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갖다 놓나? 응? 거 뭐야? 저 88양산이야? (웃음) 「승공보 기자이기 때문에…」 승공보도 돼 가나? 「예」 몇 사람이나 돼? 「세 명입니다」 주간으로 하면 얼마나 드나? 주간으로 하면 좋을 거라구. 돈을 받으면 되니까. 「돈 받는 것도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아, 승공보를 회비로 하는 거야, 일년에 얼마씩? 「예」 그런데 왜 간단하지 않아? 왜 간단하지 않으냐구? 돈을 안 내겠다고 하나? 「예」 승공보, 이거 8페이지야? 「예, 홍보용으로 참 좋습니다」 이거 군부대 같은 데 보내면…. 「지금 현재 군부대에도 보내고 있습니다. 5만 부 가지고서는 절대 숫자가 부족할 것 같습니다」

​승공연합활동에서 국제승공보의 중요성

​여기서 우편으로 보내면 얼마짜리 우표를 붙이나? 「40원짜리 붙입니다」 본래부터 40원짜리인가? 몇 종 우편물인가? 3종? 「예」 보통 신문사에서도 그렇게 하는가? 「예, 그거하고 같은 값입니다」 그러면 그걸 받아야 될 게 아니야? 봉투값으로 일년에 얼마라도 내라고 해서 받아야지. 「그래서 송료만이라도 부담시키려고 합니다. 송료만 해도 상당히 듭니다. 지금 승공보 제작비가 5만부에 6백 34만원 듭니다. 송료가 한 4, 5십만원 해서 약7백만 원 가까이 듭니다」 송료까지? 「예, 송료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 10만 부를 제작할 경우에는 천백만 원 정도 듭니다」 천백만 원이라도 해야지. 「현재에 있어서는 도저히…. 그래서 7만부 하다가 5만 부로 하는데 지방에서 아우성입니다. 제일 많이 보내는데도 적게 보낸다고 항의가 왔습니다. 그거 하나로 여러가지 홍보를 하는데 참 좋답니다. 자기들이 많이 배운다고 그러면서, 몇부라도 여분이 있으면 그걸 가지고 간답니다」

그걸 해야 된다구. 그래야 승공연합조직이 산다구 「예, 그렇습니다」이거, 국민운동도 이렇게 해야 되겠구만, 국민운동도. 「예」 아, 요걸 연합해서 해야겠구만. 응? 국민승공보라 해 가지고, 앞으로 일종의 국민승공보가 되겠구만. 국민연합, 승공연합을 합해서 국민연합보…. 「아버님, 아까 총무부장하고 얘기했지만 연합활동하고 결국 같은 성격인데…」뭣이? 「그 구별이 말입니다. 국민연합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국민연합보는 돈 받고 해야 돼요. 일간지 모양으로, 일간지 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된다구요. 돈을 받는 거예요. 전국에 우리 조직이 있으니까. 일반 신문보다 내용을 더 좋게 하는 거예요.

아유, 잔뜩 먹고 왔더니 활동하기가 아주 안 좋구만. 「요것은 치클 차인데…」 응? 무슨 차? 치클이 내가 뭔지 아나? 칡뿌래기? 「그게 아닙니다」그럼? 「강원도 아주 고산지대에만 있는 귀한 차랍니다. 조금만 맛을 좀 봐 주세요」 그건 또 떡인가? 「예」 떡은 사 왔나, 했나? 사 왔겠구만. 「박영자씨가…」 박영자씨가 누구야? 「유종관씨 부인입니다」

이게 몇 평이야? 「처음에는 200평 가까이 썼는데 여러 가지 형편상 현재는 130평 쓰고 있습니다」 이게 몇 평인가? 「실제 면적은 더 작습니다마는 계약 면적으로 120평입니다. 현재 회장님이 쓰시는 방이 25평 정도이고, 강당은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최소한 7, 80명은 모일 수 있어야 됩니다. 이 방은 강의실 겸 강당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원 빌딩에 들어가라니까 거기에는 안 들어가겠다고 얘기하더구만. 안 들어가면 좋지 뭐. 「연합은 들어가려고 생각하는데, 여기도 조금이지만 관리비를 내거든요」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은 한꺼번에 다 들어가야 돼. 「예, 협회는 돈이 없어서 도저히 못 들어갈 것 같아요」 협회가 뭐하러 들어가? 협회야 교회 중심인데, 협회가 들어갈 게 뭐 있나? 옥상에 교회를 만들려고 하는데 강당이 아니어서….

그래, 200평이면 상당히 큰 땅이라구. 200평이니까, 200평에 다 모인다면 2,000명은 모일 거라구. 1,200명, 유효숫자가 아니라도 1,200명은? 「회의실이 따로 있으면 200평이면 넓습니다」 회의실이 따로 있으면 강의실이 200평이라구? 「아닙니다. 사무실이 현재 환산해 보면 60평이거든요」 통일산업이 들어오는데 무엇하려고 60평이나? 알아서 다 줄여야지. 「거기에는 도서실이 있고…」

국민운동연합도 회장이 있기 때문에 부회장은 그저 이름만이고 통일사상연구원도 이름만이고, 이렇게 해야지. 찾아오는 손님만 만나도 어디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가 없다구. 「그런데 아버님, 교육을 하려면 교재를 항상 새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맨 처음에는 한번 다 만나 줘야지. 그다음에는 딴 사람이 대신 만나더라도.

국민연합활동을 위한 효과적인 조직 편성

저 글씨는 언제 썼나? 「1968년에 썼습니다」 그거 뭐 28년 됐나? 「지금까지 19년 됐습니다」 조금 있으면 박물관에 가겠구만. 「예」 음, 이번에 대회한 평들이 어때? (치클 차를 드시고 기침하심) 이거 뭐 강원도 맛이 쓰구만 그래. (웃음) 강원도 맛이 쓰구만. 쓴 거 누가 먹나? 「소화가 잘 되고 여러 가지로 좋답니다」 좋다고 해도 안 먹는다구, 쓰면. 이건 소문내려고 갖다 놓았구만. (웃음)

「그날 대회한 것이 아홉 시 정규 뉴스시간에 나왔다고 합니다」 나왔어? 「예」 그래 가지고 지방에서 본 분들이 승공운동, 통일운동에 획기적인 한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들 한답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서울에서 몇 분 만났는데 역시 문선생님은 그런 일을 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긍정적으로…」 하실 수 있는 분이라구? 「으레 했으려니 하면서도, 놀랍다고 하면서 정말로 50억을 내놓았느냐고 묻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지방에서는 시·군지부장들이 대부분 대회에 참가해서 연수원에서 자기도 하고 밤차로 내려가기도 했는데, 그분들이 이제 통일이 된다니까 기뻐하면서 주도적으로 뛰겠다고 하면서, 부모님이 삼팔선을 넘어오시면서 감격했던 것처럼 그 순간에 자기들도 마치 북한에 올라간 것 같은 충동을 느꼈다고 하는 그런 내용과 함께 보내 주신 50억을 우리 승공연합도 함께 쓰는 건지 지부장들은 그것이 궁금하다고 편지를 보내 왔습니다」 (웃음) 잘 했다구. 「승공연합은 돈을 못 쓰는 건지요?」 큰 잔치를 하면 동네 거지도 냄새라도 맡는다구, 떡은 못 먹어도. (웃음) 「거기에는 해답을 줄 길이 없다고 하며 지부장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내려갔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집회에서는 공중에 뜬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환상 속에 있는지 어쩐지 몰라 가지고…」 내가 벌써 25억은 즉각 지불했다구.

「전날 롯데에서 했던 것과 부모님 집회도 뉴스에 나오고 박보희씨 일도 아주 세밀하게 나왔습니다. 아마 제일 놀란 것은 정보기관인 것 같습니다. 입을 다물고 있으니까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뭣이 돌아가?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을 다 놓쳐 버리고 따라가지도 못할 입장이니, 지금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나라 살리는 것이 목적이지, 나라 살리는 것. 「여당 야당이 지금 통일문제에 있어서, 통일 민주당의 정강 정책 때문에, 지금 그것이 불씨가 되고 있거든요. 그게 통일문제입니다. 국내에서는 여당 야당이 통일문제 때문에 싸우는데, 문목사님은 북한을 해방시키겠다고 선언했으니 도대체 당국자는 뭘하고 있는지 답답할 뿐이라고요. 통일문제 때문에 정국 자체가 굉장히 경색되어 있거든요」 해방시키나 못 시키나 두고 보라지. 잘들 해 가지고 따라오라고 그래.

그래서 일화에도 요전에 가서 3천 3백 곳의 교회를 중심삼고 일화판매소를 만들라고 지시하고 왔다구. 3천 3백 개 교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전부 다 리 단위까지…. 20개씩 하면 6만 개. 면 단위를 중심삼고 이제 리 단위까지 판매를 하는데, 열 개씩만 하더라도 얼마야? 「3만3천 개입니다」 그러니까 20개씩 하면 6만6천 개야. 이제 한 리(里)에 트럭 한 대 배치해서 배달해 내면 대단할 거라구. 그걸 통해 활동에 대한 연락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이 합동하는 것입니다. 국민연합활동을 위해서 그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교회장이 월급받고 영업소 책임자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일본에도 지금 교회와 해피 월드 판매부 요원들과 일치화시키고 있어요. 결국은 리까지 그런 기동성 있는 기지를 만들어 놓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일화 사원 가족들을 교육하는 곳에 몇 군데 나가 봤는데, 생각보다 사원들 가족의 결성력이 강합니다. 참여율이 굉장히 높아요. 자기 가족의 생계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병공장 같은데는 직원이 200명이 되는데, 가족에게 모이라고 했더니 180명이 모였어요. 그러니까 거의 다 온 거예요. 그렇게 회사에 대한 관심도가 커요. 예를 들어 부인이 못 오면 어머니가 오고 어머니가 못 오면 할머니가 오고 그랬어요. 올 때 뭐가 얻어진다고, 소득이 있다고 생각이 됐는지 어쨌든지 아무튼 많이 참석했습니다. 거기에서 부모님의 기업에 대한 정신, 기업을 만든 목적을 전부 설명하고 강의했는데 호응이 아주 좋아요. (설용수씨)」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이제 천만 원씩 판촉하는 데에 쓰는 거예요. 지방교회는 천만 원이면 다 살 수 있다구요. 「예, 지금 면 단위 이상 교회를 짓는데, 한 평에 9만원씩…」 얼마? 330만 원이면 많지도 않구만. 그래 놓으면 국민은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조직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교회 나오는 데도 달라져요. 즉시 교회에 나온다는 거예요.

안 먹으려는데 또 떡을 갖다 놓아 배가 더 나오겠구만. 이거 한국에서 만든거야? 「예」

미국에 살던 36가정 패들 가운데 다섯 사람은 불러오게 했다구. 가정식구들 모두 면 단위에 배치하는 거예요. 시 읍 면 전부 다 하면 많겠다! 「시골은 다 있습니다」 외국에서 한7천 명 데려다가 면 단위에 딱 배치해 가지고 맥콜 선전을 하게 하는 거라구요. 맥콜을 차에 싣고 다니면서 국민운동하면서 먹으라고 하고.

몇 시 됐나? 벌써 다섯 시가 되어 가네. 「네 시 반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몇 시에 떠났나? 「아홉 시 조금 지나서 떠났습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 일화에 가서 한 바퀴 돌고 그다음에는 통일신학교에 들르고, 인천 티타늄에 가려고 그랬더니 거긴 뭐 안 되겠구만. 티타늄은 몇 시까지 일하나? 「기계는 계속 돌고 있습니다」

승공연합과 협회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하나되어야

최창림이 때하고 여기 상황하고 어때? 어떻게 달라? 「뭐, 최회장님 떠나신 이후에 김영휘 회장님과 이상헌 이사장님 모시고 저희들이 상당히 굳건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내실을 기하는 정책을 세우셨기 때문에, 첫째는 교육에 역점을 두셨고, 그 교육도 양적인 교육보다 질적인 교육에 더 중점을 두어 저희 간부들이 승공사상과 원리는 물론 통일사상까지도 완전히 교육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한 교육을 통해서 시·군지부장들을 정예화시키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김영휘 회장님의 생활이 검소하시니까, 지부장들도 설렁탕집에 가는데 눈치 볼 필요도 없어요. 제일 어른이 그렇게 생활을 하시니까요. 교육장도 호텔 같은 데는 지양하고 실리적인 면에서 장소를 택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고, 비판 없이 강의 전체를 수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상헌 이사장께서 통일사상 교육을 시킬 때, 1950년대 이후 평화문제를 소개하면서 통일사상을 설명하기 때문에, 심정적인 면에서 과연 문총재님이 그러한 분이시구나 하는 것을 다시 깨닫고 발견하는 등, 좋은 지난 일년 기간이었습니다」

뭐 이사장이 여기에 없더라도 대성할 수 있는 실력을 닦았겠네? 「실력들이 많이 향상됐습니다. 열심히들 합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조회를 통해서 교육을 한 시간씩 꼭 하십니다. 그것도 벌써 일년 가까이 되고 새롭게 본격적인 변화를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협회와 연합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완전히 하나라는 개념을 설정했습니다. 과거에는 총재님은 승공연합의 총재님이시고 통일교회의 목사님이라고 이렇게 둘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인 회장이 한 분이시기 때문에, 최고의 사령관이 한 분이시기 때문에 승공연합 지부장들도 자연스럽게 교회와의 행사를 공동적으로 주최하는 걸 떳떳이 생각하고 있지 거리감 있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역장하고 의논하면서 공동주최하는 일들이 각 시·군지부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강원도의 유정옥 교구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만, 동해시에서 삼척 교역장하고 군지부장이 이번에 아버님께서 하명하신 1일교육을 위해서 서로 숙의해 가지고 교육시키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것은 협회와 연합이 같이 책임을 맡은 후부터 일체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그래야지. 지부장들이 원리의 내용을 알고 나서는 점점 흥분하지. 자기가 지금까지 교회에 대해서는 관계를 맺지 않는 게 좋은 줄 알았더니 큰일날 뻔했구나 하면서 고맙게 생각을 한다구. 승공연합지부는 지금 어디까지 편성됐나? 면 단위까지 되어 있나? 「리까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전국의 시·군지부가 244개입니다. 그중에 232개 시·군지부에, 그러니까 퍼센트로 보면 95퍼센트가 조직되어 있습니다. 전국에 읍·면·동은 3,411개입니다. 동은 1,951개가 있고, 그리고 면이 1,268개, 읍이 192개, 이렇게 해서 3,411개 읍·면·동입니다」 읍 면만은 몇 개지? 「읍하고 면은 192개하고 1,268개입니다」 동은 뭐야? 「동은 면 단위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음, 대단히 많구만. 「예, 3,411개 읍 면 동 가운데 조직된 것이 3,060개입니다」 동이 말이야, 면과 비슷하지? 서울은 몇 개 동인가? 「예, 서울은453개 동입니다」 면과 마찬가지야? 「예, 서울에는 사람은 많아도 면적으로 볼 때는 지방 면보다 못합니다. 지금 전국에 리가 35,111개인데 그 중 22,899개 리가 조직화되어서 65.2퍼센트가 됐습니다」 서울, 경기 다 해 가지고? 「리 단위입니다」

승공연합과 협회도 자동적으로 국민연합에 소속돼

저기는 뭔가? 「리·통입니다」 그게 얼마? 「전국에 72, 615개 리 통입니다」 7만? 「예」 서울에 통하고 리하고 맞먹지?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반이 한 열 반씩 되지? 「예, 반 조직은 현재 서울만 되어 있습니다」 글쎄, 그건 다 내가 만들어 준 것 아니야? 「예」 이것만 해 놓으면 다 되는 거야. 어떡하든지 이 사람들을 모두 교육할 수 있도록…. 옛날 통장이면 통장,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16구로 나누지 않았어? 「교육국장은 사실상 연수원 원장으로 가 있고 지금 여기 본부에는 남자 국장 두 사람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울을 16개 구로 개설할 때 교회장하고 군지부장을 모두 만들어 놓지 않았어? 「예」 그 사람들이 거기에서 교육해야 된다구. 왜 거기에서 교육을 해야 되느냐? 거기에서 하면 군을 중심삼고 동으로부터 반조직까지 움직일 수 있으니까. 반드시 여기서는 다 죽어. 결국은 17개 구면 17개 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야. 구에도 교회가 있거든, 교회 있지? 「예」 교회도 있고 구지부장도 있잖아? 이것이 모두 자매관계로 되어있다구.

옛날에 승공연합 구의 장을 하던 사람들이 교회로 가서 교회장을 할 때, 다 같은 관계의 내용을 가진 자매관계로 합친다고 했잖아? 이것을 연결시킨 동을 중심삼고 뭘하느냐 하면, 동 다음에는 통을 움직이고 그것을 통해서 반까지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앞으로 교회를 확장하는 거예요. 교회와 연결시켜 나가는 겁니다. 지금까지 구를 중심삼고 통 반까지 조직이 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조직에 따라 몇 개 통을 중심삼고 교회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세 개, 네 개 연합해 가지고 옛날 승공연합요원들을 전부 교회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들의 명단 다 가지고 있지? 「예」 그것을 가지고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국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조직되어 있기 때문에 승공연합의 회원들은 일괄적으로 이제 국민연합에 가입하게 되어 있다구요. 개인도 가입을 하지만 단체도 가입해야 돼요. 일괄적으로 승공연합 요원은 전부 다 국민연합에 가입해야 되기 때문에 국민연합의 지시를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놓으면 남북통일을 싫어할 국민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교육하기 위해 유지들을 불러낼 때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전부 불러 내 가지고 사상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구에서 통으로 내려가고 통에서 동으로 내려가기가 쉽다구요. 동까지 내려가 가지고 기지가 동이 되어야 된다구요. 「구 밑에 동하고 통이 있습니다」 그런가? 구 밑에 통이 아니고 동인가? 「예」 통 밑에 반이고?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의 기반 위에 이 세 개 단체, 즉 통일교회·승공연합·국민연합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한 소속이예요. 일괄적으로 국민연합에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도 국민연합의 회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전식구는 자동적으로 회원이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도 국민연합에 가입하기 때문에 7백만 승공연합 회원 전부가 국민연합의 회원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또, 교학통련에 소속한 모든 교수들과 학생들도 전부 국민연합의 회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교수들과 통지부장하고 통일교인하고 그다음에 교학통련 학생들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학생들을 전부 다 이래 놓고 통에다 대학생을 전부 배치하는 것입니다.

야경과 안보교육을 중심한 통·반격파운동

그래서 대학생들을 연합해 가지고 동에, 그다음에 통에, 통 다음에는 뭐예요? 「반」 반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경 같은 것도 반 내에 있는 중고등학생들로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가정까지 딱 해서, 대학생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잘 들어요. 대학생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야경도 여기서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돌다가 밤 열두 시가 되면 '아, 이 야경하는 학생들이 열 명인데 이 열 명의 식사를 오늘은 당신 집에서 한 번 대접하소' 해 가지고 식사하면서 사상을 집어 넣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가면서 이웃에다 프로그램을 짜는 거지. 1년이면 365일이니까 360집을 계획하는 거예요. 거기에 통반까지 여러 개 있으면 말이예요, 약700 이상이 되지 않나 본다구요. 이렇게 되면 집집이 전부 다 돌아가면서 '야간에 밥 한 끼 해라' 해 가지고 밤참 한 끼 가지고도 애국사상으로 전부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밥 먹을 시간이 되면, 지서장도 불러오고 해서 우리 교수들이 가서 이야기를 해주고 하는 거예요. 그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상회를 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모이게 해서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밥 먹고 뜰에 불을 켜 놓고, 100명도 모일 수 있고 200명도 모일 수 있고 300명도 모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모임이 참 신비롭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그 전체를 분위기가 국민운동화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통이예요, 통. 통지부장 중심삼고 반지부장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반에는 중고등학생, 대학생들도 있고 또 교학통련도 연결되고 통일교인도 연결되고 그다음에는 국제승공연합도 연결되니까, 여기서 교수들을 불러다가 강의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유지들을 불러다가 시사해설도 해줄 수 있고, 여러 가지로 여기서 교육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교육이 유명해져야 된다구요. 대학가로 가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평이 나야 된다구요.

이렇게 젊은이들로 조직을 딱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대학생들이 있고 대학 교수들이 있고 통일교회와 지부장이 관계되어 있으니,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을 불붙여야 됩니다. 그것이 문제인데, 그게 야경이예요, 야경. 야경을 하고 그다음에는 무슨 방위훈련, 방위군 훈련 있지? 「예」 그것까지 주도해 나가자는 거예요. 「민방위 훈련입니다」 민방위 훈련, 민방위대도 전부 짜 가지고 여기에 가입시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는 인천이면 인천의 해안지대 수비를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동원하든가 하고 말이예요. 통반 중심삼고 우리 버스로 일년에 두 번 가든가. 세 번 가든가 해 가지고 삼팔선에 가서도 방위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해안선 방위를 위해 통반장을 중심삼고 일년에 한두 번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됩니다. 이게 군사 훈련이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북 방어에 대한 사상을 집어 넣어야 돼요.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초소가 어디에 있고 초소를 방어하는 모든 실정이나 또 거기에 간첩이 통행하는 지역이 어떻다는 등 전부 다 새로운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국민이 이 국민운동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몸에 젖게끔 해서 '응당 이러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틀림없이 통일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돼요. 이 안보교육을 시에서 하고 무슨 군에서 하고 말이예요, 대도시에서 아무리 했다 해도 소용없는 거라구요. 효과가 없어요. 돈만 쓴다구요. 알겠어요? 돈만 써요.

그렇기 때문에 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 소화를 어떻게 불붙이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 생사문제를 결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거기 집이 문제예요. 선거 때에 움직이게 할 것은 뭐냐? 무슨 도시, 시장을 중심으로 삼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거든요. 군수를 중심 삼아 가지고는 안 움직이는 거라구요. 문제는 뭐냐 하면 통반장을 중심삼고 반을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이 조직을 틀어 쥐어야 돼요.

그러니까 교학통련이 절대 필요해요. 교학통련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학 교수가 통반장을 찾아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유명한 교수가 와 가지고 그야말로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구별없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국민운동을 하는구나' 이런 사상이 문제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통반장 격파문제, 그다음엔 면 격파문제, 리 격파까지…. 그래 놓으면 완전히 조직화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 이거, 교수들 몇이나 되나? 그 영감들 뭐 무슨 소용이 있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섭리의 개황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원리로 보게 될 때…. 이번에 내가 온 것이, 선생님이 돌아온 뜻이 뭐냐 하면 미국의 기독교하고 미국 나라, 미국 대통령하고 기독교연합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원래는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 기독교를 움직여 가지고, 선생님의 지도체제 내에서 한국 기독교와 한국의 대통령이 하나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미국 기독교와 미국 대통령을 연합해야 됩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그러한 때가, 영적 세계기반 위에 실체세계기반이 연합한 승리적 판도가 2차대전 직후였다구요. 그때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연합되어 가지고 세계 판도를 승리한 기반으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뭐냐 하면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런 영육이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어디에 갖다 붙이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것은 가인권, 가인세계 무리예요. 그러니까 그러려면 섭리의 중심권, 제3이스라엘권, 한국의 기독교하고 한국 나라에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누구냐 하면 재림주를 중심삼고 나라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축에다 빙 돌리게 된다면 세계가 하나되고, 선생님을 통해서 영계와 지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통일권 성사라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출발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와 한국이 군정을 중심으로 시작한 거기에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신사참배한 기성교회와 재건파, 그다음에 신령한 집단, 이렇게 3부류가 생겨났어요. 그들을 보게 된다면 기성교회는 소생이고 재건교회는 장성이고 신령파라는 것 이 완성입니다. 그게 복귀파예요, 에덴복귀파.

구약적 복귀파는 박동기파, 신약적 복귀파는 누구냐 하면 이스라엘수도원의 김백문, 그다음 성약적 복귀파는 누구냐 하면 어머니 복귀, 자기가 해와니 예수 어머니니 하는 부인들이 주동이 된 허호빈파입니다. 이게 보게 되면, 소생, 장성형이 모두 여기에서 종적인 복귀를 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횡적인 면에서 그렇게 복귀하는 거예요. 신사참배한 교회, 그다음에는 재건교회, 그다음에는 신령한 집단, 이것들이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한 터전 위에 선생님이 서야 할 터인데, 세례 요한이 예수를 믿지못한 거와 마찬가지로 신령한 집단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주님이 사람으로 오는 줄은 아는데 그 사람이 누군지 아나? 몰랐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때 식구들을 통해 신령한 집단을 찾아가서, 옥씨 할머니라든가 저 기도하면 통하는 사람을 보내서 역사한 거라구요. 그러나 거기서는 그들을 누가 보냈는지를 모른다구요, 5퍼센트는 남아 있기 때문에. 5퍼센트는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큰 단체만 연결되면, 박동기가 연결돼서 허호빈씨까지 연결되면 자리를 잡는 겁니다. 구약과 신약이 하나된 기반에 재림기반이 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복귀 내용을 중심삼은 신령집단이 두 단체만 연결된다면 그냥 그대로 살아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되고 반대하기 시작하니 신령한 집단은 신령한 집단대로, 구약적 복귀파는 구약 복귀파대로, 신약적인 복귀파는 신약 복귀파대로 전부 다갈라졌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기독교를 중심으로 이런 신령한 역사를 하면 반대하게 된 거예요.

구교나 신교 자체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신령한 운동을 하다 보니까, 초대교회 때의 신령한 역사를 하다 보니까 내용을 모르고 자꾸 혼란만 하게 된 거예요. 자꾸 풍파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된 것으로 몰아친 거라구요. 딱 그와 같은 역사의 현상이 벌어진 것인데, 그것을 이해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쪼각쪼각 다 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국을 찾아와 가지고 기독교와 이 나라가 합해야 된다구요.

평양은 한국의 예루살렘

그때는 나라가 없었는데, 독립이 되어 나라를 합하는 데는 뭐냐 하면 3파예요.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 이렇게 3파가 벌어진 거예요. 3파전이 벌어졌다구요. 김구 선생이라든가 이승만 박사라든가 그 외에 김일성파가 나와 싸움을 벌여 가지고 주권을 세우는 거거든요. 그때 전부 선생님을 중심으로 했으면 김구 선생을 설득시키고 소화했을 것입니다. 묶을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랬으면 김일성이 같은 거 문제가 안 됐다 이거예요. 완전히 뭐, 문제가 간단했을 거예요. 그런 기반이 3년 반 전에 이루어졌어야 돼요.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전부 다 갑론을박하고 있으니, 선생님을 모두 반대하게 되어 기독교와 외부의 정치바람 타는 모든 사람이 반대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사탄을 중심삼은 김일성이가 주권을 세운 거지요. 그때 김일성의 나이가 서른 네 살이었어요. 예수가 서른 네 살 때부터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통해 자리를 잡아야 했던 것입니다. 자리를 잡기 위한 놀음을 서른 세 살부터 해야 했어요. 서른네 살은 2차년도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연령을 중심삼고 김일성이가 사탄편 예수 재림형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김일성이가 선생님보다도 8년 위거든요. 바로8년 위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완전히 추방당한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시절에 이북에 들어가서 사탄권에서….

본래 평양시가 한국의 예루살렘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한국의 예루살렘. 중요한 기독교는 평양에 다 있는 거예요, 신령한 종교들도 다. 거기에서 김일성이가 주권을 세워 가지고 있었고, 내가 남한연합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반대가 벌어진 거예요. 북한자체까지 반대하고 그랬다구요. 남한에서 반대하는 걸 알아 가지고 전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김일성이가 그냥 둬 두나요? 그래서 8월 10일서부터 그 다음해 2월 20일까지 세 차례나 형무소에 들락날락하다가 안 되겠으니까….

허호빈씨 집단이 적발되면서…. 순수한 국민들에게 종교라는 미명하에 사기를 친다고 할 만하거든요, 재산을 팔아 옷을 만들고 한 것이 몇 트럭이 되니까. 그러니까 그 신령집단의 허호빈이 때문에 내가 끌려 들어간 거라구요. 그래서 고생하다가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는 2차적으로, 이게 점점 커 가니까 그다음에는 기성교회가 반대를 해요. 신령한 집단이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범일동 생활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기독교인과는 완전히 끊어지게 되고, 이북에서는 김일성 정권을 중심 삼고 남한 침략공세를 한 거예요. 그걸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임자네들이 북한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군이 주둔하고 있고 한국군이 방어하고 있는 이 남한을 1년 9개월간 준비한 세력 가지고 완전히, 부산 한 모퉁이만 빼놓고 완전히 삼켜 버렸어요. 그건 뭐냐 하면 공산주의가 한국의 예루살렘을, 허락했던 모든 지역을 전부 유린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옥중에서 복귀한 열두 제자

그러니까 공산주의에 대한 이것이 큰 문제로 등장한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길을 닦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산세계에 가서 싸움을 해서 승리하고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공산주의 세계인 이북에 들어가게 되었고, 흥남감옥을 중심삼고 전후관계에 남아진 식구와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출발을 보게 된 거예요.

옥중에서는 영계에서 자기 조상들이 전도한 거예요. 박정화니 그 외에 여러 사람 많지요? 열두 사람 이상이 옥중에서 하나된 거예요.

그렇게 감시가 심하고 치열한데, 배후에서 조직활동을 할 수 없고 무슨 공작도 할 수 없는 그런 환경에서…. 아침이 되면 트럭이 공장에서 나가기 전에 난간에서 점호를 해 가지고 인원수를 파악하기 때문에 나가야 된다구요. 막사들이 1사2사3사 해 가지고 전부 따로 있는데, 점호를 받기 위해서는 1사2사3사에 널려 있는 사람들이 10분 이내에 전부 모여야 되거든요. 그 기간에 모두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인사하고 가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 사이에 비밀이 있어도 하루 이틀이지 그거 소문이 안 나겠어요? 거 어디를 다니길래 저 녀석들이 바삐 저러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몇 개월 하니까 또 빵구 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보고하고 그러니까 말이예요.

공산당 그놈들이 감옥까지 요원들을 투입해 가지고 말이예요, 정보요원들을 출입시켜서 조사를 하고 자기들의 세포조직을 전부 만들어 놓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누구 누구가 요시찰 인물 같으면 누구를 대하는가 전부 보고하는 조직을 딱 만든다는 거예요. 이 공산당조직 중에서 감옥조직 이상 철저하게 된 데가 없다구요. 그런 사회에서 전부 말없이…

좋은 것이 비료공장, 암모니아 비료공장에 큰 광장이 있는데, 하얀 암모니아가 생산돼 나오면 컨베이어를 통해서 큰 광장 복판에 쌓이는데 그 모습이 딱 폭포 같아요. 폭포수가 떨어지는 것처럼 하얀 게 쭉 떨어지는 겁니다. 이게 높이가 한 20미터 돼요. 왜 그렇게 높으냐 하면 말예요, 뜨겁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떨어지면서 식어야 돼요. 그렇게 높은 데서 넓은 컨베이어를 통해 떨어지면 그거 장관이라구요. 폭포수 같아요. 그게 땅에 떨어지게 되면 식어야 된다구요. 더우면 엉긴다구요. 그러니까 엉기지 않을 만큼 식혀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높아야 돼요.

그러니 그 큰 산이 피라밋 같아요. 그런 비료산이 있는데 그걸 퍼담는 겁니다. 그런데 오래된 것은 전부 열에 녹아 돌산같이 돼 버려요. 딱 빙산같이 돼요, 시퍼렇게. 그런 산을 중심삼고 작업을 할 때, 큰 광장에 800명이 나가고 900명이 나가서 하는데 대개 큰 산을 둘로 갈라 놓은 것과 같아요.

이래 가지고 일을 하기 때문에 변소는 어떻냐 하면, 그런 큰 공장에서는 구덩이에 시멘트를 쭉 해 놓고 흠을 파 가지고 바닥에 폐수가 나가는 구멍을 뚫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변소로 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나간다면 말이예요, 작업이 끝날 때까지 변소에 왔다갔다하면서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때 연락하는 거지요.

그때에 참 잊을 수 없는 게 있습니다. 숙소에 전부 다 면회들을 오거든요. 면회는 한 달에 한 번씩 받아 줘요. 방은 대개 한 방이 얼마만하냐 하면 요기서 요만할 거예요. (손짓으로 표현하심) 요만한 곳에 한30명이 누우면 어깨와 다리가 딱 딱 부딪치고 전부 다 살을 비벼대는 거예요. 요만한 방에 30명에서 35명이 들어가거든요.

감옥에서 미숫가루 한 숟가락은 황소 한 마리와도 안 바꿔

여름 같은 때에는, 문이라는 것이 국제승공연합 문 요거 있잖아요, 요것의 3분의 1도 못 돼요. 그것도 넓다구요. 몸의 길이로 하자면 4분의1이 안 돼요. 그런 문 하나가 있어요. 그다음에 구멍이라는 것은 밥 들어오는 구멍밖에 없습니다. 어휴! 삼복 더위에 그곳에 집어 넣으면 말이예요, 그건 무르는 거예요. 무른다구요. 이거 전부 다 살을 이렇게 하면 물이 나온다구요.

그런 곳에서 지내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면회를 오거든요. 그런데 한 방에 서른 여섯 명이 있으니까 매일 평균 한 사람은 온다 이겁니다. 그러니 뭐라고 할까, 배가 고파서 환장할 지경이예요. 환장할 지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면회를 오게 되면 미숫가루를 가져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다 자기 혼자 먹을 수 없으니까 바리때에 싸아 놓는 거예요. 바리때는 밥 받는 것인데 거기에 쌓아 놓고 사람들 나간 다음에 들어와 가지고 얼른 한 바가지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밥 바리때를 엎어 가지고 밥은….

이렇게 쌓아 놓은 바리때에서 한 숟갈씩 주는데 숟갈이 어디 있나요? 종이 숟갈이지요. 종이를 요만하게 잘라 가지고 주는 거예요. 전부 남의 신세를 졌으니, 얻어먹었으니 안 줄 수 없다구요. 암만 죽을 지경이라도 줄 수밖에 없어요. 면회 오게 되면, 면회 와서 자기 부모들이 무엇을 가져오면 받아 주거든요. 그걸 받게 되면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을 보게 되면, 넉넉지 못한 사람들은 뭐 미숫가루를 해 올 수가 있나요? 그러니까 보리가루, 강냉이가루, 뭐 생밀가루도 가져오고 그래요.

거기에서는 질이 문제가 아니라 양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한 번 배가 불러 보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런 판국인데 종이 숟가락으로 하나씩 나누어 주게 되면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돼요? 한숟가락도 안되는 거지요.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쭉 면회 왔으면 나눠 준다 이거예요. 그것이 감옥에 있는 사람들의 전체 희망입니다. 오늘 면회 몇이 왔으면 '야, 면회 몇 사람 왔다' 해 가지고 들어오자마자 '누구 누구 몇시에 왔다' 이래요.

그런데 어떤 날은 더블(double)되어 가지고 서너 명이 오기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잔칫날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종이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떠 주는 것은 세상에서 소 한 마리하고 바꾸자 해도 안 바꾼다구요. (웃음) 안 바꿉니다.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러니까 몇 사람이 오게 되면 조금씩이라도 더 받게 되니까 그날은 잔칫날 같아요.

자, 이러한 환경에서 전부 다 그 배고픔은 말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숫가루 같은 거 받아 가지고 그냥 두면 전부 찾아 먹는 거예요. 그냥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지 않고 앉아 가지고 지키고 있고 그래요. 그런 판국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그걸 어떻게 먹겠다고 그런 짓을 해요? 더 퍼 주는 거예요.

그랬다고 우리 어머니가 갔다 와서 네 활개를 척 펼치고 앉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 에미가 그렇게 고생을 해서 갖다 주니까 즉석에서 전부 다 퍼서 나눠 주고…' 이랬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말이지요. 기가 찬 말이지요.

집에서야 뭐 한번 가려면, 평안북도 정주에서 함흥이 어디예요? 또 미숫가루를 만들려면 말이예요, 그거 만들기가 쉬운가요? 혼자 만들어 가지고 있는 정성껏…. 또, 가려면 통행증을 떼야 된다구요. 군인민회에 가고 면인민회에 가서 통행증을 떼어 가지고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 사인이 없으면 가지를 못해요. 그러니 어머니가 반대하고 했다는데 그게 다 옳은 말이라구요.

또 옷 같은 거 갖다 주면 내가 그걸 입나요? 옷도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일년이 되고 몇 년이 돼도 면회 못 오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러니 참 비참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옷도 있으면 전부 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나는 언제든지 관복을 입고 있는 거예요. 관복도 구멍 뚫어진 걸 입고 바람에 펄럭이고 있으니, 명주바지를 해다 주질 않나 뭐 솜바지 저고리를 해다 주지 않나 그랬는데도, 남 다 주고 그러고 있으니 부모야 그저 환장하지요. 환경이 그렇다는 거예요, 환경이.

신령한 집단들이 전부 다 하나되지 못함으로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그런 역사를 해서 탕감해 가지고 잃어버린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수를 전도한 거예요. 12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열두 제자가 전부 배반했거든요.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배반한 입장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내가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옥중에서 전부 다 전도를 한 겁니다.

그래서 남은 사람이 원필이, 지승도 노친네, 옥세현 노친네예요. 이기완씨 같은 이는 이남에 있을 때 옛날부터 아는 사람이고. 그 사람들 중심삼고 이남에 나와 가지고 범 일동에서부터 교회 출발한 거 아녜요? 그때 출발할 때는 전부가 반대지요. 전부가 반대한 것을 이북에서부터 남한까지 탕감조건을 세우면서 세계적 기준까지 탕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연합 운동과 한국에서의 복귀노정

그런데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니까 자작, 내 자작으로서 기독교 대신 교회를 만들어서 이것을 평균 기준까지 올려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나 가정을 중심삼고나 그 평균 기준에 있어서는 아벨 입장인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서야 되고, 종족 기준에서도 앞서야 됩니다. 민족적 전체 기준에서 가정을 이끌고 나가는 데서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가정보다 앞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970년 3년노정에 430가정을 전부 동원한 거예요. 3년 동안 동원한 거라구요.

이건 뭐냐 하면 대한민국의 어떤 가정이든지 통일교회의 가정을 못 당한다는 겁니다. 가정으로서 아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아벨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 민족적 기반을 세우고 그 민족적 기반 위에서 가정을 중심삼은 아벨권을 조성했기 때문에, 국가적 기반 위에서 세계무대로 나아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1972년부터 세계로 출발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1973년에 완전히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 기독교연합운동을 한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했으니까, 기독교가 자꾸 떨어져 내려가니까 그것을 스톱시켜야 했던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을 일주하면서 그 운동을 했는데 전기독교가 환영했습니다. 환영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환영한 기준을 중심삼고 197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전날 내가 돌아온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그다음엔 이 한국과 대결전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래서 정보부 차장, 이철희 장군을 데려다가 설득 훈련을 시킨 거예요. 이 사람이 실권자거든요. 그래서 내가 축복을 해주고 감투를 씌워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싸워야 되 겠다고 설득했어요. 그때는 기성교회하고 정부하고 결속시키는 거예요. 내가 대신 싸움을 할 테니까 전부 다 통일교회를 싸움편으로 몰아넣고 기성교회와 정부를 밀어라 이랬어요. 이래 가지고 1975년 4월 1일에 기동대를 전부 다 오게 해 가지고 대회를 출발한 거예요.

부산에서부터 거꾸로 올라온 거예요. 그게 복귀라구요, 복귀! 부산으로부터 죽 올라와 가지고 대구로 해서 올라오는데 전부 차 버리려고 해요, 기성교회가 말이예요. 그리고 나라가 협조를 안 해요. 그러나 나라는 우리 편이 됐어요. 부산에서도 전부 다 그렇게 많은 수가 모일 줄 몰랐지요. 말하자면 국민이 전부 다 내 편으로 몰려온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그렇게 해서 부산에서 격전이 벌어졌어요. 그다음에 대구 가서 격돌하고, 그다음에는 대전을 중심삼고…. (웃으심) 갈 때는 대전이 3방어선이예요. 서울에 못 올라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도 서울까지 와 가지고 대판 싸움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싸움을 다 했다구요. 장충동을 중심삼고 후원받고 있을 때 말이예요, 전부 돌을 던지고 대판 싸움이 벌어졌던 사실들이 훤하구만. 그런 싸움을 했지만 기성교회가 결국은 여의도 대회에서 완전히 손들었어요. 그 바람에 현정부도 무서워하고.

그다음에 그때 길전식이가 공화당의 사무총장이었거든요. 이게 이 세상을 들었다 놓으니까 그때 박정희 정권이 놀라 자빠진 겁니다. 그래 길전식이하고 그다음에 누군가? 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제발 만나자고 해서 통일교회의 움직이는 내적 활동이나 조직 등을 물어 봤다구요. 그래서 그때 내가 설득을 하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 길전식이가 이번에 마사회 회장이 돼 가지고 떡 나타났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그때 얘기를 하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서로 바라보며 얘기했다구요. 그때 자기들이 실권을 쥐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생각했었다구요. 그러나 없앨 그 무엇이 아무것도 없었지 요.

이래 가지고 대승리를 거두고 그다음에는 영적 세계 기독교, 미국의 승리권을 한국에 접붙여 놓은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한국이 세계로 나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을 부활시켜야 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기독교가 환영한 그 터전을 여기 한국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국가적 기준까지, 국민 기준까지 전부 다 탕감조건을 세워 놓은 거예요. 그 조건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전략시대로 넘어간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국정부의 도전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카터정부를 중심삼고 4년 동안 본격적으로 싸움을 했어요. 때려잡는 싸움을 한 거예요. 닉슨시대를 거쳐 카터정부, 그다음에 레이건에 이르기까지. 뭔가, 포드가 있잖아요? 포드는 닉슨의 후계자였고 말이예요. 닉슨시대에서부터 카터시대, 레이건시대에 들어왔어요.

레이건 대통령은 내가 협조를 안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보수파가 거꾸로 꽂히고 자유세계 앞에 머리를 못 들게 된 것을 전부 다 내가 풍토를 바꿔 놓았습니다.

국회에서 청문회를 중심으로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싸워라, 이놈의 자식!' 이랬다구요. 그때 프레이저 이놈이 총수였다구요. 좌익 편의 총수였어요. 그런 총수의 대가리를 부순 거예요. 선거 때 참 재미있는 일화가 많았다구요. 한 시 반에 선거에 승리했다고 축하파티를 했는데, 네 시반에 일어나 보니까 졌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틀림없이 이긴다고 봤는데…. 그때까지 보고를 듣기로는 완전히 이겼거든요. 그러니까 이젠 틀림없이 이긴다고 생각했지만, 세 시간 동안에 완전히 녹아 난 거예요. 그래서 한4천 표에 가까운 표수로 진 거예요. 우리 때문에 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영적 기독교 판도를 부활시키는 것은 미국정착을 위한 준비

그건 뭐 세계가 다 아는 거예요. 프레이저 자신도 지금 미니애폴리스 시장을 하면서 통일교회를 싫어하는 거예요. 싫지만 별수 있어요? 선거때에 또 자기가 신세를 지려면, 우리가 승공활동을 하고 뭐 하는 데에 싫다고 하면서도 후원을 해야지요. 그때서부터 외적인 조직, 미국 정부 하고 싸운 거예요.

나는 주권자하고 싸워야지, 다른 사람하고 싸우게 돼 있지 않다구요. 김일성이하고 싸우고 그다음에 이승만이하고 싸우고 공화당의 박정희하고 싸우고 지금은 전두환 대통령하고 싸우는 입장에 있다구요. 천대받지만 말없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973년에 영주권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영적 기반, 세계 기독교 판도를 부활시키는 기준이 되었으니, 그것이 뭐냐 하면 전체 영계의 모든 승리적 기준을 세운 것이 됩니다. 그러니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기독교가 한국에서부터 세계무대로 연결된 그런 기준 위에 승리적인 실적 기반, 실체 실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 선생님이 가정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1972년에 미국에 가서 1973년에 정착하기 위한 준비를 한 거라구요.

그렇게 하려면 미국에서 승리한 기반이 있어야 된다구요. 승리적 기반이 없으면 안 되거든요. 그걸 닦기 위해서, 그런 영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1973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1973년 4월에 미국 영주권을 얻고 1974년12월 24일에 돌아온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만인가? 일년 수개월이 되었지요. 18개월, 18개월 동안에 결정적인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때에 내가 프로클러메이션 (proclamation;선언서), 표창장을 받은 것이 천 장 이상 됩니다. 시장으로부터 전부 표창받은 거예요. 뭐 명예 회장, 명예 제독, 명예 장군 뭐 수두룩하다구요. 그래서 기독교 전체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 행정부를 뒤집어 놓은 근대 선교사의 수수께끼

이렇게 보니, 씨 아이 에이(CIA)가 가만히 보니까 기독교가 몽땅 돌아간다 이거예요. 또 좌익계열, 공산당은 지금도 케이 지 비(KGB)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일본에서 일본 공산당과 대결한 실적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브레이크를 걸고 정부를 중심삼고 거꾸로 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뭐 드러내고 싸움이예요. 레버런 문 대 미국정부! 이래 가지고 실전을 하는 것같이 도전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백방으로 반대를 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국회에서 싸움을 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때 박보희가 혼이 났지요. 그게 딱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같았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기반을 죽 닦아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를 위해서 카터를 꺾어 놓은 거예요. 카터를 꺾어 놓고 레이건 행정부를…. 내가 박보희를 보내 가지고 레이건을 만났을 때 백만 명은 틀림없이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때 공화당은 대책회의를 열어 가지고 공화당 자체가 패할 거라는 정보를 전부 알고 이미 포기했었다구요. 그것이 몇 개 주냐? 뉴욕주, 그다음에는 펜실베니아, 매사추세츠, 제일 어려웠던 코네티컷, 그다음에는 저쪽 프레이저가 있는 미네소타 등 여섯 주에서 공화당은 완전히 문을 닫고 포기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이 전적으로 책임을 질 테니까 제일 어려운 지역을 우리에게 넘겨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 여섯 주가 들어온 것입니다. 여섯 주에서 완전히 공화당이 우세해 가지고 전부 뒤집어 박았다구요. 뉴욕주로부터 펜실베니아, 이게 제일 큰 주들입니다. 제일 부자들이 살고 말이예요, 제일 지식층의 사람들, 미국의 정신적인 지도층의 사람들이 다 사는 곳이라구요. 하버드 대학을 중심삼은 매사추세츠와 같은 그런 주라구요. 전부 문을 닫고 쇠를 박아 놓은 공화당의 사무실을 인수해서 그때부터 작전을 해 가지고 약 60일 동안 완전히 풍토를 바꿔 놓았어요. 뒤집어 놓은 겁니다. 뉴욕, 펜실베니아,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코네티컷, 전부 다 뒤집어 놓았다구요. 하나도 없이 다 뒤집어 놓았어요.

그게 근대 선교사의 수수께끼입니다. 레버런 문이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반대받는 자리에서도 그것을 돌려 잡았느냐 이거예요. 공화당 만나 가지고 틀림없이…. 그런 싸움을 했기 때문에 몇백만 표를 돌려 줄 수 있었다구요. 이것은 레이건이 잘 알지요. 이렇게 해서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레버런 문이 선거 전략에서도 공화당이 이기게 만들어 놓으니 이거 큰일났거든요. 그러니까 좌익패와 민주당이 합해 가지고 록펠러 재단과 함께 세속적 인본주의, 신이 없다고 하는 퇴폐사상을 중심으로 동물적 만족을 자극시켜 가지고, 국민들 앞에 물질만능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행락으로 흘러갈 수 있는 퇴폐사상을 주입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기독교가 무너질 것이고, 기독교 기반이 무너져야 만년 자기들이 민주당 지도하에 미국을 요리한다고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라구요.

거기에 브레이크를 들이 거니…. 이놈의 자식들, 자기 혼자 살려는 것들…. 그러니 록펠러 재단을 중심으로 조직을 하여 세계적 대발판으로부터 브레이크를 걸지 않나, 그다음에는 민주당이 브레이크를 걸지 않나, 그다음에는 대학가와 신문사, 그다음에는 씨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모두 그 편이라구요. 이것들하고 싸우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언론이 두들겨 패니까 레이건 행정부가 곤란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의 중요 간부 가운데 3분의 2가 록펠러 재단의 세계적 조직권에 들어가 있다구요. 전부 다 자기들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는 것들이예요. 이것들이 주권 내에 보이지 않는 주권이 있다고 말한 그 패들이예요. 세상이 무서워하고 마피아들도 무서워하는 패하고 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고 잡아 넣기만 하면 없어질 줄 알았다구요. 그런데 웬걸, 거기서 나와 가지고 뒤집어졌지요. 자기들의 요원들이 카우사(CAUSA;중남미통합기구)교육을 받게 되면 구경을 왔던 모든 요원들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바람이 불기 시작해 가지고 이러니까 레이건 행정부는 절호의 찬스거든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그것만 하자고 해서 지금 카우사를 중심삼고 이런 바람이 불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카우사를 에프 비 아이가 후원하게 되고 씨 아이 에이가 후원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당장은 에프 비 아이나 씨 아이 에이 자체가 그렇게 물어 보게 되었다는 겁니다. 내가 뉴욕에 살고 있는데 말이예요. 뉴욕 에프 비 아이 식구들에게 '레버런 문이 어떤 위치에 있소?' 하고 물으면 '이제는 그분이 우리 미국에 없어서는 안 될, 미국에 필요한 대표적인 인물이오. 우리 에프 비 아이가 신분을 보장해 줘야 되고 결국은 보안문제를 책임져 주지 않으면 안 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습니다' 이래요. 그들의 평이 그렇다구요.

미국 정치가가 관심을 갖는 7천 명 카우사 교육

그렇기 때문에 내가 뉴욕 비행장에 척 내리게 되면 법무부는 절대 통하지 않아요. 씨 아이 에이 뉴욕 책임자가 나와 가지고 자기들이 수속을 다 한다구요. 차를 저 뒷문으로 빼 주는데, 왜? 알거든요. 거기서 만약에 무슨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면 문제가 크거든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문제가 될 것이고 미국이 레버런 문을 죽였다고 뒤집어 씌우면 아니라고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공산당이 들이 때리는 겁니다. 그러면 세계에 전략적인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씨 아이 에이가 보호할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또, 교육받은 실적을 통한 지방 요인들의 옹호하는 기세가 얼마나 강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지 모릅니다. 뭐, 지방에서도 그렇잖아요? 지방의 주 상원의원들이 자기들에게 반대를 받던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카우사 교육을 가려면, 그게 그들의 정치생명에 반드시 문제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경찰국이야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거고, 씨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까지는 마음대로 못 하지요. 그들은 전부 다 꼭대기에서 지도를 받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반대할 것은 에프 비 아이 본부고 씨 아이 에이 본부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라도 전화해 보는 겁니다. 전화를 해보면 그 사람들의 생활 습관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불신하는 곳은 절대 안 가는 거예요. 전화를 해서 '갈까요, 말까요?' 하고 물어 보면 '빨리 가라' 이럽니다. 빨리 가라, 틀림없이 가라, 이러게 됐다구요.

그렇게 되니까 이제 레이건 행정부 백악관의 공보관이 나와서 자기 국가의 제일 비밀을 보고까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믿는다는 것입니다. 온 사람들이 전부 다 뭐냐? 주 상원의원들이 모두 모이고 하원의원들이 모이고 도지사급들과 미국의 중류 이상의 사람들이 전부 다 모이고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백악관에서 돈을 주고 모으려고 해도 모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좋은 찬스가 없는 거지요. 그러니까 레이건 행정부에서 비밀 보고를 해주는 겁니다. 그만큼 되어 있다는 거예요. 레이건 자체가 바쁘면 비서실도 모르게 우리 편집국장에게 전화를 해 가지고 연락을 하는 겁니다. 비서실장이 반대하니까…. (웃으심)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이제는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옥중에 들어가서 기독교 목사7천 명에게 카우사 교육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나오자마자 7만 명 교육을 했지요. 이제 한국으로 전부 다오게 한다구요. 금년에 7천 명이라구요, 2차년도에. 8·15해방 이후 2차년도, 이 2차년도가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33만에 해당하는 전미국 교육자, 천주교 지도자, 신교 책임자 할것없이 전부에게 5파운드에 해당하는 재료를 나눠 줬어요. 5파운드면 얼마예요? 2킬로그램이 5파운드인가? 「2.5킬로그램 조금 못 됩니다」

비디오 테이프로부터 원리책, 공산주의이론 비판, 통일사상에 이르기까지 재료를 한 보따리씩 해 가지고 이것이 트럭으로만 아흔 아홉 트럭, 그러니까 백 트럭이예요. 그트럭이 얼마나 크냐 하면 10톤짜리 트럭이라는 거예요. 뭐 길이가 10미터나 되는 트럭에 그런 물자를 전교역자들에게 다 보냈다구요. 내가 옥중에서 전부 다 내 이름으로 그렇게 보내 놓았느니 그게 옥중선물이지요. 어떤 녀석은, 반대하는 사람은 그걸 전부 다 어디 구석에 처박거나 싫어서 자기 조카한테 주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다구요. 거기에 일화가 참 많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라는 책, 우리 말씀집을 모아 가지고 뽑아서 만든 책으로부터 비디오 테이프까지 전부 다 쌓아 놓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게 7만 명 교육을 하고, 지금은 뭐 7천 명 명단, 이렇게 한국으로 방향을 돌려 가지고 목사들이 지금 날아오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도 260여 명이 온다구요. 오늘인가? 「예」 그래 오늘 왔을 거라구요. 오자마자 이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래 놓으니 미국교계 목사들의 관심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움직임에 방향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계의 모든 교인과 목사들의 관심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관심을 모아 가지고 그런 환경과 더불어 지금 정치하는 사람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 주 상원의원이 7천명인데 금년말까지 3천 5백 명에 대한 교육이 끝나는 겁니다. 지금까지 약 1,500명 가까이 교육을 시켰거든요. 퇴역 장성들, 제너럴 급만 하더라도 1,300명입니다. 지금 우리가 교육하는 영관급들 전부 다 해 가지고 현재 1,200명을 교육시켰다구요. 영관급이라고 해서…. 그렇기 때문에 장성급으로 1,300명을 완전히, 별, 스타, 제러널 스타에 대한 교육을 끝내려고 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전역을 보게 된다면, 기독교 조직이 연결됐고 그다음에는 50개 주의 상하의원의 정치적 조직과 선거구 전체가 우리와 연결되는 겁니다. 중앙에 있는 캐피틀 힐(Capitol Hill;국회의사당)에 가면 말이예요, 상원의원들은 전부 다 주 상원의원 선거 기반의 인기를 완전히 타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없으면 완전히 이건 참패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딱 잡으면 암만 중앙정보부고 무슨 상원의원이라도 큰소리 못 친다구요.

그다음에는 재향군인 조직을 전부 다…. 그 교육이 이제 얼마나 끝났나? 거의 다 끝났지? 「7,500명」 그러니까 전국의 재향군인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 담당자들과 장성들로 짜서, 장성들 이름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을 시켜서 완전히 조직편성을 딱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조직을 해 놓고 그다음에는 미국을 구하기 운동….

금년이 미국 헌법 제정 200주년입니다. 그래서 미국헌법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전국적인 선전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하면 당을 만들기 위한 전위조직으로 미국자유협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지금까지 교육된 사람들이 전부 다 상대를 빼 가지고 앞으로 자기들의 활동에 필요한 요원들을 자꾸 추천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이어 가지고 그야말로 세뇌공작을 하는 겁니다. 사회당을 중심삼고 이번 22일에 플로리다주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한 조직 확장 운동

그래서 1월, 2월, 3월 세 차례까지는 전국 50개 주에서 중요한 사람을 뽑아다가 말이예요, 전부 다 약500명 한 팀으로 하는 거예요. 400명에서 500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그러니까 50개 하면 얼마냐? 오오는 이십 오(5×5=25)니까 어떻게 되나? 50개 주니까 2만 5천이라구? 아니, 세 번 했으니까 오삼 십오(5×3=15) 1,500명이구만. 이것을 중심삼고 딱 하면 그다음에는 주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명 핵심 요원을 중심으로 120명 확장 운동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열두 사람을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편성했는데, 이것은 예수의 제자를 중심삼고…. 51개 주에 구국운동 조직편성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 여기서 한 10만 명을 교육했다구요. 10만 명 중진들, 교육한 이 사람들을 재탕해 가지고 여기 조직편성에 집어 넣는 거예요.

이래 놓으니 우리가 교육한 사람만 모여도 평균 2천 명은 모일 수가 있어요. 10만 명 가운데 지도층의 사람만 모아도 그래요. 이오십(2×5=10)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천 명 모이면…. 이제 그런 교육을 하기 때문에 그때에 교육받은 사람들이 영향을 다 미친다면, 한 사람이 세 사람만 해도 이게 30만 명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러한 지도층의 사람들이 전부 관계될 수 있는 기반이 완전히 닦아진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지금 바람이 불기 시작한 거예요. 또 우리가 훈련시킨 이들이 전부 다 조직적인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다 됐다구요.

이렇게 지금 120명에서부터 1,200명까지 딱 편성을 해 놓은 것이 한12만 명입니다. 이 12만 명을 전국에 딱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는 카우사 1천만 명의 우리 회원을 중심삼고 교육편성해 가지고 하게 되면, 공화당이나 민주당 몇 개 합쳐도 우릴 못 당한다구요. 지금 공화당원을 170만명 잡나? 대충해서 한250만 될 거예요. 민주당은 280만명에서 한300만명, 이러구 있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완전히 황무지예요. 전국에 조직편성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전국에 조직을 짜고 나오는 거예요. 지방조직을 완전히 짜고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7, 8월만 가게 되면 이게 노출될 거예요. 지금 노출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러다가 싸움이 벌어지면 이미 때는 늦습니다. 법적으로 우리는 당당하거든요. 법적으로 불리한 게 없다구요. 유명한 변호사를 전부 다…. 공화당 고문 변호사로 대통령을 변호한다 이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의 변호사와 민주당의 최고 당수 고문 변호사를 전부 다 우리가 쓰고 있는 거예요. 민주당을 가만히 보니까 소망이 없고 공화당을 가만히 보니까 소망이 없지만, 레버런 문의 활동을 보니까 살 수 있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그 비밀을 우리에게 전부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신문에 때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요놈의 자식들, 지금 공화당 누구 누구가 대통령에 출마하면 비밀이 어떻다는 걸 다 알아요.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비밀이 어떻고 하는 것도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요놈의 자식들, 출마할 때에는 반드시 때려 잡는 거예요. 이래서 부시로부터 모가지 자를 것이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때려부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현재 민주당 대표인 하트, 이놈의 자식은 저 일본에서 때려잡으려고 했던 거지요. 그런데 제 바람에 녹아났더구만요. (웃음)

그러니까 우후죽순처럼 너도 나도 대통령 하겠다고 하고, 젊은 녀석들 돈만 있으면 다 대통령하고 싶어하거든요. 그러니까 거저 뭐 자꾸 해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정부 마지막 싸움패가 된다면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기독교 대표를 하나 세우면 완전히 그건 뭐…. 대통령도 자국을 위하면 그건 그냥 흔적도 없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돼 있는 것을 에프 비 아이나 씨 아이 에이가 안다구요. 알지만 공산당을 방어하고 자유세계의 부패를 조장하는 이 세속적 인본주의를 막을 수 있는 길이 없는데 그걸 막을 수 있는 챔피언이 나왔으니까 한편으로는 좋아하지만, 좋아하다 보니까 백인들이 전부 다 아시아인한테 깔리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조류가 달라지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통일이상권을 실천하는 우리의 희망

그러니 할 수 있어요? 대중은 지금 전부, 국가의 중진들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지지하는데. 지금 어디까지 갔느냐 하면, 50개 주, 각 주에, 시청 앞에 있는 광장 제일 좋은 곳에 레버런 문의 동상을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까지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죽으면 동상이 수천, 수만 개는 생겨날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이번에 여기에 와서 연설한 사람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미국에서도 유명하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 미국의 역사상 대표적인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미국의 워싱턴, 록펠러, 불란서 누구, 콜룸부스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지만 사실은 그 중에 한국 사람이 제일 유명한 사람입니다. (웃음) 다른 사람들은 다 풋내기예요. 근본적으로 자기 나라를 살리려고 한 것이거든요.

그 녀석들의 말이….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레이건 행정부에서 각료 직원을 내보냈을 때 전부 침 뱉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 스페인계하고 백인들 사이에 알력이 많이 쌓여 있으니 자기가 기관 노릇 해야겠다고 말이예요, 스페인계와 안팎의 백인 사이에 끼어 가지고 전달장치를 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있었지만 이게 복잡해 가지고 헛걸음했지. 나중에 우리 단체와 만나 가지고 딱! (손뼉 치심) 이렇게 통으로 삼킬 줄을 안다구요, 통으로. 민주당이나 공화당도 통으로 삼킬 줄을 안다구요.

그러니까 뭐 밤낮으로 지금 신이 나서 벌벌거리고 돌아다녀요. 그래서 여기에 와라 하니까…. 그런 사람들은 스케줄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다고 우리가 일주일 전에 오라고 연락했나요? 내일 같으면 오늘 저녁에 '다 집어치우고 와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쁘게 싸 가지고 왔는데 왜 왔는지 모르지요. 와서 보니까 그런 판국이 벌어졌거든요. 돌아갈 때 흡족했을 거라. 어땠어? 흡족했지? 「예, 아주 감탄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선생님이 닦은 기반은 기독교를 손아귀에 넣고 민주당, 공화당의 멱살을 잡고 쥐어 틀 수 있는 단계까지 왔어요. 보수세계의 모든 주도 세력을…. 그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이 언제 이렇게 거창해졌나? 꼭 거짓말 같지요? 눈을 시퍼렇게 뜨고 껌벅 껌벅하면서 거짓말 같은 말을 지금 여러분은 듣고 앉아 있다구요. (웃음) 그래, 거짓말 같은 데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 「예」 기분이 나쁠 수 없지요. 그러다 보니 세상이 다 망한다구요.

그들이 그렇게 나왔으니, 가인 아벨이 40년 전에 하나 못 돼 가지고 한국을 망쳤다 이거예요. 그리고는 북괴와 남한을 갈라놓은 거예요. 이것을 딱 하나 만들어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한국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니까 백성은 지금 어떠냐 하면 김 일성이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남한 백성과 북한 백성은 김일성이도 필요 없고 여당이 나 야당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단지 필요한 것은 자유세계와 민주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에서 통일이상권을 실천해서 전부 잡아 가지고 온 레버런 문이다, 문 총재만이 우리가 바라는 희망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기서부터 손짓하는 거예요. 왼손짓 바른손짓을 하는 거예요. 이리와 이리와 하면 코를 질질 흘리면서 오는 녀석, 좋아서 눈물을 흘리면서 오는 녀석, 힘이 들어서 코를 흘리고 숨이 차서 오는 녀석, 별의별 녀석이 다 있지만 오긴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차렷!' 해서 어디로? 북한해방운동으로!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민은 완전히…. 이제 남한에서 그 운동을 해서 북한 국민에게 소문만 나면 반드시 남한을 중심삼고…. 그건 뭐 밤잠을 안 자게 되어 있다구요. 외적으로 웅성거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이 세계적 선도국가로서 세계의 통일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핵심 제3 이스라엘의 기준인 종교적 기반 위에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사상으로 하나돼 가지고 평등한 이상세계를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다시 돌아와서 남북을 중심삼고 한국을 딱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모든 탕감조건이 세워진 것으로 치면 물러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응? 남한의 모든 풍토는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이제 어떻게 돼요? 여당이 나를 반대하게 되면 야당이 내 편이 되고, 야당이 반대를 하면 여당이 내 편이 된다 이거예요. (웃음) 어제도 '저분이 과연 무엇을 발표할 것이냐' 이래요. 나는 발표를 안 하지요. 이상헌이를 시켰다구요. (웃음) '이렇게 해라' 하고 말이예요. '아이구, 국민이 이랬다, 저랬다' 하며 찧고 까불면 우리는 날아가는 거지요. 그러면 그거 잘하라고 후원할 패는 국민밖에 없거든요. '잘 해라, 잘 해라. 우리 문총재 지원이다' 이런다구요.

현 정부도 앞으로 선거를 해야 되겠으니 또 내 신세를 져야지요. 조직편성을 통반장 중심삼고 딱 해 놓았더니 선생님을 역사시대에 없던, 조직편성의 챔피언으로 소문이 났는데, 그거 알아요? 「예」 다 갖춰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당장에 시급한 것이 사람 문제입니다. 교육할 사람 말이예요. 그래서 이번 대회가 끝나고 모두 다 즉각 한남동으로 모이게 해 가지고, 청평에 다 들어가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전부 다….

여자를 동원하여 전국의 면에 남북통일의 기지를 만들어야

김일성이는 천사장이예요. 타락한 천사들의 대표거든. 사탄 대표니까, 타락한 천사들 대표니까 남한의 여자들이 김일성의 목을 쳐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 남자는 지금 뭔가? 하나님편 천사장이예요. 주동문, 「예」 남자는 뭐라구? 「천사장요」 무슨 천사장? 「하나님편 천사장입니다」

섭리의 뜻으로 보면, 하나님은 이 세계 인류를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보는 겁니다. 거기에 하늘편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재림주고, 재림주는 이 세상을 대표한 하나의 남성으로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대표자를 말합니다. 여자는 절대적으로 그 남성에게 굴복해야 할 여성으로 보는 거예요. 너희들 남편 다 있지? 남편 다 있지? 「예」 그런데 너희들, 남편의 말을 들을래, 선생님의 말을 들을래? (웃음) 응? 「아버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아버님이라면 나 아니야.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웃음)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라고 하면. 아버님 하게 되면 그건 종적인 관계지 횡적 관계가 안 된다구 (웃음)

내가 지금, 너희 여자들이 하나는 하늘편 남자, 하나는 사탄편 남자 이렇게 두 남자를 쥐고 있으니 어디로 따라갈 것이냐 이걸 묻는 거야. 그래, 선생님 따라갈 거야, 남편 따라갈 거야? 「선생님 따라가겠습니다」 남편은 어떻게 하고? 죽일래? (웃음) 「같이 따라가면…」 아니야. 남편을 종으로 삼고 들어가겠다고 해야 돼. 그러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구. 천사장이 종 아니야? 안 그래? 그것이 좋다고 입을 벌리고 '아이고 좋은 거, 그거 복음입니다. 하하하' 하는 남자는 여자 따라가 가지고 복귀되는 거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이번에 내가 여자들을 동원하기로 결정을 했다 할 때 남자들은 두말없이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나는 그 치다꺼리 못 하겠으니 돈을 벌어서 공양미를 바치는 종새끼처럼 부려먹겠다 이겁니다. 그게 원리관이예요. 어때요? 그게 틀렸으면 변명해 보라구. 응? 유종관! 「옳습니다」 (웃음) 그러니까 돌았지. 세상으로 보면 미쳐도 그렇게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 여편네들을 전부 모아 채가고 그러는데도 '옳습니다' 이러니 미쳤다고 보게 돼 있지, 누가 옳다고 하겠나? 딱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우선 여자를 동원해서 쳐야 되는 것입니다. 남한의 모든 가정들을 통일교회의 여자가 쳐 제껴라 이거예요. 그게 훈련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일 열 시까지 가정들 다 모이라고 했어요. 본부교회에 다 모여야지요? 「예」 이것은 종적이예요. 36가정, 72가정 모두 종적입니다. 횡적 기반은…. 「여기 모인 사람은 안 모입니까?」 그래, 안 모여도 괜찮다구.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고생해라, 바람을 일으켜라 이거예요. 그러려니까 이제는 동·면 기준까지 전부 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우리 지부에 전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저 면까지 가야 된다구요. 여기 서울 같으면 통인가, 동인가? 뭐예요? 「동입니다」 동인지 통인지 여기까지 전부 다 배치를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반상회를 하는 것입니다. 리단위 반상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맥콜을 파는 거예요. 문총재 일을 하는 남북통일 음료수! (웃음) 북한해방 음료수! 남한통일 음료수! 이러면서 집집마다 한 상자씩 갖다 놓는 거예요. 물어 볼 것도 없이 그저 갖다 놓는 거예요. 한 달에 네 박스만 갖다 놓고 한 달이 지난 후에 돈 받으러 가면 돼요. 네 박스 해봐야 그거 얼마예요? 한 박스에 3천 5백 원이면 삼사 십이 (3×4=12), 사오 이십 (4×5=20) 「만 사천 원입니다」 만 오천 원도 안되는 걸 뭐.

가나안을 복귀하여 국가를 창건해야 할 2세

그렇게 진탕 들이 마시고도 돈 못 내겠다고 하면, 정 못 내겠다면 월부로 내라고 해요, 월부로. (웃음) 월부로 얼마씩? 3백 원 내게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세 번, 네 번 식전에 찾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쌀 한 말을 팔아서도 전부 다 지불해 버릴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맛들여 놓으면 전부다…. (녹음이 잠시 끊김)

들어갈 데가 없으면 나올 수밖에 더 있어요? (웃음) 그렇게 살자는 거예요.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뭐가 좋아? 싫어도 할 수 없이 좋다고 하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여러분은 좋지만 나는 지금까지 할 수 없이 해왔다구요. 이게 가만히 보니까 전부 다 여러분 좋으라고 고생을 했다구. 너희들 때문에 고생을 했다는 거야. 그래도 할 수 없는 것이, 내가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참부모니 참자녀니 떡 이렇게 가르쳐 주고 참자녀의 입장이라고 떡 해 놓았으니, 참부모가 고생을 해서 벌어 가지고 참자녀를 먹여 살리는 것이 인간세계의 도리라며 떡 버티고 앉아 있어도, 보기 싫더라도 쫓지도 못하겠다구요. (웃음)

대학을 중심삼은 남북통일운동

자, 고생했으니 때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혼자서 40년 전 꿈을 안고,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지상에 완전히 착륙시킨 뒤에 깃대를 꽂아야 된다는 그러한 사명 감을 가지고 이 세상을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선생님이 재치가 있고 점핑하는 데 챔피언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뛰어서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세계기반으로 탕감복귀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닦았지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댄버리는 완전히 현대판 십자가입니다. 몸뚱이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육적 탕감복귀 세계판도 기반 위에서 예수가 십자가에 달린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뒤에 부활했지요? 그런 부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 8개월 정도 되었지요? 「21개월째입니다」 그래? 딱 맞았구만.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21개월 이내에 전부 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남북통일…. 이거 보라구요. 교회와 승공연합이 하나되고 교학통련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재림주가 찾아야 할 것은 2세입니다. 가나안을 복귀하며 국가를 창건해야 할 것은 2세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의 2세권이 어디예요? 대학생하고 중고등학생들이예요. 알겠어요? 요걸 딱 잡아 쥘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 이거예요. 이제 대학 풍토권만 조성된다면 의식화운동하는 자식들의 모가지를 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는 거예요. 우리 사상만 들어가면 일대일로 전부 모가지를 자를 수 있어요. 세 사람만 가게 되면 전부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야, 이 자식아! 이론 투쟁하자' 해 가지고 완전히 소화시키는 거예요. 소화만 시켜 버리면 대학가에서 누가 반대해요? 이사장이 반대해요? 이사회가 반대해요? 총장이 반대해요? 교직원이 반대해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들이 밀어대라 이거예요. 데모 코치 이상으로 내가 코치를 할 겁니다.

그러면 통일이 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 안 되겠어, 되겠어? 「됩니다」 그것을 내가 못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가서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박사님들을 요리할 자신 있어? 「예」 유종관이? 「자신 있습니다」 어떻게 자신이 있어? 그걸 내가 어떻게 믿을 수 있어? 「아버님의 빽이 있지 않습니까?」 (웃음) 아버님의 빽이 어디 달려 다니나? 이 쌍것아! (웃음) 아버님의 빽보다도 하나님의 빽이야. '천운이 나를 옹호하고 있고 천군천사가 옹호하고 있다. 대출동한 이 정예부대 행군 대열 앞에 누가 감히…' 이런 배포를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수아 갈렙을 중심삼고 참이스라엘국가 재편성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할 때 돈을 준비하라고 그러지 않았다구요. 제일 먼저 강하고 담대하라고 했어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어느 누가? 선생님이 졸장부 같았으면 정부나 안기부가 모가지를 잘랐을 것이고 보안사가 그랬을 것이고, 그런 거 전부 다…. 그런 가운데서 살기 위해 대담했던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면 승리해

미국도 혼자 가서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말이예요, 내가 고국에 돌아와 가지고 무서울 게 뭐가 있겠어요? 밀어대는 겁니다. 참 묘한 거예요. 기성교회 교인들도 남북통일운동을 하자는 데 반대하게 되면, 저 앞잡이들은 공산당이나 해방신학 조종자들이 배후에 숨어서 전부 다 조종을 한다' 이럴 수도 있지요. '너 공산당 앞잡이야, 이놈의 자식아?' 이러면 꺼져 버리는 거예요.

누가 반대를 해요? 반대해 보라 이거예요. 반대하는 놈들은 안기부라든가 치안국에서 잡아다 세밀히 조사해 보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를 하면 투서보다도 전화로 들이 불어 대는 겁니다. 그러면 다 들어가 버린다 이거예요, 이제는 이 국민연합을 반대하면 전부 다 공산당으로 몰리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학가에 들어가 내가 바둑을 척 놓아 봤다구요. 곽정환과 박보희가 하나는 북쪽, 하나는 남쪽 해 가지고. 고려대학의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를 하고 자기들이 이겼다고 하지만 전부 다 안 한다고 하면서 했어요. 남쪽에서는 곽정환이가 다 하고 왔어요. 여기 건국대학까지 와서 했으니 고려대학교도 건국대학교와 같은 입장에서 다 탕감복귀하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그 기간에 학교 풍토가 반대를 하니 째까닥 시민을 중심삼고 돌려 잡아 가지고 시민 전체가 지지하는 가운데에서 고위층 사람들, 저지식층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던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들이 실패했다는 것이 공증될 수 있는 결론이 나온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당당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이번에 창설 되었다구요. 안 그래요?

내가 50억을 떡 투자해 놓았는데, 대한민국에서 나라를 위해서 누가 50억을 내놓은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도둑질을 하고 자기 배통을 중심삼고 별의별 사기를 다 하지만 레버런 문은 어디 도둑질했나? 나라의 녹 한푼 먹었어? 지금까지 천대받고 반대받는 통일교회나 나를 누가 도와줬어? 나에게 국수 한 그릇 사 줬어? 반대를 받으면서 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북한을 해방하고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민족의 원한을 풀어 주겠다는데 누가 반대를 해? 이놈의 자식들! 내가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뭐가 어때? 이 자식아, 하지 말라고 말만 해봐라. 정면을 후려갈길 것이다' 이래 가지고 그래도 내가 하는 걸 깨뜨리겠다면 정면을 후려갈길 거예요. 내가 그런 배포를 가진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공의의 길을 가려고 개척자의 수난 가운데에서 얼마만큼 비통한 심정의 아픔이 있었는지, 어떠한 원한을 품었는지 아니, 이 자식아? 너는 밥을 먹고 잠잤지? 이놈의 자식, 나는 감옥에 쫓겨다니는 일을 한 거야. 그런데 이 자식아, 네가 이러고저러고 해?' 하고 들이까는 거예요. '알겠어, 문선생님이 어떻다는 걸? 너희들이 우리 선생님을 이렇게 고생시킬 때 창자가 녹아 나고 심장이 다 녹아 나는 아픔을 느꼈다면 지금도 반대를 해? 이놈의 자식' 이러면 쑥 들어가는 겁니다. 열기가 올라 벌써 눈이 고조되고 혓바닥이 까물어져 말을 더듬거리게 되면 후퇴를 해야지 별수 있어요? 버티고 있어야 자기 손해인데 별수 있겠어요? 그런 간판을 지금 들고 나서는 거예요.

반상회를 통해 2세들을 훈련시켜야

선생님에게 좋은 씨름판을 빼앗긴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따라오게 돼 있지, 안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런 시대에 왔으니 이제 우리가 어디를 중심삼고 결전을 하자고요? 「국민연합」 그래, 국민연합인데 기지가 어디예요? 어디, 어디예요? 여기 승공연합 본부, 국민연합 본부예요? 「한국 전체입니다」 한국 전체인데 그 전체 중에 어디? 「통·반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이제 국민해방 반상회를 갖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얘기한 게 뭔가? 승공통일 반상회라고 했지요? 「예」 남북통일 북한해방 반상회 말이예요. 국민을 연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북한해방을 위해서 집집마다 절약하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절약! 그래 가지고 동아일보라든가 조선일보에 가서 '국민운동기금 모집운동에 협조한 사람들을 발표할 수 있는 지면을 내 주소'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미국이나 세계일보에서 거꾸로 전부 기록해 가지고 발표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거 준비하라구요. 알겠어, 곽정환? 「예」 여기 그거 있지, 팩시밀리? 「예」 그다음에 뭔가? 신문사에 연락해서 거꾸로 해 가지고 챙피를 줄 거라구.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이제 북한을 바라보면서…. 우리 국군이 지금 얼마인가? 180만인가? 60만인가? 「육군만 60만입니다. 다 합하면 78만 정도 됩니다」 왜 78만이야? 국군이 4천만이어야지. (웃음) 웃어? 김일성이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데 왜 여기는 80만이야?

그러니까 전부 초소를 지키고 민방위교육을 받으면서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대학생들 전부 동원하고 중고등학생들 전부 동원해 가지고 통반에 투입해서 조직을 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서 주임으로부터 면장 뭐 너저분하게 모아 후원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야경 보면서 우리 부락 보호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공산당 침투하는 것을 전부 색출하는 거예요.

젊은 청소년들이 하는 겁니다. 2세가 이 나라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젊은 대학생들이 통에 가서 반상회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 부락의 가정에 있는 고등학생과 중학생, 대학생을 전부 편성해 가지고 여기 활동 요원으로 딱 해 가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청년지도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북 땅에 가서 그들의 해방을 위해 훈련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러면서 밤에는 야경을 하면서 요리조리 돌아다니는 거예요. 대개 면이라면 1천 5백 가구 정도는 된다구요. 1천 5백 가구 이상이 되면 이게 읍 단위예요. 읍을 향할 수 있는 면이 합하고 해서…. 읍을 바라보려면 최소한 가구 수가 1천 5백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게 무슨말이냐 하면 전부 다 못해도 한7백 집, 적어도 5백 집 이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밤으로 한 집씩 가서 순번적으로 일년에 한 번, 밤 열두 시 지난 후에 국수라도 사 먹이고 닭이라도 잡아 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이북을 해방하기 위해 활동하는 해방용사들을 후대하는 의미에서 한턱 내라 이러는 거예요. 그때는 유지들을 모아 가지고 교수가 와서 이야기를 하고 승공연합의 강사나 국장들도 와서 전부 교육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밤 열두 시에 나팔 불고 북을 치면서 하면 애국 운동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집들이 그 분위기에 휩쓸려 돌아가게끔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교회 책임자인 동시에 일화 영업부 책임자가 되어야

그러려니까 중앙 뭐, 서울특별시가 필요 없어요. 사무실도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 어떻게 저 지방의 사람들을 애국운동시키겠어요? 필요 없다구요. 뭐 도지부도 필요 없다구요. 통반에 한 사람 남고 전부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면과 리입니다. 통 기반을 중심삼고 완전히 풍토를 장악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려니 이제 일화, 일화에도 지금 내가 지시해 놓고 왔다구요. 면까지 전부 다 배치가 끝났으니 내일 동원하면 내일서부터 얘기를 해서 아주 결론을 지어야지요. 내일 오전 열 시에 청평에서 3가정 대표가 모여 가지고 훈련단을 배치하게 됐다구요.

그러면 이제 430가정, 777가정, 그 외에 기성가정이라든가 모두 연합시켜 가지고 내일 리까지 전부 배치해야 되겠습니다. 주로 자기 고향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일화에서 똑똑한 사람들도 차 한 대 주고 한 차에 맥콜을 실으면 천만 원, 천만 원 재산을 회사에서 나누어 줘 가지고 판매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책임자는 교회 책임자인 동시에 일화 영업부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꿩 먹고 알 먹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인이 왜 없어요? 맥콜 먹는 사람들이 전부 다 교인 후보인데. (웃음) 영업 책임자 한 사람이 트럭 하나 가지고 2백 개 상점에 나눠 줘야 돼요. 2백 초소를 연결하지 않고서는 그것이 수지가 안 맞아요. 2백 곳을 소화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래 2백 명 교인과 마찬가지인 그들을 위해 피땀을 흘리면서 이렇게 서로 살자고 하면 그들은 가인적인 입장이지만 전부 축복받은 사람을 밀어주는 거예요. 아침마다 만나 가지고 좋은 인사 해 주고, 또 새로 개척한 곳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내가 먹어 보니 맛있다고 새로운 개발품을 갖다 주고 이러면서 친구 삼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또, 매일같이 자기들 생계의 루트가 되어 있는 거거든요. 자기의 생사문제를 중심삼고 연관된 동지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번 놀러 갑시다' 해 가지고 제주도면 '제주 도청에 모이는 훌륭한 사람들 모임에 한번 가 보고 싶지요? 갑시다'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때는 리(里) 사람도 도 대회에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데리고 갔을 때는 승공연합 도지부장이 있고 교회 지부장이 있으니 소개를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는 도지부장을 떡 세워 놓고 척 사진을 한장 찍어 줘 보라구요. 천년 조상 앞에 자랑하면서 선전하지 말라고 해도 들고 다니면서 선전을 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만년 움직일 수 있게끔 그 재료와 원동력을 조성하는 사람이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하루에 승패가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1년을 계속하고 2년을 계속하고 10년을 계속할 수 있게 된다면 그건 승리하게 마련입니다.

나 문선생이 그렇잖아요? 지금 여러분들에게 고생도 시키고 별의별 사연도 다 있고 꼬리를 치고 냄새를 피우고 다 이랬지만, 결국 따라오다 보니 지칠 때 선생님이 나타나서 말씀도 해주니 힘이 나거든요. 올라갔다내려갔다하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가서 올라오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장기적인 어려운 싸움터에서 지치지 않고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명장이라고, 사령관이라고 하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내가 그렇게 했고 이만큼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이 한 동네나 자기 고향산천을 그렇게 못 하겠어요? 그것도 못 하겠으면 죽으라구요. 못 하겠다면 내가 정면으로 배때기를 차 버릴 거라구요. '이 자식아, 너 따위는 죽어야 돼. 후세를 망친다, 너 따위 자식들이 후대를 망치는 거야' 이러면서. 알겠어. 이 간나들? 「예」 이 간나들이 많은데 대답을 왜 혼자 하나? 이 간나들아, 알겠어? 「예」 임자들이 왜 대답을 하니? 네가 간나야, 이 자식아? (웃음)

북한해방은 여자들이 앞장서서 해야

그래서 김일성의 목을 누가 잘라야 된다구? 「해와가 잘라야 됩니다.」그렇지. 해와, 한국의 여자들이 김일성을 죽여야 돼요. 그게 원리의 관입니다. 내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말을 부정할 도리를 얘기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원리 원칙에 있어서나 원리적 설법에 있어서는 꼼짝못하는 사람이예요. '원리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설명을 해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결심을 해야 돼요. 애기를 낳을 때 배를 내밀고 그랬지요? 하나님의 뜻을 품고 나온다면 배만 내밀어요? 여자들이 몇 배를 내밀고 천주에 가더라도 냄새 피우고 돌아다닌다구요.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전부 다 존경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럴 때에는 알싸 하면 되는 거야. 선생님한테라고 '알겠습니다' 하는 따위 필요 없다구. (웃음)

이거, 내가 왜 이리 돌아다니면서 괜히 열을 내고 이러나? 해봤자 배만 고팠지 기운 빠지고 뭐 생기는 것 있어? 왜 이래? 내가 왜 이래? 이젠 뭐 칠십이 됐으면 점잖아야지, 이게 뭐야? 여자들에게 쌍년들이라고 욕을 하면서 말이야. 그래야 일이 되니까 할 수 없다구. 배운 것이 그것밖에 없다고. 할 수 없는 걸 알거든. 그렇게 해야 할 수 있는 일이 생기니까 할 수 없잖아? 여자라는 동물은 다 동원해야 된다구.

승공연합에 여자가 몇이나 되나? 「거의 다 미혼입니다」 아, 미혼은 여자 아닌가? 미혼도 다 동원해야 된다구. 「여직원 일곱 명은 여기 연합에서 필요해서…」 이제 여자들은 필요 없다고. 남자가 필요 없게 되는데 여자가 뭐 필요하겠나? 단지 여자가 필요한 것은 북한해방을 위한 데만 필요한 거예요. 그 이상 귀한 재료가 없는 거예요. 한국 여성들이 이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대의 모든 여성들에 대한 모든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이 승리만 하게 되면 여러분을 통해서 '역대의 만 여성들을 해방하나이다' 할 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옥에 갇혀 있던 여인들이 전부 다 옥문을 열고 나와 가지고 천국을 향하는 하이웨이에 서서 행군명령의 나팔을 불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안다구. 응? 「예」 여러분은 모르지? 영계의 사정을 모르지? 「예」 선생님이 영계 사정을 아는 데 있어서 세계 챔피언 아니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팔을 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자 영들이 전부 지상의 여러분과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는 여기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자인 선생님의 혜택권내에서 세계탕감을 하기 때문에, 선한 영들은 이미 다 재림해 있는 거예요. 이제는 땅에서 살아요. 영안으로 보게 되면 지금 사탄세계의 악한 영들이 지상을 전부 지역 분배해 가지고 지키고 있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통일교회가 부인들을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영들이 전부 다….

작년에도 그랬다구요. 내가 통반장까지 조직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한국에 운세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금년의 운세를 맞아들일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선생님의 피와 땀이 거기에 뿌리를 박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받아들이든 안 받아들이든 반대하고 떨어져 나가든간에 그 이름만은 이미 공표돼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운세가 트였어요. 그런 기반을 중심으로 이번에 와 가지고 국민을 연결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만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핵심하고 주변,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날, 그 전체는 하늘이 언제나 주관할 수 있는 대상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 있는 곳에는 사랑이 언제나 스며들기 마련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이상이 개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의 가르침 아녜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북한해방을 누가 한다구요? 「여성이…」 여성이예요. 여자들이라구요. 80대로부터 70대로 쭉 해서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까지 해서 10대까지 내려가야 된다구요. 응? 거 어머니 대신이예요. 어머니를 내세우면 되겠나? 어머니 대신 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늘나라의 타락권 천사세계권을 거꾸로 타고 앉아 눌러 놓는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게 되면, 사탄세계의 사탄 자체와 남성들이 전부 받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의 가정들을 보면 여자들이 전부 주도권을 쥐고 있지요? 그것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통·반을 중심삼고 국민을 교육시켜야 할 교학통련

이제는 가라누만. 가라는 것 아니예요? 이제 그만 끝내라는 거예요. 자, 한가지로 답은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최후의 격파지역을 어디로 하느냐? 알겠어요? 면과 통, 리하고 반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거기에 불을 붙여 놓아야 돼요. 그 외에는 자동적으로 타버려요.

지금 대한민국이 실패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반조직을 중심삼고 국민교육을 못한 데 있습니다. 전부 다 조종하여 군까지 못 갔다구요. 도에서 왔다갔다하고 행정부에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국고만 소모하고 다 날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통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걸 투입하여 여기에서 성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세포를 보호해서 세포번식을 해야 됩니다. 세포 자체가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우리가 커서 이웃동네와 하나되어야 되겠다고 하고 서로 하나되겠다고 하는 이것이 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결속을 해야 돼요.

거기에서는 앞으로 침투한 모든 공산당이나 좌익계를 전부 적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전부 다 동을 순회하라구요. 응? 「예」 동에 가서 동을 중심삼고 동 반상회를 하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대학가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활동하라구요. 그걸 요전에 내가 갈 때 다 지도하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완전히 그걸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서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실천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학통련을 내가 만들었지요. 그거 안 만들었으면 큰일날 뻔했지요? 「예」 거 안다구요. 선생님이 때를 안다구요. 이 손대오 박사가 자기가 힘드니까 작년만 해도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안 할래? 안 하면 저주받는다'고 닦아세워 가지고 그때부터 한 거예요. 뭐 자기들이 했나? 내가 다 해주었지. 이번에 와서도 전부 다 얘기하니까 '7월 방학 때 하면 좋지요' 이러고 있어요. 이 수작이라구요. 여기 있는 곽정환이도 '아이구, 바쁜데' 이러고 박보희도 '아이고 바쁜데'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뭐야?' 해 가지고….

사실 바쁘다구요. 미국자유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태풍이 불어오는데 전부 방향을 잡아 주어야 하니까 바쁘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바쁜 것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걸 그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5월 15일까지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니 눈을 부릅뜨고 '아이구' 하는 겁니다.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지요. 그래 할 수 없이 그걸 했어도 이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할 수 없이 했지만 잘한 것이 되었다구요.

될 수 있으면 7월쯤 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예요. 5월15일 넘으면 안 돼요. 만약에 5월 16일에 했으면 말이예요. 계룡산의 저 신도안 패들이 앞으로 정도령 해먹겠다고 잡부들 중심삼고 5월 16일에 남북통일범국민대회를 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내가 그거 닦아세운 것이 그래서 닦아세운 거라구요. '15일 넘으면 안 돼'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꼴이 뭐가 돼요? 16일 넘으면 '아이구 문총재가 뭘한다고? 남이 하니까 흉내내려고 하지' 이런 소리 듣는다구요. 그러면 이미지가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닦아 세운 것입니다. 사된 것이 바람 피우고 똥내 피운다구요. 이때 누구든지 손을 못 대도록 3, 4일 만에 들어와 가지고 휙 잡아당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살아 있을지어다! 「아멘」 '승리는 영원히 하늘 것으로 내놓고 아─멘! 기분이 좋으니까 50억 기증한다!' 내가 기분이 좋아서 그것 했지, 나빠서 했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기부하면서도 기분 나빠하는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자기 집을 팔면서도 기뻐서 파는 사람은 복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내가 다 갚아 줄 것입니다. 기뻐서 하라구요. 또, 일을 하면서도 그일을 싫어하는 녀석들은 다 죽어라, 죽어라! 기뻐서 하라구요.

가나안 복귀해서 건국창업을 앞에 놓은 용사들이 싫어서 해 가지고 되겠어요? 밤낮으로 가도가도 끝이 없이 또 달리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기쁨을 가지고 해야 돼요. 안 그래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거 물어 볼 게 뭐가 있어. 협회장 「예?」 기뻐? 「예」 어이, 번대머리! (웃음) 저 학같이 생긴 양반, 마음이 어때? 남들이야 어떻든 우리는 기분이 좋다구요. 내가 욕을 먹으면서도 일생 동안 좋아하며 살아 왔지 울면서 안 왔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가면서도 웃으면서 갔지 울고 다니지 않았어요. 거 졸장부같이 그러지 않았다구요. 이번에 댄버리 갈 때도 보희니 뭐니 다들 울고 했지만 '야, 굿바이! 잘 갔다 올께' 이러구 갔다구요. '너희들은 저 나라, 댄버리 저편을 못 보지? 청맹과니이니까 못 보지. 난 저쪽을 보고 지금 희망에 차서 간다. 안 가면 안 된다' 하면서, '너 이놈의 댄버리' 하면서 파고들어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13개월을 채운 거예요. 13수는 미국에서 제일 나빠 하는 수라구요. 그 13수를 탕감복귀하고 나온 것입니다.

아이고, 이거 승공연합에서 밥도 안 주고 떡도 안 주는데, 내가 정말 뭐…. 이게 떡인가, 뭔가? 가짜 떡이지, 진짜 떡은 없구만. 이거 진짜 떡이 뭐예요? 예수님이 떡을 뭐라고 그랬나? 「말씀…」 사람이야, 사람. 말씀이 뭐예요? 말씀이 필요한가? 실체가 필요하지.

와 보니까 뭐 너저분한 사람은 많은데 내가 빼서 장사 밑천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구만.

책임진 부서에는 제삼자가 절대로 손댈 수 없게끔 해야

돈은 장사 밑천에 필요한 겁니다. 그렇지요? 조상으로부터 감싸고 손때가 묻어 가지고 쌈지서부터 붙들어 안고 배고픈 것도 참고 이래 가지고 '내가 너희들을 팔아먹을 수 없다' 해서 집어넣은 밑돈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관상을 보니까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내세워 자랑할 만한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바람통들이예요. 바람통들이 다 상대하려고 그래요. 바람만 불게 되면 그 바람통이 밀고 달아나 가지고 거꾸로 전부 밀려갈 패들 아니야? 안 그래요? 어때, 설용수? 「안 그렇습니다」 안 그럴지 그럴지는 한번 되어 봐야 알지. 감옥에 들어가서 한번 겪어 봐야지. 그런 거 겪어보지 않았잖아? 그런데 자신을 가질 수 있어?

이 선생님은 하나님도 믿지 않는다구요. '내가 안 하면 아무도 못 합니다' 하면, 하나님도 웃으면서 '그래, 그래. 네가 옳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믿고 있다는 겁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두고 봐야 알거 아녜요? 여러분들도 두고 봐야 안다구요. 송병준이도 외사촌 동생 남편 되지만 말이예요. 여기 이렇게 혹이 와서 붙었는데 이 혹이 커져서 주인이 될지 모르지요. 지금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만히 보니까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저 누구야? 유종관이, 유종관이는 쓸 만한가? 「못 쓸 사람입니다」 (웃음) 그렇지, 못 쓸 사람이지. 그런 못 쓸 사람을 쓰겠다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고, 못 쓸 사람에게 물어보는 선생님은 또 얼마나 불쌍하고 비참해요? 그러니까 비참한 것을 동정하는 의미에서 '내가 죽더라도 한탄하지 않고 어렵더라도 원망하지 않고 최후의 격전지에 가서 한번 본때 있게 흙탕이 되어 눈에까지 흙을 집어넣고 입에까지 흙을 집어넣어 가지고 흙몸뚱이가 되게 싸워 가지고 이겨서 승리의 깃발만을 꽂아 놓고 죽겠다' 이럴 수 있는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최후의 격전장에 가서 최후까지 남아 가지고 적장의 기를 빼앗아 그 깃발대신 우리 나라 승리의 깃발을 꽂고 죽겠다'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런 실전용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중의 한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나는 지치지 않았다구요. 지금도 내가 지방을 전부 순회하고 싶은 거예요, 방방곡곡까지 다.

이래 놓으면 이 김일성이로부터 사령장이 내려온다구요, 문 아무개 잡아 쳐 죽여라고.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는지 딱 알게 되면 고개마루에서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임자네들을 시키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임자네들한테 맡기질 않아요. 내가 다 하지.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내가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러한 포부와 그런 결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앞에 상대적인, 실체는 못 돼도 그림자 모양으로 상대적인 기준이 되어야 되겠다구.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인 상대가 되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진짜 상대가 되려면 얼마만큼 열성을 다해서 뛰어야 되겠나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기가 책임진 부서에는 절대로 제 삼자가 와서 손댈 수 없게끔 일을 해야 돼요. 자기가 책임진 부서에서는 제삼자가 와서 신세를 입혀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데데한 놀음을 말라구요.

내 일은 내가 해야 해요. 내가 맡은 바의 일을 하고 남을 수 있는 여력이 있게 될 때, 더 큰 것을 내가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무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내 일을 내가 못 했다는 데서는 절대 동정적인 전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건 역사 발전의 원칙에 위배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민족해원의 정초석을 놓을 수 있게끔 승리의 터전을 닦아라

이 기반을 이런 기회에 내가 만들어 놓았지만, 이제 남북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연합시키기 위해서 일본에 벌써 지시했다구요. 여기에 뒤따라올 수 있는 7천 명 파송요원을 준비하라고 오야마다에게 지시한 거라구. 한 5천 명은 일본 사람 데려오고 한 2천 명은 서구 사람 데려다가 할 거라구요. 그래서 리 단위까지 배치해 가지고 부흥이 되면,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부흥을 일으켜 놓으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풍토가 바뀌게 되고 주객이 전도된다구요. 그러니까 악착같이 한날이 가기 전에 하루가 가기 전에 그 풍토를 바삐 조성해야 됩니다.

그게 우리 한국 내에 있는 지도자와 조직체제에 있는 요원들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 「예」 절대적 사명이예요. 민족해원의 사명이요, 복귀섭리 탕감완성에 있어서의 사명인 것입니다. 정초석을 잘 놓을 수 있게끔 정지작업을 잘 해서 승리의 터전을 남겨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 응, 그래도 한 시간쯤 말한 보람이 있구만.

이제는 어디로 가야 되나? 「2층에 들러서 5분쯤 계시다가 이제 울산으로….」 왜 5분이야? 「너무 피곤하실 것 같아서」 피곤? 말을 왜 그렇게 시시하게 하는 거야? (웃음) 거 밥 얻어먹으라는 말 아니야? 어디로 끌고 다니는 거야? 주인으로 오라고 하지. '여기 들렀으면 2층의 일성관을 왔다 가야 될 거 아니예요? 당당코 원합니다' 이럴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요. 뭐 5분? 아이구! (웃음) 왜 말을 그렇게 해? 「너무 너무 피곤하신 것 같아 죄송해서 그렇습니다」

아, 말이 그렇지 않아? 떡을 얻어먹으려면 말이야, '상에 고일 수 있는 떡을 좀 주소' 이래야 사나이야. 그런 거지 새끼 되면 말이야, 앞으로 나 같은 사람이 대번에 한 상 해서 실려 보낼 거라고. 얻어먹으려면 아주 멋지게 얻어먹어야지, 왜 데데하게 얻어먹어? (웃음) 그러면서 오는 신랑의 말 고삐까지 들고 문 안으로 내가 안내하겠다고, 거지라도 그런 배포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돈집 망신이기 때문에 돈 지갑이든 뭐든 빼서 주게 돼 있거든요. 다 그런 술수를 알아야 된다구요. 빌빌 담 너머에 있어 가지고 이러고이러고 할 게 아니라 척 대담하게 뚜벅뚜벅 걸어 들어가서 얘기해야지. 그러니까 안 됐다고. 「모시겠습니다」 (웃음)

​서울만 모였나? 「한5백 명 좀 넘습니다」 서울만이야? 「5백 명 좀 넘습니다」 서울만? 「예! 5백 명…」 전국이 아니고? 「아닙니다. 수도권에서만 왔습니다. 지금은 일요일이 아니고….」전국에서 모이라고 그랬는데, 전국. 아니, 요 수도권에서만 모였어? 「예」 전국이 아니고? 「예」 「수도권, 경기, 인천에서 다 왔습니다」 잘못 모였구만.

​세상 남자들과 통일교회 남자들의 다른 점

​수도권만 모이면 뭐 모이나마나 아니예요? 「선배가정들은 수도권에 전부 모여 있습니다」 뭣이? 「선배가정은…」 요전에 전부 다 36가정, 72가정 회의에서는 전국에서 왔잖아? 「그때는 전국에서 왔습니다」 이번에도 전국에서 모여야 된다구. 「그런데 이번에는 평일이라서…」 평일이면 어때? 「지난번은 토·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좋았는 데…」 응?

여기 전부 다 수도권에 있나? 「예」 수도권에 많기도 하구만. 수도권 여자들을 난 좋아하지 않는데,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지방에 있는 사람들까지 여기 전부 다 같이 모이라고 했는데 수도권만 딱 모였어?

내가 저기 내려가서 욕을 좀 해야 되겠다. (단을 내려가심) 들려? 들려? 거 마이크 들려? 「예! 들립니다」

몇 가정이야? 「777가정…」 777가정. 430가정 한번 손들어 봐요. 430가정들도 전부 다 서울에 모여 있구만. 그다음에 777가정? 그다음에 뭔가? 「1800가정…」 1800가정. 그다음엔 6천가정? 「6천가정은 안 모였습니다」 응? 「6천가정은 안 왔습니다」 6천가정은 왜 안오는 거야? 나 참! 「6천 가정이 오면 자리가 부족해서 안 됩니다」 자리가 문제야, 자리가? 이 사람들아…. 그러면 뭣하러 모였나? 뭘하려고 모였어요? 전국을 위해서 모이는 것 아니예요? 여기 수도권을 위해서 모이는 거야? 그러니까 물어 봐야 될 것 아니예요? 전국을 위해서 모여야지, 여기 수도권만을 위해서 모일 것 같으면 모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이거 처음부터 기분 잡쳤구만. 말씀이고 뭣이고 전부 다….

고정녀지, 이름이? 「예」 신랑하고 잘 지내나? 「예」 (다른 여자에게) 너 왔구나, 너. 이제는 한국 말 잘해? 「해요」 잘하나 물어 보는데, 해요가 뭐야? 잘해? 응? 대답해. 나한테 한국 말로 대답하면 내가 들으면 될거 아니야? 「좀 합니다」 좀 해? 「예」 시어머니 시아버지 반대 안 해? 「좋아한답니다」 좋아한답니다! (웃음) 애기는 몇이야? 「아들 셋입니다」아들 셋이고, 딸은 안 낳았구만. 그래 너 같은 아들 낳았어, 신랑 같은 아들 낳았어? 너 같은 아들 낳았어, 신랑 같은…. 아버지 닮았어, 어머니 닮았어? 「둘 다 닮았습니다」 둘 다 닮았어? (웃음) 서양애 같아, 동양애 같아? 「아빠가 서양 사람같이 생겼으니까, 좀 서양 사람같이 생겼어요」그래? (서양 사람이 한국말 하는 투로) (웃음) 그 애기들 안 데리고 왔어? 「예」 우리 옥씨 할머니도 나왔구만. 응? 할머니들, 내가 좀 만나러 가야 할 텐데 안됐구만. 다 왔나, 이제? 430가정 오고, 그다음엔 777가정 오고, 1800가정 오고, 6천가정은 뭐 호외로 취급한다?

이젠 얘기할까요, 여러분들 사는 것 좀 보고들 들어 볼까요? 내 한번 물어 보자. 솔직이 얘기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결혼해 가지고 남편한테 매맞아 본 여자들, 남편한테 따귀를 맞았든가, 차였든가, 그건 아무래도 좋아요. 쥐어박혔든가 말이예요. (웃음) 매맞아본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솔직이 들어 봐요. 세어 볼 거라. 보자. 자 손들어, 손들어! 번호 해, 여기서 번호! (웃음) 저기서 번호 하라구. 잘 안 보인다구. 번호 안 하면 일으켜 세울 거라.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 다 매맞게 생겼구만. (웃음) 그다음엔 여긴? 일어서 봐요. 부끄러울 게 없다구. 왜 안 일어서는 거야? 또, 다음 일어서 봐요. 한 대씩이야 다 맞았겠지 뭐. (웃음) 가만히 있어. 없어? 여기는 없어? 일어서 봐! 앉아요.

그래, 매 때리는 남편하고라도 살아야 돼요? 「예」 (웃음) 매맞으면서 뭐가 그리 좋을까! 전부 다 한 90명 되네. 그래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은, 여자들은 복이 있는 셈이지, 그래도. 응? 「예」 왜 복이 있어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제 여자들을 동원하면 전부 다 불평해요, '그래, 할 수 없지, 동원되어야지' 그래요? 「'할 수 없지. 동원되어야지' 합니다」 할 수 없이 동원되어야 된다고 그래요? 「예」 그게 달라요. 그게 다른 거예요. (웃음)

세상 남자들과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이 다른 것은 그거예요. 선생님이 만일에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일선에 내보내겠다고 하면 말이예요, '안됩니다!' 그런 소리를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겁니다. 그다음에는 다른 거 없지 뭐. 밥 먹는 게 다르나, 일하는 것이 다르나, 사는 것이 다르나, 뭐 다른 게 없어요. 그러면 그러한 명령에 순응할 수 있다는 것이 뭐냐? 어떻게 돼서? 뜻길을 알아요, 뜻길, 뜻길. 통일교회 남자들이 세상 남자들과 다른 것은 뜻길에 서 있다는 거예요. 뜻길, 뜻길이 뭐예요? 뜻이란 것은 무슨 뜻이예요?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길에 서 있어요. 그 뜻길에 서 있는데 뜻길에서 후퇴하려고 하는 것이 뜻길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의무예요?

뭘 봐? 응? 왜 올라갔다내려갔다해? (웃음) 「이거 좀 내려놓으려고요」 (웃음)

뜻길을 가는 사람의 의무

자, 뜻길에 서 있다는 게 다른데, 뜻길에 서서 뒤로 가려고 하는 것이 뜻길에 서 있는 사람의 의무예요, 전진하여야 할 것이 뜻길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의무예요? 어떤 거예요? 「전진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진해야 된다! 그 전진은 어느 곳까지? 세상 나라를 지나서 영계까지. 영원을 두고 우리는 전부 다 뜻길 완성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뜻길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뜻길 완성이라는 것은 우리의 모든 숙명이예요, 숙명. 숙명은 운명과는 달라요. 숙명이라는 것은…. 여자로 태어났다 할 때, 여자로 태어난 것은 숙명적입니다. 아무리 악을 쓰고, 세상의 무슨 조화를 부리더라도 그것은 변경시킬 수 없어요. 변경시킬 수 없다구요.

그러나 운명길이라는 것은, 일생에 있어서 운명, 무슨 운명적이라든가 하는 것은, 태어나 인생의 길을 가는 것은, 운명에 달려 있다고 하는 것은 자기 노력에 따라 변할 수 있다구요. 지상에서 완전히 단결만 하면 그것은 변할 수 있는 거예요. 숙명적인 길은 변할 수 없으되 운명의 길은 우리의 노력, 단결만 하면 그 환경을 거쳐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의 길은 변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가능해요, 탕감복귀.

우리가 이렇게 제물을 드리고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점차 이 갈 길이…. 응당히 지옥 가야 할 운명에 놓여진 사람들이 그 길을 피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도의 길을 간다든가, 정성을 들인다든가, 희생한다든가 하는 노력을 통해서…. 그것은 뭐냐 하면 공동목적을 위하여 희생을 각오하고 하나되어서 움직이게 될 때는….

공동목적이란 것은 운명이 바라는 목적이기 때문에, 전체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는 그런 목적을 중심삼은 것이 운명이 가야 할 목적지이기 때문에, 그 목적지를 향해 가는 과정의 운명길에 있어서는 우리 자체를 보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공동목적의 길을 갈 수 없는 사람이지만, 여기에서 제물을 드리고 희생하게 된다면 자기를 중심삼고 희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희생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목적에 의한 입장에서 희생하게 될 때에는, 현재 내가 지옥을 가고 내가 죄를 받고 내가 화를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공적인 기준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이 공적인 기준을 내 운명 가지고…. 내 개인의 운명보다도 우주의 운명이 크기 때문에, 개인의 운명이 우주의 운명 앞에 일치가 되게 될 때는 우주의 운명으로 말미암아 개인의 운명이 조종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길은 우리가 변경시켜 갈 수 있어요. 그러나 숙명적인 길은 불가능해요.

운명을 개척하려면 희생해야 돼

우리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다 하는 것은 숙명적이예요. 아무개 딸, 아무개 아들로 태어났다 하는 것은 변경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뜻길이라는 것은 말하자면 운명적인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행복의 운명이 불행해진 거예요. 그렇지요? 행복의 운명길이 타락으로 불행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뜻길을 가는데, 뜻길은 복귀의 과정이기 때문에 공적인 목표를 위해서,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 현재를 무시하고 현재의 환경을 밟고, 희생시켜 놓고 그 큰 목적을 붙들게 될 때는 그 큰 목적의 혜택권으로 말미암아 내 개인의 운명이 개척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의 길이 필요한 것이요, 그래서 기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자로 태어났으면 아무리 기도하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남자가 안 된다구요. (웃음) 그리고 '나는 아무개 아들이 아니야. 아버지 없는 사람이야' 하고 암만 그래도, 그건 변경될 수 없어요. 그건 대우주의 원칙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힘으로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뜻길이란 것은 운명을 개척하는 길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 운명은 우리 조상의 운명, 내 운명, 우리 후대의 운명, 나라의 운명…. 이렇게 보게 된다면, 예를 들어 보면 뭐라고 할까? 시간, 시간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초가 있고, 분이 있고, 시간이 있고, 하루가 있고, 그다음엔 한 달이 있고, 일 년이 있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빨리 가려면, 빨리 가기 위한 노력을 하려면 거기에는 피땀을 흘려야 돼요. 부작용이 많이 벌어진다구요. 소리가 나고 말이예요. 천천히 그저 이렇게 가게 되면 소리도 안 나고 그러지만, '빨리 가자. 시간을 단축시키자. 돌아가지 말고 직행하자. 시간을 단축하자' 이럴 때는 모든 것이…. '빨리 가자. 시간을 단축하자' 이런 입장에 서게 될 때는, 거기에는 희생이 동반되는 거예요, 희생이. 희생이 반드시 동반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직행할 것이냐, 돌아갈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직행해야 합니다」 어때요? 직행하는 것이 쉬워요, 돌아가는 게 쉬워요? 「직행하는 것이 쉬워요」 시간은 그만두고 말이예요, 길을 가려면 돌아가는 것이 쉬워요, 직행하는 것이 쉬워요? 「돌아가는 것이 쉬워요」 돌아가는 게 쉽지! 돌아가는 게 쉽긴 쉬운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구요. 직행하면 1년 걸릴 것이 돌아가게 되면 2년, 3년, 몇 배 더 걸립니다.

복귀의 길은 죽기 전에 가야

그러면 오늘날 복귀라는 하나님의 뜻의 길을, 타락한 이 세상에 있어서 복귀의 길을 가려면 거슬러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오늘날 전세계, 우리의 조상으로부터 인류가, 인류가 다 그 복귀의 운명길을 가야 돼요. 나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혼자만이 아니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 복귀의 운명권에 서 있는 무리는 나 혼자만이 아닙니다. 전세계 인류가 다 걸려 있다구요. 또, 이 땅 위의 복귀의 길을 다 가지 못한 모든 사람도 영계에 갔다고 해서, 죽었다고 해서 다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아무리 살인죄를 범했다 하더라도 그가 죽으면 법도 적용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우주의 법, 하나님의 치리법, 선이 다스리는 법은 지상에 있으나 영계에 있으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영계에 가 가지고 산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영계의 치리법을 몰라요. 그러나 하나님은 영계에 계셔 가지고 지상까지 치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은 영계의 세계까지 적용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전부 다 한번 났으면 한번은 죽어야 돼요. 이건 절대적 진리입니다. 여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이것은 숙명적이예요. 이건 하나의 공식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러면 구원의 길,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하는데, 그 복귀의 길이란 것을 피해 갈 수 있느냐? 피해 갈 수 없어요. 피해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운명의 보따리를 짊어진 인간입니다. 그 보따리, 그 보따리가 얼마나 크냐? 그 보따리는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우주적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늘쌍 생활하는 데 있어서 '나는 어차피 한번 죽는다, 어차피 죽는 거야'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태어날 때 여러분들이 '내가 태어나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태어났다구요. 죽는 것도 여러분이 생각하든 안 하든, 안 죽겠다고 하든 죽겠다고 하든, 죽겠다고 해도 못 죽게 되고 말이예요, 또 안 죽겠다고 해도 죽게 되는 거예요. 그거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차피 정한 한때를 중심삼고 반드시 그때가 오는 거예요. 오는 거예요. 이것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기 전에 복귀의 길을…. 탕감해야 할 것은 죽기 전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지상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청산해야 돼요. 지상에서 이 일을 탕감해 가야 됩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는 이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재림주의 강림 목적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 복귀의 길은 필요도 없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구주라든가 구세주라든가 메시아란 그런 존재는, 중간 매개체 될 수 있는 그 존재는 필요치 않아요. 오늘날 종교가 필요하고, 무슨 뭐 예수님이 필요하고, 무슨 새로운 세계, 앞으로 올 구세주가 와 가지고 이 세상을 구해 줘야 된다는 재림사상이니 하는 전부는 복귀섭리 완성을 위해서, 복귀섭리 완성을 위해서 벌어지는 일인 것입니다.

복귀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오시는 그 주체라는 분, 메시아라는 분은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그 메시아의 일생은 출발에서부터 세계를 향하여 출발해야 됩니다. 그가 사는 전부는 단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중심삼은 책임을 이 복귀섭리 앞에 감당하지 않으면 그의 책임완성이 안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왜 메시아를 필요로 하느냐? 이 복귀의 노정이 복잡해요. 역사시대를 중심 삼아 가지고 그 얼마나 한스러운 역사를 거쳐왔느냐 이거예요.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예요.

재림기의 세계 상황

그러면, 메시아가 올 때 그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모든 것이 혼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혼란시대. 그 누구도 이 세계를 수습 못 해요. 사탄한테 그렇게 만들라고 하나님이 허락해 준 거예요. 망칠 수 있는 그 한계선을 통해서 끝까지 망쳐라 이거예요. 또 반대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끝까지 사탄을 통해서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 반대도 세계적이예요.

그래서, 이런 끝날에 있어서 전부 다 망칠 수 있게끔 사탄한테…. 끝날이 되게 되면, 사탄 앞에 완전히 양보했기 때문에, 사탄 마음대로 들이 후리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앞에 대혼란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대혼란시대. 그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다음엔 세계가 뒤넘이친다구요. 한 바퀴 뛰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한바퀴 뛰어야 되고, 국가적으로 한바퀴 뛰어야 되고, 세계적으로 한 바퀴 뛰어야 됩니다. 그런데 혼자 가지고는 한 바퀴 뛸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서로가 좋은 것을 전부 다 자기편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우익인 민주세계도 세계를 자기 것 만들려고 하고, 좌익도 세계를 자기 것 만들려고 합니다. 보라구요. 우익 편들은 대개 돈이 있고, 지성, 머리가 있는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머리, 몸뚱이의 위 되는 머리에 속한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가 지금까지 2백 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세계의 주도적인 권한을 잡은 것은 기독교문화권이 있었기 때문이라구요. 천주교권을 대해서 신교가 나와 가지고 반기를 든 거예요. 신교는 어떠한 내용을 알게 되었느냐 하면, 현대과학이 발달함으로 말미암아, 과학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가지고 이성이 높아져서 비판력이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즉 비교적 지능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기들이 믿고 있던 천주교를 보니 모든 것이 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게 되었습니 다.

그런데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본이 못 돼요. 인간 일대일로 보게 되면 외부의 사람이 보나, 양심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이 보더라도 전부가 불합격이예요. 그러면서 외적인 권한을 가지고 남용하고 말이예요, 자기들에게 전부 다 예속화시키고, 이러니까 이 틀거리에서 해방하기 위해서 역사 이래 여러 가지, 인본주의라든가 공산주의라든가 하는 것이 나와 가지고…. 이 종교라는 것이, 인간을 그렇게 구속해 가지고 로마제국까지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구교를 중심삼은 로마 교황청이 전체를 꽉 틀어쥐고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공갈을 때려 나왔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너 지옥 간다' 이거예요. 협박이예요, 협박. 일면 협박이라구요.

그러니, 이성적인 사람이 가만 보니 틀렸거든요. 거기서부터 반대가 나온 거예요. '종교가 인간에게 뭐 필요해?' 이렇게 돼 가지고 복잡하게, 하나님을 떠나서 인본주의 사상으로부터, 그다음엔 물본주의의 유물사관으로까지 떨어져 나가 가지고 하나님이 없다는 자리에서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안 되었다구요.

인간의 뿌리는 어디인가

사람의 마음, 본성의 마음은 그 원천지, 뿌리가 달려 있는 거예요, 뿌리. 뿌리가 달려 있어요. 동양 사람이면 동양 사람의 얼굴이란 것은 전부 다 모양이 비슷하다구요. 동그랗고 길쭉한 것이 좀 다르지, 동양 사람은 전부 다 머리가 새까맣고, 눈알이 새까맣고, 얼굴이 납작하고 말이예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들을 보게 되면 얼굴이 납작하지 않아요? 신짝 엎어 놓은 것 같다구요, 고무신짝.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그 계열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동양 사람이 여러 가지고 외적인 모양은 다르지만,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이러한 모든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동양이나 서양이나, 구교나 신교나…. 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신교, 신교가 나온 것이…. 전부 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좋은 데로 가고 이상적인 생활할 수 있는 데로 가는 것이 아니고, 전부 파괴주의로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구속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폭발되는 거예요. 폭발된다는 거예요. 에라, 집어치워라!

그리하여 혁신적이 패가 나와 가지고 인본주의로부터 물본주의시대에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본심과 이탈하는 거예요. 본심은 남극과 북극이 있어 가지고…. 지남철은 아무리 '동서로 향해, 동서로 향해, 요놈의 자식아! 동서로 향해, 이 쌍것아! 동서로 향하지 않으면 죽는다' 하며 욕을 하고, 몇천만 명이 죽어 나가도 그건 남북을 향하게 돼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본심은 그렇다구요. 뿌리가 하나님하고 접해 있기 때문에 거기서 가지가 나와 뻗어 나온 것이 순입니다. 그 순은 뿌리 와 같은 소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모든 순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뿌리 가운데 곧은 뿌리가 있으면 그 나무의 순까지도 곧은 것인데, 이것은 땅과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수직으로 서 가지고 전부 다 가지들이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가지도 그렇잖아요? 가지가 이렇게 올라가면 뿌리도 이렇게 올라가요? 「아닙니다」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반대지요? 「예」 가지가 이렇게 올라가면 뿌리는? 「밑으로 내려갑니다」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 인간의 뿌리가 어디냐? 뿌리가 어디인가요? 보이지 않지요? 뿌리가 보이면 어떻게 되나? 「죽습니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이래라 이래라' 해 가지고…. 뿌리가 마음대로 뿌리의 자리에서 가만 있지 않고 잎의 자리, 무슨 뭐 아이고 순이 좋으니 순의 자리에 내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 된다 이거예요.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를 조종해 가지고, 뿌리를 깊이 박으면 가지가 잘 자라는 거예요. 이 뿌리를 비례해 가지고 가지가…. 뿌리가 둥글하게 돼야만 위에 난 나뭇가지도 전부 다 둥글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무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나무를 볼 때 좋다 하지만 말이예요, 좋은 것이 아니예요. 위에서는 좋은 산소를 전부 다 뿜지만, 아래서는 뭣이 필요한가? 아래서는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하면 탄소를 끌어당겨야 돼요. 좋은 것을 내기 위해서는 나쁜 것을 끌어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 이상하지요? 응? 그러니 좋고 나쁜 것이 어떠한 것이냐 이거예요. 탄산가스 같은 것은 우리에게 해가 돼요. 질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뿌리는 우리들이 제일 싫어하는 걸 좋아하고, 버리는 것을 소화하고, 가지에서는 산소를 공급합니다. 우리 모든 생물들은 그 산소를 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산소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지요? 재미있게 지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조화라구요, 조화. 하나는 이렇게 뻗고 하나는 이렇게…. (행동으로 나타내심) 반대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뻗을 수 없어요. 그 소성이 산소와 다른 질소와 같기 때문에, 이러한 소성이 같기 때문에 그 소성을 따라 가지고 반대적인 방향을 갖춰 나가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가 그렇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영계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여기에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뿌리의 세계, 뿌리의 세계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지에 있어 가지고는 뿌리를 알 수 없다구요. 가지가 뿌리를 알려면 가지의 줄거리가 뿌리와 통할 수 있는, 그게 뭔가요? 「둥치」 둥치라고 그러나요? 원둥치에…. '둥치' 하게 되면 무슨 뭐 새둥지같이 둥그런 것 같지만, 하여튼 트렁크(trunk;줄기, 몸통) ….

자연의 이치와 우주의 의식적인 운동

그러니까 통하려면 가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반대로 내려가야 돼요. 올라간 데서 찾으려면…. 올라갈 때는 기분이 좋지만, 저 뿌리까지 내려갈 때는 기분 나쁘다구요. 뿌리에서 올라가던 영양소는 가지를 거쳐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 이렇게 올라가는 길하고, 그다음에는 내려가는 길이 있을 것입니다. 올라갈 때는 기분 좋다고 할 거라구요. '아, 이거 가지세계를 여행하니 기분 좋구만' 좋겠지만, 내려가서 저 땅속에 들어갈 때는 '아이구, 깜깜하다. 굴 가운데 들어가누만' 그럴 거예요. 올라가는 것이 좋다고 올라가기만 하고 나쁘다고 안 내려갈 수 없다구요, 살기 위해서는. 그것이 이치예요.

여러분들은 숨을 내쉴 적에 기분이 좋아요, 숨을 들이쉴 때 기분이 좋아요? 「내쉴 때요」 「들이쉴 때요」 어느 거예요? 숨을 내쉴 때 기분이 좋아요, 숨을 들이쉴 때 기분이 좋아요? 「내쉴 때요」 「들이쉴 때요」 (웃음) 아, 내쉬면 탄산가스를 내보내는 데? 들이쉴 때는 무엇이 들어가나? 「산소요」 산소. 영양소가 흡입되는 거예요. 그렇게 답변하면 이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무식쟁이들만 모였다고 그런다구요. (웃음)

기분 좋을 때 어때요? 기분 좋을 때 들이쉬나요, 어때요? 「들이쉽니다」 들이쉬면서 기분 좋다고 하나요, '하─' (숨을 내쉼) 이러며 기분 좋다고 하나요? 어느 거예요? 이치적으로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허─' 하고 숨을 들이쉬며 기분 좋다고 그래요? (웃음) 내쉬고…. 기분 좋으니까 줘야 돼요. 기분 좋으면서 받으면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한숨을 크게 쉬고, 내쉬면서 기분 좋다고 그러지, '허─' (숨을 들이쉼) 이러면서 기분 좋다고 그래요? (웃음) 자연이치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바른발을 이렇게 내려놓았다가 가려면, 싫지만 들어야 돼요. 싫지만 들어야 된다구요. 이거 드는 게 좋아요? 싫지만 들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비례되는 그 무엇을 대신 보충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충하지 않으면 발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길을 걷는 것이나, 우리의 생을 유지하기 위한 호흡이나, 모든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 배 고프면 왜 밥을 먹어요? 내가 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급해 줘야 돼요. 공급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소모될 수 있게 신진대사를 시켜야 돼요. 반드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는 내가 시간이 없겠다구. 내가 요즘 감기기가 좀 있는 모양이지. 자꾸….

그래서 우리 양심의 방향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절대적이예요. 남과 북을 향하는 그 힘의 작용이 절대적인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본심 작용은 언제나 근원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북극이 있지요? 북극에는 전부 다…. 북극성은 이동 안 하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로 이건 이동 안 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모든 사람의 마음은 지남철과 같이 전부 다 이 방향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렇게 해도 벌써 양심에 고통이 와요. 양심에 고통이 오는 것은, 원칙에서 이탈되게 될 때는 양심에 고통이 오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고통을 가져다 주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갖다 주는 것이 아니예요. 우주의 힘이, 자연의 힘이…. 이 우주에는 의식이 있다구요. 의식적인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과학자들이 그걸 증거하고 있어요. '이 우주에는 반드시 목적적, 의식적인 그 무엇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움직인다'고 말한다구요. 그런 뭐가 있습니다. 뭐가 있어 가지고 우리를 선한 면으로…. 여러분 마음도 자꾸 그렇지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을 갖겠다, 그렇잖아요? 내 것보다도 저 사람 것이 조금 더 좋으면 그것을 갖고 싶다, 그러지요? 그러기에 그걸 가지려면 내가 이동해 가는 거예요, 이동. 좋은 곳일수록 이동이 가능하다구요, 이동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좋은 곳으로 이동한다는 그 말은 뭐냐? 그게 사다리와 같다 이거예요, 사다리. 그것이 딱 사다리예요. 사다리를 높은 것을 놓으면 올라가기가 쉬워요, 어때요? 「힘들어요」 힘들지요? 점점 올라갈수록? 「어려워집니다」 또, 맨 처음엔 뭐 눈을 크게 뜨고 올라가지만, 점점 올라갈수록 눈을 점점 요래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왜? 내려다보면 이게 무서운 것보다도, 확 정신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한 군데로 눈을 조그맣게 해 가지고 좁게 봐야 돼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넓게 봤다가는 사고가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서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주의해야 돼요. 그러니까 모든 초점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세상 이치가 그렇다구요.

남자와 여자의 상대적 조화

그러면, 세상 가운데서 모든 것이….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극히 크신 분이고, 제일 귀하신 분이고 말이예요, 그렇다면 하나님 자신이 자신의 귀한 것을 알겠어요? 제일 귀한 것을 하나님 자신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또, 알고 있겠어요, 모르고 있겠어요?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알기도 했지만, 지금도 알고 있는 거예요. 영원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알아요.

그러면, 선을 추구하는 모든 인간에게 양심이 있다면, 그 양심을 가진 사람들을 하나님이 와서 붙들고 싶겠나요, 안 붙들고 싶겠나요? 「붙들고 싶겠습니다」 붙들고 싶은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의 양심은 어디까지 가서 붙어요? 뭘하려고 이 야단이예요? 이게 어디 가야 스톱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지남철을 남극과 북극으로 갖다 대 놓으면, 그래도 자꾸 도망가겠다고 그래요? 「아닙니다」 이것을 대 놓으면 말이예요, '남쪽 지남철은 저쪽, 북쪽 지남철은 저쪽' 해 가지고 몽땅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돼 버린다구요. 하나되고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되었으니까 그다음엔 어떻게 돼나요? 어때요? 이 지남철 배치작용을 잘 활용한 것이 모터장치예요, 모터, 모터 알지요? 힘이 나는 거예요. 그 방향성을 잘 맞춰 놓으면 우주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의 양심도, 양심이 방향성을 갖겠다고 그러는데,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이라면, 제일 좋은 것 딱 붙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좋다면 딱 서서 좋아하겠어요, 좋아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좋아하겠어요? 「돌아가면서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신랑이 어디 갔다 와서 만났을때, 신랑 붙들고 좋아서 돌아가지요? 여러분, 남편이 붙들어 가지고 한번씩 들어주면서 좋아하는 것 봤지요? 봤어, 못 봤어? 이것들아!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웃음)

이 입은 남자 입 잘 맞추는 입들 아니예요? (웃음) 왜 웃노! 그런 걸 내가 모르는 줄 알아? 다 아는데 뭐. (웃음) 왜 그래요, 왜?

생각해 보면 남자는 말이예요, 뻣뻣해요. 살도, 입술도 뿌득뿌득하고 말이예요. 여자는 말랑말랑한데. 그렇게 강유(剛柔)가 겸해야 조화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모터 같은 것, 샤프트 같은 것, 차바퀴가 도는 여기에 모든 것을 전부 다 받침해 주는 메다루(めたる)가 있잖아요? 이것이 받침이 되어 있는데 돌아가는 쇠보다 굳을 것 같아요, 만만할 것 같아요? 납철 같은 것 위에다가 돌린다 이거예요. 그래, 다이아몬드를 가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것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구리, 구리가루 같은 약한 것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 참 이상하지요? 응? 구리가 만만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강유가 조화가 되면 말이예요, 모든 것이 딱 뜬다는 거예요. 밸런스가 맞는다는 거지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전부 다 살결도 참 연하고 그렇지만 남자들은 투박해요. 여자들한테 '너 이다음에 신랑을 얻어 갈 때, 여자 같은 주먹을 가진 남자를 얻어 갈래?' 하고 물으면 다 '치' 하면서 기분 나빠할 거라구요. 황소 발톱에, 사자 발톱 같고 말이예요, 울뚝불뚝하고 말이예요, 쓱 만지면 아주 꺼슬꺼슬하고…. 그게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 맛이 나야 된다구요. 그런 남자를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울뚝불뚝한 남자를 사나이답다고 하지요? 거친 사나이. 우리 저 뭔가, 용사의 노래라는게 있잖아요? 사나이라는 노래…. 거친 사나이! 그런 것을 여자들이 좋아한다구요. 나는 여자가 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자연이치로 봐서 그런 것을 안 좋아하는 여자는 자연이치에 낙제한 여자라고 볼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자기 성품의 반대 성품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좋아하는 성품이, 여자들 성품 앞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반대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남자라는 동물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았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들보다 크고, 뚱뚱하고, 뭐 요렇게 살랑살랑하는 것이 아니라 울뚝불뚝하고, 때로는 (옆에 있는 여자를 때리면서) 때리기도 하고…. (웃음) 왜 여기에 와 앉아 있어? (웃음) 기도를 잘못했지. 여기에 뭐하러 와 앉았나? (웃음) 교재로 쓰는데, 교재로 쓰려면 한대 더 때려도 괜찮다구. (한 대 더 때리심. 웃음) 거 실감이 나거든. 아프냐고 물어 볼 게 있어요? 벌써 손이 올라가면 딱 실감이 나거든. 아프나? 「좀……」 (또 때리심. 웃음) 그만 좀 가라구. (폭소) 여자들이 이러니까 미욱하다구요. 남편이 한 때 때리려고 하면 바르륵 도망가지, 왜 있어? 왜? (폭소) 네 남편 손보다 더 세? 「예」 (웃음) 네 남편은 사랑의 손길로 때리지만 난 사랑의 손길이 아니야.

모든 것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

모든 것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원칙을 두고 전부 다 그렇게 지은 거예요. 남자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될 수 있고, 여자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나요?

사람의 몸이 얼마나 신비로워요? 오늘날 과학자들이 연구 연구해도 아직도 미궁의 세계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신비로운 왕궁과 같이 생긴 사람이 그냥 생겨날 수 없다구요. 그래, 미친 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똑똑하다는 이 미치광이들, 그것들을 잡아다가 내가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올바른 사람 만들어 주려고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 같은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그런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는 대표 교회가 무슨 교회라구요? 통일교회입니 다.

통일교회에서는 가만히 보면 여자 남자들도 싸우지를 않아요. 남자가 여자를 주먹으로 때리고…. 여자를 때리면, 그거 뭐 때릴 데가 있어요? 한 대 맞으면 뭐 계란 같아요. 계란을 손으로 쥐면 깨뜨리지 못하지만 톡 때리면 깨진다구요. 쥐면 암만 해도 안 깨지지만 치면 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런 의미에서 여자와 남자들이 같이 살더라도 붙들고 싸우지 않고, 붙들고 뭐? 붙들고 통일해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통일.

통일하려니까 남편이 높이 올라가 있으면 여자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려고 해야 밸런스가 취해지는 거예요. 남편이 자꾸 뛰쳐 나가면 여자는 뒤로 슬렁슬렁 잡아당겨 주어야 돼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걸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네 뛰는 것 알잖아요? 그네 뛰는 법과 같이 보조를 맞춰야 돼요. 여자들만 하면 그걸 못 해요. 여자들만 그네를 뛰게 되면 자꾸 올라가기만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지만 남자와 같이 뛰면 보조를 맞출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결도 출렁출렁, 넘실넘실, 슬렁슬렁…. 남자는 슬렁슬렁, 여자는? 「출렁출렁」 아니, 살랑살랑이지. (웃음) 걷는 것도 달라요.

그런 여자의 대표가 일본 여자들이예요. 게다(げた;일본 사람들이 신는 나막신) 신고 삭삭삭삭 발로 걷는 거예요. 남자들은 활기차 가지고 전체로 걷잖아요? 그건 할 수 없다구요. 하오리(はおり;짧은 겉옷) 입으니, 손이 이랬으니 이러며 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것을 보더라도 일본은 세계적인 대표 해와국가라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예」 선생님도 그렇게 모든 것을 보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라면 하루종일 하고도, 뭐 일년을 해도 끝나지 않지요?

하나님은 인간 앞에 어떻게 나타나시는가

본심의 지향성을 가진 우리 인간은 좋은 것, 좋은 것을 다리 놔 가지고 올라가는데, 절대적이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남자 녀석, 여자 녀석들이 전부 나를 잡으러 찾아올 것이다!' 그걸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런 좋은 것을, 더 좋은 것을 찾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그런 걱정은 할 필요도 없지만, 그런 본심을 딱 내놨으니 '필시 아담 해와는 최후에 가서는 나까지 낚아채러 올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이 하나님 앞에 와서는 하나님의 어디를 잡을까요? 어디를 만질까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발을 만져 볼 거예요, 다리를 만져 볼거예요, 궁둥이를 만져 볼 거예요? 어디에 관심이 많겠어요? 가만히 있는 데도 움직이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뚱이 가운데 움직이는 것이 뭐예요? 「혀」 혀는 보이지 않고, 그다음엔? 「눈」 눈이예요, 눈. 가만 있는데 손이 움직이나요? 눈이라구요, 눈 눈 눈. 틀림없이 눈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구요.

눈에 대한 관심이 있는데, 여자의 눈에 대한 관심이 더 많겠어요, 남자의 눈에 대한 관심이 더 많겠어요? 「여자요」 「남자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 인생을 헛살았구만. 「여자요」 여자. 또 그다음에는? 「남자요」 또, 그다음에는? 어느것이 맞아요? 하나님이 격으로는 남성격이라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은 남자 눈 같을 거라! 아담한테 나타날 때는 남자의 눈을 가진 하나님으로 나타나고, 해와 앞에는 여자 같은눈을 가지고 나타날 것입니다. 그럼 여자가 그 눈을 보고 도망가게요? (웃음) 틀림없이 도망가요. 여자 같은 눈을 가지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눈부터 해죽해죽 웃으면 그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는 여자 같은 눈을 좋아하지 않아요. 두 눈 부릅뜨고 말이예요, 그런 남자 같은 눈을 좋아한다구요. 또, 남자는 여자 같은 눈을 좋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 아담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잡으러 왔다면 말이예요, 눈을 이렇게 뜨고 '여기 있구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는 '아이고, 여기 있었구나!' (여자 목소리로) 이런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타날 때는 남자는 남성격으로 나타날 것이다, 여자는 여성격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걸 다 알기 때문에, 그 상대적인 태도를 자유자재로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남자가 그렇게 나타나면 예쁘고 아주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구름 가운데 태양이 싹 웃으면서 내놓으면 만우주의 만물이 '아이구! 답답했는데…. 와!' 하듯이 그런 태도를 갖출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약에 아담을 보고 눈을 이렇게 부릅뜨고 눈에 관심을 안 가져요. 눈을 보게 될 때에 여자와 같이 요럴 때 눈을 만져 보는 거예요.

왜 이러는 거야, 왜? (옆 사람을 딱 때리심) 나이 많아 가지고 부끄러운가? (웃음) 또, 여자는 보게 된다면 살랑살랑하고 해죽해죽해 가지고 반 웃음을 짓는 눈을 가지고 보면 재미없다는 거예요, 여자 성격은. 남자와 같이…. 암만 성미 있는 남자라도 그게 좋아서 만지려고 한다구요. 여자가 참 재미있다구요.

선생님만 해도 무서운 남자라구요. 그렇지요? 이 많은 여자들이 다 모여서 데모하고 그러더라도 '이 쌍것들, 스톱!' 하게 되면…. (웃음) 거 무섭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뭐 주먹으로 후려갈겨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런데, 그런 무서운 선생님인데, 여러분들은 선생님 가까운 데 오고 싶어요, 먼 데 가고 싶어요? 「가까운 데요」 남자들은 선생님과 가까운 데 오라 하면, 잘났다는 녀석은 가까운 데를 싫어한다구요. 저 멀리 가려고 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반대예요. 전부 다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잘났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잘났으면 아들 대(代)에서는 점점 못난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몇십 년, 몇백 년의 주기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꾸불꾸불하게. 화살도 말이예요, 화살도 슉─ 직선으로 못 갑니다. 돌든가 꾸불꾸불하든가 해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다 이렇게 가고, 전부 다 이렇게 갑니다. 다 그래요. 안 그래요? 바람도, 휙─ 직선이예요? 휘휘휘 올라갔다내려갔다한다구요. 바람이 그렇게 가기 때문에 물결도 그렇게 이는 거예요, 물결도. 알겠어요? 후 후, 바람이 부는 것도 이렇게 강약으로 불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서 물결도 그렇게 이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한 조화의 놀음을 할 수 있도록 창조된 남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들과 남자들은 전부가 화합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화합해야 돼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은…. 여자도 남자도 하나님을 딱 잡았다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서로 싸움하겠어요? 싸움하지요? 나중에 에덴동산에 아담하고 해와를 딱 떼어놓지 않았어요?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최후로 잡았다 하면, 필시 어떻게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 하나님이야' 하며 서로 싸움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서로 싸움할 거예요. '야야 해와, 저쪽으로 가', '아담, 저쪽으로 가', '요거 왜 이래?' 하고 툭 쳐버리면 해와야 날아가지.

그러한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알았다는 거예요. 알았기 때문에 전부 다 싸움할 수 없게끔 조치를 한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움직여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보물을 갖겠다는 것은 여자가 갖자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에게 주기 위해서예요. 또, 남자가 하나님을 갖겠다는 것은 여자에게 주기 위해서…. 그러한 놀음이 있지 않고는 서로가 싸우게 됩니다. 그보다 우선 하나님이 죽는다구요, 죽어, 죽어. 못 산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조화의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

자 이렇게 볼 때…. 보라구요. 하나님이 떡 이렇게 서 있으면 말이예요, 그 맞은 편에 여자를 이렇게 마주 세우면 말이예요, 이쪽을 중심삼고 보면 저쪽의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저쪽을 중심삼고 보면 이쪽의 바른쪽이 왼쪽이 된다는 거예요. 반대로 된다구요, 이것이. 안 그래요? 반대, X로 되어 있다구요, X. 바른쪽을 잡으려면 이래야 된다구요. 왼쪽을 잡으려면 이래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X가 된다 이거예요, X가. 이것을 타파할 수 있는 힘이, 교차되는 이것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사랑의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막아 놓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중심삼고 모든 힘은…. 이 힘, 이 자리라는 것은 모든 운동하는 사람의 맨 중심의 자리예요. 중심의 자리라구요. 이 중심의 자리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

그래서,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남자가 필요로 하는 사랑의 기관을 여자에게다 장치해 놓고, 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의 기관을 어디에? 「남자에게」 남자에게 장치해 놨습니다. 남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여자의 기관이지 남자의 기관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여자의 기관이 아니예요? 무엇인가요? 「남자」

그러니 그렇게 생겨난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난 동기가 내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존재하기 시작한 것이, 여자로 태어난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서적인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우리가 생활하는 것도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줄에 걸고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태어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습니다. 복중에서 태어날 때 부모의 사랑 가운데 태어나 가지고, 사랑에서 커 가지고, 다 장성한 후에 남자와 여자가 묶어져 사랑하고, 그다음엔 세계인을 사랑하고, 만물을 전부 다 사랑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 되게 되면, 이상이 뭐냐? 세계를 유람하면서 '아이고! 좋다' 하며 감미하면서 찬양하고, 이 우주와 화동하면서 말이예요, 전체와 화동하고 살겠다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자기들의 사랑의 내용을 예술로 나타내고, 혹은 시로 나타내고 혹은 음악으로 나타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모든 환경을 자기의 사랑의 움직임을 중심삼고 프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돼 가지고 영향을 받게 하는 거예요. 이쪽에서 들면 저쪽에서 내려가고, 저쪽에서 들면 이쪽에서 내려가고, 춤을 추는 것도 그렇지요? 둘이 이렇게 추는 것은 체조지요. 운동이지요. 춤이 아니예요. 다 결국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한 부부관계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에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요」 그래, 하나님이 본래 그렇게 지었다구요. 이렇게 해 놓아야 하나님을 붙들더라도, 이렇게 붙들더라도 네가 꽉 붙들어도 좋고, 내가 꽉 붙들어도 좋다 이거예요. 응? 그래서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사랑하는 하나님을 칠 수 있어요? 또, 사랑의 대상을 하나님이 칠 수 있어요?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위하게 되어있지, 위하라고 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고 다 그럽니다.

벌써 척 보면 '아이구! 기분이 오늘 저기압이구만. 저기압이 되었으니 나는 고기압권 내에 가 있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기압이 되면 저쪽에서 '아이구! 나 죽겠다. 이리 오소, 오소' 자꾸 해 가지고 영점이 되면, 자연히 지금까지 화냈던 것을 잊어버리고 입을 벌려 키스를 해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노? 이 쌍거야. (웃음) 뭣이 우스워? 신랑들 괜히 얻어 주었구만. 다 그렇게 살라고 얻어 준 거 아니야? 별스럽구만, 저 웃는 게. 그것 자연적이예요. 자연스러운 거예요. 거룩한 것, 성스러운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거라구요. 왜 자꾸 웃어? 부끄러워? 그게 세상의 타락성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웃음) 자기 남편하고 둘이 잘 때 웃어? '아이구! 아하하하! 보지마, 보지마. 딴 거 봐' 이래요? 그래요? 안 봐 주어도 걱정 아니예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앵앵앵앵' 할 때는 저 멀리 멀리서 쓱 관심이 없는 듯이 점점점 고기압이 되는 거예요, 딱 반대로. 반대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마음으로 그저 안달이 나서…. 그러다 하루 저녁에 척 들어와 보면 아는 거예요. 밥상을 어떻게 봐 놓았느냐, 쓱 보고, '오늘은 회심이 되었구만' 이런다구요. 화가 계속 나 있을 때는, 소반, 밥상 보자기 아래를 쓱 한번 만져 보면 안다구요. 물이 그냥 남아 있으면 '아직까지 이거 저기압이구만' 하고 생각하고, 더 모른 척하는 거예요, 더 모른 척.

그래 가지고 이틀 저녁…. 여자는 사흘 이상 못 간다구요. 사흘 이상 가면 새까맣게 타서 녹아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의 마음은 연해요. 남자의 마음은 며칠씩 타도 녹아나지 않지만, 여자의 마음은 한3일쯤 타면 죽을 지경이라구요. 약을 먹고 죽든지….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이거 못살겠다 이거 이거. 한3일쯤 계속해서 밥상 놓는 것을 보면, 밥상들고 쓱 들어오는 걸음걸이를 봐도 아는 거예요. 맨 첫날은 투덜투덜하면서 탁 놓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 두고 보자, 며칠 가나'하고 보면 며칠 못 가 가지고 사그라지는 것입니다.

저기압권은 누가 점령하나요? 최고의 고기압권이 먼저 점령하게 마련이예요. 높은 자리에 가 있던 남편이 고기압권 내에 있으면 말이예요, 매서운 태풍이 불 수 있는 찬바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더러 그렇기 때문에 매맞고 사는 여자들이 말이예요, 그 부부가 참 멋지다는 거예요. (웃음) 사실은 말이예요, 매맞고 난 후에 남편이 사랑해 주는 그 사랑은, 매맞아 보지 않은 여자들은 모를 거라구요. (웃음) 아니 난 몰라요. 난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구요. (웃음)

사람과 시운을 볼 줄 알아야 참지도자

그렇게 생각하니, 오늘 아침이 좋은 아침인데, 선생님을 만난 것이 기분이 나쁘지 않을 거라. 기분 나쁜 여자들도 있겠지. '왜 많은 여자들 가운데서 나는 이렇게 상대를 못 만나서 못살고 말이야, 아들딸을 낳아도 다 그렇고 말이야, 아이구! 기분 나빠' 그런 여자들은 기분 나쁠는지 모르지만, 내 할 말이 있다구요. 만약에 그렇게 안 맺어 주면 죽는다구요, 죽어, 죽어, 죽어. 망해, 망해. 척 보면 팔자가 드세게 생겼거든요, 전부 다.

웃는 것만 봐도 천태만상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입을 모으고 요렇게 웃고, 어떤 사람은 입을 벌리고 이렇게 웃고, 별의별 사람이 있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내가 많은 사람들을 매일같이 보고 살잖아요? 벌써 웃는 것을 보고도 저 여자는 바람끼가 많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웃음) 아니야, 아니야. 내가 무슨 여자에 대해서 정말로 뭐 바람을 피워서 그런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쓱 볼 줄 안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입은 웃는데 눈은 웃지 않아요, 눈이 굳어져서….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런 것을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은 척 보면 알아요. 선생님은 그런 데 전문가예요. 많은 사람을 지도하기 때문에 척 볼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1040쌍 가까이 짝을 맺어 줬다구요. 그것도 만 하루, 24시간 내에 천 쌍을 묶어 버렸다구요. 그러면 1분 동안에 몇 사람씩 묶은 게 되는 거예요? 좋겠지요, 그것이?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면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된 것입니다. 핍박하고 들이치는 세계 가운데서도 맞지 않고 살아 남지 않았어요? 응? 보통 사람 같으면 납작해져서 다 쓰러졌겠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람을 볼줄 앎과 동시에 나라를 볼 줄 알아요. 그 나라에 가 보면 아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 가 보면 아는 거라구요. 내가 가서 쓱 거쳐 보면 '이 나라가 망할 시운이 다 됐구나'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운세를 선생님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아셔요」 통일교회의 운세가 어떤가 하고 생각하게 되면, '어! 통일교회 운세가 이렇구나!' 안다구요. 그거 알고 싶어요? 「예」

결혼 안 한 사람은 사람 축에도 끼지 못해

통일교회의 운세는 이번에 여자들을 때려서 심부름시키게 되어 있어요. (웃음) 아니야! 그러지 않으면 말이예요, 여자들이 망해요. 여자가 망해요. 여자가 시집가서 잔치상을 받아야 할 텐데 잔치상을 받기 전에 과부가 돼요.

노처녀가 혼자 늙으면 그건 과부가 아니지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노처녀가 늙은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것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이름도 없어요. (웃음) 시집을 갔다가 남편이 죽은 여자는 과부라고 하는데, 노처녀로 늙은 사람을 부르는 말이 있어요? 뭐라고 그래요? 「노처녀」 노처녀야 뭐 벌써 30만 넘으면 노처녀인데 뭐. 노처녀로 혼자 살다 늙어 죽으면 그건 노처녀지요. 그게 이름인가?

노처녀는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가기 때문에 이름도 없다구요. 몽달귀신. (웃음) 그래 그래. 나 오늘 가만히 한국 말을 생각해 볼 때…. 노처녀가 늙어서 혼자 사는 사람을 뭐라고 하노? 이름이 없지요? 「독신」 응? 뭣이? 독신, 독신이라고 하게 되면 혼자 사는 남자도 독신이고 혼자 사는 여자도 독신 아니예요? 여자를 대해서는 독신녀라고 그러나요? 「예」 뭐 독신녀라고 할 게 뭐 있어요? 독신녀라고 그러면 독신 남자를 독신남 그래요? (웃음) 홀애비라고 그러지요, 홀애비. 그거 보면 한국 말이 아주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남자로 생겨서는 혼자 사는 법이 없고, 여자로 생겨서도 혼자 사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런 사람은 사람 축에 못 들기 때문에, 인간 취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름을 내지 않았든가 하는 그 두 가지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게 된다구요.

그러나 여자도, 여자의 마음에는 사랑이 있지요, 사랑? 여자의 마음에, 그 가슴 사랑 다 가지고 있지? 가슴 만져 주면 안 되니 등 만져 주지요. (웃음) 사랑 있어요, 사랑? 사랑이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사랑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있는 사랑을 한번 해보고 가야지 죽어서도 한이 풀리지요. 그래, 원한귀란 것이 있지요, 원한귀? 원한귀가 뭐냐? 시집 못 간 여자 귀신 아니예요? 남자는 시집을 못 가더라도, 아니 장가를 못 가더라도, (웃음) 그것 뭐 쓱쓱해 가지고 전부 다 잊어버리고 살 수 있지만, 여자는 '앵' 하다 자빠져 죽게 되면 풀 도리가 없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시집가야 되고 남자는 장가가야 되는 거예요. 그 도리를 가르쳐 준 곳이 통일교회예요. 종교치고 종주 되는 사람이 말이예요, 처녀 총각들 전부 다 약혼시켜 주는, 중매장이 노릇 하는 종교가 어디 있었어요? 불교도 독신생활하라고 하고, 기독교도 혼자 살라고 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전부 다 혼자 살라고 그러고, 결혼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통일교회는 뭐예요?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사람 축에 끼지 못한다 이겁니다.

부부싸움에서 벗어나려면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자, 여러분들 다 결혼했지요? 「예」 결혼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했습니다」 어디 잘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래, 그래. 다 내리고, 못 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 없어요? 「예」 그러면 내가 결혼 잘해주었구만. 뽐낼 만한데? (박수) 그래 여러분들이 결혼 잘해줬다고 했으니, 잘해주었으면 남편도 백 점이고 여편도 백점 아니예요? (웃음) 응? 남자는 남편이니까 여자는 여편이지 뭐. 틀렸어요? 「맞습니다」 그런데 왜 웃어요? 「좋아서요」 그래 선생님이 말을 얼마나 많이 지어냈게요? 여편 남편네들. 허, 참.

그러니까 신랑도 색시도 서로 잘 택해 줬다 그 말 아니예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잘 택해 주었으면 잘 택해 준 남자한테 한 대쯤 맞았다고 용서 못 하겠어요? 「해요」 또, 잘 택해 줬다고 했는데, 여자가 남편의 손 물어뜯은 것쯤이야 양보 못 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부터는 싸움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 이후에는 싸움이 없을 거예요. 싸움할래요, 또? 매맞게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 「안 그러겠습니다」

이건 매맞게 그러거든요. 남자 성격은 와와와 해서 한번 치든가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무를 치든가, 뭐 돌을 치든가 해야 풀리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 성격은 그런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걸 여자들이 싹 봐 가지고 또 바람이 불려고 그러는구만. (웃음) 쓱 옆눈으로 봐도 아는 거예요. 아니, 같이 살면서 고걸 모르면 쌍년이지. 그걸 모르면 쌍년이예요. (웃음) 그건 뭐, 색시고 뭐고 아예 두렁박 모양으로 차 버려야 돼요. 자격이 없는 거예요.

'바람이 불겠구만. 아, 봄볕이 나기 시작하는데….' 딱 그럴 때는, '아이, 오늘 기분 좋았구만요' 하면서…. 그런 때는 말이예요, 뭘 하냐 하면, 언제든지 자기만이 비밀히 아는 맛있는 반찬을 싹 해 가지고 말이예요, '요것 내가 오늘 특별히 당신 기분 좋을 줄 알고 만들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런 것 준비할 줄 알아야 돼요. 남의 여편네 노릇 하기 쉬운 줄 알아요? (웃음) 자기 얼굴 보고 일생 동안 살아 달라니, 그 얼굴이 얼마나 잘 생겼다고….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임자네도 여자들인데, 임자네들이 말이예요, 경대 앞에 앉아 가지고 매일같이 얼굴을 들여다볼 때, '이 얼굴이, 이 꼴이 이거 뭐야' 이런 생각 해보라구요. 어떤 때는 '사람이 뭐 이렇게 생겼나' 하고 의심할 때도 있지요. 그것도 뭐 그리고 앉아 있다는 사실…. '아이구! 잘나라. 아이구! 잘나라' 하지만 잘날 게 뭐예요? 밑반찬이 좋아야 좋은 음식이 되지. 허허허허. 본래 밑반찬이 틀렸는데 그렇지 뭐. (웃음)

도리어 자연스럽지 않아요. 몸이 뚱뚱보인데 말이예요, 내 얼굴이 너무 크고 몸이 뚱뚱하니까 얼굴을 좋게 보이겠다고 쓱 이렇게 해서 머리까지 이렇게 해 놓으면, 그건 진짜 성난 마귀 같다구요. (웃음) 그럴 때는 자연 그냥 그대로, 그럴 때는 화장도 하지 말아요. 정말이라구요. 아 이게 눈이 조그마한데다가 아이 샤도우를 하고 나니, 눈이 저 뭔가요? 두더지 눈같이…. (웃음)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남의 남편 노릇하기 쉬운 게 아니예요.

나는 우리 어머니 대해서도 그래요. 내 얼굴 보고 좋아하는 줄 모르겠구만. 뭐 내 얼굴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좋다는 말 못 들어봤으니까. (웃음)

거 있다구요. 남편이 좋아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구요. 남자라고 전부 다 좋은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조화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번 싸움하면 말이예요, 그게 나을 때까지는 지장이 많다구요. 직장에 나가도 지장이 있고, 어디에 나가도…. 더우기나 대중을 지도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대중 앞에 말씀을 하려고 할 때, 한마디 들어서 기분 나쁘면, 그것이 전체에 영향이 가게 되면 억천만 배 손해예요. 억천만 배 손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아내 중심삼고 기분 나쁘게 되면, 축복을 받고 나타나야 좋을 텐데 말이예요, 바가지 긁는 소리를 듣고 기분 나빠 가지고 나타나서 무슨 말 하겠노? 그건 죄예요, 죄!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전부 다….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말이예요, 큰 널판지가 옆에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올라서서 가려고 하지 말고 그걸 붙잡고 숨만 쉬면서 쓱 빠져 나가야 된다구요. 다 그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위대함은 직접 체휼해 보지 않고는 몰라

그래, 오늘 매맞은 여자가 지금 한90명이 되는데, 90명이면 몇 분의 일인가? 팔분의 일? 「육분의 일요」 육분의 일. 그래도 행복하지 뭐. 통일교인이니까 그렇지, 세상 남편이라면 일년에 한두 번 맞는 것은 보통이지 뭐. 매일 맞는 것도 보통이고.

내 예를 한번 들지요. 내가 일본 가서 학교 다닐 때, 개인 집에서 하숙을 했습니다. 하숙을 했는데, 그 하숙 집 주인 아주머니가 얌전하고 참 뭐라 할까, 여자로 보게 되면, 참 내성적인 여자예요. 참하고 그런데, 아, 이 사내 녀석은 생기기도 못생긴 그런 녀석인데 말이예요, 이건 매일 저녁 술 먹고 들어와서 두들겨 패네. 두들겨 패대니까, 죽는다고 야단하고 그러면서도 여전히 또 살아요. 하도 그래서 내가 그 아주머니에게 물어본 거예요. '그 매를 맞고 어떻게 사느냐?' 그랬더니, 그건 매맞아 본 사람이 아니고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웃음) '간단히 설명 좀 하소' 했더니 설명해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그건 모른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그래요. 매일같이 매맞으면서도 더 좋아할 수 있는 이런 힘이 있다면 그 사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그거 위대한 사랑 아니예요? 내가 그걸 볼 때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옛날에 내가 하숙할 때 본 그 일본 아줌마가 그렇게 매맞으며 살면서도 또 여전하거든요. 이런 것을 보고 우리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어디 있나 생각할 때, 난 없다고 봐요. 여러분들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없다고 생각을 해라. 있다면 어떻게 해요? 어떡할 테야, 있다면? 그런 입장이라면 어떡할 테예요? 남편을 약을 먹여 죽일 거라구요. (웃음)

이거 통일교회 여자들이 얼마나 센데 말이예요, 이 쌍 간나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뭐 '원리가 이런데 자기가 어디 갈 데가 있어, 선생님이 전부 다 내 편이고 이런데 말이야' 하면서, 남편이 하루 종일 순회갔다 오더라도 그저 떠억 해 가지고 저녁 때 밥을 지어 놓고…. 세상 같으면, 훌륭한 남편, 이름 난 남편을 모시고 살려면 말이예요, 10층 빌딩을 깨끗이 소제하여 가꾸어 가지고, 언제나 정돈 되게끔 준비하고 사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거예요. 어디 마음을 놓나요? 골목마다 여우들이 많잖아요, 여우? 조금만 빤빤하고 돈냥이나 있고 세상에 출세한 것 같으면 말이예요, 왼다리 걸려고 하고, 뒷다리 걸려고 하고, 그저 안 걸려고 하는 데가 없거든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쌍 간나들이 많다구. 망할 간나들이 그저 걸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런 패들이 기름이 살살 돌고 말이예요, 뭐라고 할까? 다마(구슬)위에 물기 있는 것같은 소리도 안 난다 그말이라구요. 동그란 다마에 물 쏟으면 소리 안 나지요? 싸악 흘러 나가지. 이렇게 뭐 물찬 제비 같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투박하고 무미건조하고, 이게, 거 뭐라고 할까, 나무통 같고, 색시라고 안아 보면 나무통 같고, 돌멩이 같고, 돌통 같고 말이예요. 그걸 데리고 사니, 이게 뜻이고 무엇이고, 싫어 죽겠어도 할 수 없어서 살지. 그런 패들이 많다구요. 상통들을 보면 말이예요. 뭣이 잘났다고 으스대고….

남편이 그렇게 고생을 하고, 순회니 강의니 하고 나서 저녁 늦게 들어오게 되면, 자기는 밥을 다 먹고 말이예요, 아기를 떡 끼고 누워 있으면서 '저 부엌에 밥 다 해놓았으니 갖다 먹으소' 이런다구요. (웃음) 참, 이거야…. 그 꼴을 보고 사는 통일교회 남자들 편을 내가 안 들 수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예」 어디 두고 보자, 어떤가. (웃음) 남자들에게 물어 보면, 남자들은 전부 다 '히' 웃더라구요. 물어 보면 남자들은 전부 다 웃고 있다구요. 웃고 있다는 것은 그 말이 '옳소' 그 말 아니예요? (웃음)

그렇게 보면, 한마디로 말하면, 통일교회 여편네들은 너무 팔자가 좋아요. 일생을 살면서 남편에게 매 한번 안 맞아 보고 중년이 되었으니…. 몇 살인가, 지금? 「40입니다」 40대가 되도록 세상풍파 다 겪고, 이젠 뭐 쓴맛 다 보고 인생살이를 다 했는데, 남편에게 매 한번 안 맞은 여자라면, 거 행복한 여자 아니야? 「예」 또, 그 대신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을 때리고 산다 이거예요. (웃음) 무엇으로 때리느냐? 혓바닥으로, 혓바닥으로. 얼마나…. 혀는 불이라고 했고, 혀는 철창이라고 했어요. 얼마나 때렸나 말이예요, 얼마나. '앵앵앵앵' 그런다구요. '우리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는데, 당신이 뭐예요? 뭐예요? 뭐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대하듯 그렇게 안 해줘요?' 이래요. 내가 어머니를 얼마나 밉게, 얼마나 경계했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싹 얌전하게 볼 때…. 지금부터 피어오르려고 하는 꽃봉오리 같으니 관심이 많지요. 어때, 우리 엄마 예쁘지요? 「예」 예쁜 건 내가 교육을 잘 시켜서 그런 거라구요. (박수) 에헤헤헤헤! (어떤 사람의 웃음소리를 흉내 내심) 어디 한번 웃어 봐라. 웃음 소리도 참 '히히히, 허 허허, 호호호, 흐흐흐….' 별의별 소리가 다 있어요. 그것은 성격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성격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격 다른 여자들 전부 다…. 여자들 성격이 전부 다 같고 똑같이 생겼다면 많이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 딱 둘만 만들어 놓지, 뭐하려고 이렇게 많이 만들어 놓겠어요? 안 그래요? 많이 만들어 놓아 가지고 다양하기 때문에 좋은 거예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난 것은 기적 중의 기적

여자들이 매일 거울을 볼 때, 거울을 보면서 화장하는 그 노력…. 평균 몇 시간 걸리나요? 몇 시간이예요? 「5분이요」 (웃음) 뭣이? 「30분이요」 30분이 뭐야? 평균 한 시간 잡아야지. (웃음) 응? 「10분이요」 10분! 그걸 생각할 때, 공(空) 시간을 얼마나 잡아먹어요? 그래 가지고 거울을 대할 때, 자기들 생각해 봐요? 마음을 쓱 비춰 봐요? '이 여자는 뭘했노? 또 뭘하고 있노? 그러면서도 사랑받고 싶고, 그러고도 대접받고 싶고, 위함받고 싶고…. 이런 알짜 도둑놈이 어디 있노?' 거 생각해 봐요? 그런 생각이라도 해야 여자들 화장할 수 있는 시간을, 하나님이 가라사대 '양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할 터인데, 그런 생각도 안 해보고 '아이고! 나 곱겠지. 나 예쁘겠지. 요거 밉다고 하면 큰일나' 이러면 그건 벌받는 거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시간을 많이 소모해요.

그래, 우리 어머니부터 이제 화장금지령을 내릴까? (웃음) 「아니예요, 하셔야지요」 나도 화장금지 명령을 내릴까? 선생님은 말이예요, 면도할 때 비누칠도 안 하고 그냥 깎아요. 여자들은 그렇게 한번 깎으면 새빨개지고 피가 난다구요. 그렇지만, 남자들은 그렇게 가죽이 두껍다구요. 그것도 훈련했더니 말이예요, 기분이 좋다구요. 아침에 정신이 안 날 때, 뭐 비누를, 거 뭔가요? 저 바르는 걸 뭐라고 그러나요? 「쉐이빙 크림」 쉐이빙 크림? 거품, 폼(foam). 그런데 그거 바르기가 참 미안하다구요. 잠 안 깼을 때 쓱 가서 뻑뻑 하면, 얼마나 정신이 번쩍 나는지 모른다구요. 그 세계에는 또 그 세계대로 뭐가 있다구요. 우리 엄마가 늘쌍 '아이구! 왜 그냥 하느냐'고 말이예요, 난 그냥 하기를 좋아하는데 야단이거든요. 그러니까 다르다구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다르다구요.

내가 요즘에는 나이가 많아서 할 수 없이, 이렇게 앉아 하려면 말이예요, 발톱도 안 보이고 그래서 우리 엄마한테 '발톱 좀 깎아 주소' 한다구요. 우리 엄마는 전문가가 됐다구요, 내 발톱 깎는 데. 그래, 여러분들도 남편 발톱 깎아 봤어요? 「예」 깎아 봤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그거 어머니 닮아 가네. (웃음) 뭐 요즘에는 배 나온다고 말이예요, 밥 먹지 말라고 그래요. (웃음) 나 잔소리 많이 듣는다구요, 배가 나와서. 빵 먹지 말라, 그런다구요. 이러다간 아무것도 안 하고 죽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웃음) 전부 말라고 그런다구요. 아, 먹고 싶으면 먹지, 얼마나 살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데…. 내일 죽는데 먹지 못하고 죽으면 그것 귀신이 되는 거예요. (웃음) 탕감복귀해야 돼요. (웃으심) 먹고 싶으면 먹고, 정 배 나왔으면 운동을 해서 빼고 그래야지요. 일을 많이 하면 되는 거지. 먹고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살찌는 거지요.

나도 요즘엔 앉아서 아침 먹고, 앉아서 점심 먹고, 앉아서 저녁 먹을 때가 많다구요. 그렇게 사니까 배가 나오지. '이놈의 배, 들어가!' 하면 또 들어가요. (배를 딱 치심) (웃음) 사냥 가서 한 달만 그저 땀을 흘리고, 이렇게 하면 쑥 들어가요. 우리 어머니는 그 빼는 법을 모르니까 야단하지만, 나는 불렀으면 내려가게 하는 이 방법을 알거든요. 그거 조종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뭐 안 먹으면 되는 거지요? (웃음) 한 서너 달 계속 배 고프게 해서 한7부, 6부쯤 먹으면 빠지는 거예요. 만져 보면 알거든요. 이놈의 배.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만났다는 사실, 그것은 우주사의 기적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만났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예요. 그 이상의 기적은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를 만났다는 것이 최고의 기적이예요. 여자가 남자를 만난 것이 뭐라구요? 「기적이예요」 기적이다 이거에요. 그것이 불행의 기적이예요, 행복의 기적이예요? 「행복의 기적요」그 이상 높은 것이 없어요. 그 이상 높은 것은 없다구요. 왜? 사랑 때문에, 사랑. 그 사랑 때문에…. 그 사랑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가지 못해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지었느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가지고 가만히 정지상태에 있어 가지고는 그 눈이 언제 웃겠어요? 혼자 웃겠어요? 혼자 웃으면 미치광이지요? 하나님도 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응? 「있어요」 입이 있으니까 말 하겠어요, 말 안 하겠어요? 하나님 혼자 있으면 혼자서 무슨 말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말하고 보고 느끼고 살 수 있는, 그러면서 무엇을 갖고 살고 싶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이요」 사랑을 갖고 살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닮았으니, 여러분들도 사랑을 갖고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지으실 때에, 하나님이,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서 지은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지배하고 사랑을 갖고 살려고 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 나를 위하면서 살라는 그런 사랑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좋아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하려면 상대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상대를 만든 거예요, 상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최후의 목적…. 여러분의 개인적 목적이 양심적으로 다 돌아온 다음에, 그다음에는 커 가지고 남자 여자가 만나지요? 남자 여자가 만나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사랑의 완숙한 목적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왜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왜 하느냐 하면 자기 개인적 사랑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상대방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개인의 사랑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내가 결혼한다,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지상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 남자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둘이 사랑으로 하나된 그 기준 위에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또 하나님의 사랑을 위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갖기 위해서예요. 위해 주니까 사랑이 오고, 사랑이 오니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에서 자기 소유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기의 소유의 세계, 소유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게 되면 그를 내가 가질 수 있어요. 그렇지요? 그를 내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할 수 있는 입장이면 그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또 그와 같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높으신 분이지만, 아담 해와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게 될 때에도, 하나님이 '야야! 너희는 아래 있어야 돼, 나는 위에 있고' 그러나요? 「아니요」 우주가 도는 거와 같이…. 지구성이 떡 있지만 말이예요, 이 지구성 외에도 별들이 있어 가지고 서로 엇바꿔 돌고 도는 거예요. 자전도 하지만 공전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랑이 우리 자체에서도 자전을 하고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자체 내에서 돌고 있는 남자 여자들이 서로 따로 돌면서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이 둘이 서로가 공전하는 것입니다. 공전하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면서, 이러한 사랑의 이상을 품고 살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고, 나도 좋고, 자기 상대도 좋을 수 있는, 셋이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것이 뭐냐 할 때, 그것은 돈 가지고는 안 돼요. 돈 가지고는 안 돼요. 돈을 가지고 셋을 채워 줄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도 채워 줄 수 없어요. 권력 가지고도 채워 줄 수 없어요. 단 하나 사랑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천지 만물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삶의 출발이, 우리의 삶의 출발이 하나님이 위해서 자기를 투입한 데서 시작된 거예요. 자기 전부를 투입한 것입니다. 자기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체보다도 더 귀한 사랑을 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보다도 높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접하기 위해서는, 자기 전체보다도 더 높으니, 자기 전체를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만이 사랑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는 사회나 세계는 반드시 희생의 대가를…. 희생해야 된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보다 가치 있는 것을 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보다 높은 사랑을 위해서 자기를 투입했어요. 우리 인간들도 보다 높은 걸 위해서 투입해 나가야 돼요. 위해서 사는 데서만이 자연히 사랑의 관계가 맺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강아지 새끼들도 그래요. '야, 이놈의 강아지 새끼야! 매일같이 주인앞에 인사해' 하면서 발길로 차 보라구요. 먼저 인사하고 위해 주면 말이예요, 주인이 하듯이 전부 다 따라오고, 다 좋아하지요? 위하는 데서 모든 것이, 기쁨의 환경이 사방에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피조만물에게 '야, 너희들 전부는 나를 위해 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다 도망가지요. 다 헤쳐 가지요. 인간마저도 전부 다 헤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입을 주의해야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이 위하는 것으로 출발해서 창조했고, 자기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더 높은 사랑의 이상길을 찾아가려고 하니 모든 만물이 화합해서 하나되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가정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남편한테 한번 맞았을 때 기분이 어때요? 누가 한번 얘기해 봐요. 어때요? 「기분 나빴습니다」 아, 기분 나쁜데 어떻게 나쁘냐 하는 얘기지. 그건 뭐 주로 여자들이 입질하다가, 입이 살아서 맞는 거예요. 입이 살아서 '앵앵앵' 하니까 맞는 거예요. 이 여자들은 입이 빠르거든요. 주먹이 센 남자하고 살려면 말이라도, 말로서 탕감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그러지 않으면 못 산다구요. 뭐 어떻고 말 대답을 하고, 남편이 한마디하면 말이예요, 두드르륵 기관총을 쏘고 그러다가 맞았겠지. 대개가 그럴거라. 왜 앵앵앵 거리나. 그래 여자는 입을 주의해야 돼요, 입을 주의해야 돼.

자, 타락할 때에,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말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응? 생각해 봐요. 해와가 '아이 저 아담은 어떻고' 대번에 그랬을 거예요. '아담은 어떻고 뭐 어떻고, 아담은 저렇게 생겼는데 뭐 나 좋게 안 해주고 말이야. 저게 뭐야, 저게 저게? 나 싫어' 틀림없이 그랬을 거예요. 그러니 천사장이 '아 그래?' 이래 가지고 사건이 전부 벌어졌어요. 남 불평하고….

여자들은 전부 다 이웃 동네 누구 누구…. 한자로 보면 여자 셋이면 제일 나쁜 자(字)가 되는 거예요. 제일 나쁜 자예요. 여자 셋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 동네 다 엮어서 말아먹고, 그다음에 자기 집안 다 엮어서 말아먹고, 그다음에 자기 남편 다 엮어서 말아먹고는, 그다음엔 싸움밖에 안 남는 거예요. 대다수가 그래요. 나중에는 싸움만 한다구요.

자, 그런 여자들을 데리고 사는 남편들이 거 얼마나 비참해요? 정말이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여자들 몸뚱이 벗고 보라구요. 뭐 어디 정들 데가 있어요? 뭐 터놓고 얘기하면 말이예요, 생겨 먹을 대로 생겨 먹었지. 그걸 놓고는 남자들이 전부 다 뭐 여자의 몸뚱이는 최고의 첨단의 미를 갖고 있다고 그런다구요. 그건 미술가들이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할 수 없이 그렇게 말한 거지, 사실은 보기 싫은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보기 싫어요.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고, 이게 걷는 것을 보면 지척지척 하고 그래요. 여자들 보라구요, 지척지척 이러지 않아요? 모두 이 궁둥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골반이 커서 운동반경이 크니까, 여기에 반대작용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곡선이 많이 그려지게 돼요.

요즈음엔 이렇게 스커트에 딱 벨트를 맨 여자들을 볼 때 '저 여자 어떻게 걷나' 하고 가만히 보면 참…. 뚱뚱하면 참 볼 만하다구요. 그 육(肉)이, 고기덩이가 작용하는 반경이 등까지예요, 등까지. 아이구 밤에 저런 여자들이 사랑하자고 나타나면 도망갈 텐데…. (웃음) 얼마나 무섭겠노? 거 데리고 사는 남자들 내가 전부 다 제사장같이 모셔야 되겠다구요. 툭 까놓고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자기를 바라보고 일생동안 살아 주는 남자가, 좋지는 않을지라도 그것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우리같이 잘생긴 남자면 모르지만. (웃음)

그러니까 서로서로 위로하고 살아야 돼요. 힘이 되어 가지고. 알겠어요? 「예」 다음부터 매맞는 날에는 말이예요, 꽁지, 머리를 깎아 줄 거예요. 매맞은 여자들 말이예요, 반드시 그럴 거예요. 통일교회에는, 이발부가 있어 가지고 매맞은 사람이 있다 할 때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발소 거쳐갈싸! (웃음) 빡빡…. 내가 그래서 중들을 볼 때, 저 중이 머리 깎을 때는 맨 처음에 사랑하는 남편하고 결혼을 했다가 쫓겨나 가지고 할 수 없이 '아이구! 푸대접받는 세상, 인간세계를 떠나서 한번 살아 보자' 이래 가지고 머리를 깎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싸우고 매맞은 여자들은 머리를 깎을싸, 어때요? 응? 어때요? 이 못난 것들아! '좋습니다' 하면 말이예요, 그렇게 정해 가지고 한두 사람이 머리를 깎았다면, 남자가 절대 안 때릴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한번 머리 깎으면 누가 뭐래요? 자,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다 이렇게 매맞고 싸우고 한 사람들을 말이예요…. 다 싸웠지요? 싸운 사람들을 말이예요, 오늘 다 용서해 줄께요. 「감사합니다」 (박수)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

본래는 싸운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지 못하게 돼 있다구요, 본래가. 특별히 오늘 같은 이 모임은 말이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는….

기성교회 사람이나 외부 사람들이 보면 이상할 거라. 저 목사라는 녀석이 여자들 데려다가 '이놈의 쌍놈의 간나. 뭐 이 쌍년들아' 하고 욕을 들이 퍼부어도 '히히히히' 하고 있으니, (웃음) 거 미치광이들이지 뭐야, 미치광이들. (웃으심) 그러고 있으니 거 미치광이들 아니예요? 그게 우리의 자랑이라구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의 위대한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일본 가서도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전부 약혼들을 시켜 주는데 말이예요, 사진을 보낸 여자를 전부 다 내가 한번도 보지 못했다구요. 약혼을 해주다 보니 여자가 모자라거든요. 여자가 모자라서 일본에서부터 한 천 명의 사진을 붙여 놓은 앨범에서 빼서 '너의 남편이다' 하고 뽑아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 여자들은 '보지도 못하고 약혼하는 법이 어디 있나'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 사진 따라가서 살거든요.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게 세계에…. 그러니까 이 통일교회는 세계를 바로 잡을 수 있다구요, 세계를. 그게 위대한 거예요. 또, 그리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통해…. 선생님 같은 사람이 언제나 이 땅에 오지 않는다구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거예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단지, 오늘날 선생님의 재세 때, 선생님이 지상에 사는 요때밖에 없는 거예요. 그분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그것 팔아먹는 거예요. (웃음) '나 선생님한테 축복받았다'고.

그 대신, '축복받은 것은 그렇게 위대한데 네 책임은 어떻게 했노? 책임, 책임' 할 때는 얼굴을 푹 숙인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지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비참할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되면 비참할 것을. 그래서 이런 모임 때 공개적으로 발표해 버리면 영계에서 전부…. 여러분이 행동하고 매맞고 한 전부가 저나라에 가서 스위치만 딱 누르면 순식간에 일생이 테이프에 다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 비참하겠지요? 여기서 선생님이 다 사(赦)해 주게 되면 그 테이프가 전부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영계 얘기 좀 할까요? 「예」 그럼 오늘 내 사무처리가 안 되겠는데. 열두 시까지는 내가 지금 어디 딴 데 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열두 시 다 됐구나. 「다 됐습니다」 다 됐으면 그만둬야지 뭐. 「좀 더 해주십시오」 아, 오늘 전국의 축복가정 여자들을 모아 놓고 얘기해야 되는데, 요게 뭐야, 요게 요게. 전국에 전부 다 인사조치해 가지고 여러분 남편한테 완전히 이젠…. '남편 오늘로 이별!' (웃음) 왜 웃어요? 아 내가 '오늘로 결혼!' 했으니까 '오늘로 이별!' 그럴 수도 있잖아요? (웃음) 그래야 멋진 선생님인 거예요. 결혼만 시켜 주고 이별은 못 시키면 멋진 선생님이 아니지요. 멋지다는 건 양편에 왔다갔다해야 다 좋은 거 아니예요? 뭐 아래 위에도 왔다갔다하고…. 남들한테 반대를 받아도 좋고 말이예요. 남은 싫어하지만, 내가 하는 걸 좋아할 수 있어야 멋지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전부 다 내가 결혼해라 할 때도 '예스' 하고, 살아라 해도 '예스' 하고, '살지 말아라. 스톱' 할 때도 '예스' 해야지. 오늘로 뭐라고? 「이별」 이별! (웃음) 그렇게 정하면 되는 거지 뭐. 난 말을 그렇게 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괜찮아요? 「예」 할 수 있어요? 「예」 참, 내가 행복한 남자구만. (웃음) 시간이 다 되었다구요.

가정에서는 싸움하면 안 돼

자, 이제는 가정에서 여러분들이 싸움을 해서는 안 되겠어요? 「예」 싸움을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들딸 앞에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자식들을 많이 기르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제나 피곤한 거예요. 어머니도 언제나 피곤한 거예요. 응? 크! 오늘도 그렇지요. 어저께도 내가 한 시 넘어서 잤다구요. 한 시가 아니라 한 시 반 넘어서 두 시 가까이 돼서 잤다구요. 이거 또 버릇이 돼서 새벽같이 일어나거든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버릇이 되어 가지고. 그러니 고단하지요. 고단해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걸 내 숙명적인 노정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책임을 위해서 내가 태어났으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보호하고 누구보다도 이 뜻을 실천하는 데 선봉에 서야 된다는 걸 생각한다구요.

그래, 다 모일 줄 알고 있는데 어머니도 나서야지 별 수 있어요? 이제는 고생하시는 어머니 좀 안 데리고 다녀도 좋아요? 「예」 여러분들, 오늘 어머니가 나타난 게 좋아요, 안 나타나는 게 좋아요? 「나타나는 게 좋습니다」 안 나타났으면 어떨까? 섭섭해요? 「예」 정말이예요? 「예」 어머니에게 '예' 하는 말이 좋게 들리겠나, '저 쌍년들' 그렇게 들리겠나? 어때요? 어떻게 들리겠어요? 「둘째번요」 둘째번이예요? 알긴 아누만. (웃음)

언제나 고단하다구요. 또 애기를 많이 낳았는데, 내가 동정을 하지 못 했다구요. 애기를 낳고 그럴 때도 내가 돌아다녔으니까 언제 집에서 낳았나요, 전부 다 병원에 가서 낳고 말이예요, 사경을 헤매면서 배를 네 번씩이나 째지 않았어요, 네 번씩이나? 그 탕감 수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20년 동안에 열두 아들딸 이상 낳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안 낳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둘이나 셋을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늘은 그저 줄달아 가지고 닐리리 동동….

거 낳고 싶어서 낳아요? 애기 낳고 싶다고 해서 낳을 수 있어요? 애기 없는 사람 손들어 보자. 애기 없는 사람 있겠지요.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 몇 사람인가? 이 셋밖에 없어요? 그래, 애기 낳고 싶다고 해 가지고 낳을 수 있어요? 안 나오지요? 맘대로 못 해요. 이만한 패들 가운데 셋쯤 애기 없는 것은 참 선생님이 중매를 잘 선 거지요? 「예」 그런 거예요. 어디 보자. 얼굴 보자. 누군가? 쯧쯧. 너, 그다음에 너. 또 그다음에, 너. 애기 낳지 못했나? 「……」 그러니 얼마나 얼마나 힘들겠어? 어머니도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낳았지. 영계에서도 그렇게 낳게 하고.

거 애기를 낳으면 낳을수록 전부 다 더 훌륭한 애기가 나와요. 우리 정진이 형진이, 이 애들은 전부 다 특별하다구요. 나면서부터 벌써 다 안다구요, 어머니 눈치를 보고. 그렇게 빠르다구요. 그림 같은 것도 잘 그리고. 우리 형진이로 말하게 되면, 한국일보에서 어린이 그림대회를 하는데 28만 명 가운데서 금상을 탔다구요. 그런 소질이 많거든요. 어머니도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더 안 낳겠다고 말 못 하는 거예요. 어떤 아들딸이 태어날지도 모르거든.

또 사실이 그렇지요. 선생님 같은 남편을 모시는 여자가 하나밖에 없는데 세상에 애기를 낳다 보면 어떤 아들딸이 태어날지 알아요? 안 그래요? 자기 일신이 뭐 어렵다는 걸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애기를 많이 낳고 그랬으니 이제 뭐 기관이, 기계가 전부 다 노후화할 수도 있지요. 이러니까 좀 뭐 아프다는 곳이 많아요. '아이고! 허리가 아프고….'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아이고 하나님! 우리 사랑하는 어머니 병 고쳐주소' 난 절대 그런 기도는 못 해요. 그런 기도는 난 못 한다구요. 생리적으로, 죽으면 죽었지 그런 기도는 못 해요. 차라리 그런 기도를 할 양이면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말이예요, 전체를 위해 기도하지. 그래야 하나님도 '어, 통일교회 선생님이 옳지' 이렇게 보지, 자기만 생각하고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이 전부 다 좋아할 게 뭐예요? 따라오질 않아요. 사람은 영물이예요. 따라오지 못해요. 3년 이상 속일 수 없어요.

부모는 제2의 하나님이요, 자식은 미래의 하나님

그래, 통일교회 믿는 여러분들 몇 년 됐어요? 10년, 20년, 30년이 되어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거든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런 본심의 길이, 천리의 옳은 목적의 길과 현재 내가 가는 길이 전부 다 틀리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전부 다 보호해 주는 거예요. 탈선하면 야단나거든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싸움하지 말고, 모범적인 가정이 되어서….

사탄세계에 자랑할 것이 축복받은 가정입니다.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일생 동안 싸움하는 걸 못 보고 살았다고 해야 된다구요. 아까 여기서 어머니 얘기도 나왔지만 말이예요, 살다 보면 별의별…. 그렇잖아요? 잔소리도 해야 되겠고 말이예요, 안 되는 일도 있지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물고 늘어져 싸우고, 손질을 하고…. 그럴 땐 얘기를 하고 다 교육을 하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애기들이 들어 오면 딱 스톱해야 돼요. 원상태로 돌아가야 되는 거다 이겁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서운하더라도 붉은 얼굴을 가지고 아들을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우리 애들은 언제나 평화스럽고, 언제나 의좋은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 중에서 제일이고 아버지 중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는 제2의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을 갖겠어, 어머니 아버지를 갖겠어' 할 때, 어머니 아버지를 갖겠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교육 중에서 제일 귀한 것입니다. 교육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그거라구요.

사람의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볼 때,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눈물을 흘리고, 분쟁을 일으켜 가지고 아이들이 울고불고, 그게 할 짓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이들 대해 부끄러운 거라구요.

아이들은 자기의 제일 미래의 하나님이예요. 미래의 하나님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래의 하나님이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이상을 누가? 미래의 후계자들이 상속해 나가야 된다구요. 미래의 하나님이 돼야 된다구요, 미래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대상의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들은 미래의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승 중의 스승이예요, 아이들이. 애들은 못 속여요. 못 속인다구요. 절대 못 속인다구요. 벌써 어머니 아버지가 거짓말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말하지 않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스승 중의 스승이 돼야 돼요. 부모는 제2의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스승 중의 스승이 되어야 돼요.

그들의 정서적인 표준이, 정서적인 방향이 아버지 어머니를 표준해서 전부 준비돼야 돼요. '나도 저런 아버지와 같은 남편이 되고, 저런 어머니와 같은 아내를 맞을 것이다. 만일에 안 되면 길러서라도 그렇게 만들 것이다' 이러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심정적 교육은 거기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싸움하는 놀음은 하나님을 쫓아 버리는 놀음이고, 그다음엔 남편과 아내를 쫓아 버리고, 부모를 쫓아 버리는 놀음이라구요. 그다음엔 자식까지 쫓아 버리는 놀음이라구요. 파탄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자녀를 올바르게 교육하려면 부모가 바른 길을 가야

애기들 다 갖고 있지요? 대개 몇이예요? 너는 몇이야? 「넷이요」 넌 몇이야? 「셋이요」 다 엄마들이구만. 그래, 아이들이 자기들을 제일 좋아해요?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제2하나님이예요, 제2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그리워하고,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하기 위해 전부 투입해야 돼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서 길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떠날래야 떠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를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아들딸이 철들게 되면 그런 부모를 잘…. 아들이 잘못되었더라도 철들어 가지고는 효자되지 말라고 해도 효자 되는 거예요. 과거를 뉘우쳐 가지고 몇 배 잘하려고 노력한다는 거예요. 부모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혼란된 이 세상에 있어서, 지금 우리 가정의 환경이 얼마나 어려워요? 여기에서 우리가 울타리가 되어 보호해 줘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마음자세, 아버지의 마음자세를 잘 가져야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취직을 해 가지고 직장에 나가서 일하는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 처자를 먹여 살리는 데 있어서 비양심적으로 불의를 통한 놀음을 한다면,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독약보다도.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일족이 망하는 거라구요. 일족이 망하고, 영원히 그 집의 대가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복귀섭리로 보면 전쟁시대

그렇기 때문에 절대 양심적이 아닌 것으로 자기 아들딸을 길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못살면 못사는 자리에서 협력해 가지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전부 가르쳐 줘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런 데 위대했다, 세상의 어머니와 달랐다 이겁니다. 바른 길을 가고, 바른 사회의 생활을 해 가지고 우리를 바르게…. 어렵게 살면서도, 초췌하게 살면서도 불평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들, 이런 가정에서는 반드시 아들딸이 잘 태어나요.

내가 여러분들을 지도하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들이 유복한 자리를 못 잡게 하려고 해요. 이게 선생님의 작전이예요. 지금 때는, 복귀섭리로 보면 전쟁 때예요. 언제나 전쟁이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복귀섭리의 뜻을 대한 첨단에 선 사람일수록 언제나 전쟁이예요. 그러기에 선생님의 일생은 전쟁입니다. 일생이 전쟁이예요. 한 발자국을 잘못 디디면 완전히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러니 남이 잘 때에 잘 수 없고, 남이 쉴 때에 쉴 수 없는 거예요.

소명을 받은 자리에서는 이것은 숙명적인 길이기 때문에, 그걸 안 하게 될 때는 그의 일족이 당하고, 일국이 당해요. 일국이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자체가, 대한민국이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다가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환영하면 할수록 이제 회봉춘(回逢春)이 되는 거예요. 봄이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대한민국의 부흥은 선생님을 얼마만큼 이 민족이 대해 주느냐 하는 기준에 따라 결정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대한민국이 점점점 올라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들이 잘났다고 했지요? 자랑하라면 나 이상 자랑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이제는 그것이 드러난 사실이니까, 나 이상 자랑할 사람이 없어요. 하늘땅의 모든 이치를 알고, 인간이 인간다운 길, 인간이 인간 된 길, 인간으로서 가야 할 그 길을 확실히 알고, 역사의 목적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갖다 맞출 수 있는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가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지요? 모든 것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지요? 「예」 여러분들을 축복해 줄 때는 통일교회가 어려웠지요?

그때가 내가 미국에 가 있을 때던가? 미국에서도 반대받고 전부 다 그랬지만 결국은 정의가 이기는 거예요. 정의가 이기는 것입니다. 정의 정의끼리 싸운다면 보다 사랑이, 사랑의 정의가 이기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사랑의 정의를 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악마도 사랑의 정의는 못 쳐요, 사랑의 정의. 자기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올바른 사람은 사탄도 간섭할 수 없어요. 그럴 것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정의는 사탄도 간섭 못 해요. 오로지 하나님만이, 하나님만이 간섭할 수 있습니다.

심정적 정의의 지도자 앞에 굴복할 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은 그거예요. 사랑의 정의를 세워 나가자!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싸울 때도 그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망해야 돼' 하지 않고, 사랑으로…. 그들이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고, 내가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 미국을 구해주어야 할 책임을 짊어진 책임자로서 책임추궁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어떻게 해서든지 알려줘야 된다구요. 욕을 먹어서 알려주든, 가르쳐서 알려주든. 결국은 선생님이 법정에 감으로 말미암아, 법정에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들도 완전히 선생님을 알기 시작했다구요. 그분의 사상이 어떻고, 그분이 미국을 대하는 것이 어떻다고 하는 것이 드러나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 무슨 정의의 길을 가르쳐 주느냐? 심정적 정의의 도리를 가르쳐 주려고 했던 거예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의 정의, 정서적인, 심정적 정의의 길을….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국 국민들이, 우리는 애국하고…. 사회의 법을 통해서 볼 때 '나는 옳다'고 양심적인 정의를 주장하는 사람하고 심정적인 정의를 주장하는 사람하고 두고 보면, 양심적인 정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심정적 정의를 주장하는 사람한테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김일성이라든가 대한민국의 현재 주권자들도 전부 다 '나는 양심적인 지도자야' 하더라도 심정적 정의의 지도자 앞에는, 하나님 앞에는 굴복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안 하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끝이 난다구요. 끝은 비참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심정적 정의의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은 저기서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비참하게 쓰러지더라도 재기해서 더 높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도약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생활에 있어서, 남편을 대하고 자식을 대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로서의 심정적 정의의 도리를 밟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누구도 심판 못 해요. 남편도 심판 못 하고, 아들딸도 심판 못 하고, 그 동네도 심판 못 해요. 만일 그 어머니를 심판하게 되면, 전환경이 보호하고 나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문선생 하나 핍박받아 댄버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가 전부 다 보호하고 나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심정권이라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심정적 정의의 어머니가 되어야

심정권은 중앙에서 발사하는 빛과 같아요. 정의의 길은, 바른 길은 방향성은 옳지만 거기에는 하나님이 살림을 못 차려요. 따라갈 수는 있지만, 그 따라가는 것은 살림할 수 있는 목적지를 향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심정의 터전에는 하나님이 살림살이를 시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살림살이가 뭐예요? 먹고 자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더우기나 가정의 어머니는 심정적인 어머니가 돼야 돼요. 심정적 정의의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자식을 대할 때에 자기가 말을 잘못했으면 회개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남편한테 한번 욕을 먹으면 분하다고 해 가지고 애기들을 천대하는 사람이 있지요? 그런 여편네는 망한다구요. 자기가 잘못한 것은 자기가 책임져야지요. 남편에게 보여 주고 자식에게 보여 주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자신이 된 것을 자식 앞에 회개해야 할 텐데, 손질을 해요? 그런 집은 하나님이 훌륭한 애기를 주었더라도 빨리 데려간다구요. 영계의 법은 그렇습니다. 빨리 데려간다는 거예요.

하늘이 좋은, 사랑할 수 있는, 하늘땅이 사랑할 수 있는 자식을 보내주었으면 그 이상의 사랑으로 품어 주고, 복을 빌어 주고, 어머니도 하늘의 심정적 인연을 밀어 줄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지, 그렇지 못하게 되면 그 아이를 데려간다구요. 어머니 입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또 이제부터 계속하자구요. 그만둘까, 계속할까? 계속해요? 「예」 간단히 얘기할거예요. 이번에 내가 온 것은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총동원하기 위해서 왔어요. (웃음) 왜 그래? 아, 오기를 그러기 위해서 왔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온 게 총동원하기 위해 왔고, 내가 세상에 태어난 것은 세계의 여자들을 총동원하기 위해서 왔어요. 더 웃어야지. (웃음) 그래, 좋아서 웃어요, 나빠서 웃어요? 응? 「좋긴 좋은데….」 응? 뭣이? 보라구요.

여자로 태어난 것이 왜 행복인가

자, 이제부터 얘기하자구요. 여자로 태어난 것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대답해 봐요.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본래는 지극히 행복해야 할 것인데 지금 타락한 이후에 태어난 것이 지극히 불행해요. 불행하다구요. 왜 그러냐? 타락은 누가 동기가 되었다구요? 「여자요」 여자, 여자가 동기가 된 거예요. 그래, 무엇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사랑 때문에요」사랑, 사랑 때문에 타락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소돔과 고모라가 음란이 팽창하게 되었을 때, 이건 사탄세계의 열매를 맺는 거예요. 그런 사회는 언제나 벌 받는 거예요, 언제나. 로마가 망하게 된 것도 음란 때문에 망했어요. 미국이 망하는 것도 음란으로 망하게 되는 거예요.

그걸 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겠어요? 본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접촉선이예요. 하나님이 이상적 세계를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접촉선, 쇠로 말하면 체인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구사리와 마찬가지라구요, 구사리. 그 접촉점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접촉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체인을 만들어 가지고 이 상적인 세계를 이루려고 했는데 그것을 망쳐 버렸다 이겁니다, 아담 해와로부터.

하나님의 굵은 체인을 둘로 갈라 가지고, 남자 여자가 여기에 달려 가지고 체인이 되어서 나중에는 전세계가 하나되어 열매로서, 하나의 씨를 심어서 열매를 천 가마 만 가마 따다가 넣기 위한 창고가 천국인 것입니다.

여자가 중요한 거예요. 여자가 왜 행복하냐? 왜 행복하냐? 여자의 몸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몸을 통하지 않고는 남자든 여자든 나올 길이 없잖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소망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게 되면 소망의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나겠어요? 그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남자만 있어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만 있어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잉태되는 그 순간서부터 여자와는 완전히 관계를 맺는 거예요. 관계를 맺고, 그 애기가 태어날 때까지 어머니의 피살을, 어머니의 뼈살을 받아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딸이라는 것은 지극히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땅의 지극히 귀한 보물입니다. 그건 돈 주고도 못 사고, 세상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예요. 하나님에게도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그렇다구요. 아들딸을 바꿀 수 있어요?

그것을 누가 자기 피살을 나누어 주면서 품속에서 안고 품속에서 보호하면서, 이렇게 하나의 가치적인 존재로서 태어나게 하느냐? 어머니의 배를 빌려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단지 씨를 뿌리는 거예요, 씨. 남편은 씨를 뿌려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이 세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어머니의 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수고스럽지만, 정서적 세계에서는 남자들은 여자의 그 정서세계, 어머니의 깊은 사랑의 골짜기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암만 설명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입덧과 태교

자기가 해산하는 수고를 하고, 또 임신해 가지고 10개월을 전부 다…. 뭐라고 하나? 저 입덧…. 한국말이, 내가 미국 가 있다 보니 가끔 생각 안 날 때가 있다구요. 입덧, 웩웩 하는 그건 신호예요. 왜 그러냐 하면 동정해 달라 이거예요. 우주가 동정해 주라는 신호라구요. 보호하라 이겁니다, 보호하라. 그 신호라구요. 그것 재미있지요? 우주가 보호해 주기를 바라는 신호다 이거예요. 또, 함부로 오지 말라는 경고예요, 경고. 여기 주의하라, 주의하라, 그런 신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덧이 나쁜 게 아니예요.

여자들이 입덧을 많이 하고 낳은 애기들은 신경성이라구요. 안테나가 예민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예민한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들은 종교적인 사람이 되든가, 문인이 되든가, 시적인 면, 그런 데에 예민한 사람이라구요. 소같이 둔한 사람을 배게 되면 입덧이 그렇게 심하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입덧이 심하다고 느낄 때는 '애야, 왜 이래, 왜 이래?' 하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수록 큰 보자기를 중심삼고, 어머니로서 말이예요, 앞으로 신경질적으로 애기를 대해서는 안 되겠다고 하며 태교와 같이 말이예요, 그 반대의 행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같이 입덧하더라도 '웩' 하고는 웃으라는 거예요. 웩 하고는 하하하하, 웩 하고는 허허허허. (웃음) 아니야! 그러면 하나님도 구경거리 났다고….

하나님은 우주의 법칙에 어긋나게 행동할 때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아, 이거 본래는 이런데, 저 여자는, 저년이지, 저년은 왜 저러노? 남들은 다 싫다고 야단하는데 왜 허허거리노?' 하면서 와서 쓱 보고 하나님이 빙긋이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하나님이 '왜 웃어?' 하고 물어 보실 거예요. 선생님 같은 얘기를 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상급을 더 주겠어요, 안주겠어요? '야! 넌 내 딸이구만. 그러면 그렇지' 하며 칭찬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입덧이 어렵지만 여자들이 하나님 앞에 신임받고 복을 무더기로 받을 수 있는 하나의 동기도 될 수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거 입덧이 뭐라고? 「복받는 신호요」 신호, 신호! 보호의 신호예요. 보호하는 신호입니다. 「더 빨리 알려 주셨으면 좋았잖아요?」 그거 여자들이, 가르쳐 주기 전에 너희들이 생각을 했으면 다 알았지 벌써. 생각을 안 하니 그렇지.

세상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전부가 나쁜 게 아니예요. 보호하기 위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참 귀하다구요. 여자의 몸이 귀한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 앞에 사랑받고 살아야 돼요. 남을 품고 정서를 퍼부었으니 품겨 가지고 정서를 퍼 받아야 할 입장이라구요. 천지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사랑하는 아내에게는 남편이 매를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매를 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간단한 진리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건 진리입니다.

뼛골이 녹아나더라도 그 아들을 위해서 정성들이게 되면, 남편이 아무리 미욱하고 우직스러운 사람이라도 그 아내를 때릴 수 없다는 거예요. 품고 사랑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품고 사랑하는 그런 남자를 하나님이 미워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게 될 때에 우주가 전부 이 가정에 엉긴다구요.

여러분들 두부 해봤어요? 두부, 두부 만들어 봤어요? 두부 만드는 거 알아요? 콩가루를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보자기에 넣기 전에 서슬(간수)을 갖다 넣으면 엉기지요? 엉긴다구요. 엉긴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서슬과 마찬가지로 모든 걸 엉기게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애기를 낳아 봄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여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마음을 느껴 봐야 돼요.

또, 어머니가 그렇게 힘들게 낳은 애기를 사랑하면서 그 어머니를 애기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을 가진 여자는 행복한 여자라고 하나니라, 이겁니다. 또 그렇게 여자를 보호해 주고,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남자는 하늘이 보호하기 때문에, 남자로서 이상적인 남자가 되느니라, 이겁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도 '아, 내 창조이상이 완성된 아들이 됐고 딸이 됐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그때에야 비로소 하나님도 웃기 시작하고 말이예요, 좋아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제일 비참해진 여자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타락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냐? 여자가 타락됐다는…. 타락을 누가 시켰느냐고 내가 물어 봤지요? 누가 시켰다구요? 「여자요」 여자! 여자가 그러한 사랑의 본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전부 다 닦아야만, 여기서부터 하늘땅에 잃어버린 체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어느 누가 끊을 수 없는 쇠사슬과 같이 연결된 사랑의 세계가 출발할 것인데, 이것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끊어 버렸다구요.

애기가 날 때 사랑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미워한 거예요. 그래서 복중에서 싸우지요?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말이예요,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야곱과 에서도 복중에서 싸우니까,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 하나님이 대답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까꾸로 가르쳐 준 거예요. 까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여자로서 타락한 세계에서 자식을 사랑했다는 공인을 이 우주간에서 받을 수 없는 그 여자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우주가 공인할 수 있고, 우주가 보호할 수 있는 본연의 심정권이 애기 밴 여자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보호는 커녕 반대를 받고, 하나님의 보호는 커녕 하나님 앞에 저주를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씨를 배 가지고 '꽥꽥' 하는 걸 볼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사탄이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만 달아 놓으면 전부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만 전부 열어 놓으면 하나님한테 돌아가려고 하니 그거 그럴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여자들이 희생해 나온 거예요. 거름이 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간 모든 남자들 앞에 얼마나 이용당하고 얼마나 희생되어 나왔는지….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가 비로소 인간세계에 나와 가지고 여자의 가치를 알아주는 거예요, 여자의 가치. 선생님이 방금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얼마나 얼마나 귀하냐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들을 낳는 것은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을 낳는 것이요, 딸을 낳는 것은 하나님의 마이너스 성품을 낳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 같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같은 자리에…. 하나님의 몸에서 둘이 나왔지요? 이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같은 입장의 심정권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 설 수 있는 심정적 기준은 여자가 먼저 되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제일 비참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야 할 입장인데 비참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유교의 법 같은 것을 보라구요. 남편이 첩을 얻더라도 본처는 시기해서는 안 된다고 해놓은 거거든요, 이게. 그런 게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여자로서, 여자의 해방권을 비로소 역사시대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는 터전과 해방받을 수 있는 터전은 오직 이 천지간에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여자 자신을 보게 될 때.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축복과 창조본연의 축복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은 가정은…. 축복은 어디에서 해주게 되어 있느냐 하면, 본래 축복은 천지 우주가 전부 다 집합한 맨 정상의 자리에서 해주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축복은 어디에서 해주었나요? 교회 안이예요, 교회 안.

축복할 때, 여러분들 축복받을 때는 말이예요, 외부에서 '통일교회 저것들, 때려 없앨 패들, 처치 곤란한 패들, 이 땅 위에서 전부 다 스러져 없어져야 할 패들'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하는 환경 가운데서 교회에서 축복받았다구요. 그게 본연의 축복이예요? 그게 본연의 축복이예요, 무슨 축복이예요? 「아닙니다」 본연이 아니예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기가 막힌 것. 좋은 의미에서 기가 막힌 것보다도 반대하고 있는 사탄세계 내에서 기가 막힌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인류시조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까지 가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가는 데는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사탄권을 벗어나야 할 포위상태 권내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벗어나려고 할 때는 갖은 힘을 다해 가지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로 말하게 되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있지요? 그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책임분담완성. 책임분담완성이라는 건 뭐냐 하면, 남자 자체가 성숙이 되고, 여자 자체가 성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완성했다는 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완성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남자는 여자를 제2로 알고 여자는 남자를 제2로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요렇게 될 때, 책임분담완성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책임분담 완성한 사람은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직접주관권과 원리주관권이 있지요? 간접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서는 거예요.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 하나님의 사랑과 전부 다 일치화될 때, 거기에는 타락이 있을수 없어요. 타락을 못 한다 이거예요. 타락시킬 자도 없거니와 타락할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축복했다, 그 자리에서 결혼했다 하면 그것은 온 피조세계의 하나의 꽃이예요, 피조세계의 꽃.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의 꽃, 우리 인간이 원하는 소원의 꽃, 남자가 원하는 소원의 꽃, 여자가 원하는 소원의 꽃. 그러니까 결혼할 때 제일 기쁘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온 피조세계를 총망라한 남자와 여자와 하나님이 같이, 공동으로 바라는 희망의 자리예요, 희망의 자리. 여기서 폭발되는 그 순간에 비로소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 뿌리가 생기기 시작한다구요, 뿌리가. 뿌리가 생기기 시작해 가지고 천지가 출발할 것이었는데, 타락해서 그게 안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한 축복의 자리와 아담 완성

자 그러면, 이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땐가는 이와 같은 형태로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노정은 탕감을 통해 가지고 발전합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알지요? 탕감없이는 발전 못 해요.

왜 그러냐?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가정의 울타리를 이미 쳤기 때문이예요. 내가 있으면 내가 가정 울타리를 못 넘을 만큼 이렇게 높이 쳐 놓고, 또 우리 종족이 있으면 종족이 못 넘을 만큼 울타리를 쳐 놓고, 넘어갈 수 없는 높은 울타리를 이렇게 첩첩이 치고 포위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이. 세계 울타리를 쳐 놔 가지고 포위했다구요.

그러니 그 가운데에서부터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이렇게 전부 다 넘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축복의 기준의 자리에, 어느 한 존재라도 방해하지 않고 만유의 존재가 쌍수를 들어 찬양할지어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을 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받을 때도 전부 반대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방된 지 14년 후인 1960년도부터 시작해서…. 소생, 장성, 완성, 중 장성기 완성급부터 해야 되기 때문에, 14년이 지나 선생님 나이 40세를 중심삼고 출발해 가지고 종적인 세계적 4천 년 역사를 횡적으로 3차의 7년노정 기간인 20년 동안에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해방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 자신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선생님 자신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아담 입장에서 완성해야 돼요. 아담이 완성하려면 영계에 있어서의 승리권을 가져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얼굴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이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그래 가지고 조상이 되어야 돼요. 조상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오는 모든 사람들은 이 조상을 뿌리로 해 가지고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 갈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상이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아담 자신이 완성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아 가지고 살다 가게 되면, 그는 영계의 중심인 동시에 만인간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조상이예요. 조상은 하나밖에 없지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랬으면 모든 것이, 복귀니 구원이니, 무슨 메시아니, 기도니 다 필요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마음들이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마음이 기쁘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아침이 낮이 되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저녁이 낮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부모를 생각하게 된다면 아침과 같이 되고 모든 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중앙에 있는 태양 대신 아침과 같은 부모를 모셔 가지고 지상에서 새로운 날을 시작해 가지고, 지상에 천국을…. 지상에 있어서 태양과 같은 자리가 부모지요? 조상인 아담 해와는 둘이예요. 하나는 영계의 태양이고 하나는 지상의 태양이라는 거예요. 요거 합해 놓으면 사랑의 태양으로서 우주를 지배하게끔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아담이 그럴 수 있는 남성의 자리에서 축복을 못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영계가 전부 다…. 영계는 뭐냐 하면 천사세계에 해당돼요. 아담이 있기 전에 먼저 있는 것은,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에 있던 선조들, 땅 위에 왔다갔던 모든 선한 인류들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담으로서 출발하게 되면 천사세계….

본연의 남자의 자리에 올라서려면

그러면 천사세계가 뭐냐? 천사세계는 전부 다 사탄이 주관해요. 천사세계에 있는 영인들은 전부 다 악한 사람들이지 선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옥 간 사람이 많지 천당 간 사람이 많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악한 영계의 사탄한테 반대를 받아야 돼요. 반대받아야 올라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아담이 반대받지 않고, 그 아담한테 다 굴복했다 하는, 모든 영계에 있어서 그걸 거쳐 가지고, 선한 영인들도 전부 다 협조할 수 있었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께까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비로소 완성한 아담으로서 반대받지 않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담 자신이, 지금 아담 자신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이걸 뚫고 나가려면 영계의 개인적 악령으로부터 싸워야 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뚫고 올라가야 돼요.

예수나 종주들도 그래요. 전부가 자기들 중심삼고 나오던 이 세계, 저 영계에는 벽이 생겼어요. 경계선이 있어요. 그 경계선을 없애기 위해서는 그것을 통일하려고 해야 돼요. 경계선을 없애는 데는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은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한 거예요. 불교 사람이 들어오고, 유교 사람이 들어오고, 회회교 사람들이 들어오고, 이렇게 통일교회에 쓱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회회교권 문이 열리고, 불교권 문이 열리고, 전부 다 문이 열린다구요.

이렇게 영계를 완전히 사방으로 길을 열어 줘 가지고 승리한 패권자의 권한을 갖지 않고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남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의 싸움은 그 싸움이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쭉 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람이 커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래 가지고 창세 이후 수만 년 동안 인간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전부 다 아벨을 키워 나오는 거예요. 아담을 키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를 키우려니 사탄이 침범해서 목을 자르면 거기서 또 가지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키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 개인, 아벨 가정, 아벨 종족, 아벨 민족, 아벨 국가, 아벨 세계, 이렇게 커 나오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가인 아벨이라는 것은 본래의 아담의 아들딸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여기서의 가인 아벨이란 명사는 타락한 후의 복귀노정에 있어서 나온, 가인 아벨 탕감의 법칙에 따라 타락한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생겨난 이름이지, 본래 에덴동산에는 그런 말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가인 아벨적인 입장을 중심삼고 이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장자와 차자…. 사탄편이 한 단계 앞섰다는 거예요. 그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장자와 차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세계의 종말시대, 세계의 때를 향하여, 하나님의 섭리는 사탄세계와 대등한 자리에서 세계가 평등하고, 하나될 수 있는 그 시대까지 이 탕감역사 발전은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아벨적 입장인 유대교를 대신한 교파가 미국에서의 기독교요, 예수시대는 국가적 기준이었다면, 유대 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세계적 기준으로 세워진 나라가 미국입니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남과 북이 갈라진 이유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는, 구교에서부터…. 전부 다 아벨이예요. 갈라져 나와 가지고, 구라파의 모든 교파의 천주교들이 국경을 넘어 가 가지고 한 나라로, 심정적 유대를 중심삼고 통일된 곳이라구요. 그래서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단 하나의 신교 독립국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가 아벨이라면 미국은…. 가인권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가인권이 미국 휘하에 들어갈 수 있는 한때로서 마련한 것이 2차대전이예요. 이것이 역사 이래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과 미국의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반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게…. 그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서서 어떻게 돼야 되느냐? 본래는 이 둘이 태어난 것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쌍동이가 생겨났거든요, 쌍동이. 쌍동이가 생겨난 것이 앞으로 오실 어머니, 참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장자와 차자가 꺼꾸로 되었으니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차자로 태어날 아들이 장자가 되어서 태어나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에 선생님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 탕감조건을 영계에서, 영계에서….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영계는 천사세계고 지상세계는 아담세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일시킨 거예요.

영계를 통일시켰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세상, 가인세계는 부정해 버렸다는 거예요. 영계가 통일돼 가지고 선생님 편이 됐다는 것은 천사장 세계가 선생님과 하나됐다 그거예요. 하나되었으니 사탄세계, 이 가인권은 소용없이 됐다 이겁니다. 다시 말하면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세계가 협조하는 기준에 돌아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딱 해 놓고는 이와 같은 것을 지상세계에 재편성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기독교하고 미국하고…. 이 천사장이 하나 딱 되었고, 하나 되었으니까 이것을 요때에 쓱 갖다 붙이면 가인 아벨의 상충이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늘편인 기독교문화권에 가인권이 전부 다 하나되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건 통일권입니다. 통일권이니까 요건 요대로 천사장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협조하는 권에 접만 붙으면 사탄을 그냥 그대로 추방시킬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단한 말인데….

그래서 선생님은 영계…. 기독교문화권 자체가 영계예요. 영계 통일문화권이거든요. 그러니 그걸 전부 다 인계받아야 돼요. 인계받아서 지상세계에 나와 가지고 실제 그때의 국가적 기준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교회가 전부 다 선생님과 하나되는 그때가 가인세계가 기독교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때니 요게 연결되면 탕감 없이 그냥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가정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적인 개인복귀 기반, 가정복귀 기반, 종족복귀 기반, 민족복귀 기반, 국가복귀 기반, 세계복귀 기반, 이 7단계만 연결되면, 7년 동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한국에 있어서 해방 직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남과 북으로 갈라진 거예요. 가인 아벨이 또 생겨났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은 재림주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 기대에 탕감이 없는 통합권 기준의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이뤄집니다. 재림주와 영계와 하나되고 지상세계도 전부 다 하나되게 된다면 타락한 천사장권은 완전히 제거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출범을 해야 할 것이었는데 한국에 있어서 그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안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전부 다…. 이건 신사참배한 교회 교단, 교회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신사참배한 교단, 신령한 집단, 감옥살이한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뭉쳤으면 말이예요, 그때 대한민국의 정권은 기독교를 위주로 한 정권이었기 때문에 대번에 주권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주권자가 가인이라면 선생님이 아벨적인 입장에서, 이대통령이 선생님 말에만 절대 복종했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북에서부터 시작된 통일교회 활동

그랬어야 할 텐데 남한 북한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신령한 집단과 기성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동기의 기준이 성립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하게 되어 선생님은 사탄세계에서 탕감조건을 찾아와야 했다구요.

그래서 이북에서부터 통일교회 활동이 벌어진 거예요. 이북 가서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데 가서 갈라내 와야 했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부터 전부 다 위정자, 주권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때 이기붕을 중심삼은 이정권, 전부 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최근의 댄버리 사건, 이렇게 해 가지고 싸움이 연결되어 나온다구요.

이래서 싸움을 해 나오는데, 전부 다 선생님을 제거하려 했지만 개인적인 기반을 탕감복귀하고 가정적인 기반을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운 교파를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새로운 교파.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고 미국이 책임을 못 했으니 새로운 교파를 이루어 가지고 새로운 국가체제를 이뤄 나가야 돼요. 그 국가가 미국 같은 세계의 주도 국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기반 닦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2년부터1973년, 미국으로 옮겨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통일교회를 위주해 가지고 미국 교회와 연결시켜서 미국정부가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목사들이 전부 다 한국을 도와야 된다구요. 돕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한국을 돕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금년에 7천 명 데리고 오는 놀음이 그 놀음이라구요.

또 미국 교회와 미국이 하나되지 못했는데, 선생님에 의해 가지고 비로소 미국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체제를 지금 닦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맹렬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민주당, 공화당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하자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이나, 미국 전국민은 이미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을 알았기 때문에. 90퍼센트 이상 이미 선생님 방향을 알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교회와 국가가 전부 통합적인 권내에 들어오게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승리의 말뚝을 꽂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곳이 여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전에 실패 한 것을 그냥 그대로 땜을 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 목적

그러면, 한국은 어떤 정세가 되느냐 하면, 40년대에는 김일성이가 북한에서 나와 가지고…. 남북한 정부 서로가 세계 앞에 정권을 발표해 가지고 국민을 수습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40년대의 상황으로 되돌아온 이때에 있어서는 지금 정부 자체가, 남한정부 자체도 그렇고 북한정부 자체도 그렇고, 옛날의 김일성과 이 박사가 출발하던 때와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김일성 가지고도 북한 국민을 수습하지 못하고, 남한정부 가지고도 국민을 수습할 수 없는 차원으로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한 국민도 김일성을 반대하고 싫다고 하고, 남한 국민도 남한정부를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럼 누구를 좋다고 하느냐? 40년 전의 시대로 돌아가려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사명을 책임진 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둘이 갈라져 나왔으니 이것을 하늘이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므로 국민을 연합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남북을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국민이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북이 하나되기를 원하고, 또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정의의 주권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한국국민은 '남북을 통일할 분은 문총재 저 분밖에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론뿐이 아니라 결정적인 사실입니다. 정부도 못 해요. 뭐 전대통령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나요? 김일성이가 남북통일을 하겠다고 해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나요? 꿈이예요, 꿈.

그러나 선생님은 만방의 모든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위에 힘을 갖춰 가지고 국민을 연합할 수 있어요. 요것만 연합시켜 놓으면, 2차 대전 직후에 미국 교회와 미국 나라가 하나 못 된 것하고 한국 나라 국민과 선생님이 하나못 된 기준을 대신 탕감해서 이 둘만 하나되게 될 때는, 세계의 핵심 기반이 완전히 탕감성사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출범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되면 즉각 동서통일이 벌어져요, 동서 독일, 동부 서부 독일의 통일이 벌어지고, 그다음에는 남서통일, 미국과 공산세계의 통일이 벌어져요. 공산주의의 침해를 받아 가지고 혼란해졌던 것이 전부 다 해방되는 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의 통일을 가져올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은 세계사적, 아시아의 해방과 세계의 해방의 하나의 중심 핵의 운동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는 동시성의 때를 맞이해서 재탕감해 나가야 돼요. 그런데 40년전에 세계적 운세가 한국에 왔었는데 그때에 남북이 하나되어 하나의 정권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40년 동안 세계를 돌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그 기준을 올려 가지고 세계적 기준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다시 한국 땅에 와서, 40년 전에 찾아왔던 세계적 운세를 국민의 연합과 더불어 새로운 중심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 이상의 출범을 하기 위한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시대가 지금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의 싸움의 승패가 어디에 달려 있나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15일까지 무엇을 했느냐? 요 40일 이내에 다 해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학생들과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학통련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와 학생을 딱 잡아매는 놀음을 했다구요. 지금 한국에서는 데모하고 야단하는 판이지요? 그래 가지고는 무슨 사건이 벌어졌느냐 하면 고려대학 사건이 났다는 거예요. 박총재가 강의하다 쫓겨났다 이겁니다, 다 못하고. 그러니까 그 바람을 몰아 가지고 의식화운동 하는 애들이 합세하여 반대해요. 기독교도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지만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하면서, 대학가 운동을 시민운동으로 전개시키기 위해서 대학가운동은 대학가 운동대로 계속하는 거예요.

곽정환은 남쪽에서, 박보희는 북쪽에서 하면서 말이예요. 이 북쪽은 전부다 반대받지만, 그건 중단시키고 남쪽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하고, 북쪽은 고려대학까지 전부 다….

서울에서 반대한다고 전부 다 후퇴한 것이 아니라구요. 고려대학에서 공인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인 측면을 완전히 한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회활동을 하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 전체를 움직여 가지고 대학가를 움직이고 국민운동을 노리는 거예요. 이것이 이제 금후에 손대오가 할 일입니다. 알겠어? 이것이 폼(form;공식)이예요, 폼. 공식입니다. 교학통련을 통하여 대학가를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는 유지들을 동원하고 청년들을 데려다가 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게 폼입니다.

그 운동을 시 혹은 군청 소재지에서 하고, 그다음엔 면에서 하고 앞으로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우리가 싸울 수 있는 최후의 전쟁지가 어디냐 하면 통·반이예요, 통·반. 지방에는 면하고 리, 알겠어요?

우리의 싸움이 승리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앞으로 젊은 2세들을 동원해 가지고 1세들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사명은 2세들을 지배하는 거예요.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후에 가나안 복귀하는 데는 2세들을 중심삼은 나라를 세우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권이 전부 다 주동이 되어 가지고 건국적(建國的)인 행차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바로 대학가예요. 선생님 앞에, 대한민국 앞에 2세가 누구냐 하면 대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이예요. 알겠어요? 20세 전후한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규합해야 된다구요. 그들을 규합해 가지고는 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교수들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종적인 가인 아벨이라구요. 형제는 횡적인 가인 아벨이고. 이래서 교학통련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영향을 못 줘요. 하늘의 행사운동…. 이것이 딱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 사회를 중심삼고 교수들은 유지, 학생들은 청년들을 움직이는 이런 운동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그 대회를 이번에 치렀다구요.

남북통일운동의 기지

이래서 어디 가야 되느냐? 아무리 대회를 도에서 하고, 아무리 대회를 서울에서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국민, 저 가정과는 동떨어져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어디에서 펴야 되느냐 하면 통하고 반장, 통·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하고 거기에서 사상무장을 딱 해 버리면….

통·반장은 전부 다 잎이예요, 잎. 잎과 마찬가지예요. 잎이 살아 있어야, 잎이 무성해야 좋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지가 무성하게 크려면 잎에서부터 영양소를 보급받아 잎이 자꾸 풍성해져야 해요. 그러면서 가지가 커 나가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공산당이 말하는 세포조직과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싸움 기준은 이제 통·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불을 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통·반장을 중심삼고, 통은 정부니까 종적인 중심이라면, 반은 횡적인 중심이예요. 이것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와 마찬가지고 자식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기반이예요. 면을 중심삼고 리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딱 해놓으면….

그러면 어디가 살아나야 되느냐? 통·반장이 살아나야 되고, 면하고 리가 살아나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자연히 통일되고, 이와 같이 되어서 하나되게 된다면 이북은 자연히 통일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북의 김일성이 죽든가, 무슨 일이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정부에서 활동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기껏해야 중앙에서 정책을 세우면 말이예요, 무슨 대회 같은 것을 하면 어디 도에 가서 군민을 모으고, 면민을 모으고, 리민을 한두 사람 모이게 해 가지고, 몇천 명 모여서 박수하면 그것이 일이 된다고 하거든요. 어디까지 내려가느냐 하면 면도 못 가요. 군밖에, 군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지 면이나 리까지 못 간다구요. 뿌리가 안 내렸다구요, 뿌리가. 뿌리가 못 내린다 이겁니다. 일한 모든 뿌리가 공중에 떴다가는 전부 다 말라 죽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부터 우리 조직은 어떻게 해 나가느냐? 선생님으로부터 모든 간부들이 전부 다 어디로 내려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새로이 묶어져 가지고, 통·반장에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커 올라가야 된다구요. 남북이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갈라졌으니까. 거기서부터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전부 다 관심을 통·반에, 협회장도 통·반에….

그래 아까 내가 갈 때 여기 협회장한테 통·반장을 전부 다 교육하라고 했는데…. 중앙집권제 가지고는 안 돼요. 전부 다 내려가 가지고 군에서 교육하고, 면에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면하고 통에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 면에서 혹은 통에서 교역장을 세웠으면 동에는 동장, 통장 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소화운동을 하는 대회를 해야 돼요. 대회하는 그 동네에는 왕창 물이 뿌려져야 돼요. 물이 뿌려져야 된다구요. 물을 뿌려 놓고 우리의 사상을 심어라 이겁니다.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착륙이 안 돼요, 착륙이.

그래서 선생님이 재작년 11월에 미국에서 와 가지고 작년 5월 7일인가, 5월 6일까지 6개월 동안 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서울의 통·반장 교육이예요. 통장이 만2천 명, 반장이 12만 명입니다. 이들을 교육하려고 6개월 동안 그걸 닦아놓은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앞으로 올 남북통일운동의 기지가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준비를 안 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랴부랴 교인들을 전부 다 배치했어요. 여러분들 그때 다 배치받았지요? 배치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그래, 활동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지금도 활동하고 있나요? 「예」 이제 통일교회 일은 승공연합 일이나, 통일교회 일이나, 저 국민연합 일이나 교수아카데미 일이나, 학생들 카프(CARP) 일이나 모든 일이 이거예요. 전부가 동원되어 가지고 이 통·반 격파운동을 하라구요. 알겠어요? 또 면·리 격파운동이예요. 여기에서 승부를 봐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이기지 못할 때는 남북통일은 불가능해요. 간단하다구요.

남북통일 방안

그래,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봐요. 통·반장 하나 만드는 거야 간단하지요. 그래 어떻게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어떻게 남북을 해방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인데, 그것은 대한민국을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하라는 게 아니예요. 자기 책임 구역 내의 통·반장만 결속시키면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승공사상이나 원리사상을 중심삼고 전부가 밤이나 낮이나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게만 되면, 여기에 반대파는 공산당밖에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반장 활동은 무엇을 근거로 하느냐? 통·반장 활동은 통·반장을 통해서 하지만, 교육하는 데 있어 첫째 교육무대가 어디냐? 첫째로 교육할 자가 누구냐? 물론 통·반장을 교육해야 되지만, 그다음에는 가정이예요. 가정. 가정에 있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어머니를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요때는….

해와가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로서 아들들을…. 두 아들을 낳아 놓았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어머니 되는 분들이 두 아들들을 품고 한마음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요때가 그런 때예요. 가인 아벨을 낳았으니 가인 아벨을 다시 품어야 돼요. 낳은 그 아들들이 싸워서는 안 돼요.

두 아들이 말할 줄 아는 아이라면, '우리는 남북한을 통일해야 된다. 북한을 해방해야 된다. 우리가 싸워 가지고는 북한을 해방 못 해' 하는 그런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즉각적으로 그러한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어머니와 하나되게 해야 돼요.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아들 둘 낳아 가지고 세상을 망쳐 뒤집어 놓았으니, 이것을 복귀하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두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만 아담 앞에 올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이것은 세계사적입니다.

요런 때라는 것은, 남북이 하나되고…. 세계사적인 모든 탕감노정은 선생님이 다 갔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 천지에 가도 선생님을 반대할 사람 없습니다. 서구사회 어느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면 가만히 안 두는 거예요. 눌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세력기반을 전부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또 때가 딱 요렇게 됐다구요. 요때에 말이예요, 여당하고 야당하고 싸우는데 무엇 갖고 싸워요? 통일 때문에 서로 싸우지요? 통일민주당이 나와 가지고 김영삼이 '이념과 체제를 넘어 가지고 통일하자'고 한 발언이 문제 되고 있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이념과 체제를 넘으면 공산당도 좋다는 건데 그것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통일방안은 간단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자리에서 하나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지금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싸우고 있잖아요. 그렇게 싸우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싸우면 싸울수록 서로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지금 여당과 야당이 하고 있지만, 앞으로 야당이 주권을 쥐어도 마찬가지예요. 또 싸운다구요. 가인 아벨 또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신민당이 갈라져 가지고 두 패 되었지요? 두 패가 되었다구요. 그래 통일민주당은 지금 무슨 패와 무슨 패? 상도동 패와 어디 패? 「동교동 패요」 동교동 패. 그래 가지고 서로가 문제시하잖아요? 이게 또 문제 되는 거예요. 또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망해요. 그래서 자꾸 약화되어 가요.

그들이 싸우면 싸울수록 이제는 통일운동, 남북통일국민운동은 점점 커 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희망이 없구만. 아이구, 기성교회도 자꾸 싸우고, 아이구! 욕먹는 통일교회가 보람 주고, 요 망할 이 나라의 여당 야당은 믿을 수 없구만. 차라리 남북통일국민운동 문총재가 소망적이다' 이렇게 하게 되는 거예요. (박수)

이 싸움을 어디서 하자는 거예요? 이 싸움터, 여러분들의 싸움터가 어디냐 하면 통·반이예요. 알겠어요? 도시는 통·반이고 지방은 면·리예요. 그래서 그 면·리에서 교육을 하는 대상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복귀해야 돼요. 어머니를 복귀해야 돼요, 어머니. 그 어머니들을 누가 찾아가요? 남자가 찾아갔다가는, 천사장이 방문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복귀된 여자들이 해야 돼요. 복귀된 어머니들이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래야 사정을 잘 알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복귀되어….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오늘부터 남편과 아내가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선언을 다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아침에, 모인 사람 가운데 매맞은 여자들을 손들라고 해 가지고, 남자가 왔으면 다 용서할 텐데, 한 가지밖에 용서받지 못했어요. 저녁에 돌아가 가지고 남편에게 '선생님이 나를 용서해 주려고 했지만 당신이 없어서 한 가지밖에 용서받지 못했으니 당신이 용서해 주겠소?' 해서 용서받으라구요.

통·반 격파운동은 복귀된 여자들이 해야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아버지가 울타리가 되어야지요. 울타리도 못 되면 천사장이예요. 그러므로 먼저 아벨적 가정에서 하나 만들고 가인 가정에서…. 이것이 하나되었으면 이젠 핵심 내적 중심으로서 여기서 또 나가 가지고, 세계 끝까지 나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머니 입장을 대신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 가정과 이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되었다는 조건 밑에서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 단계, 민족 단계의 담이 와르르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 한 번밖에 없는, 하늘 앞에 여자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임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려분들이 동원했지만 이와 같은 때는 아니었어요. 한 나라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아벨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남한의 가인적 국민 앞에 반대를 받으면서 대등한 자리에 올라왔어요. 올라와 가지고 장자권을 쟁취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예수가 죽은 것이 뭐냐 하면 요셉 가정하고 사가랴 가정이 하나 못된 것인데,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의미도 된다는 거예요. 민족적 해방권이 벌어지고, 선생님이 세계적 해방권까지 닦아 왔기 때문에, 세계를 쟁취하게 되면 일시에 해방권이 다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원리관이 그래요.

첫째, 여러분들 아들딸 다 낳았으니 아들딸과 전부 하나되었지요? 여러분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하나되었지요? 남편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거니까 타락한 아담이 아니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예요. 타락이 아니라구요. 하늘편 천사장, 그게 원칙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자기네 아들딸과 하나된 거와 같이, 요셉 가정을 중심한 사가랴 가정과 같이, 국가를 대표하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로 딱 될 때에는 여러분 가정이 어디를 가더라도 핍박을 안 받아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 단계를 넘어 민족권, 국가권까지…. 선생님이 미국 가서 그것을 했다는 것은 세계사적 한계점을 넘었다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 남한을 중심삼은 국가적 해방권, 국가적 기준을 완전히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되었다 할 때는…. 레버런 문이 남북을 어떻게 통일해요? 미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하는데. 「뒤에는 안 들립니다. 이쪽으로 오셔서….」 (웃음) 거 제일 중요한 말을 사탄이…. 들려? 들려, 안 들려? 「안 들립니다」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제 어지간히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거? 선생님이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하고까지 전부 다 싸워 가지고 탕감조건을 딱 세웠는데, 그러기 위해서 세계의 가정, 세계의 국가 모두에게 반대받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승리해서 딱 탕감조건을 세웠기에, 이제 기독교와 미국이 내 손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내가 움직이는 데에 따라 결정난다고 보는 거예요, 1988년도에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를 누가 잡느냐? 나를 잡는 것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관건이 되는 거예요.

또 남북에 있어서도 어느 정권이 선생님의 손을 잡느냐가 문제라구요. 김일성이야 못 잡겠지. 야당이 잡느냐, 여당이 잡느냐? 나는 둘 다 잡아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아시아까지 통일할 수 있는 운세가 쭉 뻗어 나가는 거예요. 한국이 40년 전에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아야 할 것이었는데도 갈라졌기 때문에, 미국과 기독교가 협조하지 못해서 갈라졌으니 미국과 미국 기독교가 협조할 수 있는 탕감권을 세워 와 가지고 이전의 40년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때는 김일성이와 남한정부가 안 생겨난 기준에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했는데, 그것을 재차 하나 만드는 권을 탕감해 가지고 세계무대로 나간 거라구요. 거 알겠어요? 그거 무슨 소린지 알지요? 「예」 탕감하고 돌아 들어오는 데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이크 안 되는데? 「돼요」 (웃음) 용서가 없구만. 복귀섭리에도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있다면 능란한 선생님이 도망 다니고 얼마든지 피해갈 수 있는데 왜 이렇게 걸려 가지고 고생했겠노? 들려요? 「예」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라. (웃음)

여자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자,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 지옥을 번식시켜 놓은 것이 누가 먼저 시켜 놓았다구요? 「여자요」 여자, 여자, 여자, 여자! 그래 가인 아벨이 갈라졌다구요.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 가인 아벨로 세계적으로 갈라 놓은 것이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아니예요? 요것이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신부가, 어머니가 떡 나와 가지고 두 세계를 품고 오시는 아담한테 뒤로 돌아가 가지고 따라 들어간다면 거기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과 미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오시는 주님을 모실 수 있게끔 해서…. 미국은 천사장의 나라라구요. 부모의 나라가 아니예요. 천사장의 나라지요? 「예」 부모의 나라가 될 수 있는 제3이스라엘인 한국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민족, 가인─사탄세계의 가인은 아니지만─세계적인 판도를 가진 하늘편에 선 가인권이 되었으면 그 가인권은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 부모님이 설 수 있는 아벨권 나라와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 아벨권에, 천사장이 아벨권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차원을 넘어가는 거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내적 외적으로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이 여기에서 신부…. 주님이 올 때 신부 찾아 나왔지요? 어머니가 이 둘을 딱 한국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주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신령역사를 여자들을 시켜서 많이 했지만 그런 놀음을 전부 다 모르기 때문에, 할 줄도 모르거니와 할 수 있는 능력도 없었다는 거 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던 것을 40년 돌아와 가지고 실패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탕감해서 넘어갈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나라는 아담 나라예요, 아담 나라. 아벨권인데 이것은 한 단계 올라가야 돼요. 타락한 아벨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아벨이 커 가지고 성숙하면 아담이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으로 성숙해 가지고, 여기서 어머니가 가인 아벨, 한국 백성 미국 백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서 신랑되시는 주님을 맞았더라면 거기서부터 천국에 들어갈 것인데, 그것이 안 됐다는 거예요.

이상(理想)을 찾아가려면

선생님은 외토리로 쫓겨 다니면서 교회의 반대를 받고 나라의 반대를 받고 세계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이 처량한 길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기지를 지구촌에 이루려고 하다가 전부가 추방을 당했지만, 재착륙하려는 거예요. 언제나 주권자들이 감옥에 처넣고 말이예요, 국민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북에서부터 전부 다.

이북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북과 남한을 연결시키고 미국에 가서 미국을 연결시켜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못 한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대신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을 중심삼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이룬 거예요. 이건 세계적이예요. 옛날 40년전에 세계적 권위를 갖출 수 있었는데 통일의 운세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다시 이루어 가지고…. 국내도 그와 같은 거예요. 남북이 갈라진 것은 하나님이 갈라지게…. 사탄의 침범으로 갈라졌으니 그 두 주권에서 나온 주권자들을 국민이 전부 다 싫어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40년 동안 싸우고 다 그러니까…. 사탄의 본성이 드러나거든요.

이제 이북도 국민이 김일성이를 배반할 수 있고 남한도 현정부를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다 세워 가지고, 여기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묶어야 돼요. 누가 묶어야 되느냐? 여자들이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지요? 「예」

이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한 전체를 묶는 데 있어서는 어머니의 사명을 해 가지고 다시 아담을 모실 수 있는 충절, 충효지절…. 여기서는 열녀 이상 되어야 돼요. 전부 다 충신, 성인의 도리를 대신할 수 있는 제물이 될 각오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미국과 한국의 국민을 두 손에 쥐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누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요」 여자가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남한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딱 세웠기 때문에, 이북은 자동적으로 무너져 나갑니다. 이북은 자동적으로 문이 열린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소련도 지금 무너져 가고 있고 북괴도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배후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자 그러면,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싫으면 관두라구요. 만약에 이번에 동원되지 않으면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탄식할 것입니다.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나가야 되겠습니다」 나가지 말지 뭐. 아이고 지쳤는데 뭘 나갈꼬. 지쳐서 죽어서는 안 돼요! 죽더라도 나가서 죽어야 된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국가를 대표하고 교회를 대표한, 친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선생님 앞에 모실 수 있게끔 하지 못한 것이 이 민족의 죄가 아니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민주세계가 전부 탕감받는 거예요. 얼마나 피해를 많이 입었어요? 미국 자체가 똥개가 되어 버린 거예요. 천국으로 갈 것이 지옥 밑창으로 다 떨어졌다 이겁니다.

그래서 망하게 된 것을 소생시켜 가지고 가나안 복지로 향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나라 다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다 누더기 보따리 짊어지고…. 이젠 가나안 복지로, 어디로 가야 산다는 방향이 다 갖추어졌어요. 미국정부도 어디로 가야 되고, 미국 교회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고. 또 한국정부도 북괴도 이제는 어디로 따라가야 돼요? '아이고!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고는 이상(理想)이 없다. 하나될 수 없다' 하는 방향으로 딱 잡혔다구요. 여기서 뒤넘이치는 데는,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해와가….

해와라는 것은 '일을 해 가지고 와라' 해서 '해와' 라고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해와' 아니예요, 해와. (웃음) 해올래요. 안 해올래요? 「해오겠습니다」 안 해오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해오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진짜 해와야 되겠어요.

이상적 천국의 개문은 언제 시작되는가

그다음에 이것이 다 끝난 다음에는 말이예요, 집에 들어오걸랑 말이예요. 내가 돈 있는 대로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나누어 줄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지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기금으로 50억 원을 투입했는데 말이예요, 내가 5백억 원 못 투입하겠나요? 아 5천억 원인들 못 투입하겠나요? 5천억 원이 뭐 아까운가?

그래, 여러분들이 사명을 다했을 때는 그거 잔치할 일이예요, 안 할 일이예요? 「할 일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 잃어버리고 고아와 같은 형제가 싸우던 천년 한을 남기고 있는 복귀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좌우가 합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국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북으로 나뉘어 싸우고 여당 야당으로 나뉘어 싸우던 패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감사의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며 하늘의 영광이 우주에 꽉찰 수 있는 기쁨의 날을 맞이했는데, 그날 잔치할 만한가요, 안 할 만한가요? 「할 만합니다」 그래 소 몇 마리 잡겠어요? 몇천 마리라도 잡지, 몇천 마리.

자, 그러면 여러분들 한스러운 것을 다 풀고,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이거예요. 고기도 잔뜩 갖다 놓고, 돼지고기, 닭고기, 개고기, 개구리 고기, 무슨고기, 뱀고기까지 갖다 놓고 말이예요. (웃음) 그 고기들을 안 먹으면 한이 된다는 거예요, 고기들에게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제물의 한을 오늘 마지막으로 끊는다. 오늘 모든 복귀의 사연이 걸렸던 한의 탕감조건으로 너도 먹고 물러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아멘'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뱀고기도 해놓고, 닭고기도 해놓고, 개구리 고기도 해놓고, 그거 먹어야 돼요. 「예」 (웃음)

먹을 수 있어요, 뱀고기? 「못 먹습니다」 하늘땅이 사랑하는데 뭐예요? 「먹어야지요」 먹어야 된다구요. 「아버님이 주시면 먹어야지요」 아버님이 줄 게 뭐예요? 그때 자기들이 주워 먹어야지. (웃음) 그래야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주워 먹으면 내가 승리자지 여러분들이 승리자가 되나? 그래서 어머님을 모시고 지금까지 한 일이 있는데….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그래서 그 놀음 한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미국 교회하고 미국을 하나 만드는 일하는 데 있어서, 해와격을 찾으면서 전부 다 동참하게 끌고 다니면서, 외로울 적에는 안마도 해주고 쓸어도 주면서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해서 딱 탕감조건을 세운 거예요. 이제 남한에 와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대신하라구요? 「예」 여러분들에게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이래서 이 나라는 가인 나라가 아니라 아벨 나라예요. 아벨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아벨 나라. 아벨인데 이건 하나님 보호권 내에 있어요.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있는데 한국에서 이제 통일교회를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면 멱살을 잡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뭐 문선생이 나빠?' 하는 거예요.

이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결성할 때의 메시지를 읽어 봤어요? 「예」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거예요, 통일, 삼팔선을 통일하기 위해서. 그 맨 마지막 폐회할 때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한 5분 동안 얘기한 것이, 목이 메이며 얘기한 것이, 그것이 사무친 생애를 바쳐서…. 그 한 목표를 위해 가지고 천만 번 쏘아 격파해야 되는 거라구요. 천만 번을 맞춰야 된다구요. 매일 한 번씩 쏘는 데 그 구멍에 백중시켜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승리할 수 있는 내용을 다 닦아다가 여러분들에게 인계해 줬다구요.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된 것과 같이 여러분들이 남편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는 여러분들이 민족을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남북은 자녀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책임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탕감노정은 선생님이 해 가지고 왔으니 여기에 접붙일 수 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섭리완성을 다 끝내야 합니다.

나라와 나라가, 횡적인 면에서 비로소 이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어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다는 조건을 세워서 40년 전에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탕감하여 선생님 앞에 다시 바쳐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해와가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어요. 이걸 하지 않으면 탕감노정이 남아요. 가인 탕감노정, 아벨 탕감노정, 해와 탕감노정이 남는 거예요.

그러니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에게 바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비로소 이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비로소 당신이 원하던 이상적 천국의 개문이 시작되오니 받으시옵소서. 아멘!' 할 때, 하늘은 영원히 승리의 기반이 되고 땅은 영원히 순응할 수 있는 천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원리적인 얘기 다 끝나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천사장은 해와가 굴복시켜야

그러려면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이고! 집에서 하면 좋겠다' 하겠지만, 남편 옆에서 하면 안 되지요. 원칙이 그래요. 선생님 옆에 와야 돼요. 남편은 하늘편 천사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본래 천사장이 어디 결혼했나요? 「안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사적 결혼 무대가…. 여러분들이 이 자리까지 끌어올리지 않으면 선생님 자신도 세계사적 입장에서 결혼 해방권을 갖출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아담이 맨 나중에는 이 창조세계의 꽃으로서 결혼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 기준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암만 선생님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고 한국 왔지만, 한국에서 이것을 연결시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 앞에 바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바쳐 드려야만 복귀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하고 나서야. 알겠어요? 남북통일을 하기 전에는 절대 바쳐 드릴 수 없어요. 그걸 통일할 때까지 내 힘을 다해서 협조할 수 있다구요, 최선을 다해서.

왜? 어떻게 아담이 협조할 수 있느냐? 이거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사랑할 수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은 사랑할 수 있는 거거든요. 아담이 '이래라 저래라' 하고 뭘 해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협조해 줄 수 있기에 선생님이 여기서 해 가지고 전부 다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자식, 가인 아벨에게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가정적으로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일할 수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어디 출정할싸, 안 할싸? 「할싸」 출정이예요, 출정.

그래서 역사 이래 제일가는 여군대, 여자 군대가 되어야 돼요. 김일성이 통치하는 북한은 사탄세계를 대표했기 때문에 이것이 천사장이지요? 천사장을 굴복시키는 것은 누가 해야 되겠어요? 「해와요」 해와가 해야되겠어요, 선생님이 해야 되겠어요? 「해와요」 여자가 해야 돼요. 남한 여자가 북한을 해방해야 돼요. 그런 거 몰랐지요? 그래 김일성 군대하고 싸우겠어요? 싸우기도 해야지요. 누가 싸워야 돼요? 선생님? 응? 선생님이 싸워야 돼요? 누가 싸워야 돼요? 「저희들이요」 저희들이 누구예요? 「해와요」 해와. 일을 해와라, 일을 안 해오면 쫓겨나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일해 가지고 세상을 찾아오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아담은 '아! 담이 생겼다' 그 말이라구요. 그 담을 무너뜨려야 돼요. 선생님은 담을 전부 다 무너뜨려야 된다구요. 그건 책임분담…. 주관권 전도로 말미암아 담이 많이 생겼으니 이 담을 깨뜨려 버려야 돼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하면, 아담 혼자 그 담을 못 넘는다구요. 그래서 이 일이 시작되거든 전부 다 여자는 수절을 해야 돼요. (웃음) 「제일 쉬워요」 제일 쉬운 거예요? 제일 쉬우면 좋구만. 하라구요. (웃음)

남북한 총선거 때를 대비해야 할 우리

자 그래서 이번에 원래는 전부 다…. 협회장! 서울 수도권만 집합하라고 그랬나? 36가정으로부터 6천가정까지 전부 다 집합하라고 안 했나? 「이번에 430가정, 777가정만 모였습니다」 그럴 게 뭐야? 수도권에 있는 가정만 모였다며? 「예」 777가정만 해도 얼마야? 1800가정만으로도 꽉차고 남아야지. 그래서 뭘하겠노? 응? 걱정이 많구만. 자, 그러니까 협회장 알았어? 「예」 이제 여자들을 때려 몰아야 돼요. 손대오 알겠어? 「예」 손대오는 뭣인가? 대학가를 전부 다 움직여 끌고 들어와야 돼. 이제부터 학교에서 '악악' 하는 것은 손대오 책임이야.

그리고 승공연합은 국민연합에 가입한 거예요. 국민연합 규약을 보게 되면 개인과 단체가 가입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결성식이 끝나고 그날로부터 통일교회도 가입했고, 승공연합도 가입했고, 교학통련도 가입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요원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누가 반대해요? 여당이 반대하겠어요, 야당이 반대하겠어요? 그러니 힘껏 조여 가지고 4천만을 여러분들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북 총선거시대가 오게 되면 재까닥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지프 한 대씩 살 계획을 해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 혼자서 이만큼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들은 지프 한 대도 못 사겠어요? (웃음) 지프를 사서 뭘하게? 산이랑 고개랑 많이 넘어가야지요. 북한의 산을 넘어가려면, 북한에 가서 차 타려면, 도시 아니고 산골로 들어가려면 지프밖에 쓸게 없다구요. 여기서처럼 고급차는 안 된다구요. 지프 타고 들어가야지요.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할 것이냐? 개략적으로 본다면, 이제 남한이 전부 다 국민연합운동에 협조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북한에 갈 수 있는 완전한 준비를 해야 돼요. 만일에 남북한 총선거를 하자 하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북한에서 김일성 하나밖에 못 나와요. 남한에서는 수십명이 나올 거라. 야당 패도 있을 것이고, 여당 패도 있을 것이고, 4당이면 4당에서 다 나올 거라구요. 거기도 가인 아벨이 있으니 여덟 사람이 될지, 백 사람이 될지 모르는 거라구요. 서로가 통일남북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거 예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이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자식들. 내가 딱 한데 몰아넣어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내 지시에 따라라! 김일성네는 벌써 2천만 전부가 한 패입니다. 한 패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남한은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갈라져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국민을 딱 묶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왜 지프들을 마련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북한의 인구가 2천만인데 20대, 17, 8세 이상, 40대 이상 말 잘하고 선전활동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을 한 천만 명쯤 데려다가 3주일 이내에 전부 다 남한 일주를 시켜야 돼요. 휙! 남한 일주 시켜 가지고 '김일성이가 너희들을 전부 속였다. 속이되 하루 이틀 속인 것만 해도 분하고 원통한데 40년을 속여 가지고 착취했다. 남한에는 전부 다 거지만 있어? 깡통 차고 밥 얻어먹는 패들만 있어? 와 보라구' 그러면 눈이 뒤집어지지.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북한에 있는 모든 국민을 순식간에 완전히 싹 뒤집어 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론적으로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장을 중심삼고 사생결단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서울의 통·반장에게 원리책, 승공이론, 공산주의 비판이론 책을 전부 다 나누어 준 것입니다, 문총재의 세계적 활동 화보까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하라고 나누어 주었는데, 지금은 선반에 올려놔 가지고 먼지가 더덕더덕 끼고 있을 거라구. 그것을 이번에 조직해 가지고 전부 다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 가지고 그 옆에 사는 사람에게 통·반장 대신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할 반장들에게 준 것이지 너희들이 가지라고 준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다시 편성하는 거예요. 국가에도 반이 있고 통이 다 있지요? 우리는 아벨조직이고 그들은 가인조직이니, 이것을 하나 만들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6개월 이내에 하나될 것입니다.

저들은 월급을 받고도 국민을 위해서 나라 살리기 운동을 안 해요. 그렇지만 우리는 월급을 안 받으면서도 피 땀 흘리고 희생하면서 나라 살리자는 운동을 하잖아요. 그러면 누가 국민을 움직이겠어요? 정부도 말을 못 해요.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국제정세로 볼 때, 한국은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것은 선거에 의해서 될 거라고 보는 거예요. 중공이 원하지, 미국이 원하지, 일본이 원하지, 소련까지도 원한다구요, 88올림픽대회에 나오려면 말이예요. 지금 불장난이 벌어지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요 기간에 우리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때를 알고 있는데 왜 못 해요?

이제 남은 것은 교육뿐

이번에 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결성도 말이예요, 손대오는 '선생님 안 됩니다. 바빠서 죽겠습니다' 하고, 곽정환이도 '아이고! 바빠 죽겠습니다' 그러고, 박보희도 '바빠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하면 좋겠나' 하니까, '7월 방학 때 하면 좋겠습니다'하는 거예요. 그랬지? 손대오? 「예」 그랬어, 안 그랬어? 「아닙니다. 6월이라고 했습니다」 6월이 아니야. (웃음)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때 전부 다…. 볼트하고 너트가 서로서로 돌아가다가 어쩌면 이렇게 딱 맞아떨어질까?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신기하게 이 일치점을 딱 잡아내는 거예요. 누가 계셔서?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알겠어요?

여당 야당이 싸운다고 서로 견제하고 이러는 바람에 언제 뭐 통일교회가 뭘하는지 알아요? (웃음) 죽겠다 살겠다 하며 싸우고 있는 판인데 말이예요. 또 이 판에 누가 말해요? 누가 말해요? 국민들은 전부 기가 죽어서 쓰러져 넘어져서 '아이구! 우리 나라 망했구만. 소망이 절망이다. 이젠 다 죽는구나' 이러고 있는 판인데, 문총재가 나타나서 '남북통일하자! 자신 있다!' 할 때, 벌떡 일어나서 '그렇다!' 하는 거예요. (박수) 국민은 선생님 편으로 확 돌아서는 거라구요.

이제 남은 것은 교육뿐이예요. 교육이 남았다구요. 옛날같이 반대받지 않아요. 이제 여러분들이 나가서 움직이면 말이예요, 밥도 얻어먹을 데가 많을 거예요. 승공연합에 여편네들이 많잖아요? 700만 회원 모집해 놓은 것은 말이예요, 요때 써 먹으려고 한 거라구요. 명단이 다 있으니 찾아가서, 조·반 편성 해 가지고, 통·반장인 척 해 가지고 '당신이 승공연합에 회원으로 가입했죠?' 하며 서류를 내보이면 '아니다' 하겠어요? '승공연합이 일괄적으로 국민연합에 가입했으니 북한해방운동을 합시다' 할 때 싫다고 하겠어요? 북한 출신 사람은 백 퍼센트 가입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천만 명은 하루아침에 되는 거예요. 연결만 시키면 하루에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지금 몇 사람 있어요? 통일교회에 몇 사람이 있나? 통일교회 4천만, 6천만이 있지. 대한민국의 3분의 1은 통일교회권 내에 이미 들어와 있다구요. 이미 분위기가 3분의 1은 레버런 문의 권내에 들어왔어요. 흑인은 전부 다 선생님 편이고, 스페인계도 전부 선생님 편이고, 아시아는 3분의 2, 5분의 4가 선생님 편에 들어왔다고 본다구요. 천하가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런데 죽어 나가자빠지겠어요, 살아서 행세하겠어요? 「살아서 행세하겠습니다」 이놈의 간나들! (웃음) 이놈의 주먹으로 닥달해 가지고…. 이럴 때 한 대씩 맞아야 돼요, 이럴 때. (웃음) 그러다가 맞았다면 내가 표창할 텐데 자기 이익을 위해 싸우다가 매맞아 가지고 이그…. 자, 할싸, 안 할싸? 「할싸」 안 하고 싶은 사람은 머리를 숙이고, 하고 싶으면 머리를 번쩍 들고 양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다 했어요? 내리라구.

어디로 출정할 것인가

자, 그러면 출정하는 데 있어서 수도권에 있는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신랑 옆에 있어서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답변해 봐요. 이제 내가 전부 다 깨끗이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려고 그래요. 어떻게 하느냐? 신랑 옆에 있어서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안 됩니다」 수절하라고 했지요? (폭소) 왜 웃어? 문선생이 위대한 것이 남자 여자 부부생활을 못 하게 수절도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명령일하에 천하의 여자들이 '옳소' 할 수 있으면 세계통일은 하루 저녁에 될지어다, 그거 아니예요? 「아멘」 (웃음) 그런 패들이 무엇을 못 해요? 무엇이 무서워요? 무엇이 무서우냐 말이예요. 일사천리로 모든 것을 치고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때 우리는 가나안 복지에 선발대로 들어가는 사람들이니 옛 생각을 말아라 이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 동안 고생하다가 광야에 나와서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고 고생이 찌들어지게 밀어닥치니, 옛날 고기 생각, 옛날 여편네 생각, 이런 생각하다가 1대는 전부 다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됐어요.

2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 광야에서 그렇게 피폐한 시달림을 받아 가지고 밥이 그립고, 집이 그립고, 환경이 그리웠는데, 가나안 땅에 척 들어와 보니 전부 다 가나안 7족이 살고 있는 집이 부럽고, 그 담 너머에 있는 아가씨가 부럽고, 그 집 사위가 되고 싶어하는 이런 바람이 불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왕창 끊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다 망했으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가정을 하나님이 준비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이런 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부러워할 수 있는 국가를 준비하고 그런 국민의 고귀한 가치를 준비하고 있으니, 그것을 흠모하고 그것을 상속하려고 하지 않고 딴 짓을 하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아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36가정 2세들을 모아 놓고,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 어머니의 말을 듣지 말라고 했어요. 듣다가는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 나가서 북한 해방의 마음과 남한 국민의 통일의 마음이 앞서야 되겠어요, 남편 생각, 자식 생각이 앞서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통일의 마음이요」 통일의 마음이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이스트 가든에 애기들을 많이 두고 왔기에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전화하지만 나는 아이들한테 전화하지 않아요. 공적인 사람은 사적인 일을 하늘의 공적인 내용이 없이는 하게 안 돼 있다구요. 걱정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하나님이 다 보호하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걱정하는 것보다 더 잘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니까 고마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참 위대한 족속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전부 다 관리해 주고 보호해 주는 그런 위대한 족속이예요, 역사의 모든 것에 승리할 수 있는 위대한 족속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총동원은 천명(天命)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들에게, 6월 초하루부터 수절을 하라고 명령을 내렸다구요. 옛날에 여자들을 보면 그렇잖아요? 정조대라는 띠가 있다구요. 그건 안 해도 되겠지만. 전부 다 금지령을 내렸다가 돌아가기 전에는 괜찮고 6월 초하루부터 시작한다 했기 때문에, 그저 좋아 가지고 하하…. (웃음)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교역자 부인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70일이라도 나가서 기반 닦아 놓고, 제2, 제3인자를 대신 세워 놓고, 대역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 놓고 돌아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단 너나 할것없이 떠나야 돼요. 전부 떠나야 된다구요.

이것은 선생님 명령이 아니예요. 천명이예요. 이 명령을 잘 순종하는 날에는 한국에 우주적인 복이 날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내가 싣고 와서 하늘땅에 전부 다…. 이래 놓으면 어떻게 돼요. 영계가 이제부터…. 영계가 이렇게 됐는데 이 모든 탕감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서 수평이 돼 버리고 말아요. 수평이 완전히 되게 된다면 지상세계에는 사탄이 없기 때문에 김일성이나 공산주의는 망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루저녁에 다 불러갈 수 있잖아요? 공산당 수상 해먹는 녀석마다 매번 한 3, 4대만 전부 중간에서 데려가 버리면 누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러겠어요? 하늘이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우리 지금도 그렇잖아요. 장사도 하나님이 도와주는데, 탕감복귀원칙이 있는데, 원리의 실상이 이루어져야 할 판국이 되어 있는데 그걸 안 도와줘요? 안 해주면 거 원리가 틀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지요. 그러니 신념을 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내세워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그들에게 '돈을 가져라' 하고 말하지 않았어요. '세력을 탐내라' 하고 말하지 않았어요. '지식을 탐내라' 하고 말하지 않았어요. '무기를 들어라' 하고 말하지 않았어요. 오직 한 가지 말한 것은 '강하고 담대하라' 그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뭐라구요?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이겁니다. 역사적인 원수의 한을 전부 다 풀어 드리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부모님을 해방하고, 대한민국을 해방하고, 아시아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는 날이 오나니, 만민이여, 즐거워할지어다! 그럴 수 있는 우리는 전부 다 선봉장이예요. 의용군입니다. 알겠어요? 「예」 잘 생각했구만.

여러분들이 내 속을 썩이던 패들이구만, 축복할 때. (웃음) 남자가 잘났는데도 어디가 어떻다고 반대하던 암도깨비들 다 모였구만. 이렇게 모여 가지고 나한테 욕 한번 먹음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되살아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내가 이렇게 욕하는 걸 다 잊어버렸다구요, 미국 돌아다니느라고. 세계를 살려야 되기 때문에 미국에 가 있다가 보니 다 잊어버렸어요. 오늘 여기 와서 욕을 하고 보니, '아, 이제 한국의 축복가정을 내가 책임지고 살려줘야 할 때가 오는 거다' 해서 궁금하다구요.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나

내가 돈을 비행기에 가득 실어다가 몇백 억은 풀어 놓을 수 있다구요. 요거 몇백 명이나 동원돼요? 700명? 700명이면 여러분들 앞에 1억씩 나눠 줄 수 있다구요. 700억밖에 더 돼요.

1억씩 나누어 주면 여러분들은 잠을 못 자요. (웃음) 병이 난다구요. 그 돈을 어떻게 보관해? (웃음) 잠을 못 자요. 이요한 목사에게 돈을 1억인가 갖다줬더니, 사흘 밤이나 잠을 못 자고 '이것 다 어서 가져가라. 어서 가져가라'고 해서 전부 다 가져왔지만 말이예요. 밤에 잠 못 잔다구요. 언제 도둑이 들어와서 이 하루살이 같은 모가지 떼고 빼앗아 갈지 알아요? 잠 자겠어요? 「못 잡니다」 (웃음) 잠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푼돈밖에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기껏해야 백만 원씩만 주더라도 걱정할 거 아니예요? 내가 돈 해 뭘하겠어요? 내가 돈 해 뭘하겠어요? 나 이렇게 입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옛날에는 전부 다 바지도 9불 주고 사다 놓고, 이런 것도 한 5불 주고 사다 놓고 말이예요, 이런 것을 하나 걸치고 그렇게 살았다구요. 제일 싸게 입고 사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희생하고 있기 때문에. 빚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내 신세를 졌지요? 선생님은 죽기 전까지 빚을 안 지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누구 닮아서 그래? 하나님이 빚지려고 하나요? 천년 만년 역사가 연장됐더라도 사탄 앞에 빚 안 진다 이거예요. 누구의 도움을 받는 하나님이 아니다 이겁니다. '네가 내 도움을 받아야지' 하는 하나님이지. 사탄이 '하나님이 일을 해줬다' 하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그런 하나님이예요.

그래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어요? 아들딸 닮았지, 누굴 닮아요? 다른 것을 닮을수 없으니, 하나님이 혼자 있기가 섭섭하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닮을 거다 이거예요. 아들딸은 누굴 닮았나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하나님의 뭐예요? 「딸」 딸이예요? 아이고! 잘생겼구만, 하나님의 딸. (웃음) 하늘나라의 공주님이구만, 공주님. 그렇다구요.

사랑이라는 건 위대한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동참권이 있기 때문에 동위권에 서 가지고 동참하고, 그다음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욕심이 많지요. 뭐 찾으려고 그렇게 무서운 욕심이 있는 줄 알아요? 사랑을 점령하려고. 사랑을 점령하고야 안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그다음에는 딱 자리잡고 아무것이나 갖다 줘도 용납하지 않아요. 이게 딱 들어 맞아야 돼요. 여기에 딴 것 끼우면 왕창 불이 나 터져 나가는 거예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욕망은 그 기준을 잡아 움직이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문선생이 나와 가지고 밝혀 줬기 때문에 인간이 그곳을 향하여 직행해 달릴 수 있는 길이 생긴 거예요. 그 길이 원리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원칙적인 길로 알기 때문에 이제 최후의 고비를 무난히 격파하고 가자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나갈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제 나 좀 쉴까요? 「예」 점심때인데 밥 좀 먹여 주면 좋겠어요? 도시락들 가져왔어요? 내가 돈이 있으면 저…. 이거 사 먹이지도 못 하겠네. 이 떼거리들을 어디로 데리고 가겠나요? 거지떼거리 같은 것들. (웃음) 알겠어요? 「예」

이제 돌아가면 무엇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나갈 준비요」 나갈 준비하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어디로 가야 됩니까?」 장소는 자기 출생지. 전부 다 군으로 모여 가지고 면이면 면 지역마다 교회장들이 전부 있다구요. 「6천가정까지 다 나갑니까?」 축복가정은 다 나가는 거예요. 6천가정아니라 8천가정, 만가정이라도 축복가정은 다 나가는 거예요. 6천가정은 축복가정이 아니예요? 「기성가정도 나갑니까?」 기성가정도 나가는 거예요. 아니 가나안 땅, 요단강 건너가는데, 안 건너갈래요? 안 건너갈래요?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건너갔다 와 가지고 가야지, 그냥은 못 데리고 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6월 초하룻날 출동! 자기 고향 모르는 사람 없겠지요? (웃음) 「친정입니까, 남편 출생지입니까?」 원래 자기 출생지인데, 자기 출생지가 없거들랑 남편 출생지, 남편 출생지가 없거들랑 여러분들이 예전에 가정이 돼 가지고 배치받았던 지역이 있지요? 고향이라구요. 임지, 3년 전도하던데 중에서 제일 좋은 데 찾아가라구요. 「기간은요?」 기간은 죽을 때까지! (웃음) 남북통일 될 때까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열심히 해 가지고 약20가정을 포섭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그 20가정을 여기서 여러분들이 배치하라구요. '당신들은 이 동네에서 이런 작전을 하시오. 우리는 외부에서 싸울 테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적인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싸우라'고 하는 거예요. 「저 교문리에서….」 교문리에도 교회장이 있잖아요. 교회장한테 연결시키라구요.

그러면서 어저께도 내가 얘기했지만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으로부터 여러분들이 일한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았어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했어요. 막대한 자금을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전부 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썼어요. 미국에만 해도 수억을 썼어요. 막대한 자금을 쓰고 있어요.

어제가 워싱턴 타임지가 창간된 지 만 5년이 되는 기념일이었어요. 거기에 한다 하는 워싱턴의 백인 녀석들, 배통 내밀고 어깨에 힘주고 사는 녀석들이 찾아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찬양하고 다 그랬지.

「출생지가 서울인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서울이면 서울에서 하는 거예요. 좋겠어요? (웃음) 뭐가 좋아요. 좋을 게 없다구요. 장소는 어디로 가는지 알겠어요? 「예」 모르는 사람 없지요? 「예」

맥콜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제물

남북 국민을 어떻게 하든지 하나되게 해야 돼요. 여기에 승공연합에 가입한 사람들이 다 후보자예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지시한 것이, 이제 우리가 순식간에 면 단위, 리 단위까지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이제 부쩍 붓는다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라구요? 「예」

그래서 일화 사장을 어저께 불러 가지고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맥콜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주는 하늘나라의 맥주예요, 맥주. (웃음) 그걸 한번 먹으면 영원히 취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맥주 먹으면 다 좋아하지요? 이거 먹기 시작하면 자꾸 먹는다는 거예요. 맥콜로 우리 통일교회에 축복한거라구요. 그래서 맥콜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저…. 지금 우리의 전쟁기지가 어디라구요? 「리, 면」 통·반, 면·리예요. 거기에 가서 뭘해야 하느냐? 여러분들도 전부 다 맥콜을 받아 가지고 뿌리는 거예요. 그래야 국민들이 관심을 갖거든요. '아이고! 저들이 전부 다 국민운동하는데, 문총재가 부자고 일화가 부자는 부자구만' 이러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면이면 면 지구의 리 전체를 방문하면서 판매할 수 있는 차가 이제 배치되는 거예요. 아이구! (웃음) 자그마치 3천 3백 개를, 전부 다 순식간에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3천 3백 개 면에서 얼마나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것이 한20만 개의 판매소….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전국의 리가 7만이니까, 한 리의 세 곳에 파는 장소를 만드는 거예요, 판매소. 그러려니까 한 20만 개의 판매소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 그 20만 판매소를 전부 다 여러분들의 손을 거쳐 가지고 운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들은 밤이나 낮이나 움직이기 때문에, 앞으로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 부자다' 할 거예요. 그건 아는 거지요? 「예」 '야, 문총재가 이번에 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위해서 50억 원을 기금으로 내놨대' 하고 소문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소문나지 말라고 해도 벌써 다 났다구요. 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랬으니, 이 맥콜도 나라를 살릴 수 있는 하나의 제물로 생각해라 이겁니다. 이걸 마시는 사람들은 그 돈이 북한 땅을 해방하는 기금으로 돌려 쓰이는 줄 알고, 이왕지사 마시려면, 같은 값이면 맥콜 마시자 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여자들이 나갔으니까 말이예요…. 남자들은 뚱 해 가지고 전부 다 말을 안 들어요. 여자가 가정에서는 대장이거든요. 여자가 꼴록꼴록 마시게 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꼴록꼴록 마시게 되거든요. (웃음) 그런거예요. 그래서 뒷문으로 드나들면서 여자들에게 세 병씩만 갖다 맛을 보이라는 거예요. 그래 세 병이면 얼마예요? 그래, 그걸 사 주지 않겠어요?

돌아다니면서 '세 병씩 맛보소. 맛보소' 해서, '아이고! 우리 동네에 온 아무개 아줌마 맘도 좋아' 하고 쑥덕쑥덕 소문이 나고, 영감도 박수를 하고 아주머니도 박수할 수 있는 환경이 떡 되게 되면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모아 놓고 저녁에 등불을 턱 켜 놓고 말이예요, 강단에 서 가지고 '여러분!' 하고 연설을 하는 거예요. '위기에 있는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의 여성들이 가정을 버리고 선발대로 나섰습니다'라고 하면서 얼마든지 연설할 수 있어요. '이 황폐한 이 삼천리 반도를 황금의 옥토로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이 살 수 있는 복지를 개간하기 위해서 우리가 선발대로 나섰습니다. 땀으로 땅도 팝니다. 땀으로 오이도 땁니다. 땀 흘리며 수박도 따서 팝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팔아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 되고….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땀 흘리면서 맥콜도 팝니다' 하는 거예요. 도와주고서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땀 흘려 가지고 해 놓으면 말이예요, 이왕지사 맥콜…. '맥콜' 하게 되면 한국이 전부 다 아는 것 아니예요? 맥 (麥), 보리 하면 건강에 좋은 걸 알거든요.

그런데 맥콜에 한 가지 흠이 있어요. 알겠어요? 흠이 있다구요. 맥콜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밥을 많이 먹게 되니, 뚱뚱해질 위험성이 있어요. (웃음) 정말이예요. 소화가 잘 되거든요, 소화가 잘 돼요. 한국사람 어디 위장병 없는 사람 있어요? '뱃속이 좀 편안치 않거든 맥콜을 먹으면 만병통치가 됩니다' 하는 거예요.

요전에 그런 말이 있었다구요. '맥콜 먹으면 소화가 잘 돼서 뚱뚱해지는데 어떡하겠소'라고 말이예요. 그야 뭐 우리가 책임질 게 있나요? 뚱뚱해지겠으면 뚱뚱해지고, 비만증이 생기겠으면 생기고,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지. 그건 회사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먹지 말지' 한다면, 뭐 그렇게 뚱뚱해져서 먹지 말겠으면 먹지 말라는 거지요. 한번 먹고 말게 되면 갈증이 나서 못 견뎌요. 나도 이거 맥콜을 안 먹어서 그런지 갈증이 자꾸 나누만. 「맥콜 드세요」 맥콜을 갖다 주는 사람이 없잖아? 없다구, 없다구요. 「있어요」 (맥콜드심)

교회조직과 경제조직의 연결을 통한 천국건설

그래서 이제 전부 맥콜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이제 차 타고 다닐 걱정이 없다구요. 트럭이 수두룩한데, 아침 저녁 왔다갔다하는 것을 타고 전부 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전국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러면서 앞으로 고기 장사, 고기 장사도 할 것입니다. 내가 이제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저 알래스카에서 하루에 지금 뭐 수십 톤씩 잡아요. 그걸 전부 다 중공에 갖다가 팔아먹으려고 그러거든요. 그래 제주도에 기지를 만들고, 대마도에다 냉동회사 만들어 가지고, 일본 정부가 말하면 창고를 빌려 가지고 냉동 창고를 빌린 세를 주고 중공으로 빼고 중동으로 팔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배포가 크지요? 이래 가지고…. 12억 되는 중공 사람들 전부 다 고기 먹잖아요?

알래스카에는 고기 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길이가 말이예요, 한70, 63킬로미터예요. 요전에 나타난 게 63킬로미터입니다. 옆 길이가 한 40킬로미터, 깊이는 얼마인지 몰라요. 이 떼거리가 다니는데 주인이 없어요. 잡을 사람이 없어요. 그 주인은 나지! (웃음) 정말이예요. 그래 장한 선생님이예요, 뭐 장한 것의 반대가 뭐예요, 못난 선생님이예요? 「장한 선생님입니다」 장하지요. 역사 이래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 잘했나, 못했나? 이 쌍것들아. 「잘했습니다」 (박수) 이건 욕을 해도 박수친다는 거예요. 욕을 해도 박수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일화에서부터 쭉 앞으로…. 일본은 어떤 조직이 되어 있느냐 하면, 교회조직이 없어요. 전부 다 해피월드의 경제조직권내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못 이루어요. 교회에서 지상천국 이루어 주는 게 아니예요. 직장에서 이루어져 나가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직장과 같이 물건을 파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교회라고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업교회 라고 해요. 사업교회라는 말이 생겨났다구요. 그래서 교회하고 경제활동조직하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거 맥콜을 전부 다….

또 그러고, 맥콜을 아무한테나 맡길 수 없어요. 영업사원 같은 것도 모집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21일수련을 받게 해 가지고 식구가 되지 않은 사람의 식구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교회장 밑에 들어가 가지고 관리받고 그래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돈을 전부 다 떼여버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아들딸은 전부 다 도둑놈 사촌 다 됐다구요. 왜? 관직에 있는 어미 아비들이 전부 다 도둑질하는 걸 배웠거든요. 부패되어 가지고 그 부패한 장본인들이 도둑질하잖아요? 그걸 배웠기 때문에 그 아들들도 상습적으로 그것을 아무 일도 아닌 듯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한 사람 앞에 트럭을 줘야 되고, 2백만 원 이상 가는 맥콜을 실어 줘서 한 차를 맡기는데, 그거 도둑놈 사촌 같은 놈을 믿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관리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알겠어요? 「예」 그걸 관리하기 위해서도 여러분들을 내보내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복귀섭리는 그만두고. (웃음)

여러분들이 관리자 해 가지고 딱 나오게 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고향의 누구 동생이라든가, 여러분들 오빠라든가, 사업기반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보라구요. 안 나간 사람은 두고 두고 후회하나, 안 하나 보라구요. 안 나가는 간나들, 후회 하나 안 하나 말이예요. 깨깨 배가 고프고, 굶어 죽는다구요. 이놈의 간나야. 내가 천대를 할 거예요, 전부 다. 민족을 걸어 천대할 거라구요. 여러분들 일족이 살 수 있는 길이 열릴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전국에 판매소가 딱 생기면 책을 한 권 출판해도 20만 권이 나가요. 일주일 이내에, 사흘 이내에. 책 한 권나마 못 팔겠어요? 이래서 통일교회 책의 시세가 올라가게 돼요.

그다음에는 옷을 팔더라도, 옷이 없으면 말이예요, 우리 20만 통일교인들이 입던 것을 벗겨서라도 20만 개를 채워서 팔 수도 있다구요. 외국에 수출할 수도 있다구요. 우리는 그런 패 아니예요? 우리는 벗고도 살 수 있지요? (웃음) 한 눈으로만 보면 되지요, 여자가 저쪽에 있으면 안 보고 말이예요, 남자끼리만 보고 말이예요. 또 이쪽에 여자가 있으면, 거기도 안 보고 말이예요. (웃음) 벗고라도 뜻을 이루어야 돼요. 창피가 무슨 창피예요? 창피가 무슨 창피예요? 선생님이 이 모양 이 꼴을 하고 있는데. 알겠어요? 「예」 더 이상 정신무장교육 안 해도 되겠지요? 「예」 응? 「예」 알겠어요? 「예」

출정하는 우리들의 자세

자, 그러면 이제 나간 다음에는 말이예요, 신세를 지고 들어올래요, 신세를 지우고 올래요? 「지우고….」 그러니까 몇 명씩이나 사람들을 전도하고 우리 회원을 만들래요? 몇 명씩? 그건 각자가 결심하라구요, 각자가. 남북을 통일하려면 4천만을 전부 다 움직이려면, 몇 명 해야 되겠어요?

아까 물어 봤지요? 언제 들어올 거냐구요. 언제 들어온다구요? 「죽을 때요」 빨리 죽으라구요, 빨리. (웃음) 빨리 죽으라구요, 빨리. 그 죽은 다음날 해방되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게 느긋해야 해방을 보고 죽고, 하나님의 한을 풀고 죽지, 일년을 잡았다가 일년 지나고 나면 어떡할 거예요? 「안 죽고 살아서 해방하면….」 글쎄 살아서 해방하는데, 죽을 때까지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하면 해방이 될 것 아니냐 그 말이라구요? 「죽을 때까지 하다가 죽으면 해방된 줄 모르잖아요?」 영이 없나, 이 쌍간나야? (웃음) 영계가 있잖아? 통일교인들, 영계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 없지요? 「예」 매일 생활에서 느끼고 있는 걸 뭘.

선생님은 어디 가다가 쓱 기분이 나쁘면 안 가는 거예요. 쓱 보아서 기분이 나쁘면 안 가는 거예요.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딴 데로, 딴 데로.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러분들 중심삼고 내가 얘기해서 손해볼 것 같으면 얘기를 안 해요. 여러분들은 손해를 보지만 나는 이익볼 것을 알고 하거든요. (웃음)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어떻게 하나요? '언제나 말 잘하는 선생님은 괜히 우리들 녹여 가지고 이제 또 부려먹자고 하는구만' 여러분들 그러지요? 내가 말을 잘하나요? 우리 원리가 말을 잘할 내용을 갖고 있지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원리 아는 여러분들이 가게 되면, 떡 나서 가지고 군수 앞에, 도지사 앞에 나서서 하는 얘기쯤은 하라면 다 할 수 있지요? 「예」 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라, 못 하겠다는 사람은 내가 결혼을 안 시켰어요. (웃음) 아, 그렇지 않아요? 자그마치 레버런 문의 위신상 그럴 수 있나 말이예요.

어떻게 활동해야 하나

그걸 못 하는 사람들이 들어왔지만 지금까지 길러내고 훈련시켰기 때문에, 말 짜박지는 여러분들도 뭐 저 각설이 장타령보다 낫게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거든요. 그렇지요? 「예」 그래, 너 한번 일어나 얘기해 봐라. 얼마나 잘하겠나. 일어설까봐 내가 무섭다구. 아이쿠! 뛰쳐 나오면 곤란하다구. 가만있으라구.

한 백 명, 2백명쯤은 주무르고도 남고 말이예요, 전부 다 꼬리치게 되면, 그것이 치마폭이 왔다갔다 하듯이 말이예요, 그렇게 만들 자신 있지요? 「예」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없다고 하면 내가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놀고 먹고 잠자고 세월 보냈다는 말 아니예요? 응? 그거 문제없지요? 「예」 도지사 방에도 찾아가서 '아이고, 당신네 아들을 내가 압니다. 이름이 무엇이지요? 큰일나요, 나 안 만나주면' 하면, 거 안 만나 줄 수 없다구요. 쓰윽 반 공갈도 칠 수 있는 거라구요. 남자들 앞에는 여자가 그랬다 하더라도 그거 죄 아니예요, 남자끼리 그러면 협박한다고 그러지만 말이예요. 그러니 여자가 유리하지요, 남자세계에서.

강연 같은 거 하는 것은 이젠 문제없지요? 「예」 문제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문제 있는 사람? 매 맞을까봐? 매 안 때릴께. (웃음) 정말이예요. 문제 있는 사람은 말이예요. 문제 있는 사람은 내가 일본 보내서 훈련을 좀 시키든가 할께요. 문제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지요? 「예」 있더라도 나는 믿을까, 말까? 응? 「믿으십시오」 아이고! 그 착한 아씬가, 아낙넨가?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팔도강산에서 다 모인 사람들 아니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됐다는 것, 이게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 세상에 어디 그런 단체가 있어요? 우리만이 아니라 일본 아씨 일본 아줌마들도 그렇고 말이예요, 미국 아줌마들도 섞어 놓고 욕을 하더라도 박수하고 그러도록 다 만들어 놨다구요.

「아버님」 응? 「저기 고향에서 몇 사람씩 같이 나왔는데요」 뭣이? 「고향에서 축복을 네 사람이 받았는데요?」 네 사람이 모여 가지고 그 동네의 일가 전부 다, 그 동네를 전부 다 통일교회화할 때까지 빨리 해서 가입 신청을 받으면, 이웃 동네라든가 이웃 면에 가든가 이동해 가지고 또 하는 거라구. 그 면에서 다 했으면 한 군이니까, 그 군에서 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

보라구요. 통·반장을 중심삼고, 교학통련도 통·반장 격파운동, 승공연합도 뭐예요? 통·반장 격파운동. 통일교회도 뭐예요? 통·반장 격파운동. 전부가 그래 가지고 이 사람들이 뭘하느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발전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네 개 단체가 있는데, 여러분들 좋은 데 한 곳만 가입하면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승공연합에 가입해도 되고, 통일교회에 가입해도 되고, 젊은 사람이라면 카프(CARP)에 가입해도 되고…. 전부 다 이렇게 그 단체 중의 하나에만 가입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국민연합에 가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모집과 기금조성 방법

국민운동본부를 창립한 그날부터─ 우리 정관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개인도 가담할 수 있고 단체도 가담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네 개 단체가 이미 가담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이름을 가지고 얼마든지 회원을 확대시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 가 가지고는 회원모집하는 것보다도 교육을 해야 돼요. 쓸 만한 사람들을 모아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놓고, 회원이 될 때는 반드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기금을 내야 돼요. 기금이 얼마인가? 「7천 원입니다」 7천 원, 7천 원 이상. 7천 원 이상이예요. 요걸 말하라구요. 문총재는 50억을 냈으니까, 만분의 일이면 얼마야? 「50만원입니다」 만분의 일이 50만 원이니까 그다음에는 십만분의 일은? 「5만원입니다」 십만분의 일이 5만 원이고, 그다음에 5천 원 되려면 「백만분의 일입니다」 백만분의 일. '문총재의 몇만분의 일을 내겠소?' 하고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가 50억을 냈으니까, 문총재의 몇분의 일을 당신이 내겠소?' 했을 때, 한 천분의 일이야 내겠지 한다면 이게 얼마예요? (웃음) 천분의 일이면 얼마예요? 「5백만 원」 5백만 원이예요. 5백만 원 내라면 나가자빠질 거예요. '얼마 내겠소?' 해 가지고 5천 원 내게 되면 '백만분의 일 내겠소? 그래 가지고 같이 뭐 애국동포가 돼? 같이 나라를 사랑해?' 하고 들이때리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그 이상! 거기에 항의할 자가 없을 거예요. 그걸 반대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요즈음에 국수 한 그릇에 얼마예요? 국수? 「7백 원쯤 합니다」 제일 비싼 게 뭔고? 자, 그럼 국수 몇 그릇이예요? 남북을 통일하자면 국수 몇 그릇 값을 내야 돼요? 자, 점심 몇 그릇 안 먹을래요? 그것으로 어림도 없다구요. 그래서 사상무장할 때는 매달 전부 다 그 이상씩을 내야 돼요. 내게 할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해서 그 돈을 내가 쓰면 전부 다 데모가 벌어질 테니 나는 그 돈 보지도 않는다구요. 지금 내가 미국에 서 쓰는 돈, 세계에서 가져와서 쓰는 돈, 그걸 나는 만져 보지도 않는다구요. 한번도보질 못했다구요. 수많은 돈을, 한국 돈으로 수천억 원을 날려 버렸지만 내가 그 돈을 보지 못했어요. 은행에서부터, 내 사인으로 은행에서 은행으로 흘러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했지, 돈을 한번 보지도 못하고 이러고….

여러분은 기금을 얼마나 낼 것인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내야지요? 여러분들 기금 내야지요? 「예」 여러분들은 얼마 낼래? 너희들부터 얼마 낼래? 응? 「….」 내가 강조했다가는 조금 낼 것 같아요. 욕을 하면 분해 가지고 조금 내겠다고 할까봐 가만 두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자기 체면 세워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식(式)을 가르쳐 줄께요. 요것은 '백만분의 일입니다' 하면서 얼마 내고, 그다음에 '요것은 십만 분의 일입니다' 하면서 얼마 내고, 그다음에 '요것은 만분의 일입니다' 하면서 얼마 내고, 그다음엔 '천분의 일입니다' 하면서 얼마 하고, '백분의 일입니다' 하면서 얼마 하고, '일분의 일입니다' 하고 얼마 하면 되는 거예요. 왜? 우리는 조건, 탕감조건을 배운 사람들이니까. 알겠어요?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도 꼼짝못하고, 나도 꼼짝못하고 걸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일 전을 이렇게 놓으면서 탕감하겠다는 사람은 없겠지요? (웃음) 못해도 백 원씩이야 놓고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만 원은 놓고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부터 그거 해요. 그래 가지고 이다음에 내가 전부 다, 그 기금낸 부처의 이름을 말이예요…. 앞으로 이걸 만들려고 그래요. 36가정부터 철을 해 놓고 말이예요. 사진 떡 해 놓고, 아들딸 사진 말이예요, 요거 해 가지고 그다음엔 여기 기금을 얼마 냈다는 것을, 아버지는 얼마, 엄마는 얼마, 자식은 얼마…. (웃음) 왜 그래요? 내가 주인 아니예요? 주인이니까 가장이 전부 다 훈시를 하는 것 아니예요? 왜 웃노? (웃음) 그거 만들라구요.

그렇게 죽 해서 저 한남동에 갖다 쌓아 놓으라구요. 72가정 해서 오게 되면 떠억 빼 놓고 말이예요, 돈을 제일 조금 낸 사람은 내가 초대해서 돈을 좀 줄께요. '한남동으로 집합!' 하고 명령이 떨어질 거예요. 거기 뭐 들어오는 녀석들에게는 전부 다 거기서부터 벼락같은 호령이 떨어질 거라구요, 얼마나 냈느냐 하고. 그대신 또 많이 낸 사람들 초대해 가지고 훑어 버리는 거예요. 요게 뭐야, 이게? 옷 한 벌 값은 내야지요? 양복 한벌 값은 내야지요. 요즈음엔 양복이 싸지 뭐. 저 어딘가? 이태원 가면 싼데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태원 것 아니야! 제일 비싼 데, 데파트먼트가 어딘가? 「명동요」 명동? 그래, 명동. 요즘에는 평균 15만 원 되지만, 요전에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나갔다가 걸려 가지고 말이예요, 여자 둘이 따라오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없이 끌려 들어가서 뭘 사다 보니 말이예요, 따라오기 때문에 들어가서 사 주다 보니 하나에 15만 엔이더구만. 「15만 원입니다」 응, 15만 원, 원인지 엔인지 난 모르겠다. (웃음) 그래 옷 한 벌 값이야 내야지요. 안 그래요?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내가 이제 앞으로 돈을 나눠 줄 때는 거기에 백 배씩 해서 나눠 줄지 몰라요. (웃음) 그거 누가 알아요? 통일한 다음에야 그 돈 해서 뭘하겠노? 나눠 줘야지. 안 그래요? 통일하자고 돈 받았으니 통일하고서는 갚아주는데, 거기에 해당하는 백 배씩 나눠 줄지, 천 배씩 나눠 줄지 그건 몰라요. 그건 그때 가 봐야지, 또 그거 받겠다고 해서 내는 건 그건 쌍년이고. (웃음) 그건 혼자 살 과부 팔자예요, 과부. 남편까지 있으면서 걱정이 뭐예요? 알겠어요? 「예」

임지에 갈 때는 빈 손으로 가서 시작해야

가는 데는 될 수 있는 대로 돈 보따리 만들어서 가지 말아요. 돈은 전부 다 애기들한테 맡기고, 가는 차표만 끊어 가지고 갈지어다! (분위기가 술렁거림) 왜 이래, 왜? 우리 신학생들도 전부 다 공부를 혼자 돈 벌어서 하게끔 시키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 거 알아요? 마찬가지지, 마찬가지지. 이번에 이런 훈련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어디 가든지 절대 밥 안 굶어요. 남편 죽더라도 나보고 와서 돈 달라고 '히히힝' 하지 않아요. 요놈의 쌍간나들, 남편 죽어 가지고 어렵다고 해 가지고 '뭐 어딥니다. 어딥니다' 해서…. 이 기분 나쁘게. 혼자 벌어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돈 많이 가져가지 말라 이거예요. 차표하고 사흘 점심값과 저녁값…. 사흘, 사흘. 이불 보따리야 가져가겠으면 가져가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알 바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그 대신 뭘하느냐? 활동하라, 활동. 활동하면서 밥 굶게 되거들랑 어디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문씨네 집, 문씨 찾아가라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밥 먹여 주게 돼 있다구요. '나는 문선생님, 문씨 종장이 제일 사랑하는 통일교회 패요. 문종장님께서 하는 말이, 배고프거들랑 문씨네 집에 찾아가라고 해서 찾아왔소' 그러면 밥 먹여 줄 거예요. 안 먹여 주면 그거 안 되지. 「문씨 집, 문씨가 없어요」 문씨 있는 데 찾아가라구요. 죽지 않으려거든 찾아가라구요. 그것도 못 찾아가겠어요?

그런 데가 멀거들랑 어디를 가느냐 하면 일화, 일화, 일화 판매소 전부 다 찾아가라구요. 거기 가면 밥은 먹여 줄 거라. 일화 사장 안 왔지요? 여기 안 왔지요? 「예」 그리고 그다음에 배고프거들랑 통일교회 식구집이 있을 거예요. (웃음) 소생, 장성, 통일교회는 완성으로 세째 번이예요. 걱정, 걱정이 무엇이예요? 옛날엔 아무것도 없이 맨손으로, 가는 차비만 주어 보냈다구요. 돈 가지고 온 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내놓으라고 해서, 다 빼앗아 가지고 차 버리면서 내쫓았다구요. 그거 훈련시킨 것 아니예요? 그렇게 고생해 가지고, 젊은 놈들이 고생해 가지고 그런다고 고생한 티가 나요? 30전에 고생한 티가 안 나요. 왕창 고생시키고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일본에 저와 같은 막강한 경제기반 닦은 것도 역시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것 아니예요? 땅을 파고, 못할 짓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너 장사가 싫어? 장사가 어려우면 땅 파라' 하는 거예요. '그래 장사할래, 땅 팔래?' 하면 '아이고! 장사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들어올 때는 장사 못 하겠다고 그러더니 말이예요. 땅 파는 일을 시켜 놓았으니, 도망갈 수도 없고…. 원리를 알고 보니 도망갈 수 있어요? 아 이거 땅을 파다보니까 말이예요, '이젠 장사하고 싶어?' 하면 '예!' 하는 거예요. 나쁘다고 하는 걸 좋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그런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오늘날 뭐 공산당이 들고 사리고, 우익당이 들고 사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통일교회 없애자고 야단해도 선생님이 전부 막고 있는 거예요. 이건 국회가 동원되고, 전부 다 안팎이 동원돼 가지고 지금 일본에 누가 지느냐 하는 싸움 하게 돼 있다구요. 우리는 후퇴 안 해요. 후퇴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일본정부가 탄압을 해봐라 이거야. 우리는 알알이 모래알같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전국에 퍼지는 거예요. 전국에 퍼져서 앉아 가지고 쏙닥쏙닥하면서 배가(倍加)시키게 되면 식구가 늘어난다구요, 통일교 패들은. 그래 가지고 한 달에 한 번만 '집합!' 하게 되면, 뭐 모금운동도 하고 다 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취해야 할 태도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스승을 모신 여러분들, 한국에 돌아왔으니, 그 스승을 모신 여러분들은 앞으로 실력은 있는데 돈 없어 못사는 사람들을 데려가서 말이예요, '여보, 여보. 내가 돈벌어 줄 테니까, 일주일 동안 돈 모아 줄 테니까' 해서 일주일 동안 나가서 데리고 일주일 쭉 장사해 가지고 몇십만원을 집안에 돌려보내는 거예요. 사람 하나를 몇십만 원으로 살 수 있어요? 장래에 그 집 아들딸이 대통령의 마누라가 되고 사위가 될지 어떻게 알아요? 그런 사람은 복을 받는 거예요. 일생에, 못 가지고 못 사는 가정들은 전부 다 잘살 수 있게끔 지도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가정으로, 자기가 죽기 전에 열 가정을 만들었다 하면 천상세계에서 찬양이 얼마나 굉장하겠어요? 그런 생활 하라는 거예요. 허송세월하지 말라구요.

영계 가는 거예요. 죽을 날이 내일 올지 몰라요, 내일. 언제나, 영원히 못 살아요. 갈 준비가 바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복귀섭리를 단축시키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21년을 16년 만에 끝낸 거예요. 5년을 단축시켰어요.

연장은 통하지 않아요. 연장되어 나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 동네의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여성 대표가 되는 거예요. 이번에 나가는 여자들은 틀림없이 그 동네에서…. 여러분들이 서울에 살더라도 그 지방의 유지가 되고, 여성 지도자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고 하는 그런 간판이 붙는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그거, 싫어요? 「좋습니다」 좋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의 갈 길을, 미로에서 허덕이는 모든 사람의 길잡이를 해줌으로써 그들이 해방되고, 그들이 성공해 가지고 좋아하는 그걸 보고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취해야 할 태도요, 그 마음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땀을 흘리고, 장사도 하고, 밤에는 삯바느질도 하고, 무엇이든지 다 하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안 하면 어떡할 테예요? 안 하면, 못 하면 어떡할 테예요? 책임을 선생님이 져요, 여러분들이 질래요? 「저희들이 지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지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벼락맞고 그럴 텐데?

그렇기 때문에 결사적이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으니, 이때에 우리는 생사, 사생결단할 수 있는 각오 밑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세지지 말라고, 절대로. 신세지려거든 우리 그룹(group) 내, 우리와 인연된 문씨네 집에 가서 얻어먹으라구요. 안 주게 되면, 내가 종장이니까 그들을 모아 가지고 전국 조직 해서 지금 교육하고 있는데, 안 주게 되면 내가 호통을 치고 기합을 줄 거예요. 40만 문씨는 전부 다 내가 언제든지 동원해서 쓸 수 있는 패라고 생각해요. 통일교회 패라고, 안방에 들어와 있는 통일교회 식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종족복귀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신세를 지우더라도 굶지 말라

협회장! 「예」 그 사람들 교육을 못 시켜서 지금 이러고 있잖아. 교육을 자꾸 해 달라는데…. 이건 통일교회 책임이라구.

그다음에는, 요거 끝난 다음에는 한씨…. 여기 한씨 손들어 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씨는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아들딸들, 뭐 홍씨, 홍씨 패. 가정 문중이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달려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이제는 그런 풍조가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선 배 고프면 문씨 집에 가서 얻어먹고, 그다음에는 어디? 「한씨」 아니, 아까 말한…. 「일화요」 일화. 또 그다음에는 어디 「통일교회 식구 집요」 그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문씨는 아직 뜻도 모르는 사람들이니 소생이고, 그다음에 일화는 장성이고, 그다음 통일교회 식구 집은 완성이예요. 식구 집에 가서 아무도 없거들랑 교구장집에 찾아가요. 가서 '배고픕니다' 하고는 물어보지 말고 문 열고 뭐 있으면 전부 다 족쳐 먹어요! (웃음) 허락받지 말고 먹어요. 알겠어요? 「예」 뭐 교구장에게 인사는 무슨 인사. 아, 선생님이 하라 해서 하는데 누가 뭐래요. '왜 이래? 어디서 왔어?' 하면, '어디서 오긴 어디서 와요. 이번에 동원된 대원이요. 선생님이 배가 고프면 교구장 집에 가서 뭐 있는 것은 무엇이든 다 족쳐 먹으라고 그랬는데' 하면서, 냉장고가 있으면 문을 열고 말이예요, 콜라가 있거든 주먹으로 따든가, 뭐 어떻게 밟든가, 구멍을 뚫든가 해서 다 족쳐 먹으라는 거예요. 야채를 먹겠으면 먹고, 생고기를 먹겠으면 먹고, 다 먹으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문제가 벌어지거든, '야, 이 자식아, 너 선생님 명령에 순종 안 할 거야? 이 자식' 이렇게 큰소리하고 발길로 한번 차고 나오라구요. (웃음) 그래도 항의하거든 나한테 데려오라구요. 이놈의 자식! 덜된 자식! 그래도 항의하거든 우리 한남동으로 오라구요, 한남동. 한남동에 오면 언제든지 밥을 해 놓을 테니까, 뭐 인사하지 말고 먹으라구요. 먹고 배부르면 나가는 거예요. 배부르게 되면 나가는 거예요. 또 교회들 많잖아요, 교회? 지방교회가 많은데 왜 밥을 굶어? 이것들아! 얼마나 못났으면 밥을 굶고 다니겠노.

배고픈 사람이 말이야, '아줌마 있소!' 하고 큰소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밥을 얻어먹으려면. 죽은 티를 해도, 그때만은 장장군같이 '집에 주인 있소, 없소?' 해 가지고 '누구야?' 하면 '누구긴 누구야. 옛날 친구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지' 하고 썩 들어가는 거예요. '당신 아들딸 있지요?' 해 가지고, '있소' 하면, '아들딸의 색시감이 있을지 모르고, 사위감이 있을지 모르오. 배가 고프니 밥 한술 먹고 봅시다'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웃음) 없는 주제에 죽을 상을 하고 있으면 누가 밥 줘요? 남들은 지갑을 쓰리(すり;소매치기) 하고 강도짓을 해서도 먹는데, 마주 앉아 가지고 이야기 하면서 밥 얻어먹는 게 무슨 죄예요?

어디 가서 그래 놓고는 말이예요, 부처끼리 재미있게 밥을 얻어먹고 있으면 쓱 가서, 여러분 노래 할줄 알지요? '아이구! 내가 옛날에는 부처끼리 당신들과 같이 재미있게 둘이 앉아서 밥을 먹었었는데, 나그네 신세가 되어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당신들을 보니…. 그때 우리 아들딸이 노래해 주던 것을 참 잊을 수 없는데, 아이고 딱 그와 같은 환경이 됐기 때문에, 아들딸 대신 다시 추억에 잠기기 위해서 내가 노래 한번 해볼 테니…. 당신은 우리 남편 대신이요, 당신은 나 대신이라 하고, 내가 우리 아들딸 입장에서 노래 선사하는 것을 한번 들어보소' 하고는 노래를 싹 하는 거예요. 그렇게 노래하고 나서는 젓가락이든 뭐든 잡고 같이 먹는 거예요. 아들 대신 노래를 했으면 아들 대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노래값으로 밥 한 그릇 못 얻어먹겠어요?

쫓아 버리겠어요? 쫓아 버리기 전에 벌써 세 숟가락은, 배가 3분의 1은 부르게끔 퍼 넣었는데 말이예요, 기껏해야 일곱 숟가락이면 배가 가득하도록 먹는다구요. 선생님은 그거 안다구요. 몇 숟가락이면, 일곱 숟가락이면 배를 완전히 채우는 거예요. 그거 다 훈련했다구요. 도시락 같은 것은 그냥 그대로 몰아 넣는 거예요, 한 숟가락같이. 한 숟가락으로 먹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숟갈. 밥 먹는 시간이 3분이 뭐예요, 30초 이내에 한 그릇 먹는 거예요. 바쁜데 그렇게 볶아쳐야지요. 거 뭔가? 번개불에 콩 볶아 먹는 것 같이…. (웃음)

고생을 하려면 실적을 갖고 하라

그래 가지고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먹고 살기 위해서 돈벌이할 무능력한 선생님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무능력한 사람이예요? 천하의 나라가 선생님을 향해 철옹성같이 벽을 쌓고 반대를 하고, 창끝으로 겨누고 있는 데도 그걸 다 타고 넘어 이 기반을 닦았는데…. 응? 일본정부면 정부, 미국정부면 정부가 내 말을 들을 수 있는 때가 되어 오는데, 자기 몸 하나 처리 못 해 가지고 밥을 굶고 다녀서 되겠어요? 절대 굶고 다니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이구! 나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밥 많이 굶었습니다. 아이구! 굶은 것이 30년 됐습니다. 선생님이 그 30년 값을 쳐 주소' 하면, 국물도 없어요. '이 자식아! 30년 동안 뭘했어? 실적을 대라, 이 자식아! 너따위 껄렁껄렁한 녀석은 상대도 안 한다. 고생을 하려면 실적을 갖고 고생해야지. 실적이 있으면 너같이 굶지 않아, 이 자식아!' 하는 그런 주의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뭐 그러니까 여비도 해결하고, 가정문제도 해결하고, 먹고 살 것도 해결하고, 이제부터는 춥지 않으니까 잘 자라는 걱정도 마라 이겁니다. 「친정집으로 가지요」 아, 그건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여러분들 생각대로 해요. 어디 가 자든지 잘 자리는 걱정도 말라는 거예요.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자면 누가 뭐래요? 어느 원두막 밑에 가서 자면 어때요? 누가 뭐래요? 「그래도 수절은 해야지요」 수절? 거지같이 다니는 여자를 누가 따라다니겠대? (웃음) 수절은 무슨 수절이예요? 수절은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땀내가 나고 때 내가 나는데 누가 찾아오겠어요? 이렇게 베니 칠을 하고 이러니까 그렇지. 저녁에 해가 질 때쯤이면 말이예요, 냄새를 아주 더 피우는 거예요. 미국에 가면 스컹크라는 동물이 있다구요. 어이구 냄새가 아주 고약하지요. 그걸 누가 따라다녀요, 누가. 또 종지(씨)받은 얼굴, 상통을 누가…. 이제 씨앗 다 받고, 뭐 쓰고 남은 바가지고 말이야, 먹다 남은 오이 꼭지 같은 걸 누가…. 쓰디 쓴 걸. 그거 알겠어요?

가정문제 해결, 여비 해결, 먹고 사는 것 해결, 집은 필요 없다! 그 대신…. 그러면서 뭘하자는 거예요? 「맥콜도 팔고….」 맥콜? 아, 그러면서 뭐, 맥콜도 팔지요. 그러면서 뭘하자는 거예요. 나라 구하자는 거예요, 나라. 선생님의 목적도 남북통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 동안에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이런 결의를 하고 돌아가서 그렇게 싸워 주기를 부탁드리겠다구요? 응? 「예」 이제 선생님 안 만나도 괜찮지요? 「예」

나는 이제 또 미국 가야 된다구요. 이번 6월에 세계의 모든 대통령이나 수상을 해먹던 사람들, 전직 대통령 짜박지들이 아마 한 150명 가량 올 거라구요. 유월 초하룻날 서미트 컨퍼런스(Summit Conference)를 하고 그거 끝나 가지고…. 한국에서 그걸 선포하고 가야 좋다는 거예요.

몇 시간 됐나? 「네 시간 반 됐습니다」 아니야. 지금이 몇 시인데? 두시 반 아니야? 「말씀하신 시간이 네 시간 반입니다」 내가 그걸 물어 봤나? 시간 물어 본 거지. (웃음) 배고프다 그 말이지? 쌍것들, 기분 나쁘게. (웃음) 그래, 시간 알아 가지고 얘기하라는 줄 알아? 이 못된 것들. (웃음)

아, 이제 이별하면 언제 만나겠노? 아이구! 난 못 견디겠는데…. 응?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그리워하지요? 보고 싶지요? 「예」 나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못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말이예요, 이번에도 저 수유리 집을 봤는데 말이예요, 우리 협회장이랑 재단 부이사장이 깐죽깐죽하면서 '아이구! 아이구!' 하더라구요. 일성건설에서 집을 열두 채 좋게 지어 놨거든요. 한 채에 1억 원씩 열두 채가 한 12억쯤이래요. 그래서 난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이번에 척 나가서 병들어 오면 말이예요, 전부 다 휴양도 시키고 좋게 해주려고 이런 생각 하고 있는데, 오늘 어제 저녁에 척 앉아서 얘기하는 걸 보고 '요놈의 자식아!' 하고 한 대 때려 주고 싶은데도 문씨가 돼서 못 때렸어요. 선생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놈의 지랄이야, 이놈의 자식아!

나는…. 고생하는 것들, 좋은 집에 데려다가 불고기로 쓱 해 가지고 한바탕 먹여 놓으면 그거 나쁘겠나요? 돈이 얼마나 들어간다구…. 안 그래요? 그래서 그걸 사려고…. 사려면 한 10억이 달아나지요. 10억 달아나더라도 그 10억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면 또 편안치 않아서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같이 잘살게 되지, 선생님 혼자 잘살지 않을 거 아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한의 어머니들을 나라 사랑하는 데 동원하라

「아버님!」 응? 「우리가 21개월 전도를 갈 때요, 임지 나가기 전에 주위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갔거든요. 이번에도 반쯤 전도된 사람들한테 인사를 하고 가야 되겠는 데, 전도될 수 있게 하는 효과적인 인사법을 좀…」 그것은 그 구(區)의 가까운 교회 책임자가 있다구, 서울에. 전부 다 내가 몇 달 동안 나가 있으니 맡아 가지고 관리해 주라고 하고, 식구될 가망이 있는 사람을 매일 순회할 수 있도록 조직을 편성해 놓고 가면 된다구. 「우리가 직접적으로 인사를 하게 되면, 그들이 왜 전도를 가느냐고 묻거든요」 아, 설명하라구! 당신도 이 회원이 틀림없이 되어야 된다구 하는 거지! 「세상 사람들 입장에서는 우리를 광신자라고 그래요」 응? 광신자가 아니야. 간첩은 누가 감추고 있느냐 하면 말이야, 어머니가 감추고 있는 거야. 간첩들 말이야, 지하에 숨어 있는 간첩들을 적발하는 데는 말이야…. 간첩들은 그 집안 어머니가 감추어 가지고 밥을 먹여 주기 때문에 살아. 그 집안 어머니하고 아들딸들이 입 다물고 있기 때문에….「아버님, 저희들은 언니들하고 고향에 같이 가야 되나요?」 응? 「언니들하고 같이 가면….」 고향 같이 가기 싫으면 갈라져서 가, 갈라져서. 남편들 고향에 가든가 알겠어요?

간첩, 간첩들은 전부 다 어미들이 숨기기 때문에 가정주부가 동원해 가지고 남한에 있는 모든 가정의 어머니들을 나라 사랑하는 데에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남 뒷방, 골방을 남자가 찾아가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미에서도 여자들이 동원돼야 됩니다. 광신이 아니예요. 광신자라도 돼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지요. 그것이 싫거들랑 여기서 결별이예요.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 되지 않아도 좋아요. 발길로 뒤로 차 버리는 거예요. '뭐? 광신자? 나도 당신들 이상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갖고 있다구. 나라를 잃어버리면 내 아들딸 당신 아들딸들이 전부 다 뭐가 되는 줄 알아? 공산당이 되든가, 공산당의 칼침 맞아 죽어. 철없는 수작 그만두라구' 이렇게 입을 봉해 버리고 말로 한 대 갈겨 버릴 능력이 없어요? 「어떤 때는 생각이 잘 안 나요」

이번에 나가면 간첩을 잡아야 돼요, 간첩을 전부 다. 여러분들이 가정조직, 부녀회 조직해서 말이야…. 어머니들이 간첩을 숨겨 놓고 밥들 해주고 그러니까 다 배기는 거거든요, 무슨 사촌이고, 친척이고 해 가지고. 여자들이 그런 동정심이 많기 때문에 망해 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가정들을 동원해 가지고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들고, 그런 어머니들이 되어 가지고 자녀를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로 교육하고, 남편이 가는 길도 올바로 지도할 수 있게끔 한 가정을 올바로 잡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싹이 나 가지고 전부 다 무성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복지천국이 되고, 대한민국의 아들딸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는 것 아니예요? '그게 싫으냐? 통일교인은 광신자라고, 통일교회 믿는다고 반대하는 너희들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가는 자리에 갈 것 같으냐' 하는 이겁니다. 사실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간부들이 매일같이 미국을 뭐 하루에도 왔다갔다하고 말이예요, 안 그래요? 일본도 왔다갔다하고 말이예요. 엊그제도 일본 식구가 일본 갔다가 이제 사흘만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데…. 그 따위 퇴폐적인 사상 집어치우라고 입을 봉해 버리는 거예요.

하늘의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라

그다음에 너…. 뭐, 너는 언니가 있어? 「예」 누가 언니야? 넌 누구 색시야? 누구 색시야? 남편이 누구야? 「지한영입니다」 지한영아 누구던가? 너 신랑은 「김동헌입니다」 김동헌이 누구던가, 김동헌이가 저저…. 김동헌이가 어디 있나?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

거, 형제가 있으면 더욱 좋지. 「집이 서울이어서 서울에 있으면 아무래도 집에 왔다갔다하니까…」 서울에 못 있는다구. 지방에 있는 자기 고향에 가는 거야, 자기 고향. 「출신이 서울이예요」 서울이면, 서울이어서 방해되면 딴 데 가도 괜찮아요. 「자기 태어난 고향으로 가요?」 고향으로 가도 되고, 자기 남편 고향이라든가, 교회로 가도 돼요.

「3년 임지였던 곳으로 가면 좋겠는데요」 그래, 임지였던 곳에 가도 괜찮아요. 그 대신 실속 있는 데로 가라는 거야, 살림살이 걱정 없이.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민족 앞에 신세를 지더라도 죄가 아니예요. 복받아요. 여러분들 도와준 사람은 복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도와주는 것보다도 도움받고 살라는 거예요. 도와준 사람은 복받는 거예요.

자, 이젠 배가 고파서 말을 못 하겠다. 점심 좀 먹게 해줄래? 「예」 여러분들이 먹고 싶으니까 그러지, 여러분들이. (폭소) 자, 식사! (웃음) 「안 먹어도 되는데…」 식사하자구! 이젠 시간도 많이 갔으니까 나도 밥먹고, 또 어디 갔다 와야 된다구요. 지금 어디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가 가지고 다 열심히 해서 하늘의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마저 빌면서, 다시 만날 것을 희망하며, 갈라질지어다! 이별이다, 이별이야. 아멘! 「아멘」 (박수)

​여러분들, 사장에게 뭐 내 가지고 통과 안 되어서 나에게 보고해야 되겠다고 한, 그런 뭐 없어요? 「예, 없습니다. 사장님께서 잘해 주시기 때문에…」 잘 해줘도 많이 있잖아요?

​세계적인 차원에서 성공하려면 다방면에서 기반을 닦아야

​우리가 사업을 안 했으면…. 지금까지 내가 생애에 걸어 나온 길이 그렇지만, 우리 개체를 위해서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하루 이틀에 성공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우리의 성공은 종합적인 성공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종합적으로 다방면에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이것이 한 바퀴 돌아가서 닿는 날에는…. 지금은 국가적으로 전부 다 경쟁을 하고 발전적인 노력을 하고 있지만, 국가가 바라는 것하고 우리가 바라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뭐라고 할까, 서클이 달라요.

앞으로 국가가 우리 서클권 내에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세계에서 최고의 첨단에,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힘든 것이 기계과학이고, 그다음엔 전자예요. 이것을 어떻게 합성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걸 합성화시키면 과학무기 같은 데에 연결시킬 수 있거든요.

내가 세라믹을 생각한 것도 그런 것 때문이예요. 전자 하면 일본이 최고의 첨단에 있다구요. 우리 와콤(ワコム;일본에 있는 컴퓨터 회사)의 조직요원이 일본에서 10대 재벌들의 전자 연구소의 모든 소장들을 지도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연구원들은 어느 재벌의 연구소든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들에게 공개하는 거예요. 지금 거기의 책임자들이 50대, 60대가 아닙니다. 30대예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지금 미국에서도 이런 일을 하고 있지만, 전부 다 젊은 30대로 새파란 박사들이예요. 이들을 독일과 연결시키고, 그 배후에는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학자를 연결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이 하나의 국가 내의 일로나 구라파면 구라파 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계적으로 하고 있지 않아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했댔자 소모가 많아요. 세계로 쭉 뻗어 나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과학자들은 그걸 알고 있습니다. 내가 세계적인 터를 닦아 나가기 때문에 구라파를 초월해서 세계에 하나의 기점을 남기기 위해서는 제1, 제2기지를 확보해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이 지금 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첨단에, 과학기술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사상! 사상면에 있어서 왕자예요. 그건 이미 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 사상 하면 학자세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과학자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한 것, 종교이론과 과학의 이론이 첨단에 가서 딱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연결되기 때문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까지의 일반 과학자들은 이 물질세계, 즉 결과세계에 대한 청사진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인의 세계에 대해서는 모르거든요, 왜 이런지. 그것을 우리 원리세계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됐다고 결론을 딱 내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학연구에 있어서 전진적이고 궁극적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소지가 전부 있습니다. 영계가 있고 하나님이 있고…. 그러니까 사상계에서 첨단에 서고 과학계에서 첨단에 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금융계입니다. 세계적인 금융계를 어떻게 새로운…. 그러기 위해서 선진국가들이, 미국이면 미국은 남미를 전부 착취기지로 삼아 경제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슨 힘을 가지고? 정치의 힘이라든가 군사력을 중심삼고 지배하고 있어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경제력입니다. 은행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그런 힘의 배경이 있으니까 남미의 모든 원자재를 마음대로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철폐시켜야 돼요.

과학기술 평준화문제와 금융문제를 컨트롤해야

그런 의미에서 내가 주장한 것이 기술평준화입니다. 과학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구라파가 과학평준화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예술을 통해 가지고 공동기술 협동과 더불어 공동생산하는 거예요. 소모지는 일정해요. 시장은 일정하다는 거예요, 생산은 확대하고. 여기에서 경쟁이 치열하게 되면, 서로 경쟁을 하게 되면 원자재 소모가 급증하고 생산과잉이 되어 국가에 손해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히 사용할 수 있게끔 뭐든지….

아프리카에서 원자재를 보급받기 위해서 전부 다 과학기술은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줍니다. 미개하니까 술이나 먹게 하고, 놀게나 하고, 춤이나 추게 하고, 이렇게 코치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부작용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건 민주세계의 지도체제의 모순입니다. 이건 전부 조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경제세계의 배후에서 금융관계를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미국이 제일 어려운 자리에 들어왔어요. 미국이 세계 금융문제를 컨트롤해야 합니다. 달러를 중심삼고, 달러가 하나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비준해서 모든 경제동향이 전부 다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젠 미국이 자기들 주장으로 내세운 기준, 달러면 달러의 그 기준을 계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꾸 달러값이 떨어져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어차피 연합체제로 되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의 재벌들이 돈을 모으게 되면 전부 다 세금 안 내려고 도망갑니다. 전부 외국 은행에 예금해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휴금융이, 막대한 유휴금융이 지금 현재 사장되어 있습니다. 이걸 적발해야 해요. 이걸 적발해서 어떻게 쓰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세계 초국가적인 은행을 세우는 거예요. 국가를 초월해서, 선진국들이 관리할 수 없는 초국가적 은행,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모임)에서 세계 선진국가들의 수상들과 타협해서 그런 은행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취지 밑에서 은행을 세울 때는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 구라파면 구라파내에서 쓰더라도 그 나라가 간섭은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은행을 세우지 않고는 현재의 경제적 혼란기를 극복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전부 다….

유명한 교수들을 언론계와 연결시켜 새로운 방향의 교육을 해야

그다음엔 뭐냐면 언론인데 이게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이 언론기관이 전부 다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언론기관은 공정한 입장에서 국민들을 매일매일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푯대가 되어 올바로 가려 줘야 할 텐데, 이 언론기관 자체가 이익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자기 회사의 이익을 추구하다 보니, 사회의 이익을 무시하고 자체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게 되어 이것이 균형이 취해지지 않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별의별 부패상이 다 개재된다 이거예요, 언론기관의 프락치 사건들. 그리고 배후에서는 정치적으로 악이용되고 말이예요, 돈만 가지면 마음대로 돌아가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공증 기관으로서의 지도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언제든지 하나의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정도에 선 세계적인 언론기관인 것입니다.

그다음엔 정보문제입니다, 정보문제의 세계 보편화. 소련이면 소련이 정보활동을 하는 데는 미국이면 미국, 자유세계에 불리한 방향을 표준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저들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는가?' 하니까, 이것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지금 소련이라든가 민주세계의 정책 수립자들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걸 절대 시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시정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정치를 하되, 세계에 이익이 되게 한다고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공산주의의 절대 이념의 표준 밑에서 공산주의 이익 기반 확대를 통해 자유세계의 기반을 약화시켜 가지고 공산주의의 확대권 내에서 몰아내자 하는 게 문제거든요. 이것은 정보세계의 불균형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무엇이 이 균형을 바로잡아 주느냐? 그것은 도의적인 교육입니다. 그런데 도의적인 교육을 지금 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세계적인 언론인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이나 소련이 자체의 이익을 중심삼고 나가는 데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에 공포해 가지고 그 균형을 잡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선전을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언론계에 교육을 하고 있어요. 그게 언론인 대회입니다. 그래서 소련에 대해서 잘 알고, 미국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되고, 구라파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제3세계에 대해서도, 아프리카나 남미의 실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파헤쳐 가지고 지금까지 언론인들이 보도한 사실이 일방적인 보도였다는 것을 알리는 거예요.

세계의 이익을 고려한 입장에서, 공적인 입장에서 하지 않고 자체의 이익, 일개 나라의 이익, 일개 어떤 회사의 이익을 위해 보도했으니 세계에 치명적인 손해를 가져 왔던 것입니다. 이 균형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언론기관이 이 세계를 교도해야 됩니다. 언론기관이 합해 가지고 세계를 교도해야 할 텐데, 그것은 언론인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학자, 전세계 학자들과 언론인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지도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일반이 믿지를 않습니다. 언론계는 이미 세계가 불신하는 단계에 있어요. 그러나 교수들은 신임하거든요. 그래서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언론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앞으로 인류가 향해야 할 새로운 방향으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지도적인 교육 센터로 남겨 가지고, 정상회담 같은 것을 하는 데도 소련의 힘으로만 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또 미국이 자기 이익을 위해 세계에 불리하게 문제를 해결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봐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손해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손해나게 될 때는 정상급의 국가 원수들에게 지령을 해 가지고 회합을 컨트롤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지금 현재의 언론계 가지고는 안 되니까, 거기에 세계적인 학자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공증된 입장을 밝히면서 교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언론인과 학자들,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협회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하면서 방향성을 전부 세계로 향하게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게 조직을 하면, 좌우가 갈라져서 싸웠는데 가만히 말을 들어 보니 그래야 되겠거든요. 그래서 세계 공익을 위한 언론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 그것을 누구도 공증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공증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 오려면 10년, 20년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학자들을 중심삼은 언론인들이 그 주류를 다 바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미국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체제를 극복하려면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적 가치를 설정해야

내가 지금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발행하고 있지만, 그런 일간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제까지 5년의 세월을 지냈지만 이제는 미국에서 4대일간지 중의 하나가 되었고, 세계에 있어서는 단 하나 세계 사람의 희망지가 됐습니다. 뭐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저널, 이런 신문사들이 있지만 전부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워싱턴 타임즈가 해야 할 것은…. 일간지에서는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선에 들어 왔습니다.

또 지금까지 내가 언론인 대회도 해왔어요. 이번 9월 28일에도 5백명 이상이 모이는 세계적인 대행사를 서울에서 하게 됩니다. 이래 가지고 자꾸 방향을 제시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우리의 이 국제적인 모임을 반대하던 극렬좌경파들도 여기에 가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가 고립되거든요. 지금은 세계가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오는 것입니다. 뭐, 5년 전만 해도 레버런 문 때려잡으라고 선두에 서 가지고 붓대를 휘두르던 녀석들도 전부 다 오게 됐다구요. 그 단계까지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학자들과…. 그렇게 해서 세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사명을 하는 일간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 일간지를 10개 도시에 있게 한다면…. 남미에도 일본에도 구라파에도 만들면 대개 세계적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있거든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주간지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도 시사해설 같은 데서 전부 다 깊이 해설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전문적인 분야에 가서는 월간지를 중심삼고 전부 다 파헤쳐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월드 앤드 아이(The world and I)] 잡지를 중심삼고…. 이것은 세계의 학자들의 배후의 힘에 의해 만들어진, 7백 페이지에 달하는 세계 학자들의 연구지입니다. 학자들이 연구한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소련의 정책에 대해서 평하고 미국의 정책을 평하면 그것이 틀림없는데,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세계의 공익을 위해서.

지금 세계에는 그런 관이 없어요. 공산주의자들은 소련의 이익을 추구하고, 민주세계는 미국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체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할 때는 사상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사상이. '세계를 위해서 인생을 이렇게 살아야 된다. 자기 국가를 위해서 사는 것보다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이 도의적인 면에서 절대적인 가치가 있다' 하는 사상이….

그래서 이 지상의 인간생활에서부터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느냐? 가치문제를 두고 볼 때, '인간이 이렇게 살아야 된다. 세계를 위해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레버런 문이 인간 개인으로서 주장했다면, 내가 죽으면 그만이예요. 세상적인 인간밖에 없다면 문제는 다르다 이거예요. 살다 죽으면, 앞으로 후진자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영계를 모르고 인간 끼리끼리 살면, 인간의 욕심이란 것은 선생이고 뭣이고 전부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선생님의 이론 체제를 뒤집어 가지고 자기가 거기에 붙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비판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1백 년 사는 인간은 역사를 대표해서 자기 주장을 하려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사상이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비판해 가지고 밟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변화돼 나가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까 여기에 뭣이 가담해야 하느냐? 영계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은 절대적 존재가 그 배후에 있어 가지고, 그 분의 뜻과 최고의 이상적 인간으로서 세운 뜻이 같다 할 수 있는, 절대적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진리적 목표를 설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신이 없느냐 있느냐 하는 문제를 재평가해야 할 과학세계에 임하였다는 것입니다. 학문의 첨단에 있는 과학자들이 증거해라 이거예요. 지금 우리가 그걸 하고 있는 거거든요. 신이 있다고, 신이 없으면 안 된다고.

신의 뜻에 따르는 우주관과 하나의 방향성에 일치하는 관을 세워야

과학세계에서는 반드시 결과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원인과 결과가 일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충되는 가치적인 존재, 가치적인 실존은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러한 것을 추구해서 신의 절대적인 기준을 세워 놓고, 그 기준과 인간의 사상적 전체 기준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게 지금 학자들이 해야 되고, 종교가들이 해야 되고, 정치가들이 해야 되고, 사상가들이 해야 되고, 모든 분야의 세계의 첨단에 선 학자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지금 하는 것이…. 그런 것을 해서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인들을 사회의 도의적인 교육센터에 묶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된다 하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이 보는 방향과 미국 사람이 보는 방향, 불란서 사람이 보는 방향, 독일 사람이 보는 방향, 소련 사람이 보는 방향이 달라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된다 하는 방향성에 일치될 수 있는 연결점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을 내가 만들어 놓으려니, 혼란된 이 세계에서 내가 그것을 만들어 놓으려니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학자들을 묶어 가지고 전부 다 지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학자들이 지도하게 되면…. 지금은 뭐니 뭐니 해도 학자들을 믿습니다. 또 대개 학자들이 밝혀 놓은 것은 그 나라의 정치가들이 공인하게 되어 있고 그 나라의 방향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향을 잡아주는 데는 불란서면 불란서 학자식으로 잡아 주었다는 거예요. 그래선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방향으로, 하나의 방향으로 잡아 줘야 돼요. 인간의 최고의 이상적 뜻이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뜻과, 신이 있다면 그 신이 바라는 최고의 뜻이 상충된 입장에서는 인간세계에 이상을 영원히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신과 하나돼야 돼요. 이런 논리적 결정이 나오기 때문에, 신이 바라는 최고의 뜻이라든가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뜻이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추구할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그렇게 해 놓고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신이 있다고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의 뜻에 따르는 이상적 세계, 그 우주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세상의 천국이 어떻게 구성돼 있고 지상세계가 어떻게 구성돼 있느냐 하는 것이 전부 상징적으로 들어맞아야 됩니다. 개인의 생활에서 가정생활, 사회생활, 국가생활에 이르기까지 전부 들어맞아야 됩니다. 지금 그것이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개인대로 생활하고, 가정은 가정대로, 사회는 사회대로, 국가는 국가대로, 이게 전부 다 이러니까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몰라요. 그 가야 할 방향이 하나로 딱 들어맞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하나의 관을 세워야 됩니다. 이 관도 개인이 보는 관하고 가정이 보는 관하고 달라서는 안 됩니다. 쭉 연결돼야 돼요.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까지. 우리는 모르지만, 우주는 별의별 작용을 하고 돌면서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움직이고 있는 그 우주의 방향과 보조를 맞추느냐?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조를 맞추면 우주의 영향을 다 받는 것입니다. 천주세계의 영향을 인간세계에서 전부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질구성체로서 존재하는 세계도 전부 다소간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예를 들면 태양이 쑥 나오게 되면 동식물은 언제나 거기에 보조를 맞춥니다. 아침에 햇빛이 딱 비치면 벌레로부터 식물로부터, 순이나 꽃잎이나 전부 다 방향을 찾는다구요. 그러니까 태양 빛을 따라서 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세계도 그렇게 돼야 됩니다. 우리의 본심이, 마음이 우주의 목적과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에 일치할 수 있는 이상관(理想觀)이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관이라는 것은, 개인이 가는 길하고 가정이 가는 길하고 달라서는 안 돼요. 연결돼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공통분모는 사랑

그 연결을 무엇으로 하느냐? 여기서는 사랑이라는 문제, 하나님의 사랑! 사람은 나기를 사랑에서 났습니다. 그러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인간에게서 제일 귀한 것을 잡으면 생명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생명이 귀하냐 사랑이 귀하냐 이거예요.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는 생명이 귀하다고 보지만, 생명 중에서도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있는데, 남자의 생명이 귀하냐 여자의 생명이 귀하냐? 그것도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 하나로서는 남자의 가치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여자와 하나되어 가지고야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데, 남자와 여자로서 그럴 수 있는 공통분모가 뭐냐? 공통분모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또 그 가정과 더불어 수많은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 만들 수 있는 분모가 뭐냐? 돈 가지고 안 돼요. 가정에 돈 있으면 경쟁하게 되고, 지식이 있으면 지식의 많고 적음에 의해 분별이 벌어지고, 권력이 있으면 상하와 크고 작음이 전부 드러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가지고는 횡적 관계를, 유대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회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는 사회형태의 모든 것을 포괄해 가지고 애국이란 말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애국! 그리고 종교에서는 인류애로 표현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유대를 가지게 되는 겁니다.

이 사랑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사랑의 방향이나 세계적인 사랑의 방향이나 사랑의 방향은 하나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은 그 방향이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개인의 사랑은 전부 다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방향을…. 요즘에는 전부 다 '사랑을 자유롭게 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구요. 어떤 것이 본래의 사랑이 가는 길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개인이 가는 사랑의 길과 가정이 가는 사랑의 길을 연결시켜 가지고 직선이 되게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민족의 사랑, 세계 인류의 사랑, 하나님이 있다면 이 우주의 사랑까지, 작지만 방향은 전부 다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핵 하게 되면, 그것을 전부 다 한 점에다 모은다면 개인의 사랑의 핵이나 가정의 사랑의 핵이나…. (녹음이 잠시 끊김)

절대적 논리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실증적 단계에 들어가서 자기가 그걸 체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안 통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 핵이 같으니까, 귀착점이 같으니까 개인과도 통하고, 가정과도 통하고, 오늘날 세계와도 통하고, 하늘과도 통하고, 우주하고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과도 다 통하고.

그러면 인간세계의 축과 신의 축이 사랑을 중심삼고 다를 것이냐? 다를 때는 사랑을 중심한 이상세계의 실현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이 바라는 이상적 사랑의 축은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축과 일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이중적인 상대권에서 형성되고 작용을 하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왜 몸과 마음이 이중구조로 됐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세포세계에서도 전부 다 그런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이유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신이라고 해도 하나님 혼자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왜 이 우주를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근본으로 들어가 보자구요. 하나님이 왜 우주를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다면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식? 지식의 대왕예요. 권력의 대왕이예요. 그분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필요한 것이 없는 그분이 왜 피조세계를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 거든요.

하나님이 필요로 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앞에, 절대적인 사랑 앞에 지배받고 싶다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대통령이라 해도, 역사에 없는, 명망이 높은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그가 사랑을 못 가졌다면 그는 고독한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무언지는 모르지만, 그 사랑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혼자서는 기쁠 수 없는 거예요. 혼자 웃으면, 그게 뭐예요? 혼자 웃을 수 있어요? 혼자서는 무슨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상대적, 자극적 동기가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동기가 되어 사방으로 어디든지 자극시킬 수 있는 그 소성이 뭐예요? 생명의 뿌리까지, 밑창 순까지 언제나 자극시킬 수 있는 그런 힘이 뭐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동그랗다면, 동그란 이 하나님을 길게 만들어주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뭐냐? 동그랗기만 하면 다 싫어하거든요. 등글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구요.

사람들은 말이예요, 생활이 무미건조하면, 단순하면 싫어하는 거예요. 복잡하면서도 아주 이론적이고 내 체질에 화하고 내 박자에 맞춰 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명곡 같은 것도 싫어하는 사람은 복잡하다고 듣기 싫어하지만 말이예요, 그게 전부 다 하나의 선에서 톤(tone)이 맞고 상하고저 박자가 맞으니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그래요. 하나님에게 '당신이 원하는 게 뭐요?' 하면 이 지구성이라고 하겠어요? 그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먼지 알만도 못하다구요. 이 대우주가, 지금 210억 광년이나 되는 광대하고 꿈 같은 이 대우주가 의지적 운동을 하고 있어요. 한 방향을 향해 자전함과 동시에 공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그냥 그렇게 움직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방향성을 누가 결정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공전하는 것도 왜 일방적 공전이냐 이거예요, 한 바퀴 돌다가 외로 돌지. 이런 것이 문제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도는 것도 주고받기입니다. 주고받으면서 도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움직이기 위해서…. 하나님도 납작해 가지고 한 번 있고 싶다 하면 그럴 수 있고, 또 길게 있고 싶다 하면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혼자서 무슨 재미로 해요? 길게 있으려면 상대에게 '야, 내가 길게 하고 싶으니 너 저쪽 가서 나를 짝 끌어당겨라' 할 수 있는 그런 뭐가 있어야지요. 또 뾰쪽한 하나님이 되고 싶으면 '자, 너 저 멀리 가서 잡아당겨라' 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래야 자극이 되는 거예요. 웃고 뭐 좋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나님도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하루 이틀 앉아 있으면 좋아요? 그렇게 앉아 있으면 지옥이라구요. 하나님이 혼자서 억만 년을 앉아 있다고 생각해 봐요. 그 하나님은 벼락을 맞을 하나님이지. (웃음) 그래도 좋다고 앉아 있는 하나님이라면, 그건 벼락을 맞을 하나님이라구요.

그러니까 인간이 활동하듯이 말이예요. 하나님도 자기 마음으로 표시하고, 말로 표시하고, 행동으로 표시하고, 상징적으로 표시해서 자기가 구상한 대로 모든 것이 착착착 들어맞아 가지고 상대적 여건이 완전히 성사되는 거기에서 만족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자신이 무엇을 원하느냐? 하나님도 이렇게 변화무쌍한 자극과 기쁨을 가져다 주는 대상적 존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원자를 보더라도 전자가 이렇게 작용하는 상대적 기준을 이루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하나님이 왜 우주를 지었겠느냐?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그것을 안 지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안 지을 수 없다는 필연적 요건으로써 우주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걸 전제로 하고 지어진 물건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면, 페어 시스템 (pair-system;쌍쌍제도), 상대적 조직세계의 형태로서 연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광물세계에서도 그렇고 식물세계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그들 전부가 자체를 중심삼고 확장운동을 합니다. 퍼졌다 줄어졌다 한다 이거예요. 사람도 그렇다구요. 사람이 많이 번식되면 화산이 터지고 하는 지형변화라든가 기후변화로 말미암아 죽기도 하고 축소되기도 하고 확장되기도 하는 거예요. 그냥 놓아두면 지구상의 산소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이 피조세계를 짓게 된 동기가, 그 기원, 첫출발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발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그 목적은 사랑의 실현이예요, 사랑의 실현. 따라서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서 인간을 지었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과 동등권에 올라가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

사랑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관계만 맺으면 동위권(同位權)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동위권에 올라갑니다. 그게 위대한 힘이라는 거예요. 뭐 이것을 제지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직행합니다. 아무리 높은 분의 자리라도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사랑관계를 맺으면 하나님의 동위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하나님과 동위권에 올라가고 싶어하는 본심의 지향성이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더 높은 곳, 더 가치 있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욕심이 그래요. 욕심은 우주를 점령하더라도 그 위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인간은 그것까지도 점령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상대적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욕망의 정착지가 어디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것이 포괄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게 되면 안녕이요 기쁨입니다. 모든 자체가 기쁨으로 충만해진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면 인간에게는 영인체가 있고 육신의 체가 있는데, 이 체의 모든 원소들이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오직 참된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참된 사랑만이 백 퍼센트 기쁘게 하고 백 퍼센트 작용을 합니다.

처녀 총각들이 사춘기에 붕 뜨는 것같이 말이예요. 그때는 굴러가는 낙엽을 보고도 혼자 웃는다구요. 그 굴러가는 낙엽을 보는 데도 보통으로 안 본다 이거예요. 사랑의 눈으로 보고 사랑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대상적인 가치는 우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시인들이 읊는 시라든가 문인들이 쓰는 작품에 표시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한 사랑의 축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영원한 사랑의 한계점이 어딘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은 핵의 기점을…. 인간세계에는 사랑의 핵의 기점, 축의 기점이 상하로 있어야 됩니다. 아래에 기점이 있어야 되고 위에 기점이 있어 가지고 수직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섰다 할 때는 우주의 힘은 한 점에 모여 가지고, 우주의 모든 작용과 동등된, 관계된 힘으로 구형 가운데, 그 핵 중앙에 모여 가지고 요 점을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완전한 구형을 바라는 거예요.

왜 원만(圓滿)을 바라느냐? 구형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자극적인 요소가 있어서 언제나 나에게 충격을 가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 작용을 계속하는 한 나는 거기에서 비로소 만족을 유지해 가지고 자기 존재 자체에 있어서 원자면 원자, 식물이면 식물, 동물이면 동물로 이런 핵을 중심삼고 돌고, 그러면서 한 생애를 지나 번식하면서 확장 연결하는 거예요. 연체(聯體)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고 있다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핵에 들어가게 되면 우주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우주가 다 보이게 돼요. 거기서는 하나님을 부를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핵 가운데 있다 이거예요. 이상(理想)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의 자리.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항의 관계를 맺고 사랑의 고리에 매여 가지고 일생 동안 영원한 생활을 해 나가야 합니다. 개인적 고리, 가정적 고리, 종족적 고리, 민족적 고리, 국가적 고리, 세계적 고리, 이것이 전부 달려 가지고 축을 중심삼고 원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축이 움직이게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축이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도의적인 모든 문제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한테 어떻게 질서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지, 남편이 어떤 위치에 서고 아내가 어떤 위치에 서야 이 사랑과 균형을 취할 수 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면 이걸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시작은 하나님이 사랑할 대상을 만든 데서부터

남자가 왜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왜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본시, 사랑의 존속의 시작은 하나님이 사랑할 대상을 만든 데서부터입니다. 그래서 창조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은 완전히 자기 투입입니다. 자기 투입이예요. 제2의 나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완전 투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는 하나님이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자기를 투입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는 뭐냐 하면 자기 희생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는 사랑이라는 개념 밑에서 위하여 존재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므로 피조세계는 위하여 존재한다는 정의가 나오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거예요.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그저 실리화된 것이 문제라구요. 왜 남자가 태어났느냐?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내가 태어났느냐? 여자는 여자로서 왜 내가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알고 보면. 남자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남자 여자가 사랑을 찾아가지 않고는, 사랑을 찾는 일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자리에 서지 않고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만날 수 없습니다. 이건 이론적이예요.

그러니까 남자가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그것이 싫다고 정의 내릴 사람은 없습니다. '나도 그래. 그렇지, 그렇지' 하는 거예요. 이건 할아버지한테 물어 봐도 '그렇지' 하고, 할머니 한테 물어 봐도 '그렇지' 합니다. 천년 만년 억만년, 인간이 있는 한 '너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전부 다 나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친구의 사랑, 선생님의 사랑, 군왕의 사랑, 더 높은 자의 사랑을….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되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간단합니다. 너,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좋지요? 어제도 좋고 오늘도 좋고 내일도 좋지요? 언제나 좋습니다. 언제나 좋다는 것은 영원히 좋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남자는 왜 태어났으며 누굴 위해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태어나기 시작한 것이 남자 때문이 아니고 여자 때문이라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태어나기 시작했다는 그 기원을 창조해야 합니다. 그럼 여자는 누구 때문에? 남자 때문에. 남자는 ? 「여자 때문에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남자 때문에,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여자의 무엇 때문에, 남자의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남자가 필요로 하고 여자가 필요로 하는 그 높은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사랑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관은….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예요. 남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여자에게 심어 놓았고 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에게 심어 놓았습니다. 이게 둘이 묶어져서 떨어질 수 없게끔 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달고 다니는 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그게 자기 것인 줄 알고 있으니 우주가 파괴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주인이 다르다는 거예요, 주인이. 안 그래요? 「맞습니다」 주인이 다릅니다. 또,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것은 여자의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으로 남자의 것입니다.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절대적으로 남자고,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절대적으로 여자입니다. 그런데 그게 무엇에 의해 연결되느냐? 말로 연결되는 게 아니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힘이 나거든요. 이건 밤도 낮도 우주의 자연적인 물질의 작용도 다 극복합니다. 밥을 안 먹고도 배고픈 줄을 모르거든요. 잠을 안 자도 피곤한 줄을 몰라요. 이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하루하루 계속하면 피곤해서 그 이튿날은 잊어버릴 텐데 그러지 않고 더 간절하다는 거예요. 그런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영존하게 작용하는 힘

자연계의 운동법칙세계를 보게 되면 입력은 출력보다 언제든지 크다, 이렇게 정의됩니다. 운동을 하면 소모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 정의를 무엇으로 막을 수 있느냐? 하나님이 영존하려면 우주를 지탱시키기 위한 작용을 하여 힘을 내서 유지해야 되는데, 작용할 때 하나님이 우주를 품고 돌아가면 맨 처음에는 조금씩 조금씩 힘이 소모되어 피곤해지다가 나중에는 피곤해 가지고 힘이 쭉 빠져야 할 텐데…. 이건 역학세계에 있어서 이론적으로 볼 때 원칙이거든요. 그런데 작용을 하면 할수록 커지는 법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작용을 하면 할수록 커질 수 있는 뭣이 있다면 그건 이상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제일 사랑하는 가까운 친구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여 친구가 나한테 100불을 주었다 이거예요. 사랑하기에 진정으로 도와주기 위해서 100불을 주었다 이거예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것을 돌려줄 때는, 사랑의 세계에서는 '아이고 100불 받았으니 98불만 주어야 되겠다, 내가 2불쯤 떼먹고' 이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플러스해서 주는 거예요. 100불을 받았으면 돌려주게 될 때, 참으로 사랑하면 110불, 150불, 2배 3배 더 주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사랑은 하면 할수록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뭉치면 살고 분립하면 죽는다는 것이 그거예요. 뭉치는데 사랑의 힘 가지고 뭉쳐야 돼요. 뭉쳐 가지고 사랑하면 자꾸자꾸 힘이 나온다구요, 자꾸자꾸. 이런 원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왕으로서 우주를 지탱하기 위해 이 운동세계에, 물질운동세계에서 작용함으로써 소모되는 그런 논리 원칙을 아는 하나님은 이것을 보충할 수 있는 내적인 또 다른 힘을 주었는데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불길에 접하게 되면, 세상에서 패망했던 사람에게도 폭발이 벌어지게 됩니다. 역사적 위인들도 실패했다가 사랑의 불길에 접하게 되면, 어머니의 사랑, 아내의 사랑, 아들의 사랑에 불붙게 될 때 이 우주의 존재세계를 초월해 가지고 비약적인 절대 경지에 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힘과 힘의 작용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이론적인 이상, 사상이 있으면 절대 낙심하지 않는 거예요. 비창한 자리에 들어가면, 비참할수록 거기에서 그걸 지탱시키는 큰 사랑의 힘이 작용할 수 있는 터전이 가까와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신이라면 그 신이 도대체 뭐냐? 신이 다른 게 아닙니다. 제2의 주체적인 '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누굴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지배할 수 있는 그런 성품을 닮았기 때문에 인간도 전부 다, 특히 남자들은 우주를 지배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성격인 하나님의 성격을 닮았어요. 격이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세계적입니다.

독재자들도 그러한 일면의 그 방향에 일치되겠기 때문에, 한계가 찰 때까지는 독재자라도 우주가 협조합니다. 독재자도 협조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사랑의 기준이 어디냐에 따라, 그게 국가적 기준이라면 국가적 시대가 지나가게 될 때는 그가 사라집니다. 사랑의 표준은 최고, 우주 전체, 영계와 육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天宙) 라는 말로 새로이 표시했지만, 사랑은 천주라는 것, 그것과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사랑, 최고의 극과 극, 남극과 북극 같은 모든 존재세계를 축으로 하여 작용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을 잘해야 생존이 계속돼

공산주의가 지금 세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경제이론입니다 경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통구조 위에 선 경제력을 중심삼고 전부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떡하든지 국가에, 미국이면 미국에 손해 안 나게 하려고 한다구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건 우주가 협력을 안 합니다. 전체, 큰 것을 위해서 공유하겠다고 하면 그건 우주가 보호하지만, 공유하는 물건 자체를 위해 큰 것을 기준 이하로 떨어뜨리려고 하면 떨어뜨린 차이만큼 반작용으로 들이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들 앓아 봤지요? '아이고, 배 아파' 하면서. 왜 배가 아프냐 이거예요. 의사들에게 그렇게 물으면 그건 몰라요. 아프니까 아프지….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왜 아프냐 이거예요. 근본에 문제가 생기면 아픈 것입니다. 그러면 근본이 뭐냐? 이 체(體)를 중심삼고 자기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는 모든 지체들이, 주체와 대상이 주고 받는 수수작용을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모든 것이, 전체가 잘 주고 잘 받으면 그 육체가 원활히 운동을 하고 생존이 계속됩니다. 그런데 어디가 막혔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우주는 하나님의 이상적 존재형으로서 잘 주고 잘 받는 것은 전부 다 옹호합니다. 옹호하는 이 세계의 요소 가운데 반대요소가 벌어지면, 결여되게 되면, 한 곳이 막히게 되면 옹호권에서 작용할 수 없는 불합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반작용으로 내뱉게 됩니다. 그것은 우주 자체의 보호를 위해서입니다. 세계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 반작용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대개 나쁜 것으로, 반대로 보지만 그건 절대 큰 것을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는 관이 달라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가 아프다면, 그것은 배를 중심삼고 어떤 주체 앞에 대상적인 위치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회로가 막혔다는 거예요. 막혔으니, 막혀 버린 비준만큼 반대로 몰아내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력에 의해 몰아내는 힘이 거기에 작용하니 아픈 것입니다. 요거 막힌 걸 열어만 놓으면, 약으로 그 문을 열어 놓기만 하면 괜찮아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 양심세계나 사람의 모든 세계가 고통을 받고 그러는데, 왜 고통을 받느냐? 그건 우주력에 불합격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주가 그걸 몰아냄으로 말미암아 양심의 가책을 받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적인 방향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반대되는 입장에 서게 되면 그 작용을 못 하게 되니, 반드시 반대로 괴롭히는 작용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반작용이 나타나 가지고 지옥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추구하는 최고의 이상 요소가 사랑인데, 사랑이 잘 주고 잘 받을 수 있게끔 해라 이거예요. 우리의 주체를 중심삼고 우주를 연결해 전부 축이 되어 가지고 전기가 연결돼 있는 것처럼, 축을 통해서 잘 주고 잘 받는 나무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맨 중심 뿌리의 끝과 순의 끝은 언제나 상대적입니다. 이것이 잘 주고 잘 받아야 크지, 이것이 미치지 못하면 뿌리도 작아지고 전부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마음의 방향에 몸을 맞추라는 게 신앙의 표준

그런데 우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우리가 그리는 사랑의 첨단에까지 갔다 올 수 있는 길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인간을 대해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 수 없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인간이 반대 요소에 젖어 있고, 절연적(繕緣的)인 환경에 포위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절연권을 어떻게 타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절연작용을 하는 것이 인간의 육신입니다. 육신이 반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반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본성에 접하여 하늘을 향하고 있지만, 몸뚱이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악성에 젖어 반대적인 요소를 중심삼고 반대로 90도 각도로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는 몸뚱이를 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방향으로 맞추라는 것입니다. 마음의 방향에 맞추라는 거예요. 절대적인 마음의 방향으로 맞춰라 이거예요. 이것이 신앙의 표준입니다. 두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지요? 두 마음을 가지면 절대 이상적 사랑을 못 갖는 것입니다. 왜 마음이 곧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그거 뭐 누가 재 봤어요? 마음이 둥글한가 납작한가 재 봤느냐구요? 곧아야 된다는 개념은 수직을 말하는 것입니다. 수직과 비준적인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또 사람은 발라야 됩니다. 곧고 발라야 돼요. 곧고 바르다는 것은 뭘 말하느냐? 수평을 말합니다. 바르면 수평을 이룹니다. 그러면 여기에 90도 각도가 벌어집니다. 90도 각도가 필요한 것은, 수직선과 수평선이 맞을 수 있는 각이 그거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우주에는 90도 각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본래의 우주의 축을 중심삼고, 인간의 이상적인 사랑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어서 맞을 각도는 90도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보나 90도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90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건축 설계도도 그 각도를 중심삼고 비율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맞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마음은 90도로 수직이 되어 있는데, 몸이 반대로 120도, 150도, 170도 이렇게 나간다 이거예요. 악한 사람은 이것이 90도까지 올라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나 양심적인 사람은 언제나 90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90도를 만들면, 이 경지에 들어가면 말이예요.

불교의 석가모니 같은 양반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했는데, 그런 독선적인 선언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니? 그게 어떻게 해서 그런 말을 했느냐? 불교 신자도 그거 왜 그런지 몰라요. 사랑의 핵에 들어가서 딱 보니까 하나님도 나의 속에 들어와 있고, 우주도 내 속에 들어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상천하에 내가 제일이구나, 하나님도 내 뱃속에 들어와 있고 우주도 내 뱃속에…. 인내천 사상(人乃天思想)같은 것도 거기서 나온 거예요.

결혼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하기 위해서 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의 가치를 어떻게 찾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이 남자 여자가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나 안 되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남자와 여자가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수평입니다.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돼 가지고 중앙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서로가 크면 클수록 어디로 가느냐 하면 중앙으로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앙선을 찾아가요. 하나님은 크니까 상대적 관계에, 스스로의 사랑은 서로서로 상대적 관계에 연결되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결혼할 수 있는 성숙기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우주의 사랑을 찾아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수직 사랑이 먼저냐, 횡적 사랑이 먼저냐? 수직 사랑, 하나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은 것이 수직선상에서 딱 맞추게 될 때 '꽝!' 벼락이 나는 것입니다. 우주도 그렇다는 거예요. 우주도 결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날이 흐리면 구름이 있는데, 그 구름에는 양전기가 있고 땅에는 음전기가 있습니다. 이것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초점을 향해서, 높은 곳을 향해서 딱! (박수를 치심) 이것이 우주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사랑의 상대를 만난다는 거예요.

우리가 말을 할 때에도 높게 말하면 '이놈!' 하고, 높더라도 '아아아' 이렇게 높아져야지 그냥 '아' 하면 다 자빠진다구요. 존재세계가 딱 버티고 있으면 내가 자빠진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내용을 갖추지 못한 것은 제거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생활이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걸을 때도 다리 하나가 서게 되면 다른 하나는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다른 다리를 위해서입니다. 올라가긴 싫지요. 그러나 올라간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전진합니다. 그렇게 주고받아야 전진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이 체계화되어 가지고 우리 생활에서, 도의적인 생활에서 근본적 사상 이론이 되어 우주관적인 모든 핵과 연결되게끔 체계완성을 해 놓지 않고는 인간세계에 이상세계를 이룬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상을 그리는 종횡의 사랑권이 벌어져야 본연의 사랑이 전수돼

여러분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세계가 반대를 하고, 대한민국이 반대를 하고, 별의별 사람이 다 반대를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쳐봐라, 이놈의 자식들. 쳐 봐라, 내가 깨지는가. 내가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나는 우주와 호흡을 하고 있으니 쳐 봐라' 이러는 거예요.

미국과의 싸움도 그렇지요? 원고가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문선명, 이렇게 돼 있다구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싸워서 누가 졌느냐? '너는 우주를 대표했지만 이상적인 모든 방향이 일치하지 않을 때는 그 목적, 귀결점이 전부 틀리다. 축과 맞지 않다. 그러니 쳐 봐라, 그것이 누구한테 돌아가나' 이랬다구요. 그런 것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악은 치고 빼앗기는 것이요, 선은 맞고 얻는 것입니다. 왜, 왜? 위하는 사상에서 하늘은 의인을 위하여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대 성인들을 보면, 전부 사회를 위해서…. 그 시대에는 반대를 받았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도 40평생을 반대받았지만, 어떻게 이렇게 성공했느냐 이거예요. 맞고 빼앗아 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악의 투쟁의 그 정의를 몰랐다구요. 이런 말들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어디 저 도서관에 있는 책에 있는 말들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새로운 것입니다.

꽃도 그래요, 꽃도. 꽃도 이게 왜 노랑색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지형에 따라서 상대적 요건이 호흡할 수 있는 영양소에 부합되기 위해서, 이런 꽃이 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을 필요로 해 가지고 유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상관관계를 가져 가지고. 새들도 그렇잖아요? 새는 수놈은 소리하고 암놈은 소리 못 하거든요. 둘 다 소리하게 되면 소리 자랑하지 사랑 자랑 못 한다 이거예요. (웃음) 새도 그렇거든…. 남자 여자가 똑같으면 자기 자랑하지 서로가 필요로 하나요?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고, 또 남자는 동적이고 여자는 정적이고, 양성 음성, 전부 이렇기 때문에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대개 강한 것을 요구합니다. 왜냐하면 약하니까. 그래서 강한 것을 좋아해요. 도는 모터라든가 그레이더(grader;땅 고르는 기계) 같은 것을 볼 때도 샤프트(shaft;굴대)는 강하지만 그 외는 약한 것입니다. 그게 조화가 벌어질 때 중앙 위치에 선다는 것입니다. 모든 이치가 다 그래요. 그러니까 위대하신, 강하신 하나님 앞에 약한 인간이…. 인간이 약하다면 얼마나 약해요? 이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이상형을 이룰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면, 생명이 먼저가 아닙니다. 부모님의 사랑에서부터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 뿌리예요. 사랑의 터전 위에 뿌리를 박고 있는 거예요. 뿌리가, 동기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뿌리예요. 사랑이 동기라구요. 거기서 출발했으니 나는 사랑의 결실체예요. 사랑의 길을 따라간다구요.

그래서, 인간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부모님의 사랑의 품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품이 그리운 거예요. 그다음에 장성하게 되면, 장성해 가지고도 부모님만 그리워하면 확대구형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커지지 않습니다.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동과 서가 극이 돼 가지고 이성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을 계승받아야 합니다.

부부라는 것은 뭐냐? 남편은 아버지 대신이고 아내는 어머니 대신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듯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좋아하듯이, 그걸 계대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결혼할 때 부모님이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은 뭐냐 하면, 우주로부터의 본연의 사랑을 전수하는 전수식이다 이겁니다. 둘이 합하지 않고는 그것을 전수받지 못합니다. 남자만으로 전수받았댔자 사랑이 있을 수 없잖아요? 또, 여자만 전수받아도 사랑이 성립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둘이 영원한 이상을 그리는 횡적 기반에 서게 될 때, 종적인 부모가 사랑을 전수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사랑, 우주의 사랑, 종횡의 사랑권이 벌어지게 됩니다. 핵을 중심삼고 부체(附體)가 작용을 함으로써 이상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 제대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전달해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 정상에 올라간 통일교회의 이념

그렇기 때문에 여기 여러분들은 앞으로 저 영원…. 여러분들은 영계를 다 모르지요? 눈들이 다 어두워 가지고 영계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환히 다 알아요. 여러분이 모르는 그 세계, 그것은 이 세계의 아무리 위대한 과학자라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사상이 세계의 학자들에게 유명하다구요. 내가 지금 여기 앉아서 티타늄회사 회장의 한 사람으로 이야기하지만, 학자들이 모이게 되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존경한다구요.

예를 들면 로마클럽 회장인 알렉산더 킹 같은 양반도 말이예요. 과학자대회 끝난 다음에 선생님에게 선물을 주는데 말이예요. 저 휴스턴에서 카우보이 모자를 선물로 주는데 춤을 추고 말이예요. 교수세계에서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를 만나 가지고 그렇게 변했다 이거예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이 모임은 사랑을 실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왔던 사람들이 그저 떨어질까봐…. 나이 많은 유진 위그너 같은 사람은 노벨상 수상자로서 박사 학위가 몇 개라나? 「쉰 여덟 개요」 보따리로 싸 들고 와요. (웃으심) 아인슈타인의 친구였던 사람인데 지금 나이가 팔십 몇인가? 「여든여섯입니다」 그래서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과학자대회에 참석했어요. 의사가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야간도망해 가지고 대회에 참석했다구요. (웃음) 안 갈 수가 없어요, 안 갈 수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의 꽃잔치가 벌어지는데 마음이 가만있나요? 자꾸 때려몰거든요. 그래서 벌렁벌렁하면서 찾아온다구요. 그렇게 지금 학계에서 최고 정상들, 꼭대기들이 묶어지고 있습니다. 그걸 묶어 가지고 이 세계를 정상적인 세계로 끌고 가자 하는 것입니다.

이미 사상계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의 이념이 왕좌에 올라갔습니다. 수많은 신학자, 수많은 철학자가 변론에서 다 깨져 나갔다구요. 지금까지 그들이 논거하여 주장했던 모든 주장이 이 주장 앞에 완전히 손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계 정상에 올라갔다구요.

그다음에 과학기술에 있어서도 내가 갖고 있는 기반이 대단해요. 독일에 공장을 지금 네 개 샀다구요. 뭐 선반으로부터 라인 생산하는 공장을 전부 다 사 버렸거든요. 선반 같은 기계나 세계에서 제일 큰 기계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것이 우리 공장이예요. 유명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독일기술을 완전히 습득한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 저 중공을 지금 유인하고 있는 거예요. 1981년도 과학자대회에서 제안한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고 '너희들이 아무리 뭐라 해도 체질이 변경된다. 너희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기계다' 해 가지고 중공에 가서 제철공장을 합작하는 거예요. 기계기술이 안 돼 가지고는 제철공업은 절대 개발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선진국이 그걸 연결시켜서 해주면 좋겠지만, 로열티를 중심삼고 하나의 기계제작 기반, 하나의 선반기술을 인수받으려면 20년이 걸린다구요. 털 뜯어먹고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먹고 우려먹고 또 우려먹고 뼈다귀까지 갉아먹으려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웃음) 그래서 내가 이번에 기술평준화를 말한 거예요. '너희들이 그걸 안 한다면…. 미국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남미를 착취하거든 내가 너희들의 최신식 무기를 숨겨 놓은 창고의 밑창까지 전부 뚫어내 가지고 개발해서 남미에 줄 것이다' 이랬어요. 나 그런 실력이 있다구요. 우리 애들은 명령하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세라믹을 연구한 것도 너희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것이지, 이놈의 자식들. 개인의 회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 인류를 위해서 공의의 재료로 주는 거예요. 만민의 평화와 행복의 이념을 촉구시키기 위한 재료이지 개인의 욕심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상이 달라요. 우리 애들에게 지령만 내리면 보자 이거예요. 이 독일놈들, 회사 가진 놈들, 났다는 녀석들 다 만나 보았다구요. 우리 아카데미에 학자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중공에 가는 데도 내가 학자들을 선출해서 보냈다구요. 중공의 과학기술을 개발시키기 위해서 우리 아카데미 학자들, 열 한 명이 기술단으로 가는데 그 가운데 일곱 명을 내가 추천해서 보냈어요.

두들겨 맞을수록 꼭대기는 우리 편이 돼

세상에서는, 대한민국에서는 문 아무개 죽으라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벌받을 놈이라고 손가락질해도 난 그러고 다녔다구요. 세상이 참, 그 주파가 다르지.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기술과학세계에 내가 손을 대니까 독일 정부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야, 이거 레버런 문이 독일을 삼켜 버리려고 들어왔다' 이래요, 그래서 '삼키기야 삼키지. 이런 도둑놈들, 기술이 너희들 기술이야?' 이러고 들어갔더니 사회당으로부터 기독교 민주당까지 두들겨 패고 그래서 내가 '두들겨 패 봐라, 이놈의 자식들. 국제 법이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외교정책을 통한 경제활동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국제무대에선. 그런데 국제법을 존중시 안 해, 이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의 돈이 독일에 못 들어와? 너희들에게는 마피아 돈이 들어와 있고, 중동에서 별의별 사(邪)된 돈이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소련 KGB 공작금이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데 뭐야, 이 자식들아?' 하면서 들이친 거예요. 6년 동안 그저 신문에서 두들겨 패는데 패 봐라 이거예요. 패면 팰수록 모든 꼭대기는 내 편이 된다구요.

맞으면서 우리 통일산업 세웠다구요. 통일산업을 급진적으로 확장한 것은 독일의 모든 큰 회사의 회장들과 사장들을 물리쳐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와 보니 10만 평에…. 자기들 나라 독일의 공장은 커야 5천평이거든요. 만 평짜리도 없다구요. 그러니 와서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와서 보니 코가 늘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배후에서 문선생 반대하다 보니 졸때기 됐구만' 이러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리고 전자 같은 것은 전부 다 우리가 다 개발했다구요. 벌써 20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망해도 난 망할 수 없다'고 하며 준비해 온 거라구요. 대등한 자리에서 그것을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주체권을 갖지 않으면 헤게모니를 상실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회장들 데려다가 구경시키고, 전부 내 신세졌다구요. 그렇게 4, 5년 하다 보니 '문선생 언제 좀 보려나' 해 가지고 회장이나 한다 하는 장들이 서로 자기 집에 초대하려고, 뭐가 어떻고 야단이예요. 그래서 '이 자식아, 뭐하러 네 집에….' 그랬어요. 이용가치가 있다고 봐서 초대하려고 하거든요.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요즘은 내 꽁무니 붙들기 위해 '누가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붙드느냐?'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 독일의 과학기술을 전부 다 지배할 날이 멀지 않았어요. 꿈 같은 얘기지요. 앉아서 거짓말하는 것 같지요? (웃음) 「이번 26일에 최고 인사단이 독일에서 오는데 닥터 김도 옵니다」그래, 닥터 김이라는 한국 박사 한 사람이 유명해졌다구요. 그가 말하는 것이 다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 10년 가까이, 1978년부터 했으니까 벌써 몇 년 됐는가? 「10년 됐습니다」 10년 역사 동안에 독일 기술을 능가하게 됐다구요. 누가 이렇게 했느냐? 레버런 문이 주관했다구요. 그동안 망할 회사들을 내가 다 살려준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사상이 위대해

세계의 첨단기술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돈 천만 불이 문제가 아닙니다. 수천만 불이 문제가 아니고 몇억 불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손해를 보면서 망해 가는 회사를 전부 자립할 수 있는 기준에 세워 놓았어요. 그런데 독일이 뭐라고 나를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미국만 해도, 이제 와서 나에게 뭐라고 할 거야? 망해 가던 젊은이들을 전부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들이 만인을 앞에 놓고 단에 서서 호령을 하면 모든 청중이 눈물을 흘리고 쌍수로 환영하며 고함을 칠 수 있는, 그런 지도자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뭐야? 이 자식들! 내가 미국을 망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때도 재판 중에, 취조받으면서 돈 지불하라고 사인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원수의 나라인데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그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세계 때문입니다.

내가 그거 다 알지요. 댄버리에 가둬 놓고서 다 끝난 줄 알고 축배하고…. 난 코웃음쳤다 이거예요. '너희들, 내가 나올 때 13개월 후에 보자,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1년 8개월이 된 뒤에 완전히 미국상황이, 98퍼센트가 돌아갔다 이거예요. 세계가 완전히 방향성을 딱 갖추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한 거예요. 내가 선두에서 기수가 돼 가지고 만민은 그 깃발을 보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온다구요. 광야에서 모세를 줄줄이 따르던 60만 군중과 마찬가지로 50억 인류가 레버런 문의 깃발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지식세계에서의 평가가 돼 있다구요.

그런데 여기는…. 처음 만난 사람은 그럴 거예요. '저 문선생이란 사람이 누구야? 가는 데마다 소란 피우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더니, 거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군' 그래요.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 (웃음) 보면 딴것 붙어 있지 않아요. 눈 코 마찬가지지. 하나님 보면 별거 있나? 나 같지. 마찬가지로 사람같이 생겼다구요.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구요. 사상이 다르다는 거예요.

위대하다는 것은 무엇이 위대한 것이냐? 위대하다는 것은 얼굴이 위대한 것이 아니요 몸뚱이가 위대한 것이 아니라, 사상이 위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정신, 그게 위대한 거예요. 사랑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그 하나님을 나는 사랑을 가지고 해방하기를 주장하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을 성사하지 못한 한을 가진 하나님이 오늘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해방됐다는 말은 이론에 의한 거라구요. 망상이 아닙니다. 체계적인 이론,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한 실증적 결과에 의해서 이걸 주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전기공학을 한 사람인데, 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에게 질문하면 전부 곤란해 한다구요. 내 얼굴만 보면, '저 녀석이 또 무슨 질문할까' 이런다구요. 자꾸 물어대니까 자기가 딸리거든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오늘의 티타늄 공장도 그래서 있게 된 거라구요. 화공(化工)으로서는 왕자의 자리에 가 있거든요. 그게 티타늄이예요. 그래서 세라믹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금후에 있어서 모든 과학문명의 재료와 소재에는 세라믹이 들어간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첨단에 서야 돼요.

이거 종교 지도자가 세라믹을 연구해? (웃음) 옛날의 성현들은 전부 다 철인인 동시에 과학자였다구요. 그러면서 종교인이었어요. 하나님을 믿는 철학자인 동시에 과학자였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내가 종교 지도자라면 최고의 지도자입니다. 종단을 통일하고 있다 이거예요. 8개 종단이 있는데, 이것이 전부 다 분립돼 가지고 지금 교파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 교파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지금 내가 8개 종단에 돈을 대주고있습니다. 그러니 종교세계에 똥칠…. 뭐 기성교회가 레버런 문이 이단이라고 하지만….

아 이게 남의 종단에 분리된 종파를 통일하라고 돈을 대주고 있는데, 그래 가지고 하나된 다음에는 세계가 전부 만나서 꼭대기에서 하나의 바이블을 만들자고 지금 구상해 나오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러고 있는데 뭐 장로교가 제일? 상대가 안 된다구요. (웃음) 내가 상대를 안 해요. '그래, 너 잘한다. 네가 제일이다' 이런다구요. 아, 저 씨름판에서 챔피언이 돌아서는데 조그만 아이가 '나하고 씨름하자'고 하는 딱 그 격이라구요. (웃음) '그래 그래 내가 졌다' 이런다구요. 그것밖에 방법이 있나요? 가만히 있으면서 '너희들 잘한다. 잘한다' 이러지요.

각 지방의 유지들을 남북통일국민운동으로 유도해야

대한민국의 요즘 위정자들, 이놈의 무슨 자유당 패, 공화당 패, 요즘은 무슨 당인가? 「민정당」 민정당 패, 전부 다 나를 반대하고 있지요. 요전에 일어나 보니 말이예요.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 아, 이거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을 놓고…. 거 누구인가? 김영삼인가? '모든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는 것이 우리 정당의 목적이다'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전부 통일해야 돼? 그게 뭐야? 공산당식 통일도 좋다는 거야? 거 들이맞게 돼 있다구요. 민정당이 안 하면 내가 자청해서라도 식구들 데리고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곤 안 통한다 이거예요. 사리에 안 맞아요. 통일방안, 싸움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방안? 그럴 것 같으면 야당 여당이 하나될 수 있는 방안을 좀 내 보지, 싸움하지 말고. 민정당은 마음대로 해먹겠으면 말이예요. 야당에서 가만히 있게끔 해 놓고, 민정당이 한 대로 옳소 옳소 하게 만들어 놓지. 그래야 맞는 것이지 강제로 될 것 같아요? 안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사리에 맞게끔, 천리와 부합될 수 있는 체계적 논거 밑에서 결정한 결론에 따라 가지고 통일방안을 내 봐라 이거예요. 그런 게 있을 게 뭐예요? 그건 뭐 어느 야당이 돼도 또 싸워요. 여당이 야당같이 되어 가서 또 싸운다구요. 또 죽자 살자 싸운다는 거예요. 싸우면 싸울수록 나라는 망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 '너희들은 싸워라, 국민은 내가 보호하겠다' 이런 거예요.

보라구요. 남북총선거시대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그건 중공이 원하지, 일본이 원하지, 미국이 원하지, 소련마저 원합니다. 전부 다 세계정세가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운세가 돼 오는 거예요. 하늘의 운세가 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은 모르지만, 하나님의 운세는 콤파스로 재면서 딱 딱 각도를 맞춰 가지고 지금 들어맞게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같은 사람은 천운을 볼 줄 안다구요. 싸워 가지고 지쳐 있는 판에, 이런 판국에 누가 입을 열어서 말하겠어요? 국민은 지금 죽겠다 살겠다 하고, 절망이다 이러고, 북한보다 못하구나 하고, 장래가 어떻게 되느냐 하고, 애국심을 가진 사람은 땅을 치면서 한숨 쉬며, 밥을 못 먹고 쓰러져서 고민하는 판국이라구요. 이런 판국에 누가 말해요? 말할 자신 있어요? 민정당 반대하면 그거 세력기반 가지고 째까닥 잡아다 치우고 그러는데 누가 말해요? 내가, 내가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가를 한번 들이 조지는 거예요. 그래서 교수들과 학생들을 중심삼고 교학통련, 교수와 학생이 연합해서 싸움 패를 만들어 놓았지요. 그래 가지고 들이 조지는 거라구요. 뭐 의식화운동 어쩌고 하는 그 자식들, 가만히 있으면 완전히 빼앗겨 눌리는 것 같지만 폭행 가지고는 지성인들에게 안 통해요. 그렇게 해서 대학가 풍토를 완전히 닦아 놓았어요. 그건 정부도 잘 알지요. '문선생이 아니면 대학을 정리할 수 없다' 이러는 겁니다. 그뿐만이 아니예요. 반대하는 요 기회에 째까닥 사회에 들어가서 유지들을 동원해서 전부 남북통일국민운동으로….

이거 거창한 거라구요. 그러니, 아 이거 지금 정당에서는, 나라에서는 뭐 통민당 때문에 야단하고 있는 판인데 이건 또 뭐야? (웃음) '뭐 남북을 통일하겠다구?' 눈이 번쩍 띄는 거예요. 남한만 통일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북한까지, 공산당까지 전부 소화하겠다고 하니 관심이 있는 거라구요. 더구나 1천만 이북에서 온 사람은 전부 다 내 꽁무니에 붙게 돼 있다구요. 관심이 있으니 뛰쳐 나와서 붙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걸 다 아는 거예요, 내가.

그러니까 이래 가지고 팔도를 전부 때려모는 것입니다. 백주에 해치운다구요. 눈을 이렇게 하구. (웃음) 어디로 갈 거야? 어디로 가긴 어디로가? 문총재가 아니고는 남북을 통일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전체가, 자타가 다 공인하는 것입니다. 학자세계나, 경제계나, 정치하는 민정당 꼭대기 패들이나, 안기부 뭐 보안사 무슨 패들, 치안부 패들도 말이예요. 여기 치안부 패들이 와 있지만 말이예요. (웃음) 아녜요.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자기들 속닥속닥했댔자 다 그거예요. 자기 당 중심삼고, 민정당 중심삼고 일하는 거기에 우주를 움직이는 하나님이 움직이겠어요? 천운이 그 가운데 움직일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천운이 도리어 갈겨대는 거예요. 갈겨댄다구요.

남한의 여자가 김일성의 군대를 쳐부숴야

그러니까 이제 전부 다 자체분열이 벌어질 것입니다. 자체분열. 뭐야, 신민당 이민우하고 싸우더니 두 패가 돼 가지고, 무슨 통민당 이러더니 또 무슨 상도동 패와 또 무슨 패? 「동교동 패」 동교동인지 뭔지 난 처음 듣는 말이라구요. (웃음) 당에서 비준 맞추어 가지고 이런, 이놈의 자식들, 그들이 며칠 가겠어요? 저희들끼리 쳇바퀴를 갖다가…. 미국에서 만든 쳇바퀴하고 한국에서 만든 쳇바퀴가 모양은 둥글어서 같은 것 같아도 대보면 안 맞는다구요. 이놈들, 그런데 그렇게 뜯어고쳐?

나는 그걸 다 점치고 있다구요. 그들이 그러다가 국민을 잃어버린다구요. 남북총선거하게 되면, 김일성은 독재를 해서 완전히 단일후보입니다. 이건 결정적이라구요. 2천만은 그리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남한은 어떻게 되느냐? 하 이거, 통일정부가 되면 대통령 한번 다 해먹고 싶지, 똥개들. 냄새 피우고 별의별 것들이 다…. 이놈의 자식들, 이 민족이 너희들 앞에 욕을 당하게끔 내가 그렇게 안 두겠다는 거라구요. 민주회를 딱 만들어 가지고 못된 녀석은 아예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너희들은 망하고 너희들은 물러갈지라도 대한민국 국민은 하늘의 운세를 받을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이건 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론적으로 탕감복귀라는 것을 중심삼고 동시성의 발전을 통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되도록 이론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 말을 잘 듣지요.

그래 가지고 이제 남한 국민을 결속시키고, 그다음에는 북한 국민까지…. 남북총선거를 한다 하게 되면 못해도 3개월 이상의 기간이 필요한데, 김일성은 40일 동안에 남북총선하자고 한다구요. 석 달에 하자고 했더라도 두 달에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럽시다' 하면 그다음에는 또 '40일로 합시다' 이런다구요. 자꾸 줄인다구요. 최소한으로 그들은 40일을 말한다구요.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모든 것에서 만전의 태세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예요. 남한 지역을 전부 이중으로 조직편성해 가지고 딱 배치하는 거예요. 거기에 군 정치선전공작대를 보내 가지고 조직요원과 다 짜 가지고 일시에, 나오자마자 지하요원들이 출현해서 작전대로 선전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오늘 교회에서 말씀했듯이 이 부인들을 동원해야 합니다. 통일교회 여자! 남한의 여자가 김일성의 군대를 쳐부숴야 합니다, 남자들은 다 구경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그래야 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자들이 김일성을 쳐버릴 수 있는 군대식 훈련을, 2천만 명의 정신훈련을 내가 책임지려고 한다구요. '너희들, 내 말대로 해라' 이래 가지고 오늘 전부 배치하고 온 거라구요. 남자들은 구경하고 여자들이…. (웃음)

남한 국민이 내 말만 들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나 혼자서 미국 정부를 굴복시켰는데…. 불란서의 대통령 후보는 지금 내 편에서 내 말대로 움직인다구요. 방도가 아무것도 없는데 일년 동안에 38퍼센트를 점령했어요. 5퍼센트밖에 안 되던 것이 15, 20퍼센트 국민여론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25퍼센트가 되고 30퍼센트가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대통령을 할 수 있는 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불란서를 주무르려고 전부 조직편성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영국의 대처 수상이니 화란 수상이 만나려 하고, 독일 수상이 친구하자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 가서 뱅퀴트 해줘라 했어요. 거기엔 기독교 당수들도 있고 골수분자도 있는데 그걸 연합시키는 거예요. '구라파 청년들, 기독교 청년들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라' 이렇게 딱 지시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 정당 뭐 야당 여당 섞여져 있으니 일당으로 전부 통일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조직편성하자' 해서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알고 보니, KGB가 정보를 통해 알아 보니 불란서 정계도 레버런 문이, 미국 정계도 레버런 문이, 독일 정계도 레버런 문이 후원하더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3자를 후원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어떻게 된 영문이지?' 이런다구요. 어떻게 된 영문은 어떻게 된 영문이야?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영문이지.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몰라서 그러지 아는 날에는…. 물이 수위가 차서 넘기 시작하면 폭포수가 되어 내리쏟아 점점 큰 강을 이룰 거라구요. 폭포수와 같이 그렇게 내리쏟는다구요. 그걸 누가 막아요? 그때는 세계가 순식간에 돌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세계는 전부가 혼란입니다.

남북 총선거 때엔 북한을 순회하면서 김일성을 녹여 내야 돼

그러면 김일성이가 40일 선거하자고 할 때 우리는 뭘해야 되느냐? 못 해도 천만이 대이동해 가지고 3주일 내에 남한을 일주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차량을 준비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남한의 산업기관을 20일간에 천만은 전부 돌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 40년 속은 기분이 어드래? 미친 자식, 돼먹지 않은 못난 자식들아' 이렇게 들이 까는 거예요. '뭐, 남한이 거지야? 굶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속은 걸 몰라? 한번 속아도 분해서 격투하는 세상인데, 일생 동안 속고도 분한 마음이 없어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야? 김일성 부자가 뭐 어때?' 이러면 한마디도 못 하고 눈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론적으로 교육을 일주일만 하면 다 돌아간다구요. 그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남한만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까, 세계 각국으로부터 7천 명의 요원들을 딱 데려다가 북한 선거 때에 가서 쓰윽 후원하는 거예요. 외국인을 통해 만나는 사람마다 '아,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북한도 망합니다. 김일성이를 추방해야 됩니다' 이렇게 쓱 나발을 부는 데에 전부 톤을 맞춰야 된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김일성이를 녹여 내지 않고는 안 됩니다. 싸움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북한에 얼마만큼 군사훈련이 돼 있느냐? 북한이 정부수립한 것이 1948년 9월이지요, 아마? 그때 정부를 수립해 가지고 6·25남침한 것이 1950년도니까, 몇 달 만이예요? 「1년 8개월요」 저 1년9개월 못 된다구요. 그 기간에 남한의 모든 정보를 알고 미군까지 몰아낼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한 거예요. 이거 알아줘야 돼요. 앉아서 세상 모르고 지금 밥 먹고 산다고 해서, 편하다고 해서 김일성이가 뭐…. 이거 안 된다구요. 배후의 사상적 저변 밑에서 2년도 되지 않은 단시일내에 실제적 능력을 갖추고, 남한을 침공하겠다는 만반의 조직태세를 가지고 일시에 부산까지 내려왔다 이거예요. 이거 알아줘야 됩니다. 미군이 가해 가지고는 뭐, 한국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다 이렇게 됐지.

그런 그들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준비했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그러니 남한을 샅샅이 안다구요. 그런 사실을 아는 레버런 문이 거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교육체제로 편제훈련을 얼마나 강력히 해야 되겠어요? 기성교회식으로 하지 않는다구요. 뭐 하나님, 하나님 암만 불러보라구요. 하나님 부르다 총탄 맞아 즉살박살을 당하지. (웃음) 그런 무식쟁이 패들, 황당무계한 패들이 뭐 어떻고 저떻고 기도한다고 해 가지고. 뭐 첫째 기도는 '문선생 죽게 해주십시오. 이단괴수가 통일운동하겠다고 합니다' 이랬을 거라. (웃음) 세상에, 밤중 가지고 낮의 세계를 대비하겠어요? 그런 소리 말라 이거예요. 아침이 되면 순식간에 스러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도…. 이건 지탄(티타늄)회사라구요. 지탄회사가 지탄 받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웃음) 지탄받아서는 안 되겠어요. 환경을 극복해서 전부 환영받는 기수들이 되어야 돼요. 보니, 상판들은 잘생겼는데, 뭐. 앞으로 티타늄회사가 잘되면 신세들이 툭 틔겠다구요. 내가 관상도 볼 줄 아는데 말이예요. 박복하지만 밥술이나 먹을 사람들 수두룩 모였구만. 문사장이 복이 있어서 그렇겠나, 내가 복이 있어서 그렇겠나? (웃음) 문사장이 복이 어디 있어? 납작해 가지고 엽전…. (웃음)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남북통일운동하는 데에 있어서 지탄회사가 지탄받는 패가 되지 말고, 선도적인 책임자가 될 수 있게끔 여기에서 불철주야 노력해서 한푼이라도 벌어 가지고 지프차 한 50대, 100대는 티타늄회사에서 사야 되겠다구요. 왜 보노? 이거 해야 된다구요. 「예」 (웃음)

굶고라도 해야 되겠어요. 결심하면 1988년까지 50대는 살 거라구요. 우리 통일산업이…. 일화에는 지금 3천 3백 개 면에 일화판매소, 영업소를 만들라는 지령을 내렸어요. 이래서 우리 통일교회와 딱 해 놓고 경제와 정신이, 육계와 영계가 딱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장을 확장하기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지금 이 청량음료업계가 나 때문에 '아이고 저 청량음료업계의 이단 왕 문선명….' 하고 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세계에서 일등 부자가 될 때가 와

정책 수행에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반대를 하기 때문에. '단 하나 워싱턴 타임즈까지 즉각 쳐 버려라' 이렇게 되니까, 워싱턴 타임즈에서도 무니 대표, 이래서 이름까지 딱 박아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게까지 정보세계는 빠르다는 거예요. 발표할 때는 누구 이름으로 보내느냐? 편집국장보다도 통일교회 부책임자 이름으로 딱 찌어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딱 나오면 그냥 그대로 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미국의 대표 신문이 다시 불란서 신문 저 옆으로 흘려 들여보내는 거예요. 전화로 '너 이런 거 알아?' 이러는 거예요. 녹음기를 차고 들어가서 '너 이런 거 알아? 너의 나라는 이런 비밀 모르고 있지? 이미 내일이면 신문에도 나가는데…' 하면 '그래? 우리 여기 요렇게 내자' 이런다구요. 우리는 전부 연합체가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전부 묶어 나가는 거예요.

이러니 죽을 지경이지요. 공산당이 제일 불리하거든요. 이러다 보니 비밀정보는 전부 워싱턴으로 몰리게 된 거예요. CIA 정보가 무색해요. CIA정보국장은 자기 조직을 통해서 세계로부터 들어온 정보를 통합해서, 정책적으로 레이건 행정부에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국방성에 보고해야 되고 국무성에 보고해야 되고 백악관 대통령실에 보고해야 된다구요. 보고하는 데에 CIA국장이 보고서를 잘못 썼다가는 모가지가 때까닥하는 거예요. 그 기사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제2의 증거물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뭐냐? 그 증거가 워싱턴 포스트에 있겠어요, 뉴욕 타임즈에 있겠어요? 제일이라는 신문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에 있겠어요? 없다구요. 단 하나 워싱턴 타임즈에 있다 이거예요. 틀림없는 증거물이 거기에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이게 비밀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쏴 버리면 즉각 불란서로부터 제일가는 신문인 워싱턴 타임즈에 문의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국의 비밀 정보가 영국 정보국에서 나가지 않고 워싱턴 타임즈에서 나왔다고 영국이 벌컥 뒤집혀지는 거예요. 기가 막히다구요. 최고의 모든 정보, 비밀정보는 전부 워싱턴 타임즈에…. 이거 이해돼요? 소련에 대치하는 문제, 공산주의를 방어하는 데에 있어서 세계적 침피언이 된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소련KGB에는 통일교회 국(局)이 생겼다구요.

그런 것을 레버런 문이 오늘 지탄회사에 와서 문사장 짜박지들, 지탄받는 사람들 놓고 이야기한다고…. (웃음) 전부 그렇다구요. 이거 일일이 보고한다구요, CIA에서 말이예요. 정부에서도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지 다 일일이 보고하고 있잖아요? 그런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보를 몰라 가지고는 싸움을 못 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 말하면 이번에 하워드 베이커가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거든요. 그 정보를 우리는 벌써 일주일 전에 딱 포착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본인한테 전화하는 거예요. '이제 일주일 후에는 대통령 비서실장이 될 것이니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걸' 하니 '흥' 코웃음을 했다구요. '내가 대통령 후보인데 레이건 행정부에 뭐야? 뭐 거기 가서 비서실장 해? 히히히' 그랬다구요. 그런데 일주일 후에 아닌 게 아니라 딱 지령이 내리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또, 저 CIA의 국장이 있는데 말이예요. FBI의 국장으로 있었다구요. 그를 우리가 인사이트(Insight) 표지 기사에 한 번 내줬어요. 그런데 그게 유명해져 가지고 말이예요. 그때 인사이트가 얼마나 유명한가 하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나요? 이 무식쟁이 FBI국장을 처음으로 한번 냈는데 지성학계에서 전부 FBI국장한테 사인해 달라고 표지를 떼서 자꾸 부쳐 오더라 이거예요. 그게 자기 키보다 높이 모였다나요? 그걸 보고 인사이트가 정말 유명하다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거 무식쟁이예요. FBI국장이라는 녀석이 그런 녀석이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신세를 졌거든요. 그런데 그러자마자 몇 주일 후에 발령이 난 거예요.

그걸 우리는 또 벌써 사흘 전에 알았다구요. 그래서 전화를 한 거예요. 다 잘 아니까 말이예요. '너 3일 후에 CIA 직원이 되는 거 알아?' 했더니 뭐 펄펄 뛰는 거예요. '우리가 국가적 정보조직을 가져 안테나를 제일 높이 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걸 듣고 있는데, 너희들보다 우리가 더 앞서 있는데 너희들 무슨 소리 하느냐? 그런 수작 마라'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두고 봐라, 이 자식아' (웃음) 했는데 아닌 게 아니라 사흘 되니 제까닥 CIA국장이 된 거예요.

CIA에서는 외국 정보를 다 모아 가지고 행정부의 정책 방향을 세우기 위해서 돌려야 됩니다. 그거 돌릴 때 누가 입증을 해야 되느냐? 증거자를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정책을 잘못 돌렸다가는 큰일나기 때문에 편집국장하고 다 약속이 돼 있다구요. 대번에 물어 보는 거라구요. 이런 내용을 보고 전부 읽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틀리게 하거나 안 보여 줬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정보판단은 신문사가 더 빠르게 돼 있어요. 전반적으로 전문가를 통해서 결론을 짓는 거예요. 그런 관을 딱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어 보면 '이건 틀리고 이건 틀리고, 이건 무엇이 문제가 되어서 문제가 벌어진다. 시정해서 이렇게 이렇게 써라' 딱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이건 행정부의 꼭대기 비밀은 내가 알고 있다구요, 요놈의 자식들.

홍길동이니 뭐니 그런 말 듣지만, 세상을 망치게 하기 위한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과 사탄 악마의 전략은…. 선한 것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예수도 십자가에서 맞고 빼앗아 나왔고, 공자 같은 분도 이웃집 개라고 소문났었지 요? 맞고…. 그러나 역사를 통해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세계 제일의 악인으로 소문나 가지고 두들겨 맞았지만, 알고 보니 세계에서 하나님을 대표한 선한 입장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두들겨 팬 모든 세계는 그 대가에 해당하는 값을 지불함과 동시에 손해배상까지 전부 물어야 되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세계에서 일등 부자가 될 때가 온다 이거예요. 이럴 때 통일교인이면 '아─멘'이라는 거예요. 「아멘」 (박수)

여기 처음 들어온 양반, 저 나갔다가 들어온 사람 이름이 뭐요? 열심히 해봐요. 「예」 「전부 기립!」 이제 가라고 하니까 가 봐야지. (웃음) 내가 결론 다 지었나, 안 지었나? 「결론 다 지었습니다」 결론도 안 지었는데, 쫓아 버리려고 그래? (웃음)

​주권자들이 하나 못 되니 국민이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미국 국민, 일본 국민, 중공 국민, 소련 국민까지 전부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국민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실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억 2천만 일본 국민을 능가하게 될 때 일본은 내 손에 녹아 난다구요.

​생활적인 하나님으로 안내할 길이 없다면 이상세계는 불가능

​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인종문제입니다. 그다음엔 문화와 배경을 중심삼고 언어가 다른 국경문제입니다. 이게 제일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교문제입니다. 이 종교문제를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어떤 정치가가 세계의 종교를 요리 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세울 것이냐? 그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종교는 아편이라 해 가지고 완전히 도말해 버린 것입니다.

역사적인 종교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사상을 어떻게 여기에 흡수하느냐?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어떻게 생활적인 하나님으로 안내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공상적이요. 신앙적인 대상의 하나님으로서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킬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생활적인 하나님으로서, 너와 내가 대해 가지고 사랑을 노래할 수 있는 생활의 중심적인 하나님으로서 등장할 수 있는 길이 없다면 세계 통일은 불가능한 거예요. 이상세계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인종차별문제, 문화배경이 다른 국경문제,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다음에 종교문제도 다 해결합니다. 구교, 신교, 회회교, 무슨 교 전부가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또 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 사상을 완전히 요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하나님을 소개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말한 학자가 있었어요? 이미 다 결정난 사실이예요. 이미 다 결정지어 놓은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공언이 아니예요. 실지로 다 이유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무리 회회교권에 있다 하더라도, 이란에 우리교회가 있는데 내가 명령만 내리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나라의 법을 넘어서, 그 나라의 종교의 힘을 넘어서 내가 지시해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평화고속도로를 만들겠다는 것도 괜한 공언(空言)이 아닙니다. 종교권을 활용하게 되면 몇 달 동안에 해치울 수 있어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해결하겠다는 거예요.

사상문제는 이미 다 해결되었다구요. 하나님을 생활권의 주체로 모시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의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하나님이 직접 지도합니다. 장사도 하늘이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활적 하나님으로서 주체로서 모시고 사는 거예요. '오늘 너 어디 가라'고 서쪽으로 가려 하면 발을 돌려 가지고 이쪽으로 가라고 하고, 전차를 타러 가는 데도 딱 발을 붙들고 안내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가면 거기에는 벌써 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고 준비해 놓았어요. 흰옷을 입고 안내원이 문을 붙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몇 시에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노라고 하면서 맞이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박사님, 그거 이해돼요? 현실사회에서 누가 하나님을 신앙적 대상이 아니라 생활적인 하나님으로, 주체적인 하나님으로 인도할 수 있겠어요? 그러지 않고 이상세계가 온다 하거나 통일세계를 이룬다고 하는 것은 전부 공론입니다. 망상주의이며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이 일을 출발할 때, 논리적인 체제 밑에서 이런 걸 다 해결했기 때문에 출발을 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우리 같은 사람이 한 발짝 나 움직였겠어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사리에 당치 않으면 천하에….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내가 열두 살 때 내 손에…. 내가 틀렸다고 하면 어머니는 나한테 굴복해야 했어요. 아버지까지도 그랬고 일가를 내가 전부 치리할 수 있는 책임을 해 나온 사나이인데 누구의 말을 듣겠어요? 이 비법적인 노정을 누구의 말을 듣고 따라가겠어요? 내가 다 검증하고 실험하고 틀림없으니, 갔다가 다시 왔다가 또 가지 않게끔 한 번 가면 그만일 수 있는 길을 지금까지 거쳐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의 곡절의 마디를 다 풀어 주었다 이거예요. 손대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거 다 알아야 돼요.

선배들을 높이 볼 줄 알아야 된다

결혼문제도 그렇다구요. 이제 결혼하게 되면 일본에서 만 2천명이 올 것입니다. 한국은 한 4천명 정도 될 텐데,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일본 남자와 한국 여자를 묶는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부모들이 반대해요? 통일교회 반대 안 하게끔 다 돼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알기를 그런 것, 미국도 통일교회 알기를 그런 것…. 또 일본 외무성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하다가 뻥 했지. 해봐라 이거예요. 하늘을 반대 할 수 있어요? 반대한 일가가 쑥대밭이 되었으면 되었지 내가 후퇴할 수는 없다구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사나이로서 후퇴할 수가 없어요. 다 밀어제끼는 거예요.

이번에도 미국에서 1036쌍을 약혼해 줬다구요. 미국 애들을 전부 다 일본 여자들하고 묶어 주고 일본 남자들하고 묶어 줬다구요. 고마운 것은 통일교회의 서양 애들이 전부 다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과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시아 사람을 찾아와요. 그래서 일본이 복을 받았다구요.

인종문제에 있어서 제일 큰 문제는 흑백문제인데, 이번에도 흑인과 백인으로 결혼한 쌍이 한 50쌍 될 것입니다. 참 곤란한 것이, 백인들이 흑인을 대해서 역사적인 죄를 졌으니 자기들이 그들과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들이 얼굴이라도 좀 못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전부 미인들이예요. 그런데 흑인들을 보니까 이거 뭐 뭐라고 할까, 제멋대로 생겼다구요. 차마 내 양심으로 안됐지만 그들을 묶어 줬어요. 아주 뭐 내가 사람을 볼 줄 알거든요. 앞 태를 보나 뒷 태를 보나 이게 제비꽁지같이 쭉 빠졌거든요. 그 여자들을 서구 사회에서도 상품 남자하고 묶어 줘야 할 텐데, 흑인 사회에서도 그렇게 생긴 사람들하고 해줬어요. 양심이 걸리는 사람은 빼 돌려 가지고 같은 사람끼리 해주었지만 말이예요. 그저 감사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또 요 전번에 한 60명 해줬는데 잘산다구요. 그 나라의 조상이 되겠다고 말이예요. 이게 무서운 사상입니다.

그래 저 박의원, 젊어서 통일교인이 됐으면 어디 흑인 얻겠어? 어때? 한번 얘기해 보소.「선생님이 정해 주신다면 어쩔 수 없지요」 지금와서 그렇게 말하지만 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은 할 수 없다구요. 그때 맨 처음에 그래야지. 이 세상을 두드려 보면 다 잠이나 자게 돼 있어? 잠을 자? 밤낮없이 야당은 망해라 망해라 이러고 있는데. 지금은 천지가 낮이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을 가려 볼 수 있게끔 되었으니 와서 이렇게 큰소리하고 떡 버티고 앉아 있지! 「아, 그건 사실인데요 뭐」(웃음) 그러니까 그 입장에는 할 수 없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높이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선배들. 나이는 다 어리지만 다 뼈다귀가 있다구요. 성이 문씨예요, 문씨. 우리 통일교인들 흉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사람이 찬란한 전통을 남기는 애국투사

국제승공연합 지부장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들, 나이 어린 새파란 사람들이 뭘뭘 아나? 뭘 알아? 우리는 사회 경험도 있고 외교니 뭣이니 나라에 있어서 다 장들도 해먹고 말이야. 뭐 도지사가 없나, 군수가 없나, 서장이 없나, 국회의원이 없나?' 이러면서 큰소리 땅땅 했습니다. 그러나 단상에서 이야기할 때 청중을 울리는 사람은 우리 젊은 청년들입니다. 청중이 백 명, 천 명, 만 명, 십만 명이 있더라도 단에 서서 그들을 울릴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뼈에 사무쳐 있기 때문에 심금을 울린다는 거예요. 말을 해보니까 '아이고, 선생님…' 이번에 교수들도 그랬다구요. 교수들도 내가 잠자고 있는 줄 알고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백사에 어디 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참 위해서 사는 것이지요. 눈치봐 가며 동서남북으로 가려 가면서, 동서사방의 길을 헤쳐 나가면서, 전체를 위해서 일신을 돌보지 않고 희생함을 본분으로 삼고 기쁨으로 맞이하겠다는 그 놀라운…. 요즘에 강의도 해보고 활동도 하고 일선에서 부딪쳐 보고야 '아이고!' 이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교구장들을 만나면, '아이고!' 교구장한테…. 또 교학통련 교수들도 전부 다 가만 알고 보니, 역사적 전통으로 볼 때 이 사람들이 공로자거든요. 애국투사라 이거예요. 역사에 찬란한 전통을 남긴 애국투사라는 것을 알거든요. 교만한 그들도 자기가 암만 훌륭해도 그걸 알게 된다구요. 아는 그 기준에서 모셔야 되니, 아는 것 같다고 하며 모시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나됐지, 그러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거 수습하겠어요? 승공연합이라든가 냄새를 피우고 돌아다니는 사회 청년들, 사회 사람들, 또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저 하늘 끝에 가선 또 올라간다고 이러고 있는 교수들을 땅에 착륙하게 해 가지고 같이 일할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들어요? 통일교회 교구장들에게 그런 경력이 있으니 그런 놀음을 했지, 그게 어디 쉬운 일이예요? 윤박사, 윤박사는 동료끼리도 지금 찌분찌분하잖아요? 「교수라고 모시고 다닙니다」 (웃음) 말이야 그렇지, 한 집안 식구니까 턱 터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뭐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오늘 종일 얘기했고 어저께 그저께 종일 얘기해서 목이 쉬었다구요.

그렇지만 귀빈들 대 놓고 약력도 얘기해야 되고 실상도 얘기해야 '아, 문선생이 저런 양반이니 앞으로 잘못했다간 코빵 맞겠구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리 예고하는 거예요. 「말씀 안 하셔도…」 안 듣고 제멋대로 안 하는 거하고 내 말을 듣고 안 하는 거하고 다르다구. 안 그래요? '내가 다시 보는데, 여러분들 아무때에 와서 얘기 다 듣지 않았나?' 해가지고 내가 찔러대더라도 조건을 딱 걸고 찔러댈 수 있는 것이지, 소문듣고 아는 것 가지고 조건이라고 하면 미친 자식이라고 할 것 아니예요? 안 그래, 김박사? 「예, 옳습니다」 김박사도 내 말만 들었으면 지금 이화대학교 총장 할 것인데.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내 말 들으면 그렇게 됩니다. 돈 백 억이 아니라 수백 억이라도 들이대는 것입니다. 들이대면 별수 있어요? 그들이 무슨 교파에 욕심이 있었어요? 뭐가 있어요? 돈하고 명예 욕심밖에 더 있어요?

공의의 철칙에 부합되면 모험적인 일도 서슴지 말라

내가 지금은 직접적 전법을 안 씁니다. 간접 전법만 쓰는 거예요. 직접적 전법을 쓰면 사탄이 공격해 들어오거든요. 간접 전법을 써야 내가 피할 수 있습니다, 싹-.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안 나서는 거예요. 요즘에도 저 꼭대기에서 나 만나겠다고 2천 몇백만 불의 선물을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자고 했는데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내가 만나고 싶을 때 만나야지 자기들이 만나고 싶다고 해서 만나면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를 만나겠다고 하는 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되고 국민에게도 이익이 될 수 있다면, 내가 왜 안 만나 주겠어요? 그러나 국민에게 마이너스된다는 걸 내가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내가 만나자고 할 때 만났으면 대한민국 자체의 장래에 광명한 문이 열리게 되고 희망의 소식이 떠오를 텐데,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이 뭐 어떻다구?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만나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국회의원들을 많이 알고 지금 그들 배후에서 치다꺼리하고 있지만, 내가 작년에 댄버리에 가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가짜더라 이거예요. 편지 한 장도 할 줄 몰라, 이놈의 자식들이. 만나자는 얘기도 못 하고, 벌써 여러 사람이 찾아올 건데 얼씬도 못 하더구만. 문선생 앞에 나왔다가는 다칠 걸 알거든요. 내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도 다 닦아 치우는 사람인데, 뭐 교수 짜박지를 못 잡아 치우겠어요? 무슨 학자 짜박지? 처리하는 데는, 정리하고 가려 놓는 데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미국 국무성이 나를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ICUSA(International Christians for Unity and Social Action)회장단이 날 무서워합니다. 못 하면 들이 까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조리 있게 하나 둘 해 가지고 답변 못 하면 들이 까는 것입니다. 서구사회에서 한다고 하는 놈들, 날개 치고 나발 불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녀석들 전부 잡아 가지고 내가 심부름시키고 있는 것도 다 사리가, 앞뒤를 가릴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너 이 자식, 내말 안 들으면 이렇게 되는 거야, 두고 봐라' 하는 거예요. 나를 경험해 보면 그것이 그렇게 되니까 무서워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 아무 개는 말이야, 무섭다' 이젠 이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캐플란박사네 집 문제도 그래요. 우리 「월드 앤드 아이(The World and I)」 기반이 단단하거든요.

내가 말한 대로, 앞으로 세계의 수령들을 전부 다 수배해 가지고 대통령 자리에 앉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야 된다는 얘기를 할 때, 박보희나 한상국이나 주동문은 '그럴 게 뭐야?' 했다구요. 요즘엔 실감이 날 거라구. 세계의 학자들이 서로 글을 써서 기고하려고 그래요. 아무리 글을 쓰려 해도 내가 그걸 내게 해주나? 내가 싹싹 갈라 가면서 맛있는 부분만, 전부 다 뼈다귀 없는 말만, 통째로 삼켜도 잘 넘어갈 수 있는 것을 골라 싣다 보니 상당히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요즈음 내가 하는 것이 유명한 교수들의 경제인단, 학계의 유명한 학자들, 정치인단을 워싱턴에 결집시켜 가지고 각 부처에 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부적으로 분석을 해서 똥 누는 것까지, 전화하는 날까지 기재를 해서 기록카드를 가져야 되겠다구요. 정치인들을 전부 다 종으로 만들 것입니다. 나 그걸 합니다. 알겠어요? 해요.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를 남겨 놓은 내가 남북통일, 이 놀음을 하려고 조국에 왔습니다. 조국의 장래와 미래를 걸고, 이 민족 앞에, 배달의 종족 앞에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거기에 힘이 되어 연합하고 동역자가 되라구요, 한 집안 식구같이. 어려우면 의장단에게 얘기하라구요, 내가 이러이러한 어려움이 있다고. 그러면 동역자로서 최대로 협조할 것입니다. 그것이 공의의 철칙 앞에 부합된다면, 선생님은 모험적인 일도 서슴지 않는다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무슨 지식이나 권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건 정의로 일체화된 하나의 모임으로서 앞으로 민족 앞에 전통적인 역사를 심어 줘 가지고 후대의 자손들이 청사를 걸어 찬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빛나는 것입니다.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나가야 할 격전지는 통·반

지금 다들 60이 넘고 그러지 않았어요? 나와 동년배라구요, 70이 가까왔으니. 이제 바랄 게 뭐 있어요? 전부 다 퇴역장군들 아니예요? 이젠 칼 뽑을 힘도 없다고 보는 이때에 퇴역장군을 통해서 김일성을 퇴치시키겠다고 북한을 향해서 힘찬 행군 나팔을 불고 나선다는 게 놀라운 사실이요, 잠들었던 역사가 눈을 뜨고 여기에 동조하는 입장에 설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늘이 우리를 협조할 것입니다. 청춘시대에 싸웠던 그 이상의 기백을 가지고, 자기의 생애노정의 실적과 공적을 결실한다는 결의를 가지고 가면 천운이 기필코 협조하리라고 봐서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또 어려운 길을 참고 나가야 하겠어요. 그렇지요? 처음이 귀하다구요.

아까 얘기했지만 군까지는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교학통련에 교수들은 군지부장으로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읍, 면, 리까지 전부 내려갔고 승공연합도 내려갔지만 앞으로 교수들이 교육을 해야 해요. 교육을 하는 데는 개인별이 참 좋아요. 이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그 내용을 얘기할 거예요. 교학통련을 내가 내세우는 것은…. 지금 섭리사적으로 보더라도 가인 아벨 문제가 있는데 얘기하자면 복잡한 복귀섭리의 내용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와 교학통련은 부자관계입니다. 종적 가인 아벨입니다. 학생하고 선생들은 군사부일체라고 하지요? 그것이 종적 관계예요. 이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풀 노릇 해야 할 것이 승공연합이예요. 승공연합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승공연합이 중간 입장이라구요. 연결시키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교학통련 중심삼고 대학기지 격파운동입니다. 어떻게 대학이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방향을 가누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대학을 중심삼고 연결한 것을 통해서, 그다음에는 대사회운동입니다. 사회 유지들, 그 지방이면 지방 행정처 혹은 정당 관리들을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교수들이 지방 유지들을 묶고 그다음에 학생들은 지방 청년들을 묶어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주요 도시에서 대회를 해 나가면서 통반을 격파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라 이거예요. 우리의 최후의 싸움의 격전지는 통반이예요. 통반장 교화 완성, 이것이 목표예요.

지금까지는 남북을 통일한다 하면 크게 생각하고 누구도 못 한다고 생각했지만 여러분들이 소속한 데서부터입니다. 여러분이 소속돼 있는 통반장만 해결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통반 조직을 딱 배치해 놓아가지고 본격적으로 움직이면 됩니다. 그다음에는 교과서를 중심삼고 밤낮없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방 보호, 안보문제를 중심삼은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야경으로부터 경계선, 해안선 방비 같은 걸 분할해 가면서 정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방이나 통반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적발하는 데 있어서 경찰과 협력해서 샅샅이 뒤져야 되겠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되어 아버지 뜻과 하나되어야

대개 공산주의자들이 지하당을 만들어 가지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는 그 가정의 아주머니가 협조합니다. 가정의 주인보다도 아주머니가 전부 안고 도는 거예요. 이번에 통일교회에서 아주머니들을 전부 동원한 것은 이 아주머니들을 움직여 내서 사상교육을 하기 위한 거예요. 이 아주머니들은 24시간 그 아주머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남편이 들어와 자더라도 뒷문을 두드려서 뒷문으로 끌어내서도 얘기할 수 있고 문 닫고 울타리 뒷문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왕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24시간 길을 터서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교육을 해 가지고 그 아주머니가 아들딸 중심삼고 이 길을 따라오고 그다음에는 남편이 따라오게 되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구원받게 되어 있다구요. 지상천국이면 지상천국 이상세계에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합하여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그 아버지는 자연히 복받게 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어떻게 타락했느냐? 천사장이라는 놈, 사탄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끌어냈어요. 거꾸로 끌어내 가지고 아담까지도 타락시켰어요. 지금 재림시대에 아버지가 와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으로 반대로 포섭해 가지고, 여기에 남편이 협조하는 천사장 자리에 들어오게 되면 천국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원칙입니다. 그와 같은 실상이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져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와 공산이 하나되게 해 가지고, 아버지하고도 하나되고 천사장 되는 김일성과 공산세계 사람들이 뒤를 따라 들어와 가지고 후원해 주면 구원받는다는 거예요.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을 소화할 수 있고 끝난 다음에 해결할 수 있는 이론적 방법이 확정되어 있어야 한다구요. 그건 이미 다 확정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체 섭리적, 전체 세계사적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좌익과 우익, 좌우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뜻과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는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어머니의 뜻을 자식이 따라서 나왔더라면 이 타락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을 했으니 반대로,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것을 본연의 아담이 와 가지고 천지의 도리를 밝혀줘 가지고 해와를 복귀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어 가지고 방향이 일치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전부 돌아가게 되면, 갈 곳이 없기 때문에 자연히 따라올 수 있는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형이 가정에 딱 벌어져야 된다구요. 가정에 어머니 대신 존재가 상속자가 돼서 그 아들 딸들을 품고 부모님 앞에 연결돼야 합니다. 방향은 하나예요. 그래 가지고 그 남편이 뒤에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저끄러진 흠이, 이와 같이 반대로 뒤집어진 것이 반대로 바로잡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탄이 갈 수 있는 길을 완전히 끊어 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동서와 남북을 통일해야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도 좌우가 하나돼야 돼요. 이것이 세계적 사상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의 사상적 분립이예요. 그다음에는 남북의 빈부격차문제입니다. 그러나 이 빈부격차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동서 사상적 분립에 비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뭐냐 하면 악한 것을 먼저 세웠다는 것입니다. 악한 것이 먼저 섰다는 거예요. 악한 것이 먼저 서 가지고 하나님 대신 주인 노릇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인이 쫓겨나고 종의 새끼가 주인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역설적인 결과의 세계가 된 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데 찾는 데는 그냥 찾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 재창조과정을 통해서 잃어버린 반대의 기준을 통해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구멍이 이렇게 뚫어졌으면 이 이상 뚫어지지 않는 것으로 새로이 딱 갖다 맞춰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하는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는 탕감복귀원칙이라는 원리가 있습니다.

우리 세상을 보면 인과법도를 벗어날 수 없어요. 인과원칙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거기에 상응한 벌을 받아야 됩니다.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벌을 받더라도 용서받기 위해서는, 천륜의 벌을 받더라도 나라가 제정한 법적인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인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순응해야만 국민으로서 재차 받아들이지, 그냥 그대로 법에 위배되는 그런 행동을 하면 언제나 지탄받는 일방적 결과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탕감복귀를 해서 회심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순응하는 도리를 따라가게 될 때 사탄도 회복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 원리의 이상을 통해서는 지옥해방을 설명하는 거예요. 지옥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크게 보면 인과원칙에 일치가 되고, 작게 보면 그와 같은 원칙에 중앙으로부터 저 끝까지, 세계 저 끝까지 일치되는 공식을 적용하게 될 때 사탄세계는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남북한 통일은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할 길이 없습니다. 안 돼요. 정당으로는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야당 여당이 김일성과 회담한다고 했댔자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는 한 문선생이 할 일입니다. 문선생이 부모의 자리에 왔다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 그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기, 최박사는 그런 거 잘 모를 거라. 이제 그걸 알아야 천국도 따라갈 수 있어요. 따라가야지요. 저나라에 가면, 영계에 가면 내가 우두머리라구요, 우두머리. 그런 거 알아요? 그거 꿈 같은 얘기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도통한 영통인들은 내가 가면 대번에 알아요. 벌써 알아 모실 줄 안다구요. 이 최박사가 지금 눈이 멀었으니까 모르고 뻣뻣하게 앉아 가지고 인사도 할 줄 모르고 이러지. (웃음) 그거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러라고 할 필요도 없는 거거든요. 좋을 대로 하라는 거예요. 편한 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런데 이게 점점 거북하다는 거예요. 한 번 그러고 두 번 그러면 점점 더 거북해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밤에 혼자서 백 번 리허설을 하고, 하지 말래도 하게 되는 거예요.

이적기사는 비법적인 것으로 반드시 탕감을 필요로 해

옛날에 백문기라는 교수가 한 사람 있었다구요. 그 교수가 하는 말이 '내가 이승만 박사한테도 경배를 안 했는데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경배할 게 뭐야' 하면서, 죽어도 안 하겠다고 결심을 하고 왔는데, 오자마자 머리가 척 눌러져 가지고 넙쩍 절을 하게 되더라는 거예요. 쓰윽 고백을 하는 거예요. '내가 이박사 면전에도 절을 안 했는데 내가 문선생한테 절을 할 게 뭐야?' 이랬는데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다고 말예요. '이 녀석 죽어!' 하고 꼭대기에서 누르니 별수 있어요? (웃으심)

대가리가 세상에 아무리 장사라도 별 수 있어요, 하늘이 이러고 있는데? 그런 역사를 해 가지고, 그 교만쟁이들을 내가 가르치는 데에 상당히 지장이 많았는데 그렇게 해서 굴복시켰어요. 그다음에는 내가 돌아서도 따라와 가지고 인사를 합니다. '야, 이 녀석아! 인사 안 하겠다는 녀석이 따라오면 이게 무슨 수치야? 꽁무니에 절을 할 테면 해라' 하고 안 받고 돌아서면 뒤에서 해요. 그러면서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나. 궁둥이 보고 내가 인사하게 됐으니, 얼마나 비참해'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이상하다구요. 그런 역사가 참 많아요. 담배 피우지 말라니까, 자꾸 숨어서 피우다가 손이 떡 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야단났거든요. (웃음) 죄도 안 짓고 떡 이러고 다녀야 겠으니 큰일 났거든요. 그러니까 사람을 보내 가지고 '선생님 내 손이 이렇게 붙었으니 제발 한마디만 해주소'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야, 이놈의 자식, 거 죽게 되었구만. 병신이 다 됐구만. 눈물을 흘리고 회개해, 이 자식아' 했더니 '잘못했습니다' 하고 엉엉 우니까 손이 펴졌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참 많았습니다.

요즘에는 그런 놀음 안 해도 진리 가지고 어떤 장교나 대장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바람이 불고 있어요. 그러니 지금은 하기가 쉽지요. 하나님이 한 번 그렇게 해 놓으면 손해가 많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손해가 많고, 저 아프리카 오지 같은 데서도 전부 탕감을 받습니다. 몇십 배로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한 번 이적기사를 하면 세계 어디에서는 탕감을 해야 돼요. 그게 비법적인 놀음이거든요. 그것은 천리의 원칙이 아니예요. 순응적인 도리를 통해 가지고 만사가 형통하고 성사되게 되어 있지, 그런 비법적인 힘을 가해 가지고 억지로 그렇게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 예수님 같은 양반도 이적기사를 하다가 그렇게 됐다구요. 이적기사를 맘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도 기도하면 다 낫고 그랬다구요. 쓱 앉아 가지고 천하를 다 알았어요. 옛날에 그랬다구요. '이 자식아 들어오면 안 돼. 이게 어디서 술 퍼먹다 이제 오누만. 뭐 하던 녀석이 오누만' 이랬어요. 그때는 참 무서웠지, 요즘에는 내가 평민으로 떨어졌지만. 지금도 바쁘면 그런 비법을 쓰거든. 그러나 비법을 쓰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반드시 피해를 받아요. 어디서 죽든가 뭐…. 그래서 안 하는 거예요.

하늘은 참 공적이예요. 자기가 가진 힘을 마음대로 쓸 수 없게끔 하고 말예요. 하나님이 만일 그랬다면 세상이 살아남겠어요? 세상 사람 같으면 하룻저녁에 다 죽여 버렸지. 하나님은 공법을 통해서 순리적으로 이끌어서 치리하려고 그럽니다. 억압적이고 강압적인 그런 것은….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자유입니다. 이박사님도 인사하는 게 제일 힘들지요? 힘들면 안 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안 하면 마음이 점점 이상해져요. 자기 조상이 턱 나타나 가지고 야단합니다. '누구 앞인데 인사를 안 해? ' 이런 일들이 나타나거든요. 그러니까 참 이상하지.

우리 선교사들이 나가서 전부 거기서 죽고 돌아오지 않겠다고 하는데 선교 나가면 하늘이 세밀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일 누가 와서 핍박할 것이고 그 사람의 키는 어떻고 어떻고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하면 비방이 되고 다 풀린다고 가르쳐 줘요. 그렇게 하니까 그걸 어떻게 피하겠어요? 응? 어디 최박사님도 그렇게 됐으면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암만 고집이 세도, 땅고집이 아니라 무슨 고집이라도 할 수 없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고집이 얼마나 센 사람이예요? 이걸 넘어 화내지 않고 이렇게 일생 동안 뭐야? 방랑객이지, 방랑객. 김삿갓은 그저 얻어만 먹고 놀기나 하고 시나 읊고 다녔지, 나한테는 노래하고 시 읊을 새나 있어요? 이건 언제나 몰리는 거예요. 시 읊을 새가 있나, 술 마시고 낮잠 잘 새가 있나? 콩 튀듯 뛰어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하늘이 선생님을 불쌍히 보고 영계의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실천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딱 닦아서 그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연설을 할 때 남북통일을 기필코 하고야 만다고 단언한 것이 헛말이 아닙니다. 안 하면 내가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결의하자구요. 결의할 사람 손듭시다. 감사해요.

종적인 3점, 횡적인 3점이 중앙에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우리 같은 사람, 성격이 아주 고약하다구요. 그게 하나님이고 그게 통일교회입니다. 승공연합도 이제 뭐 통일교회하고 교수들하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해요.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3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이 3점이예요. 종적인 3점, 횡적인 3점인 중앙선에 딱 서는 거예요. 이 3단계의 기준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얼굴도 보게 되면 눈, 코, 입, 이렇게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3수예요. 이것이 따로따로 놀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몸도 그렇잖아요? 위장, 심장, 폐장. 듣는 것도 3점에 연결됩니다. 전부 다 이렇게 3점에 연결됩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3단계를 찾아냈다는 것은 간단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영계에 들어가려면, 바울도 3층천 이상을 말했지만, 3단계 세계를 거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직의 관리 체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라 하게 되면, 선생님은 세계적 책임자면 나라하고 그 나라 책임자하고 그 안의 국장급까지 선생님 직할입니다. 그 사람들은 마음대로 인사이동 못 해요. 구보끼는 국장과 부장까지 3단계로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계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상응해 가지고 여기서 사방으로 연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장을 중심삼고 탄탄히 지금 내려가는 거예요. 앞으로 국민연합의 조직도 그렇게 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발전한다구요. 나무가 뿌리를 내려 가지고 가지가 뻗으면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발전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활동하는 데는, 서울에서 교수들을 3천 명 동원했다 하면 서울 3천여 지역을 전면 작전하는 것입니다. 교수를 중심삼고 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고등학교 선생까지, 그다음에는 국민학교 교장으로부터 국민학교 선생까지 그리고 학생은 4학년 이상 6학년까지, 3학년 미만은 빼라구요. 거기까지 전부 한 체제로 조직하는 거예요. 교수가 딱 배치돼서 그렇게 하게 된다면 여기에 유지들이 협조하지 않을 수 없어요. 유지들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유명한 교수들 가운데 지방에 있는 평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근처에 있는 동네 젊은이들을 결성시켜 가지고 교육하고 남북을 하나 만들고 애국사상을 불어 넣겠다고 한 고마운 교수가 어디 있었어요? 그걸 들고 나가게 되면, 깃발을 들고 나타나게 되면 교장 선생님도 환영하고 교사들도 환영하고 학부형 전체가 환영하게 되는 거예요. 이러면서 결성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정에 학생 없는 집이 있어요? 요것만 딱 중심삼아 가지고 학생들을 딱 선발대로 교육을 시켜서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하는 거예요.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정도로 해서 반장을 시키고 말예요. 이렇게 딱 만들어 놓거든요. 이래 놓으면 그 지역 내의 교수들, 거기에는 교수만 있어요? 각 대학에 나가는 강사, 났다하는 무슨 회사 사장, 뭐 정치하는 발언꾼들, 국회의원들, 별의별 게 다 있을 거라구요. 그들에게 전부 다 찾아가서 '학생들이 이러는데, 남북을 통일하자는데 당신은 어떻소?' 하면 숙연해진다는 것입니다. 2세가 1세를 지도해야 되는 게 원리원칙입니다. 사탄이 위에서 지배를 했고 오른쪽에서 지배하던 것을 반대로 2세가 부모를 지배하고 환경을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한 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이렇게 되게 될 때는 틀림없이 하늘이 지배하게 되고 사탄은 물러가게 돼 있습니다.

통일은 총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 그런 체제를 딱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교학통련을 내세운 거예요. 승공연합에서 공동의장으로 해 달라고 얼마나 항의를 했어요? 그렇지만 안 된다고 했습니다. 승공연합에서 하게 되면 승공연합은 지금까지…. 승공연합은 하나의 단체지, 편파적인 공산당을 맡자는 패지, 전국민을 맡자는 패는 아니거든요. 통일교회도 하나의 종교이고 분파적인 것이기 때문에 국민 전체를 포섭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국민연합은 모두입니다. 통일교회 한 무더기, 승공연합 한 무더기, 교학통련 한 무더기, 이걸 전부 다 국민연합의 큰 보자기로 딱 싸자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가입하는 경우에 마음대로 물어다 교육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사상으로부터 승공사상, 원리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천리를 알고 하늘땅을 아는 백성이 되고, 또 자기 생애의 모든 희망을 자기가 겨누어 갈 수 있는 소망적인 국민이 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누가, 공산당이 소화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교학통련을 만든다고 작년에 야단한 거예요.

그래서 통반을 격파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통장 만 명하고 반장 12만 명을 28일 동안에 교육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모델입니다. 앞으로 국민이 해야 할 기반을 제시해 가지고 하나의 모델로 만든거예요. 이것을 해야 돼요. 통반을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하겠어요?

여기에 또 모여 있는 대학생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서울의 열두개 종합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을 전부 여기에 연결해서 가담시켜 가지고 전도시에 편성해 놓으면…. 서울에 있는 모든 대학교의 대학생들을 다 여기에 조직편성되는 거예요. 그리고 학교도 앞으로 총장을 중심으로 교직원하고 학생 몇 명이 연합해 가지고 안팎으로 딱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가입을 하니, 전부 다 하늘편이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기반이 없어져 사탄이 후퇴하게 됩니다. 물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연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조직이 편성될 때 반을 격파 못 하겠어요?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너 달려라' 하면서 밤잠을 못 자게 몰아대는 거예요. '달려라, 내가 선두에 서마. 왜 남한테 지느냐? 이웃 동네에 지지 마라'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남북통일운동국민대회를 한 번 할 것입니다. 여기에 올림픽 선수도 와서 대항을 한 번 해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올림픽 선수들도 전부 국민연합의 회원으로 출전하겠다고 하지, 죽어 가고 망하고 싸우는 대한민국 패는 안 하겠다고 할 거예요. 전두환 대통령에게로 안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전부 다 그렇게 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대회를 교학통련이 주최하게 하고 승공연합과 통일교회는 선생님과 같이 밀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간단하겠지요? 어떨 것 같소? 이게 힘들 것 같소, 어떨 것 같소? 「노력하면 힘들 게 별로 없구요」 아니, 노력이야 하는 게 원칙이지. 그 노력이 힘들겠나 쉽겠나, 그걸 묻는 거 아니요? 이건 자연히 되게 돼 있다구요. 그거 교수들이 못 하겠다면 우리가 다 해주는 거라구요. 통일교인들이 말이예요. 그래서 지금 부인들이 나가서 준비공사를 하고 있어요. 전부 다 사모님부터 그다음에 아들딸들까지 나가서 '아버지 여기 사인하세요' 하면 안 하게 돼 있어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가입을 안 하겠어요?

그다음에 교수들을 불러다가…. 유명한 교수, 자기보다 유명한 교수들을 불러내는 거예요. 무슨 교수인지 다 알고 친구가 누군지 다 아니까, 싹 해 놓고 다 빼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교수들은 통일교회 원리라든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승공이론이라든가 그런 책의 골자를 뺄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승공연합 요원들이 거기에 들어가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과 합해 가지고, 교학통련은 통일사상을 강의하고 승공연합은 공산주의 이론을 강의하고 통일교인은 복귀원리 중심으로 원리를 강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딱 무장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총 가지고 통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의의 법도를 가지고 천운을 따라서 통일이 실현되게 되어 있지 어떤 계교에 의해, 인간의 계획에 따라 세워진 질서나 조직 가지고 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입체적인 이념과 체제를 중심삼고 통일하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통민당이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을 할 수 있다’, '그럼 공산당식 통일도 좋다는 말이 아니냐' 김영삼 왈 ‘통일교회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교육시켜 봐라. 민정당원들을 교육시켜 봐라. 국민당원들을 교육시켜 봐라. 그러면 완전히 통일되고 만다는 거예요. 김의원, 그거 해야 됩니다. 김영삼한테 가게되면. 문총재가 통일하자는데, 야당이 가만 알고 보니까 통일될 수 있겠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당은 그러한 생각을 하고 이걸 썼다. 여당은 아닌가 긴가 알아봐라' 이렇게 들이지르는 거예요. 그러면 하룻저녁에 전부 다 감투를 씌워서 닐리리 동동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김일성의 통일은 평면적이고 인간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건 하늘을 중심삼고 하자는 거예요. 김일성은 하늘을 중심삼은 내용을 모르잖아요? 우리는 김일성의 이론적인 모든 것을 알고도 남아요. 민주세계의 무슨 천재적 뭐 어떤 구조도 전부 다 쌍안경을 끼고 들여다 보고 있고 체험과 분석에 의해 부패라는 결론까지 다 내리고 있는데, 통일방안이라는 게 뻔한 것이 아니겠어요? 망조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총재의 통일방안으로는 될 수가 있어요. 현재의 평면적인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자는 것은 문총재의 입체적인 이념과 체제를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것인데, 그런 차원의 통일방안은 이것밖에 없지 않소 하면 한마디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문총재의 통일방안인지 뭔지 하는 걸로 민정당이니 뭐니 할것없이 모든 당이 하룻저녁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마를 맞세웠다구요. 그들이 부정하다가는 영원히 멸망하는 거예요. 벼랑에 떨어져 머리를 거꾸로 처박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벼랑 밑에서부터 비약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발끈 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드시 하겠습니다」 그런 배포들을 가지라구요.

노박사인가? 노태우. 프레지던트(president;대통령)가 노씨가 되면 노 프레지던트(no president)로구만. (웃음). 노(no) 대통령이구만. 이게 영어로 하면 기분 나쁜 거야. 「김대중과 김영삼이 다른 데는 인터뷰를 안 했는데 세계일보는 아주 제일로 안답니다」 그거 김영삼이 뭐 별것 있나? 다 키가 크다 보니 자기보다 큰 걸 다 알지? 「예」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 그러니까 참 좋은 시대에 우리가 향기를 풍기는 것입니다. 향기, 향기를 풍기는 거예요. 하늘이 원하는 길, 이 세계가 원하는 길, 온 인류가 희망하던 그곳을 향해서 전진하는 참다운 남성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윤박사,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윤박사.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윤세원박사)」 책임이 중하다구요. 셋이 하나돼야 됩니다, 셋이.

세계 경제권을 쥐고 있는 통일교회

그래서 이제부터 최박사님이라도 전남 전북에서 하게 되면 각도에 교수들이 전부 이제 책임자로 나올 것입니다. 「이번 금요일에 교학통련 책임자들하고 회의를 한번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 160개의 책임자 선발하라구. 일화 사장에게 내가 지시를 했다구, 면 단위까지 전부 영업소 기지를 만들라고. 이래 가지고 이제 거기서 맥콜도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자꾸 먹으면 또 곤란하지, 본전 까먹으니까. 이제 괜찮아요. 장사해서 이익이 나거들랑 전부 다…. 일화의 맥콜은 하나님이 주신 음료수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음료수 맥콜로 코카콜라를 몰아내는 것입니다.

코카콜라를 한국에서 몰아냈다 하게 되면, 일본에서 꼬리를 물고 몰아내고 미국에서 몰아내게 되어 돈은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 미국에서 일등가는 은행가들이 내 꽁무니를 줄줄 따를 것입니다. 세계에서 코카콜라 선전을 150개국 가까이에서 하고 있는데 그것을 파고들어가서 경제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판매조직을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 경제문제에 치우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시장 판매권은 내가 쥐고 있습니다.

우리 일본 통일교인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출발명령만 하게 되면 한 달에 100억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 100억 엔이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 「600억입니다」 600억. 그만큼 이익을 남기려면 그 돈이 얼마나 들겠어요? 10퍼센트 20퍼센트 30퍼센트면 얼마나 되나, 이게? 300억 이상의 돈이 은행에 출입하게 되면, 관리청이나 정부의 중앙위원회에서 그 은행을 잡으라고 명령이 내린다 이거예요.

내 작전을 그렇게 해 가지고 너저분한 이 은행 패들의 꽁무니를…. 내가 지금까지 돈 한푼도 빌리지 않았어요. 한푼이라도 빌리는 걸 싫어합니다. 똥 내 나는 그런 것 안 쓴다구요. 나는 지금까지 전부 현찰로 거래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레버런 문을 잡아라'는 소문이 났지요. 누가 잡히나? 보라구요. 일본에서 은행을 잡으려면…. 내가 제일은행을 참 출세 많이 시켰지. 제일은행 지점을 만들어 거래를 시켰다구요.

일본 내에 있는 제일은행 지점인데 한 달에 몇백억, 수백억이 들락날락하니까 일본 내에 있는 외국 지점에서 이러고 있으니 중앙은행 관리인들이 가만있겠어요? 미쯔비시은행을 중심삼고 정부가 지령을 내린거예요. 일본 제국은행을 중심삼고 이게 뭐냐고 말이예요. 잡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명령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왜, 이걸 못 빼느냐 이거예요. 조건이 잡혀 있다구요. 우리는 30억에서 70억까지 전화 하나로 무조건 지급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거든요. 안하면 안 돼요. 벌써 레버런 문이 그 이상으로 한다는 걸 제일은행은 인정해라 이거예요. 담보가 무슨 담보예요? 전화하면 '예' 한다구요.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거래를 하면서 한푼도 손해 안 봤으니 그동안 참 많이 벌었지.

그래서 소위 일본에서 그런 판도를 만들어서 구라파까지 만들고 미국까지 내려와서 그 놀음을 하니, 일본 정부에서는…. 그러니까 자기들도 안다 이거예요. 후루다를 잡기 위해서 4만 평의 땅에 8백억짜리 건물을 저 이자로 지어 준다고 했는데 싫다고 했어요. 그 돈 필요 없다고 보이코트를 한 거예요. 경제 패들을 이제 붙드는 거예요. 국제평화고속도로를 건설하려면 몇백억, 몇천억, 몇조 원이 필요합니다. 요즘에 굴을 파기 시작했는데, 경쟁이 붙었다구요. '우리 회사 것으로, 우리 회사에 넘겨달라. 돈은 우리가 댈 테니까' 이러면서 말예요. 그래야 세계에 여론거리가 될 수 있거든요. 대단하거든요. 문총재의 배후를 알아보니 대단하거든요, 세계 학계로부터 정계로까지. 구라파를 통해 알아보나, 남미를 통해 알아보나, 미국 자체를 통해 알아보나 점점점 나팔처럼 커 가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전부 다 후루다 잡으라는 후루다 바람이 불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공산당이 우익당과 합해 가지고 거세게 반대를 하는데도 '돈 내라, 자식들' 하면서 수백억어치 물건을 팔았던 것을 다 돈으로 물어 주고도 뻣뻣이 버티고 나가는 것입니다. 도요다나 쏘니 같은 것은 한 달도 못 가서 전부 다 웽가당 뎅가당 했는데 통일교회는 2월부터 3월, 4월, 5월, 6월까지, 반년 이상 가도 끄덕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저력을 알아줘야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한국은행하고 그다음에 일본은행하고 거래하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잡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여건 이상으로 해주겠느냐고 했어요. 응? 너희 산하의 모든 세계 지점은 그 루트를 통해야만 된다고 한 거예요. 누구나 그 루트를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안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세계의 모든 시장 판매권을 내가 쥐게 되어 있거든요.

미국에서 시작한 배달사업

미국에서 주동문이 오늘 올 거예요. 미국에서 지금 뭘하고 있느냐 하면 모든 가정에서 사는 물건은 우리가 배달해 주는 거예요. 그런 회사를 만들었다구요. 그게 해피 마인드(Happy Mind)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토요일하고 일요일에 노는데, 그날 시장에 갔다 하면 하루 이틀은 다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조직을 딱 해 가지고 그들이 전화만 하게 되면 15분 이내에 즉시 물건을 갖다 주는 거예요. 미국의 시장에서 파는 모든 물건, 데파트먼트(department;백화점)에서 파는 모든 물자를 우리는 늦어도 두 시간 이내에 배달해 주는 것입니다. 배달제도, 이런 조직이 되어 있다구요. 워싱턴에서 시험해 가지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몇천 가지 품목, 미국에 있는 모든 품목은 우리 회사가 구입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큰 도시, 워싱턴 같은 데는 종합물품 전시 백화점이 있고 그 창고가 있습니다. 거기는 각 회사에서 만든 물건을 사 가지고 보관을 하면서 도매상 노릇 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서 전부 다 물건을 떼어 간다 이거예요. 미국이 50개 주나 되는 큰 나라인데, 남부 북부 끝에 있는 생산공장이 언제 동부 끄트머리에 가서 선전하고 언제 물건을 배달하겠어요? 그러니까 연줄연줄로 달아 가지고 중요도시에 그런 데파트, 창고를 지어 놓았다구요. 워싱턴만 해도 큰 창고가 세 개나 있습니다.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대단한 조직을 가지고 그 물품들을 전부 우리 회사 컴퓨터에 입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40퍼센트로, 도매가격이하로 그걸 떼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배달을 해주는 회사도 우리 물건을 살 수 있을 정도로 싸게 할 수 있다 이겁니다. 컴퓨터에 들어 있기 때문에, 어느 물건이라고 척 보턴만 누르면 어느 나라 산(産), 어느 나라 산 몇 개 하고 딱 나오거든요. 점포에서 전화만 째까닥 하면, 물품 가지러 가는 사람하고 그다음 여기서 이제 앞으로 출납계에 들어올 수 있는 것하고 전표를 딱 돌려 배치만 해 놓으면 전부 다 그것이 한꺼번에 처리해 나간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전국의 모든 생산 직장의 물건은 우리 회사 물건같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컴퓨터가 참 고맙다는 것입니다. 큰 백화점의 물품은 우리 조그만 회사의 컴퓨터에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보턴만 누르면 척척 순식간에 나오는 거예요. 그걸 기재해 가지고 그걸 전부 돌리고 상점 주인한테 이 물건이 나왔으니까 배달해 주라고 전화를 하고 말이예요. 전화가 오면 저쪽에 연락하게 되는데 저쪽에는 사람이 가기 전에 전부 포장을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러니 물품을 가져다 달라고 전화하면 30분 이내에 갖다 주는 것입니다. 덤프 트럭이 그 옆에 대기해 있는 것입니다.

이 조직을 했더니, 이건 뭐예요? 완전히 전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완전히 됐다 하는 날에는 도시의 모든 상점은 완전히 문을 닫아야 돼요. 요리까지도 우리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요리도 전화만 하면 15분 이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으로 배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집에서 파는 정착시대는 지나갑니다. 어디를 쓱 가다가 해안선에서 전화만 하게 되면 먹고 싶은 걸 다 배달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조직을 통해 가지고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뉴욕에 살던 사람이 런던에 처음 가서도, 벌써 컴퓨터에 런던의 무슨 회사에 무엇이 있으면 보턴만 누르면 전부 다 나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전화해 가지고 누르면 그거 나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뉴욕 본사에 전부 들어와 있지만 컴퓨터를…. 참 좋은 시대예요.

배달조직을 통해 연결된 사람을 교육시켜라

그리고 앉아 가지고 세계의 무대를 통해 필요한 물건을 주문하면 15분 이내에 배달해 줄 수 있는 조직이 돼 있습니다. 우리 홈처치 조직을 통해서 말이예요. 알겠어요? 참 이거, 하나님이 보우하사…. 「룸 서비스가 아니라 홈 서비스군요」 그럼, 그러니까 360집 홈처치 지역을 중심삼고 배달해 주면 한 집에서 100불씩만 해도 얼마예요? 3천 6백, 얼마예요? 3만 6천 불입니다. 대단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10퍼센트만 하더라도 3천 얼마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에 1시간씩만 배달하더라도 한 달이면…. 홈처치 지역이기 때문에 다 아는 집들이라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인적 관계도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사흘만 가면 '아무개' 하면서 친구 하고 '헬로' 해 가지고 친구 하거든요. 그러면 '너 먹고 싶은 것 없니?'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친구로 가게 되면 저녁 얻어먹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서 일년이 지나도 가만 보니 틀림없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 자연히 묻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사상이 어떻다는 것과 미국이 살 길과 앞으로의 희망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얘기하게 되면, 우리 애들한테 전부 홀리게 되어 있지 우리 애들이 그들한테 흘리게 안 되어 있거든요. (웃으심) 그렇게 해서 미국을 들어먹는 거예요. 그러면 끝난다구요. 대통령 선거도 벼락맞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지금 그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해피 마인드(Happy Mind)라고 상표도 아주 아름답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우리 애들이 지금 미국에 취직 안 한 데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뭐 워싱턴 포스트 격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직접 조직을 딱 짜 가지고 상거래하는 사람을 전부 만나 가지고 '이것은 공산당신문이요 이건…' 이러고 전부 다 완전히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선생이 무섭지요? 응, 김박사? 김박사가 말 안 들으면 김박사 모가지 조르는 건 문제도 아니지요. 그러니 잘해야 됩니다. 잘해야 된다구. (웃으심) 「워싱턴에 있을 때 주동문씨한테 들었는데요. 지금 미국은 어떤 상황이 돼 있느냐 하면, 보통 가게나 백화점에 가서도 물건사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물건을 사더라도 그것이 등록해 가지고 오려면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리고 있어야 됩니다. 또 가는 데도 사람이 가야 되고 자동차를 동원해서 가스도 소모되고 시간도 많이 소모되는 거예요. 한 번 가면 하루가 다 달아난다구요. 그러니 죽을 지경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졌다구요. 그것은 뭐 구세주와 같이 활용하게 돼 있어요. 「뭐 이만한 치솔 하나 사는 데도 온종일 기다리고 있어야 돼요. 웬만해서는 점원이 상대를 안 해줘요. 이거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우리가 취급하는 물품은 미국에서 최고품입니다. 무니를 허투루 보지말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남들이 알기를 '야, 얼마나 돈이 많으면 세계 도처에 널려 있는 물건들을 쌓아 놓고 장사를 하지?' 이렇게 생각 한다구요. (웃음) 워싱턴에서 2만 7천 불 가지고 시작했어요. 2만 7천 불로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배급할 수 있게끔…. 이건 호박이 넝쿨째로도 아니고 뭐 뿌리까지 뽑혀 든 거예요. (웃음) 뿌리째 뽑아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진다구요.

이것은 내가 벌써 7년 전부터 계획한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과 뉴욕에서 시도하려고 했어요. 댄버리에 가기 전에 두 팀을 만들어서 실천하려고 했는데, 내가 댄버리에 가는 바람에 전부 폐지, 모두 날려버리고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나와 가지고 다시 시작한 거예요. 이게 그렇다구요.

어떤 회사는 5년 전에 시작했는데 한 달, 두 달 후에도 배달해 달라는 주문이 쇄도해 가지고, 회사가 그것을 전부 다 감당을 못 하겠으니 한 달 전부터 전화한 것들은 배달할 수 없다고 한 일도 있었어요. 그렇게 지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폭발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한 2주일, 3주일 걸려서도 갖다 주기만 하면 된다는데 그걸 우리가 한 시간 이내에 배달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완전히 걸려 드는 것입니다. 지금 워싱턴에 이 판매소가 생겨나게 되면 10개 도시를 중심삼고 완전히 조직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외국 사람들도 취직을 시켜 가지고 전부 들어오는 대로 교육만 시키면 될 게 아닙니까?

우리가 지금 일화에서도 3주일째 교육하다 보니 전부 다 식구가 됐다구요. 1200명이 들어왔는데 450명이 전부 다 일주일 금식을 하면서 일하는 놀음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가서 전도할 게 뭐 있어요? 전부 다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들어오는 녀석들 전부 걸리면 따서 주머니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쉬워요? 아주 희망적입니다. 희망적이예요.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달려 해방의 깃발을 꽂자

미국 사회에서는 '경제적인 모든 패권을 송두리째 쥔 문 아무개 추방!' 이래 가지고 거부들이, 부자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추방하려고 별의별…. 그들이 암만 생산직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되거든요. 판매는 몇 퍼센트 이상 안 주겠다고 하면, 내 말대로 하게 돼 있지 자기들 마음대로 가격을 못 올리는 거예요. 밥만 먹고 일만 시킬 따름이지요. 이 자식들, 전부 죽지 않을 만큼만 해 놓고 전부 돈을 벌어 가지고 난민들 평준화시키는 놀음을 하겠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면 한국도 가능해요. 선진국가 체제에 구라파도 완전히 몰려 들어가고 있어요. 일본으로부터 이제, 일본은 이미 조직체제에 있어서 기반 닦아 놓았습니다.

그렇게 알고, 다 늙었다고 이제 죽을 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새로이, 뭐 재봉춘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희망의 꽃이, 늙은 향나무에 꽃이 핀다고 그렇게 생각하시고, 다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달리고 또 달려서 해방의 깃발을 꽂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전부 죽게 되면 공동묘지에 꽃이 필 것입니다. 나이 많은 여러분들, 응?

국민연합 부회장, 강원도에서 인물났다고 하겠구만! 거기는 어디요? 충청도라고 그랬던가? 「예, 충북입니다」 충북 패도 있구만. 「예」 충남은 충남당이고, 강원도도 있고 그다음에는 전남, 그다음에는 어딘가? 경기도 있고, 그다음에 함경도 있고, 그다음엔 저기? 「경상도입니다」 경상도? 그래, 경상도도 있고 다음은 경북인가? 「예」 곽정환이도 경북이로구만. 「예」 경남이 없네. 「저는 경북 태생으로서 고등학교를 부산서 나왔습니다. (손대오씨)」 전국에 다 하나씩 있구만. (웃음) 함경북도도 있고. 내가 있으니 평안도도 있고 말이예요. 그래도 그게 얼룩덜룩 다 맞는구만. (웃음)

이북 5도민 2천만 명은 말이예요, 전부 다 내 깃발 아래 모이지 않으면 안 돼요. 2천만 명, 이들은 갈 데가 없다구요. 해방될 때까지 2천만 명이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4분의 1을 타고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데 걱정이 뭐예요? 여러분의 열기가 계속되지 못할까봐 걱정이지. 이 판은 이거 중심삼고 지금 갈 데까지 갔다 이거예요.

수만 명 되는 이것으로 이북을, 뭣인가, 신랑 각시에게 양단 이불포대기를 덮어 씌우듯이 잘 씌우자 이거예요. 그거 덮어 씌우기 위해서 양단에 수만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큰 승리의 잔치를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온다는 거예요. 내가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 이젠 너무 늦지 않았어요? 몇 시예요? 「기념 사진 좀 찍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돈은 160곳에서 나올 것이므로 괜찮아요. 돈을 써도 괜찮을 거라구요. 대우문제는 지금 회사에서 월급받는 사람들에게 봉사하라고 하고 정 어려운 사람들은 여러분 의장단에서 얼마씩 도와주라구요.

김박사나 이박사나 임박사나, 이 국민연합에서 월급 타 갈 생각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 「예」 그다음에는 내가 줄지 모르지. 내가 주는 것이 더…. 전체 우리 학생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하라구. 알겠어? 손대오가 사무총장이 됐는데 이 사리를 밝히는 애들한테 매 맞는다구. 그러니까 잘하라구.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서 이렇게 해 나가면 다들 이해하리라고 본다구요. 사진 찍자고? 우리 엄마는 어디 갔나? 「나오십니다」

​요즘, 우리 국민연합 창설 이후 교구장들의 결의가 어떤가요? 상헌씨는 이리 나와, 이리. 이번에 전국에 축복가정 부인들 전부 다 동원하는 것 어떻게 하고 있나?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이럴 때 선생님이 와서 부인들을 쫓아내나?' 하고 남자들 불평 안 해? 부산은 어떤가? 부산 교구장이 문평래인가? 「저는 경남입니다」 경남. 경남이구만. 부산은 누구야? 「이명정…」 이명정. 「오늘 통계가 2,957가정이 동원한다고 집계가 됐습니다」 왜 그것만 되나? 「한 4천 가정 동원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적 기준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여 가인권을 제압해야

​앞으로 면 소재지 3천 3백 곳은 어떻게 하든지 전부 다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금년에는 1,400곳입니다」 왜 1,400곳이예요? 동까지. 그러니까 결국은 면에 해당하는 것이 동인가요? 동이 되겠구만요. 어떻게 하든지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거 안 해 가지고는 앞으로 국민연합을 살려 나갈 길이 없다구요. 그것이 안 돼 가지고는 리하고 반을 연결시킬 수가 없고, 통하고 반을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승공연합은 승공연합대로 따로, 교회는 교회대로 따로, 교학통련, 교수아카데미라든가 원리연구회도 전부 따로따로였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연합하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이 벌써 작년부터 그 작전을 해왔는데, 섭리적으로 볼 때, 이것을 금년에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예요.

지금 우리가 이것이 두번째인데 이 둘째 번은 언제나 가인 아벨의 치열한 싸움이예요. 역사를 보게 되면 언제나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치열한 싸움인데, 이것을 반대로 해서 두번째 기간이 되는 이 기간에 우리는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모든 탕감을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 서서, 세계적인 국가를 대표한 그 기준에 서서 완전히 하나의 통일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한테 둘째가 전부 들이 맞았거든요? 지금까지 맞아 나왔다는 거예요. 예수님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맞아 나왔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앞에 민주세계가 맞아 나왔다 이겁니다. 이제는 우리가 민주 세계에 기반을 닦아서 장자권을 딱 복귀한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주도권을 쥐고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섭리역사노정에서 지금까지 둘째 번, 언제나 둘째 번은 공격을 당했다구요. 함도 그랬고, 노아도 그랬고, 이삭도 그랬고, 그다음에 아담가정에서는 아벨이 그랬고 전부 다…. 그 수가 문제였어요. 지금까지 공격을 당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느 한 때에 총 탕감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를 향한 국가적 기준에서 완전히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가인권을 제압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목표는 모든 통·반을 사상무장시키는 것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전체 조직을 보면, 여러 가지 단체로 선생님이 많은 조직을 해 나왔지만 전부 다 뿔뿔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뿔뿔이 해 나온 것은 클럽을 확대하기 위한 거예요. 클럽을 확대하는 것은 경계선에 접근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통합하기 위한, 연합하기 위한 작전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느 한때에 가서 완전히 한 초점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이 섭리적으로 본 관이예요. 아벨이 가인에게 승리하는 데 있어서는 막연하게 승리하는 것이 아니예요. 완전히 전면전에서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격하는 데 있어서도 전면적 공격을 하여 전면적 승리를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모든 단체 전부가 그랬어요. 통일교회 따로, 승공연합 따로, 전부 다 목적이 달랐다구요. 그다음에는 교학통련, 교수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카프(CARP)도 전부 달랐다는 거예요. 크리스찬교수아카데미(국제크리스찬교수협의회)라든가 크리스찬학생회(국제기독학생연합)도 전부 달랐다구요. 이 전부가 한 점에 집결해야 된다구요, 한 점에. 그것을 집결할 수 있는 운동이 국민운동입니다. 이것은 일방향성 운동을 가지지 않고는 안 됩니다. 국민 전체 운동이예요. 국민운동을 하는 데는 정당도 들어가고 말이예요, 야당도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행정청의 모든 행정조직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국민운동권에는 다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적 조직세계에서는 초국가적 기반에서 전부 포괄할 수 있는 입장에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한이면 남한 전체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것을 연결시켜야 북한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 하나 가지고 안 되고, 승공연합 하나 가지고 안 되고, 교학통련이 암만 해도 하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통합해 가지고 딱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그 연결시키는 큰 보자기가 뭐냐 하면, 교회 보자기, 무슨 보자기, 많은 보자기를 싸는 큰 보자기가 국민연 합이예요.

그러면 국민연합의 목표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하자면 무엇부터 격파해야 하느냐 이겁니다. 초점이 어디냐? 총공세를 해야 할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격파 기준은 서울시가 아니고 모든 통·반이예요, 통·반장. 모든 통·반장이고 리·반장이예요, 리·반장. 이걸 격파하는 운동이예요. 우리의 모든 조직은 거기에 주력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격파하기 위한 우리의 일선지는 어디냐? 물론 전부 통·반까지 가고 리·반까지 가야 되지만, 면과 동에 우리의 전진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면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전국에 3천 3백개 기지를 확보하지 않고는 도저히 격파운동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격파한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상무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상무장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저들은 지금 공산주의 사상을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실천해 나오면서 이상실현을 부르짖고 나오는 거예요. 이상실현을 위해서 40년 동안 실천장에서 노력했지만 그것이 지금까지 성사 안 돼서 그렇지…. 공산주의 이론은 가졌지만, 실천장을 가졌지만 전부 다 공산당 지도체제의 그 요원을 중심삼은 실천장이지, 국민은 잃어버리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전부 다 이탈하여 반항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에게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한을 중심삼고 하나만 되는 날에는 북한 국민도 완전히 우리에게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짜여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격파운동도 북한에 가서 북한의 통·반장, 북한의 리·반장을 격파하기 위한 운동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전국 조직을 다 끝내 가지고 훈련이 돼 있어야….

이 운동은 남북 총선거 때 대통령 당선에 연결 돼

앞으로 아시아정세로 볼 때에 소련도 원하고, 중공도 원하고, 일본도 원하고, 미국도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한반도에서 김일성이하고 남한간에 문제가 벌어지는 날에는, 이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건 미국도 원치 않고, 소련도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소련이 아시아 기지를 닦기 위한 정책을 펴 나오지만, 일본과 미국과 중공이 연결된 그 선에 대치해가지고 전쟁을 일으키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정지 상태로 끌고 나오게 되면, 자기들의 지금까지의 사상적 실천 경력을 통해 가지고 볼 때에, 자유세계를 대표한 일본이나 미국이나 중국 기지를 자기들이 앞에서 끄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공산주의를 제압할 수 있는, 소련을 제압하고 조정할 수 있는 기틀을 일본과 미국과 전세계로부터 들고 나왔다는 사실을 볼 때, 이 시대에 있어서 소련과 대치한 여기에서 최후의 승패가 결판이 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일본이 들어가고, 미국이 들어가고, 중공이 들어가고, 자유세계가 전부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최후의 싸움은, 선거를 중심삼고 남북한이 총선을 하게 될 때, 대통령 출마를 하게 되면 누가 당선되느냐 하는 싸움이 된다는 거예요. 당선하려면 그 격파지, 그 패권이 결정되는 곳이 어디냐 하면 통·반장이라는 거예요. 리·반장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가가호호를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싸움이예요. 가가호호를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이 싸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모든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 승공연합 조직, 교학통련 조직은 전부 다 통·반 격파운동, 도시에서는 통·반 격파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범적인 기준과 전통을 내가 보여 주기 위해서 작년에 와서 6개월 동안에 한 일이 이것입니다. 전부 다 통·반장 교육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울의 통·반장을 교육해 가지고 서울에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승공 반상회를 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거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승공강의 교본, 그다음에는 통일사상 교본, 원리 교본을 전부 다 만들고 그다음에는 [세계의 희망]이란 화보까지 만들어서 전부 다 뿌린 거예요. 거기에 막대한 돈이 들어갔다구요. 그것은 그냥 그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요원들이 배후에 순회조직을 만들어서 그들을 중심삼고 대학생들을 엮어 가지고, 맨 처음에 사람이 없으면 열 개의 반에다 편성을 해 가지고 순회하면서 한 통에서부터 한 반으로 이렇게 연결시키는 교육을 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전부 다 중앙에서 관리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수로 보게 되면 반장이 12만 명이예요. 반장이 12만 명이고, 그다음에는 통장이 1만 2천 명이라구요. 그러면 이 13만 2천 명을 만일에 100명씩 교육하게 된다면, 한 달에 100명씩 1년을 열두 달로 해 가지고 교육한다면 몇 년이 걸리느냐 말이예요. 40년 이상 걸려요. 40년 이상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교육을 중앙에서 관리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지가 어디가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면이 돼야 됩니다, 면. 면하고 동에 가야 되는 거예요. 동의 기지예요. 동에서 교재를 만들어 놓고 통·반장 관리를 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가져 가서 동장하고 면에 있는 면 책임자를 중심하고 하는 거예요. 그 외는 전체가 중앙 집권제가 아니예요. 우리의 격파는 통·반장 격파입니다. 여기에 모든 주력을 해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가호호가 김일성을 잡아치우겠다고 들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들고 나오는 데는 아버지보다도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여자들이 전부 데데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남한정부가 전부 다 이해하지 못하고, 정부가 금후에 갈 길과 정부가 세계에 공헌할 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을 집어 넣어야 그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연결시키고 세계를 연결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지상의 천국개문을 해야 할 책임자가 우리 주위에 있다는 것을 전부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반장에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동, 통, 반 이렇게 3단계예요, 3단계. 이게 조직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모든 작전, 모든 주력은 통·반장격파운동과 리·반장격파운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팔선이 열리면 북한에 들어가 통·반을 소화할 수 있게 교육해야

선생님이 7천 명을 동원하겠다고 했는데, 외국 사람들 7천 명을 앞으로 동원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은 뭐냐 하면, 면·동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게 전부 상대적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3천 5백 개의 면을 중심삼고 한 면에 한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는 지방의 열 개 리면 리, 통·반 조직에 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작전해 가지고 세계로 가자 이거예요. 세계로 가자는 겁니다. 국내 요원들의 활동은 물론이고 국외 사람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세계로 가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거 때에는, 남한에서부터 들어와 있기 때문에 선거 때에 가서는 김일성이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가지고. 벌써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미국을 움직이고, 일본을 움직이고, 중공까지 포괄하고, 전세계에 자유세계의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남한에 있어서 이미 교육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약에 삼팔선을 터놓는다 하면 김일성이는 틀림없이 그걸 들고 나올 거예요. 전부 다 이 아시아정세에 의해서 불가피한 요청에 의해 가지고 남북한 총선거를 들고 나오면 김일성이는 자신을 갖고 나온다는 거예요. 2천만은 전부 다 단일표라는 거지요. 여기 남한에 와 가지고 1천만만 꺾으면, 1천만만 잡아챌 수 있으면 이긴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저들이 어떻게 할 것 같으냐 하면…. 북한은 이미 선거 준비가 다 끝났다고 봐야 돼요. 남한의 통, 반, 리를 중심삼은 모든 조직체를 중심삼고 분담 할당해 가지고 완전히 사상적으로 무장하여 배치하는 작전에 필요한 모든 시설 일체를 준비해 놓고, 정치 공작대에 의해 가지고 몇 반씩 맡는다 하는 것을 다 짜 놨다고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오면 일주일 이내에 저들은 행군, 총진군 명령하면 조직적으로 척척척 나가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갖추었다고 보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선거기간을…. 여기에서 유엔 가입국들이 총회에서 결정해 가지고, 남북이 물론 결의도 해야 되겠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남한측은 기간을 길게 잡으려고 할 거예요. 3개월 이상, 6개월 이상을 붙들고 나올 거라구요. 그러나 그들은 '7개월 이내에 하자' 하다가 이것이 점점 짧아진다는 거예요. '3개월 이내에 하자' 이렇게 점점 짧아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40일, 30일까지 주장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달은 안 되겠으니 두 달 걸쳐서 하자 해서 40일 동안에 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는 통·반 격파기준을 딱 갖춰 가지고 전부 다. '시작!' 할 때에 북한에 갈 수 있어야 됩니다. 선전대로부터 완전히 통·반 지역을 짜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위의 면·군·도는 물론이고, 제일 문제는 통·반조직이예요. 통·반조직을 확정해야 된다구요. 확실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느 통·반은 이북 어디에 가야 된다 하면, 반드시 거기에서 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프차라도 준비해야 되고, 전부가 그 자체 내에서 쓸 수 있는 비용을 자력으로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 가 가지고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2천만 가운데에서 한 천만을, 2주일 내지 3주일 이내에 남한에 데려다가 일주시키는 거예요. 3주일 이내에 남한에 데려와 가지고는 '40년 동안 김일성이가 얼마나 너희들을 속여 먹었느냐? 양심적인 사람끼리 한마디만 해도 전부 다 도리에 걸리고, 모두 역사적으로 위배된 것이라는 판단을 받고 규탄을 받아야 이 우리 양심이 지향하는 도리로서 알고 있는 천지인데, 40년 동안 너희들을 전부 다 이용해 먹었다. 이것은 인류의 원수이고 역사의 원수라는 것이다. 이럴 수가 있느냐? 김일성 일가를 중심삼고 북한의 2천만 모든 국민은 착취당했다. 노예, 노예라는 거야' 이렇게 들이 까는 거예요. 그렇게 한 번 하고 그다음에 순회하고 돌아가게 되면 문제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뒤로 돌아' 그래 놓고는 공산주의를 비판해야 되고, 사상적인 면에서 남한의 우리 주장이 옳다고 하는 것을, 이미 세계적으로 전부 다 싸워 온 역사적인 승리적 패권 위에 섰다는 것을 증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현지에 돌아가서 소화운동을 하게 해야 된다구요. 반드시 한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통·반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그곳에 가서 비례적인 수효를 전부 탈환시켜야 합니다. 그들을 남한에 얼마나 기여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문제이예요. 남북한 통일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 앞에 서느냐 안 서느냐 하는 것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런 싸움을 이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저 '언제 통일이 되겠거니' 하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삼팔선이 열릴 때 승패는 통·반장으로 결정돼

보라구요. 지금 세계적인 역사를 두고 볼 때에 말이예요, 독일은 동독과 서독으로 갈라져 있는데 모든 지식 있는 사람들은, 동독 국민과 서독 국민들은 전부 다 하나되기를 바랍니다. 동독 패들은 동독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하고, 서독은 서독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또, 동독은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적화하는 데에 있어서 어떻게 모든 대중을 소화시키느냐 하는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침투공작입니다. 이게 전부 다 가정침투예요. 가정 기반인 것입니다. 전부 다 세포조직이라는 거예요. 세포조직 기반 위에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전부 다 가정에 배치하는 거예요. 친지 가정을 통해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을 움직이고, 그래 가지고 동에 연결시킬 수 있는 지하 기반이거든요. 그러니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자제력을 동독과 서독 중에 누가 먼저 갖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아무리 동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했다 하더라도 서독에서 실천이 불가능하다 할 때는 동독을 중심삼은 통일이 불가능한 것이요, 서독이 동독에 가서 그것을 가능케 못 하게 될 때에는 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예요, 이게. 이걸 전부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동독은 동독대로, 서독은 서독대로 서로 끊어 버린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문이 열렸다 할 때에는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상부의 수상 회담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도지사급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군수의 의논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면장의 의논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예요. 문제는 통·반장이라는 거예요. 도지사의 해결점도 통·반장이요, 군수의 해결점도 통·반장이요, 면장의 해결점도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한 전체의 승패도 통·반장이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도 어떻게 해야 남한 전체 통·반장을 단시일 내에 수중에 잡아 넣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여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국민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 만들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작년 승공연합 창립기념일에 선생님이 발표한 게 이거라구요. '당신들이 전부 다 승공강의를 듣고 문총재를 따라가지만 승공이론만 가지고는 안 된다. 통일사상과 통일원리를 알아야 된다' 이렇게 이 기성 패들이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고 한 사건이 있었잖아요? 그때부터 통합운동을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3주일에 걸쳐 통·반장 조직을 해 놓은 것입니다. 3주일내로 계획했던 것이 28일까지 갔다구요. 어쨌든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도 해냈다는 거예요. 구를 중심삼고, 통·반장 중심삼고 이것을 체제화시켜서 동원 명령을 짜 가지고 그 일을 해냈다 이거예요. 그것을 해냈다는 사실이 귀하다는 거예요. 한번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쉽다는 거예요. 한번 했다는 것이 하나의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을 3주일 내에, 4주일 내에 했다는 거예요. 이게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만약에 오늘날 살아 있다면 전국적인 조직은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자, 서울에 있는 통·반장 중심삼고…. 전부 다 13만이예요, 13만. 리가 13만으로 돼 있지요. 그것을 반장을 중심삼고 결성하고 자매 결연을 맺으면, 서울을 위주로 하더라도 3분의 2 이상 전부 다 연결될 것입니다. 통은 자동적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통은 말이예요. 이게 1만 2천 개입니다.

모든 활동은 교회를 중심삼고 해야

이래서 결국은 뭐냐 하면, 전국 통·반장 격파를 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그런 준비를 해 놓고 내가 5월 7일에 여기를 떠났다가 돌아온 거예요. 그때 갔다가 언제 왔나요? 9월에 왔지요? 9월에 왔다가, 11월 28일 과학자대회 때 갔다가 이번에 또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뭘했느냐 하면 통합을 했어요. 승공연합도 전부 통합이예요. 교회하고 승공연합이 두 단체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단안을 내린 거라구요.

그래서 협회장을 불러다 놓고 승공연합하고 협회하고 전부 다 하나 만든 거예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지금까지의 종적인 가인 아벨이 아니라 횡적인 가인 아벨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여 명실공히 한 회장 밑에 있으니까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승공연합의 경제원조는 교구장을 통해서 전부 다…. 이것이 뿌리예요. 교구장을 통해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냥 그대로 내려갔다구요. 앞으로는 전부 다 교구장을 통해서 지원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국민운동은 어떻게 할 것이냐? 국민운동은 나라만이 아니예요. 나라 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뜻이 통일권까지 가기 위해서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일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에 있어서 앞으로 모든 재정의 배당 활동이라는 것은 교회 중심삼고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교회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 교회는 앞으로 승공연합이 활동할 때에 돈이 없게 되면 교회에서 헌금을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또, 국민운동도 말이예요, 물론 학생들이 해야 되지만 학생들은 사상적 무장이 안 되어 있어요. 뭐니뭐니 해도 전부 다, 우리 뜻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생활무대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실현이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가는 그 기준과는 거리가 멀다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배움의 자리에서, 자기 현재의 입장에서 활동하는 그 기준이기 때문에 교회의 활동요원과 차이가 있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교회가 아벨이다 이겁니다. 아버지 대신이요, 아들 대신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승공연합하고 딱 하나되고, 이제 교학통련과 하나되면, 이것을 횡적인 면에서 보게 된다면 교학통련이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뜻을 이루는 면으로 보게 된다면 여기에서 주력을 어디에 두느냐 하면 교학통련입니다. 교학통련에 두기 때문에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교수들과 2세를 중심삼고…. 교회를 통해 가지고 승공연합에서 뭘하느냐 하면 2세 규합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직은 나중에 돼 있지만 선두에 누구를 세우느냐 하면, 교학통련을 선두에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건 왜? 2세, 2세와 그 나라의 지성인을 쥐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교육을 시켜 신앙화운동에 연결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교회로 보게 될 때에 교회 내의 목표나, 격파해야 할 모든 목표라는 것은 교학통련을 앞세워 가지고, 이것을 격파운동의 기수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승공연합만 해도 지금까지 여기 들어온 사람들이 전부 다 사회 경력자이고, 일면에 있어서는 자기들 출세의 기지가 된다고 해서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남북통일이니, 나라를 구하겠다는 데에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자기 출세 기지를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현재의 이 기지를 활용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활동기지를 더 확장해야겠다는 그런 욕망을 가지고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문제라는 것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교회는 그것이 자기의 출세보다도 부모님의 뜻, 부모님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이념을 실현해야 될 그 목표,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목표가 있어요. 그러니 이게 전부가 교회조직을 통하고, 교회 사람을 통해서 해야 되게 돼 있지 승공연합이라든가 교학통련은 안 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교회의 영향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는 전부 다 교회를…. 앞으로 교육문제도 무슨 교육이 중요하냐 이거예요. 물론 승공연합은 승공교육 하라구요. 국민교육, 일반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학통련도 대학가의 학생으로서 일반 교수들을 통해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에 메시지를 통해서 강조한 것이 신앙화 운동이예요, 신앙화 운동. 신앙화 운동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신을 중심삼고 생활적인 감정, 생활적인 심정을 연결시키는 운동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잖아요? 승공연합도 모르고 교학통련도 확실히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적인 하나님이 지상의 실체세계에서 활동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대신 실체자를 세워서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 교역장, 교구장은 물론이고, 승공연합의 각 지부장도 물론이고, 그다음에는 교학통련의 지부장들도 물론 하나님대신 활동해야 돼요. 그러려니 하나님의 인격적 기준을 중심삼고 심정적 횡적인 일치가 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살게 되면 서로 의논하는 데에 있어서 마음이 맞아야 되고, 서로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목표를 향하여 진행해야 장구한 목표기준까지 도달할 수 있지,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심정적 유대가 연결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틀림없이 교회에서 교육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아나요?

향토학교에 관계된 교수를 연결시켜 리·반까지 교육해야

그러면, 이 교육 체제를 어디까지 끌고 나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면까지, 동까지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교수들까지도 전부 다, 군에 있으면 군에 연결된 교수들이 매일같이 강의는 안 하더라도 앞으로 그 교수들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교수들을 연합시켜 가지고 면까지 연결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100개 소에서 향토학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후원회를 결성해 가지고 여기에 가담시키는 거예요. 여기에는 매일 출석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면을 중심삼고 우리 조직이 다 있으니까 그 조직된 요원의 이름을 걸고, 우리 교회 사람과 승공연합과 그다음에는 이름있는 교수들을 오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교수는 책만 가지면 얼른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런 능력이 돼 있다구요. 승공연합의 지부장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 교역장보다도 빨리, 지금까지 자기의 전문적인 학술 기반을 중심삼고 어떠한 문헌이든지 갖다 주면, 그것을 일주일이면 일주일 내에 강의할 수 있다구요. 그게 전문이라구요. 전부 다 골자를 빼내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책 가지고.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교육하게 되면, 그래 가지고 대개 책을 보게 된다면, 여기에 뜻이 있고 헌신하고 싶은 사람들은 책을 보고 연구하는 거예요. 시험을 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시험을 쳐서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빼 가지고 높은 차원의 교육을 시켜서 리 단위의 이장까지, 통장까지 여기에서 재교육생을 배치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의 호주들을 중심삼고 김일성이를 때려잡아야 되고 북한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을 자기 생애의 목적으로 딱 결정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생애의 목적이예요. 생사지권을 걸고 해야겠다는, 이것을 안 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이러한 기준까지 가기 위해서는 신앙화 기점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 횡적 기준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책임자들은 하나가 아니고 셋이니까, 하나는 동쪽이라면 하나는 중앙이고 하나는 서쪽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중앙이 뭐냐 하면 책임자입니다. 의장단이면 의장단을 중심삼고, 그 책임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의장단과 일치되어서 여기에 모든 것을 끌어 붙여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리면 리를 중심삼고 세 사람이 딱 해 가지고 모든 반을 소화하는 거예요. 거기에 붙어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으로 펴 놓으면 선이 되는 것이고, 종적으로 펴면 하나의 점이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의 지부장도, 우리 교회의 지방 교역장도, 앞으로 교학통련의 지부장도 펴 놓으면 하나의 직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직선이 돼야 돼요, 직선이. 이것을 세워 놓으면 한 점이예요, 한 점. 이 점이, 중앙의 그 수직점은 하나예요, 하나. 둘이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활권입니다. 이 생활권을 확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원칙은 어디서나 마찬가지의 원칙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단체의 승패를 결하는 초점은 통·반장 격파운동

그러면 우리들이, 통일교회의 모든,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든 모든 단체의 승패를 결하는 그 초점이 뭐냐? 그것이 통·반장격파운동이라는 거예요. 승공사상에서 통·반장격파, 통일원리로 통·반장격파, 그다음에는 통일사상으로 통·반장격파를 하는 거예요. 이 세 사상만 해 놓으면 다 해먹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와 가지고 전부 교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희망'이라고 해 가지고 화보를 만들어 준 것도 전부 다 그런 방향성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갈 수 있는 레일, 길, 궤도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마찬가지예요. 총괄적으로 관장을 해가지고 이 세 단체가 전부 다 딱 통·반장 격파운동을 하도록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일반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남북통일을 해? 흥, 그 숙원은 자유당 때부터 꿈이요, 공화당 때도 꿈이요, 민정당 때인 지금도 꿈이지만 나라 힘 가지고도 못 하는데 너희들이 뭘하느냐?' 이러는 거예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그들은 남한 전체가, 4천만이 전부 다 하나가 돼야 통일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통일이 아니예요. 통·반장만 해결하면 통일이라는 거예요.

통·반장 세 사람 책임자가 딱 있어 가지고 통·반장만 사상무장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야! 이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게 돼요. 그렇지 않아요? 통·반장은 통·반을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전거 타고 다니면 몇 시간이면 다 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야 이거 통·반장 교육만 하면…' 이렇게 돼요. 교육을 할 수 있는 재료가 있느냐? 지금까지, 백방으로 승리할 수 있는 재료가 있느냐 이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세계적으로 시도해 가지고….

아메리카 리더십 컨퍼런스를 통한 미국에서의 지도자 교육운동

오늘도 박보희한테서 플로리다에서 전화가 왔다구요. 지금 아메리카 리더십 컨퍼런스라 해 가지고, 여기서 뭘하느냐 하면 주 상하원의원을 주로 해 가지고 7천 명 가운데 3천 5백 명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 3천 5백 명을 끝내라고 그랬는데 지금 전화 온 것이 당장에 460명이 모였다는 거예요. 460명이 모여 가지고 전부 불이 붙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부 침례교회의 총수인 제리 화웰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지금 놀라 자빠지고, 이런 줄을 몰랐다는 거예요. 불이 붙어 가지고 전부 다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은 이 길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데니엘 그래함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미국 국방성 방위협회의 총책 임자라구요. SDI (Strategic Defense Initiative;우주방위 계획)를 개발하는 총수예요.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의 소원이 2천년대까지 모스크바 해방하는 것인데, 그것은 망상이 아니다' 한다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를, 미국만 전부 다 이와 같이 돼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2천 년 이내에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경제사정을 볼 때에, 미국이 은행을 통해서 지불하는 걸 딱 스톱하고 곡물 같은 것, 농산물 전부 다 스톱만 하면 3년 이내에 왕창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미국이 먹여 살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방향성을 갖춘 이것이 연합체가 돼 가지고 딱 자리를 잡는 날에는, 모스크바 해방은 2천년도 안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주를 달아 가지고 설명하게 되면 청중은 벌써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됐다하면 믿는 거예요. '야! 이 사람들이 언제 이렇게 레버런 문의 꼬붕(こぶん;부하)이 됐나' 그러겠지요.

제리 화웰이라는 사람은 남부 침례교회 총수인데, 미국의 언론계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제1인자가 레이건이고 제2인자가 제리 화웰이예요. 이 사람은 우리하고 끊을 수 없는…. 벌써 3년 전부터 내가 계획한 것이 딱 되어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움직임에 대서 자기가 후원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번에 그 대회에 온다는 것을 프로그램에서 다 알고는 교계의 모든 총수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거라구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교파를 초월한 자리에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이론적인 대치적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 지도층에 있는 사람에게는 너나할것없이 평가 기준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더더우기나 교회를 책임진 사람들은, 시시각각 변천하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교육자가 없나 혹은 정치하는 사람이 없나, 경제인이 없나, 이런 별별 사람이 다 있어요. 이 사람들을 모두 다스리려니 그런 것을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가진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교역자는 대개 대학원 졸업 정도라는 거예요.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모든 시사문제를 평가해 가지고 자기관을 갖고 전체 청중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표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제리 화웰이 온다고 하는 그런 소문을 듣고 교파장들 몇 사람이 달려왔다나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또, TV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국에 전도하던 성결교 단체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지미스 월이라고 하면 성결교의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전파를 통해 가지고 전국에 방송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들 둘이 싸움이 붙어 가지고 그 내부의 비행이 전부 폭로됐기 때문에 완전히 무너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이크라는 사람이 전부 다 주도적인 공작을 해 나오고, 장과 같은 지미스 월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작전을 하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걸 전부 쳐 버리고 제리 화웰한테 재단으로부터 수십 억 전부를 넘겨 줬다는 거예요. 큰 문제가 됐는데, 그 사람이 장이 떡 됐거든요. 이러니까 지금 제리 화웰이 정치계에서나 교계에서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미국에서는 미국의 행방을 좌우한다고 보는 거예요.

더더우기나 지금 공화당, 민주당이 무력한 상태가 돼 가지고, 대통령 후보자가 우후죽순같이 경쟁 상대로 나와 가지고 이제는 어느 당이 누구를 지지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공화당이면 공화당 자체가 당내에서 한 사람을 결정하면 전부 다 거기에 연합해서 대통령 후보로 나온 다른 사람이 그만둬 가지고 한 사람만 내세웠는데, 지금은 그만두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너는 너지' 이렇게 야단입니다. '당에서 결정한 대로 나 안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공산당이 코치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반드시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두 파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왜 당을 갈라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거에는 자연히 지게 되어 있어요. 둘로 나눠진다는 거예요. 그게 지금 골치라는 거예요. 민주당도 그렇고 공화당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수습할 것이냐? 금후에 국가 운명을 좌우하는 위급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당들을 중심삼고 통일해 가지고, 드높은 통일이념을 갖고 나가야 할 텐데, 지금 당 자체도 2분 3분 되는 단계에 있으니 '오호라!' 탄식이예요. 미국의 장래를 어쩔고!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선생님이 기치를 들고 지하에서부터 조직을 해 가지고 혜성과 같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위한 준비태세가 다 갖춰져 있어

그러니까 한다 하는 사람들, 미국을 염려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내가 움직이는 데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끔 돼 있어요. 지금 전국에 조직을 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7만명, 전부 다 7만 명 교육 완료를 표준해 가지고 금년에 끝내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쉴 사이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쉴 사이가 없다는 거예요. 연일 교육이예요. 연일 계속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한국에서 여러분들이 편안히 해 가지고 남북통일국민연합의 목표를 달성할 것 같아요? 여기는 일선이예요. 세계의 일선이라는 거예요. 여기가 세계의 초점이라는 거라구요. 그러니만큼, 결의하면 결의하는 만큼 여기에 우리의 뜻을 중심삼고 별의별 역사가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남한만 움직일 수 있으면 김일성이는 하루저녁에 영계에서 불러 가고도 남을 거 아니예요? 그 일가에 파탄 문제도 제시할 거고…. 그거 누가 알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다스리는 국민도 김일성이에게서 전부 다 돌아섰다는 거예요. 남한도 다 돌아섰다는 거예요. 누가 나오든, 여당이 나오든 야당이 나오든 다 돌아서지 않았어요? 통일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뭐 통일민주당, 통민당 해 가지고 나오지만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겠다고 하는 그 따위 무책임한 그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민당이 그걸 들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을 기반으로 했으면 이상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김영삼이 그거 발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민정당도 통일교회에 아부한다는 거예요. 민정당에서 '공부하자' 그러는 거예요. 그럼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완전히 끝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안 그래요? 통일교회 이념을 중심삼고 문선생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닦아 놓은 그 기반을 통해서, 대공기반과 모든 민주세계의 부패,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안팎으로 닦은 기반을 통해 가지고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는 이념과 체제를 넘어서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평면적인 통일입니다. 레버런 문은 종횡이예요, 종횡. 그렇게 딱 규합해야 돼요. 이게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누구냐구요? 이상헌! 「선생님이시지요」 선생님일 게 뭐야! 이상헌이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되는 거예요.

때가 온 거예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국민도 전부 다 할 수 없이, 궁둥이는 다 삼팔선을 넘어와 있다는 거예요. 이거 묶어 놓으면 왈카닥 밀려오는 거예요. 또, 지금 남한에서 보게 되면 여당 야당 다 붙들고 있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붙들고 있지만 국민들은 지금 다 떠났다는 거예요. 떠나는 데는 국민들은 전부 다 문총재를 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둘이 싸우게 되면 싸우는 바람에 우리는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또, 아시아정세로 보더라도 중공 자체가 일본하고 하나될 수 없어요, 체질적으로. 40년 전에 일본 앞에 피지배의 아픔을 느꼈기 때문에 일본을 절대 싫어합니다. 또, 미국이 무역역조를 중심삼고 일본을 싫어하고, 일본도 미국이 싫다는 거예요. 이런 판국입니다.

소련은 어때요, 소련은? 소련 자체도 지금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볼 때, 소련 국민이 믿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미 생활이 피폐한 것을 어떻게…. 어떤 수단 방법을 가지고 평화이념을 제시한다고 해서 거기에 움직이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면을 보게 될 때, 아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대국의 수령들이 하나될래야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불만이라는 거예요.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국민들은 어떠냐? 국민들은 어떠냐 이거예요. 일본 국민, 미국 국민, 중국 국민, 소련 국민 전부 다 불만이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일본 국민하고 한국 국민은 하나입니다. 레버런 문 휘하에서는 미국 국민하고 일본 국민도 하나예요. 중국 사람도 우리 사상이 들어가게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은 오로지…. 우리 때인 것입니다. 주권자가 있으면 주권자의 가치를 공인하지 않는 그런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때를 대해서 해결하기 위한 준비태세를 이미 다 갖추었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럴 때가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40년 전, 미·소의 신탁통치에 반대하는 반탁운동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싸우던 그때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소련에서 나온 사람들도 한국 국민을 리드할 수 있는 지도 이념이 없었고, 중공 패도 그랬고, 미국 패도 다 그랬다는 거예요. 삼파전을 하는 거예요. 이 바람에 국민이 녹아나고 나라가 녹아난 거예요. 딱 그때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미국을 따라가서도 안 되고, 소련을 따라가서도 안 되고, 중공을 따라가서도 안 돼요. 어디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단,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이 3국을 통일할 수 있는, 이런 공산주의를 굴복시키고 미국 패나 이 모든 것을 제어해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확보할 수 있는 역사적 실전 터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실체가 있는 거예요. 이러니 한국 국민, 남북한 국민이 갈라졌더라도, 남북한 국민을 통일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서 조국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 역사를 중심삼고 섭리적인 4수하고 일치되는 거예요. 40년 전으로 되돌아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동시성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왔는데 이 주도권을 누가 쥐느냐 이거예요. 그건 아무도 아닙니다. 우리예요, 우리.

자, 이때에 사나이로 태어났다면 칼을 뽑고 전진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박판남이! 「예, 하겠습니다」 구경할래, 이놈의 자식들? 강원도 어때? 「예, 싸우겠습니다」 여기 어디야? 「경남입니다」 어때? 「예, 싸우겠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어디야? 전남! 「예」 전북! 「예」 그다음에는 어디야? 충남! (녹음이 잠시 끊김)

교학통련을 남북통일운동에 앞세우는 이유

자, 아까 얘기했듯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패들만 중심삼고 그렇게 했는데, 이제는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해야 돼요. 무슨 교학통련, 그게 큰 이름이라구요. 그러므로 윤박사 책임이 커요.

보라구요. 이번에 국민운동연합을 만들 때에 주체는 누구예요? 「교수, 학생입니다」 그래, 교학통련. 그것이 대표하는 거예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그렇게 해서 교학통련이라고 그런다구요. 그 약자를 알아두라구요. 뭐라구요? 「교학통련」 다 아는 거예요. 그거 언제 만들었나요? 「작년에요」 작년 언제? 「10월 10일입니다」 10월 10일. 학생들이 한바탕 날마다 행패를 부릴 때 와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때 안 만들었으면 이런 놀음 하겠어요? 그래서 그때도 내가 왔던 거예요. 이번에도 이 대회 하기 위해서 온 것이고 말이예요.

이것을 안 하면 운세가 여기 와서 도착 안 하고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날아가 버려요. 레버런 문은 누구한테 의논할 수 없어요. 정부하고도 의논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당신이 협조 안 해주면 이것을 독자적으로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체사상을 들고 나온 거예요, 그야말로. 알겠어요? 주체사상의 실권을 갖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온거예요.

내가 누구하고 연락하고 했어요? 선생님이 누구의 협조받고 이래요?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학통련을 내세운 거예요. 왜 교학통련을 내세웠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는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을,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에 아담과 마찬가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2세 기반을 다 축복하는 거예요. 2세까지 축복하는 거라구요, 2세.

이것은 뭐냐? 가정적 종횡이예요, 종횡. 가정적 가인 아벨끼리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이것은 사탄도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침범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입니다. 지금까지 역사, 세계사 가운데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건 세계사적이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책임자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렇고, 각계각층을 보더라도 최고의 지성인,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 그다음에는 최고의 어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은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승공연합은 천사장이예요. 장자가 없다구요. 딱,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거예요. 교학통련은 뭐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하고…. 군사부 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있지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하고 제자하고, 나라님하고 백성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뜻적인 면에서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랏님하고 백성하고 하나된 그 기준이 되는 거예요. 내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가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부자관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상하를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요걸 연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국민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교학통련을 만든 것이 언제예요? 손대오가 까딱까딱해서 지금까지 그걸 해 나왔는데, 손대오 믿고 국민연합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어이가 없을 거라구요. 승공연합은 자기가 국회의원도 해먹고 시장 나리 짜박지, 도지사 해먹던 짜박지들이 수두룩한데 저 아래까지 지부장 다 되어 있는데 자기 손자 같고, 아들같은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러는 것을 볼 때에 누가 믿어요?

그러니 조직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국민운동을 하려면, 문선생의 머리가 있다고 할 때에는 틀림없이 승공연합을 내세우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아니예요. 노! 교학통련을 내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주체가 어디겠어, 윤박사? 「교학통련입니다」 교학통련이예요. 내가 필요한 것은 교학통련입니다. 교학통련만 하나된다면 나라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왜? 2세까지 축복을 해줬으니 그것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아무도 참소할 수 없기 때문이예요. 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쳤다가는 칼이 내려올 때에 부숴져 가지고 거꾸로 쳐 버린다 이거예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40평생을, 젊어서부터 여기까지 왔어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6가정으로 2세들을 역사적인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2세를 전부 다 흡수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교수들,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 나라의 지도층이 교수들을 돕는 날에는 전부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 최고의 자리가 여기 위정자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심부름꾼이지요. 미래의 주인은 누구냐? 교수들과 학생들이라는 거예요.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까지 접목해야 할 것은 교수를 중심한 학생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교학통련은 학생뿐만 아니라 사방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 이들이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번에 우리 2세들이 열심히 했지요? 「예」 특전대? 특전대가 와서 선두에 섰지요? 「예」 선두에 서서 어디로 갔느냐? 전부 대학가에 착륙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대학에서 강의한 것도 전부 다 교학통련이지요? 민간 전체도 교학통련이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에 착륙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착륙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가 반대를 못 한다 이거예요.

이제, 세상 나라의 무엇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출세를 하고 뭐 어떻고…. 지금 세상이 전부 망한다고 그러잖아요? 야당이나 여당한테 소망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만이, 우리로부터 모든 것을 시작하는 거예요. 절대적 신념을 가지고 고착적인 자아를 확립시켜 가지고, 여기 중앙에 서서 영향권을 사방으로 발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중심삼고, 부동의 기반을 중심삼고 전적인 희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로 보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조상들이, 자기 선조들이 학생들을 전부 연결하는 거예요. 연결하는 거라구요. 연결만 되게 된다면, 어디 학생만 연결되게 되어 있나요? 앞으로 이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군으로 내려가고, 면으로 내려가고, 리까지, 국민학교 선생으로부터 국민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까지 동원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딱 조직해 가지고 대학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 요?

통 위에 동이 있지요? 교수들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전부 다 동책임자가 됐다 하게 된다면 그 통·반장, 통·동 그 지역에 있는 모든 유지들, 사회의 저명인사들에게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어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책임자가 됐다 하면 '거 승공연합을 지금까지 움직이던 패' 이러고, 통일교회의 무슨 책임자가 됐다면 '거 통일교회 말썽 많은 패' 이럴 거예요. 그러나 교수가 책임지도 할 때는 이것은 사회위정자들의 고문도 되지만 사회 생활무대에 있어서의 지도자도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들과 그 지역에 사는 모든 국민들은 존경할 수 있는 하나의 불변의 포스트가 꽂아지는 거예요.

이 교수가 통·반장을 묶으면 조직은 자연스럽게 되는 거지요? 통·반장을 묶고 교수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중고등학교, 국민학교, 전부…. 교수를 중심삼고 교수들이 '남북통일을 위해서 우리 교수들이 연결돼야 되겠다. 우리가 교육자로서 선두에 서 가지고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되겠다' 할 때에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이걸 반대하면 그건 공산당 새끼지요. 발길로 차더라도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게 되어 있지, 우리가 후퇴할 수 없는 거예요. 적군을 이기고 전진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지니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윤박사? 「그렇습니다」

내가 윤박사를 7년 동안 치다꺼리해 온 것은 한 때 써 먹으려고 그런 거예요, 한 때. 내가 윤박사 뭐가 좋아서…. 손대오, 알겠어? 「예」 귀에 멍우리(멍울)가 들도록 들어 둬 가지고 실천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각자 해 가지고는 모르지만 결정됐다 이거예요. 이의가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교수들 중심삼고…. 서울에 3천 명의 교수들을 불러 놓으면, 서울의 3천 개를 분담할 수 있는 거예요, 3천 개. 딱 동그라미를 쳐놓고 누구누구를 배치해서 그걸 중심삼고 그 안에 고등학교 교장, 국민학교 교장, 중학교 교장, 그다음에 선생 누구누구 명단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교수 이름으로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되겠소'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교수들이 전부 다 4·19의거의 기수가 되었듯이, 지금 이항녕박사가 기수가 되어 있는데 우리 국민연합도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의분심에 불타는 교수들이 이걸 주도해 가지고 우리들을 전부 다 불살라서, 오늘의 이날을 있게 해준 공로자로 치하하면서 이래가지고 남북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틀림없이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믿게 되어 있지, 아니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윤박사, 아니라고 할 사람 누가 있어?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전부 다 소문이 났다구요.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 하는 결정적인 깃발이 중천에 나부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열기 있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선동적인 발언을 해야 됩니다. 이 복잡한 야당, 여당의 싸움을 물러서지 말고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소화하라는 거예요. 9월까지 다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구요. 교육을 다 시키는 거예요. 3박 4일만 교육받으면 틀림없이 북한을 해방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여기에 있다는데 교육을 못 받겠어? 못 받겠다면 '이 자식이 공산당 아니냐,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거기 있으면 들이팰 거라구요.

통·반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재료는 얼마든지 있어

그래서 대학생은 물론, 대학에 있는 모든 강사, 너저분한 모든 사람, 중학교 선생으로부터 고등학교 선생, 그다음에는 국민학교 선생 전부, 국민학교 교장을 전부…. 그 이름을 빼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일주일이내에 전부 척척척척 빼 가지고…. 그래서 교수들이 전부 다 '이 지역에는 3천 명 교수 가운데 아무개 교수하고, 아무개 고등학교 교장, 아무개 중학교 교장이 연합해 가지고 모든 선생들과, 교수와 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통일, 북한해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하는 거라구요.

이래 놓고는 그것을 이루게 되면 그다음에는 대회를 한군데서 한다 할 때에 거기에 있는 대학생들이…. 12개 종합대학생들이 그 통반에 다 있지요? 고등학교 학생들과 중학교 학생 통·반에 다 있지요? 국민학교 4학년, 5학년들도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학생들을 갖지 않은 집이 어디 있어요? 과부나 홀아비라도 다 아들딸 갖고 있다구요. 아이가 없는 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것이 딱 되면 모아 가지고 열기 있게 눈물을 흘리며 '남북통일 합시다' 하면 '합시다' 하게 돼 있지, 싫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 학생들이 '옳소' 이러게 되어 있어요. 하루 저녁에 다 된다고 보는 거예요. 나보고 하라면 하루 저녁에 다 한다구요. 불어 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삼팔선을 넘어 여기까지 오면서, 옥중에서 비참한 생활을 했던 것을 엮어서 해대는 거예요. 해외 댄버리에서 옥중생활을 하던 것을 말이예요. 그러면 내 말을 듣고 전부 다 눈물 안 흘리게 안 돼 있다구요. 이런 엇갈린 파도를 헤쳐 가면서 한날의 해방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한 숨은 애국자가 있었다, 역사 이래에, 단군성조 역사창건 이후에 이러한 위인이 나지 않았다, 이 역사를 수습하고, 구할 수 있는 하나의 위인, 하늘이 보내는 의인이라고 얼마든지 불어 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분이 살아 있는 실증을 갖고 나타난 것은 만국이 아는 것인데, 하나님도 지금까지 이분에 대해서 얼마나 부르짖었느냐, 그런데도 얼마나 푸대접했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그러지 않느냐? 그럴 수 있는 재료, 가정을 소화시킬 수 있고 종족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재료는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돌아서면서 '옳소!' 해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동에 연결하고 다음에는 통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몇 개 반과 통을 연합시켜 가지고 하자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학생들을 중심삼고 이제는 야경을 도는 거예요. 엄동지절에 야경은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소제를 깨끗이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했다 이거예요.

교학통련이 앞장서 나가면 누구도 반대 못 해

이제는 우리 시대다 이거예요. 우리 시대의 문을 열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올림픽대회 때까지 깨야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낯선 사람들이 한국에 찾아왔다가 떠날 때에는 뒤를 몇 번씩 돌아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또다시 와야 되겠다.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 할 수 있는 심정적 기대를 세워 앞으로 세계에 분깃으로 나누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무로부터, 초목으로부터 모든 표시된 간판으로부터 나타난 전부를 세워서라도 정신적인 심정을 돋구어 가지고 거기에 전후를 갖춘 그 뼈를 심자는 것입니다. 핵을 심어 주자는 거예요. 전시관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을 감동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춘하추동 우리 정예요원들, 간부들을 중심삼고 150마일 휴전선에 전부 배치해 가지고, 대대면 대대에다 배치해 가지고, 서울에서 하루 일선 지역을 방문해 가지고 초소를 지키는 거예요. '장병만이 지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형님들이 지키는 거기를, 우리 젊은이들이 형님들 대신 사선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북한 해방의 일선 초소요원이 돼야 되겠다'고 하고, 그 장병들과 더불어 결의하고 돌아오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그런 붐을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경험들이 필요한 거예요. 교육을 해 가지고 내 보내자는 거라구요.

그래서 승공연합이 '국민대회는 우리가 앞장서야 할 텐데 이럴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모른다는 거예요. '교학통련은 알지도 못하는데 왜 앞으로 나서서…' 이러는 거예요. 만일에 승공연합하고 말이예요, 승공연합에서는 교회 안 들어왔으니까…. '아 그러면 전부 다 공동주체 해야지'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동주체가 뭐야?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문총재는 모르고 하는 게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학통련을 내세운 것입니다. 윤박사, 알겠어요? 처음부터 계획적이라구요. 프로그램에 의해서. 적당히 누구 말 듣고 왔다갔다하는 놀음이 아니예요. 이미 계획돼 있는 거예요. 계획적인 거라구요. 수십년 동안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싸움터에서 싸우는 거예요. 내가 싸워서 승패를 결해야 할 곳은 통·반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전부 다, 이 정권도 통·반장을 중심삼고 자기들의 정치적 방향이라든가 어떠한 교육을 못 해봤다는 것입니다. 민족적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사상교육을 못 했다구요. 각 도지사를 모아 놓고나 하고 군수들이나 모아 놓고 하고 반에서 한 명씩 모아 가지고나 했지요. 사상교육의 주인이 통·반장이 안 되었었다구요. 그러니까 뿌리가 없어요. 뿌리를 못 박았다는 거예요. 뿌리를 못 박았다구요. 부평초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국민이 누구를 좋아해요? 뿌리를 박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 됐어요? 30년, 40년 됐거든 3,40년 동안 흘린 피땀을 여기서도 흘려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쉬지않고 전통을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당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하면 할수록 감동 안 받는 사람이 없어요. 그대로 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돌아서게 될 때에 비로소 그건 천하의 운세가….

이렇게 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됐다 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해서 일본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 지금 자민당이…. 전국민에게 조직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반 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교수들이 많잖아요? 교수들이 지금 2만 5천 명, 3만 명 될 텐데 이 교수들을 전부 다, 이런 녀석들을 뭐하는 데 쓰겠어요? 대한민국 백성 아니예요? 혼자 잘 먹고 살려고 교수 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문화 세계를 창건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 역사적인 사명을 분담해 가지고 그 나라 앞에 표준을 세워 주는 것이 교수인데 이 책임을 못 하면 나가 죽어야지요.

오늘부터 전부 다 강의해요. 윤박사부터 강의해요. 교학통련 의장이 아니예요? 의장이지요? 「예」 승공연합의 공동의장, 승공연합에서 공동의장을 하게 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을 정치단체로 생각하는 거예요. 정치단체의 낙인이 찍히는 거예요. 정부도 그럴 것이고 말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승공 패들인데, 누가?

반대하는 데는 교학통련을 반대하지 못해요. 그러면 이건 정부에서 하나에서 백까지 손해나는 일이예요. 손을 못 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손을 댄다면 전부 다 데모를 하는 거예요. 데모하는 거라구요. 안기부 앞에서 전부 다 데모하는 거예요. 뭐 남북통일을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천하에. 청와대에 가서 '대통령, 남북통일 원하지 않소? 당신이 치리하는 무슨 국장이 있고, 무슨 국장이 있소? 왜 반대 시켜요?' 하면 누가 막아요?

이러한 늠름한 기수가 길을 출발하는, 군인이 전진하는 전방에는 무적이예요. 나가는 사람은 그런 배포를 가지고 나가라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알겠어, 손대오? 손대오를 내세웠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내세우라는 거예요. 승공연합의 사무총장, 승공연합 도지부장 해먹던 유명한 사람 패가 수두룩한데 그런 사람을 사무총장 시키면 잘했다고 할 것이 뻔한데 왜 손대오를 시키느냐는 거예요. 교학통련에서 학생들 중심삼고 하던 젊은 사람이, 볼품도 없고 깔따구처럼 생긴 사람이 떡 사무총장이 됐다고 하며 '남북통일을 저 사람이 할 수 있겠나?'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니라는 거예요. 대학, 대학가를 먼저 해야 됩니다. 먼저 대학가로부터, 대학가는 내 손에 있다고 보고 조직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 다 지시했지요, 요전에?

대학가를 중심삼고 딱 조직편성하고, 딱 치는 거예요. 이 파워가 대단한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군대회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군단위로 꽉 묶는 거예요. 거기에 군수가 와서 반대하겠어요, 경찰서장이 와서 반대하겠어요? 그 아래의 모든 지서장, 면장이 반대하겠어요? 하루에 준비해서 다 끝내는 거예요.

우리는 저 말단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야밤에 통행금지가 있나, 와─ 하고 남북통일 하자고 24시간 떠들더라도 누가 안 된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학생들을 내세워 가지고 떠드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같이 떠드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딱 되기만 하면, 그다음에는 반에 있는 사람들한테 조를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집집이, 열두 시가 지났는데 거기에 참석하게 하려면 밤참을 해먹여야 돼요. 야경대예요. 방범활동을 하면서, 보리밥을 해도 좋고, 없으면 죽을 쑤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날은 될 수 있는 대로 그 시간에, 그날은 그 시간을 중심삼고 잔칫날이예요.

거기의 유지들을 방문하고 교수들도 방문해서 부락민들을 전부 다 모이게 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조직편성을 강화하면서 사교무대를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들이 지원을 합니다. 부모들이 지원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거기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땍땍이 하는데, 자기 아들딸이 땍땍이 책임자가 됐는데 '아버지, 엄마, 오늘 우리 야경대 밤참을…' 하면 십여 명이고 이십 명이고 말이예요, 봐 가지고 많으면 더욱 좋지요. 전부 다 한번 차리게 해서 먹게 하는 것입니다.

관청에 있는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승공연합이나 교회도 그렇고, 전부 다 국민연합 간부도 모여서 거기에 있는 유지들을 중심삼고 재미있는 프로도 진행시키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프로를 딱 짜가지고 하게 되면 그들이 좋아하고 기뻐하면 돌아가게 되어 있지, 슬프게 해야 돌아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하면 대외에 선생님의 소문이 다 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박수를 치고 춤을 추고 다 했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조직편성을 딱 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필요한 사람을 불러다가 교육을 하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남북통일·북한해방을 위해서 외치자

자, 승공연합 가지고 그렇게 교육할 수 있어요? 서장을 불러다 가르치고, 군수를 불러다 교육할 수 있어요? '국민운동 안 하면 너 빨갱이다 이 자식아!' 세 번, 네 번 이렇게 딱 해도 안 오면 '너 배후에 있어서 좋지 못한 줄 있잖아?' 이러면 몰리게 돼 있는 거라구요.

공문 내고 '오소' 하면 전부 다 자기 돈 가지고, 먹고 공부할 수 있는 3박 4일 비용을 가지고 옵니다. 서울에서 이동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죽─ 해 가지고 군이면 군, 면이면 면, 지금 새마을 강당도 많지요? 그걸 누구를 위해 지은 줄 알아요?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지은 거예요. 서장 출신들을 중심삼고, 군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문 열어' 하게 되면 안 할 수 있어요? 교수가 서 있는데 안 될 것 같아요? 어디, 윤박사, 하겠어, 못 하겠어? 대답해 봐. 「하겠습니다」 일사천리라는 거예요, 일사천리.

새마을운동이 뭐예요? 나라 못 살렸어요. 하나도 못 살렸어요. 우리는 그 방법을 다 가지고 있어요. 방법이 왜 없어요? 돌 큰 것을 세워 가지고 노천에 큰 솥을 걸어 놓고 소갈비를 삶아 국을 끓여 가지고 먹이고 교육하면 됐지, 뭐 교육장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의자에 꼬임다리로 앉아 가지고 공부해야 돼요? 엎드려서라도 공부하면 됐지. 안 그래요? 그런 놀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밤 열두 시라도 오라고 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데모하는 패들 봤지요? 몇 녀석이 데모를 하는데, 우리가 그만한 수를 못 가지겠어요? 밤낮 없이 '남북통일, 남북통일! 으이샤 좋다!' 해 가지고 녹음 테이프가 있거든 전부 다 틀어 놓고 24시간 떠들어 대는 거예요. 또, 도시에는 큰 나발을 불고 '남북통일, 북한으로 갑시다. 김일성이를 해방하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든 하는 거예요. 교수가 척 직접 따라다니고 학생이 그러고 다니는 거예요.

교수가 매일 아침 못 오면 녹음 테이프를 들으면서 밤새껏 얼마든지 외칠 수 있는 거예요. 지프를 천 대만 동원하는 거예요, 한 천 대만. 김회장은 천 대 살 능력이 있지? 있어, 없어? 왜 대답을 안 해, 있나 없나 물어 보는데? 「사야지요」 사야지요. (웃음) 안 사면 손해나는 거예요. 설득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지프가 한 대 얼마예요? 전부 다 국민의 피땀을 긁어 모아 가진 것을 모두 내라 이거예요. 국민이 내 말을 들을 거라구요. 이북처럼 인민재판은 안 하지만 말이예요.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돈 없이 해요. 내가 돈 한푼도 안 낸다구요. 여러분이 해라 이거예요. 내가 수완이 좋지요? 수완이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안 좋아도 좋다고 그래야지. 배를 찔러도 좋다고 덤벼들 만큼 좋다고 하면서 가는 거예요. 그럼 하는 거예요. 좋다고 하고 가니까 안 되는 게 없어요. 그렇다구요! 「예, 그렇습니다」

세상에 어디에서 영웅 자식이 태어나요? 영웅이 될 수 있는 환경에서 넘어지지 않고 배때기 내밀고 싸우다 보니 영웅이 됐지요. 어느 환경에 내밀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싸우고 싸우고 싸워도 지지 않고, 남들은 다 졌지만, 물러갔지만 혼자 남아 가지고 영웅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별것 있어요? 감옥에 들락들락하면서…. 전부 다 도망갔지만 싸우다 보니, 싸움에서 보면 끝까지 남는 사람이 나중에 영웅이 되고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 싸움이 전부 다 하나님의 역사적인 한이라구요. 예수의 죽음으로도 이 목적을 달성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40년 전 이 길을 출발했습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 못 되고, 한국을 전부 다 자기 조국의 기지로 착륙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 미국이 원수요, 대한민국이 원수이지만 미국 원수를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치료 기관을 찾아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제사장과 같은 원수가 되는 이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며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정비되는 날에 천하는…. 원리관이 그렇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를 격파해야 돼요? 「통·반장요」 통일은 어떻게, 남북을 통일하려면 국민연합 의장은 어떻게 한다구요? 「통·반장 격파를 하는 것입니다」 그 격파가 뭐예요? 「사상무장…」 죽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 나라에서 추방할 것이 공산당과 김일성이예요. 발을 뻗쳐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계획하고 있느냐 하면, 지금 곽정환이를 보내 가지고 전부 다…. 중공 북만주에 있는 180만 군대는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는 거예요.

'똑똑히 들어! 30만 의용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래 가지고 중공 수뇌부를 통해서 1개 사단에서 3개 사단을 김일성이가 알기 전에 배치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전선을 만들어 가지고 동북아, 소련을 중심삼은 이 지역을, 한국 백성이 전부 다 소련 국경선을 포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전부 다 산맥이 아니면 강이 국경선이므로 산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강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압록강 중심삼고 백두산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저, 만주의 고안령산맥, 우수리강 전부 다…. 우수리강은 저 쪽이지만 말이예요. 국경은 무엇이냐 하면, 강이나 산하고 전부 대응하게 되어 있으니 백두산을 중심삼고, 압록강 두만강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떨어진다구요. 전부 다 압록강 연변에서 포대를 배치해 가지고 하루에 백 방씩만 빵빵 쏘라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에서 오는 사람을 잡아 가지고 의용군대를 삼으라는 거예요. 잡아 가지고 돌려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저 남한에 배치된 군대를 돌리나 안 돌리나 보자 이거예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돈은 국방성에서 부담하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안 하게 되면 미국 장성들을 중심삼고, 미국의 퇴역 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회에서 한사람씩 전부 다 군량미를 모금해 가지고 대겠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국민연합 창설대회를 5월 15일을 안 넘긴 이유

지금 김일성이가 뭐 어때? 주동문! 어디 갔나? 북한 사정이라 해가지고 김일성이가 16일날 발표했는데, 대학교수들이 연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단결하라고, 남한에 있는 대학 총장으로부터 교수들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궐기해 달라고 발표했다는데 여기서 봤어요? 제주도 신문에 났다구요. 여기에서는 안 난 모양이구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협조할 것 같아서…. 16일날 그 놀음 했다구요. 그거 14일날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런 것을 발표하는 것이 당장에 하루에 우리 소식을 듣고 그랬다고는 보지 않거든요? 다 계획된 것이라구요. 전부 다 맞서는 거예요. 딱 맞았다 이거예요. 이게 다 맞서는 거예요. 맞서 싸울 때를 대비하는 거예요. 들이박고 네 대가리 깨지느냐 내 대가리 깨지느냐 이거예요.

또, 누구예요? 양도천이가 16일날 남북통일범국민대회 한다고 전부 다 깃발을 들고 야단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우리가 15일 넘겼더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손대오? 그러니 어떻게 하든 우리는 15일 전에 해야했던 거예요. 왜 15일 전이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으니 그렇지, 안 했으면 꼴이 뭐예요, 이게?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잘 하셨습니다」 잘 했지? 「예」 「이의 없습니다」 이의 없어요? 「예」 난 이의가 좀 있으면 좋겠는데, 흥분 좀 하게. 이의가 있어야 흥분하고 내가 열을 낼 텐데 말이예요, 그런데 이게 전부 다 '이의 없습니다' 하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좋지 않구만. 기합을 좀 주려고 했더니만…. (웃음)

미국에서 우리가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풍토가 달라져

그런 실정이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시아의 국민을 연합하자는 것입니다. 국민을 우리가 전부…. 알겠어요? 남한정부가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가게 되면, 그다음에는 미국 국무성이 '무슨 일이야, 아이구' 이렇게 레버런 문의 사상에 놀란다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면, 구라파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동서 독일의 통일이 벌어지고 구라파와 아시아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뜻이 여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결정적인 화해의 요점이 되는 거예요. 보희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무슨 전화가 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플로리다에서 주 상하원의원 150명을 중심삼고 지금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가외의 주지사 해먹은 작자들, 그다음엔 내무부 장관과 마찬가지인 주의 내무국장들, 이런 주의 골자에 있는 사람들 460명이 모여 큰 잔치가 벌어졌는데, 그들이 아주 흐물흐물하게 됐다는 소식이예요. 하늘이 얼마나 역사했느냐 하면, 왔던 사람들 중에 국방성 방위협회 회장이 되는 다니엘이라는 양반이 와 가지고 얘기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유명한 사람인 제리 화웰도 와서 얘기하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풍토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런 보고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지금까지 이와 같은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이러한 기수로서 방향을 제시한 단체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레버런 문만이….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들고 나올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을 선두에 세워 가지고…. 요전에 우리가 아메리칸 후리덤 콜리션(미국자유협회)을 조직했는데 이것은 중간 정당이예요. 여기에 가입하라고 하니까 그 양반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100년 기간에 미국에 있어서의 양당정책이 틀렸다는 거예요. 3당을 만들려고 지금까지 몸부림을 쳤다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그럴 적마다 전부 다 공화당, 민주당이 합동해 때려부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좀처럼 해 가지고는 손을 들고 나올 수 없고, 좀처럼 해 가지고는 발을 붙일 수 없는 역사적인 비참사가 미국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왔다가 실패하고, 손 잘리고 발 잘려 굴러 떨어졌는데, 또다시 이런 운동을 하느냐는 거예요.

그때 우리 간부들이 가서 '중앙위원으로 전부 다 가입하라'고 하니까, '내가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고, 그런 실정을 전부 다 내 눈으로 보고 친히 그런 단체의 종말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인데 내가 또 그래? 너희들은 망한다. 그거 누가 시작했느냐?' 해서, 우리 측에서 간 사람이 '레버런 문이요. 이번에는 좀 다릅니다' 하니까 '앗!'하고 깜짝 놀라더라는 거예요. '그래? 그렇다면 다르다' 이러더라는 거예요. 당장에 사인(sign)하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다면 다르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 배후에서 한다 이거예요.

이건 일급 비밀이지만, 제리 화웰 같은 사람도 이스트 가든을 방문하지 않았어요? 비행기를 워싱턴에다 두고 말이예요. 뉴욕에 오면 대번에 소문이 나기 때문에 사무차 간다고 해 가지고, 두 시에 셔들(shuttle;근거리 왕복운행차)을 타고 아무도 모르게 이스트 가든을 방문해 가지고 전부 다…. 결국 그 사람은 내 말을 안 들을 수가 없다구요. 이미 자기 제자 중에 제일 핵심요원인 세 사람을 워싱턴에 배치하기 위해서 빼 왔거든요. '너 앞으로 정치를 하려면 내 말을 들어야 된다' 했더니 그때와서 약속을 딱 하고 갔다구요. 그래서 후원하라고 말이예요.

그래서 이번 교육에 데리고 와서 '한번 봐, 뭘하고 있는가 한번 봐' 했더니 와 보고는 깜짝 놀랐다는 거예요. 이번에 보회에게도 가서 이러이러한 말 하라고 했어요. 결심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너는 비상천한다고 말이예요. 그래서 이제 오늘하고 내일하고 비밀회담을 할 거라구요. 이 사람이 왔다고 하는 데도 이런데, 지금 문선생과 이렇게 됐다는 사실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줄 안다는 거예요. 박보희랑 전부 다 눈이 멍해 가지고…. 론 가드원을 워싱턴 타임즈에 데려 올 때 그게 전부 다 역사라구요. 그 론 가드원이라는 사람이 제리 화웰의 제2인자예요. 현재 정치단체를 만들고, 전국의 모금운동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전부 다 그 사람이 만들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빼 왔다는 사실이,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 데려 왔다는 사실이 보수세계에는 큰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사건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큰 사건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론 가드원이, 제리 화웰 밑에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한테, 워싱턴 타임즈에 왔느냐 이거예요. 그 책임자 제리 화웰이, 이 사람을 뺏기면 단체가 무너질 것이 훤한데 왜 그를 보내면서 전부 다 축하연을 하고, 자기 휘하에 있는 몇백 명 목사들을 모아 놓고 축하연을 하고 보냈느냐 이거예요. 이게 수수께끼라는 거지요.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코치를 한다는 거예요, 코치. 절대 원수시 안 한다 이거예요. 워싱턴에 기반을 닦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학교, 학생을 10년 동안에 5만 명으로 만들어 가지고 총장된 사람까지도 빼 왔거든요? 제일 핵심요원 세 사람을 빼 왔다구요.

그러니까 제리 화웰은 왕창 무너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단체 이름을 갈아 가지고 새로운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사람은 '나는 여기 피츠버그가 기지가 아니고 워싱턴에 기지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나기는 처음 만났지만 몇년 전부터 선생님과 인연이 있는 거지요. 만나 가지고 딱 다짐을 한 거예요. 미국을 살리자 이거예요.

그런 배후가 엮어져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 사람이 한번 움직이니까 이게…. 이 사람이 언론계의 인기투표에서 두번째예요. 레이건 대통령 다음으로 둘째 번이 이 사람이거든요. 이 사람을 움직이는 거예요.

그걸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교계의 40여 개 교파의 총회장단을 연결 못 시키면, 미국의 1988년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기독교 전체를 중심삼고 지지하지 않고는 우리가 밀어 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풍토에 이미 방향을 잡고, 이제 보수세계의 주류 방향을 레버런 문이 콘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모르니까 꿈같이 생각하겠지만 말이예요, 이것은 자타가 다 아는 것입니다.

1세가 2세와 하나되어 조국창건을 위해 총진군하자

자, 그러한 기반을 닦고 여기 와서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선생님이 싸움에서 질 것을 바라보고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이길 것을 바라보고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이길 것을 바라보고 하십니다」 이길 것을 바라보고 이런 놀음 하는데, 여러분들의 머리가 전부 다 깨이지 않고 행동이 부족해 가지고 망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망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배신자가 되고 역적이 되는 거예요. 나는 미국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어느 민족을 통해서든 빠른 길을 가게 돼 있다구요. 나는 망할 수 없어요.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어요? 이 이상 어떻게 내가 이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반대한 이 나라를 대해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 대신 폭파하라는 거예요, 폭파. 그것만이 우리의 운명이요, 사명인 것입니다. 그것만이 우리의 숙명적인 과업이고 과제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오늘 저녁 여섯 시에는 의장단하고 고문단을 전부 다 모아서 선생님이 얘기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얘기의 내용이 국제적이예요. 좀더 얘기 하겠지만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교학통련을 내세우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2세를 중심삼고, 손대오가 전부 다 그걸 엮었다구요. 손대오가 중앙에서 엮어 가지고 딱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서 손대오를 사무총장에 세우는 거예요. 사무총장이, 손대오가 이제 박사님들을 끌고 가야지요. 당연히 끌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됐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손대오 중심삼고 선생님하고 2세가 다 묶어져 있다는 거예요. 통일권이 여기서 벌어졌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에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후계가 가정적 기지를 마련하게 되면 사탄이 아무리 하더라도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가인 세계를 대표하는, 한국에 있어서 2세들이 최고의 가인의 장(長)인 교수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돼야 됩니다. 아들딸을 딱 묶어서 하나됐으니, 1세 2세가 하나됐으니, 광야에 있어서 1세가 망한 것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여기서 1세가 망하지 않고 2세와 하나돼 가지고 조국창건을 이룰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로 총진군해서, 아시아통일과 세계통일을 향하여 전부 전진해서 지상의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멘!」

틀림없는 것을 심는다는 신념을 갖고 결속해서 나가야

자신 있어요? 「예」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이걸 만들기 위해서 40년 세월이 흘러 왔다구요, 40년 세월이. 그게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이 옥중에서 매맞을 사람이 아니예요. 내 사지에서는 피가 흘렀고, 내 마음은 천 갈래 만 갈래 찢김을 당한 원한의 이 땅 위에서 복수의 한과 더불어 총탄을 꽂아야 할 텐데 사랑의 총탄을 꺼꾸로 하늘을 향해서 꽂는 이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인 거예요.

이것이 사탄 역사시대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아들의 책임이라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부려 나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천하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난 안 떨어져요, 이 섭리를 봐서도. 이 뜻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놨다구요, 이만큼. 내가 40년 전에 이런 천국 같은 환경을 맞았었더라면 이것이 얼마나 좋았겠어요?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보다 젊은 시대에 이 천하를 전부 다 휘어잡고, 40대에 천하를 호령하고, 통일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해방의 만세 삼창을 해서 하나님 앞에 이 천하를 봉헌할 수 있는 시대가 왔었을 것입니다. 그 잃어 버린 데 대한 한을 여러분은 몰라요. 분함과 억울함을 몰라요. 그 한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삼팔선을 넘을 때의 그 약속…. 내가 엊그제 대회 때에도 말했듯이 사나이가 하늘 앞에 약속한 기도를 이루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를 휘어잡아 가지고 들어와서 총격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대한민국 독립이 되었어도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만세를 못 불러 봤다구요. 이제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는 내가 고향에 돌아가서 부모님의 모든 슬펐던 원한을 내 손으로 거둬 가지고, 학살돼 묻힌 무덤을 중심삼고 아들을 낳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해방의 기치를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제는 일족을 위해서 손을 대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문씨를 세워서 할지도 모릅니다. 문씨를 세워 가지고. 그런 결심을 오늘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어디에도 꺾이지 않는 신념을 가지고 싸워서 선생님한테 바치면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데는 원하는 대로, 외치는 대로 뿌려지고, 뿌려진 모든 씨는 완전히 살아날 씨가 되어 새싹이 트게 마련인 것입니다. 틀림없는 것을 심는다는 신념을 갖고 결속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녹음이 잠시 끊김)

「우선 그 교수들을 좀 추려야 되겠습니다. (손대오씨)」 추려야지. 「예, 그래서 6월 중으로, 시험 때가 되고 방학 때가 되기 때문에 6월중으로 교수들 모임을 갖겠습니다」 6월 중이 아니라 5월 1일부터 가졌어야 될 거라구. 연속으로 모여야 돼요. 지방의 대학 있는 곳에, 의장하고 전부 짜 가지고 여기 상헌씨랑 해서 순회하면서, 각 도를 순회하면서 대개 이런 사람들을 해 가지고 한다고 해서 가서 군까지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면까지는 승공연합하고 우리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교회, 승공연합, 교학통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

그래 가지고, 그 지방의 우리 향토학교를 중심삼은 배후의 후원 교수들 중에서 보충해 가지고 하면 돼요, 자기 고향이니까. 싫다면 아예 가서 데모를 할 거라구요. 군까지 이렇게 됐다 하면 그건 자동적으로 면까지, 리까지 다 나간다구요. 「그래서 군은 일단 거주지가 안 될 경우에는 우선 직책을 지도위원이라든가 하는 이름을 주어야 되지, 군지부장이니 하는 직책은 아무래도 현지에 있는 사람들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손대오씨)」 무엇이? 「군에 자기의 고향이 있든가, 연고지가 된다 하더라도 그 교수가 현실적으로는 군이 거주지가 아니거든요. 그러한 경우에는…. (손대오씨)」 군에 있는 사람을 하는 것이 좋다구. 「군에 있는 사람을 세우고 교수는 지도위원이라든가…. (손대오씨)」 글쎄, 교수들이 도면 도, 대개 큰 도시, 시에 있잖아? 「예」 거기에 있으니까, 거기에서는 차들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얼마 안 된다구. 토요일날 한번 나오게 해서 그때그때 연합시키는 일은 전부 다 교회가 해야 되고 승공연합이 해야 돼.

승공연합은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라구요. 두 세계를 천사장이 후원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반대하면 안 돼요. 교회에 협조하고 이쪽에 협조해야 된다구요. 「아버님, 하나 여쭐 것이 있는데요, 제가 실제 이 일을, 아버님께서 말씀하셔서 실질적으로 하고 보니까 연합과 협회와 교학통련이 협조만 해라 하는, 이런 차원에서는 이것이 틀거리가 잡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간 조직을 세워 나가야 되겠는데요. (손대오씨)」 세워 나가야지.

그러니까 지방에 면까지 앞으로 의장단을 만드는 데는 전부 다 투표하는 거예요, 투표. 투표해서 의장단을 만들면 그 의장단을 중심삼고…. 의장단이 왔다갔다, 지그재그로 교역장도 의장단 될 것이고, 승공연합 지부장도 의장단이 되고, 교수도 의장단이 될 거라구요.

이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의장단들이 해야 할 것은, 전부 통·반장격파를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의 싸움이예요. 교육의 싸움에서 북한에 대치할 수 있는 이중구조 조직을 중심삼고, 거기에 활동할 수 있는 요인 양성을 서둘러야 된다는 거예요. 「교구장들도 그런 면에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몇 사람 교구장들로부터 현지에서의 상황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손대오씨)」 그거 좋다구.

앞으로는 임명해도 안 돼요. 앞으로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권문제가 결속되고 출세문제가 결속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통일하게 되면, 통일정부가 되면 국회의원이라든가 도 지방자치제 중심삼고 도 의원이라든가 해서 전부 그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 출세문제와 직결된다는 거예요. 국민운동 군지부장 하면 경찰서 서장이 문제가 아니고, 군의 군수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반이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상으로 무장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전부 다. 물론 앞으로 지도자들은 전부 다 자연히 될 거예요.

얘기해 봐! 손대오, 교구장도. 이번에 대회할 때에는 교구장하고, 승공연합 지부장하고, 교수들하고 하나됐지요? 「예」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하나돼야지, 횡적으로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요…. 앞으로 거기에 중심역할을 하고 얼굴로 내세울 사람을 도위원장으로 이름을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까, 도의장으로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까? 선생님, 중앙은 의장이거든요. (손대오씨)」 도위원장이 좋을 거라구. 「예, 그러면 위원장하고 부위원장이 있어야 되는데, 위원장 한 사람을 세우고 부위원장은 몇 사람이 되어도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손대오씨)」 부위원장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딱 좋다구. 의장은 한 사람이지? 「예」 위원장 한 사람 앞에, 교학통련의 교수가 위원장이 됐으면 부위원장은 통일교회 교역장하고, 승공연합의 군 지부장하고, 그다음에 하나는 유지가 되는 거지, 셋 정도로…. 「셋 정도요?」 셋 정도.

실질적인 일을 대학생들이 해야

그런데 그것을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모여서 추첨을 하는 거예요, 추첨제. 알겠어요? 앞으로 선거제도는 그렇게 해야 당파가 안 생기고, 파벌이 안 생기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했다가는 승공연합 파벌, 교회 파벌, 교학통련 파벌이 생긴다구요. 「문제는 교수쪽이 조직화된 아래에 자기들이 책임을 지고 해 나오는 참여율이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되느냐 하는…. (손대오씨)」 그건 말이야, 대학교 카프요원, 기독학생 요원들이 하는 거야.

일은 다 해주고, 우리 승공연합이 전부 다 이름을 걸어 가지고 교육할 때, 그거 움직이게 하는 거라구요. 전적으로 선두에 서서 뭐든지 해왔거든요? 의장단 이름을 떡 세워 놓고 우리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제가 하나 여쭐 것은요, 실제 이제 부의장이 우리 도단장이 되고, 교구장이 되고, 그리고 교수가 하나되었다고 하든지 사회 유지가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이 네 분이 모든 것을 합의해서 하더라도 주야로 이 일을 전담해서 물고 늘어지는 2세 대표들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손대오씨)」 그러니까 그걸 학생들이 해야지, 학생들. 학생들하고 지방청년이 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전부 다 교학통련이 하나되었으니 이제 전국의 학교가 연결되었다 할 때에는, 그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승공연합 조직을 통해 가지고 대회를 하면서 유지를 끌어내고 젊은 청년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대학교 학생들과 청년들과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이들이 합하는 거예요. 2세들이 이걸 해야 된다구요. 1세들은 문제되는 것을 전부 다…. 전부 다 1세들 이름을 파는 거예요. 교수의 이름팔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어려울 때에는 데리고 가서 서장도 만나고 말이예요, 몇몇 사람 발 거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2세들이 해야 하는 거예요.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젊은 청년들, 사회 유지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우리 조직을 강화시키면서 전체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중앙에는 손박사님이 사무총장이 되어 가지고 위로 부위원장이나 의장단들을 중심으로 실무 책임을 지고 핵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에는 의장을 세우고 부의장을 세운다 하더라도 사무국장은…」 승공연합도 있고 다 있잖아? 그건 그냥 그대로 쓰는 거지. 「아닙니다. 그 실무 책임을 질 사무국장은 유급제로 아주 단단한 사람을 하나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 그 위에 있는 위원장이나 그 지방의 유지들이 변동이 있고, 또 가변적인 그러한 상황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사무국장들이 딱 줄을 잡고서…」

사무국장들은 우리 교인들로 해야지요. 교수들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믿고, 승공연합 사람들도 우리 교인을 세우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까 학생들을 빨리 교육해 가지고 식구화운동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대학생이라도 그거 할 수 있는 거예요, 대학생이라도.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면 말이예요. 대학원 학생들이든가 석사 코스, 박사 코스에 가 있는 사람들은 지금은 학교에 안 나가도 되거든요. 논문만 쓰면 되니까 그 사람들 시켜 가지고도 얼마든지, 사상만 딱 집어넣어 가지고 사무총장을 시키고, 이 일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직접 선두에 내세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제 생각은 순전단들이 있지 않습니까? 순전단들이 정말 훈련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출신들을 국민연합 사무국이 지방 조직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하면 학생과 교수들이 모든 연결이 됩니다. (손대오씨)」 그거 하라는 거예요. 4년제 졸업할 사람들 있잖아요? 수두룩하잖아요? 「예」 요전에도 졸업생 중에 취직을 못한 것이 17만이라고 그러잖아요? 30만 졸업한 데서 말이예요. 17만, 전부 다 지금 떠 다니는 그런 패가 얼마나 많아요? 그저 다방이나 들락날락하고 그런 패가 얼마나 많아요? 왔다갔다, 한 코스밖에 다니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 지금 취직이 문제가 아니라 여기에서 일하라면 그저 이마에 수건을 동여매고 격투하면서 들어오려고 할 거라구요. 「그럼 됐습니다. (손대오씨)」 걱정이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 더 여쭐 것이 있습니다. 하나 더 여쭐 것이 뭐냐 하면, 지난번 신라호텔서 이상헌 의장님하고, 교수 의장단들하고, 김영휘 회장님하고 다같이 모였습니다. 모여 가지고 의논드려 본 결과 전국에 시 도와 거점 중심도시 정도는, 그래도 전국을 커버할 수 있는 어느 정도에는 그냥 말만 거창하게 국민연합이 창설되고 이랬는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고 보니까 '아무런 거점이 없이 한다' 또 '국제승공연합이 기왕에 있었는데 거기에 어떻게 적당히 전화번호만 해 놓고 끼어 들어가지고 앉아 있는 것같다' 고 하면, 승공연합은…. (손대오씨)」

앞으로는 사무실을 큰 것을 얻어 가지고 국민연합 안에 승공연합이라든가 하는 간판을 전부 붙이고 말이야, 한꺼번에 다 하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 오늘 그걸 결재해 주시는 겁니다」 (웃음) 「거점도시만은요, 전국을 다는 안 하더라도 거점도시만이라도 해주십시오」 그건 다 해준다구. 「선생님,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그 돈을 누가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웃음) 「돈은 어디에서 나오겠지요」 그건 전부 다 내가 결재할 거예요. 말하지 않아도 다 결재할 거라구요. 물론 사무실도 있어야 되고, 거점도 있어야 되고, 기동하려면 차도 있어야 된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앞서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대학교를 하나 잡으라는 거예요. 총장을 중심삼고 이사회와 연결시켜 가지고 교직원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선 카우사 교육, 승공강의, 통일사상 강의를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통일원리강의까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것 다 실험 필했잖아요? 교수들이 안 된다는 말이 지금 없다구요. 상헌씨 자신 있지? 「예」

그렇게 해 가지고 학교 교직원들의 방향이 일치화될 수 있는 학교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사회가 원하고, 총장이 원하고, 교직원이 원하게 되면 학생들이야 다 끝나는 게 아니예요? '여기에 반대할 수 있는 주장이 있으면 나와서 해봐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의식화운동을 하는 그들을 하나 하나 격파하여 완전히 정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대학을 어떻게 들어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은 그늘에 숨어 다니면서 일할 때가 아니다

내가 하라고 하면, 매일같이 싸움을 하더라도 한번 들어가면 후퇴 안 하고 완전히 항복받고 나와야 돼요. 그거 왜 안 되겠어요? 현재 학교총장으로서 학생들의 데모를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수들도 불순분자들, 의식화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교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금 모가지가 물에 잠겨 가지고 물이 입에 들어가 골록골록하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국이라구요. 그걸 해방해 주겠다는데 싫어? 이사회가 반대할 것이 어디 있으며, 총장이 반대할 것이 어디 있으며, 교직원이 반대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학교 당국, 교수전체는 이미 통일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학생은 문제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교육을 해보라는 거예요.

'너희들 전부 다 정말인지 한번 들어 보고 반대해라' 하면 안 들어보겠어? '전부 다 지성인이라면, 세계적인 이런 사상관을 갖고 나왔다는데,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고, 민주세계의 퇴폐사상을 격파할 수 있고, 부패한 도의, 인류의 모든 붕괴한 도의를 재건할 수 있고, 모든 신앙이면 신앙, 종교문화권을 다시 살릴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가졌다는데 이걸 알아보지 않는다면 그게 지성인이야?' 이렇게 까면 까는 대로 맞게 돼 있다구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의장들을 중심삼고 뭘해야 하느냐? 몇 개 대학을, 서울 대학교부터 이걸 하라 이거예요. 대통령을 왜 면회 못 하겠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민정당 노태우, 야당 당수 누구누구를 왜 못 만나느냐 말이예요, 민주세계에서. 밤중이라도 만나고, 아니면 대낮이라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잖아요, 그 간판을 가졌으면 말이예요. 또 국민연합 간부들이 만나겠다면 그들이 보자기를 펴 놓고 밤이든 낮이든 '어서 오소' 하게 돼 있어요. 반대했다가는 이로울 게 하나도 없다구요.

방문도 말이예요, '민정당을 먼저 방문하면 안 되겠다. 꺼꾸로 해야 되겠다' 해서 제일 작은 당부터 추어 올라가면서 방문하는 거예요. 국민당서부터 해서는 신민당, 통민당(통일민주당), 민정당, 그다음에는 대통령까지 만나는 거라구요. 만나려고 하면 만나는 거지, 그거 왜 못 만나겠느냐 말이예요. 못 만나겠어요, 만나겠어요? 「만나겠습니다」 안 만나 주면 정치하는 자기들이 불리하다 이거예요.

'문선생이 통일교회 전체 조직, 국민연합 전체, 세계적인 배경을 중심삼은 그 조직을 가지고 한국을 구해 주겠다고 그러는데 감사하고 후원해 주게 돼 있지 반대하게 돼 있어요? 뭐야, 이 자식아?' 하고 한 대 때리면 낑낑거리며 답변을 못할 입장에 서 있는 데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윤박사, 자신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자신 없다면 내가 이번에 또 길 닦아 줄께. 이번만은 윤박사가 길을 닦아야지. 윤박사, 김박사, 이박사, 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의장단의 부의장이 되지 않았어요? 이 세 사람이 하나되면 못 만날 게 없는 건데 왜 못 만나요? 왜, 왜? 할 수 없이 왜 그늘에 숨어 다니느냐 말이예요, 데데하게. 천하가 다 아는 법인데 눈 감고 아옹 하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옛날에 싸울 때는 말이예요, 문희석 전문교부장관이 종교단체는 전부 다 등록하라고 해 놓고, 통일교회를 이단 사교로 몰아 가지고 등록에서 뺐어요. 그래서 유협회장을 중심삼고 사흘 나흘 싸움하면서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소관 국장 불러 가지고…. 안 만나 줘? 문전에서 박대 해? 사흘만 박대하래, 이 자식. '장관이 민주세계의 문교부를 중심한 교육 총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앞으로 민족정기를 바로잡아야 되는데 네가 이럴 수 있느냐?' 하고 이론만으로 들이 대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꼼짝못하는 거예요. 누가 옆에서 대들어요?

저 누군가, 비서실장인데 '야! 이 자식아. 대한민국 녹을 먹고 나라가 잘되게 하기 위해서 장관을 협조해 줘야 할 텐데 지금까지 네가 못 만나게 하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 이렇게 싸움을 들입다 한 거예요. 이래 놓고는 내무부 국장과 문교부를 왔다갔다하면서 '문교부에서 지금 이러고 있다' 하면서 싸움을 붙인 거라구요. 그래서 기각한 것을 일주일이내에 철회시킨 거라구요. 그거 알아, 손대오? 「예」 이건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그때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지금 천하에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경찰의 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앨 것 같아요? 직격으로 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을 떼라고 명령을 내려? 손만 대 봐라 이 자식! 죽이기 전에는 절대 못 뗀다 이거예요. 죽일 수 있어? 피만 흘려 봐라….

이론이 정연하다 이거예요. 무턱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리에 있어서 자기들이 밀리게 돼 있지 우리가 밀리게 돼 있어? '남북통일을 하고, 미래에 천년 만년 복지국가가 되게 하고, 복받는 민족으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국민이 되게 하겠다는데 네가 반대해?' 이러는 거예요. 무서운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교구장 여러분들도 누구나 다 만날 수 있다구요.

요전에 저 누군가? 김종필이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는데, 김종필이만 그래요? 총리도 그렇고, 누구도 다 저녁밥 거기에서 얻어먹으면서 만나게 돼 있지, 사기는 뭘 사요? '돈은 내가 안 가져왔다' 하는 거라구요. 돈을 내게 해서 얻어먹고 오지, 우리가 왜 돈을 써요? 당당하다구요. 안 그래요? 안 그래, 이 녀석들? 「그렇습니다」 밀려 다니지 말라구요, 그늘 아래서. 이제는 아침에 태양빛이 났어요. 이제부터 비치는 이 세계는 우리의 세계예요. 그러니 낮의 왕자로서 등장해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우리는 하늘과 직통하는 체험을 했기에 누구도 대항 못 해

내가 미국에 가서 서러운 입장에 몰렸지만 말이예요, '너희들은 실력적으로 무릎을 꿇을 것이다' 그랬어요. 1988년에 보자 이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나온 것이 1955년이예요. 내가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1988년을 준비한 것입니다. 해방 후 43년, 우리 해방의 때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의 해방의 시대를 온 천하가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의 공인 밑에서 함성을 지르며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할 그때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은 대한민국보다도 미국에서부터 먼저 해야 돼요. 미국이 가면 대한민국이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그 기준을 다 닦았다구요, 천신만고해 가지고. 임자네들은 밥타령 하고, 전도한다고 했지만 뭘했어요? 미국 땅에서 치열한 투쟁을 한 그 날들이 호소를 한다는 거예요. 누가 동정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지도자를 누가 동정하느냐 이거예요.

오늘 박보희 보고에 의하면, 아메리칸 후리덤 콜리션이 지금도 50개주에서 전부 다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이 몇 개월 동안에 하버드 대학원을 나온 이상의 경험을 했고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선생님' 하고 보고를 하는 거예요. 하다 보니 손대는 곳곳마다 불이 붙고, 안 뻗어진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다 만들었느냐 하면 내가 다 만들어 놨다구요. 다 만들어 놓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등뼈가 굽어지는 거예요. 외국에서 온 선생님이 무니들 몰래 하는 그 입장에서 이걸 닦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 했느냐 이거예요. 엎드려서 통곡을 하는 거예요. 배밀이를 하며 통곡을 하는 거라구요. 눈물과 통곡의 결합이 없어 가지고는 국가혁명을 못 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마찬가지라구요.

새로운 혁명의 기치를 들고 나서는 우리에게 있어서, 분위기는 이미 닦여 있다구요. 공산당들이 혁명을 해 가지고 전체 대중동원을 서두르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이 보우하사 그 권의 숨통을 끊어 놨어요. 그래서 대중이 전부 다 '공산당은 싫다' 할 수 있게끔 됐어요. 결국은 우리 시대가 와요.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시대니 우리 때라구요. 안 그래요?

이미 대학가에서 대중동원을 했고, 사회에서도 대중동원을 한 거예요. 이미 대중동원의 기치는 올렸다 이거예요. 이것이 언제 끝날 것이냐? 민족의 한이 풀리고, 남북통일의 한이 풀리고, 하나님이 이 땅에 군림할 그때에 끝난다구요. 전진할 수 있는 책임과 투쟁할 수 있는 의무가 우리에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의무감에 불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뭐 이러고 저러고…. 여기에는 모든 희생을 투입해야 돼요. 여편네건 자식이건 투입을 해야 된다구요. 여편네가 그런 자리에서 죽어 가거들랑 자랑으로 생각하고, 자식이 굶고 못입고 헐벗다가 죽어 가거든 자랑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에 비석이 남을 것입니다.

잘먹고 잘살아 가지고 통일해요? 아닙니다. 눈물의 교차로가 생기고, 비참한 서러움의 교차로가 연결돼 가지고 너와 나와 끊을 수 없을 만큼, 그 이상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통일의 심정권의 유대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꽃이, 새로운 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1957년에 일을 시작하면서 단에 서면 눈물을 가지고 호소했다구요, 피땀을 흘리면서. 그때 설교한 내용을 들어 보라구요. 목이 터져라, 동맥줄이 터져 나가라고 했다구요. 하늘의 의로운 책임을 져야 될 내가 책임을 못 하게 된 시대적 한을 품고 있고, 역사적인 탕감복귀를 못 하여 내가 몰리는 자리에 있지만 내 기백과 내 호소는 천하를 뚫고 나오고, 원수의 벽을 뚫고 나오는 것이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역사가 벌어지고, 직통으로 하늘과 통하는 그런 체험을 다 했지요? 바로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교회를 책임져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기가 막히기 때문에 여러분들 보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런 얘기를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할 수 없다구요. 패잔병이 되어 있고, 게릴라전을 해 나오다 남아진 잔여병들이니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책임 못한 축복가정이라는 걸 망각하지 말고 나가라

그렇지만, 우리가 얼굴이 없고 모습은 초라하지만, 우리의 기백과 쌓아진 경력을 두고 볼 때 천하에 대항을 할 것이 없어요. 무적이라구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가는 그 길 앞에는, 하늘이 보호할 행군의 나팔소리에 보조를 맞춰 나가면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못 하겠어? 그러면 죽어야지.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이건 다 되게 돼 있다구요.

내가 누구 신세를 지고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이미 다 돼 있다구요.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뭐…. 손대오도 어지간하게 다 몰아냈지? 응, 손대오? 「예」 이놈, 저 녀석도 꼬리를 젓고 못 한다 못 한다 했지, 언제 한다 한다 하면서 따라왔어? 박보희도 그 꼴이야. 곽정환이도 전부 다 그 꼴이라구. 미국의 책임자 모세 더스트, 그리고 구보끼 전부 다 그 꼴이라구요. 일본만 해도 전부 내가 없었으면 어떻게 만들었겠어요? 지금까지 내가 가려 가지고, 국회의원을 동원해 가지고 사회에 불을 붙여서 국회의원들이 게릴라 용병이 돼 가지고 싸우겠다고 나설 수 있게끔 되었으니 말이지, 그것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미국도 안 되고 일본도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 지금까지 책임 다 못 했어요. 36가정으로부터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책임을 다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재차 탕감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게 하기 위해서 현재 김회장을 세운 거라구요.

패자의 설움을 맛보고 그걸 알아야 돼요. 패자의 서러움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알지만 여러분은 몰라요. 하늘적으로 보면 그러한 내적인 인연이 돼 있고, 내적인 사정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모르고, 옛날의 그 모습대로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패자의 서러운 쓴잔을 마신 나로서는 승자의 영광의 축배를 하늘 앞에 돌리기 위하여, 그 기쁨을 하늘 앞에 돌리기 위하여…. 그러려고 함으로써 내 마음의 터로부터 옛날보다 몇 배 더 강하고, 몇십 배 더 깊고 넓고 높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하늘을 감동시켜 가지고 용서를 받겠다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출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면 갈수록 머리를 들 수 없는 부끄러움, 무릎을 가누어 가지고 예(禮)를 드릴 수 없는 부끄러운 초라한 모습, 그런 과거의 저끄러진 비참한 모습을 망각하지 말라구요.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지금 그러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제주도에 갔다 왔지만, 배 타고 나가서 해양사업을 하기 위해서…. 한국의 수역에서 내가 낚시질을 한번도 못 해봤다구요. 대서양 태평양은 미국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지도층들과 낚시를 해봤지만 내 나라, 내 강토, 내 땅에서는 낚시질을 못 해봤다구요. 내가 정성을 퍼붓지 못했기에 이번만이라도 내가 정성을 퍼붓고 가야 되겠다 해서 제주도에 갔다 왔다구요.

하나님께 기도한 거예요. '하나님! 아무개가 가는 길은 이러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깃발을 꽂은 이제부터는 비애의 한이 흘러 나오는 것이 아니라 소생과 희망의 샘이 폭발되어서 만민을 축이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탑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이런 기도를 하고 다닌 것입니다.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다 됐다구요, 다 됐어요. 여러분들을 누가 반대하겠어요, 누가? 기성교회가 반대해요? 그런 기성교회는 전부 공산당들이예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다구요. 손대오, 그렇게 생각해? 다 끝난 싸움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거 이번에 대학가나, 국민대회를 쭉 해보니까 다 끝났지? 「예」 다 끝난 싸움이라구.

윤박사, 알겠어? 「예」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돼. 나 70이 되었지만 이러고 있다구요. 윤박사 경희대학 버리고 나온 지 몇년 되었나? 7년이 되었나, 8년이 되었나? 「9년 되었습니다」 9년 되었으면 이제 10년 맞이해도 부끄럽지 않을…. 언제 죽을지 알아? 이번 이 책임을, 윤박사를 믿고 내가 전부 다 맡긴 거라구. 손대오와 둘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이상헌과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김협회장. 이렇게 네 사람이 하나만 되면 다 끝나는 게 아니예요? 이항녕 박사도 전부 다 끌고 나갈 수 있고, 김박사도 끌고 나갈 수 있고, 의장단 부의장단 고문단 전부 다 끌고 나갈 줄 알아요. 그걸 아는데 선생님이 가는 방향하고 반대로 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래서 세부적인 조직까지 전부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이 이상 좋은 방법이 있으면 나한테 제시하라구요. 이 이상 빠를 수 있는….

젊은 놈들은 말이예요, 불 달아 놓으면 그건 뭐 밤잠 안 자고 뛰게 돼 있다구요. 손대오, 생각해 보니까, 특전대 젊은 사람 데리고 일할만하지? 「그렇습니다」 좀 고달프지만 치면 울린다구요. 지금 우리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제2세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구요. 그러니 소망의 천국이 개문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전진하는 우리의 행진 나팔소리가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천지가 진동하게 돼 있고, 가는 곳곳마다 적은 전부 다 머리를 숙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소명받은 선각자로서 자랑스럽게 패기를 갖고 전진해야

상헌씨 알겠어? 「예」 이름이 뭐야? 「이상헌입니다」 그 이름이 아니고 책임 맡은 이름 말이야. 「공동의장입니다」 공동의장일 게 뭐야? 공동은 빼고 의장이라구, 의장. 장은 한 사람이라구. 왼손 바른손이기 때문에 이건 한 손이라구요, 한 손. 의장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왼손 바른손이야. 알겠어? 상헌씨 중심삼고, 이항녕 박사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왼손 바른손이라구. 좌우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좌우. 그래서 둘을 세운 거야.

그럼 총의장은 누구예요, 총의장? 「부모님입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부터 해야지요. 하나님의 뜻이 다 이 나라에 있기 때문에 요런 때를 다 만들어 놓았지요. 참 묘하지요?

통일 문제 때문에 지금 찧고 까불고 야단을 한다구요. 이번에 내각이 전부 다 사직을 했다구요. 때가 그렇게 되는 때라구요, 사실은. 바로 사직하는 거예요, 다. 자기들이 정치 흉계가 있어 가지고 앞뒤로 적절히, 이래 가지고 하겠지, 차후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문선생 알아보나 몰라보나 보자' 내가 그러면서 오늘도 비행기를 타고 심각하게 나왔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책임을 다하고 기다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책임을 하고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라는 거예요. 기대를 가지라구요. 책임을 못 하고 기대를 가지면 그건 가짜예요.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선생님은 책임을 하고 기다려 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든 책임을 맡고…. 나는 제3자의 책임을 빼앗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책임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역사의 소명을 받은 그 소명 앞에 이 대운세를 안고 추어야 할 우리는 가슴을 넓혀 세계 운세와 더불어 한국의 운세를 요리해 가지고 만민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행복의 기치가 여기에 있다고 하며 나서는 소명받은 선각자의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할 수 있는 패기를 갖고 나서야 되고 또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분과를 편성해서 분과별로 일을 해야

「중앙위원을 한 천 명쯤 모았는데 그들을 어떻게 다룰까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윤세원씨)」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중앙위원은 중앙위원이지요. 「그들이 할 일이 뭔가…」 할 일은 뭐 전체에 관여해 가지고 앞으로 정치·경제·문화·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책임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대신 나누어서 하게 해야지. 중앙위원이 있으면 중앙위원을 중심삼고 국회와 마찬가지로 분과위원을 두어서 제1분과는 뭣, 제2분과는 뭣, 제3분과는 뭣을 책임 주는 거라구요. 국회와 같이 행정부 전체를 20개 부처면 20개 부처로 분할해 가지고 배당을 해서 전부 다 그들을 안고 추고, 그렇게 소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 선생님, 분과별로 하도록…」 그럼 그렇게 하는 거야. 알겠어? 그걸 모르나?

「그럼 협조…. 그럼 그건 됐습니다. 국민연합의 협조기관으로서…」 협조기관, 그건 앞으로 의결기관이 되는 거지. 국회와 마찬가지야, 국회. 제1분과 제2분과 해 가지고 각 분야의 분과장을 두어서 우리가 활동하는 조직체를 전부 다 후원하는 것입니다. 입법부와 같은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제1분과 제2분과를 중심삼은 그 책임자들은, 제1분과가 내무분과라 하게 되면, 내무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하고 해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비 정책을 세워 우리 수뇌부에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게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필요하겠습니다」 그게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우수한 사람을 엮어라 이거예요. 돈 있는 사람도 엮어야 되고…. 경제인과도 싸워야 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펀치가 강한 사람도 빼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분야에서도 이론적으로 펀치가 있어야 되고, 또 실전에 있어서도 수완이 좋고 능란한 사람을 빼서 써야 됩니다. 여기에는 종교인도 있어야 되고, 각 분과별로 전부 다 이렇게 편성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는데 2천 명이 많아요? 나는 2천 명도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전부 다 행정 중앙에서 군까지 연결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요. 「중앙운영위원이 있구요, 시·도 운영위원이 있고, 그다음에 구·군이 있습니다」 그럼, 다 있다구. 「각 운영위원이 따로따로 있는데요, 그 총인원의 적정수를…. 예컨대 시·구의 대표자를 열 명으로 하면 한 도에 몇백 명 되고 몇천 명 됩니다. 이걸 다 합치면 거의 40만에 가깝습니다. (손대오씨)」 그럼, 20만 이상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40만도 적지 뭐.

그러니까 내 말이, 교육하는 데는 어디서 하느냐 하면, 통·반에서 교육해야 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면책임자도 군위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데려다가 교육을 시켜야 된다구요.

교육은 통일사상, 승공사상, 원리를 하되 원리를 중심으로 해야

「선생님, 한 가지 더 여쭤야 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남북통일운동기금을 지금 하사하셨는데요, 지금 수속 관계라든지 사단법인 관계에 대하여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단법인은 통일원 산하에도 지금 열세 개가 있답니다. 문공부 산하라든가 문교부 산하에는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아주 귀찮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일원에 노크해 보니 알고 있으면서도 상당한 관심을 지금 표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도 사단법인은 언제나 감독을 받는 식으로 틀이 짜여져 있습니다. 각 부처에서 제시하는 틀에 맞추어서 우리의 모양을 법적으로 맞춰 줘야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에는 조금 다르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래서 사단법인이 확실히 되면 아버님께서 하사하신 그 금액을 독립성을 가지고 국민연합에서 아버님께서 기금으로 주신 입장에서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는 재단이라든가 교회의 활동 일환으로…. (손대오씨)」 승공연합과 같이 생각하면 된다구. 「그러면 사회단체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편리할 대로 하는 거야. 사회단체로 해도 되고, 그러면서 필요하다면 재단으로 할 수 있고 그렇잖아? 지금 일하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내가 기금을 만들어 주었으면 쓸데는 써야지. 쓸데는 써도 괜찮다구.

그거 절반 받았어? 「아직 전혀 손을 안 댔습니다. (손대오씨)」 그래, 내가 오늘 거기에 대한 얘기도 하려고 그런다구. 「그런데 선생님, 사회 단체 등록이든 사단법인 등록이든, 좋은 것은 사실 사단법인입니다. 여러 가지로 권위도 부여되고 객관화도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끌려 들어올 수 있는 거라구. 「예, 사단법인으로 할 경우에는 상당히 조건이 까다롭고 또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답니다. 그래서 봐서 1차로 사회단체로 쉽게 된다면 그걸 먼저 하고, 종당에는 사단법인으로 나가도 되겠습니까? (손대오씨)」 그럼! 편리한 대로 하는 거야.

이걸 아는 이상 당장 지금부터 일해야 되겠다구요. 교육도 해야 되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교구장들이 철석같이, 앞으로 전부 다 봉사를 해서 부모의 입장에서 그들을 길러야 돼요. 암만 나이가 많아도 애기 같다구요. 애기 취급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경제적 지원도 전부 다 교회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돈이 없다 할 때에는 교회에서 환드레이징팀도 만들어 주고, 그렇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하는 것이지요. 학생들, 카프(CARP) 멤버도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교회의 활동요원의 일원으로서 하는 거예요. 교회의 지원받기도 하면서 교회의 움직임에 후원할 수도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사무실을 만들게 된다면 한 사무실이예요. 국민연합 가운데에 승공연합도 들어가 있고, 통일교회도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테이블을 의장단석 해 놓고 좌우로는 부의장단석 해 놓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잖아요? 전화도 지금 승공연합이 가지고 있는 것 하나면 될 것이고, 뭐 세 개나 필요 없지요. 지금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추려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교회라면 교회는 개별적으로 전부 다 운영하게끔 교인들이 책임을 지고 하는 거예요. 똑똑한 한 사람을 공적인 대표 책임자로 내세우면 그가 승공연합 대표도 되고, 통일교회 대표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식구화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국민연합 대표도 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각 분야의 어떠한 교회 사람이 와서 질문을 하더라도 술술 답변할 수 있고, 승공연합도 술술 답변할 수 있고, 국민연합도 술술 다 답변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민연합은 주로 사상, 사상 가운데서도 통일사상을 주로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은 승공사상, 통일교회는 통일원리를 교육해야 되겠어요. 이것을 다 체득하지 못하면 북한에 들어가서 김일성이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설득해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승리를 하더라도 그들을 설득해 소화할 수 있는, 극복할 수 있는 보다 높은 차원의 원리를 제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그 기준이 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이론적인 근거가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는 종교 논리, 하나는 과학 논리, 하나는 사상 논리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주는 뭐냐 하면 과학적인 모든…. 결과적인 세계를 타진하는 것이 과학 논리이고, 종교는 심정을 통하는 곳이고, 사상은 지금까지의 문화사를 중심삼은 논리입니다. 이 세가지의 계통이 내려오는데 이게 전부 다 따로따로 됐다구요. 종교는 종교대로, 과학은 과학대로, 사상은 사상대로 전부 따로 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것을 서로서로 갈라 놓을 수 없다구요. 끝날에 와 가지고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교하고, 과학하고, 사상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닌 것은 현재 통일교회 사상밖에 없다 이것입니다. 통일사상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종교적 최고의 정상에서 과학적 최고의 정상을 통해 사상적 최고의 정상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에 나타나 있는 하나의 사상체계에 종교의 이상적인 기반이 돼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대역을 할 수 있다는 논리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타당한 이론적인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 총결론을 지어 줘야 된다구요.

이것은 전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20세기 말경에 있어서 과학을 이렇게 급변하게 발전시키고 우주과학까지 이렇게 발전시킨 것이 무엇 때문이냐? 우주 통일을 시키기 위한 사상적인 변혁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과학이 이렇게 된 것은 종교적 통일권을 우주를 포함한 통일권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종교와 과학과 사상이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삼면의 인연이 있다는 것을 몰랐지만, 결국 조준은 하나님 한 곳이기 때문에 그 한 곳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면을 통합할 수 있는 이런 이론적 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원리로 등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과학자들이 지금 전부 다 선생님의 말을 잘 듣거든요. 오늘도 주동문이가 얘기를 했지만, 캐플란 박사가 현재 월드 앤드 아이(The World and I)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불 달아서 정치세계의 모든 것을 치면 쫙 깰 수 있는 자신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월드 앤드 아이의 편집장은 2년에 한 번씩 전부 다 의장이 되게 했거든요. 편집장이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12월이 마지막이니까 벌써부터 추파를 던지면서, 선생님이 어떻게 하나 하고 주동문이가 자꾸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추파를 던졌지요. '명년 1월달, 제2회 창간 기념일 때에도 네가 해야 할 테니까 준비하라' 그랬더니 연장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교만하고, 위신 당당하고, 체면 세우는 괴물이 말이야 주동문을 시켜 땡큐를 열한번이나 땡큐, 땡큐, 땡큐, 땡큐…. (웃음) 그러니까 여편네까지 왜 그런가 하고 뛰쳐 나올이 만큼 됐다는 거예요. (웃으심)

전에는 학자들이 전부 다 끌려 들었어요. 지금의 과학자들도 그렇잖아요? 모든 존재세계에는 무형의 힘이 관계돼 있다는 것입니다. 원자물리학에서 그걸 설파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옛날, 물질이 최고의 기원이라고 논증하던 시대는 이미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상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좌익이나 우익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하나의 이상적인 사상체제를 중심삼고 볼 때, 종교를 때려부수고 민주주의를 때려부수는 사상은 안 된다는 거예요.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이론, 공산당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이론, 세계 사상적인 체계를 대치할 수 있는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사상이 여기에 등정하는 거라구요.

그런 삼면의 모든 구비여건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현실적인, 세계적인 기반을 가진 단 하나의 종단, 이것을 선생님이 짧은 40년 동안에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게 사랑의 힘으로 됐겠느냐, 하나님이 도와서 됐겠느냐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도와서 됐다 해야 타당하다고 하고 그렇다고 할 수 있지, 문선생이 혼자서 했다 하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서 전부 다 했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을 누구든지 긍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삼면을 통합해야 돼요.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이 이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이 시대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정상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연합시킬 수 있는 하늘의 대표적 기반을 해 놓았기 때문에 이러한 역사가 벌어진다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통일이 되는 것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것이 뭐냐? 세계 종교통일이예요. 그리고 과학자 대회 아니예요, 과학자 대회?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하던 과학자들이 이제는 차원을 달리해 가지고 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또 절대가치라는 그 말은 전부 다…. 지금까지 과학에서는 상대적 가치는 인정했지만 절대적인 가치는 인정하지 않았다구요.

상대적 가치가 추구되는 절대적 가치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구요. 절대적 가치가 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순환이 벌어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방향성 절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런 논리를…. 돈다는 거예요.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운행한다 이거예요. 운행은 평면적인 운행이 아니라 구형적인 운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진리의 핵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논법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절대적 가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예요. 끝이 아니라구요. 그건 순환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순환, 가정적인 순환, 종족적 순환, 민족적 순환, 국가적 순환, 세계적 순환, 천주적인 순환, 그런 세계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렇게 머리가 딱 정리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교학통련이 앞장서 나가면 누구도 반대 못 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벌써 몇 년 전이예요? 1973년에 벌써 과학자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그때는 미친 사람이었다구요.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그때는 과학자들이 전부가 나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저것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저런다고 다 그렇게 봤거든요. 학교로 말하면 교직원 가운데서도 머슴살이, 급사만큼도 취급하지 않았다구요. 윤박사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 (웃음) '저 사람이 통일교 교주라는 사람인데 뭘하려고 이러고 있노? 세상이나 알고 그러는가?' 하면서 뭐 별의별 소리를 다 했을 거라구요.

오늘날 윤박사는 이렇게 될 줄 몰랐겠지만 나는 이렇게 만들려고 다 프로그램을 짰다는 거예요. 자기는 저렇게 될 줄도 모르고 따라온 거라구요. (웃으심) 어쩔 수 없다구요. 다 정한 코스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상의 왕자요, 기술에 있어서 왕자요, 그다음에는 경제분야의 왕자, 그다음에는 언론분야의 왕자라구요. 그런 모든 준비를 다 하지 않았어요? 「아버님, 한국에서는 신문사 하나 안 하십니까? (손대오)」 한국에 신문사는 뭐하러? 지금 미국에 있는데 뭐. 뉴욕에 있잖아. 미국에 있는 한국교포를 전부 다 점령하면 한국은 다 점령되는 거예요. 안 그렇게 생각해요? 「국내도 신문사 하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손대오씨)」 아이구, 여기에 와서 규제받고 말이야, 신문 내려면 내지못하게 할 텐데, 나 그것 못 견뎌, 아예 안 하는 것이 낫지. 나 그 꼴 안 본다구. (웃으심)

내가 있어 봐야 대판 싸움이나 할 걸. 내가 성격을 알기 때문에 한국에서 잔치를 벌이지 않았다구요, 지금까지. 잔치 벌였나요? 이름 잔치나 벌였지, 실전 잔치는 안 벌였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잔치를 벌이고 싸워 왔지요. 내가 한국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잘못하면 치인다구요. 그러니 먼저 외국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부 다 포위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쉽지 않아요.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관을 갖고, 세계를 전부 다 녹일 수 있는 신념과 그런 심정적인 투시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심정의 투시력이 없어 가지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돼요? 암만 한다고 돼요? 안 된다구요. 영계가 협조 안 하고 말이예요, 환경이 뚫려 나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는 다 눈을 뜨면 다 바라보이잖아요? 박판남이, 다 바라보이지? 응? 결국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준 거예요. 꼭대기에 타고 앉아 조직편성도 다 세밀히 해주었지요.

윤박사, 조직은 이 이상 편리한 조직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 그래서 교학통련을 내세운 거야. 교학통련을 내세우니 정부가 반대할 게 있어요? 우리가 사상운동을 한다는데 말이예요. 교수들과 학생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임자네들이 교육 못 하는 것을 우리가 교육해서 세계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게끔, 뜻 있는 젊은이로 만들어서 장래에 국가를 상속받을 수 있는 당당한 상속자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게 싫어? 너희 아들딸이 있으면 그의 일족이 걸려든다는 걸 몰라?' 하면 그걸 누가 반대해요, 누가?

모르겠으면 문선생님을 보라는 거예요. 문선생님을 반대하고 다 그랬지만, 결국은 문선생님이 잘못해서 반대받았어요?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때 이 민족이 문선생을 받아들였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보라구요. 전부 다 불어 가는 헛소리의 바람을 타고 반대하다 자기의 귀한 손님을 교수대에 모가지를 잘라 죽이려고 하던 판에 그것이 드러나 가지고 세계에서 시험을 해 가지고 굴레를 벗고 나서 보니, 만인이 따르는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누구도 안 믿는다구요. 대한민국의 누구도 안 믿어요. 문총재를 한번 믿어 보라 이거예요. 그렇게 큰소리를 한번 했다구요. 그렇게 하면 한국 사람들 그런 것 잘 바라보잖아요, '문총재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큰소리하더니 미국으로 도망갔구만' 하는 그런 말 나 듣기 싫다구요. 그래 한국에서 즉각적으로 6월달부터 행동이예요. 알겠어요? 행동을 해 놓고 내가 미국을 다녀와야 되겠다구요.

먼저 자립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

지금 군지부 결성을 하라고 하니까 '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는데, 이거 손대오도 아주 뭐 얼렁뚱땅할 줄 알아. (웃음) 「선생님, 저는 정말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왜냐하면요, 새로 딱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기왕에 있는 것하고 얽어 가지고 하려니까 치어서 아주 지쳐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이걸 확실히 해주셔야 송곳처럼 뚫고 나가겠습니다. (손대오씨)」

장소가 160곳이면 얼마나 들어가겠나? 얼마 있으면 그 장소를 얻겠나? 한 곳에 천만 원씩이면 얼마 되겠나? 「16억입니다」 그러면, 50억 가지고 쓰려면 3년 동안 쓰려고 해도 못 쓸 게 아니야? 「아버님, 우선 사무실만을 얻는 데는 16억까지 안 갈 수도 있을 겁니다. 집기까지 다해도 그 정도면 될 것입니다. 그러니 160곳만 허락해 주시면, 적정선에 찾아서… (손대오씨)」 지금 승공연합 사무실을 그냥 그대로 넓혀서 수리해 가지고 하는 데는 그렇게 하고, 없는 데는 얻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거라구.

「저희 연합에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전국의 사무실의 전세 관계를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이라 하더라도 좀 비싼 데가 있고 중간쯤이 있고 좀 싼 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방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3등분 해 가지고, 전국에 지부가 244개 지부인데, 그 중에서 청원군과 청주는 같기 때문에 청원군은 빼고 청주 하나만 했습니다. 또 충주와 중원군이 있는데 충주 하나만 하고, 이렇게 하다가 보니 결국 이런 곳이 30여 개가 나왔습니다. 그래 244개에서 211개가 된 것입니다. 그걸 다시 상중하로 해보니 모두 19억 천 2백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서울… (이상헌씨)」

얼마씩 하는데 19억 천 2백이야? 「비싼 것은 2천, 다음 중간쯤이 천5백만 원짜리도 있고요, 또 천만 원짜리도 있고 그럽니다. 시골 같은 데를 보면 6,7백만 원이면 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균 천만원은 좀 넘습니다. 그렇게 해서 211개 장소면 한 10억 정도가 조금 넘으면 될 것입니다」 10억이 넘다니? 2백 얼마? 「211개 곳에 19억입니다. 그러니까 160개 장소라면…」 지금 있는 것들도 있잖아? 지금 있는 것들은 다 집어치우고? 「아닙니다. 그건 별도로 하고, 수에 따라서 해본 것입니다」

지금의 승공연합이 있잖아? 「지금 87개가 있습니다」 교회의 조직이 있지? 「지금 승공연합 사무실이 87개가 있습니다」 87개 사무실을 합치면 130개 사무실만 얻으면 되겠구만? 160개만 축복해 주시면 전국이 백 퍼센트 다 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160개만 되면 됩니다」 130개밖에 더 돼? 「130개도 좋습니다. 사무실을 시하고 군하고 같이 쓰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 천안 같은 데는 천안시하고 천원군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평균 천만 원 잡으면 13억밖에 더 돼? 「예, 13억만 주시면…」

13억이 작은 돈이야, 이 녀석들? 말이 13억이지. (웃음) 거지가 동냥을 하러 갔다가 쌀 한 되 얻어 오듯이 쉽게 얘기를 하는구만, 이 녀석들 전부 다. 그것만 얻어 주면 거기에 비용은 자기들이 다 대야 한다구요. 「운영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럼. 「그걸 제가 생각할 때는 일괄적으로 얻어 주면 여러 가지로 부작용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직이 확실해서 운영비를 책임질 수 있는 그런 곳, 그런 기준이 되는 데서부터 해결해줘야지, 그러지 않으면… (손대오씨)」 글쎄, 그게 맞다구. 전부 다 본부를 믿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의 힘 가지고 안 되는 것이예요. 자치제, 자치제예요.

우선 130곳에 돈을 줄 때 넉넉히 줘서는 안 된다구요. 130개에 대하여 한 곳에 천만 원씩 잡으면 13억인데 10억밖에 안 된다 해 가지고, 지방을 책임진 사람들에게 빨리 가입해 가지고 사무실 먼저 준비해라'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일하는 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아무렇게나 해도 나중에 우리에게 한몫 돌아온다'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빨리 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무실 얻어 주면 전부 다 자립할 수 있는, 집기 같은 것을 살 수 있는 준비를 빨리 다해 놓고 부탁을 하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어떻게 혼자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남북통일국민운동을 하는데 문총재가 혼자 하는 거예요? 전국민이 협력해서 해야 되는 거지요. 불은 내가 켜야 되는 거예요, 불은. 성냥에 불을 붙이면 됐지, 전국에 불을 붙이는 것도 내가 해야 되겠어요? 자동적으로 붙어 나가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상헌씨, 안 그래?

「말씀이 나왔길래 참고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헌씨)」 참고가 아니야. 오늘 저녁에 전부 다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돈은 우리 교구장들이 벌어서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필요해요. 지금까지는 교인 많이 만드는 걸 내가 원치 않았다구요. 이제부터 교인이 많이 생겨날 거라구요. 승공연합과 교회가 합해 가지고 지금 10만 명 돌파운동을 하고 있지요? 교회만 하고 있어요, 승공연합하고 합해서 하고 있어요? 「합해서 합니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교화운동.

이번 축복가정 부인들을 동원하게 된 배경

「맥콜을 판매하는 것하고 통일운동을 하는 것을 어떻게 연관을 지어서…」 면까지 전부 다 차를 만들어 가지고 맥콜을 판매하는 거예요. 맥콜도 판매하고…. 앞으로는 판매소에서 맥콜을 팔면 절반절반으로 나누려고 합니다. 교회기지를 만들고 우리 활동기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승공연합이 크든가 국민연합이 크든가, 결국은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이게 우리의 숙명적 책임이라구요.

어느 길로 가야 빠르냐? 국민운동이 빠르면 국민운동으로 가는 것이고 교회운동이 빠르면 교회로 가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민을 어느 편이든지 하나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가입하든가 혹은 국민운동에 가입하든가, 승공연합에 가입하든가, 그건 전부 다 단체에 가입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세 단체 회원이 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연합은 규칙이 그렇게 돼 있거든요. 개인 가입과 단체 가입을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입시키는 데 있어서 7백 명이 가입하는 것도 종이 한 장이면 다 가입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7백만장을 어떻게 다 하겠어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번에 3천 명 부인들이 동원되면 맥콜 찾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가게마다 가서 맥콜 있느냐고…」 맥콜도 하고…. 왜 이번에 부인들을 동원하게 되었느냐 하면 앞으로 통·반장 격파운동에 있어서는 그 집 아주머니를 내세워야 되기 때문이예요. 남편들은 전적으로 활동을 못 하기 때문에 여자들을 내세워야 됩니다.

김일성이가 타락한 사탄이라면 말이예요, 타락한 해와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북한 전체를 정비하는 데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의 주부, 그 어머니만 동원되면 그들의 아들딸 둘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에게로 들어가야 됩니다. 자기 남편은 뒤에 서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본연의 아담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인을 동원한 것은 북한의 김일성 도당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장자권은 사탄에게 빼앗긴 것이거든요? 그것은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장자를 낳았기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앞장서 가지고 아들을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남편이 종족인 가인이고 아들이 아벨이예요. 그러니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인 아들과 하나되고, 자기 남편이 뒤에 따라오면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자식들은 자동적으로 동원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정의 가정 부인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가정 부인들을 동원하는 것은 뭐냐? 사탄세계로 보게 될 때, 선생님이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2세까지 축복한 기준 앞에 가정들은 횡적인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들이 동원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 전체가 연장되는 거라구요, 연장.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한 장자권의 아담 해와의 완성한 기준을 중심삼고 이동해서 현재에 갖다 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반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했다가는 환경적으로 그 지방의 악령들이 완전히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할수록.

그렇기 때문에 전국의 모든 통일교인 외의 외부 사람들도 자기 마음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싶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부인들만 딱 연결시키면 자동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맥콜은 나중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가정 부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을 한 잔 먹게 되면 '이 집은 맥콜 없구만. 맥콜 안 먹느냐' 그렇게 하면서 펴 나가는 거예요. 맥콜을 선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가정격파운동이거든요? 그것은 곧 통·반격파운동인데 가정주부들을 전부 다 끌어내기 위한 것입니다. 부인들이니까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24시간 들어갈 수 있지, 남자들은 그럴 수 없다구요. 낮에만 가야지, 밤에는 못 가는 거라구요.

사탄이는 밤에 활동하는 거예요. 밤에도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열기 위해서 부녀자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역사적으로 마지막 동원이예요. 여기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여성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이거 알겠어요? 가정 동원하는 의의를 알겠어요? 「예」 이게 마지막 동원이예요. 이제는 동원하자고 해도 동원 안 해요. 그걸 데려와 봐야 내가 골치 아프고 뭐 뭐…. 「이번에 교구장들이 알아야 할 것은 부인들이 사람을 세우는 데는 일을 시켜야 할 때에는 자기 대신해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김영휘회장)」 그러니까 세 사람만 세우고 돌아오라는 거예요, 세 사람만.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가정 부인들은 어떻게 됩니까?」 부인들의 대신자를 세우려면 대신자에게 통일교회 원리 공부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원리 공부를 시켜야 그것이 24시간 자기 대신 푯대가 되고 방파제가 된다구요.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신앙화돼야 돼요, 신앙화.

승공연합의 사무장 가정에서는 지금 남자들이 뛰고 있지 부인들은 안 뛰거든요. 부인들이 안 뛰니까 아들딸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부인만 움직였다면 아들딸이 전부 다 우리 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는 지금까지 사탄, 천사장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들딸이 있는 것은 어머니밖에 없는 것입니다, 복귀될 해와니까. 타락한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대는 복귀시대에 있어서의 해와로서 아들딸을 낳은 것이므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만 세워 잡아당기면 아들딸은 자연히 오고, 남편이 뒤에 따라만 오면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남편인 아담이 앞장서고, 그다음에는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뒤에 서고, 천사장이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뒤따라 오면서 협조해야 돼요. 영계의 천사장 대신이 남편이예요. 그렇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했던 모든 역사들이 지상에서 평면적으로 완전히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딱 맞다구요. 거 알겠어요? 알겠나, 협회장? 「예」 그렇게 되면 원리가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여기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때가 왔으니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자신을. 자신을 가지면 만사가 다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동원된 부인들의 내적인 입장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목을 전부 떼라 이거예요. 백발백중 격파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를 찾아가고, 기관장이 있으면 기관장을 찾아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격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천사장 기지가, 사탄의 기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남한을 다 했으면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이북에서 반대하는 패는 김일성 주류 공산당 패밖에 없잖아요? 그걸 추방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만 치우면 우리는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윤박사, 아까 한 원리적인 얘기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 앞에 여자들이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남편인 이 천사장들은 본래 아내가 없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내가 생기고 다 그렇게 되었거든요. 선생님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온 남성을 대표한 사람이고, 여자들 전부 다에겐 선생님이 남편 격이고, 여러분은 해와 격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다 이거예요. 사탄, 천사장의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 장자를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할 때까지 언제나 아벨을 발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 못 하면, 어머니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타락한 어머니를 구할 길이 없다구요. 어머니를 구하지 못한 기준을 전부 다 아벨이 제거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와서 세워야 할 신부라는 표준을 중심삼고 선생님 시대에 와서 어머니를 세웠다는 거예요. 만 남성을 대표한 선생님 앞에, 아담 앞에 만 여성을 대표한 어머니, 해와가 세워진 거예요. 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맨 나중, 끝날에는 세계적인 탕감노정에 의해 남북이 갈라진 이것…. 이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가 갈 수 있는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한국에 들어온 것입니다.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의 가족을 중심삼고 2세들의 가정도 이렇게…. 36가정은 조상이라구요, 조상. 역사적인 조상들이 다시 부활권을 이루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들은 선생님의 치하에 있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어요.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탕감하고 왔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계의 운세는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남북통일운동이라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심는 데는 어디에 심느냐?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남북통일하는 데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에 나타나 가지고 지금까지 남북통일을 위한 내적인 환경정리를 하는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지금 제일 난문제가 뭐냐 하면 대학가의 교수들이라구요. 공산당도 교수들을 중심삼고 학생들을 코치하거든요. 딴 것 없다구요. 김일성 사상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공산당 이념을 중심삼고 교수들이 학생들을 사촉(唆囑)해 가지고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인권 주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 전복을 리드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선생님이 떡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아벨권 연결 체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전부 다 흡수하는 것입니다. 아벨권을 흡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앞에 있는 어머니가 가서 아벨과 모자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찾아가야 됩니다.

어머니 품에 장자와 차자가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장자가 오른편에 서 가지고, 권세로 말하면 타락한 세계의 장자가 오른편 자리를 가졌기 때문에 장자권을 중심삼고 대했거든요. 이것을 바꿔치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 나라의 장자권 자리를 딱 잡아 가지고 이 나라의 사탄편에 있는 이 사람들을 차자권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지금이 포섭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누가 포섭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포섭해야 돼요. 선생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번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부인들이 나가 가지고, 어머니 대신 나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승리적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이미 장자 차자가 탕감복귀돼 있기 때문에 장자권을 우리가 갖고 있고 차자권도 우리에게 순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대학가에도 전부 다 그거 정비하는 거라구요. 대학생들이 전부 다 순응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품어 가지고 하나가 돼야 합니다. 그리하여 해와가 타락하여 하나님 앞에 쫓겨난 동시에 두 아들딸을 낳았으니, 이걸 복귀해야지요. 장자권을 되받아 가지고 길을 돌아서 아담을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본연의 남편을 따라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 따라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합류해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뒤에 따라오는 사랑이 자기 남편이라구요. 남편이 교수라구요, 교수. 교수들과 마찬가지라구요. 교수가 여기를 따라 들어와야 됩니다. 가정에서는 주부와 하나돼 가지고 주부가 어머니와 같은 기준으로 가정에 가서 번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배치된 사람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품고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는데, 여기에 자기 남편이, 천사장권이 협조하여 따라 들어오게 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총탕감의 시대상을 중심삼고 나오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김일성이도 지금 자기가 암만 주력을 한다 해도 자신이 없어요.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내려가는 거예요. 남한도 못 침략해요.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되는데 어머니의 운세권을 중심삼고 이 두 패가 하나가 돼야 합니다. 어머니는 두 패를 하나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걸 하나 만들 수 있는 목표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분신들인 모든 가정의 부인을 중심삼고 이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사탄의 세력까지 따라 들어오게 되면 이게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그렇게 되면 천사장이 복귀되어 가지고 전체 탕감완성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예」 섭리사로 보면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적 탕감 신부권 시대

그래서, 이제 우주를 바치는 데는 말이예요, 개인을 바쳐야 되고, 그걸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자신이 개인을 중심삼고 이상적으로 신부의 자리에 못 나갔거든요. 그걸 선생님이 와서 신부권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만국에 있는 여성들은 전부 신부권에 섰어요. 지상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사방에 신부권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 신부권은 개인탕감 신부권, 가정탕감 신부권, 종족탕감 신부권, 민족탕감 신부권, 국가탕감 신부권, 세계탕감 신부권 이런 식으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핍박받으면서 세계까지 연결시켜 나가는 거라구요.

개인적 탕감 신부권에서 세계적 탕감 신부권이 되었다는 것은, 그 신부는 이미 세계적 기준에 가서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러한 신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에는 가인 아벨이 있지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데 이걸 둘 다 품을 수 있는 신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둘을 붙들고 가인권 장자권이 바꿔지면, 요것으로 바뀌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탄세계에 가서 싸워 가지고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맞았지만 결국은 이기고 부활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장자권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꺼꾸로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좌우가 연결되는 거예요. 신부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이 세워지면 아들딸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기 남편은 그냥 순응해서 천사장과 같이 협조하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 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내에서 그걸 청산짓지 않고는 지구성에서 사탄이를 추방할 수 없다구요. 그게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을 어머니를 데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어머니의 품에 품겨야 됩니다. 여기서 사탄한테서 찾아서 아담앞에 봉헌해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오는 거라구요. 아담이 하나되어야지요? 비로소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아벨의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벨의 자리를 거쳐야 되고,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품을 거쳐야 됩니다. 어머니의 품을 거쳐 가지고 아버지의 품을 거쳐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아버지의 품을 거쳐야 되고, 아들딸도 아버지의 품을 거쳐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이 반대로 됐기 때문에 반대로 탕감복귀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쏘기만 하면 나가게 돼 있어

거기에 있는 사람들 다 들어와도 괜찮아요. 누구누구 왔나? 「의장단들…」 새로운 사람들은 누구누구 왔나? 「다 왔습니다」 누구누구? 「이항녕, 김은우, 최성준 박사님, 그리고 이성우씨, 박승화 그렇게 왔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사람은 안 왔나? 「그리고 부의장단들이 왔습니다」 고문단은? 「뒤에 있습니다」 그러면 들어오라고 그러지. 들어와 앉으라구. 다 알 사람들이구만. 어서 오라구요. 내가 지금 교구장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들어오시라구요. 다들 아실 분들이구만요.

여기 교수님들은 이거 잘 모를 거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어떤가, 세계가 어떻게 풀려 나가는가, 엉클어진 것이 어떻게 풀려 나가는가 하는 것을.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참된 아들딸은 복귀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사상과 다른 것입니다. 기독교사상과 그것이 다르다구요.

질문할 게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국민연합의 일을 다 해주었는데 이것을 이항녕 박사가 해야 할 거예요. 의장단들이 할 것을 제주도에서 오자마자, 교구장들이 교회에서 간부회의가 있다는 것을 불러다가 지금까지 교육을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1차 교육이 끝난 셈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금 정신이 아주 잘 다져 있기 때문에 쏘기만 하면 될 거라구요. 총에다 집어 넣고 쏘면 된다구요. 그 총이 뭐냐 하면 국민연합이고, 방아쇠가 간부들입니다. 거기에다 총탄을 집어 넣고 의장단이 당기면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게 돼 있다구요.

질문 없어요? 「아버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결성을 통해서 전국민이 감동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고도 안 들었지요, 요즘에 대회가 끝난 후에? 한번 들어 보자구. 저, 여기 교구장들이 한번 얘기해 봐. (교구장들이 보고를 함)

전체가 해결되려면 천만 세대의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여러분들은 오늘 결심하고 결의한 것을 앞으로 다 잘해야 될 거예요. 여러분은 기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이 뜻이, 이 일이 연유된 그 기원에서부터 과정, 종말점까지 여러분들은 다 알 것입니다.

섭리사적 관으로 볼 때, 불가피한 현실적 사실로서, 오늘날 역사적인 사실로서 이렇게 연결된 그 배후의 곡절이 얼마나 비정한가 하는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이제 우리는 이 역사적인 배경의 비정함과 더불어 현실적인 냉혹하고 비참하고 무정한 사회를 헤쳐 나가는 데 있어서 체재를 갖춰 가지고, 당당히 이론적 내용으로부터 실천적 내용에 부합된 결과를 가지고 어떤 사람이든지 격파해야 하는 현실문제에 부딪쳐야 할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점진적으로 추진력을 가일층 가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격파의 표준이 무엇이냐? 남북통일운동이라는 것은, 그것은 말은 쉬운 것이지요. 또, 국가적으로 볼 때에 4천만을 전부 다 동원해서 남북을 통일하고, 전면적으로 반대하는 공산권 내의 2천만 사람들을 연결시켜 통일한다고 하는 것은 막연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말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격파해야 할 기준은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통·반장. 통·반장만 해결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리·통단위의 이·반장들이 자기 분야에서 통·반을 전부 다 격파해야 돼요. 격파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김일성이가 지금까지 공산당 이론을 중심삼고 무장된 이상으로 무장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체험한 사실을 하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 아느니만큼…. 통·반장을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만사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막연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통·반장만 붙들고 싸워서 격파하게 된다면 군이나, 면, 도 전체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무엇이냐 하면, 4천만으로 잡았을 때 한 가구에 네 명씩 잡으면 천만 세대이니까, 천만 세대주를 중심삼고 격파하는데 그 세대 가운데 남자가 아니라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돼요. 우리 뜻의 방향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동원하면 반드시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동원될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반드시 아들딸, 아들딸 중심삼고 남편이 하늘의 방향으로….

우리가 부르짖고 나서면 전체를 수습할 수 있어

이 시대에는 세계의 운세가 찾아옵니다, 세계 운세가. 세계 운세가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움직여 나가는 방향에 있어서, 목적 결과를 연결시킬 수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과 남편을 끌고 나가야 됩니다.

김일성이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탄편을 굴복시켜야 할 원리관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것을 움직여야 할 섭리적인 모든 관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여러분의 선조들을…. 그건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영적인 모든 선조들이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악한 영들을 정비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모든 선한 영들의 정주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정착한다는 거예요. 여기 이박사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정주한다는 거라구요.

옛날에 예수님을 믿고 나오던 기독교의 역사시대의 모든 성인들, 성인들이 많은데 그 성인들이 지금까지는 땅 위에 근거가 없었기 때문에 와서 역사할 수 없었다구요. 이제는 그들이 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그들의 선한 혈족이라든가 종족들은 자동적으로 결집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불만 붙여 놓으면 폭발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서 보더라도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전부 집중적으로…. 선생님이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식구조가 분명히 돼 있다는 사실은, 이것은 우리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벌써 돌아간다는 거예요. 영계의 선한 영들이 정주함과 동시에 리(里)의 마음이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철석같은 마음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마음을 중심삼고 결집해야 할 것을 알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움직이면 그런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역사과정의 모든 내용을 집합시켜 가지고 현실의 모든 부정적인 사실을 소화하려면 여러분이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영계의 모든 선한 영들과 여러분이, 혹은 그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이러한 바탕이 돼 가지고 지금 움직이고 있어요. 이제 이 환경권 내의 모든 것은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연결할 수 있는 터전이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조직체계를 편성해 나가는 데는 단계적으로 위에서부터, 도면 도로부터 군, 면, 리, 반으로 해서 핵심요원들을 연결시키면 자연히 거기에는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반이 이렇게 되면 더 큰 통이 되고, 이렇게 되면 면은 더 크고, 군은 더 크고, 더 큰 도가 되어 나라 전체가 전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크기 때문에. 그런 운세권 내에 있어요.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민정당이니 무슨 당이니, 여러 당이 있지만 당에 대해 국민이 관심을 안 갖는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2천만 국민도 김일성에게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모든 것을 강제로 하면 할수록 국민은 전부 다 불신하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부르짖고 나서면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면을 뚫고 직행하라

사람의 본심은 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여기 철근이 있는데 지남철을 갖다 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심정의 지남철이 전부 다 지상에 군림하기 때문에 모든 양심의 방향을 전부 돌이켜 가지고 일치될 수 있는 이런 운세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움직이고, 섭리사적 내용의 심정권이 옹호하지 않고는 성공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런 결의를 하고 직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가면 안 된다구요. 직행해야 돼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차고 나가야 됩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미국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도, 원래는 미국과 법적으로 국가 협정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기소했다 하더라도 내가 안 가면 그만입니다. 안 가면 그만이예요. 그러나 형무소를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직행하는 거라구요. 내가 정면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댄버리를 뚫고 저쪽에 연결시킬 수 있는 방향을 밀고 나갔다 이거예요. 이것만 연결시키면 천하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도약하고, 비약했다 이거예요. 들어갔다가 나오면 도약하고, 비약했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번 댄버리 이후 1년 8개월, 1년 10개월 동안에 세계가 변화되고, 세계가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상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미국 국민도 옛날에는 통일교회를 몇 퍼센트 지지했느냐 하면 18퍼센트, 20퍼센트였어요. 이러던 것이 98퍼센트 지지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이번에 나와 가지고 죽 통계를 내 보니, 그건 뭐냐 하면, 이미 전부 다 전복되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 빚을 진,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 될 미국 국민이라는 거예요. 벌써 지성세계(知性世界)로부터 체제적 조직체계, 행정조직을 통한 모든 관서가 모셔야 할 그런 단계에 들어간 것도 전부 때를 알고 그걸 격파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온다는 거예요, 직선, 이걸 뚫고 저쪽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천운은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직행하면 뒤에서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연결만 시키면 폭발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하늘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여러분들이 이것을 한번 체험해야 이제부터 세계무대에 보다 큰 차원을 향해서 투쟁하는 용사로서 전진한다고 보기 때문에 직행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주저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직행하라구요. 이렇게 하면 백전백승입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교구장 여러분들이 직행하게 되면 여러 선생님들이 관련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구구하게 이것을 가려 가면서 죽─ 품고 나가고, 중요할 때는 결론을 지어 가지고 과거에 시험한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현실을 소화시켜 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해줘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이 운동이 성공 못 해요. 알겠어요? 「예」 지금 결의한 대로 돌아가서 열심히 준비하라구요.

​일화에서는 지금 면까지 영업소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면까지는 3천 3백 곳인데. 이제 코카콜라가 아마 우리 일화한테 밀려날 거라구요. 현재까지 코카콜라의 역사가 한 20년 넘잖아요? 그런데 그 판매소, 영업소말고 판매 상점들이 16만여개 되는 모양이더구만요, 16만여개. 앞으로 우리가 그 처소까지 나가게 되면, 아마 이 코카콜라가 손해 많이 볼 거라구요. 그거 우리가 탈환하게 될 테니. 코카콜라가 망하면 안 될텐데….

​경제활동과 교회활동이 병합되어야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어

​세상에서는 할 수 없다구요. 우수한 실력이 있는 사람, 또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은 반드시 전체 앞에 드러나는 거예요.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모든 사람이 환영하는 그런 회사가 전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드러나는 거라구요. 우리 맥콜이 상당히 영향이 큰 모양이더구만. 어저께 제주도에서 얘기하는 걸 들어 보니까, 전부 와서 맥콜만 찾고 코카콜라는 안 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3천 3백 개의 맥콜 영업소를 만들지만 교회도 만들어야 됩니다. 이 경제문제와 교회문제가 하나돼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경제활동을 하던 사람도 교회활동을 해야 되고, 교회활동을 하던 사람도 때에 따라서는 바꿔가지고 경제활동을 할 줄 알아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기성교회의 목회자나 지도자들은 사회를 모릅니다. 따르고 있는 교인들의 모든 사정을 모르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자기 나라의 실정을 모른다구요. 나라의 실정을 알고 대하는 모든 식구들의 실정을 알아야 차원 높은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발전을 하더라도 경제적인, 사회 생활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끔 협력해야 된다구요, 교인들이. 지금까지 목사들은 전부 월급을 받아야만 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월급 안 받고라도 자기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 책임자가 경제활동도 할 줄 알아야 하고, 회사면 회사의 경영 방법도 알아야 하고, 또 회사의 책임자가 교회활동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안팎이 전부 다 보조를 맞출 수 있어야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은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지상생활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이상사회를 말하는데, 그것을 이루려면 경제문제와 영적인 문제가 따로 떨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병합돼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교회 지도자의 입장에 있지만 사업이라든가 문화등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은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기반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영적 기반을 실체기반과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시켜서, 그 통일된 것이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게끔 끌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나라에 살면 그 나라의 실정을 다 잘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의 경제적인 실정, 정치적인 실정, 그다음에는 문화적인 실정…. 문화 하게 되면 전반적으로 예술문제, 학술문제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 생활을 해봐야 영계에 가서도 박자가 맞는 거예요. 한 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양면이, 양면이 합해야만 전부 다 진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일화하고 묶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영업소장을 교회의 책임자가 맡게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대책을 그렇게 취했어요. 지방의 면하고 도시의 동하고 맞먹는데 그것이 전부 다 3천 3백 개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3천 3백 개의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고, 교회도 그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통·반장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보면 이·반장을 중심삼고 전부 다 부락의 가정기준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나가서는 전부 다 맥콜과 연결해 가지고 앞으로 교회와 경제문제를 …. 교회 책임자가 그 지방의 영업소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면의 책임자가 그걸 겸하게 될 때가 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경제문제, 생활문제가 해결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통·반장을 하나 만들어 사상무장만 시키면 남북을 통일해

지금까지는 그걸 안 했다구요. 지금까지는 전국적 조직을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품목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청량음료 맥콜을 중심삼고 지방의 리와 반까지 연결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 체제의 중심은 면이예요, 면. 면에서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까지 하면 아마 한 20만이 넘을 거라구요, 서울만 해도 12만이 되니까. 아마 20만, 한 25만, 30만 가까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초소까지 전부 다 앞으로 우리의 판매소와 연결해 가지고, 교회에서 반장을 배치해 가지고 관리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되어야만 지금의 국민연합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국민연합운동의 앞으로의 싸움 목표는, 우리가 어젯밤에도 얘기한 것이지만, 통·반 격파운동입니다. 통·반장만 하나 만들면 남북통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반장을 하나 만들어서 사상무장만 하면, 결국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반장 하나 만드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배치된 요원이 그렇게 전부 들어가 가지고 자기 부락이라든가 자기 고장의 주민들을 교육시켜서 전부 다 사상무장만 해놓으면, 그다음에는 뿌리가 전부 다 가정에 박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까지 기반을 닦게 된다구요.

지금 현정부만 하더라도, 민정당이면 민정당이 저 부락으로 내려가 가지고 통·반장까지 사상무장을 시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무슨 행사를 하더라도 도를 중심삼고 군에서 얼마, 면에서 얼마씩 모였다 헤어지면 그것으로 끝났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통·반장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우리가 하루 세끼 밥 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활하는 것, 살아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이 국민운동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북한이 해방될 때까지, 남한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이 해방될 때까지 그렇게 살아 나갈 수 있는 생활체제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앞으로 남한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앞으로 공산당들이 침투할 길이 없다구요.

이번에 부인들 동원하는 것은 주로 면까지…. 전국적으로 배치하면 면까지 배치하게 된다고 봅니다. 지금 가정으로 보면 한 4천 가정? 얼마나 되나? 한 4천 가정 될 거라. 그러니까 3천 가정만 되게 되면 그다음엔 남자들도 합해 가지고 이번에 배치된 그 부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다리를 놓을 수 있습니다. 다리를 놓아 가지고 어디에 영향을 미치느냐 하면, 리(里)를 중심삼고 이장, 이지부장 부인으로부터 반장부인까지 부인들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부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부인을 중심삼고 이 복귀노정에….

어머니의 사명은 가인 아벨을 품어 장자복귀를 하는 것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인이 아들딸을 품고 떨어져 내려갔다구요. 아들딸을 품고 사탄한테 끌려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자들….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를 보게 되면 온 인류를 남자 여자로 보는 거예요, 인류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로.

그러면, 남자 전체를 대표한 분이 오시는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가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 타락한 남성─남성들은 타락권 내에 있는 거예요─을 대표해 가지고, 남성을 대표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접붙이는 입장에 서 가지고 생명나무로 전부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번에 생명나무가 될 수 없다구요, 타락할 때 여자를 통해 가지고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온 세계 인류를 두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남성 여성으로 보는데, 타락한 세계의 남성은 천사장의 후손입니다. 천사장의 후손인데, 재림주가 이 땅에 다시 태어나서 남자의 대표로 서 가지고, 하늘을 대표한 남자, 완성한 남자로 서 가지고 완성한 아담격에 서게 된다면 중간에 끼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여자는 타락한 권내에 있지만, 복귀시대에 전부 탕감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타락했지마는 완충지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하늘을 대표한 남성 앞에 온 여성들은 해와 후보자인 것입니다. 어머니 후보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돼 가지고, 남자들이 부인을 끌어 당기는 것이 아니고, 부인이 하늘로 갈 수 있게끔 밀어줘야만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를 중심삼고 아이들까지도…. 아이들이 있으면 아이들을 품고, 전부 다 데리고 남편과 하나돼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의 품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해와도 아담 품으로 돌아가고 아들딸들도 아담 품으로 돌어가야 됩니다. 아버지 품을 통해서 나오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해야만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데, 그것을 남편이 반대하면 안 됩니다. 남편이 하나되어 가지고 따라 들어가게 되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크게 보면 두 가지 입장입니다. 지금 때가….

선생님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금 세계적 탕감권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에서 승리한 아담 자리에 서게 되면, 어머니는 승리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됩니다. 그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인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누가 품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았거든요. 타락도 어머니가 먼저 해서 그것이 죄의 뿌리가 됐고, 그것을 가지치기한 것도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명은 무엇이냐?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장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장자복귀를 하려면 혈통이 달라져야 됩니다, 혈통이.

타락한 아들딸은 전부 다 사탄을 중심삼기 때문에 사탄편 사랑에 의해 가지고 장자가 하늘편이 아니고 사탄편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편 혈통을 이어받은 장자는 아벨적 기준에 있는 사람을 자기 동생이지만, 하늘이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쳐 나오기 때문에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편에 갈 것을 알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쳐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세계적 싸움까지 벌어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세계가 나와 가지고 사탄편에 서서 하늘편의 민주세계를 치고 있는데, 이것을 세계적 입장에서 부모님이 전부 다 품어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순응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 환경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민주세계를 대표한 아들과 공산세계를 대표한 아들을 품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민주세계의 지도자들과 공산세계의 반대하던 지도자들이 반대하지 않고 돌아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민주세계의 1세, 2세가 다 우리를 환영하는 때

그런데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민주세계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게 되면 1세가 가인이고 2세가 아벨이예요. 공산세계에서도 1세가 가인이고 2세가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세계에 있어서 아벨권을 중심삼고 장자복귀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혈통복귀한 장자복귀의 기준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세계의 2세는 전부 다 자연히 하늘편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자연히 들어온다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2세를 중심삼고 전부 다…. 민주세계도 2세가 연결되고, 공산세계도 2세는 하늘편이기 때문에 자연히 천지운세를 따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정세를 볼 때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있지만, 2세들은 거꾸로, 공산세계의 2세는 민주세계를 추앙하고 민주세계의 2세는 공산세계를 추앙하게 돼요. 거꾸로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산세계의 자녀들이 휙 돌아온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찰나의 경계선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역사를 해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정리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을 포섭해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대처해야 할 것이 공산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게 보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장자복귀를 해야 됩니다. 민주세계의 축복기준이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교회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기독교와 미국 나라….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목사들을 전부 다 한국에 끌어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미국의 모든 정치인, 미국의 대통령까지도 한국에 관심을 갖게끔 끌어붙이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닦아온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민주세계에 있어서 종적인 장자가 부모, 그러니까 지금의 1세라면, 차자는 2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탕감복귀에 의해 자동적으로 선생님편에 화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세도 환영하고 2세도 환영하는데, 누가 축복을 받느냐 하면 장자권을 2세가 갖고 나오기 때문에 2세가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돌아오는데 이제는 1세들이 반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1세는 사탄편인데 사탄편 자체들이 반대 안 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 있어서의 아담과 해와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반대하지 않는 기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 운세를 다 탕감해 가지고 돌아왔다는 거지요. 이와 같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을 가정기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축복가정 부인들을 동원하는 목적

그러면 이번에 왜 여자들을 동원했느냐? 어머니가 세계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품어 가지고 돌이킬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왔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이와 같은 일만 해놓으면, 실제로 기반만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모든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의 여자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혈통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뿌리가 다르다구요.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뿌리가 다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마음대로 못 끌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별도의 종자예요. 사탄세계는 사탄의 사랑의 중심삼은 뿌리를 갖고 나왔기 때문에 사탄의 뿌리를 잘라 버리고, 사탄의 줄기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편의 줄기가 세계적으로 벌어졌으니 이걸 접붙여 가지고 하늘편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혈통이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부인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아담 입장에 있고, 남편들은 천사장 입장에 있고, 여러분 여자들은 선생님편 해와 입장, 어머니 대신 입장에 있습니다. 어머니가 타락해 가지고 전부 뿌려 놨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입장에서 부인들이, 어머니가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운 기준을 중심삼고 이번에 지방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부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부인을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을 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통·반격파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상천국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공산당을 이 땅에서 제거해 가지고 민주세계가 망하지 않는 민주세계로 돌아가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이번에 지시한 가정격파운동의 목적입니다.

거기에 가서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의 부인들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탕감조건으로서 여자들이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하자는데 반대할 여자들이 있겠어요? 남북통일을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여자라면 그런 소원을 안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남자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아들딸도 전부다 마찬가지입니다.

남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 땅을 해방하자는데 누가 반대하겠느냐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서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한의 모든 가정들은 자동적으로 북한을 해방하고 이 나라가 통일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도 원하고 어머니도 원하고 자녀도 원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원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단계에 들어왔으니, 우리가 가서 남북통일하자고 할 때는 전부 다 조건적으로 절대순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순응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순응해가지고 머리를 숙이게 되면 원리원칙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에게 굴복하고 천사장이 아담에게 굴복하는 조건이 가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가정적 환경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가는 것은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선생님을 모시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 가지고 그 가정의 여자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레아와 라헬같이, 종적인 면에서 여기는 형님의 자리고 저쪽은 타락한 자리로 서로가 상충의 자리에 있지만,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장 앞에는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순응해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환경적으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조건의 기반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남북통일이라는 목적을 중심삼고 남한에 있는 가정들이 남편이나 아내나 자녀나 전부 다 순응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위에서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편 혈통을 받은 기준의 장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가정에 가더라도 횡적인 투쟁은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우고 나와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하고 있고, 문총재 하게 되면 국민도 벌써 얼마만큼 존경할 수 있는 풍토가 다 되어 있어요. 또, 한국 국민을 보게될 때에는 남한이 북한을 통일하는 것이 소원인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원해야 되고 어느 누구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하늘의 혈통을 받은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사탄의 가정에 갈 때에는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반대해서 상충이 벌어지면 탕감이 필요하지만 자연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환경에서 하나만 되면 그 아들딸을 품고, 여러분의 남편이 반대하지 않은 입장이니, 그 아들딸을 품에 품어 가지고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로 가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원죄의 뿌리가 되었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낳고 남편이 사탄 놀음을 하는 입장에서 지옥으로 떨어져 나갔는데, 여기에서 부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아들딸을 품고 남편이 하늘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그래서 부인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동원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위한 마지막 탕감조건

그러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미국이면 미국, 자유세계의 모든…. 이번의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모임)이 그거예요. 수상을 하고 대통령을 하던 세계적인 사람들이 모두 몰려오는 거거든요. 벌써 그런 단계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최고의 세계의 많은 지도자들도 세계를 지도하고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미국의 국민이 그렇고, 또 공산세계에서까지도 나에게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우리의 해방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전부 다 조건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또, 아들딸이 반대할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소원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 식구를 중심삼고 부인과 접선할 때 부인은 아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부인이 아래에 오고, 여기에 아들딸이 순응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남편까지도 따라 들어갈 수 있으니 이것이 선생님을 따라서 하늘나라에 간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게 될 때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악마를 따라 지옥에 가던 반대의 일이 여기에서 벌어지게 되더라도 이와 같은 활동은 사탄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반대했댔자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치면 칠수록, 이 종적 탕감의 고리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탕감노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올라오게 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벌받고 했지만, 이제부터는 즉각적으로 전부 다 벌받고 하는 사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즉각적으로 탕감받는다는 거예요. 몇십 배로 하늘이 처단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원리기준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왜 여자를 동원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우기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 124가정, 이것은 종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전체 축복가정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기에 동원되지 않는 가정은 곤란합니다. 축복가정이 세계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이 탕감조건을 세워야 들어가지, 그러지 못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알겠어요?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환경적으로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러분을 자녀의 입장에 두고 부모의 입장에서 모든 시련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부모가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자녀들은 5퍼센트만 탕감하면 됩니다. 그것도 반대하는 5퍼센트가 아니라 환영하는 5퍼센트인데, 그 조건을 중심삼고 타락했던 모든 가정들이 지상에서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을 배치함과 동시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창설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는 하늘 뜻 기준에 방향을 맞추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남한 가정만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북한 가정은 문제없어요. 지금 남한에 침투되어 있는 모든 공산당 좌익 분자들의 지하 조직은 모두 지금까지 이 외적인 세계의 가정의 부인들이 숨겨 주기 때문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동생뻘이 되든가 사돈의 뭣이 되든가 해서 전부 다 인척관계를 중삼삼고 부인들이 숨겨 주기 때문에 이것이 지하에 숨어 있는 거예요. 부인들이 이것을 전부 다 폭파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전체 인류의 해방을 위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뜻을 중심삼고 이것을 옹호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적발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지하조직을 폭파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의 전쟁 목표는 가정입니다. 통·반장격파운동이다 이거예요. 가정이지요? 동네면 동네를 중심삼고 통·반장이 있지요. 3단계예요, 모든 동네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면의 기지가 필요한 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리하고 동네가 통하거든요. 도시면 동을 중심삼고 통하고 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3천 3백 초소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부인들이 가서 통·반장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부인들을 움직여야 돼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반대할 사람이 없지요? 그거 반대하면 빨갱이고, 그것은 이적 행동이예요. 그러니까 우리 나라의 입장은 원리적 기준에서 딱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대등하지요.

옛날에는 대등한 입장에서 우리보다 위에 서 가지고 쳤습니다. 대등한데 쳤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위에 딱 섰다는 겁니다. 모든 환경 여건이 이들이 아래에 안 올 수 없게 돼 있다 이거예요. 가정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남편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아들딸도 그렇고.

이렇게 되니까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모든 가정적 기준이 반대 조건을 중심삼고, 본연의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한 해와를 따라서, 해와에 연결된 가정으로서 전부 다 하늘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 권을 사탄이 침범하면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망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망한다구요.

이북도 현재 상당히 혼란하다구요. 혼란하기 때문에 남침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제일 혼란한 때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사는 데 있어서 둘이 싸우고 혼란하니만큼, 이걸 수습해 나가기 위해서 남침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왈카닥 홍수권 내에 몰아넣으려 한다는 거예요. 지금 상당히 그렇잖아요? 정부도 지금 뒤넘이치잖아요? 갑자기 내각 사퇴가 벌어지고, 전부 다 문제가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것이냐? 앞으로 모든 나라 지도자들도 이와 같은 하늘의 뜻을 따라 나가는 기준에 방향을 맞추지 않고는 웽강댕강,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전부 두고 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옛날 우리 조상이 하늘로부터 추방당하고 지옥으로 갈 때에, 전부 다 하늘과 관계없이 사탄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몰고 지옥으로 향했던 것을 비로소 복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을 향하여 복귀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그아들딸을 품고, 남편은 반대하는 천사장이 아니라, 타락한 사탄이가 아니라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 서서 주체 되는 그분 앞에 순응하고 하늘에 안겨 가지고 아버지한테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게 아버지께 돌아간 다음에는 남자 된 메시아가, 아담이 천사장을 용서해 줘야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물건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전부 다 사탄 앞에 흘러갔는데, 이것을 앞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들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의 소유물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물이 없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고, 남편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아담의 소유로 결정받아야 됩니다. 해와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소유로 결정하면 안 된다구요.

아담의 소유로 결정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돌이켜서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받고 난 다음에 재차 아담을 통해서 돌려받아야 자기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가 입적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비로소 지상에서,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만물을 소유하고 살던 주인의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떻게 세계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격파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느냐? 논리적 기준에서 그것이 결과 되었느냐 할 때, 이 결과가 논리적으로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상에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승리적으로 성사된다는 복귀원리는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이론적으로 딱 맞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40년 동안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우리를 때리던 것이 반대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여자들을 동생처럼 여기고 축복하라

그러니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것은 참 멋진 조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반대할 수 있는 남한의 백성은 없어요, 공산당 아니고는. 그러니까 전부 다 여자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머님 대신 선생님을 모시는 입장에서 하늘의 아담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여자들을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과 아벨, 레아와 라헬처럼, 하나의 형님과 동생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전부 다 동생을 품어 가지고, 레아와 라헬은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인데,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복귀과정에 있어서 어머니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것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전부 다 세상을 대표한 레아와 라헬과 같은 과정을 거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 일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서 전부 다 가게 되면 지방에 있는 가정의 여편네들이 여러분들을 반대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레아와 라헬은 싸웠거든요. 하늘나라의 모든 권한을 중심삼고, 소유를 중심삼고, 남편을 중심삼고 싸웠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여러분은 싸우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의 남편과 같은, 이상적인 남편과 같은 입장에다 선생님을 모시고 여러분들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동생과 같이 축복해 주러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축복해 주러 가니까 동생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음속으로 방해될 수 있는 요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횡적으로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에 선생님이 있고 여기에 횡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에 의해서 횡적인 기준에 있는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편이 반대하지 않고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역사 이래에 처음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리적으로 보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한 각지의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탕감적 조건을 중심삼고 격파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돌아섰다 하게 될 때는, 그들은 하늘나라의 권내에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남한의 해방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한까지 완성됐다 할 때는 이 가정을 치던 사탄이 국가적 대표, 도 대표, 군 대표, 면 대표, 통 대표, 혹은 리 대표를 전부 다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당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망해 나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딱 무장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저 임도순? 「예」 어디 얘기해 봐. 일어서서 얘기해 봐. 얘기해 보라구. 「복귀섭리의 완성시대를 맞이해서 저희들이 임지에 동원한 것은,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가정을 망쳤으니 이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서 부모님을 모시고 승리의 깃발을 받드는 마지막 은총의 뜻이 아니겠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원되어 가지고 저희가 할 일은 우선 통반을 격파시켜서 지하조직을 가지고 있는 공산당까지 완전히 격파하는 것이며, 남한에서 우리가 아벨권을 갖고, 부모님을 모시고 남북통일의 선두에 서 가지고 가자는 것입니다」 앉아요.

하나님 아래 나라가 치리받아야

탕감복귀의 전체 책임을 누가 짊어졌나요? 누가 짊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짊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원래는 옛날 유대교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왔을 때 국가적 기준에서 교회와 국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국가하고 교회가 하나 안 되었거든요. 횡적인 면에서 투쟁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그랬다는 거예요. 교회 아래에 나라가 있어 가지고 치리받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대통령이 선서할 때에는…. 목사의 지도 밑에 나라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 아래 모든 나라가 치리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든지 대등한 자리에 서서 나왔다는 거예요. 언제나 종교가 나가는 길은 나라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느 시대나 그랬다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는 것은 주권자가 반대하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의 재림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탕감해 놓고…. 재림주가 오게 되면 부모로 오기 때문에 자녀들이 가인 아벨권만 딱 바꿔 놓았으면, 다시 말해서 교회가 장남이 되고 나라가 차남이 되었더라면 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품는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전부 다 품어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서 신랑의 자리에 선 예수를 모시면 그 나라 자체를 지배하던 사탄은 여기에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사탄은 순응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그게 원리라는 거라구요.

이와 같이 순응될 수 있는 기반이 아무리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핏줄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부모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어머니 입장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새로이 접붙이는 역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은 가정을 이루는 데서 가능하지 개인으로는 안 됩니다. 개인으로는 새로 태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끌고 내려왔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혈통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혈통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이 여러분이 받은 축복이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성주식이예요, 성주식.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혈통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선생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사람은 사탄권 내로 안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을 이끌어 가지고, 선생님이 가정의 중심이 되어서 종족탕감을 하기 위해서 종족권의 반대를 받는 거예요. 지금까지 전부 다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에서 종족권 반대, 민족권 반대를 받았어요. 나라가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세계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일본에 가나 미국에 가나 전부 다 반대 부모회가 있다구요. 자녀들을 빼앗겼다 이거예요. 그게 참 원리적이예요. 자녀를 누가 빼앗아 가느냐? 하늘편 부모의 자리에서 사탄편 자녀들을 몽땅 빼앗아 오는 거예요. 몽땅 빼앗아 오는데 반대하지 않고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랬으면 복귀될 것인데 세상이 반대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이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부모님을 모셨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 국가가 가인의 자리에 있지만 전부 다 반대하지 않고 지지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반 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다 보니 자기 자리 이상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었더라면 그때에 그냥 그대로 품어 가지고 돌아서면 되는 거예요. 돌아서면 된다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사탄이 여기에 상대할 수 있는 아무런 권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7천 명 미국 목사 교육의 의의

그러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돌아서지 않은 나라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가정 탕감복귀, 민족적 가정 탕감복귀, 국가적 가정 탕감복귀, 그다음에는 세계적 가정 탕감복귀의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적으로는 못 해도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문선생이 한국에서 영육 기반을 중심삼은 국가적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 위에서 연장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세계적으로 영육을 중심삼은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교계가 선생님을 반대했고 미국 나라가 반대했지만, 그 반대받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몰림으로 말미암아 십자가를 진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댄버리에 간 거예요.

댄버리에 가 가지고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영육을 중심삼고 부활했기 때문에 육적 권인 미국 나라와 영적 권인 미국 교회가 갈라졌습니다. 마음적 기준을 대표한 미국 교회와 몸적 기준을 대표한 미국 나라가 갈라져서 서로가 원수시해 가지고 지금 상충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렇다구요. 미국 나라하고 미국 교회가 지금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갈라져 가지고 그 둘이 다 선생님을 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국가적 기반을 닦을 수 있었던 아벨 기반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벨권을 재편성해서, 미국에서 반대받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중심삼고 길러가지고 기성교회로부터 나라까지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접붙이게끔 기반을 닦아 나와 가지고,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반대하던 모든 기준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80퍼센트 이상이 한꺼번에 돌아가 가지고 요즘에는 98퍼센트까지 환영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패들은 2퍼센트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교회들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 기준을 중심삼고 감옥에서 뭘했느냐 하면, 7천 명 목사 교육을 시키라고 한 거예요. 그것은 엘리야가 이스라엘권 10지파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유대교를 회개시키려고 기도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갈라졌던 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전부 다 가인권이고 유대교는 아벨권이었습니다. 거기서 엘리야가 유대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시키려고 바알신을 섬기는 400여 명을 전부 다 죽였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그를 때려 죽이려고 했다구요. 그걸 보면 살아 계신 하나님이지요. 신 중의 신인 하나님 앞에 돌아왔다면, 그 백성들이 엘리야를 지지하고 옹호해야 할 텐데 도리어 엘리야를 때려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엘리야가 도망가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에서 하나님에게 '내 생명을 거두어 주소서' 하고 최후통첩을 한 후 잠을 자는데 하나님의 천사가 엘리야에게 떡과 물을 주고 길을 가게 했습니다. 엘리야가 호렙산 굴에 들어가서 하나님에게 '이제 나만 남았는데 저들이 나를 죽이려 합니다' 했어요. 그때에 하나님의 말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있다는 거예요.

이 7천 여 무리만 하나되면, 민족이 반대하고 10지파가 전부 다 반대해도 7천 여 무리만 하나되면, 유대교와 하나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다 이거예요. 넘어설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와 같은 7천 여 무리를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예수가 오게될 때에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절대 신봉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는 약속을 믿고 훈련한 유대 나라가 하나됨과 동시에 유대 교회도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유대교 밑에 나라가 치리를 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유대교 제사장들이 나라를 전부 다 축복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 밑에, 내적 기반 밑에 외적 기반이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 밑에 나라가 치리되는 자리에서, 가인 아벨이 탕감복귀된 그 자리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앞에 하나된 7천 여 무리만 남아 있다면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하늘편에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라구요. 예수 앞에 7천 여 무리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늘이 택해서 연결한 7천 여 무리를 잃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옥중에서, 댄버리에서 7천 명의 목사들을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 7천 명을 교육한 거라구요.

미국 나라나 미국 교회에 하늘편이 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권에 있으면, 미국 교회와 미국 나라에 있어서 7천 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벨적 기준과 하나돼 가지고 이 길을 따라 갈 수 있는 조건만 되게 되면 탕감조건은 성립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옥중에서 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7천 여 무리를 교육한 것입니다. 목사들을 말입니다. 카우사를 중심삼고,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그 탕감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그 7천 여 무리를 연결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2차대전 직후 미국이 했어야 했던 책임

미국 자체에는 교회에나 나라에나 전부 다 공산당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침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으로부터 해방되자는 것은 오늘날 남한 국민이 공산당으로부터 해방되자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에서 해방받아야 된다는 것은 미국 교인들의 소원이요, 미국 국민의 소원이며 나라의 소원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 카우사 교육이…. 여기에 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새로운 교회 대표가 연결되고, 국가 대표만 연결되게 되면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국가 형태의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교회를 한국에 갖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금년에 이걸 시작해서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접붙이는 놀음을 한다구요. 왔다가 돌아간 그 기성교회 목사들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나라와 하나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당을 중심삼고 민주당, 공화당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제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기 대통령은 우리가 세우는 사람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교회와 대통령이 하나되게 되면, 국가적 기준에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의 세계는 통일권이었습니다. 그때 역사적으로 비로소 처음 하나되었던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예수님은 올 때에 영적 기반인 기독교의 세계적 승리권을 영계에서 인수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 세계 판도권을 복귀해 가지고, 승리적 영적 기반을 전수한 그 기반과 지상의 실체 기반을 연결시키면 영육으로 이 지상에서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일이 무엇이냐? 미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세계가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는 사실은 사탄이 지배하던 모든 지상의 권한에서 전부 다 손을 떼고 한계선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하여 누구도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인이 누구냐? 오시는 주님이라구요. 주님이 와 가지고 사탄이 손을 뗀 가인적 입장에 있는 나라를 교회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회의 치리를 받게 하는 거예요. 교회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미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때는 미국이 기독교 중심삼고 전성시대였어요. 그때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그다음에는 세계 도상에서 한국은 미국의 군정하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이후 7년노정에서 안 됨으로 말미암아, 3년이 지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이 전부 다 반대하게 되었습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재건교회가 나와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고 말이예요. 대한민국도 3개라구요. 소련파, 중공파, 미국파 이래 가지고 3파전이 벌어져서 싸우고 이런 거예요. 그때에는 주체사상이 없었다구요. 대한민국은 이렇게 가야 세계로 연결된다 하는 주체사상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서로가 전부 각축전을 하고, 또 교회는 교회대로 각축전을 하다 보니 이것이 3년 이상이 되어 가지고, 북괴가 1948년 9월에 정부를 수립하려고 하니 남한도 할 수 없이 8.15를 중심삼고 정부를 수립해 가지고 둘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니까 이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다시 이와 같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거 4천 년 만에 이루어 놓은 거예요. 야곱으로부터 예수시대를 거쳐 재림시대까지 4천 년 만에 세계적인 하나의 나라를…. 야곱은 축복을 받아 에서를 굴복시킴으로써 비로소 새로운 출발이 벌어져 이렇게 내려 떨어진 것이 올라간 거예요. 그 야곱에서 4천년 역사를, 복귀역사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평준화해서 만들어놨던 기준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의 기독교 문화권에 통치받을 수 있는 기반을, 이스라엘이 가졌던 것을, 미국이 가졌던 것을 재림주를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데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미국은 천사장 나라이기 때문에 소유권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4천 년 복귀역사를 재탕감한 지난 40년

그러면 교회의 소원은 무엇이냐? 천사장의 소유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아들의 소유권, 아들 세계의 소유권을 상속시키는 것입니다. 세상나라는 천사장권을 상속받았는데, 그것이 체인지(change)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되어, 교회 앞에 나라가 절대적으로 지배받게 된다면 비로소 맨 위에 오시는 주님을 세우고 거기에 교회가 따르고, 천사장, 즉 나라가 따르게 되어 자연히 순응의 도리를 중심삼고 하늘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한국 자체 내에 그런 풍토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이 신령한 집단들을, 에덴 복귀파, 구약 에덴 복귀파, 신약 에덴 복귀파, 그다음에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 복귀를 위한 심정적 에덴 복귀파, 이렇게 횡적으로 되었던 모든 파들을 전부 다 수습하여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이 단체들이 전부 다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다 계시받았지만 말이예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오고 당장에 대통령의 권위를 가지고 나타날 줄 알았거든요? 제일 미천한 자리의 심정에서부터 교회의 심정까지 올라와 가지고 연결할 것은 생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에덴 복귀파, 구약 에덴 복귀파, 신약 에덴 복귀파가 전부 갈라진 거예요. 그다음에 성약 에덴 복귀파의 기반이 된 복중교의 홍씨 할머니가 그 계통을 통해 나왔기 때문에 어머니의 계대가 이어진 거예요. 복중교의 허호빈씨 어머니로부터 축복을 받았다구요. 상속적인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 가운데 태어나서 어머니 대까지 와 가지고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그 기간에 어머니 대까지 오기 위해서는 구약, 신약, 성약까지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열매 맺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교회 내의 모든 사람이 절대 복종했으면 열두 사도와 같은 모든 교파장들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지지하게 된다구요. 거기에는 교파장들도 들어가지만 나라의 대표자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나라와 교회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차원으로 탕감복귀해 넘어갔을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7년 이내에 세계를 완전히 정비해가지고 지상천국으로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으로부터 4천 년 복귀역사의 기준을, 예수까지의 탕감복귀의 기준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복귀노정을 선생님 일대 40년을 중심삼고 간 거예요. 일대에 있어서 4천 년 역사를 재차 탕감하는 놀음을 하려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그러니까 전세계로부터 핍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도 환영하지 않고 형제도 환영하지 않는 입장에서,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서 홀로, 오직 홀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한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접붙여야 할 나라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돌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도, 선생님이 가는 길은 나라를 중심삼고 접붙여야 하는 길이기 때문에 나라까지 가는 데 있어서 자기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따라왔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하게 되면, 해와 주장권 내에 내가 돌아가면 모든 뜻이 거기서 왕창 무너지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애기를 품고 기르더라도, 애기를 거느려 가지고, 아버지 가는 데 십자가가 있더라도 생명을 다해 거기에 순응해 나갔더라면 되는 거지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영락교회가 반대하고, 그다음에 우리 성진이 어머니는 재건파거든요, 재건교회를 중심삼은 법통들이 일점이라도 성경에 어긋나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참 하나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선생님은 반대하는 환경적 여건에 몰려 가지고, 대한민국 전체 앞에 반대받아 가지고 추방당한 것과 마찬가지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 가운데 남아진 식구들, 남아진 씨 될 수 있는 7천 여 무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받는 가운데 들어온 사람들이 있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 제2기반을 중심삼고 착륙해서 확대시켜 가지고,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되는 그런 환경권까지 개인탕감을 해 가지고 반대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이 치고도 자기 뜻을 성사 못 하면 굴복해

그래서 우리는 봉사해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이 순응할 수 있게끔 노력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향을 주고 가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이번에 가정들이 파송되는 것이 몇번째인가요? 개인적으로는 했지만 가정적으로는 몇번째인가요? 두번째라구요. 「세번째입니다」 뭐가 세번째예요? 70년도에 나가서 3년간 했지요. 그다음에는 뭐 있나요? 「1981년도에…」 그건 3년이 아니지요. 몇 개월이예요? 「7개월입니다」 7개월동안이지요. 그러니까 정식으로 가정적인 동원을 하는 것은 이번이 2차입니다. 2차 라구요. 이게 마지막 동원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빼앗아 나오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제일 똑똑한 사람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학교에서 똑똑한 사람, 2세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내 아들 빼앗아 갔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학교에 있을 때에는 왈패같이 야단하고 놀고 장난하고 그래도 가만히 있다가,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양같이 부모 말 잘 듣고 그러는데도 무니가 돼 가지고 이런다고 해 가지고 반대해요. 이래도 반대하고 저래도 반대해요. 그런 핍박을 받아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는 개밥을 먹는 자리에서부터, 거지보다 더 어려운 자리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이 땅 위에 뭐라고 할까요, 태풍에 파선되어 밀려나 가지고 최후에 남아져서 전부 다 육지 위에 올라가기 위해 쇠─ 이것이 뭐냐 하면 반석이라는 거예요, 반석─를 박아 가지고 쥐어 붙들고, 이걸 놓는 날에는 완전히 왕창 떨어져 가지고 옥살박살날 텐데, 천신만고 끝에 살아 남아서 올라와 보니 우리를 동정하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동정을 하다 보니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게 되고, 말씀을 듣고 보니 전부 다 절대 복종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면서 전부 다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도시락 먹고 전도하던 생각 나지요? 청소년들이 전부 다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도시락밥 날라다가 통일교회 전도사들을 먹이고, 매를 맞고 쫓겨나서 도망다니던 전도사들이 도시락밥을 날라 주던 그 학생들하고 울고불고하는 놀음이 벌어졌던 거라구요.

하늘을 중심삼고 장자와 차자가 완전히 하나돼 나오는 거지요. 이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장자권이 확대되어 가정으로 확대되고, 종족적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민족권에 영향을 미쳐서 세계까지 확대되어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가정의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 가정의 대표의 선두에 선 것이 선생님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 하나를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통일교회가 잘못하면 그걸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우고 있거든요. 안 그래요? 또, 한국에서 잘못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쓴 거예요. 그 뒤집어쓴 것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책임을 선생님한테 지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걸고 사탄이 들이치는데, 그렇게 들이친 사탄은 그러고도 자기의 뜻을 성사 못 하면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굴복하는 날에는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전수받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반대에서 그것을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 가정인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들이 복귀되면서 전부 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 이국 땅인 미국까지 가서 전가정을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일본이나 미국에서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자식을 도둑질해 가는 도둑놈이다' 이러는 거예요. 도둑놈은 도둑놈이지요. 도둑같이 온다고 했으니까 도둑이지요. (웃음) 그래서 전부 다 반대 부모회가 벌어지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부모들이 아들딸 납치하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이라는 거예요.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해 가다니….

7천 명 목사들을 규합한 것은 세계적 승리의 탕감조건

이렇게 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댄버리를 중심삼고 영육적으로 반대받는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수습하여 결국은 미국정부가 굴복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갔지만, 불의의 자리에서 폭탄이 되어 가지고 결국은 때린 녀석이 굴복하고 맞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졌던 골고다 같은 곳의 정상에서 20세기 미국을 중심삼고 영육을 중심삼아 부활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 영육 아울러 부활되었기 때문에, 쳤던 모든 것은 손해배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권위는 대번에 국가 위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한 감옥생활 기간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엘리야 대신한 세례 요한이 7천 여 무리를 갖추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예수가 죽었는데, 오늘날 그런 기반을 미국의 기독교가 갖추지 못했으니 미국 기독교의 7천 여 목사들, 전부 다 세례요한 같은 대표들을 규합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역사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의 실체권 기반이 미국에서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천 여 무리를 중심삼고 7만 명, 나오자마자 4개월 동안 7만 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정당 활동 기반까지 확대시켰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미국 국가가 반대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교회들과 조직 개편을 했습니다. 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 기반을 미국정부, 공화당과 민주당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머리 숙이고 '문선생님, 도와줄 수 있소? 하는 단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한테 머리 숙이지 않고는 대통령이 못 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기준을 전부 닦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목사들을 어디에 갖다가 결부시키느냐 하면 한국입니다. 한국에 결부시키는 데, 이 목사들이 7천 명만 넘게 될 때에는, 한국 기독교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자연히 하나님의 세계적 풍조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탕감조건을 선생님 가정이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승리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유세계를 완전히 승리적 풍토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옛날 40년 전에 한국이 자주독립할 그때에 세웠어야 할 기준을 탕감복귀해서 지금 세운 거예요. 통일교회의 세계적 기반이,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기반과 미국 나라를 중심삼은 모든 외적 기반이 옛날 40년 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재림주를 중심삼고 협조해서 하나되어 세웠어야 할 기반을 실체적으로 재현시킨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런 운세를 가졌다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진 것은 그때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와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 못 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남북이 갈라진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지상의 기독교와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대표와 교회의 대표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졌으니 그것을 재탕감기반을 닦아 나오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한은 완전히 통일세계권에 들어와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남한 지역 전체가 선생님에게 순응할 수 있는 기반이, 판도가 이미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한 기반은 완전히 통일권에, 통일운세권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말하던 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는가 하는 것을 알지요?

통일 운세권에 들어왔으니 이러한 권을 중심삼고 북한 기반도 딱 연결된다면 말이예요….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연결되면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다 하나된 기반 위에 서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서기 때문에 북한 기반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북한은 사탄편 아담국가입니다. 지금까지 중공도 그랬었는데 중공이 변해 가고, 소련도 천사장 입장에서…. 사탄편 해와국가 입장에 있는 중공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딱 가로챘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사탄세계는 지금 병이들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편 아담하고 사탄편 천사장, 이 둘이 남았다 이거예요. 이것은 자동적으로 궤멸되는 거예요. 그들이 하나되면 하나될수록 둘 다 망한다 이거예요. 소련하고 김일성이하고…. 김일성이는 자기가 아버지라고 하지요? 김일성 아버지라고. 딱 반대의 입장입니다.

중공이 이미 나에게 추파를 던지고 우리 편에 연결하려고 하잖아요. 그렇게 안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경제권이라는 것은 공산세계에 줄 수 없습니다. 하늘편으로 전부 다…. 아담권, 아벨권이 벌어져 가지고 재차 세계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세계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가 그것을 잃어 버렸으나 오늘 통일교회가 회춘해 가지고 다시 봄을 맞이했기 때문에 경제적인 모든 권한이 자유세계에 오는 것입니다. 한국에 경제 부흥이 벌어지는 것도 이런 이치라는 거예요. 일본이 부흥된 것이 한국으로 넘어온다는 거예요. 또, 미국의 모든 경제력이 한국으로 넘어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 나라에 주었던 것을 한국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에, 통일교회의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갖다가 박아 가지고, 세계적인 남한 대표와 세계적인 민주세계 대표로 세워 가지고 북한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이루어야 되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상.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웠으나 남한 국가를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에서 이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런거예요. 어머니 분신 되는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그걸 하려는 거예요. 라헬과 레아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하늘의 형님과 같은 자리에 서서 그 가정들을 동생과 같이 여겨 원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히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형님 레아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라헬이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라헬이 축복받아 가지고 레아가 굴복했지만, 이제는 반대로 하늘편의 기준에서 장자권, 형님의 기준을 중심삼고 레아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님된 축복을 동생에게 넘겨주는데 그것을 기쁨으로 넘겨 준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이 아니라는 거지요.

남한 전체를 신앙화하는 운동을 해야 할 우리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한테 품기는 두 아들딸이 되어 돌아서가지고 여러분을 따라서…. 여러분은 어디로 돌아오느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에게로 돌아올 거 아니예요? 그렇게 돌아오는 데는 남편도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 여건이 되어 이렇게 돌아오니 남한 자체는 하늘의 복귀의 승리의 터전으로 수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되는 날에는 북한은 자동적으로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들어오는 식구들을 전부 다 축복해줘 가지고 혈통적 전환만 해 놓으면 사탄이 지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15일날 창립 메시지에 말한 것도 무엇이냐 하면 신앙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신앙화 운동.

이북 공산당은 김일성이가 하나님이예요. 절대 신앙화되어 있다구요. 그걸 무너뜨리려니, 여러분이 적당히 해 가지고는 무너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왜 그러냐? 이북 체제를 생각할 때에 그것이 얼마나 경직된 체제냐? 6·25사변이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났지요? 그런데 북한의 정부 수립은 언제 했느냐 하면 1948년 9월입니다. 그러니까 19개월만에, 19개월만에 남한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추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시작을 해 가지고 우리도 그에 지지 않게끔 총진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기간은 1988년까지 보면 2년이 못 됩니다. 2년이 못되는 이 기간에 사상적인 면에서 남한의 방향을 완전히 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적인 뜻이 있다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선생님보다 8년 앞이라구요, 8년. 서른 네 살에, 예수님이 서른 세 살에 죽은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편적 재림주형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몇 살 때예요? 8년 아래면 몇인가? 스물 여섯 때지요?

완전히 사탄이 하늘편적 뜻을 대신 흉내내 가지고 하나님 대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올 것을 아니까 자기가 거짓 부모로서 참부모가 올 길을 완전히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족을 멸망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공산당은 전부 다 일족을 멸하는 거예요. 부락이든 뭐든 혈통을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이 남침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모든 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먼저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운세적으로 보더라도 지금 그런 때가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번에 여기에 뿌리를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알겠어요? 「예」 이것을 이론적으로 정립해 놓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이의가 없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들딸 다 죽인다 이거예요. 남편 생각하다가는 남편을 죽이게 되고, 아들딸 생각하다가는 아들딸을 죽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가정 가진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이런 말들을 한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반대받고, 가는 길을 막고 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게 돼 있거든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리적으로, 원리적으로 세계적 탕감기준 앞에 가정기반을 잡고 완전히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이론적 결론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가서 언제나 그 권리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 여러분 나가서 일할 때 이제는 뭐 배고프고 그러지 않아요. 자, 이런 뜻을 중심삼고 가정 방문하게 되면…. 가정은 24시간, 여자가 여자 찾아 가는 것은 24시간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24시간 문이 열려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조금 어색하지요. 남자는 여자 따라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가 일하는 것은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모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올 때까지…. 감옥에 가면서라도, 자기가 사지에 가더라도 이 조건을 안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조건을 못 세우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조건에서 이번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착륙을 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횡적인 기준에서 분배해 가지고 가정에 탕감조건을 전수하기 위한 것이 국민연합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탕감조건을 가지고 온 거예요.

이것은 조건인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이 가능한 단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가, 미국 교회의 제일 유명한 책임자들이 나하고 연결돼 들어오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기독교가 잘못해 가지고 나라를 잃어 버렸거든요. 그러니 기독교가 연합해 가지고 미국 나라를 찾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것을 결성하고 나온 거예요.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묶어 가지고 나라 구하기 위한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엊그제도 박보희가 플로리다에 가서 주 상원의원을 교육했는데, 7천 명 가운데에서 3천 5백 명은 금년에 끝내려고 한다구요. 주 상원의원이 무엇이냐 하면, 중앙정부에서 선거할 때에는…. 주 상원의원의 선거 기반이 중앙정부의 국회의원,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기반과 직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 상원의원 기반만 딱 잡으면 중앙정부의 상원의원 기반을 완전히 잡는 거라구요. 535명의 각 주 상원의원이 이 3천 5백 명 가운데에서 출마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주 상원의원 출신들이 연방정부의 꼬리만 잡으면 완전히 선거 조직이 완료돼요. 그런 일이 지금 추진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460명이 교육받아 가지고, 그 끌끌한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주의 대표들이 와 가지고 전부 녹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거예요.

거기에 지금 현재의 국방부, 국방성 방위 위원회 책임자들이, 방위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SDI(Strategic Defense Initiative ; 우주전략방위계획) 문제를 중심삼고 연구하는 책임자들이 전부 와 가지고 강연도 하고 그랬다구요. 2천 년대에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를 해방한다고 발표한 내용을 분석하면서, 이것은 틀림없이 되는데 미국 국민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의 뒤만 따라가는 날에는 2천 년까지 안 간다고 한 거예요. 지금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교계와 미국 정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대표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도 그런 자리에 있어요.

그래서 그와 같은 운세를 몰아서 한국에 왔기 때문에 정부가 암만 반대해도 이젠 안 된다구요. 반대하면,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방문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수상을 앞세워 가지고 삿대질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번 운동이 끝나면 북한도, 공산당도, 공산세계도 전부 다 '우리 공산체제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 지도자, 이상적인 세계를 사랑하는 지도자…. 인간을 착취해 가지고 노예화하는 지도자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도 국민은, 이북만 해도 국민은 전부 다 궁둥이를 남한으로 이렇게 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만 하나되었다 하게 되면 대번에 이것이 북한 국민까지 연결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김일성이도 저 5월 16일에 전부 다…. 거 여기 신문에 안 났어요? 우리는 5월 15일에, 그러니까 대학 교수와 학생들, 교학통련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회를 하는 데 주체가 되었는데, 우리가 대학 교수들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하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김일성이는 16일날 발표한 것을 보니, 북한 교수들 연합 운동을 강조하고, '남한 교수들은 전부 다 여기에 협조하소'라고 발표했더라구요. 참 상대적이라, 이놈의 자식들. 알긴 안다는 거예요.

그런 발표는 듣고서 하루만에 할 수 없는 거거든요? 벌써 계획 밑에서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만약에 15일에 전부 다 끝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여기에 신도가 아닌 잡다한 패들도 전부 다 16일에는 남북통일범국민대회를 했다구요. 우리가 그 이후에 했다면 '아이고, 통일교회도 남이 하는 것을 따라 하는구나' 하게 되었을 거라구요. 선취권이 다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15일 넘으면 안 된다고 부랴부랴 냅다 물아서 한 거예요. 못 하겠다면 꼬리를 잡고, '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전부 벼락맞는다'고 때려 몰아서 15일에 다 끝낸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 것을 저들은 소문 듣고 시기해 가지고 저런 것을 만들었다, 이렇게 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마지막 때라구요. 안 그래요? 그것이 딱 원리적으로 전부 다 들어맞지요? 「예」

자기 아들딸보다 가인세계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여러분들은 나가서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가인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러지 않고는 이것이 바꿔지지 않아요. 그 아들딸들이 '당신의 아들딸들은 우리 앞에 모실 수 있는 사람이니 제발 그 아들딸들을 우리 대신 사랑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기 사람, 자기 아들딸 염려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길을 떠나게 되면 남편이고 자식이고 완전히 잊어버리고, 이제 내가 서야 할 곳은 가인세계다 해 가지고 가인 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딸 앞에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 기준을 세워 가지고 천사장 된 그 어버이가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옆에 남편이 서고, 여러분이 아들딸을 데리고, 거기에 더해 가인편 가정과 자식들을 거느리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하는 거지요. 여자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지방에 가서 이런 얘기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을 합니까? 문선생은 왜 가정을 전부 다 흐트려 가지고 이렇게 주부들을 전부 전국에 배치해 가지고 이런 일을 시킵니까?' 할 때에는 무슨 대답을 하겠어요? 이런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타락론을 풀어 나가면서, 전부 다 탕감복귀를 위해서 가는 마지막 때라는 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권성화! 유진희 여기 온다고 그랬나? 온다는 소문 들었어? 「예」 그래 온다니까 좋아? 오는데 자기는 출정하잖아, 출정. 「보자마자 또 떠나게 생겼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우리는 그런 거예요. 어차피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 내가 세계적인 탕감을 전부 다 치러 놨으니 말이예요, 여러분은 5퍼센트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이래서 가정 주부들을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조건은 그냥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여러분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요렇게 되는 거예요. 딱 스톱해 가지고 못 가는 거예요. 스톱돼 가지고는 길에 서 있으면 방해되겠으니 중간에 머무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고생을 하면서, 감옥에 들어가서….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그렇잖아요? 기소한 다음에 내가, 거 뭐 한국하고 미국하고 법정, 법무부에 협정이 안 되어 있으니까 안 가면 그만이예요.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미국을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자진해서 십자가 도상에 나선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자진해서 댄버리로 향한 것입니다. 13개월 동안. 써틴(thirteen;13)하게 되면 사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는 수입니다. 미국에서는 13수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 13개월 동안 전부 다 재탕감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 우리 금년의 표어가 뭣인가? 「조국통일입니다」 진짜 조국통일입니다. 우리 목표가 간단하지요? 통·반장만, 통·반만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지, 울고불고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에 배치가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은 대학교 학생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활동하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 보라구요. 이걸 여러분들이 봐야 돼요. 요전에 그건 얘기를 안 해줬구만. 지금 교학통련을 앞장세워서 발표했기 때문에, 교학통련이 선두에 섰기 때문에 사회에서 우리 단체를 정치 단체로 몰지 못하는 거예요. 정치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국민을 결속하려고 하는 것이지.

서울을 위주로 남북통일운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점이 필요해

그래서 교수들 중심삼고…. 교수들도 남북통일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서울에는 지금 한 1만 명 이상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3천 명 된다 하게 되면, 서울 이 그림에다 3천지역을 동그라미 쳐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이것을 어떻게 해야 제일 빠르게 통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넣느냐? 이것이 전략적인 의미에서 중요한 것이라구요.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전국 조직을 해 가지고 전부 다 통·반에 배치하느냐? 그것을 해야 될 것을 알고 선생님이 작년에 와 가지고 그놀음을 했다구요.

3주일 동안에 전부 다 통·반장 교육을 해서, 28일 만에 서울에 완전히 교육을 다 끝내고 배치했다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 그리고 교과서를 만들어 가지고, 48만 권, 한 50만 권을 지어 가지고 12만 이상의 사람들에게 전부 나눠 줬어요. 승공강의, 통일사상강의, 원리강의, 그다음에는 세계의 희망, 이런 화보까지 해 가지고 전부 교재로 나눠 준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한국은 서울이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 핵을 만들어 놓아야 전국에 연결시키는 것이 간단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미리 만들어놔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적인 조건을 미리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서울을 이렇게 해 놓을 때에 안기부나 보안사나 정부에서 완전히 브레이크 걸려고 했는데, 그걸 그들이 조사하기 전에 다 해 버린 거예요. 그거 알지요? 「예」 선생님이 와서 작년 1년동안에 한 일이 그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운동을 서울을 위주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와 가지고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정당세계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

내가 작년 11월에 가 가지고 한 것이 뭐냐? 현재 우리 요원들이 한 12만 명을 규합하기 위해 50개 주에 배치되어 전부 다 새로운 정치 풍토를 지닐 수 있는 기반을 닦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국에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통일교회가 완전히 미국을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씨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는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는데,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 가운데서 어떻게…. 우리 패들이 지금 보수파의 모든 장들하고 전부 다 연결돼 있거든요. 내가 떼어 버리면 보수파가 방향 감각을 잃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 아이 에이가 놀라자빠지고 에프 비 아이가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을 감옥에 집어 넣었다가 침을 탁 맞고 씨 아이 에이, 법무부, 에프 비 아이가 전부 납작해진 거라구요. 또다시 잡아넣을 수 없거든요. 나오자마자 전부 다 이거 해 놨다구요. 2년도 안 돼요. 1년 9개월 만에 전부 다 기반 닦아 가지고 미국이 이제 왕창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공화당, 민주당도 지금 와해상태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민주당, 공화당의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당에서 결정한 대통령 후보가 한 사람 있으면 열 사람의 후보자가 있더라도 전부 다 후퇴하는 거라구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또 그 야당과 여당이 대통령 후보를 내세워 가지고 선거에서 승리한 당이 집권당이 되는 거예요. 만약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공화당은 집권당이 된 그 민주당 출신 대통령의 결의에 순응했다 이거예요. 정책에 대해 순응하고, 정책을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정책을 갈기갈피 찢어 가지고 반대하는 놀음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라군요. 그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인 아벨이 하나된 조건을 중심삼고 국가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거지, 둘이 싸우게 되면 사탄편으로서 국가 자체가 완전히 두 갈래로 자꾸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동체가 자꾸 땅에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자꾸 찢어 놓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있을 때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유세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풍토가 어떠냐 하면 말이예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가지고 지금 싸우고 있는데 정당에서 누구를 결정하면, 금력 인력을 중심삼고 '이 녀석들아, 너희들은 전부 다 정당의 누구 누구를 도와라. 그 사람이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너희들이 이익 본다' 해 가지고 당파벌이 생겨났다구요. 당내에도 파벌이 생겼다구요. 한 파가 아니예요. 여러 파가 생겼다구요.

만약에 정당 자체가 정하더라도 '우리는 순응 안 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민주당, 공화당이 전부 다 그런 풍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큰일입니다. 이것을 누가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뭘하려고 하느냐 하면, 민주당 공화당 자체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통일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국회의원, 공화당 국회의원이 선생님 앞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당에서는 서로 싸우고, 당끼리도 싸우지만, 당 내에서도 서로 가인 아벨이 싸운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들이 선생님을 놓고는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민주당, 공화당이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이 오른편쪽 공화당이라면 가인은 왼쪽 민주당 야당으로서 싸울 수 있는 입장인데 그들이 선생님 앞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신기하지요?

그것이 자동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만들어 가지고 원리적 기준 앞에서 정당 세계도 수습하는 원칙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어느정도까지 올라왔느냐 하면, 현재에도 민주당이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세력기반을 이길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영향권이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미국에 닦아 놓은 우리의 기반

내가 갖고 있는 단체가 한 10개 단체가 됩니다. 그건 전부 다 굉장한 단체들이예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단체들이라구요. 재향군인협회조직을 만들어 재향군인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지금까지 목사들 한 10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교회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주 상원의원들을 중심삼고 주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닦았지, 그다음에는 교수들 중심한 기반 완전히 닦았지, 그다음에는 현재 우익계 학생 운동의 주도권을 완전히 내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1970년대에서 1980년까지는 좌익 계열이 대학가를 움직이던 것을 1980년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우익이 전부 다 나라를 움직일 수 있고 대학가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주도권을 누가 쥐고 있느냐? 선생님이 지시하고 있고 선생님이 키운 사람들이 쥐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전국의 정치 요원들의 갈 방향을 제시해 놨지, 그다음에 스페니쉬 신문이 뉴욕에 있지, 로스앤젤레스에 있지, 뉴욕에 노티시아스 델 문도가 있어 가지고 거기 중심삼고 샌프란시스코, 뉴욕, 마이애미,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까지 이미 전부 다 지사를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스페니쉬 민족, 스페니쉬계 하게 되면 선생님을 자기들 지도자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엊그제 왔던 산체스라는 사람이 거기에 대표 되는 사람이예요. 레이건 행정부의 각료로서 이번에 들어갈 것인데, 백인 사회에서 각료를 하게 되어 백인들이 부하로 있게 되면 문제가 생기고, 강력한 지시를 했다가는 자기가 거기에서 싸움을 하고 나오게 될 것임을 알고 그만두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스페니쉬계를 중심삼고 규합 운동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스페니쉬계에서 대통령을 낼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하겠다 해서 지금 미국의 카우사 대표가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스페니쉬 계열과 흑인 계열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약소 민족 전체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을 선생님이 하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니 그 세력들에 대해서 몰라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어떤 기반을 닦았기에 미국에서 야단하고 정가에서 야단하고 지금 에프 비 아이, 씨 아이 에이가 전부 야단하고 있는지, 또 미국의 백악관도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돕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이런 것은 모를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어떤 나라든지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국민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이번에 나가서 잘 싸워 줘야 되겠어요? 응? 「예」 선생님이 천명을 받아 가지고 혼자 미국 가서 다닐때에는 그 누구도 몰랐어요. 여기 우리 협회장도 내가 미국에 가서 돌아오지 않을 줄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혼자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갈 때는 심각했다구요.

심각하게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도 빠르지요. 벌써 15년 세월이 흘렀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는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운명이예요. 후퇴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땅에 가서 그것을 가리기 위해 모진 풍상 가운데, 협조자도 없는 가운데…. 우리가 이런 내용을 전부 다 발표해 가지고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가운데 내심 국가를 구도하기 위한 정치기반을 닦으면서, 교회 발전을 시도하면서, 때가 오거든 그것을 안고출 수 있는 경제적 기반, 요원들을 포섭할 수 있는 모든 교육 기반, 그것을 전부 준비한 것입니다. 나라가 하기 힘들어 하는 일을 전부 다 해 나왔기 때문에 요전에 미국의 산체스 같은 사람도 와 가지고 축사할 때, '레버런 문은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유명할 뿐 아니라 세계적인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분인데, 이런 분을 이렇게 모실 수 있는 영광을 당신들은 찬양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말은 이제 상식적인 말이 되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한국사람들은 모르지요.

세계의 자랑인 통일교회 청년들

이번 대회를 해보니까 전부 다 한꺼번에 환영해요. '저런 분을 왜 나라가 반대했느냐'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왜 나라가 받들지 못하고 반대하고, 왜 지금까지 신문에 한 번도 나지 않았느냐' 이런다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퍼져 가지고 양심적인 인사는 저변에서 자꾸 모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모이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이미 드러나 가지고 사실화될 수 있는 체제적 출현이 이루어진 이 무대 위에, 여러분이 영광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출전하는 여성이라구요. 그 가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겠어요? 「예」

그래서 주로 이제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면서 앞으로 거기서 연결되는 모든 것은 맥콜…. 맥콜, 맥콜이 뭔가? 맥콜이 뭐예요? 음료수지, 뭐긴 뭐예요? 음료수지. (웃음) 그게 뉘 집 음료수예요? 통일집, 통일집 음료수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집, 무슨집? 「통일집」 그래, 여러분은 통일집 아낙네들이지요?

모로 봐도, 옆으로 봐도 통일교회 패예요. 통일교회 패가 이 나라에서 전부 다 멸시를 받고, 전부 다 조롱의 상징이 됐지만 이제 때가 온 거예요.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었다구요. 그 열매가 땅에 심어져 싹이 터 가지고 자랄 때는 전부 다 못된 나무, 못된 가시나무인 줄 알았는데 이제 잎이 나와서 커 가지고 열매가 맺히고 보니, 천하의 모든 왕들이 전부 다 입을 벌려도 배급할 수 없는 귀한 존재들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 보내 주면 전부 다 자기 회사의 경제 책임자, 경리 책임자, 전부 다 돈 보따리 책임자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책임자 만들고 그 사위가 되든가 며느리가 되게 되면 그 재산을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는데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돈 보따리 책임 맡으면 젊은 애들, 시집 장가 안 간 동대(東大) 출신들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시집 장가 가 가지고 며느리가 되든가 사위가 되면 그 재산이 몽땅 우리 편에 올 것을 다 알고 있지만, 난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하기 전에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나라를 구하면, 그런 모든 것이 나라 가운데에 다 있는 것인데, 회사에서 그 놀음해서 뭘하겠어요? 안 그래요? 전부가 필요로 해요.

과학자대회를 하는 데도 할아버지 노박사들이 왜 통일교회에 전부 다 감겨 들어왔느냐 하면, 우리 청년들 때문입니다. 우리 청년들을 보고 '야! 저거 뭐 사위를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또 '며느리를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은 전부 다 문선생이 안 해주면 안 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이고! 저런 사위 며느리 얻으려면 내 아들딸도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야 되겠구만!'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짭짭했지만 요즘에는 자기 아들딸 전도해 달라고 우리 전도사들한테 자꾸 부탁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까지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한국만이 아니예요. 전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곽정환이가 우간다라는 나라에 대해서 보고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북괴 애들이 와 가지고…. 거기 대학교 총장이 우리 아카데미 회장이고 카프(CARP)의 지도위원이 됐는데, 공산당들이 전부 다, 그 대학이 하나밖에 없는 대학으로 유명하니까 그 대학총장을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 통일교회가 있고, 레버런 문 부하들이 많고, 국가 정부도 앞으로 그쪽으로 물려가는 것 같다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책을 이렇게 가지고 와서 절대 손끊으라고 열심히 얘기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 반대하는 당신들이 얘기하는 내용과는 근본적으로 다른데 당신이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을 한번 불러올테니까 조금 기다리라'고 하니까 그저 줄행랑을 치더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거짓말을 능구렁이처럼 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그것이 보통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보통이예요.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 보통이예요. 모래 위에 누각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한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내가 한 대로 하는 거예요. 하겠다고 한 것은 다 했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우리 신문사가 힘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 하면 말예요, 매일같이 국무장관을 만날 수 있고, 매일같이 국방부장관을 만날 수 있고, 매일같이 내무부 장관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 사무실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장관의 사무실에 가 떡 의자에 앉아 가지고 장관이 돌아올때까지 낮잠을 자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장관이 오게 되면 반말을 하는 거에요. '이 자식, 어디 갔다 왔어?' 젊은 놈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뭐 매일같이 소스(source)가 다 들어오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꼭대기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전부 캐내는 거예요. 지키고 서 있는 거예요. 백악관에서도 그렇고 레이건의 겨드랑이 털까지 세려면 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교사들과 10대 이상의 전 학생들을 규합하라

자, 그러면 그런 선생님 앞에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것을 자랑으로 알아요? 「예」 그래, 살아 보니까 잘 맞아요? 「예」 나사가 남지 않았어? 우정순이 왜 웃나? 우정순이는 나사가 잘 안 맞는 모양이구만. 응? 임자는 그런 신랑 얻어서, 속을 좀 태워야 혼자 안 되는 거야. 그거 다 보고 맺어 줬지. 자기들 생각에는 맞지 않지만 그 남편이 맞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혼자 돼, 혼자. 그래 여기에 혼자 된 사람이 몇사람인가? 별로 없구만. 성적이 양호하지? 「웃음」 저기 김영수가 있구만. 그래 나한테 불만이 없어? 선생님이 날 왜 요렇게 살게 했나 하고 불만 없어? 정탄이, 불만이 없어? 사람은 좋지. 응? (웃음) 남자로서는 재미있는 남자지? 얘기하게 되면, 재미있는 얘기 할 사람이라구. 가정에서 재미있게 할 사람이야. 정탄이가 뚱해서 재미가 없지, 박자 맞추면 참 재미있는 남편이야. (웃음) 뭐 웃을 게 뭐 있나. 그렇잖아? 안 그래? 그렇지? 그러던데 뭐.

아들딸의 관상을 내가 한 번 다 보면 좋겠는데. 어떤 아들딸 뒀나. 여러분들이 교회에 대해서 열심히 한 사람, 심정적 기준이 얼마만큼 무르익은 사람, 그래 가지고 낳은 사람들은 천기(天氣)─하늘의 운세의 기운─ 를 타고 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사주팔자 보면 대단치 않은데 아들딸들의 사주팔자는 전부 다 여러분보다 낫게 돼 있다구요. 오늘 그 교육만 해도 잘 된다구요.

아까 내가 교수 얘기 했는데, 앞으로 조직편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내가 얘기하다가 지금 빼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조직편성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아까 3천 개 마을을 한다고 했지요? 그들이 교수들이니까 그 교수세계…. 거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거기 동이면 동, 통이면 통권 내에 교수들이 사는데, 거기에 책임자가 되거든요? 3천 명의 책임자가 되면 그 휘하에 통·반장이 있을 거 아니예요? 거기에서 대학 교수 한 사람만 알더라도 강사들은 수두룩할 거라구요. 그들을 규합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내에 있는 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고등학교 교사들, 그 내에 있는 소학교 교장으로부터 교사들, 전부 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니까 그들을 규합해야 돼요. 어디까지 동원하느냐 하면 국민학교 4학년까지입니다. 열 살 넘었다구요. 그렇지요? 열 한 살, 열 살 되는 거예요. 10대 이상의 사람들을 전부 다 갖다 놓아야 영계에 가 있는 10대권 내의 모든 영들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조직을 하는데, 그 지방에 사는 지방민들, 거기에는 사장도 있을 것이고, 국회의원도 있을 것이고, 잘났다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살 것 아니예요? 그러면 교수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사는 통·반·리의 가정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남북통일운동을 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해라 할 때에, 그걸 부정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남북통일은 젊은이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북괴군대를 쳐부수려면 젊은이들을 동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교수들 중심삼고, 이것은 교학통련이거든요? 교수하고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청년들, 대학교 학생들이 연합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들을 다 규합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같이 남북통일, 민족의 40년 숙원이었던 북한 해방을 위하여 통일세계로 갑시다!' 할 때에 반대할 얼간이가 있겠어요? 그런 미친자식들은 없다는 거예요. 정신이 바로 들어 있다면 교수가 주창하는데….

우선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국민학교 선생 전체를 규합하고, 거기에서 대학가에 강사로 나가는 똑똑한 사람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게 되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고등학교, 국민학교 학생들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 그 지역에는 말이예요, 서울에 열 두 개 대학이 있으면 열두 개 대학에서 배우는 대학생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서울의 모든 학생 축소 단체라는 것입니다, 학생들. 각 대학에 있고 각 고등학교, 사방으로 퍼져 있는 고등학교에 있고, 국민학교에도…. 요즘에는 지역적 배경을 하기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지역적 선정이 돼 있지만 전부 다 널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대학가 중심삼은 교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학가를 옮겨다 놓은 것도 되고, 고등학교를 옮겨다 놓은 것도 되고, 국민학교를 옮겨다 놓은 것도 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교수가 이렇게 제창할 때에, 전부 다 열변을 토하는 겁니다. 우리가 가는 데는 뭐 30분 이내에 하나 만들 거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 가지고 해야 된다는 사람 손들라고 해서 명단 쓰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당신들 휘하에 있는 모든 학생은 여기에 가입시키시오. 개인 이름으로도 가입하지만 단체의 이름으로도 가입하는 거요' 이래 가지고 교장 선생님만 딱 교육하면 교장 선생 한 명하고 교직원 백 명하고 학생 만 명이 전부 가입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 가입시키는 거라구요. 이것이 가능한가요, 가능하지 않은가요?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아카데미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생겨난 것입니다. 교학통련이예요. 교학통련이 무엇이냐 하면,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입니다. 길지요? 그것을 간단히…. 그거 다 들어가야 되겠으니까, 너저분해도 다 들어가야지 빼면 안 되잖아요? 그것이 전부 다 열 여섯 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간단히 하면 교수와 학생의 통일연합이라고 해서, 대학가에서 '교학통련'이라고합니다. 교학통련이라면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세상 모르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대학가에서는 교학통련 하면 딱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교수아카데미하고 카프(대학원리연구회)가 합해 가지고, 공산당이 전부 다 애먹는 아주 강력한 패!'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 알아요, 교학통련?

교학통련을 앞세워 2세 수습운동을 해야

이래 가지고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교학통련이 전부 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대회를 여는데 말이예요, 승공연합 패들이 7백만 승공연합조직을 중심삼고 방대하게 전국적으로 활동하는데, 가만히 보니까, '문총재가 앞으로 나라를 움직여 남북통일을 하려면 승공연합 빼 놓고 어떻게 하겠나. 우리 승공연합이 주체가 되어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지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들이 통일교회 대표로서 국민연합의 대표가 되었으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주최했으면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딱 잘라 버리고 이번에는 교학통련이 한다고 한 거예요.

교학통련을 만든 지가 지금 몇 개월인가요? 작년 11월이니까. 11월이면 몇 개월 됐나요? 7개월도 안 되었구만요. 6개월, 만 6개월 된 단체를 수십 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을 다 제치고, 주체로 내세우게 될 때에 세상 같으면 불평하지요.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문선생 그럴 수 없소' 할 거예요. 그러나 아니예요. 그걸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지내고 보니 참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사회에서 승공연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정치단체라고 합니다. 거기에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상적인 근거가 있지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깊숙한, 그걸 뭐라고 하나, 뒷방 권력이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교학통련은 겉은 지금 이렇지만 아주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해 가지고 새로운 무슨 뜻을 품은 사나이들은 머리를 젓고, 스스로 찾아보려고 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조직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제일 빠른 것이 2세를 중심삼고, 2세를 지도하는 1세들과 종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하나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때에 있어서 대한민국 정부가 제일 골치 아파하는 문제가 대학가를 어떻게 해서 수습하느냐 하는 거예요. 대학가를 수습하는 그 단체가 나라를 움직이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민이 보통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으니 이걸 딱…. 이제는 학생들, 또 이 학생 조직을 딱 해 놓으면 말이예요, 학생 조직을 통해 가지고 선생들도 다 끌고오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원리만 들어가게 되면…. 옛날에는 학교에서 전부 다 혼자 다녔지만,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선생님들이 전부 다 한 단체에 가입하게 되었으니 이제는 넥타이를 잡고 뒤로 끌어도 가게 되어 있고, 옆으로 밀어도 가게 돼 있지 안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끄는 대로 따라오는 거예요.

학생들을 수두룩하게 몇백 명씩 모아 가지고 3일만 교육하면 전부 다 이 뜻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청년들은 말이예요, 3일 교육을 한 번만 받으면 완전히 돌아가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해도, 일하지 말라고 해도 밤 잠을 안 자고 모여 가지고 쑥덕공론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돼 있다구요. 안 그래요?

우리 운동은 2세를 수습하는 운동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돌아와 가지고 2세 수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 기반을 빼 놓고 2세를 수습할 재간이 있어요?

그러면 대학 교수들은 무엇이냐? 모든 위정자들의 고문입니다. 대통령의 고문이고, 모든 장관의 고문이고, 전부 다 전문분야의 고문인 것입니다. 이들이 휘저으면 행정부처도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글을 써 내면 설득력이 있거든요. 글을 써서 논문을 발표하는 날에는, 누구 누구 행정부는 어떻고 누구 부처는 어떻고 이렇게 한번 하게 되면 왕창 거꾸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교수 말은 믿거든요. 안 그래요? 믿지요?

그런 사람들이 떡 장이 되었다 할 때에는, 3천 3백 명이 그걸 떡 했다 할 때에는 그것을 반대할 서울 시민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 지금 어머니 아버지들에게는 청년들 관리가 큰일이거든요. 집집마다 지금 2세 관리가 제일 어려운 난국에 봉착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 요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문란해져 가지고 공부는 안하고 미래의 소망을 안 보고 현실의 향락에 젖어 가지고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고 하고 있거든요. 깡패가 생겨나고, 큰 소란이 벌어지고 해서 그런 것들이 지금 사회악으로 등장하는 것을 잘 보고 있고, 실지로 자기 가정의 자식들에게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실을 자기들이 잘 알고 있는데, 여기에 반대할 부모가 있겠느냐 말이예요. 박수를 치지요. (박수를 치시면서) 눈을 감고도 박수, 아침부터 박수, 잠자면서도 박수, 너무 좋아 발바닥으로도 박수를 칠 거라구요. 그런 환경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디, 똑똑한 사람들 대답해 봐요. 어미 아비들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젊은이들을 모아 통·반 야경대 활동을 시켜라

그 교수들이 말이예요, 교수들이 젊은 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해서, 똑똑한 대학생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형님 동생으로 연결시켜서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야경대 땍땍이, 땍땍이 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한달 분을 딱 결정해 가지고, 한 패 가지고는 모자라요, 하룻밤에 서너패 데려다가 저기서 '딱' 하면 여기서 '딱딱' 이렇게 음악적으로 하게 한다는 거예요. 딱 따닥 딱 따닥…. 혼자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세패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소리 들어 보면 얼마나 신비스러우냐 이거예요. 저기서 '딱' 하게 되면 여기서 '딱딱' 음을 맞춰 가지고 한다구요.

자, 이렇게 되면 통반의 우리 젊은 청소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다 네 활개를 펴고 잠잘 수 있는 태평세월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꿈을 꾸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딱딱이를 동원하려고 그런다구요. 이걸 할 때, 열두 시가 지나게 되면 밤참을 먹어야 되지요? 그것을 우리 국민연합에서 먹일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그 지방에 있는 유지들에게 그 지방을 보호해 주는 은인들이요, 야경대이니만큼 밤참을 한 번씩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지역의 집이 150집이면, 일년에 두 번만 밤참을 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거 마다할 사람이 있겠어요? 밤참을 먹기 전에 다 모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부락의 유지들 모아 놓고 마이크를 쥐고는 잠자는 모든 국민들 앞에 전부 다 들리도록 크게 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의 분위기를 완전히 잡아 놓는 거예요. 열두 시가 되고 다음날 한 시가 되고, 두 시가 되고, 세 시가 돼 꼬끼오 닭 소리는 못 듣지만 국민연합 젊은이들의 나라를 살리고, 북한을 해방하겠다는 의욕에 넘치는 우렁찬 고함 소리는 듣게 하는 거예요. 불평불만과 탄식이 아니라 희망적인 칭찬을 하면서, '오늘 저 사람들 또 그러는구나. 저거 너무 무리하지 않느냐' 하는 동정심이 가슴에서 흘러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일해 나가자 이거예요. 그거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학생 없는 집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에게도 학생 있지요? 「예」 못사는 여러분들에게도 있어요? 못사는 여러분에게도 아직까지 학생이 있어요? 「예」 없지, 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도 있으니까 밖에 있는 사람이야 말할 것도 없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한번씩 이 운동을 하자는거예요. 일주일수련 받으면 우리에게 다 전도되어 가지고, '아,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전부 다 회사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이 시대의 선동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한번 나서고 싶다' 하는 생각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없으면 떼어 버려. 떼어 버리라구. (웃음)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 번도 날지도 못하고…. 제비 새끼라 하게 되면 전부 다 대양을 건너 가지고 봄동산이 있는 이국땅을 향해 날을 수 있고, 기러기라 하게 되면 큰 무리를 지어 가지고 천지가 진동하게 '꽥꽥 어르신 가신다 물러가라!' 하면서 전부 대양을 건너 가지고 소망의 천국, 보금자리, 기지를 찾아가는데, 동물도 그러는데 말이예요, 사내 녀석들이 만물의 영장인 패들이, 천지가 진동하는 이때에 한번 냄새를 못 피우고 죽으면 한이 남을 거 아니예요? 그래, 안 그래? 이것들아! 엉? 「그렇습니다」 여자 궁둥이 따라갈래, 여자를 밀어 줄래, 여자를 차고 갈래? 어때? 이거 전부 문제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지부장들을 모아 놓고 내가 교육을 했다구요. 지부장들, 전국의 지부장들에게 '이렇게 하는 거야' 이랬다구요. 어때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전체가 섞어 가지고 통일하는 것이 좋아요, 통·반을 조직적으로 딱 해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그 통·반의 고등학교 학생이나 대학교 학생을 데려다가 하는 것이 좋아요? 앞으로는 대학원 졸업생들, 박사 코스 밟는 사람들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밤낮없이 교육하면, 김일성이 때려 잡자고 아줌마도 그럴 거예요. 서당 개도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는데, 사람이 암만 머리가 나쁘다 하더라도 다 알게 되어 있지요. (웃음)

자, 그러니까 통·반격파가 이런 조직편성을 딱 해 놓는다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늙은이도 할 수 있고 젊은이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 이거 끈만 채우면 밤이나 낮이나 할 수 있다구요. 이러니까 이미 통일은 됐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직편성을 딱 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천하가 우리 기반이 돼

자, 이래 가지고 오늘 전부 다 전국적으로 일선에 배치하는 데 있어서 이 이상 더 좋은 조직기반은 없다고 하게 되었습니다. 달리 뭐 알게 없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몇 년 전부터, 몇십 년 전부터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계획을 짜 가지고 교학통련을 만들어 가지고…. 1년 동안에 이렇게 처리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교수들이 뭐하려고 그러나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이번에도 다 내가 만들어 준 거라구요.

앞으로는 지팡이 끌고 다니면…. 천하가 다 우리 기반이예요. 안 그래요? 나이 들어서도 밥 얻어먹을 데가 많잖아요? 저 강원도 감자 바위뒷골 같은 데 들어가도 국민연합 조직이 되게 돼 있지요? 그러니 그 안방에 가 가지고 할아범 자리 있으면 내가 할아버지 노릇 하면서 큰소리하고, '야, 진지 해와라' 하기만 하면 진지를 다 들여오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씨암탉이라도 길렀으면 그 닭이라도 잡아서 나를 대접하게 돼 있지. 닭이 보이면 '야야, 닭아 너 보이지 않게 도망가라' 하고 쫓아버리겠어요? 그런 놀음은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요전에 미국에서 박보희가 250명 교육한 인사 중에 어떤 사람이 주 상원의원으로서 통일교 무니라 해 가지고 반대를 받았다는 거예요. 공산당 패들이 전부 다 긁어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헐떡헐떡하면서 자기가 반대와 핍박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문 전면에 났는데 어떻게 났느냐? 레버런 문 사진을 크게 내 놓고 그 옆에 조금 작은 사진을 내 놓고는 '요 패는 레버런 문의 꼬붕이 돼 가지고 날아가려고 하니 이 주에서 추방해야 된다' 하고 선동하고 야단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암만 반대해 봐야 이미 때는 지나갔다구요.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격이라는 거예요. 이미 고개를 다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를 받고 떡 와 가지고 이 교육을 받았는데, 가지 말라고 할 때에 그것이 얼마나 나빠서 그러나 하고 와 보니 천지 차이가 나고 벌떡 뒤집어지니까, 나와 가지고 단에서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야 비로소 감사함을 느낀다고, 이제야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을 느낀다고. 그 말은 뭐냐 하면, 그렇게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도자 문선생님 사진 옆에 내 사진이 났다는 역사적인 사실…. (웃음,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가장 시급히 해야 할 대학가의 정비

주 상원의원들 하게 되면 여러분들하고 비할 게 되겠어요? 뭐라고 할까, 여러분들은 미꾸라지고 그들은 고래와 마찬가지예요. (웃음) 그래, 미꾸라지가 고래 이상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 가지고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 사내 녀석이 그걸 달고 앉아서 그거 하겠다고 못 하면 죽어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앞으로 통·반장 세우는 것은 어디 가든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통·반장 격파 문제가 어려울싸, 쉬울싸? 「쉬울싸!」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부락에서 환영리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국민학교 4학년도 동원하겠다고 했으니까 한 집에 국민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고등학교 학생, 이렇게 셋이 딱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엄마 엄마, 우리 말 들어 줘. 오늘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고 끌고 가면, '아이고 아이고, 이 자식들 왜 이래?' 이러면서도 가 가지고는 '참 새끼들이 좋긴 좋구만' 이러게 돼 있다는 거예요. 가지 않으면 전부 다 데모해 가지고 부모들 앞에다 세워 몰고 가 가지고 여기에 처넣어 가지고 공부하라고 들고 나서면 말이예요, 아들딸 잘두었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말하기 바쁘게끔 할 수 있다구요. 이제 만사가 전부 오케이 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국민학교 교장도 안 찾아오던 집에 고등학교 교장이 떡 찾아오고 대학교 교수가 줄을 따라 와서 '당신네 아들딸 훌륭하다'고 할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겠어요? 눈이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코가 늘어지겠어요, 안 늘어지겠어요? 혓바닥에 침이 마르도록 감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니 이제 우리는 틀림없이 이거 통일하게 돼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면 책임자 출신, 현재 이 사람들이 잘만 하면 군 책임자를 맡게 되고, 군 책임자가 되면 도 책임자도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 이남북을 중심삼은 국회의원도 하게 되면 몇백 명이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전부 다 자치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치제를 해야 국가의 전면적인 평균적 발전을 빨리 가져오기 때문에, 군이면 군위원장이 있어야 되고, 군의 의원들이 있어야 되고, 시면 시를 운영할 수 있는 운영위원들이 다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출세의 길이 훤하게 트인다는 거예요. 뭐 우리는 출세를 바라지 않지만 말이예요. 나라를 찾고는, 나라를 이루어 놓고는 놀고 있겠어요? 놀 수 없으니 책임을 지고 일을 해서 나라에 꽃이 피게끔 잎이 되고 가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쪽 순에서 꽃피우면 옆에서도 꽃피우고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제 우리의 천하가 눈앞에 찾아오는데, 사내로 태어나 가지고 그런 의욕심이 없으면 죽어요, 죽어! 지금 72가정 나이가 몇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얼마인가요? 「평균 52세 정도입니다」 여러분에게 국회의원을 시켜도 다 잘 할 거라.

자, 그러니까 통·반 격파 문제는 문제가? 「없습니다」 없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정리해야 됩니다. 딱 정리해야 된다구요. 자신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선생님의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나는 환경이고 뭐고 전부 다 불가능한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이 대학가의 정비라구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지시한 것이 대학교…. 지금 대학교 총장이 데모대 때문에 죽을 지경이라구요. '학교의 모든 난동 분자들을 우리가 숙청해 줄께. 이사회 내 말 들어! 이사장으로부터 총장 내 말 들어!' 이래서 일단 출동을 명령한 거예요. 그래서 학교의 모든 교직원 중심삼고 국민연합에 가입시켜야 되겠다구요. 가입하게 되면 교육받으라고 하는 겁니다. 학교 기지를 중심삼고 3박 4일만 교육하게 되면, 금요일부터 토, 일, 3박 정도만 하게 된다면 교무에 지장 없이, 학교에 지장 없이 완전히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학교를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을 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 '오케이, 지지요'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전부 다 한 번만 교육해 놓으면 일주일 이내에 대학가가 몽창 들리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대학교수와 학생들을 중심삼고 유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유지를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거든요. 그리고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지방의 청년들을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종적인 가인 아벨과 같이 사회에 있는 유지들과 사회 청년들을 완전히 묶는 거예요. 완전히 묶는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북 총선거 시대에 북한에 파송할 요원을 길러야

그다음에는 전부 다 특정 요원들을 빼 가지고 연합에 데려다 놓고 지도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1단계 교육, 2단계 교육, 3단계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끝내면 거기에서 국가를 대표하고 남북을 중심삼은 요원으로서 파송할 수 있는 모든 교육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점진적인 행차를 위해서 북으로 출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남북한 총선거 시대가 반드시 온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든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준비 안 했다가는 완전히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때에 북한의 2천만 명 가운데서는 김일성이 단독후보자로 나올 것이고, 남한에서는 우후죽순같이 전부 다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눈을 부라리고 할 것인데, 내가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겠다는 거예요. 그때에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악질 분자들에게 내가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안 돼! 그래 가지고, 북한을 소화하려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딱 훈련돼 있어야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북한 여성들에게 '공산주의 아느냐'고 해서 '모른다'고 하게 되면, 그건 완전히 말 한마디만 하게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못해도 천만 요원들을 2주일 이내에 남한에 데려와 가지고 우리의 시설로부터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뭐 서울에는 거지가 많아 가지고 전부 다 깡통을 차고 뭐 이런다고? 이놈의 자식들. 서울로부터 한번 쭉 일주시키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공산당은 40년 동안 너희들을 동물같이 취급했고, 너희들은 전부 다 노예가 돼 가지고 김일성 일가로 말미암아 희생한 그 대가를 찾을 수 없는데 그것이 원한에 사무치지 않느냐?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남한 해방한다고 하니 그거 전부 다 거짓말이 아니냐? 경제적으로나 군사력으로나 모든 면에서 북한이 남한을 당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돼 있다' 이래 가지고 모두 눈으로 보고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우리들이 제창하는 방향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전부 다 투표 방향이 남한으로 돌려진다는 거예요.

그 천만 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기동성을 무엇으로 만드느냐? 그때는 모든 차를 동원할 거예요. 차라는 차는 전부 북한으로 동원할 거라구요. 남대문 네거리에 나가서 다니는 차는 운전수를 쫓아 버리고, 주인을 쫓아 버리고, 압수하는 것이 아니라 징발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만 걸어다녀' 하고 싹 남한 시찰 요원을 위해 북한에 딱 대놓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남북을 통일한 기반 위에서 선거를 하면 우리가 이기겠어요, 못 이기겠어요? 「이깁니다」 그렇게 훈련된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우리 측에서 하나의 방향을 딱 결정하고 투표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 빼앗겨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조국통일」 조국통일이예요. 조국 하게 되면 어떤 것이 조국이예요? 남한이 조국이예요? 어디인가요? 통일교회 교인은 '우리 조국' 하면 선생님이 난 고향 아니예요? 북한 땅이 딱 이렇게 되었으니, 통일교회 패는 무슨 희생을 치르든지 이것을 탈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 뭔가? 유 의사님, 동희? 유동희! 어때? 기분이 나, 안 나? 응? 의사, 넌 어떻게 하나? 넌 동원하나, 못 하나?

그러니까 통·반장 중심삼고 소화하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이 조직편성 하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쉽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것은 누구나, 삼척동자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문제가 아니지요, 통반장만 딱 배치해 놓으면. 그건 오래 안 걸린다구요.

몇 시 됐나? 「열두 시 20분입니다」 오늘 중요한 말씀을 내가 잘 해줬구만. 여러분들도 자신 있지요? 이걸 교수들이 못 하면 여러분들이 다 기반 닦아 가지고, 교수들은 이야기만 하게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군 소재지에 전부 다 거점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이제 새로운 간판을 붙일 거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한 곳에 천만 원씩 잡더라도 16억이 달아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에게 다 주면 좋겠지요? 집 사게, 집. 집을 사는 게 좋아요, 집은 못 사주더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이 일을 해야 됩니다」

공산당 이상 강력한 조직이라야 공산당을 삼킬 수 있어

그다음에 그 사무실에는 하나는 승공연합의 책임자, 하나는 통일교회 책임자, 하나는 국민연합의 책임자가 떡 이렇게 나란히 앉는 거지요. 의장이 누가 되든지 한 사람 되고, 둘은 부의장이 되어 가지고 전국적인 조직을 딱 갖추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국민연합 회원을 통일교회가 교육해도 불평할 수 없고 승공연합이 교육해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교육을 다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교학통련은 통일사상강의를 하고, 승공연합은 승공강의를 하고, 통일교회는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이 세 가지로 무장하기 전에는 신앙화운동이 불가능합니다. 공산당도 신앙화 운동, 사탄적 신앙화 운동을 하는데, 하늘편적 신앙화 운동을 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 강력한 조직을 하지 않고는 공산당을 삼킬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여자들이 혁명 투쟁을 하다가 붙들려 잡혀 들어가게 될 때를 대비해 전부 다 약을 주는 거예요. 당의 비밀이 폭로될 것 같으면 약 먹고 죽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혓바닥을 자르라고 합니다. 또 그 사람들은 반드시 당에 위배된 사람을 처단하게 될 때에는, 아버지가 잘못하게 되면 아들을 통해서 합니다. 아들보고 아버지를 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살부(殺父)하게 하는 겁니다. 얼마나 지독한가 보라구요. 웃을 것이 아니예요.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1년 9개월 만에 남한 침범을 계획해 가지고 실천한 북한의 힘을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 34년 동안 전부 다 남한 침범을 위해서 불철주야 쉬지 않고 북한 국민이 거지가 되게끔 고통을 주고 그렇게 예속화시켜 가면서 준비한 그 힘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남한을 적화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걸 대동하고 있다는 것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미군이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즈 같은 것을 만든 것도 미 행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움직여 가지고 미군이 한국에 장기적으로 주둔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이후 잠시 식구들과 대화하신 것은 수록하지 않았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6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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