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를 거듭해 오는 것임을 여러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구원섭리가 시작된 것은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현되지 않은 창조이상을 재현시키기 위해서 구원섭리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구원섭리가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작되었다면 창조이상은 왜 실현되지 않았느냐? 이걸 생각하게 될 때, 이는 타락하였기 때문에, 타락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이 그냥 버릴 수 없으니 재창조섭리를 통해서 구원섭리를 완성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이상은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이다'라고 합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뜻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뜻적인 면에서 볼 때 뜻의 완성이다 이겁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하려면 거기에는 완성된 아담과 완성된 해와가 있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완성된 남성이 있어야 되고 완성된 여성이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여성과 남성이 합하여서 완성된 자녀를 번식했더라면, 완성된 승리를 가진 그런 창조이상의 실체, 주체, 혹은 만유의 피조세계의 중심되는 인간 완성체, 인간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려고 하셨던 모든 이상이 실현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아담 참된 해와, 즉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 완성한 자녀, 하나님 앞에 지어진 사위기대를 중심한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됨으로 모든 창조이상은 실현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최후에 남아지는 것이 무엇이냐? 최후에 남아질 것이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관계가 남아진다, 이렇게 봐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불변의 사랑, 이 사랑의 법도는 어느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어떤 힘으로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관계, 즉 인간 인간끼리의 관계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관계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무슨 세계냐? 그 세계를 왈(曰), 지상천국이라 합니다. 천국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를 지상천국이라 하고, 그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천상에 가서 영원한 이상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곳을 천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우리는 언제나 갖고 있어야 됩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 삶의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궤도를 따라서 우리의 모든 생애 노정은 횡적인 관계에서나, 혹은 전후의 관계에서나 어떤 관계에서든지 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생의 행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할 세상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깨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하는 것이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이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갈라지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본래 인간의 몸과 마음은 갈라질 수 없다구요. 몸과 마음은 절대적인 하나님에 의해서 지어진 것입니다. 인간이 완전히 완성되었더라면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 몸과 마음을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몸과 마음이 갈라짐과 동시에 남자 여자, 아담 해와가 갈라졌다구요. 갈라진 것은 전부 다 조각이 나게 돼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자녀도 갈라졌습니다. 그렇게 갈라진 전부는 한 계통, 어떤 집안이면 그 집안의 하나의 주인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아니고, 다른 주인이 생겨 가지고 두 주인이 생긴 입장에서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즉, 마음은 하늘편에 서게 되었다면 몸은 사탄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다른 주인이 개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살던 가정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한 쪽은 하나님편에 가깝고, 다른 한 쪽은 사탄편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인류의 시초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전세계로 뻗어 나가면서 갈라진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로 빚어진 결과의 세계다 이겁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민족이 있고,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것은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그것이 우리의 본심으로서, 우리 인간이 본심으로서 바라는 소원이 아닙니다. 원치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은 주인이 서로 다른 주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왈(曰), 타락한 세계다 이겁니다.
이러한 세계를 놓고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재창조는 뭐냐? 하나님의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모든 내성이라든가 모든 외성의 소재를 투입하고, 그 성품을 주입시켜 가지고 실체대상의 물건으로 창조하는 그런 놀음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창조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심존재가 뭐냐 하면 인간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대상적 실체라면, 모든 만물은 상징적 관계로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다시 만드는 역사과정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원섭리가 완성이 되었느냐?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구원섭리가 완성된 때가 있었느냐? 없었다 이거예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구원섭리를 하는 데에는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종교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싸우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좋겠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에 섰습니다. 왜? 불륜한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해서 번식을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번식을 했더라면 하나님의 직계 자식, 직계 혈족이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됨에 따라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에 임재하게 되고,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는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아담해와의 결혼식이지 뭐 누구의 결혼식이냐?' 이럴지 모르지만 그건 하나님의 결혼식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그 결혼식에 참여하느냐? 아담의 마음에 임재하고 해와의 마음에 임재해 가지고 하나님적 사랑,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환성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가 되었다면 갈라 낼 수 없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하나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다른 것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가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자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어떤 때냐? 그냥 그대로 어린애 때에는 하나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성숙해야 됩니다. 사람은 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동물과 같이 성숙하는 기간을 두어 가지고, 성숙해서 그 마음과 몸이 비로소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초점이 맞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왈(曰), 성숙이라 한다구요. 성숙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성숙이라고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그 점을 놓고 성숙이라는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숙하면 몸과 마음이 자라 가지고 초점이 맞는다는 거에요. 아담이 초점이 맞고 해와가 초점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 초점은 어디를 맞추기 위한 것이냐? 그것은 수평면, 평면적으로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 맞추면, 하나님은 종적인 면에서 중앙에 서 가지고 결혼을 통해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종횡의 기준이 설정될 것이었습니다.
종횡의 기준이 설정되었으면, 아담 해와가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종적인 기준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삼삼고 종적 기준이 연결되어야 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른 물건이 들어와 가지고 종적 형을 세워 놨다 이거예요. 이래서 사람을 번식했다구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의 이념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성사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를 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완성된 남성이 이 지구성에 역사 이래 태어난 적이 있었느냐? 없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남성이 없으니 여성은 더더욱이나, 타락의 본체인 여성은 완성한 존재가 나오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계에 종교를 중심삼고 마음의 터전, 마음세계의 확장을 해 나오시면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동물과 같이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고 이상을 가지고 세계와 더불어 살고, 더 높은 이상세계와 관계를 맺고 살아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종교의 사명.
내적 인격이상 확장을 위해서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의 마음세계 뒤에서 역사를 하면서 이것을 넓혀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어디까지 확장시켜야 되느냐? 인간이 사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모든 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마음 바탕이 하나됨과 동시에 몸 전체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인간완성의 자리에서 살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들은 타락한 인간들의 풍습이 다르고 문화적 배경이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전부 동서남북으로 모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모아 가느냐? 중앙이 설정되지 않았으니, 중심이 어긋났으니 이 중심점을 향해서, 동서남북 사방에서 중심점으로 몰아 간다는 거예요. 그 중심점이 통일적 기점이 됨과 동시에, 그 중심점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 완성의 출발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점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 중심점이 뭐냐? 이걸 말한다면 이상세계의 실현, 이상시대의 현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누구를 막론하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하나의 세계,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를 추구해 나왔다구요. 그 유토피아라는 것은 뭐냐? 남자 혼자만으로도 안 되고, 여자 혼자만으로도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공동적인 입장에서 유토피아를 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논할 수 있는 중심이 무엇이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그것이 유토피아의 길입니다. 이걸 지금 모른다구요.
그러면 유토피아, 뭐 이상세계, 이상세계라면 그 정착지가 어디냐? 출 발지를 잃어버린 인간에게 있어서는 새로이 정착할 수 있는, 오늘 말한 종착점이 어디냐? 이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종착점이 어디냐?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 종착점이 딱 설정되었다면 여기서부터 출발이예요. 여기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부터 출발해 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중심을 찾아오는 시대상에 머물렀다는 사실은 타락한 인간상 자체를 자증(自證) 하는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은 역사에서 살아 왔고, 이런 역사과정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아직까지 이상적인 남성을 맞아 보지 못했고, 이상적인 여성을 맞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남성과 이상적 여성을 찾아 가야 할, 그들이 살아야 할 유토피아적 세계는 현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마음세계를 확장하면서 우주와 더불어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념을 갖추어 가면서…. 하나님도, 본래 사는 데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의 배후에서 반드시 사랑이라는 이상을 중심삼고 확장운동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유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인(仁) 하면, 인(仁)도 역시 사랑이예요. 유교에서 말하는 인(仁)이라는 것은 두 사람을 말합니다. 인(人) 변하고 두이(二) 자하고 합한 거에요. 인이라는 자체, 두 사람이라는 그 개념이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인이라는 그 자체는 모호하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라는 내용을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자비도 역시 사랑이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더더욱이나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양심적 배후의 확장운동, 인간의 가치적인 기준에 도달할 수 있게끔…. 인생이라는 것이 반드시 마음을 중심삼고 이상과 하나될 수 있는 확장운동을 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는 역사적, 종교적 내용이 깃들어져 왔다는 거예요.
섭리를 이렇게 확장한 세계적 종교시대, 세계의 모든 종교는 문화권이 다른 거예요. 극동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불·선 삼교라든가, 인도문화권을 중심삼고 힌두교라든가, 구라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 이렇게 문화권이 다르니만큼 그 배경이 다르다구요. 그 배경을 수습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중앙으로 향해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4대성인이 있는데, 4대성인들이 가르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관계를 갖지 않은 사람은 성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자 같은 양반도 하늘을 추구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上) 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 이니라' 모든 걸 하늘을 기준으로 했다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았다는 것입니다. 공자도 역시 하늘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그것이 유교라구요, 유교. 불교도 역시 영계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회회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적 종교의 종주가 왜 성인이 되느냐? 종주는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 하나의 결착점을 찾아가기 위한 섭리를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종교의 종주들은 반드시 성인의 이름을 끼고 타락한 모든 인간들의 가야 할 방향과 살아야 할 제도들을 가르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게 아니예요. 마음세계의 확장을 위한 종교이념에 몸이 지배받을 수 있게끔 치리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 이거예요.
거기에 반해서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싸우고 싸우는 전쟁역사를 거듭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종교의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기독교면 기독교도 요즘에나 싸움이 벌어졌지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어요. 모든 종교가 요즘에 싸움이 벌어졌는데 옛날에는 단일 종교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외적 세상은 언제나 싸움이예요. 갈라지고 갈라지고…. 갈라졌던 것이 싸워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네 사람이 있는데 그들 중 두 사람이 싸움을 하면, 나쁜 녀석을 싫어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나쁘다, 좋다 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양심을 중심삼고 나쁘다, 좋다 하는 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그는 됐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네 사람이 구경하다가도 전부 다 양심 편에 서 가지고, 보다 좋은 편으로 기울어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 싸우게 되면 선한 편이 승리권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왜 선한 편이 승리하느냐? 두 사람이 싸우면 다른 두 사람은 비양심적인 편을 반대하고 양심적인 편에 기울어지니 싸움을 하면 할수록 선한 편으로 통합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가 전쟁을 거듭해 나왔지만, 그렇게 전쟁의 역사를 거치는 가운데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 세계가 하나의 형태로 통합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끝에 가면 하나예요. 맨 나중에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끝에 가까운 시대가 되면, 네 패가 싸우고, 네 패가 싸우다가 끝나면 세 패가 싸우고, 세 패가 싸우다가 끝나면 두 패가 싸우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가 인간역사의 종말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끝날이다 이거예요. 하나에 가까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세계는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배후에서 인간 역사, 종교 역사 말고 인류 역사를 지배하는데 있어서 싸워 가지고 하나의 기준에 맞출 수 있는, 이러한 세계를 향해서 싸우는 것도 서로서로 그 하나를 향해서, 둘이 싸우는 것도 더 높은 이상 세계를 찾는다는 조건 밑에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세계의 결착점이라는 것이, 인간세계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의 도리를 확장한 우주적 생활권을 기반으로 해서 몸도 거기에 박자를 맞출 수 있게끔, 외적 세계도 하나가 돼 가지고 이상세계를 추구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인간세계가 갈라졌으니…. 동물세계에서도 물론 싸우겠지만 그들은 먹기 위해서 싸우지, 이러한 고상한 세계의 이상적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싸우지는 않는다구요.
내가 목이 좀 쉬었다구요. 엊그제 말을 많이 했더니….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되더라도 4대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착점을 향하고, 외적인 면에서도 복잡다단한 모든 문화배경, 별의별 미신으로부터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이상적 세계사조를 따라 유토피아적 하나의 세계를,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외적으로나마 그런 세계를 그리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쟁사와 더불어 확대되어 통일적 세계를 향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끝날에 가까울 때는 두 파가 세계적으로 갈라져서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역사상에 드러난 민주와 공산이요, 좌익과 우익이라는 양대 진영의 전쟁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이런 시대에 대해서…. 외적으로는 전부다 하나될 수 있는 형태로 되는 거예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싸우던 패들이 이제는 다 기진맥진했다 이거예요. 미국도 싸움을 원치 않아요. 소련도 이상실현을 해야 되겠는데, 과거에는 자유세계가 굴복하지 않으니까 폭력으로 싸우려고 했지만, 저들도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의 공산주의 이론 가지고도 자유세계의 어떠한 사상이나 체계도 능가할 수 있고 소화할 수 있다 그렇게 자신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평화주의를 주장하고 나서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주의도 실험필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그러면 싸워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싸워 나왔지만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을 이미 상실했다구요. 뭐 실험필했다구요. 중공과 소련이 갈라진 것이 공산주의예요. 세계적 결합이 불가능했다구요. 세계주의적 환경이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지금은 민주주의라구요. 국가주의적 형태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분립적인, 종족적인 공산주의로 떨어저 내려간다구요.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도 2차대전 이후에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정부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 일을 시작하여 40년 동안 제아무리 노력했지만, 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로 돌아왔다 이거예요. 선진 국가들이 전부 다 하나의 통합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뿔뿔이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이것도 실험필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정착, 자기들이 싸우기는 싸우지만 정착하는 입장에서 그 이상 비약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이 그런 시대라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무엇이 필요하냐? 무엇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본래 인간이 하나되는 데는 몸이 마음을 하나 만들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우리 사람의 일상생활이라는 것이 몸뚱이의 명령을 받고 사는 것이 아니거든요. 마음의 명령에 의해서, 또 마음의 이익을 추구하는 면에서 우리는 모든 정력을 기울여 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아침에 여기 올 때 몸뚱이가 끌고 왔어요? '아,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에 나는 가야 되겠다. 말씀을 들으면 손해는 안 되고 마음에 플러스되는 뭐가 있겠지' 해서 온 거라구요. 마음 중심삼고 몸이 치리받게 돼 있지 몸 중심삼고 마음이 치리받게 돼 있지 않다구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미국 같은 데서는 정교분립 (政敎分立) 문제예요. '정치와 종교는 분립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점에서 보면 미친놈들이라는 거예요.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영원히 분립하면 그게 뭐예요? 사람도 아니고 개 돼지도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가까워 옴으로 말미암아 마음 중심삼고 몸이 합해야 됩니다. 종교는 마음 편에 있고, 몸뚱이는 결국 사상 편에 있는 거예요. 사상 중심이 돼 가지고, 사상이 마음을 수습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이, 마음이 주체가 돼 가지고 몸을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 몸뚱이는 하나님의 사랑에 백 퍼센트 하나 되게 돼 있거든요.
자, 이렇게 볼 때, 외적인 인간역사를 보더라도 끝날이 되었다 이거예요. 섭리사적 입장에서 보더라도 4대종교권이 모두 포화상태예요. 더 갈래야 더 갈수가 없다구요.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것이 반대라구요. 외적인 세계는 싸우면 싸울수록 규합운동을 했는데, 규합되었던 외적인 세계가 싸우는 날에는 점점점점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을 제일로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하던 그런 종교들이 싸우다 보니 세상 사람들보다도 못할이만큼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거예요. 종교섭리도 이미 종말을 봐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또, 외적인 세계도 전부 정착화되어서 점점점점 붕괴되어 들어간다구요. 이러한 것을 아시고 섭리를 추진하는 하나님이 종교도 붕괴시켜 버리고, 인류도 붕괴시켜 버릴 것이냐?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처방하기 위해서 내적 통합, 외적 통합운동을 하는, 새로운 종교와 더불어 사상과 더불어, 또 종교배경을 중심삼고 사회 운동과 더불어 연합시킬 수 있는 단체가 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패냐?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패냐?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자는 패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데는 장사하면서 살자는 거예요? 사는 것도 여러 가지라구요. 뭘 하고 살자는 거예요? 「사랑」 사랑하면서 살자는 거예요, 사랑하면서. 누구하고? 「하나님」 하나님하고만? 사랑하면서 사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몸뚱이와 마음이, 내 자신이 기쁘게 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기쁘게 살 수 있는 본래 인간의 모체가 무엇이냐? 그것은 오늘 인간들이 바라고 있는 돈이 아니예요. 황금만능시대에 부르짓는 그런 돈이 아니예요. 인본주의를 주장하는, 몸뚱이의 행락주의에 전부 다 떨어져서 탄식으로 자살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패망주의자들도 아니라구요. 그러면 무슨 주의자인가요? 「사랑주의자입니다」 사랑주의! 무슨 사랑? 「참사랑」 오늘날 퇴폐적인 사랑? 「참사랑」 오늘날은 사람이 결혼하는 데도 말이예요, 돈이 있으면 결혼하고 돈 없으면 안 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해와, 너는 결혼할 때 아담에게 돈이 있으면 결혼해라' 그랬겠어요? 아담보고 '너, 해와에게 돈 있으면 결혼해라' 그랬겠어요? 우주를 다 갖고 있는데, 사랑 가운데 우주가 다 들어와 있는데 말이예요. 사랑하여 접촉하게 되면 우주는 이미 거기에 지배되게 돼 있는 거에요. 뭘 중심삼고 산다구요? 「사랑」 사랑 중심삼고, 그게 문제예요.
이걸 볼 때 내 자신이 몸과 마음으로 갈라졌다구요. 이중인격자라구요, 이중인격자. 왜 이중인격이라고 하느냐? 하나는 종적으로 대할 수 있는 인간이요, 하나는 횡적으로 대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사람의 양심이 곧다 하는 것은 무슨 말이냐? 종적 기준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 양심적이다' 하는 말을 가만 분석해 보면, 얼마나 모호해요. 양심이 왜 곧아요? '저 사람은 양심이 바르다' 그건 뭘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그건 공통적으로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말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인간은 전부 다 공통분모로 종적인 기준에 연결될 수 있는 양심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 '양심이 바르다' 하는 것은 언제나 종적 기준에 맞춰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한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양심이…. 그러면 양심이 뭐냐? 하나님이 찾아 들어와서 설 수 있는 기지예요. 거기에 사랑만 있으면 하나님이 언제든지 임재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누구에게도 같이할 수 있다구요.
자,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들이 한 천명 있다고 합시다. 천 명은 없지만 말이예요. 가령 아들을 한 천 명쯤 가지고 있으면, 천 명을 낳은 어머니나 아버지는 얼마나 지긋지긋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지긋지긋한 것이 뭐 얼굴을 찡그릴 정도가 아니라구요. 모든 것을 한꺼번에 거꾸로 뒤집을 만큼 지긋지긋한 일이지요. 그런데 천번째 아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오게 된다구요.
세상에는,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것이 습관성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부모들의 심정은 막내 아들일수록 더 사랑하지 않지 않는다. (웃음)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랑하지 않지 않는다. 그거 사랑한다는 말이예요, 사랑 안 한다는 말이예요?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막내 아들일수록 더 사랑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원칙이라구요. 그러면 천번째 아들 되는 사람은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덜 사랑해야 되겠어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더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은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인류의 맨 끝에 있는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왈(曰), 참사랑이라고 하느니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개념을 알겠어요? 참사랑은 뭐냐? 주고도 받기를 원치 않아요.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예요. 그게 얼마나 좋아요. 좋지요? 「예」 여기 아낙네들도 그럴 거라구요. 남편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자꾸 주고도 잊어버리고 주고 또 주려고 하고, 백 번을 잊어버리고 백 번 이상 큰 것을 주려고 한다면 그게 얼마나 멋지겠어요? 참사랑이란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 우주의 근본이요, 인간의 어버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저 우주까지 연결됩니다. 그러면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초점의 안테나가 무엇이냐 하면, 그 안테나가 여러분의 마음이예요. 알겠어요? 「아멘」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우주를 위해서 영원히 사랑의 주파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양심은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이상이면 이상, 높은 것이면 높은 것, 가치 있는 것이면 가치 있는 것, 세계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만들고, 세계 제일가는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는 간나 새끼들은 다 잡아죽여야 돼요. (웃음) 저, 웃는 것을 보면…. 그 말을 들으면 성을 내야 할텐데, 간나 새끼들을 잡아죽이라고 한다면 '뭐야!' 이럴 텐데, '하하' 웃는 것은 '그렇소' 그 말이 아니예요? 「예」
양심이 뭐라구요? 「안테나입니다」 무슨 안테나? 「사랑의 안테나」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할 수 있는 안테나입니다. 그 사랑이 임재하면 하나님은 달려 다니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만 있으면 하나님은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 중심삼고 전지전능하냐 하면 사랑 중심삼고 전지전능하시고, 무엇 중심삼고 무소부재하시냐 하면 사랑 중심삼고 무소부재하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뭐 몸뚱이 하나 가지고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시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마음을 중심삼고….
사람은 몸뚱이가 마음을 움직이게 안 되어 있어요. 정교분립이라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지금 내가 말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도 기성교회 목사 짜박지들이 모여 가지고 '아이구! 왜 정치에 관여 하느냐?' 하는데, 왜 정치에 관여하느냐? 그것은 세상이 악하게 돼 있고, 전부 다 세상에 가려 가지고 참다운 사람이 나오지 않아서 그렇지요. 참다운 사람이 나오지 않아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교분립이라는 것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생겨난 것이거든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해서, 갈 길을 가지 못하고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원칙을 알고 보면 정교분립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인간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인간이 아무리 사상적 이상세계를 실현시켰다 하더라도, 인간이 실현시킨 이상세계가 이 지구성에 벌어졌다 할 때, 하나님이 '아이구, 나 좋다, 너희들하고 같이 살자'하고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 없어요,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역사는 사상에 있어서 보다 차원높은 가치추구의 길을 연결시키는 데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발전시킨 사상적 기반 위에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따로 갈라진 인간을 중심삼고 내적인 양심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갖추어 나오는 거예요. 본연의 출발점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마음과 몸이 하나된, 즉 몸뚱이를 완전히 통괄시켜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사랑의 기착점을 시작하려던 그 기준을 재현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불가피하게 딴 판도를 엮어서 세계적 확장운동을, 양심적 터전의 확장 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한 일이 뭐냐? 뭐 기독교 통일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내가 한 일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을 했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그건 역사적으로…. 아마 그런 면에서는 내가 세계적으로 종교의 통합운동을 한 조상, 교조로서 …. 내가 교조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미 세계가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무엇까지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두 파든가? 몇 파예요? (웃음) 통일교회가 몇 파예요? 「한 파입니다」 왜, 왜? 곽정환이 파가 있고, 박보희가 파가 있고, 누구파 다 있잖아요? (웃음) 몇 파예요, 몇 파? 「한 파입니다」 눈 파가 있어야지요. (웃음) 코 파, 귀 파, 손 파, 입 파, 다리 파, 그런 건 다 있어야 되지요. 그렇지만 몸뚱이는 '나다' 할 수 있는 파는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사람들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걸 내가 보고도 가만 있어요. 그거 다리 파라고 한다면 다리가 커야 되겠으니 눈감아 주는 거예요. 그리고 눈 파 놀음을 하려면 저렇게 분주스럽게 그저 못살게 물어 뜯고, 누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리나케 물어뜯고 해야 되겠으니 가만두는 거예요.
이렇게 '36가정 이놈의 자식아, 자식아' 하면서 몰아서 들이패고 야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다 자기 파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깨뜨려 버리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규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그래도 파당(派黨)이 많질 않아요. 「모두 아버님 파예요」 (웃음) 아버님 파일 게 뭐야?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말이요, 지금 무슨 놀음을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통합운동을 위해서는 내가 돈을 안 써요. 지금 무슨 운동을 위해서 돈을 쓰느냐 하면 회회교면 회회교가 세 파 네 파로 갈라져 있는데, 이렇게 세 파 네 파로 갈라진 회회교의 통합운동을 위해서는 돈을 씁니다.
또 유대교가 나로 말하면, 평면적으로 보면 원수들이예요. 지금까지 물어뜯고 뭐 어떻고 어떻고…. 유대교가 레버런 문의 이론, 원리만 들으면 몽땅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물어뜯는 거예요. 그런데 한번만 들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구약성경의 내용을 전부 다 풀 길이 없거든요, 수수께끼 같은 것을. 그걸 붙들고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아나? 그러나 통일교회 원리를 다 들으면 한꺼번에 눈이 부리부리 그저…. 야 이거 이렇게 해도 맞고 저렇게 해도 맞고 뒷문이 생기고 앞문이 생기는 거예요. 동서 사방에 문이 생기니 아이구 얼마나 시원해요. 뛰쳐나갈 곳이 환해요. 기분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유대교에 들어가면 얼마나 답답해요. 문이 전부 닫혔어요. 다른 종교들도 다 그렇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들어오면 참 자유 천지예요. 안 그래요? 술도 안 먹고 담배 같은 것도 안 피우지요? 또, 나쁜 짓도 안 하지요? 왜? 그런 요사스러운 물건을 통해서 사탄이 인류를 망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연장시킨 거예요. 그래서 그 이용물로 사용됐던 것을 좋아할 수 없고 거기에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딱 쓰레기통에….
시집을 잘못 갔더라도, 남편이 밉더라도 두 번 시집가겠다고 생각하는 통일교인은 못 봤거든요. 왜? 어째서? 다 안다는 거예요. 사랑이 찾아갈 수 있는 길은 직선이예요, 직선. 완전 수평이고 완전 수직이예요. 저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냐 할 때, 집에 들어가서 훌륭한 사람이라면 그는 횡적인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고,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입니다. 부부의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만 천지의 도리에 합격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여자들 그런 걸 싫어하지요? 요즘 여성들은 시대적 여성이 되었다 이거예요. 시대적 여성은 냄새, 똥 냄새를 풍기는 여성들이라구요. 미안합니다. 무슨 똥? 똥 중에서도 개똥. (웃음) 개똥은 까마귀나 좋아하지, 다른 것은 안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보게 되면 개똥은 까마귀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개똥으로 까마귀를 잡았어요. 저 놈의 까마귀를 왜 까만 마귀라고 하느냐? 까만 마귀를 한번 잡아 보자 하고 잡아서 털을 뜯어 보니 살도 까맣더라구요. 까만 마귀다 이거예요. 그러니 마귀는 뭘 먹고 살아요? 개똥이나 주워 먹고 살아야지.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절반은 영통한 사람들이 아니냐 이거예요. 까마귀가 '까옥, 까옥, 까옥' 하고 울면 불길이예요, 뭐예요? 불길의 반대가 뭔가? 「길조」 길조(吉兆)가 아니라 희길(喜吉) 이지, 희길. 기쁠 희 자 말이예요. (웃음) 미안합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시대적 여성들하고 싸우면서 미국의 여자들을 자꾸 들이팼어요. 그렇다고 뭐 주먹으로 들이패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론적으로 '여성들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그저 성난 숫사자같이 이러고 야단하던 것들이 점점 쪼그러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겸손한 양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성들은 겸손한 양이 되었어요. 이게 재창조라구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재창조의 이념으로써 딱 만들어 놓은 거예요.
벌써 한 시간이 돼 오는구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뭐…. 빨리 끝내야 할 텐데. 오늘은 날도 좋아 남들은 산보도 가는데, 나도 산보를 좀 가야 할 텐데…. (웃음) 사실은 어제 내가 청평에 가려다가 날씨가 궂고 해서 안 갔기 때문에 오늘이라도 빨리 끝내고 가야되겠다구. 그만 했으면 알았지요, 이제? 「예」 그만둬요? 「아닙니다」 결론은 뻔한 거지, 뭐.
하나님이 양심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장시켜 가지고 종착점을 중심삼고 규합하는 통일적 양심 기준을 확정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종교연합운동, 통합운동을 그 누군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기독교는 '아,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자' 하고 있고, 로마 가톨릭은 '가톨릭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뭘 중심삼고 '하나되자'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해야 되는데 이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신교 패들은 신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자'하고 있고, 장로교 패들은 '장로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자' 하는데 그건 미친 자식들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가 하나되자' 해야 하는 원리를 잃어버리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걸 몰라요. 어떻게 하나님하고 하나되느냐 하는 것을 몰라요. 전부 다 몰라요. 불교도 모르고 유교도 모르고, 전부 다 몰라요. 아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하나되고, 하나님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역사 이래 나밖에 없는 거예요. 신학자도 없었어요. 내가 처음이예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예요. 그 근본을 모르면, 자아가 어떻다는 것을 완전히 모르면 어떤 것이 옳은지 그른지 모른다구요. 서로 옳다고 싸워요.
미터면 미터의 원기(原器)가 있거든요. 그 원기가 있는 곳에 가서 대봐야 돼요. 그것은 기후의 변화라든가 환경의 변화라든가, 지역의 변화를 받지 않고, 언제나 동일해야 돼요. 불변해야 됩니다. 불변한 거기에다 대보고 '이것은 가짜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진짜 사람은 어떠냐? 불변해야 된다구요. 불변, 불변, 영원 불변. 그런 존재가 누구냐? 여러분, 양심이 영원불변해요? 「아닙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상이 절대적이니까 영원불변한 그 기준이 축조가 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생에 있어서는 마음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안테나와 같이 종적 기준의 초점이 돼 있고, 우리 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의 각도가 90도로서, 이게 한 바퀴 돌면 360도를 그리면서 주고 받을 수 있는 내재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본연의 사랑이 이런 중심 초점에서 연결되고 확산돼야 하는데, 이것이 연결돼 본 적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잘났다는 남자, 훌륭하다는 남자, 으스대는 남자, 그게 완성품이예요, 미완성품이예요? 「미완성품입니다」 여기 교수 선생님들, 누가 왔나? 오늘 왜 이렇게 다들 보이지 않나. 영감들, 여기 박사님들 안왔어? 손대오? 「어제 저녁에 늦게 갔습니다」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거 덜된 것들이구만.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고, 잘난 미남이라고 큰소리를 치더라도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합격자는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사람이 거 불합격자니까 마리도 아니지. 마리 축에도 못 들어가지. 뭐, 몇 마리도 없다구요? 「한 마리도…」
그러면 당신들이 모시고 사는 아버지도 불합격자예요? 「아닙니다」 (웃음) 아, 여러분을 낳아 준 아비를 말하는 것이지, 여기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말하는 게 아니예요. 어머니도 다 그렇다구요. 거기에서 태어난 나는 아무리 휘젓고 다녀도 그 꼴이예요. 그러니까 다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쓸어 버릴 수 없으니…. 그래도 다 죽기는 싫어하거든. 마음도 그렇고 몸도 죽기는 싫어해요. 여러분, 마음이 죽고 싶어해요? 그래도 죽고 싶어 하지는 않거든. 그거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아버님, 참부모님」 에이 이것들아! (웃음)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지, 참부모가 뭐야? 참부모도 죽기는 싫어하지만, 그런 참부모 닮으면 어떻게 하나? 근본을 닮아야지. (웃음)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니까 그렇지요」 그래, 그래, 그건 네 말이 맞다! (웃음) 자, 요거 잘 알아야 돼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이거 다 누가 만들었어요? 배후에서 하나님이 정하는 거예요. 요렇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종교세계 확장과 더불어 외적으로는 세계통합확장권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붙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갈라졌으니 합하여야 될 게 아니예요, 언젠가는? 출발을 잘못 했으니 세계를 돌아서, 세계 50억을 돌아 가지고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아멘」 아멘은 무슨 아멘을 해! (웃음)
그래서 사람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하느냐? 주장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주장하지요? 「예」 어떻게? 하나님 앞에 가서 '당신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놈의 사람들을 딱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소성을 전부 다 빼서 넣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까박까박하고 전부 다 못난 것 같지만 '내가 이 세계의 일등이다' 이러고 있고, 손이 내려가면 발로라도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자' 이러고 있다구요. 다 그러지요?
누구한테 지배받고 싶은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여자들도 남편한테 시집가 가지고 '저것, 저것 죽으면 좋겠다' 하다가도 정작 죽게 되면 '아이고 죽어서는 안 돼' 그러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러면서 살잖아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살고 있는 거지 뭐. (웃음) 그러니, 그 말은 뭐냐 하면 주관 받기 싫어한다는 말이예요. 그러나 절대기준이면, 절대적인 것에는 주관을 받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제일, 세계의 최고가 되고 싶어해요. 안 그래요, 그래요? 백두산이 높다 하여 산정에 떡 올라가 보면 말이예요, 아 이거 백두산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더 높은 데를 떡 올라가 보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더 높은 데를 또 올라가 보면 또 이것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래서 히말라야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가도 그것도 마음에 차지 않거든요. 그러니 더 높은 곳이 있으면 죽더라도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람의 욕심이예요.
그 욕심은 누구를 닮았어요? 그 욕심이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당신네 엄마 아빠 닮았지 뭐. 그 엄마 아빠, 엄마 아빠, 엄마 아빠 계속 찾아 올라가면 아담 해와 닮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욕심꾸러기 하나님이예요. 욕심꾸러기 하나님은 편안히 코를 골고, 무사태평…. 무사한 것이 태평이 아니라 만사태평(萬事太平)이예요. 무사태평(無事太平)이라고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의 이상을 알면 만사태평하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첩첩 다 가리고, 아무리 모진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사랑의 보자기만 씌우면 모든 것이 거기에서 우글우글 싸우지 않고 전부 다 갈래를 잡아 가지고 쭉 행렬을 지어서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멋지지요? 「예」 나도 말하기가 참 멋지구만. (웃음)
자, 힘든데 그렇게 얘기해야지, 뭐 딱딱하게 얘기할 필요가 있어요? 이제 알 만해요?
욕심이 크지요? 응? 욕심은 대우주를 마음 보따리에 갖다 넣었어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갖다 넣으려고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게 누구를 닮았다구요? 「하나님」 그러면 그 하나님의 욕심 보따리는 무엇으로 채우겠어요? 물로 채우겠어요? 뭘로 채우겠어요? 「사랑」 사랑의 김이라도 채워 넣어야 된다구요, 사랑의 김이라도.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요? 문선생은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요? '나 혼자 찾지. 아이구, 내 사랑이야. 내 사랑이다' 그래요, 혼자? 이게 내 사랑이예요? 뭐라도 손에 붙들고 이렇게 보면서 '아이구 내 사랑이야, 아이구, 내 사랑이야' 하고, 춤을 출 때에도 무엇이라도 하나 붙들고 춤을 추면 누가 미쳤다고 그래요?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눈을 부릅뜨고 한곳에 버티고 있으면 미쳤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대상에게는 상대적 기준을 대등한 가치권으로 올리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 못 알아듣겠으면 꺼져, 꺼져. (웃음) 내가 그걸 그렇게 많이 가르쳐 주었는데 그걸 또 어떻게 처음부터 시작하겠나? 그런 사람은 여기 오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욕심 보따리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참사랑만 갖다 틀면 푸- 그 욕심 보따리가 터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맥을 놓았다 하면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힘을 줘서 '스톱-' 해야 터지려고 했다가도 쑥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어도 터질 것 같고, 내쉬어도 터질 것 같아요. 들이마시는 맛하고 내쉬는 맛하고 달라요? 「예」 달라야 할 텐데 마찬가지예요. 죽을 성싶은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맛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진폭이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욕심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이 뭐라구요? 「사랑 보따리」 사랑뿐이 예요, 사랑. 보따리는 또 무슨 보따리인가. (웃음) 사랑을 찾아야, 사랑이 많아져야 보따리가 생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혼자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없을 때에는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우주에 다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찾아봐도 인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인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도, 아무리 시골뜨기 여자라도 사랑 관계를 맺으면 '야, 이놈의 남자야! 나를 버려?' 할 때는 꼼짝없이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너 이놈의 자식 어디 가서 사나 봐라 이거예요. 몽땅 걸려 들어간다구요. 사랑에 동참하게 되면 동위권(同位圈)에 서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우리가 사랑의 대상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영생의 논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절대적 상대의 자리에서 절대자를 움직였으니 그 절대자가 나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는 영생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높다 하지만 그 하나님의 옆에 재까닥 가서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해서 뭘해요? 구해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짓 다하고 다하고 다하고…. 이 거지 패들을 전부 다 모아 영계에 데려다가 무엇에 쓰겠어요? 쓰레기통에도 못 집어넣고…. 쓰레기를 개조해 가지고, 다시 정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본래의 마음, 한번 정한 그 마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변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자리를 다시 회복하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구원이라는 뜻이 그래요. 병이 난 것을 병원에 데리고 가서 병이 나기 전의 자리로 갖다 놓으면 구원이 됐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세상도 끝장이 났고, 종교세계도 끝장이 났으니 이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이예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 같은 사람을 이 세상에 떡 보내 가지고, '네 생애에 욕을 실컷 먹겠지만, 한번 세상에 나가서 조화의 헤엄을 치고, 조화의 놀음 놀이를 해 봐라' 하신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풍상을 겪으면서…. 요즘 세계가 나 때문에 야단이예요.
요즘에는 한국정부만 해도 '문선생이 또 오신다지?' 이러고 있다구요. 안기부(安企部), 여기 안기부 패들 왔나? '오신다지? 또 무슨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겠다' (웃음) 이러고 있다구요. 문제를 일으켜도 대한민국이 망하게끔 안 해요. 망할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너희들은 망할 문제를 일으킬는지 모르지만, 나 레버런 문은 망할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문제를 일으킨다구.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대한민국은 소망의 사다리로 올라가게 돼 있지, 내려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를 자꾸 일으켜야 되겠지요? 「예」 응? 「예」 응? 「예!」
요즘 여당 야당 싸우는데, 거기에 가서 장들을 해 먹겠다고 하는 사람들 들이 패면 어떨가? 나는 그런 시시한 놀음은 안 하는 거예요. 보자기로 싸 주려고 하는 거예요. '싸워라, 싸워, 도망가지 말고. 한국의 너희들 도망가면 큰일나. 여당 야당 해먹겠다고 싸우다 도망가지 말라' 이거예요. 보자기 안에서 싸워라 이거예요. 해먹다가 곤란하면 도망가려고 준비하지요? 「예」 그딴 놈들은,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싸줄 것이니 싸워라, 싸워. 너희들 울타리를 만들어 줄 테니 싸워라. 집 안에서 싸워. 나와서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못된 자식이 있으면 싸워야지요. 형제끼리 사생결단을 하더라도 싸워야지요. 싸워서 못된 녀석이 져야지요. 그러니 째지지 않는 보자기 안에서 싸우면 좋다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서 떡 보자기를 해주고 '싸워라, 싸워라' 이거예요. 노씨가 이기겠나, 무슨 김씨가 이기겠나? 싸워라, 싸워라! (웃음) 싸우기 좋아하는 그런 패들은 싸우다 죽어야지요. 못 싸우면 병난다구요. 이다음에 자기가 뭘 해먹더라도 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싸우지 않으면 분풀이를 해서 원수의 모가지를 전부 다 자르게 돼요. 그러니 싸워서 끝장 내 가지고 뭘 해먹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숙청의 피가 흘러 더럽혀지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싸우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뭘하겠어요? 그들이 싸우는 이상 나는 사탄세계를 소화시키는 놀음을 하겠다 이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자, 이렇게 전부가 갈라졌어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끝장이 왔다구요. 외적인 세상은 두 패가 싸워서 지쳤고, 내적 종교계는 전부 다 포화 상태가 됐다구요. 이제 어디 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다 모르게 됐다 이거예요.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있어?' 하고 물으면 '나 그저 목사님이 있다고 하니까 있는 것같이 생각하지 사실은 모릅니다' 하고 대답하게 돼 있지, '있고말고 있고말고. 눈알이 빠져 나와도 있고말고, 팔이 짤려도 있고말고, 모가지가 떨어져도 있고말고' 그래요? 거 있다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것이지요. 있는 것이 죽음을 앞서 있다구요. 하나님이 나 낳기 전부터 있으니, 내가 없어지더라도 있다고 해야 있는 것이지요. 내 생명 끊어져도 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요? 「예」 응? 「예」응? 「예」 있다고 하는 사람 모가지를 때까닥 짜르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모가지를 따더라도 있다고 해야 된다구요. 왜? 내 모가지가 생기기 전부터 있었으니 말이예요. 없다고 하는 것이 불한당(不汗黨)이지, 있다고 하는 건 그건…. 불한당 반대가 뭔가? 정당(正黨)이지요. (웃음)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통일교회 통합운동은…. 통일교회는 싸우면 싸우라고 가만둡니다.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싸우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싸우거든요. 그래 잘났으면 한번 나와서 해보라구요. 여기에서 자기가 재림주를 해먹고 무슨 문선생을 해먹겠다고, 문선생은 가짜고 자기는 진짜라고 하는 사람, 그래 한번 해먹어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자기가 문을 찾아갈 수 있어요? 불이 붙고 야단인 비상사태가 벌어지면 레버런 문은 쑥 날아서 가는 문을 알지만 그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제만 생기면 그들은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 아무개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댄버리에 갈 때도 여기 패들은 '아이구' 울고불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 야 야 보희야, 이 녀석아, 이 자식아, 저 동산 너머에 뭐가 있는지 알아? 모르지? 댄버리는 뭔지 알아? 모르지?' 그런 거예요. 모르니까 야단이지, 나는 댄버리를 빨리 가고 싶었는데. 응? 다르다 이거예요.
비상구를 눈감고 찾아갈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배짱이 있는 거예요. 해먹겠거든 해먹어라 이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 문선생 대신 할 사람이 있어요? 박사님들 누구 왔으면, 통일교회 문선생 해먹고 싶은 사람 있으면 나서라구요. 내가 이 자리를 인계해 줄께요. 사흘도 못 해서 도망갈 거라구요. 얼마나 복잡하고….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심상치 않은 패만 다 모였어요. (웃음) 욕심 꾸러기고 말이예요. 전부 다 꾸러기라구요. 무슨 꾸러기, 잠꾸러기, 노름 꾸러기, 무슨 꾸러기, 싸움 꾸러기, 꾸러기들만 모였어요. 전부 다 꾸러기를 차고 다니거든요. 열두 꾸러기를 차고 다니는 패들이예요, 열두 꾸러기.
유대 나라도 나의 원수고 기성교회도 내 원수예요. 그리고 모든 종교가 원수인데, 그들을 전부 다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 초교파 운동을 내가 얼마나 했어요? 기독교 자체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목사들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했다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런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문제는 누가 더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누가 더 사랑했느냐 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치리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극난과 환란이 벌어져서 생사지결단을 하는 그런 환경에 있더라도, 그런 환경에서도 추천받을 수 있고, 살아 남을 수 있는 자는 누구냐? 무엇보다도 나라를 사랑하고 있는 그 자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지요? 「예」 사랑의 원칙을 통해서 인간 세계도 치리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됐어요? 내심적 본심 세계의 사랑의 도리에 부합시키기 위해서. 사람들은 효자라는 말을 하는데, 효자라는 것은 사랑을 말합니다. 충신이라는 말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성인이란 말을 하는데 성인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만민을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그 사랑을 전제로 했을 때 성인이라는 말을 합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 「예」
누가 시켜서 그런 것 같아요? 인간들이 자기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다 하나님의 조화에 의해서…. 모르기는 하지만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가는 천리의 대도에 순응할 수 있는 외적 사상, 몸도 거기에 응할 수 있는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따라가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외적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효자가 있다면 효자가 누구냐? 맏아들이 효자예요? 아니라구요. 보다 더 부모를 사랑하고 보다 더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고, 보다 더 자기를 잊어버리고, 자기를 없애는 자리에서 부모를 위하게 될 때, 그 아들이 효자입니다. 아들이 많지만, 그 아들 가운데 보다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보다 부모를 위해 수고한 아들이 가족 가운데서 대표적 효자상을 타는 것입니다.
애국자도 그렇다구요, 애국자도. 어떤 사람이 애국자냐? 자기가 스스로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은 애국자가 아니예요. 국민이 굶주리고 있으면 애국할 수 있는 기준이 남았다고 하면서, 자기가 고달프더라도 움직여야 할 이 나라를 가지고 있기에 자기를 세워서 자랑하는 자리에 설 수 없다 하는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죽어 가면서도 '내가 해야 할 일을 다 못 하고 남긴 것을 내 아들딸, 천대 만대 후손들은 이 뜻을 받들어서 나라를 사랑하고 나서 내가 있는 데로 오라' 하고 유언을 남기고 가는 사람이 애국자다 이거예요. 여러분, 안 그래요? 그러면 나라는 그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의 애국자가 누구예요? 충무공, 충무공을 따라가라고 하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뭘하느냐? 종교세계를 규합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교세계를 규합함과 동시에 사상세계를 규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주세계, 공산세계에서 핵심요원들을 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도 하나의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이런 패들을 전부 다 빼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민주당 패들 공화당 패들 가운데 실력있는 사람을 전부 다 빼다가 레버런 문이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학교수도 못 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해요. 그런데 욕먹고 다니는 문 아무개는 민주당 공화당 패를, 전부 다 목이 걸려 껄렁껄렁 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이제 미국은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전부 다 미국은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미국은 망하지 않아. 도약 할 수 있어' 하고 펌프질하는 거예요. 고무 튜우브와 마찬가지로 펌프질을 해 주면, 빵구만 안 나면 불어넣어 쓸 만하거든요.
불어 넣어서 이것이 팽팽하게 되면 차는 대로 굴러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들이차게 되면, 한대 맞으면 자빠질이만큼 팽팽하게 해도 돌덩이 같아서 터지지 않아요. 얼마나 강하고 얼마나 큰지. 그래서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문선생이 그거 왜 그래요? 장사속이 있어서 그러는 거예요,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돈을 얼마나 많이 썼는지 몰라요, 내가. 그 돈을 여기 갖다가 놓게 되면 내가 아마 한국에서 제일 부자가 됐을 거라구요. 돈을 그렇게 써 가지고 이겨 놓아야 그들의 마음으로 흘러가는 사랑을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 가슴에 아직까지도 용솟음치지 않고 깊이 깊이 묻혀 있는 사랑을 폭발시켜 가지고, 나라를 잊어버리고, 가정을 잊어버리고, 세계를 잊어버리고 망국지족이 된 사람들을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부모를 찾고, 나라와 세계와 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찾은 가치만큼, 자기가 찾은 이상 문선생을 존경하지 않기 때문에? 응? 왜, 눈만 깜박깜박하고 있나, 대답을 하지. (웃음) 문선생을 존경하지 않기 때문에? 「아닙니다」 뭐야? 이야기를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니까 듣기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말을 하면 대답을 해야지.
모르던 사람에게 더 높은 사랑의 이상세계를 알게 해준 그 동기 되는 장본인이 문 아무개입니다. 그 문 아무개가 사랑의 판도와 사랑의 권을 소유할 수 있는 기쁨 이상으로 더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질 것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됐더라도 미국 국민까지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문선생을 사랑하게 해주었으면 한다는 거예요. 자기 사랑뿐만이 아니고….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것을 문헌으로 딱 밝혀 주면 자기가 느끼는 기준 이상으로 문선생을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도둑놈이지? (웃음) 도둑놈이예요, 그게 뭐예요?
왜 문선생을 더 위하려고 해요? 손해인데, 손해인데? 「아닙니다」 손해가 아니라구요. 천주의 대주재요, 대우주를 몽땅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 되는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려니…. 문선생 위에는 하나님이 있는 줄 알거든요. 그 하나님 앞에 문선생을 다리를 놓아 가려니, 나를 이용하는 면에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분 나빠요. (웃음) 나는 기분 나쁘지만 사랑은 크게 하나되는 것이 본성의 이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빨리 크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안 된 것 같은 것도 좋고, 나쁜 것 같은 것도 좋고, 좋은 것 같은 것은 더 좋고…. (웃음)
우리 엄마는 지금 '한 시간 십 분이 되었구만. 얼마나 가나 보자' 하고 재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도 그럴싸 하다는 거예요. 애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자주 변소를 가야 되거든요. (웃음) '얼마 동안만 하세요. 그 시간 넘으면 곤란합니다' 그런다구요. 그래, 그래, 그래…. 어떻게 하겠노. 여기에서 버티고 서서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처녀 같으면 나가 자빠진다구요. 그래도 다 훈련을 받았으니 버티고 나가지요. 전부가 내가 얘기하더라도 안 듣고 그리 가거든요. 그런 내용은 모르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이해돼요? 「예」 아이구 고마울세라. (웃음) 자, 그만큼 말했으면 이젠 알 거라구요. 더 얘기할 필요가 없지요.
그래서 이 둘을 딱 하나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로 만들어진 사랑이 안 나왔어요. 만물지중에, 타락한 이 세상에, 역사시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인간세상에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없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 장본인은 문선생밖에 없다구요. 세계의 도서관을 찾아가 보라구요.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 논리적 체계 밑에서 가르쳐 주는 논문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도서관보다 더 멋진 것, 더 좋은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예요. 도서관 책을 전부 다 잡아먹고 말이예요, 그래도 이 배를 채 울 수 없어서 배가 고픈데, 채울 수 있는 단 하나의 도서관은 통일교회 도서관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 사랑만 딱 채워 넣으면 빵빵해요. 그렇게 되면 훌훌 날아 간다는 거예요. 그 이상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있어요?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도 기뻐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점령하고 가만 보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사랑이거든요. 사랑이라는 비밀 보따리를 갖고 있으니, 이 욕심 많은 사람이 그걸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갖고 싶습니다」 아무리 못생긴 여자들에게 물어 봐도 갖고 싶다 하게 돼 있지, 안 갖고 싶다 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걸 내가 다 알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다 갖고 난 다음에는 완전히 포화상태라구요. 만사가 충만한 거예요. 모든 것을 이제 다 이루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손도 젓고, 발도 젓고, 머리도 젓고, 그 이상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무엇이 제일 좋아요? 사랑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일생을 붙들어요.
여러분이 태어나면서부터, 어머니 배 안에서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지요? 나 가지고 진 자리 마른 자리 해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키움을 받아 가지고, 사랑 가운데서 청소년 시대를 거쳐 자라지요? 그러니 부모가 없으면 고아라고 하고 제일 불쌍하다고 그래요. 왜? 사랑의 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 원칙은 하나님도, 사랑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도 그 참된 사랑을 줄래야 줄 수 없고, 참된 사랑을 돌려주려고 해도 받을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은 뭐예요? 고아보다 더 비참한 하나님이 라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에 대해서 복을 달라 하는 신앙을 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달라요. '줘라! 줘라! 드려야 되겠다. 희생하겠다'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희생하겠다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의 모든 것을 돌려드리겠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열이 왔으면 열에 1, 2, 3, 4를 보태서 돌려 보내야 합니다. 출력은 입력보다 작은 것입니다. 그러니 힘이 여기에 오면 여기에서 나를 작동시키니 힘이 여기에서 소모가 되는 것입니다.
백의 힘이 왔으면 여기에서 소모가 되어 98의 수가 남는데 안 주겠다 하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내가 희생해서 보태주겠다 할 때에 휙 큰 바퀴는 돌면서 발전한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참사랑이라는 법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입력보다 출력이 강해지는 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들어오는 힘보다 나가는 힘이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하면 할수록….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은 사랑을 하면 할수록 전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러한 원칙이 있다구요. 이 자연계에서 운동하는 모든 물건은 운동하기 전보다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힘이 작은 것이 원칙인데, 참사람의 원칙은 하면 할수록 커지는 거예요. 이게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일생 동안 자식을 위하여 희생한 어머니가 있다면, 그 어머니의 가슴 속에는 화가 뭉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사랑을 받을 적마다 그 사랑을 돌려 보내려고 하면 그 이상 행복이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돌리는 사랑을 크게 해줘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또 그래야만 우주가 조성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랑을 추구하는 길에 있어서는 위하여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고 하는 원칙이 여기서 설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추구하는 길에서 위하여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나라를 위하여 사는 사람을 애국자라 하고, 세계를 위하여 사는 사람을 성자라 하고, 하늘땅과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사람을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면 여자가 시집을 가는데, 남편을 찾아가는데 위함을 받기 위해서 가요, 위하기 위해서 가요? 「위하기 위해서 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지. (웃음)
자 눈이, 내가 보는 것은 왜 보는 거예요? 왜 보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보는 거예요. 상대를 잘 봐 줘야지요. 상대 때문에 본다 그 말이라구요. 상대를 잘 볼 때, '아, 좋구나!'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거기에 아름답다거나 무엇이 있어야 돼요. 분하거나 울 때는 꽃이고 무엇이고 귀찮아요. 아무리 꽃을 봤자 그게 아름다워요? 남편이 죽어서 장례를 치르는데 거기에 따라가는 여편네에게 꽃이 보여요?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결혼은 어떻게 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해 주면 올라가는 거예요. 위해 주면 돌아 간다는 거예요. 서로가 위하면 절대 내려가지 않아요. 절대 올라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돌게 돼 있다구요.
참사랑은 돌면 돌수록 크게 돼 있다구요. 그걸 점령할 것이 없다구요. 사탄 마귀는 그럴 수 있는 사랑의 본질성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릇된 사랑을 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본질적 사랑은 하면 할수록 어떻게 된다구요?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 사랑의 길을.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통합을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뭐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몸뚱이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고, 그런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이상하다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와 관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선생님을 만나고 나면 자기 영감보다도 선생님이 더 가깝다구요. 자기 남편보다 더 가깝다구요. 왜? 본성의 마음은 참사랑과 하나되게 돼 있지, 거짓 사랑과 하나되게 안 돼 있기 때문에 더 가깝다는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런 반대파들은 '아이구 문 아무개한테 전부 다 미쳐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바람둥이가 됐다'고 그럽니다. 바람둥이를 내가 만들었나, 자기들이 됐지요. 누가 여기 오래? 오지 말라고 내가 매일같이 욕을 해도 몰려든다구요. '이 쌍것들아, 다 가라구' 그래도, 욕을 먹어도, 욕먹는 아픔보다…. 꿀맛을 조금 보는 것이 욕먹는 양보다 더 크고 넘치기 때문에, 욕쯤은 문제도 아니기때문에 여기에 오는 것이지요? 「예」 그런 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그게 다른 거예요. 욕을 해도 통하고, 농을 해도 통하고, 발길로 들이차도, '야, 이 자식아' 해도 '아이구, 빨리 크라고 찼구나' 하고 자기 스스로 해석하거든요. 발로 들이차게 되면 '왜 차나? 빨리 크라구 그러는구나', 욕을 하면 '잘하라고 그러는구만' 그렇게 전부 다 해석이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문선생을 만나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몸과 마음이 둥둥 떠 다녀요. 참 이상하지요. 자기도 모르게 왜 이렇게 마음이 좋은지 힘든 줄 몰라요.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는 것이지요. 세상 사람은 몰라요. 그건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이렇게 둥둥 떠 다니는 사람은 높은 영계로 비약하는 거예요. 본성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리고 또, 가라 마라 안 해도, 자기가 그 자리까지 들어가게 되면, 보고 싶고 가고 싶을 때에는 문도 여는 줄을 모르게 여는 것입니다. 안방 문을 열고 대문을 열었는데도 몰라요. 오고 있는 것도 몰라요.
옛날에는 통일교회에 오면 야단하기 때문에 문을 잠그면 담을 넘어오는데 그것도 몰라요. 교회에 들어섰으니 이제 정지해야 되기 때문에 스톱하니까 '아, 교회에 왔구나' 하는 것입니다. 스톱 작용은 있거든요. 자, 이게 도깨비 놀음이라구요. 그래 어떻게 왔느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오기는 어떻게 와. 날아왔소' (웃음) 답변이 그렇다는 거예요. 어떻게 왔느냐 하면 자기의 방에서부터 몽땅 날아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힘이 얼마나 묘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무슨 축지법이라는 것과 같은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몸이 아무리 싸우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에 갖다가 정만 붙이는 날에는 만사가 오케이예요. 「아멘」 그래 그래 아멘, 아멘이야. (웃음)
그러면, 여러분의 몸이 다르고 마음이 다른 이것이 언제 하나되느냐? 언제 하나될 것이냐? 지금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내가 통일시켰다고,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것을 통일시켰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안 나왔다는 거예요. 바울 같은 사람도 탄식했지요. '마음의 법과 몸의 법, 두 법이 있어 가지고 싸우니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해방할 것이냐? 거기에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했는데, 바로 봤다구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것이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의 주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배를 통해서 나 가지고, 성숙한 다음에는 종적 기준의 박자에 90도 각도를 맞춰 횡적 사랑을 접선시켜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혼자만 가지고는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여자가 '왜 나는 여자로 태어났나'그런 고민을 다 해봤지요? 간단한 거라구요.
왜 여자로 태어나기는 여자로 태어나? 남자 때문에 태어났지요. 오목한 것은 볼록한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그러나 다른 게 아니예요. 제일 간단한 거예요.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간단한 거라구요. 그게 최고의 철학이라구요, 내가 알고 보니.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왜 그렇게 태어났느냐? 뭘하려고? 사랑을 찾으려고. 여자가 필요한 사랑은 여자가 아니예요. 여자와 여자끼리 결혼해서 사는 사람 봤어요? 여자가 필요한 사랑은 무슨 사랑? 남자가 갖고 있는 사랑이 필요한 것이고, 남자가 필요한 사랑은? 조그맣고 보기 싫지마는 여자가 갖고 있는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이 두 사랑 때문에 죽자 사자 붙들고 야단이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죽으면 그만이지' 할지 모르지만 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요. 여자 남자의 사랑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는 들어갈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저 천주교 신부들 영계에 가 보면 천국에 못가는 거예요. 이러한 본연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천리원칙에 합격된 사랑을 실천한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에 젊은 남자들이 자살을 많이 합니다. 젊은 여자들도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거 왜 죽어요? 사랑을 필요로 하는데 사람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게 사고라구요. 간단하지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문선생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응? 내가 그래도 수백만 신도들을 거느리는 그런 대표자라구요. 거짓말은 안 하거든요. 거짓말을 했으면 벌써 망해 버렸지요. 응? 「예」 그런 숱한 고생을 하고, 그 고생줄을 타 가지고 터지고 하면서도 발전해 나온 것은, 그래도 진짜이기 때문에 이만큼 컸지요? 「예」 그러니 진짜 말하는 거예요? 「예」 진짜 말을 하는 거예요? 「예」 자꾸 말을 하면 '가짜이기 때문에 저러는구나' 그렇게 생각할까봐 두 번밖에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다 알거든요. (웃음)
그러면, 이제 이걸 맞춰 접을 붙여야 할 텐데….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 될 수 있는 남자, 또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 될 수 있는 여자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의 사랑에 상대 될 수 있는 여자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그거예요. 그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분이요, 구세주예요, 구세주. 이 세상을 다시 구해 줄 수 있는 주인공을 구세주라 하느니라. 「아멘」 그때는 아-멘- (큰소리로) 진짜 이렇게 아멘 해보라는 거에요. 「아멘!」 (박수)
이것이 안 나오거들랑…. 이것아 나와 가지고 딱 맺혀 가지고, 땜을 때워서 딱 붙여 놓지 않고는 언젠가는 또 갈라진다 이거예요. 이것을 결착 시킬 수 있는 대우주의 힘이 집중하여 후다닥닥 때워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도망갈래야 도망갈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 걸 떼었다가는 옥살박살, 여자들도 옥살박살, 남자도 옥살박살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지요.
그러한 멋진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문선생이 욕심 많은 것 같소, 안 많은 것 같소? 욕심 많은 것 같아요, 안 많은 것 같아요? 「많습니다」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보다 욕심이 적으라면 나는 싫다고 한다구요. (웃음) 세계의 것을 다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말하는 것은,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타고 다니고, 하나님과 짝자꿍하고, 사랑하고, 친구하고 말이예요, 장사도 같이 하고 전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하나님과 장사하잖아요? 빵, 떡도 하나님과 같이 팔고 말이예요, 또 외교도 하나님과 더불어 하고,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줄이 있어야 하나님이 달려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줄」 사랑의 줄, 사랑의 줄만 있으면…. 전파 줄과 마찬가지라구요. 전파 줄만 있으면, 수신기는 틀면 뺑 하지요? 「예」 딱 마찬가지라구요. 어쩌면 딱 그렇게 같아. 「아멘」 (웃음. 박수)
인간들이 그걸 모를까봐 전파를 발견해 가지고, 기술과학은 그 세계와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요즘 유물론자들은 다 깨져 나가야 됩니다. 물질의 근원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벌써 그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온 세계의 남성을 대표한 대표 안테나, 온 세계의 여성을 대표한 대표 안테나…. 남자도 안테나 끝이요, 여자도 안테나 끝이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시대에 있어서, 타락하기 전 이상기준, 완성격에 합당할 수 있는 남성 대표 여성 대표가 이렇게 딱 접하게 되면 벼락이 치는 거예요. 그것을 세상으로 말하면 불심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멘」 (웃으심) 그것이 불심판 아니예요, 불심판? 여기에 한번 접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 것과 똑같은 거예요.
보라구요. 하늘에서 번개치고 우뢰치는 것이 뭔지 알아요? 자연이 사랑하는 거예요, 자연이. 다 상징적이예요. 하늘은 남성을 대표하고 땅은 여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양전기, 지상은 음전기입니다. 양전기 음전기가 꼭대기, 제일 높은 데에 가서 부딪치지요? 부딪친다구요. 제일 총합적인 높은 데에 가서 부딪치면, 그게 뭔지 알아요? 우뢰질하는 것이 뭔지 알아요? '나 너 좋다 허허허허' 이거라구요. (웃음) 벼락이 뭐냐? 벼락을 치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날이 맑아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도 그렇다구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딪치면 부딪치는 힘에 의하여 여기까지 (행동으로 나타내심) 가는 거예요. 갔다가는 또 부딪치고, 또 하고 또 했다가 이렇게 점점 커 가는 거예요. 한 번 부딪치면 이만큼 가고 두 번 부딪치면 이만큼 가는 것입니다. 그래 늙으면 늙을수록, 천 번 부딪치면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해도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웃음) 미국 같은 데서 이런 얘기를 하면 '킥킥킥킥' 하고 야단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다르다구요. (웃으심)
비둘기가 구구구구 하는 것을 봤지요? 집비둘기가 구구구구 할때, 암놈 숫놈이 뭘하려고 그래요? 이상기운이 도는 거예요. 혼자일 때는 목이 언제나 이렇게 돼야 되는데 이상기운이 돌아요. 숫놈이 돌아다니는 데도 이러고 (행동으로 나타내심) 돌아다니고, 암놈도 이러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이상기후예요. 눈이 잘 안 보여요. 앞이 뽀얘요. 앞이 잘 보이면 자꾸 가겠는데 안 보이는 거라구요. 흐려 가지고 안 보이거든요. 깜깜해 오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구구구구.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예요. 그러니 이마를 맞대고 주둥이를 맞대고 구구구구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 가야 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새도 그렇다구요. 새가 짹짹 반기는 소리를 할 때 '엄마 아빠, 어젯밤에 싸우지 않았지? 짹짹짹짹' 한다구요. 우리와 같이 다 교육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가. 하나님이 전부 다 자기의 실체, 자기의 몸뚱이를 쓴 아담 해와를 위해서 살림살이, 이상적 생활을 할 수 있게 모든 악기를 장치해 놓고, 관현악을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그렇잖아요?
숫놈 암놈이 어떻게 사랑해요? 그걸 가르쳐 주었어요? 참새에게 집짓는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봄철에 동물원에 가서 새끼를 치고 집을 다 짓는 걸 보면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소성에 따라 집을 지을 줄 아는데 사람은 집을 지을 줄 몰라요. 사람이 옛날에 집짓고 살았어요? 굴에 들어가 살았지요. (웃으심) 거기에 대해서는 사람이 제일 둔재예요. 사람은 집을 지을 줄 모르는 것 이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사람은 생기 기를 쓱 하나님의 동산을 유람하면서 살게 돼 있지, 집 짓고 붙어 살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이상이 뭐냐?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성공하게 되면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와 더불어 세계일주를 하면서 아침에는 동경에, 저녁에는 뉴욕에, 낮에는 런던에 가서 살고 싶지 않아요? 사람이 집을 지을 줄 모르게 된 것은 그렇게 우주의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예요. 다니면서 사랑해 주고 그러려면 정착할수 있어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경이 어디예요? 어디야, 어디? 왜 대답을 안 해! 대한민국의 국경이 어디야? 대한민국 국경이 어디야? 삼팔선 아니야! (웃음) 국경이 삼팔선이라구요. 국경이 삼팔선이라고 하는 사람은 남쪽 세계의, 대한민국 사람의 절반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완전한 사람이 대답을 해야지요.
그래도 자그만치 삼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하면 싫더라도, 좁더라도 말이예요, 대한민국의 국경은 압록강, 두만강이라고 대답해야지요. 삼팔선은 뭐예요? 병이 나 가지고 허리가 잘라져서, 일어서지 못하게 졸라맨 거라구요. 그걸 풀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국경은 무슨…. 미국 같은 데는 이민 오려는 사람에 대하여 '우리 나라에 못 들어 온다' 그러는데, 그게 며칠 갈 것 같아요? 이제 국경이 깨져나간다구요. 안 깨져 나가면 내가 깨뜨려 버릴 거예요. 좋겠지, 우리 젊은애들? 그러면 우리 젊은 사람들은 대번에 '미국 가자 하하하하' 하면서 전부다 미국 갈 거라구요, '미국에 들어가면 못 나와' 해도. 그러나 미국 들어 가기보다 나오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할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가야 말을 할 줄 아나 말이예요. 미국에서는 돈이 없으면 못 살아요, 선생님이니 악착같이 발을 붙이고 남아졌지요. 통일교회 잎도 가지도 못되는 패들은 가서 붙어 살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에게 맞는 지역이 있어요. 동물들도 전부 다 자기 지역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자기에게 맞는 클럽이라야 살지요. 그러면 그 클럽도 거쳐갈 수 있는 것은 거쳐가고, 같이 살 수 있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같이 살수 있는 한계를 정하는 거예요. 자연은 유동하게 돼 있다구요.
여기 백두산 물이 태평양의 저 미국 연해로 흘러갈 때 '야, 야, 야, 나는 동양물이니 서양, 태평양 해저를 따라 흘러서는 안 돼!' 그런 법이 있어요?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미국 사람들이라도 '아이구, 너는 제일 못사는 한국의 공기이니 미국을 거쳐갈수 없다'그래요? 사실 보면, 지구가 한 바뀌씩 돌고 있는데…. 그런 것은 안 통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이어야 돼요, 세계적. 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된 그 아들이 말이예요, 뒷동산에만 살겠어요? 북극에도 가고 남극에도 가고, 동서 어디든 한계가 없이 살아야지요. 세계적이어야 돼요, 세계적.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세계적인 아들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국가적인 아들딸이 아니예요. 대한민국 절대주의자, 민족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우주주의자예요. 우주주의자인데, 대한민국을 버리는 우주주의자가 아닙니다.
사랑은 전부 다, 개인의 마음에도 통하고, 가정의 복판도 통하고, 그 민족 복판으로도 흘러가고, 어디나 주류로 가는 것입니다. 흘러가더라도 전부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걸 막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더 높이, 더 높은 것을 바라지요. 사랑의 힘을 따라서 인연될 수 있게끔 지었습니다. 그러니 사랑의 줄을 따라서 우주와 호흡하고 살던 사람은 하나님의 궁전에 가서 인사는 무슨 인사, 마음대로 문을 열고, 거기에도 하나님을 모시는 지성소가 있는데 그 지성소에 가서 '하나님' 하면, 하나님이 '오냐, 너 왔구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계에 가도 보이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형상적 존재가 인간으로 되었기 때문에 그 형상적인 존재를 지배하려니 아담이…. 아담은 우리 인간의 조상입니다. 인간의 하나님이예요. 체를 입은 하나님이라구요. 아담 뒤에는, 그 배후에는, 그 속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아담이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아버지' 하면 여기에서 '오냐' 대답한다구요. 영계를 통하면 그렇게 돼요. 물어 보면 속에서 대답해 준다구요. 응? 「예」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안팎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화한, 참사랑으로 화한 몸과 마음의 세포는 공명될 수 있게끔 돼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공명이 안 됩니다. 공명체는 말이예요, 음차가 있지요? 하나를 딱 치면 주파수가 울지요? 주파수가 같아야 우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본성의 마음과 본성의 몸뚱이가 성숙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마음이 완전히 화하고 몸이 화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맞으면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힘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섭리적 뭐예요? 「종착점」 종착점이예요, 종착점. 맨 끝에 달라붙을 수 있는, 맨 끝에 가서 교차될 수 있는 그 점, 그게 뒤에 달라붙으면 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오늘날 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마음과 몸이 하나된 개인적 마음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그 종착점에서 실을 끌고 흐름을 따라가서 뻗어나가면 가정적 종착점과 연결되고, 민족적 종착점, 국가적 종착점, 세계적 종착점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따로 따로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는, 개인보다 가정이 큰 것입니다. 나는 가정 앞에 순응해야 됩니다. 큰 것, 그게 민주주의 식이 아니예요. 커야 됩니다. 숫자적으로 커야 돼요. 그것도 크기야 큰 것이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들은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왜? 가정을 다리 놓으려니까 위해 줘야 된다구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왜? 나라의 사랑 판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뭘하느냐? 하나님의 사랑까지 올라가야 되겠으니까, 올라가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구요. 싫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나무가 커 가지고 저 끄트머리에 가야만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니까….
아무리 열매가 좋다고 해도, 지금 막 햇잎이 나와 줄기가 자랄 때, '나, 열매…' 해도 거기서는 절 대 안 열린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사랑의 꽃은, 사랑의 폭발은, 우주의 폭발은, 전부를 포괄할 수 있는 폭발은 하나님적 사랑, 우주를 품고 난 그 자리에 선 남성 여성이 합해서 폭발하게 돼 있습니다. 우주를 떼어 놓고 자기 혼자 고독한 자리에서는 폭발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중심삼고 폭발해야 되고, 가정은 민족을 중심삼고 폭발해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폭발해야 됩니다.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폭발할 수 있는 가정은 애국적인 가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는 세계와 하나되고 세계를 위해야 됩니다.
우주에는 영계가 있다구요, 영계.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천주예요. 천주에 순응해야 됩니다. 천주는 하나님 앞에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환영이요, 백 퍼센트 복종이예요. 환영한다는 것은 전부 다 그와 같은 자리에 서겠다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마음 안으로 파고 들어가겠습니다' 그 말이라구요. 복종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이요' 하는 것은 마음 복판에 파고 들어가 가지고 격파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효자는 복종하는 자예요. 진짜 충신은 간신으로 몰려서 죽더라도 나랏님에 대하여 무능한 군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신으로 몰려 죽으면서라도, 충신의 절개 이상 불쌍한 마음을 품고 눈물을 흘리면서 군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사람이 진짜 충신입니다. 복종, 절대복종이라구요. 절대복종이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이라는 사람은 무엇을 했느냐? 어머니를 모시고 나왔으면 내가 남성으로서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하고, 그 다음에는 남편으로서 해야 할 책임을 다했어요. 그다음에는 부모로서 책임을 다 했어요. 그 부모로서 책임 다한 것이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뭐예요? 우주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게 복종해 들어가는 개인이 있어야 되고, 그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더 큰 것,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겠다 해야 됩니다. 여기에 비로소 이상 환경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분위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옆으로 놓으면 말이예요, 안 될 것 같지마는 그림을 그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개인이 중심이라구요. 사랑은 수직선으로 임하는 거예요. 그 수직선에 개인 중심삼고…. 나라도 개인이지요?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 가정의 중심이 된 것도 수직선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나라도 이 위에…. 나라는 크다구요. 이걸 보게 되면 개인은 점이고, 나라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지고 90도 각도까지 뻗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사방의 원형을 그리면 우주가 거기에 포괄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딱 하나되게 될 때 비로소 돌기 시작하면 개인이 돌고, 가정이 돌고, 우주가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종착, 뭐예요? 「점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섭리적 사랑을 중심삼고」 섭리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적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우주의 종착점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하나 완성이자, 세계 완성이예요. 아담의 이념 가운데는 개인이념, 가정이념, 국가이념, 세계이념, 우주이념이 다 있었기 때문에 아담 하나 완성했으면 다 되었을 텐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이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8단계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더 큰 자 앞에 희생하려고 하는 그 세계에는 참된 사랑이 연결되느니라, 아멘이야. 「아멘」
스승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주어야 됩니다. 큰 사랑을 주려고 하는 그 앞에 제자들은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불합격자입니다」 불합격자도 위험한 불합격자라구요.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니 모든 우주는 절대 복종할지어다. 노멘이야, 아멘이야? 「아멘」
복종을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슴 깊이 들어가 가지고 장치를 해 놓는 것입니다. 이게 폭발될 때에는 나로부터 우주가 폭발된다 이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참된 사랑의 폭발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망하라고 했지마는, 죽으라고 몰아냈지마는, 자기들이 이긴다고 했지만 지는 것이고, 자기들이 좋은 줄 알았더니 슬픔이고, 전부 다 반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바꿔지는 세계, 세상이 반대하지만, 그건 사탄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사랑을 점령당하면 자기의 판도를 완전히 점령당하겠으니까.
오늘날 이런 사명을 짊어진 레버런 문이…. 만약에 지금부터 40년 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즉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에서 문선생을 모셨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오늘날 자유세계가 이렇게 희생하지 않고 공산주의는 이 땅위에 나타나지 않았을 거예요.
이런 공산주의가 나타난 후 40년, 애급의 430년과 마찬가지로 43년을 중심삼고 정비공작을 할 것을 안 사탄이라구요. 문 아무개를 역사 뒤로 추방했다구요. 문선생을 못 가게끔 종의 종의 자리로 처넣는 거라구요. 마음대로 핍박하라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권한을 가진 주권자들을 보라구요. 내가 어디에 가서 싸우는 상대는 그 나라의 주권자라구요. 자유당 때는 이승만, 공화당 때는…. 전부 다 나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현정권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새로운 분야를 결속하여 통일교회 무리를 만들어 온 이것이 이제는 세계에 이만큼 드러났습니다. 드러나는 데는 여기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운데서부터, 복판에서부터 자리잡아 가지고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구형이 되었으면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것이 수직선인데, 수직선으로 커 나와서 이렇게 자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자리 잡은 이 자리가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어떤 것이 크냐 하면 이 거리보다도 이게 크다는 거예요. 이 거리보다 이게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세계도 소화 흡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고, 공산세계도 소화 흡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는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 이것이 통일사상이예요- 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갈라졌던 것을, 세계로 확장된 모든 사악한, 역사적 비운을 남겨 왔던 모든 담을 헤치고 비로소 이것이 세계적으로 수평이 돼 가지고 반대없이…. 이제는 문 아무개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공산당이 반대하지만 공산당 자체가 지금 자기 발등이 달아서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됐습니다. 반대야 하지요. 그건 이미 다…. 뱀이 죽더라도 꽁지는 안 죽지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싸움하다 남은 것이 뭐예요? 패잔병. 그렇게 세상은 쭉 망해 들어가는데 통일교회는 전부 다 커 가지고, 이것이 올라와 가지고는 구형을 그려가는 것입니다. 자꾸 크게 돼 있어요.
대한민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내가 뭐 별의별 소리를 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까지 얼마나 투덜거리고 형편없이 나왔다구요. 저 녀석 저거 오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요즘에는 그렇지 않아요, 요즘에는. '아이고, 문선생이 오면 또 뭘 하겠나?' 이제는 문선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문 아무개를 반대할 사람은 공산당밖에 안 남았다구요.
미국도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실험 필했다는 것입니다. 미국 씨 아이 에이(CIA)면 씨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FBI)면 에프 비 아이 국장들한테, 지방 주의회 상하의원들이 전부 다 우리 카우사(CAUSA) 교육할 때, '카우사 교육하는 데 가는 게 좋소, 안 가는 게 좋소' 하고 물어 보게 되면 '가는 게 좋다'하고 답변하는 거예요. 백악관 모든 정보처에도 물어 보게 되면 가는 게 좋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 공보관이라도 우리 교육할 때 와서, 자기의 국가 제1급 비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제일 가는 지도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저 찾아와서 좋다고 비밀 내용을 불어대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에프 비 아이는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한 줄을 몰랐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들이 보호해야 한다'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쓱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책임자의 명령에 의해 그들이 나와 가지고 뒷문으로 나를 뽑아 '아, 이리 오십시오' 하면서 자기들이 수속을 다 해 가지고 나를 모시더라 이거예요. 그것 잘 됐어요. 못 됐어요? 「잘 됐습니다」 (박수) 박수하지 마.
악한 세계는 그냥 굴복하는 법이 없어요. 링에 올라가 싸워서 이겨야 돼요. 싸우는 데는 어떻게 싸워요? 하나님은 하도 힘이 세서 싸울 상대가 없어요. '자, 나를 두드려 패라, 더 패라, 더 패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가 패다가 기절해 넘어지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한다구요.
미국에서도 레버런 문을 '패라, 패라, 더 패라, 더 패라' 이러는데 도망을 가지도 않고 버티고 서 있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서도…. 감옥에도 내가 그냥 그대로 간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나는 거예요. 인공위성같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거기는 무저항지대예요. 공기로 말하면 진공지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거기서 나를 방해해 봤자 쉬익- 거기에서부터 통일교회는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댄버리에 갔다 온 1년 8개월이 될 동안 미국은 98퍼센트가 돌아왔다구요. 작년 1년 동안 내가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대한민국도 다 돌려 놓았지요? 「예」 김일성이가 안 돌아가서 걱정이지요. 김일성이도 이제는 별수없다구요. 이제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재미있는 것이….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하고, 미국도 탕감복귀하고 모든 자유세계도 탕감하여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반대하던 것이 미국 기독교 목사들 요즘…. 어저께 갔나? 「예」 207명이 왔다 갔어요. 한 달에 한5백 명씩 데려오게 한다구요. 금년에 7천 명을 데려올 거라구요. 그리고 35만 명에게 원리책, 승공 사상책 등 모든 자료를 5파운드나 되는 것을, 큰 트럭으로 백 대분에 해당 되는 것을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보내 주었습니다. 35만에 가까운 목사들에게 레버런 문의 선물이라고 보내 주었습니다. 이걸 다 책장에 꽂아 놓게 해 놓고는 나오자마자 7만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렇게 쑤셔대는 거라구요. 이러니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교회 목사들을 밤잠을 못 자게 자꾸 무니들이 방문해 가지고 교육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7만 명의 교육을 4개월 만에 끝냈다구요. 이제는 그 7만 명 가운데서 7천 명을 빼서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건 뭐냐? 세계를 다스리는 미국에 하나님은 역사사대의 종합적인 운세를 모아 가지고 교단을 축복해 줬고, 나라도 축복해 줬고, 물질도 축복해 줬고, 자연도 축복해 줬고, 과학도 축복해 줬고, 돈도 축복해 줬습니다. 이 축복을 전부 다 거두어야만 됩니다. 그래 이놈의 자식들, 치기만 해라! 전부 다 빼앗긴다 이거야. 손해배상이라구요.
레버런 문을 정의의 사자, 하늘의 사자, 하늘의 대사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치고, 뭉개고 다했으니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그 손해배상이 얼마냐 하면 미국의 천운을 전부 다…. 그들은 천운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다 거두어 들일 거라구요. 거두어 짊어지고 기독교 운세도…. 기독교에 하나님이 서 있는 것이 아니고 한국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한국에 와 보니 불이 붙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이고 진짜 한국에 하나님이 있구나. 진짜 한국의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있구나' 하고 지금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뭘했느냐 말이예요. 만 14년이예요. 1973년에 내가 미국의 영주권을 얻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싸웠기 때문에 만 14년이라구요. 4월 30일이면 만 14년이 지나가는구만. 그것도 해방 후 33년과 딱 맞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사탄이 가진 모든 권세를 빼앗아서 똘똘 말아 가지고, 똘똘 말아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갔어요? 하늘나라로 갔어요, 미국으로 갔어요? 이번에는 한국에 왔다구요. 그러면 또 한국은 어떻게 되느냐? 한국의 여당, 야당 암만 싸워 보라는 거에요. 명년이 지나서 싸우다가는 진짜 망한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지금 포화상태에 들어왔어요. 중공에 붙어 있다가 이제는 소련에 가 붙어 있으니 중공이 가만 안 있거든요. 이게 야단이라구요. 김일성이도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중공은 점점 자유화돼 가지고 아시아의 거대한, 자기의 역사적인 조상과 같은 이런 울타리가 전부 다 체질변화해 가지고 자유스러워지고 있는데 자기 혼자 버틸 수 있어요?
소련에 가서 붙어 보니 소련 자체가 김일성이를 후원해 주고 원조해 주는 것은 남한을 침공하기 위한 내용으로, 즉 극동 해군기지를 마련하기 위한 필요 조건으로 후원하는 것이지, 김일성이 잘되라고 후원하지 않는 거예요. 그걸 안다구요. 자, 만약에 남한 전역을 침략하게 되면 그 기지가 김일성이의 기지가 될까요, 소련의 기지가 될까요? 「소련의 기지가 됩니다」 소련의 기지가 될 것을 그들도 안다구요. 그러니 도움을 받으면서도 큰일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는 '아이고 일본의 교포 조총련, 아이고 한국교포연합운동' 하면서 야단이예요, 살아 남기 위해서. 그게 자기 마음대로 되나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이놈!' 이러는 거예요. 이제는 죽을 나이도 됐지요? 「예」 금년이 일흔 넷인가, 일흔 셋인가? 「일흔 넷입니다」 일흔 넷이로구만. 그러니 죽을 날이 됐다구요.
김일성이가 40년 전부터 '해방, 해방' 하면서 해방 운동을 했는데, 못 했어요. 해방될 것 같고, 될 것 같으면서도 남한이 안 망하는 거예요. 누가 보호하사?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전 대통령이 보호하사? 「아닙니다」 민정당이 보호하사? 「아닙니다」 그럼 누가?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 망국지종들, 사실은 대한민국이 망국지종들이라구요. 제일 못쓸 것, 폐물과 같은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 쓰레기를 녹여서 잘 다듬으면 말이예요, 일본도(日本刀)를 만드는 거예요. 벼리기만 잘하면, 대장질만 잘 해 놓으면 쓸 만하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알알이 놀지요? 일본 사람은 뭉쳐 다니는데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갈라져서 다닌다는 거예요.
풀무질을 해서 이 고철을 녹여 가지고…. 이건 고철이지 뭐 이게 신철이예요? 이 민족은 언제나 누구든지 쓰다 남은 민족이 아니예요? 중국이 쓰다 버린 것이고, 일본이 쓰다가 버린 것이고, 미국이 쓰다가 버린 것이고 말이예요. 그러니 고철이 아니예요? 고철민족이라구요. 이걸 무엇에 쓰겠나 이거예요.
재생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재생. 그래서 이 고철이 '아이고, 나 죽어도 재생은 싫다!' 해도, '죽어도 안 들어가? 너 암만 해 봐라' 이겁니다. 우주의 힘이 재창조하기 위해 몰아내는데, 자기보다 큰 것이 몰아 내는데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해도- 콘베이어도 원통 컨베이어예요- 여기에서 움직이면 뒤로 갈 것이 앞으로 나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가만있는 게 났다는 거예요. 용광로에 우지끈 탕탕 해 가지고, 한 번 구워 삶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구워 삶을 용광로가 뭐냐? 그게 통일용광로더라! 「아멘」
여기에 온 사람들은 쓰레기통이지 별것 있어? 먹다 남은 찌꺼기들 아니예요? 내 눈으로 보기에는 다 그렇다구요. 고물상조합본부, 그러니 재생창이라는 거예요. 재생창이니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은 절대 안 시켜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좋아하는 것은 절대 안 시켜요.
저 김동진 선생도 왔구만. 응? '내가 선생님하고 뭐 이랬으니 그 이상 대접해 줘야지' 할지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대접 안 한다구요. 뭐 아랑곳 없거든요. 자기들이 바쁘니까…. 재생창이니 전부 자기가 원하지 않는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전부 반대라구요. 이래서 한번….
그래 통일교회는 뭐가 있어요? 탕감? 탕감 뭐야? 「복귀」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탕감하지 않으면 재생물이 생겨나지 않아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하나님이 문 아무개를 사랑하는데, 왜 고생시킬까요? 재생, 재생. 사탄이가 두드리는 거예요. 두드리는 것은 전부 사탄이가 두드린다는 거예요. 매질은 사탄이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전부 시켜 가지고 재생을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은 사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강하게 되었어요. 일본정부하고 싸우고, 김일성하고 싸우고 남한정부하고 싸우고, 미국정부하고 싸우다 보니 전부 세계적으로 단련되어서 하나님이 쓱 물건으로 만들어 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제는 쓸 만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번 해봐라! 이래서 천운을 전부 다 꽁무니에 감아 쥐고 이번에 돌아왔다 이거예요.
이렇게 돌아왔으니 이걸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심어야지요? 「예」 심는데 이 뿌리가 남한에만 가면 되겠나? 「예」 아니야! 남북한에 뿌리를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세계 강국, 세계 문제의 국가들 중에 4대강국이 있다면 첫째는 미국이예요. 그다음에는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소련입니다. 다음으로 세계에 40억 인구가 사는데 있어서 사람 수를 제일 많이 가진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중국입니다」 중국이예요, 중국. 인간의 수적인 면에서는 중국, 대 과학기술에 있어서는 미국, 또 경제에 있어서는 일본, 외적 사상 기준에 있어서는 소련입니다.
자 그러면, 내적 하나님 편에 있어서는, 심정적 사상 기준에 있어서는 어느 나라예요? 「한국」 뭐야? 뭐야? 「통일교회」 통일될 수 있는 요소는 하나님의 심정권이어야 될 텐데…. 보라구요. 소련하고 중공이 하나가 못 되었고, 일본하고 중공이 하나 못 되었고, 일본하고 미국도 지금 무역 역조 문제 때문에…. 이번에 나까소네가 미국에 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왔더구만. 그렇지 않아요? 하나가 못 되는 거예요. 누구도 이걸 평준화시킬 수 없다구요. 또, 미국하고 중공도 하나 못 된다구요. 왜? 현재 경제적 차원이라든가 과학적 차원에서 너무나 등차가 있어요. 일본하고 미국은 합할 수 있지만 그것도 전부 다 무역 문제 때문에 안 돼요.
자, 이 나라들을 두고 보니 큰 놈들이 전부다 한꺼번에 모여 있어요. 한꺼번에 전부 다 누구한테 머리를 맞대고 있느냐? 한국은 조그마한데, 한국에 전부 다 머리를 맞대고 있다구요. 일본 머리, 그다음에는 무슨 머리? 「미국 머리」 미국 머리, 그다음에 무슨 머리? 「중공 머리」 그다음에 무슨 머리? 「소련 머리」 소련 머리가 맞대고 있다구요.
중공도 한반도가 필요해요, 아시아의 일본을 점령하려면 소련도 한반도가 필요해요. 일본도 섬나라이기 때문에 대륙으로 나가려면 한반도가 필요하다구요. 미국도 태평양시대의 세계에 있어서, 서양문화권의 종말시대를 맞이해서 아시아문명권시대에 접붙이려면 서양문화권이 종결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시아에 기지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 아시아에 기지를 내리고 있는 것이 지금 미국 주둔군이라구요, 미국 주둔군. 딱 이렇게 전부가…. 그래 가지고 대가리들이 이 하나를 포위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국민을 중심삼고,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일본의 자민당 사회당 요원들을 중심삼고 묶어 나오는 거에요. 다 묶었다구요. 중공도 내 영향판도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국민만 하나되면 이 주권은, 국민이 쑥 올라오는 날에는 이들은 철커덕 다 밑으로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최고의 저기압권에서부터, 천운이 여기에서 냅다 밀어 주니 저기압권에서부터…. 제일 강한 고기압이 먼저 밀어 줄 수 있는 자리는 제일 밑창이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아멘」
그래 한국의 문제를, 중국문제를 누가 수습하지 못해요. 일본 문제를 누가 수습 못 해요. 미국이 못 하고 소련이 못 하고 중공이 못 해요. 미국 문제도 그렇고, 한국문제 자체도 그래요. 인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이론, 하나님주의가 아니고는 해결을 못 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가….
오늘날 정치 정세를 보게 될 때, 4대강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몰락밖에 없는 것입니다. 멸망밖에 찾을 것이 없는 비참한 실정을 맞는 것입니다. 한국이 여기에 서 가지고 영계에서 지금 펌프질을 하는 거예요. 펌프질을 해서 심정의 탑을 쌓아 가지고 올려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서양문명의 모든 운세를 몰아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운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둘로 갈라졌지요? 그걸 통합해야 된다구요. 한국의 남북을 통합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무력으로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합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이것이 제일 종착지의 제일 깊은 곳입니다. 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삼팔선이, 삼팔선. 삼팔선을 불어 버릴 수 있게 된다면….
불어 버리는 데 있어서 김일성이도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할 수 없구나', 소련도 '할 수 없구나', 중공도 '할 수 없구나', 여당 야당도 '할 수 없구나', 미국도 '할 수 없구나', 일본도 '할 수 없구나' 이렇게 되면 만사는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만사는 끝장이 나고 만사는 새출발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아멘」
그러니 우리는 국민을 엮는 거예요. 한국의 우리 승공연합 요원은 7백만, 8백만인데 일본은 3천만도 넘을 수 있지만 우리가 다 보류하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일천만 카우사 요원을 전부 다 엮어 나오는 거예요. 지금 중공은 이 영향권을 중심삼고 이번 5월 며칠에 중공의 기계 사절단이 우리 통일산업에 오는 거라구요. 미국에 앞서서 주도적으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났지요? 「예」 (박수)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서 그 모든 것이 어디에서 갈라졌는지는 모르지만 합할 수 있는 하나의 것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세계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복귀 하여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적 요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 요건을 종착시킬 수 있는 선상이 어디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게 어디라구요? 「삼팔선」 삼팔선. 삼팔선에 서 있는 사람이 이북에 가겠다 할 때 '못 간다' 하면 돼? 이놈의 자식! 이남에 가겠다 할 때 '못 간다' 하면 돼? 이놈의 자식!말 안 들으면 일본이 목을 조일 것이고, 미국이 목을 조일 것이고, 중공이 목을 조일 것이고….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에 돌아와 가지고…. 우리 현진이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우고, 가정적 해방을 완전히 시키기 위해서 3월 30일에 부랴부랴 결혼식을 끝냈어요. 그래서 지금 그 정지작업을 하고 있고, 이제 내일부터는 출동명령이 떨어지는 거예요, 출동명령, 그래서 남북통일운동국민대회를 개최할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뭘 위해서? 아직까지 종착점이, 아직까지 정착이 안 되어 있으니 정착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출동할지어다-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정열을 어디에다 퍼붓자는 거예요? 한국 사람의 모든 정열, 한국 사람이 모두 퍼붓지 못하면 우리 통일교회 모든 사람들의 정열을 그 어디다 퍼붓자는 거예요? 이 자리에다 퍼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천지운세가 몰아치는 여기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불어 치울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됩니다. 자연의 힘이 불어질 수 있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믿고 하는 대로 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왔다 갈때, 강하고 담대하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단기 수련회, 1백만 명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서울의 12만 이·통 지부장을 전부 설정해 가지고 작년에 훈련을 시켜서 연합운동을 해 나왔다구요. 이걸 살려 가지고 재생할 수 있게끔 하나님의 뜻과 연결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이런 운동을 하는, 이런 역사적인 숨막힌 종착점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거기에 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알고 보면 대학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총집결해서 북한을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준비하고 나서면 김일성이는, 영계에서 오늘이라도 데려가려면 데려가지요? 「예」 부자를 한꺼번에 데려갈 수도 있지요? (웃음) 우리의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안 데려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빨리 망하지 않는 것은 우리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빨리 서두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 아무개는 막 서두르지 않아요. 때를 잘 알기 때문에 전쟁을 하지 않고 어부지리(漁父之利)로 얻을 줄을 안다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거든요. 이제는 세계에서 나를 대적할 나라가 없고, 나를 대적할 사람이 없어요. 그게 믿어져요? 「예」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 「믿어집니다」 안 믿어지는 놈들은 죽으라구. (웃음)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40년 전에 말이예요. 40년 후면 이러이러한 때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따라지중에서도 왕따라지였어요. 옷도 없어서 바지는 한복바지, 겹바지인데 그것도 아껴 입으려고 안껍질 겉껍질을 따로 퍼런 물을 들여서 입고, 위에는 입을 것이 없으니까 미군 작업복인 푸른 옷을 입고, 신은 운동화, 그 운동화는 왜놈들이 갖다 준 거라구요. 그렇게 3국의 옷을 떡 입고 다녔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도 '이건 다 탕감복귀다. 탕감복귀하려니 미국의 누더기, 한국의 누더기, 일본의 누더기를 내가 입고 다닌다' 이랬어요. 그게 얼마나 근사해요?
그렇게 입고 다니면서도 내가 부끄러워하고 그런 게 없다구요. 친구네 집에도 잘 가고, 선생님 집에도 잘 가고, 어디든지 찾아 다녔다구요. 이상하게 보면, '이상하게 봐라 이놈의 자식아! 이제 내 때가 올 때 전부 두고 보자! 40년 후에는 온다. 안 오면 내가 오게 만들 것이다' 이러고 사람을 만나 가지고는 저 범일동 꼭대기에서…. 지금은 성지라고 해서 찾아가는 범일동 꼭대기 말이예요. 그런데 '저 범일동 꼭대기는 미남자, 잘난 미치광이가 사는 곳이다'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장가를 가겠다면 부자집 딸한테도 얼마든지 갈 수 있었을 거라구요. (웃음)
이게 탕감복귀의 원칙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40이 되도록 창대같이 늙어야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나이 많은 색시도 못 얻고 열 여덟 살…. 18세가 넘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학을 나온 박사, 학사가 수두룩해서 눈을 부릅떠 가지고 쏘아 잡아먹으려고 하는, 이런 여자 떼거리가 늑대와 같이 으르릉 왕왕거리는 판국에 그들은 상대하지 않고, 다 집어치우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모셨으니 얼마나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졌겠어요?
그때에는 할머니도, 복귀원칙으로 보게 되면 우주의 대표적 남자이니 여자라는 골동품도 '저 분이 내 남편' 전부 다 그렇게 믿었다구요. 여기에 지금 들어온 사람들은 다 시대가 지났으니 말이지, 그때 들어왔으면 '선생님이 내 남편' 그렇게 믿었을 거라구요. 해와니까 아담이 남자로서 하나 밖에 없으니, 여자는 전부 다 좋은 남자를 찾기 위한 후보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 남편'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공적으로 허락한 판도예요.
그래서 창조 이후 비로소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여기에 움직이지 않는 동물이 없어요. 선생님이 80이 된 할머니에게 '이놈의 늙은이, 뭘 그리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를 해!' 하고 물으면 '선생님은 모르우?', '뭘 몰라, 이놈의 늙은이', '당신이 내 남편이지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이게 망조가 들어도 그런 망조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자 이거, 늙어 죽게 되었으면서도 선생님 불러들이려고 하지, 자기 영감은 싫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은 싫다고 하니 그거 욕먹게 생겼지요. 죽게 된 늙은이가 말이예요, '누구를 불러 올까요?' 하고 물으면 선생님을 불러 오라고 그러지 남편이라는 영감도 싫고, 아들딸도 전부 다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와서 본 후에는 되지만 절대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법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누가 알아 줘요?
그리고 여편네들이 부부생활을 하면 하혈을 하는데, 이걸 어떡할 거예요? 요즘 여자들은 그런 걸 모르지요? 응? 그게 다 지나가서 그래요. 그때는 봄바람이 불기 때문에 여자는 죽게 된 할머니들도 다리라도 춤을 추겠다고 하며 '나는 선생님한테 프로포즈합니다' 이러고 죽어야지요. (웃음)
자, 그런 판국에 어머니라고 조그마한, 익지도 않은 퍼런 사람을 갖다 놨으니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전부 다 격리해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8단계를 거쳐서 넘어왔다구요. 80단계의 할머니, 70단계의 할머니, 그다음에 60단계의 할머니, 50단계의 할머니, 40단계의 아줌마, 30단계의 아줌마, 20단계의 처녀, 10단계의 각시까지 다 거쳐온 것입니다. 8단계….
전부가 어머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도 여기에 들어오고, 며느리도 들어오고, 손녀딸도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3대가 서로서로 자기가 선생님의 상대라네요. (웃음)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따로고, 딸은 딸대로 따로고, 할머니는 할머니대로 보따리를 따로…. 이러고 있는 판국이니 그 요사스러운 판국을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그거? 선생님이니 수습했지요. 그런 의미에서는 한 여자가 달라붙어도 죽을 지경인데, 이거 이 왕사탄 같은 패들이 들어와서 물어뜯고 이러니 이걸 진정시키고 요리하기에 얼마나 머리가 썩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니까 수습했지요.
그 판국에 어머니를 갖다 놓으면 독약을 먹여서 당장 죽일 텐데요. 죽인다구요. 독약 먹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홍씨 할머니한테 절대 뒷문으로 출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아담에게 무슨 장모가 있었어요? (웃음) 아담에게 장모가 있었어요? (웃음) 그러니까 뒷문 출입해야지요.
그 홍씨 할머니도 세상으로 보면 사위인데, 제일 무서운 것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이라고 한다구요. 그래야지. 타락한 해와를 대표해서 전부 다 이루려면 그래야지요. 그리고 또 어머니에 대해서 전부 받거든요.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면서 나온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엄청나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배를 다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길도 다 닦아 놓고 말이예요, 길도 레일로 닦아 놓고 해서 바람이 부나 안 부나 그저 모터만 돌면 그냥 그대로 쏜살같이 달릴 수 있게 했으니, 전부 다 자동적으로 모터 보트를 타고 있으니 세상만사가 다 이렇게 좋은 줄만 알고 있다구, 이것들.
그러나 한 가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여기 통일교회에서도 논하고 있지마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단 한 가지 그 사랑을 위해서는 제일 철칙이 뭐냐? 절대 순응하는 무리보다,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무리가 지혜로운 무리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아멘」
결론을 짓자구요.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점상에 결착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싸움터에 나서야 할 때에 있어서 절대 순응할 거예요, 절대 복종할 거예요?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대답해요. 순응할 거예요, 복종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복종하겠습니다」 순응이 좋아, 복종이 좋아? 「복종이 좋습니다」 독재자 앞에 순응하는 게 좋아, 복종하는 게 좋아? 「……」 그건 잘 모르는구만, 그때는 순응하는 게 좋다구요. 복종은 뭐냐 하면 자기의 의사는 아무것도 없어요.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복종,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거라구요. 순종하는 것은 자기 의식이 있다구요. 자기 개념이 남아 있다구요. 자기 주장도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응해 가는 것이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순종을 원하지 않아요,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전부 다 제거하기 위해서는 복종해야 합니다.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마음 복판에 돌입할 수 있는 원칙으로 돼 있다구요. 참사랑을 주장하는 하나님 앞에는 복종만이 살아 남을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예외예요? 응? 선생님은 예외예요? 이 탕감복귀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저 복종이예요. 뜻이 가는 방향을 알았기 때문에 무조건 복종이라구요, 무조건 복종. 개인시대를 알게 되면, 나는 개인시대를 지나 가정시대로 점핑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복귀섭리의 43년 동안 4천년을 전부 다 탕감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1988년까지, 43년 동안 남북통일의 기풍을 중심삼고 이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기울어지게끔 만들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섭리적 종착점은 무엇이 해결해 줄 수 있다구요? 「참사랑」 참사랑.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내 집을 가져야 됩니다. 사랑으로 연결된 내 집,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 사랑이 결착된 내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내 세계를 가져야 되고, 내 우주를 가져야 되고, 내 하나님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나는 희생을 각오해야 됩니다.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명령하기 전에 달려가려고 할 수 있는 걸음 걸음을 선생님이 전통으로 지금까지 생애에 남겨 왔으니, 여러분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 전통을 이어받게 될 때에는 여러분의 일족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가가, 여러분의 선조로부터 전체의 종중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와 같이 하나님의 최후의 종착점의 승패를 가르는 데 있어서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모든 탑을 쌓은 거예요. 이 혜택을 여러분들도 평행의 기준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서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삼팔선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삼팔선 해소 문제와 북한 해방 문제를 여러분이 무엇보다 존중시하며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종착점에서 승리의 출발을 볼 것이다 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예요.
여기에서 멸망할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아멘」 삼팔선에 왔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걸어 가지고, 이북에서 나오면서 기도한 것은 '내 손으로 김일성이를 잡을 것이고 공산주의를 처단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삼팔선을 향해서 왔다구요. 여기서 후퇴할 수 없어요. 천운이 같이하여 밀어내 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힘을 받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한을 교육해 가지고 북한을 소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남북한의 대결을 중심삼고 불가피하게…. 중공도 총선거를 원하게 돼 있고, 일본도 원하게 돼 있고, 미국도 원하게 돼 있고, 소련도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모든 정세를 볼 때….
그것이 언제 올 것이냐? 시급하다는 거예요. 이북은 만반의 준비를 다 갖췄다구요. 총선을 하게 되면 김일성이는 40일 이내에 하자고 들고 나오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한도 이걸 준비해야 됩니다. 오늘 저, 민정당을 믿다가는 다 죽어요. 그러니 남한을 품을 수 있는 지도 이념을 가진 정당이 되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니까 우리가 다 해야 되겠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그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망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인공위성을 타고 대우주로 비약해 가지고 4대 강국을 전부 다 우리의 압력의 기지로, 날수 있는 한 터전으로 삼고, 이걸 밀어 제치고 도약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지어다! 「아멘」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를 하라구요.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이 수고한 모든 섭리의 종말을, 또 역사적인 이 인류사를, 심정적인 탕감복귀의 모든 내용을 한 기준에서 격파시켜 만우주를 포괄하고, 전체에게 각성을 일으켜 새로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지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때와 기지가 어떻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그러니 저희들은 주저하지 말고 남한에 있는 모든 사람은 북한으로 가고, 북한에 있는 모든 사람을 남한으로 끌어내 가지고 교도 할 수 있고, 그 모든 환경을 포괄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으로 세계의 힘과 운세를 가지고 그들을 품어서 새로이 해방시킬 수 있는 저희들이 되고, 남한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섭리적 종착점, 당신의 사랑을 기지로 하여서 바라는 세계를 향해서 도약할 수 있도록 쌍수를 들어 출발할 것을 맹세했사오니 이 맹세를 받아 당신이 해원성사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월급받기 위해서 들어왔습니까? 여기 들어올 때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들어왔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서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을 가만히 두고 보라 이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때는 말이예요, 신진대사를 하려니, 모든 불순물은 자기가 모르는 가운데 전부 다 때로 흘러가는 거예요. 자연히 신진대사가…. 그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사람은 신진대사와 같이 되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려면 뼈가 되어야 됩니다. 살도 되지 말고 뼈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살은 쪘다 빠졌다 하지만, 뼈는 그렇지 않다 이겁니다. 뼈가 되면 죽기 전에는 그대로입니다. 그 뼈가 마르게 되면 죽는 거라구요.
그러니 앞으로는 그렇다구요. 자유당 때라든가, 혹은 공화당 때에 출세하고 뭐 잘하던 사람들이 지금에 와서 그걸 자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못난이 모양으로 살더라도 자유당 때, 혹은 공화당 때 악한 일을 하지 않았으면 그 사람에게는 운세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올라가기 때문에…. 지그자그와 같이 여기서 이렇게 내려갔으면, 반드시 올라갈 때가 있다 이거예요. 이때가 오기 전에는 부정당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부정당하면 이때에는 환영받는 겁니다. 그래 그 기간은 부정당하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싫다고 하면 이것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은 올라갈 때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보다 작아지는 것은 흘러가 버린다구요. (제스쳐를 쓰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간신들에게 중상모략을 받아 가지고 죽어 가는 충신이 죽을 때 군왕에게 간신을 복수해 달라고 하면 그는 만대에 충신의 절개를 못 남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으면서 '저 간신들이 회개해 가지고 나중에 내가 죽으면 내 대신으로 왕을 잘 모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늘에 축수하면, 그 후손은 언젠가는….
원수 앞에서…. 세상이 그렇잖아요? 누구와 결투를 할 때, 자기의 모든 일족을 걸고 최후의 결투를 하게 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에도 법이 있다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최후의 고개를 넘어갈 때 선의의 입장에서 넘어가야 한다구요. 결투를 하다 져서 죽을 때 원수를 향해서 '저놈의 자식, 천벌을 받아라'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의당히 받을 것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들의 후손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리소서' 이렇게 죽으면, 죽은 사람이 산 사람보다 마음자세가 높기 때문에, 진 사람, 죽어 가는 사람의 후손 가운데서 이긴 사람의 후손을 지도할 수 있는 후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움직여 나간다구요, 역사는. 그러나 그걸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지가 되었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대로부터 탕감해야 할 역사적인 모든 죄를 내게서 청산하려면 거지가 되고, 더 미천한 거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됐다 할 때 그 자리를 벗어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복귀노정에서 탕감해 나오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명령하기 전에 앞으로 올 것을 위해서 그야말로 내가 먼저 점프를 하는 것입니다. 도전해 들어가는 거라구요. 도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사탄도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하는 것은 현재의 입장에서의 반대입니다. 사탄도 미리 점프해서는 반대를 못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간섭해 주시지 않는 가운데서 내 자신이 선한 일에 돌입했다 이거예요.
창조원리로 볼 때,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명령한 그 자리에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도 간섭을 못 하고, 하나님도 간섭을 못 한다구요. 떡 눈만 뜨고 있어야 됩니다. 그냥 이 사람이 결정하는 데에 따라서 그것이 선하게 되면, 거기에서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사탄이 완전히 곤란하게 되는 겁니다. 여기를 거쳐 넘어간 기준을 탕감조건으로 해 가지고 나오는 데는 사탄도 어쩔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하는 데서 사탄세계가 점령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지금 전체가 하나로 되어서 점프해야 됩니다. 그걸 모르니까, 민족을 대표해서 주권자가 점프하지 못하니, 이 민족을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와 세계로 점프하는 패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것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미국 국민과 일본 국민이 연결해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이게 우리에게는 마지막 고비예요. 부산 행사가 오늘 몇 시? 「내일입니다」 내일인가? 「네, 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까요」 오늘이 어린이날이구만?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이 겹쳤습니다」 한국의 현정부는 기독교보다 불교를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탕감복귀노정에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대해서 반대한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불교는 통일교회에 지원을 했다구요. 그러니 운세가 교차되는 때입니다.
「요즘에는 지식층의 여자들이 불교를 참 많이 믿고 있어요. 그래서 절에서도 이제는 주일에 예배를 봅니다. 그걸 예불이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르는 성가처럼 노래도 부릅니다. 제가 우연히 알게 된 스님이 있는데요. 하여튼 남한 일대를, 차를 한 번도 안 타고 걸으면서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스님이 있더라구요. 이제 막40대인데 그래요」 있지, 그런 놀음을 영계에서 시킨다구,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한국에서 살다 간 영계의 선한 패들은 선생님이 세계적 운세를 몰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선한 족속들이 앞으로 세계의 운세를 맞이하기 위해 분담해서 준비를 시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별의별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제까지 버스도 한번 안 타고 걸어서만….」 그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영계가…. 「제가 아는 사람을 통해서 그 스님을 한 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내일 모레 떠난다고 그래서 10만 원짜리 봉투를 드렸더니 절대 안 받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비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이것은 스님께서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시니까 드린다고 하면서 드렸습니다」 응, 잘했다구. 「그래서 스님한테 그렇게 돈을 드려도 되는가 싶어서 지금 여쭤 보는 거예요」 좋은 일은 스님이 아니라 거지 강도한테 해도 괜찮아요, 좋은 일은. 그러니까 모르고 좋은 사람으로 대해서 좋은 일을 하면 살인 강도한테 했더라도 그것은 선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위하여 살던 사람이 높은 데 가는 거라구요. 별것 없습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것 딱 그대로예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이구, 선생님이 저것을 가르쳐 주었는데' 하고 후회하게 돼 있어요.
복귀역사에서 지금까지 내가 이 만큼 자리잡기까지는 얼마나 복잡한 영적인 배경 위에서 투쟁해 나왔나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수많은 중간 영들이 세 번씩 시험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내가 걸리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리고 어떠한 사람들의 신세도 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내가 어렵더라도 '뜻을 위해서 너는 뭘해라' 그런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자기가 좋아서 하겠다면 '해라' 그랬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걸리게 된다구요. 그래서 그들이 들어오게 되면, 그 사람들이 정성들인 이상 내가 대접한다구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시험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몇 번을 해서 그가 책임해야 할 입장에 세워 놓고 내가 지시를 하는 거라구요. 안 하면 꺾여 나가는 겁니다. 다 풀어 놓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싸움이다 이겁니다.
그러기에 원수를 갚은 것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원수를 갚다가는 나라를 잃어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가의 원수를 갚다가는 나라를 잃어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일가의 원수를 용서해 주면 나라를 찾을 수도 있는 거예요. 국가의 원수를 잘못 갚다가는 세계를 잃어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갚지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모르니까….
종족적 시대에서 민족적 시대로 넘어가고, 민족적 시대에서 국가적 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원수를 세워서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갈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원수를 갚을 때도 '이 사람은 일본 사람이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원수를 갚는다 하게 된다면 그 가정 전체를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원수면 그 아버지만 미워 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이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 원수를 잘못 갚았다가는 까딱하면 그 원수의 후손들에게 복수를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갚되 그 처자식은 제외해 놓고 갚아야 합니다. 죄지은 사람이 있으면 죄지은 사람만 벌을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떼거리들까지 전부 다 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그 이상 벌을 받는다 이겁니다. 그렇게 하면 천법에 의하여 치리받는다 이거예요.
「아버님 말씀이 정말로 실감이 납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연산군이 자기 어머니의 복수를 하게 되잖아요? 그 연산군의 외할머니가 자기 어머니의 돌아가신 비참한 상태를 연산군한테 알려 주지 않았으면, 연산군이 역대의 폭군이 되어 말년에 왕의 자리에서 쫓겨난 비참한 신세는 안 되었으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외할머니가 잘못했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절대로 그렇게 복수를 안 했어야….」
복수를 하려면 한 사람에게만 해야 된다구요. 원수와 관계된 아들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혹은 일족에게 손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법, 하늘나라의 법도에 어긋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복수하는 법을 그렇게 주었다면 이 세상은 벌써 망했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천사장이 원수 아니예요? 하나님이 천사장 하나를 놓고 복수하려고 하지, 그와 관계된 사람에게 복수하려고는 안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온다구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정에서 세계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복귀역사하는 데 있어서 사탄 자신을 멸망시키려고 하지, 사탄편 전체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도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해야 됩니다. 그 한 사람한테만 복수하는 것은 그 사람이 원수이니 저나라에 가더라도 용서가 되지만, 그러나 그 일족한테 전부 다 복수하게 되면 걸려드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법은 다릅니다.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원수가 참 많지요. 기성교회가 원수 아니예요? 미국이 원수고, 대한민국이 원수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렇지마는 다 떨쳐 버리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두고 볼 때,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게 된 것은 기성교회가 충동질해서 그렇게 된 것이지, 그 자신이 그렇게는 못 한다구요. 그러니 기성교회가 원수입니다.
지금까지도 세계적 판도권까지 발전한 통일교회를 자기들의 발 아래로 취급하니까 그들은 빨리 망한다구요. 이제는 그것도 마지막입니다. 그래 그런 사람들은 천국 갈수가 없어요. 저나라에 가면 그들은 하나님 앞에 절대 못 가요. 그래도 그들을 내가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도 초교파운동을 하고, 미국 기독교 목사들을 지금까지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니 그들은 얼굴을 들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몸을 가려 가지고 얼굴을 들 수 없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런 움직임이 기독교인의 마음에 싹트기 시작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나는 못 가지만 우리 아들딸은 가야 한다' 고 그럽니다. 원수가 되었으니 자기는 못 가지만 자기 아들딸은 그 원수한테 보내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천법이 그렇다구요. 원수를 갚는 데에 자기 후손들까지 나서서 갚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되었지마는 너희들은 그분을 따라가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기성교회의 2세들은 앞으로 내 편에 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40억 인류는 다 가더라도 그 2세는 내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복귀과정에 있는 여러분들은 돈을 모으면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2세를 위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 운세의 판도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려고 하면 세계의 운세권은 완전히 꺼져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0년이 지나면서부터 내가 축복가정 아들딸을 위해서 장학금을 만든 거라구요. 1985년, 40년이 지나 가지고…. 그건 왜 그러느냐? 내가 신세를 져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식구들의 신세를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만들어 가지고 내가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늘땅의 이 모든 천지운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겁니다. 알고 보면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우주가 지켜 주는 거라구요. 한 시대가 지나가고, 두 시대가 지나가고, 세 시대만 지나가게 되면, 그러니 자유당, 공화당, 전정권. 이렇게 세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우리의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그러기에 우리는 싸우는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의 성격은 칼끝에 올라가도 또 올라가려고 하는 성격입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욕을 먹으면서 이렇게 뒤로 쳐져 있는 것도 그걸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렇게 앉아서만 계실래요? (어머님)」 이렇게 앉아 있어서 더 좋으면 앉아 있지요. 누가 뭐라고 그래요? 「그러면 여기에서 점심을 하실래요?」 점심? 「점심 한턱 안 내실래요? 산에 올라갔다가? 예?」 글쎄. 「그럼 일어나세요, 날씨도 좋은데. 저녁에는 앉아 있을 테니까요」 가만있으라구요. 날씨가 춥지 않나? 「지금 몇 시인가 하면, 10시 15분이기 때문에 곧 점심 시간이 됩니다」 점심 안 주면 안 먹고 앉아서 얘기나 하지 뭐. 「아니 여보, 날도 좋은데 밖에 한번 나가봅시다!」 지금 교육하고 있다구요, 특별교육. 여기 36가정의 사장 패들이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하는 것을 지금 간접적으로 교육하는 거라구요. 사장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하는 ….
「아까 말씀하신 것 가운데 좋은 일을 위해서는 그 대상 여하를 가리지 않고, 도둑놈에게까지도 좋게 해주면 나쁘지 않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살인강도를 도와주었더라도 그것은 나쁘지 않다구요. 「그런데 말이죠. 그전에 초기에는 말씀하실 때, 누구를 대신해서 도와주면 그것이 탕감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도와주면 안 된다고 하신 말씀을 저희들은 아주 인상 깊게 기억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걸 보라구요. 살인강도라는 것을 알고 도와주게 되면…. 그가 살인강도지만 그걸 모르고 도와주면, 내가 도와준 것은 살인강도를 도와준 것이 아니라구요. 선한 사람을 도와준 거예요. 모를 때는 그게 통하는 것입니다. 그가 살인강도인 것을 알면 누가 도와주나요? 모를 때의 말입니다. 지금 얘기는 모를 때를 말하는 거라구요. 「살인강도인지 모르고 도와주는…」 그렇지, 살인강도라도 같은 사람인 줄 알고 도와주는 거라구요. 자기 아버지의 원수인 줄 알게 되면 누가 도와주겠어요? 안 도와주는 거라구요. 모를 때, 그 사람에 대해서 같은 인간적인 입장에서 베푼 그 공적이라는 것은 절대 악으로 취급받지 않는다 이겁니다.
「초창기에 그랬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더라도, 우리 식구를 돕는 데도 함부로 돕게 되면…」 탕감시대에 들어갈 때에 도와주면 무슨 일이 벌어 지느냐? 그때에 악한 사람을 도와주면 안 돼요. 그때는 서로가 대항해 가지고 싸우는 시대라구요. 싸우는 시대에 악한 사람을 도와주면 싸움을 계속할 수 있게끔 후원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도와줘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러나 보통 사람이 사는 생활 가운데 있어서는 싸우는 시대가 아닙니다. 생활권 자체에서는 말이예요. 외적인 세계는 싸움을 한다 하더라도 자기 자체라는 것은 그런 싸움과 분립돼 가지고 싸우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그럴 때는…. 그렇지만 싸울 때 도와주면 그들이 탕감받는 것이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것이 더 오래간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지 않아요? 싸움이 벌어졌는데 자기도 모르게 도와줘 가지고 간첩까지 도와주었다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법에서도 치리받고, 전쟁의 법에서도 치리받는 거라구요. 공산세계에 가게 되면 남한에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걸리고, 남한에서 공산당을 도왔으니 여기서도 걸린다는 걸립니다. 둘 다 걸린다구요. 공산당이니 무엇이니 이것이 없을 때에는 아무리 공산주의자라도 싸움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대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입장은 여러분의 입장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암만 대전쟁을 하더라도 선생님이 직접 칠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누구를 내세워서 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치는 데 직접 치나요? 사람을 세워 가지고 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체가 선한 사람을 친 것을 탕감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라든가 세계적인 위인들을 그 시대에 내세워서 반대받게 하는 거라구요. 그를 심판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같이 심판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선한 편에 서서 자기 목숨을 걸고 그를 세웠으니까, 선한 그 사람이 올라가게 되면 그들도 선을 위해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사랑하면 동등한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시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보낸 세계적인 책임자는 반드시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잘못된 사탄편이 나쁜 것을 알고 희생된 그 사람을 옹호하고 그 사람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번에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탕감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선생님의 일대를 중심삼고 개인,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그렇게 탕감해 나왔습니다.
그 시대시대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저분을 위해서 내가 협조 하겠다' 하면서 따라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개인적 시대에 협조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자기의 공으로 보면 얼마나 큰 공이 있느냐 말입니다. 같이 협조하고 같이 눈물 흘린 조건으로 동참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올라가서 여기서 또 반대받는 자리에 있으니, 선생님이 반대받는 이런 자리를 중심삼고 또 협조해 가지고 한편이 되어서 또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또 올라가게 되면 또 반대받고 이러면서 올라가는 거라구요. 복귀노정이 그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복귀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끝까지 따라오라는 거예요. 첫번 절개를 잃지 말고, 개인에서부터 세계 꼭대기를 넘어갈 때까지. 하나님 앞에 소명을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책임을 다했느냐 못 했느냐 할 때, 다했다는 결재를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다했다 할 때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복을 통고받을 때까지 남아진 자가 돼야 같은 권내에 들여갈 수 있는 혜택을 받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세계적으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생명을 각오하고 하나가 되어 나간다면 동형(同型), 동등(同等)의 혜택권 내에 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들을 복수하려고 안 하고 품으려고 했기 때문에, 내가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서 맞았지만, 그렇게 맞은 걸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맞은 걸 잊어버린다 이겁니다. 선한 미국 국민들이 지지하면서 따라와 그걸 인정하게 될 때는 그 선한 사람들 중심삼고 미국이 끌려오는 거라구요.
지상엔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 가인 아벨의 역사는 참 놀라운 역사라는 것입니다. 끌려오는 거예요. 선한 중심인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이들을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레버런 문까지 반대했고, 선한 무니들을 반대했습니다. 그걸 잘못했다고 알게 된다면 하나님 앞에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런 입장에서 아벨이 가인을 위할 때, 가인이 그걸 알고 아벨 대해서 회개하고 따라가려고 할 때는 그와 같은 동급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이 통일교회 무니들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 그 말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공산당과 대치해 싸우고 있지만, 공산권에 살고 있는 국민들보다도 공산주의의 핵심 되는 사람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주권자와 싸우는 거예요. 그 가외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 국민을 구하기 위해서 싸우는 거라구요. 싸우는 목적은 위정자들의 옷을 벗게 해 놓고는 국민을 구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적으로 볼 때 공산당 이상 올라갈 때는 치는 것입니다. 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이것 중심삼고…. 공산당은 완전히 벌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을 치는 데는 가인들이 가졌던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벨권이 있어야 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아벨권이 없으면 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세들이 지금까지…. 하늘적으로 보면 이걸 이어받을 수 있는, 자유세계와 레버런 문의 편이 되어서 공산당을 싫어하고 반대할 2세들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이 물러가더라도 2세권 내에 오면 가인은 자기 2세를 따라서 살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간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적인 책임을 진 사람들은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사랑으로 죽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면서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하나의 축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의 본질은 희생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축을 세우는 데는 하나님과의 수직의 축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축이 기울어지면 그 축을 안 세웠던 것만 못하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간 것도 전부 다 알고 자진해서 갔습니다. 하늘의 뜻이 거기에 있는 것을 알고, 또 내가 거기에 갔던 것은 세계적인 축을 걸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내가 거기에서 이탈하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진해서 갔습니다. 십자가가 문제가 아니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갔습니다. 가서 그 자리를 지키고, 모든 것을 책임지고, 그 중앙의 자리에서 희생한 것입니다.
그렇게 댄버리에 들어갔다가 나오니 다 달라졌습니다. 벌써 축을 딱 지어 놓았기 때문에, 그 축을 중심삼고 나설 때는 왼쪽으로 나서는 것이 아니라 바른쪽으로 나서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바른편에 있겠다고 해도 내가 바른편에 있게끔 돼 있지 사탄이 바른편에 있게 안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바른편을 양보하고 왼편으로 갔기 때문에 세상이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 못 하게…. 그렇게 반대하던 언론계가 일년 이내에 완전히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반대할 길이 없어요. 이제는 좋은 말을 써야 되게 돼 있다구요. 나쁜 말을 쓰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다고 보는 거라구요. 미국이 그렇게 됨과 동시에, 130개 선교국이 그 권내에 전부 다 걸려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오른편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의 편성을 다시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 한국에 들어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승리권을 가지고 한국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인은 아벨한테 굴복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들은 왼쪽으로 가지만 우리는 바른쪽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런 운세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결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6·25때 공산당들이 삼팔선을 뚫고 넘어오던 그 이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몇 년 동안에 정비해 가지고 나왔느냐? 3년 동안이예요. 1948년부터 1950년까지 3년 기간에 준비해 가지고 남한을 침공해 온 것과 같이, 우리는 3년 이내에 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응?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기뻐하던 이상 기뻐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마음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보다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는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뒤에 서게 됩니다. 뒤에 서면 이북을 중심삼은 운세, 남북통일의 운세권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나머지 기간에 총진군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이 맹탕으로 복귀섭리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 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을 한국에서도 어쩔 수 없고, 일본에서도 어쩔 수 없고, 미국에서도 어쩔 수 없습니다. 불어 버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어쩔수 없이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의 운세가 이제 결속되는 겁니다. 이번에 결속되는데 무엇에 의해서 결속되는 것이냐? 주권자를 통해서 결속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통해서 결속되는 겁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기 때문에 국민을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러니 주권자는 선거에서 국민의 지지를 못 받으면 자동적으로 보따리를 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청평에 와서 있는 것을 KGB가 보든가 CIA가 보게 되면, 문선생이 정신이 나갔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와서 잘 때 말이예요, 산에서 탱크를 격파하는 수류탄을 하나 굴리면 아주 깨끗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밤에 불이 비치는 곳에 대고 사격하게 되면 얼마든지 죽일 수 있다구요. 그런데 나는 '이러다가 다리가 부러지면 부러졌지, 꺼꾸로 떨어져서 창자가 터지면 터졌지' 이런 배짱이라구요. '어디 그래 봐, 이놈들아!' 그런 배짱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지,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지금 소련의 KGB 본부에는 통일교회 조사국이 생겼습니다. 소련의 3대 원수 중의 첫째가 레버런 문, 다음이 교황, 그다음이 레이건이예요. 블랙리스트(blacklist)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들이 그들이 제거해야 할 대표적인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걸 알면서도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윤기병이 같은 사람이 보디 가아드입니다. (웃으심) 저거 총을 쏠 줄 아나, 무슨 뭐 도술을 할 줄 아나. 저런 사람을 전문인들이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나 내가 그들의 움직임을 벌써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기에 있는 어머니는 그것도 모르면서 배포가 든든해 가지고 벌벌 잘 돌아다닌다구요. 나다니지 말라고 해도…. 「내 얘기를 또 해야 돼요? (어머님)」 아니야, 그건 얘기를 안 할 수 없어. (웃음) 내가 있는 곳이 안전 지대이지, 나다니는 곳이 안전지대가 아니라구요. 아버지 하자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어머님)」 안전지대는 아니지만, 안전지대가 될 때가 있지. 「어떻게 할래요? (어머님)」 가만있으라구요.
지금부터는 정성들여야 할 때입니다. 요즘 저 일선의 사장패들, 전부 다 정성들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간신들이 생겨 가지고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가 문제가 생길 때라는 거예요. 가나안 천국에 올라 가더라도 다리를 끌어 내리려는 때라구요. 그러니 단단히 정비를 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자기가 설 때 서고, 움직일 때 움직일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해와의 나라인 일본이 지금 그물에 걸려 가지고 허우적거리니까 복귀섭리시대에 있는 미국도 걸리고 한국도 걸렸다구요. 그래서 지금 전부 침체 상태에 있는 것을 내가 끌고 가야 됩니다. 지금 일본도 자신 없고 한국도 자신 없습니다. 미국도 자신이 없어요. 나만이 자신 있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이게 마지막 고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현진이를 결혼시켜 준 것은 우리 아들딸들 여섯 사람이 하나되고, 상대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게 하기 위한 거예요. 이렇게 완전히 돼 가지고 천운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에 와서 남북통일운동을 하려고 한 거예요. 때가 되면 말이예요, 천운이 전부 동해 가지고 정비된다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보희 보고가 그랬잖아요? 어쩌면 모든 것이 그렇게 척척 들어 맞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많은 교수들이 모여 있는데…. 세상교수들이란 따지고 재고 눈을 흘기고 뼈죽삐죽하는 패들이라구요. 그런 교수들이 전부 다 아무 말도 없이 꺼덕꺼덕하면서 말에 취해 가지고 벙실벙실하는 것을 보고는, 세상이 이렇게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세상 만사가 그렇게 될 때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라구요.
이걸 딱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의장의 이름으로 대통령한테 그 내용을 공문으로 보내는 거예요. 통고하는 거예요. 안기부, 보안사, 치안국, 그 다음에 부처 장관들, 그다음에는 이름 있는 사업체장들에게 전부 공문을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보냈는데 협조 안 하면 걸려드는 겁니다. 반대했다가는 자기들이 즉결탄에 맞는 거라구요. 여기를 쏘면 쏜 알이 돌아서 자기를 쏴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편을 쏴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가까이 왔다는 거예요. 여길 쏘게 되면 그 반발하는 힘이…. 여기는 멀리 쏘기 때문에 탄알이 여기에 떨어지지만 저기서는 가까이에서 쏘기 때문에 쏜 사람은 몇십 배의 피해를 입게 된다구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복잡한 길로 안 다니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와서 조용히 15일까지 지내려고 하는 거라구요.
15일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설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온 거예요. 승공운동은 대학가를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어서 지혜 다음은 지식이예요. 지식이 가장 가까운 것입니다. 본래 지혜는 영적인 것에 가까운 것을 말하고, 지식은 지상의 지식을 말하는 거라구요. 지혜는 영과 같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지혜는 반드시 미래와 연결되고, 예언가의 감각과 통하는 권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대표자를 선출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지혜의 대표자는 지식을 가진 교회의 책임자라구요. 그런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요, 그다음에는 지식을 가진 이상주의자, 세계를 하나로 만들자든가 하는 사람들은 지혜에 가깝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종교 지도자는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구도의 길을 가고, 지식 있는 사람은 세상 지식을 중심삼고 이상세계를 이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계에 있어서 최고로 신령한 사람들과 지상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지식인들이 서로가 합하여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위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규합해서 그들의 2세들과 하나되게 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아벨은 물론이고 가인도 아벨적 장자권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순리적으로 교회와 사회가 하나되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하나님에 연결시키는 겁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외적인 면은 어떻게 되느냐? 바른쪽에는 승공연합보다도 대학생과 대학교수들을 세우는 거라구요. 그러면 국민들은 따라가는 거예요.
승공연합과 국민연합과 교회가 하나되면 아벨권의 체제가 쭉 벌어지는 것이니, 그다음에는 가인권의 체제를…. 지식이 있는 사람, 유명한 사람, 지방의 유지들, 그 지방의 청년들은 외적인 가인형이라구요. 이걸 승공연합이 붙들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 위에 서 가지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연합운동만 시키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거기에 여당 야당의 정치가, 그 정치가들은 국민을 따라다니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러한 조직을 해 가지고 있으면, 선거 때에는 오지 말라고 해도 옵니다. 다 꽁무니에 달리게 된다구요. 그런 작전을 해서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지금의 때가 그런 때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말부터 그걸 시작한 거예요.
학생들을 중심삼고 교학통련을 만들어서 공산당 잡는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원리와 힘을 가지고. 알겠어요? 바른쪽 팔하고 바른쪽 머리를 가지고 왼쪽 팔하고 왼쪽 머리를 치라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이론적인 면에서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돼요. 절대 후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한국의 대학가에서 의식분자들, 이 반동분자들을 전부 다 추방하는 날에는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그러면 사회가 환영하고 주권도 환영하게 된다구요. 이런 조직을 딱 편성해 가지고 전진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포하는 날이 5월 15일입니다.
5·16이 일어난 지 몇 년 되었나요? 「26년 되었습니다」 그래서 5·16전에 끝내야 돼요. 그래서 5·16 전으로 날짜를 잡았습니다. 26년 전이지요? 「예, 36가정 결혼한 다음날 새벽에…」 내가 만26세에 이북으로 출발하지 않았어요? 「박대통령이 5. 16 혁명에 성공한 것은 때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때를 잘 잡았기 때문에 승리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그때 하늘이 우리를 도운 것 같아요. 그때가 36가정 결혼한 직후라서 신문에서 이 결혼에 대하여 굉장히 떠들 판인데, 그 혁명으로 말미암아 싹 감췄잖아요? 우리에게 아무 일이 없었던 것처럼, 기막힌 일이예요」 내가 하는 일과 세상만사가 다 맞아 나간다구요.
이번에도 내가 온 다음에 전대통령이 '불이야, 불이야' 하는 거예요. 왜, 4월 13일 오자마자 불이야 불이야 불어 대는 거예요. 아직 몇 개월 있다가 해도 넉넉한데 말이예요. 그래 결국은 그렇게 다 상대적으로 문제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 문제에 대하여 수습이 잘 되지 않으니 싸움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 여당 야당이 또 싸움을 벌이는 거라구요. 4개당이 돼 가지고 싸우는 거라구요. 4는 죽을 사(死) 자라구요. (웃음) 그러니 4당이라는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3당이라야 소망이 있다는 거예요. 4수는 사탄편이고 3수는 하늘편이예요. 「그러니 이번 4월달은 참 이상한 달인가 봐요. 제가 장사한 지 한5, 6년째인데요 장사 안 되는 달이 보통 7월 중순에서 8월 중순, 그다음이 1월달입니다. 그런데 이번 4월달은 5년만에 처음으로 잘 안 되었습니다」 잘 안 됐어, 잘 됐어? 「잘 안 됐다구요. 그러니까 7, 8월에 안 되는 것보다 더 안 된 것입니다. 제일 잘 되는 달이 었는데…. 금년에는 그렇게 어려운가 봐요. 민생들이 벌써 어렵다는 증거입니다. 안 된다고 아우성이예요. 임대료, 관리비를 제날에 못 내는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잘 몰라서 그렇지, 내가 여기 와서 있을 때 박대통령 시해 사건이 일어났는데, 여기에 온 지 사흘 만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 청평이 그런 곳입니다. 어려울 때는 늘 여기에 와서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이 자리가 좋은 자리라구요. 참 좋은 자리예요. 「저의 조카사위가 지리공부한 사람인데, 관상을 잘 봅니다. 일곱 살 때부터 그걸 해먹었다고 합니다. 몇해 전에 여기 데리고 왔거던요. 그래 여기를 올라서더니 무릎을 딱 치는 거예요. 어쩌면 이렇게 자리를 잘 잡았느냐 하는 겁니다. 이 앞에 있는 이 물이 재물이고, 저 건너편에 있는 산이 받아 놓은 밥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쭉 돌아보고 나서는 놀래요. 여기는 전부 다 명당이라는 것입니다. 명당 아닌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문용기씨)」
그래 여기 와서 정성들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부흥회도 하라는 거예요. 식구들은 여기를 한 번씩 거쳐가야 복을 받아요. 좋다는 거예요. 여기가 전부 명당일 게 뭐겠어요? 내가 벌써 기도하고 다 이렇게 했으니, 천지운세가 모였으니 여기가 명당과 같이 느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제가 한번은 초청장을 주어 데리고 갔었습니다」 어디? 「호텔에서 승공연합 행사할 때입니다. 아버님 관상은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관상이고, 박보희씨는 큰 모사꾼의 관상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봐요. 어떻게 잘 보는지 몰라요. 관상 잘 보고 맥 잘 보고. 일곱살 때부터 절간에 가서 스님들한테 배웠다고 합니다」
「이제 그만 말씀하시지요. (어머님)」 오줌이 마렵겠구만. (웃음) 그거 그럽시다. 이런 자리가 필요하다구요,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이런 자리에서 으스대면서 얘기하게 해야 할 텐데, 이건 뭐 변소 가는 소리를 하니까 안됐지. (웃음)
성지에 슬렁슬렁 한번 올라가 봐요? 「슬렁슬렁 올라가시든지, 뭘하시든지 일어나세요. (어머님)」 그럽시다. 「내가 거기를 올라갈는지는 모르지만…. (어머님)」 내가 업고 올라가지 그럼, 응? 「예, 올라가 봅시다. (어머님)」 틀림없이 가다가 다리 아프다고 주저 않을 거라구. 「올라가 봐요. (어머님)」 그럽시다.
여기 젊은 사람들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응? 수련받는다고 하는 수련생들인가! 「예! 그렇습니다」 무슨 수련? 「축복대상자 예비교육 수련입니다」 축복을 언제 해준다고 했나? (웃음) 「해줄 것이라는 소망에서입니다」 그 소망이 천년 갈지도 모르지. 「천년 만년 기다리겠습니다」 다 수련이야 받겠지만, 축복받을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구만.
오늘날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말이예요, 역사 이래 수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그 종교세계에서는 축복이라는 걸 모릅니다. 축복, 이것은 통일교회에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 축복의 의의가 얼마나 굉장한지 잘 모를 것입니다.
축복은 누구로부터 시작했어? 응? 「참부모님으로부터요」 축복 수련받는 사람들을 보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르신네들 있으면, 거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자기한테 반말한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축복은 누구로부터 시작했어? 「부모님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버님은 누가 아버님이예요? (웃음) 응? 아버님은 어떻게 해서 아버님인가? 「참부모님」 참부모는 어떻게 해서 참부모예요? 뭐라구? 「재림주님입니다」 참부모가 뭣이 참부모예요? 내가 참부모라는 말을 가르쳐 주고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아요?
세계적으로 수많은 부모들이 말이예요, 그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참부모라면 지금까지 자녀들을 낳은 부모는 무슨 부모냐 이거예요. 응? '참부모' 하게 되면, 참부모가 여럿 있을 수 없거든요. 낳기는 세상 부모가 낳아 줬는데 난데없는, 지나가는 사람 같은 문 아무개가 나타나 가지고 참부모라 하니,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라는 말을 내가 가르쳐 주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모릅니다. 한국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일본, 미국 등 전세계 140개 국에 우리 통일교회 선교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대주 오대양에서 욕을 먹었습니다. 그 누구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필요한가? 참부모 자신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필요해요?
어머니는 여행을 떠났다 지금 왔기 때문에…. 진(jean)이란 말 알아요? 진 즈봉을 입고 여기 들어오게 안 돼 있습니다. 어떻게 여기 들어오겠나요? 들어오지 말라고 내가 그랬다구. (어머님 들어오심. 박수) 아니 여러분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 박수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응? 선생님 말씀하는데 박수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이 뭐예요? 뭘 그러고 있나?
참부모라는 말을 내가 내 가지고 어떻게 됐다구요? 「욕을 많이 먹었다고 했습니다」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을까? 응? 수많은 나라가 합해 가지고 욕을 했습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아직까지도 반대 부모회가 있는데, 세계적인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참부모라는 말씀을 가르쳐 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무슨 소용이 있나 이거예요. 만일에 선생님이 그것을 알면서도 발표 안 하고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통일교회는 그렇게 반대도 안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가르쳐 주다 보니, 욕은 누가 먹었나요? 욕은 누가 먹었어요? 「아버님이 먹었습니다」 세상에 그거 할 짓이 아니라구요. 그 말을 가르쳐 주다 보니 지금까지 욕먹는다구요. 지금까지 개인 아버지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 발전해서 전세계적으로 욕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많은 짐을 짊어졌는지, 그걸 알아요? 참부모라는 말을 깔아뭉개려고 얼마나 두들겨 패고 얼마나 욕을 많이 하고 그랬어요? 그 참부모라는 말에는 얼마나 무거운 짐이 지워져 있는지 모릅니다. 만약에 그 짐을 짊어지고 꺼져 버렸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응?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전부 다 침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 구원 섭리를 통한 완성의 세계는 영원히 달성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내용이 있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은 1960년도에 부모님의 성혼식이 있었던 것을 알지요? 「예」 선생님이 그 성혼식을 하기 위해서 40세가 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성혼식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는 얼마나…. 그러기 위해서 해방 후 14년간 갖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14년간. 우리 원리로 보면 소생, 장성까지, 7수를 한 단계로 보면 2단계인 장성기 완성급 단계까지 14년 기간 내에 부모의 날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성진이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 알아요? 여러분, 성진이 알지요? 「예」 만일 기성교회가 반대하지 않고 대한민국이 반대하지 않았으면…. 그런데 대한민국과 기성교회가 합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를 내세워서 반대했습니다.
반대했으니까 하는 말이지만…. 오시는 주님은 이렇게 이렇게 와야 된다고 성경 말씀에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데, 그 문선생이 가르치는 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미혹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그때 한다 하는 목사들이 전부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배후 조종을 했어요. 성진이 외할머니 집은 신앙적으로 아주 열렬한 가정이었습니다. 재건교회가 그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때 그 어머니하고 딸은 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만나게 된 거예요. 그랬는데 내가 이런 세계적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재건교회가 나와 가지고 협력해 가지고 근본적으로 나를 반대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결국 그렇게 반대하는 바람에 성진이 어머니도 저렇게 되고, 그러다 보니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기성교회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은….
그 나라와 세계 기독교와 세계 기독교 문화국으로 대표적인 미국은 연결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해방 후3년 내에 남북한을 중심삼고 하나의 완전한 통일된 가정으로부터 통일된 민족, 통일된 국가를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북한이…. 남북이 갈라지게 된 것은 기독교가 책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해방 전에는 지금의 기성교회가 있기 전에 신령한 교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왜정 때라서 지하에 신령한 교회가 있었다구요. 그 신령한 교회가 우리 교회의 원리로 보게 되면 핍박받는 아벨적 교회였습니다. 왜정 때 감옥살이를 하면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지도자들이 모인 단체로 그들은 영계를 통해 '앞으로 재림시대가 어떻게 나타나고 일본이 망한다' 하는 걸 전부 다 계시를 받아 알고 지하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런 아벨적인 단체가 있었다구요.
그 단체를 중심한 것이 아벨이라면, 재건교회하고도 완전히 하나되어 아벨권을 형성해 가지고 기성교회와 연결해야 했습니다. 지하교회와 재건교회가 하나되어 아벨권에 서 가지고 가인권인 기성교회와 하나되어야만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귀원리를 통해서 알지요. 구원섭리의 완성이라는 것은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섭리의 곡절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지금까지 연장돼 나온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한국은 종적인 가인 아벨의 신령한 집단과 기성교회가 하나돼 가지고, 기성교회를 중심으로 새로이 미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남북통일국가를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때에 있어서 미국은 어떠한 나라였느냐 하면 해방 직후, 2차대전 직후로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때였습니다. 바로 그때가 역사 이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가 완전히 미국의 품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룰수 있는 형태가 갖추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한 유엔이 세계연합을 표방하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미국이 왜 책임을 못 했느냐 하면, 기독교가 미국이 앞으로 세계를 향해서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을 지도해야 할 것이 기독교인데, 기독교가 미국에게 하나로 통일된 세계를 어떻게 끌고 나가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교회가 어떻게 가야 되고 나라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 전반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세계를 끌고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2년 전에 선생님은 지금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원리를 그때 이미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만일에 기성교회가 반대하지 않고 또한 신령한 집단들이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 되었더라면, 그때에 가인 아벨권, 즉 한국의 기독교문화권이 완전히 하나되고 해방 직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형성이 벌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미국의 군정을 중심삼고 섭리의 때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갈 길과 기독교의 갈 길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때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 없는 대한민국이 기성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연결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걸 제시할 수 있는 기독교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그건 왜? 하나님의 전반적인 섭리로 볼 때, 1948년 이전의 3년 기간은 혼란기였습니다. 지도이념을 잃어버렸던 혼란기였습니다.
미국에서 독립운동하던 이박사가 들어오고, 중국에 가 있던 김구 선생이 들어오고, 소련에 가 있던 애국자들이 전부 다 각각 배경을 달리해 가지고 들어와서 자기 주체적 기반을 닦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서로 싸웠다구요. 그러니 주체사상이 없었어요. 대한민국이 하나돼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과 소련, 혹은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주의라는 사상적인 관을 통합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주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도이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혼란된 환경이다 보니 북한은 북한대로, 남한은 남한대로 나가게 된 것입니다. 이게 다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그 기독교가 책임 못 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통일교회를 그때 받아들였으면, 그때 문선생의 말씀을 들었더라면 세계는 그때부터 하나됐을 것입니다. 7년 이내에 세계는 수습되고 공산주의는 내 손에 의해서 다 쓰러져 갔을 것입니다.
그때에 그러한 터전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통일교회는 40년이 되도록…. 기성교회와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근본적으로 없애기 위한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감옥으로 추방당한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그건 이 지구성에서 추방당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발붙일 곳이 없을 만큼 고독한 자리에서 홀로 수습해 가지고, 40년간 다시 그와 같은 세계적 동시성시대를 갖추어 가지고 1988년까지, 해방 후 3년을 겨눈 거와 마찬가지의 혼란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요즘 야당 여당이 싸우고 그러지요?
김일성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김일성도 부자지간이 하나돼 있다고 하지만, 거기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김일성도 어려운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경제적인 파탄이 일어난 실정이라든가, 지금까지 40년동안 남한을 침공하기 위해 남한해방을 강조해 가지고 국민을 몰아온 이 모든 것을 세계정세로 바라볼 때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자주력이 없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 자체도 북한을 수습할 수 없고, 남한을 해방한다는 말은 더더구나….
또 남한 자체도 남한을 중심삼고 여당 야당이 싸우고 있으니, 남한을 수습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이 나라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하나로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나라가 협력했더라면 세계를 하나의 방향으로 묶을 수 있었을 텐데, 하나님의 뜻의 터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서 동시성시대를 중심삼고 그것을 재차 탕감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미국에서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미국 기독교 수습이예요. 40년 전에 미국의 교회와 미국 나라가 하나 못 되었던 것을, 또 40년 전에 한국 백성과 기독교가 하나 못 되었던 것을 재차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미국의 교회를 움직이고, 미국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나라를 움직이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 놓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 목사들이 여기에도 많이 들러 가지요? 금년 계획이 7천 명입니다. 7천 명, 7천 명은 무엇을 상징한 수냐? 여러분이 구약성경을 보면, 북조 이스라엘이 전부 다 바알신을 섬기고 아세라 우상을 섬기는 등 사탄 마귀를 따르다 망하게 됐다는 걸 알 거예요. 이것을 분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엘리야는 북조의 모든 제사장들을 전부 다 멸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가지고 전부 시험해 가지고 불에 사르는 놀음을 했습니다.
8백여 바알신을 전부 망하게 하고 그 제사장들을 다 죽여 놓았으면, 북조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알고 남조 이스라엘을 따라 가고 머리 숙이고 순응해야 할 텐데, 반대를 한 거예요. 제사장들을 전부 없애 버렸지마는, 북조의 백성들이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가 찼다는 거예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 있다는걸, 하늘의 권능을 직접 실제로 본 사람들까지도 반대하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더구나 그들은 엘리야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엘리야가 그곳을 피해 도망가다 고달파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내 생명을 가져가 달라고 했지요? 그곳에서 잠을 자는데 천사가 와서 떡과 물을 주었지요? 그후 호렙산에 이르러 그곳 굴에 유하면서 '나만 남았나이다. 내 생명을 취하여 주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지금 그렇게 네 자신을 두고 안타까워하지마는 이스라엘 나라를 구해야 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네가 생각지 못한 섭리의 뜻이 있는 것을 모르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때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이 너를 반대하고 죽이려고 야단하지마는 아직까지 바알신에게 굴하지 않은 7천의 무리가 남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네가 그들을 불러 일으키라는 것이었어요. 그때 그들이 남조 이스라엘과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섭리는 그냥 그대로, 승리의 발판은 그냥 그대로 계승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의 무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놀음이 예수님의 시대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이스라엘 국가권에 있어서 그와 같은 7천의 무리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역사적 모든 실수는 반드시 나라가 실수했으면 나라가, 교회가 실수했으면 교회가 한때를 통해서 인과원칙에 의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거기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도 역시 7천의 무리를 세워 가지고 재차 수습하려고 했지만, 이스라엘 나라가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그런 7천의 무리라는 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댄버리 옥중에 들어가 가지고 7천 명의 목사들을 불러 모을 계획을 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역사는 그렇게 동시성의 시대로, 나선형으로 발전하며 커 갑니다.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인 탕감적 동시성의 시대를 맞이한 선생님에게 있어서 댄버리 감옥에 들어갈 때, 선생님은 할 수 없이 몰려서 감옥에 간 거예요. 그것이 엘리야가 기도하던 입장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교회가 반대하고 정부가 반대하고 말이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모의해서 자기들을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마지막이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들이 죽일 수 없어서 그렇지, 죽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별의별 짓을 해서라도…. 그러나 자기들 맘대로 못 했습니다.
거기서 선생님은 뭘했느냐 하면, 7천의 무리를 모아 들여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 교육이 쉽지 않아요. 그냥 잡아다가 교육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하던 모든 재료와 통일교회가 40년 동안 걸어온 역사적인 재료를 중심삼고, 성경 해석법으로부터 지금까지 활동해 온 모든 세계사적인 활동과 실적을 보고하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었습니다. 5파운드, 2300g에 해당하는 재료를 35만 명에게 전부 다 보냈어요. 10톤짜리 트럭으로 100트럭에 해당하는 물건을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나눠 준 것입니다.
그들에게 나누어 준 거기에는 원리책으로부터 승공이념과 통일사상,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중요한 내용을 뽑은 책과, 그리고 옥중에서 만든 하나님의 경고라는 책도 전부 다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 래버런 문이 옥중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기성교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정부가 종교를 탄압한다고 해서 40개 종단의 전교회가 합해 가지고 단결하는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 있는 옥중에 들어가 일주일씩 자기들도 고난에 동참하겠다는 동고회 (同苦會) 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운동을 벌이게 되었고, 기성교회가 미국 전역에 문제가 됐습니다.
그렇게 되니, 지금까지 목사들이 맹목적으로 반대하다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동고회에 참석한 수많은 목사들이 일주일씩 수련을 받고 감동한다는 그런 소문이 나니까, 그들이 받은 책을 안 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책 보는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학자들은 신학자들끼리, 목사들은 목사들끼리, 동창회 혹은 자기 모교의 교수들끼리 전부 다 그 책을 보고는 서로가 문답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동에서, 서에서, 남에서, 북에서…. '당신도 이런 예물을 받았느냐? 레버런 문이 옥중에서 보내 준 계시책을 받았느냐?' '받았다', '그럼 그재료를 읽어 보았느냐?' '안 읽어 보았다', '읽어 봐라! 읽어 보니까 굉장하더라' 이래 가지고 보이지 않는 전파를 통한 전도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소문이 전국에 퍼짐으로 말미암아 그런 환경을 종합해 가지고 무슨 운동을 했느냐 하면, 카우사(CAUSA)운동을 한 것입니다. '공산주의 사상으로 혼란한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상을 지녀야 된다. 그 사상이 무슨 사상이냐? 하나님 사상이다. 또 기독교는 새로운 진리의 관을 가져야 된다' 고 했습니다. '관'하게 되면 그것은 보는 표준인데,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표준과 다르다 이겁니다. 기독교는 수십 수백의 교파로 갈라져 있습니다. 목표가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관' 하면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우주관까지입니다. 그 관이라는 것은 사상체계를 말하는 것인데, 이론적인 체계와 내용을 갖춘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목표가 전부 다 지그자그로 개인관과 가정관이 다르면 안 됩니다.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이 전부 다 한 체계에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개인관이 가정관과 연결돼야 되고, 가정관이 국가관과 연결돼야 되고, 국가관이 세계관과 연결돼야 되고, 세계관이 우주관과 연결돼야 됩니다. 그런 가치적 내용을 중심삼고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된다, 개인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 가정은 이렇게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제도화된 이론체계 밑에서 관을 세운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미국 국민이 그렇고, 미국교회가 그렇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확실한 관이 없습니다. 이건 어중이떠중이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전부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민에게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게끔 사상적 체계 밑에서 한 방향을 제시해야 되고, 혼란된 기독교에는 하나님의 섭리관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제시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목사들이 전부 그러한 자료를 받아서 연구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위기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이 가야 할 길, 교회가 가야 할 길을 알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카우사를 중심으로 규합해 가지고 7천 명, 7천 명의 무리로 하여금 교육을 받게 한 것입니다.
내가 1년 후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7만 명을 교육한 것입니 다. 1박 2일 코스로 7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미국 내에서 대이동은 세계적입니다. 미국에서 7천 명이 국가적이라면, 이제 국경을 넘어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아시아 세계로, 서구문명권에서 아시아문명권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도약해 가지고 반발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문명권에서 새로 나온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모든 위대한 것을 보충받아 가지고 아시아문명 문화권에 접붙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지금까지 서구문명이 아시아를 지도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아시아문명이 서구를 지배할 수 있는, 다시 말하면 조수가 들어왔다 나가 가지고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그 조수의 방향이 달라지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2차대전 직후에 세계를 하나 못 만들었던 것을 다시 수습해야 되는 때가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뭘했느냐 하면, 미국 교회를 동원해서 전세계 기독교의 교파를 초월해서 결속시키고 또 미국을 구하기 위해 민주당, 공화당을 연결시키는 조직편성을 한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지금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싸움을 하는 데도 벌써 운세권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렇고, 일본이 그렇고, 프랑스가 그렇고, 영국이 그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의 여건을 갖추게 된 것은 뭐냐? 40년 전에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완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것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재편성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그 책임의 중심존재가 누구였더냐 이거예요. 40년 전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레버런 문이 그 중심이었습니다.
내가 40년 동안 반대받고 추방당했습니다. 중앙에 서야 할 입장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가 가지고 세상 전부가, 뭐랄까? 벼락이 떨어지는 그런 자리에서부터 새로이 착륙해 가지고 이제사 비로소 지금은 미국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미국에 있어서 정치풍토를 볼 때도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레버런 문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 되는 날이 온다 이겁니다. 내가 사인하지 않는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요즘 민주당에 혼란이 벌어지고 그러지요? 민주당 공화당 다….
미국 자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독교 편성을 해야 돼요. 그것은 왜? 40년 전에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 못 되어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발판을 이루지 못한 것을, 세계적 선도국가로서 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미국 자체가 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고, 미국 교회가 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으니,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는 동시에, 오늘의 이런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로 지도해야 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레버런 문에게 있고 통일교회에 있으니 이걸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런 환경이 갖추어짐으로 말미암아 미국 교회와 미국을 움직이면 한국의 교계와 한국의 백성을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그래서 작년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일년 동안 한 일이 뭐냐 하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전국 대학가에서 의식화운동하는 좌익분자들의 선동에 놀아나는 그 학생들을 중심삼고 내가 브레이크를 건 거예요.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대학가에서.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은 나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코가 셋이고, 눈이 몇개 더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입니다. 같은 사람이라구요. 뭣이 무서우냐? 사상이 무서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에는 그 독재체제를 유지시켜 나가는 비밀경찰, KGB라는 조직이 있는데 거기에 통일교회 조사국이 생겨났습니다. 통일교회 조사국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지금 세계적으로 하는 일을 어떻게 파탄시킬 것인가를….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이젠 레이건이 문제가 아니고 저 로마교황청이 문제가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KGB와 전세계 공산당을…. 이놈의 자식들. 누가 하고 있다구요? 「아버님」 응? 「아버님요」 아버님이 뭐예요? 아버님이 무슨 힘 있나요? (박수) 아버님이 그런 힘이 있어? 「예」 이것들! 뭐야 이게? (웃음) 그걸 누가 믿나요? 「저희가 믿습니다」 정신이 없다고 생각하지 믿긴 뭘 믿어요? (웃음) 누구 이름으로, 누구 이름으로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하느냐 이거예요? 응? 「하나님」 「참부모님」 참부모도 하나님이 없으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참부모를 세우지 않으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세계를 수습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의 뭐랄까? 개척의 기지, 하나의 핵, 핵심을 결정하는 그 자리가 참부모입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타락으로 거짓 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거짓 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 마귀가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서, 그 사탄 마귀하고 하나돼 자지고 혈통적 인연을 맺은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은 사탄 마귀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요한복음 8장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너희들이 사탄의 아들딸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예수님은 바리새 교인이나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독사의 종자들아!' 하고 일대 저주를 했습니다. 모두가 독사의 종자요 독사의 새끼라고 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독사는 사탄을 상징합니다. 그러니 사탄 마귀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사탄 마귀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세상 인간들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이익을,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그게 타락의 증거입니다.
잘났다는 사람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보게 되면, 전부가 자기 중심삼고 뭘하겠다고 합니다. 대한민국도 그렇지 않아요? 여당이나 야당이나 한번 쥐면 죽더라도 안 놓습니다. (웃음) 누굴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중심삼고예요? 자기를 중심삼고예요.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악이예요. 악의 기지로 남아진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러분 보라구요. 사탄이 아담 해와에게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해서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종교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쳐야 되는 것입니다. 쳐야 돼요. 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속하기 위한 하나의 가르침이기 때문에, 종교의 판도를 중심삼고 반드시 사탄의 혈통적 관계, 핏줄이 연결돼 있는 것을 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일 금식을 하고, 고생을 하고 수행의 길을 자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난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연유가 어디에 있느냐? 타락에 있습니다.
만일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뭘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뜻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사랑도 절대적 입니다. 한번 관계를 맺으면 그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고, 하나님 자신도 변경시킬 수 없는, 절대적인 사랑을 하나님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 해도, 혼자 암만 좋다고 해도 상대가 없으면 좋을 수 있나요? 응? 「없습니다」 내가 혼자 웃고 혼자 말하면 미치광이라고 할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이 있으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더라도 정상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렇다고 인정하지만, 만약에 선생님이 아무도 없는데 눈물을 흘리고 열심히 이야기하게 되면 돌았다고 하지요? (웃음) 아무리 훌륭한 레버런 문이라도 혼자 야단하면, 그것은 돈 것의 상징이 되고, 돌았다는 걸 증거하는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는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는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십니다. 돈이야 얼마든지…. 다이아몬드나 황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주인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다음 권력이 필요하겠어요? 전지전능하신 분이 말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광대무변해요? 빛은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수 있습니다. 그런 속도예요. 반짝하는 빛이 1초 동안에 그렇게 빨리 가는데, 그 빛이 1년 걸려 가는 것을 1광년이라고 천문학에서 잡아요. 그러니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요즘에 말하기를 210억 광년만큼…. 2억의 백 배, 2억의 뭔가? (웃음) 210억 광년이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상상이, 상상이, 상상이 미치지지지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우주를 홀로 좋아한다는 그 원칙으로 움직이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니 대단하지요? 「예」 그 힘을 한 곳에다가, 이 대한민국 안에 쌓아 놓게 되면 어떻게 돼요? 건재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하나님도 그 힘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힘은 스스로가 절대적인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필요 없다 이거예요. 힘은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 이 사랑이라는 것이 고약해 가지고 말이예요, 지혜의 왕이신 하나님도 이놈의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은 혼자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지금 축복 대상자 예비교육이니 뭐니 해서 수련받는 패들, 그래 거기에는 뭣이 모이느냐? 남자 새끼가 모이고 여자 새끼가 모인다는 것입니다. (웃음) 새끼들이야, 새끼들. (웃으심) 남자가 모이고 여자가 모였습니다. 왜 모였어요? 왜? 무엇 때문에? 묻게 되면, 간단한 거예요. 축복받기 위해서. 축복이 뭐냐? 여자 남자 붙여서 묶어 주는 것입니다. 묶어서 뭘할 거야? 묶어 놓으면 둥둥 끌고 다닐 수 있는 사랑의 축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만 묶어 놓으면, 어화둥둥 내 사랑아 이러지요. 그런 말 있잖아요? 여기 경상도 아줌마들 춤 잘 추더구만, 떠들고 다니면서. (웃음)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여자에게 필요한 게 뭐냐? 여자는 왜 태어났나? 간단해요. 남자는 왜 이렇게 태어났나? 목적이 어딨나? 간단합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그거예요. 간단하지요? 그건 국민학생도 '그까짓 게 뭐가 어려워' 한다구요. 유치원 아이들도 알아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 이상 진리가 없습니다. 내가 알고 보니까, 알아보고 알아보고,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다 뒤져 보고 뒤져 보고 하나님의 심통까지 전부 다 뒤져 보니까 간단해요. 남자가 태어난 목적이 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간단하지요? 여자가 태어난 목적이 뭐냐? 남자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지혜로운가 보라구요. 주인이 될 것을 엇바꿔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것은 여자가 절대 필요로 합니다. 안 그래요? 결혼할 때 필요한 것 있지요? (웃음) 그건 뭔지 난 모르겠습니다. (웃음) 또 남자가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을 여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에게서는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웃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왜 하나님이 이렇게 지었겠습니까?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십니다. 주인을 엇바꿔 놓았다 이겁니다.
남자의 주인은 누구예요? 「여자」 (웃음) 남자의 주인은 여자고, 여자의 주인은 누구예요? 「남자」 여자들도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우리 주인이라고 말이예요. 여자도 영감 대해서 주인, 영감도 아내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안주인」 안주인이라고 그러지? 바깥주인, 안주인,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주인 노릇 하려면 여자를 등에 업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주인 노릇 하려면 남자를 업기가 힘드니 모시고 떠받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하나돼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가만 보면 간사스러워요. 어허,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이런 얘기 하다간 갈 길을 못 갈 텐데, 이렇게 보따리를 넓게 펼쳤다가 언제 사매 놓고 가겠나.
자, 말이 났으니…. 여자의 마음을 뭐라고 그러지요? 뭐 여자의 마음은 뭐라고 했던가? 「갈대」 갈대, 알기는 잘 아누만. (웃음) 갈대는 언제나 소리를 냅니다. 동풍이 살랑살랑 불면 사사싹, 남풍이 불어도 사사싹, 서풍이 불어도 사사싹, 동서남북 그저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언제나 속닥속닥 소리를 냅니다.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지조가 없다는 것입니다. 바람 부는 대로 소리를 내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 미안합니다. 할머니들은 안 그렇지요? (웃음)
이 젊은 처녀들, 가만 보면 말이예요. 눈이 전부 다 쌍안경, 쌍안경도 아니예요. 3층 안경을 끼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잘생긴 여자는 그런다는 거예요. '내가 이만큼 잘났으면 천하에 부럽지 않은 미인인데, 어딜 가도 상대를 내가 고르고 싶다' 이렇게 자신을 갖거든요. 그래 가지고는 저 높은 데서 쓱 내려다본다 이겁니다. 조그만 여자가 말입니다. (웃음)
또 조그만 여자가 힘이나 있나요? 여자가 무슨 힘이 있어요? 손을 보라구요. 그런데 힘이 대단합니다. 네 거리에 나가더라도 무서운 줄 모르고 나다니는 게 여자입니다.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남자 무서워하지 않지요? 솔직히 대답해 봐요. (웃음) 여자들이 남자 무서워요? 「아뇨」 안 무섭지요? (웃음) 여자는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세상에 얼마나 무서운 여자들이 많아요? (웃음) 눈이 째지고, 입이 째지고, 귀가 째지고, 걸 곳이 많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는 여자를 무서워하는데, 여자는 남자를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 합니다」 왜? 아무리 못난 여자라도 세계적으로 힘을 뻗는 남자한테 시집가겠다고 하지, 어디 가서 밀려다니는 따라지 서푼짜리 남자한테 시집가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힘도 세고, 권력도 있고, 돈도 많고 휘젓는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어하지, 그저 얌전하게 책상에 세워 놓은 오뚜기 같은 남자한테 시집가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응? 「없습니다」 없다구요.
그 반면에 남자는 어떠냐? 남자는 아무리 잘났다고 꺼떡대는 남자라도 어떤 여자한테? 주먹을 휘젓고 치마 꼬리를 내두르며 '여봐라!' 하며 술을 먹고 발로 차는 그런 여자가 아니라 얌전하고 그림 같은 여자를 얻겠다고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못생긴 남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암만 잘난 남자라도 왈패 같은 여자는 싫어합니다. (웃음) 얌전하고 그림자같이, 싹 눈을 감고 조는 것 같은 여자…. (웃음)
자, 그러니 보라구요. 얼마나 무서우냐 말입니다. 여자는 자기 남편이 이러기를 바라고, 남자는 아내가 절대 온순하고 조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니 누가 무서운 패입니까? 남자가 무서운 패예요, 여자가 무서운 패예요? 「여자요」 여자가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를 주의해야 돼요. 요사스러운 여자! (웃음) 에덴동산의 해와도 말이예요, 여자 사촌쯤 되잖아요? 해와가 여자 조상인데, 그 해와가 밥을 먹고도 무서운 게 없다구요. 잠을 잘 때도 그렇고, 24시간 무서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사장하고 속닥속닥해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주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어머니는 그렇지 않은데 말이예요. (웃음. 박수) 그렇지만 사리에 어긋난 것 한번 툭 치면 눈알이 뽀끔 나옵니다. (웃음) 암만 얌전하더라도 잘못하는 날에는 눈이 똥그래집니다. 이래 가지고 사-악. (흉내내심.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눈을 잘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세상에 제일 힘 세고 제일 위대하고 제일 훌륭한 분은 누구냐? 응? 「여자」 아니, 여자는 무슨 여자예요? 우주 가운데 여자든 남자든간에 제일 훌륭하고 훌륭한 분이 누구겠느냐 이겁니다. 응? 「그야 하나님이지요」 응? 「하나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가만 보니까, 그놈의 여자들이 제일 좋은 남자를 잡아먹겠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하나님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할 거라는 것을 하나님이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알았습니다」 여자가 그래요? (웃음) 아니 '알았겠어 몰랐겠어, 대답하라' 할 땐 '알았겠다' 해 놓고는, '여자가 그래' 할 때는 왜 대답 안 해요? (웃음) 응? 「그렇습니다」 여자가 그래요? 「아뇨」 그럼 여자는 낙제입니다, 낙제. (웃음)
그러면 남자는 어때요? 남자들도 가만 보면 욕심이 얼마나 많습니까? 전대통령도 욕심이 많지, 남북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시아 대통령도 되고, 세계 대통령도 되고, 그다음에는 우주의 대통령도 될 수 있다면, 남자들, 어때요? 여기 이 못난 남자들도 우주의 대통령 한번 해보고 싶다 하는 마음 없어요? 없는 녀석은 때려죽여요. (웃음) 없으니까…. 없다구, 없다구. 아무리 절뚝대는 병신이라도 마음만은 우주 대통령 할아버지까지도 타고 앉아서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마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 모든 마음이, 여자의 마음이나 남자의 마음이나 최고의 것을 원합니다. 그런데 남자하고 여자하고 싸워서 이기겠어요? 그래, 둘이 싸워서? '여자야! 너 그러지 마라' 그러면 '떠들지 말라' 고…. (웃음) 둘이 양보 안 하고 싸우게 되면 하나님이 어떻게 되겠어요? 곤란지사가 벌어진다구요. 세 분이 이마를 떡 붙이고 삼각형이 되어 가지고 서로 밀고 당기면 되겠어요? 이렇게 세 분이 떡 모여서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겁니다. 이리 왔다 저리 밀고 당기면 큰일나겠으니 완전 스톱, 이래도 좋다,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런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무얼 갖고 그렇게 할까? '여자야 힘 써라! 남자야 힘 써라' 그렇게 힘 내기 해서 되겠어요? 머리 내기 해서도 안 되거든요. 머리 내기 하게 되면 남자의 머리는 여자보다 크니까 여자가 '머리 속에 된장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 남자가 나보다 머리가 좋을 것 아니요? 하나님! 내 머리는 왜 작게 만들었소?' 하고 항의 할 거 아니예요? 하나님도 참 곤란할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그래서 남자에게도 사랑이라는 것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딱 완전히 하나되게 하신 겁니다. 참사랑! 거짓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란 것을 알지요? 참사랑에 접만 붙이는 날에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응? 남자들,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여자들은? 「싸워요」 싸우지요? 「예」 거기에 양심이 있어 가지고 뭘 맘대로 하려고 하면 '야야야! 하지 마라' 하면서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못 하게 하는 것이 나쁜 것입니까? 왜 못 하게 하느냐, 하게 하지 왜 못하게 하느냐? 못 하게 하는 것은, 그것을 하게 되면 더 좋은 것을 못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못 하게 한다는 게 그런 얘기라구요. '너 그랬다가는 더 좋은 것을 못 가져. 좀 기다려. 그래서 좋은 것, 더 좋은 것, 더 가치 있는 것, 더 귀한 것, 더 선한 것, 더 잘된 것…'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제일 귀한 것은 하나님이지' 이렇게 하게 되면, 사람이 귀하다기보다도…. 하나님을 가만 점령해 보니까 하나님 속에도 비밀이 있는데, 딱 잠가 둔 그 비밀 단지를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모님이 부산에 왔으면! 아이구! 한번 왔으면' 해서 이렇게 내가 왔다구요. 다 봤다구요. 한번 보게 되면 보지 말래도 더 가까이에 서 보고 싶다구요. 뭘 가깝게…. (웃음. 박수) 침을 뱉았는데도, 그건 실례인데도 임자네들은 박수 한다구. (웃음)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 옷자락이라도 잡아 보고 싶고, 선생님 손이라도 좀…. (웃음)
손이 이렇더라도 악수하고 싶고, 선생님 속에 기백만금,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물단지가 딱 묻혀 있으면 그걸 보려고 하겠어요, 안 보려고 하겠어요? 응? 「……」 여러분의 욕심 가지고 안 볼 수 있어요?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보겠습니다」 똑똑히 대답해야지.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보겠습니다」 보면 안 돼! (웃음) '보면 안 돼' 하면, '암 만 안 돼도 봅니다' 그 말 아녜요?
이 세상 천지간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하는데, 천지간에 유인이 최귀가 뭡니까? 유인최귀가 뭐예요? '하나님! 당신이 지어 놓은 게 뭐요? 이 똥구더기 같은 인간을 구하는 게….' 구하는 걸 제일 좋아하나요? 구원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오늘날의 예수쟁이 모양…. 원죄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돈! 돈! 돈! 기성교회는 돈 보따리 싸 가지고 오면 얼마 받고 집사 장로 자리 팔아먹더구만. 백정 간나 새끼들! 백정보다 더해. (웃음) 백정이야 거짓말이 없거든. 뭐 감추려고 해요? 돈! 부산교회 돈 필요하지요? 나보고 돈 달라고? 쌍것들! (웃음) 교회 짓는데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나보고 돈을 달라고 그래, 이 쌍것들아! 안 그래도 떼거리가 많은데…. (웃음) 돈밖에 모른다 이겁니다. (웃음)
그래 돈 가지고 뭘할 거예요? 권력 가지고 뭘할 거예요? 지식 가지고 뭘할 거예요? 지식 가지고는 지식으로 흘러가다 망하는 것입니다. 힘 가지고는 힘으로 흘러가다 망하는 거예요. 돈 가지고는 돈으로 흘러가다 망하는 거예요. 돈을 필요로 하는 것은 보다 귀한것을 찾아가는 데 편리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힘이 필요한 것은 보다 가치 있는 걸 찾기에 빠른 길이기 때문에, 지식이 필요한 것은 무지한 사람은 못 찾지만 나만은 찾아갈 수 있는 길을 갖겠기 때문에, 보다 가치있는 것을 위해서. 그거 아니예요? 그 자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요, 그걸 다리 놓아 보다 차원 높고 보다 가치 있는 것을 찾기 위한 것이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로 좋아하는 게 뭐예요? 「사랑」 응? 「참사랑」 뭣이? 「사랑입니다」 넌 나이도 적은데 사랑을 어떻게 아노? (웃음) 몇 살이야, 지금? (웃음) 아마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을 거라, '아이고! 선생님이 부산에 와서 말씀하셨는데, 젊은 간나가 무슨 사랑이 어떻고 어때!' 하고 호통쳤다고 말이지. (웃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그런데 그 참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참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원숭이에게서 찾아요? (웃음) 다아윈의 진화론에서는 원숭이가 우리 인류 조상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의 조상이 원숭이라면 기분 좋아요? (웃음) 나도 원숭이 띠지만, 원숭이가 '당신이 내 후손이요' 하면…. (웃음)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정신이 돌아 가지고 그래요. 그걸 다 내가 재교육하려면 좀 고달프겠다고.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 사람이 가장 귀하다고 했는데, 왜 귀하냐? 왜 귀하겠어요? 그것은 대우주의 주인 되는 분이 영원히 놓을 수 없게끔, 붙들지 않으면 안 될이만큼 다른 무엇을 다 희생시켜서라도 영원히 붙들어야 할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 존재가 남자를 대표해서는 아담이라 하는 거고, 여자를 대표해서는 해와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른손으로 남자를 붙들고 왼손으로는? 응? 「해와」 뭣이? 「해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왼쪽은 사탄편이고 바른쪽은 하나님편인데? 그때는 타락이 없었다구요. 남자는 오른손으로 붙들고, 여자는? 「왼손이요」 넌 왜 대답 안 하노? (웃음) 학교 선생님이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 만점 맞지? 요러고…. (표정 지으심. 웃음) 무슨 말 하려고 그러노 그러겠지만 재미있는 얘기 하는 거지 뭐. 내 갈 길 바쁘지만, 얘기하다 보니까 이제 야단났구만. 이제 그만두지, 까짓 거. 「아닙니다」 벌써 한 시간이 지났어요. 노는 것이 더 좋지, 학생은 그저. (웃음)
자, 이렇게 붙들어 가지고 어떻게 할까? 이렇게 가도록 하겠어요? 이렇게 올라가도록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붙들어서 아담 해와가 다 성숙하고보니,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라, 하나님! 절대 저리 가지 말고 점점 가까워져라' 이러지, 동서로 벌어져라 그러겠어요? 「아뇨」 어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안 그렇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남성과 여성이 성숙해서 하나님에게 딱 붙들렸으면 말이예요, 남자가 손을 내밀면 여자는 뒤로 돌아가겠어요? 「아닙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솔직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멋대가리 없는 남자가 이렇게 손을 내밀면 여자는 어떻게 했을까? '퉤' 이랬겠나? (웃음) 이야기해 보라구. 그랬겠나, 안 그랬겠나? 「안 그랬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했을까? 여자는 부끄럽지만, 얼굴은 이럴지라도 손은 내밀었겠지. 내 밀었으면 가까워지겠지요? 내밀어서 뭘하자는 거예요? 부딪쳐 가지고 때리려고 그러겠어요? 뭘하려고? 붙들겠어요, 때리려고 그러겠어요? 잡으려고 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붙들고 갖다 대겠어요, 멀게 하겠어요? 올라가게 하겠어요, 내려가게 하겠어요? 「가까이 하려고 했겠습니다」 틀림없이 붙들었으면…. (행동으로 하심. 웃음) 얼마나 흥미진진하겠어요? 닿는 날에는 말이예요, 벼락이 치는 것입니다.
뭐 요즘에 노래도 있잖아요? 무슨 노랜가? 아침 몇 시면 무슨, 이런 노래 있지요? 응? 대머리 총각? (웃음) 경상도 대머리 총각, 부산서 지은 노래 아녜요? 멋대가리 없이…. (웃음)
틀림없이, 하나님이 얼마나 진지했겠습니까? 아담 해와가 대할 때, 여기서 소리가 나게 되면 좋다고 하기를 바라겠어요, 나쁘다고 하기를 바라겠어요? 「좋다고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놓을 수 없을 만큼.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가 좋아하는 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압니다」 알고,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나쁘다면 집어 던졌을 것입니다. 그러니 틀림없이 하나님은 기분 좋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오늘은 해가 잘 나서 구름이 안 끼지요? 구름이 새까맣게 되고 비가 오려고 할 때는 말이예요, 그 구름 가운데 무엇이 생겨나나요? 플러스 전기, 즉 양전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양전기가 생겨나면, 땅에는 뭐가 있나요? 음전기, 자연히 음전기 양전기는 높은 데를 중심삼고 접근하려고 하지요? 그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래서 이 자연이 키스하는 소리가 우뢰소리입니다. 아, 하늘땅이 키스하는 소리를 무엇으로 표시할까? 우뢰소리로.
비둘기도 구구구구구구 그러지요? 암놈 수놈이 날갯죽지로 구구구 하나요? 주둥이를 맞대고 구구구구 하는 거지. 그런 거예요. 안 그래요? 공기도 말이예요, 결혼할 줄 아는데, 뜬 구름도 결혼할 줄 아는데…. 그래 가지고 키스하는데, 그 소리가 무슨 소리라구요? 「우뢰소리」 그래 번갯불은 무엇이라구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음전기와 양전기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자동적인 반발이 일어나 가지고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전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리이치는 상대, 쌍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쌍으로 되어 있지 않은 존재는 이 땅 위에 없습니다. 보라구요. 조그만 벌레도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을까? 원하기 전에 의식적인 내용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풀도 그렇습니다. 꽃도 그렇지요? 수술 암술이 있어 가지고 합해져서 조화가 벌어지지요? 향기가 왜 납니까? 향기가 왜 나는 거예요? 상대를 유치하기 위해서,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래서 뭘하자는 거야? 번식하자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향수를 필요로 하지요? 요즘 향수병 하나 갖고 있지 않은 여자 있어요? 있다면 미친 여자지. (웃음) 여자들은 향수를 뿌리려고 하지요? 「예」 여자들, 솔직이…. 내가 축복 얘기하다가 걸려들어서 이런 얘기 하는 것 아녜요? 여자들 향수 필요로 하지요? 「예」 또 그다음에 뭘 필요로 해요? 알록달록한 것. 그냥 드러나려고 그러거든요. 그러지요? 입술을 삭 바르고 삭 바르고 '내가 누군고?' 이러고 말이예요. (웃음) 옷을 입더라도…. 여자들, 기분 좋은가? (웃음)
여자는 궁둥이가 크게 되면 부자가 돼요. 궁둥이를 크게 내저으면서도 춤추며 저으면 기생이 되더라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그거 모르지요? 그런 걸 내가 알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결혼을 시켜 주는 데에 있어서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쓱 보면 알거든요. 그러니까 나를 무시하면 못써요. 부산에 왔다고 말이예요, 대고 대고 불을 때더니…. 부산은 불을 많이 때던데 잘 피나? 불붙은 집은 망한다구. 부산은 항구도시인데, 항구도시에 누가 정을 주고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항구의 여인들은 믿을 수 없어요. 미안합니다. 아가씨들 (웃음) 이런 말은 농담이라구요. 그렇지만 이런 말이 필요해요. 많은 사람들을 놓고 얘기할 때 조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안 되겠으니 원맨 쇼를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조는 사람을 두고 말하는 것은 참 싫어합니다. 두 사람만 졸아도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라구요. 할 수 없이 이렇게 얘기하면 전부 졸지 않으니까, 저기서도 어깨를 이렇게 하고…. (웃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우주의 전시품 중에 제일 좋은 게 뭐냐? 남자 속에 감춰져 있고, 여자 속에 감춰져 있고, 하나님 속에 감춰져 있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참사랑과 여자의 참사랑이 딱 하나되게 되면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왜 하느냐? 결혼을 왜 해요? 그걸 몰랐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결혼은 왜 해요? 결혼을 해야만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때문에. 알겠어요?
남자 여자는 횡적인 사랑입니다. 그 횡적인 사랑이 중앙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끼리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한 발짝 더 가서 딱 가운데 가지 않으면 서로 불평합니다. 딱 중앙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쭉 하나의 모습이 돼 가지고 폭발지점에 딱 오게 되면 자기들끼리는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핵이 돼 가지고 '딱' (손뼉을 치심)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들러붙는다 이겁니다. 구형의 사랑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들러붙으면 납작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들러붙으면 이게 휙 돌므로 말미암아 동그래집니다. 우주의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두 힘이 결합하는 핵을 중심삼고 결속돼 있는 모든 물건은 원심력, 힘의 작용을 따라서 하나님과 내적 외적으로 구형을 이루어서 빙빙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구형이 돼 가지고 영원히 돌 수 있는 기반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면 이 세계는 평화의 출발이 될 것인데, 그 기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거기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은 50억이 살든 천억이 살든, 몇천 리를 늦게 가더라도 이걸 중심삼고 돌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태양을 중심삼고 모든 동식물은 햇빛이 비치면 전부 다 태양을 향합니다. 풀이나 나무들도 순은 전부 다 태양을 향합니다. 또 동물들도 전부 다 좋아합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그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인간들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전부 다…. 우리에게 숨구멍이 있지요? 이게 전부 방향을 맞추어서 갑니다.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천 리, 만 리, 억만 리 길이라도 순식간에 갑니다. 거리의 제한을 받지 않아요. 생각하자마자…. 그렇지 않아요? 지금 나 미국 갔다 왔다구. 그거 봤어? 생각이 갔다 왔다구. 애기들이 뭘하나 생각하고 있다구. 사랑의 마음은 그런 거예요. 제아무리 이 우주가 크다 하더라도 온 우주를 전부 다 활동무대로 삼을 수 있는 그런 무한한 가능성의 힘이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힘은 수천억 되는 거리, 그런 대우주도 순식간에 휙 간다 그거예요. 참 멋지겠지요?
두 이상상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우주를 쓱 순회하면서 박자에 맞춰 가지고 참사랑의 노래를 부르고 참사랑의 춤을 추는 거예요, 그 곡조를 맞출 수 있는 음률에 대해서는 배울 필요도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맞춰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춤추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베짱이도 메뚜기도 춤을 춥니다. 안 그래요? 개미도 춤을 추고, 전부 다 사랑을 그리워하는 모든 것은 춤을 춥니다.
이렇게 인간의 사랑이 딱 중심을 잡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이 화동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출발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 가지고, 그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핏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지. 기성교회 목사들은 지금도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고 우리 피조물은 나쁜 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건 몰라서 그러는 거라구요.
사랑은 혼자 할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도 혼자서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노벨상을 타고 박사학위를 몇백 개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 할아버지 혼자한테는 평화가 없습니다. 기쁨이 없어요. 사랑스런 손자를 품고 나서 거기에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남자 여자가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날에는 하나님과 동등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선생님이 이런 말하면…. 어머니는 선생님보다 훌륭한지 몰라요. 「훌륭합니다」 어머니가 선생님보다 훌륭한가요, 선생님보다 훌륭하지 못한가요? 「훌륭합니다」 뭐 뭐 뭐? (웃음) 아까 들어오는 것 보니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것 같던데요. 선생님을 여기 세워 놓고 일어서지 말래도 일어서서 박수치는 것 보니 나보다 훌륭한 것 같은데. (웃음) 그래, 훌륭해요, 못해요? 「훌륭합니다」 이것들! (웃음) 왜 훌륭해? 왜 훌륭하다고? 훌륭하지 않더라도 훌륭하게 됐어요. 돼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하고 있으니까. 이게 사랑을 중심삼은 원칙입니다.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거 알겠어요? 「예」 일자무식장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만 하게 된다면, 그 집안에 있어서 남편이 얽고 시커멓더라도, 암만 살려 달라고 하더라도 꼼짝못합니다. 핍박을 하더라도 전부 다 동참하고 선다는 거예요. 다른 곳에 안 세워 주더라도 동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강제로 모가지를 끌고 다니더라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축복해 줄 때, 학벌은 안 봅니다. 뭐 동대 나오고, 서울대학 나오고 말이예요. 동대(東京大學)교수, 서울대학교 교수 가운데 선생님 제자가 많아요. 그만하면 선생님은 훌륭한 선생님이라구. (웃음) 여러분에게 말은 막 하지만 말이예요. (박수) 그랬으면 뭐 선생님 괜찮지? 「예」 잘났다면 다 좋아하지, 못난 사람보다도. 그래 좋다구요. (웃음) 지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또 나이가 문제가 아니예요.
묶어 주다 보니 어떤 쌍은 사십 난 사람하고…. 통일교회 믿는 사람은 마음 고생을 안 하기 때문에 사십 난 여자가 열 아홉, 스무 살 같아 보인다구요. 단발머리로 딱 내리고 아가씨 모양을 하고 있으면, 딱 아가씨 같이 보인다구요. 그래서 사십 가까운 여자하고 이십대 남자하고 묶어 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아 아 아! 선생님….' 하며 변명하게 안 돼 있다구요. 남자 여자 사랑의 길은 교통사고가 안 나요. (웃음)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교통사고가 없습니다. 난 그렇게 믿는 사람입니다. 또 그렇게 아는 사람이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나이 어린 각시가 나이 많은 신랑을 얻더라도 몽땅 내 사랑이면 그만이지. 그렇지요? 「예」 「아멘」
참사랑이면 그만이지. 참사랑에는 모든 만유의 존재가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박자를 맞추고, 아줌마 아저씨도 박자를 맞춰요. 그리고 동참할 수 있는 동위권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가진 인간을 하나님이 사랑했다 할 때, 인간은 하나님 옆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하나님의 어깨에다 발을 이렇게 하고…. (동작을 취하심. 웃음) 그런다고 하나님이 '맞으려고….' 이러겠어요? 「아닙니다」 (웃음. 박수)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멋진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똑하고 욕심 많은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지, 그렇지 않았으면 차 버렸을 거라구.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여기에서 비로소 하나님과의 친구의 자리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의논할 수 있는 친구의 자리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여기에서 절대적이요 영원하신 하나님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을 잠깐 사랑하다 말겠어요?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아뇨」 영원히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영생이 벌어지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 교인들은 어떻게 영생한다구요? 무턱대고 영생이야? 쌍것들! 여기에서부터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사랑에서부터.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는데 한가지가 빠졌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해야 된다구요. 그걸 재림시대에 와서 채워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사랑을 몰랐어요. 왜? 축복을 받지 못했으니까. (웃음)
예수는 하나님의 동위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까지 못 나갔습니다. 그래서 2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다시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서 지상천국을 이뤄야 되는데, 그 천국이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동위권의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문선생이 나와 가지고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영생하지 못하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같이 가서 살수 없다' 하는데, 통일교회 여러분은 뭘하려고 통일교회를 믿습니까? 아까 말한 참부모가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예요? 참부모가 뭘하는 사람이라구? 이 땅 위에, 빙산과 같은 이 땅 위에, 혼란된 환경 위에, 방향성을 다 상실한 인간세계에 있어서, 상하고저가 전부 다 풀어진 이 세상에 참사랑을 갖다 놓는 사람입니다. 참사랑을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자동적으로 자리를 잡고, 전후좌우가 가려져서 자동적으로 자기 위치를 찾아가고, 상하고저가 자동적으로 자기 질서를 따라서 순응할 수 있는 사랑의 도리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명령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유교사상도 그렇잖아요? 위하라고 가르친 것은 그런 원칙으로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세계적입니다. 벌써 사방에 있어서 어느 한 모퉁이를 떡 치워 버리면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좋다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 360도, 구형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콤파스 알아요? 「예」 그게 뭐야? 지남철? 뭐라고 그러나? 배에서 쓰는 거 뭐라고 그래요? 나침판, 그 나침판은 일방향만 맞추는 것인데, 사랑의 나침판은 360도 구형으로 어디든지 맞춥니다. 그런 나침판 한번 갖고 싶어요?
욕심 많은 문선생이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서양 사람도 내가 가게 되면 전부 다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느냐? 말을 해도 안 맞는 게 없거든요, 말을 듣기만 하면 처음부터 좋거든요. 마음에 다 들고 말이예요. 전부 다 원리원칙에 맞거든요. 우리 원리가 사방, 동서남북으로 다 맞아요. 탕감이라든가 모든 것이 전부 다 풀려 나가거든요. 알겠어요? 사랑의 관, 개인이 가는 관과 부처끼리 가는 관이 틀릴 수 없습니다. 가정이 가는 관이 틀릴 수 없어요. 나라가 가는 관이 틀릴 수 없어요. 인류가 사는 관, 인류의 인생관이 틀릴 수 없습니다. 우주관이 다 사랑입니다.
그것이 직선으로 가다 보니 구형이 되는 것이고, 구형이 되다 보니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동적으로 엉킨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엉키다보니 하나의 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상적 구형 가운데 작용하는 모든 힘은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이상적 핵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평화의 핵, 그렇잖아요? 종교적으로 보면 기독교에서는 사랑을 말하고, 불교에서는 자비를 말하지요? 유교로 말하면, 인의예지(仁義禮智), 인(仁)을 말합니다. 인, 인 자체는 두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히 사랑을 말합니다. 인이 그렇잖아요? 천 (天)도 두 사람입니다. 하늘 천 (天)도 그렇잖아요?
그 천이란 것이 뭐냐? 두 사람을 합친 것입니다. 그게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사랑의 논리에 있어서 세계를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포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연결시키지 못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의미에서 심정권을 논하기 시작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심정권을 논한다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인격은 이미 다 알아요. 지정의에 의한 인격은 갖고 있지만, 사랑은 나타나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훌륭한 남자나 아무리 훌륭한 여자라도 심정은 나타나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심정권까지 논하고 나온다 이거예요. 여자의 심정권, 남자의 심정권.
그러면 여자와 남자가 어디 가서 정착하겠습니까? 지정의(知情意)면 지에 가서 머물 거예요, 정에 가서 머물 거예요, 의에 가서 머물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정(情)에 가서 머무는 것입니다. 정이 중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에 대한 정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정의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슬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은 기쁜 하나님이냐 슬픈 하나님이냐 할 때, 지금까지 슬펐던 하나님이십니다. 슬펐던 하나님을 위로해 드려야 합니다. 위로하기 위해서는 해원해 드려야 합니다. 해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로가 되지 못하였던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그것을 풀어야 합니다. 풀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서 역사시대의 모든 곡절을 제거시켜 가지고 하늘이 '비로소 내 한이 풀렸구나' 해야 됩니다. 한이 풀리지 않고 기쁠 수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한을 풀고 기쁠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이냐? 그것은 지식도 아닙니다. 심정이 문제입니다, 심정.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에서는 오늘날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무엇을 갖다 주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면 인류, 영계면 영계에 새로운 심정권을 형성한 것입니다. 그 심정권이 뭐냐? 타락의 심정권은 혈통적으로 다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다릅니다. 타락한 뿌리가 아닙니다. 뿌리가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뿌리가 되고 여기에 여러분이 접이 붙여져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커 나가는 거예요. 가지는 잘라서 불에 던지고 사탄세계와의 인연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본연의 뿌리로부터 본연의 심정권을 재현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고 참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더라 이 말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 돈 많은 아저씨네들, 훌륭한 분들이 계신다면, 자기 집을 누구한테 상속하고 싶습니까? 사랑의 대상, 자기 마음 깊은 데서부터 외적으로 저 밖에까지 전체가 사랑으로 통합되어 심정이 연결되고 하나될 수 있는 아들, 그런 아들이라면 자동적으로 자기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건 왜?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동위권에 참석하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이 대우주를, 하나님의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특권을 우리 인간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우주를 내 것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이게 무슨 연유예요? 남자나 여자나 할것없이 왜, 어찌하여 우주 전체를 자기 것 만들고 싶고, 제일 귀한 것을 자기 것 만들고 싶을까요? 그 원인이 무엇이예요? 왜, 어찌해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려는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가야 할 본심의 작용은 쉬지 않고 하고 있고, 우리는 그곳을 향해서 달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몰라서 그 자리까지 가기를 재촉하는 그 욕심, 그 욕심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욕심은 누가 집어넣었겠어요? 누가 그걸 주었겠어요? 여러분이 가졌어요? 그런 욕심을 줘 가지고 뭐하려고? 인간에게 사랑의 상속권을 허락하려고 준 것입니다. 그런 특권을 주려고 욕심을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다 이루는 것입니다. 더 갖다 줘도 싫어한다구요. 거기에 비로소 정착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도 이 세상이 어떻게 어떻게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어 가는 것을 알고 자꾸 찾다 보니까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딱 가 보니, 거기에는 모든 것이 충만합니다. 꽉차는 거예요. 그 이상은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독차지하고 사는 그 자체에 무엇이 부럽겠습니까? 누구, 전대통령이 부럽겠어요, 무슨 총장이 부럽겠어요? 그것은 일시적입니다.
영원무궁토록 주인으로 모실 수 있고 부모로 모실 수 있으며, 영원무궁토록 계승할 수 있는 행복의 기지가 있기 때문에, 인간은 그렇게 밤낮 더 고귀한 걸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됐기 때문에, 마음은 그것을 원하지만 거기에 도달할 수 없는 비참한 자리에서 비애의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현실의 상태다 하는 것을 알고,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해방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살수 있고 같이 사랑하며 같이 복을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우주를 상속받았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한테 넘겨 주었다 해서 하나님이 벌 주겠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아담에게 그런 상속권을 주었다면 해와는 자동적으로 상속을 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받습니다」 그건 자동적이예요. 그래서 부모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넓어지는 거기에 하늘의 참…. 하나님은 영원하지요? 무소부재하지요? 「예」 공기와 같아서 세포에 구멍만 뚫어지면, 반드시 자리만 있으면 임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의 본질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뭐라구요?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뿌리가 다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줄기와 가지가 전부 달라요. 여기에서 새로이 통일교회가 뿌리를 내리는데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무엇이 나왔느냐? 여기서 줄기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잘라 내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우주의 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뿌리까지 잘라 버려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대심판입니다. 대심판은 언제 있느냐 하면, 사탄세계의 뿌리를 잘라 버리는 때요, 사탄세계의 옆가지들을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류만이, 본래의 뿌리만이 하나님의 사랑과 대등한 자리에,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로 엇갈린 줄기로부터 가지로, 잎을 연결시켜서 세계를 전부 그 잎과 같이 재생시키는 놀음이 오늘 우리 통일교회를 통한 심정적 구도의 노정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참부모의 사랑이 그래서 필요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의 입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탄은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일해요. 자기 사욕을 위하다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을 때의 사랑의 논리에 의해서 해야 합니다. 사랑의 원칙에 의해 상대를 지을 때에, 하나님은 자신을 투입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너, 나를 위해라' 고 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밑바닥의 모든 뿌리까지 쳐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자신을 위해 지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 지었다, 내가 너를 위해서'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동(動)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피동적입니다. 알겠어요? 주동적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라는 것은 뭐냐?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지었지, 하나님 때문에 지은 게 아니라구요. 사랑 때문에 지었기에, 그 본래의 소생적인 출발은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나를 투입하는 거예요. 위해서 출발한 거라구요.
그러기에 참된 남자는 누구냐? 참된 여자는 누구냐? 참된 부부가 뭐냐? 하나님을 위해서 일생을 살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일생을 사는 거예요. 참된 부모는 어떠하냐? 자식을 일생 동안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된 효자가 뭐냐? 살아서도 일생 동안 부모를 위하고, 죽어서도 마찬가지로 위하려고 하는 효성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진짜 효자입니다. 충신도 마찬가지고, 성현도 마찬가지고,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성인은 뭐냐, 성인은? 세계를 사랑으로…. 성자는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성인은 인간세계의 도리를 존중시하고 천운을 존중시합니다. 그런데 성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 왕국의 법도까지 존중한다는 것입니다. 성인은 그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궁이 있는데, 하늘나라의 왕법을 존중시해서 성인들은 그것을 못 지키더라도 성자는 그걸 지킬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가 더 위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해야 할 것은 성자의 책임을 해야 되고, 성인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충신의 책임을 해야 되고 효자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또 그 다음엔? 「열녀」 열남 열녀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천국인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 참사랑과 인연지어진 사람은 감금하나마나인 것입니다. 자기 가족을 위해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가족을 위한 하늘나라 백성으로 살 것이고, 나라를 위해 살았으면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모든 계위(階位)가 무엇을 중심삼고 결정되느냐?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하고 사랑스러워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무엇이냐?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 사상이 뭐냐 하면,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일생을 하늘을 위해서 살고, 일생을 만민을 위해서 살고, 일생을 만물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문선생의 사상입니다.
동네면 동네를 지나게 되는데 그 동네에 신령님이 있다면 밤잠을 못 자고 전부 다 동원이 됩니다. 그런 것 모르지요? 여러분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무엇을 하고 온 줄 모르지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미국의 영계, 일본의 영계, 구라파의 영계를 전부 동원해서 한국에 와 가지고 딱 (탁자를 꽝 치시며) 접붙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4천만 민족을 품에 품고 세계에서 따라온 영들을 배치하고 움직여 가지고, 저 북녘까지 악마의 손길을 뻗치게 해서는 안 되니 지금 기도를 하면서 한 바퀴 돌아야 되겠습니다.
왜 그러냐? 지금 남북, 뭔가? 통일운동국민 무슨 대회를 하나요? 「연합」 국민연합대회, 그 국민연합대회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는 그런 일을 하는 것을…. 이 모임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걸 내가 쭉 몰아가서 하는 것입니다. 3일간에 입회하면 반드시 붙들어 가지고 그 일을 시키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응? 「잘하는 것입니다」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무엇이? 「잘하시는 것입니다」 부산스러운 것이 부산이야, 응? 왜 이렇게 불청객들이 많이 모여 가지고….
자, 오늘 결론은 이것입니다.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심정권 내에 들어가게 돼요, 새로운 심정권. 새로운 핏줄이, 새로운 혈족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래의 영육이 될 수 있는 뿌리로부터 새로운 가지, 새로운 잎이 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라를 접붙이면 나라도 째까닥 천국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가 복귀됐으면….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1948년에 통일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기독교와 이 나라와 미국의 지도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대한민국에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과 한국 기독교가 좋은 전통을 세워서 나라를 만들어 출발했어야 할 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재차40년 동시대로 딱 그때가 되었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때입니다. 지도이념이 없는 때입니다. 지금이 딱 그런 때라구요. 1945년에서 바로 3년 지나, 1948년을 고비로 딱딱….
그러니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결성해 가지고, 이 민족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확실히 밝혀 주는 것이니다. 그러니 일본도 이젠 확실히 알고,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 학자면 학자세계에서도 그것이…. 그래서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참 유명하다구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 공산당도, 민주세계도 지도하려면 통일교회 사상을 전개해야 됩니다. 통일사상, 하나님주의, 심정철학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님이 그런 것을 재탕감해 가지고 수난길을 거쳐가면서 모든 것을 이미 감당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연결시켜 세계통일시대로 갈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아멘」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서양 사람들이나 동양 사람들이나 혹은 흑인들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인들은 그게 달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서양 사람하고도 결혼 잘하지요? 응? 「예」 여러분, 서양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면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습니다」 왜? 왜, 어째서? 세계를 하나 만들자니, 아담 해와가 사랑을 잘못해서 망쳤으니, 부처끼리 잘못 붙어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망쳤으니,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세계를 넘어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에 완전히 하나되어 삶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것을 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보다도, 될 수 있으면 한국의 원수 나라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을 대해 가지고, 창질하는 그 사람을 대해 가지고 뭐라고 했습니까? 저들이 저들의 죄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지요? 「예」 그거예요. 원수 없는 세계를 만들려니까 원수의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과 일본은 40년 전 원수지요? 「예」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바람이 불었다구요. 또 한국하고 일본하고도 원수지요? 「예」 앞으로 일본이 경제적으로 침략하면 어떻게 막을 거예요?
일본에는 황태자가 있지요? 일본의 천황이 죽게 되면 황태자가 그 자리를 계승할 것입니다. 그런데 손자가 있을 거예요. 현재 일본 천황 유인(裕仁)의 손자하고 통일교회 한국의 처녀하고 결혼하면 어떨까요? (웃음) 그러면 일본 천황한테 한국이 끌려가겠어요, 한국한테 일본 천황의 가문이 끌려오겠어요? 응? 어떻게 생각해요? 응? 「일본 천황이 끌려옵니다」 일본이 끌려와야 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통일교회 한국 처녀와 결혼한 사람을 미국 대통령 만들어 놓으면, 그 대통령이 한국을 위하는 대통령이 되겠어요, 반대하는 대통령이 되겠어요? 「한국을 위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한국을 위하는 대통령이 되지. 미국에 틀림없이 내가 추천하지 않은 사람은 대통령이 되지 못하는 날이 옵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범일동 성지를 다녀왔는데 말이예요, 40년 전 그 성지의 돌 위에 앉아 기도할 때 지금 이루어진 것을 전부 환하게 보여 줬어요. 그때 통일교회 패들이 귀머거리, 코찡찡이, 눈애꾸…. (웃음) 그런 패들한테 앞으로 이렇게 된다고 할 때 누가 알아들었어요? 40년 동안 귀도 틔지 않고 눈도 틔지 않았는데, 세상은 내가 보고 얘기하던 대로 다 되었습니다.
그래, 그때 들은 것을 의심한 녀석들이 잘못했나요, 똑바로 말한 내가 잘못했나요? 지금 보면 내가 똑바로 얘기했지요? 「예」 그때는? 그때는 똑바로 얘기했는데 믿지 않았습니다. 그렇지요? 「예」 그땐 믿지 않았는데, 지금도 그래요, 지금. 내가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믿어요? 「믿습니다」 통일교회 귀신들이나 믿지. (웃음) 여기 처음 온 사람이 믿을 게 뭐예요. 믿지 못해도 좋아요. 앞으로는 못 믿더라도 뒤로 돌아서서 믿을 때가 올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웃음) 옆으로 가서 믿게 된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안 믿을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이 '문선생, 문총재' 하면 훌륭한 분인 줄을 다 알지요? 「예」 이제는 나를 대해 길가에서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를 만나 보지도 않은 사람이 난데없이 나서서 '이 자식아! 너 문선생 만나봤어?' 그러면서 싸움할 패가 수두룩하다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예」 그건 일본에도 수두룩하고, 미국에도 수두록해요. 세계 각국에 수두룩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1천만 카우사(CAUSA) 회원을 70일 동안에 모집했습니다. 그런데 700일 동안에 모집하면 몇 명이나 모집하겠어요? 아마 미국 국민 절반은 통일교회 패가 될 것입니다. 700일이면 2년밖에 더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그만큼 우리가 영향 미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겁니다. 우리를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여건을 다 갖추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박수)
부산 사람, 부산스러운 것이 부산 패들인데, 밤잠 자지 말고 희망을 갖고, 부산에서도 한번 문제를 일으켜 봐요. 「예」 그렇다고 옛날 40년 전 선생님처럼 산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먼 산을 바라보며 '아이고! 하나님의 뜻이여, 어서 이루어지소서. 내가 세상 되어 가는 것을 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기도는 하지 말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다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다는 것을 다 보고 있다구요.
이젠 다 실험을 필했어요. 미국도 미국 자체가 지도를 못 해요. 민주세계도 다 끝이 났다구요. 소련 공산당도 이미 다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중공 자체가 지금 레버런 문의 말에 돌아가고 있다구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응? 가만 들으면 혼자 세계를 전부 다 주름잡고 다니고, 혼자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 말인데, 그걸 믿을 수 있어요? 「예」 세계가 그렇게 작아? 이것들아! (웃음) 그렇지만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상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이웃사촌, 친척, 아저씨, 고모, 다 있잖아요? 사돈의 팔촌까지 빨리 묶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손에 손을 잡고 모여들 때 여러분들이 가서 맞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 모여드는데 한국 사람이 저 꼴래미에서 손을 들면 그 망신이 뭐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세계 사람들이 몰려오기 전에 빨리 요사스런 부산, 부산만이라도 여러분들이 책임을 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남북통일 뭐? 「운동국민연합」 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서 북한을 해방하고, 아시아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지상에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천국을 이뤄 보세. 아-멘 (박수)
부산 물 맛이 없구만. (웃음) 내 갈 길이 바쁘다구. 더 있자구, 가라구? 「더 계십시오」 무엇이? 「더 계십시오」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구.
여러분들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끌고 나가야 되는데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만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일단은 내 교육을 한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본래 이 통일운동이라는 것이 2차대전 이후에 교회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의 운세를 몰아 엮어져야 했어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재차40년노정을 통해서 다시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영계가 지금…. 서구문화권의 중심 주류는 기독교예요. 이것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서양문화권의 시발을 이루었는데 그게 어디로 가느냐? 출발은 서구에서 했지만 아시아와 연결해서 이 지구촌이 하나될 수 있는 종말을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지구촌에 왔다 간 모든 과거의 영인들, 또 지구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를 받들어 나오던 잡영으로부터, 샤머니즘이라고 하는 미신으로부터, 또 신을 배경으로 한 잡도로부터 연결된 수많은 종교가 오늘날 종교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이 이 지구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 왔다가 종교를 안 갖고 양심적으로 살다 간 사람이라든가, 별의별 악한 사람 등 모두 다 영계에 가 있지요. 그다음엔 종교의 배경을 중심삼고 영계의 간섭을 받으면서 지도해 나오던 모든 종교인도 전부 다 영계에 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 있는 그 영인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땅 위에서 죄를 짓고, 종교면 종교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분파적 기회를 통해, 하나의 뚜렷한 목표 없이 그 시대에 나타났다가 흩어져 간 모든 영인들이 신음하는 것은 타락권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영계 자체에서의 이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부 다 하늘만 종적으로 바라보았지, 횡적인 연락은 하나도 못 했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의 절대 표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수한 종교로부터 계열적인 종교, 그다음에는 양심적인 사람으로부터 모든 악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쭈욱 종적인 관계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관계를 허락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횡적 관계가 있다면 그건 그룹별로, 악한 사람은 악한 사람끼리의 그룹을 중심삼고 대표자가 나와서 수습하고, 잡도면 잡도에 있어서는 그룹이 같은 형(型)들을 중심삼고 그 대표가 나와서 전부가 종적인 관계를 맺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영계를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평준화를 시키는 데는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주류종교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야 되는데, 이 종교를 중심삼은 연합운동이 참 힘들다는 거예요. 이 연합운동이라는 것은 아무나 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부모님 시대에 와 가지고, 지금 이렇게 분립된 것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이것을 규합하는 것도 부모를 중심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란 분은 본시 부모 대신 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부모를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데, 그 부모 자체를 중심삼고 최고의 종교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독교가 재림주, 즉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재림주는 부모이기 때문에 수많은 후손들을 대해서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 부모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안 그래요? 자식이 아무리 불효해도 그 자식을 대해서 불효한다고 책망을 하고 그러지만, 갈라서고 나서는 부모는 탄식하고 후회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는 높은 사람은 높은 계열로, 낮은 사람은 낮은 계열로, 전부 순차적인 계열을 통해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받으려면, 공로에 따라서 높은 종교로부터 쭈욱 종교인들이 연합해 가지고 부모 앞에 잘못한 형제를 용서해 달라고, 용서를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형제 사랑이라는 조건을 들고 나오면 그 잘못한 형제를 부모가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의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있지만, 본래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2차 대전 직후에 미국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그때 한국은 나라가 없던 때예요 -한국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과 하나가 되어 가지고 3년 반, 1945년에 8·15해방이 되었으니 1948년까지 3년 반 동안에 전부 다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사람들은 모르거든요.
선생님이 출발하게 될 때에는 벌써, 종적인 기준에서 기독교를 보게 되면, 신사참배를 하고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앞잡이가 된 사람들과 그것을 반대해서 옥중에 가 있는 사람들 혹은 지하에 묻힌 신령한 집단, 이 두 계급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종적인 면에서 볼 때 가인이 누구냐? 외적인 기독교인들로서 신사참배하고 세속화된 패들입니다. 그다음에 내적인 아벨이 누구냐 하면 지하에 있는 패들입니다. 그들이 평면도상에 서 가지고 바꿔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바꿔치기하는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가인 아벨을 바꿔치는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모를 중심삼고 해야 되는데, 그냥 바꿔치기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혈통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꿔치는 놀음을 해서 장자복귀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보면 이 원칙이 확실해지지요?
그러나 기독교가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부모의 입장에서 만민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잘못된 것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을 지는 데는 어떠한 길을 가야 되느냐? 이 땅 위에서 살고 간 모든 영들이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 양자, 서자, 적자의 단계를 거쳐야 되는데, 이 땅의 기독교인들은 이런 단계를 거쳐 성령을 통하여 불을 받아 가지고 예수님 자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 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40년 이내에 어떻게든지 연결시켜서 평준화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을 탕감해서 가정에 갖다 붙이고, 가정을 탕감해서 종족에 갖다 붙이고, 종족을 탕감해서 민족에 갖다 붙이고, 민족을 탕감해서 국가에 갖다 붙이고, 또 국가를 탕감해서 세계에 갖다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조건적으로나마 저 영계의 모든 막혔던 것을 지상에서, 맨 밑창에서부터 탕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전체를 대신 탕감하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조건적으로 8단계의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인 8단계에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조건적인 핵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놀음을 40년 동안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1945년에 이 일을 시작해서 1960년까지 14년의 기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성혼식으로부터 12지파, 72문도, 120문도 이렇게 편성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가 축복을 했기 때문에 놀라운 영계의 복을 가져다 준 것입니다.
벌써, 축복을 했다는 것은 뭐냐? 축복을 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늘적 혈족권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혈족권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와 있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지각색의 종족이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주는 것이 430가정 축복으로부터 777가정 축복으로 해서 전부 다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운동이 부모님 시대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뿌리가 나와 가지고 동서남북에 가지를 뻗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의 문제가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해결된 가운데서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은 가인가정인데 벌써 이 가정 자체가 부모님 가정과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의해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축복가정들이 연결되어서 동서 남북을 전부 다 에워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가정들이 핍박을 받는 거예요.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노정까지 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영계에 가 있는, 지금까지 지상에서 살고 간 모든 영인들 사이에 담들이 생겨서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막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악한 후손들, 잘난 사람 악한 사람 못난 사람 할것없이 전부 다 합해서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은 통일가 일체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공격받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통일을 위한 것입니다. 어디 통일? 세상을 통일하기 전에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 이겁니다. 영적 기반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에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 같은 것을 해서 선포하고 그랬는데 그 전부가 거기에 박자를 맞추는 것이다 이거예요. 워싱턴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기독교문화권 내의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그러지만 반대받는 그 목적이 영계의 통일권을 위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통일권이 비로소 잡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총탕감을 했습니다. 댄버리에 간 것은 지상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십자가를 지고 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십자가를 진 목적이 무엇이냐? 십자가를 진 목적은 영계의 통일과 지상의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통일이 목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내가 댄버리에 갈 때는 미국을 비롯해서 지상의 모든 단체들이 안 동원된 것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종교 전부가, 그다음에는 미국으로부터 공산주의로부터 세계 각국 전부가 동원된 겁니다. 하여튼 씨 아이 에이 (CIA)를 통해서 25개국을 조사했으니까. 이래 가지고 조건이 있으면 걸고 잡아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자기의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맞은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그 것은 영계 쟁탈에 있어요. 영계 쟁탈이 목적이라구요. 우리의 통일의 기반을 쳐서 무너뜨리려고, 파괴시키려고 했습니다. 거기서 선생님과 미국 정부는 일대일이었어요. 미합중국이 원고가 되고 내가 피고가 되어서 싸웠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았습니다. 뒤집어 박았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영계가 통일권에 들어왔다는 얘기입니다. 영계가 통일권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권에 들어온 이것을, 그때가 1985년이니까, 약3년간 지상과 보조를 맞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통일권이 벌어졌기 때문에 지상과 보조를 맞춰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3월 31일에 우리 현진이 축복식을 해준 것입니다. 아담가정과 노아가정에 있어서의 여덟식구와 같이, 즉 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가정편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섯 가정이 완전히 둘러싸이게 된 것입니다. 여섯 쌍 하면 열두 사람인데, 그것이 반드시 이 체제가 되어 가지고….
이 열 두 사람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예수님이 신랑 신부의 이상을 이루어서 부모의 자리에서 열두 제자가 옹호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을 편성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이제 모든 종교가 연결되고, 모든 종교가 연결되니 계열적으로 딸려있던 잡영계,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여기에 선생님이 온 것은 영계의 연결을 위한 것입니다. 영계가, 서양 영계하고 동양 영계가 지금까지는 통하지 않았어요. 전부 막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남북간에 격차가 있어 가지고 잘사는 영하고 못하는 영들이 전부 다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크게 보면 동서의 분립을 여기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남북의 분립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평준화시킬 수 있는 탕감적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여기와서 비로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운세권이 되어진다는 얘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 일하는 것이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 뒤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지만, 특별히 믿고 있는 종교가 있으면 그 종교의 종주를 중심삼고 이번에 여러분이 움직이는데 완전히 집중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고 치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수만, 수백만 영인들이 동원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4천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영계의 몇천억 되는 영인들이 전부 다 지상에서 좌우를 중심삼고 골을 타려고 하는 거예요. 골을 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골을 타려면, 딴딴한 밭을 갈려면 말이예요, 가는 보습이 단단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소가 든든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는 사람이 힘있게 눌러 줘야 됩니다. 소가 암만 든든하고 보습이 암만 단단하더라도 가는 사람이 힘있게 눌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와 보습은 다 준비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영계가 소같이 끌어주는 거예요. 보습은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박아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눌러 주느냐? 이것은 여러분 책임자가 눌러 줘야 됩니다. 그래야 깊이 갈아 넘길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신앙 여하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왜 이 창설대회를 반드시 5월 15일까지 하게 하느냐? 지금의 때가 계절로 말하면 여름절기에 들어가기 전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온 만물이 소생하는 때라는 거지요. 또, 전체 운세로 보게 될 때…. 5·16이 몇 년에 일어났나? 「1961년입니다」 그래, 그런 5·16운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주권이 생겨났거든요. 그러니까 그 전에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넘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때 한국 정세도 전부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건 묘하게 맞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 프로가 이렇기 때문에 전부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야당도 혼란이요, 여당도 혼란이요, 국민 자체도 갈 수 있는 방향이 없고, 종교도 손을 못 대고, 아무도손을 못 댄다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딱 맞췄다는 것입니다. 딱 치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갈라지고 동서가 갈라지고 남북이 갈라졌던 모든 운세를 집약시켜서 이렇게 모으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전세계의 운세가 연결되어 있고, 한국의 운세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 운세를, 뭐라고 할까? 송곳 끝과 같은 그 끝을 중심 삼고 꽂는 놀음을 한다 이겁니다.
이것을 누가 움직이느냐? 이건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현여당이 움직이겠어요, 야당이 움직이겠어요? 남한 전체 국민이 단결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북한 자체가 움직이면 요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일은 박으면 박을수록 넓어지는 거예요. 울리면 울릴수록 영계가 자꾸 와서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슨 일까지 벌어지느냐 하면, 공산세계에서 살다 간 영들이, 공산세계에서 종교를 믿다가 영계에 간 양심적인 모든 인사들이 지금까지는 이 자유세계와 교류할 수 없었지만 이번의 이 일로 말미암아 완전 교류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져 있던 북한의 그 조상들이 완전히 연결된다구요. 동서가 연결되고, 남북이 연결되고, 영계와 육계가 완전히 한 점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세권 내에서 초점을 박을 때라는 거예요. 우리 뜻이 그렇잖아요? 우리의 뜻이 개인복귀, 가정 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인데, 국가복귀를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아직 국가복귀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싸운다는 겁니다. 남북이 싸운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것은 부모님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는 영계에 우리가 선포하는 거예요. 이제 이 대회가 끝나면 모든 것이 세계적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만민을 대표하는 운세예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대해(大海)에 하나의 소용돌이권을 만들게 되는 거예요. 소용돌이권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대해가 전부 다 말려 돌아가는 것과 같이, 비록 한국에서 하지만 그것은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가 움직여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임진 사람이 어떻게 신념을 갖고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앞으로 이박사가 이런 것을 책임지고 하게 된다면 그런 신념이 있어야 됩니다. 이박사가 그런 신념이 없으니까, 철두철미한 이상헌씨를 공동의장으로 세우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거 세상적으로 보면 둘이 성격적으로 안 맞아요. 서로가 고집장이예요. 이상헌 선생이 대단한 사람이라구요. 서로가 안 맞는 타입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위하고, 부모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는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교학통련하고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말이예요, 이것들 전부 다…. 승공연합은 이번에도 자기들이 주체가 되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우린 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입 다물어라! 자기들이 곁다리 같으니까 말이예요, 사회에서 출세하려고 한 다리 들여놓고 있는 이런 패들이 부속품이 되니까 불평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말도 말라고 했다구요.
이번에 교학통련을 세운 것은…. 교학통련은 하나의 지성세계를 대표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미래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것은 머리와 발과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 서라 이겁니다. 서라 이거예요. 대학가만 서면 다 해결된다 이겁니다.
승공운동은 횡적인 운동이지 종적인 운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는 종적인 운동에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승공연합을 빼놓고 교학통련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승공연합은 그 가운데 완전히 소화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조직은 부자관계의 조직이거든요. 그러니까 종적이예요. 종적 조직이라는 거예요. 교수하고 학생들하고도 종적 조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전부가 종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승공연합은 횡적 조직입니다. 그러니까 승공연합이 여기서 자기 욕심을 바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이 잘해야 된다는 겁니다, 중간에서 접착제와 같이.
우리 통일교회는 순전히 종교적이어서 사회 경험을 못 합니다. 그래서 사회를 잘 모르거든요. 그러나 승공연합은 사회 경험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둘이 얼룩덜룩하거든요. 양면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교수하고 교회간의 접착제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불가능합니다. 자체 내에서 하나 못 돼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므로 이제, 앞으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끌고 나가는 데 있어서 제일 먼저 해야 될 문제가 뭐냐? 국민 전체를 교육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대학가부터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는 거기서 결의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회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사회에. 대한민국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총력을 기울여야 돼요. 승공연합이라든가 교회가 활동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사회인들, 저명인사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전부 다 교수들이 해야 된다구요, 교수들이. 그래서 지금 내 생각에는….
이번에 교수들이 얼마나 오겠나? 내일 대강 얼마나 오겠나? 「그렇게 많이는 못 올 것 같습니다. 내일 지방에서 올라오면, 오전 중에 와야 되는데, 지방에서 올 사람은 한 6, 70명 선이구요, 서울에서도 그 정도 선입니다」
이번에 참 묘한 것이, 요 시대에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반대해 나오는 거예요. 최후의 발악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지금 야단이 벌어지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 자신에 대해서는 지금 공격을 못 하고 있다구요, 대한민국도. 벌써 넘어섰다는 거예요. 넘어설 단계에 섰다는 거예요.
이번에 만드는 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이것도 나라가 할 일이 아니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국민연합, 이건 나라가 할 일이지 누가 할 일이예요? 거 역사에 없는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미….
천운이 이제 어디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정부가 아닙니다. 정부가 전부 다 우리 앞에 자연히 흡수되는 것입니다. 정부 요인들도 그래요. 현재 정부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도 모르게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자꾸 마음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벌써 국민운동을 중심삼고 우리 자체 내에 연결시켜 가지고, 이 운동을 딱 선포해 놓으면 그것이 이제 남북통일운동으로 시작돼 나가는 거예요. 시작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건 왜? 영계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영계는 북괴에서든 세계 어디에서든 움직이거든요. 우리가 움직이면 조상들이 선한 후손들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반드시 여기에 접선시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제 이것이 어느 기반만 되게 된다면, 일본 국회의원들하고 한국 국회의원들이 교류를 한다구요. 그것은 우리만이 할수 있습니다. 일본 정부도 못 한다 이거예요. 우리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일본 국회의원하고 한국 국회의원만 합하면 미국 국회의원도….
우리의 배후조직이 있으니까 전부 공동 교육해 가지고 세계적인 국민운동 조직을 할수 있다구요. 미국과 일본, 그다음에는 대만과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시아의 3개 국만 되면 아시아의 국민연합을 선포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일본정부의 수상이, 나까소네면 나까소네 수상이 여기에 참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바로 그런 차원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그렇게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여기 한국에서 그렇게 하면 일본의 수상이라든가 일본의 각료들이 왔는데, 여기 대한민국의 전대통령이 나와서 축사 안 할 수 있어요? 벌써 그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정부 차원을 넘어서 아시아로 도약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단체 전체가 어떻게 합해 가지고 이것을 밀고 나갈 것이냐? 교육이예요. 교육을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지방을 책임지고 선생님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대역자로서의 결의를 해 가지고, 전체 앞에 제사장이 되어 그들을 수호하고 교육하면서 끌고 나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지도자를 빨리 양성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군을 중심삼고…. 군이 몇 개, 얼마나 되나? 172개쯤 되지요? 그러면 여기에 교수들 172명을 빨리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빼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군 조직까지는 교수들과 우리 승공연합과 교회가…. 앞으로는 전부 다 책임자를 세우는데 무슨 투표제로 하느냐? 지금까지의 투표제를 전부 다 혁신해야 됩니다.
책임자들을 보게 된다면 교회 책임자가 있고 군 책임자가 있거든요. 교역장이지요. 그리고 승공연합의 군 지부장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교학 통련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그 대표자로 교수를 하나 뽑자는 것입니다. 교학통련에서 하나 내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세 사람 가운데에서 다시 대표자를 한 사람 뽑자는 거예요. 한 사람이 대표자가 되면 그 외 두 사람은 부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의장이라면 두 사람은 부의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예수님 앞에 세 제자가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국민운동연합의 책임자는 지부장이 되는 거예요. 군지부 책임자는 앞으로 추첨에 의해서 승공연합 군 지부장이 되든가, 우리 통일교회 교역장이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는 교학통련의 교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추첨을 해 가지고 책임자가 되면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번에 일본에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는데, 여기에는 고위층 여성들, 수상 부인으로부터 장관 해먹던 사람의 부인들, 지성인들, 그리고 우리 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유명한 교수의 부인들이 모였어요. 이건 뭐 최고의 여성들을 전부 다 규합한 거예요. 그러니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지요.
그러다 보니까 배후에서 무슨 공작을 안 하나 자기들끼리 쑥덕공론을 안 하나 별의별….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어떻게 의장단을 선출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60세 이상이 많은데 60세 이상에서 30명을 빼라고 했어요. 그다음에는 40세 이상에서 30명을 빼고, 40세 미만에서 30명을 빼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3단계가 되는 거예요. 60세 이상, 40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해서 30명씩 빼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이 중에서 여러분들 전체 합해 가지고 의장 될 수 있는 자격자는 앞으로 이 회를 위해서 보다 희생하고 모든 것을 바쳐서 모범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빼내자' 이랬어요.
그렇게 해서 추첨을 하는데 말이예요, 90명이 모여 가지고 의장단을 추첨하는 것입니다. 추첨을 하는 데는 종이에다가 이름을 다섯 명씩 쓰라고 한 거예요. 한 사람이 다섯 명을 순차적으로 쓰는데, 첫째는 누구, 둘째는 누구, 셋째는 누구, 이렇게 다섯 사람을 빼라고 했어요. 그렇게 선출한 거라구요.
전체 250명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 250명을 대표하는 90명을 빼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표단을 만들어 가지고 다섯 명씩 쓰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받아서 수를 세어 가지고 제일 많이 얻은 사람이 의장이 되고, 그다음의 두 사람은 부의장을 시키는 거예요. 1번, 2번 3번, 이렇게 하는 추첨 선거를 한 거라구요.
그래 놓으니 서로가 쑥덕공론하고…. 이 회가 대단한 거거든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인데 말이예요, 이게 대단한 거라구요. 대사 부인들도 다 가담하고 일본 각료의 부인들도 다 들어왔으니 말이예요, 이것이 앞으로 대단한 단체가 될 것을 알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모여 가지고 세상 투표 하듯이 쑥덕공론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린 겁니다. 총회에서 딱 선출해 가지고 '자,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소?' 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오야마다의 부인 노리꼬상이 말이예요, 이것을 전부 다 만들기 위해서 밤낮 욕먹고, 뛰어다니고 한 것을 전부 다 안다 이거예요. 이 회의 내용을 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사람들을 매일같이 만났으니 정도 들었다는 것입니다. 이 회를 끌고 나가는 사람은 유명하다고 해서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전부 이름을 쓰다 보니 노리꼬상이 자연히 일등이 된 거라구요. 일등이 돼서 의장이 됐다구요. 그다음에 둘째는 부의장을 만들어 가지고 딱 해 놓으니까, 그다음에 말들을 하는데 이것이 누구 아이디어냐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의 선거법이 이렇다구요.
그렇게 해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파벌이 안 생겨요, 파벌이. 여당이면 여당 자체에 무슨 파, 무슨 파 하는 파벌이 안 생긴다구요. 일본에도 자민당을 보면 파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 파벌이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그리고 선거를 중심삼고 비행이 성행하질 않아요. 여기에는 금력이라든가, 인력이라든가 혹은 협박이라든가 별의별 놀음이 다 가담한다는 것입니다. 사기성을 띠고 나오고 다 그러는데 그런 것이 일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선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단체가 셋이면 세 단체의 대표를 중심삼고 빼라면 빼야 되는 거예요. 빼는 데는 교학통련에서 30명, 그다음에 승공연합에서 30명, 우리 교회에서 30명을 딱 대표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이 방법으로 하는 거예요. 누가 하면 좋겠느냐고 해서 전부 다 그거 써 내면 같지 않거든요. 거기에서 제일 많이 투표된 사람이 의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이 뺀 거예요. 하늘이 뺀 거라구요. 그리고 거기에 2, 3번은 아무리 교수라도, 누구라도 순응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앞으로 이것이 체제가 딱 갖춰지면, 저 지방의 리(里) 지부에서부터 올라온다구요. 리에서도 앞으로 전부 다 올라온다는 거예요. 출세의 길이 여기에서 자연적으로 열리거든요. 그러니까 리 지부에서부터, 이장(里長)도 아무나 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전체 이민들이 뽑아 가지고, 몇 사람이면 몇 사람을 빼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1등, 2등, 3등이 가려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적이 있는 사람이 리(里)의 책임자가 되고, 그 리에서 공적이 있는 사람이 면(面)의 추첨을 받고, 면에서 공적이 있으면 군(郡)에서 추첨을 받고, 이렇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도(道)까지 전부 다 그렇게 올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이 선거법을 중심삼고 양심적이요 실적을 가진, 애국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여기에 등장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풍조가 되면 전통적, 도의적 사상이라든가 인륜 기반이 완전히 그냥 그대로 강화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늘이 도와야 됩니다. 하늘이 도와야 된다는 거라구요. 불의를 행한 사람은 반드시 제거됩니다. 그런 사상적 기준이 국민사상으로 쫙 깔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나쁜 행동을 한 사람은 추첨에서 빠지는 거예요. 빠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국민 전체가 감시하는 데 있어서, 자기 생애의 실적을 평가받는 자리에서 모든 추첨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리에서 사는 사람은 각자가 리에서 모범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도 그렇게 하고 말이에요, 면에서 사는 사람들, 면의 유지들은 면의 본이 되어야 되고, 그래서 군으로 가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추첨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하게 되면 선거 때에도 돈 한푼 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지금 우리 대한민국처럼 하면…. 현재 보면 말이예요, 네 당이 있습니다. 네 당이 있는데 여기서 대통령 선거 하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돈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선거 유권자가 말이예요, 3천만이면 3천만, 인구가 4천만이 되는데, 2천만이라고 하자 이거예요. 2천만이라고 하게 된다면, 여기에 민정당, 그다음에 민주당, 신민당, 국민당, 이렇게 있거든요. 거기에서 대표자를 빼놓고 말이예요, 그중의 한 사람이 대통령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대통령을 둘씩 내는 거예요. 셋씩 내도 되고 그렇게 하자는 거예요. 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2천만이면 대표자 한 사람 앞에 2천만 장을 쓰는 거예요. 그러면, 네 사람이면 8천만 장 이예요. 이름을 쓰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이름을 쓰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박사면 이박사, 민정당이면 민정당 대표 이름을 중심삼고 2천만 장을 써서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후보자들,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의 이름을 또 2천만 장씩 집어넣는 거예요. 그러면 8천만 장을 선거통에다 집어넣어 놓고 거기서 뽑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1, 2, 3등이 나오는 거예요, 1, 2, 3등이 말이예요. 안 그래요? 같은 사람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섞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면 돈 한푼 안 들어가고 파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의에 의해서 양심적인 사람, 실적 갖춘 사람, 나라에 공적이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나라의 지도자로 세운다는 것은, 이것은 하늘의 천법으로 볼 때 정당한 방법이고, 인륜 도덕적인 관으로 볼 때에도 역사가 추천할 수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놀음을 하게 되면 정당 싸움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지방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우리 승공연합 조직이 있으니까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교회 조직도 다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교학 통련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교학통련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배치해 가지고 갖다 붙이면 사무실 하나 가지고 전부 쓰는 거예요, 사무실 하나로 셋이 현재 분담해 가지고 자기 책임하지만 서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승공연합도 국민연합 부회장을 할 수 있고, 후원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방의 유지 가 부회장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셋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셋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해서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것도 3점을 맞추는 거예요. 입도 3점을 맞추는 거예요. 귀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가. 본래 사람이 뭘 잡으려면 3점을 맞춰야지요? 전부가 이래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은 정신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권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조직 편성에 있어서 지도 체제는 3단계로 관리하는 거예요, 3단계.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도지사에서부터 국장까지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국장까지 대통령이 지령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3단계로 말이예요. 그러면 장관은 국장으로부터 부장 과장까지, 한 단계 내려가는 거예요. 이런 조직 체제로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교학통련, 윤박사! 「예」 그걸 이제 당장 해야 된다구. 조직을 했으니, 조직 편성을 하였으니 해야지. 이제 앞으로…. 현재 우리 향토학교 있잖아, 향토학교? 내가 향토학교를 서두르는 것은 다 이것을 하기 위한 거라구요.
전국에 2만5천 명에 가까운 교수들이 널려 있지만 전부 다 향토에 있다는 거예요. 그 교수들이 향토학교에 이름이 다 올라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렇게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기반이 되어 있으면,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수들이 전부 다 이것을 움직일 수 있는 활동, 중계적인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명단이 다 짜여 있으니까. 또 뭔가요? 교학통련, 거기에 전부 다 이사가 되고, 후원회 조직이 되어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지방을 결속하는 거예요. 결속하는 데는 교수를 내세우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승공연합보다도, 현재 우리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이 관계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국민연합의 대표들을 지방의 군 조직부터 해서 될 수 있으면 면까지 해도 괜찮다구요. 면이 3천 3백 면이거든요. 3천 3백이지요? 그 면에 이렇게 해 놓으면 완전히 조직됩니다. 승공연합하고 교회하고 딱 해 놓으면 완전히 잡아 쥔다는 거예요. 알겠어, 손대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응? 왜 대답을 안 해? 「했습니다. 목이 쉬어서…」
사무실이 여러 개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사무실은 셋이 하나를 쓰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은 전부 다 신앙화 운동이고 하나님주의니 만큼,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몰라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승공이론 무장, 자동적으로 통일사상 무장, 자동적으로 원리 무장을 하게 되는 거예요. 이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교수들은 주로 통일사상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교수들은 통일사상 강의를 하고, 승공연합은 승공강의를 하고, 통일교회는 원리강의를 하는 겁니다.지금은 이렇게 분담해 나가지만 앞으로는 이 전체를 합해 가지고 셋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교학통련 책임자가 승공강의도 해야 되고 원리강의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운동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뭐라고 할까? 생활 운동, 생활 운동이라 할까? 생활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사는것이 저 영원한 세계, 영계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생활을 개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다 확대시키기 위해서 하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지상에 전부 다 침투되면 될수록 영계는 완전히 하나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까지는 지상의 악한 영들이, 전부 다 지역적으로 분배해 가지고 사탄들이 지배했지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영들이 지배하는 거예요. 선한 영들이 여기 와서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선한 영들의 정주권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와서 산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종적인 기준에 연결되려면 기도하고 다 이래야 되던 것이, 이제는 종적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조금만 정신을 집중하고 자기가 활동만 하기 시작하면 전부 다 영적으로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영계가 접선하려고 하게 되어 있거든요.
지상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서 있고 영계는 천사장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이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축복받을 때까지 협조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모든 선령들은 지상에 착륙해서 완전히 정주하면서 공통 기반에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권내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기반만 닦아졌다 할 때는 이것은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그런 기반이 한번 닦아지면 그냥 그대로 악한 세계는 추방되는 것입니다. 여기 지방을 지배하던 모든 사탄들, 악령들은 공중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공중권세를 잡았다는 얘기와 마찬가지라구요. 공중으로 추방당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이 사탄들까지도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그걸 해방 안 해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악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 후손들한테, 전부 다 자기 권내로, 다시 이 지상에 착륙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2월 1일 오후 세 시에 한 일이 뭐냐 하면, 천국 개문입니다. 그걸 해 가지고 지옥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지옥에서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 문이 닫혀 있었거든요. 계급이, 수천 계급으로 되어 있는 것이 전부 다 담벽으로 막혀 있었다는 거예요. 그 문을 다 열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통로를,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통해서 그들이 향상(向上)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길을 가려면 자기 혼자는 못 가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와서, 재림해 가지고 끌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이웨이가,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하이웨이가 닦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지옥에 간 모든 영들도, 지옥에 가 있는 영들도 그렇고 사탄들까지도 복귀하자는 것입니다. 복귀할 길이 열려 있기 때문에, 개문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 뜻 앞에 노력하는 선한 영계를 반대할 필요가 없고, 선한 사람들을 자기가 반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 전진해서 향진(向進)하기 바쁜데 언제 옆으로 가서 다른 것을 하겠어요?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들도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려지기 때문에, 자기 길을 닦아 가지고 자기 조상들을 통해 한걸음 한걸음 자꾸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계열적으로 전부 다 선후 관계가, 조상과 후손과의 관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적인 대종단이 하나님의 전령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연락하는 놀음을 했는데 이제는 종교를 믿지 않는 가정 전체가 종교를 믿고, 종단과의 계열적인 관계를 전부 다 갖는다는 거예요. 종교를 안 가졌던 종족들이 전부 다 종교를 갖게 되는 거예요. 된다는 그것은 동일한 가치의 자리로 올려 준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영들이 전부 다…. 영급이 저급하면 그보다 조금 더 선한 영이 와서 협조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상들이 협조해서 전부 다 하이웨이가 생겼다는 거예요. 대해가 있으면 지류가 전부 그리로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대해를 따라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모든 것들이…. 옛날에는 혜택을 받기 위해서 병 주고 약 주고 다 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다 혜택받는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반드시 거기에 탕감제물을 필요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제물적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자기의 선후 관계를 중심삼고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얘기라구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이제 이것이 점점점점 1988년까지 넘어가게 되면 완전히 넘어서는 거예요. 1988년이면 국가적 차원을 넘어가지 않나 이렇게 본다 이거예요. 잘하면 김일성이도 그 안에 영계에 가든가 문제가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들이 통일운동을…. 우리가 하나님이 바라시는 그 기준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을 밀어제낄 수 있는 기준만 딱 되면 김일성이는 영계에서 불러 간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선생님하고 비교하면 선생님보다 8년 위입니다. 김일성이가 정권을 잡은 것이 서른 네 살 때거든요. 사탄편 예수 형(型)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그건 반대형 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을 부모라고 하는것도 다 그래서 그런 거예요.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
그러나 이제 남한에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 딱 나타나 가지고 남한을 움직이게 된다면, 김일성이는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일성은 무슨 일이 벌어지든가 일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김일성이만 이렇게 하나되면 중공은 자연히 연결되고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전부 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건설하고 그래야 돼요. 거기서 스톱해서는 안 돼요. 만주를 건설해야 된다 이거예요.
중공과 소련은 전부 다…. 소련은 중공을 의식하고 있으니까, 이 동북방 경계선은 한국 교포들이 전부 다 방어해 주마 해 가지고, 안동에 2개 사단만 있으면, 그 사단과 협력해 가지고 의용군 30만을 만들어 가지고 동북부 소련 국경을 전부 다 중공 대신 방어하겠다고 하면 중공이 그러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아, 이래 놓으면 김일성 이 녀석이 트집잡아 가지고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이 북한과 협력해 가지고, 소련하고 중공의 현재 국경선 문제를 중심삼고 만주 안동 경계선을 우리 한국과 일본군이, 아시아가 전부 다 협력해 가지고 방어할 수 있게 되면, 이것은 완전히 통일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국민운동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때가 되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 통일권과 지상 통일권이 합치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은 우리들만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 역사의 대표요, 영계의 대표요, 세계 50억의 대표로서, 뭐라고 할까, 스타트 테이프를 끊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현재 북한의 2천만을 딱 감아 쥐고 있는 이상 우리는 그 이상으로 조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김일성 체제는 반드시 자연히 붕괴되는 것입니다. 그게 섭리관이예요. 자연히 붕괴된다구요. 북괴는 전부 다 강제적으로 그 체제를 만들었지요? 우리 남한은 자원해서 만든 거예요. 자원해서 만든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북괴를 대해서 우리 남한의 모든 국민은, 이북이 저렇게 군사 훈련을 딱 준비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결의를 가지고 출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학가에서, 지금 군대 이상의 훈련을 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이론적 훈련과 더불어 육체적 훈련을 해 가지고, 앞으로 남북을 통일할 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지도자, 또는 아시아를 향해 나가는 시대에 새로운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인재를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학통련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알겠어, 윤박사? 「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이것은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문선생이 적당히 해서 뭐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프로그램을 짜서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마지막이예요. 이것만, 통일권만 만들어 놓으면 그다음에는 벌써 미국이 업히고 일본이 업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전에, 선생님이 기독교문화권을 7년 이내에 수습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출발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남북으로 주권이 갈라지고 미국 교회를 대표한 선교사들이 반대하고 말이예요. 전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고 전부 다 들이박아 놨으니 말이예요. 그것을 다시 추어 재차 탕감해서 부활해 올리는 데 40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옥중이라는 옥중은 안 거친 데가 없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영계의 개문을 해 놓고, 또 그 개문된 것을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지상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을 연결시키는 데는 다른 사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 부모님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이 위에 가고 선이 아래로 내려갔던 것이 복귀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것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교차되어 가지고 선이 위로 올라가고 악이 아래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섭리 가운데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본다면, 세계 사탄권 내에 밟히던 것이 비로소 2차대전 시대에 전세계가 통합된 이것이 기독교문화권이거든요. 그때 부모님을 만났더라면 완전히 교차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세계 기준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옛날의 타락 전 기준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교차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40년 연장되어 가지고 이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자리에 올라오면서 두 편이 되었습니다. 상 하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딱 갈라진 거예요. 그러므로 이 둘을 합해야 됩니다. 여기서 지금 이걸 합할 때라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하나의 세계적인 균형적 평형선으로 출발하면 세계통일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되면 아시아통일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현재 그렇잖아요? 세계문제가 대번에 풀려 나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평형선을 중심삼고, 역사성을 중심삼고 선이 위로 가고 악이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교차되는 거예요. 이것을 2차대전 직후에 청산지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여기에서 됐다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됐기 때문에, 민주세계 전체가 하나되어 있었기 때문에 세계가 완전히 본래의 평형선에 올라갈수 있었습니다. 부모님, 부모님을 가졌으면 말이예요, 본래 평형선에 대번에 연결되어 7년 이내에 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재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재탕감하는 거라구요. 반대로, 전부 다 반대로 탕감하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전부 재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연장되게 되니 영계와 육계가 하나더라도 어떻게 되어 있느냐? 여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으니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을 열망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결성을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남북통일은 우리 민족의 염원이며 숙원입니다. 우리는 모두 배달의 한겨레로서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두고 찬란한 문화와 아름다운 풍속, 뛰어난 언어를 구사하는 평화애호의 단일민족이었습니다. 이 한 핏줄을 받은 배달민족, 한 폭의 그림 같은 삼천리 금수강산! 우리는 숙명적으로 끊어질래야 끊어질 수 없는 동일운명체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도 산천(山川)도 원치 아니했던 남북의 분단역사가 벌써 42년째 접어들었습니다. 애국 독립지사의 피와 정성으로 쟁취되었던 독립의 기쁨도 한순간으로 끝나고 민족이 남북으로 갈리어서 오열한 지 벌써 40여 년입니다.
이 민족의 비극이 언제까지 계속되어야만 합니까? 아무리 돌아봐도 남북통일의 밝은 징후가 없다 하여 아주 민족상봉과 조국통일의 희망을 포기 해야만 하겠습니까?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조국의 남북통일은 기필코 오고야 만다고 선언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그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그 남북통일의 기운 조성을 위하여 여기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창설하는 것입니다.
1945년 우리의 조국광복이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두가지 요인에 의해서 조국광복과 우리의 독립이 성취된 것입니다.
그 첫째 요인은 36년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자주정신으로 많은 우국지사들이 국내외에서 피흘리며 투쟁한 독립운동의 보람이었습니다.
둘째 요인은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일본제국주의의 패망이라고 하는 세계의 운세가 몰아온 결과입니다. 이 두 가지 요인에 의해서 우리 조국에 광복이 왔던 것입니다.
남북통일도 같은 원리에서 오는 것입니다.
70년의 역사를 지닌 국제공산주의는 실질적으로 그 종말기에 처해 있으며 소련을 중심으로 한 전공산세계의 붕괴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제 70년의 허구와 기만과 실패의 역사를 더 이상 은폐할래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공산주의 이념의 쇠퇴는 곧 북한 김일성의 운명과도 직결되어 있으며, 이는 또한 세계적으로 남북통일의 기운을 조성하는 요인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국제정세의 추이에 따라 이제 필요한 것은 국내외에서 모든 국민들이 함께 뭉쳐 남북통일을 신앙화하는 운동인 것입니다. 통일의 열망에 불을 붙여야 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하였습니다. 또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북녘의 하늘과 땅이 감동할 만큼 우리의 뜨거운 통일에의 의지와 열망이 없이 어찌 감히 통일을 바랄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오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결성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오늘날 남북한을 끊어 놓은 원한의 삼팔선은 다만 지리적 삼팔선이 아니요, 혈연적 삼팔선이 아닙니다. 상반되는 사상의 삼팔선이요, 가치관의 삼팔선인 것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6·25 동란 때 우리가 서로 죽이는 동족상쟁을 한 것은 핏줄이 달라서도 아니요, 서로 같은 민족인 것을 몰라서도 아닙니다. 양보할 수 없는 가치관의 차이에서 싸운 싸움이요, 이 가치관의 차이는 민족을 끊고, 혈연을 끊고 게다가 부자의 인연 마저 끊어 놓는 무서운 담벽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상반된 가치관의 기본적 차이는 무엇입니까? 삼팔선에서 부딪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관의 대결은 유신론과 무신론의 대결입니다. 공산주의 사상은 철두철미 하나님을 부인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니 절대가치가 있을수 없고, 절대가치가 없으니 선악의 기준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는 공산혁명의 원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과학의 힘을 가지고 신을 부정했습니다. 공산주의만이 과학적이라 하였고, 과학의 발달은 신과 종교와 모든 신화를 미신(迷信)으로 추락시킬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러면 20세기의 과학은 과연 공산주의가 예언한 대로 신과 종교와 신화를 지구상에서 말살(抹殺)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20세기의 과학은 정반대로 과학적임을 자랑했던 공산주의를 19세기의 미신으로 추락시키고 말았으며 오히려 하나님의 증거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9세기까지의 우주관은 우주가 더 쪼갤래야 쪼갤 수 없는 절대고체 (絶對固體;窮極粒子)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19세기 과학에 기초를 두어 공산주의는 그 기본 철학으로 '우주의 근본은 물질이다' 라는 유물론을 주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20세기의 원자물리학은 이 19세기의 우주관을 완전히 뒤집어 엎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질은 곧 무형의 에너지에서 왔음이 증명되었고 에너지와 물질은 상호변형적이며 상호교류적임을 부인할 수 없는 진리로 밝혀 놓았기 때문입니다. 20세기의 첨단을 가는 원자물리학에서는 우주의 형성이 우주 안에 어떤 의지 없이는 될 수 없다는 데로 의견을 모아가고 있으며, 과학의 인과관계 법칙에 따라 우주의 삼라만상이 우연의 소산이 될 수 없고, 따라서 우주 속에 태초부터 존재하는 제일원인의 실재는 점점 명백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과학이 규명해 들어가는 바, 우주와 인간을 존재케 하는 제일원인을 종교에서는 하나님이라 합니다.
그 하나님은 지·정·의를 갖춘 인격 신이며, 인간의 창조는 하나님의 자기표현이었으니, 곧 하나님은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을 통하여 사랑을 주고받아 기쁨을 누리시려 했는데 이것이 창조목적인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이 없다 하는 것은 마치 자식이 부모가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모든 인간사회의 가치관은 바로 이 창조주를 인정하고 그 창조주와의 관계를 정상화하는 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지구상에서 말살하려 했던 공산주의는 그들이 철석같이 믿었던 20세기의 과학에 의하여 허위로 밝혀졌으며, 공산주의야말로 지구상에서 소멸되어야 할 그릇된 가치관임이 분명하게 드러난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인간을 단순히 고등동물이나 움직이는 물질, 즉 기계(機械)로 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공산주의로서는 너무도 당연한 결론입니다.
공산주의는 인간의 기원을 원숭이가 진화한 것으로 보며, 원숭이는 노동을 통한 도구의 사용으로부터 언어를 배우고, 언어로부터 이성이 발달하여 인간이 되었다고 정의합니다. 노동은 신이며 인간은 곧 고등동물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인간관에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이와 같은 잘못된 인간관에서 인류에 대한 가공할 범죄가 야기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단순히 고등동물일 때 인간이 인권을 주장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며, 인간이 기계일 때 그 인간에게는 자유나 사랑이나 창조력을 가질 수 있는 아무런 바탕이 없습니다.
공산주의 인간관은 인간은 오직 폭력혁명의 한 수단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인간은 공산주의 목적에 부합될 때에만 인간이며, 그밖의 인간이 무가치한 존재로 인정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인 것입니다. 공산세계에서 인간이 파리목숨과 같이 경시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소련 공산혁명 이후 60년 동안에 1억 5천만의 무고한 인명이 공산주의라는 미명하에 학살당했다는 사실 ([르 피가로] 1978년 11월호)은 공산주의의 인간관을 알진대, 너무도 자명한 결과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라는 데 기인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신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인간의 고귀한 가치가 생기는 것입니다. 인간을 해(害)하는 것은 하나님을 해하는 것이요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 하나하나는 하나님이 지으신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이며, 인간 하나하나가 하나님 스스로를 나타내는 실체이며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께서 영원하심 같이 영원한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인류에 대하여 저지른 최대의 죄악은, 그 사상이 하나님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인간을 동물시하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인간을 단순히 고등동물이나 움직이는 물질, 즉 기계로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나라에서는 인권의 존엄성이 놀랍게도 체제 자체에 의해 원천적으로 부정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상반되는 두 가치관의 대결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가치관의 남북전쟁을 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 가치관의 대결을 세계적인 차원에서 해결하지 아니하고는 공산주의 문제는 해결될 수 없으며 우리의 남북통일도 망상에 불과할 것입니다. 때문에 세계문제 해결 없이 남북통일은 없으며, 한국문제 해결 없이 또한 세계문제 해결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같은 처방으로 세계문제와 한국문제가 풀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리하여 본인이 이 세계적 가치관의 혼돈을 해결하는 열쇠로 제창해온 사상이 하나님주의요 또한 통일사상이라고도 합니다. 하나님주의는 하나님의 실존을 명백히 하고, 그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되는 신성불가침한 인권을 뚜렷이 하여 공산세계를 사상적으로 해방하고, 또 한편으로는 오늘날 몰락해가는 서구문명을 세속적 인본주의와 퇴폐적 물질만능주의로부터 해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우리는 북한을 해방하고 구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이 우선 가치관의 정립과 제시로 출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반되는 가치관의 대결임을 생각할 때에 우리가 먼저 명심해야 할 것은 자유통일만이 우리가 바라는 진정한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통일은 하나님과 자유와 민주주의를 기초로 하는 통일이어야만 합니다. 그밖에 어떤 형태의 통일도 진정한 통일이 아닙니다.
자유는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부여한 신성불가침의 권리입니다. 이것은 나의 권리요 여러분의 권리요 북한동포들의 권리입니다. 북한동포들은 그 권리를 42년 동안 박탈당했습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자유를 향유(享有)할 수 있는 통일, 그것만이 진정한 통일인 것입니다.
우리는 저 월남의 경우에서 중요한 것을 배워야 합니다. 월남은 통일된 것이 아니라 소련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통일이 아닙니다. 월남적화 12년 동안 자유를 찾아 탈출한 수십만 명이 보트 피플(boat people)이 되어 해상에서 숨지고 수백만 명이 숙청당하였습니다. 소위 통일되었다 하는 공산 월맹은 국민소득 백 달러도 못 되는 세계 최악의 빈곤국가(貧困國家) 전락하였습니다. 누구도 이것을 통일이라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북한동포에게 필요한 것은 해방입니다. 그들이 고대하는 해방은 우리가 앞장서서 세계운세를 몰고 올 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지난 40여 년간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려온 우리가 북한동포를 대한 신성한 의무입니다.
북한공산당은 지난 40년 동안 적화통일정책을 견지하고 그 기회를 호시탐탐 노려 오고 있습니다. 그들의 남조선 해방의 궁극목표는 '남한을 미 제국주의의 지배로부터 해방시킴으로써 조국을 통일하고 남한국민을 북한 인민과 같이 주체사상화시키는 것'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 남한국민을 주체사상화한다는 말은 소위 '김일성 유일사상' 으로 무장시킨다는 것이요, 그것은 바로 김일성 부자의 절대적 지배 밑에 굴복시킨다는 말입니다. 곧 김일성에게 노예화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와 같은 광신 속에서 연중무휴로 남침을 준비하기 40여 년! 그들이 6·25동란에서 실패했던 쓰라린 경험을 살리어 30여 년을 더 준비하여 왔으니 이제 소위 '신음하는 남한인민을 해방시키기 위한 혁명적 남침의 기운' 은 그 절정에 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남북 대치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나마 우리 대한민국은 그동안 경제발전과 국제적 지위향상에 있어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 왔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GNP의 대조는 1985년 연말에 5. 5 대 1의 격차를 보이고, 한국은 국민총생산(GNP)에 있어 세계 국가 중 20위를 기록하게 되었으며 세계 12번째의 통상국으로 등장하였습니다. 따라서 1988년 올림픽 이후 남한이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절대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될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북한이 신앙적으로 신봉하던 무력적화통일의 기회는 영원히 사라질 것으로 내다보는 김일성 일당은 더 늦기 전에 이를 저지할 목적으로 온갖 책동을 펼 것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남한을 혼란시키기 위한 모든 선전(宣傳)과 책동! 남한의 정치적 혼란을 기회로 서울 올림픽 개최를 저지하기 위하여 한반도의 불안과 긴장을 고조시킴과 아울러, 마지막으로 혼신의 사력을 다하여 군사적 모험주의를 택할 가능성도 적지 않기에, 향후 1,2년이 결정적 시기임을 단언하는 바입니다.
이 중차대한 시점에 우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결성하게 되었다는 것은 실로 역사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국민연합은 이 시점에서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첫째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향한 참다운 가치관을 정립하고, 그 가치관을 중심삼고 사상무장을 해야 합니다.
미국을 위시한 자유세계의 약점은 사상의 공백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물질의 풍요와 자유의 팽배가 가치관의 혼돈과 세속적인 인본주의의 대두를 가져왔다는 사실입니다. 자유세계는 사상적인 면에서 거듭 후퇴하여 왔습니다. 이는 망해가는 공산세계가 마지막으로 세계적화의 야욕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제3차 대전은 사상전입니다. 공산주의를 군사적으로만 패배시킬 수는 없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을 능가하는 보다 우수한 사상이 아니고서는 공산주의를 패배시킬 수 없습니다. 그 사상이란 바로 진리에 입각한 사상을 말합니다.
거짓은 참으로만 정복할 수 있습니다. 그 사상이 바로 하나님주의입니다. 이제 자유세계가 하나님주의 곧 통일사상으로 무장하여 이념적 공세로 전환하지 않는 한 공산주의를 이길 수 없습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범국민 사상무장운동의 선봉장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주의는 북한동포를 해방할 뿐 아니라 전세계의 공산주의를 해방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 이념은 방종과 부도덕으로 썩어 가는 서구세계에 정신대각성운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은 1976년,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역사적 하나님주의 선포대회를 마치고 난 후 '다음 대회는 모스크바에서 열게 될 것' 을 선포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공산주의 세계를 해방할 수 있다는 소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가 빨리 쇠퇴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뚜렷한 대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다 뛰어난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에서부터 사상운동을 일으켜서 공산주의 극복을 위한 범세계적인 운동을 전개 합시다. 우리가 사상적 공세를 취해 허위와 기만으로 장식된 김일성 유일사상을 압도하지 아니하고 어찌 통일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통일사상, 하나님주의는 또한 두익사상(頭翼思想) 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우익(右翼)도 아니고 좌익(左翼)도 아닌 두익입니다. 인류의 참평화는 우익으로도 아니 되며 좌익으로도 아니 됩니다. 그 이유는 우익도 좌익도 그 근본적 동기가 이기주의를 해탈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하고 자국의 이익을 중심으로 할 때, 거기에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이해의 상충이 있고, 통일은 있을 수 없으며 평화도 없습니다.
이기주의를 타파하는 새 세계주의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이타주의는 오직 하나님의 이상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이시고 사랑의 본질은 자기를 희생하여 남을 살리는 이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주의의 본질은 사랑이요, 그 사상은 사람의 사지백체를 움직이는 머리와도 같은 중심사상이요, 그래서 두익사상인 것입니다.
오른팔도 왼팔도 알고 보면 한몸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없을 때 그들은 서로 남남이 되어서 싸우지만 머리가 중심에 자리잡고 들어서면 오른팔도 왼팔도 모두 머리의 명령에 따라 몸 전체를 위하여 일하는 하나의 협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북통일도 두익사상으로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은 북한이 남한을 적화하는 것도 아니며, 남한이 북한을 침략하는 것도 아닙니다. 공생·공영·공의의 두익사상으로 남과 북의 가치관을 통일함으로써 남북통일을 이룩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통일의 열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열망 없는 곳에 실천이 따를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연합은 이제 남북통일을 신앙화하는 운동을 벌여야 되겠습니다. 통일은 우리 민족의 숙원(宿願)일 뿐만 아니라 필연이며 신앙입니다. 통일을 향한 우리의 들끓는 지성이 있을 때 하나님은 이를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이 점에 있어서 우리는 여태까지 북한에 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은 강요되었든 아니든간에 남한해방이라는 뜨거운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하불사코 이를 이루는 데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희생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통일의 열망! 불쌍한 북한동포들을 내가 희생당하더라도 해방하고야 말겠다는 열망 없이는 남북통일은 환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본 국민연합의 숙원사업(宿願事業)으로 삼팔선 근처에 통일기원전(統一祈願殿)을 짓고 통일훈련원(統一訓練院)을 건립하여 우리 4000만의 뜨거운 통일의 열기를 북쪽으로 내뿜는 사업을 계획 중에 있는 것입니다.
세째로 우리는 실력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통일방안은 평화적 통일방안으로 이를 위해서는 각 방면에서 실력을 배양해야 합니다.
우리는 김일성의 적화야욕을 버리게 하여 그 폐쇄된 사회를 개방하고 궁극에 가서는 그의 남침 의도를 포기케 해야 합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포기케 하려면 그를 백방으로 능가하는 실력이 없이는 아니 되며, 그 실력으로 김일성 일당을 녹여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실력으로 그가 어쩔 수 없이 승복하고 순응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제일 먼저 중요한 실력이 가치관의 정립이요, 사상무장임은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국력의 신장이요, 국제적 지위의 향상입니다. 또 이 실력 중의 중요한 하나는 우리 조국의 선진적 민주사회의 건설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만이 독재를 이길 수 있는 요소입니다. 일인숭배 독재집단(一人崇拜 獨栽集團)은 건전한 민주정치 발전으로만이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만이 영원히 지상에서 멸망치 않는다' 고 선언한 아브라함 링컨의 말은 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국의 민주화는 역사의 명제이며 국민양심의 지상명령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남북통일을 위하여 배양할 실력 중에 가장 중요한 실력은 국제적으로 조국통일의 기운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세계적으로 사상무장을 서둘러야 하고, 미국을 중심한 세계정세, 일본과 중공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주변정세로 하여금 통일의 기운을 북돋우는 적극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소련까지라도 동원하여 폐쇄된 북한을 개방하게 만들고 궁극에 가서 북한이 폐쇄된 현체제로 존립할수 없다는 것을 자각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들로 하여금 국제적 압력과 운세에 못 이겨 탈공산주의를 선언케 하고, 민족대동단결의 차원에서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는 운세를 몰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허구의 기반 위에 선 김일성 체제는 일면 아주 강한 것 같으면서도, 일단 붕괴되기 시작하면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체와 같은 것입니다.
본인이 일찌기 미국에 세계본부를 두고 자유세계의 사상교육에 힘써 왔음은 여러분께서 주지(周知)하는 사실입니다. 워싱턴타임즈를 위시하여 여러 개의 언론기관을 세계 각처에 세우고 세계 언론인을 교육하며, 세계 각 대학의 교수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세계 각국의 학생운동을 주도하고, 퇴역장성들을 위시한 재향군인들을 규합하며, 남미제국을 통합하는 운동을 일으키고, 세계종교일치운동을 이미 오래 전부터 직접 수행해 왔습니다.
이처럼 본인은 그동안 온갖 힘을 다하여 미국과 일본에 영향을 미치며 유럽, 남미 각국에도 기반을 닦고 드디어 중공에까지 영향을 미치어 북한 해방의 국제적 여건조성에 전력투구해 왔습니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지극히 미묘한 위치에 있습니다. 한국을 둘러싼 4대강국, 즉 미국과 일본과 소련과 중공은 우리 한반도에 각각 중요한 관심과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4대강국들에 영향을 주어 우리의 통일과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만 합니다. 그러지 아니하고는 우리의 조국통일은 올 수가 없습니다. 그와 같은 영향력 과 실력을 본인은 국제무대에서 사상교육운동을 통하여,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분야에서의 성공을 통하여 이룩하여 온 것입니다.
이러한 기대 위에 출범하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한국만의 단독적인 단체이어서는 아니 되며, 아시아 각국과 나아가서는 세계 각국과 유대를 갖는 국제연합운동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국민연합은 앞으로 아시아국민연합으로 발전할 것이며 세계국민연합으로 또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전세계 인류의 염원이며 또한 하나님의 바라시는 염원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
우리는 지금 여기서 민족적이고 세계적인 과업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인 통일의 과업이 의인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역사의 소명을 받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결성하는 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단군 국조의 개국정신(開國精神)은 경천애인(敬天愛人)의 사상입니다. 오늘날 그 숭고한 우리의 개국사상이 승화되어 세계를 가치관의 혼돈에서 구원하는 만민구세(萬民救世)의 사상 곧 '하나님주의'로서 이 땅에서 발상된 것입니다.
본인은 먼저 한국문제는 세계문제의 축소체요, 세계문제 해결은 한국문제의 해결과 불가분의 관계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곧 우리 한국에서 세계문제를 해결하는 처방이 나올 수 있다는 뜻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남북통일의 처방으로 쓸 수 있는 하나님주의는 세계를 공산주의에서, 또 세속적 인본주의에서 해방하는 처방도 되는 것입니다.
애국동포 여러분!
우리 다같이 우리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국민사상 무장에 총궐기합시다. 우리 다같이 남북통일의 열망을 갖고, 이를 신앙화하여 돌벽도 뚫고 가는 정열을 불태웁시다. 우리는 대역사의 행진의 최전열(最前列)에 섰으며, 영원한 민족사 가운데 가장 웅장한 남북통일의 장을 신의(神意)를 따라 우리의 손으로 이룩한다는 자부(自負)와 결의를 가지고 이 국민연합을 통하여 세계적인 실천기반을 만듭시다.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모두 통일의 역군으로 소명되어 임명장을 받는 신성한 자리임을 명심하시고 굳게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통일을 맹세합시다. 우리의 소원 남북통일이 이루질 때까지 하나로 뭉쳐 총진군합시다.
여러분 개인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빌며, 이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의 메시지에 대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우리의 숙명적인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남북한이 분열된 실상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북에서 감옥살이를 했기 때문에 북한이 어떤 실정에 있는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희생을 하더라도 저 들을 해방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본인이 삼팔선을 넘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이 40년 전이었습니다. 초라한 한 사람으로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이 공산당 해방은 내 손으로 하겠다고, 그 심정을 갖고 40년 동안 싸워 나왔습니다. 지금도 싸워 가야 할 운명적인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몸을 총재로 존경하기 전에 이 민족이 비참한 것을 마음 깊이 기억하시고, 이 민족의 통일과 해방을 위하여 전진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다시 다짐하기를 바랍니다.
이 대운동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야말로 전체가 하나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지식의 유무를 막론하고 그야말로 손에 손을 잡고 지와 성을 다하여 피땀을 흘릴 것을 각오하고 통일의 완성을 바라면서 북한해방을 목표로 세우고 맹세에 맹세를 거듭하면서…. 신앙자는 신에게 이 일을 부탁하고 사회 활동가는 직장에서 동지들을 격려하면서 기필코 이 일을 성사해 주기를 바라고, 우리만이 아니라 수많은 외국의 동지들도 성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부디 성공해 주기를 바라 마지않는 바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에게는 많은 기금이 필요합니다. 저 혼자 이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온 육천만 국민을 결속시켜서 이 일을 완성해야 할 섭리적 사명을 아는 나로서 최소한의 기금으로 오늘 이 시간에 50억을 여러분 앞에 내놓을 결의를 하였습니다. 부디 이와 같은 정신을 따라서 (박수) 모두가 협력하여 이 운동을 성공리에 끌고 가 주기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저들에게 지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어떻게 미래의 한국에 소망이 있겠느냐고 말하면 알아먹게 돼 있습니다. 그건 뭐 얼마든지 내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교수 자신들보다는 교수 부인들을 부르는 거예요. 교수들한테 물어 봐 가지고 한번 오라고 하면 올 거 아니예요? 불러서 이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같이 한번 이렇게 손잡고 교수하고…. 나도 한번 나서겠으니 당신들도 나서자' 고 끌어내는 거예요. 이렇게 물고 나올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24시간 전부 다 일은 못 하더라도 고달프게…. '저들이 집을 버리고 나와서 저렇게 해서는 안 될 사람들인데,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저렇게 한다. 이것은 국민이 평할 것이 아니라 저들을 따라가야 할 일이다. 존경할 일이다' 고 내세워져야 돼요. 그런 간판의 여성들이 필요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예」
선생님이 1970년도에 3년 노정으로 430가정을 전부 다 내쫓지 않았어요? 그때 다 나갔지요? 자식들은 고아원에 맡기고, 쟁개비 짜박지 접시 짜박지 가지고, 형편없이 사는 것이나마 발길로 차서 왱가당댕가당 다 쫓아낸 그런 역사가 있잖아요? 그때는 뭐냐 하면, 이 나라 이 민족이 그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북괴 공산당 앞에 먹혀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이면 국민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의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뭐냐? 이제는 행동이다 이거예요. 총칼을 들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그때와 지금을 대보면 지금은 다 된 때가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움직이면 그 움직이는 영향은 180도, 옛날과 다른 방향에서 성과가 나게 돼 있습니다. 옛날엔 포를 쐈다면 그게 맞을지 어떠할지, 쏘는 데도 포소리만 났지 알은 없었어요. 알이 있더라도 공중에서 폭발했지,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포소리는 안 들리지만 폭파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가정주부들이 움직여야 남편들이 전부 다 북한에 가 가지고 움직일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앞으로 이 통일교회 여성들이 남한의 모든 국민을 동원하기 위해서 이렇게 희생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한민족으로서 북한 동포를 구원해 주겠다는 그런 동포애를 가져야 할 것이 국민의 사명이라, 우리는 집을 버리고 나와 이렇게 하고 있으니 집에 사는 당신들도 인간적으로 보더라도 으례 그래야 될 거 아니냐. 동포가 공동운명 가운데에 엮어진 하나의 민족인데 선조들로 부터 이어온 역사적인 민족을 파탄시킬 수 없다. 그러니 그 누군가가 희생을 해야 되겠기에 이렇게 나와 일한다' 고 하면 그 누가 환영하지 않겠느냐 말이예요?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승공연합의 여성들을 모아서 바람을 불어넣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때요? 지금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도 되겠어요? 어때요? 「……」 어때요?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안 되면 안 된다고 얘기를 하고 그러면 그렇다고 얘기를 해야 될것 아니냐구요? 응? 어떤가 말이예요? 「……」 「말씀은 옳은데 자신이 없나요? (어머님)」 자신이 없으면 내가 자신 나게 해줄께요. 남자들은 이의 없지요?
저 문사장! 「예」 이의 없지? 「예」 (웃음) 문씨부터 때려잡아야 되겠구만. 지금 뭐 몸도 편치 않다면서 어떡하겠소? 「요번에도 뭐 혼자 앓았다는데…. (어머님)」 그래도 이번만은 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이 축복가정들은 전부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국에 지금 군(郡)이 몇 개소던가요? 172개소가 되지? 「172개 됩니다」 면(面)이 3,300개, 그 면까지 우리 부인들 전부 이번에 동원해요. 3,300명은 동원해야 되겠구만요. 그래 가지고 남자들을 끌고 나가야 되겠어요. 손대오, 어때? 복이 떨어지지? 「지금 이 연합을 통하고 지방에 있는 우리 교회 식구들이 그러니까요, 그분들이 말단에서 조직화하는데 동원된다면…. 그분들이 같이 협력체로 일을 하게 되면….」 아, 이끌고 가야 돼요. 「옛날에 3년 전도하는 식으로 동원하시는 건 아니겠죠? 」 응? 「3년 전도처럼 그렇게 동원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3년 전도처럼, 1988년까지 동원해야 돼요. 이제 출발하면 1988년을 지나 1989년 중간까지, 만 2년 동원해야 됩니다.
「한 군데에 여덟 명 내지 열 명씩 이렇게….」 아니예요. 가서 면 책임자, 면의 여성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여성 책임자가 되어서 거기 데데한 책임자들, 면 지부장이라든가 하는 그들이 책임을 못 하면 자극을 줘야 되겠고, 그 여자들을 끌고 가게 하는 놀음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저희들이 강연할 수 있게끔 교육을 받아야 되겠지요?」 나가서 하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통일교회 여자가 되어 가지고 나서면 말 못 하겠어요? 책이 없나요, 뭣이 없어요? 어떻게 교육만 하겠어요? (웃음)
손대오는 머리가 잘 안 도는구만, 까불이가 돼 가지고…. 「예?」 사무총장 자격 없구만. 입에 일단 물어 놓고 깨무는 건 나중이고, 그저 깨물지 않고 삼키려면 삼키고…. 「아니 아버님! 남북 통일하시려면 뭐 부인들만 동원해서 되겠습니까?」
아, 남자들 동원하면 좋은데 남자들은 믿을 수 없다 그말이라구. 남자들도 동원한다구. 이제 동원할 거예요. 지부장으로 다 갈 게 아니예요? 면 지부장까지. 남자들은 뛰지를 못해요. 여자들한테 못 당해요. 그러니까 여자들에게 지지 않게끔 뛰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을 움직여 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많은 기독교인들이 우리 교회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걸 신앙화해서 뭐니 뭐니 해도 기성교회 교인들을 빼내야 됩니다. 교회라는 것은 지금 남자들이 움직이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여자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간판은 다 남자들이 갖고 있지만 말입니다. 부인네들이 솔솔 끌어내면 여러분이 강의할 수 있잖아요. 이제 책임자들이 다 있기 때문에, 강의할 수 있는 교수들 내세워서 강의시키려고 합니다. 그래 군까지 전부 짜라구요, 교수들로. 「예」
박봉애씨! 어디 갔어요? 「나갔습니다」 나가다니,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집에 갔나요? 「한참 됐지? (어머님)」 「1교구에서 모임이 열 시부터 있어서 갔습니다」 뭐 무슨 모임이예요? 「초청강의가 있어서….」 응 그래? 박봉애 없으면 여러분들이 해야지. 늙은 박봉애는 뭐…. 우리 이정옥씨도 세일 사장 됐으니 여성대표를 시켜서 조그마한 고추알같이 달달 굴러 다니면서 외치면 멋지겠다! 어때 선생님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여성을 움직여야 됩니다. 앞으로 많은 돈이 필요해요.
앞으로 여성조직을 강화해서 남성과 경쟁을 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들을 전부 끌어넣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끌어넣어야 된다구요. 아버지보다 어머니 말을 잘 듣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떻게 생각하지요? 여러분들 집에는 어때요? 남편들은 전부 들락날락하는 뭐라 할까, 낮도깨비! 그것밖에는 안 돼요. 들락날락하는게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여러분들이지? 집에서는 그렇지? 그거 준비하라구요.
남자들도 다 준비하라구요. 그 대신에 남자들은 전부 다 그 비용을 벌어서 보내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김영휘! 무슨 말인지 알겠어? 대화, 내놓아야 돼! 「예」 (웃음) 정말이라구.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구. 이제 마지막판이예요. 그야말로 저 북한에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지금까지는 뭐 요원해 가지고 언제 이 세월이 어디서 끝나겠나 했지만, 이제 마지막판이라구요. 그러니 있는 힘을 다해 악을 쓰면서 한번 이 삼천리 반도를 말아 넘겨야 되겠습니다. 어디 그렇게 말아 넘기나, 못 넘기나 볼 거예요. 「말아 넘길 것 같은데요, 대답하는 것 보니깐 (어머님)」 아니 뭐 엄만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말아 넘길 것 같다니, 지금 말아 넘기고 있는데…. (웃음) 그렇게 알고 각오하라구요. 다 준비하라구요.
그래 승공연합 중앙위원이 몇 명인가? 40명쯤 특공대 만들려고 했는데, 어디 갔나요? 저 승공연합 그 누구든가? 「안 왔습니다」 전체 축복받은 가정이 몇 가정인가? 가정이 전부 몇 가정이예요? 「세어 봐야 되겠습니다」 협회장이 그것 알고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외국 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정부에 알아보지 그래요? (어머님)」 5천 가정은 되나요? 「그렇게 안 될 겁니다」 전부 고향 땅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 땅. 「면 단위에 한 사람씩 나갑니까?」 한 사람씩 나가지. 둘이 나가면…. 그렇다고 여자가 너무 판치면 곤란합니다.
곽정환! 정은이는 나가지 못하겠구만? 「미국에 있는데요, 뭐」 아, 미국 가 있는 사람의 색시들도 지금 여기 다 있잖아? 아이구! 내가 또 그 축복가정 여편네들한테 마음으로 욕 많이 먹겠구만! 선생님이 또 와 가지고 우리 못살게 하려고 한다고, 승공연합도 죽겠다 하겠고…. 그래도 난 일생 동안 이렇게 살고 있는데 뭐.
최명자! 최명잔가, 김영잔가? 「김영자예요, 이젠 (어머님)」 엄마가 최가지? 엄마가 그렇지? 「신랑이 김가거든요. 그래서 김영자예요. 최씨 보단 김씨가 좋다고 그랬어요, 내가. (어머님)」 거 본래 최씨 아니예요? 「예, 최영자예요. (어머님)」
「아버님, 전체 가정이 4,915가정이랍니다」 4천 9백? 「거의 5천 되네요. (어머님)」 음 5천 명이니까, 됐어요. 지방의 면 단위에 아직까지 교회가 전부 없잖아요? 「예」 면 단위 교회장 모양으로 해서 앞으로 여성을 면 단위 지부장으로 임명하는 거예요. 이제 면이 살 겁니다. 그래서 교수들을 줄로 이어놓고…. 전부 무대가 넓어진다구요. 승공연합 지부장 연결하고 교회도 연결해서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학생들을 연결하면 다 연결시킬 수 있어요. 기반이 얼마나 넓어요. 완전히 사방이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옛날에 반대받을 땐 움추렸는데, 이제는 천하가 전부 다 '문총재' 하면 한가지로 '옳소!' 하니까 이젠 떡은 다 쳐 놨다구요. 잘라서 팥보숭이에 묻혀서 먹으면 된다는 거예요. 그래 떡은 쳐 놨는데, 짜르지도 못하겠어요? 응? 「……」그거 안 먹을래요? 「먹어야죠」 먹고 싶지요? 「예」 그럴때예요. 수확할 때입니다. 수확해 놓으면 이제는 전부 다 자기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일을 왜 안 하겠어요? 나 같으면 자지 않고 뛰쳐 나가겠습니다. 오늘이라도 출동명령만 내리면 따르겠다는 거예요.
이요한 목사, 어때? 「아버님 명령이면 뭐….」 아 내가 명령은 뭐, 언제나 명령만 하겠어? 자원해야지. 아, 언제나 명령만 하겠나? 나 죽으면 어떻게 하겠나? '옳소' 해야지, 아버님의 명령이 뭐 어쩌고…. 「명령이니 해야 합니다」 (웃음) 명령할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죽지 않습니다, 아버님은」 박(朴)장로 났구만, 박태선이? 안 죽고 영원히 살겠다는, 그 따위 놀음하다가 망하는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 문선생이 그래도 그들보다 똑똑하고 영리하기 때문에, 이 사실을 밝히고 가지. 그렇게 미욱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믿고 영생하겠다고? 영생이 뭐예요, 그게 영생이예요? (일본어로 말씀하신 부분은 수록하지 않음)
여러분들은 일본 말을 아니까…. 동원되어야 되겠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 장병주! 내가 세상으로 보면 시형(媤只)이니 내가 뭐라고 그러나? 그래 제수(弟嫂)라고도 하지만, 할 거야 안 할거야? 어때, 장병주! 「아버님이 말씀을 하시면….」 내가 물어 보는 거 아니야? 선두에 설 거냐고 물어 보잖아? 선두에 서겠느냐 말이야. 「하긴 해야겠는데 나이도 들고, 이젠 혈압이….」 나이? 나이는 내가 더 많아. 그런 시형이 선두에 서 있는데….
정달옥이 말이야, 김원필이 색시 알지? 정달옥이! 「예」 그 여편네 엎드려 겨우 기도하면서 '난 도저히 못 움직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널을 내가 짜 놓을 테니 나가라고 냅다 몰았더니 말이예요, 한 일년 있었지요? 들어올 땐 펄펄 날면서 들어왔더라구요. '널을 내가 짜 줄 테니 나가 죽으라' 고 내쫓았더니 건강하게 되어서 들어왔더라구요. (웃으심) 문사장, 지금 편안하니까, 팔자에 닿지 않게 둘이 편안하게 사니까 아마 그렇겠지 뭐. 어디 문화부장 유광렬이도 색시 내놓을 자신 있어? 「예」 응. 그래도 용하구만. '아이고! 난 좀 생각을 달리 합니다' 그럴 줄 알았는데…. (웃으심) 자 그러니, 36가정 나발 불고 나서겠다는데, 그 아래 여자들이야 뭐 일사천리겠지요. 그렇지요? 「예」
이젠 요것 배치를 해야 되겠어요. 내가 그 배치를 해 놓고, 그렇게 해 놓아야 이다음에 우리 남자는 안 움직여도…. 북한동포를 합해 가지고 육천만인데 육천만 가운데서 남한이 얼마예요? 북한이 2천만이고 남한이 4천만이니, 남한의 여자만 움직여도 돼요. 남자들은 다 보따리 싸고 죽어도 괜찮다구요. 여자 군대를 내가 만들겠다 이겁니다. 여군을 만들어서 김일성을 때려잡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여군을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의 모가지를 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의 뜻이예요. 왜? 천사장을 전부 끌어들인 것이 해와이기 때문이예요.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 그러니 여자가 이걸 타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섭리의 관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여자가 영계에 가서는 영인들을 신음에서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 조건을 남기는 거예요. 여러분의 이름을 가지고 여자가….
세계의 대표적인 사탄 김일성이가 뭐 아버지예요? 이놈의 자식! 순전히 사탄이라구요. 선생님보다도 여덟 살 위입니다. 1948년도에 그가 수상 될 때에 서른 네 살이었어요. 예수 대신으로, 예수가 서른 네 살부터 이스라엘 왕이 되어야 했던 그 연령에 김일성이가 사탄세계의 대표적인 왕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가 남한을 통일하겠어요? 예수 때처럼 남조에서 북조를 통일해야 할 텐데…. 우리 통일교회는 저 유대 두 지파와 마찬가지고 이북은 이스라엘 10지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여자들이 앞장서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김일성 패거리들을 닦아 치우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고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자 사령관 안 돼 볼래요? 여자 훈련을 딱 해 놓고는 말이예요, 그 여자 훈련장을 중심삼고 남자들을 잡아다 전부 훈련시키는 거예요, 여자들이. '차렷!' 하면 얼마나 좋아요. 남자들, 덩치 큰 녀석들이 '차렷! 경례!' 하면 싹…. 아주 뭐 기분이 좋을 겁니다. 내가 그런 여자 한번 돼 봤으면 좋겠어요. 여자 사령관이 되게 말입니다.
여자들 한을 풀어야지? 남자들 배통 내밀고 그러는 데서 지금까지 천대 받았다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천대받았지? 통일교회 귀신들한테도 천대받았다구요. 안 그래 경남이? 천대가 별거예요? 못생긴 남자, 무력한 남자 만나 가지고 어렵게 살았으니, 그게 천대지. 그렇잖아요? 경남이는 '우리 영감 실력이 좋았으면 좋겠다. 누구는 뭐 저렇게 사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 이런 한을 갖고 산다는 소식을 내 들었는데, 안 그래?
아이고, 나도 팔자가 사납지, 여자들을 전부 다 못살게 하려고 하니 말이예요. (일본 말로 일본 식구들에게 질문하심) 통일교회 선생님 없으면 안 되겠구만? 저 김협회장, 여자들 동원할 수 있어? 응? 내가 없더라도 여자들 동원할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거 무슨 협회장이 그래? 자신이 없더라도 '자신이 있습니다' 해야 된다구. 여자들을 내세워야 바람이 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을 시작했으니 기성교회가 '어디 문 아무개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다고 했는데, 두고 보자'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따발 총 공수대가 되어 공습해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들은 이제 우리의 밥입니다. 우리 밥이라구요. 완전히 점령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결의만 하면 완전히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교회에서 열 명씩 빼내라 이겁니다. 그리하여 국민과 함께 북한으로 가자 이거예요. 교회로 가자는 게 아니라, 북한으로 가자 이거예요. 저 만주, 중국까지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부인들도 선배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전국부인연합회의 조직관리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한8천 명 되거든요. 그게 한 일년이 넘도록 계속해서 저희들이 교육하고 뛰고 하더라도, 여기에 교구장님들과 교회장님들의 협조도 필요하지만 그 부인들이 우리 조직관리 안에 들어오질 않거든요? 지금 입회원서를 쓰고 들어온 사람들이 8천 명 중에서 '여명회'니 '명원회'에 천 명밖에 안 들어왔어요. 상당히 모이고 있는 데도…」 보라구. 이젠 기성교회 교인들, 성경 잘 아는 사람들에게 원리 얘기 일주일만 수련하면 전부 다 앞장선다는 거예요. 언제 그걸 전부 다 그럴 새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기성교회 사람들 동원하기 전에 축복가정들이 먼저 동원되기 위해서도 교육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걸 교육하는 건 각 지구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각 지구에서. 여기에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까지 끌어다 뭘하겠어요? 읍·면이 3,300명이고, 그 다음에 리가 7만이지요? 서울이 11만이니…. 영휘! 「예」 서울을 움직여야 된다구. 「예」 그래, 지방에 배치하고 서울에도 배치하고 전부 다….
내가 이것을 짜 줘야지, 뭐 저 손대오, 내가 미국서 이런 얘기 하게 되면 듣지도 않을 거라구. 선생님이 명령해도 안 들을 거라구. 「아닙니다 아버님 뜻대로 다 따르기로 작정했습니다」 응? 「우리 가정들은 아버님 뜻대로 다 따릅니다」 따른다구? 내가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서 손대오에게 동원해라 하면 이것들 다 안 듣는다구요. 내가 여기 앉아서 이렇게 얘기하니 듣지. 한남동에서 36가정 기합을 주고, 일본 식구 대표에게 일본 식구들 동원하게 했다고 이래야 듣지.
손대오는 내가 다 기반 닦아서 넘겨 주니, 손대오는 그냥 그대로 출세했다구. 그런데 나한테 고맙게도 생각 안 한다구. (웃음) 전부 다 내가 출세시켰지, 뭐 자기가 했나요? 닦아 세우니 할 수 없이 죽지 못해서 한 거예요. 죽지 못해서 모가지를 이렇게 딱 하고 강을 건너가는데, 점점 깊어져 간다구요. 딱 이렇게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나서면서 '푸푸' 하는 거예요. 이런 식이예요. 발이 땅에 닿았으니 망정이지, 아니면 벌써 무슨 일이 생겼을 겁니다. (웃으심)
이젠 뭐 더 할 것 없어요. 이젠 다 됐습니다. 엊저녁에도 교수들이 왔는데, 그들이 누구 말 들을 사람들입니까? 그런데도 전부 다 와 가지고 '아 잘 왔다. 이거 지금 시작해야 되는데…' 하게끔 되었으니 그때와 다른 것입니다. 대학가의 풍토도 '그런 국민운동을 왜 하느냐?' 하며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을 지금 만들지 않았어요?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작년에 교수들 시켜 가지고 순회강연 한 그 영향이 크지? 「예! 그랬습니다」 원래는 서울의 총장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방에 딱 넣고 설득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래 욕을 퍼부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들이 내 말을 안 들어 '에이 그만 둬라' 서울에 주려고 했던 복을 전국에 퍼쳐 버린 거라구요. 그때부터 이거 만들기 위한 준비를 했어요. 그때 괜히 한 게 아닙니다.
「그 뒤의 얘기를 좀 확인을 하고 들어야 되겠는데요. 그때도 안부장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상당한 중량급 인사들이 더러더러 많이 왔던 모양입니다. 유모 장군이라고 대간첩작전 본부장을 한 사람이 왔는데 그분은 아주 큰 인물이죠. 그리고 또 이모 장군이라고 공군에서 왔구요. 민정당의 실질적 주역의 한 사람인 이모 의원이 거기에 왔다고 합니다. 그러니 단상에 올라가 있던 분들보다도 그 청중 가운데 섞여 있는 분들이 오히려 아주 거물들이 여럿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이 관심 있게 참석해서 아주 좋은 반응이 있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교구장들하고 도단장 의견도요, 아버님께서 큰 파문을 일으켜 주셨는데, 지방대회 다 끝나고 난 다음에 뭔가 전체적인 정보를 다 파악을 하고 종합적인 여론을 수집해서 아버님 모시고 보고도 드리고 어떤 지침을 받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내일이 일요일이니까 내일 지난 다음에 언제 한번 소집을 해주시면 안 좋겠나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제 남자들은 자기들끼리 잘 알아서 하고 여자들은 어떻게 동원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웃음) 남자들은 가만 놔 둬도 동원되는 거예요. 여자들을 어떻게 동원하느냐예요. 제일 문제가 그거라구요. 여자 동원하게 되면 남자는 끌려가는 거예요. 뒤로도 끌려 간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고약한 겁니다. '싫다 싫다' 하면서도 끌려가거든요,
「아버님, 여자들 말입니다. 현재 자기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도 활동할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필요하지. 그래 우리 패들이 가서 수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실적이 우수하면 책임자로 내세우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유명한 여자들 내세워서 몰고 다니면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을 대신해서 일할 수 있는 지방유지들의 판도를 다꾸며 놓은 거라구요. 동부 책임자, 서부 책임자, 남부 책임자, 북부 책임자를 세우고 중앙에서 콘트롤하는 겁니다. 거기에 여성조직 딱 만들어 놓고 자기가 없어도 일을 전부 추진시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이름 달아 놓고 여성대회를 많이 해야 돼요. 남자를 통해서 통일운동을 한다 하면 김일성이가 '그야 뭐 정부가 시켜서 하지' 그럴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들이 나타나서 통일운동을 한다면 저 세계에선 깜짝 놀라게 돼 있습니다. 여자들을 정부가 강제로 끌어낼 수 없다는 것을 아는데, 여자들이 움직인다 하게 되면 저들은 그 반대선전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여자들이 데모를 한다 이겁니다. 몇천 명, 몇만 명, 몇십만 명…. 그래 보라구요. 그래 놓고 그들이 총 들고 훈련한다고 하게 해보라구요. 그건 위협적인 선전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야 이미 다 동원하게 되어 있잖아요? 승공연합도 그렇고, 통일교회도 그렇고, 안 그래요? 여자를 어떻게 동원하느냐? 여자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여자를 동원하면 남자들은 동원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안 움직일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앞으로 남자들 동원하게 되면 비용을 전부 다 타서 쓰려고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50억 기부해 준다고 했기 때문에, 돈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돈을 안 쓰고 전부 다 일해야되겠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전부 다 버티고 앉아 월급받아 먹고 일하겠다는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배통을 찌르고 들이 까는 거예요. 여러분들 집에서 먹잖아요? 먹지요? 먹는 데 쓰는 돈은 남편이 벌어 주는 것입니다. 그 식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새로운 전통을 남기는 겁니다.
활동할 돈이 없으면 장사라도 해요. 모금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금운동이 참 잘 됐다고 봐요. 그래 판매 품목 같은 것도 앞으로 생각해야 돼요.
길자(吉子)는 미국에서는 그만두고 한국에서 하면 좋겠구만. 어때? 길자! 「예」 어떤가 물어 보잖아? 「그래요. 아버님 뜻대로 해야죠」 아버님 뜻이 뭐…. 이 목사는 색시 이름이 뭐지? 「원심희」 심희, 심희, 이젠 필요 없잖아? 그만큼 살았으면 됐지 뭐 ? 「섭리관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할말 없습니다」 (웃음) 아 글쎄, 섭리관은 그만두더라도, 이젠 뭐 그만큼 살았으면 됐지 뭐. 「관이 아니라면 필요하지요」 (웃음) 그놈의 섭리관이 날 죽인다고 하겠군. 선생님이 섭리관을 몰랐다면 이 놀음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아이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 많아요. 남들 잘사는 세상에 어째서 일생 동안 욕먹고 다니고, 하늘의 일을 하면서도 그늘에서 살고, 어느 동네를 지나다가 개가 짖어 대면 '저 녀석 쫓아 버리라' 고 했지, '귀한 손님 온다' 고 맞아들인 동네가 어디 있었어요?
미국 가서도 그랬어요. 그러니까 저 산체스(미국 카우사(CAUSA) 총재)가 와서 하는 말이 맞는 말이예요. 전미국인이 레버런 문의 공적을 공인하고, 뿐만 아니라 세계가 전부 다 존경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얼마만큼 선생님이 미국에서 유명한지 한국 사람들은 모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어저께 모였던 사람들이 그 양반 말에 많이 충격을 받았을 겁니다. '아이고! 진짜 우리가 몰랐구만. 통일교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놓고 선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선전이 아니고 그들이 덜 선전했구만' 그럴 수 있는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눈 뜬 청맹과니였구만! 세상에 이렇게까지 했는데 왜 몰랐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런 충격을 받으니까 비평이 뭐냐 하면 '왜 언론기관이 가만히 있었느냐' 그럽니다. 언론기관이 이런 사람을 두고 왜 가만히 있었느냐 이거예요. '언론기관이 가만히 있긴 뭘 가만히 있어? 너희들이 잘못했지, 언론기관이 문제야? 너희들은 왜 가만히 있었느냐' 이겁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만약 그런 말을 한다면 '이놈의 자식들, 언론기관이 잘못한 게 아니라 너희들이 잘못했지' 하고 판정할 거예요. 이번에 전국순회하면서 한번 때려 놓고 '누구 핑계야? 그게 전부 다 나라 망치는 거다. 아무개가 망쳤다고 레테르를 딱 갖다 붙이려고 그래?' 하려고 했다구요.
이번 뱅퀴트(banquet)에서도 그런 질문이 나왔다는데, 그것을 들이까는 이는 한 명도 없더라구요. 안 그래요? 들이까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잘못해서 몰랐어? 하는 수작 그만두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방방곡곡에 얼마나 소문을 놓고 다녔는데…. 내가 있었다면 들이깠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고방식이 전부 다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아버님! 그 사람들의 질문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자기들도 가서 열심히 피알(PR)을 하는데 언론이 가만 있으니까, 객관적으로 입증이 안되니 답답해서 죽겠다고 하면서…」 그거 생각해 봐요. '이만큼 돼서 지금 당신들이 그런 말 하는데, 통일교인들 오면 개가 짖고, 닭까지도 싫어하니 냄새 피우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래 문전박대하며 뭐 침 뱉고, 그럴 때에 얼마나 기가 찼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느냐' 고…. '등잔 밑이 어둡다' 는 말이 있지만 말이예요. 입을 다물고 있으니…. 사실 등잔 밑이 어둡지요. 그게 멋진 거예요. 멋진 거라구요.
이제 어느누구도 문선생을 반대 못 합니다. 어느누가 문선생을 반대해요? 누가 반대하면 젊은 사람들이 가만 안 있는다는 거예요. 목사들이 반대하다가 어느 코에 죽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 망치는 이 따위 녀석들이 뭐 목사야! 이 자식아' 골목에서 대가리 깨지는 놀음이 벌어진다고 봐요. 의분심에 불타는 거예요. 하늘은 그렇게 작전하는 겁니다. 문선생 하나 고생시켜 놓고 말이예요, 민족이 의분심에 불타고 선의에 불타서 백 퍼센트 돌아설 수 있는 한 때를 노리는 것이 하늘의 작전이예요. 그런 계기를 지금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의 분화구가 되어서 활화산으로 타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을 뿜어야 해요.
그러니까 물론 남자도 동원해야 되겠지만, 여자들을 동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당연지사지? 길자! 「예」 경남이! 「예」 명진이! 「예」그다음엔 장병주! 「예」 그다음엔 저기 눈 감고 기도하는 사람 그만두고, 최명자! 「최영자예요」 최명잔가, 영잔가? 「명자는 동생이예요」 그 동생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나? 「강남교구에 부처끼리 잘 나오고 있습니다」
내가 여자들 동원하기를 이 시간 결심한 거예요. 실은 이 시간 결심한 것이 아니지. 섭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언젠가 여러분들에게 얘기했지만,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야목에서 수련할 때 여자들을 전부 데리고 다녔어요. 동네방네 그저 벌거벗고 시퍼런 다리들을 내놓고, 런닝 셔츠하고 말이야. (웃으심) 팬츠, 그게 광목 옥양목 같은 걸로 가늘게 짠 사루마다 입고 이래 가지고 뛰니, 물에 다 젖게 되면 속살이 다 보이는 여자들이 그러고 뛰니 남자들이 눈감고 기도하게 됐지 별수 있어? 남자들이 그걸 눈뜨고 바라보지 못하겠거든요. 눈감고 기도해야지. 그런 놀음하며…. 그게 다 준비였어요.
여러분들, 그때 다 있었어요? 여러분들은 다 있었어? 서명진이도 있었나? 「저는 2차에 수련을 받았거든요. 수련받을 때에 아버님이 물 속에 집어 넣어 가지고 여기까지 물이 올라와서…」 (웃으심) 저 김순화, 영휘 어머니 되는 양반, 아 물에 들어가더니, 결국은 들어갔는데 쏘옥 들어갔다가 둥둥 떠내려가는 거예요. 둥둥 떠내려가는데 이 사람이 헤엄을 잘 못 치니까 그냥 들어 가는 거예요. 물을 실컷 먹고 저만큼 떠내려가니 누가 건져 줘서 나왔지만 물 먹고…. 일화가 참 많지. 그래서 어떠냐고 물으니 아무렇지도 않다고 그러고 있더라구. 한 10미터 흘러갔는데. 그 일화가 참 많지 그래도 그때가 제일 좋았어요. 안 그래요? 「예」 이제 선생님하고 그럴 새가 있겠어요? 다시 한번 그런 때가 있었으면 좋겠죠? 「그때 아버님이 저희들한테 진흙으로 화장할 때가 온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그 말씀이 뭔가 했는데 그때 수련회에 가서 갯바닥에서 그냥 너무 뜨겁고 타니까 갯바닥에서 가서 진흙을 막 얼굴에…」 (웃으심)
그래, 내가 여자 군대 만들어서 김일성을 타도한다고 했는데 이게 처음이 아니잖아요. 다 알고 있잖아요? 응? 인민군은 우리 남한의 여자 군대가 전부 퇴치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나한테 맡겼으면 그거 틀림없이 해 버릴 수 있다는 겁니다.
자 민주주의식으로 하자구요. 이거 결재를 하자우, 말자우? (웃음) 응? 하자우, 말자우? 「뜻대로 하세요」 음 그래, 무조건 찬동이지? 응? 찬동이야, 불찬동이야? 「여자들 나가라 하면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을 거예요」 아 그래서 지금 물어 보잖아? 찬동이야, 불찬동이야? 「찬동입니다」 (웃음)
아 여자는 움직여야 크게 효율은 없어요. 난 그거 바라지 않아요. 동원 됐다는 데에 의의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서 그저 동네 개가 짖든 말든 돌아다니기만 하라구요. 전도 많이 못 하겠으면 보따리 지고라도 동네동네 개가 짖든 말든 돌아다니라구요. 그래서 남자들이 가만히 못 앉아 있게 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동원할 때까지가…」 아 동원은 내일이라도 '출동!' 하면 동원이예요. 동원될 사람들이 그걸 결정하나요? 동원할 사람이 결정하지. 교육이야 뭐 현지에서 받으면 될 것 아니예요? 현지에 가서 받으라구요. 지금까지 이게 뭐 처음이예요? 아무 문제 없다구요. 교육시키다 보면 몇달 걸립니다. 몇달 걸린다구요. 당장이 문제예요, 당장이.
선생님은 이거 배치해 놓고 미국 가야 돼요. 미국에 가서 대통령 할 사람들 내가 한 번씩 면접해서 갈고리로 걸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산체스가 한 말 그것이 사실이예요. 선생님이 지금 보수세계에서 헤게모니를 완전히 쥐고 있는 거예요. 보희하고 얘기한 게 그거라구요. 비밀 얘기지요, 전부 다. 큰 단체장들이, 보수세계에서도 이걸 어떻게 꺾을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세는 이미 다 끝났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뭘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미국의 CIA가 눈이 뒤집혀진 게 그거예요. '언제 이렇게 기반을 닦았나. 언제 이렇게 다잡아 쥐었나' 이게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재판받고 감옥에 들어가고 하는 것을 보면 굼벵이 마냥 나가자빠져 가지고 세월 보낸 줄 알았는데, 떡 나와서 엮어 놓은 사실들을, 드러내 놓는 것을 보니까 이건 미국이 완전히 말려들어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대중은 말려들어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어저께 왔던 그 사람도 참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사람이냐 하면, 레이건 행정부에서 무슨 장관을 시키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장관 시키려고 했는데 장관 안 했다구요. 그 행정부 조직이 부패한 걸 잘 알기 때문에, 그 나라의 장관이 안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가 인권옹호의 대표자가 되어서 일년에 쓰는 예산이 18억 불인가 됐어요. 자기 부서에서 3천 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움직이던 사람이라구요. 그가 일한 실적이 눈에 하도 두드러졌기에 레이건 행정부가 추천해서 장관을 시키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보이코트했어요. 이런 부패한 조직체계에서는 일 안 하겠다고 차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아주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스페인계에서는 유일하게 백인세계에서 역사적으로 출세한 대표자라구요. 단 하나 대표자라구요. 더욱 유명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페인계에서 그 사람의 권위는 대단한 거예요. 대사도 했다구요, 다.
그 사람이 우리의 뜻을 알고 카우사의 감투를 쓰고서, 이거야말로 미국을 살릴 길이라고 생각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뭐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라구요. 그 사람 레벨의 사람들이 선생님 만나면 자기들이 높임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으례 숭배해야 할 분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차기 미국 대통령은 내가 움직이는 여하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나를 물고 들어가려고 하지만, 내가 물리지를 않아요. 이스트 가든에 전부 다 방문해라 이거예요. 와라 이겁니다. 그러니 손대오도 그런 배짱 가지고 냅다 미는 거야. 응? 「예」
어저께가 36가정의 26주년 결혼기념일이니까, 오늘이 그 이튿날이니, 욕을 좀 할 만하구만. (웃음) 임자네들 결혼할 때하고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어요? 마음은 그때와 같고 안 늙었지요? 그런데 26년이 갔습니다. 이제 또 26년이 되면 몇 살이 돼요? 길자! 몇 살이 되나? 「한80살 됩니다」 80살이면 인생행로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모시고 이 세상에 살면서, 젊었을 때부터 축복받고 살면서 한 일이 뭐예요? 저 영계에 가서 보고해야 하는데, 수천억 되는 영계의 영인들 앞에서 무얼 자랑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자랑할 게 있을 것 같지만,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에서 살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이 세운 사람을 중심삼은 주권세계에서 살지 못한 수치, 즉 나라를 못 가졌다는 거예요. 나라를 못 가졌을 뿐만 아니라 국민도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국민적 기반에서 못 살았다는 거예요. 언제나 쫓겨 다니고 눌리고 살았다는 겁니다. 집시로 살았다는 거예요, 집시로.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자유스러운 나라에서 살았지요? 나라가 반대해도 버젓이 살고 있는 거예요. 도망은 안 다닌다 이겁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남한의 주권을 넘어서 북한을 해방하자,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동서분립, 사상적 분립,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차이, 남북의 빈부격차 문제 등 이 모든 것을 넘어서서 남북을 통일한다는 것은 세계가 하나되는 문제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계통일을 위한 도약의 시대에서 나는 일했다는 자랑이 대단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을 추방해 놓고,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희망의 한 날은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시간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저 영계에 간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권 내에서 산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걸 아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켰지만, 나라를 찾아 섭리적 국가권에서 나라를 가진 주권자 앞에 국민으로서 당당히 살고 간 본연의 인간상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권위 있는 일이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은 일생을 그걸 표준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선생님이 고생시켰지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한 주권자로서의 하나님을 모시고 그 심정을 기울여 일생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바칠 수 있는 영광의 날을 위해 싸워 나왔던 겁니다.
어저께 폐회식 때에도 기금을 만들어 놨더니….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누가 한마디만 하면 통곡이 벌어져요, 하늘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천하를 통치하고 만국을 다스려야 할 하나님이 주권자 중의 주권자가 되어 만세의 대왕의 모든 권위를 가지고 만백성을 부자관계의 세계로 통치하려는 이상이 유린당한 사실, 그것이 원통한 거예요. 이 시점에서 우리가 일어나 모든 악한 권세를 꺾어 버리고 하늘이 원하던 주권을 찾아 줄 수 있는 영광의 한 날이 우리의 목전에 왔다는 것입니다.
내 머리가 있으면 그것이 최고의 소망이고, 내 눈이 있다면 죽기 전에,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그것을 봐야 되고, 내 입이 있으면 그 나라를 찬양할 수 있는 말을 해야 되고, 내 몸이 있으면 그 나라의 국민으로 피땀 흘리며 충성과 충정의 도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인간으로 태어난 보람 있고 가치적인 생활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생각해 봤어요? 여기 36가정 거지떼들 말이예요! 이제는 나라를 내 손으로 세우고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원하는, 억만년의 한을 풀 수 있는 시대를 목전에서 바라보는 우리의 이 벅찬 가슴을 무엇으로 저지하겠어요? 폭발, 폭발이 되어야 됩니다.
그걸 생각하면 저 북한동포들 불쌍합니다. 어저께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내가 감옥생활도 하고 해서 북한실정을 잘 압니다. 그들은 완전히 40년 동안 그야말로 전부노예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들은 남한에서 자기들을 구도해 줄 수 있는 국민을 찾고 있는 거예요. 남한의 그 주권자를 찾고 있는 거라구요. 이 나라의 주권자가, 이 나라의 국민이 그걸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니 나라도 그 일을 하자고 외치잖아요? 전통을 남기는 거예요. 역사적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후대에라도 전부 다 이 일을 계승해서 그 뜻을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을 세우기 위해서 조건적 기반이라도 닦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라가 지금 얼마나…. 안기부 사람들이 와서 '아이쿠!' 합니다. 우리가 남북통일운동을 추진해 가지고 그 일을 빼앗겼다는 거예요. 그 빼앗겼다는 기분을 가진 사람들이 틀린 거예요. 이질분자야! 내가 바라는 것은 남북통일의 나라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네들은 정당을 위한 그런 행정조직만을 세우니 이질분자들이예요. 뭘 빼앗겼어요? 물론 언젠가는 빼앗겨야지. 천년 만년 뭐 그냥 그대로 두고 지낼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내가 가만둬도 하늘이 쳐버립니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 그들의 무력함을 직고시켜서, 자기 자신이 수치를 느껴 가지고 전부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부인네들 남편 모시고 살면 뭐예요? 그건 피난민이야, 피난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이런 얘기를 해야 심각하지요. 뭐 어떻고 어떻고 몸이 약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말은 나에게 통하지 않아요. 36가정들, 전부 다 새로이 결심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나라, 아버지 나라에서 살고 죽어야 돼요.
아버지의 나라에서 태어나고, 아버지 나라에서 살며 아버지 나라에서 밥을 먹고 일하다가 죽어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있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아버지 나라가 됐어요? 선생님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아버지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일생을 수고한 거예요. 만민의 소원이 그렇고, 영계의 한스러운 소원을 내가 알고 있고, 그것을 해원해 줘야 할 부모의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생애를 걸고 이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뭐 이러고저러고 할 뭐가 있나 말이예요.
그러려면 그야말로 입적을 해야 합니다, 입적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입적했어요? 손대오, 입적했어? 「……」 못 했잖아? 이것은 천추의 한이요 만세의 한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체로서는 이러한 수치를 후대에 남겨서는 안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피를 토하면서 이 길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됐던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밤아! 가지 말아라. 낮아! 오지 말아라' 하며 개척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이면 미국에서 '미국 사람들 먹고 놀아라. 먹고 자라. 썩어져라. 너희들 그러는 기간에 나는 기반 닦는다' 했던 거예요.
내가 누워 있으면서도 언제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여기는 아버지 나라의 집이 아니니 애착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애착을 붙이고 뭐 잘살고 새끼들 낳고 하는 것은 할 수 없이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저나라의 영인들이 조국의 통일이 오기를 얼마나 바랐을꼬! 얼마나 바랐을꼬! '내가 지옥에 살더라도, 내가 천상의 낮은 곳에 있더라도, 우리 조국이 어서 생겨났으면' 하고 바랄 거 아니예요? 그 조국이 현현할 때 자기들이 해방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특사를 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도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겁니다. 문을 다 열어 놓은 거예요. 육계 영계 전부 다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 그 모든 영계가 부모님에 대하여 전부 다 그런 방향을 갖춰서 하나의 나라로 진군할지어다, 이렇게 바라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지상을 위해 참부모님 잘하라고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그거 아니예요? 지상의 참부모님께서 부디부디 잘 싸우셔서 영계의 한을 풀어 주소서! 임자네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에서 나서 살지 못하고 이 땅의 사탄세계에서 산 연령이 많은 것을 수치로 알아야 해요. 수치, 수치, 수치….
왜 이 즈음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었는지 알겠어요? 통일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주인은 딴 데 없어요. 그건 드러난 사실이예요. 그건 이제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자타가 공인하고 있어요. 임자네들도 그렇게 알지만, 세상 사람도 그렇게 알고 있잖아요? 어제 모였던 사람들, 문선생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다 알지요? 문선생 아니면 안 된다는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거예요. 문선생 아니면 안 된다, 제아무리 누가 뭐라 해도 문선생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뭐냐 하면 우리나라 국민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벌써 내 품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게 되면 이북해방은 문제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을 붙여야 돼요. 불을 붙이라는 겁니다.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 시원히 해요!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결정하는 거예요. 이의 없지? 「예」 심각한 얘기를 해야 그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것은 남의 나라예요. 자유가 없어요. 그래도 이만큼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지. 한국도 그렇지. 작년 일년 동안에 한 일이 얼마나 됩니까? 임자네들이 여기서 수십년 한 그 이상 전부 해 나온 거예요.
이번에도 40일 못 됐지만, 선생님이 오자마자 이만큼 했는데,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40일 기간에 이렇게 돌려 잡은 거예요.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정부도 그저 뻥 한 겁니다. 그렇지만 눈을 내리 뜨고서 '야! 놀랍다' 한 거예요. 대학가의 의식화운동하는 학생들도 '야! 큰일났다'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교수들은 '야! 이제야 우리가 그거…' 하며 사회로 뛰쳐 나가서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기수가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풍토가 조성된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라구요. 딱!선생님은 칠 것을 쳤어요. 치니까 한 방에 터져 나간 겁니다.
36가정 전부 손들어 봐요. 몇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우리 청평에 나가서 기도나 하자. 응? 이제부터 새로운 결심을 하고…. 청평을 내가 하루도 안 가는 날이 없었는데, 이번에 와 가지고는 제주도에 먼저 갔습니다. 제주도가 맨 끝이기 때문에 제주도를 먼저 갔다 왔어요. 차를 다들 갖고 있으니 버스 같은 것 안 내도 되겠구만.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뭐 사장들도 안 빠져도 되겠지? 홍사장, 가야 돼? 「가겠습니다」 문사장은 어떡하겠어요? 「좀 빠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준비해요. 청평으로 가자구.
여기서 설악으로 나가는 버스가 몇 시에 있나? 「여덟시에 있는데 끊어 졌습니다」 그럼 뭘 타고 가겠나? 「설악까지 걸어가지요」 그다음에는? 성지에 올라갔다가, 저기 산에 갔다가 올 때 비가 자꾸 오면 어떻게 하겠나? 비가 와도 좋나? 「땅이 미끄럽습니다」
세일여행사에서 버스 가져 올 걸 그랬구만. 걸어갈 사람 몇 사람이예요? 손들어 봐요. 저 배 운전할 수 있어요, 배? 설악까지 걸어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차가 많습니다」 아, 차편이 많아? 「예」 걸어가는 코스로는 괜찮지. 선호, 거 뭘 자꾸 찍나? 거 문 열어 놓으라구, 문. 문 열어.
여기 교역장들 몇 사람이예요? 교역장 손들어 봐요. 교역장 부인들도 같이 동원시켜야지요? 어떤 게 좋아요? 나가는 게 좋아요, 안 나가는 게 좋아요? 「제가 보기에는 교회에 있는 것이 좀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뭣이 도움이 되겠나? 「우리가 활동하면 어차피 접수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남자 혼자는 그렇고 하니, 부인들이 뒤에서 관리도 하고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방에 나가서 일하는 것하고 자기 집에서 일하는 것하고 어떤 게 효과적이겠어요? 「나가면 개인이 하지만요, 교구나 교역 같은 데는 다른 대원들이 오니까 같이 손잡고 일할 수 있고, 또 교구 전체에 대원들이 몇십 명씩 오니까 관리하면 훨씬 잘할 것입니다. 과거를 보아서요」
요번에 가서 70일은 활동하고 와요, 70일. 70일 이후에는 돌아와서 협조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0일 이후. 6월 7월, 두 달하고 8월 9일, 8월 10일까지. 8월 10일에 교회 책임자 부인들은 돌아와서 후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장 부인들은 지금까지 교회에서 움직이던 이상 나가서 전통을 세우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아, 어느 교역장 부인 보니까 참 열심히 일하더라고, 70일이라도 본을 보여 놓고 들어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외 사람들은 1988년 말까지, 일단 1988년 말까지 하는 거예요. 일 년하고 얼마인가? 일년 반 되는 거예요. 「1년 7개월 입니다」 1년 7개월.
그래 놓고 재정비하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전도하고 모집한 회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다 재배치하자구요. 배치해야 된다구요. 저리(里) 단위까지 여자들을 배치해야 됩니다. 리 단위에 못해도 한 사람씩 전부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그것도 될 수 있으면 기성교회에서 전도된 부인들을, 기성교회에서 나오게 해 가지고…. 그래도 자기 집이고 자기 고향이니까, 고향에 전부 다 배치해 놓아야 돼요. 부락까지 전부 다 배치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관계된 지방 유지들을 전부 다 모아다가 자꾸 교육하는 거예요. 여기 어디 갔나, 김영휘 협회장? 갔나? 왜 뒤에 있어? 지금 우리 교회가 면까지는 없지? 「예, 없습니다. 면에 있는 곳도 있지만 별로 많지 않습니다」 금년에 면까지 전부 다 교회를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면 까지 전부 다. 면이라야 3천 3백 개밖에 더 돼요?
그리고 남자들도 말이예요, 전부 다 조직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직장에 있거든 직장에서 나와 가지고라도 반드시 활동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협회장. 「예」 전부 다 조직편성하라구.
여기, 일화에 취직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일화. 뭐하는가? 책임자야? 무슨 책임자야? 뭘하나? 「경비 보고 있습니다」 경비, 또 저기는? 「영업소장 하고 있습니다」 영업소장. 이쪽은? 「관리계장으로 있습니다」 그러고 저기는? 「창고 일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영업소장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창고에 있습니다」 창고가 뭐 이렇게 많나? 창고가 뭐야? 홍사장. 「영업소에 창고가 있습니다」 영업소 안에 창고가 있나? 「각 영업소마다 창고가 있습니다」
요즘에 나가는 게 어떤가? 자꾸 올라가나? 「예,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응? 「많이 나갑니다」 요전에 식당에 가서 맥콜이 있나 물어보니까 없다던데? 맥콜이 거에 없더라구. 「기성교인들이 사업하는 데는 잘 안 갖다 놓습니다. 그 외에는 다 있습니다」 경기도에는 전체 몇 군데나 되나? 「경기도에는 영업소가 여덟이 있습니다」
그러면 용인에서는 하루에 몇 병이나 나오나? 세 곳이 다 돌아가면 상당히 많이 나오겠구만? 「한 라인에서 하루에 백만 병이 나옵니다」 하루에 백만 병은 더 나와야지. 24시간 돌아가지? 「한 라인에서 그렇습니다. 24시간 다 못 돌리고 14시간 정도…. 백만 병은 좀 더 나옵니다」 한 라인에서? 「예, 네 라인이 있는데 두 라인은 됐구요. 이달 말에 또 한 라인이 되고, 6월말에 한 라인이 되니까, 6월 말이 되면 네 개 다 됩니다. 그래서 현재로는 하루 한2백만 병 넘게 나옵니다」 청주까지 합해서? 「아닙니다. 청주에서도 하루에 한 백만 병 나옵니다」
그러면 한 달에 3백만 병이 나오나? 「하루에 3백만 병이 나옵니다」 하루에 3백만 병. 그래 한 달이면 얼만가? 「한20일 만든다고 해도 약6천만에서 7천만 병이 나옵니다」 그러면 일년에 얼만가? 한6억 병이 되겠네? 그거 금년에 다 나가겠나? 「금년에 아뭏든 모조리 다 해서 한 7억병 정도 생산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거 생산한 것이 쌓이지 않겠나? 어때? 「지금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맥콜 선전 좀 하면 어때? 그걸 사장이 왜 가만히 있나? 맹-해 가지고…. 「아버님이 회장이시니까, 아버님이….」 나 그거 회장 안 해. (웃음) 내가 맥콜 선전까지 해야 되겠나? 이번에 조직하는데 말이예요, 맥콜 광고지를 만들어 가지고 집집마다 돌리고 이렇게 해도 좋다고. 「아버님이 시간을 안 주셨으니까 못 했습니다」 와서 얘기 좀 해봐. 이제 맥콜 장사하는 거예요. (웃음) 이번에 조직하면 서울권에 전부 맥콜을 팔라구요. 이거(마이크) 저기 갖다 놓고…. 지금 얼마나 무리하고 있다는 것을 그 정도 얘기했으면 전부 알 거예요. 이거 맥콜이 금년에 안 팔리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일화 홍성표 사장의 보고)
맥콜, 이걸 전부 다 성공 안 시키면 안 된다구요. 이걸 성공시키려면 수많은 사람이…. 앞으로 16만 개의 판매소가 생기게 되는데, 전부 다 식구화가 가능하다구요.
맥콜을 판매하는 모든 상점 주인들은 자기의 판매처로서 시장을 갖고 있고, 많은 사람과 대인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그 16만여 개의 판매소의 기반만 식구화 된다면, 그 사람들은 몇백 명, 몇천 명, 명만 명도 대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4천만이 다, 맥콜 안 먹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먹거든요. 한 달에 한 번씩 마시더라도 반드시 그 상점을 통해서 관계를 맺기 때문에 전국민, 저 말초신경에까지 연결될 수 있는 우리의 길이 생긴다구요, 우리의 길이.
앞으로 요런 조직을 딱 만들고 여기의 요원들을 전부 다 국민대회에, 다시 말하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완성을 하자' 하며 상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입하라고 하면 안 가입하게 안 돼 있다구요. 가입 안 하면 말이예요, 우리의 영향이 미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대단한 조직이예요.
거기서, 16만 개소에서 열 사람씩만 열결되면 얼마예요? 열 배면 얼만가요? 「160만입니다」 160만. 백 사람이면 얼마예요? 천 6백만이예요, 천 6백만. 그거 무서운 조직이예요.
뒤에 손을 펼쳤는데, 손을 들어 삼천리 반도 어디든지 쭉 훑어 가지고 '전부 손을 이 그릇에 담가라' 하게 되면 4천만이 담글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험을 해서라도 이걸 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금년에는 1천억 원을 예산해서 투자하고, 명년까지 2천억 원을 투자하게 되는데 전부 다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곤경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반이 닦였다 하면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
그리고 우리가 이 맥콜 한 가지만 안 해요. 또 다른 것을 개발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쥬스를 지금 일본에서도 판매하고, 미국에서도 다 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전부 다 갖다가 그냥 그대로 병에 집어넣어 가지고 파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하고, 미국에서도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 자체를 그냥 집어넣어 판매한다면, 16만 기지에 맥콜 한 통만이 아니라, 맥콜과 같은 것을 두 세 가지만 하게 되면….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일시에 대단한 수치…. 우리가 완전히 청량음료업계를 석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두산업체에서 무서워하지 않을 수 없지요. 또, 우리가 인원조직을 갖고 있는 걸 안다구요. 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어 있고, 여기에 기성교회까지 연결시키면 그건 뭐 국민을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벌어 먹고 살아요, 많은 사람이.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무서운…. 무서운 것보다 방대하고도 힘이 강대한 조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것을 전부 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이 청량음료만이 아니고, 그다음에는 뭐 약 같은 것도 팔 수 있고, 의류, 그다음에는 음식품, 쌀이면 쌀, 쌀까지 전부 다 팔아요. 쌀을 팔려면 그 가게에서 팔게 하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전부 다 배급해 주는 것입니다. 의식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가 여기서 공급할 수 있다구요, 이 조직만 만들어 놓으면. 그러니까 완전히 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는 이런 판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 전체가 이제 맥콜 판매요원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서울에도 우리 식구들이 있으면 말이예요, 한나절에 길목에서라도, 전부 다 사람이 있는 데 쭉 앉아 가지고 맥콜을 갖다 놓고 팔 수도 있는 거예요. 한 박스 떼어 가지고 코너에서 팔 수도 있고, 휴양지 같은 데 가서도 전부 다 얼마든지 판매할 수 있는 거거든요.
이것은 많은 사람이 동원되어서 해야 될 일이예요. 외부 사람들이 하는 것도 어차피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되니까, 전부 다 우리가 해 가지고 소화 시켜야 되기 때문에 우리 자체들이 전국의 중요한 요소 요소에 전부 다 배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전국의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군, 면, 리까지 전부 다 배치하면, 이 배치된 인원이 움직이는 그 기반이 대단한 거예요. 한 6만, 7만 정도의 이런 요원들이 관계를 맺는다 하게 된다면 16만은 말이예요, 한 사람이 조금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만 나가 있으면, 부락 중심삼고 매일같이 졸라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 문총재님을 선전하면 말이예요, 다른 회사의 모든 제품을 막아 놓고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관심을 가지고 맥콜 선전에 주력을 해주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통일산업에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통일산업에 가 본 사람. 통일산업에 다 가 봤나? 일본 식구들은 기계를 팔고 있는 거예요, 기계. 기계를 파는 데는 어떤 사람한테 파느냐 하면, 카바레 주인한테 팔고, 식당 주인한테 판다구요. (웃음) 그런 사람한테도 전부 다 돈 받고 팔았다구요. 팔았는데, 카바레 주인이 선반 같은 것 갖다 놓을 데가 있어요? 식당에 갖다 놓겠나, 놓을 데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회사에 쌓아 둔 것이 지금은 뭐 한 7, 80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에게 필요 없으니 그걸 기부할 테니까 외국의 불쌍한 나라한테 전부 다 보내 주라' 해서, 공짜로 지금 중공에 20대 갔지요? (웃음) 「30대입니다」 중공에 30대 가고, 저 아프리카에는 몇 대 갔나? 「아프리카에 25대….」 그래 55대가 갔지. 지금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일본 식구들이 정성을 들였으면 그런 캬바레 아줌마가 사고, 얼마나 졸랐으면 식당 아줌마가 사느냐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보면, 여러분들이 지금 일본 식구들이 하는 대로 하면, 여기에서 맥콜 같은 것은 뭐 일년 이내에 어느 부락이든 전부 들여 놓게 할 수 있다구요. 이 인원이 동원된다면 ….
그래서 그 기반만 닦으면, 여러분들도 기반만 닦으면, 이것이 만약에 면까지 나간다면 반드시 여러분들이 그 면에 가 가지고 맥콜 상점을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방 하나만 얻으면 되는 거예요, 방 하나만 얻으면. 코너 같은 데, 방앗간 옆에 사람이 많이 왔다갔다하는 데에 말이예요. 또 시장 코너 같은 데 방 하나 빌려 가지고는 말이예요, 시골길 같은 데 떡 판매대를 만들어 가지고 맥콜을 놓고 전부 다 선전하고 하게 되면 그것이 판매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리고 회사에서 우리 식구라면 전부 다 보급해 줄 테니까요.
이래 가지고 영업소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연결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여기서 수입이 될 수 있는 게 아니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봉사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전도를 하기 위해서도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그러려면 이제 일화에서 삐라 같은 것 많이 만들어 주어야 될 거라구요. 몇백만 장을 만들어 자꾸 뿌려야 된다구요. 텔레비젼을 통해서도 하지만, 작게 해 가지고 많이 뿌려야 돼요. 많이 뿌려야 된다구요.
그리고 삔 같은 것을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변소, 여자 변소나 남자 변소나 앉아서 뒤보는 데에는 전부 다 안에 맥콜이라고 박아 놓으라는 거예요. 뭐 스티커를 붙이든가 말이예요. 어디든지, 사람들이 많은 데에는 구석에다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나와서 떼겠지요. 그래도 우리는 자꾸 붙이는 거예요. (웃음)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싸워서라도.
그렇게 하면 맥콜 안 먹던 사람은 '왜 이렇게 이 사람들이 극성맞게 하느냐? 맥콜이 뭔데?' 하고 먹어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먹고 나면 '야, 이렇게 맛이 있기 때문에 우리 먹으라고 이렇게 스티커를 붙여 가지고 문제가 됐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우리가 소화해 나가야 된다구요. 싸움이예요, 싸움. 자, 이거 하나를 성공시키자구요? 「예」
그래서 이제 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인원이 많으면 말이예요, 지금 문총재가 50억 원을 국민연합 기금으로 냈으니 그것이 선전 많이 될 거라구요, 이제. 전국에 퍼질 거예요. 그러니 국민연합운동에 막대한 재산을,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으니, 이왕지사 그 대회에….
다른 재벌들은 전부 다 자기가 벌어 먹기 위해서, 자기 배를 채우기 위해서,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개인의 향락의 터전을 위해서 전부 다 쓰고 있지만, 문총재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일하니 이것은 맛이 쓰더라도, 맛이 나쁘더라도 먹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맛이 좋은데 왜 안 먹느냐?' 이렇게 들이 욕을 하더라도 그 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금년에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전부 쫙 뿌려 가지고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 나라 사람들 전부에게 선전하려면 한 사람이 하루에 5백 집은 거쳐야 할 거라구요, 5백 집. 일본에서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 경도(京都)에서 공산당인 이시꾸라는 사람이 경도시장을 해먹었다는데, 이놈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서 우리 식구 4백 30명이 공산당 15만 명과 싸웠어요. 싸워 가지고 공산당이 진 거라구요. 그 사람 모가지를 잘라 버렸다구요. 어떤 작전을 했느냐 하면, 하루에 천 3백 집을 방문했어요. 천 3백 집을 돌파했다구요. 하루에 매일 천 3백 집 방문하기가 쉬워요? 천 3백 집 이상 돌파하지 않으면 안 돼요. 천 집을 표준해 가지고 누빈 거예요.
그렇게 하려니 말을 연구하는 거예요. 말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 안 되거든요. 한 집에 들어가서 몇 초 동안에, '당신 공산당 좋아하우?'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안 좋아한다면 놔두고, 좋아한다면 표시를 해 두는 거예요, 표시를. 거기를 한번 쓱 지나가게 되면, 공산당 싫어하는 집을 표시해 두는 우리만의 표식이 있거든요. 크게 하면 안 돼요. 딱 어디에 해 가지고 말이예요. 표시를 해 두면 다음에 하는 사람들은 그걸 보고 안다 이겁니다.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이 가고, 두 사람이 가고, 세 사람이 가고, 네 사람이 가고, 다섯 사람이 가고, 여섯 사람이 가고 계속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히트한 거예요.
사람은 양심이 있다는 거예요.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저렇게 수고하고 있는데 나는 얼마나 시(市)를 위해서, 공산당을 퇴치하기 위해서 공의적으로, 공적으로 노력했느냐?' 하고 반성한다는 것입니다. 아마 수십 명에서 수백 명이 거쳐갔다고 본다구요. 거기에 녹아난 거예요. 많은 말을 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가 가지고, '이번 선거에서 어디를 찍겠소?' 물어 보는 거예요. '어디를 찍겠소?' 해 가지고 '나는 어디를 찍겠소' 그러면 그 집을 다음에는 안 들르는 거예요. 빼내는 거예요. 그 집에 들어가는 문이라든가, 어디에 표시를 해 가지고 그런 표시가 있으면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공산당 지지하겠다는 패들에게 가서 싸움하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 시간을 몇 분씩 잡아 가지고 전부 다 싸움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이러이러한데 이거 압니까?' 하면서, 한 사람이 그렇게 지나가고, 또 한 사람이 그렇게 지나가고 첩첩히 거쳐가는 겁니다.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 젊은 사람 전부 다 공산당을 때려 잡아야 된다고 하고 있으니, 자기 자신들이 공산당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해 봤고, 공산당에 대해서 얼마나 아느냐,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애타게 부르짖는 그 음성을 우리가 전적으로 부정할 수 없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무너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거 한3일 전에는 전부 다 동그라미를 짚어 주면서 '틀림없이 찍지요?' 하는 겁니다. 이런 놀음을 해서 우리 통계 수치를 중심삼고, 그 수자가 얼마나 올라가느냐 하는 통계가 나오는 거예요. 시민의 몇 퍼센트가 되어 간다는 걸 중심삼고, 못해도 60퍼센트 이상, 70퍼센트 이상으로 올리지 않고는 승리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우리가 했다구요.
15만 되는 공산당을 어떻게 해냈느냐 하면 말이예요, 지프를 타고 다니면서, 차를 타고 다니면서, 밴 같은 차에 열 한 명이 타고 다니면서 나발 불고 다니고 말이예요, 떼거리고 몰려 다닌 거예요. 개인 플레이를 다 했다 이겁니다. 여기에 전부 녹아난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선거사에 참…. 자민당이 통일교회를 믿기 시작한 것이 거기서부터입니다. 야! 그리고 우리 사람들은 전부 다 단발머리를 했다구요. 40이 된 아줌마도 거기에 가담하기 위해서 단발머리를 한 거예요. 나이 어린 중고등학교 학생들 모양으로, 중고등 학생과 같은 입장에서 마이크를 쥐면 전부 다 청산유수예요. 못해도 한 사람이 20개 이상의 연설문을 외웠어요. 어느 누구나 마이크를 쥐고 나서면 청산유수로 불어대는 거예요.
그러나 공산당은 몇천 명, 몇만 명이 된다 하지만, 대중 앞에 나타나 가지고 척 마이크를 쥐고 애절하게 우리를 비판해 제끼고, 민족이 이것을 추방해야 된다고 하는 내용을 애국적으로 호소하는 훈련이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어중이떠중이들이예요. 여기에서 우리를 못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은, 경도 시민들은 우리의 전 부다 다른 목소리를 듣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대학교 학생들이 나와서 일을 하고 있다고 보고, 지금 젊은 청년들이 불신당하는 사회에 있어서 저와 같이 열렬히 애국사상을 가지고 공산당을 방어하겠다는 청년들은 처음 봤다고 하면서 전부 다 감동한 거예요. 시민이 감동한 거라구요.
이 두 가지 조건으로 공산당 15만 명을 4백 30명이 때려 잡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경도시에서부터 나고야, 대판, 동경 시장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예요. 그리고 그 외의 150개 지방 도시에서 공산당계 시장의 모가지를 쳐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승공연합과 카프(CARP;원리연구회)활동을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작년 선거 때만 해도 말이예요, 얼마나 동원했느냐 하면, 한5천 명 정도 했다구요. 그리고 우리가 일본 돈으로 얼마를 썼느냐 하면, 한60억 엔을 썼어요, 60억 엔. 그래 들입다 미니까 자민당에서 작년에 국회의원이 340명인가 당선되었다구요. 기록을 깼다구요. 우리가 그러지 않았으면 자민단 자체가 국회를 끌고 갈수 있는, 절반 이상의 의석을 못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은 내가 지시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전부 다 승공회원 가입 사인을 받고서 밀어 주었기 때문에 당선된 거라구요.
어떻게 되어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느냐? 우리는 현재 일본에서 판매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막강한 판매조직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 판매조직을 선거조직으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해 가지고 하니 선거전 이건 아무것도 아니더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런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싸움을 하면서, 두들겨 맞으면서도 지방자치제, 지방선거를 후원한 거예요. 천 6백 명을 동원해 가지고 430명을 우리가 전부 다 당선 시킨 거예요, 지방선거에서. 현(縣) 의원선거에서나 시 의원선거에서 막대한 수를 우리가 당선시켰기 때문에 그래도 자민당이 체면을 세웠지요.
우리가 그때 한 5천 명만 동원했더라면 아마 몇천 석은 당선시켰을 거라구요. 그러나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는 내가 투입하지 말라고 했어요. 공산당이 전부 다 여기에 주력하게 내버려 두라고 그랬어요. 이랬기 때문에 그랬지, 우리가 이것을 잡아 차고 앉으면 왕창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힘을 갖게 된 것은 판매 훈련이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방문해 가지고 설득하는 능력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남의 지갑에 들어 있는 돈을 뽑아내기가 쉬워요? 지갑에 꽁꽁 싸서 깊이 집어 넣어둔 돈을 자원해서 꺼내 가지고 물건을 사게 만드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척 보고 벌써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캐치를…. 사람의 첫인상을 보고 저 사람이 물건을 사 주겠는지, 안 사 주겠는지를 자기가 점을 찍으면 80퍼센트 이상 맞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사지 않을 사람에게는 아예 얘기도 하지 않아요. 많은 사람이 가면 척 사 줄 사람에게 물건을 내 주고, 한 사람, 훈련하는 사람은 따라다니면서 돈을 받는 것입니다. 돈 달라고 하지 않아도 주거든요. 그건 벌써 보고 아는 거예요. 살 사람은 안다구요.
우리가 한참 꽃 장사를 할 때는 말이예요, 동경역 같은 데서…. 사방에서 전부 다 기차로 와 가지고 동경 역에서 내리거든요. 어떤 때는 한꺼번에 수천 명씩 내릴 거 아니예요? 그러면 트럭에다 꽃을 갖다가 쌓아 놓고 길목에서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죽 꽃을 나눠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몇 군데의 길에 서 있다가 꽃을 가지고 가는 사람에게서 돈을 받는 것입니다. 꽃은 다른 데서 나눠주고, 돈을 다른 데서 받는 거예요.
그건 뭣이냐? 벌써 살 사람을 안다구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누구든지 당하지 못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기동대 버스와 같은 버스가 있다구요. 버스는 대개 한50명 타거든요. 그 50명이 한 반이 되어 가지고 물건을 판매하는 데는 화병을 비싸게 팔고 말이예요, 다보탑을 비싸게 파는데, 그것이 현재 영감상품(靈感商品) 이라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반환문제를 공산당이 들고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시민이 속은 거라고 하면서, '법정투쟁으로 돈을 전부 다 받아 내소. 이자까지 받아내소' 이러고 나오는 거예요. 이러니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요즈음 뭐 꽃병을 팔 수 있으며, 다보탑을 팔 수 있어요? 그러니 물품을 전환해야 된다구요. 일본의 옷 같은 것은 비싼 거예요, 일본 옷 같은 것은. 비싼 건 한 벌에 3천만 원, 5천만 원짜리가 있다구요. 일본의 큰 옷 가게에서 그런 것을 전시해서 팔려면 일년에 잘해야 한 벌, 두 벌 판다구요. 이렇게 팔리면 잘 팔았다고 하는 거에요. 그건 견본용으로 구경시키는 것이고, 파는 것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은 비싸니까…. 우리 식구들은 그런 비싼 것을 팔거든요.
옷점 주인하고 타협해 가지고 우리가 일주일 동안 여기서 전시해 가지고 팔 테니까 전시장에 물건을 전부 배치해 놓으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파고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딱 그 상점의 상품을 팔아주는 것입니다. 사람만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판 이익의 40퍼센트나, 50퍼센트를 갈라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도 그 상점은 이익이 나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 꽁무니를 붙들고 그거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한 주일 동안에 몇 벌 파느냐 하면 10여 벌, 한20벌 이상 판다구요. 2, 30벌 판다 이거예요. 그러니 돈이 얼마예요? 이게 한 벌에 몇 천만 원씩 하니까 열 벌만 해도 몇억 되거든요. 그 이익에 대해서, 이익이 난 것에 대해서 말이예요, 절반 넘게, 보통 40퍼센트를 받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모두들 5천만 원에서 1억에 가까운 수금을 해오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다구요. 무슨 장사든지 하는 거예요.
우리 해피 월드(Happy World)에서는 '전국에 손수건을 팔라' 하고 본부에서 지령이 떨어지면 손수건이 사흘 이내에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뭐 백화점에 있는 손수건이고 뭣이고 전부 다 중간에서 끌어내 가지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그와 같은 조직을 내가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한국에서 밑창에서부터 걸어 올라가려면 10년 이상 걸려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일화의 품목이 좋다는 거예요. 맥콜 같은 품목으로 딱 짜버리면 앞으로….
우리 일화가 돈 있으면 말이예요, 16만 개소의 상점을 사 버리자 이겁니다.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사서 나누어 줘 가지고 그런 조직을 딱 만들고, 거기에 관계된 사람들을 전부 다 전도하는 것입니다. 전도하게 돼요. 어느 사람이 양심적이고, 어느 사람이 기독교인인지 다 알아요. 어떤 사람인지 다 알게 된다 이거예요. 뭐 전부 다 손금 보듯이 확실하게 다 알게 되기 때문에 전도기지로서 그 전도기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16만 개에서 30만, 50만 개소 기준이 됐다고 해보라구요. 그러니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다 대중을 결속하는 조직을 하는 데 있어서는 이 청량음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산업이, 아까통일산업 얘기했는데, 통일산업이 30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금년에 생산할 총생산고가 천 5백억 원입니다. 일화가 지금 10억 병만 파게 되면 2천억 원으로 올라간다구요, 2천억. 그러니 일화는 뭐 한 3년 동안에 2천억 원으로 올라간다구요, 2천억. 그러니 일화는 뭐 한3년 동안에 2천억 원으로 올라간 거예요. 3년 동안에 2천억으로 올라 갔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 이겁니다. 이것이 통일을 앞 선다는 거예요. 지금 청량음료업계가 7천억 원, 8천억 원 정도 된다니까 말이예요, 그 절반만 해도 4천억이예요. 5천억만 우리가 딱 잡는다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청량음료업계에서는 뭐 떤다는 말이 맞아요. 사시나무 떨듯 떤다는 말이 맞다구요, 두산 재벌이 말이예요. 그건 뭐 무섭게 되어 있거든요. 이거 뭐 난데없이 떡 들어와 가지고 수십 년 기반 닦은 것을 이리저리 해치우고 자기를 타고 앉으려고 하니, 그 얼마나 분하고 원통하겠어요? 뭐 거기서는 매일같이 '독극물을 누가 집어넣으소?' 할 거예요. 일화가 망하게끔 해줬으면 하고 생각할 거 아녜요? 그렇게 치열한 전쟁이예요. 치열한 전쟁이라구요. 장사니 뭣이니 그냥 그대로 모든 것이 쓱 생각 하듯이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치열한 전쟁입니다.
또,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운이 없으면 안 돼요. 아까도 홍사장이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어려움이 척척 들이받는다는 거예요. 저런 경우에는 일년 동안은 공장이 안 되는 거예요. 어려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위에서 압력을 넣고 여러분들이 생명을 걸고 하니 금년에 이걸 하는 거지. 금년에 이것이 연결 안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때를 놓치는 겁니다. 완전히 때를 놓친다 이거예요.
붐이 일어날 때 쭉 이렇게 타야지, 올라가기 시작할 때 힘이 죽는다면 다시는 절대 큰 힘을 못 내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하고 명년에 이것으로 결전하여 승패를 결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고 알고, 이번에 협회에서도 좀 주력을 해야 되겠다구! 「예」 전부 다 일화 맥콜 선전에 대한 주력을 좀 해서 삐라 같은 것, 스티커 같은 것을 만들어서 전국에 붙이는 놀음도 하고, 선전도 많이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TV 선전을 좀 많이 해야 될 거라구요! 「예」
지금 당장에 돈이 얼마나 필요한가? 「많이 필요합니다」 (웃음) 몇천만불? 「 ……」 (웃음) 일화 자체 내에서 밀고 나갈수 있는 대로 밀고 나가 봐. 「예」 은행을 구워삶아 가지고 말이예요. 이거 전부 다 은행이 관심이 있으면 말이예요, 나 같으면 모험하는 거예요. 문총재 믿고 모험해 봐라 이겁니다. 그래서 은행 돈 끌어내 가지고 기반 닦아 가지고….
작년에 선생님이 독일에서도 공장을 넷을 샀다구요, 넷. 기계공장으로서 유명한 공장…. 자동차 라이너 엔진 같은 것을 자동으로 생산하는 데 가 보면 전부 다 사람 손을 만들어 놓은 장치가 있다 이거예요. 거기가 헌스버그라고 유명하다구요. 기술이 독일 최고라는 라인 생산공장을 샀다구요.
그러니까 금년 1월 말까지 그런 공장을 산 뒷처리를 하느라고 선생님이 배후에서 얼마나 돈 대는 일을 했겠어요? 거기다가 일화가 들이 덮치지, 통일에 250억 원을 대줬지요. 일화에도 지금 못해도 5백억 원의 절반은 대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이런 기반을 닦았다 하게 되면 일본이라든가 미국이…. 한국도 그렇다구요. 한국의 은행이라든가 일본의 은행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과 손잡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래서 내가 은행을 하는 줄 알고 거기에 추파를 보내고 있다구요. 세계 은행들이 우리가 은행의 돈을 쓰겠다면 얼마 안 있으면 전부 다 추파를 보낼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제 독일의 큰 공장을 전부 다 유치해야 돼요. 벤쯔 공장 같은 거나 BMW공장 같은 것을 전부 다 여기에 유치해야 돼요. 아시아, 일본 판매 시장권을 전부 다 타고 앉기 위해서는 세계 최고의 정상을 달리고 있는 자동차 회사하고 기술제휴해서 합작해 가지고 그걸 그냥 그대로 생산하는 거예요.
지금 아시아에 있어서 독일 기술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독일 공장을 다 갖고 있으니까. 이거 지금까지는 원수시해 몰아내려고 했었는데, 이제부터는 뭐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그들이 생각할 때, '야, 이것 봐라…' 이거예요. 아시아가 지금 세계 일류의 3분의 2라는 거예요. 30억의 사람이 아시아에 있다구요. 사람이 많다는 것은 뭐냐 하면 앞으로 자동차 타는 수가 많다는 거거든요. 지금 아시아 판도를 전부 다 일본이 갖고 있는데, 이거 일본하고 경쟁을 해서 세계적으로 지면 곤란해진다 이거예요. 일본이 구라파, 자기들의 판도를 치고 침식해 들어오니까 독일은 혼자 앉아 가지고 구라파의 자기들 시장을 빼앗기는 입장이니 큰일났거든요. 그러니까 방어를 하기 위해서 반대로 일본을 침식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에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싸움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일본에 브레이크를 걸려면 대만 가지고도 안 되고 인도지나 가지고도 안 돼요. 거기는 기술이 부족해요. 중공 자체 가지고도 안 돼요. 한국이 제일 필요한 기지인데, 한국이 지금 이만큼 새로이 국력이 신장하고 말이예요, 기술력이 향상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독일 자체도…. (녹음이 잠시 끊김)
김일성이도 이 배후에 인맥을 통하여 떡 둥지를 틀어 놓은 것이…. 신세를 졌거든요. 이래 놓으니까, 전부 다 완전히 둥지를 틀어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떠냐 하면, 독일과 통일산업이 하나되어 딱 기반만 갖추게 되면 돈은 한푼도 안 내더라도- 벤쯔 자동차 공장, 또는 BMW공장 같은 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장이거든요- 그 독일 공장에서 돈을 다 내어 통일산업과 기술제휴해 가지고 판매해서 세계적인 판매시장을 갖추는 거예요. 우리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또,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것이 뭐냐면, 독일의 유명한 기계학 박사, 대학교수들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아시아권에서 중공을 내가 지금 손대고 있는 줄 알기 때문에, 독일 정부가 상당히 이제는 뭐,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독일 정부가 돈을 얼마든지 대겠다고, '문선생이 우리 독일과 협력해 가지고 아시아에 기반을 닦아 세계판도를 넓히는데 필요한 자금을 우리가 대겠소'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러려니, 벤쯔 자동차 회사와 기술제휴를 하려면 못해도 15억, 한20억은 잡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현대식 시설을 갖출 수 있는 돈을 지금 준비해야 된다구요, 돈을. 20억 원이 아니예요. 20억 불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공 시장을 파고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군수관계도 전부 다 깊숙히…. 독일의 탱크 가운데 레오파드라는 게 있다구요. 그런 탱크 만드는 회사 사장들보다 회장들과 다 줄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통일산업이 현재 국방부와 연결해 가지고…. 지금까지 한국에 있던 탱크들은, 6·25때 쓰던 탱크들은 전부 다 고물이 되어서 못 쓰거든요. 이것을 전부 다 우리가 재생창에서 수리만 해주면, 레오파드 탱크와 같은 장치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싸게, 5분의 1 가격으로 현재 독일의 최신식 탱크를 만들 수 있거든요. 그걸 알아 가지고 국방부를 중심삼고…. 독일 회사는 '한국 정부만 하겠다' 하면 전부 다 하겠다고 계획을 다 해 놓은 거예요. 이제 우리하고 한국정부만 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부는 그 계획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방부 과학연구 담당 책임자들을 그런 공장에 데리고 가서 우리가 기반 닦아 놓은 것을 전부 보여 주고 말이예요, 계획한 모든 사실을 보여 주면 국가의 모든 군수산업에 휙- 혁신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기반을 지금 닦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지금 현대와 대우가 전부 다 해먹고 있지만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라고 뭣이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다니면서…. 지금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만약에 앞으로 대한민국이 안 들으면 중공에다 하는 거예요, 중공에. 그래서 중공에 들어갈 수 있는 기술요원들을, 교포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과대학을 연변에 세워 가지고 기술자들을 거기에 집어넣으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보내 줘야지? 「금년에는 아직 안 보내 줬습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밥 걱정이지요? 어떻게 먹고 사노? (웃음) 내 새끼 몇 하고 말이예요, 아이고, 어떻게 먹고 사노? 어떻게 먹고…. 그런 여러분들을 내가 어제부터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렇게 앉아 있으니 기가 막히다구요. (웃음)
과학자 대회 의장단이 뉴욕에 와 가지고 '문선생 한번 만납시다' 못 그래요. 못 그런다구요. 의장단이 와서, 상당한 유명한 학박사들이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스트 가든에 몇 사람이 왔었나? 몇 사람 안 되지? 「예,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 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한국에서 '와라' 하면 그저 우르르 달려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1983년도에 여기서 승공대회할 때에도 80개 국의 아카데미 회장단이 전부 다 온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놀라 자빠진 거지요. 언제 오라고 전보를 쳤느냐 하면, 11월 28일, 시카고에서 과학자 대회를 끝내고 돌아가는 때예요. '전부 다 한국으로 오소' 하는 지령을 내린 것은 12월 2일이예요. 그게 며칠 사이예요? 27일에 끝나 우물우물하고 비행기 타고 가던 사람들도 있고, 뭐 안 간 사람들도 있고, 한3분의 2가 고향에 못 돌아간 와중에 있는데, '뒤로 돌아!' 한 거예요. 거기에는 왜 오라는지 설명이 없어요. 그냥 오라는 거예요. (웃음) 뭐 비자 내겠으면 내고, 그냥 비행기표 사 가지고 한국으로 오라는 거예요. 그때 그렇게 해서 다 몰려온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선생님 만나는 것이 그들의 소원이예요, 선생님 한 번 만나는 게. 안 만나주니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알기를 뭐 이웃 동네 할아버지같이 알고 있잖아요? (웃음) 앞으로 미국 대통령에 출마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내가 조용히 만나자면 어디든지 나타나는 거예요. 비밀리에 어디든지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이번에 열심히, 뭐 닥치는 대로 해야 되겠다구요. 국민연합회원을 모집해야 된다구요, 돈 받고. 한 사람이 천 명씩만…. 이백 몇 명이예요? 얼마든가? 뭐 전부 다 동원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만 동원해도 충분하다고 본다구요. 아, 지금은 전부 다 환영하는데요, 뭐. 환영하는 군 중심삼고….
전부 다 저 뭣인가? 군마다 전부 새마을 회관이 있지요? 거기에 몇백 명씩 모일 수 있도록 시설은 다 잘 되어 있을 거라구요. 「몇백 명은 안 돼도 전부 다 모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새마을 회관하고, 그다음에는 우리교회가 있는데, 앞으로 면 단위까지 3천 3백 개의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뭐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이나 다 문총재가 하는 걸로 알거든요. 그러니 통일교회 때문에 안 온다는 말을 할 때는 다 지나갔다구요. 교육을 통해서 원리말씀을 다 들었거든요. 안 그래요? 군 다 했지, 군은? 「예, 군은 다 끝냈습니다」
이래 가지고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군에서, 이제는 군대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군에 얼마나 모이느냐? 군대회라구요. 군대회에서 대성황을 이루고, 그다음엔 면대회, 그다음에는 리대회를 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요원들, 활동 성적이 우수한 사람을 뽑아 가지고 그 사람들을 제1차 교육을 해서 투입하고, 또 제2차 교육을 해서 투입하고, 제3차 교육을 해서 인맥을 완전히, 그 핵심 인맥을 딱 만들어 놓고, 공화당 세력들, 야당 여당의 세력기준에 인맥을 딱 만들어 놓고는 야당 여당을 전부 다 잡아서 소화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학교 교수들, 뭐 장관들, 고문들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을 통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 휘하에 있는 국장들을 앞으로 전부 다 불러낼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것이 사회적으로 움직이면 틀림없이 남북을 통일하는 데 주체세력이 될 수 있도록 이 기반을 빨리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대다수가 한꺼번에 쓱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언제 북괴가 남북총선거하자고 들고 나올지 모른다구요. 바쁘다구요. 이거 훈련해 가지고 앞으로 총선거 시기에는 여러분들이 북한에 들어가서, 북한에서 말하는 정치공작대와 마찬가지로, 선전공작을, 정치공작에서부터 모든 공작을 다 해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교육도 하고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요원, 남한에서 활동할 수 있는 요원 외에 북한에 가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요원까지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일화가 일년 동안에 바꿔치게 되는 것보다도 더 바쁘게 서둘러야 할 때가 이제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선두에서 달려 줘야 돼요. 지금 이 바람을 일으켜야 돼요, 바람을. 국민연합을 한다고 해 가지고 뭐 대회로 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는 딱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제복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제복. 여러분, 선전요원들은 옷을 달리 해 입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왜 그래요? 옷, 옷을 딱 해 입고…. 「회가(會歌)도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아, 회가도 만들고, 회관도 짓지 뭐. 모이는 집도 짓고 말이예요, 그래서 딱 해 가지고 전속 활동요원들은 여자들을 내세우는 것이 제일 좋아요. 남자는 아주 멋대가리가 없어요. 남자들이 가는데 남자가 경례하면 기분 나쁘거든요. 안 그래요? 남자들이 가는데 쌈박하게 생긴 여자들이 가서 '안녕하십니까?' 하면 말이예요, 그 남자의 기분은 나쁘지 않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난 모르겠어요. 남자, 다 그래요? 우리 협회장은 안 그럴 거라. (웃음)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의 음성을 들으면 죽는 소리 외에는 다 좋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신랑들이 그렇잖아요? 살아 보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웃음)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이제는 반대 안 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승공연합 부인 회원들이 다 있다구요. 승공연합의 7백만 요원의 명단이 있다구요. 그 명단 중심삼고 하게 되면, 거기에는 기성교인들도 있고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집을 찾아다니기만 하더라도 밥은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당신 승공연합의 회원이죠?' 이러면…. 이번에 명단 다 분배해 주라구. 「도지부에 있습니다」 도지부에 다 있다구요. 어느 군 하면 군회원 명단 다 철해 놓았거든요. 명단 뽑아 가지고 나가서는…. 요즈음에는 컴퓨터가 있는데, 여기는 없겠구만. 지방에는 있나? 「없습니다」 그런 장치를 다 만들어 놓고 일해야겠구만.
지금은 참 일하기 쉽다구요. 어제 저녁에 주동문에게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컴퓨터…. 그 뭐예요, 창고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창고가 아마 몇천 평, 몇천 평이 된다구요. 또 높기는 얼마나 높아요? 아마 열 길은 될 거예요. 그런 창고에 물건이 꽉 들어 있는데 이 중간에서 물건을 빼는 차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거기에 물건이 꽉차 있는 거예요. 창고에 들어가 있는 모든 물건이 우리 물건과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회사는 물건을 팔아먹어야겠으니 고객이 얼마나 되는지를 경쟁하면서, 프로테이지를 낮추어 주면서 접근해 온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한다구요.
그래 놓으면 그 회사의 수만 가지의 물건이 우리 회사와 마찬가지로 다 되어 있다구요. 우리 컴퓨터에 다 들어와 있다구요. 자기네 컴퓨터에도 다 들어가 있지만, 물건의 품목과 가격이 전부 다 우리 컴퓨터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무슨 물품을 요구한다 해서 컴퓨터에 쓱 집어넣기만 하면 재깍 재깍 순식간에 나오는 거예요. 한3초 이내에, 1분 이내에, 몇 초 이내에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러니 내 돈을 가지고 그렇게 만들면 돈이 관리하는 인건비로부터 얼마나 많이 들겠어요? 그것이 귀중품이라면 온도도 몇 도 이하에 보관해야 되고 다 그러니 막대한 자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나 돈 한푼 없이 이걸 관리해 가지고 장사할 수 있다는 사실은…. 도둑질하지 않고 이걸 어떻게 움직여서 점포를 통해서 전부 다 빼다가 나눠 주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를 못 당하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주동문이가 뭐 한 집에 50불이라 했지만, 50불이 뭐예요, 50불이? 그 집의 살림살이 일체를 전부 다 우리가 판매할 텐데 말이예요. 50불 가지고 사나요? 평균 한 집에서 한 달에 천 불 이상 천 5백 불까지 쓰고 있는데, 매달 그렇게 쓰고 있는데, 그 물건을 우리가 전부 다 배달할 수 있는데 50불이 뭐예요? 그것은 지금 식으로 할 때 그렇지요. 2주일, 3주일 걸려서 파는 기준이라구요. 그렇지만 우리가 한 시간 이내에 이렇게 해주면 10배가 올라가요. 5배 이상 올라간다고 본다구요. 이건 뭐 한곳에서 평균2천 불 이상 올라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취직 안 하고 한 두어 시간 일해 가지고도 취직한 이상의 자유스런 환경에서 부처끼리 밥해 먹고 살면서 우리는 홈 처치(Home Church)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이상의 품목이 없다는 거예요. 돈 얼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생각을 해야 돼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생각을 한 게 벌써 6, 7년 전이라구요. 그때 이런 혁명을 하기 위해서 딱 계획했던 것이 지금 그냥 그대로 들어맞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이와 같은 조직을 한국에서, 맥콜 파는 조직을 중심삼고 한다고 해보라구요. 앞으로 여러분 집에 컴퓨터가 있으면 말이예요, 우리가 이 조직을 중심삼고 전부 다 창고를 만들어 가지고 창고업을 하면서, 물건을 납품시켜 중간 도매를 할 수 있는 거래처를 만들어 놓고 그 상점을 우리와 연결시켜서 컴퓨터로 지시해 가지고 미국에서 하는 것과 같은 장사도 가능한 거예요. 미국의 소요물품 배달회사와 같은 회사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조직훈련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조직 훈련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조직훈련이 되어 있으면 앞으로 여러분들도 남부럽지 않게 살고, 조직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첫단계의 조직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전국을 중심삼은 조직편성을 위한 훈련을 하니 부디 잘해 가지고, 미래에 하늘이 축복해 주려는 복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지요? 「예」
점심때가 됐구나? 「예」 (웃음) 밥했나? 물어 보세요, 어디. 「예 준비 됐습니다.」 아, 이제 해가 나니까 밥 먹고 저 산 위에나 올라갔다가 가지.
선생님의 고향이 어떨 것 같아요? 한 번 가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가 보고 싶은 사람은 어디? 거기가 또 성지가 되겠구만. 「아버님, 이 건물 전부 다 수리해야 되는데요, 일화 사장 얘기가 수리하면 돈만 들어가니까 다시 지으면 어떠냐고 합니다」 아, 요거 20년은 채워야 돼. 내가 20년은 간다고 했기 때문에. (웃음) 「금년이 17년입니다」 그럼, 여기 주변을 전부 다 정돈해 가지고, 집은 앞으로 정식으로 전부 다 지형을, 환경을 만들어 가면서 해야 돼요. 「전부 고쳐야 되겠습니다」 괜찮다구. 환경을 만들어 놓고 집을 짓고 다 해야 된다구, 이제.
선생님 고향에 가 보고 싶어요? 「예」 서울서 가려면 우리집까지 570리예요, 570리. 여기서 어디 같을까? 「김천」 김천, 김천 정도, 김천. 여기서 차타고 달리면 말이예요, 두 시간 반이면 가요, 두 시간 반. 여러분들이 선생님 생전에 선생님의 고향을 못 찾아놓게 되면, 선생님이 저 영계에 가서 면목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면목이 없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고향땅을 찾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돌아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기도 해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게 섭리관이예요.
세계와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 승리한 영광의 자리에서 가 가지고, 부모님이 묻힌 곳이 나쁘면 좋은 곳에 모셔야 되고, 해원성사도…. 뭐 해원성사가 필요 없지. 선생님이 통고만 하면 영계에서 먼저 이루어질 텐데.
우리 가정은 선생님 때문에 희생했어요. 선생님 한 분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일족이 탕감받았어요. 둘째 아들은 전부 다, 나와 같이 똑똑해 가지고 공부하던 둘째 아들들은 다 죽었다구요.
참, 왜 이렇게 떠드나? 왜 떠들어요? 선생님의 고향 가고 싶어서 그래요? 「예」 (웃음) 그러려면 여기 남한이 하나되어야 돼요. 남한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한을 하나 만들면 뭐 틀림없다구요.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이제 통일교회,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큰주머니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들어가자' 하면 다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들어가 놓으면 말이예요, 하늘편 아벨권…. 그래 놓으면 민정당, 신민당, 국민당, 통민당, 이들은 싸우다가 지쳐 가지고 정치고 뭣이고 '아이고!' 할 거라구요. 다 지친다구요. 이래 지치고 저래 지치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서 학생들이 자꾸 데모한다구요. 데모하는 패가 자꾸 있어야 돼요. 데모 자꾸 하고 말이예요, 싸움 자꾸 할수록 국민연합으로 합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딱! 고기 모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야당도 싸우고 자꾸 싸우는 거예요. 우리는 자꾸 합하고, 그렇게 작전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서로 싸우게 되면 국민은 전부 다 우리편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제 딱 그럴 때지요? 「예」
나, 그게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요. 내가 한번 삼천리 반도를 누비고 다니면, 밤낮없이 다니면 좋겠는데, 이거 내가 다니게 되면 공산당들이 날 노리고 지하 공산당한테 지령을 내릴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KGB가. 여기가 참 위험한 곳이예요. 밤에 와 가지고 탱크 때려잡는 수류탄 던질 것도 없어요. 하나만 두르르 굴리게 되면 뭐 이거 '뻥' 하고 달아나는 거예요, 전부 다. 참 위험해요. 지금 뭐 전세계의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어떻게 잡느냐 하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정보세계 사람들은 벌써 다 알고 있어요. 언론계의 조사부,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저 뭐 너희들 아무리 그래 봐라 해 가지고, 오고 싶으면 오고 가고 싶으면 가고 다 그러는 거지요. (웃으심)
그러니까 선생님 고향 갈 때는 어떻게 갈래요? 혼자 갈래요, 남편 데리고 갈래요? 「같이 가야죠」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자식들이랑 같이 가야죠」 가서 어디서 뭐 어떻게 다 먹이겠어요, 한꺼번에 다 몰려들면? 「사 먹고 와야죠」 내가 우리 동네에는 이제 집도 못 짓게 하고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뭐, 장사치들 모여 가지고 전부 다 별의별 짓 다한다는 거예요.
자, 우리 문장로 나와서 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아주 뭐 정신이 안 든다, 종일 얘기를 했더니. 문장로에게 우리 고향에 대해서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물어 보지. (박수) 「거기 지형을 한번 흑판에 그리면서 설명좀 해주시죠」 「제가 그림을 그릴 줄 몰라서 그건 안 됩니다. 그릴 줄 알면 내가 벌써 다 그려 놓았게요? 그럼 아버님, 노래 영변가 하겠습니다」 그래, 그거 해봐. (문장로 영변가 노래함)
오늘은 5월 17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번째 맞는 안식일 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주시하는 가운데 이 청평 땅을, 아버지, 축복 하시옵소서 .
온 세계의 만민이 잃어버린 본연의 세계를 찾기 위하여 복귀의 길을 개척해 가야 할 역사적인 한의 노정과 슬픔의 노정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듯 탄식의 세계는, 영계와 육계가 분립되고, 우리 개인에게서는 몸과 마음이 분립되고, 온 세계가 사탄을 중심삼고 분립에 분립을 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민족으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품을 떠나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기 위한 사랑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사탄이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에 묶인 채, 한과 슬픔의 역사적인 혈연을 맺으면서 번식하여 분립의 세계 정상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이와 같은 실정을 아버지께서는 수습하여 하나의 세계로 모아 나오시기에 얼마나 고생을 하셨으며, 얼마나 한의 심정을 품고 사탄과 대치하면서 소망된 하나의 통일의 세계를 찾기 위해 고생하셨습니까? 저희 인류들이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음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저희들을 버리시지 않고 갈라져 가는 모든 것을 하나의 세계로 모아 이제야말로 온 세계가 아버지 품에 품기지 않으면 안 될, 세계적으로 분립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가인과 아벨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좌익과 우익이라는 세계적인 분립상을 이제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시고, 좌우가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의 뜻을 아버지께서 세워 나 오셨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하나의 나라를 세워 만국을 연결시키려는 아버지 뜻이 있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나이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나아가 이 세 상을 통일의 권으로서 품을 수 있는 최후의 승리의 판도를 갖추어 나오신 아버지의 소원이 이 인류 가운데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가인 아벨을 탕감하고 그 기반 위에 새로운 나라, 새로운 부모님의 나라, 새로운 조국의 출발, 세계적인 진출을 한국 기독교와 이 땅이 새로운 독립과 더불어 해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그때에 잃어버렸사옵니다. 그리하여 민주세계는 다시 사탄의 지배하에 들어가 분립된 정황에 떨어지게 되어 버린 이와 같은 상황 아래서도, 아버지께서는 통일교회를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의 노정을 거슬러서….
이 혼란 상태에서, 아버지, 민주세계의 분립이 이루어졌습니다. 민주세계 자체 가지고도 하늘의 뜻은 수습할 수 없고, 공산세계 자체를 가지고도 인간을 끌어갈 수 없는, 이제 모두가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최후의 종착점에 이르렀사옵니다. 이와 같은 기반을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우시어 차후에 정비해야 할, 정비 상태에 머물고 있는 모든 것을 좌우로 다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한 후 부모를 세우시어 세계를 수습하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뜻이, 지금 최후의 승리를 다짐하는 이와 같은 순간을 맞이 하였사옵나이다.
이 한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나라가 하나 못 되었지만,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탕감의 운세를 몰아 이제야 비로소 이 대한민국에 새로이 40년 전 운세의 기준을 갖추었사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이제야 민족을 넘어 세계와 더불어 연결해야 할 민족적 승리의 판도를, 아버지, 갖추었사오니, 여기에 중심이 되시어서 남과 북이 갈라진 이 모든 한국의 실정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무리들이 합하여서 이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의 승리의 판도를 정착시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을 알고, 저희들은 새로운 뜻의 사명을 놓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엄청난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사옵니다. 여기에 아버지가 중심이 되고, 참부모가 중심이 되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중심이 되어서 이제 이 모든 것을 묶어 아버지 앞에 탕감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명을 앞에 두고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이 청평에 모였사오니,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하나 하나 일체화시키시옵소서.
이제 가정을 하나로 만들고, 부모를 하나로 만들고, 민족을 하나로 만듦과 동시에, 세계적 운세권을 탕감기준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새로운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아버지의 나라에 초석을 놓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40여 년간을 아버지께서 수고하시던 그 모든 노고와 한을 풀고, 이제 통일의 무리들이 승리와 영광을 쌍수를 들어 만국에 찬양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 앞에 허락한 이 모든 운세를 저희들이 이어받아 아버지 앞에 복귀해 드리는 데에 있어서 참된 제물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민족의 소원인 남북의 한을 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소원인, 부모님을 중심삼은 남북의 통일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모든 개문이 시작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축복하신 한국 땅 전체를 가누어서 승리의 천국의 개문까지 일치화시킬 수 있는 인연을, 전 여자들이 선두에 서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한의 사명을 남기고 있사오니, 이제 실천하는 모든 움직임 위에 아버지의 영원하신 보호가 같이 하시옵고, 승리의 방패가 길이길이 같이 하시옵소서.
저희가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고, 저희의 움직임이 민족적 통합을 하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를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자세를 갖추어 아버지를 땅 위에서 모시고, 아버님을 중심삼은 만국의 통치권을 이 지상에 성사시킬 수 있게끔, 최후의 목적을 저희들이 완결지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곳을 향하여 만국이 혹은 통일의 무리들이 한국 땅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한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부모님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기도하는 곳곳마다, 경배하는 곳곳마다 승리의 운세의 기운을 아버지께서 모으시사 몽땅, 아버지, 만국에 하나의 중심으로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된 심정권을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중심삼은 모든 뜻이 일취월장(日就月將)함으로 말미암아 민족과 온 세계 인류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되어지는 모든 일을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옵시고, 당신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아버지의 살아계심을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추앙하고 존경하고,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직접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과 그때 앞에 부끄러움이 없이 사명을 완수하여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아버지의 품에 품겨 자랑하고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복된 자녀와 가정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사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어 전진을 다짐하고 승리를 다짐하는 움직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우리들은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자'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하겠습니다.
복귀하는 말은 본연의 상태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본연의 상태라는 말은, 타락이 없는 창조이상의 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으로부터 기뻐할 수 있고, 모든 만물이 그 하나님의 마음에 화동함과 동시에, 아담 해와 자신이 하나님 앞에 화동하는 대상이 되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어 있는 세계라는 뜻입니다. 이 세계는 그런 세계였어야 됩니다.
이와 같은 환경이 아버지께서 바라는 창조이상적 방향입니다. 그 자리는 원리주관권이나 결과주관권을 초월하고, 또 그 자리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의 책임완성,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넘어선, 모든 것이 성사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면서 출발을 맞이하는 자리입니다.
우리 인간이 사지백체를 가졌지만, 그 사지백체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말을 시작하고 생활을 시작해야 됩니다. 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만남의 자리라는 것은 물론 일대일의 자리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일대일로 대한 자리이지만, 그 자리는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일신에는 모든 피조물이 달려 있고, 또 하나님 자체에는 우리가 바라는 이상세계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피조물을 대표한 아담 해와가, 이상세계 전체를 대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에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권이 시작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출발에서부터 사랑의 고향이 현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고향의 터전 위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묶어진 새로운 부부로부터 새로운 자녀가 탄생해서 가정을 이루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의 확대로 말미암아 하나의 민족을 이루고, 그 민족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치적 지상천국이 완성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기준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잃어버렸습니다. 그 잃어버린 것을 외적으로 보게 되면, 세계를 잃어버린 입장이요, 그다음에는 나라를 잃어버린 입장이요, 종족을 잃어버린 입장이요, 가정을 잃어버린 입장이요, 개인을 잃어버린 입장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린 자리에 선 아담 해와는 하나님까지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횡적인 면에서는 피조세계 전체를 잃어버렸지만, 종적인 면에서 주체되시는 하나님까지 잃어버리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겁니다. 그리하여 이 도리를 뒤로 두고 추방된 걸음을 걷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뒤로 두고 끝없이 세계를 향하여, 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반대되는 길로 확장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개인들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부의 싸움으로부터, 가정의 싸움으로부터, 세계 전쟁의 역사를 거듭하여 지금은 세계적으로 대립된 전쟁권에 서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정상(情狀)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정상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것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는 횡적인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횡적인 세계를 연결시킨 역사적인 선조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선조들이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지옥, 혹은 영계에 가서 구속된 환경의 자리에서 우리 지상의 인간과 같은 분립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계선을 중심삼고 그룹 그룹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화동하면서 통일된 세계를 이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분립과 대립적인 환경을 이루어 놓고, 하나님 앞에 상반된 스스로의 입장을 탄식하면서 영계에 머물러 있는 선조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선조의 분립상이요, 오늘날 우리 후손들의 분립상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우리 선조들을 두고 볼 때,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 가운데는 과연 하나님이 원하는, 한 개인이면 개인으로서 하나님이 본래 원하는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선조가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그러한 남자도 없었고, 그러한 여자도 없었습니다. 영계에 있어서 개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상적인 남성이나 여성으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이상적인 인격을 갖춘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에서부터 출발한 인류의 시조로 연결되어 왔기 때문에, 그의 모든 후손도 역시 마찬가지의 운명으로 영계에 머물러 있고, 그들의 후손 되는 우리들도 역시 그와 같은 혼란된 환경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상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그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그러면 하나님이 취하실 수 있는 이 자연, 외적인 물질이 있었느냐? 아담 해와가 사탄권 내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는 거기에는 모든 대상적 요소를 가지고 지으신 만물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자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정착하지 않는 한, 모든 것은 그 사랑이 정착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때까지는 사탄이 피조세계를 전부 다 유린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탄식권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탄식권이 있는 거예요. 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탄식권이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에 기록된 것같이 탄식권이 전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의 어떤 나라나 어떤 가정이나 다 탄식권에 휩쓸려 있기 때문에, 인간이 본심으로 바라는 행복이라는 기지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지상의 모든 인간뿐만 아니라 영계의 모든 선조들도 탄식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권한이라는 것은 하늘 보좌까지 둘러싸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내몰고 하늘 보좌까지 완전히 포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반드시 전우주가 하나되어 가지고 창조할 때,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본연의 뜻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피조세계 전체가, 온 천주가 화동할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타락이 빚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주위도 사탄의 권세에 있으므로 인간과 모든 만물이 탄식권 내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이와 같은 타락의 한 날이, 이와 같은 타락의 실수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이렇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이것은 말뿐이 아닌 사실입니다. 말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이러한 입장에 있는 인간들을 전부 깨우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디서부터 복귀해야 되느냐? 하나님 가까운 데 사탄이 있어 가지고 사탄편에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다 하늘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늘의 보좌를 중심삼고 사탄의 권세가 둘러 싸고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귀역사를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당신이 계시는 가까운 자리에서 복귀역사를 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해요, 반대로. 사탄세계에 있어서 불행한 사람, 사탄편에서 행복한 사람은 사탄 앞에 가까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탄 앞에 불행한 환경에 서 있는, 멀리 떨어진 환경에 서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은 보좌를 떠나 가지고 반대의 자리에서 인간을 수습해 가지고 다시 보좌의 자리까지 돌아가야 된다, 이런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은 세계 끝에서부터 시작해 옵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맨 밑의 사람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것처럼, 종의 종으로부터 죽- 역사를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인류를 복귀하기 위해서 지극히 종의 종의 도리를 거치는 놀음을 하면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종의 종의 도리를 거쳐서 수습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이 그냥 그대로 인간이라는 자체를 인정하는 자리에서는 인간을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재창조한다 이겁니다. 재창조한다구요, 재창조. 그렇기 때문에 그 한 사람을 빼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의 몸뚱이를 창조해 가지고 영혼을 불어넣어 생명이 된지라 하던 그 기준과 같은 길을 복귀해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복귀섭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람, 하나님의 아들딸의 길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그다음엔 신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이 땅 위에 부모님이 갈 길을 닦아 나와야 됩니다.
그다음에, 부모님 시대에 있어서는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핏줄이 달라집니다. 가인 아벨 문제가 왜 필요했느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담하는 입장에서 서로서로 책임을 지는데, 내적인 면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외적인 면은 사탄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분립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몸 마음의 형태로 갈라지니, 두 세계의 형태로 갈라지니 하나님은 양심적 터전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횡적인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고통받게 되면 반드시…. 아기들의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인간의 본심은 본향을 그리워하고 부모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입장에 서 있는 하나님이 횡적인 개인 개인을 대할 수 없는 비참상, 이게 얼마나 비참해요.
이러한 인간들을 수습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언제나 마음대로 와서 인간을 대할 수 없었습니다. 반드시 본심이 하나님을 대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을 들이고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한 마음에 완전히 화할 수 있는 때에만, 하나님이 종적인 입장에서 대해 가지고 돌아가고 싶어하는 본성의 마음의 터전을 움직여, 인간들을 이끌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제어해야 돼요. 마음이 몸을 방어해 가지고, 몸을 눌러 가지고 이끌 수 있는 그런 양심적인 기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이 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심이 인간세계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종적인 입장에서 움직이면서 고생을 하고, 낙오자와 같은 입장에 서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부모님 앞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발발시키고 계발해 가지고, 종교 형태의 기준까지 계발하는 데에 얼마나 오랜 동안 수고했는가 하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악한 세력 사탄을 중심삼고도….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마음의 핵심의 자리에 마음이 있으면, 즉 마음 가운데도 생심이 있고 육심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속 경계선, 마음 자체의 경계선에서도 투쟁해야 돼요.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우리 양심기준을 집중시켜 가지고 우리의 몸을 사탄이와 대치시켜서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을 중심삼고 굴복시키는 이 과정을 통해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본향에 돌아가고자 하지 않고, 사랑의 마음이 싹트는 방향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설정되지 않고는 종적인 하나님이 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창조된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수만 년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개척해 나왔다 이겁니다. 그러한 재창조역사이니만큼 여기에 천사세계-천사세계는 하늘 앞에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기에-를 시켜 가지고 역사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쭈욱 역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천사들이 와서 사탄세계를 분립하기 위한 협조를 해 나와요. 그러면서 종적 기반에 서 있는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천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천사장이니까- 천사장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대치시켜 나옵니다. 이렇게 대치된 양심적 환경과 몸이 응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따라서, 심정적으로 하늘의 혜택권을 점 (點)으로부터 선(線)의 역사를 이루어 가지고 선의 역사를 원(圓)의 역사로 확대시키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재창조해요. 남자를 먼저 창조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시대에 있어서도, 유대교 역사에 있어서도 제사장은 전부 남자입니다. 남자를 계발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쭈욱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의 운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의 운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이 다르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수습하기 위해 종적인 터전을 연결시켜서 이것을 횡적 기반을 중심삼은 종교기반을 중심삼고 점점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래서, 종교권이 세계적으로 반대하고 불신하는 환경을 넓혀 나와 가지고, 근세에 와서 40년 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종교일치화 시대를 맞았습니다. 그 종교일치화 시대로부터 세계 만민 일치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지상에 종적인 하나님의 권한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나마 그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때가 2차대전 시기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때다 이겁니다.
세계가 수많은 민족으로 갈라져서 꺼꾸로 나가던 것이 비로소 돌아서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서 가지고 한 곳으로, 한 중심을 향해서 집중하는 역사적인 한 때, 전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권 앞에 일치화를 볼 수 있는 그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그것이 어떤 종교이냐?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주류종교입니다. 기독교의 가르침은 전부 다 심정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가르침을 보게 되면, 예수는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라고 했어요. 우리 인간,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한 인간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발견했다는 위대한 사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독생자다' 라고 한 사실, 독생자라는 이름이 지상에 나타났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수천 년 탕감역사를 거쳐 나오는 데 있어서 희소식 중의 희소식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중심삼고 비로소 유대 나라와 유대교, 가인과 아벨을 바꿔쳐야 돼요. 반드시 바꿔쳐야 된다구요. 바꿔치는 데는 무엇을? 혈통을 바꿔쳐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서 시작해 가지고 종적 기반의 일치와…. 남자 여자는 종적으로 평형이예요. 동서와 같은, 평형의 대표예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되어 가지고, 양쪽 끝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그 중심으로 모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사랑의 마음으로 결속해서 비로소 결혼이라는 것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그때는 그 핵이, 주체가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요 반드시 하나님인 거예요. 하나님이 핵이 돼요, 핵. 하나님을 핵으로 해 가지고 아담 해와는 부체(附體) 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모든 세포들이 그렇다구요.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하나의 부체와 같이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살과 같이 되어 가지고, 뼈와 살 같은 입장에서 하나의 원형을 이루어야 돼요. 원형을 이루게 되면 상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하나의 중심인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모든 힘의 작용은, 구형을 이룬 힘의 작용은 반드시 중심 핵을 통해서, 한 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예수가 이러한 구형적 기반을 이루었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독생자란 이름을 가지고 왔지만 독생녀라는 이름을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구요. 그런 사람을 만나는 데는 그냥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준비된 터전 위에서 하나의 개인, 가정, 종족을 터전으로 해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비로소 가정에서부터 핏줄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예수님이 온 역사를 두고 봐도 여러분이 알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로 따로 태어났던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어머니 복중으로 복귀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점점 좁혀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좁혀 들어와 가지고 에서와 야곱의 시대에 와서 쌍동이로서 서로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해와의 협조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장자권을 중심삼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다말의 아들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에서 혈통적으로 전환하는 기원을 마련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탕감하여 혈통적 전환역사를 이룬 것은 유대교밖에 없습니다. 구약시대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터전을 이어받아 가지고 다말과 같은 입장에 서서 세계적인 하나의 대표의 입장에서 부름받은 것은 마리아예요, 마리아. 마리아라구요. 마리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를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아담 형태를 만들어 놓고,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의 아들딸과 같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예수가 탄생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독생자라 하는데, 그 독생자가 태어나기 위해서…. 하나님의 독생자는 누구냐 하면, 아담이 하나님의 독생자예요, 독생자 아니예요?
그 독생자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내심으로부터 외심 모두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하나의 지상의 대표자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와 같은 예수님은 탕감적 내용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가정을 이루는 데는 가정을 중심삼고 둘만으로는 안 돼요. 여기에는 내적인 핵, 부부의 핵이 있고, 가정의 핵이 있으면 반드시 종족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둘러싸야 된다구요. 우리 탕감복귀역사에는 반드시 가정을 중심삼은 핵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그 가정은 어디서 이루느냐? 울타리와 같은 판도를 중심삼고 가정의 핵을 세워 놓지 않으면, 사탄이 밀어 치운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울타리를 해 둔 천사장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을 둘러싼 천사장권과 같이, 천사장의 후손들이 울타리를 놓은 것이 종족권이라구요. 그 종족의 터전 위에 보호를 받는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즉 예수를 중심삼고 그 종족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의 역사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의 노정이 발전할 수 없는 겁니다.
개인을 중심삼은 가정 울타리, 내가 개인으로 서는 데 있어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권, 내가 아벨이라면, 또는 아담이라면 아담권을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직통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라는 거예요. 뿌리가 달라졌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의 원칙을 통해서 반드시 가인 아벨이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어야 됩니다. 또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들어가고 자녀가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전부가 종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 부자의 관계인데, 아들이 부모 앞에 가인의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2세를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2세.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해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중심삼고는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야 하고, 가정을 중심삼고는 뭐예요? 종족이 울타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소원은 또 뭐냐? 그것은 메시아입니다. 또, 이스라엘 교단의 소원은 뭐냐? 마찬가지예요. 그건 전부 다 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가인 아벨끼리는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천사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하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고는, 천사는 굴복하지 않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가정이 종족권을 중심삼고, 종족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이 갖추어진 다음에 예수의 가정이 비로소 설정되었어야 했습니다.
그 종족이 뭐냐 하면, 그것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입니다. 예수의 가정과 세례 요한의 가정이 아벨 가인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기반 위에서 택함을 받고 남자인 예수의 가정, 그 상대 될 수 있는 신부형인 세례 요한의 가정이 연결되어야 돼요. 이 가정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거기에서, 종족이라는 환경의 보호권 내에서 비로소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적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또 하나되는 거예요. 이 종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절대적인 핵이 되어 가지고, 민족이라는 가인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가인권이라도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인권입니다. 천사장권이예요, 천사장권. 사탄권이 아니예요. 아벨을 모실 수 있는 이러한 민족권이 형성될 때, 비로소 예수의 종족은 사랑을 중심삼고 핵이 되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그런 단계를 밟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의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전세계를 움직이는 로마가 있고, 로마 가운데 이스라엘 나라가 있는데,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그러나 반대로 그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로 로마가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로마가 쭉 들어와서, 나라로부터 가정까지 들어와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종교를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나라의 내적인 것이 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의 마음같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의 마음까지 연결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의 가인권과 아벨권이, 다시 말하면 유대교면 유대교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하나되어 가지고, 이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가 하나되었더라면, 반드시 국가적 아벨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탕감하여 로마를 소화시켜 나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기준만 가졌으면, 예수를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이 되어 있으면, 싸우지 않아도 로마 자체는 자연히 피폐해졌다는 거예요. 로마 자체가 두 갈래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하나의 국가기준을 가졌으면 반드시 하늘을 반대하는 천사장형과 같은 국가가 중간에 나오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로마 자체가 분립되는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통합되었으면, 그때의 모든 환경이,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이것이, 아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와 대치할 수 있는 문화적 형성이 종교를 중심삼고 묶어져 나갔다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이 종교권을 대할 수 없는 환경에서 세계적인 통일권으로 모아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랬으면 기독교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아시아를 통일하여 이 아시아 문화권은 인도 문화권과 중국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큰 판도가 돼 있었는데, 이것이 연결만 되었더라면…. 이것도 가인 아벨이지요. 아시아 자체로 봐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보게 되면, 예수권을 중심삼은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하나만 되게 된다면, 이것이 통일적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로마를 흡수 통일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동양을 중심삼은 섭리권이 서양을 중심삼은 기독교문명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기독교문명으로 옮겨져 가지고 영적인 기반이, 예수가 죽고 난 후에 이 기독교문명권이 로마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 앞에 이것을 양보해 주었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할 것이 사탄한테 이미 전부 다 점령당하고 이것을 이어줄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로마로 들어가 싸워 가지고 분립 되어서 옛날의 잃어버린 형태의 이스라엘권을 다시 만드는, 이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재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으로 이어져 나오면서, 기독교가 재탕감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에서 하나의 애급고역과 같은 수난길을 거쳐서 탕감해 가지고 세계적 활동시대로 나오려니, 많은 피를 흘리고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세계적 기독교문화권, 통일적 세계문화권을 바라면서 나와 가지고, 그것이 국가적인 입장에서 가인 아벨, 다시 말하면, 차원을 달리하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유대교와 같은 입장의 기독교가 나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기독교 국가가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미국이예요. 이것은 전부 다 신교를 중심삼고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구교가 가인이고 신교가 아벨이라면 신교는 쫓겨나는 것입니다. 종적인 가인 아벨, 이것이 전부 다 추방당하는 거예요.
구라파에 있는 모든 구교들에게 쫓겨나 가지고, 신대륙인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모든 민족을 초월한 아벨권들이 모여 가지고 이룬 나라가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구라파의 나라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미국이 2백 년 동안 뭘했느냐 하면,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에서 머리 좋고 소질이 있는 사람들을 자기 나라로 데려간 거예요.
모든 문명의 정수라든가, 모든 지성인들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구라파를 능가할 수 있는, 구라파를 굴복시킬 수 있는 국가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통일권을 만들어 놓을 수 있었던 것이 2차대전 전후까지….
자, 그 통일권이 이루어지는 것을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영적이예요, 영적. 지상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은 됐지만, 하나님의 나라라고 주장할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재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유대교에서 영육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이루지 못했던 통일을 이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영적이나마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예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은 기독교 자체가 나라를 갖지 못한 입장에서, 기독교 신앙 자체가 세상을 포기한 입장에서 영적인 세계, 천국만을 숭상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 영적 세계의 판도권은 유대교를 중심삼은 2천년 전 예수시대의 환경적 기준을 만들어 놓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영적 통일기반을 갖추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시대에 들어와서 통일해야 됩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나 가지고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재림주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 외적인 세계 판도가 전부 다 성사 될 때까지 재림주가 해야 할 것은, 내적인 세계, 다시 말하면 영적인 기독교문화권이 영적인 세계와 같이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도록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통일하는데 그것이 어디에 연결되어 있느냐?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갖춘 조건적인 기준에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 연결이 딱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영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비로소 몸뚱이가 접선할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재림주는 어떠한 일을 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영적 승리권 기독교의 문화권을 영계로부터 전부 다 전수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이 영계 자체를 전수받기 위해서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환영을 안 한다 이겁니다. 영계가 환영 안 해요.
영계 자체가 가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영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천사장 세계에 해당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늘편 영계권으로 확장 시키기 위해서 하늘편 천사장의 아들딸 꼴로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지상기반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으로서 이것과 연결하려면, 영계가 천사장권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굴복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지 않고는 지상에 아담권을 성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천사세계 전체가 아담한테 굴복했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전부 다 오시는 주님하고 하나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대치해서 싸우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돌이켜 가지고…. 탕감기간을 중심삼고 대치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영계에서, 종의 종으로서 영적인 세계의 제일 밑에서부터 굴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의 기준을 거치고, 서자의 기준을 거치고, 쭉 복귀의 기준을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 싸움을 거치려니 영계에 들어가서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머니를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반드시 어떤 해와가, 부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어떤 부인이 나와야 되느냐 하면, '나는 하나님,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부인이 나와야 됩니다. 해와는 본래 여호와의 부인이라구요. 그러니 해와가 나와서 '내 앞에 온 우주가 굴복해야 돼. 하나님도 내 마음을 떠날 수 없고 나를 벗어날 수 없다' 는 세계사적이고 우주사적인 새로운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부인이다' 이럴 수 있는, 지상에서 하나님이 직접 인도할 수 있는 부인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부인을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영적 세계가 여기에 움직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하여 비로소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기지를 하나의 부인을 통하여,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부인을 통하여 만드는 거예요.
그 부인은 남편과 하나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편의 십자가를 물리치고, 사탄 가정의 모든 반대를 물리쳐야 돼요. 그 남편이 세계적인 모든 탕감조건을 걸고 아내인 자기에게 퍼붓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여성, 일편단심 한 분밖에 모르는 그런 여성을 중심삼은 섭리역사를 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정수원씨의 할머니인 김성도 할머니 같은 그러한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는 거예요. 해방전후를 중심삼고는 그런 여자들이 전부 다 반대했다는 거예요. 허호빈 시대에도 주님을 낳는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게 복중교예요. 배에서 움직이기 시작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늘과 통하는 거거든요. 그것이 뭐냐 하면, 모두에게 주님이 이 땅 위에 태어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상징적인 수많은 여성을 통해서, 세계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하나의 복중을 통해 나오는 주님에 편승해 가지고 동서남북의 전여성들이 그러한 역사를 하는 거예요. 탕감적 역사를 해 가지고, 그 시대가 지나가면 한 곳으로 모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최후에는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라는,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이 축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축복의 인연을 거두어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거두어들이려니까 시련을 당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어떠한 명령이라도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떠한 명령이라도 반항해서는 축복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런 인연이 있는 할머니인 것을 알면 그 앞에 절대 복종을 해야 돼요. 선생님 이라도 절대 복종해야 돼요. 무슨 일까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 아들딸, 그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아니예요. 세상에서 술 먹고, 뭐 별의별 놀음 하는 아들딸이예요. 그런 집에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눈총을 받아가면서 종살이를 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부터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담이 주관성 전도한 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주관성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비참상이 벌어졌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진 재림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한 여성을 중심삼고 영계와 직통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축복받아 올라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종의 종의 입장이었지만 거기서부터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3년 반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3년 가까운 이 세월을 중심삼고 그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저들이 40일 기간을 중심 삼고 결산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늘의 총리대신이니, 아니면 예수보다 높다느니 해 가지고, 무슨 말까지 나와야 되느냐 하면, '당신이 실체의 여호와다' 해서 '내 남편이지' 하는 말까지 나와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완전히 주관성을 전도하는 거예요. 반대로, 선생님이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반대로 탕감복귀시키는 거예요. 어젯날에는 자기 아들과 같은 입장에서 절대 복종하던 그 사람이 축복을 받고 나서는 일주일 이내에 돌변하는 거예요. 돌변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변하는 거라구요. 그때는 주체적 권한을 중심삼고 명령을 받아야 돼요. 반대로, 명령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해와는 아담을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전부 다 종이 돼라'이게 하기가 힘들다구요. 종의 자리…. 섭리적인 입장에 서서 섭리적으로 할머니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했지만,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수많은 여성들, 어제도 말한, 80대에서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이 기준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 할머니도 만약에 주님이 오게 되면 자기 딸하고 결혼을 해서 주님이 자기 사위가 되어야 된다는 그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난날 통일교회의 역사 속에 있었던, 선생님만이 아는 일이라구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사실이라구요.
주님이 이 지상에 나타나게 될 때는…. 그런 것은 전부, 탕감노정은 모르는 모양이예요. 이렇게 되니까 이 할머니가 정신이 드는 거예요. 그 할머니도 중간에 딱 서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대로 하게 되면 사탄한테로 가고, 이제 선생님 주장대로 나가게 되면 어디로 가요? 하늘로 가는데, 올라가는 이 경계선에서 방황하는 거예요.
그래서 40일 기간에 세계만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 탕감하는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적 축복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돼요.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한 바퀴 뒤넘이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종적인 입장에서, 부모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 놓고 자식과 같은 입장에서 이것이 뒤넘이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횡적으로 그 할머니를 절대 따라가는 패와 선생님을 따라오는 패, 이렇게 두 패가 되는 거예요. 반드시 종적으로 뒤넘이침과 동시에 횡적으로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평양에서 한 놀음이 그거라구요. 전부가 선생님을 따라나오는데 선생님이 그 할머니를 모시니까, 식구들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그 할머니를 모셔야지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것을 뒤집어 놓으니까 이게 문제가 된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 할머니에게 절대 복종하던 선생님이 하루 아침에 돌변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시던 그 할머니를 종으로 대하니…. 이래 가지고 두 패로 갈리는 거예요. 여기서 할머니를 동정하는 패거리와 선생님을 따르는 패, 두 패로 전부가 갈리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 탕감복귀와 더불어 횡적인 가인 아벨 탕감복귀의 환경을 중심삼고 나가니, 그 편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혼돈이 되어 어느 것이 참인지 갈피를 못 잡는 거예요. 이렇게 가라고만 하다가 난데없이 뒤로 돌아서니 그걸 누가 알아요?
그러니까 하늘 가는 길은 여자를 따라가 가지고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따라가야 할 것인데, 그 할머니도 선생님을 안 따라오고, 그 할머니를 지지하던 사람들도 선생님을 안 따라오니,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이래서 당장에 그 할머니는 정신이상(精神異常)이 된 거예요. 문 아무개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역적이고, 세상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고, 자기의 모든 것을 도둑질해 갔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탕감복귀를 해서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출발해 가지고 영적 판도를 지상에 세워서,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은 영적인 기반 위에 실체기반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나가는 데는 선생님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나타나면 사탄세계를 거쳐 가야 되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적인 기반, 개인적인 탕감노정, 가정적인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탕감노정을 엮어 가는 거예요. 종족적 탕감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족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에요. 통일교회가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하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활동과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환경을 중심삼고, 여기에는 김씨, 박씨 등 여러 성이 들어와 있지만 다 극복하고 초월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모든 문씨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는 반드시 사탄 역사가 벌어지기 쉽다 이겁니다. 인간이 자기 욕심을 부리면 절대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반드시 60대 이상의 할머니를 중심삼고 역사하던 것이 40대 기준으로 연결시키는 놀음이 벌어져야 하는 거예요. 중년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이루지 못했던 모든 것을 가정적 기반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종족적 기반 위에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이 3년 기간에 외적인 기독교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횡적으로 신령한 패, 이 두 패가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신령한 집단들은 선생님이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콘트롤만 하면, 그들이 순응만 하게 되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가정적 기반이 정립되어서 거기에 종족적 기반이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족적 기반에 있어서는 반드시 어떠한 가정이 있어 가지고 절대 복종하면서 분립역사를 해야 한다구요. 그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그때는 반대받으면서 전부 다 분립하는 역사를 했지만, 이제는 환영받으면서 분립하는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를 한 것이 허호빈 집단이예요. 부부끼리 살던 사람들이 주님이 오게 되면 완전히 갈라져서 남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예수를 낳은 그 어머니 자리에 서는 거예요. 마리아하고 요셉이 살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살아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입장,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은 그러한 역사를 중년 아주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 남편이 전부 다…. 허호빈 집단이 그런 준비를 했지만 이 집단이 선생님을 알아요? 안 가르쳐 줘요.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들이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혜로써 찾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영적 집단이 희생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고비를 못 넘어서.
그건 원리를 모르면 넘어갈 길이 없다구요. 반드시 걸려서, 인간 자기의 욕심을 중심삼고 생각하다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옛날 평양에서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 남편 일가가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면, 지상에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더라면, 그것이 선생님 가정과 하나만 되면, 그다음에는 뭐 이남 땅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남 땅으로 내려온다고 해서 선생님이 뭐 그 교회집단을 전부 다 데리고 나오는게 아니예요. 그럴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 집단을 중심삼아서 종족적 환경을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이남이 그때 갈라졌으니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아벨권을 수습해서, 이남에도 가인 아벨이 벌어졌으니 아벨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까지 움직이면 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남한 자체도 보면 그 이박사가 남한정부를 만들었다면…. 그것을 하늘은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우리 종조부하고 이박사하고….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는데, 이박사는 종조부의 교회에서 장로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부를 수립해 가지고 우리 종조부를 모셔다가 같이 나라를 다스리려고 몇 번씩 헬리콥터를 보낸 거예요. 그때 종조부가 정선에 계셨는데, 세번씩이나 그렇게 보냈는데도 가지 않았다구요. 늙어 가지고 무슨 정치를 하느냐고 말이예요. 우리 종조부도 애국지사, 독립투사거든요.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선생님이 이런 고생을 안 할지도 모릅니다.
그랬으면 이박사 중심삼고 박마리아…. 이박사 가정, 아들과 같은 입장의 가정을 연결시켜 탕감노정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이대와 연대를 중심삼고 했을 겁니다. 이대와 연대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2세들을 세워 가지고 꺼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꺼꾸로. 그리하여 이박사를 중심삼은 가정권까지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저 꼭대기에서 하나되면 그냥 자연히 하나될 수 있으니 그렇게 묶으려고 그랬는데 이것을 전부가 반대한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반이 안 돼 가지고 남북이 갈라질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북쪽 나라가 생기고 남쪽 나라가 생겨 내려왔다는 거예요. 이게 본래는 갈라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 갈라져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통일해야 되느냐? 선생님 일대에 어떠한 수난의 길을 가더라도 통일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수난의 종교의 길을 면치 못한다는 거예요.
이런 배경을 중심삼고, 이것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모든 기독교의 운세권, 영적인 세계의 운세권을 모두 선생님이 쥐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선생님의 주먹 안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재차 편성한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니까 대신 통일교회를 편성한 거예요. 선생님이 아벨입니다. 아벨이기 때문에 하늘을 통해서 아벨의 상대권을 재창조역사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거예요.
그러니까, 내적으로 나타나지 않은 입장에서 해야 할 모든 일이 국가적으로 연결되어 전개가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적인 모든 것이 전부 다 분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거지요. 전부 다 그 편으로 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으려 하고,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動) 하는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그쪽으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세상의 이익을 포기하고 하늘의 이익을 중심삼은 이런 무리들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규합하려는 운동이 통일교회운동이니 통일교회가 세상에서 추방당하는 거예요. 세상을 버리더라도 하늘을 찾겠다 이겁니다. 세상을 버리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을 버리고 전부 다 나와 모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걸어 나오는 데 있어서 36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부 다 팔도강산에 기지가 있어야지요. 기지를 연결해 가지고 이들이 팔도강산 전체에 문제의 집단으로 등장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여 통일교회를 편성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통일교회 기반 위에 축복의 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14년 후인 1960년대에 재탕감하는 거예요. 소생기, 장성기 시대를 중심삼고, 장성권 완성기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7수의 두번인 14년의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통일권을 중심삼아서 하늘의 영적인 모든 권한을 딱 쥐게 되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기반만 닦아 나오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딱….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걸 빼앗기 위해 최대의 발악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영적인 기준은 선생님에게 전부 빼앗겼지만, 지상에 통일할 수 있는 운세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상의 모든 힘을 통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는 쫓김받는 자리에서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착륙기반을 중심삼아서 통일교회를 편성해 가지고,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14년 후에 결국은 어머님을 모시게 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패했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가를 전부 다 연결시켜서 재차 탕감하는 기준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재차 지상세계를 탕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지상세계가 하늘적인 모든 상속권을 이어받도록 하기 위해서 역사적인 조상들의 실수를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승리했다는 대표자를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36가정입니다.
36가정은 전부 다 12수예요.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가 10대지만 12수예요. 가인 아벨로 해서 12수가 됐어요? 그다음엔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가 10대지만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수예요. 이래 가지고 야곱 때에 가서 비로소 12수의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착륙하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역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가정형, 노아가정형, 그다음에 야곱가정형, 이것이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입니다.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의 모든 것,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쳐 나오던 것을 전부 성약시대에 묶어 나오는 거예요. 영적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들을 연결시켜서 지상에 조상들을 묶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조상들입니다, 조상들. 72가정은 뭐냐 하면, 36가정의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거든요.
그리고 이 120가정은 뭐냐 하면, 중심이 딱 잡힌, 가인 아벨 조상들을 대표한 중심이 잡힌 거기에 있어서 세계적 대표자입니다. 예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에 해당하는 거예요, 120문도.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했기 때문에 세상 나라 124개국과 딱 맞아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때 그렇게 됐다구요, 유엔 가입국이. 그리하여 탕감의 노정이 확장되어 나왔습니다.
430가정은 뭐냐하면 대한민국, 이 민족의 대표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각양각색의 성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서 이것이 아담의 입장, 아담 국가와 같은 세계적 판도 기반을 거쳐서 한국 국민이 연결된 거기에, 해와 국가형과 같은 기준의 사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연결 못 시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 때 비로소 구보끼, 일본의 구보끼 가정을 연결시킨 거예요. 거기서부터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777가정은 세계적 모든 나라를 대표한 자들입니다. 메시아격 대표자와 같은 거예요. 전부 다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대표들로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인 데서 430가정이 소생, 장성이 777가정, 완성이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에서 다 끝난 거예요. 그다음 6000쌍은 그 대표자 전체가 커버될 수 있는 승리의…. 이때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가 반대할 수 없는 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했댔자 통일교회의 6000가정, 혹은 1800가정을 없앨 수 없다 이겁니다.
이건 뭣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고 지상에 있는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혹은 자기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의 자리에 세워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면서 그 판도를 중심삼고, 그 판도를 쭉 몰고 세계로 가야 될 것이기 때문에, 이 가정을 전부 다 배치했지만, 이 가정을 1970년도에 배치했지만 이걸 한국과 묶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정의 대표들이 1970년도, 71년도, 72년도, 이 3년 기간에 전부가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자기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연결시키고, 세계를 연결시키는 전통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가정과 같은, 자기 가정을 버리고 전부가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애국적인 가정운동이 벌어지면 세계는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탕감적 가정 기반을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가정 탕감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서는 탕감조건만 세우면, 아무리 세상 가정이 반대하고, 아무리 세상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이것을 없앨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통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그러니 세계적 탕감노정으로서 미국에 가더라도 한국에서 탕감한,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한 모든 기반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1974년까지 미국에 가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하던 것을 재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미국은 실재로 반대하지 않았어요. 선교사가 갈 때 반대를 했지만, 그것은 한 일족으로서 친 것이지 전체가 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인 판도, 전체 사방을 갖출 수 있는 족속을 갖췄기 때문에 미국에서 수많은 족속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전하는 거예요. 앵글로 색슨계가 반대하면, 독일계가 있는 거예요. 독일계가 반대하면, 유대계가 있고 말이예요. 여러 계통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거기에 우리가 한 분파로 들어가 가지고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미국 전역을 중심삼고 총공세를 해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 노정이예요. 선생님이 미국 가면서부터 비로소 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공격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국가적 기준을 중심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을 공격하게 되면 그것은 밀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자유세계 전체가, 기독교 전체가, 전부가 반대하는 이 놀음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 홀로 싸우는 겁니다. 선생님하고 요 통일교회 무리를 중심삼은 세계의 무리, 소수의 무리라는 거예요. 많지 않아도 돼요. 많이 필요없는 거예요. 이 무리를 중심삼고 싸움을 해 가지고 비로소 승리적 판국을 닦아야 한다 이겁니다.
그래, 댄버리 거쳐왔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댄버리에 가서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육으로 비상천을 했습니다. 세상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입성을 위해서 다시 공생애노정을 출발해 나온 것이 댄버리 이후의 역사입니다. 1년 8개월 간인가요? 1년 6개월 만에 세계를 수습했어요.
내가 이 댄버리에 들어갈 땐 통일교회 패들 전부가 쑤셔 놓은 벌집같이 돼 가지고, 여지없이 유린당하고 다 죽은 모습이었지만 여기서 부활한 거예요. 재차 영육 부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기독교와 미국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전에 기독교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나라, 가인 아벨권의 세계적인 국가가 하나 못 된 것을 대신해서 하나된 조건을 딱 잡아 가지고,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선생님을 추방하였던 것을 여기 와 가지고 이제는 어떻게 하느냐? 국민을 수습해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저께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만든 것은 뭐냐? 이미 세계, 미국이나 일본의 국민들은 선생님에게 다 방해가 돼요. 이제는 가나안 복귀노정에 있어서 요단강을 건너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결국은 이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북, 이북으로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나안 땅에 가나안 칠족이 살았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저 공산권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원수들이 전부 다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소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한 나라가 움직여야 됩니다, 나라가. 남한 땅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남한의 어느 누가 이 국민을 움직여야 되는데, 현정부 여당이 움직일 수 없고 야당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만은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달라요. 알겠어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건 틀림없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일본의 힘이 작용할 것이고, 미국의 힘이 작용한다 이거예요. 우리의 세계조직을 몰아 가지고 전부 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전부 다 핍박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포화상태, 일본도 포화상태입니다. 그렇잖아요? 전부 다 포화상태예요. 미국도 미국 자체에 야단났다 이거예요. 일본은 돈이 많아 가지고 그러더니, 또 그 엔화 때문에, 돈 때문에 야단났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을 전부 다 연합해 놨는데, 미국이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초민족적인 연합국가를 만들어서 일으켜 놨는데, 그 연합 국가가 다시 분립되어 가지고 야단났다 이거예요. 그리고 일본은 돈 때문에 야단났다 이겁니다. 한국은 뭐냐 하면, 기독교 때문에 야단났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기독교 자체가 다 부패한 거예요. 앞으로는 이 기독교 가지고도 전부 다 소망이 없습니다. 기독교가 제일 부흥한다는 한국에서 귀하다고 하는 것 전부가 포화상태가 되고 원수가 된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통합운동을 할 수 있거든요. 미국도 그런 운세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활동이 미국에서도 이젠 주목 받는 활동이 되었어요. '아, 이거 레버런 문 운동 아니면 안 되겠다' 는 거예요. 일본도 그런 식이예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현재 야단하고 있습니다. 싸우고 말이예요, 그들은 돈 때문에 싸워요. 공산당들이 지금 전부 다 돈을 물고 늘어지는 거예요. 이걸 차버리는 거예요. 탁 차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우물쭈물하다가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싸움하고 있어요.
벌써, 우리가 국회를 움직일 수 있어 가지고, 국회의 분과위원장들을 중심삼고 각 부처에 힘을 가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그렇게 했지만, 결국은 그들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누가 할 거냐 이거예요. 정부가 이번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헤게모니(hegemony;주도권)를 빼앗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민은 이제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것이 남한이 딱 이제 선생님하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예요. 그렇게 되면, 북한의 김일성 일가가 전부 다 포화상태가 되는 거예요. 더 이상 채워질 수 없는 포화상태, 포화상태에서는 내려가는 거예요.
그 포화상태에서 연결만 되면, 하나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쭈욱 세계적인 포물선을 향해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내려가지 않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하나의 평등세계이고 이상세계인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참된 세계로 돌아가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자」 그래,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예요. 하늘의 용사는 어떤 일을 하느냐 하면 재창조, 재창조를 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이 전진하기 위해서는 재창조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우리가 불리한 입장에서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그것은 희생으로 흘러갔다구요. 전부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 가지고, 썩어진 그 대가로 딴 세계에 그것의 몇분지 일에 해당하는 승리권을 남기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십일조와 같은 놀음이예요. 희생을 하여 아홉은 사탄세계에 빼앗겨 가지고 없어지고, 일조가 남아지는 시대입니다. 종교는 그런 시대를 거쳐서 나오기 때문에 희생하게 될 때는 언제나 발전했다는 거예요. 희생하고 핍박받지 않는 종교는 발전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가 한계선에 이르렀기 때문에 전진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핍박받고 피를 흘려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반대의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내쫓았지만, 선생님이 착륙할 때 못 들어오게 반대한 것을 거슬러 가지고 이 중앙선까지 왔다구요. 그래, 지금 때가 어떤 때냐 이거예요. 모든 국민들이 선생님 편에 서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무슨….
문총재를 누가 반대하겠어요? 기성교회, 네까짓 것들은 하나님 손에서 벗어난 거야. 하나님이 없다고, 거기엔. 암만 그래야 그런 기성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세상하고 하나돼요? '이놈의 자식들, 저놈은 믿는 놈이 이렇게, 예수 믿고 뭐 이렇게 기도해? 종교를 믿는 것들이 더 나쁘다' 고 전부 다 '푸-푸' 하는 거예요. 그들이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종교인이 아니라 국민이예요, 국민. 이 '푸-푸' 하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한테 '저 무니(Moonie)가 제일이지, 통일교회가 제일이지 제일이지' 그런다는 거예요. 이제 자동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치기만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엣날에는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일 퍼센트, 십분지 일, 승리의 십일조를 해 나오는 역사적인 소모전을 했지만 이제는 반대의 시대에 왔다구요. 그들이 환영하니까 여러분이 하나의 일을 하면 열만한 성과가 얻어질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사랑하겠어요? 이 똥구덩이 같은 것들,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뭐 아이쿠….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이 복귀노정을 걸어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일해라 해서 여러분들이 일한 게 뭐 있어요? 뒤꽁무니에서 전부 다 뭐 애기, 여편네 끼고서 못 살겠다고 데모를 하고….
선생님이 와서 보니 공장에서 데모를 하고 이런 놀음을…. 어느 나라 패들의 것이예요? 그런 패들은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그러지 않은 가난한 2세들이 거기에 끼어 있다는 거예요. 반대도 안 하고, 그러니 하늘이 2세들을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2세들을. 그래서 내가 작년에 와 가지고 2세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2세를 믿고 용서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해 줄 때, '너희들은 절대 부모를 따라가지 말라' 고 한 거예요. 2세들에게 훈계한 거예요. '절대 부모 따라가지 말라. 자랑할 부모가 없다. 너희들이 독자적인 입장에서 부모들이 역사시대에 책임 못한 모든 것을 해야 된다.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최일선에서 뛸 수 있는 결의를 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르라' 고 했던 거예요.
36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72가정을…. 뭐 이제는 내 맘대로 할 거예요. 탕감시대가 지나갔으니까. 결혼도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안 해주고 싶으면 안 해주고, 일을 시켜 먹으려면 늦게 장가 보내면 되지요, 뭐,
이제,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들의 수확이 됩니다. 이것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은 수확으로써 이제는 뭐 휩쓴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일하는 게 아니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담도 갈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을 통일하면 그 통일을 빌어서 영계의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들어올 때, 댄버리에 가 가지고 기도한 거예요. 2월 1일(1984년)인가? 새벽 세 시에 어머니하고 약속해 가지고 기도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문을 못 두드려요, 사랑의 힘. 지옥이나 모든 문이 닫힌 것은 거짓 사랑 때문에 그렇지요? 개천문일에 문을 연 것도 참사랑 아니면 안 돼요.
애승일, 애승일, 사랑은 사망권을 이겼다 이거예요. 사망을 이긴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사망의 문을 연다구요. 흥진군이 돌아간 뒤에 애승일을 3일 만에 만든 거예요, 애승일을. 아들을 놓고 울어서는 안 돼요. 죽은 아들을 놓고서 울어서는 안 돼요. 부모가 눈물을 질질 짜고 이러면 안 돼요. 그렇게 무정한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흥진이를 하늘에 보낼 때 말이예요,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어요. 눈물 흘리면 걸린다구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그런것을. 어머니는 나를 따라가니까. 나를 따라가니까…. 이래 가지고 승화식을 거쳐 사망권을 분별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전부 다 심정을 중심삼지 않고는,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이 아니고는 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짓 사랑으로 영계와 지상세계에 담이 생겼으니 결혼이라는 걸 중심삼고,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이건 지금도 오고 있지요? 남극과 북극이 왕래하는 거예요.
이제 영계도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제 평화 하이웨이를 제창한 것같이 지옥의 세계에서부터 영계에까지 전부 다 길을 닦아 놨어요.
횡적인 면에 있어서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조상들이 다리를 놔주는 거라구요. 조상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다시 재창조하는 데 협조를 해 가지고 사랑,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서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도 문이 열려 가지고 천상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자기 부모, 조상이 천사장이지요? 그러나 이제는 하늘편을 망치는 천사가 아니예요. 타락한 세계를 망치는 천사, 탕감복귀 원칙에서, 반대의 입장에서 옛날과 달리 하늘을 망치는 자리가 아닌 하늘편 천사장의 사명을 해 가지고 자기의 후손, 아담과 같은 자들을 협조해 주는 놀음을 벌이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협조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영인들도 지상인과 같이 넘어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복을 받았으면 그 복을 전부 다 우리가 갖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나눠 주는 거예요. 우리가 하늘적으로 보아 장자라 하면 이 민족은 아벨, 차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장남이 받은 모든 축복을 차남한테 나누어 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시대에 있어서 반대받던 통일교회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정권까지도 전부 다 우리를 반대해요. 이번만은 너희들 못 그러다 이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이번에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기부, 뭐 보안사, 치안본부 다 그랬지마는 지금 수습할 길이 없어요. 자기들도 지금 이마 맞대고 싸우기에 바쁜데, 통일교회에서 국민대회 한다고 뭐 싸울 여지가 없거든요. 요럴 때 딱 해 가지고 말뚝을 박고, 줄을 치고…. 이건 다치게 못 해요. 다치는 날에는 몇억, 억천만 배의 손해 배상을 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그것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대학의 교수님과 제자는 종적 관계예요. 대학교수하고 제자는 종적이예요, 종적. 부자관계와 마찬가지라구요. 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통일교회하고 이 국민연합하고 부자관계예요. 또, 통일교회하고 대학가하고 보면, 이건 가인 아벨이예요. 이 중간에 승공연합이 딱 들어가 있다구요. 승공연합은 가인도 아니고 아벨도 아니예요. 얼룩덜룩해요. 어떤 때는 저쪽에 가 붙고 말이예요. 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풀과 같이 연결시키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딱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국민연합하고 서로 횡적으로 힘을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교수들이 못 하면 '야야, 그거 안 된다. 이건 틀렸다 틀렸다' 하고, 교회에서 안 되면 '야야, 틀렸다 틀렸다' 이렇게 조정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그래서 이번에 투표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상 투표하고는 달라요. 하늘나라 투표 방법은 말이예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앞으로 지부장들을 빼내는 데는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 이제 30명, 아니면 40명 빼면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40명이면 삼사 십이 (3×4=12), 120명 떡 해 가지고 그걸 빼내는 거예요.
그래 도지부장을 뺄 때도 말이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120명 대표들이 모임을 가져 가지고 이름을 써서 냅니다. 그건 투표도 간단한 거예요. 세 사람을 투표하는데, 네 사람 써도 괜찮겠지만, 많이 안 써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뭐 열 사람이나 복잡하게 쓸 것 없이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만 써 넣어라 이겁니다. 다섯 사람 쭉 해서 써 넣는 거예요. 그래, 120명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써 내게 되면 1등, 2등, 3등이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도 보다 발전적이요, 보다 봉사적이요, 보다 그 의의 뜻을 위해서, 보다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는 사람을 써 넣을 것이 아니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를 대신해서는 선민의 도리를 다해야 되고, 하나님을 대해서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조건 무대에서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할 수 있는 대표자가 누구냐? 이제, 앞으로 발전하는 데 그 책임을 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의 사명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
그러려면 지방에서부터 자기 일생을 중심삼고 살아온 모든 것이 참고자료예요. 그 동네의 효자, 애국자의 인연을 가진 사람들을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 빤하게 다 아는 거예요.
그러면 1등 2등 3등이 나오는데, 첫째가 거기의 책임자인 의장이 되고, 그다음에 두 사람, 혹은 세 사람은 부의장이 되는 거예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형성이 된다구요, 사위기대 형성. 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의장이 둘 되게 되면, 그것이 한 팀이 됩니다. 그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돼요. 그다음에 지상에 사위기대가 필요하게 되면, 하나 더 필요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의장을 중심삼고 세 사람, 부의장단 세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순번적으로 빼내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슨 부처장, 무슨 장 하는 순으로 빼면 선거가 끝나는 거예요. 복잡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슨 이익이 있느냐? 뭐 인권, 모략중상하던 인식이 전부 다 없어지고, 패당이 없어져요, 패당이. 아무리 아무개 패를 만들어도 효과가 안 나거든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망하는 것이, 그놈의 선거 바람에 기성교회가 망하고 있다는 겁니다. 거 노회장 하나 선출하려면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뭐 경상도패, 전라도패, 경기도패, 평안도패 해 가지고 패당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망한다는 거예요.
패당 싸움이 필요없습니다. 네 패가 있다면, 그 네 패의 대표를 세워 가지고 결정하게 되면 의장이 되지, 자기들이 뽑을 권한이 없는 거예요. 천운에 맡겨 가지고 전부 다 빼 놓으면 패당 싸움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상부로부터 그런 제도화를…. 앞으로 이제 협회장도 세 사람, 네 사람을 빼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한 대표만 빼자' 해 가지고 거기서 추첨하는 거예요.
로마 교황을 그렇게 추첨하지요? 지금 여당 야당이 싸우고 있지만, 서로 자기당이 대통령을 해 먹겠다면, '자, 둘 다 해. 그러면 국민의 심판을 받자' 해야 돼요. 국민의 심판을 받는 게 뭐예요? 정부가 금권을 가동시키고, 인권을 가동시켜 가지고 '전부 방해해라' 하는 그게 공정한 선거예요?
네 사람의 대통령 후보가 나왔다 이거예요. 빼졌다 말입니다. 유권자가 2천만이라면 말이예요, 갑이라는 사람 2천만, 을이라는 사람 2천만, 병이라는 사람 2천만, 정이라는 사람 2천만, 넷이니까 8천만 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전부 다 섞어 가지고, 선거구에 분배해서, 선거를 하는 거예요. 선거가 뭐예요? 자기기 쓰기는 뭘 써요? 통에 있으니까 빼서, 이 통에 빼서 저 통에 집어 넣는 거예요. 이게 선거입니다.
천운이, 하늘의 운세가 함께하고, 앞으로…. 양심적이면 그 나라를 하늘이 보호하고, 또 그는 하늘이 보호할 수 있는 운세권 내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 그다음에 전부 다 통계를 내게 된다면 누가 1등, 2등, 3등, 4등인지 나오게 되어 있지요?
첫째가 대통령, 둘째 세째는 부통령, 네째까지 하게 되면 셋 다 부통령 시키면 되지요. 이래 가지고 각 부처에 책임자로 한 사람씩 선임시키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돈을 왜, 선거 때 왜 돈을 써요? 이렇게 하면 절대 패당이 안 생겨요. 패당을 암만 만들어 놓아도, 그게 마음대로 돼요? 패당 만들려고 돈을 쓰며, 전부 다 자기 패를 만들려고 암만 했댔자 나무아미타불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 복입니다. 선생님은 뭐 이제 출세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탬이 안 돼도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보태 주게 되어 있지, 여러분들이 날 보태 주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내 얼굴을 팔아 가지고 출세하는 거예요.
박보희도 선생님 얼굴 팔아 가지고 출세하고, 여기 저 곽정환이도 선생님 얼굴 팔아 가지고 출세하고,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이름 팔아 가지고 출세하는 거예요.
이번 일을 통해서 여러분들 가운데 앞으로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사람도 나올 것이고, 시장을 할 수 있는 사람도 나올 것이니 여러분들이 시장을 할지도 몰라요. 싫다고 해도 하늘이 시킬지도 모르지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국민 앞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가정이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이제부터 남북이 선출할 수 있는 하늘의 선발대로 선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대중이 여러분의 이름을 써 줄 것이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이젠 전부 다 지방 선거가 된다구요.
지방자치제가 되기 때문에 지방 자체에서 여러분이 활동하는 걸 봐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횡적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의 이름을 써 주면 일등이 되잖아요? 일등이 되면 앞으로 도지사도 나올 것이고, 군수도 나올 것이고, 시장도 나올 거예요. 여러분들은 상 받을 수 있는 분깃을 따라서 잘 해야겠다 이겁니다. 어느 기간은 노력해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옛날에는 10배 해 가지고 10분의 1밖에 하늘의 기반을…. 그렇기 때문에 일방적이예요, 일방적. 한 길을 따라가 가지고 개인 사정을 중심으로 자기 혼자만 기반을 다져 나왔지, 사방 판도를 펴서 못 나온 거예요.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사방의 판도를 전부 다 꾸며 놓아 가지고 일해 나가는 때입니다. 하나만큼 일하면 열까지 되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게 다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국민연합 나왔다 하면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반대하면 빨갱이예요, 빨갱이. 빨갱이라고 말한다 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기성교회,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기성교회 아랑곳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한테 가서 '이거 해라' 했는데 반대한다면, '당신 빨갱이구만' 하는 거예요.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기독교에 침투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락달락하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기성교회에 빨갱이가 침투공작 안 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 녀석들, 빨갱이로구만' 하고 떠들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쑥 들어가고 만다는 겁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 미국의 모든 천주교, 신교, 큰 교회는 빨갱이들이 목사가 되어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걸 누가 치겠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합니다. 제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우리는 복귀의 길을 가는 용사로서 이제야말로 6천 년 하나님의 원한과 인류의 원한을 푸는 거라구요. 부모님을 지금까지 추방하였던 이 나라의 주권자들, 남한 땅 북한 땅의 주권자들이 아니었어요? 이제는 남한 국민이 전부 다 하나되고, 북한 국민은 삼팔선만 치우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섭리가 그래요. 그러니 하나되어 우리나라를 대해 가지고 부모님의 원수를 갚는 거예요. 싸워서 갚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처단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고향을 버리고 방랑생활로 버터 나왔지만,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돼요. 선생님의 부모가 어떻게 죽었다는 것을 역사로 꾸며 가지고 사탄세계와 세계의 공산당을 무너뜨리는 자료로 하고, 새로운 질서를 꾸며야 될 것입니다. 고향 땅에 안 돌아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승리했으면 고향에 가서 인사를 해야지요, 부모한테. 그러니까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삼팔선을 넘는 거예요. 그때가 몇천만 이었어요? 선생님이 평양으로 갈 때 대한민국이 몇천만이었어요? 뭐 40년 전이니까, 그때 몇천만이었어요? 「남북 전부 합쳐서 3천만이었습니다」 그래 3천만이지. 3천만이 이렇게 컸다구요. 이것도 탕감이구만.
선생님이 기도하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재차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삼팔선을 박차고 넘어가서 부모님을 해방하고, 형, 누나를 해방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원래 평양을 한국의 예루살렘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고향 향토를 복고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이방나라에 잡혀 갔다가 시오니즘, 복고운동을 했지요? 돌아가서 선생님 고향 집이 무너졌으면 재축을 해야 되고, 사탄에게 유린당한 북녘 땅, 폐허된 북녘 땅을 남한 이상으로 장식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평균화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권한을 중심삼고 득세하게 될 때, 남북이 통일됐다 하면 동독과 서독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서독 동독을 통해 인류를 …. 그러면 세계주의가 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면, 미국이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내가 미국 영향을 안 받아요. 미국이 레버런 문의 영향을 받게 된다구요. 미국이 남북을 화해하게 하지 못했거든요. 통일했다 하게 될 때는 미국도 내 영향을 받는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일본 반대패는 말이예요, 한국을 통일 안 시키려고 그럽니다. 국회에서 안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국회에서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밀어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남북과 일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사상이 세계적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대학에서 전부 교재로 쓰는 거예요. 사위기대로부터 탕감복귀원리, 책임분담완성을 중심삼고 탕감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시퍼렇게 움직이고 있고, 선생님이 시퍼렇게 살아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적 탕감을 해 나왔는데, 너희들에게도 5퍼센트가 남아 있다고 하면서 이 민족도 안 하면 안 된다고 하면 전부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탕감복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낳은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야곱이 고향에 돌아갈 때, 에서를 찾아갈 때 자식들이 다 따라 들어갔지요? 「예」 따라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를 치는 날에는…. 통일교회를 무시 못해요. 내게 필요한 것은 국민이예요. 주권자는 생각지 않아요. 아들딸이 필요하지요. 아들딸을 찾아 놓고 원수였던 그놈들을 처단할 것입니다. 내가 손댈 필요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딱 그런 때라구요.
이제 우리가 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나가는 데 있어서, 남한 땅에서 반대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반대했다가는 지금 곤란하다구요. 교수들이 전부 앞장섰거든요. 또, 그다음에는 학생들이 앞장섰거든요. 교수와 학생이 합해 가지고 반정부운동을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남아날 것 같아요?
통일교회가 교수하고 학생들을 합하여 반대하게 되면, 지금 좌익 의식화 운동하는 공산당 아이들한테 지겠어요, 더 악착같겠어요? 악착같은 거예요. 학생들이 악-하고 반대하지.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삼백예순 날 악-악- 데모하는 거예요. 밥 먹고는 뚜드려대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못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우리 싸움 다 끝났는데 뭐, 안 그래요? 점잖게 행세하면서 슬렁슬렁하며 꿰어차기만 하면 된다구요. 줄, 줄 몇 개씩 가지고 갈래요? 허리띠에다 줄 몇 개 달래요, 얼마나 꿰어찰래요? 몇 사람씩 꿰어찰래요? 한 사람 꿰어찰래요? 어떻게 할래요? 아, 시켜 주었으니 몇이나 차겠나 말이예요? 몇이나? 「많이 차겠습니다」 아, 글쎄 몇 사람이나, 얼른 생각하라구요. 몇 사람 꿰어찰래요? 여러분들이 하는 역량에 따라서 성과는 나오는 거예요. 밤낮 자지 말고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들이 한 일년쯤 그렇게 한다면 말이예요. 여러분한테 달려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너희 남편이 있으면 남편 데려다가 먹이려고 하고, 너희 자식들 어서 데려오라고 하면서 집을 지어 놓고 모셔 가는 놀음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구요. 그래야 여자들이 해와의 체면을 세우지. 안 그래? 그걸 여자들이 가서 해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가서 해야 되겠어요? 이 남자들이 해야지요?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복귀역사의 주역은 여자예요. 선생님도 여자한테 단련받았거든요. 안 그래? 할머니한테도 핍박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여자란 여자들한테 내가 다 단련받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내가 욕먹은 것이 남자 때문에 욕먹었어요? 여자 때문에, 여자를 놓고 남자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욕먹었지요.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현 정부밖에 없어요. 여당이 싫다 하게 되면 야당은 우리패 되는 거예요. 야당이 싫다 하게 되면 여당은 우리패 되는 거예요. 이거 틀림없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조금 생각하는 녀석이면 그거 대번에 결론나요. 알겠어요? 그래, 너희들 싸워라 이거예요. 우리가 크니 서로가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자, 이제 선거해야지. 선거할 때, 우리가 필요하거든요. 국민을 딱 끼고 있는데 누가 빼앗아 가요? 그건 문선생의 사인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뭐, 일은 다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수확할 수 있는 여건에 있어서 이걸 책임지는 데는 여자들이 욕심 많아요, 남자들이 욕심 많아요? 여자가 많지요? 길가에 뭐, 쓸 만한 헝겊 쪼가리만 있으면 남 모르게 집어서 슬쩍 치마 밑으로 집어 넣지요. 왜 그래요? 자식들 키우다가 자식들의 옷이 찢어지게 되면 그걸 꿰매 줘야 할 헝겊 짜박지가 필요하거든요. 남자 들은 아랑곳없어요.
보라구요. 고운 것은 처녀들이 좋아해요, 사내들이 좋아해요? 처녀들 보게 되면 저 인형, 울긋불긋한 인형, 장난감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남자들은 총칼이예요, 총칼. 그렇게 다를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앉아 가지고 놀고, 남자들은 뛰어 다니며 놀아요. 총 가지고 뛰어야지, 그 총 가지고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총 가졌으면 뛰어야지요. 여자는 앉아서 도를 닦는 거예요. 앉아서 도를 닦으려면 이제 전부 다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부지런하다구요. 부지런한 게 아니라 바지런하지요, 바지런. 부지런한 것하고 바지런한 것하고 다르다구요. 밤에도 자지 않고 쌀랑쌀랑하고, 싸불싸불하고 말이예요, 자야 되는 데도 안 자고 말이예요, 그런 걸 바지런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자, 이런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이 용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도울 수 있는 때는 이때다. 여자가 남북을 통일하겠다' 고 할 수 있어야 돼요.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남자들은 천사장같이 구경해도 괜찮아요. 남자들은 그렇게 안 해도 내가 다 했기 때문에, 내 편에 떡 서서 밥만 먹고 잠만 자도 되는 거예요. 내가 탕감을 다 해 놨거든요. 내가 남자대표 아니예요? 지금 북한의 김일성은 사탄편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맞서 가지고 싸워야 돼요. 남자가 싸우면 안 돼요. 남북통일의 기원은 여자들이 그 풍토 작업을 해야 돼요. 사실은 지금 배치된 남자들도 있다구요.
이제 그 주역을 누가 할 것이냐? 그 주역을 누가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교수 학생들은 '아이구 교학통련이 했다' 하며, 자기들이 했다고 우길 거예요. 승공연합은 승공연합대로 자기들이 했다고 할 거라구요. 또, 남자들은 '아이고 교회장들이 했다' 할 거라구요. 아니예요? 누가 했다고? 「여자들이 했습니다」 '여자들이 했다' 그래야, 여자들이 한번 그렇게 해야 남자하고 대등한 자리에서 평등 권한을 주장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럼으로써 세계 여자들에게 해방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이때만이 여자들이 필요해요, 요때만이. 한때.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내가 다 했다구요. 미국은 천사세계이니까. 이제는 아담세계를 중심삼고 해와인 여자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이것을 탕감해야 할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일선에 내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복귀의 길을 가는 우리 노선에 있어서는 필연적인 운명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여자 장군들을 내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전부 나가 싸우는 것을 보니까 안됐어요. 그거 보고 있을 수 없어요, 잘 못하니까. 여자들, 후원받는 건 괜찮아요. 그럼 누구의 후원을 받아야 되겠나요? 그런 재미있는 것이 누구인가, 누구의 후원을 받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 남편의 후원을 받고, 그다음에는 아들 딸의 후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들딸.
그럼 지금 여러분들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명령을 하지 않았지만 자동적으로 아담이 터벅터벅 걸어온다 이겁니다. 또, 아들딸도 뚜벅 뚜벅 활동하는 거예요. 그래야 비로소 가정통일을 여자가 했다 하는 특권이 생기는 거예요.
가정 파괴를 누가 했어요? 「여자가 했습니다」 아들, 가인 아벨을 누가 만들어 놨어요? 여자예요. 남편을 차 버렸고 아들딸을 다 차 버렸어요. 그 원한을 요때에 비로소 역사를 걸고, 하늘땅의 섭리사를 걸고 탕감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 재미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여러분들을 따라온다 이거예요. 말하지 않았는데도 따라서 해요. 유혹하지 않았는데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또, 협조하라고 하지 않았는데 협조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아들딸도 협조해요. '야, 협조 안 해도 괜찮아' 해도 '엄마, 아빠' 이렇게 해 가지고 협조한다는 겁니다.
아들이 협조하고 딸이 협조하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걸고 갈라놓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남자 여자를 갈라왔던 것을, 아들딸을 갈라놓은 것을 비로소 통일했다는 운세를 중심삼고 태평왕국 시대로 들어갈지어다! 「아멘」 이게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대한민국에서 여러분들이 요것만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하게 되면…. 남자들은 내버려 둬요. 여자들만, 여자들만 움직이라구요. 알겠어요? 만약에 여러분들과 같은 여자들이, 4천만 가운데 2천만 여자들이 자신 있게 나타나면 김일성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내가 여자들을 중심삼고 총사령관이 되어 '왜 왔어?' 하면, '우리는 장군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겠소' 하고 '그래 죽을 길도 가겠어?' 하면 '가고 말고요. 나만 가는 것이 아니고 내 남편도 갈 것입니다. 내 아들딸도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할 때는, 선생님이 '야,! 거 아주 잘 됐다' 하며 도장을 빵빵 찍어 줄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자는 안 돼요.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못 된다구요. 안 그래요? 남자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남자가 전부 갈라놓았나요? 누구예요? 여자지요? 남편도 전부 원수 만들고, 아들딸도 전부 원수 만들어 놨지요? 그리고 조상을 망쳐 놨어요? 그러니 여자들이 딱 해 가지고 조상의 도리를 이어받고, 남편과 아들딸을 하나님편으로 품고 아담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앞으로. 본연의 아담 앞으로 돌아가야 천국 가는 거예요.
이제 너희 가정을 누가 선생님 앞으로 돌리느냐 하면, 너희 여자들이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돌려야 됩니다. 그게 해와의 일이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룩해서 천국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탕감한 가정으로서 승리한 기준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는 데 장벽이 없는, 해방의 가정들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장벽이 남아져요.
정대화, 알겠어? 뭐, 죽겠다고 했다며? 뭐 쟌 다르크와 같이 되겠다고 했다며? 자기 입으로…. 「그랬습니다」 됐구만. 그래 김영휘가 찾아가지 않아도 불평하지마? 「예」 그러면 오지 말래도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고생한다고 소문이 나고 이렇게 되면 아들딸이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나가 가지고 천사장들, 남자들 말이예요. 승공연합패, 또 여기 통일교회 교회장 패, 그다음엔 통학련 패, 세 천사장 패를 여자들이 전부 감동을 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여자 방향에 놀아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통일의 운세를 완전히 닦아 놓으면 북한 해방의 운세는 자동적으로 성립된다 이겁니다. 아멘이지? 「아멘」 그래서 세 천사장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서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보다 여러분들이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될 때 '예, 옳습니다' 하게 되게끔 고생하라구요. 최상의 수고를 해라 이겁니다. 그래서 천사장이 무색하게끔 밤낮을 가리지 말고 일편단심, 열녀의 심정을 가지고 어머님의 심정을 대표해서, 아내의 심정을 대표해서, 남편의 심정을 대신해서, 어느누구든지 여러분들 앞에 머리 숙일 수 있는, 그 심정권에 머리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되면 하늘 나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지막 판이예요, 이게. 알겠어요? 「예」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젠 더 시켜 먹을래야 시켜 먹을 것이 없어요. 세계를 다 탕감해 가지고 마지막 자리인 여기서 지금 이렇게 됐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수평선이 되었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여기 들어오면 상대가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뼈와 살같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여기서부터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제일 심정권은 아벨권입니다. 아벨권이 사탄편을 몰아내는 데 제일 일차였다구요. 여기서부터 복귀해 올라가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그것이 개인복귀, 가정복귀·종족·민족·국가·세계복귀까지 해야 됩니다. 개인이 이만큼, 가정이 이만큼,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올라가야 돼요. 이 길을 통해서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심정권의 제일 밑창에서부터, 지옥 밑창에 떨어진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겁니다.
이 놀음을 전부 다 누가 했느냐? 여러분들이 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올라올 때 세계가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전부 다 부정한 거예요. 그러니 이 사탄세계가 전부 다, 전부 다 부정했지만 막지 못했으니 여기서 올라가는 거지요. 그냥 여기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적으로 반대받았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반대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여기서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통일 운세권에 들어와서 전부 다 연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연결하는데, 이건 세계예요. 세계에는 지금 주권이 없다구요. 주권이 없으니 이걸 전부 다 사랑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되게 되면, 사랑의 주권 하나로 전체를 포섭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 세계가 본래 이렇게 연결돼야 할 것이었다구요.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요것만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중심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탕감을 하여 오늘의 상대적 기준에 심정권이 형성된다면 갈라질 것이 없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고, 가정들이 갈라지지 않고….
그래 싸움한 녀석들 전부 다 오늘 저녁에 귀싸대기를 때려서 탕감복귀 시켰어요. 누구 특권인가?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의 특권이예요. 그런데 여자를 누가 때려요? 여자는 선생님편인데. 선생님이 줘서 여러분들이 여자와 살지, 여러분 천사장들이 여자하고 같이 살 수 있어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천사장들에게 여자가 있나요? 그게 타락을 했기 때문에 천사장 형과 같아요. 여자가 너무 많아서 할 수 없으니까, 쓸데없으니까 다 여러분에게 주는 거지. (웃음) 많이 있으면 파리가 들끓듯이 집안이 복잡하고 문제가 많아요. 전부 다 똥을 싸고 그래서 말이예요. 옛다 너희들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해와를 천사장에게 넘겨 주고 싶었겠어요, 안 넘겨 주고 싶었겠어요? 얼마나 하나님은 싫어했다구요. 반대한 거예요. 여자들이 천사장을 좋아했던 것을 탕감하려면 말이예요, '아이구 선생님 떨어져 가지고 다른 데 시집 가는 거 싫다' 고 해야 돼요. 여러분 다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렇지 못한 패들은 축복받을 자격이 없어요. 축복 못 받아요. 어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할 수 없어서 시집갔지요? 그저 선생님 보고 살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나, 할 수 없다구요. 탕감복귀하는 데도 전부 다 재료가 필요하거든요.
이제는 전부 다 상대권이 되어서, 오른쪽은 우익이고 왼쪽은 뭐라구요? 「좌익」 좌익. 이것이 서로 싸움을 했지요? 이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제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두익, 두익이라는 사상이 여기서 나옵니다. 머리 두(頭) 자, 머리가 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연결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 두 세계,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끝나는 겁니다.
남북이 갈라졌지요? 남북이 갈라져 있는 것을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여자들이, 여자들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요때 누구를 중심삼는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명령을 들어야지, 여러분 남편의 명령을 들으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망해.
그래서 말 들어보니까 남자의 한, 가인 아벨의 한, 그다음엔 선생님의 한-해와의 타락이 선생님에게까지 한을 미쳤거든요- 그다음엔 하나님에게까지 한을 미쳤으니 몇 개 한이예요? 남편의 한, 자녀의 한. 그다음엔 부모님의 한, 그다음엔? 하나님의 한. 이런 한을 비로소 여기서 풀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워야 되겠어요, 안 내세워야 되겠어요?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나가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전통이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역사적으로 필요로 할수 있는 전통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여러분들이 집을 붙들래요? 집을 구할래요, 북한 땅을 구할래요? 여러분들 집에서 살래요, 나라에서 살래요? 「나라에서….」 나라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또, 나라에서만 살 거예요? 세계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이 다 탕감해 나왔다구요. 세계 운세를 몰고 왔어요. 그러니까 여자들로 말미암아 이제 돌아가는 거예요. 해와가 망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덩치는 크지만 말이예요, 여자들한테 꼼짝못한다구요. 여자한테 빠진다고 그러지요? 남자한테 빠졌다는 말은 하지 않고 여자한테 빠졌다고 그러지요? 왜 그래요? 여자는 빠지게 하는 것을 가졌어요. 그런 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선두에 섭니다.
그러면 남편 되는 양반들은 아쉬워하며 여자를 돌려보낼 거예요, 그냥 내보낼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길을 막으면서 내보낼 거예요, 기뻐하면서 내보낼 거예요? 「기뻐하면서 보내겠습니다」 기뻐하면서 보내지 않으면 여러분들을 다시 축복해 줄지도 몰라요. 왜? 그 반대하고 싫은 것 왜 할꼬? 다시 축복해 주면 좋잖아요, 서양 사람들같이? (웃음) 마음대로해, 그거 좋다면 해준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요즘 그런 것 더러 봤을 거라. '야, 이거 시집을 또 가?' 그런 것도 해보지. (웃음) 그런 운세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잘못된 것이 있는 사람은 그걸 전부 청산해야 돼요. 과거에 잘못한 것을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매 때리면 전부 다 그때 가 가지고 모가지를 딱딱 굴리는 거예요. 내가 때리라고 해서 그렇게 했나? 관리인이 선생님의 사람을 때릴 수 있어요? 때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지. 여러분들은 관리인이예요, 관리인. 아들딸이라도 전부 다 관리인으로서의 아들딸이라구요. 그 천사장 아들, 그거 전부 다 이 사탄세계의 악한 사람들이 관리하지 않았어요? 관리인 아들딸이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하늘편적 관리인 아들딸이예요.
이건 사탄편과 그것이 달라요? 그러니 이제 전부 다 재차 축복받는 거예요, 하늘편으로. 남북이 통일되고 세계는 통일 운세권 내에 있어야 여러분들이 비로소 아들딸을 데리고 갈 수 있어요. 이 일족은 하늘나라의 축복의 혜택권으로, 남북통일의 공신의 아들딸로서 재차 축복해 줍니다. 이래 놓아야 가정이 국가를 넘어 일족으로 통일되고 남북통일된 그 나라에 있어서 하늘과 직결된 국적이 생겨나는 거예요, 국적.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20세에 만났으면 그것은 우주사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가 모든 것의 중심이 됩니다.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렇지요? 저나라에 가서는 아담이 하나님 대신이예요. 조상이예요, 조상. 그러니 그의 명령 하에 전부 다….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점차 생명을 이어온 것입니다. 저 뿌리로부터, 그 뿌리야. 뿌리로부터 이어왔기에 그 뿌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요즘에 뿌리 찾는 놀음이 자꾸 벌어지지요? 무슨 뭐 무덤을 파헤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뿌리를 찾는다구요. 그래서 지금 아시아에서도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일본의 뿌리를 찾았는데, 뭐 '한국 사람이 우리 조상이다' 이래 가지고….
우리들도 중국이 우리 본토 아니예요? 선생님도 아시아 대륙을 한 고향으로 보지, 북한을 고향으로 안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성(姓)도 이거 전부 중국 성 아니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한국 사람들 전부 다 이거 전부 중국 성 아니예요? 중국에 그런 성들이 다 있잖아요? 중국계통이예요, 전부 다. 만주 벌판이 옛날 부여, 광개토왕 시대에 전부 다 우리가 통치하던 세계 아니예요? 그런데 전부 다 딴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다 이거예요. 주인 노릇을 못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쫓겨났어요.
그래서 앞으로 만주 벌판, 시베리아, 전부 다…. 아시아 동북방에 대왕국이 생겨납니다. 흥미가 진진해요? 내가 이런 얘기 해도 누가 반대 못 할 거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야, 문선명이 그러는데, 뭐 아시아에 대왕국이 생겨난다더라. 하나님 이름으로' 할 거라구요. 그거 내 이름으로 하겠대요? 하나님 이름으로 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하겠나요? 그렇게 알고, 이젠 완전 준비됐겠지요? 문제 없겠지요? 「예」 6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출동해야 되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뭔가요?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입니다」 복귀의 뭐? 「하늘의 용사」 하늘의 용사, 그 용사, 선생님이 그 놀음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면 돼요. 내가 축복 할 때도 여자를 통해서 전부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성주 마실 때, 여자가 경배받았지요? 받았나요, 안 받았나요? 「받았습니다」 그렇다구요.
이제 여러분 일족이 하늘에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돼요.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들, 동원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 기성가정은? 기성가정 여러분들은? 기성가정은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예요. 또, 여러분들 외에 다른 사람들도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서로가 동원하려고 할 거라구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 받아 가지고 하늘의 용사가 돼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이제 칼을 들고 휘젓는 데서는 전부가 전멸입니다. 선생님이 아버지 입장에서 이걸 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중간입장이예요. 안그래요? 천사장의 아내도 되고 선생님의 딸도 되거든요. 어머니 대신 입장, 분신도 되거든요. 그렇게 된다구요. 한 면은 딸의 입장이고 한 면은 어머니 그림자와 같은 입장에 있다구요. 어머님이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복종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남편이 살 길이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 계통적으로 전부 다 둘이 갈라져 가지고 잘살면 되지' 하겠지만 천만에, 앞으로 통일교회 이름 안 가지면 못 사는 거예요. 한국 땅에서는 못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들 전부 다 용서해 주지, 내가 원수시하지 않지요? 원수시하면 목사들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김일성을 내가 원수시하지 않아요. 김일성이처럼 하면 살아남지 못해요. 한강에 한꺼번에 전부 줄을 지어 처넣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용서해 주는 거예요. 또, 용서해 주려면 깨끗이 용서해 줘야 되겠으니, 그 용서를 누가 해주게 해야 되며 누가 용서하기를 바라야 하느냐? 여러분들이 용서하기를 바라고 여러분 아들딸이 용서해 주기를 바라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조건을 걸고 용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과 기성교회는 여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이 여자를 사랑한다구요. 어머니 사랑하지? 너희들을 통해서 사랑하고, 너희들이 아버님을 사랑하듯이 어머니 사랑하는 마음 가져 가지고 동포를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의 줄을 통해 인연이 되어야 여러분들이 간곡히 부탁하면, 부모가 그 사랑에 감동하는 마음에서만이 용서가 벌어진다구요. 중요한 시대인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의 탕감노정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 놀음했다구요. 이제는 뭐냐? 이제는 정복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명령일하에 모든 것이….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나가서 자신들의 영향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것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남편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잘하면 말이예요. 여자가 기반을 잘 닦으면 선생님이 남편들을 그 지방의 승공연합 책임자, 또 지방의 전체 책임자로 세울지도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받는 거예요. 지상에서 복받는 거예요. 협회장, 알겠어요? 「예」
그러니 선생님이 지금 이때에 전부 다 이렇게 탕감복귀의 조건을 종으로 횡으로 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남북을 통일하겠다는 말뚝을 박고 이런 놀음을 하는 데 용사로 나서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의 대역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온 거예요.
한국에서나 선생님의 편에 서서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의 체면이 서지요. 세계의 중심을 타고난 선생님이라면 그 앞에 세계의 나라들이 둘러싸여 있어요. 그건 천사장권이예요. 나라가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이예요. 한국 민족이고 여러분들이예요. 내가 여기서 들이 패요.
내가 이제 할 것은 여러분들의 후원사격인데, 여기에 대통령이 반대하고 일본 정부가 반대할지 모르지만 전부 꼭대기만…. 그래서 이번에 수상 대회를 하는 거예요. 수상, 왕들이 많이 몰려온다구요. 전부 다 그 여편네들까지 데리고 오는데, 150명에 대한 경비를 72만 불쯤 내가 지급했다구요. 72만 불이면 많지요? 몇 억 되나요? 얼만가요? 「6억 5천만 원 정도 됩니다」 6월 초하루에 한7억 원을 써 가지고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그거 다 탕감법에 있어서 필요하다구요. 6월 초하루. 이래 가지고 이러한 왕들, 교수들 협회를 내가 전부 다 만들었거든요. 종교협회도 다 만들었거든요. 교수협회가 마지막이예요. 그래서 한국에 이들이 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섭리 운세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남북이 통할 수 있는 운세, 통일할 수 있는 운세와 더불어 국민이 선생님편이고, 그다음엔 나라의 왕 해먹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편이라구요. 그들은 가인 왕이예요. 이들이 전부 다 하나되면 말이예요, 그 나라의 왕, 아벨 왕은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모든 운세가 한국으로 집결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너희들이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출발해야 돼요. 노아가 심판 끝나 가지고 며칠날 출발했던가? 출발이 6월 초하루인가요? 그럴지도 모르지요. 수로 말하면 7수로 끝나는 거예요. 6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7수로…. 그렇잖아요? 6에다 1을 더하면 7수 아니예요? 역사는 선생님에 대해서 증거합니다.
선생님이 수상들에게 평화의 선언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없으면 가짜 하나님이라도 세워 가지고 세상을 수습해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가짜 하나님이라도 세우지 않고는 민주세계를 수습 못 하고, 퇴폐적인 세상을 수습 못해요. 가상적 신이라도 세워 가지고, 신이 없더라도 신이 있다고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야 현재 인류의 운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신이 있다고 한다면 가상적 신권에서 신이 있는 것을 발견하는 놀음을 한다면 세계가 살아남지만, 신을 부정했다 하면 전부 다 윤락에 빠져 소돔 고모라처럼 자멸하는 거예요. 지금이 그때라구요. 가상적 신, 그 신은 가상적이지 절대적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의 마음 마음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윤리 도덕을 주장하고 나와야 됩니다. 그것은 종교와 통하는 거예요. 가상적 신에서부터 진짜 참의 신을 발견할 때까지, 이렇게라도 해야 인류가 남아지지요. 이번에 그런 내용을 제창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신이 있단다면, 그 신이 있는 종교권에 있어서 세계 이념을 갖고 이상적인 실천을 할 수 있는 대표 되는 단체가 있다면, 세계는 그 단체를 따라가야 될 것입니다. 그 단체가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단체예요. 알겠어요? 가상적 신권을 몰아내면, 이건 뭐 자동적으로 됩니다.
자, 이제는 선생님이 할 일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할 일이 뭐예요? 김일성은 누가 추방한다구요? 공산당과 대결을 누가 한다구요?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여태껏 얘기를 듣고도 몰라요? 공산당은 누가 쳐 부순다구요? 누구라고? 「여자들입니다」 공산당이 뭐라구요? 사탄 악마의 대표 아니예요? 그러니 여자들은 정신 차려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남한에서부터 시작해요. 남한을 규합해 가지고 북한으로…. 여러분들이 하늘의 뭐예요? 하늘의 정병으로서, 용병으로서 출전 할지어다! 「할지어다. 아멘」 그거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이제는 밥을 안 굶어요. 어디 가든지, 밥 줄 사람이 생겨난다구요. 사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싸우면, '통일교회 여자들은 참 존경할 여자들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남자들이 존경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야, 저런 여자하고 같이 산다면….' 하는 거예요.
자,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이제 진짜 결론짓자구요. 할래요, 안 할래요? 「합니다」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미련 남기고, 안 남기고? 「안 남기고」 어떻게 가야 돼요? 「뒤도 안 돌아보고」 뒤도 안 돌아보고 가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명령을 받고 나갈 때는 앗사리(あっさり;시원스레)하게 하라 이거예요. 뒤도 안 돌아봐야 돼요. '당신 잘있어' 하고, 눈을 똑바로 뜨고 백 번 볼 때까지는 괜찮아요. 뒤돌아서기 전에 몇천 번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보기 싫어서 돌아서면 뛰는 겁니다.
그래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돌아왔을 때는 그 남편이 잔치를 베풀어 놓고 여왕같이 모셔야돼요. 수고했다고 하며 아들을 데려다 놓고, 어머니를 모셔 놓고 경배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돌아오면 모셔야지요. 모셔야 남편 노릇을 하지요. 안 그래요? 그래야 한 단계 높은 자리에서 남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그야말로 잘해 가지고 고향산천에서 돌아오면, 그다음에는 여러분에게 출동전도라는 말을 내가 안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는 어디 가서 살까요? 한국 어디? 고향에 가서…. 내 고향에서 뛰놀던 것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한 번 가 보고 싶지요? 「예」 거기가 선생님 고향인 동시에 누구의 고향인가요? 「저희들의 고향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고향은 엄마가 시집을 잘못 가 가지고 쌓아 놓은 고향이예요. 우리 고향은 말이예요. 선생님 고향은 후처가 와 가지고 인연맺어 가지고 전부 다 낳은 고향이예요.
여러분들은 후처와 마찬가지입니다. 본처는 화냥년, 후처는 열녀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은 첩의 길입니다. 첩들이 해 나오는 거예요. 기생 라합 같은 사람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마리아도, 예수 어머니가 뭔가요? 마리아가 성신으로 잉태했겠어요, 어떤 사람과 사랑해서 낳았겠어요? 그래서 정상적이 아니예요. 지금 세대에는 기생, 고생한 기생, 절개를 지킨 기생의 아들에게서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절개를 지킬 수 있는 희생자들이 나오더라도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프리섹스(free sex) 같은 것은 전부 다 이거, 복귀과정에 있어서 방패,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남편들 다 왔어요, 남편? 왜 눈 껌벅하고 기분 나빠서 있노? (웃음)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어저께 내가 여자를 때렸던 남편들을 대해서 전부 다 귀싸대기를 때리게 해서 여자의 권위를 세워 주었다구요. 세상에 나가 맞지 말라 이 말이예요. 알겠어요? 맞고 다니지 말라구요. 이번에 나가 가지고 천대받고, 몰림당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이 남자들은 말이예요. 아담 해와 창조할 때 맨 나중에 해와를 창조했지요? 「예」 창조할 때 천사장이 도왔어요, 안 도왔어요? 도왔지요? 「예」 그래, 해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맨 마지막 해와의 해방 때에 남편이 도와야 되겠어요, 안 도와야 되겠어요? 「도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밥을 굶고 있더라도 밥 굶기면 안 돼요. 아들딸은 밥을 굶기더라도…. 거 선생님이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도와주면 탕감이 안 돼요. 여러분들만은 절대 도와주지 않아요. 저 손대오 안 왔나? 손대오가 몇 가정인가? 「777가정입니다」 777가정이야? 777가정이 너무 출세 했구나. 세계적인 시대이니까 이번에 사무총장을 시켰지만…. 돈, 이런것 생각하지 마! 뜻! 먹고 살 것 생각하지 마! 먹을 것 다 있어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내려요.
동원을 어떻게 할까요? 이제, 동원, 동원을 어떻게 할까요? 너희들 고향 다 있지? 고향이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난 고향 없는 사람. 뭐? 「출신이 이북입니다」 아, 전부 다 옛날에 전도하던 곳이 있잖아요? 「다 있습니다」 자, 자기 고향에 돌아가는 게 제일 좋다구요. 이번에 자기고향 군(郡)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군에 돌아가요. 고향 군에 돌아가 가지고 군지부장과 짜는 거예요. 그래서 고향에 배치하는 거예요. 다 알겠어요? 「예」 그래, 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의 군, 다 알지요? 「예」 이북에서 온 사람들은 옛날에 전도한 군, 전도하러 나갔던 곳 있잖아요? 자기가 제일 잊을 수 없는, 전도하던 그 지역으로 가서 다시 하라는 겁니다.
그래, 군에 가서 배치를 말이예요, 군에 가게 되면 면이 있잖아요, 면? 「예」 면에 배치하라는 거예요. 그래, 현재 군에는 전부 다 교역장과 승공연합 지부장이 있다구요. 여자들은 뭐 밥 걱정 없지요? 교회장 집 있고, 알겠어요? 그다음에 승공연합 도지부장, 군지부장 다 있다구요. 면지부장도 다 있고, 리지부장까지. 그래서 엊그제 내가 앞으로는 교수들도, 교학 통련도 될 수 있으면 군지부를 전부 다 설치하라고 했어요. 그래, 172개 군? 「예, 그렇습니다」 군에도 전부 다 배치해요. 그렇기 때문에 면에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반대하고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교수들 모시고 가서 전부 다 너희들이 불러대는 거예요. '가야 되겠소. 지금껏 반대하는데, 한번 가 주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면민대회 하고 리민대회 해야 돼요, 리민대회. 그래 가지고 전부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가입하는 거예요. 가입하는 거라구요.
가입하는데 '아, 문총재는 50억 원을 냈는데, 당신은 5백억 원은 못 내더라도 말이야, 5천 원은 내야지, 5천 원이 아니라, 5만 원! 50만 원은 못 내도 5만 원이야 해야지' 그래서 전부 다 가입하게 해야 되겠어요. 한5만 원씩 받고라도 가입시켜야 되겠습니다. 5만 원 내라고 할까, 5천 원 내라고 할까? 이제 정하자구요. 제일 최저 가입비를 얼마로 정할까? 엉? 「5천 원에서 5만 원까지….」 뭣이? 「최저 5천 원에서….」 국수 한 그릇이 얼마야 「5백 원입니다」 아니, 북한 2천 만인을 해방하자면, 구하려면 말이예요, 아, 저 5천 원이면 국수 몇 그릇이예요? 「다섯 그릇 내지 여섯 그릇입니다」 아, 이 북한을 해방하겠다고 하면서, 국수 다섯 그릇으로 다섯 명을 해방하겠다고 그래요? 자기 몸뚱이는 전부 다 사려 가지고….
그래서 말이예요. 5천 원하고 5만 원, 5천 원이상! 「상한선은 그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 뭐 여러분들에게 감명받게 되면 5천만 원, 5억을 받아도 괜찮아요. 아, 문총재는 50억 원, 고생하고 전부 다 욕을 먹고 피땀 흘려 가지고 번 돈 50억 원씩이나 냈는데 문총재의 몇 분의 일도 안 되는…. '문총재를 존경하오?' '존경하고 말고요', '그래 사랑하오?' '사랑하고 말고요' 하면 '몇 분의 일 낼 거요? 소 한 마리 낼 거요, 돼지 한 마리 낼 거요?'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돈은 몰라요, 돈은. 그래, 돼지 한 마리 값이 얼만가? 닭 한 마리 낼 거요, 소 한마리 낼 거요, 돼 한 마리 낼 거요? 닭 한마리 얼만가요? 「3천 원입니다」 아이고, 그건 안 되겠구만. (웃음) 7수는 내야지, 7수. 럭키 세븐(lucky seven)이니까 말이예요, 7천 원. 7수를 넘어야지요, 7수. 「그쪽에서 정해야지요. 은혜를 받아 가지고….」 그쪽에서 정하다니, 우리가 정하는 거지. 하여튼, 전부 다 입회비 만들라구요. 빨리! 저 돈 만들어.
그래 놓고 말이예요. 가입비를 중심삼고 회비, 매달 회비는 일률적으로 내게 해요. 회비는 얼마나 하면 좋겠어요? 4천만이 백 원씩만 해도 얼마야? 「40억 원입니다」 4천만이 백 원씩 내면 40억 원인가. 아휴, 내가 낸 돈이 참 많다. 엉? 내가 벌써 25억을 지불했다구요. 이제 25억 원은 내가 미국에 가서 주선하든가, 남미에서 가져 오든가, 어디에서 가져 와야지요. 그러니까 나도 50억 원을 넣고 가입했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가입비는 7천 원이예요, 7천 원. 5천 원이 쉬워요, 7천 원이 쉬워요? 「돈받는 데는 5천 원이 쉽습니다」 「5천 원 이상 하면 좋겠습니다」 5천원 이상? 그래, 어떻게 하든지 7천 원은 받아야 돼요. 7천 원 이상….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나 가입하도록…. 본인이 하나 가질 수 있도록 자기 이름을 쓰고, 여러분의 이름을 써 가지고 쭉 번호를 해 놓고 떼어 주게 만들라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갖고 있으면 앞으로 그것이 자료가 돼요. 그래, 여러분이 몇 사람 가입시키고 몇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이제부터 명단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은 여러분들이 안 해도 괜찮아요. 가입, 돈 걷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게 되면 승공연합 지부장들 자녀들이 전부 다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이 운동을 하게 되면, 아들 같은 패들을 동원 한다는 거예요. 대학생들하고 중고등학생들에게 모금운동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그 애들이 이제 무슨 일을 하느냐? 거기에 가입한 사람들의 아들딸 다 있지요. 그 아들딸이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내소. 돈 더 내소' 이러는 겁니다. '밭이라도 하나 팔고 소라도 하나 팔아야 되겠소' 하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북한 해방을 위해서…. 통일교회 패들은 일생을 팔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일생을 잃어버리며 이런 놀음 했는데, 그러고도 있는 재산 털어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2세들, 그 사람들의 아들딸을 가입시켜 놓고 교육시킬 수 있는 겁니다.
지방에 가서 일주일 수련회를 하게 되면, 가입한 어머니들, 군민들 전부 다 데려다가 명령을 하는 거예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치마를 끌고 말이예요. 아들딸들이 뒤에서 머니 아버지를 밀어 가지고 교육받게 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것입니다. 통일사상, 승공강의로부터 그다음에는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래, 식구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식구화 운동이 안 되어 가지고는 소용이 없어요.
여러분들은 갈 때 가입할래요, 가입 안 할래요? 「가입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얼마씩 낼래요? 얼마씩 낼래요? 여러분들부터 전부 다 가입하는 거예요. 그래 회원이 되거들랑 그다음에는 누가 돈을 모아 오나요? 아들 딸이 모아 오는 거예요. 오늘 돈이 많이 들어올 거라구요. 우리 사람들이 지금 시작할 거라구요. 일본식구 한 사람의 매달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책임량이 120만 엔이예요, 120만 엔. 식구가 다섯 있으면 얼마예요? 6백 만 엔이예요. 여기 돈으로 얼만가요? 100만 엔이면 얼마예요? 「5백만 원입니다」 5백만 원, 한 달에 책임량이 5백만 원이예요. 그래, 여기에서 지금 월급받는 사람들이 한 달에 백만 원 받기가 쉽지 않지요? 거 얼마만큼 노력을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가서 뭘한다구요? 뭘한다구요? 주로, 가입 신청을 받는 거예요. 대학생을 가입시키는 겁니다. 몇천 명씩 할 거예요? 몇천 명? 그래, 교육을 할 때는 여기에 데려다 교육하는 게 아니고 지방에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지방에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먹을 것을 갖다가 ….
지금 지방에 새마을교육회관을 많이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지방마다 다 있습니다」 다 있지요? 전부 다 그걸 쓰는 거예요. 안 쓸 수 없다구요. 나라에서 새마을운동…. 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유지들이 전부 다…. 안 낼 수 없다구요. 경찰서 서장들 꼭대기를 눌러서라도 지시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당장 하겠다고 합니다. 옛날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경찰서장 만나 가지고, 교수들 모아 가지고 쑥덕쑥덕하고 말이예요. 지방의 군 같은 데에서는 교수들 하게 되면 왕이예요. 알아요? 교수들을 무시 못 한다구요.
또, 지방에 우리 조직이 무엇이 있느냐 하면, 향토학교가 있습니다. 향토학교는 백 곳을 중심삼고 한 곳에 250명의 교수들을 묶으라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백 곳이니까 두 군에 한 곳씩이니만큼 향토학교의 배경을 중심삼게 되면, 그 군에 연결되어 있는 교수들을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안 움직일 수 없어요. 행정조직의 책임자들, 군수 뭐 서장, 시장, 안 움직일래야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냅다 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향토학교의 자원 교사가 지금 얼마라고 그러던가? 8백 명인가, 얼마인가? 학생들보다 교사가 많다구요. 그런 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이번에 여러분들이 가게 되면 향토학교에 연결된 교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가입시켜야 돼요. 그러지 않아도 전부 다 가입할 거예요.
그래서 이거 잘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세(稅)를 거둘 거예요. 국민세로서 말입니다. 남북통일기금이라 해 가지고 세제까지 정할 수 있다구요. 이런 열렬한 운동을 하면 그런 것이 가능하다구요. 남북통일세…. 선생님이 돈 안 대주어도 그들에게 감동을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벌어 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물질적인 면에서, 물질을 여자가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사람하고 물질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대화(정대화) 너 이야기 해보지, 무슨 쟌 다르크가 되어야 된다고? (웃음) 「화장실에 좀 다녀 와서….」 (웃음. 잠시 말씀을 멈추심) 내가 두고 볼 거라구.
밥 먹고는 뭘해야 되나? 비가 아직도 오나? 비가 안 오면 저 산에 올라가면 좋은데, 돌아가지 않아도 괜찮아? 교구장들은 뭐 예배인도 할 것 다 못 했겠구만. 한6개월만 여러분들이 나가서 일하면 환할 거라. 일할 게 없을 거라.
「아버님!」응. 「저, 우리 가정마다 아버님 모사고 기념 촬영 좀 하게 해주십시오」 아, 이제 또 이야기할 텐데…. 이전에 다 하지 않았어? 「안한 사람도 있습니다」 너(정대화) 변소에 갔다 와서 얘기하겠다고 했으니 얘기해 봐. (웃음) 자기가 잔다르크 된다고 그랬다는데 한번 해봐. (정대화씨 간증)
미국에서는 백화점이 필요 없어요. 지금 모든 경제는 완전히…. 그건 시즌(season;계절, 호경기)을 중심삼고 일하지만 우리는 전부 원공장에서 만들어다가 큰 창고에다 여러 회사와 계약을 해 가지고 쌓아 두는 거예요. 생산주문을 받아 가지고 당장에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고 쌓아 놓은 것이니까 이제부터 주문받아야 할 입장이예요. 그게 묵어서 한 일년만 지나게 되면 세금에 추가세가 붙기 때문에 곤란해진다구요. 그걸 처치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걸 몽땅 공짜로라도 넘겨줘 가지고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년말 총결산 때에 세금이 첨부해서 나옵니다. 그러니 그걸 없애 버려야 돼요. 그것이 언제나 감사 대상이 된다구요. 큰 회사에서는 그것이 잘못돼 가지고 걸리게 되면 몇십만 불, 몇천만 불, 몇억 불에 회사가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일단 그렇게 되면 생산값도 안 되게 손해보고 몽땅 넘기게 되는 거예요. 그걸 수백 공장에 갖다 쌓아 놓고 팔아먹는 거예요. 그리고 넘겨 주는 가격은 직접 공장에서 갓 나온 가격으로 하기 때문에 싸다구요. 그러니까 일반 공장들은 계약을 해 가지고 물건 주문을 하니만큼 값이 비싸다는 거예요. 값이 비싸다는 건 뭐냐 하면 장사하는 사람들의 수입이 적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그 이상의 이윤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가격 문제에 있어서는 백화점과는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싸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백화점이나 상점에 진열돼 있는 것을 전부 다 쓸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무 데로부터 물건 몇 개 주문을 받으면 즉각 15분 이내에 전부 배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절대 물건을 사러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아침에 밥 지을 필요가 없다구요. 자기 식성대로 무엇, 무엇, 무엇 딱 해 놓고 김이 모락 모락 나는 것으로 상째로 15분 이내에 배달되니까 자기들이 밥을 지을 게 뭐예요. 전화 한 통이면 10분 이내에 배달해 주는데 말이예요. 거 밥 짓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젠 살림살이를 차리고 뭐 시장 보고 그렇게 살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돈만 가지고 있으면 필요한 것은 전화로 가져 오라 하면 전부 다 배달돼 온다구요. 그렇게 편리해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된다구요. 그래야 이상세계가 벌어지지요. 벌써 그런 세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한국도 불원한 장래에 틀림없이 미국 따라서 그런 일이 벌어질 거예요. 그러면, 일본도 그렇고 선진국 전체의 판도를 우리가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해피 마인드 컴퍼니가 멋지다고 이름만 나서 미국에서 소문이 나면 몇억만 불이…. 가정과 연결이 되면 대단하다는 거예요. 일화 그렇잖아요? 일화 이름으로 인삼차 선전함으로 말미암아 일화제품 좋다하니까 선생님이 간판 팔아먹는 거예요. 좋다 하니까 맥콜 만들고, 그게 좋으니 그 걸 사서 마시거든요. 마셔 보니까 나쁘지 않고 좋으니까 전부 다 마시게 돼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먼저 시작해서 여론화되어 대중이 인정하게 되면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일화제약이 돈이 필요하면 말이예요, 회사의 결산 보고를 볼 때에 매달 플러스가 되어 일년 총결산이 플러스만 되는 날에는 은행이 그저 도깨비같이, 까마귀떼같이 달려든다구요, 서로가. 은행이 많거든요. 은행이 많아서 서로 경쟁하니까 그런 큰 회사가 매월 결산이 플러스가 나게끔 해 가지고 일년 결산 이익금이 얼마 났다 하는 걸 보여 주면 뭐 재까닥 이라구요. 백 퍼센트 다 빌려 준다구요. 이렇게만 되면 상점 늘려 나가는 것은…. 한 사람씩 이 회사 이름을 알게 되면 천 사람 만 사람이 일시에 돈을 지불해서 사는 그런 기반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야말로 무니세계가 사탄세계를 완전히 장악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 조직만 딱 해 놓으면 생산자가, '당신네 물건 안 되겠소. 금년에는 값을 높여야 되겠소' 하더라도 그거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금년 우리가 당신네 물건을 이렇게 팔아 줬는데, 낮추어야 되겠습니다' 이러면 안 낮출 수 없다구요. 생산자들은 전부 다 밥이나 먹고 흑자, 이익만 조금 붙여 주면 생산하게 돼 있다구요. 큰 회사가 생산하던 걸 그만둘 수 있나요? 그만두면 전부 도산돼 버리는데, 그러니까 이건 뭐 은행 빚 물게 딱 해 놓고, 밥 먹게끔 해 놓고는 전부 다 일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후의 세계 경제권은 판매조직을 장악하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걸 어떻게 말단 개인 경제 기반까지 전부 콘트롤할 수 있는 조직편성을 하느냐 해서 생각한 것이 이 제안이라구요. 그것을 벌써 7년 전부터 했던 거예요. 워싱턴과 뉴욕에서 20명씩 20명씩 해서 전부 다 시작했다구요. 그런데 재판 사건이 나 가지고 그 바람에 그거 뭐 안중에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댄버리에 들어가면서 다 그만둬 가지고 일이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 칸셉트라는 것이 대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말이예요, 집에다 뭐 살림살이 놓고 살 필요가 없다구요. 필요하면 어디 가서든지 빌릴 수도 있는 거예요. 빌릴 수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언제든지 빌릴 수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우리가 회사가 되면 딱 딜리버리(delivery;납품) 하는 것보다도 일주일 빌려 주는 데 얼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물품을 전부 다 빌려 주는 거예요. 치약 같은 것은 안 되겠지만 말이예요, 쓰는 모든 것, 접시 같은 것도 가정집에 빌려 주고 한 달이면 한 달에 얼마씩 값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활용품을 가지고 다닐 필요 없고, 뭘 사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우리가 도매를 해 가지고 배달해 주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완전히. 그건 대단한 거예요. 자동차 빌려 주지, 자동차? 응? 자동차 빌려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빌려 주자는 거예요.
그릇이 한 달쯤 쓰면 재미없거든요. 그러면 전부 다 그걸 체인지(change) 하는 거예요. 이 가정에 쓰던 것을 저 가정에…. 한 백 가정이 엇바꿔 돌아가게 되면 지금 쓰고 있는 물건을 새물건같이 기분을 낼 수 있는 거예요. 백 가지 물건을 바꿔 가면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새물건이 아니예요. 돌려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이 굉장한 장사가 된다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무슨 그릇, 뭐뭐뭐 이렇게 전화만 딱 하면 말이예요, 오늘 낮에 가서 저녁에 밥 하려면 가스렌지로부터 모든 것이 싹 들어오는 거예요. 또 집도, 두 달 살았으면 두 달 동안에 얼마 해서, 그러니까 기간도 자기가 얼마든지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자동차 바꾸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건 뭐냐 하면 모든 사람들의 생활을 관리하고, 그 사람의 월급을 관리해 주는 것입니다. 주인이 저들이 아니고 우리예요. 완전히 점령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 까지는 모를 거라구요. 처음 들으니까, 무슨 말인지….
희망을 가지라구요. 앞으로 남북이 하나되면 어떻게 그걸 건설하겠어요? 북한을 건설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남한의 적자 안 난 회사를 중심삼고 미국의 회사를 물고 들어가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공장 거래도 제일 쉽거든.
그 군에서 살던 모든 사람이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해 가지고 그 군내에 있는 모든 땅을 분할해서 지키는 거라구요, 영적인 사탄이가 이 지상에 있지 못하게끔. 지금 여기 영적으로 보면 전부 다 분할이 되어 있다구요. 어느 지역은 누가 맡고 해서 악령들이 전부 다 관리하고 있는데 그걸 전부 다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이 상당히 선해지고 있다는 거예요. 악한 마음을 먹게 되면 전부 다 가슴이 울렁거리고 말이예요, 공포심이 생기는 거예요. 나쁜 마음을 먹으면 괜히 무서움이 생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마음을 가져야 편안하고, 나쁜 마음 가지면 무서워지는 거예요. 전부 다 공포심이 생깁니다. 요즈음에 노이로제 같은 것 전부 다 그런 데서 생기는 거라구요. 선한 마음 갖고 살아야 되는데 옛날의 마음 그냥 그대로 갖고 살기 때문에 노이로제 증세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반대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선한 생활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살지 않고 전체를 위해서 살면 모든 선한 영들이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 가나 마음이 편안하고 그래요. 전부 다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좋은 영계에 가면, 영계는 남을 위해서 산 사람들이 가서 사는 곳이니까, 자기 중심삼은 사람들은 제일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세계에 들어간 사람들은 방향을 위하는 마음 갖고 살았기 때문에 그 모든 세계에 대해서 자기가 관계를 맺고 전진할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한 사람은 돌아서는 겁니다. 돌아선다구요, 거기서 자꾸 몰아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끼리끼리 전부 다 모여서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그래서 지금 그런 선한 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들을 협조하고 조상들이 전부 다 협조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옛날에 통일교회를 누가 반대하면 자기 가슴이 섬뜩하고 뭐 떨리고 다 그러던 것이 전부 다 없어지는 겁니다. 이제는 뭐 천하가 떠들어도 마음이 태평하다는 거예요. 마음이 요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벌써 때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한 영적인 분위기가 우리와 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맨 처음에 이 길을 출발할 때도 선생님 중심삼고 어두운 먹구름 같은 것이 심해서 목을 요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 종일 기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3분의 2를 기도생활하지 않고는 그 환경을 유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맨 극단적인 입장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에도 솜바지 저고리 입고 땀을 쥐어짤 만큼 기도를 해야 그 어두운 세력권을 몰아낼 수 있었던 거예요. 지금은 뭐 기도를 안 해도, 어디 가든지 괜찮다구요. 지금은 그것이 다 없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 이제 봄철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내보내려고 그런다구.
선한 조상을 가진 모든 후손들은 가만히 보게 되면, 그들의 마음은 여러분이 자기 집에 찾아오는 걸 좋아한다구요. 또 오게 되면 뭘 귀한 것을 주고 싶어하고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마음으로 그 조상들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싶고 하는 그런 마음을 쓰게 된다면 여러분 조상들도 혜택받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따라서 발전하고….
지금은 재창조시대이기 때문에 아담권을 천사세계가 협조하던 그 이치에 의해서, 조상들이 천사권에서 아담의 후손인 여러분들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재창조하는 데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뜻 앞에서 장성해 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지금 뭐 KGB가 선생님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선생님의 마음은 뭐 조금도 요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그런 행동을 하겠다면, 너희들끼리 싸워서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면 벌어졌지, 어디 접근 해 봐라 이거예요. 천하가 다 무섭지 않다는 것입니다.
벌써 큰 일, 이제 이런 모든 이 국가문제, 이번의 이 문제가 이게…. 정부와 정당들이 전부 다 앞으로 자기들 당권을 세우려고 싸우고 있는 판국에, 이런 혼란기에 선생님이 들어와 가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다는 것은 현정부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현정부를 무시하고 현재 정치하는 야당을 전부 무시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결국은 그들이 한 대 들이 맞는 거지요. 너희들 가지고 안 된다 그러니 나 따라오라 그 말이라구요.
그런 표제를 내걸고 대학가로부터 전부 훑어 올라온다구요. 그러니 대한민국도 내가 닦아 온 세계적인 무대라든가 이것을 반대할 수 없다구요, 대한민국도. 그래서 이번의 이런 대회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자체가 깨닫는 거예요. '아하, 우리들 가지고는 안 될 일이구만. 이건 문총재 외에는 할 사람이 없구만. 협조할 길밖에 없다' 이러는 거예요. 헙조 안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야단이 나는 거예요. 협조할 길밖에 없다는 단계에 넘어 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일사천리로 도약하는 거예요. 일사천리로 뭉친다 이거예요. 정당이 싸우면 싸울수록, 대학가가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뭉친다는 것입니다. 대학가의 교수와 학생들이 우리 편으로 서고, 국민들은 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편으로 온다는 거예요. 대학가가 소란스럽고 야당과 여당이 싸우면 싸울수록 국민은 우리 편이 되고, 대학가는 전부 다 우리 교학통련(敎學統聯)과 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일한다고 하는 것은 저 줄 단 걸음이예요, 줄. 알겠어요? 이거 다 우리 편이다 이거예요. 뭐라고 할까? 명주실꾸리 같은 것을 여기 요거 딱 해서 감아 가지고 '이건 우리 소유권이다' 하고…. 「침 발라 놓으면…」 그래, 표시하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도 전부 다, 너구리 같은 것도…. 「가면서 오줌을 싸 놓는대요」 그럼. 자기의 한계선을 만들어 놓는다구요. 곰 같은 것도 자기 지역에 들어오게 되면 대번에 벌써 저 깊은 숲속에 있더라도, 자기 영토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으려고 하면 쏜살같이 와서 '왝' 하고 떠받는다는 거예요.
하늘적으로 볼 때 남한이, 우리의 영역으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 남한이 우리 영역이예요. 그러니까 이 영역을 주인으로서 관리하고 잘 가꾸라 이거예요. 산천을 잘 가꾸고, 사람을 잘 가꾸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가꾸러 가는 것입니다. 주인 노릇 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심정으로 품고 키워 주고,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움직이게 되면 참 좋다는 거예요. 밤잠을 안 자고 여러분들 모셔다가 말씀을 듣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러는데, 말씀은 선생님에 대한 증거를 제일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어떻고, 선생님이 어떻고 하는 그런 것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선생님이 혜택 받은 그 운세, 선생님이 세워 놓은 하늘의 운세가 그것이 공기와 같기 때문에 그런 마음 넓어지면 하늘의 운세가 싸악 찾아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권에 들어가게 되면, 그 누가, 사탄이 내쫓지를 못해요. 기도 안 해도 안 내쫓는다구요. 옛날에는 자기들이 받은 은혜를 유지하기 위해서 주변의 사탄세력을 막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되었지만, 이제는 선한 영계가 가인과 같이 울타리 되어서 지킴으로 말미암아 한 번 들어왔던 선한 공기는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선한 은사는 떠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알아요? 꿈같은 얘기지만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만 생각하고 그래서는 절대 안 돼요. 자기 아들 딸만 생각해선 안 돼요. 아까 저 용기(문용기 장로)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어머니야 뭐 그 높은 뜻을 아나요? 자기 아들밖에 모르지. 감옥에 있는 사람들 그거 전부 다 뭐 하등의 상관이 있나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렇치 않거든요. 전체를 생각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다른 죄수들, 동역자가 있는데, 내가 생겨나기를 이렇게 생겨서 나 혼자 못 먹어요. 먹지를 못 한다구요, 목이 메서. 안 넘어간다구요. 남들 다 주고 나서야 맘이 편해서 먹지, 그러지 않으면 먹질 못해. 그걸 우리 어머니는 모르지. 그러니까 동네에서 불쌍한 사람 있으면 전부 다…. 애기 낳아서 뭐 없다 하게 되면 우리 미역 주는 거예요. 뭐 쌀을 퍼다 주는 거예요. 으례히 그럴 줄 알라고 통고하는 거예요. '쌀 없어졌으면 뭐 그런 줄 아소' 하고 말이예요.
또 떡 같은 것 전부 다, 시골 가면 범벅떡을 시루에다 많이 하거든. 그걸 나무 같은 걸로 이렇게 해 가지고 개나 고양이가 잘 못 올라가게끔 해서 올려 놓으면, 겨울이 되면 전부 다 땅땅 어는 거예요. 그걸 밥 잦힐 때 솥뚜껑 아래에다 쓱 넣어 놓으면 물렁해지거든. 그러면 그걸 이제 애들 주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거 뭐 한 달 먹으려고 해 놓는데 한 달이 뭐예요. 며칠이면 다 없어지지. 그러니까 야단하지.
많은 사람을, 친구들도 참 많이 도와주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 환하지. 그 동네뿐만 아니라 뭐 몇 십리 안팎은 훤하다구요, 누가 어떻게 살고 있고 하는 게. 내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모르고는 못 산다구요. 모르고는 못 살아요. 동네에서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죽었으면 무슨 병으로 죽었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왜 죽었는지 몰라서 궁금하면 반드시 장사 지내고 있는 데 찾아가서 물어 보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돌아가셨느냐고…. 그러니 동네 일을 훤하게 아는 거지. 저 산 밑에, 산 너머에 못 있다면 일일이 가 보는 거예요. 그 안에 뭣이 있는지 보려고.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원리세계를 찾은 거예요, 하나님의 세계를.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고단한 걸 모르고, 피곤한 걸 모르고, 안 해 놓은 게 있으면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밤이든 낮이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영계에 가려면 자기를 위해서 살면 안 돼요. 자기를 위해 산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자기 중심삼고는 안 돼. (이어서 식구들과 같이 사진도 찍으시고 화동의 시간을 가지심)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7년 5월 17일, 이날은 워싱턴 타임즈를 이 땅 위에 창설한 지 만 5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의 날이오니, 그 자리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정성들여 이루어 놓은 그 터전을 통하여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국가가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목표 앞에 부복하고, 천륜의 경륜을 따라 그 민족과 그 민족을 따르는 모든 나라의 백성들이 당신의 권속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대표들이 이 성지의 정상에 올라왔사오니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에 있어서 저희들이 섭리의 관을 중심삼고 지름길을 찾기 위해서 이제 남북한의 통일을 위한 국민연합을 창설하였사옵니다. 이 모든 것의 주인은 당신이요, 저희들은 당신께서 경륜하시는 모든 뜻에 속한 당신의 권속들이오니, 세우시고 이끄시사 부디 당신의 소원성취의 일념을 이뤄 드리는 권속이 되게 하시옵소서.
먼저는 남한 국민의 마음 깊은 골짜기에 당신의 사랑의 심정을 심어 주고, 당신이 원하는 기성교회까지 연합시킴으로써 이 남한을 묶어서 북한 땅 해방이라는 목표 밑에 참부모가 탄생한 고향 땅을, 온 세계 만민이 방문하고 싶은 그 기지를 해방할 수 있는 그날을 맞기 위하여, 모든 통일의 무리들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면서 하늘에 추수드리고 있사오니, 이런 모든 소원이, 아버지, 속히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북의 통일을 운운(云云)하는 이 통일교회 시대를 맞이하여서 생각하게 될 때 자라던 과거의 고향 땅이 그리워져 섭리의 과정의 뜻을 잇기 위하여 역사적인 하나의 표적을 남겼던 곳을 방문도 하였습니다. 지나온 모든 일들이 이 나라 이 민족의 미래의 운명과 더불어 직결하고, 그뿐만 아니라 세계 인류의 해방의 운명을 연결지어야 할, 한민족의 짊어진 중차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특별한 섭리의 혜택을 받은 민족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책임소행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승공연합과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그 외의 여러 단체와 회사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 '국민연합' 을 살리고 만백성 앞에 역사적 전통을 남기고, 이 삼천리 강토에서 그 재료를 역사시대에 남김으로 말미암아 만민 추앙의 표상이 되고 하나의 찬양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삼천리 반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은 과거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많은 강대국들이 침범하려 했지만 당신의 보호 밑에서 단일민족으로 남아졌사옵니다. 기나긴 역사시대에 이렇게 단일민족으로 남아지게 하여 주심도 당신의 보호하신 사랑의 은사임을 다시 저희들은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제 이 민족을 세우셔서 하늘의 전통의 씨를 심고, 만민이 당신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하는 전통적 예법을 갖추어 하늘 시봉(侍奉)의 뜻을 다하는 자랑스런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금번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뜻을 대신하여 결심하고 출동하는 당신의 딸들이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옵고, 그 딸들이 나가 활동하는 데 지지 않는 남편과 자식들의 정성의 협력을 통하여 민족의 정기를 한 곳으로 모으고 천운을 연결시켜 당신의 평화의 기지로 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더더욱 이 성지의 정상을 언제나 기억하시옵소서. 이곳을 그리워하고 찾아왔사오니 정성을 들이는 모든 통일의 무리들 위에, 이 성역 뿐만 아니라 청평 전체의 지역을 아버지의 사랑으로 흡족한 은사의 지역으로 성별시키시옵소서. 밤이나 낮이나 당신 앞에 기도하는 모든 자녀들 위에 하늘로부터의 인연을 두터이할 수 있는, 은사에 잠길 수 있는 이 동산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이 지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곳을 위시해서 주위에 널려 있는 모든 산, 높이 솟은 모든 산봉우리들은 당신의 숨으신 하나의 심정의 상징적인 표시체와 같이, 높고 넓게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상징하는 하나의 뜻의 표상으로 둘러싸여 있사오니 전체가 성역으로서, 아버지, 기억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만인이 안식의 한 보금자리로 추구할 수 있는 기억의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곳을 찾아와 여기에 서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위에 깊고 높으신 사랑의 은사를 더 하시옵소서. 추억하신 아버지의 넓고 크신 사랑의 품에 품기어 만민을 품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의 심정을 갖출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남한의 불쌍한 삼천만 민족을 품어 하늘의 은사의 젖을 먹이고, 생명수를 나눠 줄 수 있는 역군으로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예법을 스스로 갖추어 충효의 인연을 남길 수 있게끔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에 참석하지 못한 이들과, 이곳을 떠나서 가는 자들의 길을 지키시옵고, 일생의 모든 생활권을, 통일가와 전체 이 민족의 운명과 더불어 생사의 모든 전체를 연결시켜 생애의 노정을 달려갈 수 있는 통일의 무리와 이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깨우치어 남한과 더불어 일치할 수 있게, '국민 연합' 을 중심으로 그 마음 몸이 새로이 한 곳으로 모여지게 허락하여 주옵고, 영계에 있는 모든 선한 영들을 북한과 남한 땅에 총동원하시어서 정주(定住) 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모든 영들을 몰아냄과 동시에 악한 사람을 몰아내어, 김일성을 중심삼은 모든 악령들을 제거하고 김일성 자신도 굴복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통일의 운세를 아버지께서 지휘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날과 그때에 부끄러움이 없는 각자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자랑과 사랑의 축복을 받기에 흡족할 수 있게끔, 아버지, 싸워 승리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사랑의 목적을 완성한 것이 하나의 세계인데,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차 세계대전 직후에 있어서 민주주의 세계와 기독교 자체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세계 앞에 자기 투입을 해야 했던 거예요. 그런데 세계 앞에 투입을 못 했다는 겁니다.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적 입장을 갖추어 사랑의 실현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실현할 수 있는 대상권의 입장에 못 나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또 분립된다는 겁니다.
공산주의는 계몽사조로부터 쭉 해 가지고…. 이것은 뭐냐 하면 민주세계, 즉 자본주의 타도하자는 것이거든요, 자본주의 타도. 자본주의를 타도하는 데 있어서는 계급적인 투쟁개념을 중심삼고 자기들 주의만 남기고 민주주의세계, 자본주의는 완전히 전멸시키기 위한 작전을 해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적 기준만 잡으면 그 외의 모든 것은 때려치우는 거예요. 자기 투입이 없다 이겁니다. 반대되는 것은 전부 다 제거한다는 것,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역사 발전의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사탄의 역사적인 움직임이라는 것은 중심만 잡으면 반드시 독재자가 되고 전부 다 착취놀음을 언제나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다르다는 내용은 어디까지나 분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쳐 가지고는 종말에서 수습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권 내에서는 사랑을 투입하는 데 있어서, 자체를 투입하고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개인의 이익 중심이 아닌 이타주의를 통함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아무리 가만히 있더라도 여기서 더 움직이니까, 더 위해 주니까 상대가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 준다는 것은 상대 편에게 플러스가 되게 해준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양심은 자기에게 플러스되는 데 대해서는 좋다 나쁘다 표시를 안 할 수 없는데, 좋다고 표시하게 돼 있지 나쁘다고 표시하게 안 돼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타주의로 말미암아 통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잡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본주의, 유신론에 의하여 세계 통일이 가능하지 무신론에 의해서는 불가능하다, 딱 그것을 제시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관을 딱 집어넣고 유물사관에 대한 비판을 해야 돼요.
유물사관이 그렇지 않아요? 투쟁개념을 집어넣은 거거든요. 정반합 작용(臺反合作用)을 중심삼고 투쟁개념을 전개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실현이라는 것은, 이상세계는 그냥 안 나온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그러거든, 이상실현을 하겠다고 하면서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방의 좋은 것을 모두 끌어다 붙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자기 좋을 수 있는 이상권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쪽은 이상권이 아니예요, 끌어 붙이겠다는 것이. 작은 분야가 더 크고 좋은 것을 끌어 붙이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저쪽의 모든 좋은 것은 전부 다 내가 빼앗아 오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니 근본적으로 이상실현이 절대 불가능하다 이겁니다.
그러나 하늘편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상실현을 위해서는 자기를 위주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주한다는 것입니다. 사랑 대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보다 가치 있는 상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보다 잘난 사랑의 대상을 왜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하거든, 안 그래요? 남자든 여자든, 누구든지 자기 상대방은 자기보다도 더 귀하고 더 훌륭한 사람을 얻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자기 자체를 더 투입할 수 있는 이러한 목표를 그리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를 위하는 데 있어서 자기까지 플러스시켜야 해요. 그러면 저쪽에서는 자연히 자기 위치, 자기 자리를 양보해 준다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 있어서 대항하지 않고 비켜 준다는 거예요. 비켜 줘서 한바퀴 돌다 보면 먼저 투입한 사람이 주체가 된다는 겁니다, 무거우니까. 가벼운 것은 겉으로 가고 무거운 것은 가운데로 온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게 자연현상세계의 운동법칙을 통하는 겁니다. 사람들한테 그러한 관을 딱 집어넣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무신론이 뭐냐 이거예요. 신이 없다는 것이거든요. 물질을 중심삼은 유물론과 인본주의는 이런데 그걸 비판하면 되는 거예요. 무신론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밖에는 없다구요. 로마 같은 나라가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창조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상의 원칙, 원인과 결과의 원칙에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무엇이냐? 자기 투입입니다. 자기 투입을 해 가지고 하나님도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냐? 사랑, 사랑을 찾겠다는 거라구요. 하나님 전체를 투입하더라도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거든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자기를 투입했다 이거예요. 이게 근본 이라구요. 로마 같은 나라가 세계를 중심삼고 이상적 세계를 바라는 데 있어서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이상 투입을 안 했다는 거라구요. 대상적인 세계를 대해서 자체를 희생시키고 자기 나라 이상 투입을 안 했다 이거예요. 로마가 희생하고 투입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전부 로마와 같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관, 유신론이나 유물론의 대결에 차해 가지고는 근본을 딱 심어 놓고 맞춰 나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물사관이라든가 모든 것이, 정반합 논리도 틀렸다는 거예요.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이기주의는 사탄편에 반드시 귀결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거든요. 이기주의는 반드시, 이기주의에 강한 입장에 서다 보면 그것이 최고의 독재자가 되고, 독재자는 좋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기주의자는 전부 다 독재자의 새끼다 이거예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이기주의, 이기적인 것은 사탄편이예요, 사탄편.
이런 움직임이 시작된 것은 반드시 악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이기주의가 세계적으로 됐느냐 이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이타주의적인 세계적 노선으로 나갈 것을 알았기 때문에 먼저 이기주의를 이루어 놓고는 전부 자기에게 결부시켜 가지고 대항하게끔 해 놓았구요. 왜? 세계를 먼저 자기권에 집어넣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면 가정의 주권자, 주인이 사탄편이 되어 있고, 사회면 사회의 주인이 사탄편이 먼저 되어 있고, 국가의 위정자가 전부 다 사탄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움직이는 모든 사람들이 사탄편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결국 이들이 체제를 갖추어 놓고 이기주의적 입장에 들어가 있다구요. 영국 사람은 영국 편으로 돌아가고 미국 사람은 미국 편으로 기울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안 된다는 거지.
거기에는 분열이 벌어지고 반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통일이 있을 수 없다, 통일이라는 개념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균형적 통일이 성립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균형적 통일이 성립 안 되는 세계는 이상세계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으면 높은 데 있어서 서로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보다 높은 곳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높은 사람하고 낮은 사람하고 서로가 투입 하니 점점점 좋은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런 세계가, 통일적 이상세계가 형성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라구요.
한국의 단군교라는 것은 일면이예요. 역사의 흐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주체적으로 섭리를 하는 그 주체를 중심삼고 대응하기 위해서 서양에서 이렇게 나오는데, 서로 합하기 위해서 동양에도 이런 단군국조의 경천사상이나 공맹사상등이 나오는데 이러한 것은 모두 그 주장하는 상대적 가치는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우리 사상하고 통해요. 그것은 우리 사상에 비해 모호하거든. 세계를 포섭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상대적인 기준, 하나님이 반드시 상대적인 준비를 한다는 거라구요.
우리가 지금 뜻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도 환경적 여건을 하늘이 다 창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핵을 세워서 맞춰 나가는 거예요. 요게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발전하려면 투입해야 돼요. 지금도 우리는 그렇잖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뭘해야 되느냐? 우리 자체를 투입해야 돼요. 환경은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체를 희생하라는 거예요. 이거 안 돼 가지고는 말이예요. 우리가 이익을 얻고자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투입하라, 될 때까지 투입을 하라' 그래, 요 사상이 있으면….
복귀과정이 재창조역사과정인데, 복귀과정이 남아 있는 한 투입해야 한다구요. 투입의 한계선은 복귀가 완성될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가 완성된 그 세계는 어떠한 세계냐? 옛날에 내가 개인적인 입장에서 완성된 그 세계는 말이예요, 한국 사람끼리 주고받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상적인 복귀완성된 세계는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끝, 세계까지 가는 겁니다. 큰 구형이 되면 힘이 어디로 작용하느냐 하면 구형의 주변으로 먼저 작용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돌거든. 끝과 끝이 주고받으면서 끝을 위해 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지금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게.
그거 왜 세계적인 것을 바라느냐? 세계적인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세계적이 된 다음에는 또 국가적 기준이 필요하니 그냥 또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좋았으면 그 좋았던 기준이 계속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좋은 것이 계속 향상되면 옛날에 좋았던 것은 없어지거든. 그러니까 옛날에 좋았던 것을 없애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돌며 나선형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최소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옛날로 돌아가야 돼요. 옛날로 돌아가려고 파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러던 것이 점점점 까꾸로 돌아서 이렇게 들어왔다 나갔다 풀렸다 하면서 또 발전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나선형 축이 고정적 축이냐? 축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여기서는 이렇게 작게 됐지만, 이렇게 되면 축이 점점점점 올라 간다는 거라구요. 작은 축이 외적인 큰 힘을 받지 않을 수 없으니, 축이 올라오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의 힘의 작용에 의해 하늘의 축을 중심삼고 다시 되돌아 나온다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개인까지 왔다가 또 올라 간다는 겁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양심이라든가 모든 욕망이라든가 희망은 최고를 바라고 있는 거거든. 그 최고의 중심이 뭐냐? 최고 전부가 귀착할 수 있는 점이 몇 개냐 이거예요. 하나야, 이게. 안 그래요? 그 하나가 뭐냐? 인격신인 하나님이요, 인격신을 중심삼은 이상적 사랑의 귀착점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대를 이루어 가지고 숨쉬는 거와 같이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 거라구요. 내려오면 배가 부르고 길어지면 배가 들어가고, 이러면서 움직이는 거라구요. 모든 운동이 그렇잖아요? 전부 다 이 작용을 하거든, 숨쉬는 것도 그렇고 전부 다.
유물론의 변증법에는 투쟁개념이 들어가 있거든. 모순을 중심삼고 그걸 극복하는 데서 투쟁개념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상적인 세계를 이루는 데에 있어서 결론은 뭐냐? 투쟁개념에 투입개념을…. 주체 되는 것이, 강한 것이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하면 어떻게 되느냐? 열만큼 높았던 것이 자기 투입을 하면 자기는 내려오지만 상대가 다섯으로 올라온다 이거예요. 다섯으로 올라왔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창조적인 미로 볼 때는 열 이상 올라온 가치를 느낀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그러니까 투입을 하면 할수록, 자기 소모가 되면 될수록 불행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보다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고생해 가지고 성공한 그 자리에서 사랑의 대상을 만나는 그 기쁨이라는 것은 형용할 수 없다는 거지. 그거 아니예요? 세상은 투입하게 되면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점점 사그라지지만,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폭발돼요. 그 힘이 있기 때문에 내려가서 또 올라오고, 내려가서 또 올라올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에만 그게 있지, 딴 데는 없다는 거예요.
투입하게 되면, 투입한 자체가 내려오지요? 투입받은 것은 올라오더라도 투입한 자체는 내려온다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은 그렇지 않아요. 투입했으면, 투입해 가지고 가치가 나타날 때 돌려주는 자극은 투입한 이상의 힘으로 나타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상실현의 가능성이 영속할 수 있는 논리적 기원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본주의가 이상주의는 아니라구요. 사람을 중심삼은 것은 이상주의가 아니라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흡수하겠다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사람을 절대시해 가지고 전부 다 흡수하겠다는 거예요. 사람 자체를 가만히 보게 되면 전부 다 이기주의자인 동시에 자기 소유주의자예요. 이기주의자인 동시에 자기가 전부 다 갖겠다는 겁니다. 모든 것을 자기에 귀착시켜 소유하겠다는 것이거든. 이기주의는 말하자면 소유주의와 통한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의 공동소유라는 개념, 국가 공동소유개념은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주의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소유해 버리자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서 공유개념을 어떻게 찾아 나오느냐 이거예요, 공유개념. 그러지 않으면 흘러간다 이겁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전부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런 체제를 이루어서 막 끌고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탄압이 벌어지고 다 그렇지.
이타주의라는 말보다 사랑의 대상이라는 맛있는 그런 말이 있으면 좋겠다구요. 이타 하게 되면 개인 개인들이 확실하게 나오거든, 우리 개인들이 말이예요. 그걸 앞으로 설명해야 된다구요. 이타주의라는 것이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은 것인데, 개인을 중심삼고 이타주의라 하게 되면 사랑의 개념이 희박해진다는 거예요. 무조건 이것이 이타주의라고 하게 되면, 이건 뭐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걸 누가 좋아하느냐, 이렇게 되거든?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은 이타주의인데, 이 이타주의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남을 위하면 위할수록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열만큼 사랑하고 희생해서 위해 주면 스물, 백, 천으로 확장 돼 나간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타주의가 이기주의보다 낫다고 하는 개념을 내놓아야 되거든.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타주의라는 말이 사실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설명을 해줘야 돼요. 그런 개념이 있는 거거든.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설명을 해줘야 돼요. 이타주의가 이기주의보다 낫다, 이러한 개념이 어린아이들도 들으면 쏙 들어가고 모든 개개인이 들어도 쏙 들어가야 할 텐데, 그게 그렇게 안 들어가거든. 이타주의 하게 되면, 전부 줘 버려서 없어지는 것으로 돼 있거든. 이타주의 하게 되면, 전부 줘 버려서 없어지는 것으로 돼 있거든. 그러니 고걸 설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국가라든가 전체 국민이 전부 그 방향에 설정되게 되면 그런 명사를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주었는데 결국은 세계가 나에게 전부 다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수수작용 하게 되면, 수수작용만 가지고 안 돼요. 사랑 이상을 위한 수수작용이라야 되는 거예요. 수수작용이라고 하게 되면 일반 존재세계의 운동이 전부 수수작용인데, 뭐 사랑을 위한 수수작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세계의 법칙은, 힘의 작용이라는 것은 반드시 소모되게 돼 있다구요. 출력은 입력보다 작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게.
그런데 이렇게 운동하는 세계의 소모를 무엇이 지탱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힘은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 이러한 논리를 세워야 이상적인 밸런스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이 우주의 운동을 일으켰으면 하나님 자체에서 그 힘을 배출시켰을 텐데, 그렇게 힘을 주면 하나님 자체가 소모된다는 거거든. 그런데 어떻게 이 우주가 균형을 취하느냐? 하나님은 절대적 사랑이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줌으로써 딴 면에서 보충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영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존재기반이 아니고는 영속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까지는 해명해 줘야 된다구요.
사람들이 자기가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면, 자기 생명이나 재산이나 모든 것을 투입하려고 그러거든.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까 진정한 사랑을 떼먹으려고 하는 존재는 없다 이거예요. 공유시켜 가지고 영원히 그것을 보존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받는 사람은 거기에서 받은 이상의 힘으로 우주의 공의의 것으로 남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개인을 사랑한다면, 개인을 사랑하는 그 당대에 자기가 손해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사랑은 우주와도 연결되기 때문에 우주적으로 이익이 커 간다는 거예요. 우주 안에 그 사랑을 한 것이 커 간다는 거라구요. 복귀섭리도 그렇지 않아요? 내가 지금 여기서 이렇게 욕을 먹고 일을 하지만 상대적 세계의 창조의 역사를 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한 투입에는 반드시 창조의 역사가, 여기서는 막더라도 딴 사방으로 벌어져 가지고 창조적 역사가 이루어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도 '공부하기 싫다' 이러면 요것을 논리적으로 딱 집어넣어 줘야 돼요. 왜 공부하는 것이 좋으냐 하는 것을 말이예요. '네가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은 노력을 투입하게 되면, 상대적 세계가 창조되어 가지고 너를 더 큰 것으로 맞아들인다' 고 하는 간단한 개념을 싹 집어넣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해석하면 지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보다 더 투입하면 그것이 보다 큰 가치로 내 주변에 반드시 현현한다는 겁니다.
선한 일을 하라는데, 왜 선한 일을 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그겁니다. 선한 일을 하려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투입해야 되는 거거든. 투입하면 왜 좋으냐? 천운의 근본, 원인과 결과, 모든 힘의 주체, 주류에 접속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무한한 힘의 보급을 받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무한한 힘을 보급받기 때문에 모든 일에 만사형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인 체제가 안 돼 있거든 무턱대고 좋은 일을 하라는 거예요. 두 아이가 싸우는데, 세상 같으면 때리고 울려야 좋고 승리하는 것이 좋을 텐데, 맞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보거든. 저쪽에서 때렸다면, 때린 것을 난 사랑으로 대하는 거예요. 사랑적 대상이 벌어지면 반드시 선한 편에 하나의 때린 거와 같은 대신 존재가 생겨난다고 보는 겁니다.
참는 자가 복받는다고 하는데, 왜 복받느냐 이거예요. 치는 자와 대적하지 않고 치는 자를 사랑으로 품으면 내 사랑의 힘이 상대적으로 돌아 지금 치는 자의 악한 자리에 선한 대상권을 세워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참아라! 참아라!' 이렇게 말하잖아요? 어떻게 해서, 참는 것이 뭐가 좋고, 착하고 희생하는 것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목적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사랑의 환경을 공유화시키기 위해서는 치고 때려서는 안 되거든. 치는 자를 대해서 사랑으로 품으려고 하게 될 때는, 치는 사람은 물러가더라도 친 사람 자리에 사랑으로 위하려고 했던 그 대상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대상자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당장은 안 보이지만 주변에 그러한 가치적 내용이 집결돼 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나 위할 수 있는 인연을 가져 가지고 전진하는 데에서 우주력과 우주의 선한 창조, 주류, 이상(理想)의 힘을 언제든지 보급할 수 있는 다리를 놓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설을 해줘야 젊은 애들에게 쏙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 왜 선한 일, 좋은 일을 해야 되느냐? 왜 참아야 되느냐? 왜 남을 위해야 되느냐? 왜 웃사람을 위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
웃사람을 위하는 것은 웃사람이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위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의 미래의 모든 소망의 대상자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 얘가 이제 10년, 20년, 30년 미래에 이러이러한 사람이 되겠구나' 하고 웃사람이 본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보게 되면, 내 자신이 웃사람을 위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내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다리가 묶여져 나간다, 이 다리가. 보이지 않지만 사랑의 힘의 세계에 있어서는 그 인연을 따른 다리가 엮어진다는 것입니다.
웃사람을 사방으로 위하다 보면 나는 사방으로 연결되어 웃사람들이 기뻐할 수 있는 대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위권에 참석하고 나서는 상속권을 받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서도 웃사람을 존경하면 '아, 우리 동네에서는 누가 제일 좋다' 하는 겁니다. 주변의 웃사람을 위하면 다 좋다고 하는 거예요. 자꾸. 좋다고 말하는 것은 끌어 올려 준다는 거예요, 이게. 동위권에 갖다 놓는다는 것입니다. 사회생활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그러한 내용을 설명해 줘야 돼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관이 서 있어야 돼요. 관이 안 서 있으니 전부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창조 원칙을 우리 인간도 실현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창조로 말미암아 지음받은 완성한 인간은 재창조 실현을 통한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창조 실현의 생활이 뭐냐?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자기를 투입하여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완성한 인간이라면 사랑 이상을 위해 자기를 투입할 수 있는 제2의 하나님적 존재가 돼야 된다 그겁니다. 그래서 자기의 사랑의 대상권을 어디든지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만물에 대해서, 사회생활에 대해서, 세계에 대해서 우주에 대해서…. 그렇게 사는 것이 선한 사람의 생활이다 이거예요.
선한 사람의 생활이 뭐냐고 할 때 논리적 뭐가 없거든. 이상적 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이렇게 했으니, 그래 가지고 완성을 바라서 이상적 사랑 실천장을 추구해 나왔으니, 우리들도 역시 살아 있는 완성한 사람이라면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가 머무는 곳, 말하고 행동하는 곳에 재창조 상대권을 반드시 남기고 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게 남기고 감으로 말미암아, 남겨진 상대권은 내가 만들었지만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권내로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나만 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갖고 있는 것, 내가 이룬 일까지도 좋아한다구요. 그러니 내가 한 일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분위기권 내에 포괄되어 가지고 우주의 공동화에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완성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제 이렇게 묻는다구요. 앞으로 얘기를 떡 하게 되면 완성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고 묻는다구요. 보이고 안 보이고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사랑상대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사람은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을 실현시킬 수 있는 실천장에서 자기의 사랑 대상권을 남기면서 살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게 사는 것이 완성한 사람의 생활권이다 이겁니다.
영계에 가서도 그래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느냐? 역사시대의 모든 사람, 앞으로 전세계적인 판도를 넘어 모두 만나 가지고 사는데 어떻게 사느냐? 서로 위해 주는 겁니다. 영계에 가서도 역시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재현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찬가지지. 더 놓은, 가치 있는 것에 내가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이 기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슬퍼하면서 울면서 한 것이 아니거든. 사랑 이상이 실현되어 나가는 그러한 실천장이 눈앞에 발전해 나오는 것을 보고 자극을 느꼈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권으로부터 자극이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치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투입해 가지고 지치지 않지, 그 외의 것은 전부 다 소모가 되기 때문에 점점점점 지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육계의 연장이지 뭐. 영계에 가 가지고는 재미있는, 하늘의 보다 깊은, 평면적인 면의 사랑 이상을 지장에서 추구했다면, 입체적인 외곽적인 구형만이 아니고 외곽적인 구형과 내각의 핵심까지 통해야 돼요. 그러니 결국은 깊고 얕고 높고 낮고, 모든 면에 사랑을 투입할 수 있는 그런 행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재창조하는 그러한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히 자기도 높임을 받아요. 그렇지 않아요? 제2의 하나님과 같이 되니까 모든 영계에 있는 존재들이 높여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예요? 높은 사람은 높은 범위에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하나님의 재창조권, 재현 실천장을 확장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는 이타주의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상적으로 실현되느냐 하는 것이 쏙 안 들어왔거든. 이런 것을 설명해 줘야 된다구요. 무신론과 유신론을 중심삼고, 그 체제가 신이 없다 하게 되면 벌써 그 자체가 파괴입니다. 자체가 소모라는 거예요. 사랑의 원동력을 보급받을 수 없는 거예요. 힘이 작용하면 작용할수록 소모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이 저렇게 공동소유를 중심해서 나왔지만, 왜, 어째서 공유가 개인소유보다 못하냐, 이게 문제입니다. 공유의 입장의 모든 소유권을 가진 당들이 당의 이익을 중심삼고 개인을 당의 이익보다 더 중요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알겠어요? 당이, 당 자체가 바라는 이익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도 당 자체가 개인을 당보다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당의 소유인 동시에 보다 높은 개인소유라는 거예요. 그러한 개념이 안 서 있다는 겁니다. 언제나 개인은 당을 위해야만 된다 그거지, 당이 개인을 위한다는 개념은 없다는 거예요. 그게 사탄이예요, 사탄. 독재체제라는 겁니다. 그것이 이론적인 독재체제와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무엇이 사탄편이냐? 그것은 당을 중심삼은 당 절대주의이지, 당이 개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하는, 작은 것을 절대 위하는 주의는 없다는 거예요. 그게 사탄이예요, 사탄, 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개인을 지옥으로 끌고 가자는 거예요. 개인이 이상형적 수수작용의 상대기반을 갖지 못하니 전부 다 파괴분자, 무가치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밖에 갈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산당은 개인이 당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반면에 개인의 행복을 절대 지지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개념이 없거든, 세상에.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이제 어느 기반만 잡으면 '너희들이 전부 중앙을 위해야지, 중앙에서는 너희를 위하지 않아' 이게 아니라구요. 전체가 중앙을 위하는 것보다도 중앙이 더 위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중심인데, 하나님은 더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더 투입하려고 하는 데에서부터 발전단계가 향상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이 이상적이고, 그것은 영원히 존속한다구요, 영원히.
선생님의 생활 자체가 그래요. 여러분들이 와 앉아 있으면 내가 공적인 사람으로서 여러분을 버리고 안 가려고 그런다구요. 자기 자체를 희생시키면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세상 같으면 '아이구! 너희들 다 가라, 이제. 나 바쁘다' 할 텐데 선생님은 그러지 않거든. 그러한 것이, 전부 다, 생활적인 내용이 다 다른 것입니다.
공산당은 모순이예요. 모순이라는 거지.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독재정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그것이 논리적 모순입니다. 그런 논리는 이상적인 논리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상은 반드시 주고받아야지, 혼자 이상을 실현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최고의 이상적 주체이니 그 자체로만 있어도 좋았을건데 그 자신이 피조세계를 만든 것은 상대 이상권 사랑을 추구하기 위해서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랑의 논리를 이러한 창조의 기원에서부터 세워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언제든지 뺄 수 없게끔 말이예요. 관(觀)하게 되면, 개인적인 관이나 가정적 관이나 그 뼈다귀가 연결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야 한다구요. 그 방향은 틀림없지, 동에서 사나 서에서 사나.
물질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당이 가지려고 하지, 개인을 안 주려고 한다구요. 물질을 가지고, 소유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부모가 주체로 되어 있으면, 사랑을 통해서 좋은 것을 자기는 갖지 않고 자식을 위해서 주려고 하고, 자기를 소모해서 주려고 하지, 세상에 그러한 사랑이 없이 소유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기 것을 제2인자에게 주려고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자식을 몰라보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사탄편에 전부 걸려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세계는 사랑의 실현장이 이미 다 파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나 소유욕은 사탄에 속한다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욕은 물질이 아닙니다. 이상이예요. 그 이상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다구요. 우리 인간이 필요한 생활면,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 생명까지 희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차원이 다르다구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그 이하의 인간생활은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희생하더라도. 그러나 개인을 중심삼은 개인주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거든. 그 차원 높은 단계에 올라갈 수가 없어요. 이중구조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이중구조를 언제든지 완성할 수 있는, 벌써 그러한 체제형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세상에서 소유욕이라는 것이…. 세상에서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이라도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소유를 희생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본질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인간들이 자기 아내나 아들을 위해서는 재산을 팔고 다 이러면서 거 왜 그래야 되는지를 모른다구요. 거 왜 그래야 돼요? 어째서 그래야 돼요? 죽을지 살지 모르는데, 죽게 되면 다 없어지는데, 없어지더라도 한다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논리적인 해설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우리 생활권 내에 있어서 우리가 가정을 구성하고 있는 요인들끼리의 관계에서 그런 문제가 실질적으로 나타나고 이루어져 나가는데,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그 해설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답답하지. 개인주의를 강행하다 보니 그러한 모든 공적인 일이나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려는 모든 것의 담이 다 막혀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는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고,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현실문제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내용이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것을 있으나 없으나로 취급을 하고 있으니 소유욕을 중심삼고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싸우고 말이예요.
가치관 하게 될 때, 가치관의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손이면 손이 가치를 가지고 있다구요. 좋은 것을 만지고, 좋은 것을 만들고, 좋은 것을 하기 위해 움직인다구요. 손 은 손대로 손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구요. 손은 좋은 일을 하려고 하지, 나쁜 가치 관은 안 가지려고 한다 이거예요. 손 자체도 감촉이 나쁘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 감촉이 좋을 수 있고, 보다 높고, 또 이 팔이 보다 높은 힘을 낼 수 있는 그러한 힘의 자극이 될 수 있는 그것이 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거든. 그러한 관이 딱 서 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은 좋은 면을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관이 다 있다구요. 그 가치관이라는 것이 나쁜 것을 기준으로 하여 설정이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보다 좋을 수 있는 것을 바라보는 데에서 가치관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손이 보는 가치나, 발이 보는 가치나, 눈이 보는 가치나, 코나 귀나 우리 기관 전부가 마찬가지로 선을 중심삼고 향진할 수 있는 기준에서 가치관을 세우려고 하지, 내려간다면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냄새도 나쁘면 코를 막잖아요? 보기 싫으면 전부 다 얼굴을 돌리지 않아요? 그것은 무가치하다는 거예요. 가치관이 설정될 수 있는 기반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관은 보다 선할 수 있는 기준에 연결된다, 그러한 정의를 내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가치관의 통일은 어떻게 되느냐? 모든 존재들이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들의 공통분모가 무엇이냐? 생명이냐? 생명이 아니예요. 생명 가지고는 안 돼요. 그 공통분모가 사랑이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할 수 있다, 이런 논리의 결과는 타당한 것으로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생명의 힘 자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생명의 힘은 쓰면 쓸수록 소모되고 피곤해지지만, 사랑은 하면 할수록 피곤하지 않아요. 밤을 세우더라도 피곤을 초월해서 움직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절대적인 힘, 우리 생명력으로 미칠 수 없는 내용의 힘을 가진 게 뭐냐? 그게 사랑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분모로 해 가지고 비로소 모든 가치관의 통일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사회의 가치관이라고 할 때 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불교면 불교 가치관, 기독교면 기독교 가치관, 유교면 유교대로 가치관이 다 있다구요. 안 그래요?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이거예요. 불교면 불교 모체 이상의 힘, 불교에서 바라는 목적 이상의 힘이 있어야 돼요. 기독교면 기독교가 출발하던 당시의 모체의 힘 이상, 또 기독교의 이상 목적이 이루어지는 그때의 힘보다 더 큰 힘이 있다면 기독교 자체가 동기나 결과가 기뻐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가 성립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나 기뻐서 하나될 수 있는 그게 뭐냐? 우주 애다,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렇게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주애라는 것이 뭐냐 하면 작용해 가지고 소모되는 것이 아니고, 작용을 하면 할수록 확대되어 나가는 힘이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선을 추구해 나가는 가치관 설정기반 위에 섰던 모든 존재들은 보다 도약을 바라고 보다 확장을 바라는데 그 힘이 사랑에 있다, 사랑을 분모로 해 가지고 통일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은 공유로 자연적으로 요구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상충이 없이 통일을 할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막연하게 가치관을 통일하자 하면 불교면 불교대로 통일하려고 하고, 유교는 유교대로 '우리가 중심이 되는 거야. 우리 중심삼고 하나되자' 고 하게 돼요. 오늘날 천주교식으로 말이예요, 초교파운동하자고 이러구….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해라! 보다 투입해라, 창조력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원칙에 돌아가는 겁니다. 보다 투입해라! 사랑으로 투입하라 이거예요. 만교(萬敎)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갖고 그 종단이 출발하던 이상, 그 종단의 목적이 현재 이루어졌다면 이루어진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투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움직임을 가진 단체, 그러한 사상만이 통일을 가져 올 수 있지, 그 외에는 불가능하다, 이렇게 이론적으로 딱 결론이 난다구요. 안그래요? 그렇게 확실히 한계를 지어 줘야 된다구요.
가치관 통일이 뭐냐 하면 뭐라고 대답하기 힘들지. 가치라는 것은 선의 기준상에서부터 선을 중심삼고 부르짖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향진하려는 보다 큰 가치가 있어요. 종교를 통해서 보다 큰 가치의 세계를 추구하려고 하기 때문에 동서남북 4대 종교를 통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적인 선의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이상세계를 추구할 수 있는 종교형이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종교는 모든 종단이 사회에 투입한 이상, 그 종단이 이 세계인류 앞에 투입한 이상, 그리고 신이 있다면 신에게 대해 투입한 이상 투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내용을 가진 종교는 세계의 종교를 통일함과 동시에 하나님까지도 결부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러면 하나님을 믿고 뭐 도와 달라고 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을 딱 이루어 가지고 대상권에 서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사랑하게 되어 있는 건데 뭐. 이런 결론을 딱 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세계의 모든 것은 보다 가치 있는 것을 찾아서 그것과 합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세계도 그렇잖아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겁니다. 자기와 공통분모가 일치될 수 있는 데에서 자연세계의 원소면 원소들이 합하지, 공통분모에 위배되면 절대, 아무리 하나님이 합하라고 해도 안 합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선한 기준을 중심삼고 가치관 설정이라는 논리적 정의를 딱 세워 놓아야 돼요. 싫은 데는 절대 안 합한다구요, 안 합해요. 그렇지 않아요? 싫은 냄새가 나게 되면 코를 막는 거예요. 보기 싫은 것이 보이게 되면 머리가 돌아가는 거예요. 내 기분이, 마음이 싫으면 돌아서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보다 차원 높고 가치 있는 선을 기준으로 해서 출발했다는 정의를 딱 세워 놓고 논고를 해 나가면 다 풀려 나가지요. 이러한 원칙 때문에 종교들도 자기 종교보다 더 한 사랑을 가지고 보다 희생하는 그러한 단체가 있다면 전부 다 거기에 부합해야 돼요. 통일논리를 어디든 적용시켜도 딱 들어 맞거든.
문선생이 지금까지 구교, 신교, 모든 종교를 통해 왔던 것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통해서…. 기독교가 자체 교회를 위해서 투입하는 이상 우리는 기독교에 투입하고, 기독교가 사회에 투입하는 이상 우리는 투입한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한다 이겁니다. 기독교가 기독교 사회를 위하고 자기 일국의 사회를 위했다면,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어디를 중심삼고 통일이 돼야 하느냐 하는 문제는, 그건 뭐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대번에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지금 내가 8개 종단을 통일하려고 돈을 대주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 오늘날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일이 뭐냐?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발전을 위했으면 교회를 뭐 영락교회 이상 훌륭하게 다 지었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각 도에 훌륭한 돌집을 다 지었을 거예요. 그러나 무엇을 위해? 이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하여 그 놀음을 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치 설정에 있어 선을 중심삼고 볼 때 보다 차원 높은 가치기반을 확대시켜 나가는 활동을 통일교회가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는 자연히 하나의 가치 평가기준에 연결돼서 사랑을 따라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세계화 기반이 닦아진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한 일이 전세계에 공통분모로서, 국가 전체를 들고 움직이는 놀음도, 이 원칙이 사실이고 이 정의가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병 같은 것이 둘이 있으면 선(善)을 중심삼고 어느 것이 보다 더 좋으냐? 가치를 비교하는 겁니다. 우리 인간의 지능에는 비교능력이 있기 때문에 가치적 평가를 대번에 하는 거예요. 가치가 없다고 하게 되면 물러가는 거예요. 보다 가치있는 것은 남아지는 겁니다. 절대적인 가치의 내용에 연결된 자는 영원히 남아진다 이겁니다.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서부터 출발했던 절대적인 사랑이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사랑 앞에서는 손을 드는 거라구요. 사랑을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랑의 공통분모 앞에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영원히 분립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분립 할 수도 없고 한계를 그을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야 사랑이 아니에요, 그게? 그러니까 우리 이념을 딱 요렇게 논법을 세워 놓으면 만사에 들어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라는 거라구요. 원리라는 말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단계는 다르지만 이 논거적 기반의 정의대로 공식화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하나의 관, 통일세계관, 하나님의 창조이상관, 이상을 실현 할 수 있는 하나의 관이라구요. 어디든지 적용할 수 있어요. 관이라는 것이 그렇잖아? 그렇게 된다면 그래야 되지, 이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의 기준이 여기서부터 시작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뭐 이론적으로 쏙 들어 온다구요. 그래 놓고 역사를 풀어 나가는 거예요. 맞소, 안 맞소 하고 묻게 되더라도, 전부 다 맞다고 한다구요.
나무로 보게 될 때, 가지가 나고 잎사귀가 푸르고 모두 크기를 바라는 것은 뭐냐? 꽃을 피우기 위한 거예요. 꽃을 피워서 열매를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거든? 열매를 맺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나무는 몇백 년, 몇천 년 못 살거든. 그걸 연장시키려니 열매를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체는 꽃피게 하기 위해서, 열매를 맺기 위해서 가지도 있고 잎도 있고 줄기도 있고 뿌리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씨에서 씨로 돌아가지 못하는 겁니다. 환원논리가 성립이 안 된다 이겁니다.
열매맺는 것이 뭐냐? 사랑이야, 사랑. 꽃을 피우는 것이 그거 아니예요? 그러한 입체적 작용을 하는 데는 반드시 자기 자체만이 아니고 상대적인 내용을 연결시키는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데서만이 향기가 필요한 거예요. 향기가 왜 필요하냐? 상대를 유인하기 위한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향기를 가졌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체를 투입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개인주의와 사리사욕은 사탄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타주의와 공동소유권, 그리고 우주의 소유권은 하나님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공동소유욕망이 소유하고자 하는 것이 뭐냐? 그것은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 사랑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에 갈 때 우리는 세상의 것을 다 버리고 가요. 물질은 다 버리고 가요. 가지고 가는 것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의 열매가 사랑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았거든.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의 열매를 따기 위한 거예요.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버리더라도 사랑의 열매를 가지고 저나라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영원한 주체와 영원한 대상 관계로 설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사랑의 권으로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이론이 맞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사랑의 열매 가운데는 우주를 전부 다 포괄할 수 있는 내용,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나무 씨라면 그 나무 전체의 소성, 즉 뿌리의 소성, 줄기의 소성, 가지의 소성, 잎의 소성, 꽃의 소성, 향기의 소성, 전부 다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세포분열이 벌어지잖아요? 그것이 세포에까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라구.
세포분열은 씨 그 자체에 벌써 하나된 내용의 힘에서부터 분열된다고 봐야 돼요. 절대 손해나는 데서는 갈라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이라고 하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알고 보면 간단한 내용인데, 거기에 전부 들어가 있는 겁니다. 요즘에 와 가지고 학자들이 물질에도 영이 있다고 이야기하잖아요? 「예」 그게 다 우리 원리를 증거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나오는 겁니다. 그래, 쓱 이렇게 보면 우주가 간단해요.
전부 다 하나의 분모를 중심삼고 발생했다가 그 분모 모양을 닮아 가지고…. 그 분모를 닮은 데에도 열 개, 백 개로 분열되기도 하고 그것이 종합되기도 하며 닮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조각 조각 전부 다 분리되어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예를 들면 보따리에 싸면 하나고 갈라지면 수많은 것과 같아요.
꽃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땅에 저런 꽃의 색깔이 있는 게 아니거든. 씨에 다 있는 거지. 그 씨의 분자에 전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복잡한 요소가 다 그 씨 속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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