인이 되려면 세계를 중심삼고 사랑을 투입해야 되고, 성자가 되려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투입하는 데서 성자가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애국이라는 것이 뭐 다…. 거지 떼거리가 앉아 가지고….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는 데는 물자부터 투입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물자 낸 사람 가운데 일년에 며칠씩 동원해라 이거예요. 돈 안 내거든 한 40일 동원하는 거예요, 40일씩.
그러면 선생들은 말이예요, 방학 동안에는 남북통일을 위해 희생하라 이거예요. 잡아다가 전부 시골 촌촌에 데려다가 교육하라 이거예요. 교육 못 하겠으면 통일교회 원리 한 페이지씩 읽는 교육 시키라구요. 그렇게 되면 다 되는 거 아니예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윤박사! 「예」 가능한 권에 들어왔다구. 응? 「예」 일을 늦춰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 재깍재깍 해야 돼.
내가 성화신학교 거 뭐 윤박사를 백 번 믿었더니 가만 보니 진퇴양난 입장에 딱 들어가 있더구만, 입장이 말이야. 자 이거 뜯어고치다 보니, 나가려니 말 안 듣고 하자니 선생님도 불시에 돈도 안 대주고, 뻔히 알면서도 안 대주고…. 지금 죽을 지경 아니야? 「그렇습니다」 내가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었어요. 「죄송합니다」
근본을 잘해야 된다구요. 내가 두 번씩 헐었다고, 문총재가 헐은 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부끄러운 것이예요. 그 이상 설계를 해 가지고 체제를 딱 만들어야 돼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책임자면 책임진 자의 소행이 있어요. 책임소행을…. 자기가 가야 할 그 길만 딱 닦아 놓으면 되는 거예요. 조직 편성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예산 편성 얼마 딱 정해 가지고….
앞으로 학교도 윤박사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이걸 전부 다 재단하고 묶으려 한다구요. 알겠어요? 재단하고 묶어 가지고 대표를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교섭도 지금까지 한 걸 보니 안 되겠어요. 내가 배후에 서 가지고 사람을 내세워서 해주려고 그래요. 알겠어? 「예」 그러니 재단에 맡겨야 된다구. 그런 때가 됐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관리체제나 건설체제나 모든 조직세계에서 그렇게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암만 잘했다 해도 실적이 안 나온다구요. 암만 잘해도 전부 다 평가받아 가지고 후퇴하기 시작하고, 사방이 자기를 정면으로 공격해 들어온다구요. 전면 협조해 줘도 그런데 말이예요. 그렇게 되려면 사리에 밝아야 돼요. 원리, 순리의 길을 가야 돼요.
내가 오늘 여기 모아 가지고 통일이 무엇이니,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니 하는 이런 얘기 했는데 이거 뭐 다 간단한 내용이예요. 전부 다 역사는 이렇고, 요때가 요렇다는 얘기라든가, 학사를 이래서 만들었고 요런 입장에 서 있으니 여러분 2세가 이렇게 해야 되고 말이예요, 1세는 요렇게 해야 된다는 것이, 가르쳐 준 원리에 맞기 때문에 부정 안 하고 움직이지 주먹구구식이라면 움직이겠어요? 학사교회를 만들고 이 일을 놓고….
또, 여기 장국장하고 김봉태가…. 새로운 신령단체가 우리와 연결되니 한 2백 명 이상 동원하는 거예요. 2천 명, 한 5천 명 되는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지시하고 다 그러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행동하고…. 주먹구구 아니예요. 선생님이 탕감복귀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몰라요.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지 여러분들 모른다구요. 별의별 사람을 다 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일 하고 있다구요. 내가 필요하니까.
한국의 정세 배후에서 누가 정성들여서 했게요? 이번 전 대통령 전부 다 법정에 불려 나와 가지고 이런 것 전부 다…. 나에게, 통일교회에게 원수지요, 그 사람? 나라 꼴이 그렇다는 거예요. 돈 몇천 억 없어졌다고 나라 팔아먹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돈 몇천 억, 몇천 억을 전부 다 없애 버리더라도 몇조 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위해서는 투자할 줄 알아야 돼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수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를 우리의 이상적 상대로 상속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를 사랑하려니, 원수의 사람부터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세계에게 못 가니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댄버리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 한 거예요. 구라파 사람, 한국·일본·독일의 3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역사 이래 어떤 민족이 그 나라의 위기 시대에 있어서 애국자들이라고 했던 그 기준 이상, 원수 판도 세계의 그 나라들을 그 나라의 애국자가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 일을 영계나 육계나 그것이 사실이라고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지상천국의 출범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4대 국가 원수예요. 그러다 보니, 일본을 그렇게 시켰더니 일본이 내 꽁무니에 달리고, 미국을 그렇게 시키다 보니 미국이 내 꽁무니에 달리고, 독일에서 그러다 보니 독일이 내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독일이 10년 동안 기계공업을 못하게 얼마나 두드려 팼어요? 그들이 아무리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내가 가더라도 환영할 거라구요.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이 헛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일대를 거쳐 나오면서 전법을 활용하듯 한 것은 모든 원리적 수법이예요. 그것이 현실사회의 공론(空論)으로 떨어지는 게 아니예요. 실질적인 실천장에서의 그 결과를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칸셉(concept;개념)이예요. 사랑은 추상명사와 마찬가지라구요. 사상도 추상명사예요. 다 보이지 않는 추상명사 아니예요? 마음도 그렇고…. 사랑이라는 게 추상명사지만 모든 존재의 근원과 존재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이걸 떠날 수 없어요. 이걸 떠나 가지고는 존재 근원과 존속기반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관념적이요, 추상적인 입장에 선 것 중에 사랑만이 실제의 중심이 돼 있다는 놀라운 사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세계의 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영원한 승리의, 이상적 발전 세계의 단계적 연결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현실보다도 더 실제적인 현실이 사랑이예요. 사랑을 판도로 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존재와 사유, 사유와 존재 문제, 그런 문제가 문제라구요. 관념과 실재, 이것이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사상과 실천! 사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실천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문선생 이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문총재 자신이 아무 실적을 못 가졌으면 헛것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르치기 전에 다 실천했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생겨난 거예요. 안 그래요? 오늘날 국가기반 닦을 때까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내가 다 닦아 놓고 가르쳐 준 거예요. 안 그래요? 뭣인가? 학사교회 같은 것도…. 2세의 결판을 지을 수 있는 전국적, 세계적 조직을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그런 놀음 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다 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자신을 갖고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면 그건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윤박사, 오늘 향토학교 저…. 장박사! 「예」 박사들이구만. 박사가 때려부숴서, 박살이 나게끔 해야 할 텐데…. 때려부숴야 박살이 벌어지지요? 「때려부수겠습니다」 그럼.
자, 여러분 과제가 뭐라구요? 학사교회 주변에? 「1.2 킬로미터 주변에…」 샅샅이 돌아요. 1.2킬로미터면 상당히 크겠네! 우리 여기도 다 들어가겠구만. 단국대학에서는 여기도 다 들어가지? 1.2킬로미터가 얼마나 되나? 「여기까지 되지요」 여기까지 될 거라구. 재미있겠다. 나도 한번 해보면 좋겠어요. 내게 그럴 시간이 있으면 나는 24시간 자지 않을 거예요. 자기 때를 놓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주인의 자리가 어디인가를 모르는 사람은 바보예요. 주인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도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말이, 선생님이 관심 가지고 하니 어머니도 따라다니며 관심 가져야지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관심이 없거든요. 선생님 따라다니면 말이예요, 내가 가는 데 한 번씩 따라갔더라면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 아니까. 내가 없게 되어 어머니도 안 나타나면 말이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쓱쓱 해먹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별의별 악당들이 다 나온다는 거예요. 하늘을 팔아먹고…. 그럴 수 있는 타락의 후예들이 많아요. 그러니 확실히 해야 돼요. 어머니도 불쌍할 때가 많아요. 선생님이 닦아세우면 뭐 안 하면 안 되거든요. 안 했다가는 곤란하다구요. 얼마나 힘드는지 다 알기 때문에….
복귀의 길이 그런 거예요. 때를 놓쳐 버리면…. 때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은 사람이 때를 맞을 길이 없어요. 때를 맞아 가지고 그때에 대한 실적을 그 나라와 그 세계 앞에 남겨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것을 하지 못하는 무능인을 하늘이 들어 쓰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준비를 서둘러 온 거예요.
대한민국이 저 기계공업이 발전하기 시작하는데, 기계공업을 누가 시작했나요? 내가 했지요? 「예」 요번에 통일산업에 한 두 달 데모가 벌어지고 나니까 자동차 공장이 올스톱이지요? 「예」 아이고, 살려주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잘 해먹을 때는 너희들 잘해서 잘 해먹는 줄 알았지 통일산업을 알았어? 잘 됐다! 통일산업이 얼마나….
요즘 반대하는 기성교회 패들 말이예요, 통일교회 거 뭐 마시지도 말라고 한다구요. 뭐 맥콜만이예요? 자동차 미션이라든가, 하부 모든 제품을 누가 만들었게? 통일산업에서 만든 거 아니예요? (웃으심) 맥콜 반대하려면 차도, 버스도…. 버스도 그렇고 군대 트럭까지 전부 다 우리 미션이라구요. 차 안 타고 날아다니겠으면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웃음) 또 그다음에 통일교회 땅 거치지 않겠으면 어디 해보라는 거예요. (웃음) 삼천리에 벌써 통일교회 땅을 전부 다 밟아 놓고 수작들이 뭐야! 간단한 거예요. 세상이 벌써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친 것들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어요. 미욱한 무식쟁이들이 반대하고 있지요. 문총재를 세계에서 영리한 사람들은 다 환영하고 지지하는데 제일 무식쟁이들이…. 공산당 이상 무식쟁이가 어디 있어요? 철학이 밥밖에 모르니까 제일 무식쟁이지요. 빵밖에 모르는 것이니까. (웃음) 밥을 가지고, 배급제도 가지고 전부 다 숙청하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알고…. 한번 해볼 거예요? 「예!」 여러분들이 못 하면 인사조치 딱 하는 거예요. 지방에 있는 학사장하고 여러분들을 바꿔치는 거예요. 40일, 요 40일 기간 동안에, 요 기간 내에 어떻게든 그런 풍토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헤게모니를 쥐는 거예요. 그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드러날 단계에 들어왔으니 여러분들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손박사보고 얘기했더니 어물어물하고 전부 다 놓쳐 버리니까 내가 딴 데를 통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돈도 쓸 때는 쓰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자기 전체를 투입하는데 돈이 문제예요? 집이 문제예요, 집이?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자기 생명까지도 먼저 투입하려는데 집이 문제예요? 그거 다 선생님이 벌써…. 그러니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일해 나오는데 빚지고 나오는 거예요. 빚지고 섭리를 끌고 나오는 거예요, 빚을 지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번 해볼 거예요? 「예!」 선생님의 청춘시대의 한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산천초목이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기울어지지 않아요. 자리를 잡는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기울어진다 이거예요. 해원성사해야 돼요. 선생님의 일생을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그다음, 예수의 한을 푼 다음에 선생님의 한 풀어야지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동서가 갈라진 이것이 통일권을 잃어버렸으니까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데에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돼요. 그 대신 사탄이 참소할 길을 내가 다 제거해 놓았어요.
나는 반대받으면서 이 길을 개척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반대 안 받고 환영받을 수 있는 때에 개척의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받을 영광의 자리에 내세우겠다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예요. 그런 마음을 상속받아 가지고 부모가 찾아가서 안식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여러분의 노력 기반 위에, 피땀 흘린 기반 위에, 여러분이 사는 안식처 기반 위에 세워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안식한 그 보금자리권 내에서 부모의 사랑이 내 조상과 더불어, 지금 우리의 종족과 더불어, 우리의 민족과 더불어, 우리 가정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야 심정권에 있어서 여러분 조상들이 해방을 받아요. 여러분 조상들이 해방을 받는다구요. 여러분의 공적 여하에 따라서 해방을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조금만 더 나가면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급살맞아 죽는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 알겠지요? 「예」 학사장들 알겠어? 「예」 학사교회 뭣인가? 「이제 교구장하고…」 좋다구. 오늘로서 하지. 「예」 수련생 오거든 학사교구로….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 우리 협회를 움직일 수 있게끔 끌고 가야 돼요. 그건 장자권이고 이게 차자권이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렇게 될 때는 기성교회도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기성교회 반대한 패들은 공산당하고 싸우고 나면 정비작업 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반대하는 기성교회 있으면 여러분이 전부 다 정비작업을 해야 된다구요. 주먹으로 닦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따지라구요.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뭐 갖고 반대하는지 물어 보라구요, 전부 다. 아무것도 없어요. 거짓말 중에 그런 거짓말 있어요? 치는 대로 나가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학사 선발대, 특공대 만들어 가지고 그 지역에 다 찾아가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녹음을 했다가 들대질을 해 버리는 거예요. 왜 우리가 반대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반대받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 놓고는 공산당 본부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싸우지 말고 이론투쟁하자는 거예요. 김일성이를 끌어내 가지고, 김일성이 패들 말이예요, 대학교수 끌어내 가지고….
앞으로 유엔 총회를 내가 중간 입장에 세우려고 그래요. 그래서 유엔내에 있어서 종교통일운동을 하는 거기에 자금을 내가 대주면서 그거 하고 있는 거예요. 기구를 만들었다구요. 유엔 내에 종교연합운동을 하는 기구를 만들었다구요. 미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내가 돈을 지불했어요. 그래서 그 기구가 생겨났다구요.
이제 이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총회 의장을 사상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종교적인 면에서 교육해 가지고 양면의 지식을 갖춘 후에 공산당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끔 해 놓아야 유엔에서 방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이때는 선생님이 어느 자리까지 올라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에서도 노대통령을 내가 반대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민정당도 내가 반대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어서 저렇게 됐어요. 자기들이 안다구요. 문총재 말 안 들어서 그렇다고 안다구요. 벌써 그 자리에 올라왔어요.
일본도 그래요. 자민당 자체의 의석이 304석인데 180명 의원이 우리 편에 있어요. 미국도 530명, 5백 몇 명이 되는데 말이예요. 벌써 두 차례 해 가지고 백 한 칠십 명이 들어가 있다구요, 벌써. 이번 요거 잘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3백 명 돌파하게 되면 미국 행정부처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 때문에. 내 말 안 들으면…. 그렇기 때문에 불시에 비서실장이 문총재를 찾아오고 다 그런 거예요. 내가 없으니까 박총재 만나고, 요즘에는 선거 사무장하고 우리하고 공동의논하는 거예요. 누가 지령을 내리느냐 하면 나한테 의논해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해라 해야…. 하면 잘 되는 걸 알거든요.
1차 레이건 대통령 때도 내 말대로 되었고, 2차 대통령 선거 때도 내 말 한 대로 되었고…. 그러니까, 그걸 아니까 요전에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나에게 연락까지 온 거예요. `80년도, 84년도에 하듯이 문총재 제발 이번에 부시를 밀어 주소' 하는 거예요. 내가 부시 만나지 않고 어떻게 밀어 주나요? 그래서 사람을 보낼 테니까 가서 한번 만나자 해서 만난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백악관 대통령, 부통령 다 만나고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게 쉬운 게 아니라구요. 행정부 수뇌를 만나려면 1년 반 걸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전에 요전번 정보국장, 정보차장이지요. 정보부 하게 되면 정보부 국장은 말이예요, CIA국장은 정치적인 파견요원이예요. 실무 책임자가 부국장이예요. 부국장이 CIA 경비 3분의 1일 쓰는 거예요. 사람 죽이기도 하고 별의별, 각국 나라 대통령도 모가지 자르고 다 그런다구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예요. 요전에 찾아왔기에 30분 내에…. 그다음에 공화당에서 제일 높은 사람, 레이건 대통령을 만들게 한 두 사람이 찾아왔어요. 그래서 30분 이내에 다 굴복시켰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손들고 선서하라고 했어요. 이번에 그걸 하고 왔어요. 알겠어요? 40일 이내에….
이번 대회 하는 데도 전부 다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부통령 세우는 데도 말이예요, 부시는 절대적으로 돌을 세우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돌만 세워 봐라 벼락이 떨어진다고 했어요. 너 나하고 원수 된다고 했어요. 80퍼센트, 90퍼센트 생각하고 있던 거예요. 완전히 잘라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모르지. 세상 천하에 통일교회가 완전히 네 세상인 줄 알았지? 문선생이 한국에 와 있지만 네놈 모가지가 왔다갔다하는 걸 몰라, 이 자식아! 싹 꺾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젊은 사람을 내세운 거라구요. 우리 원리연구회하고 말이예요, 2세를 포섭하려니 별 수 있어요?
그래, 미국에 지금 차기 대통령은 문총재를 누가 잡느냐 하는 것으로 결판나는 거예요. 요전에 부시 인기가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거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떨어져야 나한테 모가지 걸리는 거예요. 딱 모가지 걸어메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올라가기 시작했지요? 「예」 51페센트인가 40몇 퍼센트인가? 「51대 49였습니다」 그러니까 부시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대통령을 손아귀에 집어넣어야 해요.
그다음엔 일본, 독일만 움직이게 되면 세계를 움직인다구요. 독일의 사회당이나 이거 뭐 전부 다 선생님의 콧김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차기 당선자들이 전부 다 내 시중을 하고 있어요. 언제 그렇게 했는지…. 윤박사도 이런 말 처음 듣지? 르펭이 차기 대통령만 되는 날에는 대통령 전용기 타고 누구도 안 만나고 한국에 올 거예요. 대통령이 납치됐다 싶게 새벽같이 몰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문총재한테 보고할 거라구요.
그래, 그런 거짓말이 사실같이 보여요? 「예, 눈에 훤히 보입니다」 이 쌍것, 미쳤기에 눈에 보이지. (웃음) 선생님이 하는 이런 얘기가 괜히 흘러가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지금 기성교회나 정부가 통일교회는 아무 조직이 없는 줄 알지요? 천만에! 우리 교육만 받은 사람이 백만이 넘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받은 사람이 백만이 넘는다구요, 2일 이상 받은 사람들이. 문총재가 나서서 모이라면 백만은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 도의 체육회관은 어느때든지 3일 이내에 간판 붙이고 모이라면 차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 저 윤박사? 「예」 그걸 전부 다 붙여 주겠다는데 저저저….
내가 이제 선거유세 모양으로 나서서 강연한다면 다 몰려들 거 아니예요? 그렇게 될 때 나 안 만나지요. 나를 만나기 제일 어려운 사람으로 소문내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국민 전부 백 퍼센트 동원되어서 내 얼굴을 10리 앞에서라도 보겠다고 모였다 헤어지게 만들어 놓아야 국가가 싹 돌아가는 거예요. 1주일 이내에 돌아가는 거예요. 전략적인 의미에서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웃음) 아아, 정말이라구.
세상에,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CIA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고르바초프가 아니예요. 선생님이예요. 일본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도 나고,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예요.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엊그제 저…. 민정당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예요. 이건 그저 품었다간 자기들이 먹혀 버리거든요. 자 이게 떼어 버리자니 큰일나고…. 그래서 그 당내에서 아 문총재에 민정당이 흡수되면 뭐가 나쁘냐? 민정당이 일본을 소화할 수 있고 미국도 소화할 수 있지 않느냐? 젊은 녀석들은 민정당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흡수되라고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하고 노태우하고 싸움을 해요. 2세가 득세한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참 묘하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보고 들을지어다! 입이 있는 사람은 말할지어다! 주먹이 있는 사람은 주먹을 쓸지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오관을 가졌으면 오관을 어떻게 써야 된다는 건 이만큼 했으면 여러분에게 더 가르쳐 주지 않아도 훤히 알고도 남았을 거예요. 그러니 사람 짓 못 하고 사람 처신 못 해 가지고는 다 죽어 버려요. 썩어진다 그 말이예요.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 아들딸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 자기가 주인 될 수 있는 판국을 모르고 종새끼 모양 빌빌거리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의 아들이 되었으면 자기 주인 아버지의 권한을 대신해서 사장이든 무슨 무엇이든 해 가지고 아버지 명령 대신해 가지고 채를 쥐고 냅다 밀 수 있는, 사장 이상의 권한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야 주인 해먹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세계의 주인이 나 아니예요? 주인의 자식으로서, 장성한 자식으로서 권한 방망이를 딱 줘 가지고 한번 행사하라고 했는데 요것도 못 하면 다 흘러가 버려야지요. 못 하면 공산당을 잡아다 쓸 거예요. 민민투 자민투 할 것 없이 모아다가 저저 지리산―지리산이 공비 교육하는 기지가 되었지만―거기에 수련소 할 수 있는 땅 한 14만 평 사 놨다구요, 좋은 데. 집을 지어 놓고 요놈들 잡아다가, 한 5백 명 한 천 명 갖다가 가두어 놓고 한 6개월만 교육하게 되면 빨갱이가 말이예요…. 빨갱이 반대는 뭔가요? 「흰갱이」 (웃음) 어디? 실갱이라는 말, 싸움 좋아하고…. 그 실갱이를 만들어야 돼요. 그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자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 뭐 욕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뭐 한번 하고 싶어요? 「예!」 뭘하고 싶어요? 장래에 뭘하고 싶어요? 대한민국 맡기면 대한민국 끌고 갈 자신 있어요? 문제예요. 대학교를 하나 맡기면 대학교 자신 있어요? 문제예요. 때가 오거들랑 그런 걸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심은 나무에서 나 같은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열매를 내가 하나 심었더라도 천만 가지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동서사방에 내가 심어 놓은 씨의 새싹이 나 가지고 푸른 동산을 만들 수 있는 자주력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 여기서, 한국에서 떠나 저 월남 간다면 월남 가서 내가 죽겠나요, 이런 기반 또 닦겠나요? 미국에서도 내가 반대받으면서 다 기반 닦았지요? 「예」 어디 가든지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어때요? 자신 있어요? 밥 먹는 데나 자신 있고 자는 데나 자신 있지요? 후퇴하는 데나 자신 있고, 그래요?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 한번 해볼 거야 말 거야, 이 쌍놈의 자식 간나들? 「하겠습니다!」 장가들 안 갔으니 간나 자식들이지 뭐, 시집도 안 갔으니.
시집가기 전에는 말이예요, 자식이라는 말을 들어도 괜찮아요. 아들이 없거든요. 여편네가 없거든요. 자식이라고 한다고 뭐 어때요? 여편네가 있으면 이러거든. 시집도 안 간 처녀들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러니 욕먹는 훈련도 받아야 한다구요. 이것은 시집가기 전의 페이지에 기록할 준비사항이라구요. 시집간 색시에게는 시집간 데가 남의 집이예요. 자기 혼자예요, 혼자. 동서남북 사방 전부가 포위되어 있어요. 전부가 조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올라갔다간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조준을 아래로 하는 법은 없어요, 위로 하지요. 그렇다구요. 조준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아래에서 맞춰 올라오는 법이 없어요. 아래부터 맞춰 올라오면 얼마나 방해가 많아요. 언제 이렇게 내려다보겠어요? 조준은 올려다보면서 하는 거예요. 올려다보면서 쓰윽 이러는 거예요. 눈만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아래서 위로 올려 맞추는 조준 방법은 없다구요. 옆으로는 있지만 아래로는 안 되는 거예요. 총알이 굴러 떨어진다구요. 위험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내려 맞춰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조준권 내에 들어가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옥생활 해야 돼요. 새벽에 일어나고, 늦게 자고. 그거예요. 잠잤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보라구요. 옛날 같으면…. 요즘에야 뭐 나이롱시대가 되어서 시아버지 양말 깁고 남편 양말 깁고 시동생 양말 기울 때와 다르다구요. 그때에 대갓집 맏며느리가 되면 밤잠 못 잔다구요. 옷 입고 엎드려서 자야 되고…. 밤잠을 못 자서 밥을 지으면서, 부지깽이질 하면서 자고 말이예요, 이마 맞대고 이러다가 이마를 다 지진다구요. 그러면서 산다구요. 그래, 치마 저 뭣인가, 끄트머리를 뭐라 그러나? 치마 단이라고 그래요? 끝 단(端) 자 단이구만. 그거 전부 다 타서 구멍 나고 말이예요, 별의별 사연이 많다는 거예요.
신발도 그래요. 고무신 신고 자다 보니 신발이 탄 거예요. 그러니 얘기는 못 하겠으니 그거 전부 다…. 그거 신발 탄 것이 알려지면 그 며느리는 쫓겨나기 쉽거든요. 그러니까 감추면서 살던 그런 일화가 많다는 거예요.
요즘 처녀들은 전부 다 도깨비 처녀예요. 도깨비가 뭐냐? 집 없이 사는 게 도깨비예요. 도깨비 처녀들이예요. 주인도 없거니와 전통이 없어요. 그 도깨비들은 그냥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주인 노릇 못 해요. 도깨비들은 복은 못 주지만 화는 준다고 그러지요? 도깨비들은 자기가 암만 복받겠다고 해도 화를 주니까 망할 길밖에 없다구요.
대갓집 층층시하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눈으로 보게 될 때, 제일 높은 데서 내려다보니 제일 깊은 데를 보는 거예요. `저기에 저기 지금 구멍이 뚫어졌는데 저걸 누가 메울 거야?' 할 때 아무도 안 메우거든요. 할아버지가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 딸도 안 메우고 말이예요, 자기 손자, 딸도 안 메우거든요. 그러나 며느리가 그걸 메웠다 하면 `음―' 한번 보고, 동서사방을 쭈욱 보고 `음― 음―' 한다구요. `내 눈에 걸리는 게 없어졌구만' 하는 거예요.
주인이 거기서…. 누가 그 주인이냐 할 때 며느리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게 기초석이기 때문에 쌓아 올리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쌓아 올리자니 이렇게 넓게 쌓아 올리는 게 아니예요. 좁게 쌓아올리는 거예요, 좁게. 하나 둘 셋 넷…. 자기 가정들이 쌓아 올릴 것을 전부 다 쌓아 올리는데 여기 이렇게 쌓아 올려 가지고 뾰쪽한 중심선을 중심삼고 만들어 놓아야만 여기서부터, 그다음엔 자기 집에서 쌓을 수 있는 벽돌 전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중앙이 세워져야만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어느 단체에 취직해 가지고 처음 간 녀석이 아이구, 나 서울대학을 뭐 일등으로 졸업했고 이랬기 때문에….
어디로 가는 거야? (김봉태씨가 나가는 것을 보시고) 「저, 그 학생들을 세 시까지 모이라고 했습니다. 3일 동안의 승공강의 때문에 모이라고…」
시집가는 사람들에게 제일 문제가 말이예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맏아들도 장가 보내고 작은아들도 장가 보내면 그다음 관심이 뭐냐 하면, 제일 막내딸하고 제일 막내아들이예요. 그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재치 있는 여자들은 말이예요, 싹―. 딴 데 가지도 않아요. 어디 나갔다 돌아올 때는 말이예요, 싹 해서…. 막내아들을 말이예요, 엄마가 사랑하는 아무 동생은 참 착하다고 하면서 자꾸 칭찬해 주고, 엄마가 못 사다 준 걸 사다 주는 거예요. 그걸 몇 번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비밀을 전부 다 얘기한다구요. 시어머니가 자기 며느리에 대한 비밀을 얘기할 수 있게 만든 후에 다리를 펴야지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쫓겨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할아버지 비밀 얘기를 속닥속닥 하면 `아 이거 내 판도 시대가 오는구나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시아버지 비밀,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비밀, 자기들 삼촌 비밀까지 전부 며느리에게 속닥거리면 `아 이제 내 때가 되어 오누만' 하고…. 그다음엔 아들딸 비밀까지 내가 얘기하기 전에 `아무개는 어떻고 아무개는 어떻고' 하고 얘기할 때는 내가 가운데 서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수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 길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제 동네에 가 가지고 학사교회 하면서 설치라는 게 아니예요. 그 환경에 상치되지 않게끔 위해 주는 거예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웃는다는 말이…. 얼굴 보면 얼굴에 여기 두 줄이 난 사람이 있다구요. 그건 여기서 줄을 매서라도, 일부러 풀로 붙여서라도 당겨 매야 한다구요. 벌써 이렇게 되면 그 상은 찌든 상이예요, 찌든 상. 그런 사람들은 대개 부모라든가, 가정 환경이 좋지 않아요. 환경이 여의치 않다구요. 펴지지 않는다구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너는 어드런가? 어머니 아버지 다 있나? 「예, 계십니다」 그래, 형제도 다 있고? 「예」 그래, 넌 지금 뭘하고 있어? 「지금 지부장 하고 있습니다」 지부장? 「예」 그래? 그걸 주의해야 된다구. 관상이라는 게 참….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글생글 웃으라구요. 봄, 봄, 봄과 같이. 봄이라는 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봄은 절반은 미치게 한다구요. 아지랭이 있잖아요, 아지랭이? 또 안개 끼잖아요? 절반은 미치는 거예요, 아지랭이에. (웃음) 전부 다 영인체들이 혼란을 일으키는 거예요, 아지랭이 같은 게 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기운이 없어 가지고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조화판이예요. 천지가 요동하고 먼 곳이 가까이 되고 가까운 곳이 멀게 되니, 전부 다 뒤섞이는 이런 판국에, 색깔을 가리지 못하는 그 가운데서 생명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봄날, 그런 날에는 참 거 뭐…. 내가 그런 날에 낮잠 자던 일이 지금도 생각나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젊음의 꽃동산같이 핀 얼굴을 가지고 웃어야 돼요. 자기 얼굴 보고 웃을 줄 알아야 돼요. 얼굴이 뭐 소도둑놈같이 돼서 말이예요, 소도둑놈에서 돼지 도둑놈으로 떨어지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강아지 도둑놈으로 떨어지고 말이예요. 그래서 도둑놈을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웃을 때, 자기 웃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떤 녀석은 여기서부터 웃는 녀석이 있어요. (웃음) 웃는 것도 천태만상이예요. 하나도 같지 않아요. 전부 다 자기 성격을 드러내는 거예요. 우는 것도 그래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전부 다 화합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자세를 똑바로 갖춰 가지고….
우선 그 집안에 들어가게 되면 좋게 하라는 거예요, 좋게. 아이들 많은 데 가서는 말이예요…. 저 중국 사람, 옛날에 장사하던 사람들도 조그마한 원숭이를 가지고 다닌다구요. 가지고 다니는데, 이 사람들이 집에 찾아 들어가게 되면 그 집, 아이들은 전부 다 갖고 싶고 만지고 싶은 거예요. `너 이거 만지고 싶지?' 하며 만지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그 사람 때문에 잔치가 벌어지는 거예요. 쓱 다….
어머니 아버지도 노는 걸 보니 재미있거든요. 그렇게 한참 놀고 난 다음에 `나 이제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원숭이 데리고 논 값만큼 물건을 안 사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미깝(미끼)이예요, 미깝. 정말이라구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이 문 안으로 들어갈 때는 활짝 핀 얼굴로 들어가야 해요. 얌전하고 멋진 아가씨 남자들이 그렇게 들어갈 때, 그 집안에 찾아든 며느리 얼굴보다 낫고 딸 얼굴보다 낫게 되면…. 그래 가지고 그 가정을 높여 주고 칭찬해 주게 된다면,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세 번만 칭찬해 주면 틀림없이 저녁밥은 얻어먹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저녁밥 못 얻어먹으면 거 진짜 칭찬 못 한 거예요.
아주머니가 어떻고, 남편이 어떻겠고, 뭐 어떻고 어떻고…. 사진 보고 이야기하면서 시어머니가 어떻겠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 다 맞거든요. 그러면 `아 그거 어떻게 아느냐'고 한다구요. 아 그러면 내가 그거 모르겠느냐고 하면서 천기를 다 볼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의 뜻도 다 보고 다 그러는데, 아 이거 사람을 모르겠느냐고 하면 쓰윽 물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놓고 재미있는 것 몇 마디만 하면…. 다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이고, 바쁜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다리는 사람 생각해서…. 아주머니보다 못생긴 사람인데, 이거 좋은 아주머니를 놓고 못생긴 아주머니를 찾아가려니 기분이 나쁘다'고 말이라도 그렇게 하면서 `안녕히 계십시오' 하면 그 말을 감사히 받는 거예요. 그것이 미끼가 되는 거예요. 사람을 낚을 줄 알아야 돼요.
사람을 낚는 낚시질이 그게 쉬워요? 이렇게 가겠다는 사람을 이렇게 끌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맛있는 것을 갖다가 미깜으로 해야지요. 그리고 위험하지 않은 것같이 해야지요. 그러려니, 위험치 않게 하려니 자세가 자연스러워야 해요. 거짓말 하게 되면 어딘가에 결점이 나오거든요. 전체를 보고 있으면 결점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어디 나서려면 손이 야단이지요? 경험 없는 사람은 손이 이게 주체꾸러기예요. 자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게 이게…. 어디 가서는 여기도 만져야 되고 말이예요, 이런 거예요. 보면 결점이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사람은 좋고 나쁜 것이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쓰윽 보게 되면. 그러니 그런 것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해 가지고 낚시질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 「예!」
선생님 같은 사람이 지금 이렇게 이 집에서 살지만 말이예요, 나 한푼 없이도, 지금…. 삼각팬티하고 말이예요, 런닝만 입고도, 여름엔 뭐 그거 입고도 뭐 명동 바닥이라고 못 다니겠어요? 아줌마들, 보기 싫으면 눈 가리라는 거예요. 시커먼 털이 보이더라도 대담하게 슬렁슬렁 가는 거예요.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눈을 가리라는 거예요. `장군님이 행차하는데 왜 졸개새끼들이 그래?' 이런 배짱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배짱이 있어요? 「예」
남자는 말이예요, 저녁에도 그 세 다리, 삼형제 세 다리 알아요? 세 다리 알아요? 점심에도 버틸 때는 버텨야 되고, 저녁에도 버틸 때는 버텨야 돼요. 24시간, 24시간이 아니라 일생 동안 그것이 뚝 버티고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장가가지 못한 젊은 놈들 말이예요, 그것이 장가 안 간 입장에서 그게 죽어 있으면 잘라 버리라구요. 그거 무엇에 쓰겠나요? 그건 새끼 종자 받아야 못 써요. 언제나 그게…. 양복 빽빽한 거 입었으면 그것이 자꾸 커 가지고 뺑뺑해져 가지고 그것이 유난하게 드러난 남자를 얻어야 돼요. (웃음) 여자들 그래야 돼요. 아니예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블루진 바지를 볼 때, `야, 끝날이 다 됐구나!' 하는 생각을 해요. 그 큰 것하고 쫙 붙은 것이…. 그거 벌써 전부 다 전시라구요. 다 드러내고 싶은데, 그건 진짜 못 드러내겠으니까 블루진을 입어 가지고 뺑뺑하게 딱 그것이, 요것이 세 쪽까지 다 드러난다구요, 아래로 보면. 그게 전시라구요. 바람잡이 여자들은 그 큰 거, 큰 것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 하니까…. 이목사는 왜….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하는 거야?
상사마를 기를래요, 피마를 기를래요? 상사마 그놈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것이 언제나 버티고 있다구요. 밤에도 늘어져 있고 말이예요, 대낮에도 늘어져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피마는 말이지요, 그게 늘어져도 잘 가누지 못해요. 벌써 눈에 생기가 있고 정기가 돌게 되면 그것이…. 그것이 강해야 정기가 도는 거예요. 털이라는 것이…. 그것이 서는 힘이, 순발력이 있어야만 털도 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렇다는 게 아니예요. (웃음) 뭘 또 웃노, 쌍간나들? 털 없는 남자들한테 시집가지 마요. 재수없다구요. 그렇다고 뭐…. 남자 털이야 뭐 중요한 데는 다 있지만 말이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가만 보면 말이예요, 나 만지는 데는, 여기 손은 안 만져요. `손을 만지고 그러지 왜 그러느냐?' 하면 `아 이게 좋거든' 그런다구요. 참 쌀랑쌀랑하다구요. 땀이 나더라도 여기는 쌀랑쌀랑이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조화의 하나님인지 말이예요, 런닝이 다 땀이 나서 젖더라도 여기는 털이 있으니까 끈끈한 줄 몰라요. 끈끈한 걸 못 느낀다는 거예요, 털이 있기 때문에. 난 언제나 땀을 흘리고 있는데, 지금도 땀이 나지만 끈끈한 줄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이 뒷잔등에는 말이예요, 뭐 딴 것이 와 붙으면 대번에 느껴요. 사람의 사타구니 하면 땀 많이 나는 데인데, 털이 났기 때문에 끈끈한 걸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뭘 웃노!
남자 생식기가 그렇게 힘이 있어 가지고 하루에 열 번이라도 대하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루에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면 위대하다는 거예요. 벌거벗은 미인 가운데, 한 백 명이 있는 데 들어가 자는 데에 말이예요, 그건 버티었지만 행동은 안 하는 사람은 성인의 후계자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택한다는 거예요. 아예 죽어 있는 것은 그건 `퉤!' 침을 뱉는다 이거예요. 그거 자연이치가 그래야지요. 알겠어요? 남자는 그렇게 버틸 때 가서는 버텨야 된다구요. 윤박사 그런 거 교육했어요? 교육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를 달래 주지 못하면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순회 다니고 그러느라고 피곤하더라도 여편네가 들어와서…. 여편네는 낮잠 자고 뭐 그러면서 기다리다가 남편이 돌아오면 `아이고, 어서 들어와요. 기다렸는데 왔어요' 하면서 해작해작 웃으면서 저녁상을 해 놓고, 옷을 갈아 입고서 싹 이럴 때는 말이예요, 쓰윽 빙긋이 웃으면서 `얼마나 기다렸노' 하면 쓰윽 후대할 줄도 알아야 돼요. `아이구, 나 고단해' 하는 남자는 남편 노릇 못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목사, 이목사! 「알겠습니다」 그래, 요즘 원심희 주인 노릇 잘해? 「예」 저거 봐. 그렇기 때문에 늙지 않는 거예요. 이목사는 늙어 보이지 않아요. 얼굴 보라구요. 늙어 보이지 않는다구요. `예에' 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손대오, 손대오는 어떤가? (웃음) 그것이 힘이 없게 되면 얼굴이 그렇게 된다구. (웃음) 아니야 아니야! 고자가 별거야? 수염이 요렇게 나요, 요렇게. 말도 딱 여자 말 같고 말이예요. 그거 누가 좋아하나?
아이들이 오줌 싸는 것이 쫙, 맨 처음 나올 때 소리가 쫙 나야 돼요. 어머니건 무엇이건 상판에 쏘게 되면 쫙 소리가 나야 된다구요. 낳은 어머니 같으면 그렇게 뿌려도…. 오줌을 쌀 때 `야 이놈의 자식' 하는 것보다 `야, 우리 명문집 가보에 장손 났구만' 하고 쓱 맛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머닌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한테 뺨 한 대 맞더라도 예사로 생각해야 돼요, 시집가서. 알겠어요? 시아버지한테 욕 한 번 먹더라도 예사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클 수 있는 길은 거름이 필요한 길이기 때문에 뿌리를 깊이 박아라 그 말이라구요. 거름이 필요해요. 뿌리를 깊이 박아 가지고 나타내지 않고 뿌리를 닦아 가지고 커 올라오게 되면 시아버지도 전부 내 거름이 되는 거예요. 시아버지 거름삼고 독야청청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총재가 그렇게 했어요. 대한민국에서 내가 제일가는 거름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뿌리를 깊이 박았어요. 반대해라! 솟구쳐 나오게 될 때는…. 참대, 참대가 나오게 될 때는, 참대가 몇 년 동안 크나요? 윤박사! 「딱 1년입니다」 1년 동안에. 1년도 안 걸려요. 나오면서 크는 거예요. 1년은 무슨 1년이예요? 한꺼번에 다 크는 거예요. 그다음엔 마디가 생겨요. 가지가 나오면서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한꺼번에.
넌 뭐 전공했나? 「정치학 했습니다」 정치학? 정치해서 뭘해? 「사람을 이롭게…」 지금도 정치해? 사람 생긴 걸 가만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람 만나 가지고 이 놀음 했기 때문에 참 재미있다구요. 어떤 사람 보면 아 옛날에 어떤 사람형이로구나…. 지나가는 사람들 형을 보면 말이예요, 대개 보게 되면 세 사람 평균해 가지고 평가해서 비슷한 사람들은 대개 팔자가 마찬가지예요. 비슷하다구요. 쓰윽 보게 되면 아 어떻겠구만….
자 이젠 그렇게 알고 남자로서 당당코 공산당 패들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여자들은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처녀 총각들은 인민부대와 싸움 붙이려고 그래요.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사격장에 데려다 사격 연습 시킬 텐데 할래요? 「예」 군대 연습 시킬 텐데 할래요? 「예」
요즘에 올림픽 대회에 나가는 여자들을 데려다가 군대에 보내 훈련시키더구만. 뭐 극기? 극기라 그러던가? 「예」 극기인지 뭣인지 훈련시키는데, 아 이거 남자들이 훈련시키는데 전부 다 울고불고하더니 훈련 다 받고 나올 때는 얼마나 늠름한지…. `야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잡아다가 저거 시켜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웃음)
이제는 한일터널 파는 데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한 달에 열흘씩만 하면 얼마예요? 일년에 며칠이예요? 120일. 120일 동안에 전부 다 잡아다 땅구덩이, 굴 파는 챔피언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다음엔 전부 다 비행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젯트 비행기는 참 힘든 거예요. 그저 불과 100미터 200미터까지 하려면 말이예요, 내리꽂히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쒸잉―. 그거 참 내가 젯트 폭격기 비행사 못 된 게 한이예요. 에라 꽂히면 꺼꾸로 꽂히자 이거예요. 한꺼번에 숨쉬는 것…. 숨쉴 때는, 내쉴 적에는 생각이 멈춘다구요. 숨 들이쉴 때 말이예요, 눈이 감아지면서 `후우' 이렇게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정지상태에 들어가요. 딱 숨쉴 때는 `슈우우우―' 이거예요, 이거. 내 숨길과 더불어 박자를 맞춰 가지고 땅에, 지옥에 떨어졌다가 천상으로 올라서는 것 같은 게 사나이의 기질과 맞는 거예요. 그거 하고 싶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는 말이예요, 우리 효진이니 무엇이니, 우리 저 국진이니 무엇이니 총 쏘지 말라고 그래요. 총을 왜 쏘지 말라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총 싫어하면 그건 남자가 아니지요. 여러분들 총 좋아하지요? 「예」 남자가 아니라니까 `예' 하겠지. (웃음) 남자는 총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국진이가 얌전한데 말이예요, 우리 집안에서 총에 대해서 제일 전문가가 누구냐 하면 국진이예요. 뭐 효진이도 알고 다 알지만 말이예요, 무슨 총이 어떻고 어떻고 훤히 알아요. 얼마나 편리한지, 총 중에 제일 좋은 총이 어떤 총인지 그림 그려 보라 하면 그리고, 가서 한번 사 오라면 사 오는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총 사는 데 있어서 말들이 있었지만 말이예요. 남자가 총 쏠 줄 알아야 돼요.
또 그다음엔 말, 말 탈 줄 알아야 돼요. 난 말 못 타 봤어요. 지금도 타려고 하는데 지금 내 성격상 그냥 앉아 가지고 궁둥이 이래 가지고는 못 가요. 그저 뛰고…. 지금도 성격은 아직 살아 있거든요. `두드려 패 가지고 뒤로 떨어지더라도 까짓 거 부러지면 부러졌지, 뭐 그만 살지 뭐' 그런 생각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난 좋은데 통일교회가 불쌍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생각해서 미리 방지하고 그러는 거예요.
차도 말이예요, 운전 안 배우는 거예요. 운전 지금 배우면 지금 뭐…. 지금도 그래요. 내 앞에 그저 인사 안 하고 앞섰다가는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차가 깨지더라도 어떻게 해서 따라가는 거예요. 만약에 따라가다 못 따라가면 논 구덩이에 처박고 새 차를 사면 샀지 그 차는 안 탄다 이거예요. 그걸 뭐하러 타요, 사내 녀석이 말이예요. 그것밖에 못 가는 거 아니예요? 날래야 그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날 잘 이용해 먹었다고 생각한다구요. 성격을 말이예요. 동네방네를 이렇게 척 보게 되면 20리 안팎에는 전부 내가 모르는 데가 없었어요. 뱀장어가 어디에 들어가 있고, 가을에 게는, 게 구덩이는 어디 있고, 낚시질 가게 되면 고기가 어디에 모여 있는지 안다구요. 남들은 하루종일 가서 몇 마리 잡지만 난 한 시간에 몇십 마리 잡아오는 거예요. 싸악, 벌써 알아요. 전문가가 되었거든요.
여름에는, 방학 때에 가게 된다면 하루에 뱀장어 한 40마리 이상은 매일같이 잡았어요. 뱀장어가 이만한 거라구요. 그런 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저 깊은 물 속에…. 그 뱀장어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냥 엎디어 있는 것은 싫어하거든요. 보호될 수 있는 구멍이 딱 막혀 있는 거기에 대가리는 나와 있고 꽁지는 나와 있더라도 몸뚱이는 가릴 수 있어야 안정감을 느낀다구요. 생리적으로, 생태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구멍을 찾아들어가거든요. 게 구멍 같은 데 보면 거기에 있다구요. 그런 구멍을 쓱 보게 되면, 구멍이 옆으로 뚫어져 가지고…. 그거 쓱 해보면 아는 거예요. 손을 이래 보면 아는 거예요. 거기에는 벌써 전문가가 되었지요. 뱀장어에 대해서는 뭐. 그거 틀림없지요.
그리고 보통 게 같은 것도 많이 잡고, 그다음엔 고기 같은 것도 많이 잡았어요. 풀속에 숨어 있는 고기 같은 것도 잘 잡는다구요. 훤히 알고 가는 거예요. 가재가 어디 있고, 뭐 새 둥지, 꾀꼬리 둥지 무슨 둥지 전부 다…. 꾀꼬리 둥지는 말이예요, 요렇게 가지에 매달려 있다구요. 그거 보면 참 신기해요. 그거 어디서 명주실 같은 것을…. 요즘엔 나일론이 많아 가지고 말이예요, 버선 짜박지 다리 하나 까꾸로 해서 세워 놓으면 쉽겠지만 말이예요, 그 명주실을 어디서 가서 물어 왔는지 참 거…. 꾀꼬리는 둥지를 보통 나무 가지에 안 틀어요. 참 높은 데…. 참나무 같은 데 안 틀어요. 오리나무 같은 짝짝한데…. 가지 같은 것은 다 갈라져요. 아 그런데 그 큰 오리나무…. 그 오리나무가 굉장히 크다구요. 수십 미터 나가는 가지에다 딱 이래 놓고 말이예요, 딱 새끼 치는 거예요. 바람이 불게 되면 이게 막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내릴 수가 있어요? 내릴 수가 없으니까 보고 벌써 아는 거예요.
새끼를 까 놓았다는 것을 짹짹 소리 듣고 아는 거예요. 매일같이 감정하는 거예요. 아 알 하나 낳았겠다, 둘 낳았겠다, 셋 낳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 보게 되면, 척 보게 되면 앉는 걸 알아요. 알 낳을 때까지는 말이예요, 암놈이 들어가 품기 시작하면 알아요. 21일만 지나가면 새끼까는 거 알거든요. 그다음엔 제비새끼같이 짹짹짹 한다구요. 그것이 한 달쯤, 한 20여 일이면 다 크거든요.
둥지가 조그만 데다 새끼를 많이 쳐 놓으면 더워 가지고, 비가 오든지 그러면 전부 다 가지에 나와 앉는 거예요. 이럴 땐 고무총으로 들이 쏘는 거예요. 둥지를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떨어뜨리게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그다음엔 그 새를 어떻게 키우겠어요? 우리 집 원두막 옆에 큰 나무 더미가 있다구요. 거기에 이엉을 씌우고 그래요. 비 맞으면 썩어지니까 이엉을 씌우거든요. 시골에 가면 그런 거 있다구요. 거기에 큰 밤나무가 있어요. 노간주나무로부터 해서 울타리를 잘해 놓았어요. 가운데 좋은 나무 더미가 있는데 거기 위에다 갖다 잡아다 놓는 거예요. 그다음엔 조롱을 쇠줄로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그 조롱을 거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새가, 어미 새가 물어다 먹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큰 어미가 되는 거지요. 비상천할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한 달이 지나면 엄지(어미)나 똑같아요. 이래 놓으면…. 참 그 새들이…. 그렇게 돼 가지고 다 큰 다음에는, 날게 다 된 다음에는 먹일 때가 지났거든요.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 매일같이 물어 먹이지 않아요. 물어 먹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 꾀꼬리가 무얼 잘 먹는지 알아요? 꾀꼬리가 제일 잘 먹는 벌레가 뭐냐 하면 송충이예요, 송충이. 송충이 알지요? 맛있는 것 중에 송충이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효율이! 「예」 통일교회 패 가운데 송충이 잘 먹는 애 하나 있었지? 모르나?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말이예요. 저 임도순이가 잘 아는데. 우리 청평에 말이예요, 저 수련소 지을 때 40일 동안 전부 땅 파고 그럴 때, 그 중에 한 사람이었는데 점심때에는 점심 안 먹어요. 점심때면 없어져 가지고 어디 가느냐? 산에 가서는 말이예요, 한 무더기 잡아 가지고 구워 가지고 그거 먹어요. 「와!」 왜 와예요? (웃음) 그것이 폐에 약이예요, 폐에. 고성능 단백질. 일본 암연구회에서 그것이 큰 재료가 되었어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걸 특허를 받아야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개발해 가지고 말이예요.
송충이를 잘 먹는다 이거예요. 시골 가면 송충이를 잡아다가 쓱 통에다 담아 놓고 구멍을 몇 개 만들어 놓아요. 그러면 한 마리 한 마리 나오거든요. 나오면 이것들이 쪼아 먹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일년 동안…. 송충이도 계절이 있거든. 자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해요? 죽이지도 못하겠고…. 그렇지만 엄지들은 새끼가 다 크게 되면 또 새끼 쳐야 된다구요. 두 배, 보통 두 배로 친다구요. 다 큰 다음에는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많은 꾀꼬리를 길러서 놓아 주었다구요. 놓아 줘 가지고….
내가 여기 한강에 있으면 말이예요, 저 청평에서도 다 뒤져 가지고 다 알지만 말이예요, 주변에 무엇이 사는지 다 알아요. 다 알아야 돼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주인 노릇 하기가 쉽지 않아요. 토끼는 어디 살고, 무엇은 어디 살고, 무엇은 어디 살고….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세냐 하면 말이예요, 철새…. 우리 동네에 찾아오는 철새를 내가 다 알았는데, 한번은 처음 보는 철새가 있었어요. 요만한 놈인데 고것이 말이예요, 얼마나 고운지 몰라요. 알록달록한 게, 아 이거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 새를 처음 봤거든요. 자, 그 새를 처음 봤는데 어디 가서 찾을 데가 있어야지요. 요거 틀림없이 철새인데, 철새는 새끼 쳐 가지고 고향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어디서 새끼를 칠 것인가….
그래서 어째서 이게 여기에 나타났겠나를 생각해 봤어요. 나타난 건 간단한 거예요. 그 주변에 둥지가 있든가, 그렇지 않으면 물 먹으러 왔든가. 물 먹는데 좋은 물이 있으니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샘을 찾아보는 거예요. 샘을 찾아보니까 좋은 샘이 있다면 틀림없이 그 샘 물 먹으러 오는 거예요. 두 가지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새들은, 작은 새들은 둥지를 찾는 것보다는 구새통을 파는 거예요. 무슨 새나 공격할 수 있거든요. 그 알을 무엇이든지 와서 쪼아서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보통 구새통, 조그마한 구멍을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다른 게 암만 해도 소용이 없거든요. 그러니 거기서 2주일인가 지킨 거예요. 매일 가서 지키는 거예요. 아침부터 가 가지고…. 틀림없이 물 먹으러 오니까. 아니나 다를까 발견했어요. 나타났다 이거예요.
이게 나타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보니까 그 가는 곳이 있다구요. 새들이 가는 곳은…. 참 신기하다구요. 그렇게 보호력이 강하다구요. 종달새 같은 것은 둥지를 틀든가 이러면 말이예요, 둥지를 저만큼 틀어 놓았으면 10미터 앞에 앉아요. 종달새는 뜰에 둥지를 틀기 때문에 사람들이 보기 쉬우니까 잔디, 잔디 사이에다 참…. 보통사람은 몰라요. 그 옆에 가도 모른다구요. 딱 삼각에다 만들어 놓고, 이쪽에 이렇게 다 해놓고, 그다음엔 문은 두 문으로 해놓고 말이예요, 이렇게 가던 새들이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요렇게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따라오는 사람이…. 대개 새 따라가면 뒤에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요렇게 와 가지고 요렇게 들어가는 걸 모르거든요. 전부 그렇게 방어선을 쳐 놓는 거예요. (손짓을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와 마찬가지로…. 어느 새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딱 그와 같이 둥지를…. 새 잡으려면…. 새끼들이 대개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어미들이 날아오는 방향에 머리를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새는 어떻게 앉느냐 하면…. 그 앞에 날아와 앉으면 `야야야!' 하고 소리를 낸다구요. 소리 나면 알려지기 쉽거든요. 어디로 와 앉느냐 하면…. 앞으로는 절대 안 와요. 뒤에 와요. 뒤에 와 앉아 가지고는 앞으로 오는 거예요. 그러니 뒤에 딱 앉을 때에 두 코 세 코만 나오면 모가지를…. 틀림없이 그래 된다구요. 그러나 앞에 놓으면 훑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영리하다구요. 그러니 딱 달아매 가지고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걸리면 딱….
이래 가지고 참새들 많이 잡거든요. 지금도 참새들 오는 것을 잡으려면…. 그거 벌써 알지요. 이제 참새들이 짹짹짹짹 하게 되면 서로가 농담도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노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이 네가 잘생겼니 내가 잘생겼니, 네 녀석은 뭐 어떻고 어떻고, 동으로 서로 왔다갔다하며 수놈 암놈이 장난하면서 다니는 길이 있어요. 그 길에다 딱, 저쪽에서 보게 될 때 무슨 새나 저 구멍으로 간다고 할 수 있는 곳에 딱 달아 놓는다구요, 걸려들게. 그래 놓으면 뭐…. 동네 새, 참새는 내가 잡으려면 다 잡을 수 있어요. 하루에 보통 네 마리씩은 매일 잡았다구요. 잡아 가지고는 껍데기를 까는 거예요. 껍데기를 뜯는 것이 아니고 껍데기를 벗겨 버려요. 그래 가지고 꼬쟁이에다 해 가지고 소금 찍어서…. 시골에 가면 화롯불이 있다구요. 이거 빠작빠작 구워 먹는 재미가…. (웃음) 참새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그래, 뭐 안 먹어 본 고기가 없어요.
물고기로부터 뭐…. 뜸북새 있지요? 뜸북새로부터 뭐 꿩으로부터 뭐 왁새, 뭐 뱀, 안 잡아 본 게 없어요. 뱀이라는 건 전부 다 독사건 무엇이건 나타나면 잡는 거예요. 독사가 날 물어요? 내가 독사를 물지요. (웃음)
한번은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뱀이…. 지금도 나 그런 뱀을…. 지금도 그거 생각나요. 그것 참 이상하다구요. 뱀이 요만한데 말이예요, 대가리하고 몸뚱이가 요만하거든요. 뱀이 알을 날 텐데 말이예요, 새끼를 가졌다구요, 새끼. 다 그게 지금도 수수께끼예요. 그래 가지고 그놈을 잡아 가지고 꺼꾸로…. 뱀은 잡아 가지고 꺼꾸로 꽉 하면 힘 못 쓴다구요. 벌써 새끼 가졌다는 걸 알거든. 아니까 들이 짜는 거예요. 짜서 뽑아 보니 새끼가 나오더라구요, 이만한 새끼가. 새끼도 새까만 거예요. 새끼 낳는 뱀이 있나 하고 생각하는데, 거 알이 깨졌으면 알 물도 나올 텐데 뱀 새끼가 나오더라구요. 그게 지금도 수수께끼예요. 알을 낳을 텐데, 못해도 알이 여러 알이 나올 텐데 말이예요. 「살모사 뱀은 새끼를 낳습니다」 그래? 정말이야? 「예」 그랬구나. 그걸 내가 몰랐네 뭐. (웃음) 그거 진짠가? 지금도 수수께끼인데, 듣는 건 처음이로구만. 그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그래 놓고야 동네방네 뭐 있다 하게 되면 `뭐야, 그건 이렇게 저렇게 하는 거야!' 하며 앉아서 대장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네 아이들, 젊은 놈들 데리고 다니면서 말이예요. `너 새 잡아 와라' 하면 못 잡거든요. `넌 참새 잡아 와. 넌 티티새 잡아 와' 하면서 배당해 주는 거예요. `안 잡아 와, 이놈의 자식들? 안 잡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잡을 줄 모르는구나' 하면서 후려갈기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내가 그것 못 해 가지고 뭐 어디 가서 살아남겠나 하면서 새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애들은 매맞으면서 울고 말이예요. (웃음)
대장 해먹으려면 알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몰라 가지고 해먹나요? 그렇기 때문에 놀게 되면, 하루 24시간 놀게 되면 창의력이 발달돼 있다구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종일 해도, 밤새껏 해도 새것으로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있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어디 오나 안 오나 보는 거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다 한 번씩 와서 방문하게 되어 있다구요. 궁금증이 나서요. 왜? 재미가 없어요, 자기들 놀음은. 나는 다양하거든요.
우리 효진이 봐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든지 친구를 잘 사귀거든요. 젊은 애들이야 뭐 힘 가지고…. `이 자식아, 힘내기 하고 싶거든 한번 투쟁을 해, 이 자식아' 그런다구요. 그래 놓으면 상대방이 가만 보니까 판세가 틀렸거든요. 힘내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야 이리 와!' 해 가지고 친구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쁜 짓 했으면 참 많이 했을 거예요.
여기 용기 어머니가 작은어머니인데 말이예요, 욕심이 많다구요. 그래서 이 삼촌네 집 이 아줌마 한번 골탕먹여야 되겠다 해서…. 또 날 사랑했다구요. 가면…. 참 나 거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 그때 내가 아마 열한 살인가, 열두 살 때였어요. 그때 작은어머니는 한 40대거든요. 떡 들어가서는 작은어머니 뒤로 해서 젖을 만졌어요, 젖을. 그런 짓을 했어요.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그렇게 하면 야단해도 말이예요, 내가 하게 되면 안 그렇거든요. 쓱쓱 가서 홀리는 거예요. 홀리는 거 알아요? `작은 어머니 이거 젖 만져 주면 좋은 모양이야' 하며 물어 보던 때가 엊그제 같다구요.
그런 아주머니인데, 밭에다 수박, 참외를 심었다구요. 원두막을 만들어 가지고…. 그게 익어 가지고 냄새 나니까 동네 아이들이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먹고 싶을 거 아니예요? 그렇다고 동네 아이들 다 주면 하루 종일이면 다 없어질 것 같고 말이예요.
그래서 하도 내가 밉살스러워서 `작은어머니', `왜 그래?', `동네 아이들이 참외 먹고 싶어하는데 거 동네 가운데다 해 가지고 왜 아이들 거 전부 다 공상하게 하고 말이예요, 나쁜 마음 가지고 도적질―몰래 와서 따먹으면 도적놈 되는 거 아니요?―하게 해요? 왜 이걸 가까이 만들었소? 먼데다 만들지' 이랬어요. 그 작은어머니가 아이들 주기 싫어하는 걸 내가 아니까 나는 와서 통고한다구요. `마음대로 따먹을 거예요' 하니 `너야 뭐 따먹어도 괜찮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얼마든지?', `얼마든지'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 저녁에 동네 가서 부대, 옛날 부대자루가 크다구요. 말로 열 말 들어간다구요. 부대 자루 가지고 와서 그 윗마을, 뭐 동네 너머 마을 애들을 아무데에 모여라 해 가지고…. 뒷동산에 참싸리밭이라구요. 솔밭 아래 싸리밭에 모이라고 했어요. 저녁 어스름 달밤에 `너희 가서 참외 전부 따지 말고 뿌리부터 훑어 나가는데 큰 놈은 다 따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하루 저녁에, 아마 몇백 평 되는 걸 하루저녁에 싹 뒤집어 놓았지요. 그래 놓고 힘껏 해다가 싸리밭에 갖다 그 참외 자루를 둘러매쳐 놓고는 내 승락 없이는 맘대로 못 먹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무날에 와라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더운데 뭐 칼이 있나요? 그것을 깨뜨려 가지고 쑤셔 먹는데 여기부터 물이 차고 말이예요, 여기 씨가 엉겨 가지고 푸푸 이러면서 먹던 때가 엊그제 같다구요. (웃음) 그러니 참외밭을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삼촌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녹음 잠시 끊김)
`모르기는 뭘 모르겠어요?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하지요' 그랬더니 그거 어떻게 된 거냐고 하길래 `그거 내가 했소. 엊그제 내가 따먹는 것은 암만 따먹어도 좋다고 하지 않았소? 내가 먹기 위해서 전부 다 아이들을 불러다 놓고 한 일년쯤 먹으려고 따다 감춰 놨지요. 그러다가 나 혼자 못 먹겠으니까 아이들에게 나눠 주었소. 나눠 먹는 게 뭐가 나빠요? 그건 내가 시켜서 했소' 그랬어요. 뭐 그러니 저러니 뭐 야단이 벌어지고 이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 야단 맞고 그랬어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동서끼리 뭐…. 그런 사연들이 다 남아 있다구요.
그런 것들이 다 지금 와서는 교육이었어요. 가만 보니 교육이었어요. 나에게 왜 하나님이 그렇게 시켰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뭘 보는 데도 그냥 안 본다 이거예요. 뿌리를 들쳐 보고, 그 과정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잠을 못 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하나 붙들었다 하면 잠을 안 자든지 해서 끝판을 본다구요. 끝판을 봐야지 중도파산은 절대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전통적 성격을 가졌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 학사교회를 만들었으니까 학사교회의 소명적 책임완수를 하기 위해서 딱 설정해 놓고 오늘 제시하느니만큼 요거 안 하게 될 때 여러분들 뼈다귀가 부러질이만큼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의 공산당 때려잡는 역사를 내가 세밀히 알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 공산당 때려잡기 위한 역군으로서, 기수로서 내세웠으니 나발 불고 말이예요, 말 타고 행진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이 책임을 완수 못 하면 내가 가만 안 두겠어요. 알겠어요? 「예!」 응? 「예!」
좋은 때구만. 삼십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많네. 삼십 넘었으면, 내가 서른 살 때에, 서른 한 살 때에 한국 나이로 말이예요, 만 삼십이 되는 날 이남에 내려왔다구요. 이남 나와 가지고 서른 다섯 살 때는 이남 천지가 나 때문에 수라장이 벌어진 거예요.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는 스물 여섯 살 때 수라장을 벌여 놨어요, 이십 때부터. 또 내가 미국 갈 때는 말이예요, 그때 오십삼 세, 오십사 세, 오십오 세에 들어갔는데 미국을 수라장으로 만들어 놨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 젊은 청춘시기는 언제나 있는 게 아니예요. 화려한 때요, 꽃을 피워야 할 때예요. 꽃을 피우려면 민족의 바탕 밑에서 꽃을 피워야지, 집안 바탕 중심삼고 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의 바탕을 중심삼고 꽃피우려면 그 나라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전부 다…. 만나는데 왜 같은 시간을 가지고 왜 시시한 친구들을 만나요? 세상 일이라도 남보다 큰일을 하겠다는 사람, 꼭대기를 만나야지요. 그 주의라구요.
선생님은 국민학교 졸업식 때…. 요전에 효율이가 그런 얘기 했지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졸업식을 떡 하는 날인데 말이예요,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났다 하는 도교육감 등이 모였어요. 정주, 그땐 보통학교예요. 국민학교지요. 유명하기 때문에 졸업식하는 데에 도교육감이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말하는 것 보니까 전부 다 한국에 와서 붙어먹고 살면서 말이예요, 한국 얘기는 안 하고 전부 다 일본 얘기를 해요. 뭐 일본 황제로부터 황국신민(皇國臣民)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니 그걸 앉아서 들으려니 배통이 시려서 견뎌낼 수 있어야지요. 이놈의 자식들….
축사를 다 해 가지고 답사도 다 해 놓고 이제 폐하기 바로 전에 내가 일어서 가지고 조금만 얘기한다고 해 놓고 들이 깐 거예요. 남의 나라 와 가지고 신세지고 살면서도 고마운 줄 모르고 그게 뭐냐고 하면서…. 내가 일본 사람이 아니고 한국 사람이라서 우리 같은 사람이 반발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게 사실이라고 하면서 대표적으로 들이 후려갈긴 거예요. 한 30분 이상을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교장 선생님 이름 부르고 경찰서장 이름 불러 가면서 `당신들이 이러이러한 일을 하지 않았소?' 하면서 어디 가든지 높은 자리 차지하려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한 만큼 민족 앞에…. 대한민국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높은 자리에서 대우받으려고 한다고 들이 깐 거예요. 난 인간은 공평하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일본 가기 위해서 교장 선생님 추천받고, 도항증 내고 전부 해야 하기 때문에 경찰서장을 만나러 내려가니까 아 이거 요주의 청년이라고 해서 싸우던 일이…. 가 가지고 서장하고 들이 싸운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뭣이 있어야 돼요.
문 아무개가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그러던 문 아무개였기 때문에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하고 이렇게 싸우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버린 거예요. 정의의 하나님이 왜 정의의 권한을 못 가지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옳은 하나님이요, 정의의 하나님이고 말이예요, 선의 하나님, 선의 중심 자리, 선의 주권국가, 선의 기반, 정의의 기반을 왜 못 가졌느냐? 오늘날 악한 사람들에게 밀려 다니고 말이예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파기 시작해 보니 통일원리가 발견된 거라구요.
또, 오늘 내가 얘기한 것도 전부 다 간단한 거예요. 이런 이론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이 셋이 다, 이것은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다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예요. 사탄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 갈라 놓고 만물과 갈라 놓기 위한 역사를 하니 이것을 통합하기 위한 통합의 원리를 어디서 세우느냐 하는 문제, 그것이 기원에서부터, 통일적 기원에서부터 통일적 과정을 거쳐 결과적 통일적 열매로서 거둬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의 논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영계라든가 육계라든가 전부 다 요 원칙에서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똑똑한 청년들은 머리 숙이기 싫어하지요? 뭐 무슨 유명한 대학에 다닌다 하면 `치' 이래요. 어리석은 녀석이예요. 그건 제거되는 거예요. 우주가 절대 쓰지 않아요. 대한민국의 유명한 학교라는 것은 뭐냐? 대한민국 역사권을 중심삼고 공헌해야 할 그런 뜻 가운데서 유명한 대학이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가 그러한 중심에 서기 위해서는 자기를 섬기라고 하고, 자기 주장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수가 많아요.
그러나 전체를 위하게 될 때는, 전체를 위하고 난 후에는, 전체를 위하는 게 다 끝난 다음에는, 위할 사람이 없게 될 때는 난 가만히 있어도 자연히 따라와서 갚아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빚을 졌으면 갚아야 되는 거예요. 신세를 졌으면 갚아야 되는 거예요. 위하다 보면 끝에 가서는 반대로 나를 위하게 되는 거예요. 열 사람 위했으면 열 사람이 모시게 되고, 인류를 위하다 보니 인류가 모시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청년들은 `아이구 자아주장 할 줄 모르고 저렇게 못난 놀음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자아주장 할 줄 알면서도 이런 중심자리가 결정될 때까지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래, 책임자도 그렇지 않아요? 좋은 것이 있게 되면, 좋은 것이 세 개가 있으면 제일 좋은 건 내가 넣고, 암만 책임자라도 나쁜 건…. 위하려는 사람은 제일 좋은 것을 제일 아래 사람 주고…. 까꾸로 주는 거예요. 관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거기는 하늘이 동정하는 거예요. 책임자가 큰 걸 받아야 할 텐데, 그것이 상식적 기준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조그만 것 가지고 저 못난 사람을 제일 큰 걸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게 될 때는 하늘이 몇백 배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래, 주고 망하는 사람이 없어요. 받는 데도 자기를 위해서 받는 사람은 망하지만 부모를 위해 받고 나라를 위해서 받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라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는 그런 입장에서 위하게 될 때는, 그것을 부모와 나라를 위해서 쓰게 될 때는 절대 죄가 아니예요. 그러나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서 받게 될 때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그것을 자기 일가, 자기 아들딸을 위하는 데 쓰게 되면 걸린다구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부패되는 거 아니예요? 뇌물 같은 거. 안 그래요? 그 뇌물 같은 거 받아 가지고 예금했다가 나라를 위해 쓰고 세계를 위해서 쓰면 그 뇌물 받은 게 죄겠나요, 죄가 아니겠어요? 「아닙니다」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런 건 모르잖아요? 대한민국에서 모든 부처가 뇌물 받아도 좋다는 거예요.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부처에서 받아 가지고 부처보다도 더 큰 것을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그런 논리적 길이 있다 이거예요. 논리적 행로가 있다는 거예요.
자, 나랏님을 위해서 좋은 것을 한번 받들어 드리고 싶은데 그걸 돈을 줘도 안 팔고 암만 구해도 안 팔 때 그것을 도적질 해서 나랏님에게 드렸다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법은 없지요? 육법전서에 무슨 법이 다 있어도 그런 걸 치리하는 법은 없어요. 그런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있다구요.
오늘날 사람을 죽였다, 그거 제일 나쁜 거예요. 그러나 그 한 사람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구하게 되면 그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죄냐, 뭐냐? 예를 들어 나무 가지에 벌레가 붙어 가지고 그 가지를 다 먹어 갈 때 그 벌레를 죽여 버려야 되겠나요, 둬둬야 되겠나요? 얘기해 봐요. 벌레를 죽여야 되겠나요, 둬 둬야 되겠나요? 「죽여야 합니다」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 전체가 망하게 만들 때는 이걸 `끽!' 제거해 버려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움직임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자는 거예요, 대한민국 남북한 살리자는 거예요? 살리자는 거예요, 죽이자는 자예요? 「살리자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공산당 자체를 위해서 투쟁하는 것은 끝날에 가서 하나님에게 맞는다 이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워요. 자기들끼리 싸운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런 논법을 가지고….
내가 돈이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우리 협회에 돈을 몇천 억을 모아 줬어요. 5천 억, 4천 억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젠 투자 안 하면 은행에서도 빌려 주지 않겠다고 그러더구만요. 방대한 자산을 만들어 주었다구요. 만들어 주었다고 해도 나 그거 다 잊어버린다구요. 땅도 많이 샀지만 내 이름으로 산 거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수천만 평 샀다구요. 요즘에도 딴 건 못 사더라도, 돈이 없더라도 말이예요, 땅은 내가 돈 줘서 지금도 사고 있다구요. 왜? 앞으로 땅은 평지가 자랑받던 때, 그다음엔 중간산 등이 자랑할 때, 산이 자랑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산에 사람들이 올라가 사는 데는…. 산이 말하기를 말이예요, 나에게 좋은 사람이 와서 살아 주면 좋겠다고 하겠나요, 와서 봐 주는 게 좋겠다고 하겠나요? 좋다면 말이예요. 자기 산 꼭대기에 와서 살아 주는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앞으로는 자동차가 굴러 다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헬리콥터 시대가 온다구요.
내가 지금 일본 해피월드 중심삼고 일본 통산성을 통해서, 교통성을 통해 가지고 허가 내라고 했어요. 헬리콥터 관광허가를 내라고 명령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그거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 전에 우리 젊은 남녀들, 비행기 파일럿트 되겠다고 훈련을 하는 사람을 모으라고 했어요. 한 17명, 18명 모아 가지고 지금 전속요원으로 훈련시키고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에서 허가 맡으면 전국을 헬리콥터로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전화만 싹 받고 집이 어디냐고 물어봐서 광장이 있으면 그 광장에 내리고, 그렇지 않으면 호텔이면 호텔에 헬리포트를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내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람들을 태워 가지고 목적지까지 직접 데리고 가는 거예요. 공장이면 공장 앞에 내려 놓는 거예요. 비행장이니 하는 과정적인 기관을 거치지 않고 직접 통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온다구요.
만약에 한국에 온다면 자기 집 정원에다 내려 준다구요. 일본 가게 되면 일본 누구 집 정원에다 내려 준다는 거예요. 왜 그게 가능하냐? 사장급 이상 사람들은 벌써 국가가 보장하는 거예요. 자기가 속해 있는 큰 회사의 그 인물들이 수호하는 그런 사람이니만큼 그걸 인정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급 이상은 일본 내의 어디를 가더라도 조사 안 받고도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뭐 비행기 타고 조사받고 뭐 그러면 되나요? 또 그러한 국가적 기준에 선 사람은 말이예요, 외국에서도 그 사람을 인정해 줘야 된다구요. 이런 전통만 서게 된다면 비행장이 아니더라도 어디라도 마음대로 날아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그런 사업이 벌어져야 돼요.
자, 이래 놓고는 대마도로부터 이 한국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국과 중국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헬리콥터가 중국까지 날아가고, 중국 헬리콥터가 일본까지 날게 되면 최고급 사람들, 사장급 상류급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관광회사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연락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연락된 장소가 전부 다 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집 전부 다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집을 방문하는 거예요. 사장 집에 가서 아무데 안 가시겠느냐고 그러면 언제든지 그 현장에서…. 티켓을 사러 올 필요도 없다구요. 전화하면 티켓을 가지고 방문해서 거기서 티켓을 끊어 줘 가지고 그곳에서 날게 하는 거예요. 이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법무부 이민국 패들이 뭐 나와서 조사할 필요도 없어요. 가끔 누가 온다면 어느 특정한 사람, 몇몇 사람만 조사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심리적 구속이라든가, 모든 어려운 일, 스트레스 당하는 일에서 완전히 해방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에게 호텔이 있으면 그 헬리콥터 관광루트와 더불어 연결지어 놓으면 그 호텔에 유명한 사람들은 전부 다 집합하는 거예요. 이래서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이 사람들은 뭐냐 하면 정치계, 경제계의 유명한 사람, 혹은 대학교의 교수들이라구요. 헬리콥터 타고 다니려면 이 기차표의 몇 배를 내야 한다구요. 비행기의 일등 비행기표 이상의 돈이 들어간다구요. 일등 비행기표의 2배 내지 3배가 들어간다구요. 이러니까, 그 사람들은 다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이니까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연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이렇게 되면 협회요원으로 가입시켜 가지고 계절 따라 세미나 같은 걸 하면서 모든 분야의 사람들에 이익 될 수 있는 세계적 재료를 우리 관광회사 기반을 통해서 전부 다 분배시켜 주는 거예요. 이럼으로써 상류층을 완전히 우리 환경권 내에서 이동도 시키고 여행도 시키고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예요. 남이 하는 걸 따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서 내가 수산사업을 시작할 때는 20년 계획을 세웠어요, 20년. 2년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20년 계획을 세웠어요. 1974년, 73년에 배를 사 가지고 74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84년이 지났으니까 몇 년이예요? 13년, 만 13년이 지났다구요. 이제 6년이 지나면 20년이 되는 거예요. 6년간에 미국의 동부 서부 남부, 저 해안지대를 중심삼고 수산업계에 있어서 이제는 국가가, 미국의 어떤 큰 수산회사도 방어할 수 없는, 상대가 안 되는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그물 뜨는 것으로부터 배 만드는 것으로부터, 선원들의 훈련 장소로부터, 선장 되는 코스로부터…. 현지에서 산 배들이 전국에 깔려 있어야 돼요. 우리 선장이 지금 9명이예요. 한 20명만 연결된다면 말이예요, 동부 서부 남부 7명씩만 해 놓으면 알래스카에서 조업하던 실력을 가지고 하면 삼해, 완전히 미국 수역, 삼해수역을 주도적인 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일본에 연결하고, 한국에 연결하고, 중국까지 연결하려고 해요. 그래서 브라질에도 연결하고, 아르헨티나에도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구라파는 말할 것도 없어요. 그다음에는 아프리카까지. 3세계권을 어떻게 인연맺느냐? 3세계권의 원자재와 어떻게 인연맺느냐 하면 우리가 갖다 주는 거예요. 그들이 살 수 있는, 그들이 생활에 편리할 수 있는 조건을 닦아 주면서, 생활환경을 개발해 주면서 원자재를 끌어와야 한다구요.
미국이 남미를 원자재 보급지로 전부 다 소화하려다 후퇴해 버렸어요. 북괴라든가 중공이라든가 소련이 아프리카에서 전부 다 쫓겨난 거예요. 우리는 그걸 타고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3세계 원자재권을 지금부터 흡수할 수 있는 기반 닦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들이 생활을 개발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돼요.
아프리카 같은 데 가만 보면 말이예요, 이 미국 영국 사람들이 남자는 공부 안 시켰어요. 여자들…. 여자도 잘난 여자가 있으면 말이예요, 그 지방의 장관이 될 수 있는 좋은 문중에서 빼다가는 공부시켜 가지고 말이예요, 출세해 가지고 그 지방에 돌아오면 자기 첩으로 만들었어요, 첩. 이런 나쁜 짓을 다 했다구요. 글 배워 가지고 농사 짓는 방법도 안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우린 근본적으로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반대로 해요.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에 무엇 만들고 있느냐 하면 소시지공장을 만들고 있어요. 소시지공장을 7개 국에다 만들고 있어요. 그거 벌써 다 만들었을 거예요. 7개 국가에 소시지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소시지공장이 제일 유명한 데가 독일이예요, 독일. 거기 우리 선교사의 할아버지가 유명한 소시지공장을 하기 때문에 그걸 달아 가지고 소시지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통일산업에 한 부처를 만들어 소시지 만드는 기계를 만들어 줘 가지고 대량생산하게끔 하는 거예요. 그거 해 가지고 뭘하자느냐?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제일 두려운 것이 영양실조예요. 단백질이 모자라는 음식을 먹고 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소시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돼지 기르는 법, 소 기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한 주일에 잡는 것이 소가 몇 마리? 140 몇 마리? 돼지가 그렇던가? 둘 다 백 마리 넘어요, 잠비아에서. 소 기르고 뭐 기르는 것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축사로부터 기르는 방법, 목장을 만들어 기르는 방법, 그러면서 농사짓는 방법, 채소를 가꾸는 방법 등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이레 같은 데는 우리 전문학교, 농업전문학교도 만들었다구요. 지금 학생이 아마 한 4백 명 될 거라구요. 이렇게 하면서 지금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놓으니까 지금까지의 백인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래 놓고 아카데미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와서도 아카데미 같은 것 모든 것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그 일을 우리가 한 게 아니예요. 거기서 기른 사람 세워 가지고, 대신 맡겨 가지고…. 서로가 살자는 거지요. 서로가 위해 가지고 살려 주면서 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81년도에 여기 한국에서 과학자대회 할 때 기술 평준화 운동을 부르짖지 않았어요? 기술 평준화하는 문제에 대해 여러분은 뭘 몰라서 그렇지 그게 얼마나 백인세계, 선진국가에 무서운 작전인지 모르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기술평준화 하게 되면 있는 기술을 남미에 전부 다 줘야 돼요. 미국이 지금 남미를 식민지로 계속 존속하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정치력 군사력 때문이예요. 정치 경제 그다음에는 기술이예요, 과학기술. 이것을 가지고….
주로 과학기술 같은 것은 넘겨 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거기도 군사력 있고 다 갖췄다는 거예요. 경제력도 다 있지만 과학기술이 미진한 거예요. 다 가르쳐 줘도 과학기술만은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선진국가의 최고의 과학기술 배경을 전부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걸 나누어 주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미국의 식민지정책을 근본적으로 까부수자는 거예요. 남미에서 쫓겨난 미국을 대신해서 남미가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거예요. 남미연합국을 지금 만들기 위해서 시몬 보리바를 중심삼고 남미통합운동을 하는데 내가 지금 그걸 해주는 거예요, 남미연합국을 중심삼고. 몇 해 동안 투자해 가지고…. 그렇다고 내가 뭐 보수를 원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나라를 위해서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수산사업 같은 것도 자기네 나라와 관계맺게 되면 도와주겠다고 하고 있어요. 서로가 도와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가 필요한 나라에 지금…. 이래 가지고 대통령 출마로부터 선거활동에 있어서 모든 것을 우리가 배후에서 조종하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최정상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릴 도와주고 있어요. 문총재를 도와주겠다고 하는 환경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면 경제적 원자재를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어요.
그거 끌어내는 데에는 백인들, 미국이 잘되고 백인 사회 선진국이 잘 되선 안 되겠다구요. 중진국이 잘 되어야 돼요. 중진국이 잘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방향성 무역을…. 그리고 아시아에 있어서 몇개국이…. 20년 중심삼고 원자재를 내가 갖다가…. 20년 동안 기술평준화와 더불어 생산평준화 해주는 거예요. 20년 동안에 거기에 결여된 자재를 보급하면서 일을 하기 전에는 은행 이자 한 3퍼센트….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20년 후에는 완전히 그 기술을 옮겨 받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선진국이 앞으로 골탕 먹을 거라구요. 구라파는 아프리카를 그렇게 착취해 먹고, 미국은 남미를 그렇게 착취해 먹었어요. 그래서 내가 전부 다…. 이 기술평준화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라구요.
우리 통일산업에 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거 다 만드는 것은 중공에 가기 위한 거예요. 중공이 지금 나한테 홀딱 반한 게 그거예요. 기술평준화를 1981년도에 주장했으니까 뭐 지금 와 가지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중공하고 본격적으로 연락한 게 1984년이거든요. 그러니 알지요. 내가 갖고 있는 배경을 알아보니까 독일의 최고 기술이 다 들어와 있거든요. 일본에 가 보니 일본의 전자 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을 무조건 넘겨 주자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위하여 가지고 상대적 기반을…. 내가 주체라면 대응적, 순리적 상대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사랑의 상대기대가 이뤄지는 거예요. 상대기준을 넘어 상대기대가 이뤄져 가지고 서로서로 주고받는 것이 서로 이익 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이런 거 다 얘기하는 것은, 젊은 놈들에게 선생님이 과거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남자가 한번 결정했으면 다 해봐야 한다구요. 선생님 말 들었으면 선생님이 고생하고 나가 활동하라면 그거 다 해봐야 된다구요. 남의 동네에 가 가지고 주인 노릇 하려니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찾아다니며 말도 다 들어야 되고 말이예요, 농토도 따라다녀야 되고, 못이 있으면 못에 가서 물도 퍼주고 낚시질도 해보고, 산에 가서 풀도 베어 보고 소도 먹여 보고 다 해보라는 거예요. 그걸 해보고 나서 농촌에 가서 농촌을 대표해 가지고 일해야 믿는다는 거예요. 논도 갈아 보고 말이예요, 김도 매 보고…. 여기 김매 본 사람 있어요? 「예」 김매는 데 무슨 김이 제일 힘들어요? 「논 매는 게 힘듭니다」 논 매는 게 힘들게 뭐야, 논 매는 게? 제일 힘든 것이 말이예요, 삼복지경에 조밭, 그다음엔 뭐냐 하면 목화밭이예요.
논이야 뭐 시원한 데 들어가서 철벅철벅 하는데 덥기나 하나 어떤가요? 허리가 좀 아파서 그렇지. 이건 뙤약볕에서, 들이 찌는데, 삼복지경에…. 그건 늦다구요. 옛날에 세 벌까지 맬 때는 말이예요, 제일 못할 것이 그거라구요. 아침에 가게 되면 이슬 맞아 가지고 쓰려요, 자꾸 스치니까요. 그리고 목화밭, 목화, 목화밭 매는 것도 그래요. 그런 거 다 해보고….
그래, 여러분들 벼하고 피하고 분간 못 하지요? 보통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건 가운데 대가 달라요, 대가 굵다구요. 빛이 나고 뻔득 뻔득하고….
재미나는 것이 말이예요, 김을 매 봐야 사람을 기를 때, 사람을 선발할 때…. 사람들 보게 되면 그 당시에 좋은 것을…. 조밭 같은 거 매려면…. 조그만 조를 많이 뿌리거든요. 많이 뿌리니까 조 고랑이 이렇게 있다면 이것이 그냥 한 줄로 안 선다구요. 그러니 몇 줄로 쭉 해서 엇바꿔 나가야 된다구요. 이럴 때는 큰 놈을 뽑아야 돼요. 큰 놈을 놔 둬야 할 텐데 큰 놈을 뽑아야 할 때가 있거든요. 김 잘 매고 농사 잘하는 사람은 그거 뽑아 줘야 된다구요. 크다고 남겨 두는 게 아니예요. 그걸 뽑아야 돼요. 하나 뽑음으로 말미암아 두 대가, 세 대가 잘 큰다구요. 하나 때문에 세 대가 지장받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벌써 김 매는 걸 쓰윽 보면, 조밭 같은 걸 매 나가는 걸 척 보면, 그 옆에 뽑아 놓은 것 보면 조그마한 것만 뽑아 놓은 사람은 김 못 매는 사람이예요. 쓱 볼 때, 뽑아 놓은 것이 큰 놈 작은 놈이 층층이 다 섞여 있어야 돼요.
몇 시예요? 「네 시입니다」 네 시예요? 내가 이거 정신이 나갔구나! (웃음) 나 혼자 얘기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그런 말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에게도. 그렇지요? 「예」 내가 그래서 산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도 새둥지 뭐 전부 다 보고 다닌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관심 안 가진 것이 자기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성공을 한다는 건 뭐냐! 관계를 맺지 않고는 성공은 불가능한 거예요. 오늘날 세계에 있어서 대한민국과 미국이 어떤 관계를 맺느냐? 외적인 관계냐, 내적인 관계냐? 내적인 관계를 맺게 될 때는 그 나라가 망하더라도 관계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외적인 관계를 맺으면 그 나라가 망하면, 망하기 전에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심적인 교류를 해야 돼요. 양심적인 외교를 해야 돼요. 그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식구들 다 떨어지지만 선생님이 약속만 하면 선생님은 그 약속을 지켜요. 여러분들은 떨어져 가지만 말이예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내가 평양에 있을 때, 평양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식구들이 백 한 이십 명 되었어요. 그 가운데 별의별 사람 다 있지요. 앞으로 큰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층으로 길러 나가기 위해서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사람을 잘 골라야 된다구요. 신앙적인 세계에 있어서 제일 열렬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예요. 여잔데 나이 많은 여자들은 이미 산을 넘었다구요. 30대, 35세부터 50세 미만의 사람들을 내세워야 일 시켜 먹는다구요. 그런 아주머니들 가운데서 남편이 후원하고 뜻의 길을 같이 간 사람이 있었어요. 남편이 안 헤어지고 있는데 통일교회 다니는 부인이 열심히 하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 자기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보다 앞서거든요. 그러니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아주머니가 있었어요. 똑똑한 아주머니였어요.
그런데 내가 감옥에 들어간다니까 남편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그 남편이 좋아할 텐데, 그 아주머니도 부인 대표였기 때문에 불려 들어갔다구요, 아주머니도. 그때 보게 되면, 책임자는 나고, 장년 책임자, 부인 책임자 이렇게 불려 들어갔다구요. 그랬으니 그 집안 문중에서 말이예요…. 그때 내가 총각이예요, 총각. 총각 미남자한테 반해 가지고 망했다고 그랬다구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믿게 되면 정신이 없다구요. 살림살 정신이 없다구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지 뭐하는지 전부 다 정신이 없다구요, 뜻을 알기 때문에. 그러니 동네방네 소문 나 가지고 말이예요, 남편까지 반대하고 이렇게 되니까…. 그러니 얼마나 동네에 소문 났겠어요? 그런 입장에 있던 그 아줌마가 생명을 각오하고 따라간다고 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어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몇 개월 만에 나왔어요. 나와 가지고는 통일교회 따라가야 될 거 아니예요? 따라가야 될 텐데 나와 보니 문중 전체가 반대하고 고을이 전부 다 반대하니 그 억센 환경을 자기가 독자적으로 개척해 넘을 수 있는 자주력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 찾아가서 얘기할 수도 없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자 이러니 후퇴하는 거예요. 후퇴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감옥에 있어요. 그렇지만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영인체가 나타나서 보고하는 거예요.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 뭐라고 할까요? 여자로서는 세상에 그런 비극이 없고, 그렇게 기가 막힌 슬픔이 없는 그런 와중에 딱 떨어진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머리를 풀고 초조해 하는 모습이 형편이 없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울면서 이 길을 따라오다가 나는 이제 후퇴하게 되었다고, 내 몸이 돌아서 가지고 이러니 내가 끌려갈 수밖에 없으니, 후퇴하게 되었으니 잊지 말고 기억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제발 잊지 말고, 다시 돌아올 테니까, 돌아오게 될 때 만나자고,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서로가 작별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우리 보통 인간들이 행동하는 배후 영적 세계에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사람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배후의 세계가…. 통일교회에 선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책임을 맡았다는 것은 벌써 선조로부터 공이 있어서 책임맡게 된 거거든요. 그랬던 것이 떨어지니까 영계가 피해받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피해를 준 집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전부 다 그 집이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갈라지고 전부 다…. 자기가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왔지만 잘 자라는 아들딸한테 전부 다 문제가 생긴다구요. 전부가 수라장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런 걸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진 입장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대한민국이 야단이 벌어지고 우리 일족에 야단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리 쳐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뜻을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미리 쳐버리는 거예요. 부모도 끊어 버리고 처자도 끊어 버리고 조상도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나 혼자, 혼자 책임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꿋꿋이 나가는 거예요. 그 환경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가정적 환경, 종족적 환경, 민족적 환경, 국가적 환경을 넘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맞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럴 때는 쳐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영적인 세계, 입체적인 종족의 기준 앞에 잘못되는 인연을 맺게 되면 전체를 대표하는 종적이기 때문에 전체 대표 기준, 횡적 기준에 해당하는 비례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종적인 탕감조건을 사탄 앞에 제시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가정적으로 쳐버려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도 참소 안 받고, 그 영계의 조상도 쳐버려서 끊어 버렸기 때문에 들이 맞지 않고 나라도 안 맞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다 승리해 돌아가서 수습하게 된다면 그 가정도 다시 살아나고 영계 기준도 거기서부터 연결되고 대한민국 국가도…. 15년 동안, 만 14년 세월을 넘어와 가지고…. 대한민국을 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을 쳐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미국을 위해 가지고 할 책임을 전부 다 해 놓고 세계적 판도를 갖추어야 할 때는 세계권 내에 국가적 기준이 있는 거예요. 세계권 내에 대한민국이 설 수 있는 국가시대의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국가시대 기준을 중심삼고 꺼꾸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꺼꾸로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부터 가정으로부터….
지금 그거 했어요. 남한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 가정 중심삼고, 일족 중심삼고 부모님까지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묘지에 가 가지고…. 비로소 자식이 돌아와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의 자식의 도리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천상의 인연의 내용을 일족 앞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될 때는 그런 행동을 해야 돼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제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살 거예요. 애기도 있고 그럴 거라구요. 여기에 전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들이 가야 할 길을 결단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에 있어서는 자식이건 무엇이건 내세워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지금 그거 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여자들이 전부 나서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남자가 다 그랬으니 이제 여자들이 그래야 돼요, 상대적 입장에서. 수많은 종족을 초월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향토 중심삼고 여자들이 복귀운동을 하는 거예요. 누구 중심삼고? 선생님 중심삼고.
그러면 지금까지 끊어 버렸던 모든 사실들이 거기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되어서 고향이 살아나는 거예요. 나라가 살아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지는 운세가 꺼꾸로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자기 가까운 것을 쳐야 돼요. 종횡으로 치게 되면, 종적 횡적으로 맞게 되면 전부 다 옥살박살되지만 종적인 기준에서 치게 되면 횡적인 기준은 남아지니 횡적인 기준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전환시기에서는 절대로 자기 중심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공적인 뜻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중심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걸어온 거와 마찬가지로…. 뜻을 중심삼고 가정도 희생시켰고, 나라도 저버렸고, 전부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앞으로 내가 돌아올 때 살고 우리 나라도 돌아와요. 지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이 내 원수 아니예요? 기독교가 나의 원수라구요. 이것을 끊어 버리고 이국 땅에 들어가 가지고 승리적 기반 닦고 와서 다시 접붙이는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여러분에게 있어서 보게 되면 요와 같은 환경이 여러분이 현재 대학가를 중심삼고 2세 입장에 딱 걸린 거라구요. 이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이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모든 걸 부정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 부정시킨 권에는 반드시 하늘편이 연결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길은 부정당하는 길이예요. 가인권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부정당해야 해요. 부정당했으니 환영받아야 된다구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골짜기 되었으니 그다음엔 산등이 생긴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플러스가 되었으니 마이너스를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연결되면 틀림없이 산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말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뜻, 명령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은 모든 것을 버렸어요. 벌써 그걸 아는 거예요. 벌써 아는 거예요. 벌써 알았기 때문에….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결혼할 때도 그런 거예요. 7년 동안 나와 이별했다구요, 생이별. 그런 약속 하고 통보하고 선서하고 다 한 거예요. 난 그렇게 행동한 거예요. 완전히 자식이든 뭐든 딱 끊는 거예요. 참 무서운 거예요. 하늘의 뜻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여기 서울에 있었는데, 여기 서울에 상도동 가는 데 집이 지금도 있다나요? 한번 찾아가 봐야 되겠어요.
그때 저 가시마, 가시마라고 있다구요. 일본에 가면 큰 전기 회사였더랬는데…. 그때 회사도 다니고 교회도 맡고 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때 해방 직후니까 쌀이 없거든요. 연백에 쌀이 있어서 몇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트럭을 타고 한 트럭을 사다가 전부 다 나눠 주려고 해서 주문했던 것이 있었기 때문에 쌀 가지러 간 거예요.
통일교회 출발이…. 쌀 가지러 가는 도중에 이북으로 가라는 거예요. 집에는 쌀 하나도 없어요. 참 그거 보면 참…. 성진이 어머니가 그때 성진이 낳은 지가 47일밖에 안 됐다구요. 그래, 남편 하나 믿고 광야 같은 벌판에, 까마귀 둥지 같은 데에 사는 거와 마찬가지거든요. 남편 없으면 그야 불쌍하지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며칠 만에 돌아온다고 해서 떠난 길이 이북으로 간 거예요. 여편네 생각해서는 못 가는 거예요. 쌀 생각해서는 못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눈감고 넘는 거예요.
그때 나서게 될 때 삼팔선 넘기가 어려우니 전부 다 하늘이 알려 주는 거예요. 무지개가…. 이런 얘기 하면 믿질 않겠기 때문에 다 얘기 안 한다구요. 삼팔선을 어디로 넘을지 직접 안내함을 받아서 이북에 들어갔다구요. 이북 가서는 영계에서 역사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리의 길을 가게끔, 사탄과 싸워 가게끔 역사를 해주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아담이 주관권 전도…. 해와로 말미암아 주관권 전도되었다는 말이 나오지요? 어떻게 주관권 전도를 해야 되느냐? 그러니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사람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나는 우주의 어머니다 하는 분이 나와야 해요. 그런데 자리를 못 잡고 둘이예요. 우주의 어머니라고 하기도 하고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 맞는 말이예요. 다 맞는 말이예요. 우주의 어머니도 외적인 여호와의 부인이거든요.
해와가 뭐냐 하면 아담의 부인인데 여호와의 외적인 부인이다 그거예요. 몸적인 부인이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라는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이니 뭐 주님의 신부니 무엇이니 전부 다…. 제일 좋은 거는 다 갖다 붙이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하늘이 제일 사랑하는 맏딸이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내고, 그다음에는 오시는 주님의 아내고…. 그거 다 맞는 말이예요.
그러한 내용이 드러나 가지고 상대적으로 열매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해와가 아담을 주관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은 것을, 해와를 완전히 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무슨 굴복? 강제굴복이 아니예요. 그러려니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별의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종에서부터 해야 한다구요. 완전히 뒤집어 박으려면 종에서부터, 종의 종에서부터 뒤집어야 되거든요, 한바퀴 뒤집으려면 말이예요. 맨 밑창에서부터, 종의 종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하늘도 정반대로 역사하는 거예요. 거 명령이 대단하지요. 밤잠 자지 말고 뭘해라 하면 말이예요, 그걸 지켜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간…. 그걸 다 하는 거예요. 다 하면 축복을 하는 거예요.
`아 영계에서 문선생이 하늘나라 종 중에 최고란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면 말이예요, `서자란다, 양자란다, 직계아들이란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무엇까지 얘기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완성시대에 왔으니 말이예요, 자기의 신랑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게 복귀라구요.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여호와의, 문선생님은 여호와의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는 분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총리인 동시에 예수님 대신인 동시에 하나님 대신이라고 딱 축복하는 거예요. 선포하는 거예요. 그 선포하는 식이 딱 끝난 다음엔 말이예요, 그다음엔 자주권을 갖고서 반대로 뒤집어 놓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아담 권한을 유린하던 것을 아담이 여기서 탕감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복귀했으니, 아담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완전히 반대로 해라 이겁니다. 여기서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어머니같이 모시고 황후와 같이 모시고 다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한 일이 없어요. 그 할머니가 달거리한 것까지 씻어 주고, 사루마다(さるまた;팬츠, 잠방이)까지 만들어 입혔다구요. 하라면 해야 된다구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순종하는 데 있어서 아담이 받지 못하던…. 순리의 순종이 아니라 역리의 자리에서 순종하던 그 기준에서부터 순리의 순종까지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세우지 않고는 주관성전도가 불가능한 겁니다. 딱 다 해 놓고는 뒤집어 박는 거예요. `나는 이런 특권을 가지고 여기에 패스했지만 당신은 아직까지 본연의 신랑 될 수 있는 상대자 앞에서 그 기준이 안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주관성전도입니다. 완전히 반대되는 겁니다.
거기에 옛날에는 말이예요…. 말할 때 그거 재미있는 겁니다. 제자가 된 후에…. 아들딸이 10남매였어요. 그런데 10남매가 전부 다 중심이라네. 중심이 선생님을 중심한 통일교회가 중심이라는 걸 모른다구요. 자기가 제일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전부 다 주관성전도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까지도 선생님 앞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면 힘들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원리기준을 딱 정립해 가지고 딱 지시하고 명령하게 될 때, 딱 자리잡고 명령하게 될 때 따라오지 못하면 완전히 그 자리에서 미치광이가 되는 겁니다. 혼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을 모시려고 했는데 이렇게까지 자기에게 혹독하게 명령할 수 있나? 종과 같이 명령할 수 있나?' 하고 뒤집어지는 겁니다. 인간적인 생각이지요. 하늘의 정해진 표준이 되어 있으면 어젯날의 제자라도 오늘의 스승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왕자의 권에도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하룻저녁에 왕비가 되고 황태자비가 되면 거기에 머리 숙여야 되는 것이 부모의 입장이라는 거지요. 그걸 모르고 자기 위치 중심삼고 지금까지와 같이 계속적인 자리의 권한을 생각하고 여기에 순응하지 못하면 무자비하게 쳐버리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정신병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나는 대신자를 세워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나한테 심판당한 겁니다. 심판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명령하는 게 아닙니다. 위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위했으니 네 자리와 내 자리를 알아. 너보다 내가 높은 자리에서 이렇게 했으니 너는 나보다 위해라' 하는 겁니다.
천일기도 한 도사들도 말이예요, 그런 사람이 오자마자 하나님을 만나듯이 봉사하고, 우리 통일교회 자체는 굶고 있으면서도 쇠고기에 이밥을 잘해서 대접하지요. 그것이 언제나 그렇게 해줄 줄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딱 책임을 다하고는, 그 도의 기준에 해당할 수 있게만 되면 심판하는 겁니다. 반대로 해라 이겁니다. 돈 벌어와라 이겁니다. 못 하겠다면 `끽' 차 버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도 닦은 보따리를 여기에다가 다 풀어 놓고 나가야 되는 겁니다.
그런 심판을 내가 많이 했어요. 그거 거두어야 하는 겁니다. 거두는 데는 보다 위하는 편에서 거두어 들인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복귀시대의 40년 고개를 넘을 때까지 하는 겁니다.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투입입니다, 투입. 이러면서 오늘 통일교회는 주관성전도와 같이 세대적 전도 현상이 역사과정을 따라서 반대로 편성되어 나가는 겁니다. 이런 것은 원리에 없지요?
얼마나 투입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 놀음을 했는지 몰라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요. 가려 나가야 돼요. 참 자기 스스로 갈 수 있는 잼대가 없이는 못 가는 겁니다. 한발짝만 잘 못 디디면 천애만애의 무저갱에 빠져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영계의 사실을 다 가려 가지고 오늘날 이와 같은 자리를 잡아 섰다는 건 위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밑창에 얼마만큼의 사연이 엉클어져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상에 나타날 때까지의 배후에 얼마만한 곡절이 거쳐 나간지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복귀섭리가 이것이…. 인류역사가 몇백만 년? 250만 년에서 천만 년까지 잡잖아요? 그 역사과정에 곡절이 많았던 그 사실들을 모른다구요. 곡절이라고 해야 자기 나라의 불쌍한 곡절, 자기가 살고 있는 현재 입장의 곡절을 가지고 불평하고 다 그러지. 그 역사의 배후에 뿌리로 남아진 곡절을 전부 다 탕감해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0 전인 젊은 녀석들은 예수님 연령 될 때까지…. 예수님이 울고 살았겠어요, 웃고 살았겠어요? 「울고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몇 살에 모셔 왔나요? 40세야, 40세. 40세에 자리잡을 때까지는 남자 중의 제일 나쁜 남자, 제일 좋은 남자인데 제일 나쁜 남자 취급했어요, 사탄세계니까. 극입니다, 극. 반대의 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는 여자라는 여자는 선생님을 최고의 남자로 아는 겁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최고로 아는 그 남편을 부인은 최악의 원수로 아는 겁니다. 상극입니다. 그렇잖아요?
여자가 타락함으로써 영적 육적, 두 남자를 대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복귀시대의 횡적인 면에서 말이예요, 그 여자가 한번 돌아가게 되면 그 여자와 선생님은 플러스 하늘편의 안쪽에 있고 여자가 여기 있는데, 사탄편에서 끌어내는 겁니다. 그러니 사탄이 역사하는 겁니다. 여기서 투쟁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런 삼살방(三煞方)에 들어간 여자는 밤에도 야단이고 낮에도 야단입니다. 남편한테 가게 되면 영적으로 심판받아요. 영적으로 들이 치는 겁니다. 육적으로 남편 따라가게 되면 육적으로 들이 치는 겁니다. 그래 놓고는 부부관계를 딱 끊어 버려요. 남편이 오게 되면 뱀 같아요, 뱀.
그건 타락이 사랑을 중심삼고 됐기 때문에 경계선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연애결혼한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일주일만 되게 되면 그것이 뱀같이 느껴져요. 그건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이래 놓고 부부관계 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리는 겁니다. 자궁이 뽑아져 나올 것같이 하혈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어떻게 남자가, 어떻게 여자가…. 그걸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누구한테 설명하느냐 이겁니다. 요즘 여러분들은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러니 나이 많은 남자나 아주머니나 열두살 여자나 전부 다 그 바람이 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라고 그래요. 타락함으로써 3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오빠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그다음에 하나님의 사랑, 3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평면적으로 하루 순간에 다 3사랑을 복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선생님이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오빠 대신, 남자 중에 제일 가까운 오빠 같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버지 같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버지고 오빠 같은데 남편 같다 이겁니다.
몽시로 가르쳐 주는데, 선생님이 나타나서 반지도 끼워 주고 그래 가지고 결혼식하는 것도 보여 주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하던 심정적 기준 이상을 유발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을 그 경로를 통해서 했으니 그런 이상적 남성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오빠를 희생시키더라도 선생님을 희생 못 시켜요. 자기 남편을 희생시키더라도 선생님을 희생 못 시켜요. 자기 아버지를 희생…. 3대 남편을, 자기 제일 가까운 종적인 3대 남자를 희생시키더라도 선생님을 희생 못 시켜요. 어디까지나 선생님 편이 되는 겁니다. 이래 놓아야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것을 일반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의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이 가다가는 `네 남편이다. 영원한 이상상대다' 하니까 거기에서 다 타락해 버리는 겁니다.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걸 무난히 통과하지, 이것을 모르고 걸려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모르고 가책받으면 사탄이 끌어가는 겁니다. 이렇게 바로 서야 할 것인데, 서긴 섰는데 돌아섰다 이겁니다. 돌아선 것은 사탄편이거든요. 근원을 모르게 될 때는 걸리는 겁니다. 그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외국 같은 데는 선생님을 만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도 그런 작용이 벌어져요. 지금도 그래요. 초교파 성녀회, 거기 기성교회 여자 목사도 있고 권사도 많은데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요전에 한번 만나 얘기했는데 그 일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겁니다. 자, 이래 놓고는 자기가 속으로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말이예요, 자기도 모르게 `미국! 미국!' 한다는 겁니다. 미국 가고 싶다는 겁니다. 그건 영인체가 말하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그건 가야 할 탕감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그런 기원을 선생님이 아담 해와 탕감복귀해서, 주관성을 전도해서 이것을 책임지고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아담이 책임 못 했으니 이 땅 위의 참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이 이걸 책임져야 한다구요. 아들이 책임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모든 탕감복귀를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오는 겁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탕감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전쟁마당에 따라다니는 애들이 전쟁을 왜 하는지 모르거든요. 그러나 전쟁에 승리해 가지고 영광의 날에 상을 받게 될 때 상은 같이 받는 겁니다. 상 받아 가지고 환영하는 환영회에 동참하는 겁니다. 그것이 부자 관계의 특권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거짓 부모가 생겨났기 때문에 참부모의 서자 같은 아들이 생겨났다는 겁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 앞에는 두 아들입니다. 하나는 서자고, 하나는 직계입니다. 서자라는 건 어머니가 다른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뿌리는 하나지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자권에서부터 직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주관성전도를 부모로부터 해 놓지 않고는 안 돼요. 세상의 위치가 바꿔지지 않아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불쌍하지요. 40일 동안 뒤넘이치는 겁니다. 그것이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40일 동안에 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도 선생님이 지금 와 가지고 미국 가서 40일 동안…. 내가 온 지 며칠 되었나요? 「32일째입니다」 32일째인가요? 40일간 뒤넘이치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이제 넘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국회의원 면접이니 뭣이니, 전부 다 이런 놀음이 요때 벌어져 나가잖아요? 악은 어디까지나 거짓이고 선은 어디까지나 선인데, 악과 타협할 수 있는 것은 경계선 넘기 전까지입니다. 경계선을 넘게 되면 타협이 안 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갈 길은 그 사람들이 가야 합니다. 가려면 저 맨 꼴래미로 들어가 와야 되는 겁니다.
그래, 공산당 패들은 전부 다 인류가 돌아온 다음에 맨 꼴래미로 돌아와야 된다는 겁니다. 김일성이가 반대하다가는 영계에 가서는 지금까지 이 시대에 살던 자유세계라든가 공산권 사람들은 통일교회 2세권 내에 들어올 사람들의 꼴래미에 들어와야 해방의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때까지는 전부 다 고통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겁니다. 만일에 선생님이 후퇴하게 될 때는 대한민국 전체가 큰일난다는 겁니다. 쳐버린다는 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책임자의 길은 무서운 길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라구요. 사실 선생님이 홀홀한 데가 있어요? 눈도 조그마하고 예리하거든요. 말이 빠른 사람은 머리가 빨리 돈다구요. 떡 보면 아는 겁니다. 말이 뜬 사람이 머리가 덜 돌지요. 선생님이 옛날로 말하게 되면 말을 얼마나 빨리 하는지…. 빨리 하는 것도 연구를 했지만 말이예요. 일본 말도 그렇고 영어를 해도 그렇다구요. 빨라지는 거지요.
그런 사람이 왜 일생 동안 선생님 자신이…. 내가 자부심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육체적으로 볼 때 내가 조금도 누구한테 미진한 것이 없어요. 운동을 못 하나…. 운동이라는 운동은 다 잘해요. 남이 하는 것 다 잘해요. 또 머리가 안 도는 것이 없어요. 남이 10년 하는 것을 나는 3년 이내에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광산에 가서 땅굴 파면서, 광산의 뭐인가?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동발, 동발, 동발 같은 것도 전부 버티면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것도 훤합니다. 남들은 말이예요, 그 동발 버팀 하려면 까꾸로 쳐 가지고 탁탁탁 자리 잡아야 하는데 선생님은 3개월 이내에 딱 하는 겁니다, 남들은 3년 걸려도 힘든 건데 그렇다구요. 땅굴 파는 데, 구멍을 파는 데 나를 못 당한다구요. 벌써 하는 식이 달라요. 하는 식이 다르다 이겁니다. 쓱 봐 가지고 줄이 어디로 갔느냐,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를 보거든요. 금이 이렇게 갔으면 여기서 찌르면 이건 떨어져 나오는 겁니다, 진동에 의해서.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가서도 반장을 하지요. 장(長) 노릇 하지요, 어디 가든지.
또, 수산사업만 해도 그래요. 내가 배를 타는 데도 일등입니다. 또 고기잡는 것도, 튜나 잡는 것도 전부 다 내가 개발한 겁니다. 지금까지 몇십 년 한 패들이 자기들이 제일이라 하는데 그것 가지고 안 돼요. 결국은 3년 이내에 레버런 문 시스템이 생겼다구요. 레버런 문식이 생겨 났어요, 튜나잡이에. 미끼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고 하는 것…. 그게 또 경제적입니다. 전부 다 착착착 잡아당기면 조립식으로 다 해 버리는 겁니다. 튜나 줄 하나 끊게 되면 요즘에는 150원이 달아나요, 옛날에는 70원 이상 들어갔지만. 그것이 얼마나 문제가 크겠어요? 그게 걸렸다고 자르면 그렇게 손해가 나는 겁니다. 조립식으로 해서 잡아 채면 말이예요, 조립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경제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낚시줄 좋은 것 하나 가지고 10년도 쓸 수 있는 겁니다. 그런 모든 등등의 문제를….
왜 지느냐 이겁니다. 원리원칙은…. 지금 한국 사람이 그래요. 선진국가로 가려면 선진국가로 가는 공식적인 길이라는 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부터 국외에서부터 전부 많이 해보라는 겁니다. 그래, 한국 사람이 모험심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외국 같은 데 가 보더라도 장사를 하는데 빈대떡 장사를 했다 하면 다음에는 호떡 장사도 하고 아이스크림 장사도 하고 한 달에 몇 번씩 뒤넘이치는 겁니다. 외국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구요. 뭘한다면 그저 일생 그것 못 하면 죽을 줄 알지 딴것 해서 살겠다고 안 합니다. 한국 사람은 그게 아니거든요. 그거 안 되면 딴것 하려고 한다구요. 그만큼 전환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임기응변적 생활에서는 한국 사람이 세계 제일입니다. 못 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 일본 사람은 미국 같은 데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은 3년이면 기반 닦는데 중국 사람은 30년 걸려도 자리 못 잡아요. 언제나 시중 들지요. 한국 사람은 3년만 되면 벌써 차 같은 것도 사려면 벤츠 같은 것 사려고 하고, 링컨 같은 것 사려고 하거든요. 사람 눈도 있는데 지고 싶지 않거든요. 집이야 나중에 사고 말이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한국의 특성이 그거에요. 창조력을 많이 가졌다구요. 남을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번에 학사교회 됐지요, 학사교회? 「예」 이거 전부 옛날 그 식으로 해서는 안 돼요. 오늘부터는 딴 식으로 하라구요. 동쪽을 향하던 식은 서쪽을 향해 하던 식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그다음에는 남북 하던 식으로, 상하도 달라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같은 일을 하는데 장사하게 되면, 전국에 장사권이 있으면, 부산 대표가 있고, 대구에 가게 되면 대구도 큰 도시니 거기에 대표자가 있거든요. 서울의 대표자가 있다면 내가 거기에 대표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산 대표자, 대구 대표자, 서울 대표자가 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그러면 내가 일등 될 수 있는 길이 제일 가깝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목사 가운데 일등 되려니 목사들이 하는 놀음을 전부 다 선생님이 체크했어요. 신령한 목사, 은혜 있는 목사 다…. 기도를 어떻게 하고 하는 것까지 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통곡하는 일이 있으면 나는 그 이상 통곡해야 됩니다. 그 이상 기도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 이상 해야 하는 겁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유명한 목사 되려면. 그래, 아무것도 없는데 지도를 잘 받지요. 선생님이 특별한 것이, 어느 사람이 새로운 말을 하게 되면 참 잘들어 준다구요. 80난 할머니가 자기 생애의 은혜 생활하던 모든 것을 전부 다…. 그거 내가 다 아는 거지요. 아는 것이지만 그 할머니의 열매를 내가 따는 겁니다. 할머니가 그것을 잊어버린다 하게 되면 전부 다 내 주머니에 다 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그 식이라구요.
나에 대해서 보고하게 될 때는, 그 상대적 가치를 결정하게 될 때는 완전한 플러스 앞에 상대 요건인 마이너스 요소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조성하는 데 있어서 자연적인 흡수 조건에 서 있기 때문에 플러스권에 속하는 겁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이렇게 말하는 게 이해가 안 되면 글로 써 놓아 보라구요. 딱 맞지요. 그래서 선생님의 머리가 잘 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한 말은 무슨 말을 했구만. 요거 반대어는 무엇이고 같은 말은 무엇이다' 하는 것까지 생각하는 겁니다.
`술' 하게 되면 말이예요, 술 중에는 마시는 술(酒)하고, 그다음에는 말한다는 술(述)이 있고, 수 놓는 데 술이 있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많다는 겁니다. 연관관계를 생각 많이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응용적 두뇌가 발달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창의적 두뇌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재미있어요. 지금 네 시까지 점심도 안 먹고 해도 배고프지 않지요? 「진지 잡수세요 (어머님)」 (웃음) 배고파요, 안 고파요? 「안 고픕니다」 「배가 고프대요 (어머님)」 (웃음)
내가 정성을 들여서 얘기해 주어야지. 언제 여러분들을 또 만나겠어요? 이젠 욕밖에 할 것이 없어요. 다음에는 안 하게 되면 몽둥이 들고 가 가지고 후려갈길 것밖에 안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약속해요? 「예」 옛날 방식 취하지 말라구요.
전국에서 누가 제일 잘했느냐? 1등, 2등…. 앞으로는 우리 세계일보를 통해서 보고받으려고 그래요. 보고시키려고 그래요. 국민연합운동 같은 것 말이예요, 학생들 데모하는 모든 것을 보고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면 우리 교회에 주보가 있으면 주보를 통해서 전국에 누가 일등했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알리는 겁니다. 조사원을 보내 가지고 재료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거기에 잘 한 것 못한 것, 내가 한 것이 무엇이냐? 못한 것이 20퍼센트가 있으면 20퍼센트를 그날 밤으로 정해 가지고, 그걸 표준으로 해 가지고 그 이상 갈 수 있게끔 딱 정해 가지고 행동하는 겁니다. 그게 발전 원칙이예요. 남이 만들어 놓은 사다리를 뚝 잘라 버리고 좋은 사다리를 갖다 놓고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안 됐으면, 자기가 못 올라가면 또 뚝 잘라 버리고 좋은 사다리 놓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정보망이 필요하지요? 지금 세상은 정보전이 자기의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때입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아야 돼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그 위치를 극복해야 돼요. 극복하기 위해서는 앞선 나라가 잘 때 나는 자지 않아요. 먹을 때 나는 쉬지 않아요. 그게 발전 원칙입니다. 내가 밥 먹을 시간을 잊어버리고 얘기하는 데도 배고파서 밥 먹겠다면 그건 가짜입니다. 낙제감입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이상…. 배가 고플 게 뭐예요, 다 잊어버리지. 알겠어요? 「예」
발전하지 못한 패들은 지금까지의 그 식으로 하지 말라구요. 손대오식도 따르지 말고 독자적으로 해서 손대오가 가르칠 때 이상 해보라는 거예요. 거긴 가지가 커 가지고…. 이보다 커야 돼요, 종대를 대신해서 크려면 말이예요. 큰 나무 될 때는 바로 되는 거예요. 이거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내가 한번 쓱 방문해 보면 좋겠는데…. 가면 집도 있겠지요, 선생님이 가면? 있어요? 요전에 내가 돈을 얼마씩 다 주었는데, 교회 장소 얻겠다고 해서 주었는데 다 얻었나? 「서울은 아버님, 뭐 5억을 주셨는데요, 서울 한두 군데만 얻고 돈이 너무 적어서….」 그래, 못 얻었으면 어떻게 해? 「준비를 해야지요」 못 얻었으면 간단한 겁니다. 백만장자, 전통한테 가서 하루 저녁 새워 가지고 전통 마누라 같은 사람한테 얘기해서 은혜받게 하면 10억도 끌어낼 수 있는 겁니다. 「아멘」 왜 못 찾아가요? 찾아가는 겁니다. 발가벗고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잘난 사람 없어요. 잘나긴 뭐가 잘나요? 필요하면 찾아가는 겁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필요할 때는 내가 나서는 겁니다. 박보희나 누구한테 시켜서 못 하게 되면 `그거 데려와' 한다구요. 내가 나서는 겁니다. 내가 나서서 못 하겠다는 걸 잡아다가 정 안 되면 전부 다 관상을 봐서라도 때려잡는 겁니다. 도적놈같이 험상궂은 사람도 `이놈의 자식아' 하고 욕을 퍼붓는 겁니다. 욕을 퍼부어도 80퍼센트는 맞거든요. (웃음) 꼼짝못하는 겁니다.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겁니다.
그래, 사내들에게 그런 것이 재미라구요. 안 그래요? 받쳐 줄 때 받쳐 줘야 된다구요. 내가 학생시절에는 선생님 골탕먹이는 게 참 재미있었어요. 자꾸 질문하거든요. 물리학 공식 얘기하고 원리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그거 다 해봤어요?' 하는 겁니다. `내가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해보고 나서야 믿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나 보고는 무서워했다구요. 자꾸 물어 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얘기해 줘요. 내가 얘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먼데, 동서로 왔다갔다하면서 질문할 것에 대해서 다 풀어 나가면서 말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 잊어버리면 안 되지요.
내가 너희들을 데리고 바다에 나갔으면 얼마나 좋겠나? 바다, 언제 한번 바다에 데려갈까? 「예」 차도 있고, 다 있잖아요? 바다에 가면 고기 잡을 수 있는 뭐가 있어요? 투망질도 할 줄 알아요? 선생님하고 어울려 가지고 말이예요, 투망질하고…. 사람이 그런 의욕이 앞서야 돼요. 의욕에서 지면 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모든 면에서, 내가 사람이 하는 것은 손대 가지고 져 본 적이 없다구요. 그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카데미, ICUS 같은 단체의 세계적 과학자, 학자들을 전부 다 휘어잡은 것도 그것입니다. 내가 진정한 의미에서 대하는데 진실을 유린하는 학자는 지옥 가야 된다는 겁니다. 철학이 그래요. 진실이 얼마만큼 걸려서 나타나느냐? 7년 내지 9년 걸려요. 그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과학자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될 때 말이예요, 신세는 나한테 지고 다녀요. 비행기 타고 다니고 구경하는 것 전부 나한테 신세지는 거거든요. 그러니 교수들이 얼마나 무식하냐 말이예요, 세상 같으면 물 한 컵 받아도 고맙습니다 하는 게 예의 아니예요? 지나가다가 신세를 졌으면, 또다시 지나갈 일 있으면 그때는 신세받은 이상 큰 예물을 사 가지고 찾아가서 `요전에 신세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고마웠습니다' 하고 그 아들딸한테 축복을 해주고 돌아가야 되는 거지요? 그런 게 인간지사인데, 신세를 지고도 그걸 모르면 안 되는 겁니다.
영국 사람은 참 사리가 밝은 사람입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다 이겁니다. 벌써 경제적인 관에 있어서 대회를 이끄는 주인이 누구인 것을 알아요. 우리 과학자대회 3차가 런던 대회였지요? 「예」 그때 런던에 노벨 수상자가 21명이 모였어요. 제일 많이 모였었어요. 거기 영국의 학술원 원장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이름을 잊었다구요. 그 사람이 노벨상 수상자였어요. 과학학술원 원장이었는데 그 사람이 찾아왔어요. 그런데 내가 두 시간을 기다리게 했다구요. 세상 같으면 자기를 찾아와서 기다리는 사람이 그렇게 많이 기다렸는데, 자기보다 먼저…. 그때 내가 뭐 명성이 있었어요? 뭐 문목사, 나쁘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좋은 의미는 알 게 뭐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두 시간을 기다렸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너를 사람 취급하지 않으니 돌아가라 이겁니다. 영국 교만한 녀석들 한번 들이 맞아라 이겁니다.
그래서 두 시간을 기다리게 했다가 만났거든요. 그랬는데도 깍듯이 인사하는 겁니다. 내가 그걸 볼 때 `아, 영국 사람이 이랬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했구만' 했다구요. 그들은 벌써 주인이 누구인지 안다구요. `이런 대회를 하기에 얼마나 힘드십니까? 경제적으로 이렇게 어려운 걸 혼자 책임지고 여기 모인 모든 사람은 동정하지 못하지만 그런 것을 아는 나, 장(長)을 해보니까 아는 나는 이런 대회를 책임진 당신이 얼마나 어려운 것을 압니다. 그 어려운 마음을 동정하는 마음에 있어서 지금까지 당신께 위로의 한마디라도 해주기 위해서 기다렸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거 참! 그 숙연한 말을 하는 겁니다. 세상 같으면 두 시간씩이나 기다리게 했으니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어요? 귀한 것을 칭송하기 위해서는 20년도 문제가 안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주인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서도 쓱 한번 보면 대원리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면 사람이 설 자리를 알고 앉을 자리를 알아야 하는 겁니다. 전부 다 이치에 통할 수 있는 자기 스스로를 알아야 합니다. 배워 가지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잖아요? 배워 가지고, 학이지지(學而知之) 가지고 안 된다구요. 생이지지라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처해 있는 자리에서 귀한 것을 알았으면…. 귀한 것이 어디서부터 받아지느냐? 귀한 것이 높은 데서부터 받아지는 게 아닙니다. 귀한 것은 낮은 사람들이 더 귀하게 여기는 겁니다. 금을 누가 잘 아느냐? 백만장자들이 금을 귀하게 여기지 않아요. 낮은 사람일수록 금 한 돈을 백만장자가 100냥을 귀하게 여기는 이상 귀하게 여기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귀한 것을 누가…. 높은 사람이 귀한 것을 비례적 가치를 아는 게 아닙니다. XY, 이렇게 엇갈린 반대편이…. (손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니 가난한 사람이 돈의 가치를 알아요. 그렇지요? 「예」 잘사는 사람이, 백만장자가 금 값을 아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금 값을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높고 큰 사상을 가졌지만 높은 자리에 절대 서지 말라는 겁니다. 가난한 자의 친구가 되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가난한 사람의 친구입니다. 어디 가든지 잘난 사람보다 못난 사람을 위로해 주고 얘기하려고 하지 잘난 사람을 칭찬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것이 선생님의 특징입니다.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에게 감동받는다는 것은 뭐냐? 선생님을 저 꼭대기에서 꼬인다리를 해 가지고 `야 이놈들아' 하고 호령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보니까 얼마나 자유분망한지 말이예요, 보니까 자유인입니다. 그러면서도 솔직하고 담백하다는 겁니다. 탈이 없이 순수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들이 완전히 녹아 난다는 겁니다. 또 하는 얘기는 고차원적인 얘기입니다. 사상관에서는 하늘땅을 뒤집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 숙연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낮은 자리에 있으면 높았던 사람이 낮은 자리에 와서 받아야 됩니다. 그게 정석입니다. 거기서 인격변화가 벌어지는 겁니다. 높은 데 올라가 있는 교만한 사람들을 걸어 가지고 낮은 자리에 끌어내려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들이 학생들을 가르쳐 주고 미안한 것을 느껴야 돼요.
윤박사! 「예」 선생이 뭐? 「미안함을 느껴야…」 진정 사랑하는 제자를 위해서 가르쳐 주고는 미안한 것을 느껴야 돼요. `시간의 제약을 받는구나! 무엇을 말할 것을 남겨 놓고 가는구나' 하고 미안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네까짓 게 그러면 그렇지. 안 들어도 싸지 뭐'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들을 다 보내고 나 혼자 생각하면서 말이예요, `이 녀석들에게 이런 책망도 할 건데' 합니다. `책망받으면 좋아할 것을 책망 안 해주니 안됐는데' 하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안됐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암만 욕을 해도 아프지 않아요. 걸리지 않아요. 속에 감아 두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리가 달라요, 자리가. 자기들이 보는 자리가 다르다구요.
그런 것이 영적 세계에는 비중이 큽니다. 신령한 은사를 유발시킬 수 있는 것은 큰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작은 것에서 하는 겁니다. 생명의 씨라는 것은 어디서 움트느냐 하면 제일 조그마한 데서부터 생명이 움트는 겁니다. 생명세포가 제일 조그마한 데서부터 움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명이라는 것이 제일 큰 꼭대기에서 움트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세포가 작은 데서부터 움트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려니까 언제나 제일 작은 데에 상대기준이 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이려면 무한히 높일 수 있고 낮추려면 무한히 낮출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모이게 되면 불쌍한 사람을 대해서 얘기합니다. 벌써 딱 요런 사람이 있다 할 때 그 사람과 같이 얘기하다가 감동받으면 거기서부터 휙― 전체로 벌어지는 겁니다. 불이 퍼져 나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할 때는 간단히 얘기 안 해요. 도는 겁니다. 삥―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러면서 뿌리를 뽑는 거와 마찬가지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면서…. 그것이 빠져 가지고 코스로 들어가게 될 때는 전부가 자기도 모르게 환경에 감싸여드는 겁니다. 자기가 교수이건 무엇이건 지식을 가졌다는 관념을 갖지 못할 정도로 거기에 화해 버리는 겁니다. 내가 말한 대로 끌려가는 겁니다. 내 심정권에 동화할 수 있는 상대적 판도가 여기서 싹터 올라온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은혜가 벌어지고 하늘의 역사가 벌어지고 다 그런다는 겁니다. 재생의 터전이 생겨나는 겁니다. 재생의 자리는 참과 최하의 자리에서부터….
「점심 좀 드세요 (어머님)」 예, 미안합니다. 내가 어머니한테 죄를 지었구만. 교육을 잘못하는 모양이구만. 「조금 먹이고 교육을 해야지요 (어머님)」 이제 먹으면 돌아가야 된다구. 점심 먹었으면 벌써 굿바이했을 텐데 뭐. 「지금 다섯 시인데 뭐 점심…. 저녁이네요」 저녁 먹자구, 저녁. (웃음)
그래, 선생님이 갈 텐데, 갈 수 있는 그런 상대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응? 「예」 내가 효진이를 데리고 사냥 다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하고도 사냥하러 다니고 싶은 생각이 있다구요. 배도 태우고 말이예요. 훈련도 하고. 그런 건 싫지요? 「좋습니다」
자기에게 좋은 길이 딱 따로 있다면 그건 건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전후좌우 사방을 통일하려면 할머니 친구도 될 줄 알고…. 더우기나 심령을 지도할 수 있는 교회 책임자 되려면 말이예요, 자기 관을 절대 세우면 안 돼요. 자기 관을 세우는 사람은 아무리 죄를 지은 사람, 아무리 불쌍한 사람이라도 감화시킬 수 없습니다. 자기 관이 서 있으면 거기는 서 있는 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딴것이 가 붙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관을 갖고 대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를 위해서 관이 없어야 됩니다. 나라는 틀을 자꾸 여기서 갖다 붙여서 평가하면 아무리 충고를 해도 충고가 안 됩니다. 흘러 나갑니다. 본심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요. 자기 관을 갖고 생명을 지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관을 가져야 하느냐? 그 사람을 위해서…. 창조가 그렇잖아요? 창조는 아담 해와를 위해서 했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지었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짓지 않았습니다. 원칙이 그래요.
카우사(CAUSA)를 맨 처음에 남미에서 출발할 때 훈시한 말이 그것입니다. 두 시간 강의하려거든 여섯 시간 준비해라 이겁니다. 매일같이 강의하더라도 여섯 시간, 3배 이상의 준비를 하게 되면 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까지도 주려고 준비했으니 그 세계는 아무리 죄인이라도 감동을 받는 겁니다. 그게 신기하지. 그거 왜 그런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어떤 위치에 서지 말라구요. 수평선에 서라구요. 그래 가지고 누가 자기의 사정을 갖고 오게 되면 밤을 새워서 친구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상대해 주는 겁니다. 선생님과 같이도 아닙니다. 자기 형님과 같이도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하라는 겁니다. 불쌍한 무엇을 느껴도…. 식구들이 옷 같은 것을 입고 오는 것을 보면 부모의 심정과 딱 맞는 겁니다. 어디 구멍 뚫어진 옷을 입고 오게 되면 그것을 보기가 미안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심정권에서부터 하늘은 유대가 맺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은 다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거느린 식구들 가운데서 병난 것을 미리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다 가르쳐 줘요. 기도하면 벌써 보이는 겁니다. 이름 부르게 되면 벌써 아는 겁니다. 순식간에 기도하는 가운데서 아는 겁니다. 누가 나타나 가지고 자기 처지를 보고하면서 `나 이렇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가 물어 보면 틀림없이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나타나기 전에 벌써 아는 겁니다. 이러이런 일은 이렇게 해결해야 된다고 묻기 전에 답변해 가지고 돌아가게 하는 겁니다. 그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의사가 되려면 알아야지요? 「예」 아는 데는 병자의 입장에서 알아서는 안 돼요. 의사의 입장에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의지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것에 원칙이 있으니까….
임자네들이 이제 학사교회의 책임자면 대학을 중심삼고 여기에 안테나를 꽂아 가지고 대학가에, 자기 영향권 내에 수신기를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전파를 발신할…. 거 뭔가? 「발산」 아니예요. (웃음) 「학생들 다 내려왔어요. 점심 드시고… (어머님)」 방송국이 있어야 됩니다. 수신소가 아닙니다. 발신소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그 아들딸까지 전부 다 이 밤에 사랑으로 내리는 비 가운데 곤한 잠을 잘 것이라고 하면서, 거기서 꿈을 꾸는 것은 하늘과 관계를 맺을 것이고 호흡하는 모든 호흡도 하늘의 사랑의 법도를 맞추어 호흡하게 해 달라고, 이래 가지고 거기에 취해서 호흡을 하면 그렇게 움직인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그 세계에서는 벌써 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런 위대한 힘이 있는 겁니다.
선생님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들이고 쓱 가게 되면 교회에 있는 식구들이 지금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화신 백화점에 있으면 거기에 있는 걸 알고서 찾아오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발이 걸어오는 겁니다. 발이 오는 겁니다.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알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히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천명에 의해서.
원칙적인 도리의 기준 앞에 심신에 자기의 욕심이 없게 될 때는 그것이 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을 사모하고 보고 싶어서 밥을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잠잘 것을 잊어버리는 날에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알아요. 벌써 척 보면 아는 겁니다. 사랑의 초점 가운데, 아까 말한 것같이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의 요 경지에 들어가면 다 통해요. 동서남북이 환하게 보여요. 그래서 불교의 석가모니 같은 양반의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것이 요 경지에 들어가서 말한 겁니다. 그것이 언제나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 사무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리워지는 겁니다.
고아라구요. 인간이 전부 다 고아입니다. 부모 없는 고아입니다. 나긴 났는데 낳은 본원지를 모르는 고아의 신세가 얼마나 고독해요? 날 때 이렇게 고독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나게 만든 보호권이라는 것은 위대한 보호권일 텐데, 그게 하나님이라면 내 안식처가 되고 내 행복의 기지가 되었을 텐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그러면 그때 그분이 나를 만들었으면 지금은 왜 나와 관계를 못 맺느냐 이겁니다. 이게 역사적인 과제를 중심삼고 인간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종교도 이 문제를 해결 못 했어요. 타락은 했다고 하지만 틀림없이 요렇게 되었다는 것을 못 잡아 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그런 문제를….
교역자의 책임은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단에 서 가지고 오늘 한 말씀을 통해서 왔던 사람의 심령기준을 무슨 면으로라도 한 치라도, 한푼이라도 올려 줘야지 떨어뜨리면 안 돼요. 떨어뜨렸다는 것을 느끼게 될 때는 와서 설교한 내용을 중심삼고 독방에 들어가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눈물로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게 목자의 갈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눈물 없는 목자는 중심을 잃어버려요. 하나님의 본연의 길을 찾아가야 하는데 전부 다 곁길로 가는 겁니다. 곁길로 가다가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교회 책임자 되는 사람이 10년 다니고 20년 다닌 사람이 떨어져 가지고 어렵게 되니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하는 겁니다. 내가 세운 것은 도움받아 가지고 한 게 아닙니다. 내가 도움받아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한테 도움 달라고 안 했어요. 주어 가지고 받은 겁니다. 주다 보니 돌아온 겁니다. 100을 주었으면 한 20은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3분의 1은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주어 가지고 쌓아 둔 이 모든 것이 통일교회의 재산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윤박사도 그거 알아야 돼요. `선생님 돈 주소' 할 때 그 돈은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서 퍼부어 가지고, 주어 가지고, 세계가 빚진 것을 세계에 갚기 위해서 그것이 선생님 앞에 달려 있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돈은 무서운 겁니다. 잘못 쓰는 날에는 영계가 걸려요. 일족이 걸려 버린다구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사기쳐 가지고 이렇게 잘산다 하겠지만, 못살아요. 잘사나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라는 것은 주어야 돼요. 무엇을 주어야 되느냐? 눈물의 골짜기를 전해 주어야 돼요. 그래야 눈물의 골짜기가 무너지는 겁니다. 그 사람이 고통스러워하고 신음하는 그런 자리를…. 내가 고통스러워하고 신음하는 그런 자리에서 허덕일 때 그렇게 기가 막혔던 사연을 중심삼고…. 그 사람이 그러고 있으니 거기에 맞는 처방을 해야 되는 겁니다. 주사를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동화될 수 있는 주체 대상의 관계가 맺어져야 그것이 완전히 흡수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역자는…. 요즘에 조용기 목사가 통일교회 욕을 한다는데, 너 통일교회 욕만 해봐라. 며칠 못 간다 이겁니다. 기성교회가 다 갈라진 것은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그런 겁니다. 세계 기독교가 그래요. 미국이 망하는 것도, 한국이 지금까지 고생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1978년도, 12년 전까지는 한국의 정부까지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12년 동안 이렇게 발전해 나온 겁니다. 1987년이니까 10년 됐구만. 14년간, 1994년까지 한국의 때가 오는 겁니다. 그때까지 놓치면 통일은 없다 이겁니다. 그때는 선생님은 여기 안 있어요. 나는 딴 나라 가는 겁니다.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악마의 서울이 되는 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사랑의 세계는 통일의 세계입니다. 저 사람을 어디서 만났는데, 생각이 날듯 날듯 하면서 안 나요. 만나긴 뭘 만나요? 벌써 통일적 사랑의 기원에서 동화될 수 있는 인격적 교류의 기준이 박자가 맞게끔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본 것 같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생각지 않던 무엇이든 제일 좋은 것 주고도 부족해요. 세상 물건을 다 갖다 주면서도 가져온 그 사람이 경배를 하면서 `받아 주소' 이렇게 되어 있지 고개를 버티고 드리게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의 본질세계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 사랑의 본질 이상의 것을 무엇 갖고 살 수 있느냐 이겁니다. 천만금을 헌금하고 나오면서도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면서 나와야 하는 것이 헌금하는 자의 태도입니다. 하나님 앞에 칭찬을 받고도 부끄러워해야 돼요. 형제들하고 같이 받았다는 마음을 안 가지고 혼자 받겠다고 그러면 벌받는 겁니다. 빼앗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어야 돼요. 주어야 돼.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지금까지 빚 안 지려고 해요.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밤낮없이 허덕이고 있지만, 내가 혼자 살지만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겁니다. 이 시간에도 옥중에 들어가…. 통일교회 교인 중에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많아요, 위성국가에서. 사형선고 받은 사람들도 여러 사람이라구요. 그 날짜를 내가 알아요, 딴 사람들은 모르지만. 나한테 보고가 와요. 그럴 때는 그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영계의 길을 선생님의 이름 가지고 들어갈 때는 막히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 죽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우리 흥진군도 그래요. 그거 아버지가 아니었으면 개죽음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런 때에…. 1981년이니까, 1984년도구만. 그 기간에 있어서 40년 고개, 3년 고개 이것은 원리적 탕감기간이더라 이겁니다. 분별기간이니만큼…. 선생님의 가정이 찢기느냐, 방어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지금은 공격시대입니다. 그때에 공격한 사탄을 미워할 것이 아니라 사탄을 미워하기 전에 당한 아들이 갈 길을 염려해 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를 대해 `원수 이놈의 자식, 너 때문에 죽었어' 이런 생각 하지 말라는 겁니다. 죽었으면 죽은 자의 갈 길을 염려해 주고 그다음에 제2의 처리법이 뭐냐면 자식을 위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자식의 갈 길을 위해서 염려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염려해 주어야 할 내가 눈물을 흘려서 안 되는 겁니다. 자식이 그리워 가지고 슬퍼서 `아이구, 자식이 이렇게 되었구만' 하며 울면 안 됩니다. 주는 겁니다. 심정의 진정한 것을 자식에게 전수해 주는 겁니다. 하늘땅에 다리를 놓아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이 돌아간 다음에….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은 눈물 한 방울 안 흘린 겁니다. 그걸 다 지내고 나서, 한국에 다 보내고 나서 그다음에 모든 전체를 불러 들여 가지고 하늘로부터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때는 부모로서 눈물을 흘려도 괜찮아요. 주어야 할 사람이 슬프다고 슬픈 걸 주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모의 입장에서는 기쁨으로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천승일을 발표한 것입니다. 사망권이 나에게 있어서는 슬픔의 것이 아니라, 탄식이 아니라 생명의 기원이 여기서 생기는 겁니다. 역사 이래에 조상으로서 이런 사연과 이런 입장을 하늘 앞에 천명하고 나선 분은 참부모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권한의 기대가 거기서 설정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쩨쩨하게 울고 불고, 자기 아들이 어떻게 됐다고….
그렇기 때문에 사망권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 생명이 언제 죽을지 어떻게 알아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이다음에 집에 돌아가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있거든, 돌아가는 과정에 죽으면 나는 책임이 없지만, 돌아가지도 않고 돌아와서 죽을 것을 알면서 왔다 할 때는 내가 걸려 버리는 겁니다. 저울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거느리는 지도자라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독약입니다, 독약. 뭐라 할까? 마취제, 수면제 같은 것 많이 주면 죽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도수가 맞게 주면 사는 것이요, 그저 기준을 조금만 넘게 될 때는 죽어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할 자리에 나갈 때는 최고의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기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교를 암만 해도 그런 마음을 안고 나가야 됩니다. 설교하고 돌아서게 될 때 은혜가 같이했으면 하늘 앞에 감사의 눈물이 앞을 가려야 돼요. `감사합니다' 그런 심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 심정, 거기서부터 하늘의 생명이 넘쳐 가지고 흘러가지 자기 그릇이 차지 않는데 어떻게 남의 생명의 역사가 벌어져요? 이게 통일교회의 폐단입니다.
젊은 놈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자기가 제일 높은 데 올라가 앉아 있는 줄 알거든요. 사실이야 그렇지요. 이념을 보게 되면 제일 높거든요. 그거 원리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거기에 동화되기 위해서 천년사의 사연을 배후로 해 가지고 소화된 기반 위에 섰다는 건 생각지도 않는 겁니다.
그걸 받아들이기에는, 거기에 상대 되기는 자기가…. 그 그림자를 너무나 사방에 남겨 놨는데 그 그림자 가운데서도 밤중인데 밤중에 처해 있으면서 그 그림자를 모르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생활 하는 사람들은 벌써 척 보게 되면 오늘은 누가 올 것이다 하는 걸 알고…. 어떤 때는 선생님도 그래요. 하늘이 설교제목을 잡아 주는 겁니다. 단에 나가 설 때까지 제목이 없어요. 안 잡아 줘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신령한 체험이 필요해요. 자기가 제일 불쌍하고 제일 비통한 때 그때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때를 회상하는 겁니다. 그게 제일 빨라요. 그 경지에서 감격된 심정이 폭발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생활이 내게는 내 일생 40년 생애를 걸어갈 수 있는 원천지가 된다 이겁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생각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거기 가운데 제일 불쌍한 사람을 찾아서 내가 그때의 입장에서 불쌍한 사람과 얘기하는 겁니다. 얘기하는 설교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의 옛날 말을 듣고 내가 감동해서 통곡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은혜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설교 제목이 필요 없어요. 쓱 나서면 벌써….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준비를 안 해요. 인간의 지식과 자기의 지혜를 통해 가지고 준비된 그 자리에는 창조본연의 심정권이 설정 안 되는 겁니다. 책 보아 가지고, 어느 학설 보아 가지고? 안 되는 겁니다. 체험을 해 가지고, 생명의 연결을 체험해 가지고, 살고 나서 가지가 나오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내 설교를 해야 돼요. 자기가 해 가지고 해야 합니다. 남의 얘기 해 가지고 안 됩니다. 체험한 얘기를 통해서…. 그 경지를 들어가려니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방향성이 안 잡힐 때는 말이예요, 동서남북을 두고, 뭐라고 할까, 해산하는 여인이 자리 못 잡는 것 같다구요. 딱 그렇다구요. 기가 막힌 사연들이 심령운동을 통해 본연의 세계로…. 그런 흐름이, 그런 느낌의, 심정의 체휼적인 세계가 꼬리를 물고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한국에 요때 와 가지고 전부 때워 주는 겁니다. 내가 여기 앉아 가지고 기도를 하는 겁니다. 기도를 입을 열고 하지 않지만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래, 편안하지 않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몸둘 바를 몰라요. 자리가 안 잡혀요. 편안히 앉아 있는 이 자리가…. 가만히 앉아 가지고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는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이 자리 잡는 데 있어서 내가 편안하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벌써 그걸 안다구요.
이렇게 척 대중을 대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이 모였구만, 하늘이 어떻게 보는구만, 하는 걸 대번에 알아요. 그런 느낌이 있기 때문에 나라를 거쳐가면 나라를 판단할 수 있어요. 나라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어요. 사람을 척 대하면 그 사람은 모르지만 거기서 전부 다 반사선이 온다구요. 쓱 보게 되면 판단되는 겁니다. 자기들은 모르지만 안다는 겁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살 사람이다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예민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안테나는 높을수록 예민하잖아요? 안테나가 왔다갔다할 필요가 없다구요. 높은 데 서 있어야 합니다, 높은 데. 심정의 도를 유발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심정 기준에 서야 돼요. 그 심정은 아무리 있더라도 자기가 잡아당겨서는 안 돼요. 발산해야 돼요. 주어야 된다구요. 발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주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이제 이 한계를 정해서 1.2킬로미터권 내를 중심삼고 수천 집이 있을 겁니다. 학교의 제일 높은 탑 같은 것이 있다면 탑에 가서 그 탑을 세운 교장 선생님이, 학교를 세운 설립자가 학교를 창건할 때의 심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거기서 가슴에 복받치는 눈물과 더불어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이 싹터야 됩니다. 그러면서 복을 빌게 되면 그 지방에 팻말이 박힌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언제든지, 여기에 상대 될 수 있는 어떠한 사람이 정성들이면 벌써 휙 연결되어 가지고 이분이 기도해 준 그 환경적 요건을 중심삼고 자기가 낮지만 제2 대신자로 발신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방송국도 전부 다 안테나가 통해야지요? 꼭대기의 이것을 통해야 날아가는 겁니다. 상대가 되게 되면 반드시 발신하던 방송국과 같은 제2의 작용이 벌어져요.
절대 교만해서는 안 됩니다. 목사들이 잘났다고 누구를 치는 사람을 보라구요. 박장로도 통일교회 치다가 망했고, 나장로도 통일교회를 치다가 망했지요? 기성교회 목사들도 통일교회를 치다가 망했지요? 대한민국 이정권으로부터, 박정권으로부터 통일교회 문선생의 신세를 지고도…. 나는 그렇게 위해 주고도 받지를 못했다구요. 노태우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이냐? 민정당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미국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일본도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다 신세졌어요. 여러분들은 나한테 신세졌어요, 안 졌어요? 「졌습니다」 정말이예요? 「예」 그러나 신세진 것을 받겠다고 하지 않아요. 신세를 더 지우려고 합니다. 왜? 사랑에 취할 때까지. 알겠어요?
술먹는 사람은 술이 취할 때까지 먹고 싶은 겁니다. 알겠어요? 취하지 않으면 더 먹고 싶은 겁니다. 그러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사랑에 취해 가지고 곤드레 만드레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돌아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문선생이 나쁜 남자 같으면 여자들 대해서 벗으라면 벗는 겁니다. 그러한 심정권이 되는 겁니다. 내 소유권 내에, 내가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오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건 위대한 겁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어머니 선택할 때 그때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40세 그때는 전부 여기서 꽃이 피는 겁니다. 정상에 꽃이 피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는 모든 사람은 거기에 동화되는 겁니다. 그래서 80난 늙은이도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라고 그래요. 영적으로 보면 그렇다구요.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참된 남성을 대표해 가지고 여자들이 비로소 공개 박람회해 가지고 남편을 전부 다 방향과 각도를 넘어 가지고 조종하는 겁니다. 남편이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자기도 돌아가는 겁니다. 이런 놀음이 역사시대에, 창조 이래 처음 있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밖에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들은 전부 다 미치는 겁니다. 바람이 부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참된 남편과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그건 뭐 완전히 끌리는 겁니다. 자기 남편은 천사장이거든요. 사탄편이라는 겁니다. 절대 반대입니다. 여기는 절대 환영입니다. 남편이 반대하게 되면 남편 편을 들어야 할 텐데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안 지 1주일도 안 됐는데 문선생 지지하는 겁니다. 자기가 매를 맞고 욕을 먹더라도, 천대를 받더라도 그 통일교회 안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일본도 나한테 신세졌고, 미국도 신세졌고, 한국도 신세졌고, 모든 주권이 나한테 신세졌어요. 일반 평민도 나한테 신세졌어요. 이게 얼마나….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자기 생명 같은 것, 여러분들을 수수대에 꽂아 가지고 한꺼번에 백 명 천 명을 전부 불살라 가지고 하늘길을 가게 하는 이런 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만난 것을 생각하면서 밤에도 기뻐서 웃고, 세상이 몰라주어서 낮이나 밤이나 세상이 안타까워 가지고 울고 하는 그런 생활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권이 벌어져야만 통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그런 봄바람이 불게 되면 그 경지에 들어온 통일교회 교인들은 들어온 지 1주일 이내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뭘하는지 다 아는 겁니다. 그런 사랑의 주파에 화한 세계,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도 다 보여 주고 그래요. 사랑의 방사선이라고 할까? 사랑의 전파를 타고 전부 다 움직이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하는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지에 도달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설교를 잘못하고도 회개도 안 하지요? 배고프다고 밥…. 나는 못 그래요. 벌써 자기가 아는 겁니다. 오늘 온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다,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에 대해 방어 설교를 해야 합니다. 환경으로 내가 맞으면서 보호하는 겁니다. 그래서 교역자의 책임이 제일 어려운 겁니다. 알겠어요? 제사장인데, 제사장의 일은 언제나 핏자국을 남기는 겁니다. 손에는 언제나 핏자국이 남겨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핏자국이 남겨진 것을 씻어 주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자기 정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인 제단은 하늘이 받되 정성 안 들인 제단은 하늘이 안 받아요.
내가 요즘 우리 뜰 안에 참새 새끼들 모이를 주라 그래서 많이 오는 모양인데, 모이를 안 주어도 우리 집은 새들이 전부 다 들러 가야 된다는 겁니다. 문총재 집에 가면 좋다는 거지요. 새들이 말한다는 겁니다. 강아지 새끼들도 그래요. 여기서 사는 사람들은 병도 안 난다는 겁니다. 자기 생각 하고 이러다가 병이 나서 벼락을 맞지만 말이예요.
내가 지금 50년 이상 병을 안 앓아 봤어요. 누워 보지 않았어요. 행복한 사람이지요? 그래, 고달프기는 얼마나 고달파? 50년 동안 안 고달픈 날이 없었어요. 하루도 안 고달픈 날이 없었는데 세상 사람 같으면 죽어 자빠져 흔적도 없었을 텐데 안 죽는 거예요. 지금도 생생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복이냐?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탈선하지 않고 그 궤도를 힘들더라도 달리는 그 시간이 복된 시간입니다. 내가 점심도 안 먹고 여러분 점심 안 먹이는 이런 시간이 여러분과 나 사이에 있어서는 한 번밖에 없는 귀한 시간입니다. 밥이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남자가 첫사랑에서 서로 사모하던 이상의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통일교회 교인은 구원 못 받아요. 선생님이 그런 사랑의 유발의 도수를, 인간은 타락한 천사장의 사랑 그 이상의 자리까지 끌어올 수 있는 자극적인 충격을 통일교회 문선생을 통해 가지고, 사랑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경지 이상의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구원 못 받아요.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사탄세계 사랑을 능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남자들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엉엉 울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며칠만 되어도 클클해 가지고, 매일같이 그냥 올 수 없으니 저 바닷가에 가서 생선이라도 사 가지고 와야 되고, 어디 가 가지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사 가지고라도 조건을 걸고 와야 되는 겁니다.
요전에 전북 송영석이가 충남교구에 있다 갔는데 그만큼 멀어진 것 같아서 죽겠다는 겁니다. 어느 날, 떼거리 데리고 왔더구만. 그래서 `이 녀석 왜 왔노?' 그랬더니 `아이구, 가까운 데 와 있어야 하는데 멀어져서 죽겠습니다. 밥 먹을 때도 가고 싶고 그립고 이래서 어떻게 삽니까?' 하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세상의 애인들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권이 선생님과 여러분과의 관계에서 맺어지지 않는 사람은 못 따라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하라 그러면 정신이 퍼쩍 들어요. 그것이 자기 생명 전체입니다. 모든 감각 전체입니다. 뭐 이러고저러고할 뭣이 없다구요. 공부가 뭐야? 그렇게 움직여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었어요?
결론짓자구요. 그렇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겠습니다'예요, `됐습니다'예요? 응? 「되겠습니다」 언제 되는 거예요? 「……」 그래, 사랑에 접붙여야 돼요.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에 접붙여야 돼요. 거기에 접붙여야지 사랑 이하에 접붙여 가지고는 죽는 겁니다. 사랑의 싹이 죽어 버려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라구요.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사랑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물론 남자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통곡하는 겁니다. 윤박사는 그런 것 느껴 봤어? 「그럼요」 그런 경지에 이르면 선생님이 뭘하는가 다 알아요. 다 눈이 열린다구요. 참 위대한 겁니다. 여자들이 더 빨라요. 남자들보다 3분의 2가 더 빠르다구요. 천사장은 3분의 1입니다. 3분의 1은 천사장권이거든요.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섭리는 3분의 1권을…. 소생, 장성은 언제나 침범당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빠르지요. 여자들이 어느 정도냐 하면…. 여러분이 전부 다 암만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도 젖이 붓고 여자들 생식기가 붓고 그런 것이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에는 없다구요. 동물의 세계에는 그것이 있어요. 알겠어요? 동물의 세계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방향성을 중심삼고 발정하게 되면 벌써 냄새 맡고 찾아가요. 보이지 않는데도 냄새 맡고 찾아가요. 마찬가지예요. 그 경지에 딱 들어가면 사랑의 냄새를 통해서…. 사랑의 냄새의 본원지가 어디예요? 천국을 들여다보는 겁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벌써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같이 모여서 울든지 하면 막 뒤넘이치는 겁니다. 열렬한 기도를 하게 되면 영계가 전부 다, 하늘땅이 진동해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겁니다. 요즘은 그런 놀음 안 하지요.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암만 늙은, 70나고 80난 노인들도 젖이 불룩해지는 겁니다. 그런 바람이 불어요. 봄바람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도는 가운데서 첫사랑을 맺은 그 사랑을 끊을 길이 없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겁니다. 내 생리적 감각을 통해서 그 경지를 넘을 작용이라는 것이 없다는 겁니다.
이런 말을 하면…. 통일교회 교인은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어머니를 세워야 할 때 모든 여자들 경쟁 가운데서 추리는 거예요, 챔피언을. 올림픽 챔피언이 있지요? 여자들이 봄바람이 불어 가지고 전부 다 지방 싸움부터 해 가지고 올라와 가지고 나중에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봄바람이 부는 겁니다. 전부가 챔피언 될 수 있는 겁니다.
어머니를 택할 수 있는 것은 대가족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택할 수 있는 것은 전후좌우의 모든 면이 갖추어진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함부로 택하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본연의 심정권에서만이 생명의 부활이 벌어지는 겁니다.
예수가 죽은 사람 살린 것은 뭐냐? 그 어머니 아버지 이상 아픔의 자리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의 생명을 대신 이어 가지고 일으킨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기도하게 되면, 그런 경지에서 기도하게 되면 국경을 넘어서 미국에 있는 사람까지 병이 낫는 겁니다. 참 신기한 것이 많지요.
탕감법이 위대한 것이 선생님이 말이예요, 우리 현진이 때로구만. 그때 무슨 병인지 아팠어요. 아프다는 건 반드시 탕감조건에 걸렸다는 거라구요. 서울이면 서울, 도시면 도시, 벌써 마음이 그래요. 네가 오늘 나가거든 길가에서 제일 불쌍한 모자를 보면 네 지갑에 있는 모든 걸 헤아리지 말고 거기에 사랑을 보태서 주어라 하는 겁니다. 이런 것이 오는 겁니다. 그러면 애기는 틀림없이 낫는다는 겁니다. 그런 예감이 오는 겁니다. 아니나 다를까, 종로 어디를 가는데, 그때 추웠다구요. 화덕을 피우고 살아야 할 때인데, 참 추웠다구요. 털잠바를 입고 가는데 추워 가지고 손을 이렇게 하고 갔었습니다.
척 가는데 을지로 2가에서 애기를 업고 오는 아주머니가 적선을 바라는 겁니다. 만약에 그날 그 돈이 아니었다면 반드시 사고가 생깁니다. 그 가정에 무슨 일이 생기는 겁니다. 돈 때문에 어려움 가운데서…. 그런 딱한 사정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지갑에 있는 것을 헤어 보지도 않고…. 지금으로 말하면 아마 몇십만 원 될 겁니다. 몽땅 털어 준 것입니다. 나갔던 것이 그것 때문에 대번에 들어온 겁니다. 대번에 들어오는데 한 시간 전부터 현진이는 낫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대응적인 세계의 효율이라는 것이 순회 궤도가 딱 짜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인의 기도는 세계를 감동시키는 겁니다. 하늘나라를 울릴 수 있고 세계 모든 성인의 심령세계를 끌어 안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서로가 사랑이 전달되면 어느 나라에 위대한 하늘의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아는 겁니다. 그런 것이 있어요. 서로가 교류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그래요. 그런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그렇게 죽을 사람도 살 수 있는 것은, 그 나라의 의인들이 기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희생의 자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되어 나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체험을 많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옛날 돈이 없을 때 식구가 보고 싶어서 못 견디겠어요. 나도 그렇다구요. 뭐 밥이고 무엇이고 잠이고 뭐고 자리를 못 잡아요. 그래 가지고 만날 사람들이 많은 역을 찾아가는 겁니다. 아들이 온다고 사랑하던 사람 이상으로 그리워하는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만나는 데 나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는 겁니다. 가면 벌써 차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믿어져요? `선생님, 어제 몽시 가운데 이러이런 계시를 받았습니다. 어디 가시지요?' 하는 겁니다. 그런 놀라운 사실들이 많은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기반 위에 통일교회가 선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때는 돈 한푼도 없을 때가 있었습니다. 문제가 컸다구요. 내가 돈을 그리워하는 것이 자기 자녀를 위하고 부모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막―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하나님 앞에 돈 달라는 얘기 안 해요. 벌써 그렇게 있으면 어느 상대 될 수 있는 그 세계에 있어서…. 대개 여자들이 상대 됩니다, 여자들이. `이 시간에 네가 갖고 있는 보물함을 열어서 팔아라. 이것이 거짓말인가 아닌가 알아보아라. 네가 을지로 어디 가면 무슨 상점이 있고 주인은 이러한 이름인데, 네가 파는 물건을 전체 팔게 된다면 얼마인데 일전 한푼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맞거든 그 돈을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갖다 주어라' 하는 겁니다. 그런 명령을 사탄이 하겠어요? 영계는 살아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훑어 끌어내릴 수 있게 되면 하나님도 끌려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해서 동화 동감시킬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을 흠모하고 사랑하는, 대우주를 사랑하는 그 궤도에서는 만세 만국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에 미쳐 가지고, 취해 가지고 잠을 이루게 될 때는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환히…. 그 가운데서 뭐라고 그럴까? 황금 집 가운데서 귀동자가 잠을 자고 있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런 세계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세계는 그런 길에 싸여진 경험 기반 이상입니다. 저나라는 직감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체험은 잊혀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런 체험이 많거든 무엇을 원하게 되면 고차적인 사랑의 행복의 기준을 구하는 대로 이루는 것입니다. 영계는 참 좋은 곳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상대가 있게 되면 사랑의 마음이 부자관계의 심정입니다. 본연의 기준이 그것입니다. 우주 존속과 우주 발동의 기원이 참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마음이 싹트게 된다면 본원지와 환경여건 결과까지 전부 다 여기에 동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연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안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환영하지요. 몇백 년, 몇천 년 전의 사람들이 벌써 사랑의 계위를 따라 가지고 경배하는 겁니다.
`언제 영계에 왔느냐?' 하고 물어 보게 되면 벌써 몇천 년 전에 왔다고 그래요. `아이고 그렇습니까' 하게 되면 아니예요. 머리를 못 숙이게 하면서 `아닙니다. 그러면 나는 멀리 가야 됩니다. 내가 존경을 받게 되면…' 이래요. 이것이 플러스 입장에서 반발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가 된다는 겁니다. 상응적인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인 결정이 된 그것을 보조 맞추어야 할 영계의 분위기인데 자기가 높임받게 된다면 플러스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깨진다는 겁니다. 존경받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 크던 사람이 이렇게 쑥― 작아진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음이 싫어하니 싫은 느낌으로 보니까 큰 사람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멀어진다는 겁니다. 벌써 싹 멀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높이고 존중시하는 그 세계의 내용의 분위기가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호흡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대해 박자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숨을 못 쉬는 겁니다.
대개 교역자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불량자가 되는 겁니다. `헌금 안 가지고 오나?' 하고 헌금 찾다가는 망하는 겁니다.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람의 생명을 찾아 사랑해야지 돈을 왜…?
그래서 나는 여기 누가 돈을 가지고 오면 나는 안 받는 겁니다. 지금도 안 받으려고 합니다. 그걸 쓰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정성들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써야 된다구요. 독약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도리어 내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 보면 헌금하라는 얘기 안 하지요? 돈이 있으면 내가 털어 주려고 합니다. 주려고 하면서 망하지 않았어요. 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하늘이 갚아 줘요. 그러니까 교역자로서 빚지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는 잘 모르지요. 날이 궂고 이렇게 비가 오든지 하게 된다면 자기의 지난날의 모든 인생길을 가려 오기에 얼마나 고달팠던가를 생각하게 될 때, 나는 하늘이 이렇게 인도하는 길을 따라서 제일 직선 거리를 거쳐오는 데서 이렇게 고생했는데, 인생행로에 있어서 방황하며 갈 바를 모르고 방향도 몰라 가지고 허덕이면서 살길을 간곡히 외치는 그 외침을 하나님은 듣지마는 어쩔 수 없는 입장의 이 사연을 누가 알 것이냐? 그것을 내가 알아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 내가 알아주겠습니다' 이래야 돼요. 그게 목자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목자의 입장입니다.
나는 여러분 앞에 빚지지 않았어요. 조상한테 빚지지 않았어요, 내 일생에. 내가 지금까지 남한테 빚지우려고, 일생 동안 주고 살려고 했지 받으려고 안 했어요. 그러니까 주기를 그만큼 주었으니까 저 밖에서는 담이 둥그렇게 세계가 말려들어 온다는 겁니다. 세계가 말려들어 온다는 겁니다. 때가 다 차면, 이것이 평원지가 된다면 세계는 문선생이 통치하지 않겠다 해도 통치권 시대로 들어오는 겁니다.
요즘 대한민국 사람도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많지요? 「예」 점점 많아져요. 학박사들이 다 저렇게 돼 있는데요 뭐. 기성교회 목사들 중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마는 진정 문선생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점점 넘어가는 겁니다. 민족 절반 이상을 넘게 되면…. 뭐 절반 이상은 넘었지. 그것은 한국만이 아닙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미국의 애국자, 미국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이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나를 만나기를 바라도 내가 안 만나 주지요.
왜 안 만나 주느냐? 그 기준 가지고, 하늘적인 법도를 가지고 대해 주게 되면 그 사람이 상대기준을 못 맞추면 빼앗기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한 지남철인데 지남철에 철분 같은 것을 가지고 왔다가는 전부 다 주고받고 비비다 보니까 다 빼앗기는 겁니다. 사랑이 동화권이 되었으면 전수가 안 되지만 그렇지 않게 되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서는 안 붙지만 전부 다 아래로 끌려온다는 겁니다. 빼앗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대했다가 기뻐서 돌아가지 않는 날에는 소용없는 겁니다. 자기 창고의 앞문이 열리는 게 아니라 뒷문이 전부 다 열려 가지고 물건들이 돌아서 선생님 뒤로 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건 물이 수평을 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수작용이 벌어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사람은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내가 만나고 싶어야 만나 주지 자기가 만나고 싶을 때는 안 만나 준다구요. 장사치들이 장사 얘기해 가지고, 문선생 이용해 가지고 돈을 어떻게 타 갈까 그럴 게 아니예요?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내가 줄 수 있어야지요. 만나 가지고 내가 줘야지, 만나 가지고 자기가 잃어버린 사람은 빼앗겨 버리고 기분 나빠진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교역자의 입장이 힘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연령 때는 이 가죽이 전부 다 소가죽 같았어요. 요즘도 이게 이렇게 나왔지만 소가죽 같아요. 무릎도 그렇고 팔꿈치는 전부 다 구멍이 뚫어져 버려요. 굳은살이 박혔어요. 내가 이 길을 나서 가지고 주어야 할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내가 주기에 바빴기 때문에 내가 나를 위해서 기도할 시간이 없어요. 주려니까 동서남북 사방을 돌아다니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 주고, 처음 보는 사람을 붙들고 사정을 봐 주고 같이 울어 주는 그런 생활을 해 나온 겁니다. 그러다 보니…. 알겠어요?
선생님이 흘린 눈물단지가 제일 컸을 겁니다, 역사 이래로. 피땀 흘리며 나왔다는 거예요. 요즘도 그래요. 요즘도 그렇다구요. 말하게 된다면 자기가 쓰러질 것을 모르는 겁니다. 또 말할 것을 안 하게 되면 혀가 굳어요. 욕을 해야 할 때 가서 욕을 해야지 안 하면 혀가 말려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되는 겁니다.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는 방에 들어가서 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품어 주는 본연의 마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책망하고는 그 이상 주기 위해서 책망하고 욕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하고. 그건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아프다고 할 때 나는 머리 숙여야 돼요. 그런 나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미국에 대표자가 세 사람이 있는데 세 사람 다 그랬구만. 이놈의 자식들, 잘못해서 기합을 주는 겁니다. 기합을 주게 될 때 사랑으로 기합을 주는 겁니다. 받아 넘겨야 되는 겁니다. 그게 극에 달하니까 아프거든, 아프다 할 때는 아픈 표정을 보고 내가 더 칠 수 없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반항하고 할 때 세상 같으면 모가지 잘라 버리잖아요?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 선생님은 침묵입니다. 응? 왜? 그 사람이 꺾여 나간다는 겁니다. 그가 아픔을 느낄 때 내가 품어 주기 때문에 사탄이가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내가 분해하게 되면 사탄에게 끌려갑니다.
자 이래 가지고 반항했던 그 책임자 대해서 선생님이 그런 티가 없이 아무 말도 안 해요. 내가 이게 7년, 8년, 10년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겁니다. 작년부터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 전에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왜? 40년이 지났기 때문에. 반항하는데 미국 사람 같으면 천지가 뒤넘이칠 텐데, `야, 선생님은 알 수가 없어' 하는 겁니다. 동양 사람을 이해 못 하는 겁니다. `야 동양 사람은 백인 생각과 다르구만. 저런 일이 벌어지면 천지가 번득이고 자기 모가지가 달아났을 텐데…' 하는 겁니다.
다음날 아침에 만나게 될 때, `굿 모닝(Good morning)' 할 때 이상한 눈치 없어요. 그냥 여전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죽을 지경이예요? 1년 지나가도 표시를 안 하고, 2년 지나도…. 선생님 보기만 해도 이러는 겁니다. 눈을 못 마주치는 겁니다. 교육 중에 그렇게 위대한 교육이 없는 겁니다. 시일이 가면 갈수록 그는 선생님을 마음으로는 간절한데 몸이…. 몸의 담을 헐어내 줘야 한다 이겁니다, 심정적으로.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위로해 주는 겁니다. 책임자는 이렇게 어려운 겁니다.
하고픈 말을 다 해서는 하늘의 복이 떠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자기에게서 소화시켜 가지고…. 교회에 어려운 것이 있어도 교회가 어렵다고 헌금에만 집착할 수 없어요. 자기가 어려운 그 환경에 있어서 아픔을 느낀 사실을 봐 가지고 사실로 증거시켜서 동화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복귀의 길은 내가 다 해 놓고 사실을 가지고 가르쳐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게 다른 겁니다.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래'입니다. 결정적입니다. 안 하면 죽어요. 그것이 선생님과 세상의 지도자와 다른 겁니다. 다 해 놓고 틀림없게 될 때 발표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에 43년이 지난 8월을 중심삼고 내가 사랑의 얘기를 4개월 전부터 120일 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월 20일 때까지 겨냥을 해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근본의 사랑의 통일적인 기원이 어떻게 된다는 것, 하나님의 사랑이 종적이냐 횡적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 거 다 처음 듣지요? 원리 책에는 없다구요. 우리 양심이 종적인 무엇이냐? 왜 이렇게 되어야 되느냐? 횡적인 것은 왜 이렇게 되느냐? 그것을 대도 앞에 맞추려니 맞출 수 있는 90각도를 언제든지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내 인격을 대표하는 영인체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세계입니다. 그래서 몸뚱이는 세계의 것을 원하고 마음은 넓고 높은 것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바르다구요. 마음은 본래부터 바르게 되어 있어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은 종적에 의해 생겼기 때문에 횡적 존재가 생겨났다 할 때는 수직은 벌써 있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바르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겁니다.
그래, 사람의 양심이 어떠냐 하면 양심이 이렇게 딱 바르다구요. 양심이 어디로 돌아 들어오느냐 하면, 딱 붙는 걸 보게 되면 어디 가서 합치느냐? 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남자가 왜 그게 볼록이 돼요? 여자들도 전부 다 볼록해지는 겁니다. 그것이 산맥이 끊어지는 것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명당 자리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뭐 좌청룡 우백호라는 말도 다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통해 가지고,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사랑의 생식기와 더불어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양심의 사랑은 수직이 되어 있고 참된 수직의 몸뚱이가 세계를 위해 가야 되는데 참된 사랑으로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참된 인간성이 되었을 때는 사랑은 그 안에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통하는 겁니다. 양심적이라는 것은 `너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는 말입니다. 양심적이냐고 묻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기본이 다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동서남북으로 이것을 맞추는 데 있어서 전부 다 그와 같이 맞추는 겁니다. 어디든지 맞추면 맞아떨어질 수 있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각도를 중심삼고 연결된 수직, 종적인 90각도는 어디나 맞아요.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런 원리에서 지상천국에서 각도를 맞추어 살던 사람은 천상세계도 마찬가지의 사랑의 도리에 각도를 맞추는 겁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는 것이나 여러분, 나라님이 좋아하는 것이나, 세계의 대통령으로 오시는 주님이 좋아하는 것이나 다 마찬가지의 각도입니다. 이 각도에 따라서 개성진리체가 벌어지는 겁니다. 개성, 인격 완성을 중심삼은 진리체….
그렇기 때문에 교역자가 힘든 겁니다. 사방 운세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제일 낮은 자리에서 천년사를 넘고 나서, 그 천년사를 넘고 나서 새로운 희망의 소식을 아버지 앞에 보고할 수 있는 내 스스로를 찾아야 됩니다. 그 스스로를 찾는 것이 뭐냐 하면 눈물의 골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눈물의 골짜기를 찾아가야 합니다. 피의 골짜기입니다. 피 흘리는 길을 가야 됩니다. 내 뼈살이 녹아나는 그런 고문의 길을 가야 되고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감옥과 연결되는 겁니다. 죽음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을 가야 하는 겁니다. 그 세계까지 가서도 사랑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저께도 빌이라는 사람이 댄버리 감옥에 있던 사람인데 댄버리 출옥기념일이라고 와서 인사한 모양인데, 그가 선생님을 못 잊어요. (녹음 잠시 끊김)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나가 떨어져서 통일교회 반대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싫다고 하는 사람 없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은 다 사랑한다는 겁니다. 행동은 자기 멋대로 해 놓고 다 사랑한다는 겁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을 전부 다 떼 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다 회생춘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동서남북으로 내가 어머니 젖이 되어 가지고 내 살을 그 모든 사람이 생명의 살로 빨아먹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겠다, 다 주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 영원한 생명줄이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사람 보고 전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사랑 가지고, 사랑 가지고….
선생님이 참 지금도…. 위성국가에 있던 사람들 전부 다 와서 요전에 뉴욕 근교에 와서 수련받았다구요. 한 2백 명이 와서 교육받았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보고 싶었겠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보고 싶지만 `선생님 오소서' 안 그래요. `선생님이 오셔서 사진을 찍히게 되면 참 통일교회에 지장이 많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진을 찍히게 되면…. 선생님 사진은 세계가 다 아니까.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에 지장이 많고, 오늘 하루의 기쁨을 찾아 가지고 좋아하려다가 천년사에 오점을 남길 수 있는 자기가 되는 것이 싫다는 거지요. 그거 위대한 생각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는 만나 주지 않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만난 이상 기도해 주는 겁니다. 그들이 가서 1년 지나고 또다시 올 때까지 생각을 해줘야 되는 겁니다. 그래, 주고받는 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기도하는데 천년 후에 될 것을 기도하고 있어요, 지금. 전체를 놓고 진정한 의미에서…. 어느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일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진정히 하는 그 기도가 이루어질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다시 올 때까지, 오시는 주님 때까지 기도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게 될 때는 끝장이 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가야 할 텐데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만세의 후손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동화할 수 있는 뿌리로서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기원이, 사랑의 조상 될 수 있는 그런 기원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동기가 없는 것이 과정이 나올 수 없고, 과정이 없는 것이 결과와 연결될 수 없는 겁니다. 결과가 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천년 만년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거지요.
그래, 기도해 가지고 빨리 이루어지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는 겁니다. 난 그런 걸 원하지 않습니다. 빨리 이루어지면 끝장이 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기도한 것이 천년 만년 끌면…. 참 성인의 기도는 저 피안세계가 돌아오기 전에는 해결이 안 돼요. 그러면 그 민족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에 밟혀 가지고 기반도 없던 것이 그러한 선조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으로 말하면 자기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땅의 모래와 같이 번창하기를 바랐어요. 그런 천년 만년을 중심삼고 기도한 조상들의 기도에 의해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은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현세에 이루어질 것은 기도할 필요 없어요. 미래의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 나라, 세계의 후대 인류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후대 사람도 그걸 통해 가지고 제일 가까운 거리인 사랑의 길을 따라 가지고, 부모님이 가신 길이 있으면 그 길을 부모님을 모시고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세계를, 만국을 완전히 통일교회화할 수 있는 겁니다. 내적인 통일교회 심정권에 외적인 전부가, 체질이 동화될 수 있는 데까지…. 그것이 상하 전후 좌우가 틀어지면 맞지 않지만 그렇게 되면 상하 전후 좌우가 방향이 다르더라도 다 맞아떨어진다는 겁니다. 사랑은 어디 가든지 전후좌우 사방성을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먼 도의 길을 중심삼고 먼 인생을 통한 인류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나는 직행한다 이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그 사랑의 길을 통해 가지고, 인류 종단 세계, 이 지구성이 전부 다 파괴되는 날 인류의 흔적이 없어지더라도 이 사랑은 길이길이 남아 가지고 어느 한 모퉁이에서 한 부부가 남아지면 그 남아진 부부를 통해서 새로운 세계가 연결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지요? 「예」 하나님도 그렇게 기도 못 하는데 하나님이 기도 못 하는 이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알았다' 하고 기억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좋아하는 거지요.
그래, 하나님이 문선생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예」 욕 잘하고 말이예요…. 욕 잘하잖아요? 쌍 간나 자식,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 욕 잘하는 선생님을 뭐하러 하나님이 좋아할꼬? 욕하는 건 탕감해 주기 위한 거예요.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거예요. 욕먹게 되면 선생님의 목은 요게 감기지를 않아요. 그게 이상하다구요. 보통 사람 같으면 욕먹고 `세상에 그럴 게 뭐야?' 이러겠지만 입이 떨어지질 않아요, 입이. 하늘이 하라고 그러는데, 하늘이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설교 가운데 거 못된 녀석 들이패 주면 좋겠다 하면 욕을 들이 퍼부어야지요. 때려치워야지요. 하늘도 그런 게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못하는데도 욕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가만 둬두면 그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구요. 잘못했는데, 잘못한 것을 선생도 알고 제자도 알고 있는데 가만있다면 선생도 아니고 제자도 아닙니다. 반드시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이래야 돼요. 그래야 제자의 이름이…. 그래서 교역자가 제일 힘들어요. 생명줄을 연결시키는 교역자의 길이 힘든 길입니다. 알겠어요?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진 그 지역, 학사교회 주변을 중심삼고 이걸 딱 책정해서…. 여러분들이 잘하면 지방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들이면서…. 여러분 혼자 외롭거들랑, 여러분 성격 맞는 사람 있지요? 예수님과 같이 제자들 세 사람, 동서남북을…. 왜 그게 필요하냐?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싶은데 될 수 있으면 영계에서는 가르쳐 줄 때는, 이게 주체가 되어 있으면 말이예요, (무엇을 지적하시면서) 이 주체 앞에 붙으려면 상대에게 가르쳐 줘서 그 주체한테 가르쳐 준다구요. 자꾸 가르쳐 주면 크거든요. 자꾸 커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 나가게 되면 영계에서 가르쳐 줄 때는 나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이 세 사람한테 가르쳐 주는 겁니다.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거들랑 기도하다가 의논하고 이래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된다구요.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룟 유다가 생겼지요? 생기지 않았어요? 자기 혼자 생각하다가 무슨 삼위기대 맺었느냐 하면 반대파들 삼위기대 맺었다구요. 가룟 유다가 전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랬으니…. 세상에서는 경리 책임자가 언제나 욕먹잖아요? 돈은 자기 마음대로 쓰고 말이예요, 일은 공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평받기 쉽다구요. 물질적 조건을 중심삼고 거래하기가 참 어려운 거예요.
자, 그러니까 잘해야 되겠어요? 「예!」 밥이나 한 술 얻어먹고 가 보시지. 「경배!」 자, 점심이예요, 저녁이예요? 「저녁입니다」 저녁도 좋고 점심도 좋다구. 「아버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지요, 내가 여기에? 언제쯤 왔었나? 「1968년도쯤 문평래 교구장님이 여기 교역장으로 계실 때 다녀가신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교역장)」 「21년 만에 오셨습니다」 21년 만에?
목포가 아주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하면 좋지, 교역본부로서. 「교역본부로서 최고의 영광입니다」 내가 왔다 가면 좋을 거라구. 이번에 특별히 도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돌아야 좋아요.
사람이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인간이 타락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갈라져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이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싸움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싸우고, 지상과 천상, 하나님하고 악마하고 싸우는 겁니다. 종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하고 악마하고 싸우고, 횡적으로는 전세계가 두 패로 갈라져서 싸웁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한바퀴 뒤집어 놓아야 돼요. 한바퀴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가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구형이 있으면 그 구형의 맨 중심은…. 여기서 작용하는 모든 것은 그 중심을 통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내적인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모입니다. 창조주는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다 이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에 관해서,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사된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창조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람이 왜 필요했느냐? 하나님은 사람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만들었겠어요? 자연을 만들고 사람을 만든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도 원하는 것은 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절대자인 하나님이지만 그 하나님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혼자 `아, 내 사랑!'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인간 조상, 우리의 인류 조상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겁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으로 세워지고, 횡적으로, 동서로 남자 여자가 자라 가지고 철들어서는 찾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예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데 찾아가서는 뭘하자는 것이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야 돼요. 하나님에게 접붙여야 된다구요, 90각도로. 왜 그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느냐? 어느 자리에서나 90각도가 되니까요. 90각도에 접하는 여기에서 통해야 소모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종횡을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고 사랑만이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하나되게 될 때는 이것을 뗄 자가 없어요. 뗄 자가 없는 거예요. 딱 붙어 가지고, 그것이 90각도 이러한 형태로서 하나가 되고, 이걸 중심삼고 이 사랑을 통해서 모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는 생활이 뭐냐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사랑길 찾아가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생각할 때,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들은 그럴 거예요. `하,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을 텐데 여자로 태어났으니…' 할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라 할 때는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벌써 여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안 그래요? 또, 여자라 할 때는 남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또, 오른편이라고 할 때는 왼편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후좌우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종적인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횡적인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횡적이라고 하는 것은 종을 두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본래 하나님이 이 세계, 사랑의 대상을 만든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물론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당신과 같은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그 만드는 대상 자체를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아버지, 부모의 입장이기 때문에 `내가 있는 것은 너희들을 위해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을 만드는 것은, 내 사랑을 찾아가는 것은, 즉 내가 절대자이니까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것은 절대적인 사랑을 투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이 거기에 임하게끔 절대적으로 투입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상이라는 존재가, 아무것도 모르는 대상이 커 가지고 절대적인 사랑권 내에 나가 있으면 그건 하나님 자신이 중심이 아니예요. 그 애기가 나서 커 나가도록 보호하고, 동서남북의 사랑의 핵이 되시는 하나님이 힘으로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몸 마음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외적으로 표현화된 것이 인간이다 이겁니다.
완전히 투입한다는 것은 뭐냐? 진공상태가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완전히 빈다는 거예요. 완전히 다 투입했기 때문에 사랑의 뿌리가 내게 있지만 나한테서 완전히….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에게는 진공상태가 되고, 저쪽에는 고기압 상태와 딱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거기에서 여기에 상충이 없게, 잘 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런 입장을 취하셨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 태풍이 불어오잖아요? 저기압대, 고기압대가…. 이건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진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귀한 거지요. 그런데 이게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둘이 여기 와서 부딪쳐 가지고 사랑으로 돌아야 할 텐데, 이 아담이나 해와나 지금 평등이예요, 평등. 서로 사랑을 찾아간다면 아담이 힘도 세고 뭐 이러니 빨리 가 가지고 `하나님 나 먼저 주십시오' 한다고 해서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이…. 이게 평균이어야 돼요. 세상에서 속된 말로 서로 사랑하게 되면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맞으면 코가 맞고, 입도 맞고, 전체가 맞는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요것이 딱 한 줄에…. 이 연결되는 줄, 사랑에 연결되는 그 줄이라는 것은 둘이 아니예요. 우주에 하나예요. 그건 공식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또 종(縱)도 하나예요. 우주의 종적인 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횡(橫)을 중심삼고 360도, 360방향에 있지만 축이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우주가 이 축을 중심삼고 종횡의 구조를 갖추어 가지고…. 이 태양계도 그렇잖아요? 태양을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태양계가 또, 달도 축이 있고 말이예요, 전부 다 축이 있어서 도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도는 것이 아니예요. 그 축은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의 이상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자리에 사랑의 축이 맺어지면 이것은…. 이게 제일, 하나밖에 없는 축이예요. 이 축이 더 근본이 된다구요. 사람 사람마다 이 축을 중심삼고 여기에 평행선을 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마음 있지요? 여러분, 마음 있잖아요? 마음이 뭐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이고 몸은 무엇이냐? 몸뚱이는 내 것인 줄 아는데, 마음은 모르거든요. 그러나 모르는 마음 자체가 조금만 잘못하면 책망을 하고 말이예요, 언제나 마음은…. 그게 뭐냐? 마음은 이 우주의 근본에 언제나 어디서나 맞게 되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의 인격을 구성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축 앞에 평균으로 언제든지 서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찌그러지면 상충이 벌어집니다. 찌그러지면 모든 보호적 우주력이 반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을 중심삼고 대충격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마음은 평형선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 평형선을 중심삼고 그 위치…. 그것도 평형선이예요. 그래서 요 평형선, 요 평형선에 서 있는 것이 개성진리체인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그와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이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쌍쌍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이예요, 쌍쌍. 광물세계도 전부 쌍이 있다구요. 실험실에 가 가지고 백 몇 개 되는 그 원소를 아무리 하나되게 하려 해도 안 되지만 상대만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쌍쌍이예요. 그걸 보면….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식물도 쌍쌍이고, 곤충들도 쌍쌍이고, 동물들도 전부 쌍쌍이예요.
그러면 그 동물들이 사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가느냐? 쌍쌍을 중심삼고, 자기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갑니다. 암놈 수놈, 암컷 수컷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이렇게 전부 다 쌍쌍인데 그 쌍쌍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쌍 가운데, 같은 쌍이 아니지요? 쌍쌍 가운데 여자 남자가…. 이 둘이 쌍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우주의 사랑의 기준 앞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합해 서로 위하게 되면 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조금 약하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돌기 시작하면 이 전체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이상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세계를 점령하려고 하고, 양심은 종적인 세계를 점령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은 하늘과 통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통하는 데는 아무데나 통하지 않아요. 이런 원칙 기준에서 가야만 하나님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래하는 길은 이 종적인 것인데,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커 가게 되면 내적인 인연도 커져 가지고 내적인 핵이 뼈와 같이 되면 그 앞에 전부…. 이와 같은 입장에서 축이 돌고 있는 것이 우주 형성의 모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은 교과서에도 없고, 누구도 모르는 말이예요. 이건 제일 중요한 인간세계의 비밀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결론은 그거예요. 간단해요.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 가운데 수많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간단한 말이예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결론은 간단하지만 생애를 그렇게 사는 사람은 위대한 여성입니다. 위대한 여성이예요.
보라구요. 위대한 부모가 어떤 부모냐? 자기가 태어나기를 자식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사랑하고 사는 부모예요. 그렇게 사는 부모가 제일 위대한 부모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된 것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 때문에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나라를 자기 자식들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위대한 대통령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천주의 주인이 되시는 만유의 왕 중의 왕이기 때문에 그분이 누구 때문에 계시느냐? 이 전체 세계의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위해서 계시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계시고, 그들을 위해 살아가신다는 거예요.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요걸 몰랐어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본래 우주를 위해 계시고, 우주를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하고 계시는 분이예요. 모든 투자를 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년을 주고도 잊어버립니다. 만년을 주고도 잊어버립니다. 그걸 쌓아 놓았다면 말이예요, 오늘날과 같은 인간 세상이라면 한 녀석도 잘 먹도록 남겨 놓지 말고 모래알같이 흩어져 버리고 날아가 버려야 돼요. 참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어떤 분이냐? 영원히 위해서 주겠다고 하는 절대적인 참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타락한 세계의, 본연의 원칙에 입각해서 살지 않고 이 꺼꾸로 사는 사람입니다. 인간이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종적인 마음 기준 앞에 각도가 틀어졌기 때문이예요. 각도가 틀어져 가지고 세상 만사에, 판도가 세계에까지 넓혀져 가지고 악마의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각도 앞에 본심에는 이렇게 서야 되겠으니 본심은 고통이 오는 거예요. 이 각도에 의한 고통이 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일을 하게 되면 누가 가르쳐 주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알아요. 자연히 모든 것은 완성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종교는 뭐냐? 이 같은….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쳐라, 금식을 해라, 세상 나라를 잘라 버려라, 세상 부모를 잘라 버려라, 형제를 잘라 버려라, 자식을 버려라, 아내를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라고 했잖아요? 그뿐만이 아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는 자가 제자가 된다'라고 했어요. 자기 십자가가 뭐냐 하면 사탄하고 주고받은 원죄의 짐이예요. 이건 복잡한 문제지요.
간단히 말하면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자기 사랑을 투입하고 사랑에 취해 사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아들딸도 자기를 위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위하고, 그다음에는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에? 「남자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게 아니예요. 이게 사고라구요.
오늘날 젊은 간나들, 얼굴 밴밴해 가지고 싹 입고 나가서 재고 다니는 건 하늘이, 종적인 힘이 들이 친다는 거예요. 수평으로 서서 보조를 맞추고 있다구요. 이렇게 되니 이 각도에 치되 차이 나는 건 반대의 힘으로 딴 데에 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
공식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형태를 중심삼고 전부 짓지 않았어요? 공식에 의해 지금까지 끌고 나와요. 그러니까 여자는 본래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는? 이 아저씨는 술도 잘 먹었겠구만. 자기 마음대로 먹으면 안 돼요. 먹으려면 누구한테 물어 봐야 되느냐?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술 먹을까요' 할 때 `안 돼!' 하면…. (웃음)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시집갈 때 어떤 남편을 얻을 거예요? 뭐 힘세고 돈 잘 버는 남자요? 아니예요. 사랑에…. 하나님은 본래 돈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은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신 분인데요 뭐. `얼마나 힘이 있느냐? 얼마나 학교 지식이 있느냐?' 그렇지만 그게 아니예요. 오늘 인간 세계는 뭐냐? 돈이 있나를 보고, 도깨비 눈이 되어 가지고. 응? 권력이 있나, 뭐가 있나 하고 본다구요. `얼굴은 번질번질한데 그 녀석 뭘하노? 무슨 학교 나왔어?' 이런 걸 본다구요. 그게 타락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사람의 본래의 가치는 무한한 것입니다. 참된 사랑에 서 있는 남자가 여자를 하나 잡아 모시고 오게 되면 하나님이 따라오지 않으면 안 돼요. 왜? 하나님이 종적 사랑이고 나는 횡적 사랑이니 이를 중심삼고 가게 되면 그 종적 기준에서 여자가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 남자들이 말이예요, 지금 사악한 세상에…. 지금 큰일났어요. 사탄이 음란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음란한 세계 판도가 되어 가지고 프리 섹스니 뭐니 성 해방문제를 중심삼고 서구사회는 똥개가 다 됐어요. 동물보다도 못해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렇지 않나,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지 않나, 삼촌 아줌마들도 그렇지 않나…. 이걸 어떻게? 이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망하는 거예요. 개인의 향락을 따라가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고쳐야 하는 것이 선생님 책임이예요.
그러니까 이 악마의 세계에 이 선생님이 그걸 고칠 수 있는 비밀 무기를 가지고 왔으니 전세계를 동원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40여 년 동안 공격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공격하던 이 세계가 이제는 문총재가 아니고는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일반론이예요. 식자층에 있는 사람, 공적인 공인들이 보는 관점입니다.
또, 지금 보게 되면 소련이 이념체제를 벗어나려고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외국 순방 가서 탈이데올로기를 주장하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중공같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들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좌우인데, 이게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형제라구요. 가인 아벨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형님의 상속권을 이어받지 않고는 세상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우리 원리에서 장자권 복귀라는 말이 있지요?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마음이 몸을 언제나 지배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대가 있어야 돼요. 집을 짓게 될 때 수평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예요. 종대를 중심삼고 거기에 수평을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태어난 걸 알지요? 남자의 몸뚱이는 남자가 필요 없어요. 그렇지요? 저 아줌마 웃고 있는데, 남자의 몸뚱이는 누가 필요한가요? 남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해, 남자가 필요해? 이 쌍것들, 어때? (웃음) 「여자가 필요합니다」 얼마만큼 필요해? 「하나님만큼이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그건 왜? 절대적 사랑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어저께 무슨 영화에도 나오더구만. 사랑하는 남편이 이렇게 해 가지고 사랑하는 여자를 곁에 두고 1년 반 동안 생활하면서 고통받는 것을 보니까…. 그래야지요. 그래야지. 그거 왜 그런지 몰라요. 어떻게 그렇게 끝이 나나?
또, 남자가 필요한 몸뚱이는 남자가 아니예요. 남자가 필요한 몸뚱이는 뭐예요? 여기 아줌마! 아, 대답하라구. 선생님이 물어 보면 영광인 줄 알고 대답해야지. (웃음) 저기 나이 어린 아가씨들 대답해 봐. 축복 후보자 누구야? 손들어 봐. 남자가 필요한 몸뚱이가 뭐야? 남자 몸뚱이야, 여자 몸뚱이야? 응? 뭐야? 「여자요」 여자 몸뚱이라고 해야지. (웃음)
남자도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도 남자를 위해 태어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태어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어요. 알겠어요? 왜 남자를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예요. 또 남자는 왜 여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뭘하려고? 이건…. 이것 둘 주고도 살 수 없는 사랑,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접을 붙여야….
사랑은 뭐냐?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동참권이 있어요. 사랑만 맺으면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세상에서도 암만 왕녀라도 종하고 붙어 놓으면 `내 꺼야' 할 때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나 동참하는 거예요. 높은 데나 낮은 데나 어디 가나 동참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남편이 가진 자리, 여자가 가진 자리가 아무리 높거나 낮더라도 그것이 내 것이 됩니다. 동위권을 가지게 돼요. 그거 다르다구요. 횡적으로는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고, 종적으로는 높고 낮음을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쓱 남편 뒤에 가서 서고…. 지금 크고 거룩한 대회를 한다고 합시다. 그런데 여자가 살랑살랑 들어와서 속닥속닥하고…. 그럴 때 누구냐고 하면 아내라고 할 때는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동위권을 갖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에 접만 붙이면 하나님의 보좌에 같이 가 있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아주 그 높은 데 있는 곳에 언제든지 같이 갈 수 있고, 하나님이 세계 만국을 돌아다니면 `아이구, 하나님이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싶어요' 하면 쳐버리지 못해요. 데리고 가야 돼요.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사랑에는 동위·동참권이 있고, 그다음에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상속권.
모든 인간들이 소유를 상속해 주는 데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아들이 어떤 아들이냐? 위하는 아들이예요. 위해 사는 아들입니다.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우주애(宇宙愛)가 따라옵니다. 아시겠어요?
이게 천지이치예요. 지금까지 역사에 묻혔던 비밀입니다. 그런데 이걸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론적인 체계를 세워 역사와 세계를 다 풀어 가지고 결론을 딱 지은 거예요. 그 결론을 중심삼고 맞춰 보니 전부가 맞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망해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죽어요. 이렇게 결론짓게 되는 거에요. 참된 사랑에서만 영생이 있는 거예요. 왜? 절대자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이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영생이라는 개념이 절대…. 오늘날 기독교의 모든 신앙자들이 `나는 영생한다. 하나님과 같이 산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동참권·동위권·상속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것을 내가…' 이래요.
여러분이 시집을 가면…. 너 결혼했나? 시집을 가면, 자기 신랑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밤에 들어갈 때 `여보 나 들어가오' 하고 전화하고 들어가나요? 언제든지 들어가는 거예요. 이불 안에 거꾸로 들어가든, 배를 올라타든 `이거 왜 이래?' 그러지 않는다구요. 아, 남편이 벌거벗고 목욕하는 데도 들어갈 수 있나요, 없나요? 어때요? `아이고, 부끄러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내 것이예요. 동위권·동참권·상속권을 전부 다…. 위에나 아래나, 동서남북 모든 행복을 내 것으로….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서로 돌아도 좋고, 보듬고 둘이 사랑을 하다가 코를 잘라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뭐 그런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서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거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뭘하느냐?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를 상속받기 위한 거예요. 우주의 주인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이 가치 있는 몸뚱이를…. 이것은 뭐 한국 땅만한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박물관에 골동품을 갖다 놓고 몇 억, 몇십 억 간다고 하지요? 이 사람 하나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그런 가치를 상실한 인간은 쓰레기통이예요. 여기 목포에도 많지요?
그래, 하나님을 사랑해서는 뭘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욕망을…. 욕망이 있지요? 「예」 나이 많은 사람은 `아이구, 생활을 어떻게 하나? 일생을 어떻게 사나?' 하고…. 그게 얼마나 처량해요? 그러나 참사랑만 하게 된다면 세계가 따라와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서구사회가 나를 상당히…. 난사람이 됐어요. 엊그제도 세계문화대축제를 발표할 때 서양의 유명한 박사들이 왔다구요. 대학의 신학박사, 무슨 박사, 무슨 박사…. 내가 인터뷰할 때 와라 하면 내 명령을 잘 듣습니다. 그 사람들이 스케줄이 얼마나 많겠어요? `아이구, 문총재는 어떻게 돼서 언제나 이런 놀음을 한다. 갑자기 아닌 밤중에 홍두깨 모양으로 오라 한다'고 합니다. `와라' 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러면 `오지 않겠다' 하면 되지 않겠어요? 안 온다 하면 되지만 그러지를 못하고 있다구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벌써 안 가게 되면 그저 무엇이 벌어지나 해 가지고 잠을 못 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저 선생님이 뭘하시나?' 한다구요. 그걸 알 거든요, 몇 번 안 가 보면. 그러니까 날아오는 거지요.
참된 사랑의 중심권에는 모든 것이 모여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모이는 데는 사랑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먼저 모이는 거예요. 이 통일교인들 서늘한 이 방에 수요일이라고 나왔다가…. 다 왔는지 모르겠구만. 이런 때 여기서 몇 녀석이 모여 가지고 예배 본다고 말이예요…. 사랑을 가졌으면 전부 다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런 심정에 화해 가지고 살면 교회가 꽉 찬다구요.
또, 이 사랑의 핵에 들어가게 되면 안 통하는 게 없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건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영계가 다 보여요. 이 만물의 원인이, 근본이 다 보여져요. 여기서 보면…. 하나님도 이걸 가지고 보는데,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볼 수 있고, 주인이 되어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분이니까 그 사랑의 본질세계에 딱 들어가면 전부가 내 것이예요. 내 안에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정성을 들여서 그런 길을 동서로 스치고, 상하로 스쳐 이 자리에 살짝 붙일 때 `아,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구나! 신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고 나로구나' 한 거예요. 그건 몰라서 그런 거예요. 이런 모든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보더라도 기둥을 보게 되면 요 십자 한 편을 갖다 재는 거지요? 재는 거예요, 전부. 기독교에서는 십자가를 예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거라고 말하지요? 십자가가 모든 창조이상의 핵적 표준을 상징적으로 드러냈어요. 예수가 온 것은 횡적인 인류애, 종적인 하나님애를 접붙이기 위한 거예요.
예수가 남자인데, 남자가 왜 생겨났다구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모든 구조가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그런데 예수를 맞을 여자가 있었나요? 그래, 예수가 장가 못 가서 죽었다니까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지. 이단 그 쌍놈, 쌍 간나들. (웃음)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예수 같은 아들딸을 만들어 놓았다면 예수 같은 종족이 생겨났을 것이고, 그랬으면 오늘 기독교가 8백 교파까지 갈라져요? 예수같이 생각했으면 통일교회를 하나님같이는 못 대해 줘도 원수같이 이래요? 반대하던 그 세력들은 날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사탄이 종적으로 싸우는데 작전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작전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사탄에 대한 작전을 몰랐다구요. 이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선악의 관계에 있어서 누가 선한 사람으로 죽느냐 하는 것은 생애의 목표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선하신데 먼저 맞아요. 두 아들이 있는데 형이 형님이라고 동생을 괜히 때려서 울리게 되면 부모가 동생 편이 돼요, 형님 편이 돼요? 「동생 편이요」 맞는 편이예요, 맞는 편. 위하는 사랑 이상을 원으로 한 창조주의 권내에 계시는 그분은 모두를 위하는 질서를 옹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위하라는 데서 옹호하게 되면 제2의 하나님이 나온다 이 말이예요.
독재자라는 것은 제2의 하나님의 자리예요. 인간이 독재자라는 것은 제2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독재자, 파시스트니 뭐니 해 가지고 공산세계의 스탈린도 들어가고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생각대로예요.
나라가 세계를 위하게 되어 있지요? 세계 사람이 다 그렇거든요. 세계의 사조에 따라서…. 대한민국이 아무리…. 맘대로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아이구,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위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는 할 수 없이 이러고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가 돌아가는데 소용돌이가 도는 거예요. 소용돌이가 돌 수 있는 모델만 딱 되게 되면 물이 `휙!' 하고 돌아요. 그 모델이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서 그런 게 아니예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문총재도 어려서부터 그저 맞고….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날 반대했어요. 어려서부터 이상한 말을 하거든요. 동네 아주머니보고도 `저 아주머니 오래 안 가서 죽겠는데' 하면 죽는다구요. 결혼하는 데도 `색시하고 남자가 잘 안 맞기 때문에 오래 안 가서 갈라지겠는데' 하면 `이놈의 자식아, 남들은 다 좋아하는데…. 그런 얘기 하면 큰일나'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는 거지요. 그렇게 되거든요. (웃음) 그렇게 되니 동네에서 결혼을 하려면 사진을 나에게 갖다 보여 주는 거예요. 어렸을 적에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집어 던지면 나쁘다는 거고, 가만 들고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멋진 줄 알아요?
너 축복받았어? 「예」 너도? 「예」 이 쌍간나들! (웃음) 너희 같은 것들 생각하면…. 선생님 자신은 40년을 공을 들여 가지고 비로소 이런 자리에 선 거예요. 이 천지의 배후에 사탄과 하나님의 역사적인 모든 싸움의 비밀을 다 풀어 가지고 `사탄이 너 이의 없지?' 하면 `예', `하나님, 그렇지요? 이건 이러이러한 것이지요?' 하면 `오냐' 해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빼앗아 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욕심이 많지요, 나 닮아서. (웃음) 여러분 닮았어요? 여러분도 욕심 많잖아요? 안 그래요? 요 작은 여자들도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하나님이 이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작전을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서로가 싸워 가지고 갈라져 나오는 거지요.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교는 희생과 봉사를 주장하는 거예요. 이게 그거예요.
왜 종교는 희생과 봉사를 해야 되느냐? 위하는 천국의 도리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알고 보면 그거 다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사회의 도의생활도 여기에서 벗어나는 것이 없고, 일일생활권의 모든 마음의 움직임도 이 법도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건 공식이예요. 한 가지 모양이 천 가지에 맞게 되면 그것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맞는 사람이 언제나 선한 사람이예요.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 선한 입장에 선 개인이 맞는다 할 때는 누가? 세계적인 악한 대표가 때려요. 그게 악마예요. 사탄이라구요. 사탄을 제거하기 위한 거예요.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인 선악관의 이념을 중심해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은 언제나 맞았어요. 맞고 참고 나왔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날 사랑한다고 하더니 뭐냐고, 뭐 전부 다 이렇게 된다고 하더니 뭐냐고 하지를 않아요. 그렇게 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가만히 앉아서 되나요? 그것을 다 시련을 통해서 넘어야 돼요. 올림픽 대회에서는 일등을 하면 금메달을 줍니다. 그렇지만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일등을 해야지요. 일등을 하기 위해서는 수련을 하고, 죽을 고비를 극복하고, 천 사람 만 사람 상대가 있으면 그 이상 남아질 수 있는…. 굳어야 되고, 깨지지 않고 단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아니예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개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종족을 잃어버렸고, 다 잃어버린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표준을 세우기 위해서 동서남북의 의인들을, 문화배경이 다른 그 지방의 대표를 다 모으는 거예요. 이 동서남북 4대 종교를 모아 가지고 이것을…. 여기서 하나의 메시아를 중심삼고 대표들이 완전히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는 7년 이내에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좋겠지요?
그런데 한국 사람을 보게 되면 처신을 잘 하는데도, 이것이 자기 것이 아니니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인데, 이걸 가지고는 딱 긁어요. 흠을 내 놓는다구요. 그런 마음 다 있지요? 우리 여자들…. (웃음) 그게 뭐예요? 그것이 다 타락성이예요. 이론적인 기준이 없어요. 근원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될 줄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은 지금까지 맞아 왔어요. 종교인은 천대받았어요. 여러분도 통일교회 믿다가 천대받았지요? 「예」 이 색시, 너는 천대받았나, 안 받았나? 응? 신랑한테 받았어? (웃음) 통일교회 주위에 있는 게 전부 다…. 암만 짖어도 동네 개 짖는 것과 같이 생각하고 사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신앙 아니예요? (웃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아이구, 할아버지 말 잘 들으면 좋겠고, 어머니 아버지 말 잘 들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그래?' 하고 얼마나…. 어머니 아버지 말 들었다가는 천하가 망할 것을 아는데? 아무리 못났어도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그 소리를 듣겠나요? 말은 안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 내 앞에 무릎 꿇을 날이 멀지 않습니다' 한 거예요. 내가 아는 거예요. 10년 세월, 20년 세월, 30년 세월, 40년 세월 버텨 나오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서부터 감옥이예요, 감옥. 들락날락하는 감옥이예요. 감옥에 들어가는 데는, 싸우는 데는 전부가 그때 당시의 주권자와 싸우는 겁니다.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와 싸우고, 미국에 가서는 카터 대통령하고 싸우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악마와 싸우는 겁니다. 악마의 수법을 말아먹는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편에서는 선한 편을 중심삼고 세상에 축을 세워 가지고 천하를 다 요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종족권을 모으고…. 그러니 내가 지금 그러잖아요? 세계의 종교를…. 종교 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명년에 대회를 할 겁니다, 모아 가지고.
그다음에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나는 통일교회, 말하자면 기독교인인데, 기독교 교인이 불교, 회회교, 유교, 다 갈라진 걸 통합하는 운동을 하는 걸 내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들의 총회장들이 자기들끼리 앉으면 싸움을 하지만, 나만 가 있으면 다 달라붙어요. (웃음) 그리고 목사들도 30교파, 40교파의 2백 명 3백 명이 한번에 오는데 통일교회 책임자가 있으면 같이 다 예배를 보지만, 통일교회 책임자 없으면 서로서로가 예배도 안 보고, 서로가 이러고 쑥덕거린다구요. 그러다가 우리 사람이 쓱들어가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를 희생해 가면서 전체를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 사람이 번창하느냐? 하나님이 그런 분인데 그분을 닮았으니 그분이 큰 만큼 계속하면 그 사람은 그와 대등한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 남편한테 매…. 남편네 보게 되면 그 집안이 전부 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시아버지도 그렇고 시어머니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항상 그대로 대하는 거예요. 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때문에 도대체 못살겠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시어머니가 못살게 하면 그 동네를 대표해 그 길을 개척해야 돼요. 왜? 그걸 참고 나갈 때는 그 나라의 여인들이 바라는 최고의 왕자 같은 아들딸을 낳는다 이거예요. 이거 몰랐지요? 몰랐어요, 안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돌아다니면서 욕먹으라구요.
`이게 살림 살자고 했더니 뭐야? 치맛바람도 아니고 말이야, 후줄근해 가지고 비가 오는 날 보기 싫게 이렇게 나타나?' 하고 얼마나 욕을 해요? 그렇지만 그게 전부 다 복을 거두어들이는 거예요. 선한 사람을 치게 되면 손해배상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이예요. 그래, 그 원칙에 있어서 크나 작으나 얻어맞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개인적으로….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의 그 재산은 내 것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모든 역사적인 것은 전부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할 때는 충고하는 거예요.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대단한 성격을 가졌지만…. 어렸을 때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면 들이 까고 하니까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러면 `요놈의 자식' 해요. 그러면 `어머니 뭡니까? 그게 아닙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네 말이 옳다' 하지 않는다구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어머니한테 뭐냐?'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안 됩니다. 집안 망합니다' 이러는 겁니다. 우리 성격이 그렇거든요. 어머니고 뭣이고 다음부터 대꾸도 안 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6천 년이 지나서…. 그래서 하나님이 무슨 작전을 하느냐 하면 선과 악이 싸움을 하는데 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도 칠십이 가까워 오도록 핍박을 받았지만 내가 반대를 하지 않았어요. `때려 죽여라 저놈의 자식, 복수해라' 이러지 않았어요. 내가 요걸 알거든요. 맞으면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자꾸 갖다 퍼붓는 거예요. 그러므로 떨꺼덕…. 한국 판도를 뒤집듯이 말이예요, 휙 뒤집어 놓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여기 아저씨들도 언제 맞아 보겠나? 언제 맞아 보겠어요? 목포의 이 모든 것을 대해 가지고 통일교인들은 밤낮으로 맞으라구요. 맞으면서 그 뜰 아래에 가 가지고 풀을 뽑아 주고, 그 뜰 아래 가서 소제를 해주고, 그 아들딸이 굶고 있으면 노동을 해서 먹이고 그러는 거예요. 위하는 자는 천하를 통일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수천 년 동안 이래도 통일이 안 되는데 통일교회가 어떻게 해서 통일을 해요? 역사적인 위인도 못 하는 통일을 한국에서 난 아무것도 아닌 문총재가 어떻게 통일을 해요? 간단한 거예요. 그들이 반대하는 이상 나는 뒤에서 그들을 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박수)
아무리 불한당 같은 불효자도 위하는 부모의 사랑 앞에는 통곡을 하고 뒤집어져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누가 세계 개인들을 대표해서 할 것이예요? 그걸 하나님이 찾는 거예요. 누가 이 세계적 가정을 대해서 대표적일 수 있게 맞고, 종족·민족·국가도 그렇게…. 그것을 위해 가지고 이번에 통일교회가….
통일교회는 색다른 종족이예요. 그래, 선생님이 축복을 해줬잖아요? 결혼 마음대로 안 하지요? 「예」 일본 사람하고 해라! 옛날에는 일본 사람을 일본놈이라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위하는 사람은 그렇게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놈, 김일성놈 하지 않아요. `놈' 자는 빼고 김일성은 김일성이지. 밉더라도 알고는 그래야 된다구요. 위해야 천지가 볼 때 `음' 하고, 하나님이 `날 닮았구만' 해 가지고 김일성이도 망해 가게 하는 것입니다. 싸울 필요 없습니다.
내가 기성교회하고 싸우게 되면 누가 망해 가요? 기성교회는 죽인다고 앙앙하다가 망하고, 나는 가만히 매맞으면서 자꾸 크는 것입니다. 뿌리가…. 저기는 점점 커졌댔자 가지만 무성해 가지고 물 위에 떠 있다구요. 역사적 기원, 뿌리는 어디냐고 물어 보면 잎사귀만 뜯어먹고 있거든요? 뿌리가 없다구요. 나는 뿌리를 뻗는 거예요. 거기서 순이 나와 가지고 자라게끔 한다구요.
이제는 기독교에서 몇백 명이 온다 해도 날 당하지 못해요. 돈으로도 못 당하고, 조직력으로도 못 당하고, 다 못 당해요. 그렇다고 해서 무시를 안 해요. 씨름을 해도 한꺼번에 쓸어 버린다구요. 내가 명령을 하게 되면…. 내가 안 가진 조직이 없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나는 땅끝에서부터 세계까지…. 이놈의 자식들, 꼭대기를 전부 세뇌하고…. 한 때 써먹어야 돼요.
「진지 드셔야지요」 뭣이? 내가 밥 먹으러 왔나? (웃음) 훈계를 해야지. 훈계를 하고 밥을 먹어야 도리가 아니야? 「오늘 밤에 또 서울 올라가시려면」 이 도깨비 같은 것들이… (웃음) 내가 뜻이 있어서 그런 거지. 이것을 느끼기 때문에 내가 앉아 가지고 하는 거야. 안 그래? 너희들 따라오면서 왜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지? 이것들이 선생님을 위하는 게 아니야. 방해라구. 이것들이 따라다니면서 날 때리거든. (웃음) 그러니까 보호가 돼, 하나님의 은혜로. (웃음)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회사에 들어가서도 10년, 20년 월급이 안 올라가도 그렇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회사원들이 사장보고 전부 다 눈물을 흘리면서 월급을 타 봐요. 그 회사 사장이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아들딸을 사위, 며느리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그런 마음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믿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그래서 1차대전에도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에도 친 녀석이 졌고, 3차대전에도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소련 공산당이 치지만 지고 있고, 전라도의 민민투, 자민투 이 공산당 패들 말이예요, 이거 공산당 패들이예요. 많다구요. 이들이 누굴 치나요? 통일교회를 치고 그러지요? 문총재를 때려 죽이려고 하고, 주권자 앞에….
김대중이가 전두환 대통령이니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더러 독재자라고 하잖아요? 그거 그렇다고 하자구요. 그 김대중이가 대통령 되면 정치 잘할 거야? 대답해 보라구요. 규탄 안 받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 굶고 살던 사람이니 그저 배고프니 막 먹어치울 수 있는 위험한 자리에서 정의를 가리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때리기 전에 때리고 자기가 망할 것을 몰라요. 전대통령을 갖다가 목을 떼라는 거예요. 그러면 제 목은 며칠이나 갈 것 같아요? 내가 훈시를 했다구요. `안 돼' 하고 말이예요. 내가 그러고 삽니다. `문총재가 옳습니다'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전라도가 살지요. 그게 천리의 도리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절대로 먼저 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맞았어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돈을 벌려고 한 게 아니라 내 돈을 투입하면서, 내 아들딸들, 내 젊은 청년들을 투입하면서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벌떡 뒤집어지는 겁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다 망할 줄 알았지만, 천만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들은 땅으로 들어가고, 제일 밑창에 박혀 제일 반대받던 사람은 해방의 깃발을 들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야의 모든 유명한 사람들이 나를 찬양하는 것 아니예요?
목사들도 반대하다가도, 나 때문에 수백 명의 목사들이 문총재를 옥에서 해방하라고 데모도 하고 말이예요. 그런 놀음을 누가 시킨 것 같아요? 문총재가 안 시켰어요. 하나님이 시킨 거예요. 그런 사람은 국경을 넘고 민족과 종족을 넘어서 하늘의 손길이 펴지는 곳에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백인들이 미워하는 그 반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한국이 나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40년간을 반대했지요? 꽝꽝 자꾸 찧는 거예요. 꽝꽝 찧으니까 여기 있는 것이 어디로 가나요? 꽝꽝 치니까 이건 꽝 꽝 꽝 꽝 올라갈수록 포위되는 거예요. 다 요런 작전이 있는 거예요. 내가 그랬기 때문에, 그걸 내가 알았기 때문에 감옥에 가도 불평을 안 해요. 매를 맞고도 불평을 안 해요. 엉그적 엉그적…. 그러니 수수께끼의 사나이지요. 감옥에 들어가서 매를 맞고도 그것을 얘기도 안 하고 무시하고, 왜정 때도 그렇게 피를 토하고, 죽은 피가 한 컵이나 나오도록 멍이 들었는데도 왜놈들 망하라고 욕도 안 하고 말이예요. 내가 망하라고 안 합니다. 하나님이 망하게 할 때가 와야지. 도수가 차야지요. 안 그래요? 열두 시면 열두 시 도수가 차야 망하지요.
그렇게 살다 보니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적마다 통일교회는 발전한 거예요. 그러니 소련 공산당 감옥까지 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 발 아래 다 들어와서 지금…. 중공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러니까 전에는 `문총재 반대하라' 하면 `와!' 했지만 요즘에는 `문총재 반대하라' 하면 이런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 대신 누가 `와 와!' 하느냐 하면 통일교인들이 `와 와!' 한다구요.
여러분 고향에서 전부 다 쫓겨났지요? 고향에서 다 떠났지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그 십 배 반대해도 괜찮습니다. 그 반대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대해 말한 것이 끌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머리 끄뎅이를 끌고 다녔지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그래서는 안 되지만 말이예요, 동생 같은 것은 `야 야, 너 왜 반대해? 가! 잔소리 말아' 해야 돼요. 장자권을 행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젠 그런 때가 왔다구요. 내가 감옥을 안 가요. 그렇지만 내가 이 감옥을 바랐다구요. 그것이 다 천의에 따른 프로그램에 의해서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내가 온 것은 가인 아벨로 둘이 갈라진 것을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예요. 개인 장자권, 가정 장자권, 민족 장자권, 국가 장자권…. 개인 가정 민족 국가가 전부 다 갈라져 있고, 하늘나라도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그걸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의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위하는….
천국은 위하는 사람이 가는 곳이예요. 기성교회가 그저 새벽기도를 하고 나오면서 싸움을 하고, 자기들 출세하기 위해서 뭐 뭐…. 어림도 없어요. 나는 출세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 후퇴해요. 이번에도 세계적인 학자, 유명한 사람들 말이예요, 인터뷰를 내가 왕초가 되어서 할 것인데 그 사람들을 내세웠다구요. 왜? 위대한 중심이 그 사랑으로써 대상을 붙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리, 하나님의 창조….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는 것은, 종교를 만들어 구원섭리를 한다는 것은…. 구원섭리라는 것은 새로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병 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게 되면…. 구원섭리 역사라는 것은 복귀역사라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무엇이냐? 재창조 역사예요. 재창조 역사니 하나님의 인간 창조는 근본적으로 위하는 사랑을 투입하는 그 세계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말없이 그 놀음 함으로써 그 집의 사랑의 여왕이 되고, 사랑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여러분이 조상이 되라구요. 알겠어요? 「예」
종교 세계에 있어서 환고향(還故鄕)이라는 말은 없었어요. 나라를 떠나고, 집을 떠나는 출가라는 것은 있었지만…. 선생님이 이런 원리원칙을 소상히 가르치지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뭘하느냐?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라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다 지고…. 그러면 거기에는 천지가 후원해요. 망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 나 도와주소' 하고 기도하지 않아요. 아무리 돈이 없어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 돈벌겠다고 기도하지 않아요. 뜻의 길을 가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런 생활을 하는데, 자기를 전부 희생하고 투입하고, 돈이 있으면 투입하고, 그걸 조건으로 빚을 져 가지고 투입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안 도와주면 이 우주가 데모하는 거예요. 또, 우주는 거기에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을 알았어요? 「예」 악마는 치고 손해배상을 물기 시작하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요? 괜히…. 통일교회 교인들 괜히 와서…. 외국서 괜히 왜 야단이야? 동네북이예요? 괜히 그러는 거예요. (웃음) 우리 세계의 모든 것을 너에게 갖다 주겠다 하는 상속의 길을 여는 거예요. 상속받을 수 있는 하늘의 다리를 놓는 겁니다.
자, 이런 것을, 문선생이 40년간 고생해서 세워 놓은 것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어린아이가 곁에 오자) 에이! 누구 아들이야?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와서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말하던 것을 끝내야 될 것 아니야? (웃음) 그냥 해요? 「예」
자, 악마의 작전은 치고 본전과 손해배상을 물어야 하고,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온다」 빼앗아 온다! 요 원칙으로 볼 때 역사시대에 선한 사람들이 왜 그 시대에 핍박을 받았느냐?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그런 길을 간 사람이 애국자였고 성인이었어요. 그중에서 이 원칙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존재가 예수님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성자인 것입니다. 원수까지 위하려고 했으니 성자 중의 성자인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자기 사랑의 간부(姦夫)를 위하려고 했어요. 이게 우주의 비밀이예요. 간부가 뭔지 알아요? 하나님의 간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빼앗아 간 악마를 위해서, 사탄을 참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수천 년을…. 아시겠어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예」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사랑의 간부를 용서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이의 간부를 용서할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시며) 간부(姦夫) 알지? 「예」 통일교회 간부(幹部) 아니예요 (웃음) 알지? 다 알지? 간부를 위해서 사랑하라는…. 그걸 사탄도 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중략) 그런 전통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갖은 수난 복잡다단한, 날 죽이려고…. (녹음상태 불량) 알겠지요? 「예」
한번 맞아 보겠어요, 안 맞아 보겠어요? 「맞아 보겠습니다」 맞아 보겠어, 안 맞아 보겠어? 「맞아 보겠습니다!」 김일성이한테 맞아 보라구요, 북한에 가서. 북한에서 문총재한테…. 요즘도 라디오에 나와요. 안기부에서 들었다는데, 그저 일주일에 한 번씩 나한테 문총재 승공강의 어쩌고 이러면서…. 잘 노는구만.
내가 뭘 생각하느냐 하면 점점점점 코너에다가 이제…. 이번에 중공 안 왔으면 좋았겠지요? 이번에 소련도 안 왔으면 좋았겠는데 그게…. 위성국가가 다 왔어요. 여기 와 가지고 입을 벌리고 다 먹다 보니 낚시 바늘을 사방으로 물게 되었다구요. 여기 왔던 녀석들 말이예요, `한국 좋다!' 하게 되었다구요. 김일성이 지금까지 선전한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이 다 드러났어요. 북한에서 남침한건데 뭐 남한에서 북침했어? 뭐 남한에는 거지 새끼들만 살아, 깡통 차고? 뭐 전깃불도 없어? 세계에서는 눈깔을 이렇게 뜨고…. 이놈의 자식아, 망하려면 가만히 앉아서 망하지, 한민족을 망신시키고 망하려고 해? 자기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세계에 누가 알아줘?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누구한테 맞겠어요? 악마한테 맞아 봐라! 세계를 휘몰아치는 악마 대장은 세계 전체…. 개인을 통해서 가정을 되찾고, 종족·민족·국가 세계 전체를 합해서 통일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입니다.
개인적으로 했다가는 나한테 진다구요.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가정으로도 이제 세계의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축복해 가지고…. 그다음 통일교회 종족이 표준 되어서…. 이것은 초국가적이예요. 이제 민족이 표준 돼요. 6천만보다 많게 될 때는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이 내는 세금의 한 3배쯤 낼 거라. 내가 세금을 한 3배쯤 내게 되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 따라오지 별 수 있나요? (웃음)자연굴복하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예요. 위함의 도리에 양이 차게 되면 거기에는 반드시 싹이 나는 거예요.
선을 따라가면서 욕을 먹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한 자리에서 욕을 먹어라 이거예요. 동네에서 탕감복귀가 안 되거든…. 생명을 내놓고 거름을 삼아서 그걸 방어하겠다는 사람은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이게 천륜의 이치예요. 선생님 말이 틀렸으면 어디 가서 참소해요. 하늘나라까지 찾아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목포에서 대한민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세계의 악마를 제거하기 위해 사탄세계에 들어가 대대적으로 한번 맞아 보자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패예요. 선한 문제를 일으키자는 거예요. 여기에도 조선소 만들었지요? 「예」 그건 돈을 모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배를 좋은 걸 만들어야 돼요. 지금은 맨 처음이라서 반대하지요? 「예」 반대하지만 배를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동해나 부산의 배를 독점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꾸 몰려들어요. 그다음에 내가 하나씩 떼어 주는 겁니다. 그게 사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지만.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하라고 암만 제사를 해도 안 망하는 거예요. 천운이 보호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입니다.
한민족은 5천 년 역사를 통해서 세계 강대국을 위해 나왔어요. 섬기고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그게 끝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꾸 넘어지면서 5천 년 동안 투입하고 희생하다 보니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주위에 새싹이 나온 것이 이 통일교회 문선생일지 모르지. 그러면 기분 좋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국물 하나도 없어요. (웃음) 뭐 생길 것 하나도 없다고 해서 선생님에 대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만나야 고생줄이나 생기고, 만나야 욕이나 먹고 매일같이 헐떡거리면서 가야 할 텐데 뭐. 그래도 갈래요? 「예」 안 가면 영생이 없어요.
「아버님, 회장님 일행이 창원 교구본부에 도착했다고 어떻게 할 거냐고…」 자지 말고 올라가라고 그래. 「목포로요」 목포로지 그럼 서울로? 우리에게 뭐 밤이 있어요? 하나님이 24시간 자나요?
자, 그럼 악마의 전법, 하나님의 전법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에서 선한 문제를 일으켜라! 알겠어요? 「예」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이거예요.
내가 정가면 정가에서 문제의 사나이예요. 저 양반 혼자인 줄 알았더니 자기 부하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꾸 내 발판이 넓어지거든요. 그렇다고 내가 당수를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시시하게 도둑질 다 해먹고, 거짓말도 해야 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의 중요한 문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요. 그래, 여자의 젖이 큰 것이 자기 때문에 커요? 「자녀 때문에요」 생리적으로 아들딸을 위해 큰 거예요. 또, 남편이 그 젖을 좋아해요. 만지기를 좋아한다구요. 남자의 손은 억세기 때문에 무얼 잡아야 돼요. 잡고 자야 돼요. 잘 때는 색시들은 남자 가슴에 자기 젖을 떡 내놓고 자는 거예요. 그걸 거부하는 여자는 박복해요. 그런 걸 다 원리에 의해서 걸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말이 아니예요. 여자 궁둥이가 왜 커요? 자기 때문이예요? 응? 자기 때문이라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구요. 없다구요.
그러면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요? 여자와 남자가 다른 게 한 가지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여자 생식기지요? 여자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결혼하면 말이예요, 자기 거예요? 남편 거예요. 또, 남편에게 달린 게 뭐예요? 그게 누구 거예요? 여자 거예요. (웃음) 여자의 만년 소유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의 소유권이 결정돼요. 이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이 다…. 사탄세계에서 바람을 피웠으면 이걸 자르겠다고 칼을 들고 야단할 때 안 된다고 손이 붙들어 못 잘랐다 해야 용서를 받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영감들? 「예」
이 사람 술 잘 먹겠구만. 술 먹을 줄 알았나, 옛날에? 「옛날에 먹었습니다」 노래도 잘하겠네! 비위도 좋고 말이야. (웃음)
「아버님, 창원 교구장님한테서 전화가 왔는데요, 기사가 너무 피곤해 가지고 거기서 자고 와야 된다고…」 기사 딴 사람 데리고 오라고 그러지. 「서울로 올라가라고요?」 서울로 안 돼. 여기 다녀 가야 된다구. 정 안 되면 창원서 자라고 그래! 자고 오라고 그래. `안 된다' 생각하고 자는 거야. (웃음) 조건을 남겨야지.
(질문하려는 사람을 보시고) 가만히 있어! 당신 혼자를 위해서 오지 않았다구. 질문하라 할 때에 해야지, 왜 야단이야? 바쁜 사람인데, 틀렸으면 나중에 물어 보구 하지. 질문하라 할 때에 질문해야지,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안 그래요? 자기들 물어 보라 할 때 물어 봐야 내가 좋은 말 하고 그러지…. 자기들 알 생각만 하지, 그런 생각이나 해봤나? 잔소리말고 입 다물고 다 들어 두면 복받는 거야. 바쁜 사람한테 왜 자꾸 손들고 그래?
이제 야단하는 것 봤지? 처음 보는 녀석한테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영감도 기합을 주었고, 미국, 서양의 박사, 노벨상 수상자도 기합을 준 사람이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는 이것이 성소예요. 지성소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세가 만든 법궤가 귀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최고의 생명의 원천, 이상의 원천인 이것이 법궤보다 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 법궤를 마음대로 했다가는 망했어요. 벼락을 맞았다구요. 이걸 치리하는데 사탄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여자들은 언제나 골짜기가 져 가지고 찢어지기 일쑤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말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랑이라야 쌍된 사랑이지요…. 사탄 마귀의 그 놀음을 계승하니 그렇지.
하나님이 남자 여자 생식기를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천지가 다 그 교재예요. 동물들이 어떻게 사랑하는가 하는 사랑의 교재입니다. 그 동물 가운데는 인간이 존경해야 할 동물들이 많아요.
연어 같은 것은 먼 바다에 갔다가 4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고향에 돌아올 줄을 알아요. 인간이 환고향해야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새끼들을 낳아 놓고는 자기가 죽는 거예요. 그 어미가 죽어 가지고 그 고기를 먹여서 키우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그런 교재가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 축복받아 가지고 눈깔 돌리며 따라다녔다가는 천벌을 받는 거예요. 마음대로 꿰어 맞추게 안 되어 있어요. 기어끼리 딱 맞아 가지고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기어가 딱 맞았는데 `아이구, 나 싫어. 딴 기어 갖다가 붙여' 하면 안 돼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땜을 때운다고 그게 견뎌날 수 있나요? 알겠어요? 「예」 안 된다 이거예요. 망가져 떨어질 때까지…
너 색시 여기 와 있나? 「서울에 있습니다」 여기 와서 딴 여자와 살고 싶다는 생각 안 해? (웃음) 「예,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그러지 않아요. 어머니도 그렇지. 내가 어디 가서 암만 뭘한다고 해도 말이예요, 그런 것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걸 가르쳐 주는 사람이 그런 놀음을 안 지키면 천벌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귀한 것을 서로 바꿔 집어 넣은 겁니다. 서로가 죽더라도, 발이 떨어져 나가도 못 놓는 거예요. 대가리가 떨어져 나가도 못 놓는다구요.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엇바꿔 놓은 거예요.
이렇게 하면 가정의 이상은 두 부부의 사랑에서부터 생기는 거예요. 싹이 트는 거예요. 거기에 얼마만큼 우주력을 흡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선 남성 여성으로서…. 그렇게 되면 그의 아들은 천재가 나오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의 애기들은 전부 영리해요. 우리 애들만 해도 벌써 쓱 보면 알아요. 누가 왔다 가면 저 사람 왜 왔느냐고, 저 사람 좋지 않은 인상이라고 그래요. 난 모른 척하지만 말이예요. 숨기고 못 살아요. 그 세계는 숨기고 못 살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활환경과 그 분위기에서 훈련되고 실현된 그 사람은 천지의 비밀을 통찰하는 사람이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천지의 비밀을 어떻게 알겠어요? 이것을 탕감하는 생활을 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목포를 하나님의 목포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선의 기대로서, 선의의 씨를 뿌려야 돼요. 맨 처음에는 손가락질을 하고 욕을 해요. 10년 20년 가 보라구요. 목포 사람이 다…. 저 무슨 산인가? 「유달산입니다」 내가 그 유달산에 올라가서 기도한다면 그 전체가 머리를 숙이고 환고향 작업에 따라가려고 할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었지만 내가 거기의 장(長)을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남북은 이렇게 통일하는 거요' 하고 말이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알고….
이게 뭐야, 통일교회가? 이렇게 좋은 진리, 학박사도 앉아 가지고 세 시간이면 나가떨어질 수 있는 세계의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어요, 원자탄보다도 무서운. 이걸 갖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이 졸장부들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목포가 이렇게 되었어요. 나 같은 사람이 여기에 있었으면 수많은 사람들을 모았을 거예요. 미국을 내가 3년 만에 들었다 놔 가지고 거기서 쓸 만한 사람을 전부 가려 가지고 미국의 행정청을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았어요? 요 목사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
그렇게 알고 열심히들 해요! 「예」 다음에 올 때는 내가…. 혹시 아나? 오늘은 내가 할 수 없이 한번 가 봐야 되겠다고 해서…. 4321년 그저께 개천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이 통일 천하가 되는 선포식을 한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안 되면 내가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을 시켜서 만들 겁니다. 그래, 여러분 일할래요? 「예」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게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어요. 그러니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는 것은 네 몸뚱이와 마음을 다 퍼부어라 이거예요. 첫째 계명이 그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둘째는 뭐냐 하면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어요. 그래야 천국가는 것 알지요? 아나, 모르나? 「알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알아, 몰라? 「압니다」 옆 사람이 지옥에 가는데, 여러분의 아무개 어머니, 아버지, 누구나 전부 지옥에 가는데 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가만둘 것 같아요? 그 화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에 이번에 돌아온 것은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 사람을 구하겠다고 열심히 하는 문총재가 한국 사람은 왜 내버려 두느냐고 참소하면 안 되겠기 때문이예요. 참소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돌아올, 환고향, 금의환향,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패, 왕권을 찾아 가지고 승리하고 돌아올 기반을 닦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대통령까지 날 무서워하고, 김일성이도 나를 무서워 하지? 박정희 대통령이 내 신세를 많이 졌다구요. 전두환이 5공화국을 출범할 때 내가 다 길을 닦아 줬어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를 끌어낸 것도 내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 자식아, 나라 망해. 비워 줘' 이래 가지고….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노태우도 보라구요. 노태우도 딱 놔두었으면 대통령 못 됐다구요. 더 두고 보자. 그렇게까지 내가 위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카터도 내가 목을 자르고, 부시도 내 손에 달렸다구요. 그런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보자, 보자! 대가리는 넓적해 가지고…. 여러분들 젊은 시절은 한 번밖에 없다구. 뜻을 알고 뭐야, 이게? 목포 이 조그만 마을을 이렇게 놔두었다는 사실…. 응? 「예」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전부 다…. 세계의 복을 갖다 놓고 내가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제사를 지내고, 영계의 조상들도 와서 제사를 지내요. 이 제사를 지내고 순회하는 거예요.
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순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내 책임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하다 보니 얘기하게 됐어요. 밥 먹으러 온 것도 아니라구요. 이제 여기까지 왔는데, 서울서 지금 떠났으니까 끝날 때 얘기하지. 오늘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후손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안 믿었다가는 병 주고 약 주고 다 한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노골적으로 동원해요. 통일교회 식구들 얼마나…. 내가 지금 도망가려고 해요. 이 무슨 떼거리 같은 것들 전부 다 만나자마자….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데려올 것이고, 서양 사람을 데리고 와서…. 교회 책임진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서 집 지으라고 했지? 「예」 하나님을 모실 성전을 지으라고 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생략함)
나라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나라 없고 주인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앞에 있는 사람에게) 주인 있어? 「없습니다」 아, 여편네가 주인 아니야? 나라 있어? 「없습니다」 하나님 대신 종적인 사랑을 가지고 살아 보라는 거야. 간단한 거야. 일생을 나라를 위하고 아내를 위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주인이 되자구요. 하나님 대신 인간을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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