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 불러다가 내가 지시하기를 `당신들은 정당 출신이니 지금까지 여기에서 쭉 지내 오면서 한국정세를 잘 아는 입장에 있다. 그래서 이 나라를 염려한다면 동지들을 규합해야 된다. 120명만 규합해라' 했어요. 이런 지시를 했어요. 그렇게 맡긴 겁니다.
`나'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로서 일해 나왔지만 하는 일이 참 많습니다. 여기 지금도 공화당 당시의 여러분들이…. 그 전에부터 쭉 그랬지만 그 이후로도 배후, 뒷골목을 왕래한 사람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부 배후의 움직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내가 지금까지 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전대통령과 노대통령 관계는 삼각관계인데, 다 지나간 말이지만 말이예요, 영향을 많이 주었습니다.
처음에 전대통령이 잘 나갔다면 저렇게 안 됐을 겁니다. 한국에서 저렇게 안 돼요. 이러한 배후 문제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또, 3김(金) 문제에 대한 배후에 대해서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혼란 당시에 그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손도 썼고, 비밀리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충고도 했어요. 지나간 날의 비리, 그거 다 아무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 장본인들을 지금까지 내가 한 번도 만나 보지 않았지만 지금 만나더라도 당당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러더라도 그들이 그 사실들을 부정할 수 없게 할 수 있는 재료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의 편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같은 종교 지도자가 정계에 나타나 그들 대해 이랬다저랬다하는 것을 말해야 그거 좋지 않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정치바람을 타고 있는데….
또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종교 지도자는 선전해 가지고 성과를 바라는 그런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진실된 사실을 선전에 의해 가지고 의식이나 인식을 변경시키려는 그런 생각을 종교계에서는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이 민족으로부터 규탄받아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근년에 와서야 관계되어 있지만 누가 나라는 사람을 알아줬어요? 전혀 모르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지금에 와서야 내 자신이 이렇게 된 게 아닙니다. 벌써 25세, 해방 전부터 투쟁해 나왔어요. 일본정부에 대해서도 투쟁한 대표자입니다. 일화가 많아요. 여기에 데리고 있는 사람들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비화가 많습니다. 또 지금까지 감옥에도 들락날락 많이 했어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감옥의 세밀한 생활 내용을 틈틈이 자기들이 느꼈겠지만, 내가 이렇게 했다는 얘기는 체계적으로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나온 목적은 뭐냐? 민족을 움직이겠다면 민족의 뼈다귀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뼈다귀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는 사람의 골격을 이루고 있는 것은 살이 아니라 뼈입니다. 뼈예요. 뼈는 나타나는 게 아닙니다. 뼈가 나타나게 되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내가 말없이 40년을, 원리를 배웠으면 알겠지만, 40년을 운명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운명적으로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소명으로 받아들여야 되고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됐다 이겁니다. 우리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면 운명적으로 그걸 실천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누가 도와주든 안 도와주든.
운명과 숙명이 다른 것이 뭐냐? 운명은 내 노력으로 변경시킬 수 있어요. 그러나 숙명은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나'라면 내가 하게 되어 있지 제삼자가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숙명적인 인연을 아무리 거부해도 돌이킬래야 돌이킬 수 없다 이겁니다. 그 아버지 앞의 그 아들이면 그만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걸어 나오는 길에 있어서 누구하고 의논 안 했다구요. 여기 데리고 있는 사람들 그 누구의 협조를 받지 않고 나왔어요. 이게 수수께끼지요. 일반 사람들은 `문총재라는 사람은 훌륭한 부관들을 두고 있다. 그들이 전후좌우로 모든 체제니 환경 여건을 활용해 소화시키게끔 다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저렇게 되었다' 하고 알고 있습니다. 천만에! 의논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명령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거예요, 명령해 가지고.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명령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돼 있지 의논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의논해서 이루어질 것 같으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이 세계를 이렇게 만들었겠어요? 의논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이 의논하자면 왜 사람이 없겠어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사람은 수억입니다. 통계적으로 17억 이상이 종교권 내에 속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얼마든지 의논할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에 있는데도 의논을 못 한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는 소명을 받은 사람의 직접 명령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지 민주주의식으로 안 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맞나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못 받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 `나'라는 사람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박의원한테 얘기했다 하면 우리가 얻은 게 뭐냐? 역사로 보면 말이예요, 3단계 법칙이라는 게 있지요? 하나님의 섭리도 3단계 역사로 나온다구요. 구원섭리로 볼 때 유대교 역사시대, 기독교 역사시대, 통일교회 역사시대, 이것을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쓰고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현재에 있어서 앞으로의 한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혹은 남북대치관계에 있어서 아시아 정세 앞에 안 끌려갈 수가 없습니다. 남한이건 북한이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소련이 개재하고, 중공이 개재하고, 미국이 개재하고, 일본이 개재해서 결정하면 그만입니다. 남북이 합해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이들 4강국이 결정하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이렇게 봐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남북이 대치한 입장에서, 김일성이 남침을 바라고 있는 이런 환경에서 북한이 당장에…. 현재로 보면 그렇습니다. 내가 김일성이라면 당장에 삼팔선을 돌파해 버릴 것입니다. 지금 여당에서 뭘하고 있는 줄 알아요? 뭐 다 아시겠지만 북한의 어려운 모든 것을 책임지고 공동타결을 주장하고 나오고 있어요. `무엇이든 타결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하자' 이러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거기에 앞서 삼팔선은 어떻게 할 테요? 설사 그런 일이 없다 하더라도, 만약에 북괴가 소련을 업고…. 지금 아시아 정세, 세계정세로 보게 될 때 태평시대, 요즈음에 뉴스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지만 태평시대에 있어서는 주변국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줄 알고 소련이 일본과 한국과 중공을 잡고 있는데 거기에 중요한 기지가 일본보다도 한국이라 이겁니다. 한국이 아시아에 있어서의 군사요새지대입니다.
자고로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일·러전쟁이 한반도 때문에 일어나지 않았어요. 일·청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근세 대동아전쟁의 기원을 보면 노구교에서 일본병들이 일본 선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사람들과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대동아전쟁이 일어났다는 겁니다. 결국 아시아의 근세 동란의 기원은 모두 한국 때문입니다. 한국이 기지예요. 중국도 한국이 필요합니다. 아주 묘한 곳이예요. 소련이 필요로 하고 있지만 일본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대륙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정치적 판도를 세계로 뻗쳐 나갈 길이 없거든요. 이렇게 볼 때, 만일 북괴가 소련을 업고 `남북총선거 하자' 해 가지고 남한에서도 `자 삼팔선 철폐하자' 한다면 소련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북의 실정을 보게 되면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말이예요, 북괴는 1948년 9월에 정권을 수립했어요. 그로부터 19개월 만에, 만 18개월 후에 남한을 침범했습니다. 물론 소련이 협조했지만. 만약에 강의원이면 강의원이 `너 이제 무력 가지고 북한 이상의 판도를 장악하라'는 미국의 사주를 받는다면 그걸 책임질 수 있겠어요? 그걸 책임지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런데 소련 사람들에겐 이게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전부 공식화되어 있어요. 둥둥둥 북만 치면 되는 거라구요. 뭐, 이런 세세한 얘기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 가지고 남한을 순식간에 초토화시킨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 이후로부터 1953년에 휴전협정해 가지고 35년이라는 기간을 오로지 남한적화통일을 위해 준비해 나왔어요. 그냥 그대로 앉아서 하지 않았습니다. 치밀한 조직 기반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었어요. 이제 명령만 하면 다 끝장나는 겁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나는 공산치하에 있었고 공산당 조직까지도…. 제일 집약적인 조직이 어디냐 하면 감옥조직입니다. 사상범이라든가 모든 반동분자들을 그 체제에 집어넣고…. 거기에 폭동을 일으킬래야 일으킬 수 없는 이중 삼중의 조직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비근한 예를 하나 든다면, 그들로 말하면 반동분자 거물급들이 조사를 받아 가지고 기소를 당하게 되면 재판받기까지 약간의 기간이 필요한데 그때 어느 감방을 거쳐간다는 것까지도 미리 다 짜 놓는 거예요. 짜 놓고는 6개월 전에 벌써 자기 요원을 배치해 넣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그 감방 안에 있는 극반동분자, 우익적 입장에 있는 반정부 요원들과 완전히 하나돼 버리는 거예요. 이런 저런 봉사도 하고, 아주 종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들어오면 감방 요원들 전체가 그 경력을 소개할 수 있을 만큼 준비시킵니다. 그래 가지고 정보를 빼내는 거예요, 남한 패들 지금 어디서 투쟁한다 하는 걸. 그러면 이 사람에게 제일 가까운 대표자 이름을 딱 불러 줍니다, 아무 때 이런 이런 일을 했는데 이 양반이 이렇게 해주었다고 하면서. 도움이 되거든,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고 그 사람의 친구군요' 이렇게 되면 이것 틀림없이 믿게 됩니다. 결국 그런 일을 위해 6개월 혹은 일년 감옥생활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북괴에서 침투했던 간첩인데 이남에서 공작하다가 종신형을 받아 가지고 20년 억류당했던 사람들이 이번에 남북적십자회담에 다섯 명인가 여섯 명인가가 따라나왔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북괴와 대치하고 있다는 사실! 그런 김일성이가 소련을 중심삼고….
소련은 무엇이 필요할까요? 소련은 요새기지가 필요합니다, 한반도 요새기지. 이 한반도를 점령하게 된다면 일본 목덜미를 쥐게 되는 거예요. 중국 가슴에도 총을 들이대게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 국방부를 통해서, 백악관 군사책임자 비서를 통해서 제주도 군사기지를 내가 만들기 위해서 국방성의 장성들을 규합해 전부 수련시켜 가지고 내부 정리를 해 놓았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미국은 오끼나와 기지도 하와이 기지로 후퇴시키려고 합니다. 저 그런데 전진기지가 되는 제주도? 제주도는 삼각지대에 목을 내놓고, 교수대 앞에 목을 번쩍 올려놓고 목만 흔들고 있는 것같이 생각한다구요. 그 필요성을 강조한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국방성에 갔어요. 거기의 제독들은 거의가 우리한테 교육을 받았어요. 3백 3십 명의 퇴역장성이 있는데 금년 7월이면 교육이 다 끝나게 돼요. 이들이 교육받고 나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고 해요. 결정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들은 군에 있다가 나와 가지고는 전부 회사 고문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후원하겠다고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은 자기네 몇몇 사람만 움직이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쓸 수 있는 돈 같은 것은 팁 주는 것보다도 못하다는 거지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아, 미국은 큰 나라니까 경제지원 해라!' 하지 않았다구요. 절대 안 했다는 거예요. 팔려 간다는 겁니다, 팔려 간다는 거예요. 뿌리가 돋았으면 거기서 꽃을 피우게 해서 열매를 받아야 돼요. 그래 놓고, 사게끔 만드는 건 나니까 안 살 수 없는 열매를 준비해 놓고 그때서부터 흥정하고 돈을 받아야지, 그들이 가진 열매보다 못해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어요? 제거당합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그 나라를 움직이기 위해서…. 그들이 나를 몰아내려는 건 뭐냐?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서 젊고 똑똑한 청년 남자들을 전부 환드레이징, 꽃팔이를 시켜 가지고는…. 똑똑한 백인 일류 대학생들을 잡아다가 학교에 못 가게 만들어서는 말이예요, 꽃팔이 시켜서 나온 푼돈을 전부 모아 가지고 전부 빼 가지고 저렇게 잘산다 그럽니다. 그렇지만 나는 돈 한푼 안 빼 쓰는 겁니다. 그런 걸 알았던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공격한다구요. 여기에 걸려서는 안 된다구요. 매스컴이나 언론계에서 말하면 전부 다 내가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들이 무슨 말을 못 하겠어요? 무슨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금 듣고 있는 말들은 국민학교 정도도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협박은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협박, 협박 공갈. 매일같이 연속 협박이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우리 벨베디아 수련소에 들어와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좌익들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벨베디아를 격파, 폭파하려고 합니다. 하도 안 되니까 말이예요. 그거 폭파한다고 해서 내가 미국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할 것 같아요? 이미 생명을 각오하고 나선 걸음인데, 사나이 가는 길이 결정적 기반을 엮어 가지고 행동하기 시작한 것인데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몰아친다고 해서 갈 길 못 가 되겠나? 집어치워, 이 자식들아!
이렇게 되니까 이 녀석들, 담배개피에 폭발장치를 해서…. 여섯 대, 여섯 대이지요? 「예」 그걸 발견했는데 `그게 참 하나님의 사랑이구나!' 했어요. 가다가 딱 터졌으면…. 그 여섯 대가 다 꺼져 가더라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지금 이만한 기반을 닦아 나오기까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곡절의 길을 걸어왔어요. 그런 얘기 하면 내 피가 끓어오르기 때문에 그런 얘기 못 해요.
자, 이 말을 왜 하느냐? 내가 지금 정가에 있는 여러분들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의 힘 빌어 가지고, 정당의 힘을 받아서 통일교회를 발전시키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차원은 다 지나갔습니다. 다 지나갔어요. 이번에 꼭대기 누구 임명하는 데 있어서도 내가 배후에서 교섭했어요, 당적인 배후 공작을. 그런 것은 발표 못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움직일 수 있는 꼭대기의 사람들을 벌써 15년 전부터 손을 다 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누구도 모릅니다. 나는 알지요.
그러나 이제는 표면화될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커버하려니 이번에 전부 서약문을 써라 하는 거예요. 일주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 받아라! 이게 표출하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이름을 내라 이거예요. 드러내라 이겁니다. 드러내는 데는 신참자로부터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그래 가지고 `와 와!' 하게 될 때 뒤로 몰고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해오는 내가…. 솔직한 얘기로 여러분들이 필요해 가지고, 내가 여러분이 필요해서 이렇게 서약문 쓰라고 하지 않았어요.
역사적으로 볼 때 전통이 필요해요, 전통이. 구약 역사 터전 위에 신약이 섰고, 신약 역사 터전 위에 성약이 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정계 풍토의 과거지사를 생각해 보면 후손 앞에 남길 것이 없습니다. 남길 것이 없다 이거예요. 내 한번 얘기해 볼까요? 내가 미국에 있을 때 그 국회의원들이 안 찾아왔겠어요, 찾아왔겠어요? 여기 강의원은 안 찾아왔지만 말이예요. 응? 누가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안 찾아왔겠어요, 찾아왔겠어요? 「찾아왔겠습니다」 찾아오기만 해? 음으로 양으로 내가 못 쓰면서도 도와줬어요. 많이 도와줬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이들에게 어느 공석에서 누가 문총재 얘기를 하면 양심이 폭발되어 가지고 핏대를 세워서 정의의 실적을 가지고…. 자기더러 문총재 옹호하라는 게 아니예요. 자기가 아는 현실적인 지식을 가지고, 일본이 어떻고 미국이 어떻다는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판 위에서 주장을 하라는 겁니다. 얼굴에 가면을 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열이면 열 사람 전부 이 모양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 때는 한 놈도 내 집안에 못 들어온다고 이랬어요. 얼씬도 못 하게 했습니다. 자, 그러면 그 과정에 있어서 말이예요, 노태우 여기 방문하겠다고 안 그런 줄 알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했겠나 안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 힘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움직이면 그 영향이 크다구요.
그리고, 한국에다 내가 교회를 짓지 않았어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한국 민족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서로 물어뜯고 잘났다고 도끼로 발 찍으며 골을 까려고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서 공적인 대화를 안 했습니다. 1975년, 미국에서 기반을 닦아 기동대를 몰아 가지고서야 비로소 조선호텔에 들어가 공식만찬회 때 얘기를 한 사람입니다. 왜? 그전에는 말하지 않았어요. 맞으면서 죽은 체하며 나왔어요. 기반을 닦고 당당히 네임밸류를 갖추어 가지고 백주에 드러난 나로서 등장하게 될 때 때릴 것이 없게끔 해 놓고…. 맞아 두라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저렇게 맞았기 때문에, 맞고 나온 것이 사실이고,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내용이 다 있으니까.
지금도 그러는 겁니다. 지금도 그래요. 우리 젊은애들 동원해서 공산당하고 싸우는 겁니다. 이번에 긴급조치를 내려 가지고 거기에 대처하기 위한 작전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건 여러분들에게 얘기하지 못하지. 어디까지 손을 대야 되느냐 이거예요. 저 깡패 소굴까지 휘집고 들어갈 수 있는 조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것은 군대도 못 하고 경찰도 못 합니다. 야당에서도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는 것처럼 정치세계의 여러분들이 필요해 가지고 이런 조직을 만들었겠어요? 꿈에도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겁니다. 일본도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자민당이 304석이 되었습니다. 전전번 국회의원 선거 당시에 자기네들이 당 전체를 총괄하여 63석, 70석도 못 넘는다고 할 때 나는 `3백석 넘는다. 발표해라' 했어요. 어떻게 해서 3백석이냐? 나는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컴퓨터, 데이터 통계에 의해 가지고 측정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어디서든지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년간, 20여 년간 기반 닦아 왔습니다.
그러고 보면 정치문제, 혹은 나라를 움직이기 위한 배후에 있어서의 길을 닦았으니 여러분 이상 해 나왔다고 보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내가…. 원래는 이번에 아베 간사장, 지금은 간사장이지? 되는 거예요. 되게 되어 있습니다. 나까소네하고 나하고 약속을 했다구요. 우리 사람하고 만나기로 했어요. 밖으로 나와도 연락을 하게 돼 있어요. 꿈같은 얘기들이예요. 이게 다 드러난 사실이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이젠 다 쓸데없는 얘기지만 말이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할까요? 가까우니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신세를 져서 내가 한국을 움직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합니다. 타협에 의해서 해결되는 길이 아니라 명령에 의해서 해결되는 길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 왜? 벌써 숙명적입니다. 하늘과 대한민국에 있어서 우리 민족이 가야 할 숙명적인 길이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들은 모르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 내가 공석에서 `노태우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도 하는 거예요. 여기 4당의 당수들도 들이까고요. 요전에도 당선된 국회의원들 몇 명 모였더랬는데 거기서 들이깠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당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명령하는 것보다 더합니다' 그래요. 당총재한테도 반말 써 가면서 들이대는 거예요. 누구누구는 내 신세 져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다고 말이예요. `이 녀석은 이렇게 하다가 망하게 되었을 때 협조받고…' 하면서 별의별 말을 다 해요. 들이죄기는 거예요. 아예 배알이 꼬이도록 얘기했다는 거예요. 시간이 열두 시가 다 돼서 가만있었지, 열 시만 되었어도 젊은 놈들 들이죄겼을 겁니다. `바빠, 이 자식아? 너희보다 내가 더 바빠' 한 거예요. 그날 밤 세 시에 올라왔어요. 한 시 10분에 끝내 가지고 세 시 반에 올라왔거든요. `잔소리 그만둬, 이 녀석들아. 너희들 몇 년이나 해먹었어? 지금 초선 되어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는데, 역사를 가져 가지고 천하에 대가리 크다는 녀석들이 날 존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 자식들아!' 한 거예요. 잔소리가 필요없습니다. 열두 시까지…. 이거 말이라도 가만 보면 날…. 그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의원, 잘못했어! 그런 얘기를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전통을 세워야 돼요, 대한민국에. 다시 말하자면 말이예요, 국회, 원내 역사에 아무 아무 거쳐간 사람들이 민족 정기를 바로잡는 데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간판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 간판 여러분이 못 만든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바로 놓아져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평하기는 쉽습니다. 사람 보고, 하는 것 보고, 결과 보고 평하기는 쉽습니다. 그렇지만 평하는 사람이 그들을 평할 수 있는 기반 이상의 기반을 가졌느냐 할 때 이것이 문제입니다. 있다고 보는 사람이 없거든요. 있다고 하더라도 또 그 자신은 꺼져 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내가 이런 배후를 닦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이용해서 다리를 놓아 주어야 되겠다구요. 대한민국의 지나간 과거, 옛날의 국회의원, 현재 국회의원, 미래의 국회의원…. 여러분, 미래의 국회의원을 길러낼 자신 있습니까? 현국회를 투시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한다는 게 있습니까? 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에게는 지나간 과거에 있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런 길을 걸어온 적이 없다고 난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내가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새로운 신념을 가지고 지난날의 국회의원처럼 투사가 돼 가지고 과거지사를 반성하며 오늘의 현실적인 정부를 붙안고, 현재 지도층을 중심삼고 마을에서 원내, 원내까지는 못 들어가더라도 그 집을 찾아가 가지고 대한민국의 금후의 갈 길을 염려하면서 못을 쳐 놔야 된다 이겁니다. 너하고 나하고 다 같이 만든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겁니다. 어디에서? 그것 원내에서 못 하면 여러분 고향에 가서 해야 됩니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묶어 놔야 된다 이겁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묶어 놔야 됩니다. 고향에서 해결지어야 돼요. 여러분들의 고향을 사랑하고 나라 이상 사랑하는 그 터전 위에서 더욱 발전시켜야 미래의 나라를 지탱시킬 수가 있습니다. 고향을 저버리고 정치풍토에 나가서 자기 일신의 행락을 위해 출세를 꿈꾸면 나 용서 못 한다 이겁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추방할 것은 해야 돼요. 하는 것은 자의지…. 내가 만약에…. 이번에도 보라구요. 나는 현정부의 배후 인물들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야당의원들이 나한테 돈 받으면 얼마 받았다고 정보부에 보고하는 그런 정보가 나한테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구요. 또 여당의원들은 자기들끼리 다 알고 있어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왜 거기에 끼여서 희생되어야 하느냐 이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정치풍토의 안팎을 헤아릴 줄 아는 사나이예요.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서 공을 닦아 놓고 여러분 몇 사람 후원하자고 내가 물려 들어가겠어요? 그것도 나 하나 물려 들어가는 것은 괜찮지만 세계 통일교회 운명과 또 나와 관계된 세계의 모든 조직이 피해를 받게 되는데 내가 왜 물려 들어가겠어요?
보라구요. 미 CIA의 배후에는 공산당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문총재가 한국 가서 정치 배후의 조종괴수가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야 모르지요. 미국 CIA로부터 연락이 와도 만나 주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어디든 다 손잡았습니다. 저 백악관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를 눌러 대려고 해요. 한국에서는 싸움을 안 합니다. 이거 불쌍해서…. 싸움을 해서 한번 차 버리면 웽가당뎅가당 갈라져 쪼개질 게 뻔한데, 나 그런 싸움은 안 하겠다는 겁니다. 못난 녀석이 집에서 잘난 척하지.
한국에 들어와서는 못난 놀음 하는 겁니다. 보라구요. 여기 공항 들어올 때면 말이예요, 들락날락할 때 법무부의 졸개들 앉아 가지고 `당신이 문선명이요?' 하며 말들을 많이 하는 거예요. 악명이 너무 높아서 내 자신도 힘들어 하는데 슬슬 농을 하면서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 지금도 그래요. 차 타고 다니는데 앞 뒤에 싸이렌을 울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해서? 나는 돈 한푼 안 썼어요. 그런 거 원치 않아요. 자기들이 이익이 나겠으니까, 손해 안 나겠으니까 하는 일이라구요. 경찰관들이 지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1026번 누구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컴퓨터를 눌러 보면 대번에 알아요. `야 이 녀석들아, 잘 모셔!' 그래요. 그래서 이어갈 적마다 전부 경례를 하지요. 내가 경례하는 게 아니라 경례를 받고 다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40년 전에 이랬다면 어떻게 됐겠나 말이예요. 해방 직후에 그랬으면….
내가 이기붕, 박마리아 배후를 엮으려 했던 사람입니다. 앉아 가지고 천하의 대승을 바라는 몽상가가 아니예요. 실전을 거쳐왔어요. 실천장에서의 패자는 역사가 환영하지 않아요. 그리고 세계에서 내가 몰리는 와중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은 정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뭐라고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아도 내 줄이 있었다 이겁니다. 내가 무난히 못 올라가서…. 히말라야 산정을 줄타고 오르다가 달랑달랑 매달려 있는데 태풍까지 불어오게 되면 그때에 하늘이 도와주는 거예요. 하늘이 도와줍니다. 헬리콥터 구조대가 구해 줄 수 있는 거와 같은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오는 겁니다. 아무 죄가 없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왜 후퇴해요? 대한민국 싸움에서는 기성교회로부터…. 자유당 때부터 공격해 왔지요. 그런데도 왜 내가 싸움터에도 안 나타날까요? 내 싸움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 싸움터는 자유진영이 아니라 소련이예요. 나는 내 싸움터를 압니다. 거기에서 싸우는 데는 탄약 가지고 안 됩니다. 현대 과학기술 가지고도 안 돼요. 또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맞는 것밖에 없어요. 이런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작전법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작전법을.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그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총재가 살아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실제 활용한 성과의 기반 위에 서 있는 사람이 지금 여러분들이 부모님이라고 믿고 있는…. 내가 여러분 앞에 부모님 될 게 뭐요? 언제 봤다고? 이것은 모든 사상의 흐름에 있어서 그 길을 만민이 가야 할 공동운명길로 명시하고, 제시되는 사실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런 술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의 자리가 간단한 줄 알아요? 부모에겐 책임이 있다구요. 내가 부모의 책임을 제껴놓고 자녀들 앞에 그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내가 다 한다구요. 일본의 경제권과 구라파의 경제문제도 나 혼자 해결했습니다. 몰리게 되면 피눈물 흘리면서 하늘과 담판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는 인간들을 동정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내가 좋은 얘기할 때 말이예요. 앉아서 실례지만….
나는 여러분들에게 큰 기대를 안 갖습니다. 단지 내가 여러분들의 전통을 세워 주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래서 전국회의원들을 규합해 가지고 한번 다 거쳐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 지시한 것이 바로 이것이라구요.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여러분은 빼놓고 말입니다. 모셔다가 세뇌공작해야 되겠습니다. 정 안 되면 내가 할 겁니다, 여러분들에 의해 안 되거들랑. 나 그런 사람이예요.
미국에서도 여기 이 사람들이 못 하게 되면 내가 당장에 불러오는 것입니다. 내가 형무소까지도 불러들여요. 지금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장이 말이지요…. 남침례교회, 천 3백만 신도의 교회를 움직이는 제리 파웰이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이 사람은 세상의 무슨 언론사에서 인기 투표를 하면 부시보다도 더 유명하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잡아야 됩니다, 미국 구하려면. 졸개 새끼들, 송사리 떼들 가지고 뭐가 되나 말이예요.
닉슨 대통령이 내 말 안 들었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닉슨은 도망갔지만 그 부관들은 닉슨 이상 나를 존경합니다. 알겠어요? 그게 이상한 것입니다. 왜? 내 말을 들었다면 득세했을 것을 다 알기 때문입니다. 그 일을 제시하기 위해서 어느만큼 노력했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이번에 언론기관을 통해 만나자는 것을 안 만났어요. 지금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그렇지 레버런 문 사상 중심삼고 연구하다 보니 미국의 소망의 등대가 여기에 숨어 있다는 걸 알았다고 하는 그런 말까지 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나는 여러분 대하지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가더라도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들이 `아버지는 옛날과 다른 아버지다. 아버지를 따라 아버지의 뒤를 이어받겠다' 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무슨 조건? 그런 말은 나한테 하지 말라구요. 내가 조건 세웠으면 내가 대통령 해먹어요. 내가 대통령 해먹을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싸움을 해도, 힘으로 해도…. 일대일로 싸우면 누구도 그대로 굴려 버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보스도 하던 사람이예요. 왜 그래요? 힘으로 나오면 잡아 가지고 굴려 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 문제에 달통한 사나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노동판으로부터, 농사짓는 데로부터 안 다닌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못 하는 게 없다 그 말입니다. 운동도 못 하는 게 없습니다. 광산에 가 가지고도 저 뭔가? 그걸 뭣이라고 그래요? 동발, 동발을…. 형무소 들어가 가지고서도, 광산 땅 파는 데 기록을 깨뜨린 사람이 나예요. 내가 반장 노릇 하던 사람이예요. 어디 가든지 나라는 사람은 누구 한 사람 도와주지 않아도 이 뜻을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도 않고 뭐 어떻고 어떻고 수작해서 세계가 통일될 것 같아요? 간단해요? 통일되게끔 몰아야 됩니다. 몰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경제인들을 몰려고 그럽니다, 정치인을 몰아넣고 말이예요. 그때는 내가 여러분에게 돈을 대줄지도 모르지. 싫다고 해도 돈 대줄지 모릅니다. 이거 뭐 시간이 많이 가는구만. 아시겠어요? 「예」
소생적, 구약의 전통이 미분명하기 때문에 신약 때에 예수가 죽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은 어디서 찾을 것이냐? 전국회의원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전통을 찾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겠어요. 여태까지는 없었다구요. 권력투쟁이 얼마나 심해요? 권모술수는 얼마나…. 잘 알겠구만, 다들. 요즘엔 저 안기부 꼭대기에서 나한테 사정을 해요, `문선생!' 하며. 아휴, 이건 뭐 세상에…. 서로가 헐뜯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 다 모르는 줄 알아요? 모른 척하고 있지. 그런 것하고 관계없는 것 같지만 전부 훤하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소생적 전통기반을 갖추어 놔야 됩니다. 앞으로 남북총선거 시대에 있어서 남북 통일된 국가가 형성될 때를 대비해서 교육할 수 있는 소재, 재료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어드래요? 거기에 재료로 등장하는 것 싫어요? 또 현재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얕보고 있지만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된 조국에 있어서 국회의원으로서 중공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존경할 수 있는 국회의원상을…. 그러면 여러분들은 내가 미국 사회나 세계를 통일할 구상을 안 갖고 있는 줄 알아요? 그 이상세계는 원리에도 안 나와 있어요. 나는 미국이 이원제도를 가진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저 녀석들의 머리가 나 같았으면 벌써 세계를 싸움 하나도 안 하고 원조도 안 해주고 다 통일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것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그때 가 보면 알 겁니다.
현재 국회의원 꽁무니를 붙들고 있는 여러분들은 틀린 것을 재료로 갖춰 가지고 고백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이랬다 이랬다 이러니 망하더라. 너는 제발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공산당들이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주변국가의 일본 사람 믿을 수 없고 미국 사람 믿을 수 없습니다. 한꺼번에 전부 연합해 가지고 한국을 칠지 모른다는 생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려니까 거기에 침투시킬 수 있는 제2국회의원을 사서라도 투입해야 됩니다. 나는 이미 소련에도 다 투입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어요. 소련의 중요한 7대 도시에까지. 여러분, 쉽겠어요? 한번 해보시지, 쉬운가. 위성국가에도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서 돈을 보내려면 아프리카 대사관을 통해서…. 밀사를 보내기가 쉬워요? 잡히면 모가지 달아나는 겁니다, 모가지.
내가 지금 식구들이 사형장에 있다는 보고를 들으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이국 땅의 만나 보지도 않은 스승을 대해서 죽음을 선서하고 넘어서 가는 젊은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밤 시간에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스승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나는 잠을 죄인처럼…. 눈만 뜨면 죄인 같은 의식을 느끼는 거예요. 빚지지 않으려고, 빚지지 않으려고. 빚지는 자는 중심자가 못 되는 겁니다. 빚지우는 자는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국회에 나가게 되면 국회에 빚지지 말아야 됩니다. 스승을 통해 빚지지 말고, 국민에게 빚지지 말고, 피땀을 통해 자기들 입장에서 해내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못 되더라도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들 가운데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정상적인 전통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국회의원들 전부 한번 거치게 돼요. 교육시킬 거예요. 지시했으니까. 출마 지역에는 이게 많을 거예요, 전(前)국회의원들이. 아마 한 곳에 열 명은 될 거예요. 응? 어떻게 되겠어요?
이 열 명을 합쳐 가지고 옛날에 자기들이 당선하기 위해서 총주력하였던 그런 성의를 가지고,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의 우리의 대표 한 사람을 열 명이 재산과 정력과 정의를 다해 투입해 가지고 당선시킬 수 있는 놀음을 누가 주장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 나 혼자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열 사람이 떡 통일되었는데 `아이구, 누구 모양 내가 총무해야지' 하는 사람, 나 그런 사람은 들이지 않는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후손들 앞에 떳떳한 자기 조상의 사진이 있다면, 내가 거기에 미치지 못했으니 그 사진 앞에 갈 때에 머리숙일 수 있는 내가 됐다면, 그런 국회의원 아버지 상을 남겨 놓으면 그 후손에게서는 대통령이 나온다고 보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그래요. 이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말이예요, 선생님 사진 앞에 함부로 못 지나갑니다. 내가 그렇게 하라고 얘기를 안 해요. 그러면 자격 미달이예요. 없으면 안 볼 수 없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탱해 나가는 거예요.
예를 하나 들지요. 미국에 이스트 가든이라는 우리 집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여러 나라 사람이 있어요. 미국 사람을 안 데리고 사나, 중국 사람, 구라파 사람, 흑인,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안 데리고 사나, 오색인종을 데리고 삽니다. 만약에 법조문을 만든다면 어느 인종을 중심삼고 어느 민족의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어느 국가를 대표로 세워서 규약을 만들겠어요?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미국도 안 통합니다. 규약이 없어요. 법이 없어요. 나는 15년 동안 그들에게 말 한마디 안 했다구요. 대접해 달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 않았어요. 그들이 실수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자동차 새로 사 가지고 나갔다가 납작하게 부숴 놔도 자기 부모들 같으면 당장에 쫓아낼 일이지만 문총재는 말 한마디도 안 했어요. 여기에서 아시아 사람의, 아시아의 품위가 미국 사람의 가슴에 심어진다는 거예요. 괴상한 소리 한마디 안 했지만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나고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말을 15년 동안 했으면 그들이 입이 타도록 `죄송합니다' 그래야 돼요. 미국 국민, 독일 국민, 불란서 국민, 영국 국민, 일본 국민이 선생님을 알고 보니 가르쳐 준 이 사상 때문에 참소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슬퍼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들이 조금만 흠이 있으면 서양 사람은 돌아서는 거예요. 말없이 그들의 배후에 잊을 수 없는 어머니와의 정서적인 문제도 형제들 이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에서 나가게 될까봐…. 지금 열일곱 살 처녀 때 와 가지고 40이 됐는데도 그저 가게 될까봐….
여러분,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나라를 위하는 길에 있어서 초당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무릎을 꿇고 울어 본 적이 있습니까? 한번 터놓고 얘기해 봅시다. 공화당, 민주당, 평민당 이것만 알아? 여당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전라도 당이 생겨나고 충청남북도 당이 생겨나고 경상도 당이 생겨나지 않았어요? 어떤 사람은 나더러 이북 5도 당 만들라는 사람이 있어요, 당수 하라고. 나 그런 것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 사람들 잡아다가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전라도만 사랑하는 애국자는 한국에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런 애국자를 원치 않습니다. 전라도를 넘어서, 남북한 한반도를 넘어서 이 한반도를 아시아로 넘기겠다는 생각을 가진 그런 국회의원을 한반도가 찾고 있습니다. 당을 위한 국회의원들은 다 낙제감들입니다. 당과 더불어 쓰러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쓰러뜨릴 겁니다. 격파해 버릴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해서 안됐지만 말이예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선임 장관이 잘해야 따라오는 다음 장관들이 잘하는 게 아니예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거예요. 전통이 있어야….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초당적인 입장에서…. 민주당도 있지요, 공화당도 있고 평민당도 있고 민정당도 있을 거예요. 초당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자기 형님보다 누나보다 당수보다도 나라를 생각하며 눈물 흘리면서 하나씩 시작해 가자는 겁니다. 그런 배후에서 뿌리가 없으면 뿌리가 되어 줘야 돼요. 뿌리가 지하에 튼튼히 박히고 나서야 튼튼한 나무가 나오는 겁니다. 이게 천리원칙이 아니예요? 민족을 지탱시킬 수 있는 전통을 품고 있는 국가 지도자,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 앞에 그런 사람을 꼭 찾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여러분 알겠어요? 여기에 불응하면 나는 오늘부터 여러분을 안 볼 것입니다. 왜 이런 소리를 …. 잘못했으면 시정하는 거예요. 문이라는 사람을 잘못 알았어요. 그걸 똑똑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단 여러분이 결의했으면 현지에…. 거 지방 출신이 아니예요? 여러분, 지방 사람이 왜 서울에 와 있어요? 이제 문제는 다 얘기했던 거와 같이 앞으로 이 정우회가 가야 할 방향입니다. 여러분들이 활용해야 되겠어요. 활용하는 데 나 이상 해라 이거예요. 내가 국회의원 못 했으면 내 대신 보내니, 내가 가진 사상을 중심삼고 국회의원 아들로부터, 국회의원 자신으로부터 그 일가까지 전부 계열적인 체제가 있잖아요? 조직 말이예요. 선거 조직, 이걸 이용해서 전부 다 당선된 의원이 여러분을 소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겁니다.
우리 원리로 보게 될 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늘의 섭리가 끝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국회에 나가 정치하면 선생님에 대해서 가인입니다. 외적인 정치인하고 나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아야 되느냐? 외적인 가인형의 길 앞에 하나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외적인 가인형의 입장에 선 사람이 내적인 아벨형 앞에 맞춰야 됩니다.
여기에 우리 임지부장이 있지만 여러분이 임지부장 알기를 통일교회 목사로 압니다. 그러나 하늘은 여러분을 볼 때 임지부장을 통해서 보려고 합니다. 나도 지부장을 통해서 여러분을 보려고 하지 여러분을 통해서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게 그릇된 전통이 아닙니다. 그게 정상적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로 갈라져 있는데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게 됩니다. 내가 왜 남북통일을 하려고 그럴까요? 남한은 미국을 대표한 나라이고 북한은 소련을 대표한 나라입니다. 이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은 부모의 자리가 설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야단하는 겁니다. 김일성이가 그걸 알고 목덜미를 박고 있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정리할 거예요? 공산당의 김일성이까지도 사랑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제2세계를 보호해 가지고 인도해 줄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죄지은 사람을 전부 죽인다고 한다면, 없애 버린다고 한다면…. 여러분 조상은 죄 안 지은 줄 알아요? 까놓고 얘기하면 별의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이게 죄악세계 주식회사라구요. 별의별 선조들이 들이박혀 있다는 겁니다. 큰소리할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스스로 다 해 놓고 그대로 살자는 거예요, 나라 살리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나라를 살릴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만들어 반대받는 나로 인해 나라가 살았다고 보는데 어떤 사람은 날 만났다고 야단하더구만. 이제 여러분들도 국회 원내로 나가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지방에 가서 정의의 싸움을 하고 도장을 만들어 가지고 현재의 국회의원을 소화하고 관공서 직원을 소화하고 여당의 부정적인 모든 부류들을 전부 교도할 수 있는 말뚝이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국회의원 자연히 되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내 말만 들으면 5년 후에는 틀림없이 국회의원 다 만들 수 있습니다. 나, 그런 자신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에 있어서…. 아까도 얘기했는데 결론짓고 넘어가야겠어요. 63석에서 70석 생각하고 있는데 3백 석 넘는다고 발표시키라고 했어요. 단체 책임자가 그렇게 발표했다가 안 되면 이거 똥구덩이에 빠지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사람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은 믿지 않으니까…. 그래 가지고 3백 4석을 올려놓고 나서야 내가 누구라는 것을 다시 알았다구요.
승공의원이 얼마냐 하면 180명입니다. 지금 그래 가지고 승공 정우회 회원은 국회의원 아닙니다. 「예」 전직 국회의원이 몇 명이예요? 「60명」 60명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은 현직의원이예요, 현직. 그래서 아까 얘기가 나왔지만 나까소네가 나하고 약속한 대로 하면 틀림없이 아베가 됩니다. 그런데 그게 5분 전에 틀어졌다구요. 그래서 넘어갔다구요.
그런 비화 알아요? 그하고 나하고 서약을 했어요. 서약 문서가 여기 있다구요. 오대사…. `내가 추천해 주면 네가 사는 거야…' 이래 가지고 5월 12일, 13사람밖에 없던 것을 내가 84명으로 만들어 줬어요. 내가 무능한 사람 아닙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에 앉아서 일본을 전부 요리하고 있으니…. 미국과 일본만 점령하면 순식간에 녹여 먹는다구요, 여기만 점령하면. 또 우리 아카데미 가족이 있잖아요.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자 그래서 여러분은 그들 앞에 역사를 두고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현직 각 분야에 있는 사람들과 이마를 맞대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싸웠습니다. 애국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라고 이야기할 때 애국을 모르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 둘이 합해 가지고, 소생 장성 합해 가지고 이제부터는 남북통일을 위한 출마요원들, 석사코스 박사코스 밟은 30대, 40대, 50대 미만의 똑똑한 사람들을 길러라 이거예요. 그걸 준비시킬 것을 내가 통고했어요.
이 사람들을 북한 5도에 똑똑한 사람들을…. 공산당들하고 싸우려면 똑똑한 사람이어야 하는 거예요. 거기는 전부 젊은 사람들이예요. 전부 젊다구요. 여러분같이 50의 허연 머리는 없습니다. 30대, 40대예요. 거기에 노틀(늙은이)들이 들어가서 주먹닦달하고 배밀이 싸움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또 그들은 이론이 딱 짜여져 있다구요. 거 만만히 생각하면 잘못이라는 거예요. 남한 사람들, 남한의 국회의원들 전부 다 그걸 몰라요. 공산당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들이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고, 두고 봐라 이거예요.
세월이 하도 흐르니까 이제는 `아, 문총재 하는 그 말이 사실이구나' 하는 거예요. 이것이 노출되어 가지고 인정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모아 놓고 손님들 대해 이런 얘기 하는 게 실례인 줄 압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전통을 만들어 세우는 거라구요. 국회의원들이, 현정부가 안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잡아다가라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야당 꼭대기에 있는 두 사람을 여기 불러다가 세 시간 반 교육시켰어요. `이렇게 할 거야, 안 할 거야!' 했다구요.
꼭대기는 몇몇 사람밖에 안 되잖아요? 안 그래요? 원내총무, 사무총장, 부총재, 총재면 다 끝나는 겁니다. 분당이라는 것이 필요 없는 거예요. 여기에 지금 부총재 없잖아요? 부총재 있으면 내가 심부름시켜야 할 텐데….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닙니다. 이게 실질적인 문제예요. 여기 대할 때 우습게 알면 안 되겠다구요. 그러면 들이까겠다 이겁니다. 통일교회 교주의 댁이니만큼 원리에 입각한 인격적 형이라도 갖추고 그래야 다…. `그런데 이 양반, 여기 와서 자기편만 좋다고 하고' 이럴지 모르겠어요. 통일교인이 여기 들어오려면 말이예요, 40일 수련받고 3년 실적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교육하는 사람이 특정계급을 이렇게 만들면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정말입니다. 여기 와서…. 보면 전부 눈치 코치 없어요. 배를 내밀면 다 될 줄 알고 말이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다 부채질했겠지.
자, 똑똑히 알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기 국회의원들이 뭘 하겠다 할 때는 믿음의 아들딸 셋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국회의원도 이것 하는 거예요. 여러분 아담의 자리는 세 천사장,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세 사람을 가지고야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 배웠어요? 예? 나 자신도 지금까지 그 문제 때문에 걸려서 욕을 먹으면서라도 참아 나온 겁니다.
세 사람은 세 나라를 말합니다. 세 나라예요. 그 세 나라를 수습하려니…. 뿌린 씨의 열매가 나라 아니예요? 남자 여자 확대시킨 것이 나라입니다. 그래서 세 나라를 거둬야 됩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거둬들여야 됩니다. 그다음에 사탄세계입니다. 이것이 일본 미국 독일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를 내보내게 될 때는 이들 세 나라 사람을 내보냅니다. 문총재가 아담의 자리에 서서 이 세 나라 사람을 127개 국의 선교사로 내보낼 때는 독일 사람 한 사람하고 일본 사람 한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 한 사람 해서 세 사람을 내보냅니다. 이 세 사람이 하나만 된다면…. 이들은 전부가 달라요.
이것은 현재 통일교회의 활동의 모습이고, 또 역사적인 뿌리입니다. 세 뿌리가 나와야 됩니다. 한 개의 뿌리보다도 세 뿌리가…. 문총재의 세 뿌리는 뽑을 수 없습니다. 아무도 뽑을 수 없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미국에다 전통적 기지를 만든다 그 말입니다. 문총재를 중심삼고 3대 국가, 미국 일본 독일을 거쳐 나간 통일교회 용사들에게 너희 나라의 애국자, 충신들을 다 모아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레버런 문이 찾아온다 이겁니다. 일본 사람은 지금 3천 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두에서 24시간 가운데 18시간 20시간씩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땅에서 살다 간 애국자, 충신이 영계에 가 있다 하더라도 이들에 대해서 교육받아라, 머리를 숙여라 이겁니다. 사탄이 남긴 뿌리를 다 뽑는 겁니다. 뿌리를 뽑아 가지고 썰어서, 비료를 만들어 쓸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비료를 하늘의 사랑이 흡수해서 거름으로 삼아 써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200년 역사가 어떤 역사인 줄 알아요? 신교를 믿는데 신교 운동이 구교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갈 곳이 없어서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이 이들이라는 거예요. 그들이 생명을 각오하고 여기에 정착할 수 있었던 역사의 전통 앞에 부끄럽지 않게 너희 일본 사람이 해라 이거예요.
일본은 40년 전 미국의 원수국가입니다. 원수의 국가에 있어서 그 나라의 충신들이, 원수들이 일본 사람 앞에 영계로부터 땅까지 굴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정착기지가 지상에 안 생긴다고 하는 것이 문총재의 관입니다. 난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지요. 피땀을 흘렸고 발길로 차이고 멸시를 당하고 무시를 당했어요. 그걸 내 눈으로 볼 적마다 나는 그들을 붙들고 눈물로 위로한 사람이예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의 고향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스승을 따라 외지에 와 가지고 비통한 불행의 자리에서 신음하는 그 이상 눈물을 흘리며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한국 사람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일본 사람이…. 미국은 원수의 나라입니다. 2백 년 이상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 땅을 위한 충신이 나오고 별의별 사람이 다 나왔지만 미국의 그 사람들이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뿌리를 깊이 박아 놔야 된다는 거예요. 얕아 가지고는 하나님이 못 옵니다. 사탄이 놀던 터전에서 뿌리를 박차고 나와야 됩니다. 그러려면 제일선에서 핍박받아야 됩니다. 제일 빠른 길은 핍박받는 길입니다. 거리에서 몰리고 쫓김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지금까지 15년 동안….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집에서 나온 거예요. 집을 나온 거예요. 그들에게 나는 `여러분들이 아는 미국 국민들과 아버지 어머니를 섬기는 미국 국민과는 다르다. 우리는 새롭고 차원 높은, 횡적으로 흘러갈 것이 아니라 종적으로, 수직으로 올라가는 미래의 미국상을 위한 전통을 세워야 한다. 그러니 뿌리를 길러라' 한 거예요. 뿌리가 깊어야 높은 데 올라갈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미국 젊은이들이 애국심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들 스승으로부터 교육받으면서 나이 먹을 때까지 체험한 애국자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런 동료들 전체를 합한 가운데서 뒤떨어지면 안 되는 거라구요.
예수가 가야 할 길은 뭐냐?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 위한 메시아로서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메시아가 돼야 돼요. 세계의 메시아가 되려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희생시켜서라도 로마를 점령해야 됩니다. 로마 군인이 총칼로 찌르게 될 때 `원수를 갚아라' 하게 되면 로마의 적이 되기 때문에 영원히 예수의 이상을 이룰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용서했다는 것입니다.
전번의 댄버리 감옥 역사까지 해서 한 7년 동안, 7년이 아니라 9년, 9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내가 한 일이 미국 역사 앞에 어느 누가 하지 못한 애국자 놀음 하는 거였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정부를 품고서 돌아온 거라구요. 그것이 문총재가 가는 길이예요. 4대 원수의 나라에 대해서 그 원수 나라의 국민들이 충성을 하는 이상의 충성을 몰리는 환경에서 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런 새로운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타락한 세계에 하늘나라가 출범할 수 있는 전통기지가 안 생겨나요. 그 전통기지가 없이 사탄이 만들어 놓은 터전 위에서 춤추는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그걸 느끼면서 역사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돼야 합니다. 그런 국회의원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내 숙제예요. 알겠어요? 이제 계속할 겁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에게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자유지, 자유라구요. 내 똑바로 얘기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결심했거들랑 여러분 힘을 가지고 부락에 가는 겁니다. 그러면 `아, 저분이 저렇게 됐구만. 옛날엔 그렇지 않더니 180도 달라졌구만. 저런 연령인데도 불구하고 밤잠을 안 자고 마을 사람을 깨우치고, 젊은이들을 지도하기 위해…. 다르구나' 하는 거예요.
그리고 현재 국회의원들은 전부 원수와 싸울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 조직을…. 지금 국회의원 조직편성이 필요하거든요. 지방 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교육만 하면 전부 큰소리치게 될 겁니다. 여러분들, 앞으로 우리 사람을 5백명만 쓰게 되면 백발백중입니다. 만년 국회의원도 해먹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도 전전번에 40명을 동원시켜 가지고 54명 생짜백이를 당선시켰다구요. 그 사람들 일일 방문 홋수가 보통 3백 집이예요. 최하가 3백 집이고 최고는 천 3백 집이예요.
이제 르팽이 지금…. 불란서 정치가 한국과 비슷하지요? 한국과 비슷해요. 그런데 미테랑을 중심삼고…. 이 사람이 사회당 대통령 아니예요? 그래서 불란서 국민이 싫어합니다. 공산도 다 싫다고 해. 싫어합니다. 르 레이몽바르하고 전직 대통령하고 시라크, 이게 한패 되어 가지고 원래 르팽 중심삼고 셋이 하나 돼 가지고 공산당 미테랑을 까부숴야 되는 거예요. 이 녀석들을 보라구요. 차기 대통령에 당선 못 되면…. 르팽이 무섭거든요. 우익당의 거두로…. 레버런 문이 그 배후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들은 레버런 문하고 손잡게 되면 구라파가 녹아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무서워하지 않지.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느냐? 선거가 끝나게 되면 불란서 국민이 나가자빠지게 되어 있어요. `에라 이 보수당 패들 다 믿지 못하겠구만!' 이런 식이라구요. 르팽을 바라보니 지금 36석 있던 것이 지역구 중심삼아 선거운동하기 때문에 불과 몇 석밖에 안 될 거라구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불란서 자체에 있어서 이 선거법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시라크가 만들었어요. 그것을 만든 것은 미테랑이 미워서라기보다도 르팽을 막기 위해서였어요. 자기가 판권을 딱 쥐고…. 이놈이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3일 전에 나한테 보고가 왔어요. 요전번에 르팽이 14퍼센트까지 올라갔다는 거예요. 9퍼센트에서 14퍼센트까지 올라갔는데 그것 내가 한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준 겁니다. 우리 요원들이 담당한 곳에서 1퍼센트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1.5배 동원령을 내렸다구요. `경제적 지원까지 조처하라! 그들이 암만 세력을 가지고, 은행놈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한다 하더라도 전 국회의석을 돌파할 수 있다. 전진하라' 이렇게 명령하니 그쪽 당 의원들은 전부 서리맞은 시래기같이 됐다구요. 이미 소망이 없거든요. 그런 동원령을 내렸어요. `하자!' 해 가지고 딱 명령을 내려 가지고 결과를 내가 여기서….
원래는 내가 거기에 가서 선동을 하고 그러면 좋겠는데 공산당이 지금…. 여러분 이건 비밀이 아닙니다. 그리고 정치국에까지 우리가 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구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이 제거 대상의 제1호입니다.
여러분, 저번 뉴저지에서 잡힌 일본인 기꾸무라…. 요전번 소식이 뭐냐 하면, 이제 행동단계로 들어갔다는 겁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관계에 있는 사람의 보고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바다인가? 시바다. `이번 올림픽을 빙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자' 하는…. 한국 CIA에서도 나한테 보고해요. 소련 KGB가 들어오고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판도를 샅샅이 입수해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500개 기지를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정치풍토의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거 여러분은 다 모르지요. 우리끼리만 알지.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돼먹지 않았다가는…. 이건 실례의 말이지만 비위에 맞지 않는 것은 난 참지 못합니다, 메스꺼워서. 들이까 버려야지. 내가 미국정부를 들이까 가지고 닉슨이 내 말 안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간단한 겁니다. 나한테 전화 한 통화만 했어도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월남전에서 절대 패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월남 대통령 누구인가? 「티우」 티우를 내가 만나 가지고…. 이 녀석이 용단이 없다는 거예요.
지난 역사가 그랬지만 그런 싸움을 거쳐서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젠 나에 대해서 무슨 소망적인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본격적으로 내 지시하는 대로 행동하라 이겁니다. 딱 3년쯤만 해보소. 3년 동안 부딪쳐라 이거예요. 돈 가지고 전통 세웠다가는 돈 없어지면 다 없어집니다.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갔다 나왔는데 이제는 천하가 바꿔지는 거예요. 세계에 레버런 문은 아침 햇빛같이 떠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전부가, 미국 같은 나라가 전부 다 나 때려잡으려고 7년 동안 재판하고 그랬는데 왜 후퇴했겠어요. 안 하면 옥살박살 날 것이 뻔하고 레버런 문이 공격할 게 뻔하니까 갑자기 후퇴해 버렸지요. 그래 내 전번에 가서는 내무부 장관 걸어 가지고 재판했어요. `이놈의 자식, 너 이런 비행 안 되겠다' 해서 재판해 가지고 굴복시켰어요. 그런 팻말을 꽂은 사나이예요, 내가.
한국에서는 그 놀음 안 하지만 나가면 무섭습니다. 정말이예요. 그러고 다니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있기는 있는데, 찾아봐라' 이렇게 하지만 EEC권이니 말이예요, 자기들이 나를 찾을 게 뭐예요? 독일 같은 나라는 자가용 비행기가 척 대기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들어온다'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잘들 논다, 내가 지하운동을 안 해본 줄 알아? 복병 놓는 건 문제도 없어요. 벤츠 다 된 것을 타고 밤중에 가서도 한 시 두 시에 집회를 해 가지고…. 이게 필요합니다. 애국운동은 낮에 해선 안 돼! 밤에 벨을 누르고 다니고, 자던 영감까지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할 정도로…. 석양에 기우는 반달을 바라보면서 옛날 고향의 추억과 더불어 어머니 아버지 영전에 눈물을 흘리면서 `아들은 살아서 애국의 길을 가나이다. 몰아치는 북풍한설에 대해서 바람소리보다 내가 부르짖는 소리가 더 앞서야지요. 어머니 아버지 나는…' 여기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자, 국회의원 전통 하나 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이거 하는 겁니다. 여러분 마을에 있는 당선된 의원들 대해서…. 민정당이건 민주당이건 평민당이건 공화당이건 다 관계없어요. 그 당 몇십 배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죽어간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사랑 보따리를 가지고 그들을 위할 수 있으면 동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의 모든 비밀을 갖다가 의논해서 보다 차원 높을 수 있는, 전진적인 미래의 국가상을 힘으로, 나도 그러고 너도 그러니 우리들이 합해 가지고….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이 더 낫다는 겁니다.
이런 동지가 삼천리 반도에 시·군을 대표해서 있다 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전부 240군밖에 더 돼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에 70명이라면 몇 배냐? 3배 반이로구만, 3배 반. 그러면 전국회의원 모으기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잘해 가지고 중국 요리 집에 몇 번씩 모아 가지고 먹여 주고 끌고 다니면…. 그런 비용은 내가 대줄지도 모르지. 내가 하라면 말이예요. 아, 그런 비용은 내가 안 대줘도 옛날에 남은 것 다 있잖아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 몫은 하나도 없다구요. 내겐 하나도 없어요. 지금까지 공(空) 원이예요.
지금 정부에서는 말이예요, 재산이 수천억 넘었는데도 그걸 보고하지 않는다고 해서 교회 짓는데 허가를 받아야 된다고…. 이 녀석이 무슨 수작 하고 있는 거야, 이게? 내가 돈을 안 들여오면 대한민국에 이로울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잔소리 말고 눈감고 있어!
교회를 짓겠다니까 말이예요, `정치자금을 하나도 안 주고…' 이러고 있어요. 여당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 앞에 바치는 성금을 너희들, 똥통 같은 너희들, 잡놈 같은 너희들에게 줘? 당신들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정치인들 전부 다 불신한다고 말했지만. 그것 할 수 없습니다.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은…. 섭리로 볼 때 지금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한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바빌론의 포로들이 되돌아온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 입장이 딱 그렇습니다. 세계 기독교의 새로운 풍조를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을 세워 가지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시들어진 성전을 다시 짓는 것입니다.
전통이 미국 역사상에 그렇잖아요? 구라파 땅에서 쫓겨 왔어요. `구라파에서 모시던 하나님, 몇십 배 어려운 대양을 넘는 죽음의 길을 걸어왔으니 정성을 다해 당신을 위로하고 당신을 모시는 데 있어서 구라파의 기준을 넘고 구라파의 고난을 넘겠습니다' 하며 두 손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건축했어요. 그다음에는 뭣이냐? 자기들은 나이가 많으니 10년 20년, 백년, 2백 년 후의 미래를 위해 후손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였어요. 그 후손 가운데서 악마의 요소를 빼 버리고 하늘의 사랑을 가르치려니 이제부터 순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를 위해서 학교를 세웠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부락을 보호하기 위해 울타리를 치고, 현재 남아진 사람들을 보호하는 책임자는 맨 나중에 부락사람들이 집을 지어 주었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이러한 건국정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2백 년 내에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미국이, 초국가적인 민족이 태어났다는 거라구요. 나는 그런 역사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고 기독교의 문화권을 지배하고 있는 미국 전통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나 레버런 문이 이것을 해야 됩니다. 그들을 소생이라 보고 장성이라고 보고 통일교회는 완성이라면 완성의 전통을 위해서 내게 있는 재산 전부 다 해 가지고 이 나라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적 교회를 세우려 하는 것입니다. 그걸 계획해서 천 5백 개 교회 짓는 데 3천 5백 억원이 들어가야 되겠더라구요. 그 돈으로 내가 정당을 산다면 몽땅 사고도 남습니다. 안 그래요? 10억씩만 현찰 주면 다 팔려갈 건데 뭐. 그렇다고 당신들이 그렇다는 것 아니예요. 내가 뒤집게 되면 다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그거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죽은 뒤에라도 이 나라 이 민족은 영원해야 돼요. 이 민족의 천년 역사에서 뽑을 수 없는 전통을 심어 놔야 됩니다.
누구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숙연한 기지가 필요합니다. 부락을 넘어 가지고 면면에 천 5백 교회를 지어 가지고…. 그걸 누가 도와줘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학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기반을 닦는 거예요. 이놈의 학교가 전부 다 공산당 새끼를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대학교…. 대학 부지를 얼마나 샀는지 알아요? 수택리에도 사 놓고, 청평에도 사 놓고, 어딘지! 성남에도 사 놓고, 대전에도 이천에도 두 곳에다 사 놨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가 대학 짓는 것을 허락지 않아요. 그래, 학교 짓겠다는 게 싫어?
이런 얘기 하자면 민정당 도와주지 말아야지. 불을 지르고 지지고 해서 전부 재가 된 다음에 싹싹 쓸어 가지고 훅 내 입으로 불어서 날아가게끔 복수해 버리고 싶어요. 그렇지만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 겁니다. 날아가 없어질 재로 불어 버리지 말고 모아서 거름하자는 겁니다. 거기에, 그 거름 가운데 심을 수 있는 씨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씨를 만들어 심으면 세계를 향해서 해방의 남북통일이 솟아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이 사람들보고도 그랬습니다. 요전에 창림이가 와 가지고 나한테 `돈 얼마 얼마 썼습니다. 영수증 다 가져왔습니다' 하길래 `왜 나한테 보고해? 너의 직속상관을 통해서 해야지' 그랬다구요. 틀이 꽉 짜인 사람이예요, 내가. 나 돈 안 씁니다.
나는 넥타이를 매고 다니지를 않아요. 내가 입는 옷들은 50불 미만의 것들이예요. 왜? 통일교회인들에게 그렇게 살라고 지도하는 책임자인 내가 양심적으로 잘 입지 못합니다. 보라구요. 미국에서 대륙을 달리려니 이 조그만 차로는 안 되겠거든요. 그래서 링컨 리무진 차를 타고 다녀요. 그게 편하거든. 가면서도 자도 되고요. 이걸 타고 달리다가 어디 가느냐 하면 맥도널드 가게로 가는 거예요. 세상에 리무진 차 타고 가서 맥도널드 먹는 사람 어딨어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맥도널드 챔피온이라고, 팬이라고 초대장도 보내 줍니다. 여러분들은 웃겠지요. 웃어 보라구요. 웃는 저편 산에서는 환희의 함성이, 박수 소리가 들려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10년 지나고 20년이 지나는 동안에 여러분 아들딸들이 내 손에 살게 된다는 거예요, 손 안 대고도. 사실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결론짓자구요, 이 정도 하고. 국회의원 이거 이렇게 되니 망하게 되었다구요, 이게. 밤낮 저들을 붙들고…. 국회의원 거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설령 자기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안 했을망정 출마한 거와 같은 입장에서 희생을 대신해 가지고 사람들을 감화시킬 수 있는 그런 생각 하면 그건 문제도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그 비용을 내가 대줘야 되겠어요? 그건 임자네들을 돕는 게 아니예요.
고향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고향산천의 산야를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물을 보더라도 거기 자라고 있는 초목을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이것들 앞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겼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속죄의 의미에서 숙연한 자세를 가지고 문총재를 만나 소명적 영력(靈力)을 전수받아 그것을 대행하라 이거예요. 그랬다 해서 망할 길이 어딨어요? 나쁘게 될 게 뭐가 있어요? 생각해 봐요! 틀림없이 이렇게 되지 않으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지겠다구요. 이 사람들이 30년 동안 나를 따라왔어도 나 때문에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결론은 현직 국회의원을 소화하라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둘이 합해 가지고 그 지방에서 애국자 비석을 세울 수 있는 당당한 사나이, 그런 제3대 국회의원을 만들자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살고 형제가 살고 대한민국이 살게 됩니다. 그런 기반, 그런 싹이 보이거들랑…. 나 그런 데에 돈 씁니다. 그렇잖아요? 하늘도 자조자(自助者)를 돕는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아시고….
하늘의 이름으로, 하늘의 명령에 의해서 되는 겁니다. 상속은 민주주의식으로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망합니다. 국회 상속이, 수권정당이라는 것이 자기들이 잘났다고 해서 자기들 수단 방법을 가지고서? 안 돼요!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명령에 의해 되는 것이니 명령을 받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회가 되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실적을 올려야 하기 때문에 전진할지어다! 거 아멘이라는 거예요. 「아멘」 (박수)
아, 오늘 다른 얘기 하려다, 재미있는 얘기 하려다 조금 곁다리로 갔구만.(주신 말씀대로 행하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최용석씨가 잠시 얘기함) 아, 도와주지. 믿는다는 것보다도 그렇다는 겁니다. 「예, 반드시 또 그렇게 믿겠습니다」 알고 있는데 믿다니? 허허허. (웃으심) 「알겠습니다」 틀림없다구요, 틀림없어. 나 생애를 그렇게 살아왔어요.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자, 오늘 저녁 만찬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수)
우리 한 개인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개인이 사는 생활은 국가 즉,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국법을 따라서 그 국가의 정치적 방향― 노선―과 국법이 지향하는 표준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또 어떠한 회사에 속해 있으면 그 회사의 규약 혹은 규범을 중심삼고 그 부처에서 자기가 가야 할, 해야 할 일과 초점이 있는 것입니다. 그 초점을 맞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내 개인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그냥 그대로 이 땅 위에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나큰 섭리에 하나의 표준이 있어 가지고 그 표준 가운데서 자기 스스로가 맞춰야 할 초점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생활적인 초점, 그다음엔 생애적인 초점…. 생활은 하루하루 영위해 나가는 것이요, 생애라는 것은 일생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애적인 초점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대한민국도 역시 크나큰 하나님의 세계사적 섭리권 내에 처해 있다면 그런 국가로서 가야 할 초점이 있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세계면 세계는 반드시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나가기 때문에 그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가는 데 있어서 초점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초점이 중앙에 있다 할 때 그 중앙을 중심삼고 사방이 전부 그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중앙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동쪽에 있는 사람이 그 동쪽 중심삼고 중앙을 찾아가려면 서쪽이라는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그 길을 따라가기 전에는 초점을 맞출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는 순환하고 있다는 거예요. 돌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도 역시 돌고 있습니다. 정착해 있지 않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직선으로 세운 수직선으로서 일방향을 갖추고 있느냐? 그것이 아니라 돈다 이겁니다. 춘하추동이 돌듯이 우리 마음도 도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에 우주 전체가 순환하는 데 있어서 순환하는, 운동하는 그 물체의 초점이 어디 있느냐? 지구면 지구를 중심삼고 볼 때, 지구의 초점이 어디냐? 물론 태양계를 도는 데 있어서 그 태양을 초점으로 해서 돌겠지만 지구 자체 내에 있어서 그 초점이 뭐냐 이거예요. 그 중심이 중심층이 되는 것이며 구형의 핵심적 중심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도 돌아가면서 발전합니다. 나선형으로 돌면서 그것이 점점 커 간다 이거예요. 개체가 운동하는 데 있어서 우리 자체에 원소면 원소를 중심삼고 볼 때에 그 원소 자체가 도는 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돕니다.
그 돌고 있는 것이 한바퀴 돌아 가지고 또다시 크기 위해서는 딴 무엇과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무엇을 표준해 가지고 나가는 데 있어서 발전적 궤도가 생겨나는 겁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섭리는 어디로 가는 것이냐? 이것을 생각해 볼 때,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인류가 타락됐기 때문에 재창조하는 섭리라는 것입니다. 재창조 섭리 과정을 통해서 복귀의 목적을 달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창조는 뭐냐 하면 원리를 중심삼은 그 궤도를 따라서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역시 하나의 궤도를 밟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전체, 전체 하게 되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그다음에는 인류가 있고 만물이 있습니다. 그럼 이 모든 것이 각양색색으로 전부 다 회전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 목표하는 초점이 어디겠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요게 문제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는 많은 직장이 있는데,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그 직장에서 자기 직무를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반드시 자기 국을 중심삼고, 혹은 부처면 부처, 과면 과를 중심삼고 명령 계통이 있어서 위에서 아래로 전달된 것은 반드시 회전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그 회사 자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회사의 이익을 추구합니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모든 요원은 자기가 처한 각 분야를 중심삼고 초점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또 회사면 회사 자체는 국가가 움직이는 모든 분야에 초점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회사가 가는 것과 국가가 가는 것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다르지만 통합적인 내용이 무엇이냐? 통합적으로 전부를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로써 관할할 수 있는 권이 필요한데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회사는 국가에 속해 있고 국가는 세계에 속해 있고 세계는 천주라는 하늘땅, 대우주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면 대우주가 순환하는 그 중심의 초점은 무엇이겠느냐?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처해 있는, 생활하고 있는 내 자신에서부터 더 높은 곳, 더 귀한 곳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러면 그 귀한 것이 무엇이냐? 귀한 것은 전체가 다 갖고 싶어하고, 전체가 보람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상에 있어서 보물이라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또 현재 살고 있는 사람, 크나 작으나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부 다 바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추구해요.
그러면 맨 나중에 근원 될 수 있는, 뿌리 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 어디까지나 나타난 외적인 것보다도 나타나지 않은 내적인 것이 귀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면 남자가 맞추어야 할 초점이 뭐냐? 우리는 일생 동안 개개인으로서의 인생을 영위해 갑니다. 거기에는 남성이 있고 여성이 있는데 그 남성 여성이 맞춰야 할 초점이 뭐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중심으로 해서 초점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사랑이라는 문제가 중요한 겁니다. 외적인 모든 것을 맞춰 나가는 것도 우리에게 필요하지만 그보다도 보이지 않는 내적인 근원에 초점을 맞춰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중심삼고 남자가 사랑의 길을 찾아가고 여자도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그 초점, 기점이 어디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은 그렇다 하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인간에 대해 바라는 초점은 무엇이겠느냐? 그 초점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원리가 지향하는 참된 사랑입니다. 인간을 향하는 참된 사랑, 부모의 입장에 선 하나님께서 자녀의 입장에 있는 인간에 대해 갖게 되는 참된 사랑의 초점이 여기 있습니다.
그 초점이 마음대로 이렇게 변경될 수 없습니다. 절대자이시기 때문에 그 초점은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되는 겁니다. 영원불변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초점이 지향하는 방향이 어디냐 할 때 이것은 반드시 수평선을 중심삼은 수직의 자리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지었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피조세계를 향하여 맞추려는 초점은, 하늘이 위에 있고 인간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수직을 통한 길일 것입니다. 이 길이 하나님께서 취해야 할 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으로서는 수직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에서 맞춰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상봉할 수 있는 그 초점이 어디냐? 만날 수 있는 초점이 어디냐? 그게 어디냐 이거예요.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물론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지만 이상적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남자 스스로가 그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우선 하나님의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두 방향을 맞출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 겁니다. 마음 생활, 몸 생활…. 하나님의 종적인, 수직적인 인격관을 구성할 수 있는 종적인 내적 지향성과 외적 지향성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따라서 사람은 반드시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모든 상(相)에서…. 꽃 가운데도 반드시 성상 형상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음양의 내용이 전후좌우로 구별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있는 길이 두 길이냐? 하나예요. 수직선이라구요.
남자면 남자를 중심삼고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과 통할 수 있는 그것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수직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우리 몸이 90각도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물이 전부 다…. 이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지어져 있는 것입니다. 쌍으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없어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존재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상대적 형태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건 서로 다르지만 하나되어야 됩니다.
우리 몸과 마음도 처해 있는 위치가 다릅니다. 마음은 종적인 것이요, 몸은 횡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것이 수평선이 되지 않고는 본질적인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수직선을 그을 수 없습니다. 요 수직선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제일 노력해야 할 것은, 더욱이나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노력해야 할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어떻게 몸을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이상을 추구하고 높고 귀한 것을 추구합니다. 그 높고 귀한 것이 자기 스스로의 관념적으로 지어진 그런 높고 귀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우주의 원칙과 화합할 수 있는 이상적 존재권이 있는데, 그것이 이상권입니다. 그 이상권은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동서고금을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반역할 수 없어요. 그 가운데 포용되게 될 때 그 가운데 있으면 전체가 화합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사랑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창조이상 하게 될 때는 거기에는 물론 원리적인 내용이 다 갖추어져 있고 모든 원칙적인 기준이 다 맞지만 그 이상이라는 것도 서로서로가 화합해야 됩니다. 위에 있는 것이 아래로 화합하고 오른쪽이 왼쪽으로 왼쪽이 오른쪽으로, 그러면서 원형을 갖추어 모든 분야에 화합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라는 것은 사랑 외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결론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종적인 하늘의 사랑이, 하늘의 인격이 찾아올 수 있는 종적인 기준 앞에 내가 90각도에 있어서 횡적 기준을 대신해야 되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요것을 중심삼은 이 결합점, 고것이 결착(結着)하는 그 핵의 무대가 하나님이 바라는 인간의 사랑의 초점이 되는 것이고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이 바라는 사랑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이상적 결합이 되기 전에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요 형태의 규격에 맞을 수 있는 90각도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생각은 높은 것을 바라고 여러분의 행동은 먼 데까지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구요. 안 그래요? 뭘 갖더라도 세계 것을 다 가지려고 한다구요. 동으로 서로 할 것 없이, 동서 모든 것을 잡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다음에는 높고 낮은 것과 전부 다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동서의 모든 것과 관계를 맺고 상하의 모든 것과 관계맺을 수 있는 그런 힘이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국경을 초월할 수 있고,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끝을 넘어서 저 상대세계도 포괄할 수 있다는 거예요. 표면(表面)이 아니라 이면(裏面)까지도 포괄할 수 있다 그거예요.
모든 존재물은 그와 같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떠한 원소를 분해해 봐도 플러스(+) 마이너스(-) 성격이 핵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그 핵은 어디까지나 종적 기준, 중앙선에 서 가지고 90각도를 갖추는 요 자리에서 운동하려고 그럽니다. 그 자리에서 정착하려고 하지, 막 아무데나 정착 안 합니다.
수많은 세포가 있지만 이 세포가 존재하는 데는, 반드시 그와 같은 세포로 존재하는 데는 내적 외적 기준이 90각도에서 맞아떨어진 초점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떠나게 될 때는 분해되고 마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이 매일매일 생활하는 가운데서 무엇을 맞춰야 되느냐? 초점은 무엇이냐? 그러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초점을 알 텐데 어느 것이 중심이냐? 몸이 중심이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보이지 않는 마음이 중심이예요.
왜, 보이지 않는 마음이 중심이 되느냐? 이 우주의 중심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에는 보이는 것으로는 통할 수 없어요. 보이지 않는 더 깊은 것, 더 높은 것을 통해서…. 사람도 그렇잖아요, `그 사람 마음이 깊다'고 말이예요.
그래서 큰 사람일수록 비밀이, 말하지 않은 것이 많다는 거예요. 깊다는 겁니다. 또 넓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깊다는 자체는 종(縱)을 표시하는 것이고 넓다는 것은 횡(橫)을 표시하는 거예요. 이 종횡이 따로 된 것이 아니라 포괄돼 가지고 하나의 존재 형태를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데는 그냥 하지 않아요. 종횡이 운동하게 되면 반드시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여러분들 마음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나는 이러이러한 길 간다. 나는 틀림없이 이러이러한 길을 간다' 하는 목표가 있다구요, 목표가. 일생이면 일생의 목표가 있습니다. 더더욱이나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일생의 목표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루는 겁니다.
그 섭리의 뜻이라는 것은 여러분 개인 휘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을 초월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큰 것을…. 내 개인보다 가정, 가정보다 종족, 종족보다 민족, 민족보다 국가, 국가보다 세계, 세계보다 천주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하나님, 천주보다 하나님을….
이것이 보게 된다면 커지지만 나중에는 하나로 돌아가는 겁니다. 나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확대시켜서 나중에 돌아가면 하나예요. 이것이 열매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씨를 뿌렸으면 싹이 나와 각양의 변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그렇잖아요? 난초면 난초 씨가 뿌려져 그 씨를 중심삼고 나오는 데는 뿌리가 뻗고 줄기가 뻗고, 가지에 잎이 뻗고 꽃이 펴 가지고 그다음에 열매를 맺어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상태로 태어난 우리가 하나를 중심삼아 점점 크게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세계까지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하늘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바라는 것,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권만 중심삼고 영향을 미치겠다는 게 아니예요,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 돼 가지고 둘이 하나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 영향권을 이루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지었던 거예요. 만물 중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지었습니다. 그 영장된 사실이 인간 자체만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장이라는 말은 반드시 하늘의 종적인 우주적 대표 인격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반드시 그 내적인 우리 인격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그것이 횡적인 면으로 나타난, 드러난 인간세계를 두고 말하는 것이고 존재세계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으로 하나된 존재, 그러한 존재는 모든 만물도 화합하고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에 보게 된다면 모든 만물이 인간이 타락한 것을 탄식한다고 했습니다. 만물까지 탄식하고, 물론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천사세계까지도 탄식하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탄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이상을 실현 못 해서. 그러면 이와 같이 생각할 때 내 자신이 그러한 이상적 초점에 선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는 모든 만물을 대표한 자라 하는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완전히 완성해 가지고 만물 가운데 갈 때는 만물 자체에도 이성성상이 있고 그 이성성상에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마음과 나의 완성된 몸과 마음의 방향과 언제나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때문에 거기에서 하나가 된다 이거예요. 동화될 수 있다 이겁니다.
시를 짓고 문학을 하는 사람들이 정서적인 면을 체휼하고, 말하고 하는 이 모든 안팎의 움직임을 형용사로 나타내 가지고 표현한 그 모든 문장이라는 것을 우리가 보고 느끼는 것이 크면 클수록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와 닿는 것이 큽니다.
꽃이면 꽃을 애기로 상징할 수 있고 동물이면 동물을 자기가 사랑하는 애기로 상징할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상징할 수 있습니다. 만물 전체가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는 작은 것도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머리카락이면 머리카락을 언제나 하나 둘 뽑아도 관계없지만 이 머리카락이 내 생명체를 지닌 완전한 사람이라 할 때는 이 머리카락은 내 몸 전체와 화합하는 거예요. 물론 처해 있는 위치와 급(級)은 다를지언정 이것은 완전히 나라는 사람하고 화합을 하는 겁니다. 그 화합하는 초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의 본질적 내용이 화합할 수 있으면 있을수록 그것은 오래가고 완전한 것으로 어떠한 물건 앞에, 제3 물건 앞에 또 제4 물건 앞에 표준형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제3, 4 물건 앞에 주체성, 제5 마이너스가 있으면 제4 주체성의 플러스로서 제5와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내적 기반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주는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이 우주 전체가 무엇 때문에 존속하느냐? 우주 전체가 존재하고 그 위치에 속해 존속하는 그 내적 기반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땅' 치면 모든 만물이 공명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원소가 있다면, 원소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그 기준이 수직을 중심삼고, 형태가 90각도의 수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은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눈도 보면 말이예요, 반드시 둘이 초점이 맞는 거예요. 반드시 초점이 맞는 거라구요. 숨도 초점을 맞추는 겁니다. 반드시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말도 잘 들을 수 있으려면 음향의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귀도 그렇잖아요, 초점이 맞아야 잘 들리게 되는 거라구요. 그 초점이 아무렇게나 돼 있지 않습니다. 모든 존재물들이 상대적 요건을 중심삼고, 수직과 횡적인 관계를 이루어서 이것이 핵을 이루어 가지고 돌게 돼 있습니다.
도는 데는 마음대로 이렇게 도는 게 아니라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지구면 지구를 중심삼고 반드시 이것이 도는 것입니다. 태양계면 태양계를 중심삼고 태양이 마음대로 이렇게 뒤넘이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대우주의 방향에, 수직과 맞춰 가지고 돌고 있는 것입니다.
손의 세포면 세포 자체도, 물론 그림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이 거꾸로도 돼 있고 반대로도 돼 있고 그저 아래로도 돼 있고 그렇지만 반드시 그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 있습니다. 손이면 손을 하나 중심삼고 수직과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 가지고 큰 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적 요소가 뭐냐? 하나의 꽃도 전체가 움직이지 꽃 하나 요것만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생명의 근원, 생명의 근본까지 격동시키는 작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것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본래 모든 존재물은 상대권에서 시작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나는 것은 반드시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출발하게 돼 있다구요. 사랑의 줄기 가운데서 뻗어나게 돼 있다구요. 그다음에 이 사랑의 줄기 가운데 뻗어나가서는 결국 사랑의 열매를 통해서 또 사랑의 줄기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나 여자에 있어서 먹고 입고 뭐 사는 것이 귀한 것보다도 그 마음에 언제나 사랑의 줄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귀한 거예요.
그러면 그 줄기에 연결된 것이 뭐냐? 자기 부모라는 거예요. 그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김씨면 김씨 문중으로부터 한 가지와 같이 뻗어 가지고 가지 가운데 가지가 뻗고 해서 이렇게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의 줄기를 수직으로 해서 자기의 그 사랑을 중심삼고 평형(平衡)한 생활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을 보면 그렇잖아요? 갓난애를 가만 보면 그 애기가 뭘 원해요? 어머니 젖을 원하지 않아요? 철이 들어 가지고 이제 옹알이를 하기 시작하고 말하기 시작하면 누구한테 먼저 얘기합니까? 제일 사랑의 줄기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하지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예요.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보다도 대개 `어머니 아버지'라고 말한다구요. 여러분이 말할 때 들어 보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말할 때 `어머니 아버지'라고 말하지, `아버지 어머니'라고 말하지 않는다구요.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대외적인 세상으로 나타낼 때는 아버지 어머니, 부모라고 하잖아요. 모부라고 하지 않고 말이예요. 그 `부모'라는 말은 횡적인 세계에 있어서 질서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아버지가 먼저 생겼다는 말입니다. 어머니보다도 중심을 중심삼고 그러한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은 정서적인 문제에 결탁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돈이고 무슨 지식이고 권력은 다 부속품이예요. 그건 일생이 지나간 다음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무슨 물리학 박사면 물리학 박사라고 행세할 수 없다는 겁니다. 벌써 저나라, 영계에 가면 다 알아요. 다 안다는 거예요.
영인체는 이걸 통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우리 인간을 현미경으로 보면 그것이 다 붙어 가지고 있지만 영인체 눈으로 보게 되면 지구성과 태양계와 같이 그게 떠 있다는 겁니다. 떠 있어 가지고 얼마든지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배우지 않고 다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살 수 있는 이상적 방향을 통해서는 배우지 않아도 다 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배우지 않고 아느냐? 전부가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자리에만 들어가 보게 되면 다 보여서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선악과를 따먹으면 눈이 밝아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눈이 밝아진다'는 말이 뭐냐? 사람들이, 남자가 여자를 알고 여자가 남자를 아는 것, 즉 이성에 대한 것을 아는 것 그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남자로 생겨나 가지고 여자를 모르면 그건 바보지요. 최고의 이상이 뭐냐? 남자가 가야 할 최고의 이상적 초점이라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인데 어떤 여자? 자기 마음에 딱 맞는 여자, 젊어서도 맞고 늙어서도 맞고 영원히 맞을 수 있는 이런 여자.
그런 여자의 무엇에 맞추겠느냐? 코에 맞추겠어요, 눈에 맞추겠어요? 눈도 나이 많으면 우글쭈글해지는 거예요. 코도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모든 것이, 얼굴도 다 쭈글어지는 거예요. 무엇에 맞추느냐 이거예요. 초점을 무엇에 맞춰 사느냐? 그건 사랑입니다.
늙은 부부가 사랑하는 것과 젊고 생생한 청춘 신랑 신부가 사랑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멋지겠습니까? 아, 그거 생각할 문제라구요. 젊은 청춘들은 `아, 그거 물어 보나마나 젊은이가 사랑하는 것이 제일 멋지지' 이럴는지 모르지만 그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젊은이는 사랑하더라도 종적인 형이 남는다는 거예요. 암만 사랑하더라도 이 형이 남는 겁니다. 자기 주장이 있고 개성이 살아 있고…. 그건 뭣이냐 하면 종적 횡적 기준이 남아 있다는 말이예요. 이러한 형태가 좀 더 커지면 이렇게 될 것이고, 나이 많은 노부부의 사랑은 이렇게 될 것이고 좀 더 원만하게 둥글어진다는 겁니다.
그래, 청춘남녀의 사랑이 좋다구요? 종적 횡적이 있으니 울퉁불퉁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건 한마디 하더라도 빽 하잖아요. 한마디면 뭐 딱 쳐 버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혼은 젊은 사람들에게 많은 거예요. 그러나 40이 넘고 60된 그런 노부부들에 있어서는 이혼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일생 동안 무슨 줄기에 목을 매고 살려고 하느냐? 뭐예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절대적으로 하나의 하나님의 사랑, 하나의 절대적인 사랑을 겨냥해 나가 살아야 하고 언젠가 맞추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하고 우리 인간하고 맞춰 가지고 우주를 대표한 핵의 사랑으로 작동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인간은 어디까지나 추구한다 이겁니다. 그것이 이상권입니다.
이상주의자라고 해서 무슨 뭐 환상적인 그런 세계를 추구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상주의자는 사랑을 빼놓고는 이상을 그릴 수 없습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이상이라 할 때는 벌써 여자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이상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렇지요? 남자의 이상이 여자의 이상하고 딱 맞는 것이, 손으로 말하면 이래요. (손짓으로 표현하심) 다르다구요. 여자와 남자는 다르다구요. 위 아래로 하면 이렇게 되고 동서로 하면 이렇게 된다구요. 다르다구요. 그것이 맞을 수 있는 거예요, 초점은. 어디까지나 참된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갈라질 수 있다는 논리는 형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첫사랑의 정을 품고 일생 동안 살아간다구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미인 할머니라도 첫사랑을 알게 한 사람이 저 보기 싫은 영감일지라도, 그 첫사랑의 영감을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뭐냐 하면 비로소 방향을 맞추는 것입니다. 남자는 바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이니 이것 둘은 방향이 다릅니다. 그런데 빠르게 와서 합했다 할 때 그냥 부딪치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이게 천천히 와 가지고는 어떻게 될 거예요? 이마를 맞대고 설 거예요? 요거 딱 맞으면 벌써 종적인 기준이 돌게 마련입니다. 종적 기준은 돌고 있는 겁니다. 종적인 기준을 우리는 모르지만 그것이 반드시 이렇게 돌고 있어요. 이렇게 도는 힘이 있고 여기에 이렇게 도는 작용이 있으면 돌기 마련이예요. 돌 준비를 완전히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오더라도 중앙선에 오게 되면 돌게 마련입니다. 도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요? 종적인 수직을 중심삼고 돌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보면 여자의 사랑만을 중심삼고 남자가 도느냐, 남자의 사랑을 먼저 해 가지고 여자가 도느냐? 아닙니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그 사랑을 축으로 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왜, 남자 여자의 사랑을 축으로 해서 돌아야 되느냐? 영원한 하나님의 축의 사랑이 여기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축이 있단다면 거기에 남자 여자의 사랑의 구형(球形)이 생겨나는 거예요. 구형이 생겨난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 빨리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둘은 달라붙는 것보다도 원심작용에 의해 확산됩니다. 그래서 동서로 하나됐다간 남북으로 갈라지려고 하고, 이러면서 돌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수직은 내려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수직은 내려오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이 한 자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내려와 떠돌이하면서 돌다가 언제 자리를 잡느냐? 수직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운동하지만 어떻게 자리를 잡느냐? 반드시 수직을 중심삼고 가려 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 우주의 존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축을 중심삼고 반드시 돈다 이겁니다. 태양계면 태양계에 위성이 있지만 그 태양계 자체가 멋대로 도는 것이 아닙니다. 이랬다저랬다하지 않아요. 반드시 대우주권 내에서 우주를 표방해 가지고 거기의 수직관계와 균형을 취해 평형선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의 요 자리에서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세포도 그런 기준에 맞춰 가지고 연결돼 있다고 봐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오관(五官)이 무엇에 전부 다 초점을 맞추려고 하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 전부가, 그 초점이 사랑에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취해야 모든 것이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든 세포, 남자 여자 마음도….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면 영인체하고 육체하고 다르지요? 이런 영인체의 감각과 육체의 감각이 공용될 수 있는 그 하나의 초점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느냐?
그것만 `땅' 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의 횡적인 자리에서 모든 세포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또 이 세포가 작동하면서 종적인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작용할 수 있는 그 기준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이 어디서 상봉하게 되느냐 하면 90각도 요 초점 자리에서 상봉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결정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이, 인간은 만물을 대표한 인간이고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에서 중심되는 그런 하나님으로서, 둘이 비로소 만나서 하나될 수 있는 그 초점은 둘일 수 없다 이겁니다. 영원한 초점입니다.
요것이 딱 90각도, 사랑의 90각도…. 설계할 때 삼각자가 있는데 이게 딱 되어 있으면 이것을 변경시킬 수 있는 아무런 논리가 없다는 겁니다. 이걸 뜯어고칠 아무런…. 뜯어고치면 우주를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이걸 뜯어 놓으면 모든 것이 다 틀어져요. 언제나 이 각도를 맞추게끔 모든 우주의 존재는 협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을 찾아가게 될 때는 힘이 난다는 거예요. 그 힘이 왜 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면 왜 힘이 나느냐 이거예요. 힘이 어째서 나느냐 그거예요. 좋은 것은 우주가 모든 것을 밀어 주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밀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밀어 주기 때문에 강한 힘으로 발전합니다. 빠르다면 그 이상 빠른 게 없어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미터의 속도로 달려가지만 그보다 사랑의 속도는 더 빠르다 그겁니다. 빛까지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기도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마음을 수평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을 수평선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수평선에는 세계가 있습니다. 세계하고 개인하고 수평선이 이렇게 돼요?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세계하고 개인하고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김 아무개 우리 집안을 대표해 있습니다. 아버지를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표하고, 형제를 대표했다는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춰야 돼요. 뿐만 아니라 나는 김씨 문중을 대표했다 이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나는 대한민국을 대표했다! 또 그다음에는 세계까지…. 세계가 높은가요, 대한민국이 높은가요? 세계가 높다구요. 대한민국을 대표했다 하면 아마 저 끝에 가면 이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을 대표할 때는 이만큼 차이가 있다구요. 이게 8단계 차이가 있는 겁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세계를 버리고 나 개인 중심삼고 맞추자 할 때 개인 존재는 요 횡적 기준에서 요만큼 떨어지잖아요. 종적인 것이 하늘땅보다 높은 건데 내가 여기에 있어서 하늘땅을 맞추겠다고 해서 맞춰지나요? 요것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바라기를 `아이구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이 같을 수 있는 큰 것…' 이럽니다. `크―은 것' 이러지요? (몸동작을 하심) `큰 것!' 이래요? `뭘 원해' 하면 `하늘땅만큼' 하면서 손이 이렇게 나간다구요. 그건 원형을 말하는 거예요. 구형을 말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 나 왔습니다' 하고 기도할 때 `너 누구냐? 김씨 가정을 대표했어?' 하고 묻는다면 `예' 하고 대답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대한민국 사람이면 `한국을 대표했어?' 하면 `예' 해야 하고, 그다음에 `너는 아시아 사람이니 아시아를 대표했어' 하면 `예' 해야 하고, 그다음에 `너는 세계를 대표했어?' 하면 `예!' 하고 소리가 더 커야 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어떠냐 하면 자기를 제일로 세우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제일 첫째 되고 싶지요? 「예」 첫째 되고 싶지 않은 존재는 없습니다. 왜? 제일 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저울질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전부가 접하려고 합니다. 각도가 다르지요. 이 구형을 중심삼고 수많은 세포가 연결돼 가지고 핵의 힘과 공명될 수 있는 상대권을 이루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전부가 제일 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남자도 여자 빼놓고 제일 되려고 그러거든요. 또 여자도 남자를 생각지 않고 그렇게 되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나는 여자까지 대표한 남자입니다' 그런다구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자는 내 안에 있다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그런 인격이 있으면 남자는 플러스적 내적 성상이요, 여자는 마이너스적 외적 형상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누구냐' 할 때, 김 아무개면 김 아무개로 딱 떨어진 게 아닙니다. 우주와 연결돼 있습니다. 연체적(連體的) 체제권 내에 존속하는 인간인 것입니다. 연체란 말 알겠어요? 연결된….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 할 때는 벌써 역사적인 존재입니다. 여러분 선조들의 요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수천 수만의 선조들의 세포 요소요소들을 다 받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조상들이 심어 놓은 돈 보따리를 다 갖다가 종합한 주식회사와 같은 겁니다. 여러분을 보게 되면 다 있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도 들어가 있고 아버지도 들어가 있고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몇 대 몇천 대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렇게 돼 가지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형태에 있어서 연결시킨 것은 무엇이냐? 사랑이 연결시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으로부터 태어나지 않았어요? 생명이 연결시킨 것이 아닙니다. 할아버지 생명 아들딸 생명, 그 생명이 무엇으로 연결돼요? 생명을 얻어도 사랑이 없다면 다 끊어져 동강난다는 거예요. 사랑이 밑바탕이 돼 가지고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에 사랑 따라서 우리 생명들이 움직이려고 하지, 생명 따라서 사랑이 움직이려고 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람은 죽을 수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뿌리가 남으면 가지는 잘라 버려도 뿌리를 통해서 나오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근원적이요, 보다 원초적인 그런 내용이 사랑이기 때문에 뿌리를 남겨 놓으면 줄기는 잘라 버려도 뿌리를 통해서 다시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남녀들이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생명을 던지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찾아가야 됩니다. 생명을 던지는 것이 자기 때문에 던지나요, 남편 때문에 던지나요? 이게 문제예요. 투신자살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그게 자기 때문에 던지는 거예요, 남편 때문에 던지는 거예요? 그건 자기 때문에도 아니예요. 왜 자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던지겠어요? 그건 상대 때문에도 아닙니다. 상대는 없어졌는데 왜? 없어지면 없어졌지, 왜? 쓱 지워버리면 되잖아요. 아니예요. 이건 뭐냐 사랑이라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절대적인 상대를 통해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자리잡는 데 한번 꽝 꽂으면 이걸 뽑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 순응해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이 `꽝' 하고 결정됐을 때는 거기에 절대 복종하게 돼 있지, 복종 안 하게 되면…. 복종하는 것이 원칙인데 복종할 수 없는 자체가 됐으니 이 우주가 제거하는 거예요. `너는 죽어 버려라' 그럽니다. 우주가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 마음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 우주가 결정하는 거예요. `상대를 파괴시킬 수 있는 가냘픈 신세가 되었으니 너는 존재 가치가 없나니라' 하면서 우주가 윙―….
눈물이 왜 나는 거예요? 눈물이 나기 전에 가슴이 아프지요, 막 답답하고…. 박정민이 그런 거 알아?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그건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막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병이 나면 아픈 거와 마찬가지로 아픔이 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아픔은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픈 것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무슨 병이냐? 「사랑병」 사랑병이라는 거예요. (웃으심) 약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사랑을 이루지 못한 상사병, 생각으로 사랑하고 있는 병에도 약이 없다고 그러는데 하물며 진짜 사랑 때문에 병났으면 그거 고칠 약이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걸 고칠 약이라는 것은, 그 본질적인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서야 고쳐질 수 있습니다. 약이라는 것은 그가 사모하고 그가 잊을 수 없는 사랑의 주체라든가 대상만이 이상형으로서 본래의 운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상충이 벌어지게 됩니다.
자, 여러분들 참사랑의 대표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답변 해 봐요. 「되고 싶습니다」 오늘 제목이 무엇인가요? 「이상적인 초점」 이상적 초점. 그 이상적 초점이 뭐냐? 하나님도 고 자리, 세계도 고 자리, 나라도 고 자리, 문중도 고 자리, 집안도 고 자리, 남자도 고 자리, 여자도 고 자리라는 거예요. 요 자리에만 딱 가 있고 싶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안 그래요? 우리 유광렬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그런 데는 좀 둔한 셈이지만 말이예요. (웃으심) 나를 세워서 대표하고 싶은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되는 겁니다. 나를 세워서 마음대로 `나를 중심삼고 측정용으로 활용하기를 바라노라' 하더라도 몸은 불평하지 하지 않고 `암요, 아멘' 그런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고 전도를 하고 새벽기도를 하고 뭐 울고불고하는데 왜 그러느냐? 남들은 자는데 왜 잠 못 자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오늘도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이렇게 보니까 6월 초하룻날인 오늘은 심각한 날입니다. 수로 하게 되면 7수에 해당합니다. 창조과정을 두고 보게 되면 6월은 끝나는 수입니다. 6월 첫 날은 1988년도를 두고 제일 중요한 위치입니다. 절반 고개를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이런 날이라구요.
대한민국도 여기에 딱 걸려 있습니다. 야당 여당도 30일에 13대 국회를 개원했지요? 모스크바에서 레이건하고 고르바초프하고 이마를 맞대고 그러지요? 세계 대혼란으로 큰일났다, 중거리 미사일을 철수하자, 뭐 한국 문제가 어떻다고 야단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당 여당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도 그렇고, 김일성은 김일성대로 야단을 하고 있는 거예요.
6월달하고 7월달, 40일간에 참 복잡한 기간으로 넘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김일성이 올림픽 대회를 반대하려면 요 기간에 행동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8월에 들어가게 되면 많은 국가의 선수들이 한국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면 각 나라와 외교 문제에 직접 관련이 돼서 문제가 된다 이겁니다.
그러나 6월에서 7월 중순까지는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방해 공작할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겁니다. 요 40일간이 제일 혼란기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세계정세가 그렇게 되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
노태우 대통령도 `화합하자, 타협하여 화합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 중심삼고 화합합니까? 야당이야, 여당이야? 야당은 `여당에 필요한 헌법은 싫어' 여당은 `야당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싫어' 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적 초점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제일로 하고 싶다고 할 때는 상대 자리에 서서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으면 천주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거기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대한민국 제일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물도 없습니다. 그 천운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 같은 사람은 좀 다른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가르친 적이 언제 있었어요? 그저 끌고 다니고 고생시켜 가지고 세계에 맞추라 했다구요.
보라구요, 콤파스 있지요? 콤파스 그 뭐라고 할까, 콤파스 대가리, 이 콤파스 대가리 중심삼고 벌리게 된다면 여기가 벌어져요? 이것은 그냥 있지만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이게 콤파스로 하게 되면 직선으로 되지요? 직선으로 하게 된다면 이게 얼마나 불안해요?
그러면 전체가 여기에 꽂히는데 이놈은 쑥 나오겠어요, 들어가겠어요?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들어갈 때 이놈이 이렇게 꼬부라졌으면 이렇게 구멍이 뚫리는 거거든요. 들어갈 때 똑바로 들어가면 괜찮지만 이것이 이렇게 됐다면 문제가 큽니다. 벌써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내려갈 때는 한 점밖에 안 돼요. 조그맣게 처음 출발의 그것밖에 안 됩니다. 옆으로 기울어지는 날에는 피해가 크다는 거예요. 그걸 또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콤파스 대가리가 있으면 그 대가리를 중심삼고 이거 주―욱 이러면 이게 여기에 맞추기 쉽겠어요, 이렇게 해서 여기 이렇게 맞추는 것이 쉽겠어요, 여기가 맞추기 쉽겠어요? 여기 그냥 그대로 딱 자리잡고 있지만 이걸 맞춰야 돼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맞춰 가지고 세계적인 기준이 되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와서 `당신은 나를 상대해 주지 않았소'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너는 어디로 올라왔느냐' 한다구요. 그러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님의 사랑, 천주를 대표한 사랑의 자리에 섰습니다. 그러니 사랑해 주시오' 할 때 하나님은 `어, 그래' 하고 그때서야 대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해도 하나님이 대답해요? 암만 기도해도, 하나님 나 죽습니다 해도 대답 안 합니다. 내가 하늘땅을 대표한 자로서 90각도를 갖추어서 수평선의 상대적 자리에 올라오면 자동적으로 답이 나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욕망을 두고 보면 전부 대표가 되고 싶어하는 거예요. 집안에서도 자기 중심삼고 모든 것이 벌어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 중심삼고, 누나 형님 동생도 자기 중심삼고 사는 걸 원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또 김씨 문중 박씨 문중, 문중이 많지만 전부 다 우리 문중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움직이자 해 가면서 뭐 김해 김씨 대통령 만들겠다 해도 김해 김씨 대통령 한번 나왔어요? 김해 김씨가 제일 많지만 김해 김씨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암만 해도…. 그렇게 해서 김해 김씨가 대통령이 됐어요? 노 대통령 말이예요, 노가(盧哥)하게 되면 성이 있는지 없는지 처음 듣는 이름 같고 성 같은데 노씨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표자는 별동부대가 번번이 되어 나갑니다. 사람이 요렇게 원하는데도 말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지요? 「이상적 초점을 맞추자」 이상적 초점을 맞추자! 초점이예요, 초점. 이상적 초점, 전부가 그걸 원해요. 전부가 그걸 원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초점이예요. 모든 것이 필연적으로 바라지 않을 수 없는 그 초점이 우리 인간 생활권 내에 스쳐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스쳐가는 그 사랑의 초점이 여러분을 붙들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 사랑의 초점을 붙들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붙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붙들어야 되는 거예요.
하루가 쓱 지나가는데 죽고 살고 나고 혹은 망하고 하는 패들이 생겨나잖아요. 지나가는 그때를 우리가 붙들자 이겁니다. 언제 갈지 모르니까 타락한 인간들은 철야작업을 하면서 밤새 지키고 `나를 빼놓고 지나가서는 안 돼' 하면서 사방으로 갈구리를 해 놓고 버티고 `빕니다. 빕니다' 한다구요. 그것이 기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지나가는 우주의 운세의 초점을 여러분이 당기겠어요? 그 운세가 가는 길에 추를 당기면서 만나자 하겠어요, 그냥 가겠어요? 그냥 돌아가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겠어요? 뺑뺑 돌아가는 거기에 바구니를 걸어 놨으면 그 바구니를 잡아 타야 됩니다. 그때 바구니가 `아 당신 여기 왔으니 날 타소'라고 절대 안 합니다. 후닥닥 점핑해 가지고 바구니에 타야 된다구요. 두 가지 중의 한 가지가 아니예요?
그 초점의 때라는 것이 여러분을 찾아와 가지고 `아 여기 자리 있으니 앉으소' 이렇게 모셔 앉혀 놓겠어요, 그냥 그대로 공평하게 지나가겠어요? 공평하게 지나간다 이겁니다. 그것을 누가 잡아 타야 된다구요? 「우리가」 여러분들이 잡아 타야 되는 거예요. 불철주야 일해 지쳤더라도 그때가 오거든 밤이든 낮이든 후닥닥 잡아 타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먹지도 않고 밤을 새워 기도하고 남들이 잘사는 사이에 못살고 그저 거지같이 이래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다리고 있어요, 이젠 다 됐어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다 됐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아버님 만났어도 뭐 다 그만 아니예요. 아버님이라는 것은 개인적 아버님, 가정적 아버님, 종족적 아버님, 민족적 아버님, 국가적 아버님, 세계적 아버님, 천주적 아버님, 그다음에 하늘땅 아버님 이렇게 올라가야 됩니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님으로서의 초점이 있는 겁니다.
통일교회에는 참부모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부모, 부모 입장으로서의 초점이 있습니다. 개인적 입장의 초점, 가정적 초점 등이 있다 이겁니다. 개인적 초점의 아버지로서 갖춰 나갈 것은 가정적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을 때 가정적 아버지하고 개인적 아버지, 둘이 있는데 와서 부탁하게 되면 개인적 아버지 입장에서 대해 줘야 되겠어요, 가정적 아버지 입장에서 대해 줘야 되겠어요? 「 가정적…」
어째서? 개인은 지나왔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되겠으니 그렇다구요. 그러면 종족적 기준의 아버지, 가정적 아버지, 개인적 아버지를 부르게 된다면 종족적 아버지를 대해야 되겠어요, 가정적 아버지를 대해야 되겠어요, 개인적 아버지를 대해야 되겠어요? 「종족적 아버지」 알기는 아누만.
가정적 아버지를 부르면 무시해 버리고, 개인적 아버지를 부르면 차 버려서 종족적 아버지를 부를 수 있도록 딱 해 놓으면 그 종족권 내에는 가정도 들어가고 개인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논법 알겠어요? 그러면 국가적 아버지 시대에 있어서 종중, 문씨 종중이라든가 뭐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아는 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라 부른 사람은 대할 수 있어도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부른 아버지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에 안 대해도 된다는 거예요.
편리하기야 편리하지요. 편리하지만 판도가 넓어요. 개인적인 판도도 여기 들어가고, 가정적인 판도도 여기 들어가고, 종족적인 판도도, 민족 국가적 판도…. 그러니 그만큼 어려운 것입니다. 이렇게 높고 넓은 거예요. 이것을 포괄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아버지 자리에서 나가는데 대한민국에서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아, 세계적 아버지여, 세계적 아버지 그만두고 대한민국 아버지 돼 주소' 할 때는 이거 차 버려야 되겠어요, 끌고 가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됩니다」 알긴 아누만, 이 녀석들, 똑똑히 알라구. 「예」
천주의 부모 자리에 나갈 텐데 `아이구, 세계의 아버지 아니요, 당신은 우리만을 중심삼고 천주는 그만두소'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되겠어요, 안 차 버려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됩니다」 그거 차 버려야 된다구요. 맨 나중에 하나님을 중심삼을 때까지 그걸 다 거쳐야 되는 거예요.
나는 개인적인 면에서, 천주사적인 개인 입장에서 합격한 자입니다. 과거에 그랬어요. 챔피언이 되었어요. 가정에서 챔피언이 돼야 종족의 챔피언의 자리에 나가잖아요? 종족의 챔피언이 돼야 민족적 챔피언권 내에 나가 싸우잖아요. 지금 올림픽 대회가 그걸 보여 주고 있잖아요. 민족적 챔피언이 세계에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에 나가야 천주사적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욕심을 다 갖고 있습니다. 본심의 작동은 `너는 최고야' 합니다. 문총재가 큰소리칩니다. 큰소리한다구요. 노대통령도 깝니다. `그놈의 자식 안 된다' 하면서 레이건 대통령도 들이 깝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자리 이하에서 했다가는 영계법에도 걸리고 국법에도 걸립니다. 안 그래요? 지금 문총재가 현정부를 까고 말이예요, 요전에 뭐 야당 당수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지만 그들이 하지 못한 세계적인 일을 떡 해 놓고 `문 총재를 본받아라' 하면 본받아야 되겠어요, 본받지 않아야 되겠어요? 「본받아야 됩니다」
벌써 기준이 다릅니다. 내가 대한민국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세계를 움직이고, 세계뿐만 아니라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르다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총재 자신을 두고 볼 때, 나는 세계적 남성을 대표한 남성으로서 역사시대가 소원하는 하나의 사랑의 초점의 자리에 서야 된다 하는 것이 문총재가 원하는 것입니다. 또 가정적으로 수많은 가정, 성인의 가정, 무슨 충신의 가정, 무슨 뭐 효자의 가정 하는 그 모든 가정들도 세계적인 기준으로 소망하였던 그 기준의 대표적인 가정의 사람으로서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말이 좀 어려운 것 같지만 내용은 맞습니다.
한 자리에 서 있지만 요 초점은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이요, 역사적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도 역사적이요, 종족을 중심삼고도…. 팔방에서 모였지만 역사적입니다. 대표의 자리예요. 나라를 중심삼고도 대표의 자리요,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입니다. 수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추를 내릴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이런 사상이예요. 그러니까 이 추 앞에 모든 사람, 남자 여자들은 횡적으로 맞추면 된다 이겁니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추를 중심삼고, 요 점을 중심삼고 개인이 섰으면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이 뭐냐 하면 이 추예요. 가정도 전부 다 하나예요.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전부 다 하나라구요. 같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민족의 중심이 같고, 국가의 중심이 같고, 세계의 중심이 같고, 천주의 중심이 같고, 하나님의 중심이 같다 이겁니다.
갖다 붙여 놓으면 하나입니다. 평형(平衡)을 유지합니다. 종적 기준 중심삼고 여기에 맞춰라 하면 척척 세계가 돌아갑니다. 90각도로 같이 돌아갈 때 여기에 이중의 그늘이 져서는 안 됩니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표는 돈 중심삼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지식 중심삼고 그럴 수 있어요? 지식 중심삼고는 암만 전문가고 학자라도 자기 전공분야밖에 몰라요. 그것밖에 모른다구요. 그것밖에 모른다 이겁니다.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만세의 승리의 축을 꽂을 수 있는 참된 사랑에 초점을 맞춘 사나이의 위대성, 인간의 가치성을 하늘은 찬양하고 만우주는 찬양하느니라. 「아멘!」
얘기 그만합시다, 다 됐는데. 오늘 또 열 시부터 몇 시간 얘기해야 될 텐데 말이예요. 이상적 초점을 맞추자. 그거 알겠어요? 「예」 그걸 아는 데도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대한 대표자입니다. 개인으로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로 세계로 할 때 부끄럽지 않습니다' 해야 됩니다.
내 개인의 사랑을 종적인 사랑과 하나로 맞춘다면 틀림없이 올라가 째까닥 맺어집니다. 하나님의 기둥이 있어 가지고 그 기둥에 개인적으로 맞출 수 있는 구멍이 있다면 딱 들어간다 이겁니다. 또 가정적으로도 그 종대에 구멍이 있어 가지고 딱 맞추면 째깍 들어가고, 종족도 째깍 들어가고, 전부 다 째깍 째깍 들어간다 이거예요. 다 들어갈 데가 없으니까 하나님 속에 들어가 박히게 되는 겁니다.
꼭대기 가서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올라올 때는 당신 중심삼고 올라왔지만 내려갈 때는 내가 꼭대기에 있으니 나 중심삼고 내려가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 뒤에 서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래도 하나님이 `어, 그러면 그렇지…'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영광이 깃드는 겁니다. 거기에 승리의 영원한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저 꼭대기에 올라간다면 하나님은 내적으로 올라가고 내가 내려가면 내적으로 내려옵니다. 쭉 내려와 가지고 중앙에 가서 휙 도니까 핵이 생겨나는 겁니다.
이래서 사랑의 핵이 이 천지간에 만우주를 대표한 초점으로 결정됐던들 오늘날 부사스럽고 요사스러운 이런 천지가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여러분에 대해서 모릅니까? 모르는 것 같지요? 여러분에게도 사랑이 있어요? 사랑 봤어요? 「안 봐도 있습니다」 안 봐도 있긴 있어요. 그 사랑이 어디서 왔어요? 자기로부터 온 게 아닙니다. 어떤 원인에서 온 것입니다. 나는 어디까지나 제2의 결과적 존재입니다. 제1 원인적 존재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의 초점을 맞추지 않고는 이상세계에 못 올라갑니다. 여기에 올라가서 개인으로 섰다 할 때는 맨 낮은 데 있더라도 하나님이 세계에 맞추려고 할 때 나도 슈우―욱 올라가는 거예요. 국가에 맞추면 나도 또 슈―욱 내려가는 겁니다. 자유자재예요. 수직이 있으니까 자유자재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올라가야 됩니다. 개인이면 개인 맞추고 가정이면 가정 맞추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요 자리, 초점상에 있어야 돼요. 나는 개인을 대표하고도 세계적인 대표자요, 역사적인 대표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상에서 말이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그렇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러한 자가 있으면 그런 자에게 맞춰서 올라가는 날에는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절대 망하지 않는다 그거예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되면 상대권이 이미 360도를 포괄하게끔 되어 있으니 수평권과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존재는 그 권내에 포괄되려고 하게 돼 있습니다. 뭐 가르쳐 줄 필요도 없습니다. 자연히….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사랑하는 것을 누가 가르쳐 줍니까? 미안한 말이지만 말이예요, 옛날 박정민이 같은 나이의 아줌마들이 시집갈 때는 옛날 법에 의해서 시집가지 않았어요? 선보고 시집가지 않았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만 보고 시집갔다 이겁니다. 가서 뭐 사랑을 어떻게 하고 뭐 키스를 어떻게 하고 그거 다 배웠어요? 「아니요, 안 배웠습니다」
배우지 않아도 자연히 전부 다 알게 돼 있습니다. 동물도 그걸 다 알고 있는데 사람이 왜 모르겠어요? 거미 새끼도 그렇고 개미 새끼도 그렇고 눈앞에 보이지 않는 아물아물하는 것도 전부 다 쌍쌍이 사랑을 할 줄 아는데…. 사랑을 가르쳐 주려면 세계의 도서관에 책이 꽉꽉 찰 겁니다. 그걸 해석하다 보니 세계에 해석 안 되는 물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운 분입니까? 그 자리에 가 보면 배우지 않아도 자연히 알 수 있게끔 세상이 다 밝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들어가면 이것이 초점이 돼 있기 때문에 공명하는 겁니다. 공명권이 되는 거예요. 모든 구형(球形)은 초점을 통해서 상대세계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서 쑥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발 아래에도 있고 위에 있다면 위에 있고 옆에 있다면 옆에 있고, 바른쪽에서 `하나님!' 하면 이쪽에서 대답하는 거예요. 손을 벌리면서 `하나님!' 할 때 하나님이 `응, 응' 하신다 이겁니다. 여기다 대고 `하나님' 하면 `응' 하고 저기다 대고 `하나님' 하면 `응' 하고 말이예요. 내가 표시하는 데는 다 나타납니다. 그런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석가모니 같은 양반도 그런 경지에 들어가 이런 신비를 체험하고서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한 거예요. 바로 그 자리를 거쳐갈 때 느낀 겁니다. 그 자리에서 산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천상천하에 내가 제일이구나' 할 때 얼마나 행복해요? 그 자리에서 살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이 머리카락 하나가 `나를 본받아라' 하고 우주 앞에 외치고 세포가 `나를 본받아라' 할 때는 우주가`예이'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좋아해요? 「예」 이 쌍것들,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왜 좋아해요? 「참사랑이…」 참사랑인지 개사랑인지 누가 알아요? (웃음) 그러나 모르긴 하지만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면 모든 것이…. 눈에 정신이 들고 귀가 열리고 숨쉬면 기분이 좋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면 다리가 피곤한 줄 몰라요. 살이 아니라 막 뼈다귀가 달려요,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미쳤다고 소문들 나고 그러지 않았어요? 뭐 전기장치를 해서 요술한다고 하고 말이예요. 요술이야 요술이지요. 진술(眞術)입니다. 사랑의 요술이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예요. 까꾸로 서도 좋고 엎드려서도 좋고 아무렇게도 좋은 거라구요. 그러니 미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벌써 그냥 가만있더라도 쓱 돌아서게 되는 것입니다. 방향을 째까닥 맞추는 거예요. 지남철도 그런데 사람이 왜 안 그렇겠어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나쁜 놈 좋은 놈을 알아요. 척 보고 `저놈의 자식 틀렸구만' 하고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볼 때 각도가 틀어지거든요. 내가 요렇게 가는데 코가 코끼리 안 맞아요. 자연히 아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어떤 양반들이 큰일을 할 수 있는지 벌써 아는 겁니다. 자, 알겠어요?
모든 초점을 이상적인 핵에 맞추어라 이거예요. 그게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의 자리에 가게 될 때는 모든 것의 대표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멋지지요? 인간의 모든 욕망을 완성시킬 수 있는 대표의 자리, 그것이 참사랑의 초점입니다. 요거 알아야 돼요.
그 자리를 붙들게 될 때 개인도 승리적 개인이 돼요. 챔피언 역사시대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챔피언, 종족적 챔피언, 민족적 챔피언, 국가적 챔피언, 세계적 챔피언…. 만세에 만 가지의 대챔피언의 왕이신 하나님 앞에 당당코 상대적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일등하고 가정에서 일등하고 그래야 리(里)에서 일등하게 되고 그래야 그다음 면에서 챔피언이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나가지요? 면 챔피언이 군 챔피언 되고 군 챔피언이 도 챔피언 되고 도 챔피언이 국가 챔피언 되고 국가 챔피언이 세계 챔피언이 되고 세계 챔피언이 천주를 대표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것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꼭대기라면 나는 아래 축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째까닥 맞춰 가지고, 본래 우리 인류시조가 자리잡았다면…. 이제 이런 초점을 결정하는 것은 나한테 달렸다 이겁니다.
내가 맨 처음에 얘기했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재창조를 해야 되는데, 재창조 과정은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재차 그 기준을 찾아 원리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대표적 참사랑에 그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가면 전체가 자연히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하는 겁니다. 올라가면 거기서 언제든지 같이하게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하나님을 언제나 부르면 답변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통일교회 교인으로 기도하겠어요, 하늘땅을 대표한 하나님의 아들딸로 기도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기도를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기보다 위에를…. 내가 가정을 대표했으니 가정으로서 종족을 위해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선 종족을 넘고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은 놀라운 겁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슬픈 마음을 내가 땅 위에서 풀어 주려니, 당신이 이러한 개인을 찾기를 바라는데, 내가 대표이지 않습니까? 가정을 대표한 내 가정의 대표자요, 종족을 대표해서 내 종족적 대표자가 아니요?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이 길을 걸어오고,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이 길을 걸어오고, 세계를 대표한 성인들이 가지 못한 길을 다 가지 않았소?' 할 때 `오냐, 내 아들아'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우주를 대표한 중심자리에 선 하나님이 부르겠어요? 가장자리에 있을 때 그때는 대답할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여행 떠나 가지고 아침만 먹고 점심만 먹는 자리에 있을 때 부르면 모르지만, 중앙 옥좌에 정좌하여 앉으신 그분을 두고 볼 때 개인의 복을 위해서, 행락을 위해서 부를 때 답변하겠어요? 차 버려야 됩니다. 세계 문제를 걸고 호소해야 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고향에 돌아가라고 했는데 무엇 중심삼고, 무엇 가지고 돌아갈래요? 초점을 맞춰야 된다구요. `나는 개인으로서 역사시대에 이 동네에 태어난 어떠한 개인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춘 대표 자리에 섰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이러한 역사적인 모든 것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심정 앞에 처음 나타난 대표적인 가정입니다. 저희의 가정은 대표적인 종족을 이룰 것이요, 이 종족은 민족을 편성해서, 국가를 형성하고 세계를 하나의 국가로 만들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겠습니다' 이래야 돼요. 그런 대표적인 심정이 쭈―욱 하나님 앞에까지 언제든지 맞출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찾아내려와 가지고 조정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거기에 태어났다가 영계에 간 의인이 있거든 `나를 협조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하라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과 천사들과 영계의 선한 영이 `그래 맞다. 네가 종장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문씨 문중에서 나를 종장으로 세워 놓았으니 종장이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문씨 전체를 대표한 종장이니 문씨 종중을 위한 일이 있다면 대해 줘도 괜찮다 이겁니다. 그 종장이 종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여 가야 할 정상적인 코스이기 때문에 협조하더라도 어느 누가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으례 그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라' 하더라도 하나도 걸릴 게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 걸리는 겁니다.
이것들은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똥구더기같이 자기 개인 탈도 못 벗어 가지고 `내 뜻대로 해주소' 하니 해줄 게 뭐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사랑에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나는 이러 이러한 대표자입니다'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책임진 모든 지도자 중에 그러한 책임자가 없더라구요. 남북한을 대표한 거라구요. 남한 땅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도 북한 땅을 위해, 산지옥과 같은 곳에서 신음하는 그들의 신세와 정세를 생각하면서 눈물 흘려야 돼요. 남한 땅을 잊고 북한 땅을 더 중요시해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편을 희생시키고 더 큰 편을 위해서 봉헌해 가는 데에 있어서 천리가 따르고 천법이 거기에 응하는 것이지, 세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 현재 나라만을 생각하고, 자기만을 중심삼고 `민족이야 아무렇게나 돼라' 하면 처단을 받아야 됩니다. 그건 민족이 쳐 버리고 세계가 쳐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역사 이래 나 같은 사람이 없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놓으니까 요즘에야 `아이구 남북통일…' 하면서 떠들고 있습니다. 통일원에서는 `아이구 남북통일은 국가가 해야 할 텐데 개인 단체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좋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너희들이 못 하니까 나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요. 나라가 중요해서 하는 거예요. 통일원이 사는 게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야당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당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걸 보는 거예요. 나, 당 같은 것 몰라요. 야당도 틀리면 들이 까야 되고 여당도 들이 까야 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이예요. 세계의 길 앞에 잘못하면 대한민국도 들이 까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도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서 욕먹었어요. 미국, 세계를 대표한 이놈의 나라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통일의 지구촌을 향해서, 지구 주권시대를 향하여 넘어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앵글로색슨 민족 제일주의로 나가니 안 된다 이겁니다. 미국 국민의 책임자가 미국 국민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겠다 할 때에 미국이 영원히 중심축의 나라로서 존속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혼자 세계로 다니면서 방황했지만 내가 가는 길에는 축을 꽂았어요, 축을. 이 축을 때려부수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내가 안 꺾였습니다, 그들이 절단났지. 왜? 하늘의 축에 전체가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응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배도(背道)하는 그런 존재들은 여기에 대치해서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쳐버리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쳐버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문선생이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도약을 했습니다. 국가 기준에서 감옥에 들어갔는데 이게 땅에 떨어졌거든요. 그러니 차 버리고 쑤―욱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 기준으로 나가는데 반대하면 또 차 버리고 올라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댄버리 갔다 온 후에 문총재가 유명해졌지요? 미국 국민은 허리를 꾸부리고 종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위대한 승리적 기준이 여기에서 결정되지 여러분 자체 요구로서 결정 안 되고, 대한민국 자체 요구로서 결정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통한 우주의 요구에 의해 가지고 평가돼 나가는 것이지, 개개인들과 전체가 우주를 좌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주가 움직이는 그 방향 앞에 개개인이라든가 종족, 민족이 좌우 돼 가지고 거기에 상대권 형성을 도울 수 있는 입장에서는 존속할 수 있으되 파탄하게 될 때는 `끽' 제거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제거당하지 않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주장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시아의 운세와 더불어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뭘할 거예요? 문총재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때가 되면 남북한 국민을 끌고 중공 소련 미국 꼭대기를 교화시켜 가지고 그들을 전부 다 수직의 자리에 연결시켜 내가 움직이는 그 기준을 따르게 해서 하늘 앞에 상대적 축복권한을 부여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은 우주의 대표자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하나님은 세계의 대표자예요. 그렇지요? 또한 하나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자가 될 수 있으며 문씨 종중의 대표자요, 우리 가정의 대표자요, 우리 남성의 대표자요, 여성의 대표자입니다.
바로 그거예요. 축이다 이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언제나 오르락 내리락하는 겁니다. 이걸 잡아당겨 터지게 된다면 하나님이 내려온다구요. 세계적으로 이것이 완전히 통일됐다 할 때는 하나님이 어디에 옵니까? 인간 복판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 아니예요? 이것이 안 되거든 하늘이 높아지고 이것이 그럴 때는 이렇게 훅 내려와요. 인간세상에 이상적 팽창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자연히 지구성 복판, 인간세계에 내려와 계시게 된다 이겁니다.
요것이 직선 같지만 하나는 아버지 선이고 하나는 어머니 선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를 중심삼은 거예요. 그러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이걸 풀어헤쳐야 돼요. 종족이 되면 요만큼 들어오고, 그다음에 민족이 되면 요만큼 또 들어오는 것이고, 국가가 되면 요만큼 또 들어오는 것이고, 세계가 될 때 동서남북이 함께 통일을 이루어 가지고 어디를 가더라도 나를 대표하게 됩니다.
동서남북을 갖춘 동은 서를 대표하고 남을 대표하고 북을 대표합니다. 왜? 그 자리에 다 모이기 때문입니다. 요렇게 다 모이면 한 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삼대상목적이 성사된 곳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겁니다. 이상적 초점을 맞이하는 것이 참사랑의 초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대표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적 대표자,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뭐 이런 얘기 해서 안됐지만 참사랑의 하나님도 사랑의 꼬챙이로 가운데 딱 꿰 주는 걸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사랑의 뼈가 생겨나는 걸 좋아하겠어요, 안 생겨나는 걸 좋아하겠어요? 「생겨나는 걸…」 여러분들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영원히 내 중심에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축을 형성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를 모시고, 미래의 국가와 미래의 이상적 가정, 미래에 구성될 인격을 추구하면서 참사랑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 자는 망하지 않고 기필코 승세자가 되어 가지고 영광의 한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 전에 세계적 대표자로서 영원무궁토록 행복할지어다. 「아멘!」
자, 그러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기도하자구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당신이 기착하여야 할 기점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이 인류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수많은 종교가 민족 혹은 문화적 배경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로 동서남북의 방향이 엇갈린 것 같지만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상봉하게 될 때는 바로 자기 옆에 있는 것이요, 뗄래야 뗄 수 없는 춘하추동 사계절과 같은 그런 기준에 연결된 종교권이요, 문화권인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게 될 때에 어떠한 종교 지도자, 어떠한 종교를 믿는 신자, 어떠한 나라, 어떠한 존재든지 여기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것이 천지의 요인이요, 천지에 근본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스스로 처하는 자리에서 아버지께서 만물을 지으시던 그 주인의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의 초점의 자리에 서고, 그 자리가 개인을 대표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를 대표한 아버지 앞에 있어서 아버지의 발등상이 되고 발판이 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사랑이 위에서 자연히 수직 초점에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받고자 하지 않아도 포괄적인 사랑이 나를 감싸 줄 것이고 응하지 않으려 해도 나를 응하는 자리에 세워 영원히 보호하는 행복된 자리가 이런 기점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러한 초점상에서 이상적 사랑을 그려 가고 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자 몸부림치는 무리들이, 타락권 내에 있어서의 아름다운 무리들이 통일의 무리들인 것을 아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남북이 엇갈린 이러한 세계 앞에 있어서 남북한을 통일시켜야 할,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반드시 축의 자리에 서야 할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북한의 김일성이 이상 북한 백성을 사랑하고 남한의 어떤 대표자보다도 남한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하늘과 더불어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축의 사랑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무리를 필요로 하는 걸 알았사옵니다.
그런 자리에서 기도하고 그런 자리에서 노력하고 그런 자리에서 땀을 흘리고 그런 자리에서 눈물로 호소하는 아름다운 무리, 하늘이 품고 사랑하기에 합당한 무리라고 통과시키지 않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절대적인 아버지의 사랑의 초점이 어떤 것인가를 알았사옵니다. 인간 역사에 너나를 물론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하여 같은 욕망, 욕구를 이 대표의 자리를 중심삼고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였사옵니다. 이제 이 시간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대표 자리에 선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것인가를 알고 그 결과의 자리에 설 것을 선서하였사오니 모든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내일의 축복의 길로 내내 인도하고 보호하시고 육성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향하여 세계에 자랑스러운 모습들로 현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교구장들 일어서 봐요. 거기 다 앉았어요? 몇 명이예요? 「16명입니다」 서울 교구장이 누구누구던가? 이번에 서울로 온 사람들 본래 고향이 서울이 아니지요? 「예」 전부 다 서울이 아닌가? 「예」 서울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없습니다」
그다음에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고향으로 갔지요? 고향이 아닌 데에 간 사람 손들어 봐요! 문평래 혼자인가? 「또 있습니다」 누구하고? 「제주…」 제주? 너는 어디야? 「전남입니다」 전남인가? 「예」 제주도가 옛날에는 전남에 속했었지? 「예」(웃음) 제주도를 분리시켰기 때문에 전남에서 떨어져 나갔지, 원래는 전남 관내에 있던 것이었지요?
여기 모인 사람들이 통일교회 간부들인가? 「예,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간부. 40세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봅시다, 40 이상. 어휴―! 절반 이상 되네. 40 미만 손들어 봐요. 40 이상이 더 많지요? 「예」 그다음에 50 이상! 여기는 전부 50 이상이구나, 손대오만 빼고. 여기 봐요, 다섯, 열, 열 다섯, 스물, 스물 다섯, 스물 여덟. 30명 미만이구만. 60 이상? 없지요, 나밖에? (웃음) 60 이상 몇 명이예요? 협회장도 60 이상인가?
나 옷을 좀 벗을까요, 더운데? 「예」 무슨 복싱 링, 레슬링 링에 나온 것 같은 기분이 나는데, 이것 마이크도 떼어 버려요? (웃음) 그건 안 돼요? 여기 이 단상에는 정장을 입고 나와야 할 텐데, 내가 이렇게 나온 게 부끄럽다구요.
그러면 이번 인사조치를 했는데, 자기 고향 땅에 찾아가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이렇게 많아요? 이 사람들이 다 어디 사람이예요? 서울이예요? 「다 섞여 있습니다」 서울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일어서 봐요. 서울 이외 사람 손들어요. 서울 이외의 사람 번호 해봐요. 「하나, 둘…」 가만있어요. 서울 사람 외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딴 도라든가 딴 지방에 배치된 사람! 「그러니까 서울에 있는 목회자는 다 앉고 지방에 있는 목회자로서 자기 고향이 아닌 곳에 배치되어 있는 사람. 자기 도는 괜찮고 타도에 배치되어 있는 사람(김영휘 회장)」 자기 군 외의 군, 전라남도면 전라남도 무슨 군, 고향은 군이 아니예요? 군 가운데 면이 속해 있고 면 가운데 마을이 속해 있는데 도까지 갈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면을 중심삼고, 면이 없을 수 없어요, 면에 비례되는 것이 도시에 있어서는 동이라구요. 구(區), 동(洞), 그다음에는 통(統) 반(班)으로 되어 있어요. 면장은 동장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이나 면에 소속하지 않은 고향이 있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간첩이라든가, 어디 뭐라고 할까, 고아원에서 주워 온 사람일 수밖에 없지요. (웃음) 이렇게 많아요? 「자기 군에 배치되지 않은 사람은 많습니다」 이렇게 많아요? 「한 군에서 목회자가 여러 사람 나온 데는 한 사람밖에 안 되니까요」 군에 군…. 「도(道)로 하면 되지요?」 도로? 「자기 고향 아닌 도에 배치된 사람…」 군이야 군.
그런데 왜 이번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한 군에 여러 교역장이 배출된 곳도 있고, 또 일개 군에 한 사람도 배출되지 않는 군이 있습니다」 그건 안 돼. 그런 데도 배치해야 된다구요. 어디 어디예요? 배치되지 않은 군이 어디예요? 「교역장 출신이 없습니다」 아 글쎄, 군에는 없어도 도에는 있잖아요? 도를 중심삼고 없는 군은 빼고 한 군에서 많이 교역장을 배출한 군이 많을 게 아니야? 많으면 그 도내에서 그 군과 제일 가까운 거리,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이동해서…. 「다 그렇게 배치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된 데도 있다는데? 「아니, 다 배치됐습니다. 그 군에 출신자가 없어서 거기 갔다는 말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군에 배치되지 않은 곳이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아닙니다. 다 배치됐습니다」
도를 위주로 하되 군을 중심삼고 면을 뚫어야 할 텐데…. 「출신자가 없는 군에는 딴 군 출신자가 갔거든요」 근데 이렇게 많을 수가 없다구요. 이 사람들은 이제 배치해야 되겠어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다 배치한 기반 위에서 내가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래, 군이 교구장인가? 「교역장입니다」 교역장이 한 사람 이상, 두 사람 세 사람 있는 곳, 둘 셋 넷 다섯도 있는 데가 있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 하나 이상 둘부터 손들어 봐요. 전남이 이렇게 많아요? 「예」 그러면 전남의 군 가운데는 배치 안 된 지역이 없지요? 「예, 오히려 타도에 꾸어 주었습니다」 꾸어 줬어요? (웃음)
그리고 면은? 「면은 배치 못 했습니다」 「오히려 면 단위는 전라도 출신들은 타도로 파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많이 배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어떻게 그렇게 많이 배출했나요? 「중견간부가 많이 나왔습니다」 글쎄 어떻게 많이 나왔나 그 말이예요.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전도를 많이 한 것보다 전부 다 기회주의자적인 심정이 많아서 그렇지, 싹 보고 왔다갔다하고…. (웃음)
그래 여기 전부 다 전라도예요? 전라도 손들어 봐요, 전라도. 전라도가 많구만요, 전라도가 많아. 전라도 출신 아닌 사람 이리 나와요, 전라도 출신 아닌 사람. 전라도는 서 있고. 이번에 전부 다 배치했어요? 「배치 안 한 곳도…」
전남 오버(over), 그다음에 전북 오버, 충남 오버, 그다음에는? 「딴 데로 갔지요」 「전남북 사람을 딴 데로 보내야 됩니다」 전남북 사람을 보낼 데가 어디 있어요? 경상도하고는 원수 아니예요? 그리로 보낼 수 없잖아요? 전남북 사람은 경기도 아니면 강원도로 보내야겠구만. 「경상도에 간 사람이 있습니다」 경상도하고는 틀려 있지 않아요?
여기는 다 어디 사람이예요? 경북 사람 손들어 봐요, 경북. 이 사람들이 경북에 다 배치하고 남은 사람들이예요? 「자기 고향이 아닌 곳에 간 사람들입니다. 경북은 경북인데 자기 고향이 아닌 다른 군에…」 경북 교구장! 「예」 경북 교구장이 경북 사람을 배치하다 모자라서 전라남도라든가 딴 도에서 보급받았나? 「경북은 모자라지 않습니다. 한 군데 전남 출신이 왔습니다」 모자라지 않으면 왜 받았어? 경북에 간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많은데…. 「이 사람들은 경북 출신인데, 자기 고향의 군이 아니고 딴 군에 간 사람들입니다」 경북의 딴 군에 갔어? 「예, 그렇습니다」 경북의 딴 군에 갔다 그 말이지? 「예」
그래, 본래 자기 고향 마을에 있었어요? 「예 경상도에 있다가 딴 데로 갔습니다」 경상도에 있다가 딴 데로 가다니? 경상북도에 있는 사람은 자기 고향이면 거기 남게 하지 뭘하러 옮기나? 「그러니까 아버님, 경상도 출신이 경상도에 있는 사람은 뒤로 보내구요, 타도 사람이 온 것만 한번…」 아,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로 가는데, 교역장이면 교역장으로 자기 출신 군에 가는 게 제일 좋다구요. 남의 군에 갈 필요 없잖아요? 안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군에 가 있으면 그 군을 중심삼고 자기 출신 면에 통한다구요. 면이 있고 직계 부락과 직계 면과 직계 군이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태어난 부락이 있을 게 아니예요? 또, 면이 있을 게 아니예요? 그렇게 면·군이 통한다 이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어때? 전부 자기 출신 군·면·리에 안 갔어? 「예」 딴 군이야? 「예」 그 군에 누가 와 있어? 본래 있던 사람이야, 이번에 이동해 온 사람이야? 「이번에 이동이 되어 갔는데, 그 군 출신의 교역장이 여럿이니까 한 사람만 그 군에 들어가고 다른 사람은 딴 데로 다 갔습니다」 여러 사람이 되니까? 「예, 딴 데로 간 것도 그 군 출신 교역장이 없어서 그리로 갔습니다」 그래, 경북이면 경북에 갔겠지, 경북에? 딴 도로 갔나, 경북에 갔나? 「딴 도로 간 사람도 몇 사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자기가 고향에 있어야 할 텐데 딴 군에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바꾸고 싶은 사람! (웃음), `지금 배치되어 있는 사람과 나와 바꾸어야 되겠다. 내가 딴 데 가는 것보다 내 고향 군·면·리, 내 직속 소속 군, 혹은 면·리에 이제라도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여기 앞으로 나와요. 「그 사람이 속한 군에 교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군의 교회장으로 가야 되는데요, 교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회가 없으면 만들어야지! 자기 고향집이 있잖아? 교회를 찾아 다니는 거야, 자기 고향 찾아가는 거야? 교회를 찾아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여기에 상대 되는 사람, 지금 배치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여기 한 사람씩 나와요. 여기 이 사람의 상대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 (웃음) 불러내요! 「경남 의창군입니다」 의창군의 누구인지 불러 내라구요. 「의창에는 교회가 없습니다」 교회가 있고 없고가 문제야? 「맞바꿀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사람이 있는데? 「그 상대 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넌 지금 어디 있어? 「지금 고성군에 가 있습니다, 의창군인데」 고성군이 뭐 하나 둘인가? 「고성군 회화면에 가 있습니다」 그래 본래 고향이 어디야? 「의창군 진동면입니다」 그래 지금 고성군에 가 있다 이 말이지? 그러면 의창으로 가야지. 「비어 있습니다」 비어 있어? 그러면 가서 개척하는 거야. 고향에 집이 있지? 「예」 집이 있으니 개척하는 거야.
이거 전부 다 빠지면 안 된다구요. 거기는 왜 비웠어요? 이번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전번에 우리 국민연합 사무실을 얻고 회관을 다 얻었겠지요? 「면에는 없습니다」 면이 아니야, 군이야 군. 너 무슨 군이야? 「의창군입니다」 의창군에는 없다는 거 아니야? 의창군에 국민연합 사무실 얻었지? 「그건 기대장님이 아십니다」 기대장! 요전에 국민연합 사무실을 얻어 주지 않았어? 시·군에 사무실을 전부 다 얻지 않았어? 여기는 없나? 「의창군에는 사무실이 없습니다. 의창군은 마산 주위에 있는 지역이 되어서 마산하고 같이 얻었습니다」 같이 얻다니? 배치할 때는 의창군 별도로 사무실을 얻도록 돼 있잖아? 「의창군 소재가 마산시 안에 있습니다. 군청도 마산시 안에 있고 모든 기관이 마산시 안에 있습니다」 그래? 「예, 마산시 주위에 있는 군이 의창군입니다」 그러면 의창군 국민연합 사무실도 있겠지? 「진동면에 따로 크게 있습니다」 내 말은 의창군 출신은 의창군 내 어느 면의 출신이라도 출신군을 중심삼고 그 군에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 「예」 사무실이 없단 말이야? 의창군 사무실이 마산에 있을 게 아니야? 「마산 안에 있습니다」 그게 어느 군의 사무실이야? 「마산시하고 의창군하고 한 사무실에 간판을 2개 걸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했어? 「원래 예산이 그렇게 책정돼 왔습니다」 의창군 빨리 배치하라구. 「예」 (이후 계속해서 교회장 및 교역장 인사 이동을 주재하심)
그다음에는? 다야? 「예」 다 됐어요? 고향으로 다 돌아갔지요? 고향으로 안 돌아간 사람들은 지원부대입니다. 지원부대는 언제든지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 교회에 후임자를 세워 놓고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교구장이든 교역장이든 교회장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빨리 자기 후임자, 자기를 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 할 때는 빨리 여기 본부에 연락해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 집이 있다 없다 하는 건 생각할 필요 없어요. 이제 1,500개 면을 중심삼고 교회를 짓게 되어 있기 때문에 교역장이 아니라도 좋다구요. 면의 교회장 입장에 서더라도 앞으로 전부 다 교회가 생길 테니까, 여러분이 책임지고 고향 사람들을 동원시켜 가지고 지으라구요. 고향 사람을 피땀 흘리게 해 가지고 짓는 것이 의의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가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제 고향으로 간 사람들에 한해서, 면단위 교회장으로 배치된 사람에 한해서 거기에 교회가 없을 때는 본부에서 교회 지을 수 있는 자금을 조달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역량을 발휘해 가지고 그 군 출신의 국회의원이라든가, 시군의 장을 동원하든가, 경찰서장을 동원하든가 해서 자기 면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라구요. 문화회관과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전체 분야와 관계를 맺어 지도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그 면의 중요한 기관이 될 거라구요. 면을 중심삼고 교회본부를 지으려고 하니까 지금 교회가 없더라도 아무 걱정 하지 말라구요. 교회가 없더라도 자기 고향이니까 2,30명은 아무렇게 하더라도 모을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다 끝났어요? 그리고 기관에 있는 국장이라든가 부장이라든가 하는 사람 명단…. 전부 몇 명이나 돼요? 「263명입니다」 그 명단 가져오라구요.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 보니 기분이 어때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고향을 떠나야 할 때였지만 이제부터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안 돌아가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과거에는 고향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고향에서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적 가인을 굴복시키고, 그다음에는 가정적 가인을 굴복시키려면 반드시 다른 곳으로 가야 된다구요. 종족적·민족적·국가적 가인을 전부 다 복귀하려면 원래는 제일 극성맞게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면이면 면권 내에서 제일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복귀역사가 그래요. 제일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그건 왜냐? 그 면권 내에 부락이 열 개 있으면 그 부락 가운데 제일 극성맞게 반대하는 곳에 사탄이 최고의 활동무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늘세계의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 제일 반대하는 곳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복귀역사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벨적 존재면 반드시 다른 면에 가만있더라도 반대가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극성맞게 반대해요. 그래야 그곳이 자기가 탕감복귀할 수 있는 가인적 판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그렇다구요. 부락이 그렇고, 군이 그렇고, 도가 그렇고, 그다음에는 나라가 그렇고….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을 제일 반대하는 나라가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한국이예요, 한국. 미국이 반대했다 해도 한 15년 동안이라구요. 직접 반대한 것은 그것밖에 안 돼요. 그렇지만 한국은 40년 동안 반대했어요. 이제 최후에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적이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지금까지는 한국의 주권자들이 우리를 이용했다구요. 북한이 여기에 대치되어 있어요. 지금 우리는 제일 극성맞은 환경에 들어와서 이것을 굴복시켜 나가는 복귀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기성교회 목사님입니다」 목사님하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대표해서는? 「김일성입니다」 김일성이라구요, 김일성이. 그다음에는 소련이라구요, 공산주의. 그걸 전부 다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국가적 기준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려면 민족적 기준에서 전부 다 희생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한국의 남북을 통일하기 위한 입장에 들어섰다는 것은 국가와 민족을 대표하는 자리에 섰다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가 남한을 전부 다 우리 사상권 내에,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상권 내에…. 남한 자체가 앞으로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국민연합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상무장을 철저히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기관을 중심삼은 무장뿐만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을 중심삼고 사상무장을 일원화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아벨적인 우리의 사상권이 가인적인 사상권을 흡수해서 장자권 기반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다음에 남북이 통일되면 아시아권을 통합해야 됩니다. 아시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을 요리해야 됩니다. 중국을 요리해야 된다구요. 중국을 요리하는 데는 뭐냐? 우리가 아담국가라면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천사장국가를 묶어 가지고 이 나라들이 하나되면 아시아권 천사장국가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연합시켜 가지고 중공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세계 있어서 말이예요, 북괴가 아담의 나라라면 중공이 해와권의 자리에 서고 소련이 천사장권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의 해와권에 서 있는 중공을 빼내면 아담하고 천사장이 남는데 여기는 상충이 벌어져요.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천사장하고 아담하고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연히 끝날이 가까와 온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나 북괴가 금후에 있어서 세계 앞에 나설 수 있는 길이 막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미있는 것이 유월달에 들어서면서 한국에 13대 국회…. 이번 국회가 제6공화국의 13대 국회입니다. 6수 복귀해야 되고 13수 복귀해야 돼요. 예수가 와서 해야 했던 일은 13수 복귀이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이 해야 했던 일은 6수 복귀입니다. 국가 기반 위에서 13수를 중심삼고 예수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이번 정부가 6공화국이고, 국회가 13대입니다. 13수다 이거예요. 이렇게 수가 맞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재미있는 것이 레이건하고 고르바초프하고 지금 세계문제를 놓고 회담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왜 이때에 세계적인 문제가 되느냐 이겁니다. 이건 뭐냐 하면,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가, 세계적 기준하고 국가적 기준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 이겁니다. 지금 이런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적인 입장에서 고향을 찾아야 됩니다.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고향을. 이런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왜 고향을 찾아가야 되느냐? 고향을 찾아가려면 가인권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개인이 고향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그거 무슨 말인가? 너 얘기해 보라구. 개인적인 뭐? 「개인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가인권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것이다」 응, 그렇다구.
개인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는 혼자 돌아갈 수 없어요. 사탄세계, 사탄개인, 사탄가정, 사탄종족, 사탄민족, 사탄국가, 사탄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지 않고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타락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아담 하나가 실수한 것이 세계적 실수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세계사적인 탕감기준을 넘어선 위에서, 아담의 타락권 이상에서부터 하나님의 섭리의 출발을 보게 되어 있지, 아담이 타락한 이하에서부터 하나님의 섭리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막혔으니, 고향으로 돌아가려면 아담 대신자가 와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사적인 탕감조건이라도 설정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는 입장의 조건을 이어받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아담이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잃어버려 떨어져 내려왔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인연을 따른 축복받은 가정들이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자리는 타락의 가정 출발을 한 아담 해와의 자리와는 다릅니다. 아담이 타락한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이지만 지금 축복받은 가정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성기 완성급을 넘어설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권 가정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정을 거느리고 선생님을 모시고, 모세를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환고향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의 이름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준은 타락한 아담의 기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라 완성기 완성급 기준입니다. 그런 조건적인 입장을 갖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닙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실체를 복귀하려니 아직까지 우리에게는 갈라진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남한의 고향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외부에 나가서 핍박받던 것의 3배 이상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정성들여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후퇴하게 됩니다. 외부에서 정성들이던 것의 3배 이상만 정성들이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한 선조들은 천사장급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먼저 나타났다구요. 먼저 지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천사장의 아들딸은 여러분들의 선조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부모님이 와 가지고 새로이 접붙여 줬기 때문에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선 천사장의 자리에 서서 양자의 이름을 거쳐서 전부 다 직계권의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혜택을 받는 데는 사탄세계, 양자세계의 아버지나 어머니나 형제나 나라나 모든 것보다도 부모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자가 가야 할 길이 어떻다구요? 사탄세계의 부모나 처자나 그 모든 나라의 무엇보다도 하늘편의 누구를? 「부모님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자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그 무엇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가정으로서 선생님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따라 들어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지만 가인의 자리이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축복을 받으면 아벨적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아벨적 입장인데 복귀된 아벨이요, 장자권을 가진 하늘의 장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가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을 끌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됩니다. 어째서? 내 생명과 재산을 이들이 희생해서 지켜 준 그런 과거를 지내 왔기 때문에 이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갈 길을 이들이 대신 개척해 왔다 이겁니다. 대신 맞아 왔다 이겁니다. 이런 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그 조건으로 부모님과 장자―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여러분들을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해야만, 뭐예요?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해야만? 답이 뭐예요? 천국을 향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양자의 자리에서 경계선을 넘어 계대(繼代)를 같이하여 부모님의 은사권 내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넘어선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1976년 이후로구만. 우리 여의도대회가 1976년인가? 「1975년입니다」 1975년 이후에서부터 국가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공략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을 향해서 공세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고, 감옥까지 갔다 왔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승리의 결정권을 댄버리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댄버리는 20세기의 십자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곳을 선생님이 자진해서 그 길을 택해 갔지 강제로, 타의에 의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댄버리에 안 들어갈 수도 있었어요. 그때는 대한민국하고 미국하고 아무런 법적 제약이 없었어요. 한국에서 미국에 안 가면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미국에서 죄를 짓고는 외국으로 도망가는데 내가 외국 사람으로 미국에 들어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진해 가지고 십자가를 진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정부를 중심삼고 싸워서 정부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정부가 굴복하면 교회는 자동적으로…. 교회는 정부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벨이 누구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정부가 가인인데 여기서는 미국정부가 가인입니다. 이 미국정부가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벨적인 기독교는 전부 다 미국 정부에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정부의 아벨권을 한국에 데려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오는데, 교회로 보게 되면 한국에 데려오는 미국 목사들은 한국 교회 앞에 있어서 장자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 알겠어요? 이들을 한국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한국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세계적 국가적 승리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던 것을 탕감한다는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미 세계적 승리권과 기독교 장자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이것은 상대가 안 된다 이겁니다. 그건 상대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교회의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이 섰고 나라의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것입니다, 조건을. 이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조건을 일원화시키기 위한 운동이 지금의 카우사(CAUSA)운동으로 벌어졌고 7천 명 교회운동으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이것을 애국운동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국가적 차원의 기준을 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금후의 미국 대통령선거에 있어서 주도적 영향을 미쳐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예요. 왜 그러냐 하면, 조건적인 입장에서의 미국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의 기준,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기준을 능가해서 승리했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교회기준을 승리한 기준까지 두 장자권이 승리해 가지고 둘 다, 형제가 하늘편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987년, 1988년, 1989년 3년간,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겠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 재미있는 것이 대통령 선거가 12월이라는 겁니다. 맨 마지막이예요. 그다음에 국회의원 선거는? 6개월 이내에 다 들어가 박혀 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12월, 1월, 2월, 3월, 4월. 4월인가? 4월 26일인가? 「예」 이것이 그 기간에 몰려 있다는 사실, 이래서 한국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여당도 주인이 못 되고 야당도 주인이 못 돼요. 대표적 야당이 평민당인데 평민당이 주인이 돼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민주당이 주인 돼요? 공화당이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아무도 주인이 못 돼요. 하늘만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은 주인이 없어요. 동서남북으로 벌어져 있는데 여기에 추를 꽂아야 돼요. 누가? 우리 통일교회가 꽂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4당의 사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 선거기간, 전(前)달에 한 것이 뭐냐 하면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서약서를 쓰게 한 것입니다. `일주일 수련―소생, 그다음에 3주일 수련―장성, 그다음에 40일수련―완성을 받는다 하는 것을 서약하라' 해서 서약을 받았다구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은 천의(天意)에 따라서 한 놀음이예요.
이런 당을 중심삼고 초당적인 면에서나 사상적 면에서나 실질적 사회 면에서나 우리의 영향권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그들 앞에 하늘을 대신한 입장에서 동서남북을 결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자기 뜻대로 하려 해도 안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다 하고 싶겠지요? 그렇지만 하늘의 뜻이 박자를 맞춰 주지 않으면 전진이 안 될 것이고 점점 혼란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자체를 하늘적으로 볼 때, 장자권 기반을 닦아 가지고 치리해야 할 국가적 시대, 남한이 국가적 시대로 넘어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들은 중심 되는 선생님과 통일교회와 연결된 세계를 대표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수는 적지만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판도가 짜여졌고, 가정적으로 판도가 짜여졌고, 종족적으로 판도가 짜여졌고, 국가적 기준에서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한 이 모든 정신자세가 짜여져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딱 중앙을 결속해서 여러분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종적인 축을 박아야 되는데 축을 못 박았어요. 축을 못 박았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4,300년의 역사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이것을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연장된 것을 통일교회가 43년간 재탕감해 가지고 하늘의 종적 추를 땅 위에 박은 것입니다.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개인의 중심추, 가정의 중심추, 종족의 중심추, 민족의 중심추, 국가의 중심추로서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문총재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예요. 나라의 운명을 중심삼고 볼 때, 북괴와 대치할 수 있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적 체제를 가진 사람은 이미 세계적으로 문총재 외에는 없다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두익사상(頭翼思想), 하나님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공산주의가 오른쪽에 있고, 민주세계가 왼쪽에 있는 것을 바꿔치기하자는 거예요. 지금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리드하고 있지요? 이것을 바꿔치기하자는 거예요.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이 어디로 가야 돼요? 공산당이 사탄편인데 사탄편 장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언제나 쳐 나오는 것입니다. 좌익이 우익을 쳐 나오는 것입니다. 악이 선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돌아서야 돼요. 돌아서는 날에는 바른쪽이 어디로 가느냐? 바른쪽이 어디가 되는 거예요? 「왼편」
지금까지는 하늘편 앞에 왼쪽편이 바른쪽 권세를 가지고, 장자권을 가지고 민주세계를 쳐 왔다구요. 이 손으로 말하면 바른쪽이거든요. 바른쪽은 권세를 말해요. 라이트(right) 하게 되면 권세를 말해요, 권세. 바른쪽도 되지만 권세도 된다구요. 그 장자권이 하늘편의 권위도 못 되고 사탄편에서 장자권을 가졌다구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걸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이걸 바로잡아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편이 왼편을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탄편이 하늘편을 쳐서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앞으로 반대로 하늘편이 강제로 끌고 가더라도 천국으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바꿔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 전체에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도 안 듣거든 잔치를 한다고 쭉― 모아 놓고 문을 잠그고는 `아무도 나가지 마소. 내 말 좀 들어 보소' 하고 설득하는 거예요. `나는 나라를 위하여 이렇게 싸웠습니다. 이런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런 싸움을 했고, 가정적인 싸움을 이렇게 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를 넘어서 수난의 모든 탕감의 길을 전부 해소시켜 버리고 나왔소. 이것은 여러분들이 미래에 갈 길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내가 개인으로 가더라도 가정이 가야 되고, 종족이 가야 되고, 문씨 종족이 가야 되고, 그다음에 대한민국 백성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 길을 사탄과 싸워 가지고 조건적 승리의 기반을 찾아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길을 가지 않고 싸우지 않아도 여러분은 말만 들으면 개인적으로 나와 같은 혜택을 입는 것입니다. 나는 센터이니 나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여기에서 몸과 같이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 앞에 절대 복종만 하는 날에는 내가 종적으로 세운 모든 복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러는 거예요. 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나를 사랑하라는 거지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또, 효자 효녀가 종적 중심된 부모 앞에 횡적인 입장에서 효자 효녀가 됐다구요. 또, 나라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충신들이 남아 있다구요. 이들이 사랑하던 기준 이상…. 이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들이 사랑하던 이상? 사탄세계의 충신 열녀 효자 효녀 부모 처자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야 내가 종적 자리에 서지.
이렇게 되는 날에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고향 땅에서 지금까지 사탄이 반대하던 모든 운세가 완전히 해방권에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뭐라고 할까요? 사탄권에서 여러분이 슉―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가 가지고 타락했던 옛날 우리 조상 기준 앞에 여러분이 섰다 할 때는, 부모님이 세계기준을 탕감했기 때문에 여기에 상대기준만 되면 여러분의 일족이 서는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개인이 설 수 있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정이 설 수 있고, 여러분들 중심삼고 종족이 설 수 있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종족이 설 수 있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민족이 설 수 있고, 국가기준이 여기에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준에 해당하는 탕감조건 기준에 서면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므로 그런 세계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뿌려진 사탄의 근거가 우거할 수 없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요? 이게 문제예요. 심정적 귀일점, 심정적 일치점을 어디서부터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 아래서 찾아서는 안 돼요. 대등한 자리에서 찾아야 돼요. 부모가 내적인 중심, 핵의 자리, 종적 입장이라면 여러분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중심삼고 평면상에 서야 됩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내적 심정권을 대하고 선생님을 대하는 데는 세상의 모든 일체를 포기하고 이 이상으로 벗어나야 됩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종적인 심정권을 중심삼은 부모님 앞에 여러분들은 횡적인 90각도로 이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심정이 아니고는 다른 무엇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의 그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 것입니다. 제자입니다, 제자. 아들딸이 아니예요. 제자는 양자밖에 못 돼요. 양자입니다, 양자. 그 가운데는 양자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성경을 보는 사람이 몰라요. 직계의 아들딸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게 첫째 계명이예요. 그게 첫째 계명이라구요. 그다음에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되는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데는 첫째 계명이니까 종적인 사랑을 대신해서 인간적인 횡적인 사랑이 필요하다면 이것이 90각도가 돼야 된다구요, 90각도. 이게 본연의 기준입니다. 사탄은 하나님 앞에 90각도의 사랑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수직, 종적인 기준이 틀어졌어요. 세운다 했지만 각도가 틀어졌어요. 이 각도를 맞추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대신 뚫어진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 메시아,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게 뚫어진 구멍이 어떻게 된 것이냐 하면 수직적 사랑의 축을 세울 수 있는 것이 뽑아져 나갔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나라, 그다음에 세계, 국가, 민족, 종족, 가정, 개인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개인에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개인을 중심삼고 추가 되어 가지고…. 중심은 가정적 중심인데 이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 중심도 사랑이고, 가정적 중심도 사랑입니다. 이건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종족적 중심이요, 민족적 중심이요, 국가적 중심이요, 세계적 중심인 이 추는 부동입니다. 알겠어요? 부동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인 결정적 핵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복귀시대에 언제 되느냐 할 때, 아담이 실수한 것을 제2아담을 통해서 복귀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시 연장되어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다 풀어 가지고 `사랑은 이래야 된다' 하는 결정적인 이론적 기준 앞에 축을 박을 수 있는 개인적인 심정권이 현현한 것입니다. 개인 심정권이 현현하는 데는 누구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참아버지 참어머니로부터 박혀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이 추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68년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데서부터 세계적 노정을 지금까지 걸어 나와 가지고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이렇게 수직을 중심삼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까지.
본래에 인간이 장성해 가지고 사랑권 내에…. 남자면 남자로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분성적 개별체(分性的個別體), 플러스 개별체라든가 여자면 분성적인 마이너스 개별체가 성숙해야 됩니다. 성숙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람을 알고 하나님이 지은 세계를 알 수 있는 자리까지 성숙해야 됩니다. 그렇게 성숙해 보니까, 남자로 성숙하고 여자로 성숙해 보니까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갈 길이 그것이고, 그건 운명적인 길이예요. 그건 피해 갈 수 없어요.
그렇게 찾아 올라가면 어디로 가느냐? 이 중앙선에 가는 겁니다. 이 기준은 세계적이예요.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성숙적 기준 위에 서서 동과 서가 비로소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축,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나는 것이 종적인 기준이 되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찌그러지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인간의 사랑이 결착할 수 있는 그 자리는 완전히 핵의 자리인 동시에 완전히 수직선과 수평선이 결집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접촉될 것이냐? 이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90각도 되는 수평선 수직선의 접촉점입니다. 이 기준이 사랑이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인간의 이상(理想)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理想) 사랑, 지상의 인간과 하나님이 결착된 자리, 내적인 아버지하고 외적인 아버지―내적인 부모의 사랑하고 외적인 부모의 사랑―가 결속된 자리가 바로 이 자리요, 90각도 핵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놓아 두면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가서 서지 않아요. 나침반이 남북을 가르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척 놓으면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종적 기준을 딱 갖추고 서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이 아닌 것은 언제나 그 방향을 맞추려고 하지, 이렇게는 안 된다구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이걸 맞춰 놨으면 인간의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돌이킬 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돌이키지 못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떼어 내어도 그 자리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으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지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이 사랑에 고착되어 있어요, 사랑이 생명에 고착되어 있어요? 어떤 거예요? 「생명이 사랑에 고착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체는 하나님의 사랑체 앞에 달려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론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인간들의 사랑, 인간의 사랑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합한 사랑이지요? 그렇다고 남자를 따로 합하고 여자를 따로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둘이 된다구요. 축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둥근 이 축의 절반은 플러스적 축이고 반은 마이너스적 축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축이 내려오는데 이 축을 중심삼고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축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화되는 거예요. 이것이 접해야 되는데, 접하는 데는 어떻게 접해야 되느냐? 이상적 접착점은 수직 앞에, 뭐예요? 「수평」 수평이지요? 90도, 90도가 이상적인 접착점입니다.
그 90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우리 인류 조상이 `꽝' 하고 사랑의 번개를 쳐야 돼요. 사랑의 벼락이 쳐야 되고 사랑의 번개불이 번쩍 했으면…. 여러분 전기 플러스 선과 마이너스 선을 갖다 붙이면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달라붙어요, 떨어져 나가요? 「달라붙습니다」 거기에 들어간 모든 쇠 짜박지는 하나되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겠어요, 하나 안 되겠어요? 「하나됩니다」 달라붙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렇게 달라붙은 것을 누가 떼겠어요? 우리 인간이 그런 접속선이 되었으면 하나님을 모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동에 가서 서나 남에 가서 서나 어디를 가더라도 대각선은 언제나 핵을 통하잖아요? 안 그래요? 북쪽에 갔더라도 남을 통하는 것은 언제나 3점을 중심삼은 핵입니다. 3점의 중앙은 핵입니다. 그런 핵의 자리이기 때문에 언제나 둘째 번이 역사시대에 탕감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장성자리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을 수로 보면 핵의 자리가 둘째 번입니다. 둘째 번은 확대할 수 있는 모든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둘째 번 핵의 자리를 쥐겠다고 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을 무엇으로?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처럼 저끄러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가 되었으니까, 여기에서 주장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이 사랑은 하늘과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랑의 인연을 찾아오는 모든 아벨들을 언제든지 그 나라의 주권자, 지도자들은 핍박을 해 나온 것입니다. 반대해도 가니까 생명을 노려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에 있어서는 사랑의 본질적인 길을 변경시키려 하는 사탄세계 앞에 하늘에 편성된 사람은 언제나 피를 흘려 나오고, 눈물과 곡절의 탕감의 길을 거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 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사실이라 할 때에 우리들이 말하는 탕감노정을 거슬러올라가야 된다는 말이 참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위하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있어 가지고 감정이 전부 다르지요? 그 감정하고 선생님의 감정하고는 달라요. 이게 안 맞아요. 서로 맞는다고 생각해요, 안 맞는다고 생각해요? 안 맞는 것이 어디 가서 하나될 거예요? 영원히 하나 안 되게 되면 이상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이상세계가 나올 수 없어요. 이상세계의 출현은 하나되는 데서부터예요. 그 이상적 요소 중에서도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하늘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사랑이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있을 수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예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자리예요. 어떤 무엇보다도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워 나오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도 부동이예요. 정면으로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생명은 깨지더라도 사랑은 깨지지 않아요. 깨지지 않는 사랑은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어요. 위대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깨진 생명은 사랑을 부활시킬 수 없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깨진 생명은 사랑이 부활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왜? 근원이 사랑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나무 뿌리를 중심삼고 볼 때, 씨에서 뿌리가 나오는데, 뿌리를 뽑아 버리면 다 죽어요. 그렇지만 줄기를 잘라 버려도 뿌리가 있으니까 살 수 있어요. 또, 돋아 나온다구요. 그건 왜냐하면 하나님의 종적 사랑의 기원의 생명적인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뿌리를 남기고 생명을 잘라 버리더라도…. 생명은 뿌리 앞에 종적으로 서는 것이지요? 그런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리더라도 순은 얼마든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제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진 모든 것과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뿌리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줄기가 하나되어야 되고, 가지가 하나되어야 되고….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렇게 태어났다면 그렇게 되었을 텐데, 지금은 전부 다 접붙인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근본문제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이 있는, 그 사랑이 물든 자리에서 사랑하면 안 돼요. 그 이상이라야 돼요. 그건 무엇이냐?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 처자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처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고, 네 에미나 애비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한 거예요. 전부 그런 결론을 내린 거예요. 그러면서 나중에는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고 했어요. 십자가를 져야 된다고 했어요. 그게 십자가지요? 반대로 끌고 가는 힘을 누르고 넘어가려니 십자가지요. 여기에서 비통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길을 정당하게 걸으려면 땀은 무엇을 위해서?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또, 피는? 「하늘을 위해서」 여러분의 자리에서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너를 위해서, 본연의 너를 찾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외적인 세계의 판도를 찾아 나가기 위해서 그렇게 나왔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그것이 아니예요. 나를 찾기 위해서, 내 본연의 자체를 찾기 위해서, 이 근원을 뒤집어 박기 위해서 땅을 대표해 가지고 땀을 흘려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흘려야 되느냐? 자기를 이기기가 쉽지 않아요. 나라를 이기기보다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인류를 대표한 거예요. 대표자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인류를 위해 흘린 이상의 눈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하늘을 위해서 땀을 흘리던 거와 같이 피를 흘려야 돼요. 피흘리는 역사적인 수난 고개를 즐거이 찾아가야 돼요. 내 해방을 위하여 그 이상 퍼부어야 할 자체들임을 이제까지 모르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상관없이 상대적으로 하면 다 될 줄 알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근본에 돌아오는 거예요. 고향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근거지를 격파해야 할 책임소관이 남아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확실히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여러분들의 뿌리를 정비해야 되겠어요, 뿌리를.
뿌리가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되었어요? 장자가 잘못되었어요, 이놈의 애비가.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본연의 부모권, 장자권을 중심삼고 까꾸로 틀어 넘겨야 돼요. 그냥 그대로는 접선이 안 되는 거예요. 180도 반대로 갖다 붙여야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가인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할 아벨의 한스러운 길, 어디에서 종착점을 볼 것이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 사탄 악마의 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을 이어받은 이 한을 어디서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의 전통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횡의 90각도를 갖춘 참사랑의 축과 횡적인 자리에서 결탁돼 폭발된 일치의 사랑권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었습니다. 거기에서 생겨났으면 그 아들딸, 장자도 하나님의 것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나님이 내 것이라 할 수 없고,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없는 이 원한의 구렁텅이를 격파해야 돼요. 어디에 가서? 천사세계에 가 가지고 다 이겨 가지고. 천사장은 양자권이예요. 아벨의 자리에 있다 해도 아담의 아들이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예요.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설 수 있어도 하나님의 직계 아들 자리에는 못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뿌리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조상을 바꿔쳐야 할 운명이 남아 있음을 알지어다! 「아멘」 그 조상을 어디에서? 세계에서 못 바꿔쳐요. 그다음에는 장자권을 바꿔쳐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주체가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한 참아들딸이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선으로 화(和)해야 돼요. 그러려면 형님과 아버지, 아버지의 명령을 형님이 받고 형님의 명령을 동생이 받아야 할 횡적 자리, 여기에는 아무런 것도 개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사장권 장자권, 장자권이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에서 찾아가서 이것을 바꿔칠 수 있는 이 기준은 참부모가 없으면 안 돼요. 참된 가정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참된 가정에 맞추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지금까지의 모든 것과는 180도 상충이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심정적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최고의 뿌리가 부모님과 관계를 맺고 부모님의 아들딸과 형님 누나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식구권에 들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님이 자식을 품으면 자식은…. 형님이 부모의 손을 잡았으면 형님은 그 동생들을 붙들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3대…. 횡으로 보면 3대예요. 부모님, 장자, 그다음에는 자기, 이렇게 3대권 심정 일치화를 이루지 않으면 내가 설 자리가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횡적으로. 알겠어요?
종적으로 보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이 3점을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가운데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종족이예요. 가정 중심삼고 두 가정을 연결시킨 종족권이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순서로 볼 때 아버지가 종적인 입장에 높이 서고, 장자권이 설정되고 차자권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게 3단계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적인 면의 3단계, 횡적인 면의 3단계의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심정적 기준 앞에….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젖은 습관성은 일체 용납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순간이 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유월 초하루부터. 오늘 모인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출동이야! 출동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축복가정으로서…. 지금까지 가정을 세운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 세웠기 때문에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 이 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끌고 올라갔지만, 이제 본연으로 돌아가게 될 때는 말이예요, 타락세계의 가정 그 자체들로 끌고 올라가 가지고는 아담 해와의 본연의 기준을 넘어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 자체로는 넘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 국가축복, 세계축복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국가축복권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가서, 장성기 완성급에서 인간 조상이 타락했으니, 거기서 축복받아 가지고 7년노정을 싸워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워 올라가서 세계적 판도를 전부 다 청산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 고향으로 돌아가서 내 가정으로부터 내 마을, 내 민족, 내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내 마음이 내 고향을 중심삼고 뿌리를 내리게 될 때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늘의 종적 사랑을 축으로 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었는데 이것이 근본적으로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때에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지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의 여편네들을 지금 고향에 가라고 해 가지고 고향에 배치했지요? 「예」 그래서 갈라져서 살지요? 갈라져서 살아요, 합해서 살아요? 「갈라져 삽니다」 갈라져서 살아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지금 그 아내가 여러분의 아내가 아니예요. 타락세계의 탕감복귀를 위한 가정적 투쟁시기를 지나서 해방시기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완성단계를 넘어서서 그런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서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소생 장성 완성의 축복한 자리로 올라갈 수 있어요? 더럽힌 사랑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안 됩니다. 올라갈 때는 혼자 올라가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혼자 여기 올라와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 있지요? 「예」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가 갈라져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차 편성해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으로 내 마음―마음 사람의 인격―은 종적인 것을 대표하고…. 사람이 왜 이중으로 되었느냐 하면 하나는 종적인 표준을 맞추는 침이예요, 종적인. 그다음에는 횡적인 침이예요. 90각도를 맞추는 침이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몸은 마음 앞에 90각도를 맞추는 횡적 기준을 취해야 되고, 마음은 횡적 기준 앞에 90각도를 갖추어 놓은 종적 기준에 맞춰야 됩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을 접하려니 그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각도가 상치(相馳)되면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마음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 본래는 어디서 만나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축복받으면 어디서 만나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 선상에서 결국은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을 넘어서서, 간접주관권을 벗어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면서 만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런데 여러분은 어디서 만났어요? 「장성기 완성급」 그것은 간접주관권이 아니예요? 「예」 그러니 직접주관권 내에서 만났다는 조건이 성립 안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사탄권 내에 있는 내 것이야' 하면 암만 해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 36가정, 72가정, 가정들이 나가 일하면서 타락한 녀석들이 없나…. 누더기같이 되고 개똥쇠가 다 됐다는 거야.
타락의 원한의 그 구렁텅이 속에서 허덕이는 그 사망의 구렁텅이를 생각하게 될 때 섬뜩하고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릴 텐데…. 먹을 것을 잘못 먹어 체하게 되면 일생 동안 그것을 보기만 해도 왝 왝 구역질이 나는데, 타락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놀음을 다한 때려죽일 원수 같은 자식들이 있다는 거야!
접을 어디에 붙여야 되느냐? 참부모하고 접을 어디에 붙여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에 붙여야 되겠어요, 완성기 완성급에 붙여야 되겠어요? 「완성기 완성급에 붙여야…」 원리가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러려면 세계의 탕감무대에 서 가지고 국가를 거느릴 수 있는 대표자의 자리에 서서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재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천국 들어갈 때는 세계적 축복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의 혈족이 남아 있어요. 문씨면 문씨라든가, 김씨면 김씨들이 남아 있어요. 그 인연이 `저 우리 김씨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어' 하는 생각이 남아 있는 것도 하나님은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청산지어야 돼요. 그들의 일족이 영계에도 가 있지요? 전 시대, 지금 시대, 미래 시대 일족이 관계를 맺는데 일족이 `아, 우리 혈족 가운데 몇 대 후손이 참부모와 접붙였다' 이렇게 생각하는 그 자체도 하나님은 싫다는 겁니다. 영계에 들어가서 그들까지 완전히 청산짓고야…. 천국은 그것이 청산된 사람들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그런 관념적 요소가 남아 있으면 들어갈 수 없는 것이 원리적 관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 재축복, 세계적인 축복의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 말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지요, 축복을 세 번 받아야 된다고?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안 들은 녀석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한 말이예요.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장난꾸러기같이 노라리가락으로 말하는 줄 알아요?
지금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 책임 못 한 전부가 악마의 참소조건으로 선생님 앞에…. 역사시대의 모든 탕감조건을 내게 다 갖다 걸어 놓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기가 쉬워요? 임자네들같이 벗어 버리기가 쉬워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3년 있어 축복을 받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다 우리의 천국이다, 이러고 있지요? 천만에요. 혈투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 해방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해방을 위해서 무한히 땀을 흘려야 돼요. 땅을 위해서 땀을 흘린 이상 땀을 흘려야 돼요. 내가 이 땅의 대표예요. 인류의 대표예요. 나를 해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엉클어진 이 끈을 끊어야 돼요. 이런 일들이 사실은 원리의 길이요, 그런 것이 필연적인 결과로 승리를 가져왔다 할 때 그것을 찬양할 수 있는 표준 기준이 어느정도일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건달 건달에 그런 건달이 어디 있어요? 가짜 가짜에 그런 가짜가 어디 있어요? 그런 가짜인 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서 선생님을 부르고 `우리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며 불렀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모욕이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에게는 모욕이요, 수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천지창조이상을 볼 때, 그런 심정적 핵으로 결정될 수 있는 종적 횡적인 아버지의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본연의 터전을, 그 자리를 대하게 될 때, 여러분들과 같은 자리가 있었겠어요? 천사장들이 어떻게 모시고 어떻게 위하는 자리일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나라의 궁전 역사의 전통이 시작되는 그런 기원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선생님이 악마의 종새끼 모양으로 걸어왔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관습적인 그런 과정을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 반대라구요. 모진 수욕의 길을 탕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나가는 그런 시대에 알던 그런 습관성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면 그건 불경(不敬)이예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고향에 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고향 가야 되겠지요? 「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고향에서 만났어요? 어디서 만났어요? 「타향에서 만났습니다」 외지에서 만나지 않았어요? 본래는 부모가 어디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고향에서요」 고향에서. 그런데 고향이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태어난 고향은 딴 곳이예요. 그래서 세계사적인 입장의 통일교회에 있어서 본연의 고향을 인정할 수 있는 길을 탈환하기 위한 탕감역사시대가 종교문화권을 형성해 나오는 책임적 시대인 이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 아담이 완성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님이 바라보는 인격 기준, 종적 기준인 마음적 기준과 횡적 기준이 완전히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그가 이상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냥 이렇게는 못 갑니다. 이렇게는 못 가는 거예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되는데, 함부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종적인 축에 들어와서 만나 가지고야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결혼한 첫날 저녁에 첫사랑을 맺게 될 때 하나님이 군림하여 그 식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적인 아버지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마음속에 들어와서 아담은 횡적인 아버지로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인간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몸은 마음을 닮았지요? 마음의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몸에 일체된 것을 중심삼게 될 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을 기본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핏줄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별개가 아니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이고 아담은 외적인 아버지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축으로 계시고, 아버지는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개인 가정 종족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축은 역사시대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종적인 축 앞에 횡적 기반만 되면 전통적 심정권과 혈통기준은 그냥 그대로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신, 본연의 종적 사랑을 횡적으로 모신 부모는 시대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 전통을 따라서 그것이 수직으로 연결되게 될 때, 90각도로 평형선과 수직이 일체되는 그 기준은 언제나….
여기 있는 세포도 그렇다구요. 나라는 사람과 딱 수직을 중심삼고 내적인 요소 외적인 요소가 어디 발 끝에 있더라도 수직과 평형선을 중심삼고 횡적인 평형선이 본연의 평형선과 같으면 이 세포는 여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이렇게.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그러지게 되면 제거당하는 거예요. 우주가 몰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마음이 기쁜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예」 마음이 괜히 기뻐요. 몸은 괜히 가벼워서 훌훌 날아가려고 해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인간이 타락하기 전에 가졌던 본성의 심정권이 나에게 어려 오는 거예요. 비쳐 오는 거라구요. 감응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통일교회 믿다가 이제 지쳤다고 해 가지고 `아이구! 어떻게 가나?' 하는데 그런 건 다 사된 것들이예요. 이 수평선 이하로 까꾸로 꽂힌 것들이예요. 그건 아무 소용가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가 선생님을 때리고 짓밟고 했지만 내가 세운 이 전통, 하늘이 세워 놓은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을 어기려고 안 한 거예요. 이것을 찌그러지게 만들면 안 돼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때렸는데 찌그러지지 않을 때에는 친 것이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고 벌을 주고 욕을 하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요지부동한 자세예요. 언제나 90각도예요. 치는 녀석이 여기를 치려고 했지만 반대로 동서남북이 딱 돌아오게 되어 높은 차원으로 갈 때는 들이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나선형으로 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남자의 눈깔에서 선생님이 그리워서 얼마나 눈물을 흘려 봤어요? 문제는 이거예요. 남자가 남자를 그리워해요. 사탄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남자가 여자 그리워서 눈물 흘려 봤어요, 안 흘려 봤어요? 눈물 흘리잖아요! 자식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지요? 그러면 먼저 하나님을 보고 싶어서 눈물 흘려야 되겠어요, 자기 부모를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야 되겠어요, 자식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하나님을 생각할 때 하염없는 눈물이 흘러야 되는 거예요. 목이 메이고 그럴 수 있는 심정이 부풀어 있어야 돼요. 부모님을 생각할 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세계를 벗어나서는 갈 수가 없어요. 그것을 해원성사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생활을 얼마나 했어요? 선생님은 지금 70이 가까워 오지만 한마디면 통곡해요. 한마디면 통곡해요. 두 마디가 필요 없어요. 하늘을 대해서 두 마디가 필요 없어요. `당신의 마음은 이곳을 향해 가지요?' 하면, `그렇다' 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내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나는 뜻길을 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을 하늘이 원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여러분은 어떤 사람으로 돌아가야 되느냐? 그러한 나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한 나로. 그러한 나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부모님에 대해서, 부모님 가정과 통일교회에 대해서 그런 전통적인 인연을 내가 못 맺었으면 어떻게 이것을 탕감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떻게 탕감하느냐? 이제 통일교회 반대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하던 그 원수의 무리들이 집안 식구가 아니예요. 이제는 나라를 넘어서 저 국경지대에 있는 김일성, 세계 국경지대에 있는 소련 외에는 우리의 원수가 없어요. 그것 알아요? 이제 한 3년만 지나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길가에서 매맞는다는 거예요. `이 자식아! 뭐야?' 이런 소리 들으면서.
그래, 지금이 통일교회 반대시대예요, 환영시대예요? 「환영시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집안을 망치고 마을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도망한 녀석이야!' 이런 말을 한 것은 사탄의 대언(代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방패를 들고 환고향하는 여러분들은 옛날과 달라요. 그 부락이 환영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환영할 수 있는 권내와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락들은 전부 다 환영해야 돼요. 그럼 어디서 단합할 거예요?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뜻을 해원성사하기 위해 역사를 걸고 이렇게 눈물과 피와 땀을 전부 다 바쳐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화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는 내 자신을 찾아 나서겠다는 내 자신인데 어디서 그 꽃을 피울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어디서 풀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선생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그 심정은 어디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고향 마을에 들어가서 이 심정권을 재차 심어야 돼요. 탕감이 아니예요, 이제는. 탕감이 아니예요. 과거는 탕감해서 흘러가고, 버렸어요. 이제는 참것으로 심어야 돼요. 심게 될 때 고향으로 돌아가는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라는 그 아무개로 심어서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걸 볼 때, 부모님의 고향을 찾아가기 전에 여러분들의 고향을 먼저 찾을 수 있는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한 단계 높은 자리에 가야 돼요.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자녀의 입장이라서 한 단계가 낮아요. 부모님이 역사시대를 개인적 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적 탕감노정을 걸어오면서 하염없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 나온 모든 사실을 부모님 대신 짊어지고, 부모님이 이북 땅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와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심정을 대신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고향 땅을 부모님 대신 눈물로 적시고 피땀으로 적셔야 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될 때 반대하는 사람은 즉각적으로 벌받을 거예요. 기성교회는 이제부터 망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깨끗이 부락민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몰아낼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족을 찾은 듯이 희망을 품고 선생님 대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과거에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재현시켜 가지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그 땅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전통적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있는 인연이 여러분 고향에 확산되어 심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번에 환고향하라는 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고향 땅에 들어가 가지고 옛날에 보던 그 산천은 타락한 산천이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재촉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동화시켜 줄 수 있는 모든 자연인 것을 알고…. 천지가 달라졌어요. 그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난날의 탕감노정을 거쳐오면서 하소연하던 모든 사연들을 씻어 버리고 깨끗이…. `우리 동네에 선생님이 오게 되면 이 부락 전체가, 땅으로부터 그 전체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선생님을 환영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영광의 자리에 옹위할 수 있는 하나님의 향리를 만들겠다' 하는 책임을 짊어지고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옛날에 눈물 흘리지 못했거든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보고 싶어서 눈물 흘려라 이겁니다. 그것이 대신 탕감의 조건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이 아니예요.
일족은 기간이 짧아요. 암만 해도 3년 못 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잘만 하면 6개월 7개월 이내에 전부 다 부락을 통일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자기 아들딸보다 누구를 더 사랑하라구요? 「고향 사람들을 더…」 고향을. 고향을. 여러분은 그 일을 세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축복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서면 이것이 축을 중심삼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축을 중심삼고 개인적 축…. 이거 보라구요. 개인복귀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본래는 아담 해와가…. 소생 장성 완성, 이게 축이예요. 사랑의 심정의 축을 중심삼고…. 여기는 누가 가야 하느냐 하면 장자가 가야 돼요. 하나님과 장자가 가야 할 축이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종적인 축이 연결되어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여기에 일치되어 가지고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 국가적인 시대로 가고 국가적인 시대면 세계적 시대로 자연히 가게 되어 있지요? 가정만 나와도 종족으로 연결되고 다 그런 거예요.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받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차자권이 바꿔졌기 때문에, 차자가 앞으로 장자권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못 올라가요. 이건 개인으로서 가정에 못 올라가요, 장자권을 찾기 전에는. 그렇기 때문에 나가서 싸워야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교가 지금까지 수난길을 걸어온 원인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풀지 못한 미궁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는 일선에 나가 가지고 천사장,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장자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올 때는 누가 장자냐 하면, 차자가 장자권이 되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기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들어와 가지고 개인복귀 되고, 그다음에 가정복귀는 그냥 안 돼요. 나가서 싸워야 돼요. 가정을 거느리고 종족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종족들에게 반대를 받아 가지고 돌아오게 될 때, 그 종족의 가정들이 여기에 순응되어 가지고 가정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겨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다구요. 고향 떠나 가지고 지금까지 고향에 못 갔어요. 아, 이북(흥남감옥)에서 나왔으면 고향에 가지 뭐하러 평양에 있다가 와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고향에는 못 가요. 못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랬으니 통일교회 사람들도 고향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크리스마스 때도 가지 말고, 조상의 제삿날이나 기념일에도 가지 못하게 했다구요. 내 자신이 그런 거예요. 그걸 알고 어떻게 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이 많았어요. 그 틀거리의 모든 것으로 인해서 핍박을 다 받았어요. 그렇게 핍박받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때려 가지고 굴복하지 않으면 이 기준이 그만큼 내려가요. 내가 이렇게 낮은 자리에서 맞았다 하면…. 사탄은 내가 가정복귀할 때는 종족권 내에 있습니다. 한 단계 앞서 있다구요. 종족권에서 낮은 가정을 치는 거예요. 치는데 이게 맞고도 후퇴 안 하게 되면 때린 녀석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와서 때리게 되면 때릴수록 내려오니 이건 자연히 망하고 이건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적 시대면,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세계가 전부 다 들이쳐요. 쳐도 후퇴 안 하는 거예요. 끝까지 나감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을…. 그래서 미국이 세계적 지도권에서부터 탈락하여 국가시대로, 종족권 내로 전부 다 알알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겁니다. 지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로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고 우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을 알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무엇 때문에 그리워했느냐 하면, 고향산천을 찾기 위해서 그리워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고향산천뿐만 아니라 자기 조국을 찾기 위해서 그리워했다 이거예요. 자기들의 이상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소개받기 위해서 그리워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보고 싶은 것은 무엇 때문이라구요? 「고향산천을 찾기 위해서…」 고향산천을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 이상적 민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를 찾기 위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얼마를 그리워해야 되느냐? 그것이 다 끝날 때까지. 그리워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모시면서까지도…. 영광의 자리에 모시면서까지도 눈물이 앞서고, 자기의 피가 동하고, 생축(牲畜)의 제물의 길을 가서, 영원한 세계에 가서까지도 그런 그리움에 사무쳐 모실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그랬지요? 그 모심이 어떤 모심이예요? 여러분들 지금과 같은 이 모양으로? 이건 모시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그 자세를 중심삼고 사탄이 옆에 왔다가도 그 자세를 보고 흉내를 내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고향시대라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처음이예요. 이것이 역사 이래에 처음이예요. 이런 시대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종교들은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전부 다 고향으로 내려와 무력화되어 떨어져요. 중들도 고향으로 돌아가고, 산에서 내려오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어제 종교협의회 회장의 보고를 들었는데, 모든 종교들도 이제는…. `스님만이 불교를 만들 것이 아니다. 평신도권 내로 떨어져야 된다. 평신도까지 전부 다 불교를 만들어 정성들일 수 있다' 하는 시대로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떨어져 내려왔다가 올라갈 길을 모르면 그만이예요. 지금 통일교회는 지금 다 떨어져 내려왔다구요. 다 떨어졌지요? 다 떨어져도 통일교회는 올라갈 줄 아는 거예요.
그건 뭐야? 「어머님이…」 어머님이? 「예」 어머님이 뭘 갖다 주면 내가 좋아하나? (박수. 웃음)
민주주의도 국가가 없어요. 어떤 주의도 뼈다귀가 없어요. 뼈다귀 없는 살이 되어 있으니 흐물흐물해져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뼈다귀 없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공산당도 이제 경제체체에 있어서 사유재산제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내용이 신문에도 났지만 말이예요, 다 뼈다귀가 뽑아졌어요. 공산주의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그렇고, 기독교도 뼈다귀가 뽑아졌고, 불교나 무엇이나 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거 다 쓸데없다' 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사랑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돈도 모아 보고 세계도 지배해 보고 학자도 되어 보고, 인간들이 좋다는 것을 다 해보니 다 쓸데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참된 사랑과 하나된 나 자신,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종적 사람과 횡적 사람이 일치될 수 있는 나, 이렇게 일치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핵이 뼈와 같이 되어 가지고 그 몸뚱이가 둥글어지는, 하나되는 그것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동화되어 가지고 통일된 감각, 우주 감각에 취해 살 수 있는 그 경지가 인간이 찾아가는 이상적인 출발점이다 이겁니다. 그건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지지요. 그러면 학자들도 따라올 것이고 여러분들도 따라올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일본은 고향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돌아가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돌아가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도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향으로 돌아간 여러분들이 실패하게 될 때는? 「……」 응? 이 개똥 덩어리같이 냄새를 피우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한국의 본을 따라 가지고 우리가 그랬다'고 할 때는 큰 야단이 벌어져요. 문제가 크다구요. 한국만이 아니예요. 한국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첫출발이니만큼 이것이 핵이 되어야 돼요. 뼈가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국가가 하나되는데, 어디서? 90각도 되는 이것이, 종적 횡적 되는 제일 작은 부분이 어디가 되겠어요? 어디가 되면 좋겠어요? 미국이 되면 좋겠어요, 한국이 되면 좋겠어요? 「한국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90각도가 조그마하게 이렇게 돼 있으면 몸뚱이와 마음과 하나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딱 감쌀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의 자리이고, 그게 해와의 자리입니다. 안 그래요?
우리의 1대조가 이 90각도의 제일 뾰쭉한 기준에 내적인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인 것이 일체된 거기에, 뼈다귀와 같이 감싼 그 각, 맨 첨단 부분의 자리가 우리의 본연의 부모가 찾아야 할 자리였더라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서 머물래요? `둥그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90각도 맞추니 여기에는 맞추지 않아도 되지' 이럴 수도 있다구요. `이렇게 해도 90각도가 되잖아?' 하겠지만, 이 각도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대고 싶어요? 요 끝하고 이렇게 갖다 대고 싶어요? 직선으로 갖다 대고 싶어요, 90각도로 갖다 대고 싶어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90각도로 갖다 대고 싶습니다」 아, 이렇게 대면 얼마나 좋아요, 편리하고? 그렇지만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심정의 각도를 맞추어야 할 본연의 세계, 본향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자리에서 정초석을 바로 놓아야 될 운명적이요 필연적인 사명이 고향을 찾아가는 복귀의 종착점에 있어서 한국 통일교회 식구들이 해야 할 책임이다 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각도가 된 것을 중심삼고 그런 각도의 남자와 그런 각도의 여자를 딱 붙여서 수평선에 놓을 때 이것이 딱 맞아 가지고 벌어져야 되겠어요,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서 세운 것, 이렇게 되면 안 돼요. 하나님은 그 자리가 성립되어야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 광물까지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합한다는 겁니다. 모든 만물이 이렇게 수직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성품적으로 볼 때 어디든지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주관한다는 것은 사랑의 본질에 화합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려 하고 그 각도를 안 맞추겠다고 하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원칙을 따라 만유를 통치할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 결속되어 있다는 논리도 타당한 논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각도를 맞추겠다고 밥을 안 먹고 몸부림쳐 봤어요? 그 자리는…. 여기는 이 카도(かど;모서리, 모퉁이), 카도가 없잖아요? 이런 데 가서 암만 해도 이건 공명되지 않아요. 그러나 이 카도에 가서는 살짝 해도 천지가 울려 난다는 거예요. 공명된다 이거예요. 그것만 딱 갖다 대면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사랑의 본질성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 기준과 연락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공명되는 것입니다. 그 기점이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그 각도를 맞춰야 되는데 밥 먹고 졸면서 그저 노라리로 이렇게 슬슬 통일교회를 10년이 아니라 30년, 100년 따라다녀도 안 돼요. 이걸 맞추기 위해 천번 만번 깎고 닦아서 이걸 맞춰 들어갈 때 스스로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래서 내 세포,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일치되어 가지고 영원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영원히 하나되면 정착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확장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뻗어나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동의 힘은 사랑의 힘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작용하게 될 때는 우주를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능력의 본질과 통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하지 지식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봤어요? 밥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 다인 줄 알았지요? 몸 마음의 각도가 틀어진 것을 맞춰 가지고 하늘의 공명권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내 인격 완성의 도리를 찾아가겠다고 얼마나 허덕여 봤어요? 이것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나라가 붙들고 나라의 각도로 당기고 있고 세계가 붙들고 있어요. 이것을 끊고 끊고 끊어서 각도를 맞추어 나가야 할 심정적 본연권을 어떻게 획득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자리에 가지 않고는 해방이 없어요.
자, 이런 말을 듣고 보니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게 기뻐요, 걱정이예요? 「기쁩니다」 기뻐요? 「예」 고향 가서 뭘해요? 춤출래요? 기쁘면 춤을 춰야 될 게 아니예요? 「예」 그러면 춤추게 되어 있어요? 춤춰서 그 각도가 맞아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해요.
역사상에 왔다 간 사형수 그 이상 심각한 거예요. 이 각도를 내가 얼마 안 남은 기간에 맞추어야 할 사명이 남아 있어요. 그것이 죽은 싹이 아니라 산 싹이 나로부터 뿌리를 내리고 싹이 돋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싹이 나오는 거예요. 반드시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종대 뿌리와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종대의 순이 필요해요. 여러분들과 같은 순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다간 수많은 사람들 이상의 사랑을 여러분이 땅을 위해서, 마을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했다는 기준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뿌리가 여러분에게 내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예」 똑똑히 알았어, 몰랐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잊어버릴 게 아니야! 「알겠습니다!」
환고향하는 데 대한 모든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그때, 1988년 유월 초하룻날 그저 불러 가지고 얘기했을 뿐이지 나와는 상관없어'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으로 상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심각하다는 거예요. 내가 패자냐, 승자냐를 결정지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는 게 아니예요. 누구에게 있어요? 「우리에게 있습니다」 패자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갈 것이냐, 승자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갈 것이냐? 어떤 거예요? 「승자의 패권요」 승자의 패권! 무슨 승자예요? 「이길 승(勝) 자입니다」참부모님이 승리하고 하나님이 승리한 그 내용을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 내용이 딴 게 아니예요. 고향으로 전진하는 거예요. 세계를 축소해 가지고 내 가정에 전부 다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 나오는 부모님과 하나님의 탕감역사를 생각할 때, 사람이 찾아오면 눈물로 맞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자기를 찾아오면, 밤을 지새워 가면서도 얘기해 주고도 지칠 줄 모르는 심정이 어우러져야 돼요.
땀을 흘려야 돼요. 땅을 파라는 거예요. `나 대학을 나왔으니…. 취직을 했으니, 회사…' 그런 말 해서는 안 돼요. 나는 그런 것을 몰라요. 그건 인정할 수 없어요. 그걸 별도로 인정할 수 없어요. 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 길은 다 가야 되는 거예요. 고향에 가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기반을 확정지어 놓고 나오는 건 모르지만….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안 돌아갔다가는 앞으로 후손들의 참소를 받을 거예요.
어느 가지에? 어디에 또 접을 붙이려고 그래요? 본연의 자리에 심어야지요.
선생님이 옛날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이고 하나님도…. 내가 부락에 있는 땅, 산이 있으면 산 깊은 골짜기까지 무엇이 사는가 다 파 보아야 시원하고, 늪이 있으면 늪에 무슨 벌레가 있고 무슨 고기가 있는가를 다 들춰 봐야 편안했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그 놀음 한 거예요. 산을 헤매 다니고 샅샅이 뒤져서 거기에 무엇이 산다 해 가지고 내가 마음으로 부를 때는 이건 여기에 있다 하는 생각이 나야 편안했다구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하늘땅을 그렇게 샅샅이 들췄지요.
아, 이번에 제주도에 가서도 그래요. 사방이 전부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생각도 못 하고 있으니…. 그거 어떻게 살아요? 답답해요.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거 답답해서 어떻게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데, 악마의 철갑 가운데 내가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답답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는 나를 부르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 소리가 들리지도 않고 말이예요. 이놈을 격파해야 돼요. 흔적도 없이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이 원리의 길을 파헤쳤고, 오늘날 통일교회가 그 가운데서 소생해 나온 거지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마을의 진짜 주인이 되어야 돼요. 벌레까지도 전부 다 사랑하고 이래 가지고…. 고향을 사랑해야 돼요. 고향 사랑하지 못하는 녀석이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것은 가짜예요. 뿌리가 없는데 줄기가 있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고향을 사랑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환희에 사무쳐 가지고 완성한 남성이요 완성한 여성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내를 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여왕같이, 한국의 모든 원수를 평정시켜 가지고 승리한 여왕으로서 나를 모시는 훌륭한 분으로 모실 수 있고 남자는 그 왕과 같은 승리자로 만난 부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억천만세와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조직체, 구성체를 이룬 한 부분이요, 나는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한 하나의 사랑의 세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노'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에서 그럴 수 있는 주인된 권위를 자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이고,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자손손을 남기게 될 때 이 종적 기준을 중심삼은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커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올라가도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 「예」 그런 도장판을 갖다가 찍어 놓아야 돼요, 사탄이 들어갈 수 없게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사랑의 피눈물로 적셔 가지고 거기에 여러분이 정착할 수 있는 기원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조상이 되는 거예요. 원조예요, 원조. 무슨 피난민 도와주는 그런 원조가 아니예요. 원래의 조상이예요. 원래의 조상 심정권을 갖지 않고는 고향에 하나님의 도리를 펼 수 없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부모님의 혈족인 입장에 서 가지고 원래의 도리의 기준을 그 분야에 있어서…. 오리나무를 심으면 오리나무가 나야지요? 「예」 그래, 통일교회가 무슨 나무예요? 나무로 말하면? 「사철나무」
사철나무는 사철나무인데 나는 잣나무를 사랑한다구요. 나무에 열매가 없으면 안 되지요. 잣나무는 열매가 있거든요. 또, 잣은 아무나, 잡된 것은 까먹지 못해요. 왜? 돌멩이 가지고 깨야 되기 때문이예요. 주인 외에는 못 까요? 그 비밀을 알아 가지고 까더라도 딱 대 놓고 여기만 때리면 째까닥 벌려지거든요. 그건 아무나 못 까요. 아무나 못 까먹는 거예요. 또, 이것은 심더라도 얼어 터져야 돼요. 정반대 되는 때에 심는 거예요. 봄철에 심는 것이 아니예요. 가을에 심어야 돼요. 얼어 터져야 돼요. 본질을 들었다 놓더라도 그 본질의 소성이 변하지 않고 그 환경과 여건에 지배받지 않고 반대로 환경 전체를 폭발시킬 수 있는 내용의 본질을 가졌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봄을 맞이하여 싹이 나와서 잣나무로 자라는 거예요.
잣나무를 보면 정신이 버쩍 들잖아요? 그게 사엽송이예요, 오엽송이예요? 「오엽송입니다」 오엽송이예요. 이것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앙선이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잣나무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 알겠어요? 또, 이 나무는 아주 잘 자라요. 똑바로 올라가거든요. 잣나무가 똑바로 올라가지요? 「예」 뿌리도 똑바르고 순도 똑바로 올라가요.
선생님이 그 나무를 좋아한다면 여러분은 잣나무가 될 거예요, 오리나무가 될 거예요? 「잣나무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잣나무 씨를 갖다 심을 거예요, 오리나무 씨를 갖다 심을 거예요? 「잣나무 씨를 갖다 심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잣나무 씨가 되었어요? 되어 있느냐 말이예요.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뭣이? 되는 데는 몹쓸 소나무 씨도 못 될 것이 아니예요? 어떤 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환고향해서 심어 놓고 잣나무 밭이 무성하기를 바랐는데, 이게 무슨 나무야? 오리나무도 아닌 포플러나무가 되면 어떻게 해요? 무슨 나무가 될 거예요? 잣나무? 「예」 쉽지 않아요, 쉽지 않아.
그러면 그 전통적 사랑의 뿌리가 선생님과 통할 수 있는 내적 요소를 동반해야 된다 하는 이론적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예요?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게 90각도예요. 그 90각도가 되면 틀림없이 잣나무가 되느니라! 「아멘!」 그래 90각도가 되어 보라구요. 거기 들어가게 되면 공명체가 되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참 신비로워요. 천지가 다 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면 풀하고도 얘기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속삭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을 때, 하나님이 `야야, 돌멩이야 이리 와!' 할 때, 돌멩이가 와야 될 게 아니예요. `나 여기 왔습니다' 하고 대답하게 되어 있지 모르게 되어 있겠어요? 다 통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질에 화할 수 있는 경지가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입을 벌리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한다는 거예요. 이건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이예요.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그런 경지를 거치다 보니, 이 경지에 들어가 보니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다. 세상 모든 것이 나 때문에 있구나! 내가 제일이구나' 하는 걸 안 겁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서 발표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가 있어요. 그건 아무데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 구형 가운데 제일 복판에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 제일 복판이 있을 게 아니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공명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 아무데서나 공명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내적 아버지의 사랑, 아담이 완성했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내적, 횡적인 외적 두 아버지의 사랑이 결탁된 참사랑으로 핵이 결정된 그 기반은 모든 만유의 존재를 지배할 수 있는 뿌리가 되느니라! 「아멘」 이것이 뿌리니까 뿌리 가운데는 모든 요소가 다 있지요? 뿌리 가운데는 그 나무의 요소가 다 있다구요. 나무의 요소도 다 있고 가지의 요소, 열매의 요소도 다 있어요. 다 통하는 거예요.
여기 나이 50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50이 넘으면 좀 그다음에는…. 쉰하게 되면 쉬지근해서 쉰 아니예요? 고향 얘기해도 감각이 안 오지요? `선생님의 말은 그럴 듯한데 나는 아직 느낌이 안 와' 하고 둔해져요? 어때요? 박보희도 50이 넘었지? 어때? 「옵니다」 와? (웃으심) 엄덕문이 어때? 70이 넘었잖아, 70? 본질적 사랑을 하면 70도 문제없어요. 사탄적 사랑은 70이 아니라 60만 넘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하늘적 사랑은 60, 70, 이렇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70이 되고 80이 되어도 젊어지는 거예요. 사랑에 대해서 더 예민해지는 거예요. 능란한 사냥개는 엎드려 가지고도 그 동네 어떤 영감이 지나간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저기 아무개 할아버지 지나간다' 하고, 아무개 아주머니가 살랑살랑 가면 `아이고, 얼굴이 어떤 아주머니가 간다' 하는 것을 앉아 가지고도 훤히 안다는 것입니다. 누워 가지고 눈을 껌뻑껌뻑하면서도 다 안다는 거예요. 다 안다구요. 개도 아는데 사람이 모르겠어요? (웃음) 아, 정말이예요. 그거 어떻게? 참사랑에 화하게 되면 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마이크를 장치해 놓으면 안 들리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도 그런 수가 있잖아요? 이 아주머니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까 그것이 얼마만큼 강하냐 하면, 남자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여자들은 못 견뎌요. 선생님을 만나면 못 견뎌요. 밤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막 보고파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선생님!' 하면서 자기도 미친 듯이 돌아다니면서 바람벽을 대문이라고 치고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소리는…. 천지가 영원히 갈라졌다가 최고 스피드로 `꽝' 하고 부딪치면 그 소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소리는 그 소리보다 더 크고 강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우주가 절반으로 딱 갈라져 있다가 큰 고무줄로 동과 서를 이어서 잡고 있다가 놓으니까 와서 부딪치는 소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 소리보다 더 큰 것이 참사랑의 소리라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귀청이 터질락말락하는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강하니 조금만 해도 하나님이 알게 되어 있다구요. 모를 수 없다구요. 이런 진리를 알아요, 이런 진리?
문총재는 그런 세계를 소개시켜 주기 위해서 이 땅에 왔다는 거예요. 그거 멋져요, 안 멋져요? 「멋집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부러울 게 뭐가 있어요? 죽는 게 무서워요? 극적이예요. 이 세상에 사는 건 한번 숨을 안 쉬고 자맥질했다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제한된 몸이 무제한의 환경에 도약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내가 일시에 돌입할 수 있는 그 세계인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흥미진진하겠어요?
이 대우주 가운데 지구성보다 몇백 배 큰 다이아몬드 별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 별 어디에 있소?' 하고 물어 볼 거예요? 물어 볼 게 어디 있어요? 눈 껌쩍하고 생각하면 벌써 다 보인다는 거예요. 내가 머리를 이렇게 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저쪽에서 쓱 이리로 온다는 거예요. 통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다이아몬드 1카레트짜리, 5부 가지고도 좋다고 그러던 것을 생각하면, 이걸 보면 춤을 추다가 오줌을 싸고 똥을 싸도 모를 것입니다. 황금 별은 없을 것 같아요? 부자가 무엇이 부러워요? 돈, 구리전, 은전 그것이 무엇이 부러워요, 황금 별이 있는데? 그것 한번 갖고 싶지 않아요?
어떤 때는 파리가 날아다니면서 밥상에 붙은 것을 보는데, 이게 상감마마 밥상에도 갔다가 개똥덩어리에도 날아가거든요? 그걸 보면 `야 저거 영계의 영인체 같구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최고의 가치 있는 곳에 갔다가 최하로 가치 없는데도 날아서 왔다갔다한다구요. 우리는 그것이 가치가 없다고 보지만, 그 가운데도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통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치가 연결된 데는 가치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사랑의 줄에 매여 있어요, 안 매여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부모가 없어도 부모가 그립고 형제 친척이 다 그립고 그렇지요? 여편네가 그립고 자식이 그립지요? 「예」 여편네가 영국에 가 있고, 인공위성을 타고 목성, 금성에 갔다 할 때 거기에 마음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따라갑니다」 거기서 죽었다 하게 되면 여기서 `악' 하고 통곡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수십 년 걸리는 거기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죽었다고 통보가 오게 되면 눈물이 주루룩 떨어지는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처럼 거리의 제한을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은 사랑의 힘밖에 없어요. 시공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여러분들 잘났으니 여러분들 따라갈 거예요? 「아버님 따라가겠습니다」 아버님이 뭐가 있게? 내가 도적놈인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모르지만, 아까 여자들 얘기했지만….
보라구요. 소가 암내가 나게 되면 황소 냄새를 맡고 담도 타고 넘어가고, 문도 박차고 나가는 것을 봤어요? (웃음) 아, 그런 것을 봤느냐 말이예요. 인간의 사랑이, 남자 여자가 불타는 사랑이 그것보다 강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강합니다」 소도 암내 나게 되면 아래가 퉁퉁 부어요. 그런 것 알아요? 「예」 사람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이상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이게 붓는다는 거예요. (웃음) 생식 변화가 거기에 전부 다…. 이게 온 신경의 뿌리예요. 신경의 뿌리가 어디인지 알아요?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의 기원지가 심정의 뭐라구요? 뿌리예요, 뿌리. 심정의 뿌리예요. 신경의 뿌리도 돼요. 그러니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방향을 못 맞추는 법이 없어요. 완전히 자기 방향을 째까닥 아는 거예요.
박보희랑 협회장이랑 여기 어르신네들,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할지 몰라. 그런 말 처음 들었지?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들도 생리 때는 젖망울이 까매진다구요, 타락했을망정. 그렇지만 보통 여자들이 아래가 부어 가지고 야단하지 않아요. 그런 사랑으로 한번 딱 접하게 되면 사지백체가 달라붙는 거예요. 그 남편을 떠날 수 없고 그 아내를 떠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생리적 변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 수직이 일시에 왕래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 마음이 하늘도 통하고 땅도 통하는 거예요. 정신을 못 잡아요. 혼돈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랑에 맞춰 놓아야 `히히'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무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발동이 되어 또 한번 화산같이 폭발하고는 돌아가곤 한다는 거예요. 폭발할 때는 `만세!' 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야, 완성이다, 다 꽉찼다' 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남자 혼자 채울 수 있어요, 여자 혼자 채울 수 있어요? 여자들도 남자가 그립지요? 저 사길자! 남자가 그리워? 솔직이 얘기해 봐! 다 누더기판들 뭐…. 그리워, 안 그리워? 「예」 그립지? 「예」 남자도 여자가 그립겠나, 안 그립겠나? 마찬가지야. 이걸 끊을 자가 없어요, 이걸 끊을 자가. 하나님도 못 끊고 부모도 못 끊고 남자도 못 끊고 여자도 못 끊어요. 할 수 없어요. 이런 말 더러 듣지요?
본연의 사랑으로 진감탕처럼 붙어 있고 당겨 늘어지면 엿보다 더 늘어나고 고무줄보다 더 많이 늘어날 게 아니예요? 지구성 몇 바뀌 돌아도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늘이면 천리 만리를 갈 수 있고 당기면 주머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그래요?
색시가 보고 싶어 가지고 남자 젖망울이 그러는 걸 느껴 봤어요? 없잖아요? 그리움이 발동하게 되면 벌렁벌렁 기어 다닌다는 것입니다. 서서 못 다녀요. (웃음) 벌렁벌렁 기어 다녀요. 동물이 다 그것을 교육으로 보여 주기 위해 벌렁벌렁 기어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이 귀한 것은 말이예요, 동물은 1년에 한번 번식기에 만나지만 말이예요, 사람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특권이 있다구요. 임자네들은 기록 가지고 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 기록을 갖고 있어요? 다 결혼한 사람들 아니예요? 여자들도 그렇고 다 그런 사람들이지요. 기록을 갖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말이예요, 사랑하는 남편네를 밤새껏 못살게 울게끔 만들어도 그건 죄가 아니예요. (웃음) 아니야, 이 쌍! 왜 웃어? 정말이예요! 하나님이 그것 벌 안 준다구요. (웃음) 「목회는 안 하고 맨 그 생각만 어떻게 합니까?」 (폭소) 뭐 뭣이? 뭐라고 그러냐? 「목회는 안 하고 맨 그런 생각만 한다고」 (웃음) 목회도 귀하지. 목회야 타락했기 때문에 목회하지, 본연의 세계에 목회가 뭐 필요해? (웃음) 목회라는 것이 가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진짜 되려고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진짜 얘기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동네의 저 산골에서 둘이 사랑하는 소리로 그 고을을 밤새껏 울리더라도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성당의 종소리가 울려나누만' 해야 한다구요. (폭소) 아니야! 그렇잖아요? 그래, 오늘 저녁 돌아가 가지고 저 종대 위에서 둘이 사랑하면서 한번 벼락치는 소리를 내면서 사랑해 보라구요. 그건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웃음) 내가 노골적인 얘기를 못 해서 그렇지 말이예요….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여자한테 업혀 다니며 살고 싶다면 업혀 다니며 살 수도 있는 겁니다. 그것이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여러분, 광야 40년 시대의 성막을 알지요? 법궤? 그 성막, 법궤가 지성소를 대표해 가지고 있는데 법궤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이 아니예요. 법궤는 사람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정밀 기관으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거기에는 영원한 전통의 사랑의 길이 흘러가고 있는 거예요. 생명이 그걸 연결시켜서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연결되는 곳이 그것입니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예요. 가장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된 것입니다. 번식을 못 하게 한 거예요. 사된 것을 금하라고 한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절대 그런 것이 아니예요.
부부의 사랑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지성소입니다. 천지를 감동시키고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소식이 거기서부터 울려 나온다는 겁니다. 사랑의 감촉, 사랑의 감동이 없어 가지고는 모든 것을 주관하고 싶지도 않고 관계를 맺고 싶지도 않아요.
내가 어쩌다가 이런 말씀 하게 됐는지…. 가만 생각해 보면 결국은 보물이 저 하늘나라에 있는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자기 몸뚱이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더라 이겁니다. 본궁이 거기다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궁이 사랑 아니예요? 사랑의 진구지통이 어디에 있어요? 손가락에 있어요? 어디예요? 남자의 무엇이예요? 여자의 무엇이예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인데, 거기 같은 데에 제일 나쁜 것이 있어요. 소변이 어디서 나와요? 「그곳에서요」 생식기에서 나와요. 여자도 마찬가지고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나오는 더러운 소변이 사랑에 화하게 될 때 더러운 것이 되겠어요, 깨끗한 것이 되겠어요? 말해 봐요. 「깨끗한 것이 됩니다」 그러면 여자의 소변을 참사랑에 젖어서 냉차 마시듯 마신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예를 들어 말하면, 상사병이 난 남자가 있는데, 그 여자의 소변을 갖다 주면 마시겠어요, 안 마시겠어요? 「마십니다」 상사병을 고칠 수 있고 그 여자를 마음대로 가질 수 있으면 그 여자의 오줌을 꿀꺼덕 꿀꺼덕 마시겠어요, 퉤퉤퉤 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마십니다」 그래, 꿀꺼덕 꿀꺼덕 마실래요? 「예」 그럼 마신다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마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이거 가짜들이야. (폭소) 사랑은 지배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먹게 되면 그 오줌은 약 중의 최고 약이 될 것입니다. 약이 될지 안 될지 한번 먹어 보라구요. (폭소)
그렇게만 되게 된다면 세균 같은 것, 무슨 암 같은 것이 이 살에 붙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 세포 가운데로 사랑이 통하게 되면, 진구지통, 맨 근본을 통해 가지고 있는데 어디에 방해되겠어요? 잡사랑을 하고 다 그래 놓으니 그런 것이 붙고 기생충이 붙는 거지, 그런 것이 어디에 붙어요?
임자네들, 사랑하는 아내의 발가락 핥아 봤어요? 핥아 봤어요, 못 핥아 봤어요? 빨아 봤어요, 못 빨아 봤어요? `아 이거 뭐 목욕하고 나온 다음에야 빨지'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그저 제멋대로 하루종일, 24시간 돌아다녀 냄새가 쿨쿨 나는 것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핥으면 그게 꿀맛같이 달다는 거예요. (웃음) 이 쌍놈의 자식들, 왜 웃어? 한번 가서 해보라구, 꿀맛같이 단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그것이 달지 않다면 가짜야!
여러분들 애기 때는 코딱지들 뜯어 가지고 빨아먹었지요? (웃음) 아, 대답해 봐요. (웃음) 나도 그랬는데 왜 웃노? 이 쌍놈의 자식들! (폭소) 빨아먹었어, 안 빨아먹었어? 「먹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러고 싶지? (웃음) 그런 거예요. 어떤 때는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뽑아 가지고 `아이고, 이게 뭐야?' 하면서 그걸 갖다가 빨거든요. 나도 그런 때가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있습니다」 그렇지! 있지. (웃음)
자 그러면,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색시 코딱지 파 가지고 (흉내 내심. 웃음) 그렇게 맛보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한번 얘기해 봐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사랑이 제일 좋다는 그 아래서는 모든 것이 치리되는 거예요.
내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는데, 우리 동생이 있었다구요. 문용관이라고 하는 동생이 있는데 일곱 살 때 죽었어요. 거 아주 뭐 씩씩한 동생이었어요. 여기 통일교회 임자네들 같은 동생이 아니었어요. 씩씩한 동생이었어요. 지금도 내가 가끔 생각하는 것이 `내가 영계에 가면 형님이 왔다고 좋아하겠구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얘가 무엇 때문에 갔느냐 하면 홍역을 앓았어요. 여섯 살 나서 홍역을 하다가 갔거든요. 그러니까 열이 나거든요. 어머니는 사랑하는 아들이 그렇게 열에 시달려 사경을 헤맬 때, 똥이 쓴가 단가 하는 것을 맛보아야 된다나요? 똥이 달게 되면 안 낫고 쓰게 되면 가망이 있다 해서 똥 맛을 보던 것이 내가 잊혀지지 않아요. 사실 얘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사랑은 지배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화합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힘을 지닌 거예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면, `선생님이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도 했는데 당신 이제 사랑해야 됩니다' 하고 들어가서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갈라서라고 그랬어요? 고향 가서 동서남북으로 헤어져 갈라섰다가 불이 펄펄 붙을 때, `100도 붙었다 100도 100도…' 하고 `요이 땅'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고무줄을 이은 지구덩이를 절반 갈랐다가 맞부딪치는 것 같은 큰소리를 내라고 했는데, 이런 재미있는 얘기를 했으니 오늘 저녁에 가서 다 붙안고 재미있게 사랑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웃노?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무슨 얘기 했나? 그때를 위해서 참고 견디고 도를 닦아 가지고 진짜 그럴 수 있는 때에 만나야 돼요. 지금은 안 그래요. (웃음) 통하지 않아요. `아이구, 왕 상사병 난 사나이 갈 길이 없구만! 구세주여, 여구세주(女救世主)여!' 하라 이거예요. 그게 아내예요. `남구세주(男救世主)여!' 하라구요. 그건 남편이예요. 무슨 주? 여구세주가 뭐라구요? 아내고. 남구세주가 뭐라구요? 남편. 그래요. 그런 경지에까지 불이 붙게 되어 있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구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얘기했으니 그런 경지를 향해서 폭발적인 상봉을 하기 위해서 참고 참고 참고 참고 갈지어다! 「아멘」 `아멘' 하는데 소리없이 이러고 있어요. (흉내를 내심) 소리를 지르며 `아―멘' 해야지요. 한번 해봐요. 「아―멘!」 절반은 미쳤구만! (웃음) 좋아요. 좋아.
사랑에 미친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상사병이 나서 미쳤든 어떻게 미쳤든 사랑에 미친 사람은 행복한 거예요. 그런 사람은 죽더라도 영계의 높은 곳에 간다구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그렇게 차원 높은…. 하나님이 박수하고 우주가 박수하고, 하나님이 `고 자리다. 아, 내가 바라는 그 자리에 가서 살아야 된다' 할 때는 그 자리에 사랑의 폭탄 예물이 내리 붓는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환고향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폭발시켰어야 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의 기틀을 고향 땅에다가 뿌리를 박고 영원한 조상들이 될지어다! 「아멘!」 그러면 여러분이 그 종족의 10대 손이면 여러분의 10대 선조는 10대손이 되는 거예요. 까꾸로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그거예요. 천지가 지천으로 되는 거예요. 지옥이 천국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내가 언제 찾아갈 거예요. 찾아가면 어떻게 모시라구요? 동네에서 `문총재, 이단 오지 마라' 해야 돼요, 환영해야 돼요? 「환영입니다」 어디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나라로부터 도로부터 포장을…. 무슨 포장? 포장을 깔고, 금포장을 깔고 이래 가지고 문중으로 모셔들여 가지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던 본채에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딴 데는 안 간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태어나고, 자기 손자가 태어난 방, 자기가 태어난 방, 자기 아버지가 태어난 방, 자기 역대의 조상들이 태어난 그 자리에 하나님은 안착하려고 하신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슨 걱정이겠어요? 그런 터전을 닦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래는 이번에 여러분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서 면단위 성전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군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면으로 모시고, 면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내 집으로 모시기 위해서 면교회를 내가 지어야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서 내 집으로 모셔 가지고, 그 본전(本殿), 내가 태어난 본전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이 태어났다고 동네가 잔치하고 어머니가 기뻐하던 그 환희 이상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부모님 모시는 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그런 환경에 사는 후손들이 하늘의 권속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 권속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권속? 권내에 치리받는 족속이라는 거예요. 한 패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럼 돌아가는 데는 따라지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무엇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한국에 따라지로 돌아왔어요, 무엇을 갖고 돌아왔어요. 야곱이 21년 동안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을 전부 다 갖고 돌아왔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축복받고 갖고 갈 예물이 무엇이냐? 다른 건 아무것도 없어요. 참된 사랑만 가지고 가면 됩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의 예물 중에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천지가 그리워하고 역사가 자고로 지금까지 그리워하는 예물이 있는데 그 예물은 한번 받으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예물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예물인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나온 지 10년 20년 지나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옛날 고향을 떠날 때는 30대의 어머니였는데 50, 60이 된 걸 보게 될 때 얼마나 처량해요? 나는 그 기간에 우리 어머니…. 엊그제 가만 생각하니까 어머니에 대해서 얼마나 불효했는지 몰라요. 감옥에 갈 때 어머니를 충고하던 사실이. 이제는 동산에 묻힌, 지난날 고인들이 간 그 길을 따라가 가지고 이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고 무덤밖에 남겨 놓은 것이 없이 말이예요. 그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선생님도 비로소 통곡을 하는 거예요. 자식 죽었을 때는 통곡을 못 했지만 어머니 돌아갔을 때는 통곡을 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게 효자의 길이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 6월 1일, 오늘을 기해서 고향으로 전부 돌아갈 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선생님 말씀의 내용을 알지요? 「예」
눈물은 무엇? 「인류를 위하여」 땀은 무엇? 「땅을 위하여」 피는 무엇? 「하늘을 위하여」 이제부터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나? 내 자신이 어떤 거리에 있었나?' 하는 것을 놓고…. 알고 보니 내 자신이 문제지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라 내 자신이 문제예요. 안 그래요? 싸움터에 나가야 할 텐데…. 내 자신이 문제예요. 안 그래요? 자신이 문제지요? 「예」 내 자신이 문제고 내 아내가 문제고, 내 아들딸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하는 말이 여러분에게도 가당한 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공통의 운명이예요. 다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할 때는 비장한 각오로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비장한 얘기예요? 또 고생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환희의 고생길이예요. 이제는 내가 참을 심으면 참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옛날에는 참을 심어도 흘러갔어요.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탕감노정이었으므로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탕감해 가지고 메워 나왔다구요. 그러나 이제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수난길을 가는 데 있어서 눈물 흘리고 고통스러운 일을 겪고 참으면서 쌓은 모든 실적은 여러분의 것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왜? 참된 사랑을 지니고 인연된 그 사실은 없어지지 않아요. 사탄이 그것을 지배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은 여러분의 소유로 남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 1대에서 그것에 대응하는 행복을 누리지 못할 때는 자손만대에 그것이 남아져 가지고 후대 사람들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라던 나뭇가지에 벌레가 먹어서 자라지 못하면 여기를 자라게 하던 모든 진액은 딴 가지를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니 그러한 것 것을 알고, 자기의 고향을 복귀해서 조국창건에 한 모퉁이라도, 도움을 조금이라도 남겨 놓기 위해서 노력할지어다! 「아멘」
몇 시야? 「세 시입니다」 그리고, 협회장! 「예」 면단위의 그 명단들 다 가지고 왔어? 면단위에 우리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배치해야 되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축복가정이 되었다는 것은 자기 일가, 문중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둘이 살아서 문중이 하나되게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러니까 전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문중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두 문중이 합해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어 죽었던 것을 오늘날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재림 이상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기대상(基臺上)에서 하나됐다는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부부가 나눠져서 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자기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아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남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편네는 여편네 고향으로 가고 남편네는 남편네 고향으로 갈라져 가야 되겠어요, 아니면 뭉쳐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말해 보라구요. 「따로 가야 됩니다」 뭣이? 「따로 가야 됩니다」 저 문 뭣인가? 박장로한테 있던 사람? 「문인성입니다」 인성! 「예」 어떻게 해야 하겠나? 「갈라서 가야 됩니다」 틀림없어? 「예」 똑똑하구만! (웃음)
박서방은 어때, 박서방? 「예」 어떻게 가야 돼? 「갈라서 가야 됩니다」 우리 여기 김서방? 「갈라서 가야 됩니다」 합해 가야 되잖아? 선생님은 어때, 선생님은? (웃음)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돼요? 갈라져야 되겠어요, 안 갈라져야 되겠어요? 「하나돼야 됩니다」 「갈라져야 됩니다」 (웃음)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함께 가셔야 됩니다」 왜? 어째서? (어떤 식구가 뭐라고 대답함) 잘 모르겠다고? (웃음)
자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외부에 나가 가지고 피땀 흘리던 이상의 피땀을 흘려야 되고, 하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어떤 성현이, 어떤 의인이 흘린 이상의 눈물자국과 핏자국을 사랑을 통해 남기는 것이 하늘의 복을 끌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뿌리 중에 제일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종대 뿌리가 될 것이고 종대 순이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통해 앞으로 나라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후손이 태어날 것입니다. 충실한 열매가 맺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가정이…. `내 팔자가 왜 이래? 몇 번씩 갈라놨다가 붙였다 이래?'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옛날 1970년도부터 1972년도까지 3년노정 간 때가 있었지요? 「예」 그때 또다시 한 번 갈라질 때가 있다고 하는 얘기를 했어요. 내가 똑똑히 얘기해 줬다구요. 지금 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북이 갈라져 있으니 갈라진 그것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갈라진 이상의 심정권을 부부를 통해서 맺은 이후에 자기 여편네를 위해야 하는 것이 통일국가를 넘어서 가야 할 전통적 길이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부인대원 면·동 배치, 이게 뭐야? 「명단입니다」 자기 고향으로 가야 돼요. 고향 면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군에 있어서 되겠어요? 고향 교구에 있다고 했는데, 이제 전부 다 고향 어디로 간다구요? 「고향 면」 자기 집을 중심삼고, 집을 근거로 해서 고향 면에다가 둥지를 트는 거예요. 여기에서 둥지를 트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군과 군이 연결되고, 군과 군이 연결되면 도가 연결되고, 도와 도가 연결되면 나라가 연결되고, 나라가 연결되면 남북이 연결되지요? 그렇게 연결되어 나가는 겁니다. 그렇게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교회 책임자들이지요? 앞으로는 회사 요원들이라든가 하는 모든 사람들도 전부 다 여기에…. 그 사람들이라고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통일 가정은 마찬가지 운명이니만큼 `통일교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된 교회입니다. 그러니 회사면 회사 통일교회입니다. `통일산업' 하게 되면 통일산업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어제 내가 제주도에서 돌아왔는데 거기에 일흥수산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내가 일흥수산 사장한테 `너는 이제부터 일흥수산교회를 만들어라. 그래서 제주도에 있는 해녀들을 너희 어머니 이상 색시 이상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라' 하고 지시를 하고 왔어요.
그러면 모든 공장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교회 체제를 대신해서 집합해 가지고 그 분야의 전문적인 요원을 흡수시켜야 이 지상에 천국이 건설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될 때 비로소 문총재가….
지금까지는 `문총재가 종교 지도자야, 사업가야, 뭐야? 공업을 하는 사람이야, 딴따라 패야, 뭐야?' 하던 사람들의 말이 맞게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예술' 그러면 예술분야 단체 이름과 더불어 교회라는 명칭으로 전부 다 이게 포괄되게 될 때 비로소 `아하! 그래야만 지상에 천국이 되겠구만. 교회기반을 연결시킨 모든 체제가 거기에 융화될 수 있는 기반으로 있게 될 때 비로소 천국이 되겠구만' 하고 반대하던 사람들이 `야!' 하고 감탄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해피월드 안에 들어가 있다구요. 마음이 몸뚱이 밖에 있어야 됩니까, 안에 있어야 됩니까? 「안에 있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배후에서 경제활동 체제를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경제활동하는 데도 신령역사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발이 `야 너 저리로 가라'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많이 벌어진다구요. 장사도 자기들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이 해주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딱 맞추어 가지고 `이리 가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꽃병, 대리석 꽃병을 하나에 25만 불, 20만 불, 몇 억씩 받고 파는 거예요. 누가? 조상이, 조상이 `이러이러한 사람이 이런 물건을 갖고 올 텐데 그 물건의 값을 깎지 말고 몇 배 이상 주어야 되느니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집안에 전부 다…. 그러면 그것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사겠습니다」 그러니 그거 안 살 수 없어요. 그것이 영법상, 뭐야 그게? 「영감상법(靈感商法)」 영감상법으로 전부 다….
세상사람은 그렇게 팔 수 없어요. 또, 가만 보면 똑똑한 사람들이고 무슨 회사 사장이고 한다하는 사람들인데, 세상물정을 훤하게 아는 사람들이 그런 걸 그렇게 돈을 많이 주고 샀으니 그걸 해석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감상법판매를 한다고 하는 거예요. 영적 판매 요원이 있다느니 하는 겁니다. 거 아주 공산당이 아주 근사한 말을 쓴다구요. 이처럼 경제활동을 하는 데도 영계가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잖아요? 안 그래요?
변소에 가서 앉아 있으면 영계에서 `야 너는 오늘 무엇 무엇을 해라' 하고 프로그램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런 멋진 사실들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두에 있으면 연관되는 사람들은 미리 영적으로 전부 다 연락되어 가지고 만나는 사실들이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협조 없으면 안 돼요. 여러분들도 이제 조상들이 협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실체를 대신한 승리의 길, 승리의 터전을 찾아 환고향하는 길 앞에 천사세계가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전부 다 고향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야! 역사적인 소원의 희망의 날이 오누만! 지상의 태양이, 우리 후손들 앞에 태양이, 우리 족속들 앞에 태양이 비쳐지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심정적 인연, 혈통적인연, 또 생명적 인연이 있는 그 조상들은 전부 다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는 권의 세계에 아담완성권을 천사가 보호해 가지고 길러서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런 본연의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 영계가 복귀되고 그로 말미암아 지상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은 천사장이 했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선한 천사장의 놀음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이 협조하는 울타리 내에서 갈 수 있기 때문에 타락권이 아닙니다. 본연의 심정권 승리권에 서서 해탈권을 향하여 전진하는 것이니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원리에 다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적당히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그러면 여편네 데리고 갈래요, 놔 두고 갈래요? 누가 배치할 거예요? 내가 배치할까요, 남편네가 배치하겠어요? 어떤 게 원리예요? 누가 배치해야 돼요? 「아버님이 배치해야 됩니다」 남자는 내가 배치하고 여자는 여러분들이 배치해야 돼요. 타락할 때 사탄이 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와를 배치하고 아담이 배치당했지요? 그게 타락이니 오늘날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누구를 배치해요? 아담을 배치하고 아담격인 여러분들이 해와를 배치하는 거예요. 꺼꾸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돌아가 가지고 부인들이 `아이구 나 당신 따라 가겠소' 그러지 않게끔 거룩하게 `당신 따라가서는 안 돼' 하고 타일러야 돼요. 오늘 선생님이 감동적인 말씀을 이렇게 했는데 가서 대신 귀에 쏙 들어가게 얘기해 줘야 돼요. 자신 있어요? 「예」 자신이 없거든 여기…. 이 말씀 녹음하나? 「예, 다 하고 있습니다」 다 하고 있어? 「예」 테이프 복사해서 하나에 백만 원씩 받고 팔라구요. (웃음) 아, 이때 받아 먹어야지요. 백만 원 주고 살 수 있다면, 사서 천년을 두면 몇십억이 될 텐데 백만 원이 많아요?
여기 각도 교구장들! 「예」 자기 밑에 소속한 면이 몇 개 남아 있는지 알지요? 「예」 통일교회 식구 축복가정들 전부 데려다가 골고루 배치하는 거예요. 오늘은 지원부대만 배치하는 거예요. 「예」 면이 빠진 데가 있으면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임명할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모양 그대로 배치하라구. 「예」 여자 남자 갈라지라고 그랬어요, 안 갈라지라고 그랬어요? 「갈라지라고 그랬습니다」 갈라 가지고 교회를 짓고…. 오래지 않을 거라구요. 7개월만 하면 기반이 닦여질 것입니다.
원래는 명년 6월까지로 보고 있는 거예요. 뭐 이만큼 왔는데 명년 6월까지 못 참겠어요? 1년 남았지요, 1년. 알겠어요? 「예」 1년 참는 거예요. 그렇다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 `오소. 오소. 오소' 이래 가지고 막대기가 바람을 피우면 안 되겠다구. 그 3형제 막대기 있잖아? 그것을 꽁꽁 동여매고…. (웃음) 그런 생각을 안 하더라도 피곤해서 그런 일 없게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다시 만나서 선생님이 `하거라' 하고 명령하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리고 대신 임명할 교구장들! 「예」 고향 책임자 됐지요? 「예」 앞으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라남북도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고, 충청남북도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고, 경상남북도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고, 대한민국 팔도강산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는 무엇이냐? 지금까지 해 나온 통·반 격파입니다. 통·반 격파는 우리의 목표예요. 알겠어요? 「예」 통·반 격파. 자기 향리에 있어서 친족들을 중심삼고, 문중을 중심삼은 통·반 기준 앞에 사탄이 침범하는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뿌리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잡초를 뽑아 버려요, 잡초. `부랑당이 웬 말이냐?' 하며 어른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인민재판 하듯이 공의에 의한 사랑을 중심삼고 재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잡초를 남기겠어요, 뽑겠어요? 「뽑겠습니다」 그 전통을 남기라구요. 그렇게 해서 내 고향에 천년 만년사에 그 기록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빛나는 일대를 박물관에 남길 수 있는 빛나는 일대를 살아생전에 맞을 수 있는 영광의 이때를 놓치지 않게끔 있는 충성과 정성을 다 할지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 때밖에 없어요. 흘러가면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 면의 누군가가 이어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택된 자의 권위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하는 날에는 여러분이 몇십 년 됐든지간에 이제 뜻을 알고 찾아드는 사람들이 이것을 이어서 나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이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교 믿던 사람이 통일교회 수십 년 믿던 사람보다 앞설 수 있어요. 뜻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사람이 여기에서 앞설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은 비로소 이때에 성립되는 말이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36가정 72가정 다 존경할 필요 없어요. 내 심정에 있어서는, 전부 다 향리에 돌아가 가지고 심정의 씨를 심는 데 있어서, 심정의 뿌리를 박는 데 있어서, 심정의 가지를 치는 데 있어서, 심정의 순이 뻗는 데 있어서 누구한테도 지지 않겠다는 정성을 얼마나 들였느냐 하는 것이 표제가 될 것입니다. 그 결과로 그 면을 중심삼고 얼마의 수가 뭉치는지…. 일족뿐만이 아니라 3족을 거느려야돼요. 그래서 자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돼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우리가 총진군하기를 선서해야 되겠어요. 그럴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자 같이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그다음에 서울지역…. 여러분,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국회의원 출마한 사람들의 일족이 국회의원 당선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지요? 「예」 그 이상의 노력을 여러분의 일족이 해야 돼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을 해야 하는 거예요. 뜻을 알게 되면, 말씀만 전하게 되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몇십 배 이상 할 수 있는 우리의 마을이 생겨나고 통·반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장자권 통·반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장자권 통·반이고 우리는 아직까지 통·반도 없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반대로 우리가 사탄세계 앞에 장자권 통·반이 되고 그들이 차자권 통·반이 되는데 그들은 절대 복종해야 할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재미있는 것이, 이제 한국도 지방자치제가 되지요? 「예」 그러면 그 나라를 누가 지도해야 돼요? 하늘땅을 사랑할 줄 알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그 민족을 사랑할 줄 알고, 공의와 천리를 따라서 만국이 순응할 수 있는 도리를 따라가는 사람 외에는 책임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닦은 터전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출세하는 터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면에서 잘하게 되면 군을 넘어서 도에 들어가 가지고 도의원이 되지 말라고 해도 되는 겁니다. 도의원을 넘어서 국회의원을 안 하겠다고 해도 몰아서 국회의원으로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도 생겨날 것입니다.
사랑의 기수가 되어야 돼요, 사랑의 기수. 알겠어요? 「예」 천리 만리를 달릴 수 있는, 삼천리 반도를 달릴 수 있는 사랑의 기수가 되어야 돼요. 마을에서 달리는 데는 애국자라는 사랑의 표제로 묶어져 달리는 기수가 되어야 됩니다. 마을에서, 면에서 달리는 데 1등을 했고, 군에서 1등을 했고, 도에서 1등하게 될 때는 나라의 1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야당 여당이 없어요. 하나의 세계예요 하나의 가족이예요. 나라라는 관념이 없어요. 대가족권입니다. 그런 세계를 향하여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 세계는 형제주의 시대입니다. 부모가 오기 전에 기반을 닦기 위한 주의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닦을 수 있는 터전은 단 하나예요. 지구성은 한 가족으로 화할 수 있는, 민주세계도 아니고 공산세계도 아닌 유일론에 입각한 통일의 세계인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입각한 통일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지요? 「예」 그 세계는 형제지주의(兄弟之主義)입니다.
참된 형제지주의로써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수수작용해 가지고 동화(同和)될 수 있는 세계, 통일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이상의 곳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민주주의 시대는 지나가요. 미국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민주주의 세계가 얼마나 부패했어요? 이게 전부 다 나라 일은 생각지 않고…. 요즈음 국회의원 출마한 녀석들에 대해서 이번에 와서 보고하는 말을 들어 보면 돈을 주게 되면 80퍼센트는 자기 포켓에 들어가고 저 아래로는 20퍼센트도 안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나라고 무엇이고 그런 건 생각지 않고 자기 포켓을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니까 나라는 어디 가고 당을 중심삼고 당의 이익을 중심삼고 요사스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수고의 터전을 이어받고 만민이 바라는 귀일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터전을 무엇보다도 가치 있게 남겨서 그 가치적 내용의 실제, 내용의 모습이 실체권 통일을 바랄 수 있는 지상천국 세계로 전개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소련도 약화되고, 미국도 개인주의지요? 세속적 개인주의는 향락주의예요.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떨어졌다가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몰라요. 공산주의도 그래요. 돌아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르거든요? 떨어지기는 떨어졌는데 물질로 떨어져 가지고 세상이 전부 다 이렇게 되었으니 갈 길이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갈 길이 있어요. 알겠어요?
최후의 갈 길이 있어요. 하나의 세계로 갈 길이예요. 이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형제주의 세계예요. 이것이 인류가 바라고 있는 통일의 세계 이념이다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 가지고 많이 남지 않은 이 기간을 힘있게 돌파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자 그러면 배치하는 것, 이것을 해요? 「예」 그리고 교구장들 틀림없이 그거 다 해요? 「예」
그다음에 회사, 서울. 여기 교회장들 다 왔나? 「예, 서울은 다 왔습니다. 기업체들은 여기 있습니다」 몇 명이야? 「300명입니다」 교회는 몇 개야? 「여기 서울에 81개입니다」 동까지 배치해야지. 「예, 동에까지는 안 되지만 하여간…」 동이 500개 되나? 「서울에는 453동입니다」 「조금 더 늘었을 거예요. 한 500개쯤 됩니다」 서울에 있는 식구를 통해서 동단위까지 배치해야 돼요. 「예」 면단위에 배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단위에도 배치해요. 그거 협회장이 책임지겠어? 「예, 하겠습니다」 책임지겠어? 「예, 서울 교구장들하고 같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간부들도 교회 하나씩 맡아야 돼요. 협회장도 맡아야 되고, 손대오도 교회를 하나 맡아야 돼. 「원리연구회…」 고려대학교회를 맡든가 다 하나씩 맡아야 된다구. 「예, 사장들…」 사장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은 이번에 전부 다 하나씩 맡아야 돼요. 면단위, 동단위에 엄선생도 맡아야 된다구요. 이건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일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통·반 격파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면과 동을 중심삼고 초소가 생겼으니 모든 주력은 통·반 격파로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자기 고향 땅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돼요. 그래 놓으면 아무리 공산당이 날뛰고 아무리 요사스런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마음대로 안 돼요. 우리가 가는 길에는 모든 전부가, 천하가 문을 열고 환영하는 날이 멀지 않아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엮는 거예요.
내적인 기준이 해방되어 장자권을 갖추게 될 때는 외적 기준은 자연히 지도받게 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빼앗자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복귀시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념을 갖고 전진해야겠다구요.
그래, 질문 없어요? 「질문 있습니다」 뭐야? 「저 같은 경우는 제 고향이랑 애기 엄마 고향이랑 같은 데입니다」 고향이 같아? 「예」 그럼 마을이 다르잖아, 마을이? 마을도 같아? 「마을은 다릅니다」 마을이 다르면 가서 경쟁하라구. `당신이 이기느냐, 내가 이기느냐?' 하고 경쟁하라구요. (웃음) 자기 종족복귀예요.
보라구요. 지금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님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부락부락 동네동네 사람 사는 게 예수님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가서 홈 처치 하라는 거예요. 홈 처치 조직과 같은 조직인데, 세례 요한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남편 가정은 요셉가정이고 아내 가정은 사가랴가정입니다. 원래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동생하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종사촌간이예요. 친척이예요. 그렇게 묶어졌으면 그 일족이 변하지 않는 한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었던 것을 이번 고향 땅에서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예수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예수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의 혜택은 여러분 위에 찾아와 씌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해원성사는 기독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 해원이 뒤따라서 성사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해원성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역사시대를 거쳐온 탕감조건을 제시할 아무것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창세기로부터 묵시록까지 66권, 성경 어느 분야의 조건을 걸어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발판을 상실해 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세계가 나타나면 유물론적 사탄의 세계 판도는 자동적으로, 봄이 찾아올 때 빙산이 녹아지듯이 자연히 녹아나고 만다는 것입니다. 지금 무너지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또 그다음 질문? 「국제축복을 받았습니다. 부인이 일본인인 경우에는 어떻게 활동을 합니까?」 일본 부인은 일본 가는 거야. (웃음) 「잘 알았습니다」 일본에 가서 하다가, 이때는 갈라질 때니, 만나라 할 때 만나는 거지요. 자기 고향 가는 거예요. 고향 가 가지고 눈물 흘리고 정성들여야 돼요. 지금까지 타향살이하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나가서 400년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43년 그 놀음 했으니 고향에 돌아가서 사랑의 뿌리를 내려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끊어 버려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 이상천국을 형성하지 못했어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무엇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보따리 짐을 지고 다니더라도 우리가 제일이예요. 알겠어요? 「예」 욕을 먹고 다니고 밤에 동네 개가 짖어도 우리가 제일이예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보무도 당당히 부락 천지를 사랑의 함성과 더불어 소화하는 놀음에 동참하여 전진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잘 기억하고 싸워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다음에? 또 뭣인고? 그래 뭐야? 「고향에 가면 부모와 친지가 계셔야 되는데 도시로 다 나와 있거든요. 부모와 친지들이 고향에 안 계시고 도시로 거의 다 나왔기 때문에…」 아들 보고 싶으면 오라지 뭐. 부모가 중심이야, 네가 중심이야, 이 녀석아? 부모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고, 마찬가지지 뭐. 고향 가자는데 뭐…. (웃음) `아 옛날에는 고향 떠난다고 야단하더니 이제는 고향 가잔다고 야단합니까' 하고 한마디 하면 다 쑥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아들의 말을 듣게 되어 있지…. 어머니 아버지가 몇 살이야? 「60입니다」 너는 몇 살이야? 「마흔 넷입니다」 `마흔넷 난 아들이 60난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사회에 있어서 중추적인 책임을 하니 내 말 들어야 될 때가 오지 않았소? 고향 갑시다' 하고 모시고 가면 되지. 고향 복귀하려면 모시고 가!
또 그다음에는? 「없습니다」 이제 또 질문했다가는 욕을 퍼부을 거다, 이 쌍놈의 자식들! (웃으심)
여기 기록을 해 가지고 지시사항을 이렇게 많이 썼다구요. 오늘 얘기한 골자가 여기 다 있다구요. 이거 다 얘기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또 뭐 이제 두 시가 되었는데 말이예요, 배도 고프지요? 「예」
그 대신 한 가지 더 얘기해 줄께요. (웃음) 제주도에 가서 선생님이 동서남북에 배들을 전부 다 사 두었다구요. 바다도 사랑해야 돼요. 몸뚱이 대신 물을 사랑해야 돼요. 물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지 못해요. 사람의 몸의 4분의 3이 물 아니예요? 그러니 물을 사랑해야 돼요. 물은 모든 생명의 기원이예요. 놀라운 주인공이예요.
`물' 하게 되면, 담수(淡水)가 있고, 그다음에는 해수(海水)가 있어요. 짠물 단물이 있다구요. 그 물 가운데는 무엇이 살아요? 「고기가 삽니다」 고기가 살아요. 무슨 고기? 바다의 짠물고기, 그다음엔? 「민물고기」 그래서 선생님은 무엇을 하느냐? 짠물의 고기를 단물의 고기로 만들어야 되고, 단물의 고기를 짠물의 고기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 복귀시대니까 꺼꾸로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곳이 어디냐 하고 찾아보니 제주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지금 양어장을 하고 있어요. 6만 평의 땅을 샀어요. 거부들이 사겠다고 서로 쟁탈전이 벌어졌는데 내가 헬리콥터식으로 싹 산 거예요. 그곳은 어떤 곳이냐 하면, 제주도는 물이 귀한데 산으로 스며든 물이 이곳으로 다 나와요. 얼마나 많이 나는지 뭐….
만약 거기서 연어를 까서 새끼쳐 가지고 내보내면, 저 알래스카에서 4년 만에 알 슬러 돌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아올 것이다 이겁니다. 거 멋지지요? (웃음) 연어라는 것이 영하 8도에서부터 10도 12도 이하의 물에서 살고 있거든요. 그런 고기가 거기서 4천 내지 5천 마리가 대양으로 들어와 가지고 새끼 까겠다고 제주도에 들어오면 말이예요, 한대지방에 벌어질 것이 남해 땅에서 벌어지니 거 얼마나 신나요? 그러면 관광지역으로서는 으뜸이라는 거지요. 그래, 돈도 벌고 장사도 하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편네 데리고 사랑하다 보니 자식도 생기게 되니 거 일거양득 아니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 인공적으로 온도를 맞추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염도 맞추는 것은 소금 가마니를 풀어 타서 맞추면 되지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바다에 사는 모든 고기를 여기서 양식할 수 있는 하나의 시범장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자 그렇게 되면 앞으로 물 있는 지역에서는 절대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양식을 하는 법을 가르쳐 주면…. 앞으로는 버튼만 딱딱딱딱 몇 개만 눌러 놓으면 그냥 그대로 자라게 되는 겁니다. 먹이 주는 데도 손댈 필요가 없어요.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먹을 만큼 더도 말고 적게도 말고….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만한 데다가, 몇 평이 되는가? 한 20평 30평만한 것을 가지고 양식을 한다면, 큰 농장을 가지고 자식을 대학교에 보내고 공부시키는 것이 문제없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부럽지 않을 것입니다. 한 마리에 이게, 제주도에서 보니까 한 마리에 3만 원이예요, 3만 원. 한 마리에 3만 원씩이니 천 마리면 얼마예요? 「3천만 원입니다」 10만 마리 기르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10만 마리면 얼마인가? 「30억입니다」 하여튼 그래요. 돈을 집어먹어도 떼부자라 할 텐데 밥이야 뭐…. 그럴 수 있는 터전….
그리고 앞으로 그런 지역은, 바다가 있고 물이 있으면, 지금 때는 이 모든 현대의 기술을 발휘하면 말이야, 5백리 천 리까지도 물을 이동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서해 바다 동해 바다의 물을 동서로 마음대로 교류해 가지고 저 산등에다가 기댈 수 있으면 여기에 떡 해 놓고, 깡통을 이렇게 해 놓고 여기에 선반같이 만들어 놓으면 여기서 양식을 해 가지고 간단하게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개발에 있어서 양식은 앞으로 절대로 필요 적절한 것입니다. 인간의 식량을 해결할 수 있는 첫째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하고 다르거든요.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몇십 년 후를 바라보고 행동하는 사람이예요.
고기 먹으면 건강에 좋지요? 고단백질을 먹게 되면 건강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서 제일 오래 살잖아요? 평균 연령이 남자가 얼마던가? 칠십 얼마지? 75세인가? 「예」 남자가 75세인가 되고 여자가 78, 77세가 된다구요. 평균 연령이 그래요. 거 왜 그렇게 오래 사느냐? 첫째는 고기 먹고 둘째는 목욕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오래 산다는 겁니다.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이예요. 양식을 하면 바닷가에 사니까 소금물에도 목욕할 수 있고 담수에도 목욕할 수 있고, 또 계절에 따라서는 매일 목욕할 수 있고 매일 고기도 먹을 수 있으니까 자연적으로 오래 못살지 않지 않지 않는다 이거예요. 장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수하고 싶거들랑 양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양식할 수 있는 단계까지 여러 과정을 거쳐서….
또 내가 제주도에 배를 사 줬는데 앞으로는 팔도강산 한 30곳에 하려고 합니다. 미국은 홈 처치를 만들었기 때문에…. 교구장들! 「예」 해안지대에 그걸 할 수 있는 곳을 빼서 보고하라구. 협회장, 알겠어? 「예」 30곳을 선출해 가지고 그것을 기초로 해서 그 지방 해안도시를 중심삼고 해안교회를 세우는 거예요, 홈 처치 모양으로. 미국에서는 이것을 오션 처치(ocean church)라고 해요, 오션 처치, 해양교회. 한국도 그런 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이제 FRP(Fiberglass Reinforced Plastic;유리 섬유 강화 플라스틱)를 가지고 배를 만들게 되면 그런 곳에 한 척씩 배치하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30척 배치하기 전에 동쪽 서쪽 남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도 서너 곳, 그다음에 서쪽도 서너 곳, 뭐 서쪽은 많이 있지요. 인천, 그다음엔 군산, 그다음에 목포, 그다음에 여수 해 가지고 마산, 부산 그다음에 포항, 그다음 속초, 그런 곳에 배를 살 거예요. 배를 사서…. 내가 이번에 이렇게 배치해 놓고는 미국으로 가야 돼요. 미국에 갔다 와서는 한 곳에 안 있으려고 해요. 지방에 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올림픽대회가 열리면 전부 다 서울로 다 모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노리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제 어느때에 그 지역에 가서 낚시할지 몰라요. 30분 전에 전화하니까 전화한 30분 후에는 가서 배를 타고 푸르르….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지방의 자랑이 되는 거지요. `선생님이 여기서 이렇게 낚시질하던 곳이고, 낚시질하던 그 재미! 얼마나…' 한다는 거예요. 거기서 종적인 재료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하고 천지를 위하는 마음이 생겨나 가지고 `그 선생님이 하던 것 이상 내가 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밤 열두 시에 들어오면 나는 한 시 두 시에 들어오지. 선생님이 한 시 두 시에 들어오면 나는 세 시에 들어오지. 선생님이 세 시에 들어오면 나는 네 시에 들어오지. 선생님이 네 시에 들어오면 나는 다섯 시에 들어온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게 다 역사적 재료가 되는 거예요.
내가 글로스터에서 해양세계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코스트 카(coast car), 수상경찰서에서 경보를 하는데 `지금 태풍이 불어서 이 항구의 배는 한 척도 튜나잡이를 절대 못 나간다. 출항금지' 이러는 거예요. 비는 억수같이 오고 폭풍이 불어오는데 한 시에 선생님은 `출항!' 하는 거예요. 그래, 그럴 때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 들어야지요. 아 그래 가지고 한 시에 나가는 것입니다. 배를 타고 가는데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고 해서 눈을 뜰 수가 없어요. 큰일났어요. 이거 야단났다 그 말이예요. 이래야 보이지 안 보이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그렇게 억수같이 쏟아지는 거예요. 바람이 부는데 배가 이렇게 잘 놀아요. 아 그런데 선장이라는 녀석이 하여튼 그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 억수같은 비를 맞으면서도 졸고 있누만. (웃음) 그놈도 불쌍하지만 나도 불쌍한 거예요. (웃음) `이게 무엇이 생긴다고 폭풍이 불어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죽을지 살지 모르는 깜깜한 바다를 향해서 출항 명령하는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니 그도 불쌍하고 나도 불쌍하다는 거예요.
그래 왜 그러는 거예요? 해양세계 개발을 위해서 측량하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지나가기 마련이예요. 나라는 사람을 앞으로 거쳐가야 돼요. 이 치는 체가 있으면 이 체를 다 거쳐야 돼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그런 재료를 남기기 위해서 역사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불을 지르는 거예요. 혁명의 재료를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별의별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조선사업도 하고,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잡이 하는 거예요. `목사가 튜나잡이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목사는 자비심이 많아 가지고 생물들을 죽이지 않아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죽이는 목사가 어디 있어? 가짜 목사야' 하는 거예요. 별의별 말을 다 들었어요.
가짜 목사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믿는 하나님은 가짜 가짜의 하나님이고 내가 믿는 하나님은 가짜 하나님이다' 하는 생각을 한 거예요. `복귀를 하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 아니다, 가짜다. 이 자리에서 참하나님으로 복귀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다. 너희들은 가짜 가짜의 하나님을 믿지만 나는 가짜 하나님을 믿으니 너희들보다 내가 못하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건 두고 보면 아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지나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의 거부들이 모이는데 호화선 배를 말이예요, 몇억짜리 배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배자랑하러 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한테 질 수 있어요? 그래서 `투게더'라는 배를 사 가지고 겨루는 겁니다. 누가 이기나 씨름을 한번 해 보자 이겁니다. 이 사람들은 벌써 10년, 20년이 되어서 노장들이 되어 있는데 레버런 문이 가니까 얼마나 소문이 났겠어요? 삼각눈을 해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별의별 눈초리를 모아 가지고 비판하던 사람들이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튜나 잡을 수 있어요? 열여섯 마리나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21일 지났어요. 그러니 21일 동안 얼마나 수난을 당했겠어요? `오늘 레버런 문 튜나 잡았나?' 해서 `못 잡았다' 하니까 그 영감들이 `아이구, 좋다! 하하하! 못 잡아서 좋다, 하하하!' 하면서 술 먹고 좋아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21일 만에 비로소 튜나를 한 마리 잡았다구요. 그래, 잡고 나서는 뭘해야 되겠어요? 좋다고 춤을 추어야 돼요? 그걸 잡으니까 다이깡이라는 사람은 그 꽁지를 붙들고 엉엉 우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반가운지 그렇게 울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무엇하느냐? 하늘 앞에 제물로 드리는 거라구요. `바다에서 낚시하던 수많은 사람들의 전체를 대표해서 제물로 갔던 사람들, 이 모든 해양세계에 대하여 정성들이다가 죽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제일 참혹한 환경에서 살다가 간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백정 놀음한 사람도 많을 것이고, 영계에 간 좋은 어부도 있을 것이고, 바다에서 아직까지 떠나지 못한 악한 영도 있을 것인데, 전부 다 오늘 이 제사지내는 제물을 먹고 해방할지어다' 하고 기도해 주고, 바다의 영인들을 전부 풀어 줘야 돼요. 그렇게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또, 멧돼지 사냥 갈 때도 열심히 잡는 것입니다.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밤 열두 시가 되어 지쳐 가지고 다리를 끌고 들어오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지만 그걸 계속하는 거예요. 그걸 14일, 2주일이 지나 가지고, 영계서 얼마나 불쌍했으면 저 깊은 산에 있는 멧돼지를 몰아서 야산의 삼각지대에 몰아놨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따뜻하니까 늦잠을 자더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사격하려고 두런거리는데 사람 소리가 나니까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황소 같은 멧돼지가 나오니까 다섯 여섯 명이 사격을 하는데 이게 얼마나 센지 이마를 맞았는데도 까딱 안 해요. 수십 방 맞아 가지고야 나가떨어지더라구요. 그걸 잡아 놓고도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다에 가서 왕초가 돼야 돼요. 산에 가서도 왕초가 돼야 돼요. 아직 아프리카에 가서 사자를 못 잡아 봤어요. 내가 다음에 한번 갈 텐데 동참하고 싶은 사람들은 데려갈지도 모르지요. 그러려면 사자 입이 내 집보다 좋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사자에게 잡혀 먹힐지 알아요? 사자한테 잡혀 먹히게 되면 내게 원망할 거라구요. 그때 `선생님이 유월 초하룻날 그런 말 해 가지고 내가 결심해서 여기 왔다가 사자밥이 되오' 하고 후회하면 큰일나는 겁니다. 이제 남은 것이 아프리카의 사자를 잡는 것인데….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놓고 기도 한번 하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하면 탕감복귀는 쉬워지는 거예요. 산을 정복하고 바다를 정복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조건만 걸면 통째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역사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제사지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 잘 먹여 살리라는 말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서 배를 한 척, 두 척, 세 척, 네 척, 다섯 척, 여섯 척, 일곱 척, 7수를 만들어야 돼요. 배를 하나씩 사라구요. 배를 사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욕심들이 많아서 다 들겠지! 그러면 내가 지령할 겁니다. 인천! 인천 지구! 「예」 누구야? 「김흥태입니다」 배 하나 사라구. 「예, 얼마짜리 삽니까?」 낚시배! 큰 배를 사면 귀찮다구. 「조그마한 거요?」 아 조그마하기는! 좋은 거지. (웃음) 「예」 지금 트롤선을 만들고 목선을 만들지만 36피트, 30자에서 36자쯤 되면 낚시질용으로 참 좋다구요. 인천서 그것을 사라구.
그다음에 목포, 목포 교역장이 어디 있어? 「예」 목포 우리 조선소에서 목선을 만들지? 「예」 만드는 것 봤어? 「예」 목선을 만들 수 있을 거라. 그걸 목포 조선소에다가 맡길까? 「예」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다음엔 군산! 그다음에 목포. 목포는 있지? 「예」 목포는 있으니까, 그다음엔? 「여수」 여수! 그다음엔? 「아버님 긴급동의 있습니다」 (웃음) 「세계에서 청정해역으로 인정받는 데가 여수에서 삼천포, 충무, 고성 사이입니다. 대한민국의 제일 청정해역입니다」 그러니까 여수라고 하잖아? 「여수는 너무 멉니다. 충무에 있어야 합니다. 충무가 중앙입니다」 아아, 내가 결정하지 네가 결정하는 게 아냐, 이 쌍거야. (웃음) 여수에 해, 여수! 그다음엔 마산! 부산은 너무 복잡해요. 마산과 부산이 가깝거든. 그러니까 그 수역을 전부 통괄할 수 있는 겁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마산, 여수, 목포, 그다음엔? 「군산」 아니야! 군산이 아니고 제주도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대한민국하고 일본하고 비자연결이 되어서 자유왕래하는 날이 되면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끌어들이려고 합니다. 이걸 관광코스로 해서 일본 사람들을 데리고 오면 90퍼센트는 우리 식구로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앞으로 1,500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이게 한 교회에 300명씩 수용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큰 것은 그 교회 자체에서 300명을 수용하고 작은 것은 부락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게끔 배치해 가지고 민박을 하는 것입니다. 부락에서 잠을 자게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교회에서 자는 것보다도 민박을 더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1,500개 교회에 어떻게 하면 일본 사람들이 매일같이 300명씩 거쳐가게 하느냐 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돈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생깁니다」 그러면 가격은 어떻게 할 것이냐? 실비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장 선생님들, 선심을 가지시사 실비 운영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봉사예요, 봉사.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부산에 도착해서 관광하는데 한 사람이 얼마면 되느냐? 이걸 통계를 뽑아 봤어요. 일본에서도 뺐고 우리도 다 뺐더라구요. 얼마냐 하면 3만 엔입니다. 3만 엔을 가지고 4박 5일 내지 3박 4일 관광하는 겁니다. 그런 코스를 준비하는 겁니다. 부산에 나가는 부산 부둣가 제일 좋은 데에 사무소를 개설하는 겁니다. 그러면 세일여행사 사무소에 와서 3만 엔만 납부하면 그 이튿날부터 관광이 가능한 것입니다. 오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오겠으면 비행기를 타고 오고, 걸어오겠으면 걸어오고, 페리호를 타고 오겠으면 페리호를 타고 오고 그건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 3박 4일 코스에 3만 엔…. 3만 엔이면 얼마인가? 「18만 원입니다」 `18만 원 가지고 한국 관광갑시다' 할 때는 일본 사람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지갑에 3만 엔 이상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비자 없이 자유왕래한다고 하게 되면 일본 전역에서 `한국행!'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500개소에 3백 명씩 온다면 하루에 몇 명인가요? 「45만 명입니다」 45만 명. 하루에?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 한 달이면 450만에서 500만 되잖아요? 「1,300만입니다」 그래 1,300만 명을 잡아 가지고 1년이면? 「1억 5천입니다」 1억 5천이면 일본 사람이 1억 2천인데 애기들까지 전부 거쳐갔다면 일본이 벌꺼덕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거기에 국회의원들은 지금 자민당의 304명 가운데 우리 승공의원이 180명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내가 하는 일에 후원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매일말고 사흘에 한 번씩 하면 몇 년 걸려야 돼요? 3년 걸려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얼마나 걸려야 돼요? 30년 걸려야 돼요. 그러니 3년이면 전부 다 한 번씩 거쳐갈 수 있게끔 기반 닦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와서 전부 자매결연을 맺으면 한 사람이 3배, 한국 사람 4천만 중심삼고, 한 사람에 세 사람씩 맺는 것입니다. 아버지 삼위기대, 어머니 삼위기대, 그다음에 딸 삼위기대 이렇게 묶더라도 3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신앙화되게 되면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자매결연을 맺어도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앞으로 결혼을 하는 데는 자기들끼리 하게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일본 사람 되겠어요, 한국 사람 되겠어요? 「한국 사람요」 뭐요? 한국의 인구가 3분의 1밖에 안 되는데도? 일본 사람이 되는 게 아니고? 「한국 사람이 됩니다」 자신 있어요? 「예」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 있습니다」 졸병들이 자신 있는데, 대장인 레버런 문이 자신 없겠어요? (웃음) 자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1,500개 되는 교회를 세우려면 3천억 원이 넘게 든다구요. 3천억이 넘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1년 동안에 이걸 만들려고 하니 선생님이 미쳤어요,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선생님이 정신이 있는 사람이예요, 망상가예요? 환상가예요, 실상가예요? 「실상가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지금 수안보에 온천 호텔을 샀어요. 왜? 일본 사람은 온천이면 깜박 죽어요. 온천 호텔은 비수기(非需期)를 극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안보 온천 호텔, 여기 설봉 온천 호텔, 그다음엔 어디 온천, 또 어디 온천, 충남 온천 호텔을 선생님이 사려고 생각할는지 안 할는지 모른다구요. (웃음) 살는지 안 살는지 모른다고 해야지 안 그러면 수안보 설봉 외의 온천 호텔이 몇 배가 올라가거든요. 어느 것인지 그건 몰라요. 사고 나서나 알려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사람들은 생선을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동해 고기를 수안보에 갖다 놓으라고 하고 서해 고기는 여기에 갖다 놓으라고 하고 남해 고기는 여기에 갖다 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기들이 일본에서 잡는 고기하고 맛있기 내기하면 한국에서 잡은 고기가 일본에서 잡은 고기에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김성일이,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아나 말이야? 슬쩍 넘어갈 것 같아, 이놈의 자식아? 턱을 고이고 입을 벌리고 이렇게…. (흉내 내심. 웃음)
내가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지도하다 보니 눈을 보면 벌써 아는 겁니다. 눈이 조그마해서 조리개가 좁아서 보는 게 빠르거든요. (웃음) 박보희처럼 왕눈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서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교육할 수 있는 장소로 1,500개 교회를 만드는 겁니다.
저 120개 국가에도 얘기했지? 「예」 20개씩 전부 다 준비하고 있어? 「예, 모으고 있습니다」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애국적인 영화, 반공적인 영화, 도의적인 영화, 세계에 선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영화를 20편씩 빼라고 했어요. 어느 나라든지 좋은 영화는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복사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영화사라든가 문공부를 중심삼고 교섭해 빼내어 오는 겁니다. 이것은 선전해 가지고 당신네 나라를 좋은 이미지를 갖도록 해줄 테니까 달라고 해서 가져오는 것입니다. 돈을 달라면 돈을 주어서 갖다가 여기다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째까닥 째까닥 다시 보완해 가지고 1,500개 교회에다가 상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에 20개씩이면 120개 국가면 몇 개예요? 「2,400개입니다」 2,400개를 책 한 권 두께 만한 것으로 갖다 놓아 두면 이런 데에 가득할 거라구요. 그다음에 그것뿐만이 아니라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라든가 유명한 교수들이 발표한 것 중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모아 가지고 보관해 두면 문화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놓으면 도지사가 빌리러 올 것이고, 군수가 빌리러 올 것이고, 서장이 빌리러 올 것이고, 시장이 빌리러 오고, 국회의원이 빌리러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면단위의 교회에 있어서…. 2,400개를 보려면 몇 년이 걸려요? 300날을 잡으면 삼사 십이(3×4=12) 아니예요? 몇 년 걸려요? 「8년입니다」 무슨 팔년이예요? 「삼팔은 이십사(3×8=24) 아닙니까」 아 300날이 아니야, 300날. 하루 하나씩 보면 몇 년이예요? 「8년입니다」 정말 그렇던가? 나는 모르겠어, 임자네들이 그렇다니까 믿는 거지. 8년 걸려요, 8년. 하루에 세 개씩 보면 몇 년이예요? 이삼은 육(2×3=6), 2년 반이예요. 하루에 세 개씩 보겠어요? 밥 먹고 그것만 보려 해도 2년 반이 걸릴 거예요.
자, 그래 놓으면, 그 사람이 한번 취미 붙이면 매일같이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겠습니다」 한 달에 두번씩만 왔다 가면 틀림없이 코에 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거지 같은 패들아! 교회에 식구들이 없으니 거지패 아니예요?
자 그러면 그 동네에 이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그 동네 사람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우리 회관에 방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오려고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배정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무날은 무슨 부락 아무날은 무슨 부락 해 가지고 1년 사계절 전부 다 계획을 잡아 두는 겁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모여 오니 영화를 몇 시간 보면 좋겠어요? 두 시간 이상 보면 눈이 피곤해진다는 거예요. 정 보고 싶다면 한 편 더 해주는 겁니다. 네 시간쯤 보면 눈이 핑 도는 겁니다. 그래서 그 중간에 한 시간씩 우리 승공강의, 통일사상강의, 무슨 짓이든 다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 패가 이젠 붇지 말라고 해도 불을 수 있는 시대적권으로 들어갈지어다! 「아멘」 흥미가 진진해요? 「예」
기성교회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을 불리려고 역사했다고 보는 겁니다. 그 많은 사람이 탕감복귀한다고 했으면 얼마나 소란스러웠겠어요? 탕감복귀 하게 되면 동네 사람 전부 다 도망가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밖에 안 남았을 거라구요. 탕감복귀는 많은 사람이 필요 없는 거예요. 특정한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로도 족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교회를 안 세웠어요. 일반 사회라든가 나라를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지만 통일교회는 희생시키면서 나온 거예요. 그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어디 있어?' 하고 찾아보면 간판 붙인 모습이 전부 다 가시권(可視圈) 밖이었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지만 이제부터 `통일교회 어디 있어?' 하면 `어디긴 어디야, 종로 복판이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로에서 제일가는 빌딩을 내가 사서 통일교회로 한다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사면 좋겠어요? 「예」 3천억을 내 가지고 산다면 하나에 백억씩만 하면 몇 곳에 살 수 있어요? 「30개입니다」 30개라도 시청 소재지가 있는 곳은 전부 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게 아니예요? 공화당 당사보다 훌륭할 것이라구요. 사겠어요, 못 사겠어요? 「삽니다」 민정당 당사보다 훌륭한 것 사겠어요, 못 사겠어요? 「사겠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외적인 것을 자랑하게 될 때는 가짜가 많이 생겨나요. 지금까지 못살고 질질하니까 그래도 할 수 없어서 갈 곳이 없는 녀석들이라도 남아 있지요. 안 그래요? 진짜 진리를 알고 이것 아니면 안 되겠다고 결정한 사람하고, 그다음에는 갈 곳 없는 거지패들이 남아 있다구요. 그 두 종류가 통일교회에 남아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밥 벌어먹기가 쉬워요?
자 원리 말씀으로 강의해서 밥 벌어먹는 것하고 노동판에 가서 지게 짐을 지고 밥 벌어먹는 것하고 어느 것이 쉬워요? 「원리강의가 쉽습니다」 원리강의가 쉽지요? 밥 벌어먹기 간단하지요. 원리강의를 해서 감동받게 되면 백만장자도 기부하고 그러는 거예요. 저라고 하는 사람도 다 부럽지 않다는 거예요.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달려들어 와서 우리가 교육을 해보니까 `통일교회 말씀이 최고다' 하는 거예요. 이런 말 들어봤어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싸움해서 밥 벌어먹고 살아요, 노동을 해서 밥 벌어먹고 살아요, 말해서 밥 벌어먹고 살아요? (웃음) 말을 못 해 가지고 밥 벌어먹어요, 말을 잘해 가지고 밥 벌어먹어요? 「말씀 때문에 몰려 옵니다」 글쎄, 말씀을 잘하기 때문에 전부 다 무엇이 생기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월급 주어 봤어요? 선생님에게 한 달이라도 월급 주어 봤어요? 그러면 이제 1년에 한 번씩 한사람이 백만 원씩만 준비해 봐요. 여기 몇 명이예요? 「500명입니다」 500명이면 몇 억이 돼요, 백만 원씩이면? 「5억입니다」 5억이면, 주머니에 5억 집어 넣어 놓으면 마음대로 살 수 있잖아요? 그래, 100만 원씩 지불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혀가 빠지도록이라도 시켜서 받아 먹어야 되겠어! (웃음) 그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진짜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보소!
그래, 백만 원만 할 거예요? 천만 원이면 어때요? 천만 원 어때요? 「좋습니다」 천만 원 하면 내가 1억을 줄지 어떻게 알아요, 하도 고마워서? 일생 동안 선생님이 월급을 한 번도 못 받았는데 천만 원을 월급이라고 갖다 주면 선생님의 눈에 눈물이 핑 돌지 않겠어요? `이럴 수 있구만. 악당들이 살고 망할 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도 있구만' 이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마음이 돌아가면 거기에 1억, 2억, 3억, 5억이라도 갖다 보태 주면 5억이 생기는 거지요. 어때요? (웃음) 어떠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그래, 다음에 선생님이 서울에 오면 얼마씩 선생님한테 줘 봐요. 정성들여서 모아 봐요. 「예」 모아 오면 거기에 3배씩 더해 줄지도 모르고 5배씩 더해 줄지도 모르지요. 그러면 또 어떤 악질분자들은 그 전날 전부 빚을 내서 모아 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건 안 통해요. 내가 벌써 보면 알아요.
그다음에 선생님한테 송아지 한 마리씩 사 줄 거예요? 요즘에는 송아지가 제일 싸잖아요? 송아지 한 마리 사 줄 거예요? 「요즘도 농촌에는 재산목록 1호입니다」 무엇이, 송아지가? 「예」 그래, 1호짜리를 나한테 갖다 바쳐야지요.
목포! 「예」 목포 조선소에 배 7척 지으라고 통고해 주라구. 「예」 여기 제주도 왔나? 제주도! 「예」 어디 있어? 제주도! 목선 짓는 게 좋을까, 철선 짓는 게 좋을까? 낚시질하려면 철선으로 크게 지어야 돼요. 작으면 안 된다구요. 우선 목선 35피트 정도로 짓고, 그다음에는 무얼 만드느냐 하면 말이예요, 훈련이 되거들랑 세 시간 내지 네 시간 정도 걸리는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20마일 30마일 정도의 바다에 나가 가지고 3,4일 지나서 돌아오는 거예요. 제주도에 가게 되면 옥도미 낚시를 한다구요. 이것을 하려면 배가 48피트에서 52피트, 30톤 가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걸 지금 만들 계획이예요. 미국에서는 그것을 벌써 만들었어요. 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할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여기에도 갖다가 만들려고 한다구요. 생각지 않았던 멋진 배가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 지금 제주도라든가 한국 사람들이 FRP(Fiberglass Reinforced Plastic;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로 만든 배는 아주 누더기 판이예요. 우리 배는 제비새끼 모양으로 쭉 빠진다구요. 물찬 제비새끼 모양 쭉 빠져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년 거기 앉아 쉬더라도 일어서기 싫고 나근나근하다는 겁니다. 이런 멋진 배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게 훈련되게 되면 미국이라든가 남미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후원하게 되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세계로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불쌍한 제주도 사람들을 많이 빼 주려고 하는데 제주도에 있는 녀석들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을 자기 천지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조선소를 제주도에 만들었는데, 이거 보니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조선소를 목포로 옮겨 놓으니까 `아이구, 이거 안 되겠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일흥수산 본사도 전부 다 제주도에서 서울로 옮기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그런 거예요. 축복을 해주려고 할 때, 수용태세가 되지 않게 될 때는 하늘도 떠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제주도에 하려던 것을 전부 다 육지로 옮겨 가려고 하니 10대 지역을 중심삼고 그 책임자는 전화만 하는 날에는 30분 전에 간다구요. 30분 전에 `출발!' 할 때는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훈련 하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타고 나가서 낚시질하는 게 좋아요, 혼자 나가서 낚시질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과 같이 나가는 게 좋습니다」 이번에도 제주도에 가서 밤에도 배를 타고 나가고 하니 문총재가 뭐하러 다니나 하고 뱃사람들 사이에 소문 났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가지고 새롭게 혁신해 가지고 잘살 수 있는…. 그런 걸 배우는 동시에 고기를 다룰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갔다 와도 괜찮지요? 우리 아들딸들한테서 어제도 전화 오고, 매일 전화가 오는데 말이예요, 어머님이 말이지…. 우리 막내가 누구던가? 아들 막내가 누구던가? 「형진님」 형진이예요, 영진이예요?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 「형진 애기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 이름은 알면서 선생님 아들딸의 이름을 모르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영계에 기도해서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얘기 하는가?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평선으로 3대가 연결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3대가 아니예요. 아들딸도 지금 전부 다 모르잖아요?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3대 횡적인 기준 앞에 연결되어야 소생 장성 완성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신길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있는 400여 명, 5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잔치했지요? 그때 내가 50만 원씩 주라고 그랬는데 얼마씩 나누어 줬던가? 「각 교구 교역 교회에 나누어서 주었습니다」 얼마씩 나누어 줬어? 「60만 원, 53만 원, 40만 원 이렇게 나누어 줬습니다」 거 떼어먹었구만. 「아닙니다. 전부 다 나누어서 줬습니다」 아니 사십 몇 만원씩 받았다고 그러잖아. 「교구, 교역, 교회에 60만 원, 53만 원, 40만 원 이렇게…」 「지역이 크니까 큰 데는 많이 줘야 안 되겠읍니까?」 지역이 크더라도 교회가 없는 데는 풀기는 뭘 풀어? 「교회 있는 데만 나왔습니다」 그래 얼마씩 받았나 말이야, 평균적으로? 「53만 원입니다」 내가 얼마 주라고 그랬나, 그때? 「아버님이 50만 원씩입니다」 「그때 아버님이 50만 원씩 주셨는데 60만 원, 53만 원, 40만 원, 이렇게 세 단계로 나누어 주었습니다」그건 또 뭐야? 「교구본부는 크거든요. 그다음에 교역본부, 그다음에 교회」 그럴 게 뭐야? 50만 원씩 똑같이 주지.
그거 왜 그랬는지 알아요? 금년에 잔치했지요? 「예」 잔치를 많이 했다구요. 이제 내가 잔치해 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이 잔치하면 끝나는 겁니다. 잔치할 때는 기뻐야 돼요. 부락이 전부 다 여러분을 환영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 부락 사람들도 문총재는 다 존경하지요? 존경해요, 안 존경해요? 「존경합니다」 다 만나 보지도 못했지만 잔치에 떡 얻어먹고, 혹은 국밥 닭고기 얻어먹고 문총재가 고맙다고 했지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잔치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이 존경받으면서 이렇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이제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도원빌딩 준공식에서 15억을 잔치의 떡 값으로 지불했어요. 금년에 잔치의 떡 값을 지불한 것이 한 20 몇억 되지? 「예」 20억이 넘나? 역사 이래 전국에 있는 사람들 잔치해 먹이라고 20여 억 원을 지불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거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 다 이것을 위한 준비예요. 그렇게 알고 가서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배치한 것 이따가 보자구요. 「예」 여러분들 점심 안 먹었지요? 「예」 점심들 먹고 배치받아 가지고…. 교구장은 자기 관내의 군책임자, 시책임자, 그다음에는 면책임자를 전부 다 배치받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교수가 있고, 승공연합이 있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장년회 청년회 부인회를 편성해야 돼요. 그러면 이것이 한 곳에 네 사람씩이예요. 이게 삼사 십이(3×4=12), 열두 명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높고 낮은 것이 없어요. 공동운명입니다.
여기에는 교수들이 들어가고 사회 인사도 들어가고, 종교, 통일교회가 들어갑니다. 종교는 수직이예요. 하늘은 바른쪽입니다. 이것은 교수들과 학생들입니다.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지금 그래도 세상에 제일 양심적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교수들입니다. 이 사람들 앞에는 대학교 학생들이 있다구요. 대한민국의 운명은 2세에게 달려 있습니다. 공산당은 데모하게 해 가지고 나라를 파탄시켜려고 하지요. 이런 차제에 있어서 우리는 이것을 방어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학사교회를 만들었어요. 그거 알아요? 「예」 이 학사교회를 중심삼고 학사협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딴 조직체가 아니예요. 학사교회의 각 도책임자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순회사라는 이름으로 발령을 했지만 이들은 학사교회의 교구장이라는 거예요.
또, 학사교회하고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학사교회는 아벨 교회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뭐예요? 뭐예요? 「가인 교회입니다」 가인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협회장도 무엇이든지 밀어 줘야 돼요. 전적으로 밀어 줘야 됩니다. 대학가의 운세를 중심삼고 오늘날 파괴적 행동을 하는 단체, 민민투, 자민투 학생들을 소화해야 돼요. 때려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추방하라는 것입니다. 이론투쟁 하라 이겁니다, 이론투쟁. 손교수, 그거 알지? 어디 갔나? 「예, 오늘 집회가 있어서 갔습니다, 건국대학 집회」 언제나 빠지는구만.
그래서 학사교회가 생겨났는데 여기서는 일반교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우리 일반교회에는 대학생부가 없었어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대학생부가 생겨나는 겁니다. 대학생부가 생겨남과 동시에 교수들이 배치되는 겁니다. 학사교회에서 몇 년된 교수들이, 뜻 앞에 선 교수들이 한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 데리고 통일교회 본부로부터 배치돼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윤활적인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수, 대학생, 그다음에 성화청년회에서…. 지금 성화청년회 하나?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전반적으로 돌아와서 성화청년회를 출발시켜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안 했지요? 하는 데 손들어 봐요. 이게 뭐야!
중고등학생의 교육과 더불어 성화청년회를 해야 돼요. 「성화학생회가 다 있습니다」 성화학생회를 출발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요전에 우리가 문교부를 통해 가지고 시교육위원회를 중심삼고 교육장들 데려다가 교육했고, 교장들을 전부 다 데려다 교육했는데 이 기반이 지방까지 발전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화학생들을 위주로 한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에 가 가지고, 옛날에는 반대받고 추방당했지만 이제는 환영받으면서 들어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화학생회를 긴급히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1년 후에는 대학을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것을 긴급히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누구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누구야, 다섯째? 너 뭐랬어? 뭐랬나, 물어 보잖아? 뭘 발전시키라 그랬어? 「성화학생회를 발전시키라고 그랬습니다」 정말이야? 「예」 졸지 않았어, 지금? 눈이 새빨간데, 졸았지? 「약간 졸았습니다」 약간은 존 게 아닌가? (웃음) 귀가 보배긴 보배야. 썩지 않았구만. 「말씀 다 들었습니다」 잘 못 들었지. 못 들었기 때문에 물어 보는 게 아니야? 무엇을 발전시키라구요? 「성화학생회!」 그거 운영해야 돼. 「예」
그다음에는 주일학교 학생을 지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교수가 배치되면 대학교수가 대학생을 가르치고, 대학생은 성화학생을 가르쳐 주고, 성화학생,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거기서 똑똑한 학생들은 중학생도 괜찮아요. 주일학교를 지도하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히 발전해 가지고 교수까지 할 수 있고, 대학생까지 할 수 있고, 중고등학생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 가정에 국민학교 학생이 없는 가정이 없어요. 또 대학교 다니는 학생이 있는 가정도 있고, 성화학생, 중고등학교 학생이 있는 가정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학생이 없는 가정이 없다구요. 대학생들이 있지만 이들이 출석하지 않기 때문에 덜 모이는 것입니다. 대학생들이 떨어지니 중고등학생들이 `아이구, 우리 교회는 대학생들이 안 나와' 하면서 갈 재미가 없어진다구요. 자기 말 상대가 될 사람이 없거든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없으니까 주일학교도 재미가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학생들이 없다구요. 학생들이 후계자입니다. 미래의 대한민국의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후계자 양성하는 데 지대한 손해를 본다는 것을 알면서도 공산당을 중심삼고 학교에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내가 싸우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 기반을 닦을 때까지 막대한 손해를 치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 왔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투쟁하지 않아도 공산당 패를 다 알아요. 민민투, 자민투를 다 알고 있다구요.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어요. 왜? 문선생이 나빠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공산당이 뒤에서 조종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 가운데 그 선발대가 있다구요.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목사 가운데 공산당의 침투요원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기독교와 세계 공산주의가 가는 데 우리가 적이라는 것을 알고 수십년 전부터 악선전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묵묵히 욕을 먹으면서도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어요. 그런 전법을 따라 가지고 세계 공산당을 대해 가지고 승리의 발판을 닦았기 때문에 너와 나는 대등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형님의 자리에 서면 안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가 한 번 치면 우리는 두 번 세 번 친다'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명령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지요? 「예」 그래, 도적질도 하겠다는 말이예요? 「예」 이놈의 자식들. 좋은 놀음이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도 죽이겠다는 말이예요? 그런 말을 하면 안 되지만. 명령을 하는 데 선생님이 나쁜 명령을 안 하지만 말이예요, 명령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면 선생님이 밉살스럽게 본 것들은 배때기를 째고 칼침 놓으라면 한다는 말이 아니예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면 나 같은 성질에 배때기 수천 개 쨌을 거라구요. (웃음) 정말 그런 사람입니다.
동네 불쌍한 사람, 그 동네 누구 아들 매맞았다 하면 30리 안팎에 있는 사람이면 가서 복수하기 전에는 잠을 못 잔 사람이라구요. 밥을 못 먹어요. 숟가락 들고 앉아 밥 먹다가 나가는 겁니다. (웃음) 그러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속을 얼마나 뒤집었을까요? 가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불을 놓지 않으면 찌르는 겁니다. 죽이지 않으면 깨끗이 눌러 놓아야 됩니다. 그런 성격의 사람이 하나님한테 붙들려서 요렇게 됐으니, 하나님도 수단이 좋긴 좋지요? (웃음)
내가 원수를 갚으면 얼마나…. 원수를 갚으면 세상만사가 이렇게 안 되는 줄 알았기 때문에 불 같은 성격을 돌같이 참으려니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겠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무슨 성격에? 「불 같은 성격」 뭐같이 참아요? 「돌같이」 바윗돌같이. 태풍이 불든 지진이 일어나든 요동치 않고 참기를 몇억 년까지 참았던 하늘의 전통을 잃지 않은 놀라운 사실을 알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선전해 가지고 발전해 온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MBC방송국을 돈 주면 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1분에 얼마씩 주어야 한다면 그것의 60배를 주면 한 시간 사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한 아홉 시간만 하게 되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사람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싸구려 전도 방법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피땀을 흘려야 돼요. 피땀을 흘려야 돼. 심정의 골짜기를 파야 돼요. 그것은 선전 가지고 안 돼요.
이제는 다 소문이 났기 때문에…. 이제 내일 모레는 여기 신문사 사장을 전부 다 불러다가 면접하려고 합니다. `나를 한번 만나 보시지' 하니까 나를 만나고 싶다는 사람이 많지 안 만나겠다는 사람 없더라구요. 왜? 미국에 가서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만나려면 나를 통해 다리 놓는 것이 미국 대사관을 통해 다리 놓는 것보다 멋지다는 것을 알 만큼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문총재가 놓은 다리를 밟고 건너가면 높은 곳에 가고 빠른 일이 벌어지니까 그럴 수밖에….
그다음에 한국에서 제일 이름난 사람이 누구예요?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요」 나는 제외하고 말이예요. (웃음) 나야 악명 높기로 제1인자지요. 누구예요? 「국가적으로는 대통령이고, 종교적으로는 조용기입니다」 그래서, 종교적으로는 조용기고, 그러면 문총재는 뭐야? (웃음) 「아는 사람은 참부모님이고 모르는 사람은…」 백정놈이고. (웃음)
내가 만나려고 하면 못 만날 사람이 없어요. 여기 기관에 있는 사람은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우리 나라의 대통령도 만나?' 그럴지 모르지만, 만날 수 있다구요. 내가 안 만나 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 그거 반대하는 녀석 있게 되면 왼뺨을 갈기든지 바른뺨을 갈기든지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나면 편하지 않아요. 일본의 대신들이 미국에 오면 나를 방문하겠다고 하는데 말도 말라고 하는 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과학자대회의 의장단들이 `선생님 저택에 한번 전부 초청해 주소' 하고 간절히 바라지만 우리 벨베디아에는 아무나 못 와요. 뉴욕 찾아왔다가도 잘 못 만나고 쫓겨가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그렇게 살고 있어요.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곤란하다구요. 대한민국은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곤란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패들은 생사지경을 마음대로 왕래하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이 그런 사람입니다. 불의를 보고 용서 못 한다 할 때, 하늘의 명령만 있게 되면 직격탄같이 가서 부딪쳐 격파해 버리는 것입니다.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사람인데 그런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 김일성이는 첩자를 보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습니다. 나도 첩자를 보내 가지고 무슨짓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소련에도 그렇고 위성국가에도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서운 사람인 동시에 무섭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한국에서는 젊은 청년 조직,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중추적인 조직편성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2세를 기르는 데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어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또, 대학교를 인가 내어 가지고 2세 양성하려는데 정부가 지금까지 막아 온 것입니다. 요리 핑계, 조리 핑계로. 그렇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성화신학교를 ….
성화신학교에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안 가 본 사람들은 이번에 전부 다 그리로 거쳐서 돌아가 보지요. 한국의 학교 건물 가운데 역사에 없는 제일가는 건물을 짓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학교는 아무나 못 들어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에 이름난 석학들이 와서 가르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생들부터 영어로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2년생부터 영어로 강의하는 겁니다. 못 따라오는 사람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몇 년 후에는 성화신학교에 사태가 날 겁니다. 또, 이 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미국에 가서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어 줄 것입니다.
이런 희망찬 미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느니만큼 여러분의 자녀들을 올바르게 교육해야 되겠어요, 2세를 .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한이 많지요? 학교 못 가 가지고 한을 품고 살았지요? 「예」 대학도 못 가고, 전부 다 개척하기에 힘썼고, 동네에 가서 손가락질받으면서…. 그렇지만 우리는 꺼지지 않았어요. 사라지지 않았어요.
맥아더가 노병은 죽지 않는다고 했지요? 우리는 노병이 아니예요. 무슨 병이예요? 청년병이 솟아나는 겁니다, 여러분의 2세를 통해서. 그러니 희망을 가지라구요. 이름 있는 대학에 전부 다 갈 수 있는 길을 열려고…. 곽정환이, 저 우리 세계 재단을 통해서, 문화재단을 통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다 나와 관계를 맺게 하고 있다구요. 학자들 한 사람이 한국에서 내가 추천하는 천재적인 사람을 그 대학에 데려다가 교육할싸 하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들딸 중에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좋습니다」 졸자들이 되지 말라구요. 내가 3대를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교회조직에 이제 대학교 학생부가 생겨날 것이고, 그다음에 성화학생회를 전국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없거들랑 중고등학교에서 한 사람이라도 데려다가 여러분들이 직접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물어 볼 겁니다, 기르는지 안 기르는지. 어디 차를 몰고 가다가 세워 가지고 교회로 들어가서, 일정한 장소가 아니더라도 들러서 `성화학생이 누구야?' 하고 명단을 체크할 겁니다. 그다음에 주일학교 학생을 체크할 겁니다. 한 사람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국민학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4학년, 5학년, 6학년이면 열살이 넘어요. 열한 살 열두 살이 넘으니까 벌써 철이 다 들어요. 아버지가 누군지 어머니가 누군지 형제가 누군지 알아요. 자기 친척이 누군지 알고 사돈의 8촌을 안다구요. 그 마음 가운데 앞날의 길을 동경하고 있다구요. 참된 말을 들을 줄 아는 겁니다. 4학년부터 5학년, 6학년, 그다음에 중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그다음에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이게 몇 년이예요? 9년이예요. 사 오 륙, 일 이 삼, 일 이 삼. 고등학교 3년까지. 삼삼은 구(3×3=9), 이 시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10대 대표자들을 끌고 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대학교까지 집어넣으면 십, 십일, 십이, 그러면 열두 수가 되는 겁니다. 종적으로 열두 수가 되면 횡적으로 열두 수를 연결시켜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공문을 보내라구? 「예」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 「수요일입니다」 다음 주일이 며칠입니까? 「5일입니다」 돌아가자마자, 5일이니까…. 이번 금요일 날 모여요? 긴급소집해 가지고 이런 취지의 내용을 말해 가지고, 다음 일요일부터 성화학생회, 대학생, 주일학교 학생부를 설정해서 여러분의 가정의 학생들을 흘러가는 후손이 되지 않게끔 하늘 앞에 올바른 지도를 해서 후대의 올바른 지도자를 만들겠다고 통고해 가지고 결속할 수 있게끔 지지할싸! 알겠지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리고 학사 순회사! 「예」 몇 사람이예요? 「5명입니다」 5명이 다 어디 가고 넌 왜 여기 와 앉았나? 다음에는 여러분들도 교구장 모이는 자리에 참석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구장이 되는 겁니다. 교구장석 연수원장! 「알겠습니다」 연수원장이 왜 여기 왔어요? 연수원장은 매일 교육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참석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교구장이 가서 통고하면 될 것이고, 학사장이 가서 통고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수련교육을 해야지 나오면 돼요? 젖 먹일 사람은 젖 먹여 주고 밥 먹일 사람 밥 먹여 줘야 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교회 공문을 통해 지시해서 교구장 오라 할 때는 여러분도 와야 돼요. 여기 학사대장이 지금 순회사예요, 순회사. 순회사라고 하는 것은 여기 뭐냐? 지금까지는 원리연구회 활동도 잘 모르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에 있는 사람들 있지요? 어디 있어요, 승공연합? 또 있잖아요? 다섯 사람인데 다 어디 갔어요? 왜 안 왔어! 「여기 있습니다」 어디야? 손들어야 될 게 아니야? 한 녀석 어디갔어? 한 곳에 모여! 나오라구.
이번에 이 사람들 중에 강원도 교구장 하던 사람도 있고 충청도 교구장 하던 사람도 있다구요. 이름이 뭔가? 「윤영태입니다」 윤영탠가 뭔가 잘 모르겠다구. 얼굴을 보게 되면 나이 먹어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배치한 겁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너희들은 나가서 싸워야 돼! 이제부터 가라데 해야 돼. 「예」 전부 다 앞으로 원화도를 배워야 돼요. 여러분들도 다 한 사람이 길가에서 여남은 명쯤은 날려버릴 줄 알아야지요. (웃음) 먼저 싸움을 거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싸움을 걸어오니까 날려야 되는 거예요. 「5년은 운동을 계속해야 됩니다」 5년이 뭐예요, 5년이? 「여남은 명을 날리려면 그 정도 돼야 됩니다」 5년은 무슨 5년이야! 5개월이면 되지. (웃음) 정신자세가 문제예요, 정신자세. 남이 10년 공부하는 것도 나는 2년 이내에 다 했다구요.
내가 옛날에 공부할 때는 하룻저녁에 180페이지를 다 외웠다구요. 쓱 시작해 가지고 본 것을 찢어 내다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사람의 정신이 무서운 것입니다. 시험문제가 쓱 나오면…. 공부하는 게 어려워요, 쉬워요? 「어렵습니다」 「쉽습니다」 그러니까 쉽고도 어렵지요. 쉽고도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겠다 할 때는 남이 10년 하는 것도 3년도 안 걸려요. 몇 달이면 다 한다구요. 내가 신문사도 말이예요, 세계일보를 일본에 만들 때도 3개월에 만들었어요. 미국 워싱턴 타임즈 몇 개월 걸렸어요? 「3개월에 만드셨습니다」 3개월, 58일 동안입니다. 여기 곽정환이는 세계일보를 몇 개월에 만드나? 「중국…」 그렇게 하면 안 돼! 중국에 돌아다니다가…. (웃음) 3개월 이내에 다 만들어 치웠는데 말이야….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세계에 제일가는 신문을 만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다방면에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요사스러운 대학가 아이들 데려다가 무슨 일이든 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보고를 좀 들어야 되겠구만. 그래 너부터 얘기해 봐. 조선대학하고 광주학생들이 데모를 하고 야단하는 거 있잖아? 「예」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구. 여러분은 어디 한번 들어보라구요. 한번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이 길을 다 가야 되는 겁니다. (전남학사교구장 보고)
5억 원 받더니 달라졌구만. (웃음) 여기 굶주린 이리떼 같은 양반들 말이예요, `우리는 왜 안 도와줘?' 그러고 있을 거라구. (웃음) 도와주면 좋겠지요? 「예」 얼마씩? 「모릅니다」 그래 `학사 사람들은 도와주고 교회장들은 안 도와줘?' 하고 불평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협회장! 누가 가인이라구? 「교회가 가인입니다」 그다음에 학사는? 「아벨입니다」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모셔야지요. 아벨이 장자가 되는 것이고 가인이 아벨이 되니 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에서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기성교회가 아니예요. 대학교 학생입니다.
여기 동생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남자나 여자나 동생은 동생 아니예요? 동생이 없어요? 동생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중에 대학교 다니는 동생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전도들 다 했어요? 「했습니다」 그다음에 성화학생들 다 있지요? 「예」 이젠 `앞으로 나란히!' 해 가지고 전부 데리고 다니는 겁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니까 이젠 전부 수습하겠지요. 그러니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삼촌, 사촌, 육촌까지 아버지 삼촌하고 육촌 하게 되면 증조할아버지가 한 할아버지예요. 3대, 3대인가? 「4대입니다」 4대, 4대권을 하나로 묶어야 된다구요. 4수 권 위에 3수, 7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4수, 이걸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족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앞으로 6촌까지는 우리 식구화운동을 해서 여러분을 정성껏 모시는 수제자 같은 입장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일족의 제일 가깝고 제일 우수한 사람들이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수제자가 되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그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고향에서 똑똑한 사람들을 여러분의 수제자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나의 향리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일으켜 보라구요. `야, 똑똑한 학생들이고 뜻있는 학생들이구나!' 하게끔 하라는 겁니다. 그들이 입을 열어 하는 말은 진리 아닌 말이 없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 늙은이까지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그 동네에 소문이 퍼지고 그 리와 면에 소문이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3개월도 못 가서 다 반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 18세에서부터 21세 이하의 사람들을 동원할 때인 것을 알고 거기에 주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고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1,2학년까지. 대학교 3학년부터는 힘들다구요. 전문분야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앞길을 생각하기 때문에 곁길로 뻗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학사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학사교회 교구장이 생겨난 거라구요. 이건 지금까지 없었어요. 이것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통일교회 청년들이 무한히 번식되어 나올 것입니다. 희망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요전에 지시하기를 3만 명 결속을 하라고 했는데, 결의했어요? 「예」 빨리 하라구요. 이제 2학기부터는 교수들을 전부 다 교학통련으로 편성해 가지고 교내에서 교직원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똑똑한 문하생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울안에 몰아넣어야 되겠습니다. 개인 전도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구요. 알겠어요? 「예」 종족복귀시대로 들어가느니만큼 단체전도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젠 대학가를 격파해야 돼요. 그건 여러분(학사 교구장)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이외의 조직은 무슨 격파? 「통반 격파」 그다음에 학사협회는 무슨 격파? 「대학 격파」 그 지방에 사는 학생들이 사는 집을 샅샅히 뒤집는 것입니다.
이 대학격파가 무엇이냐? 지금 하숙집에서 전부 속닥속닥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사교회의 대학생들이 전부 다 반장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얼씬 못하게 이론적인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힘으로 하면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양면을 갖추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기에 준비태세를 맹렬히, 힘차게, 씩씩하게 할지어다! 「아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그러니만큼 대학가를 중심삼은 학사협회에 희망을 가질지어다! 「아멘」 져서는 안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협회장, 알겠어? 「예」 져서는 안 되겠어요. 카세트 테이프 강의를 듣게 하라구요. 3천 명이 있으면 한 천 개쯤 만들어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 안 든다구요. 비디오 테이프는 돈이 많이 들어도 카세트 테이프는 얼마 안 든다구요. 이제 전도를 해야 할 텐데 똑똑한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카세트 테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라구요. 승공강의 내용의 골자를 빼 가지고 협회본부에서는 그것을 각 부처의 장들이 간략하게 요령 있게 강의하게 해서 녹음하라구요. 문화와 문명의 이기를 통한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우리의 책임자들이, 강사가 많지 않아요. 그러니 카세트 테이프 하나만 만들면 천개 만개도 번식되어 나가잖아요? 놀라운 이런 이기(利器)가 있으니 이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전략적이나 혹은 전술적으로 유효적절하게 취해 나가라고 지시하는 바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만약에 돈이 없으면 점심을 안 먹으면 된다구요. 카세트 테이프 하나에 얼마씩이예요? 협회장! 얼마야? 「5백 원입니다」 점심 한 그릇에 얼마예요? 「1,500원입니다」 「2천 원입니다」 2천 원. 카세트 테이프 하나에 5백 원 씩이니까 세 개, 네 개 사는 거예요. 그거 네 개만 해도 원리강의를 다 할 거라구요. 여덟 시간을 골자로 해서 말이예요. 점심 한 끼 2천원이면 점심 한끼 안 먹고 카세트 테이프 4개 사는 것이 밥 먹어서 비료 만드는 것보다 나을지어다! (웃음) 아멘은 싫은 모양이지? (웃음) 비료 만드는 것보다 나을지어다! 「아멘」
점심 한 끼 안 먹어도 되는 거예요. 나는 옛날에 청년 때 점심을 굶었어요. 배가 고플 때는 고향을 생각하고 넘겼다구요. 첫번 방학 때는 고향으로 안 돌아갔어요. 제일 가고 싶은 때라구요. 혼자 남아서 자취했다구요. 하숙도 안 했어요. 친지들이 야단하는 것입니다. 오라고 야단이 벌어진 거라구요. `집에 무슨 중대한 일이 있으니 오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안 갔어요. 친구들이 돌아와 가지고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을 붙들고 `천년사의 역사를 엮어 온 귀한 시대를 놀고 떠들며 흘러 보내며 살 게 뭐야? 이 자식아!' 그러고 살았다구요.
내가 점심 안 먹었는데 여러분들 점심 먹겠어요? 「아닙니다」 카세트 테이프 백 개, 천 개를 만들기 위해서 천 끼 안 먹어도 괜찮아요. 안 굶어 죽어요. 정신력이 밥 먹은 이상 당당할 수 있는 사나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나는 제일 추운 동지 섣달에 불 안 땐 냉방에서 살았어요, 자취를 하면서. 아주머니들이 해주는 밥이 먹기 싫어서 자취를 했다구요, 내가 내 손을 거친 밥을 먹고 싶어서.
남들과 좀 다르지요. 그래 가지고 추운데 이불을 쓰고 전기다마 20와트짜리, 그 이상 되면 덥거든, 그것을 품고 자다가 덴 것입니다. 지금도 그거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는 양단 포대기를 가지고 목을 감고 잔다구요. 또 꽃무늬 있는 것을 밑에 깔고 자니까 그것이 장판에 그냥 그대로 인쇄가 되더라구요. 첫날하고 둘째날하고, 알록달록하게 되더라구요. 꽃무늬장판 제1등품이 되더라구요. 거기서 내가 입고 있던 것은 언제나 새로운 느낌을 준다구요. 그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 젊은 녀석들을 전부 다 후려갈기고 전진명령을 해서 얼마든지 전진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그 모든 사실을 일제와 투쟁하는 바람에 전부 다 태워 버렸어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재료가 되거든요.
배도 많이 곯았어요. 내가 대한민국, 백의민족을 찾아와 가지고 이렇게 배가 고플 줄 누가 알았어요? 하늘이 동정하고, 흘러가는 강물이 동정하고 옆에 뛰노는 메뚜기도 나를 동정하는 사실을 느끼면서 `내가 슬퍼하지 않으면 이 강산은 희망의 날이 찾아온다'고 하며 그들을 위로하던 것도 잊지 않고 있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초년생이예요. 초년생이 되어 가지고 큰소리들 말라는 거예요. 떠돌이하면서 교만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지시하는 이때를 알고, 여러분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요원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고 젊은 시대에 새싹들을 키워 가지고 후대 앞에 남길 수 있는 주역된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느 장관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장관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을 내가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역사시대에 자랑할수 있는 장관의 에미 애비보다 낫다는 것을 생각하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 길을 택해 가면서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은 하늘의 축복이 그 뒤를 따르기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학사교회를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내가 기대를 가져 볼 겁니다. 여기 모든 교구장들이 이들한테 지지 않게끔 대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협력하고 협조해 가지고 기숙사를 방문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전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구요, 대학생 중심삼고. 그렇게 알고, 돌아가 가지고…. 오늘로 발령난 것이 있으면 전부 다 배부해 가지고 오는 주일날부터 새로이 출발할지어다! 「아멘」 (박수)
우리 개인이 핍박의 길을 가려면 세계적 개인하고 싸워서 이겨야 되고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개인들이 이 길을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세계는 전부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 사탄 대표 국가, 사탄 대표 종족, 사탄 대표 가정, 사탄 대표 개인, 이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한 사람이면 한 사람을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에 있는 세계를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들과 관계없다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핍박을 받아 가지고 끝까지 참고 이기게 될 때는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신앙생활에 핍박이 있는 것은 하늘이 은혜를 주고, 빨리 은혜를 주기 위한 하나의 전법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대표적 인물 아니예요? 이러한 하늘의 뜻을 몰랐다면 핍박받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싸우고 공격하고 하는 것이 싫지만 이 신앙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싸워서 인도하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맞으면서, 하늘의 작전은 맞으면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악마의 전법은 때리고 빼앗아 나오는데, 때리고 빼앗았다가는 그다음에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맞고 찾아나오는 거예요. 이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넘기 위한 하늘의 사랑의 작전이 핍박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지 핍박받을 때에 크는 것입니다. 역사적 종교는 핍박받을 때 부흥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핍박이 국가적이요, 세계적이면 세계적일수록 그것을 참고 넘어가게 될 때는 세계적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나라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해도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의 대표적인 자리에 누가 섰느냐 하면 우리와 제일 가까운 기독교인들, 통일교회 앞에서 제일 가까운 종교인 기독교, 기독교가 대표적인 핍박을 한 거예요. 언제까지? 끝까지.
예를 들어 보면 지금까지 기독교를 반대한 것이 유대교입니다. 지금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지금도 이단 취급을 하고 있어요.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 교단과 관계없는 자리인 저 끝까지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우리 편을 반대하는 것은 사탄편인데 그 사탄편과 관계없는 자리에 서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하늘편과 관계 있는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크면 클수록 하늘 앞의 큰 은혜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작전을 지금까지 인간들은 모릅니다.
그렇게 볼 때, 교회에 나오게 되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말하게 되면 제일 반대하는 것이 남편입니다. 또, 남편이 반대하면 아들도 반대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성경 말씀에도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정보다도 남편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세우는 하늘의 작전인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런 거예요.
또, 이 핍박이라는 것이 언제나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기간을 통해서 그것이 넘어가는 거예요. 만약에 그 기간을 통해서 넘어갔는데도 불구하고 계속됐다면 반드시 징계를 받습니다. 징계를 받는 과정을 거쳐서 깨달아 가지고 자기가 핍박하던 그 분의 뒤를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아시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에 나를 환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다 나오셨지만 그 문총재, 문 아무개라는 사람을 교계에서나 나라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그런 거예요. 하나님 뜻을 갖고 나오게 될 때 사탄세계가 환영을 하지 않아요. 완전히 체계가 달라요. 180도 방향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교계의 반대를 받고, 종교계의 반대를 받고 뿐만 아니라 주의나 사상계의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주의라든가 국가와 국가들의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 핍박의 분야가 넓으면 넓을수록 그것을 극복하고 승리하게 될 때에는 그 세계의 모든 것이 뒤로 돌아와서 하늘편으로 복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사람을 내세워 맞게 해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비례되는 복을 하늘편으로 돌리는 작전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 40여 년 이상 쫓기다 보니 이제 한국 국민들이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고 세계 인류들이 전부 다 사탄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나 종교인들을 핍박하는 것이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이면 족장이 핍박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할아버지가 주인이면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아버지가 주인이면 아버지가 반대하고, 남편이 주인이면 남편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하는 가운데서 이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악마의 터전 가운데 들어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보다 높은 자리에 가야 됩니다. 높은 자리에 가려니 싸워 가지고는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핍박받으면서 억울함을 참아 나가면서 그 환경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 기간이라는 것이 3년이면 3년, 7년이면 7년, 그 기간이 길면 길수록, 핍박 기간이 긴 사람일수록 하늘의 사명이 큰 것입니다. 큰 사명을 짊어졌기 때문에 그 비례에 따라서 기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위도 커지고 기간도 길어집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전세계가 반대하잖아요? 전세계가 반대해요. 전공산주의,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수많은 종교 종단이 반대하고, 기독교면 기독교 전체가 반대하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더 가까이 보면 부모님들도 이해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문총재 부모님은 얼마나 행복했겠나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이예요. 제일 불쌍한 자리에 가서 고통을 받아야 됩니다. 아들이 부모 앞에 효도해야 할 텐데 효도하는 길을 못 간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하늘세계와 사탄세계는 별개 세계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사탄권 내로…. 여러분이 원리를 들어서도 알지만 사탄권 내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권 내는 사탄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권 내를 벗어나려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고 넘어갈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기간에 이걸 넘기기 위해서는 전체가 하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통해서도 안 되게 될 때는 다 잡아죽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숨어서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땅 위의 제일 슬픈 자의 자리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제일 슬픈 자리에.
이 사탄세계에는 이상을 품고 생의 노정을 가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슬펐던 사람도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세계의 슬펐던 사람보다도 더 슬픈 자리에서 하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추구하게 될 때에는 사탄이 가서 핍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핍박했댔자 하나님이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또, 이걸 넘어서게 된다면 핍박하면 할수록 자꾸 축복이 온다는 거예요. 거 이상하지요? 맨 처음 핍박을 받을 때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저버려야 되지만 그 보따리를 넘어 계속해서 핍박을 받게 될 때는 반대로 사탄세계의 축복이 나에게 끌려 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핍박이라는 것은 대표자를 세워서 하나님의 뜻을 확대시키기 위한 섭리라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하늘편 물질을 복귀하는 것과 그 물질의 터전 위에…. 물질은 사람들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땅이면 땅의 어떤 소유주가 있다면 그의 소유권이 넘어오게 될 때, 그 소유권 내에 있는 집과 그 위에 지키는 사람들까지도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개만 넘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 비례되는 축복이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물질과 사람이 따라오게 마련인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문선생님이 좋아서 찾아왔어요? 알고 보니 이 길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해서 찾아온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많은 시련을 거쳤고 탕감을 거쳤기 때문에…. 여러분의 시련기간도 멀지 않습니다. 멀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는 40여 년간 핍박을 받았지만 앞으로 핍박받지 않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거든요? 고위층도 전부 다 그렇고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문총재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문총재의 가르침을 듣게 될 때, 이것은 세계에 없는 가르침이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일수록 여기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환경이 거쳐짐으로 말미암아 외부의 핍박은 점점점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 운동을 하는 것도 그래요. 사탄이 반대하던 이런 기준을 바꿔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데에는 그것이 한 개인적인 것이 아니예요. 대한민국만이 아니예요. 세계적으로 바꿔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 몇 해만 지나가면 핍박할래야 핍박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통일교회를 지지하는데, 기성교회가 반대할 때 기성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이 암만 반대했댔자 그들에게 속해 있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한다면 어떻겠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반대하지 않더라도 그 환경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하는 거예요. 그런 날이 있을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목사님들이 지금 강단에서 통일교회를 치고 별의별 반대를 하지만 앞으로는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제거할 것입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왜? 하늘이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언제나 악마가 하늘편을 칠 수 없어요. 한바퀴 돌아갈 때까지…. 원형이 있다면 조그만 원형도 있고 큰 원형도 있고 더 큰 원형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적인 원형이예요. 그러면 이것이 한바퀴 돌아간 이후에는 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치는 날에는 전체 그 사탄편에 중심 주권을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어차피 하나님 앞에 자기의 주권을 옮겨 줘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끝까지 행동하는 거예요. 끝까지 행동하면서 자기가 망할 것을 모르고 행동하는데, 그 환경 전체가 사탄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핍박받고 있는 하늘편에 전부 다 옮겨 진다는 것입니다.
이건 물로 말하면, 조수로 말하면 나갔던 물이 들어와 흘러가는 분야가 높아지면 역(逆)으로 흘러오는 거와 같은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도 받고 어려움도 많았겠지만 그것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핍박받아야…. 다이아몬드는 닦아야 광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또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유명해집니다. 동네에 소란 피우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선전 작전입니다. `저렇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여전하고 그렇게 열성을 하다니…' 세상 여자와 다르다 그거예요. 보통 여자들은 남편들이 한번 욕을 하게 되면 남편 말을 듣고 따라가는데 이건 매를 맞고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도, 한 번만이 아니라 몇 년씩 계속하더라도 계속하는 것을 볼 때에 여자 중의 여자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여자보다도 하늘편의 여자는 모든 면에서 앞서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높은 면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데리고 살거나 데리고 있던 그런 여자는 하늘이 그것을 손대서 같이 데리고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월등한…. 사탄세계의 모든 걸 청산하고 남음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사탄세계로 돌아가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밑천이 되어서 끝까지 하늘로 가는 근본 터전으로 남아지게 될 때 하늘이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누구도 못 대하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게 될 때는 눈물도 흘리고 안타깝고 그렇겠지만 핍박받는 것은 큰 복을 주기 위한 하늘의 은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멘」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온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반대했습니다. 이제 국가 기준을 넘어가게 될 때까지는 자기 아들딸도 반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국가를 위해 그렇다는 거예요. 나라의 백성이 살고 있는 전체 나라 앞에 자기 아들이라든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긴 자리에 서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하고 아들딸이 지지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와 분립이 안 됩니다. 반대한 입장에서는 내가 분립돼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는 분리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분리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반대예요. 나라의 반대를 받아야 되고 문씨면 문씨 종중의 반대를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이면 가정에서 할아버지로부터 반대를 받아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자기의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내와 아들딸 자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왜? 전체 앞에 홀로 이긴 승리의 패권을 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멘」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자신도 어머니를 얼마나…. 그 어머니가 자기 아들만 사랑하지 세계를 사랑할 줄 알았겠어요? 내가 감옥에 있게 되면 어머니라고 자기 자식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하고 이러니 면회를 하러 와서 차입물을 넣어 주고 그랬거든요? 감옥에 사는 죄수들 가운데는 어려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불쌍한 사람이 많다구요. 사회의 모든 환경에 몰리고 어려움을 당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 사정들을 들어 보면 동정할 수 있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또, 굶주린 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싯가루 같은 것을 차입해 준다 해서 그것을 혼자 먹을 수 없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누가 면회 와서 차입물을 넣어 주게 되면 감옥에 들어와 있는 사람 수십 명과 같이 나눠 먹는 것입니다. 무슨 차입 같은 걸 갖다 주면 그걸 갖다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참 암담한 거예요. 먼길을 개의치 않고 자식 하나를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모든 것을 다 나눠 주니 암담하다는 거예요. 자식을 먹이기 위해 가져왔지 주변에 있는 죄수들에게 나눠 주려고 가져오지 않았거든요. 그러니 나눠 준다고 야단이었어요. 그럴 때 그런 그 어머니에 대해 호령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개 아들이 아니고, 아무개 일족 그 가정 이내에 있는 그 혈족만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진정한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가인을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면 구원성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로마 병정 대해서 기도를 한 것입니다. 로마를 사랑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로마를 타고 넘을 수 있는 역사적 기준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들을 다 모르지요?
그래서 감옥에서 나왔을 때, 이런 자식이 어디 있느냐고, 불효막심한 자식이라고 한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을 동정하는 것은 좋지만 어떻게 어머니 앞에서 네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감옥에는 감방들이 많거든요. 거기 오래 있으니까 철철이 감방을 옮겨 다니기 때문에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래, 그런다고 해서 어머니를 안 따라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생각하게 될 때, 어머니한테 불효를 한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흥남까지 찾아가려면 평안북도 정주에서 한 1300리 되는 거예요. 이북에서 물질도 풍족치 못했던 그때의 그 환경에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걸 이고 자식을 만나겠다고 20리 길을 정거장에 가서 밤을 새워 자식만을 위하는 생각을 하여 왔는데, 만나 볼 때 달갑지 않은 행동을 하니 누가 그거 좋아하겠어요. 그러니 돌아가서는 `아이구, 분해 다시는 안 간다' 하지만 그러다가 또 면회 날이 오게 되면 그 일을 거듭합니다.
그러면서 그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아무개 아들이 아니라고 하면서 면회 온 면회장에서 충고하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님이 이 땅에 계신 어머니가 아니라서 참 안됐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불효자입니다. 만약에 어머니 말씀대로,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모든 것을 그르치는 것입니다. 갈라놔야 될 텐데, 갈라 가지고 전부 다 넘어서야 할 텐데 다 넘어서고 끄트머리 하나 안 넘어서면 사탄이 물고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작전을 하니 일반인은 모르지요. 이것이 하늘의 선악 투쟁역사의 길에 있어서 전법의 비밀이라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런 걸 알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영계의 사실을 우리가 잘 알기 때문에 이런 거예요. 체험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찾아 가지고 왔으니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이 절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그런데 너무 힘이 듭니다」 (웃음) 힘들지요. 「왜냐하면, 가정이 복귀돼야 하잖아요. 복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그대로는 복귀 안 됩니다. 「그러니 그릇이 작지요」 아래에 있던 사람이 위로 가야 되고 위에 있던 사람이 아래에 가야 됩니다. 천지, 하늘이, 천명이 위에 가야 될 텐데 아래로 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위로 가고 하나님이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이 어느때인가 교차되어야 됩니다. 악은 쳐 가지고 내려가야 되고 선은 쳐 가지고 올라가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는 반드시 두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선한 편, 악한 편이 교차하는 세계적 혼란시대가 있다 이거예요. 이게 올라가고 내려오니까 여기는 혼란이예요. 올라가는 길도 모르고 내려가는 길도 모르는 거예요. 여기는 X Y점에서 다른 세계라는 거예요. 다른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서는데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뜻도 몰라요. 이 자리에 있으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없는 것 같고 기도할 때는 모든 사탄도 이 자리에 가서는 전부 다 중간 입장에 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버리는 거예요. 왜?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람이 달라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품어서는 안 됩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아이고, 나 혼자 가서는 안 된다. 내 아들을 데리고 가야 되고 남편도 데려가야 된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에 빠져 있으니 우선 자기가 구원받고 물에서 나와 가지고 구해 줘야 됩니다. 거기에서 남편과 아들딸을 다 구해 가지고? 그거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아이 밴 여인이 화가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남편 있는 부인하고 아들딸 가진 부인들은 그걸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인은 남편을 놓을 수 없고 아들딸을 놓을 수 없으니 끝날에는 반드시 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거기에 가서 붙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못 갑니다.
「그래요. 그전에는 거짓말을 하고 여기에 왔는데 신랑을 21일수련 시키고 나니까 거짓말 안 하고 올 수 있게 됐습니다」 (웃음) 「여기 온다고 하고 왔습니다」 오는 데는 그 양반이 말씀을 들었으니 얘기지요. 벌써 이 길이 옳다는 것을 알았으니 그렇지 예전에는 반대하면 극성 반대를 했을 거라구요. 「옛날에는 계속 거짓말을 하고 여기에 왔습니다」 그래, 거짓말하면 양심의 가책이 안 돼요? 「나쁜 짓을 안 했으니 양심의 가책은 안 됩니다」 (웃음) 「제가 다른 길을 갔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을 텐데 여기 오면 여러 가지 영적으로 느끼고…」 그건 부모와 자식이 가는 길이 다르게 될 때, 자식이 나쁜 길로 가게 된다면 거짓말을 해서라도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구요. 아들딸에 대해 거짓말할 때가 있는 부모가 많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부모가 비사를 통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건 전부 자식을 위한 거짓말이예요. 자기를 위한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자식을 이롭게 하기 위한 거짓말이예요. 자기를 이롭게 하기 위한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런 입장에서는 사탄이 걸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했다면 재까닥 사탄에게 걸리는 거라구요. 그러나 자기가 손해를 보면서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한 거짓말은 사탄에게 걸리지 않아요. 그런 것이 있다구요. 그런 걸 다 가려 가지고 알고 가야 됩니다.
여기 핍박받은 아줌마들이 얼마나 되나? 손들어 봐요. 「여기 온 사람 거의 다입니다」 핍박받는 사람이 간절합니다. 핍박받지 않은 사람은 간절하지 않아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핍박받은 사람이 간절하다는 거예요, 뜨겁고. 그러니까 경계선을 갈라 넘어가야 합니다. 「뜨겁기는 합니다. 핍박을 받으면 받은 만큼 성장합니다」 성장은 자기만이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세계를 나와 더불어 하늘편에 끌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이런 간절한 자리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자기의 모든 것을 그분에게 갖다 맡기고 싶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을 깊히 알고 나면 자기의 모든 것을 선생님에게 맡기려 합니다. 자기가 여기 있으면 저쪽 편에 갖다 쌓아 놓고 싶어합니다. 그게 그겁니다. 인연으로 보면 만난 날이 며칠 안 되고 그랬는데 마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 섭리의 우주의 힘이 그렇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절한 신앙생활을 한다면 거기에 대비한 모든 축복의 은사가, 반대 편의 것이 자기 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반대받으면서 발전하지 않았어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40년 동안 그렇게 반대했는데 기성교회는 자꾸 세속화되고 통일교회는 수준이 올라가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식구들은 세상 사람과는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복받는 사람입니다. 큰 복을 받는 사람이예요. 「아멘」 (웃음)
세계적으로 핍박받는 챔피언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 아니예요? (웃음) 지금 소련에서는 KGB가 나를 죽이려고 하고, 김일성이가 지금 테러단을 밀파해 가지고 나를 어떻게 격파하느냐 하는 이런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소련이 이 일을 감당 못 하고 북괴가 감당 못 하기 때문에 그 북괴와 소련이 이쪽으로 옮겨 온다 그거예요. 어때요? 「아멘」
그래, 핍박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되겠습니다」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핍박을 받아도 신이 나지요」 (웃음) 핍박을 받으면 왜 신나느냐? 이런 것을 알아야 신이 나지, 모르면 얼마나 답답해요. 「김일성이 죽이려 하는 대상자라면 저는 아주 대환영입니다」 「최순애 집사는 여기 나온다고 하니까 교회 목사가 안 나가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했답니다. 교회에서 권사로 있는데 권사를 안 했으면 안 했지 그건 쓰지 못하겠다고, 나가야 되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만나서 다들 보니까 팔자가 좋은 사람들이 비례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웃음) 개척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조용기 목사 부인 됐다는 양반은 사방팔방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는데 그러지 않으면 병납니다. (웃음) 「그거 맞는 말씀입니다」 생김 생김이 그러니만큼 고된 길을 가야 되고, 또 그런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 여성들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져야 할 짐을 대신 짊어지고 탕감길을 가는 거예요. 「아멘」 (웃음)
그러니 편안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아예 나는 이렇게 사는 것이다 하고 딱 결정해 버리는 거예요. 결정하면 지금까지 내가 하는 일이 개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전부 큰 무대로 나가면 나갈수록 결정한 그 기준 밑에서 보게 될 때 앞으로 큰 무대로 나가려면 더 핍박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같은 기반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반대받는데 우리 동네에서 반대받으니 창피하다' 하면 아예 그만둬야지요. `대한민국 여성들한테 손가락질받으니 창피하다' 하면 아예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건 대한민국 여성 이상의 여성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핍박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 여성들이 갈 수 있는 문을 열자는 것입니다. 사망세계에서 하나의 문을 만들자는 거예요. 전체를 고생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하나를 고생시켜 가지고 여성들이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여성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지금까지 선각자나 개척자가 핍박받아 온 것이 역사적인 사실 아니예요? 그걸 마다하면 역사적인 복을 못 받는 거예요.
그래, 많이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남편이 극성맞게 반대하는 그 기준 이상 극성맞게 전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람은….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매를 맞았으면 울고불고 해서 가만히 박히지 말고 옛날의 동네에서 자기가 활동하던 몇 배까지 나가서 활동하는 거예요. 절대 후퇴하지 말라는 거예요. 핍박이 한 번 있으면, 한 번 받으면 그 한계선에서 머물 것이 아니고 두번째에는 그 몇 배 이상 나가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막히니까 자꾸 쉬게 돼요. 가다가 쉬게 되고 가다가 쉬게 되고…」 국민학교 학생들이 6학년 졸업을 하는 데 휴학하게 되면 7년, 8년, 10년도 더 걸리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재수하지요」 (웃음) 재수하는 사람을 누가 기다려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에 들어가려면 15살, 16살에 들어갈 텐데, 20살 되면 고등학교에서 누가 받아 주려고 해요? 벌써 내가 하늘의 사람임을 틀림없이 알고 하늘이 나를 가르쳐 주고 붙든다 하는 걸 안다면, 그걸 모르면 모르지만 안다면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은 핍박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도 핍박이 있는데 내가 열 사람 이상 구하려면 열 배 이상 핍박을 대신 받아 주겠다는 이런 배포를 지니지 않으면 하늘이 역사를 안 해줍니다. 하늘이 역사를 안 해줘요. 그렇게 되면 열 배 전도하다가 나중에 돌아와도 앉는 그 자리가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돌아와 앉은 자리가 하늘편의 자리가 돼야지요. 사탄세계에서 암만 열심히 해도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는 사탄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매들도 더러 맞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매맞아야 됩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매를 맞아야 돼요. 매를 맞아도 남편 혼자한테 맞아서는 안 됩니다. 세 남자한테 매를 맞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에게 맞아야 돼요. 이게 여자가 넘어가는 길이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고 믿으려니 얼마나 깜깜하고 답답해요? 세 남자들한테 맞아야 돼요.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세째 아담을 잃은 것입니다. 3시대의 남자들을 전부 다 잃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세상이 혼란된 것을 여자들이 전부 다…. 요즘 그렇잖아요. 대한민국도 가만두고 보면 남자들은 전부 다 여자들의 주머니 밑에 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지금은 전부 다 여자들의 여왕시대에 들어왔어요, 여왕. (웃음) 여왕벌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지금 미국도 그렇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마음 배포가 자기 남편 혼자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동서남북을 다 다녀 보니까 말이예요, 자기 남편과 비교해 보니 동쪽으로 가면 자기 남편보다 나은 남자가 있고, 서쪽에 가 보니 그렇고, 그다음에는 북쪽에 가 보니 역시 그렇고, 동서남북 전부 다 비교해 보니 다 자기 남편보다 낫거든요. 그러니 여자들에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여자가 헤엄을 치고 다니는데 헤엄을 사방으로 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붙드는 데는 아무데를 붙들어도 붙들 수 있는 때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그렇잖아요? 고위층에 가 보게 되면 전부 다 남자 여자 바꿔치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토요일 모임에 가서는, 호텔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자기 남자는 다른 여자, 자기는 다른 남자….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마지막 때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은 종적으로 3대를 거쳐야 되고. 횡적으로 3대를 거쳐야 돼요. 그러니 종적이 하늘편이니 하늘편에서 3대가 나를 핍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의 사람은 종적 길을 가기 때문에 3대에 걸쳐서 매를 맞아야 되고, 사탄세계의 길을 가는 사람은 3대 남성을 거쳐서 지금 파멸세계로,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요즘에 대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부모가 돼 가지고 `아이구, 우리 아들딸은 데이트하는 친구들이 없어' 하고 걱정하는 부모들이 태반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나무 그늘 아래서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청소년들이 그늘 아래서 타락한다 이거예요. 뿌리기를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열매가 나타나는 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는데 열매를 따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사랑관계예요, 사랑관계.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핏줄을 잘못 타고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텐데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뭐냐? 사탄은 천사장인데 이게 뭐냐? 종이예요. 그러면 해와는 뭐냐?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공주예요. 공주님인 동시에 키워 가지고 장래에 하나님 자신의 부인을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말은 성경에 없지요?
그러면 누구를 통해서 자신의 부인을 만드느냐? 해와는 딸의 자리에 있지만, 이 딸이 커 가지고 뭐가 돼야 돼요? 아내의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 길밖에 없어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어머니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되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신랑이, 신부가 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이거예요. 대답해 봐요. 신랑은 누구를 중심삼고 신랑이냐? 딸은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이건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딸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을 대신한….
그러면 해와가 그런 입장에 있으면 아담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신랑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밖에는 해석할 방법이 없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여자로 생겨나서 부모님 앞에 제일 사랑받는 딸이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많은 형제들 가운데도 누가 조금 더 부모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벌써 시기하고 문제가 생겨나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본심은 참된 중심의 부모님의 사랑을 백 퍼센트 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요? 백 퍼센트 갖고 싶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가지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둥그런 것이 있으면 전체를 가지려고 합니다. 또, 그것이 크다면 큰 것 전체를 가지려고 합니다. 하나도 내놓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전수받느냐? 오직 아버지만을 사랑하고 어머니만을 사랑하는 그런 자식이라야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딸된 그 딸이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전수받기 위해서는 모든 걸 제거하고 그것만 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가진 사랑만이 제일이다' 이래야 얻을 수 있지 사랑도 갖고 그다음에 다른 것도 갖고 별의별 것, 사랑보다도 더 좋다는 다른 것을 원하는 그런 사람은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절대적인 단 하나의 사랑으로써 이어받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버지의 피는 내 피요, 아버지의 살은 내 살이요, 아버지의 뼈는 내 뼈입니다. 당신과 나는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사랑하는 데 있어서 당신이 작으면 작았지, 내가 당신보다 크면 컸지 작지 않습니다'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몽땅 빠진다는 것입니다. 아들한테 빠져들어간다는 거예요. 빠진다는 말 있지요, 빠진다는 말? `하나님의 사랑 몇십 배 이상 틀림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억천만세 되더라도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을 하나님은 원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들딸들을 전부 다 길러 보고 그랬지만 부모를 위해 가지고 모든 것 중에 부모의 사랑이 제일 크다 하고 부모의 사랑을 위해서는 모든 걸 바쳐 나가는 그런 아들이 있다 할 때는 모든 걸 다 주고 싶지요? 밤이나 낮이나 자지 않고 아들한테 몽땅 빠져 죽더라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어디서 온 마음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이걸 맨 꼭대기로 끌고 올라가면 여자의 소원이 뭐냐? 딸로서 부모 앞에 세계에 없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뭐냐? 아내로서 세계에 없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또, 다음에는 어머니로서 세계에 없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딸, 아내, 어머니 이 세 가지 사랑. 이 세계에 없는 제일 가는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건 남편도 아닙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하나님입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이예요.
또,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가 아들로서 세계에 제일 가는 사랑, 남편으로서 제일 가는 사랑, 아버지로서 제일 가는 사람으로 사랑을 받겠다면 그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해와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뿌리가 부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아내의 자리, 자녀의 자리, 부부의 자리, 이 모든 사랑의 최고의 기점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봐도 맞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하나님이 농을 하고 재미있게 장난치고 놀기 위해서 만들었겠어요? 그런 하나님은 아무것도 필요가 없는 거예요.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금이 필요해요? 그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들 그렇잖아요? 혼자 사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지요. 암만 잘난 미인이라도 여자 혼자 산다면 행복한 여자라고 해요? 불행한 여자예요. 왜? 왜 불행하냐 이거예요. 남자도 백만장사로 아무리 돈이 많고 세상에 외적으로 갖춘 것이 풍부하다고 하더라도 혼자 살면 일반 사람들이 말하기를 불쌍하다고 합니다. 왜 불쌍하냐? 최고의 것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최고의 것이 뭐냐? 돈이 아닙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것은 여자를 중심한 사랑입니다. 남자의 사랑은 여자가 없으면 못 찾는 거예요. 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없으면 아무리 뭐 했댔자 사랑을 못 찾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러면 혼자 살지 왜 같이 살아요. 못 찾는 거예요.
문총재만 해도 혼자 살지 왜 어머니를 모시고 살겠어요? 그건 절대적인 기준이예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은 상대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개념을 따라서 그 뜻을 이루려니 결혼이 필요한 것입니다.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나타나느냐? 그 뿌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다면, 부모의 사랑, 남편의 사랑, 딸의 사랑이 내려와서는 안 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올라간다는 것은 뭐냐?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딸은 뭐냐 하면,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아버지를 중심삼고 자기가 그렇게 되어 있고 남편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반대로 이것이 하나님 중심삼고 뭐냐 하면, 아들로서 그다음에는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어디 가서 하나되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들어가는 것이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기원이 돼 가지고 모든 것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딸로서도 행복한 것입니다. 왜 행복하냐?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또, 아내로서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왜 행복하냐? 마찬가지로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다음엔 어머니로서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딸로서 아내로서 최고의 사랑을 받았으니, 그 최고의 사랑으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종횡의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부모시대에서부터 벌어지는 거 아니예요? 부모는 종적이요, 자녀는 횡적 기준입니다. 종적인 기점을 중심삼고 연결되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자녀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횡적 기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는 어떻게 사랑하느냐? 자기 딸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해야 참아버지,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과 같이 사랑할 수 있고 아내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맞아 줘야 됩니다. 귀여워하는 그 자리에서 딸로서 키워 가지고 결혼시켜 자기 어머니 자리에, 아버지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는 종적 자리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이 횡적인 기준은 사방으로 돌아가지만 종적인 기준은 하늘인 것입니다. 그 하나의 중심 핵으로 전속돼 들어오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주신 참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된 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수직선이 꼬부라집니다. 지금 인간 세상이 참된 수직적인 사랑의 뿌리로부터 아직까지 연결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사탄이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모를까요? 벌써 아는 거예요.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벌써 내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걸 자연히 안다는 거예요. 몸은 자연히 마음과 하나되게 돼 있지 마음과 몸이 싸우게 안 돼 있습니다. 타락 때문에 이것이 어긋났어요? 각도가 안 맞는 거예요. 이 각도를 맞추려니 종교세계에서는 반드시 몸을 치라고 합니다. 몸뚱이를 휙 뜯어 가지고 각도를 다시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하고 봉사를 하고 희생을 하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참혹한 정경을 당하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로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개인적으로 각도를 맞추어야 되고 가정적으로도 맞춰야 되고 종족적으로도 맞추어야 되고 국가적으로도 맞추어야 되고 세계적으로도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이 세계적 각도를 맞출 수 있는 이와 같은 모델형으로서 오신 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각도를 모델형으로 맞추기 위해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남편입니다. 참된 아들딸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각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통일산업 같은 데 가게 되면 금형(金型)이 있는데 그건 찍기만 하면 같은 것이 천 개, 만 개도 나옵니다. 각도가 다 맞다는 거예요. 그건 통일산업에서 만들었지만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 각도는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틀어졌다는 거예요. 참다운 아버지 어머니로서 참다운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그걸 종적으로 해서 횡적인 기준의 각도가 맞는 인간의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 부모가 안 태어났으니 참다운 남편이 못 태어났고 참다운 아내가 못 태어났고 참다운 딸과 아들이 못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걸 맞추기 위해 근본적인 모델형으로, 표본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면 이 메시아를 중심삼은 개인적인 모델형, 가정적인 모델형, 종족적인 모델형, 국가적인 모델형, 세계적인 모델형이, 이 세계가 지향하는 그 각도에 맞출 수 있는 제도화된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 각도에 개인적으로 맞추면…. 여기 양 무엇이지요? 「양효숙입니다」 양효숙씨 말이예요, 개인적으로 그 각도가 맞았느냐 할 때 어때요? 출발 기준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됐느냐? 하나 안 됐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피를 받고 태어났어요. 이게 큰일이예요.
그러니까 원죄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원죄가 유전이 되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까 피를 흘리지 않고는 나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가당치 않은 말이 어디 있어요? 구원해 주겠다면 좋게끔 밧줄이라도 주고 붙들라고 하고, 살 수 있는 돈이라도 주고 금다리라도 해놓고 `와라, 와라!'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나를 따라오려거든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하고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니 다 버리고 오라'고 하고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라' 하니 이게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걸 뜯어고쳐야 됩니다.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뜯어고쳐야 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걸려진 여러분이 편안하겠다는 것은 역적의 마음입니다. 도적놈 마음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부모로서의 하나님이 세우려는 본연의 각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가 돼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근본 시조인 아담과는 어떤 관계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공주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신부의 자리를 거쳐서 어머니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여러분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랐으면, 타락을 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모든 승인을 받아 가지고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惟人最貴)라고 하는 인간이 되었으면 중심존재로서의 참된 가치적 내용을 지녔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게 뭐냐? 인간의 얼굴이 아름다워서? 서서 다닌다고 아름다워요? 아니예요. 꾀꼬리가 인간보다 더 아름답고 앵무새가 더 아름다워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만물지중에 유인최귀라 하는 것은 아름다워서 인간이 제일 귀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인간이 귀한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만물 가운데 중심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 중심된 사람이 설 자리는 어디냐? 중앙 자리입니다, 중앙. 알겠어요? 중앙 자리예요. 만물이 많지만 중심존재는 맨 복판에 가서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예」 복판에 자리잡는데 움푹하게, 보이지 않게 자리를 잡는 것이 아니예요. 두드러져야 돼요. 복판 자리에서 두드러진다는 이 말은 뭐냐 하면, 두드러지는데 꼬부라져 두드러지는 게 아니예요. 수직이예요, 수직. 이래서 이 연장하는 꼭대기는 어디에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돼야 됩니다. 그게 이상형입니다.
나무를 보게 되면 전부 다 크지요? 그 나무들을 얼핏 보면 종대가 없는 것 같지요? 종대가 있는 거예요, 종대. 종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줄기에 종대가 있음과 더불어 종대 뿌리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를 향하느냐 하면, 그 종대 뿌리는 저 아래의 받침을 향해서 났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고 있을 때까지 뿌리박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닿는 저 땅 끝 밑창이 뭐냐? 이 순은 하늘로 가려 하고 이것은 땅깊은 반석 위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는 데는 중심 것을 찾아오겠어요, 가장자리 것을 찾아오겠어요? 「중심을 찾아옵니다」 여러분들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각자 생긴 것이 다 다르지요? 그런데 마음이 가진 욕망은 똑같습니다. 여러분들 세계에서 첫째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첫째가 되고 싶습니다」 아무리 기왓장에 올려놓은 호박통처럼 생겼어도 그 마음만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이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렇게 돼 가지고는 뭘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했는데 그게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영광, 영광받을 수 있는 자격이 뭐예요? 하나님의 영광이 뭐예요? 영광이고 은혜고 하는데, 은혜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영광도 개똥이예요. 명예도 전부 다 흘러가는 물과 같아요.
동네의 총각이 암만 잘났으면 뭘해요, 이웃 동네의 다른 여자가 채 가는데? 내가 행복할 수 있으려면 남이 채 가기 전에 사랑의 인연으로 빼앗아야 하는 거예요. 뺏지 못하면 다 끝장나는 것이 아니예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영광을 위해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참사랑과 관계가 안 돼 있으면 그 영광이 뿌리를 갖지 못하니 부평초와 같이 어느때에 구석에 몰려서 전부 다 말라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자로 세워 놓은 우리 인간이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주인의 자격을 따기 위해서는…. 주인의 자격을 누가 부여하는 거예요? 인간 자신이 `아, 난 만물의 주인이야!' 이런다고 될 것 같아요? 지으신 주인이 자격을 부여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격은 무엇을 중심삼고 부여받는 것이냐? 아주 미인이고 미남자여서? 하나님이 미인이라고 봐줄 것 같아요? 그 이상 만들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인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사실 인간의 얼굴을 보게 되면 가짓수도 네 가지로 얼마나 간단해요. 하나, 둘, 셋, 넷. 구멍은 일곱 구멍이예요. 그걸 일생 동안 보고 산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 없다면 그 이상 지옥이 어디 있겠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아이고 저놈의 영감, 저놈의 여편네…' 한다구요. 뭐 별난 것으로 창조한 거예요? 언제나 네 가지예요, 아침이나 저녁이나 일생 동안. 웃음도 같은 웃음이고 행동도 같은 행동을 하는데 무슨 재미로? 며칠이나 보겠어요? 여러분들 다른 사람 사진을 며칠 봐 보라구요. 한번 보고 집어던지지.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나 요사스러운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일생을 걸고 놓고 못산다고, 탕개줄이 끊어지면 큰일난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주인의 자격을 얻는데 무엇 가지고 주인이 될 거예요? 손이 크다고? 발이 크다고? 미인이라고? 뭐가 어떻다고?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 자리,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는 주인이 되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무슨 주인이겠느냐 할 때, 무슨 주인이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그 사랑을 횡적으로 나누어 주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개인의 아들에게 나눠 주고 남편에게 나눠 주고 아버지한테 나눠 주고 나라에 나눠 주고 세계에 나눠 주고 하늘 땅 앞에 전부 다 품고 나눠 줘 가지고 그 사랑이 끝까지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나를 자극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눠 주기만 하면 되겠어요? 이것이 끝에 쭉 갔다가 다 주고는 돌아올 때는 새끼를 치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멘」 돌아와 가지고는 내 중심에 와서 나를 쑥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도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야 큰 축복의 자극적 아들이 되었으니, 나에게 기쁨의 충동을 전해 주는 아들이 되었으니 참 좋다. 더 큰 사랑을 해줘야지!' 이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예」 돌아오는 자극이 있어야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끝으로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둥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우주가 다 둥그냐 이거예요. 별도 둥글고 해도 둥글고 이 우주도 둥글어요. 이 우주가 다같이 둥그렇습니다. 우리 세포도 다 둥글지 않아요, 전부 다? 우리 모양도 전부 다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둥글어요. 그거 왜 그러냐? 돌아가려니까, 돌아가다가 사고가 생기면 안 되거든요. 돌아갈 수 있게 만든 거예요.
더더구나 여자의 몸들은 말이예요. 예술가들이 전부 다 여자의 몸을 그리는 것은 뭐냐? 남자는 전부 쑥쑥 나오지만 여자는 원형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모델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 가운데도 그렇습니다. 전기도 말이예요, 전기도 켜 놓으면 전기의 나가는 힘은 작아지는 것입니다. 입력보다 출력이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의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들어가는 힘보다 나가는 힘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사랑하면 돌아올 때는 커지는 것입니다. 역학세계, 모든 현상세계는 작용하면서 소모가 벌어집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소모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육적세계가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원인적 기반이 창출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세밀히 하려면 한정이 없지만, 하여튼 주인 자격을 무엇으로 따지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은 전부 다 누구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주인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주인이 무엇 때문에 지은 거예요? 사랑을 받고 싶어서 지은 거예요.
그래서 만물은 전부 쌍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고 부끄러운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앙새 같은 것은 우리 인간의 사랑을 상징한 대표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다 쌍쌍제도로 지어졌어요.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쌍쌍이 된 그 가운데에는, 그 중간에는 무엇이 축이 돼 있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천만 가지가 많지만 중심이 되는 축의 사랑, 하나님과 인간과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축이라는 것은 수직선입니다.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언제나 이 기준에 맞추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은 수직선 앞에 평형선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연결시키는 것은 참사랑이기 때문에 인격 기준에 차이가 있으면 차이가 있는 정도는 다를지언정 이것은 언제나 축과 평형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크고 작은 것이 팽형선이 되어야 됩니다.
수직은 점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안정 기반이 없습니다. 쉴 자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평형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무가 있다면 가지는 반드시 위로 뻗지요? 뿌리는 종대를 중심삼고 반대입니다. 왜 그러냐?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입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균형을 취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수평선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그 사랑 앞에 참된 횡적 사랑의 기준은 90각도입니다. 그래야 사람이 여기 올 때 행복한 것입니다. 이 권내, 종적 권내와 횡적 권내를 중심삼고 그려진 구형권 내는 비로소 어디 가든지 참된 종적인 사랑과 참된 횡적인 사랑의 불을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위로 가나 아래로 가나 도나 어디를 가나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아멘」
종적 사랑이라고 언제나 올려다보고 붙들고 살아야 된다면 어떻게 살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맞추어야 됩니다. 맞추어 가지고 중심이 딱 이렇게 돼야 됩니다. 십자가도 그걸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도 예수님 십자가도 그걸 상징하는 거예요. 종적인 축의 사랑, 횡적인 횡의 사랑, 90각도의 횡적인 사랑 그 모델형을 땅 위에 번식시키기 위해 왔던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개인적인 사랑도 있잖아요? 개인적 사랑보다 가정적 사랑이 클 뿐이지 각도는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은 그런 것입니다. 성인들은 뭐예요? 애국자는 국가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은 전부 다 하나님과 연결돼 있습니다. 세계라는 것은 종적인 것입니다.
그래, 각도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데는 이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하나님이라고 딴 각도를 통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의 각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수직, 종적 각도를 일치화시킬 수 있는 기점 자리가 참사랑이 정착하는 자리입니다. 개인 사랑이라 하게 되면 그것은 점과 같습니다. 가정 사랑은 원형과 마찬가지예요. 종족 사랑은 더 큰 것이고, 민족 사랑은 더 큰 것이고, 국가 사랑은 더 큰 것이고, 우주 사랑은 더 큰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커져 한계가 돼 가지고 돌아오는 데는 어디로 돌아오느냐 하면, 반대로 기점인 여기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 왔다가는 반대로 우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도 숨을 쉬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지구도 숨을 쉰다구요,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하나님은 무슨 아버지냐? 아담은 무슨 아버지냐? 아버지가 둘이라구요. 아담은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몸뚱이를 낳아 준 아버지이고 또 하나님은 우리 영을 낳아 준 아버지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를 짓는 데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어 줘 가지고 생명이 생겼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우리의 영적 아버지이고, 아담은 뭐냐? 우리의 육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이 영적인 아버지, 내적인 아버지하고 외적인 아버지는 원수예요. 그래, 원수가 돼야 되겠어요? 원수라 하면 그 아버지가 둘인데 싸울 것 아니예요? 「아닙니다」 한 자리에 어떻게 둘이 있나요? 여러분 앞에 남편이 둘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건 안 되지요」 글쎄 그러니까 말하자면, 영적 아버지와 육적 아버지 둘이 있으면 싸울 게 아니냐 이거예요. 「수수작용이 잘 되지요」 수수작용이 잘 되는 건, 남자끼리의 수수작용이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이게 싸움이 없으려면 하나는 종적인 아버지가 되고 하나는 횡적인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요? 여기서 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 너하고 나하고 지금 싸움하면 안 되겠구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는 천주를 중심한 대표적인 종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리는 절대자의 자리이기 때문에 어느 누가 주인의 자리를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나는 이 자리에 섰으니 종적인 아버지로 서야 되고 너는 이 종적인 아버지 앞에 이상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상적인 것이 뭐예요? 둥글어야 됩니다.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동서 절반을 갈라 가나 할 것 없이 둥글어야 합니다. 이상적이라 할 때도 둥근 원을 그리잖아요? `이만큼 좋다!' 할 때 그러지요? `이만큼 좋다!' (손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안 그래요? `이만큼 좋다!' 한다구요. 이거 왜 이래요? 사람은 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적으로 묶으면 둥그렇게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손이 하나가 된다구요. 둥그런 원은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완전히 둥근 자리가 이상적 자리인데 이건 아버지가 둘이 싸우지 않고 서로서로가 이상적 자리를 찾아야 할 결정적인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입장에 섰다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이 되고 아담은 횡적인 중심이 돼 가지고 90각도의 수직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90각도의 자리 외에는 이상적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십자가는 그걸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내적 아버지인 동시에 아담은? 「외적 아버지입니다」 그래, 싸우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 싸우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는 오른쪽이라 하면 여자는 왼쪽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위쪽이라 하게 되면 아래쪽은 뭐예요? 「자녀입니다」 자녀의 자리예요, 자녀의 자리. 자녀가 종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부부는 갈라지는 법이 있을망정 종적으로는 영원불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식을 모셔야 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그렇지 않아요? 남편 대신, 하나님 대신 아들을 모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모신다는 건 거느리고 안식의 보금자리로써 자기 생명을 걸어갈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건 무엇 중심삼고? 종적 사랑을 대신 중심삼고 여기에 남아져 가지고…. 아들을 원하는 것은, 남편이 없고 부모가 없을 때 대신 종적인 사랑을 이어받은 자로서 행복의 보금자리의 이상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이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중요해요? 그저 아들 좋다고 맹목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좋다고 맹목적으로 해서 안 돼요. 덮어놓고 아들이 좋다고 하니 왱가당 댕가당 깨져 가지고 나 죽는다, 너 죽는다 하는 데 우주가 알아줄 게 뭐고 하나님이 알아줄 게 뭐예요? 참과 관계없는 것을 어떻게 간섭하겠어요? 알겠어요? 「아멘」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와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뭐냐 하면,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외적인 아버지인데, 이 외적 아버지가 내적 아버지하고 어디에서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딱 달아붙었으면 이걸 누가 떼어놔요? 누가 떼어놔요? 이게 틀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있으면 이 아들딸이 세상을 모르다가 자라면서 전부 다 세상 이치를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장해 가지고 남자의 이상은 뭐냐? 남자의 이상은 무슨 공부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벌이 잘하는 것도 아니예요. 가르치는 것도 아니예요. 남자의 이상은 이상적인 여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멘」 여자의 이상이 공부 잘하는 거예요? 이화여대를 나오고 암만 큰소리했댔자 좋은 남편을 얻지 못하면 따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웃음) 「아멘」 성공이 없다구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의 이상과 여자의 이상이 뭐냐 하면 상대를 잘 맞는 것입니다. 상대를 잘 맞는데 어떤 상대냐? 참된 사랑을 가진 상대를 잘 맞아야 됩니다. 「아멘」 그래, 참된 사랑을 가진 상대가 어디 이 땅에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있다고 생각해요? 타락한 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은 새 주인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새로운 이상세계, 새로운 천국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이 땅은 지옥이예요. 살더라도 별 뾰족한 것이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찬양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는 탄식이 개재돼 있고 환란이 개재돼 있고 병고가 개재돼 있어 가지고 행복으로 생애를 마쳐 가는 것이 아니라 비애로 생애를 마쳐 가는 불행한 세계입니다.
그래, 새로운 세계를 찾아 헤맨다 해서 여러분들 천국 가겠다구요? `내 주님!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대답도 안 하는데 사랑한다면 뭘해요? 짝사랑해서 되겠어요, 짝사랑? 이게 문제예요. 짝사랑권 내에서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서 천국 가요? 문제는 거기 있는 거예요.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서 사랑하다고 해야 관계되는 것입니다. 뿌리에 달려 가지고 크겠다고 해야 큽니다. 난데없이 뿌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한다고 될 게 뭐예요?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 세계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뿌리 없는 것은 끝날이 되어서 `후―' 하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도 날아가고 교회도 날아가고 기독교도 날아가는 거예요. 싸움하는 기독교에 하나님이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전부 다 여기에 딱 달라붙는데 하나님도 영인체가 있기 때문에, 인격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몸뚱이가 있겠어요, 마음이 있겠어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만 가진 하나님이겠어요, 하나님에게도 몸이 있겠어요? 「영인체로…」 하나님에게 몸뚱이가 있나 물어 보잖아요? 「있습니다」 어떻게 있어요? 「영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원리를 보게 되면 이성성상에서 성상 가운데도 성상이 있고 형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영적인 아버지 가운데에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다 그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없어 가지고 하나되면 힘이 안 납니다. 재미가 없어 돌지를 못해요. 생존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마음은 뭘하려고 하는 마음이예요? 마음이 뭘하려고 있어요? 「살려고요」 (웃음) 사는 데에는 무엇 갖고 살기 위해서 마음이 있어요? 「사랑하려고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로 살아 있기 때문에 종적인 아버지의 사랑에 관계를 맺자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자체도 종적인 다리가 있는 것이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건 갖다 놓으면 재까닥 붙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에서 언제든지 평형선입니다. 아시겠지요, 평형선? 거리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는 이 각도에서 이 자리에 왔더라도 평형선이 되어야 됩니다. 이 자리에 왔으면 90각도의 이것은 평형선입니다. 그러면 요 자리의 십자를 중심삼고 구형의 존재기대를 이뤄 존재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위치같이, 오늘날 우리의 세포 조직과 같이, 공중의 모든 별들이 떠 있는 것같이 그 기준에 박자를 맞추며 운동을 하며 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막론하고 종횡의 90각도를 맞춘 자리를 갖지 못하게 될 때 이 우주는 몰아내 버립니다. 우주 자체가 제거해 버립니다. 병이 나면 여러분은 아프지요? 병나면 여러분 아프지요? 병이 나면 아파요, 안 아파요? 「아픕니다」 건강하게 생긴 아줌마들이야 안 아프겠지요 뭐? (웃음) 「아파요」 그거 왜 아파요? 「아프니까요」 글쎄, 왜 아프냐 물어 보잖아요. 왜 아프냐 말이예요. 「병이 났으니까요」 (웃음) 병들면 아픈가? 병이 어떻게 생겨났어요? 진통이 어디서부터 생겨났어요? 그거 왜 아프냐 이거예요. 아프니까 아프다는 그런 말을 하면 그건 이론에 안 맞아요. (웃음) 「기차가 레일을 벗어나면 탈락하듯이 인간도…」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에는 주고받는 공통적인 법도가 있습니다. 그 법도에 합격된 존재들은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도에 합격되지 못하게 된다면 이 우주는 밀어내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꽉 누르면 아프지요? 「예」 다른 힘이 나를 몰아내기 때문에 아픈 거예요. 본래 사람은 몸과 마음이 주고받을 수 있고 혈관 기관이 수수작용을 해야 하는데 한 길이 막혔으니 아픈 거예요. 이 존재세계의 합격자가 못 되어 합격자가 못 된 비례에 해당하는 반대의 힘이 우주를 포함해서 나를 재거시키는 힘으로 나타나 밀어내니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멘」
병원에 가서 박사님들한테 `왜 아프우?' 하고 물어 보면 `왜 아프기는 왜 아퍼. 그저 아프니까 아프지' 합니다. (웃음) 그걸 모른다구요. 이게 다 우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와. 그런 거 알겠어요?
여러분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또,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지요? 그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총각과 총각끼리는 반발해야 된다는 말이 되고 처녀와 처녀끼리는 반발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시집 가기 전에는 처녀끼리 모여 가지고 쏙닥쏙닥하며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며 놀고, 총각들을 보면 전부 다 말괄량이 같은 총각들이라도 상대가 없을 때에는 자기네 끼리끼리 놀고 있잖아요? 그렇지만 장가를 가든가 시집을 가서 상대가 생기게 된다면, 옛날 자기 친구가 자기 신랑이 생겨난 다음에 오는 것을 환영해요, 반대해요? 「반대합니다」 환영하지요? 환영해요, 반대해요? 「반대합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또, 남자는 색시가 생겼을 때 자기 친구가 안방에 찾아 들어오면 반대해요, 안 해요? 「반대합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비 오는 날 같은 때 보면 검은 구름이 있으면 수억 볼트의 전기가 생겨나는데 한꺼번에 생겨나는 것 아니예요. 전기의 하나 하나가 생겨나 가지고 상대를 결정하게 될 때는 누구든지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대해서 상대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하나를 만들어 놓고 사랑의 대상을 만들게 될 때 우주의 제일 좋은 걸 선택해서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해와를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택권이 있어요. 상대를 결정할 때까지는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 반발하게 된다면 자기 존재 기반이 형성 안 됩니다.
그래서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가 있을 때에는 반발합니다. 상대가 없을 때 몇억 볼트 가운데 하나라도 안 되게 되면 쭈―욱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스톱돼 가지고 딱 맞게 되면 그다음에는 그 상대를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우주는 반드시 그렇게 내적 외적으로 표준적 균형이 잡힐 수 있는 데까지 작동해 가지고 자리가 잡혔을 때에는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사랑 이상을 모방해서 우주를 지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뢰질을 하고 비가 내리는 것은 뭐냐 하면, 자연이 약혼식하고 결혼식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땅이 마이너스면…. 음전기와 양전기가 서로 합하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놀음도 딱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도 전부 성숙기가 되면 이상기류가 생기지 않아요? 이상기류가 생겨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등돌리고 딴 데로 돌아서려고 하면서 전부 다 만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조직 세계가 상대의 이상을 이루기 위한 쌍쌍으로 지어진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사람이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하나님을 내적인 아버지로 삼고 아담을 외적인 아버지로 삼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어디 가서 하나될 것이냐? 이 끝으로 가서 하나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쪽으로 와야 되게요? 어디 가서 하나되겠어요? 「중앙입니다」 중앙에 붙여 놓았다면 누가 떼어 가요? 하나님도 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갈라놓을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누구냐?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버지,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의 외적인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마음적 아버지를 대신 이어받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아담적 아버지를 이어받은 것인데 이것이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하나의 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달라졌다는 것은 병이 난 것입니다.
이걸 무엇으로 바로잡느냐? 전기불이 나타날 때는 촛불은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이 전기불도 태양 빛이 나타날 때는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거짓된 사랑으로 묶어진 것을 보다 빛나는 광채의 사랑을 가지고 그 가치를 무색하게 해 가지고 이 방향성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섭리라는 거예요. 「아멘」 은혜니 영광이니 하는 이런 것은 전부 다 무엇을 뿌리로 하고 하는 말이냐 하면 참사랑을, 참빛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멘」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이 땅 위에 와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고 마음적인 아버지입니다. 참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버지로 90각도를 갖춘 외적인 아버지가 됩니다. 내적인 아버지와 외적인 아버지가 떨어질 수 없는 참사랑으로 만민을 묶고 만 가정을 묶고 만 종족을 묶고 만 국가를 묶어 놓아야 됩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졌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것을 묶어 놓아야 됩니다. 이 묶을 수 있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묶기 위한 놀음을 하려니 외적인 세상의 요사스러운 사탄의 모든 제물을 부모의 입장에서 짊어지고 이걸 소화하는 것입니다. 남겨진 인류의 모든 짐, 가정적 짐, 종족적 짐, 민족적 짐, 국가적 짐, 세계적 짐을 전부 다 뚝 잘라서 청산하여 하이웨이와 같은 길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강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지류는 가지가지 다른 모양으로 흐르지만 이것이 흘러흘러 큰 강을 돌아 대해로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큰 틀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교회 문총재를 중심삼고 참부모라는 말을 성사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 길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화시킬 수 있는 사명의 길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제시해야 됩니다.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통일권의 그 핵심적인 요소가 뭐냐 하면, 돈이 아닙니다. 문총재의 무슨 권력도 아니예요. 이것은 본연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이 만물을 보게 될 때, 만물은 전부 다 뭐냐 하면, 참사랑을 이어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교재입니다. 이것을 박물관으로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박물관. 그렇잖아요? 강아지 새끼들도 암놈끼리 좋아하는 것보다도 수놈하고 암놈하고 좋아하거든요. 전부 다 그래요. 쌍쌍이예요.
새들도 날게 되면 `짹짹' 하고 날지요? 어떻게? 혼자 안 나는 거예요. 암놈이 앞서서 `짹짹' 하면 수놈이 따라가는 거예요. `아, 내가 먼저 지어졌으니 내가 앞에 서야 되고 나중에 지은 새는 내 뒤에 따라와라' 그러지 않거든요. `짹짹' 하는 데는 평등입니다. 암놈이 `짹짹' 해도 수놈이 따라가고 수놈이 `짹짹' 해도 암놈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에는 전후좌우 모든 것이 화동해서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원칙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통일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통일세계라는 말…. 남북통일하는 데 무엇 가지고 하겠어요? 주먹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적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바탕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양심입니다. 양심은 바르다고 하지요? 그거 왜 바르다고 그래요? 수직입니다. 그다음에는 곧게 살라고 하지요, 곧게? 곧게 산다는 것이 뭐예요? 공중을 중심삼고 이걸 바르다고 하지 곧다고 해요? 곧은 것은 어디든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갑니다, 어디든지. 이것이 수평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참사랑을 수놓고 사는 생활은 영광의 사랑이요, 우주 앞에 자랑의 사랑이요, 표본을 중심삼은 중심 사랑으로서 만물지중에 유인최귀라, 만물 가운데 사람이 제일이라고 했으니 제일 된 생애의 노정을 걸어가 살아야 할 것이 인생살이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이 믿고 있는 주님은 혼자 살고 있어요, 둘이 살고 있어요? 예수님 말이예요. 「혼자입니다」 그러면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을 심어서 예수님과 같은 아들딸을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 「가져야 됩니다」 예수님이 남자요, 여자요? 「남자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 「결혼하고 싶었겠습니다」 기성교회 믿는 사람 중에 그런 생각 하는 사람 있어요? `예수님이 결혼을 어떻게…' 하겠지만 세상에 예수님 사정처럼 딱한 사정이 어디 있어요? 그게 얼마나 비참한 사정이예요. `예수님은 혼자 살아야 돼', `왜?', `내가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되겠으니까' 하면 욕심장이지요. (웃음) 도깨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도둑놈보다 더. 강도 같은 욕심장이예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기독교 패거리가 이렇게 많이 됐겠어요? 지금 8백여 교단이 코 앞에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움이 붙어 가지고 자기가 믿는 하나님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주님 대신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웃음)
엮은 창살이 말이예요, 전부 다 엮어졌다고 해서 꾸불꾸불하면서도 `내가 제일이다' 이러는 거예요. 꾸불꾸불한 데 있어서 제일은 제일이지요.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똑바라야 됩니다. 그리고 묶어진 내 짐에서, 그 자리에서 새끼나 혹은 철사도 떼야 됩니다. 제멋대로 떼 놓고 내가 제일이예요? 담이 서 있는데 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불합격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측정 기준에 합격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 자기를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기도하는 데 가 보라구요. 하나같이 전부 다 자기 교회 복받겠다고 기도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요?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더 기도해야 됩니다. 「예」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위해서 더 기도해야 됩니다.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위해 더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의 슬픔, 고통, 수난받는 그 역사적인 비애를, 비운을, 내가 해방시켜야 합니다. 내가 당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거꿀잡이예요. 하나님은 전부 영광 가운데 복만 주는 줄 알고 있다구요, 썅것들이.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기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 수없이 감옥 생활을 했지만 감옥에 들어가서 나를 꺼내 달라는 기도 한번 안 해봤습니다. `하나님 걱정 마소! 나 문 아무개는 살아 있습니다. 당당한 사나이로 어떤 곳에 가든지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머리도 갖고 있고 이론적인 모든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걱정 마시오' 한 것입니다. 내 입 가지고 누구든지 굴복시킬 수 있다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하고 다니지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 간섭하지 마세요. 나 귀찮습니다. 복 주겠다는 것도…. 나 복 가지고 뭘해요? 당신이 주신 여편네 하나면 그만이지요'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이상 무슨 복을 달라고 그러겠어요? 안 그래요? 참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고 향기를 품는, 천하가 다 거기에 날개를 펴고 날아들려고 하는데 그 이상 영광스러울 수 있는 게 뭐가 있어요? 아까도 무슨 영광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은 어디를 중심삼고? 사랑도 없이 영광이예요? 「사랑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말했습니다」 글쎄, 그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웃음) 은혜 받으면 뭘해요, 은혜?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통일교회에도 나가고 기성교회에도 나가니 얼마나 멋져요. 멋지지요? 얼마나 멋져요! 두 세계를 왕래하는데…. 친구도 많으니 거기 가서 속닥속닥하고…. 시집간 색시가 하룻저녁 본가에 와서 형제들하고 속닥속닥하는 것이 시집살이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시집을 갔으면 보따리고 뭣이고 어머니 아버지 것, 좋은 것은 보따리에 싹 가지고 남편에게 갖다 주고 남편이 좋아하는 걸 보고 좋아하는 것이 여편네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거 왜 가져가?'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게 된다면 사랑하는 딸에게 상속해 줄 텐데 그때 주나 지금 주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참사랑을 가진 내가 그분을 진짜 사랑하는데 어머니 것을 가져갔으면 좀 어때요?' 한다고 `요놈의 간나!' 그러나요? `그거 멋지다. 이년 이거 참 멋지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말에는 어머니도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산다고 어머니가 배 아프겠어요? `그 대신 나를 위해서 어머니 죽을 때까지 절대 걱정하지 마소! 어머니가 아버지를 모신 몇백 배 이상 훌륭히 남편을 모시고 살 것이고, 그렇게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고 살다 보면 낳는 아들딸도 천하를 거느릴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낳을 것이니 두고 보소. 기다려 보소' 하는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리기가 얼마나 안타까워?' 하면 `그러니까 이것을 내가 갖다 쓰고 그다음에 갚아 줄 테니 그런 것을 취미로 하고 그때까지 기다려야 될 것 아니요'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떼를 쓰게 되면 남편도 안 넘어가는 남편이 없지요? 「예」 사랑은 다른 데 갖다 놓고 입으로만 사랑한다고 하는 요 간나들. (웃음) 그런 거 아니예요, 그거? 내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계획이 다 틀어지겠구만. (웃음)
자, 그러면 여러분 어때요? 참사랑의 길은 지그자그하는 길이예요, 직행하는 길이예요? 「직행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겠어요? 살던 집은 자기가 자라던 집입니다. 여기는 신랑을 찾아온 집입니다. 신랑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구요. 시집을 가면 남의 집으로 이사를 가니 호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호적이 달라지는 거예요. 전부 다 입적해서 애기 낳고 살다가 쫓겨날 때는 아이들을 전부 낳아 놓고 돌아서면서 그냥 두고 쫓겨나잖아요? 입적이 뭐냐? 참다운 사랑의 근원을 중심삼고 맺어진 증표입니다.
참사랑의 복귀노정을 걸어가는 여러분들이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 연결지어 태어나지 못한 것이 한인데 그걸 알고 나서도 우물우물하면 그건 병신이지요. 병신 중에 그런 상병신이 어디 있어요? (웃음) 사실 그렇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만사 다 집어치우고 `반대하겠으면 반대해라. 세상아 잘 있어라, 나는 간다' 하고 나온 것입니다.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는 그때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지 않았어요? 반대한다고 뒤돌아봐요? 속닥속닥한다고 뒤돌아볼 게 뭐예요, 내 갈 길이 바쁜데.
`내가 이제 40년을 그렇게 나왔는데 그걸 모르고서 그러니 너희들 가는 길은 지옥으로 가까워지고 내 가는 길은 점점점점 천국으로 가니 사탄이 따라가지 못하게 돼 있다. 나를 밀어 주느라고 반대하는구나' 하고 고맙게 생각할 뿐이예요. 이러다 보니 나는 천하에 이름 높은 사나이가 됐고 저들은 전부 다 패가망신할, 뭐예요? 망살이 뻗친 교회 목사가 됐어요. 교회 목사 환영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회에서도 환영 안 해요.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그들은 나를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 (웃음)
자, 이런 말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기 모였던 수십 년 믿은 여편네들이 순식간에 레버런 문 말을 듣고 한 시간 동안에 보따리 다 꾸려 넣고 도망갈 준비가 되어 들어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선생님 말 따라가겠어요, 박차고 가겠어요? 「그런데 너무 겁이 납니다. 다 뒤집어지니까요」 (웃음) 사탄세계는 뒤집어져야지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한복 바지를 만들 때, 이걸 뒤집기 위해서 어디에 구멍을 거꾸로 해놓고 모든 것이 그 구멍을 통과하게 만들지요? (웃음) 가정이 어디 있고 개인이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어요. 뒤집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중앙지가 하나님이 임재하여 거닐 수 있게 되니 이 반대의 세계를 뒤집어 놔야지요. 「그러다 쫓겨나면 어떻게 해요?」 쫓겨나면 내가 알아요? (웃음) 나도 쫓겨났는데 말이예요. 내가 쫓겨나는 대장 아니예요? 내가 챔피언 아니예요? (웃음) 교단에서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고 세계에서 쫓겨나고 이러다 보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장사가 잘 돼 다이아몬드 광산, 금광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주인이 거지같이 차리고 지나가는 귀한 손님이 안 오나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거지같이 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선생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만나 가지고 나를 거지같이 대해 주는 겁니다. `이 녀석, 어떻게 지내다가 이렇게 됐노' 하면서 보화를 주기 위해 별의별 시험을 다 하는 것입니다. `상판이 잘생겼구만. 핍박도 많이 받았겠구만. 욕심도 많게 생겼구만. 우리 같은 사람의 말 안 듣겠구만' 해 가지고 흥청대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슬쩍슬쩍 받아넘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왜? 연구를 해 가지고 받아넘기는 그런 경로를 거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바위에 부딪쳐 가지고 머리가 깨져야 되고 죽음에 부딪쳐 가지고 내가 죽지를 않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환란, 시련을 전부 다 거쳤기 때문에 묻는 것에 답변도 옛날식으로 회상하면서 멋지게 넘어가야 합니다. 내가 승리한 걸 생각하면서, 옛날 옛적을 회상하며 현재 하늘을 대하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나에게 큰 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여기에 나타나 하늘의 사신 노름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지갑에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 입으로는 욕하지만 왼손으로 해서 바른 포켓에 갖다 넣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복을 전달하기 위한 흥정을 붙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면 흥정을 붙일 때 둘 다 좋다고 하오, 하나는 좋다고 하고 하나는 싫다고 하오? 하나는 좋다고 하고 하나는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값을 내리던가 해 가지고 타협을 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예요. 세상만사가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 조건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대받을 때, `이 쌍놈의 영감, 쌍놈의 사람' 이런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욕을 하든 어떻든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내가 갖기 위해서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다 그런 거예요. 사실은 장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장사꾼들과 마찬가지예요. 작은 자기 물건을 희생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익을 내자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금식기도하고 열심히 궁둥이를 하늘로 뻗쳐 가지고 `주여, 주여' 하면서 마루를 두드리고 눈물을 흘리며 왜 그렇게 밤낮없이 동네 시끄럽게 그래요? (웃음) 그거 장사입니다, 장사! 자기 작은 것을 희생시켜 큰 것을 얻자는 것입니다. 작은 것의 억만 배 되는…. 둘 다 사고 팔고 하는 장사인데 한 8천만 개를 갖다 놓고 억 개를 받아야 그래도 서로 불평이 없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성녀회, `성' 자가 무슨 `성' 자인가요? 「거룩할 성(聖)입니다」 거룩할 성 자도 있고 성할 성(盛) 자도 있지요? 「예」 그다음에는? 「이룰 성(成)」 또, 그다음에는 뭐예요? 「정성 성(誠)입니다」 정성 성(誠)자. 전부 좋은 것은 이 여자, 성녀회에 쓰지요? 이것들. (웃음)
내가 성남(聖男)이 못 됐는데 성녀(聖女)들이 됐어요? (웃음) 내가 남자 중에 성남이라도…. 성남은 어디 가고? 성남이 못 되었으니 성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성녀들이 길을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되어야 합니다.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여자가 오시는 주님의 길을 다 닦아 가지고 세상만사를 준비해 가지고 다 제시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끝날이 되게 될 때 여자들은 전부 다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싫은 것입니다. 자기 남자가 싫어요. 갈라져야 되겠기 때문에 싫어져요. 괜히 싫어져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놓고 못 살겠던데 싫다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술 먹고 들어와도 예수 믿게 된다면 그게 좋거든요. 그러니 오늘밤 또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 왜 웃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여러분들은 갈라서 가지고 전부 다 왕궁으로 찾아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녀들이예요. 그래서 하늘의 왕자님을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천사장, 종의 품에 품길 본성을 가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마음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이 되게 되면 이 세계의 여성들이…. 권력을 갖고 있는 남성들은 심부름꾼입니다. 돈을 갖고 있고 학식을 갖고 있더라도 전부 다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야 됩니다. 이걸 따라가다 망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 여자들을 따라가다 망하는 것이고 신앙세계 여자들을 따라가다가는 흥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신앙세계의 여자들이라는 것은 어떤 여자냐? 보통 지금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남자들이 다 떨어져요. 그러면 자기 혼자 남는 거예요. 혼자 남아 뭘할 것이냐? 앞으로 왕녀로 입적을 해 가지고 왕자들을 모시러 가는 거룩한 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아멘」
그러면 에덴동산에 성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뭐라구요? 「없었습니다」 본래 해와는 성녀입니다. 성녀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성녀가 없어진 거예요. 이 성녀들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을 대표한 여성으로서 하나님 앞에 제일 첫째로 드릴 수 있는 미녀들이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해와, 그 해와의 원한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그 마음 방향이 횡적인 방향은 허락지 않습니다. 종적인 사랑으로써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또 그다음에는 횡적인 사랑이 각도가 틀어졌습니다. 천만 각도는 불합격이예요. 그래, 종적인 기준을 맞출 줄 몰랐으니 지상에 주님이 와 가지고 횡적 기준에서 수평선 기준만 완전히 갖춰 놓으면 종적 기준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이라는 말은 횡적인 기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또, 횡적이라는 말은 이미 종적인 기준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둘 중의 하나를 줌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기준, 평형선 앞에 이것이 완전히 땅 끝에서 땅 끝까지 살 수 있는 몸적인 기준이 되면 자연히 하늘 끝에서부터 저 땅 끝까지 통할 수 있는 수직선은 찾아오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게 될 때 플러스는 생겨납니다. 그거 알아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게 될 때 마이너스가 생겨나는 이치예요.
그래서 성녀회가 있다는 사실은…. 성녀회라고 그거 누가 지어 줬나요? 「저희들이 지었습니다」 내가 안 지어 주고? (웃음) 성목회도 있고 성장회, 성노회가 있는데 `성' 자가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성' 자 안 들어가면 안 돼요. 다 타락이예요. `성' 자가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된 게 뭐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거름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성녀회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오시는 주님 앞에 대한민국 여성들의 최고의 집단으로서 하늘을 이어 줄 수 있는, 하늘에서 오시는 주님을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입장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치하느라고 야단하지요? 돈을 쓰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이러는데 통일교회 진리를 아는 여성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정당에 속한 여성들의 활동보다도 못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 그러면 저희들이…」 아, 아! 왜 이래요. 그건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 나한테 물어 볼 것 뭐 있어요, 자유지. (웃음) 누가 그런 자리에 서래요? 시집가지 않고 가만히 기다렸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성경을 보면 애기 밴 여인이 끝날에는 화가 있다는 그런 말도 다 있는데, 나한테 물어 볼 것 없지요. 내가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반대받는 것도, 여자들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동네에서 도망쳐 나와 `선생님! 나 왔습니다' 하며 머리를 깎고 오지를 않나, 발가벗고 팬티만 입고 찾아오지를 않나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지 않았어요, 쌍간나들. (웃음)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니라구요. 옛날에 다 그랬다구요.
내가 욕먹으면 참게 돼 있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동삼에 쫓겨나 가지고 어디로 가겠어요? 선생님밖에 더 있어요? 그때는 내가 혼자 살 때라구요. 40대까지 내가 혼자 살았는데, 청파동 집의 담이 한 길 반이 되는데 여자가 팬티를 입고 넘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하니 소문이 날 대로 다 났지요. (웃음) 그러니 들어 볼 게 뭐 있어요? 그래, 여자들이 나 욕많이 먹였어요. 성녀까지 와서 욕먹이겠다고 수두룩하게 앉아 가지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는데, 나 그거 무섭다구요. 나는 여자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웃음) 얼마나 피해를 많이 입었어요.
미국 가도 그렇습니다. 미국에는 서로 만나면 키스하는 건 보통입니다. 여자가 키스하려 하는데 남자가 안 하니 세상에 사람 같지 않은 남자로 취급받았습니다. 이제 전부 다 원리를 알고 있으니 만약에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키스하는 걸 허락하면 선생님을 물어뜯어 갑니다. (웃음) 남이 하는데 자기는 키스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 야단하고 붙들고 안 놔줄 것이 뻔해서 계엄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건 물어 볼 것도 없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누가 시집가래요? (웃음) 누가 그렇게 살래요? 자기가 시정을 해야지요. 누가 책임을 져요? 내가 그걸 책임지면 이제라도 문제가 될 거라구요. 여러분들 남편이 가만있겠나 말이예요. 40명 떼거리들이 며칠에 가 가지고 한 시간 이야기 듣고 오더니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갔다면 떼거리로 모아 가지고 한남동 공관 앞에 와서 데모하고 야단할 텐데 말이예요.
그럴 때 미국 같은 데에 갔다가 이혼하고 싶으면 하고,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들이 할 일이지 나한테 물어 볼 것이 뭐 있어요. 「저희가 더 열심으로 일을 해야지요」 아, 글쎄 일하라구요. 남편은 반대하게 가만 내버려두고 말이예요. 반대 가운데 찾는 사람이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멘」 환영 가운데 찾는 사람은 사탄이 기억하는 사람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핍박받아야 됩니다. 거기에 내가 대장이지만 말이예요. (웃음) 내가 대장이 되었으니 통일교회 졸장부들이 대장 명령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 들어야지요!
오늘 처음 만나서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그럴 수 있는 사연이, 곡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에게 한마디만 얘기해 주면 `아, 잘못했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욕도 버럭버럭 하는 거예요. 그래, 처음 만난 여자들에게 이렇게 호령할 수 있는 남자 목사 봤어요? 목사님들은 그러지요? `아주머니들 우리 교회 어서 어서 오시옵소서' 그러지요? 나는 그런 것 안 합니다. 나는 심방이라는 걸 모릅니다. 오죽 못났으면 심방 다녀요? (웃음) 오죽 못났으면 목자가 심방을 다녀요? 천 마리, 만 마리 양떼가 따라오게 돼 있지요. 떨어져 나가 죽게 생겼을 때는 불쌍하니까 어버이 마음같이 찾아다니지만 그렇지 않는데도 전부 떠돌이처럼 다니지 않는다구요. 참 목자는 가만있더라도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누구 환갑 집에 가 본 일이 없습니다. 결혼은 통일교회에서 통일적으로 하니까 결혼하는 집은 없는 것이고, 생일 집에 가 본 일이 있나 통일교회 사람 집에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여자 떼거리를 초청한 것은 처음입니다. (웃음)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자기들이 일생 동안 사는데 이렇게 모셔 가지고 환영한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데모가 날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은 아찔한 거예요. 또, 할머니 패들, 아주머니 패들 참소를 어떻게 피하나 걱정이예요. 강현실이가 책임진다고 했으니 거기 가서 물어봐라 하면 간단하다구요. 자기들끼리 해결하라는 거예요. 이거 내가 없는 놀음을 했다구요. 없는 놀음을 했어요. 「감사합니다」 아, 감사까지야!
이제 답변을 해야 되겠다구요. 왜 이렇게 모았느냐 이거예요. 교회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유대교를 세우고 기독교를 세운 것은 하나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 요한복음 3장 16절 잘 아시지요? 「예」 하나님이 기독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랬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세상」 뭣이? 「세상」 그러면 하나님이 여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그랬어요? (웃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유년 주일학교부터, 오줌 쌀 때부터 배워 가지고 딸딸 외우는데 그 뜻이 뭔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교파가 아닙니다. 나라가 아니예요. 세상이예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사, 세상은 계속되는 세계를 말하는 거지요? 독생자를 보낸 것은 세계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지상 구원뿐만이 아니라 영계 구원까지를 위해서 하나님이 보냈으니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이시다 이거예요. 그렇게 정의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기독교만…' 똥개 새끼 같은 것, 도적놈들은 기독교에 다 모여 있다구요. 여러분들 욕심 많잖아요? 전부 다 욕심 많다구요. 꼴래미에 가 앉으라면 다 싫어하잖아요? 하나님의, 주인의 딸들 `저 구석에 가 있어!' 하면 `예, 그래야지요' 하는 것입니다. 주인 딸들은 저 구석에 가서 여러분들을 대접하느라고 땀을 흘리고 궁둥이가 멍이 들도록 해도 불평 안 하고 하는 거예요. 대접받는 것은 손님입니다. 한 끼 얻어먹고 가는 사람들이예요. 알겠어요? 「예」 한 때 세도 부리는 사람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욕을 먹으면서라도 그들을 치다꺼리 해주는 거예요. 내가 초교파 운동을 한 지 금년으로 몇 해나 됐나요? 나 그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23년입니다」 23년 동안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김광영인지 영광인지 모르겠지만 돈이 없어 나한테 떼쓰지 않았어요? 배가 두둑해 가지고 말이예요. (웃음) 이게 세상으로 말하면 원수예요, 원수.
지금 통일교회 본부 예산이 한 달에 얼마인 줄 알아요? 4천 7백만 원밖에 지불 안 합니다. 그러면 초교파 금년 예산이 얼마예요? 「10억입니다」 뭐예요? 「10억입니다」 그거 거짓말이예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대학의 학생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17억, 20억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수백억을 쓰는 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하기 위해서 수천 억을 쓰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만약에 10만 원씩 주고 사람을 사다가 원리를 들으라고 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보라구요, 조그만 보자기는 큰 보자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들어가는 거예요. 큰 보자기만 만들면 작은 보자기는 천만 개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보자기에는 큰 보자기를 못 집어넣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권 내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교주가 좋아하는 그런 교회를 만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생 동안 살 수밖에 없는 이런 한계권 내에 사는 문선생 주장에 응할 수 있는 통일교회를 원치 않아요. 내가 죽더라도 크고 또 커야지요. 우주를 품고 또 품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그런 교회가 되고 사상이 되고, 그런 참사랑을 논할 수 있는 교회라면 지옥 끝까지 품고 설사도 하지 않고 배앓이도 안 할 수 있는 편안한 마음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이 있다면 하나님이…. 자, 대꼬챙이 꽂고 거기다 발을 대고서 앵앵거리는 그런 아들하고 이런 아들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느 집에 가서 잠이라도 자려고 하겠어요? 여기에는 가서 하룻밤을 자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런 대꼬챙이를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는데 그건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한다는 말 아니예요? 「예」 만년 생애를 통해서도 세상을 구해야 됩니다. 그 권내에는 나라가 속해 있고 나라 가운데는 족속이 속해 있고 족속들 가운데는 성씨들이 속해 있고 성씨들 가운데는 가정들이 속해 있고 가정들 가운데는 개인이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자기만 복받겠다구요? 세계는 망해도 좋고 하나님한테 복받겠다구요?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데 개인 보따리 싸겠다는 걸 상대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들이 반대할지라도, 내가 감옥을 가서라도 그들을 살려줘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 원수의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살려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이제는 방향성이 설정됐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재수가 없어 오늘같이 여자들을 떡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하지요. (웃음)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좋지 않기도 않고, 이상하구만. 선생님이 여기 모인 여자들 바라보니 기분 좋을 게 뭐 있어요? 「여기까지 온 성녀들은 남편 물리치고 다 이겨 가지고 여기 온 것입니다」 아직까지 남편이 있잖아요. 남편을 물리쳤다고 해서 물러갈지 어떻게 알아요? 「물리쳐 가지고 다 여기까지 나온 사람들입니다」 이제 더 큰 어려움이 있을 텐데, 북한에 가야 할 텐데? 「그것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북한에 갈 수 있어요? 삼팔선 넘어갈 자신 있어요? 「제일 어려운 남편 물리쳤는데요」 아, 글쎄 말이예요.
복귀하려면 여자들이 앞서 가지고 먼저 복귀해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먼저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입니다」 기독교회의 전통 사상들을 남자가 이어받았어요, 여자들이 이어받았어요? 「여자들입니다」 벌써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여자들 아니예요?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타락한 해와의 한을 품었기 때문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말이예요…. 나 고생할 때 여러분들 잘살았지요? (웃음)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살았습니다」 난 그 기간에 가정은 파탄되고 여편네한테 전부 다 이혼당하고 그랬어요. 내가 이혼당할 수 있는 그런 못난 사나이가 아닙니다. 그 일족이 와 가지고 이단 마귀 괴수 문아무개, 종자까지 안 받겠다고 일족이 와 가지고 몽둥이 찜질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제발 3년 동안만 기다리라고 빌어도 못 기다리겠다고 해서 도장 찍으면서 갈라진 것 아니예요? 그러니 선생님 앞에서 이런 저런 할말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또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닙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해줘도 되겠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다고 이제부터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새출발하라는 것 아니예요.
그 대신 문을 하나 더 만들라는 것입니다. 어디 지하 문을 만들든가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증거한다면 그렇게 당해야 되겠지요」 통일교회는 오늘부로 괜찮습니다. `승리한 통일교회 교인 여기 삽니다. 천국 가기 힘들다고 하는 사람 해방받기를 원하거든 찾아오소'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깃발 하나 달아 보지요? 「내쫓아 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하늘을 이어받겠어요, 아들을 이어받겠어요? 아들 천국은 없어요, 하나님 천국이지. 「너무 엄청나요」 이 뜻이 얼마나 엄청나게요, 이 뜻이.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렇게 만나기 쉬운 분이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문총재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학계가 동원하고 있습니다. 공산당 꼭대기에 있어서도 전부 다 문총재를 제일 원수로 알고 있습니다. 김일성이의 제일 원수라구요. 남한에서도 문총재 때문에 사상적으로 큰일났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편으로 볼 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이 세계는 무신론의 세계, 악마의 세계라구요. 악마들이 좋다는 주의는, 악마의 세계는 망할 것이고 악마들이 싫다는 것은 흥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경계선을 넘어 남북통일을 주장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김일성이는 말이예요,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북한 병사들은 사탄 병사들이니 타락한 천사장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아주머니들은 진짜 통일교회 패예요? 「예」 통일교회 패예요? 「여기까지 왔는데요」 아, 글쎄 어디든간에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그 패가 되는 길이예요, 패가 되려고 찾아가는 길이예요? 어떤 거예요? 「패가 되려고 왔습니다」 패가 돼 가지고 왔느냐, 패가 되려고 왔느냐, 패가 될지 말지 두고 보기 위해서 왔느냐? (웃음) 「패가 되었으니까 왔지요」 진짜 패가 되어서 왔어요? 패가 되어 왔으면 그냥 살 수 없습니다. 내가 고생할 때 여러분은 잘살았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북한을 물리치는 일선장병이 되라구요.
보라구요. 사탄 마귀 김일성이 악마라면 말이예요. 원래 악마는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남자로, 남자한테서 여자가 타락했거든요? 그러니 탕감복귀에 의해서 북한 병사들은 남한의 여자들이 때려잡아야 됩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아멘」 이 남한 여자들은 뭐예요? 이거나 바르고 이거나 바르고 팔방으로 날개를 뻗쳐 가지고 호화로운 네 거리나 다니는 걸 좋아하고 말이예요. 백화점이나 다니는 걸 좋아하는 이 남한 여자들은 망합니다. 종자의 씨알머리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나와서 다 베는 거라구요. 그러니 기독교 신자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은 북한을 해방시키는 데 선봉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역사 이래에 세계 여성을 대표해서 악마를 굴복시키는 총사령관이 됐다는 명칭을 받아야 승리한 주님의 역사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아멘」
그다음에 통일교회 남자들은 어때요? 쓰―윽 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교육할 수 없거든요? 천사장을 해와가 주관할 수 없어요. 아담 주관받는 기반 밑에서 해와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남자들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을 해 아시아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하늘 정병으로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내가 이제 의심할 사람이 있을 것도 압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습니다. 그렇다구요. 나한테 혈서를 쓰고 쌍수를 들어 별의별 맹세하던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어요? 얼마나 많이 떨어졌게요. 여자의 종류가 별 게 아니예요. 마찬가지 종류라구요. 조금만 더 오르면 `에헴' 하고 까딱까딱하다 생각을 다시 하거든요. 다른 생각 하는 거예요. (웃음) 믿을 수 없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그러지 않아요?
그런 여러분들보다 나를 하나님이 믿지 여러분들을 믿겠어요? 내가 나를 못 믿는데 말이예요. 이 자리에 와서도 내가 나를 못 믿는다는 얘기 믿어져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이 믿는다는 건 내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갈 길이 멉니다.
`맨 처음에는 맛이 좋은 얘기를 하더니, 사랑 얘기를 하더니 나중에는 씁쓸하구만' 하겠구만. (웃음) 참다운 지도자는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조금 더 쓰게 하면 대번에 뛰쳐 나가고 싶지만 앞에서 말한 달던 고 맛 때문에 못 나가겠구만' 할 수 있게 얘기를 해야 진짜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 갖다 놓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사탄이 참소를 못합니다. `아, 문총재가 그렇게 얘기를 해서 꼼짝못하게 하니…. 내가 사인을 해야 할 텐데, 쓴 맛을 다 넘기고 그래야 사인을 하지' 사탄이는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 믿는 만큼…. 이제는 외부에서 통일교회 핍박 안 합니다. 외부 핍박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지금까지 찾아올 때는 외부를, 기업을 전수받기 위한 것이고 이제는 뭐냐 하면 사랑을 전수받는, 상속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내적 실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칙적인 기반이 서지 않고는 안 됩니다. 원칙 기준이 됐나요? 꽉 눌러 봐야 되는 것입니다.
양 뭐라구요, 양? 「양효숙입니다」 그 이름에 `효' 자가 좋구만요. 효숙씨 가다를 한번 딱 재면 치맛자락까지도 이 안에 다 들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을 몽시에 만나 가지고 오빠보다도 다정하고 아버지보다 다정하고 남편보다 다정하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거짓말이지? 「정말입니다」 그거 왜 그런가 하면 말이예요, 지금의 역사는 복귀노정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빠의 사랑을 유린했어요, 오빠의 사랑. 그렇지요? 누이동생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오빠의 사랑을 못 받아 봤어요.
그다음에는 남편의 사랑을 유린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유린했어요. 이게 여자예요. 한 순간에 3단계의 사랑을 유린한 것을 복귀시대에 와 가지고 그 심정권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여성들이 가야 할 최후의 종착점에 선 운명입니다. 마지막 운명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지도 않았지만 뜻이 있어서, 인연이 있어서…. 자기 선조들이 잘 믿고 하나님에게 기억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 젊은 청년이 나타나게 되면 누구보다도 가까운 동생같이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남편같이 반지도 끼워 주고 꽃다발을 주고 다 그렇습니다. 결혼식도 시키는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오빠 같고 남편 같고 아버지 같은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서 이걸 잃어버린 거예요. 이 유린당한 것을 일시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그 심정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하늘의 은사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귀한 겁니다. 심정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문이 열려지는 그 사실은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이치적으로 몰랐던 세상의 나쁜 사람이라면 여자들을 유린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딸과 같이 길러 줘야 되고 앞으로 미래에 있어 상속받을 수 있는 자부와 같이 키워야 합니다. 손자를 낳을 수 있는 며느리와 같이 키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고마운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참부모가 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에 그 일이 된 거예요.
어머님을 모셔 오지 않을 때에는 말이예요, 초대 통일교회에서는 여자란 여자는 전부 봄바람이 일어난 것입니다. 할머니서부터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들은 전부 선생님을 자기 아버지보다도 귀하고 자기 남편보다도 귀하고 자기 오빠보다도, 세상의 어떤 선생보다도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에게 있어서 아담 이상 귀한 걸 느꼈어요? 이런 것을 합한 모든 심정으로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꼬부라집니다. 길이 꼬부라들어요.
그런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욕심 많은 할머니들, 할머니 어미 딸 3대가 합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어머니 책정하는 것이 뻔하거든요. `아이고, 우리 딸을 전부 다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 해 가지고 요사스러운 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3대가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런 패가 한두 패예요? 동서남북이 있고, 시방으로도 36방수에 해당하는 무리들이 층층이 달려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은 우리 편이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렇게 다 가르쳐 준다구요. 왜? 천계의 열두 진주문을, 사방의 문을 열려니까 그런 것입니다. 사랑으로 닫혀진 문이니 사랑으로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닫혀진 것을 열려니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그걸 깼다 할 수 있는 존재들로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과 관계 지어 전부 다 위에 올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80살 노인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당신은 내 남편이야' 이러는 거예요. 내가 그때 스물 몇 살로 총각으로 손자 같은데 `내 남편이 돼야 됩니다' 그러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요놈의 늙은이 같으니라구. 입다물어!' 못 하는 거예요. 그것도 그럴지 모르지요. 하나님이 볼 때 전세계 여자는 하나입니다. 하나로 보는 거예요. 전세계의 남자를 대표한 하나가 나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전세계를 대표한 아담 앞에 전세계 여성들이 해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나이 많으나 적으나 전부 다 해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떡 되니까 어떻게 됐느냐 하면, 남자들은 천사장의 입장에 서 있으니 여자들이 선생님 편이 되니 통일교회에 나오던 남자들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이 간나 같으니라고, 문선생하고 전부 다 짝자꿍이 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의심을 갖다가 들이대는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바람이 불었어요.
내가 고마운 것은, 여기 왔던 양반들이 그때 있었으면 내가 벌써 도망을 갔을 터인데…. 그때는 얼굴들이 순진했는데 이제는 팔자들이 세고 드센 여자들이 많다구요. (웃음) 사실 그럴 것 아니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 그럴 때는 한번 봄바람이 부는데 자기는 봄바람이 안 불 게 뭐고, 꽃이 다 피는데 자기 꽃이 안 필 게 뭐예요? 그런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걸 전부 다…. 그런 노정은 할머니시대, 80대에서부터 다리를 놔야 됩니다. 꽃 다리를 놔야 돼요. 사랑의 다리. 그러나 꽃 다리를 자기가 놓을 줄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그들을 말씀으로 인도하고 딸과 같이 키워 나가면서, 끌어 나오면서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다리를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0대에서부터 70대, 70대에서부터 60대, 60대에서부터 50대, 50대에서부터 40대, 40대에서부터 30대, 30대에서부터 20대, 20대에서 17세까지 갔습니다. 선생님이 40세로 17세의 어머니를 모셔 오겠다니 내용을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전부 믿을 만하겠어요? 욕심도 많지 40세 된 노남자가 말이예요, 단 17세의 숫처녀를 어머니로 갖다 모시려니….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 가운데 대학교를 나오지 않았나 박사가 없었나 그런 패들이 벼르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한테 당할 것 같아요? 그러니 얼마나 비난 비소가 많았겠어요.
어머니를 모셔 올 때는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부자리를 준비하라, 반지를 준비하라고 3대를 통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먹던 밥바리까지 다 팔아다가 전부 준비시키는 거예요. 그런 놀음 안 해봤지요? 신랑을 모신다는데 밥바리만 팔아요? 자기 반지든 무엇이든 더 좋은 것도 다 팔아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켜 가지고 자기들끼리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을 우리 집에 모시고 온다' 하고 별의별 패들이 없었겠어요, 욕심꾸러기들이.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데 놀아나지 않습니다. 아무도 보지 못하는 다른 곳에서 살짝….
그러니까 이것은 심정권으로 보면 전부 다 같은 기준에 서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가운데 떡 서 가지고 어머니를 책정하니 그거 할 때 얼마나 눈쌀이 버티겠어요? 그러니까 옛날 궁정에서도 별의별 비화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독약을 먹여 죽이고 밤에 들어와서 칼로 찌르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 와서 3년 동안 외부에서 모시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거쳐 가지고 80노인의 담을 넘고 70노인의 담을 넘고 60노인의 담을 넘고 50노인, 40노인, 30, 20의 담을 넘어 제자리로 이끌어 오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일가들은 절대 정문으로 출입을 못 하게 했습니다. 어머니 일족이 많지 않습니다. 외삼촌하고 어머니 한 분밖에 없어요. 그 떼거리들이 많았으면 통일교회에 와서 얼마나 싸우고 야단을 했겠어요. 그런 것을 알고 교통 정리를 잘하니 말없이 전부 다 정리가 돼 지금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무사통과할 수 있는 기준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길을 어떻게 가려 나와요? 탕감복귀, 여자들이 가야 할 곡절의 길이 그냥 그대로 평지가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줬으니,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 여기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이 와 가지고, 절대 복종하지 않는 패들이 그 가문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없다고 봅니다」 말승냥이라고 하니 기분이 나쁘겠구만. 양 같은 아줌마들. (웃음) 입적할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이렇게 말하게 되면 나중에 선생님을 쫓아 버릴 테니 그만 합시다. (웃음)
오늘 귀한 말씀은, 참사랑의 기원지를 찾아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의 형태를 이어받은 내 마음의 아버지와 몸의 아버지가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님을 사랑하고 그 하나님과 부모님을 참사랑으로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이제 찾아가는 나라를 모든 전부를 희생해서라도 사랑해야 할 길이 남아 있는 이 고개를 어찌 넘을 것이냐? 이 길이 이제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요때가 됐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역사시대에 공산세계의 유물관이 나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참사랑에 하나되어 가지고 이 가운데 딱 서게 되면 악마는 여기서 무릎을 꿇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므로 통일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하는 승리적 해와의 군상들이 될지어다! 「아멘!」 정말 `아멘' 했지요? 「예」
그러면 이제 불러 내 가지고 전부 이북의 첩자로 보내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갈 겁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가야지요」 내가 주님의 뜻이 아닌 도깨비 뜻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요? (웃음) 주님의 뜻을 놓고서 하는 거예요. 아버지 뜻이예요? 「주님의 뜻이라면 죽어도 가야지요」 그래서 내가 지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장항성을 만들어 가지고 여자들을 전부 다….
이제 성녀회 아줌마들을 갖다가 훈련시켜서 이북으로 들여보내는 거예요. 그거 쏴서 죽이라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혼란시켜 가지고 약화시켜서…. 「제가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질문은 나중에 하자구요. 내가 앉은 다음에 질문하라구요. 선생님이 말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자꾸 입을 그러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렇게 알고, 이제 구미가 동했으니 못살든 잘살든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자구요. 다 들었구만.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서울이라는 곳을 김일성이가 함락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예」 여자 말뚝이로 말하면 40년, 뭐라고 할까요? 40수가 돌아가는 돌고비길입니다. 넘어가는 돌고비길이예요. 원리로 보면 그렇지요? 언제나 4수는 나쁜 수가…. 4수 안에 있으면 사탄이 되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가 4수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4수가 제일 좋은 수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1수, 2수, 3수, 4수, 4수가 전부 다 나쁜 것으로 생각되는데 4수가 제일 좋은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오늘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들은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대로부터 지금까지 아무리 잘 믿었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 것은 그 성(姓)을 대표한 그 가문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벌써부터 만나 주지' 했겠지만 그때는 싸움시대였어요. 수평시대가 아니였어요. 물이 흐를 때였습니다. 물은 흐르는 거예요. 이 흐름을 거슬러올라갈 수 있는, 이제 물이 평평하게 되어 헤엄쳐 건너갈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불러 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서울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국민운동을….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정치적 배후라는 걸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현 여당 야당의 다투는 것…. 북괴가 모든 면에서 이제 문을 열려고 합니다. 이제 평민당과 연결한다든가 자체 내의 노동조합이라든가 지하에 숨어 있는 간첩들이 드러나 가지고 일시에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북괴와의 전폭적인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내가 김일성이라면 `그래, 남한이 하자는 대로 하자. 삼팔선을 철폐하고 자유왕래 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북에도 보라구요. 1945년 8월 15일이 해방이지요? 「예」 해방 이후에 김일성이 나라를 세운 것이 1948년 9월입니다. 해방 이후 1년 9개월 만에 2년도 못 돼서 남한을 깨끗이 초토화시켜 버렸습니다. 1년 9개월입니다. 2년도 못 돼요. 그렇게 이북에 기독교가 드세고 공산당을 싫어하는 패들이 많은데 그런 걸 다 정리해 놓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를 훈련시켜 가지고 남한 각지에 파송하게 되면 점령한 지역을 완전히 인수할 수 있는 행정 체제의 요원까지 길러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은 무서운 것입니다. 몇 개월이라구요? 「1년 9개월이요」 2년도 못 됩니다. 공산당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불리하니까 휴전해 가지고 1953년부터 35년 동안, 지금까지 휴전을 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휴전하고 무엇을 했느냐? 그들이 말하는 자주통일이라는 것은 적화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김일성 녀석은 자주통일을 주장하면서 적화통일의 표준 밑에서 35년 동안 다각적인 면에 있어서 명령만 내리게 되면 순식간에 적화통일을 할 수 있는 훈련을 다 시킨 것입니다. 군사력으로보나 모든 면에서…. 먹고 생활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만약에 적화통일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인은 전부 다 골로 갑니다. 기성교회 여러분들도 다 골로 갑니다. 천만 명 이상이 숙청당하는 것입니다. 이건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다.
지금 기독교 가운데 기독교 농민회, 카톨릭 농민회가 뭐예요? 공산당 집단이 양의 가죽을 쓰고 이리처럼 들어와 앉은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마지막 현상입니다. 그들이 김일성 집단에 의해 주구(走拘)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하는 겁니다. 남미에서는 천주교가 망했습니다. 기독교가 망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신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NCC(National Council of Churches;전국기독교회협의회) 전부 다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있어요.
그런 배후의 조종자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반공사상, 승공사상, 기독교를 일시에 망칠 수 있는 원리적 내용, 이론적 내용을 갖고 나오니, 그들 지도자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들은 기독교의 순수한 목사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공산당 앞잡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교회 자체를 보게 되면 옛날 교회하고 다릅니다. 보라구요. 종교의 근본은 뭐냐 하면 자신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이 싸움입니다. 내적 원죄를 중심삼고 생사지결정을, 투쟁을 하는 데에서 자기가 어떻게 자기 스스로의 원죄에서 해방되느냐 하는 것이 종교가 수련하는 최고의 목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자기 자체의 처음의 원죄를 생각지 않고 사회를 구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회를 구원해야 돼요? 개인 구원보다 사회 구원이예요? 그거 어디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구원된 개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회 구원 형성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멘」 「맞습니다」 반대로 하고 있는 것이 전부 다 악마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사망으로 한꺼번에 넝쿨째 몰려 들어가는 이런 위급천만한 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바라보고 그냥 그대로 눈감고 재미있다고 살 수 있어요? 거기에 박자 맞추어 가지고 사회환경에서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앞으로 북한에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서둘러야 할 시대에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해야 될 것은, 옛날에 믿던 친구들을 진정한 의미에서 한번 방문해야 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방문한 다음에는 손을 떼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국민운동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삼팔선이 해방됐다 할 때는 이북에 가서 기독교 신자의 이름을 가지고 선교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종교는 전부 다 아편으로 생각하는데…. 또, 통일교회, 더더우기나 승공연합…. `남한에서 뭘했소?' 할 때 `공산당을 이기기 위한 활동을 했소' 하면…. 이러던 패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선봉대로 가면 대꼬챙이로 모가지를 꿸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런 환경이 벌어진 가운데 제일 이상적인 말이 무엇이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이것만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이북 사람들은 통일을 원하거든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 이북은 주권자가 전부 움직이는데 우리는 국민들이…. 김일성이 아니예요. 남북의 국민들이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하자고 하고 김일성이는 독재자가 돼 가지고 남북을 통일하려고 하는 거예요. 벌써 설명할 수 있는 판도가 틀리는 얘기예요. 우리가 서로 화합적인 입장에서 남북을 통일하자고 하는데 김일성이는 독재의 총칼을 앞에 세워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이걸 거꾸로 끌어내 가지고 교육해야지 그냥 그대로 교육했다가는 잡혀 먹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도 뭘해야 되느냐 하면 국민연합…. 여러분 동(洞)있지요, 동? 어디 사는 동 있지요? 「예」 그 동의 책임자가 되든가 동장을 끌고 가는 복귀된 해와가 돼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남자 하나를 끌어다가 전부 제물 삼아서 자기 말을 듣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타락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설득하는 말에 쏙닥쏙닥 꼬이지 않았어요, 말로? 통일교회의 말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기성교회도 그렇고 공산당도 그렇고 양키, 미국놈들도 그래요. 이 미국 목사들도 1년 동안 7천 명이 와 가지고 3박 4일에 전부 `아이고 문총재를 모시리라!'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말에서 누가 이길 사람이 없어요. 해와가 말을 잘했으면 타락해요? 안 그래요? 쏙닥쏙닥하는 말에 귀가 번쩍 해 가지고, 그럴싸해 가지고 행동해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거 별다른 거 아니라구요.
그러니 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이제 교수님들이 책임자입니다. 동위원장으로 돼 있어요. 교수 양반들 가운데 승공연합 지부장도 있고 통일교회 책임자 되는 분들도 있으니 그분들을 전부 감싸는 어머니 역할로부터, 그다음에는? 누님의 역할로부터 그다음에는? 아내의 역할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의 아내가 되라는 것이 아니예요. 보통 아내보다 더 멋진…. 국가에 있어서 국가를 품는 아내의 역할을 해 가지고 흡수를 시켜…. 아버지나 남편이나 오빠나 어머니나 그다음에는 신부나 딸이나 할 것 없이 빨갱이를 전부 녹여 낼 수 있는 사상무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북에 들어가 말 싸움에서 이겨야 되고 행동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판에는 말씀심판이 있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실체심판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행동심판, 사랑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말로써 이기고 행동으로 이겨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사랑의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교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세계에 통일교회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쉽지 않습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으로 심었으니까 이것이 한 나라에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 나라에서 거두려 하니 마음적 존재가 유대교이고 몸적 존재가 유대나라인데 이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갈라진 것을…. 이런 가인 아벨의 역사적 대치 노정 가운데서 장자복귀권을 찾기 위한 노정으로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헬레니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다가 불란서혁명을 거쳐 계몽사상으로 해서 공산세계로 오고,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을 거쳐 들어와 비로소 유심사상과 유물사상이 하나가 되는 역사적인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조정할 수 있고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타락시켰느냐? 부모가 타락시켰어요. 그러니 부모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문선생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남북통일한다고 그랬던가? 문총재가 무슨 왕권을 가지고 남북통일을 한다고 그랬지요? 「예」 그래도 못생긴 아줌마가 그건 잘 보셨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예」
그건 왜 그러냐? 왕권은 무슨 왕권이냐? 사랑의 왕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사랑의 왕권을 못 섬겼어요. 참사랑의 왕권을 못 섬겼다구요. 참사랑의 왕권을 못 섬겼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이 없었던 거예요. 참된 왕이 없었으니, 참된 지도자가 없었어요. 참된 종주가 없었고 참된 호주가 없었고 참된 남편이 없었어요.
그 반대로 전부가 이어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된 여왕이 없었어요. 참된 여왕의 품위를 떨어뜨리고 나라를 망치는 것도 전부 다 여자들이 망치지 않았어요. 남편에게도 전부 `돈벌어 와라, 돈벌어 와라!' 그러지 않아요? 거 악마의 후예들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독약 같은 비법적인 그런 돈을 갖다가 나한테 바쳐 달라고 하지 말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무슨 심판? 말씀심판, 진리심판, 실체심판, 사랑심판 이것을 해야 됩니다. 타락할 때에 말 때문에 그랬습니다. 실체를 잃어버렸어요.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 3대 내용을 찾아 줘야 할 이런 사명을 짊어졌기 때문에 이북을 대해 가지고 말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이제는 그들보다 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공산당은 명령일하에 남한에 스파이로 가더라도 이의가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소련에도 들어가 있고 위성국가에도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벌써 인가가 난 거예요. 뜻길에 있어서 보탬이 되면 내 생애를 떠메고 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자랑스러운 것이며 이것이 자기 일족의 충효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게 될 때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게 설 수 있는 자신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운 길이라도 밤이나 낮이나 전진을 다짐하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야겠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나라를 찾겠다는 이순신 장군이 여편네 때문에 울었어요, 아들 때문에 울었어요? 누구 때문에 죽었어요? 나라 때문에 죽었기 때문에 자기가 귀하다는 여편네나 자기 일족을 다 밟고 넘어서는 거예요. 사람의 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높고 귀한 사랑의 길을 큰 분야에 있어서 따라가겠다고 하다 간 사람이었기 때문에 역사를 두고 그 사람을 추모하고 그 사람을 사랑의 대표자로 기준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의 재료로 삼고 그를 본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안 그래요?
문총재를 보게 되면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뭐 별 거 있어요? 그 사람으로 보게 되면 마찬가지예요. 여기 중국 사람, 나보다 더 훌륭한 목사님이신데…. (웃음) 안 그래요? 훌륭하다는 것이 그 무엇이냐? 싸우고 싶을 때 싸울 수 있다는 사실, 이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싸워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안 걸리는 개인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가정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종족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민족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서도 이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기 때문에 천국에서도 그 길을 못 가면 다시 와 가지고 재림부활해 가는 것입니다. 다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여러분의 꽁무니를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천사장. 알겠어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창조원리를 보면 천사를 먼저 짓고 아담 해와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가 있는 여러분의 선조들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담 해와의 자리인데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결혼할 때까지 누가 보호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들이 맡아 기르게 돼 있습니다, 종들이. 천사들이 맡아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자기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분야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선한 영들은 여러분들 앞에 있어서 참된 해와가 나타나고 참된 아담이 나타나는 그날을 바라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나라를 찾기 위해 나서는 걸음을 환영하는 거예요.
지금은 문총재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당도 주인이 아니고 야당도 주인이 아닙니다. 4대 강국 가운데 포위된 한반도가 4대 주인으로 말미암아 쪼그라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중심이 뭐냐 하면, 국가적 중심이 통일교회입니다. 남북을 통일하자는 말도 내가 먼저 하지 않았어요? 남북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남북통일 정권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남북통일을 하려면 동서남북 이 4대국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 일을 미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중공까지, 소련까지 이 놀음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박아 놓은 추를 올려 가지고 이게 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멘」
그런 마지막 때이니만큼 여러분들이 이때에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성으로 수고한 섭리의 모든 결과를 만민 여성들 앞에 그냥 그대로 참사랑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누이동생과 같고 아내와 같고 앞으로에 있어서 후대의 참된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있는 양반들 앞에 전수시켜야 됩니다.
무엇 갖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통해서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반드시 상속권이 있어요. 「아멘」 여러분 아들딸처럼 부모와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가 상속받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모든 사랑, 형제들의 모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상속받는 겁니다.
또, 참사랑. 사랑의 동반자가 되었으면 어디 가든지 같은 자리에 머물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언제든지 가서 설 수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참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할 때는 하나님의 자리에 가서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니 `아버지 나 왔어요' 하면 아버지로서 `왜 귀가 이렇게 됐어요?' 하며 머리도 만져 주고 다 그럴 때 `야 이거 시끄럽다' 하지 않고 좋아서 `어서 만져라' 한다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아버지가 높은 하늘 보좌에 앉고 자기 아들딸이 노동판에 있더라도 그 아들딸이 보좌에 올라갈 수 있고 높은 보좌에 앉은 분도 아들딸의 자리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동참권, 동위권, 상속권이 있는 그 자리는 참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통해서 천주를 소유할 수 있고,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고, 권력적인 출세의 기준까지 다 관리할 수 있는 승세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통일교회 판국의 정도를 감으로 말미암아 완성한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이제 다 끝났습니다. (박수)
존재세계가 나타난 것은 어떤 원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인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혹은 나타난 결과가 존재세계인 것입니다. 이 현상세계의 모든 만물을 바라보게 될 때, 그 배후에는 원인된 동기가 있어 가지고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동기는 무엇이겠느냐? 우리 인간을 보게 되면 지·정·의(知情意)가 있고 인격이 있습니다. 그러한 지·정·의와 인격을 출현케 한 근원적인 신이 있다면 그 신도 역시 지·정·의와 인격을 갖춘 신이어야 됩니다. 우리 인간이 좋아할 때 그도 좋아할 수 있어야 되고, 어떠한 희망을 갖고 있다면 그도 그 희망을 같이 가질 수 있어야 되고, 생활하는 데 있어서 행복을 느끼면 그도 같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원인적 존재이어야 됩니다. 그래야 원인과 결과는 내적 외적인 것과 같이 반드시 통일권을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에서 배운 거와 마찬가지로 개인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누차에 걸쳐 말씀드렸지만 마음은 수직을 통해서 오고, 몸은 횡적인 면을 통해서 옵니다. 이 양심과 몸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물론 생명의 근원에 연결되어 있지만, 그 생명의 근본은 어디까지나 사랑에서 시작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하게 되면 그것은 보편적 사랑, 세속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살고 있는 현실세계, 타락권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다 근원적이고 근본적인 참된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또한 근원 되시는 그분도,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근본이 되시는 그분도 이 몸과 마음과 같은 자세의 입장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초의 인류시조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오늘날의 우리 인간들과 하나님과의 관계와 마찬가지여야 되는 것입니다. 다름이 없는 거예요. 인류시조의 몸과 마음이 그분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에 하나되었더라면 오늘날 우리 자신들의 마음과 몸도 참된 사랑에 하나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참된 사랑인데, 그 참된 사랑을 통해서 생명을 지니고 태어나고 보니 마음이 되었고 몸이 되었다 이겁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생겨났다면, 그 본연적인 근원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어떤 입장에 있어야 되느냐? 그 당시에 우리 인간과 같이 마음과 같은 면에 있어서의 내적인 주인의 입장, 몸과 같은 면에 있어서의 외적인 주인의 입장을 갖추어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몸과 마음이 참된 사랑에 공명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부모의 안팎의 모든 내용을 사랑을 통해 이어받아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의 인류조상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과 우리 인류조상은 하나가 되어야 됐던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에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 것입니다. 인류시조 자체에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이걸 보면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가 어떻게 하나로 연결되느냐? 그것이 연결되는 곳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머무를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냐?
그러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는 뿌리는 어디냐? 이건 어디까지나 90각도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점입니다. 왜 90각도여야 되느냐? 우리가 측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볼 때에 거기에는 반드시 동서남북이 있습니다. 상하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표준으로 세워야 할 때는 반드시 수직과 수평을 중심삼고 재는데, 각도가 얼마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종적 횡적 관계를 측정해야 됩니다. 그것이 90각도가 되어야 된다는 것은 무엇이냐? 동쪽에서도 맞고, 서쪽에서도 맞고, 남쪽에서도 맞고, 북쪽에서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권을 중심삼고 전후좌우 구형의 어떠한 면을 잘라 놓아도 90각도를 중심해서 모든 면이 맞아떨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과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그 기점은 어디겠는가? 그것은 반드시 90각도의 초점이어야 합니다. 그 초점은 동서남북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핵인 거예요. 그러기에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인류가 바라는 참된 사랑의 출발 기점은 바로 그 핵이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기준이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소망의 기준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되고자 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대해서 하나되고자 하는데 그 내용은 무엇이냐? 그것은 물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은 참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현현하고 우리 인류 조상이 현현하는 데는 누구를 통해서 현현하느냐? 자기 자체를 통해서 현현하는 것보다도 사랑에 의한 자녀를 통해서 현현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 개개인을 두고 볼 때,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몸은 횡적인 면을 대표하고 마음은 종적인 면을 대표하는데, 이것의 결합체가 오늘날 내 자신이라는 거예요. 그러기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참된 사랑의 기점을, 이상적 출발 기지를 가져야 할 인간입니다. 그런데 타락은 뭐냐? 90각도의 기점이 틀어진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되면 그 각도가 크든 작든간에 그 기점에 맞는 겁니다. 아무리 큰 각도라도 거기에 맞습니다.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맞기 마련이예요. 그 기점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연결시키게 될 때는 종횡이 완전히 일치화될 수 있는 것으로써 통일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90각도의 참된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고만이 이상적 통일권이 형성된다는 논리를 찾아낼 수 있다 이겁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인격은 다릅니다. 다르지만, 그 다른 인격을 통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아버지의 생명체가 아니요, 어머니의 생명체도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일치점을 볼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된 거기서부터 `나'라는 존재가 벌어집니다. `나'라는 생명체가 생겨나는 겁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닮고 어머니의 마음을 닮고, 아버지의 몸을 닮고 어머니의 몸을 닮아 난 소성을 완전히 그대로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이냐? 힘이 강한 아버지라 할 때, 그런 아버지 자체의 생명력이 아닙니다. 가냘픈 어머니의 생명력이 아니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요소다 이겁니다. 사랑을 통해서 아버지 어머니의 내적인 것을 닮을 수 있고, 사랑을 통해서 아버지 어머니의 외적인 것을 닮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의 내적인 면에 있는 수직을 이어받은 것이요, 몸이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의 외적인 면에 있는 수평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는 존재는 어디에 서야 되느냐? `나'라는 존재가 머무를 수 있는 이상적 기점은 어디냐? 자기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마음만 중심삼아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겁니다. 이 마음은 어디에서 왔느냐? 이것은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원인적 존재의 종적 기준과 일치되어야 됩니다. 그게 마음의 자리입니다. 그다음에 몸이라는 것도 원인적 존재의 횡적 기준과 일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몸의 자리입니다. 이 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생명체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사랑에 의해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인간이 생존하게 된 동기요, 인간이 찾아 정착하여야 할 이상적 기점입니다. 그 기점을 중심삼고 나를 세계와 연결시켜 화해야 그 세계가 이상적 세계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데는 움직이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반드시 원칙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은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요구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분은 창조주요, 절대자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필요로 하는 것은 인간들이 요구하는 무슨 지식이라든가 권력, 돈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사랑입니다. 이 사랑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기 전, 나를 위하라 할 수 있는 상대가 없었습니다. 이 우주가 존속하기 전에 하나님이 창조했다 하는 것은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창조 전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에게는 `나를 위하라' 할 수 있는 개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를 위하라'는 개념은 무엇이겠느냐? 그 개념이 있었다면 그 개념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랑을 위하여 `나를 위하라'고 하는 개념이었을 것입니다. 또 위하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그것은 무슨 개념이겠느냐? 돈을 위한 것도 아니요, 권력을 위한 것도 아니요, 지식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오직 사랑을 위해서 출발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동기적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 아니었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했던 거예요.
그러기에 사랑의 존재를 짓기 위해서는 내적인 자기의 인격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준을 닮아날 수 있는 사랑을 전수해야 됩니다. 몸과 같은 외적인 기준을 닮아날 수 있는 사랑을 전수해야 돼요. 그러니 사랑을 투입해야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창조는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이 자신의 사랑의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대상을 위하여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 첫출발의 개념은 뭐냐? 위해서 모든 것을 지었다는 겁니다. 위하는 개념입니다. 투입하는 개념입니다. 완전 투입이예요. 완전 투입해 가지고 대상이 완성된 자리에 서게 되면 그 투입된 것이 다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어떤 파이프가 있다면 거기에 피스톤 같은 것으로 밀게 되면 그 자체가 반작용에 의해서 밀리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완전히 투입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완성되게 될 때에는 반드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돌아올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 외적인 세계, 역학세계에서는 입력은 출력보다 크다고 그럽니다. 그러나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는 출력이 더 커요. 이런 공식이 성립됩니다.
사랑을 하나 뿌리면 그것이 0.88이 되지 않습니다. 참된 사랑을 하나 심어 놓으면 그것이 1점, 2점, 3점으로 불어납니다. 거기에 정성된 내용을 갖추면 갖출수록 그것은 사방을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평면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구형이 되는 거예요. 평면적 기준이 딱 짜여진 거기에서 사랑을 주고받으면 평면적으로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주고받으면 주고받을수록 작용하는 결과는 점점 커지게 되어 구형이 형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법도를 활용하는 데는 이상권이 형성된다는 결론을 지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가 보는 모든 만물은 무엇 때문에 지어졌느냐 이겁니다. 존재하는 모든 광물이나 식물, 동물세계를 막론하고 무엇 때문에, 무엇을 근원으로 해서 지었느냐? 그들의 생명 자체를 보고 좋아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 근원은 어디까지나 참된 사랑을 모방한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어떤 것은 동쪽 몇 도 위치에, 상하 전후의 어떤 위치에 존속할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 형상적인 실체들로 만물이 전개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이 지으신 만물을 대상으로 말을 할 수 있다 그겁니다. 무엇을 통하여? 참된 사랑의 내성적 요소를 통하여. 그것을 통하여 서로 느낄 수 있고, 화할 수 있기 때문에 통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모든 대우주의 아름다운 꽃 색깔, 또 그다음에 일월성신이나 물과 공기를 두고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가 떴다!' 할 때 그것은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해가 생겨난 것은 누구를 위해서냐? 또 물이 생겨난 것은 누구 때문이냐? 물과 공기와 흙은 생명의 요소인데, 공기는 무엇 때문에 생겨난 것이냐? 공기가 없으면 큰일나는 겁니다. 그다음 흙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생명체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들은 무엇 때문에 현현하여 가지고 동원되었느냐? 이것은 참사랑의 이상을 자극하기 위한 자기 계열에 있는 입장, 상징적, 혹은 형상적, 실체적 단계에 있어서 위치는 다르지마는 사랑의 표시체로서 사랑을 자극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존재하는 것은 사랑을 미화시킬 수 있는 자극을 줘 가지고 주인 된 그분이 사랑의 인격을 완성하는 데 도와주기 위한 소재로서 현현한 겁니다.
태양을 보게 되면, 태양은 내가 완성할 수 있는 사랑 이상세계의 소재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태양과 같이 빛나야 되고, 태양과 같이 열이 있어야 되겠구나! 태양에 의해서 생명이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의 움직임을 통해서 상대적 세계에 생명력을 발발시킬 수 있는 내적 내 자신이 되어야 되겠구나. 사랑의 내적 자신을 촉구하기 위해 태양은 뜨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 사지백체의 혈관을 통해서 물이 흐르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4분의 3은 물로 되어 있습니다. 물은 깨끗해야 됩니다. 빛깔이 없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투명해야 됩니다. 동에서 보나 서에서 보나 남에서 보나 거기에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랑에 동화된 투명체가 돼야 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물이 내 몸에서 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기쁩니까?
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먹고 사는 모든 것, 우리가 주스를 마실 때 주스가 여기에 올 때까지 얼마나 수고롭게 찾아왔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수입품이라면 미국이라든가 브라질 등을 원산지로 하여 생겨나는데, 그것을 배양하려고 이국 백성들이 애쓰고 거두어 가지고 어찌어찌해서 찾아온 여행의 목적이 어디 있느냐? 마시고 설사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설사하라고 먼 데서 찾아온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마신 사람은 나보다 가치 있는 인격을 갖추어서 최고의 중심존재인 하나님 앞에 생명적인 인연을 연결시키고, 그와 동시에 사랑의 길을 두꺼운 파이프로 연결시킬 수 있기를 바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먹히는 이 주스 자체는 그러한 사랑의 자극적인 인연을 하나님 앞에 전달할 수 있는 주스가 되는 것이 이상일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 그 옷을 지금까지는 무관심하게 입고 있었다 이겁니다. 이 옷은 어디를 통해서 와요? 어디를 통해서 옵니까? 요즘에는 화학섬유 같은 것이 생겨났지마는, 그것이 여러 가지 색깔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 공장 저 공장을 거치게 됩니다. 또 이 나라 저 나라의 것을 혼합하여 현재 내가 옷을 입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입고 있느냐 이겁니다. 왜 걸쳐 입느냐? 옷이 인간의 몸에 입혀지는 것은 최고의 사랑이상 완성체가 되어 가지고 하늘땅이 동할 수 있는 제일가는 골수와 같은 자리에 서 주기를 바라서입니다. 이렇게 모든 존재들은 소망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이 동화되게 될 때에 거기에는 번창이 벌어지고 화합이 벌어집니다. 힘을 가지고, 외적인 무슨 생명력을 가지고, 자기 미모를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모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그 미모를 끌고 갈 수 있는 보다 큰 사랑의 힘이 없게 될 때에 그 자신은 불행할 것이고, 고민하고 자리를 못 잡고 방황할 것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이 모든 것은 참된 사랑이라는 보다 큰 주체성을 지닐 때만이 안정권이 벌어지고, 행복된 생활노정이 전개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교회에 척 들어오게 되면 이 집 전부가, 다양한 오색가지의 아름다움으로 장식한 이 소재가 나의 이상적 사랑을 현현시키는 것을 도와주기 위하여 나를 품기를 바라고 있구나 하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여기에 완전히 품겨지고, 완전히 동화하려면 참된 본연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몸 마음을 지닌 완성한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것을 두고 봐도 그렇지만,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볼 때 몸이 마음 앞에 원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종적인 자리에 있는 아버지입니다. 우리 인류시조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있어야 할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 어머니 입장에서…. 그 내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 어머니가 일치될 수 있는 참된 사랑의 씨뿌림이 시작됐어야 했던 것입니다.
거기 횡적인 그 기반의 연장선 위에 하나님의 사랑은 점같이, 혹은 3점 가운데 중앙의 핵같이 있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원리라든가 성경을 보게 된다면 전부 다 둘째가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둘째라는 것은 직선 가운데서 소생 장성 완성이라 할 때 장성에 해당되는 겁니다. 이 장성은 무엇이냐 하면 중앙점입니다. 이렇게(거꾸로) 보더라도 소생 장성 완성의 중앙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사탄과 하나님이 투쟁해 나가는 데 있어서 문제되는 기준이 언제나 둘째 번 자리입니다. 이 둘째 번 자리를 잃어버리느냐, 잃어버리지 않느냐 하는 문제는 사탄세계보다도 더 사랑하는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느냐, 종적인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되었느냐 이겁니다. 그 하나된 종적인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먼 데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와 같은 종적 아버지의 사랑의 길을 전통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받기 위해서는 닮아야 됩니다. 닮는 데는 하나님의 종적인 마음을 닮아 가지고, 내적인 하나님의 모습이 전체를 대했으면 동서남북 사방을 대해서 이것이…. 내적인 하나님 대신의 기준을 닮아났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바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응하여 횡적인 몸의 기준이 일치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90각도로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 자리가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부모가 설정되는 자리였습니다. 내적 하나님, 외적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 기점이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뿌리를 박고 내가 태어났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본래 인생이 태어나야 할 근원지였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은 뭐냐? 이 각도가 달라진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은 맞는데 몸적인 기준이 더 뻐드러졌든가, 안으로 구부러졌든가 했다는 겁니다. 이것을 재차 수습하기 위한 방편으로 역사상에 나타난 것이 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몸뚱이를 치는 겁니다. 몸뚱이는 자연적으로 흡수 처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억제하고, 제재를 가해서 양심의 기준에 따라가야 된다 이겁니다.
타락하지 않고 본래의 참된 사랑에 의해 생겨났다면 몸과 마음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이중인격을 좋아해요? 「아니요」 왜 싫어해요? 이중인격을 왜 싫어합니까? 싫어한다는 것은 그 싫어하는 표준의 이론도 모르고, 설명도 못 하지마는 그 표준에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맞지 않아요. 그러니까 불합격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싫어한다는 거예요. 표준을 중심삼고 싫고 좋음이 나타난다고 설명을 못 하지만, 우리의 양심은 바른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각도가 틀린 것을 안다는 겁니다. 왜 이중인격을 싫어하느냐? 낙제품이기 때문입니다. 등외품이기 때문에. 「노멘!」 노멘? 그래, 아멘 대신 노멘이야. 이건 통일교회에서 만든 단어입니다. 노멘이다 이겁니다. (웃음)
여러분 등외품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남자나 여자나 사람으로 태어난 존재 중엔 그러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딜 가든지 `내가 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본질적인 형태를 갖추었느냐' 하는 경고를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그걸 생각지 않는 사람은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부인 된 사람이 남편을 대하게 될 때에, 부인의 마음이 90각도의 완전한 기점에 결합될 수 있는 사랑을 자극시킬 수 있는 아내로서의 입장을 취하고 있느냐? 또 남편으로서의 입장을 취하고 있느냐? 자녀로서, 부모로서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 기준에 맞지 않는 자는 불합격입니다. 어떤 기점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모든 것이 시작되는 출발이라는 것은 반드시 그 원칙의 내용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겁니다. 물이 얼게 될 때 한꺼번에 `요이 땅!' 해서 어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 점에서부터 얼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관점에서, 내가 보는 눈의 시선은 참된 사랑의 뿌리를 가진 자리에서 보는 것이어야 만점이다 이겁니다. 그런 자리에서 듣는 것도 참된 것입니다. 제일 참된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그걸 모른다구요.
우리 오관이 움직이는데, 오관은 제멋대로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통일적인 이상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위치는 다르지마는 움직이는 목적과 출발점은 같아야 된다 그겁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참된 사랑의 뿌리를 갖고, 그 참된 사랑의 뿌리로부터 참된 사랑의 순을 따라 보는 그 기준이 참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것도 그렇고, 몸과 마음은 이 우주의 대원칙 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일치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위하는 상대권을 바라며 사랑을 따라가는 것이 보람 있는 인생길이다 이겁니다.
여러분, `수평이다' 할 때 그 수평은 벌써 수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것 수평이야' 라는 말은 그 말하기 전에 수직을 표준해 놓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수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틀린 겁니다. `수직이다' 할 때는 벌써 수평선이라는 선유 조건을 놓고 수직이라는 말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내가 틀림없이 수평의 자리에 있다 하게 되면 수직은 나와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수직이다 할 때, 그 수직 앞에는 수평이 같이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이 수직적 사랑이라면 수평적 사랑이 있어야 되는데 그 수평적 사랑은 누가 차지할 수 있느냐? 누가 차지해야 할 사랑의 자리겠어요? 그 자리는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본연의 참사랑과 화합되어야 할 참된 조상의 자리였더라 이겁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었더라면 그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과 몸을 닮고, 어머니와 아버지의 마음과 몸을 닮아 태어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는 존재입니다.
나, 내가 무엇이냐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은 뭐예요? 그저 일생 동안 밥 먹고 살아가는 고등동물로서의 여자이고 남자예요? 그러면 여자는 뭣이고, 남자는 뭐예요? 그것이 전부 다 나와 관계된 문제입니다.
오늘 제목이 무엇인가요? 「고맙고 감사한 하늘 아버님」 고맙고 감사한 하나님 아버지. 여자가 뭐냐고 묻게 될 때 `여자는 여자지' 또 남자는 뭐냐고 할 때 `남자는 남자고…' 이런 대답은 그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지, 원인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는 이러한 것이 여자이고, 남자는 이러한 것이 남자라고 대답해야 됩니다.
그래, 여자라는 존재는 왜 태어났느냐? 이게 철학적 문제입니다.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태어나다 보니 남자라는 모양을 갖고 태어났고, 태어나다 보니 여자의 모양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나 태어난다. 요이 땅!' 이러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길을 가 가지고 내가 이렇게 태어났다!' 그래요?
우리가 태어나는 데는 언제 어떻게 되어서 태어났는지 모르지만 동기가 있습니다. 그 동기는 뭘까요? 「하나님의 사랑」 아아,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그만두고. 동기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이지요. 그럼 어머니는 뭣이고, 아버지는 뭣이예요? 어머니는 여자라는 고등동물이고, 아버지는 남자라는 고등동물입니다. 그런데 남자 여자끼리 왜 함께 살아야 될까요? 남자는 남자끼리 살고 여자는 여자끼리 살면 얼마나 좋아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남자가 왜 태어났으며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겁니다.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 때문에 태어났다, 그래요? 「예」 여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삼고 보면 남자는 피동적입니다. 피동적인 남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로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라는 동물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위해서 있다'는 겁니다. 왜 위해서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위해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해서 태어난 모든 존재는 위함의 결과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위하는 자리에 서 있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위해서 존재하게 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람이 사람 때문에 태어났습니까? 나라가 나라 때문에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모든 게 마찬가지입니다. 나라 그 자체만을 위하려고 하는 나라는 이 우주에서 제거됩니다. 그러나 세계를 위하려고 하는 나라는 흥합니다.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은 무엇으로 분별하느냐? 보다 위하는 사람이 보다 선한 사람이다, 이렇게 분별하는 겁니다. 왜? 하나님은 보다 위하려고 하는 근원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까운 입장에 선 것이 보다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가할 수 있는 입장에서 보면 보다 높고 보다 높기 때문에 보다 가치가 있는 것이다, 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가치 있다, 가치 있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되고, 가치 있기 때문에 전체의 표준형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날 위해 사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 여자를 난 보지 못했습니다. 위해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원리원칙에 위배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별동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먼저, 이 천지의 대주재로부터 시작되는 근원과 상치되는 입장의 존재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이 생겨난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고장났기 때문에 완전한 물건이 아닌 불량품이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로 고장이 났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고장이 나 있는 물건을 보니, 전부 다 자기를 위하라고 합니다. 아내 된 사람들은 남편에게 `나를 위해 있어라' 한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를 사탄세계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위하라고 하는 족속은 악한 무리요, 위하려고 하는 족속은 선한 무리입니다. 선은 어떠한 것이냐? 선은 영원한 것입니다. 반대로 악은 컸다가 작아지게 마련입니다. 악은 점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는 것이 한계선까지 가게 될 때에, 그 그릇에 담지 못하게 되면 뒤집어집니다. 완전히 뒤집혀 넘어져요. 넘어지게 될 때는 끝장이 나는 것이요, 이 우주에서 제거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남아지는 것이고,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사람은 어떠냐? 가만있는 사람, 선한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너, 나를 위해! 위해! 안 하면 죽여' 이럽니다. 위하지 않으면 주먹질한다구요. 그러니 거기에는 악이 조성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은, 위하라고 하는 존재는 이 우주가 제거해 버립니다. 보라구요. 형님하고 동생하고 있는데, 형님은 언제나 동생보고 위하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동생도 위하라고 하면 망하겠으니까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는 용서하지만 네 번 이상이 되면 완전히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동남서까지 갔다가 돌아와야지, 북까지 지나갔다가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여러분, 미터기 같은 거 보게 되면 말이예요, 한 바퀴 삥 돌고 두 바퀴 삥 돌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360도를 넘어서는 그 기계는 고장난 기계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기계입니다. 한계선을 넘기 전이 안전지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면, 90도씩 직각 기준을 넘지 않게끔 세번째 단계까지만 가야 합니다. 일, 이, 삼 단계까지 갔다 다시 돌아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가망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네번째 단계를 넘어서는 날에는 덜커덕 고장이 나는 겁니다. 네지(ねじ;나사)가 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거기서는 완전히 파괴물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아무리 형님이 잘했더라도 동생을 못살게 하면 세 번까지는 참아도 네번째에는 `왜 그래, 형님!' 하고 들이치게 됩니다. 그렇다고 형님이 `요놈의 자식, 뭐야?' 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게 돼요. `이놈의 자식아, 형이면 다냐?' 하고 형의 권한을 무시해 버리는 겁니다. 동생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자연히 어머니 아버지는 동생 편이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까닭없이 제재를 가하는 자는 악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역사는 그렇게 가려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악주권이 이 세계를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한 것이 나와서 주권을 빼앗으려고 무한히 노력하며 사탄과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을 개인도 안 뺏기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것을 본래의 정상적 자리에 세워서 세상을 위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뜻의 세계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라고 하는 패와 위하려고 하는 패의 싸움이, 악마와 하나님의 전쟁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해야 됩니다. 덤벙덤벙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에서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에서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그래 누가 망했어요? 「친 쪽이요」 3차전쟁은 사상전인데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세계가 지금 세계적으로 치고 있고, 민주세계는 마냥 맞고 있습니다. 공산세계의 사상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 하든지 민주세계, 자본주의를 타도하는 것입니다. 거짓말로 해도 좋고, 안 들으면 총칼로 협박해서라도 빼앗아라 이겁니다.
협박해 가지고 이상권이 나옵니까? 아무리 자기 손아귀에 놀아날 수 있는 여자라고 해서 협박해 가지고 모든 것이 화합해요? 응? 「아닙니다」 위해 주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살랑살랑 말입니다. 아무리 성난 돼지 같은 여편네라도, 뭐 무지막 뭐라고 그래요? 「무지막지한」 그래, 무지막지한 여편네라도 그저 힘 가지고 하면 대번에 정면에서 떠받습니다. 그렇지만 다정하게 가서 살랑살랑 위해 주면 쓱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은 힘이 아니예요. 위하는 데에, 모든 것이 화합하고 화동하는 동기와 원천이 거기에 있느니라! 「아멘」 여기에 이의 없지요? 「예」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들의 바람입니다. 그러면 좋은 여자는 어떤 여자냐? 남편을 위해 살려고 하는 여자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아들딸을 위해 살려고 하는 여자,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위해 살려고 하는 여자, 더 높은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시어머니 시아버지보다도 더 위하려고 하는 여자, 그런 여자가 장래 그 집안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또, 여자들이 소원하는 것은 뭐냐? 자기를 끝까지 위해 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 성격이 좀 급해 가지고 앵앵거려도 그 앵앵거리는 것을 꿀꺽꿀꺽 삼키면서 알고도 모르는 척 넘어가고, 여자를 백방으로 낮에도 밤에도 위해 주는 남자일 것입니다. 또한 아침 저녁은 물론이요, 정월부터 열두 달간 춘하추동 위해 주고, 청춘시대뿐만 아니라 노년시대에도 위해 줄 수 있는 남편일 거라구요. 여자는 그런 남자를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서로가, 남자나 여자나 다 그렇게 원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들의 이상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위하는 한 사람만 찾아가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가 위하려고 하는 중간 지점입니다. 그 중간 지점에 머물 수 있도록 언제나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고 위하면 도는 것이요, 좀더 올라가고 좀더 커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집은 번창하는 거예요. 만물은 사랑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랑의 지남철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 지남철이 있으면 플러스 지남철이 자꾸 움직여서 따라가려고 하는 겁니다.
여기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없어요? 부자 되는 비결은 뭐냐? 아침부터 전부 다 가져와라, 가져와라, 그래서 됩니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마다 다 내 것 만들겠다고 도적놈같이 모아 놓으면 말이예요, 왔다가 갈 때는 자기를 차 버리고 도망갑니다. 거기에 정착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해 가지고 참된 사랑으로 접붙이는 데는 천년 만년 안 떨어지려고 한다는 겁니다. 사랑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나쁘지 않지요? 「예」
사랑이 무엇인지, 진짜 참된 사랑에 눈이 한번 달라붙으면 눈깔이…. (흉내 내심, 웃음) 저기 조는 아주머니가 있어서 그래요. 눈깔이 이렇게 뒤집혀지더라도 그리 가려고 합니다. 이놈의 코도 참사랑이라고 하면 거기에 가 붙으려고 한다구요. 이놈의 귀도 참사랑에 빠져 버립니다. 첫사랑의 속삭임은 정서적인 내용이 풍부하다고 그러지요? 첫사랑, 참된 사랑에 한번 달라붙으면 떨어지려고 안 합니다. 인간의 오관이 한번 참사랑에 접붙으면 떨어지고 싶겠어요, 안 떨어지고 싶겠어요? 「안 떨어지고 싶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영인체와 육신은 무엇에 의해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느냐? 참사랑에 의해서만 통일이 된다는 겁니다. 그 외에는 통일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참사랑권의 구덩이에 가게 되면 물질세계와 영계가 한쪽에서 통통 치면 다 울려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눈을 감고 앉았다 해도, 여기서 통통 치면 파장에 의해 손이 아물아물하면서 `왜 이래? 왜 이래?' 이렇게 움직인다는 겁니다. 참된 사랑의 세포, 참된 사랑의 신경계는 존재세계의 모든 근본적인 원자와 화합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갖고 있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자리에 떡 서게 되면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됩니다. 우주는 나의 우주가 돼요. 그 자리에서는 모든 것이 통한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통해요.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오늘 제목이 고맙고? 「감사하신 하늘 아버님」 이렇게 볼 때에, 남자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세상 모르고 돌아다녔는데, 여자가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웃으심) 맞아요? 「기가 찹니다」 기가 차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하지만, 기가 차기만 하리! 이건 사지백체가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놈의 눈깔이 있으면 뭘해요? 그놈의 코가 있으면, 입이 있으면, 귀가 있으면 뭘해요? 백년 이내에 다 없어질 것인데.
남자로서 여자를 발견한다는 것은 최고로 위대한 것입니다. 여자로서 남자가 없는 세상에서 남자 같은 것만이라도 발견해도 그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웃으심) 여자들만의 세계에서 앵앵앵앵 하는 소리 가운데 왕왕왕왕 하니 얼마나 멋져요! 화음이 되거든요. 쿵덩쿵덩 하던 곳에 쿵쿵쿵 하면, 쿵더쿵 쿵더쿵 이렇게 돼요. 그래야 다 어울리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남자 같은 것만 보더라도 `야!' 하는 거라구요. 여자만 사는 세상에 남자 한 녀석이 나타났을 때, 그 모든 여자들의 웃음과 함성은 최고의 웃음이요, 최고의 함성일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안 맞지요, 안 맞아? 「맞습니다」
그래, 억천만 여자 가운데 이십 몇 년 만에 자기가 뽑혀 가지고 한 남자를 만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았다면 올림픽 승마경기에서 금메달 타는 것과 비교가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아, 금메달이 더 좋지요? 「아닙니다」 그것이 왜? 왜 제일로 쳐요? 「제일 좋으니까」 왜 제일로 치느냐 하면, 최고의 것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왜 최고의 것이예요? 그의 참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를 영원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예요. 영원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말입니다.
그 참사랑의 그물을 가지고 하나님을 꽁꽁 싸더라도 `더 싸 다오. 더 조여 다오!' 하지 `아이고, 이 녀석아 왜 이래?' 하지 않습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저 꽁꽁 얽어매도, 꼼짝못하게 영원히 벗겨지지 않게 더 얽어매라고 하는 겁니다.
여기 여자들, 그런 마음이 있어요? 자기 남편을 사랑하거든, 사랑하는 남편이 그저 꼬옥 안아 가지고 뼈다귀가 부서져 갈빗대가 가죽을 뚫고 나오더라도…. (웃음) 그거 불행이예요, 행복이예요? 「행복입니다」 아니, 사고가 났는데? 고소해야 할 사건인데? 너무 사랑하다가 갈빗대가 나왔다고 해서 재판을 거는 여자는 없을 겁니다. (웃음)
여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면, 그 남자를 왜 위하여야 되느냐? 남자라는 동물이 뭐가 그리 보기 좋아서. 응? 사실 한 남편을 데리고 살려면 구질구질한 게 참 많을 거예요. 어디 나갔다 들어와 옷을 벗어도 말이예요, 여자들은 착 가려 가지고 놓는데 남자들은 바빠 가지고 후다닥 벗어 아무 구석에나 턱 버립니다. 나도 그러는데 뭐…. (웃음) 정말이예요.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아, 옷 벗을 때 착착 순서대로 여기를 만지고 벗고 여기를 만지고 벗고 이렇게 싹 곱다랗게 벗어 봐요. 그 얼마나…. 그건 여자들이나 하는 짓이지, 남자가 그래서 쓰겠어요? 남자는 후닥후닥 한꺼번에 확! (웃음)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이예요.
여자는 세밀하고, 남자는 울퉁불퉁하고 우락부락합니다. 그래 우락부락하고 울퉁불퉁한 남자가 좋아요, 샌님 같고 아씨 같고 아줌마 같은 남자가 좋아요? 눈이 뒤룩뒤룩하고 울퉁불퉁한 남자를 여자는 좋아할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참사랑을 그려가는 사람들의 생활은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꽃아, 너도 나한테 자극을 주기 위해서 아름답게 피었구나! 너의 조상이 아름다운 핑크 칼라의 참된 사랑을 얼마나 동경했기에 너 역시 핑크 칼라로 나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왔구나!' 그렇게 생각해 봐요. 그거 멀어요, 가까워요? 아이구, 똑 따서 지갑에 넣고 겨드랑이에 갖다 끼고 싶지요. (웃음) 그런 거예요. 제일 가까이 하고픈 거예요. 사랑이 무엇인지….
내가 태어나는 것도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고, 사는 것도 사랑에 의해서 살아야 되고, 죽는 것도 사랑의 세계를 향해서 죽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죽음은 무서운 게 아닙니다. 죽음은 시집가는 거와 같아요. 이동하는 겁니다. 제한된 인간의 사랑, 벗어날 수 없는 사랑의 한계권에서 시공을 초월한 무한한 세계로 연장하는 겁니다. 무한한 세계로 도약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 답답한 걸 느꼈어요? 복중에 그저 이렇게 있으면서도, 어머니 배를 차면서도 답답한 줄 몰랐거든요. 이렇게 있으면서 이게 제일인 줄 알았다구요. 그런데 보자기가 터져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 때 편안했어요? 머리를 보게 되면 머리가 긴 수박통처럼 되어서 나옵니다. 여러분의 머리를 한번 수박통처럼 생각해 봐요.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하나님은 참 조화의 왕이십니다. 머리가 단단한 돌 같으면 첫 아이 낳을 때 어머니가 얼마나 죽었다 깨겠어요? 그것이 쭉 수박통같이 늘어나서 도수를 맞출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동네에 가 보면, 그늘 아래에서 담뱃대 물고 뻐끔뻐끔하면서 쓱 먼 산을 보고 있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사랑에 취해 가지고 담배 먹고 있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가신 님은 언제 오시나, 뻐끔 뻐끔…. (웃음) 왜 그래요?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저 앞산 너머에는 연기가 불컥불컥, 여기서는 뻐끔뻐끔. (웃음) 그게 좋은 거예요. 아내와 더불어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딴 세계에서는 연기가 서로 물컹물컹…. 그것 생각해 봐요, 얼마나 시적인가? 거기에는 시 한 편만이 아닙니다. 몇백 편이 흘러가고 있다는 겁니다.
술 먹는 것도 나쁜 것 아닙니다. (웃음) 정말이예요. 사랑에 취해 님을 그리워하는 게 얼마나 절절해요? 먼 데 있으니 상상할 수밖에 없는데, 술 한 잔 쭈우욱 취하는 맛에 `님이여!'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술 먹으라는 게 아니예요. (웃음)
다만 사랑을 중심삼고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사랑의 길은 틀릴 수가 없어요. 가는 길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을까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 때문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결론은 간단합니다. 참된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럴 때는 눈이 크던 남자도 게슴츠레해지고, 성난 남자도 다 녹아지는 겁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겠지요? 「예」 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완전히 주관할 수 있고 완전히 통일시킬 수 있는 힘입니다. 사랑이 없는 데는 통일도 없습니다. 힘이나 어떤 수단, 조건적인 제안을 통한 연합적인 기준을 중심삼으면 그것은 언제든지 갈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우리 미국 통일교회 식구들 있지요? 내가 여기 한국에 와 있으면 그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구, 그 한국 사람, 문 아무개가 미국에 와 가지고는 소문을 내고, 그저 요사스럽게 떠들더니 이제 잘 갔다. 다시는 안 왔으면 좋겠다' 그러겠어, 욕을 먹으면서라도 `아이구, 와야만 되겠다'고 그러겠어? 응? 「어서 오세요」 그러면 한국에는 오지 않고 영원히 떠나 버릴지어다, 어때요? 「노멘」 (웃음) 그래 `노멘' 하게 되면 나는 무슨 맨(man;사람)이 되어야 될까요? 예스 맨(Yes man)이 돼야 됩니다, 예스 맨.
그러니 얼마나 고달파요? 고달플 것 아니예요? 문총재가 고달프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벌써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계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나를 사랑해 주세요' 라고 말하기 전에 `그래 그래, 본래부터 그런 거야' 하신다는 거예요. 한 달이라도 사랑하겠다고 하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는 것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본래부터 그런 거야. 네가 원하는 것은 참사람 아니냐? 그게 본래부터 그런 거야' 하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좌에 턱 앉아 계시면 수많은 인간들의 `무엇 주시오. 무엇 주시오' 하는 기도 소리가 하루종일 왕왕거려서 귀가 막히실 겁니다. (웃음) 요즈음 마이크 장치가 발달해 가지고 세계인들 전부가 라디오로 통하는데, 하나님 귀가 라디오만 못하겠어요? 저 골짜기 골짜기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 대해서 `아이고, 이게 소원입니다. 도와주소! 도와주소!' 그럴 것이니, 하나님 귀가 터질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음, 내가 다 안다. 참된 사랑의 주인은 모든 것은 다 해결하지. 줄께' 하신다는 거예요. 10년, 20년, 30년, 50년, 100년, 1,000년, 우리들은 기다리기가 지루하겠지만, 하늘나라는 시공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해가 없어요. 하루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천년을 기다린다 해도 천년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그저 순간입니다.
그래, 인간세계에서는 그 천년을 기다리자니 얼마나 가슴이 타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노릇 해먹지, 인간 같으면 하나님 노릇 해먹겠어요? 하나님의 세포가 다 도망간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뼈다귀도, 그 가운데의 골수까지 다 날아가려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문제는 간단합니다. 여러분들이 암만 기도하고, 또 살려 달라고 해도 참사랑만 받으면 다 끝나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그것 주마!' 그러신다는 겁니다. 「아멘!」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인가요? 「고맙고 감사한 하늘 아버님」 왜 고맙고 감사해요? 여기 곽정환이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뻔했어요? 여자가 없었으면 어땠을 것 같아요? 그래, 여자가 있다고 하자구요. 여자가 오물조물한 아기로 태어나서 크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무얼 먹고 크겠어요? 남편 살 뜯어먹겠나요? (웃음) 「아니요」 무얼 뜯어먹고 크겠어요? 모든 만물을 전부 먹고 큰 것입니다. 만물들에는 쓴 것, 단 것, 신 것, 시금털털한 것,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몸뚱이에는 쓴 맛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짠 맛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신맛은? 시큼털털한 맛 별의별 맛이, 오미자가 다 들어 있다는 겁니다.
그게 뭘까요? 이 세상 모든 맛의 분자들이 전부 다 와서 붙었지요? 여러분들이 갖다 붙였어요, 그것들이 여러분한테 와서 붙었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이 끌어다 붙였어요, 그들이 와서 달라붙었어요? 「와서 달라붙었습니다」 왜 달라붙었을까요? 「참사랑 달라고요」 그래 그래, 참사랑을 달라고…. 모든 세포들에게 있어서는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은 소한테 먹히는 것보다도 높은 사랑의 자리에 있는 인간들에게 먹히는 것을 더 행복해합니다. 그리고 더 높은 인격자에게 먹히는 것을 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런 존재가 있으면 재까닥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어 주는 물은 배 안에 들어가서 설사를 일으키는 법이 없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안전해요! 마음으로 그렇지 않더라도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입 안에 썩 들어오면 아내를 사랑하듯이 쩝쩝 빨아먹어야 된다는 겁니다. 첫날밤에 아내를 품고 키스하는 이상 쩝쩝, 그게 죄 아닙니다. 그럴 때 만물들이 `아이고, 이 쌍놈의 남자, 쌍놈의 여자' 그러겠어요? `아이고, 훌륭한 영감님 고맙습니다. 아이고, 아저씨 고맙습니다. 아씨 고맙습니다. 내가 당신의 세포 가운데 제일 귀중한 세포가 되겠소. 매일 뽀뽀해 주는 입술 세포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받는 젖꼭지 세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소원할 겁니다. (웃으심) 그게 만물들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될 수 있는 가장 첨단을 향해서 가겠다 하는 것이 만유의 존재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만물들을 흡수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참된 사랑을 가지고 먹게 될 때에는 만사가 형통하고 모든 천지에 화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이 찌고, 건강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병 없이 사는 거예요. 병이 나는 것은 다른 게 아닙니다. 욕심 때문입니다. 남의 것 훔쳐 먹고, 도적질해 먹으면 그 만물들이 소음을 냅니다. `아이고, 나 죽는다! 나 도망가야겠는데, 갈 수 없구나! 나 죽는다!' 그런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놀음을 했어요? 좋은 놀음을 했다고 생각해요, 나쁜 놀음을 했다고 생각해요? 나쁜 놀음을 더 많이 했어요, 좋은 놀음을 더 많이 했어요? 「나쁜 놀음을 더 많이 했습니다」 그렇다면 지옥가야지요. 「아니예요. 지금은 아버님 모시고…」 아이구, 아이구…. (웃음)
대개 변소에 척 들어가게 되면 귀찮게 하는 것이 파리입니다. 파리, 파리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조금만 냄새나게 되면 휘익 찾아옵니다. 그러니 냄새나게 하지 말라 이겁니다. (웃으심) 이 파리까지 없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한번 윙 지나가면 깨끗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리는 더러운 곳을 청소하라고 하는 예보 전달자다 이겁니다. (웃음) 전령자라는 거예요. `고맙구만. 그래, 고맙다. 깨끗이 해줄께' 하면 가지 말라 해도 싹 갑니다. 세상을 이렇게 생각할 때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고맙고 감사한 하늘 아버지」 고맙고 감사한 하나님 아버지. 그러니까 통일교인들을 가만 보면 말이예요, 박보희도 가만 보면 30대 같아요. 김영휘도 그렇고, 곽정환이도 그래요. 저기 최선생은 칠십이 넘었어도 사십으로밖에 안 보이거든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는 방법이 달라요. 모든 것을 전부 다 사랑으로 대해 주고,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면서 연결시켜 살려고 합니다. 쓱 방에 누워서도 가정 집물들을 보면서 `야, 너희는 나 때문에 동원되었구나!' 그럽니다. 시계가 똑딱똑딱하고, 마이크가 소리나고, 이러한 것 전부가 사랑스런 주체를 중심삼고 화합하기 위한 상대적 존재로서 존재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존재하는 그 자체가 행복스런 환경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랑을 배우는 데는 어디서 배우려고 합니까? 만물에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1년에 한 번씩 애기를 낳지요? 그런데 혼자 살겠다고 하는 여자들, 여자들끼리 살겠다고 하는 여자들이 사람이요, 동물이요? 「동물입니다」 동물보다 못합니다. 또 남자끼리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동물이요, 사람이요? 「동물입니다」 동물보다 못합니다.
동물들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1년에 한번 새끼를 칩니다. 소를 매 두고 가만 보게 되면 말이예요, 새끼 칠 때가 되면 주인이 아무리 사랑하고 잘 먹여 줘도 소용없습니다. 그때가 되게 되면 흠흠 하고 냄새를 맡습니다. 황소가 있는 소리만 나면 암소는 소리를 치고 있는 힘을 다해 직행합니다. 그렇게 격렬하고 폭발적인 사랑의 충동이 있을 줄을 모를 정도입니다. 그래 사람인 여자가 암소만 못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됩니다」 (웃음) 더해야 되지요! 남편을 위할 땐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의 가치는 그렇습니다. 동물들의 대부분은 1년에 한번밖에 사랑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1년에 한 번씩 하지 두 번씩 합디까? 새끼를 많이 낳는 동물들 중에는 예외도 있지만 대체로 볼 때 1년에 한 번씩 합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권은 무엇이냐? 사랑을 언제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요. 인간이 가치 있다는 것은 그거예요. 하루살이 같은 곤충은 8년 동안 수중에서 기다리다 하루 공중에 올라가 한번 만나고는 죽습니다. 8년 공을 들여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귀한 사랑을 아내와 남편이, 부부가 만물의 영장으로서 사랑의 정도를 매일같이 이을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 매일같이 사랑하고 그 길을 이을 수 있다는 것은 이와 같은 참사랑의 작용을 동맥과 같은 작용으로써 만우주에 공급하는 표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편이 필요하지요? 저 할머니, 영감 있어요? 영감 있나 말이예요? 「6.25때 날아갔어요」 뭣이? 「6.25때」 6.25때! 나는 또 무슨 말이라고. `6.25때 날아갔수다!' 하니 그게 들려야 말이지. (웃음) 난 또 날아가서 또 뭘 바쳤다는 말인 줄 알았어요. (웃음)
서울의 여러 곳에 있던 사람들이 왜 여기에 이렇게 와 앉아 있습니까? 왜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선생님 말씀 들으려고? 말씀은 무슨 말씀? 「참사랑의 말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말씀,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말씀,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말씀을 듣고자 함입니다. 그런 말씀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거리를 상관치 않고, 남녀노유 연령을 생각지 않고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좋은 거예요.
무엇 때문에 왔다구요? 「하나님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가 아닌 사랑을 위해서 온 겁니다. 그걸 알라구요. 위해 산다고 생각하면 기분 나쁜데 사랑을 위해서 한다 할 때는 눈도 `그래 그래', 코도 `그래 그래', 손도 `그래 그래' 합니다. 사지백체, 마음까지도 다 `그래 그래' 하지, 반대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세포들도 부르르 떨면서 `그렇지 그렇지' 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요소는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이 타당한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공명해야 합니다. 음차 같은 것을 땅 치면 같은 주파수로 울지요? 그렇듯이 참된 사람, 참되게 위해 살려고 하는 사람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면서 보호하신다는 겁니다.
나라를 위하다 몰려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도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더 높고 귀한 사랑, 민족의 주권자를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이 나와 같이하는 자리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감옥이 지옥이 아닌 천국으로 화하느니라! 거기 감옥에서 차입(差入)을 해주는 아내가 얼마나 고마운지, 찾아 주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좋은지, 그런 자리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수난길이 있고, 아무리 복잡하고, 아무리 뒤에 떨어졌더라도 참사랑을 지니고 가는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행복하니라! 「아멘」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고마와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른다면 그런 사람들은 뭐예요? 나쁜 말로 뭐라 할까요? 「짐승」 짐승보다도, 똥개보다도 못합니다. 똥개보다도 못한 무리예요.
임자네들, 감사해요? 「예」 선생님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가라고 그러는데도? 「그래도요」 보라구요. 처녀가 다 크면 어머니 아버지가 보따리 싸 가지고 쫓아내지요? 쫓겨날 때는 눈물을 찔끔거리며 뭘 모르고 쫓겨나지만 가서 사랑이 어떻다는 걸 알고 난 다음에는 다릅니다.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 곁에 갈 때는 닭의똥 같은 눈물을 떨어뜨린다구요. 찔끔거리는 눈물이 아니예요. 닭의똥 같은 눈물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오셨다 하더라도 궁둥이를 어머니 아버지 앞에 돌려대고 남편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요, 남편을 생각해요? 「남편을 생각합니다」 요사스럽지, 이놈의 사랑이 무엇인지…. (웃으심)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겁니다」 왜 좋은 거예요? 꽃이 피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자로 태어났고, 사내로 태어났으면 꽃이 피어야지요. 꽃을 피워야 됩니다. 꽃을 못 피우는 것은 죽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꽃을 피울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겁니다. 그렇게 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냈던 것이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모든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 여러분 자신의 몸과 마음이 그 각도를 맞추기 전에는 참사랑하고는 영원히 멀게 됩니다. 그러한 경지를 두고 석가모니 같은 분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했잖아요? 그런 말이 다 여기에서 생겼습니다. 하나님도 내 것이다 이겁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땅을 대표해서 홀로 높다는 것입니다. 천상천하에 오직 높은 것은 나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고, 우리는 매양 고맙고 감사한 참사랑의 주체인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통일교회 무리이니라! 「아멘」 그렇지 못했던 자신을 오늘 반성하고 이제부터 그럴 수 있는 참다운 여성이 되어야 합니다. 참다운 여성은 그런 사람입니다. 참다운 여성은 몸과 마음이….
내적인 하나님은 종적인 하나님이요, 외적인 수평선상에 서야 되는 것은 인류의 참부모라는 겁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는 종적인 아버지는 있었지마는 횡적으로 설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모델, 철형에 안 맞지만 맞게끔 만들어 놓겠다고 딱딱 때려서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때려 놓으니까 쭈그러들었거든요. 쭈그러졌으니까 위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창조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자꾸 남을 위하고 위하다 보면 하나가 붙고, 둘이 붙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 본연의 형태를 맞추어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한 참사랑의 기본원칙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통일교회를 믿는 겁니다.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고마워요. 그래, 다 감사하고 고맙게 살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이 자연의 대우주 세계는 사랑의 이상을 따라 살아야 할 인간을 위해서 지은 사랑의 박물관임을 느끼게 될 때,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 높은 산봉에 홀로 피어 있는 진달래꽃도 그 위대함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사시장철 그 누가 보아 주지 아니해도 본연의 자세를 영원히 소망하며 피고 또 피울 수 있는 영원한 모습, 오직 참사랑을 그리워하는 그 모습은 인간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한 교재인 것을 이제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아버지, 만일에 초목이 없었다면, 모든 만물이 없었다면 우리 인간이 제아무리 잘났다 해도 당신이 세워 준 이상의 사랑의 자리에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당신의 사랑으로 베풀어진 이 모든 완전한 소재와 비품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참다운 자녀들의 명분이란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나를 생각하면서, 우리들을 생각하면서 모든 만물을 지으신 아버지의 손길을 사모하면서 거기에서 당신의 소망의 마음을 저희 스스로도 느낄 수 있고, 다시 한 번 재현하여 내 스스로 만물 앞에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제2의 주인의 모습을 갖추게 된 자리가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자리인 줄 미처 몰랐사옵나이다.
이제 해가 가고 날이 감에 따라서, 우리가 높고 크신 아버지의 사랑에 화할 수 있도록 종적인 마음을 따라 횡적인 몸이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종적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횡적으로 영원하신 참부모의 참된 사랑의 결합점이, 오늘날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남자 여자들이 출발하여야 할 하나의 기점입니다. 이것을 성사시키지 않으면 만우주의 이상적인 생명체로서의 새로운 가정,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그러하오니 이와 같은 심정권을 가지고 매일매일 모든 것에 동화하면서 주체자로서 부끄럽지 않고, 위하는 아버지의 대신자로서 살 수 있는 평화의 중심체가 되고, 행복의 중심체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안식일에도 전국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참된 사랑을 흠모하면서 그 나라를 붙안고 투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가호와 사랑이 함께하고 계시고, 그 나라의 모든 존재물들이 그들의 주위를 옹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아버지 앞에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들의 앞날에 모든 축복이 자연적으로 환경적 여건을 조성할 것이며, 각 나라에 높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무릎을 꿇을 것을 압니다. 그런 것을 알고 전진하는 통일 무리들의 발걸음이 자랑스럽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말씀과 더불어 만민이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랑의 적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기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 있어요? 우리 식구들이 많이 모였구만.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봅시다. 없어요? 있을 텐데. 맥콜에 대한 얘기 하자요, 무슨 얘기 할까요? 일화 공장에 대해서 얘기해야 되겠나, 무슨 얘길 해야 되겠나? 식구들 손들어 봐요. 대다수가 식구로구만. 내려요.
한국에 이 일화회사가 생겨나 가지고 인삼차에 대한 것을 다루고 그 뒤를 이어 보리 청량음료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반도 나라입니다.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사람의 몸뚱이를 보게 되면 4분의 3이 물이예요. 한반도라는 것이 재미있다구요. 전체로 보게 되면 4분의 3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고 4분의 1이 육지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사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물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한국 물은 특별할 것이다, 이런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일화에서 맥콜, 청량음료에 손을 댔다는 것은 앞으로 큰 의의가 있지 않느냐. 이 한반도에서 이것이 자리잡으면 곧 대륙과 연결되고 뿐만 아니라 바다와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육지와도 연결되고 바다와도 연결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은 바다에 포위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일화 음료수를 마셔야 된다 이겁니다. 여기 일본 책임자 어디 있나? 후루다! 즐겨 마시고 있나? 「예」 일본은 물에 완전히 포위당해 있어요. 물을 사랑하는 민족이니만큼…. 그 물이 사람의 몸에 4분의 3을 점(占)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마시는 물이 가장 귀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앞으로 한국의 물을 갖다 먹는 중심국가가 될 것입니다. 일본만 요렇게 된다면 태평양과 연결돼요. 물과 연결돼요. 물과 연결 안 된 나라가 없다구요. 전세계는 물로 포위돼 있다 이거예요.
바다는 육지의 몇 배인가요? 3배, 그것도 3배예요. 이렇게 보면 전부가 이제 일화를 중심삼고…. 일화는 `한 일(一)' 자에 `화할 화(和)' 자입니다. 일화라는 뜻은 하나를 중심삼고 화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를 중심삼고 화하는데 무슨 하나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로 화할 것이냐? 물론 육지와 바다를 중심삼고 화하는 것도 화하는 것이지만 육지와 바다는 사람에 의해 지배받는 것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육지와 바다가 화해야 돼요.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사람처럼 정밀한 동물은 없습니다. 4백조나 되는 이 모든 세포가 하나돼 가지고 눈을 이루고 코를 이루고 사지백체를 다 이루었지만 이것이 나라는 한 사람 인격을 중심삼고 전부가 화하여 있다는 것입니다. 눈 따로 귀 따로 무슨 오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화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화(和) 자예요. 일화(一和), 하나로 통일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화(化)는 본질이 변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을 말하지만 이것(和)은 본질을 그냥 그대로 갖고 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박씨면 박씨 자체가 김씨하고 하나로 화하는 데 있어서도 김씨나 박씨 자체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있어 가지고 화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것이 정신과 연결돼야 합니다. 정신과 연결돼야 한다는 입장에서 볼 때, 맥콜은 한국 말로 맥 하고 콜 하면 영어의 부른다는 뜻과 통합니다. 동서양의 의미를 갖추고 있어요. 맥은 뭐냐 하면 우리가 말하는 맥(脈)이예요. 정신적인 것을 연결해 줄 수 있는, 생명력의 약동을 이어 주는 것이 맥(脈)입니다. `맥콜' 하게 되면 맥을 부른다, 온 세계의 맥을 끌어당긴다, 하나로 만든다, 이래 가지고 일화권(一和圈)을, 통일권(統一圈)을 만든다, 이런 뜻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 자세는 어떠해야 되겠느냐? 바다의 물, 즉 4분의 3의 물을 갖고 있으면 물을 대표해서 내가 서 있고, 육지를 대표해서 서 있고, 정신을 대표해 가지고 서 있는 것인데 그 정신을 집중시켜서 하나 만드는 일화광장이 되어야 하고 일화공장이 돼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범위가 클 거라구요.
그다음에 공장에 여러 부서가 있고 그 부서에 각양의 개인이 속해 있지만 그 속해 있는 자리가 일화에서 떼어 놓은 자리가 아닙니다. 일화에서 떨어진 자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정신적 맥과 연결되게 될 때는 그게 떨어진 자리가 아니라구요. 그것이 대표입니다. 이 시간에 내가 머리카락을 만지게 될 때 머리카락을 잡는 순간 신경계가 머리카락과 통해 버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요 손끝을 댔다 할 때 손끝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요것과 접선시키면 모든 신경계는 이 손끝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 그래요? 어느 사람의 말을 한마디 딱 듣게 되면 그 말이 전체를 대표한 신경의 초점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처해 있는 공장 부서가 단지 자기가 처해 있는 일하는 직장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온 세계의 하나의 초점상에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맥박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맥이 든든하기 위해서는 물론 심장도 든든해야 되겠지만 심장이 든든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 3장기(臟器)가 튼튼해 가지고 거기에 연결된 세포들이 전부 다 살아 있어야 됩니다. 모든 것이 호흡작동을 잘함으로 말미암아 맥도 든든하게 되는 겁니다. 맥이 든든하면 생명체로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라면 내가 훌륭하더라도 부서 부서가 완전하게 자주적인 독립을 이룬 그 자체로 모든 기관에 연결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정신이 있는 일화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맥이 뛰는 일화가 될 것입니다.
한반도를 중심삼고 맥 하게 될 때, 맥이 뭐냐 하면 한국의 운명, 운세와도 통할 것입니다. 천운과 통해요. 국운과도 통할 것입니다. 국운이 뭐냐 이거예요. 나라의 운, 나라가 굴러간다, `국운' 할 때는 나라가 굴러가는 방향이다, 이렇게 봅니다. 한국이 굴러가는 것은, 한국이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한국 자체가 맥박이 잘 뛰어 가지고 좋게 연결되는 데서 대한민국은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한민국이 세계의 천운과 맥박을 같이하여, 천운을 협조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일화는 그 이름과 더불어 큰 뜻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아시고, 공장 부서에서 일한다고 해서 언제나 여러분 개인으로 생각하면 안 되겠습니다. 내 몸뚱이에 들어 있는 물이 나를 관리하고 있다, 나를 감시하고 있다, 또 몸이 나를 감시한다, 그다음에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맥박권 내에 있는 모든 존재물들이 나와 더불어 관계해 가지고 감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움직이는 그런 과정에 연결돼 있느니만큼, 나와 더불어 관계하고 있기 때문에 관계돼 있는 그들이 살기를 바라고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아무리 작은 부서에 있더라도 일화를 대표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일화를 대표해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완전하게 나아가게 될 때 상충이 없이 비판받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추앙을 받을 수 있고 칭찬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등대와 같이 쭉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드러나는 데는 그것만 드러나는 게 아니예요. 전체가 끌어올려지면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대한민국의 국운이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하고, 일화의 모든 사람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반대로, 이것이 올라가지 않고 반대로 내려가게 되어 구렁텅이가 생긴다 할 때는 잘라 버립니다. 이것은 천운도 잘라 버리고, 국운도 잘라 버리고, 일화의 모든 사람도 잘라 버리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이와 같이 맥콜공장 헌당을 했는데, 이제 무엇을 헌당해야 되겠느냐? 이 집을 헌당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무슨 뭐 기자재를 헌당하고 그런 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공장이 좋고 아무리 기자재가 훌륭하더라도 훌륭한 이 환경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 되는 훌륭한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람은 혼자만이 아니예요. 전체 일화 그룹이라는 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이루어서 여기에 각자가 높이 올라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각자가 대표적인 입장에서 끌어올리는 입장에 서면 왼손 바른손도 올라가고 머리도 올라가고 몸뚱이도 올라가게 되고, 그러면 일화는 자연적으로 국가 앞에 인정을 받지 않을 수 없고, 아시아에 드러나지 않을 수 없고, 세계에 드러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화 그룹 요원들이 맥콜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맥이라는 것은 혼(魂)을 말해요. 천운을 움직일 수 있는 주류를 말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이제 시작했으니…. 금년 1988년 6월 8일 오전 열 시에 헌당식을 했는데 이제부터 이 맥콜 공장이 올라갈 것이냐 내려갈 것이냐? 이걸 생각할 때 사장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그것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공장 시설이 아무리 좋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기세가, 맥박이 전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세가 한국적이냐 세계적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한국적이다 할 때는 아무리 올라갔댔자 한국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세계적일 때는 일본을 넘고 미국을 넘고, 이렇게 되게 되면 세계적인 천운이 협조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 생각해야 할 것은, 여기 서 있는 제가 생각하는 것인데 이 청량음료계에 있어서의 왕자는 하늘을 대표한 것이 돼야지, 이 사탄세계, 돈을 벌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이익을 가져다 주는 청량업계의 어떤 일등 품목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이걸 격파해야 돼요. 어떻게 하든지 격파해야 됩니다. 그런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나입니다.
그러면 세계 청량음료계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뭣이 서 있느냐? 뭐예요? 코카콜라. 꼴까닥 꼴까닥 꼴까닥…. 그렇게 생각합니다. 꼴까닥 꼴까닥 하다가…. 물을 꼴까닥 꼴까닥 먹으면 올라가나요, 죽나요? 꼴까닥 꼴까닥이라는 말은 인습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물에 빠진 녀석이 꼴까닥 꼴까닥 하다가는 죽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다가 한번 잘못 마시는 날에는 죽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건 누가 주도할 것이냐? 선생님은 그런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뭐, 청량음료계 챔피언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에서라든가 사상계라든가 경제계라든가, 그다음에 언론계라든가 정보계라든가, 이런 걸 가지고 최고의 챔피언 자리를 격파하기 위해 지금까지 투쟁해 나왔다구요. 이렇게 볼 때 청량업계의 코카콜라까지도 격파할 수 있는 하나의 품목이 맥콜이라는 것입니다.
맥콜을 가만 보면, 원료는 무진장 있습니다. 원료는 어디 가든지 구할 수 있어요. 동에 가서나 서에 가서나, 어디 가서든지 원료를 싸게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만드는 데 있어서도 그렇잖아요? 이거 물에다가 튀긴 보리가루를 섞는 겁니다. 간단하다구요. (웃음) 보리차는 뭐냐 하면 물에다가 보리를 넣고 그냥 끓인 것이고, 맥콜은 뭐냐 하면 물에다가 보리차 대신 보리를 볶아 엑기스를 뽑아 가지고 넣은 겁니다. 원료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원료는 무진장 있다 이겁니다.
그리고 보리는 본래 한방에서 보면 냉물(冷物)로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권에서는 이 보리가 더운 것이 아니고 찬 물건이기 때문에 여름에 마시면 시원하다는 것을 대개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보게 되면 서양문명은 아시아문명을 따라가야 할 그런 시대에 놓여 있습니다. 영국을 중심삼은 앵글로색슨족이 4백 년 문화권을 중심삼고 걸어 나왔지만 동양은 언제나 정신적입니다.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인도의 힌두교도 동양이고, 불교도 동양이고, 공자도 동양이고, 그다음에 회회교, 회회교는 어디인가? 「아랍」 아랍이 동양인가요? 「동양입니다」 그것도 동양이래요, 난 잘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유대교도 동양이고 통일교회도? 「동양입니다」 전부가 동양이예요. 서양에서 정신적인 지도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 미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단 하나 서구문명이 지도하는 것은 과학적 분야입니다. 분석을 해 가지고 과학을 발전시키는 데 공헌했어요. 그건 외적입니다. 외적이예요.
정신적 분야에서는 동양이 중심이 돼 있느니만큼 이 물질문명은 반드시 동양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돌아서, 지중해 문명으로부터 대서양 문명을 통해 가지고 미국 대륙을 거쳐 태평양 문명권에 가 가지고 중국과 인도라든가 중동, 이 대륙을 중심삼은 정신적 문명권과 하나로 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이 하나로 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그렇다고 내가 주장하는 이 주장이 한국적 주장만이 아닙니다. 또 육지만을 개발하기 위해서 주장하는 것이 아니예요. 바다도 개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서는 레버런 문이 수산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큰 문제가 되었다구요. 동에서부터 몰려 가지고 중부로, 서부까지 와서, 지금 로스앤젤레스에 와 가지고는 일본 큰 회사하고 미국 큰 회사 하나만 남았어요. 나하고 대결하고 있는 거예요.
바다에 대해서도 이런 기반을 닦고, 또 육지에 대해서도 기계공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판도를 엮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그런 판도 배경을 가진 것이 한반도요, 이 한반도는 아시아의 중심입니다. 이 반도는 어느 역사시대에나 이색민족과 교류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문명의 발생지가 되었습니다. 이태리 반도라든가 아시아에 와서는 한반도예요. 이태리 반도와 맞먹는 것이 한반도예요. 그리이스도 반도 아니예요? 반도라구요. 전부 다 반도를 중심삼고 문명이 접촉돼 나왔습니다.
그러면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접촉점은 어디냐? 한반도입니다. 육지에 있어서 한반도를 보게 되면, 남자 여자로 보게 될 때 남자의 생식기와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일본은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입니다. 전체를 보게 된다면 사람의 형태로 한반도가 정신적인 지주도 됨과 동시에 육체적으로 생명의 연결체도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일화를 세운 이 문총재가 앞으로 가는 길도 그 모든 육해(陸海)를 연결시키는 새로운 문명 창조, 통일문화 창달에 공헌하는 일화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문화 창달을 어디서 하느냐? 여기 용인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용인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아시아를 움직여 가지고 통일문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통일문화를 안방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문화권이라는 것은 세계가 될 수 있고, 아시아가 될 수 있고, 한국이 될 수 있고, 용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용인은 요 울타리 안의 용인이 아닙니다. 이것이 확대돼 가지고 대한민국을 넘고, 그 다음에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확대돼야 돼요. 그래서 통일문화 창달에 공헌하는 일화를 만들어야겠다 이겁니다. 하나돼 가지고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일을 일화에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뜻 아니예요, 이게?
그래서 일화 가족 일동이라고 하는 겁니다. 가족이 뭐예요? 가족은 같은 밥을 먹는 사람입니다. 보리밥 했으면 보리밥 먹고…. 가족이라는 것은 아침에 보리밥 했으면 전부 보리밥 먹지, `아이구, 나 빵 먹겠다' 하면 그 사람은 굶어야 돼요. 가족이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추울 때는 형님 누나들이 있으면 동생은 형님 누나 옷을 인사 안 하고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언니 옷을 동생이 인사 안 하고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상하가 교류될 수 있고 횡적으로 교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부모를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될 수 있는 일화가족 여러분을 통해 통일문화권을 이뤄 보자 이겁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여기에 물론 홍사장을 중심삼지마는 홍사장은 문총재를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홍사장이 잘났더라도 문총재가 중심이요, 홍사장이 중심이요? 누가 중심이예요? 여기 일화패들, 홍사장이 중심이요, 문총재가 중심이요? 「아버님이 중심입니다」 아아 여기 물어 보잖아? 그건 사장 대답이지. 안 되지. 누가 중심이예요? 「선생님이 중심입니다」
중심이 뭐냐 이겁니다. 중심은 좌우를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심은 전후좌우 모든 것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손이면 손은 중심을 활용할 수 없어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일화 사장도 오늘 인사조치 하면 옮겨가야 된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면 누가 남느냐? 중심이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화 사장도 선생님을 중심삼아야 하고, 일화 사장을 중심삼은 여러분도 가지에서 또 뻗어나온 가지이지만 어디하고 관계를 맺고 싶어요? 가지하고 관계를 맺고 있지만 종대와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 가지들은 무엇을 크게 해야 되느냐? 가지 자체를 크게 해서는 안 돼요. 가지가 크게 되면 그 나무는 쓸모가 없습니다. 그건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는 동량지재(棟梁之材), 재목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가지들이 자기가 크기는 크지마는 동서남북에 뻗어 있는 그 모든 가지들은 중앙의 종대를 키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종대 끄트머리에 있는 순을 자라게 해야 되고 저 밑창에 있는 종대 뿌리를 크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대 뿌리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종대 뿌리인 문총재를 중심삼고 종대 뿌리로 오게 되면 통일교회가 있어요, 통일교회. 문총재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대한민국을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자꾸 크려고 합니다. 크려고 하는데, 여기에 동서남북으로 여러 가지를 뻗어 가지고 모든 가지들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아이구, 요거 용인공장만 크게 한다' 하면 어떻게 돼요? 나무의 종대는 조그마한데 이것이 크면 어떻게 돼요? 이게 이게 반놈이(반병신)가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소용없는 물건이 되는 거예요. 이 용인 공장이 바른쪽으로 뻗어 있다 하면 여기에 대(對) 되는 다른 분야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균형된 그 자리에서 모든 그 가지들이 자라야 됩니다. 물론 가지도 무성하게 자라야 되겠지만 거기에 동반해서 더 중요한 것은 종대가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보이지 않는 통일교회의 교주입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 교주가 어디 있어요? 여기 일화 용인 공장에 교주님이 와서 어떻고 이러쿵저러쿵해서 뭘해? 그건 일반 사람들은 생각지 못합니다. 통일교회 교주는 교주인데 일화 그룹의 뭐예요? 회장. 이게 뭐냐 하면 보이는 몸뚱이는 나무로 말하면 줄기와 마찬가지이고 보이지 않는 통일교회는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뿌리와 이 줄기, 나타난 나무가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 내가 있는 걸 알아요? 여러분은 마음의 나라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마음의 나. 그다음에는 몸뚱이의 나를 갖고 있어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은 몸뚱이지, 마음의 나는 못 봐요. 안 그래요? 열 길 물속은 헤아릴 수 있고 다 잴 수 있으되 한 길 사람의 마음은 재지 못한다는 게 뭐예요? 마음은 깊다면 무한히 깊어요. 얕다면 무한히 얕고, 넓다면 무한히 넓고, 좁다면 무한히 좁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저만 알아요. 그러나 마음이 넓은 사람은 대륙보다 더 넓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무리 사람을 갖다 넣더라도 그 마음 끝을 다 채울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두 종류의 자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의 나, 그다음에는 몸뚱이의 나. 여러분들이 보고 좋아하고 말하는 것 전부는 몸뚱이 사람입니다. 몸뚱이 사람을 80퍼센트 이상 중심으로 보고 말하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몰라요.
그러면 보이는 것이 주체냐,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냐 할 때 여러분은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이 인격적이예요, 몸이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이 인격적이예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이 인격적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도 역시 보이지 않는 사람은 뿌리와 마찬가지이고 보이는 사람은 가지입니다. 두 종류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 성현들이 하늘이 있고 땅이 있는데 그것을 연결시키는 건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천지가 있다고 했어요. 사람 하면, 사람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하늘이 들어와 있고 보이는 땅이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표시한 것이 뭐냐? 우리 인간도 이중으로 돼 있고 만물도 뿌리와 줄기로 돼 있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일화도 그래야 되겠습니다. 일화 공장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일화 자체만을 위해 이익을 내는 공장이 돼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일화라는 뜻이 저 서쪽에 뻗은 가지의 진액이 `아, 나는 동쪽 가지의 진액이 안 될 거야. 아이구, 뿌리에 안 갈 거야' 그러는 것이예요? 일화라면 저 남쪽 끝에 있는 모든 진액이 저 서쪽 끝에까지 화해야 되고 순 꼭대기 뿌리 끝까지 화해야 됩니다. 일화의 뜻도 그렇듯 우리 자체를 두고 볼 때도 뿌리와 줄기가 발전하는 데도 역시 마찬가지의 원칙의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뿌리 끄트머리에 갔던 모든 영양소가 저 꼭대기 순까지 통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빨리빨리 통할 수 있는 나무일수록 빨리 자라게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일화의 저 끝에 있는 한 개인이 움직이는 정신적 자세가 통일가에 속한 모든 공장이면 공장, 모든 교회면 교회 어디든지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일화의 핵심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 할 때는 모두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 순은 점점 자랄 것이고 뿌리는 점점 커 갈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공장 자체에서만 붙어 사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뿌리와 순과 더불어…. 이건 종대입니다. 수직이예요. 종적 관계의 인연을 맺고 횡적 관계의 인연을 맺어야만 정상적입니다.
횡적이다 할 때는 벌써 종적인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횡적이다, 수평선이다 할 때는 벌써 수직이라는 개념을 세워 놓고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또 그것이 수직선이다 할 때는 수평선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예요. 안 그래요? 종적 기준이 나무의 뿌리로부터 줄기로 연결돼 있고 횡적 뿌리가 가지라고 하면 이것은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각도가 잘 맞아 가지고 여기에 있는 요소가 저 끝에도 가고 저 끝에 있는 요소가 저 끝에도 가야 합니다. 이게 어떻게 해야 잘 도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전체 나무면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는 필요한 위치의 평형선상에 서 있는 용인 공장의 요원이면 요원이 돼야지, 중심도 없이 나만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를 두고 볼 때 마음은 종적 면을 대표하고 몸뚱이는 횡적 면을 대표합니다. 마음이 바르다고 하지요? 곧다고 하지요? 바르다는 것은 뭐냐 하면 수직으로도 맞고 종적으로도 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워 놓으면 세운 대로 맞고 뉘여 놓으면 수평선으로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종적으로 잡으면 여러분 몸뚱이는 횡적이라구요.
여기에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와 잘 주고받게 될 때 마음이 고통이 없게 됩니다. 그럴 때 잘 자라는 거예요. 육체적 고통도 고통이지만 마음의 고통이 더 무서운 거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종적인 것이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는 자기 가정 일족보다도 나라라는 중심을 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효자라는 것은 가정에 있어서 전체 식구를 자기보다도 더 중요시하는 사람, 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존경하는 사람이 효자예요. 성인은 뭐냐? 성인은 반드시 종교 교주들입니다. 종주들이예요. 전부 종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세계인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또 세계 사람보다도, 횡적인 세계 사람보다도 하나님을 위주한 종적인 기준을 보다 사랑한 사람들이 성인이 돼 있습니다. 효자도 그런 입장이고 충신도 그런 입장이고 성인도 그런 입장입니다.
이렇게 볼 때 중심을 존중시하고 중심을 확장시킬 수 있는 가지, 횡적 존재가 돼야 합니다. 문총재를 중심삼고 볼 때 일화 공장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자리에 있게 될 때는 종적인 자체를 중심삼고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문총재에 대해서 알아야지요. 그렇잖아요? 문총재의 뿌리가 무엇인지…. 그래서 일화 식구들은 전부 다 21일수련을 시켜 가지고 들여보내라고 명령을 했는데 그대로 하는지 모르겠구만. 앞으로 전부 다 40일수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과장이 되고 국장이 되고 앞으로 세계로 발전하는 일화의 책임자가 되는 데 있어서는 뿌리와 순을 모르는 사람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맥 하면, 맥은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 맥이 뛰게 된다면 발 끝에도 같이 울려요, 안 울려요? 이걸 보게 되면 머리 끝은 어떨 것 같아요? 머리 끝은 울리지 않지만 그런 파장적 움직임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통일그룹을 중심삼은 이런 관계된 사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뿌리를 깊게 박고 순을 높일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야 됩니다.
자, 이런 의미에서 맥콜이라는 말, 맥콜이란 `맥을 부른다' 하는 뜻인데 이건 언제나 싱싱하게 살아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후퇴해요. 정지하면 오래 못 가서 썩지 않으면 후퇴하게 됩니다. 이게 순환운동을 하고 있는 자연법칙 세계의 원칙입니다. 정지하는 날에는 죽든가 후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따라 해요. 정지하는 날에는? 「정지하는 날에는」 죽든가? 「죽든가」 후퇴해 버린다! 「후퇴해 버린다」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지를 안 해요. 세상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움직인다 이겁니다. 움직이면 소모되어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크게끔 움직이는 겁니다, 전진을 다짐하면서. 전진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나무 순이 자라지 않고 스톱하게 될 때는 거기서부터 후퇴입니다. 거기서 순부터 죽어지는 것입니다. 순이 죽게 되면 그 가지도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비례적으로 죽어 갑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러분이, 용인공장을 중심삼고 부서에서 일하는 여러분이 싱싱한 가지가 되어, 이 가지는 뿌리와 순을 통해 동서남북 수많은 가지로 움직이는데, 내가 여기의 공급의 주역을 맡겠다고 하면 그런 가지를 중심삼고 영양을 많이 공급시키면 나무가 이렇게 자빠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를 따라가느냐 하면 여기에 따라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건 주도적 역할을 하는 그를 통해 가지고 커 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꼬부라져서는 안 되겠어요. 수평을 취할 수 있게끔 앞으로 통일그룹의 여러분 전체가 협력해서 나가야 된다는 그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일화라는 그 말과 맥콜이라는 말을 볼 때 일화를 종적이라고 한다면 맥콜은 횡적입니다. 종횡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일화를 만든 분이 문총재라면 문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소속하고 있는 그것은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그 가지에 처해 있는 일원으로만 살지 않고 종대와 뿌리와 수많은 가지를 대표한 자리에서 존속해 가지고 뿌리라든가 종대, 모든 가지 가지에 협력하고 도움을 주게 될 때는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대가 크고 뿌리가 커지므로 여러분은 자연히 가지를 넘어 종대권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이래서 발전하는 이런 것을 새로이 다짐하는, 헌당하는 이날에 있어서 그런 결의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일화는 지금까지 해 나오던 그런 입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지 않나 봐요. 도약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면 선생님도 세계적인 조직을 통해서 일화가 발전하는 데 만반의 협력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한테 지지 않게끔 세계로 세계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받았던 것을 이제 나로 말미암아 주겠다 하는 일원이 돼 가지고 일화를 세계로 발전시키고, 통일문화 창달에 전진을 다짐하는 여러분이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이런 회장의 부탁을 받아들여 그럴 수 있는 자신들이 되기를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회장님의 그 말씀과 같이 이제 자기를 중심삼을 것이 아니라 전체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은 방향으로 나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들 한번 손들어 봐요. 내가 볼 것이라구요. 내려요.
그리고 내가 사장을 교육 좀 해야 되겠어요. 여기 회원들…. 뭐 일 잘하지요. 선생님은 공부 잘하는 사람, 일등 하는 사람한테 `너 더 주의해야 돼' 하지, 꼴찌 하는 사람에게 `너 주의해, 공부 더 잘해야 돼' 하고 말하지 않는다구요. 일등하는 사람에게 `너 더 잘해야 돼' 합니다. 왜? 꽁무니를 물어 치우려고 하는 패들이 수두룩하게 많다는 것을 알면 알수록 선생님은 `너 지금보다 더 잘해' 하는 거예요. 일등하는데도 더 잘하라고 그래요. 그거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모르는 사람은 `세상에 내가 일등했는데, 무슨 선생이 저래? 칭찬하지 않고 뭐…. 또 오늘 이 시간까지 공부야?' 그럴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서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선생님, 그렇고 말고요. 내일은 내 날이야! 다음 일년은 내 해야'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스승이 위대한 스승이라면 그 제자는 위대한 스승의 제자가 될 수 있는 주류의 자리에 찾아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거 뭐 그런 결심을 하노?' 이럴 것이 아니라 여기서부터 이제 결심을 해 가지고 보다 더 앞으로 나아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화 홍사장이 만 세를 살겠어요? 지금 몇인가? 「쉰 하나입니다」 쉰 하나인데 뭐 이제 10년만 되면 예순 하나 아니예요? 15년 이내면 물러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사장 후보자들도 많이 생겨날 텐데 어떠한 자세를 가진 직원 가운데서 사장이 나오느냐? 이제 말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고생해 가지고 일등했지마는 거기서 더 일등하라고 할 때 `하고 말고요' 할 수 있는, 이런 결의에 찬 사람들이 앞으로 모든 소유를 물려받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자, 그렇게 하겠다고 했지요? 「예」
여러분이 일화 공장에서 인사를 할 때 `맥콜' 하더구만. `맥콜' 할 때 얼마나 맥이 빠져요? `맥' 발음이 기운 빼는 말입니다. `맥' 할 때 쉬워요, 어려워요? `맥콜!' 그거 얼마나 쑥스러워요? 맥콜이 뭐야? 그럴 때는 오늘 회장님이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일화를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그 막힌 모든 맥을 뚫는 의미에서, 차렷 하고 싹 눈을 뜨고 `맥콜' 이래야 맞지, 멍청해 가지고는 맥이 죽지요. 싹―삭, 싹 삭―! (몸짓으로 보이심. 웃음. 박수)
그래서 내가 이제 약속을 하겠어요. 틀림없이 일본에서는 맥콜을 많이 가져갑니다. 일본은 한국의 20배예요. 우리가 3년 동안에 8억…. 캔 200ml짜리 8억, 10억 개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든 것입니다. 그거 세상 사람이 보게 되면 나보고 미쳤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안 팔리면 일본에다 팔아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에서 안 팔리면 미국에 갖다 팔려고 그래요. 나 그런 실력 있습니다. 눈도 코도 다 여러분과 같지만 그런 실력이 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없다고 보는 사람은 발전 못 합니다. (웃음) 거기서 머무는 것입니다.
이거 몇 년 동안 만들었어요? 1986년 8월부터 시작했지요? 공장 착공한 것이 10월 이후예요. 그러니까 2년도 안 되었어요. 일년 반에…. 보통 공장을 만들려면 5년 6년 7년 8년이 걸려요. 째까닥 해치운다구요. 그렇다고 막 해치운 게 아니예요. 여기 공장보고 `공장을 왜 그렇게 지었노?' 그러는 사람 봤어요? `이게 무슨 공장이요? 호텔 빌딩이지' 그런 거 알아요? 일화에서 일하는 녀석들, 여기가 자기 처음 취직한 곳이라고 해서 세계 공장이 전부 다 그런 줄 알아? 천만에요. 세계에 제일 가는 공장인 걸 알아야 됩니다. 왜? 문총재의 얼굴 간판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간판이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잘 지어야 돼요.
이번에 저 미국 회사 책임자들도 와 가지고는 빙빙 돌며 `일화는 라인 장치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디 있소?' 하고 찾아다니는 거예요. 가만 들어가 보니까 굉장한 호텔 빌딩 같은 걸 지어 놓고 라인을 떡 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런 공장을 처음 본다는 겁니다. 그런 공장은 아무나 만들지 않아요, 돈이 아까와서.
그러면 문총재는 왜 이렇게 만들었어요? 출발을 할 때부터 몇 년이 아니라 몇백 년을 바라보고 했습니다. 내가 그렇다구요. 통일산업도 그렇게 만들었지만 말이예요. 세계에 제일 가는 공장을 지었습니다. 통일 산업에 가게 되면 문이 없다구요. 세계의 최신식 시스템을 전부 다 받아들여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일화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문총재 사상을 여러분이 이어 가지고 여러분 후대, 백 년뿐이 아니고 문총재가 몇백 년을 바라보았으면 여러분은 몇천 년 바라보고 뭘 만들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점점 확장됩니다. 대한민국이 점점 커 가기 때문에 삼천리 반도에 큰 대한민국을 갖다 놓을 수 없으니 황해를 메우고, 더 이상 바다를 메울 수는 없고 자꾸 팽창하니 어디로 팽창해야 돼요? 시베리아 대륙, 만주 대륙으로, 중공 대륙으로 확장되기 마련입니다. 그게 자연이치라구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 감사합니다.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지나온 역사의 모든 날들을 다시 한 번 추려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거든 그것은 문총재의 것으로 남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보는 앞에 있어서 대한민국 것으로,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것으로, 세계의 것으로 남겨져야 한다는 결론이 아니고는 하나님 앞에 소용되는 물건이 되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는 이 사람이 통일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려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수난과 핍박의 노정을 개척해 왔습니다. 통일교회는 한국적인 핍박만이 아니라, 일본적인 핍박만이 아니라 세계 전체한테서 5대양 6대주를 넘어 역사 이래 어떠한 단체가 당하지 않은 핍박의 와중에서 자라 왔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 자체는 한국 것도 아니요, 일본 것도 아니요, 세계 것도 아닌 것입니다. 당신의 것이요, 통일교회 책임자를 중심삼은 자녀들의 것임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자세를 갖추고 이것을 이어받고 이와 같은 내용의 결실을 보게끔 각자들이 주체가 되어, 각 분야에 영양소를 공급하여 전체의 아름다운 열매를 자기 인격과 더불어 결실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용인 공장의 식구들이 돼야 할 것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돼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 헌당식과 더불어 아버지의 공장이오니 이 아버지의 공장을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필요하오니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부서에서 하나의 부처에서 하나의 분공장에서 전체 공장을 대표하는 데 있어서 아버지가 그 누구를 빼놓을 수 없게끔 기억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대신한 공장이 돼야 되겠고,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봉헌하는 데 있어서 오늘 헌당하는 의의가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엄숙히 자신을 비판하고 오늘과 내일의 새로운 획기선을 짓고 세계와 더불어 파동치는 한반도의 금후 역사시대를 주름잡아 나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주체적 요인이 되고, 그 요인 앞에 치리받을 수 있는 이 공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버지의 심정을 중심삼은 헌당식을 하였사옵니다. 이 공장을, 일깨우시어서 지금까지 이끌어 나와 이제는 이것이 하늘 앞에 바친 바 되었으니, 제가 손을 떼더라도 여기에 있는 사장으로부터 직원 전체가 하나가 되어 회장의 역할을 대신하고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청량음료계를 대신해서 어느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전진을 다짐하는 용사들로, 아버지의 찬양과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요인들로서 받아 줄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가 부르고 있는 맥콜, 세계를 일깨워 가지고 부르면서 가르쳐 줘야 할 이 맥콜의 사명이 역사적이요 세계적임을 깨닫고, 이 줄을 타고 자라는 모든 사람들이 세계 청량음료계의 지도자들로 부끄러움이 없게끔 내세울 수 있고 나서서 당당할 수 있는 아들딸들로서, 어느 지구성 어느 곳에 가서든지 자기 책임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통일가의 아들이 되고 하늘의 아들딸이 되게끔 일깨우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988년 6월 8일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 공장에 금후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혹은 100년 후에 세계의 청량음료계의 왕자 자리를 차지하여 아버지 앞에 자랑스러운 영광을 온 세계와 더불어 돌릴 수 있는 그날이 이 시간부터 연속적으로 미래에까지 연결시켜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이번에 한국에 갔다가 67일째, 오늘이 67일째 되는 날이지요? 한국에서 떠나기를 66일 전에 떠났지요?
우리 뜻의 일이라는 것은 전체적 하나님의 뜻을 대한 뜻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창조이상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 인간―아담 해와는 인간을 대표한 것이예요―전체를 대신한 창조이상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의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간을 지은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지었다 이거예요.
사람 가운데는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남자의 갈 길은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길이요. 여자의 갈 길도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예요.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사랑의 길에 서 가지고 참된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게 될 때 그곳을 이상권이라, 이상의 출발이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상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상의 출발.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사랑이상 완성이예요. 창조이상은 우리 말로 하면…. 뜻길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완성이요, 사위기대완성을 통해서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말하는 것이다, 딱 이렇게 정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자리가 이상실현,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는 곳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를 완성했느냐 하면 그것을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모든 사고가 벌어져서 인류의 고통의 기원, 인류의 모든 피해라든가 이런 모든 곡절의 길이라는 것이 여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엮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아담 해와는 무엇을 원해야 하느냐? 자녀를 얻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녀를 얻어야 됩니다. (판서하심) 맨 처음에 아담 해와가 마음과 몸, 이게 두 갈래가 되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둘이 사랑을 느껴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게 성숙을 해야 돼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몸의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게 성숙이 되어 가지고 이와 같이 될 때에 비로소 남자는 이것을, 여자는 이것을 합해 가지고 요 센터에서 만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 센터에서 만나지 않고는 수직된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을 수 없어요.
자 이거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이브가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는 하나님하고…. 이게 트루 러브, 참사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천지를 만들었느냐? 그것은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트루 러브 때문이예요. 아담에게도 이게 뭐냐 하면 마음이 있다구요.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 마음과 마음, 이브의 마음과 아담의 몸과 이것이 전부 다 공명되어야 돼요. 공명, 어디로 통하느냐 이거예요.
자, 우리가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결혼하면 말이예요.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이성을 알게 되어 결혼할 때는 몸이 맞는 게 아니라 마음이 맞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무엇을 중심삼고 딱 맞느냐 하면, 이게 트루 러브(true love)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나는 거예요. 여기와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결혼할 때, `아 10년 동안 살다가 말겠다'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영원히 영원히 하나되겠다, 이런 개념을 갖는다구요. 그렇지요? 그 영원한 표준 내용이 뭐냐? 이 참사랑이예요.
아담이나 해와나 마찬가지로 이게 플러스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인데, 이것이 플러스이고 이것이 마이너스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느냐? 이것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자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뭣이냐? 아담 해와는 이것이 종적이예요. 이게 마이너스고 요게 플러스라구요. 이게 하나님의 사랑이요, 이상입니다. 그래서 트루 러브가 통하는 길은 나를 통해서, 이와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이것도 마찬가지고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트루 러브에 하나되어야만 여기에서 이상적 부부가 하나되고, 이 부부가 하나돼야만 이것이 하나돼요. 이것을 소생이라 하고 이것을 장성이라 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리고 이것을 완성이라 한다구요.
왜 이렇게 얘기하느냐? 여러분들이 막연하게 트루 러브, 트루 러브, 트루 러브라고 말하지만 그 트루 러브가 가는 길이 어떠냐 하는 그 길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 이렇게 이렇게 가는 거로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 처녀 총각들을 가만 보면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영원한 참사랑을 맞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영원히 하나되느냐가 문제예요. 이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거 자신 있는 사람, `나 그렇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런 입장, 몸과 마음이 영원히 하나된 기준에서, 그런 자리에서 사랑이라는 칸셉(concept;개념)을 접하게 될 때 그 베이스먼트(basement;기초)가 뭐냐 하면 트루 러브예요, 트루 러브.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거기에 응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연히 따라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타락했지만 여러분 본심은 말이예요, 이 몸뚱이는 제멋대로 하지만 본심을 말이예요, 트루 러브를 영원히 따라가는 거예요. 본심은 `나는 참사랑을 따라 올라간다'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예」 이것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복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이것이 없다면, 이 기준이 없다면 복귀할 수 없어요.
자, 몸과 마음이 완전히 트루 러브를 대할 수 있는 이런 남자 여자가 될 때는 이 우주, 하나님이 지으신 동산의 어디에 가더라도 상충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상세계는 물론이요, 영계까지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이상을 통한 법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에덴 동산에 남자하고 여자 둘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완성된 남자가 있으면 그 여자도 언제나 환영한다는 거예요. 여자도 언제나 자동적으로 자연히 화동해서 트루 러브와 하나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교육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자동적으로 참사랑을 통해서 하나됐다 하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자연히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가 너희들을 찾아가야 되겠다' 하는 게 아니예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이 아담 해와가 완전히 그런 사랑권 내에 하나돼 있다면 하나님이 눈을 감고 `참사랑을 찾아가자' 하면 자연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스스로 아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런 트루 러브권을 중심삼고는 만물이 완전히 화동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플러스 마이너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과 하나된 커플(couple;쌍)은 지상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반대를 받지 않고, 천상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닫혀진 문이 없게 됩니다. 그게 이상적이예요, 아니예요? 「이상적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정리해 놓으라구요.
그럼 이렇게 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그걸 해서 뭘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습니다. 요걸 여러분이 알아 둬요. 요것 때문에 그래요. 사랑은 그러한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 대통령은 미국에서 제일 높지요? 그런데 저 시골 여자 중에도 꼴래미 여자, 얼굴도 못생기고 무식하고 촌스러운 그런 여자라도 레이건 대통령과 사랑관계만 딱 맺게 되면 레이건 것은 내 것이 되고, 레이건이 있는 곳에는 내가 가서 있을 수 있고, 레이건이 소련이라든가 외국에 가서 대접을 받으면 거기에 갈 수도 있고, 어디에 가든지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리에 나가면 거기에도 동참할 수도 있고 말이예요. 그래요? 「예」 타락한 세계의 사랑관계를 맺어도 그렇게 되는데 본연의 트루 러브야 뭐….
자,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걸 구하려면 무엇 가지고 해야 돼요? 무엇 가지고 이 지옥에 떨어져 있는 걸 한꺼번에 휘―익 점핑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레이건과 시골 여자 이야기와 같이…. 알겠어요? 「예」 (웃음) 정리됐어요? 「예」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레이건도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레이건이 내가 가 있는 데에 내 상속을 받기 위해 따라와야 되고, 나에게 동참하기 위해 따라와야 돼요. 나와 더불어 같은 자리에서 따라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그러냐? 본래 하나님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것이 되고 해와 것이 되어야 됩니다. 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우주가 아담 해와 것이 되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트루 러브를 가졌으면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내가 하나님보다 더 크다' 할 때에 하나님이 `오케이. 좋다!' 그러신다구요. (웃음)
사람이 그러한 욕망이 없으면 거기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올라갈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습니다」 그래 남자도 일등하려고 하고, 여자도 일등하려고 그런다구요. 하나님보다 더 높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높으려고 하잖아요? 그렇지요? 「예」 사람이 그러한 욕망을 가진 것은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본래 지을 때 그렇게 지으신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그런 욕망을 가지고 하나님이라든가 모든 사람을 완전히 점령했으면 몸과 마음이 `아이고, 이젠 다 이루었으니 좀 쉬자' 하고 누워 자는 아담 해와의 얼굴이 우는 상이겠나요, 웃는 상이겠나요, 평화스러운 상이겠나요?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부부로서 다 이루어 가지고 둘이 누워 있게 될 때 그 얼굴들이 찌그러진 얼굴이겠어요, 평화스러운 얼굴이겠어요? 「평화스러운 얼굴입니다」 하나님이 보기에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모든 부분이 전부 다, 눈도 꽉차고, 귀도 꽉차고, 마음도 꽉차고, 몸뚱이도 꽉차고, 남자 여자도 꽉차 가지고 전부…. 그거 얼마나…! 여러분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아, 내가 이 뜻을 이뤄 가지고 세계 모든 것을 갖고 사랑하는 남편과 누운 여인이다' 하면 얼마나 행복해요? 남자도 그러면 얼마나 행복해요? 안 그래요?
그렇게 있다면 하나님이 딴 데 가실 데가 있어요? 여기에 와서 `야!' 하신다구요. 남자가 그렇게 충만해 가지고 있을 때 도망갈 수 있나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구, 당신은 날 위해서 날 택했구만. 아이 고마워' 그러면서 만나서 좋아 가지고 천국의 출발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나. 그럴 때에 여자가 가면 남자가 오지 말라고 그러겠나요? 하나님보고 `아, 오지 마시오. 오지 마시오' 그러겠나요? 자연히 오는 거예요. 오지 말래도 오게 돼 있고, 또 안 오면 안 돼요. 안 오겠다면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이거 딱 정리하라구요. 간단하지요? 이렇게 보면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손을 벌리고 `아 나는 트루 러브를 호주머니에 넣고 싶어!' 하라구요. (웃음) 그거 좋아해요? 「예」 이 트루 러브와 완전히 하나되게 된다면 그 방해되는 모든 게 오면 `칵' 하고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런 위대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한다고 하지요? 어떤 때에 반발하느냐 이겁니다. 이것은 반드시…. 흐린 날 같은 때에 번개가 칠 때는 몇억만 볼트의 플러스 전기, 몇억만 볼트의 마이너스 전기가 있어 가지고 `꽝!' 하며 치는 거예요. 벼락도 치고 말이예요. 그러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 몇억만 볼트의 플러스가 한꺼번에 확 생겨나느냐? 둘이 한꺼번에 `요이 땅!' 해 가지고 `꽝!' 이렇게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기도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한다 이겁니다. 그런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해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이너스가 생겨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 반발하는 것이지, 그전에는 합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 전기가 이렇게 쭉 조금만 앞서가면 전부 다 이렇게 합해 가는 것입니다. 마이너스가 하나 떨어져 가지고 플러스한테 상대가 되는 입장이 될 때 천둥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를 들면, 지금까지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결혼하기 전에는 총각끼리 반발하고, 결혼하지 않는 여자들끼리도 반발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론 아니예요? 결혼하기 전에는 안 그러다가도 결혼을 딱 해서 하나되게 될 때는 우주가 보호하기 때문에 다른 남자가 오게 되면 그 남자를 차 버리는 거예요. 암만 가까운 친구라도 차 버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상응성과 상반성(相反性)이 있는데, 상반성이 이 우주의 존재성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이상적 상대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따라서 통일세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현현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딱 나옵니다. 이건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은 우주가 영원히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절대 깨뜨려서는 안 되고, 깨뜨리지 못한다 하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생관이…. 사람에게는 영생성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에 있으면 남자나 여자나 자동적으로 영생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도 영생하고 싶어요? 「예」 지금까지 그런 개념은 관념적이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서만이 영원해야지 그 이외의 것이 영원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러한 얘기는 남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의 사실이요, 여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미지의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이걸 알지만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미지의 사실이 오늘날 현실적으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현장에서 해결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조상들을 찾아가 `이런 일이 벌이지면 좋겠지?' 하면 `응' 그러고, 현재 50억 인류에게도 `요렇게 되는 걸 다 원하지?' 그러면 `오케이, 오케이' 하고, 여러분의 후손한테 물어 봐도 `아, 그거 제일 위대한 사상이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종적으로 하나되든가 횡적으로 하나되면 영존(永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 테니까 여기에 들어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이 세계의 모든 걸 보게 되면 부자관계,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인 종적인 관계예요. 그다음에 남자 여자는 횡적인 관계예요. 그렇지요? 「예」 따라서 종적, 횡적이란 개념은 뭐냐 하면, 종적 하게 되면 횡적이라는 것을 생각한 후에 하는 말이요, 횡적 하게 되면 먼저 종적인 것을 생각하는 입장에서 하는 말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집도 종적 횡적으로 꾸며진 거예요. 모든 구성은 여기에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설계를 하는 사람들이 종적인 선이나 횡적인 선을 어떻게 긋느냐에 따라서 그 위치와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자, 이런 집을 짓는다 하게 되면 횡적인 선을 이렇게 해 놓았으면 종적인 선을 옮겨다가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어디가 어디고, 이걸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참사랑에도 종적인 참사랑이 있고 횡적인 참사랑이 있다구요. 이것이 둘이 동떨어져 가지고 제멋대로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미국 사람 아니예요? 뭐 프리섹스라 해 가지고 하룻밤에 이렇게 되고 이렇게 뒤집어지고 그러는데 그거 이상적인 기초냐 그 말이예요. 수직선을 수평선 위에다 갖다 세우고 자기가 수직선이 되겠다고 하고 있다 이겁니다. 이게 얼마나….
민주주의! 민주주의가 뭐예요? 수직선에 서 있어요, 수평선에 서 있어요? 「수평선에 있습니다」 사실이예요? 나는 못 믿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다 그렇잖아요? 「아니요」 `예스' 야 `노'야? 「노」 그럼 미국인들은 민주주의의 종적인 존재가 뭐라고 생각해요? 「하나님」 하나님을 잃어버린 횡적인 것은 망해야 된다구요. 그 말 들으니까 여러분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기 수염 기른 사람 왔구만. 어디서 왔어? 「시애틀」 시애틀 어디? 「워싱턴주요」 너 통일교회 식구야? 「예」 나도 수염 없는데 너는 왜 있어? (웃음) `무니 무리 중에 이상한 녀석이 왔구나' 하는 말을 하게 왜 그러고 다녀? (웃음) 말이 그렇다는 말이예요. 너도 그렇게 생각해? 레버런 문이 요렇게 요렇게 말장난 해 가지고 사기치는 거라고 생각 안 해? 「아닙니다」 틀림없어?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에는 종적인 참사랑은 절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예」 종적 참사랑이 없으니까 횡적 참사랑은 어때요? 「없습니다」 지옥이라는 것이 어떤 곳이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옥이 뭐냐? 종적인 참사랑과 횡적인 참사랑이 없는 곳입니다. 그저 만나면 부딪치는 거예요. 자꾸 차 버리는 거예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지옥이예요. 지옥이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지옥에 가고 싶어요? 「아니요」 내 마음은 참사랑을 찾아가는데 이게 없는 세계이니 얼마나 질색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원망하다 못해 `이놈의 여자로 태어나서 죽겠다. 이놈의 남자로 태어나서 죽겠다' 하면서 제일 중요한 데를 꼬집는 거예요. `왜 이렇게 태어났어?' 하고 말이예요.
그래 둘이 무엇을 때릴 것 같아요? 남자나 여자나 `이거 지옥 가라' 하고…. (웃으심) 그걸 맘대로 쓰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원히 두드려 패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얼마나…. 지옥이 어떠한 곳인 줄 실감하지 못했거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자들이 젖꼭지를 뜯고, 궁둥이를 뜯고, 이리 뜯고 저리 뜯고…. (웃음)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사형수들하고 많이 같이 있었다구요. 사형 시간을 기다리는 그 사람들은 `그때 한 발자국만 이렇게 왼쪽으로 갔으면 여기에 안 올 텐데' 하고 그것만 생각하면 `하아―'하고 언제나 한숨이 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것을 벗어나지 못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탈락시킨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여! 민주주의를 좋아하지만 종적인 것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민주주의를 주장해야 됩니다'하고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러면 수직선 하고 수평선 중에 어느 것이 먼저냐? 「수직선입니다」 왜 그래요? 「……」 축이 하나예요. 축이 하나밖에 없어요. 이 수평선은 360도로 수직선을 갖고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우주가, 하나님과 인간과 이 자연 전체가 합한 중에 수직선이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무엇이겠어요? 「파워(power;힘)」 힘은 서로 상대적이지 상하적(上下的)이예요? 지식도 마찬가지예요. 돈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사랑은 우주적이예요. 사랑은 수직선이예요.
그러면 수직선하고 수평선하고 결합되어야 되겠나요, 안 되어야 되겠나요? 「되어야 됩니다」 그거 그냥 떼어 놓으면 어때요? 「안 됩니다」 거기에는 이상이 없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화합할 수 있어야 가능해요. 하모니(harmony;조화)나 유니티(unity;통일)가 그 센터를 중심삼고 조화되어야 되겠나요, 막 센터도 없고 대상도 없이 그렇게 되어야 되겠나요? 「센터를 중심삼아야 합니다」
여러분 일시적인 조화와 통일을 원해요, 영원한 조화와 통일을 원해요? 「영원한 조화와 통일이요」 영원한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합하느냐 이거예요. 자,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것도 이렇게 되잖아요. 이것이 수억, 수십억, 50억 인류보다 더 많다 이겁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50억 인류가 종적인 것, 횡적인 것 중에 어느 선이라도 하나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수직도 안 되어 가지고, 수직선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다구요. 별의별, 이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고….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여러분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그 수직선을 찾느냐? 어떻게 본연의 수평선을 찾느냐? 타락한 인류의 문제를 풀어 하나되어야 해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바라는 그 선상에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 지상에서 그것을 해결해야 돼요. 누구나 안 돼요. 천상에서는 안 돼요. 어디서 해야 되느냐? 「지옥에서 해야 됩니다」 지옥에서 해야 돼요. 여러분은 알아요.
이 공식을 알아야 돼요. 아무도 몰라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알지요? 「예」 원리가 여러분을 참소한다구요. 미국인, 미국 나라를 참소한다구요. 어디로 가나요, 이 큰 나라 이 많은 인구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다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아무도 몰라요, 여기밖에는. 지금도 미국인이 우리를 대적하고 있잖아요?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알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여러분이 찾아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자신이 있어야 돼요. 닥터 더스트, 모든 통일교인들은 그런 자신이 있어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지혜의 왕인데 이걸 연결해 가지고 무엇을 만드느냐? 납작한 땅을 만들겠어요, 둥근 땅을 만들겠어요? 「둥근 땅을 만듭니다」
그러면 보라구요. 이게 점점 진해지면 여기 이렇게 원형이 된다구요. (그림을 그리심)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될 때는 이게 무엇이 되느냐? 둥근 거예요. 여기에 뭐가 되느냐 하면 원형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오는 힘이 쭉 와 가지고 어디로 가요? 이리 오던 것이 이리도 갈 수 있고, 이리도 갈 수 있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 가다가는 또 이렇게도 올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게 전부 다 같으니까 여기서 이리 열이 왔다가 다섯 다섯으로 갈라지게 되면 말이예요, 여기 와서 돌아다니다가 여기 와 가지고 열이 만나게 되면 자연적으로 열이 만나더라도 상충이 없다구요. 여기서 만나도 반대 안 하고, 여기서 만나도 반대 안 하고, 여기에서 한꺼번에 와도 반대 안 하고, 여기에 하나가 되어도 반대 안하고, 둘이 되어도 반대 안 하고, 어디 가든지, 어떻게 갈라지든지 반대를 안 한다는 거예요. (그림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왜냐? 반드시 센터를 통하기 때문이예요.
그러한 자리예요. 그런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들어오는 입력보다 작아지지 않는 그러한 공식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냐 하면 여기예요. 여기서 여기로 들어왔으면 여기 와서 여기로 나타나요. 여기 있던 것이 여기에도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그림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런 것이 어떤 길을 통해야만 되겠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자, 여기에 힘이 꽉차 있게 되면 이 센터가 있기 때문에 요걸 딱 절반 가르면 여기에 플러스하고 마이너스는 수평선이 되니 조화와 통일이 되고, 여기에 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게 되면 이 둘이 조화가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이상적인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 여기를 통해야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다가 그냥 갈라질 수도 있고, 또 여기서도 갈라질 수 있는 거예요. 갈라질 수 있는 것은 두 곳이예요. 이상적으로 갈라질 수 있는 곳은 여기예요. 마음대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갈라졌다가 여기서는 합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어떤 것이든 돌아갈 땐 여기를 통해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요걸 보면 플러스 현(弦), 마이너스 현(弦), 이렇게 절반 가르면 딱 맞아 이렇게 돼요, 요거 두 개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는 플러스가 되고 하나는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힘이 이렇게 돌아갈 때는 여기를 자동적으로 돌아가고, 여기에 있는 힘이 요 센터를 통할 때는 자동적으로 가고, 여기에 있는 이 센터를 통할 때는 자동적으로 화합합니다. 요 선을 통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화합이 안 돼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각도가 이렇게 됐다간 전부 다 안 맞아요. 전부가 플러스예요, 전부가.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파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근본인 이와 같은 축이 뭐냐 하면 트루 러브(true love)가 머물 수 있는, 영원히 거주할 수 있는 센터예요.
이것을 확대한 것이 인간 세상이고, 요 만물의 세계, 광물의 세계도 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엑스(X)를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광물들도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이걸 중심삼고 평형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존재라도 이와 같은 자리에서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있고 말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남자는 종이고 여자는 횡으로서 요 위치에서 자기 종별로 살고 있다 이겁니다. 아까 말한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이 자리에만 있으면, 어떤 존재도 이와 같이 일치만 되면 우주가 보호해요. 이들은 어디를 찾아가는 것을 소원하느냐 하면 이것을 찾아가는 것을 소원해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 때문에 죽더라도, 사랑에 의해서 희생되더라도 사랑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 애초에 사랑이 먼저이기 때문이예요. 생명은 나중이예요. 생명이 사랑 뒤에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분명하지요? 「예」 분명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결합하느냐? 결합하는 것이 이상이예요.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인간도 그걸 원하고, 만물도 그걸 원하고…. 이 모든 우주는 패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 조직)이예요. 전부 패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자가 높은 사랑을 외치기 때문에 약한 자를 흡수해 가지고 더 높이 가려고 할 때는 약한 자를 빨리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높은 사랑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맨 위의 하나님의 세포, 사랑의 세포까지 접선해 가자 하는 것이 피조세계, 만물의 욕망이예요.
바다의 고래는 새끼를 알로 안 낳아요, 포유동물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고래한테 다 먹혀야 되는 거예요. 고래가 전부 다 잡아먹는 거예요. 제일 작은 것을 그보다 큰 것이 잡아먹고, 그다음 것을 그보다 큰 것이 잡아먹고, 또 그다음 것을 그보다 큰 것이 잡아먹고, 맨 나중엔 고래가…. (웃음)
동물세계도 새들이 곤충을 잡아먹고, 그 새는 더 큰 새가 잡아먹고, 그보다 큰 새가, 또 더 큰 새가, 또 더 큰 새가 잡아먹지 않아요? 그다음엔 제일 큰 왕새는 사람한테 잡아먹히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저 바다에 있는 고기의 세포가 먹히고 먹히고 먹혀 가지고 사람, 여기에 있는 박보희에게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 그 바다의 고기에게 있던 원소, 동물에게 있던 원소가 박보희에게 와서 `야, 자랑스럽다, 얼마나 고상한 자리냐?' 해 가지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보희라는 남자와 그의 아내라는 여자가 둘이 사랑하고 좋아할 때 `야, 좋다! 좋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희가 먹겠다면 `아, 어서 잡아먹어라' 한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먹겠다면 선생님 입에 전부 들어가고 싶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언제나 영원히 입 벌리게 되면 큰일나겠으니까 못 들어가지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고기를 잡아 가지고 `가까운 자리에 놔두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만물 가운데 한 원소가 레버런 문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한번만 점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잡는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그렇게 되면 나는 원소세계 혹은 세포세계의 왕이 되느니라! 일개 세포로서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왜? 참된 사랑권 내에 동참했기 때문에.
자연히 나를 위하는 사랑의 세계에 접근하기 위해서 나에게 찾아오고 나에게 하나되려고 하는 이 모든 걸 생각할 때 이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필요한 거예요, 이게?
지금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대문에 들어선다 하면 이 모든 만물이 `웰컴! 갓스 프린세스 프린스 (Welcome! God's prince and princess;환영! 하나님의 왕녀 왕자)' 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모든 피조만물하고 하나님하고 통했겠나요, 안 통했겠나요? 「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교육도 필요 없고, 자연히 잘살 수 있어요.
그것이 어디에서 가능하냐? 요 기준에만 딱 들어서면 세상이 다 통하는 거예요. 배우지 않고도 다 알아요. 만물을 보고 전부 얘기할 수도 있어요. 전부가 요 자리에서 보면 안 보이는 것이 없어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왜? 이것이 트루 러브 패어 시스템(true love pair system)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 통하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예요.
자, 여러분 마음하고 몸뚱이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자리가 딱 잡히게 되면 여러분의 마음이 모르는 것이 없게끔 되어 있어요. 하나님도 알 수 있고, 참사랑이 뭔지 알 수 있고, 다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구요. 마음이 종적이고 몸뚱이가 횡적이 되어 가지고 축의 자리에서 참사랑과 연결되면 영원히 다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사람에게 몸과 마음이 있느냐가 문제예요. 왜 몸과 마음이 있어야 돼요? 요걸 맞추기 위해서예요.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이예요. 마음은 종적이기 때문에 변경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음이 움직이는 걸 좋아해요? 몸뚱이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위치가 달라지더라도 그 위치는 언제나 수직선과 같아요. 몸뚱이는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동쪽에 있다가 서쪽에 가게 되면…. 동양 사람의 종적인 것과 서양 사람의 종적인 것이 달라요?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종적인 것은 같아요. 하나라구요. 동과 서가 다르지만 버티컬 포인트(vertical point;종적인 점)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이 서양에 와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수직선에 대한 참된 수평선을 적용하게 될 때는 서양세계 동양세계 어디나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서가 될 때는 여기가 플러스 마이너스이고, 남북이 되게 될 때는 여기가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지상이 전부 다 환영하던 것은 영계에 가도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 트루 러브예요. 왜냐? 같은 센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환영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의 힘은 여기에 와서도 돌아가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어디든지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이리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어디로 돌아가든지 빈 데를 채우면서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돌아갔다가는 또 이렇게 여기에 빈 데가 있으면 채우고, 빈 데가 있으면 또 채우면서 전부 원만한, 같은 수평지역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자, 머리에 갔던 피가, 발이 비어 있다면 그걸 채워 줘야지 `거기에 난 안 가겠다'고 합니까? 우주를 위한 모든 작용은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의 포인트가 이상적인 포인트라구요. 어떻게 이걸 점령하고 어떻게 여기에 도달하고 어떻게 이걸 캐취(catch;잡다)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축을 딱 잡았다 하게 될 때는 동서남북, 상하 전부가 여기에 달려요. (웃음) 여기에 있는데 여기가 어디냐? 가장 깊은 곳이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거하는 곳이예요. 이것을 떼어내면 `아이구, 죽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똘똘 더 작아져서 뭉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여기 요 속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우주가.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러면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 이러면 무엇을 할 거예요? `하나님!' 할 때 어떻게 부를 거예요? `종적인 중심인 하나님' 할 거예요? 종적인 중심인 하나님이 있으면 횡적인 중심인 하나님이라는 말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게 뭐예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횡적 중심인 하나님을 잡게 된다면 여기 종적인 중심인 하나님은 이미 점령된다구요. 종적 중심인 하나님을 잡으면 횡적 중심인 하나님도 점령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이론적으로 맞아요?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나 종적인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그저 하나님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나 하나님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떤 것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본연의 폼(form;형태)이 되겠어요?
그게 뭐냐? 그게 우리 인간과 먼 자리에 있으면 어떻게 찾나요? 그게 뭐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는 하나님을 말하고, 횡적인 아버지는 자기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그렇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서 결합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가 뭐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가 되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다 이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예」 확실하다구요.
지금 종교라든가 사상은 칸셉(concept;개념)이예요. 칸셉 하게 되면 전부 다 어렵고, `현실사회나 실리주의, 즉 프래그머티즘(pragmatism)하고 관계가 없어' 이러고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결합하느냐? 나에게서, 사회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요것만 해결되면 세계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건 중요한 문제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어요. 아담 해와는 뭐냐? 하나님을 닮았어요. 내적인 하나님을 연장한 것이 마음이고 횡적인 부모를 연장한 것이 몸이 되어 가지고 이 몸과 마음이 90각도에 서 있으면 될 텐데 이것이 찌그러졌어요. 본래에 이것이 하나되었으면 하나된 사랑의 힘을 중심삼고 어디로 힘이 통하든가, 마음과 몸이 여기 있으면 이렇게 들어왔더라도 요리 갈 수 있고, 요리 갈 수 있고 어디를 통해서 어디를 가든지 상충이 없다구요. 모든 것이 화합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의 자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오리지날 폼(original form;원형)을 닮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참사랑으로부터 이 커다란 우주가 꽉차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음도 거대한 이 사랑으로 꽉차야 돼요. 그래야 몸과 마음이 하나로 통일이 벌어져요. 지금은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도 없어졌고 여러분의 마음도 없어졌고 둘 다 없어졌다 이겁니다.
자, 점점점 마음을 중심삼고 90각도….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에 있는 내가 되어 가지고 우주에 공명되는 참사랑, 내적인 하나님 외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는 우주가 다 자기 것이 되고, 나는 위대한 사람이 되고, 모든 전체가 나에게 달렸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그런 자리에서 느꼈기 때문에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도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이 자리에 나가야 돼요.
결론적으로 타락한 인간들이 제일 원하는 것이 뭣이냐 하면 본래의 내적 부모, 외적 부모를 묶을 수 있는 참사랑입니다. 이 참사랑의 출현이 어디서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어린양 잔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 말입니다.
예수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 사람인데 상대가 없어 가지고 죽었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 못 되었으니까 다시 와 가지고 재현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장성에서 그렇게 되었더라면, 3단계를 해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되었더라면 여기가 천국이예요. 그 둘이 하나되면, 예수님이 이렇게 되고 신부가 이렇게 되고 하나님이 여기 와서 하나되면 하나님의 소원도 아들이요, 이 어머니의 소원도 아들이요, 아버지의 소원도 아들입니다. 그러면 내적인 부모의 소원도 아들이요, 외적인 부모인 아담 해와의 소원도 아들이요, 이거 전부 다 아들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왜 여기까지 하나님이 오셔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여기 있던 하나님이 이곳으로 와서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형이예요. 그래서 여기 계시던 하나님이 센터, 사람을 중심삼고 돌아서 여기로 내려오고 싶고, 사람은 여기서 빙 돌아서 올라오고 싶다구요.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하면 부모, 인간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되어 있고, 여러분 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영계가 여러분의 부모를 중심삼고 도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들을 통해서, 자손을 통해서 세계와 통하고, 자기 부모를 통해서는 영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근본과 장래가 서로서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은 부모를 통해서예요. 이게 순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부모가 중요한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부모를 여러분의 아들딸과 같이, 남편이나 아내와 같이 사랑한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갑니다. 그렇게 살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천국 가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론 아니예요? 동서남북 다 같잖아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미국의 가정을 보면 이게 다 맞아요? 남자는 어디 가고 여자는 어디 가고, 아버지는 어디 가고 어머니는 어디 가고 아들딸은 어디 갔어요? 이게 뭐예요? 어머니 한 사람이 셋 넷, 아버지 한 사람이 셋 넷, 이게 뭐예요? 이게 정상적인 거예요? 「아니요」 아니예요. 틀린 거예요. 그러니 그걸 무니들이 바로잡아야 됩니다. 이 아침에 이걸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다 지옥에 가요. 이건 이론적이예요. 관념적이 아니예요. 현실적이예요.
천국이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의 중심 가정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집에 천국이 있어요. 여러분의 남편이 천국의 대표고, 여러분의 아내가 천국의 대표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천국의 대표예요.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진리와 모든 근본이, 우리의 미지의 모든 사실이 여기 가정에 엉켜 있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확실히 알았다구요.
자, 그래서 집에 찾아갈 때는 내가 본연의 천국, 본연의 이상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가고, 세계에 나가게 될 때는 천국 목적지에 찾아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천국에 사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사람이 천국에 살았지 지옥에 살았겠어요? 그래서 지옥 천국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수속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 말씀이 참 같아요? 그저 선생님이 생각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진짜 같아요? 「진짜입니다」
원수가 어디 있어요? 이걸 못 하게 되면 사탄이 어디 있어요? 사탄이 여러분 몸뚱이에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의 몸에 있어요. 이것이 전부 다…. 횡적인 것은 변하잖아요. 언제나 이렇게 가라는 거예요. 마음이 하라는 대로 하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사탄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러분의 마음의 각도를 찌그러뜨리는 그곳에 있어요.
*사탄의 기지를 우리는 확실히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지금까지 우리는 그것을 몰랐어요. 어떻게 사탄의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확실히 알게 된 거예요. 알게 되었으니 부수라구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예요. 그다음에 뭐냐? 세째는 여러분의 아들딸이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3대 원수가 우리를 때려잡으려고 하고 있다 이겁니다.
동과 서와 이게…. 여기서부터 동과 서를 연결하려니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또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후손이예요. 후손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 무엇을 찾느냐 하면 참된 남자를 찾아서, 참된 나라를 찾기 전에 참된 남자를 찾고 참된 가정을 찾아내는 거예요.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아들을 찾는 거예요.
자, 오늘 제목이 뭣인고? `미국이여, 각성하소서'인데 어떻게 각성하느냐? 어떻게, 뭐 방법이 없어요. 방법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일이 뭐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내적 부모님을 모시는 성전을 짓고 그다음에 자녀들을 위한 학교를 짓고 그러고 난 후에 자기 집을 지은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여기에 세틀러(settler;개척자)들이 와 가지고 뭘했느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구라파 사람, 구교 사람들이 성전을 만들고 그다음에 학교를 만든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그러지 않았어요? 전부 다 천막에서 같이 공동생활을 하다가 교회를 짓고 학교를 지어 놓고는 그다음에 자기 집을 지어서 세간 나가지 않았어요?
그게 뭐냐 하면 종적 기준을 만드는 거예요. 하늘과 자녀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엔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히 계승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영원히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이 여기에서 세워지기 때문에 자기 집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늘의 축복권 내에 머물게 된다는 겁니다.
그다음엔 부모와 자식, 삼대상 목적이 전부 다 필요하지요? 이것도 이 셋이 필요하고, 이것도 셋이 필요하고, 이것도 셋이 필요하고, 전부 다 셋이 필요해요. 이 가정, 이것이 하나님을 위해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가정들이 연합해 가지고 된 미국은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 있어야 됩니다. 미국이 요즘에 담배가 나쁜 줄 알면서도 한국에 갖다 팔려고 합니다. `너희들 먹어라 먹어라' 하고 야단입니다. 이놈의 미국 망해야 되겠나요, 안 망해야 되겠나요? 「망해야 됩니다」 미국이 사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 쇠고기도 먹다 남은 걸 갖다 강제로 팔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탄의 행위예요, 하나님의 행위예요? 「사탄의 행위요」 이거 그냥 둬야 되겠나요, 뒤집어박아야 되겠나요? 「뒤집어박아야 됩니다」 미국은 세계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미국은 종적인 이 우주를 위해 살아야지 종적인 것에서 떨어져 나가면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이 우주를 중심삼고 수직선을 중심삼고 어떻게 수평선을 만드느냐를 명확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보호하고 우주가 보호하니 망하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무니가 망하기를 바라는데 세계와 우주는 무니가 망해서는 안 된다고 하니 어떤 게 남겠나요? 우주가 보호하는 데 미국이 빠졌다 이겁니다. 우리는 우주의 센터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미국이 또다른 플러스가 되려 하니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이 죽어가고 있어요. 여러분의 사회가 죽어가고 있어요. 여러분의 나라가 죽어가고 있어요. 보고만 있을 거예요? 「아닙니다」 자기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문제가 아니예요. 죽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위기일발의 상황임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각성시켜 깨우쳐 나가느냐? 깨우쳐 나갈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부모님은 24시간 일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몇 시간 일하려고 해요? 핑계가 많아요. 사정이 많아요. 나라가 망하면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가 망하면, 이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미국놈들, 이놈의 자식들이 세계에 전부 다 에이즈(AIDS)를 자꾸 심어 놓잖아요? 이놈들이 오면 발을 도끼로 찍어야 돼요, 오지 말라고. 그건 경고예요. 망한다는 걸, 세상이 꺼져간다는 걸 경고하는 거예요.
금후의 미국의 빚을 누가 물겠어요? 경제적 파탄을 누가 막겠어요? 일하기 싫어하고 전부 다 향락주의자들인 그런 국민을 품고 어떻게 이것을 회복해요? 그렇게 하려면 미국 사람들을 감독해야 돼요. 자, 감독을 누가 할 수 있어요? 망하는 거예요.
여기 미국의 언론계에서는 미국은 아무 문제 없고 한국이 큰일났다고 매일같이 꽝창꽝창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미국이 큰일났어요. 한국은 문제없어요. 코리아가 망하면 세계는 망가져야 돼요.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무니 행동을 했는데 여러분이 선발대예요? 그래 꽁무니에 따라다니면서 `어어어어!' 이러고 다녔어요, 선두에서 끌었어요? 말해 보라구요. 「따라다녔습니다」 불평을 하면서 `아이구, 어디로 가요? 오늘 당장 배고픈데 이게 뭐예요? 선생님이 잘못했다구, 모세가 어디로 갔으면 어때?' 이러지 않았어요? (불평 불만을 토로하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책임자들이 실수하는 거야' 해 가지고 따라가면서도…. 그리고 여러분은 `미국 문화가 그런 게 아니고 역사가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식으로 교육받았다'고 주장해 나왔잖아요? 여러분은 그런 식이예요. 아버님에 대해서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에 대해서 다 다 투덜거렸잖아요? 이게 계속되어 왔잖아요, 지금까지. 어떻게 그런 불평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불평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 때가 중요한 때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이 자리에서 그렇게 하겠다고 결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원인을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걸 누가 깨우 칠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깨우치지 않으면 어떻게 깨우쳐요? 오늘의 미국인들은 주사가 필요합니다. 특효약을 여러분이 주입해야 돼요. 그래, 병이 나을 수 있는 약을 넣었어요? 「예」 여러분이 받아야 되겠나요, 줘야 되겠나요? 줘야 되겠어요, 받아야 되겠어요? 「줘야 됩니다」 줘야 됩니다.
누가 원수라구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원수예요. 여러분의 남편이 원수고, 여러분의 아내가 원수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원수예요. 그들 이상 미국을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예」 이제 여러분이 그걸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미국이 가야 할 길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제 알았으니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오늘 선생님한테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난 이 나라에서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이 날 칠 겁니다. 한국도 그와 같이 동원하고 왔어요. 그래 여러분 할래요? 「예」 3대 원수를 밟고 나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살아가게 되면 사탄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아 가지 못해요.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남편, 아내가 여러분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걸 극복하고 나가기 전에는 미국을 살릴 길이 없다는 것은 확실한 거예요.
오늘 아침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이제부터…. 선생님이 언제나 이 나라에 있지 않아요. 이 이상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 이상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 이상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미국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하면 사는 것이고 그렇게 못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망해요. 여러분도 망하는 것입니다.
자, 망하지 않고 미국을 각성시켜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로 이끌어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 다 일어서라구요. (모두 일어섬) 쌍수를 들어요. 「아버님, 아버님 우리는 그렇게 할 겁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빕니다. (박수)
(제목을 판서하심) 저 뒤에서도 들려요. 이건 지우고 하지. 조그맣게 써 놓자. (제목을 다시 작게 쓰심)
선생님이 언제 돌아왔나요? 「토요일에요」 어디서? 「한국에서요」 한국에서 돌아왔다구요. 한국은 아시아 아니예요? 여기는 서양이고. 서양과 동양이 어떻게 달라요? 아주 근본적으로 다르지요? 「예」 생김생김도 다르고, 문화배경도 다르고, 생활환경도 다르고, 전통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그렇지만 뿌리는 하나예요. 나무는 하나인데, 줄기는 하나인데 거기에 가지가 여럿이예요. 흑인도 있고, 오색인종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렇게 다르게 만들었을까요? 기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기후와 환경이 이렇게 만들었다구요. 백인 하게 되면 스칸디나비아, 북극에 가까운 사람들이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있잖아요? (웃음) 폴라 베어가 본래부터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환경에 알맞는 보호색을 갖기 위해서 그렇게 변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아 애리어(area;지역)는 그 중간이예요. 여기는 농경문화권입니다. 백인들은 수렵문화권이고 이들은 농경문화권입니다.
그다음 남반구,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열매를 따먹고 그늘 아래서 쉬면서 사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새까매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이 코가 밭아요. 더우니까, 공기가 덥기 때문에 열이 필요 없어요. 그 공기가 폐에 들어가더라도 그것이 온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황인들은 그 중간이고, 백인들은 길어요. 추운 데에 살기 때문에 이 공기가 들어가는 동안에 뜨겁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환경적 여건에 따라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래서 인구 밀도를 보더라도 어디에 사람이 제일 많이 사느냐 하면 아시아 지역에 제일 많이 살아요. 30억 가까운 사람이 삽니다. 백인들은 8억 5천만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흑인은 6억 5천만 명 정도 되고. 이렇기 때문에 아시아 존(zone;지역)에 대다수의 사람이 산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어떤 주의나 사상이라는 것은 백인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시아인을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를 지배하는 문제가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도 아시아를 전부 다 소화하지 못했어요. 중국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미국도 아시아를 소화하지 못하고 반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가 중국에 들어간 지 백년 이상이 되지만 35만 명…. 35만이면 몇분의 1이예요? 40만 이상의 기독교인들은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의 정상에서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전부 다 싸우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이거예요. 싸움을 말리려면 힘이 둘보다는 세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지성적인 설득력이 있어야 됩니다. 설득력이 있든가 힘이 강하든가 하는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 둘이 갖겠다고 싸우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줘야 됩니다. `이걸 줄 테니까 싸우지 마라' 해야 그친다 이겁니다. 이 세 가지가 있어야 돼요. 첫째는 힘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두 사람이 놓고 싸우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줘야 돼요.
자, 미국하고 소련이 싸우는데 미국과 소련보다 더 큰 것, 즉 미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이기면 미국 소련 것이 될 테니까 보다 더 큰 것이어야 되고, 또 미국의 민주주의 이상, 소련의 공산주의 이상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그보다 힘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어디서 구할 거예요? 응? 그걸 어디서 구하겠어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무니들이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하지만, 그걸 누가 믿느냐 말이예요. (웃음)
이걸 볼 때, 어떠한 개인도 이런 일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슈퍼 파워(super power;보다 큰 힘)도 없고, 그다음에 설득력도 없고, 더 좋은 것, 이 땅보다 더 큰 것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인간끼리 이것을 해결하려고 할 때는 절망밖에 없고, 죽음밖에, 혼돈 혼란에 의한 종말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신이 없다, 신이 죽었다 해 가지고 신을 추방해 버리고 인본주의니 무슨 주의니 하고 야단하지만 지금이야말로 신이 없다면 가상적 신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가 있다고 선전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수많은 종교인들이 신을 숭배하고 나오는데 신을 가졌다는 종교가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상적인 신보다 못한 신을 믿었다는 결론에 떨어졌다 이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진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게 큰 문제예요. 그런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서양 동양 하게 되면 어디가 외적이고, 어디가 내적 같아요? 「동양이 내적 같아요」 왜 동양이 내적이예요? 또 왜 서양이 외적이예요? 외적인 건 아무도 좋아하지 않잖아요? 어째서예요? 「아버님이 말씀하셔서요」 내가 그러지 않았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실이라구요. 그런데 왜 그래요? 아메리카 사람이나 아메리카의 모든 것은 `넘버 원!' 하는 데, 넘버 원 컨트리(number one country;최고인 나라)인데 그 내외가 합한 것이 미국이라고 주장하지 외적이라고 해요? 그거 얼마나 창피해요? (웃음) 그런데 왜 외적이라고 해요?
어차피 뿌리가 하나이니만큼 열매는 마찬가지예요. 열매는 마찬가지여야 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지게 된 원인이 뭐냐? 인간은 본래 갈라지길 원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타락됐기 때문입니다. 갈라진 동기가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를 통해서 합해 가야 할 테니 서양과 동양이 지금은 싸우고 있지만 나중에는 하나되기 위한 길을 찾아가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런 결과에 도착하려니 어차피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싸울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럼 이걸 누가 만들 거예요? 「우리들이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신이 있다면 신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끼리는 하나됐더라도 또 갈라져요. 여러분, 미국에서 흑인하고 백인하고 싸우기를 바라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할 수 없어서 싸우지요. 이것도 역시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해결해야 돼요.
사람은 욕심이 있다구요. 전부 욕심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싸우는데 거기에 더 큰 분이 있다면 그 더 큰 분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한다구요. 서로 차지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백인이 먼저 차지하려고 하겠나요, 흑인이 먼저 차지하려고 하겠나요? 누가 더 빠르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단다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나를 차지하려면 조건이 있다' 그러신다는 거예요. `나에게는 절대적인 힘도 있고, 절대적인 설득력도 있고, 절대적으로 귀한 것도 갖고 있는데 이것을 갖는 데는 조건이 있다'라고 하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컨디션(condition;조건) 말이예요, 하나님이 내세운 것보다도 더 좋아야 된다구요. 이 컨디션이 하나님 것보다도 더 좋아 가지고 하나님을 제껴놓고 이것을 다 갖고 말이예요, 서로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 컨디션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이 컨디션은 하나님과, 싸우는 두 사람이 다 같이해도, 하나돼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이어야 돼요. (박수)
그런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이 있겠어요? 「예」 그게 무엇이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웃음)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능력이 있고, 아무리 절대적인 설득력을 갖고 있고, 아무리 좋은 것을 갖고 있다 해도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이 없게 되면 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그 참사랑을 하나님이 먼저 가질 거예요, 두 사람이 싸우는 그중에 흑인부터 가질 거예요, 백인부터 가질 거예요? 순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백인이 가만히 있겠어요? 흑인이 가만히 있겠어요? 또, 하나님도 가만히 있겠어요? 전부 다 먼저 가지려고 하지.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먼저 갖고 싶지 않아요? 「갖고 싶습니다」
그러면 참사랑이란 도대체 어떤 거냐 이거예요. 그 참사랑이라는 것은 360도 영점이 있으면 하나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360도를 다 돌아와 가지고 딱 닿아야 됩니다. 그래야 참사랑이 되는 겁니다. 여기에 닿기 전에는 참사랑이 못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은 내게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니예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내게서부터가 아니라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랑을 받으려면 내가 그를 위하고, 이 문을 활짝 열고 내가 그 앞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밀어 줘야 됩니다. 그게 필요합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참사랑을 차지하고 있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게 될 때 자기를 위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상대에 대해서 하나님이 전체를 투입한 거예요. 가치 있는 전체를 투입한 거라구요.
그런 사랑을 가지려면 하나님 자신도 전부를 투입해야 되고, 백인 자신도 완전히 투입해야 되고, 흑인 자신도 완전히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갖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셋이 전부 진공이 됐다구요. 전부 다 투입해서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만이 끌고 가더라도 전부 다 달려가게 되는 겁니다. 채워 줄 수 있다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해결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해결이 돼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점점점 차 올라올 때는 싸우기 전에 이미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된다는 겁니다. 전부 다 하나되어 있다는 겁니다. (웃음) 내가 말하는 것과 같은 그런 기점이 생겨나야 세계 평화의 기지가 생겨날 것이다 하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이론적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참된 사랑이 있다면 그 참사랑은 어떤 데를 따라가느냐?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전체를 위하겠다는 사람 꽁무니를 찾아다닙니다. 그래서 트루 러브가 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통일이 되는 것이고, 트루 러브가 있는 곳에는 전부가 불평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 그런 참사랑의 왕국을 원한다면 미국 자체가 그런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겠다는 국민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은 틀림없이 참사랑의 왕국이 될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박수)
그게 막연한 개념이 아닙니다. 실용주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미국에서 잘사는 집에 아프리카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자기들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흑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더 위하겠다고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미국 사람은 천국은, 참사랑의 왕국은 다 원하지만 그걸 하기는 다 싫어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로서 크든지 작든지간에 그 나라가 전체를 위하려고 하게 될 때는 참된 사랑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하는 논리도 찾아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어디 있어요? 「여기요」
그럼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가졌으면 다 빼앗아 가지고 한국 사람 갖다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걸 세계 사람에게 나눠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세계 사람에게 나눠 주겠다는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 해도 한국을 위해서 일한다면 그건 가짜예요. 세계, 하늘땅을 위해서 일해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유대교인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6천 년 역사를 가졌는데 야곱 때에 이스라엘 선민으로 택해 가지고 지금까지 키워 오신 하나님은 선민을 통해서 세계를 지배하게 하실 것이다. 우리가 일등 된다'라고 생각했었다구요. 그런 생각 그거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왜 이스라엘 사람들이 2천 년 동안 그렇게 유리고객했느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개념이 설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투입해야 됩니다. 완전히 투입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를 전부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미국이 2백 년 동안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은, 천주교 나라보다도 더 큰 나라,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를 추구해 가지고, 신교인들, 원수 국가인 불란서 사람이니 이태리 사람이니 영국 사람이니 할 것 없이 이 사람들이 과거에는 원수였지만 전부 다 하나되었기 때문이예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됐다구요.
그렇지만 지금 미국은 어떻게 돼 있나요? `세계야 어떻게 되든지 미국만 살아야 된다'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로. `미국에는 백인들만 살아야지 유색인종은 와서 살아서는 안 돼' 하고 브레이크를 건다구요. 이게 자기 나라야?
이거 누구 땅이었어요? 「하나님」 아니야! 인디언 땅이었어요. 누가 주인이예요? 「인디언입니다」 그래, 백인은 뭐예요? 손님이예요. 손님이 주인을 때려잡아 가지고 빼앗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왜 백인을 축복해 주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구라파보다도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나라를 찾겠다고 했기 때문에 백인들을 세워 가지고 인디언을 희생시키더라도 축복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인디언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역사적 비참상을, 백인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강탈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피할 길이 없어요.
왜 2백 년 동안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강국을 만들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게 만들었느냐? 신교 국가인 이 나라의 헌법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법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축복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세계에 왔다갔다하면서 뭘하고 있는지 봐요. 하고 있는 놀음을 가만히 보면 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이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예요?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기를 싫어해요. 자기를 투입 안 해요. 미국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세계를 찾겠다고 해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돈 먹겠다고 전부 다 도적질해 오고, 요즈음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고 하는 것을 세계에 전부 다 심어 놓고 말이예요…. 자기를 투입하고 자기가 세계에 가서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 투입하는 놀음을 했다면 세계가 전부 미국 뒤에 와 붙게 돼 있어요.
지금 여러분 미국 사람끼리도 전부 다…. 지금까지는 다국적인 이런 민족들이 하나되었지만, 요즘에는 유태인하고 앵글로 색슨족하고 독일계하고 전부 싸우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거기에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이 와서 스쳐 가겠나 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흘러가는 거예요. 망해야 돼요.
그래, 레버런 문이 15년 전, 16년 전에 여기에 뭐하러 왔겠나요? 돈 벌러 왔지요? 「노(No;아니요)」 그다음에 세력기반 닦기 위해서, 미국을 전부 점령해 가지고 빼앗기 위해서 왔어요? 「노」 왜 `노'야, `예스(Yes;예)'지. 2억 4천만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고우 백 홈(Go back home;네 나라로 돌아가라)!' 이러고 있잖아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미국은 말이예요, 멜팅 파트(melting pot;도가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 사람이 오더라도 누구든지 한 5년 동안에 전부 다 녹아나서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인화)하는데, 레버런 문은 15,6년이 되어도 멜팅 파트에 들어가 아메리카나이즈가 되는 게 아니라 반대로 무나이즈(Moonize;무니화)해요. (환호. 박수) 거 무나이즈한 것이 뭐냐? 무나이즈한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위할 줄 모르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찾아갈 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쳐 주고, 이것을 연결시키러 왔다 이겁니다. 「아멘」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모든 것을 투입하던 것과 같이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메리카나이즈된 거예요, 무나이즈된 거예요? 「무나이즈」 그 무나이즈는 망하는 주의예요, 흥하는 주의예요? 「흥하는 주의요」 흥하는 주의가 뭐예요? 의자도 없이 앉아서 이렇게 하는 게 흥하는 주의예요?
여러분, (판서하심) 저울이 이렇게 360도인데 말이예요, 1에서부터 주욱 해 가지고 180도, 그다음에 주욱 해 가지고 360도가 되는데, 여기 센터는 왜 영이 되나요? 이상하지요? 왜 제로(zero;0)예요? 여기에는 무엇이나 채울 수 있고 자유라는 거예요. 절대 자유라는 겁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흑인들도 `레버런 문!', 스페니쉬도 `레버런 문!', 그다음에 유색인종도 `레버런 문!' 마이노리티(minority race;소수민족)도 `레버런 문!' 이렇게 전부 다 레버런 문 편이고 앵글로색슨족 순종만 저기에 떡 버티고 있다구요. 70퍼센트가 레버런 문 편이고 30퍼센트가 요렇게 됐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역사는 이미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운세가 미국에서 아시아로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점점점점 부흥해 가고 미국은 2등국이 돼 간다고 자기들도 그러고 있잖아요?
그래, 어디로 가는 거예요? 아시아가 미국으로 올 거예요, 미국이 아시아로 가는 거예요? 「미국이 아시아로요」 여러분들 아메리카 아이비리그(America Ivyleague;미국의 명문 8개 대학) 8개 대학이면 8개 대학에 아시아인들이 자꾸 들어가기 때문에 블록 업(black up;억제)해 놓고 못 들어가게 하지요? 그거 알아요? 「예」
자, 여러분 미국 사람 한 사람하고 한국 사람 한 사람하고 일대일로 하면 미국 사람이 이길 것 같아요, 한국 사람이 이길 것 같아요? 「미국 사람이요」 (웃음) 보라구요. 동양 사람은 말이예요, 비밀이 많아요. 동양 사람은 말을 안 해요. 그건 뭐냐 하면 재산을 마음에다 쌓는 거예요. 마음에 쌓는다구요. 백인들은 어디에다 쌓아요? 손에다 쌓고, 이렇게 목에다 쌓고, 옷에 쌓고 전부 다…. (웃음) 옷 잘입고 좋은 차에다 좋은 집에다 뭐 다 이렇거든요. 요즘에는 보트니 뭐니 해 가지고 배를 가지고 야단하지요? (웃음)
동양 사람은 그래도 명상만 하고 있다구요. (웃음) 조그만 눈조리개라서 먼 데를 보는데 그것도 차지를 않아서 저 멀리 더 먼 곳을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눈이 얼마나 커요? 시퍼런 게 이만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외적인 것만 그저 긁어 모으는 거예요. 속여 가지고 다이아몬드니 금이니 전부 다 긁어 모으지만 나중에는 아름답게 만들어서 전부 돌려줘야 된다구요.
자, 이제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는 하나되는 분이 있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어떠한 주의여야 되느냐? 참사랑이어야 돼요, 참사랑.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고 이상을 그리워하는 주의를 가진 사람들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한번 알아보자구요. 집에 열 사람이 한 식구로 산다 이거예요. 거기에 어떤 식구 한 사람이 밤이나 낮이나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투입하고도 밤이나 낮이나 더 투입하고 더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십년도 안 가 가지고 할아버지도 그 사람한테 가 붙고, 아버지도 그 사람한테 가 붙고, 형님도 그 사람한테 가 붙고, 전부가 그를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열 나라가 있으면 그 열 나라를 위해서 그러면 그 열 나라 주권자는 반대할는지 모르지만 열 나라 백성은 내 뒤에 따라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를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를 통하여 힘든 줄 모르고 계속해 투입한 그런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 앞에 우주가 전부 다 달라붙고 싶겠나요, 안 달라붙고 싶겠나요? 「달라붙고 싶어합니다」 그 분이 누구냐?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있다면 좋겠지요? 「예」
여러분, 마음이 나와서 자기를 선전하는 것 봤어요? 또, 마음이 나와 가지고 내 원수를 전부 때려죽이는 것 봤어요? 마음이 그렇게 되어 있어야 미운 놈 원수도 갚지요. 때로는 그럴 수도 있지요? 때로는 내 몸뚱이를 시켜 가지고 `저놈의 자식 미워해라. 내 원수다' 이래 가지고 치잖아요? 「마음이 말씀입니까? (통역자)」 그럼. 마음이 시키지 몸뚱이가 시키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자체가 마음 같은 자리에 있어서 세상의 선한 사람을 시켜서 `저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하고 명령도 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저놈 망한다. 망하라고 해라' 하면 망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하나님 몸뚱이같이 써 가지고 `저 녀석, 저 나라 망한다.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하면 망한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을 시켜 일을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국민이 망한다는 것을 선언했습니다. `너희는 망한다'라고 했다구요. 그걸 레버런 문의 말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실감이 나지요? 「예」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옳아. 우리가 나빠!' 이러지만 전에는 나를 제거하려고 했다구요. `저 친구 밉다. 왜 저렇게 말하고 다니나? 미국을 싫어해' 하고 나를 비난했어요. 꺼지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런데 댄버리까지 갔다 와 가지고 죽지 않고 또 그래요. `이놈의 미국 망한다' 하고 있다구요.
듣기 싫지요? 세상에 약이라는 것이 입에 단 게 어디 있어요? 「노」 안 먹으려는 걸 입에다 이렇게 해 가지고 먹여야 된다구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여기 있는 사람들 한 천 명 되겠구만. 이거 미국 사람들이 왜 레버런 문을 이렇게 따라다녀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요? 기분 좋겠나요, 기분 나쁘겠나요?
역사는 레버런 문을 증거할 것입니다. 이 시대는 모르지만 역사는 미국 천지에서 레버런 문을 옹호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레버런 문이 옳아요! (환호. 박수) 그러니 우리 모두가 옳아요! 「옳습니다」 (박수)
여러분은 달라요. 독일 사람, 영국 사람, 이태리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등 어느 나라 사람이든 몸뚱이는 다 달라요. 그런데 눈은 같아요. 보는 것은 다 같아요. 아프리카의 무니가 봐도 아프리카만 보지 않아요. 세계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저 스칸디나비아 산골에 가더라도 무니가 있을 텐데 그 사람도 `아,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 만들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라고 한다구요. (환호. 박수) 그래서 투입하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 30년 생활했으면 30년으로 끝나지 않고 또 아들딸을 투입하고 손자를 투입하고 이렇게 해도 돌아서려니까 발이 안 돌아서요. 몸뚱이는 돌아서더라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몸뚱이만 돌아간다구요, 몸뚱이만. (웃음) 그거 내가 잘 알아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건 이 발과 마음과 몸이 자기 갈 길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는 거예요. 안 가겠다는 거라구요.
무니들은 선생님이 가는 데는 다 가고 싶지요? 여기 미국에 선생님이 있다 없으면 미국이 텅텅 빈 것 같다구요. 거 왜 그래요? 내가 매일같이 돈을 줘요, 빵을 줘요? 뭘 줘요? 요즘 같은 때 맥콜을 한 잔씩이라도 줘요? 이렇게 더운데 앉게 되어도 인사도 않고 그냥 쫓아 버리는데, 왜 그래요? 공기가 다른 거예요. 뭐가 달라도 다르다구요.
오늘날 세계를 변화시킨 것이 태양빛하고 웨더(weather;날씨)하고 인바이런먼트(environment;주위환경)라고 했는데 여기 웨더가 달라요. 인바이런먼트가 다르다 이겁니다. 그래서 체인지(change;바꾸다)해 가려고 그래요, 자기들도 모르게.
여러분, 내가 태평양 건너가서 안 오면 여러분이 태평양을 건너올래요, 나를 잡아 끌어올래요? 어떻게 할 거예요? 「우리가 건너갑니다」 그러니까 처녀들은 한국 총각한테 시집가고, 남자들은 한국 여자한테 장가가는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게 3대가 지나면 뭐가 되겠나요? 3대가 지나면 서양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화라고 하나요? (웃으심) 그렇게 될 것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세계를 하나 만들게 될 때 하나님이 누구를 대해 가지고 세계문제를 생각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고차원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무니들이 살고 있는 생활 상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트루 러브 컬처(true love culture;참사랑 문화)예요. 무슨 컬처요? 「트루 러브 컬처」 그거 좋아요? 「예」 나는 그거 안 좋아요. 나는 싫어요. 「노!」 (웃음) 여러분은 천국 가고 나는 지옥에 가도 좋다 그 말입니다.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내 다리를 끌고 천국으로 올라갈 겁니다. (웃으심)
만세! 자, 한번 `만세!' 해봐요. 만세! (만세 삼창함. 박수) 거 왜 만세냐? 해방이예요, 해방. 여기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늘, 해방이지요? 그러한 해방을 사람도 원하고, 하늘땅의 모든 만물이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전체를 투입해서 사랑의 상대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깨져 나갔으니 50억 온 인류가 전체를 투입해서 사랑의 대상권을 하나님 앞에 다시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지상과 천상에 종횡으로 엮어지게 될 때 거기에서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 과정에 50억 인류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다시 투입할 수 있는 노력이 벌어져야 참된 사랑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재창조의 길이예요. 중심적인 참사랑, 그게 전부예요. 여러분이 오늘 이 만물의 날을 암만 기념하더라도 이 해방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고향이면 고향, 어디든지 좋아요. 전부 다 재투입해서 여러분 사랑권 내에 전부 다 감아 넘겨야 되겠습니다. 그걸 어디에 가서 할 것이냐? 고향에 가서 해야 됩니다. 고향에 가서 하나님이 창조하듯 여러분이 이 50억 인류를 대신해서 그 부락이면 부락을 전부 내 손으로 내 사랑에 동화시키겠다는 책임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일을 하게 될 때는 미국은 망하지 않고 부활할 것입니다. 해방의 함성이 이 천지를 진동시킬 뿐만 아니라 세계로 갈 수 있는 미국의 권위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더 크게 받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망하거들랑 레버런 문의 목을 매요. 목을 잘라 버리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렇게 살다 보니 감옥 아니라 아무리 무서운 곳에 가더라도 갔다 와서는 도약을 하는 거예요. 이런 곳에서 나로부터 아들딸, 아내에게까지 이렇게 전부 다 사랑을 퍼부어 가지고 대상자를 만들게 될 때는 그곳이 자기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소유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야만 여기에서 이 소유가 해방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자 이래서 이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려야 되겠습니다. 만물의 해방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물은 무니들에게 `나를 해방시켜 달라. 어서 나를 해방시켜 달라' 하고 호소한다구요. 사탄세계의 소유를 찾아다가 사랑의 터전 위에, 하나님 앞으로 돌려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홈 처치를 했으니 이제 홈 처치를 지나서는 이 일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렇게 희생해서 투입해 가지고 산 땅을 팔지 않아요. 자꾸 샀으면 샀지 팔지를 않아요. 자꾸 확장하는 거예요. 이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미국에서 무니의 손을 뻗쳐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일본과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데려가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시아의 특파원으로서 미국을 찾아온 것을 감사히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동양의 내적이라는 것이, 동양의 내적인 것을 보면…. 보라구요. 하늘을 숭상하는 종교들이, 유대교도 동양이고, 이슬람교도 동양이고, 불교도 동양이고, 유교도 동양이고, 통일교회도 동양이 발상지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종교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서구사회는 외적이니까 내외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몸이 만물과 하나로서 사랑권 내에 품긴 것으로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제단에 바쳐야 됩니다.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하나로 묶고 거기에 만물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옛날에는 갈랐지만 가르지 않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과 이 우주가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야? 배드 러브 올타(bad love altar;나쁜 사랑의 제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굿 러브 올타(good love altar;좋은 사랑의 제단)로 말미암아 복귀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은 자기를 먼저 내세우는 것입니다. 선은 자기를 희생하려고 합니다. 이게 다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트루 러브는 거기에서 찾겠기 때문에.
트루 러브를 왜 필요로 하느냐?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기에 모여 만물의 날을 기념하는 여러분들이 오늘 새로이 `이 모든 만물의 해방을 위한 참된 사랑의 세계를 향하여 자기를 투입하며 전진할지어다!' 하는 것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자, 먼저 미국의 해방을 위하여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오늘 저녁 하나님 앞에 맹세를 하자구요. (모두 일어서서 맹세함)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내가 한 가지 묻겠는데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방문하게 하는 운동이 좋은 운동 같아요, 나쁜 운동 같아요? 「좋은 운동입니다」 이제는 목사들 만나는 게 무섭지 않아요? 「예」 사실 이 일을 내가 몇 년 전부터 했나요? 한 7년 되지요? 7년도 더 될 거라. 할 수 없이 한국 책임자들을 데려다가 꽁무니를 끌고 다니면서 개척한 거 아니예요?
자, 우리가 이 활동을 하는 것은 많이 희생하는 것인데…. 우리가 전도하는 것하고 ICC(초교파성직자회의)활동하는 것 중에 어느 게 낫겠나요? 「ICC활동이요」 왜? 어째서? 여러분이 만약 그 동안에 7천 명을 전도했다 하더라도 그 7천 명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목사들 7천 명을 움직였다는 사실은 막강하고도 놀라운 일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교계와 미국 전역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 어때요? 목사 한 사람 한국에 데리고 갔다 오는 게 쉬워요, 통일교회 교인 전도하는 게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 여러분은 실리주의자들 아니예요? 그러니 실리를 추구해야지요. 미니스터(minister;목사)들은 교회를 갖고 있으니까 몇백 명씩을 데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그 몇백 명을 데리고 있는 그 미니스터들에게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2세, 자기 아들딸을 요리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을 우리에게 맡기면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는 길이 훤히 있다구요.
그러면 목사 아들딸뿐 아니고 교회 전체의 장로의 아들딸, 그다음에 그 시중의 전부가, 시와 직결되는 시중(市中)의 젊은이들 전부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물려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교회에서 직결되어서 그런 문제가 반드시 시(市)와 더불어 주(州)와 더불어 이 나라와 더불어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여기에서 젊은이들을 불을 질러 놓으면 그것이 교회로부터 도시로, 전국으로 붙어 나갑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전도를 하게 된다면 전국으로부터 전부 다 반대한다 이겁니다. 대학은 대학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도시는 도시대로, 나라는 나라대로 그러고 있다구요.
그동안 요것이 1년 반 되었구만. 1년 반 됐나요? 아, 요거 본국에 7천 명 역사를 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2년 가량 되었구만. 이번 8월 20일이면 내가 댄버리에서 나온 지 3년이 돼요. 7천 명, 7만 명 교육하는데 얼마나 걸렸나요? 1년 이상 걸리지 않았어요? 1년 걸렸지요? 1년 반이 조금 넘었지요.
자, 이와 같은 일은, 미국에는 많은 기독교 교파가 있고 기독교 신자가 있지만 초교파적으로 이렇게 모든 교회 지도자를 움직였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미국 역사와 기독교 전통사에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이건 세계적인 일입니다.
꼭대기에 봉우리가 많던 것이 우리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가지고 펀펀하게 된다 이겁니다. 펀펀하게 녹아내려 물이 생깁니다. 여러분, 교파끼리 서로 싸우고 안 만나는 교파가 많지만 우리가 중간 중간에 만나게 해서 예배도 같이 보고 이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자,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또 계속해 가지고 6월까지 하면 7천 명이 다 끝납니다. 내가 전부 통계를 내 봤는데 그래요. 그래 이제 그만둘까요, 또 할까요? 「또 해요」 7천 명이면 말이예요, 미국에 교회를 35만 개 잡는데…. 천주교를 합해 가지고 미국의 전체 교회 책임자들을 35만을 잡아요. 천주교를 합해 가지고 미국의 전체 교회 책임자들을 35만 명으로 잡는데 이제는 오칠이 삼십오(5×7=35)이니까 50분의 1인가요? 7천 명이면 어떻게 돼요?
이게 만약에 7만 명만 되었다 할 때는, 5분의 1일 되었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나요? (박수) 이제 내 생각에는 삼칠이 이십일(3×7=21), 2만 넘으면 목사들이 자기들끼리 가자고 해 가지고 35만이 물렁물렁해진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해보니까 그럴 것 같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기독교가 2천 년 해 가지고 이만큼이 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3배를 하는데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1만 4천 명 하는데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6개월이요」 *그렇다구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6개월 만에 끝난다구요. 그건 간단히 할 수 있어요. 이제 시작만 해봐요. 순식간에 다 할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2만 명이 넘어 가지고 왕창왕창, 뉴욕에 대회 하는데 한꺼번에 2만 명 와라 하게 되면 뉴욕에 있는 목사들 한꺼번에 다 끌어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워싱턴,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 그다음에는 시카고…. 이렇게 몇 개 도시만 이동해 가지고 다 끌어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번 쓱 지나가게 되면 뭣인가, 메뚜기 홍수가 지나가듯이 싹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 말 들으니까 신나요, 안 나요? 「납니다」거의 모두가 그렇게 생각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웃음)
그러면 이 작전이 잘돼서, 전쟁이 잘 진행 중이예요? 패전 상태예요, 승전 상태예요? 「승전이요」 손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렇지만 미국이 있다구요. 미국 나라가 있어요. 이걸 잡는 날에는 미국 나라가 잡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에게 2세들을 맡기면 틀림없이 여러분 같은 사람 만들 자신 있지요?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내려요. 여러분 맨 처음에 레버런 문 믿었어요? 안 믿었지요? 안 믿었다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요? (흉내 내심. 웃음) 병이 걸렸기 때문에 약을 강제로 먹여서라도 먹고 나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저 반대하고 강력하게 하는 걸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예요? (박수)
왜 이런 말을 하느냐? 배리타운에 있는 신학대학을 왜 세웠게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세운 거예요. 미국을 살리자면 누구를 살려야 되겠어요? 기독교를 살려야지요? 기독교를 살리자면 기독교 지도자를 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하고 젊은 사람들만 딱 쥐면 그 재산은….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여러분 환드레이징(fundraising;모금운동)할 필요 없어요.
나이 많은 사람은 가고 젊은 사람이 후대를 이어받는 거 아니예요? 그 이어받는 것을 우리가 손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미국 것으로, 세계 것으로 살릴 수 있지만 그러지 않으면 이게 전부 다 사탄 것, 공산당 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자, 한 7천 명 움직이니까 저 앨라배마 산골까지 소문이 다 났다구요. 여러분 울타리가 많아지지 않았어요? 이제 1만 5천 명만 하게 되면 `우리 교파가 이래야 살고…. 우리 나라가 이래야 산다' 하고 각 교파가…. 8백여 교파가 있고 천주교라 해도 `이거 가지고 안 되겠구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나가야 우리 나라가 산다'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목사들 모아 가지고 한국에 보내는 놀음을 안 해도 교파별로 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겁니다.
이제부터 1만 5천 명만 하게 되면 교파별로 위탁해 가지고 돈도 자기들이 전부 대 가지고 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우리 교파가 주도하고 돈도 내겠다'라고 한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주도권을 쥐려는 경쟁이 벌어집니다. 교파 내에서는 수가 많아지니 반대하던 패들이 작아져 거꾸로 될 것이고, 큰 교파끼리 서로 경쟁을 해 가지고 한 교파에서 미워하면 두 교파가 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무너져 내리는 겁니다.
자, 이 불을 누가 끄겠어요? 이 불 누가 꺼요? 이 불을 누가 막겠나 말이예요. 이 붙은 불씨가 전 교계를 휩쓸게 될 겁니다. 앞으로 로마 교황청이 문제 되고, 전 교파장이 문제 될 수 있는 그 단계를 밀어붙이고 넘어간다 이겁니다.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몇 년 후에 그렇게 돼요? 1년만 우리가 냅다 차 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미국이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이요」 그래 선생님이 작전을 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자, 그러면 한국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여기서 이러지만 돈이 참 많이 들어갔어요. 이번에 가서 보니까 돈이 엄청나게 들어갔더라구요. 이제 조금 더 가면 한 사람 앞에 1천 불, 2천 불씩 내지 않으면 안 데려갈 때가 올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돈 필요하지요? 「예」 우리가 목사한테 헌금하는 게 아니라 목사가 우리에게 헌금하니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근사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다음에 우리가 하는 일이 뭐예요? (웃음) 워싱턴에서 뭘하나? 「ACC, AFC」 ACC, AFC! 그게 뭘하는 패들이예요? 도적질하는 패예요? (웃음) 미국을 깎아먹으면서 미국을 망하게 하자는 패예요, 미국을 살려주자는 패예요? 「살려주자는 패요」 (웃음) 그거 누가 믿어 줘요? 누가 믿어 줘요, 여러분들을? 「아버님이요」 여기 통일교회 멤버들도 여러분들을 안 믿어 줘요. 「아닙니다」
주로 선생님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교회 목사들을 움직이는 운동하고, 그다음에는 정치가들, 주 상하의원을 중심삼고 미국지도자회의니 카우사니 하는 미국의 정치세계의 지도층을 움직이는 운동하고, 그다음 세째는 퇴역장성을 중심삼은 재향군인회 활동, 이 세 가지 활동이예요. 이 세 가지 조직을 주로 보고 선생님이 일을 해 나온다는 걸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자, 이제 왜 선생님이….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가요, 나쁜가요? 「좋습니다」 여러분은 나보다 더 유명하잖아요? 5백 명 이상 앉은 여기에 나보다 나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닙니다」 왜? 여러분은 일등국민 아니예요? 나는 저 꼴래미 한국 사람인데 누가 알아줘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웃음) 하나님의 아들인 걸 누가 아나? (웃음) 「우리가요」
왜 이런 작전을 하느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자유세계를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짊어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곳에 오지를 않아요. 이 미국이 거꾸러지는 날에는 세계가 거꾸러지고,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역사했던 살아 있던 신은 완전히 없어지고 신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 천지로 바꿔지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하늘로부터 이런 책임을 받았다는 걸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가르쳐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에 있는 35만 개의 교회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와 접함으로 말미암아 `아, 하나님은 교파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을 중요시하는 게 아니고 세계를 구하려는 중요한 목표를 정하고 하늘땅을 해방하려 하신다' 하는 관을 심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딴 건 모르지만 이것만은 알지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미국이 아니고, 한 나라가 아니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 말이예요. 이것은 틀림없이 들어가 있지요? 「예」 목사들이 그럴 때는 교파가 다 달아나고 이 자유세계, 미국만이 아니고 이 자유세계에 연합이 벌어지고 통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능하다는 겁니다. 순식간에 가능하게 돼요.
미국을 지킬 수 있는 것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미국을 망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절대 필요해요. 미국은 보수주의예요. 기독교가 그렇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보수주의이고, 그다음에는 군대가 보수주의입니다. 이 3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보수주의의 대표적인 기반입니다. 이것이 미국을 치리하는 핵심적인 패예요.
공산주의는 무신론을 중심삼고 신이 없다고 부정하려고 하고, 그다음 정치풍조는 `아이구, 새로운 민주주의를 주장해야 된다. 부자들은 전부 나눠 먹여야 된다' 하고, 군대로 말할 것 같으면 `아이구, 민주세계를 미국이 방어하는데 왜 돈을 많이 쓰면서 세계를 방어하느냐?' 하면서 전부 다 후퇴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 세 단체를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기독교를 움직이지 정치풍토를 움직이지 군대를 움직이지 이럴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다 이겁니다. 어때요? 그 세 분야가 성공 가능성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CIA, FBI에서 레버런 문 정치한다고 이러고 자유주의자들이 이래 가지고 야단하는 사이를 헤쳐 나오면서 엮어 놓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기독교인은 문제 아니지만 정치계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미국지도자회의에 별의별 사람이 다 오니 CIA, FBI가 눈을 둥그렇게 뜨고 자유주의자들이 반대하고 그랬지만 다 넘어선 것입니다.
AFC를 중심삼고 이런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정치가들에게 세계를 리드해야 된다는 사상을 집어넣어 줘 가지고 정치풍토를 하나님 뜻 앞에 일치할 수 있도록 끌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그다음에, 미국이 군사력이 강하지만 소련에게 군사 전략상 많이 몰려 가지고 낙심천만한 와중에 있다가 레버런 문이 퇴역장성들을 교육하고 이러는 바람에 이제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야, 우리가 세계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불이 붙어 가지고 전국에 터전을 두고 있는 재향군인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때려잡아야 된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군대를 끌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되고, 미국의 정치계가 올바로 되고, 그다음에 군대가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지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걸 지금까지 누가 했느냐? 이건 백악관에서도 못 하고 아무도 못 했어요. 이 세 움직임이 하나로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게 될 때 세계는 희망적이 아니라고 할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럼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호하며 손듬) 그러니까 벌써 레버런 문이 거대한 발판을 닦았다는 거예요. *거만해 가지고 `우리 미국인은 자존심 있는 사람들이다. 누가 우리에게 손을 대고 누가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하느냐'라고 하는데(*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발판을 닦아 가지고 방향을 잡아 나왔다는 거예요.
자, 미국이 건국 이래 2백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닦아라 볶아라 하고 만들었는데 레버런 문은 15년 동안에 이 일을 반대받고 쫓기면서 했다는 것은 수수께끼예요.
이제 어느만큼 왔느냐 하면 `내가 없더라도 신학교 졸업한 여러분들이 목사들을 끌어내 가지고 한국에 데려갈 자신 있어, 없어?'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정계에 가서 `민주당 공화당을 전부 밟고 올라가서 앞으로 미국을 새로운 정치권으로 끌고 가겠어?'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군대는 군대대로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군대는 나중에 해도 넉넉하다구요. 군대는 3천 5백 명의 퇴역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회원 1만 명을 딱 묶어 놨다구요. 그걸 뭣에 써먹게요? 무엇에 써요? 싸움을 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이제 세 가지 강력한 조직을 다 만들었다구요. 우리는 지금 지방에 그 조직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문제가 없어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흥미가 진진해요? 「예!」
그래 이걸 해서 뭘하려고 그러나요? 뭘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뭘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주관권이요」 하나님의 주관권을 이뤄서 뭘해요? 평화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이루자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얼마 안 있으면 죽어요. 영계에 간다구요.
여러분, 하나님 알아요? 「예」 하나님 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그러면 나보다 낫게요? (웃음) 그래 그 안다는 게 이만큼 안다는 거예요, 요만큼 안다는 거예요. 영어의 ABC를 아는 거예요, 수학의 하나 둘 셋을 아는 거예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평면적으로 아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아는 거예요?
자, 여기에 레버런 문 혼자 와서…. 여러분한테 이런 얘기 처음 하는 거예요. 오늘 처음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아무 말도 안 하고 교회의 일만 하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내가 10년 전에 했더라면 벌써 법정 투쟁을 하고 얼마나 때려 몰았겠어요? 선생님은 테이블이 있나요, 비서가 있나요, 무슨 기록한 노트가 있나요? 아무것도 없이 해먹었으니 지금까지 남아 있지, 어림도 없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다 공격해도 미국이 어쩔 수 없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대한 계획을 시작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프리카에 갔으면 지금 전부 다 모기한테 물리고 말라리아에 걸려 가지고 비실비실할 텐데 미국에서 너무 호화롭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웃음)
여러분,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하고 미국 사람인 여러분들을 볼 때 미국의 앵글로색슨계의 이 사람들은 거 뭣인가? 「와습(wasp;까다로운 사람)」 와습? (웃음) 거 얼마나, 아이구…. (웃음) 여러분 이런 것을 볼 때 얼마나 거…. (웃음) 한국하고 미국하고 어느 것이 희망이 있느냐 하면 우리 이것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예」 고추장 먹고, 김치 먹고, 한국 말 배우기 싫은 것 힘들여서 해야 되는데 그게 좋아요? *여러분은 한국 말 배워야 돼요. 한국 말 얼마나 해요! 여러분은 젊다구요. 그건 쉽다고 생각해야 돼요. 나도 영어 배운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렇게 해도 하나씩 하나씩 까먹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고 있어요. 계속 공부하고 있다구요. 변명 또 하겠어요? 안 돼요. 그렇지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실패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분이요」 그 레버런 문의 성공이 레버런 문의 성공이예요, 미국의 성공이예요? 어느 거예요? 「미국의 성공입니다」 미국은 내 원수였어요. 그렇지만 이 나라를 위해서…. 이 나라를 성공의 자리에 세운 것은 인류를 위하는 거와 하나님의 뜻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자, 이거 보라구요. 여러분 2세들이, 술을 먹고, 마약범이 되어 있고, 전부 다 쓰레기통이 된 사람이 레버런 문 사상을 알고 나서는…. 여러분의 후손들이 역사를 두고 얼마나 찬양할지 알아요? 거기에서 역사가 뒤집어지는 겁니다. 그 바꾸는 데는 빠르게 할 거예요, 그냥 내버려둘 거예요?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걸 좋아해요? 「빨리 하는 거요」 왜? 어째서? 빨리 하지 않으면 미국이 망해요. 미국이 망하는 길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제3국, 제4국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희망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내가 미국을 대하는 것과 여러분이 미국이 이렇게 되는 것을 아는 입장에서 미국을 대하는 것을 비교할 때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못 해서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렇게 많이 필요 없어요. 레버런 문 같으면…. 50개 주야 뭐 50명이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520명이면 세계를 520동강을 내서 한꺼번에 나눠 먹을 거 아니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미국이 어떻게 하는 것이 살 길인가를 확실히 알았지요? 「예」
오늘 모여서 뭘하자는 거예요? 배운 것도 없고 다 그저 그렇지. 내가 듣고 있어야 기분 나쁘지 기분 좋을 것 하나도 없어요. 아, 하루종일 듣고 있어야 기분 좋은 것 하나도 없어요.
내가 미국에서 15년 전에 시작할 때 210명, 삼칠이 이십일(3×7=21), 210명 데리고 시작했어요. 그때 미국 사람은 70명밖에 없었어요. 구라파에서 70명, 일본에서 70명 데려다가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12년 동안 전도 하나도 못 했어요. 법정투쟁을 한 거예요. 미국 나라가 얼마나 나쁜 노릇 했어요? 내가 감옥에 갔지만 망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감옥에 갔다 왔어도 책임을 다하고 갔다 왔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은 뭐예요?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하잖아요? 「예」 그래 선생님이 고양이예요, 호랑이예요, 사자예요? 「참사람」 「사자」 (웃음) 너희들도 마찬가지잖아! (웃음) 너희들도 마찬가지가 되어야 할 게 아니야! (웃음) 이제는 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고양이 새끼를 닮았지만 사자 놀음 한다 해도, 호랑이 놀음 한다 해도 무서워하게 되어 있지,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박수)
미국이 큰 나라예요, 작은 나라예요? 「큰 나라요」 여러분 눈에는 큰 나라지만 하나님이 보기에는 얼마만하겠나요? 크지 않아요. 여러분이 미국을 움직이는 건 간단한 거예요. 미국은 언론계만 움직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에 우리 미디어 센터를 만들잖아요? 미디어의 본부가 어디예요? 「워싱턴」 워싱턴이 큰 도시예요, 작은 도시예요? 조그만 도시예요.
워싱턴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신문이 뭐예요? 워싱턴 포스트예요, 워싱턴 타임즈예요? 「워싱턴 타임즈요」 워싱턴 포스트지요?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워싱턴 포스트만 때려눕히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워싱턴 타임즈에는 인사이트(Insight)가 있고 월드 앤 아이(World and I)가 있다구요. 이것은 워싱턴 포스트가 못 당해요. 월드 앤 아이는 세계 학자들 잡지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에 뉴스위크(News Week)도 있고 타임(Times)이란 잡지도 있지만 그것들 보던 사람들이 그거 안 보고 인사이트를 보는 거예요. (박수) 지금 워싱턴에 미디어 센터를 짓고 있다구요. 그거 가져와서 얘기해 주지. 앉아서 얘기해. 「예」 (박총재가 30여 분간 설명함)
세계가 간단합니다. 언론기관을 동원하면 간단해요. 하루에 다 교육을 할 수 있고, 한 주일이면 세계가 다 돌아갑니다. 여러분은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해요? 「예」 사실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미국 국회의원도 되게 할 수 있어요. 그런 것도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 시예요? 「열두 시입니다」 점심때가 됐구만. 이런 모임이 필요해요? 「예」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여기 앉았으니 이다음에 여기가 박물관이 되겠지요? 그렇지요? (웃음)
여러분은 교회나 AFC나 앞으로 군대라든가 이런 것을 상대하려면 이 3대 원리를 무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무장하면 언제나 든든하다구요.
이번 한국에서 있었던 남북통일국민운동 지도자 세미나 얘기를 해주라구. 저명한 사람이 전부 와 가지고 완전히 들이 맞고 입을 열지 못하고 수치를 느끼고 충격을 받은 얘기를 해주라구. 「예」 (30여 분간 박총재가 보고함)
식사하고 싶은가요? 「아니요」 이제 점심시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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