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 한 마디도 번역이 힘드는데 얼마나 통역이 어려울까? 그래서, 이 랭귀지 배리어(language barrier;언어장벽)를 어떻게 타개하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역사적 사명입니다.

​일반 역사와 종교 역사와 섭리사의 목적은 같아

​자, 하나님의 섭리라 하게 되면, 섭리역사라 하면 하나님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다 들어간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일반 역사라 할 때는 신(神)을 중심삼은 역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미국의 역사라든가 지금까지 인간들을 중심삼은 역사 가운데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을 모릅니다. 그저 되어진 사실을 기록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 역사, 수많은 종교의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사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역사와 종교 역사의 종착점이 둘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종교 역사하고 일반 역사의 목적이 같고, 그다음에는 일반 역사와 종교의 목적이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사의 목적도 같다는 것입니다. 요 세 가지가 하나의 종착점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 중에서 무슨 학자니, 유명한 정치인이니 하는 종교를 모르던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역사라는 것은 삼분의 일의 역사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 역사를 중심삼고 변천하는 미래의 역사를 판정하더라도 판정이 나오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가 언제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자! 그러면 이 역사의 귀결, 이 역사의 종결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져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종결되어야 될 것이냐? 이것은 외적인 세계의 문제, 경제문제도 아니고, 어떤 조직적인 정치체제 문제도 아니고, 반드시 사람을 중심삼고 종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사람을 중심삼고 귀결되는데, 남자와 여자가 서로서로 소원하는 것을 해결지을 수 있는 기점이 바로 일반 역사가 바라는 해결의 기점이 되고, 그다음에는 종교역사가 바라는 해결의 기점이 되고, 섭리사가 바라는 기점이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역사적으로 볼 때, 역사는 평화의 역사로 귀결되어 잘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어느 나라든지, 어느 사회든지, 어느 사람이든지 그러한 역사시대를 거쳐가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의 역사도, 무슨 수난의 길을 가고, 무슨 수행의 길을 가고, 어려운 종교생활을 하는 것도 역시 그 기점을 중심삼고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사람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점을 중심삼고 역사와 종교사와 섭리사가 귀결점을 향해 나간다는 종결론이 나옵니다.

그래,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점이 어디겠어요? 그 내용이 무엇이겠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 트루 러브를 중심삼은 기반은 뭐냐?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의 참된 사랑만이 모든 기준이요, 표준이 된다 이거예요.

섭리사·종교사·일반 역사가 연결되는 종착점은 가정

지금까지 전체 역사를 볼 때 섭리사와 종교사, 종교사와 일반 역사로 갈라져 나왔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서 섭리에 따라 하나로 수습되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일을 할 수 없어요. 반드시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람을 대표한 종교를 중심삼아 섭리와 역사를 전개시키고, 그 역사의 배후에서 경륜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역사를 보면, 고차원적이고 세계적인 종교는 영계와 하나님에 대한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고, 그다음에 인간 역사가 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제시해 줘야 합니다. 그러한 내용을 가진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문화권을 수습해 나온다 이겁니다.

종교 가운데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지만, 대체로 영적인 면을 위주로 하는 종교, 그다음에는 외적인 면을 위주로 하는 종교, 영적인 면과 외적인 면을 규합해 나가는 종교, 이렇게 세 종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움직이고 역사의 배후에서 어떻게 발전시켜 나온다는 것을, 종교사와의 관계를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서는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을 보면 기독교는 영적인 것만 중심삼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회교라든가 그 밖의 종교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해 나왔어요. 불교 같은 것도 영적인 것이 중심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 종류의 종교를 하나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유니파이(unify;단일화) 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사를 알아야 되고, 모든 역사를 종교 역사와 전부 연결시켜야 되는데, 어디서부터 연결시켜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그것은 물론 나라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겠지만, 우선 사람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고, 그 사람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된다는 결론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종교는 종교인데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구요. 통일교회는 그 자체가 역사가 바라는 최후의 기준을 가진 내용이 되고, 종교사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을 가진 내용을 지녀야 됩니다. 섭리사로 볼 때에도 종착점에 귀착될 수 있는 내용을 지녀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사가 지녀 오던, 내적 외적으로 갈라진 안팎을 하나로 만들어서 섭리사의 종착점과 결탁시키자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원리가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상을 들고 나왔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섭리사에 필요한 것이요, 종교 역사가 소원하는 것이요, 인류역사가 바라는 하나의 종착점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결국 역사가 찾고자 하는 것은 그런 섭리적 종착점에 일치화된 가정입니다. 종교가 찾는 것도 섭리사가 찾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한 가정과 그러한 부부는 역사를 대표한 것이요, 그다음에 종교 역사를 대신하고 섭리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 물론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에도 있지만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현실을 중심삼고, 살기 좋은 미래를 중심삼고, 소원하는 미래세계를 중심삼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 그런 대표자를 내세워야 된다 하는 의미에서도 재림사상이 없을 수 없다 이겁니다. 센트럴 휘규어(central figure;중심 인물)가 나타나면, 그분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섭리적인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를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라구요.

섭리사·종교사·일반 역사가 갈라진 이유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왜 역사와 종교사와 섭리사가 갈라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갈라졌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 때문에,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타락이라는 개념을, 타락이 이렇게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유니피케이션 멤버(unification member;통일식구) 들도 타락된 인간이요, 타락된 후손이요, 타락된 세계에 살고 있다는 개념이 확실치 않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은 어떤 때냐? 모든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이 역사가 흘러 나가는 방향을 찾지 못하고, 종교도 방향을 찾지 못하고, 하나님의 섭리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대혼란 시대요, 무방향 시대에 접할 그런 때가 온다 이겁니다.

역사를 대표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강하더라도 곤란하고, 종교사에서 이렇게 나가야 된다 하는 그것이 강하더라도 곤란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대해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다 혼란에 빠지고 만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앞으로 재림사상…. 이 세계의 지도자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 세계가 수습하기 위한 대책이나 방향이 없고 모든 자리에 정착할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환경을 세워 전세계에 일치화, 촉진화시키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현재의 이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수많은 철학자들이 나와서 세계가 어떻게 가야 된다고 했지만 다 깨져 나갔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나와 가지고도 전부 다 갈 길을 잃고, 이게 혼란상태가 되었다 이겁니다. 그러한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역사의 대표자, 종교의 대표자, 섭리사의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전수하기 위한, 인계하기 위한 작전을 해 나온다 이거예요.

통일운동이 지녀야 할 내용

그러면 그러한 대표적인 존재가 나와 가지고 추진하는 방법은 어떠하냐? 종교를 때려부수고, 세상을 때려부숴야 되겠느냐? 모든 종교를 규합해서 하나되어야 된다고 하고, 세계 국가와 모든 민족을 합해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지금 이 혼란된 세상에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 운동이 어떤 운동이냐 하면, 바로 통일운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외적 세계 사람들이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를 볼 때, 통일운동이 자기들이 바라는 그런 소원의 운동이냐 이거예요. 그들은 '아이고, 우리 나라에서는 남자 여자가 잘살아야 되고, 가정이 잘돼야 되고, 사회 모든 국가가 잘되어야 되고, 그러면서 세계적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반 사람들은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기준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운동이 그런 내용을 지니고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종교적인 입장에서 볼 때, 무슨 종교든 자기 종교를 중심삼고 인격을 이루고, 생활기반을 중심삼고 사회에 영향을 주는 것인데, 우리들이 바랄수 있는 소원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노아 이상의 사람이 있느냐? 혹은 아브라함 이상의 사람, 모세 이상의 사람, 세례 요한 이상의 사람, 예수 이상의 사람들이 있느냐? 이렇게 볼 때, 있다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세례 요한보다도 예수보다도 나을 수 있어요? 그래요? 「예」 그렇다면 이 통일교회를 하나님도 버릴 수 없고, 모든 종교도 내버릴 수 없고, 모든 나라도 내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이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가 진짜로 그런 자리에 섰느냐가 문제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타락한 족속들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족속들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족속입니다」 어떤 거예요? 타락한 무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무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무리입니다」 여러분들은 훨른 월드(fallen world;타락한 세계) 에서 온 족속들예요. 뿌리가 타락한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뿌리는 타락한 세계에 있습니다.

사탄이 따라다닐 수 없는 섭리적 완성자가 돼야

자,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뿌리는 어디 있어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페어런츠가 뭐예요? 말만 하면 돼요? 사실이 그래야지. 「사실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뒤에는 사탄이 있습니다. 사탄도 하나님 뒤를 따라다니는데, 왜 하나님 뒤를 따라다니느냐 하면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전부 다 붙들고 지도하겠다고 하니까 사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뒤에는 사탄이 따라다니지 않는다는 그 말이예요? 「따라다닙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구하겠다고 하니, 타락한 인류는 자기편에 있는데 빼앗아가려 하니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만일 그 사탄이 따라다니지 않게 하려면, '세계를 이겼다. 세계의 역사를 이겼다. 세계의 종교사를 이겼다. 그래서 사탄은 나를 못 따라다닌다. 나는 섭리적 완성자다'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에이멘」 뭐가 에이멘(Aman)이예요? 에이 멘(A man)은, 넘버 원 맨(number one 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뒤에 사탄이 따라다니겠어요, 안 따라다니겠어요? 따라다닌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나는 미국 사람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하늘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맞아요. 사탄편입니다. 자, 그러니 '나는 하늘의 백성이요, 세계적인 대표자요, 천국 백성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느 편입니까?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하면서 '나는 미국 백성이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하게 되면, 미국을 대표해서 일한다 하게 되면, 사탄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이상의 자리에 간다할 때는 사탄이 못 따라온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는 레버런 문이 침투 못 하게 전부 다 막고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은 무서운 것이다. 세뇌당하지 말라' 그러면서 야단이예요.

하늘나라의 바통을 이어받아 뛴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파이프를 생수가 솟아나는 샘에 달고 싶어요, 물을 담은 탱크에 달고 싶어요? 어떤 것이예요? 「샘물입니다」 그래 샘을 보니까 샘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장치도 없고 탱크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저 파이프밖에 보이는 게 없다 이겁니다. 그런데도 그런 걸 원해요? 자, 탱크에서 나오는 것은 전부 자기들만 나누어 먹고 살겠다고 하지만, 지금 샘터에서 나오는 것으로 세계와 나누어 먹으려고 한다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생수는 순수하지만, 탱크에는 잡탕물이 다 들어가 있어요. 민족적인 더러운 때가 묻어서 전부가 별의별 혼합물이 되어 있다 이겁니다.

통일교회에 가면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 빼놓고 나면 다 쓰레기 같은 것들뿐이예요. (웃음) 그러니 레버런 문에게 파이프를 달고 전부 따라다니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라는 탱크는 말이예요, 세계의 모든 면에서 큰 탱크이지만 전부 썩었습니다. 썩었어요. 푹 썩어서 냄새가 난다구요. (웃음) 그러나 무니(Moonie), 통일교회의 샘물은 조금씩 나누어 먹지만 아주 신선하고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제일 어려운 것을 말합니다. 언어도 통일해야 되고, 가정도 전부 뜯어고쳐서 통일하고, 사랑도 통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무엇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거야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 얼마나 좋겠어요? 미국을 중심삼게 되면 역사적인 모든 사람들은 '미국이 제일이니까 미국 따라가겠다'고 하겠지만, 종교적으로는 '퇴퇴퇴'할 것입니다. (웃음) 참된 종교에서는 '미국은 전부 죽었다. 미국은 전부 망한다'고 야단일 거라구요. 하나님을 봐도 하나님은 이미 돌아섰다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때요? 세계 인간들을 가만 보면 '아! 몰라서 그랬다. 알고 보니 이거 우리가 찾던 것이다' 할 것입니다. 역사적인 지도자들과 세계의 50억 인류가 몰라서 반대했지, 알게 되면 '아이구!' 할 거라구요. 그리고 종교인들이 볼 때도 '종교는 저래야 되겠구만. 어디를 봐도 모든 종교가 바라는 내용을 다 갖고 있고, 그러한 삶을 살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찾는다면 어떤 것을 찾겠는가? 틀림없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찾을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물어 보나, 영계에 가 있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물어 보나, 이 세계에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나 '통일교회가 제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움직이면 마호메트가 협조하고, 유교, 불교 대표자들이 전부 다 협조하고, 하나님도 협조한다는 말은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나는 인류를 대표하고, 영계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신해 있기에 전체가 협조를 하는 자리에서 움직인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생활을 촬영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한번 비추어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 무슨짓을 안 했나? 아이구 푸─. 과거생활이 더럽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거기에서 더러운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납니다」 그걸 하나님이 볼 때, 눈을 감고 아이구, 귀를 막고 아이구 그럴 겁니다. 어때요? 어느 편이야? 여러분은 '나 그렇지 않았다' 그럴 자신 있어요? 「예」 그것이 거짓말이면 영계에 가서 비디오 테이프 단추를 누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테이프 볼 시간이 없지만, 영계에서는 한꺼번에, 그리고 순식간에 일생을 다 볼 수 있다 이거예요. 빵긋하면 다 안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여기서는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나는 틀림없이 타락한 세계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하늘나라의 바통을 받아 가지고 뛰고 있다 이겁니다. 그 바통을 어디서 받아 가지고 뛰고 있느냐? 그걸 어디서 교환했느냐? 통일교회에 와서 교환된 바통을 갖고 뛴다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릴레이 알아요? 바통을 여기에서 교환해서 뛰는 거예요. 어디에서? 통일교회에서, 릴레이 선수가 뛸 때 바통을 이어받지 않아요?

자, 여러분들이 타락해서 이제껏 뛴 것은 타락한 세상 것 그대로였습니다. 뭐 미국 가자, 미국에서 프리 섹스나 하자, 뭘하자, 뭘하자고 야단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반대로 되었습니다. 거기 들어가 가지고 그걸 소화하고 혁명을 해 가지고 뒤집어 박으라는 것입니다. 큰 닻줄을 달고 사탄세계에 가서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닻줄을 쫘악 내려 놓으면 잡아당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상적 판도를 확장하는 놀음을 해야 한다 이겁니다.

역사가 바라고 종교가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는 통일교회

이제 미국이 좋다 하는 레버런 문이 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을 구하겠어요? 그러려면 미국 안에 들어가야 하는 겁니다. 미국이 좋다 하는데, 미국한테 씌워 버리면 미국을 구하겠어요? 「아닙니다」 지금까지 반대의 일을 했지만 이 일에 점점 미국국민이 침투되고 자유세계가 침투되어 앞으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학계를 비롯하여 목사들을 교육하고, 이 나라의 지도자를 교육하고, 세계의 꼭대기 사람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이 '아이구, 어쩌면 그렇게 돼!' 하며, 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종교계도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삼켜 버린다. 수많은 종교계를 자꾸 삼켜 버린다. 공산주의도 삼켜 버린다'하며 반대하고 야단했지만, 가만히 보니까 그렇지 않거든요. 알고 보니까 역사가 바라던 내용이 있고, 수많은 종교들이 바라는 내용이 있고, 하나님이 바라는 내용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 난 다음에는 쫓아버려도 안 나가요, 쫓아 버려도.

지금은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다 무너져 가고, 종교계를 비롯하여 역사적인 국가들도 다 크럼블 다운(crumble down;붕괴)되지만, 통일교회만큼은 자꾸 커 간다 이겁니다. 누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버님요」 하나님과 영계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수많은 영인들이 동원돼서, 또 천운이 합해져 가지고 '어서 커라. 어서 커라. 어서 자라라. 어서 자라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즈음에는 레버런 문이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서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CIA가 지금까지 가만히 지켜보며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지만, 지금 미국이 필요한 것이 기독교의 재부흥인데, 이 기독교를 재부흥시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데도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고, 청소년들을 가정파탄이나 모든 윤락, 마약과 프리 섹스 등으로 죽어 가는 판국에서 구원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제거했다가는 미국의 장래를 위한 소망의 길을 다 잘라 버리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CIA가 아무리 반대를 했댔자 자를 수도 없고 잘리지도 않는다 이겁니다.

이제는 몇 나라가 나를 대해서 '레버런 문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와서 우리를 구해 주소'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세계적 학계, 학계까지 전부 다 그런 규합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생명은 조용히 남모르게 자라

그래서 세계가 어떻게 됐느냐? 역사 이래 인류를 대표한 훌륭한 사람, 석가, 공자, 예수 등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나왔지만, 역사시대의 인간으로 태어나 세계를 위하여 그 당대에 실적을 이룬 데 있어서는 이 레버런 문을 당할 자가 없다는 것이 이미 판정이 났습니다. (박수) 종교의 세계에서 보더라도 역사시대의 그 누구보다, 종주로서 다른 종주가 그 일대에 하지 못한 일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 분이 이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이 판정났다 이거예요. 또, 섭리사적으로 영계의 잘났다는 영인들이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있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이 레버런 문하고 아브라함하고, 레버런 문하고 어느 누구, 누구 누구하고 바꿀 수 있느냐?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역사가 눈이 있다면 역사가 그렇게 레버런 문을 보고, 종교 역사가 눈이 있다면 종교 역사도 그렇게 보고, 섭리사도 그렇게 보고, 모두가 그렇게 보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저희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는 노란 한국인이며 황인종의 대표자다. 그는 아시아에서 왔고, 미국에서 거주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잖아요? 「아니요」 여러분들이야 무니니까 그렇지! (웃음)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의 한 사람이고, 무슨 뭐 예수를 대신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레버런 문은 안 믿어도 하나님은 믿겠다. 레버런 문은 못 따라가더라도 예수는 따라가겠다'는 그런 패들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 들으니까 '아이구, 빨리 바꿔쳐야 되겠다' 그러고 있지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 세계적으로 잘 생겼다면 잘 생긴 사람이요, 훌륭하다면 이 이상 유명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이 매주일 모아 가지고 말을 이렇게 해도 졸고 있다구요. 어떤 녀석은 껌을 이렇게 씹기까지 해요. (웃음) 군대에서 훈련받을 때 역사적인 장군을 보게 되면 '차렷!' 하고 호령하면 모두 부동자세로 서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도 못 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말이예요, 무슨 대사가 와서 만나겠다고 하고, 뭐 어떤 대통령을 해먹은 녀석들이 만나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그러나 안 만나 줍니다. 그런데 무니들은 거지가 되어 벨베디아에 와 가지고도, 못 오게 하면 '벨베디아 주인은 우리의 아버지다. 나의 아버지다' 이런다구요. (박수)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저 요즘에 레슬링 챔피언전을 3월 29일에 한다고 광고하고 야단이던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그래 레슬링 챔피언 하나 되어 가지고도 '와, 와, 와' 야단하는데 레버런 문이 이렇게 자랑해 봤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챔피언 됐다고 그래요? 가만있는 것입니다. 욕을 먹더라도 가만있는 거예요. 생명은 자랄 때 그렇게 떠들며 자라는 것이 아니예요. 조용히 남모르게 모든 생명은 자라는 것입니다. 죽은 자들은 야단이예요. 떠든다는 거예요. 장사치르느라구. 선생님은 40년 동안, 일생 동안 반대받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섭리사와 종교사와 일반 역사를 대표한 하나의 표준자를 따라가라

자, 그려면 역사는 언제 해결될 것이냐? 그러니 표준자가 필요합니다. 하나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요, 하나님이 종교역사와 섭리사는 희생시켜도 이 표준만은 희생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영계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은 간직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능하고 능력이 있더라도 이 표준자를 뒤로 하고 행세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타락한 세계를 하루에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다 처치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의 종교적인 지도자를 세워서 모델로 삼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의 무리들은 이 것을 전부 반대했다 이겁니다. 사탄이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섭리사적으로 볼 때에 사탄을 방어할, 살아 있는 모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적으로 볼 때도 그 대표자가 있어야 되고,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그런 모델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대표자가 하나의 표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저울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종교적으로 표현하게 되면 재림사상이니, 무슨 구세주니, 이런 말로 전부 다 대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표준자를. 만일에 여러분들이 이 표준자를 붙들었으면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 「안놓겠습니다」 왜? 왜? 놓는 날에는 이세계의 사람들이 비판하고, 모든 역사적인 종교가들이 비판하고, 하나님과 영계가 비판하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우리 집이 있고, 우리 사회가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요, 천만에! 여러분의 부모가 통일교회에 따라올 것이고, 여러분의 형제들이 따라올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 뛰다가 쓰러져 탈락한 사람을 제2차 올림픽 선수로 선택하는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 왜 그러겠어요? 국민이 참소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다시 말해서 저울이면 저울의 스탠다드(standard;표준)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어디가서 잴 수도 없거니와 잴 수 있는 자격도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천국은 어때요? 천국이 이 스탠다드를 따라갈 거예요, 스탠다드가 천국을 따라갈 거예요? 어때요? 「천국이 따라갑니다」 그건 뭐냐? 아무리 헤븐리 킹덤(heavenly kingdom;천국)이 크더라도 전부 다 표준으로 재 가지고 합격된 사람이라야 들어갑니다. 결국은 모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하나에서 열, 전체의 표준 관문이 있어서 그걸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가 가지고 '당신 표준이 틀렸지. 내 표준에 안 맞으니 당신 표준이 틀렸지, 내 표준대로 하소'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이 '이것은 미국 사람들의 표준이 아니고 일본 사람들의 표준이다. 우리에게는 그런 표준이 필요하지 않다'고 할 수 없습니다. (웃음) 그 표준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도 그 표준을 따르고, 모든 지역의 지도자들이나 전인류, 모든 만물도 그 표준을 따라야 됩니다. 그 표준은 변할 수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나요? 「예」 사실예요? 「예」 여러분, 뭐가 '예스' 예요. 끄덕끄덕이나 하지…. (웃음)

참사랑을 만나려면 전체를 위하는 대표적인 입장에 서야

탕감복귀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며 40년 동안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렇게 살다 보니 세계적이 되었다 이겁니다. 한 가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탕감복귀를 40년 동안 말해 왔는데, 지금도 같은 말을 해 나오는데, 자라기는 세계적으로 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에어리어(home church area;가정교회 지역)에 가면,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예」 몇 퍼센트 달라진 것 같아요? 60퍼센트가 아니예요. 지금 80퍼센트를 넘고 있다고 선생님은 보는 것입니다. 그래? 「예」 그 20퍼센트가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반대가 없으면 재미없다구요. (웃음)

졸면 사고 난다구요. 졸면 사고 나요. 자체 방어를 위해서도 30퍼센트는 반대가 있어야 정신차리고 일할 수 있습니다. (웃음) 알겠어요? 「예」 자체가 정신차리는 데는 반대파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없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반대파를 만들어서 '야, 야, 홈 처치 활동 하지 말라'고 반대하라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못살게 하는 거예요. 무섭게 대할 거라구요.

요전에도 말이예요, '아이구 선생님, 처녀 총각 늙어 가는데 축복 왜 안 해줍니까? 축복, 축복' 이러다가 이제는 기운이 다 빠져서 '에이, 이제 모르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지치길 바라는 거예요, 지치기를. (웃음) 다음에도 축복을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웃음) 자 그러니, 선생님한테 다 배워서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다 알아 가지고 만들어서 통일교회 지도자가 된 레버런 문하고 누가 쉽겠어요? 누가 어렵겠어요?

그럼 선생님이 가는 천국하고 여러분이 가는 천국하고 달라야 되겠어요, 안 달라야 되겠어요? 「안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고 싶어요, 다른 천국 가고 싶어요? 「같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게 뭡니까, 그게? 고생은 선생님이 다 하고 자기들은 전부 고생도 안 하고 선생님 자리를 침범해? 이게 강도요 도둑놈입니다. (웃음)

태풍이 불 때는 말이예요, 바다에서 태산 같은 물결이 치듯이 그릇에 떠 놓은 물도 바람이 불면 흉내를 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바다보고 '당신 허리케인(hurricane)이나 태풍 당해 봤어요' 하면 '예스'하고, 그릇에 떠놓은 물에게도 '태풍 겪어 봤어요' 하면 '예스' 하게 된다 이겁니다. (웃음)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건 물도 아니고 죽은 거예요. 물도 아니고, 돌도 아니고, 나무도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을 뭐라고 합니까? 여러분들을 무니라고 해요, 미스터 맥도날드라고 그래요, 미스터 스미스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들 자신이 무니, 무니라고 그러잖아요? 무니가 뭡니까? 무니가 뭐예요? 레버런 문을 따 가지고 그런 게 아니냐 이겁니다. 문 사람이니까, 태풍 불게 되면 같이 움직이는 것 아니예요? 같이 움직여야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 무니 냄새가 나요? 「예」 눈으로 보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다르구요. 냄새 나는 것도 다르고, 듣는 것도 다르다구요. 벌써 사탄세계와 다르다는 겁니다. 무니의 특징이 무엇이냐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중이예요. 사랑이 그냥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 가지고야 사랑이지, 찾으러 갈 때까지는 뭡니까? 그 사랑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헬프 아더스(helf others;남을 돕는 것)」 누구야? 그래, 헬프 아더스가 아니고서는 참사랑을 못 찾아가요. 참사랑을 만나러 가려면, 그 진행과정에 있어서는 전부 자기 위주가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대표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길을 똑바로 가다가 사람들이 오게 되면 '아, 나는 인류를 대표하고 종교를 대표하고 섭리를 대표하는 사람이니, 너희들이 비켜라! 물렀거라. 치워라!' 이러나요? 아니예요. 다르다구요. 모든 사람을 쓱 위해 주는 것입니다. '어서 가라. 어서 가라' 전부 다 가라는 겁니다. 하나 가고, 백 가고, 천 가고, 세계 인류가 다 간 뒤에 사탄이 가려고 할 때는 '인류가 아니면 못 간다'해야 하는 거라구요. 사람은 빨리 통과시키는 겁니다. 사람은 내가 통과시켜도 사탄만은 안 돼요. 사탄이 음모를 해서 침투작전을 하는데, 그걸 전부 블록케이드(blockade;봉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사탄이 좋아하는 마약 같은 것과 프리섹스 같은 것 등 악한 일은 전부 안 된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표준자가 나오지 않으면 공인할 자가 없어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한 미국은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놈의 나라 망해야 되고, 미국 대통령이 망할 길을 가야 되고, 미국의 지도자가 망할 길을 가야 되고, 전미국 국민이 망할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미국 대통령이 올바른 길을 가야 되고, 지도자가 올바른 길을 가야 되고, 미국 국민이 올바른 길을 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는 그런 놀음을 해왔던 것입니다. 이런 표준자가 나오지 않고는 공인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공인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옳고 잘한 것은 척도가 있어야 합격 불합격을 정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가를 수 있겠어요? 그렇게 되려면 개인적인 표준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요, 종교 역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요, 섭리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 둘이 될 수 있어요?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한 하나의 남자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아까 말했듯이,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섭리의 표준이 있어야 되고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 했는데, 그런 모델이 될 수 있는 표준의 남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남자가 나타나는 데는 사탄세계에서 얼마나 반대했겠습니까? 사탄세계 전체가 동원되어서 그 남자에 대해서…. 영계에서도 부정하고, 종교계에서도 부정하고, 세상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그 표준자도 완전한 표준자로 서기 위해서는 그렇게 부정당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모델이 있으면, 옛날 노아가 그 모델을 따라가야겠어요, 그 모델이 노아를 따라가야겠어요? 「노아가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어때요, 예수님은? 「예수님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따라가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니까 법이고 뭣이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도 법을 어겨서 요즈음 야단입니다. 미국법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대통령도 아닌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만든 것이라구요. 대통령도 아닌 사람들이 연합해 가지고 만든 법에 걸려 가지고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의 모델이 정해지게 되면,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는 나라가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떻겠습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표준적인 한 남자,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그가 메시아예요. 종교적으로 말할 때 그가 메시아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역사적으로 말할 때는 구세주다 이겁니다. 또, 섭리적으로 볼 때에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성자입니다. 메시아는 뭐라구요? 「구세주」 종교사적인 대표자가 메시아이고, 역사적 대표자가 구세주이고, 섭리사적 대표자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셋을 합친 모델이 표준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거 지우는 겁니다.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성인들과 종교 지도자와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표준자가 되어야

그러면 통일교회가 그러한 남자를 대표한 모델이 될 내용을 전부 다 지니고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때요? 「지니고 있습니다」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이 아는 대로 이미 영계의 모든 위대한 사람들, 영계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영계에 계시는 하나님이 그렇게 알아야 한다 이겁니다. 영계에서 알아줘야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겁니다. 대표자는 그러한 공인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 나와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과 싸워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인정 안 하겠다고 반대하던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전부 다 공인하게 될 때에 세상은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여기 미국 국민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은 '아! 미국 대통령이 선생님 말 들으면 잘되고, 세계를 지도할수 있는 나라가 될 텐데' 그렇게 생각해요, 아니면 '아이고, 레버런 문과 관계없이 레이건 대통령 마음대로 하는 세계가 돼야 돼' 그러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 것입니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요? 왜, 왜?

미국 대통령은 암만 돌아다니더라도 결국 자기 혼자 고깃덩어리가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그 배후에 성자라든가, 혹은 이 땅의 성인이라든가, 영계의 하나님이라든가, 영계 전체의 천운이 따라다니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성인들과 종교 지도자와 하나님, 천운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운명이 전부 따라 다닌다 이겁니다. 훼이트(fate;운명)란 말이 있잖아요? 그거 볼 줄 알아요? 그것을 느낄 수 있느냐 말입니다. 「예」 어떻게 알아요? 「……」 과거에는 몰랐지만, 그렇게 반대받고 그렇게 두들겨 맞고도 죽지 않고 자꾸 발전하는 걸 보니까, 이곳에 무엇인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나요? 「예」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을 따라가지 말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미국 대통령도 세계를 지배한다 이거예요. 이런 말 하면 듣기 싫지요? 싫어도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거 믿어져요? 죽어 봐요.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때 가서 '아이고 하나님, 나 다시 미국 대통령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땐 하나님이 무슨 생각 하느냐? '이놈의 자식, 내려 보내면 레버런 문 이용해서 너희가 세계의 대통령 해먹으려고 그러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세계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되고, 민주세계도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됩니다. 한국도, 일본도 별수없다 이겁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 레버런 문이 모든 일에 표준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40년 전에 레버런 문이 했으면 믿겠어요? 「아니요」 지금은 어때요? 「믿습니다」 그러면 40년 전에는 가짜고, 40년 후에는 진짜라는 말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니 40년 전에는 그만큼 핍박이 컸고, 지금은 환영받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바꾸어진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 표준은 아무리 반대해도 꺾을 자가 없고, 결국 거기에 순응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의 모델을 참사랑의 용광로에 의해 대량생산해야

이 세상 여자들에게 '너 어떤 신랑 얻을래? 어떤 남편 얻고 싶어?' 하면 '레버런 문 같은 신랑, 하늘을 대표하고, 하나님이 밀어 주고, 영계 전체가 밀어 주고, 이 땅 위의 종교와 세계 사람이 전부 밀어 주는 그런 대표자 같은 사나이를 얻고 싶다'하는 거예요. 그 대답은 '넘버 원'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한 사람예요, 두 사람이예요? 백 사람이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예요? 도대체 레버런 문이 몇 사람예요? (웃으심) 하나이지, 둘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레버런 문같은 사람, 레버런 문을 하나의 모델로 만들어서 공장에서 착착 찍어내는 거예요. 가다(かた;원형, 형틀)를 만들어서 찍어내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타입을 많이 찍어내 나누어 주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공평한 섭리의 행사다 이겁니다. (박수)

통일교회의 매스 프로덕션(mass production;대량생산), 확장운동이 곧 통일운동입니다. 가다는 뭐예요? 한 가다라구요, 한 가다. 자, 그러니 아무리 해봐야, 아무리 해봐야 선생님이 아니면 안 맞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기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아이고, 나 저 남자 싫다. 저 여자 싫다' 할 수 있는 아무 권리가 없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안 맞는 것은 몰아넣어야 돼요. 그냥 잘라 버리든가, 안 되면 불합격이예요. 그러므로 천국은 그런 레버런 문을 닮지 않으면 못 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축복받은 가정들은 내 남편 내 아내가 얼마가 가짜인가, 진짜인가를 알아보라구요. 자,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인데,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둘이 앉아 가지고 미국 흉보고 독일 흉보고, '야, 쌍놈의 자식아! 쌍놈의 간나야!' 이러면서 그저 멱살을 붙들고 때리고 싸움을 하다가도, '아이고 하늘나라의 우리 부모님 가정은 이런데, 부모님 전통은 이런데, 너도 틀리고 나도 틀렸다' 하면서 '하하하 그랬구나!그래야지 헤헤헤' 그러면 안고 입을 맞출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지요? 「예」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고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이래 가지고 미쳐서 야단이예요. 그것은 쓰레기통에, 그런 사람은 지옥에서도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의 스케일도 레버런 문, 남편도 아내도 전부 다 그 스케일 안에 들어가려고 하지, 스케일 밖으로 나가려고 안 한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스케일은 개인적 스케일이 있고, 그다음엔 가정적 스케일이있고, 그다음 종족적 스케일이 있고, 국가적 스케일이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몇 개의 스케일예요? 네 개, 네 개입니다. 하늘나라 백성은 이래야 된다 할 때, 거기에 어긋나는 것은 전부 다 때려잡아서 쓸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종족은 이래야 되고, 하늘나라의 가정은 이래야 된다는 전통적 모델이 있다는 거예요. '나는 모델이다' 하는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스 프로덕션 하는 거예요. 하나만 만들면 그다음에는 세계가 전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된다 이겁니다. 독일도 그 스케일에 맞고, 미국도 그 스케일에 맞고, 전세계 모든 나라가 그 스케일에 맞게 돼 있습니다. 천국이 딱 그 스케일대로 되어 있으니, 천국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존속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천국 남쪽의 것을 북쪽에 갖다 놓고 북쪽의 것을 남쪽에 갖다 놓아야 되고, 동서남북 위 아래 전후좌우를 전부 다뜯어 가지고 맞추어도 떼까닥 떼까닥 맞게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천국이예요. 천국 백성들이 되는 거예요. 천국 종족이 되고, 천국 가정이 되고, 천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의 기본 모델은 몇이 있다구요. 「하나」 하나인데, 그 하나로 되느냐 이거예요? 그 모델은 개인적인 모델로부터 전부 네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델을 무슨 용광로에 녹여서 만들었느냐? 「트루 러브(true love)」 그것은 트루 러브 멜팅 포트(true love melting pot;참사랑의 용광로)에서 만든 겁니다. 여러분, 용광로 알아요? 그 참사랑의 용광로는 몇 천도를 끓여도 녹고, 녹고, 녹고, 좋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의 지체가 다 녹아지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내 다리가 뚝 떨어져 없어지고, 눈이 빠지고, 머리가 없어지고, 목을 떼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흑인이 백인이 되어도 좋고, 백인이 흑인 되어도 좋다는 거 예요. (웃음) 에브리씽(everything;모든 것) 오케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거기서 모델이 있으면 딱 집어 가지고 찬물에다 콱 집어넣어 만들었기 때문에, 그 굳기가 다이아몬드보다도 몇맥 배 굳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도 녹이려고 하지만, 사랑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녹일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아무리 해봐야 그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도 못 녹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전부 사랑예요. 사랑이라고 하는 겁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죽음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용광로에 넣어서 그런 모델을 척 만들어 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아무리 반대하고 반대해도 안 돼요. 그냥 그대로입니다. 그냥 그대로예요. 오히려 반대하는 녀석들이 깨져 나가지, 레버런 문은 안 깨진다 이겁니다. 자, 그런 모델이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맞지 않는 것은 잘라 내고 때려 눕히고 오그라뜨려서 넣을 거예요, 말 거예요? 「넣겠습니다」 그 모델에 틀린 것은 잘라서라도 제쳐서라도 넣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환영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기본 틀에 맞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동에 가나 서에 가나 다 좋습니다. 괜히 좋아요. 모델을 가진 사람은 괜히 좋다 이겁니다. 그 사람 없으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문화를 창건하는 통일교회 운동

자,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스케일(Scale;자, 척도)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스케일인데, 그 스케일이 무어냐 하면, 표준자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람을 표준해 가지고는 남자를 대표한 표준자와 여자를 대표한 표준자가 필요합니다.

그래 여자를 대표한 표준자가 누구겠어요? 「마더(mother;어머니)」마더가 어떤 마더예요? 마더가 어떻게 해야 마더가 되느냐구요? 마더도 모든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할것없이 하늘땅의 전부가 부정한다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남자가 표준한 그 모델만은 인정하는 여자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개인적 폼을 못 만들고, 가정적인 폼을 만들 수 없고, 종족적 폼을 만들 수 없고, 나라의 폼을 만들 수 없지마는 남편이 만든 폼을 전적으로 환영해야 합니다. 그러한 어머니가 되려면 다리를 잘라 버리든가 해서라도 맞추어야지, 이거 안 맞추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아이구, 남자가 독재하는 것이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모델로 만들기 위해 다리도 잘라 넣고 몸뚱이도 잘라 넣고, 다 잘라 넣고서 만들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런데 여러분이 '통일교회 어머니 아버지고 뭐고, 통일교회의 법을 따라 가는 것은 귀찮아. 아이구, 나 싫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불합격입니다. 싫더라도 해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크리스마스 때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더라도 갔다 올 때에는 소금을 뿌려가지고 성별하여야 합니다. 나는 갔지만, 그건 일시로 세상 사람으로 갔지만, 돌아올 때는 같은 모델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각자가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개인은 완전한 가정을 위해야 하고, 가정은 완전한 종족을 위해야 하고, 종족은 완전한 나라를 위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운명길인 것입니다. 어차피 연결해서 확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차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앞으로 미국 국민도 여기에 합당하지 않으면 별 수 없습니다. 공인 안 돼요. 공인이 안 된다구요. 서구 사람들이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하고 전부 착취해 갔기 때문에 여러분의 그림자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속해 있어야 되고, 하늘종족에 속해 있어야 되고, 하늘가정에 속해 있어야 됩니다. 그게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에 나라와 하나되는 모델만 만들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느냐? 가정이 되어 있고, 종족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민족과 국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이션(nation;국가)은 모든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한 네이션이예요. 그 나라 사람끼 리는 모델을 거쳐서 동이나 서나 남이나 북이나 어디서나 결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니까 하나의 문화가 되고, 하나의 언어가 되어야 되고, 하나의 생활풍습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문화창건과 하나의 말과 하나의 전통적 배경을 만들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절대진리를 배우기 위해 한국말과 전통을 배워야

자, 이제 앞으로는 하나의 세계가 될 터인데, 어머니가 독일 사람이고 아버지가 미국 사람이라면 그 아들딸들이 미국 말, 독일 말을 배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불편해요? 독일 말 배우고 나면 '아이구 영국 말 배우지 않고는 말 못 하겠구나' 그럴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손자들이 수백 명 있어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무슨 말 쓸 겁니까?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손자를 갖게 되면 말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일본 사람과도 결혼하고 독일사람과도 결혼하는데, 손자들이 많아져서 손자가 10개 국 20개 국 백 개국의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통역관을 백 사람이나 세워야 되고, 책으로 공부하려고 할 때도 백 개 나라의 책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면,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불편한 세계에서 살 바에는 아예 때려치우고 전통적인 하나의 문화를 창건하기 위해 하나의 언어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것이 간단 명료합니다. 그것은 불가피적이다 이겁니다.

여러분, 요즘 미국에서도 '어떻게 언어를 하나로 만들어? 그건 불가능해, 레버런 문은 필요 없다. 반대다' 그럽니다. 여러분, 그것이 정말 불가능한 것입니까? 그러나 레버런 문에게는 쉽습니다. (박수) 그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게 불가능하다는 사람은 개인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그리고 국가주의예요. 모두가 개인주의이고 자기 중심주의다 이겁니다. 심각하다구요. 전부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쭉보니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오늘을 기해서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말을 배울 거예요, 안배울 거예요? 「배우겠습니다」 왜, 왜, 어째서? 인류를 위해서, 장래를 위해서,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얼마나 간단하고 얼마나 편리하냐 이겁니다.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지금 이 세계는 언어면에서 편리한 세계가 아닙니다. 그러니 선생님 말을 배워야 돼요. 한국 말과 전통을 배워야 합니다. 이러한 폼을 배우려니까 선생님 말을 알아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통역을 통해서 배울래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 폼을 믿을 수 있어요?

어떻게 그런 모델을 만들 수 있겠어요? 여러분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지는 말을 믿겠어요? 아무도 그걸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누굴 통해서 듣지 않고 직접 들으려 한다구요. 선생님이 모든 기준을 다 얘기하는 데 있어서 통역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아무도 이걸 원하지 않습니다. 바로 직접 들으려 한다구요.

그래도 믿지 못할 텐데, 통역을 통하고 제3자를 통해서 어떻게 믿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안 배울래요, 배울래요? 「배우겠습니다」 나중에 여러분 후손들이 '선조들이 한국 말을 안 배워서 내가 이렇게 낙오자가 됐어' 하고 참소할 때는 어떻게 피할 거예요? 영계에 가서 '조상들 때문에 내가 이 못난 자리에 왔다. 불합격 자리에 왔다'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자, 말 배우는 것 필요해요? 「예」

전세계에 박물관 하나면 된다구요. 한번 여기서 후르륵 전세계에 나누어 주면 다 끝나는데 박물관이 여러 개 있어서 거기에 전부 장벽이 있다하게 될 때, 그 담을 누가 허물 거예요? 그래 한국 말 배울 겁니까, 안 배울 겁니까? 「배우겠습니다」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 무엇을 알기 위해서? 「절대진리를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앱셀류트 트루쓰(absolute truth;절대진리), 앱셀류트 트루쓰를 무슨 말로 했느냐? 레버런 문을 통해서 말했기 때문에, 한국 말로 되어 있으니 한국 말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있습니까? 「아니요」 안 배우면 여러분은 낙오자가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번 배워 보겠다고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나는 한국 말이 세계에서 제일 어렵기를 바랐어요. 그런데 실제로 제일 어렵습니다. 제일 어렵다고 본다구요. 한국어가 어렵지만 하나님께서는 '난 이것이 어렵지만 좋아' 하십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무니(Moonie)들은 싫어하나요, 좋아하나요? 「좋아합니다」 이제 선생님이 한국 말을 공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첫째로 여러분을 위한 것이예요. 공부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모델이 됐다 할 때 공인이 벌어져

여기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과 원수고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원수 사이인데, 전부 모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사람의 힘으로 될 것 같습니까? 「아니요」 저 외국에 나간 선교사들이 오지(奧地)에서 일하는데, 영계에서 간섭해서 전부 다 선생님 말 듣게끔 가르쳐 주지요? 어떻게 하라고 전부 가르쳐 주고 인도하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요?

자, 이 표준자가 백인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아니면, 흑인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럼 황인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이 모델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유니파잉 컬러 맨(unifing color man;통합색의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해요. 거기에는 검둥이도 있고, 흰둥이도 있고, 노랑둥이도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 미국에 있어서 백인 흑인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것이 지금 지도자들의 공론(公論)입니다. 또, 아랍권하고 유대교권하고 화해시킬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운동밖에 없다고 그러고 있어요. 동서의 문화의 차이도, 남북의 빈부의 격차도 이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해결할 수 없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역사시대에 위대한 일을 누가 더 많이 했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전부 다 혼란되어 있는 것을 풀어 제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계승할 때는 전부 다 포괄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일대에 위대한 일을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손 안 댄 데가 있습니까? 손 안 댄 데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말도 못 믿어서 꽁무니를 빼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모든 것을 전부 다 책임 질 수 있느냐 말입니다. 없잖아요? 그런데도 불평을 하고 야단들이라구요. 이제는 한국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유명합니다. 아시아에서도 유명합니다. 아시아에서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이 아시아에서 나왔다' 이러구 있다구요. 그리고 영계에 대해서 '레버런 문은 지구성의 귀한 분이다'고 자랑한다 이거예요.

자, 이런 말을 하고 이런 놀음을 하고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지금 이러한 실적을 가지고 현재 그렇다고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레버런 문밖에? 이런 모델이 나오면 하나님이 해방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방되고 이 종교계가 해방되고 인류가 해방되고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자, 그래서 그 모델이 생겨났기 때문에, 모델대로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니 그 모델대로 됐다 할 때는 공인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러한 표준이 있으면 그 가다(かた;원형)에 째까닥 찍어 가지고, 공장에 집어 넣어 어셈블리 라인(assembly line;일관작업장)에서 조립을 하는데, 조립은 여러분이 가서 마음대로 조립할 수 없습니다. 주인이 갖다가 전부 합격품으로 공인해서 조립을 해주어야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세계적인 공장을 만들었으면, 공장에서 만든 물건을 가져다 그 모델에 맞춰 합격품으로 매스 프로덕션해서 전부 세계 해방 운동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표준자가 나왔으니 천국이 가까이 왔다

여러분, 스케일 메져(scale measure;표준척도)라는 것이 있는데, 거기에 인디비쥬얼 메져(individual measure;개인척도)를 잴 때에 여러분들은 그 모델을 따라 준비해 놓아야 돼요.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그다음에는 나라도 그렇고, 전부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에 하바드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운 무슨 박사학위가 통합니까? 전부 다 안 통합니다. 미국법도 전부 다 안 통합니다. 자 그러니, 표준자가 나왔으니 거기에 맞게끔 여러분들은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 폼(form)에 맞추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 모델이 됐으니, 여기에서 제일 문제가 종족입니다. 가정보다 종족을 필요로 하고, 이 종족이 많이 모이면 자동적으로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개인에서 가정, 이 종족까지가 문제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소생이고, 이것은 장성입니다.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이렇게 한 케이스예요. 한 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폼을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그와 같은 운동을 하느냐 이겁니다. 포뮬러 웨이(formula way;공식법도)가 절대 필요한 것인데, 이게 뭐에요? 「홈 처치(home church)」 이게 어영부영 그저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이예요? 「앱설류트(absolute;절대)」 절대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라는 자연적입니다. 이걸 백 개 천 개 합하게 되면, 만 개가 되게 되면 나라는 자연히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에 있으니, 세례 요한이 '천국이 가까왔다. 회개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회개해야 합니다. 진짜 천국이 가까이 온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예수님의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그 말이 언제 이루어지느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을 하는 통일교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외쳤던 그것이 여기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에서 사탄세계와 싸워서 빼앗아다가 통일족속들을 만들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단일적인 면에서 트라이브(tribe;종족)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나라는 자연히 생기게 됩니다. 민주세계, 민주주의는 선거에 의해 움직이는 제도인데, 선거에 힘을 우리가 작용할 수 있는 홈 처치 시스템을 가지고 완전히…. 이 모델이 생겨나고, 공인될 수 있는 종족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로부터, 누구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느냐? 역사시대의 종교세계의 대표자로 출진하여 모든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의 기반을 중심삼은 전통적 형태를 통해서 확대하는 겁니다. 그 폼이 형성됐으면 그것으로부터 찍어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공인된 물건이 큰 창고에 가득하게 되는 겁니다. 세계라는 제일 크고 빈 창고가 있는데, 그 창고에 그것을 쟁인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여기서 주인이 볼 때 전부 같다고 믿어 주겠어요, 다르다고 믿어 주겠어요? 「같다고 믿어 주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보더라도 오케이, 예수님이 보더라도 오케이, 영계 전체도 오케이, 지상세계 어디서나 오케이요,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보더라도 오케이라구요.

공인된 세계의 확장을 위해 홈 처치 운동을 하라

자, 이렇게 공적으로 연결될 때는, 그것이 국가에 있어서 스케일(scale;척도)이면 스케일이 전체에 인정될 수 있는 기준에 의해서 공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공인된 존재로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저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은 보지도 못했다구요. 선생님을 보지도 못하고 홈 처치 운동을 한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공인된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한 형태를 만들게 되면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어디서나 맞이하게 돼 있습니다. 공인된다구요. 이것이 결정된 후에 그것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전부 지옥행이예요. 전부 다 불합격이라구요. 지옥은 불합격 패가 가는 곳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기준이 안 될 때 통과할 수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표준자는 표준을 세워서 공인된 세계의 확장을 위한 섭리의 세계로 전진해 나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여러분 각자가 표준을 두고 공인된 환경의 교육을 서둘러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확장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오래 견디어 냈느냐, 얼마나 많이 생산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폼이 가진 가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앞으로는 축복가정들이 전부 이런 원칙에 의해서 통일교회의 방식…. 세상 사람들은 야단하고 있지만,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반대하지만, 이제는 일반통행으로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다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유롭게 홈 처치 운동만 잘하면 오색인종을 여기 미국에서 묶을 수 있고, 하나의 통일된 민족 형태를 이룰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각자가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을 열어 놓고 전부 다 환영할 수 있게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 문을 통해 들어오는 홈 처치 맨은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을 성취하고, 영계의 지금까지 맺혔던 것을 해방하고,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해방하고, 모든 인류를 해원성사하고, 평화의 이상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우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을 해도 핍박으로 생각지 않고 이상세계를 생각하고 달려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자유세계가 따라올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큰소리를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감사할지어다! 이런 시대에서 여러분은 보람 있는 투쟁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에서 출발한 이 몸을 몽땅 바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든지 바쳐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우리는 출발했지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하늘의 뿌리를 갖고 태어난 후세들에게 우리가 올바른 의미에서 자랑할 수 있는 표준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미래를 위해, 그러한 후손을 위해 틀림없이 오늘부터 결의해 가지고 '나는 달려가는 총탄이나 포탄이 되겠다'하는 사람 손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예」 (박수)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무엇인가 좋은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우리 본성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자랑하려고 해요. 미국은 세계에 있는 모든 것과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을 다 갖고 있다고 하는 것이 자랑이예요.

인간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을 가졌다는 것

​자랑할 수 있는 그 물건은 누구나가 다 좋아하고 누구나가 다 원하는 거예요. 누구나, 하늘이면 하늘, 땅이면 땅 어디서나 다 원하는 그런 것을 가져야 자랑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자랑한다는 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이지, 세계를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므로 그것이 미국을 제외한 그 외의 세계에서는 자랑할 것이 못 된다 이거예요. 우주앞에는 자랑할 것이 못 된다 이거예요. 미국 자체는 미국 국민만을 위할수 있는 기준에서 자랑해서는 안 돼요. 미국을 넘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기반에 선 자랑이면, 그건 미국의 자랑도 되지만 세계의 자랑도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은 개인도 어느 누구든지 갖고 있고, 어디든지 적용될 수 있고, 높으나 낮으나 모두 바랄수 있는 그러한 것은 되지만 자랑의 기준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자랑할 수 있는 근본이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나를 자랑한다' 할 때, 도대체 '나'라는 것을 어디에 근거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 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 몸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몸만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동물이 갖고 있는 사지백체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서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 영계나 온 우주전체가 바라보고 기준을 삼으려고 하고 표준하려고 하는 그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그 목적 자체를 찾아갈 길이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사람에게는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다구요. 마음과 몸뚱이를 비교해 볼 때 몸뚱이가 마음을 대해서 자랑할수 있느냐, 마음이 몸을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느냐? 암만 자랑할 것이 있더라도 변하는 것이나, 있다가 일시에 없어지는 것은 자랑하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되려면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변치 않아야 할 것은 물론이지만 전체가 볼 때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무엇인가 전체의 기준이 돼 있어야 자랑할 수 있어요. 전체가 그걸 바라야 되고, 전체가 원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 합니다. 그다음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것과 인연이 돼 있어야 돼요. 모든 것과 상관관계, 관계의 연관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런 기준이 되는 것이 몸뚱이냐 마음이냐 할 때, 이것은 마음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사람에게는 마음, 양심이 있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 말을 하다가도 양심적이냐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이건 어디나 통하는 것입니다. 과거도 통하고 현재도 통하고 미래도 통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거예요. 변치 않는 거라구요. 이랬다 저랬다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 장구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모든 것의 주체가 되려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더 좋은 주체 앞에 대상이 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주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중심이 되려고 하고, 절대 중심 앞에는 상대가 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 관계성을 언제나 유지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마음은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자기 혼자 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나누려고 합니다. 돈이 있으면 자기 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에게 나눠 주고 같이 살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어느 나라든 어떠한 역사시대나 사람 세계에서는 환영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통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내가 무엇을 자랑해야 되느냐? 마음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몸은 인간조상으로부터 왔다

그러면 마음은 어디에서 왔느냐? 자랑할 수 있는 마음의 근원은, 마음의 조상은 어디냐 이거예요. 마음을 자랑하려면 아버지의 마음, 할아버지의 마음을 자랑하고, 아버지의 마음, 할아버지의 마음을 따라서 맨 근원적인 무엇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내 마음은 무엇을 자랑하려고 하느냐? 조상들 중에서 제일 멋진 분을 자랑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 조상 가운데 제일 위대하고 제일 큰분이 누구냐?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근원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물론 우리 조상들이지만 결국은 신에 도착하게 되고 하나님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본원지는 신이다.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서 움직이려고 하는 것이, 그 대상적인 위치에 있는 나다' 하는 이런 평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마음은 어디서부터 났느냐? 맨 근본된 분으로부터 났습니다. 그러면 이 마음은 어디로 가느냐? 그 근본된 존재가 기뻐할 수 있는, 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곳에 연속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참된 마음이 있는 곳에는 참된 신이 따라가게 마련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마음을 잡아당기면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과 관련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보이지 않는 마음을 중심삼고 이 우주와 연결된 대표의 자리에서 자기를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은 조상도 하나고 관계도 같은 입장으로 연결되어 있고, 아무리 넓더라도 반드시 하나의 관계에 의해서 연결된 연체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상호관계 속에서 자기가 떨어져 나가 가지고, 자기가 빠져 나가 가지고 자기에 대해서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자랑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는데 몸뚱이는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몸뚱이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오관을 가지고 먹고, 살고, 생리적 관계, 생활하는 모든 것은 같은데 이것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따져보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들어가게 되는데 맨 나중에 가서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어디까지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보여요? 몸뚱이는 보이지만 마음은 안 보이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보이는 거예요. 보이는 거라구요. 보이는 몸뚱이는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몸뚱이는 어머니 아버지, 인류의 최초의 조상으로부터 왔다 이거예요. 여러분 남자나 여자에게 '어디서 왔소?' 하고 묻게 되면 '우리 조상으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조상에는 반드시 남자 여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시키는 것은 사랑

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할 수 있는 공통적인 분모가 무엇이겠느냐? 어떤 사람은 '난 아버지에게서 왔다' 하는데 그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관계가 되어 있는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되어서 여자만 주장하는 것은 '나는 할머니밖에 필요 없다'하는 사람이고, 남자가 남자만 주장하는 사람은 '난 할아버지밖에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몸뚱이가 어디서 태어났어요? 몸뚱이가 태어나길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떻게 돼서 우리를 낳았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 서로서로가 세계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만큼 제일 좋았던 것이 무엇이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물론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자랑한다 하더라도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자랑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그들이 하나돼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자기를 전부 사랑해 주는 남편을 자랑 못하게 되면 아주 불행한 거라구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자기가 잘난 것보다 남자를 더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힘을 어디서 가져오느냐? 그런 내용을 어디서 가져오게 되느냐 이거예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웃음) 이놈의 자식, 홈 처치가 뭐야? (웃음)

그러면 남자 여자, 우리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변하지 않고 공통성이 있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는 '난 할아버지처럼 생겼으니 할아버지를 자랑한다' 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전부가 공통성을 지닌 것으로서, 남자 여자가 서로 자랑하는 것이 달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야, 이것 좋구나!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전체가 좋다' 할 수 있는, 변치 않는 공통성을 지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결론이 나옵니다. 우리에게는 마음이 있고 이 마음에는 몸뚱이가 있어요. 마음은 하늘과 연결되고 몸뚱이는 조상까지 연결돼요. 그러면 하나님과 이 조상은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러브(love;사랑)인데 어떤 러브냐? 「참사랑」 참사랑은 뭐냐? 안팎이 같은 사랑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같은 것이고, 현재와 미래가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런 사랑은 남자도 자랑하고, 여자도 자랑하고, 하나님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할 수 있는 곳이 사랑의 근원지

그러면, 이 사랑은 누가 주인이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면 말이예요…. 사람들이 전부 다 얼마나 이해타산적이예요. '아이구 나로부터 시작했으면 좋았을 걸,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좋지 않아'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도 '이렇게 해야 돼. 여자로부터는 난 싫다' 하고 여자도 '남자로부터 시작하면 나 싫다' 서로가 '다 같이 시작해야 돼'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같이 시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시작했다 할 수 있는 이런 동기를 추구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삼자회담을 하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을 여기 갖다 둬도 반대요, 여기 갖다 둬도 반대요, 여기 갖다 둬도 반대예요. 사랑을 어디 갖다 놓아야 돼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부 다 뿌리에서 가까운데 갖다 놓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런 자리에 사랑을 갖다 놓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암만 능력이 많다 하더라도 이 사랑을 마음대로 못 가져갑니다. 암만 여자가 조잘거려도 못 가져갑니다. 남자가 아무리 변덕이 많아도 못 가져갑니다. (웃음) 못 가져간다구요.

사랑의 종합적인 근원지는 어디냐? 이와 같은 자리에서부터 시작됐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여러분도 이걸 원하지, 어디 한쪽에 치우쳐 주장하는 그런 사랑을 원해요? 이 사랑을 딱 갖고 있으면 하나님도 절대 복종해요.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자, 이와 같은 사랑이 아담 해와에게는 적용되지만 수천 대 뒤에 있는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에게는 어떻게 적용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는 저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옮기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무엇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이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삼각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불가능하지만 마음이라는 것은 어디에 가더라도 순식간에 따라갈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한국에 갔다 왔는데 여러분들 봤어요? (웃음) 그건 뭐 전파보다도 빠르다구요. 수신장치가 있기 때문에 방송국에서 보내는 것을 우리가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방송국이라면 거기에 대해서 언제나 수신할 수 있는 수신장치가 마음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에게는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구요. 무한한 하나님을 대신해서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는 마음을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 그 마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을 자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의 마음과 통해야 합니다. 이 세 마음이 통해 가지고야 사랑의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마음이 맞아야 돼요. 몸이 맞아서는 안된다구요.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

이렇게 볼 때, 부부라 하면 부부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과거에도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현재에도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미래에도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마음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왜?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틀렸다, 좋다 이런 판결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쁘다, 선하다, 착하다, 악하다….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가졌으면 사탄세계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두 마음을 가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언제나 한 마음이기 때문에 하나님인 거예요.

자, 남편을 사랑하는데 어떠한 남편을 사랑하느냐 하면 우주를 대표하고, 그 나라를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하는 남편을 사랑하려고 하지 말이예요, 돈을 대표하는 남편 혹은 무슨 뭐 권력을 대표하는 남편, 지식을 대표하는 남편을 사랑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식 같은 것, 권력 같은 것, 돈 같은 것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네가 지식이 있으니까 사랑하고 권력이 있으니까 사랑하고 돈이 있으니까 사랑한다'는 그런 논리는 성립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건 왜? 공통적이 아니요, 편파적이다 이거예요.

여자들 중에는 남편이 나가서 돈을 잘 벌어야 사랑하겠다고 하는 여자들이 많지요? 이 미국 여자들…. (웃음) 그런 사람은 그 시대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으로 없어져요. 이 세계에 조금도 도움을 안 주는 방해되는 사랑이지, 이 인류세계의 이상적 사랑권에서는 아무 가치 없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의 자랑'에 있어서, 자랑하는 데 있어서 무엇을 자랑해야 한다구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는 나중이 아니예요? 맨 처음에 뭐라구요? 먼저는 내가 양심을, 마음을 가진 것을 자랑해야 한다구요. 그다음에 마음은 가졌지만 몸뚱이가 없으면 사랑을 잡아둘 수 없어요. 사랑을 성립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몸뚱이를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남자는 남자 몸뚱이를 가졌고 여자는 여자 몸뚱이를 가졌는데 어떤 몸뚱이를 자랑할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웃음)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웃을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몸뚱이를 자랑할 거예요? 남자는 남자의 몸뚱이를 자랑하려고 하고 여자는 여자의 몸뚱이를 자랑하려고 해요. 그러나 여자가 여자 몸뚱이를 암만 혼자 자랑했댔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남자가 남자 몸뚱이만 사랑하고 여자가 여자 몸뚱이만 사랑해 가지고는 사랑이라는 세계에 동참할 권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가 귀하냐, 상대가 귀하냐? 이게 문제예요. 「둘 다요」 둘 다인데 어떤 것이 먼저예요? 「주체」 그럼 여자가 주체라고 하면 여자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이게 역사가,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나고, 뭐 화장을 꽃과 같이 하고, 비단같이 하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치장을 했다 하더라도 남자가 없는 데서는 허재비예요. (웃음) 그러면, 여기에서 자기가 남자면 남자 자랑을 해야 되겠느냐? 그건 아무리 자랑했댔자 어디라도 패스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여기에 있어서 자기 대상, 상대를 가져 가지고 끼고 다니면 그건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선 하나님이 '내가 제일이지. 너 대상적인 입장에 있는 아담 해와는 필요 없다' 이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신도 이것을 부정하고, 아담 해와를 하나님보다 더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혼자 있을 때는 하나님과 마음은 관계 있지만, 몸과 마음이 통해 가지고 서로서로 천지의 모든 전체를 대표한 자랑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될 수 있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대상권을 만들어 사랑이라는 것이 움트게 될 때, 모든 우주 앞에 하나님도 보이지 않은 세계는 물론이요, 보이는 세계까지 자랑하고, 사람도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자랑할 수 있는 자리를 찾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도 내 것이고 아담 해와도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절대적인 필요한 존재예요. 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절대적인 필요한 존재예요. 그것 말고 뭐 있으면 말해 봐요. 어떤 거예요? 세계의 모든 황금과 세계의 지식과 세계의 권력을 다 세계 무대 위에, 하늘땅까지 쌓아놓은 여자가 있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그 여자가 이것을 갖고 좋아하겠어요, 이걸 다 타고 넘어가 가지고 남자를 좋아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남자요」 이 세 가지를 전부 다 버리고 남자를 찾아 갈 거예요? (웃음) 「예」 만약에 어떤 독재자가 나와 가지고 50억 인류를 남자 여자로 절반을 갈라 놓고, 여자는 남자를 못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를 못 찾아가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만약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러면 세상의 문제가 제일 커진다구요. 그 이상의 큰 문제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데모를 매일 할까요, 남자들이 매일 데모를 할까요?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매일 '까악까악' 까마귀 울듯이 데모를 할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렇지 않은 세상인 것을 감사해야 돼요. 그렇게 안 된 세상이니 감사해야 돼요. '야 내 앞에 보게 되면 전부 다 남자 여자가 섞어졌는데 아이구 난 그거 필요 없다' 이거 아니예요. 그 남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이 눈으로 볼 줄 알아야 돼요. '저렇게 남자가 귀하구나', '저렇게 여자가 귀하구나' 하는 것을…. 어떻게 보는 것이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물어 보자구요. 돈 갖고 좋아하다가 죽을래요, 권력 가지고 행사하다가 죽을래요, 지식 가지고 자랑하다가 죽을래요, 못살고 아무렇게나 살더라도 사랑하다가 죽을래요? 「마지막의 것이요」 왜 마지막 거예요? 이건 중요한 문제예요.

어째서? 어째서 그래요? 사랑을 통해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돈이나 권력이나 모든 지식을 가지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하 그래서 사랑이 좋은 거로구나. 아이고, 죽겠네. 사랑이 좋은 거로구나. 사랑하면 인류와 통하고, 사랑하면 하나님과 통하고, 과거, 현재, 미래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이 완연히 만세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 알았어요? 「예」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학교에서도 안 가르쳐 주지요? 「예」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은 근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

왜 사랑이 필요하냐? 이렇게 생각할 때, 요즈음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자)이니 래즈비언(lesbian;여성동성애자)이니 하는 프리섹스(freesex)가 전부 다 미국의 문제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원칙 하나만 딱 알게 되면 인생이 어디로 가는 것인가가 확실히 정비됩니다.

여자들한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남자」 (웃음) 그 남자는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이게 문제예요? 「잘난 남자입니다」 (웃음) 여러분 말이예요. 사랑의 글래스를 끼고 있으면 전부 다 좋지 않은 것이 없고, 나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못 생겨도 맛있다구요. 맛있는 음식도 그렇다구요. 잘생기고 고운 것은 그 아낙(안)이 나빠요. 그러나 못생긴 것은 그 아낙이 좋다는 거예요. 이건 모두 상대적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 하게 되면 박복하고 변하기 잘하지만, 호박처럼 못생겼으면 내적으로 모든 것이 아름다와요. 양심도 아름답고, 보기에도 아름답고, 요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므로 아무리 여자가 세상을 지배하더라도 여자의 완성은 사랑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이것이 가장 귀중한 진리예요. 진리가 딴 게 아니라구요.

사람에게는 사랑의 안테나가 있어요. 남자에게도 사랑의 안테나가 있고 여자에게도 사랑의 안테나가 있어요. 그러면 마음도 마음이지만 이 몸뚱이의 안테나가 뭐냐 말이예요? 그거 뭐예요? (웃음) 안테나에는 프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합하면 뭐가 돼요? (웃음) 웃는 사람들은 아는 모양이지요? 딴 사람들은 모르는구만. 그건 지성소예요. 보호해야 돼요. 남자는 결혼하게 되면 그 안테나를 다른 사람이 만지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아요. 여자도 그래요. (웃음)

그러면 결혼을 왜 해요? 웃지 말라구요. 여자는 상대적인 안테나를 가졌기 때문에 상대를 찾아가지 않으면 그 안테나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남자도 역시 여자를 통하지 않으면 그 안테나를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높은 것을 상징하고 여자는 깊은 것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양적이고 이것은 음적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것이 여기 와 가지고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크면 클수록 여기를 찾아가려고 그러고, 남자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크면 클수록 전부 다 여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올라가는 힘과 내려가는 힘이 작용한다 이거예요. 이 자리가 이동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이 자리가 딱 고착만 되면 돌게 마련이예요. 이 모든 전체가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므로 남자 여자가 둘이 품으면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높은데도 갈 수 있고 낮은 데도 갈 수 있고, 동에도 갈 수 있고 서에도 갈 수 있고, 언제나 도는 권은 자기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색깔이 아니고는 평등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사랑의 색깔 없이는 평등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를 가느냐? 인간인 횡적인 남자 여자가 요 점(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을 찾아들어 가면 하늘은 높은 데서부터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예요. 그래서 어디서 하나돼야 되느냐? 하나님 아담 해와가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높으면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고,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고, 얼마든지 연장시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남자는 ? 「여자」 (웃음) 그건 왜?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위해서 존재한다는 말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위해서 존재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러나 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남을 위한다는 그 자체 마음권을 내가 소유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 관리권 내에 집어넣을수 있다는 거예요. 위한다는 것에는 전부 다 하나를 만들고 내 소유권을 확대하는 천리의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참된 여자는 어떤 사람이냐? 아무리 못생겼고 아무리 홀쭉하더라도 착 그 마음을 자꾸 캐 나오면 그 마음 가운데서 참된 남자가 나옵니다. 그 남자가 자기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적인 남자와 하나되어 그 마음을 자꾸 캐 보면 하나님이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남자를 갖지 못한 그런 아내는 참된 하나님을 찾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여자라도 참된 남자를 남편으로 삼지 못하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만 잘난 남자라도 그 남자의 깊은 불타는 마음속에는 아내가 들어가 있어야 돼요. (웃음)

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냐? 하나님의 근본에 접촉하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근본에서 나왔으니 이 길을 통하지 않으면 근본으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근본에서 나왔으니 근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이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혼자 못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와 연결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남자에게 여자가 있고 여자에게 남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체로 하는 사랑의 대상적인 권을 가져 가지고 설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래 가지고야 이것이 전부 다 확대되는 거예요. 커 간다는 거예요. 이 센타와 연락할 수 있는 길은 뭐냐? 사랑이 아니고는 이 센타에 올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부처끼리 어떻게 살았어요? 그거 한 번 비판해 보자구요. 사랑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이요, 싸우면 싸울수록 하나님이 떠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그 자리는 모든 우주가 옹호하고 보호합니다. 잘살려고 하지 않고 잘되려고 하지 않더라도 우주가 보호하고, 돈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진리가 어떤 것이냐? 이게 진리예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진리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게 되면 만사형통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는 영원이예요. 그건 누구나 다 원해요. 또, 이것을 찾는 날에는 전부가 조이풀(joyful;기쁨)하지, 전부 다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만이 이런 이상을 갖고 있어요. 동물세계는 그렇지 않다구요. 동물세계에는 그것이 없지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가 자랑하는데 무엇을 자랑하자구요? 「마음」 똑바른 마음을 자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몸」 그러면 그 몸이 왜 귀하다구요? 그 몸이 없으면 사랑을 못 찾기 때문이예요. 그다음에는 뭘 자랑해요? 마음을 자랑하고 몸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뭘 자랑하자구요? 자기 상대, 남자는 여자를 자랑해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자랑해야 돼요. 자랑하는 순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첫째는 하나님을 자랑해야 되고, 그다음 둘째는 마음을 자랑해야 되고, 세째는 몸을 자랑해야 되고, 네째는 사랑을 자랑해야 됩니다. 이 네 가지 전부가 무엇에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에 연결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 없이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찾으려니 아담 해와,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 없이는 사랑을 못 찾는 거예요.

요렇게 돼야 개인완성권이 벌어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 하게 되면 아들딸, 자녀가 나오는 것이지요. 자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녀와 그다음에는 조상이 있어요. 나를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왜 필요하냐? 사랑 때문이예요. 자녀가 왜 필요하냐? 사랑 때문이예요. 부모는 위로부터 사랑을 이어받으려니 필요한 것이고 자식은 사랑을 전달하려니 필요하다 이거예요.

부모가 없으면 왜 슬프냐? 이런 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부모가 없으면 슬퍼요.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종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친족, 씨족을 중심삼고 국가 세계로, 점점 더 큰 데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우주가 전부 다 포함되면 그다음에는 전부 다 작아 들어옵니다. 이런 작용을 한다구요. 이런 작용은 무엇이 해주느냐 하면 딴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종횡무진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이게 불가능하다구요. 아무리 위대한 남자라도 남자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만 있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가 돌아가고 있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가 돌아가고 올라가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그 집안을 관찰할 때에 집안의 세밀한 것까지 전부 다 관찰해야 돼요. 높은 자리, 큰 자리에 있다고 해서 그 중앙을 무시하지 않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이런 자리의 사랑을 가진 할아버지는 그런 작용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결론이 뭐예요? 이렇게 하다 보니 하나님·마음·몸·사랑 이런 것이 결국은 뭘 하자는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게 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다 이거예요. 만사형통이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보물은 남자 자신이 갖고 있지 않아요. 남자의 보물은 여자가 갖고 있고, 여자의 보물은 남자가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엇바꿔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생식기)은 여자 것이 아니예요. 남자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아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자기가 갖고 있는 생리적 오관이 자기 것이라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남자들도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여러분은 관리인이예요, 관리인. 관리인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한테 묻노니, 여러분이 언제 그 주인을 만났느냐? 주인이 남편이예요. 또 남자는, 남자의 것이 자기 것이예요? 그러면 결혼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서로 주인 찾기 위한 놀음이 결혼이다 이거예요. 음전기하고 양전기하고 전부 다 찾아 다니다가 벼락을 치는 것이 사랑이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남자 얼굴보다도 그것 때문이예요. 남자가 결혼하는 것은 여자의 손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끼리 결혼한다면 남자 동성연애자니 여자 동성연애자니 그런 게 어디있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100년도 못 가 1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은 만세에 자랑할 것

그러면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생활은 어떻게 돼야 하느냐? 남자가 있으면 말이예요, 원칙적인 견해로 볼 때, 여자가 원하는 옳은 것을 해줄 수 있다, 모든 것을 충당해줄 수 있다는 남자가 이상적인 남자예요.

이상적인 여자는 뭐냐? 남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전부 해줄 수 있다는 사람이 이상적인 여자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 커플이 있을 때, 남자가 좋은 데로 가면 여자는 원하는 대로 전부 다 해줘도 되지만 나쁜 데로 간다면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라도 말려야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 말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만약에 깨지는 날에는 여러분 일대의 마음과 몸뚱이에 이 충격적인 상처를 막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자로서 남편이 원하는 것을 하나에서 백까지, 좋은 의미에서 전부 다 언제든지 거기에 순응할 수 있고 언제든지 협조할 수 있다는 마음 바탕을 가져야 됩니다. 남자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 끝까지 가야 돼요. 여기까지 가야 돌아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었다면 절반의 이 반경은 연락할 수 있지만 이 반경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종적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만 되면, 삼점이 이렇게만 되면 어디로 갈 거에요. 빈 데가 있으니 자동적으로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비었다구요. 빈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사랑의 힘 아니고는 성취시킬 수 없다구요. 사랑하는 것은 귀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벌어지고, 종족으로 벌어지고, 민족으로 벌어지고, 세계로 벌어지면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몇 대에 걸려서 점점 이것이 넓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어디까지 가느냐? 세계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많이 갖는 것이 불행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가져야 그 종족이 세계를 제패한다는 것입니다. 세계 끝까지 확장하고야 돌아온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내려와야 여기서부터 종적으로 돌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어디에 연결해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우주와 박자를 맞출 수 없다는 것이지요. 사회와 박자를 맞출 수 없다 이거예요. 사회 생활에 박자를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축복을 중심삼고 축소화시킨 것을 전부 다 모아 주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의 모체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표인 요것을 세계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백인도 좋아하고 황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오색인종 종족 모든 것을 초월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이 이러한 모체로 돼 있기 때문에 이 집중되었던 것이 확대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커플을 중심삼고 한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고 세계 인류와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끝까지 갔다가 들어오고 들어왔다가 또 나가는 그런 입장이라구요. 역사적 세계 앞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런 가정 형태의 조직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이곳이 역사적인 소망의 곳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섭리사적인 이상의 곳이라는 것을 뜻하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늘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보게 되면 개인도 갖고 있고 가정도 갖고 있고 종족도 갖고 민족도 갖고, 세계적 하늘땅을 전부 다 갖고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내 개인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 혹은 가정, 국가, 세계, 천주를 중심삼은 대표적인 자다 이거예요. 그걸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묶여지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묶여 집니다.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이라는 행사를 통해 가지고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끼리 정하는 것은 횡적 사랑밖에 안 되기 때문에 종적 사랑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앞으로 미래의 후손들을 보장할 수 있고 바라고 소망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참된 사랑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부부를 만드는 데 있어서 부모의 간섭 앞에, 부모를 통하여 결혼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적 사랑의 관계를 모르는 거예요. 이 종적 사랑의 관계를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으로 묶어 줘야 돼요.

오색인종이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세워야 미래에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결혼과 가정을 자랑해야 돼요. 결혼과 가정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우리는 원할게 없다구요. 누구나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이것이 천 개가 합하면 천 가정이 되고, 만 개가 합하면 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 가지고 커지면 종족으로부터 민족, 국가,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뭐라구요? 하나님을 자랑해야 되고, 둘째는 마음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몸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사랑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가정을 자랑해야 돼요. 세계에 이 이상 자랑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가 가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이 필요한 것을 알았지요? 이젠 가정에 있어서 종횡이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부모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게 원칙입니다. 부모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다 해야 돼요. 이것만 갖고 가게 되면 영계에 가나 어디에 가나 다 패스예요. 어디에 가나 패스한다구요. 이와 같은 원칙을 여러분 부부한테 딱 재 보는 거예요. 몇 퍼센트 불합격해서 합격권 내에 못 들어가면 영계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그만큼 복을 받지 못한 거예요. 여러분이 남편 죽으면 왜 울어요? 여기에 불합격되기 때문이예요. 남편이 없으면 불합격이예요. 자식이 죽으면 왜 우느냐? 다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죽어도 마찬가지예요. 서로서로가 불합격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합격된 것은 우주의 힘이 내몬다는 거예요. 내몰기 때문에 그 힘에 의해서 슬퍼하는 거예요. 요것만 되면 보호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때 위해서 살라고 한 것도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위해서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사는 것도 사랑 때문에, 이것으로 다 통한다구요.

이러한 공식적 원칙에서 보면 미국 사람은 전부 불합격이예요. 백 퍼센트 불합격이예요. 그러면 미국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예요, 불행한 가정이예요? 미국 가정들은 어때요? 「불행한 가정입니다」 이런, 사탄이 전부다 파괴하는 와중에서 우리는 이런 전통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만들어야 돼요. 우리에게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지요.

사랑의 전통을 실천하는 통일교회

그래서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는 첫째 사상적인 면에서 자랑하는 거예요. 둘째 전통적인 면에서, 세째는 실천적인 면에서…. 이 3대원칙이 존재하는 거예요. 사상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사상과 세계적인 사상이 전부 다 연결돼야 된다구요. 다르면 안 돼요.

그것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은 결합된 전통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사상적으로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가 그 원칙이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깨지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지요. 영원히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이 사상을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개인도 통하고 가정도 통하고 우주도 통하고…. 과거 현재 미래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러한 사상을 가진것이 놀랍다는 것이지요. 민주주의 사상이 아니예요. 공산주의 사상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단 하나밖에 없는 진리에 입각한 사상을 갖게 된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뭐 철학이니 종교니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걸 찾아 가자는 거예요. 이 사랑의 사상은 모든 것을 완성해요. 신학자 완성, 종교 완성, 철학자 완성, 제반 사회적인 이상국가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전통, 사랑의 전통예요. 개인의 전통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몸과 마음이 같은 입장에서 그런 전통을 받아 전부다 상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까지, 세계적 기준까지 이런 전통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언제나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단 하나의 전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원인으로부터 출발을 했으면 반드시 결과를 통해서 원인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전통을 가지자는 거예요. 그 전통이라구요, 그 전통.

우리는 또 실천자가 되자는 거예요. 그 전통과 사상을 가지고 뭘하느냐? 실천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우리는 전부 다 하루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24시간을 전부 희생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기뻐하면서 이걸 하려고 해요. 벌써 눈을 뜨게 되면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그런 사상과 전통을 세우기 위해 보고 있다구요. 손을 놀리고 행동하는 것이 전부 다 전통과 사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실천하고 있어요. '내가 혼자 가더라도 하나님을 대신한 사상적 대표자요, 하나님의 전통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싫어할 수 없다. 사랑할 수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합하면 여덟 대인데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을 어디에 한 커플 갖다 놓으면 그것이 씨가 돼 가지고 우주로 확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환영하고, 우주가 환영하고, 밤이나 낮이나 어디를 가도 반대하는 것 없이 환영할 수 있는 생활이 이상적 인생행로가 아니겠느냐.

그러면 총결론이 뭐냐? 총결론은 사랑을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다 이겁니다. 위해 사는 데 사랑이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파트너를 찾을 길이 없는 거예요. 파트너를 못 찾으면 사랑을 못 찾는 거예요. 위하게 돼 있어요. 이상적 기준은 상대에게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상대, 가정상대, 종족상대, 국가상대, 세계상대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찾을 수 없어요.

사랑을 위해 사는 통일교회를 자랑하라

이런 근거에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진 곳이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한 곳밖에 없는 이런 곳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자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금이 아무리 잘나도 금 자체는 그 가치를 몰라요.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좋다해도 다이아몬드도 자체가 그 가치를 몰라요.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 자체는 모르지만 상대가 알아요. 이 세상이 알고 우주가 안다 이거예요.

미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싫지만 레버런 문을 따르는 추종자, 무니(Moonie)들은 좋다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웃음) 미국에서 나쁘다고 하는 것은…. 내가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나쁘다고 하겠어요? 색깔이 다르니까 나쁘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관이에요. (웃음) 사랑에는 색깔이 없어요. 사랑에는 색깔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볼 때는 백인, 흑인, 황인종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여러분도 색깔을 갖고 있어요? 「아닙니다」 말은 그런데 사실이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걸 강제로라도 없게끔 실현해야 돼요. 사탄의 사촌들이 전부 다 숨어 가지고 나를 망치려고 그런다구요. 이런 배경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통일교회가 얼마나 자랑거리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다가 망했어요? 사랑은 항상 이런 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이예요. 역사는 그렇게 가는 거예요. 지금 시대는 반대를 받지만 타락한 시대가 한 단계 앞서니 반대받지, 따라오는 시대는 참의 시대이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아요. 오래지 않아 오는 시대에는 환영받는 것이 원칙예요. 지금은 타락한 세계가 앞서 있다는 것이지요? 「예」 타락한 세계가 이 세계적 기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받고 있지만 나중에는 환영받는 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반대하지만 그 뒤에는 하늘편이 따라가기 때문에, 하늘편이 환영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반대받던 기준에서 환영받는 시대로 전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반대를 받았어요. 미국이 대표자로부터 전부 다 피스톤같이 반대하더니 이제는 전부 다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환영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은 이제는 우리 세계가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는 이제 세계정상의 자리가, 밤시대는 지나가고 아침시대가 찾아온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를 자랑해야 되겠어요. 무니를 자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가서 일하다가 환경이 좀 어렵다고 '아이고 뭐 어려워 못 간다' 그러면 안 돼요. 이게 한국적인 길이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적인 길이요, 우주적인 길이예요. 이해돼요? 「예」

​여기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서양 사람보다 동양 사람이 더 많은데, 여기가 어떤 나라예요?

​축복받기 위해서 구비해야 할 조건과 거쳐야 할 기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 가지 조건을 구비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첫째는 뭐예요? 만물복귀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사탄한테 이긴 내 자신을 찾아와야 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믿음의 세 아들이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도 세 아들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거 왜 그러냐 하면,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빚어졌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기 위한 복귀섭리의 노정이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고 창조원리의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몇 년 동안? 7년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모든 내용을 갖추지 못하면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 편으로 재창조를 해야 됩니다. 재창조를 하려면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던 것처럼 지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더럽혀지지 않은 만물이 있어야 돼요. 인간을 다시 만들려면 하나님 편에 속한 물질이 있어야 합니다. 그 물질을 찾아 세워야 그 물질을 통해서 자기를 다시 만드는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다시 창조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거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3년 반, 3년이상 경제활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즉, 세계에서 나를 재창조할 물질을 모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몸을 희생시켜 가면서 그런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다음엔 그 기반 위에서 3년 반 동안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사탄이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하늘 앞에 영원히 설 수 있는 내 자신을 찾아 세움과 동시에 이 기간에 세 아들딸, 즉 믿음의 세 자녀를 찾아야 됩니다. 잃어버린 3대 천사장, 영계의 협조를 받고 영계와 인연을 맺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믿음의 세 아들을 그 기간에 찾아야 됩니다.

이것은 뭐 통일교회의 원리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예요? 이 조건을 구비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된 부부가 될 수 없고, 완성된 본연의 부부가 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본래의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사탄세계의 분립된 타락의 인연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됩니다. 그런 부부가 되고 천사세계와 하나된 그 기반 밑에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분립돼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통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인류역사를 따라오면서 수천 년 역사했지만, 이 축복이라는 것은 종교 역사상에서 처음 나온 것입니다. 또, 인류역사 가운데서도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역사 이래에 처음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원리를 배웠지만, 아담가정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참부모라도 완성급에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을 중심삼고 완성 기준을 넘어야 합니다. 그 기간을 중심삼고 투쟁 역사를 해 나오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역사과정에서도 7년노정의 환란기를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1960년도를 중심삼고 3차 7년 노정을 통해 나온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받들어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으로 돌아갔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찾기 위하여 21년, 7년 노정을 3배로 연장시켜 가지고, 지금까지의 2천 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어 하늘의 뜻을 대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복귀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동안 통일교회가 40년간 사탄세계로부터 핍박받으면서도 거기에 대항해 가지고 이제는 세계 수준에 섰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기성교회가 가인이 되고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인 입장에 선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이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남아 있는 최후의 혁명은 언어 통일

이제 통일교회의 핍박시대는 지나갑니다. 1988년까지는 완전히 지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여기에 모인 무리들…. 통일가의 무리들은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편성 시대를 지나서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나왔습니다. 뭣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확산되어 있습니다. 가정 편성, 여기에서는 오색 인종이, 120개 이상 국가의 민족들이 연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갖고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제는 어떤 때냐 하면, 민주세계나 공산세계가 갈 길이 다 막혔기 때문에 통일교회 시대를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적 국가를 향해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이런 때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초국가적 초인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결합해야 합니다. 그 힘만이 민족적 분열, 국가적 분열, 인종적 분열을 극복할 수 있는 가정적 기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민족적 분열, 국가적 분열, 종족적 분열을 이루어 가지고 자기 세계를 영원히 유지하려고 하지만, 이것을 파괴하고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이상의 가정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축복받은 가정으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20년, 20년, 20년을 보게 된다면, 60년 이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의 며느리 손자까지, 3대권 내에는 수십 나라들이 합하고 여러 민족이 결속된 후손이 생겨날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될 때에 한 백 명의 손자를 가진 사람이 있다 할 때에는 백 명의 손자들이 쓰는 말은 어느 나라 말이 되어야 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즉각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통역관을 자유자재로 쓸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통일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시급한 문제입니다. 목전에 닥친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참부모의 후손이라면 참부모의 언어를 써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참부모가 쓰는 나라의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집안의 생활권 내에서 통하지 못하는 고독한 입장에 막혀 버린다 이거예요. 혁명중에 인류에게 남아 있는 최후의 혁명이 언어통일인데, 이것은 선생님 이외에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앞으로 백 년 후, 이백 년 후에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이 언어장애 때문에 얼마나 문제가 되겠어요. 이 원리 책 하나면, 원어로 된 책 한 권이면 될 텐데, 이것을 수백 가지의 말로 번역해 가지고 봐야 하는 그런 세계를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거기에 얼마나 손해가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얼마나 피해가 크냐 이 말이예요. 도서관이면 세계에 도서관 하나만 존재하면 될 텐데 120개 국가를 중심해서 120개 도서관을 만들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얼마나 손해예요? 그 얼마나 정신적 소모요 시간적 소모입니까? 인류의 수난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다 막히게 됩니다. 이것을 격파해야 합니다. 문화 전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전제한 하나의 문화 전쟁이라구요.

여기는 미국 통일교회인데, 왜 동양 사람이 와 있고 구라파 사람들이 와 있느냐 이거예요. 잡종이 다 있느냐 이거예요. 초민족적, 초인종적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그런 어려운 문제가 있게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여러분이 '선생님이 무슨 언어통일? 하나의 언어를 만든다는데 그게 있을 수 있나?'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그렇게 생각되거들랑, 여러분이 할아버지가 되어서 보라구요. 손자하고 이야기도 못 하고 아들하고도 이야기 못 하는 입장에 설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 「예」

여러분이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결의를 해야 될 것은, 내 자신들이 새로운 남자와 여성이 돼 가지고 새로운 문화권을 형성해 나아가야 될 터인데 거기에 필요한 것은 말이라는 것입니다. 언어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관점을 확실히 하고 앞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은 참부모를 통해 참혈통을 이어받아야

이런 가정적 전통을 미국사회에서는 세울 수 없습니다. 오늘날 도덕이 문란한 미국사회나 서구사회에서는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축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이놈의 자식들이 미국식으로, 마음대로한다는 거예요.

너희들, 남자 여자들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는 자유가 있나, 없나? 남자 여자들이 결혼을 하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반드시 부모의 승낙 밑에서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승낙밑에서. 결혼은 뭣이냐 하면 완성권에 있어서 심정권,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땅과 하늘이 연결될 수 있는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기 때문에 결혼은 사랑의 전수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은 자기들로부터의 횡적 사랑이 아닙니다. 종적으로 전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하여, 그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적 사랑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효도해야 됩니다.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가 나와야 된다 그거예요.

종적인 부모와 하나된 그런 남자와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야 존속이 벌어집니다. 부부생활은 횡적 사랑권입니다. 여기에서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사랑권을 자기 계대, 앞으로 후대에 넘겨 주게 될 아들딸이 필요한 거예요. 아들딸을 안 가지면 이걸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그 선조로부터 전통적 사랑 이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후손, 자손 만대에 수직선으로 계승해 줘야 합니다.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할 것이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남겨야 할 것은 하늘로부터 참된 사랑, 참부모로부터 참된 사랑을 이어 받음과 동시에 참된 혈통을 이어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랑입니다. 이것이 틀리게 되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못 가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그 자체가 무엇을 이어 받은 것이냐 하면 부모님의 사랑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락했기 때문에 참혈통을 갖지 못했습니다. 참혈통은 축복으로만이 가능합니다. 타락한 세계의 뿌리는 타락한 부모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참혈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러한 자리가 통일교회의 축복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수)

이와 같이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못 하고 갔기 때문에 2천년 수난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지상에 다시 와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와 민족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목적을 재차 달성하기 위해서 다시 와야 된다는 말이 생긴 것입니다. 타락한 50억 인류에게 있어서는 이 이상 희망의 자리가 없고, 역사시대를 보더라도 지금까지 왔다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에게도 이 자리 이상 그들이 소망하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로 말하면 여기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 시대가 구원섭리가 끝나는 시대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이 세계적으로 환영받는 시대가 되게 될 때에는, 그 세계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게 됩니다.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는 엄격하지, 용서가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부모님 앞에 축복받고 자기들 멋대로 갈라져 나가고 그런 것을 어떻게 처벌할 것이냐?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통해 가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 고생하고 수난길을 걷고 핍박받은 것도 이와 같은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선생님의 일생을 포기하고 수난길을 걸어왔다는 사실, 이러한 목적의…. 그런데 이 축복의 자리가 실추될 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참소받고, 부모님으로부터도 참소받고, 인류로부터 참소받고, 선조로부터도 참소받고, 형제로부터도 참소받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거 생각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상대를 택하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끼리 상대를 찾으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직접 맺어 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많은 사람을 오늘 하루에 어떻게 해요? 하루 동안에 전부 끝내야 되는데…. (박수)

자, 그러면 선생님이 이상에서 말씀한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실천해야 됩니다. 그 책임을 지고, 앞으로 이것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 될 각자의 의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의무와 책임을 수행함에 있어서 틀림없는 하늘의 가정이 되겠다고 결심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이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이 어디에 속해야 되느냐? 가정은 반드시 종족에 속해야 되고, 또 그 가정은 민족에 속해야 되고, 세계에 속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타락한 세계를 거쳐왔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세계무대가 되어 있으니 우리가 세계무대의 권을 향하여서 기반을 연결해 나가야 합니다. 가정은 종족이 필요합니다. 종족은 민족, 국가가 필요합니다. 통일교회는 이미 하나의 세계권을, 국가권을, 민족권을, 종족권을 갖고 있느니만큼, 전세계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점령할 때까지 일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냐? 여러분 가정이 중심이 아니예요. 종족이 있으면 종족이 중심이 돼 가지고 여러 가정들을 포괄해야 됩니다. 민족은 민족을 중심삼고 여러 종족들을 포괄하고, 나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여러 민족을 포괄하고, 세계는 수많은 나라를 포괄하여야 됩니다.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의 기반을 닦은 종족이기 때문에 교회의 명령은 가정이 들어야 되고, 전세계의 통일교회를 합하면 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나라의 명령에는 모든 교회와 종족이 순응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의 대표자들한테 '야, 모든 통일교인들은 이리와라'그러면 거기에 모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 부인, 뭐 부모가 반대해도 집어치우고…. 앞으로 결혼할 때 아프리카에 가서 결혼하겠다고 그러면 아프리카로 가야 됩니다. 또, 한국에 가서 결혼식을 하자 하면, 여기서 약혼은 했지만 한국으로 가야 된다구요. (환호) '아이구! 나 돈이 없어 못 가겠어. 비자가 없어서 못 가겠어' 그런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디 가자는 것이냐? 그래 가지고 어디 가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러한 개인이 필요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필요하다는데,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갖고 있는 세계를 갖자는 것입니다. (박수) 아무렇게나 갖는게 아닙니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것을 대신 가져가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주인공이 되자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공. 그러면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어깨동무할 수 있고 하나님이 가시는 길을 내가 가게 되어 있으며, 내가 가면 하나님이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고, 하나님 앞에 달린 모든 우주가 날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넘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적인 기반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신데, 내 가정을 중심삼으면 그 하나님과 어떻게 되나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를 대표하는 중심 자리에 도달하고, 그분 앞에 도달하고, 그와 같은 분을 만날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을 만들려니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훈련, 종족적 훈련, 민족적 훈련, 국가적 훈련을 다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주의예요, 천주주의예요? 「천주주의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천주적인 사람, 천주적인 아들딸이 되려니, 할 수 없이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도 어머니하고 말이예요, 둘이 재미있게 다리 펴고 살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누가 반대하겠느냐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적인 가정생활을 바랍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를 끌고 종족이 반대하더라도 그걸 개척해서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민족이 반대하더라도 굴복시키고 세계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극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이 반대해도 레버런 문이 지치지 않아요. 참부모가 지치지 않으니 미국이 지쳐서 떨어집니다. 공산당도 지쳐서 떨어지게 됐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축복받겠다고 다 이렇게 와 있지만 지금 여러분의 마음은 편안하다구요. 옛날 같으면 뭐 뉴욕 타임즈니 워싱턴 무엇이니 신문들이 야단하고, 여러분 부모들이 야단했을 거라구요. 이제는 미국에서도 '통일교회는 이렇게 모여서 결혼하는 것으로 넘버 원이다'라고 합니다. (웃음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이스라엘 족속은 야곱이 닦아준 그길을 가야 되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가 닦은 길을, 그다음에 이스라엘 국가는 예수님이 닦은 길을, 세계는 기독교가 닦은 길을, 오늘날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건 공식적 원리입니다.

참부모는 한국 사람한테 반대받고 서양 사람들한테도 반대받았습니다. 반대하지 않은 오색 인종이 있어요?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다 반대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왜 축복이 필요하냐? 외국 사람도 좋고 흑인도 좋다고 하는 그런 가정이 왜 필요하냐?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가정이 없으면, 세계 가정과 세계나라와 천주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기 위해서, 오늘날 우리는 그러한 축복을 받기 위해서 모여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기 위해서, 오늘날 우리는 그러한 축복을 받기 위해서 모여든 것입니다. 가정 단위가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핵심이 되기 때문에, 가정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도 가질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랑도 가질 수 없습니다.

지상천국에서의 생활방법

여기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이 모여 있는데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들, 애기 낳을 자신 있어요? 애기 낳을 자신이 있나 말이야, 이것들아! 「예」 애기를 혼자 낳을 수 있어요? (웃음) 절대로, 절대로 혼자는 낳을 수 없습니다. 여자들은 애기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애기를 사랑하고 싶지요? 「예」 그럼 애기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어요, 애기 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어요? 「아기를 먼저」 (웃음 박수) 남편이 보기 싫고 밉고 그저 욕심꾸러기고 무얼 때려부수고 그래도, 남편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는 아들딸 사랑할 수 없고 애기를 낳을 수 없습니다. (웃음) 애기를 낳아야 여자가 되는 거예요. 애기를 낳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예요. 애기를 낳지 않는 사람은 여자로서 태어난 본분을 완수 못 하는 것입니다. 생리적으로 보더라도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여자의 가슴이 왜 커요? 누구 때문이예요? (웃음) 그거 여자 때문이예요? 「아니요」 그럼 누구 때문이예요? 「아기」 궁둥이가 왜 커요? 응? 왜 커요? 그거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이예요? 「아기」 아기 때문이예요, 아기. (웃음) 여자의 가슴과 궁둥이가 소원하는 것을 달성시켜 주는 데에 남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절대적이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철학적으로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고 했는데,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인생이 그렇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 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참된 여자란 어떤 여자냐하면, 세계의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아, 저 여자 참 좋다' 하고 박수할 수 있는 여자가 참된 여자입니다. 참된 남자는 뭐냐? 모든 여자들이 잘났든 못났든 전부 박수할 수 있는 남자가 참된 남자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인류가 그렇고 하나님도 '야! 저거, 저거 내 딸이다. 내 아들이다'고 좋아하고 사탄까지도 박수를 치고 싶지 않지만, 이렇게 박수를 치면서 '아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여러분을 엄마 아빠가 좋아해요? 어? 좋아하나 안 하나 말이야, 이 쌍것들아! 그래, 엄마 아빠가 좋아하고, 형제들이 여러분들을 좋아해요? 「예」 (웃음) 좋은 것 있으면 자기가 먼저 먹으려 하다가 엄마가 야단치면 '에잉 에잉' 안 그래요? 그러잖아요? 집에서 뭐 먹을 것, 좋은 것 있으면 먼저 손대고, 오빠의 손을 막 물고 엄마 아빠에게 야단맞고 울고불고 그러잖아요? 응? 어떻게 해야 부모 형제가 좋아해요? 좋은 것은 먼저 어머니 아버지에게 드리고, 형 오빠에게 먼저 드리고, '난 아무래도 좋습니다' 그래야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참된 여자는 어떠해야 하느냐? 남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하자는 대로 해주고, 전 세계에 봉사하고 가정을 위해 봉사하고 종족을 위해 봉사하게 되면, 그 주위가 전부 박수를 치게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선생님이 축복해 준다고 하니까 입에 바른 말로 그러지요? 좋은 신랑 얻어 주기 바래서 '예' 하지요? 「아니요」 왜 좋아해요, 왜? 전체를 위해 살고, 고생하면서도 여러분을 살려주고 인류를 해방시켜 주려고 하기 때문에 다 좋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몇억만 년을 기다려도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불가능한 이것인데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이런 가치있는 축복의 판도가 벌어졌다는 사실은, 하늘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이고 영화스러운 사건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역사 이래 잘났다는 남자, 잘났다는 여자가 있다 할 때에, 남자가 남자의 권리를 가지고 축복을 나 혼자 받겠다, 또 여자가 여자의 권리를 가지고 나 혼자 축복받겠다고 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절대시하고 인류의 소망으로 제시된 모든 조건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막 되지 않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지상천국에서 하는 일이 무엇이냐 하면, 부부가 서로서로의 상대로부터 세계적인 환영을 받고 세계의 존중을 받을 수 있는 아내와 남편이 되기 위한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에서 사는 생활방법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예」

순수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

이번 약혼이 끝나자마다 전체 동원할 거라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는 결혼하고 곧 살 수 있어요? 3년 동안 전부 다 나가서 싸우고 난 다음에 둘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무사고 되어야 살수 있습니다. '사탄세계야, 나를 꼬여 봐라. 어디서든 나는 절대적인 남자다, 절대적인 여자다. 세계 어디에 갖다 쳐박아 놓더라도 자기 스스로 가정이 가는 길을 가고, 나라가 가는 길을 가고,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갈 수 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서야 가정을 꾸리고 사랑을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탄아, 너의 모든 재능과 지혜와 권력의 힘을 통해서 나를 유인하고 꼬여 봐라' 그리고 '하나님, 창조하신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시여, 아무리 당신이 능력이 많고 위대하더라도 내가 남자로서의 갈 길과 여자로서 갈 길을, 사랑의 길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나를 유혹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사랑의 병, 사랑을 중심삼고 더럽혀진 그 병은 문둥병보다도 더 밉고 더 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잘못해 가지고 더러운 병에 걸린, 그런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은 문둥병에 걸린 사람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둥병은 일생 동안에 몸뚱이를 망칠 수 있지만, 마음 세계의 영혼을 망치고 마음 세계에 고통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한번 잘못하여 이 병에 걸리면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마음의 자유, 마음의 평화, 마음의 행복을 가질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병나지 않는데서 완전한 사랑이 되고 최대의 행복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인생이 소원하는 최대의 목적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선조로부터 몇천 년간 타락한 역사의 과정을 거쳐왔어요. 수많은 선조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하여 남자 여자가 모여 가지고 '사랑을 누가 꺾을 수 있느냐?' 하는 선서를 세울 수 있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과거의 죄를 탕감하고 현재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 둘이 만나 이것을 그 가정에서 해결해야 모든 사탄세계의 조건을 해소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인 여자는 추남을 얻었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탕감하고 시대를 탕감하기 위해서 그런 인연을 만났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만일 어떤 미녀가 미남자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게 되면, 선조로부터 엮어지고 시대로부터 엮어진 자기의 혈통적 모든 과오를 청산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청산을 못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선조들이 참소하고 사탄까지도 참소하고 후손들이 참소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모든 죄를 탕감하고 순수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의 중심이 되면, 거기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여자의 결점을 알지요? 응? 말 많은 것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들은 남편이 오게 되면 입을 이렇게 꽉 다물고 있어야 된다구요. 또, 여자의 눈은 아름답고 고운데 이 눈에 보기 싫은 것만 갖다 대더라도 '아이 곱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거 훈련해야 돼요. 그래야 탕감이 이루어집니다. (웃음) 왜? 어째서 그래야 돼요? 죄 없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죄 없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이상적인 약혼 방법

세상 친구들 중에서도 제일 악한 친구가 있을 것입니다. 또, 제일 좋은 친구가 있을 것입니다. 세상의 친구중에 제일 좋은 친구와 제일 나쁜 친구가 있어요. 극단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친구 가운데에는 세계적으로 제일 좋은 친구와 세계적인 제일 악한 친구가 있을 것입니다. 두 종류라구요.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좋은 남편이 있을 것이고 제일 악한 남편도 있을 것입니다. 아내도 제일 악한 아내가 있는가 하면 제일 좋은 아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이상적인 결혼으로부터 시작할 거예요, 최악의 결혼으로부터 시작할 거예요? 어디서부터 출발할 거예요? 여자들은 '달콤하고, 최고인 자리에 올라가자. 좋은 곳으로 날아가자' 이렇게 생각하지만, 아니예요! 그것은 내려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올라갔으니 내려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려온다는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악하고 제일 나쁜 남편, 제일 나쁜 아내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이상적인 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사탄의 탕감법에 걸리지 않고 우주와 세계를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기지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제일 나쁜 부부에서 제일 좋은 부부의 자리에 올라가면 하나님 앞에 일등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일등 며느리가 되고 일등 사위가 되고, 일등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인 여자가 미남을 얻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또, 미남은 미녀를 얻었다가는 큰일납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섭리적인 공식이 그래요.

이제 이만하면 다 정리됐겠지요? 「예」 지금까지 눈을 이렇게 올려다 봤다구요. (웃음) 손도 이러구 발도 이러구 전부 다…. 이게 전부 다 반대로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눈도 아래로 발도 뒷발에…. (박수) 이제 마음이 정리됐어요? 이상상대가 뭐냐 하면 세상 죄를 다 지워 버리고 더러운 것 다 없애 버리고 깨끗하게 꽃밭을 만들어서 그 가운데서 사는 부부입니다. 탕감을 넘어서고, 조상을 넘어서고, 현세대를 넘어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이상상대가 그렇지 않아요? 이상세계는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니예요. 나쁜 데서부터 소화해 갈수 있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밥을 먹더라도 말이예요, 요즈음은 뭐 그런 것이 없지요? 꽁보리 밥이 없지요? 여러분들이야 뭐 빵을 먹으니까 다행이지만, 제일 나쁜것부터 먹어라 이 말이예요. (박수) 왜? 통일교인들은 이상을 찾아가려니까, 결혼하자마자 갈라져서 사탄세계의 결혼한 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 것이예요. (박수)

사탄세계에서는 남편이 하룻밤 나가서 자고 안 들어오면 '우리 남편 어디 갔나' 하고 전화를 하고 야단입니다. 하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3년, 10년 갈라져 있더라도 잘할 걸로 생각하고 걱정 안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그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게 이상적인 길입니다. 통일교회 부부들이 가는 길이 얼마나 멋있어요?

자, 이젠 다 정리됐지요? 눈으로 정리됐고, 마음으로 정리됐고, 손으로, 몸짓으로, 행동으로, 역사적으로, 과거 현재 전부 다 정리됐습니다.

여러분이 이상적으로 승낙하려는 것을 만져 보고 들여다보고 앞을 다보고 이렇게 하겠어요, 그냥 뒤만 보고 하겠어요? 어떤 것이 더 이상적인 약혼 방법이겠어요? (웃음) 여자임에 틀림없고 남자임에 틀림없으면 그만이예요. (웃음. 박수) 그래서 소련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지하에서 보지도 않고 사진 냄새만 맡고 여자임이 틀림없고 남자임이 틀림없으면 오케이 입니다. (웃으심) 그거 얼마나,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그런 남자의 마음은 얼마나 크고 그런 여자의 마음도 얼마나 커요? 큰 마음을 가진 남자 여자이니 얼마나 멋진 부부예요?

멀리 보고 불평과 어려움을 달게 소화해야 사랑받아

여러분은 그런 현장에 참석한 것입니다. 이거 남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현실적인 문제예요. (박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선생님 말씀 그만두고 빨리빨리 해결해 주시오. 빨리 가야 되겠소'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호. 박수)

그러면 이제부터 시작합시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엄마 아빠가 형님이나 누나를 결혼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공을 들여요? 한 사람 결혼시키기 위해서 집안 문중이 공을 들이고 동네방네 수소문 한다구요. 한 쌍하기도 그렇게 힘드는데, 천 쌍 이상을 하루에 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눈과 선생님 정신이 번갯불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중요한 일생문제를 결정하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말을 잘 들으면 이 기계가 작동을 잘하겠지만, 말을 안 들으면 전부 다 망쳐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 눈이 조그맣지요? (웃음) 그러니 멀리 볼 수 있는 거예요. 멀리보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 사람이 눈이 작은 것은 멀리 보기 위한 것이고, 서양 사람 눈이 큰 것은 현실, 눈앞의 것을, 돈, 돈…. 보세요, 세계적 종교는 전부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전부 다 동양에서 나온 것이라구요. 예수님도 동양 사람이고, 붓다도 동양 사람이고, 공자고 그렇고 마호멧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동양에서…」 마찬가지예요. 벌써 이 눈에 조리개가 이러니까 멀리 봅니다. 멀리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간을 살아보기 전에는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싫다고하는 그 남자를 통해서 세계 대통령을 낳을지 누가 압니까? 모르잖아요? 그래서 참는 자가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런 시련을 받고서도 10년, 20년 참고 낳은 아들이 화를 가져 올지 복을 가져 올지 누가 알아요?

그리고 또, 나이 많은 남자에게 나이 어린 여자를 줘도 불평할 수 없고, 나이 많은 여자에게 나이 어린 남편을 갖다 붙여 줘도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왜? 선생님 자신이 그랬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웃음. 박수) 선생님 나이 40세가 됐는데 열 여덟 살도 채 못 된 여자하고 결혼했어요. 그때 통일교패들 중에는 박사인 여자, 뭐 석사인 여자, 훌륭한 여자들이 많았어요? 그 여자들이 전부 왕왕 짓는 가운데서 얼마나 힘들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가정들의 모든 불평과 어려움을 참부모의 가정은 다 겪고 달게 소화해 넘었다구요. (박수)

통일교회에서는 나이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색시를 얻고, 또 나이 많은 색시가 나이 어린 신랑을 얻었다고, 이게 부끄러운게 아니예요. 내가 이제 약혼을 해주면 둘이 가서 만나 보게 될 때 나이를 물어 봐도 대답하지 말라구요. 응? 나 몇 살이라고 이야기하지 말라구요. 얘기 안 해도 괜찮다구요. 만나서 몇 살이냐고 물으면 서로 대답하지 말라구요. (웃음. 박수) 또, 과거에 뭐했느냐, 좋고 나쁜 것, 그런거 타진하지 말아요. 탕감노정에 있어서는 과거 지난날이 아니라 이제부터 탕감하고 가야 할 여러분인 것을 알고, 좋은 것보다는 어려운 것을 거쳐…. (박수)

서양 남자들, 동양 여자를 얻고 싶은 서양 남자는 한번 손들어 봐요. (웃음) 다구만, 다! 이러니까 서양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추방하자고 반대하지요. (웃음) 이건 무니(Moonie)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와서 전부 다 서양 남자들을 동양으로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럼 서양 남자들은 전부 동양 여자를 갖겠다는데, 서양 여자들은 어떻게 할거예요? 큰 문제라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간단합니다. 서양의 남자들이 동양 여자들을 전부 다 채 갔기 때문에, 동양 남자들은 서양의 여자들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전부 동양 바람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바람을 일으켰느냐?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에 그런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그것이 유행병과 같이 퍼져 나갈 수 있게 된 거예요. 이것은 하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하늘이.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자, 서양 여자들, 동양 남자를 얻겠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웃음) 자, 그러면 이건 그만두고 선생님 같은 동양 사람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박수) 동양 사람은 다 나 닮았어요. 여러분, 서양 사람보다도 다 나 닮았다구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이왕지사 팔려 가는 소새끼, 부잣집에 팔려 가나 가난한 집에 팔려 가나 그건 상관할 것 없다구요.

후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화제거리를 지녀라

부잣집에 가면 먹을 것은 잘 먹지만 가난한 집에 가면 사랑을 많이 받을 것입니다. 어떤 것이 좋아요? 사랑이 좋아 찾아가는 것이 행복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난한 집에 가면 사랑을 받을 것이고, 부잣집으로 가면 먹을 것을 잘줍니다. 어느 것을 취할래요? 그것과 꼭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만약에 가난한 동양 남자를 얻어 가게 되면 비록 가난할지라도 사랑은 많다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서양 여자들이 얼마나 어려워요? 보통 부부는 느낄 수 없는 남편의 사랑이 거기서 커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어디를 가더라도 주목받기 때문이라구요.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사회 전체가 '저기 서양 여자가 왔는데 얼마나 외로울까?'하니 더 큰 사랑이 온다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앞으로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그 사람의 믿음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녀가 조상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통일교회 아무개 서양 여자는 이렇게 부부가 되어 동양에 와서 훌륭한 어머니가 됐고, 훌륭한 할머니가 됐고,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렇게 살아왔다' 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얼마나 키가 컸는지 남자 2배쯤 돼서, 보통 여자들은 키가 작아서 남편을 올려다보고 남편은 내려다 볼 텐데 그 여자는 키가 너무 커 남편을 내려다보면서 일생 동안 이야기하며 살았으니, 그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그러면서 언제나 남편을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하고 살았다고 하면, 그 얼마나 놀라운 일이예요. (웃으심) 남편을 사랑하고 섬기는 그것이 아들딸 사랑하듯이 얼마나 위대한 이야기예요. 그거 불행한 거예요? 불행한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시집올 때는 이렇게 뚱뚱하던 여자가 너무 고생을 해서 대나무같이 되었다 할 때 그것이 얼마나 화제거리가 되겠어요? (웃음)

이거, 여러분들 들어오지를 말지, 왜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다구요. 이제라도 나가라구요. 이제라도 나가라구! (웃으심) 자유야, 자유. 「아닙니다」 나가라구! 「안 가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웃음)

이왕지사 이렇게 됐으니, 한번 비행기를 탄다면 여기서 한 정거장 갈거예요, 한 도시에 가서 내릴 거예요, 지구를 한 바퀴 딱 돌아 가지고 올 거예요? 어느 것이예요? 「한 바퀴 돌아요」 그래야 여러분 자손들, 후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머리가 하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앉아 가지고, 그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손자들이 눈물을 흘릴 거라구요. 또, 할아버지가 서양 사람이라서 힘들었던 그런 이야기가 얼마나 화제가 되겠어요? 새로운 세계가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

이렇게 옆으로만 보니까 그렇지, 이렇게 보게 되면 다 보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할머니 고향에 가서 나무를 뽑아다 심어도 그 동네의 화제거리가 되고, 또 할아버지 고향인 일본에서 나무를 캐다가 심으면 화제거리가 되고 말이예요, 동서양이 교류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일본 식당에 가서 사시미를 사 먹고 덴뿌라 사 먹고 말이예요, 생고기 이런 것을 처음 보게 되면 무서워서 절대 못 먹습니다. 징그러운 거예요. 그런데 그걸 배우겠다고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모여들더 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올라가게 돼요. 높았던 것은 낮아지고, 낮았던 것은 높아지고, 이러면서 가는 것입니다. 조수도 한 곳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들어왔다가 나가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해가 떠서 저녁에 지는 것이고, 또 어둠이 왔다가 밝아지고, 세계는 그러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어떤 사람이라도 문제없다, 그래요? 「예」 다 돌았다구. (웃음) 나도 뭐 신나서 이야기하다 보니까, 뭐 선생님도 돌았지만 여러분들도 돌았다구요. (박수)

자, 이제 시작하자구. 몇 시 됐나? 「열 시 반입니다」 내가 좀 벗고…. 이것이 가장 편한…. 자, 여기 가운데 자리를 내고…. 그리고 한번 지명받고 나간 사람은 하든 안하든, 싫든 좋든, 결정하든 안 하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내가 중매장이로 세계적 챔피언인 걸 알지요? 이 세계에서만이 아니예요. 영계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고, 후대사람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햐! 그때 그 얼마나 좋았겠나!'하고 영계도 부러워하고, 여러분의 후손들도 부러워할 시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언제나 지상에 있을 것이 아니에요. 언제 딴 책임자를 세워서 이것을 인계해 줄지 모른다구요.

먼저 30세 이상된 여자 일어서요. 나와 서라구요. (이후는 대화하며 약혼을 직접 주도하셨기에 여기서 줄임)

​통일교회에서 기념하는 날 중에 제일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오늘 맞이한 부모의 날입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역사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소원하는 날로서, 제일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부모의 날입니다.

​이 타락한 세상에 왜 부모의 날이 나와야 되는가

​부모의 날이 시작된 후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 나왔기 때문에, 부모의 날은 하나의 문을 여는 기쁨의 날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날은 하늘도 기억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러면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이 부모의 날이 왜 중요하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왜 중요하냐 이거예요. 이 타락한 인간세상에서 이 부모님의 날이 나오지 않고는, 인간들이 바라는 행복이니 희망이니 성공이니 하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뿌리가 잘못되었고, 걸어온 모든 길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자, 그 뿌리가 아무리 좋고, 그 뿌리를 통해서 자란 줄거리가 아무리 크고 가지에 무성하게 잎이 나고, 꽃을 피워 가지고 맺은 열매가 좋다 하더라도, 그 열매는 본래의 하나님의 이상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기에,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이상 앞에 반대조건이 될 뿐입니다. 그 뿌리가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할 것인데, 사탄을 중심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근거로 한 뿌리가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은 뿌리가 되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 비참한 것이요, 우리 인간에게도 그 자체부터 비참하다는 거예요.

무엇을, 무엇을 통해서 연결됐느냐? 사탄의 핏줄을 통해서, 혈통을 통해서 이 세계가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세계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세계는 원한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건 타락의 세계요, 제거될 세계요, 부정받을 수밖에 없는 세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잘못됐어요.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한 핏줄이 연결 안 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거짓된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이예요.

근본이 그렇게 잘못된 거예요. 인간의 본심은 본래의 참된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의 영육의 소성은 참된 사랑과 화합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짓 사랑과 접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충되는 거예요. 모순으로 인한 상충의 현상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순리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역리적입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창조원리에서, 우리 인간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있어서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소원의 한 날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일이 벌어져 가지고, 책임분담을 통한 사랑의 질서가 서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결론이 나와요. 책임분담, 책임분담, 책임분담…. 본래 하나님의 이상적인 남자 여자가 가야 할 길은 결과주관권을 거쳐서, 비로소 하늘이 보호하는 자리에서 성숙해야 하나님과 일체된 사랑이상을 통해서 결과세계와 직접세계, 육계와 영계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문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참된 사람이…. 참된 사람은 남자 여자인데 참된 남자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이냐 하면, 성숙해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사랑의 길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연결되는, 하나님과 직접적 혈연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는 이 길이 남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뿌리예요. 본래는 뿌리가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반대의 뿌리가 됐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되었으니 이것이 얼마나 그릇되었느냐 이거예요.

결과주관권을 거쳐 직접주관권과 연결돼야 완성할 수 있어

여러분이 어저께 약혼도 했지만, 남자나 여자가 타락한 세상에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이것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버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오늘날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이것을 완전히 완전히 영점 자리로 돌이킬 수 있는 운동을 근본적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운동을 통해서 그릇된 사랑의 모든 사고, 그런 개념을 완전히 부정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길, 하나의 곳을 지상세계에서 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울 수 있다, 이거 문제없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뿌리 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하고는, 인류는 본연의 세계, 인간이 이상하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사고방식으로 잘못된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가 잘못됐고, 자기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창조원리를 배우고 타락론을 배웠는데, 그것을 왜 배웠느냐?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해서 배웠다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틀렸다는 것을 확실히 오관으로 느낄 수 있고, 우리 마음과 몸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무엇보다도 자극적인 것으로 느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이러한 타락세계의 심정적 인연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제시한 책임분담권, 즉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내가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이것을 발견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 먼저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누가 연결시키느냐? 누가 무엇으로 그걸 연결 시키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을 통한 사랑에 의해서만이 이것이 연결됩니다. 아담이 성숙해서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서서, 여자와 하나되는 자리에서 종횡의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완성한 남자란 어떤 남자냐? 이걸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누구도 몰랐습니다. 완성한 남자가 뭐냐? 완성한 남자라는 말은 해도 그 내용은 어떤 것인지 몰랐다구요. 그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창조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알게 됐습니다. 완성한 아담, 남성이 되기 위해서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거쳐야 됩니다.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설정 한 가운데에서 사람을, 남성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그래야 남자로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해야 될 남자가 가야할 길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남성, 그러한 여성이 비로소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전수받아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통해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가 종적으로 하나됨과 동시에 횡적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되는 기준에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 완성, 즉 하나님의 이상 완성이요 우리 인간이 바라는 소망 완성의 핵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어야 이상 실현이 가능해

그러면 남자로서, 여자로서의 완성의 문은 어떻게 되느냐?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을 만큼 전부 다 성숙해야 합니다. 사춘기가 되어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연을 맺게 될 때에 비로소 남녀의 완성, 인간완성이 되는 동시에 이상완성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을 중심삼고 그렇게 선 남성이 되어서, 오늘날 사탄세계의 황금덩이를 갖다 주더라도 깰 수 없고, 어떠한 미인, 어떠한 나라의 힘, 어떤 지식, 그 무엇을 가지고도 침범할 수 없는 절대적인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의 기반으로 해서, 완전히 그 기반 위에 선, 사탄세계의 그 무엇도 내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자신을 가진 남성 여성이어야만이 됩니다. 그 위에 서게 되면 우주 전체 소망의 중심이요 소원의 핵이 되는 사랑과 일체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부동의 자세를 가지고 총체적인 주도적, 주체적 입장에 설 수 있는 스스로의 가치를 부정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 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오늘날 미국을 보게 될 때, 저 개발 국가의 국민이 미국 대통령을 자유로이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습니다.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은 말할 수 없지요. 미국 전체의 일보다도 어렵고 세계 전체의 일보다도 어렵습니다. 저 개발국가 백성한 사람이 미국대통령을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미국을 편답하고 세계를 움직이더라도 마음대로 만날 수 없습니다. 그 길을 따라서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저개발 국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가 그렇게 어려운데 오늘날 타락한 인간, 사탄세계의 족속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기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건 인간이 최대의 노력만 하면 가능하지만, 하늘나라, 사랑의 세계에 도착하기란, 하나님과 상봉한다는 것은 암만 노력해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한 자리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똥구더기처럼 살던 별의별 누추한 것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3년만 지나게 되면 축복을 해준다 하니 그렇게 싸구려로 알고 있다구요, 이것들이.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자기 중심삼은 그런 공로 없는 기준으로 여기에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이런 자리를 찾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희생시켰습니다. 하나님이 잘 알아요. 사탄도 잘 알아요. 하나님의 눈, 사탄의 눈으로 보더라도 '이것이 이게 뭐야? 이것들이, 이게 뭐야 이게!' 한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왕궁의 황태자비로 택함받아 그런 자리에 가겠다는 사람이 세상의 거지 보따리, 거지 깡통을 좋아해 가지고 그거 옆구리에 차고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아, 나는 미국 국민인데 하늘나라의 왕자 자리, 혹은 뭐 사위 며느리 자리에 나가더라도 미국 법 보따리를 들고 가겠다' 하면 그게 통해요? 통하지 않습니다. 그 얼마나 수치예요? 얼마나 수치스러워요? 수치를 모르는 자는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대학을 나왔는데, 하버드를 나왔는데, 내가 교수인데, 내가 미국 대통령인데…' 이러면 '끽─' 국물도 없다구요.

본연의 아담 해와에게는 그런 뭐 세상 법이니, 세상의 전통이니, 아무것도 없었어요. 순진무구한, 천친난만한 아담 해와의 소년시대, 그들이 자랄 때에는 하나님밖에 몰랐어요. 하나님이 지어 놓은 동산에서 그저 놀기에 바빴고, 그걸 좋아하기에 바쁜 그들이었어요. 거기에서 뭐 공부하고 뭐하고, 시시껄렁한 뭐하고, 거기에 무슨 미국 백성 있고 뭐 일본이 있고, 어떻고 저떻고 그런거 뭐 아무것도 없었다 이거예요. 거기 계시는 하나님 마음, 즉 아담 해와의 장래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개념이 있다면 그것은 책임분담을 완성하라는 그것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밖에 없었어요. 책임분담이라는 개념 이외에는 없었어요. 하나님은 사랑을 생각하고, 아담 해와는 책임분담을 위해서 세상 물정을 배우면서 커 나가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결실을 맺어야 천국 갈 수 있어

여러분은 어때요? 여기 36가정 패들은 다 어때? 이놈의 자식들! 그저 뭐 유씨, 박씨, 무슨 김씨, 한씨 어떻고 전부…. 에덴 동산에 무슨 그런것이 있었어요? 한국이고 무슨 사회고 무엇이고 그런 잡동사니가 없었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부모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여러분에게 있어서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에는 무슨 개념이 있어야 되느냐? 자기가 미국 사람이라는 생각, 또는 나는 여자라는 개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를 생각했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을 얻기 전에는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라는 생각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몸에 안테나가 있고 마음에도 안테나가 있어요. 영육이 합해 가지고, 그 안테나에 책임분담을 완성했다는 꽃을 피워야 돼요. 그 꽃이 둘이 합해 가지고 등대같이 비춰야 된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될 때 불꽃이 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남자도 등대같이 빛나고 여자도 등대같이 빛나면 '아이구 됐다' 해 가지고 두 등대 빛을 사랑으로 때워 버려야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책임분담완성의 구름 가운데서 사랑의 안테나가 부딪쳐 가지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사랑의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남자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것이냐? 그것은 결과주관권 내에서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 사랑의 이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남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 뿌리가 되어야 됩니다. 뿌리가 되어야 돼요. 진액이 그 뿌리를 통해서 가지가 되고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 열매도 심게 되면 그 뿌리와 같은 내용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매,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그러한 열매가 되어 가지고 뿌리와 같은 존재가 되어야 그것이 완성한 하나의 결실로 취급받아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나 호모섹슈얼 (homosexual;동성애 하는 남자), 레즈비언(lesbian;동성애를 하는 여자)이나 아들딸 싫다고 하는 그런 가정파탄자는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그건 있을 수 없습니다.

어저께 약혼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어떤 관념을 가지고 왔더랬어? 이놈의 자식들! 오늘날 인간의 소원이 뭣이냐면 책임완성을 하는 거예요, 책임완성. 책임완성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돌입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게 소원이예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라구요. 책임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결실을 맺은 사람이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그렇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지옥 가요, 지옥.

여러분도 자라서 전부 다 그런 열매를 맺어서 축복할 수 있는 아들딸을 위해서 씨를 맺을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일년이면 열두 달, 춘하추동을 전부 다 거쳐 가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이 많으면, 가령 열두 아들이 있으면 그 열두 아들로 열두 계절을 맞을 수 있는 행복의 사랑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조건도 된다는 겁니다. 아들딸이 많은게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게 인생길입니다. 인생살이예요. 살다 죽어가는 인생길이예요, 인생길.

그런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먹여 살리게 되어 있어요. 먹을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만약 굶어 죽게 될 때는 하나님이 태평양 공중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 육지의 몇 배나 넓은 땅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뭐냐? 인공위성이예요. 태평양 위에 다리를 놓아서, 땅덩어리 큰 거 몇 개 만들어 가지고 무얼하겠어요? 우주에 살 수 있게끔 다리를 놓기 위해서 인공위성을 날리고 말이예요, 지금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달나라에 가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단 하나의 보물을 갖고 있어

자, 오늘은 개념을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축복받은 36가정은 그런 개념에서부터 출발해서 오늘날까지 수십 년의 자기의 역사를 과연 어떻게 엮어 나왔느냐고 내가 묻고 싶다구요. 여러분 마음에 오고 가는 그 개념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완전히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래가지고 승리하는 날 딱 서서 '내 사랑이다. 하나님도 못 빼앗아 가고 사탄도 못 빼앗아 가고 우주도 역사도 과거 현재도 못 빼앗아 간다. 영원히 보호해야 할, 내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체다'해야 합니다. 다르다구요. 하나님도 이 법에 따라야 돼요. 나를 따라야 합니다. 내가 옳다고 해야지, 틀렸다고 할 수 없어요. 사탄도 옳다고 해야지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거쳐 민족, 국가, 세계까지 '야, 너 잘한다. 잘해라. 잘해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파더, 파더(Father, Father)」 에이, 입에 발린 소리로 파더(father;아버지)가 뭐예요, 파더가? 파더가 무슨 말이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파더' 하고 레버런 문이 하는 '파더'라는 말은 내용이 달라요.

자 이 시간에 말하는데, 큰놈 작은놈 할것없이 한 개념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남성, 하나님의 사랑의 깃발을 든 기수로서의 남성! 이 개념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 세계를 주고도, 역사를 주고도, 미국 아니라 자유세계 공산세계를 합해 가지고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단 하나의 보화입니다. 우리는 그런 보화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길이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반대가 되어 있으니 이런 길에서 우리는 이런 개념을 가지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부딪쳐 개인을 굴복시키고, 가정적으로 부딪쳐서 가정을 굴복시키고, 또 가정적인 그런 기반을 닦아 사탄의 종족과 부딪치고,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민족 국가 세계와 부딪쳐서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뜻을 펴시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우리 통일교회가 맡아서 하자 그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사랑이 들어 있는 참된 씨가 되라

본래의 부모를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적으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적 시대로 이렇게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요 다리는 어디까지나 가정이예요. 어디까지나 가정이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핵이예요. 아무리 왕이고, 뭐 훌륭한 대통령이라도 가정 없이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가정 없이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전통은 그 손자 몇백, 몇천대 후대를 거쳐 세계적 발판이 되는 거예요. 이 가정의 전통적 이상은 불변입니다, 불변. 암만 해도 변할수 없는 거예요. 자 이걸 그림으로 그리게 되면 말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원형이 됩니다.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를 찾아가야 될까요? 천국가려면 이리로 찾아들어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모님을 중심삼은 종족적 전통, 민족적 전통, 국가적 전통, 세계적 전통이 이어져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에 그런 것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해서 뜻이 이루어져 나가는데, 이것이 사탄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딴 세계가 된 거예요. 이게 딱 반대의 세계다 이거예요. 자, 이런 경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 끝날이 어떤 때냐? 이 사탄이 세계의 가정들을 완전히 파탄시킬 때이고, 세계의 사상이라든가 모든 개념이 혼란될 때입니다. 무(無)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없는 거와 같은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에덴 세계, 새로운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여기를 보게 되면 씨가 없어요. 여기에는 씨가 없어요. 가정이라든가 뭐 전부 씨가 없다는 거예요. 모양은 돼 있지만 열매가 없다는 거지요. 그러나 하늘나라에는 이 씨가 있어요.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가 전부다 연결되어 가지고 씨를 이루어요. 씨는 가정이예요, 가정. 여기 미국을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씨를 다 잃어버렸습니 다. 미국 가정들이 미국 국민으로서 나라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건 씨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살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내적인 인격이 있는지 없는지, 씨가 있는지 뭔지, 모두 껍데기 같아요. 동물과 같이 먹고 살면 좋아하고, 생리적인 만족을 채우려고 합니다. 완전한 동물입니다.

그것이 끝이다 하게 될 때는 '양키, 고우 홈! (Yankee, go home!)'하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양키를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메리카 전체 양키 고우 홈!' 하지만 '아메리칸 무니 양키, 웰컴'한다 이거예요. (박수) 무니 양키(Moonie Yankee)는 어떠하냐? '나는 세계를 위해 있다. 우리 가정, 우리 단체도 세계를 위해 있다. 우리 나라도 세계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우주의 씨는 나다. 우리가 씨다' 이거예요. 씨의 의식, 씨의 결정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미스터 박이 40년 살았으면 미스터 박 자신이 씨자 열매입니다. 얼마만큼 미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했는지 씨에 전부 다 들이 박히게 되는 거예요. 참된 씨인지 가짜인지…. 참된 씨는 심으면 자꾸 나오지만, 가짜는 아무리 모양을 갖추었더라도 심으면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심으면 하나님이 나오고, 참부모가 나오고, 사랑이 나오고, 사랑의 꽃이 피어? 이것들! 하나님이 숨어 있고 참부모가 숨어 있고 사랑이 숨어 있는 그런 씨예요? 사랑, 사랑도 그 안에 전부 있고 그래요? 「예. 아멘」

아멘, 좋아요. 그러나 여러분, 실제로는 어때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심중에 그 씨가 있습니까? 심중에 갖고 있어요? 「예」 거기에 나쁜게 있어요. 그것이 뭐예요? 그것이 사실이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회개해야 돼요. 여러분이 큰 문제라구요. 그럼 무얼 가지고 우리는 본래대로 복귀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이미 회개를 했지요? 「예」 회개한 후에 여러분은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에게는 오직 책임이 있고 참사랑이 있습니다, 참사랑.

책임분담 완성해 가지고 사랑의 승리를 노래하자

만약에 통일교회와 미국이 부딪치면 어떤 것이 이길까요? 어떤게 이기겠냐구요. 미국 2억 4천만과 레버런 문 중에 누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 (박수) 무엇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기겠어요? 그건 바로 사상이예요, 사상. 원리가 그래요. 나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이 원리, 창조이상입니다. 이것은 그 어느 누구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외부의 어떤 세력이 밀려와도 이 사상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런 사상, 여러분은 그런 사상을 필요로 해요? 「예」 환경이 어떻든간에 나의 그런 사상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가만 보니까 눈들이 다 어떻게 되어 가지고 뜻은 하나도 생각 안 해요. 이 결혼 중심삼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거룩한 가정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 않더라구요. 어떻게 조금 키가 크고 좀더 잘생기고 눈으로 보기에 좋은 것을 얻을까,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러고 뿡 떠 있기 때문에 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눈을 떴어도 다 조는 사람 같다 이거예요. 땅에 서 있는지 앉아 있는지 모르고 이러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오늘이 부모의 날이기에 망정이지,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땠습니까? 1960년대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나올 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언제나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여기 올라와도 반대 하고 전체가 언제나 공격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1970년대에 들어와서 사탄들이 '야 저놈의 자식 저거. 레버런 문을 점점 반대해서 깨뜨려 버리고 온 세계 국가와 세계의 힘, 모든 지식과 모든 걸 합해 가지고 총 공격하자' 했어요. 이것이 1976년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자. 레버런 문을 댄버리에 집어넣어 가지고 깨뜨려 버리자' 이랬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를 댄버리(Danbury) 공동묘지에 갖다 묻으면 전부 썩어 버릴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썩어 버리는 가운데 순이 나왔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순이 전부 다 썩어 버리는 게 원칙인데, 통일교회에서는 순이 나왔다는 거예요. 새싹이 나왔어요, 새로운 싹이. (박수) 사탄세계에서는 한번 묻으면 다 썩어 버리는데, 썩어 버릴 줄 알았는데 거기서 새싹이 나온 거예요. 이게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세계가 순식간에 여기에 싸여 버린 거예요. '이제 막 일년 반 되었는 데, 레버런 문이 언제 감옥 간다고 재판한다고 야단했는데, 10년 동안은 아무것도 못 하고 다 없어질 줄 알았는 데 언제 저렇게 자랐어? 어 어 어!'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또, 그 소리가 얼마나 굉장한지 '아이쿠! 통일교회 소리 크다'하고, 눈으로 보니 얼마나 큰지 '아이구!', 냄새는 또 얼마나 고약한지 '아이코!', 말을 못 하고 다 나가 버리게 되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그 곁에 있으면 못 견디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 들어보면 그 소리가 춤의 곡조이고 노래 곡조가 된다는 거예요. 보는 것이 전부 다 멋지고 그렇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노래할 내용은 원입니까? '책임분담 완성, 우리의 책임분담 승리, 우리의 사랑의 승리' 이거예요. 노래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통일적 이상세계의 문이 열려

자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인간에게 있어서 남성이 갈 수 있는 문이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을 한자로 쓰면 '문(門)'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남자가 갈수 있는 참된 문이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만 통하게 되면 이것은 트루 게이트(true gate;참된 문)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 있는 모든 남자도 이 문을 통해야 되고, 이 땅위의 사람도 이 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상세계와 천국에 들어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 개념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것이고, 그다음 내용이 뭐냐면 사랑을 중심삼은 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당신이 이럴 수 있는 사람이요? 아니다' 할 때도, 뒤집어 놓더라도 오뚜기마냥 다시 서야 돼요. 오뚜기, 오뚜기.

그렇게 되어서 남자가 하늘땅을 통할 수 있는 문이 생겨나고, 그다음엔 여자가 갈 수 있는 문이 생겨난 거예요. 남자만 가면 여자가 갈 길이 없거든요. 여자는 남자와 달라요. 그래서 여자가 갈 수 있는 문이 생겨났어요. 그러니까 문은 하나인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하나의 문이고, 이건 또 하나의 문입니다. 사탄세계에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데 여자도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난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의 문하고 또 다른 문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원칙적 기준에 의해서 생겨난 날이 참부모의 날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선생님처럼 용감하고 씩씩하고 개척적이고 투쟁적이어야 되지만, 여자는 어머니같이 얌전하고 이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미국 여자들은 왈패예요, 왈패. 미국 여자들도 어머니와 같이 전부 다 얌전해져서 하늘나라에서 환영할 수 있는 여성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여자의 문과 남자의 문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날이라는 거예요.

천국 가더라도 이 문을 통해야 되고 지상의 이상도 이 문을 통해야 됩니다.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가정을 찾을 수 없고 이상적인 나라, 이상의 세계가 나오지 않습니다. 딴데는 문이 없습니다. (박수)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에 금형(金型), 아이 언 몰드(iron mould;가다(かた))가 생겨났다 이 말이예요. 즉, 남자의 몰드, 여자의 몰드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순금이라면 여러분들은 합금, 무슨 뚝쇠, 퉁쇠(銅) 그런 쇠라도 전부 다 모델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것이 안 된다 이거예요. (박수) 이래 가지고 부부의 모델, 가정의 모델이 나왔어요. 가정의 모델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왔으니, 그다음엔 종족, 민족, 국가, 우주의 모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발전해서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1988년까지 43년 노정으로 걸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 영광을 주고, 미국이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고,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안 망하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걸어온 과정은 이런 모델이 한꺼번에 다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니 여러분 개인도 이 세계까지 왔다가 돌아가야 됩니다. 세계까지 갔다 돌아오려니 세계를 향해서 우리는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새로운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세계, 사탄우주를 이기는 새로운 씨이기 때문에, 이것이 심어지게 되면 비로소 사탄의 반대 없는 새로운 천지로 들어 갑니다. 새로운 세계로!

새로운 씨가 생겨났다는 말은 뭐냐? 천사세계가, 천상이 지상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후원하는 이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생활할 수 있는 정주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악마들이 지상에 이중조직편성을 했던 것을 차 버리고, 새로운 선령들이 지상에서 보이지 않는 판도를 잡아서 이 환경 여건을 통하여 아담 해와를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령들이 여러분을 보호하는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일생활권을 지도하고, 시 간생활권을 지도하는 권내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모국의 문화와 심정을 통해 세계에 부모의 씨를 심자

그래서 하나의 세계, 영계 육계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적인 이상세계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의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언어통일은 물론이요, 생활통일, 사랑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이 누구로 말미암아 열렸느냐 하면,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전통,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엮어져서 열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을 따라서 여러분이 가지 않고는, 이 길이 우리의 갈 길인데, 여러분이 천국과 이상세계의 길을 밟아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싸워서 개척했지만 여러분의 시대는 전부가 환영합니다. 환영시대에 있어서는 이런 세계적 분야를 일시에, 7년이면 어디든지 연결하여 승리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지요. 아담 이후에는 천사장…. 이렇게 되어서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천사장 국가, 이 세 나라를….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 중심국인 소련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지상에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하기 위해 나가야 한다구요. 그 빠른 길이 뭐냐? 미국 국민이 단결하면 순식간에 될 수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이길 수 있고, 미국의 퇴폐사상을 이길 수 있고, 파괴되는 가정을 방어할수 있고, 모든 병폐도 물리칠 수 있는 면역적인 내용을 충만하게 갖고 있습니다. 요즈음엔 선생님이 그걸 생각해요. '아하! 통일교회에서 이 악마의 세계를 전부 잡아먹을 수 있는 백혈구와 같은 것이 생기니까 사탄세계에서는 그 백혈구를 잡아 먹는 병이 생겨나서 세상을 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나 사탄세계는 망해 가고 하늘편은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저 사탄세계의 할렘(harlem)가, 사탄세계의 중심가에 가더라도 그걸 전부 다 삼켜 먹을 수 있어요? 「예」 응? 「예!」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거기에 보내는 거예요, 세계의 제일 나쁜 데로. 선생님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소련을 거쳐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길을 가니, 여러분들에게도 이 길을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그마치 4개 국가를 거쳐가면서 봉사한 역사적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부모님이 간 것처럼, 반대하는 4개 국가를 찾아서 넘어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하려니 그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고, 그래 가지고 그들을 자녀로 양육한 그런 실적을 남기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보내서, 선생님 대신 모든 나라의 말을 배워서 심정을 통한 부모되는 씨를 심는 운동을 하게 했어요. 그런 일들을 다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대표한 조건이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을 세울 수 있는 4개 국가를 거쳐가야 됩니다. 그러려니 말을 배워야해요, 말을.

그 선교사들은 뭘해야 되느냐? 가서 모국어를 가르쳐 주고 와야 됩니다. 그리고 모국의 전통, 생활방식과 문화를 심어 놓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 나라의 수많은 민족의 벽을 넘어서 문을 차 버리고 다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막혔던 담들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에도 개인적 책임분담권이 있고 가정적 책임분담권, 종족적 책임분담권, 민족적 책임분담권, 국가적 책임분담권, 세계적 책임분담권, 우주적 책임분담권, 천주적 책임분담권이 있습니다. 왜 타락한 세계가 아니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이니 그 문이 없습니다. 그 문은 책임분담을 중심삼은 사랑권이 아니면 안 돼요. 개인에서 반대하고, 가정, 종족도 이걸 반대하는 거예요, 민족도….

사탄은 그걸 알기 때문에 민족적 문을 만들고, 국가적 문으로 올 것을 알고 국가적 문을 지키고, 세계적 문으로 올 것을 알고….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할 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오기 전에 미국을 부패시켜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날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올 줄 알고 사탄은 미리 미국을 망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윤락하고 개인주의 사상으로 전락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프리섹스 뭐니 해 가지고 반대하고 왕왕왕….

그래서 뭘하느냐? 인본주의자들, 배금주의자들, 물질주의자들을 배격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을 지금 몰아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문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부모님은 반대받으면서 싸움했는데 여러분은 환영을 받으면서 이것도 못 하겠어요? 통일교회는 이미 세계가 다 알고 있어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은 훌륭한 사람이라고 다 알고 있어요. 그 사상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상이라고 학자들이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그걸 연결 못 시켜요?

하나님과 영계가 돕는 기반 위에서 승리하는 날까지 계속 나가라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조직에 있는 박식한 사람들은 이상세계가 건설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계적인 전문가들입니다. 강하고 담대히 일어서라구요. 나는 세계적으로 강력한 이러한 사상적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 지금 영계가 돕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인간이 그 목적을 향해서 걸어가면 영계의 수천 만 선조들이 배후에서 그 사람을 도와주게 됩니다. 이 문제는…. 한 인간이 어떻게 혼자서 갈 수 있겠어요, 어려운 길을? 그러나 그 어려운 길을…. 그러면 즉각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자리에 서면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 지금 살아 있는 부모가 돕고 있잖아, 옆에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역경이라도…. 그건 문제가 아닌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창조의 능력으로 역사해 오셨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면 사탄은 여러분을 어떤 조건으로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아버지가 닦아 놓았어요.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은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세력기반입니다. 그 어느누구도 그 기반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여러분은 그러한 기반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천국길, 여러분이 나아가는 그 길을 감히 누가 막아설 수 있겠나요? 이것은 일생의 문제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영계가 잠을 자고 있지 않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여러분의 조상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지상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고 있어요. 어떻게 이 짧은 인생 동안에 그렇게 많이 잘수가 있어요? 어떻게 이 짧은 인생 동안에 자는 시간을 줄이고 많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까 하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그것이 크게 확장되어 나의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영계가 그런 나의 목적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지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중단할 수가 있겠어요? 어떻게 발뻗고 잠자며, 쉴 수 있겠어요? 하나님 편에 있는 모든 것은 이 모든 상황을 원치 않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마음도 알고 있고 육신도 알고 있고, 느낌으로도 알수 있어요. 모든 환경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귀중하고 성스러운 모든 환경은 여러분을 환영한다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환경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때가 왔습니다. 박차고 나아가야 돼요. 계속 전진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든 곳을 점령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러한 환경속에서 여러분을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그런 때를 기다려 왔습니까? 그러한 때가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아가야 됩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계속 나아가야 됩니다, 종착지까지. 알겠습니까? 「예」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 인간의 책임입니다.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모든 권내에서 그러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실현될 수 있는 거예요. 또, 영계가 여러분을 어느 곳에서나 끊임없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잘 알겠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바깥 세상이야 어떻든간에…. 아무리 강한 반대가 있더라도 문제없는 거예요. 항상 나는 승리할 수 있다는 공식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델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을 붙잡아 따라서 하면 됩니다. 영원히 놓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은 주저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나는 세계를 주도하는, 첫째 가는 나라의 국민이다'라는 생각 말라구요. '나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다'는 그런 자랑 말라구요. 사탄이 여러분의 뒤에서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그것을 확실히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누구도 그것을 변경 시킬 수는 없어요. 사탄이라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의 육신은 잠자고 싶어합니다. 그건 사탄이 침략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나는 그러한 기반을 닦아야 한다. 나는 나갈 것이다. 항상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순종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타락한 부모로부터 상속받은 나, 가족 국가는 하나님이 더욱 더…. 여러분은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 봤어요? 이런 것이 온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잘못된 개념을 바꾸지 않으면 그것을 바꿀 수 없어요. 그러니 새로운 가치와 개념만이 모든 것을 결정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존재해야 이상적인 세계와 우주를 건설할 수 있고,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이 뜻을 버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 뜻을 꽉 붙잡으라구요. 언제까지나 여러분의 마음과 몸에…. 그러니 환경을 흡수해서 그 뜻을 이루어 가라구요. 결코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사탄에겐 이러한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원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 문을 연 거예요, 부모님이. (박수)

자, 오늘 우리는 결의를 해야겠어요, 결의를. 부모님이 남겨 준 것을 상속받은 우리의 길을 중심삼고 이걸 빛내서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결의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전부 다 몇 명이예요? 「500명입니다」 저 뒤에는 왜 저렇게 어두워요? 여기 너무 밝게 해서 그렇구만. 몇 나라 사람이 모였나? 「46개 국 사람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일본 사람이 많구만. 박보희가 오늘 회의는 그만두었으면 좋겠다는데, 그만두고 뭘할까요? (웃음)

​민주주의와 근본적으로 합해져 가고 있는 공산주의

​요즘에는 선생님이 죽 말을 하는 데는 '두익(頭翼)이다' 해서 머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합니다. 두익이라고 하면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즉 머리를 중심삼고 신경기관 척추신경을 통해서 사지 백체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직이 연결돼 있어요.

우익이니 좌익이니 하는 것이 전부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에서 나왔습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면 가인 아벨의 역사적 분립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의 기반 밑에서 그것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익으로 민주세계를 전부 다 안았다고 하더라도 왼손이 이것을 덮어 주든가 상대가 돼 가지고 하나되지 않으면 이것을 품고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또, 좌익이 전부 다 안았더라도 오른손이 안아 주지 않아서는 안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의 정치풍토를 보면 민주세계가 지금 무엇을 따라가고 있느냐? 옛날의 일개국 제국주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 때는 개인소유의 한계를 넘어 가지고 사회 소유권에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제도 형태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국가 소유권 내, 사회 소유권 내의 기준을 확장하면서, 즉 말하자면 하류계급, 노동자 농민계급, 중류 이하의 사람들을 높여서 균형을 이루는 사회제도 정치제도 형태로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말은 뭐냐 현 민주세계는 위에서부터, 상류층계급으로부터, 머리에서부터, 힘의 시대로부터 아래의 노동자계급을 끌어올려 균형을 취하는 운동, 위에서 내려오는 운동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공산주의는 독재체제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완전히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은 절대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상부구조와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시대권 내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민주세계에서는 이런 하부구조의 조직권내에 있는 것을 융합해야 되고, 공산세계에서도 하부구조로부터 상부구조의 체제를 융합하지 않고는 안 되는 세계운세, 시운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유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가 하나의 절대적인 장벽이 돼 가지고 이것을 연결하지 못했는데, 이제 그것이 터져나가 가지고 중공은 체제변경을 하고 자유세계와 근본적으로 합해져 가고 있습니다. 소련도 이제 그렇습니다. 경제문제를 보나 반드시 체제를 변경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연합할 수 있는 때

역사를 두고 보면, 종교가 세계를 움직인 시대가 있었습니다. 로마본토를 중심삼고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던 때가 있었어요. 신의 절대권을 중심한 로마교황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합해 나오던 그 모든 움직임이 부패해져 가지고 일반 상류층이나 중류층이나 하부층이 보게 될 때, 이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떨어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류, 중류 계급으로부터 인본주의 사상이 싹트게 되었고 그것이 인본주의 사상 계몽사상을 통해서 공산세계로부터 민주세계까지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 민주세계는 무엇이냐 하면 인간을 중심삼은, 지성인들이 합하여 구성된 하나의 체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결국은 지성인, 사람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신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주해서 나가기 때문에 인본주의 사상의 결착은 자연적인 이치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이 짧은 생활권 내에 있어서 자기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길을 촉진하다 보니 이건 반드시 행락으로 몰락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현재 인본주의 배경을 중심삼고 종착점에서 부유한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 일대의 소유권을 주관하지 못하고, 더구나 사회주의 형태로 넘어가니까 돈이 있으면 그저 낭비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넘어서라도 이런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의 행락적인 기준을 어디에 가서든지, 세계를 넘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가 가지고 행동하려고 하기 때문에 세계의 도의적인 제도와 사상을 파탄시키는데 있어서 그것이 주역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니 나라는 다 집어 던지고 행락에 떨어지고, 개인주의에 고착돼 버리면, 이건 말로입니다. 그래서 프리섹스라든가 마약, 행락에 취해 가지고-인생이 길지도 않은데-돈을 쓰더라도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쓰자 해 가지고 취해 살수 있는 길을 찾아가니 마약 문제라든가 모든 문제가 범람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런 역사적 배경에 따라서 이렇게 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입장에서는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서 돌아서 가지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단계로 떨어질 걸 살릴 수 있는 길로 갈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민주세계의 종착지에 봉착해서 신음하는 현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 반면에 70년 역사를 중심삼은 공산주의도 노동당이면 노동당 독재정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자기들의 영향권이 풍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군을 만들어 가지고 떡 하다보니 이들도 역시 주요 당의 특권계급을 만들어 가지고 부패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망해 들어가는 것과 같이, 프리섹스와 혼란한 행락주의의 인간만족을 위주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의 최고층도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연합할 수 있는 풍토가 그런 면에서도 화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도 공산주의를 가지고도 세계를 지도할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이미 나고, 민주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모든 위정자들도 역시 지금 자기들이 가는 길 가지고는 이 세계를 지도할 수 없다 하는, 그야말로 데드 라인(dead line)에 부딪친 것입니다. 두 곳의 지도자,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 거기에 민감하게 행동할 수 있는 계열이 무엇이냐 하면 그 아들딸들이라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부패된 지도자들의 아들딸은 공산세계가 민주주의 보다 낫다고 보고, 또 공산세계의 지도층에 있는 아들딸들은 오히려 민주세계가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공산세계에서 민주세계를 보게 되면 뭐 학살이나 거짓말이나 그런 걸 안 하거든요. 공산세계는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서로서로 양면의 아들딸들이 전부 반대의 세계를 추구할 수 있는 유동권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70년대만 하더라도 부르조아, 유산계급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공산주의가 좋다고 데모를 하고 공산주의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다가 한 10년쯤 지나 공산주의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보니 안 되거든요. 또, 공산세계에서는 그 뒤를 따라서 요즘에 와서 민주세계에 눈을 떠 가지고 합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10년 내지 20년 기간에 전부 달라진 것입니다.

공산주의보다 나은 것이 민주주의인 줄 알았던 공산주의의 젊은 사람도 주춤하고, 민주주의의 지도층 아들딸들도 공산주의가 소망인 줄 알았다가 주춤했습니다. 이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여기에서 공산주의보다 낫고 민주주의보다 나은 세계로 갈수 있는 하나의 길이 나오게 될 때는 젊은층은 자동적으로 밀어닥치는 조수와 같이 몰려 갈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우익으로 세계를 전부 다 안고 보니 자기들이 안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들딸이 전부 뛰쳐 나갔고, 좌익도 안고 보니 2세들은 뛰쳐 나갔습니다. 그래서 공산세계의 부모나 민주세계의 부모들이 보게 될 때 자기 아들딸들이 전부 다 큰일나겠으니까 좌익 우익이 서로서로 협조할 수 있는 길이 어떤 것이냐? 그런 것이 나와야 될 성 싶다고 위정자들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여 수습할 수 있는 것은 두익사상

그렇게 볼 때, 이 좌익도 안 되고 우익도 안 되게 됐습니다. 좌익세계에도 가인 아벨이 생겨났고, 우익세계에도 가인 아벨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을 누가 통합할 수 있느냐? 좌익 자체도 못 하고 우익 자체도 못 합니다. 우익은 좌익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우익면의 전진적인 우익형, 또 좌익은 새로운 좌익면의 전진적인 좌익형, 이래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젊은이들에게는 옛날의 신비스러운 면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물질주의 인본주의만 가지고는 안 되겠다, 거기에 신이면 신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이런 것을 궁금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종합해 보면 로마교황청을 중심으로한 신본주의도 실패 하고, 인본주의인 민주주의도 실패하고, 물본주의인 공산주의도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를 전부 다 합할 수 있는 초국가적인 초이상주의적인 세계가 있으면 어떨 것이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종합할수 있는 사상적 체계가 필요함과 동시에 종교적체계가 융합된 그런 하나의 길이 필요하다 하는 것이 절대 요구되는 시대권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상도 필요하지만 종교주의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신을 중심삼은, 인간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인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끼리는 싸우는 거예요. 세계역사의 모든 정치적 취향이 이런 방향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통일교회가 그것을 통합하기 위한 방편적인 길을 모색해서 발표하는 것이 두익입니다. (박수)

사람은 정신과 몸뚱이와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역사에 있어서 종적으로 영적 지도권에 의한 신본주의 시대, 몸적 시대인 인본주의 시대, 물질 중심한 물본주의 시대로 끝에 다 왔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합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몸뚱이가 정신을 합할 수 없고, 물질이 몸뚱이를 통해서 정신을 합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정신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러면 마음중의 무슨 마음? 최고의 마음, 최고의 정신기준이 완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역사내의 마음이 아니라 역사권을 초월하여 작용할 수 있는 마음적 사상체계이어야 됩니다. 인간 역사시대를 초월한 신의 섭리시대와 연결되고, 한계적 사상권이 아니고 초한계적 사상, 다시 말하면 시한적인 사상이 아니라 초시한적 사상, 일생을 중심삼은 이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을 중심삼고 이 상을 추구하는 이런 내용이 전시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생각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비로소 생각을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는, 정착할 수 있는 세계의 기준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 그래도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인종을 어떻게 연합시키느냐하는 문제와, 몸뚱이를 대표한 인본주의하고 정신을 대표한 신본주의 종교권하고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인종주의와 인본주의와 종교권을 연결해야 되는데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인 인본주의)은 자기 일개국, 미국이면 미국 제일주의를, 프랑스면 프랑스 제일주의를 못 넘어갑니다.

투쟁의 세계를 넘어 유토피아의 세계로 인도하는 통일교회

그래서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공산주의도 정신을 포함한 이상주의를 흡수 해야 되고, 인본주의도 국가를 초월하여 세계주의를 혹은 그 이상의 주의를 추구해야 되고, 종교도 자기 교단을 중심삼은 교파를 초월한 전체의 대표 종교로서 전 인류를 위한 종교권으로 화합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 내용을 갖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놓고 수습할 수 있는 주의, 이 최고의 정신과 연결되는, 즉 말하자면, 두익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우익을 안고 좌익을 안고 이것을 서로 붙들고 어디로 갈 것이냐? 여기에서 몰려서 싸우는 투쟁의 세계를 넘어서 하늘이 인도하는 행복의 세계로, 유토피아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안아 가지고 평면적으로 가서는 안 됩니다. 종적으로 들고 내려와도 이게 전부 다 붙어 다녀야 됩니다. 이걸 이렇게 하더라도 평면적으로 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가, 사상적으로 체제에 의해서 몰락하고 실패했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논리 체제를 갖춤과 동시에 이를 품어 가지고 횡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동시에, 종교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서 움직일 수 있는 영적 체험의 기반을 중심삼은 초월적 실체를 추구하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은 인간적인 면에서의 인본주의나 물본주의의, 지금까지 과거의 모든 신본주의도 체계적으로 이론화시켜서 그것을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짐과 동시에 종적인 면에서 종파를 초월하여 연결해 나갈수 있는 체험적인 종교사상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적인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모든 물질주의자, 공산주의자들이 볼 때 '통일교회 교인인 저 사람은 우리 공산당보다도 철저하고 인격적으로 양심적으로 안팎의 모든 면에 있어서 철저하다. 공산당 자체가 저와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한다' 할 수 있고, 또 세속적인 인본주의자들이 볼 때도 '아, 우리세계에 저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할수 있고, 지금까지의 기성 종단들이 볼때도 '아이구 ! 통일교회 교인은 우리 종단을 넘어 훌륭한 사람이다. 저런 사람이 우리 종단의 사람이면 좋겠다' 할수 있는 표준적인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4대 면에서 필요로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있다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프리섹스를 좋아하지 않고, 개인주의를 좋아하지 않고, 행락주의를 좋아하지 않고, 그건 틀렸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공산세계에 가서도 자랑할 수 있고, 세속적인 인본주의 세계에 가서도 자랑할 수 있고, 교파주의자한테도 자랑할 수 있고, 이 땅에 살다 간 모든 사람들은 이런 과정을 거친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 영계에 가서도 자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건 뭐냐? 머리가 완전하고 발이 완전하고 양팔이 완전하고 내장이 완전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인류역사 가운데서 표본적인 남자 여자를 빼서 인류역사학의 박물관이 있다면 거기에 전시할 수 있는 타입의 사람은 누구냐 하면 그건 무니(Moonie)의 남자 여자밖에 없습니다. (박수)

무니들은 공산주의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세속적 인본주의도, 기성교회도 소화할수 있고, 하나님까지 소화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을 가지고. (박수)

이렇게 역사를 총평해 보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서 있는 위치가 얼마나 굉장한 자리냐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히야!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는구만. 아유! 굉장한 것이로구나!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40년을 중심삼고 1차, 2차대전 이후에 이것이 재탕감시대로 전개되어 이렇게 핍박의 고개를 넘고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그 환경을 제거시키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이제야말로 그러한 반대 세력권은 석양을 거쳐 밤을 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고, 우리는 지금 새벽 여명을 통해서 아침 태양이 솟아오를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시대의 물질주의 공산주의자들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그 아들딸은 내 편이고, 현재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위정자들도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아들딸은 내 편입니다. 종교지도자 아들딸들도 가만 보면 세계적으로 갈 길이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전부 다 교조주의적인 입장에서 잠을 자고 있더라도 그 아들딸은 내 편으로 올 수 있는 준비가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가인권에 있는 사람들까지 규합하기 위해서 세계의 학자들, 지상세계를 전부 다 묶는 거예요. 가인권도 살려 주려니 말이예요, 아들딸은 환영하지만 그 노틀들이 전부 다 반대 하니 그들을 포섭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학자세계는 학자대로 묶고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길을 모색해 가지고 움직여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을 묶고…. 퇴역장성을 중심삼은 재향군인, 그거 전부 다 가인권 조직입니다. 그걸 전부 묶어 놓은 기반 밑에서 그 체제 이상의 새로운 체제를 갖추어서 신시대의 젊음을 향해서 우리가 출범하고 있는 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두익과 하나님주의는 하나님의 참된 정신을 통해 하나되는 것

이제 레버런 문은 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낮잠만 자도 지금까지 한 일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대책방안이 돼 있기 때문에 지성인들로부터 아는 사람은, 새시대를 찾는 사람은 오지 말라고 형무소같이 담을 해 놓더라도 야간에 줄을 타고 넘어오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의 적극적인 반대도, 일본의 적극적인 반대도, 독일의 적극적인 반대도 다 끝났습니다.

이런 시대가 되었으니 이제 주장할 것은 두익입니다. 좌익 우익보다도 두익이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헤드 윙 (head wing ;두익) 위가 무엇이냐?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가디즘 아래에 헤드 윙이라는 것입니다. 헤드 윙 위에 가디즘을 첨부했기 때문에 이것은 영적 세계의 편성과 지상세계의 헤드 윙을 통해 가지고 완전히 연결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헤드 윙이라는 말은 물본주의자 인본부의자에게 필요합니다. 이것이 대치하는 데 있어서 헤드 윙을 내놓으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디즘은 무엇이냐? 종교인들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주의가 어떤 줄 아느냐하면 꼼짝 못합니다 일반 통용하는 데 있어서는 이 두 단어를 가지면, 완전히 세속적인 인간에게 있어서는 헤드 윙이라는 말이 쏙 들어가고, 종교인에게 있어서는 가디즘이라는 말이 쏙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사회에 선포할 수 있는 표상적이고 이상적인 하나의 단어는 헤드 윙이라는 말이 적절한 말이다 이거예요. 헤드 윙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한 몸뚱이를 구성하기 위한 주의입니다. 이것은 몸뚱이주의, 이 세상에 살 때 인간에게 필요한 요소입니다. 가디즘은 무엇이냐? 정신주의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통일주의는 뭐냐 하고 묻게되면, 이런 둘이 하나되어 완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하고 그걸 구별해서 얘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살아서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환영받고, 또 살아서 어디에 가더라도 어떤 이념이나 세계의 최고 자리에 가더라도 그것들을 다 커버(cover)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합되는데는 어떻게 통합되느냐? 이제는 두익을 알았어요. 하나님주의를 알았지요? 「예」 통일주의를 알았어요. 통합하는 데는 어떻게 통합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의 참된 정신을 통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그건 이론적입니다. 왜? 인간이 근본에서 태어났기때문에 태어나게 된 근본 주체에서부터 동기가 돼 가지고 과정적 인간 육체까지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을 연결시켜 나와야 완전한 통합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완전한 통합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들이 마음대로 가려고 해도 영계에서 브레이크를 걸고 가르쳐 주는 이런 영적 체험을 통해서 모든 것을 수습해 나가는 배경이 확실한 현실 생활권 내에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몸뚱이는 정신을 중심삼고 조상들이 전부 다 뿌리가 돼 있다구요. 선한 조상들이 전부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선한 조상들은 이놈의 몸뚱이가 악한 세계로 가는 것을 방해해 가지고 선한 세계로 갈수 있게 몰아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가능합니다.

통일교회는 영적인 개인을 동원할 수 있고 연결적 체제를 통해 가지고 선조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인 정성을 들여 가지고 종적인 면에 박자와 파동이 맞아야 접선을 했지만 이제는 그 방송국 자체에 들어왔어요. 진동판과 같은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파동이 아니고 파동을 일으키는 송신기 자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몇천 주파수로 하든가, 몇십 주파수로 하든가, 단파로 하든가 갖다붙이면 파장, 전파를 전부 다 낼 수 있어요. 내가 방송국을 가졌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우리 조상들이 와서 나에게 협조하소서. 선한 조상이여 와서 협조하소서. 그런 바이브레이션(vibration ;진동)이 필요합니다' 하면 찌익 와서…. 개인을 부르더라도 움직일 수 있고, 가정을 불러도 움직일 수 있고, 종족권, 민족권, 세계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발판이 지상에 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이 움직여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 내 몸뚱이는 이렇게 가려고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돌아 가지고 전부 다 끌려가는 것입니다. 두 영인체가 와서 하나를 붙들고 끌게 되면 자신은 그 붙든 것을 모르기 때문에 끌려가지, 별 수 있어요? 혼자 달려 들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믿어요? 「예」 이것이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이론적 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나 모든 영계도 바라는 것은 인간완성입니다. 오늘날 역사발전의 모든 목적도 인생완성하는 데에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오늘날 물질을 좋아하는 공산주의가 나오고, 몸뚱이를 좋아하는 인본주의가 나와 세계의 대표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또 복귀섭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볼 때 완전한 영인체 완성과 육체 완성이 딱 맞아떨어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를 대해 가지고 역사시대를 거쳐오는 것입니다.

천주사적 심정권을 심어 놓아야 할 우리들

요즘은 컴퓨터를 중심삼고 여기 앉아서도 버튼만 누르면 일본의 모든것도 다 나오게 되어 있지요? 컴퓨터에 그렇게 나오려면 먼저 프로젝트(project) 를 집어 넣어야 됩니다. 마인드(mind) 와 같은 걸 집어 넣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컴퓨터도 마음 형태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계획안입니다. 그걸 집어넣어야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뚱이가 컴퓨터와 마찬가지인데, 몸뚱이의 버튼을 누르려면 몸뚱이에 마인드 장치를 집어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격관을 중심삼은 하나님 본래의 기본 마음을 집어넣어 놓고 버튼만 누르면 언제 어디서나 그 자체는 적용이 됩니다.

여기 데니스, 뚱뚱하고 고집스러운 녀석이 앉아 있지만 하나님이 '너 어떤 놈이냐' 할 때 몸뚱이는 저렇게 크지만 그 마음 데이타를 딱 갖다 집어넣고 버튼만 누르면 언제든지 '이 녀석은 이런 놈이다'라고 평가가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그것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통일교회 가 보면 개인활동, 가정활동, 종족활동, 민족활동, 세계활동, 천주활동을 마인드를 중심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데, 그게 뭐냐 하면 데이터로써 마음의 형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집어 넣으면 '나는 세계적인 대표요, 나는 개인적인 대표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고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체가 전부 다 공인할 수 있는, 어디 가든지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가정 버튼을 눌렀을 때 데니스의 가정은 나오지만, 종족 버튼을 눌렀을 때 데니스가 안나오면 그건 '끽!' 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종족 안에 가서 못 사는 것입니다. 또 종족기반은 있는데 국가기반이 없다 할 때는, 종족기반에서 머물지 그 이상은 못 갑니다. 그다음에는 세계 버튼을 누르게 되면…. 통일교회 녀석들에게 '세계를 위해 살라!' 고 선생님이 그런 프로젝트를 준비해서 몸뚱이에 마음의 형태로 집어 넣었는데 안 한 녀석은 세계를 보면 전부 다 깜깜합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점점점 올라갈수록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에 우주의 마음의 프로젝트를 집어넣어도 이것이 반응하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제품도 전부 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살아 움직이는 인간들이 얼마나 신비한데, 이것은 우주 전체에 박자를 맞추는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될수 없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이거 이론적으로 맞지 않아요?

이제 통일교인들이 우주의 본향에 마음이 들어가 있는지 물어 보면, 우르르르 소리는 날 것입니다, 소리. 소리는 나더라도 형태는 안 나온다는 거예요. 생각은 한다구요, 생각은. 생각은 실체를 못 이룹니다. 생각은 실체를 못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없는 것보다 더 시끄러워요. 자 레버런 문의 버튼을 누르면 어떨까요? 개인도 바바바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도 바바바바바…. (웃음. 박수) 여러분은 그거 원치 않아요? 「원합니다」 굉장한 거예요. 하나님이 좋은 비밀 창고에 보배라고 해서 온도도 맞추고 상처가 날까 고이고이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들어가서 사랑의 품에서 낮잠자고, 좋고 평화로운 가운데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컴퓨터인데 그 집어넣는 프로젝트 모델은 별의별 것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 이게 맞을 게 뭐예요? 어떤 녀석은 삼각형이고 어떤 녀석은 별의별…. 버튼을 누르면 개인 가정이 전부 다 '우-'소리는 나지만 형태는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는데도 안 되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은 방송할 수 있는, 심정의 방송국 장치로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이 컴퓨터가 나온 것은 이 세상 인간이 우주와 통할 수 있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에 버튼을 누르면 어디든지 활동할 수 있기 위해, 상대적으로 인간이 살수 있는 모형 형태를 따서 실현화시킨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이 컴퓨터 장치입니다.

앞으로 이제 영인체를 볼 수 있는 TV가 나오면 어떻겠어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을 비춰 보면 그 뒤에 영인체가 수두룩하게 따라다닙니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여러분 선조만 동원하면, 그건 종족밖에 못 합니다. 종족을 초월하여 애국자를 동원하려면 국가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고 국가의 터전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성인들과 그 부하를 동원하려면 세계의 종교를 넘어설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직접 여러분을 따라다닐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천주사적 심정권을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미 영계와 하나되어 있는 통일교회

선생님을 말이예요, 영국놈, 독일놈, 프랑스놈, 되놈, 일본놈 다 좋아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영적인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나라를 넘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선한 영인들이 전부 다 옹호해 주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초국가적인 영들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미국에 가면 미국의 영들이 전부다 협조해 가지고 미국 충신들을 끌어다가 협조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국 나라의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선령들이 왔으면 미국을 중심삼고 죽어간 사람을 불러내어 협조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사람과 같은 위치에 있는 영인들이 내려와가지고 가정과 종족과 개인권까지 확대해 가지고 어디든지 세계의 성인으로부터 위인 애국자, 그다음에는 동네의 의로운 사람까지도 전부 다 동원할 수 있는 체제, 어디든지 종횡으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만들려니 지상에서 탕감복귀 역사상 이런 것을 정비하는 투쟁역사가 없을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온 길입니다.

이제 우리는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개인적인 입장에 있더라도 세계 최고의 성인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필요로 하게 될 때, 그와 같은 심성을 가지고 그와 같은 심적인 생활을 한 사람은 어디든지 종횡무진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영적으로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움직임을 두고, 전세계의 각 나라 애국자들은 전부다 이 땅 위에 통일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배후에 울타리를 쳐 가지고 재림해서 정주하고 있습니다. 그건 부대로 말하면, 그 나라의 민족 몇십 배 몇백 배가 되는 사람들이 죽어 가지 않았어요? 그 사람들이 와서 진을 치고 확대공작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선교사는 국가적인 운동을 해 가지고 총동원 해 가지고 영계와 더불어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희생을 각오하고 총진군 명령을 내리면 그 영들이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시대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책임을 지고 움직여야 되는데 그걸 안하면 가정이 대신 탕감하여 희생적 제물로 흘러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간부층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암병에 걸려죽는 사람이 많이 생길 것이다, 이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구요. 국가 책임자라고 하게 되면 국가를 중심삼고 모든 식구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를 살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배때기를 채우고 자기 혼자 행락을 취하게 되면 그건 맞아 죽어야 돼요.

이것이 무엇이냐? 영적인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면 물존주의(物尊主義)의 인본주의 이런 모든 주의는 끝장나고 후세들은 전부 다 새로운 시대를 바라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세계에서도 전부 다 개인 재림, 가정 재림, 종족 재림, 민족 재림, 국가 재림 형태를 거쳐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차원으로 들어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으로는 이미 하나 돼 있습니다. 여기, 데니스면 데니스가 몇 개 인종과 세계 몇 나라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해라, 인종을 초월해라, 교파를 초월해라, 주의를 초월해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인들이 협조하고 백인 영들이 협조하고 흑인 영들이 협조하고 한국 영들이 협조하니, 모든 국가를 넘어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백인만 좋아하면, 백인 성인이 누가 있어요? 자기집만 사랑하면 자기 일파 몇 녀석만 좋아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에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은 다 끝났어요. 타락이 없었으면, 본래 영계는 지상세계에 어디에나 재림해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막혀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장벽을 전부 다 부숴 버렸다구요. 어저께도 얘기 했지만, 제일 원수의 국가들로서 네 나라를 거쳐 넘어가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국경을 전부 다 무너뜨려라 그 말입니다. 사랑의 씨를 뿌림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막혀진 모든 영계의 담이 다 트여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는 반대하려고 '무니' 하고 입을 열려고 하면 '무-' 하다가 말이 안 나오는 그런 역사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웃음)

인간이 주체예요, 영계가 주체예요? 지상이 주체예요, 영계가 주체예요? 「인간이 주체입니다」 여러분은 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서 정계나 경제계나 학계나 모든 면에서 기반을 닦은 것은 미국 정부와 CIA가 모든 힘을 다해도 제거 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영인은 자유세계에 재림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을 보내 가지고 그 다리를 전부 다…. 테이프를 끊는 거예요. 그 나라의 군왕들을 내세우고 성인현철이 테이프를 끊어 가지고 전부 다 지상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제일의 왕과 왕비가 나타나서 통일교회 사람과 의논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 축복받은 커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면 꺼꾸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 족속을 대표한, 스페인 사람이면 스페인 족속을 대표한 왕자가 돼 가지고 관리하게 됩니다. 교구장과 같은 이런 책임을 지고 영계의 총 조직 편성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혼란스러워요. 전부 다 조직편성이 안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원리적으로 보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되게 돼 있지, 참부모 없이 조직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통일교회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각 종족, 각 민족에 대한 영계의 편성기준이 연결되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잔치에 참석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

자, 천국에서 왕권 선발전이 벌어졌는데 퇴폐적인 사상을 가진 종새끼가 되고 똥개새끼가 돼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사상부터 달라져야 됩니다. 선생님과 같이 사랑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일 방향만이…. 보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전부 다니면서 이렇게 세계까지 나왔지만 여러분은 중앙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 길을 놓고 끝까지 가면 된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중심삼고 싸우면서 요걸 확대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 중심을 중심삼고…. 이러려면 여기에서는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통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는데…. 여러분들은 이게 이렇게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싹 요것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아프리카에 간다고 할 때는 아프리카의 영인들이 집합합니다. 이렇게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 내가 40개 국을 순회하면서 성지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 나라의 기점을 중심삼고 한국과의 기지를 상대적으로 세워가지고 그 나라의 선한 영들이 집결하여 상대적으로 재림하게 하여 우리 사람이 가면 협조하게 하는 상대권 균형세계의 판도를 사방으로 만들기 위한 역사를 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1965년입니다. 지금이 1987년이니까 22년 전입니다. 22년 동안에 그때 꿈같은 기준을 중심 삼았던 것이 지상세계가 평준화 되어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더라도 구렁텅이가 없고 담이 없게끔 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친 짓이예요? 세계를 구경 다니는 것이 아니라 성지를 택정해 한국의 돌과 흙을 가지고 다녔어요. 그걸 누가 믿었겠어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뭐 20년도 안 걸린다구요. 순식간에 될 수 있는 때 입니다. 그래서 40개 국 대신 동서 남북 4개 국을 통하라는 것입니다. 4개 국에 가서 피땀을 흘리는 놀음을 하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4개 국을 거치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의 관념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이든 어디든, 먼 데, 될 수 있는 대로 먼 대로, 끝에서 끝으로 동서남북 끝을 거쳐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인 영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지상에 오기를 얼마나…. 지금까지 왔다 간 선하게 살던 양심적인 영들이 지상에 내려오기를 얼마나 고대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기 일족이 인연돼야 돼요. 그래서 홈 처치 시스템 (home church system;가정교회조직) 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어떤 영도 자기와 관계된 것, 전문분야, 경제면 경제분야 학자를 중심으로 세계 각 나라, 120개 국가 이상의 영들이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더구나 미국 같은데서는 360집 가운데 120국가 이상의 족속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각나라 가운데에 있는 모든 홈 처치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람마다 전부 달라요. 흑인 같은 사람, 영국인같이 교만한 사람, 독일인같이 고집이 센 사람, 다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미국인같이 개인주의적인 사람도 있고 말이예요.

그걸 왜 해야 되느냐? 이것을 교류시켜 가지고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이 여러분들을 협조했다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국가서 담 없이 수많은 영인들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상속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죽은 영인들은 홈 처치의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부모님의 결정 밑에서 그런 일을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홈 처치를 후원하려고 눈을 도사리고 있다는 거예요. 핸드릭 박사! 이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거 생각하고 대답할 게 뭐 있어요? 묻자마자 대답하고 나서 생각해야지, 생각하고 나서 대답할 게 뭐 있어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을 보면, 일본 사람은 명령을 받으면 '하이(はい ;예)' 하고 뛰어가는데 미국 사람은 명령을 받게 되면 생각하고, 분석하고 나서 좋고 나쁜 것을 따집니다. (웃음) 이러면 지는 거예요. '웰(well)'이 무엇이냐 하면, 좋다는 뜻이 아니에요. 우물이예요. 그러니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하다가 물에 빠지는 거예요. 생각을 하지 않고 뛰게 되면 그냥 '웰(well;좋다)'입니다. '웰' 이것은 좋은데, 생각하니까 전부 다 빠져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을 하고 그런지….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생각을 해서 세계를 전부 다 이렇게 편성했는데…. 여러분보다 생각이 모자라서 이런 말을 하고 이런 명령을 하겠나, 이것들아? 오늘 선생님 말씀을 가만히 들어 보니 세계에 그런 정상(情狀)이 여러분 눈 앞에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런 역사시대를 거쳐왔어요, 안 거쳐왔어요? 「거쳐왔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처방방법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없어요? 있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명령을 하는 거예요. 먹어 봐라, 맛이 어떤지….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결과요, 답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이제는 '웰(well)' 해야 할 때는 '아이고, 달려라'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발동기가 돼 있기 때문에 실험할 필요가 없어요. 실험은 무슨 실험이예요? 그냥 그대로 만들어 가지고 싸게 팔면 되는 거예요. 연구는 무슨 연구고 실험은 무슨 실험? 만들면서 생각해도 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대표자가 되고 싶어요? 「예」 인종주의자는 절대 효력이 없습니다. 또, 인본주의자도 효력이 없고, 물본주의자도 효력이 없고, 교파주의자도 효력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오직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만이 효력이 있습니다.

그래, 여기에 모인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뭐냐 ! 선생님이 이것들을 믿고 뭘 하겠다고…. 기가 차다구. 나라의 대통령을 만들고 호령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자기들이 대신 그런 자리에 섰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죽을 자리가 뻗치더라도 일하겠다고 하면서 죽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뭐 쉬겠다구? 그 꼴에 쉬겠어요? 하루 세끼 먹고 잠은 여덟 시간 자고 일을 여덟 시간하면 돼? 이래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래서는 안 됩니다. 왕보다도 낫고 누구보다도 나아야 되겠으니까, 그런 레테르를 붙여 주려니까 쉬지 말고 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했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 하거든요.

영계에 갔다고 생각해 봅시다. 영계에서는 먹을 것이 걱정 없고 입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살 것이 걱정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취미가 뭣이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퀴트(banquet)에 참석하는 것,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모임에 참석하는 것 이외에는 소망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잔치에 참석하는 그것만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고, 거기에 기쁨이 있고, 거기서부터 행복의 기원이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자, 잠이 필요 없는 그 세계에 가서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천국을 형성하려면 영계가 동원되어야

무니의 소원은 뭐냐? 선생님의 가까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우니까 말이예요.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버튼만 눌러 보면 대번에 알아요. 뭐, 척 만나면 안다구요. 자격이 없는게 벌써 들어왔구나 하면 그건 자연히 뒤로 물러가는 거에요. 영계의 분별 힘에 의해서 자기의 파장에 맞고 자기 볼륨에 맞는데 가서 서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공신은 구석에 가서 거꾸로 붙들고 있더라도 집이 움직여서 그 자리에 데려다 줍니다. (웃음) 어떻게 할 거야, 이 녀석들. 그 세계가 앞으로 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똥걸레같이 생각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틀림없이 죽습니다. 틀림없이 여러분은 죽어요. 그거 자신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나는 그렇지 않다고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번 딱 막혀 버리면 영원히 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 데니스 도리스(Doris)가 구세주와 같은데, '도리스 헬프 미 (Doris, help me;도리스 도와주세요)' 할 거예요? 가망이 없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갔을 때, 담벽이 없는 자유천지의 주인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게 얼마나 고마와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이렇게 살았으면 말이예요, 영계는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영계의 영역은 끝이 없지만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내가 너희들을 협조했다. 거기 책임자가 너였을 때, 너의 시대에 가서 협조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다 친구예요. 한 시대권 내에 서 있는 동료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한 나라로 돼 있기 때문에 세상도 이렇게 해 가지고 한 나라로 조직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안 그래요? 우리는 하나의 세계 기반에서 지금까지 활동해 왔습니다. 박보희는 예외지요? 뭐 레버런 문이 사돈이고 따라 다니고 하니까 예외지요? 응? 「예(박보희)」(폭소) 수학의 공식이 말이예요, 가르치는 교수라고 해서 공식을 안 통하고 답을 맞힐 수 있어요? 수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수학공식을 통하지 않고 옳은 답을 내 놓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공식이 제자들에게만 필요한 거예요? 아닙니다. 절대 아니예요. 크나 작으나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박보희는 어떨 것 같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를 통해서 시키고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시키라는 거예요. 삼 대가 한 시스템입니다.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이 삼 대권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12대 대상권의 협조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아담, 예수가 둘째 아담, 그리고 재림시대의 세번째 아담, 이것이 한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삼 대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활용, 적용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상상하고 구상한 것이 몇 퍼센트 실현 가능할 것 같아요? 「백 퍼센트입니다」 어떻게 그걸 알아요? 내가 최고의 사기꾼인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그대로 해보니까 영계가 움직이고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결과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때서야 '이게 참이구나!' 하고 알지, 그러기 전에는 거짓인 줄 어떻게 알아요? 흥진군이 영계에 갈 때, 내가 이렇게 이렇게 된다 했는데 그걸 누가 믿었어요? 요즘에 그런 현상을 보고 듣고 세계적으로 나타나니까 그렇다고 하지요. 실제로 해 보니까 다 안다구요.

선생님이 이야기 하듯이 영계가 동원되어야 돼요. 영계가 동원되지 않으면 어떻게 천국을 형성하겠어요? 형성 못 합니다. 천국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게 돼 있지, 지금까지의 타락한 후손으로 시작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담을 창조할 때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재창조도 영계에서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지상을 협조해야 합니다. 그러지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부활원리가 그렇지요? 부활원리가 그냥 그대로 결과로 나타나야 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거 한 500명의 무니들, 책임자들이 눈이 깜깜하게 되어 가지고 모르고 있다구요. 여기 얘기하는 선생님은 흥분돼서 '이놈의 자식아' 하고 싶은데 왜 이러고 있어요? 이것들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이 이상 훌륭한 사람을 전도하라면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왜 그렇게 안 하느냐? 지금까지 여러분을 중심삼고 쌓아 올린 탕감기준을 딴 분야에서도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걸 와이프 아웃(wipe out;무시)했다가는 다 없어지기 때문에, 새로이 그 기반을 닦아 핍박을 받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타락한 그 시대에 그렇게 해 가지고 들어오면 더 나을 수 있겠느냐? 보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이 전부다 실천하고 경험을 많이 해서 물이라도 불그스름하게 들었기 때문에, 그 물감이라도 절약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디즘을 교도하려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어야

영계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의 몸 밖에 있어요, 몸 안에까지 들어와 있어요? 「몸 안에 있습니다」 (영어로 말씀하신 부분은 수록하지 않았음) 자, 통역하라구. 여러분은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알겠습니다」

그러니 영계를 지고 다니고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영계를 품고 다니고 이고 다니고 안고 다니는 것입니다. 도망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더라도, 세상의 누가 나를 반대하더라도, 세상의 어디를 가더라도 내 마음은 당당합니다. 근자에 와 가지고 내가 CIA가 들으면 깜짝 놀라고 FBI가 들어도 깜짝 놀라고 미국 자체가 깜짝 놀라게 쾅쾅포를 쏘아 대는 거예요. 놀래라 이거예요. 공격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도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는 거라구요. 모든 영계는 준비 다 됐으니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세계의 밤을 봐도 부끄럽지 않고 변소간에 가서 거꾸로 자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머리를 갖다 통에다 대고 통을 베개삼아 자도 부끄럽지 않아요. 그렇게 앉아서 자는 것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해요. 거기 앉아 자는 게 제일 편해요. 그렇지요? 필요하면 뚜껑을 열고 볼일을 보고 그거 얼마나 편해요? (웃음) 하나님에게 '하나님 이렇게 잡니다'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아, 너 변소에서 하나님이 뭐야? 푸푸' 이러지 않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꽉 막혔던 것을 확 쓸어 버릴 수 있으니 말이예요. 하나님도 복귀섭리의 한을 그렇게 풀어 버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좋다고 하지, '예이, 이놈의 자식아!' 그러겠어요? (박수. 웃음) 변소를 지키는 사탄이 있더라도 참소를 못 한다고 생각하니, 그게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내가 공식석상에서 미국놈이라고 욕을 하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맞을 자식…' 이라고 해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사실이 그러니까 말예요. (웃음) 그거 남자라면 얼마나 멋진 남자이고 하나님 편에서 볼때 얼마나 멋진 사람으로 생각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네가 안 하면, 기독교가 못 하면 내가 할 것이고, 성인들이 못한 것을 내가 하겠으며, 하나님이 못 한 것을 내가 하겠다' 하니 그거 얼마나 배짱이 좋아요?

이놈의 자식들, 박사들을 시켰더니 눈을 꺼벅꺼벅하며 '아이구 아들딸을 어떻게 먹일까? 여편네를 어떻게 먹일까? 집안살림을 어떻게 하나?' 이러고 다녀요, 이놈의 자식들이. '아프리카부터 전부 개척을 해야 되겠다' 이래야지, 그러지 않으니까 이건 기생충이예요, 기생충.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이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에서 기생충의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누가 이러구저러구 못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예」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은 무엇이냐?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세계에서는 하나님 이 천사세계를 짓고 만물세계를 짓고 아담을 지었습니다. 전부 다 천사를 동원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시대에 있어서도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의 주체자가 안 돼 가지고는 가디즘을 교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지상의 기반이 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인 천사장이 굴복하여 내 무릎 앞에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사탄의 힘으로 모든 것이 파괴되고 망해 들어가는 이 세계를 깨우쳐야 됩니다. '이 세계에서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이 나를 유혹할 수 있으며 내 갈 길을 막을소냐?'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그것을 타개 할 수 있고 소화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지않고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선한 영이 뒤에서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전부 다 정비합니다. 그러니 전진, 전진! 박차를 가해야 된다구요, 박차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내가 여러분, 각국 대표, 지방의 대표에게 명령하나니 이제부터는 주체의식, 주체사상을 가지고 임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나를 협조하게 된다. 통일가의 모든 전통을 따라 순응할 수 있는 기반이 천사세계뿐만 아니라 지상세계에도 이 원칙이 적용돼야 된다. 환경에 반대되는 것은 기도로서 타파하고 제거해야 된다. 반대하는 것은 폭파되어 깨져나갈 것이다' 하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됩니다. 여러분은 가는 길에서 직접 볼 것입니다. (영어로 말씀하신 약간의 부분은 수록하지 않았음)

자, 자신을 가졌어요? 발길에 채이더라도 흠칫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내가 반대하는 미국에서 전진하려고 했어요, 후퇴하려고 했어요? 「전진…」 링컨 센터에서도 전부 다 반대하고 메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도 반대했지만 전진하고, 워싱턴대회도 반대했지만 '전진!' 하고 들이친 것입니다. 법정투쟁을 하고 댄버리(Danbury) 감옥에 가서도 '이놈의 댄버리, 내가 당하더라도 전파해서 하늘나라를 소개해야지' 한 거예요. 내가 한 일, 미국은 이제 내 궁둥이를 따라와야 됩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1년 7개월에 이렇게 변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영계를 동원하는 주체로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국민을 대신해서 운명을 가려 주었다고 할 수 있는 대표자로서, 주면 주의 대표자로 행세를 해야 되고 나라면 나라의 대표자로서 행세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일을 영계를 동원해서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들어요. 틀림없겠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거짓말장이들…. 여러분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첫발을 내디딜 때 '이 땅에 살고 있는 애국자가 있으면 그들의 교본을 사용할 것이 아니라 내 교본을 사용하게 할 것이다' 이러고 출발했습니다. 미국 애국자의 텍스트북(textbook)은 다 집어 던지고 내가 세운 텍스트북으로 지도할 것입니다. 영계도 배워야 되고 미국 국민도 배워야…. 그런 기도를 하고 출발했던 내가 돌아갈 때는 이것을 안 만들어 놓고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제 가야 할 사람들은 젊은 2세들

여러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같은 하나님이 그 같은 신념과 같은 심정을 가졌는데, 왜 여러분들에게는 영계가 협조하는 그런 결과가 안 나타나겠느냐?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자기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경고를 한 거예요. 어렵더라도…. 요즘은 그래요. 다리가 뻣뻣하면 '이놈의 다리야 ! 내가 가야겠어' 그럽니다. 선생님이 그러고 다니는데 젊은 녀석들이…. 이놈의 자식들, 천벌을 받아야 돼요. 젊은 놈들이 낮잠을 자고 허송세월을 하고 말이예요.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갑니다. 우리 현진이 나이가 18세이지만 이번에 결혼시켜 주었어요. 그래서 여덟 쌍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노아의 여덟 식구 가정축복이 다 끝났어요. 이 가정적 기준은 사탄이 침해하게 돼 있지 않아요. 축복가정의 기반은 침해할 수 없는 여덟수, 8수를 완전히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는 천운이 우리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3월 말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환영 할 수 있는 시대권 내로 들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영계에서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려고 그럽니다. 지금까지는 탕감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왜? 많이 펴 놓으면…. 선생님이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얼마나 핍박이 많았고 얼마나 심적 고통이 많았어요? 그것을 거의 다 거쳤기 때문에 이제 봄날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가야 할 사람은 젊은이들, 2세들이예요. 그것이 우리 시대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사상을 집어넣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 같이 됐지요? 해골 골짜기예요. 성경에 해골이 군대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와 같이 주님이 오게 되면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군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젊은 사람이지요? 「예」 형님이 돼야 돼요. 그래가지고 동생을 구해 주는 거예요. 문을 열고, 이제부터는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돌아가서….

이제는 영계도 알았고, 통일교회 운동인 이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해드 윙(Head wing;두익)이라는 말이 얼마나 멋진가를 모든 역사를 두고 볼 때 알았습니다. 자, 오늘 결의를 했으니 가 가지고…. 지금까지 지나간 보고를 듣는 것보다 앞으로 한 달 후의 활동한 실적을 보고…. 얼마나 현격한 차이가 있을 것인가 희망을 갖고 기다릴 거라구요.

미국 내에서도 이제 몇 달만 되게 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떠들썩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국가 앞에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들은 전부 나이 많은 사람들을 포섭하지만 여러분은 젊은 사람을 포섭 하라구요. 아프리카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나간 사람들의 입장 이상 노력하라는 거예요. 움직여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열심히 싸워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뭐 지시사항도 많지만 다 그만두고, 내일 여기 결혼식 준비도 해야 된다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나머지 사람들은 말이예요, 여기 뉴욕골짜기도 이제 봄철이 됐으니 센트럴 파크에 가서 봄 햇빛도 받아 보고 나오는 싹도 바라보면서 과거를 반성하고 앞으로 미래의 계획을 세우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해요. 이제부터는 자유의 시간이예요. 밥 먹을 데가 없으면 여기에 들어와서 먹어도 괜찮아요? (박수)

​고단하지 않아요? 「고단하지 않습니다」 (웃음) 그런 사람이 있는데…. 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4월 1일…」 4월! 4월이 되면 꽃이 피게 되지요. 봄이라구요. 요즘이 봄이예요. 봄의 때가 찾아왔다는 거지요.

본연, '본연의 경계선을 넘자' 했는데 그 본연의 세계가 어디예요? 여기는 뭐예요? 여기는 어떤 세계예요? 본연의 반대가 뭔가요? (웃으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본연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라구요. 그러면 왜 본연의 세계와 다른 세계가 되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게 정의를 내려야 된다구요.

​모든 피조물은 참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소성을 갖고 있어

​그러면 왜 달라졌느냐? 무엇이 부족하여 달라졌느냐? 본연 자체는 완전한데 달라질 수 있는 무엇이 있어 가지고 달라졌느냐? 본연의 세계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자체는 완전하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이 계실 곳은 완전한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완전하지 못하게 된 것은 그럴 수 있는 존재로 말미암아, 그런 존재에 의해서 그런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라는 곳은 어떤 곳이냐? 그곳은 주인이 하나다 이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하나의 주인의 세계가 아니예요. 하나의 주인을 향해 가는 데 있어서는,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싸우고 뒤넘이치면서 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이 세계는 그릇된 또 다른 주인이 지배하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라는 것, 경계선이라는 것은 한 나라를 두고 경계선을 말하지 않는다구요. 디퍼런트 네이션(different nation;다른 나라)이 있기 때문에 경계선이라는 말이 나온 거라구요. 본연의 세계에는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가 없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주인이 생겼습니다. 여기에서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 계) 와 폴른월드(fallen world;타락의 세계)하고 경계선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없었다면 본연의 세계의 소유주,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 응! 하나님이 소유주예요. 소유주가 하나님이예요.

그러면 소유의 물건을 하나님이 만들어서, 하나님이 그 물건의 주인이 돼 가지고 뭘할 것이냐? 거느리고, 거느리고 살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에 살고 있는 존재물은 그 주인을 따라서 살게 마련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주인이 자기를 매일같이 대해 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부정하거나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몇 년만에 혹은 몇십 년만에, 몇백 년만에 찾아오더라도 반겨 줄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이 무엇에 의해 지으신 물건과 소유주가 관계를 맺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본연의 참사랑에 의해 리시프로컬 릴레이션쉽(reciprocal relationship;상호관계)을 맺는 것입니다. 오리지날 주인이 사랑의 주인이 될 때, 그 주인은 억천만 년이 가도 모든 피조물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따라가게 돼 있지요.

모든 피조물들은 이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인연을 지어 나갑니다. 그 피조물들을 두고 보면 식물세계라든가 동물세계, 광물세계가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은 좋아할 수 있는 감각, 좋아할 수 있는 소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은 전부 다 본연의 참사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본질을 가지고 있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피조세계의 제일 주인 되는 사람을 보게 되면 사람에게는 오관이 있다구요. 오관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오관이 뭐예요? 눈, 코, 입, 귀, 피부, 이렇게 오관이 있는데 오관만이 아니예요. 육관이 있어야 되고 칠관이 있어야 된다 하는 걸 모른다구요. 그런 말은 처음이예요. 육감이 있다는 말은 있지요, 육감. 세븐 센시즈(seven senses;칠관)를 가져야 하나님을 안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파이브 센스즈(five senses;오감)만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식스 센시즈(six senses;육감)와 세븐 센시즈를 넣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 문제다는 거예요.

병난 세계에는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과 의사가 필요해

동물은 전부 다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다 있다구요. 우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조그만, 요 조그마한 것도 동물이예요, 움직이는 건 다 동물이예요. 병균은 뭘까요? 동물이예요, 무슨 유기물질이예요, 균이예요? 점(germ;균)은 동물이예요, 식물이예요? (웃음) 균에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각해 봐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눈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보지 못해도….

그렇지 않으면 균이 하나님 앞에 참소한다구요. '사람들은 눈이 있고 다 있는데 나만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안해서 '어, 네 말이 맞다. 네게 맞는 눈을 꽂아 주마' 그랬을 거라구요. 자, 귀가 있겠어요? 싫다고 암만 그래도, 암만 이해가 안 되어도 우리는 있다고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코도 있다구요. 코가 없다면 말이예요, 균들이 세계의 공기를 다 빼 버려도 산다는 말이라구요. 숨쉬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그 균에도 남자균 여자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상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으심) 「있습니다」 있다면 균의 세계에서도 결혼식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그걸 몰라서 그렇지, 앞으로 현미경을 통해서 균들이 결혼하는 장면을 보게 되면 '좋다, 아이구 좋다' 하고 얼마나…. 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웃으심) 그러면 그들도 춤을 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춥니다」

그 세계에도 무엇이 제일 필요하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어떤 골격이 있어 가지고 상호 연결되게 돼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균들이 '아이구, 나 좋다' 하며 좋아하는 것과 사람들이 '좋다' 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어떤 것이 더 좋으냐 이거예요. (웃으심) 균의 세계에 타락이 있어요? 「아니요」 거기에 타락이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균의 세계가 타락한 세계보다 나으니까 그 균의 세계가 본연의 세계에 가까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동물계에는 상대가 있어서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식물계는 어떨까요? 수컷 암컷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습니다」 그건 물어 볼 것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암수가 무엇에 목을 매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식물에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겠어요? 그걸 생각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무니들은 이 식물계에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떤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식물계는 사실상 그럴 성싶다구요.

그러면 광물계는 어떨까요, 광물계. 거기에도 눈이 있고, 입이 있고, 오관이 있겠어요? 하나의 원자를 딱 보게 되면 거기에는 양자가 있고 전자가 있고 중성자가 있어 가지고 서로가 틀고 돌아가는 거예요. 서로가 떠나지 않고 엉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떼서, 하나는 동쪽에 갖다 놓고 다른 것은 서쪽에 갖다 놓아도, 아무리 떼어놓아도 순식간에 찾아가는 거라구요.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는 돌게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역시 암놈이 있고 수놈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양자에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고, 또 전자는 그렇다고 할 때, 없다면 이들이 좋아하고 그러겠어요? 떨어지지 않고 말이예요. 그놈의 눈이 병이 났다 할 때는 이 눈의 병을 고쳐 줄 수 있는 의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들이 가만 보니까, 사람의 세계에는 닥터도 많아요. '눈 고치는 의사, 귀 고치는 의사, 배앓이 고치는 의사, 손발 고치는 의사, 별의별 닥터가 많은데 왜 우리 세계에는 닥터가 없노?' 하면서 불평할 거라구요. (웃음) 고장이 났을 때 고칠 수 있는 닥터가 없으면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요즘에 미국에 있어서도 에이즈(AIDS) 때문에 10년 후면, 1억의 사람이 죽는다고 야단을 한다구요. 그런데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가 없고, 그걸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얼마나 불안하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된다면, 십년 후에 미국의 절반이 없어지니까 미국의 무니(Moonie;통일교인)들도 절반이 에이즈에 걸려서 죽어 간다는 말이라구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보이지 않는 그런 세계의 모든 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있어야 되고 주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즉, 조제할 수 있는 약이 있어야 되고 의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닥터는 전지전능하고 모르는 것이 없어야 되고 못 느끼는 것이 없어야 되는 것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만병통치의 힘이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좋아해

그러면 그러한 약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만 갖다 주면 배가 고팠던 사람도 '야!' 하고 눈이 찌그러졌던 사람도 그것만 보게 되면 눈이 뜨이고, 귀가 막혔던 사람도 그것만 보면 귀가 뚫어지게 될 그런 약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특약을 가지고 있는데, 그 특약이 무엇이냐?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들도 '아, 그렇지! 아이고, 얼마나 좋겠노'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눈은 앞에 있는데 반대 편에 그 사랑을 갖다 놓으면 반대편으로 홱 돌아 버립니다. (웃으심) 그래야 하나님이 마음을 놓고 세계를 지배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불안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문사장이 골수염이 나서 죽을 고생을 했던 사람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을 느끼니까, 마음이 붕 떠 가지고 좋아서 미쳐서 다니다 보니, 아픈 것 다 잊고 몇 년 따라다니다 보니 언제 나았는지 모르게 싱싱하게 고쳐졌다는 거예요. 그런말은 이론적이라구요. 문사장 나왔나? 문사장! 이 녀석, 재수없게 안 나타났구만. 「저 방에 있습니다. 저 밑에 있습니다」 그래? 「오늘 아침에 봤습니다」 봤어? (웃으심) 「오셨습니다」

참사랑이 왜 좋으냐 하면, 만병통치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이겁니다. (웃음) 저, 동산의 식물에게, 아무리 깜깜한 밤이라도 참사랑이 쓱 냄새를 피우면 그 식물들이 전부 다 벌떡 일어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들이 몰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몸뚱이는 소우주예요, 소우주. 이 몸뚱이에는 광물도 있고, 식물도 있고, 동물도 있고, 다 있어요. 이러한 사람 앞에 참사랑을 갖다 대면 세포까지 좋아 가지고 '왁'소리 지르는 거예요. '왁-' (웃으심) 입을 가진 것들은 말이예요, 키스를 하고 싶어서 '오호'하고, 눈을 가진 것들은 눈을 맞추기 위해서 '오호' 하고, 귀를 가진 것들은 귀를 맞추기 위해서 '오호' 모두…. (웃으심)

자, 그러니 그것들이 눈을 다 열고, 귀를 다 열고, 입을 다 열고, 거기다 힘을 들여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얼마나 신나고 얼마나 멋져요? 훌훌 날아다닐 것 같고, 세상 천지에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지요. 눈이 이렇게 뒤집어졌더라도 그 힘을 만나면, '야, 이놈아 빨리 대답해!' 하면 '예이' 한다 이거예요. (웃음) 재미있어요? 웃는 걸 보니까 재미있는가 보구만. 「예」 냄새만 맡고 이제 그만두자구요. 이만했으면 됐다구요. 「아닙니다」

눈을 똑바로 뜨고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보고, 균의 세계, 세포세계, 광물세계의 부처끼리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나는 참사랑을 가진 실체다. 내 몸과 마음, 내 모든 세포는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천주적으로 부동된 그런 실체가 돼 있다'할 때는 이 우주가 째까닥 째까닥 전부 다 와서 붙는 것 같다구요.

우주의 피조물은 전부 다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참사랑, 참된 사랑을 가진 참된 사람이 가는 데는 모든 동물이 따라가고, 모든 식물도 따라가고 모든 광물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자연히 큰 둥지를 틀고 보호를 받으며 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는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습니다. 어디나 통합니다. 보희의 머리카락에 참사랑이 왔다 하면 '아-우와-' 한다구요. (웃음)

참사랑의 안테나 중에서 제일의 안테나는 인간

그러면 참사랑의 안테나 중에서 세계 제일의 안테나가 뭐냐? 그게 소위 인간이라는 작자들이다 이거예요. 최고 높은 안테나, 최고 민감한 안테나, 최고 동적인 안테나, 최고 사랑스런 안테나, 날아다니는 안테나의 챔피언이 만물의 으뜸인 소위 인간입니다. 기분 좋아요? 「예」 이 동물같은 녀석들이 좋은 모양이지? 히히히…. (웃음) 그래서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조직)으로 되어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이게 위대한 발견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이론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잔디 위를 걸을 때면, 잔디가 '아이고, 나를 밟는다' 하고 싫어하는데, 사랑의 발로 밟게 되면 잔디가 잡아당기면서 어서 밟아 달라고 한다는 거라구요. 봄철에 순이 나올 때, 이놈의 순을 우직스런 발로, 바위 같은 큰 발로 밟게 되면 '나 죽는다'하고 소리를 친다는 거예요. 그러나 밟아 주는 사람이 사랑으로 밟아 주면 '어서 밟아 다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잔디를 척척 밟아주면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하면서 발을 떼지 말라고 붙든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떨어지면 안 된다' 그런다는 거예요.

반석 위에 앉더라도 반석이 싫어하는데, 참사랑을 가졌으면 그 반석이 '어서 꽉꽉 밟아 다오. 깨지도록 밟아 다오' 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런 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와 이 우주를 이렇게 접촉하고, 비벼대고, 먹고, 마시고 사는 사람은 천상천하에 어디든지, 움직이는 모든 것은 그를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눈에 들어온다면 귀도 열고, 입도 벌리고, 모든 세포가 이렇게 전부 다 박자를 맞춰서 벌리고 다 한다는 거예요. 사춘기에 있는 처녀 총각들이 사랑의 맛을 보게 되면 밤잠을 안 자고 그저 산을 넘고, 깜깜한 바다를 건너더라도 무서움 없이 행차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힘이, 그런 초월적인 힘이 참된 사랑에서 나오는 거라구요. 사람이 자고 있는데 참사랑이 와서 조금만이라도 터치하게 되면 그 몸뚱이가 휘익 끌려서 눈이 전부 다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도대체 참사랑이 뭐냐 했는데 요렇게 하면 쏙 들어올 거예요. '아, 이것 참 멋지구나'그럴 거라구요. 이렇게 설명했으니 다 알았을 거라구요. 여기 입술에 몇만 개, 몇십만 개, 몇백만 개의 세포가 들어가 있을까? 그 세포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면 얼마나 흥분이 강하겠나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는 자극적인 수놈 암놈의 생식기 중심세포, 신경조직이 통하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서 번개가 치고 우뢰질을 한다는 거예요. '야 야, 구름이 끼었구나. 번개가 친다'그러면서 동원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새빨개져요. 루즈를 바르지 않아도 새빨개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구요. '상대가 누구냐'하고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흥이 나서. (웃으심) 하나님은 공평해서 여러분들에게도 다 그런 안테나를 주었다구요. 불평할 게 없어요. 그래, 여러분도 그걸 가졌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먹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밥을 먹고 싶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권내에서 밥을 먹고 싶고, 놀아도 그 권내에서 놀고 싶고, 살아도 그 권내에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자 그럼, 본연의 세계는 어떠한 세계냐?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은 모든 피조물들이 전부 다 사랑의 호흡에 화동할 수 있는 움직임을 가진 세계가 본연의 세계다 이거예요. 폴른 월드(fallen world ;타락된 세계)는 그 반대라구요. 오리지날 월드는 한점이 있다면 그 점을 중심삼고 확산하는 세계입니다. 폴른 월드는 그 반대예요. 줄어드는 세계예요. 우주고 무엇이고 없고 다 나다 이거예요. 나도 무슨 나냐? 몸뚱이 만 위하는 나다 이겁니다. 미(me;나)라는 것이 몸뚱이만예요, 한 가지밖에 몰라요, 먹는 것. 통하지 않아요. 모든 것이 통하지 않고 막혀진 세계입니다. 이것이 악한 사랑을 중심삼은 타락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존재세계는 모두 다 참사랑을 위해 희생하려고 해

자, 그러면 악한세계가 왜 나왔느냐? 본래는 어디에 있었느냐? 본래는 본연의 세계에 속해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악의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이러한 것이 몇천 년, 몇만 년 걸려서 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제거 하는데는 일생을 통해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수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청소운동을 하는 것인데 이 청소운동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악한 이 세계에 하나님이 물어 보는 거예요. '야, 야, 이 만물들아, 저 본연의 세계에 빨리 들어가고 싶어, 천천히 들어가고 싶어?' 하면, 전부 다 '빨리, 빨리'하는 거라구요. 그 길을 가려면 힘이 들고, 다리가 찢기고, 눈이 빠지고, 별의별 상처를 입을 텐데 그래도 전부 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도 다리라도 하나 들어가면 좋고, 손이라도 하나 들어가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계도, '내가 죽더라도 빨리 저기로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광물계도 그렇고 식물계도 그렇고 동물계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내 생명을 바치더라도, 내 몸 한 토막이 죽어 자빠지더라도 빨리 가야 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노정에 제물이 왜 나왔느냐 하면, 빨리가고자 하는 욕구의 충동을 충당시켜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희생시키는 놀음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본래 천지의 법도가 광물은 식물을 위해 있고, 식물은 동물을 위해 있고, 동물은 인간을 위해 있고,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순차적으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가 희생하는 일을 해서라도 전부 다 사랑의 세계로 찾아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까지도 '우리의 생명을 잃더라도 빨리 그 세계에 가야 되겠소'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을 3단계로 보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과정을 거쳐온 거라구요. 그러면 성경의 주류사상은 뭐냐? 희생입니다. 제물이 되라, 생축이 되라 이거예요. 뭣 때문에? 구원이 아닙니다. 사랑의 세계, 사랑의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타락한 이 세계, 본연의 세계가 아닌 이 세계가 전부 다 동원되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기 위해선, 소수를 희생시켜서라도 전체의 해방을 위해서 우리가 가자 그러면, 식물은 식물대로 희생할 것이고, 동물은 동물대로 희생할 것이고, 인간은 인간대로 희생의 깃발을 들고 참사랑을 위해서 달려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사랑을 위해서 만물을 희생시키는 시대예요.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대표적인 아들이 사랑의 세계를 직접 인계하기 위해서 자신이 죽어서라도 가야 되겠다 하는 시대라구요. 그것이 예수의 십자가의 희생입니다. 그러면 아들은 뭐냐? 참된 부모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사상이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무엇을 위해서 희생하느냐? 참된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점프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 딱 연결이 되면 비로소 광물의 세계에서부터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인간으로, 인간의 아들딸에서 인간의 부모, 하늘부모까지의 길이 딱 닦아진다구요. 그 길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밖에. 참사랑의 길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데로 모여 가지고 지금까지 오다가 이 기독교문화권이 사탄의 사랑이 무엇인지 몰라가지고 전부 다 다시 떨어졌다구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했다구요. 이 세가지만 얘기했지, 사랑을 얘기하지는 못했다구요. 네째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구요. 그런데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때까지 못 나갔다 이거예요. 이 길도 사랑의 길을 원하고, 진리도 사랑의 진리를 원하고, 생명도 사랑의 생명을 원하는 게 아니냐 이겁니다.

사랑의 길은 모든 피조만물도 그 방향으로 자동적으로 향합니다.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은 만사 오케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길이 무슨 길인지, 정치 하는 길인지 도둑질하는 길인지 몰랐다 이거예요. 그 길이 정치적인 길이예요? 「아닙니다」 요즘은 해방신학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의 가르침도 정치적인 길이라고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환드레이징 하는데 환드레이징 하는 길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전도하는 길이예요? 어느 거예요? 「사랑의 길」 사랑의 길이예요.

사탄의 경계선을 무너뜨리고 하늘의 박물관에 들어가자

* 인간은 어떤 진리를 원해요? 사랑의 진리를 원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진리가 있다구요. 그 진리 중에 어떤 진리가 필요해요? 어떤 진리를 원해요? 「사랑의 진리」 어떤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이라구요. 어떤 생명이예요? 사랑의 생명입니다. 존재하는 만물들은 사랑의 존재로서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 어디서나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 오관은 사랑을 위한 오관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눈이 사랑의 눈이예요? 코가 사랑의 코예요? 입이 사랑의 입이예요? 사랑의 피부예요? 마음이 사랑의 마음이예요? 그 세계는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 *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예수님이 '나는 이렇다' 할 때, 거기에 사랑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이것이 아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이렇게 해야 딱 들어 맞는 것입니다.

* 통일교회 지도자가 누구예요? 「아버님」 그러면 레버런 문이 뭘 가르쳐요?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이라구요. 그것은 정확하고 논리적인 답이라구요. 이제 분명해요? 「예」 사탄에게는 그 사랑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우리만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절대적으로 그 사랑은 영원히 내 것이라구요. 참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대답이 바른 대답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죽어도 좋아요. 절대적이라구요. ( *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을 위해서는 몸뚱이를 쇠꼬챙이에 꿰어서 사랑의 제물로 바쳐져도 좋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아, 나는 싫어요' 이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두 세계, 본연의 세계와 거짓된 세계를 너무나 확실히 알기 때문에, 이 경계선을 격파하기 위한 운동을 미국 땅에서도 해야 하고, 독일땅에서도 해야 하고, 세계에서도 해야 되고, 영계에서도 해야 되고, 하늘나라에서도 해야 되고, 어디에서든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 목숨을 바쳐 가지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난 이유는 사랑 때문이고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사랑을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은 기쁜 일이요, 영광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 경계선을 격파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세계의 경계선을 격파한 뮤지엄(museum;박물관)을 설치한 곳이 있느냐? 하나님이 만약에 그것을 원한다면 '하나님,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야 되겠소!' 해야 합니다. 못 하겠다 하더라도 그런 재청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람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얼마나 많아요? 개인적인 경계선, 가정적인 경계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경계선이 있고, 또 인종이 동서남북으로 얼마나 많아요? 이걸 전부 다 종합해서 종교에서 대표적인 챔피언을 데려다가 다 쓸어 버리면 세계 챔피언이다 할 수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하나님, 여기 뮤지엄에서 챔피언이 되면 인간세계의 역사적인 챔피언이요, 만물세계의 챔피언이요, 식물, 동물, 영계, 모든 세계의 챔피언이지요?' 하면 '그렇지, 그렇지, 내가 이 뮤지엄에서 내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사랑의 사람을 아직까지 못 만들었으니 네가 그럴 수 있는 대표자지' 그러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나는 그걸 원한다' 하는 거예요.

이 뮤지엄에 들어갈수 있는 물품을 이 세상에서 마련하는 단체가 통일교회라는 곳이다 이거예요. 이 박물관에는 수백의 민족, 세계의 모든 오색 가지의 민족, 오색 가지의 족속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다. 그래서 이 박물관에서 전부 다 선발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진짜 챔피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그와 같은 환경에 갖다 놓아 가지고 두드려 팬다 이거예요. 그게 깨지지 않고 남아야지 다 깨지면, 그 중간에서 부서지면 아무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래 놓아야 진짜 하늘의 뮤지엄에 들어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라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네가 어디 박람회에 갈 수 있는 대표냐 아니냐 해서 부딪쳐 보는 거라구요. 인류를 대표한, 360족속을 대표한 챔피언은 이와같은 것을 거느릴 수 있는, 내가 사랑의 주체자로서 그 상대권을 만들어야 되는데 반대하는 놈은 전부 다 내 사랑으로 녹여 버리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사랑을 통해서 재창조된 상대권을 만들면 그냥 그대로 품평회를 통과하여 박람회에 출품될 수 있는 품목이 되는 것이라구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사랑의 센터가 되어 반대자들을 재창조하면 전우주의 대표 되는 모든것을 찾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너는 사랑에 패스한 자다' 해서 그 사람을, 이 상품을 갖다 놓으면 박람회에 진풍경이 벌어지는데 여기서 추천해 가지고 '세계 챔피언, 6대주 챔피언' 하고, 이제 끝날이 되어 세계적시대가 오면 그렇게 매기는 거라구요. 그렇게 360의 족속에게 사랑의 주사를 놓게 되면 '아-악'하고 전부 다 부활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사탄세계의 수많은 경계선을 축소하여 여기에 모아 온 거라구요. 수만 갈래로 갈라져 있는 것을 전부 다 늘어 놓으면 이 우주가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이 머리가 좋은, 지혜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걸 안 거치고는, 박람회에 물품을 제출하지 않고는 암만 일등한 것의 몇백배 되도 그것은 무가치한 것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어때요? 여기에 한번 가담하고 싶어요? 「예」'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니까 나도 하는 것이다' 그건 피동적이예요, 주동적이예요? 「주동적입니다」 본연의 세계에 돌입할 수 있는 하나의 티켓을 가질 수 있다는 이것이 얼마나 영광이예요? 그래, 생명을 각오하겠어요? 「예」 실용주의 미국, 장사관념이 강한 미국 패들이 목을 걸고 한번 할만해요? 「예」 그러지 않고는 우주의 참된 존재세계에 가입할 수 없어요. 탈락자라구요. 폐물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따라 제물의 길을 가야 돼

자, 그런데 고맙게도 지금 통일교회는 어디에 왔느냐? 가정적 싸움시대, 민족적 싸움시대, 국가적 싸움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공산당하고…. 그러니 미국은 어차피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큰소리하더라도, CIA나 FBI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미국이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으면 망해요, 망해. 망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 국민의 병 중에 제일 큰 병이 뭐냐? 사랑을 다 잃어버린 병입니다. 사랑이 없는 광야와 같은 사막에 살고 있는, 사랑을 잃어버린 국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젊은이들의 눈을 보나 몸뚱이를 보나 그러한 본연의 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곳에 가고 싶어도 갈수 없게 담이 있고, 또 누나 형님이 있는 곳에도 갈 수 없게 담이 있고, 나라의 왕에게도 갈 수 없게 담이 있고,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갈 수 없게 길이 다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의 모델을, 대표적인 모델을 보내 가지고 '째그덕째그덕' 다시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폼을 가진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 참부모는 도대체 뭐냐? 참사랑을 소개하는 분이라구요. 이 참사랑만 가지면 그저 개인 옆구리에 이 키를 딱 갖다 대면 딸가닥 '만세!' 하면서 좋아하고, 가정에다 대고 딱 열어도 가정이 열리고, 막힌 데가 없다는 거라구요. 나라도 열리고 하늘나라도 열리고 어디든지 전부 다 열린다구요.

아무리 미국이라도 이 참사랑을 한번 맛만 보면 그 방향을 찾아서 자동적으로 간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간다구요. 차 버리면 훌 날아서 넘어가는 거라구요. 들이 밀면 땅에 굴을 파고 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참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놀라워요? 나는 그게 좋아. 여러분은 싫지요? 「아니요」 아니예요, 여러분은 그걸 싫어한다구요, 나만 좋아하지. 「아닙니다」 자, 그런 그걸 한번 잡을래요? 그 참사랑은 모든 곳에 날아다닌다구요. 잡을래요? 그 참사랑은 모든 곳에 날아다닌다구요. 잡았어요, 잡으려고 해요? 여러분의 위치가 어디요? 나만 이러고 있지, 아무도 그러려고 하지 않아요. 나만 항상 주인이예요. 그래, 얼마나 멋져요? (웃음)

아! 덥다구. 내가 열이 난다구. 참사랑이 얼마나 더운지 말이예요, '이 우주에서 참사랑을 위하여 생명을 걸고 싶으면 손들어라' 하면 우주가 '와-' 하고 들고는 영원히 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해주지 않으면 나는 손을 들고 죽겠소' 하나님한테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참사랑에 생명을 걸어 봤어요? 참사랑을 어떻게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생명을 걸어 봤어, 이 참사랑을 위해서? 생명 몇백 개 몇만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참사랑이 있는데 거기에 생명을 걸어 봤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에 동물 식물, 모든 만물을 희생시키면서도 그것을 찾으려고 했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딸, 기독교가 얼마나 사람을 죽였어요?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 목적은 하나,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그걸 위해서 생명 하나 내줄 만해요? 「예」 강제로 말고 자원해서 '이제 이 시간 틀림없이 나는 그렇게 결의합니다' 그래요? 나는 눈을 감을 것이니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자, 눈 감았아요? (환호) 이제 되었어요? 「예」 눈 떠요? 「예」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냐 하면, 밤잠을 안 자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랄 수 있는 말을 하고, 하나님이 안 따라올 수 없게끔 행동을 해왔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입을 열라' 할 때 '왜? 돈, 지식, 권력 다 싫어…' 하면 입을 열지 않는다구요. '열라' 할 때 '무엇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하면 '와-' 대번에 열어버린다구요. (웃음) '그 입을 영원히 다물지 마소' 하면 영원히 안 다문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사랑의 낚시바늘을 갖다가 '샥' 걸더라도 하나님은 아픈 줄 모르고 좋아서 자꾸 끌려 다닌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 지구성에서 사랑의 낚시대에 사랑의 미끼를 끼워 가지고 하나님을 걸고 잡아당기면 하나님이 '어서 잡아당겨라, 어서 잡아당겨라. 땅에 빨리 가자'고 하지 '아이고, 싫다'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구성에 와 가지고 '아이고, 나 처음 왔다. 너 참 잘했다' 하지, '이 녀석아! 하나님한테 그럴 수 있느냐? 지구성에는 처음 오는데 이럴 수 있느냐?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와 가지고는 너무 좋아서 손을 벌리고 '너를 물겠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도 사랑의 줄에 걸리면, 여자에게 사랑하는 남자가 있으면 거기에서 빼지도 못하고 울면서 끌려가면서도 '아이고…' 하잖아요? 어서 빨리 잡아당기라고 하지, 천천히 하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빨리, 빨리, 빨리 가…. 자, 이만큼 얘기했으면 알겠어요? 그래서 이걸 하라고 들이차내면 어서 가서 사랑의 씨로서 승리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왜 십자가를 지고 제물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제물이예요. 제물 안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람은 제물이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끌고 제물 고개를,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이제는 미국이나 영국이나 블란서나 어디에 가든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다 지쳤어요. 반대하다가 다 지쳤다구요.

참사랑의 길은 하나

너희들도 사랑의 줄에 걸렸지? 어디에 걸렸느냐? 다리에 걸린 녀석도 있고, 어떤 녀석은 살에 걸렸고, 어떤 녀석은 귀에 걸렸고, 어떤 녀석은 코에 걸렸고, 어떤 녀석은 입에 걸렸고, 심장에 걸린 녀석도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디에 걸리면 좋겠어요? 「심장이요」 큰일날 텐데, 아플 텐데도? 아프기는 아프지만 사랑에 걸리면 좋다는 거라구요. 사랑 때문에 아픈 것도 '아이구 좋아' 이런다구요. 이제 알았어? 「예」

다들 생명을 건다고 했지요? 「예」 너희들을 내가 지금 당장에 모스크바에 스파이로 보낸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가겠습니다」 '아이구, 죽으면 어떻게 해? 아이구 내 생명 죽으면 어떻게 해?' 거기에서 죽으면 사랑의 나무가 생겨난다는 거라구요, 사랑의 나무가.

자, 선생님이 언제든지 말을 하면 여러분이 감명받아요, 선생님 말씀에? 「예」 머리가 스마트(smart;능숙한)하고 아주 뭐 클레버(clever;영리한) 하고 똑똑한 레버런 문이 생명을 걸었기 때문에 미국과 이 세계가 혼잡하다구요. 여러분이 언제 생명을 걸었어요? KGB하고 정면적으로 부딪쳐서…. 왜, 어째서? 참사랑을 위해서. 거기에서 폭발하는 날에는 사랑의 파편이 천하를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게 퍼지면 미국 지방 지방에서 불이 붙기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부활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먼저, 박보희, 생명을 걸었어, 이놈의 자식아? 「예」 (웃음) 어디 보자!

불평이 없다구요. 참사랑의 길에는 우주가 불평이 없어요. 그저 밑창에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자, 너 손들었어, 이쁘장한 여자? 「예」 저기 너도 그래? 그 뒤에 뒤에, 얼굴 곱상한 여자 말이야. 너 말이야, 너! 아 생명을 거는 데 미인이 백 퍼센트 거는 것 하고 추녀가 백 퍼센트 거는 것 하고 하나님은 어디에 더 관심이 많을까요? (웃음) 같은 값이면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해요? 「추녀」 너희들이 못났으니 추녀라고 하지, 이것들아. (웃음) 옛날에 여자를 제물로 바칠 때에 미인을 잡아다 바쳤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잘난 남자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무능력자예요? 「능력자입니다」 그러면 남자로서, 여자들이 선생님을 보면 따라다닐 만하다고 보는 남자예요, 아니예요? 「따라다닐 만한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을 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얼마나 하는 일이 많아요? 무엇이든 할 줄 안다구요. 무엇이든 할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할 만 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세계적인 챔피언을 뺄 수 있는 소성을 가진 남자로서 그럴 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지금까지 붙들고 따라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 나온 사람을 나중에 저 아프리카의 똥통에 빠져 죽게 하겠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왕궁 본궁의 자리에 살게 만들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왕궁…」 가장 호화롭고, 가장 빛나는…. 다 이런 거라구요. 벨베디아도 내 집이고, 이스트 가든도 내집이고, 또 새로운 집을 지을 것이고, 앞으로 백악관을 팔게 되면 그걸 내가 사려고 합니다. 안 팔아? 이놈의 레이건…. CIA가 이 말을 듣고 자빠지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백악관 자체에게 물어 보라구요. '야야, 백악관아, 너 사랑도 모르는 그런 걸레 짜박지, 냄새 나는 그런 주인을 모실래, 참사랑을 아는 레버런 문을 주인으로 모실래?' 하고 물어 보라구요. 어떤 것을 따르겠느냐고, 미국의 백악관에게 물어 보라구요. '더 큰 참사랑의 소유자가 좋소' 이렇게 대답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좋은 선생님 만났어요? 「예」 다 가르침 받았어도 마음대로 선생님을 못 따라온다구요. 이것을 하기 전에는 말이예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진리과정에서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며, 열매를 따기 위한 것이예요.

자, 그러면 이 열매를 딱 갖다가 심는데, 그걸 북극 나라에 갖다가 심어 놓아도 레버런 문과 같은, 사랑의 주체 될 수 있는 사람이 언제든지 태어날 수 있는 종자를 원한다 이거예요. 무엇만이 이걸 넘을 수 있느냐? 사랑의 열매의 본질을 갖추어 가지고 사랑의 주체와 대상된 자리에 서야 돼요. 같은 방향에 서야지, 딴 방향에 서 가지고는 소용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했는데 선생님의 명령을 안 받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협잡해 가지고 '우리끼리 홈 처치하자' 해서는 안 통하는 거라구요. 모든것은 전부 다 이 진리의 경계선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넘는 경계선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왜 하나냐? 사랑이 가는 길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한 길이예요. 과정이 다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걸 못 하게 되면 영계에서 영원히 고생해야 돼요. 영원히 고생해야 된다구요.

참사랑만이 타락세계를 본연의 세계로 돌릴 수 있어

여자가 남자를 대해 가는 데 경계선이 있어 가지고는 참사랑을 못 가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남자가 여자 앞에, 자기 아내 앞에 가는 데 경계선이 있으면 참사랑을 못 가져요. 이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같이 저금통장을 두 개로 해 놓고 '하나는 당신 저금통장 하나는 내 저금통장, 하나는 당신 보따리 하나는 내 보따리' 하는데, 그것은 악마의 소굴에 있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아무리 밤이라도 이렇게 등을 치고 이러면서 '일어나거라. 일어나거라' 하면, 참사랑을 가졌으면 일어나게 돼 있지 '아이 싫어' 하게는 안 되어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왜 이렇게 늦어요? 벨베디아 집회를 세 시 반에 한다 하면 푸푸, 그럴래요? 그때는 진짜 달콤하고, 맛만 보면 혀를 뺐으면 뺐지 그걸 놓지 않을 수 있는 맛있는 사랑을 먹여 주려고 하는 거예요. 어때요? (웃음) 자, 이제 여섯 시에 모이기를 바라는 사람은 다 내버려 두고 몇몇 사람만 데리고 저 산에 올라가서 그렇게 재미있게 지내는 것이 어때요? 환영해요? 「예」 (박수)

무엇으로 이 경계선을 넘어 본연의 세계로 돌리게 하느냐? 인공위성이 무중력 상태에 돌입하기 위해 도약하는 것과 같은 힘, 그런 힘과 같은 것으로 본연의 세계로 점핑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남자 없이 자기끼리만 저 인공위성에 승차해서 날으려고 해요? 그거예요? 날개가 한 쪽만 있으면 가다가 떨어진다 이거예요. 둘이 돼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인공위성을 쏜다면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타입, 호모섹슈얼(homosexual)타입, 즉 외 쪽 한 쪽만의 인공위성을 쏠 거예요, 부부 인공위성, 가정 인공위성, 나라 인공위성을 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부부, 가정, 나라 인공위성입니다」 말은 알아듣고 궁리는 통하는구만. 관심은 있구만. 응? 그게 쉬워요? 「아니요」 레버런 문은 나라 인공위성, 세계 인공위성을 하늘에 쏴 올려 가지고 딱 터뜨리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쉬워요? 「아니요」 공산당을 다 때려 부수고, 공산당을 소화하고…. 공산당을 구해 주려고 하지,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모든 것이 패어 시스템(pair system;쌍조직)으로 되어 있으니 사랑도 쌍쌍의 다리로 가야 합니다. 혼자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해주는 동기가 여기에 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하나된 그 사랑을 먹어야 달콤하지, 그게 아니면 써요. 쓰다구요, 써. 하나님의 혀에 안 맞는다구요.

그 말은 생명을 거는 데 있어서 '나는 남편한테 생명을 건 여자가 됐다' 그 말이지요? 남자는 '나는 부인한테 생명을 건 남편이다' 그 말이지요? 또 그런 부부는 '아들딸을 위해서 두 목숨을 걸었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그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 일가족이 희생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에 수많은 민족을 대표한 사람이 모였는데, 그들도 우주를 구하기 위해서, 우주의 사랑권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다 그 말이라구요.

참사랑은 우주를 포괄하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이와 같은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까 말한 내 생명만이 아니예요. 너의 일족, 너의 민족, 백인종 전체를 걸고라도 이것을 찾아야 할 운명길이 놓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축복받은 가정은 손들어요. 그래, 너희들 서로 복싱해 봤어? 싸워봤어? (웃음) 여자가 남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희생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희생을 하고, 부부는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면 여러분들의 집안은…. 어머니가 그렇게 하면 그 어머니는 우주의 제일가는 어머니요, 남편이 그렇게 하면 우주의 제일가는 남편이요 천하에 비할 수 없는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천하에 비교할 수 없는 부모가 되고, 천하에 비교할 수 없는 애국자가 되고, 천하에 비교할 수 없는 대통령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활동하러 갈 때는 싸우고 투닥거리면서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너는 영어도 할 줄 모르지만 혼자 미국에 가서 미국을 구하라' 할 때 레버런 문은 무엇을 구하려고 했느냐? 문제는 간단해요. '에이 녀석아, 무엇을 구해? ' 참사랑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한것이 도망다니고 피해다니고 욕만 먹었어요. 이러다 보니 미국이 돌아섰다 이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은 가정에서부터 생명을 걸고, 가정에서부터 지금 출발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종족을 통해서, 민족을 통해서, 사회를 통해서 가고 나라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이와 같은 사상으로 세계로 가게 되면 세계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나쁜 사랑, 추악한 사랑, 프리섹스, 악마의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더럽혀 놓았으니 세계가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병들어 있는 이 미국을 치료할 수 있는 특약(特藥)

자,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기 들어올 때 무니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들어온 사람 있어요? 전부 다 무니를 반대하고 없애 버리겠다고 한 이런 패들이 전부 다 돌아선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사랑의 맛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이런 마음을 가졌다구요. 그들은 '나는 기분 좋아, 아이구' 하면서 양손 들고 두 발까지 전부 다들고 '영원히 죽어도 좋다' 이러고 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말재간으로, 돈으로, 주먹으로 협박해서? 무니들은 힘들어서 울면서도 따라온다구요. '아이구, 원리를 몰랐으면, 통일교회 진리를 몰랐으면 좋았을 것을…' 이러면서 따라간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을 걸은 것과 같이, 지금 그 광야노정과 같은 노정에 들었기 때문에, 40년간 유리고객했지만 고개를 넘어 들어간다구요. 그저 울면서 따라가서….

그래서 태평양 문화권을 중심삼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씨름을 해가지고 서양문명이 동양문명에 깔려 들어간다구요. 지금 그런 씨름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동양의 문명이 무엇을 가졌느냐? 사랑을 가졌어요. 사랑의 종교와 사랑의 진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한 것과 같이 말이예요. 동양문명은 그런 사랑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 세계가 망하는 세계예요, 흥하는 세계예요? 「망하는 세계입니다」 왜? 백인은 전부 다 탈취해 갔지만 아시아인들은 그렇게 위하기 때문에 세계 인류 가운데 중국에 10억이라는 인류가 있고, 30억 인류가 아시아에 있다는 거예요. 포괄하고 있다는 거예요. 백인들은 어때요? 착취를 했어요. 피를 흘려 왔다구요. 구라파가 중국 같으면 한 나라가 되었을 것인데 왜 이렇게 싸우고 야단이예요, 이게? 전부 부서지게 된다구요.

그걸 아시는 하나님이 백인들 앞에 세계를 못 맡긴다는 거예요. 자 너희들, 하루만 세계를 맡아 보라는 거예요. 실패한다구요. 전부 다 망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경고시켜 가지고 인류를 품을 수 있는 새로운 하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의 품에 품을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의 역사는 자랑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의 2백 년 역사를 보라구요. 수많은 인재를 학살하여 피로 얼룩져 있다구요. 여러분은 아시아인에게 있어서 원수예요. 레버런 문이 있다고 해서 그냥 구해…. 하나님의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여기 오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마약전쟁 (아편전쟁)이 무엇인지 알아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중국을 점령해 가지고 아편을 가져 가서 그 아편으로 수많은 중국 사람들을 죽여 버리려고 했어요. 인과법칙이 여기서 적용되어 앵글로색슨계 미국 자체가 아편으로 벌을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역사를 두고 회개해야 됩니다, 역사를 두고 레버런 문이 와서 하나님 앞에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인종을 초월하여 회개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회개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을 걸고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머리를 젓게 돼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알지 않고는 암만 기도해 봐야 하나님 앞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암만 해보라구요. 그들은 망하게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해보라구요.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이 이 나라의 새로운 특약이 될 것이고 이 나라를 치료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나라는 통일교회가 없으면 망해요. 여러분 그것 알아요? 「예」 다 알아요? 「예」 응? 그게 거짓말이 아니예요. 5번가의 거리를 가 보라구요.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마약에 중독이 되어, 똥통이 돼 가지고, 쓰레기가 돼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젊은 놈들이 그러고 있지요? 그걸 아는 여러분 백인들이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어요? 이걸 아는 백인 청년 무니가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어요?

이렇게 때문에 하나님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는 천벌을 주는 거예요. 이 병을 준 것은 '이놈의 자식들, 다 걸려서 쓰러져라' 이거예요. 천벌이 내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벌 병이예요, 천벌 병, 그게 뭐라구? 에이즈, 에이즈라는 병을 줘 가지고…. 뭐 프리섹스? 이놈의 자식들, 언제나 입을 맞추고 야단이예요. 해봐라, 어떻게 되나.

그렇지 않는 데는 찾아보니까 무니밖에 없거든요. 무니밖에 일대일로 부부생활 하는 데가 없어요. 앞으로는 검사를 해 가지고 에이즈가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여기에서 문들 닫고 차 버리고 깨끗한 사람만 넣을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참사랑의 불이 붙게 되면 에이즈라는 병도 도망갈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본연의 경계선을 돌파하려면 누구보다도 홈 처치를 사랑해야

자, 어디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출발은 어디에서부터 해야 돼요? 여러분 부부로부터. 제일 중요한 것은 남편이 사랑을 찾는 홈 처치의 기반이고 아내가 사랑을 찾는 흠 처치의 기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을 주관해야 됩니다.

그러니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홈 처치를 사랑해야 돼요. 아내보다 사랑하지 못하면 그 사랑은 참사랑이 못 된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악의 세계에서 본연의 세계로 점프하기 위해 그 경계선을 돌파해야 하기 때문에, 그건 가정보다 나라보다 더 크기 때문에 자기 아내보다 자식보다 더 사랑한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그러지 않고는 홈처치를 암만 움직여도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따라옵니다. 우주가 따라와요.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거기에는 자연히 환경이 녹아나고, 전부다 몰려들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나무가 그립고, 거기에 있는 길이 그립고, 거기의 집들이 보고 싶어서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간다는 거라구요. 알아 가지고 가야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찾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참사랑이 확대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만물과 사람과 부모와 하나님이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총결론이라구요. 이것은 구약시대이고, 이것은 신약시대고, 이것은 성약시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개인 중심삼고 보면 딱 맞다는 거예요. 개인 중심삼고 이것이 부부고 이게 부부 중심삼은 아들딸이예요. 이것이 신약시대고 내가 소유한 모든 소유물은 구약시대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한꺼번에 사랑에 꿰어서 하나님께 돌려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갈라진 것도 타락 때문이예요.

자,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러분은 물질을 희생시킬 줄 알고, 자식을 희생시킬 줄 알고, 자기 아내를 희생시킬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에게 돈이 있으면 그걸 희생시켜서 제물로 삼는 거예요. 다음에는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아들딸, 맏딸 맏아들도 고생한 거라구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희생한 거예요.

왜? 참사랑을, 참사랑의 세계를 찾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가정도 참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니 여기 이국 땅 미국에 와서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고, 이국 땅에 와서 감옥을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이국 땅에 와서 어머니도 형무소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기에 이제는 미국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아야 되고, 공산당도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이미 그럴 수 있는 중앙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중앙에 올라와 사랑과 연결되면 모든 것이, 즉 미국이 사랑과 연결되면 이것은 하늘권이 되고, 세계가 연결되면 이건 하나님의 소유가 돼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참사랑을 갖고 경계선을 돌파하는 데 선두에 서라

이렇게 되면 만물과 인류가 하나님의 소유권에 접촉할 수 있는 때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목전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경계선에 왔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의 경계선, 공산세계의 경계선, 이게 마지막 경계선이예요. 최후의 경계선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주장하느냐? 하늘나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표방하고 이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공산당도 없고,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제도도 없습니다. 하나의 정부, 하나의 국민…. 그럴 때가 됐어요. 이제 마지막 경계선을 돌파할 순간인데 무엇을 갖고 돌파해야 되느냐? 돈 가지고 안 돼요.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가면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 방송국에서 전파를 쭉- 저쪽으로 보내게 되면 막히는 것이 없이, 장애물이 없이 세계로 다 그냥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만물은 '봄이 오는구나' 하고, 사람들의 마음은 '새로운 세계, 하나의 세계가 오는구나' 하는 거예요.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망해 가는 미국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미국을 살려줄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망해 가는 소련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소련이 부활할 수 있는 그런 가망성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얘기한 것과 같이 공산세계의 젊은 2세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야! 거 패기 있는 사람이다. 동양 사람 치고는 제일이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자꾸 몰려온다는 거라구요.

어저께 현진이 결혼식 할 때 워싱턴의 저명한 패들이 와서 '아이고 제발 참석하게 해주소' 해서 내가 특별히 허락했기 때문에 몇 사람 참석하게 됐지, 오겠다는 녀석들이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정치계의 대표자, 경제계의 대표자, 언론계의 대표자, 이런 젊은 청년 지도자 대표자들을 빼서….

자, 통일교회의 기관차는 레버런 문이고, 그 뒤에는 수백 개의 객차를 달았는데 여기 경계선에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다 풀어 놓았어요. 다 지금 일선에 나가 있기 때문에 차가 텅텅 비었으니 '레버런 문 따라가고 싶으면 타라' 하면 통일교회 병사의 몇십 배의 사람들이 타려고 자기들끼리 싸울 때가 왔다 이거예요. 어때요? (웃음) 서로가 싸울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일류 대학 나온 사람을 모아서 수련할 것이고, 백만장자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런 사람들 몇백 명만 하면 이 나라의 핵심적 방향을 전부 다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지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우물우물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래서 이 무니들을 전부 다 스파이와 같이 몰래 야간에 경계선에 투입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자, 때가 됐다. 출발!' 할 때는 국경선에서 '와-' 넘어가는데 무니가 타는 것이 아니고, 미국의 지도자들이 타 가지고 전부 다 '천하를 요리하자' 이렇게 된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딱 선두에 서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챔피언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옛날 이스라엘 사람이 망하던 그런 전철을 밟지 않는 거예요. 이 나라에 있어서 '내 하는 대로 해라' 하고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백 명, 천 명을 소화해 가지고 운동을 시키면 되는 거예요. 술을 먹고 디스코 댄스를 추는 이런 젊은 녀석들은 거기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새로운 체제를 형성하는 거예요.

요즘 백악관하고 씨름을 하는 거예요. 대통령 될 사람을 누가 만드느냐? 이 나라의 대통령을 누가 만드느냐? 그건 공화당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만들어 보자' 이러니 죽겠다고…. 그래서 내가 대통령 할 사람 이스트 가든에 오라고 했어요. 그러니 올 거라구요. '너희들 무서우면 야간에 밤 열두 시 지나서 한 시 두 시에 오라' 해 가지고 밤에 만나는 거예요. 니고데모와 같이 이 졸장부들이 말이예요, 찾아올 거라구요. (웃음)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미국이 사는 거야' 이렇게 죽 말을 하면 그말을 듣고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하게는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사는 거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전파를 통해서 미국 국민이 40일수련을 꼼짝달싹하지 않고 받았다 하면 미국은 부활하겠어요, 죽겠어요? 「부활합니다」 며칠 동안에? 며칠 동안에? 40년이예요? 「아니요」 단지 40일이다 이거예요. 죽어 가는 미국을 부활시키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쉽지? 「어려워요」 40일입니다. 40년이 아니예요.

그럴 때는 방송국 NBC, ABC, CBS 전부 다 하고 신문 뉴욕 타임즈, 워싱턴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전부 다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40일 동안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기반의 시대를 넘고 있는 통일교회

자, 통일교회가 이렇게 나라 전체를 40일 동안 수련해서 미국 국민 2억4천만을 움직이는 것하고, 공산당에게 40일이라는 기간을 줘서 2억 4천만 미국 국민을 움직이는 것과 어느 것이 빠른 거예요? 공산당이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빠를까요, 무니가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빠를까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가…」 어째서 통일교회예요? 「참사랑…」 아니예요.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가 중심이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성약을 가졌기 때문에, 구약 신약을 완성한 진리를 가졌기 때문에 순식간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목사 203명이 한국에 갔지? 「예」 이들이 지금 한국에 가 가지고 기가 막히던, 그 옛날에 선생님이 외토리로 처량하게 기도하던 그 바윗덩어리를 홀리 락(Holy Rock;신성한 바위)이라 해 가지고 그걸 붙들고 울고불고 불받고 해서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키스하고 말이예요.

지금 어때요? 미국이 살아나고 있지요? 응? 공산당들은 목사를 교육하여 감동시킬 수 없고 목사들 모가지를 잘라 죽이지만, 레버런 문은 목사를 데려다가 교육해 개조하여 전부 다 새로운 하늘나라의 병정으로 쓸 수 있는 이런 개조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6백 명 이상이 가야 된다구요. 금년에 6천 명을 해야돼요. 미국의 50개 주 상하의원이 전부 다 7천 명 정도가 되는데 금년에 3천 5백 명의 교육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퇴역 장성이 천 3백 명인데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재향군인회를 편성하려고 한다구요. 그건 벌써 추진중이예요. 하고 있다구요. 이런 것을 보고 정치인들은 눈이 뒤집혀져 가지고 앞으로는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며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워싱턴 정가에서는 레버런 문 하면 '아! 그분이 오실 재림주다' 하더라도 '휘- 그럴 성싶지'그러지, '레버런 문이 뭐 재림주야?' 그러지 않아요. 전세계 사람의 메시아가 된다면 레버런 문밖에 될 수 없다는 실적을 가지고 있고,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몇 년 동안에? 14년, 만 14년 동안에. 해방 때부터 부모의 날을 택한 1960년까지 14년이고, 미국에 와 가지고도 14년입니다. 국가기반을 넘었고 세계기반을 넘고 있는 거예요. 이 때는 부모시대이지만 국가기준 부모시대예요. 국가기준 부모시대에 들어가야 왕권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세계로 넘어갑니다, 세계로.

앞으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공산당은 이제 죽어 가는 거예요. 소련의 우리 지하공작대원이 보고한 것에 의하면 얼마 안가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 해방을 레버런 문이 주장한 것입니다. 스마트한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 해방을 주장한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열두 시 전에 특별선언을 한 거라구요.

이제는 홈 처치 활동으로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재림주는 이 땅에 와서 하늘나라의 헌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궁정에 있어서, 왕궁에서 왕족들이 지킬 수 있는 헌법을 가르쳐 주고 가야되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 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하는 거예요. 전체 3분의 2가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입적시대가 들어옵니다. 본연의 입적시대가 들어온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은 열두 지파에 속하기 위해서는 홈 처치의 조직을 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소속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국민이 만약에 천 2백만이면 12지파로 백만 명씩 나누는 거라구요. 심지를 뽑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하나의 계열을 중심삼고 종족적 판도를 세계적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너희들 마음대로 하다가는 언제 소속이 끝날지 모르고, 언제 어느때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홈 처치 활동하는 일선 지역에 가서 전부 집합 명령을 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한 나라가 되겠지요? 한 사랑을 두고는 말이 둘일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문화세계, 하나의 언어, 하나의 혈통이 돼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경계선을 넘어야 할 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한국에 가게 되면 야당 대표자, 대통령도 앞으로 내가 안 만나겠다고 해도 나를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지금 나를 반대하고 야단하는데, 내가 안 만나겠다고 해도 나까소네 일본수상이 내가 한남동에 있으면 한남동으로 찾아올 것이고 이스트 가든에도 찾아올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안 되면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겠다 이거예요. 미국 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CIA가 무서워하고 소련의 KGB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우-, 우리 앵글로섹슨족권 내에서는 레버런 문은 필요 없다. 우리는 하나돼 있어. 너를 싫어한다. 너는 너를 반대하는 사람의 힘을 몰라. 우리는 언제나 여기를 지키고 있다. 헤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아요. 그래서 내가 그걸 부수어 버리겠어요. 그 장면을 보고 싶어요. 그들이 망하게 되었으니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죽기전에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대의 노력을 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

자, 그렇게 알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대의 노력을 해서, 이제는 어떻게 할래요? 점핑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점프」 총알과 같이 빠르게…. 이걸 위해서는 오직 한 길로만 날아가야 됩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한번 떠나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계속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의 목적은 모든 것을 쳐부수는 거예요, 납작하게….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이제 세 시간이 됐구만.

이제는 모스크바든지 어디든지 일선에 침투를 해야 되겠다, 통일교회패들은. 어때요? 할 거예요? 「예!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재산을 팔라구요. 재산을 팔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전부 다 여기에서 환드레이징해서 돈을 벌게 하여 그 보급로를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 오지, 모스크바 공산세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은 세계적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세계적으로 부활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돌아올 때는 아프리카가 따라오려고 하고, 소련이 따라오려고 하고, 미국이 따라오려고 하는 이런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자는 것이냐? 레버런 문에게로 가자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선두에서 목자가 돼 가지고 여러분을 데리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백인이고 흑인이고 따라옵니다. 흑인이 '아이구, 백인이 가는 데는 안 가'해서는 안 됩니다. 백인이 가더라도 환영하면서 따라갈 수 있어야 돼요. 또, 흑인이 가더라도 백인이 환영하면서 따라갈 수 있게끔 돼야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길이 승리하는 길이냐? 레버런 문의 길이 승리하게 돼 있다구요.

자, 당장에 출발해도 할 수 있다고 결의한 사람은 다시 한 번 결의하자구요. 4월 봄철에 새로운 싹들이 움트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새로운 천지를 향해서 봄철을 맞아 새로운 싹들이 움트는 환경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라구요.

자, 이제 그냥 그대로 갈까요, 점핑해 갈까요? 어느 쪽이예요? 「점핑…」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우리 통일교회는 '축복'이라는 말을 존중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축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가정이라하게 되면 자기들끼리 만나서, 지금의 미국으로 말하면 별의별 난장이 다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창조 프로그램에 의해서 생겨나

왜 축복가정이 귀하냐? 왜 귀하냐 이거예요. '참 귀하다'는 것은 어떤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러냐? 내가 축복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귀한 것을 가졌다고 하는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이라는 것 가운데에는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이 창조를 구상하던 그 이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생각뿐만이 아니고 실현된 실체들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또, 실현뿐만이 아니라 창조이상의 완성이 그 가정에 있다는 거예요. '창조이상' 하게 되면, 하나님이 천지를 짓기 전에 '어떻게 어떻게 만들겠다'고 하는 그런 것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남자 여자가 모였는데, 남자 여자가 그냥 나온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구상, 즉 어떠한 프로젝트, 청사진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의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 현세의 문명이 발전하는 데 있어서 설계, 원칙적인 계획에 의해서 실체적인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봐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사람은 같은 사람인데도 다릅니다. 보게 되면, 남성은 남성답게, 여성은 여성답게 되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우리 사람의 얼굴을 볼 때 눈이 만약에 여기에 붙어 있으면 어떨까요? 눈이 왜 여기에 들어가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또, 눈이 쑥 들어가지 않고 툭 나왔으면 어떨까요? (웃음) 새우의 눈은 나와 있지만 그게 덮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괜찮다 이거예요. 또 눈이 돌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얼마나 바쁘겠어요. 얼마나 바쁘겠느냐구요? 눈은 얼굴에 있어서 중앙의 표준이예요. 중앙이라는 것은 상하를 가려볼 수 있는 기준, 스탠더드가 되기 때문에 눈이 얼굴 가운데에 딱 있는 거예요. 그리고 평행이 되어 가운데 있기 때문에 보면 벌써 수평인지 아닌지 압니다. 높은지 낮은지 벌써 안다는 거예요.

또, 코도 이렇게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서양 사람은 코가 잘 보일 거예요. 코로 쓱 맞춰서 수직을 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웃음)

눈은 무엇이냐 하면 모든 감정의 중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수평이 되어 있는지, 수직이 되어 있는지, 얼굴의 앞에, 옆에 있는 지 안팎을 재고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살핀다는 거예요.

코는 사람을 상징해요. 아담 해와, 사람을 상징합니다. 하늘과 땅, 두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상징으로 돼 있습니다. 위와 아래를…. 이마에 있는 모든 것이 여기서 합해 가지고 산맥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닮아 나온거예요. 콧구멍은 말이죠, 하나는 남자, 다른 하나는 여자예요. 감기에 걸렸을 때 하나만 막히면 이거 야단이예요. 하나라면 그 구멍이 막히면 사고예요, 조금 막혀도.

입은 만물상자예요. 수평이예요, 지상의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빨은 몇 개입니까? 서른 두 개입니다. 이건 뭐냐, 사팔은 삼십 이(4×8=32)….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넷은 동서남북 완성을 말하고 여덟은 재출발을 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빨이 나야 뭐를 먹고, 알게 돼요. 이빨이 나기 시작해야 사람은 알기 시작한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랫니가 먼저 나요, 윗니가 먼저 나요? 윗니가 먼저 나요. 하늘이 위예요. 하늘이 먼저니까 윗니가 먼저 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랫니가 나는 거예요. 몇 개가 먼저 나요? 네 개 나지요? 먼저 두 개 나고, 두 개 합해서 네 개가 먼저 나는 겁니다. 두 개가 나야 엄마 아빠에 대해서 알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엄마 젖도 가지려고 하고 이런다는 거예요.

귀는 뭐냐 하면 사방을 상징해요. 이건 산맥 같아요. 높은 산이 있고 낮은 산이 있어 가지고 높은 데서 전해 가지고 깊은 데까지 잘들리게 되어있어요, 쑥 들어 가 있으니까.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상징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눈썹은 왜 여기 있을까요? 눈썹을 보면 전부 여기에만 싹 있거든요.

땀을 막기 위해서예요. 땀을 막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 (손으로 가리키며 말씀하심) 금이 있는 것도 땀을 막기 위해서예요. 전부 다 땀을 막기 위한거라구요. 입술도 사이드가 딱 나왔거든요, 땀이 들어가지 말라고.

서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열이면 열 사람이 전부 다 눈에 쌍꺼풀이 돼 있어요. 전부 보면 쌍꺼풀이예요. 그건 왜냐? 쌍꺼풀이 돼 있기 때문에 땀이 나면 쓱 이렇게 빠지는 거예요. 이게 없으면 눈에 땀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이것이 나와 있기 때문에 땀을 흘려도 괜찮아요. 쌍꺼풀이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뭐 어떻고 어떻고 평하기 전에, 벌써 모든 환경에 적응될 수 있게끔 하나님이 지으신 거예요. 적응될 수 있게끔 생겨난 거라구요.

흑인은 코가 짧아요, 구멍은 넓고 말예요. 언제나 더운데 더 더우면 큰일나거든요. 그냥 그대로 통하는 거예요.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되어 있어서 북극에서 살기가 좋아요. 코가 좁고 길어서 공기가 더워져서 들어 가는 거예요.

손을 보면 농사를 해 먹겠는지 뭘해먹겠는지 다 알아요. 여자보다도 남자가 일을 많이 하니 남자의 손은 우둥퉁 합니다. 뭐 가시 같은 것을 뽑아내더라도 문제없어요. 다르다구요. 여자는 조금만 뭘 해도 피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많이 안 하는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궁둥이가 작아요. 궁둥이가 작은 것은 오래 앉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어깨가 무거우니까 조금만 앉아 있어도 무거워서 조그마한 엉덩이가 찌그러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서서 다녀라 이거예요. 많이 앉아 있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앉아 있으면 어깨가 무거우면 어떻겠어요? 어깨를 가볍게 하고 언제나 앉아 있게 되어 있어요. (웃음)

여기 미국 여자들은 '남녀 평등이다' 이런 말을 하는데 그것은 몸을 중심삼은, 생리적 구조를 중심삼은 평등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합해야 평등이 되지 혼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 무엇으로 하나 되겠어요? 힘 가지고, 돈 가지고 되겠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사랑을 중심 삼고 일치 된다고 합니다. 그것은 맞는 말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발이 큰 사람은 부지런히 걸어야 해요. 장돌뱅이가 되어가지고 말예요, 아침이고 저녁이고 걸어야 된다구요. 손발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지 아는 거예요. 발이 크니까 얼마나 안전해요. 조그마하면 걸어다니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것은 날 때에 다 갖고 타고나는 거예요. 벌써 생리적으로 그렇게 타고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할 때에도, 이 커플을 묶어 줄 때에도 전부 다 그걸 보고 묶어 주는 거 예요. (웃음)

웃는 모습도 여러 가지예요. 똑같지 않다 이거예요. 하하하 하고 웃지만, 웃어 나가는 사람이 있고, 웃어 들어오는 사람이 있고, 웃어 헤치는 사람이 있고, 웃어 버리는 사람이 있어요. 다 달라요. 그걸 보고 벌써 저사람은 어떻게 산다,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걷는 데도 별의별 모양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걷고, 또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고…. 그것은 전부 다 자기의 생활을 표시하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을 보면 궁둥이를 내놓고 이러면서 다니기 때문에…. (웃음) 궁둥이가 저렇게 생겼으니까 얼굴은 이렇게 생긴 여자일 것이다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생겼어요.

그런 것을 볼 때에,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딱 보면 비슷하기 때문에 '처녀 총각을 결혼시키는 데에도 통하겠구나. 매치 메이커(matchmaker ;중매장이)가 될 만하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걸을 때에도 손을 어떻게 하고 걷느냐, 펴고 걷느냐, 쥐고 걷느냐…. 또 쥐는 데에는 어떻게 쥐느냐, 이런 것 전부가 그 사람이 생긴 대로 하고 걷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하고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걷는 사람이 있어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요. 걷는 것을 딱 보면 그 사람이 양심적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어요. 걸을 때는 이렇게 차면서 걷는 사람, 여기서 이렇게 차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웃음) 똑바르게 걸어야 돼요. 그걸 보면 양심적인지 아닌지 다 안다구요. 어떤 사람은 또 이렇게 걸어요. (폭소) 천차만별이예요. 전부 자기 능력, 일생을 나타냅니다. 모두 나타내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창조 프로그램에 의해서 생겨난 거예요. 아이디어에 의해서 실현되는 거예요.

사람들의 눈을 보게 되면 흰자위가 있고 검은 자위가 있고, 또 검은 자위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을 보면 흰자위가 있고 푸른 부분이 있고, 또 새파란 부분이 있어요. 이 셋이 있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세 꺼풀로 되어있어요. 또 모든 열매들을 보면, 한 꺼풀이 있고 두 꺼풀, 세 꺼풀이 있어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게 다 하나님을 닮아서 그런 거예요. 이걸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소생, 장성, 완성이라고합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눈도 하나 둘 셋, 입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3수를 상징해요. 얼굴도 눈, 코, 입 단계예요. 하나, 둘, 셋, 3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원리에서 3단계 피조물이라고 배웠을 거예요. 그게 어떻게 설명이 돼요? 모든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걸 볼 줄 알았기 때문에 3단계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이런 결론이 그냥 나온 게 아니예요. 우주를 볼 때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습니다.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귀하냐 이겁니다. 할아버지가 귀해요, 내가 귀해요? 「할아버지요」어째서? 「뿌리이기 때문에…」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뿌리는 근본입니다.

그다음에, 눈이 어떻게 됐어요? 새까만 동공을 중심삼고 다른 것이 전부 다 생겨났지 마음대로 생겨난 게 아닙니다. 그걸 중심삼고 흰 자위도 생겨난 것입니다. 어떤 것이 귀하냐 이거예요. 중심은 뿌리를 의미합니다. 뿌리가 센터예요. 그래서 뿌리가 귀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근본 기준을 찾아야 할 우리들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해요? 「예」 미국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어디로 갑니까? 양로원, 양로원이 뭐예요? 그건 뭐냐 하면 검은자 위를 빼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그 집안이 잘될 게 뭐예요. 그 집안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중심을 빼 버리니까 전체가 웽강뎅강 깨져 나가는 거예요. 뿌리를 빼면 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볼 때, 시어머니도 있고, 시아버지도 있는 곳으로 시집 가겠다는 미국 여자가 있어요? 하나도 없지요? 여자들, 시어머니 좋아해요? 시할머니 좋아해요? (웃음) 전부 다…. 그게 옳은 거예요, 그른 거예요? 「그른 것입니다」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그러면 왜 시어머니,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를 좋아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현대 여자들은 그런 것을 다 싫어하는데, 왜 이 우주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중요시하라고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모든 사람이 하는 대로 따라가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모든 존재물은 창조할 때 3단계로 지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눈과 같고, 어머니 아버지는 코와 같고, 나는 입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입이 말하기를 '나는 눈이 필요 없어' 하고, 눈이 말하기를 '나는 코가 필요 없고 입이 필요 없다'고 안그래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상(像)이라는 것은 이 세 가지를 대표해요. 눈과 코와 입이 있어 가지고 얼굴이 되는 거예요. 얼굴에 그 셋이 없으면 파괴물이예요. 이 셋이 있어야 정상이지, 하나만 빠져도 미완성품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집 하면 벌써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자기가 있어야 됩니다. 내 손을 보더라도, 이 손을 중심삼고 하나들 셋이 되는 거예요. 내 몸을 보더라도 하나 둘 셋, 세 부분이고, 장(臟)을 보더라도 3장(臟)이예요. 폐가 있고, 심장, 간장이 있어요. 이게 중요기관이예요. 이 셋이 공동 연합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아-, 그래야 되겠구만' 할 거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했느냐? 아닙니다. 우주법칙이, 우주 생성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이 원칙을 벗어나서는 우주와 조화를 이룰 수 없으니 그것은 무가치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럼 가정이 그렇게 된 것이 본래 하나님의 생각, 창조이상에 있는 것이 나와서예요, 없는 것이 나와서예요? 자 축복가정, 세상에는 축복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세상 사람의 가정하고 축복가정하고 어떤 것이 본래의 모습과 가깝겠어 요? 본래하고 어떤 것이 가깝겠어요? 「축복가정」 왜? 왜 축복가정이 가치가 있어요? 그건 하나밖에 없는 모델을 본따서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래하는 매점에 저울이 있으면, 요것이 저을 계량기가 있든가 야드(yard)가 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본래의 것은 하나다 이거예요. 1피트가 얼마예요? 「12인치입니다」 1피트라고 하면 거기에는 원기(原器)라는 것이 있어요. 기준이 되는 원기가 몇 개겠어요?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하나요」 그건 박물관 같은, 온도가 절대 변하지 않는 곳에 그 기준이 변하지 않게 보관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기준에 가까운 두 번째가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넷, 백, 천, 만, 전부 다….

여러분들은 몇번째나 되겠어요? 몇번째 같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나와 있는데도, 자기가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을 몰라요. 어떤것은 이렇게 나와 있고, 별의 별스럽게 되어 있어요. 또 어떤 것은 이렇게 나와 있고, 어떤 것은 뭐 이 반대로…. 천만 가지 형태로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럴 거예요. '나는 백 번이고, 너는 천 번이야' '뭐야? 내가 요전에 보니 나는 팔십 번이고 네가 백 번인데, 내가 천 번이라니 뭐야!' 다 이럴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나는 몇 번일까?' 하고 생각해 봤어요? 이렇게 꺼꾸로 나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구요. 천만개가 있지만 이것과 똑같은 위치에, 이와 같은 온도에, 이와 똑같은 입장의, 똑같다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온전히 이 자체만…. 나무에서, 같은 나무라도 무게가 다를 것이고, 전부 다 생긴 세포에 따라 천만 가지로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뿌레기 가까운 데서부터 가지 끝까지 어디든지 다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그런 사람들이 돼 가지고 자기 중심 삼고 전부 재고 있습니다. '세상이 이래야지, 내가 아는 세상이 왜 이래?' 이러고 있다구요. 여기는 이렇게 주장하고 저기는 저렇게 주장하고, 또 요기는 이렇게 주장하고 전부 다 이러니 어떻게 해요? 싸움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래의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근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인간사예요. 근본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이 오리지날 방식이다, 우리는 자유 천지에 살고 있다, 세계의 중심이다…. 뭐가 중심이야, 이 쌍것들아! 뭐가 중심이예요? 디스코 추고 자유연애 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고 말이예요. 여편네 차 버리고, 자식 차 버리는 그게 중심이예요? 이 쌍것들! 이혼, 이혼은 뒤집어 엎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같은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중심이자 뿌리

그러면, 지금 오리지날을 찾아가는데, 레버런 문이 말하는 오리지날이 무엇이냐? 오늘날 남자 여자 부처끼리 붙어 사는 것이 오리지날이 아니고 축복가정이 오리지날이다! 선생님은 그렇게 주장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오리지날이다' 라고 하면 미국의 가정은 '노우, 노우, 노우! 당신은 우리와 다르다.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불법이다' 라고 할거예요. 오리지날을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이 사기꾼인지 알아요?

오리지날은 어떻게 다르냐? 눈도 보고 '하하하', 귀도 듣고 '하하', 코도 맡아보고 '하하', 입도 맛보고 '아이고 좋아, 냠냠', 만져 보고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리지날이 멋진 거예요. 그건 뭣이냐 하면 전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다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다. 가짜는 전부가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말은 보기도 좋고, 듣기도 좋고, 냄새도 좋고, 맛있다 그말이예요. 때려도, 때려도 좋다 이거예요. 아이구 '카아야아-' 우는 것이 아니라, '으흐후후…'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나는 모르겠어요. 오리지날은 뭐냐 하면 모든 것이 다 좋아한다 그 말이예요. 오리지날은 손끝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발도 좋아하고, 몸뚱이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다 좋아합니다. '너도 합격이야' 하고 좋아합니다. 전부가 다 좋아합니다.

이 우주에서 오리지날 중의 오리지날이 무엇이냐?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다 좋아해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예」 나는 몰라요. (웃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이 좋아한다 해도 그것은 하나의 점밖에 안 되지만 하나님은 우주에 꽉 찼다구요. 다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하고 전체 우주가 좋아하는 것하고는 들어맞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뭐냐하면 모든 존재물의 중심입니다. 중심인 동시에 뿌리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있는 조그마한 하나의 세포예요. 동서남북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도 모르고 있다구요. 위치도 모르면서 '내가 중심이요, 내가 중심이요' 이럽니다. 이거 얼마나 위험해요? 얼마나 위험한 일이예요? 그런데도 구르겠다는 거예요. 구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거 생각해보라구요. 구르긴 뭘 굴러요? 굴렀다가는 옥살박살 깨져 나갈텐데.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낙제감이예요, 급제감이예요? 「낙제감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약혼할 때에는 눈을 크게 뜨고 '제일 좋은 것' 이러고 있더라구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나 제일 좋은 것…. (웃음)

미국 사람들, 챔피언 좋아하지요? 어떤 종류의 챔피언이든지. 「예」 무슨 챔피언? 제멋대로 막 약혼시켰는데 전부 틀려 나가면 얼마나 야단이겠어요? 약혼시켜 준 모든 것이 근본에 맞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하늘땅으로부터 공인받고, 모든 원칙에 의해 공인된 중매장이라 할 전미국의 전 청춘 남녀들이 모셔 다가 소를 파느니, 땅을 파느니 해서 전부 다 약혼시켜 달라고 야단을 할 거예요. 욕심 많은 미국 사람들 말이예요. (웃음) 처녀 총각이 시집 장가들 때, 자기 재산 다 팔아 가지고 와야 묶어 준다고 하면서 싫으냐 좋으냐 물어 보면 '좋소' 하게 되어 있지 '싫다'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웃음)

여러분, 요전에 약혼하러 온 어떤 사람은…. 내가 중심인데 자기들이 중심이예요, 선생님은 젖혀 두고 말이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이 어디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맘대로 살아온 사람이 어디로 가야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은 본연의 자리로 가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에게로 그렇게 돌아가려고 하는 것은 영점이예요. 백점 만점에 영점입니다. (웃음) 그거 뭐하러 그 소동이예요? 온종일 '하나님께로, 하나님께로' 해 가지고 만점 맞아요? '이러 이러해서 좋으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이지'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나와야지 그냥 결론만 나오면 되느냐 말이예요. 이 쌍것들! 여러분들은 본연의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결집되어 있는 중심

자, 레버런 문이 축복가정으로 뭘하자는 것이냐? 오리지날이 무엇이예요? 오리지날 폼(original form;본연의 모양)이 뭐예요! 본연의 모양을 중심삼고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가정이 왜 귀하냐? 오리지날 축복가정이 왜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든 이상이 집결 돼 있는 하나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중심이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근본모형의 대표가 누구예요? 대표가 누구예요? 「참부모님」 참부모님이 뭐예요? 아담 해와지. 아담 해와가 자라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뭐예요? 「본래의 핵」 본래의 핵인데 그게 뭐예요? 과일로 말하면 말예요, 가장 속부분의 핵입니다. 그것이 근본 척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는 본래의 척도, 본래의 모형이 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실패했습니다」

근본이라고 할 땐, 사랑을 생각 안 하면 그건 아주 낙제점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근본의 모형을 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근본의 가정의 원형은 어떠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어요. 즉,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고, 원인과 결과가 전부 다 합해서 둘 다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거기에 있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에 달려 있어요? 「본연의 참사랑!」 오리지날 참사랑에 하나님이 달려 있어요. 아담은 무엇에 달려 있어요? 「본연의 참사랑」 본연의 참사랑. 해와는 ? 「본연의 참사랑」 아담 해와는 ? 참사랑 모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고, 아담 해와도 다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면 몸뚱이와 마음은 어때요, 몸뚱이와 마음은? 그것도 참사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몸뚱이와 마음을 갖다대면 마음의 방향하고 몸뚱이 방향하고 같겠어요, 틀리겠어요?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틀립니다」 이것을 볼 때에,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한 방향이 돼야함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제멋대로 되어 있으니, 이러한 인간을 '타락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으로 돼 있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다면 만물은 무엇을 중심삼고 되어 있겠어요, 만물은? 하나님이 피조만물을 창조 하셨으니, 모든 것이 한 방향에 있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로 한 방향입니다. 아담도 한 방향이고 해와도 한 방향이고 하나님도 한 방향이고 말이예요, 몸 마음도 전부 다 한 방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원인에게 달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전히 한 방향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피조만물의 세계까지, 어디든지 갈 수 있기 위해서는 한 방향의 다리가 있어야 되고, 모든 만물도 한 방향으로 돌아오는 다리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뭣이겠어요? 아담 해와 전부 다 무엇에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사랑 아니면 연결될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요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우주는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원칙이예요. 우주는 전부 다 사랑과 접할 수 있게끔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이.

자 이렇게 볼 때에, '아담아, 너 무엇을 위해 살고 싶고 무엇을 위해서 죽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오리지날 답이 뭐예요? '아, 거 물어 볼게 뭐 있어요? 나는 사랑을 위해 살고 싶고 사랑을 위해 죽고 싶어요' 이렇게 답변한다구요. 몸도 '예, 사랑을 위해서' 마음도 '사랑을 위해서', 모든것의 답은 같습니다. 하나입니다. 여기 미스터 한의 눈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참사랑을 위해」 이 코는? 「참사랑을 위해」 모든 것이 참사랑을 위해서, 사랑 사랑 사랑…. (웃음)

사랑을 위해 죽는 것은 행복입니다. 사랑을 위해 사는 것은 행복입니다. 답이 나왔다구요? 「예」 그러면 사는 것하고 죽는 것하고 어느 것이 귀하겠느냐 할 때에, 어떤 거예요? 「사는 것」 어떤 것이 더 행복한 거예요? 사는 것이 더 귀한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사랑을 위해 죽는 것이 더 귀한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어떤 것이 더 중심이예요? 어떤 것이 더 귀해요? 「죽는 것」 잘 생각을 해보고 대답하라구요. (웃음)

미국 사람으로 말해서, 부처끼리 사랑하며 재미있게 잘 살면서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사람과, 부처끼리 잘 살면서 생명을 희생해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사람과 어느 사람이 더 커요? 응? 나는 모르겠는데…. 「두번째요」 확실해요? 「예」 어떤 것, 어떤 방법으로? (웃음)

그러면, 사랑을 위해 죽겠다고 했는데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죽는 걸 좋아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랑을 위해 죽고 싶은 사람, 사랑 때문에 죽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만 말해요. (웃음) 어느 것이 더 귀해요? 핵심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위해 죽어 간 사람이 천국의 제일 높은 곳에 가겠어요, 사랑을 중심으로 산 사람이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자 더스트 박사한테 물어 보자구요. 어때요? 「두번째요」 두번째? 「예, 사랑을 위해 죽는거요」 그건 첫째지 둘째가 아니예요. 더스트 박사는 얘기했다구요, 첫번째가 더 중요한 거라고. 이걸 확실히 해 놓아야 됩니다.

서양철학이 뭐냐 하면 힘의 철학입니다. '약육강식'이라는 이런 논리는 모순이다 이거예요. 강자의 먹이는 약자라고 하는 철학은 끽! 그것은 힘에 의해 죽는 게 아니에요. 사랑을 위해서…. 그 논리는 서야 됩니다. 진화론은 끽!

보라구요. 바다에는 고기들이 많다구요, 고기들이. 고기들이 말이예요, 조그만 놈부터 큰 놈, 더 큰 놈, 더…. 조그만 놈은 큰 놈에게, 큰놈은 더 큰 놈에게, 더 큰 놈은 제일 큰 놈한테 잡혀 먹히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이 모든 만물은 어디가 목표냐? 사람이예요, 사람. 남자 여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된 부처의 사랑 가운데에 접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 찾아가자고 운동하는 거예요. 전부가 총동원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서 가려는데 그냥 점핑할 도리가 없으니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그래서 다리로 해서 올라가자 올라가자 해서 맨 마지막에는 여기에 올 것이다 이거라구요.

우주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원된 것

아담 해와의 사랑이 하나님하고 하나된 입장에 서면, 전부가 '하나님 속에 거하고, 하나님의 세포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가 되고 인간의 세포가 한 번 되었으면…' 하는 것이 이상예요. 여러분의 몇백만 개의 세포가 전부 다 죽고 살고 자꾸 교체가 되는데, 이게 거기로 가자고 하는 거예요. 고기들로 말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에서 공헌하며 살고 있고, 모든 채소도 모든 광물계도 이와 같은 참사랑의 세계에 공헌하고 있다고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조그만 아담 해와를 자기들이 지었다고…. 아담 해와는 작아요. 작은 아담해와가 빨리 빨리 자라기를 전체가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 크는 거예요. 요만큼 크고 또 조금 더 크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건 뭐예요? 여자예요. 남자하고 여자를 갖다 붙이면 딱 요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산이 되고 골짜기가 되고 모든 이상이예요. 이상은 높고 낮은 데서 벌어집니다. 엠(M)을 좋아해요, 더블류(W)를 좋아해요? 「M」「W」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예요? 맨(man;남자)이 먼저니까 맨이 이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와야 됩니다. W는 받는 그릇이예요, 받는 그릇. M는 뭐냐 하면 뚜껑입니다.

그럼 뭐가 더 커야 되겠어요? M이 요렇게 작아야 되겠어요? 요런 뚜껑을 좋아해요, M이 이렇게 되어 이렇게 커버할 수 있는 뚜껑을 좋아해요? 뚜껑이 작으면 여기에 똥물이 들어가고 구정물이 들어갑니다. 이것은 전부 다 커버해야 소용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커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뚜껑은 커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커야 돼요. 마음도 커야 되고, 키도 커야 되고, 손도 크고 발도 크고, 다 커야 돼요. 눈도 크고. 이것은 선생님이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말하는 거예요.

자, 남자는 전부 다 이렇게 주기만 하지 언제 받아요? 여자가 차 버리면 영원히 받을 수 없잖아요? 여자가 좋아서 자꾸 주려고 할 때 받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남자를 ….」 (웃음) 왜 따라가요? 뭘 주려고? 도적질 해 먹으려고 따라가요, 주려고 따라가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은 사랑을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사랑을 주는 길은 아들딸을 통해서 아버지한테 주고, 그 남편을 통해서 할아버지에게도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도 줄줄 따라가는 거예요.

남자의 근육은 이렇고, 여자의 근육은 이래요. 크게 되면 말이예요, 어느 것이 더 큰 것이예요? 남자의 근육이 큰게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여자의 젖이 큰게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웃음) 어느 근육이 사랑이 더 커요? 여자는 가슴 근육이 사랑이예요. 애기가 갖고 싶고 그래요. 시집가기 전에는 모르지요? 아이고, 애기가 좋아서 입 맞추고, 병아리가 뿅뿅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입니다. 남자들은 잡아 가지고 이러지만 여자들은 '야야야' 이런다구요. 남자들은 뭐든지 캭! (웃음) 여자의 젖꼭지 빛이 새까맣게 되면, 그건 사랑할 때입니다. 사랑할 때 빛깔이 달라져요. 흑인들은 하얗게 될 거라구요. (폭소)

이렇게 생각할 때 말이죠, 선생님이 우주를 생각하는 거하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달라요? 아버님이 가는 길을 따라갈 거예요, 여러분들의 길을 갈 거예요? 「아버님의 길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길을 주장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요거 벌써 두 시가 됐군. 아이고 그만둬야 되겠어요. 그만두자우, 말자우? 「더 하세요」 사람이 이렇게 간사하다구. (웃음)

남자는 뚜껑이고 여자는 그릇입니다. 여기 대학을 나오고 박사된 여자가 있으면 기분 나쁜 거예요. '난 그런 논리는 싫어. 기분 나빠 풋풋-. 지금까지 세상에서 보지도 듣지도 못한 이론이야. 난 당신이 싫어. 도서관에서도 그런 것을 쓴 책을 보지 못했어. 보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않았는데, 이게 뭐야?' 이럴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미국 모델을 따라갈 거예요, 미국 사람도 아닌 아시아 사람, 영주권도 안 갖고 그린카드(green-card ;미국내의 노동허가증을 받은 외국인)를 가진 아시아 사람인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아버님!」 아버지, 아시안 컬러를? 「예, 절대적으로!」 (웃음) 절대사랑, 참사랑의 색깔은 같습니다. 참사랑의 색깔만이 같습니다. 참사랑을 점령한 사람, 참사랑을 통과한 사람은 같은 색깔을 볼 수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되면, 흑인을 봐도 이쁘고, 백인을 봐도 이쁘고, 황인을 봐도 이쁘고 다 이쁘다는 거예요. 통일교인으로서 인종을 초월해서 결혼할 수 있는 참사랑을 갖고 있는 이것이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선생님이 말했듯이 우주가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동원된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은 언제 이루어지느냐? 아담 해와, 하나님의 사랑의 상(像)이 뭐냐? 그것이 뭐냐 하면 우주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상(像)이 뭐냐하면 이 우주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생선도 고기도 채소도 황금도 뭐든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전부 다 올라갈 수 없으니 대표적인 놈이 뽑혀져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기도 식물도 광물도 모든 것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가 그건 허락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像)이 뭐냐?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좋은 것을 빼 가야지 나쁜 것을 빼 가면 안 돼요. 여기서는 잘난 놈을 잡아 와야 합니다. 잘 나려면 잘 먹고 잘 커야 됩니다. 그래서 우주는 뭐라고 할까, 참사랑 앞에서의 우주는 올림픽 박물관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상(像)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 그것들을 먹는 것입니다. 맛있게 먹는 거예요, 맛있게. 사랑으로 먹어 준다 할 때 '와!' 이러는 거예요. '아이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람도 하나님을 위해서 '잡숴 주소, 내가 모든 사람을 그런 전통을 따라서 사랑을 위해 죽게끔 했고, 그걸 전통으로 다 지켰으니 나도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때문에 죽겠소' 하면, 하나님은 '으흠, 그래 만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구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다 받아 먹고, 그다음에는 '아, 나도 이렇게 희생된 것들을 전부 다 취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나도 이 우주와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 하는 거예요. 죽으면 안되지만, 죽으려고 할 때 우주는 '예스' 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나 모든 만물이 전부 다 사랑 때문에 높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사랑은 영원히 내가 사는 세계에서 찬란히 빛날지어다' 하면 모든 만물이 '아멘' 하고, 하나님도 '허허허, 나도 아멘' 하는 거예요. 불평 있어요? 이 우주에 태어난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랑스럽게 자랑하는 거예요.

참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어

이제 이거 알았어요? 「예」 그러니까 진화론은 깨져라, 이 썅놈의 진화론! 이놈의 다아원인지 뭣인지 그놈의 자식!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했더라도 이 논리는 역사시대에 남는데 참이라면 우주를 지배할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얼마나 훌륭해요? 세계를 묘사한 모든 것들이 다 훌륭합니다.

원더풀이라구요. 원더풀이란 엉덩이 풀, 온갖 엉덩이들이 몽땅 들어 있는 풀(pool;웅덩이)이다 이거예요. (웃음) 이제 그만하면 정신이 돌아왔어요? 서론이 길었다구요. 아 이거, 참사랑이 이렇게 굉장하구만…. 이렇게 제일 귀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두 시간을 이야기했다구요. (박수) 그래, 또 하자우, 그만 두자우? 「또 해주십시오」 어, 교회목사는 45분이면 돼요. 미국식은 45분 설교하지요? 두 시간이나 했는데 또 하자고 그래? 여러분들도 미쳤고, 하루종일 가르치는 레버런 문도 역시 미쳤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 두 미친이들이 만났으니 소망이 있어요?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로프, 참사랑의 줄은 아무리 꼬이드라도 꼬였다가는 그냥 그대로다 풀립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참세계가 어떻게 되고, 본연의 참세계가 어떻게 되고, 본연의 참가정이 어떻게 되고, 참전통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축복가정 안에는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참사랑이 있어요? 참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 말이예요,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아니예요. 오리지날 참사람이라는 말이예요. 뭐냐하면 참사랑이 있어요, 참사랑. 참사랑이 있다구요. 또, 참하나님이 있고, 그다음엔 참아버지가 있고, 참어머니, 참자녀들, 참무엇?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세계, 참된 우주, 모두 다 있다구요. 그리고 이 가정은 모든것의 중심이예요. (박수) 보라구, 여기에 다 있습니다. 참의 혈통! 타락한 세계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이거 얼마나 부자예요! 거기는 다 없다니 얼마나 가난하고, 얼마나 불쌍해요. '아이고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 하는 거예요. 죽어라. 어서 죽어라, 이놈의 자식들!

'죽겠다, 죽겠다' 하는 한국 말투라는 것은, 세계에서 이보다 더 유명한게 없어요. '아이고 죽겠다. 좋아서 죽겠다. 배불러 죽겠다, 아이고 힘들어 죽겠다. 땀나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는 거예요. 그 말 가운데에 참사랑이라는 말만 갖다대면 세계의 대표 민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때, 요 한국 놈들. 요놈의 자식들 !

한국 말이 나왔으니 말하는 데, '아이고 말이야, 글쎄 말이야, 글쎄 말이야, 그렇단 말이야, 이렇단 말이야' 이렇게 '말이야'를 많이 씁니다. 이건 해와를 찾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해와의 대표예요. 이브를 찾는 것은 남자예요. 아담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아담국가라는 거예요. 그 '말이야'를 쓰기 때문에 아담국가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복잡해요. 선생님 머리는 복잡하지요? 그렇지만 조직적이예요. 그게 조직적이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조직적으로 복잡하니까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배웠지요? 세부적으로 많이 배운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 가야 하나님을 알고, 통일교회에 가야 참된 남자를 알고, 통일교회에 가야 참된 여자, 참된 아들딸, 참된 사람, 참된 혈통을 알게 됩니다. 참된 모든 것이 여기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표시해서 '참하나님, 참부모님, 참자녀, 참가정,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우주, 참혈통' 이러는 거예요. 다 있습니다.

여기의 중심이 뭐냐? 무엇이 연결되느냐 하면, 전부 다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만 가지면 모든 것을 점령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의 여자는 변덕이 많은 여자예요? 「아니요」 또 수다장이예요? 「아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랑의 말이 아니면 말도 안 하고, 사랑의 행동이 아니면 안 하고, 사랑의 느낌이 없으면 듣지도 않고, 사랑이 없으면 접촉도 안 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상징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주관적이고 개척적이고 활동적입니다. 남자는 정복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미국인들은 독재는 좋아 안 합니다.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은 독재는 어때요? 색시를 사랑하는데 '아이고, 사랑스럽다' 하면서 보기만 하고 빙빙 도는 그런 남자가 좋아요, 가서 확 껴안는 남자가 좋아요? (웃음) 어느 거예요? 여자는 어떤 남자를 좋아해요? 폭발적이고 공격적이고, 뭐라 할까, 주관적인 그런 사람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난 잘 몰라요, 임자네들 대해서. 여자들이 어떤 남자를 원하느냐 말이예요. (웃음)

여자들은 껴안으면 위아래가 갈라질 정도로 허리가 가늘어야…. 남자가 안아 줄 수 있는 그런 개미허리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 행복하다면 여자허리가 가늘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서양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면, '난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남편이 안아 줘서 가늘어졌다는 거지요, 사랑을 많이 받아서. (웃음) 더우기나 요즈음의 시대에는 전부가 뚱뚱한 여자는 싫다고 합니다. 그것은 사랑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은 참 귀하다고 하는데, 왜 통일교회 가정이 귀하냐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대한 하나님은 탕감복귀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참의 하나님, 본연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랑도 모르는 하나님이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예」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여러분들은 위대한 인물들이구만. 선생님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는데, 하나님을 알아요? (웃음)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지요? 「예」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와 뭐가 달라요? 「더 위대해요」 얼마나? 타락한 부모는 전세계가 싫어해요. 전부 다 거절합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전부 다 환영 합니다.

통일교회에서의 참부모는 누구예요? 「아버님」 엉? '레버런 문' 그렇게 대답해야 돼요. '아버지' 하면 어느 아버지를 말하는지 알겠어요? 타락한 아버지, 미친 아버지, 아버지가 얼마나 많아요? 레버런 문이 아버지예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이 뭐가 다르냐, 뭐가 달라요? 딴 아버지는 참사랑이 없지만 레버런 문은 참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하늘땅도 전부 좋아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는 참부모, 참자녀, 참가정, 참사회, 참국가, 참세계, 참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영원히 변치 않는 참혈통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이 참혈통의 다리를 통해 전부 다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시작해서 하나님까지 전부 참혈통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참혈통을 가졌어요? 「예, 물론입니다. 아버님」 (웃음) 참혈족의 언어는 몇이겠어요? 「하나입니다」 왜, 많잖아요? 여러분들은 참가정을 이루었어요? 「예」 어떻게? 참가정은 한 언어를 갖는 거예요. 한 언어, 한 문화를…. 문화는 언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무엇에 의해서 형성되느냐? 말에 의해서, 언어에 의해서 형성 됩니다.

여러분들은 조상이 몇이예요? 참혈통의 조상이 몇이예요? 「하나입니다」 그게 누구예요? 그 조상이 누구와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의 핏줄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핏줄이예요. 이러한 가정같이 수많은 가정을 연결해서 나라로 확대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과거시대에 왔다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여기에 접선하지 않고는 이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전부 다 여기에 동원되어서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참혈통을 통하려고 합니다. 이 길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으러 갑니다, 과거나 현재나. 이런 써클라인이 조직되었기 때문에 영계는 담이 없어집니다, 담이. 사랑 때문에 담이 전부 다 없어집니다. 이런 전부를 볼 때, 남자는 하나님의 남자를 표시한 것이고, 여자는 하나님의 여자를 표시한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에 의해서.

이것이 없어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못 되는 거예요. 여긴 전부 다 참사랑인데, 전부 다릅니다. 가정을 보면 할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엔 아버지 어머니, 부모가 있고, 그다음엔 아들딸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참사랑이 있어요. 참조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참자녀의 사랑, 이 세가지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 둘 셋. 이것을 헤쳐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예요.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단계로 보면 3단계로 들어가요. 하나의 세계, 둘의 세계, 그다음 세째 세계, 이렇게 됩니다.

이걸 벌여 놓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녀인데 여기에는 전부 참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참사랑, 여기도 참사랑, 전부 다 참사랑이예요. 이것이 바로 혈통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예요. 창조이상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에는 이것 전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요것은 작은 우주이며, 작은 사회이고, 작은 천국입니다. 전부 상징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완전히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축복가정

자, 여러분들은 자녀의 자리에 있는데, 무슨 운세를 받느냐? 조부모와 부모의 운세, 이 두 운세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조부모는 왜 필요하냐? 과거를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조부모는 과거의 산 역사를 대표합니다. 그 다음에 부모는 무엇이냐? 현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자녀들은 미래를 상징합니다. 이렇게 다 들어가 있어요. 거기엔 동서도 들어가 있고, 남북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 들어가 있어요. 전체의 중심이예요, 전체의 중심, 조부모의 중심, 부모의 중심, 자녀의 중심, 하나님의 중심, 전부가 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생각할 때 이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은 과거를 전부다 이어받고 과거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서는 현재를 배우는 것이요,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자녀들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미래를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무엇을 이어받느냐, 무슨 혈통을 이어받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이는 많지만 두분이 참된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있으니 우리들도 저와 같이 되어서 미래를 이어받자는 거예요. 미래를 이어받기 위해서…. 절대 참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미래를 이어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가정의 이 셋을 볼 때, 그것은 우주를 보는 거와 같습니다. 우주의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전체 역사, 현재와 미래를 대표한 참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참가정에서 할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하니까….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암놈을 사랑하고, 숫놈을 사랑하고, 전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우주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교과서입니다. 할머니가 없으면 불안정하다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없어도 불안정하고, 어느 분이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조부모,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참조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자녀, 참가정, 참국가, 참우주를 사랑한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의 모형 교과서가 가정입니다.

자,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목숨을 걸고 사랑한다, 이것 얼마나 행복해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사랑한다 이거예요. 얼마나 행복해요? 여러분이 사랑을 위해 죽는다고 했는데…. 손자가 할아버지를 위해 죽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해,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식은 부모를 위해, 누나는 동생을 위해, 동생은 누나를 위해, 남편은 아내를 위하여, 아내는 남편을 위하여,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위하여,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바치고자 하는 그러한 가정이 참된 가정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영원한 미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내 사랑은 미래를 위해 간다'고 할 때 영원한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참가정'을 알았지요? 「예」

미국 가정 중에 참사랑의 가정이 있어요? 중국 같은 나라는 이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어요? 12억이나 되는 국민이….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서는 절대복종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은 절대복종입니다. 왜? 참사랑을 위해서. 절대복종이 필요한 거예요. 더더구나 손자는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하나님은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그리고 가정은 국가 세계의 중심이며 그 대표입니다. 가정의 대통령은 아버지이고, 가정의 국민은 아들딸입니다. 이걸 무엇과 바꿀 수 있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축복가정은 참 귀하다'인데, 얼마나 귀한지 말로 다 할수 없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환영 못 받는 사람은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없고, 사회에서 환영받을 수 없으면 나라에서 환영받을 수 없습니다. 나라에서 환영받을 수 없는 사람은 세계에서 환영받을 수 없고, 세계에서 환영 못 받는 사람은 천국에서 환영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축복가정 손들어 봐요. 그렇게 살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요?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

하나님은 할아버지이고, 선생님은 뭐예요? 「부모님」 부모! 여러분들은 뭐예요? 「자녀」 그러니까 하나님 가정에 여러분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이고, 선생님은 부모님이고, 여러분들은 자녀입니다. 이 가정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본연의 하나님의 가정에. 여러분의 모든 것은 본연의 하나님의 가정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귀해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똥개처럼 살고, 지금까지 무가치하게 떨어져 가지고 돌아다녔다구요. 여기 일본 식구들이 많은데, 모두 일본에 가고 싶어하지요? 일본이 어디 있어, 일본이! 우리에겐 국경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많은 국가가 없다구요. 우리는 한 가정만을 가졌습니다. 가정에 국가가 있어요?

참사랑의 왕자 왕녀가 되어 하나님 앞에 서야 될 우리들

선생님이 한국 가게 되면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디에 가요? 「한국」 한국도 하나의 주(州)입니다. 여러분들,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 따라다니고싶지요? 「예」 백인이나 흑인이나 뭐 황인종이나, 어디에 가든지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 때문에」 그래 생각해 봐요, 얼마나 귀한것인가. 미국 박물관과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세계 인류가 50억인데, 타락한 50억 인류, 몇백 국가의 모든 인종과, 지구상의 모든 것과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의 색시가, 여러분의 상대가 얼마나 귀해요? 여러분의 상대, 여편네하고 바꿀 수 있고 아들하고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이렇게 귀한 것을 깨뜨려 버리겠어요? 여편네를 두고 바람 피울 수 있고 뭐 자유연애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여편네가 절름발이인데, 미인이 있으면 미인 따라가지 왜 절름발이를 따라가요? 왜? 참사랑을 위해서 절대 보호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남편이 종일 나가 있으면, 아침부터 저녁에 돌아올 때까지 여자가 '아이고, 어디 가 있노? 바람 피우고 다니지 않나? 술 먹고 다니지 않나? 아이고 어디 갔노?' 이렇게 마음 못 놓고 사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남편이 어디 가더라도 마음을 놓고 사랑의 자리에서, 해방되어서 살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마음 놓고 사는 거요」

무엇보다도 귀한 가정을 지키는 것이 그 나라의 하나님을 지키는 것이고, 가정을 지키는 것이 그 나라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며, 그 나라의 모든 백성을 지키는 것을 대신한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알았어요, 이제? 「예」

집에 가서 할머니 몰래 쓱 하고, 아버지 몰래 쓱 하고, 여편네 몰래 쓱하고, 오빠 몰래 쓱 하고, 동생 몰래 쓱 하고, 그거 얼마나 못된 짓이에요? 참사랑은 통하지 않는 데가 없습니다. 할아버지 포켓이라든가, 아버지 포켓이나 어머니 포켓, 동생 포켓 어디든지 전부 다 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누구에 의해서 그래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명령에 의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의 명령에 의해서 입니다. 내 명령, 아들딸의 명령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러한 가정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죽었다가도 나 때문에 살아오고, 어머니 아버지가 나 때문에 살아올 수 있습니다. 참사랑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오소' 하면 '오냐' 하면서 할머니가 나타나고, 죽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길이 참사랑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영계를 돌파할 수 있고, 국경선을 돌파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 선조들이 전부 다 영계에 있는데, '내가 이런 어려운 일이 있으니 협조해 주시오' 하면, 착착착착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와요.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은 우리의 조상이고 우리는 손자예요. 그러니 '이렇게 이렇게 고하니 이루어 주시오' 하면 '오냐' 하지 '안 돼' 라고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결론 짓자구요. 참사랑의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러니까 하나님 이 그런 개념을 안 가졌으면 하나님은 필요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참사랑의 공주 왕자로서 기도해 봤어요? 기도할 때에는 공주왕자가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다음에 왕자 공주로서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왕자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예요? 「예」 무엇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전우주를 커버한, 그런 자리에 선 아들딸이 되어야 참사랑의 공주 왕자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왜 하늘나라에 못들어 가겠어요?

이젠 생활에서, '내가 한번쯤은 가정을 거느리고 가정의 왕,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이 되겠다. 이 3대 왕을 대신하는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고 열녀가 되겠다'라고 생각하라구요. 3대의 왕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 나 자신 대의 왕, 이 3대 왕을 모시고 사는 참사랑의 주인이 되겠다' 이러면 어디나 통합니다. 그 위엄과 권위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걸 언제나 지니고 있다고 해보세요. 얼마나 근사합니까? 우리는 그런 멋진 세계에 살고 있어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늘 땅 전 우주가 움직인다구요.

그렇게되면 나를 보고, 나를 따르고, 나를 기다립니다. 언제나 출발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전 우주가 움직이고 세계가 따르는 것은 왜 그럴까요? 참사랑 때문입니다. '누가 나를 움직여! 아무도 나를 맘대로 못한다. 그러나 참사랑의 소유자이신 하나님만은, 하나님의 자녀, 하늘의 조부모라면 가능하다' 이런 무니들이 얼마나 멋져? (박수)

우리는 그렇게 돼야 합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만 됩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감사합니다」

​잘 있었어요? 한국에 오니까 꼭 고향에 온 것 같구만! 여자들은 이쪽으로 나와요. 그래 불청객인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응? 앞으로 나오고, 저 뒤에 자리 좀 비우라구. 응? 뒤에 자리 좀 비워요. 저기 왜 앉았나! 꽥꽥 해야 돼? 한마디 하면 들어야지…. 오자마자 큰소리해야 되겠어요? 눈치를 보고 앉으라구요. 여기는 왜 또 한 줄로 앉아 있나요? 두 줄로 앉지….

저기 남자들 들어오라구. 문 옆에 있는 사람들 이쪽으로 들어와요.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놓으라구, 왜 닫아! 또 온다구. 그걸 닫으면 뭘해? 열어 놓아요. 그걸 딱 붙여 놓으면 되겠구만.

이게 뭔가? 「모르겠습니다」 아이구, 먹게 만들어야지. 초 같다구, 초.

한국은 이제 대학가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박보희는 강연하나? 「예, 서울대학에서 강의를 끝내고 집에 잠깐 땀 좀 닦고 오기로 했습니다. 곽목사는 지금 지방에 가 있습니다」 몇 명이나 모였었나? 「어제 단국 대학에서 한 천 명 정도가 왔었구요, 오늘 서울대학에서 한 사백 명에서 오백 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손대오씨)」

대학가에서 다들 뭐라구 그러나? 요즘 뭐 들어내놓고 얘기해도 반대하는 녀석들 없지? 「예, 아버님, 정말 이상한 운세입니다. 아주 대운세입니다(손대오씨)」 그러니 이제 밀어붙여야지. 「구름같이 옵니다(손대오씨)」 응? 「구름같이 옵니다, 학생들이(손대오씨)」 그럴 거라구.

그러한 계기를 만들어 놓고 몰고 가야 돼요, 전부 다. 「서울 대학을 제일 염려했었거든요」 이제 좌익계열의 의식화 운동했던 애들도 전부 다 국민이 지금까지 지지하지 않은 걸 알 거예요. 그러니 더 이상 그랬다가는 자기들이 불리하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여당 자체도 지금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 때가 됐다구요. 그러니 우리가 갖다 밀어붙여야 됩니다. 「예」 교수 아카데미가 활동을 해야 할 텐데, 교수 아카데미 교수들이 배짱이 없어서…. 그들이 나발이라도 갖다 불어 제껴야 된다 이겁니다.

일본에서는 이제 전국적으로 싸움이 벌어지고, 미국도 내가 떠나오면 이제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미국을 또 한바탕 들었다 놓을 겁니다. 한국은 우리가 이제 대학가를 중심삼고 흔들어 대야 돼요. 악한 세상은 그냥 그대로 물러가진 않아요. 환경에 몰리든가, 일대일에 직접 몰리든가, 두 가지의 길밖에 없습니다. 전체의 힘에 몰리는 길하고 일대일의 힘에 몰리는 길, 두 가지의 길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지면 몰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나 우리는 지금 일대일로 싸울 수는 없습니다. 종교단체이기에…. 우리는 전체를 몰아서 포위해 가지고 그 운세로 밀어 제치는 거예요.

일본도 지금 사회당과 공산당 전체가 합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작년에도 국회의원들에 의해 큰 사태가 벌어져 몰릴 것이었는데, 위에서부터 밀어내는 조치를 취했던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던 일본 자체가 앞으로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이번에도 전국에 싸움이 벌어졌었다구요. 신문사 전체를 총동원하고, 국회의원 절반이 갈라져서 싸우는 놀음이 벌어지고, 국회 분과위원회로부터 각 부처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인 좌익 계열이 총동원됐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 고비를 넘었어요. 이제 한 고비를 넘었어요. 이제 한 고비를 넘었다구요.

그러니 이제 안팎으로 우리가 내실을 기하고, 이번 기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다시는 누가 손 못 대게 밀어 제껴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건실한 정치풍을 세워 가지고 대학가를 밀어 제껴야 됩니다.

지금 때는 2세의 때입니다. 2세를 수습할 때라구요. 누가 그걸 수습해 가지고 새로운 지도이념을 교육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한국에는 그것을 교육시킬 게 없다고 봐야 됩니다. 그것은 뭐 현실적으로 드러나고, 역사적으로 드러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에서 전부 다 나발을 본때 있게 불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통학련하고 교수들도 동원해서 하지요? 교수들도 삐라를 좀 뿌리라고 그러지요? 「예, 잘하고 있습니다」 이젠 그걸 해야 된다구요. 세계에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하는 것은 종적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위한 거라구요. 사제지간 부자지간은 종적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는 횡적이구요.

그런데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이 지금 다 쓰러졌기에 종적 가인 아벨이 쓰러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자식이 부모의 말을 안들어요. 2세들이 부모의 말을 안 듣는 것은 다 천운의 때가 와서 그러는 거라구요. 구시대는 집어 치워야 되는 거예요. 그걸 치우는 데는 공산당을 중심삼고 치우는 것이 아니라,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치워야 됩니다. 그러니 강력한 체제를 중심삼고 나가야 할 때가 온 거예요.

작년에 미국의 선거 참여율이 37퍼센트밖에 안 됐거든요. 그것은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이 정치에 대해서, 공화당이라든가, 민주당을 다 신임하지 않는 겁니다. 이 찬스를 중심 삼고 우리가 지금 두 당에 대하여 흡수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여당, 야당을 흡수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보수계는 이제 우리가 완전히, 주도권보다도 방향제시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 목사 교육을 통한 섭리의 변화

이번에 내가 한국에 또 왔으니 정부에서 시끄럽게 따라다니고 그렇겠구만. 응? 「환영하고 있습니다」 뭣이? 「환영합니다」 환영? 내 말을 들으면 한국은 삽니다. 「아버님에 대한 인식이 이제 그렇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로부터 금년을 넘어오면서 개똥밭에 굴러도 뭐라는 말이 있듯이, 어떻게든 우리가 움직이면 움직이는 대로 일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정말 때가 왔습니다. (손대오씨)」 때가 됐다구.

미국의 목사들을 금년에 6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꿰 차려고 합니다. 그래 6천 명을 한국에 데려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의 주 상하의원이 7천 명인데, 거기서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중앙국회, 캐피틀 힐(Capitol Hill;미국의회)로 오거든요. 그러니 절반 이상의 의원들을 데려다가 딱 교육시켜 놓으면 완전히 정치풍토의 방향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민주당, 공화당을 전체 꿰찰수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훈련시켜 가지고 캐피틀 힐의 민주당, 공화당 전체를 끌고 나갈수 있게 할 거예요. 그래야 꼭대기를 끌고 나가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군과 협력을 해야 됩니다, 군부와.

이제 늙어 죽을 날이 가까이 왔는데, 계속 욕먹을 짓만 하고 싸움만 하고 다니니, 앞으로 또 야단이 벌어지겠구만.

단국대학에 천 명이 모였으면 많이 모였네. 그 천 명이 전부 다 우리사상으로 무장하게 되면 하루 아침에 학교 다 말아먹겠지요? 「예, 그 학교의 장총장에서부터 깊이 감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또, 그동안 수련받은 교수 아카데미 회원들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지방에서는 교수들이 훨씬 더 그러한 곳에 잘 모이고 있습니다. 서울은 여러 가지로 바쁘기도 하고 그럽니다만, 참 이상한 것은 학생들의 마음이 우리에게 쏠리기 시작한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손대오씨)」 갈 데가 어디 있나? 갈 데가 없어요.

「대학교에서 강사를 초청해 그 강당에 백 명 모이면 대성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제일 큰 강당이나 제일 큰 교실을 찾아내서 해도 부족합니다.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못들어 오는 사람에게는 자료를 준비하여 주고 있습니다. 외국어 대학 같은데는 들어올 사람만큼 자료를 준비해 갔는데, 못 들어온 사람이 들어온 사람만큼 많아서 준비한 자료를 그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자료나 가지고 가서 읽어 봐야 되겠다 해서요. 그래 강당에 들어온 사람은 강의만 듣고 나갔습니다. 그만큼 넘치고 있습니다 (손대오씨)」

이번에 목사들 다 갔나? 「예?」 미국 목사들? 「목사들 갔습니다. 3일째입니다」 다들 돌아갔나? 「예」 이번에 203명이 왔었지? 「아닙니다. 205명입니다」 두 명이 늘었구만. 반대하던 기성교회 목사들 기가 막히겠구만. 이제는 제풀에 허리가 늘어질 거라구요. (웃으심) 미국 목사들은 한국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고, 원리를 공부하는데, 자기들은 전부 다 뒤에서 반대만 하다가 외토리가 될 거예요. 기가 찰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의 목사 205명이 온 후 처음으로 미국 대사관 직원이 와서 축사를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축사를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대사관에서 연회도 베풀어 주고, 미8군 사령관과 합해 가지고 연회를 베풀어야 된다구. 별수 있나요?

대사관 사람들도 미국 정치 풍토를 필요로 하거든. 그래서 목사들의 기반이 큰 거라구요. 205명이면 대단한 것입니다. 백 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2만 명이 넘습니다. 어떤 영향력 있는 목사는 수백 명을 거느린 목사들이 있어요.

영윤영이 여전한가? 「예」 영계갈 준비 안 하나? 응 천년 만년 못 산다구요. 「저녁 잡수셔야지요? (어머님)」 좀 있다 먹지. 한국에 오니까 공기가 나쁘구만. 서울 오니 까 더욱….

저 성화신학교는 몇 층까지 올라갔나? 「지금 이쪽은 4층 올라가고 뒤쪽은 2층 올라갔습니다. 한 달이면 다 올라갈 겁니다」 그렇게 지어 놓으면 좋겠지? 「아주 소문이 났습니다」 뭐라고? 「천안 바닥에서도 이젠 소문이 났습니다」 천안 바닥에서 소문 났으면 뭘하겠나? 한국 전체에 소문나야지. 「한국 전체에 소문 났습니다. 통일 팀이 와서 참 일을 잘해서 일의 진도가 아주 빠릅니다」 빨라, 일성은 어디 갔나? 일성건설이 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경쟁을 붙인 것입니다. 골조는 4월 말, 5월 중순이면 다 끝나게 됩니다. 돈을 많이 안 들이고 지으려고 합니다. 윤박사를 가만 보니까, 조직을 짜 가지고 쭉 몰고 나가는 힘이 없어요. 「잘 되고 있습니다」 교수니까 할 수 없다구. 토막을 쩍쩍, 피가 나도 딱 잘라 가지고 굴려 버려야 됩니다. 큰일을 하려면 그래야 돼요.

천안 그 조그만 바닥에서 왕초 노릇을 해야 합니다. 경찰서장도 가끔 두르르 와서 모시고 다니게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천안시장이 내주 수요일날 인사하려고 오겠다고 해서 오라고 했습니다. 그 시장을 찾아가지도 않았는데, 그 사람이 수요일날 오겠다고 한 것입니다」

통일산업과 일화의 확장 계획

저, '통일' 문사장 언제 왔나? 독일에서 언제 왔나? 「한 일주일 됐습니다」 일주일 됐어? 「예, 일본에서 이틀 있다가 왔습니다」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도 통일에 집어 넣어서 생산을 확대시켜야 돼요. 기계 제작에…. 때가 언제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공작기계는 작년보다 약 백 퍼센트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백 퍼센트가 아니라 이백 퍼센트 이상 성장 시켜야 됩니다.

일본이 갖춘 세계적 기반을 이번에 우리가 전부 다 인수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눈감고 냅다 밀어야 돼요. 「사람을 충원해야지 금방은 안 됩니다」 일본에서 사람을 데려와야 되겠구만. 「경험자라야지, 신입사원은 곤란합니다. 일본의 대학을 나온 사람은 얼마든지 받겠다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아마 3, 40명 정도 들어올 것입니다」 해피월드에 취직시켜 가지고 데려오면 될 거예요. 「뭐, 들어오는 것은 세일로(Saeilo)가 있으니까, 거기에 입사시켜 가지고 세일로 사원으로 들어오면 괜찮습니다」 그렇게 대책을 세우라구.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아예 합동을 해야 됩니다.

일본도 앞으로는 별수없어요. 이번에 엔화 고가로 말미암아 일본의 수출이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 한국이 쫙 밀어 제끼면 일본이 꽁무니에 달리게 돼요. 한국이 선두에 달릴 수 있는 좋은 때가 온 것입니다. 「현장 공원이 지금 절대 모자라고 있습니다. 지금 인력자원이 딸립니다. 공작기계는 경험사원이 아니면 안 됩니다. 신입사원은 안 되거든요. 들어와 2, 3년은…」 그러니 앞으로는 자동시설할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모든 라인을 규격에 맞춰 가지고 생산해야 됩니다. 뭐 이젠 별수없다구요.

여자들의 팔자가 제일 좋아요. 밥만 먹고 앉아서 그저 공상이나 하고 있으면 다 된다구요. 남자들이야 어디 그래? 싸우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다가는…. 「팔자 좋은 여자나 그렇지요 (어머님)」 여자야 대체적으로 다 집에서 팔자 좋지 뭐. 「걱정이 많은 여자도 있을 거예요(어머님)」

일화는 지금 금년의 계획대로 잘 나가나? 「예, 용인의 라인은 잘 돌아갑니다」 거기에 세 라인이 들어가게 돼 있지? 「예, 용인에 지금 세 개 라인을 놓기로 하고, 청주에 한 라인이 있습니다」 어디? 「청주요, 그것을 이번에 용인으로 다 가지고 오기로 했습니다」 용인에 될 수 있는 대로 라인을 늘려야 되겠어요.

통일도 다른 것보다 말이야, 앞으로 맥콜이 모자라면 맥콜을 팔기 위한 라인에 신경 써야 돼요. 창고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라인을 만드는 거예요. 「저, 병공장 앞에 지어 놓은 창고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것 준비하라구. 금년에 6억 병 이상 올려야 돼요. 「예, 7억 병이 최대의 생산량입니다. 그래 만든 대로 다 팔 계획입니다」 명년엔 한 달에 1억병씩 만들어서 일년에 12억병을 만들어 팔면 청량업계는 완전히 허리가 잘리어 나가는 거라구요. 저, 칠성사이다, 코카콜라는 나가 자빠질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미워하겠구만. 응? 나를 미워해야 자기들이 국민의 지지를 받겠나? 우리 통일 그룹에 대해서 반대해야 좋은 일 없지.

요즘에 생산하는 것 다 나가나? 「예, 만드는 대로 실려 나갑니다」 지금 추세가 어드래? 「겨울에도 천만 병씩 계속 나갔습니다. 그리고, 2월 달에 천 사백만 병, 3월 달에 이천 백만 병이 나갔습니다」 이천 백만 병 정도 나가 가지고 일년에 얼마나 될 것 같아? 「다른 데도 다…. 저희들이 만드는 대로 다 나갔습니다. 아뭏든 24시간 계속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돈벌어 주려고 영계에서 협조해 주는데, 여기에 도둑놈이 많아서…. 임자네들 도둑놈들, 통일교회 저 썩어빠진 도둑놈들, 영계에 가서 지옥으로 떨어질 패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일본 사람들을 내세워서 돈벌게 해야 되겠어. 한국 사람은 뒤를 따라가게 하면서 고생을 좀 시켜야 되겠다구. 문사장 어드래? 문사장부터도…. 응? 「……」

그래 한 10억 병 나가면 한 병에 이백 원씩 잡아야, 이천 억 아니야, 이천 억? 통일산업도 1990년 대에 삼천 억 계획하지 않아? 응? 「예」 일화가 삼천 억을 따라갈 거라, 이제. 통일산업의 역사는 30년에서 40년이 되어 가지만, 일화는 작년에 내가 와서 서두루지 않았으면 저 홍사장의 눈이 빨개 가지고 곤란할 뻔 했지? 「예」 자동차를 들입다 사서 하라고 하니까, 무서워 가지고 전부 뒷걸음질했다구요. 모든 것은 전쟁과 마찬가지예요. 딱 봐 가지고 공격할 때는, 아예 완전히 공격해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우물쭈물하다가는 때를 놓치는 것입니다.

중공을 중심으로 자유세계와 협력하여 소련을 방어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도 미국 자유협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초당적인 교육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50개 각 주에 전부 다 지시하고 이번에 왔어요. 각 주에서 이미 천 이백 명의 목사를 교육했어요. 그렇게 해서 7만 명을 교육했다구요. 그리고 카우사(CAUSA;남북미 통일연합)를 통해 가지고 10만 명 이상교육 했습니다. 거기에서 추려내는 거예요. 각 주에 천 이백 명 잡게 되면, 50개 주이니까 6만 명이 됩니다. 6만 명 가운데 120만 명을 빼내는 거라구요. 그래 6만 명 가운데 많게는 천 이백명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조직만 만들어 놓으면, 우리가 모집한 일천 만 카우사 회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두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을 책임지게 전부 다 맡겨 버리는 거예요. 그걸 미국이 알게 되면, 레버런 문이 천 년 묵은 미국보다 더 큰 구렁이가 되어서 미국을 몽땅 삼켜버릴 거라고 소문이 날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먹고 노는 그런 부패한 사람들은 바람이 불어 싹 다 갈아치워야 합니다.

이번에 중공에 가 ISC회의를 하고 한국에 와서, 저 뭐인가, 여기에 와서 보고한 대학이 해군대학인가, 국방대학인가? 그걸 아카데미에서는 찬성 안 했나? 미국의 릴리 대사한테 보고도 전부 다 해 주구요. ISC, 국제안전보장회의의 배후주모자가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고 그 회의를 우습게 알았어요.

지금까지 중공이 한 노릇은 미국의 모든 연구기관, 혹은 관리들을 무슨 세미나 같은 데에 초청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오면 전부 다 때려잡은 거야. 약속을 해 놓고는 말이지 틀어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회의를 안 하고 가면 면목이 서지 않거든, 많은 비용이 나갔고…. 정부기관도 역시 그렇고. 그런 약점을 잡아서 언제나 때려잡아서 미국의 모든 중요한 기관들의 재료들을 전부 다 흡수하고 자기들의 재료는 못 나가게 봉해 버리고 말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이번에 나에게 들켰지. 쳐 봐라 이거예요. 이번에 중공에 간 사람들은 세계 전략가들 가운데 이름 있는 사람 열 명을 빼 갔습니다. 어떤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대표적인 그런 사람들을 빼 간 거라구요. 그래 중공의 미국 대사가 중간역을 했어요. 그러니까 회의를 안 하고 돌아오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오면 가만히 있나요? 오자마자 신문기자들이 인터뷰해 가지고 발표해 버리고, 저 중공의 비행을 불어 버릴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대사가 협박을 한 거라구요. '당신네들이 이 사람들을 거부하면 암만 야단해도 10, 15년은 뒤떨어진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티켓을 딱 사 가지고 전부 돌아가려고 하니, 운세가 이미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자기들이 고개를 숙이고 회의를 한 것입니다. 그 자료를 전부 다 출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중공 전체의 각 분야에 반영된 그런 정책에 대해서 논문을 쓴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출판하게 되면, 지금까지 중공의 정책방향이 환하게 나오게 돼 있어요. 외교 정책이라든가, 국내 정책, 소련에 대한 정책, 모든 것이 국제 무대에 알려지게 돼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싫거든요. 우리가 그걸 밀어재껴 가지고 도리어 큰 성과를 얻었어요.

두 가지 문제입니다. 제일 큰 문제가 뭐냐? 미국에 있어서 중공에 대한 여론이 나빠질 문제와 세계 전략 가운데에 공산주의가 세계평화에 방해가 된다, 그중에 소련이 방해된다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과 소련을 분립시켜 가지고, 중공을 중심으로 자유세계와 협력하여 소련을 방어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정책이다 이거예요. 자기들도 그걸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회의를 안 하고 돌아가게 된다면 말이지, 지금 나에 대한 모든 기반이 세계적으로 전부 다 막혀 버린다 이겁니다. 미국의 길도 막히겠고, 구라파의 길도 막히겠고…. 내가 가지고 있는 기반을 알고 보니 대단하다는 거예요.

중공이 우리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는 이유

자유세계 어떤 기반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기반이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국가의 배경을 가진 기반이라는 것은, 일본이면 일본의 국가 이익을 떠나서는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선진국이 다 그렇다 이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공중에 떠 있는 사람이예요. 그래 내가 기술평준화 같은 것을 부르짖고, 세계 평화를 부르짖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중공을 격리시켜 가지고 자유세계에 연결하여 모든 기술을 그냥 그대로 넘겨 주려고 합니다. 그런 걸 알아요. 자기 정보망을 통해서….

그러니까 결국은 레버런 문을 놓칠까 봐 두 가지 문제에 신경을 쓰고 있다구요. 소련에 대한 방향의 문제와 레버런 문에 대한 연결입니다. 내가 세계 평화에 대한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놓았고, 공산주의에 대해 지금까지 이론적인 투쟁을 해 나오며 전세계에 평화의 기반을 이루어 나왔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을 보게 될 때, 금후에 레버런 문이 아니고서는 자유세계에 자기가 다리 놓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체제가 암만 변화했다 하더라도 공산주의 체제를 전부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자생적인 사회주의 체제를 취해 나간다고 하지만, 그것은 어느 자유세계도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다리를 놓을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책적인 모든 사상교육을 일방적으로 해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거예요. 우리 사상에 대해서….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다는 것만 딱 집어 넣으면, 지금까지 중공의 체제는 그냥 그대로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말고는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갖고 있는 단체는 자유세계에 없습니다. 그러니 중공은 자기 외교기반을 통해서, 정보망을 통해서 우리의 자료를 수집해서 그동안 많이 연구했을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우리 같은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이번 통일산업에 중공에서 열 세 명 온다고 그랬는데, 언제 오나? 「4월달인데 날짜는 아직 안 정했습니다, 아니 5월달입니다」 5월달에? 「예」 그들이 안 올 수 없을 것입니다. 와서 보면 돌아갈거라구요. 와서 한 바퀴 돌게 되면, 지금 중공에 제일 필요한 것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국무성과 백악관에도 우리가 자료를 가지고 가서 청문회를 열어 정책 방향을 수정 할 수 있는 쪽으로 끌고 가려고 하고 있어요. 미국 행정부가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의 계획에 한 다리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걸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외교무대를 통해서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것을 우리가 지금 거뜬히 해치우고 있습니다. 다음 5월 달부터는 중공의 중요 간부들을 미국에 산업 시찰을 시키는 일을 교섭하고 있어요.

「4월 7일날 미 상원에서 발표하게 돼 있는 것을 여기에서 얘기해 주시지요. 처음으로 중공 학자들이 세미나를 한 자료를 미국에 가져 왔어요. 그걸 상원에서 발표한대요. 그런데 중공에서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환하게 알고 있더래요. 레버런 문 얘기가 나오니까, 그분이 뒤에 있다는 것을 알고 안심하더래요. (어머님)」

내가 1981년에 고속도로, 하이웨이를 제창한 그때의 그 문헌들이 다 있지요. 세계의 각국 대학총장, 백 사십 개 국 정부기관에 전부 보냈다구요. 그 문헌이 전부 다 남아 있는 겁니다. 그 고속도로 플랜(plan;계획) 같은 것, 그리고 기술 평준화에 대해서 말입니다. 선진국이 지금까지 약소국을 착취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기술착취인 것입니다. 기술을 가지고 예속시켜 지금까지 착취해 나오는 거거든. 기술과 정치의 힘으로 착취해 나온 거라구요.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강국들이 연합하여 약소 민족을 자기 멋대로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아카데미에서는 전부 다 푸푸 하는 것…. (웃으심) 그 교수들이 말이야. 세상에 레버런 문이 평화고속도로 문제를 꺼낼 줄 몰랐다는 겁니다. 사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고속도로를 제창해야 될 일입니다. 응? 그걸 발표했더니, 의장단들이 기분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기분 좋지 않으면 않은 것이지, 그들이 뭐 일을 하는 거예요? 그저 불어 댔기 때문에…. 지금 그걸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저 중공이 갈 데가 없습니다.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소련을 따라갈 수도 없고 그들 자체적으로도 안 됩니다. 중공 자체로의 경제력이라든가, 군사력에 있어서도 자기들이 말하는 인민을 포괄해 가지고 소화시킬 길이 없다 이겁니다. 자유세계의 경제이론을 얻어 가지고 문호를 개방해야 할 텐데, 문을 개방하는 데 있어서는 사회주의 체제와 같이 국가소유제도를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제도를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소련을 따라갈 수는 없고, 자기 자주적인 입장에서 소련을 대처하기는 실력이 딸린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에 가서 요구할 수도 없고…. 그러니 지금 뭐, 내가 자유세계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에서 큰소리치고 말이야, 전세계가 '악악'하는데도 꺼떡없이 틀고 나가는 걸 볼 때, 참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무얼 갖고 저러느냐 이겁니다. 혼자서. 그들은 나라기반이나 있지,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두 발에 두 손을 가지고 혼자서 나라도 환영치 않고, 아시아 전체가 환영치 않는데도 혼자 이렇게 큰소리치고 있거든요. 혼자 이 많은 기반을 닦아 가지고 지금 미국의 정계에 레버런 문이 문제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올라왔다구요.

일본에서 좌익과 싸우는 것은 한국을 살리기 위해

그래 이 물이 넘치는 데는 동쪽으로 넘칠 줄 알았더니, 서쪽으로 넘치게 됐다 이겁니다. 방향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을 보게 됐어요. 일본을 보라구요. 일본에 지금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일본에 중공 대사관이 나와 있는데, 좌익과 통일교회의 싸움에 대해서 매일 보고할 것입니다. 신문 보도가 어떻게 보고하나, 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나, 레버런 문이 지금 무슨 작전을 하나 말입니다.

그래 지금 일본의 사회당으로부터 전부가 주목이 돼 있다구요. 모든 언론인들, 경제계나 정치계나 전부 다 망원경을 끼고 바라보는 거야!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겁니다. 이때 냅다 갈겨라 이거예요.

일본의 간부들은 부들부들 떨고 앉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국회의 백 한 팔십 명 관계된 사람들을 전부 다 동원시켜 가지고, 분과위원장 수습 문제로부터 들고 나아가 싸우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우리의 좋은 재료가 뭐냐하면 스파이 방지법인데, 이것을 자민당이 생명을 걸고 통과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맞았다 이겁니다. 그들에게 설명을 하면 그렇다고 안 하게 안 돼 있어요. 다 그렇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국회 각 분과위원을 통해 가지고 각 부처와 연합시키라는 것입니다. 내가 조사를 해서 문공분과위원부터 신문사 사장, 편집국장에 이르기까지 전부 다 쐐기를 박아 들어가는 겁니다. 밀어 대라 이거예요. 이번에 한번 본때를 보이자 이거예요. 그래서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아카데미가 그 싸움을 해야 돼요, 한국을 살리려면. 내가 그싸움을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그 싸움을 하면 불리합니다. 나는 이제 모른 척하고, 전부 다 아카데미가 해야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북통일 기동대를 만들려고 하고, 통학련도 만들어 주려고 그럽니다.

통학련, 그건 역사에 없는 놀음입니다. 교수하고 학생들이 어떻게 하나가 되나요? 「일본에서도 그 통학련을 통해서 이번에 교수 120명이 제주도에 왔습니다」 그건 남북이 아니라, 동서남북이구만…. 「동서남북이지요」 동서남북 통일해 놓으면, 세계가 다 들어가는 거라구. (웃으심) 「그래서 제가 통학련을 창설할 때도 일본에 갔었습니다. 이번에 제주도에 왔는데 놀란 것은 가게야마(影山), 긴끼대학(近畿大學)의 교수 부부가 왔습니다」 아, 그래? 「그리고 또 후꾸다 부부도 오고요, 마쓰이라도 아흔 여덟살 먹은 동지사 대학(同志社大學)의 교수도 오고요」 아흔 여덟 살? 「아흔 여덟 살 먹었습니다」 「거기 오신 교수들은 아주 쟁쟁한 교수들입니다. 그런 교수들이 120명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 모임을 교학통이라고 합니다」 그래, 교학통이라고 그런다구. 「교학통이라고 하는데, 일본에 40개 교학통이 조직이 돼 있습니다. 거기 각 대학의 지부장이랄까요, 운영위원장이 제주도에 가서 회의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국을 대표해서 보고도 하고 그랬습니다. 상당히 활발하게…. 교학통에 대해서 어떤 교수는 문선생님의 사상으로 밀고 나가야지, 여기에서 주춤해서는 안 된다며 연구하는 세미나를 자주 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구. 교육을 그렇게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교학통을 통해서 문선생의 사상을 가르쳐야 된다고 찬성하는 교수와, 다른 단체는 모르지만 이 단체는 좀 곤란하지 않느냐 하고 반대하는 교수가 있어서 한 시간이 넘도록 자기들끼리 토론하고 그랬습니다」

일본이 현재 경제대국으로서 취해야 할 방향

그래, 그 후꾸다 총재가 자민당 교육에 대해서 총책임을 졌어요. 그 교재를 우리 오야마다가 전부 만들어 줄 것입니다. 교재의 내용은 사상적인 체계를 갖추어 민주주의를 중심한 정치풍토를 기반으로 하여 금후의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현재 경제대국으로서 취해야 할 방향은 어디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통일사상과 승공사상, 원리관과 섭리관을 중심으로 방향을 잡게 교재를 만들어 줄 거라구요. 지금 그 원고가 아마 끝났을 거예요. 한 백 오십 페이지 정도….

「그날이 일요일이었는데, 일본 교수들 중에서 아침 다섯 시에 일어나서 일본 식구하고 같이 경배식에 참석한 곤도라는 교수가 있습니다. 가나가와대학(神祭川大學) 부학장이고, 또 한 사람은 스꾸바 대학의 다까하시이와오라는 교수가 경배식에 참석했습니다. 일본의 야마사끼 선생은 아마 연락이 안 되었나 봅니다. 일본 교수들 몇 사람은 아버님을 메시아로 확신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우리 한국 사람하고 달라서, 한번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털어 놓아요. 속으로 꿍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구. 그 사람들은 압제를 받지 않았거든. 그러나 한국 사람은 눈치를 많이 보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압제를 많이 받아 왔기 때문에 눈치를 본다구요. 그래서 보따리를 싸면 남쪽으로 해 놓고, 얼굴은 북쪽으로 돌리고 사는 거예요. 다 빼앗기고 그랬기 때문에 그들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솔직합니다.

「후꾸다는 원리를 배우는 데 있어서 '나는 이제 대학원생이지, 어떻게 초학년생이냐' 하면서 자기는 따로 테이프를 들은 모양입니다. 자기는 여러 차례…. 또, 다까하시라는 관동학원 대학교수가 교학통의 의장입니다. 그 사람은 원리를 일곱 번 들었다고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다 그렇다구. 자기가 책임진 이상에는 자기가 그 단체의 대표적인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관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게 무서운 관입니다.

후꾸다만 해도 그렇다구 우리 애들한테 원리에 대한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 오다가 가르쳐 주었어요. (웃으심) 「마쓰나미상 같은 사람은 일곱 번 들었다고 그럽니다. 그 사람의 전공이 기계학이라고 합니다. 그래 창원에 있는 우리 통일산업을 구경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데리고 가서 한번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이번에? 「예」 그거 잘했구만. 「제주도에서 창원으로 와 가지고 구경시켜 주고, 부산에서 하룻밤 같이 자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창원공장이 이렇게 큰 줄 자기는 상상도 못 했답니다」 그럴거라구. 상상도 못 했겠지. 「그 공장에 들어가 열 두 시부터 걸어서 세 시간이 걸렸는데도 끝이 없으니, 이렇게 큰 줄 상상도 못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그런 공장이 어디에 있나? 「일본은 기계공장이 그렇게 큰 경우가 없다고 하더군요」 볼 게 없다구. 독일도 그렇고, 세계 어디나 그래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우리 창원공장보다 큰 것이 없다구요. 「공작기계 같은 것을 왜 이렇게 많은 종류를 만드느냐.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자동차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자동차는 뭐 엔진만 집어 넣으면 다 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웃으심) 「참 감명을 받고서 간다고 하더군요」

앞으로는 여기 와서 당신이 감독할 것을 생각하라고 그러지? 그런 놀음을 좀 해야 된다구.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이라는 탈을 벗고서…. 또한 중공을 무대로 하려면 통일산업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일본은 중공이 싫어하니까, 그들도 이제 탈을 벗고 여기에 발벗고 협조해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가 중공에 공과대학을 세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중공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몰아 가지고 다시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오십 명, 백명을 딱 배치해 가지고 분과별로 공장을 만들어 책임을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10년 이내에 선진국에 다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연변에 공과대학을 짓고 있어요. 6층 건물인데, 그 계획이라구요.

「그 사람도 일본 식구들이 와서 있는 것을 보고 놀라는 것입니다. 또, 마침 그 조립공장에 가서 보니까 로울러를 조립하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고는 '너 여기에 언제 왔느냐' 하고 물었는데, 그 사람이 며칠 전에 여기에 와서 조립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것을 보고는 깜짝놀라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미국에 유니버설 인스티튜션이 있는데, 거기에서 과학자들과 같이 연구하고 일본의 와콤하고 협력해서 있다, 이렇게 통일산업이 국제연구기관과 조직이 연결돼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얘기를 듣고는 감탄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통일의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그런 측면에서 보게 됐다고 했습니다」 대단한 거지, 대단한 거지….

그렇게 기반을 닦아 앞으로 중공과 연결하려면 말이야, 한 50명의 전문분야의 사람을 모아서 연구소, 아시아의 공동연구소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세라믹 공장에 연구소를 만들고 있는데, 거기에 함께 생각하고 있다구요. 아직까지 실천은 안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대표, 일본 대표, 미국 대표, 그래 가지고….

「일본의 교수 중에 대판 공과대학 오시카라는 교수가 있는데, 그분도 우리 통일교회의 반 식구가 되었습니다」 반 식구가 되었으면, 잡아다가 부려먹어야 돼요. 「그런 사람을 불러다 쓰면 금방 식구가 됩니다」 (웃으심) 「그런데 아직 그런 일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아카데미도 이제 영향이 큽니다. 「자기네들도 이번에 120명이 온 것에 대해서 기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120명 가지고 무슨 기적이예요? 「그래도 일본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웃으심) 「일본은 한국과 달라서 하나님을 잘 모릅니다. 그런데도 120명이 와서 하나님을 부르고 이러는 것은 기적이다, 도저히 상상도 못 하겠다, 그러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학계와 언론계가 움직여

앞으로의 세계는 학자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학계와 언론계, 지금 내가 그 판을 짜고 나가는 거 아니야?

통일산업을 보면 거창하지! 「통일산업이 확장할 자리가 없었는데, 13만 평을 산 이유를 알겠습니다」 통일, 이번에 또 땅 샀지? 십 몇만 평? 「작년에 삼만 육천 평을 샀고, 이번에 구만 육천 평을 샀습니다. 또…. 그래서」 그럼 이제 이십 몇 만 평이 되겠구만. 「이십 육만 평입니다」 이십 육만 평? (웃으심) 「한오만 평 더 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살 수 있으면 더 사 두라구. 그렇게 되면…. 창원에서 우리가 왕초가 돼 가지고 근처의 공장들은 전부 다 부속공장으로 만들어 놔야 돼요. 「이제는 땅을 더 살래야 살 수 없습니다. 계약이 다 돼 있습니다」

김계환이를 통해 가지고 독일의 재벌, 숱한 사람들을 끌어다가 구경을 시켰어요. 그러니 소문이 쭉 났다구요. 아시아에 재벌은 통일교회 뿐이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 길밖에 없습니다. 선전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졸개새끼들을 데리고 암만 해야 쓸데 없다구요. 그런 회장단들은 늘 데려와 가지고…. 김계환이가 그런 작전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계환이가 거물이 됐습니다.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그리고 거기에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그 아카데미의 조직이 참 무서운 거예요. 그게 참 무서운 것입니다. 어디에 구멍을 뚫어라 하면, 대번에 뚫어요. 지령만 떨어지면 말이야, 참 무서운 조직입니다. 일년에 경제적 지원을 본부에서 절반만 대주면, 그 나라의 정책 방향을 전부 다 코치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 무서운 조직을 가지고 있는데, 그 나라가 환영할 줄 모르는 것이지….

일본에서도 우리가 처음에 아카데미를 조직 한다고 하니까 다 코웃음을 치지 않았어요? 「저, 후꾸다가 마지막 폐회식 때 얘기하는 내용을 들으니까, 이제는 완전히 우리의 식구같이 하더라구요. 그 전에는 빙 돌리면서 얘기하던 사람이 이제는 '아버님은 아주 크시고, 아시아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분이다' 이런 얘기를 교수들 앞에서 하더군요」 이젠 미국 사회에서도, 워싱턴 정가에서도 내 이름을 부르면 겉으로 욕을 못 합니다.

조직과 언론의 힘을 이용해 나가면 누구도 못 당해

이번에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은 우리 이스트 가든에 옛날 니고데모처럼 밤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런 단계가 됐어요.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되면 대통령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내가 반대하면 안되는 거예요. 아무리 공화당, 민주당 해 봤자 우리 떼거리를 못 당합니다. 우리 애들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조직적인 훈련이 돼 있습니다. 벌써 현장에서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습니다. 어떤 대회 같은 것을 하더라도 몇 사람 가지고도 거뜬히 해치운다구요. 그게 우리 실력입니다.

이번에 120명이 1,200명을 만들고, 또 1,200명이 6만 명을 만들고…. 그리고 그 6만 명이 한 사람 앞에 열 명씩 만 모으면 60만 명이 되거든요. 그 60만 명이 열 명씩만 하면 6백만 명이 됩니다. 그렇게 조직 편성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일천 만 기반을 중심삼고 소화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천 만 회원을 모집한 그 명단을 컴퓨터에 입력시켜 가지고 새로이 조직을 편성하여 전부 배치하는 거예요. 535개소의 상원의원 선거구를 중심삼고 그 지역의 책임자를 딱 선정해 주는 겁니다. 그리하여 그의 휘하에 있는 사람들의 명단을 면이면 면에 있는 목사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래 전도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긴 거예요. 자기가 사인한 것은 다른 곳인데, 찾아온 것은 난데없이 지방목사가 찾아왔다 이겁니다. 언제 이렇게 딱 연결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들이 회원들을 통해서 전도하는 것이지요. 엮어 놓는 겁니다. 교회와 엮어 놓으라는 거예요. 선거할 때면 완전히 방향을 전환시킬 수도 있는…. 결국은 조직적인 싸움입니다.

미국에 공화당 조직이라든가 민주당 조직이 있는데, 그게 우습다구. 공화당이 지금 자기들은 250만이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못 되고 170만되고, 민주당은 한 280만 됩니다. 그들은 다 뜨내기예요. 훅 불면 다 날아갈 것들이라구요. 돈 있는 사람에 붙어 가지고 자기 상전들의 이름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 몇 푼에 그저 따라다니는 겁니다. 우리와 같이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쫙 나가게 되면 도저히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이제부터 대통령 해먹겠다 하는 사람은 나한테 와서 문의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후원하겠다 하면 자기가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왜? 벌써 그런 풍토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워싱턴에 워싱턴 타임즈를 가지고 있지, 인사이트(Insight)를 가지고 있지, 월드 앤 아이 (The World and I) 를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그게 무서운 힘이다 이거예요. 한번 긁어 대면 제아무리 세다 하더라도 날아가는 거라구요. 누구나 다 흠이 있습니다. 뉴욕 트리뷴(New York Tribune), 그리고 또 노티시아스 델 문도(Noticias del Mundo) 신문도 있잖아요.

그리고 이번에는 한국어 일간지를 만들었습니다. 세계일보. 매일 사설 쓰나요? 「예」 혼자 쓰지 말아요. 일년의 계획표를 짜 가지고 하지, 함부로 쓰지 말라구요. 그리고 정치로부터 문화 다음에 경제면으로 써 나가야 됩니다. 신문은 정치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써야 돼요. 교육을 배경으로 하면 신문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논설을 쓰는 데도 정치를 배경으로 한 문화분야에 관점을 두고, 반드시 그걸 통해서 엮어 나가야 됩니다.

논설은 정치를 배경으로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써야

그리고 어느 정권을 딱 중심삼고 정세를 비판해 나가면서, 미국 정치방향이라든가, 일본 정치의 방향을 끌어 나가면서 문화적 기반을 중심삼고 써야 돼요. 순전히 교육적인 내용만 가지고 쓰게 되면 일반 사람들은 통일교회 냄새를 핀다고 한다구요. 그러니 언제든 정치풍토를 배경으로한 논설을 써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여기 교수들과 짜 가지고 57명으로 편성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렇게 했다면 도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만들어 각 분야를 중심삼고 정치 풍토를 쓰되 미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라든가, 아시아를 중심삼고 한국에 대해 써야 돼요. 세계일보이니만큼 미국에 사는 사람들의 풍토를 기반으로 해서 쓰고 아시아는 양념으로 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치풍토에 대해서 세밀히 분석해 나가면서 아시아라든가…. 그렇게 써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외국의 잡지를 다 참고로 해야 됩니다. 아카데미가 그걸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걸 참고해야 돼요. 못해도, 매달 수십 종의 잡지가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걸 분과별로 연구시켜 나가면서 종합해 가지고 재료를 제공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어느 문제를 놓고 타임 메가진은 어떻게 보고 있고, 뉴스 위크는 어떻게 보고 있고, 뉴욕 타임은 어떻게 보고 있고, 워싱턴 포스트는 어떻게 보고 있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몇 개 큰 신문을 훑어 나가면서, 그들의 방향을 놓고 그들을 비판해 나가면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논설을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걸 연구해야 됩니다.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의 팀을 중심삼고 논설을 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써 나가면 그 논설만 보게 되면, 벌써 아시아 정세로부터 미국의 정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 하는 것이 쏙 들어오고, 한국이 지금 어떤 입장에 있다 하는 것이 한눈에 쏙 들어올 것입니다. 그게 힘든 거라구요.

그렇게만 해 놓으면, 세계일보가 앞으로 동아일보보다 더 강해질 것입니다. 동아일보가 한국에 6대 신문의 하나인가, 7대 신문의 하나인가? 「6대 신문…」 6대 신문사 전체를 합한 힘보다 더 강하게 된다구요. 왜? 여기의 신문은 전부 다 정부 기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나오는 세계일보는 법을 초월해 있습니다. 한국의 관리를 안 받아요. 절대 안 받습니다. 대사관이고 뭐고 들이까는 겁니다. 사실대로 쓰라는 것입니다. 옳은 것은 옳다고 쓰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쓰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사람 취급을 못 받는다 이겁니다. 사람 대접 못 받는다 이거예요.

지금은 간판을 붙이고 본격적으로 활동해야 할 때

이번에 그런 방향으로 전부 다 해 놨더니…. 통일교회가 자기들의 밥인줄 생각한 모양이지…. 그래 정신들이 들어 가지고 몽땅 달라져야지, 별수 있어요? 비밀 자료들 다 들어옵니다. 현재 정부의 비밀도 다 들어와요. 공화당 당원들이 전부 다 보내준다구. 그리고 또 야당들은 없나요? 전부 다 그들을 통해서 다 들어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는 세계 최고의 정보처에서 정보가 다 들어온다구요.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FBI국장이 CIA국장으로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일주일 전에 알았습니다. 그런데 FBI국장인 본인은 그걸 모르더라 이거예요. 그걸 알려 주었더니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 '두고 보라, 당신은 이제 일주일 후에는 틀림없이 CIA국장이 될 것이다. 그때 가서 한턱 내라' 한 것입니다. 아닌 게 아니라, 딱 그렇게 들어 맞았거든요. 대통령하고 비밀회담한 것이 대번에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첨단의 소스를 자기들이 연결시켜 주어야 신문사와 더불어 호흡이 맞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안 끼고는 출세를 못 하는 거라구요. 신문사에서 밀어 주면 밑에서 후닥닥 뛰는 겁니다.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의 비서실장에 하워드 베이커가 되지 않았어요? 그 사람도 사흘 전에 벌써 우리가 알았어요. 그래 '당신이 이제 비서실장이 될 텐데 아느냐'고 했더니 '세상에 내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해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그만큼 빠르다 이겁니다. CIA가 못 당해요.

CIA로는 대개 자국을 위한 정책방향밖에 발표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CIA를 통해서 뉴스가 나가지 않아요. 소련이라든가 전자유세계에 이익 되는 길을 미국은 싫어합니다. 자유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깔고 앉아서 자기에게만 이익이 오도록 한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뭐냐 하면, 자유세계에 이익이 되도록 한다 이겁니다. 벌써 관이 다르다는 것을 정보처에서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정보처에서도 나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것이….

보희가 배포가 크면 큰 도적질을 할수 있는 기반이 딱 돼 있어요. (웃으심) 간판 붙이고 도적질 할 수 있습니다. 도적질이라고 해서 그냥 도적질이 아니지. 비밀회의나 비밀교섭을 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단계라구요. 거기에 몇 천만 불, 몇 억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나서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없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돈에 단련을 받으면서…. 세상 사람들이야 그런 것은 보통 아니야. 위법을 하여 들통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생각이나 하고….

우리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만년대계(萬年大計) 틀을 짜 가지고 나왔는데, 도망가게 되면, 통일교회에 근본적으로 동요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기소를 할 때에도 나는 찾아들어가서 싸움을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완전히 틀어 쥔 것입니다. 자기들이 씨름에 졌다 이겁니다. 미국 사람이 아는 거라구요, 씨름에 졌다는 것을. 그러니 레버런 문을 나쁘다고 하게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오자마자 전부 다 들이 제껴…. 부시 부통령으로부터 들이 까는 거예요. 50개 주의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깠다구요. 나오자마자 3백만 불을 들여 가지고 들이 뭉갰어요. 그러니 선전비도 들어갔지만, 비협조적인 사람은 들이 까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풍토를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래 이번에 일본에도 불이 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조직적으로 자민당부터 적극 교육을 해야 됩니다. 본격적으로 간판을 붙이는 겁니다. 이제는 쉬쉬가 아니라, 간판을 붙이고 하는 거라구요. 통일사상을 모르면 안 된다 이겁니다. 지성인, 정치인들이 금후의 세계무대를 헤엄쳐 갈 수 있는 그런 자격증을 따야 합니다. 그걸 유명한 사람을 통해서 불어 버리는 거예요. 나까소네를 통해서 불어 버려도 되지.

보희? 「예」 강의하고 왔나? 「예」 보고 좀 하지. 그동안 강의한 사람이 자청은 못하겠지만 말이야, 괜찮으니 어디 한번 해 보라구. 「아버님이 멀리 오시느라구 피곤하실 텐데, 손대오 박사가 배경 설명을 먼저 하게 하면…」 배경을 내가 다 아는 걸, 내가 미국에 있다고 모르나? 배경 다 알고 있다구. 「피곤하실 텐데요」 뭐가 피곤해? 「손박사, 보고 드렸어요?」 어서 이야기해 봐, 다들 듣게. (이어서 박보희씨 보고)

비상천을 할 수 있는 때가 왔구만? 손대오, 그것 알겠어? 「예」 지금 몇 개 대학 안 되거든. 전국 대학에, 각 도별로 이런 팀을 만들어서 준비를 하고 강의 내용을 짜 가지고 지금부터 주는 거야. 원고를 만들어 주라구. 박총재, 곽정환, 이 둘이 짜 가지고 만들어 주면 자기들이 다 뽑아갈 거라구.

남북통일의 분위기를 만들자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서 교수들에게 나누어 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각도 대표들에게 한번 하고 그다음에는 각 학교에서 하는 거라구, 각 학교에서. 종합대학이면 말이야, 문과대학, 뭐 무슨 대학, 단과대학으로 전부 퍼져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라구. 교내 단합대회를 해 가지고, 총장을 내세워 가지고 사회를 시키고 말이야, 몰고 들어가는 거라구. 대학은 교수만 잡으면 자동적으로 다 되는 거야. 대학 이사회하고 교직원하고 학생들만 해 놓으면 이 나라 다 살리지. 지금은 갈 데가 없다구.

그래서 이 통학련의 사명이 크다구. 그러니 배포를 가지고 숨을 크게 쉬고 꽝꽝 냅다 쏘라구. 그 이름이 대단한거라구. 남북통일하겠다고 학생하고 교수들이 나섰다는 사실은 아주 혁명적인 내용이 충분하다는 거야. 누가 뭐래도 이제는 될 만하다구. 그 이름이 대단한 거라구.

대학가에서 강연회를 해서 불이 일기 시작하면, 좌익 계열의 학생들은 우리 움직임 앞에 전부 다 흡수되게끔 된다구. 거기 몇 사람 안 되거든. 몇 사람만 딱 따돌려 놓고, 그 사람이 전부 말하면 말이야, 관을 통해서 전부 제거도 시킬 수 있는 거야. 딱 이렇게 해 놓고 전부 한 곳으로 몰아넣는 거지.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 4월부터. 올 4월부터. 봄이라구요, 봄. 한국의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금년의 표어가 뭐야? 조국통일이 아니야, 조국통일? 응? 남북통일하자는 거라구. 남북통일 분위기를 만들자는 거야, 이게. 일본도 지금 동서남북 통일을 표준해 가지고 학생들을 포섭하기 위해서 그전부터 동서로 지원해 나왔다구. 우리는 앞으로 세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거야. 한국에서 이렇게 한 것이 일본을 통해 가지고 국제무대에 그냥 그대로 이식되는 거야.

나라를 끌고 갈 입장에서 때를 놓치면 안 돼

아하, 그래, 이렇게 와 보니까 옛날에 보던 얼굴들을 잊어버린 줄 알았더니 잊어버리지 않았구만, 보니까. 알 만하구만, 다들. 나이는 자꾸 많아지는데 실적들을 쌓지 못해서 어떻게 하겠나?

정수원이 아까 보이더니 어디에 있나? 「예」 지금 뭘하나? 「나무를 수입해서 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무는 수입해 왔나? 「5월 중순경에 들어오게 됩니다」 몇 톤? 「라이베리아에서는 지금 착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놀고 있을 처지가 못 돼서, 저 알래스카에서 자작목하고 세 종류를 20만 불어치 수입하고 있습니다」 그 20만 불어치 해 가지고 뭘하려구? 「돈이 없으니까, 그래서 한 150만 불쯤 있으면…. 지금 한국에는 베니어의 원목이 없어서 상당히 품귀상태에 있습니다. 라이베리아에 있던 사람으로부터 한 50퍼센트는 베니어를 깍을 수 있는 나무가 아직 베이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가서 확인해서…」 나무 질보다도 말이야, 큰 나무면 되는 거라구. 요즘은 기술이 좋아 가지고…. 「예, 그렇습니다」 요새 다 그렇다구.

자, 저녁들 다 먹고 왔나? 안 먹었지? 응? 「가서 먹지요(어머님)」 가서 먹다니? 「집에 가서 먹어야지요」 응? 「열두 시가 다 됐습니다」 열두시가 다 됐어? 난 지금부터가 점심때라구. (웃음) 미국에서 비행기를 열두 시에 타니까 여기 와도 낮이야. 종일 타고 와도 낮이니 밤이 없으니까 좋더라. 잠은 안 자더라도, 밤이 없으니까. (웃으심)

통일교회는 하는 것이 많고, 그래서 부딪칠 일도 많다구. 이제는 나라하고 제일 꼭대기와 부딪치게 됐다구. 대한민국도 그렇다구. 이젠 나라를 끌고 가야 할 입장에 와 있는 거야.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고. 미국도 이제껏 그 작업을 하는 거야.

내가 손교수에게 기합을 주고 가기를 잘했구만! 그때 가만 두었으면 아무것도 안 됐지. 지금도 뭐…. (웃으심) 응? 때가 있는 거야. 때를 놓치면 안 된다구.

나라를 타고 앉아 흔들 수 있는 배포를 가져라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고생 하면서도, 15년 동안 고생하면서 쫓겨다니면서도 우리 애들한테 내가 뭘할 것인가 얘기하지 않았다구. 교회는 교회대로 인도하면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온 거라구.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벌여 놓으니…. 주 책임자들은 왜 선생님이 그런지 모른다구. 전도는 안 하고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조직 훈련하는 놀음을 하고 강사 훈련을 하고 말이지. 그것을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처음 발표한거라요. 전부 다 편성을 해서 딱 얘기하니 나라가 사는 거라구. 나라가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거지. 모르는 사람들이 행복하지, 아는 사람들은 불쌍하다구.

통일산업의 역사가 30년이 됐지만, 그걸 끌고 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웃으심) 통일산업, 그거 외국 교수들도 와서 보면 거창하거든. 설명이 필요 없다구. 아는 사람은 안에 들어가서 한번 쓱 보면 벌써 안다구.

이제 일화가 한번 큰소리해야 할 텐데, 홍사장은 깝짝해 가지고, 응? 그만큼 하려면 나라를 타고 앉아 가지고 뒤적 뒤적할 수 있는, 흔들 수 있는 이런 배포가 있어야 될 텐데, 뭐….

저녁들 안 먹었지? 「밑에 준비했습니다」 준비했으면 저녁 좀 먹지. 나도 시장하다구. 박보희 보기 싫어했더니 여기에서 또 만났구만. (웃음) 응? 「감사합니다」 자, 어디 저녁 어떻게 됐나? 「열 분 오십시오」 열 사람것뿐이야? 「예」

​환영사 대신 말씀해야 되겠습니다. 어디 가나 환영사의 내용은 다 비슷 하더라구요. (웃음) 건강하고, 잘살고, 복받고, 뭐 평안하길 바란다…. 간단하게 줄이면 그렇다구요. 그러니 환영사는 한 걸로 하고 말씀해 보자구요.

오늘 말씀할 제목은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입니다. 그 말이 참좋지요? 「예」 여기 누구 외부 사람이 들어왔으면,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뭐 자기가 만든 통일교회를 자랑한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거 뭐 그러더라도 한번 얘기해 보겠다는 거예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 그 '자' 자(字)를 조금 잘못쓰면 '사랑스러운 통일교회'가 되지요? (웃음) 자랑스러운 통일교회가 사랑스러운 통일교회로 변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깝다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해보자구요.

​세상과 다른 점이 많은 통일교회

​여기에 남자와 여자가 모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였더라도 그건 두 종류의 사람입니다. 하나는 남자고, 하나는 여자입니다. 여자 가운데는 잘난 여자도 있고, 못난 여자고 있고, 또 중간치도 있는 거예요. 상중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평평한 사람…. 그 평평하다는 것이 반듯한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또, 남자도 잘난 남자, 못난 남자, 그저 그럭저럭한 남자가 있어요. (웃음)

잘난 사람, 잘났다고 하는 사람 가운데도 여러 종류가 있지요. 자기가 잘났다는 데는, 무슨 뭐 지식이 있어서 잘났다고 자랑하고 말이예요, 돈이 있다고 자랑하고, 힘이 있다고 자랑하고 말이예요, 그 여러 가지 얼룩덜룩한, 배후에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을 다 지니고, 떡 어깨에 힘을 주고 사는 남자들이 많은 것을 우리는 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주권자들이 '어, 내가 잘난 대통령이지' 그럽니다. 그렇지만 그 잘난 대통령 가운데에는 못난 대통령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또 그저 그럭저럭한 대통령이 있는 거예요. 모든 국민 가운데에도 잘난 국민, 못난 국민, 그저 그럭저럭한 국민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청중들은, 남자와 여자가 모였지만 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전체 평균적인 기준으로 볼 때 어떠한 종류가 모였느냐? 세상이 뭐 통일교회 알기를 그렇게 훌륭하게 알지 않아요. 내가 보기에는 통일교회 패들은 대개 욕심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겁니다. 왜 욕심이 많으냐?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구요. 엉뚱한 놀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고, 남이 하지 않는 것을 해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봐요.

왜 그래야 되느냐? 내 자신이 그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를 만든 사람이 엉뚱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엉뚱하다면 얼마나 엉뚱하냐? 말하자면 끝이 나지 않을이만큼 엉뚱하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한국에 한 젊은 사람이, 한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삼켜버리자' 할 때, 그게 간단한 거예요? 한 부락도 삼켜 버리지 못하는데 세계를 삼켜 버려요? 그런데 또 세계는 작아요. '하나님까지도 통채로 삼켜버리자'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엉뚱해요? 밤에 생각해도 엉뚱한 녀석, 낮에 생각해도 엉뚱한 녀석, 일년 열두달을 생각해도 엉뚱한 녀석, 일생을 살면서 생각해 봐도 엉뚱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역사시대에 자랑할 수 있는 그 어떤 엉뚱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다음가라 하면 싫어하고 슬퍼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통일교회 책임자 앞에 모인 사람들이, 그저 동네에서 아기들이 소꿉장난하면서 부뚜막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고양이 새끼를 만들어 놓고, 이게 고양이라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패들은 엉뚱한 패들입니다. 밤에, 남들 잘때는 자지 않고 일하려고 하는 패들…. 엉뚱하다구요. 엉뚱한 놀음 한다 이거예요. 또, 낮에 남이 일할 때는 나타나지 않고 가만히 쉬는 것 같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이 세상과 비교할 때 전부가 달라요. 전부가 다르다구요. 모두가 다르다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말하는 내용까지 전부 다 다르지요? 탕감복귀란 말을 세상이 알아요, 탕감복귀? 그런 것을 알아요? 책임분담이라는 걸 알아요? 원리주관권이니, 무슨 원리결과주관권이니 그런 것을 알아요?

섭리적 노정은 탕감복귀라는 노정을 통해서 되어 간다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그냥 그대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들이 원칙을 중심삼고 되어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새로운 분야의 말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구요. 생각하는…. 뭐라 할까? 생각하는 그 방향, 방향도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구요. 보는 것도, 물건보는 것도 다르다구요. 이걸 (단상 위에 있는 것을 들고 말씀하심) 볼 때에도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뒤집어 놓고 본다구요. 그다음에는 이걸 보고 그다음에 이걸 본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과는 근본이 다른 겁니다.

미국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뿐

왜 통일교회를 생각할 때는 세상 사람들이 다 싫어 했느냐? 통일교회를 다 싫어했다구요. 여기 지금 참석한 사람 가운데에도 통일교회라는 말을 들은 사람으로서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거라구요. 대한민국에 지금 4천만 가까운 국민이 살고 있지만 대다수가 통일교회를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여기 들어올 때는 찌뿌루해 가지고, 보기 싫은 얼굴을 하고 이렇게 와 가지고는 한 다리를 바깥에 떡 걸치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러던 꼴볼견의 작자들이 많았다구요. (웃음) 와서 스윽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다가 '아이고, 이거 맛을 보니까 괜찮은데, 아이구 한번 조금 더 가 보자' 이래 가지고 들어온 패들이야 전부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 전부 다 쓸만한 작자들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나에게 있어서는 그렇다구요. 전부 다 나에게 있어서는 원칙을 중심삼고 환영하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니고 반대하다가 들어왔으니까 한방망이씩 맞아야 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 조용하구만. (웃음) 조용하면 그렇다는 말이라구요. '그렇다!'고 이러더라도 그 누가 '아니요!'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비단 대한민국뿐만이 아니고 세계 모든 선진국가 패들, 즉 일본이나 미국이나 독일·영국·프랑스를 중심삼고 볼 때-한국이야 그 축에 끼지도 못하지- 이 패들이 눈이 불거져 가지고 '레버런 문 사상,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절대 반대다' 그랬습니다. '그래 절대 반대하라구. 나는 절대 지지다! 지지하는 데는 너희들과 같이 썩어 빠져 가는, 망하는 그 사람들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야! 미래에 흥할 수 있는 그런 패들을 지지하는 거야. 10년 후에 두고 보자. 20년 후에 두고 보자, 이 자식들아!' 그랬어요. (웃음) 그렇게 하다보니, 2차대전 이후 한 40년 역사가 지나고 나니까 통일교회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다구요.

맨 처음에 조그마한 싹으로 태어날 때는 다 마찬가지로 볼품이 없었지만, 이게 점점점 자라는 거예요. 그래 한40년쯤 자라다 보니 미국보다 커졌다 이거예요, 미국. 「아멘」 뭣이? 그 아멘이 뭐야? 아멘, 소멘 뭐 망멘이 되게! 그 미국보다 크다고 해서 뭐 키가 큰 것이 아니예요. 키가 큰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크다는 거예요. 이제는 소련도 망해요. 소련도 이젠 다 포화상태로 들어가 가지고 기진맥진할 단계에 들어왔으니, 소련까지도 집어 삼키자, 소련을 소화하자. 또, 미국을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패라는 사람들이 미국을 소화해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소련을 소화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도대체 뭘하자는 거예요? 문 아무개의 독재 체제를 이뤄 가지고 그것을 활용해서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독재적 세계 통일국가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공산당들이 말하기를 '우리보다도 더 무서운 패가 통일교패인 동시에 레버런 문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요즈음 소련이 나 때문에 상당히 곤란을 당한다구요. 소련의 KGB, 크레믈린 궁전을 중심삼은 KGB조직이 지금 어데 가든지 우리와 부딪치는 거예요. (손뼉을 치심) 부딪치는 거예요. 네가 깨지나 내가 깨지나 보자 이거예요.

뭐, 미국은 이제 다 실험을 필(畢)한 거고, 미국은. 백악관에 저 레이건 대통령이 앉아 큰소리하고 있지만, 암만 해야 앞으로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힘이 없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 또 인류가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방안이 없어. 벽에 부딪혀 가지고 암중모색(暗中摸索)하는 현 상태를 볼 때, 비참하기 짝이 없는 이 현재의 공화당 정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런 미국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미국을 잡아먹어야 되겠다구요. 잡아서 먹어야 되겠다는 이것이 진화론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잡아먹어 가지고 살려 줘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살려 주려면 미국보다도 더 큰 힘이 있어야 되고, 미국보다 더 많이 무엇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이 거대한 미국, 세계를 지도하는, 자유국가의 선도적인 책임을 진 그 국가가 지금 망해 쓰러져 가는데 뭘 어떻게 살린다는 거예요? 주사를 놓더라도 2억 4천만 개의 주사 바늘을 갖다 놓고 주사를 놓아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미국의 경제력을 보면, 세계를 리더하고 남을 수 있는 막강한 경제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기술과학에 있어서도 세계 첨단 기준에 와 있는데, 그런 모든 사람들을, 그런 모든 제도를, 그 모든 현대 문명 창건의 밑바탕을 무엇을 가지고 소화하고, 무엇을 가지고 그들을 도와 주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미국은 암담한 미래를 벗어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결론은 무엇이냐? 무엇을 해방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사람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려서 산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거기에 처방이 필요하고 약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처방 방법과 투약 방법은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조야의 어떠한 위정자들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갖고 있습니다. 기분 나쁘지 않지요? (박수) 가만히 있어! 무니들이니까 박수하지. 통일교회 패들이니 박수하지. 그거 거짓말인지 알아요? 그렇다면 뭐 제일 나쁘지 않게?

통일교회는 그 누구도 갖지 못하는 영원한 행복을 가져야

이제 그러한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앞으로 몇 달만 있으면 또 레버런 문의 소문이 왁 날 겁니다. '그 양반 그저 또 와 가지고 우리들이 모를 일 하누만.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야?' 그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미국 살려 주지요. 아, 내가 고기잡이를 잘 하는데 말이예요. 지금 알래스카에서부터 오대양에 걸쳐 우리 배들이 다 떠 가지고 고기잡이를 하고 있는데, 이놈의 고기들을 흙탕물에 놓아두면 오래 안 가서 죽는다구요. 꺼뻑꺼뻑 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그건 죽음길로 가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사람이 흙탕물에 있는 고기를 잡아서 샘터에다 옮겨 놓게 될 때는, 그것이 하늘을 나는 용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구요. 그러나 흙탕물에는 암만 힘센 고기를 갖다 놓아도 죽어 너부러지게 돼 있지, 비상천(飛翔天)할 수 있는 용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흙탕물에 살고 있는 것을 새로운 샘이 나는 곳이나 바다로 옮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보면 제일 어려운 길인데, 알고 보면 제일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를 때는 제일 어려운데 알고 보면 제일 간단해요. 얼마나 간단하냐? 아침밥 먹기보다 쉽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소? 아침밥 잘못 먹다가 죽을 수도 있다구요. (웃음) 잘못 먹으면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아무리 잘못 먹더라도 죽는 법은 없다 이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한 고개만 넘으면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문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틀림없이 사는데 안 하니까 별수없이 죽지요. 안 하니까 너희들은 망해야지!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들은 냄새 맡는 거예요, 냄새. 냄새 맡는 사람들은 전부 다, 요솔솔이패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이걸 타고 한 고개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앞으로의 평화의 가지는 우리의 목전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멀리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현재의 환경을 청산하고 한 발자국만 딱 타고 넘으면, 타고 넘어가 가지고 눈만 뜨고 보면 거기에 새로운 세계가 전개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없다고는 못 한다는 거예요.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있을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그 있을 수 있는 자리에 가 보지 못하고는 없다고 말을 못 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도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 앞에 그 사람들은….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미국이 갖고 있는 것 이상의 것을 갖고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의 공산당원들이, 최고 당원들이 갖지 못하던 것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그 모든 위정자들이 갖고 있지 않는 무슨 좋은 것을 가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좋은 약을 가져야 되겠다 이겁니다. 좋은 약을 가져야 되겠다 이겁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 지금 통일교회 교인도 그럴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은 지금 전부 다 행복하오? 행복해요? 「……」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뭐? 「행복합니다」 (대답하는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이 특히 큰소리로 대답함) 그 녀석 말소리를 들어 보니까 '행복합니다!'라고 하는데, 끝이 왜 그렇게 희미해? (웃음)

문제가 커요. 행복이 어떠한 행복이냐? 행복도 천만 가지예요. 국민학교 아이들은 말이예요, 가갸거겨, 뭐 기역(ㄱ) 니은(ㄴ) 디귿(ㄷ) 리을(ㄹ), 그걸 시험문제로 내는 데 있어서 기역 쓰고 난 다음에 딱 괄호 해 가지고, 거기다 뭘 쓰라 해 놓았을 때 니은 하나 써서 백점 맞으면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안 그래요? 배 고픈 사람은 말이예요, 배 고픈 사람은 밥 한 그릇이면 행복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 행복은 무슨 행복이냐? 하루하루의 행복이 아닙니다. 한달의 행복이 아닙니다. 일생의 행복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떠한 행복을 찾을 것이냐? 영원한 행복, 영원한 행복입니다. 그 영원한 행복은 귀에만 듣기 좋아서는 안 돼요. 그것이 노래 같아서 영원히 귀에만 좋구만! 그건 안 된다구요. 눈에도 좋고, 코에도 좋고, 그다음엔 입에도 좋고, 만지는 데도 좋고, 느끼는 데도 좋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행복을…. 그 행복은 잠깐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이라는 거예요.

어디에서나 필요하게 된 통일교회

그러면 통일교회 대 자유세계, 통일교회 대 공산세계, 이렇게 비교해 보자구요. 이렇게 볼 때, 자유세계에서 제일 좋다는 것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구요. 자유세계…. 미국으로 말하게 되면 '자유다, 자유. 자유민주주의다, 자유천지다' 이러다 보니 지금까지의 전통적 문화를 다 파탄시켜 버렸다 이겁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다 이겁니다.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미국에 참다운 가정이 있느냐? 가정이 도대체 뭐냐? 그걸 의심할 정도라구요. 참다운 부모가 있느냐? 부모가 있긴 있는데 부모가 뭐냐? 부모가 뭐예요? 부모를 규정할 수 있는 정의(定義)가 없다구요. 자식이 뭐냐? 자식이 자식이다 그거예요. 동물과 같이 취급해요. 그러니 미국은 이제부터 역사시대를 거쳐 나가면서 미래가 보장될 수 있는 그런 가정적 기반을 가진 나라가 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시대에서도 규탄받고 있는 거예요. 전부가…. 윤락된 그 상태는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그 에이즈(AIDS)란 병이 동(動)해 가지고 10년 후에는 1억 명이 죽는다나요? 잘하누만. 그 쓸데없는 쓰레기통에 갈 것이면 빨리 죽어 버려야지. 그게 천벌이예요, 천벌. 이건 가외 얘기이지만…. 이제 그런 일대 경각성을 높이고, '아이구 사람은 한 남자 한 여자에 의한 일부일처의 부부제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바람이 일기 시작한 거예요. 이 악한 무리들은 벌을 받아야 깨닫는 거예요.

미국이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미국이 갖고 있는 것 중에 뭐 자랑스러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랑하긴 뭘 자랑해요? 과학기술? 과학기술 가지고 뭘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밥을 해 먹겠어요, 떡을 해 먹겠어요? 자기들 망하게 돼 있는데, 지식 가지고 뭘할 거예요? 민주당, 공화당…. 지금까지 2차대전 후 40년 기간에 미국은 완전히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어느 수준에 도달한, 지식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보게 되면 뭐 틀림없이 그걸 다 실감하는 거예요.

내가 15년 전에 미국 가서 '미국은 망한다. 두고 봐라' 하고 선언할 때, '저 녀석 저거 저거 코리아, 그 똥통 같은 데서 와 가지고, 미국이 200년 동안 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세계를 리더하는 주도국인데 뭐 어떻고 어때?' 그랬다구요. 그러니 귓맛이 썼지요. 이놈의 자식들, 배통을 잡아 가지고 한 대…. 이 자식아! 죽어, 이 자식아. 너희들이 골병들어 가지고 죽을 날이 가까워오는 것도 모르고 큰소리야? 큰소리 그만 둬 이 자식아!' 하니 듣기 싫어 가지고 반대를 하고 야단했지. 그래 싸워 보자 이거예요. 내가 미국하고 싸운 거예요. 그래 댄버리에 가 가지고, 댄버리에서 싸워 가지고…. 나를 잡아 댄버리에 집어 넣었지만 결국은 나한테 항복한 거예요.

내가 나온 지 지금 1년 8개월째인가요? 그렇지요? 8월달에 나왔으니 몇 개월 되나요? 지금이 4월이니까 1년 8개월 되겠구만. 1년 8개월만에 미국 조야(朝野)가 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풍토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났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하면 통일교회 얘기가 언제나 화제가 돼 있고, 레버런 문 얘기가 화제가 돼 있는데, '레버런 문은 미국에 필요한 분이다'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니예요. 옛날에는 '필요치 않는 놈이다'했지만, '놈이다' 하던 것이 부활해서 '사람'이 돼 가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 문 아무개, 레버런 문은 필요한 사람이다'로 부활한 거예요, 한 단계. 그다음에 요즈음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 필요한 뭐다? 「분」 여자들 바르는 분(粉)이 아니예요. (웃음) 분이다! 그만큼 올라갔다구요. 많이 올라갔지요? 「예」

레이건 대통령도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자기가 행정부를 움직여 나가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즈가 필요해요. CIA국장이 제아무리 세계의 정보를 다 가누어 쥐어 가지고 수습한다 하더라도 그 정보의 내역은 미국에 이익이 될 수 있는, 필요로 하는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미국 행정부에 반영시키는 놀음이예요. CIA국장으로 말하게 되면, 그런 양반들이 백악관에 정책을 반영시키는 데 있어서 잘못했다가는 자기의 모가지가 똑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행정청에 이것을 보고함과 동시에, 언론계에서 이것을 지지할 수 있는 발판이 필요하다구요.

정보전 시대가 도래한 현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보고하게 될 때는,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전에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하고 의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그런 말 믿어져요? 「예」 CIA국장에게 그거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 졸개들이 여기 왔겠구만요, CIA의 졸개들. 그 녀석들하고 나하고 지금까지 싸워 왔다구요.

요즈음엔 뭐 CIA나 FBI나 '레버런 문은 우리가 보호해 줘야 할 분이야'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미워서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밉긴 밉다구요. 밉긴 미운데, 그 무엇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무엇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밉긴 미운데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눈을 이렇게 하면서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한 눈깔을…. 옛날에는 두 눈깔을 떴는데, 이젠 한 눈깔 뜨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것까지 없어져요. 눈 감고 경배할 때가…. 일이 다 그렇게 처리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정보세계에 있어서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세계의 비밀정보가 전부 다 몰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나는 오늘날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하나의 지도자…. 이제는 세계적 지도자라는 인이 찍혔어요. 이제는 동에 가서 물어 보나, 서에 가서 물어 보나, 남에 가서 물어 보나, 저 북쪽 크레믈린 궁전에 가서 물어 보나, '자유세계에서 최고의 지성적인 이름을 가지고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책임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 그러니까 우리의 제일 골수 원수다' 하는 거예요. 이제 그만큼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세계를 요리해야 돼요. 이 세계를 지도하려면 정보를…. 이제는 정보전 시대에 왔어요.

세제의 모든 지성인들이 알기를, 미국은 미국을 다스리는 모든 위정자들이 자유세계의 이익보다도 미국 자체의 이익을 생각하는 정보기관 밑에서 활용되고 제도화되는 그런 문화세계라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거기에 속하여 있고, 모든 종교도 그러하고, 학계도, 교육계도 전부 다 그렇게 움직인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구라파면 구라파의 각 나라들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는 망해 가요. 단 하나 다른 것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지도자인 레버런 문만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어요.

이제 그런 이미지가 세계의 지성인 세계에, 더우기나 학자세계에 다 알려졌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기 한국에 와 있지만, 이제 학자세계에 언제든지 명령하면, 이제 80여개 국에 아카데미라고 해서 학자세계에 우리의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명령만 내리게 되면 한다 하는 박사가 닷새 이내에 몰려올 거라구요. 힘이 없는 것 같지만 그만한 힘을 갖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나발을 불어 대면 말이예요, 그들이 나발을 불어 대면 대통령 머리도 흔들거리고, 국민들 머리도 흔들거린다구요. (웃음) 그들이 나발을 불어 대면 말이예요. 그 무슨 나발인지 모르겠지만, 좋은 나발이 아니면 나쁜 나발일 거라구요. 내가 그만큼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지요. 레버런 문을 보면 뭐 생기긴 잘 못생겼습니다. 그 대신 뚝심이 세고, 고집이 있고, 자기 주장이 있으면 누구와 타협하지 않고, 한다면 해내고….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나를 인정치 않을 수 없는 자리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세계 사람도 나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올지 몰라요.

역사 이래 고집이 제일 강하고 센 분은 하나님

그래 역사 이래 고집이 제일 강하고 센 분이 있다면 그가 누굴까요? 그가 누굴까요? 「아버님」 아버지가 뭐야, 이 쌍것들아! (웃음) 하나님, 하나님이….

지금까지도 사탄이가 있다는 거예요, 악마. 사탄이는 악마라구요. 하나님의 대 원수 악마인데, 그 악마는 하나님편에 섰던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되었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은 다 모르지요? 영계를 모르니까…. 그런 분야에 또 내가 전문가지. 머리가 이렇게 동그랗지만 여기에는 머리가 또 하나붙어 있다구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고, 이 지상세계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인생살이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영향권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세계로 연결되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가느냐 하는 면에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세계의 왕, 챔피언이 될 거예요. 챔피언은 그 세계에서 왕이지요? 레버런 문을 빼놓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단계에 와 있다 이거예요. 영계로 두고 보더라도….

이렇게 볼 때, 제일 고집이 센 분이 누구냐 하면, 누구겠어요? 누구? 누구라구요? 「하나님」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둘을 비교한다면? (웃음) 여러분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지 알아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쁘더라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그래도 역사에 쓸만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 고집하고 레버런 문 고집하고 비교하면 어떨까요? 「아버님 고집이 더 셉니다」 응? (웃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아이구, 선생님 고집이 더 세요' 하지만, 영계에 있는 패들은 '푸우─' 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이 사탄 마귀가 언제나 하나님 앞에 참소해요. '하나님, 그렇게 지금까지 수억 년, 수만 년 동안 복귀섭리를 해오면서 왜 그리 안달복달하오? 나는 당신을 모시고 위로할 수 있게 다 되어 있는데, 내 한마디 말만 들으면 될 텐데. 그거 왜 안들어 주시오?' 이런다는 거예요. 뭐 약을 부어 먹인다면 천년을 더 부어 먹이면서 내려왔고, 뭐 발라 맞추는 말을 했으면 세상에 없는 말까지 발라 맞추면서 하나님 앞에 요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문제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간단한 일이라구요.

그 간단한 내용이 뭐냐 하면, '그 타락한 아담 해와를 뭐 구원하려 하시오? 복귀란 말 집어치우소' 그거예요. '이냥 이대로 내가 하나님만 꼭대기에 갖다 눕혀 놓으면 다 될 거 아니요? 그러니 아담 대신 나를 세워주면 될 거 아니요?' 그런다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간신과 충신의 역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정의에 입각한 하늘 앞에 있어서 간신은 말이예요, 간신이 다른 게 아니예요. '충신 말 듣지 말고 내 말 들어서 왕이 우리들과 더불어 같이 가면 되오' 그러는 사람이예요. 역적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천지가 달라지는 거예요. 천지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녹음 잠시 끊김)

악마를 물리치려면 하나님을 대신한 참된 사람이 나와야

문화권을 세워 가지고 복잡스럽게 미개한 인간들을 가르쳐서…. 저 영계에서 이 지상세계와 관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러한 배후를 엮어 가면서 미지의 인간들을 끌어올려 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적자의 시대, 그다음엔 부부의 시대로 해서 부모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가야 된다구요. 이 8단계의 어려운 수난길을 역사를 걸고 거쳐왔는데,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이런 모든 순리적 노정을 개척하는 것을 일대를 통해서 해치웠지만, 역사시대의 우리 조상들, 그 인류들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아무리 전파를 전부 다 보내도 무슨 말이 나야지? 우웅 소리는 나는데 말이 안 나온다구요. 주파수가 안 맞으니까, 주파수를 모르니까.

그러한 수난을 받아 오면서 하나님은 사탄 마귀가 제언하는 그 이론에 대치해 나왔다는 거예요. 사탄은 '자, 내 한마디 말만 들으면…' 그런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디까지 그 타락의 영향권이 되었느냐? 하나님 보좌 밑까지 전부 다 사탄세계예요. 사탄의 권한 가운데 포위되어 가지고 있는 불쌍한 하나님 입장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뭐 '하나님 아버지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는데,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지전능이지, 무원칙적 기반위에서 전지전능이 아니예요. 마음대로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자기가 법을 세워 놓았으면, 영원하신 분이 제정한 법은 영원한 거예요. 자기가 세워 놓은 것을 마음대로 안 한다구요. 그것에 순응하고 넘어가려는 그 하나님의 권위, 그게 놀라운 거예요. 공의를 세우는 데 있어서는, 전부다 천리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공법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절대 하나님이 먼저 밟고 넘어간 후에 만민이 따라가게 되어 있고, 우주가 따라가게 되어 있지, 그것을 제2로 돌릴 수 없다구요. 그러한, 인간창조의 이상적 기준이 있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리원칙은…. 사탄 마귀는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종이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다르다구요. 인간이 하나님의 몸이라는 말, 이건 원리를 배우면 세밀히 알게 돼요. 하나님을 세밀히 몰라가지고, 인간으로서의 자기 자신을 세밀히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것과 인간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된 자리라도 그걸 공인하면 되지 않소?' 그것은, 간신이 충신을 역적으로 몰아 가지고 패국지사(敗國之史)를, 그런 역사를 남기는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인류역사는 그런 놀음을 계속해 나온 거라구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서슴지 않고 우주를 걸어서 쳐버린다 이겁니다. 거기에 속한 모든 것이 깨져 나가더라도…. 깨져 나가서 아까운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모든 문제가 깨지더라도 원칙에 서 가지고 하나님은 하루에 재창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칙적 기반 위에 순리적 도리가 연결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지금까지 지지부진하게 타락의 세계, 원한의 세계, 고통과 슬픔의 역사를 거쳐 나왔으며, 전쟁사를 몰아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고집과 악마의 고집과…. 악마는 세상을 망치면서 이렇게 나오는데, 하나님은 세상을 망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원칙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주장한다는 거예요. 주장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누가 나와야 되느냐?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탄을 종으로 부릴 수 있는 참다운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참다운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그러한 사상이 구세주 사상이예요. 예수가, 도대체 예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사탄의 수법을 알아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는 길을 전부 다 파괴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길을 복원하자, 재건하자, 재창조하자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 사탄의 고집하고 하나님의 고집하고, 어느 고집이 더 강하겠어요? 「하나님의 고집」 하나님이 고집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메시아고 뭣이고, 몇천 년 전에 메시아를 보내 준다고 예언한 것이 전부 다 왱가당뎅가당 다 깨져 나갔을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어야 된다 하는 그 모든 말이 거짓말이 되었을 겁니다.

아무리 혼란한 와중에서 역사는 변천해 나가더라도, 악의 세계로 굴러떨어지더라도, 그 가운데서 하나의 씨를 남겨 가지고 하나님은 대신 그것을 희생시켜서 거름덩이에 심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확대되는 세계로 발전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지역적이 아니요, 지역을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종교권을 형성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을 보면 전부 다 종교의 종주(宗主)가 되어 있어요. 공자만 하더라도 유교의 종주이고, 석가만 하더라도 불교의 종주이고, 마호메트만 하더라도 이슬람교의 종주이고, 예수만 하더라도 기독교의 종주예요. 그 종주들이 한 놀음이 도대체 무엇이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고집스러움과 같은, 정의에 입각한 고집을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싸워나왔다는 거예요.

정의의 왕권을 세우려고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

기독교사상은 뭐냐? 재림사상입니다. 예수가 재림해서 뭘할 것이냐? 오늘날 기독교인들 중에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아요. 뭐 구름 타고 공중으로 올라가 천년 잔치해? 미친…. 알고 보면 그런 허무맹랑한 걸 믿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뭘할 거예요, 예수가 와서? 예수가 와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예요? 하나님 앞에 불의를 세워 달라고 항거하는 사탄, 그 녀석을 잘라 버리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 영원한 항거를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재림주가 와서 할 일이 뭐예요? 기독교인들, 요것 몇 억밖에 안 되는 이 사람들을 잘살게 하기 위한 재림주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공의의 도리 앞에 서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 주역으로 오시는 분이 재림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왜 지금까지 수만년 역사, 인류역사를 말하게 되면 85만 년, 150만 년까지 잡고 았는데, 그런 기나긴 장구한 세월 동안 왜 인간을 요꼴로 만들어 왔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는 말도 못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허황한….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 하느냐? 조건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대통령도 조건에 걸렸지요. '광주사건' 하면 죽지도 못하고 날아 가지도 못하고, 조건에 딱 걸린 거예요. 그것이 천하의 공의의 행사였다고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과거 역사가 그를 인정할 수 있고, 시대가 입증할 수 있고, 미래가 공증할 수 있는 논리적 증거의 내용을, 또 사실적 증거의 내용을 갖지 못했어요. 그러니 걸린 거예요. 역사적인 조건에 걸려 버린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어떤가요, 문 아무개? 한 번 잘못하면 그것 걸리지요? 그 걸린 것을 벗어나기는 쉽지 않아요. 몇십 배, 몇백 배 탕감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잘못해서 걸린 것이 아니예요. 계속 참소하는 짓궂은 사탄이, 항쟁하는 이런 사탄이, 악마가 생겨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잘못해서가 아니예요. 사탄이 잘못했고, 인간이 잘못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위대하신 분이예요. 자기가 잘못하지 않은 입장에서 자기가 책임지려고 하시는 거예요. 창조의 원리, '인간을 이렇게 창조하고 이러한 세계를 만들 것이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될 세계일 것이다'라고 구상하던 그 세계를 중심삼은 그 원칙적 기준은 절대적인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절대적이예요. 사탄이 그것을, 그 제1조를 망치려고 하는데, 그걸 뒤집어 놓으려니 하나님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만우주의 왕의 자리에, 왕권의 주체자 자리에 서야 했는데, 전부 다 종새끼들한테 지금까지 천대를 받고 전세계를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타락이 이거예요, 타락이.

사탄의 고집보다도 하나님의 고집이 강하지요? 사탄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은 고집이예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고집이 그른 고집이예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은 거예요, 사탄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은 거예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고집이 옳아! 하나님도 그렇게 알고, 사탄도? 모르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요거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주장하는 것이 옳은 것임을 사탄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간신이 간신 놀음 하는 것이 옳지 않은 것임을 알아요, 몰라요? 아이구, 이게 탈로만 나면 옥살박살, 벼락이 떨어지는 것을 알지요? 마찬가지예요. 충신은 자기가 역적으로 몰리는 일이 있더라도 역사의 대도(大道)를 바라보면서 미래를 향하여 죽음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는 반드시 그를 충신으로 세워 주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강해요? 정의에 선 자는 강하다는 거예요. 정의에 선 자는 강한 거예요. 하나님도 정의 앞에서는 굴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정의의 종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정의의 왕권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정의의 왕입니다. 그런 천리의 대도를 정의의 도리 위에 세우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참소받으면서 신음하는 역사시대를 거쳐온 이것은 하나님의 고역된 수욕이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행사를 못 한 거예요.

정의에 입각하여 만년 일변도이신 하나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고, 뭐 '하나님의 독생자가 예수인데 그 예수가 와 가지고 우리를 죄로부터 구해 주기 위해서 죽었기에,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얼마나 사랑하겠노?' 그럽니다. 사랑하는 그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지금까지 2천년 동안 기도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기독교가 왕창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를 보라구요. 전부 다 수라장이 되어 버렸어요, 이게. 사교장이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은 그런 사교장에 나타날 수 없고, 그런 수라장 가운데 나타나서 춤출 수 없는 겁니다. 교회가 디스코장, 댄스장이 되어 버렸고, 전부 다 사악한 곳이 되어 버렸고, 프리섹스의 교섭장이 되어 버렸다구, 이 쌍것들! 그것이 불원한 장래에 한국에 파고 들어올겁니다. 머지 않아 태풍이 기독교를 몰아치면 이것을 누가 막을 겁니까?

그러니 정의에 입각한 하나님을 대변할 수 있는 정의의 사람을 찾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정의로운 분이다' 하며 역사를 대표해서 대변할 수 있는 참다운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기독교 목사? 여기 한국에 지금 유명한 목사가 누군가? 나 반대하던 것들이 다 죽었지요, 이제? 몇 녀석이 지금 남았다는 소식을 내가 듣고는 '거 오래 살아 있어야 될 텐데, 내가 언제 만나보고 좀 훈시를 해주고, 잘못했다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내가 보고 난 뒤에 그들이 가야 저나라에 갔던 패들을 전부 다 구원할 수 있는 길이 있을 텐데' 이러고 있다구요. 너 어서 죽어라 하지 않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고집스러움을 자랑할 수 있는 참다운 사람이 역사시대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탄 악마를 대해서 '이 자식아, 이 녀석아, 하나님이 뭐 어때? 이 자식아, 너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러이러한 범죄를 지은 것이 아니냐?'하며, 하나님 앞에 사탄이를 고발할 수 있는 고발자가 나타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 자신이 고발할 수 없다는 겁니다.

왜? 사탄도 자기의 종으로 지었기 때문에, 자유 환경 가운데서 보호를 해 주고 전진적인 행복의 기지를 하나님이 소개해 주게 돼 있지, 그를 제재해 가지고 자기 명(命)대로 하게 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제거를 안해요. 왜? 그걸 제거하다 보면 법이 깨진다는 겁니다. 법이 깨진다구요, 법이. 하나님 앞에서 전부 다 사탄을 규탄해 가지고 '이 악마의 자식, 네가 이러이러한 범죄자인 것을 모르느냐, 이놈의 자식!' 하며 간신된 사실을 폭로하는 충신의 계열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그런 간신의 판도가 세상에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이게 상감마마에게 보고되면 그날로부터 '끼익' 잘려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 참다운 사람을 길러 나오신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겠다는 그 고집은 참다운 사람을 만들어 내기 위한 것입니다.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존재가 되어 버렸어요. 타락한 후손들도 전부 다 가짜예요, 아무리 잘났다는 대통령이든 성인이든 전부다. 나라의 법으로는 치리받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하늘나라의 궁전법엔 통과 못 해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할 얘기를 다 못 하겠구만.

하나님은 위대해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하나님은 정의에 입각하여 만년 일변도예요. 타협이 없어요. 영원히 일변도예요. 그러므로 하나님편에 속한 나라는 정의의 나라요, 정의의 세계입니다. 일변도라는 것은 타협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어떠해요? 잡탕거리가 되어 있어요, 잡탕. 뭐 비빔밥도 아니고 이게 뭐예요? 썩어가지고 냄새가 나고, 아이구, 보기도 흉해요. 지금의 민주주의의 정책방향은 타협이니 화해니 무엇이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화해해요? 우리가 하나님을 택하는 데 있어서 민주주의식으로 하나님을 설정하자는 것이 돼요. 인간이 만능을 주장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메시아를 자기 민주주의식으로 빼낼 수 있어? 그건 다 정의의 법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지팡이와 같이, 가려 가지고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지 그게 절대적이 아니예요. 그거 다 꺼져 가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이 바라는 이념권에 서지 않으면 제거당해

하나님의 그 고집스러움을 보고 '잘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잘합니다' 그럴 사람이 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 기성교회 목사가 영계의 사실을 알아요? 구약의 역사를 글자로는 배웠지만 배후에서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는 역사관을 알아요? 신약 성경이 어떻고, 예수가 어떻고, 이 세계가 어떤 걸 알아요? 깜깜천지구만, 깜깜천지.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이단 괴수로 잘 주장하다가 잘 망해 가나, 안 망해 가나 두고 보라구요. 꺼져 가라구. 내가 꺼져 가라고 얘기했는데 꺼져 가나, 안 꺼져 가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네가 크나, 내가 크나? 네가 먹히나, 내가 먹히나? 보라구요. 거기엔 정의가 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먹힐 수 없어요.

자, 그래서 그런 정의를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이 주장하는 세계, 사탄이 갖고 있는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아, 내가 가질 수 있는 세계는 이래야 돼' 하는 세계가 하나님 속에 있다는 거예요. '내가 이룰 수 있는 국가는 이래야 돼' 하는 국가가 하나님 속에 있다는 거예요. 있을 것 아니예요? 하나님에게는 '내가 보는 종족은 이래야 돼. 내가 보는 가정은 이래야 돼. 내가 보는 개인은 이래야 돼'하는 것이 있을 거예요. 그 개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부모는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보는 처자는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보는 아들딸은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보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있을 거예요. 4대가 같이 살면 말예요, 하나님이 보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는 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기에 반대되는 사탄의 세계는 반대로 전부 다 망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깨져 버려야 돼요. 깨져 버려야 된다구요. 요즈음엔 뭐 전부 다 개인주의인데 세상에, 우주에 개인주의란 말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우주의 모든 구성은 연합체로 된 거예요. 연체화(聯體化)되어 있다구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혼자, 개별적으로 살 수 있어요? 아무리 현 정권이 야단하더라도 미국이 압력을 가하면 못 해요. 민주세계의 종속국이 되어 있으면,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지도국가의 압력을 받아야되는 것입니다. 또, 그 지도 국가는 세계가 갈 수 있는 새로운 이념 앞에 압력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그걸 모른다구요.

공산주의도 자기들 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리더 할 수 있고, 미래세계까지 넘어 가 가지고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을 줄 알고 있지만, 아니예요. 공산주의도 이 천운의 지탄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그런 공산주의가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넘어갈 수 있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천운을 소화하고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정의의 하나님을 대신한 세계적인 책임자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그건 유물론이예요. 신은 없다고 부정하니, 저 낭떠러지로 떨어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상대도 안 되는 말이라구요. 악마가 있고 신이 있다는 것, 이 선신과 악신이 인간 빼앗기 싸움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오늘날 여당 야당이 싸우지만 어디 잘하나 보라구요. 하기야 잘한다고 하지. 공의의 일변도의 하나님이 천리의 구상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안드는 것은 전부 다깨져 나가는 거예요. 벼랑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벼랑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개인의 원칙도 개인 살림살이도 그 원칙에 불합리하게 될 때는 벼랑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도 그 원칙에, 하나님이 바라는 정의의 일변도권에 설 수 있는 가정 이념권에 서지 않으면 제거당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가정…. 이기붕 가정 봤지요, 이기붕 가정? 그저 하루 저녁에, 얼마나 잘났으면 그 아들들이 에미 애비를 다 쏴 버렸겠어요. 누가 그런 거 가르쳐 줬어요? 천리의, 정의의 대도가 솟아나온 것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라 했는데…. 자, 이런 근본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도 모르고, 악마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도 모르는데, 악마의 주장과 하나님의 주장의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어디 기성교회 믿던 패들이 여기 들어왔을지 모르겠구만. 나에게 욕을 하고 그렇게 반대하던 그 사람들! 여기 누가 나서면 그저 야구빳따로 들이 패고 싶다구 이러고 와서 '어, 문선생 왔었다지?' 그런다구. 옛날엔 뭐 '그거 문 아무개, 이단자 왔다지?' 그러더니, 이젠 뭐 '오셨다지?'그러는데, 세대가 달라져서 그것도 다 변했는지 모르겠구만.

여기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똑똑히 보라구요.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내가 제창하고 주장할 수 있는, 내가 영향권을 가질 수 있는 그 권위의 기반이 얼마나 큰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 문 아무개란 사람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욕심이 많고 고집이 센데, 그 욕심은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화해시켜 보자는 것입니다. '화해시켜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성경에 그랬잖아요? 화목케 하는 자는 뭐라구요? 「복이 있나니」 복이 있나니, 뭐라구요? 「천국이 저희의 것이다」 천국(天國)인지, 지국(地國)인지 모르겠구만.

하나님도 '이렇지요?' 할 때는, '하나님, 이렇지요?' 하면, '오냐, 그렇구 말구' 이러신다구요. 역사 이래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탄한테 '네가 이렇고. 이렇지?' 하면, '아이고머니야,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사탄을 못 봤다는 거예요. 이놈을 갖다 처치해 버려야 돼요. 개인적으로 때려 눕히자 이겁니다. 이렇게 역사를 통해서, 개인이 자유스럽게 벗어날 수 없는 이런 올무에 걸리게 해 가지고 이용해 먹어나오는 요 악마를 추방할 수 있고, 때려잡을 수 있는 비결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망치가 있다면, 그런 방망이가 있다면 사겠지요? 사겠어요, 안사겠어요? 「사겠습니다」 얼마 줄래요? (웃음) 얼마 줄 거야, 이 쌍것들! 「값이 없습니다」 값이 없어? 그 값이 없으니 목숨 하나 떼 줘도 문제없지? 「예」 이 녀석아, 네가 값이 없다고 그러지 않았어? (웃음) 여기서 그랬나? 이 목 하나 내놓겠어? 네 목 하나 내놓겠어, 안 내놓겠어? 내놓겠어? 「내놓겠습니다」 그래 네 목도 내놓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목은 어때? 네 목도 내놓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목은 어떻게 할 거야? 「내놓겠습니다」 내놓지 않으면 사랑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권한을 회복하려면 개인적으로 사탄을 때려잡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사탄 악마를 단 한방으로 때려 치울 수 있는 개인적인 권한을 회복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개인적 권한 갖고 있어요? 여기 젊은 패들, 2세 축복받은 패들이 여기 와 앉았구만, 이 쌍것들! (웃음) 그래 개인적 권한을 갖고 있어요? '내가 하나님의 세계를 대표해서 천주를 대표한 하나님의 입장을 대변은 못 하지만, 내 개인적 입장에서 사탄을 때려치울 수 있는 아들임에 틀림없다' 그럴 자신이 있어요? 지금 자신 없지요? 자신 있어, 없어? 이 쌍것들아!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대답이 왜 그래? '있습니다' 이렇게 총알같이 안 나가? 그 조준이 흐리다구. (웃음)

개인을 대표해서 사탄의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 하면, 사탄이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정의의 주인공이시기 때문에 정의 앞에서는 절대적이지만, 심판하는 데서는 하나님이 안 하는 거에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심판하는 게 아니예요. 판사를 시켜서 법원을 통해 가지고 심판하지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이우주의 대원수, 이 악마를 전부 다 개인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챔피언.

그다음엔…. 우리 인간의 욕망이 뭐냐? 우리 사람들의 욕망이 뭐냐? 말해 나가는 계열이 좀 뒤집어지지만 여기서 좀 스톱해 놓고…. 우리의 욕망이 뭐냐? 여러분, 출세를 바라지요? 안 바라요, 바라요? 「바랍니다」 안 바라는 녀석은 다 죽으라구. 안 바라는 녀석은 때려죽여! 때려죽이려 해도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종자를 받으려 해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욕을 암만해도, 때려 죽인다고 해도, 벼락을 맞으라 해도 뭐 누가 욕할 사람이 없어요. 이런 말을 내가 하면 '아이구, 문선생은 전부 다 사람 때려죽여라'고 한다면서 반대하더라구요, 그저. 그래도 좋다구요. 내가 말 잘못하지 않았다구요. 나는 바른말했다구요. 바른말하는 자가 승자가 되지 거짓말하는 사람은 패자가 되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개인적으로 사탄을 때려잡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개인적으로 출세해야지요? 출세를 어디까지 할 거예요? '아이고 출세해야지' 그러는데 여편네 잘 벌어 먹이고, 새끼들, 요즘 저 망해 썩어져 갈, 전부 다 저 디스코 댄스나 가고 어머니 아버지 배반하는 그런 배역자들, 젊은 놈들 대학교 공부시키는 게 소원이예요? 그런 새끼들을 공부시켜 가지고 뭘해요? 아이고, 눈을 감고 매일같이 땅을 들여다보며 눈물을 술술 흘릴, 탄식할 자식들로 만들어 놨는데….

소망이 다 없다구요. 뭐 출세? 출세하면 뭘해요? 출세해서 뭘할 거예요? 자기 나라가 망하게 되었고, 세계가 망하게 되었는데…. 어차피 구덩이는 세계 구덩이가 기다리고, 나라 구덩이가 기다리고 있는데, 개인 구덩이를 피했다고 안심이 돼요? 그렇다고 해서, 그 개인 구덩이 피한 그작자들이 나라 구덩이를 피할 수 있고, 세계 구덩이를 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없으니까 절망이예요. 당해야 돼요. 공격받아야 돼요. 침해를 당해야 돼요. 그 운명의 길을 피하고 갈 길이 없어요.

악마의 마수를 끊어 버리지 않고서는 해방권을 가질 수 없어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여러분의 소원과 하나님의 소원을 두고볼 때 여러분의 소원이 뭐냐 하게 되면, 아까 말하던 그 악마를 개인적으로 때려 치울 수 있는 힘, 정의의 권위입니다. 그것을 가정적으로 때려치우고, 종족적으로 때려 치우고, 국가적으로 때려 치우고, 그다음엔 세계적으로 때려 치우고,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문까지 전부 다 철폐시킬 수 있는 정의의 방망이가 있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없는 한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는 것을 기독교가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고…. 2천년 동안 기도를 그렇게 했는데, 왜 오늘날 요렇게 망해 떨어져 나가고, 자유세계가 전부 다 혼란된 와중에 물들어 가지고 썩어져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행여나 하여 바라고 나오시면서 민주세계의 미국을 200년 동안 복을 줘 가지고, 자유세계를 만들고 유엔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꿈꾸던 하나님이었는데, 미국이 나가자빠지고 다 쓰러지니까 후퇴해서 절망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 되어 있다 이겁니다. 세계를 잃어버렸는데, 세계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세계의 슬픔을 안고 있는 데, 교파주의자와 교조주의자들은 '우리 교파를 중심삼은 하나님, 우리 하나님이야' 암만했댔자 그게 통해요?

여러분, 요한복은3장 16절을 보면, 기독교인들이 주일학교 때 밤이나 낮이나 외던 말이 있는데, 하나님이 무엇을 사랑하사? 「세상을」 하나님이 기독교면 기독교를 사랑하고, 장로교면 장로교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사랑하라 이 말이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상을 사랑한 거예요. 기독교만이 아니예요. 독생자를 기독교를 위해 주지 않았어요. 세계를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준 거예요. 이걸 모르는 이 이단 모리배, 간사한 패들이 이 땅 위에 수두룩하게 있으니 이건 망해야 돼요. 끝날이 되면 망해야 돼요. 처단해 버려야 되는 겁니다.

교파주의자? 두고 보라구요. 그 교파 어디 있나 보자구요. 감리교? 장로교? 어디 몇날 가나 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셨는데 그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교파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기성교회는 이런 근본사상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런 그릇된 사상으로 사탄 앞에 나타나 가지고 변호할 수 있어요? 무식하기 짝이 없고 무지몽매해 가지고, 법정에 가서 법 조항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변호사 노릇할 수 있어요? 주먹구구로 믿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6천 년 성경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이 하나님을 그렇게 골탕 먹이고 참소해 나왔는데…. 사탄이 얼마나 지혜로운 악마인지 알아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정의에 입각하여 가지고, 하늘땅을 대신하여 정의로 시작하여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당신이 옳은 것이요'하고, 사탄을 대해서는 '이 악마야, 네가 이런 면에서 그릇되었는데, 하나님 앞에 참소할수 있느냐 이 자식아!' 이렇게 죄상을 밝혀 가지고 사탄을 참소해야 돼요. 검사의 자리에서 참소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걸 제거해야 돼요. 악마를 변호할 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마지막이예요.

내 개인이 이 악마의 마수를 끊어 버리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 천주적인 마수권을 어떻게 내 앞에서 끊어 버리느냐? 그러지 않고는 해방을 가질 수 없는 인간이예요. 은혜를 받았다고? 구원 얻었다고? 구원 없어요, 없어. 해방권이 되어진 그런 세계가 앞으로 이상적인 인간이 가야 할 천국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탄과 씨름하며 싸우던 그 권내에서 가던, 탈을 썼던 그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가면 그게 천국이예요?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그러면 오늘…. 이렇게 얘기하다간 끝이 없겠구만.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됐나? 「25분 됐습니다」 한 시간 25분 됐지, 25분 된 게 뭐야? 기성교회 목사들도 강단에 서서 45분 설교하면 쫓겨난다고 하는데, 나는 한시간 더 했으니 쫓겨나고 벼락 맞겠구만. (웃음) 내가 도리어 쫓아낼 거야,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는 다르다구요. 목사가 장로의 눈치봐 가지고 할짓 못 하는 그런 목사는 눈먼 목사예요. 눈이 죽었다구요. 그러니 목사(目死)지. 천리의 대도를 밝혀 가지고 장로들을 옳은 길로 지도 못해, 잘났다는 장로들을? 명령하면 밤이나 낮이든 동서 남북으로 뛸 수 있게끔 만들지 못해? 못 만드는 목사들은 망해야 돼. 끝날이 되거들랑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그러한 천지 가운데 단 한 사람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나는 종교지도자예요. 정치하는 사람 아니예요. 종교 지도자, 종교는 무엇을 가려 가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마루 종(宗) 자하고 가르칠 교(敎) 자니, 마루 되는 가르침이예요. 마루 되는 가르침이니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마루 되는 가르침이 어디 있겠어요?

마루되는 가르침이 뭐냐?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고, 하나님이 경륜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르쳐 주는 모임이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 그런 학교가 종교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그런 가르침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살고 나서야 그다음에 사람이 사는 거예요. 그건 이치가 그렇잖아요?

그러면 종교가 가야 할 것은…. 종교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살기 시작하는 그 스타트(start)가 철학과는 다른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한 생활적인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살고, 가정적으로 어떻게 살고, 종족적으로 어떻게 살고, 민족적으로 어떻게 살고, 국가 형성, 세계 형성을 어떻게 해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연결될 수 있는 생활 방법을 갖추어 사는가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가지고 사는 거예요. 철학은 뭐냐?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발견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철학을 가르치는 종교예요. 하나님을 만나서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 갖고 있느냐? 통일교회는 뭘 갖고 있느냐?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대한민국이예요? 어디예요? 미국이예요? 어디예요? 요 지구성이예요? 아니예요, 우주예요. 우주의 주인이예요, 우주의 주인. 한 시대적인 주인이 아니라, 영원한 주인이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게 뭐냐? 하나님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갖고 싶다는 거라구요. 이 우주의 대주재(大主宰) 되시는 하나님을. 요즈음에 뭐 대한민국에 오게 되면 전 대통령을 중심삼고 아이구, 대통령 앞에 전부 다 알랑거려 가지고, 누가 가까이 가나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우주의 제일 귀한 하나님을 전부 다 갖고 싶다면, 통일교회가 갖고 싶다면 알랑거려 가지고 갖는 게 아니예요. 수단 방법을 통해 가지고, 거짓말해서 갖는 게 아니예요. 정의의 투쟁을 해야되는 것입니다. 사탄을 뛰어넘고 나야 하나님이 내게 오는 거예요. 사탄의 판도를 점령해 버려야 하나님이 내게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뭘 갖고 있느냐? 하나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이예요. 하나님을 잘 아는 교회도 통일교회 이상 없어요. 하나님 있다고 믿는 사람말고, 하나님 있다고 아는 통일교회 교인 손들어 봐요. 하나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 있다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을 믿는 패들이야, 하나님을 아는 패들이야? 「아는 패들입니다」 그 아는 패들 손들어 보라니까 왜 손 안 들어, 이 쌍것들아! 욕을 해야드는 거야? (웃음) 정말이야? 「예!」 이 쌍것들, 거짓말이지. 이 사기꾼들, 자신 없구만.

내가 이제 여러분과 같은 사람으로서 이렇게 '정말이야?' 해도 다 쑥 들어가는데, 우주의 권위를 갖추고 영광 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이 '야, 너 이놈들아! 너 나를 믿는 데 자신 있어?'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벌벌떨고, 뒷꽁무니치며 도망갈 거 아니예요? 벌벌떨 게 뭐예요? 하나님이라도 '아이고, 자신 있구 말구요' 할 수 있어요? 하나님 발을 붙들고, '하나님을 포케트에 집어넣고 싶다' 그렇게 나갈 자신 있어요? 「예」 자신있어요? 「예!」 어디 나 한번 잡아다 포케트에 넣어 보지? (웃음)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이 안 따라다녀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싫다고 하고, '뭐 우리 선생님이 언제나 좋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욕 잘하는 우리 선생님, 고생만 시키는 우리 선생님 난 싫어. 그것만 없으면 넘버원인데. 남자로 봐도 그만이고, 남편 삼아도 좋겠고, 우리 선생님 삼아도 좋겠고, 우리 대통령 삼아도 좋겠고, 뭣이고 해도 좋을 터인데, 욕하고 뭐 전부 다 고생시키는 고것은 싫다'고 하는 선생님은 따라 다녀요. (웃음) 정말 선생님 좋아요? 「예」 이 쌍것들! (웃음) 이놈의 여편네들이, 남편을 가진 여편네들이 남의 남자 좋아하면 돼? 이 쌍것들. (웃음)

그 통일교회,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예요, 뭣인가요? 통일교회는 귀신이예요. 통일교회는 영신(靈神)이라구요. 영인체 할 때 영신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라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매를 맞으면서도, 욕을 먹으면서도. 세상에 목사가 강단에 나서 가지고 욕을 서슴지 않고 풀어 제끼는 그런 목사 봤어요? (웃음) 그렇게 풀어 제끼고도 당당해요. '얼씬 못해, 이 쌍거야!' 하더라도…. (웃음)

그거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에게 독재하는 능력이 많아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자기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여러분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뭐 날 닮으라고 암만 한다고 해서 닮아져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효자 되라고, '날 닮아라' 하며 암만 밤낮, 일생 동안 기도하고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 좋아. 그거 왜 그런지 좋아. 욕을 해도 좋아' 그런다는 거예요. 밤에 생각해도 좋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병이예요. 그게 통일교회 병이예요. 통일교회 유행병! (웃음) 이거 미국놈들도 나를 알기 시작하면 눈이 돌아가고, 입이 돌아가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래 가지고 이 모가지가 돌아가도 이리 따라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이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 뭐 뭐랄까? 마력이예요, 마력. 매력이 아니라 마력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힘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다 문선생을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들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문선생 좋아해 보자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을 구하겠다는 하나님이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그 문선생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을 성싶은가 말이예요. 얼마나 좋아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망원경을 껴 가지고 조사하고 분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세계 제일의 챔피언 분석을 했을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여러분 뒤에는 안 따라다니지만, 문선생 뒤는 따라다닌다구요. 냄새가 나서 그런지 모르겠다구. 내 뒤에 냄새가 난다고 세상은 야단하는데, 내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 같더라구요. 내가 알기에는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웃음) 여러분이 그거 믿어요? 「예」

왜 믿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 세계적으로 지도를 해 나오는데, 지금 일본 같은 나라도 그렇다구요. 지금 일본 나라와 판가리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뭐 자민당으로부터, 조야의 경제인, 정치인, 학계인, 모든 곳에서 '어디 통일교회가 이번 이 태풍을 어떻게 치러나가나 보자' 하고 있지만, 싹싹싹싹 그 태풍을 타고 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풍이 불면 불수록 키익─날아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거 멋진 방법이지요? 「예」 그런 것 한번 배우고 싶지 않아요? 배우고 싶어요, 안 배우고 싶어요? 「배우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알면 그런 법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알면 그런 법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빨려들어 가지 키익─. (웃음)

천운은 하나님의 대우주의 법도를 따르게 되어 있어

작년 5월에, 내가 이 나라의 제일 어려운 때에 왔어요. 이번도 이거 5월 사촌쯤 되었구만요. 이 나라의 제일 위기예요. 어려운 때입니다. 자, 이거 여당은 여당대로 뭐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지금 자기들 기준 중심삼고 야단하고 있어요. 야당은 다 가랑이가 찢어졌다 이겁니다. (웃음) 어떻게 할 거예요? 혼자 싸움터에, 링에 올라가 가지고 챔피언쉽 따려고 떡 나가 있는데 죽어 버린다면 어떡할 거예요? 그가 챔피언 돼요? 챔피언 돼요, 참피언 못 돼요? 여기 안기부(安企部) 패들 왔겠구만. 내가 그런 말 하더라고 빨리 보고하라구. (웃음) 챔피언 못 돼요. 되어 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잘못하면 큰일나지. 잘못하면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얼마나 가나 보자 이겁니다.

정의에 입각해야 돼요. 정의의 일변도를 가려 가는, 하나님의 천리는 그런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천리에 화답하지 않고 대응하지 않는 무리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렇지요? 개인의 운세는 가정의 운세를 따라가야 돼요. 아무리 개인이 병이 나고 죽게 되어 있더라도 가정이 잘살면 구해 줄수 있는 판도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가정의 운세는, 자기 집안이 암만 망했더라도 그 문중이 있으면 그 가정이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문중이 망했더라도 종족권이 있으면 살아 남는 것이요, 종족도 민족권이 있으면 살아 남는 것입니다. 민족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광야에서 40년 고역 길을 갔지만 주권이 있는 나라의 백성이 못 됨으로 인해 망했어요. 유리고객이 되었어요. 한민족, 4천만 민족이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나라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정의의 나라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정의의 주권자를 선출할 줄 알고, 정의의 백성으로서 정의의 천도를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아무리 잘난 나라라도 세계의 운세가 몰아치게 될 때는…. 일본이 망하고 싶어서 망했어요? 이거 보라구요. 엔화 상승으로 말미암아 이 문제가 커졌다 이겁니다. 일본에 세계의 운세가 몰아치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 기간을 통해서 한국이 일본의 경제권을 전부 다, 세계의 모든 시장 기반을 전부 다 인수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그런데 하나의 국가적인 시책을 정비해 가지고 세계로 웅비할 때가 왔는데, 세계는 꿈도 안꾸고 있는 거예요. 자기 일당, 외톨박이로서는 모든 게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국가가 안정하려면 세계에 갈 길을 닦아 놓아야 돼요. 세계가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또, 그 세계는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야, 천운이 보호해야 세계가 사는 거예요. 그 천운은 하나님의, 저 천상세계의, 이 대우주 법도의 기준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작은 것보다도 더 큰 것을 위해서 순응해야 되는 것을 말합니다. 개인보다도 가정이 크고, 가정보다도 종족이 크고, 종족보다 민족이 크고, 민족보다도 국가가 크고, 국가보다도 세계가 더 크고, 세계보다도 이 천주가 크고, 천주보다도 하나님이 더 크다는 겁니다.

그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세계관, 하나님의 국가관, 하나님의 민족관, 하나님의 가정관, 하나님의 개인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통일적인 하나의 판도권 내에서 천리의 대도에 부합될 수 있게 사시장철…. 봄절기면 봄절기에 박자를 맞춰야 돼요. 안 맞춰 놓겠다 하더라도 천운의 봄이 왔는데, 겨울절기에 춤을 출 때는 옥살박살 다 깨지는 거예요. 천운의 봄이 왔으면 그 천운의 봄절기에 보조를 맞춰야 되고, 천운의 여름절기, 천운의 가을절기, 천운의 겨울절기를 거쳐 가야 돼요. 천운은 이렇게 순환하여 발전하는 원칙을 따라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여러분의 뒤에는 하나님이 안 따라가요? 왜 안 따라가요? 고집스러워서? 아까 문선생은 여러분보다 고집이 크다고 그랬는데, 고집 더 많은 문선생님을 따라오는 하나님이 왜 고집스러운 여러분을 안 따라가느냐 이겁니다. 그건 여러분이 가는 길이 확실치 않기 때문이예요. 개인이 이렇게 가야 되고…. '악마야, 이 길에서는 네가 손을 못 대는 거야, 이자식아!' 할 때는, 악마 자신도 '옳소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고 말고' 하는데, 어디 사탄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민족도 그러하고, 세계로 가는 그런 길을 개척해 가야 돼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세계는 그래야 될 세계였어요. 그래서 예수를 로마속국으로 있는 이스라엘권 내에 보내어 혁명을 해 가지고 로마를 전부 다 한 손아귀에 넣어서 세계를 점령하게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빠른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예수를 속국에 보낸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을 해방하자

오늘날 우리 같은 사람도…. 한국이 별 거 있어요? 한국이 미국의 경제적인 속국 같은 입장이 되었지만, 미국 심장부에 가서 미국을 훑어대는 겁니다. 정의롭지 않은 이 세계를 까부셔야 돼요. 정의로 남아질 수 있는, 등대의 요인으로 남아져 가지고 밤에 큰 불이 아니더라도, 작은 불이라도 반짝반짝 비출 수 있는 등대 같은 이런 무리가 얼마나 있느냐 이겁니다. 없다구요. 전부 다 깜깜 천지예요. 지금 이런 천지에 가 가지고, 미국이 살 수 있는 등대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탄이 이걸 없앨 수 없어요. 네 힘을 다해 없애 봐라, 이놈의 새끼! 천배 만배 배상을 물어야 되는 겁니다. 옳은 자, 옳은 것을 쳤다가는 배상을 물어야 되는 것이 천법이예요. 잘못 쳤다가는 배상을 물고 가는 겁니다. 인과 원칙은 오늘날 이 구원섭리 과정에 적용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걸 볼 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이제 70이 가까운 노구가 되었지만, 내 마음은 젊었어요. 내 마음은 아직 젊었어요. 어떠한 기백을 가진 청년 남녀들한테 지지 않아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날이 가까와 오고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해방할 날이 가까와오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이 신음하는 50억 인류의 배후에 있는 하나님을 구해 내야 되겠습니다.

그런 말을 가르쳐 주는 종교 지도자 봤어요? 기성교회 목사는 그저 '아, 하나님의 종, 그저 나 천국 가게 해주소!'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도 그런 알도적놈들이 없는 거예요. 자그마치 통일교회는 세계와 자기 나라를 구하고, 세계에 있는 종교와 자기 나라의 종교를 구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어디를 더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세상을 구하려니 자기 나라를 구해야 되고, 자기 나라의 정신적 지주가 돼 있는 종교를 구해야지요. 다르다는 겁니다.

그걸 위해서는 천신만고의 수난길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역시시대에 이만큼 추려 가지고 내가 알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수만년 동안 고통 당한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내가 감옥쯤 가는 것 뭐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핍박을 받아 가지고 내 생명 하나 날려 버린다고, 그저 나 살 길 가겠다고 옆으로 도망 빼는 그런 옛날 예수님의 제자 짜박지하고 다르다구요. 진짜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어디 그런 녀석 손들어 봐! 똑똑히 들라구요. 내 눈으로 보고 있는 거야. 하나님도 보고 있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 요사스러운 패들. 자기 자신들이 자기를 증거 못 해요. 자기 자신들이 자기를 증거 못 해요. '하나님, 나는 이런 사람이요'라고 증거할 수 있어요? 이 껄렁껄렁한 패들….

나를 따라오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이 자기를 증명 못 하는 패들이 예요. 나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요. 40년 동안 이 나라가 나를 반대했지. 그저 코너에 몰려 가지고도 '사탄아, 네게 있는 힘을 다해서, 네게 있는 힘을 갖고 해 봐라. 감옥에 넣고 마음대로 해 봐라' 그랬어요. 하면 할수록 나는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했다가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했다가는 획- 뛰어서 점핑해 올라가게 되어 있지, 안 내려간다 이거예요. 한 번 해봐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이러한 것이 있는데 날라갈 때 들이치면 올라갈 것 아니에요?

그런 비법을 아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나를 갖다 가두었지요? 김일성도 나를 갖다 가두었지요? 일본제국도 나를 갖다 거두었지요? 미국놈들도 나를 갖다 가두었지요? 이제 남은 것은…. 중공이 레버런 문을 가두고 싶지만 중공은 이제 내 꽁무니에 달렸다구요. 그런 말 다 믿어지지 않지요? 소련이 아무리 그래도 나를 함부로 못 대한다 이겁니다. 자유세계가 수습되는 날에는 너희들은 3년 못 간다, 이놈의 자식들! 딱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지금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겁니다. 뭐 민주세계의 미국, 그거 미국이 얼마나 크다고? 내가 가서 활동하며 3년 반 들이 뛰어보니까 미국이 왕창왕창하더라구요. (웃음) 자리를 못 잡고 그저….

그래 가지고 뭘하자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자구요」 오늘 제목이 뭣이던가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 자랑스러운 통일교회. 뭘하자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기 전에 뭘해야 돼요? 원리적으로 알아야 돼요. 거기에 사탄을 제거한다는 단서가 붙어야 돼요. 그냥 하나님 해방하는 데는 뭐 무슨 말이 있어요? 사탄을 제거하고, 뭣을? 「하나님을」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무엇으로? 수단으로? 뭐예요? 정의, 천리, 하나님의 창조이상 원칙에 의해서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개인적 입장에서 '나는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택시 이상 빠른 말이다'라고 생각해 봤어요? 아줌마들? 하나님이 해방될 그날이 오거든 내가 해방된 하나님을 내 등에다 태우고 천리마 만리마같이 달려 가면 하나님이 '아이고, 너 잘한다' 하며 좋아하실 수 있는 말이라도 되었어요? 될만 해요? 박정민! 「예」 왜 해죽해죽 나보고 자꾸 그래? 「아버님 뒤를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 해죽해죽하는 얼굴 난 보기 싫어. 왜 자꾸 얼굴 보고 해죽해죽해, 이 쌍것아! (운음) 자신 있어? 말새끼 될 것 같아요, 말새끼? 말새끼 아니면 길 아내하는 강아지새끼라도 되었어요? '하나님 이리 오소, 날 따라오소' 할 수 있는, 어느 한 날, 한때 하나님이 그런 신음 가운데, 고통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해방의 자리로 안내할 수 있는 강아지새끼라도 돼 봤느냐 말이야, 이 쌍것들아! 못 되었으니 쌍것 되어야지.

개인에서 해방해야 되고, 우리 가정에서 해방해야 돼요. 내 어머니 아버지, 내 아내, 내 아들딸 전부를 보고, 하나님이 '네 가정을 타고 우주여행을 하고 싶다'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개인을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보다 더 큰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 가정을 옹호하고 있는 종족을 찾아오기를 원해요.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종족관을 원해요. 그 종족권 내의 가정 가운데에 있는 하나님은 안식 할 수 있어요, 보호할 수 있는 종족권이 있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자랑스러운 세계까지 갖추어 천국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될 나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이 출세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드시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게 여러분의 소원이지요? 가정에서 행복한 나를 찾고, 문중에서 행복한 가정을 찾고, 종족에서 문중을 찾고, 나라에서 행복한 민족을 형성하고, 세계에서 자랑스러운 나라를 갖추고, 하늘땅에 자랑스러운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천국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운명을 가진 것이, 나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운명이 그런 연결체, 연합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연결되어 있고, 남자가 그렇게 연결되어 있고, 여자도 그렇게 연결되어 있고, 애기들도 그렇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전부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가정들, 민족들이 어디에 가든지 종횡으로 갖다 엮더라도…. 어디서 만든 부품이라도 말이예요, 요즈음엔 그렇지 않아요? 영국에서 만든 부품, 혹은 미국에서 만든 부품, 저 아프리카에서 만든 부품을 한 시장에 갖다가, 조립장에 놔 놓고 어느 것을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 떨어져 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늘 나라를 창건해야 돼요. 하나님을 나라에서 해방하고, 세계에서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하나님이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쳐줘요? 장로교회 가서 기도하는 것 보라구요. '우리 장로교, 하나님이 사랑하시사' 해 가지고 자기 교회만 복받겠다고 기도한다구. 세계는 어떻게 되고, 나라는 어떻게 되고, 하늘땅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지 않고 말이예요. 도적놈들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자기 가정 앞에, 자기 교파 중심삼고 종 삼으려고?

나를 타고 전진해야 할, 비약해야 할 하나님임을 알고, '나를 등대 삼아가지고 딱 여기로 오소. 개인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가정으로 가고, 가정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종족으로 가고, 종족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민족으로 가고, 민족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세계로 가고, 세계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하늘땅으로 가 가지고 천주해방의 날을 당신이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해야 돼요.

개인으로 당신이 구속되어 있는 것을 나로 말미암아 해방하고, 당신이 계실 수 있는 가정이 없으니 우리 가정이 당신의 가정이 될 것이고, 우리 종족이 당신의 종족이 될 것이고, 우리 민족이 당신의 민족이 될 것이고, 우리 나라가 당신의 나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체에 확장시킬 수 있는 기점을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상적으로 생각하는 분이시라면 그런 생각을 할 것 아니예요? 어떠한 이상하는 나라에 대해 그 나라의 주권자로서 해방해서 그 자리를 확대해 줄 수 있는 무리가 어디 있겠느뇨? 그거 문제가 돼요. 타락한 인간 때문에 구속당하는 하나님이신 것을 모르는, 이와 같이 엄청난 하나님의 위신이 땅에 떨어진 것을 모르고 있는 종교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몸이예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무엇이 자랑이냐? 통일교회에는 하나님이 계신다구요. 하나님이 계셔요. 만약에 내가 누구 죽으라고 하면, '저놈의 자식 저거' 하며 분해 가지고 참지 못하여 입을 다물고 악- 이러고만 있어도, '두고봐라. 몇 개월만 두고 봐라' 그러면 옥살박살되고 터져 나간다 이겁니다. 그거 보면 이상하지요? 그래서 혀를 깨물면서 내가 많이 참았어요. 내입으로 저주를 못 하겠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내가 내 입으로 저주를 할 수 없어서 입을 물고 있으면, 그 원한을 다 하늘이 풀어 주더라 이겁니다. 그거 보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예」

보라구요. 내가 미국 가 가지고 기가 막혔어요. 내가 미국에 간 것은 통일교회를 발전시키고, 통일교회 패들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 되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의 위정자들을 만나고 모든 상하의원을 만나 보니 전부 다 그렇게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들을 만나 가지고 '20년 이내에 당신이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이오. 당신의 나라가 망하오. 당신이 아무리 국회의원을 수십 년 동안 잘해 왔다 하더라도 당신의 발 밑이 허물어지는 것을 볼 것이오' 이렇게 저주의 말을 그들한테 했다구요. 그랬더니 흥─ 하며 코웃음을 치더라구. '저, 아무개 뭐야, 저거 건방스럽게. 미국이 어떻고, 한국이 뭐 어떻고 어때?' 그러더라구요. 그러나 '야 이 자식아!' 다르다 이겁니다. 내 배경, 내 빽(back)은 하나님이야. 네 빽은 이 망하는 미국이지만, 내 빽은 천리를 정의의 도리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야. 그러니 당당하지요. 이놈의 자식들, 한다 하는 녀석을 다 만나보고, 내가 다 관상을 본 거예요. 사람을 볼 줄 알거든요. 말 안 듣는 사람에게 '이 자식아, 너 이런 도덕질해 먹은 자식이지?' 하며 들이 공격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무섭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순식간에 결혼도 수천 쌍 해주지요,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척 보면 알거든요, 전문가이니까. 기어(gear)의 이가 맞겠는지 보면 알거든요. 후닥닥 해도 딱딱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 아니예요? 이번에 천 몇 쌍 해주는 것도 하루 동안에 다 해버린 거예요, 남은 천 년 걸려야 할 것인데. (웃음) 그렇다고 그거 막하는 놀음이 아니예요. 그때는 선생님의 눈이 달라지는 거예요. 번개불이 일지요. 스윽─ 보면 벌써 저 구석에 있는데도 아는 거예요. 뭣을 알거든요,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그래 가지고 뭐 맺어 준 대로 사는 사람은 복받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아들딸을 낳더라도 다…. 자기가 천리 만리를 돌아다니면서 상대를 찾아 가지고, 천금 만금 고가로 지불해 가지고 찾아온 상대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 이상의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구요. 청맹과니 같으니라구. 사람을 볼 때, 뉘시깔만 바라보는 거예요.

색시 만나면 뭘 바라보느냐? 얼굴만 바라봐요, 얼굴만. 미욱한 것들이예요. 여자들 보게 되면 얼굴부터 보는 게 아니라 손부터 봐야 되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손 가지고 다 하는 거예요. 손부터 봐야 되고, 그다음엔 발을 봐야 돼요. 꺼꾸로라구요. 그다음에는 궁둥이를 보는 거예요. 얼굴은 맨 나중이예요. (웃음) 그다음엔 걷는 것도 봐야 돼요. 여자의 궁둥이를 보고 걷는 것을 보면 바람잡이 되고, 과부 될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망하라고 하고, 때려잡으려고 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았지. 그래 선생님 말 들을 만해요? 「예」 너희들 신랑 다 얻었지, 요쌍것들. 누가 얻어 줬나? (웃음) 누가 얻어 줬어? 「아버님이요」 내가 얻어 줬으니, 내가 빼앗아 올 수 있어요, 언제든지.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군대 가야 돼요. 군대 가! 그렇게 움직여 나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또 여기 박보희랑 다 있구만. 언제나 이 박보희, 뭐 곽정환이에 대해서 그저 뭐 '아이고 뭐 통일교회 문선생은 참 행복도 해. 아이고, 주위에 있는 보좌관들이 전부 다 너무나 훌륭해 가지고, 그저 척척 박사들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잘해 주니까 얼마나 편하겠소' 이런다구요. 나는 보좌관의 말을 한마디도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웃음. 박수) 아니,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할 사람이 보좌관 말 듣고 일해요? (웃으심) 그 대신 내 말 안 듣다가는 벼락들 맞아요. 지금도 암만 뭐 이래도…. 요전엔 사돈까지 되었다구요. (웃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사돈인데, 사돈 만나면 서로가 거북해 가지고 후퇴 일방밖에 없는데 말이예요, 나는 전진하는데 사돈들이 도망해 가지고 전부 다 뒤에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웃음) 사돈 무서워하지 않는 세계적 챔피언이 되었지. (웃음) '그래, 이런 이런 걸 해야 되겠다!' 하면,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선생님 또, 저런 명령을 내리십니까?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다구요. 꿈에도 생각지를 못하는 놀음을 하니까 꿈 같은 세계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저 미국에 저명한 학자들, 나를 아는 학자들이 많다구요. 이 사람들이 자기가 잘났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정치학 박사, 경제학 박사, 뭐 철학 박사, 종교학 박사 이랬는 데 나한테 한 대 맞고는 말이예요, 한대 맞고 이렇게 되었다가, 또 한 대 맞고 이렇게 되었다가, 또 한 대 맞고 이렇게 되었다가, 또 한 대 맞고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박수)

그러니까 요즈음엔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나는 어디에 가든지 말예요, 길이 환하게 트였어요. 아카데미에 명령만 하면 어디든지 구멍을 뚫는 겁니다. 아프리카 어떤 나라에 갈 터인데 누구 누구 가서 해라 하면, 그거 전부 다 그저 구멍이 안 뚫리는 데가 없다구요. 위정자들이 전부 다 교수들의 손안에서 놀아나고 있다구요. 그러고 살고 있다구요. 욕은 좀 먹었지만 말이예요. 그러니 선생님의 기반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요?

요즈음엔 학자들을 전부 다 교육하기 위해서 월간지 월드 엔드 아이(The World and I;세계와 나)를 만들어 가지고, 요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했어요. 지금 자유세계의 방향성과 공산세계의 방향성이 혼미해 가지고, 혼돈과 흑암 가운데 사로잡혀 있어 가지고, 탄식과 절망 가운데서 쓰러지고 자멸해야 할 인류 앞에 광명의 햇빛을 주고,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전부 다 암흑 세계, 암흑의 바다 위에 등대를 만들어 가지고 방향을 제시하면서 묶어 가지고 학자들이 가는 관을 세워나온 겁니다.

내 자랑이 아니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살릴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이제는 미국 대통령을 잡아다가 교육할 단계에 들어 왔어요. 「아멘」 닉슨, 이 녀석, 너 내 말 안 듣다가 망했지. 내가 자기를 지지하면서 이렇게 나올 때 전화로라도 나에게 한마디 얘기했으면 반드시 미국이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 말을 듣지 않다가 저렇게 된 것입니다.

요즈음은 내 빽이, 내 기반이, 정계, 재계, 경제계, 문화계 할것없이 전부 다 미국 전역에 영향권을 미치니 우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거예요. 우리도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고 이러고 있거든요.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이 요즘엔 말이예요, 전부 다 '누굴 제일 좋아하오?'하면, 레버런 문을 제일 나빠하던 녀석들이 '레버런 문 제일 좋아하오' 그런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진짜 제일 좋아해? 이놈의 자식! 어디 만나 보자 이거예요.

우리 이스트 가든에 이제…. 옛날 니고데모가 밤에 찾아왔지요? 「예」 대통령 해먹을 녀석들, 그저 똥내 피우는 녀석들이 이스트 가든에 찾아올 날이 눈앞에 왔다구요. '내 말대로 해, 이 자식아!' 하면 '옳소' 하게 돼 있지, '그르오' 하게 안 되어 있어요. 괜찮지요, 귓맛이? 「예」 거 괜찮지? (웃음. 박수) 뭐 자기 자랑하는 건 뭐 반놈이라고 그러잖아요? (웃음) 나는 반놈이 중에서 왕반놈이예요. 왕반놈이 되다보니 반놈이가 도통하여 천하를 알더라 이겁니다. 반놈이가 도통하면 천하를 주름잡는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리법이 순리를 초월할 수 있는 법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듣고, 모르는 사람은 그만둬도 괜찮아요. (웃음)

점심때가 되어 오는데 뭐…. 두 시간 되었구만요. 또 시작해요? 「예」 결론짓지요. 결론지으려면, 일분 이내에 딱 깨끗이 결론지어 줄께요. (웃음) 내가 일생 동안 말만 해먹는 사람인데 뭐 말할 줄 모르겠어요? (웃음) 「뜻대로 하옵소서」 뭣이? 「뜻대로 하옵소서」 뜻대로 하면 내 땀흘리고 말할 게 뭐예요, 그만 두지. (웃음)

움직이기만 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통일교회

자, 그럼 장황하게 벌여 놓았지만, 여러분이 심각하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돌아가서 한번 비교해 봐요. 아,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그런 신앙을 한번 가져 봐요. 그러면, 그 하나님을 해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법이 있다면, 그 해방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이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고,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 필요한 거예요. 내 말대로 해라 이겁니다.

자, 그렇게 공산당이 때려 몰고, 미국이 전부 다 날 잡으려고 하고, 대한민국도 날 잡으려고 전부 다 올가미해 가지고 걸려고 했지만, 뱀장어꽁지 같이 안 걸렸다구요. 쪽쪽 빠져 나가거든요. 안 걸려 나왔다구요.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는 전부 다 타고 앉았지, 내가 태우지 않았다구요. 타고 앉는 거예요.

여기 이 보희에게도, 내가 댄버리 갈 때 '야, 이 녀석아! 왜 이렇게 소란스럽게 선생님이 뭐 감옥에 간다고 울고 야단이야. 댄버리 저쪽 편에 무엇이 있는 걸 모르고 그래?' 이런 말을 했어요. 우린 희망을 가지고 가는 겁니다. 내가 나올 때는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다 만들었다구요.

이제는 미국에 가 가지고…. 저 요즘에는 전부 다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왔습니다' 하며 문 두드리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5퍼센트예요. 백인 흑인 할것없이 전부 다 지금까지 누더기 보따리같이 털럭털럭하면서 데모하고 반대하던 패들이 말이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왔습니다' 하면 말없이 문을 열고 이렇게 고개 숙이는 사람이 많아요. 고개 숙이는 사람이 자기가 무척 반대했거든. 이제는 미국에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달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를 책임진 변호사가 1년을 지내고 나서 하는 말이, 세상이 이렇게 간사스러울 수가 있느냐는 거예요. 변해도 요렇게 깨깨 망하게 변하느냐 이겁니다. (웃음) 그거 자기들 눈에 깨매 망하게 변한다는 것은 깨깨 살 길로 돌아간다는 말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깨깨 망한다고 하는 말은 반대적으로 볼때 뭐예요? 깨깨 살아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세계가 깨깨 망한다고 하니까 하늘편으로 보면 깨깨 살아난다는 것 아니예요?

그리고 한 가지 통일교회의 특징은 뭐냐? 그래도 사탄세계에 통일교회 패들은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종살이는 안 해요. 어디 가서 가만히, 쏴 잡은 매 모양으로 이렇게 가만히 있지만, 이놈들이 눈을 이렇게 부릅 떠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하게 될 때는 말예요, 그 주변의 모든 것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잡혀 먹히겠거든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지만, 들춰 내어 말하게 되면 참 청산유수로 잘 하거든요. (웃음) 말해서 못 당하는 통일교회 패들, 그거 자랑할 만해요, 못할 만해요? 「자랑할 만합니다」 말에서 지면 진 거지 뭐. 그 뭐 할아버지도 손자한테 말에서 지면 전부 다 수염이 뽑힘을 당하더라도, 수염을 뽑더라도 손자에게 당하게 되어 있지 별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언제 한번 힘껏 해서 뽑아보라고 그랬기 때문에 뽑앗소'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런 말을 했으면 걸렸지 별수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대해서 요즘에 뭐 '아이고. 문선생은 복도 많아. 그 휘하에는 그저 뭐 미국 가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죽으라 하면 죽어. 그런데 못난이들은 없고 똑똑한 청년들이야. 요즘은 박사 학사들이 수두룩하다' 이럽니다. 요즈음엔 뭐 학자들까지도 내가 환드레이징(fundraising) 시키고, 꽃팔이 시키고 있어요. 김박사 왔나요? 김박사! 정박사도 꽃팔이 했지? 「예」 윤박사! 「예」 윤박사는 안 했으니까, 이제 해야 된다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겠다고 했다구 (웃음. 박수) 천하의 성직(聖職)이 꽃팔이다 이겁니다. 그걸 아는 거예요. 천하의 성직이 꽃팔이다 이겁니다. 성인의 도리로 가는 것이요, 천국 직행로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세상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소문을 내더라도 하는 거예요. 나는 못난 남자 아니예요. 여자들 뭐보소. 못난 남자 같소, 잘난 남자 같소? 말을 빨리하게 된다면 여러분들 한마디 할 때 열 마디 해요. 후루룩- (웃음) 전부 다 그런 챔피언이 되기 위한 훈련을 한 사람이예요. 평안도 말을 말이예요, 애기- 하고는 무슨 얘기할지 열 번은 생각해요. 그때까지 '애기-야' 이러고 있다구요. 서울 와 보니까 우리 하숙집 주인 아줌마가 입술이 뭐 이렇게 얄팍하고, 조그마한눈이 생매 눈같이 반짝반짝하면서 말을 두루루루루- 하며 동네 설명하는데, 숨도 몇 번 안 쉬고 후닥딱 해 버리더라구요. (웃음) 야, 내가 저 아주머니도 이겨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그걸 훈련해서 이긴 사람이라구요. (웃음) 제일 발음 어려운 것이 'ㄹ' 발음이예요. 그래 갈, 날, 달, 랄 이렇게 전부 다 국문으로 써 놓고 아침 저녁으로 후루룩-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 빨리하는 훈련도 한 사람이예요. 왜? 말하기 시작하면 할 말을 그저 순식간에 퍼붓기 위해서예요. 후루루루─ (웃음)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다 퍼붓는 거예요. 그리고 눈이 있으면 '이놈의 뉘시깔아' 하며 딴데 못 가게 퍼붓는 거예요. 자, 그만한 남자라면 여자들한테도 뭐 환영받지 않지 않겠지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이예요? 받는다는 말이예요, 안 받는다는 말이예요? 「받는다는 말입니다」 환영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도 날 좋아하고 다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식(統-敎會式)은 자랑할 만한 식(式)

또,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바다에 가면 일등 어부예요. 산에 가면 일등 포수도 됩니다. 뭐 산새 잡는 데도 그렇고, 낚시를 하고 찌를 놓는 사람들도 나를 못 당한다구요. 그런 것에 난 훤하다구요. 그건 어렸을 적부터 전문인데 뭘. (웃음) 산에 보이는 모든 것, 그 휘하에 있는 날아 다니는 모든 새는 다 내가 감정 하고야 날아 다니게 하는 거예요. 생겨 먹기를 그렇게 생겨 먹었다구요. 밥을 안 먹고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철새 같은 것, 이쁘장한 철새가 딱 오게 되면, 요거 처음 보거든요. 아, 요놈의 새가 숫놈은 어떻게 생겼고, 암놈은 어떻게 생겼는지 그걸 알고 싶다구요. 그런데 그걸 알 수 있는 책자가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철새를 찾아가 연구하는 거예요.

그 주변에 가 가지고 샘터가 어디 있느냐? 보는 거예요. 조그만 새일수록 강물을 안 먹는다구요. 샘이 좋아서 샘터로 온다구요. 조그마하고 아름다운 새일수록 샘터로 가는 거예요. 뭐 여기 근방 어디에 있을 테니까 오나 보자 해 가지고, 일주일을 밥을 안 먹고 기다리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나타났다 하게 되면 그걸 따라가서 구멍을 찾아 가지고, 둥지찾아 가지고 알 깐 것을 보고는 '아, 저놈의 새는 저런 알을 낳고 사는구나' 그렇게 확인하고야 편안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이 누더기판 신구약의 어려운 것을, 인생문제라든가 어려운 문제를 다 들춰 가지고 가리를 잡은 거예요.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거 했지, 할짓 전부 다 해보고 도망갔다면 그거 하겠어요? 그거 보면 하나님이 그런 소질을 갖고 태어나게 했고, 그런 취미가 백 퍼센트 넘칠 만한 입장에서 그런 훈련을 시켜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몇번이고 도망갈 수 있는 이 길을 지금까지 늙어 죽도록 버티고 서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주 명실공히 천하의 위인이 되어 버렸다구요. '위인'의 '위' 자가 무슨 '위' 자예요, 요거? 「위할 위 자입니다」 위인의 위자는 위할 위(爲) 자 위인(爲人)이예요.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위대할 위(偉) 자 위인(偉人)이 아니예요, 이게. (웃음)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선생님이예요.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지만 말예요, 나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를 잘난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그거 보고 좋아하며 살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 박보회도 잘났지요? 내가 잘난 제자를 가지고 있다구. 척 보니 저 녀석 어저께도 와서 보고하는 것을 보니, 그저 기가 나고 신이 나서 그저 우쭐우쭐하면서 춤을 추더라구. (웃음) 뭐 수치를 모르고 버티고 얘기하는 걸 볼 때 내가 기분이 좋았다구요. 거기에 박자를 잘 맞춰준다구요.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재미가 아마 제일일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다 알거든요. 아주 저 구미에 싹싹 맞게 언제든지 맞춰주거든요. 웃을 때에 가서 웃고, 박장할 때 박장하고, 노래할 때 노래하고, 뭐 무릎을 칠 때는 무릎을 치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에 어디…. (식구들이 박수를 치니까) 아이, 가만히 있어요. 세상 어디 가나 누구나 만나서 보고해 봐야 그거 아이구, 뻣뻣하기 짝이 없어요. 그거 보고하더라도 아무 맛이 안 나니 그만두지만, 나한테 와서는 비밀 보고도 한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자꾸 좋아하니까 그다음엔 비밀 보고까지 안 할수 없거든요. '스톱'하면 벌써 좋아하다가 눈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더해야 할텐데 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 비밀 보고까지 다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 똥싼 것까지 다 알고 앉았지, (웃음)

자, 그러면서 살고 있으니 불행한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행복을 얼마나 힘들게 찾은 줄 알아요, 얼마나? 그 행복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에게까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졸고 있는, 지쳐 가지고 쓰러진 하나님을 깨워 가지고 웃게 만들고 춤추게 만들어 가지고 받아온 그런 행복의 보따리인 줄 생각했어요? 얼마나 내가 고생을, 얼마나 내가 노심초사했는지 누구 통일교회 교인들 생각해 봤어요? 껄렁거리고 들어와 가지고 몇 년, 몇 삼년 되었다고 해서 이 통일교회를 그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몰라요.

여러분은 선생님 알아요? 선생님이 청파동에 있을 때는 허리 부러진 호랑이 같아서 방안에서만 큰소리했지, 세계에 나가 가지고 이렇게 큰소리할 줄 꿈에도 생각을 못 했다구요. 이 미국에 있는 선교사들도, 선생님은 그저 청파동 방안에서만 큰소리했지 세계에 나와 가지고는 자기들 선교사들 말 들을 줄 알고, 따라갈 줄 알았지만, 천만에. 미국 가도 왱가당댕가당 전부 다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영어도 잘할 줄 모르는 선생님이 뭐 미국 와서 전도를 해?' 그랬지만 청맹과니 같으니라구. 너희 눈들은 땅만 보지만 내 눈은 하늘땅, 동서남북을 다 보는데 너희들한테 신세질것 같애? 강의 같은 것도 내가 시작해 가지고 내가 전부 다 계획을 했다구요. '너희들 신세 안 진다, 이놈들아' 이랬어요. 그런 실력이 있어야 선생님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문선생 대신 해먹고 싶은 사람들, 후보 챔피언 손들어 보지요? (웃음) 이런 여자가 왜 드느냐 이거야. 나를 호려 가지고 여편네 되겠다는 게 아니야? (웃음) 그것밖에 길이 없잖아? '통일교회 문선생 해먹어라' 해도 사흘도 못 해먹고 도망간다구요. (웃음) 내가 여기 한국에 오게 되면 눈들이 커져 가지고, 그 갈고리를 가지고, '선생님이 예산편성 한다는데, 돈을 어떻게 좀 더 긁어낼까?'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자,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미국에 가면 얼굴 찡그리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내가 간다 하면 뉴욕주의 FBI가 벌써 전부 뒷문 준비해 놓고, 전부 다 안전지대로 자기들이 배치해 가지고 나를 모셔 들여가요. 그거 누구 명령으로 그렇게 해요, 누구 명령으로? 누구 명령으로? 무엇 때문에? 실적이예요, 실적이 말해주는 거예요. 미국에서 한 일을 가지고 자기들이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거 잘난 사나이요, 못난 사나이요. 「잘난 사나이요」 잘났지 뭐. 못난이들은 집안에서 큰소리해요. 나는 미국에 가서 오히려 큰소리하고 대한민국에 와서는 가만히 있는 겁니다. 여기 김포 비행장에 올 때도 보면, 몇몇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이러고 (몸짓 하심) 있다구요. 그걸 보고 나는 '야 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덜 된 자식아'그러는 거예요. '네가 지금까지 대학을 나오고 고심초사해 가지고 요 자리에 왔으니, 그 한번 기분 쓰고 다 그래서 왔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서 해봐라, 좀 더 해봐라' 그러는 거예요. 그걸 나쁘게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네 멋대로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자기 때를 만났거든.

누구든지 자기가 정권을 가진, 암만 큰 사람이라도 도장을 안 찍으면 못 들어가거든요. 그래 버티고 앉아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서 코웃음하고 다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 나라에 들어와서는 큰소리 안 하는 겁니다. 요 단에서는 통일교인한테 큰소리하지만 말예요. 자기들 잘났다고 하는데 누가 못났다고 하느냐 말입니다. 잘났으니 '잘났다, 잘났다' 잘났다고 자꾸만 해 놓으면 올라갈 길이 없게 되면 떨어져 내려 온다구요. (웃음) 잘났다고 자꾸 올라가겠다면, 올라가 보라구요. 올라가 보면 뭐 뻔한 겁니다. 그다음에 '아이구, 내려갈 길이 없구만' 그렇게 되면 내 손을 타고, 내 어깨를 타고, 내 무릎을 타고 내려가라 이겁니다. 그러면 굴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잘났다고,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데, '그래 해봐라, 내가 밀어줄께 해봐라'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밀어 주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렇게 밀어 주겠다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오늘날 세계적인 이런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그거 누가 밀어 줬어요? 난 안 올라가겠다는데 하나님이 코를 꿰 가지고 잡아당긴다는 겁니다, 코를.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갔으니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도 날 보고 '왜 이렇게 올라갔소?'하면서 참소 못 하고, 미국대통령이 보더라도 '왜 미국 대통령보다 더 높이 올라갔소?' 하면서 나를 참소 못 하고, 영국 수상, 독일 수상 짜박지, 무슨 짜박지 다 보더라도 참소 못 한다구요. (박수) 그 식이라구요, 그 식, 그 식이 좋은 식이요, 나쁜 식이요? 「좋은 식입니다」 그런 식이 통일교회식이예요. 그 식도 통일교회의 자랑할 만한 식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

내가 감옥에 끌려다니고 저 뒷골목으로 몰려다니면서도 통일교회는 커 나왔어요. 그거 모르지요? 내가 얘기하면 통곡이 벌어질 사연들이 많아요. 자, 이렇게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을 통해 가지고,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세계 지도자들이 얼마든지 생겨났어요. 앞으로 김포 공항에는 레버런 문을 모셔가겠다고 해서 대통령 자가용 비행기가 날아들게 될 것입니다. 그때도 반대할래요? 기성교회, 그때도 반대할래요? 아, 저 미국 장로교회의 노회 총회장이 나를 찾아뵈러 올 텐데 그때도 반대할래요? 그럴 때가 눈앞에 왔다구요, 지금 눈앞에.

내가 요전에 미국에서 여기 한국에 올 것을 예상하고 우리 아들딸과 축복을 전부 다 끝내고, 3월 30일까지 전부 다 정리하여 끝내고, 이제부터 세계적인 비약의 시대로 들어갈 것을 예고해 놓고, 통일교회의 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제시해 놓고, 세계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지시했어요. 거기에서 그때 내가 주장한 것이 뭐냐 하면 좌익도 안 되고 우익도 안 되고 두익(頭翼)이 필요하다고 한 것입니다, 두익. 머리가 없는 민주세계, 머리가 없는 좌익세계는 망하게 되는 겁니다. 마르크스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고, 미국의 조야를 대표한 대통령이 아무리 민주주의적으로 전국민의 지지를 받아서 선출되었다 하더라도 세계를 지도할 수 없다구요. 그건 단 하나 하나님 앞에 기대할 것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은 그냥 일할 수 없어요. 사람을 시켜서 일하는 겁니다. 그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의 이 가디즘(Godism)을 중심삼은 활동은 이미 세계의 제3세계권을 넘어서 지도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다고 평가되었습니다. 그것이 신학계와 철학계에서 이미 다 끝났습니다. 여기 똑똑한 박사님들 그런 거 다 알지요? 다 끝났다구요.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면 안 돼요. 인간이 제창하는 사상이라는 것은 아무리 잘되었다 하더라도 역사적인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요, 그 내용을 전수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인간을 위주한 전통 기반 위에만 서는 것이지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그 전체 역사를 비판하고 새로운 주견(主見)을 가지고 새로운 관을 세웠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죽고 나면 그 제자는 선생님보다 더 훌륭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걸 뒤집어 버린 것이 역사시대의 성인들의 제자들이 해 온 병폐해요. 그건 변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니까 우익이 어디로 갈 것이냐, 좌익이 어디로 갈 것이냐? 우익 가지고도 안 되고, 좌익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러니 두익이예요, 두익. 아무리 손발이 거동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머리의 조종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중추신경을 통해 가지고 정상적인 생존자로서의 완전한 모든 균형적인 생리적 기반 위에 선, 자주적인 생명력을 지닌 정상적인 두뇌로부터 명령을 받는 손발이 되어야만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두익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로 품어야 된다구요. 품을 수 있는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는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품에 품기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겁니다. 공산주의로부터 해방하자 합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공산주의에 없잖아요? 공산주의에서 하나님이 있다 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민주세계에서도 세속적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전부 다 추방해 버리고 인간 만능주의, 인간의 힘과 배금주의를 합하면 만능하다고 주장하던 이들이 모두 실패권으로 이미 탈락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빼놓고 해보겠다구?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역사적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인류사관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바로 잡아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섭리관을 중심삼은 새로운 이상적 생활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돼요. 개인적 생활권·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생활권을 연결시켜서 지상천국 생활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천상천국 생활권과 동화될 수 있는 그 권까지 연결돼야 지 상에서 살던 사람들이 천상에 가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은 심정의 사랑

자, 하나님이 제일 고집이 세다고 그랬는데, 하나님이 사탄하고 지금까지 싸운다고 했는데 이것을 누가 해방해야 한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해방할 수 있어요?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칠 수 없어요. 본래의 이상적인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은 치는 법을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치리법은 갖고 있지만 벌 주고 치는 법은 안 두었다 이겁니다. 그러니 사탄을 치리해야 하는데 사탄이 말을 안 듣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악마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인간은 다스릴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사탄이 자기 수하로 가져갔지만, 인간은 치리해서 빼낼 수 있어요. 그건 무엇 갖고 빼낼 수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전부 다 사탄편에 선 것을 무엇 갖고 빼낼 수 있느냐? 사탄보다도 더 높은 사랑 가지고 빼내는 겁니다.

사탄보다도 더 높은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보다도 더 낮은 사랑권 내에 인간은 떨어지고 말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보다도 더 높을수 있는 사랑권이라는 것은 하나님 이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권을 중심삼고만이 사탄권에서 사람을 빼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자비(慈悲)니 무슨 인(仁)이니 하는 거예요. 인(仁) 하면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이라는 것은 하늘이라구요. 하늘 천(天)도 두 사람이지요? 그 두 사람이라는 것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못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사탄권 사랑 이하에 선 인간들을 빼내려면 하나님편적 이상의 사랑이 아니고는 빼낼 길이 없어요. 그게 원칙입니다. 구원섭리의 원칙이요, 기준이예요, 알고 보면. 사탄과 하나님을 놓고, 사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될 때는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사랑 이상으로 사랑하게 될 때는 물러가는 거예요. 그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때예요. 목숨의 고개를 넘어서면서부터 그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순교의 역사를 통해서 발전해 나온 겁니다. 왜? 발전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사람을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을 빼오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사탄편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편 하면 모든 것, 사탄편도 개인이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다 있다구요. 사탄편 사랑권보다도 높은 하나님편 사랑이 현현하는 자리에는 사탄이 자동적으로 탈락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주장한 것이 무엇이냐?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예수는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사탄 마귀가 사랑하는 이상 로마병정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로마를 탈환하자는 것입니다. 그 말은 로마를 해방하자는 말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핍박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려고 했어요? 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반대해도 내 가만히 있었지, 싸우려 하지 않았어요. 용서해라, 용서해라, 그들을 사랑해라 이겁니다. 너희들이 사랑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게 될 때는 너희들은 우리 뒤에 와야 될 것이다! 너희들이 사랑하는 이상 우리가 세계를 사랑할 때는 너희들은 자동적으로 우리한테 굴복해야 돼. 그들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은 종족 앞에 지도를 받는 거예요. 종족은 민족 앞에 지도받는 거예요.

교회라는 것은 하나의 종족권이예요. 하나의 패, 패당이예요. 문씨 종족과 같은 그런 종족권이예요. 그러니 민족을 사랑할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을 연결시키면 그 종족은 자연히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암만 잘났어도 여기 꽁무니에 와 붙지 않으면 하나님이 제거해 버리는 겁니다. 그 원칙을 알아? 법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인 민족을 이뤘다구요. 세계민족이야, 이게, 세계적 민족을 이루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표준하고 나가는 겁니다. 그 하나의 나라가 무슨 나라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좌익 우익 이상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좌익보다도 사람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좌익은 자기가 이용해 먹을 대로 이용해 먹고는 다 학살해 버리지요? 또, 우익은 전부 다 이용해 먹고는 차 버리는 거예요. 죽이진 않아요. 통일교회는 일단 책임졌으면 그 사람을 살려 주려고 그런다구요. 차 버리지 않아요. 그 사람을 데리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좌익과 우익보다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가지고 인간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학계의 많은 학자들에게 우리 통일교회 신학교 학생들을 연결시켜 주어 가지고, 전부 다 이 신학생들에게 완전히 끌려오게 한 겁니다. 요즈음에 통일교회 젊은이를 가만히 보니까 학생이지만 미국을 생각하는 데 자기 이상간다 이겁니다. 미국 땅에서, 미국식 교육을 받고 그 사회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도 절약하는 모든 전부는 미국을 사랑하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는 것이 자기보다 높으니, 자기가 미국을 덜 사랑하는 입장에서 미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려 하느냐 하면, 자기 사위 삼으려 하고, 자기 손주사위 삼으려 하고, 자기 후계자 만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보다 더 사랑하는 곳에서만이 인간을 빼낼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공산당까지도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넘어오는 것은 뭐냐 하면 이론도 물론 그렇지만 여기 들어와 볼 때,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사랑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공산당의 사랑은 논리적인 사랑을 말하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심정적인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기원이 달라요. 원칙적인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원칙은 만세를 초월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출발된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몸과 마음

그래서 지금…. 요즈음에 목사들도 그렇잖아요? 미국의 기성교회 목사들이 금년에 6천 명이 온다구요, 6천 명. 와서 전부 다 통일교회에 대해서 배우고 가 가지고 이제 그걸 나발불지 말라고 해도,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열 배는 불어야 된다구요. 반대하던 것이 요즈음에 와서는 이제 뭐 회개했다고 해서, '문선생을 제발 만나야 한다'고 하던데 네가 만나야지 나는 만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네가 날 필요로 하지 내가 널 필요로 할 게 뭐야. 왜? 너는 나한테 청산해야 할 짐을 졌고, 빚을 갚아야 할 책임이 있으니까. 난 그 빚 필요 없어, 너희 백성에게 물어 주고, 세계에 물어주면 나는 그 빚을 다 청산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수속 절차를 다 해서 내 사인까지 해 놨는데, 만나기는 뭘 만나? 안 만나 줘도 그만인데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자기 교회를 사랑하는 이상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독교에 들어가서 자기들 교회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더라 그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그 기독교 전체가, 목사의 휘하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뒤를 따라오더라 이겁니다. 목사는 '아이고, 못 간다, 못 간다. 이단이다. 이단! 암만 막아 보라는 거예요. 암만 막더라도, 막으면 막을수록 담을 넘어가고, 자꾸 커진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기성교회는 자꾸 흥한다, 흥한다 하고,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했지만 따라오다 보니 이제 2세들은 전부 다, 자기들은 전부 다 죽어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어서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되었지만, 2세만은 통일교회 따라오는 겁니다. 우리 아버지 목사, 뭐 우리 아버지 장로, 뭐 이 녀석들 다 틀려 먹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와 보니 전부 다, 통일교회 말씀들어 보니 그들이 전부 다 가짜로 드러나게 되었다구요. 그러니 완전히 2세는 통일교회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2세들이 따라와 가지고, 그것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2세면 큰일나지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는 데는 먼저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세계를 해방하지, 안 그래요?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세계를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땅끝까지 전파해 가지고 심정적 유대를 틀고 말뚝을 박아서 전부 다 세상을 사랑으로 녹여내자 이겁니다.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그 사랑의 가는 길이, 그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면, 그 사랑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개인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면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에게로」 개인으로 출발해 가지고 개인 중심삼고 자기 개인으로 들어가야 돼요? 「아닙니다」 이것이 가정을 통해 가지고 종족을 만들고, 종족을 통해 가지고 민족을 만들고, 민족을 통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다 통해 가지고 그 사랑이 하나님에게로 돌아와야 돼요. 더 큰 세계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랑이 수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가는 길이 그래요. 인간이 천국을 가려면…. 천국은 하늘나라이니만큼 지상에서 천국권을 통해야 돼요. 그 천국권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기준을 통해서, 가정적 사랑권을 통해서, 종족적 사랑권을 통해서, 민족적 사랑권, 국가적 사랑권, 세계적 사랑권, 천주적 사랑권을 통해서 지옥을 거치지 않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개인을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품고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찾아와서 사랑하는 것은 가정만을 품고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품고 사랑하기 위한 것이요,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은 대한민국 이 개체, 배달민족만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나라와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 찾아와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觀)이 딱 짜여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늘로부터 출발한 그 사랑은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개인을 거쳐 가지고, 종족을 거쳐 가지고…. 그러니 종족을 편성해야 돼요. 사랑의 종족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민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면 천국으로 들어갈 때 경계선 없이 넘는 겁니다, 경계선이 없이. 남자와 여자의 경계선이 영원히 해방되는 거예요. 참된 남자의 사랑, 참된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남녀의 역사적 경계선이 왕창 무너져 평지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 그러한 평지를 만든 부부의 사랑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한테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내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한번도 하나된 적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에는 교육이 없어요. 스승이 없어요. 하나님만이 스승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벌써 아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우주가 떡…. 전부 다 우주의 축소체예요. 다 아는 거예요. 배울 필요 없어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윤리 도덕이 필요 없어요. 보라구요. 참새 세계에, 동물의 세계에 무슨 윤리 도덕 교육을 해요? 자기들끼리 다 보호하고, 생리적으로 자기 족속을 연결시켜 가지고 살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은 왜 그래? 타락되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뚱이가,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에 공명되면, 그 공명이 왕- 이렇게 되는 날에는 천지가 전부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영계도 짝 연결되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앞날이 훤한 거예요. 내가 어떻게 가야 할지를 환하게 알아요. 가르칠 필요가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쥐새끼도 태풍이 불면, 그 배가 태풍에 파선될 줄 알고 밧줄을 타고 전부 다 뛰쳐 나가 나무 판대기를 타고 도망가는데, 쥐새끼도 그런 것을 알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왜 이꼴이되어 있어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질서의 다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심정의 도리는 변하지 않아

사랑의 스타트를 하나님으로부터 해 가지고, 개인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사랑의 주체권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부부가 있었느냐 이겁니다. 천년 만년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 대해서 참소하던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소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증거할 수 있는 부부가 있었느냐?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부부를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필요로 합니다. 여러분 가정이 그래요? 여러분이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에 합격된 할머니 할아버지를 가져 봤어요? 그런 에미 애비를 가져 봤어요? 여러분, 그런 누이와 형제를 가져 봤어요? 그런 처자를 가져 봤어요? 전부 다 가짜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짜라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이 스타트해 가지고, 나로부터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나를 넘어서 가정으로 가야 돼요. 그러니 내가 가정을 위해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사랑이 커 갈 수 있게끔 전부 다 원료가, 비료가 되어야 돼요. 흡수 요소가 되어야 돼요. 불타야 돼요. 불타려면 연료를 태워야 돼요. 태워서 크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가는 길은 위해서 가는 길이요, 희생해 가는 길이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 그 사랑의 세계에서는 천리가 무릎을 꿇고 거기에 순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반대 안 하고, 하나님이 지지하고, 만 우주가 지지하기 때문에 부모를 위해서 효성하는 그 아들딸은 굶어 죽는 법이 없고,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식물계나 동물계나 광물계까지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에 접선할 수 있는, 작은 미물의 단계로부터 접선되어 가지고 고차적인 사랑의 세포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존재물의 희망입니다. 바다를 두고 보게 되면 고기 새끼들이 전부 다 작은 놈이 큰 놈한테 먹히는 것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내가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의 세계의 가치를 획득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희생하여 더 높은 곳에, 더 높은 곳에…. 이런 논리를 통해 가지고 사람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나가는 거예요.

그 논리 위에서 볼 때,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혼자서는 못 찾아요. 사람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그 도리는 억천만세의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변하라 해도 변하지 않아요. 사람은 변하고 시대상은 변하고 역사는 왜곡되어 나가지만 하나님의 천리, 이 사랑의 심정의 도리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그 도리의 원칙적 기반을 지상세계에 형성하기 위한 수난의 노정을 극복해 나오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이와 같은 혼란된 세상에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한 게 뭐냐?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통과시키고, 내 가정을 통과시키고, 내 종족을 통과시키고, 내 민족을 통과시키고, 내 국가를 통과시키고, 내 세계를 통과시켜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 나왔습니다. 요것이 없으니까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는 차원적으로 벌써….

종교는 국경을 초월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국경을 초월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뭘하느냐? 통일의 국(國)을, 하나님이 바라는 통일의 세계를 향하여,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그 나라 편성을 위해서, 그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을 위해서, 그 민족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족을 위해서, 그종족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을 위해서, 그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개인을 위해서, 그 개인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사랑을 위해서, 그걸 절대시하는 기준에서 출발한 길이 천리원칙, 본연의 그 법도의 규격에 일치될 수 있는 길입니다. 이 외의 길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의 길입니다. 이걸 제시하자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시작해 가지고 개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에게 '통일교회의 저 사람과 같은 남자를 당신이 바랐지요?'하면 '응응', '통일교회의 저 사람과 같은 여자를 바랐지요?' 하면 '응 응'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니 그렇게 '응 응' 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인 중에는 없지만 레버런 문만은, 레버런 문만은 다르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비로소 이 사랑이 시작한것입니다. 이것이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고 엮어진 것이 역사 이래 처음이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족, 참사랑을 중심삼은 민족, 참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세계를 확대해 나가기 위한 이 길을 펴고 나가니 사탄 악마는 큰일났거든요. 그래서 세계를 동원하고, 별의별 악랄한 핍박을 다 했지만 이제는 세계의 정상 모든 것을 넘어서, 이제는 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민족이 나오게 되어 있는 통일교회의 사상

대한민국 사람이 4천 만이지요? 통일교회 교인이 6천 만이 되고, 1억만되는 날에는 우리가 대한민국 세금의 2배 3배 이상 낼 수 있어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편에 대한민국이 업히게 되어 있지,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에 업히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구요.

미국이면 미국이 제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2억 4천만을 짊어진 미국이지, 40억 인류를 짊어지지 못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2억 4천만의 기반을 중심삼고 40억 인류를 걸머질 수 있는 책임 목표를 향해서 전진하는 무리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말하는 모든 것이 세계적이예요. 다르다 그 말이라구요. 그 생활방법이 딱 짜여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이길을 가야 됩니다. 이것에 대해 보편타당한 논리를 세운다면,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는 위해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절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주장할 때는 상대적 사랑이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권을 상대에게 부여할 수 있는 동등의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는 상대적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기성교회에서는 그걸 몰라요. 하나님이 뭐 사랑을 마음대로, 하나님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상대 없이는 사랑 못 해요. 그 상대자가 인간인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합당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자신을 통일교회는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통일교회는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을 통일교회는 갖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미래의 민족을 편성하고 있다 이겁니다. 핏줄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한 족속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족속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한 족속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 의 모든 국가를 넘어 설 수 있는, 사상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기반까지 올라와 가지고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반대할 사람은 학계나 교회나 있을 수 없는 이런 석양길에 접어 든다는 거예요. 이것이 한 바퀴 돌아오는 날에는 아침이 오는 거예요. 이것이 석양이 됨과 동시에 벌써 통일교회에는 여명의 때가 온다는 거예요. 희망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남북이 갈라진 이 모든 것도, 개인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못 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거예요. 부처끼리도 갈라졌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갈라진 것을 참사랑으로 통일해 버리자는 겁니다. 부자지간도 갈라진 거예요, 참사랑이 없어서. 형제지간도 갈라진 거예요, 참사랑이 없어서. 민족과 민족이, 동족끼리 피를 흘리는 것은 참사랑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적 정세를 전부 다 업고 나타난 그 기반이 대한민국과 북한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나타나게 될 때는 대한민국과 북한은 흡수되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국가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운세권 내에 딱 하면 남북통일권은 벌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도 그렇다구요. 하늘이 바라는 것은…. 여당 야당은 가인 아벨이예요. 둘이 싸우는데 이 싸우는 패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전(全)대통령으로부터 저 김영삼, 김대중씨까지 여기에 와서 우리에게 40일만 교육받아 보지, 하나 안 되나. 하나되나 안 되나보라구요. (웃음) 내가 전부 다 설득해 가지고 교육시켜 놓을 거라구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 해 먹겠다는 녀석들에게 요즈음에는 내가 그러는 거예요. 몇 녀석 안 된다구요, 몇 녀석. 여기 와서 수련 받아라 이겁니다. 이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면 하겠습니다' 벌써 이 단계에 왔다구요. 그런데 뭐 대한민국 대통령이 안 하겠어요?

요전에 귀국하면서 내가 우리 워싱턴 타임 편집국장에게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너, 지금 CIA국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한 10개 선진국의 정보국장, 정보 총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회합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이런 지령을 내리고 왔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는데 암만 잘났다고 큰소리 해봐야, 너희들은 껍데기 밖에 없다 이거야, 껍데기. 밤송이가 다 익어 가지고 알이 있을 줄 알았는데, 가을이 되어 가지고 찬바람 맞고 서릿발 날리니 누렇게 익긴 익었는데 벌려 보니 숫방송이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암밤송이는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겁니다. 기분 나쁘지요? 「좋습니다」 (박수) 이거 왜 이래 이거? (박수친다고 해서)

숫밤송이는 암만 심어 봐야 생명이 안 나와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갖다 심으면 암만 쭉정이 같더라도 뭐가 나오느냐 하면 나무가 새로 생겨 난다구요. 하나님의 사람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족속이 나오고, 하나님의 민족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사상이면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들 순전단 활동했지? 했나, 안 했나? 했어, 안 했어? 「이 대학생들은 순전단이 아닙니다」 그러면 순전단 졸업했나? 「지금 재학중입니다」본래는 순전단을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환드레이징하고, 전부 다 땅콩팔아야 돼요. 세상에서 제일…. 돈 한푼 없어 가지고 말이예요, 꽃팔이도 하고, 돈 없는 사람이니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꽃팔이가 왕팔이가 되는 거예요. (웃음) 왕을 사들이는 그런 팔이가 되는 겁니다.

지금 내가 꽃팔이 대장이 되어 가지고 왕팔이가 되었다구요. 지금 뭐 남미에서는 내 신세지겠다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도와주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구요. 언제 그렇게 통일교회가 컸는지 모르지. 내가 큰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크게 만들었지. 어디 나무가 큰다 큰다 하고 컸어요? 천지조화의 법도에 의해서 컸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잘나서 큰 게 아니예요. 천지조화의 법도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조화의 법도에 의해서 그 품에 품겨 살다보니, 욕만 먹다가 눈 뜨니 세계적이 되었지 뭐. 그 얼마나 좋아요? 태평 중에, 태평 뭣인가요? 태평 뭐라고 그러나? 「성대」 태평성댄가요? 태평성대 (太平聖代), 태평성대가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이 타고 갈 수 있는 개인이 어디 있느냐? 세계 40억 인류를 찾아 봐도…. 기성교회목사, 무슨 뭐 여기 제일 유명한 목사가 누구예요? 그가 뭐 그저 24시간 궁둥이를 붙이고 철야기도를 암만 했댔자 못 타고 간다는 거예요. 어때요? 기성교회가 기분이 나쁘지만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좋다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왜 좋아하나요? 나 때문에. 왜? 통일교회 패들이 나 닮았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을 타고 갈 수 있는 발판이 서 있기 때문이예요. 이게 자랑이예요. 그 외는 자랑이 없어요. 거기엔 개인,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가 있어요. 통일교회에 다 없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보기에는 '문 아무개, 문선명이 너는 내가 사랑해' 그런다구요. 암만 내가 아니라고 해도 사랑한다고 한다구요. 어떤 때는 이렇게 품어 준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쁜지 안아 보소' 하면 내 혓바닥이 쑥 나오고, 저 아래가 쭉 뽑아지도록 이렇게 안아 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아, 더 안아 주면 좋겠구만, 허리가 개미 허리같이 되어 짤라져도 좋겠구만….

여러분, 그런 사랑 맛봤어요? 맛봤어요, 맛 못 봤어요? 「……」 그러니 사람축에 못들어가요, 사람축에. 그렇게 사랑을 느낀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사랑의 북을 칠 때 박자가 맞고, 하나님이 사랑의 노래를 부를 때 박자가 맞지,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북을 치는데 그 파장이 무서워서 자꾸 뒤로 간다는 거예요.

요렇게 기가 막힌 사실들을 모르지. 이런 기가 막힌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일생을 수난길을 가고, 핍박을 받고 감옥까지 가도…. 내가 감옥을 얼마나 들락날락했어요? 지치지도 않고 피곤한 줄 모르고 천년을 하루같이 살아 나왔어요. 지금 죽을 생각도 안하고, 지금도 싱싱한 젊은이한테 지지 않게끔 말이예요, 늙은이가 세 시간씩, 네 시간씩이나 무슨 얘기예요, 이게. 죽을 생각 안 하거든요. 죽을 생각보다도 사랑의 맛이, 사랑의 말이 죽는 것보다 더 재미있더라 이겁니다. (웃음) 그거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여기 왜 왔어요? 사랑의 정이 그리워서 온 거예요, 사랑의 정이 그리워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미워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사랑의 문을 열고, 사랑의 길을 닦아 그 사랑을 희생시켜 가지고 본연의 인생다운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냐.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래서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들이 되어야 됩니다. '천하에 어디를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다. 수많은 여자들이 행렬을 짓고 참소하더라도 부끄럼이 없다. 역사를 대표해 부끄럽지 않다' 그럴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사람이라면 사탄을 대해 가지고 '네 이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을 제거시킬 수 있고, 하늘의 사랑의 도리를 이 땅 위에 펼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면에 있어서 개인적 천리를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면에서도 자랑할 만한 거예요.

또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 우리 '어머니'가 여기 있다구요, 우리 엄마가. 나는 나이 많고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와는 23년 차이예요. 그러니까 남들이 '저 문선생은 욕심이 많아서 저렇게 젊은 색시 얻었다'고 그럽니다.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별의별 일을 다 한 통일교회

그걸 설명하려면 창조원리를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웃음) 보라구요. 그때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원리를 아는 여자들은, 여자 꺼풀 쓴 여자들은 전부 다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를 얻는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촉각을 세워 가지고 할머니도 '선생님은 내 남편이다' 이러고 있고 말이예요, 여자 짜박지는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병신, 세상에 그렇게 못 생긴 여자, 여자의 형태도 없는 그런 여자들도 그렇고 말이예요, 전부 다 봄날이 오면 꽃이 피거든요. 봄이 오다보니 벗꽃도 피고, 무슨 꽃? 「국화꽃」 국화꽃도 피고, 그다음에 무슨 꽃? 뭐 매화꽃도 피고, 개나리꽃도 피고, 나중에는 씀바귀도 꽃이 피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이렇게 공평하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 하나 놓고 전부 다 자기집 살림살이를 잊어버리고, 남편이 뭐 낮에 나갔으면 저녁에 나간 줄로 생각하고 정신이 돌아 가지고 그저 한바탕 회오리 바람이 분 때가 있었다구요. 그거 하나님의 조화라구요. 어쩌면 저와 같은 여자가 나이가 저렇게 들었는데 나같이 새파란…. 그때는 내가 요렇게 젊은 청춘, 아주 미남자와 같이, 속 뺀 미남자인데 남편 만들어 가지고 살겠다니 배포가 대단하구만. 그 배포 앞에 나는 순복할싸, 이러고 살았다구요.

자, 그런 가운데 어머니를 택하는데 어머니 될 사람이 그렇게 쉬워요? 전부가 어머니 되겠다는 거예요. 이 욕심 많은 것들, 다 물러가라. 푸- 다 물러가라. 도둑, 도둑년들 다 물러가라. 욕심 많은 것 다 물러가라. 난데없는 데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 보지도 못한 데 가서 살짝 빼다가 하룻밤에 다 정해 버린 거예요. 이래 놓으니 '아이고' 하며, 이거 할머니, 며느리, 그다음엔 딸, 3모녀가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이고, 우리집안 망했구만. 그렇게 정성들였는데 이거 이럴 수 있나. 문선생 저 야단이구만'해 가지고…. 그 요사스러운 길을 다 거치고, 인간 세상에 없는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그 여자들,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여자 대해서 나쁜 일을 하지 않았는데 여자 때문에 욕은 제일 많이 먹었어요. 이 쌍놈의 여자들! 그 쌍놈의 여자들이라고 하게 되면 우리 어머니도 들어가겠지만, 타락한 세계권내에 있으니 쌍놈의 여자지 별수 있어요?

또 남자들, 남자들 중심삼고 볼 때, 자기 여편네들이 통일교회 나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선생님 뒤만 따라갔지, 자기 뒤는 안 따라가니 그 여편네 궁둥이 따라가는 남자가 얼마나 처량해요? 푸─. 그런 시절이 다 있었다구요.

봄이 되어 꽃이 피는 데는 말이예요, 전부 다 상대적 모든 요소를 갖춰야 돼요. 꽃도 자웅이 있고, 숫꽃이 있고 암꽃이 있어요. 전부 다 그래야될 텐데 숫꽃끼리 만나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 나왔어요. 어머니 복귀가 쉽지 않은 거예요.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어요. 아담도 아무것도 모르고 해와 말을 듣고 죽었으니, 아담으로서 어머니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요사스러운 환경 가운데서 서슴지 않고 그 환경을 정리해 가지고, 전부 다 천리의 대도의 사랑의 원칙을 통해서 질서에 충돌하지 않게 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빼았았어요. 그러기 위해서 80노인으로부터 70대, 50대, 40대, 30대, 어머니는 20대 이하여야 돼요.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여자의 갈 길이 연결 안되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알아요? 그래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3년 동안은 저 어머니의 어머니, 세상적으로 보면 장모가 되는데, 그 어머니가 어머니를 보고 싶어도 그 어머니에게 '절대 정문 출입 못해!' 엄명을 내린 거예요. 세상과는 정반대예요. 뭐 장모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사위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에서는 그 장모가 제일 무서운 것이 사위라구요. 나만 보면 벌써…. 정문 출입 못 하게 하고, 내 앞에 나서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어머니보고 싶어서 왔다가도 내가 들어 시간이 되어 '쿵쿵' 소리 나면 벌써 줄행랑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나왔다구요. 통일교회 역사가 그런거예요. 그러면서 어머니로서 부족함이 없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년을 거쳐 가지고서 1968년 정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이 모든 탕감의 길을 넘어 하나님의 날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권위가 생겨나고, 이 지상 위에 착륙시대가 오고, 세계적인 진출의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 기준을 마무리지어 가지고 종족 기반 위에서 세우지 못했던 예수의 신부 기반을 거쳐 가지고, 민족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와 세계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70년대의 3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기준을 넘는 탕감길을 닦아나온 거예요. 민족이 원치 않는 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이런 길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그래 가지고 70년대를 넘어서 80년대를 향하면서 세계적인 진출을 위한 모든 탕감역사를 거쳐 가지고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자유세계에 있어서 그 첨단 국가를 중심삼고 대결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대결하는 거예요. 반대했던 것을 굴복시켜야 되는 겁니다. 주먹으로,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침투하는 거예요, 사랑의 힘으로. 거기는 사탄편이니까 전부 다 악한 인연을 가지고 공격하지만, 여기는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서는 미국의 악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인연된 그들이 치는 거예요. 악한종족의 사랑 기반을 가진 그들이 치는 거예요. 악한 애국사상을 가지고 결합된 미국 국민이 치는 거예요. 그 주권이 치는 거예요. 그러나 쳐 봐라! 쳐 봐라! 너희 있는 힘을 다해 봐라! 치는 날에는 손해배상해야 된다 이거예요.

댄버리(Danbury)를 중심삼고 미국은 완전히 통일교회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원고가 누구냐 하면 미국정부예요. 미합중국이 원고, 법정 원고가 미합중국이고 레버런 문은 무엇이예요? 「피고요」 피고인데, 피고는 레버런 선명문 한 사람이예요. 한 사람 대(對) 미합중국이 싸우는 거라구요. 싸워 가지고 끽!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 자식아, 네가 망치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워싱턴 타임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조야에 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망하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 이 댄버리 생활을 중심삼고 7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조야와 국가가 문제시하고 있는 보수세계를 전부 다 거머쥐었고, 이제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행군나팔을 불 수 있게끔 명령을 하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길을 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개인을 통해서, 가정을 통해서, 종족을 통해서, 민족을 통해서, 국가를 통해서, 자유세계의 대표국인 미국 주권자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싸움의 노정을 통일교회 자체가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몰라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인데 그게 뭐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몰랐다구요. 선생님을 몰랐다구요. 통일교회를 몰랐다구요. 하나님을 몰랐던 것을 서러워 말라 이겁니다. 선생님을 몰랐던 것을 서러워 말라 이겁니다. 통일교회를 몰랐던 것을 서러워 말라 이겁니다. 참사랑을 알면 돼요. 참사랑을 알면 다 끝난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도 여기서부터고, 사탄을 제거하는 것도 여기서부터고, 평화의 기지도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전세계가 빼 버릴 수 없는 개인적 참사랑권, 가정적 참사랑권, 종족적 참사랑권, 민족적 참사랑권…. 이제 통일민족을 형성할 시대를 중심삼고, 대한민국 구원의 기준을 중심삼은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엇이 자랑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개인으로 통할수 있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남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자랑입니다. 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성을 지닌 것이 자랑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지닌 것이 자랑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종족을 지닌 것이 자랑입니다. 이것이 통일종족이예요. 여러분은 통일종족이지요? 여러분 전부 다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통일종족이예요. 전부 다 한 조상 밑에서 축복받았다구요.

결혼을 통해서 사랑의 인연이 교량이 되어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는, 타락한 세계의 전통 이상의 전통을 중심삼고, 초종족적이고 초민족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초사랑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자기 종족을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과 사탄세계가 민족을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결속하여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움직임이 세계 판도 위에 전개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인 것입니다. 이제 자랑스러운, 하늘땅에 자랑스러운 통일교인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가는 길이 이제는…. 이번에 내가 옴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에 지금 뭐 야당 여당 할것없이, 데모하는 녀석들 전부 다 기운이 빠지고 희망이 아득해 가지고…. 지금이 그럴 때예요. 정부도 그럴 때이고, 야당도 여당도 그럴 때라구요. 뭘하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전부 다 숨이 막혔다구요. 숨이 막혔어요. 이제는 이 민족 앞에 통일사상을 가르쳐 주는 단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래 되거들랑 여기서 뭐라고 할까? 화산이 터져 가지고, 활화산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덮을 수 있는 그런 화산이 터진 것을 이 민족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때 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와서…. 오기 전에 벌써 이 사람들(박보희, 곽정환)을 보내 가지고 대학가에…. 종적인 가인 아벨, 횡적인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이 문제라는 거예요. 종적인 가인 아벨인 부자의 관계가 지금 세계에는 파탄되어 있다구요. 또 종적인 가인 아벨인 사제지간 관계가 파탄되어 있어요. 이걸 정비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들과 학생, 종적인 가인 아벨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교수가 제일이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교수들이 학생을 자기 이상 키워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참다운 사랑을 찾아올 수 있는 후대의 시대가 자식을 통해서 오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자식을 자기 이상 귀하게 여겨라 이겁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지만 이제는 기성교회 목사 장로의 아들딸은 통일교회에 안 올 수 없다는 겁니다. 왜?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대학만 가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 사상을 모르고서는 사람 취급을 못 받아요. 말을 못 해요. 말을 못한다는 겁니다.

이미 일본 같은 데는 그런 환경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자민당 의원들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교육 교재를 우리들이 지금 만들어주고 있는 거예요. 이거 꿈같은 얘기예요. 대한민국은 뭐 등잔 밑이 어둡다고, 잘들 했지. 여기 기관에서 왔으면 똑똑히 보고해요.

온 세계에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대한민국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아시아가 자랑할 것은 뭐 중공도 아니요, 일본도 아니요, 대한민국도 아니예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겁니다. 세계가 자랑할 것도 미국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예요. 온 세계를 중심삼고, 서구사회, 혹은 동구사회를 막론하고 자랑할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공산주의도 아니요, 민주주의도 아니에요.

왜? 여기에서(통일교회)는 참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목을 매 가지고 돌고 돌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 아니예요? 부모의 사랑이 없어서 탄식하지요? 그다음에 전부 다 아내의 사랑이 없어서, 남편의 사랑이 없어서 탄식하지요? 또,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 못 해 탄식하지요?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어서 탄식하는 거 아녜요? 일생동안…. 늙어 가지고는 '아이고, 우리 아들딸 잘되라고 사랑을 했더니 사랑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연결되지 않아서 종족권을 갈래야 갈수 없고, 동네와 우리 친척 앞에 자랑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고 탄식하잖아요. 자기 아들딸을 데려가서 친척 앞에 소개할, 부모의 자랑스러울 수 있는 후손이 없잖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에게까지 찾아가 가지고 전부다 우리 종족적 대표자라고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이 없잖아요? 통일교회는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의 권위자로서 개인적으로 역사를 대표해서 빚낼지어다! 그거 아멘 해야지. 「아멘!」 또, 가정적 참된 사랑의 기준을 역사를 통해서 자랑할지어다! 「아멘!」 그래 여기 부처끼리 서로 싸움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부처끼리 싸움하지 않은 사람 손들란 말이예요. 싸움을 할 수가 없다구요. 나는 여기 우리 어머니하고 싸우거나 손 한번 안대 봤다구요. 이 쌍년이라는 말을 못 해봤다구요. (웃음) 여기서는 그런 얘기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보고 '아이구, 공석에서 쌍년이라고 해?' 그럴지 모르지만 그건 교육하려니까. (웃음) 교재로 쓰기 위해서 비유로 든 거예요. 비유를 들 사람이 없잖아요? 남의 색시 갖다 놓고 쌍년이라고 하면 진짜 멱살을 잡고 '이놈의 자식아' 하며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웃음) 그래도 가까우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거든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는 데는 하나님이 좋아하거든요. 우리 통일족속들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좋아하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회회교권인 라이베리아의 회회교의 총수 되는, 3백만 교인 회회교권을 가진 그 총수 되는 지도자가 나를 찾아와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 원리와 통일교회를 믿어야 할 때지, 회회교를 믿을 때가 아니요' 그러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가르쳐주었나요? 「하나님이요」

옛날 동방박사들은 건달꾼들이지만, 이들은 3백만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데 나라를 지고 다니면서 선생님 찾아 보려고 야단이예요. 뉴욕에서 종교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회의할 때인데, 그들이 나를 만나겠다고 하길래 '에이, 누가 날 만나? 2주일 동안을 기다려 이 쌍것아!' 그렇게 2주일 동안 기다리게 해 놓고 당장 안 만나 준 거예요. 그거 세상 같으면 얼마나 속에서 불이 타겠어요? '천하에 뭐 자기면 단가? 통일교회 뭐 문선생이면 다인가? 나도 뭐 나라를 대표하고, 회회교 중심삼고 다 이런데…' 했다면 말이예요, 그랬다가는 어림없어, 이놈의 자식. 선생님 못 만나면 못 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재미있지요? 재미있소, 놀랍소? 「놀랍습니다」 재미있기에는 너무나 크지요? 그런 놀라운 사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안 가면 조상들이 나타나서 전부 다 가위눌림해 가지고 '통일교회 갈래, 안 갈래?' 한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자기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통일교회 믿겠어, 안 믿겠어?' 할 때에 '아니요, 난 기성교회 믿겠소' 하면 '이 쌍간나야, 죽어라. 지옥까지라도 끌고 가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통일교 믿겠다고 하면 놔 주는 거예요. (웃음)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그러라고 명령하지 않았다구요.

그걸 누가 했어요? 누가 했어? 밤의 주인이 문 아무개가 아니예요. 밤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명령해서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 하게 되면 이제, 예를 들면 끈 떨어진 두레박 모양으로 차 버리면 굴러 떨어진다 이겁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라들만 움직여 보라지요. 일본과 한국이 전부 다 하나되고 말이예요, 중공까지 하나되면, 50억 인류가 하나될 때가 눈앞에 왔는데, 뭐 한국의 여기 몇몇 졸개새끼들이, 기성교회 목사들이 반대해요? 어디 반대해 보라구. 너희들 꽹과리를 치고 북을 치고 나발 불어 보라는 거예요. 서 있던 사람은 상대가 자꾸 크면 클수록 도망가지요? 문선생하고 통일교회는 가만 있으면 있을수록 소문 듣고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소문듣고 전부 다 네거리까지 나서 가지고, 방황하던 무리들이 통일교회 찾아오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그물을 치고 있는 통일교회

그러니까 이제 우리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재미있게 살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우리가 재미있게 사는 방법이 뭐예요? 가정은 종족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재미예요. 우리의 재미는 그거예요. 레버런 문의 재미가 뭐냐 하면 '어머니' 딱 해 놓고는 통일가(統一家)를 만드는 게 재미예요. 통일가권, 통일종족을 만들고, 통일민족, 통일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는 오색인종이 다들어 있다 이겁니다. 검둥이도 있고 누렁이도 있고 흰둥이도 있고, 뭐 다 있다구요. 거기에는 빨갱이도 있고, 빨갱이 새끼들도 전부 다 교화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 되어 있고, 시퍼런 미국놈들도 전부 다 교화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한패가 되어 있다구요. 내가 '너희들 미국으로 가' 하면 전부 다 '예-이'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왜 그런지 알겠어요? 내가 힘이 많아서 그래요, 수단이 좋아서 그래요? 아니예요. 천리원칙에 의해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의 기가 나타나 가지고 쓱- 이럴 때는 천지가 전부 다 거기로 방향을 취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찌그렁이 동그라미 할것없이….

사랑이 좋아요, 안좋아요? 「좋아요」 그래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자,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이제 고것 얘기하자요.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라구요. 주고도 잊어버리고, 하고 또 하고 싶은 사랑이예요. 한번 인연 맺으면 죽도록 사랑하고도 또 하고 싶은 거예요. 영원히 사랑하고 싶은 사랑이라구요. 어디 그런 사랑 만나 봤어요? 「아버님요」 아버님은 왜 아버님이야. '아버님' 하지 말고 '우리 남편' 해야지. (웃음) 아, 딸년 중에 아버지하고 살겠다는 딸년이 있어?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사랑의 그물을 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의 그물을. 각국 나라에 사랑의 그물을 치는 거예요. 여기에 스치고 가는 녀석들이 걸려 드나 안 걸려 드나, 통일교회 말씀에 스치고 가는 사람이 걸려 드나 안 걸려 드나 보라구요. 그건 틀림없이 걸려 드는 거예요.

이래서 이제 이 시대는 한 나라가, 미국만 돌아가고 하면 40일이면 세계 50억 인류가 돌아갈 날이 눈앞에 오는 거예요. 40일 수련회만 오면 어때요?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요즈음에 미국에…. 보희! 「예」 며칠이면 돌아가나? 미국의 지도자들을 모아다가 우리가 수련회 하면 며칠이면 돌아가? 교육을 하는데 며칠 동안이면 돌아가나 그말이야? 「사흘이면 돌아갑니다」 음- 그렇지. (웃음. 박수) 그래, 보라구요. 자그마치 미국의 상원의원, 미국의 주 상원의원, 주 하원의원들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저 주지사, 뭐 주 경찰국장 할것없이, 이런 떼거리들을….

세상에 자기가 잘났다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아주 뭐 상통들, 그 허우대들이 뭐 못나지 않지 않았더구만. 눈이 이렇게 시퍼렇고, 한국 사람 보다가 그 사람들 보게 되면 정신이 번쩍 들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게 되면 얼굴이 이거 아이구, 판대기예요, 판대기. 이건 납작해 보이는데, 그 사람들은 굴곡이 심하고, 웃는 것만 보더라도 그늘이 져 가지고 아주 묘미가 있지만, 이건 웃는 것 보게 되면 아이구, 재수 없어요. (웃음) 전부가 보여요. 여기가 그늘져 가지고 빛이 어두워지면 말예요, 맛이 없다구요. 이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얼굴 전체가 백 퍼센트 들어오니까 맛이 없어요. 한번 보면 다지, 두 번 볼 무엇이 없다 말입니다. 그러나 서양 사람은 쓰윽 옆으로 보면 굴곡이 있기 때문에 눈도 들어가고, 코도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편은 가리거든요. 싹 보게 되면 매력적이고, 쓱 돌려 보면 전부 다 자연스럽게 춤을 추면서 품겨 들어올 수 있는 무엇이 있지만, 동양 사람은 한 번 웃으면 다지. (웃음) 재미 없다구요.

그래, 나도 이제 미국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웃음) 그거 환영, 불환영? 「불환영이요」 환영, 불환영? 「불환영!」 이 쌍것들! (웃음) 내가 너희들 만나 가지고 얼마나 팔자가 거셌는지 알아, 너희들 만나 가지고? (웃음) 이제는 내가 좀, 이제 늙으막에 좀 잘살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것 전부 다 빼앗아다가 미국 가서 잘살려고 하는데 기분이 어때요? 「안 돼요」 (웃음) 그 참사랑에서는 안 된다는 것은 낙제라구요.

참사랑은, 이제 그만 했으면 우리가 받은 은덕만 해도 일생을 통해서 몇천 년을 공을 들여도 못 문다구요. 이것이 꿈같은 얘기가 아니고 사실일진대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일대를 몇 천 년 연장하더라도 여러분 머리 가지고는 해결 못 할 문제예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이 일을 했으니, 또 선생님 자신에 앞서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우리가 섰으니 오늘날 이와 같은,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이룩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한 예수의 인격을 대표한 부부로 사랑하라

그래서 이제 한국 사람도 그만큼 왔으면 말이예요, 통일산업 문 사장왔나? 내가 통일산업 만들었지, 뭐 일화, 일화가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자입니다」 (웃음) 이제 금년하고 명년하고 몇천 억을 투입해 가지고 청량음료계에 혁명을 시작했다구요. 지금까지 약품 섞은 것 전부 다 먹고 있는 이 나라 이 민족을 가만 보니까 죽겠거든요. 그래 할수없어서 내가 맥콜 만들어 가지고 지금 먹여 놓으려고 그런다구요. 살아나는 거예요, 이게. 맥콜은 부활음료수예요. (웃음)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활음료수예요. 그렇다구요. 맥콜 먹고 병 낫는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요전엔 무슨 뭐 양잿물 집어 넣은 그런 악질분자가 있어 가지고 무슨 마사(魔事)가 일어났더구만, (웃음) 죽으면 죽었지, 천년을 계획해도 그런 일을 못해요, 통일교회 패들은. 통일교회 패들은 천년을 계획해도 그런 일 절대 못 한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원수인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말이예요, 내가 워싱턴타임을 만들고, 일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정당구성을 중심삼고 앞날의 갈 길을 위해서 정당들을 교육하고, 지도자들을 교육하고, 전부 다 한 거예요. 나의 원수인데 말이예요. 참사랑은 원수를 사랑하고도 남아야 된다 이겁니다. 원수의 나라에다가 자기 나라의 건국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의 국민들이 자기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하는 것 이상, 통일교회 교인이면 한국 사람인 내가 한국에 대해서 애국하는 이상의 애국심을 원수의 나라에 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출범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기가 막힌 말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40년 전에 일본의 원수였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40년전에 원수였고, 독일 사람이 미국 사람하고 원수였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일본 사람이 오른편 강도가 되고, 독일 사람이 왼편 강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뭐냐 하면 머리가 되어서 이 셋이 하나되어 미국을 전부 지도해 가지고 여기에 품기게 될 때, 예수님은 죽지 않고 머리를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입장에 있던 로마와 이스라엘을 품을 수 있는 소원의 씨를 뿌렸으나 이루지 못했던 그것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역사시대에 4대 국 원수 국가들이 그 나라를 위해서 일하던 충신 이상, 열녀 이상, 성인들이 가르쳐 준 도리의 기준 이상의 애국심을,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그 나라에 심지 않고는 타락한 지상세계에서 천국의 출범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이 놀라운 사실…. 이런 전통이 일단 세워지는 날에는 이것을 지배 할 민족과 문화는 세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놀음 해 가지고 여기 이 미국이 이제 금년 여름을 지내고 명년까지 일년 반만 내 말을 듣는 날에는 사는 것이고, 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남미에 가서 그렇게 해 가지고, 중공을 중심삼고 후원해서 전부 다 이 미국놈들의 꽁무니를 차서 내놓겠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세력권이 얼마나 큰가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를 자랑하지요. 하나님을 진짜 알려면 어디 가야 돼요? 「통일교회요」 하나님과 진짜 같이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참사랑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아무리 미남자와 미녀라고 하더라도 둘이 잘살기 위해서는 서로서로가 자기의 생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인 사랑을 지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잘살 수 없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똑똑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세계를 지배하고 남을 수 있는 천재적인 사람들이 그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아들딸 한번 낳아 보라구요. 낳아 보려면 참사랑의 도리를 따라서 자기 생명을 각오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십자가를 질 때 원수를 사랑한 예수의 마음을 이어받을 수 있고, 예수의 인격을 본받을 수 있는 그런 인격을 대표한 부부로서 생활하라는 겁니다. 로마를 지배할 수 있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하늘의 복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천재적인 아들딸이 사태가 날 만큼 태어난다구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자녀들이 지금 일본에 천 명 이상, 2천 명 가까이 되는데 그들의 아이들이 소학교에 가서 전부 다 일등을 해요. 무엇을 해도 전부다 일등이예요. 이거 어디 애들이냐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이들이 지금 일본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저기 태리타운에서도 그렇다구요, 우리 애들 가는 학교에서는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고 있어요. '이야, 저 통일교회 교인은 외국에 와 가지고 몇 달도 안 되었는데 영어를 그렇게 잘해 가지고 전부 다 백점만 맞고 있다' 그런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앞으로 남겨질 터전이, 여기가 세계가 깃들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고, 희망봉이 되고, 하나의 등대가 된다는 소망을 가지고 나오던 것이 허사가 아니라는 이 사실을 내가 느끼면서 이번에 돌아왔다구요. 돌아왔다구! 돌아왔으니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 만난 걸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좋아하라 이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를 만나지 못해요. 이제 바빠서 못 만나겠다구요. 여러분에게 여기 청파동 교회에 와서 얘기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찾아오는 학자들 만나고 그래야지 .

여기 대한민국에서 내가 문을 열어 놓고 있으면 만나자는 사람들이 줄을 지을 거라구요. 미국 가도 그렇다구요. 그러나 절대 못 만나는 거예요. 요전에 기독교의 유명한 단체의 장(長)이 나를 찾아왔어요. 자가용 비행기를 워싱턴에 갖다 세우고, 뉴욕에 셔틀(shuttle) 비행기를 타고 와 가지고, 세상이 무서우니까 그렇게 와서 전부 다 저 이스트 가든에 찾아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천만 이상되는 교회의 교단장들이예요, 전부 다. 한마디만 하면 미국 교회에, 기독교에 큰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말을 듣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움직인다 이겁니다. 믿어져요?

여기 장로교 총회장? 뭐 감리교 노회장? 이거 국민학교 학생들도 보질 않아요. 그 작자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너희들 있는 재간 다 피워 봐라 이겁니다. 자, 금력을 가지고 한 번 싸워 볼까? 내가 자기들 교파 몽땅 팔겠다면 살 수 있는 금력을 동원할거라구요. 교인들 한 사람 앞에 만약에 1억섹 쳐서 팔겠다면 그것을 사겠다면 어떡할 테예요. 다 팔아먹을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에 10억씩 준대도 난 안 팔아요. (웃음 박수) 그렇게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뭐 설명은 그만 두고 덮어 놓고 자랑할 만한? 자랑할 만한? 「통일교회!」 통일교회. 대답 안 하는 사람은 저 오늘 처음 온 사람이구만. 저 사람, 얼굴 넓적한 사람. (웃음) 멋도 모르니까 그렇지.

만세에 자랑해야 할 통일교회

아, 이거 벌이 꿀만을 알지, 파리가 꿀맛을 벌만큼 아나요? (웃음)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패들만 알지, 우리 끼리끼리만 알지, 그렇잖아요? 우리 끼리끼리 그렇게 좋아하는 거예요. 욕을 먹어도 좋고, 매를 맞아도 좋고…. 저 벨베디아 집회 때는 말이예요, 새벽 여섯 시에 집회하는데 새벽 두 시만 되면 벌써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서로 앞에 앉겠다구. 선생님 침 튀는 것을 입을 벌리고 입에 넣겠다고. (웃음) 침 튀는 것 받아 먹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 얼마나 미쳤어요? (웃음) 좋으니까 그렇게하는 거지 뭐. 침이 한 방울이라도 얼굴에만 튀기게 되면 복 받았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춤을 추고, 일주일 동안 춤 춰도 그것이 가시지 않는다나요? 그 말을 내가 떡 듣고는 아이쿠, 세상에 요사스럽지만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그래도 좋다는데, 그거 좋다는 걸 왜 막겠느냐 말입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당신네들도 선생님 만나고 싶었지요? 「예」 자, 오늘 이렇게 네 시간 가깝게 땀을 흘리게 하고, 전부 다 말을 시켜 가지고, 아침도 안 먹어서 기진맥진하고 이러지만 사랑 얘기를 해주니 기분이 좋지요? 「예!」 그러니 재미있게 잘살라구요. 「예!」 뭘하면서? 「자랑하고 사랑하면서」 통일교회를 자랑스러워 하고, 사랑하면서. 통일교회가 이제 그럴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 자랑해야 돼요. 천하에 무적이예요, 천하에 무적.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들은 지금, 이번에 남아연방을 중심삼고 갔다와 가지고 보고하는 것이…. 아프리카 몇 개 국이 전부 다 나한테 예물을 보내왔어요, 수상으로부터 흑인 대표자 할것없이. 이러면서 '제발, 우리를 살려 줄 구세주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기분좋지요? 「예」 (박수)

여러분은 그런 걸 한번 듣는데는 30분 이내에 다 듣지만 그 길을 닦기 위한 선생님의 수고는 어땠을까요? 그 미국 땅이 쉬운 곳이예요? 빙산을 전부 다 혓바닥으로 녹이는 거와 같은 기운을 가지고 싸우기 시작했어요. 그것은 빙산을 혓바닥으로 녹이겠다는 놀음이예요. 그렇지만, 내 녹일 힘은 없지만 구멍을 뚫는다 이겁니다. 구멍을 뚫은 여기에 폭약을 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폭파시킬 수 있다구요. 그래 이걸 뚫어 냈다 이겁니다. 개인에서부터, 밑창에서부터 정부 고위층 백악관까지….

이제는 미국무성, 국방성도 내 이름이 필요하고 내 힘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번에 중공에서 국제안보회의를 하는 데 있어서도 내가 아니었으면 미국국무성이 곤란했고, 백악관이 곤란했고, 국방성이 곤란했었어요. 내가 열어 놓으니까 중공의 미국 대사관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국방성 뭐 해 가지고 '아이고' 하며, 회담 끝난 다음에는 상원에 와 가지고 전부 청문회에 보고해 줌으로써 지금 저 중공에 대해 새로운 정책을 세우겠다고 야단이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닌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뇌수는 레버런 문을 지나가는, 옛날에 그저 욕먹던 레버런 문으로 알고, 지금 우리 선생님이 그저 가끔 만나는 선생님으로 알지만, 중공이면 중공의 위정자들은 평가해 보고 또 평가해 보고서는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자리에서 흠모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 그 중공을 위해서 1981년에 114개국8백여 명의 대표들이 모인 곳에서 평화의 고속도로 건설을 선포해 가지고, 중공은 이 길이 아니면 살 길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공을 자유세계로 따내 가지고 소련을 고립시켜서 평화주의의 파멸을 가져오게 하는, 이 소련을 중심한 공산주의,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적이니 여기서 고립전략을 취해 가지고 고립시키는 놀음을 자유세계보다 내가 먼저 해나왔다구요, 30년 전부터.

그래서 지금저 만주에 교포들이 많은데, 거기다 내가 공과대학을 지금 지어 주고 있는 거예요. 6층 건물로…. 한국엔 대학교를 안 지어요. 정부와 기성교회는 우리가 세울까봐 후- 하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흥- 잘한다구요. 중공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공업시설을 만드는 겁니다. 앞으로 아시아의 국민을 계도하기 위해서 선도적인 기술과학을, 최고의 첨단 기술과학을 내가 갖다가 가르쳐 주기 위해서 공과대학을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내가 기성교회 목사한테 욕을 먹고 다닐망정, 대한민국의 못된 녀석들한테 지금까지 천대받고 다닐망정 나라에서는 내가 쓴말 안 해요. 그렇지만 나라밖에 가 가지고는 잘 싸우는 문 아무개예요. 나라에 들어와서는 아무 말 않고 그저 죽은 듯이 있지만 문밖에 나가게 될 때는 세계가, 내가 거쳐 나갈 때는 파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태풍이 부는 겁니다, 한번 거쳐나가면. 그러니 일본 나라도 내가 들어올까봐 야단하잖아요? 독일도 6년동안 나를 못 들어오게 문을 닫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아, 네 힘보다 내 힘이 더 크다. 이놈의 자식들아, 다 구멍을 뚫어 기반을 다 닦았다 이겁니다.

독일 최고의 자동차 기술을 전부 다 내가 잡아 쥐었어요. 일본 전자세계의 최고의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 도깨비라구요. 세계, 문화세계의 도깨비 대장 문선명이 되었어요. (박수) 그만하면 한국 사람이야 덮어놓고, 이제 실적을 봐 가지고 모실 수 있고 섬길 수 있을 만큼 되었으니 잔소리 말고 따라오면 복받는 거예요. 따라올 거예요, 안 따라올 거예요? 이 쌍것들아. 「따라가겠습니다」 말해야 그 말이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집에 가면 자랑하라구요, 통일교회를. 「아멘」 밤에 자면서도, 전부 다 벌거벗고 춤을 추면서도. 그래도 하나님이 욕하지 않아요. '아이고, 통일교회 만세!' 네 다리를 해 가지고 벌거벗고 만세 부르고 이렇게 살라구요, 남편한테 매를 맞고 나서도 만세! 시어머니한테 욕을 먹고나서도 만세! 개가 '깽' 하면서 뒷발을 물어도 '요 놈의 개야, 왜 그래? 만세다!' 그래야 합니다. (웃음) 또, 친구들 만나 가지고 기분 나쁘면 '아이고, 어제는 조금 기분 나쁘더니 오늘은 만세다!' 그러라구. 그렇게 만세하면 내일은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탕감법이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만세 잘하지요? 「예」 통일교회 만세! 「만세!」 (박수)

그러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이제는 오늘의 제목이…. 뭐 자랑할 것이야 많지요. 내가 뭐 하루 24시간 이야기해도 끝 안 날 것이고, 몇달 얘기해도 끝 안 날 거예요. 내가 계속해도 16시간까지 얘기한 기록이 있는데 말이예요. 소변도 안 보고 16시간을…. 소변도 안 보고 그런다고 '선생님은 16시간을 소변도 안 보고 얘기한다'라고 하지만, 나는 땀 흘려서 소변을 다 보거든요. (웃음)

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덮어놓고 좋은 게 통일교회이니까, 만세에 자랑해야 할 통일교회 만세! 「만세!」 한번만 하나요? 「만세!」 또! 「만세!」 (박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복귀의 길이 이렇듯 수난의 형극의 길이었다는 것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알면 알수록 당신이 얼마나 불쌍하고 기가 막힌 수난의 길을 참아 오셨는가 하는 그 놀라움 앞에 승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여기 통일교회 무리들에게, 한국에 들어와서 오늘 첫번째 맞는 이 주일에 '자랑스러운 통일교회'라는 내용을 가지고 말씀하였습니다. 이 통일교회의 40년 전 그날을 생각하게 될 때는, 동서남북 사방이 막혔고 상하가 막혀 질식하지 않으면 안 될, 기가 막히고 처량하였던 시대를 회상하게 되옵니다.

고아와 같이, 고도에 떨어진 망명객과 같이 땅에 발을 디디고 설 수 없는 처량한 그 시대에서부터 출발한 통일교회가 오늘날에는 국가를 넘어 세계 어디의 판도를 거치더라도,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승리의 판국을 이미 조성하였습니다.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천국의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새로운 등대의 빛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시대적인 영광의 날을 맞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 배후에서 당신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 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길을 닦고 이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자가 얼마나 불쌍하고 비참하였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저보다도 불쌍한 분이 계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혀를 깨물면서 참아 나오고, 무릎을 눌러 가면서 분노를 떠뜨릴 수 없게끔 제재해 나오던 그날들이 꿈만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저희 앞에 찾아오는 모든 희망의 날이 있고, 소원의 날이 있다 할진대는 그런 날들은 만민을 위한 날이요, 만국을 위한 날이요, 만민과 만국이 합하여서 하늘을 위하는 날인 것을 저희들이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희 자신들이 사탄세계 앞에는 자랑할 수 있지만 저희 자신끼리는 자랑할 수 없는 자리에 서 있고,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지 않으면 안될 하나의 길이 또 남아 있다는 것을 알면서, 자랑스러워하고 찬양해야 할 통일교회의 길임을 말씀하였습니다.

이제 저희들 앞에 아버지가 잊을 수 없는, 아버님이 잊을수 없는 사랑의 연인이 남아져 가지고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의 인연을 거쳐, 이것을 통하여 새로운 발전소와 같은 힘을 발하시어 만민 가정이 소생하고 부활할 수 있고, 국가구원을 개척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무대를 향하여 총진군할 수 있는 힘차고 자랑스러운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는 지칠래야 지칠 수 없사오며, 위로 하늘을 모시고 있사옵고, 부모님을 모시고 있사옵니다. 이제 이 망해 들어가는 세계 인류가 형제지간임을 알았사오니, 이들이 망하기 전에 이들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는 내심적 호소를 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께 촉구하여, 이들을 구하기 위하여 재촉하는 발걸음을 쉴 수 없는 비참한 무리이지만 그 자리에 미래에 행복이 따르고, 행복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전진하는 이 무리들 위에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가호가 더더욱 같이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까지 지켜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세계에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모든 나라, 모든 귀한 것이 당신의 것이요, 통일교회 사람이 찾아가서 찬양하고 세계의 것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개척해야 할 것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게 될 때, 저희는 쉬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달려가야 되겠습니다. 달리다가 쓰러지더라도 한을 품은 무덤을 남기지 않겠다고 하며 달리는 그들의 소망 위에, 가는 걸음 위에 아버지의 자애로우심과 사랑의 후대하심이 기다리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또한, 개인뿐만 아니라 나라와 세계가 기다리고 있고, 하늘나라 전체가 기다리는 것을 알고 끝까지 달려가서 승리의 방패를 갖추어 아버지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리고,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무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사랑할 뿐만 아니라, 칭찬할 뿐만 아니라 이들을 내세워서 온 천하의 모든 귀한 것,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상속을 전부 다 넘겨 주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다운 사랑의, 심정의 길을 중심삼고 천번 만번 역사의 한을 저희들이 넘어가 가지고 당신을 모시는 생활에 있어서 불충의 인연을 일생에 남기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기신 그 세계 앞에 당당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럭키 금성에서 자기들도 하겠다고 야단하고, 냄새를 맡고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취권이란 무서운 거예요. 우리 석재가 선취권을 떡 쥐고서도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국제경쟁시장에서 주도권을 갖는 것은 쉬운 게 아니다

​국제무대에 우리 해피 월드가 있으니, 사람만 여남은 명 동원해서 가 팔아 줘야 합니다. 이름만 빌려 가지고 얼마든지 들어가는데, 위탁해 줘 가지고 일본 식구의 한 사람으로 일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의 전석재계를 완전히 석권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 엔화가 높아졌는데 말이야, 완전히 석재계를 점령할 수 있는 입장인데, 이게 쉴 게 뭐예요? 24시간 일해도 모자랄 텐데, 지금 그 길 못 닦았으니 눈 뜨고 황금판을 놓치는 격이예요. 그러니까 지도자는 세상을 모르면 안 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들어 놓고, 독일로 가서 1980년부터 1984년까지 네개의 공장을 샀습니다. 기업과 세계적인 추세에 있어서 국제경쟁시장을 바라보면서 전쟁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상대역을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안 닦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생산하는 것이, 실제 경험을 통해 가지고, 모든 기술적인 면이라든가 학술적인 면에서 저들이 생산하는 것보다 낫게 한다는 것을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우리 컴퓨터 시스템이 있는 전자실도 가 보았지만, 그것이 15년 전부터 비밀리에 시작한 것입니다. 15년 전부터…. 홍사장도, 누구도 모르게 출발했다구요. 그런데 지금 금성 같은 데서도…. 그래서 그것이 연구되고 있는 겁니다. 연구되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 그것도 헤게모니이지요? 빼앗기지 않을 수 있는 주도권을 갖는다는 것도 쉬운 게 아닙니다. 세계수준이 높기에, 그 높은 사람들과 언제 상대하느냐? 주는 사람이 있으면, 저 사람이 준다고 하면 한꺼번에 그걸 다 배워야 합니다. 그걸 배우려면 무릎을 꿇어야지 별 수 있어요?

국제수준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내부에 만들어야

워싱턴 타임즈만 해도, 내가 8월에…. 박보희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까꾸로 만들어 놓아 고생했던 거예요. 그것도 사업이라고 이 통일교회 패들은 사장해 먹겠다고 야단이고, 사장이 제일 높은 줄 알고 말이예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 줄 알고 있다구요. 사무 감사하는 것도 싫다고 하고 말입니다. 세상 모르고 있다구요. 누가 그랬어요? 이런 것은 자체 내에서 제도화시켜야 됩니다. 안팎이 딱 죄어져 가지고 제도화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수준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내부에 만들어 놓지 않고는 싸움이 안 되는 겁니다. 싸움이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파고들어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1, 2년 일하게 되면, 책임자하고 가르쳐서…. 전부 다 몇 사람 나가서 고생하면서 기반 닦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전부 다 지점을 열어 가지고 판매하는 거예요. 거기 제품보다, 이태리에서 파는 그것보다 우리 것이 싸면 되는 거라구요. 같은 제품 가지고 말입니다. 사실 원자재 값은 얼마 안 들어갑니다.

화물창고는 크게 지으라구요. 기계실은 꽉차고 사람은 모자라서 야단이고, 트럭이 안으로 들어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공장내에 트럭이 못 들어오게 해야 됩니다. 아무리 공간이 남아 있더라도 못 들어오게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공장 위신은 뚝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 그걸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럭이 들어올 수 있도록, 공장 옆에 트럭이 다닐 수 있게 길을 벌써 닦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딱 대로를 만들어 가지고 주문받아 가지고 석재를 실으러 올 때, 딱딱 한 대씩 물건을 대기해 놓으면, 세워 놓기만 하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정문 옆에 쌓아 놓든지, 한쪽 귀퉁이에 쌓아 놓든지 해서 실어가게끔 해야지, 공장에 트럭이 들어오면 안 되지요.

그러니 이런 것을 볼 때, 세계수준은…. 세계 전문가들이 경영체재를 갖춘 시스템을 가 보면, 이건 뭐 낙점이라구요, 낙점. 그러면서도 뭐 자랑하지요? '잘했소'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그걸 보면 잘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입이 안 떨어진다구요. 턱을 딱 누르고 그래도 말이 안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민감한지 알아요? 워싱턴 타임즈, 그것도 처음에는 전부 다 내가 코치한 것입니다. 몇 사람이 코치받아 가지고 했는데, 이제는 미국에서 제일인자가 됐어요. 뉴욕 타임에서도 와 가지고 연구해 갔다구요. 조판하는 것도 전부 가르쳐 주고, 이렇게 지도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주먹구구로는 안 통하는 겁니다.

세상은 무자비합니다. 사회는 냉혹한거라구요. 그러한 냉혹한 터전에서 무자비한 투쟁과정을 통해 진리의 실적은 남아져 온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도 형무소살이를 했습니다. 얼마나 냉혹합니까? 얼마나 무서워요? 미국에서도 얼마나 냉혹한지 막 두들겨 패는 겁니다. 1, 700여 신문이 두들겨 패는 거예요. 냉혹하게, 무자비하게 말입니다. 그걸 뚫고 나가며 서는 데서 진리의 실적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일본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없는 맨손 가지고 가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 미쯔비시(三菱)니 미쯔이(三井)니 하는 10대 재벌들이 후루다 꽁무니를 붙들려고 할 수 있는 기반 닦는 데는, 그것이 그냥 되는 줄 알아요? 주먹구구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리까 알아야 돼요. 일본의 실정을 알아야 되고, 일본의 사회환경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일본의 정세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전부 다 판단해 가지고 그걸 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 판단했다가는 일본의 전체조류가 한꺼번에 밀어 닥치면 왕창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 조류를 타고 헤엄쳐 나가야 된다구요.

작년만 해도 내가 일본 국회의원들 132명을 전부 계획을 세웠는데, 우리와 연결된 인사는 180명입니다. 304명 가운데 180명이 우리 교회와 연관되어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안 닦았으면 이번 바람에 벌써 윙 날아갔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작년에도 3월 1일에 40명의 일본 간부들을 불러 가지고 전부 지시한 거예요. '너희들, 꿈이 뭐야? 이번에 절대 망하지 않게 하라, 죽지 않게 하라' 했어요. 그래 가지고, 돈도 없는데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시키려면 돈을 대줘야 된다구요. 50억 엔 내지 한60억 엔이 달아납니다. 그래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태풍이 불어올 것이 뻔한데, 무조건 해라 하니 야단이 났어요. 그러나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어, 일본 정부가 한번 훅 불어서 넘어갈 그런 단계는 넘어갔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바람이 불어치고, 냅다 밀면 밀리는 것입니다. 왜 밀리느냐? 작은 힘이 별수 있어요?

그러니까 국제문제가 이렇게 벌어져요. 레버런 문의 배포가 큰 줄도 알고 말이예요. 후퇴 안 할 것이 뻔하니까 자기들이 이랬다저랬다하면 곤란한 일이 참 많거든요. 국내문제에 있어서도 국회에 제법 뻗어 나가고 있고, 사회문제에 있어서도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산당까지 전부 다 포위하여 싸워 나왔고, 정당끼리의 싸움에서도 싸워 나왔습니다. 그러니 한 가지만 바라보고 추구하는 것은 누워서 떡 먹기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 누구도 못하는 걸 꼭대기에서 하라

언제나 그런 내용을 간부 층에서 알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 머리 있는 사람이 있어요? 서구사회의 영어도 해야 되고, 전부 다 자기 앞길을 헤쳐 나갈 수 있어야 돼요. 모든 문제에 훤해야 돼요. 이런 사람들이 전부 앉아 가지고 고임돌 역할을 하며 버티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 말하면 둘을 알고, 하나 대주면 둘을 들고 나갈 수 있고…. 그들의 꼭대기를 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어떤 비밀 한마디를 하면, 전체의 의미를 딱 끄집어 내 가지고 벌써 얘기의 논조를 내세워야 무시 못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람 대우를 안 하는 거라구요. 어림도 없다구요. 요즘은 지갑에 돈이 있으면 그걸 그냥 손도 안 대고 전부 빼먹으려 하는 세상인데, 생눈도 빼 가려고 하는 판인데 누가 돈을 앉아서 공자님처럼 놔 두고 기다리느냐 말입니다. 내가 그렇지 않아도 지금 효영이를 꺼꾸로 박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이 어떤 때인가를 알아야

이번에 구섭이를 보냈다고 그랬나요? 「예」 구섭이 일본 말 할 수 있나? 「아닙니다. 통역도 있고, 또 우리 무역부장이 잘하고 있습니다」 빨리 빨리 일본 말도 척척 해야 돼요. 영어까지, 일본 가면 영어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어 못 하는 일본 사람들 꼭대기에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일본말도 할 줄 모르고서야 누가 사람 대접 해주나요? 「무역부장이 영어도 하고 일어도 잘합니다」 무역부장은 누군가요? 「우종대라고, 구라파도 다니고, 세계 각국을 그 사람은 아무데고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작년에 승공연합에 가 있었는데, 다시 왔습니다」

우리 일신석재도 한국에서 누구도 못 하는 걸, 그 꼭대기를 이렇게 하라고 만들었는데, 남들 따라다니며 밑구멍이나 씻어 주는 그런 놀음 하라고 했어요? 일본의 큰 석재회사를 따돌리고 어느 빌딩을 맡아서 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싸게 해봐요. 역선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을 해서 쭉 큰 회사 못지 않게 해 놓으면, 그걸 사장실에 붙여 놓고 앉아서 선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전법을 봐요. 대한민국하고 싸우지 않았습니다.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등 세계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중공까지 연결해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 딱 망태기로 홀쳐 버리는 겁니다.

티타늄은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업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 티타늄 공장이 제일 실패작, 통일산업이 그다음 제2순서라고 그랬던 게 아닙니까? 그러나 그 통일산업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요? 응, 문사장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산업 대지가 30만 평입니다」 30만 평, 발전했구만.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못 움직이는 겁니다.

이제 중공의 기계 전문가들이 여기에 올 것입니다. 그게 5월달입니다. 그들이 시찰 오면 완전히 우리 꽁무니에 매달리는 거예요. 독일 공장도 시찰하면 그렇게 되겠지…. 「독일로 해서 옵니까?」응, 와 보면 알아요. 독일 공장과 우리 공장 체제를 보면 독일 공장에 하나도 뒤지지 않습니다. 최고의 기술자들이 오는 거지요.

이 석재가 앞으로 한국에서 우리 통일교회의…. 세계의 유명한 빌딩들은 이제 한국 돌로 짓는 것이 자랑일 그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돌산밭을 사라구요. 전부 관심을 가지고 말입니다. 「여기 오는 사람마다 그냥 대리석 한 쪼각이라도 가져 가려고 야단입니다」 지금 말하는 사람은 몇 살이예요? 「64세입니다」 「아직도 짱짱합니다」 예순도 예순 나름이지 뭐. 그거 조감해야 되겠구만. 이젠 공장을 더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저 밑에 땅을 지금 사고 있습니다」 그래 저기에 정비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시운전도 하면서 만들어 가야 됩니다. 전부 다 만들게 되면 재료를 실어와 경비가 얼마나 들어가느냐 하는 것도 다 알게 됩니다.

일대 변혁이 벌어질 세계적 판도를 닦아라

일본 식구들은 어디에 있나요? 「밖에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왜? 대기는 무슨 대기예요. 여러분은 여기 들어와 있고, 일본 식구들은 왜 못 들어오나요? 일본 식구들 대접을 잘해 주어야 됩니다. 외국인들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그래도 기숙사를 만들어 놔서 좀 낫습니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여기가 더 편합니다」 (웃음) 활동하더라도 자기 나라가 더 좋은 게 아니예요? 말이 그렇지…. 선생님 고향이 이북인데, 그래도 원리를 알고 보니 이다음에 천국 가도 한국에 다시 찾아올 것이 뻔하니, 어차피 갈라진 것이 합해져야 할 것이니, 그런 관점에서 전부 다 좋다고 하겠지 뭐. 「일본 식구는 자기 살림이 하나도 없었다가, 여기 와서 자기 살림이 시작된 것입니다. 독립생활이 되는 거죠」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이번 미국에서도 우리 판매조직인 해피 마인드(Happy Mind)가 잘 되게 되면, 앞으로 미국이나 자유세계의 종주국에 일대 변혁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 그 세계에서 나보고 또 이단이라 할 거라구요. (웃으심) 이건 뭐, 참 틀림없는 얘기라고 내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의 전망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이요, 이렇게 거쳐 올라가 둥지를 틀어 놓으면 반드시 흘러 버리는 게 많기에 한몫 보는 겁니다. 그걸 준비하는 게 힘든 거예요.

조각가라는 사람들을 많이 채용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여러분 가운데 조각과 나온 사람이 있으면, 더구나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으면 빼서 저 일본에 내보내 훈련도 시켜야 돼요. 사람을 많이 배치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이태리 등 구라파 쪽으로도 보내고…. 「그런데 한 번씩 다 보냈습니다, 제가」 다 한 번씩 보내는 것보다 파송원을 보내야 된다구요. 가서 준비 할 수 있는 주재원을 두어야 돼요.

그건 절대 손해본다는 생각 말라는 것입니다. 요즘 교구장 월급 주겠다고 사장실에 앉아 가지고 입에 거품이 나도록 말이나 하고 있으니, 정신나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떡 배치해 놓고 현지 몇 사람 택해서 지점장 이름으로 배치해 놓으면, 그 월급이 얼마나 나가느냐 말입니다. 어차피 세계적 판도를 밟을 것이 뻔한데, 그 모가지를 잘라 버려요? 그 월급이 얼마나 나가느냐구요. 그것 월급 좀 나가는 것 무서워하지 말고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저 교구장들 전부 다 자주 미국 가서 영어도 할 줄 알고 있는데, 언제 써먹을 거예요? 돈 주고도 그런 사람 구할래야 구할 수 없는데 말입니다. 앞으로도 공식적으로 나간다 해도 회화하기가 굉장히 어려우니 한 사람씩 따라서 보내요. 해외에 보내는 겁니다. 보내서 어디든지 배치해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에서도 싸게 얼마든지 팔아먹을 수 있다 이겁니다.

사업은 늘 개발과 개척을 할 수 있어야

사업이라는 것은 늘 개발과 개척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과 같은 국제 경쟁시대에서는 개발과 개척이 관건입니다. 왜? 국내에서 개발된 것도 달라지려면 개척해야 됩니다. 국제무대에 있어서 시장판매를 개척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의 문 사장보고도 지시한 것입니다. 개발해라, 개발! 개발비가 하루에 몇 억이나 들겠어요? 70억, 80억, 100억이 들더라도 개발은 앞당겨야 하는 겁니다. 국내 경쟁자들에 앞서서 개발해야 돼요. 벌써 어디 어디서 개발했다 하면, 따라서 개발하려고 못 하는 거라구요. 한3년 뒤져 따라 가다가, 3년 앞서 상품을 개발했다면 뒤는 다 떨어지는 겁니다. 완전히 앉아서 손을 드는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개발전쟁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개척전쟁입니다. 시장이 확장되어야 됩니다.

또한 여기서도 기계 같은 것, 동상 같은 것도 컴퓨터에 집어 넣어 손하나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돼요. 기계가 자동적으로 전부 일해 가지고 완제품이 딱 나온다구요. 지금은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런 시스템을 고안할 수 있으면 만들어 가지고 쓰라는 거예요. 통일산업이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있는데, 나 같으면 그걸 해 달라고 땡깡을 부릴텐데, 거기 가서 그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그것보다도 더한 자동기계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 못 해요? 전부 다 깨끗한 제품이 나오고 있어요. 컴퓨터로 하면 그냥 잘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출발을 잘했더라도 개발이 늦으면 지는 것입니다. 개발 못 하면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국내에서는 개발해야 되고, 국제무대에서는 개척해야 됩니다. 공식이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지금, 대우나 무슨 뭐 현대 등 다 해보라는 것입니다. 통일은 국제적인 기술자들이 개발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들이 못하는 것을 자꾸만 개발해 나온다구요. 그래 전번만 해도 신개발품 열 아홉대를, 거기가 어딘가? 「여의도요?」 아니 여의도 말고? 「잠실입니다」 거기 종합전시장에 전시했습니다. 새로 개발한 것만도 열 아홉 품목을 한 것입니다. 그걸 갖다 놓으니 그들이 죽어나는 겁니다. 도저히 못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들을 완전히 떨쳐 버렸다구요.

벌써 수십 개 종목을 개발해 가지고 이걸 어디에 팔아먹고 있느냐? 미국에, 미국에 팔아먹고 있습니다. 미국에 팔아먹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팔게 되어 그것이 좋은 품목 같으면, 미국의 여러 공장에서 요구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공장들을 타고 선진국가의 꼭대기에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통일은 지금까지 인류가 소망해 나온 명제

​우리 이 나라의 소원이 뭐냐 하면 통일입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할 거예요. 북에 있는 사람도 남에 있는 사람도,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이 명제 앞에는 공히 손을 들어 찬양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 인류 앞에, 세계 인류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어 보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 세계의 통일을 원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 백성도 물론이고, 일본 국민도 물론이고, 미국 국민도 물론이고, 국경을 초월해서 세계인류 전부가 원하는 하나의 목적입니다.

그것은 비단 오늘날 이 시대에 처하여 있는 우리에게만 남겨진 명제가 아닙니다. 이건 과거에도 그랬다는 거예요. 과거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잡다단한 사회상을 어떻게 하나 만들고, 인간의 참다운 행복을 어떻게 그려 가느냐 하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철학이 나오고 사상이 나와 가지고, 복잡다단한 역사노정에 있어서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아직까지 그 역사를 끝내지 못했지만 그 소원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하나의 소망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이것이 언제나 소망으로 남아지는 통일문제로서 계속될 것이냐, 끝장이 나겠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 과제예요. 또, 지구촌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들이 해야 할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숙명적인 과업이예요. 운명과 숙명, 운명은 찾아가는 것이지만 숙명은 어차피 자기가 책임을 지고 수행해야 할 문제예요.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운명보다도 숙명적인 하나의 표제로 제시돼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표제를 일반문화사 혹은 정치 경제면에 속한 사람만이 요구해 나왔느냐? 종교적 세계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종교가 바라는 이상도 어떻게 만민을 구도하여 평화의 세계를 이루느냐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 기점에 귀착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은 너나할것없이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지금으로부터 미래까지 영원히 이 표제를 놓고 숙명을 짊어진 과제로서 어느 한날 해결해 놓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하는 게 문제가 돼요.

세계통일을 인간들만에게 맡겨 가지고는 불가능해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과거로부터 수많은 사상가도 나오고, 종교지도자도 나오고, 혹은 나라의 위인, 혹은 세계의 성인현철들이 많이 나왔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사상은 방향이 일치하지 않아요. 그들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때에 따라 변천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수평선 위에 나타났다가 수평선 이하로 들어가고, 이것이 가다가는 갈 방향을 잃어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온 것을 보게 될 때, 잘난사람, 훌륭한 사람이 제창하던 모든 주의 주장들은 아무리 제창하고 노력했댔자 100년이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사상을 이어받은 사람들이, 후대에 잘났다는 사람이 나오게 되면 스승으로부터 혹은 선대의 위인들로부터 받아들인 그 사상을 전통적으로 그냥 그대로 남기려고 할 뿐만이 아니라, 그것보다도 차원 높은 분야로 자기의 무엇을 가해 가지고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의 욕망성이 여기에 개재되어 사상적인 면의 변천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떤 훌륭한 스승이 있으면 그 스승을 중심삼고 주장하던 것이 그릇 되었다고 뒤집어엎어 가지고, 새로운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상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리드해 보겠다고 하는 놀음을 쉴사이 없이 해 나왔습니다. 철학사상을 중심삼고도 그렇게 해 나왔고, 종교세계도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만으로 바라는 통일적 그 숙명의 과업을 어느때에 달성할 것이냐? 만일에 오늘 우리가 통일을 바라고 있는데 통일이 되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통일된 세계가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레버런 문의 사상을 이어받아서 그것을 자기들의 주장으로 갑 을 병 정 해 가지고 별의별 파가 다 나올지도 모릅니다. 통일교회도 박보희파가 나올는지 모르고, 곽정환파, 김영휘파, 무슨 파, 무슨 파 해 가지고 구더기 같은 떼거리들이 웅성거릴 것입니다. 그럼 또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을 인간들만에게 맡겨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이 거예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이러한 입장에서 귀일점, 혹은 해결점을 모색하는 데 있어서는 근본문제를 찾아야 됩니다. 뿌리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이고, 그 나무의 뿌리가 어떤 뿌리이고, 그 뿌리의 근본 되는 씨가 어떤 씨이고, 그 씨가 맺히는 나무 종류가 어떤 종류인지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촬스 다아윈 같은 사람이 쓴 【종의 기원(種의 起原)】을 보면, 그는 진화론을 기원으로 약육강식(弱肉强食) 이라는 논리를 제창해서 힘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여 새로운 문화권을 형성하는 것을 정당화시키는 놀음도 했습니다. 이런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종의 기원이 뭐냐 이거예요. 이런 근본문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게 될 때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오늘날 철학적인 관점에서는 의식이 먼저냐 사유가 먼저냐 하는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거예요. 근본에 가 가지고 인간의 근본이 뭐냐? 원숭이에서 시작했느냐, 또 다른 무슨 종의 기원이 있느냐 하는 문제, 이러한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배달민족이 아시아에 있어서 우월하다면 우월된 근본내용을 지닐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근본문제에 들어가게 되면 무엇에 봉착하느냐?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예요. 역사에서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나온 것이 유물사관예요. 이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제도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혼란상을 제시하는, 망세지경(亡世之境)을 이루어 놓고 있다 이겁니다. 신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신이 진짜 없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신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그 시간부터는 완전히,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세계의 문제의 해결은 인간만으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만 가지고는 안 돼요? 왜? 인간은 최대한으로 가야 100년 이상은 못 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기에는 승공연합 지부장, 군 지부장, 시 지부장이 다 왔지만 말이예요, 와 가지고는 떡 버티고 '내가 아무 지방의 이런 사람인데' 하고 제치고 앉아서 '통일교회에 약점이 있다면 내가 시정해 가지고 끌고 가겠다' 하는 그런 배짱을 다 갖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런 녀석은 후퇴하라구요. 그건 사람 종류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욕심이 다 있다 이거예요. 두꺼비 같은 욕심 말이예요,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 자기가 출세할 수 있으면 이웃사촌도 밟고 뛰어넘어 가지고, 눈 감고 역사를 다 잊어버리고 뛰려고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신은 어떤 분인가

그런 인간들 세계에 있어서, 그런 군상들을 가지고 주창하고, 숙명적인 영원한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인류역사의 종말에 있어서 과연 인간의 숙원을 해원할 수 있겠느냐? 없습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근본문제로 들어가야 합니다. 신이 확실히 있다고 할 때는 다 해결이 나요. 다 해결이 난다구요.

신은 어떤 분이냐? 신은 절대, 유일무이하신 분입니다. 절대자이십니다. 그 절대자의 의지는 영원불변이예요. 아무리 인간이 이것을 변경시키고, 아무리 혁명을 하고, 데모를 해 가지고 문제를 제시한다 해도 정권은 왔다갔다하고, 국가의 주권이 왔다갔다할는지 모르지만, 데모 아니라 천년을 동원할 수 있는 왕데모를 계속한다 하더라도 절대적 진리 앞에, 하나님 앞에서는 상대가 안 됩니다.

그 사상은 한번 정했으면 영원이예요. 진리가 뭐 변해요? 변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에요. 동서고금을 초월하고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초월해 가지고 언제나 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거예요. 부정할 수 있는 환경에 임하여서 부정을 당하더라도 그 자체는 부정권을 넘어서 스스로의 권위를 갖고 있는 것이 진리예요. 그렇잖아요? 황금, 24금 황금에 대해 '네가 무슨 금이야? 아무 가치가 없다' 하더라도 그것은 역사적 모든 비판 기준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자주적 권한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인간세상에서 인간들이 책정한 보물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거든…. 다이아몬드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다이아몬드는 변할 수 없어요. 굳은 데 있어서는 침범 안 받아요. 금의 특징은 색깔이예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무엇이 침범을 해도 변하지 않아요. 진주로 말하면, 우아한데 있어서는 그것을 깎고 깍더라도 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본심은 어디를 향하느냐? 참된 진리의 방향을 향합니다. 그런 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이 그렇잖아요? 참된진리의 길을 향하여 있는 거예요. 진리에는 여러 가지 분야가 있어요. 사랑이면 사랑의 참된 진리가 있어요. 참된 진리라는 것은 두 사랑이 아니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학문도 그래요. 과학의 발달은 공식의 발달입니다. 공식의 제정과 책정이라는 것은 단위를 형성하고, 단위를 기본으로 해서 전체 앞에 비교한 것이 대다수 앞에 흡수되어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될 때 공식이 되는 거예요. 진리는 변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무엇에 의해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왜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가진 진리는 불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천년 전에 말한 것이 몇 억만 년 후에라도 그 말씀은 말씀대로 지켜야 돼요.

인간이 한 것은 아무리 재간을 피워 가지고 덧붙이더라도 전부 다 시대가 지나면 풍화작용에 의하여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풍화작용을 초월합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심각히 노심초사한 대표적인 사람이예요.

죽음의 문제 해결과 종교

그러면 도대체 사람에게 있어서 생사는 어떻게 되느냐? 내가 통일을 해 놓더라도 내가 죽으면 또 문제예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안 죽을 자신이 있어요? 여기 나이 많은 지방의 유지들이 오셨구만요. 안 죽을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약자예요. 약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죽음의 낙인이 적힐 때는 여지없이 보따리를 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문제는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통일을 해 가지고, 소원성취한 다음에 죽으면 무엇에 써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요즈음 보면 개인주의 세상으로서 '어머니 아버지가 뭐 필요하고, 형제가 뭐 필요하고, 아들딸이 뭐가 필요하냐? 잘먹고 잘살면 되지' 하는데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과거는 어떻게 연결돼 나오고 미래는 어떻게 될 거냐 이거예요. 자기 제 일주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미래가 있겠어요? 자식을 낳아 놓으면 벌어 먹이기 힘들고, 공부를 시켜 놓으면 부모들에게 전부 다 들대질을 하고, '부모들은 전부 다 지나간 세대의 사람이다' 하는데, 그런 비판을 받는데, 그런 아들딸을 누가 낳고 싶어 하겠어요? 끝장이 다 왔다구요. 끝장이 다 왔다 이거예요.

세계 정상을 바라보면 소망이 없어요. 통일을 바라고 희망을 바라고 나왔지만 그것이 가능하지 않아요. 가능하다 하더라도 나는 죽어요. 죽으면 없어져요. 그게 얼마나 허무해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문제, 생애문제 생사에 대한 문제, 생의 기원, 죽음의 기원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신에 대한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역사에 있어서 죽음의 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죽음길을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로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사람은 일생만이 아니라 영생이다 이거예요.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는 데는 요 시대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와 더불어서 생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생이 100년 이내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의 한계로써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계선을 극복하면 초연한권내에 들어가 가지고, 한계로 삼던 그 모든 지구촌을 넘어가 가지고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

그렇기 때문에 실제는 없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에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해서 돕기 위해서는 가상적인 영생론을 주장하고,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은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상적으로 추리된 그런 종교 이상이 있다면 누가 만족을 느끼나요? '있다!' 있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있다!' 하는 것은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있다!' 하는 그 정함은 영원부터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근본부터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밝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영생문제와 더불어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신문제(神問題)까지 해결해야 돼요. 이런 제반문제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 문제예요. 종교 문제를 들고 나와야 되겠어요.

종교를 중심삼은 초월경지에서 절대적인 신을 발견해 가지고 그 신과 더불어 하나된 이념 밑에서 인간을 중심삼은 사상이 아니라, 신을 중심한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이 지구성에는 절대 안정권이 개인을 중심삼고 생길 것이고, 개인 절대 안정권을 중심삼고 가정 안정권이 생길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남자 안정권과 여자 안정권이 생길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신을 중심한 가정 안정권, 종족 안정권, 민족 안정권, 국가 안정권, 세계 안정권, 천주 안정권,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천주 안정권까지 연결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이 통일교회는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출발한 게 아니예요. 문선명이란 사람을 중심삼고 출발한 게 아니예요. 이건 어디까지나 신을 중심삼고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니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이니 하는 것을 주장하는 모든 논리의 내용은 역사의 배후를 중심삼고, 역사관을 중심삼고, 인간들의 미지의 사실들을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오늘날 철학 사조와 현실 사조에 부합될 수 있게 밝혀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진리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으면 하나님이 가는 방향은 저녁에 가서 달라지고 아침에 가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24시간 같아요. 또 365일, 1년이 같아요. 영원히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갈 수 있는 삶의 길은 영원히 한 길이예요. 남자나 여자나 가는 길은 한 길이예요. 그 앞에 국민이 있으면, 국민들이 갈 길이라는 것은 자기 멋대로 갈수 없어요. 국민이 갈 수 있는 길은, 나라가 갈 길이라는 것은 한 길이예요. 두 길이 아니예요. 또, 그 앞에 세계가 갈 길이 있으면 세계가 갈 길이 한 길이지, 두 길이 아니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문제가 생겨요. 도대체 그 한 길을 무엇으로 엮을 거예요. 하나님 능력이 많으시니 힘으로 '요 자식들, 너희들 하나되어라' 이렇게 강제로 위협해서 복종 굴복시켜서 만들 것이냐? 안 그러신다 이거예요. 자진해서 가야 됩니다. 죽음이 있더라도 넘어가려고 하고, 따라가려고 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도대체 필요한 게 뭐냐? 하나님이 도대체 필요한 게 뭐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신을 발견한 후에 '하나님이 도대체 필요한 게 뭐요?' 하고 물어 보면 '돈이다' 합니까?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황금도 만들어 낼 수 있는 주인공이요,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는 주인공이예요. 못 만들 게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오늘 여기 학자님들은 지식이라고 할 것입니다. 김박사, 요즘 뭐 좋은 책 많이 나오는데, 학자들은 책벌레예요. 책 먹는 벌레의 똥은 딴 벌레가 못 먹는다는 거예요. (웃음) 뭐 찌꺼기로 남는 게 있어야지요. 기름기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이시기 때문에, 모든 대우주가 움직일 수 있는 공리의 법도를 주관하는 그런 총괄적인 주인공이고, 이걸 제정한 주인공이고, 뿐만 아니라 만든 근본 장본인이기 때문에 지식의 왕자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이 필요한 하나님이 아니예요. 돈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게 뭐요?' 할 때 이게 문제예요.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왜 가담해 가지고 이 야단이냐는 거예요. 불교가 무엇이고, 회회교가 무엇이고, 기독교가 무엇이고, 오늘날 통일교회가 무엇이예요? 시시껍절하게 나와 가지고 못살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승공연합 지부장되면 '못 사는데 하라는 건 왜 이렇게 많아? 나는 이렇게 가야지 그렇게 못 간다' 하고 자기 마음대로 가보니까 마음이 섭섭하거든요. 그래도 밤에라도 와 보고 싶거든요.

이건 도망을 뺄래야 뺄 수도 없고 딱 줄에 매였어요. 별스러운 단체에 딱 걸려들었다구요. 재수가 나빠서 걸려들었는지 재수가 있어서 걸려들었는지 그건 두고 봐야 알 일이지요. 시집을 가려고 했든, 연애를 해서 만났든 신랑 각시가 만났다 이거에요. 여자임에 틀림없고 남자임에 틀림 없어요. 눈이 조금 크고 작고 차이가 있다 뿐이지. (웃음) 그래도 좋다 해 가지고 만났는데, 잘못 만난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그게 공주일 수도 있어요.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피난 나왔던 왕자일 수도 있어요. 그거 누가 알아요? 누가 아느냐 말이예요? 말하지 않았으니 모르는 것이지. 그렇지만 내용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걸려들어 가지고 가만 보니까, 이제 어떻소? 그 들려 오는 소식, 보고를 들어 보니까 이거 구미가 동하거든요. 한국에서 나온 이 주의가 미국을 요리하고 일본을 요리하고 중공까지 보자기에 싸려니 통일교 문선생의 보따리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보따리가 아무리 커야 100년 살 수 있는 보따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억천만년 살 수 있는 보따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인간은 욕심 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인간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보따리까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보따리. 하나님 보따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인간들은 뭐죽는다 산다 야단하지만, 하나님은 눈을 가만히 감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건 저 배 안에서 '꼬르륵' 하는 것만도 안 된다는 거예요. 설사가 나서 수도꼭지와 같이 냅다 갈기는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뭐 꼬르륵하는 거지요. 환히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문제시하는 것은 사랑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돈도 문제가 아니고, 권력도 문제가 아니고, 지식도 문제가 아니고, 생명도 문제가 아닌데,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가 뭐냐? 여러분은 그걸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문제시하는 것은 사랑, 사랑입니다. 사랑방이 아니에요.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 무슨 사랑예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야, 이것들아! (웃음) 그럼, 참사랑이 어떤 게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커요.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예요? 천년 주고도, 천년 더 주고도, 또 천년 주고도 잊어버리고 싶은 사랑이예요. 그거 이해돼요? 천년 주고도 또 천년 주겠다고 하면서도 잊어버리려는 사랑, 그런 사랑이 인간세상에 도대체 있느냐 할 때, 천만 분의 일, 백만 분의 일밖에 안 되지만 몇백만 분의 일의 표시체로 인간세상에 나타나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예요. 자식을 위해서는 그저…. 이웃동네의 아버지라는 사람을 가만 보면, 생기기는 그저 험상궂은 도둑놈같이 생겼는데 그 자식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그 어미를 봐도 일자무식이고, 손을 보면 두꺼비 손 같고, 발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개발같이 해서 다니면서도 자식 사랑하는 것은 더 하다구요. 자식 사랑, 한 가지밖에 모르는 거예요.

요즈음 한국에서는 공부 공부 하고 야단들을 하고 있어요. 인간세상에 그래도 그림자 흉내라도 내고 따라갈 수 있는 무슨 사랑이 있다면 부모의 사랑이예요. 그 부모의 사랑이 어디에서 왔어요? 「하나님」 이 쌍것들! 너희들은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웃음)

자 그러면, 그 사랑이 왜 좋아요? 할아버지가 가는 길과, 자식이 가는 길이 달라요? 자식이 가는 길은 이쪽이고, 손자가 가는 길은 이쪽이예요? 억천만 대의 선조가 있어도 그 할아버지가 간 길이 참길이라 할 때는 그 후손들이 갈 길이 한 길이예요. 그 후손도 한 길이고 전부 다 한 길이예요. 두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제창한 사랑의 길에는 두 길이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거 알고 싶지요? 도둑 같은 마음을 가진 사내 녀석들….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사내 녀석이라고 해도 실례가 안 되겠지. 나는 칠순이 돼 오는 데…. (웃음) 나도 그 역사를 다 지내고 훤하게 다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술 먹고 취하고 오줌 쌀 때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먹을 때는 이 위신 저 위신 체면 차리면서, 술 먹는 것도 격식을 차려 가지고 쭉 들이키고 하지만 나중에는 쭉이 뭐예요? 왈카닥왈카닥하다가 뎅가당뎅가당 하다가 발길을 내고 들어 오줌을 싸고 한다는 거예요. 취한 다음에는 다 마찬가지예요. 그 술취한 거기에는 평등이예요. (웃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는데….

하나님의 소원도 통일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런 문제를 갖고 제일 극성맞고 야단스럽게 하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없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는 곳이면 따라가서 꽁무니를 잡아 가지고 항복을 받지 않으면 잠을 잘 줄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문제는 하나님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느냐, 좋아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암만 그 나라의 왕비가 되고 공자비가 된다 하더라도 왕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길에 못 서면 흘러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이 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도 통일이 소원이다 이거예요. 같아야 돼요. 하나님도 통일이 소원입니다. 그러면 인간도 통일이 소원인데 여기에서 통일이 안 될게 뭐냐? 하나님적 통일관을 모르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되는 것이 문제라구요. 대한민국 백성하고 미국 백성하고 같아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은 오라는 게 이런다구요. (흉내 내심) 한국 사람은 어때요? 이러지요? (흉내 내심) 동양 사람은 자는 것이 이렇게 자는데, 그 사람들은 엎드려서 자요. 전부 반대예요. 어쩌면 딱 그런지 말이예요.

그거 왜 한 조상으로 태어났는데 이렇게 반대가 됐어요? 그게 문제예요. 인간 조상이 둘이었더냐 이거예요. 아무리 이론적으로 봐도 하나밖에 없었는데 왜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싸움을 했기 때문에 달라진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너 후레자식! 족보에서 파 버린다' 하고 원수 된 자식이 있다 할 때는, 아버지가 '밥'이라고 하면 자식은 '나는 밥이라고 않는다. 돌멩이라고 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순화법리(順和法理)에 따라서 상속된 것이 아니요, 역리(逆理), 역칙(逆則)에 따라서 역사는 갈라진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분쟁적 요인이 왜 나왔느냐? 이런 분쟁적 요인이 왜 나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 말하는 타락했다는 말은 타당한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만 붙들면 통일이 된다, 안 된다? 어떻게 생각해요? 「된다」 이것들아! 그거 내가 대답하기 전에 대답하니 기분 나쁘구만. (웃음)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만 가졌으면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따라옵니다」 따라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보면 딱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나고 싶지요? 「예」 오늘 새벽부터 와서 쓱 기다리면, 내일 모레쯤 여기서 회합을 할 것인데 이틀 전부터 와서 딱 기다리면 누가 내쫓겠어요? 선생님을 만나려고 벌써 하루 전전부터 기다리고 있는데 왜 쫓아요? '그런 사람을 내쫓으라는 선생님의 명령이 있었나 물어 봐!' 해서 선생님한테 물어 보면, '딴 사람은 몰라도 그 사람만 남겨라' 할 겁니다. (웃음) 그럴 수 있는 법이 있는 거예요.

통일은 하나님의 마음속에서부터

이렇게 볼 때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통일을 어디서 하느냐? 하나님의 세계 저 끝에서부터 할 것이냐, 하나님의 안방에서 할 것이냐, 하나님의 마음속에서부터 할 것이냐? 어디예요? 마음 속, 하나님의 복장 깊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서 통일하고 싶은데 그것이 뭐냐? 그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

그 사랑만 딱 잡아 쥐는 날에는 하나님이 암만 크더라도 꼼짝달싹못하는 거예요. 우리 저기 어머니 계시지요. 조그마한 여인이지만 사랑만 가졌으면 그 어머니가 '여보! 들어오면서 문 닫고 오오' 하면 내가 '이 쌍것 같으니 와서 문을 닫아주지' 그래요? '그래 그래. 그러지' 한다는 거예요. (웃음) '나 변소문을 열어 놓았으니 들어오면서 닫으소'하면 닫아야지 별 수 있어요? 왜? 무엇에 의해서? 명령에 의해서? 명령에 의한 게 아닙니다. 사랑에 의해서예요. 사랑의 명령에 의해서예요. 사랑이 앞선다는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내가 집에서 제일 오래 사는 세계 챔피언이예요. 아침에 앉아 가지고 한 자리에서 저녁밥까지 먹을 때가 많으니까. 변소야 갔다 오지, 그러다가도 떡 밖에 나가서 전화해 가지고 '아이구! 날도 좋고 점심을 맛있게 하는 곳이 있어서 한번 나와 보소' 하면 기분이 동한다구요. 그게 점심밥이 좋아서 그래요? 점심밥이 먹고 싶어서? 점심밥은 집에서 불고기고 뭐고 다 해먹을 수 있는데. 사랑, 사랑이 가는 길이니 따라가려고 그런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자식이 원하는 것이면, 부모는 좋은 일이라면 전부 다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 좋은 일이 뭐냐? 부모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다 이거예요. 그것도 모르고 좋은 일이예요? 좋은 일이 뭐냐 하면 부모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예요. 부모가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 뭐냐? 사회를 위해서 희생하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세계를 위해서 공을 들이는 일이예요. 왜 사랑해야 되느냐? 사랑이 가는 길이 그렇게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확실히 다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니 지그자그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오늘 시, 군 지방에서 수련을 받으러 왔다고 했는데 여기에 불러서 미안합니다. 교육받는 사람을 내가 불러내서 미안해요. 모아 놓고 좋은 말을 할 줄 알았는데 전부 다 훑어대는 얘기 해서 미안합니다. 암만 훑어 대더라도 나중에 사랑의 말이면 다 녹아나요. 안 그래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웃지 말라고 해도 웃네요. (웃음)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붙들면 통일이 가능해

그러면 이제 문제의 결착점을 얘기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면 거기서부터 통일의 방안이 시작돼요. 그래야 하나님도 '허허허' 하고 좋아하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거예요.

여러분, 이 꽃을 보라구요. 이게 천년 만년 가도 변해요? 안 변하지요? 그거 누가 이렇게 변하지 말라고 했어요? 꽃은 변하지 않는데 잎파리는 왜 나와요? 뿌리는 왜 나와요? 꽃도 좋지만 잎도 필요하고, 가지도 필요하고, 뿌리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지만 필요해요? 우주가 필요하지. 지구성이 필요한 거예요. '나 지구 필요 없어' 이러는 것은 죽었지, 없어졌지 별수 있어요? 커 가는 거예요. 지구성에게 물어 보자구요. '야 지구성아 너 잘생겨서 좋겠구만. 너 멋대로 살아먹는 게 재미있지? 너 혼자 살겠어? 태양계가 필요해?' 그러면 '응. 필요하지 않지 않지' 그러는 거예요. 생각해 보니 그렇다구요. 태양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햇빛이 없으면 지구는 생명이 거할 수 있는 그런 기지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태양 전체가 '아 나는 9개 위성을 달고 이만하면 왕초이고, 세상만사의 모든 지구성은 나를 믿고 사는데, 이거 내 마음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너희들 생명은 위기일발이다' 하면서 마음대로할 수 있어요? 태양은 대우주의 새끼별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것이 1천억 개 들어가 있는 것이 은하계예요. 또, 은하계가 1천억 개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예요. 덮어놓고 모를 만큼 크다구요.

그러한 인연이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에요. 전부 다 이게 동떨어져 있지 않다구요. 그런 대우주의 보장 밑에서 지구성이 존속하고, 지구성의 보장 밑에서 식물 생물이 거하고, 생물 자체의 원소들의 보장 밑에서 식물분과, 동물분과가 전부 다 생겨난 거예요. 자기 혼자, 내 마음대로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자기 마음대로 생겨났어요?

내가 하나 묻겠는데 말이예요. 공산당도 제일 싫어하는 눈 조상이 있어요. 아담 해와도 눈 조상이 있지요? 그 눈조상이 어른 눈에서부터 시작했겠어요, 애기 눈에서부터 시작했겠어요? 대답해 봐요. 늙은 사람들은 귀가 먹어서 들을 수 없을 거예요. (웃음) 애기 눈부터 시작했겠어요, 어른 눈부터 시작했겠어요? 「애기 눈」 애기 눈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면 나기전부터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왜 그렇게 생겨나야 돼요? 왜 제일 먼저 생겨나야 돼요? 눈 조상이예요. 처음 난 조상입니다. 그 눈 조상이 태양이 있는 걸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몰랐습니다」 몰랐지요. 눈이 자라면서 돌아야 되고 운동할 것을 알았어요? 왜 돌아야 돼요? 이 눈을 보라구요. 이 눈에 눈썹이 났는데, 이것이 이 지구성에 바람이 부니까 창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또, 여기에 보급 물 줄기, 눈물 나오는 줄기가 있어서 물을 뿌려 주는데 이것이 복사열에 의해 수증기가 증발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알았지, 이것들아! (웃음) 알았어! 「몰랐습니다」 이것들아, 알았어! 내가 여기 통일교회 대장이야! (웃음. 박수) 선생님이 암만 그래야 외곬으로 가면 자빠질 수밖에 없다는 걸 알기에 이러고 야단이지요. 그러기에 자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눈이 태양이 있는 걸 알았어요? 태양이 있는 걸 어떻게 측정했고, 지구의 복사열에 의해 증발될 것을 어떻게 알았고, 바람이 불어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창살을 만들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제1대 눈 조상이 알았어요, 몰랐어요? (웃음) 이렇게 말해야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다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이를 악물고 물어뜯는 것같이 얘기해야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공산당보고 '이 자식아 알았어?' 하고 물어 보면 '으!' 하는 거예요. 바쁘게 됐거든요. '아이구! 그거 나 몰라' 하면, '에이 이 자식, 모르는 자식은 나가 꺼져!'라고 하는 거예요.

의식이 먼저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거 눈 하나에도 천문학박사, 생리학 박사, 공리학 박사, 기상대 박사, 수많은 박사가 들어가 있다구요. 수천 수만의 박사가 들어가 있는 그런 모든 지식 기반 위에서 이것이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생겨났어요? 저절로 생겨났어요? 그건 무식한 녀석들이 하는 말이지.

요즈음에는 우주는 힘으로 된 것이다 하는데 힘이 그냥 생겨나요?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전기의 힘이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딱 맞춰 가지고 작용을 할 때 힘이 나오지요. 단수가 맞아야 힘이 나오지, 그저 나와요? 작용이 먼저예요.

그러면, 이 우주에 힘이라는 작용이 혼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혼자는 작용을 못 해요. 주체 대상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공동목적이 연결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공동목적이 나오는 거예요. 논리적인 추진방향이 그렇게 돼 있어요. 마, 이런 얘기 할 시간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결론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만 붙들고 있으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러면 왜 이렇게 됐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무력하냐? 이게 문제예요. 병이 났다는 거예요. 병이 났는데 처방이 없고 주사가 없어요. 처방을 몰라요. 수많은 인간들이 살아왔지만 처방을 몰라요. 수많은 종교가 있어도 처방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잘 아는 세계의 대표자가 있다면 여기에 서 있는 문선생이라는 사람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좋습니다」 기성교회의 졸개들이 왔으면 기분 나쁠 거라. 뭐 집사 장로 나부라기…. (웃음) 자기들은 뭐 정통이고 레버런 문은 이단 괴수라구요? 괴수이긴 괴수지.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닮은 것과 사랑하겠어요, 하나님과 닮지 않은 동물새끼하고 사랑하겠어요? 「닮은것하고」 그렇기 때문에 신은 어떠하냐? 하나님이 좋아할수 있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상대적인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런 상대라면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신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모든 요소가 백 퍼센트 화합해야 돼요. 몸과 마음의 소성에 있어서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신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정의 (知情意)를 가진 신이어야 돼요.

통일교회가 주창하는 통일방안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통일방안이 도대체 뭐냐? 신을 확실히 알고 신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의 꿀을 먹여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이 꿀만 마시면 물기는 어디서 물었든간에 최고의 것을 빨아먹으려고 하고, 요렇게 뾰족한 데서 놓지 않고 빨아먹으려고 합니다. 여기에 구멍을 뚫어서 아프기는 아프지만, 구멍을 뚫어 놓으면 단맛에 아픈 자리도 모르고 빨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욕심많은 아저씨들이 많이 왔는데 사랑의 맛을 볼 때 '에이, 푸' 이렇게 하겠어요, 빨 것 같아요? 네 발을 버티고 서서 입을 빼고 눈이 튀어 나오도록 빨 거예요. 그줄을 빠는 데는 억천만세 빨면 빨수록 더 맛이 있지, 싫증이 안 나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나이 많은 아저씨, 좋겠지요? 그런 사랑의 세계, 그런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랑이 있는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감옥으로 출장을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욕은 욕대로 먹고, 편안할 날이 어디 있었어요? 일생 동안…. 지금도 욕하는 사람이 있는 걸 뭐. 욕을 해봐라 이거예요. 해가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지만 '내가 가는 길을 태양이 따라오면 따라오고, 동서로 가는 태양길이 나를 따라오면 따라오지, 내가 네 길을 따라가지 않는다' 이러고 간다구요. 뭐 대한민국이 가는 길, 미국이 가는 길, 네까짓 녀석들이 간다고 야단해 봐라 이거예요. 가다가는 틀림없이 죽게 되거든요. 그러면 날 불러서 '여보! 레버런 문, 신세 좀 집시다' 그럴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뭐 석가니 무슨…. 요전에 석가가 내 제자라고 했더니 뭐 야단하고, 예수도 내 제자라고 했더니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가 보라구요. 사랑 파이프를 내가 예수보다 큰 것을 갖고 있거든요.

그러면 예수가 가진 사랑 파이프로 문선생의 파이프로 가는 사랑을 보낼 수 있어요? 터져 나간다 이겁니다. 문선생이 가진 사랑의 파이프를 통해서만 예수도 사랑을 보급할 수 있으니 문선생이 선생이고 예수가 제자이지 별수 있어요? (웃음) 뭐 무슨 불교니 뭐니 다 집어치우고, 간단하다구요.

감은 눈에다 사랑길만 트게 되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튀어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타락한 세계에도 말이예요, 사춘기에는 처녀의 손끝만 닿아도 남자가 전기가 통한다고 이러는데, 타락한 패들도 그러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한번 접촉하면 어떻겠어요? 세포가 충격을 받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충격을 받아 가지고 눈을 천년 만년 응시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좋아서 언제나 흔들거린다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랑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다 가고 싶지요? 「예」 진짜 가고 싶어요? 「예」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웃음) 가려면 목숨을 버려라 이거예요. 목숨을 버리지 않고는 안 돼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냥 못 가요. 그래서 예수는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역설적인 교훈을 진리의 길에서는 가르치는 거예요. 종교의 길을 가려면 수난길을 가야 돼요. 육신을 죽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 저 시지부장, 군지부장 양반들, 그 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요? 「예」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웃음) 죽을 각오도 않고 '아이구! 가 보고 싶구만' 하면 그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문선생도 얼마나 죽을 고비를 넘어왔는지 알아요? 개인적으로 죽을 뻔하고, 가정적으로 죽을 뻔하고, 민족적으로 죽을 뻔하고, 국가적으로 죽을 뻔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는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죽으려고 그래도 난 안 죽는다구요. 나를 잡아죽일 수 있어요? 가서 맛만 들면, 걸리면 거꾸로 말려들어 가게 돼 있지, 레버런 문은 안 말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여러분이 잘못 들어왔어요. 짭짤해요. 냄새를 맡으면 소금 절은 밧줄처럼 짭짤하다는 거예요. 이게 들어온 것이 잘못이지, 그만둘래야 그만둘 수 없고 야단났거든요. 사실 그렇습니다. 그만둬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웃음) 필요치 않은 사람은 가만두지만 필요한 사람은 다리가 부러지고 밤잠을 못 자요.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이자식아!' 하고 볼기를 치고 '이놈의 자식아! 너 통일교회에 안 갈래?' 하는 거예요. 그런 것 못 봤지요? 못 당했지요? 아직까지 그만큼 멀다는 거예요. 전기가 통할 수 있는 단계에 못 들어왔어요.

그래 가지고 떡 서서 통일교회 군지부장이라고 하며 '이 새끼들! 말 안 듣겠어?' 하고 큰소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지부장님들! (웃음)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영신들을 못 따라갑니다. 선생님을 사랑하고 뜻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겠다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이 집니다. 이겨요, 져요? 「집니다」 그러니까 따라가야지요. (웃음) 따라와야 됩니다. 그래야 살지요. 그러지 않으면 도망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보게 되면 80이 넘은 할머니들이 미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수두룩합니다. 이 사람들이 정신 나간 줄 알아요? 그 맛을 봤기 때문입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저 가고시마 산비탈에 가 앉아서 욕을 먹고 매를 맞고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들어가서도 생각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파이프 줄에 뼈가 녹아지고, 살이 녹아 달라붙고, 천지가 다 화해 들어가고, 눈앞의 모든 것이 왔다갔다하고, 손끝에 세상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해먹지, 답답하고 깜깜하면 해먹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편 되는 양반들을 보면 말예요, 여편네를 가만 보면, 주제넘고 밤에 봐도 싫고 뭐 낮에 봐도 싫고 꿈에 생각만 해도 도망가고 싶은데, 그 여편네를 붙들고 일생 동안 이마를 맞대고 살아요. 그게 무엇 때문에 살아요? 사랑이라는 작자, 사랑이라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는 게 아니예요? 그것도 타락한 세계의 사랑인데도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사랑. 본연의 근본적인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작년에 와서 승공연합 창립기념일인 1월 13일에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승공사상만 가지고 안 되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되며, 통일원리만 알아서도 안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 사람은 지옥에 가라고 해도 거꾸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사랑이 움직이는 힘의 세계는 통일돼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내가 공산당 세계의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3년 가까운 세월을 지냈지만, 그 포악한 조직체계의 조직을 통한 교화운동을 해도 교화를 할 수 없었어요. 그걸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머리가 터져요. 알겠어요? 벌써 그것이 틀린 것을 안다구요. 자기 갈 길을 알아요.

어제 그저께도 박보희가 뭐…. 박보희 갔나? 「예」 왜 갔나, 그 녀석? 또 어디 집회가 있어? 「예」 선생님이 뭐 어디가 어떻고, 미래를 투시하는 능력이 있다고 했는데, 있지. 지금까지 통일교회 패들 중에 내 말에 순종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랬어요. 전부 다 노(No)예요. 전부 다 '노'지만 내가 배짱이 두둑하고 누구 말을 안 들으니까 그 전통은 잘 섰어요. 암만해야 설득을 못 하거든요. 만약에 설득하려고 하거든 '내가 이런데도 이 녀석 안 갈 거야?'라고 하면서 설명해 주는 거예요. 설명해 주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설명해 줄테니 책임질래? 왜 안 되는 거야?' 하는 거예요. 뭐 통일교회 문선생이 훌륭한 제자…. 훌륭한 제자로 내가 길렀지. (웃음) 똥개새끼들, 전부 다 주워먹던, 형편없는 아무 가치도 없는 물건들이 전부 다 문선생을 만났으니 그렇게 됐지.

그러므로 여러분은 통일교회가 어떤 곳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된 하나님을 아는 곳이예요. 여러분, 하나님 알아요? 여기 저 나이 많은 양반들, 하나님 알아요? 「예」 '예'가 뭐야? 하나님을 알기가 그렇게 쉬워요? 그렇게 쉽지 않다구요. 내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아요? 얼마나 싸웠는지 말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번 붙들면 안 놓는 거예요. 젊어서도 그랬다구요. 동네방네 보이는 것도 전부 다 내가 검증하기 전에는 믿지를 않았어요. 학교에서 수학 선생님이 공식을 가르쳐 주면 그걸 중심삼고 학교 선생을 전부 다 몰아친 사람이라구요. 이거 누가 이렇게 공식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만들기 전에 만들어서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야할 텐데…. (웃음)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들추고 헤치고, 들추고 헤치고, 파고 또 파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적당히가 아니예요, 적당히가.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적당히 뭘해 가지고는 안 통합니다. 벌써 알아요. 말하기 전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전부 다, 1분에 한 쌍씩 약혼을 해줬어요. 1분도 못 가서 45초에 한 쌍씩 약혼을 해 줬어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어디 지부장 한번 손들어 봐요. 처음 만나서 기분 나쁘지 않게 할 배포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정하는 이상 묶어 줄 자신이 있어요? 없지, 뭐.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가야 돼요. 싫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원래는 임자네들을 불러오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을 재미있게 구슬리면 뭐 그저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진지를 지어 가지고 소꿉장난하는 이상 좋을 수 있는 것인데, 김이 무럭무럭 나는 밥을 지어 가지고 앉아서 이마를 맞대고 맛있게 소곤소곤 먹을 수 있는 것인데, 임자네들을 갖다 놔 봐야 이런 얘기만, 뭐 뒤깎기 놀음만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다 형제다 이거예요. 형님 누나다 이거예요. 좋으니 같이 나눠 줘야 할 책임을 느끼는 거예요. 같이 해놓았으니 먹여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불러 모았어요. 고맙소, 안 고맙소? 「고맙습니다」 이건 말뿐이라구. (박수)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면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 수 있어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하나님을 바로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오늘의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일해 나온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서 이럴 때는 어떤지 잘 아는 거예요. 이후에는 무슨 세계가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미국놈한테 내가 사로잡히지 않아요. 내 작전에 말려들지.

열두 시가 넘었구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하나님을 발견하는 데 있어서 세계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건 뭐 틀림없을 것입니다. 이젠 세계가 다 알게 되었으니까요. 하나님을 발견한 그런 챔피언이니만큼 영계에 대해서도 세계의 누구보다 잘 알아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겠어요? 그 영계와 지상세계가 어떻다는, 이런 배경전후….

그리고 과거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 하는 것과 지금 이 사람들이 가서 어떻게 살 것이다 하는 것과 앞으로 오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는 걸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일을 알아요. 현재의 이 세계무대에 하나님이 하고 있는 일을 알아요. '이렇다' 하고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나 보면 아는 거예요.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예요, 통일교회의 원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다 알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자연히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체험을 해요, 체험을. 체험을 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선교사가 140개 가까운 데에 나가 있지만, 그 사람들이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시를 받고 있다구요. 땅끝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있어요. '너 내일은 이러이러한 일이 있을 것이니 요거 주의해라' 하면 반드시 그렇게 벌어지거든요. 그런 것 믿어져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암만 믿지 말라고 해도 안 믿을 수 없고,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안 따라갈 수 없는 줄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승공연합의 시 지부장님들은 그런 줄이 없지요? 「예」 (웃음) 그래도 통일교회 패들에게는 그런 줄이 있다구요. 줄이 있는데, 그 줄을 어떻게 굵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알려면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야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디로 가느냐? 개인 줄에서부터 가정 줄, 가정 줄에서 종족 줄, 종족 줄에서 민족 줄, 민족 줄에서 국가 줄, 국가 줄에서 세계 줄, 세계 줄에서 하늘땅을 통할 수 있는 사랑 줄을, 파이프를 걸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배급 좀 해주었으면 좋겠지요? 배급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그러면 내가 얘기를 하나 하지요. 여러분 몸뚱이하고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본 적이 있어요? 역사 이래 위인 성인들 중에 '아! 이 지구성에 재새한 모든 인류 족속들 가운데 나란 사람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을 찬양하노라!' 하는 사람을 만나 봤어요? 바울 같은 양반은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라'고 탄식을 했어요. 육신은 육의 법을 따라가려고 하고 마음은 마음의 법을 따라가려고 하며 둘이 싸우니, 그 가운데에 서 있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라. 이 고통에서 누가 나를 구하랴!' 하고 탄식을 했다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봤어요? 「못 되어 봤습니다」 이게 사고입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하느냐? 종교 믿어서 뭘해요? 신앙해서 뭘해요?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몸과 마음을 합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돼요. 돈 가지고 안 돼요. 수단 방법 가지고 안 됩니다. 무엇?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들은 그것이 갈라졌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갈라진 거예요. 중앙에서 하나될 것이 저 끝으로 가 버렸어요. 동족과 서극에 가 버렸어요. 타락의 결과로 추방당했다는 거예요. 이게 언제 본원지에 와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해요. 공명해야 돼요. 공명체 있지요? 음차(音叉) 있지요? 주파수같이 하나 뺑 치면 저쪽에서 뺑 우는 그 음차 있지요? 알겠어요? 사랑의 음차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박자를 중심삼고 그 마음의 진동수에 완전히 백 퍼센트 진동하는 것이 몸뚱이에 뺑 공명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외는 절대 없어요.

그러니 타락한 인류의 부모를 가진 인간세상에 있어서는 그 차원에 올라가지 못해요. 불교 같은 데서는 참선하고, 마음이 무엇이냐 그러는데, 마음의 뒷골목을 찾아가 본연의 기준을 넘어가야하는 거예요. 넘어가지 않고는 못 도달하는 거예요. 그러한 원한에 맺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관하고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맥박이 연결된 것인데 거기에는 참된 사랑의 맥박이 연결 안 돼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연결시켜야 돼요. 「어!」 왜 기가 막혀서 '어!' 해요? (웃음) '어!' 가 뭐예요, '어!'가? 심각한데.

그렇게 되게 된다면 여러분들의 눈이 천리안이 돼요. 천리안이 된다구요. 영계가 보이고 세상만사가 다 보이는 것입니다. 남을 보게 되면 근본이 보이는 거예요. 배우지 않고 통하는 것입니다. 척 만나면 벌써 그 사람의 운명길이 어떻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쥐새끼도 말이예요,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태풍에 맞아 파손될 것을 미리 알아 가지고, 어떤 항구에 기항하게 되면 그 순간을 타서 보르륵 줄지어 가지고 도망가는 영쥐가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이렇게 목석 같을 수 있어요?

가정의 종교가 통일교회의 이상

여기 문선생이 일생 동안 호강하고 나왔어요? 대한민국 전부, 여기 있는 패들 가운데서도 나를 욕한 사람이 많을 거라. 기성교회는 뭐 판을 붙이고 욕을 했고, '죽어라, 죽어라' 그랬어요. 죽기는 왜 죽어요? 하나님이 죽으라고 놓아 줘야 죽지요. 죽어요? 암만 가두어 보라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 친구가 생기고, 사회에 나가면 사회에 친구가 생기고, 나는 아무것도 없이 아프리카 오지에 갖다 놓더라도 한 달 이내에 동네를 움직이고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무엇 갖고? 하나님의 사랑의 광선만 비춰 주게 되면….

개구리가 전기가 통하게 되면 '아!' 하지요? (웃음)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버티긴 해요, 버티었다가 둥그래져 가지고 둥실둥실 풍선같이 붕뜬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분이 좋은데 입으로 원망이 나가요? 원망이 안 나간다는 거예요. 옷에 무엇이 묻어 냄새가 난다고 해도 그 냄새가 사랑권내에 다 소화돼서 좋다고 할 수 있고, 천하에 나쁠 것이 없을 만큼 되는 거예요. 그런 요지경판의 세계에 사랑이 있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그런 무엇을 알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전부 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섰다구요.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하나님을 반대하는 악마가 있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악마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적을 확실히 알아야지요. 이 적을 때려잡고 적선(敵線)을 넘어서지 않고는 참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사탄이라는 것은 우주망(宇宙網)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모든 인류는 그 휘하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 타락선 문제를 해탈하여 넘어서야 돼요. 그건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도움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도울 수 있는 곳이 어디냐? 그걸 전부 다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단계까지 단계로 말하면 저 높은 데로 수많은 급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영계의 급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에 다리를 놓았는데, 맨 낮은 급으로부터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고의 급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현상이 지구상의 수많은 종교 단체를 중심삼고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종교 가운데는 종의 종의 종교가 있고,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참된 적자의 종교가 있고, 어머니의 종교가 있고, 아버지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그 모든 것을 넘어서 가정의 종교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 가정의 종교가 통일교회 이상입니다.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을 말하지요? 「예」 그런 관점에서 덜된 녀석들은 전부 다 자기를 재비판해야 돼요. 물질을 제일로 삼고, 지식을 제일로 삼는 이런 패들은 전부 다 참다운 사람이 못 돼요. 자기 생명까지도 전부다 희생시킬 수 있는 각오를 거친 그 너머에 있지, 그 이하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의 예수님 말씀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거예요. 자기가 갈 길의 목을 조르는 것이 어머니요 아버지요, 타락한 사랑의 인연이라는 거예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이 뭐냐? 뒤집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끝날이 돼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를 맞으려니 어미를 몰라보고 자식을 몰라보는, 인륜도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식도 끝장나요. 지식 가지고 뭘해요? 돈도 끝장나요. 돈도 모으다 보니 나라에서 다 빼앗아 가지요? 돈 가지고 뭘해요? 권력가지고 뭘해요? 사흘도 못 가서 전부 다 추풍낙엽이 되는데….

지금까지 귀하다고 하는 것은 다 파탄시켜요.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고, 그다음에는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형제가 형제를 몰라보고, 나라의 백성이 나랏님을 몰라보고, 또 그럼과 동시에 하나님을 몰라봐요. 종교인들도 전부 다 잊어버리는 때예요. 주의 주장이 전부 다 포화상태가 되는 거예요. 민주주의도 전부 다 포화 됐어요? 민주주의 가지고도 망해요. 공산주의 가지고도 망해요. 다 망해요. 이런 엉망진창의 세계가 돼 가는데….

앞으로는 2세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게 돼

그러면서 어떤 시대가 오느냐? 누가 주도적 역할을 하느냐? 2세가 주도적 역할을 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 학생들이 그렇지요? 지금 대한민국이 대학가를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지요? 「예」 대학생들이 1세예요, 2세예요? 「2세입니다」 2세예요. 2세들이 구시대를 제거하는 바람이 불어야 돼요. 그것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냐 하면 2세들이 몰려 들어오는 곳입니다. 그들은 젊은 사람들예요. 대한민국서 통일교회가 좋다고 소문이 났는데 젊은이들만 들어왔지, 늙은 사람은 못 따라와요. 통일교회는 처녀 총각들이 들어오는 교회예요. 너희들 처녀 총각이야? 「예」 결혼했어? 「안 했습니다」 안 했어요? 그러면 내 손길이 필요하구만. 다 약혼을 해줘야 되니까. (웃음)

통일교인들이 왜 문선생한테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사랑은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뿌리가 생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의 문을 거치지 않으면 가지가 있을 수 없고, 줄기가 있을 수 없고, 잎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에 수많은 민족이 있더라도 국경을 초월하고, 문화를 초월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축복받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그것 참 얄궂지요. 당신네 아들딸이 있더라도 그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결혼시켜 주겠다고 해도 '노'라고 합니다. 원리 말씀을 들려 줘 보라구요. 원리 말씀을 들려 주는 게 쉽지, 시집장가 보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공짜로 아들 셋을…. 저기 유광열이 떡 버티고 앉았구만. 아들딸 떡 해 가지고 선생님이 결혼 다 시켜 줬는데 버티어 앉아 가지고는 타작하여 든 곡간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하고 있더라구. 결혼시키기가 힘든 겁니다.

왜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 문제예요? 일본만 하더라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을 반대하기 위해서 아사히 신문으로부터 매일신문 등 5대신문이 전부 다 협력해 가지고 한국정부에 항의하고, 우리가 가는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사들한테 지령을 내려서 '못 가게 하자'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놈의 자식들, 못 가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그리고 동경에서만 하는 게 아니예요. 지방에 43개 현이 있어서 지방으로도 가 가지고 '못 가게 하자' 하고 모였다가, 보니까 한 녀석도 안 나타나서 통일교회 패들 축복이 아무 때인데 날짜가 지나가서 안 가겠거니 했는데, 웬걸 그 이틀날 전부 다 갔더라 이거예요. (웃음) 안 되면 야간 배를 타고, 밀선을 만들어 가지고, 세를 내 가지고라도 오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생명을, 죽음을, 모험을 개의치 않아요. 타락한 세계의 생명 이상의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는 타락한 세계의 생명을 희생시킬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하늘의 참다운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운명이 딱하지요.

지상에서 사랑의 줄을 타면 하나님의 실체를 접할 수 있어

그러면 여기 승공연합 지부장님들, 당신들도 그 사랑길을 찾아가고 싶소, 안 찾아가고 싶소? 여기 왔으니까 대답을 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점심을 안 주고 쫓아 버릴 거예요. (웃음) 터놓고 말이예요. 내가 미국놈들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전부 다 했는데 한국놈들 못 하겠어요? 그만하면 또 실력도 있지요, 뭐. 이제는 그만큼 간판도 붙었으니 간판값만 하더라도 여러분이 머리를 숙이고 '아이고 알아 모시겠습니다' 해야 될 게 아니예요?

일본놈들이 그렇고 미국놈들이 그런데 당신네 아들딸이라고 해서 반대한다고 안 들을 것 같소?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도 '통일교 문선생 합동결혼식, 야!' 하고 박수 칩니다. 나쁜 줄 알았는데 지금 사는 것을 보니까 기가 막히거든요. 이게 사회문제가 돼서 학자들이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대학가에서도 전부 다 '아이구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합동결혼식을 해주는데 우리도 가담할 수 있소? 통일교회 결혼 이념이 최고라고 그러던데…'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도 배우지 않고 합동결혼식에 참석하겠다고 야단인데 참석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없어요, 모가지를 내놓고 오라 이거예요.

어떻소? 모가지를 내놓을 수 있어요? 「예」 모가지를 내놓고 사랑의 힘에 의해 다시 살아나 가지고야 나라를 볼 때, 영원한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영원한 개인이 생겨나고, 거기서부터 영원한 가정이 생겨나고, 거기서부터 영원한 종족, 영원한 민족, 영원한 국가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 국가 민족은 어디 가나 갈라질 수 없어요. 싸움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싸움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자기 지체예요. 털 하나를 뽑으면 아픈 것을 느끼는 거라구요, 몸뚱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나는 뚱뚱한 사람이예요. 나만큼 큰 사람도 여기 없구만. 내가 220파운드 나가니까 100근 넘지요? (웃음) 거인 축에 들어간다구요. 이렇게 큰 사람이라도 솜털 하나 뽑으면 아픈 거예요.

또, 그들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평등기준을 감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렇게 생긴 아들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사랑하지. 남편은 이렇게 사랑하지. 아내는 이렇게 사랑하지, 그 아들딸은 이렇게 사랑하는 분이지…' 이렇게 한 사람을 놓고 사랑의 감촉을 사방팔방으로 감지할 수 있는 자주적 인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과 직접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말을 하고 그런 행동을 하면 하나님이 나와 가까이하고, 내 마음의 사랑이 활화산이 되어 불어 올리는 그힘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런 힘을 안 가지고는 통일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먼저 몸과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돼요. 저기 저 카프(CARP) 젊은 아이들, 그런 것 알아? 말은 알지? 「예」 그런 것을 체험 못 했지만 말은 알아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좋은 거예요. 세상의 대학교선생을 만나면 데모하고 싶은데 나를 만나 가지고는 데모하려고 하면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힘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힘이 나오고, 좋아하면 힘이 나오는데 그 반대는 힘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앉아서 세계를 주물럭거리고, 앉아서 여러분을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여기에서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생각을 해 보라구요. '저 여자가 무슨 재수가 있어서 나하고 만났어? 저렇게 보기 싫고 꿈에봐도 싫고 생각만해도 메스껍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던 사람들이 원리를 듣고 나서는 통곡을 하는 거예요. 창자가 떨어지는 듯한 콧물 눈물을 흘리고, 여편네 무릎에 대고 그저 살려 달라고 회개한다구요. 귓맛 좋지요? (웃음) 그런 남편을 모시고 살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덩치는 커다란 소 같은 사람이 조그마한 무릎 사이에 머리를 박고 흐느껴 우는 것을 쓱 쓸어 주는 아낙네의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에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팔자가 사나와서 이렇게 만났지' 그러던 것이 '어쩌면 저렇게 저런 사람 만났나' 하고 보는 방향이 달라져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국가관이 달라지고, 개인관이 달라지고, 가정관이 달라지고, 생활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그리고 벌써 자기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아는 거예요. 동네를 가게 되면 이 동네가 나쁜지 어떤지 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측정해 주는 것이냐?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통찰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마음은 거리를 초월합니다. 거리를 초월해서 연락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화를 보게 되면, 자식이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꿈 가운데서 교통사고가 나는 것을 보고 '악!' 하고 놀라 일어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사랑의 줄기를 통해서 반응하는 거예요. 사랑의 줄을 통해서 실상이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거예요. 실상뿐만 아니라 실체가 교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의 줄을 타고 하나님의 실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영계의 공기는 사랑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 고집스러운 레버런 문, 미욱하다면 미욱하기도 하지요. 한길밖에 모르거든요. 이러다 보니, 일생을 걸고 한40년 동안 세계의 반대를 받고 고국에 들어와 보니, 그 이름이 천하에 꽉 찼더라 이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레버런 문 모셔 가기 위한 경쟁시대가 돼 가고 있습니다. 이제 몇 년만 있으면 말이예요. 김포공항에 대통령 전용기가 1번기 2번기 줄을 놓아 통일교회 문선생 모셔 가려고할 때가 올는지 알 수 없어요. (웃음) 알 수 없다는 데 뭐. 그거 두고 보라구요. 안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들는지 몰라. (웃음 박수) 그러면, 그것 무엇갖고?

참 신비롭고도 신비로운 게 뭐냐 하면 말이요, 남미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을 만나면 내가 머리를 숙이기 전에 그 사람들이 전부 머리를 숙여요. 옛날에 백 교수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성이 백가니까 제일 높다고 하는 교수거든요. 뭐 이 대통령한테도 악수도 안 했다고 하는 그런 사람인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보게 되면 절대 경배를 안 한다고 하면서 들어왔는데 벌써 했다는 거예요. (웃음) 거 왜 이놈의 대가리가 무릎에 꽂히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왜 수그러져!' 하며 한탄하고 가서는 다음에 또 와요. 그때 또 버티고 문전부터 그러고 왔는데 들어올 때는 자기도 모르게 인사했다는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런 것 이해해요? 당신들이 암만 연구해도 그런 세계를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르니까 무식장이들 아니예요? 무식장이들에게는 재교육을 해야지요. 내가 교육하면 빠르지.

영계에 가면 그렇습니다. 저나라는 무슨 조직으로 돼 있느냐 하면, 저나라는 공기가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이 공기로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이 이런 지상에서 사랑의 감촉을 받아 가지고 화할 수 있는 요소로서 체휼돼야 돼요. 체휼권을 만들어 놓게 되면 그냥 그대로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말이예요. 하나님과, 나무의 진액이 나무순과 나무뿌리와 통하는 것과 같이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걸 자연히 내가 느끼는 거예요. 동방을 향해서 하나님의 잔치가 벌어지는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 가려면 쓱 갈 수 있는 거예요. 자유천지예요.

무한대의 이 우주를 중심삼고 주름잡고 살 수 있는 권한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계라는 나라는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이 가는 세계가 아닙니다. 사랑은 위하는 데서 나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대주재자이시지만, 하나님이 위대하지만 사랑 앞에는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혼자는 사랑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면 동위권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그 대통령이 일자무식인 시골뜨기 못난이 껍데기 같은 여자를 사랑했다고 할 때, 그 사랑과 하나되고 난 후에는 그 여자가 동위권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백악관의 제일 비밀실에 대통령과 한 자리에 누워서 깊은 사연을 속삭일 수 있는 최고봉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한다면 나를 빼놓을 수 없어요.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아니고 남편 이상, 아내 이상, 자식 이상, 세상의 누구보다도 가까운 비밀의 사연을 나눌 수 있고 비밀의 기쁨을 갖출 수 있는 그 세계가 있어요. 이것을 갖추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은 세계를 제패해도 편안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우주를 점령해도 편안하지 않아요.

왜 그러한 작용이 우리 본심 가운데에 있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딱 점령하고 나서는 포화상태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그 마음이 안식합니다.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수평선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합니다. 하나님을 점령했으니 하나님의 소유는 내 소유요, 하나님 것은 내 것입니다. 거기 가서 뭘 부러워하겠어요? 지금 대한민국의 전정권이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데, 그 대통령? 그게 부러워요? '문 아무개, 아이구! 한국 대통령 해먹겠다고 저런 조직을 만들지'라고 하는데, 내가 미국 대통령도 교육하기 바쁜데 뭐하러 한국 대통령까지 해 먹겠다고 그러겠노?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해방이예요. 감옥에 넣어라 이거예요. 이 사랑의 줄을 어디서 끊을 것이냐? 누가 구속을 해봐라 이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으면 전부 다 내 친구가 돼요. 댄버리에서도 한 1년 쯤 있다 보니 제일 낫다고 하는 고수들이 전부 다 나를 지키겠다고 해서 밤을 새우는 일이 생겨났어요. 자기들은 안 자고 말이예요. 전부다 사람 백정노릇을 하던 녀석들, 악당 마피아 사촌 같은 사람들이 '잠자는 레버런 문에게 피해를 입힐까봐 우리가 지키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데요. 왜? 사랑의 맛을 알거든요. 좋거든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열 한 시, 열 시만 되면 쿨쿨 자는 꿀돼지였는데, 이거 선생님이 자는데 지킬 때는 새벽 두 시가 돼도 총총하고, 동네에서 새가 구구하는 소리도 다 알아 듣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랑의 자장권이 있지요? 지구성에 자력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감촉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감촉권은 모든 시각을 초월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가는 세계

그러면 문 아무개가 지금 통일하는 데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사랑길을 내 개인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개인이 가는 거다 이거예요. 이 길을 통해서는 언제나 하나님과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어떤 때는 피곤해 가지고 기진맥진하여 쓰러져 쓱 잠이 들면 손에서 광채가 납니다. 자기가 자기를 아는 거예요. '내 몸은 하나님이 같이 하는구나' 하는 걸 느껴요. 암만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우주의 대주재 되시는 분이 아버지 자리에서 나를 품고 사랑하시고, 내가 이렇게 비참하고 외로운 자리에 있더라도 그분이 군림해서 나의 동참자가 되시다니, 황공무지한 그 심정을 금할 바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뭐 불평을 해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배고플 때 길을 가게 되면 하늘이 동원하셔서 진지를 준비해서 모시러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 자리가 없을 때는 몇십리 앞에 있는 사람이 아무 데에 지나가는 손님을 모셔 들이라고 해서 10리, 20리 이상 떨어져 있는 사람도 통하니까 와서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게 믿어져요? 믿어 지느냐 말이예요? 「예」그거 못 믿으니 얼마나 불쌍하냐 말이예요. 그걸 모르니 얼마나 불쌍하냐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다구요.

내가 댄버리 들어갈 때 리베리아의 모슬렘 대표, 300만을 거느린 대표가 레버런 문에 대한 계시를 받고 내가 나오거든 모시겠다고 3년 동안 공을 들였다가 종교의회 대회를 할 때 찾아왔어요. 뭐 옛날 동방박사가 예수를 찾아온 것은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와 가지고 호텔에서 기다린다는 통보를 받고 내가 내버려 두라고 했어요. 2주일 3주일 있어라 이거예요. 내가 뭐 300만 되는 종단의 책임자라고 해서 당장에 만나 줄 것 같아? 만나려면 종교의회 회의에 참석하라고 했어요. 한 2주일 기다리게 해서 종교의회에 참석시켰는데 종교의회에 왔어도 만나주지 않았어요. 다 끝나고 만나자고 했어요. 어느 누구의 명이라고 안 들어요. 처음 보지만 알아 모셔야지요?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양반들도 그럴 줄 아는데 대한민국 군지부장, 시지부장 이게 뭐예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이 사람들을 데리고 내가 뭘하겠다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이러는 거예요. 털어놓고 다 얘기했는데, 여러분이 욕을 한바탕 먹고 기분이 나쁘거든 '내 이제 절대 무시는 안 당하겠다' 하고 뛰쳐나가 보라구요. 어디 얼마나 배기나 두고 보자구요. 통일교회 패 중에서도 지금까지 나갔던 사람, 10년 20년 전에 나갔던 사람도 지금 엎드려 가지고 나만 보게 되면 도망가요. 인사를 하고 싶어도 나올래야 나올 수 없고, 올래야 올 수 없으니 기가 막히지요. 통일교회가 이거 세계적으로 될 줄 알았어요? 나는 벌써 나면서부터 알았는데. (웃음) 나면서부터 알았다구요. 벌써 달라요. 동네에 척 앉아 가지고 '오늘 저 웃동네 누구집 아무개 할아버지 편하지 않겠는데, 병 나겠는데' 하면 틀림없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여덟 살 때부터 동네방네 선봐 주는 챔피언이었다구요. (웃음) 사진 두 장 갖다 주었는데 '이 양반 결혼하면 나빠' 하면 틀림없어요. 해보라구. 전부 다 왱가당뎅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그러니 허투루 보지 말아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속는 줄 알고 보자기를 풀라구요. 보자기를 풀라는 거예요. 거기에 뭘 해 먹겠다는 출세욕, 시커먼 똥감투 쓰지 말아요. 이 민족을 위해서 깨끗이 제물이 돼 가지고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이들을 살려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이 돼 가지고 일해 놓아야 그것이 역사에 남지, 그러지 않으면 다 날아가요. 휙 날아가 버립니다.

자,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누가 돈 준다고 해서 팔려 가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자리가 훌륭하니 통일교회 문선생 해먹을 사람을 모집한다고 해도 한 사람도 없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자리 못 해먹어요. 통일교회 문선생밖에는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웃음) 여기에 와서 견디어 배기지를 못 해요. 이 욕심꾸러기들, 요즘은 그래도 다 정지작업을 했으니 그만하지, 별것들이 참 많았다구요. 그럴 때 한 10년쯤 내버려 두면 안달을 하고 복달복달하다가, 울고불고하다가, 원망하다보니 다 떨어졌거든요. 그러다가 '아, 이거 틀렸다' 하면서 뒤로 따라오느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앞으로도 못 따라오고 뒤로 따라오려니 그게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패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잘난 양반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내 눈에는 뭐 그리 잘나게 보이지 않는구만. 다 얼굴들을 봐도 나만큼 못생겼지요, 뭐. (웃음) 뭐 비중을 봐도 그렇고, 세계의 놀음놀이를 봐도 나만큼 다 못생기지 않았어요?

내가 이만큼 실험해 봤으니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거짓말 안 합니다. 틀림없는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오늘 여기에 모셔왔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귀를 넓게 하고 배포를 크게 하고 백지화를 해서 발을 들여 놓으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하다 이거예요.

일본 통일교회 교수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한국에 와서 희생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정치계, 경제계, 학계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뿐만 아니라 서구사회에서도 그러고 있습니다. 내가 월드 엔 아이(The World and I)라는 잡지를 세계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만든 것이 1년 전인데, 이것이 1년 이내에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잡지가 돼 버렸어요. 그것 왜? 80여 개국의 세계적인 대학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돼 있기 때문이예요. 이 학자들이 선생님 명령이라면 말이예요, 절대 믿어요.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승공연합 시지부장 도지부장 군지부장인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고을에 와 가지고 꺼꾸로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날이 온다는 거예요. 그 창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창피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을 여기에 동참시킨 것입니다.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전부 다 빨리 합하라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인류의 소원인 하나의 통일의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인 통일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 선생님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하나의 지도이념

여러분, 범일동에 가 봤어요? 시 지부장들, 범일동에 가 봤나? 영휘, 가봤나? 「안 가 봤습니다」 안 가 봤어? 「지부장들은 범일동에 못 갔습니다」 지금 보라구요. 미국의 목사 하게 되면 다 대학원 출신입니다. 암만 검둥이들이라 하더라도 대학원 출신이예요. 미국은 대학원 출신이 그게 쉽지는 않소. 고등학교만 하더라도 대단해요. 여기 대학 졸업하기보다 더 힘들다구요. 방학이 되면 책 열 권 이상 읽어 가지고 논문을 써야 돼요, 전부 다. 미국은 책을 읽고 자기 관을 중심삼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절대 학교 졸업을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원을 졸업하게 되면 책 같은 것은 두 시간 이내에 골자를 딱 빼는 거예요.

미국이 오늘날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교육방법에 있어서, 전체환경에서 자기 주관을 세워 가지고 상대적인 모든 것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나가게 했기 때문이예요.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단시일내에 세계의 문화를 끌고 지도할 수 있고, 또 창건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런 목사들이-문선생님은 지금 살아 있는 선생님입니다-범일동을 성지라고 하며 찾아와요. 와 가지고는 이들이 전부 다 내가 옛날에 앉아가지고 기도하던 곳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곳은 '몇십 년 후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하면서 공상가같이 말했던 곳이예요. 그 동네에서 내가 맨처음에 출발할 때는 말이예요, '저 범일동 꼭대기에 똑똑하고 잘생긴 미친 사람이 있다'하고 소문이 났다구요. '앞으로 세계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 하는 그 얘기를 전부 다 누가 믿어요? 피난민살이하던 때인데 말이예요. 그것이, 지금 한40년 지나고 보니 그때 얘기하던 것이 다 됐거든요.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런 환경을 내가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러니 그 사람들이 지금은 전부 다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이제 레버런 문 사상으로 다시 재기하지 않고는, 재훈련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교육받으러 오는 거예요. 거기에 와 가지고는 내가 앉아서 밥도 먹고 하던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그저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봐요. 그것이 어떤 일이예요? 그 사람들이 소 잡고 잔치한다고 해서 찾아오겠어요, 황금보따리를 준다고 찾아오겠어요? 단 하나 자유세계의 지도국인 미국이 살 수 있고 기독교가 다시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찾아오는 거예요.

그 가능성을 무엇으로 아느냐? 미국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사실을 봐서 틀림없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고 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예요. 대통령을 해 먹겠다는 사람은 내 꽁무니를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이나 어디 대통령이나…. 어디 대통령이예요? 대한민국 대통령이예요? 일본 수상이예요? 일본 수상도 그렇지.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요렇게 된 거라구요, 몇번씩 충고했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쫓기던 레버런 문, 40년 전에 외토리였던 레버런 문, 코너에서 그림자에 가리워 있던 레버런 문이 얼마나 처량해요. 세상은 다 잘나고, 제일 못난 레버런 문은 코너에 서 있다가 행차를 출발한다고 할 때 누가 환영했어요?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는 나대로 밑창에서 걸어 올라온 거예요. 전부 다 밑창에서부터 교육을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의 학계가, 세계의 학계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참 묘하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민주세계의 갈 길을 다 망쳐 놓고, 공산세계도 다 망쳐 놓고, 미국의 가정을 다 깨쳐 버려 놓고, 청소년 윤락문제도 여지없이 되어 있고, 소망의 터라는 것은 남아질 수 없게끔 산산조각을 내놓은 그 환경에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게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민주세계를 다시 재생시켜 가지고 세계의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하나의 지도이념을 제시하게 한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그렇게 허수아비가 아닙니다. 벌써 세계에 대한 비판력을 다 갖고 있어요. 아시아에 대한 자기관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전부 다…. 그들이 편안히 살았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시켜야 되겠거든요. 그저 전부 다 처넣는 거예요. 함정으로 쳐 밀고 지옥으로 쳐 미는 것입니다. 가라 이거예요.

내가 명령한다고 할 것 같소? 이론적으로, 안 가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가다 보니 이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에게 있어서 비참한 자리에 비로소 부딪히는 거예요. 자기 혼자 해결할 수 없는 그런 경지에 부딪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어려운 자리, 도탄 중에서 하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새로운 결의를 하고 나선 자는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그런 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것이 15년 만에, 이제는 미국 조야에서 통일교회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학자들도 전부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어쩌면 저러냐 이거예요. 그건 뭐 벌써 사상적으로 무장돼 있기 때문입니다. 사는 길이 다르다구요.

사랑의 길을 개척하려면

사랑의 도리를 전부 다 개척하려면 자기를 중심삼고는 안 됩니다. 우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위하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우주의 주체적인 사랑의 힘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이라는 것은 우주를 관장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중심삼은 힘의 이상권을 중심삼고는 암만 했댔자 안 찾아오는 거예요. 자그마치 우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가운데 자주성을 가진 자신이 돼야 합니다. 우주와 더불어 사랑을 논하자고 할 수 있는 자신이 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올 때에 세례 요한이 나타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했어요. 천국이 뭐예요? 보따리예요?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사랑의 이상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이. 그러니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는 뭐냐 하면 과거의 그릇된 모든 것을 다 청산하는 거예요. 이러한 일들은 그냥 안 된다구요. 뱀이 허물을 벗을 때 돌등을 빠져 나오듯이 반대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꽃팔이를 하면서 욕을 먹고, 황무지와 같은 그런 곳에 나가서 여자들이 매를 안 맞나 별의별 수모를 다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세상에서 당하지 못할 고통을 겪더라도, 자기 몸이 희생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남기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여기에 하나님이 같이 하는 것입니다. 엎드려 가지고 도만 닦고 정성만 들여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루어진 기반을 터로 해서 민족을 초월할 수 있고 국가를 초월할 수 있는 기준에서 세계적인 가정형태가 벌어졌어요. 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도 그렇구요. 축복을 해주게 되면 아마 만 가정 이상 될 거예요. 이 가정이 앞으로 이제…. 대한민국이 얼마나 큰가요? 대한민국이 4천만이니까 한 세대에 네 사람을 잡으면 천만 세대로구만. 천만 세대 이상을 축복했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거 혼자 축복 다 할 수 있겠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속도로에 쫙 서면, 서울서 부산까지 전부 다 와서 서면 한 4천만은 설 수 있을 거예요. 아이는 그만두고 말이예요.

그렇게 서게 되면, '눈을 꼭 감고 너 마음으로 결심해!'하는 거예요. '열사람째 잡는 사람을 내 상대로 하겠다', 혹은 '백번째 사람을 내 상대로 정하겠다' 이렇게 결심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에게 정하라고 할까, 여자에게 정하라고 할까 하는 것만 정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만 정하면 되는 거라구요. 남자가 정하느냐 여자가 정하느냐 그것만 정하여지면, 딱 그것만 정해 주면 자기들 결심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천 사람 남자를 만지겠으면 만지고, 만 사람 남자를 만지겠으면 만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해서 그때가 딱 되면 눈을 떠서 그 사람을 상대로 정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사랑이신 하나님이여, 이와 같이 선택하는 사람이 틀림없이 자기 상대로 잡게끔 해주소' 하면 그것이 80퍼센트는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들어 맞으면 재수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못사는 사람이 있어야 잘사는 사람이 있지요. (웃음) 비교하여 행복을 느낀다는 거예요. 20퍼센트는 못사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수가 점점 늘어납니다. 요전에, 학계로 말하게 되면 학계에서도 그렇고 말예요. 일본만 하더라도 아까도 얘기했지만 정치하는 사람 경제하는 사람, 그다음에는 뭐 교수하는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말을 듣자' 이러고 있어요. 미국도 이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구라파나 남미, 아프리카 그건 뭐 호외로 치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듣는데 무슨 말을 듣겠소?' 할 때 무슨 말을 듣겠다고 하겠어요? 무슨 말을 듣겠다고 하겠어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겠다는 것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축복을 받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결혼한 교수님들도 전부 다…. 윤 박사는 안 왔나? 다시 재축복받겠다는 말을 한다는데 이 박사님도 그렇소? (웃음) 그렇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전세계의 사람들이 결혼축복을 다시 받겠다 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할것없이 말이예요.

참사랑의 힘은 언제나 살아 있다

지금 기성가정도 있지만…. 문선생식 결혼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왜? 그러면 별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별스러운 일? 옛날에 사이가 멀던 부부가 점점 가까와지고, 전부 다 신비롭고 아주 조화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건 안다구요. 그러니까 못난 녀석 잘난 녀석 할것없이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시지부장 군지부장은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오늘 새로 이것을 심으라구요.

사랑길을 찾아가려면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 또 처녀 총각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전부 다 무슨 바람이 부느냐 하면, 레버런 문식 결혼관이라는 바람이 분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을 했으면 이혼은 못 한다 이거예요. 이혼은 절대 못 한다 이거예요. 이혼했다가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혼한 사람에게서는 이상적 사랑의 가정이 도망을 가고, 이상적 종족권이 없어지고, 이상적 민족권이 없어지고, 이상적 세계권, 이상적 우주권, 이상적 주체자인 하나님이 없어지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어요? 다시 바람 피울 수 있어요? 절대 못 피운다는 거예요. 이게 철칙입니다. 만물의 영장되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남성 절대적인 여성이라는 것은 단 하나의 사랑길을 찾아가는 사람이지 제멋대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딱 관이 서 있다구요.

조화스러운 것은 이와 같은 가정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이 천재라는 거예요. 천재가 태어납니다. 천재가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의 2세는 전부 다…. 지금 뭐 우리 아들딸들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들은 일본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지금 2세가 문제예요. '어떻게 된 일인지 통일교회 어린이들은 전부 다 수재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어째서 그렇겠어요? 몸 마음이 백 퍼센트 화동해서 그런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백 퍼센트 하나되는 기준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우주의 정수를 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까지 국경을 초월해서, 아무리 국경이 있고 아무리 나라가 있고 문화배경이 다르다 하더라도 이 사랑의 논리를 알고나서는 국경이 철폐돼요. 원수의 경지가 자기의 안방이 돼요.

보라구요. 내가 구라파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처음으로 구라파에 가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해주는데, 독일 여자, 폴 워너(Paul Werner)의 동생인데 이 여자가 남자보다 더 세게 생겼다구요. 그리고 또 영국 사람남자는 얌전한 여자같이 생겼어요! 이 사람들을 모아 놓으면 아들딸이 쓸 만한게 나오겠거든요. 가만보니까, 그들이 합하면 좋은 무엇이 나올 것 같아서 묶어 줬어요. 영어 한마디를 아나, 독일어 한마디를 아나, 둘이 전부 다 모르니까 통역관을 하나 놓아 가지고 약혼을 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결혼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 재미있게 살아 봐라. 틀림없이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 했는데, 아닌 게 아니라 그다음에 내가 영국에 갔을 때 그 색시가 아기를 데리고 있어서 오라고 해서 봤더니 그 아기가 어떻게 잘났는지, 내가 빼앗아 오고 도둑질해 오고 싶을 만큼 잘 생겼더라 이거예요. 그런 말 이해돼요? 그러한 무엇을 안다구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기 때문에 국경이 문제 아니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이 그 나라를 위하여 애국하는 이상 애국을 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생겨날 수 없다고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권내에 인연된 애국이니, 무슨 가정적 윤리니, 그 이상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와 관계 못 맺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원수예요. 이거 하나돼 가지고 한국 사람이상, 일본 사람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이 애국하는 이상 한국을 사랑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국 사람이 일본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이 애국하는 이상 일본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이 그럴 수 있느냐? 타락한 세상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은 4O년 전의 원수입니다. 원수 아니예요? 그래서 독일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 나라의 국민 이상 그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기지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것을 닦아 가지고 미국 조야에 전부 다 알려지게 했어요. 국경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 1336쌍인가 축복을 하는데 오색 인종이 다 나왔어요. '자 흑인하고 결혼할 사람 나와!' 하니까…. '아이구 내가 말을 잘못했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너무 나와서 걱정이라는 거예요. 흑인은 불과 한 40명 되는데 한 150명 나오더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 위신상 나오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여자들이, 저렇게 얼굴이 미인들인 여자들이…. 아이구, 흑인은 밤에도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보게 되면 소리치고 기절할 정도라구요. 그런 사람을 상대로 삼겠다고 할 수 있는 그 마음의 바탕, 그 심정적 바탕이 어디서 온 것이냐?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으로부터 와요? 그 세계를 통하면 통할수록 사랑의 길이 빠른 것을 아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경지에 서면 설수록 사랑의 파이프가 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자랑스러운 가정을 뺀다면, 백인 미남 미녀끼리 잘사는 부부하고, 흑인 미남 미녀가 잘사는 부부 중에서 어느부부를 뺄 것이냐 할 때, 하나님은 '제일 좋은 녀석을 빼야지'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흑인 잘난 사람하고 백인 잘난 사람하고, 흑인 못난 사람하고 백인 못난 사람하고 했을 때, 백인 흑인 잘난 사람끼리 한 것을 좋아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흑인 백인 서로 못난 사람끼리 해 가지고 백인 이상 잘살고 흑인 이상 잘사는 걸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을 빼겠어요? 말도 할 것이 없어요. 이걸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하고 결혼하게 되면 흑인세계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조상이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이번 축복 때는 말이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명찰을 다 떼라고 해서 할 거예요. 이번에 그렇게 할 거예요. 언제 뭐 말해 가지고 가겠어요. 전부 다 손짓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할것없이 이렇게 결혼을 해주려고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안 해줄까봐 걱정하고 지금 야단났거든요. (웃음) 자, 이게 문선생이 수단이 좋아서 그렇겠어요, 능력이 많아서 그렇겠어요? 무슨 힘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응?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은 살아 있어요. 개인과 더불어 살고, 가정과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살고, 자식과 더불어 살고, 종족과 더불어 살고, 민족과 더불어 살고, 국가와 더불어 살아요.

오늘날 카프(CARP) 요원들이, 공산당세계를 싫어하고 나라도 무서워서 쉬쉬하는 이 판국에 생명을 걸고 일선에서 싸우는 것은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랑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살아 있으니 그 세계에도 생활력에 힘을 뻗쳐야 되겠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우리를 반대하는 미국을 살아 있는 사랑으로 감화시켜 가지고 세우는 날에는 세계다 살기 때문에…. 그래서 머리 좋은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스마트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미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힘은 언제나 살아 있어요. 겨울에 춥더라도, 죽는 자리에서도 살아 있는 거예요. 죽음을 극복하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

재미있는 것이,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기적을 많이 당해요. 언제나 빚을 지고 살아요. 언제나 빚을 지고 뺑뺑하게 몰아치는 거예요.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깨어질 것같이, 문제가 생길 것같이 그렇게 아슬아슬한 길을 내가 걸어 가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시시한 너저분한 패들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아슬아슬하니까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명을 걸고 외길을 달려가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정성들이는 사람 외에는 못 따라가는 거예요.

이래서 오늘날 단시일 내에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만 14년 이내에 미국 천지에 레버런 문의 이름을 뺄 수 없는 기반을 닦았어요. 이런 것도 레버런 문이 가라사대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가라사대라구요. 살아 있는 사랑의 힘이 그런 일을 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애국하자' 하는데 애국하자는 그 마음보다도 세계를 빨리 살려야 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를 사랑해요. 요한복은3장 16절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했어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주셨다고 한 거예요. 교파를 이처럼 사랑한 게 아닙니다. 이놈의 교파주의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세계주의 시대가 오게 될 때는 교파주의는 깨어지게 돼 있다구요. 미국에서도 다 깨졌어요. 한국의 기독교를 보라구요. 전부 다 껍데기만 남았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지요. 하나님이 교파를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세계를 사랑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세계주의입니다. 민족주의? 민족주의도 좋다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민족주의가 필요해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일본에서는 일본만을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민족이 되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길이 하나님 앞에 충효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단일민족을 위주로 하여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고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제창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살아 있어요. 원수와 원수가 칼을 갖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원수와 원수가 세계의 해방을 논의 할 수 있는 동지가 되었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누가 일본 민족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만들었어요? 일본의 저명한 인사들이 레버런 문의 지령만 떨어지게 되면…. 총리 나까소네만 해도 위기일발일 때에는 내가 편지를 써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 나오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문의하게 돼 있어요. 이번에는 내 말 안 듣다가 저렇게 됐다구요. 그거 왜? 사랑의 길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기 마련이예요. 정지하는 것은 죽음과 통해요. 정지는 죽음의 시작이예요. 그렇지만 전진은 발전의 시작입니다. 영원히 전진할 수 있는 힘입니다. 이것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이면 미국세계에 있어서 이질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인들을 살리기 위해서 일본 사람이 불철주야, 독일 사람이 불철주야, 전부 다 피땀을 흘리면서 개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인디언들과 싸워 나오던 이상의 성(誠)을 가지고 희생하면서 노력하는 무리가 미국 내에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미국 내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삶의 힘이 역사시대의 삶의 힘보다 강한 것을 중심삼고, 부착력을 가져 가지고 이것이 국가 전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동으로 벌어지니 이것이 사회와 모든 국가에 문제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왈,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부딪쳐 봐라! 부딪쳐 봐라 이거예요. 누가 깨지나….

그러면서 작전은 무슨 작전이냐? 맞고 빼앗아오는 작전이예요. 아시겠어요? 작전은 무슨 작전이라구요?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 선은 먼저 치는 법이 없어요. 사랑을 가진 부모가 먼저 치는 법이 없습니다. 악이 먼저 치는 거예요. 거짓이 먼저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은 달라요. 악마는 치고 빼앗아 오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달라요. 아시겠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작전입니다.

보라구요. 1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졌어요. 이 3차대전 사상세계의 전쟁시대에 있어서도 공산당이 지금 민주세계를 치고 있는 거에요. 그러니 이 녀석은 망하게 마련이예요. 왜? 세계를 먹겠다고 허덕이다가 이제 하나님의 작전에 걸려서 낭떠러지에 떨어져 여지없이 파탄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많이 기르게 될 때, 가만히 있는 자식을 먼저 침범하는 녀석을 나쁜 자식이라고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먼저 친 녀석은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맞은 녀석은 손해배상까지 첨부해서 이익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맞아 왔어요. 맞으면서도 변명 안 했어요. 여기 승공연합 지부장 되는 사람도 더러 맞지요? '왜 마사 많은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그래? 아이구! 그만두지, 당신 뭐 이만한 사회적 기반을 가졌으면 앞으로 국회의원의 문도 열리고 훤할 텐데 따라지같이 왜 갔소?' 하는 반대를 받지요? 그게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한 것도 사랑의 힘 때문

국가에서 맞아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국가에서 맞는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그 차원은 다 지나갔어요. 미국정부 대 레버런 문이, 미합중국이 원고가 되고 레버런 문이 혼자 피고예요. 거기에는 뭐 한국이라는 이름도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피고예요. 이거 얼마나…. 쳐라! 이 녀석아, 쳐라! 나를 치는 날에는 너 상부로부터 말단까지 내 판도가 되는 거야. 쳐라, 이 자식아! 댄버리에 갖다 가두어 놓았다가 1년 7개월 이후에 미국 조야는 95퍼센트가 돌아갔습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뉴욕이 제일 통일교회를 반대 하는 곳이라구요. 100집이면 100집의 80호 이상은 전부 다 반대하던 패인데, 이번에 댄버리에 갔다 와 가지고 내가 홈 처치를 만들어 조사를 시켜 보니 100집 가운데 반대하는 집이 다섯 집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옛날에는 그저 문만 열어도 왱가당댕가당 반대하던 녀석들이, 이제는 어서 들어오라고 하며 오차를 안 주나 케이크를 안 주나…. 그러면서 통일교회를 알고 싶다고 자료가 없느냐고 하면서 전부 다 문을 열고 환영하는 것을 볼 때 세상이 이렇게 간사하게 달라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별수없어요. 천운이예요. 아무리 북풍한설이 불어치더라도 봄절기가 찾아들게 될 때는 빙산에 쌓여 있던 눈도 얼음도 녹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람의 마음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평균 잡아 100집에서 다섯 집은 이미 우리 권내에 다 들어왔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꽃팔이 가면 침을 뱉고 별의별 욕을 다하던 사람들이 요즘에는 지나가다가 꽃파는 사람이 있으면 차문을 열고는 돈을 척 주는 거예요. '이게 뭐요?' 하면 '아니야. 받아둬. 받아둬' 한다는 거예요. 그거 통일교회를 반대 하던 녀석이거든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꽃파는 통일교회 아가씨를 반대했던 사실을 생각하니 마음이 괴로우니까 그걸 풀기 위해서는, 옛날에는 1불짜리 사 달라는 것을 반대했으니 이제 10불이라도 돈을 주고 가야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문선생의 명령에 의해서? 우주를 감동시키고 포괄해서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랑의 힘에 의해서예요. 본심에 어려있는 사랑의 힘이 싹트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사랑의 힘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죽지 않아요. 가면 갈수록 크게 돼 있고, 가면 갈수록 놀랍게 돼 있어요.

내가 그 사랑의 힘을 타고 가다 보니 이제는 세계에서 내 위에 몇 사람밖에 없을 만큼 위대해졌어요. 유명해졌다구요. 레이건 대통령이 내 말을 듣게 돼 있지, 내가 레이건 대통령의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여러분 그렇게 믿어요? 「예」 레이건 대통령이 문선생 말을 듣겠어요, 문선생이 레이건 대통령의 말을 듣겠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뭐야? 「레이건 대통령이 아버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앞으로 누구 말 듣게 돼 있느냐? 레이건 대통령 말 듣겠어요, 문선생 말 듣겠어요? 누구 말 듣겠어요? 「아버님 말씀요」 미국대통령의 말은 귓빵 말이예요. 그건 살아있는 말이 아니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은 살아 있는 말이예요. 사랑의 말이예요. 살아 있어요. 그 말을 듣게 되면 불이 붙어요. 힘이 나요. 그걸 알게 될 때 미국 국민이 문선생 말을 듣겠어요, 미국 대통령의 말을 듣겠어요? 「아버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아버님이라고 하는 건 그건 통일교회 패들의 말이고, 레버런 문의 말을…. (웃음) 그것이 지금 준비가 다 됐어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일본도 그만큼 했기 때문에 이제는 방향이 통일교회를 따라갈 길밖에 없다는 판정이 이미 났습니다. 미국도 그런 단계에 들어와요. 그러면 한국은? 「마찬가지입니다」 안 돼 있잖아요? 그거 안 돼 있는 것은 왜 안 됐어요? 누구 때문에 안 됐어요?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에 안 됐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승공연합 지부장이 움직였지만 그것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지금까지 움직였지만 그것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살아 있는 사랑의 힘을 발동시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몇 살 난 늙은이예요? 70이 돼 오지만 젊은사람 같아요, 늙은 사람 같아요? 「젊은 사람 같습니다」 무슨 힘에 의해서? 「사랑의 힘에 의해서」 죽어 갈 썩어질 사상의 힘이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의 힘에 의해서예요. 사람은 영원히 사는 거예요. 백두산 같은 죽음의 무더기를 쌓아 놓더라도 그걸 뚫고 올라와서 꽃이 피는 거예요. 위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오늘날 세계적인 지도자로서 큰 호령을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누가 믿었어요? 난 알았어요. 왜? 영원히 살아 있는 사랑의 힘을 내가 접하고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힘에 다리만 놓아 나가면 세계도 돌아가고 우주도 돌아가고 하나님도 돌아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땅에 수많은 인간이 있었지만 오늘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의 가슴을 가지고, 인격적 신으로 사랑의 심정권을 가진 하나님의 가슴을 가지고 '내가 사랑하기에 미쳤다'고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건 통일교회 문 아무개 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내가 그랬으면 좋겠는데' 생각하는 사람은 선생님에게서 빼앗아 먹으라구요. 그럴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하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문제예요.

참사랑에는 소화 안 되는 법이 없어

하나님을 제거시킬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 계시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생명에 앞서 여러분이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부모의 사랑이 먼저이지, 생명이 먼저가 아닙니다. 심정의 계열은, 상속을 받아 나오는 조상의 역사적인 핏줄은 전부 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수되어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생명으로 말미암아 전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불붙은 후에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예요. 그 사랑은 어디와 통할 수 있느냐 하면, 우주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작게는 저 초막의 자그마한 자기 아들딸과 통할 수 있고, 높게는 하나님의 그 넓으신 가슴과 통할 수 있는 삶의 사랑입니다. 죽지 않아요.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살아나는 거예요.

돈도 사랑을 동반해야 돼요. 힘을 동반해 가지고는 안 돼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이 일본에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막강한 세력이 돼 있다구요. 미쯔비시라든가 10대 회사가 우리 해피월드 사장인 젊은 사람의 꽁무니를 잡으려고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왜? 어째서? 이 발전상은 앞으로 일본 조야를, 일본 경제계를 전부 능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조직을 만들었느냐? 사랑의 조직을 만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꽃병 같은 거 하나에 몇천만 원을…. 사랑의 힘에 의해서 그걸 필요로 하니 그걸 조건삼아 가지고 파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의 마음에 감동받아 가지고…. 꽃병 하나에 얼마까지 받았느냐 하면 25만불까지 받았다구요. 그렇게 파는 거예요. 꽃병 하나에 25만불을…. 뭐 팔백만 원, 천만 원은 수두룩하지요. 인삼차를 파는 데는 말이예요. 얼마나 파느냐 하면 3백 년분을 한꺼번에 파는 거예요. 자기가 3백 년을 먹더라도 못다 먹을 만큼이예요. 그렇게 장사를 한다구요. 그래, 뭐가 그렇게 감동을 시켰느냐 이거예요. 무슨 힘? 「사랑의 힘」 무슨 사랑?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에 들어가 앉아 보니 천하가 다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랑의 가는 길은 어떠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야 돼요. 사랑의 길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연결되느냐? 사랑의 길은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길이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야 돼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 나가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형제는 형제끼리 서로 위하고 희생하게 되면 그 가정은 사랑의 가정이 되어서 종족적 사랑을 통할수 있는 단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족적 사랑권을 어떻게 갖느냐? 모든 사람들이 서로서로 희생하는 터전 위에 참사랑이 현현하여 종족의 기반 위에 연결돼 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나오고 우주에 통일된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모든 사람들 앞에는 자기 민족 국가의 문화배경이 다를지라도 경계선이 없어요. 말은 못 하더라도 부부생활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부생활은 벙어리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말을 모르면서도 부부생활을 할 수 있어요. 오늘날 뭐 한국에서는 결혼하기 위해서 몇 간나 몇 놈을 만나 보고도 싫다고 꼬리를 젓는 사랑들이 많지요? 종류가 달라요, 종류가. 종류가 다르다구요. 말을 모르면서도 진정한 사랑, 깊은 사랑을…. 말을 모르면 모를수록 더 큰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을 모를수록 그것이 더 멋지다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수많은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선 자리입니다. 수많은 교파라든가 수많은 사상배경을 넘어선 자리입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서 밥을 지어 놓고 하나님을 부를 때에는 자기 어머니를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으로 둘이 손을 붙들고 통곡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세계를 구해야 되겠으니 세계의 제물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귀해요.

그 가정은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어요. 없는 거기서부터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번창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세워 놓은 모든것은 헐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 뒤에 악마가 있는데 그 악마를 제거시킬 수 있는 것은 이 사랑의 집을 짓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적 집, 사랑의 전통적 종족, 사랑의 전통적 나라, 사랑의 전통적 민족 기반을 갖추지 않고는 악마의 세력권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경상도 전라도가 있어요? 「없습니다」평안도 함경도가 있어요? 「없습니다」 한국은 8도, 요 조그마한 게집 같은데에서, 게집도 갈게집 같은 데에서 싸우고 뭐 이러고 있어요. 우리는 일본과 국경이 없어요. 미국 국경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려면…. 남자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 남자하고 한국 여자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일본 남자하고 미국 여자하고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원수예요. 미국 남자하고 독일 여자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원수세계의 사랑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하늘나라는 어디서 시작하느냐 하면, 원수세계의 사랑의 전통 이상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원수의 나라 국민이 그 나라에 충성하는 이상의 충성을 하고 하늘을 붙들고 갈 때, 거기서 비로소 참된 사랑의 국가적 전통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세워져야 돼요. 그런 사상이 세워졌을 때 누가 제거시키겠어요? 이것을 미국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했느냐 하면, 앵글로색슨 민족을 제일로 하던 미국의 새로운 전통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미국은 수많은 민족을 포괄하고 있지만, 자기들은 말하기를 자기들이 인류를 하나 만드는 도가니라고 말하지만, 전부 다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흑백 간의 싸움이 그걸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만큼 돼 나온다는 거예요.

또, 북한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북한에 가 가지고 결혼하더라도 북한 사람하고 살 배포가 있지만 북한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해서 살 배포가 없어요. '반동분자제거!'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우리는 사랑으로부터 소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참사랑에는 소화 안 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 나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비단 오늘 내가 한 말뿐이 아니라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서 일본과 한국, 일본과 레버런 문, 레버런 문과 미국 조야, 레버런 문과 중공의 고위층이 연결돼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그러면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통일하는 것인데, 외국을 통일하는 것도 다 필요하지만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남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한국 자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건 지정학적인 견지에서 봐 가지고도 안 돼요. 일본을 소화할 수 없어요. 중공을 소화할 수 없어요. 소련을 소화할 수 없어요. 미국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일본을 소화해야 되고, 미국, 중공까지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공동 연합전선을 결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 누구 중심삼고?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고, 일본은 일본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고, 중공은 중공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희생할 길이 아무데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볼 때는,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앞으로 중공이 연결되면 중공 사람이나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게 될 때는 남북통일에 자기 나라의 생사의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일본 자체가 이제 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는 돈을 벌어 들였지만 이제는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쓸 방향을 몰라요. 돈을 써도 일본을 위해서 쓰게 되면 망해요. 내가 말하기를 '세계를 위해 써라' 그랬어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끝을 위해서 써라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사상을 통해 가지고 세계에 돈을 써라 이거예요. 그러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귓맛이 좋지 않아요. 좋지 않아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한국이 경제적으로 전부 다 그들을 주도한다 이겁니다.

이번에 엔화가 전부 다 높아져 가지고 한국의 경제문제가 지금 와다닥 이러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뭐 전정권이 잘해서 그런 줄 알아요? 천운이 오는 거예요, 천운이. 무슨 천운?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자체 내의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살아 있어요. 소련이 질질 끌려 나오고 미국이 질질 끌려 나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정신 못 차리기 때문에. 그러나 레버런 문의 사상만 가지면 미국을 완전히 소화해요. 소련을 완전히 소화해요. 무슨 힘을 가지고? 사랑의 힘을 가지고. 거기에 대한 이론적 논리도 갖추어 나가야 해요. 공산주의 사상보다 통일사상을 무장해 나가야 합니다.

실천장에 있어서의 보다 차원 높은 가치는 역사를 두고도 그 누가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말한 잉여 가치가 문제가 아닙니다. 물질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고 가치를 논하고 나가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민주와 공산진영의 2세들이 몰려들 단계

결론을 짓자구요. 통일하는 데는 좌우를 통일해야 되고 상하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하나님이 새로운 주의 주장을 지금까지 세워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끝날 시대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2대 진영의 반대를 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개인적인 면에서 시련을 받게해서 발전돼 나온 거예요. 전부 다 두두려 패는 거예요. 두드려 패는 데서 남아지는 거예요. 가정적인 면에서 두드려 패고, 종족적인 면, 민족적인 면, 국가적인 면, 세계적인 차원에서 두드려 패는 거예요. 그 두드려 패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빨리빨리 세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왈 이 세계에 있어서의 통일운동이다 이거예요.

통일주의는 명실공히 모든 국가가 환영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새로운 주의로, 민주주의 이상의 것으로, 공산주의 이상 것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이 받아들이는 것이 자기 국가제일주의가 아니예요. 세계제일주의로 받아들일 수 있는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의식혁명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또 의식 혁명뿐만이 아니고 심정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대두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의 2세들은 전부 다 구시대를 배척하는 거예요. 미국의 2세들은 미국보다는 그래도 공산주의가 나을 것 같다는 거예요. 무엇이 없으니까 공산주의가 나을 것 같다는 거예요. 또 소련의 2세들은 말이예요. 어미 아비들이 하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는 거예요. 2세들은 말이예요. 자기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잘난 줄 알았는데 보니까 공산주의 이념은 전부 다 사기다 이거예요. 이래서 2세들은 전부 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놓고 민주세계가 자기들보다 낫다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엇갈린다구요.

그런데 자유세계의 2세들이 지금까지 구시대를 반대하면서 공산세계로 기울어져 갈 수 있는 방향을 취했었는데 알고 보니 공산당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드러나게 됐다는 거예요. 공산당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대학가에서 지금까지 공산당을 중심삼고 70년간 데모하다가 이제 와서 깨달은 거예요. '야 이거 공산당이 아니구나' 하고 젊은이들이 알았다구요. 보수주의 세계를 넘어, 옛날, 과거의 전통적인 기독교문화를 중심삼은 보수적 세계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때입니다. 공산주의 2세들도 지금 어디로 가느냐? 자유세계를 향해서 지금 기울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유세계 자체가 지금 전부 망하는 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돌아가기는 돌아가야 할 텐데 갈 데가 없으니 여기에 색다른 통일주의가 나온 거예요. 레버런 문주의,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 나온 거예요.

가디즘에 소속된 사람들을 가만 보니까, 민주세계에 있는 젊은이들이지만 가만 보니까,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은 게 아니라 세계를 중심삼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고 세계 중심삼은 사랑이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초민족적, 초인종적,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결속하더라 이거예요. 이것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하나님이 참 묘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구시대를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내놓고는 세상에서 반대하고 치는 녀석들은 떨어지고 반대를 받는 레버런 문이 득세하게 하는 거예요. 가디즘을 부르짖고 나오고 말이예요.

이래 놓고 미국이면 미국에 있어서 조야의 정치적 세계라든가 모든 경제적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조직체계를 갖춰 가지고 버젓이 등장하니 지금 KGB도 레버런 문이 문제이고, CIA도 레버런 문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젊은이들이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세계주의자인데, 그 주의는 가디즘이니 공산주의와 다르고 민주주의와 다르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2세들이 한국을 향하여, 통일교회를 향하여 몰려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한국의 2세가 누구예요. 한국의 2세하고 1세하고 빨리 수습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들어왔다가 도망간다 이겁니다. 한국의 1세, 2세들이 반대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 가운데에도 있지만 종적인 가인 아벨 문제, 횡적인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자유세계도 어머니 아버지 반대하고, 공산세계도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는 데 한국에 와 보니…. 한국도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면 되겠어요? 그들이 한국에와 볼 때, 그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1세들과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사랑의 힘, 모든 사상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세계를 중삼삼고 우주를 하나 만들겠다는 것이어야 해요. 그러한 관을 가지고, 그들보다 높은 사상관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면에 전부 접결돼서 행동개시가 벌어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이 전세계의 교수들을 묶어 가지고 그 교수들 휘하에 있는 학생들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전세계의 대학가를 잡아 가지고…. 교수들과 학생, 1세와 2세가 종적인 가인과 아벨입니다. 사제지간, 부모와 자식, 형제지간 이것이 가인 아벨이거든요. 이 두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가의 학생들을 교육해서 하나되거들랑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입니다. 알겠어요?

세계통일의 대원칙

어머니 아버지와 분열돼 가지고, 1세를 배반하던 2세들이 대학에 가서 통일교회 사상을 알아 가지고는 교수를 반대 하던 것과 교수와 하나되고 말이예요. 교수와 하나되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는 앉아 있어도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길의 출발은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스승과 하나되는 것이 원칙이지, 스승과 하나돼 가지고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 원칙이 아니라구요. 스승과 하나돼 가지고 부모와 하나되는 것이 천리원칙이요, 원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1세들인 전세계의 교수들하고 대학가의 2세들 사이에서 분쟁이 벌어졌던 것을 연합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벌어집니다. 가디즘이라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혼란한 이 모든 환경에서 새로이 결속체를 묶어 나오는 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대학교수들과 대학생들의 연합운동입니다. 그것을 '서둘러라' 하는 때가 반드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언제라구요? 지금이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국대학교수 학생 남북통일운동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1년 동안에 이렇게 비약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지요. 선생님이 그걸 다 닦았으니 말이지, 교수님들이 뭣을 알아요? 이래 가지고 지금 뭘하느냐 하면, 교수하고 학생하고 대학가를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공산당은 교수하고 학생하고 분리예요. 공산주의의 변증법이 그래요.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와 대결적인 환경을 몰아 나가는 것이 변증법의 논리입니다 거기에 적응시키려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갖고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예요, 사랑. 이론에 앞서 사랑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 기간을 통해서 새로운 운동이 벌어져야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교수와 학생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교수와 지방의 유지가 하나되어 사회적 종적 가인 아벨, 즉 지방유지가 조상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지방의 젊은이들은 2세의 자리에 있는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통하지 않아서 연결이 안 된 거예요. 사회로나 국가로 보게 될 때, 행정 책임자라든가 지도하는 층과 젊은 사람인 직장인들이 전부 하나 안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직장의 모든 행정처의 조직이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대학교 교수들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유지들과 하나되어 대학교 2세들을 중심삼은 사회의 2세인 젊은이를 규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된 기준이 어디예요? 대학가예요, 사회예요? 어디예요? 사회예요, 대학가예요? 「대학가입니다」 이걸 승공연합 패들이 잘 알아야 돼요. 대학가가 아벨입니다. 종적인 면에 있어서 하늘의 역사는 2세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데, 대학가와 교수가 하나되고 사회의 유지와 직장에 취직해 있는 2세의 자리에 서 있는 젊은이들이 하나되는 기준은 외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가인적인 자리입니다. 가인 아벨, 이것만 하나되게 될 때는 정치야 싸움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야당 여당 멋대로 싸워 봐라 이거예요. 삼천리반도는 하늘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을 여기 모은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통일교회의 2세하고,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는 간격이 있다구요. 안 그래요? 간격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따라가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아벨을 통해서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통합원칙입니다. 이 공식의 길을 벗어나서는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 앞에서도 통일교회가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인 통일교회는 반드시 기독교를 소화해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로 가지, 기독교를 버리고는 세계로 못 가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뭘하고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의 자리인 기독교의 목사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벨이 중심이 되고 국가 체제가 가인이 되어 그것을 소화만 하면 마지막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방안이 있는 걸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는 통일이 안 돼요, 여러분들이 하나가 되게 되면 심정의 뿌리, 사랑의 뿌리는 두 곳으로 나오지 않아요. 하나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로 나간다는 거예요. 그종대가 어디냐 하면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다 교회 조직이예요. 승공연합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종대를 따라서 동서남북으로 뻗어야지 종대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작년 일년동안 서두른 것이 그거예요. 하나 만들면 성공하는 것이요, 하나 안 되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설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슨 운동을 하느냐 하면 초종교, 초교파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초민족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돼야만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사람을 대한민국에 투입해 가지고 국가를 소화할 수 있는 길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수와 학생, 유지와 청년들이 하나되어 북한에 대처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 5월달까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대 학가에서 전부 다 일괄적으로 강의를 끝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향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데는 레버런 문, 문선명 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이 딱 나옵니다. 교수와 학생이 연합해 가지고 그 사회의 유지와 연결하여 사회의 제2세 젊은 청년들을 하나로 묶어야 돼요. 도의 큰 대회장에서 대회를 해 가지고 묶어라 이거예요. 묶어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해야 되겠어요. 하나돼어야 해요. 이것이 도로부터 체제를 갖추고, 군으로부터 면, 리까지….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작년에 서울에 와서 해 놓은 것이 뭐냐 하면 통, 반까지 조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서울을 본받아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아벨적 조직과 마찬가지의 입장을 가인적인 국가가 보조를 맞춰 하나되는 날에는 완전히…. 그러면 북한이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금년만 지나가게 되면 기성교회가 암만 반대해도…. 금년에 6천 명의 미국 목사들이 왔다 갈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노회장 하던 사람들을 전부다 여기에 파송해서 노회장들 꼭대기를 누르게 할 거예요. 뭐 통일교회를 반대해요?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대학교수 학생 남북통일운동연합을 어저께 만들었어요? 전국에 있는 교수와 학생이 하나돼라 이거예요. 그런 조직이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그것이 비로소, 선생님에 의해서 역사에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이예요.

2세가 분립 된 것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천운의 시대로 들어 간다는 거예요. 사탄편 사랑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을, 사제지간의 모든 의리가 다 깨져 나간 것을, 천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제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사회질서를 개조할 수 있는 운동을 전개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학교수와 학생이 대학가에서 완전히 움직여 가지고 사회의 지도자와 저명인사들과 사회의 청년들을 연결시켜서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대회는 끝날 거예요.

이제는 뭐 대한민국도 문선생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많이 알지요? 남북통일은 선생님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레테르가 이미 붙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딱 끝나거들랑 어떻게 할 것이냐? 무엇을 해야 되느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은 초국가적이예요. 우리는 뭐 민정당, 신민당 관여할 필요가 없다구요. 이 나라 이 민족을 사상무장시켜서 북한을 소화해야 돼요. 불원한 장래에 김일성이가 '40일이내에 남북 총선거를 하자'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완전히 빼앗겨 버립니다.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단축시키자는 것을 김일성이는 들고 나올 거예요. 이미 지하조직을 중심삼고 대학가의 정치공작요원으로 조직편성을 다 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대처해 가지고 남한의 모든 대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과 학생이 하나되고, 유지들과 청년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편성을 딱 해서 남한을 결속시키는 국민운동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북한에 대처하자는 것입니다.

지금은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는 전환시기

보라구요. 북한에서는 김일성이를 보고 아버지라고 하지요? 통일교회는 누구를 아버지라고 해요? 두 아버지 중에 가짜 아버지가 하나 있다는 거예요. 악마의 세계는 참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왔다 가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왜 악마의 주의라고 우리가 규탄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체제를 완전히 거짓말을 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기만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흉내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건 꺼져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짓 아버지를 제거해야 되겠어요. 참아버지를 모시는 남한의 국민에게 있어서는 거짓 아버지인 김일성이를 문제삼을 수 있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다고 해서 김일성이의 모가지를 자르고, 저 북한 국민들의 모가지를 전부 자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해방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쇠사슬에서, 공산주의로부터 해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무기를 갖고는 안 돼요. 사랑 갖고, 사랑의 논리를 통해서. 그러려면 역사를 풀어야 돼요. 공산주의의 역사를 풀어야 되고, 민주사회의 역사를 풀고, 종교 역사를 풀어야 되고, 다 풀어야 돼요.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이러한 숨가쁜 시대에 들어왔으니 1988년까지 이 일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가인 아벨을 통합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자유세계의 부모와 자식간이 전부 결렬되었어요. 민주세계도 전부 다 실험을 필하고 공산주의도 다 실험을 필해 가지고, 전부 다 1세 시대에서 2세 시대로 넘어가는데 2세들이 1세를 환영하지 않아요. 환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1세시대를 2세들이 환영하면 사망세계, 타락한 세계의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어받지 않게 하려니 하늘은 젊은이들을 새로운 면에서 전부 다 반대하게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있어서도 1세에 반대하고, 공산세계에서도 1세에게 반대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을 딱 만들어 놓고, 대처할 준비를 해 놓고 하늘은 새롭게 1세와 2세가 하나되게 해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참사랑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공산세계도 없고 민주세계도 없어요. 초민족적인 기준이 연결되고, 초종족적인 민족이 이미 화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극복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초세계적인 결속운동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2세와 1세를 갈라 놓았던 것을 새로운 분야에서 꼭지를 돌려 놓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조상으로 시작된 역사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역사로 기리까에 (きりかえ;바꿔침)해서, 접붙이는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된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이상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전환시기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러한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전환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세계무대에서 가려 가지고, 울타리를 쳐서 몰아와 가지고 한국까지 왔어요. 그것이 지금 한국에 있어서 대학가를 정리하고 교수들과 대학생들이 하나돼 가지고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동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이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향토학교를 중심삼은 애국운동

보라구요. 교수들과 학생이 하나되게 되면 부모들과 완전히 하나제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대학교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학교를 중심삼고 대학교로부터, 고등학교로부터, 중학교 국민학교까지, 선생까지 1세와 2세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향토학교를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교에서 민간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향토학교를 시작한 거예요.

향토학교는 초도적(超道的) 입니다. 경상도 무슨 전라도가 없다구요. 함경도 평안도가 없다구요. 대한민국의 미래의 지도자를 위해서, 새시대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 향토학교를 세운 것입니다 이 향토학교는 모든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각도에 향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한 100곳에서 출발한 거예요. 8개 도의 10대 도시, 10대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를 내가 하나씩 인수하려고 합니 다. 그래 놓고는 한 도에서 하나의 모범적인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의 교장으로부터 교직원 전부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그 지방에 있는 공부 못 한 사람들을 가르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도내에 있는 모든 중 고등학교를 일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전국의 100곳에 해당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도내의 중고등 학교에, 혹은 야간이든가 주간이든가 저녁이든가 오후든가 해서, 교장을 움직이고 선생들을 움직여 가지고 중고등학교내에 향토학교를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일반 학생들과 같은 학과를 공부하자는 것입니다.

정규중고등학교 학생들은 60점 이상이면 졸업하고, 전부 다 대학교에 정식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을 주고, 국가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주지만, 우리의 이 향토학교에서 야간에 공부하고, 오후에 공부한 학생들에게는 같은 교사에 의해서 같은 교재로 공부해서 80점 이상 되거들랑 문교부에서 인정하라는 겁니다. 정식학과의 통과를 인정하라는 거예요. 안하면 데모라도 할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만들어 내라 이거예요. 그건 내가 설득할 것입니다. 같은 학교에서 같은 교재를 봐 가지고 점수가 더 나은데 어째서 전부 다 정규 학생들은 괜찮고 이들은 제약을 받아야 되느냐, 같은 공부를 했는 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렇게 되면 몰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애국사상이 새로 싹틉니다. 애국사상이 새로 싹트는 거예요. 그러면 향토학교 학생들하고 정규학생들하고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향토학교 학생들은 전부 다 백점 맞겠다고 할 것입니다. 또, 정규 학생들은 져서는 안 되겠다고 할 거예요. 그런 경쟁이 벌어지면서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애국사상이 생깁니다. 향토학교 학생들은 왜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게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정신자세가 다르다 이거예요. 희생봉사, 애국사상에 불타 가지고 가르친다는 거예요. 정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은 밥 때문에 가르쳐요. 다르다는 거예요. 때려치우자는 것입니다. 혁명의 불길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 향토학교의 자원 교사들이 전부 다 정규학교 교사 시험을 쳐 가지고 그들을 몰아내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뒤집어엎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애국심을 심어 줄 수가 없어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일색이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일색이고, 충청도사람은 충청도 일색이예요. 정치풍토가 이게 뭐예요. 대한민국은 갈래갈래 찢어져 나가더라도 그걸 상관치 않고 뭐 경상도 전라도 싸움이예요? 이 싸움이 직장에서 벌어지고 군대에서 벌어지고 교회에서 벌어지는데, 그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민족애를 중심삼은 초민족적인 애국운동의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할 책임이 있어요.

여기서 이걸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일어섭니다. 젊은 청년들로부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북한 체제와 마찬가지의 행정체제와, 모든 체제에 해당할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남한을 중심삼고 이중체제를 만들어 선거에 대비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펼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향토학교와 남북통일을 위한 모금운동

그러면 앞으로 경제문제는 어떻게 할 것이냐? 문선생이 돈이 많아서 대주겠지…. 아니예요. 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부 다 여름 방학에는 돈을 벌어서 이 나라를 살리자고 하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야말로 내가 꽃팔이를 시킬 거예요. 이번에 저 카프(CARP)를 통해 가지고 40일 동안에 100명이 1억을 벌었다 이거예요. 만 명만 돼도 얼마예요? 「100억입니다」 머리가 나쁘지 않구만. 전국에 100개 이상의 대학이 있으니 이 대학가를 중심삼고 젊은이들을 전부 다 향토학교에 묶어서 사상무장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민족 앞에 나누어 줘야 되겠다 해서 경제적 지원을 자기들이 하게 하는 거예요.

누가, 누가 벌어대요? 1세가 번 돈을 가지고 써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 2세 시대가 왔으니 2세가 번 돈을 써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더러움을 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국에 있는 대학교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중고등학생까지도, 가정 가정에 있어서의 국민학생까지도 눈깔사탕 사 먹을 것 대신, 담배를 피우는 대신 나라를 위해서 절약하자는 운동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만약에 식당에 들어가 가지고 '당신들 전부 다 애국애족하는 사상이 서 있어요, 없어요?' 해서 '있습니다' 하면 '오늘 점심 한끼 안 먹고 돈 내소' 이런 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북한에 가 가지고 북한동포 해방하자 이거예요.

이 박사, 생각나요? 어디 할 만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나도 하겠다 이거예요. 매일 이렇게 하게 되면 공무원 월급 봉투에서 세금을 떼낼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의 댐 성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6천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런 운동으로 화해서 세계의 2세들이 하나의 하나님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우리가 닦아 가지고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그들이 본받아 갈 수 있는 길이 요원하다는 거예요.

그 누군가가 해야 돼요. 대한민국에서 해요? 일본에서 해요? 미국에서 해요? 답변해 봐요. 대한민국에서 하면 좋겠어요, 일본에서 하면 좋겠어요, 미국에서 하면 좋겠어요?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에서 하면 여러분이 일본을 따라가야 돼요. 문선생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는데 문선생 사상이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것을 원해요? 「아니요」 민족의 여론을 중심삼고라도 민족으로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예요. 그래서 내 피땀을 흘려서라도 북한동포를 전부 다 해방하자 이거예요. 영어의 몸이 되어 가지고 공산마수에 사로잡히더라도 북한 동포의 해방을 위한 피땀을 흘려 보자 이거예요, 피와 살을 모아서, 열과 성을 다해서. 통일교회는 금식 다 하지요? 우리부터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시범을 했더니 향토학교…. 그거 명제가 좋아요. 이제는 뭐냐? 남북통일을 위하여, 남북통일을 위하여 이것을 대담하게 주장하고 나서게 될 때는 700만 이북 5도의 동포는 우리의 품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알아요? 이 사람들이 선발대로 나설 거라구요. 집을 팔아서라도 전부 다 이북을 구하자 이거예요. 이북 사람들이 돈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나도 이북 사람이예요. 내가 집을 팔아 가지고 승공 활동을 하고, 내가 갖고 있는 전세계의 재력을 통해 가지고 한국을 구하려고 하고, 이나라 이 민족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있지, 승공연합이 있지, 교수 단체가 있지, 카프(CARP;원리연구회)가 있지,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가졌어요. 이론적으로 공산당과 현장에서 싸워 가지고 그들이 도망갈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뭐가 무서워요? 뭐가 부족해요? 미국놈을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했다구요. 그거 할싸, 말싸? 「할싸」 승공연합 지부장들, 할싸, 말싸? 「할싸」 (웃음. 박수) 자그마치 평화의 댐 성금 이상 우리는 모금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모금하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만 알면 어머니 아버지도 통일시킬 수 있어

보라구요. 대학생 하나만 딱 해서 그 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통일시키는 거예요. '어머니 이것 잘못됐습니다. 내 마음대로 살던 과거지사가 전부 다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관을 두고 볼 때 틀린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문선생의 사상을 알고 보니, 이것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상이 되기 때문에 부모님, 잘못을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옛날의 나로 알지 말고 희망의 나로 알아주소'하고 아침에 인사하고 저녁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알아 모시는 거예요, 부모님을. 학교 갈 때는 깍듯이 인사하고 자식의 도리를 당당히 하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사상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을 자랑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될 때, 부모가 아까운 것이 뭐가 있어요? 한 명의 우리 학생이 그렇게 하면 일천만 세대를 잡아가지고, 일천만의 젊은이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화해시키면 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36가정 합동결혼식을 할 때, 신랑 신부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이름으로 초청장을 보냈어요. '어머니 아버지, 며칠날 당신의 아들딸이 청파동 교회에서 결혼을 합니다. 그러니 오는 데는 이러이러한 예복을 입고 와야 참석하지, 그렇지 않으면 못 참석하오' 하고 척 청첩장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누가 남의 자식 결혼식 청첩장을 보내?'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얼마나…. 요란해 보라는 거예요. 내가 이미 정해서 하는 거예요. 경찰이 동원돼더라도 내가 말한 대로 그냥 그대로 하게 돼 있지,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안 돼 있거든요.

여기 곽정환이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곽정환의 장인이 그때 춘천사범학교 교장이라 해 가지고 척 어깨에 힘주고 자랑하던 양반이었어요. 그래 딸이 셋 가운데 둘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결혼을 하는데 자기는 그럴 줄 몰랐거든요. 그러니 눈이 벌커덕 뒤집어져 가지고, 깍쟁이 영감이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자기 딸이 문선생한테 축복받아 결혼을 하는데 결혼식에 안 올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일생 원수가 될 것인데 말이예요. 부모로서 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와 가지고는 얼마나 분한지 예식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맏딸이 웨딩마치를 울리며 나오려고 하는데 옆에서 윤서방이 들여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옆에 앉아 가지고 나를 보더니, 이러고 (흉내 내심) 있더라구요. 교장 체면상 소리내서 욕은 못 하겠거든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놈의 영감 암만 그래 봐라 이거예요. '당신 딸이 당신 말 듣고 갈것이 아니라 내 말 듣게 돼 있다. 암만 빌어 봐라. 부처님 앞에 몇백년 빌어 봐라. 이미, 벌써 틀린 거야. 벌써 관이 달라진 거야' 이랬는데 그장인이 요즘에는 '우리 사위 제일이다!' 하고…. 뭐 인사도 안 하고 개밥에 도토리보다도 더 천대하다가 '우리 사위 제일이다' 해 가지고…. 그 가정들이 전부 반대받았어요.

어느 누가 환영할 수 있는 가정이 있었어요? 전부 반대했지요. 그러다가 요즘에는 전부 다 극성맞게 그 일족이 통일교회 귀신들이 다 됐다구요. 알겠어요? 반대하던 어머 아비는 물론이고 사돈의 팔촌까지…. 왜? 그사위 보니, 며느리 보니 '이야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집도 그런 며느리 얻으면 좋소' 그러는 거예요. 그것 뭐 집안, 솔가해 가지고 한 구멍으로 몰려들게 돼 있다구요.

이걸 보다라도 역사가 증거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간 사람이 한 사람만 집안에 있으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왜? 문선생이 그만큼 훌륭해지고, 세계가 추앙하고, 그 사상이 세계를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아는 데, 촌구석이나 서울 조그마한 셋방살이하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야 한쪽밖에 더 돼요? 다 알거든요. 비교해 보니 그건 뭐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지지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들이 말한다면 '네 말이 옳다. 옳다. 옳다. 밤에도 옳다. 낮에도 옳다. 어디 가든지 옳다. 옳다' 하게 돼 있지, 반대하게 돼 있어요?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

통일은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교수들과 대학교 총장들이 자기 학생의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 어디 대학 교수들과 총장이 자기 학생의 가정을 찾아가요? 그래서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을 가르쳐 줄 때, 그 학교하고 가정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습니다」 그 어미 아비들이 전부 다 그 동네의 유지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엮어지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남한통일은 시간, 뭐예요? 「시간문제입니다」 무엇이? 시간문제라구요? 그건 뭐 이미 정해졌어요. 그건 뭐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학생들, 여러분 집 통일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할 수 있지요? 「예」 그게 간단한 거예요. 저녁 때가 되면 이불을 싹 깔아드리고는 '아버지, 몸이 무겁지요? 내가 안마해 줄까요' 하는 거예요. 딸의 손이 가게 되면 녹아나고 말이예요, 손녀딸의 손이 가게 되면 할아버지의 혓바닥이 늘어지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지못하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를 녹이지 못한 녀석들이 어떻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남자를 녹일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예」그것 문제없다구요.

어차피 걸려 들었어요. 이럭저럭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됐다구요. 그래서 서울에도 전부 다 조반편성을 해 가지고 승공반상회를 할 수 있는 조직도 다 만들었어요. 김영휘! 「예」 그거 깨뜨려 버리면 안 돼요. 「예」 이걸 떡 해 놓고는 말이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남북통일기원전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도경찰국장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여기의 후원회 회원이 돼 가지고, 공문을 면 리 단위까지 내 가지고 '아무 리 아무 리 남북통일 기원전에 출동!' 하게 되면 전부 다….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원전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 것 알지요? 「예」 이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왜 절대적으로 필요하냐?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니, 한국 통일교회를 절대적으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로 해야 관심을 갖지, 그거 적당히 해 가지고 관심을 갖겠어요? 승공연합의 간부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당신네들 전부 다 통일하기 위해서 여편네 하나 팔아먹을 수 있어요? 여편네를 잡아다 제물로 바칠 수 있어요? 그거 안된 말이지만 말이예요.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키더라도 남북을 통일해야 되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우리의 운명이요, 숙명입니다. 숙명길은 피할수 없어요. 운명길은 자기가 노력하면 피할 수 있지만 숙명길은 피할 수 없어요. 그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것을 피할수 있어요? 그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것을 피할 수 없어요. 그건 숙명이예요. 대한민국 백성으로 태어난 숙명길을 피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운을 망각해 버리는 거예요. 천운을 잃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는 일생을 광야를 달리는 방랑의 사나이의 모습으로 보냈어요. 방랑의 생활을 해 나오면서, 풍상에 시달린 사나이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내 집을 찾아가게 될 때는 나라가 환영할 것이고, 민족이 환영할 것이고, 국민이 환영할 수 있는 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죽겠다고 기도하고 삼팔선을 넘은 거예요. 그것이 여기에 선 사나이의 소원이었어요.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남한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이 세계를 편답했어요. 미국을 움직이고, 일본을 움직이고, 중공을 움직이고,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명실공히 세상이 공인할 수 있는 현실적 산 기대를 갖고 나타났어요. 그런데도 여기에 박자를 못 맞추는 민족은 망해야 돼요. 내가 망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망하게 할 거라구요. 천벌을 받아야 될 것이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길을 알았다구요.

남북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려면 바쁘다

통일운동은 무엇으로? 사랑으로. 제자가 스승을 붙들고 눈물로 충고하고, 스승이 제자를 만나 눈물로 충고하고, 자식이 부모를 붙들고 눈물로 충고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누나가 동생을, 동생이 누나를, 형제형제끼리, 동포동포끼리 이럴 수 있어야 합니다. 내일의 자기의 생명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하지 못하면 자기가 죽어서 눈을 감을 수 없고, 한을 남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통일의 무리예요. 그것이 스승이 가는 길이예요. 내가 가는 길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교수님들이 여기 계시지만 말이예요, 때는 다가왔는데, 말을 해야 교수들이 들어야지요. 교수식으로 하려고 그래요. 오죽 안 들었으면 내가 전부 다 몰아 가지고 교학련(敎學聯)도 만들어 주고, 천신만고하여 여기까지 끌고 나왔어요. 이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거국적으로 북한을 전부 다 포위해 가지고 주머니에 싸 가지고 꿰어서 망태기끈을 조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딱 갖다 걸어 놓아야 할 텐데….

거기에 김일성이 들어가도 별수 있어요? 소화돼야지요. 중공의 힘을 빌려 가지고 압록강에 몇 개 연대를 파견해서 압력을 넣어서라도, 안 하면 몰아박아서라도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선생님은 밤이 없었어요. 낮을 모르고 아침을 모르고, 밥시간을 따라 밥을 먹지 못하고, 다 잊어버리고 이 놀음을 했다근요. 하다보니 70길이 가까와 오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문총재를 따라가는 그 길은 그냥 그대로 자기 일신의 행락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의 해방과 더불어, 만민의 해방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복지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엄숙한 과제를 놓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함과 동시에 전부 다 충신의 도리를 하고, 성인의 도리를 다짐하고, 성자의 도리를 다짐하는 엄숙한 과제를 앞에 놓고 가는 길입니다. 그릇되게 갈 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는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내일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거기서 비로소 통일의 기운이 새로이 남한 땅에 등장하고 솟구쳐 나올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대학가를 움직여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종족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작년에 문씨 종족 40만 명을 중심삼고 3천 명의 대표자를 모아서 문씨들의 종장을 뽑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을 안 세울 수 있어요? 종장을 택하다 보니 내가 문씨 종장이 돼 버렸다구요. 자기들의 총회에 나를 암만 초청해도 안 가거든요. 아 이거 한번 와 가지고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모셔 가 가지고 시간을 지내 보고 싶은데 말이예요. 내가 그런 데에 가요? 안 가지요. 그래 놓고는 '너희들 내 말 들어라. 문씨 종장 만들면 내가 대표로 한번 가 보지' 했더니 벼락같이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종장으로 결정 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3천 명 정도 간부들을 모이게 해서 얘기해 놓고 '여러분이 나를 뭐라고 해요? 문씨 뭐라고 했어요?' 하니 알거든요. '종장이요!', '그거 누가 정했소?'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가짜야, 진짜야?' 가짜라고 할 때는 너희들이 가짜다 이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나를 이용해 먹겠다는 게 아니냐, 대답하라구' 한 거예요. 정신문화연구원 원장되는 문홍주 그 양반을 내가 잘 알거든. '이놈의 영감, 정말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그럼 손드소' 했더니 40명 다 드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당신들 장이 손들었는데 당신들도 손들어 보소' 했더니 다 들었어요.

총회에서 장이 되었으니 내 말 들으라고 한 거예요. 그리고 장이 되었으니 그냥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5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출해 가지고 '너희들이 통합해서 5억을 더 만들어서 10억을 종장의 이름으로 장학금으로 설정해라, 하겠어, 안 하겠어?' 한 거예요. 그랬더니 '하겠소' 이러는 거예요. 할 수 없거든요. 우리가 조직을 만들어 주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문씨 한 사람이…. 문홍권이 왔나? 그 녀석 어디 가고 오늘 안 왔나? 이 녀석을 종중의 교회장으로 떡 세워 놓았으니 시큰둥해 가지고 '종중교회는 사람도 없고 교회도 없고 차도 없는데…' 그러는 거예요.

그놈의 차타고 다니며 그저 건들건들하고 그랬거든요. '이놈의 자식, 너 통일교회에 차타고 다니려고 왔어? 일하러 왔지. 차 없이 일하면 역사적 가치가 더 배가하는 거야. 천리길을 걸어가 보라구. 세 시간이면 갈 곳을 하루에 가 보라구. 더 가치가 있지' 했더니 할 수 없이….

그랬는데 이번에 와서는 입에 그저 침이 마르게끔 좋아 가지고, 뭐 서로가 와 달라고 해서 큰일 났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4천만이 안 듣거든 40만 문씨를 동원해 가지고 한 사람이 백 사람을…. 길거리에서나 어디 골목에서든지 서 가지고 못살게 내가 충동할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때 걸려들어서 망신하고 들어오지 말고 아예 결심을 단단히 하라 그말이예요. 결심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승공연합 패들 했으면 손들어 봐요. 저기 안 한 패들 많구만. (웃음)

자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무슨 회원이 된다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에 대해서 모금을 해야 되겠어요. 남북한 선거에 대해서 남한정부가 그걸 생각할 여지가 없잖아요. 북한 선거구에 배치할 수 있는 차를 어디서 준비하고 자금을 어디서 준비해요? 우리가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국회의원이라든지, 전부다 좀 났다는 사람은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북한에 가거든 정치공작반들과 전부 다 이론투쟁을 해야 돼요. 사상교육이 시급하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휘하에는 전부 다 40년 동안 김일성의 종교가 돼 있어요. 이것을 때려부술 수 있고, 세계인을 데려가 가지고 교화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7천 명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교화시키려고 합니다.

역사적인 세계 운세를 받아들일 수 있으려면

그러려면 한국 자체가 그들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자주적인 전통기반을 먼저 닦아 가지고 보여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들이 와서 가르쳐 주어서 따라가게 되면 종속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빠요. 시일이 바빠요.

원리연구회? 「예」 교수님들 잘 모시지요? 「예」 변소에 휴지가 없다고 하면 쏜살같이 휴지도 갖다 주고 말예요. 학교에서 늙은 교수가 노망하게 되면 집에 업어다주는 것은 전부 다 우리들이 해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실천이예요. 사랑이 어디서 싹이 트느냐 하면, 편안히 쉬는 자리에서가 아니예요. 눈물이 교차되는 곳, 피살이 어리는 곳, 거기에서 새로운 싹이 나오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살아 나오다보니 하나님은 사랑인데도 나에 대해서는 무자비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그 비참한 교차로에 갖다 세워 놓은 것은 사랑의 싹을 낼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던 것을 알았어요. 애국자가 되려면 편한 길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요, 민족의 피와 살이 이어질 수 있는 수난길을 찾아가야 돼요. 거기에 애국사상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애국자가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 앞에 성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수난길을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길에서 피살을 이어 가지고 제물이 되겠다고 가는 사람이라야 하나님 마음속에 기억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이 역사적인 세계 운세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상속자, 전수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고 내일의 통일의 용사를 부르는 그 세계 앞에 주저말고 출동할지어다! 「아멘」 우리 승공연합 모든 간부요원도 이 세계를 향하여 주저 말고 출동할지어다! 「아멘」 남한에 있는 4천만 민족이 우리를 기수로 하여 우리의 영향에 감동해 가지고 전체가 총출동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만사는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삼팔선을 넘으면서 기도하던 것이 소원성취 될 날이 오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나는 쉬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디 그렇게 알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편성을 위해서….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유지와 젊은이들이 대학가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소화운동하여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조직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4천만을 전부 다…. 학교 안 보낸 집이 어디 있어요? 노동자 농민이 빠지겠으니 그들의 자녀를 중고등학생 만들기 위한 향토학교를 만들었어요. 그러니 하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래서 우리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씨앗을 뿌리고, 사랑의 실천무대를 연결시키는 데…. 여러분이 그 지역 하나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가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새로운 사랑의 동산으로서, 이 사망의 역사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상천국이 현현하기 시작합니다. 그때가 왔다구요. 한국에서 통일이 되는 날에는, 이 통일방안은 동독 서독에 즉각 적용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독 서독이 하나되는 날에는 즉각 공산세계 민주세계에 이것이 실현되는 거예요. 표본이 한국에서부터 벌어져요.

재미있는 것은…. 보라구요. 동서분립과 남북의 격차문제, 이것이 세계에서 지금…. 민족, 인류, 인종을 초월 못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데 세계적으로 보면, 남북의 격차가 있는데, 어디가 못살아요? 북쪽예요, 남쪽이예요? 「남쪽」 남쪽인데, 대한민국은 남북의 격차로 볼 때, 어디가 못 살아요? 「북쪽」 딱 반대예요. 그래야 들어 맞다구요. 격차가 반대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 북한을 위해서 모든 면에 있어서 사랑으로 포괄해서 수평선만 만들면, 이것은 세계사적인 남북의 격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되는 거예요. 또 그리고 보라구요. 동서분립이지요? 동서분립으로 볼 때 서양이 잘살았어요, 동양이 잘살았어요? 「서양이 잘살았습니다」

지금 보라구요. 한국은 반대예요. 한국은 그 반대예요. 한국의 동서분립은 서쪽이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김일성 주권 내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어디예요? 함경도예요. 동쪽 편이라구요. 또, 남한의 현정부에 있어서도 전정권을 중심삼고 행사하는 패가 어디냐 하면 경상도입니다. 동쪽 편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다 그렇게 만든 거예요. 왜? 역사적인 동서분규가 꿈틀거리는 것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대기준을 갖다 전수받을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민족의 이상, 국가의 이상, 우주애로….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부락, 옛날의 무슨 뭐 백제니 신라니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무슨 경계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교류할 수 있고, 동서가 교류할 수 있고, 남북교체가 가능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북한에 있는 집하고 남한에 있는 집하고 딱 바꿔 살더라도, 대이동하더라도 불편을 안 느낀다구요.

공산당이 지금 대이동하지요? 강제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원해서, 남한 조상을 가진 우리가 북한의 형제를 위해서 보다 가까운 자리에 가 가지고, 피를 흘리고 공을 세우는 것이 우리 가문의 나라를 위한 전통이거늘 어찌 북한에 가기를 주저할소냐 이거예요. 다르다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결혼을 섞어서 해 놓았지요? 뭐 전라도 경상도 마사(魔事)가 많지만 전라도 경상도를 전부 다 까꾸로 붙여놓았더니 잘만 살더라 이거예요. 남자 여자 뭐 갖다 맞추면 안 맞을 법이 있어요? 다 맞지요? 이러다 보니, 뭐 경상도 사람끼리 사는 것보다도, 전라도 사람끼리 사는 것보다도, 풍토적으로 넓을수록 좋은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건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종(種)의 원칙이 그런 거예요. 찬지방의 사람은 더운 지방, 암놈 숫놈이 다른 지방에서 전부 다 붙이는 게 아니에요? 마찬가지인 거예요.

누가 북한을 더 사랑했느냐가 문제

이래서 하나돼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이게 하나돼 가지고 남북한으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중공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시베리아의 반동, 요동반도가 전부 다 옛날에는 한국 땅이었어요. 고구려시대에는 전부 다 그걸 차지했었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연변 공과대학을 내가 지어주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모택동 동상을 전부 다 때려부수고 6층 건물을 내가 돈 주고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주면 전부 다 보따리를 싸서 잘라 먹겠기 때문에 5년 동안 주는 것입니다. 5년이면 공작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북을 중심삼고 시베리아 벌판, 연해주 전체를, 우리 조국땅을 중심삼고 고대 조상의 씨족들을 연합해서 중국을 살려 주자는 거예요. 그러려니 중국 사람의 힘이 부족하니 일본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미국사람을 동원할 것입니다. 그것도 부족하게 되면 독일 사람을 동원하는 거예요. 독일의 공장을 내가 벌써 많이 샀다구요. 넷이나 샀어요. 그러니 독일 공업계에서 큰 문제예요. '레버런 문 타도!' 하는데 암만 타도해 봐라 이거예요. 너희들한테 쫓겨날 것 같애?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거예요. 세계의 기술과학의 첨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경제기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언론기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금융기관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말을 흘려 버리지 말고 앞으로 북한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북한해방을 위해서, 남한땅에 있지만 북한해방을 위해서…. 누가 북한을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하는 그 기준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랑의 기준에 나라는 따라가는 거예요. 애국자가 그렇잖아요? 충신이 별 것 아니예요. 나라님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국가관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이런 대우주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통일적 사연을 가지고 전진하는데, 이 우리의 갈길을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대학가를 중심삼은 활동에도 주먹이 나갔지만, 여기까지 가서는 돌아와야돼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알겠어요? 손박사, 너 주먹 쥐어 봐. 선생님도 아직 주먹이 세다구. 뚱뚱하지만 지금도 담을 잡으면 홀홀 넘어간다구요. 자기를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세계적인 이런 혁명운동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다 한 사나이예요.

아무리 수난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전진하라

그렇게 알고 전진적 과정에 아무리 수난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후퇴하는 졸장부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내가 좌절하고 후퇴했으면 오늘 통일교회가 세계적 인 희망봉에 올라갔을까요? 세계의 지성인인 교수들이 지금 나를 중심삼고 뭉쳐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책이 일년에 수백 권씩 나옵니다. 1992년도까지 3천권의 책이 출판되어 나오는 거예요.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혁명을 할 수 있는 이런 모든 환경의 요건을 다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을 붙이는 성냥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붙이면 폭발되게 돼 있어요. 폭발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폭발되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다 준비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의 인사이트(Insight)라든가, 월드 앤 아이(The Worldand I)를 만들자고 할 때, 내가 팬허리(Danbury) 감옥에서 '야 이 녀석아 만들어라'라고 했어요. 아메리칸 후리덤 코울리션(American Freedom Coatition;미국자유협회)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이런 정치풍토를 개조할 수 있게 만들라고 할때, 그때 박보희 눈이 시멘트 눈어 돼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2년 전만해도 그것이 꿈에도 될 것 같은 생각을 못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지금 그 배후를 전부 다 만들어 놓고 하고 있는데 그걸 믿지 않는 거예요.

요즘에 와서야 불이 붙었어요. '아이구 선생님 난 미처 몰랐습니다, 이럴 줄은' 이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럴 줄 몰랐어?' 하고 내가 나오자마자 40일 동안 매일같이 보면 욕을 하고 따라다니면서 욕을 했더니 눈이 풀어져 가지고 저 문에 들어올 때는 등이 구부러져 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의 때가 왔어. 박보희라는 사나이가 이름이 날 수 있는 때가 왔어. 이놈의 자식 너 그 바람에 춤추면 안 돼. 땅에 밝혀라 이놈의 자식. 내려와! 내려오지 않으면 너 망하는 거야' 하고 본때를 한 40일 동안 보여 주었더니 '저리 가!' 하면 '예' 하고…. 그때는 뭐 저 남미로 도망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른 날아가고 싶었다나요? (웃음)

이제는 새로운 씨를 뿌려야 된다

그것이 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기르는 방법이예요. 때가 오거든 날개를 부치지 말라는 거예요. 때가 와서 날면 그 알에 쌓아 둔 겨가 날아가 버려서 알을 못 까요. 때가 되거든 부채질을 하지 말고 가만히 품고 있어야 돼요. 내려가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패들, 그렇게 못 되게 되니 전부 다 야단이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때가 오면 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미국 조야가 나를 환영 할 수 있는 때예요. 지금은 전부 다 내가 만나자고 하면 누구도 다 만날 수 있다구요. 안 만나는 거예요. 만나려면 이스트가든으로 찾아와라 이거예요. 너부터 낮아져라 이거예요. 이스트 가든을 제일 나쁜 곳으로 알고 있어요. 네 목숨에 명예를 걸고 와라 이거에요. 이번에 천삼백만 명 거느린 교단장이 나를 방문했어요. '이스트 가든에 와라! 내 출시를 받으려면 와라!' 했는데 안 올 수 있어요? 와 가지고 '제가 왔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놀음 할 거야, 안 할거야?' 하고 훈시를 한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아는 거에요. '내 말들어. 듣겠어, 안듣겠어?' 하니 '듣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새로운 씨를 뿌려야 된다구요. 새로운 씨는 땅에 묻어야 돼요. 씨가 날뛰었다가는 망해요. 나라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교수님들도 전부 다, 저 유명한 김박사에게도 내가 꽃팔이를 다 시켰어요. 6개월 수련받아요, 이놈의 영감. 그렇다고 해서 자랑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깊이. 그누가 빼려고 해도 빼지 못하게 파고 들어가요. 민족의 깊은 골짜기를 파고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뿌리를 박아 크는 날에는 민족이 추하면 추할수록 이것이 거름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는 광명한 햇빛과 같이 빛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급속히 천하에 드러날 수 있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자, 통일방안을 알았다구요. 먼저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돼야 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져야 돼요. 그 사랑을 어디에? 세계에. 자기 개인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사랑으로서…. 내 개인이 그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에 보탬이 되는 내가 되기 위해서 그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기도하는 것을 봐요. 전부 다 우리 장로교 잘되라고 그러지 세계가 잘되라고 그래요? 그건 강도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세계가 천국이예요. 그것은 이 나라의 지상세계에서도 정도가 되고, 천상세계의 법과도 일치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지상의 경계선도 없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경계선도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당당하게 동참할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국민이 되고, 초국가적인 하늘나라의 국민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사도들이 되기를 비는 바입니다. 이것으로만이 통일되어야 그 외의 것이 풀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딴 것을 통했다가는 다 꺼져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이 됐구만. 기도 한번하자구요.

​기도

한 많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가를 모르는 가운데에서, 이 불초한 자식이 당신을 발견하고 당신을 알고 난 그날부터는 제 눈에는 눈물이 그칠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을 감사하면서 달리다 보니 70이 가까와 오는 노구시대가 제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혈기왕성한 청춘시절에, 모든 정열을 다 불태워 하늘을 모시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할 그때를 다 잃어버리고, 민족의 배도자로 인류의 배역자로 몰림을 당해 나온 그날부터 통일교회가 말없이 맞고 빼앗아오는 전법을 통하여 지금까지 참아 나오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것을 몰랐던 저도 누구에게 지지 않는 성격을 가진 사나이로서 휘둘러버리고 처단해 버릴 수 있었던 역사시대를 다시 회상하면서, 분함과 원통한 사연 가운데서 참아 나오시고 펴시지 않은 넓고 크신 당신을 알았습니다. 그런 당신의 모습과 그 인연을 따라오다 보니 오늘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사랑이었습니다. 철창문으로 몰아내는 당신은 저에게 환희에 찬 환경의 수준을 준비하고, 복을 주기 위한 상속적인 자리를 주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이 사랑이었고 당신의 넓으신 후덕의 손길이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옵니다.

이제 제가 외국에 나가 수많은 국가를 편답하면서 국경을 넘을 적마다 눈물을 뿌리지 않은 곳이 없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나라의 애국자가 하늘을 붙들고 통곡하고, 이 나라 이 민족의 해방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심정권에 있어서, 제가 첫번 자리에 서서 기도한다는 것을 자부하면서 아버지 앞에 기도하였습니다.

이 국경을 철폐하고 민족적 사연을 넘어, 당신이 소원하는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맡겨질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하나로 엮지 않으면 당신의 소원이, 당신의 구도의 한계선이 엄청나게 멀어진다는 것을 생각하옵니다. 배도자의 무리들을 수습할 당신이, 실체 몸도 갖지 않은 당신이 영 자체로서 실체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기란 얼마나 힘든가를 이 자식은 잘 아옵니다. 불쌍한 하늘을 생각할 적마다 목이 메이고 기가 막히는 사연이 얼마나 많은가를 알았기 때문에, 어려운 고비 고비길을 넘게 된 역사적 사실 앞에 감사드립니다.

또다시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제일 복잡한 이때에, 남들은 편안히 쉬려고 하고, 이런 환경에서는 도망가기가 일쑤이겠지만, 이런 어려운 때에 찾아와 가지고 이 불쌍한 소수의 무리들을 놓고, 몰리고 쫓기어 지쳐있는 통일의 무리를 놓고, 동정은 하지 못하나마 채찍을 거둬 들고 몰아내지 않으면 안 될 원통한 아버지의 사정과 이 스승의 비참한 사정을 당신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여기 젊은 자녀들을 사랑하시사 그들 가슴에 당신의 마음을 옮겨 주시옵고, 그들 가슴에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이어 주시옵소서. 제가 가는 전통의 길을 전수받기에 부끄럽지 않고, 당신의 얼굴을 찡그리게 하지 않고, 당신이 환희의 모습으로 '너 왔구나'하고 칭찬할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가는 길을 환영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교학통련을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작년 5월, 제일 복잡한 때에 저희들이 핍박을 무릎쓰고 이 일을 시작한 것이 1년 만에 이제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시점에 있어서, 불가능한 일을 목표로 저희들이 결속을 다져 가기 위해서 모였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당신이 중심이 되시옵소서.

당신은 없는 가운데 창조한 능력을 가지신 분이시요. 모든 환경에 개척적인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당신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당신으로 말미암아 인연되어 개척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이들의 장래를 의탁하옵니다. 이들이 당당히 당신을 대변할 수 있는 무리가 되고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험한 환경과 어려운 시련환경을 넘고 넘어 당신이 소원하시는 소망의 그 나라의, 천국의 여명의 시기를 맞아 환희함과 동시에, 당신의 칭찬뿐만 아니라 품고 사랑하기에 합당한 아들딸의 모습으로 선택받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날까지 가기를 다짐하고 여기에 섰사오니, 모든 전체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6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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