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막 1986년을 보냈습니다. 이제 새로 1987년 원단, 정월 초하룻날을 맞이하였사오니, 새로운 해에 새로운 축복의 인연을 다짐하시사 영광을 가져올 수 있는 365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월부터 2월, 3, 4, 5, 6, 7, 8, 9, 10, 11, 12월 이 기간에 모든 시련과 환난을 제거하시옵고, 아버지께서 직접 장중(掌中)에 쥐시사 지도하시는 가운데 계획한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지루한 역사노정을 참아 오셨습니다. 인류시조의 타락을 보지 아니하였더라면 책임분담완성과 더불어 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인연이 연결되었을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인류시조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듯 기나긴 역사시대에 피어린 곡절의 노정을 거쳐오신 아버지의 슬픈 사연, 비통했던 역사적 사실들을 그렇게도 많이 체험하면서도 하소연할 수 없는, 상대기준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서글픈 마음을 이 시간 저희들은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선조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가져온 이 모든 저끄러진 과거상을 시대시대 우리의 모든 조상들을 통하여서도 탕감복귀하지 못하였습니다. 유대교를 세워 이를 탕감시키려 하셨고, 기독교를 세워 이를 세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탕감의 길을 맡겼사오나, 인간들이 당신의 뜻을 완전히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책임을, 이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완수하지 못한 모든 사명을 다시 맡기시기 위하여 인류와 세계를 대하시면서, 수많은 개인,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 수많은 나라를 찾아 헤매시던 아버님의 사정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슬펐던 그날들의 사연을…. 이제는 충효의 도리를 다짐함과 동시에 효자 효녀의 도리를 다짐하여 아버지를 진정으로 모시고 그 한의 역사를 풀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숙연한 사명을 앞에 놓은 저희들에게 옷깃을 여미어 통일의 깃발을 들게 하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한민족을 택하시고 한국 백성을 택하시사,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불러 일으켜 참부모의 인연을 세우신 아버지의 놀라우신 섭리의 뜻 앞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온 천하가 하나의 통일권을 갖출 수 있었던 2차대전 직후에, 아버지의 섭리를 펴야 할 기독교와 기독교를 중심삼은 주권 국가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발판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당신이 이 땅 위에 보내신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은 아들딸들은 수난길을 되돌아 40년이란 기간을 통하여서 4천 년 역사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억울한 그 길을 다시 한 번 걷게 하시사, 죽음의 고개를 넘게 하시면서, 곡절의 사연을 아버지께서 지켜봐 주시면서, 일일이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감사드립니다. 친히 선두에 서시어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시면서, 따라 나오는 통일의 무리들을 보호하여 주신 아버지의 사랑이 컸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진실로 아버지 앞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적 책임분담의 소명과 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책임분담의 소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될 탕감의 길이 가로막혔던 것을 깨치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이것을 가로막는 사탄의 세력은 온갖 것들을 동원하여 저희들을 핍박하였고,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넣기에 얼마나 몸부림쳤는가 하는 것을 알면서도 참아오시면서 이를 극복하게 하여 주신 아버님의 놀라우신 협조와 수고의 공적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찬양하옵나이다.
국가적 환난시대와 세계적 환난시대를 넘어 댄버리를 중심삼고 일대 청산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1984년의 곡절을 저희들은 잊지 못하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저희들은 이제 새로이 1985년과 198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역사적 시대를 중심삼아 탕감노정을 넘어서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가인 아벨을 규합하기 위한 새로운 역사를 전개하여 통일교회와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이제 세계인들과 통일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환영의 기반을 갖게 되었사옵니다. 이러한 기반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여기에 새로운 깃발을 아버지께서 드시옵소서. 1987년이야말로 새로이 세계 앞에 통일교회를 드러내고, 저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완전히 발휘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적 시기가 고대하고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였사옵니다. 또다시 저희들은 옷깃을 여미고 수고하신 당신의 뜻 앞에 저희들의 모든 것을 맡기고, 당신이 명령하신 대로 순응하여 이 나라 이 민족을 아버지 앞에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당신의 품에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사명을 놓고 결의를 다짐하는 새로운 계획 앞에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계획하는 모든 만사가 아버지의 허락하심 가운데 형통하여 만민의 추앙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버지가 계신 것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고, 만민과 더불어 협력하여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서 이 시간 이곳을 향하여 흠모하고 있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를, 더우기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구라파의 모든 식구들을 굽어살피시어서, 1987년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은사를 이곳과 더불어 골고루 내리시사,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강하고 담대한 투지를 가지고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1987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해의 아버지의 축복을 바라고 있는 전체 위에 당신의 긍휼하신 사랑과 축복을 빠짐없이 골고루 나누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금년 표어인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통일을 위해서는 그 누군가가 사랑의 제물이 되어, 있는 곳곳마다에서 개인이면 개인 사정에서, 가정이면 가정 환경에서, 사회·국가·세계 전체 환경에서 희생적 제물이 되어 사랑으로 엮는 운동을 하지 않고는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책임을 감당하고 남을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원단을 맞이하여 출발하겠사오니, 축복의 빛과 사랑의 은사와 보호하심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신년 원단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신년도 표어인 '조국통일(祖國統一)' 휘호 쓰심) 인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즐거워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조국을 가졌을 것입니다. 원래는 그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이, 이 지구성이 우리의 조국이었다 이겁니다. 그 조국이 소위 지상천국(地上天國)이라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하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한 우리는 하나님을 모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만민이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의 식구와 같이, 하나의 형제와 같이 한 가정을, 대가족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이 지상천국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이 영계의 천상천국(天上天國)입니다. 천상이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거예요. 천상천국은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그런 지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우리의 조국이 생겨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 이거에요.
그러면, 그런 결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사람 개인에게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갈라졌고, 부부끼리 싸움이 벌어졌고, 부모와 자식간에도…. 전부가 싸움이예요. 사탄이 주관하여 분열공작을 해 가지고 역사를 이끌어 나오는 타락의 세계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야만이 천국에 갈수 있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데, 하나 안 되고 분열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전연 반대의 입장에서 사탄에게 끌려가기 마련인 것입니다.
타락하여 지구성으로 펴져 가지고 확산된 모든 인류는 기후의 차로 말미암은 한대지방, 온대지방, 열대지방을 중심삼고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으로 분열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인종의 차이를 중심삼고 분열의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인 것입니다. 북쪽은 백인, 중간인 아시아 지역은 황인, 이렇게 오색인종으로 전부 분열된 것입니다. 이 분열된 세계는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개인이면 개인이 투쟁하고, 가정이면 가정끼리 투쟁하고, 종족이면 종족, 민족이면 민족, 국가면 국가의 투쟁역사를 계승하여 점점점점 발달해 나오면서 하나의 세계로 나왔다는 거예요.
자, 백만한 힘을 가진 패가 있다면 말이예요, 그것을 이기기 위해서는 백 열, 백 스물, 2백의 힘을 합하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인류는 자기들도 모르게 큰 블록적 발전, 통합발전권내로 이동해 온다는 거예요. 싸움을 하면 반드시 선한 편과 악한 편으로 나뉘어 싸웁니다. 선한 편은 하나님이 콘트롤하고 악한 편은 사탄이 콘트롤하지만 언제나 선한 편이 이겨 나옵니다. 선한 편이 이겨 나오는 거예요. 결국 이 싸움의 역사는 타락한 이후 인간의 전쟁역사이지만 그 배후에서 악신과 선신의 전쟁역사로 엮어져 왔다는 것을 인류는 몰랐다는 거예요.
사람을 놓고 싸우는 이 싸움에는 죽어간 영들까지도 합동공세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선한 영이 협조하고, 악한 사람은 악한 영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악한 사람은 사탄편으로, 선한 사람은 하나님편으로…. 이와 같이 영육이 연결해 가지고 싸움의 역사를 연결해 나왔다는 것을 일반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와 같은 것을 수습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한번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서 간다는 거예요. 한번 왔다가 싸우게 되면, 또 변해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신앙이예요. 종교를 세워서 수습해 가지고 변하지 않는 틀거리를 동서남북, 사방으로 준비해 가지고 그 권내에 들어오게 해서 싸우더라도 그 큰 틀거리를 남기게끔, 떠나지 않게끔 규합하는 운동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상에 나타난 종교입니다. 종교가 그런 원리에서 나왔던 거예요.
종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편의 확대운동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탄세계의 박해가 있다 하더라도 그 박해를 극복하고 갈 수 있는 것이 종교의 힘이라는 거예요. 영적인 힘의 작용이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세계로 나왔다는 거예요.
세계적 종교권을 보게 되면, 극동의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힌두교라든가 하는 전세계의 대종교권이 전부 다 인류를 규합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허락할수 있는 조국, 통일된 조국을 표준하고 인류역사를 섭리해 오시기 때문에 종교도 통일을 가져올 수 있는 하나의 과정적 현상의 실체에 불과한 거예요. 통일만 되면 종교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날에 세계가 하나로 되는 데 있어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사탄, 악마고 무엇이 하나님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한 편은 하나님편이기 때문에 언제나 남아질 수 있어요. 그러나 악한 것은 반드시 변하여야 됩니다. 제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의 본성은 하나님을 뿌리로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에 가깝고, 하나님을 접할 수 있는 진리라든가 하나님을 접할 수 있는 사랑만 나타나면 우리 자체 몸은 자석과 같이 따라가기 마련인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개인이면 개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본래는 한 방향을 거쳐 가지고 하나되어야 될 텐데, 장성해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악이 들어갔기 때문에, 절연체가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갈려져 있다는 거예요.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무대가 어디냐 하면 인간의 몸뚱이입니다. 이 몸뚱이는 사탄이가 점령하고 있고 마음은 하나님이 점령하여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마음이 원하는 것을 중심삼고 몸을 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생활이예요. 몸을 친다는 거예요.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관여하고 있으니까 사탄은 하나님과 직접 관계하는 그 사람을 반대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사탄의 상대요소가 될 수 있는 본질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것. 마음이라는 것은 마음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위해서 있겠다고 합니다, 몸을. 이것이 다르다구요. 몸을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게 아니라 몸을 위해서 있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악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중심삼고 절대화시키는 사람이 악한 사람이예요. 독재자는 그런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남을 위하려고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역사 이래의 모든 성인 현철들은 이 세계에 와 가지고 희생하고 간 사람들이예요. 전체를 위해서 공적인 생애를 살았고, 자기 생명을 희생시켜 간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정신적 지주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통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길은 두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몸뚱이를 절대 꼼짝못하게 구속해서 끌고 가는 것하고, 몸뚱이에 힘이 암만 있다 하더라도 그 힘보다 더 강한 힘을 마음에다가 집어넣어 가지고 끌고가는 것입니다. 이 두 길밖에 없습니다. 종교는 이 두 길을 추구하기 때문에 몸을 억제하고, 몸을 구속하고, 그다음에는 기도를 통해 가지고 힘을 받아서 그 강력한 힘으로 몸뚱이를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것을 일상생활에서 체험하는 거예요. 아무리 힘이 없더라도 신령한 역사만 있으면, 하늘의 영이 임하면 힘이 나오는 거예요, 힘이.
수많은 종교를 통해서 인류를 수습해 나오는데, 이 종교들이 하는 일은 이 두 가지를 하는 거예요. 두 가지를 하는데, 그 종교를 통해서 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느냐는 겁니다. 전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느냐? 개인도 힘드는데 전세계를 어떻게 통일하느냐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우주까지의 공통분모, 이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하나의 힘의 공통분모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어떻게 해서 인간의 몸에 침범해 들어왔느냐? 무엇 때문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무슨 약을 썼기 때문에 들어왔느냐? 무슨 병이 났느냐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원리에서 배웠지만, 타락한 후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통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을 통하여 엮어진 모든 원인과 결과가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에다 사탄의 사랑보다 더 강한 주사만 주면 사탄은 휙 도망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있어서, 원래 몸과 마음은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딴 사랑 가지고 하나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에 무슨 나무가 되었느냐? 돌감람나무가 되었습니다.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참감람나무 되시는 메시아가, 반드시 타락한 세상에 참감람나무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돌감람나무의 목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목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은 다 같아요. 돌감람나무나 참감람나무나 눈을 보게 되면 다 마찬가지예요. 참감람나무의 눈 하나 가지고 돌감람나무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려고 하면, 세상의 모르는 사람들은 '세상에 이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느냐, 그것과 바꿀 수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내 피와 살을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나하고 상관없다'고 한 말도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사탄은 상관이 없게 되는 거예요. 사탄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인 나무는 가만히 둬도 가을이 되면 전부 다 이 참감람나무로 거두게 되니 하늘나라에, 천국에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다시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종교에는, 유교 교리라든가, 불교 교리라든가, 이슬람교 교리라든가 전부 다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전부 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면서 바라고 있다구요.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된 몸을 지닌 메시아가 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접붙이게끔 할 수 있는 세계 운동권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의 통일된 세계, 통일이라는 명사는 나올 수 없습니다. 뭐, 종교 교리가 어떻든간에 그 교리를 가지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문제는 어떻게 사탄을 제거해 버리느냐는 겁니다. 사탄을 제거해 버려야 천국에 가지 사탄을 제거하지 못하고는 천국 못 가요. 사탄이 따라올 수 있고, 사탄의 조건에 걸려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오늘날 조국이라는 그 조국도 통일된 기반 위에서 통일된 개인이 나와야 됩니다. 통일된 개인이 안 나와 가지고는 조국도 안 나오는 거예요. 통일된 가정을 통해 가지고 통일된 종족, 통일된 민족, 통일된 국가, 통일된 세계가 벌어져야만 조국이 나온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이 지구성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어차피 이 지구성을 전부 다 파더 랜드(father land;조국)로 만들어야 됩니다. (박수)
세계는 동서남북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는 동서남북으로 나눠져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세계를 얼마나 멋지게 갈라 놨느냐 이겁니다. 세계가 하나되지 못하게끔 멋지게 갈라 놨다는 거예요.
동서는 무엇으로 갈라 놨느냐? 이렇게 분립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심) '동서(東西)' 하게 되면 아시아하고 서양을 말하는데 말이예요, 그 문화가 같아요? 서양이 '아, 하나되자'해 가지고 동과 서가 하나되겠어요? 그렇게 해서는 하나 안 된다구요. 이렇게 돼야 하나되는 거예요. (행동하심) 이렇게 되어야 하나예요.
그러면 어느 편을 업사이드 다운(upside-down;거꾸로) 시켜야 되느냐? 어느 편을? 악한 편, 악한 편. 서양을…. 지금 그렇잖아요? 여기 미국 하게 되면, '미국문화권을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져야지, 동양문화권을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싫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동양과 서양을 말할 때, 서양은 물질문명을 중심삼은 나라-자기들이 그런다는 거예요-요, 동양은 정신문명을 위주로 하는 나라라고 합니다. 동양은 정신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몸을 자꾸 치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 잃어버렸는데, 서구 사람들은 물질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전부 다 주워 모았다는 거예요. 물질 위주로 한 것을 좋아해 가지고 이 서구문명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웃음) 그것은 서구문명의 책임입니다. 그 습관을 따라 가지고 세계까지 몽땅 다 집어 넣겠다는 거예요. 동양이고 어디고 전부 다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을 왜 끝날이라 하느냐? 지금이 어느때냐 하면, 서구문명이 자기 혼자 자립할 수 없어서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 동양을 따라가야 살 것이다' 해 가지고 동양을 찾느라고 야단이예요.
몸뚱이가 언제까지나 마음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한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때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구 물질문명을 소화하기 위해서…. 아시아가 정신문명을 가지고 서구의 물질문명을 소화하는 때가 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 고수자, 대표자가 누구냐 하면 현재 서구문명 사람들이 말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아시아 문명권을, 그저 죽더라도 서구 물질문명을 다 차 버리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에 있어서 동서 분립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게 제일 문제예요. 그럼 제2의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남북의 격차예요. 백인 흑인 문제도 마찬가지라구요. 백인은 잘살고 부(富)하고, 흑인은 빈(貧)하다는 거예요. 빈부의 격차가 있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문제 되어 있는 현실에 있어서 백인들이 자기 재산을 팔고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 흑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흑인세계를 찾아가는 그런 운동이 벌어지면 새로운 세상이 온다 하는 것을 이러한 시대적 구분 구분을 보아 가지고 알 수 있다구요. 또, 흑인들은 '아이고, 우리가 잘못해서 지금까지 천대받고 못 살았지, 백인들이 잘못하지 않았어. 우리가 열심히 백인들을 따라가 가지고 백인들에게 지지 않게 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문제는 여러분 개인에게도 그래요, 전부 다. 지금 이때는 어떤 때냐 하면, 동서가 분립된 상황에서 공산주의 문제, 민주주의 문제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동양사상하고 백인들을 중심삼은 사상간의 문제, 이런 모든 문제와 남북의 격차 문제…. 잘살면 뽐내고 못살면 천대받고, 그러니 여전히 개인에게도 그와 같은 환경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것은 사탄이 원하는 것이니까 동서를 갈라 놔야 되고, 남북을 갈라 놔야 되고 말이예요, 동서남북을 갈라 놔야 된다구요. 사탄이 원하는 세계의 종말시대 가 되거들랑 그런 현상이 모든 개개인으로부터 나타나고 나라도 그렇고, 세계도 반드시 그런 세계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중앙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중앙이 있으면 다 산다구요. 센터가 있으면 다 산다는 거예요. 그런데 센터가 없다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이것이 돌기 때문에, 돌면 되는 거예요. 북이 동이 되고, 동이 남이 되고, 남이 서가 되고, 서가 북이 되고, 돌면 동서남북이 다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역사시대에는 센터 포인트가 없다는 거예요. 포인트가 없다는 거예요. 무엇이 센터예요, 무엇이? 문제예요. 이 센터가 문제예요. 이 센터가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이요」 그래, 하나님이 센터가 되는데,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으실 때 무엇 때문에 지었어요? 아담 해와 얼굴 보고 싶어서예요? 그것은 있으나 없으나예요. 「더 컨퍼메이션 러브(the confirmation love;확실한 사랑)」 더 트루 러브(the true love;참사랑) 이예요.
거 생각해 보자구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의 다리가 어디 있어요? 타락한 인간조상인 아버지가 생겨날 때 참사랑의 다리가 깨져 나갔고, 어머니가 생겨 타락할 때 참사랑의 다리가 깨져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구세주는 무엇으로 와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로 와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져올 수 있는 참된 다리인데, 그 참된 다리가 뭐냐? 참된 남자요 참된 여자인데, 그 참된 남자와 여자로서 참사랑을 갖고 나타난 분을 일컬어 참부모라고 한다 이거예요. (박수)
만국의 통일이 귀하고 하늘땅의 통일이 귀한데, 통일에 앞서 보다 귀한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의 다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사람,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이 다리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강토,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 조국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참사랑의 다리가 되기 위해서 왔는데, 참사랑의 다리가 되는 데는 남자만 있어서 되겠어요? 참사랑의 다리가 되는데 여자는 없어도 되겠느냐는 거예요. 예수 혼자돼요? 남자혼자 참사랑이 이루어져요? 「아니요」 그러니 신부가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서 상대를 찾지 않고는, 남자와 여자가 합하지 않고는 참사랑의 다리를 거칠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예수님은 다시 와 가지고 참사랑의 여자 다리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노벨상 수상자도 참사랑의 다리를 건너가려면 남자만 있는 다리를 건너가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 같이 있는 다리를 건너가야 되겠어요? 「같이 있는 다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따라서 천국을 가는 데 있어서 천국문을 여는 열쇠는 무엇이냐? 참부모, 참사랑의 다리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딱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 센터는 영원한 센터가 되는 거예요, 영원한 센터. 옮길 자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국민들이, 동양문제에 대해서 백인들이 엘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종의 힘)라 해 가지고 문제삼고 있지요? 또, 민주세계에서는 공산주의가 문제지요? 그렇지 않아요?
보라구요. 아시아인은 30억이예요, 30억. 아시아인이 30억 이상 된다구요. 저 마이너러티(minority;소수 민족)들이 머저러티(majority;다수민족)들을 콘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잘한다고 그러겠어요? (웃음) 어차피 지게 마련이예요. 어차피 진다는 거예요. 이것은 아버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예요. (웃음) 싸움은 끝난다 이겁니다.
자, 일본은 40년 전에 미국한테 진 나라인데, 40년 동안에 미국을 깔고 앉고 미국보다 앞설 줄 누가 알았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일본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예요. 누가? 「하나님」 하나님이 아시아 시대를 겨냥하시기 때문에 아시아로 들어오는 관문인 일본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용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일본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문제는 무엇이냐? 동서 분립과 남북 격차를 소화할 수 있는 힘, 그 힘이 어디에서 나오느냐는 겁니다. 그 힘이 미국 레이건 대통령에 의해서 나오지요? 얼마나 멋져요? 「아닙니다」 뭐, CIA의 국장에 의해서 나오지요. 어때요? 「아닙니다」 미국 국방성에 의해서 나오지요? 「아닙니다」 아, 미국이 가진 과학기술에 의해서 나오지요? 「아닙니다」 어디서 나올 것 같아요? 「하나님」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한테서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레버런 문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인지 사탄의 아들인지 누가 알아요? 이 결과를 보아 가지고…. 오색인종문제는 말이예요, 동서의 분립된 사상의 대치문제도 넘어서고 말이예요, 남북의 빈부 격차 문제도 넘어서 가지고 아무리 그런 바람이 불더라도 우리는 거기에 요동하지 않고 다 차 버리고 딴 세계에 와 있는 패들이예요. 그다음엔 아시아인하고 백인하고…. (환호, 박수)
보라구요. 동서 분립이 문제입니다. 동서의 분립이 문제라구요. 그러니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의 몸과 마음을 딱 나사로 죄어 가지고…. 그게 무엇이예요? 사랑의 볼트에 꿰어 가지고 사랑의 너트로 죄어 버린다는 거예요. (박수) 뭐, 미국이 야단하고, CIA가 야단하고, 미국 국무성이 야단하고,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이 아무리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꺼져라, 꺼져라 이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싸우는데 통일교회가 이것을 꿰어 놓으면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하나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백인하고 흑인하고 있는데 이렇게 (행동하심) 꿰어 놓아도, 이렇게 볼트로 채우더라도 통일교회 교인은 전부 다 돌아가서 바로 맞추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 역사 이래에 통일교회가 무슨 힘이 있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 있어서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시키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을 시켜도 전부 다 싫다고 하지 않고 떡 붙어 잘 살게 만들고 있다는 것만은 사실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빛깔이 뭐야? 사랑의 빛깔이 무슨 빛깔이냐?'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참사랑의 빛깔, 참사랑의 빛깔이 뭐예요? 하얀색? 「아닙니다」 파란색? 「아닙니다」 뭐예요? 오! 검정색이예요? 「아닙니다」 그럼 무슨 색이예요? 사랑은 빛깔이 없어요. (웃음. 박수) 빛깔을 말하는 사람은 참된 사랑을 못 가져요. 칼라를 눈으로 보는 사람은 참된 사랑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무니(Moonie) 백인들한테 물어 보겠는데, 여러분 눈에 백인들이 희게 보여요, 검게 보여요? (웃음) 흰 비둘기하고 검은 비둘기하고 살면 새끼 안 쳐?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만물의 영장은 그보다 나아야지. 구구 고고…. (웃음) 더 멋지지. 참사랑의 하나님 눈에는 말이예요, 흑인도 백인도 다 같은 칼라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항상 무슨 색깔로 보여요? 「색깔이 없습니다」 색깔이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혁명적인 일이 무엇이냐 하면 백인이 흑인하고 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요, 아시아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이 역사의 기록을 깨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좋다면 됐지, 뭐.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 만드는 거예요. 백인이 옳다고 하는데 흑인이 그렇게 안 된다고 하면, 이게 하나된 거예요? (행동하심) 하나는 이렇게 돼야 될 텐데…. 그러니 하나되려면 흑인을 이렇게 해도 오케이, 백인이 이렇게 되고 흑인이 아래 되어도 오케이, 아무렇게나 해도 좋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통일된 세계, 통일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 그것은 다 망상이예요. 있을 수 없어요.
보라구요. 개인도 남북이 스쳐 지나갈 때 갈라지면 안 됩니다. 동서의 문화교류에 있어서도 전부 다 지장 받지 않고, 남북 격차문제에 있어서도 지장 받지 않고, 돈이 있으면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늘편에 돌아갈 수 없다는 공통적인 결론을 알았다구요.
이제 전부가 문제예요. 미국도 문제고, 소련도 문제고 다 문제예요. 문제 아닌 나라가 없어요. 전부 문제예요. 이것을 누가 해결해요?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 갖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만을 갖고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혹인도 많고, 얼룩덜룩하구만 통일교회에, 아이고, 백인만 모이면 얼마나 좋겠나? 「아닙니다」 하얗고 말이야. 이거 왜 얼룩덜룩해? 자, 문제예요. 이제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요전에 미국 남자들에게 '너 어드런 여자 얻겠어? 미국 여자 얻겠어, 아시아 여자 얻겠어?' 하고 물어 보니 전부 다 한국 여자 아니면 일본 여자를 얻겠다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넘버 원이고, 넘버 투는 일본 여자예요. 그다음에 아시아 여자는 넘버 쓰리. 이러고 있더라구요. 백인도 백인 여자가 싫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백인 여자들은 어디로 시집갈 거예요? 한국 여자 다 없어지고, 일본 여자 다 없어지면 한국 남자, 일본 남자들이 여러분을 얻으면 되지 뭐. 마찬가지 아니예요? 간단하다구요. (웃음) 자, 그것을 서양 사람들이 보고 '무니- 합동결혼식. 히히히- 흐흐흐' 이러더니 (웃음) 요즘에는 그들이 머리 싸매고 연구하여 가지고 '이것이 좋구만, 이것이' 이 야단들이예요.
이제 앞으로 서구사회의 가정문제는 통일교회를 본으로 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어요. 수습할 길이 없어요. 마약문제도 통일교회 아니면 해결할 길이 없어요. 공산주의 문제도 그렇고, 모든 인종차별문제도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바람이 세계적으로 부는 거예요. 나라에도 불고, 가정에도 불고, 개인에게도 다 불고 있어요. 이렇게 흔들흔들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든지 태풍이 불어도 난 요동하지 않는 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찾은 자는 요동이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댄버리까지 갔다 와 가지고도 미국 국민을 구해 주겠다고 지금까지 남아있어요. 이 원수! 원수인데도 말이예요, 사실은.
나라를 구해 주어야 되겠으니, 이 나라를 구해 주러 왔기 때문에 이 나라를 구하게끔 만들어 놓고 간다는 것입니다. 거 레버런 문 말 믿을 수 있어요? (박수) 왜 박수쳐요? 박수를 왜 치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예」 이거 전부 다 세뇌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웃음)
그렇게 볼 때, 이제 단 하나의 소망은, 세계 만민으로 봐도 하나의 소망, 만국으로 봐도 하나의 소망, 만 교회로 봐도 하나의 소망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라는 것이 이미 판결이 났습니다. 이미 결정이 났다구요.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라고 했지요? 「하나님주의요」 그러면 하나님주의가 무슨 윙 (wing;당파, 주의)이라구요? 「헤드 윙 (head wing;頭翼)」 헤드 윙! 그럼 푸트 윙(foot wing;足翼)은 뭐라구요? 이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팔은 없어도 살아요. 다리도 없어도 살아요. 머리만 남으면 온전한 사람이예요.
공산주의 물러가고 다 물러가라, 다 물러가! 안 물러가면 전부 다 통일교회가 물러가게 할 거예요. 그렇다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겠다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다이제스트하겠다는 거라구요. 3년만 같이 살게 되면 좌익화되거나 우익화되지 않고 전부 다 우리화된다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박수) 싸울 필요도 없다구요. 싸울 필요도 없어요. 가만 있으면 3년도 안 가 가지고 완전히….
자, 무녀들이 그거 소화하는 방법 알아요. 알지? 「예」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 「압니다」 어디 모르는 녀석들 손들어 봐? 다 아누만. 그것 내가 전부 자랑하는데…. 그것이야말로 놀라운 것이예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박수)
자, 그러면 조국을 어디서 잃어버렸어요? 조국을 잃어버린 것은 인류시조가 참부모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조국이 어디예요? 물론 앞으로 지구성이 되어야 되지만, 어디예요? 한국!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이 제일 복잡한 나라예요. 한국이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판서하심) 동서로 이렇게 분립이 되어 있다구요. 이 삼팔선을 중심삼고 평양을, 북한을 보게 된다면 함경도 사람들이 서쪽을 지배하고, 남한을 보게 되면 경상도 사람들이 서쪽을 지배하고 있어요. 다 지배하는 거예요. 동서로 분립이 딱 됐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지금 세상에는 반대예요. 복귀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쪽과 북쪽을 보게 되면 남쪽이 북쪽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남쪽이 부(富)고 북쪽은 빈(貧)이라는 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북한이 남한보다 못산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형(型)으로 보게 되면 동이 서를 지배하고, 남이 북을 지배할 수 있는 까꿀잡이 이상형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지 못하고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누가 공산주의를 이기고 소화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한정부에 영향을 미쳐 가는 거예요. 두 세계를 소화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남한에서 점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젠 남한 전국민이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로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정치 풍토 세계에 큰 문제로 되어 있다구요. 또, 나는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고,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소련을 위주로 해 가지고 중공 전체가 지금 와해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북한이 영향을 받아 가지고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앞으로 문을 열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세계로 전부 다 무너져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고, 동쪽을 지배하던 모든 힘이 약화되어 가지고 저쪽이…. 중공이 서쪽 역량을 규합해 가지고 여기에 대처할 수 있는 힘으로 등장하려는 기세가 지금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형, 균형시대가 오거들랑 때가 된 줄 알아라 이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하면, 중공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40억 불, 대대적인 원조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소화운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과학기술까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갖다 주려고 합니다. 그것을 미국에 말하면 '노, 노, 노' 일본도 '노, 노 노' 소련도 '노, 노 노'하는 거예요.
나는 독일에 공장을 네 개나 갖고 있습니다. 독일 과학기술처에서, 기계협회에서 6년 동안 못 들어오게 하려고 야단했습니다. 못 들어가긴 왜 못 들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 밴쯔라든가 BMW의 중요한 부품들은 우리 공장에서 다 깎아 가져 가고 있습니다. 뭐, 자동장치 등 모두 다…. 한국에 있는 통일산업은 기계공장 중에서 세계 제일 가는 기계공장입니다. 독일에도 연구소를 갖고 있고, 일본에도 연구소를 갖고 있고, 미국에도 연구소를 갖고 있습니다. 일본의 모든 전자세계의 최고의 기술기준을 내가 콘트롤하고 있어요. 우리 회사가 콘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언제 뭘하려고? 세계를 위해서. 미국도, 독일도 자국을 위하는 세계를 바라요? 미국을 위하여 세계를…. 세계가 미국을 위하기를 바라느냐? 세계가 독일을 위해? 아니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미국이 세계를 위해야 되고, 독일이 세계를 위해야 되고, 레버런 문이 세계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결혼도 세계를 위해 하는 거예요. 생활도 세계를 위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무엇을 하나, 무엇을 먹으나, 전체가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단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여기 신부도 와 있고, 목사들도 와 있구만. 교파를 위하는 목사는 꺼지는 거예요, 꺼져. 망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교파시대를 넘어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교파시대는 망하는 거예요. 들이치는 거예요. 하늘이 다 치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 경계를 넘어서 세계를 위한, 통일의 이상을 위한 교파로 나온 거예요. 모든 종파는 하나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제일 유명하다구요. 내가 엊그제 보고를 받았는데, 독일의 천주교 잡지인가, 대 잡지(大雜誌)인데 신학자들이 내가 리드하는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가 글을 썼는데, '현재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 성인에 가까운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라고 발표했다는 거예요. 「최고의 성인이라고 했어요」 최고의 성인인지 뭔지…. (웃으심) 그러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자, 오늘 이거 '조국통일'인데 어디서부터 해야 돼요? 이와 같이 엉망진창이 된 세계도 어느 한 곳에서부터 통일해 나와야 할 텐데….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이미 형태는 갖추어졌지만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걸 통일만 해 놓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동서의 분규도, 남북의 모든 격차도 까꿀잡이 입장에서 하늘이 전부 다 이룬 통일된 모델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여기에 따라갈 수 있는 새로운 운세권으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국이 센터와 마찬가지입니다, 센터. 센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세계도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만 하나되면 돼요. 그래 가지고 외적 세계를 하나 만들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을 하나 만들려면 세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세계를 움직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미국만 움직이면…. 경제대국 둘을 갖다 묶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일본에 미치는 영향권이 큽니다. 그거 알아요? 「예」
이제, 몇 년만 지나게 되면 미국도 대통령 선거를 할 때에, 내 꽁무니를 안 쥐어 가지고는 안 될 거예요. 그런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한국을 하나만드는 운동을 지금 하고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금년이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해라는 거예요, 금년 1987년이.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40년이예요. 이 시대는 광야시대와 맞먹는 시대예요. 따라서 이 자리로 올 때까지의 3수에 해당하는 3년이 1986년서부터 87년, 88년, 이 3년간입니다.
이 기간에 세계적 풍토를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어긋날 수 있는 위험한 시대를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나게 될 때,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다 통고했어요. 다 통고하고 떠나간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여러분들도 기독교인들 앞에 다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목사들을 전부 다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나서 다 알아요. '이제 한국에 가야 된다. 레버런 문 따라가야 된다'라고 소문이 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지. (박수)
자 3년, 3년이예요. 이 1987년도에는 미국에 영향을 내가 미쳐야 되겠다구요. 지금 공화당, 민주당을 믿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믿지를 않아요. 민주당을 믿게 되면 공산당에게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를 합해 가지고 미국을 구하는 애국 운동을…. 아메리카 무니들은 역사에 없는 애국운동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15년 동안 선생님이 활동하는데 있어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협조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뭘하는지 몰랐다구요, 이런 기반 닦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이 1년 동안만 노력하게 되면, 선생님이 15년 동안바라던 이상의 성과를 국가적으로 미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면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미국의 구성 인원 가운데 70퍼센트가 뭐예요? 70퍼센트가 소수민족이고 30퍼센트가 백인이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한 30퍼센트에서 35퍼센트 되지? 「예」 소수민족이 65퍼센트예요. (판서하심) 이 사람들(백인)이 통일교회를 미워하고 레버런 문을 미워하는 거예요. 감옥에 가두고,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이 사람들이 인본주의자들입니다. 황금만능주의자들이예요. 아직까지 싸움은 끝나지 않았어요. 싸움은 아직 안 끝났다구요.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정의를 가르치는 거예요. 옳고 그런 것을 가르치는 거라구요. 이 백인을 통해서, 백인들이 드러낼 것이다 이겁니다. 백인들이 드러낼 것입니다. 백인들이 자기 자리를 드러낼 것입니다. 정의는 땅에 묻혀도 썩질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금년 표어가 무엇이냐 하면 '조국통일' 입니다. 뭐, 뭐 갖고? 사랑을 갖고, 사랑의 주사를 주자 이거예요. 사랑의 주사. 참사랑의 주사. 더구나 미국의 젊은이들은 황폐한 황야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랑에 굶주려 있습니다. 사랑의 주사만 놓으면 그저 꿀꺼떡 꿀꺼떡 꿀꺼떡 그저 미치도록 마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사랑의 주사기 갖고 있어요? 「예」 주사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었고, 주사기도 다 주었다구요.
자, 이것으로 할아버지 이마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어깨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궁둥이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발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어디든지 꽂으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들이 한 천 방씩만 놓으면 말이예요, 한 만 방씩만 놓으면 말이예요, 2억 4천만 국민에게 다 놓을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가정이 다 깨져 나갔으니 가정이 묶어질 것이고, 사회 전부가 마약이 제일이라고 해서 전부 다 마약에 취해서 썩어져 가고 있는데, 마약보다 더 취하는 것이 참된 사랑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그걸 차 버리고 자진해서 뒤쫓아 오게 할 수 있는 길을 알고 있으면서도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 놓으면 눈이 달라지고, 귀가 달라지고, 다 달라지는 거예요.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이건 보지 않고 찔러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보지 않고 아무데나 찔러도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 쌍것들 왜 웃어? 「하겠습니다」 그것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요. 그래서 뭘하느냐?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통일해 가지고 조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사랑 외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은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는 그런 사랑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그 사랑.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위해서 지금까지 한 일이 그것입니다. 그렇게 전력을 투입했어도 다 잊어버렸어요. 다 잊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아시아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고생시키고, 구라파 사람을 고생시켜 가지고 미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그 나라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이 고생하는 것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고생한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의 정도에 일치되기 때문에 그들은 망하지 않고 번창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재산은 통일교회를 위한 재산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재산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만을 위한 사람들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사람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본심은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아가려고 그럽니다. 여러분의 본심은 하나님에게 속하기를 원해요. 그것이 본심이예요. 그것이 참진리라구요, 참진리. 어느누구도 그것을 바꾸지 못해요. 이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해하겠어요? 「예」 여러분의 마음은 그걸 알고 있어요. 마음은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입고 있는 옷도 레버런 문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선생님의 몸뚱이도 그래요. 선생님이 피곤하다고 해서…. 레버런 문은 피곤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피곤하고, 세계가 피곤한데, 그러니 참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세계가, 하나님이 나보다 더 피곤한데 무슨 변명을 할 수 있어요?
통일된 조국, 조국통일의 길을 완수해야만 세계가 수습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곧 미국에서 이걸 정리해 놓고는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을 구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는 여러분들이 맡아야 될 게 아니예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다 알았지요?
이것을 생각해 봐요. 나 혼자서 미국에 온 이후…. 오직 하나, 여기에 한 사람이 왔다구요.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이 많은 식구들이 생겼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나를 닮아야 돼요. 내가 한 일을 대신해야 해요.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오직 한 사람이 이런 일을 했어요. 여기 많은 사람이 있는데 왜 하지 못하겠어요? 왜 이 나라에서 이런 활동을 하지 못하겠어요?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조국통일을 위한 용사로서 진출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제부터 출동하는 거예요. 자, 한번 더 손들어 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박수. 만세 삼창)
오늘은 하나님의 날로서, 몇 해째 맞는지 알아요? 여러분, 다 알아요? (1968년이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올해가 몇 년째예요, 몇 년째? 나인틴(nineteen), 19돌을 맞는 날입니다.
이날이 1988년이 되면 21회가 다 찹니다. 하나님의 날이 21수만 넘으면 다 끝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시대가 이렇게 돼요, 21회.「20회입니다, 내년이」 21회가 1988년. 「올해가 1987년입니다. 내년이 1988년이구요」 그러니 20회 아니예요, 20회? 「예, 그러면 20회입니다」 그러나, 21회가 되면 새시대로 들어 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섭리역사, 탕감이라든가 섭리역사의 발전이라든가 하는 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수자를 놓고 반드시 탕감조건을…. 그 조건 가운데는 탕감할 수 있는 사람, 조건물이…. 탕감하기 위해서는 조건물이 필요한데, 조건물 가운데는 탕감하기 위한 책임자 될 수 있는 아벨적인 사람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조건물이 되는 어떤 물건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탕감이란 반드시 그러한 거예요.
자, 지금의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말이예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선생님이 거기의 사람이라면 여러분들은 조건물이 되어 한 기간을 중심삼고 제물적인 탕감시대로 거 쳐간다는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러구 저러구, 싫다 좋다 말할 수 없습니다. 조건물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불평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물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당신은 동양 사람이고 우리는 서양 사람인데, 서양문화와 동양문화는 달라. 우리는 자유를 중심삼은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당신의 주의와 맞지 않아. 으흠'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안 통한다는 거예요.
조건물 가운데는 세 가지의 물건이 필요합니다. 제물 가운데는 말이예요. 하나는 백인 제물, 또 하나는 황인 제물, 또 하나는 흑인 제물, 이 3대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물은 말이예요, 피를 흘려야 돼요. 희생을 해야 된다구요. 피를 흘리면 죽겠으니까 할 수 없이 눈물이라도 흘려야 됩니다. 눈물 콧물 입물이라도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콧물이 나오고 입물이 나오고, 그다음엔 눈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언제 나오나요? 어드런 때에 나오나요? 좋아서 웃을 때예요? 분해서 울 때예요. 분해서 울 때…. 통곡하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럴 때에, 탕감하려면 그렇게 분하고 원통하더라도 척 '분하지 않고 좋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이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식으로 말하면, 고통스러울 때, '아이구, 고통스럽습니다', '너 고통스러우냐? ' 하면 '아이구, 그렇소' 이렇게 대답합니다. 동양 사람, 중국 사람식은 '당신 고통스럽소?' 하면 '음-'(고개를 흔드시면서) 이렇게 대답한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웃으심)
이렇게 볼 때, 탕감의 제물로는 서양 사람들 가지고는 힘들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 동양 사람이 그런 데는…. 그러니 인간제물시대를 향해서 넘어가게 된다 할 때는, 서양 사람보다 동양 사람을 중심삼고 섭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다 알고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을 택해서 지금 섭리하고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이렇게….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주고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나요? 안 가르쳐 주고 세우게 해요. 그러나 선생님이 서양에 와서는 여러분들한테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 가르쳐 주고 하는데,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못 하고 울고불고 앉아 있으면,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르쳐 주어도 이러고 있으니…. (몸짓으로 표현하심) '나같이 대학을 나온 지성인은 그런 탕감이라는 게 필요 없어. 난 나대로 혼자서도…. 탕감이 뭐야? 하나님이 뭐가 어때?' 이거는…. 「아닙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바보예요? 「아닙니다」 머리가 좋아 보여요, 나빠보여요? 「좋습니다」 미국의 레이건하고 레버런 문을 비교하면 누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아버님이요」 지금도 레이건은 내 말을 듣고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내 말을 듣고 있다구요. 직접적이야, 간접적이야?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탕감조건물이 인간인데, 여러분에게 인간 탕감조건물시대에 동참하기를 바라느뇨 할 때, '노' 이럴 거예요, '예스' 이럴 거예요? 어느 거예요? 「예스」 여러분은 '나는 백만장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자집 딸이다. 우리 집에는 뭐 침대로 말하면 황금 침대가 있고, 먹을 것으로는 뭐 스테이크, 왕 스테이크가 날 기다리고 있다. 뭐 없는 것 없고, 입을 것 모든 것이…. 왕궁이 부럽지 않게 잘사는 내가 왜 무니가 되어 가지고 형편없이 살아? 나는 그렇게 안 살아? '그렇게 말하지요? '꽃팔이가 뭐야, 꽃팔이가! 땅콩팔이가 뭐야?' 하지요? (웃으심) 이건 석사학위를 받은 녀석이든 박사학위를 받은 녀석이든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전부다 틀림없이 그 코스를 가야 됩니다. 목사도 들어오게 되면 그 코스를 가야 됩니다. 좋은 데인 줄 알았는데 안됐구만. (박수. 웃음)
보라구요. 원리, 원리에는 용서가 없어요. 원리의 길에는 용서가 없다구요. 원리의 길은, 원칙의 길은 밟아 가야 돼요. 뚝뚝 밟아 가야 됩니다, 요렇게. 타고 넘으면 안 됩니다. 타고 넘을 수 없습니다. 밟아 가야 됩니다. 만일에 점핑한다면 레버런 문 이상, 스킵 오버(skip over;뛰어넘다)한다면 레버런 문 이상 잘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이 쌍것들아? (환호. 박수) 그거 할 수 없다구요. 밟아 가야돼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이렇게 똑바로 가야 돼요. 이놈의 머리가 언제나…. '이놈아 이놈아!' 이러면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 오기를 몇년 동안? 일생 동안, 일생 동안을 그렇게 걸어왔어요, 일생 동안.
지금 선생님의 나이가 몇인가? 67세? 「예」 매우 늙은 사람입니다, 늙은 사람. 세상 사람 같으면 이렇게 이럴 터인데…. (행동으로 표현하심) 다리가, 다리가 이래 가지고…. (웃음. 박수) 내가 걱정입니다. 나이가 이렇게 많은데도 이것들은 전부 다 자기 친구로 알고, 자기들보다 더 젊다고 생각한다구요. 이게 사고예요. 내게는 사고라구요. 동정해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한 시에 얘기하고, 또 아홉 시에 얘기하고, 이게 뭐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아이고…' 좋아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고생시키면서도 말이예요, 이렇게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이니 무슨 축하하는 날이 되게 되면, 이런 날은 나는 벌을 받고 여러분은 복을 받는 날이예요. 그렇지요? 까꾸로, 그때는 까꾸로 내가 제물이 되는 거예요, 제물이. 그렇지만 나는 불평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여러분들에게 얘기할 때 '아이고, 30분만 얘기하세요. 한 시간 얘기하지 말고 30분 얘기하세요. 통역하면 한 시간이 되어야 끝나는 거예요. 30분 이내 얘기하세요, 30분' 한다구요, 그러면 '알았소, 알았소' 하는 거예요. (웃음) 밥을 먹고 나니 내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그러니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이러고 저러고 자꾸 물어대길래, 하나님의 날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그래 얘기하다 보니 조금 늦어졌다구요. (웃으심)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그리고 여기 와서 얘기해야 되고….
이렇게 볼 때, 제물적 조건으로 선택받은 것이 복이예요, 화예요? 「복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제물 된 이 길을 가게끔 선택받은 것을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드리려고…. 이게 다르다구요. 그래 일생 동안 감옥에도 많이 왔다갔다하고, 미국에까지 와서도 감옥에 들어갔다 왔지요? 댄버리, 댄버리에. 세상 사람 같으면 감옥에 한번 갔다 오면 전부 다 '아이쿠' 하며 차버릴 것입니다. 한 번만 갔다 와서도 다 차 버릴 것입니다. 이건 뭐 그저 가는 곳곳마다 그 놀음을 하면서도 차 버리지 않고 참아 왔습니다. 그게 훌륭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유명해졌어요. (박수)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 제물, 제물 되는 것이 필요해요? 「예」 이야! 위대한 남자, 위대한 여자군. 그게 쉬운 게 아니예요. 쉬운 게 아니라구요. 제물이 되려고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제물이 되라고 하겠어요? 못 되게 야단입니다. 자꾸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끌려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요즘에 와서야 선생님 친구들도 선생님을 만나면 '야! 당신 훌륭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반대하고, 그렇게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가 가지고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한다구요. 반대하던 선생님도 와서 '아, 내가 몰랐었다. 그저 용서하라' 이러고, 형제가 와서 용서받고자 하고…. 싸우지 않고도 천하를 내 무릎 앞에 굴복시키는 이 권위가 얼마나 당당한가….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해 주러 왔고, 미국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참 귀한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그 귀한 선생님을 댄버리에 갖다 처넣었으니, 미국 국민이 그것이 안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에는 역사 전말, 상하 전체가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뭐 레버런 문이 잘났다는 얘기는 안 합니다, 잘났다는 얘기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멋진 길이 없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전부 다 '당신이 챔피언입니다' 한다구요. 사업분야에 있어서는 '당신이 우리의 챔피언이요', 정치가는 '당신이 우리의 챔피언이요', 또 학자는 '우리의 챔피언은 당신이요' 이렇게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으로 찬양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훌륭한 길이기 때문에 내가 무니들을 그러한 길로 가게 하려고 한다구요. (박수) 이제는 이 무니들을 잡아다가 고생시킬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잡아다가 고생시키려고 한다구요, 내가 잡아다가. 이걸 미국사람들이 보고 '아이구, 왜 저렇게까지 못살게 굴고 그러노. 아이구, 레버런 문 제발 좀 용서해 주소' 하는데 안 돼, 안 돼! 고생해야 돼요. 그렇게 고생시키더라도 꾸벅꾸벅 순종하고 가게 될 때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학교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눈을 딱 부릅뜨고 분필을 들고 엄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예요, 그저 노는 식으로 편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예요? 어떤 선생님이 참된 선생님이예요? 「엄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요」 알긴 아는구만. 나는 모르겠는데 알긴 다 알아. 그렇지만 여러분 자신들은 그렇게 심하게 하는 걸 원치 않지요? (웃음) 모순 상태예요. 그러면 둘 중의 하나인데, 선생님이 고쳐야 돼요, 여러분이 고쳐야 돼요? 「저희들이요」 알긴 아는구만. (웃음) 왜 웃노? 입은 말하는데 왜 눈은 감지? (웃음) 알긴 다 안다구요.
그러면 내가 심하게 해야 되겠나, 편안하게 해야 되겠나? 둘 중에 어느 것이예요? 「심하게 해야 됩니다」 고마와요. (웃음) 내 생각 같아서는 다섯 손가락 여기에다 전부 다 회초리를 달아서…. 여기에 벼락불이 나게 후려갈길 수 있는 쇠 회초리를 갖다 붙였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여기에 패스하는 것이 좋아요, 패스 못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패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긴 아누만. 머리는 이러면서 대답은 '패스' (작게) 이러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짜들이 많다는 거예요, 가짜들이. 진짜가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럼 '나는 탕감의 제물이 되겠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단히 고마와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데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런 거예요. 내가 하고 싶은 곳에서는 탕감조건을 세우는 법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불러 가지고 '야, 너는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된다. 앞으로 저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간다'고 축복해 주었어요. 그렇게 축복을 해주고는 말이예요, 절대로 한꺼번에 올라가게 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반대의 길로 내려가게 한 것입니다. 내려가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지나가야 됩니다. 이 길을 가 가지고 한꺼번에 싹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15년 동안 고생, 고생, 고생을 하고, 그다음에는 댄버리까지 다 갔어요. 댄버리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이제는 휘-익 올라가는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런 것은, 개인적인 탕감시대에도 그런 작전으로….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가정적인 탕감시대, 종족적인 탕감시대, 민족적인 탕감시대, 국가적인 탕감시대, 세계적인 탕감시대에도 이 원칙, 이 공식은 틀림없어요. 공식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인들, 전세계 무니들이 다 모이면, 그 무니들을 잡아서 이 공식을 적용하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 주의입니다. 어때요? 내가 명령한 것에 패스하면 내가 가는 데에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어려운 시험문제를 백점 맞으면 그 문제에 대해서 선생님은 뭐 이러고 저러고 하게 안 돼 있고, 시험이고 무엇이고 다 없습니다. 철폐예요. 다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다 해방입니다. 다시 말하면, 학교 선생님이 말이예요, 어려운 시험문제를 다 가르쳐 주는 것은 백점이 될 때까지 거기에 대한 만사를 다 가르쳐 주려고 다 그러는 거거든요. 백점이 되면 더 배우라고 하지 않고 해방이라는 거예요. 시험문제는 다시는 없다는 거예요, 다 해방이지.
이제 내가 시간이 없고 바쁘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 대신 가르쳐 주라고, 여러분에게 선생님 대신 그런 일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렇지요? 선생님과 동참할 수 있는 권위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선생님의 시험을 쳐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저런 레버런 문! 아이구, 저런 선생님한테 다시는 안 가겠다' 하며 픽 돌아서게 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사람이 천 명, 천 명이 모이기만 해봐요. 한 천 명이 모였다고 합시다. 이 사람들 중에서 일등을 뽑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전부 다 잘한다 그래야 되겠어요? 전부 다 떨어지게 구백 구십 구 명까지 전부 떨어뜨리고 한 명만 남게끔 해 가지고 일등을 뽑아야 됩니다. 일등 챔피언 후보될 사람 한번 손들어 보세요. (웃음) 아이구, 눈치들은 빨라 가지고 다 들어? (웃음)
그러니 이제 전부 다 떨어질 수 있게끔 여기 코스를 어렵게 만들어야 되겠고 말이예요, 시험을, 법적 조건을 무섭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 나라의 건국의 대표자인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와 가지고 '이야! 당신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나보다 낫구만. 난 그렇게 못 했는데. 과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예수님도 보고 '이야! 나보다 훌륭하다. 당신은 나보다 앞선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되겠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하고 선생님하고 누가 더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버님이요」 십자가의 죽음은 간단한 거예요. 뭐 한 10분 참으면 다 돼요. 그러나 선생님은 일생 동안 십자가를 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레버런 문이 얼마나 고생했으면 하나님이 목을 놓고 우시겠어요? 이런 말이 믿어져요? 믿어져요? 「예」
그런 역사를 중심삼고 종교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의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종교계의 영통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부하가 되려고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제물은, 제물 되면 축복이 있는데, 제물이 됐다 할 때까지는 지옥까지 거쳐가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이 이렇게 어렵다는 걸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언제 탕감길을 가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러분들은 때를 몰라요. 어떤 때인지를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은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구요, 그냥 쓰러질 것 같은데 안 쓰러진다구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유명한 세계의 대학자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있습니다. 세계를 잘 아는 대학자들과 세계를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탕감길을 간다면 누가 멋지게 갈까요? 세계적인 대학자가 멋지게 갈까요, 세계를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이 멋지게 갈까요? 「무니들이…」 여러분들이 세계를 잘 알아요? 학자들은 세계를 환하게 다 아는데…. 학자들은 세계를 대해서 내적으로 한 가지를 알게 되면 환하게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따라가더라도 '내가 이렇게 해야 복을 받는다' 해 가지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무니들은 복이고 무엇이고 두루뭉수리 그저 따라간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따라오라고 하니 그저 우리는 이렇게 따라간다'고 한다는 거예요. (박수) 무니들은 그저 반대없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학자들은 탕감 때문에 따라가지 못한다구요. 그러나 무니들은 무조건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 「예」 맹목적으로, 조건 없이? 「예」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따라오라고 해서 여러분이 따라와 가지고 그 길을 넘어갔다면 탕감조건을 세웠다고 누가 인정해요? 내가 인정해 줘요? 「아버님요」 내가 인정해 주는 거예요. (박수. 웃음) 그 길이 어려울 것 같지만 제일 편안한 길이예요. 제일 편한 길이라구요.
그래서 무니들은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무니는 위대한 지혜의 왕자들이다 이거예요. 다음에 샌프란시스코 부두에서 다 만나자 할 때, 어떤 사정이 있든 어떻게 하든 집합할싸, 안 할싸? 집합할 사람 손들어 봐요. 집합할 사람 손들어 봐요. 아하, 그렇다구요. 이게 다른 것입니다. 이래서 미국의 대통령이라든가 대통령을 해먹을 사람은 '아이고, 레버런 문이 무섭다' 이러고 있습니다. CIA국장, FBI국장은 레버런 문이 백인들을 잡아다가 종살이시킨다고 야단한다구요. '그것은 할 수 있다. 하지만, 결혼을 레버런 문 마음대로 시켜도 거기에 순순히 따라가는 젊은이들이 있어. 있을 수 없는데 있어. 그러니까 크레이지 (crazy;미친)야, 크레이지' 한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위대해요, 여러분들이 위대해요? 「아버님이요」 아버지도 위대하지만 아버지의 아들딸도 위대하다구요. (박수) 무니들은 위대한 종족이예요. 위대한 사랑의 종족이예요. 우리는 위대한 종족이니까 세상 사람들이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특권입니다. 선생님이 오늘이나 내일 명령을 내려 여러분들을 아프리카, 아시아로 전부 다 후욱 내쫓겠다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테예요? 「좋습니다」 나야 뭐 정초부터 기분이 나쁘지 않지만…. 너무 좋아하다가 오줌 싸지 마! (웃음) 매일매일이 탕감노정이예요.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 하나님이 어찌하여 탕감이 필요한 하나님이 되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찌하여 하나님이 탕감의 길, 탕감노정이 필요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을 이 땅 위에 구주로 보냈다가 왜 죽여야 돼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왜 세계 역사에 없는 그런 고통을 받고 탕감길을 가야 돼요? 왜, 어째서? 인류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후예가 됐기 때문에, 사탄주권을 거절하려니까, 사탄을 떼어 내려니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이 수많은 종교가 중에서 역사를 대표해서 제일 유명한 게 무엇이냐? 제일 훌륭한 것이 뭐예요? 핍박받는 데 있어서 역사 이래 어떤 종교의 지도자보다 최고의 핍박받는 길을 거쳐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상을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핍박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학자들이 따르고, 세계의 위정자들이 따르고,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대변해서 다짐하고 생사지권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시대가 온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그런 시련 와중의 복판에 들어가서도 불평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핍박받는 맨 복판에 들어가서도 선생님은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나라라든가 동네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개인이 막판에서 공격해 봤지만 나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다 꺾어져 갔습니다. (박수)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을 들이쳤다구요. '이 자식아! 너는 헤러틱(heretic;이단자)이지. 나는 너를 몰라!' 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암만 선생님에게 별스럽게 해도 나는 하나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있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꽁무니가 뭔지 알아요? 당신이 암만 그래야 나를 꺾지 못하오…. 선생님은 하나님과 40일간 싸움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반대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반대하고, 공자가 반대하고, 석가가 반대하고, 마호메트가 반대하고, 전부가 하나되어 영계 전체가 반대했습니다. 40일 동안, 40일을 싸우면서 양보 안 한 거예요. 사실 4백 년이 지나가도 양보 안 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가만 보니까 사태가 틀렸거든요. 그러니 결재 안 할 수 없다구요. 40일 동안에 결재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결국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온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은 하늘과 땅에 있어서 최고의 승리자'라고 선포했다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도 반대한 40일 동안에 사탄이 얼마나 좋아했다구요. '만세! 사탄 만세! 천하의 역사에 나를 이길 자 없다' 하고 춤을 추고 좋아했다구요. 하나님 가라사대 '최후의 판단은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걸 밝히지 않으면 안 되겠다. 레버런 문은….' 하신 거예요. 그 전에는 사실은 모르는 거예요. 결정이 나면 그때는 끽!
그러면 예수가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 「아버님이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구, 레버런 문이 예수님보다 높대! ' 얘기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정을 하신다구요. 영계의 예수로부터 석가, 공자, 마호메트까지 전부 명령할 수 있는 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갈라져 있는 많은 종교를 통일하고 인류를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교파싸움을 하고 있는 회회교의 통일을 위하여 돈을 대주고, 교파싸움을 하는 불교의 통일을 위하여 돈을 대주고, 모든 종교들이 분파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되라고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의 종단에 돈을 대주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종교 지도자를 봤어요? 돈이야 없어도 되는 게 아니예요? 영계가 통일된 운세를 가졌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랬다가는 영계에서 벼락을 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문제는, 레버런 문에게 그런 뭣이 있다면…. 하나님의 날을 하나님이 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택하는 거예요? 「아버님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이 저 먼 데 이러고 있는데, 저기 구덩이에 있는데 말이예요, 나 혼자서 하나님의 날을 정해 가지고 '하나님, 제가 하나님 잔칫날을 만들어서 준비했소. 오세요' 하면, 하나님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분 나빠하겠나? (웃음) 어째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위해서 레버런 문이 넘버 원이라고 선포했다면, 넘버 원이라는 자격, 그런 자리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섭리의 뜻을 레버런 문한테 양보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 혼자서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룹니다. 미국의 목사들은 거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 공부를 해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니까 교육받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교육을 받아야 돼요. 목사들도, 신학 박사들도 교육을 받아야 돼요,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혼자 못 이뤄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책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뜻을. 뜻을 이루는 것. 하나님의 뜻 성사가 뭐예요? 창조이상완성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거예요, 창조이상, (판서하심)
그럼 창조이상이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서는 못 찾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춤을 춘다면 그거 무슨 꼴불견이예요, 꼴불견. 그러면 미친 하나님이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됩니다. 뜻 성사, 뜻 성사가 뭐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완성입니다. 딱 나왔다구요.
사위기대는 무엇을 중심삼은 사위기대냐? 사위기대는 하나님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것은 사위기대를 말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부모의 날이 있고, 자녀의 날이 있고, 만물의 날이 있고, 하나님의 날이 있는 거예요. 이것의 완성, 즉 인간완성, 만물완성, 우주완성은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는 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왜 창조했느냐고 기성교회 목사들에게 물어 보면 말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왜 창조했소?' 하면 '그저 그냥 창조했지' 하는 데 그게 아니예요. (웃음)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박수) 하나님은 사랑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 놓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생활을 하기 위한 장식품이예요.
자, 이게 러브 킹(love king;사랑의 왕)이예요, 러브 킹. 이것은(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담이고, 아담이 러브 킹이고, 해와는 러브 퀸(love queen;사랑의 여왕)이예요. 이것이 때가 되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무슨 사랑으로? 「참사랑으로」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에 의해서…. 아담 해와는 동서(東西)와 마찬가지입니다, 동서와. 그다음에 이것은 남북(南北)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아담 해와는 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의 뭐예요? 아담 해와를 뭐하려고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보여요, 안 보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대역(大役)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대역. 앞으로는 참부모님이 하나님 대역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아담 해와는 무엇이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집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있는 말씀과 마찬가지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하신 말씀을 보니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집이예요, 집. 무엇이 거하는 성전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의 무엇이 거하는 성전이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하는 성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사랑할 것이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집이요 하나님의 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가지고 아담 해와가 사랑한다는 거예요. 「아멘」 아멘이예요? 뭐 기성교회 목사들은 '악' 하고 자빠질 텐데…. '세상에 그런 게 어디에 있어? ' 하며 나가자빠질 말인데 아멘이 뭐야, 이 녀석들아! (웃음) 저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세뇌된 미니스터(minister;목사)들이지…. (웃음)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요것이 우주의 비밀이예요. 요걸 몰랐다는 겁니다.
자, 이제 그 사랑을 보자구요. 아담 해와를 누가 사랑하는 거예요? 응?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사랑은 누가 하는 거예요? 누가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성전입니다, 성전이예요. 그런데 사랑의 지성소를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이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해 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음란으로 망하는 거예요. 음란을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도 이것을 남용했기 때문에 벌을 받았고, 미국이 이것을 남용하니까 벌을 받게 되어 있어요. 로마도 음란으로 망했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의 생식기가 지성소예요, 지성소. 하나님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기관,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이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 아들딸이 누구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하나님의 혈통이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데 이것이 사탄한테 침범받았습니다. 사탄이 유린했다는 거예요, 유린했어요. 종이 왕, 왕후를 덮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탄의 핏줄을…. 그래서 요한복음 8장에 '사탄이 너희 아비라는 걸 알지 못하느냐? ' 라고 했습니다. 악마의 자식이라는 거예요. 악마의 핏줄을 타고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피는 사탄의 피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은 사람은 절대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어떠한 날이 하나님의 날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에서 제일 큰 산인 로키산 같은 금덩이를 가졌다고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다이아몬드를 가졌다고 좋아하겠어요? 「아니요」 그런 건 하나님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무엇이겠어요? 「사랑」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의 인간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의 사랑이 지상에 착륙하는 그 순간의 날이 하나님의 날이라는 거예요. 참된 사랑이 하늘과 땅에서 자리잡는, 천국이 벌어지는 날이라는 거예요.
1968년 정월 초하룻날은 어떤 날이냐? 하나님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를 통합하고 지상을 통합하기 위해 착륙하신 기념의 날이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착륙기념의 날이었다는 거예요. 그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인연이 맺어진 그 부모를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사탄을 중심삼은 배드 페어런츠 (bad parents;거짓부모), 폴런 페어런츠 (fallen parents;타락한 부모) 였다는 거예요.
1968년 1월 1일은 비로소 하나님이 지상에 있어서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소망하시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이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역사 이래 처음 있는 기쁜 날입니다. 그 날이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기성교회 교인들이 반대하고, 모든 목사, 교황, 그 누가 반대하고, 천하가 다 반대하더라도 이 날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역사 이래, 창세 이후 처음으로 기쁜 날이 되고 좋은 날이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기독교의 2천 년 역사에 있어서 로마 박해시대 4백 년 동안 카다콤 같은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살아 남았는데, 어찌하여 그 1960년대 이후에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느냐? 레버런 문을 중심한 참부모의 도리를 반대했기 때문에 그러한 기독교를 그냥 둘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무니에게 있어서는, 축복받은 사람이 이 거룩한 성전, 지성소를 범하면 죄 중에 그 이상의 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생명이 끊어져도 그걸 범할 수 없습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요즈음 프리 섹스니 호모 섹슈엘(homosexual;동성연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동성애하는 여자)이니 뭐니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게 무슨 병인가? 「에이즈(AIDS)」 에이즈! 잘 번져 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쌍놈의 자식들! 아주 잘 받았구만,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4대 문제를 중심삼고 사랑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사랑을 저버리면 참부모를 배반하는 것이요, 참자녀를 배반하는 것이요, 참만물을 배반하는 것이요, 참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이 4대를 대한 범죄조건이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게 싸구려야? 하나님은 이 날을 찾아오기 위해서 몇만 년을 통해서 역사하고, 이 날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많은 종교의 희생자를 통해서 수고하셨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천벌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이제 하나님의 날이 무슨 날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여자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복잡한 환경의 모든 내용을 꿰매어 가지고 자리잡는 일을 해야 됩니다. 한번 잘못하면…. 허랑방탕한 패들은 지옥으로 꺼꾸로 떨어진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했겠나? 여러분 축복해 줄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여러분들이 싸구려야?
이제 하나님의 날을 알았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가 이날을 책정해서 기념한 지 19회째가 되었습니다. 열 아홉돌을 기념했다면, 여러분은 전부 이미 하나님의 보좌가 되어 있어야 되고, 사랑의 보좌가 되어 있어야 되고, 여러분의 가정은 사랑의 집이 다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 이 쌍것들아? 일년만 더 지나면 만20년이예요. 1988년은 역사적인 전환시대입니다. 중공이 변하고, 소련이 변하고, 레이건 행정부가 변하고, 다 변합니다. 그렇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통일교회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박수)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오늘 하나님의 날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역사과정에서 소명을 받아 가지고 수난길을 거쳐 세운 이런 전통적인 하나님의 날의 기반 위에 선 여러분들이 사랑의 부부의 터전, 가정의 터전을 잘 만들어 상실하지 말고, 이것을 공고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가정적 사랑의 보금자리가 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결의해야 되겠어요.
한 가지 경고해 두지만, 이 성전을 유린하는 자는 악마보다도…. 악마가 악마 취급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참소합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보금자리를 타락시키는 게 아니예요, 이게? 그런 패들은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원리가 그래요. 이 전통을 확실히 알고, 오늘 이 날을 기하여 앞으로 표명화될, 생활환경 무대로 전개시켜 가지고 미국화, 전세계화 운동으로 발전시켜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책임이 통일교회의 소명받은 축복가정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부터 가정들은 이 일을 위해서 총동원할지어다. 아멘이야! 「아멘」
그래서 아침에 식을 지내면서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모든 축복가정은 전체 동원이다'는 것입니다. 총동원해 가지고,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가정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동원해 가지고 전이스라엘에 통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인 미국 국민 전체에게 통고해야 된다는 지령을 내렸다구요. 세계를 두고 보면 지금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어요. 그러나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 가면 세계도 자연히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 1987년에 우리는 그런 풍토를 조성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바꿔질 날이 2년 남았어요. 2년 기간내에 우리는 막중한 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화합하고, 만물이 화합하여 축하하고 찬양하는 그런 시대가 될 수 있는 환경의 때가 눈앞에 다가오는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맺어졌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겠느냐. 둘이 그렇게 되면 좋아하겠지요? 만물들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화합하게 되어 있어요.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모든 것이 화합하게 될 때 하나님이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그 동네에서 사는 사람들이 여러분 축복가정을 대해서 찬양하고, 새와 벌레까지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이 쌍것들아!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잘 살아요? 「예」 선생님을 대해서 어머니가 시기하고 말이예요, 아이구, 다른 여자와 이렇게 뭐하면 질투하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이 없다구요. 어머니를 내가 유린하지 않아요. 속이고 나쁜 짓을 하질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이에 태어난 아들딸은 세계적인 아들딸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아들딸들 잘생겼어요? 「예」 (박수)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인 죄 없는 아들딸을 낳아야지, 사탄의 참소받는 아들딸을 낳아선 안 됩니다. 죄 없는 아들딸을 낳아야만 천국에 가지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목사도 못 간다구요. 혼자는 못 간다구요.
신리스 칠드런 (sinless children;죄 없는 아이) 이란 무엇이냐 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핏줄이 다릅니다. 핏줄이 다르다구요. 타락세계는 거짓 부모가 루트(root;뿌리)가 되어 있지만, 여기는 복귀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루트가 되어 있다구요. 루트가 다르다구요. 즉, 타락세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부모가 루트로 되어 있지만, 선의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루트가 되어 있다구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종자가 달라. 저건 돌감람나무이고 이건 참감람나무예요. 저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돌감람나무이고 이건 참감람나무예요. 저건 지옥으로 가지만 이건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이제 이걸 확실히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의 사랑과 참된 자녀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서야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 있게 되는 거예요. 부부와 참된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참된 부모가 되어야만, 부부와 참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이 두 사랑을 가진 자라야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내를 진짜 사랑하지 못하고 자식을 진짜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곤란하지요. 미국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도 모르고, 부부의 사랑도 모르고, 자녀의 사랑도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은 가정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좋아요? 한번 말만 들어도 대번에 아는데, 미국 애들은 설명해 주어도 몰라요, 설명해도. (웃음) 그걸 깨우치게 하려니까 전부 다 고생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역사하신다는 그런 체험을 거치게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그걸 못 찾아요. 전부다 고생하며 커야 '아! 하나님의 사랑은 이런 것이구나!' 알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그렇게 알고, 오늘 맞이하는 이 하나님의 날을 만천하 앞에 자랑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모인 모임이 헛걸음, 헛된 것이 안 되게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자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날을 설정하기 위해 세운, 비로소 부부를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 받아가지고 오늘까지 그런 길을 못 갔으면 내일부터 그 길을 가 가지고 우리 부락, 우리 동네, 영계와 화동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정이 되겠다고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을 맞는 의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오늘은 집회를 안 가질 거예요, 이제 행사가 많기 때문에 내일 회의를 다시 열 때에는 지시를 할 텐데, 그때까지는 자유시간을 가져요. 이제 협회에서 지시하는 여러 가지 행사가 있을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집회를 안 가지려고 한다구요. 저녁에는 윷놀이할 거라구요, 윷놀이. (박수)
다 들어왔어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선생님이 복귀섭리를 담당해 나온 내력 같은 것을 대개 다 알겠지요? 「예」 세계에 선생님 혼자밖에 없었어요. 선생님 단 한 사람으로부터 복귀섭리를 시작했어요. 혼자 몸으로 나와 가지고 지금 세계의 정상까지 올라왔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어요? 지금은 어때요?
더럽혀진 역사의 사상적인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또 그걸 준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사상적인 대치세계에 있어서 이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가디즘(Godism)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이 사실이 세계에 드러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다음에는 과학기술에 있어서 어느 정상의 자리까지 올라올 때까지, 그러기 위해 실제적 기반을 닦아 올라올 때까지, 현재 자동차 공업에 대해서도 이 과학의 첨단기술을 종합할 수 있는 기준을 지금까지 닦아 나온거라구요. 그래서 현재에 있어서는 그래요.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공장을 움직여 가지고 만든 그 자동차 부속품으로 현대의 최고 자동차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갖고 있어요.
그리고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현재 내가 제창하는 앞으로의 금융세계통합문제라든가 시장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에서 실제 닦아진 시장은 완전히 우리가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서 경제적 분야의 영향권이라는 것은 세계 정상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일본정부가 일본을 경제왕국이라 하지만 경제왕국인 일본이 우리 활동 영향에 좌우될 수 있는 단계에 머물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금후에 있어서 미국의 언론기관을 방어하기 위한 준비태세, 언론인대회라든가 팩트 화인딩 투어 (fact finding tour) 라든가 이런 활동을 해 가지고 세계적 언론기관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이지요.
공산세계가 이런 언론기관에 있어서 제일 문제로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의 언론기관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에 있어서의 자유 경향을 떤 언론기관들이 제일 문제시하는 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의 언론기관입니다. 양세계의 언론기관에 문제로 대두된 것이 세계적 기준에 대두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언론기관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정보에 대한 첨단의 모든 비밀이 우리 것으로 입수될 수 있는 길을 닦은 것입니다. 지금 때는 정보 투쟁시대, 정보 전쟁시대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우리가 하나의 기반을 가지고 세계에 대처할 수 있는 방어선을 마련하고 있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뿐 아니라 종교계에서는 어떤 종파든지 이미 레버런 문을 최고의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는 단계까지 닦아 놓았어요. 예를 들어 중동문제를 두고 보면, 중동은 모슬렘 지역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쥬디즘(Judaism)을 중심삼은 유대교인데, 이들이 대치해서 싸우고 있는 것을 콘트롤하기 위해서는 종교계의 거두들을 조종하는 길밖에 없어요. 그것은 딴 사람은 할 수 없고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종교계의 유력자들이 보는 관이예요.
아랍권의 모든 국가의 주권자들이 자기들의 힘으로 이스라엘과 회의를 몇 번씩 주도하더라도, 회의하는 그 전야제에 가 가지고는 회의주제를 어디로 끌고 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다 깨져 가지고 참석자는 전부 다 후퇴합니다. 번번이 그렇다구요.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아랍권이 연합해 가지고 회의를 할 수 없던 것을, 우리는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아랍권하고 이스라엘을 규합하는 이런 회합을 몇 차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점점점 강화시켜야 되겠어요.
아시아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볼 때, 일본과 중국이라는 것을 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정부하고 중국정부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배후조종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또, 미국과 남미를 중심삼고 볼 때, 남미는 전부 다 반미사상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그걸 콘트롤할 것은, 거기에 또 영향 미칠 것은…, 레버런 문의 손길이 가지 않고는 남북미의 정치적 혼란상을 바로 잡고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사람으로 시작해 가지고, 40년 전에 한국에서 레버런 문이 출발해서 4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 이런 세계적 정상기준을 다 엮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꿈같은 얘기이고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뭐 매일같이 만나는 레버런 문이니까 그저 그렇게 알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게 되면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거인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상계의 거인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과학기술세계에 있어서 거인이다 하는 거예요. 이제 어떻게 금후의 과학기술 방향을 취해 나가느냐 하는 것을 독일이면 독일,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이 주시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자이언트래요. 그다음에는 경제세계에서도, 금융관계 은행관계라든가 금후의 경제세계 동향에서도 레버런 문을 자이언트라고 합니다. 또, 언론기관이나 언론 미디어세계에서도 레버런 문은 자이언트다 해요. 그다음에는 종교계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뭘하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촌락의 큰부자가 돼 가지고 자기 가정이나 잘 이끌어 혼자서 잘먹고 잘살겠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거 뭐 때문에? 한 가지만 해도 이거 엄청난 일인데, 이런 방대한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뭘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뭐 때문이예요? 「하나님」 하나님! 갓(God;하나님)인데 죽은 갓이예요, 산 갓이예요? 하나님의 무엇이예요? 하나님의 아이디얼(ideal;이상), 하나님의 이상을 위해서예요. 갓스 아이디얼(God's ideal)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 하나님의 아이디얼이라는 것이 한 동네에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요리하려니 세계적 각 분야에 걸쳐서 챔피언 리더십(champian leadership)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권을 실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을 때까지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독일만 하더라도 공업기술을 중심삼고 공장 네 개를 샀는데, 1976년도부터 지금까지 독일 공업계가 전부 레버런 문을 때려죽인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한국의 우리 통일산업과 전부 다 합치면, 현재 포드에서 만드는 자동차의 모든 자동시설을 갖출 수 있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다구요. 지금 이 기술실력을 가지고는 어떠한 새로운 신무기라도 도면만 갖다 놓으면 제까닥 만듭니다. 두 번 손질 안 하게 제까닥 만들어 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독일의 모든 과학기술을 중공에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도 원치 않고 일본도 원치 않아요. 물건 팔아먹으려고 하거든요. 세계적으로 기술평준화를 첨단에서 주장하는 거예요. 내가 기술을 갖다 줍니다. 미국도 남미에 기술을 갖다 주지않고 전부 다 착취해 먹는 거예요. 구라파 전부가 아프리카에 기술을 갖다 주지 않고 착취해 먹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끽! 나 때문이라도 할 수 없이 과학기술평준화를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해봐라 이거예요. 독일 공장을 녹일 것이고, 일본 공장을 녹일 것이고 미국 공장을 녹여 낸다 이거예요. 30년이상 걸려서도 따라가지 못할 것을 7년 이내에 전부 다 평준화 시킨다는 거예요. 중공이 내 허리의 꽁무니만 잡는 날에는 30년 걸릴 것을 7년 동안 다 해치울 수 있어요. 그래서 중공 수뇌부에서는 레버런 문 연구가 지금 치열하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또, 남미를 미국과 같이 연합국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제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심사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반면에 남미 사람은 완전히 레버런 문을…. 미국은 앵글로색슨의 신교국가인데 라틴문명은 구교거든요. 신교가 반대하는 바람에 구교인 라틴문화권이 완전히 대립됐어요, 이게 역사적 원수예요. 이래서 미국이 반대하게 되면, 내 말 안 들으면 라틴을 시켜 가지고…. 섭리가 망할 수는 없어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뜻은 망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아시아에 있어서는 중공을 30년 전부터 생각하고 기도해 나왔어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이 모든 세계의 전망이라든가 섭리관에 대한 확실한 관을 가지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준비를 그때부터 했으니 그게 가능하지, 지금 당장에 돼요? '아, 이제 때가 됐으니 하자' 해 가지고 되겠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4천 년 동안의 종교계 내용을 40년 동안에 내적으로 수습하고, 잃어버린 미국을 중심삼은 새로운 세계적 문화, 과학적인 신문화 창조의 세계를 선생님 자신이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 자체가 과학기술이든 무엇이든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가만 있어도 한국은 내 신세를 지고, '레버런 문 제발 도와주소' 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일본도 역시 마찬가지로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미국도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요? 레버런 문의 손을 빌리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든 녀석들 그거 인정해요, 인정 안 해요? 「인정해요」 손 내리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한데 뭉쳐 어디에 갖다 놓아야 돼요. 어디에 갖다 놓아요? 미국에 갖다 놓아요, 한국에 갖다 놓아요? 대답해 봐, 이놈의 자식들.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미국에 갖다 놓으려면 남북미를 합한 미국에 갖다 놓아야 되고, 한국에 갖다 놓으려면 남북한이 통일된 그 한국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그거 왜 그러냐? 라틴문화권은 구교문화권이고, 신교문화권은 앵글로색슨문화권인데 라틴문화권하고 신교문화권하고는 형제지간이예요. 구교가 형으로 먼저 나왔고, 신교가 동생이예요. 가인 아벨이예요. 그런데 이 아벨이 남미 구교권을 통합하는 운동을 못 하고 착취해 버렸다 이거예요. 아벨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미 사람들은 미국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이걸 누가 화해시켜야 돼요? 남미에 가 보라구요. 미국 사람이 남미에 가면 어떤지 말이예요. 남미인들은 양키는 고향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걸 어디에 집중적으로 갖다 놓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북한의 김일성이도 아버지라고 합니다. 그거 알아요? 또, 남한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뭐라고 그래요? 「아버지…」 요즘엔 뭐 호텔에 가면 호텔이란 호텔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대해서 '투루 페어런츠, 파더, 파더 (True parents, Father, Father)' 하고 아버지라고 해요. 전부다 아버지로 통한다구요. 이제는 그것이 통일교회의 공용어가 되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대하여 전부 다 '파더' 해야 된다고 상식화된 언어로 한국에 퍼졌어요. 김일성이는 강제로 '내가 파더다, 파더' 하지만 남한에 있는 레버런 문은 가만 놔 두었는데 자기들이 '파더' 하는 거예요. 어느 것이 진짜예요? 레버런 문이 아벨 입장에서 한국을 가인적 자리에 세워 놓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이 다 닦아졌어요. 민족 전체가….
내가 만일 데모를 하는 날에는 뭐 정권이 제일 무서워할 거예요. 데모를 안 해서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금 데모하는 사람들이 왜 통일교회, 승공연합, 레버런 문은 우리들과 같이 야당과 하나돼 가지고 정부를 반대 안 하고 데모를 안 하느냐고 합니다. 레버런 문은 두 당을 전부 다, 하나는 오른손 하나는 왼손에 차야 돼요. 그들이 힘이 없거든 내가 도와준다 이거예요. 다 기운이 기진맥진하면, 싸우다 싸우다 기진맥진하면 둘 다 주사를 줘서 살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아' 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와 같이 미국정세에서도 공화당 민주당이 멱살을 잡고 싸워 기진해서 나가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다가 '레버런 문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고 서로가 이렇게 손을 내미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는 둘이 싸우는 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우지 말고 화해해서 하나돼라, 하나돼라 하는 거예요, 하나. (웃음) 요것이 세계정세예요. 또, 민주세계도 공산세계도 서로 싸우다가 지금 다 지쳤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여당 야당이 싸우고 한국의 여당 야당이 싸워 지칠 때가 되면 우리 때가 온다 하는 말이예요. 세계가 그런 단계에 있고, 미국이 그런 단계에 있고, 한국이 그런 단계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이니까 우리는 이제 여기에서 쓸 만한 사람이 있으면 꿰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일을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은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다 썩었어요. 이들은 미국을 못 살려요. 오히려 미국을 이렇게 다 망쳐놓은게 아니예요? 다 썩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을 이렇게 깨뜨리고 이게 다 무엇이예요? 그것 누가 만들었어요? 공화당과 민주당이 만들었어요. 그건 미국이 원치 않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민주 공화 양당이 만들었어요? 우리는 이 점을 확실히 알아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걸 알아야 본래의 미국세계가 일어설 수 있어요, 미국이 그것을 원합니다. 누가 그런 사명을 하겠어요? 미국에서는 아무도 그것을 몰라요. 오직 이 조그만 무니 집단만 안다구요. 그러니 그거 없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우리를 미국으로 부르셨어요. 여러분은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해가 돼요? 「예」 여러분의 형제가 지금 무너지고 있어요. 누가 이것을 구해요? 누가 이 나라를 구해요? 온 자유세계가 내려앉았다구요. 미국과 이 자유세계를 누가 구해야 돼요? 누군가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둘러봐도 그럴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소수의 무리들인 무니 무니 무니들이…. 이 점 기억해야 돼요. 이해돼요? 「예」
선생님은 변화하는 시간을 확실히 알아요. 지금부터 시대의 조류(潮流)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누가 변하게 하겠어요? 우리가 해야 합니다. 우리의 도움, 무니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과 자유세계에게는 희망이 없어요. 온 세계의 이같은 상황을 확실하게 보라구요. 우리가 할까요, 말까요? 「해요」 결정 됐어요? 「예」 이 심각한 시대에 우리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 결심해야 해요.
여러분은 아버님을 생각해 봤어요? 아버님의 40년 생애가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여러분은 아버님의 지나간 일생, 잃어버린 40년을 알아야만 해요. 그래서 여러분을 이번에 이렇게 모은 거라구요. 또, 오늘 말씀드렸지만 이 1987년은 중요한 해예요. 그런 말을 들으니까 때가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은 다 준비했어요. 이걸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40년 한, 4천 년 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이때를 놓칠소냐! 선생님이 15년 전에 미국에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이만한 젊은이라도 모아 가지고 이런 사상으로 불붙여 가지고 폭발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그런데 만일에 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에스겔 37장에 '모든 뼈들이 군대가 되어 일어난다'고 한 것처럼 재림주가 오게 되면, 썩어자빠진 뼈다귀 같은 미국사회가 새로운 군대가 되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긴급대책을 취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결의를 하려면 선생님을 통해서 긴급대책을 취해야 돼요. 나라를 살리고 애국을 하는 사람이 애세인(愛世人)입니다. 세상을 사랑하고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까지 가려면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까지 삼단계가 되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고 세계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죽어 가는 미국을 살리는 데 있어서 자기가 살겠다고 하는 녀석이 나서서 죽어가는 미국을 살릴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죽어 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죽을 사람 이상 고생할 각오를 해야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 돼 있는 것을 살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까지 올려야 살아나는 거예요.
마약범들 혹은 마피아들이 미국을 망치기 위하여 밤잠을 자지 않고 얼마나 그러는지 알아요? 그보다 잘되게 하겠다는 사람이 그들보다 약해 가지고는 꺼져 들어가지, 이걸 올릴 수 없다구요. 여러분 그래요? 「예」 40년동안 세계가 반대하는 그 이상 더 끈질지게 힘을 투입했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왔지, 그보다 약했으면 흘러가 버렸을 것입니다. 그게 진리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밀어낼 자신이 있어요? 결의를 하는 데는 이와같은 조건을 확실히 해 가지고 결의해야 되겠어요? 3년 이내, 1988년까지 밀어 주고 1992년까지 밀어제끼면 미국은 살아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것을 할 자신이 있어요? 「예」
여기 미국에서 세상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일이 뭐예요? 그게 무슨 일이예요? 가비즈 컬렉터(garbage collector;쓰레기 치우는 사람) 예요? 여러분, 가비즈 컬렉터를 전부 다 개인별로 10년 동안 시켜도 할래요? 「예」 자그마치 10년쯤은 잡아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7년 하면 여러분은 10년쯤 잡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내가 포켓의 돈을 지금까지 미국에다 썼는데 그거 착취해서 긁어 먹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살려 주고 잘살게 하겠다는 거예요? 「잘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여러분한테 강제로 시키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이 강제로 설득시켜 눈 감고 했다' 이러면 안 돼요. 여러분이 자원해서 했다구요. 난 그때 눈 감았어요. 여러분이 자원했어요. 바른손 들어서 자원했어요, 왼손 들어서 자원했어요? 「둘 다요」 한 손을 들었다면 바른손은 왼손을 핑계하고 왼손은 바른손을 핑계하겠으나, 두 손을 들었으니 핑계도 못 해요. (웃음) 변명을 하면 죽여야돼요. 여러분의 손이 여러분을 칠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며. (웃음) 이래서 미국을 한번 차 보고 미국을 살리는 애국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불을 붙이고 폭파하고…. 그거 진짜폭파하라는 게 아니예요. 영적으로 폭파하게 불을 붙여라 이거예요.
이 나라에 여러분이 직접 하는 것보다도…. 아프리카에 갖다 한 1년쯤 훈련시켜 가지고 투입하는 게 좋아요, 직접 투입하는 게 좋아요? 그냥 그대로 투입하는 것보다, 아프리카에 1년쯤 있다 와서 1년 하는 것이 그냥 2년 하는 것보다 성과가 좋을 성싶다 할 때는 그렇게 하라구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을 그냥 보내게 되면 '아이구 배고파. 아이구 추워. 아이구 힘들어' 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발가벗고 다녀야 되고, 모기에 물려 말라리아에 걸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움직이면 힘들지만 자다가는 야단나거든요. (웃음) 그러니 거기에 가서 1년 훈련하고 와서 하는 것이 효과가 10배 이상 되리라고 봅니다.
여기서 미국 사람 중에 외국에 선교사로 나갔다가 돌아온 사람이 있으면 한번 증거해 봐요. 선생님 말이 맞는지 확실히 분별하지 못하겠으니 현지에 가서 살면서 경험한 사람들을 통해서 증거를 들어 봅시다. 미국사람으로서 선교 나갔다가 온 사람 이리 나와 봐요. (박수) 여러분은 선교사로 나가기를 지원하고 선교사로 나갔다가 들어온 후하고 생각이 얼마나 달라졌고, 미국에서 살 때에 자기들이 얼마나 엉터리였으며, 지금 와서야 진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실감이 난다는 것을 잘 알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 여러분,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정하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이 결정하라구요. 「아프리카」 아프리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아프리카에 보내는 거예요. 앞으로 한 1년 동안 전부다 가서 고생을 좀 하고 와서 미국에…. 그래야 성과가 나지 그냥 그대로 해서는 성과가 안 나는 거예요.
망하는 이 커다란 미국이 이걸 볼 때, '레버런 문 잘한다' 그러겠어요, '아이구 레버런 문은 동양 사람이고 한국 사람인데 저 녀석 저거 잘못한다' 그러겠어요? 미국 자체는 '선생님 말이라면 백번 맞지' 하고 대답하게 돼 있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미국 자체가 여러분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런 게 싫어요? 싫으면서도 애국자예요? 「아니요」 나라 사랑해요? 이의가 없지요? 머리 좋은 레버런 문이 옳게 얘기하지, 이의를 사도록 얘기 하겠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전체동원이예요. 동원 명령에 이의 없다 이거예요. 이의 있는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요. 그러면 이제 임명해도 괜찮아요? 「예」 이거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애국을 하기 위해서예요.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일어서요. 부르는 사람은 기뻐서 후닥닥 뛰쳐나와야지, 할 수 없이 이래 가지고 (흉내내심) 나와서는 안 되겠어요. (웃음) (박보희 총재가 국명과 함께 계속 호명함)
여러분, 1975년에 1800쌍축복이 있었는데 그때 미국의 모든 간부들이 다 축복을 받았어요. 미국의 활동 주역이었던 사람들이 전부 다 그때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을 1975년 5월 1일을 기해 전부 모아서 95개 국에 선교사로 내보냈습니다. 그래서 127곳에 선교사를 내보냈어요. 그때에 안 내보냈으면 오늘날의 선교기반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때에 어렵다고 해서 안 했더라면 큰일났을 거라는 거예요.
그때에 보면 목발이 아니라 동체라도 잘라서 집어 들고 죽어 가는 다리를 가지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3년간 전부 다 국가를 움직이는 투쟁을 했어요. 가미야마는 거기서 '나 죽었소, 절대 못 하겠소' 이랬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살아있고 내가 있다! 잔소리 마라' 이래 가지고 다 되었어요. (웃음. 박수) 그래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도 초만원, 양키 스타디움에서도 대승리, 워싱턴 대회까지 한꺼번에 들이쳤어요. 그것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잘 했습니다」
그다음 1982년에,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이 자리에서 정월 초이튿날 바로 오늘 아침이예요.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사람 200명을 뺐어요. 그때에 적성에 안 맞고 맞고간에 지도자를 전부다 빼 갔으니 이 워싱턴 타임즈가 된다고는 누구도 생각 안 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때에 그렇게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저 아메리카의 최고 리더들입니다. 이들이 눈을 껌뻑껌뻑하고 다 뛰쳐나왔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는 책임자가 없다는 거예요. 먹다 남은 찌꺼기 가지고 안 된다구요. 주려면 좋은 걸 줘야 돼요. 그래야 받는 사람도 찬양하고 하나님도 자랑하지요. (박수)
지금 보니까 여기에는 젊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들이 있기 때문에 전부 막혀 일을 못 하고 말이예요. '저것 없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많아요. (웃음) 그렇지만 문제없어요. 여러분은 아무 문제없다구요. 미련두지 말고 다 꺼져 버리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혼자 미국에 와 가지고 부흥 다 시켰듯이, 여러분도 아프리카의 한 나라를 구할수 있는 자격자가다 되었다고 봐요. 그래서 저 아프리카에 가서 한 나라를 구하고 오면, 그다음에는 이 나라에 와서 나라와 같은 주(州)를 구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걸 찬양해요? 「예」
오늘 이 시간부터 떠나는 사람은 아예 조금도 미련을 갖지 말고 싹 끊어 버려요. 여러분이 이렇게 천대를 받고 가서 성공 못 하면 못 나와, 이 녀석들아. (웃음) 이렇게 천대받고 떠나 가지고 선생님을 차 버리고 다 차버릴 거예요? 성공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성공하겠습니다」 여기 물어보라구. 성공할 것인지 아닌지 물어 보라구. 성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성공하겠습니다」 (박수)
오늘 단 하나의 조건이 있는데, 여기서 1년 동안 해서 아프리카 갔다 온 10배 이상 하겠다면 내가 딴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10배 이상하겠다면 또 돌려보낼지 모르지요. (웃음) 임자네들이 출세하고 안 하는 것은 선생님의 손에 달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그런 거예요. 잘 하면 앞으로의 세계무대가 여러분 무대로 되는 것이고, 못 하면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천만 명 카우사(CAUSA)회원 모집 운동을 하던 이상 아프리카의 어디에 가든지 해야 돼요. 약속하고 가야 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나는 여러분을 믿어요. 지도자들 벌써 준비해요? 이제 가라구요. 군대라면 군대라구요. (환호) 그러니까 모두들 가 가지고 시련당하면 다음에 지시 내릴 거라구요. 수련이예요, 수련. 그렇게 알고, 이제 여러분에게 자유시간을 주겠으니 가서 떠날 준비를 하라구요. (박수)
자, 나오라구요. 이제는 책임자들을 다 잃어버리고 목이 없는 사람들같이 되어 버렸으니 어떻게 할 테예요? 세상에는 이런 사건이 있다구요. 모든 간부들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다가 비행기가 추락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50명, 100명이 다 죽는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보다는 낫지요? (웃음)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우리 남아진 식구를 가지고 옛날에 책임자가 있던 그 이상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다' 이래야 돼요. '여기 시티(city) 책임자들이 옛날에 하던 10배 이상 하면 된다. 옛날에 내가 했던 몇 배 이상을 더 해야 되겠다' 하면 돼요. 식구 전체가 몇 배 이상을 더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면 문제가 없어요. 도리어 저 사람들이 저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좋은 성과를 가져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움직이던 기준을 알아 거기에 몇 배 더 하겠다고 결의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알 거예요. 그러니까 배 이상, 3배 이상, 10배 이상을 하자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몇 배 이상의 기준에 도달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 「예」 그러면 몇 배 나 할래요? 자기 마음에 결심하라구요. 마음으로 정하라구요. 정한 사람 손들어요. 그러면 문제없어요. 우리들끼리 단결해 가지고 미국을 흔들어 대야 돼요. 선생님은 혼자 미국을 흔들었는데, 여러분도 문제없다구요. 미국을 흔들어야 돼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이름을 불러요. 하나씩 죽 부르면 될 게 아니야? 정리는 무슨 정리야, 부르면 되지. 이제 결여된 모든 책임자의 자리를 메워 나가야지. (박보희 총재에게 말씀하심) 「불러 냅니까, 아버님?」응, 불러서 나오라고 해. (박보희 총재 호명함. 녹음이 잠시 끊김)
가정에서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를 뚫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절대 신문사는 손해나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TV가 있어서 큰 도시일수록 일일보고가 즉각 보급이 되기 때문에, 또 오늘날은 바쁘기 때문에 신문 읽는 사람이 없어요. 또, 신문을 저녁에 안 읽더라도 아침에 가게 되면 TV를 통하여 다 알고, 일반 라디오 방송을 통해 알기 때문에, 신문이 큰 것은 절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 타임즈도 장래에 팔아야 되겠고, 저 필라델피아라든지 시카고 트리뷴도 팔고, 저 뉴욕의 포스트같은 것도 전부 다 팔려 넘어가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큰 도시에서는 절대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대도시의 신문은 다 망하게 돼 있다구요.
앞으로 이 신문들을 레버런 문이 사려고 하는 것은 홈 처치(home church)조직을 위해서예요. 그래서 이 부수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면 미국의 모든 대도시의 신문사는 우리 통일교회가 장악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신문왕이라고 하는 케네치엔 같은 것이 지금 80여 개 신문사를 미국에서 갖고 있지만, 그것은 전부 다 인구 10만 미만의 도시에 있다구요. 거기에는 방송국이 없으니까 그 신문을 팔아먹지, 이것도 오래 안 가서 쫓겨나는 거예요. TV가 없어 가지고 지방뉴스를 세밀히 내지 않기 때문에 신문을 안 볼 수 없다구요.
이러한 실황을 훤히 잘 아는 레버런 문이 왜 뉴욕의 신문사니 워싱턴 신문사니 이것을 경영하려고 그러느냐? 우리는 홈 처치 조직을 해서 이걸 때려 눕히자구요. 이걸 점령하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전부다 하기 위해서….
이제 홈 처치 조직만 끝나면 홈 처치 책임활동을 하는 사람이 경제적으로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가정에서 쓰는 데파트먼트(department;백화점)에서 살 품목을 우리가 배달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큰 데파트먼트 모든 상점들이 전부다 '이단자 레버런 문이 나왔다'고 야단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시장을 완전히 우리가 점령해 들어가서 장악하는 거예요. 우리가 한 사람이 360집만 배달한다면, 매달 한 집을 배달해 주고 50불씩만 받는다 하더라도 1700불이 넘는 거예요. 그리고 신문값에다 부수입에 관한 것을 전부 다 합하면 2천 불이 넘는 수확을 당장에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기에 와서 한국의 미스터 최를 중심삼고 밴(van;유개트럭)을 사 가지고 지금 이 훈련을 하고, 여기에 대한 통계를 내가 과학적 데이타에 의해 내 가지고 실질적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한 7천 명만 되면 뉴욕을 완전히 조직화하는 거예요. 한 천대의 밴(van)이 물건을 싣고 다니며 배달만 해주는 거예요. 주문은 완전히 전화로 받아가지고, 무선으로 받아 가지고 주문받자마자 15분 이내에 배달할수 있는 조직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그것이 양복으로부터 음식까지, 구두로부터 안경까지 모든 것을 다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유세계의 경제권은 우리 조직에 놀아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이렇게 3년 전부터 시작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이것이 8년이 걸렸다구요. 그동안의 재판사건 때문에 못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벌써 국가적 기반을 다 닦았을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하려고 했던 것을 그냥 해 가지고 주문 사태가 났어요. 그래서 시장에 사람들이 방문을 못 하게 시간 전에 문을 닫고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너무 손님이 많기 때문에 시간 전에 문을 닫아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주문을 하게 되면 2주일이 걸리는 데도 그렇게 야단이 벌어지는데, 이걸 10분 이내, 30분 이내에 갖다주면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 사건이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예」
돈이 필요하지요? 「예」 선생님이 돈 버는 능력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라구요. 돈 벌게 해주겠어요. 잘먹고 잘살게, 어디 가서 취직하지 않고 신세지지 않고 누구한테 잔소리 듣지 않고 당당하게 잘되어 멋지게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 조직과 신문배달부터 열심히 하라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앉아서 집을 사고 잘먹고 잘살고 다 그럴 텐데, 뭣이 부러워요?
우리 조직권 내에 이미 다, 카우사(CAUSA)의 멤버로 사인한 사람들이 있다구요. 70명이든가요? 「뉴욕시만….」 뉴욕시에만 그렇게 되지요? 요전에 17명의 4배를 해서 그렇게 계산했다군요. 사칠은 이십팔(4×7=28) 하고 사일은 사(4×l=4), 이렇게 해서 육십 몇 명으로 계산이 나왔다구요. 이런 저런 것이 우리 생활에 필요하지요? 미국의 여러분 말이예요, 선생님이 1970년대에 여기에 와서 '여러분의 생활에 앞으로 어려운 문제가 벌어지니 지금부터 준비 안 하면 안 된다' 했는데, 어느 누가 그걸 알았어요? '생활이 뭐 어려울까? 미국에서 그저 추진해 가지고 할 텐데' 하다가 요즘에 와서 애기가 둘씩 셋씩 되니 문제가 컸거든요. 그러니 '이제 큰일났구만' 하는 거예요.
저 미스터 곽이 지금 현재 천만 명 회원을 전부 스테이트(state;주) 별로 시(市)로부터 분할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는데, 그 인원을 전부 다 회사에서 맡아 가지고…. 뉴욕에서 전부 다 돌아왔나? 「예」 전부 다 이걸 배치하게 돼 있기 때문에, 배치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여러분과 관계된 목사들이라든가 지금까지 카우사(CAUSA)교육을 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한테 전부 다 인원을 맡겨 가지고 우리에게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시킬 계획이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주책임자들은 잘 리드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도 내가 얘기했어요. 선생님한테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 하는 것을 얘기 들었지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잘 알 거라구요. 내가 그때 여기에 와서 얘기해 준 것이 며칠날이예요? 「21일입니다」 21일에 얘기해줬어요. 그 재료를 전부 다 여러분이 배부받았으리라 보니까 그것을 읽어서 전부 다 연구하라구요.
그리고 저 선교사는 다 끝났나? 「예, 끝났습니다」 선교사들이 수고했는데 언제 내가 한번 데려다가 양복이라도 한 벌 사줄까, 현찰을 줄까? 몇 명이야, 선교사들? 「44명입니다」 44명이면 얼마인가? 사오 이십 (4×5=20), 어머니보고 2만 5천 불만 달라고 하면 되겠구만. 5백 불씩만 되면 다 하겠지? 가서 가져 오라구.
그리고 금년 표어가 '조국통일'인데, 그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앞으로 어떻게 여러분이 활동하느냐 하는 문제를,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라고 여기에 썼는데, 이걸 다 볼수 있어? 「예」 요걸 참고로 해 가지고 이걸 써서 읽으면서 이와 같은 활동을 전개하라는 거야. 여기에 내 지시사항이 다 들어가 있다구. 그렇게 알고 이제 그만 끝내려고 하는데, 네가 보고를 해주라구.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시 책임자들이 결여된 곳은 이제 미스터 곽을 중심삼고 사후처리를 전부 다 해결하고 끝내야 되겠다구. 「예」 점심때가 너무 늦었기 때문에 점심을 먹고 보고할 테니까, 선생님이 주최하는 회의는 일단 여기서 끝내기로 하자구. 돈 가지고 왔나? 「예」 그거 나눠 주고 오늘은 여기서 끝내기로 하자구. 「아버님, 그러면 일단 회의는 끝내시는 거지요?」 선교사들만 남고, 다른 사람은 다음에 다시 모여 보희가 지시사항을 전달하면 되는 거야.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알다시피 모든 일이 성사되지 않을 때는, 뜻을 중심삼고 추진시켜 나가던 모든 일이 성사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탕감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합니다. 이 탕감법은 인과원칙에 있어서, 복귀섭리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대전 직후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은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권 내의 시대에 있었습니다.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었던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 가운데 미국은 아담 국가요, 영국은 해와 국가요,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와같은 국가에 대항해서 추축 국가인 독일과 일본과 이태리가 싸웠습니다. 그 추축국 가운데서도 독일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요, 이태리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왜 영국과 일본이 해와 국가에 해당되느냐 하면 섬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섬나라.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주체로 삼아 가지고 대륙을 사모하는 상대적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습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미래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도 여인을 통해서 오신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 해와 천사장이 실수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거두어 가지고 청산하는 탕감법에 의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탕감법에 의해서 치러진 세계적 대 전쟁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이 전쟁을 통해서 수많은 민족, 민족이 피를 흘렸습니다. 언제나 사탄이 먼저 공세를 취합니다. 제2차대전도 역시 유럽에서는 독일이,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공세를 취해 가지고 일으킨 전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 선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가 하나돼 가지고 승리하여 닦은 그 기반은 새로운 시대로 연결돼야 됩니다. 이것이 새로운 시대인 재림시대와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일본의 점령하에 있었습니다. 일본을 통해 난 거와 마찬가지가 됐던 것입니다. 한국은 40년간 일본 통치하에 있었습니다. 즉, 한국은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선생님은 일본치하에서 나왔습니다. 일본치하에서 나왔습니다. 한국에서 앞으로 아담이 나타날 것을 중심삼고 일본이 한국에 있는 압박을 다 가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날 때, 그때로 말하면, 1920년대의 한국은 3년 흉년이 들고 그래서 지극히 어려운 때였습니다. 그리고 3·1운동을 중심삼고 일본에 대한 반기를 들고 새로이 투쟁이 시작되던 때였습니다. 그런 찰나, 그러한 3년 기간을 중심삼고 볼 때 둘째 번 해, 1919년에 3·1운동이 일어났는데, 그 둘째 번 해인 1920년에 선생님이 태어났습니다. 그런 시련과정에서, 선생님 일가가 독립만세 사건을 중심삼고 시련을 겪던 그 터전 위에서 선생님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만주라든가 시베리아라든가 하는 곳으로 애국지사들이 망명을 가서 투쟁했는데, 선생님 가정이 국내의 연락기관이 됐었습니다. 그때 기독교를 중심삼은 독립운동은 날이 가면 갈수록 커 갔습니다.
1944년 말쯤 해서는 일본정부로부터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최고의 첨단에 달했습니다. 일본정부의 반대가 최고의 첨단에 도달했었습니다. 일본정부가 1945년 8월 15일에 항복을 했는데, 그때 만일 사흘 후인 17일만 지나서 항복했더라면 기독교인이 한20만 명 가까이 학살됐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17일쯤에 한 20만 가까운 기독교인을 학살하려고 계획했었기 때문에 15일에서 사흘만 넘었더라면 대학살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완전히 기독교를 없애려고 했었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세계의 극악함이 최고의 기준에 가서야 하늘은 언제나 전환점을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방이 된 후에는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새로운 섭리적 운동이 승리한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적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 승리의 터전, 그 기반 위에서 새로운 역사시대를, 하나님의 섭리를 출발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선생님은 이 새로운 원리를 중심삼고 지하활동을 해 나왔는데, 그때는 선생님이 표면으로 나타나야 될 때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미군이 주둔해 가지고 군정이 세워지게 됐는데, 그 새로운 정부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국에 나가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정부에 들어가서 군정과 하나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신사참배라고 해서 하나님을 반대하고 신사 앞에, 우상에 절하는 신사참배를 중심삼고 일본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사람들은 미국행정처와 결탁하고 있었고, 지하운동을 한 기독교인들은 국내파로서 외국에 대해 친숙해 있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 행정처와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입장이 못 됐습니다. 일본을 옹호하고, 신사참배를 하고, 외국에 나가서 활동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행정처와 하나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정부를 중심삼고, 일본정부를 지지하던 기독교인과 일본정부를 반대하던 기독교인이 여기에서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그때는 국내에서 일본정부를 반대하고 지하운동을 하던 패들을 중심삼고 신령한 집단이 많았습니다. 주님이 사람으로 올 것이라고 하는 에덴복귀파 등 여러 단체가 재림시대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단체들이 하나돼 가지고 지금까지 일본정부와 야합했던 사람들을 흡수해야 했습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벨적 입장에 선 국내파와 가인적 입장에선 국외파를 중심삼고, 가인이 자기들이 잘못된 것을 알고 굴복해서 신령한 국내파들과 하나됐더라면 거기서부터 문제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때 한국의 기독교를 두고 보면 지하에 있던 아벨적 입장의 기독교인들로서 일본정부와 야합했던 그 패들은 국내파를 이단이라 했습니다. 서로 이단이라고 했다 이거예요. 그때에 선생님은 지하운동을 하던 신령한 사람들과 기성교를 연결시켜야 했지만, 그들은 서로 싸움만 했습니다. 싸움이 벌어져 서로 이단이라고 하니, 통일교회는 그 기반을 타고 출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더 이단시되었다는 것입니다. 재림문제의 내용에 있어서, 사람이 온다고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그때 한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정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군이 들어와 가지고 군정을 하면서 누구하고 하나되었느냐 하면, 일본정부와 야합하고 외국에 나가서 일본정부의 후원을 받아서 활동하던 사람들과 하나됐습니다. 영어가 통하니 국외에 나가서 일하던 사람들과 하나되었습니다. 가인적 기독교와 미군정이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미군행정처가 그런 입장에 서니 한국에 들어온 선교사들도 그 행정처와 하나되어 기성교회와 연결되는 자리에 자연히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한국의 정세는 점점점점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서 이탈돼 나가면서 통일교회의 출현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게 되었고, 미군행정처와 야합했던 가인적인 기독교편에 따라 지금까지 반대하고 지하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자연히 사회적 환경이 그렇게 되고, 국가적 행정처가 그렇게 되니까 시대적 감각이 빠른 사람은 그리로 다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가인편 기독교권과 행정처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디까지나 아벨편을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가인과 하나됐으니 이것은 자연히 사탄편에 서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한국을 놓고 볼 때, 2차대전의 대승리를 가져온 세계사적인 섭리의 뜻이 원하는 것은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그 뿌리를 박아서 가인을 소화해야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가인적 기반을 뿌리 삼아 가지고 아벨을 소화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 암아 사탄편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타나서 기성교회 중심존재들, 기성교회에서 잘 믿는 사람들, 혹은 신령집단에서 잘 믿는 사람들을 재차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가르침을 받는 사람, 신령한 단체와 연락이 되는 사람들이 자꾸 선생님에게 오고, 또 기성교회의 똑똑한 사람, 중진되는 사람들이 원리 말씀을 듣고 전부 뽑혀져 선생님에게로 모이게 됐습니다.
이렇게 자연히 신령집단의 똑똑한 사람들이 모두 빠져 나오고, 기성교회에서 중요하고 잘 믿는 사람들이 뽑아져 나오니까, 신령한 집단인 아벨적 편이나 가인적 편이나 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두 편에서 전부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국가라든가 기성교회가 선생님을 배경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반대하는 편에 서게 되니, 투쟁적인 하나의 목표가 돼 가지고 여기서 대립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사회적으로 점점점 우리 통일교회가 확대됨에 따라서 기성세력 기반과 정부가 야합해 가지고 탄압하는 것은 자연이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서 하늘이 2차대전의 승리의 기반 위에서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적 판도를 형성하려던 모든 것이, 하늘편에 섰던 것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그냥 그대로 미군행정처하고 기성교회하고 야합해 가지고 그들이 하자는 대로 했더라면 남한도 구하지 못하고, 남북한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미국행정처하고 기독교하고 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두었더라면, 그냥 그대로 따라갔더라면 오늘 남북한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3년 동안 그런 싸움을 하면서 결국은 이승만 박사가 들어와 가지고 미군행정청을 반대한 거예요. 그때 무슨 장군이었나? 이승만 박사가 반대해가지고…. 북한은 이미 정부를 세웠기 때문에 남한 정부를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미국 군정하고 싸웠는데 결국은 이승만 박사 주장대로 남한 정부를 세웠던 것입니다. 그것이 1948년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은 두갈래로, 남북으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북한에는 공산세계가 점령하고 남한에는 할 수 없이 미군이 주둔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 정세는 복잡한 일로로 나가게 됐습니다.
한국정부가 수립됨으로 말미암아 미군이 정부를 이양해 주었는데, 그냥 그대로 가인적 인 교회 지도자들이 넘어와 가지고 반대를 계속하는 입장에 섰습니다. 결국은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기반을 소수의 권내에서 잡아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남북을 통일한다고 하는 세계적 문제가 되었고, 미국에 승리를 가져왔던 그 승리권을 반대하는 사탄편과 대치하는 가운데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 선생님은 국가적 기반 위에서 출발하여 세계로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출발해야 할 기반은 개인적 기반이 아니고 국가적 기반입니다. 국가적 기반 위에서 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재림사상입니다. 예수님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로마를 구원해야 했던 것처럼, 로마제국을 점령하기 위해 출발했던 것처럼 그런 섭리의 기반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국가적 기반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한은 이승만을 중심삼고 정부가 됐지만, 이 정부권 내에서의 가인 아벨을 두고 볼 때에 가인권이 정부를 지배하고 아벨권은 전부 다 기성교회화돼 가는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부의 탄압과 교회의 탄압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이런 걸 모르면 섭리가 어떻게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무대에 나갔는지 감을 못 잡기 때문입니다.
이런 실정이 됐기 때문에 이북에 간 것도 역시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간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이북권 내의 모든 것을 가져갔기 때문에 찾아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북에 가서 감옥살이를 한 것은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의 반대를 받고 사탄에게 끌려간 것을 십자가에 달려 죽음으로 말미암아 40일 부활 후에 다시 찾은 거와 마찬가지로, 남북이 하나돼야 될 텐데 갈라져 가지고 북한이 공산권에 들어갔으니, 하늘의 땅을 사탄편에 내주었으니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평양을 점령했는데, 평양은 그때 한국의 전기독교의 수뇌부였습니다. 한국의 예루살렘이라고 할 수 있는 수뇌부를 점령당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잃어버린 열두 제자를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북에서 출발한 식구들을 중심삼고 감옥에서도 전도를 한 것입니다. 감옥에서도 그래서 영계에서 전부 다 접선시켜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감옥에서부터 규합하는 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감옥에서부터…. (녹음이 잠시 끊김)
1950년도에 북한 사탄편은 남한을 점령하기 위해 6·25동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때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하여 흥남을 급습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흥남에서 선생님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남으로 내려 왔습니다. 그때 남한은 완전히 헤쳐진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이니 뭐니 기반 닦고 있던 것이 완전히 헤쳐진 거예요. 남한정부를 완전히 휩쓸어 버린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은 도망가려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들딸을 전부 외국으로 유학 보내고, 이러면서 국내는 혼란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통일교회는 기반을 닦아 나왔고, 통일교회의 기반이 닦아짐에 따라서 새로운 정부 형태로 수습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게 섭리관입니다. 사회상이 혼란하고 그런 것은 하늘의 섭리가 사탄편을 이용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닦을 수 있게끔 하나의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1954년을 중심삼고 교회를 창건해 가지고, 거기에서 혼란된 사회환경을 거쳐 새로운 기반을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리하여 정부와 대치하고, 기성교회와 대치해 나오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섭리의 아벨적 기반에 서 있는 유대교가 가인의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를 움직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주류가 돼 가지고 사회와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으로 변혁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정부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지만 정부가 점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기성교회가 극악적으로 반대하고 정부도 최고로 반대하는 그 절정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든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2차대전도 최후의 절정, 사탄편이 이기는 것 같은 그런 단계에 가서, 70퍼센트 이상 승리한 것 같은 데서 전환시킨 것입니다. 그 이하에서는 전환 안 합니다. 왜? 사탄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회환경과 더불어 60년대는 어떤 환경이었느냐? 선교사를 중심삼고, 대개 한국의 장로교나 감리교는 선교사를 중심삼고 움직였습니다. 선교사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정부와 야합하여 통일교회 제거운동을 했습니다. 이것이 이화여자대학 사건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법정투쟁을 하면서 성혼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때에, 그것도 다 섭리적이라구요. 열두 사람이, 통일교회를 다니던 사람들이 한패가 돼 가지고 반대를 하는 데, 열두 사람이 주동이 되어 기성교회와 연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와중에서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합동해 가지고 반대하던 거와 같이,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위험한 정상의 시대인 60년도에 성혼식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전부 사탄에게서 빼앗아 온 것입니다. 빼앗아 온 거예요. 이렇게 해서 36가정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면서, 우리가 밀려난 것이 아니라 사회를 밀어내면서 우리는 커 나온 것입니다.
반대를 받던 통일교인들이 결국은, '한국에 있어서 저와 같은 사람들이 되지 않고는 이북 공산당을 때려 잡을 수 없고, 한국이 새로운 나라를 이룰 수 없으며, 애국하는 단체는 통일교회 밖에 없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8년에, 어제 지났지만 하나님의 날을 지냈을 때는 이미 사회환경이 변화가 되었고, 통일교회를 어떤 기관이라든가, 어떤 단체들이 합해 가지고 빼 버릴 수 없게끔 공고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우리가 가정을 동원하던 때가 몇년도이던가? 1970년이지요. 이런 승리를 기반으로 1970년에 들어서면서 전체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거국적인 애국운동을 한 것입니다. 가정 전체가 회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과 같은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까지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공산당을 막아내는 활동을 한 것입니다. 거국적인 활동을 3년 동안 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3년 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3년노정에는 가정이고 뭣이고 전부 다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아이를 고아원에 집어넣든, 뭐 어떻게 하든 가정은 전체가 완전히 동원이었습니다.
그러니 부모들이 얼마나 반대를 했겠어요. 레버런 문이 축복을 해줬으니 살려고 했는데, 생활기반을 닦으려고 했는데 나라를 구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깨뜨려 버린다고 하면서…. 그거 뭐 얼마나 평이 많았겠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나라를 구하는 것이다. 나라를 수습하고 애국운동을 해서 이 나라를 결속시켜 가지고 하나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운동을 하자,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부모들이 반대하니 그런 부모 앞에 애기들을 둬둘 수도 없고, 고아원에도 둘 수도 없고…. 할 수 없으니 자기 고향집에 데려다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화가 많았어요. 포대기에 싼 애기를 집안 뜰에다 넣어 놓고는 도망가다시피 하는 놀음을 하면서 우리는 활동을 시작했다구요. 조금 큰 아이들이 '엄마, 나 버리고 가지 마' 하면 '이 녀석아, 아버지 뜻을 위해야지 네 뜻대로 내가 있을 수 없다' 하면서 우는 아이를 차 버리고 돌아선, 그런 일화가 참 많았어요. 그래야 앞으로 너도 살고 나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야 살 길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축복 가정들을 동원하기 전까지는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개인적인 제물이었습니다. 전체 통일교회 교인들은 산, 생축의 제물입니다. 제물적인 생활을 한 거라구요. 전부가 동원해서 전부가 핍박을 받았습니다. 777쌍 축복 이후니까 1970년도 이전까지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은 정착생활이 아니라 집시생활이었습니다. 선생님도 생일을 맞이하려면 3년간 생일금식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생일날을 맞이할 수 있었던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노동자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노동자에서부터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서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별수없다구요. 최하에 들어가서 다시 추어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 때, 이렇게 정장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장을. 노동자가 정장을 하나요? 설교할 때 양복을 입고서 설교한 게 아마 1970년이 넘어서였을 것입니다. 그때는 양복도 안 입었다구요. 노동복을 입고 설교한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식구들은 그런거 처음 알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식탁에 앉아 가지고 밥을 먹기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주먹밥에서부터…. 복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무슨 스푼이니 포크니 그런거 필요 없다구요. 그런거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면서 1970년도에 들어가서 3년 동안 가정들이 전부 다 제물이 되는 입장에 선 거예요. 가정이 제물이 됐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그건 나라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세계를 위해서 가정들이 제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부터입니다.
1970년도를 중심삼고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국가적 기준에 서는 거예요. 3년을 지나고 나니까 풍토가 바뀐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애국단체고, 통일교인과 같이 되지 않고는 우리나라가 살 수 없다' 하는 여론이 전국화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국민보다는 우리가 더 희생했고, 기성교회보다 우리가 더 희생했습니다. 그러니 더 희생하는 사람들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희생하는 자들이 축복을 받고 전통의 길을 차지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편안하려는 사람들, 자기만 좋게 살겠다고 이러는 사람들은 전부 낙후되는 것입니다.
1970년에 들어와서 그 일이 끝나기 전, 1972년도 이전에는 이미 통일교회는 애국하는 단체로서 나라나 국민이 전부 다 속으로 '통일교회 같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일반화되어서 상식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한 거예요, 3년 이내에 국가적 탕감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반대하는 기독교와 싸워서 기독교 이상의 국가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해외로, 세계무대로 진출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연결한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려면 성지를 미리 택정하고 세계적 운세를 몰아들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10개국 이상의 축복국가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선생님은 한국에서 승리적 터전 위에 섰지만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고 뜻을 세우지 못한 것을 재차 세우는 놀음을 해 나와야 했던 것입니다. 그걸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대회를 시작한 것이 몇년부터인가? 1972년부터인가? 1972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에서의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에 연결시키는 놀음입니다.
거기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조야나 교계로부터 선생님이 환영을 받은 것입니다. 1972, 73, 74년까지, 3년노정을 거치면서 미국의 환영을 받았어요. 그때 프로클러메이션 (proclamation;성명서) 을 천 장이 넘도록 많이 받았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기독교가 용서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세계로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돼요. 국가 기준인 한국은 반대했지만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 기독교권에 와서는…. 과거에도 미국 자체는 반대한 조건적인 입장에는 섰지만 실제는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반대하지 않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와 가지고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한국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더 큰 무대에서 탕감해야 됩니다.
환영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 기독교를 용서할 수 있는 기반이 됐기 때문에 승리한 그 운세를 한국에 갖다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1975년에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서구 문명권의 모든 국가를 대표한 통일교회 패들로 하여금 한국 기독교를 흡수하기 위해서 때려 누르는 싸움을 한 것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그때의 한국 정세가 참 위급한 때였다는 것입니다. 절박한 시기였다는 거예요.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와 같은 교회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한국의 기독교입니다. 또,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것이 한국이고,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예수가 죽은 것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회와 로마가 합해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게 한 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부가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결국 기독교를 치는 것입니다. 반대를 하면 정부가 밀어내는 것입니다. 반대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즉, 통일교회는 옛날과 반대입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치던 것과는 반대입니다 이번에는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승리권을 가져온 기 반 밑에서 한국정부하고 기독교를 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가,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로마가 합해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환영을 받고 승리한 권을 가지고, 전미국과 전기독교의 협력을 받던 레버런 문이 돌아와 가지고 통일교회와 정부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밀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가 죽은 걸 탕감복귀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영적 기독교를 수습하던 시대를 넘어서 영육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수습하는 시대로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한국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고, 미국 기독교와 미국이라는 나라를 실체적으로 정리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모르면 섭리의 뜻을 연결시키는 이론적 근거를 여러분이 찾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다구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독교 판국을 남겼는데, 그 기반 위에서 육적 기독교 판국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가 죽었던 그 국가적 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정부와 미국에서 승리한 권을 가져온 통일교회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예수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하는 거와 같은 입장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정부와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반대하던 기독교를 밀어 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딱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실체적 기독교 복귀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죽었지만 이제는 부활해서 실체를 갖추고 세계적인 출범을 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 건너와서 정부와 싸우는 것입니다. 정부를 밀어젖히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정부를 밀어젖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기독교는 영적 기반이기 때문에 영육을 합한 기반 앞에 굴복당하는 거예요. 굴복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돌아오자마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3년간에 밀어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승일을 정했어요. 그때가 1976년인가. 원래는 1978년까지예요. 그렇게 미국 정부와 싸운 거예요.
그때는 닉슨을 중심삼고 닉슨 시대였어요.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잘 넘어갔을 거예요. 닉슨이 잘 넘어갔으면 통일교회는 수난이 없었다구요. 닉슨이 내 말만 들어 가지고 완전히 넘어갔더라면 미국 국회에서 쫓겨나지 않았을 것이고, 정비만 됐더라면 통일교회는 풍토를 닦고 핍박없이 넘어갔을 거라구요. 닉슨은 외적인 면에서 가인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아벨적인 입장인 동시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형님 입장에 섰으니, 닉슨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닉슨은 쫓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닉슨이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포드, 그다음에 카터, 그다음에 레이건, 이렇게 4대만에 다시 복귀하게 된 것입니다. 레이건도 내가 협조를 했기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런데 여론에 못 이겨 가지고…. 댄버리에 가게한 것도 레이건 행정부가 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축복의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선생님의 장중에 있어요. 영육을 중심삼은 미국의 운명은, 미국이 죽고 사는 것은 선생님의 장중에 달렸습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지. 그러나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미진한 사실을 댄버리를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가 1945년을 넘어서는 때입니다. 그때에…. 왜 댄버리에 가게 됐느냐? 그건 닉슨이 잘못하고 카터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잘못한 책임을 진 것입니다. 여기 와 있는 나를 눈 앞에 놓고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재차 1983년에…. 1973년에 닉슨을 중심삼고 섭리하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갔으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텐데, 이것이 실패하게 되니 국가적 기준에서 다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서 다시 연결시켜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가려고 해도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갑니다. 조건에 걸립니다.
그래서 1983년 12월을 중심삼고 한국에 가서 전국민을 동원한 것입니다. 전국민을 완전히 묶는 운동을 했습니다. 세계와 기독교를 대표하는 72개 국의 아카데미 대표들을 모아서 묶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을 휩쓴 것입니다. 완전히…. 이래 가지고 사탄과 격전한 거예요. 그러니 한국이, 국가 전체가 완전히 레버런 문의 운동에 붕 떠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탄을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때 선생님의 가정은 혼란시대였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전세계를 대표하여 가정적 공격을 받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은 공격을 못 하겠으니 흥진이를 공격한 것입니다. 마지막 광주에서의 강연 시간에 그 사건이 난 것입니다. 나라가 아버지라면 교회는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기독교가 여전히 반대를 하니, 그런 입장을 탕감하려니 흥진이가 제물이 되어 간 것입니다.
기독교가 지상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지상에 협조할 길이 없게 됐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기독교의 영들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 내려와서 협조하려면, 지상에 있는 기독교가 반대하는 데서는 협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물질적인 조건을 드려 가지고 영계와 지상에 연결돼야 됩니다. 그래야 제물드린 단체라든가 그 주의를 통해서, 지상세계를 통해서 횡적인 대치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흥진이를 통해서. 흥진이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과 참부모의 혈족이 영계에 가서 직접적으로 관계맺은 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인들의 소원은 뭐냐 하면 참부모와 심정적 유대를 지상에서 맺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건 맺지 못하니까 지상에 있던 아들을 보내 주면, 영계에 간 그아들과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즉, 흥진이를 통해 지상에 내려와서 기독교를 협조하고 소화하는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기독교 영계가 지상에 재림하고, 전체 영계가 재림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애승일(愛勝日)이예요. 애승일이란 뜻이 무엇이냐?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에게 연결돼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두 세계가….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안 됐습니다. 본래는 이 결과주관권 내에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있다가 영계에 가야 합니다. 그냥 가는 영계는 본래는 원리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길을 갔습니다. 이 길을 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연결되어지는 다리를 놓아 주지 않고는 이들은 올래야 올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와서는 지상세계의 선한 권을 협조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정성들이고 기도하고 그러면 그때 와서는 잠시 일하다가 또 떠나가야 됩니다. 종적인 면으로는 이렇게 협조할 수 있지만 횡적으로는 협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런 운동은 했지만 횡적인 것은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횡적인 운동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횡적 운동은 정상적인…. 여기에서 참부모를 통한, 참부모의 관리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주관하는 입장에 부모님이 있음과 동시에 아들도 주관할수 있는 권한을 이어받게 해서, 그 아들을 영계에서 보내는 것입니다. 보내는 것은 데려오기 위해서 입니다, 데려오기 위해서. 목적이 그것입니다.
오면 부모를 통해서 왔기 때문에 여기에 정주(定住)할 수 있습니다. 가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정주하면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녹아 난다는 것입니다. 선한 영이 잠깐 와서 일하고 가게 되면 여전히 사탄이 그럴 수 있지만, 이젠 와 가지고 정주합니다. 정주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사망권이란 뭐냐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망권이 생긴 여기에 흥진군을 이렇게 보냄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끊어져 나간 것입니다. 사망의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망권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에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말뚝을 박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말뚝을 박았습니다. 이 말뚝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이곳으로 올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왕래가 가능합니다. 이길을 막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사망권을 이겼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힘을 가지고 흥진군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선생님이 특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기도한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이것을 사망권이 막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아들이 죽었다고 눈물을 흘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 가지고 전도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을 밟고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조건을 세워서 흥진군을 보내는 겁니다. 3일간은 영이 떠나지 않아요. 3일까지는 여기에 정주합니다. 3일 이내에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흥진이가 오늘 새벽 1시 18분인가에….
예수님이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120문도가 재림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이를 보냄으로 말미암아 120명의 문도가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입장이 됐습니다. 120문도는 국왕입니다. 세계 대표 왕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도자, 책임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주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에게 예수가 나타나서 자기는 늙은 그리스도이고 흥진은 젊은 그리스도라고 소개하고 그러는데,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연결돼 가지고, 영계를 끌어내려서 선한 영들을 배치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독교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했는데 나라까지 가기 전에 죽었습니다, 나라까지 가기 전에. 그래서 흥진이를 통해서…. 미국에서 기독교가 반대했던 사실을 다시 재탕감하기 위한 제물로 흥진이가 가고, 그다음에 댄버리 사건은 뭐냐 하면 국가가 반대한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모든 국가가 반대하던 그 고개, 환란 시기를 넘어 새로운 차원의 국가 세계로 향할 수 있는 통일교회 운세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가 옵니다. 통일교회의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계적 국가 시대, 새로운 세계적 종교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댄버리 사건 이후에. 그래서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1985년 8월20일에 나왔지? 「예」 1986년부터 3년간은 새로운 분립시대입니다. 세계적 분립시대라구요. 나와 가지고 한국의 복잡한 정세를 수습하고, 일본에 있어서의 정치적 풍토를 조종하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1987년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미국 나라에 영향을 미칠 일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왼쪽 사탄세계가 위에 이렇게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바른쪽이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왼쪽 사탄세계가 이렇게 우세했는데, 이제는 가인이 아래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산으로 말하면 여기가 이렇게 높게 돼 있었는데 이제부터 3년 동안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금년에는, 어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정은 동원할지어다! 전체가 동원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3년권 내에 전국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옛날에 한국에서 가정 전체를 동원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가정을 전부 동원해서 미국의 풍토를…. 즉, 미국을 구하는 데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고, 통일교회 사상과 같은 사상이 아니면 이 자유세계를 해방시킬 수 없다는 전통적인 사상을 이 국민 앞에 심어 놓아야 합니다. 이해에는 이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댄버리를 가려면 가고 안 가려면 안 갈 수도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 안오면 댄버리에 안 가는 거예요. 그런데 왜 왔느냐? 미국과 자유세계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흥진군을 세계 기독교를 위해서 그렇게 보내 놓고 내가 안 올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책임지고 이 일을 결단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까지도 내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1983년에 흥진군이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우리하고 연합하게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면서 7천 명을 연합한 것입니다. 기독교를 연합한 기반 위에…. 감옥에 들어가서 기독교 기반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기독교를 연합시켰으니 국가를 연합할 수 있는 기반은 자연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하고 가인인 기독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감으로써 하나됩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그러니까 운세가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미국이 하나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하나되는 운세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운세가 온 것입니다.
이런 기준에서 보게 될 때, 한국의 정치적 문제와 그 외의 복잡한 모든 문제와 일본이 금후에 당면한 복잡한 문제, 미국이 금후에 당면할 복잡한 문제는 레버런 문만 따라가면 다 해결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예요. 내 손으로 레이건을 세우기 위해 내가 별의별 짓을 다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반항했어. 다시 한 번 내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세워야 됩니다. 레이건은 가는 거예요. 1천만 명의 우리 회원을 모집해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하면서 미국을 전부 다…. 40년 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판도를 하늘이 지도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40년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제일 밑창에 들이박혔다가 그것을 뚫고 올라와서, 미국에 와서 미국 기독교를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여 40년 전 시대로 다시 돌아가는 탕감을 치러 가지고 이미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은 아는 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레이건이 아니고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사탄은 안다구요. 북괴에서는 말이예요, 북괴 공산당은 일곱 살 된 애기한테 가르쳐 주기를, '우리 공산세계의 제일 미운 원수는 레버런 문이다' 하는 거예요. 일곱 살부터 벌써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남미기구, 구라파기구, 남미 아울라(AULA)운동이라든가 앞으로 모든 써미트 클럽 (summit club)문제 라든가, 지금 미국에서의 최고 지도층을 교육하는 문제라든가 그런 것은 전부 이런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한 운동입니다.
오늘은 애승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40년 전부터 그런 새로운 통일의 운세권이 두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싸웠는데 이젠 미국도 지쳐 떨어지고, 공산당도 지쳐 떨어졌어요. 이것이 선생님이 댄버리로 들어감으로써 이루어졌어요. 그리고 11월 7일에 중공은 이미 체제변경할 것을 발표해 버렸고, 소련도 그런 단계에 들어 왔습니다.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체제변동으로…. 그럼과 동시에 미국 자체도 앞으로의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움직이면 자꾸 내려갑니다. 움직이면 자꾸 내려간다구요. 머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이게 두익이라구요. 지금 가디즘(Godism)이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메시아가 올 때까지 유대교를 세워 역사하셨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40년 동안에 재탕감하여 수습해 가지고-2차대전 후의 승리권과 마찬가지의 때에-세계적인 새로운 시대에 지금 왔습니다. 세계는 지금 통일교회의 가디즘(Godism) 운세권 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1985년까지…. 1945년에 기독교가 책임했으면 7년이면 수습되었을 것입니다. 7년이 면 얼마예요? 1952년, 1952년이면 수습될 것이었는데, 40년이 연장돼서1985년에서 7년이면 1992년, 1992년까지 7년 동안에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년을 중심삼고 볼 때 3년노정은 1986, 87, 88년입니다. 한국 대통령도 1987년, 일본 수상도 1987년에 재선해야 됩니다. 그다음 미국도 1988년,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전부 다 섭리 가운데 있던 나라들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 미국에서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 날에는 미국이 참 곤란할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있어요.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레버런 문은 미국의 어떠한 정치가보다 노심초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은 쉬고 잠자고 했지만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고 지금까지 여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 나왔습니다.
여기 40개 국의 선교사들도 왔지만, 이와 같은 시대에 처해 있기 때문에 7년 중의 3년, 더우기나 이 3년노정에 있어서 전부 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어찌할래야 어쩔 수 없어요. 이젠 완전히 정착했고, 미국에 있어서 영향권을 발휘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애승일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사랑으로 사망의 세계를 승리했다'고 선포한 이후부터는,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하게 말하면 말하는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민이 어디로 가야 산다고 하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할 수 있는…. 그건 이제 다 드러난 사실입니다.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우리 교회는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사연의 길을 거치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만큼 기반을 닦았습니다. 망하지 않고, 사탄의 코에 걸려서 낚여지지 않고 남아졌습니다. 이 기반은 누구를 위해 닦은 것이냐? 나를 위해 닦은 것이 아니예요. 미국에 있는 여러분과 통일교회 전체를 위해 닦은 것이고, 인류를 위해 닦은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인류를 위한 것이라구요. 이것을 통일교회의 것으로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돼요, 앞으로. (박수) 하나의 주권 속으로 넘어와야 됩니다. 그게 모든 종교가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세계의 날로써, 세계의 승리의 판도로써 전수해야 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이 문제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간판은 떼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그전에 1970년을 넘어서 국가적3년 기간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젠 세계적 3년 기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은 안 하더라도 금년만이라도 가정 전체가 동원해서 이 나라를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나, 미국 국민이나, 기성교회 교인이 나가야 할 곳이 어디냐 하면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즉, 가나안복지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1945) 후의 40년 플러스 3년이면 43년, 이것이 1988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으로 말하면 430년 가나안 복귀입니다. 통일교회는 반대하는 사탄세계, 애급과 같은 세상에서 430년 대신 43년을 지내 가지고 가나안 복지를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고역생활을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백 년 동안 고역할 것을 대신 40년 동안에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포로가 된 거예요. 왕권을 가져야 할 하늘의 아들이 포로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과 더불어 수난길을 간 애급고역과 같은 시대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미국 기독교와 미국 국민을 데리고 나가야 됩니다. 새로운 가나안 땅으로 이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로 가기 전에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피를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표시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전국민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거국적 국가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양을 잡아 피를 바르던 것과 같이 하늘이, 영계에서 와서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을 우리가 세워야 됩니다. 영계를 동원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통일의 나라로, 이상의 나라로 가는 스티카를 만들어 가지고 도시마다 붙여야 합니다. 도시마다 십자를 붙이고 원형(圓形)을 그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옛날 애급에서는 걸어다니면서 했지만 지금은 못 걸어다니니 차를 발 삼아서 어떤 도시든, 어떤 마을이든 빼지 말고 반드시 우리 사람들이 십자를 붙여야 돼요. 십자를 붙이고 원형을 그려야 되겠습니다. 원형은 통일교회예요, 십자는 기독교라면.
표찰을 붙이는 데에는 차의 윈도우에도…. 부락에도, 일본에서처럼 백, 천 얼마든지 붙이는 운동을 이제부터 6개월 이내에 해치워야 됩니다. 붙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큰 나무에도 사람이 많이 볼 수 있는 데에 붙이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애국운동이다. 이래야 미국이 산다. 미국이 공산주의를 이기고 모든 윤락에서 이길 수 있다'고 선전해야 됩니다. 새로운 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애국운동, 애국운동. '통일교회로 가자, 조국통일로 가자. 통일의 세계로 가자'고 하는 내용의 포스터를 40개 선교국 전체에서 붙이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사람들이 '아-, 통일교회! 통일꾼들!' 이렇게 말할 수 있게 소문을 내야 되겠다구요. 그래, 얼마나 하겠어요? 알겠지, 무슨말인지? 내일 모레부터, 여기서 떠나 가지고 즉시 이 일을 시작하라구요. 내가 어제 이 식을 할 때 지시를 했다구요. 세밀한 것은 여러분들의 교구장들이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자, 그걸 붙이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그 부락에서 살다가 영계에 간 영인들이 내려와서 부락 사람들을 못살게 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전부 이 운동에 가담하게 하는 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붐.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 붐을 몰아서 앞으로 이 나라를 살리는 운동으로, 1988년대 선거운동까지 밀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은 말이예요, 때에 대해서 잘 몰라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잘 이해 안 되겠지만,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은 때가 어떻게 전환되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때를 알기 때문에 섭리를 주도해 나가는 거예요. 현재 미국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기반을 내가 갖고 있다구요, 지금. 이번에 우리가 1천만 명 회원을 모집한 것을 보고도, 헉헉 놀라 자빠진다구요. 70일간이예요, 70일간.
될 수 있으면 이때에 말이예요, 신문광고를 해야 되겠어요. 1천만 명 회원 모집에 사인한 사람들은 언제 그 지방에 가서 나팔을 불게 되면 그 소리를 듣고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포스터 붙이면서 나팔을 불어야 되겠다구요. 나팔이 있으면 나팔을 불라는 거예요. 그거 조그만거 하나씩 다들 사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사인한 1천만의 회원은 우리가 그 명단을 가지고 찾아갈 테니, 뚜뚜뚜뚜 나팔부는 신호가 들리면 뛰쳐나와서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스티카 붙이는 운동을 해서 전시 (全市)를 움직일 수 있게끔 운동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방문할 터이니 될 수 있으면 친척까지 데리고 나와서 만나자고 해서 일제히 연설을 하고, 1구, 2구, 3구, 동서남북으로 조직을 해서 책임자를 임명해 주고는 이 운동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돼야 산다고 말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거 할싸, 말싸? 「할싸」
이래서 우리는 하나의 세계로 새로운 세계적 가나안을 복귀해야 됩니다. 세계적 가나안 복지로…. (판서하심)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나안 땅의 풍습과 습관을 좋아하고, 그것을 본받으려 했기 때문에 망했다구요. 거지같이 돼 가지고 그들이 집 갖고, 재산 갖고 잘사는 그 환경을 부러워하다가 전부 시집 장가 가 가지고 망했지만, 우리는 새로운 가나안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혁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향이 그들에게 미치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돈 좋아하고, 집 좋아하고, 재산을 탐내고 그러다가 다 망했다구요. 그것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사랑하고 다른 걸 사랑해야지 나라를 찾기 전에 자기 물질을 사랑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일을 하기까지에는 선생님 일신이 탕감노정을 걸었고, 선생님 일가가 탕감노정을 세워서 천신만고 40년 동안에 이런 승리적 기반을, 4천 년 동안 섭리해 나왔던 것이 모두 실패로 돌아간 것을 수습해서 승리적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에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이 이때에 와 가지고 '동원하겠다 안 하겠다, 내가 뜻 앞에 뭐 어쩌고 어쩌고…. 편하겠다. 고통스럽다' 그런 말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친척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그런 고생을 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했는데, 여러분은 1985년부터 7년 동안도 못 하겠어요? 7년 동안도 못 하겠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죽이려는 그 자리에서도 참아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은 환영받으면서도 7년 동안도 못 가겠단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이 기간에 자기 편하려고 생각했다면 그건 도둑놈예요, 도둑놈. 선생님이 간 길을 여러분이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지요? 따라가도 여러분들이 전부 다 40년 동안 이 길을 따라가다가는 세계가 큰일나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탕감복귀 다 해줬다구요. 그러니까 환영받으면서…. 이젠 뭐 3년만 더하면 다 끝나요. 3년만 더 하면 다 끝난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애승일이라는 것은 사망권을 밟고 올라서 이긴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하면 만사가 형통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여러분은 금년의 표어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들의 섭리를 대한 태도는 언제나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이 원하는 대로 지상에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어느때나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언제나 하늘이 보는 중심하고 인간이 보는 중심의 목적관이 완전히 일치가 되지 않으면 그 과정의 가는 길도 지그자그로 틀어진다는 거예요.
섭리의 길을 세우는 하나님은 야곱시대에 장자복귀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을 편성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표준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라보는 그 표준이 언제나 맞지 않았어요. 일치가 안 됐다는 것이지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승리했다는 뜻입니다. 승리한 개인으로부터 승리 한 가정을 편성하고 승리 한 종족을 편성하고 승리한 민족, 승리한 국가, 승리한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승리라는 그 말 자체를 두고 볼 때 무엇에 승리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기준에서 뜻을 대하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장자권을 복귀 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적 승리였어요.
그러면 이것이 어느때에 가서 실체적으로 복귀되었느냐? 에서와 야곱의 시대에 와 가지고, 가인의 입장에 있는 에서와 아벨의 입장에 있는 야곱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의 개체 승리권이 마련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승리의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는 야곱이 개인에 있어서의 고통, 그다음에는 환경에 있어서의 고통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야 승리한 야곱의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의 표준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개인적 고통시대, 환경적 고통시대를 극복해야 돼요. 이것이 하나의 공식이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노아 할아버지면 노아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볼 때, 노아도 120년 후에 심판한다는 목적을 세워 놓고 그때까지 가기 위해서는 개인적 환경,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이면 가정적 배경을 중심삼은 고통을 극복해야되고 그때의 120년 동안 사회적 환경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아브라함도 역시 하나님이 데라의 가정에서 불러내게 될 때 가정적 환경을 극복해야 돼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소명하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환경적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집시의 생활을 하더라도 그 환경을 극복해야 돼요. 그러고 난 후에야 축복의 기반이 계승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예요.
모세면 모세도 마찬가지예요. 모세에게도 바로 궁중에서 떠나 하란 광야에서 40년 동안 가정을 거느리며 고통을 극복하는 기간이 있음과 동시에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40년 동안 고역하는 길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세례 요한도 마찬가지예요. 세례 요한이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세례 요한으로서 가진 그 환경을 극복하여야 되고 세례 요한이 살고 있는 사회환경을 극복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도 그때 예수님 일족을 중심삼은 환경으로부터의 시련을 극복하여야 되고, 유대교라든가 하는 사회환경을 극복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이스라엘 나라의 어려운 문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대해서 가야 할 길은 반드시 세계적인 무대여야 될 터인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처해 있는 그 나라의 환경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나라에 대한 환경을 극복해야 되고, 그 다음은 로마라는 환경을 극복하여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시대의 섭리노정을 두고 추려 보면, 내적 고역시대를 극복하여야 되고 외적 고역 시대를 극복하여야 되는 폼(form)을 찾아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내적 문제는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과 일족이 관계되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외적 문제는 언제나 그 나라와의 문제에 반드시 부딪히는 거예요. 사회적 제도라든가 법이라든가 법률은 반드시 나라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 제도를 중심삼고 법에 대한 외적인 환경에 부대끼는 거예요. 이것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어려움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없었다는 거예요. 가정 전부가, 형제도 받들지 못했고…. 요셉 가정 자체가 사생아로 태어난 예수에게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지 못했어요. 이런 환경에서 태어났어요. 그러면 예수는 무엇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반을 극복할 수 있는 승리의 내적 기반을 만들려고 했느냐? 가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내적 고통을 극복하려고 했습니다. 유대교와 하나돼 가지고 유대 나라와 세계를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기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세계문제, 이스라엘 나라와 외적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1987년을 중심삼은 신년도의 우리 통일교회 표어가 '조국통일'이예요. 이 '조국통일'을 막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 표어가 세계적이다, 천주적이다 할 때는 문제가 큰 거라구요. 이 길을 타개해 가는 공식적 연결을 우리들은 쉽게 표시하는데, 개인은 가정을 극복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천주를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통일교회가 가는 공식적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이와 같은 섭리적 과정의 사실을 중심삼고 제시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예요.
개인완성과 가정완성, 이것이 지금 하나의 팀과 마찬가지예요. 개인이 완성하려면 몸 마음의 싸움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적인 기준에 있어서 몸과 마음의 싸움을 극복해서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외적 환경의 가정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의 싸움에 정비례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리고 가정적 기준에서 종족으로 나아가려면, 물론 가정적 어려운 모든 것을 극복하여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종족권 내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또, 종족권 내에서 종족적인 모든 것이 통일되지 않고는 민족권으로 못 나갑니다.
그러면 금년 표어가 국가적 기준이냐 세계적 기준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있어서는 문제가 되는 내적인 미국 국민성과 나라를 수습하고 나서야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나라에 대한 모든 고통을 극복하고 나서야 세계의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것이 공식노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것을 넘어서 천주적(天宙的)이다 할 때는 이 지상의 모든 문제를 극복해야 돼요. 지상의 지역문제로부터 모든 문제를 극복하고 나서야 천상세계(天上世界)의 문제를 환경적으로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갑니다. 이런 공식적 노정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러한 과정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 제목이 신년(新年)에 대한 자세인데, 자기들의 자세에 있어서 여러분은 자세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 자신도 이와 같은 역사발전과정의 공식법도를 떠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커 가면 커 갈수록 자기를 중심삼은 편하고 상대적 편이 언제나 화합이 아닌 대립적인 관계를 갖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문제는 내적인 편은 하늘의 접선(接線)이고, 외적인 편은 사탄의 접선이라는 거예요. 다르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통일교회는 전세계를 대표하는 하나의 핵심적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사상은 뭐냐? 한 종족과 한 국가의 영역을 넘어서라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넘어서는 데 있어서는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얼핏 생각해보면 자기가 미국 사람으로서 일한다고 하지, 하늘의 백성으로서 일한다는 관념이 더 강해요? 또 그리고, 원리의 주류사상의 입장에 서 가지고 언제나 일한다고 생각해요? 그저 보편적인 일개 미국 사람으로 일한다고 생각하지요.
원리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해 나가는 것 같지만 상식을 중심삼고…. 보편화된 교육으로부터 사회의 습관이나 상식을 중심삼고 비판을 하지, 원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비판하는 자기 자신이 돼 있어요?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에서 내가 한 발짝이라도 활동하는 것은 사탄세계를 점령하고 하늘의 소유권 확대를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내가 활동하지, 그렇지 않고는 활동한다는 관념이 없다구요. 활동할 때는 그저 상부로부터 지시 명령을 받았으니 활동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을 비교해 보자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하나님이 만약에 개인으로 있으면, 이 몸을 지배해 가지고 완전히 세계를 목표로 삼고 '저기까지가 내가 가야할 길이다' 하고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그러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전히 수습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대한 시련을 완전히 수습하는 거예요. 가정에 대한 시련을 소화하는 데는 가정뿐만이 아니라 종족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으로 소화하겠다는 그런 주된 사상이 앞서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로 하고, 종족을 필요로 하는 것도 세계를 이루기 위한 데서 필요로 하는 것이요, 민족을 필요로 하는 것도 세계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요, 국가를 필요로 하는 것도 세계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예요. 그 목적이 세계예요.
어떠한 첩자가 나라의 명령을 받았으면, 그 명령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도 접선해야 되고, 가정도 접선해야 되고, 종족도 접선해야 되고, 민족도 접선해야 되고, 국가도 접선해야 돼요. 이 과정을 무시해 가지고는, 과정의 다리를 놓지 않고서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에게 있어서는 밥을 먹을 때나 잘 때나 언제나 그것이 목적이지, 그 환경이 목적이 아니예요. 이 환경은 완전히 극복하고 넘어가야 돼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내 생명과 바꾸더라도, 내가 죽더라도 그 목적을 위해서 죽어야지,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서 죽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이 어려움을 당해서 죽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공적인 목적 때문에 죽는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를 믿다가 순교한 사람들만 천국에 가느냐? 그 죽는 사람이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 앞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 죽는다. 이래야 내가 구원을 받는다' 이러는 거예요. 이런 거와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의 해방을 위해서 죽는다'고 해야 돼요. 목적이 달라요. 그러니까 환경에서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아무리 희생하고 뭐 그랬댔자, 그건 하나님의 세계를 위한 그 승리적 발판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렇게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을 만약에 구했다고 하게 되면, 미국을 구해 가지고 영광의 자리가 벌어지게 되면 미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이젠 됐다' 하는 게 아니예요. 미국을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이어받지 않고 여기에서 스톱했다가는 다 깨져 나갑니다. 미국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는 세계를 구해야 돼요. 미국의 승리와 더불어 세계를 구하기 위한 행동을 안 하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대회가 끝나자마자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하고 그곳을 향하여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에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공산당을 무찌르고 모스크바에 대한 승리권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목적이 무엇이냐?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의 품까지, 하나님이 계획하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지요. 모스크바를 넘어서 그 다음에는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지상지옥 천상지옥의 이 지옥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누가 통일할 거예요. 이것까지 전부 다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날 아무리 개인 혼자서 일하더라도 이 목적과 연결이 안 돼 가지고는 뜻을 대한 한 사람으로서 세계적 승리권에 참석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이것이 8단계예요. (판서하심) 이것이 개인에게는 내적 환경이요, 이것은 외적 환경입니다. 보라구요. 여기서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것이 내적 환경에서 승리하고 외적 환경에서 승리하여 그다음에는 하나돼 가지고 요것이 내적이 되는 거예요. 요것이 환경으로 승리하게 되면 1번이 되고 내적이 돼요. 그러면 이것은 외적이 되고 2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주권국가가 돼요. 국가라는 것은 민족만 가지고는 안 돼요. 주권국가가 돼야 돼요. 이것이 종적 기준의 세계예요. 이때까지는 횡적이예요. 주권이 있어야 하늘땅이 연결돼요. 이것이 안 세워져 가지고는 정착이 불가능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에 지금 주권이 있어요? 우리는 집시(gipsy)와 마찬가지예요. 무니(Moonie)들이 지금 많이 있지만 미국 정부가 단결하면 또 도망가야지요. 동쪽에서 그러면 서쪽으로 가야 되고 서쪽에서 그러면 북쪽으로 도망가야 된다구요.
요것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승리하게 될 때에는 요것이 합해져 가지고 1번이 되고 내적이 되고, 이 국가가 외적이 되고 2번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내적 환경이요, 이것이 외적 환경이예요. 이게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수평선, 지평선)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이렇게 돼 가지고는 이러한 수직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안 돼요.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민족이 전부 다 하나의 모양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이렇고, 개인은 이렇고, 종족은 이렇고, 민족이 이렇게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웃음) 90도 각도, 질서를 유지해야지요. 동쪽 사람을 가 봐도 마찬가지이고, 서쪽 사람을 가 봐도 마찬가지이고, 남쪽 사람을 가 봐도 마찬가지이고, 북쪽 사람도 마찬가지라야, 사방이 마찬가지라야 중앙에 서는 것입니다. 미국도 이와 같이 못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국민이 하나같이, 전백성이 이와 같은 나라는 완전한 주권자가 되어 이 세상에 남아질 수 있지만 이것이 미국과 같이 제멋대로라면 망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하면 미국이 망한다는 거예요. 미국의 중심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백악관이 이러고 있다구요. 미국의 행정부가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무니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똑같다구요. 일본 사람, 서양 사람, 미국 사람은 어디에 갖다 놓아도 말은 못 하지만 움직이는 방법은 전부 다 통한다는 거예요. 흑인을 갖다놓아도, 어디를 가더라도 어느새 전부 다 통한다구요. 개인의 에임(aim;목표)도 여기요, 가정의 에임도 여기예요. 전부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가 세계를 수평선상에 에임을 맞출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어떻게 돼 있느냐? 사탄세계는 제멋대로예요. 그러니 센터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어디든 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되는데, 이 세계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때는 어떠냐? 각국 나라의 통일교 교인들은 민족이나 각국을 중심삼고 투쟁한다구요. 안팎의 투쟁의 이념을 갖고…. 여기서부터 하나의 국가적 소생, 국가적 장성이 세계, 국가적 완성이 천주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도달합니다. 소생, 장성, 완성, 타락하지 않은 아담은 이 권내에 있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은 혼자 있어도 개인 중심이요, 가정 중심이요, 종족 중심이요, 민족 중심이요, 국가 중심이요, 세계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이 아니예요? 그런데 나가자빠졌기 때문에, 이 중심이 무너졌기 때문에 갈라 가지고 이렇게 이루어 쌓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치열하게 사탄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개인 핍박시대, 가정 핍박시대, 종족 핍박시대, 민족 핍박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국가가 그렇잖아요? 미국이 암만 큰 나라라도 조그마한 나라를 침범할수 없다구요. 그런다면 대번에 대사를 통해서 참소하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권이 위대하다는 것이지요. 이래서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국가적 시대를 넘어 모든 국경을 넘어서 규합되는데, 여기를 중심삼고 내적인 1번과 외적인 2번이 연합돼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다음에는 천주(天宙)까지라는 거예요. 이것이 1번이 되는 거예요. 하나된 것이 내적이 되고, 이것이 2번이 되고 외적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40억 인류가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세계 끝까지 천주까지 영계까지 직선이 돼야 돼요. 하나님은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것이 그냥 가만 앉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이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수평선, 지평선)을 누가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요? 「아니요」 누가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아담 해와, 사람이 타락했으니 사람이 이루어야 돼요. 사람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요렇게 보면 요것이 좌익이고 요것이 우익이고, 요것이 아벨이고 요것은 가인이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이 선이 여기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의 구형이 되는 것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요? 하나님은 이 중앙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개인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종족, 민족, 이와 같이…. 이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사방이예요. 사방이 다 환영하는 거예요. 이때 모든 힘은 이 중앙을 통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어요. 역사는 이와 같이 발전해요. 이와 같은 원칙을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요것이 아벨적인 존재이고 요것이 가인적인 존재예요. 1번이 전부 아벨이예요. 그리고 2번은 전부 외적인 거예요. 이것은 아벨이고 이것은 가인인데,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원칙을 말하는 것이예요.
사탄은 무엇이냐 하면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와 마음이 갈라진 것이예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못 가요. 그래서 마음은 언제나 몸뚱이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기 때문에 설 수 없다는 거지요.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이 안 서니까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수직선)이 설 수 없다는 것이지요. 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버티컬 라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사람이 공적으로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맨 끝에서 가인 아벨 문제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공식이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좌익이라 하고 이건 우익이라고 하는데, 이건 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두익입니다. 이건 족익이예요. 푸트 윙(foot wing;足翼)이 뭐냐 하면 이것은 주권이예요. 개인이 중심을 딱 잡고 있어요. 지상의 나라에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완전히 이 사방을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는 하나님과 하나되자는 거예요. 이것이 콘트롤 되어 가지고 하나는 상현(上弦)이 되고 하나는 하현(下弦)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여기에 와 있어요. 여기서부터 이곳을 향해서 전진하자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 있는 것은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로 내셔널 챔피언(national champion)이 모여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이 대표 나라인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하고 일본하고 그다음에는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독일이 주도적 국가가 되어 가지고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가 끝나면 우리는 무얼 하느냐?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의 지옥을 위해 일했다고 할 때 무엇으로 증거를 댈 거예요? 지상지옥을 이겼다 할 때, 무엇으로 증거를 댈 거예요? 이런 공식이 아니고는 안 돼요.
눈도 이렇게 촉각을 맞춰야 되고, 코도 촉각을 맞춰야 되고, 입술도 맞추어야 되고, 귀도 손발도 둘이 하나돼야 돼요. 눈도 둘이서 왔다갔다하지만 모든 초점을 맞춰야 돼요. 또, 시신경도 사위기대에 맞아야 돼요. 코도 마찬가지예요. 코도 구멍이 하나에서 둘로 갈라졌어요. 하나에서 둘로 갈라져 가지고 합하게 된다는 거예요. 입도 사위기대예요. 손도 이렇게 될 때는 그렇고, 머리도 이렇게 될 때는 벌써 사위기대가 돼 있다는 거예요. 다리도 걸을 때는 사위기대를 그리며 걸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페어 (pair;쌍)가 되지 않고는 정상적이 될 수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가 되지 않으면 천지이치, 천지법도에 가 설 수 없어요. 탕감복귀 노정은 재창조역사예요. 재창조 원칙도 가인 아벨형이지만, 본래는 전후관계의 형과 완전히 맞아떨어져야 돼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멍텅구리가 아니면, 천주가 다 그렇게 서로서로 상대적 이상으로 되어 합하게 되어 있는데, 개인주의를 하나님이 주장했겠느냐 이거예요.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주의를 주장할 수밖에…. 하나님이라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막고 파탄시키려고 개인주의를 주장하고 나선 것이 사탄이예요. 그런 기반을 두고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조직)으로 돼 있는데, 개인주의를 해 가지고 그것이…. 세계의 큰 것들이 나한테 와서 붙겠어요? 내가 가서 붙어야지요. 그러니 개인주의를 부르짖으면서 살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예요. 어디 가든지 차버린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예」
복귀섭리공식에 있어서 내적 실현기반과 외적 실현기반이 있다는 사실을 머리에 집어넣어야 돼요. 옛날에는 이런 것을 몰랐으니 그랬지만 이제는 알았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이걸 몰랐기 때문에 막 살았지, 이제는 알았기 때문에 해방될 수 있어요. 창조될 때 전부 다 싸우며 창조됐어요? 「아닙니다」
왜 이런 공식을 통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반드시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시키다) 하려니 이래야 되고 사탄은 분명히 하나님을 반대하려니 반드시 개인주의로 전부 다 갈라 놓는 거예요. 우리는 합하여야 된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유나이트(unite;합하다) 하느냐 이거예요. 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외적으로 소화시켜 나가는 것이예요. 그래서 이러한 것을 지금까지 역사는 몰랐지만 막연하게 가르쳐 준 것이 뭐냐? '참아라' 하는 거예요. '참는 자가 이긴다'는 그 말이라구요. '위하는 자가 이긴다. 양보하는 자가 이긴다' 하는 교육법이 세워졌다구요. '봉사하라! 희생하라!' 그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꾸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는 프레셔스 퍼슨(precious person;귀중한 사람)이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사탄과 하나님도 이렇게 작전하지, 이 원칙을 떠나서는 절대 분립작전을 못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복귀다' 이렇게 말하지만, 그 칸셉(concept;개념) 권내에 이와 같은 세밀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 내적 시련, 외적 시련 과정을 거치고 통일적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8단계를 넘어간다는 이런 칸셉이 딱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목적을 중심삼고 둘이 모였다 하게 될 때 누가 아벨이냐 하면, 그 목적 때문에 보다 희생하려는 사람이 아벨이예요. 그리고 보다 덜 수고하려는 사람이 가인입니다. 환경적 가인 아벨은 완전히 분별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은 더 수고하는 사람을 따라가고, 사탄은 덜 수고하는 사람 뒤에 와서 붙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미국에서 댄버리(Danbury)에 들어가는 그런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억울하고 분하다고 생각 안 해요.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벨은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이걸 뚫고 나가게 될 때는 미국이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13개월이라는 그 13수는 제일 나쁜 거예요. 이 13수를 점령하는 거예요. (웃음) 미국 국민들은 이제 선생님을 알면 알수록, 통일교회를 알면 알수록 머리를 숙이게 되고, 대통령도 머리를 숙이게 돼요. 하나님 앞에 가려면 레버런 문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더 높은 자리로 가려면 선생님을 통해야 돼요. 이제 알았어요? 「예」
여러분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 알겠어요? 지금 우리는 여기서부터 세계를 향해서, 천주를 향해서 요걸 넘어가야 돼요. 그렇게 해서 한국의 주권을 움직여야 되고, 일본의 주권을 움직여야 되고, 미국의 주권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백악관을 움직이고 대통령을 움직여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한국 대통령을 만들었다면, 한국 대통령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들어요」 (박수) 내가 일본 수상을 만들었다면, 일본 수상이 내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다면, 미국 대통령이 내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들어요」 (박수) 그런 레버런 문이 동양만의 레버런 문이겠어요? '내가 미국의 대통령인데 당신이 내 말을 들어야지 내가 당신의 말을 들을 수 없어!' 그러겠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꽁무니를 빼서….(웃음) 그러면 다 끝이예요. 한국 대통령, 일본 수상, 미국 대통령, 이 세 사람만 내 말 들으면 세계는 자연히 거기에 따라가게 돼요. 세계는 자연히 따라갑니다. (박수)
한국 사람들한테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전두환 대통령이라 하지 않고 이제는 레버런 문이라고 말하게 돼 있어요. 일본 사람한테도 일본에서 제일 강력한 단체가 무슨 단체냐고 할 때, 자민당 보다도 승공연합 단체가 제일 강하다고 해요. 미국도 앞으로 그럴 거예요. 미국의 유명한 발판은 민주당 공화당이지만 통일교회의 발판이 보다 크다고 할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사탄세계는 이미 힘을 잃었어요. 힘이 끝났어요. 반대가 다 끝났다는 말이라구요. 미국, 한국, 일본을 연결시키는 연합국가 내에 있어서 이런 내적인 트러블을 극복했으니, 이제는 세계적인 트러블만 극복하면 다 끝나요. 요 시대까지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탕감이 지배하는 시대요, 이 시대는 승리가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이것은 타락이 지배하는 것이고 이 권내에서는 승리가 지배해요. 미국만 손들면, 내가 미국 대통령만 축복해서 세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지금 현재 우리 무니(Moonie)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 있어서 미국 국민이라든가 일본 국민이라든가 자기 가정이라든가 종족 모두를 풀(full;최대한)로 모셔라 이거예요. (웃음)
그때는 말이예요.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러 가는 사람이 '아이고 우리 아들딸 때문에 제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우리 아들딸 때문에, 우리 여편네 때문에, 우리 가정이 못사니 이 제물을 드립니다'하면 안 돼요. 제물을 드리는 데 있어서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제물 드리는 데에 나라까지 잡아서 제물로 드릴 수 있고, 자기 가정을 잡아서 제물 드릴 수 있고, 종족도 민족도 잡아서 제물 드릴 수 있고, 자기도 잡아서 제물드릴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만 그걸 다 제물로 드리면 하나님의 발판이 없어지기 때문에, 지금은 이와 같이 조건물을 제물로 국가를 넘 어 세계를 위해서 드린다고 해야 돼요. 그 길을 가는데 있어서 가정이 반대하면 그냥 차 버리고 가는 거예요. 종족이나 미국이 반대하면 그걸 차 버리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그건 장사와 마찬가지예요. 장사하려면 자기 포켓에 있는 것을 전부 집어던져야 이익이 돼도 내 것이 된다구요. 그걸 그냥 그대로 두면 암만 이익될 수 있는 환경이라도 아무 관계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장사와 마찬가지예요. 이만큼 큰 희생을 했다 할 때 그 이상의 것이 들어오지, 요만큼하고 그 이상의 것을 바란다면 그는 도둑놈이예요.
한국에서 참으라는 말(忍)을 보면, 이건(刃) 칼이고, 이건(心) 마음이예요. 참으라는 것은 마음에다 칼을 꽂더라도 아픔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참을 인(忍) 자예요. 이게 무엇이냐? 칼이 위에서 마음을 찌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위예요. 이것이 위에서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을 찌르고 있어요. 그러더라도 아프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이런 사상을 배웠기 때문에 그저 죽을 지경에 가 가지고도 아무 내색 (內色)을 안 하고, 어려워도 그런 표정을 안 하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눈을 감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다른것이 그거예요. 그것이 어느 정도냐? 중국 사람이 10억이나 되는데 이 10억의 사람을 뭉치기 위해서 얼마나 속이 탔겠어요? 얼마나 많이 참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떡 한방에 앉으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은 사흘 이내에 다 말해 버립니다. 미국 사람은 그렇게 말을 다 하고 있더라도 중국 사람은 10년이 가도 말을 안 해요. 그러니 10년 동안 싸워서 이길 길이 없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 싸우지 않으니까 여러분이 이길 길이 없지요. 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번번이 지게 마련이예요. 말을 먼저 하는 사람은 번번이 지기 마련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외교무대에 있어서 외교를 잘하는 사람은 절대 말을 먼저 하지 않아요. 말을 했다가는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말을 안 하고 말을 멋지게 시키는 사람이 멋진 외교관이예요. 외교무대에서 전부 다 빼고 왔는데 그 사람은 너절하게 입고 오니 '뭐 누구는 세수도 안 하고 얼굴을 보니까 화장도 안 하고 옷을 보니 저게 뭐야?' 하고 전부 다 흉봐요. 그렇지만 버티고 앉아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다 기억해요. 말을 안 하니 그걸 기억하는 거예요. 누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다 알고 한 열흘만 되면 완전히 모든 결점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그 3분의 1은 필요 없고, 절반은 필요 없고, 그 절반에서 또 절반은 필요 없고, 또 그 절반에서 세 동강만 딱 해 놓고 몇 사람만 설득하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런 전법을 써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문제로 닉슨이 가서 '야!' 하다가도 쪽 빠진 등소평(鄧小平)한테 지금 당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어머니도 모르고 가까운 사람도 몰라요. 그러면서 딱 때가 되면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 해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에다 칼을 꽂아도 가만 있을래요? 특히 미국 여자들! 칼을 꽂는 거야. (웃음) 미국 여자들은 보기만해도 '악!' 할 거예요. 이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동양 사람을 무시 못 한다는 거예요. 침묵이 제일 위대한 주관성과 중심성을 표시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할 때 선생님이 전부 다 상대해 가지고 싸울 새가 어디 있어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언제 투덜투덜 했어요? 나는 입을 다물고 하는 거예요. 밤이고 낮이고 하는 거예요. 우리 무니들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반대하는 것들 해라 이거예요. '10년 후에 비교해 보자, 20년 후에, 40년 후에 비교해 보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랬잖아요? 2차대전 후에 미국이 신탁통치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한국을 저렇게 전부 다 갈라놓았는데 '40년 후에 두고 보자. 이놈 미국아!' 생각했어요. 지금 와서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갈라놓은 걸 하나로 만들겠다'고 40년을 기다렸어요. 감옥에, 지옥에 넣고 별의별 짓을 해도 거기에 대해 말하지 않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오늘 신년도에 대한 자세라고 했는데 우리의 자세는 뭐냐? 이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이 길을 돌파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 시간에도 침묵을 지키면서 '남이야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모든 것에 있어서 내가 제일 앞장서서 가야 되겠다'고 자꾸 그래야 하늘이 협조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고개를 넘어가는 데에 있어서 선생님이 책임자가 되어 여러분을 데리고 넘어가는데 여기에서 떨어져 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지도하지 않아요. 여기서 못 할 때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재림하기가 쉬워요? 「아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묵묵히 참고 이런 개척자의 책임을 해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탕감이 없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소유를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여러분이 있는 노력을 다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고, 땅에 사는 동안에 하늘나라에 가는 데에 부족함이 없게끔 준비해야 할 것이 금년도에 있어서 표어와 더불은 여러분의 자세가 아니겠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불평 말아요! 말이 너무 많아! 뭐가 어떻고 어떻고…. 어저께도 말이예요. 인사배치를 해서 저 아프리카로 보냈는데 '어디로 갔을까? 어디로 갔을까?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왜 그렇게 말이 많아요? 왜 시끄러워요? 너무 어수선하고 복잡해요. 미국 여자는 수다장이예요. (웃음) 그렇게 알고 말없이…. 갈 길이 바빠요. 그냥 말없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나, 내가 여기에 와서 15년 동안 가르쳐 놓은 것을 전부 다 못 했으니 무엇이든 요때에 다 해야 되겠어요. 달려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예요. 바쁘다구요. 시간이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시간을 붙들어야 돼요. 연기할 수 없어요. 아무리 붙들려고 해도 붙잡을 수 없다구요. 그런 칸셉션(conception;개념)을 가져야 돼요. 나는 그런 사람이 좋아요. 여러분 그거 알겠지요? 「예」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예요.
여러분은 척 손을 잡거든 벌써 '아 이거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구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거울을 보게 되면 '아 내 포커스(focus;초점)가 하나되었구만' 하고, 코가 막히지 않거든 '아 이거 하나되었구만' 하고, 입술을 움직이거든 '아 이거 이빨이 잘 만나 하나되었구만' 하고, 숨쉬기가 바쁘지 않거든 '이거 전부 다 하나되었구만' 하라구요. 이 하나된 것으로 뜻과 하나돼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것이지요. 이 걷는 것도 전부다 얼마나 하나로 잘돼 있어요. 얼마나 멋진 하모니(harmony;조화)예요. 내가 서 있기 때문에 내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하고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서 있는 데, 왜 이렇게 서 있어요? 사람이 서 있다는 것은 중심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섰다는 것, 거기에는 수직적인 중심이 있어요. 그 중심은 오직 한 점이예요. 두 점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하모니가 돼 있어요. 뜻과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서 지금 원수가 있는 사람 있지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원수한테 가서 화해하라구요. 원수와 화해해야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을 굴복만 시키면 사탄은 그냥 도망가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봐요. 거기서 부처끼리 싸움을 하지 않은 사람은 내리고, 싸움해본 사람은 손들고 있어. (웃음)
이거 한번 생각해 봐요. 비례적으로 남자가 말이 많아요, 여자가 말이 많아요? (웃음) 말이 많은 사람은 비례적으로 마누라예요. 그건 과학적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먼저 타락을 했어요. 언제든지 여자가 먼저예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 두 배 이상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야 남아 있어요. 지금까지 내가 지내 온 것을 보면, 선생님에게 제일 가까이에 오겠다던 것도 여자이고, 가까이 와 가지고는 제일 좋은 말로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적극적으로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 가겠습니다' 하던 것도 여자예요. 그런데 그 여자들이 전부 다 꺼져 버렸다 이거예요. 저 뒤에서 이렇게 보던 남자들은 남아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남는 거예요. 그거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여러분 그래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마음에 불평을 가지고 그러면 안 돼요. 싫으면 관두라구요. 내가 여러분 보고 있으래요? 싫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내가 뭐 있으라고 했어요? 그건 여러분 일이지, 내 일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구원 받아야지, 내가 구원받는 게 아니라구요. 나는 여러분이 구원받게 가르쳐 주는 것인데, 여러분의 일인데 왜 불평을 하느냐 말이예요. 확실히 알겠지요?
금년에는 여기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어떻게 갈 것인가를 알았어요? 「예」 여러분 그렇게 할래요? 「예」 그럴 사람 손들어서 하나님 앞에 약속을 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섭리노정은 창조적 섭리와 구원섭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창조섭리 코스하고 구원섭리 코스, 그걸 직접섭리역사와 간접섭리역사라고 말해도 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신과 더불어 사는 교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볼 때, 지금 우리가 대하고 있는 신은 어떤 신이냐? 구원섭리를 하고 있는 신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한국에 있어서 초창기의 신령역사라든가, 혹은 지금 일본에 있어서 물론 교회활동에서 신을 체험하지만 그보다 경제활동, 외부의 활동을 하는 가운데서, 사업활동을 하는 모든 면에서 직접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은 종교를 중심삼은 신앙생활과 실제생활을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기성교회, 특히 기독교를 말하면, 기독교 생활을 두고 보면 신앙생활 따로 인간생활 따로, 대개 이렇게 나누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다릅니다. 다른 것이 뭐냐면 신앙생활이자 실제생활이 되게 일원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지상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구원섭리의 이상을 이룰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반 기성종교에서는 고행이라든가 수행이라는 것을 하는데, 그것은 전부 다 이 사회와 격리해서 모든 것이 된다고 본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사회 가운데서의 종교화 운동이 중요하다, 이게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섭리를 주관하는 하나님의 생각하고 섭리를 대하고 있는 우리의 생각입니다. 그것이 현장에서 어떤 차이가 있느냐 하는 것이 늘쌍 문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생각해야 될 것이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 전에도 계셨고 타락 이후에도 계시지만, 지금 섭리를 대하고 있는 하나님의 칸셉(concept;생각) 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간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언제나 잊어버리기 쉬워요.
그러면, 문제는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에 들어와서 일하는 그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생각을 중심삼고 화(化)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본래 이상하던 생각을 중심삼고 하나님화하려는 것입니다. 그런 구원섭리 운동이라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일상생활을 할 때, 또 사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기쁜 일이 있고 슬픈 일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슬픈 일이 있으면 잊어버리려고 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기억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본심이 그렇습니다. 좋은 것은 기억하려고 그래요. 좋은 데는, 내가 좋고, 우리 집안이 좋고, 우리 종족이 좋고,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이 좋고, 하나님까지 좋아야 합니다. 여기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좋은 것이. 비참한 것은 나에게서 끝내고 싶어합니다. 나에게서 끝내야지, 우리 가정이 그러면 싫어합니다. 우리 종족이나 나라가 비참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본성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본성의 세계는 최대를 향해서, 좋은 것, 그런 것을 추구하는 길을 가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본바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본성이 추구하는, 좋기를 바라는 최고의 이상은 뭐냐? 이 우주가 기뻐하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이 최고 이상의 절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면 미국만을 중심삼고 좋으면 그만이라는 그런 생각 안 합니다. 어떤 주의 주장을 중심삼고 어떤 제한된 인간만이 아니예요. 우주를 넘어서 그보다 더 높은 것이 있으면 더 높은 것과 좋아하고 싶다는 거예요, 어느누구나. 역사가 지나가고 사회환경은 변하더라도 우리 본성의 마음은 지나가지 않고 변하지 않고 그걸 지키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내 생각을 중심삼아야 되겠느냐, 내 본심의 생각을 중심삼아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본심의 생각이 있고 본심에 반항하는 타락성의 생각, 이 두 생각이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어째서 인간에게 두 마음이 있게 되었느냐? 이건 철학적인 사고를 통해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내 마음이 두 마음인 것을 볼 때 근본이 두 마음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타락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오늘날 종교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위대한 공헌을 한 것이 뭐냐? 특히 기독교를 중심한 성경이 나와 가지고 위대한 공헌을 한 것이 뭐냐 하면, 이와 같은 두 생각 가운데서 고민하는 인간 앞에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또 다른 이런 마음이 생겼다'고 한 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발견인 것입니다.
그 개념이 어디로부터 왔느냐? 종교로부터 왔습니다. 종교는 어디서부터? 신으로부터 왔다 이것입니다. 오늘날 일반 사람들이 그걸 모르니, 타락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사실, 타락이라는 것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무섭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어려운 섭리노정의 길을 거쳐왔는가 하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했어요. 그때부터 타락의 습관이라는 것이 우리 육신의 혈통을 통해서 고질화되어 50억 인류로 번식될 때까지 따라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이 높다면 히말라야 산보다 높고, 황폐하다면 사하라 사막보다 더하고, 대양이라면 태평양보다도 넓을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요. 사막으로 말하면 사하라 사막보다 더 넓다는 거예요. 그런 습관적 짐을 짊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생각도 안 해요. 그 짐을 벗을 수 있고 그 길을 돌파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다면, 그 무엇을 주고라도…. 돈이 있으면 천하의 돈을 다 주고라도, 또 값진 무슨 보물이 있다면 보물을 다 주고라도 벗어야 할 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된 여러분, 이런 생각 해봤어요? 그런 짐을 내가 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예요. 이런 짐에 눌려 있고, 포위된 내 가운데 본성이라는 본심이 있어 가지고 점령당하지 않고 어느때든지 그 밑에서 솟구쳐 머리를 들고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두 사람이 있는 걸 바라볼 때 여러분 자신은 어느 사람편이 될 것이냐? 「본심」 대답은 쉬워요. 본심이라고 대답하기는 쉽습니다. 이 본심이 얼마나 상처를 입었겠어요? 본심의 사람이 얼마나 상처를 입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상처를 입었겠나.
그 본심이 사람이라면, 본심의 눈이 어떻겠고, 귀가 있으면 어떻겠고, 입이 있으면 어떻겠고, 또 마음이 있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사도바울 같은 양반도 그러지 않았어요? '내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 몸은 이 세상의 죄악의 법을 따른다.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누가 이 싸움터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리요' 하고 탄식했다구요. 누가 나를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 본심의 사람은 해방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해방해 주겠느냐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을 사랑하지요? 나를 사랑하지요? 자기를 사랑하지요? 자기를 사랑한다는 그것은 두 사람 가운데 어느 것을 중심삼고서냐,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고착(固着)되어 있는 이것을 저나라에 가더라도 떼어버려야 됩니다. 언젠가는 떼어 버려야 돼요. 청산지어야 됩니다, 언제라도. 이것이 이 땅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땅에서 청산해야 됩니다. 저나라에서는 청산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는 대로 몸뚱이가 따라 움직이겠어요? 못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게 큰 죄악의 내가….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알고, 천국을 알고, 직접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긴 가야 할 텐데 못 가는 신세라구요. 그 초라함과 비참함이 얼마나 크겠어요? 세상의 어떠한 비참함보다도, 역사시대의 어떤 누구의 비참함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비참한 자아를 발견하는 그때의 고통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옥이니 천국이니 이런 것은 다른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마음 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이 한 일상생활 전부가 지옥으로 가는지 하늘로 가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확실히 알 것입니다.
종교는 고행길을 가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발로 차 버려라 이거예요. 육적(肉的) 눈이 좋아하는 대로 가다 보면 마음적 눈은 싫어하는 거예요. 전부 반대예요. 가만히 생각하면 말이예요, 인간이 모순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도 타락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모순된 자아발견, 이게 위대한 발견이라는 거예요. 이게 역사에 있어서 어떠한 발견보다도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어떻게 됐는지 안다고 하면, 그것이 보다 놀라운 것입니다. 이 혼돈 가운데서 어떻게 해방된다는 길이 있다면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타락한 우리 인간들이 가야 할 책임노정입니다.
자, 하나님의 섭리노정과 인간 생활노정인데, 여러분의 하루 생활노정에 있어서 그 생활이 본심이 원하는 생활이냐, 아니면 본심에 얼마나 상충되는 생활이냐 이거예요. 본심에 상충하지요? 본심이 하나님의 뜻이 아녜요? 하나님을 감지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입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우리가 얼마나 불충스럽고 부합되지 못한 자아인가를 여기서 새로이 느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 생활사로 미루어 봐서 알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이 좋은 것만을 기억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구원섭리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아니요」 보기도 싫은 거예요, 보기도. 생각하기도 싫은 것입니다. 어느 누가, 사랑하는 자식이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하고 있는데, 감옥에 들어가서 죽음의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자식을 좋아할 부모가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얼마나 비참해요? 아들보다도 더 비참함을 느끼고 심적 고통을 당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타락한 혈통을 통한 같은 입장에서 사는 땅 위의 부모도 그렇거든, 본성의 주인 되고 근원 되는 하나님의 마음의 상처는 얼마나 크겠어요?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 봐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의 배후에서 섭리해 나온 하나님의 그 곡절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더우기 종교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교계는 모든 주권자와 나라로부터 반대를 받는 비참한 자리에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대해, 구원섭리하시는 하나님 자체도 비참한 자리에 있지만, 구원섭리를 이루려는 이들을 죽이고 핍박하고 몰아내는 입장을 보게 될 때에, 그러한 세상을 대하는 하나님의 원한의 심정이 2중 3중(二重三重)으로 얼마나 사무쳤겠어요? 하나님도 낙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 길을 포기할래야 포기할 수 없고, 없애 버릴래야 없애 버릴 수 없는 기막힌 사정을 누가 알겠어요? 여러분 입장하고 하나님 입장하고 볼 때 누가 더 불쌍해요? 「하나님요」 그걸 느껴야 돼요. 여러분이 마음으로 느껴야 돼요. 나는 비참한 하나님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이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뉴욕이라든가 미국 전역, 대도시를 한번 걸어 보라구요. 전부가 원수예요. 전부 원수입니다. 뭐 술을 먹고 디스코 장에서 춤을 추고 좋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고…. 전부가 원수입니다. 자, 이러한 세계에서, 이런 세계를 내가 박차고 하늘세계로 돌아왔다면 그 세계로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죽어도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무관심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모르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내 본심을 깨끗한 보자기로 쌀 수 있는 내 자신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섭리의 뜻을 대하는 하나님을 부를 때는, 통곡에 사무치는 심정을 가지지 않고는 부를 수 없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외치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것입니다. 회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섭리의 뜻을 대하는 입장에 있어서 얼마나 무례했고 얼마나 체면 없고 뻔뻔스러웠느냐 이거예요. 자기만큼이라도, 세계에 있어서는 해방 못 하더라도,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고통으로부터 해방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구하고 뭐 어떻고…. 자기 집도 해결 못 해 가지고 인간을 구하겠다고 하는 그 자체가 얼마나 모순된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나 내가 한 가지 아는 것은, 나도 병을 앓고 있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지만 나보다도 더 비참한 사람이 있으니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힘이 부족하니 '하늘이여, 내가 부족하니 힘을 주소서'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런 눈물 어린 생활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우리의 생활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나를 이 고통 가운데서 구하고 내 어머니 아버지를 구하고 내 형제를 구하고 내 이웃을 구함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해방해 주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여, 저를 대해서는 구원섭리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지 마시옵소서. 창조적 이상을 가진 섭리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시옵소서' 이래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세계가 그렇게 곡절에 젖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세상이 핍박하고 감옥으로 몰아넣어도 그것은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한 해가 가고, 나이가 더 들어가거든, 새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나는 지금 새로이 시작한다는 이런 마음을 언제나 가져야 됩니다.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는데,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오늘 아침에도 내가 목이 쉬었다고요. 목이 꽉 잠기고 말이예요…. 어머님은 '아이고, 박보희가 와서는 안 돼. 누구 있을 텐데, 대신시키지. 오늘은 안 가도 될 텐데 왜 가느냐?'고 그랬어요. 그럴 때마다 쉬지 못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내가 안다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그 짐을 누가 풀어 줄 것이냐? 그건 여러분 혼자 못 푸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진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한다'고 했어요. 내가 이런 걸 알았다구요. 알고 느낄 때는 벗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래 창조이상을 가졌던 하나님이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 이야기를 좀 해보자구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모든 것에 있어서 대왕이십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안 했으면, 혼자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좋았겠나, 어떠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혼자서는 하나님 노릇 못하는 거예요. 거 무슨 재미예요? 자, 영계에서 걱정이 뭐예요? 먹을것이 걱정이예요? 잘 것이 걱정이예요? 입을 것이 걱정이예요? 뭐 마음대로 공급받을 수 있는데 말이예요. 비행기를 타고 공중을 돈댔자 그거 한시간 돌고 나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별수없어요. 타락한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라구요. 자기가 노력해 가지고 귀하다고 하는 것을 어디다 두고 가 보는 재미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무수한 별 가운데 다이아몬드로 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없겠어요? 지구성은 우주를 축소시킨 것이니, 다이아몬드 별도 있어야 할 것이고, 황금 별도 있어야 할 것이고, 다른 보석 별도 있어야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쥬얼 스타(jewel star;보석 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댓즈 트루(That's true;그래요). (웃음)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게 불가능해요? 그런 하나님이 뭣이 필요하겠어요? 그런 거, 다이아몬드 봐 가지고 재미있겠어요? 재미 없다구요. 한번 가 보고 그거 좋으면 자기가 다 만들고 뭐뭐, 재미가 있겠어요? 그거 많아야 서너 번은 가 보고 '햐' 하겠지만 그다음엔 '에이!' 이런다구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외로와요. 그래서 나 같은 사람, 나하고 얘기도 하고 말이예요, 날 때려 주더라도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만져 주고, 뭐 이럴 수 있는 (행동으로 표현하심) 상대를 생각하기 마련이라구요. (웃음)
아무리 여자가 미인으로 생겼다 하더라도, 혼자 살아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박복하겠어요? 얼굴 긁어 버려야 되고 잘라 버리고…. 아주 미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나 못생긴 남자라도 있어 가지고 좋아하고 이래야 여자가 빛이 나는 거예요. '아이 러브 유(I love you;당신을 사랑해)'하고 말이예요, '유아 뷰티풀(You are beautiful;당신은 아름답다)' 이렇게 남자가 여자 앞에 그래야지, 여자가 그러면 기분 나쁠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 자신이 그렇다구요. 그거 기분 나쁠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싫든 좋든, 못생겼더라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옵니다. '아하, 하나님도 별수없이 상대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실감해야 됩니다.
여러분, 눈이 있으면 뭘해요? 대상세계가 없으면 눈이 있어서 뭘해요? 상대가 없으면 눈이 암만…. 볼 것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곧은 눈이 되어 가지고 '으-' 이러다가 할 수 없이 감아 버릴 것입니다. 상대가 있으니 눈이 필요한 거예요. 코가 있으면 뭘해요? 공기라는 상대가 있어야 코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 박보희 입을 보면, 말 잘하는 입 말이예요…. (웃음) 박보희는 말을 잘하지. 상대가 없으면, 아래 위의 입술 중에서 이거 하나 없으면 하나 갖고 어떻게 해요? (웃음) 그러니까 자,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필요합니다」
그럼 상대를 만드는데 어리석은 사람을 만들겠어요? 자기가 만드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니까 자기보다도 더 지혜롭고 자기보다도 더 훌륭하게 만들고 싶지 않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혜롭고 상대가 될 수 있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존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말이예요, 새파란 눈을 가진 사람만 있으면 하나님이 매일 그 눈만 보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싫증날 거라구요. 까만눈도 있고 얼룩덜룩해야 좋은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어떤 게 더 재미있어요? 파란 눈만 있으면 재미있겠어요, 버라이어티(variety;다양)한 게 재미있겠어요? 어떤 거예요. 「다양한 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흑인이 얼마나 예뻐요? 새까만 얼굴에 하얀 눈, 얼마나 매력적이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다 특징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다 짓는데 만물의 주인을 짓지 않을 수 없어요. 그 센터를 짓지 않을 수 없는데, 사람이 그 센터예요. 사람을 표준해 가지고 다 지었어요, 사람을 중심삼고 본따 가지고.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자기를 본따 가지고 만든 것처럼 사람을 본따 가지고 만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상대를 필요로 하니, 만물도 전부 상대적으로 지었습니다. 상대 없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안 그러면 피조만물이 참소해요, '하나님, 사람은 상대적으로 지었는데 왜 우리는 상대 없이 지었소?' 이렇게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거 다 알았다는 거예요, 벌써.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건 놀라운 사실이예요, 페어 시스템. 자기들이 그렇게 되고 싶어서 되었어요? 그 개념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눈도 쌍, 코도 쌍, 귀도 쌍, 다 쌍으로 돼 있습니다. 사람은 여자가 됐으면 남편을 사랑하고, 남자가 됐으면 여자를 사랑해 봐야 됩니다. 남자들은 와일드(wild)해요. 그래서 여자를 사랑해 봐야 동물을 잡아죽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러브 래더(love ladder;사랑의 사다리)예요. 사다리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쌍으로 돼 있다구요, 전부가. 이게 점점 커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사람이예요. 이렇게 쭉-, 이건 남성 플러스고 여긴 마이너스고 전부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 있는 것은 여기에 올라가는 것이 이상이고, 여기 있는 것은 여기에 올라가는 것이 이상이고, 더 큰데로 올라가는 것이 이상입니다. 최고, 이 최고는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은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더 높은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이상입니다. 존재하는 목적이 뭐냐? 왜 존재하느냐? 더 높은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존재목적입니다.
그래서 낮은 계급은 윗 계급한테 먹히게 돼 있습니다. 다아윈의 진화론은 그것을 사랑으로 보지 않고 양육강식으로 보았어요. 그건 모르는 말이예요. 사랑의 다리를 보면, 이 골격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진화했다 하는 논리도 맞아요.
그러나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인간도 또 발전해야 될 게 아녜요? 왜 스톱하느냐 이거예요. 본심도 발전하고 그래서 다른 마음이 되어야지. 본심이 변해요, 안 변해요? 「안 변합니다」 내가 성이 나 가지고 '아이구!' 이렇게 변하면 본심이 '이놈의 간나야, 가만히 있어' 그러지, 잘한다고 안 그런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모든 존재물은, 낮은 급에 있는 존재의 생명은 높은 급에 있는 생명을 통해서 하나님까지 연결되어 있다구요. 존재의 생명의 가치가 연결되어 있어요. 생명의 가치가 하나님의 사랑권내에 연결되는 것이 모든 존재의 희망입니다.
여기에 벌레가 있으면 여기에 구성된 요소가 흡수되어 인간의 요소로 도달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그 요소로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더 높은 사랑 때문에 희생하는 것이 그 존재의 영광이요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글로리 (glory;영광)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사랑을 위해서 죽는 것이 최고의 영광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틀림없는 거예요. 공통분모예요. 참사랑을 위해서는 다 희생하려고 합니다. 참사랑을 위해서는 다 희생하려고 합니다.
과거에 미신이니 샤머니즘이니 하는 것들이, 사람을 잡아 신 앞에 드리는 것도 신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신의 사랑, 참된 사랑의 길을 위해서 희생의 본질을 이용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목숨을 희생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참사랑의 길을 찾을 수 있지, 자기를 희생하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참사랑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건 우주의 공식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생명을 각오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반대받고 아무리 치열한 죽음의 화살이 날아오더라도…. 먹는 것을 중심삼고, 이 물에게도 '너도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하고 싶지?' 하면 '예' 한다구요. 사랑 앞에 모든 식물이 먹히려고 합니다. 먹어 주길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 무니들, 선생님을 좋아하지요? 「예」 잡아다 죽일 텐데도? 「예」 하나님의 참사랑의 길은 그렇습니다.
그런 법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마이너스면 전체가 플러스가 됩니다. 하나님이 전체를 대신해서 플러스가 되었다면 이 플러스하고 마이너스하고 다른 게 뭐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희생해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도 제물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수가 없는 거예요. 만유의 존재는 어느 하나도 불평을 안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으로부터 참사랑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환영한다는 것은 다 공통분모입니다. 공통분모예요.
어떨까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할까요? 「예」 그러면 선생님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하신 분입니다」 해피, 럭키 에브리싱(happy, lucky everything) (웃음) 그렇지만 악한 세상에선 반대받고 있잖아요. 세상에서는 선생님을 악마라고 하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 우주에 참사랑의 집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무니 사업소예요. 그것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을 찾으려면 무니 사업소에 가야 돼요. 다른 데에는 없습니다.
무니라는 말은 한국 말로 하면 두 가지 말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수놓는 데의 문양을 의미하는 '무니'라는 말이고, 또 하나는 물어서 의논한다는 의미의 '문의'라는 말입니다. 멋진 말입니다. 그거 나쁜 말이 아니예요. (웃음) 알겠어요?
이렇게 사랑으로 먹게 되면 절대 병이 안 납니다. 이런 관계를 가지고 먹고 입는 데서는 병이 안 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참사랑한테 지배받게 되어 있지 참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죽음도 사망도 어떠한 균도 지배하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꼼짝 못합니다. 지금 몇 시예요? 시간 지났는데, 끝낼까? 「노」 노면, 이게…. (판서하심. 웃음)
자, 그러면 보라구요. 이런 거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하나님이 사람을 지어 놓고 얼마나 재미 있었겠나 생각해 보세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는 게 뭐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에 얼마나 재미있었겠는가를 가르쳐 주는 교훈이예요. 교본입니다.
자기 아내가 임신했다 하면 남편도 아내도 흥분합니다. 뱃속에서 움직이는 그런 창조과정…. 여기에 관심이 모입니다. 부모가 모두 관심을 모은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라든가 친척이 왜 좋아하느냐? 한 사람이라도 더 참다운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나오면 나올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그 수에 비례해서 더 가까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손이 많은 것이 복이다 이겁니다. 자기 가정에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가정에 천재적이요, 모든 분야에 전문적인 요소를 갖고 난 아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도 별수없이 그 집에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가정이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애기를 낳지 않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기를 안 낳겠다고 하기 때문에 가정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세요. 열 아들을 낳아서 기른 사람하고 한 아들을 낳아서 기른 사람하고 사랑의 감지 방향(感知方向)은 10배의 차이가 있습니다. 10분의 1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어디가 더 좋아요? 40이 넘고 50이 넘은 어머니라도 아기를 품고 젖을 먹일때 그 어머니는 애기와 같이 고와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애기를 많이 기른 여자는 악할 수 없어요. 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자식을 기르던 사랑으로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이예요.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공식입니다. 천상세계에 상충이 없이 그냥 그대로….
우리 어머니도 열 둘 이상의 자식을 낳아서 길렀어요. 그 아들딸의 마음을 전부 다 맞춰서 길렀으니, 사회의 이런 사람을 볼 때 자기 아들딸을 거울같이 하고 보면 다 맞아 떨어진다구요. 사람 타입이 우리 아들딸과 닮았다는 거예요. 우리 외국 식구들 보게 되면 말하는 입술을 보나 눈을 보나 머리카락을 보나 얼굴은 좀 다르지만 말하는 태도를 보면 아무 아들 혹은 아무 딸을 닮았어요. 그래서 입는 것이 잘못 입었으면 우리 아들딸은 이렇게 해주었는데 거 안됐다고, 뭘 사 주고 싶고 위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자연히 생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 다 교본이예요. 교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이예요, 모든 것에 모르는 것이 없어요. 모든 면에서 왕입니다. 사람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넌 나를 위해라' 이랬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하려고 했겠어요? 하나님 생각이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우릴 위해서 가르쳐 주려 하고, 위해 주고 키워 주고 복을 나눠 주고 자꾸 주려고 하게 돼요. 먼저 위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오리지날 칸셉(original concept;본연의 생각)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완성했다 해도 하나님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않으면 모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위하려 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위하려 하고, 이렇게 서로가 위하려는 자리에서 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내가 나만을 위하겠다고 하고, 네가 너만을 위하겠다고 해서는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데에서 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자기만을 위하는 개념이 있으니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 원수가 됐더라도 그 원수를 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위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반대할 때는 말이예요, 그때는 제재를 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가운데 있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지당하다는 겁니다.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볼 때 타당한 이야기라구요. 그것이 이상한 이야기가 아니고 어려운 이야기도 아닙니다. 모순된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세상을 구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편으로 만들수도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이런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더 큰 것, 더 큰 것을 위해서….
이렇게 되면, 이것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천국이 어떤 나라일 것이냐? 천국을 구성하는 내용이 무엇일 것이냐? 이 개념으로 일원화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위해 살지 못한 사람은 못 가는 데예요. 천국 갈 자신 있어요? 「예」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이 우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개인을 위하는 것보다 세계를 위하는 개념이 있으니, 여러분이 세계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런 가르침은 레버런 문을 통해 처음으로 나온 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 가서 뭘 했을까요? 천국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서로 위하기 때문에 몇억천만 수천억의 사람이 있더라도 사고가 안 납니다. 싸움이 없어요. 우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은 우주가 자기 것이라는 걸 알아요. 우주가 내 것 된다는 걸 안다구요. 자기를 위하면 자기밖에 없어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자기 하나밖에 없습니다.
자, 거기에서는 뭐, 밥 먹을 것이 걱정이겠어요? 대답해 봐요. 밥 먹을게 걱정이지요? 「아니요」 또 옷이 필요해요? 옷이 문제예요? 집이 필요해요?「아니요」 그런 거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런 건 언제나 공급받습니다. 언제나 공급받아요. 이런 거 가지고 놀다가 싫으면 말이예요, 싫으면 휙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휙 돌아가는 거예요. 본래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필요하면 째까닥, 밥 먹고 싶다고 하면 째까닥 나온다구요. (웃음) 그런 세계에 가서 뭘할 거예요? 밥이 걱정이겠어요, 옷이 걱정이겠어요, 사는 것이 걱정이겠어요? 그래, 영원히 살면서 뭘하고 싶어요? 뭘할 거예요? 무엇을 원할래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 갓스 러브(God's love;하나님의 사랑)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가까이 가는 것이 이상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이고, 여기서도 하나님의 사랑…. 그게 이상입니다. 그러려면, 하늘땅과 우주를 하나님처럼 사랑할 줄 알면 하나님화(化)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갈라져서 살게 되어 있어요, 둘이 같이 붙어다니게 되어 있어요? 「함께…」 그래, 함께 다니면서 뭘할까요? 함께 다니면 얼마나 거추장스러워요? 혼자면 얼마나 좋아요? 왜 둘이? 둘이 뭐가 필요해서?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사랑하는 데는, 사랑의 파이프가 있어요. 남자 파이프는 여기 있고(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자 파이프는 여기 있습니다. 이걸 둘이 빠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있는 꿀물이 다 빠집니다. 같이 빨아야 돼요. 그래야 이것이 한데로 흘러가지 않아요. 둘이 절반으로 갈라져서 가게 되면 또 다른 파이프가 생겨나 가지고 이리 들어온다구요. 하나님을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손만 물고 있으면 빨지 않아도 영원히 행복해요, 영원히 영원히. 그래서 하나님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다니는 거예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서로, 아내는 남편에게 '여보, 빠소'하고 남편도 아내에게 '여보, 빠소' 합니다. 그래 빱시다! 서로가 '빠소, 더 빠소' 이러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자꾸 가까이 되지 않아요? 가까이 돼 가지고 플러스 하나님이 되고 마이너스는 이렇게 됩니다. 그게 이상상대예요.
그래, 상대 되는 것이 여편네고 남편인데 어떻게 서로 모시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을 때, 축복가정은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남편은 '아이구 딸 하나인데…' 이러면 여자는 '그 주제에 당신 뭐 어떻고 어떻고…' 합니다. 여자들, 말이 많아요. 이상적인 사랑의 파이프를 빨다보면 하나님이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행복해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우주를 여행하면서 '아 나를 위해서 이렇게 우주를 만들었구만. 다이아몬드 별로, 황금 별로, 보석 별로…. 아이구,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만들었구만. 우주를 내 사랑을 본따서 만들었구만. 고맙소' 하면 하나님은 '허허허, 그렇지 그렇지' 한다 이거예요. 이만한 다이아몬드나 보석, 뭐 금반지 목걸이 그런 것도 귀한데, 그거 얼마나 굉장하겠어요, 얼마나 감사하고 가슴 뛰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하나님과 얼싸안고 영원히 사랑하고…. 그러한 이상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이상이 있다면, 그 이상은 레버런 문의 이상보다 더하지 않겠어요?
나 하나 물어 볼께요. 어머님이 선생님을 더 사랑할 것 같아요, 내가 어머님을 더 사랑할 것 같아요? (웃음) 응? 어머님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가르쳐 줘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언제나 그렇게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갈라 놓으면 천지가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지고 모든 피해가 오고 우주가 흑암세계로 된다구요. 사랑의 길이 이렇게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또 선생님은? 행복한 여자를 가진 선생님은 어떤가요? 「행복합니다」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하나님을 볼 때, 행복한 아들딸을 가졌으니 하나님도 행복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해돼요? 아! 이래서 남자 여자를 만들어 놓았구만! 하나님이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서 남자 여자를 만들었구만!
하나님이 이 우주를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우주는 하나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 것이라 해도 좋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하늘같이 믿는 아들딸이 있으면 그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지요? 마사(魔邪) 피우고 하나 안 된 사람에게는 상속 안 해준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직통해야 됩니다. 그런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결혼한 사람, 축복받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어- 많구만. (웃음) 그래, 선생님이 행복한 선생님이고, 하나님이 행복한 하나님이예요? 어때요? 「예」 여러분들, 부부가 다 그렇게 하나됐어요? 「노」 (웃음) 응? '노' 하니까, 선생님이 행복하지 않고 하나님도 행복하지 않다는 걸 알라구, 이 녀석들아. (웃음) 이건 원칙이라구요. 파이프를 빨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키스해 봤지요? 키스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손들어 손들어. 부끄러울 거 없다구. (웃음) 이거, 타락성이 있구만. 본성의 세계에선, 영계에서는 '야, 키스해 본 사람 손들어 봐' 하면 '와!'하는데, 이것들은 그냥…. 이거 타락성이 있다구요. (웃음) 그런 세계에 가고 싶으면, 키스해 본 사람 손들어 봐. (웃음) 키스할때는 말이예요, 입이 나발, 한 발 늘어지게 해도 좋고 혀를 다 뽑아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폭소) 그래야 그 입으로 파이프를 빨지, 이 쌍것들아. 그 훈련이라구요. 파이프를 빨기 위한 훈련이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키스할 때 서로가 밀고 그러나? 서로 당기고 그래야 그럴싸하지. (웃음) 부끄러운 게 아녜요. 그런 길이 있으면 하나님이 거기로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걸 전기로 말하면 1천 와트, 1만 와트예요. 그렇다구요. 그런 가정이 있게 되면 마이크를 걸어 놓고 말이예요, 둘이 좋아서 허허 하고 소리를 내고 하는 것을 전부 세계에 선포하더라도 그것이 부끄러운 게 아니예요. 그러면 지구가 춤을 추지. 하늘땅이 춤춘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춤출 줄 알까요? 「예」 웃을 줄도 알고? 「예」 하나님 입장에서는 그러는 것을 참 좋아해요. 참 좋아합니다.
자, 본연의 세계가 '아하! 이렇다 이렇다' 하는 걸 알았어요, 천국이 어드런 곳이라는 것을. 혼자는 못 가요, 혼자는 못 갑니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못 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기독교에서 이런 걸 전혀 모르고 다 천국 가겠다고 한다면 그건 도둑놈들이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거짓말이래도 참 멋지지요? 멋진 이론이지요, 거짓말이래도? (웃음) 그렇지, 응? 이게 사실이라면 어떻겠어요,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오늘 아침 레버런 문 참 용하구만. 그걸 어떻게 다 알고 얘기하나, 어허…' 하며 좋아할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럴 텐데 이것들은 그것도 모르고 전부 다 '으음-' 이러구 있다구. (웃음) 이래야 사랑도 할 만하고 장가도 갈 만하고 살 맞붙이고 살만하지, 뭐 붙들고 살기가 쉬워요?
자, 이제 신의 섭리노정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인간생활은 어떠냐? 인간생활은 전부 반대입니다. 신의 노정과는 반대입니다. 어머니를 봐도 자기 중심이고, 아버지를 봐도, 누나를 봐도, 형님을 봐도, 나라를 봐도 전부 자기 중심 일색 (一色)입니다. 엉망진창이라구요.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이걸 볼 때 우리 무니들이 할 일이 너무나 많아요. 고생을 하더라도 이걸 해야 되겠습니다. 역사 이래 우리가 먼저 알았으니까 해야지요. 아니까 해야지, 알았으니까 참된 생활을 가르쳐 줘야지요. 알면서도 가르쳐 주지 못하고 보여 주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참소받습니다. 벌받는다구요.
영계에서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을 염려하지 않는데, 그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을 추구하는 데는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먹고 입고 사는 것을 염려하는 그 이상의 자리에서 부부생활을 하고 있느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입고 사는 이런 것을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런 부부가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는 지상에서의 비참한 자신들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 마태복음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당연한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는 의식주를 초월한 곳이예요. 그런거 없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의식주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세상에 애착을 두고 있더라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다 남기고 가야 돼요. 한 사람이 이 땅 위에서 사는 데에 얼마만큼 물질을 소모하고 갈 것이다 하는 그 양이 있다구요. '나는 이만큼, 될 수 있는 대로 양을 적게 하겠다. 이만큼만 쓰고 가겠다' 이래야 돼요. 쓰고 남아진 것은 어떻게 되느냐? 그 사람의 후손 앞에 복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을 가진 나라는 발전하고 흥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 필그림 파더 (Pilgrim Fathers;청교도단)들이 올 때 신앙을 중심삼고…. 구라파에서는 자기들끼리 싸우고 서로 원수였지만 이 나라에 와서는 서로가 종교를 중심 삼고 민족을 넘어 품을 수 있었어요. 자기들이 절약해 가지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자기 후손에게 못 주면 다른 사람에게 주겠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이 축복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미국은 지금에 와서 너무나 소비가 많아요. 너무나 방대한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타고날 때의 이만한 양 이상을 소모하고 있어요. 미국은 개인들이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 됐기 때문에, 좋은 영계에 갈 수도 없고 향락에 떨어져 가지고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살면서 변소에 가도 말이예요, 변소에 가게 되면 한 장씩 떨어지게 되어 있는 화장지가 있는데, 한 장 가지고도 넉넉해요. 그런데 그저 막 풀어 가지고 쓰고, 종이도 막 쓰고, 물도 막 쓰고 그러고 있다구요. 자기 양 이상을 쓰지 말고 자기 양 이하를 써 가지고 후대와 나라에 남겨 주고 가겠다는 사상이 필요합니다. 그게 위하는 사상이예요. 그렇게 사는 생활이 위하는 생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좋은 차를 타게 되면 자랑할 것이 아니예요. 미안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내 갈 길이 멀고 할 일이 바쁘기 때문에 이런 차가 필요하다고, 고장나면 안 되겠으니까 이 차를 샀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하늘이 밉게 생각 안 합니다. 모든 사람이 불평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후원해 주자고 그러는 거예요. 응? 레버런 문이 이렇게 살다 보니 지금은 얼마나 유명해졌어요? 돈도 많다고 소문났고, 인간 세계에 있어서 각 나라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고, 부러울 것이 없으리만큼, 어떤나라의 왕도 부러워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올라왔다구요. 우주를 갖다 맡겨놓아도 괜찮다고….
미국의 무니(Moonie)들이 나처럼, 나같이 산다면 미국의 재산은 전부 무니의 재산이 된다고 나는 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에 돈 있는 사람, 부자라는 사람, 잘났다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꽁무니에 따라오게 된다 그 말입니다. 두고 보세요. 암만 잘났다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내가 설득할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그런 설득능력이 있는 거 알아요? 「예」 (웃음)
우리는 알았어요. 보물단지가 어디 있긴 있는데 어디 있는 것을 몰랐지만, 그 확실한 지도를 가졌으니 이제는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우주가 어떻게 되어 있고 내가 어떻게 해야 잘될 수 있는지를 몰랐더랬는데, 이젠 확실히 알았으니 이 공식대로 살게 되면 그 보물단지는 틀림없이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 색시들이 '여보 여보, 선생님은 언제나 고생시키려고 하고 말이야, 암만 해도 끝이 없는 길인데, 뭐 좀 쉬고 천천히 가지 통일교회 적극적으로 따라가면 뭘해?' 하는데 이거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의 양심이 '너 잘한다. 그렇지, 선생님 말 들을 게 뭐야' 이러겠어요, 선생님 본심 선생님 마음을 중심삼고 '이놈들아, 안 된다'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본심이? 이제 알았어요. 여러분의 본심이 여러분을 통해서 해방을 받고 있으니, 이 본심의 해방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그 해방을 하지 않고는 모든 가정이니 사회니 제3의 활동무대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힘드니까 기도하는 거예요. 자기가 없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절박하게 기도하면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처음에도 이야기했지만 통일교회 운동과 통일교회 생활은 안팎의 생활입니다. 실제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생활을 하지 않고는 천국과는 관계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靈界)와 육계(肉界)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그러니, '내가 하나님 대신 복귀섭리를 책임지겠습니다. 나한테 맡기시오' 이래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자신도 해방되고 하나님까지 해방되는 거예요. 이것은 개인완성이요, 이건 신(神)의 완성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이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확실해요? 「예」
그러니 이 인간생활에서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인간생활이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악마의 소굴입니다. 이게 무서운 거예요. 알았으니까 해방받았다구요. 그렇게 갈 수 있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에게 공부를 잘한다고 할 때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냐? 물론 머리가 좋고 노력하는 사람도 되겠지만, 늘쌍 공부를 생각하는 사람, 언제나 공부라는 것을 주제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공부를 잘하기 마련입니다.
머리에 다른 것이 없다 이거예요. 다른 것, 잡된, 여러 가지의 생각이 없고, 빛으로 말하면 흰색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의 머리에는 모든 기록이 백 퍼센트 명확하게 기록되는 것입니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도, 자기가 무슨 나라의 말을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 생활권 내에 들어가서 보고 듣고 느끼고, 모든 환경의 사실을 공부하는 그 말과 더불어 연상해 가지고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 공부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또, 사업이면 사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이라는 것을 늘쌍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일상생활이 사업이예요. 다른 것은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의 잼대가 되어 모든 것을 재는 사람, 이런 사람은 그 사업에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사업하는 환경에서 누가 무슨 말을 하게 되면 그 말한 것은 남의 말이 아닙니다. 자기가 찾고 있던 말이요, 자기가 하고 싶었던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한 번만 들어도 그 얘기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 외에 무슨 연구원, 무슨 연구를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구하는 사람에게는 그 연구하는 표제가 있다구요. 그 목적을 중심삼고, 그 제목을 중심삼고, 자기가 달성한 목적을 중심삼고 언제나 생각합니다. 가나 오나, 서나 앉으나, 자나 깨나 할것없이 늘쌍 그 주제를 중심삼고, 생활적인 면에서 재고 비교하는 이런 사람이 연구를 하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좋은 친구다 하게 되면, 그 친구가 자기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해 주느냐, 자기를 얼마나 생각해 주느냐,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 주느냐…. 그 수가 많을수록 좋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또, 미국 국민을 중심삼고 말한다면, 좋은 국민이라 할 때는 그 사람이 생활하는 생활 가운데서 얼마나 나라를 생각하느냐, 나라를 몇 번 생각하느냐, 그 수가 많을수록 좋은 국민 이라는 것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면 행동은 자연히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행동은 따라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사람에게 오관이 있으면 그 오관의 모든 움직임은, 자기가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그 생각하는 대로 행동으로 나타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될 때에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는,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하는 것이 가려집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나라라든가 직장이라든가 환경에 좋은 방향으로 미쳐질 때는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이 우주라는 큰 것이 있는데, 이 우주가 좋다고 하는 사람, 이 우주가 좋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마찬가지입니다. 이 우주를 더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우주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유니버스(universe;우주)를 위해 태어났고, 살면서도 유니버스를 위해 산다'고 하면서 모든 생각을 그렇게 하고, 행동을 그렇게 하게 되면, 그 유니버스가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전부 다 동감하고 화합할수 있는 환경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은 남편이다 할 때에 그 좋은 남편이 어떠한 사람이냐? 자기를 늘쌍 생각해 주고 행동으로 표시해 주고 하는 남편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좋은 아내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어떻겠느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이겁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냐? 우주의 중심이 되는 분입니다. 우주의 중심인 동시에, 하나님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분은 절대적인 동시에 절대적인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영원하시니까, 영원하신 절대자이시니까, 그 영원한 절대자가 영원한 사랑의 주체가 되었으니, 영원한 존재로서 자기를 영원히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을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가 연결되어 있을 것입니다. 불교도 있고, 유교도 있고, 힌두교도 있고, 모슬렘도 있고, 기독교도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런 모든 종교 가운데서 어떠한 종교를 좋아하겠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종교를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을 그려 가면서, 영원한 사랑을 생각하고 있는 종교가 있으면 그 종교를 제일 좋아할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도 종교지요? 「예」 종교 가운데 어떠한 종교예요?
이런 관점에서 결론을 딱 지어 놓고 보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그래요? 어디 진짜 그래요? 「예」 「아니요」 이건 뭐 여기서 이렇고 저기선 이렇고 여러 가지로…. (웃음)
그러면, 효자가 뭐냐, 효자?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중심삼고 늘쌍 생각하면서, 그 일을 행동으로 이루어 가지고 상대역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 그런 자리에 선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결론이예요. 그런 아들에게 있어서는….
또, 오관이 있으면, 눈으로 보고 뭘 느낄 때 부모님이 더 좋아하시는 걸 보고 느끼고, 말씀을 듣게 될 때도 '아, 이런 말 좋아하겠느냐, 어떻겠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듣는 겁니다. 느낄 때도 그렇고, 모든 오관의 감정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화할 수 있는 심정권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효자가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나쁜 것이 있어서는 안 되고 좋은 것만이 있기를 바라고, 더 좋은 것으로 발전하고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뭐예요? 애국자가 뭐냐?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의 오관으로 볼 때에 있어서 염려의 대상이 안 되고 더더욱 좋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나쁜 일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그것을 전부 다 해결해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겠느냐.
성인은 세계적입니다. 애국자는 국가적 한계를 못 넘지만 성인은 세계적입니다. 세계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이 세계가 잘돼야 되고, 세계가 선해야 되고, 세계가 모든 면에 좋아야 된다는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나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해결하여 좋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생활에서 희생을 치르고 그렇게 살아간 사람들이 성인이 아니겠느냐.
자, 이렇게 볼 때에, 어떤 효자가 있고 애국자가 있고 성인이 있다 한다면, 이들은 전부 다 세계를 중심삼은 생각을 했다 이겁니다. 이 지상을 중심삼은 생각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의 중심된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하늘과 땅을 사랑으로 품으려고 하고, 이 모든 우주의 존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존재가 되기를 바랄 것이 아니냐.
그런 입장에서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영계의 일을 염려하고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하여 영계의 일을 염려하고, 지상일을 염려하고, 하나님을 염려할 수 있는 사람, 사랑으로 염려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그런 류의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런 사람에게 우리 통일교회는 성자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고 싶으냐 이겁니다.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될 거예요? 「성인요」 이건 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오색 인종 전부 다 성인이 되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 성자가 되고 성녀(聖女)가 되고 싶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겁니다」 그렇게 원하는 사람 가운데 낙제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낙제하는 사람이 있겠지요? 「예」 그래, 50점 미만인 사람이 많겠어요, 50점 이상인 사람이 많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50점 이상이 몇 퍼센트나 될 것 같아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할 때 아브라함이 기도한 것이 있지요? 「예」 처음엔 50명에서 다섯 사람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들은 의인이예요, 성자가 아니고. 있으면 멸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 50명에서 다섯 사람까지 내려갔습니다. 의인 다섯 명만 있으면 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래, 그게 쉬운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자, 그러면 성자 한 사람하고 의인 만 사람하고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안 바꿉니다」「바꿀 게 없는데….」 (웃음) 그래, 바꿀 것이 없지요. 그게 맞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성자 한 사람하고 말예요, 의인만 사람하고도, 이 세계 사람하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만약에 예수님이 '만민을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책임을 지고 내가 십자가에 죽겠으니 그것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주소' 하고 희생했다면 그 희생한 가치는 우주사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질적인 의(義)의 개념으로 우리의 생활권 내에서 찾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성인하고 의인하고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눈이 둘이고, 코 있고, 귀 있고, 손발이 있고, 마찬가지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다른 게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밥을 먹었겠어요, 안 먹었겠어요? 「먹었습니다」 뭘로? 그때는 포크도 없으니 말예요, 젓가락도 없으니 밥을 손으로 먹었을 거예요.
그래, 성자가 밥을 손으로 먹어요? (웃음) 포크로도 못 먹고 스푼으로도 먹지 못했는 데 예수가 무슨 성자예요? (웃음) 요즘엔 변소도 서양식이라서 전부 다 와쉬 베이슨(wash basin;세면대)이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들어갔다 나올 때에는 손 씻고 그러는데, 예수님 당시에는 변소도 없었다구요. 그렇다면 가다가 길가에 앉아서 뒤를 봐야 되고, 서서 오줌을 눠야 되고, 손 씻을 물이 있나, 그냥 그대로 다녔을 거예요. 성자가 왜 그래요? (웃음)
예수는 남의 집에서 그저 목수일이나 하던 사람인데 말예요, 연장 다룰 줄 모르니 밥을 벌어 먹을 수 있었겠어요? 할 수 없이 밥을 얻어먹으면서 다녔을 텐데 옷이나 갈아입었겠느냐 말예요, 마음대로 이렇게 다니며 살다 보니 누더기 옷을 입고, 손발은 전부 시꺼멓고, 형편이 무인지경인 사나이가 아니었을 것이냐 이겁니다. 그러니 예수 앞에 가게 되면 좋은 냄새가 나겠어요, 무슨 냄새가 나겠어요? (웃음) 그런 양반이 무슨 성자예요, 성자.
그런데 성(聖)이 뭐예요? 성이 뭐예요, 성이. 성이 무엇이냐 하면, 외형적이 아니고 내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때하고 지금 이 시대하고 여러분들이 본다면, 여러분들의 생활이나 모든 외형에 있어서는 예수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 「낫습니다」 얼마나 나을 것 같아요? 그럼 뭐가 틀려요? 뭐가 틀리는 거예요? 내용이 틀리다 이겁니다. 그 사람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이지, 외형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귀한 것을 보이지 않는 데다 감추려고 하지요? 누구도 발견할 수 없는 데다? 여러분, 마음을 볼 수 있어요?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마음속에 감추어진 것은 도적질해 갈래야 해 갈 사람이 없습니다. 왜? 어째서? 보이지 않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50억 인류가 전부 도적이라 해도 마음속에 있는 것은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래 귀한 것을 어디에 감추고 싶어요? 「마음」 누구도 모르고 누구도 볼 수 없는 곳,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에 감추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이신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자기 마음을 볼까요, 못 볼까요?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 자신도 신비로운 하나님이 되려면 말예요…. 그걸 매일같이 들여다보거나 그러면 신비롭지 않다구요. 몰라야 신비롭다구요. 볼 수 있지만, 하나님이야 물론 마음을 보려면 볼 수 있다고 보지만, 하나님도 다 볼 수 있다면 재미없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감춰 둘 수 있는, 자기도 진짜 찾아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그런 곳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음성은 듣고 센스로 느낄 수 있지만 볼 수는 없더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우리 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그들도 역시 하나님에 대한 신비로움을 느끼고, 내적인 차원 높은 것을 탐구하고 있고 거기에 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있으면 누구나 다 이렇게 언제나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갖다 감추겠어요, 하나님 자신도 한번 감추어 두었다가 다시 잘 생각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는 곳에 갖다 감추겠어요? 여러분, 어떨 것 같아요?「잘 찾을 수 없는 곳에 감출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은 뭐예요? 무슨 지식도 아니고…. 하나님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지식이고, 하나님이 만든 금이고, 돈이고, 하나님이 만든 권력이고…. 하나님은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 제일 필요한데, 사랑이란 것이 보여요? 「아니요」
하나님이 볼 때, '아, 그 사랑이란 게 전부 다 그렇고 그런 것인데 무슨 재미가 있어?' 그러면 안 돼요. 한번 맛을 보면 '아이구, 그런 거' 하고 끝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신비로운 것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찾느냐 이거예요. 스스로? 상대에 의해서? 어떤 거예요? 「상대에 의해서」 왜? 어째서? 「사랑에는 주체와 대상…」 (웃음) 사랑이란 혼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서 성립되는 게 아니라구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서 상응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지고 성립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찾아지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갖고 있더라도 혼자서는 느끼지 못한다 이겁니다.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누구라고요? 「인간」 정말 그래요? 「예」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지금 신학적으로 보면 큰 이단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다는 논리를 주장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 처음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역사적인 사건이라구요. 그런 사랑의 논리는, 원리를 중심삼고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대상이 된다 그 말이지요? 「예」 내가 하나님의 대상이 된다 그 말이예요. 나예요. 그래요? 「예」 그런 걸 느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을 볼 때에 더 신비롭게 보이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실 때에 더 신비롭게 보이겠어요? 어떤 것이 더 신비로울까? 「저희들이 볼 때에…」 그게 문제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하면서도 인간에게 있어서는 멋지고 행복한 문제입니다. 내가 혼자 서 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보고 신비롭게 생각한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지혜롭다는, 그럴 때는 하나님이 지혜롭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다 잊어버리고 '야, 거 눈 봐라. 눈썹을 봐라. 여기가 들어가고. 코 봐라. 웃는 거 봐라. 그 손 봐라' 전부가 신비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비로우니까 하나님이 가까이 하고 싶겠지요?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 「만져 보고 싶겠습니다」 코를 만져 보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귀도 만져 보고 싶고, 모든 것을 만져 보고 싶을 것입니다. (웃음) 신비로우니까 신비로운 것을 대하는 그 표정이라든가 방법은 무한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겠어요, 안 만들고 싶겠어요? 「만들고 싶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고 뭐고 난 당신 것 안 되겠소. 노(no)'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가 노(no)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느냐구요. 그러니까 신비로운 것, 그가 신비로워하는 것을, 그가 관심 가질 수 있는 것을 갖다가 보여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람에게는 말이예요, 돈이 필요하다면 돈도 줄 것이고 다이아몬드도 줄 것이고, 모르는 것도 가르쳐 줄 것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돈도 가져 보면 그만이고, 파워(power;권력)도 가져보면 그만이고, 날리지 knowledge;지식)도 알고 보면 다 그것이기 때문에 신비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신비로운 것은 갖고도 또 갖고 싶고, 만지고도 또 만져 보고 싶고 이럴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아침에 봐도 또 보고 싶고, 한시간 전에 보았어도 또 보고 싶고, 또 만지고 싶고, 또 관심을 갖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은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이 사랑입니다. 더 찾아보라구요. 「없습니다」(웃음) 있어요, 없어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값을 매길 수 없어요」 그렇다구요. 그런데 그 사랑이 남자 혼자만 가지고 돼요? 「아니요」 그러면 그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야 돼요? 남자에게는 여자이고, 여자에게는 남자입니다. 여자들에게 사랑을 갖다주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 그래, 미국 여자들에게 말예요, 남자가 그렇게 중요해요? 「예」 (폭소) 그러면, 그렇게 값을 매길 수 없는 사랑,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을 갖다 주는 그 손님이 값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래, 남편이 세상에 그렇게 값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 여자들이 얼마나 있어요?
보라구요. 여러분 여자들 앞에 남자가 한 명밖에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한 명밖에 없다고. 25억 분의 1이라구요. 남자가 25억 분의 1밖에 없다면 남자의 가치가 얼마예요. 25억 배보다 커요, 작아요? (웃음) 얼마예요? 더 많습니다. 여러분의 대답보다도 더 크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렇게 인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을 내게 갖다 주는, 그 등대와 같은 그런 양반이 자기 남편인 걸 알고 있어요?
미국이 말이예요, 이혼율이 75퍼센트입니다. 75퍼센트라고 하는데, 그 이혼하는 주동자가 여자가 많을 것 같아요, 남자가 많을 것 같아요? 남자들은 그만두고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자요」 뭐야, 이것들! (웃음) 여자예요, 여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주의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 중에 욕을 하더라도 양같이 이러고 가만히 있는 여자들 봤어요? 통일교회가 아니면 어디에 가서 찾을 수 있어요? 그걸 생각하면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천국 가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사람이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가 많겠어요? 대답해 봐요. 솔직해야 천국 가지요. 「남자요」 왜? 어째서? 여자가 남자보다 체인지를 잘 한다구요. 이렇게 저렇게 체인지를 잘 한다구요. 절대적인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을 닮을래야 닮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닮으려면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여자가 되어야 할 텐데, 절대적인 사랑을 닮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천국 데려다가 쓸모가 없다 이거예요. 변하지 않는 세계에서는 쓸모가 없기 때문에 천국 가는 사람은 여자가 많지 않다구요. 「아닙니다」 (웃음)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불평하는 녀석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이냐? 하나님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위대한 무기를 내가 갖고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 말예요, 인간을 갖다가 저장하는 박물관이 있다면, 그 박물관에 표본을 만드는 데 미인표본이 많겠어요, 박색 표본이 많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게 더 뮤지엄(museum;박물관)에 많으냐 이거예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요. 좋은 여자가 있다면, 거기에 상대 되는 못난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맞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구요.
미인은 박복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추인, 박색한 사람은 복이 있다는 거예요. 물로 말하면 미인 여자는 뭐냐 하면, 얕은 물과 마찬가지고, 박색여자는 깊은 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리고 박색한 사람은 기뻐도 기뻐할 줄 몰라요. 웃지도 않고 그저 웃으려고 하는 것으로 다 표현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요거 미인들은 해해해 뭐 어떻고 어떻고, 해해해 웃고 야단한다 이거예요. 루즈를 바르고, 귀걸이를 하고, 모든 것을…. 그렇지만 박색 여인은 그저, 그냥 그대로 누가 봐 주겠으면 봐 주고, 모든 걸 표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말예요, 사랑이라는 귀한 보물을 여자들 마음에 갖다 두려고 할 때에, 박색 같은 사람의 마음에 갖다 두고 싶겠어요, 미인의 마음에 갖다 두고 싶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누구? 「미인요」 엉? (웃음. 박수)
자, 그거 보면 하나님은 누구에게 관심이 있느냐? 미인은 척 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알아요. 딱보면 말예요, 신비로운 게 없어요. 한꺼번에 다 나타나니 빨간 것, 노란 것, 신비로운 것을 한정하는 것입니다. 박색한 사람은 '뿌-' 하고 있지만, 무슨 마음을 갖고 있는지 어떤지 몰라요. 신비롭다 이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인의 후손은 거지를 향해서…. 미인의 맨 마지막 후손은 거지가 되지만, 박색의 후손은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미인이 될 거예요, 박색이 될 거예요? (웃음) 답변하라구, 이것들! 「박색」 (웃음) 아, 그거 아는 것이 많은 선생님이 괜히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 가운데 자기얼굴을 거울에 비쳐 보고 못났다고 후회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약간 명 손듬. 웃음) 세계적으로 제일 못났다는 사람은 인간 박물관으로…. (웃음)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공평하다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뿌리는 큰데 요만큼 보이고, 어떤 사람은 전부 다 보이는데 뿌리는 요만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 어떤 사람은 말예요, 요렇게 되어 있는데 뿌리가 밑창에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들어가 있고, 반대로 어떤 사람은 위가 크고 아래가 작고…. 여러분은 어떤사람이 되겠어요? 뿌리가 커야 되겠어요, 순이 커야 되겠어요? 「뿌리요」 알긴 다 아누만. (웃음) 서양 사람들은 날아가는 나무에게 관심이 있어요, 둘이 붙어 있는 나무에게 관심이 있어요? 「둘이 붙어 있는…」 날기 시작해 가지고 나는 것을 자랑하게 되면 말이예요, 큰 물건이 날기 전에 조그만 것들이 자랑하고 야단입니다. 자신 있는 사람은 가만히 다 날고 난 다음에 천하를 날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세상은 공평한 거예요. 이렇게 보면 공평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높고 낮은 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비교하면 말예요, 나타내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숨기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동양 사람은 좋은지 나쁜지 가만히 있는데 서양 사람 같으면…. 이상하다구요. 이상할이만큼, 수수께끼만큼 이상하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동양 사람을 더 좋아하겠어요, 서양 사람을 더 좋아하겠어요? 「동양사람요」 선전할 때는 말예요, 서양 사람이 필요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전하는 사람은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못 된다구요. 주인은 가만히 있지만, 표시를 안 하지만 주인입니다.
자, 이제 이만큼 얘기했으면…. 그러니 여러분들 얼굴 못생겼다고 낙심하지 말아요. 세계에서 제일 못난 사람, 박물관에 갖다가 모셔야 될 못생긴 사람들도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할 때는 절대 불평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여자들은 코가 크다고 '내 코는 왜 이렇게 큰가, 이놈의 코야!' 하는데 그러지 말라구요, 그코가 명물이예요. 그코가 유명한거라구요. 남과 다르니까 그게 필요한 거예요. (웃음) 선생님도 말예요, 아침에 여기 단에 서서 이야기를 할 때에 코가 큰 여자가 있으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한 번만 보는게 아니라 한 번 이야기하고 또 보게 되고, 한 번 이야기하고 또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관심이 많아요, 이게? (웃음) 그러니까 절대 낙심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 이거 오늘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웃음) 이제 여러분들은 기도를 생활화하라는 것입니다. 생활적으로 기도하자 이겁니다. 24시간이면 24시간이 다 기도라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기도고, 어디를 걸어가면서도 기도고, 자면서도 깨면서도 기도고, 일체가 기도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까 뭐가 되겠다고 했어요? 효자보다도, 애국자보다도, 성인보다도 성자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려면 머리부터 정리해야 됩니다, 머리를. 생각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오관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기도하는 목표가 뚜렷해야 되고,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목표가 뚜렷해야 되고, 그 목표에 의한 목적이 확실해야 된다 이겁니다. 목표가 뭐예요? 그 목표가 뭐가 되어야 되느냐 이겁니다. 「성자 성녀가 되어야…」
성자 성녀가 되는데 말예요, 성자 성녀가 되려면 우리가 무엇을 먼저 알아야 되느냐? 성자가 되는 데 있어서 그 주제가 누구여야 돼요? 그 기도의 주제는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소원하는 대로 해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제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 목적은 뭐예요? 목적은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주제가 있어야 되고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중요한 거예요. 기도를 할 때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기도해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떤게 기분이 좋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을 위해서…」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을 뜻을 따라가는 나, 거기에 내가 있는 것이지, 첫째가 내가 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쪽에 있으면 나도 동쪽에 있고 싶지만, 하나님이 서쪽으로 가기를 원하시면 나도 서쪽으로 가겠다는 기도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동쪽에 있겠다고 그저 아무리 기도해 봐야 통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해야지, 나를 중심삼고 내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하는 게 아녜요. 예를 들어 오늘날 기성교회가 기도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내 아들딸, 내 집, 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만민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기도 내용의 방향이 틀렸습니다. 주제가 달라요. 주제가 다르다구요. 목적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하는 기성교회는 망하지만, 세계를 염려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기도하는 교단이 있다면 그 교단은 흥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일반 기성교인하고 우리를 비교하게 되면 기성교인은 기도하기에 얼마나 바빠요. 전부 다 살림살이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고, 먹고 살고 장사하는 것에 대해 기도해야 되고 아이구, 얼마나 복잡해요? 세계 문제 가운데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잎이예요. 한때가 되면 꺼져 버릴 거예요. 가지가 되고 뿌리가 될 수 있는 기도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기도를 안 해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자기가 하나님과 문답하면, 그것이 기도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갈 때도 말예요,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통일교인까지 '앙앙' 하면서 '아이구, 안 들어갔으면 좋겠다. 하나님 왜 저러느냐?'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갔다 나온 후에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게 관심이예요. 관심이 그거예요. 다르다구요.
내가 댄버리에 갔다 나온 후에 일년 동안에 통일교회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지금까지 십년 동안 나쁘게 소문났던 것이 일년도 못 되어 가지고 다 왕창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1천만 명 서명 운동이 2개월 동안에 달성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얼마만큼 미국의 여론이 변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 구원이예요, 교단 구원이예요? 「세계 구원입니다」 알긴 아누만, 이것을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제물로 삼아서 이것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미국과 기독교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거예요. 기독교하고 미국을 갖다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이 1960년도까지 외국을 후원할 때 이렇게 가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부터…. 케네디 암살사건으로부터 하마슐트사건 등, 전부 다 문제가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건 외국의 원조를 축소했기 때문이예요. 미국이 가야 할 방향을 못 지켰기 때문에 후퇴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널려 있는 미국 사람들에게 전부 다 '양키 고홈(Yankee go home)'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운동은 무엇이냐? 2차대전 이후 기독교와 미국이 희생해야 했으나 희생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를 위해 도와줄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교단 운동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통일교회를 알려면 레버런 문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볼 때, 난 별스러운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대로 생각하겠다는 사람입니다. (박수) 주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그 주제가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한국도 아니예요. 아시아도 아녜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메인 테마(main theme;주제)가 뭐냐 이거예요. 너희들 지금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서양 사람들을 동양화하려고, 아이구, 한국 사람 만들려고 한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거 다 틀린 거라구요. 무슨 사람 만들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람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주제로 하고 있느냐? 레버런 문을 주제로 해 가지고 세계를 생각합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누가 주제로 되어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레버런 문이 하늘편 주제로 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주제로 삼아서 하나님의 주제에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목적을 달성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상 위에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주제로 삼고 그 목적 달성하는 데에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제,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된다. 미국이 어떻게 되고, 좌익 공산주의는 어디로 간다' 하는 그런 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에 들어맞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돼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제일 중요한 것이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그 관계에서 개인적 관계, 가정적 관계, 씨족적 관계, 민족적 관계, 국가적 관계, 세계적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이런 관계에 대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인데 기성교회는 이것이 불확실합니다.
그래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개인,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가정,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종족,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민족,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국가,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세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우주,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영계, 하나님 자신의 눈으로 보는 하나님, 이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 발전해 가지고 세계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길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이러한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것이 이런 관이기 때문에 '나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내 가정이 이래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이런 기준에 있어서 부족하오니 도와주옵소서'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당신이 보는 관에 있어서 개인적 관계가 이래야 되겠는데, 내 개인이 부족하오니 이걸 도와주시옵소서' 이렇게 해야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내로 가야 될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소망의 길을 따라 종족권 내로 가야 될게 아닙니까? 우리는 종족권 내로 가려니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이론에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볼 때, '너희들이 필요하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려니 문제가 뭐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책임분담하고 탕감이예요. 이게 문제예요. 이게 뭐냐 하면 개인의 책임분담이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것이…. 이것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에 올라가야 됩니다.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탕감해 가야 됩니다. 개인적인 탕감, 개인적인 탕감을 하려면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해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했더라면 타락이 없는 거예요. 타락 없는 권내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서 이렇게 절대 못 올라갑니다. 이렇게 와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왜 이렇게 못 가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책임분담은 그냥 못 하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탕감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탕감이 없이 책임분담을 못 하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했더라면 사탄은 없는 거예요.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을 거부하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게 탕감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않고는 사랑의 세계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아까 사랑 얘기를 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결과주관권하고 직접주관권을…. 책임분담이 딱 갈라졌어요. 책임분담이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을 분립해 나오는 데는 이렇게 분립합니다. 공식이예요, 공식. 법이예요, 법. 여기에 맞으면 올라가고 못 맞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왜 사탄을 분립해야 되느냐? 책임분담 완성한 자리에 올라간다 이겁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21세만 되면 자동적으로 기반이 잘 닦여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을 누구도 방해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끊겨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할 때에 '나는 개인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할 이 자리에 섰으니 개인 탕감노정을 가야 됩니다. 이 개인적 탕감노정을 가는 데 이런 수난이 있으니 도와주시옵소서. 필시 이렇게 가야 할 것이 인간이 요구할 길이 아니요?'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도와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탕감길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길을 못 가 가지고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다 이겁니다. 사탄을 분립하지 못하고는 책임분담 완성해 갈 길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더라면 사탄이 없었다구요. 사탄을 분립한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책임분담해 가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분립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 이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들은 '아, 탕감이 우리에게 왜 필요해? 우리에게는 행복과 기쁨이 필요하지' 합니다. 사탄을 분립해 놓고서야 기쁨이 생기고 평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그냥 그대로의 기쁨과 행복은 사탄세계의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이 지금 이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불분명하다구요. 확실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메시아사상이 왜 필요하냐? 본래가 아담이 먼저 책임분담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메시아사상을 앞세우지 않고는 책임분담의 길을 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것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갈 길이지 타락한 후손들이 갈 길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를,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모시는 조건 밑에서 조건적으로 이 길을 갈 수 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귀섭리, 개인, 가정, 종족, 민족권의 복귀는 기독교의 예수가 메시아로 왔다 간 이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안되는 거예요, 보류예요, 보류. 메시아의 자리는 아담의 자리입니다. 아담은 아버지를 의미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그 아버지의 사상을 따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영적 기준이예요. 그 영적 기준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실체 재림을 중심삼고 가야 할, 영육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이 책임분담노정은 여전히 남아 있다 이거예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복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을 분립했다 하더라도…. 장자가 사탄이 되어 있다 이겁니다. 장자권이 사탄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종교는 내적이고 국가는 외적입니다. 외적 내적이예요. 이건 가인 아벨이예요. 이것이 언제나 핍박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이 종교로 이어져 가지고 민주세계로 열매맺은 것이고, 이것이 공산세계로 열매맺은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으니, 통일교회는 민주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다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개인과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탕감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에도 이 길이 있어야 되고, 가인 아벨도 이 길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혈통관입니다. 이게 근본적인 문제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이 길을 여러분들이 넘어야 하는데 오늘날 인간관계를 확실히….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인데 이러한 모든 것이 미지의 사실로 남아 있었기 때문에 역사가 풀리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다 이겁니다. 혈통전환도 개인권, 가정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 전부 다 해야 돼요. 이것은 메시아가 와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부모에서부터 혈통이 나오는 거예요. 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혈통이 전환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개인이 책임져야 돼요. 개인이 전부 다 이런 일을 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이것을 할 수 없으니까, 이것을 모르니까 아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대신해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반대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개인 대신 이 놀음을 해서 혈통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엔 가인 아벨 문제, 그다음엔 책임분담 완성까지 전부 다 인간들이 할 것을 대신해 주는 거예요. 대신해 줘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되시는 분이 와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길을, 하나님을 대신해서 가인 아벨 문제, 책임분담 문제, 혈통전환 문제를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일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세계적인 레버런 문 주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주의만이 드러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기독교와 미국이 합했으면 7년 동안에 끝날 건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40년…. 아브라함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4천 년을 40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시대에 미국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없었던 하나의 세계 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위에 서서 세계를 수습해야 하는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7년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드러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 7년간에 세계를 수습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40년 전의 기독교와 미국의 그런 자리를 재탕감해 가지고…. 지금은 통일교회와 미국과 세계가 그때와 마찬가지로 동시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1985년, 1988년, 1992년, 이때에 세계적 역사는 급변한다는 것입니다. 요 7년 기간이예요. 1985년에서부터 이렇게 급변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는 공화당과 민주당을 중심삼고…. 차기 대통령이 말이예요, 1988년 이때부터 1992년까지…. 그러니 1987년이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의 대통령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할 것이었는데, 그러지 못했으니 이 시대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서 세계적인 미국의 대통령을 참부모의 손길에 의해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역사가 풀려 나갑니다. 여기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와 같은 개념의 복귀섭리를 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의 골자를 보면, 선생님이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사랑을 중심삼고 확실히 했고, 책임분담과 탕감노정, 가인 아벨 문제, 혈통 문제를 확실히 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메시아가…. 우리 원리에 그리 되어 있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실체기대가 이루어져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어야만 혈통복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골자예요, 원리의 골자. 여러분이 이런 프로그램을 다 알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에는 전부 다 그 생각이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자녀입니다. 자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던 길을 인수해 가지고 가면 되는 거예요. 그게 복된 길이라구요. 선생님은 40평생 이 길을 걸어오면서 옥중 생활을 거치고, 별의별 핍박과정을 다 거쳤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시대에는 핍박이 없다구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레버런 문의 그 생각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주제로 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목적을 향하여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뜻하고 주제로 삼는 모든 것, 세계 구원도 자기의 일이기 때문에 안 도와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주제는 뭐가 되느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제로 삼고 목적으로 하던 것을 같은 입장에서 취하면, 그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더 사랑할 수 있고 선생님이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자, 이제 결론을 지으면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이예요.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람은 무엇을 생각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은 뭐냐? 하나님은 무엇을 생각하시느냐 하면 사람을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자기 자녀입니다, 자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장래에 부모가 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인류 조상 아담과 같이 위로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아래로는 자식을 생각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여자이고 이것은 남자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이건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없어도 안 되고 이게 없어서도 안 됩니다. 이것도 있어야 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이걸 모른다구요. 우리는 이걸 알았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부처끼리는 좋아하지만 아들딸은 필요로 안 한다 이거예요. 요즘 그렇게 되어 버렸다 이겁니다. 사탄이 얼마나 강한가 보라구요, 사탄이 얼마나 강한지. 남자 여자도 갈라놓고, 부모도 갈라놓고, 하나님도 갈라놓고 자식도 갈라놓았습니다. 다 갈라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판에 와서는 '하나님이니 무엇이고 무엇이고 하지만, 세상 천지는 내 뜻대로 되었소' 이럴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나와 가지고 전부 집어치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 이와 같이 엄청나고, 선생님의 사명이 이와 같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전에도 없었고 역사 이 후에도 없을 마지막 노정을 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중심삼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 이와 같이 되어야 할 미국이요 이 나라의 기독교인데, 이게 안 되었으니 이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기도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기도가 생활이예요. 생활화 기도, 현재의 문제예요. 이와 같은 판국에 있어서 미국의 모든 것이 여기에 반대되어 있습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이 개념과 목적을 위해서 우리는 생활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생활을 통해 가지고 정비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생활화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부패하고 전부 다 사탄이 되어 나타났으니 원수를 갚는 것이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회에 나가 사회를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래서 내가 동부에 살면 서부와 남부와 북부와 중앙부를 거쳐 나가야 되겠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이예요. 중앙에 있으니까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움직이는 데는 기도의 목적을 이루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안 도와줄래야 안 도와줄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동시에 인류를 사랑하지요? 인류를 사랑하는데 그것은 후손이예요, 후손. 참된 후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인류를 구하려고 하니,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그목적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제일 사랑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앞으로는 핍박이 없습니다. 사탄의 핍박만 없어지는 날에는 이거 다 쉬운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도 전부 다…. 국가적 가인 아벨 문제도 전부 다 지금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아버지를 중심심고 개인적으로 사탄이 얼마나 방해했어요? 발전 못하게 전부 다 핍박했습니다. 핍박했지만 이거 다 물리치고 발전해 나온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얼마나 핍박했어요? 그 다음에 종족적으로 이렇게 반대하고 그랬지만 이걸 앞질러 나온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싸워서 부모님의 모든 위업을 상속받는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몰고 가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실체 탕감해 나왔지만, 여러분은 조건탕감을 함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조건적인 운동이 뭐냐 하면 가정교회운동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기도할 때, 이러한 모든 것은 잃어버려도 좋지만,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인류와 하나되기 위한 노정에 있어서…. 이런 탕감길이 다 넘어갔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조건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선생님이 가는 대로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길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공식입니다, 공식. 여러분도 가인 아벨 문제, 탕감 문제, 책임분담 문제, 혈통복귀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이런 조건적인 길을 가게 됐으니 여기서 다 해결된다 이겁니다. 여기서부터 가인 아벨 문제, 책임분담 문제, 혈통복귀 문제 해결이 자연히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이제는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가정교회를 통해 세계연합만 시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을 통한 우리의 기도, 생활적인 기도를 전부 다…. 기도시간을 특별히 정할 필요가 있어요? 활동에 주력하면서 이 개념을 중심삼고 그 주제와 목적을 완결시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혈통전환, 이것이 실감이 안 나지요? 여러분들 언제 이렇게 됐어요? 그래, 그 가인 아벨이 언제…. 선생님이 아벨이 될 때는 여러분은 가인으로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지 이 관계가 없으면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은 말예요…. 아벨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이 한 것을 가인인 여러분 앞에 전수하게 되는 것도 다 이 기반 위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책임분담. 탕감도 그렇지요. 이렇게 가인 아벨 문제가 역사적으로…. 이게 해결 안 되면 역사가 해결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민주당 공화당은 전부 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세계는 양단이 되어 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도 가인 아벨 문제에 전부 다 걸려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도. 다 걸리는 거예요. 이게 안 돼 가지고는 혈통 복귀가 안 되고 인간 책임분담도 못 하는 거예요. 이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 못 하고서는 책임분담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내용을 개념으로 하고…. 이것을 빼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신앙세계에 남긴 위대한 내용이 이 네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확실히 했습니다. 책임분담과 탕감이라는 것을 이 역사의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게 왜 이런지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양심적인 사람은 못살고, 악한 사람이 잘 살았다 이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탕감법, 가인 아벨 문제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인간이 전부 다 이렇게 선을 바라는데 왜 점점점 문제가 나빠 가느냐? 왜 세상이 점점점 악해 가느냐? 이것은 혈통 문제, 사탄의 더러운 피, 혈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청산지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문제가 다 이 원리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원리책을 보거나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전부 다 왔다갔다해서 이 말이 저 말 같고, 그 말이 저 말 같겠지만 이러한 원칙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는 언제든지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언제나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그리고 나는 아담이다. 탕감복귀는 필요가 없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다음에 나는 무엇이냐? 아담,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를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담이 되었기 때문에 혈통복귀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해결이 된다는 거예요. 관계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의 것을 내가 자식으로서 상속받고 아버지가 하는 걸 해야 됩니다. 따라가야 돼요. 간단하다구요. 사탄이 나한테 있을 수 없게끔 탕감해야 돼요. 나는 아담이 되려고 해야 한다 이겁니다.
그다음엔 가인 아벨, 나는 장자를 복귀하려고 해야 한다구요. 장자가 되지 않고는 아담의 자리에 못 나가거든요. 타락성을 벗기 전에는 장자의 자리에도 못 나갑니다.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하나도 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건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장자복귀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내 안에 있습니다. 세계는 내 안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세계 인류는, 아벨적 가인적 모두는 내 안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차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이제 축복받음으로써 혈통전환이 자꾸 연결되는 것입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예」
첫째로 중요한 게 뭐라구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입니다」그다음에는? 「가인 아벨 문제」 이것이 왜 필요해요? 그래야 장자와 차자가 복귀되기 때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자연히 혈통전환이 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여러분 가인편에게 누가 다 해줬다구요? 「아버님」 그렇게 부모님과 부자의 관계가 되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상속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상속받는 장소가 어디라구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홈 처치!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그런 기도를 할 때에 주제가 딱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목적이…. 그것을 중심삼고 24시간 생각하고, 거기에 있는 전체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며 그 자리에 가겠다고 노력하면서 기도하는 사람, 그런 기도의 마음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은 생활화 기도자로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선생님과 같이 살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간섭하는 것입니다.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 활동을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산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체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의 대통령을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이니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겁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미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나 무슨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과 선생님 중에 누가 더 심각하냐? 그들은 선생님과 하나님에게 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심각한 문제를, 우리들이 이 국가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여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익을 보겠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세계가 해방되겠기 때문에, 또한 인류가 해방되겠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해방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디에 가나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한 사람씩 동화시키고 한 사람씩 개조하여 하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누가 대신할 사랑이 없습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이 세번째 주일인데, 내가 요즘에 감기에 걸렸어요. 그러니까 곽정환이가 '선생님, 제가 말씀을 전할 테니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또 아침에는 어머니가 '아이구, 피곤한데 왜 오늘도 자꾸 가려고 그래요. 좀 쉬시지요'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오늘은 세번째 되는 주일이예요. 1987년은 세번째까지는 내가 지켜야 되겠다는 것이 본래의 생각이라구요. 그 누구에게도 맡기지 않으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요, 인류를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쉬지 않고, 24시간 끊임없이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자연히 확대되는 것입니다.
생활화, 기도의 생활화, 생활화 기도를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결심을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막 살았다구요. 그러니 무슨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되고, 탕감이고 뭐고, 책임분담이고 뭐고, 혈통전환이니 하는 것이 해결되느냐는 거예요. 이런 게 필요 없으면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러나 관심이 있으니까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반대하거나 좀 분한 일이 있더라도 대번에 가인 아벨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참지 못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피곤하고 어렵고 지쳐 가지고 정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 '나의 책임분담이야! 사탄을 분립해야 돼' 이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생각이냐 이겁니다.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왜? 부모를 찾아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갈수 없어요. 갈 도리가 없어요. 갈 길이 없어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을 내가 다…. 이건 말뿐이 아닙니다. 이것 때문에 내가 고생을 하고 있어요,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동안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 고생할 때 미국을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다 가인들이니까 아벨이 대신 져야 되는 거예요.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이게 참 위대한 거라구요. 위대한 거예요. 이렇게 멋지고 놀라운 건데 우리가 싫어했습니다. 싫어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싫어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부족하냐 이겁니다.
왜 선생님이 이런 수난길을 가는지 알아요? 그것은 탕감복귀, 가인 아벨 복귀, 책임분담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언제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불교 사람, 유교 사람, 무슨 모슬렘 할 것 없이 선생님에 대해서 다 연락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모습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 어디, 세네갈 모슬렘, 거 이름이 뭔가? 「미스터 쎄시」 음….
이것은 교회의 일이 아니라 내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예요, 나의 일. 교회의 일도 아니고, 미국의 일도 아니예요. 내 일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같이 일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그럴 때에 기도를 하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여기를 막는 장애가 있으니 하늘이여, 이 일을 청산해야 될 것입니다'라고 기도하면 제까닥….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문화가 되는 거예요, 전문화. 선생님은 어떤 때든 어디에 있든 몇 천번 몇 만번 그런 문제를 걸고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새해에는 우리가 옛날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결심하여 새로이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서 맹세하자구. 감사합니다.
세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라든가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가는 방향이 하나가 돼 있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면 미국이 가는 길이 딴 나라들과 같지 않다 이거예요. 또, 종교면 종교들이 가는 길이 전부 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신이 있다면, 그 신이 바라는 참된 인간들의 갈 길이 어떤 길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것이지요. 어떠한 책임을 진 사람이, 책임을 진 그런 입장에서 전체를 거느리고 새로운 결의를 했다고 할 때는, 전체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되지 않고는 그 결의를 이룰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의 대통령이 있으면 정책을 중심삼은 미국 대통령의 결심이라든가, 그다음에는 각 주를 중심삼고 주지사가 결심한 바는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다르지만 그 결심한 것이 전부다 어떻게 하나로 통일되어 가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의 각 주지사하고 미국 대통령이 가는 길이 같다고 하더라도 세계를 중심삼고 이 천운이 가는 길하고 어떻게 같게 하느냐? 이게 또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 절대적인 분이 있다면 그 절대적인 분이 바라는 소망, 가는 방향이라든가 결정한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존재들은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이 하나님이 결심하고 결정한 것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한번 결정하면 영원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이 총책임자입니다. 여기에는 각 부처의 책임자로 박보희, 곽정환, 닥터 더스트 등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그들이 가는 길과 선생님이 가는 길은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한 방향은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적이어야 돼요.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면 선생님 자신이 결심한 것이 하나님의 결심과 상충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는 길에는 병행하든가, 따라가든가 하는 두 길이 있어요.
그러면 이 둘 중에서 어떤 것이 더 귀하냐? 병행해서 가는 것이 귀해요, 따라가는 게 귀해요? 「따라가는 게 귀해요」 왜 따라가는 것이 더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무리 평행하다 하더라도 고개를 넘어갈 때는 한 곳에 가서 하나되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이 둘이어야 된다는 것이 되고, 두 세계가 된다는 것이 되고, 이원론에 도달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두 길로 갔다가 언제 하나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패러렐(parallel;평행)은 어차피, 가다가 언젠가는 길을 변경해야 돼요. 하나님이 변경하든가 내가 변경하든가…. 그런데 하나님은 변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다른 것은 동양 사람들이 따라가려는 편에 가깝고, 서양 사람들은 평행선을 취해 가겠다 하는 거예요. 평행으로 갈 때는 무슨 어려움이 있느냐 하면, 모든 면에 있어서 자기가 끌고 가야 할 힘이 필요합니다. 힘의 소모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뒤에 따라가게 되면 앞에 가는 사람이 길을 가려 줍니다.
사람을 보고 물어 본다면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따라오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평행으로 상대적 입장에서 의논하면서 가야 된다고 하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따라가는 사람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떤 상대하고 의논해서 결정한다면, 그건 절대적인 결정이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 칸셉(concept;개념)의 차이, 지극히 작은 칸셉의 차이라도 이것이 역사의 분열을 가져 오고, 시대의 착오를 가져 올 수 있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태어날 때, 레버런 문이 요렇게 된다 하는 어떤 모티브가 있어서 태어나 가지고 이렇게 자랐겠어요, 태어나면서부터 환경을 적당히 왔다갔다하면서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겠어요? 본래부터 다 결정되었기 때문에, 눈 위에 수평선상이 같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생긴 것은 중간에 자기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니예요. 본래부터 이렇게 생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레버런 문 자신도 그 원칙에 따라서 자랐지, 원칙에 평행해 가지고 자라지 않았다 이거예요.
모든 학생들이 아침에 학교 교실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 때인데, 어떤 학생이 공부도 안 하고 그 시간에 운동장을 빙빙 돌면서 뭘하고 있다 할 때는 '저 녀석 저거 공부도 안 하고 저럴까?' 그럴 것입니다. 그 학생이 빙빙 돌지만 교장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거기에 떨어진 뭘 좀 찾는다 할 때는, 교수라든가 학생들이 암만 안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문제없이 다 극복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당당히 오르내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높은 사람과 훌륭한 선생과 훌륭한 친구와 더불어 하나되려고 합니다. 높은 것과 하나되려는 원칙이 그래서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어떤 절대적인 분이 있으면, 절대자의 모든 일이 전부 다 이렇게 있으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개인이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병행해서 가자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자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모든 인간들이 바라는 입장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결정한 그대로 따라가는 교회다 하게 되면 그 교회는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교회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정만 되면, 어떠한 결심에 의해 결정된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어요. 그것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성사냐 실패냐 하는 결론이 나게 돼 있지, 두고 봐 가지고 다시 손질해서 완성을 이루자 하는 이런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결심이 무엇이냐? 결심하는 데 있어서는 그냥 결심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을 두고 어떤 목적을 중심삼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뜻에 대한 결심이라고 합니다. 하나님도 뜻이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내 뜻을 아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회사면 회사에 많은 훌륭한 사람이 있고 종업원이 몇천 명이 있더라도 사장의 뜻이 있어요. 사장보다도 학교도 더 잘 나오고 좋은 학교를 나온 사람이 있든 없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책임진 사장의 뜻이 문제라는 거예요. 수많은 계열이 있더라도 그 계열을 중심삼고 '이 분야에 있어서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사장의 뜻이 있다구요. 그걸 맞춰야 돼요. 그 회사에 있어서 과장이면 과장, 계장이면 계장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명령을 하게 되면…. 계장이 사장의 명령을 따라서 명령하는 것이면 듣지만, 계장 자신이 사장의 명령을 위배하고 하는 명령이라면 안 듣는 것입니다. 사장의 말을 듣게 될 때 누가 이기느냐? 사장의 말을 안 듣는 계장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사장의 뜻을 따라가는 종업원은 남아지게 마련입니다. 어떤 섹션(section;부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계장이나 과장이나 국장이나, 뭐 차장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이 있어 가지고 '우주는 이렇게 돼야 된다' 하면 그 섹션 구조가 아무리 복잡하고 다르더라도 이 섹션은 반드시 뜻과 통할 수 있는 원칙의 노정에서만이 존속이 되고 발전이 되지, 그 외에서는 제거를 당합니다. 미국의 독립정신을 두고 볼 때, 미국은 독립정신을 중심삼고 여러 민족이 모여 가지고 구성된 나라요, 또, 하나의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나라예요. 이 독립정신에 연결될 수 있는 모든 사람은 초민족적이요, 초교파적이라는 거예요. 이 모든 센터(center;중심)라든가 아이디얼(ideal;이상), 월(will;목적)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각 분야의 종교나 모든 것은 거기로 방향을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어떤 종교단체가 있다 하더라도 이 본연의 뜻과 이탈된 자기 주장을 할 때는 그 국가체제 앞에 제거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독립시킨, 모든 선조들이 세운 그 전통적 사상이 하나님의 뜻과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것이 동에 있느냐, 서에 있느냐, 남에 있느냐, 북에 있느냐, 이 방향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전체의 뜻을 중심삼고 동쪽에 있다, 서쪽에 있다 하고 누가 결정했어요?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동쪽에 있으면 서쪽으로 돌아서서 찾아가야 되고, 서쪽에 있으면 동쪽으로 찾아가야 되고, 북쪽에 있으면 남쪽으로 찾아가야 되고, 남쪽에 있으면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찾아가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때는 대이동의 혼란시대가 옵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 자리가 있다면 어디로 가서 찾느냐? 모든 사람이 찾아야 할 텐데, 그걸 찾지 못해서 사지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일이냐 이거예요. 이런 혼란 가운데에 별동기동대가 나와 가지고 '세계는 이렇게 된다' 하고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 지상에서 벌어져야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는 것이 되지,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인간세계의 소망을 재현시킬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분이 메시아예요.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자기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좋은데 전부 다 알고 보니…. 이것이 얼마나 바빠요. 얼마나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천태만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거꾸로 가야 되고 말이예요.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메시아의 길이 있다면 그 길이 무슨 길이겠느냐? 뜻길입니다. 하나님의 뜻길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것이 종교세계예요, 이상세계예요? 「이상세계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교의 목적은 종교의 뜻을 통한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을 통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했으므로 창조이상이라는 말이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뜻길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게 딱 나온다구요. 이 창조이상 이외에는 다른 사상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없다 이거예요. 다른 것은 다 복잡하고, 문제예요. 아무리 뭐 하버드대학 총장이고, 예일대학 총장이고, 박사학위를 몇백 개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면 절대적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는 패예요? 이 자식들이, 이게. 뭘하는 패야, 이게? (웃음)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야단하는데, 이게 망하지 않고 왜 자꾸 커 가요? 점점 커서 자꾸 세계적으로 돼 가는데,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어요, 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겠어요? 「프로스페러티(prosperity;번영)」 어째서 프로스페러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따라오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보호합니다. 이 뜻길에 있어서 닥터 더스트는 박사이고 나는 박사학위가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닥터 더스트가 나와 가지고 '아 이것 틀렸다, 다른 걸 하자' 할 수 있어요? 여러분 닥터 더스트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걸 차 버리고…. (웃음) 「아버님을 따르겠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정리를 해야 돼요. 정리를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미울 거예요. 밉지만 할 수 없어요. 어떻게 요렇게 하나님이 세운 창조이상을 완성한다는 결론을 내리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그 말을 듣게 될 때 얼마나 밉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것이 사실대로 맞는 날에는 이 이상 길이 없어요. 이게 마지막 길이예요.
창조이상이 뭐예요? 하나님 혼자 가지고 이상을 말하는 거예요?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이크가 있는데, 창조이상 가운데에 마이크가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다」 이 마루는 어때요? 창조이상이라고 할 때는 이 세상의 것 중에 안 들어가는 게 없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모든 것이 완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마이크로폰도 미제가 있고, 일본에는 소니가 있는데, 어느 것이 좋으냐 할 때는 제일 좋은 것을 표준해 가지고 전부 비교하는 거예요. 최고로 이상적인 품질은 어디에 가든지 다 통해야 돼요. 하나님의 최고의 이상에서도 그게 통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창조이상을 완성한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어떻게 완성하는 거예요? 이 마이크를 다루는 데 있어서 이렇게 차고 함부로 다루는 거예요, 사랑하고 곱게 다루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사랑하고 곱게 다루는 겁니다」 그러면 이 마이크를 여기에 끼우는 것보다 여기가 어때요? 차원은 낮지만 거기에는 다 그런 관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천만 가지의 만물을 근본적으로 엮을 수 있고, 그걸 꿰맬수 있는 줄이 물슨 줄이겠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는 최고로부터 나에게 와서 관계맺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뭐냐? 최고의 높은 자리에서부터 나까지 와서 연관되는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로폰에게 '네 이상이 뭐냐?' 하고 물어 보면 '아 말할 것 없지. 나는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하는 것이다' 하고 말한다구요. 이 마이크는 무슨 뭐 돈이 있어도, 학자가 있어도, 무슨 나라가 있어도, 그것을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볼 때 돈을 많이 쥐고 사는 사람보다도 양심적인 사람에게 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양심적인 사람은 그만큼 높은 차원의 사랑을 갖고 있어요. 높은 차원의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창조이상으로 볼 때, 창조된 이 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남자 여자가 생겨났어요? 또, 숫놈 암놈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어요? 꽃으로 말하면 암술 수술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어요? 그거 자기들이 원해서 생겨났어요, 자기도 모르게 생겨났어요? 이놈의 자식들은 뭐 원숭이가 진화해 가지고…. 무슨 유출설이니 하는데…. 이 쌍놈의 자식들! 미친 녀석들이 말같지 않게 말이지…. 유출이라고 말은 잘하지. 막 흘러 나온 것이 어떻게 쌍쌍이 됐어요? 그거 어떻게 된 거예요? 칸셉 (concept;개념)이 먼저예요. 아메바에서 어떻게 전부 다 높은 차원으로 발전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발전하려면 그 자체가 높은 칸셉을 배출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고 커질 수 있는 자체의 힘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힘이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에 있어서 쌍쌍이 된 것은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예요. 하나님이 그런 청사진에 의해서 창조를 했기 때문에 결과가 쌍쌍으로 나타난 거예요. 이 페어(pair;쌍)들이 왜 싸우지 않고 하나되려고 그래요? 하모니는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되라고 했어요? 누가 그렇게 되라고 했어요? 왜 하모니예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려니 서로서로가 작은 데서부터 큰 것까지 하모니가 돼 가지고 연결되어 인간을 모델로 해 가지고 전부 다 화동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창조이상을 알겠어요? 「예」 그것이 칸셉과 청사진에 의해서 나타난 결과다 이거예요. 이렇게 사람만 딱 완성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전부 다 다시 짓지 않아요. 사람까지 지어 놓고 그다음에는 다른 것을 짓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을 통해서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람이 완성되면 그 사람은 창조이상이 전부 다 완성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사람을 따라가게 돼 있잖아요? 사람도 상대가 있는데 동물이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적이라는 말이나 미적인 모든 것은 하모니가 돼야 돼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고, 대상이 있으면 주체가 있어 가지고 서로가 주고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물의 세포가 인간 세포와 연결돼야 돼요. 사람의 세포와 연결돼 가지고 신과 연락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더 높은 급이 전부 다 흡수하게 되는 거예요. 다아윈 같은 사람은 약육강식이라는 말을 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자연이치에 의해서 최고의 이상적 사랑의 세포가 인간을 통해서 신의 사랑에 도달하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서 근본이 되어 내려왔으니 한바퀴 돌아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선하는게 목적이예요.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게 뭐예요? 하나돼서 뭘할 거예요?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는데, 뭘 타고 돌아갈 거예요? 「사랑」 사랑을 통해서. 최고로 통하는 것은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을 퉁해서만이 가능합니다. 모든 세계 인류는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에 접하고 접붙기 위해서…. 지금까지 인간들에게는 순이 있어서 그 꼭대기가 전부 그리로 향했지만, 이것이 전부 다 닿지 못하고 중간에 끊어 졌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길을 통할 수 있는 전통적 요소가 뭐냐?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미녀를 찾아가고 미남자를 찾아가는데,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도 거기에 가까이 올 수 있는 율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와 더불어 사랑을 맺으려고 합니다. (웃음) 뷰티풀이니 핸섬이니 하는 말이 있듯이 모든 것이 사방으로 어울려야 돼요.
얼굴 구조가 잘 하모니 돼야 돼요. 가만 보면, 눈도 좋고 얼굴도 좋고 다 좋은데, 코가 하나 이렇게(행동으로 나타내심) 못생겼어요. (웃음) 그러면 하모니가 안 돼요. 아무리 되려고 해도…. 또, 눈이 너무 작아도 안 되고 말이예요, 너무 커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사람은 다 큰 걸 좋아하지요? 손이 한 30미터 되면 어떻겠어요? 다리가 한 30미터 되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것도 좋아요? 그것도 다 자기도 모르게 규격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원리로 보게 되면 한눈에 누가 잘생겼는지 대번에 안다구요. 아무리 뭐 화장을 하고 뭐 어떻게 해 가지고 '요렇게 난 미인이다' 이러지만, 다 알아요. (웃음)
최고의 사랑의 자리에 나가는 모든 피조물들이 이상향을 향해 나가는 방향의 길은 단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먹을 때는 맛있게 먹으라는 거예요, 맛있게. 자기만 맛있게 먹으면 되겠어요? 음식도 맛있게 먹혀야지요. 이게 문제라구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기들도 '보다 선하고, 보다 양심적인 사람, 보다 사랑스러운 사람, 보다 귀한 사람의 세포가 돼야 될 텐데 그런 사람이 날 잡아 먹으면 얼마나 좋겠노'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 세포가 고기에서 느끼던 그 사랑의 기운보다 얼마나 충격적이고 자극적으로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사람에게는 물건도 귀한 걸 갖다 드리려고 한다구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의 세포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저 광산 깊은 데서도 오고 바다에서도 오고 어디에서든지 왔어요. 전부 다 왔다구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다 통해요. 레버런 문의 몸뚱이가 되게 되면 항상 기쁘다 이거예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전체를 위하는 입장이니, 그 세포들이 전체가 '잘한다 잘한다' 합니다. 그러니 기쁘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웃음) 춤이 나와요, 춤이. 기분이 좋아요. 그렇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 세포들도 죽겠다는 거예요. 전세포가 느끼고 전세포가 사람처럼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 바다에 있던 하나의 세포가 하나님이 최고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에게 들어갔다고 할 때는 얼마나…. 세포가 '만세, 너희들 나 봐라!' 할 거예요. (웃음. 박수) 식물의 모든 열매는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색깔을 다 나타내며 '나를 찾아다가 먹으소' 하는 거예요. 또, 봄이 돼 가지고 꽃으로 피면 '나를 찾아와서 사랑해 주소' 하면서 다 빛깔을 다르게 하고, 다. 그걸 일본 말로 이로케 (いろけ;색조)라고 해요. 한국말로는 그게 뭐예요? 그런 게 있다구요. 이렇게 된 세상이라고, 우주라고 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맞지, 그렇지 않으면 맞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만 좋아하고 딴 것들은 전부 차 버리면 되겠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창조이상 완성이 뭐라구요? 「사위기대」 맞아요. 그거 누가 말했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사위기대가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한마디예요. '사위기대완성이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남자 여자, 세째는 자녀, 그러면 완성이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뭐냐?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 (pair system;쌍쌍조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미물에서부터 전부 다 플러스는 남성 대표요, 여자는 무엇이냐? 마이너스는 제일 작은 것부터 여성 대표예요. 그 대표가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돈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진실된 자리에서,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모든 것이 화합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강제로는 안 됩니다. 그래야 순종(純種)이 나와요. 그렇게 돼야 이상적인 종자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새로운 종자, 이상적인 종자가 나와요. 강제적인 입장이라든가 조건적인 사랑이라든가, 그런 식은 전부 다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결정이예요. 하나님이 무엇을 결심했느냐 하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사랑이상을 완성할 것을 결심했어요.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서 하나님이 뭘했느냐? 타락을 했기 때문에 다 깨졌으니까 다시 남자를 찾아야 되므로 남자를 찾는 놀음을 했어요. 남자를 다시 만드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트루 맨(true man;참된 남자)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 트루맨이 아니라구요. 참된 남자는 첫째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둘째는 천사장을 알고, 세째는 해와(여자)를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천사장을 알고, 여자를 아는 거예요. 본래의 세계에는 셋밖에 없었어요. 하나님과 천사장과 해와 말이예요.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아요? 그 아는 것이 한 순간이예요,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을 안다면 이렇게 하나님한테 와서 졸고 있어요? 하나님을 절대로 알아요? 하나님을 절대로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 이 쌍것들아? 「배우고 있습니다」 그게 언제 끝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남자라는 것이 무엇을 아느냐?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알고, 천사장이 누구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알고, 여자가 무엇이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여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알고, 천사장을 절대적으로 알고, 남자를 절대적으로 아는 거예요. 다른 답이 있겠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누구 칸셉(concept;개념)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의 칸셉을 따라가야 돼요, 천사장의 칸셉을 따라가야 돼요, 여자의 칸셉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의 칸셉」 여기 미국의 사람들은 여자를 따라가야지요? 「노」 뭐가 '노'예요? 내가 알고 있는데…. 여자들이라면 오금을 못 쓰는구만. (웃음)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남자하고 아들딸이예요. 천사장은 뭐냐? 천사장은 심부름꾼이예요. 우리의 심부름꾼이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천사장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남자를 사랑하고 아들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남자를 사랑하고, 또 남자를 사랑하듯이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것이 변할 수 있어요? 절대적이예요. 이것을 터전으로 하지 않고는 천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이런 사랑의 바탕이 천국의 밑바탕이다 이거예요. 남자를 싫어하는 여자는 천국에 못 가요. 아들딸같이 남자 여자를 사랑 안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사위기대가 천국 발판이라는 거예요.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하나님」 그다음에는? 「여자」 그다음에는? 「아들딸」 이게 네 가지예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거기에 일치된 여러분들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가 됐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생겨났어요? 사탄의 혈통이 생겨났고, 사탄의 핏줄이 생겨났어요, 여기서부터 사탄의 부모가 나왔고 사탄의 자녀가 나왔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것이 없어졌으니 이것이 다 무효가 됐다 이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걸 복귀해야 돼요. 틀림없지요? 사탄의 혈통을 끊어야 돼요. 그러려면 무엇이 제일 중요하냐? 핏줄이예요, 핏줄. 태어난 뿌리가 달라요. 그러므로 뿌리가 달라져야 돼요.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들어가 있어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개인주의예요. 사탄세계의 치리를 받는 세계적인 종말, 혼란시대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 중심삼고 싸움을 하다가 망합니다.
요것이 오리지날 블루프린트(청사진)인데,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왔으니 오리지날 블루프린트를 아무도 몰라요. 사탄하고 하나님만 알지요. 사탄이 알아서 갈기갈기 찢어 놓은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드러날 때는 끝날이예요. 남자한테 여자가 필요 없고 여자한테 남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자. 아버지가 뭐 필요해. 어머니가 뭐 필요하고 새끼가 뭐 필요해. 다 필요 없다' 이러는 거예요. 동물세계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끝날의 맨 종착점에 온 것이 미국이예요. 맨 말단에 거꾸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이 미국을 세계가 전부 다 따라가려 고 하고 있어요. 이게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런 미국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못 간다' 하고 떨어지지 못하게 밀어내야 돼요. 미국이 사탄편이라구요. 미국은 레버런 문을 헤러틱(heretic;이단자)이라고 야단해요. 그거 맞지요. 자기들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블루프린트를 갖고 있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은 그걸 알아요? 「예」 그러면 블루프린트대로 집을 지어야지요. 남자가 그렇게 되고, 여자가 그렇게 되고, 가정이 그렇게 되고, 아들딸이 그렇게 되고, 하나님이 그렇게 되어 천사세계가 시중을 들 수 있는 여러분의 집이 되었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 중에는 사탄이 없구만요. 세계에 있는 사탄이를 추방하려니 우리가 세계적 운동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전부 동원해 가지고 세계적 운동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운동이예요. 홈 처치로 전부 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뭘 망하게 하자는 것이냐? 사탄을 망하게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시키기 위한 곳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힘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니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이 뭐냐? 사탄의 혈통을 끊어 주는 거예요. 남자에 의해서, 여자에 의해서 사탄의 혈통을 끊어 놓는 그 이상의 은인이 없어요. 여자가 남자의 최대의 은인이요, 남자가 여자의 최대의 은인입니다. 그게 누구 때문에 체인지 됐어요? 자기 때문에 체인지 됐어요? 「아닙니다」 누구 때문에? 「참부모님」 물론 그렇지만 그것은 남자 때문에 그렇게 됐고,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다시 재편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서 남자의 자리에 올라가고 여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천사장까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계가 전부 다 내려와서 일하는 거예요. 지상에 들어와서 역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보라구요. 자꾸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계 완성, 지상 완성, 인간 완성, 하나님 완성을 위해서 총동원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참된 남자가 됐어요? 「못 됐습니다」 참된 남자가 어떤 것이 참된 남자예요? 본래의 하나님을 알고, 본래의 천사장을 알고, 본래의 여자를 알고, 본래의 남자를 아는 거예요. 이 둘이 알게 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알게 되는 거예요. 해와가 천사장을 몰라 가지고 타락했거든요. 종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무슨 프리 섹스니 하는 것은 전부다 사탄적인 것, 지옥 갈 수 있는 멸망의 사랑이예요. 멸망의 가정을 일으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 됐어요, 못 됐어요? 「되고 있어요」 되고 있는 중이니까 아직까지 따라갈 길이 남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블루프린트(blueprint;청사진) 감독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이 블루프린트 감독인데, 감독이 봐 가지고 안 됐다 하면 열번이고 백번이고 다시 해야 돼요.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영원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축복받아도 천국 가는 문은 열려 있지만 못 가는 거예요. 문은 열려 있지만 예복을 입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문이 열려 있지만 암만해도 못 간다구요. 로브(robe;예복)를 누가 해 입어요? 자기가 만들어 입어야 돼요, 자기가. 선생님이 안 해 줘요. 자기가 해야지, 옷까지 선생님이 못해 줘요. 못 하거든 영원을 두고 해야 되는 겁니다. 혼자 가는 것 보다도…. 혼자 가면 어떻게 영계에 가서 가정을 편성할 거예요? 못하면 큰일 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밥 먹는 것이 귀한 것이 아니고, 무슨 여편네 찾아가는 것이 귀한 게 아니고, 공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이상 문제 되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 가지고 나중에 선생님이 전부 다 우리가 필요하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난 필요 없어요. 앞으로 세계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하고 세계의 대신들이 전부 따라오려고 하고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따라오려고 할 때가 다 왔는데,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공부한 것을 잡아쓰고…. 천만에요. 여러분도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할 말을 다 했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대담하게 얘기했느냐 이거예요.
누구의 결심에 의해서 이 사위기대가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결심에 의해서? 「아닙니다」 누구예요? 「하나님」 하나님이예요. 절대적이예요. 이걸 이루기 전에는 천국 못 가요. 여러분 잠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어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여러분 믿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 믿고 살지요.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시인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지상에 갖고 있어요. 축복가정을 통해서…. 사위기대를 만들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다구요. 또, 알고 있다구요. 이걸 못 하면 그건 불합격이예요.
자 여기서 가정이 천국 가지, 개인이 천국 가게 돼 있어요? 창조이상에는 가정이 천국 가게 돼 있어요? 누구 가정이예요? 자기 가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패스하게 되면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요, 아들딸의 가정이예요. 나라는 남자의 가정이요, 나라는 여자의 가정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가정이요, 아들딸의 가정이 아니예요?
그러면 그 가정에서 절대 자리가 뭐냐?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가진 사람의 자리예요. 그런 사람은 할아버지 방에도 마음대로 가고, 할머니 방에도 마음대로 가고, 아버지 방에도 마음대로 가고, 다 통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방에 가서 할아버지 수염을 만져도 좋아해서 '흐흐흐'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잡아 당겨도 '아하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통할 수 있는 사람만이 가정에서나 어디서나 통할 수 있어요. 그 공통적인 사랑이 없다고 보게 되면 그는 제거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스물 다섯, 서른이 되어서 '아이고, 너희들 나가 살아라' 하면 그 아들딸이 '아이구, 엄마 아빠하고 늙어 죽도록 함께 살고 싶은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구, 세간 나가겠다' 하면 그건 사탄세계예요. '어서 세간 나가야지, 아이구!' 하며 뭐 집을 떠나서 살아요? 미국은 뭐 18세면 집을 나가요?
나(我)라는 것은 배급받은 주머니나 마찬가지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급받은 주머니예요. 이게 배급받은 선물인데, 그 선물을 자기 혼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잘 먹었으면 참 좋았다고 하고, 자기는 그 이상 갚으려고 해야지요. '그 이상 것을 내가 어머니 아버지께 줘야겠다' 해야 돼요. 천국은 어디서부터 이뤄야 된다구요? 「가정」 먼저는 내 마음에서…. 내적인 천국을 거쳐 외적인 천국이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요것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적인 블루프린트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하게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간단하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뼛골이 꺼져 죽더라도 생명이 다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모든 만물이 그런 것과 같이 자기도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나를 잡아 먹으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감사하는 태도로 생명을 하늘 앞에 자원해서 흡수시킬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해요. 그런 마음을 못 가진 사람은 하늘에 갈 길이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거라구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니 감사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도 '감사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도 '감사합니다' 이게 아니예요? 이것이 전부 모아지면 이상형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이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일생 동안 얼마나 많은 식물과 얼마나 많은 동물을 희생시켜 먹었어요? 피를 빨아먹고 진액을 빨아먹었는데, 그 빨아먹은 공을 갚아야지요. 그러니 하늘 앞에 진액을 빨리면서도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사는 길은 따라가는 거예요. 댄버리에 가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이 가는 길입니다. 승리자요 찬양받는 사람들이 가는 길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일부러 '너 하나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 하고 물어 보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하는 거예요. '예, 물론 그럴 수 있구 말구요'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가짜예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위해서는 죽을 수 있지만 여러분 남편을 위해서도 죽을 수 있어요? 답은 간단해요. 그다음에 아들딸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교육이 그거예요. 젖을 먹으면서, 자기의 피살을 뽑아주면서도 좋아하지요? 그게 다 교육이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예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요,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요,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정도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뭐 창조이상이니 사위기대이니 하는데, 그것은 말만이 아니예요. 이게 공식이예요, 공식.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제거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이 블루프린트인데 이걸 이루려고 하는 사람한테 사탄이 따라다니겠어요? 이것을 사탄이 반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전쟁에서는 아담·해와·천사장 국가형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상징적으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청산지어야 되기 때문에, 1차대전 2차대전에서 전부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국가의 모델이 여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뜻적으로 볼 때, 아담 국가가 어디라구요? 「한국」 한국에 누가 있기 때문이예요? 「아버님」 해와 국가는? 「일본」 그다음에 천사장 국가는? 「미국」 천사장은 전부 다 뭐냐 하면 창고지기예요. 그래서 미국에 내린 축복은 미국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것이예요. 미국 국민은 창고지기입니다. 미국이 주인이라고 자기 멋대로 배 부르면 다 망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메시아를 위해서 해와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가 희생할 수 있어요? 천사장이 희생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예스' 해야 된다구요. 미국 전체가 '예스' 하고, 일본 전체가 '예스'할 때 세계는 다 하나되는 거예요. 해와 국가가 일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데려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책임자들과 일본의 책임자들과 미국의 책임자들이 하나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서로서로가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고, 한국을 위해서 희생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안에서 말이예요. 미국에 왔다고 해서 여기가 미국이예요? 여러분이 '아휴 미국의 칸셉하고, 동양의 칸셉하고, 일본의 칸셉하고, 무슨 뭐 아버지의 칸셉하고 나의 칸셉하고 다르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걸 누가 결정했어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선생님이 결정한 거예요. 부모님이 결정한 거예요. 그러면 그 결정한 뜻대로 여러분이 나가야지, 여러분의 결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시 결정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미스터 박이 있고 레버런 곽이 있고 닥터 더스트가 있지만, 복귀노정을 내가 누구한테 의논해 가지고 하는 것을 봤어요? 내가 누구 말 들어요? 「안 듣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논의하지, 이 제자들과는 의논 안 해요. 레버런 문이 하나의 전통을 세워놓으면, 그것을 통하면 되는 거예요.
'신과 우리의 결정'인데, 누가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결정했어요, 신이 결정했어요? 「하나님」 하나님이예요. 아버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전수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이러고 저러고 하면 끽! '선생님도 의논하면서 가야지, 민주주의식으로. 우리는 따라가는 것은 싫어' 이렇게 평행을 취하며…. 평행으로 갈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 민주주의가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다 망했어요. 민주당 공화당이 40년 동안 이렇게 다 망하게 만들었다구요. 민주주의가 이래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겠어요? 미래의 환경을 지도하겠어요? 하나님이 민주주의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민주주의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민주주의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민주주의를 따라가야 된다는 말은 하나님도 민주주의로 결정해야 된다는 말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민주적으로 결정해야 되겠구만요. 그걸 뒤따라가게 돼 있지, 손 못 대는 거예요. 이거 누가 결정했다구요? 「하나님」 선생님이 '하나님, 날 왜 이렇게 끌고 가오?' 항의하고 왔어요? 절대 따라가는 거예요. 절대 복종이예요. 이러고 저러고 하면 사탄이 와서 조건을 거는 거예요. 이러고 저러고 하면 사탄이 '그렇지, 너 나한테 걸렸다'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결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을 조상으로 인정 안 하고, 여러분의 형제와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지식을, 여러분의 권력을, 여러분의 금력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거 확실해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다면 누가 얘기해 보라구요. 이 시간에 얘기해 보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끝까지 따라가야 돼요. 이것은 영원한 거예요. 이게 변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합격을 못 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암만해도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저기 가서 딱 막히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딱 막힌다구요. 조그마한 학교도 그런데, 여기 뭐 예일이니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기도 어려운데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쉬워요?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충성을 다하고 있는 노력을 다해도 힘들텐데, 뭐 놀면서 할 것 다하고 가요? 이걸 확실히 하고 가야 되겠어요. 이것이 여러분을 심판하는 거예요. 이것이 심판이라구요. 시험문제가 학생을 심판하듯이 말이예요. 그걸 패스 못 하면 낙제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러한 사위기대형을, 세계적 무대에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표시해 가지고 드러내어 세계적인 사위기대 편성 국가형을 만들어 놓자 하는 것이 이 복귀섭리의 종착점이예요. 다 끝난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이것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돌아서서 아들딸을 협조하게 안 돼 있고 어머니를 협조하게 돼 있지 않아요. 어머니도 날 협조하고 아들딸도 아버지를 협조하게 돼 있지. 어머니가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우리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또, 선생님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원칙. 여러분이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때 이 블루프린트에 맞춰 볼 때 몇 점이 되느냐 이거예요. 10점이 되느냐, 15점이 되느냐? 100점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바깥에 가서 머물 거라구요. 그때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 왜 이렇게 끌고 들어왔느냐?' 하면서 참소한다구요. '왜 남들같이 하지 않고 여기 왔어?' 하면서 사탄보다 더 무서운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잘못하게 되면 항의하잖아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한테 참소를 받지 않으려고, 아들딸을 고생시키고 암만 이래도 참소받을 수 있는 자리에 안 서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여러분에게 전수해 주는 것을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안해 가지고 그것이 통과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확실해요? 「예」 누가 결정했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결정했어요. 이게 창조이상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말은 다 할 줄 알지요? 듣기는 다 들었지요? 청사진을 알기만 하면 돼요? 해야지. 이제 남은 것은 하나님이 만든 것을 그대로 하는 거예요. 믿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이걸 알고 세계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핍박을 받고 고전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냥 앉아 가지고 해먹을 수 있으면 벌써 다 해먹었지요.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얼마나 어렵겠어요? 역사만큼 어려운 거예요. 이것을 공짜로 먹겠다구요, 이 쌍것들? 도적놈들…. 그래서 5퍼센트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다 알지요? 「예」 이 청사진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 청사진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죽고 나면 이 심판조건에 영원히 걸려든다 이거예요. 어디 두고 봐요.
여러분이 먹고 자고 해봐요. 어떻게 되는지 두고 봐요. 그게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선생님을 따라가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걸 알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미국을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장난이 아니예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예요. 이걸 확실히 전수받아야 되겠어요. 닥터 더스트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고 저러고 입을 벌리게 돼 있지 않아요. 딴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다 끝난 거라구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다 생각했고, 여러분이 시험한 이상 다 시험해 보고 틀림없기 때문에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이 다 반대해도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그 세력을 차고 깔고 뭉개면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하는 거예요. 그것 왜? 하나님의 원칙에 맞으니까. 그러니까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와 주려고 하니까,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도와 주는데 왜 안 하느냐 말이예요. 선생님과 같이 하라구요. 선생님은 일생을 통해서 반대받으면서 사탄을 굴복시키는 환경을 다 만들어 개척해 나왔는데,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못 하면 망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돼먹지 않은 이런 놀음을 해 왔지만, 이제는 절대적인 기준에 왔으므로 절대적으로 믿고 절대적으로 행동할 때가 왔어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 불평할 수 있어요? 불평이 통하겠어요? 「아닙니다」 비판이 통할 수 있어요? 내가 비판을 다 받았어요. 사탄의 비판, 영계의 비판을 다 받았다구요. 딴 종교 믿는 종주들이 전부 다 이걸 협조하고, 다 이런 놀음을 하는 판국인데 여러분은 뭐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여러분에게 다 잘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올바른 길로 지도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일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이 길을 오면서 30세까지 새옷을 사 입지 않았다구요. 이렇게 살았어요. 자기 책임을 못 한 사람이 어떻게…. 뭐 잘먹고 잘살겠다구요? 이 중요한 일을 다해 놓고 잘먹고 잘살아야지, 그러지 않고 잘먹고 잘살면 망한다구요. 오늘 아침에 확실히 알았어요? 이게 누가 결심한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도 불평 없이 따라가고 있는데, 여러분이 뭐 편안한 위치에 있으면서 의논하고 회의하고 어떻게 되느니 안 되느니 하는 그런 말이 성립되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완전한 천국 가는 길이 어디서 나오는 것이냐? 여기에 불평이라든가 여기에 제언이라든가 이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따라가는 길 외에는 없어요. '여기 하버드 대학 학생이 있으면 학교 그만두고 나와서 이것 해'하면, '예, 좋습니다' 해야 돼요. '아이구 6개월 남았으니 6개월만 양보하소' 그런 말이 성립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다가 6개월 동안에 죽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 원리원칙이 양보하겠어요? 여러분이 천국에서 살았나 지옥에서 살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세계적 광야 40년에 들어오고 있는데, 모세를 뒤따라가는 사람들이 불평하다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불평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십계명이 귀해요, 이것이 귀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창조이상요」 구약 신약이 귀해요, 이게 귀해요? 「창조이상이 귀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원리책이 귀해요, 이게 귀해요? 「창조이상 귀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원리라는 거예요. 이것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있을 수 없고, 천국 종족이나 천국 나라가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어요. 남편이 잘못된 집은 여자가 망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최고의 원수예요. 서로가 원수예요. 아들딸이 원수고, 할아버지가 원수고…. 원수예요, 원수.
선생님도 결정대로 이만큼 따라서 나왔으니, 여러분도 두말할 것 없이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다해 준다면 뭐…. 여러분의 아들딸도 선생님이 다 낳아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 색시를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어요? 여러분 남편을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건 여러분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가는 길이 있지요.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 그 길을 못 가는 사람에게는 손가락질을 해야 돼요. 그걸 존중해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손가락질을 해야 돼요, '저것 가짜야 가짜…' 그때는 몰라서 흐리멍텅하게 했지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었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똑똑히 대답해 보라구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니 어떻게 해야 돼요?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재창조해야 돼요.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에도 그런 어려움이 있지 않았어요? 반대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그러면 다시 해야 돼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하고 도망가고 그랬어요. 안 따라오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재차 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을 밟아가야지, 타고 못 넘아가요. 점프해서 못 넘어가요. 대통령도 그걸 밟아가야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원리라는 말이 나왔어요. 원리가 무슨 원리냐 이거예요. 원리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그러니까 이걸 선생님이 따라가듯이 여러분도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따라가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운 길을 거쳤지만 하늘이 협조해 발전된 것이 사실인데, 여러분은 지금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서 그것을 못 해요?
자 이제는 다 알았으니까 그걸 실천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두고보자구, 이놈의 자식들…. (웃음) 영계에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보고 하나님이 보고 전부 보고 있어요.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절대적으로 따라갈지어다! 아멘. 「아멘」 그거 간단하다구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무니」 (웃음) 무니(Moonie)라는 말의 뜻이 뭐예요? 무니가 뭐예요? 문 사람(Moon man), 문 사람이라는 거예요. 문 사람이다 그거예요. (웃음)
문(Moon;달) 하게 되면 여러분에게 연상되는 게 달입니다. 둥근 달을 생각합니다. 둥근 달을 생각할 때…. 둥근 달이 제일 높으냐? 그것보다 더 높은 것으로 선(Sun;태양)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말이예요, 그다음에 태양 위에는 무엇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우주의 태양, 사랑의 태양이 있습니다. 사랑의 태양이 하나님이시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달을 좋아하기보다는 별을 좋아하지요? 미국을 보더라도 별이 상징하는 것이 많다구요. 군대에서 부대를 표시하는 모든 깃발을 보더라도 전부 다 별 이예요. 어느 나라나 별을 좋아하지만 우리는 별을 떠나서 문을 좋아합니다. 다르다구요.
이 문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보름 동안은 밝아졌다가 보름 동안은 어두워졌다 합니다. 그러면, 달 자신에게 물어 보면 어느때가 좋으냐 이거예요. 만월(滿月)이 되었다가 내려갈 때가 좋으냐, 만월을 향해서 올라갈 때가 좋느냐? 이렇게 물어 보면 대답을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보름달」 보름달이야 누구나 다 좋아하지요. 내려갈 때하고 올라갈 때 가운데서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구요. 어떤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내려갈 때」「올라갈 때」 의견이 분분할 거예요.
보름달 다음에 16일이 될 때는 말이예요, 그때도 보름달에 가깝지만 내려갑니다. 내려간다구요. 그렇지만 초하루부터 시작하는 것은 초승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쭉 해서. 이렇게 볼 때, 어떤 것이 좋으냐 하면, 내려가는 것은 밤을 향하는 것이고, 올라가는 것은 낮을 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어떤게 좋은 거예요? 「낮을 향해 올라갈 때요」 이렇게 설명하니…. (웃음)
이렇게 볼 때, 별 세계가 있고, 달이 있고, 태양이 있고,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태양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 문에서 살고 싶어요, 별에서 살고 싶어요, 태양에서 살고 싶어요? 「태양」 (웃음) 선생님의 나마에(なまえ;이름)는 말이예요, 문은 문인데 선에서 자랐어요. 그래서 선(Sun) - 명(Myung) - 문(Moon) -, 이렇게 돼 있는데 다 있다구요, 다 있어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무니가 될 거예요, 서니가 될 거예요? 이렇게 묻는다면? 「서니」 (웃음) 자, 무니라는 알에서 말이예요, 무니라는 알에서 꺼풀을 벗고 태어나서 서니가 됐다고 하면, 꺼풀을 벗었어요? 「예」 그럼, 문하고 말이예요, 선하고 뭐가 달라요? 문은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반사해서 빛을 발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태양은 자체가 발광체(發光體)입니다. 빛을 발합니다. 이게 다르다구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태양과 같이 비춰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있어야 여러분들이 빛을 발하지, 선생님이 없으면 캄캄해진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이 무니들 대해서 원하시는 게 뭐예요? '너는 빨리 서니가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무니의 자리에 있지 말고 빨리 서니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선생님의 소원이다 이겁니다. 그래, 무니가 될 거예요, 서니가 될 거예요? 「서니」 그러면 무니는 졸업했구만. (웃음) 그러면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지금 세상에서는 선생님이 문제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문제예요. 캄캄한 세상에 나타나면 언제든지 문제가 된다구요. 이와 같이 여러분이 가는 데는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생애노정, 선생님이 걸어온 모든 과거의 빛나는 역사를 대신할 수 있다 그 말이예요? 「예」 그러면 태양이 있지만 말이예요, 해 나는 날이 많아요, 흐리는 날이 많아요? 「해 나는 날이 많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에게는 이 세상에서 밝은 날이 많았어요, 흐린 날이 많았어요, 캄캄한 날이 많았어요? 「흐린 날」 흐린 날에는 말예요, 태양을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습니다」 무엇이 보여요? 뭐가 보이느냐구요? 태양은 보이지 않고, 있어서는 안 될 구름만 보인다구요. 지나가 버릴 구름만 보인다 이거예요.
밝은 날이, 밝은 태양이 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것이지만 우리가 원치 않는 흐린 날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 나온 역사시대를 두고 보면 태양은 갖고 있었지만 구름 낀 날이 많았다 이겁니다. 구름뿐만이 아니라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고, 태풍이 부는 그런 날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에 있어서 태풍이 부는 날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아마 세상의 역사시대의 기후 가운데 나타난 이상현상, 이상기후현상, 이상의 태풍이라 할까, 모진 바람이 불어 쳤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랬을까요? 그 장난은 전부 다 무슨 장난이냐 하면, 구름의 장난이예요. 구름의 장난이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역사시대를 보면, 이 구름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 악마의 구름, 검은 구름이 끼어 가지고 전부다 방해해서 태양빛을 못 내게 하고, 그 빛을 따라 사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를 전부 다 수렁에 박아 넣기 위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래, 어렵고 비참한 일이 구름 아래서 벌어지는 거예요,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아래요」 그런 환경에서 그런 폭풍우가 불어치는데도 승리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으로라도 전부 다 빛나는 태양빛을 알고, 태양과 더불어 있다는 마음을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남아질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밝은 날을 체험한, 밝은 태양빛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체험한 사람 외에는 구름 아래에서 벌어지는 그 어려운 모든 비정상적인 환경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과거의 핍박과 시련을 어떻게 참아냈느냐고 물어 보면 신앙의 빛을 가진 사람, 신앙의 힘을 가진 사람만이 극복할 수 있었다는 대답이 나옵니다. (박수) 아무리 태풍이 몰아쳐도, 아무리 태풍이 불어오고 어려운 환경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거쳐갈 뿐이지, 끝에는 반드시 광명한 태양빛을 맞을 수 있는 기쁨의 날이 오는 것이다! 그런 실력을 가진 자만이 남아졌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 서니, 서니가 되겠다고 했지요? 서니 되기가 쉬워요? 「아니요」 그 태양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태양 자체가 타야 됩니다. 자체가 타면서 소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소모되면서 타야 되는 것입니다. 그 태울 수 있는 힘이 제재가 될 때에는 이 태양도 어두운 세계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태양이 자꾸 타면 태양이 더 커지겠어요, 작아지겠어요? 더 커지겠어요? 이 쌍것들, 어떤 거야? 「커집니다」「작아집니다」증가야, 감소야? 어떤 거예요? 「증가합니다」 이거 국민학교 1학년생도 안 되는구만. (웃음) 확실히 대답해요? 커져요, 작아져요? 어떤 거예요? 「작아집니다」 그래요, 작아져요. 그러면, 자꾸 작아지면 태양빛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리고 태양이 불에 타사 자꾸 감소된다면 슬프겠어요, 좋겠어요? 「기뻐요」 (웃음) 그 자체에서 기쁨이 있겠나, 슬픔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슬픔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것이 슬프면 언젠가 그 작용을 스톱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태양이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슬픔이 쌓여 버리면 죽을 일밖에 없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태양이 공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면 말이예요, 태양도 타 버려서 없어질 것이고, 태양이 타 버려 없어지면 이 모든 피조물들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구름은 어떻게 되겠어요? 구름도 죽어 버릴까요? 없어져 버릴까요? 태양이 없어진다면 구름이 끼겠어요, 안 끼겠어요? 「안 낍니다」 다 죽는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얼음밖에 없습니다. 물이 있다는 곳에는 얼음밖에 남아지지 않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거기에 무니니, 서니니 하는 것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죽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죽는 일이 벌어지고 난동이 벌어지더라도 태양이 죽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태양이 죽어서는 안 된다구요. 태양이 죽지 않으려면 어디서 무엇을 공급을 받아야 됩니다. 그건 누가 무엇을 공급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요」 태양이 타서 없어진다고 해서, 요즈음처럼 콘베이어 장치를 해 가지고 석탄이라든가 타는 원료를 공급해 주는, 그런 장치를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을 볼 때, 그 무엇인가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그 어떤 별의 세계라든가 어떤 우주에 떠 있는 공간물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타는 작용을 계속해야 된다 이겁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중간세계의 어떤 희생을 동반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뜨거운 태양을 중심삼고 태양의 외계에, 찬 세계에 뜨거운 저기압이 되어 가지고 그 무엇인가를 공급해서 유동작용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주를 상속받고 발전시키려면 무니 파워(Moonie power)가 필요해
그러면, 통일교회가 고생을 했다고 합시다. 통일교회가 고생했다는, 희생했다는 말은 어떤 세계에 무엇을 공급했다는 말입니다. 공급했기 때문에, 보급했기 때문에 그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보급해야 하기 때문에 희생했다, 보급받는 그런 작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희생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가 고통을 받은 것은 뭐냐? 중간계층의 구름을 제거하고, 사탄권세를 제거시키고, 악한 세계를 우리 편으로 만들고, 그렇게 개조역사를 하기 위한 소모전으로 불가피하지 않았느냐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니라는 패는 어떤 패들이냐? 무슨 패들이냐 이거예요? 이건역사 이래에 사상적으로 생각해도 최고의 사상을 가졌다 이겁니다. 욕심이 있다면 제일 욕심이 많은 패다 이겁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고, 하나님까지도 자기 주머니에 집어 넣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비밀창고에 갖다가 쌓아 놓은 사랑 보따리 가지도 내가 채 오려고 그럽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웃으심) 그걸 보면 말예요, 세상으로 볼 때, 제일 고약하다면 제일 고약한 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람이다. 역사적으로, 미래적으로, 시대적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나쁜 사람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그게 여러분들은 좋아요? 「아니요」 그래, 여러분들도 사탄같이 선생님을 미워하고 그런다 그 말이지요? 「아니요」 그러니까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패를,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괴수를 따라가니 여러분들을 가만두지 않고 미워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이 가는 곳은…. 어떤 동네에 개인으로 나타나도 그 동네에서 개인적으로 쫓겨나야 되고 그저 몰려야 된다구요.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사는 데는 좋은 금차를 타고 금말을 타고 달리며 소리치고 가는 것이 아니라 제일 비참하게 가는 것입니다. 거리에서 땅콩을 팔고 꽃을 판다 하더라도, 제일 비참한 놀음을 해도 그것도 미워 죽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전부 다 두들겨 패고 야단하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미워하는 것을 2세들이 가만히 보고는 '전부 다 우리 같은 2세인데, 같은 사람인데 왜 저럴까?' 하면서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2세들이. 그러므로 현재 살자는 반대 패들은 과거에 꺼져 가는, 지나가는 역사적 쓰레기통이 되는 것이고, 2세들은 이 시대에 있어서 앞으로 후계자가 되는 것이고, 우리는 미래세계의 상속자가 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에 서니를 넘어서 킹니가 되자는 거예요, 킹리예요, 킹니예요? 「킹이 (kingie)」 킹니가 되자는 거예요.미래의 세계를 상속받는 킹니…. 킹리. 킹이, 킹리? 「킹이」 (웃음) 과거의 반대파들은 다 꺼져 버리고, 후세들은 이 세상에 남고, 우리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자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된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세계의 무리들은 꺼져 가는 시대가 올 것이다. 전부 다 한꺼번에 청산지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런 때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다랐다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의 때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유대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민주주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주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패들은 전부 다 꺼져라 이겁니다. 수라장이 되어 가지고 썩어져서 전부 다 꺼지라는 거예요. 세쿨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하고 매머니즘(mammonism;배금주의)은 전부 다 물러가고 마는 거예요.
그러다가 요즘에는 전부 다 이 보수주의 젊은이들…. 무니들은 전부다 젊은 사람들이예요. 젊은 패들이 통일교회의 꽁무니에 달려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2세들은 세계를 상속받고, 우리는 우주를 상속받고 가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해 나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미국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지금까지 해방후에 40년을 지도했지만, 공화당 정부와 민주당 정부가 만들어 놓은 것은 미국이 전부 다 윤락하게 만들어 놓았고, 아편쟁이를 만들어 놓았고, 프리섹스를 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제아무리 국방성에 힘이 있고 아무리 국무성에 정치적 수완이 있다 하더라도, 국방성의 힘과 국무성의 정치적 수완을 가지고 미국을 소생시킬 수 없다는 것이 미국 지도체제의 책임자들이 지은 결론입니다.
과학의 힘은 어떨까? 미국의 과학의 힘을 가지고 구할수 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무슨 파워가 필요하냐? 무니 파워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무니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에게 무니 파워가 있어요? 「예」 그 파워가 뭐예요? 파워가 뭐냐구요. 무니 파워, 무니 파워지. 무니 파워가 문제라는 겁니다. 무니 파워 파우다를 갖다가 뿌려 놓으면 말예요, 프리섹스(free sex) 패도 다 없어지고 말이예요. 무리 파워 파우다를 갖다 뿌려 놓으면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 연애자)이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이니, 아편쟁이니, 가정 파탄이니, 모든 제도의 혼란을 가져왔고, 사상의 혼란을 가져왔던 것이 전부 다 사라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모든 면에서 무니 파워 파우다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니 파워만 딱 갖게 된다면 어디로 가야 돼요? 사람이 어디로 가야 좋겠어요? 무니 파워를 가지면 개인으로 갈 곳, 가정으로 갈 곳, 종족으로 갈 곳, 민족으로 갈 곳, 세계로 갈 곳, 우주로 갈 곳을 전부 다 알고, 거기에 방해되는 모든 것을 제거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무니파워를 가진 미인이 있다면, 그 미인한테 어떤 미남자가 와 가지고 데이트를 청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될 수 있어요?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핸섬한 것을 가지고도 안 되고, 돈을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을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을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무니 파워가 있는 사람들은 말예요,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는 생각을 안 합니다. '나는 우주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지. 나는 미국 사람이다 하면서 미국 사람으로 생각하는 게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무니 파워의 대장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 대장이 말하는 것은 '야, 너 흑인아! 너는 유니버설 맨이기 때문에 유니버설 스타일의 가정을 이루어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땅 끝에서 땅 끝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북쪽에 살던 백인이 저 남쪽에 살던 흑인하고 결혼해라 하는 것입니다. 결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백인은 어디에서 살았느뇨? 노오스 폴(North Pole;북극)에서 살았었다구요. 백인들, 백곰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에 있는 백인들은 '앙앙' 이런다구요. '앙앙앙앙' 짖다가 쓰러진다 이거예요. (웃음) 나를 반대하니까 그런 자리에 들어가요. 짖다가 쓰러져요. 이렇게 다리 벌리고 짖다가 뒤집어져 쓰러진다는 거예요. (웃음) 반대하던 백인들이 많이 있다구요, 백인들이. 반대하던 백인들이 이렇게 죽겠다고 반대하다가 이렇게 쓰러져 죽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지금 세상이 그렇다구요. 그런데 무니는 말예요, 무니는 쓱 '잘들 하누만. 저 녀석들은 전부 다꺼져 가는구만' 하면서 구경하는 거예요. 독일이 잘났다고 야단하는데 독일이 어떻게 되나 보자, 미국이 잘났다고 하는데 미국이 어떻게 되나 보자, 일본이 잘났다고 요전에 야단하던데 어떻게 되나 보자…. 전부 다 같은 페이스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무니는 쓱 바라보고 '잘들 되는구만. 우리가 생각한 대로 돼 가는구만. 우리 때가 가까워 오는구만' 그러면서 '하하하하' 이렇게 웃고 있는 거예요. (웃음) 우리 반대하는 백인들이 이런 말을 들을 때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말예요, 핍박이 올 줄 알고 사는 사람이니까 핍박해라 이겁니다. 핍박해라 이거예요. 핍박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핍박 오기를 바라고 그걸 맞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너희들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지만 앞으로 전부 다 굴복할 것이 뻔해! 너희들의 때는 끝이 보여' 이러면서 그것을 바라보고 가는 사람들이라구요. 얼마나 자신만만한 표정이예요. 핍박을 하게 되면 '야, 요까짓 픽박, 내가 나가서 혼자 싸워 가지고 방어할 것이다' 이러는 패입니다. 자, 그러고 보면 무니가 멋진 패예요, 멋지지 않은 패예요? 「멋진 패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렇게 우리가 반대를 받고 공격을 받아 왔지만, 이제 무니가 한번 공격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무니가 반격하려고 가만히 보니까, 너무 비참해서 아예 반격할 기분도 안 나리만큼 처량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반격할 기분도 안 나리만큼 처량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집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려서 고아같이 되어 가지고 보따리를 싸 들고 오고 갈 줄 모르고 방황하는 이 패를 어떻게 처단해 버리겠느냐 이거예요. 불쌍하다는 거지요. 나라를….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에미 애비 다 잃어버리고, 여편네 남편을 잃어버리고 말이예요, 나라까지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공격할 게 뭐가 있어요, 다 죽게 된 걸.
이렇게 싸울래야 싸울 수 없는 무니가 돼서 좋아요? 「굿」 '굿(good)' 하고 대답한 것은, 그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개척해서 그 사람들에게 기반을 닦아 주겠다 그말이예요? 「예」 그들을 위해서 고생하겠다 그 말이예요? 「예」 오, 믿을 수 없는 녀석들! (웃음) 미국에 손댈 데가 어디 있어요? 미국에 손댈 데가 어디 있냐구요. 국회를 봐도 똥개 새끼들만 모여 있고 말예요, 어디를 봐도 다 썩어서 손댈 데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오늘날 전세계의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환경이 그리워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공산주의를 전부 다 기관총으로 '드르르르' 쓸어 버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만 남고.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응? 그 환자들을, 그 병난 사람들을, 그 불쌍한 사람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들을 집에 갖다가 전부 다 수리해 주고 조립을 해야 되겠으니, 다시 고쳐 주어야 되겠으니 집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명사를 가지고 수리공장을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터만 수리해 놓으면 말이예요, 스위치를 새로이 착 끼어 넣으면 윙- 돌 수 있는 새로운 모터같이 만들 수 있다면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더 멋지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재건설하는 것은 그 사람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천국세계를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민족을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의 종족을,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어째서? 내가 요즘 얼마나 잘살아요? 좋은 링컨 차가 없나, 집이 없나, 뭐가 없나? 나는 없는 게 없다구요. 나는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다 가질 수가 있어요. 필요한 것은 내가 다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무슨 고생이예요, 고생? 지금도 고생이예요? 지금은 선생님에게 이렇게 다 환경적 여건이 되어 있지만 옛날에는 극반대였습니다. 옛날에는 극반대였다 이겁니다.
이렇게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수평선)이 있으면 말예요, 맨 밑창에서부터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예요, 오른쪽 것이 왼쪽 것이고, 오른쪽 것이 하늘 것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왼쪽 것도 하늘 것이예요. 전부 다 하늘 것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하늘이 없어졌기 때문에 전부 다 깜깜 천지가 됐습니다. 깜깜 천지가 됐으니, 제2의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 을 중심삼고 전부 다 본연의 세계로부터 새로운 우익과 같은 하늘, 새로운 좌익과 같은 하늘을 다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왼쪽에 있어야 할 것이 바른쪽에 왔고, 바른쪽에 있어야 할 것이 왼쪽에 왔습니다. 여기 이게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왼쪽에 온 우익도 본연의 자리를 찾아 올라가야 되고, 바른쪽에 온 좌익도 본연의 자리를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다시 찾아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호리존탈 라인(horizontal line) 아래로 떨어진 것입니다. 평행선 이하로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싸워 가지고…. 하늘편의 선한 사람이 반대로 못사는 사람 같고, 악한 사람이 잘사는 사람 같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위치를 변경시켜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이라는 것이 개인적 시대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시대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서 넓어진다 이겁니다.
이것이 이 평행선에 와서 한 익을 만든 것이 우익 편이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익을 만드는 것이 좌익 편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교체될 때의 상태는 평면선상이기 때문에, 누구도 나타나지 못하고 전부 다 미력도 없는 상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의도, 나라도, 종족도, 민족도, 지식도 없는 상태, 모든 것이 무(無)입니다. 이 평면선상으로 올라갈 때는 사탄세계의 나라니, 사탄세계의 지식이니, 사탄세계의 법이니, 사탄세계의 조직이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통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체제가 되므로 거기에 알맞게끔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무(無)의 상태에서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왼쪽에 있던 바른쪽이 본래의 바른쪽 세계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왼쪽 편의 사탄은 전부 물러가는 거예요. 이와 같은 일이 개인적인 시대에서 가정적인 시대로 발전하는 것이 통일운동입니다. 교차해 가지고, 사탄을 분별시켜서….
지금까지는 이 왼편에 있던 패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는데, 이제는 전부 다 '아이고, 무니가 좋았다. 무니가 좋았다. 레버런 문 좋다. 레버런 문 지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이것이 7년 만이예요, 7년. 이게 1992년까지 갈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945년에서부터 7년을 플러스하니까 1952년이고, 1992년은 여기에 40년을 플러스한 때와 맞먹기 때문에 그때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7년 노정에서는 완전히 반대자들이 없어 가지고 전부 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이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입니다. (판서하신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세계주의, 이렇게 합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익(頭翼)이지요, 두익입니다. 좌익, 우익, 이것은 두익입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본래의 하나님이…. 여기 좌측도 하늘편이요, 이쪽 우측도 하늘편입니다. 이때가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 우리는 말예요, 우익이라는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을 보고 있고, 좌익이라는 공산세계가 망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망하게 해도 그저 대책 없이 망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두익을 만들어 놓고 망하게 하지. 그래서 여러분들 자신이 좌우가 갈라져서 청산지어야 합니다.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완전히 개인적으로 갈라야 되고, 가정적으로 갈라야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갈라 나와야 되는데, 그 일을 지금 통일교회가 하는 것입니다.
진짜 나라가 있고, 진짜 부모가 있고, 진짜 형제가 있고, 진짜 스승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는 뭐냐 하면 가짜입니다. 가짜, 부정적이예요. 부정되고 있는 나라, 부정되는 형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모가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갔다고 '참부모가 뭐냐?'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해 가지고 납치해 가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역사가 없었다구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 적이. 그리고 형제들인데 참형제는 누구냐 하면 무니들, 자기끼리는 참형제라고 하고 자기 형제들은 전부 다 거짓 형제라고 하니까 그 형제들이 단결해 가지고 전부 다 납치운동을 벌이고, 파괴운동을 벌이는 거예요. 또, 선생님들도 말하는 거예요. '아이고 통일교 선생은 우리는 전부 다 가짜고, 진짜 선생은 우리가 아니고 자기가 진짜 선생이라고 한다'하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와서 우리는 무얼 자랑해야 되느냐? 이렇게 싸워 왔는데, 이제 우리는 지상의 천국을 갖고 천상천국까지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천상천국이란 영원한 이상국가라는 뜻이예요. (박수) 역사는 이와 같은 공식의 판도에서 움직여 나가고 있다구요. 우리는 이미 세상이 망하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시대가 목전에 온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적 활동을 전개시키는 데 주저하질 않아요. 알겠어요? 「예」
자, 무니의 대장이 누구라구요? 「아버님입니다」 그러면, 아버님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에게 병사가 있었어요? (웃음) 이 일을 출발할 때에, 레버런 문이 처음 출발할 때에 병사들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아니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말예요, 선생님은 외토리예요. 선생님은 외토리로 있으면서 '나는 나라를 대신했다. 내가 나라다 할 수 있고, 내가 하늘땅이다 할 수 있고, 내가 스승이다 할 수 있고, 내가 형제를 대표했다. 모든 걸 대표한 나다' 하는 자각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갖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안 됐을 것 아니냐 이겁니다.
그럼 레버런 문이 출발을 하는 데는 저 하늘나라로부터 출발하겠어요, 나로부터 출발하겠어요? 어디서부터 출발하겠어요? 1945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받들었으면 이런 수난길이 없는 거예요. 40년 고생이 없고, 세계는 벌써 통일된 지 오래되었을 거예요.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7년간이예요, 7년간. 7년간에 다 끝나요. 7년간이면 다 끝나게 되는 거예요, 1952년까지. 그래서 선생님은 외토리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하나에서부터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했던 기준을 전수하여, 통일교회의 위치 자체가 통일교회의 기반과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이상을 중심삼고 미국 위에 나타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 어디서부터 출발했겠어요? 제일 밑창, 제일 밑창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이 기독교와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맨 밑창에서부터 다시 정비해 가지고 4천 년 동안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4천 년 걸려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가졌던 모든 정치풍토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복귀하지 않으면 이상세계로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까지 비참한 투쟁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댄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해 놓고, 이제는 해방의 7년간을 맞이해서 1985년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7년간을 향해서 출발한 거예요. (박수) 거기서부터 3년, 1986년, 1987년, 1988년 3년 동안에 미국의 정치풍토를 개혁해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차원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심각한 차원.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는 44세입니다. 이게 다 원리적이예요. 어머니는 44세이고 선생님은 67세입니다. (박수) 요 수는 사탄수다 이겁니다. 6수 이것은 사탄이한테 지배를 받던 수입니다. 작년이 1986년이었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가야 할, 개인을 중심삼고 인격기준이 국가기준을 넘어야 되겠기 때문에 한국에 가서 전체 조직을 편성한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저기 왔구만. 국회의원들에까지 전부 다 영향을 미치게 해 가지고 교육해서 일본까지, 아담 국가에서 해와 국가까지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정부가 하는 이상의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반 편제까지 하고 교육기관을 닦아서 서울을 몽땅 우리의 조직권에 다 집어 넣은 거라구요.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조직은 강력한 조직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나라가 갖지 못하고 나라가 이루지 못한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북한을 방어할수 있는,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는 대표자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한국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의 가슴에 다 박아놓은 사실입니다. (박수)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세워 가지고 뭘할 것이냐? 미국에 우리가 정착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모스크바에 가기 위한 최후의 작전입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되고 참부모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니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핍박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세계에 완전한 평강시대(平康時代)가 옵니다. 검은 구름도 없고, 태양시대도 지나 가지고, 앞으로는 킹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빛나는 영원한 평화의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로 갈지어다! 아멘 하라구. 이제 박수치라구요. 「아멘」 (박수)
오늘은 부모님의 생일날이기 때문에 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섭리적 관에 있어서 선생님은 생애노정을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과 기독교 대표국으로서 세계를 품고 하나의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할 시대를 잃어버린 그날부터 40년 고역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명실공히 세계 문화세계의 새로운 차원의 하나의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통일교회를 선생님의 힘에 의해서 만들어 놓았다 이겁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고요? 타이틀이 뭐라고요?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이겁니다. 이제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자, 땅 밑에 떨어진 레버런 문은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 양자, 서자, 적자,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시대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복귀시대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8단계로구만.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양자의 시대로, 서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어머니의 시대로, 아버님의 시대로, 그다음에 하나님의 사랑권내로. 그래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을 사탄들이 얼마나 미워했느냐? 역사상에 누구보다도 미워하던 사람입니다. 그 대표자입니다. 역사 이래에 어떠한 누구보다도 비참한 자리에 몰린 선생님의 일생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 인류역사 가운데는 종의 종이 있었고, 종이 있었고, 양자가 있었고, 서자가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비참한 역사시대의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대표자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다 거느려 가지고 아무리 비참하던 사람이라도 '너, 내 말 들어 봐라' 할 때에, 그 말을 듣고는 '아이고,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옳소' 할 수 있는 역사를 거쳐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그래서, 선생님 생각으로 뜻을 이루는 곳에서는 종의 종으로서 종의 종의 왕이 되더라도 가야 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의 왕이라고 해서 좋은 게 아니라구요. 제일 비참하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 이래에 이 땅에 왔다가 종살이를 하고, 무슨 학살을 당하고 비참하게 죽었지만 그 사람들과 말할 때, 그 사람들이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종의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흑인 식구들 많이 왔군, '흑인들은 백인들 앞에 학살을 당하고 비통한 역사를 지녀 왔어. 아이구, 못 참겠어. 죽어도 못 참겠어' 하던 사람도 선생님이 가서 '너, 내 말 한번 들어 봐' 하고 말하게 되면, 그 백인에 대해 분노에 넘치는 종살이를 하던 흑인 자신도 무릎을 끓고 '제가 이제까지 몰랐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생애를 거쳐 종의 왕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자진했고, 그 길을, 그 핍박하는 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자진해서 간 대표자가 있었다는 사실, 이것은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무릎을 꿇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수많은 고난길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걸어온 이 8단계 고난길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사탄세계라든가 하나님의 역사에 없었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 저는 이자리를 못 참겠습니다' 하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탕감의 길이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천국 가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눈물을 흘리면서, 눈물을 닦아 가면서 가는 길을 가선 안 되는 거예요. 눈물 흘리는 자리를 기쁨으로 닦아 갈 수 있는 터전이 되지 않으면, 천국의 발판이 이 지상세계에 남아지지 않는다는 천리원칙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종의 종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종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양자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서자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아들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어머니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 그다음에는 아버지의 왕의 자리의 고난길을 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고생하는 길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붙들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나를 세상의 어떤 이보다 잃어버릴 수 없는 대표자로 알지만, 나도 '이 양자들과 비참한 노예 새끼들을 놓을 수 없으니 나와 바꿔서라도 이들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럴 적마다 하나님이 '그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 하고 사탄에게 물어 보면 사탄은 '들어줘야 됩니다'하고 대답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런 비참한 자리 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제가 미칠 수 없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반대할 수 있는 천리원칙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습니다. 그가 가는 길은 해방권입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나는 40개 국에 우리의 성지를 택정하면서 부자 나라, 비참한 나라, 저 종 같은 나라를 찾아 다니면서 비참한 사람을 볼 때에, '너희들이 가는 이상의 자리도 간 내가 너희의 자리에 와서 기도하니, 내가 기도하는 것이 너희들이 살 수 있는 방패가 될 것이고,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길이 이 땅에서부터 하늘나라로 인도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 이겁니다.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이 자리에 있어서 영광 중에서 출발할 것이었는데, 수난길, 고통의 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도 지금 역사시대에 이런 것을 다 이루어 놓고 말하니 다 믿지, 누가 믿었어요, 40년 전에? 그런 말을 하게 되면 얼마나 미치광이 취급을 했겠어요? '저 미친 사람, 정신 나갔어. 뭐 하늘땅을 움직이고, 세계를 요리하고, 악한 세계를 뒤집어서 선한 세계로 만든다고?' 하면서.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 길을 40년 동안, 40년 동안 걸어왔다 이겁니다. 여기에 모인 무니들이, 여러분들이 수난길을 피해 가겠다고 하면 도둑놈들이예요. 이것을 축소시켜서 탕감하기 위한 것이 7년이예요, 7년. 이 단계도 7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단계는 일곱이라구요. 7년 기간에…. 이것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예요, 홈 처치.
야곱이 간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되고,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가 가야 되고, 선생님이 간 길은 무니가 가야 됩니다. 그게 원리지요? 「예」 여기에 가서 핍박을 받아야 돼요. 이 핍박을 받아야 되겠어요. 이 핍박을 받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부모의 자리에 있는데 자식들을 고통의 자리에 내세웠으니, 어떻게 내 일대에 그 모든 수난을 막아 놓고 환영하는 세계 무대에서 탕감할 수 있는 기간을 책정해 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이제 댄버리 이후에는 핍박시대가 전부 다 지나갔다구요.
여기에 해당하는 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늘시대, 이것도 8단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8단계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복귀노정도 그렇다는 거예요. 수난노정도 그렇지만 복귀노정도 그렇다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그래, 여러분들 나라가 필요하지요? 가정이 필요하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단계라구요, 마찬가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금년에는 조국통일이예요. 여기서부터 홈 처치를 중심삼고 전부 통일해야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해서 핍박해라, 선생님 대해서 세계가 핍박해라 이겁니다. 창 검을 가지고 해봐라 이겁니다. 내게 우주가 있는 것이고, 내게 이상적인 나라가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민족과 국가가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가정이 있는 것이고, 내게 모든 완성이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고난을 피해서 갈 거예요, 고난을 맞아 가지고 기쁨으로 갈 거예요? 고난을 피해서 슬픔으로 도망갈 거예요, 고난의 과정을 기쁨으로 맞아 가지고 그것을 뚫고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복귀노정에서? 「뚫고 가겠습니다」 복귀노정은 뚫고 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는 전부 다 가짜예요. 오늘 이때까지는 미국 협회장은 물론 전부 다 가짜예요, 전부 다 가짜라구요. 탕감길을 가야 할 거기서 월급을 받겠어요? 응? 여러분의 피살을 뿌려 가지고 씨를 만들어야 됩니다. 열매를 맺게 뿌려야 돼요. 탕감하고 나서, 완성하고 나서 월급을 받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나라와 세계를 구하는 데 투입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교회에 가기 싫다고 했어요? 이 가짜들. 오늘 그걸 다 회개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일생을 보면, 왜정 때 40년 동안 한국 민족이 수난 과정에 있을 때 선생님은 옥중생활을 했습니다. 감옥에 갔다 이거예요. 왜?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별의별 감언이설로 유치해 가지고 출세를 시켜 주느니, 뭐 잘해 주느니 했지만 나는 고난길을 택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미워하는 일본에 대해서 이만큼의 관심도 갖지 못하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끊어서 전부 다 감옥에 처넣는 것은 일본에 대해서 완전히 끊기 위한 작전입니다. 지금 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이, 위에서부터 끄트머리까지 반대할 수 있는 길을 취해 가려니, 일본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은 높은 놈들로부터 낮은 놈들까지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자리에 몰아넣더라 이거예요. 건너오라고, 고난의 길을 택해서 건너오라고.
이북에 가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세 번까지, 세 번까지 감옥살이도 했지만 말예요, 그때는 돈 때문에 걸려 들어갔다구요, 돈 때문에. 화폐 문제 때문에 걸려 들어갔던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끊기 위해, 돈에 대한 미련을 끊기 위한 것이라구요. 공산주의에 대해 요만한 미련도 못갖게 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고, 공산권 내에 있는 기독교에 대한 관심을 못 두게 하는 하나님의 작전이었다 이거예요. 공산권 내에 교회가 있다는 것, 교회도 믿지 못하게끔 전부 다 끊어 버리는 작전이었고, 그 나라도 믿지 못하게 끊어 버리는 작전이었다구요. 일체를 부정시키기 위한 작전이었습니다.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반대를 받는 것은 한국이 지금 망해 가는 것을 지나가게 하기 위해서, 한국의 역사성을 초월해서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 앞에 전부가 반대할 수 있는 코너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에 와 가지고는 미국의 전국민이, 자유세계의 전부가 두드려 패는 거예요. 자유세계 전부가 미국 정부에 미련을 갖지 말라 이겁니다. 다 끊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68세를 맞으면서, 이제는 모든 고개를 다 넘고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이것이 전부 다 하늘이 보다 더 귀한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거예요. 보다 더 큰 것, 보다 더 귀중한 것, 보다 무한한 것을 갖다주기 위한, 축복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길이었더라 이겁니다. 그러므로 이제 금후에는 자리 잡은 것을 누가 점령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내가 자리 잡은 것은 그야말로 이와 같은 수난길을 통해서 다져진, 사탄이 점령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빼앗아다가 우리에게 넘겨주려고 하는 하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직 이제는 하늘과 땅에 천국을 건설하는 이상만이 목전에 다다랐고, 그 영광과 영화의 세계에 행복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이것이 종의 종끼리도 담이요, 전부 다 담이예요. 전부가 담이라구요. 주체자와 대상 전부가 담이예요. 여기도 전부가 담이예요. 전부가 담이라는 거예요. 전부가 싸움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에도 그런 담이 수두룩하게 막혀 있고 지상에도 수두룩하게 막혀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열어 놓았습니다. 전부 다 열어 놓았다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영계가 자유롭게 지상의 어디든지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탕감노정이…. 과거에는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도 종교의 교주와 요때밖에는 못 만났습니다. 만났다가는 다 갈라져요. 그래서 또 올라가야 돼요. 그랬지만, 이제는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과거시대, 현재시대, 미래시대를 움직일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시대는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선한영들, 천사들로부터 선한 영들의 시대였고, 현재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미래시대는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에게 천사가 움직여 협조했고 하나님이 움직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다음에 우주는 아담 해와가 움직여야 된다 이겁니다. 3세계를….
여러분, 하나님을 중심삼고 3세계를, 과거, 현재, 미래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만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래야만 본연의 세계인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뭐냐? 그런 기반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여러분이 홈 처치에 나가면 천사세계,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완전히 협조하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모든 자연환경이 후원하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후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대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떻게 천국을 이루느냐?' 하고 묻는데 그 답이 어떻게 되느냐? 천국은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반드시 사탄이 누구고, 법을 어긴 누구라고 완전히 알게 된다구요. 물샐틈없이 완전히 알고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체를 알고 보니 선생님의 일생은 처참했고, 비참했고, 기가 막힌 과거의 역사였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인류와 더불어, 하늘땅과 더불어, 해방과 더불어 모든 축복을 한 곳에 모으기 위한, 천국을 이루기 위한 축복이었더라 이겁니다. 지난날의 모든 것을 지내고 보니 모든 수난 길이 사랑에서 이루어졌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그 말이라구요.
누구에게? 누구에게 주려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에게 주려고, 레버런 문에게 주려고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주어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 하여금 만민 앞에 옮겨 주게 하기 위한 뜻이었습니다. 이것을 상속을 받아서 여기에 상처를 입혀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천국의 이념에 상처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생애를 바쳐 수난을 이겨 받은 선물에 상처를 내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신 있어요? 「예」 상속받고 싶어요? 「예」
오늘을 기하여, 1987년 2월 3일, 선생님의 생일날을 기하여 이런 모든 축복을 여러분을 통해서 인류 앞에 상속할 것을 약속한다구요. (박수) 내가 승자가 되느냐, 패자가 되느냐 하는 여기에서 상속받은 위업에 상처를 남겨서는 안 됩니다. 상처를 남겨서는 안 돼요. 가정에 대해서도, 여러분 축복가정에 대해서도, 밝게 맑혀진 혈통에 대해서도, 받은 말씀에 대해서, 또 지난날의 역사적 전통에 대해서…. 그런 조건에서만이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도 역시 선언합니다.
그건 어디에서? 홈 처치에서. 홈 처치 운동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홈 처치 활동에서 핍박을 받더라도 거기에서 선생님이 싸워 나온 모든 것이,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진 가정이 핍박을 안 받게끔, 여기에 전부 다 허물이 안 되게끔 노력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에서 시작하여 뭐가 되어야 되느냐? 그다음에는 뭐예요? 내셔날 처치(national church;국가 교회),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 교회), 유니버스 처치(universe church;우주 교회)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온 세계 120개 국에 통일교회의 홈 처치 조직이 되어 50억 인류가 한명도 남지 않고 완전히 여기에 모여지는 그때가 되면, 우리가 바라는 이상천국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말하는 홈 처치의 몇 곱을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구요. 한 홈 처치에 몇백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스타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의 세계, 여러분의 우주가 생겨나야 된다구요. 앞으로 핍박 없이 그냥 홈 처치를 통해서 미국만 움직이면, 세 나라만 움직여 놓으면 세계의 조직은 그대로 하룻밤에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법을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 간다는 거예요.
자, 오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이런 상속을 받아서 이제 말한 모든 흠을 남기지 않기 위해 여기에서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지그재그로 가지않고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직행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갓즈 하트(God's heart;하나님의 심정)까지 전부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에 있어서 '나는 이렇게 틀림없이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를 해야 되겠습니다. 「맹세합니다」 만일에 그 일을 지키지 못할 때에는 선생님의 생애가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자 앉으라구요. 이번에 새로 교구장이 된 사람들이지? 「예」 여기 이스트 가든에 처음 온 사람 누구냐? 손들어 봐. 내리라구. 요 전번 정월초 하룻날 주 대표로 임명받은 사람 손들어 봐. 50개 주가 대개 다 그렇지? 그리고 옛날 주 책임자였던 사람은 몇 사람이나 남았나? 많네. 그다음에 새로운 주 책임자는 몇 사람인가? 「열 사람입니다」 뭐 열 사람 안 되는데…. 너, 가운데 큰 사람이 앉으니까 저 뒤에는 안 보이는 구만. 저쪽으로 작은 사람 뒤에 앉으라구. (웃음)
자, 얘기 좀 하자구요. 이번에 주 책임자들이 새로 갈리고 주 리더도 갈리고 했기 때문에,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에서 새로운 활동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금 생각이라구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까지 주 책임자들이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확실한 관이 성립 안 돼 있었다 이거예요. 주 책임자는 부모의 자리를 대신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길러야 돼요. 자기 수하에 있는 모든 아들딸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누가 더 노력을 해야 되느냐?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들 키워 나가는 데 있어 생활하는 모든 것은 부모가 책임지고 활동하는 그 선두에도 부모가 서야 돼요. 자식들이 그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평면적인 평행적인 기반을 설정할 수 있을 때까지는 부모가 모든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과거의 주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책임을 맡아온 사람들이 그런 책임을 전부 다 했느냐? 나는 80퍼센트 이상, 대개가 책임을 못 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복귀섭리의 기반을 닦아 나오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탕감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기반이 닦아지지 그냥 안 닦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탕감이라는 조건은 무엇 갖고 세우느냐 이거예요. 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이것이 확실하지 않다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말은 있지만, 그 탕감조건을 세워 뭘하자는 거예요? 목적이 불확실했다 이거예요. 탕감하자는 목적이 뭐예요?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하자는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의 사랑복귀까지 8단계를 거쳐 나가야 하는데 그냥 한꺼번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이것이 완성될 것인데, 이것이 역사시대에 종의 종으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한꺼번에 못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계를 개척하면서 이어 나오는 이 과정에는 반드시 탕감조건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이루어지느냐 하면 사탄이 분립됩니다. 사탄 때문에 탕감조건을 필요로 하지, 사탄이 없으면 탕감조건이 필요 없다구요. 그것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이 역사를 누가 움직여 나왔어요? 사탄이 움직여 나왔어요. 그러니까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을 제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은 들어올 수 없어요. 하나님의 영토가 아니예요. 사탄의 영토이므로 타락한 권내에 있어서 탕감조건을 세워서 사탄을 분별하지 않고는, 추방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영역이 확대되어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닦아져요. 그러니 분별해서 추방해야 돼요.
그러면 사탄이 결정적으로 투입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냐? 첫째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서이고, 그다음은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서예요. 이 두 조건 때문에 완전히 종적인 지배와 횡적인 지배를 사탄이 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영계까지도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을 세우려면 아담적인 대신 존재, 아벨적인 대신 존재가 있어야 돼요. 이것은 무엇을 탕감하는 것이냐? 아담 대신 존재를 통해서 탕감하는 것은 아담이 타락한 종적 기반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렇게 아담 자리를 복귀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가지고는, 그다음에 가인 아벨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런데 아담 자신에게 아들딸이 없으니까, 자신이 이것을 대신해야 되는 거예요. 이 두 가지 사명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이 왜 타락을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담의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책임분담을 완성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진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연결 못 시키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 못 시켰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 상실과 하나님의 사랑권을 상실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을 어떻게 분별시키느냐? 보라구요.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선 아담 대신 존재가 되어야 돼요. 타락한 아담이 아니예요. 또, 타락한 아담이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그것은 사탄권적 사랑이예요. 그러니 하늘권적 사랑을 가진 아담 대신 존재의 입장에서 사탄과 대결해서 사탄을 분립해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을 점령해야 돼요. 그런데 사탄이 책임분담 미완성과 사탄권 내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한 판국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격자가 된 아담의 자리에서,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대결하여, 사탄편을 대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하늘편적이고 사탄편적 사랑을 대하는 것보다도 하늘편에서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분별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탕감조건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사탄은 자기가 환경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무슨 모략 중상을 하고 별의별 수단을 다해서라도 이것을 잘라 버리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환경을 극복해서, 어떠한 놀음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아담이 잃어버린 책임분담을 찾는다면 틀림없어요.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절대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틀림없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탕감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입장에서 책임분담을 절대 완수해야 돼요. 어떠한 유혹이든 무엇이든 목적하는 데에는 동요가 없어야 돼요. 하나님을 대한 아들로서의 권위를 가지고는, 사탄권 내의 사랑, 모든 환경을 지배하는 정적인 힘으로 아무리 유도하고, 또는 어떤 힘을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서는 부동이어야 돼요. 절대적이예요. 이렇게 핍박을 한 번 받고 두 번 받고 세 번…. 세 번 이상은 못 한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전부 다 고개를 넘어야 돼요. 반대를 받고 나면 반드시 둘로 갈라져요. 아벨 편의 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데, 그 환경을 승리해야만 탕감조건을 세워 그 환경에서 반대로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분별을 하지 못하면 그건 사탄이예요.
탕감조건은 무엇을 분별시키는 것이냐? 책임분담을 완수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핍박하고 공격하더라도 그걸 제거시켜 가지고 거기에 동요되지 않게 될 때, 사탄은 치고 치고 하다가 그것이 물러가지 않으면 그때는 자기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사탄을 분별하는 거예요. 이것이 결정 안 되고는 가인 아벨을 탕감할 길이 없어요.
아담의 자리가 설정돼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사랑권 기반을 중심삼고 여기에 연결된 횡적 기반을 이어받아야 할 것이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은 횡적 탕감노정, 아담은 종적 탕감노정인데, 이걸 확실히 모르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횡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지, 중심이 서지않고 가인 아벨이…. 부모, 아담 자리가 없는데 아들딸이 나올 수 있어요?
이것을 완전히 세워 놓은 그 기반 위에서 가인 아벨 탕감노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 안에서 자기가 아담 자리에 있으면,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반드시 가인 아벨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또, 둘이 반드시 싸워요. 부모 앞에 가까이 가려고 서로가 싸운다는 거예요. 교회 안에서도 그렇고, 부락에서도 그래요. 내가 아담의 자리에 있으면 부락전체는 사탄편 아담이고 나는 하늘편 아담이예요. 그래서 외부에 대해서 종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외부의 사탄편에 대해서 내적인 아들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환경을 흡수할 수 있어야 돼요. 굴복시켜야 돼요. 이래 가지고 부락에 영향을 미치게 될 때, 내가 아벨적인 입장에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런 신념을 갖게 될 때, 교회에 들어와도 또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교회에 들어와서도 딱 두 패로 갈린다는 거예요.
사탄을 종횡으로 분별하는 데는 내적인 탕감조건과 외적인 탕감조건이 있어요. 외적인 탕감조건은 가인 아벨 탕감조건이요, 내적인 탕감조건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아담 탕감조건입니다. 이렇게 하여 핍박받는 모든 환경의 사탄지배권을 중심삼고 사탄의 정적 환경을 완전히 극복해서 그것을 제거시키게 될 때 하늘편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사탄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사탄이 전부 다 반대해도 내가 승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들을 굴복시켜 식구들이 생겨나면, 아벨적 존재가 아담의,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부락에 가서 둘이 합동하여 영향을 미치면 빨리 환경이 분별된다는 거예요. 그건 왜? 외적 기준은 언제든지 따라다니기 때문이예요. 내적 기준이 이미 선 뒤에는 외적 기준은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적 책임을 한 사람은 어디든지 선두에 서 가지고 개척자의 사명으로 뿌리 박게 해야만 그 환경이 빨리 개척된다는 거예요. 식구들을 보내서 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만일에 아벨적인 존재를 공격하더라도 부모의 입장에서 승리한 기반, 종적 승리기반을 중심삼고 부모와 의논하면 모든 환경이 깨끗이 정리됩니다. 이거 탕감복귀원칙이예요. 이것이 사탄분별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지금까지 혼란이 되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내적 탕감조건을 마련해야 돼요. 내적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아담적 자리를 분별시켜서 복귀할 수 없어요. 또, 외적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가인 아벨 침범의 사탄환경은 분별할 수 없어요. 이것만 분별하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안 그래요?
사탄주관권 내가 완전히 하늘권 내가 되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전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분립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분별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만든 것이 지금 현세계예요. 여기에 부모님이 오셔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승리권하고 아벨권만 딱 연결시키면, 이 가인권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야 모든 세상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주님은 무슨 권한으로 와요? 책임분담의 세계적인 완성자예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하고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책임분담 완성자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책임분담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가인세계를 전부 다 움직여야 돼요. 그러면 문제없이 수습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요, 공식이예요. 이 공식이 지금까지는 희미했다는 거예요. 가르치는 것도 희미했고, 아는 것도 희미했고, 다 희미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선 사람이 아담 자리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종적 기반을 닦았으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분별하는 데는 여러분이 아벨 편에 서 가지고 길을 닦아 줘야 되는 것, 그게 원칙이 아니예요?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이 일을 지금까지 못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 책임자면 그 주에서 아버지 자리요 아담 자리에 있어요. 아담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해 사탄세계를 분별하는 대신 아버지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사탄을 전부 다 분별해 가지고는 뭘해요? 사탄을 분별시켜 가지고는 찾아야 돼요. 찾아 가지고 완전히 주관할 수 있어야만 아담권이 완성되지 않아요? 여러분, 식구가 생기게 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가인 아벨의 싸움무대에 원칙적으로 적용해 놓으면, 그것은 분별돼 나가게 돼 있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저 밑창에 있던 것을 한꺼번에 끌어올려서 한 단계 한 단계….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복귀까지 8단계예요. 이것을 개인에서부터 보게 되면,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아들로 어머니로 그다음에는 아버지로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마찬가지예요. 외적 탕감조건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외적 가인 아벨 문제예요. 외적이예요, 외적. 외적 탕감분별기, 분별 환경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종의 종으로부터 시작하는 이것은 내적 탕감분별노정이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모든 종적인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우게 되면, 사탄이 아무리 공격할래야 공격할 조건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이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종에서 양자로, 양자에서 서자로 취급받고 이렇게 탕감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들복귀 어머니복귀를 해야 되고, 아담복귀를 해야 돼요. 남성으로서 최대의 자리에 올라가고 여성으로서 최대의 자리에 올라갔다고 할 수 있는, 사탄세계에서 그렇게 올라갔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지, 그냥 올라가는 게 아니예요. 그거 확실해요? 무슨 탕감조건? 내적 탕감조건, 요걸 앞으로 강의할 때 확실히 해주라구요.
내적 탕감조건은 책임분담, 참사랑이예요. 이래야 사탄이 분별된다 이거예요. 외적 탕감조건은 부모하고 하나된…. 하나님하고 하나된 부모의 자리, 아담 자리에서 승리한 탕감조건을 세운 부모의 자리와 완전히 하나된 것이 아벨 자리다 이거예요. 절대 복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요. 복종하는 그 사람을 내세워 가인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러니 또, 여기서는 반대의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이걸 패스해 나가는 것이 작전입니다. 내용으로 봐서는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아벨과 하나된 아벨권을 가지고 가인을 수습하는 거예요. 부모와 횡적으로 하나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한 번만 반박하지, 역사적으로 반박을 하지 못해요. 자꾸 후퇴하게 돼 있지요? 우리 저 임자네들은 확실히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예」
탕감복귀니 무슨 가인 아벨 얘기를 했지만, 무슨 책임분담이라 했지만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전통이 안 서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일을 중심삼고 전통을 가려 나가니까, 임자네들이 전통을 안 세워도 이세계 탕감복귀까지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런 부모의 전통 밑에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등 8단계의 종적 사탄을 분별할 책임분담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부동의 자세로 서 있으니까, 사탄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암만 쳐도, 치면 칠수록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치면 칠수록 손해배상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개인적 분야를 내버리고 가정적 분야를 내버리고 종족적 분야…. 그래서 여러분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개인 전도기간, 가정이 동원한 전도기간…. 그다음에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고 승공연합이 가인이 되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가인이 아벨에게 굴복한 입장에 세워 놓고 현재 국가를 가인권 세계에서 흡수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예요. 하나되면 그것이 아벨권이예요. 형제가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되었으니 아벨권이예요. 그래서 국가를 움직이는 거예요. 국가는 가인 입장이고 통일교회는 아벨 입장인데, 이것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러니 힘내라구요. 그래야 참부모와 인연맺고….
그러니까 맞으면 맞을수록 점령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국가적 기반을 딱 잡고 있는, 세계적 기반을 잡고 있는 미국이 나를 공격하기 위해 나서는 거예요. 공격을 해라 이거예요. 공격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이긴다고 했지만, 감옥에 가두는 등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중에는 완전히 자기 자리를 양보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이미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나라까지 움직이게 됐다구요, 나라까지. 그래서 통일교회는 현재 완전히 아벨 입장에서 가인 입장인 나라와 완전히 하나되는 조직편성을 해야 돼요. 국회의 야당 여당, 민주당 공화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의 움직임을 가져야 돼요, 그게 원리적이예요.
지금 정부도 말이예요, 데모크라틱 파티(Democratic Party;민주당)하고 리퍼블리컨 파티(Republican Party;공화당)하고 싸우고 있지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데, 이건 죽이기 위한 거예요. 나라야 어떻게 되든지 그렇게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하나되어 그걸 집어먹자는 거예요. 우리가 지게 돼 있어요, 이기게 돼 있어요? 「이기게 돼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요 원칙에는 사탄이 따라가야지, 사탄이 양보하지 않으면 안 되고, 후퇴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들이맞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 만들어 왔다구요. 일본에서도 구보끼 회장이 전부 다 하나 만들었어요. 여기서도 지금 현재 외적인 모든 단체에 대해 엊그제 지시했잖아요? 전부 다 기반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이걸 중심삼고 정부를 대해 맞서서 쳐라 이거예요. 치기만 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치면 칠수록 자기들은 후퇴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부, 가인세계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공격해라 이거예요. 공격만 받으면…. 공격받는 게 수(手) 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싸움을 스무쓰(smooth;원활하게)하게 하려니 1천만 카우사 회원을 만든 거예요. 이것은 중간단체입니다. 통일교회 앞에는 이것이 가인이라구요. 1천만 회원을 싹 만들어 놓고는 '쳐 봐라'하는 거예요. 나는 이미 맞았기 때문에 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면 그들은 손해를 보지요. 요것이 하나되게 해 가지고 정부를 밀어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예요, 아녜요? 「원리적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걸 알았어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엉터리예요. 전부 다 쪽 빼서 내쫓아 버렸어요. 가인이 돼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둘째 번이 아니예요? 여러분 대(代)에서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안 세우면 큰일나요. 그러면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가를 알았어요, 몰랐어요? 떡 앉아 가지고 환드레이징이나 시키고 돈이나 쓰고 전부 노라리판이나 벌이고, 그게 됐어요?
오늘 미국 통일교회의 돈을 누가 벌어대느냐? 여러분이 벌어대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어대는 거예요? 「아버님요」 아버지라구요. 주책임자는 아버지의 입장에 있어요. 먼저 여러분이 돈을 버는 위치에 서는 거예요, 전통을 세우면서. 그런 공식을 가르쳐야 됩니다. 기반을 닦아 가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이것이 원리 관이예요.
이제부터는 책임자가 앉아 가지고 시켜 먹으면 전부 다 목을 잘라 버리겠어요. 전통이 뭐예요? 통일교회 전통이 뭐예요? 선생님이 나오는 그 길이 전통이예요. 원칙적인, 원리가 가르치는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전통의 길이예요. 그런데 쉴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오늘부터 새로이 원리에 입각하여 부모의 자리에서 종적인 탕감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의 종의 자리로 나가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으로, 종에서 양자의 인연으로 올라가고, 자녀의 자리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라!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는 그 원리를 확실히 몰랐다구요. 이제는 확실히 알겠지요? 「예」 올라가요. 올라가요. 빨리 올라가요. 잊지 말라구요. 올라가고 나서? 「올라가요」 왜? 사탄세계를 분립하기 위해서예요. 이것이 섭리노정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아버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아버님 자신이 친히 이 공식을 따라 나왔어요. 이 공식은 그 누구도 점프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야 합니다. 이게 원리적인 노정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직 아버님편에 속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편에 속해 있다구요. 그리고 가끔은 아버님편에 있어요. 그러니 종적인 탕감조건을 알아야 돼요, 종적인 탕감조건. 그다음에는 횡적인 탕감조건, 이 두 조건이 성립되지 않고는 환경적으로 사탄을 분립할 수 없어요. 이게 원리예요. 김영휘, 이거 알겠어요? 36가정도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이론대로 통과하라구요.
내가 이걸 확실히 가르쳐 줄 날을 고대했었는데, 오늘 미국에서 전부 다 조치를 했으니 가인 패를 만들어…. 가인의 한 클럽을 만들어 내세우고 다 했으니, 이제부터 가인이 나가서 아벨을 끌고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안심하기 때문에 지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도 먼저 나간 패들, 가인 패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아벨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아벨을 반대하게 돼 있어요? 「협조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가서 '너희들은 가인이고 나는 아벨이고…' 하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고 그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게 될 때에 말하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 아벨이라고 해요. 그때 가서 내가 아벨이 되겠다고 말해야 된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종적인 탕감조건이 무엇이예요? 무엇으로 세워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과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복귀 완성, 이 두 조건이예요. 이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도 '네 어머니나 자식이나 아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합당치 않다'는 말을 했어요. 이 원칙에서 그런 말이 나온 거예요. 이러면 성경이 다 풀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 「예」 입으로야 뭐…. 입으로만? 「마음적으로」 마음과 몸으로. 알겠어, 이 사람들? 확실히 알겠어요?
두루뭉수리하게 지금까지 살았지요? 탕감조건이라는 말은 했지만, 진짜 그런 게 말뿐이 아니라고 단에서 얘기했지만, 그것이 현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모르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해먹었어요. 선생님이 있어서 그렇지, 안 그러면 다 갈라졌다구요. 알았어요, 이 한국 패들? 「예」
내적 탕감조건이 뭐라구요? 「책임분담완성과 하나님의 사랑….」 그래서 뭘하자구요? 사탄세계가 핍박해 봐라 이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점령하겠다. 무엇으로? 사랑의 힘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같이 하나 안 하나. 선생님은 감옥에 있거나 어떤 고문을 받는 자리에 가도 이걸 잊어버리지 않고 싸워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래야 분별될 게 아니예요?
영휘! 「예」 이게 이론적이야. 과학적이야. 어쩔 수 없다 이거야. 내적 8단계, 외적 8단계와 같은 식으로 내적 탕감조건, 외적 탕감조건을 지어 나오는 거야. 그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야. 똑똑히 알았어?
외적 탕감조건은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아벨 혼자 보내는 것이 좋아요, 자기 식구 전부를 대신해서 부모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 대신 가 가지고 둘이 합해서 개척하는 게 좋아요? 「둘이 합해서….」 누가 먼저가야 돼요? 아벨이 먼저 가야 돼요, 책임자가 먼저 가야 돼요? 「책임자가…」 책임자가 먼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도 책임자인 내가 먼저 여기에 온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누가 개척했어요? 박보회가 했어요? 곽정환이가 했어요? 누가 했어요? 선생님이 원리 가지고 한 거예요. 이대로 돼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한테 예수님이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영통인을 통해서 선생님이 축복받기를 '너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제일 꼴래미 종이다. 종 중의 종이로구만' 해서 거기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의 자리로 올라갑니다. 이게 축복복귀라구요.
그다음에는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종이 아니고 양자래', '이게 양자가 아니고 서자래', '서자가 아니고 직계 아들이래' 해야 돼요. 이건 여자가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자가 하는 말이 '아이구 레버런 문이 직계 아들이 아니고 아버지가 된대' 하고, 자기는 어머니가 된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버지 앞의 어머니 입장에 서려면, 그때는 한국 풍습에 의해서 절대 복종해야 돼요. 그때에 가서는 내가 하듯이 복종하라 이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로 서자로 억울함을 당하고 대신 순종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나와도 순종 안 하면 사탄이 데려가요. 이런 싸움을 거쳐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런 과정을 거쳐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나중에는 뭐가 되느냐? 하늘의 총리대신이 됩니다. 하늘의 총리대신은 물론 지상 총리대신까지 돼야 돼요. 하늘나라의 총리대신뿐만이 아니고 지상의 총리대신까지 되니 예수보다 높아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하나예요. 벌써 다 알고 그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딱 잡아 가는 것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에서 나란히 출동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복귀의 길인데 뭐 재림주를 해먹겠어요? 미친 자식들, 뭐 재림주 해먹겠다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구? (웃음) 예이, 이 자식들아. 이런 것들은 파워로 밀어제껴야 돼요. 해먹어보라는 거예요. 그냥 사탄세계가 물러날 것 같아요? 하늘나라, 하늘땅을 점령한 사탄이 그냥 양보할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원리 원칙에 딱 부딪혔으니 사탄이 후퇴하는 것이지요.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영통인들이나 그 누구 말 듣지 말라구요. 차 버려요, 이 쌍간나 자식들. 여러분은 전부 다 지난날을 다시 되풀이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봄철이 되거든, 저쪽에는 겨울이 되든가 가을이 되든가 여름이 되든가 딱 달라지는 거예요. 따라오는 거라구요. 내가 앞서서 봄절기 여름절기 가을절기 겨울절기 전부 다 지나왔는데, 내가 앞서 가니까 이제야 저쪽엔 봄이 되고 여름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중심삼고 이미 다 거쳐 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통인들,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딱 치면 자기들이 걸려 자빠지게 되지, 우리는 안 자빠진다는 거예요. 영휘, 알겠어요? 영휘, 주의하라구요. 종적 탕감조건을 못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통일교회만이 있어요. 여러분, 알겠어요? 「예」
이게 뭐예요? 아벨이예요? 아벨은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부모의 마음과 생활과 말이 다 통해야 되는데, 이게 아벨이예요. 말은 자동적으로 다 바뀌어야 돼요. 말을 다 알아들어야지. 이게 뭐예요? 그러니까 말을 모르면, 앞으로 90년대에 들어가면 절대 여러분을 참석 안 시켜요. 그게 원리예요.
자, 사탄 분별에는 왜 탕감조건이 필요한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그게 절대 필요해요, 없어도 돼요? 「절대 필요해요」 그러니까 이 길대로 가야 돼요. 이 길대로 가게 되면 이제부터는 교회가 발전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이제는 곡식이 다 익었어요. 걷어치우면 돼요. 가을 추수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도 안 할래요? 그것도 안 하면 겨울에 굶어 죽지요. 그건 틀림없이 지옥 간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앞으로 기성교회가 구원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어때요? 우리를 통하지 않으면 구원의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 교회 목사들을 지금 한국에 데려가 가지고 레버런 문 앞에 전부 다 순종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금년에 6천 명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걸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훈숙이는 지금 한국에 간다구요. 잘 가요. 수고하자구요. 어머니는 아침에 플로리다에 갔어요. 거기에는 현진이와 은진이가 88년도 올림픽대회에 나가기 위해 승마 준비를 서두르고 있어요. 다른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삼촌, 사촌 일족이 다 와서 있는 데, 여기서는 아무도 안 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갔어요. 이제 오늘 저녁에 돌아올 거라구요. (박수)
이제는 싹 깨끗해졌어요. 여러분 책임자들이 이제 가야 할 길은 종적인 길이예요. 종의 종의 길, 종의 길, 양자의 길, 서자의 길, 아들의 길,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아내가 갈 길,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갈 길을 전부 다 거쳐야 돼요. 그런 탕감조건을 걸고 무슨 일이라도 감사해야 돼요. 불평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 선생님이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았을 거예요. 이게 원리의 골자예요.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 '배 고파요. 하나님, 밥 주소' 그러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아, 네가 가서 밥을 벌어 먹어야지. 뭐 하나님보고 밥 주라고 해? 탕감시대인데' 하고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이자식아, 밥 달라구? 뭐 어려워? 널 구해 달라고?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는데 이게 뭐야?' 한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이렇게 사탄에게 조롱받을 기도를 목사들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습니다」 '아이구, 우리 미국 법에는 여덟 시간 노동하고 여덟 시간 움직이며 먹고 살게 돼 있는데….' 그런 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런 말이 또 필요해요? 그런 말을 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시간이 모자라요. 24시간이 58시간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걸 생각해 봐요. 밤이 원수고, 밥 먹는 시간이 원수고, 휴일이 원수예요. 이 길은 살아 있는 동안에 닦아야지요. 살아 있는 동안에 못 하면 큰일나요.
타락은 어디서 했어요? 지상에서 했지요? 어디에서 복귀완성해야 돼요? 지상에서 완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바쁜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바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어디까지 탕감했어요? 미국, 자유세계까지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웠지요? 「예」 댄버리를 통해서 말이예요. 미국은 닐 다운(kneel down;굴복하다)해야 돼요. 주인이 나예요.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을 내가 택하는 거예요. 내가 주인이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내 명령을 받는다구요.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니라구요. 확실한 겁니다. 그거 틀렸다고 말할 사람 얘기해 보라구요. 이제 잘 알았지요? 「예」
나 앉으면 그만이예요. (웃음) 나 앉을까요, 앉지 말까요. 나 앉으라는 사람, 손들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내가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정신이 맑아졌다구요. 통일교회에는 지금까지 시시한 구름이 많았어요. 똥더미가 많았어요. 자 여러분, 꼴등할 거예요? 50개 주 중에서 일등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라는 거예요. 50개 주가 전부 다 일등을 하게 되면, 50개 국에 하나씩 배치하게 될 때, 50개 국가가 복귀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다음 번에 하게 되면 세계의 몇 백 나라가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세계 복귀가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제 뭐 더 말해야 잊어버린다구요. 말할 것은 많지만 더 말해야 여러분에게 혼란만 될 것 같으니 이것으로 딱 끝내자구요. (웃음)
우리 신앙생활에 있어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서 이어받은 전통이 무엇이냐 하면 구약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고, 그다음에 신약은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고, 우리 통일교회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활이 된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이 필요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타락권 내에 있다는 이 관념을 떠나서는 안돼요. 타락권 내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일상생활의 생활의식으로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예요. 그것은 생각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오늘날의 환경적인 사실이 영적으로 보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왜 믿어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한 것은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믿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모시지 못했어요. 이것이 3대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신의(信義)의 시대 구약시대, 행의(行義)의 시대 신약시대, 시의(侍義)의 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 자신이 가지 못한 길이예요. 아담 자신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아담이 본래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역사적으로 찾아가야 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탕감조건을 우리가 재현시켜 가지고 승리적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본래 아담의 자리로 돌아갈수 없습니다.
믿음의 의니, 행함의 의니, 모심의 의를 추구하는 것은 왜냐? 의롭지 않고는 선악을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갈라지지 않아요. 그 라이처스니스 스탠다드 포인트(righteousness standard point;선의 중심점)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언제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믿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행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모시는 것과 같이 언제나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은 하나님과 같이 의로운 자에 대해서는 참소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믿고, 하나님이 행하고, 하나님이 생활하는 모심의 환경에 처해 있으면 사탄이 간섭할 수 없어요. 언제나 사탄권 내에 있더라도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지면, 그 환경에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는 의로운 기준이 벌어지면 사탄이 거기서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믿음의 구약시대가 지나가고, 행함의 신약시대도 지나가고, 모심의 성 약시대만이 있는 게 아니예요. 구약시대의 행함이 필요하고, 신약시대의 믿음이 필요하고, 성약시대의 모심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도 믿음이 필요하고 행함이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그것은 소생 위에 장성이 있고, 장성 위에 완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건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특별히 '시의'라고 하는 것은 생활화 천국시대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의를 들고 나온 거예요. 복귀역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했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는 환경에서 새로운 창조이상, 새로운 창조세계와 같은 것으로 재현해 놓자 하는 것이 구원섭리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영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센터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센터가 아니라, 악을 중심삼은 센터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영계는 전부 다 통일이예요. 같은 계급이 아니라도 급이 높은 것도 있고, 물론 지역도 다 다르지만 모든 것이 하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낮은 급의 영인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된다, 그것이 신앙관념과 같이 생활의 목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활목표로 돼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는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기도한 것을 보면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했다고 해서 하늘에서는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체계적인 형태에서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순응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추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상에서는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구원섭리는 무엇이냐? 영계가 하늘을 중심삼고 달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달려 있게 만드느냐 하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문화배경이 다르고 급이 다르지만, 그런 형태로써 복귀섭리를 진행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예수님이 중심 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신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와 성신이 하나되기 위해서 체제를 갖추어 나온 기반인 지상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예수의 이름과 성신의 이름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의 체제를 형성해 나왔다 이겁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형태로 되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둘이 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해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언제 하나로 묶어지느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재림하시는 재림주님은 영계의 모든 체제적 내용을 상속, 인수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그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으로 세상을 몰아 거두는 거예요. 세상을 추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다면,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그때에 만약 내적으로 하나됐더라면 얼마나 빨랐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에게는 역사에 대해 가지고 최대 소망의 한때이고, 사탄에게는 최대의 위기일발의 시대가 2차대전 직후였읍니다. 그때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그때서부터 영계의 통일권을 지상의 통일권으로 일치화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이예요.
그런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 이스라엘 역사가…. 이스라엘 역사는 야곱시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승리한 전통적인 역사를 세계적 승리의 기반으로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통일권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4천 년을 40년을 통해서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만약에 이걸 40년에 못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 40년간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대변천시대라구요. 그래서, 사탄이 제일 위협을 느끼던 2차대전 직후에 사탄이 전면적으로 후퇴할 것이었는데, 모두가 사탄편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전면적으로 후퇴하고 사탄이 전면적으로 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하늘편 통일교회를 몰아세우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 뒤에는 영계의 모든 조직형태가 내적으로 인계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선생님편이예요. 그런데 실체세계는 사탄편이므로 선생님은 실체기반이 없기에 영계의 기반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 세계의 통일적 조직형태를 갖추면서 사탄세계는 전부 다 무너지기 시작한 거예요. 세계 만민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찬양하게 되는 때가 되면 영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이 지상에 옮겨지는 체제로 화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천국이 형성됩니다. 그러니 이런 개념을 딱 잡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은 자유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의 지도적 국가인데, 이 국가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을 지나가지고 대등한 자리에서 기독교 목사들을 데려다가 통합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이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통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기독교 전체가 '레버런 문 만세!' 하고, 또 정치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 만세!' 하게 되면 문제는 달라지는 거예요. 끝나는 겁니다.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어떤 기독교의 지도자가 있으면 그는 레버런 문하고 의논해야 한다는 말이 공식 술어가 되고, 또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 정치나 모든 면에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야 된다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이런 때가 되었으니 지금에 와서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를 부르짖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50개 주 상하의원, 그거 전부 다 필요 없다구요. 한 절반, 7천 명 잡아서 똑똑한 사람으로 3천 5백 명만 교육하게 되면 모든 방향을 다 갖추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미국 국민도 아닌데, 기독교의 목사들도 '기독교를 책임지고 구해줄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미국을 구할 사람도 레버런 문이고, 미국의 제일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은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가 통일적 형태를 갖춘 것과 같이 지상도 통일적인 형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난다고 할 때, 뜻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계가 완성됐느냐? 영계는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왜 미완성이냐? 본래 영계의 하이어라키 시스템(hierarchy system;계급 체계)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자녀를 중심삼고 전영계가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도 역시 안 돼 있어요. 요 내용만 영계에…. 영계는 자동이예요. 지상만 갖다 붙여 놓으면 영계는 자동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주의, 아담주의인 동시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이어라키 조직이 영계인데,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 중심 안에는 불교를 중심삼은 석가모니 클럽이 돼 있고, 공자클럽이 돼 있고, 이슬람 클럽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는 참부모주의와 아담주의가 나타나기를 모슬렘 패나 공자패나 석가 패나 다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을 찾아 올라가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이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그 결과가 지상에서 나타나게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아요.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됩니다. 전부 다 재림하게 된다구요. 전부 활동하는 거예요.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가지고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 억이 되는 영계의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맞추어 가지고 영계에 딱 갖다가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이어라키의 센터가 뭐냐 하면,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참부모님, 세째는 참아들딸, 네째는 참된 나라입니다. 여기서 참자녀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직계 계통을 받은 자녀입니다. 여기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제일 먼저 살아야 할 분이 누구예요? 하늘나라 왕궁의 자리에 앉아 통치할 분이 누구냐 이거예요? 본래가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실체인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참부모가 나와서 옮겨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 사람이 되든가,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결론은 그겁니다. 여러분들 소원이 뭐예요? 그것이 소원이지요? 「예」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만 되면 하늘나라는 자연히 소유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늘나라가 민주주의 세계예요, 어떤 세계예요? 민주주의 세계라는 것은 앞으로 주님이 와서 정권교체를 쉽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며, 과도적인 현상의 주의예요. 앞으로 지상에 주님이 나타나면 전세계의 백성이 주님을 따라가지,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알겠어요? 백성은 전부 다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국가조직을 하나의 국가로 편성하는 데 편리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민주주의를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이미 실험이 끝났어요. 미국 자체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느냐? 미국 자체가 망하게 됐습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미국을 살리고, 어떻게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것은 반드시 통일교회의 사상, 레버런 문 주의를 중심삼고 대처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미국이 살 길이 없고, 미국 국민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다리를 놓을 수 없다 이겁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 육계에 이와 같은 것이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는 참부모가 나타나고, 세째는 참자녀가 나타나고, 네째는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기에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얼마나 고대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나타나 가지고 본연의 뜻을 이루기를 영계에 간 영인들이 수천 년 동안 얼마나 고대해 왔겠느냐 이거예요.
여기를 주관하는 것은 무엇이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첫째는 사탄을 중심삼고, 둘째는 거짓 부모, 즉 타락한 부모, 악한 부모를 중심삼고, 셋째는 악한 자녀, 네째는 악한 국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의 세계나 앞으로의 이상세계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이것을 전부 부정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고 하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우리는 무엇이냐? '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참아들딸 되겠다는 자식을 거짓 아들딸 되라며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한 세상의 모든 나라가 반대하고 내쫓았지만, 이제는 반대하지 못해요. 이제는 싸워 봐야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기, 사탄권 내에서 탈출해야 돼요. 탈출하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부를 총동원하여 탈출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최후의 결전입니다.
자, 미국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미국이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사탄」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사탄」 사탄주관권내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되어진 모든 칸셉(concept;개념)은 사탄과 동반하기 때문에 이 칸셉을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참된 고차적인 종교는 출가하라고 하는 거예요. 집을 떠나라 이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집을 떠나라고 했지만, 세계적인 최후의 통일교회는 나라를 떠나라 이거예요. 백인은 백인을 떠나라! 흑인은 흑인을 떠나라! 황인은 황인을 떠나라! 그것은 레버런 문 시대에서 처음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최후의 주장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도 선생님이 '일본을 버리고 나와!' 하니까 전부 다 나왔다구요. 내가 아프리카 가서 '야, 너 미국을 떠나서 아프리카로 와!' 하면 이의 없이 전부 다 와야되는 거예요. '아이구! 난 싫어. 이 자리가 좋다' 하면 옛날 롯의 아내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에 살던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슨 패입니까? 하나님의 뜻은 하나의 하이어라키 세계를, 한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나의 맹세'가 그렇잖아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나라를 자랑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놀음이예요. 하나의 부모, 하나의 전통, 하나의 혈통이 될 것을 맹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한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벌써 낙원의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이땅에 살지 않는 하늘나라 사람이라구요. 여기에는 잡동사니들이 있지만, 여기는 하늘나라 백성들로 꽉 차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인데 가정적 하늘나라에서, 종족적 하늘나라, 세계적 하늘나라, 우주적 하늘나라로 가는 거다 이겁니다. 그때까지 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세계를 내 나라로 알고, 만민을 내 형제로 알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여러분이 천국갈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말아요. 나라를 데리고 가겠다고 해야 돼요.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 민족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를 버리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구! 내 아들딸…' 아니라구요. 나라를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나라 가운데 자기 아들딸 다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선생님 생각은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야 된다' 이렇게 지금까지 밥을 먹으나 뭘하나 살아온 거라구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천상세계의 중심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참부모의 생각이요, 참다운 자녀의 생각이 아니겠느냐.
여러분은 40년 광야노정에 나선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데, 이와 같은 칸셉을 두고 볼 때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었어요? 뒤를 돌아보고 있었어요, 머리를 휘젓고 있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됐어요? 이스라엘을 위해서 모세만이…. 하나님 대신 모세,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 모세, 자기 민중 60만 이스라엘을 다 버리더라도 모세를 찾아야 돼요. 아들딸, 처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아들딸을 버리더라도 모세를 따라가야 되고, 이스라엘 60만 명의 반대자들을 다 쳐 버리고라도 모세를 따라가야 되는 것이 철칙이라는 거예요. 그런 상징적인 칸셉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얼마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 파더' 하게 되면 자기 나라 수상이든 대통령이든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 그렇게 돼야 돼요. 그래, 그렇게 돼 있어요? 「예」 설명을 듣고 다 알고 나서야…. 다 알게 가르쳐 줬잖아요? 복귀섭리의 노정은 가르쳐 주고 하나요, 하고 나서 가르쳐 주나요? 어떤 거예요? 「하고 나서 가르쳐 줍니다」 이런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가 가는 게 좋아요? 지금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에 가겠다는 그 마음하고, 영계의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하겠다는 그 마음 중에 누가 더 간절하겠어요? 「영인들」 그러면 원리적으로 볼 때, 여러분이 더 열렬해야 되겠어요, 영계가 더 열렬해야 되겠어요? 영계는 천사장 세계이고 여기는 아담 해와의 세계, 아들딸의 세계예요. 아들딸이 더 열렬해야지, 종이 더 열렬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영계를 협조하게 돼 있어요, 영계가 여러분들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어떤 거예요? 「영계가 저희를…」 영인들이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 기다리느냐?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 협조하겠어요, 여러분이 잘먹고 잘살게 하는 데 협조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요」
그런데 여러분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살림살이를 해야겠다고 '나 월급줘야 가겠다' 하는데 그게 말이 돼요? 이놈의 자식들! 이 사탄의 자식들! 나라를 찾는 데 누가 돈을 줘요? 자기가 찾아야지. 자기를 희생해서 나라를 찾아야지. 만약에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 한테서 월급을 받았다면 그것이 천상세계에서 통하겠어요?
월급을 트루 패어런츠 컨트리(True Parents country;참부모님 나라)가 지불하는 걸 알아야 돼요. 트루 패어런츠 월드(True Parents world;참부모님 세계)가 지불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나라와 세계를 여러분을 희생해서라도 만들어야 돼요. 만들고 나서 월급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칸셉이 혼란돼서는 안 되겠어요. 월급 받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신문사에도 보면 '아이쿠! 외부 사람들은 월급을 많이 주고 우리는 왜 이렇게 월급을 짜게 줘' 이런 수작들을 하고 있어요. 사탄세계는 종이예요, 종. 가는 거예요. 뚝 떨어져 가는 거예요. 월급을 받아야 되겠다고 아버지보고 월급을 달라고 하면 돼요? 아버지는 고생을 더 하고 있는데, 오히려 도와야지. 그런 사람은 부모님을 모시는 모심의 생활에서 그 원칙에 입각한 거예요, 모심의 생활에 반대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반대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걸 보면 얼마나…. 맹탕이예요, 맹탕. 이제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내가 세계로 뛴다. 세계 챔피언이다' 하고 나오면 온 영계가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전부 다 '잘해라! 잘해라! 뛰어라! 뛰어라!' 하고 협조한다구요. 그렇지만 내 집안, 아무 종족을 위해서 하겠다면 그 종족의 몇몇 사람밖에 협조를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계 전체의 협조를 받고 싶어요, 조그마한 계열의 협조를 받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영계 전체의 협조를 받고 싶습니다」 마아크면 마아크가 '아! 나는 마아크로서 하늘나라에 가겠다' 하면 이 마아크에게는 협조자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게 갈 거예요? 아니면, 나는 마아크는 마아크인데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세계 대표 마아크로 가겠다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둘 중의 하나를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레버런 문이 '아이구! 나는 한국 사람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로 가는 거야'해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이 우주의 대표자로 가는 거야'해요? 이 우주를 대표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전체와 이 우주의 모든 운세가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우주를 대표해서….」 알기는 아누만. (웃음) 지금까지는, 선생님 말을 들을 때까지는 누구 중심으로 일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선생님이 이렇게 말할 때 '아이구! 레버런 문 말이 옳다' 그러겠어요, '아이구! 너희들이 제일인데 너희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지. 왜 그래?'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옳다고 하겠습니다」 알기는 다 아는구만. (웃음)
집을 버리고, 집이 어렵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고, 자기가 가난하여 밥을 굶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우주가 도와줘요. 우주가 도와준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 댄버리를 가면서도, '나는 세계의 대표로 가는데 손대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미국이 망하나, 누가 망하나 두고 봐라. 이놈의 자식들!' 했던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이름으로 그랬으니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자꾸 유명해지는 거예요. 나는 유명해지는 거 싫다고 해도 자꾸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요즘에 보게 되면, 앞으로 1988년도에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후원해 주면 내가 대통령 할 터인데 어떻소?' 하고 물어오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게 마음예요, 마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협조할 것이고, 우주가 협조할 것이라는 것을 마음이 알기 때문에 자꾸 그런다구요.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앞으로 미국 사람 가운데는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자기네들끼리 싸움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때가 얼마만큼 됐다는 걸 알겠나요? 「예」 선생님이 말한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겠어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겠어요? 「우주의 근본원리가 그렇습니다」 이건 내 마음의 칸셉이 아닙니다. 요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법에 치리받는 거예요. 이건 만민 공통이예요. 이 법에 걸리게 되면 지옥가는 거예요. 암만 축복받았더라도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어려워요. 이게 몇천 년, 몇만 년 걸렸어요.
여러분이 이러한 때에 있어서 살아서 이러한 환경, 이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직접 지도를 받고 일할 수 있는 그 영광을 나라를 주고 살 수 있어요? 세계를 주고 살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요?
예를 들어 말하면, 비가 많이 왔다고 할 때, 그 빗방울이 한 방울이라도 참부모의 머리 꼭대기에 한번 떨어지는 것이 소원이라고 합시다. 수많은 비가 왔지만 그런 빗방울이 없었는데 그와 같이 참부모의 머리 꼭대기에 떨어지는 빗방울과 같은 자리에 여러분이 서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영계에서 여러분을 얼마나 부러워하겠어요? 얼마나 부러워하겠느냐구요. 그러면서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할 텐데 요것들은 왜 이래? 이쌍것들아!' 하고 얼마나 욕을 하겠어요?
너, 이름이 뭐야? 「마아크입니다」 마아크가 이제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참부모님을 따라다니면서 일을 잘 했나보는 거예요. 세계사적인 일을 하는 선생님을 기준삼고 전부가 몇 점짜리냐 할 때 도장을 꽝 찍는 데 10점, 20점이 나온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돌아다니며 별의별 시시한 생각을 하고, '아이구! 내 색시가 어떻게 되고, 내 아들딸이 어떻게 됐노?' 하는 시시한 생각을 했다면,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에 비해서 빵점을 받는 수가 많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열려 있지만 못 가는 거예요. 못 갈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다시 돌아와서 지상에 협조를 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런데 그때 누가 마아크의 협조를 받으려고 그래요? 안 받으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때는 전부 다 개인, 가정, 종족, 이런 시대에 있으니 그렇지만, 그때는 전부 다 한 방향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잘하면 그의 아이들까지도 사상이 이와 같은 것일 텐데, 마아크의 협조를 받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말이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벨베디아에서 얘기를 자주 해 주니까 '아이구! 좋다. 선생님 말씀은 재미가 있으니 들으러 가야 되겠다' 할 것이 아니라, 재미가 아니라 말을 들으면 그대로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면 '아버님, 왜 나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서 통일교회에 나오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미국을 위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나오는 거라구요.
나중에는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나 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어떠한 컨셉보다도 이 칸셉이 제일이예요. 세계 제일이예요. 우주에서 제일이예요. 우주에서 제일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전부 천국 가겠어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알았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서 얼마나 허송세월을 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했는 데도 모여 앉아 가지고 뭐 어떻고 쑥덕거리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일을 다 했습니다.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혼자 한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해 보니까 미국도 많이 달라졌지요? 「예」 세계가 전부 '레버런 문 따라가야 된다' 이런 바람이 분다구요. 바람이 불기 시작한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는 이미 다 그런 방향이 설정돼 있습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예요. 서구사회도 지금 그래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러니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는 늦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한번 뛰어 봐야 할 게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우주의 챔피언이 되려면 이 사상을 가져야돼요. 이 관념만 딱 갖고 있으면 사탄은 절대 근접 못 해요. 사탄은 여기에 와서 반대를 못하는 거예요. 타락선 이상의 것을 해야 됩니다. 타락선 이상으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심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나와 일체로 생각하고, 참부모를 일체로 생각하고, 생활 모든 것이…. 여기에 내가 산다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참부모의 것이요, 참부모의 것은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요,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기 때문에 내 것이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우주도 참부모의 것이요, 이 집도 참부모의 것이요, 모든 나라도 세계도 참부모의 것이기 때문에, 나는 참부모의 아들이니까 모든 것은 내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무니들은 달라야 돼요. 선생님이 변소에 가게 되면 삥삥 두른 그것 (두루마리 화장지)도 세 번, 네 번 이상 안 뗀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은 그저 막 떼지만 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두 뼘 이상 안 뗍니다. 자르는 데는 그 이상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 가운데 누구보다도 작게 잘라서 쓴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하나님 앞에, 이 우주 앞에 '야 이놈아! 야 이 녀석아! 부끄럽지 않아?' 그런 책망을 안 받으려고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세계에 이익이 되고, 얼마나 혁명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만약에 일을 하고 임금을 받더라도 남보다 일을 더 하고 같은 임금을 받아야지, 덜 하고 같은 임금을 받으려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벌써 다르다는 거예요. 반대로 딱 벌어져요. 영계에 가서 큰 것을 받으려면 지상에서는 반대로 조그만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연장선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 연장선 밖으로 더 나가서 많이 받으려 하는데, 우리는 요만큼만 받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지상에서 조금 받은 사람일수록, 더 희생을 한 사람일수록 크게 받는 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 사람 같으면 좋은 옷을 쭉 걸어 놓으면 전부 다 뛰어 나가서 좋은 것을 가져가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다 가져가고 난 맨 나중에…. 생각이 다르다구요. 달라요.
그러니까 하늘도 좋아하지만, 세상 사람들도 양심을 가진 사람은 좋아하는 거예요. 이 교육은 특별히 흑인에게 필요합니다. 백인한테 지지 않게끔 백인 이상 더 노력하고, 그러면 누가 싫어 하겠어요? 어디 길을 가다가도 무엇이 떨어져 있으면 누가 보나 안보나 당연히 집어서 쓰레기통에 던져야 됩니다. 벌써 하늘을 인식하는 사람은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를 모시고 가는 거예요. 말을 해도 그렇고, 행동을 해도 그렇고, 자나깨나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24시간 이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이런 칸셉만 가지면 24시간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 나를 반대했지만, 그건 사탄이 반대한 것이지 미국 자체가 반대한 것은 아니예요. 암만 사탄이 방해해도 내가 가르치는 것이 옳게 될 때에는 미국 국민이 나를 따르게 돼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 옷이 있으면 자기 옷이라고 생각지 말라구요. 이건 하나님의 옷이요, 부모님의 옷이요, 우리 형제들의 옷을 대표적으로 입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랑할 수 없다구요. 먹는 것도 그래요, 먹는 것도. 내 밥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준 밥이요, 부모님이 준 밥이요, 형제들이 준 밥이라는 거예요. 밥을 잘 먹고는 '아! 기분좋다' 하는 내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잘 먹고는 미안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이 시간에 굶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얼마나 고생하겠나? 내가 대표적으로 먹었으니 대표적으로 일할 수 있는 책임을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 불평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 따라오는 거예요. 10년, 20년, 일생을 선생님을 따라오더라도 싫어하지 않는 건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은 실패할 것 같지만 반드시 성공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40년간 역사에 없는 일을 많이 해나온 것입니다.
자, 어느 것을 취할래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취할래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취할래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요」 어떤 편에 살래요? 사탄편에 살래요, 하늘편에 살래요? 「하나님편」 생활 자체를 그렇게 해야 돼요. 일하러 직장에 가더라도 부모님과 같이 한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모든 사람을 가르쳐 주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본이 되게 일을 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사람에게는 사탄이 침범한다, 못 한다? 「못 합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대번에 사탄의 간섭권 내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시의생활과 천국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천국인으로 구원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원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갑자기 '너 무얼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면 '하나님! 참부모님! 참자녀! 참국가!' 하고 자기도 모르게 대답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손발을 움직이고, 그것을 위해서 몸뚱이가 움직이고, 그것을 위해서 나는 먹고 산다 이거예요.
어디에 갈 때는 쓱 생각해 보는 거예요. 오늘 가는 일이 좋겠나, 나쁘겠나 생각해 보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드(guard;경호원)가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웃음) 그러니 내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댄버리의 감옥에 가서 침대에 누울 때도 내가 2층 침대를 썼어요, 내 위에 딴 사람이 있는 게 싫어서. 그 2층 침대에 누울 때도 하나님을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같이하시고, 모든 천군천사가 옹호하는 자리에 눕는 자신을 미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누우니 하나님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기도를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늘의 품에 품기기 때문에 그런 일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댄버리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 제일 일을 많이 했어요.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일은 대부분 거기서 다 결정했어요. 그게 불행해요? 「아니요」 그런 반면에, 그곳 책임자들은 괜히 내가 미운 거예요. 댄버리 형무소의 책임자들은 괜히 나를 미워했다는 것입니다. 재소자들은 전부 다 그걸 알기 때문에 암호로 연락하는 거예요. 인사도 암호로 하고 말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반드시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어저깨도 그 감옥에 있던 사람들한테 축전이 오고 무슨 문안이 오고 그랬어요. 나는 벌써 이름을 다 잊어버렸지만…. (웃음. 박수)
그러니 어디 가든지 천국이예요. 내가 가는 데는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는 시의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천상세계에서 지상세계로 끌어내릴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는 것을 프라우드(proud;자랑)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내 일생 동안 얼마만큼 빌드(build;만들다)하고 가겠다고 다짐해야 돼요. 그러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쓰러지도록 지쳐서 간신히 침대에 가서 하룻밤을 잔다 하면 밤에 손에서 빛이 난다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런걸 보면 하늘이 같이하고, 하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것을 잊지 못해 기도하는 간절한 심정의 인연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거기 그 자리에서 천국이 이루어져요. 그래서 인류의 참부모와 하나님의 원수인 이 사탄세계를 멸망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잘못했지만 이제는 이와 같은 칸셉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자신의 생활권에서 이루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세계 모든 사람들은 이 땅이 평화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있고, 구속 가운데서 해방되는 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왜 인간은 평화를 바라느냐? 왜 인간은 해방되기를 바라느냐, 하나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느냐? 본래 인간은 그런 입장이 아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우리가 구속되었으며, 왜 우리가 통일된 세계에 임할 수 없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로 하나님이 주인이 되지 못하고 사탄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원수가 생겨났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개인이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사람들은 사탄주관하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사탄세계가 되었는데, 사탄이 무엇을 조건으로 해서, 무엇을 방편으로 해서 하나님이 주관할 인류를 주관하게 되었느냐? 무슨 조건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사탄적 사랑에 의해서 혈통적으로, 핏줄이 다른 사탄적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우리는 그릇된 핏줄을 받았습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본래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인류조상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일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자녀가 됐다면, 하나님의 혈족이 된 이상 사탄이나 그 누가 주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떠나 가지고 사탄의 사랑에 의한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핏줄과 사탄의 사랑을 거부하고 넘어서기 전에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오늘날 인류의 저끄러진 정상(情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하늘편이 못 됐고 어디까지나 백 퍼센트 사탄편이 됐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주관권 내에 있지만, 본래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두고 보면, 우리 인간에게는 하나님과 화합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고자 하는 본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이 본래의 마음을 중심삼고는 하나님과 관계하게 돼 있지, 사탄과 관계하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마음하고 사탄과는 원수입니다. 언제나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의 몸과 마음은 싸우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느냐 하면, 마음은 본래 창조성에 의한 본심이 되고 몸뚱이는 타락성에 의하여 악한 육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상충이예요. 상충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사탄과 하나님의 경계선이 어디냐 할 때, 무슨 나라의 경계선이 아니고 세계의 경계선이 아닙니다. 어디냐 하면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 하늘땅의 경계선이요, 하나님과 사탄의 경계선이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입니다.
이 경계선을 타파할수 있는, 무찌를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능력….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무찌르지 못하는 것이 아니예요. 일시에 무찌를 수 있지만 이 사탄세계에 이루어진 경계선은 힘 가지고, 다른 무엇가지고 안 됩니다.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것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세요.
이걸 보게 되면 우리 인간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죽은 생명이 되었습니다. 죽은 생명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에 의한 생명과 하나님에 의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 외에는 이것을 살릴 길이 없습니다. 해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해방되어 하나님편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생명체 내에 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사탄은 그냥 자기 주장을 합니다. 사탄편은 개인 중심삼고 주장해요. 사탄의 무기는 뭐냐? 개인을 중심삼은 주장권을 가지고 어디든 밀고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중심삼은 생명의 힘,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생활방편으로 어떻게 하든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이고, 이용해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전부가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는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싸움이 없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싸움이 벌어지고, 하나님편에서는 공적인 면을 중심삼고 공적인 면에 입각한 사람의 생명력과 사랑의 힘을 가지고, 이것을 소화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부딪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타락한 사람을 관여할 수 없습니다. 사탄만이 관여할 수 있어요.
이 세계에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해 낸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종교는 뭐냐? 타락한 인간을 다시 만드는 재생공장입니다.이 세계에는 신을 믿는 사람이 있고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를 벗어날 수 없게끔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수습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배경이 돼 가지고 문화세계가 전부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종교의 내용은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사탄세계가 싫어하는 내용을 가지고, 오늘날 역사적인 이런 기반으로 확장시키기까지 몇천 년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개인을 중심삼든 가정을 중심삼든 이것이 싸움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는 놀음을 해왔기 때문에 시대시대마다 변하고 그에 따라 주권자가 달라짐으로써 무너져 나가고 문화의 배경이 변경되어 나왔지만, 종교세계는 변하지 않고 쭉 발전해서 세계적 무대까지 확장시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라파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인도의 힌두교문화권, 그다음 극동을 중심으로 유불선문화권, 이슬람문화권, 4대문화권이 지금 세계를 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종교는 모두 문화배경이 다르고 역사적인 배경이 다르고 습관이 다르지만, 하나님의 뜻은 그런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끝날이 되면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의 통일된 종교 문화권형성을 바라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된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어디든 자유롭게 통할 수 있고, 국경이 없는 환경에서 인류가 사는 그곳을 향하여 역사는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이 세상의 역사를 보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편에 섰던 모든 주권자들이 종교인을 학살하고 핍박해 왔어요. 주권자 대 개인의 핍박역사를 거쳐 왔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세계의 주권을 계승하는 그런 문화권 배경 속에서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이슬람을 중심한 이슬람문화권, 힌두교면 힌두교, 불교면 불교, 그런 종교사상을 중심삼고 주권교체 형태 세계까지 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전부 수습해서 통합하는 운동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사탄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면 인류를 전부 다 빼앗겨 버리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에 대해 무신론, 신이 없다는 부정적 사상을 주장하고 그다음에 종교를 없애려는, 붕괴시키려는 종교전쟁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현재는 공산주의라는 사상체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풍비(風飛) 하고 있어요. 공산주의가 배후에서 조종해 가지고 종교를 분립시키고 종교전쟁을 콘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특히 기독교 문화권이 주류 문화권인데 그 주류 문화권의 핵심인 백인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흑인문제, 인종차별문제, 종교전쟁을 유도해 나올 것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금후의 세계적인 위험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적 환경으로 몰아가는 역사시대를 아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운동을 하십니다. 기독교를 연합하고, 모든 인종을 규합하고,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종교전쟁을 일으키려는 모든 종교를 연합하고, 인종전쟁을 일으키려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공산주의 이념으로 무장해 가지고, 그다음에 기독교사상까지도 무장시키고, 또 백인을 무장시켜서 흑인세계에 투입하고, 흑인을 무장시켜서 백인세계와 싸울 수 있는 침투공작을 일으키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탄편이냐 하늘편이냐 둘로 나누어 보게 되면, 지금 세계는 하나님편보다도 사탄편에 기울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에 있어서, 이 끝날에 있어서 오늘날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통일운동을 하나님이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통일운동을 해 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운동을 출발해야 되겠기에, 오늘날 세계적 공산주의 방어와 기독교의 모든 종파를 초월한 초교파운동과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운동이 이 끝날에 나오지 않고는, 하늘편이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통일운동을 갖추고 나오는 그 종교의 배경, 터전에는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사탄편 모두가 동원되어 가지고 그것을 반대하게 됩니다. 사탄편에 속한 모든 단체가 동원되고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인이 핍박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사적 무대 위에서 과거 모든 종교인들이 핍박받던 것을 대표하여 이 시대의 모든 종교, 모든 인종, 모든 국가로부터 반대받는 놀음이 벌어져야 됩니다.
통일교회 하나를 대해 민주주의 세계도 반대하고, 공산주의 세계도 반대하고,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합해 가지고도 반대했습니다. 서로 다른 교파들도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종단도 자기들끼리는 갈라져 있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는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신기한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도 국가끼리는 싸우면서도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공산주의 국가들도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늘편인 통일교회를 치면서 자기들은 자꾸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민주세계를 누가 수습할 길이 없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공산세계도 세계적 공산주의였지만 이제는 민족적 공산주의도 아니예요. 종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세계 공산주의도 자기네들이 수습할 수 없고, 모든 것이 반대하고 나서는 전부 와해되어 갑니다. 무너져 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반대받으면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이 어떻게 되느냐면,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해 나왔고,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찾아오는 작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선한 편과 악한 편이 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이 어떻게 틀리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세상은 그걸 몰라요. 악한 편은 치고 점령하려다가 빼앗겨 버리는 것이고, 선한 편은 맞으면서 점령해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딱 반대입니다. 맞으면서, 죄 없이 희생당하면서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확대시켜 나옵니다. 이 두 작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부모 앞에 형제끼리에서도 그렇잖아요? 나쁜 아이가 어떤 아이냐하면 먼저 친 아이입니다. 이게 하나의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법과 사탄의 작전법이 다른데,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합니다.
사상적인 면과 종교적인 면, 두 면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합하여 공격을 한다는 사실은, 친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그 전체가 망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때가 역사시대에 있어서 1976년이었습니다. 역사시대를 두고 보더라도, 사상을 가지고, 종교배경을 가지고 반대받은 대표적 인물이 레버런 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초사상적인 입장에서 반대를 받았던 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레버런 문 운동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종교역사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요, 통일교회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공산주의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반대했습니다」 이슬람교, 회회교는 어땠어요? 「했습니다」 불교는 어땠어요? 「반대했습니다」 힌두교는 ? 「반대했습니다」 어떠한 민족이든 어떠한 종족이든 어떤 개인이든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나중에는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 갔어요, 아들딸까지.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고 해서 아들딸을 납치하는,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 가는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역사에 없는 사실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 미국, 소련, 전국가, 온 종교가 자기들끼리는 싸우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서는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다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이상하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여 버려라, 추방해라' 그래 가지고 내가 댄버리(Danbury)까지 갔습니다.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러니 세계가 어땠겠어요? 반대하는 패들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우와!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이랬다구요. '거기서부터 통일교회는 떨어진다! 없어진다!' 생각했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미국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혼자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세계와 싸우고 있고 모든 종교와 싸우고 있다구요. 공산주의하고도…, 그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대해서 사탄세계가 하나되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운을, 조건을 사탄세계에서 쟁취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아니면 미국이 살 수 없고, 통일교회 아니면 공산세계를 구할 수 없고, 통일교회 아니면 청소년문제와 교회붕괴문제로 인해 망해 들어가는 것을 해결할 수 없다는 최후의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댄버리 사건 이후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소리가 점점 높아 가요, 반대하는 소리가 점점 꺼져 가요? 「꺼져 갑니다」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어 감과 더불어 세계는 이제 새로운 소망의 세계로 넘어간다, 이 말이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었나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나요? 하나님이 만들었나요?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 사탄은 전부 붕괴되어 가고 망해 갑니다. 미국을 보면 전부 개인주의화돼 가지고 갈라져 있습니다. 지금 자유세계가 전부 갈라지고 있습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전부 담이예요, 담. 전부 개인 담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탄은 성공했습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이 미국이.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이 담을 누가 헐 것이냐? 미국을 보면 어머니하고 아버지 사이에 담이 세워져 있고, 부모와 자식간에도 담이 세워져 있어요. 친척간에도 뭐 삼촌이 어디 있고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며느리하고 사는 녀석이 없나, 손주 딸을 데리고 사는 녀석이 없나, 전부 똥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인 가정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살아야 합니다.
사탄세계의 이 그물을, 사탄세계에 쳐 놓은 이 그물을 누가 전부 걷어치워야 하느냐? 그 그물은 하나님이 치워야 하고, 그다음 내가 치워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과 내가, 하나님과 사람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사람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한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이것을 하겠다고 하기 전에는, 사람이 치우겠다고 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어떤 사람으로 되어야 되느냐? 사탄이 붕괴하려고 갈라놓은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런 사람만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사탄은 자꾸 갈라놓습니다. 사탄은 자꾸 갈라놓으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통일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를 대해서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사탄을 쳐부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적 목적인 것입니다. 사람이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만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인간입니다. 인간이 어떻게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목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럼 세계를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방을 어떻게 하느냐? 영계와 육계가 해방돼야 됩니다. 영계의 해방과 육계의 해방이…. 영계의 해방만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권을 통일시킬 수 있는 하나님 같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면, 영계와 육계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만 있게 되면 영계도 해방이 벌어지고 육계도 해방이 벌어집니다.
하나님 같은 사람하고 참된 사람하고 비교할 때 마찬가지로 같아야 됩니다. 사탄 대해서 말이예요. 하나님이 개인주의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예요? 그럼 사탄은 어때요? 개인주의 중의 개인주의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사탄이 아무리 이용하려 해도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개인주의라면 사람은 뭐예요? 타락한 사람은 개인주의입니다.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이 아담 해와 두 사람만의 가정이예요, 우주를 대표한 가정이예요? 「우주」 이것이 다르다구요. 반대예요. 그다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그 나라가 누구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아담 해와의 나라예요, 아담 나라예요, 해와 나라예요, 하나님과의 공동목적을 가진 아담 해와의 나라예요?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해와의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가 확대된 것이 세계인데, 그 세계도 역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세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별의별 나라가 다 있어요. 하나의 나라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지워 버리고 하나님과 같이….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가야 할 길이기에 사탄이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나중에 가서 이와 같은 세계를 이루어 놓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사람만 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이라도 붙들어 가지고 척 볼 때, 그 마음에 하나님이 있고 하나의 세계적인 완성인이 있고 세계적인 가정이 있고 세계적인 나라가 있고 세계적인 주의가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해방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이미 해방돼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에게 해방이 필요한 것은 사람을 해방하려니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해방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해방 안되었으니, 사람을 해방하려니 하나님이 해방조건에 걸려 있을 뿐이지, 하나님 자신이 해방 못 받은 분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자는 모임이 세계에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게 문제 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중앙에 서 가지고 우리가 하늘편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이요, 통일교회가 발전할수록 사탄세계는 망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목적이 무엇이냐? 사람이 원하는 목적은, 하나님이 해방되고 하나님편이 승리하는 것이고, 사탄편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섭리적 목적이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지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머리가 되어 있고 하나님이 콘트롤해야 할 사람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좌익, 좌익, 좌익 하고 있어요. 이 한 사람을 다시 완성하게 되면…. 우주의 조직은 인간완성 조직을 대표한 이상 조직이기 때문에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형태로 갖추어 나가게 됩니다. 좌익은 사탄편을 말하고 우익은 하늘편을 말합니다. 그런데 좌익, 좌가 먼저 되어 있습니다. 좌 우….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 두 팔, 여러분의 오른팔 왼팔과 같이 돼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키면 여기에 세계가 전부 달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보면 보다 열성적인 자는 오른쪽이고 덜 열성적인 자는 왼쪽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두 패로 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과 보다 공적인 사람, 좌우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보다 공적인 사람은 보다 희생하려는 사람이요, 보다 사적인 사람은 덜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여기에 우익을 대표한 사람과 좌익을 대표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여기서 통일해야지 싸우면 안 됩니다. 여기에 모여 있지만 싸워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합니다. 왜 그래요? 머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 머리가 있어요. 머리가 있기 때문에 왼쪽이 성을 내면 '야! 너는 사탄편이야, 조용히 해' 이렇게 콘트롤 해 줄 수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될 줄 안다구요. 그렇지요? 「예」 박사이건 뭐 못난 사람이건 잘난 사람이건 그건 알고 있어요. 선생님 말은 절대 믿어야 된다고 돼 있습니다.
하나님 눈이 흑인 백인 황인, 이거 구별해요? 「아니요」 또,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문화 배경이 잘나고 못나고 그런 거 구별해요? 오히려 못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런 거 없어요. 여러분 눈은 어때요?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그 대답은 쉽지요. 여러분, 선생님이 황인종인데, 백인이면 좋겠어요? 어떠하면 좋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영어로 말하면 좋겠어요, 한국어로 말하면 좋겠어요? (웃음) 통일교회는 인종주의가 아니예요. 국경이 없습니다.
부처끼리 둘이 자고 있는데 선생님이 문 두드리고 들어가면 어떻게 할래요? (웃음) 여기는 미국이니 미국식으로 전화하고 와야지 그럴래요? 전화하지 않고 왔다고 뭘하러 왔느냐고 할래요, 문을 활짝 열고 어서 오소 그럴래요? (웃음) 전화가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그래,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알긴 아누만.
부모님이 가는데 아들딸이 방해할 수 있어요? 둘이 아무리 사랑을 하다가도 집어치우고 부모님을 맞아들여야지. (웃음) 둘이 사랑하고 있는 데 여편네를 떼어다 여기다 갖다 놓아도, 자기 마음대로 못해요. 왜 그래요? 아내는 남편에게 속해요, 아버지에게 속해요? (웃음) 어디에 속해요? 생명은 사랑에 젖어 있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아버지에게 그 생명이 연결돼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에게 있기 전에, 결혼하기 전에는 벌써 아버지에게 속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여자들, 알겠어요? 「예」
미국 가정에서는 여자가 자유자재로 합니다. 모든 것을 콘트롤합니다. 그것을 내가 혁명하려고 그래요. 뒤집어 엎는 거라구요. 반대로 말입니다. 미국 여자에게는 좋은 소리가 아니지요? 남자들은 좋지만. (웃음) 통일교회는 두익(頭翼)이기 때문에 좌익 우익을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두익이 없어 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우면 올라가요, 내려가요? 「내려갑니다」 지금 미국이나 세상은 점점 떨어져 내려가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통일교회가 올라왔느냐? 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레버런 문 꽁무니를 붙들지 않으면 안 되는 단계까지 올라 왔습니다. 왜 그래요? 그게 영적인 법칙이예요. 선생님은 그런 기반을 이미 닦았어요. 모든 것은 그 법칙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미국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살겠어요, 망하겠어요? 「삽니다」지금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레이건 행정부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방향이 확실해요. 확실한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확실하기 때문에 모든 논설로부터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좌익계에 브레이크를 걸고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보수세계의 대변지가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CIA, FBI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 사상이 필요 없을 줄 알았는데 절대 필요한 것으로 알게 된 입장에 들어왔다구요. 공산주의가 지금 문제인데 그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고, 또 청소년 윤락문제, 교회 몰락문제,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을 소화할수 있는 모든 내용을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여러분이 그걸 모르면 안 됩니다.
섭리적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성경역사가 6천 년이라고 말하지만, 그런 기간에 이렇게 배후에서 섭리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하여 중간단체를 만들었다는 사실, 그리고 미국이라든가 세계 사람이 혼란 중에 있는데 이 사상이 아니면 수습될 수 없다는 사실, 맨 처음 말한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추구하기에 틀림없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상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사상이 레버런 문으로부터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사상, 이러한 뜻을 몇년 동안이나 가지고 있었을까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그 사상을 가졌겠어요? 「전부터…」그렇게 몇천 년 몇만 년 숙원해 오던 것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로 술술 물 흐르듯이 들어왔겠어요? 어떻게 들어왔겠어요? 물론 많은 개인이 희생됐고, 많은 가정이 희생됐으며, 많은 종족, 많은 나라가 희생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몇 나라나?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희생돼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 뜻을 안 것은 몇년 전이예요? 40년 전, 대충 잡아 40년전에 알았다면 그때하고 40년 후 40년 기간, 즉 2차대전 이후 40년간에 세계가 얼마나 변했어요? 그 변천해 가는 과정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얼마나 수난길을 거쳐왔어요? 선생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이 진리의 내용을 아는 데에는 가만히 앉아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전부 계시해 준 줄 알아요? 배후에서 무한한 투쟁을 거쳐왔습니다. 여러분은 그거 몰라요.
영계를 통일한 그 권한을 닦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일하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지상에 통일된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통일적 배경을 갖지 않고는 지상통일의 섭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일하는 것을 반대하게 되면 반대할수록 여기는 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죽 통해 가지고 지상의 반대를 뚫고 나온 것입니다. 뚫고 나오면 협조하는 거예요. 따라 나와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담이 있으면 협조를 못 합니다.
여기서 협조한 영들이 돌아가겠어요, 더 전진하겠어요? 어느 것을 원하겠어요? 영계에 가서 바라보고 싶겠어요, 더 전진하고 싶겠어요? 「전진하고…」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대이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중심인 미국까지 앞으로 하나되게 되면, 막혔던 영계가 전부 뚫어져 모든 영들이 마음대로 내려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통해서 내려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인, 흑인, 황인, 각 나라가 전부 선생님 앞에 먼저 협조하려 하겠어요, 나중에 협조하려 하겠어요? 「먼저」 또, 재림하는 데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재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하고 싶을 겁니다」 백안관에 대통령 영들이 전부 와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 너 통일교회를 믿어라' 이러면서 모가지를 끌고 나온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마음대로 안 됩니다. 안 된다구요. 그러고 싶지만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기반을 닦아 줘야만 가능합니다. 미국 대통령을 내가 세우게 되면 그 대통령에게 영이 내려와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백악관에 귀신이 와서 말이예요.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잘못하면 병 주고 약 주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영계의 악한 영들이 습격해 나왔지만, 이젠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인간을 구해 주게 됐다구요. 과거에는 악한 영들이 습격해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지금은 선한 영들이 습격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반대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는 영계 어디든지 갈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지상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더라도 반대하는 자들이 하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혈통적 기반을 정상화시켰더라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들은 세계 어디든지 영계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뿌리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의 신앙하는 여자들을 보면, 타락의 피를 가졌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 교인을 생각하고 지난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혈통을 벗기 위한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을 자기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사탄세계에는 그런 핏줄이 없고, 그런 감각이 없습니다. 그 감각은 하늘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벨은 가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벨은 자기편보다도…. 알겠어요? 「예」 예수는 십자가를 지는 데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다 버리고 자기 나라를 버리고, 로마 병정을 더 사랑하고 로마 병정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았다는 얘기예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라구요. 그 세계는 하늘편이지 사탄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집안 식구들을 더 사랑했다가는 그게 원수라는 것입니다.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의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대한민국이 엉망진창이 돼 가지고 죽는다 산다 하는데도 돌보지 않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에 속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가정, 친척, 국가…. 지금 한국 상황은 미국보다 더 어려워요. 그런데도 왜 한국에 돌아가지 않느냐? 무엇보다도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를 구한 후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건 사탄의 관이아니라 하나님의 관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생활을 하고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지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하고 주관할 수 없습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통일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영계와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영계와 육계를 해방시킬 수 있어요? 문제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영계 육계는 이미 하나돼 가지고 통일됐다구요. 하나의 세계라구요. 해방이니 뭐니 그런 말이 필요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다 갈라진 것입니다.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통일이 벌어집니다.
통일교회는 뭣이냐 하면 여기에서 나와 가지고 딴 패가 되어 있어요. 다른 패가 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다른 패가 되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은 기준에 선 다른 패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만 있으면 이 세상이 통일돼요? 세상이 다 갈라져 있으니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의 폐단이 뭐냐? '아, 통일교회 믿으니 참 좋다. 통일교회 진리가 제일 좋아. 통일교회 원리가 제일 좋아. 통일교회만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우린 구원받을 수 있고 축복받을 수 있어서 좋아' 이러고 있지만, 좋아하는 것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가 하나 안 되었는데….
본래 해방이 필요 없는 그런 세계였잖아요? 통일될 세계였는데 안 된 세계가 되었으니 통일된 하나의 세계로 만들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고 분립된 환경을 완전히 극복한 통일교회, 이 환경 속에서는 사탄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외적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적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뭐, 메시아가 공중으로 와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횡적으로 이동해서 우리가 가인 아벨 탕감복귀노정만 가게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지금 통일교회를 믿고 좋아하고 있지만, 어디 세계를 위해서 일했어요, 나라를 위해서 일했어요, 가정을 위해서 일했어요, 개인을 위해서 일했어요? 급이 다르다구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각 단계에 무슨 영향을 미치고 있느냐 하는 것에 따라 영계에 가서는 그냥 그대로 재판을 받게 된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된 세계기준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바로 지상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지상에서 다 이루고 가야 된다구요. 무슨 미스터 마이클이 있으면 마이클 일족이 전부 따라와서 협조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움직여 주지 않으니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영계에 걸린다구요. 마이클 일족이 걸려 가지고 이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사탄의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었느냐 이거예요. 마이클 일족이 참소합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많은 조상들이 있는데 그들은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여러분에게 '왜 우리를 구원해 주지 않았느냐'고 참소할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하늘 아버지의 문제도 참부모의 문제도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운동에 참여해야 됩니다. 이 길밖에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시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문제는 어떻게 영원한 데에 문제를 두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영계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 땅 위에서가 문제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이 땅에서가 중요합니다. 이해돼요? 「예」 나는 그것이 얼마나 심자한가를 명확히 알고 있어요. 땅 위에서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아닙니다. 그 시간은 짧아요. 이 세상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영원히 안 될지 모릅니다.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을 통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전 세계에 그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나 여러분이나 입장은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미국 대통령이 해방되고 한국 대통령이 해방되고 일본수상이 해방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차대전 때 출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출전하다가 도중에 돌아와도 그건 출전장병이예요. 그러니 총출동하라는 것입니다. 동원은 세계적입니다. 하늘땅을 해방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사탄은 지금까지 끈질기게 국경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녹여 먹고 하나님에게 고통을 주고 우리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을 핍박해 왔어요. 그러니 국경해방이 얼마나 중요해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인들은 명이라면 아프리카든 어디든, 오대양 육대주 어느 나라든 불평하지 말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와 같이 참자녀도 같은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를 해방시키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 손을 통해서 공산세계를 요리할 것이며, 민주세계를 요리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 것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워싱턴 대회를 끝내고 내가 모스크바에 갈 것을 선언한 이후에는 소련 위성국가, 전체 공산세계에 우리 식구가 침투되어 있어요. 위성국가에 우리 식구가 침투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예」 여러분한테 그런 지령이 떨어지면 어떻게 할래요? 어떻게 할 거예요? 「갈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가는 거예요, 자원해서 가는 거예요? 「자원해서」 자원해서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를 자원해서 갔어요, 싫지만 강제로 갔어요? 「자원해서요」
본연의 세계는 통일된 세계로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해방된 자리에 있음과 동시에 세계 사람들이 통일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해방권내에 섰더라도 통일세계가 안안 되었으니, 해방권 확장을 위한 통일세계운동이 우리에게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각자가 자기 생명, 모든 재산, 자기의 나라를 버리고 희생하면서 사탄세계를 격파해서 통일세계를 완성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세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아멘이예요, 아멘.
여러분의 때는 선생님의 때와 다릅니다.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 이 길을 개척했지만, 여러분은 핍박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개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세계 40개 국을 돌아다니고 전세계를 무대로 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은 세계를 축소시킨 홈 처치(home church)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대신함으로써 천국에 가서도 승리했다는 조건을 주겠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이것을 실천하는 데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홈 처치라고 그냥 선생님이 말하는 것 같지만, 그것을 하려면 탕감조건을 세우고 승리적 조건을 세우고 사탄을 입회시켜 가지고 증거적 조건으로 굴복시키는 배후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120개 국가 이상이 연결돼야 되고, 120개 국가 이상이 반대하다가 굴복한 승리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홈 처치 설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말하면 홈 처치 권내에는 120개 국가 사람이 다 들어있고, 70개 국, 몇 십개 국가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그러니 세계의 모든 국가적 기준에서 그 이상의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홈 처치 권내에서 사탄이 참소하는 것을 막는 방어선이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된 내가 통일권을 해방하는 놀음을 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 한 것이 홈 처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홈 처치 권내에서 그렇게 살고 가야 비로소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에서 부모를 모신 자녀로서 세계 어디든 국경 없이 살 수 있다는 하나의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조건이예요, 조건. 조상들이 참소할 것과 앞으로 이세상의 후손들이 참소할 조건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해방권을 가지고 가서 비로소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사탄의 핏줄이 축복받고 전부 혈통적으로 전환돼 가지고 하나님의 뿌리를 중심삼은 해방된 자리에서 이 일을 완성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참소하는 사탄이 분립된, 그런 역사시대를 초월한 자리에서 하늘의 권속으로 남아질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홈 처치를 주지 않는 것처럼 무서운 것은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홈 처치 구역을 배당받지 못한 것처럼 무서운 게 없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홈 처치 활동을 하라니까 그걸 무서운 걸로 생각하고 있다구, 이 쌍것들이.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무슨 날일 것 같아요? 아무도 모르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39년 전 오늘이 선생님이 흥남 감옥으로 가던 날이예요. 왜? 무엇 때문에 갔겠어요? 해방하기 위해서였어요. 일생 동안 선생님은 감옥생활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런 싸움을 얼마나….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서 전도하다가 감옥에 갈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앞으로 있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 앞에, 선생님한테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이 세계가…. 빚을 갚아야지요. 하나님께 갚고 선생님께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후손들 앞에….
자, 그래서 통일세계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우리 해방권을 통해서, 통일교회 여러분은 해방받았어요. 아편에서 해방받았고, 프리 섹스에서 해방받았고, 히피 이피에서 해방받았고, 교회 붕괴에서 해방받았고, 도덕윤리에서 해방받았고, 민주세계의 세속적 인본주의에서 해방받았고, 배금주의에서 해방받았습니다. 전부 다 해방받았어요. 공산사상에서 해방받았습니다. 전부 다 해방받았어요. 그렇지만 통일세계는 못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홈 처치 활동을 할 때 마다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수천 억이 되는 영계 영인을 해방하고 지상을 해방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 젊은이들이 얼마나 인생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어요?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한 병사라고 생각하고 홈 처치 운동을 통해서 통일세계를 이루기 위해 열심을 다해서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상천국은 홈 처치를 통해서,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해방된 입장에서 통일세계의 역군이 되자 하는 것을, 오늘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기념일을 통해서 다짐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 한번 손들어서 선서해 보자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몇 년만에…. 전부 부처끼리 앉아보기는 처음이로구만. (웃음) 한 대여섯 가정인가? 남편이 떠났다고 그러던데…. 이거, 미국이란 나라가 참 곤란하다구. 여기에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인가? 「44세」 제일 젊은 사람은? 「27세」 좋은 나이다.
선생님이 27세 때는 평양에 가서 싸울 때로군, 공산세계에서. 그 시대하고 지금 시대하고 비교해 보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지요? 「예」 그때만 하더라도 72명의 기독교 목사가 전부 단결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북한 공산치하에서 기독교회가 기독교 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과 하나되어 반대하는 그런 환경에서 싸웠어요. 여기 지금 미국에는 그런 환경이 없잖아요?
기독교가 왜 나를 반대했느냐? 잘 믿는 사람, 똑똑하고 잘 믿는 사람은 선생님한테 다 오기 때문이예요. 우리 이념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우리 이념만 가지면 어디 가든지 핵심요원을 빼낼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때 평양 각교계에서 소문나기를 말이예요, 내가 경창리라는 곳에 있었는데 '경창리에 가게 되면 이단 패 미남이 있는데 그의 말만 들으면 넘어간다. 꼬인다' 이렇게 소문이 났어요. 특별히 여자들은 가지 말라고 아주 대대적으로 선전했다구요. 지금은 이렇게 되어 미남이 아니지만 그때는 미남이었던 모양이예요, 소문이 그렇게 난 걸 보면. (웃음)
그런 거 생각하면 시대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여러분, 20대 30대 얼굴을 보면 얼마나 발랄하고 희망에 차 있어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그런 시대는 핍박받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 지하로 처넣는 때였어요. 안 들어가려 해도 자꾸 처넣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시대가 달라졌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출현한 배경이 하늘로 돼 있고, 기독교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다는 사실, 이걸 세상은 몰랐습니다. 아는 사람은 선생님뿐이었어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 사람을 제거시키려고 전환경이 반대했지만 그걸 대치해서 혼자 싸웠어요. 그렇게 패기 있던 청춘시대가 다시 그립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싸우면서 생각한 게 뭐냐? 나는 이렇게 젊은 청춘시대에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지만 앞으로 후대, 멀지 않은 앞날에 나와 같은 젊은이들이 세계 도처에서 이 뜻을 받들어 나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내 대신 힘차게 싸워 줄 것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젊은 사람들을 많이 기다리던 그 희망이 지금은 다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서 그런 환경을 개척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선생님이 40년 동안 물론 고생도 했지만 그 배후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또 선한 영들이 지상을 대해 아주 많이 협조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침에 해가 올라와 가지고 세계를 비추어야 하는데 그때 당시의 기독교와 한국 사람들이 몰랐고, 또 정치풍토를 볼 때 공산세계와 민주주의가 대치한 환경에 싸여 있었기 때문에, 아침 햇빛과 같이 떠올라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할 선생님의 뜻이 반대 입장인 석양을 맞은 것입니다. 석양을 맞아 자정을 향해 수난길을 넘어간 것입니다. 석양이 지고 다음날 아침을 맞이하려면 밤을 밝혀 지나든가, 24시를 통과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계획돼 있는데 그것이 실패되니 한 회전을 해 가지고 한 주기를 돌아서 오는데 40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40년.
그러니 밤이면 남은 쉬지만 선생님은 쉴 사이가 없어요. 밤중에 낮과 같이 득세하는 사탄세계를 대치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아침의 시대가 오게 되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른 거예요. 그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지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 이만한 기반을 닦은 것은 선생님이 밤과 같은 세계에서 남 쉴 때 쉬지 않고 모진 수난길과 역경을 개척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아침을 맞을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됐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통일교회가 드러날 때입니다. 요전에도 그렇잖아요? 미스터 박의 보고도 있었지만, 이제 미국 자체로서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희망이 없다고 하는 절망상태에 있는데 단 한가지 희망은 레버런 문의 사상, 레버런 문이 하는 운동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희망을 둔다는 것, 상원의원 가운데에서 그런 소문이 높아 간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런 말을 들었지만, 이젠 아침 햇빛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미국에서 고위층을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서 여러분이 선두를 달릴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미국을 지금 봐도 지금까지 세상에서 득세하던 것이 석양을 맞게 됩니다. 바꾸어진다 그거예요.
그럼 이제부터 아침 해가 떠 가지고 어떤 햇빛을 세상에 비치겠느냐? 이것이 금후에 여러분이 해야 할 문제입니다. 어떤 빛을 발휘해서 세계를 하나의 빛 가운데로 집중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의 우리의 과제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가 아침의 자리인데, 이것이 최고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선진국가,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지도층을 지도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말고 여러분이 미국에서 새로운 풍토를 세워 놓아야 하고, 새로운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하고, 새로운 역사를 꾸미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에 있어서 그 뿌리를 어디에 두느냐, 뿌리를 어디에 박고 출발할 것이냐? 이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물론 그 뿌리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40평생, 핍박을 받는 밤 기간을 통해서 이렇게 아침까지 왔다는 그 뿌리를 잊어버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는 밤절기를 통해서 모든 수난을 탕감해 가지고 아침에 왔으니, 우리 가는 길은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주의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러분의 시대에 있어서는, 대하는 환경에 수난이라든가 그런 것은 지나가고 환영만이 있을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알아서 말씀해야 되고, 어디가든지 지도층에 있어 가지고 선두에 서서 교육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냐 하면 지극히 위험한 것입니다. 위험한 시대가 여러분을 찾아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현재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경제적으로 협조해 주고 환경적으로도 모든 것을 갖추어 집중적으로 일할 수 있게 여러분을 몰아넣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이 운동은 종교운동만이 아닙니다. 외적인 국가와 세계를 구하는 운동입니다. 여러분이 대하는 사람은 전부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자기 야욕을 성취하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은 매일같이 대하는 것입니다. 또, 그런 방식으로 말하고 그런 행동으로 움직여 나가는 확산된 환경에 여러분이 돌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사람들을 전부 잡아내 가지고 콘트롤할 수 있는 입장보다도 끌려가기 쉬운 입장에 있습니다. 왜? 사회적인 환경에서 잘살고, 거기에 돈이 있고, 문화적으로는 편리주의로 해결하려는 패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매력을 느껴 끌려갈 수 있는 것이 열이면 아홉이라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쑥 들어가 가지고 끌어낼 수 있는 실력자가 되기란 지극히 힘든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생활을 해서 술도 먹고 별의별 짓 다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환경을 대하고 있고 거기에서 그들이 끌어들이려고 하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소화해 나갈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출발할 때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 이렇게 못을 박아 가지고 확정지을 수 있는 행동, 그 단계를 결정해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뭐 따라오겠느냐? 따라오기 쉽지 않다구요. 그러니 몇 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그것을 소화시켜 포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러한 사명분야가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외적으로 사회가 파괴상태로 나가고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지금 사회의 가정을 보나 가정제도를 보나 가정의 환경을 보나 전부 불신풍조가 꽉차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이러한 사회에 있어서 그래도 통일교회의 가정형태를 가만히 보면 부인들이 철저하거든요. 세상에 없는 부인들로서 가정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이거예요. 전통적인 미국의 어느 가정보다도 높은 가정의 기준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들을 때려잡는 하나의 무기로 써야 되겠습니다.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백 퍼센트 그들이 머리 숙일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되어 있다면, 이것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가정체제를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여자들이 왔지만, 남자들은 나가 돌아다니는 배와 같아요. 남자들은 동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는 바람잡이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바람잡이예요. 태풍을 휘어잡는 바람잡이 같은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포섭해 가지고 일하겠다는 사람은 세상으로 보면 더한 바람잡이여야 합니다. 여기 남자들은 태풍 부는 바다에 떠 있는 배와 같아요. 바람이 부는 대로 놀아나고 파도가 오는 대로 움직이는 사람이다 이거예 요. 여기에 닻이 누가 돼야 하느냐, 닻줄과 닻이 누가 돼야 하느냐 하면 부인입니다, 부인. 부인이 닻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부인된 여러분은 '우리 남편이 대하는 여자들이 수백 수천이 있지만, 그 여자들을 넘어서 내가 감화를 주고 감동을 주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내다'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남자의 세계는 바람잡이고 전부 향락주의고 세큘러 휴머니 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과 같은 환경에 있지만, 여기에 여자는 닻이 돼야 되고, 밤과 같아야 된다구요. 밤과 같은 여자…. 남편들은 낮에 나가 자유로이 활동하고, 여자들은 밤과 같은 입장에서 균형을 취해 주는 부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남편이 활동하는 무대에서 성공을 가져왔다 할 때, 사회 사람들이나 유명한 사람들이 '우리들이 이와 같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통일교회의 책임자와 그의 부인, 가정의 협조로 말미암은 것이오. 그래서 우리가 성공을 이루었소'하는 이런 말을 여러분이 들어야 된다구요. 한가정이 그렇게 됐다 할 때는 현재 망해 들어가는, 가정이 파탄되고 윤리가 파탄돼 들어가는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자가 가야할 전통의 길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통일식구들은 애국정신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남자의 세계에서 애국자의 마누라는 어떠하냐 할 때 '아, 그 아무개가 책임진 통일교회 무니의 부인이다' 이러고, 또 남자로서 애국자의 모델이 누구냐 하면 '아! 통일교회의 누구, 어떤 책임자다' 이래야 됩니다.
여자 세계에서는 남자를 찬양할 수 있고 남자 세계에서는 여자를 찬양할 수 있는 가정의 부부가 된다고 할 때는…. 이것이 급속한 시일 내에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입니다. 남자는 저렇게 움직여야 하고 여자는 저렇게 움직여야 한다고 하고, 또 부부 자체가 아내는 '내 남편은 이렇게 움직이는 남편이요'라고 하고, 남편은 '내 아내는 이렇게 움직여 간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 자랑을 가져야 돼요, 자랑을.
애국자의 상, 그것을 인식하는 척도라는 것이 뭐예요? 희생과 봉사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한 가정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주(州)라든가 그 전체가 주목하는 와중에 뛰어들어갔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가정적 제도를 갖춘 부부가 되어서 대중 앞에 공인받게 되면 주 상류층의 사람들이 전부 나발을 분다구요. 그 사람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말하고 나발 불어요. 방송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순식간에 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대하는 상류층 사람들이 전부 나발을 불어요. 방송국에 가서 얘기하고 어디 가든지, 어느 좌석에서든지 그럴 수밖에…. 그게 대단하다구요.
자, 그래서 최고의 급에서 쭉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는 운동을 여러분이 할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맨 밑에서 올라왔는데, 그게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었어요, 올라가기가? 근 40년 걸려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은 4년이예요. 4년 동안이면 다 끝난다고 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그렇게 정성들여서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뜻을 품고 이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 부부가 한몸이 되어 4년 동안 움직이게 되면, 저 밑창까지 침투하게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침투했다 하면 그 주 전체가 내 편에 서게 됩니다.
여러분 지금 움직여 보니까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아니요, 환영합니다」 환영하는 게 좋은 게 아니예요. 환영하는 것을 어떻게 책임을 져서 새로이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이것은 밤입니다. 하늘편에서 보면 밤과 같은 놈들이예요. 밤과 같은 놈들을 어떻게 낮과 같은 놈들로 새로이 만드느냐 이거예요. 내적으로 밤과 같은 놈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해야 돼요. 뒤집으려니까 남자 여자를 뒤집고, 가정을 뒤집고, 주 전체를, 나라를 움직이려니까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뒤집는 것입니다.
이러면 남자보다 더 유명한 여자가 나올지 모릅니다. (웃음) 내가 이제 말하지만 남자가 좀 어수룩하고 그런 사람이면, 배짱도 있고 똑똑한 여자를…. 상대적이예요. 상대적 관계로 맺어 주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활동을 못 하면 여자가 활동할 수 있는 배경이 될 거라고 난 보고 있어요. (박수. 웃음) 그렇다고 해서 여자가 나서서 야단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는 남자가 자꾸 내세우게 될 때 나서는 거예요. 남편이 내세우지도 않았는데 나서는 게 아니예요.
여기 여자들, 전도 안 해본 사람 없이 다 나가서 전도했지요? 「예」 환드레이징도 하고? 「예」 그랬으니, 교회 살리고 나라 살리려고 환드레이징을 했는데 가정 살리기 위해서 환드레이징은 뭐 문제도 아니지.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경제문제를 책임 못 지는 여자는 없다고, 그런 통일교회 여자는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남자야 뭐 여자에게 져서는 안 되겠지요.
이제부터는 가정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애국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애국하는 가정, 애국하는 통일교회, 이런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구하지, 애국하는 사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부부들이 나가 일하는 데에 그런 의미에서 보내려고 합니다. 애국적인 가정…. 여러분의 눈과 여러분의 자세는 자신의 가정을 염려하는 것보다도 나라와 세계를 염려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정을 염려할 수 있는 사람들이되면, 그 가정은 절대 망하지 많습니다. 하늘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가정이 새로이 임명받아 가지고 가는데 '아이고 살림살이를 어떻게 하노? 아이고 활동이고 뭣이고,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 '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망하는 길이예요.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문제가 될 때는 고아원에 집어 넣고 나라 살리는 길을 가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아이를 사랑하지 않아서냐? 사랑하지만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이 자기 아이를 그렇게 했다는 것이 역사의 기록에 남게 되어 애국자로서 찬양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의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는 그런 일이 많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고아원에 갖다 처넣고 전부 다 뜻을 위해 일하러 간 일이 많아요. 그 아들딸들이 처음에는 '나를 고아원에 두었다'고 불평했지만 알고 나서는 우리 어머니 훌륭하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걸 직접 목격한 사람이예요. 많이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가정에서도 효진이라든가 예진이가 한때는 아빠한테 불평했어요. 이제 와서는 전부 다 위대한 일을 했다고 그래요. 자기 아들딸에게 많은 재산이나 황금덩이를 남겨주는 것보다도 앞으로 나라와 세계를 좌우할 수 있는, 애국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주는 것 이상의 보물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가치 있다고 아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교육하고, 그 아들딸은 아버지의 전통, 혹은 할아버지의 전통을 받아서 대대로 이어 나간다고 하면 얼마나 훌륭한 가문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내일부터 실제 여러분이 사회에 가서 매일매일 당해야 할 현재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지나간 문제도 아니요 미래의 문제도 아닙니다. 현재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 가정을 두고 봐도, 우리 가정의 전통이 그렇다구요. 손님이 오면 어떤 때라도 그냥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아침에 오셨으면 아침을 새로이 지어서 주라 하고, 점심때면 먹던 것을 주지 말고 새로 지어서 주라 했어요. 이게 전통이예요. 그것을 상식으로 알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도 그런 교육을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도 여러분이 여기 오게 되면, 전부 좋은 것 있으면 나눠 주려고 하고, 손님 대접을 하고 전체를 위해서 이렇게 살다 보니, 그것이 전부 자기를 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을 이어받은 선생님으로 말하면, 내가 몇 대 자손으로 태어났지만 조상을 대해 '나도 역시 당신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런 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서 세계 인류를 대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당신들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소'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아들딸은 물론이고 여러분도 이 사상을 받아 가지고 그런 일을 하면 세계가 얼마나 발전하고 얼마나 선하고 의로운 세계로 전환되 겠느냐. 보이지 않는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아름다운 전통은, 보이지 않는 혁명은 불길보다도 더 무섭게 발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데모를 하는데도 소리도 안 치고 뭐 소란도 피우지 않는 가운데 세상이 변화해 나간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혁명이예요. 여러분이 세속적 인본주의나 배금주의의 세상 사람들과 섞여지면 대번에 압니다. 자기의 아들딸이 어떤 젊은이가 되면 좋겠는가 할 때, 무니(Moonie)가 그 표준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들이 어떤 가정이 되기를 바라느냐 할 때 무니 가정처럼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건 자연히 드러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수의 통일교회가 이 나라의 큰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게….
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온 지 15년이 됐어요. 그러나 지금끼지 미국 사람이 나를 칭찬했어요? 어디 칭찬하는 사람 봤어요? 여러분을 보고 미국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과학자 대회라든가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조직에 가담한 사람들이라든가 잘나고 이름있는 사람들이 15년 동안 레버런 문을 대해 보고는 돌아가는 거예요. 저 와 같은 사상을 우리도 가져야 되겠구나 하면서 자연히 돌아가고 말이예요. 돌아가라고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말은 하지 않았지만 미국은 그렇게 반대하는데, 미국의 장래를 위하여 준비를 하고, 또 가만히 보니까 미국도 못할 일을 하고 있으며, 미국 자체 전통을 통해서 브레이크 걸 수도 없고 제거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자, 미국이 말려 들어가겠어요, 통일교회 전통이 말려 들어가겠어요? 「미국」 벌써 레버런 문이 15년 동안 한 일을 통해서 상류층의 사람으로부터 워싱턴 정치풍토가 45도 돌아갔어요. 그러니 조금만 돌아가면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랬잖아요? 선생님이 미국 살린다고 할적에 뭐 어떻고 했지만, 어느새 선생님이 여러분들이 일할 수 있는 외적인 기반 다 닦아 놓았다구요. 여러분이 일 못 한다고 하면, 그건 머리가 나쁘고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준비 다 했어요.
공화당 수뇌부에서는 레버런 문이 화제라구요. 아, 레버런 문이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민주당에서는 앞으로 레버런 문이 어디를 돕겠느냐 하는 것을 바라보고….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댄버리(Danbury)에서 나온 지 2년도 안 되는데, 미국이 레버런 문을 댄버리로 쫓아냈는데 어떻게 이런 기반을 닦았느냐는 거예요. 이건 수수께끼입니다.
만일 미국이 레버런 문을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다 들어와요. 소련은 벌써 코너에 몰려 가지고 지금쯤 보따리 싸야 된다구요. 그런 배후의 전통을 가진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 소망의 발판에서 비통한 역사적 비운을 짊어지고 기반을 닦기 위해 여러분 몰래 눈물흘리고 피땀흘린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진짜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선생님이 시련 가운데서 눈물로 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환영을 받고, 자유스런 환경에서 모든 대중의 환영을 받을 때에, 그것을 닦기 위해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더 봉사해야 되고 그 이상으로 더 희생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길을 가면 미국이 여러분을 환영할 것이고, 그다음엔 세계가 미국을 환영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으로부터 환영을 받고 그것을 세계에 전통으로 넘겨 주어야만 선생님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고, 면목을 세우는 것이고, 은혜를 갚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그들이 레버런 문을 보지 못했지만 여러분을 보고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여러분을 찬양하고, 여러분이 그렇게 고생한 터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고생하며 나간다는 사실, 그거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여러분을 보고 '나도 저와 같이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되겠다'고 하게 될 때, 그때서야 추수되는 것입니다. 삼단계를 넘어서만이 추수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전국민이 여러분을 존중하고, 또 여러분과 같이 세계를 위하겠다고 하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젠 레버런 문의 붐을 일으켜야 돼요. 레버런 문 운동, 그 붐이 일어나야 돼요. 지금 일어나고 있잖아요? 「아멘」 그래야 선생님이 하나님 곁으로 떠나게 되더라도…. 하늘의 명령을 받아 미국을 구하자고 손을 들어 맹세한 것이, 하나님 앞에 선생님 한 사람이 그런 선언을 한 것이 이렇게 역사를 지녀 가지고 세계 사람의 선언으로, 한 사람의 선언이 세계 만민의 선언으로 확대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하나님도 좋고, 선생님도 좋고, 여러분도 좋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세계로 세계로…. 자, 선생님 앞에서 여러분 부처끼리 둘이 악수하고 '우리 선생님 말씀대로 틀림없이 합시다'하고 전부 결의하자구요. 「yes, father! Total victory of our true parents!」 (박수)
여러분이 이제 일터에 가서 생각해야 할 것은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할 때하고 여러분이 지금 일할 때하고 어떤가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할 때 어땠을 것 같아요? 그거 말도 통하지 않지, 생소한 곳이지 얼마나 장벽이 많았겠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나라요, 여러분 나라의 말이요, 여러분에게 상습된 환경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삼년 반이예요. 삼년 반에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됩니다.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돼요.
생각해 보세요. 링컨 센터로부터 케네디 홀,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스타디움, 워싱턴 대회까지, 그다음에 전국을 순회하면서 모이는 장소마다 안 채운 곳이 없었어요. 그런 일을 몇백 명 안 되는 사람들을 가지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1975년에 축복해 주고는 전부 선교사로 내보내고, 또 신학교에 보내고, 쓰레기들만 가지고 그렇게 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이구 50개 주를…' 하지만, 50개 주를 3개월이면 결정낼 거예요, 선생님이 하던 일을 생각하게 되면 말이예요. 이젠 반대도 안 하고 그러는데 50개 주, 이건 뭐…. 「아멘」 여러분이 믿고 노력하고, 실력을 갖고 노력하는 만큼 영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영계에서 열심히 움직이는 이상으로 오늘 내가 한 발자국 더 앞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영계는 자요, 안 자요? 밤에 자나요? 응? (웃으심) 그러니까 24시간 모든 장치의 스위치는 다 켜놓은 것입니다. 이래 놓고 붕- 고장 나지 않은…. 그동안에 잠자야지, 언제 뭐 네 활개 펴고 잠잘 새가 있어요? 지금 여러분들 먹을 것을 걱정해요? 뭐 친구들이 얼마나 많아요. 뭐뭐, 몇백명이 관계맺었기 때문에 한 집에 하루씩만 가 있어도 말이예요…. 친척들 모아 가지고 밤낮 이야기하는 거예요.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환경에서 뭐 쉬고 그랬겠어요? 집집마다, 그저 어디든지 가 가지고 대중을 모아 놓아 이야기하려고 하지요. 여러분들, 목사들과 많이 친해졌지요? 「예」 목사가 설교하기 힘들면 나한테 해 달라고 하게끔 하라구요. 설교를 목사가 눈물 흘리게끔 하게 되면, 그 목사는 설교를 안하고 나에게 대신해 달라고 한다구요.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필요로 하는 일만 하면 돈은 다 몰려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경제활동은 1970년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경제활동을 안 했어요.
자, 이 사람들이 하게 되면 미국만 움직이겠어요? 세계도 움직이고 남지. 「아멘」 그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더 열심히 하고, 더 열심히…. 내 손으로, 내가 가야 할 곳이니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밀어 주던 하나님이 같이해 주고, 또 선생님까지 밀어 주고, 통일교회까지 밀어 주는데 왜 안 돼요? 왜 안 돼? 그건 여러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러지요.
자, 부처끼리 싸움해 봤어요? (웃음) 둘이 싸우는 데에도 살림살이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싸우지 말라구요. 싸우려면 나라와 세계 때문에 싸우라구요. '당신은 뭐냐?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데에 있어서 당신은 뭐냐? 우리 아들딸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은 안 닦고 뭐냐?'고 하면서 싸움을 하라구요.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으라고 말이예요. 자식들이 가만히 부모들이 싸우는 것을 들어 보니까, 뭐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문제로 싸우고 있단 말이예요. 그 아들딸들이 어떻겠어요? 그런 싸움을 보고 그 싸움을 통해서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좋은 싸움입니다. (웃음. 박수) 그거!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말들을 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걸 보니, 세상 사람들과 우리가 얼마나 다른 차원에 있는가 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혼자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너희들 암만 그래 봐야 날 닮아 가지 내가 세계를 닮아 가지 않는다'고 했다구요. 결국 날 닮아 오더라 그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그래도 여러분을 따라가게 돼 있고, 문선생을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은 10년을 기다리고 20년을 기다리고 30년, 40년을 기다렸지만 여러분은 기다려야 1년, 2년, 3년, 4년이예요. 지금 60명을 배치했지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을 따라가려는 사람들이 몇 달 후에 들어오겠지만 줄을 지어서 밟고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10년 20년이 아니고, 몇 달 동안에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간단해요.
여러분이 실적이 없다는 것을 걱정하지 말라구요. 실적은 없지만 얼마만큼 그 사람이 움직였는가, 그것으로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실적이 없더라도 열심히 움직이면 모든 것은 커버(cover)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여러분 힘으로 안 되면 영계에서 만들어 줍니다, 영계에서. 이번에 여러분이 체험했지만 카우사 서명운동을 할 때 말이예요, 그거 여러분이 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맨 처음에 그런 이야기할 때, 전부 다 눈을 이러고, 그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거 누가 했어요? 영계에서 한 것입니다.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이제 여러분이 움직이면, 카우사 서명운동을 할 때처럼 몇 배를 할 것이라고 하면 틀림없이 영계에서 협조한다구요. 기준이 그거예요. 여러분이 사인받은 명단이 있지요? 앞으로 그 사람들 한번 다 만나 봐야 될 게 아녜요? 자, 대체로 자기가 사인받은 주(州)로 다갔지요? 「예」 그럼 선생님이 걱정 안 하더라도, 다 버리고 어디 가더라도 미국은 여러분이 틀림없이 구해 놓겠다 그 말이지요? 「예」 그러면 여기에서 새로운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 맨 처음에, 2백 년 전에 13개 주 연방정부체제로 묶어 나갈 때, 그때 사람들의 결의가 여러분과 같았겠어요? 「아니요」 제멋대로였다구요, 제멋대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이미 다 실험필(實驗畢)한 증거물이라구요. 등수로 보면 1등급, 특등으로 패스한 증거품입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못한가요, 나은가요? 「못합니다」 나이 젊잖아요? 「예」 영어 잘하잖아요? 「예」 그리고 여러분은 미국 사람 아녜요?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낫잖아요? 「아니요」
선생님이 반대받은 이유가 뭐냐면 미국 문화권 사람이 아닌 아시아 사람이기 때문이었어요. 아시아에서 온 사람이기 때문에 반대받았습니다. 미국 사람이 아니다 그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미국 시민일 것 같으면 이렇게 반대를 받았겠어요? 용 났다고 했을 거예요, 용 났다고. 미국 50개 주에 선전했을 것입니다. 세계 몇백 개 국에 선전했을 거라구요. 그랬을 거 아녜요? 선생님이 반대받을 조건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완전해요. 이론적으로나 무슨 활동면에서나 뭐 아무런 뭐가 없다구요. 그리고 언제나 챔피언으로 달리게 돼 있다구요.
요새는 정치하는 사람들, 뭐 상원의원이나 연방정부 상원의원이라든가 주지사라든가 무슨 시장 만나는 데에 그렇게 어렵지 않지요? 「예」 난 10년 전부터 목사를 만나려고 했어요. 그런데도 안 만나 주니 할 수 없이 우리 한국 주 책임자들을 택해 가지고 넥타이를 끌고 가서 문으로 들어가게 하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개척했어요. 레이건을 만나고 주지사를 만나고 이래 가지고 개척해 나오지 않았어요? 이젠 그런 시대도 다 지나갔지요?
만나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런 거예요. 혹이 있으면 우리에게 있지 그들에게는 혹도 없다구요. 우리가 더 알아요. 아는 것에도 앞서고 말이예요, 원리도 갖고 있고, 통일사상이니 승공사상 다 갖고 있어요. 우리는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훤히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알게 뭐예요? 우리가 더 많이 알아요. 그러니 선생님은 책임 다했어요. 내 일대에서는 고생하고 후대에게 계승해 줄 때는 고생하지 않고 편안한 자리에서 살 수 있게끔, 내가 바라던 대로 다 해 놓았습니다.
지금 한국 정세하고 미국 정세를 볼 때 어디가 더 긴박해요? 「한국」지금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 어서 오소, 어서'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미국에 계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1988년에 대통령만 선생님이 원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한국 정세는 내가 가지 않아도 여기에 앉아서 요리할 수 있습니다. 상원의원 하원의원 2백 명만 여러분을 대신해서 가게 되면 한국 정세는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상원의원 백명만 데리고 가면 한국을 움직이는 건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이 목사를 교육하듯이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 535명, 상원의원까지…. 이것만 데리고 가서 머리만 돌려놓으면 다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접근할 수 있고 그들을 같은 자리에 연결시킬 수 있어요. 그들을 항상 만나 대화할 수 있고, 그들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우리들은 기반을 닦았어요. 선생님같이 잘 하라구요. 그러면 졸장부들을 뭐 얼마든지 코치할 거라구요.
4성 장군이 여러분 아래에 다 있을 거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해먹던 사람들이 여러분 휘하에 다 있을 것입니다. 그게 눈앞에 훤하다구요. 일본수상이라든가, 한국의 최고 정치가, 여기 미국에서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들이 나한테 문의를 하는 거예요. 어떡하면 좋겠느냐고 말이예요. 앞으로는 중공이 그렇게 될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여러분이 미국을 움직이는 거예요.
몇 시 됐어요? 사실은 오늘 이런 이야기보다 다른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는데, 그러나 여러분에게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그리고 행동했으면 반드시 실적을 남겨야 됩니다. 레버런 문도 그래요. '미국 갈 때 미국을 구한다면서 큰소리치고 가더니, 가서 뭘했소? 승리했소? 어떤 결과를 가졌왔소? '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결과와 승리….
자, 결과는 뭐냐? 결과는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라구요. 승리는? 이제부터 싸워 올라가야 됩니다, 이제부터. 미국 대통령을 의로운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이상 귀한 것은 없습니다. 그건 미국이 사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활동한 것에 대한 결과는 이미 가졌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승리, 승리는 못 했습니다. 나는 승리를 원한다구요. 미국 대통령을 우리가 뽑아 가지고 명령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꿈같은 이야기였지요? 내가 15년 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면 정신병자라고 했을 것입니다. (웃으심. 웃음) 지금은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으레 그럴 것이라 하고 있으니 얼마나 발전했어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싸우라구요. 분한 것 있으면 '5년 후에 보자. 10년 후에 보자. 너희들 잘 때 난 안 잘 것이고, 너희들 놀 때 난 안 놀 것이고, 너희들 쉴 때 난 안 쉴 것이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지금 2억 4천만이지만, 미국을 위해 움직인 역사적인 어느 애국자도 나를 못 당한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15년을 달리다 보니 이렇게 되더라구요. 욕을 먹고 핍박을 받아도 불평할 사이가 없었다 이거예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내 갈 길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미국 사람도 '아, 레버런 문, 자이언트' 이렇게 말해요. 유명한 사람들이 여기를 방문하고 갔다 하면 자이언트라고 해요. 그런 말이 붙었다구요, 이제. 나는 미국 국민이 아닌데 그런 사람들이 '미국의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미국 국민도 아닌데 말이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틀림없이, 틀림없이 애국자라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외국 사람으로서 그런 심벌이 되어 있다면, 미국 국민인 여러분은 틀림없이 애국자라야 합니다. 여러분을 보고서 '레버런 문을 봐라, 진짜 레버런 문이 위대했구나!' 그렇게 돼야 돼요.
이제 내가 한국에 있어도…. 내가 죽기 전에 미국 국민들이 각 주에서 전부 서로 먼저 동상을 세우겠다고 하는 경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거 뭐, 레버런 문의 동상은 맘대로 만들 수 있지만 세우는 것은 못 세웁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뭐 만들어서 쌓아 놓겠으면 쌓아 놓으라 이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죽는 날 세우라는 것입니다. 구리로 만든 동상보다 두번째 나인, 살아 있는 여러분을…. 그거 얼마나 좋아요. (박수) 그러면 선생님이 승화하거든 서로 붙들고 눈물도 지을 수 있고 역사를 말할 수 있어요. 동상을 붙들고 눈물짓고 증거 하고 역사를 말할 수 있겠어요?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50개 주는 문제없습니다. 한 주씩은 문제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그걸 잊지 말라구요. 그럴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그 주에서 여러분의 동상을 세우려고 할 것입니다. 주에서 세우기를 원하는 동상으로서 앞으로 찬양받을 인물인데, 중간에서 후퇴하고 낙오자가 될 수 없다는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자, 그런 동상을 세우고자 할 때가 성공해 가지고 찬양받는 때여야 되겠어요, 몰림받고 핍박받고 어려운 환경에서 기념될 수 있는 그런 무엇이어야 되겠어요? 환영받을 때예요, 몰릴 때예요? 몰릴 때의 그것이 동상의 표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레버런 문의 큰 동상이 어디에 서겠어요? 댄버리에 설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말이예요. 왜 그렇겠어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땅을 사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들어가서 고생한 곳을 찾아가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귀한 거예요. 나쁜 일로 들어갔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잊어버리려고 그러지. 선생님 자신이 나쁜 일을 해서 그렇게 됐다면 그거 부끄럽다구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처가 10년 후, 20년 후에 훌륭하게 돼 가지고 와서 손을 잡고 '여기 앉아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우리가 이랬지 이랬지. 우리 아들딸이 어떻게 자랐지' 이러는 거예요. 그게 다 역사입니다. 그래, 편안한 것이 좋은 거예요, 어렵고 그저 단련받는 게 좋은 거예요? 「단련받는 것이요」 그래 쓰다고, 단맛이 없다고 '아이구 쓰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웃으심) 그것을 달게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역사는 그런 것입니다. 역사는 거짓이 아니예요. 반드시 사실이기 때문에 달게 소화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역사시대에 쓴 것을 단 것으로 환영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경험을 하고, 실제로 싸워 온 사실적인 결과를 가진 사람들이 말하면 듣는 사람들의 반응은 큽니다. 울려 간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중을 대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하려면 한번 매를 맞아 봐야 됩니다. 모든 매를 맞아 전부에게 동정받을 수 있는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실을 이야기하게 되면 청중을 휘몰아잡는 거예요. 그럴 때에 사람이 결의하면 하늘도 움직일 수 있고, 훌륭한 사람이나 역사적 인물도 다 감동받고 그러는 거라구요. 천운이, 하늘의 운세가 거기에 따라가는 것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와 같이 움직이는 것을 영계에서 알고 있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미국에서 새로운 일이 벌어진 것을 많이 계시받았을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러한 세계적인 발판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의 심령상태가 최고에 달했을 때 그런 결심을 하고 하늘을 위해 움직여 주면, 영계에서 선한 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협조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심령상태가 떨어지면 그렇게 협조하던 영들이 하나 둘 떠난다는 거예요. 떠나게 될 때 그 영들이 얼마나 슬퍼하는지, 가 가지고 언제 또 지상에 와서 협조하겠느냐는 거예요. 한번 떠났다가는 다시 여러분들에게 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영인들을 점점 불리어 갈 수 있는 자신의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하는 일이 일사천리로 발전해 나갑니다. 천운(天運)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천운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생각은 그래요. 미국에 올 때는 개인으로 왔지만 개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 꼭대기에 서서 미국을 움직이고, 미국에서 살던 모든 역사적인 위인들 혹은 애국자들을 전부 다 내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협조하던 영들이 한 영도 떠나지 않게끔 더 문제를 일으켜 나가고, 일을 더 크게 확대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50개 주(州)를 움직임으로써 50개 주에서 살다간 최고급 영들을 전부 다 동원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1983년도에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각주에 파송해서 활동을 하게 한 것은 우리를 돕던 영들을 실제적으로 환경에 연락지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운동이었던 것입니다. 3월부터 했지요? 여러분을 따라서 50개주의 특별한 영들이 서로서로가 연결되어서 왔다갔다하므로 말미암아 영적인 분위기가 점점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었고, 거기에 동조할 수 있는 자기의 직계 영들도 데리고 와서 협조할 수 있게 하고, 또 그 직계 영들이 협조할 수 있는 지상이 있으면 거기에 정주(定住)하여 가지고 협조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7천 명의 목사들을 교육시켰던 것도 다 그 기반을 통해서 한 것입니다. 영계가 앞서서 움직여 협조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먼저 천사세계가 움직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 국가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가 먼저 움직일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흥진군(興進君)이 갔어요.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가 연결되어 영인들이 참부모의 이름으로 동원되어 가지고 정주하여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영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있는 영적 기반에 여러분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영인들은 '아, 여기에 어느 책임자가, 어느 주의 책임자가, 어느 지구장이 와서 활동하면 열심히 움직이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들이 바라고 있는 이상, 그들이 알고 있는 지금까지의 활동 이상으로 움직이라는 거예요. 그 이상 움직이게 되면, 이건 뭐 그냥 그대로 영계 전체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개인활동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룹활동을 하라구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자꾸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자꾸. 그룹활동, 단체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이 미국에 유명한 사람들을 다 만나 봤어요. 군 관계자라든가, 혹은 여러 단체장들을 전부 다 만나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영계를 동원해서 그룹활동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국을 움직이는 거예요. 50개 주를 전부 다….
그러니까 지상에 왔다 간 어떤 영인보다도 내가 한 걸음 앞서서 더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만나본 그 어떤 사람보다도 내가 더 노력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그 주는 완전히 영계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고, 붐을 일으킬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를 하려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천사세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천사세계를 움직여서 아담 해와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천사세계, 영계를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계를 움직여 가지고 그다음에는 그 영계의 상대되는 이 지상의 사람들을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을 움직여 가지고 그들보다도 내가, 아담 해와보다도 내가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은 영적인 천사장의 아들딸이라구요, 영적인 천사장의 아들딸. 지금까지 살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보다도 내가 나아야 되고, 또 현재 유명한 사람보다도 내가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모든 천운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 올 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오는 데는 혼자 오는 것이 아니다. 미국에 살던 대표적인 영들과 기독교의 모든 영들을 대표해 가지고 오는 것이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문화권을 이룬 이 나라가 구성될 때까지 희생한 모든 영들을 대표해서 오는 것이다'라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구교 신교 입장에서 아벨과 같은 그러한 사람들이 와서 만든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그래서 이 땅위에 있는 이 나라 국민보다 내가 한 발자국 더 열심히 한다 하게 되면, 이것은 아담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고 천운이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서 뭐 내 아내이니 무슨 내 집이니 무엇이니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나서서 대중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딱 서면 어디에 갔을 때 말할 걱정을 하지 않아도 하늘이 다 해줍니다. 다 조언해 준다구요.
불경스러운 사람은 입을 열려고 해도 입이 안 열리는 거예요. 그런 이상한 체험들을 당한다는 거예요. 입을 벌리려 해도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잠이 들든가 해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는 겁니다. 혓바닥이 자주 들어간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옆구리를 자꾸 치기도 하고 말이예요. 영계에서 실제로 '이 자식아!' 하면서 옆구리를 치는 거예요. (웃음) 매일 그런 체험을 하며 일하는 사람이 지치겠나, 안 치겠나 말이예요.
여러분들, 이 말을 잊지 말라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역사를 하려면 사탄세계보다도 나은 영계를 동원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영계가 참소조건을 못 걸게끔 해야합니다. 내게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이들에게 주고, 가인세계를 위해서 주며 희생할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사탄세계에서도 참소할 조건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또 고생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을 위해서 제일 좋은 것을 다 주는 것입니다. 또, 희생하는 데에 있어서도 제일의 첨단에 가는 것입니다. 불의에 대해서 선두에 서고, 이 나라를 망치려는 공산당을 방어하고,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옹호하고, 윤락하는 청소년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모두다 해소해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주인이냐? 답이 뭐예요?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하늘의 주인이요, 땅의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복귀원리는 간단합니다. 두 사람이 같은 자리에 있더라도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보다 희생하고 보다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누가 더 미국을 위해 희생했느냐, 누가 더 미국을 사랑했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더 미국을 사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중심은 이 레버런 문이 자연히 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모든 만물이 따라가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와도 만물이 따라 가니까 사람도 따라가는 거예요. 이제 그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여러분이 움직여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보다도 내가 더 열심히 일해야 되고, 이 땅 위의 어떤 사람보다도 한 발자국 앞서야 됩니다. 그러면서 좋은 것은 전부 다 그들을 위해서 주고 그들을 더 사랑하면, 바로 그것이 희생이라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더 사랑하면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이 네가지를 행하면 틀림없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지요? 「예」 간단하다구요. 선생님은 사고 방식이 그렇습니다. 절대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문제가 복잡해요. 그 복잡한 문제를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복잡한 문제 이상으로 영적 세계에 조건을 세워놓고, 지상세계에 있어서 그 담당자 이상으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입장에 서면 모든 것이 전부 다 내가 제시한 대로 끌려갑니다. 따라간다 이거예요. 천운은 날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에게 제일 귀중한 것이 생명이고 사랑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생명하고 사랑이예요. 그러면 내가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두 세계에 앞서야 됩니다. 사랑은 두 세계의 사랑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사랑해야 되고 좋은 것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어디를 가든지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면 누구를 만나더라도 괜히 그 사람이 가까이 오고 싶어하고 높여주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이상한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배웠지만, 그 원리를 오늘날 발전하는 역사시대에 적용해서 살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관을 갖지 않았다면 미국에 와서 3년 반 동안에 어떻게 이 미국을 움직였겠어요? 그건 공식적이예요.
어느 주에 척 들어가게 되면 그런 선언을 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 그 이상으로 이 땅을 사랑하고 보다 희생할 수 있는 주인이 찾아왔다고 말이예요.
시골 가게 되면 밤에 개가 '왕' 하고 짖어요. '아, 여기는 개도 밤에 일하누만. 나보다 낫구만!' 이런 생각을 하고 벌떡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 새벽에는 닭이 울어요. 닭이 울잖아요? 그런 소리를 들으면 '햐! 저거 닭도 새벽에 일어나는구나! ' 하고, 밤에 쥐가 뛰어 다니면 '야! 이놈의 쥐가 나보다도 낫구나! ' 그렇게 생각하고 그때는 기도하는 거라구요. 새소리가 나도….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진 생각이예요.
자, 그렇게 사는 사람을 이 하늘땅이 옹호해 주고 싶지 않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영계에서 보여 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필요한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맡은 지역은 실제로 그 거리를 한번 전부 다 도는 것입니다. 미국은 크니까 자동차 바퀴가 내 다리예요. 돌아다니게 되면 새벽 세 시, 네 시까지 밤을 세워 가지고 방문하는 것입니다. 자는 시간에 나는 방문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가게 되면 영계가 따라붙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밥을 안 먹고 자더라도 밥을 안 먹고 잤다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영인들이 밥을 안 먹고 자는 나를 얼마나 보호하겠어요. 벌써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같이 먹고 죽은 사람들의 영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니까 전부 자기 친척을 동원해서 밥을 준비하고 보여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는 법이라구요. 너무 많이 먹고 간 사람들의 영들은 자기가 미안하니까, 전부 다 동원해서 안 해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밥을 한끼, 두끼, 세끼 굶더라도 하나님이 생각하고, 영계의 수많은 잘난 영인 못난 영인, 그리고 앞으로 후대가 알게 되면 그것이 기록으로 남아지고 세계 사람이 염려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배고픈 것은 배고픈 것이 아닙니다. 그 얼마나 축복이 되는 것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그 사람은 우주와 더불어, 과거, 현재, 미래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간단하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면 선생님을 후원하던 우주라든가 하나님이라든가 영계가 틀림없이 선생님에게 한 것같이 후원을 해 줍니다.
마태복음 6장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라. 이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나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말이예요. '공중의 참새 새끼도 혹은 들에 피는 들장미도 하나님이 전부 먹여 살리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굶기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진 풍자예요? 그러니 열 두시가 되면 점심 차려야겠다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저녁이 되었으니 저녁 먹을 생각을 해야 되겠구만' 그런 생각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열두 시가 넘도록 일을 하다가 간격을 두게 되면, 영계에서 '저녀석 저게 뭐야?' 이렇게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침도 잊어버리고, 점심도 잊어버리고, 저녁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서양이 좋은 것은 포켓 속에 마른 빵을 하나씩 넣고 다니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는 밥덩이이니까 안 되지만 말이예요. (웃음)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자, 영인들이여! 전부 다 나하고 같이 먹자, 오늘 점심 이거야!' 하고 혼자 먹으면서 시적인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그 대신 더 많이 협조해야 돼!' 이러면서 말이예요. 3세계와 사는 것입니다, 3세계.
여러분들의 생활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얼마나 답답해요? 문제는 여러분들 자신이예요. 벽은 여러분 자신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양사상에는 그런 멋진 데가 없어요. 시집을 가도 그런 사람에게 시집가고 싶고, 장가를 들어도 그런 여편네한테 장가가고 싶지 않아요? 이제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웃음)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이 맞는지…. 선생님은 옛날에 자고 나서 밥을 안 먹고 가게 되면 누가 반드시 밥을 해 놓고 길에 나와 기다리다가 날 모셔가는 거예요. 밥을 많이 얻어먹었다구요. 또 어디를 가는데 차표를 못 사고 있으면, 차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차를 타고 가는 일도 많았다구요.
표를 못 사고 만약에 걸어가게 되면 걸어가면서 무슨 일이 생기게 될지 알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고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만나다 보니 다 이렇게 만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끼리 만났다면 이렇게 주를 위해서 일하는 남자들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통일교회를 믿었으니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야 앞으로 상원의원도 되고, 별의별 사람이 다 나올 것이 아니겠어요? 그때에 여러분이 그 주에 가게 되면, 그 주에서 오래 산 사람이 있다 해도 여러분이 더 주를 위해서 일했고 나라에 대해서 충성을 했기 때문에,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일한 것에 있어서는, 일의 나이는 제일 많다는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15년 동안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자고 놀고 있지만, 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이 하지 못한 일을 내가 다 하겠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래서 나는 15년 동안에 미국 사람이 백 년, 이백 년에 한 일 이상했습니다. 핍박당하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일하는 데 있어서, 공의에 있어서는 이 나라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지지 않겠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생을 그렇게 살다 보니까 이렇게 유명한 레버런 문이 되었다구요. 자꾸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제 올라갈 데가 없으니 영계에 가서도 제일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법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우주의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 중심삼은 사람은 절대 저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 선생님같이 산 사람, 그래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본따서 살려고 하는 사람은 그 공의의 비준에 해당하는 급의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데 미국 국민이 나에 대해서 반대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미국 국민 중에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레버런 문에 대해서 욕하고 반대하고 미워할 그 무엇이 없다는 것이라구요. 내가 여기 이 나라를 떠나더라도 내 친구는 날과 해와 더불어 무수히 번식해 나가고 번창하게 되어 있지, 감퇴하지는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불행한 사람이예요? 「아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면 여러분들 1대(代)에서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후손들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문제는 나예요, 나. 불평하지 말라구요.
오늘 선생님 말을 듣고 그대로 실천함에 따라서 여러분이 책임지고 있는 그 주면 주에 미쳐질 영향은 클 것입니다. 어디 가서 나쁜 것을 보게 되면 '내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지만 다시 와 가지고 그걸 내 손으로 고쳐 주어야 되겠다'고, 마음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주위에 머무르고 있는데 어떻게 움직이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어떻게 정착해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끼고 흥얼거려 봤자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이 알아주지 않아요. 새 새끼, 강아지 새끼, 곤충도 그런 것은 하고 있어요. 그것은 우주의 공법 (公法)이예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살 천국은 그런 것이 백 퍼센트 현실화된 세계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고 싶어요? 「예」 그런 곳으로 가서 사는 선생님의 무덤에,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들이 못 오면 그 후손들이 찾아오기 때문에 선생님 무덤까지는 아주 큰 신작로가 생길 것입니다. 돌 무더기에 갖다가 묻더라도 그렇게 길이 난다고 봐요. 선생님에 대해서 천운이 다 같이하려고 하는데, 세계 인류의 한 사람이 같이 가고 싶은 생각이 없겠어요? 그런 생각이 있는 한 찾아들기 마련입니다. 그게 가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가치 있는 삶을 남겨야 합니다.
선생님이 만약에 영계에 간다고 하면, 선생님이 죽었다고 하면 여러분들 눈물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눈물이 자연히 나오지, 그렇지요? 눈물이 나겠어요? 「예」 그거 누가 가르쳐 주어서 그래요? 「아니요」 자연히, 자연히….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집안을 그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고, 여러분이 대했던 사람, 여러분의 친지들, 여러분이 가르칠 만한 모든 동료에게, 그 민족 국가에 어떻게 그러한 것을 남기고 가느냐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자, 어디에 남기고 싶어요? 언제 갈지 모릅니다. 언제 갈지 몰라요. 그런 공(功)이 있는 사람이 영계에 가 있으면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그저 지상에 오면 지상으로 따라오려고 하는 영인이 영계에 많아요. 지상에서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지만, 영계에서도 따라오려고 하는 영인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분을 따라서 가면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얼마나 좋아하겠느냐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서도 자기에게 제일 재미있고 제일 좋은 것은 전부 다 그와 더불어 나누려고 하고 그에게 보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심이라구요. 그거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나는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할 때, 그 사람들의 시중을 한다. 잔치날까지는 내가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세계적일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거예요. 더 힘들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미국 활동이 쉽지 않았다는 것을 영계도 알고 여러분도….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선생님은 선생님이니까 여기에 와서 저렇게 할 수 있다'고 보는지 모르지만, 영계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귀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래, 한번 살아 볼 만해요? 「예」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선생님이 모신 하나님을 모시면 선생님이 좋아하는 이 우주가 여러분을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알이 빠지고 코가 툭 튀어 나오도록 그렇게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사지가 전부 굳어질 만큼 누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러한 체험들이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자기가 지금 사랑하고 있다는 그것이 정상적이예요? 거기에서 더욱 깊이가 있느냐, 높이가 얼마고 넓이가 얼마냐 이거예요. 높고 깊은 자리에서 몸부림을 치면서 사랑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매일 거울을 볼 적마다 매일 얼굴을 씻을 적마다 매일 밥을 먹을 때마다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을 대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가까운 자리에서 내가 위로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었으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내가 아무리 사랑의 맘을 가지고 그리워 울며 사람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자리에는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가면 갈수록 겸손한 마음으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세계가? 여러분이 얼마만큼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니만큼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또 하나님도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요. 그런 데서는 세계적이요, 역사적이라구요. 그러니 불행한 사람이 아니지요. 그 높은 사랑이 나와 그분을 따르고 있고, 내 주위를 품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내가 감옥에 가나 죽음의 자리에 있거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진짜 알게 되면 '살아 있는 역사적인 성인이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결론지을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하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더구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들이 자기들이 거북하니까 나에게 그런 이름이라도 붙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러한 말을 하지만, 그러한 선생님의 말씀을 여러분들이 들으며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여러분의 생명을 하나 내버리는 것이 아까운 게 아니라구요. 그거 심각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선생님에게 얼마만큼 가까이 가려고 했느냐 하는 것에 대해 여러분이 반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니 여러분들 한번 그렇게 살아 봐요, 응? 「예」 이 미국에 있어서 참 좋은 소식이라구요. 아버님이 이 세계에 주는 좋은 소식이라구요.
한 시, 한 시가 지났나? 「두 시 지났습니다」 이제는 뭘 좀 먹어야겠구만.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몇 달도 얘기할 선생님입니다. 이야기하게 되면 점점 심각해지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보더라도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할 것이고, 동양 사람이 보더라도 잘했다고 하고 더우기 한국 사람들, 그중에서도 선생님과 가까이 있던 사람들, 반대하던 사람도 잘했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소식입니다.
맨 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승리한 승리자의 권한을 가진 거예요. 그것만이 아니라 영계에 가서 막히는 데가 없이, 저 끝 어디까지나 막힌 데가 없이 자유자재로 살 수 있는 기반을 가졌다 이거예요. 지상생활은 짧아요. 일생은 짧다구요. 영원한 세계를 책정할 수 있는 결정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살아 봐요, 응? 그렇게 일해 보라구요. 「예」 감사합니다. (박수)
시간이 어떻게 되었어요? 밥 먹고 나면 세 시가 되겠구만. 더 있을 거예요, 갈 거예요? 「더 있겠습니다」 얘기 더 하면 자꾸 섞이게 되어 다 잊어버립니다.
여러분, 몇 달만에 한 번씩 불러 줄까요? 「예」 몇 달만에? 「한 달」(웃음) 될 수 있는 대로 안 불러 주는 것이 나을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외부 활동하는데,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콘트롤한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이 있는 곳에 갈지 모릅니다. 가서 지방 유지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강연한다고 하면 많이 몰려올 텐데….
지금 원수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원수들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일본이라든가 아시아의 정보망을 통해서 보고되는 사실을 보게 되면 주의해야 할 단계에 있습니다. 나를 노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에게 가는 것보다 여기에 남아 있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들이 눈치를 채 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살짝살짝 다니면 어디를 갈지 모를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준비하고 있으라구요. 그러니까 조직을 잘 정비해 가지고, 한 시간 이내에 전부 싹 모을 수 있는 조직편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적들이 암만 행동할래야 행동하기 어려워요. 적들이 어떤 행동을 하려면 적어도 열두 시간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준비들을 하라구요. 지금은 목사들이 선생님을 많이 보고 싶어합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 목사들이 살아나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갔다 와야 되는데 갔다 오게 되면, 우리 현진(顯進)이 결혼식도 해주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튜나잡이 계절이 되고, 알래스카에서 한국의 교수 120명이 수련받게 됩니다. 그게 8월달인가요? 그러니 뭐 시간이 없어요. 이제 교수들이 전부 다 알래스카에 튜나잡이 하러 온다구요.
여러분은 이미 다 훈련받았지요? 「예」 「아니요」 어디,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 녀석들, 다 숨었댔구나? 「아니요」 (웃음) 지금부터 준비해요. 언제 불러다가 시킬 거라구요. 그리고 고기도 팔아야 돼요. 비즈니스(business;사업)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앨라배마에서 화이버글래스(fiberglas) 를 가지고 어선을 만들고 있어요. 트롤리선입니다. 이번 3월 말에 나올 것입니다. 그게 나오면 세계적으로 고기를 많이 팔 것입니다. 그 배가 있으면 어디든지 다닐 수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앞으로 우리는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독일에서는 우리 기계공장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어요. 거기에 있는 공장 큰 것을 네 개나 샀어요. 현재 우리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공장 실력을 보게 되면, 무슨 재료든지 갖다 넣어 가지고 자동차를 백 퍼센트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은 다 닦아놓았습니다. 또, 무기같은 것도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독일에서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구요. 요즘은 군관계의 전자장치 같은 것도 전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지금은 중공이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과학 기술에 대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면의 사절단이 한국을 거쳐서 독일을 시찰하기 위해 방문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런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중공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 금후에 누가 중공을 요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를 요리하려면 중공을 요리해야 됩니다. 그래, 중공을 요리하는 것하고 미국을 요리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어렵겠어요? 미국은 과학기술이 제도화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중공은 이제부터 닦아야 합니다.
과학 기술에 있어서는 중공을 미국도 요리하지 못하고 독일도 요리하지 못합니다. 풍토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주도해서 중공을 지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중국의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보는 관입니다. 중국의 고위층, 상부에서 선생님에 대해 관심이 많다구요. 중공을 그와 같이 되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한 35년 동안 정성을 들였습니다.
지금이 중공을 쇄신(刷新)할 좋은 찬스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 현재의 체제변경이 필요한데, 그것을 대처할 수 있는 사상이 어떤 사상이겠어요? 그것은 통일사상만이 가능하다는 것이 중공의 학자층이 지금 보고 있는 관입니다. 그래서 해드 윙(head wing;두익)이라는 말이 유명해진다구요. 이제 금후에 여러분이 이 미국만 움직여 놓으면, 세계는 전부 우리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준비하라구요. 준비를 해야 돼요.
여기 젊은 사람 중에 불어 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긴 불란서 사람인가? 불란서 사람이야, 뭐…. 구라파에서 왔으면…. 미국 사람 중에 말이예요, 스페인어 하는 사람? 앞으로 불어도 배워야 되겠고, 스페인어도 배워야 되겠습니다.
코리언 (Korean), 코리어가 커리어(career;경력, 출세, 성공)와 비슷하잖아요. 그리니 배우면 출세한다구요. 한국 말을 배우면 코리아가 좋아집니다. 공부하고 있습니까? 「예」 한국 글은 참 쉽습니다. 한국 글은 30분 이내면 외울 수 있습니다. 쉬운 겁니다. 그러나 한국 말은 어렵습니다. 말이 참 어려워요. 한국 글을 전부 다 발음할 수 있으면, 세계 어떤 나라말이라도 마음대로 발음할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 말을 발음하는 것이 참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수한 말이라구요. 그건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한국 말은 아시아 지역에서 일본 말이 못 당하고, 중국 말도 못 당합니다.
요즘에는 중국문화를, 중국 글이라든가 모든 것을 동이족(東夷族), 즉 한국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설이 많이 대두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시아에 있어서 뭐라고 할까? 지성적인 민족이지요. 그러면서 하늘을 숭상하는, 고차적인 사상을 그리워하는 민족이지요. 그 동이족은 싸움을 싫어하기 때문에 동으로 옮겨 온 것입니다. 싸움을 싫어하기 때문에, 동(東)으로 옮겨 온 거예요. 살기 좋고 날씨 좋은 곳으로 말이예요. 한반도는 춘하추동이 있어서 참 살기 좋은 곳이라구요. 아시아 지역에서는 그런곳이 한국 말고는 없을 거라구요.
한국 역사를 보면, 외국으로부터 침략을 받은 것이 크고 작은 것을 다하여 구백 번이 넘습니다. 구백 육십 몇 번이라든가…. 강대국 사이에서 그러면서도 살아 나왔다는 사실이, 그게 기적입니다. 그게 화제라는 것입니다. 단일민족으로서, 그러면서 철저한 정조민족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씨족적으로…. 참, 전통적인 민족입니다. 세계적으로 결혼하는 데 있어서 남자나 여자나 절대 정조를 존중시하는 민족은 아마 한국 민족만한 민족이 없을 것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의 섭리가 다 그런 관에서…. 우수한 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풍토에 대한 센스도 빠릅니다. 그래서 살아남은 거라구요. 아시아에 있어서 그렇게 작은 나라가 역사적으로 큰 나라들을 대치하려니 정세판단과 정치정보에 상당히 빨랐다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도 지금 한국 사람이 한 백만은 될 것입니다. 14년 전, 15년 전만 하더라도 13만이었던 것이 이제는 백만 가까이 됩니다. 이 백만이 지금 미국에서 문제입니다. 뉴욕이라든가, 어디를 가나 미국 내에서 문제라구요. 더우기 흑인가에 들어가 장사도 하고 말이예요. 모험심이 있다구요. 그리고 한국 사람은 굶어 죽었으면 죽었지, 여기로 말하면 웰페어 시스템(welfare system;후생제도) 같은 거, 국가에서 후원해 주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못났으면 신세 지고 사느냐고 한다구요. 특수한 민족입니다.
그런 데에 있어서 유대 민족은 배척을 하지만, 우리 한국 민족은 배척을 안 합니다. 어디든 들어가 살면서도 신세를 안 집니다. 절대로 신세를 안 져요. 그게 다릅니다. 그래서 아시아에 있어서 유대 민족보다 더 무서운 민족이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동양에 있어서 큰 전쟁은 한국 때문에 일어난 거예요. 한국을 놓고 싸운 것입니다. 대동아전쟁,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은 알아요? 징기스칸이 말이예요, 징기스칸이 전세계 점령하지 못한 나라가 없는데, 단 하나, 그건 역사가도 모르고 있지만 한국만은 점령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옳다' 할 때는 단결하는 거예요. '그렇다' 할 때는 단결해 가지고 무섭습니다. 저 이북에 공산주의가 있기 때문에 남한이 단결해 가지고 빨리 발전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발전 못 하는 거라구요. (웃으심)
요즘 미국 사람들은 일본한테 진다고 걱정하고 있지만, 일본 사람들은 지금 한국한테 진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몇 년 이내에. 그건 뭐 외교적으로 보나, 모든 기질로 보나, 개인적으로 보나 모두가 우수하다는 거예요. 그건 일본 사람이 잘 압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하나로 단결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모두가 잘났으니 하나가 안되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나 통일사상을 통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습니다.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요. (박수)
앞으로 아시아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한국 말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 사람을 몰라 가지고는 아시아를 모른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소련이라든가 중공이라든가 일본 등 강국 사이에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나라의 특징까지 전부 다 잘 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국을 몰라 가지고는 아시아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이 조그만 나라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정학적 견지에서 보면, 그렇듯 방대한 사상적인 영향을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경제분야라든가 정치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배후에 그러한 기반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공부해 두면 좋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도 어렸을 때 한국 말을 가르쳐 주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한국 말을 배우면 세계어를 다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되겠다구요.
더더욱이나 선생님이 한국에서 났기 때문에, 통일사상이니 선생님의 말씀이 전부 다 책으로…. 미호(일본여자식구)! 「예」 말씀집 한 권 가져 와요. 「말씀집, 여기 있습니다」 이게 《文鮮明先生말씀選集》이예요. 선생님이 일요일날 설교한 것들인데, 2백 권 이상 나올 것입니다, 2백권 이상. 이것을 세계 학자들이 전부 공부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원어를 통해 보지 않으면 권위가 없게 돼요. 이것이 앞으로 새로운 세계 역사, 문화사에 있어서 빼 버릴 수 없는 사상적인 좌표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해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의 정치와 경제, 문화세계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풀었다고 하는 것은 역사상에 없는 일입니다. 지금 세계 학자들 중에 한국 말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씀선집을 원어로 읽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건 통역, 벌써 번역하면 권위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이것 못 읽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 원어로 된 선생님 말씀집을 한번 읽어 봐야 할 게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해방 후 40년, 2차대전 이후의 역사발전과 더불어 이 말씀이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학자들이 여러분에게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집 제 몇 권에 이러이러한 말씀이 있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이게 곧 40권이 돼요. 이번 달에 40권이 나올 것입니다. 40권이 2월 말까지 나올 거예요. 이 말 처음 듣지요?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말 처음 듣지 않아요? 이걸 번역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안 해야 됩니다」(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차피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앞으로 1990년부터는 선생님이 한국 말로 국제회의도 하려고 합니다. 얼마 남았어요? 「3년 남았습니다」 종교의 힘 아니고는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통할 것인데, 이걸 번역하려면 몇 백 나라 말로 번역을 해야 합니다. 얼마나 손해예요, 그게. 이것 한권이면 될 것인데, 120개 나라 말로 번역을 하면 각기 120권이 되는 것입니다, 120권. 그거 얼마나 손해입니까? 미래세계에 얼마나 손해냐 이겁니다. 그러니 이걸 선생님이 아니고는 하나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국 말 공부하라구요. 열심히 하라구요. 여러분들 머리면 일년이면 다 할 것입니다.
이제 네 시가 되었나요? 「예」 자 그러면, 다음에 언제 시간이 있으면 한 번 또 오기로 해요. 그때는 부인들은 못 올 것입니다. 부인들은 이제 이스트 가든에 언제 다시 올지 모릅니다. 여기 처음 온 사람 있어요? 오, 이렇게 많은가? 「예, 특히 부인들이 못 왔습니다」 이스트 가든이 이제 훤하겠구만. (웃음)
지금 새집을 짓고 있습니다. 미국교회에서 지으려고 했는데 6년 걸려서도 못 짓겠으니까, 할 수 없이 미국 책임자들이 '제발 선생님이 돈을 좀 주어 짓게 해 달라'고 해서, 내가 손을 대 짓게 한 것입니다. 이제 3월달이면 끝날 거예요. (박수)
자, 이제 암만 있어야 그럴 테고, 가서 일할 것이 남아 있으니 가기로 하자구요. 오래간만에 여러분이 왔는데, 돌아가서 부모님을 기억하고 무엇 하나 기념으로 남기게 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여러분 한 커플이 옷이라도 사 입을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줄 테니 받아 가지고 나가라구요. 돈을 주겠어요. 책임자만 나오면 돼요. 한 커플에 4백 불씩 줄 테니까 뭘 사 입으라구요. 4수가 좋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여기 수련생들도 모였나요, 수련생들? 안 왔어요?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수십억이 살고 있지만,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수십억 전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는 것들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중심삼고 '내가 어디서 왔느냐? 우리 집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보다도 나를 중심삼고 '내가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있기 전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생활상입니다.
자, 그러면 '나'라는 것을 생각할 때에 나 가운데에는 남자가 들어가고 여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일에 인류 가운데 남자만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문제 중에 최대의 문제가 있다면, 남자만이 있거나 여자만이 있는 세계가 최대의 문제일 것입니다. (웃음) 하나의 세계가 되기 전에 먼저 남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거기에는 남자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고, 여자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인류 가운데 제일 중요한 문제의 해결점은 남자 여자의 해결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문제가 하늘땅의 어떤 문제보다 더 큰 문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암만 있더라도 남자 여자의 이 프로블럼(problem;문제)을 해결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무엇 가지고 해결할 것이냐? 돈 가지고? 「아니요」 지식 가지고? 「아닙니다」 어떤 파워(power;힘), 오쏘리티(authority;권력)을 가지고? (웃음) 이 모든 것 가지고는 절대 이 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남자 여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반드시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명제라는 것,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물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란 것이 어떠한 사랑이냐 이거예요? '참' 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히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트루 러브를 찾는 인간이, 내 자신을 가만히 보면, 내 자신이 태초에서부터 영원히 있었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위대하고, 여자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 위대하다는 남자 여자들이 찾아야 할 트루 러브란 것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참사랑이 가는 길이 그냥 함부로 가는 길이겠어요, 어떤 일정한 변치 않는 하나의 법도를 통해서 가는 길이겠어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제멋대로 돼 있겠어요, 어떠한 질서와 방향성과 목적성을 갖고 있겠어요? 틀림없이 하나의 방향성, 뚜렷한 하나의 방향성, 과거, 현재, 미래가 가다가 혼돈되는 것이 아니라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도 그래야 된다는 방향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참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하나의 목적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평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참사랑이 그런 방향성을 갖고 질서와 목적성을 가졌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방향성이라든가 질서라든가 목적은 어디서 이룰 것이냐?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잘나고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참사랑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질서적 인간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와 여자가 되지 않고는 참사랑에 접할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참사랑이 필요 없다는 남자나 여자는 그 생리적 존재성에 있어서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니, 그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에게만 남자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식물세계에도 수술 암술, 모든 분자라든가 전부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꽃의 세계에서도 동물의 세계에서도 암수로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인간 외에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사물들도 자기들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을 주체로 해서 암수가 태어난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피조세계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권에 포괄되어 있다는 것을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거기 우리 인간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종적인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상대적 관계, 즉 참된 사랑의 이상을 갖게 마련입니다. 자, 동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에서 우리가 이런 모든 상대성을 부정하고 이것을 막 뜯어고칠 수 있습니까? 「아니요」 거기에 따라가야 돼요. 질서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방향성에 맞추어야 되는 겁니다. 그 목적성을 완성시키는 노력을 하지 않고는 존속, 그 종자의 존속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도 예외일 수 없다 이겁니다.
이 세계에는 많은 남자와 여자들이 살고 있는데, 남자와 여자들이 이루어 놓은 가정이 있고, 사회가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근본이 되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이룬 가정은 종족의 모델이 되어야 되고, 종족은 국가의 모델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 가정이 가야 할 길이란 가정의 연관성을 가지고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함부로 된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아니라 이상적 가정과 종족과 나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적 나라가 나오기 위해서는 이상적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은 지상의 우리 인간만을 중심삼은 관점에서 보여지는, 하나의 이상적인 기준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주(天宙)라는 것이 무엇이냐? 천(天)은 헤븐(heaven;하늘)을 의미하고, 천주는 땅을 합한 코스믹 유니버스(cosmic universe;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주에는 전영계가 들어가요. 영계가 하나되고 싶어하는 곳이고, 지상이 하나되고 싶어하는 곳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을까? 그게 문제예요. 무엇이, 무엇이 하나로 만들것이냐? 법이? 「아니요」 법을 지키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웃음) '아이구! 법이 좋아. 법이 제일이야. 법을 먹고 법으로 살지' 그래요? 할 수 없이 지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는 힘에 의해서 하나되려고 하겠어요? 「아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이 천주가 통일되고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그래, 천주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이 뭡니까? 「참사랑」 그 참사랑. 전체 가정들을 이상화시켜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참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인간이 지상에 사나 영계, 영원한 생활을 하는 세계에 들어가나 우리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은 참사랑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자, 그러면 참사랑은 인간만이 좋아하느냐? 영계만이 좋아하겠느냐? 그 이상의 것은 싫어하겠냐 이거예요? 「같습니다」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동물도 좋아하여 그를 주인으로 맞으려 하고,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식물도 좋아하고 그를 주인으로 맞으려 하고, 어떠한 존재든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들은 참사랑을 진정히 지니고 사는 남자 여자 앞에 가까이 하려 하니, 그와 더불어 살고, 그에 의해 주관받는 것을 이상으로 한다, 이렇게 결론지을 때, 이것은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이 피조세계에서, 존재하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참된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 참된 사람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소유한 내가 될 때에는 이 피조세계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내 귀함을 본받으라'고 자랑할 수 있는 당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통일교인들은 뭘하러 새벽같이 모여 왔어요? 뭐하는 패예요? 「참사랑을 찾으려고요」 무엇이?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예」 (웃음)
참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그렇지만 참사랑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트루쓰(truth;참)라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아니요」 굿니스(goodness;선)라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예」 (웃음) 관념적이지마는 그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그것은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그 어떠한 힘이 변경시킬 수 있겠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이 참사랑을 진짜 갖고 있느냐 없느냐를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무수한 실험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인간세계의 제일 번화한 곳이나 그저 춤추는 곳에 있을 것이냐, 제일 밑창에 있을 것이냐? 그것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있지 않아요. 쉬운 곳이 아니라 제일 어려운 곳에 가서 찾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곳은 제일 밑창하고 제일 꼭대기예요. 여러분들은 뭘하는 패라구요? 「참사랑을 찾는 패요」 참사랑을 찾는 무리들이죠? 「예」
이 참사랑의 길은 꼬불꼬불하지 않아야 됩니다. 저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하늘까지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낮이나 밤이나 변함없이 그 정색을 드러내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트루 맨(true man;참남자) 가지고도 안 되고, 트루 우먼(ture woman;참여자)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참남자와 참여자가 합해서 공동적으로 밑창에서부터 천상의 높은 데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우리 인류가 모델로 하는 정상적인 길이 아니겠느냐.
자, 남자는 그 길을 좋아하면서 가는데 여자가 '난 싫어!' 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는 좋아하지만 남자가 '난 싫어!' 해도 안 된다구요. 둘 다 좋아할 수 있는, 밑창에서 끝까지 갈 수 있는 길에서만이 참사랑을 만날 수 있고 참사랑이 존속하는 세계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가다가 중간에서 '아이쿠! 이런 남자 필요없어요! 이런 여자 필요 없어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태어나서 죽은 이후까지 영원히 나는 이 참사랑을 갖는 그 기준이 절대 필요합니다.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 세상에 있어서는 우선 내가 태어난 것이 귀한 것입니다. 태어난 것이 귀하다는 것이 내가 생명을 가지고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이 귀한 것이 아니라, 참사랑에 의해 태어났기 때문에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 자신이 남자로 태어나서 참사랑을 내가 끌어안을 수 있고 참사랑과 관계할 수 있으니 그것이 위대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태어나서는 무엇을 배우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밥 먹는 것 배우고, 옷 입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을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참사랑권내에서, 비록 못살고 비참하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 가운데 하나된 자리에서 자라고 싶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아들딸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부처끼리 싸우고 투쟁하고 그러는 것은 원치 않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원치 않는 거라구요. 참다운 부모의 사랑에 접하여서 살 수 있는 그 자리가, 귀천을 초월해 가지고 모든 참다운 아들딸이 바라는 소원의 자리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참 행복하게 사는 것을 아들 혼자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자기 혼자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나도 어머니 같은 여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권 내에서 자라고 있는 아들이 있고 딸이 둘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하는 놀음을 하려고 하고 배우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영향을 받아 그 아들딸도 전부 다 누이동생하고 오빠하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가는 길을 이어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승해 가는 겁니다.
거기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는 방법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참사랑의 길이 큰 목적을 향해서 가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이란 것은 발전적 목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는 종족과 연결시켜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과 국가를 연결시켜야 되는 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적 여건이, 사는 생활무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집안에 좋은 것이 있으면 우리들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이웃 친척이 좋아야 되고 앞으로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 나라가 좋을 수 있는 것이어야 된다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가는 길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느냐? 종족이나 씨족 가운데 보다 전체를 위해 사는 가정은 중심가정이 되고, 그 중심가정은 모든 가정을 위하고, 모든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보다도 종족을 위한 가정,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의 중심이 되고 종족보다도 민족을 위하는 가정,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센터가 되어서 더 높을 수 있는 영원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그 종족권 내에서 제거당해요. 제거 당한다구요. 다 싫어하는 거예요. 다 싫어해요. 참사랑을 갖지 않고 전체를 위해서 살지 않는 그 가정은 가정 혼자 동떨어지는 거예요. 고립되는 거예요. 싫어한다는 겁니다. 자기 가정만을 위하면 점점점점 떨어져 가지만, 전체를 위하는 참된 사랑을 가지면 중앙지에 점점 높은 데 갈 수 있고, 점점 큰 데에 갈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최고의 목적을 향해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그런 작용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들 앞에 환영받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한두 사람 앞에 환영받는 것이 좋아요? 「많은 사람」 그러니 요즈음으로 말하면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50억 인류의 환영을 받고 싶어요, 여러분의 집안 스미스면 스미스, 마이크면 마이크 일족의 환영을 받고 싶어요? 「전체의 환영을…」 보다 넓게 환영받고 싶다구요? 이거, 왜 그래요? 왜? 참사랑이 가는 그 목적의 길은 더 높을 수 있는 길로 점점 더 커 가기 때문입니다. 점점 큰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니 지상세계에서는 지상을 초월하고 싶고, 천상세계에서는 천상, 영계에 가면 영계 사람들한테 환영받고 싶겠지요? 「예」 지상에서 그렇게 세계를 위한 참사랑을 갖고 살았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상충이 벌어지겠어요, 화합이 벌어지겠어요? 어때요? 「화합이 벌어집니다」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참사랑을 두고 더 큰 세계와 더불어 살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더 큰 목적을 위한 참사랑을 확산시킬 생활무대를 향해 전진하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통일교회, 이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시키지 않은 것이 없게끔 연결시켜 버리자, 통일하자는 거예요. 그 출발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서부터, 그러니까 남자 여자들이 우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하늘땅 전부를 생각하고, 그것과 더불어 살려고 하고, 그와 더불어 연결시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하나의 통일된 이상세계, 참된 사랑의 세계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적 개인,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가정이 가는 공식노정이 뭐냐? 이상적인 가정은 이상적인 씨족을 찾아가고, 이상적인 씨족은 이상적인 민족을 찾아가고, 이상적인 민족은 이상적인 나라를 찾아가고, 이상적인 나라는 이상적인 세계를 찾아가고, 이상적인 세계는 이상적인 우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노정이 되어 있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이상적인 개인으로서 세계 제일이 되고 싶지요? 「예」그걸 언제 달성해요? 만민이 다 그런데 언제 달성해요? 이상적인 사람은 무엇을 포착해야 되느냐? 이상적인 사랑을 포착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예」 「아니요」 그게 무슨 말들이예요? (웃음) 이상적인 사람이 하루에도 열 번은 변하고 말이예요, 이랬다 저랬다 그저 그래요? 미국 여자같이 말이예요, 전부 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아니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아주 많이 변해요. 그러면서도 아주 '내가 미국 여자다!' 하고 자랑하고 있어요. 「아닙니다」 하루에 말도 아주 많이 해요.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기가 매우 어려워요. 그게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예요?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 트루먼은 지금 여기 없어요. (웃음) 자, 여러분들이 참사람이예요, 거짓 사람이예요? 도대체 어느 쪽입니까? 「참사람입니다」 참사람이 됐어요, 참사람이 되려고 해요? 「되려고 합니다」 우리는 맨(man;남자, 인류)이 아닙니다. 맨 속에는 여자도 들어간다구요. (웃음) 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참된 사람이라 할 때는,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에 참사랑이 거하면 여러분은 참사람이예요. 그래 참사랑 다 갖고 있어요? 「예」
'어이쿠! 통일교회는 처음에 좋지만 중간엔 싫어. 나 안 가겠다' 그게 참사람이예요? 참사랑이 되겠어요? 처음과 끝이 같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한 번도 변해 보지 않았어요? 「예」 「아니요」 (웃음) 음, 여러분 머리가 얼마나 발작을 했어요? 얼마나 궁둥이를 휘젓고, 다리를 이러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웃음) 그러면서도 참사람, 참사랑은 원한다구요? 참사랑이 관계맺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그 참사랑은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봤어요? 「예, 매일」 (웃음) 하나님을 봤어요? 「예」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 노릇 하는 거예요? 힘 때문에 하나님 노릇 하면 그 힘을 다 좋아해요? 「아니요」 사람들 보면 전부 다 힘이 너무 세어서 무자비하고 말이예요, 힘만 있다는 사람들 다 좋아해요? 그 힘이 중요하긴 중요한데, 바로 참사랑을 중심삼은 힘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그저 들이밟고 야단해도 말이예요, 참사랑의 방망이는 누구나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식이 좋다고 하지만, 저 하버드 대학교수의 부인, 그저 밤이나 낮이나 책만 보는 책벌레의 부인 되겠다는 사람 있어요? 그런 교수의 아내가 되겠다는 여자 있어요?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지식인을 만나야 여자를 사랑하더라도 더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 지식인들이 참사랑의 완성자를 찾아다녀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돈, 돈, 돈…. 참사랑이고 무엇이고 돈이 얼마나 힘이 세요. 돈이 제일이라구요. 돈이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참사랑만 있으면 그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갖고 있는 돈은 말이예요, 돈 자체도 좋아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람이 힘을 가졌다면 그건 힘을 가져도 좋다는 거예요. 왜 ? 그 힘은 세계를 보호하려고 하고, 하늘땅을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 지식은 이 우주를 편리하게 만들려고 한다구요. 생활하는 데는 세계적으로 편리하게 생활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돈은 세계를 위해 쓰려고 한다구요. 나를 위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모든 힘들이 말이예요, 불평을 하며 타락한 이 세계에서 데모를 하려고 그럽니다. 모든 돈들이 전부 다 '참사람을 만나야 할 텐데, 만나게 해 다오' 하는데 그걸 전부 다 저 악한 권세가들,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이 막아 버렸다는 거예요. 참지식, 참힘도 그것을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럴까요?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에게,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근본에서 나왔으니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돌아갈 길이 어디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연의 존재요 인간은 본연의 결과이니, 그 원인과 결과는 통해야 됩니다. 거기에 이상이 있는 거예요. 이상은 그런 데 있는 거예요. 근본으로부터 결과가 하나될 수 있는 데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그걸 알았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은 돈을 모으는 것도 아니요, 지식을 갖는 것도 아니요, 힘을 구하는 것도 아니라, 참된 사랑을 어디 가서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인데, 참사랑을 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그려면 참사랑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우리가 그토록 갈망합니까? 참사랑의 보따리를 갖고 가면, 우주가 따라오고 하늘땅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 따르기만 할 것이냐? 구경만 할 것이냐? 파고들어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파고 들어가 제일인자가 되겠다, 넘버 원이 되겠다 그러는 거라구요. 그 참사랑 보따리 안에 파고들어가게 되면 넘버 원이 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참사랑을 원해요? 「예」 그렇게 못생긴 남자고 그렇게 못생긴 여잔데요? 「예」 (웃음) 왜? 어째서? 거기는 평등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주장할 수 있고 누구든지 재촉할 수 있습니다. 누가 더 진짜 참사랑을 소유했느냐? 진짜 누가 더 참사랑을 가지고 참되게 사랑했느냐가 문제라구요. 50억 인류가 다 참사랑을 하다가 지쳐 떨어졌는데 최후의 한 사람, 맨 나중의 한 사람은 지쳐 떨어지지 않고 남았다 할 때에 그 한 사람이 참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가 보다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 참사랑을 점령했다면 그것이 도대체 누구냐? 보니까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자체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너하고 나하고 한번 경쟁해 볼까? 너는 나를 못 이긴다. 난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것도 이겨 낼 수 있지만 넌 어때?' 하고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왜? 어째서? 왜 그렇게 대답해야 되느냐? 그때 뭐라고 하겠어요? '어떤 무엇이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진짜 참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참사랑은 변할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해야 돼요. '하나님은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참사랑 자체는 변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죽어 자빠지면 내가 더 가겠다'라고 할 때는, 그 사람이 하나님 대신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죽은 하나님이 불평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하나님도 그런다구요. 그 얼마나 멋져요? (웃음) 이야! 그게 얼마나 멋질 것이냐.
그러니 통일교회가 에임(aim;목적)한 걸 전부 다 뭐라고 해요? 예를 들면 탑 건(top gun;최고 포수) 같이 탑 골(top goal;최고 목표) 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게 얼마나 멋지냐! 그래요? 「예」 진짜요? 「예」 난 못 믿겠는데요? (웃음) 여러분들은 시시각각으로 변하잖아요? 말할 때에도 변하고, 행동하면서도 변하고, 생각하면서도 변하고, 일하면서도 변하고, 매사마다 변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웃음) 솔직해서 좋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목표를 향해서 가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 자신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것은 무엇일 것 같아요? 「언체인징 트루 러브(unchanging true love ;불변의 참사랑)」 그 말 맞다구요. 언체인징 트루 러브. 그런데 언체인징이라는 애직티브(adjective;형용사) 가 필요한 사랑을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오리지날 트루 러브(original true love;본연의 참사랑) 를 필요로 하지. 오리지날 투르 러브! 그래 여러분들은 오리지날 트루 러브를 가졌어요? 「예」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번 약속하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요? 여러분들이 매주 전부 다 선서하고도 매일 변하잖아? 여기 문 안에서는, 선생님 앞에서는 다 익사이팅(exciting;흥분) 하고는 문 밖에만 나가면 전부 다 위클리(weakly;약하게), 위클리, 위클리…. 「노」 그러면 내가 이 통일교회를 버리고 여러분들 따라가게?「노!」 (폭소) 그 말은 여러분이 참사랑을 가졌다면 하나님이 따라가야 된다는 말이 거짓말이다 그 말이예요? (웃음) 그게 노(no)예요? 그거 예스(yes)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 안 하고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따라다니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참사랑은 혼자서는 필요 없는 거예요. 참사랑은 혼자서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참사랑의 보따리를 지고 여행을 하는데 괴롭고 처량하고 불쌍하겠어요,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겠어요? 어느 쪽입니까? 「괴롭겠습니다」 왜 괴로워요? 왜? 세상이 사탄세계가 되어 나쁜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사람이 여행하는 데에 지장이 많다 이거예요.
이 세계가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사명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요 책임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본래의 생각이기 때문에 참사랑 완성 개인, 참사랑 완성 가정, 참사랑 완성 종족, 참사랑 완성 국가, 참사랑 완성 세계, 참사랑 완성 우주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원하는 게 이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의 중심은 누가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 그다음엔? 「참부모님」 그리고 나 자신, 여러분, 그밖의 모든 사람들입니다. 왜? 하나님이 제아무리 크신 분이라도 출발을 여기서 했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요걸 통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참하나님을 세워야 되고, 참부모님을 세워야 되고, 참자녀를 세워야 되고, 참가정,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 참우주를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참사랑이 가는 공식적인 길이예요.
자,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것은 천상세계에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지상 세계에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지상에」 왜 지상입니까? 지상은 보이는 세계이고 천상은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닮아서 보이는 것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보이지 않는 맘과 보이는 몸뚱이, 둘 사이를 무엇이? 보이지 않는 사랑이 묶는 겁니다. 보이는 것이 묶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저 사람하고 하나되려고 할 때에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하나되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지, 하나된 다음에 생각하나요?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무엇을 센터로 하고 사느냐? 보이지 않는 것을 센터로 하고 사는 것이 이 모든 존재의 세계다 이거예요.
이 물건도 좋은 물건이 될 수 있고 나쁜 물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 앞에 소유될 때에는 좋은 물건이 되고,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소유할 때는 나쁜 물건이 된다 이거예요. 결과는 어디서 시작되느냐? 보이지 않는 데서 근원이 되어 보이는 것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좋은 것이 무엇이고 나쁜 것이 무엇이냐? 좋은 것은 언제나 참사랑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나쁜 것은 참사랑과 언제든지 통할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축복받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음! 대부분이군. 그런데 신랑들이 참된 사랑의 마음을 갖고 대해 주는 걸 좋아해요, 참된 사랑의 마음이 아니고 그냥 그대로 대해 주는 걸 좋아해요? 동물적인 인간하고 이상적 인간이 있다 할 때, 동물적 인간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이상적 인간의 사랑을 받고 싶어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어? 어느 것을 원해요? 「이상적 인간의 사랑요」 행동은 다 마찬가지예요, 행동은. 동물적인 남성이 사랑하는 행동이나 이상적인 남성이 사랑하는 행동이나 행동은 다 마찬가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높은 차원의 자리를 갖고 있는 것을 이상적인 마음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인간적인 마음보다도 참사랑의 이상적 인간의 마음은 어때요? 「좋습니다」 차원 높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린 이걸 알아야 해요. 횡적인 사랑이 있고 종적인 사랑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종적인 사랑이 뭐예요? 높은 거예요. 이 종적인 사랑에 속하려면 높은 이상을, 보이지 않는 높은 기준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 입장에 선 남성이 사랑하는 것을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보다 높은 차원의 참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없더라도 사랑은 사랑이예요, 횡적 사랑 말이예요. 종적 사랑은 말이예요, 저 지옥까지 가더라도 변하지 않고,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변하지 않고, 아무데를 가더라도 변하지 않고 갈 것이다 하는 사랑이예요.
자 그럼,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부부끼리 사랑해 오는데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 세상의 인간적인 면에서 도의적으로 남편과 아내로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이요, 이런 종적인 사랑- 이 우주적인 참된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도 하늘땅 앞에 대표적인 우주사적인 남성이 되고 여성이 됐다 하는 입장에서 사랑해 본 적 있어요? 왜 이렇게 조용해? 자, 이것을 볼 때에 여러분들이 부부사랑과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행동은 다 마찬가지인 것 같지만, 그 종적인 면에 층계, 수천 수만의 계단, 계급이 생겼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층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존재냐? 이것도 백 퍼센트 맞고, 요것도 백 퍼센트 맞아서 둘이 균형이 잘 맞아 '휭-'우주가 돌아갈 수 있는 사랑의 부부를 원하는 것입니다. 두 힘이 부딪치게 되면 이게 운동한다구요, 운동. 사랑은 둥글다고 하는데, 그게 편편하게 둥그냐, 지구같이 둥그냐? 「지구처럼…」 여러분들 그런 사랑 하고 있어요? 그럼 이것이 핵이 됩니다. 모든 종횡의 균형을 맞춘 참사랑의 센터가 있습니다. 이 센터를 모든게 통해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횡적인 사랑만을 중심삼고 사는 , 이상적인 인간이 아니라 동물적인 인간이 있고, 이상적인 인간, 신적인 인간, 즉 그 횡적인 사랑뿐만 아니라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같은 사랑을 중심삼은 인간이 있습니다.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종류의 인간을 두고 볼 때, 하늘땅이 좋아하고 박수하는 부부, 인간세계도 찬양할 수 있고 영계에서도 찬양할 수 있는 부부가 있는가 하면, 인간세계에서조차 침 뱉는 부부도 있습니다.
그러면 종적인 이 결정은 무엇이 하느냐? 보이지 않는 걸…. 종적인 것은 전부 다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 이렇게 가는 사람은 무엇이 결정해서 가나요? 보이는 것이 결정해서 가나요, 보이지 않는 것이 결정되어서 가나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하하하' 웃는데, 그 보이지 않는 것이 결정해서 웃어요, 보이는 것이 결정해서 웃어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중심이예요, 육계가 중심이예요? 「영계」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뭘하려는 패냐? 영적인 세계에 참된 가정과 참된 사회와 참된 국가를 중심삼은 참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이 지상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이니 참된 부부가 있어야 되고 참된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뭣하려고 만들었어요? 왜 만들었어요? 장사하려고 만들었어요? 「아니요」 (웃음) 하나님이 교회를 왜 만들어요? 전부 다 사업하고 출세하고 외교하라고 만들었어요? 「아니요」 왜 만들었어요? 무엇 때문에 만들었어요? 원리는 뭐라고 가르치나요? 좋아하기 위해서, 기쁘기 위해서. 간단해요. 기쁜데, 무엇을 중심삼고? 돈 가지고 기뻐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 필요 없다구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기쁘기 위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람하고 하나님 둘 중에 어느 것이 오리진(origin;기원, 원천)이예요? 어떤 것이 오리 진이예요? 하나님이 오리진이예요, 사람이 오리진이겠어요? 「하나님」 이것 (하나님)이 원인이고 이것 (사람)이 결과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는 게 이상이라면 완전히 하나되고 싶겠어요, 완전히 하나되고 싶지 않겠어요? 「하나되고 싶겠습니다」 그러려면 둘이 안 팎이 닮아야 되겠어요, 안 닮아야 되겠어요? 「닮아야 됩니다」 하나는 보이지 않는 요소요 하나는 보이는 요소이지만, 서로 통할 수 있는 요소들이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닮듯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람은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가졌느냐 하면, 남성적 성품과 여성적 성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성성상의 주체가 하나님이다'라는 멋진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플러스고, 보이는 것이 마이너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플러스적 부모이고 이것은 마이너스적 부모입니다. 안 보이는 부모가 원인적이요, 보이는 부모가 결과적입니다. 그러기에 사랑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부모의 자리인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부모고 이것은 보이는 부모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횡적 부모고 이것은 종적 부모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세상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세상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우주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남자나 여자나 세계 제일이 되려고 그러지요? 또, 하나님은 뭐예요? 보이지 않는 부모 입장인 하나님은 이 우주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의 왕궁이 어디서부터 생겨나겠어요? 여기서부터 생겨나겠나요, 어디서 이동해 오겠나요? 「땅에서…」 땅하고 하늘하고 합해 가지고 시작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그러면, 왜 이렇게 사람들을 갈라 놓았느냐? 그건 횡적으로 아담 해와가 성숙할 때까지 기간이 필요한 거라구요. 성숙해야 돼요. 둘이 횡적으로 성숙해야 된다구요. 성숙해 가지고 하나의 폼을 이룰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적인 하나님이 들어와 전부 다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횡적인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성숙해진 그 자리에 종적인 하나님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의 집이, 아담 해와의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처할수 있는 참사랑의 집이 곧 아담 해와의 가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이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라구요.
그러면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천국이라는 데는 어떤 사람이 들어가느냐? 혼자서는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만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천국 들어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참다운 부모의 사랑을 거쳐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그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인간이 타락해서 이게 끊어졌습니다. 끊어지고 딴 데에 와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여기에서는 수많은 가정을 이루었지만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지옥으로 간다구요. 여기 살던 사람이 영계에 가지만 전부 다 딴 세계에 가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되어 있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인연을 가지고 살다 간 사람들이 가는 곳이 지옥이다 이겁니다.
자, 그러니까 이 지상에 무엇이 나와야 되느냐 하면, 요와 같은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그 참부모는 뭐냐? 하늘나라의 무엇이 되느냐? 하늘나라의 왕궁이 됩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게 돼 가지고 통일된 세계가…. 이 가운데에 연결된 것이 뭐냐 하면, 그것은 개인관념이 아닌 공통적 이상관념인 참사랑이 언제나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세계에서 복귀섭리를 해서 이상세계를 재현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본래 타락하지 않고 요렇게 돼야 된다구. 요렇게 됐으면 지상에는 나라가 한 나라뿐이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 나라 되는 거지요. 그러면 이 세계가 하나님의 치리를 받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맨 처음에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된 이상세계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은 필연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종족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합니다. 이런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생활감정을 집약시킨 생활을 여기서 하게 됩니다. 우리가 비록 지상에서 살지만, 이땅에서 복귀섭리를 해 가지고 요와 같은 형태에 맞을 수 있는 형태를 재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운동을 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미국이 타락한 세계예요, 어떤 세계예요?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타락세계의 칸셉을 전부 치워 버리고 요 칸셉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자 미국이 제일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제일이라면 사탄세계를 대표하는 데에 제일이지, 하늘세계를 대표하는 데에 제일이예요? 이렇게 볼 때에 참부모하고 가정하고 바꿀 수 있겠어요? 가정은 하나의 단위적인 것이지만, 참부모는 우주를 대표한 자리입니다. 여기 가정에 있는 참부모는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우주를 이어받을 수 있는 대주체적인, 상대적인 존재가 우리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러므로 이 우주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치적 존재로 어머니 아버지를 대하지 않으면 이 원칙에 일치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그렇다는 겁니다. 본연의 참부모를 대신한 것이 육신의 부모입니다. 육신의 부모를 이 우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참부모 대신 사랑하지 않으면 본연의 부모와 연결될 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부모를 존경하라는 사상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신의 부모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고, 자식은 부모가 자기를 사랑하는 그 이상 사랑하려는 것이 참된 부자지관계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가정에서 다 깨져 나갔습니다.
왜 생명을 넘어서…. 부모는 자기를 넘어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 희생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참된 사랑은 우주와 연결되지만 참된 내 생명은 우주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우주와 연결시킬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희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생명은 일생이예요, 일생. 참사랑은 영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참사랑을 통하는 길에서 희생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에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동물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집이다. 어미가 새끼를 위해 죽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어미는 새끼를 위해 죽지만 새끼는 부모를 위해 죽을 줄 모른다구요. 그러나 인간은 달라요. 인간이 다른 점은 그거예요. 인간은 부모의 사랑을 같은 자리에서 대등하게 받았기 때문에, 우주적인 자리에서 그 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식들도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생명을 희생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특권이예요. 만물의 영장된 특권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가정은 일대요 참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종족, 민족, 국가를 위해서 좀 더 작은 가정이 희생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야 영적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영적 세계에 연결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이와 같은 전통을 세웠다면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건 간단합니다. 그러니 현재 미국이 주장하는 모든 사회구조, 가정제도, 그리고 이 모든 풍토는 완전히 없어져야 됩니다.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통일교회는 오로지 이걸 지상 위에서…. 영계가 비어 있어요. 이상적인 하늘나라가 비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재편성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작용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 운동을 하니까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세상이. 레버런 문을 전부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1988년까지를 중심삼아서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43년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적 광야시대입니다. 이스라엘의 40년 광야시대와 맞먹는 때예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무엇이 남아 있느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다 무너져 갑니다. 이제는 우리 시대예요. 여기서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가 나옵니다. 가디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은 창조이상의 골자입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만물을 지으셨어요. 인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
그러니까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천주통일이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이상가정을 이루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즉,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창조이상의 가정임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축복받은 가정에서 참된 가정을 발견할 수 있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나라가 깃들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예」
모든 문제는 여러분의 가정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오색인종이 같이 살 수 있어요? 여러분 부부 품에서? 「예」 여러분 가정에 열두 나라 사람 데려다가 살 수 있어요? 「예」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필요했고, 열두 제자가 필요했고, 70문도가 필요했고, 120문도가 필요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 나라 사람이 같이 되고, 열두 나라 민족, 72개국, 120개 나라 사람들이 합해서 같이 살 수 있겠느냐?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참사랑은 어디든지 가야 할 텐데, 여기 막힐 수 있어요? 이것은 무슨 칸셉이 아니예요. 생활이예요. 생활에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이상가정으로 나타나야 된다구요. (이하 잠시 영어로 말씀하셨는데 수록하지 못했음)
자, 그래서 가정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런 가정을 만들 수 있어요? 「예」 그래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 집에 가서 살 터인데, 선생님 살 곳 준비하고 있어요? 「예! 물론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만? 우리 아들딸은 그만두고? 「아니요」 그러면 부모님의 가정은 환영해 주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서 살겠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다른 통일교회 교인들도 환영이예요? 「예」 앞으로의 세계가 통일세계가 된다면,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 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살던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얼마만큼 더 큰 것을 위해서 살았느냐에 따라서 …. 참사랑에 의해서 산 사람이 영계에 가서 높은 자리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까운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그거 불평할 수 없다구요. '아이구! 그 사람이 어떻게 거기 갔나?' 하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을 통해서 만유의 공통적인 원(願)에 의해서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사랑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갈 생각을 하고, 참사랑을 가지고 소련에 갈 생각을 하고…. 그러한 마음을 갖게 될 때, 이 우주는 그 참사랑의 주인을 따라온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소련을 해방하고, 저 공산세계를 해방하는 데에 어떠한 희생도 개의치 않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이제부터 생겨나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상적 폼(form;형태)이 이제부터 이 지상에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들을 통해 이루어진 폼을 따라 저나라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꺼꾸로 돼요. 여러분들이 조상이 되고 그들이 후손이 되는 겁니다. (웃음) 그건 왜?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축복받은 남편들은 밖에 나가 일하다 집에 들어갈 때에는 먼저 기다리는 아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러한 아내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 아내 된 사람은 그런 남편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정답게 맞으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요? 그러한 남편이 불행한 남편이고, 그런 아내가 불행한 아내예요? 「행복합니다」
출발은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하지만, 그 발전은 저 천상까지 올라간다구요. 틀림없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얼마만큼 가까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여러분 모두의 희망의 조건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하늘나라 백성다운 생활을 하는 가정을 이 땅 위에 생겨나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사는 사람이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를 이 우주가 어떻게 보고, 피조만물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따라옵니다. 그를 따라올 수밖에 없다구요. 자연히 복을 받고 자연히 잘되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이 실험을 다 끝낸 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 전부 다 머리 숙여요.
여러분, 역사상에 선생님같이 오색 인종을 전부 다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해도 좋다고 따라다닐 수 있는 사람을 가져 본 사람 있어요? 전부 선생님 따라가려고 그러지? 「예」 그거 왜 그래요? 내가 돈이 많아서? (웃음) 「아니요」 그럼 뭡니까? 뭐 생기길 잘생겼어요, 뭐 있어요? (웃음) 마음! 마음! 마음! 마음이 있다구요. 마음이 좋아요. (웃음. 박수) 선생님을 중심삼고 유명한 학자들도 만나 지내 보면, 지내면 지낼수록 선생님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마음이 좋아한다 이거예요. 못 떨어집니다.
자,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반대하며 못 살게 했어요? 그러나 못 살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건 뭐예요? 왜 그렇게 된 거예요? 이 우주의 힘이, 우주의 근본존재가 벌써 그렇게 되게 한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고생 많이 했지요? 그 고생한 것이 무엇 때문이예요? 선생님의 보이지 않는 정신을 상속받기 위한 것이고, 선생님이 해놓은 일을 상속받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죽을 수 없는 거예요. 죽기 전에 가정을 사랑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가야 됩니다. 세계 사람, 민족을 넘고, 사탄세계의 사상을 넘어서 세계 사람을 전부 다 사랑하고 가야 됩니다. 이거 죽기 전에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지? 「예」
그런 가정 종족은 하늘땅이 따라서 통일될 수 있는…. 참사랑의 힘이 그렇게 위대한 것임을 알고, 여러분들은 그런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그런 결심을 다시 할 사람, 그런 결심을 할 사람들 손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박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남자 여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루어진 세계입니다. 그 남자 여자 가운데는 나이 많은 노년이 있고, 그다음에는 장년이 있고, 청년이 있고, 소년이 있습니다. 그것이 상하로 합하고, 좌우로 합하고, 전후로 합하여 복잡한 환경을 연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좋고 나쁜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냐? 이것도 전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로 우리는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 좋은 사람을 갖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물건을 갖고 있더라도 이게 좋은 것이 못 된다 이겁니다.
사람 가운데는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인간세계에는 계열이 있습니다. 조부모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어요. 좋은 할아버지 할머니, 좋은 아버지 어머니, 좋은 남편 아내, 좋은 아들딸 이들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람 사람끼리 연결된 이들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 최고 좋은 것으로 우리는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 가장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 그것은 바깥에 있는 것보다도 자체 내에, 자체와 더불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나 자신을 중심삼고 좋은 할아버지 할머니, 좋은 아버지 어머니, 좋은 형제, 좋은 부부를 중심삼고 좋은 환경에서 상대적 세계의 좋은 인연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연의 가정, 본성의 가정,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은 어떻게 되어 있겠느냐? 지금까지 철학이라든가 종교가 찾아나가는 것은 본성의 사람, 본성의 인간의 가치를 추구하는 데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본성의 인간이 이렇다 하는 것을 찾아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성의 인간이 이렇다 하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는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본성의 인간을 찾는 종교도 마찬가지로 인간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면 반드시 그대로 살아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는 50억이 살고 있지만, 본성의 그 세계에는 한 가정밖에 없습니다. 그 한 가정이 원인이 되어 가지고 확대된 것이 동서남북으로 벌어진 인류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런 본성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본성의 가정은 세계 어디에도 있을 수 없는, 세계의 모든 것을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내용을 지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만일에 신이 있다면 신 자체도 그 본성의 가정과 연결되어 있어야 되고, 이 우주도 그 본성의 가정과 연결되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영계와 육계가 있고 하나님과 사람이 있습니다. 그 영계와 육계,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적 모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모델이 어떤 가정이냐? 본성의 가정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이 같이하고, 그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같이하고, 그 가정은 하나님의 생활이 같이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살아가는 생활에서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가정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이 볼 때에도 '이 가정이 제일 좋다' 하고, 영계에서 볼 때에도 '그 가정이 제일 좋다' 하고, 땅에서 볼 때에도 '그 가정이 제일 좋다. 그것이 모든 것의 중심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또, 우리 인간이 볼 때,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이 가정은 우리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기쁨의 대상이요, 모든 이상의 본체다. 출발점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원인이 완전해야 결과가 완전한 것입니다. 그러한 본성의 가정은 하늘과 땅을 대표하고, 하나님과 인간을 대표하고, 모든 것이 그 가정을 완전히 떠날 수 없고, 전부가 그 가정을 근본으로 하여 밤이나 낮이나, 움직이는 모든 것을 끌고 다닐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자신도 그 가정 가운데 지배받고, 그 가운데서 치리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면, 그 하나님을 할 수 없이 따라야 되겠지만, 그것은 결코 대등한 기쁨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전부가 같은 자리에서 기뻐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고 할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대하여 '너는 나보다 모르고 있지 않느냐?' 그러면 어떡하겠어요? 또, 능력에 있어서나 모든 것에 있어서 전부 다 절대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자리에 사람이 서기 위해서는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가 그래요. 하나님도 사랑이 없으면 안 되고, 인간도 아무리 능력이 많고 아무리 힘이 세고 아무리 지식이 풍부하다 하더라도 사랑만을 중심삼고 그 사랑 밑에서 움직이려고 하지, 사랑을 차 버리고 그 사랑을 넘어서 움직이게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결국은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있어야 되고, 사람도 사랑 때문에 있어야 되고, 영계도 사랑 때문에 있어야 되고, 이 육계도 사랑 때문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도 이마를 맞대게 되고, 아담 해와도 이마를 맞대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마를 맞대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나 아들딸도 이마를 맞대야 되고, 그다음엔 모든 만물도 이마를 맞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을 확 들게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조상도 전부 들리게 되고, 사람도 모든 피조세계도 전부 끌려가게 됩니다. 사랑 때문에 전부….
자, 거기에 힘을 가지고 말한다면 하나님이 제일 힘이 있고, 그다음에는 점점점…. 이래서 계열이 있을 겁니다. 그 계열을 가지고는 종적인 면에서 하나될 수 없습니다. 횡적인 면에서, 질서적인 면에서 연결은 될 수 있겠지만, 그것이 서로서로가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가 나보다 높고 나보다 귀하다 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본성의 가정'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사지백체, 눈이니 코니 귀니 하는 오관이 무엇을 먼저 느껴 보고 싶겠어요? 무엇을 먼저 듣고 싶고, 무엇을 먼저 보고 싶고, 무엇을 먼저 말하고 싶고, 무엇을 먼저 냄새 맡고 싶고, 무엇을 먼저 터치하고 싶겠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아무리 잘나더라도 세상의 제일 좋은 것을 찾고 찾고 찾고, 자기의 오관을 통해서 발견하고 발견하고 발견해 가지고 보니 결국 찾아야 할 것은 여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로 남자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고 여자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뭘하자는 겁니까? 싸울 거예요, 힘 자랑할 거예요? 만나 가지고 눈이 맞고 말이 맞고 냄새가 맞고 해서, 오관이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관이 서로 맞아 가지고는 뭘하자는 거냐?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작용, 그와 같은 일이라는 것은 우주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우주의 핵과 정력이 있다면, 그 핵과 정력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이루어야 할 최고의 정상점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남자 여자는 어디서 나왔느냐? 남자 여자가 둘만 합하여 하나로 되면 되지 않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이상이 아닙니다. 본성의 가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횡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는 뿌리가 다르다구요. 남자 여자는 다릅니다.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이라면, 그다음엔 종적으로 하나되는 길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란 것이 어디서 갈라져 나와 가지고 남자 여자가 됐는데, 이것이 갈라져 그냥 떨어져 나가면 안 됩니다. 이게 합해야 돼요.
남자 여자는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어디서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는 것이 과제예요.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하나되길 바라고, 여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즉, 위는 위를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라고 아래는 아래를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라고 있으니, 어디 가서 하나돼야 됩니까? 전체가 어디 가서 하나되어야 되느냐구요. 남자는 여자가 자기한테 와서 하나되라고 하고, 여자는 자기 중심삼고 남자가 와서 하나되라고 하고, 하나님은 '너희들이 나한테 와서 하나되라'고 하고, 그다음 아들딸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하고, 전부 다 그러면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공법을 세워야 돼요.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것, 제일 가까운 거리를…. 여기서 이리 가려 해도 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저리 갈래도 멀고, 다 멀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가까운 거리를 택하자 하는 공론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가까우면서도 같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센터다 이거예요. 센터가 뭐냐 하면, 끝과 끝을 전부 연결하는 데 있어서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서로가 빨리 만날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센터는 불가피하게 이 우주의 본성의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어디에 둘 것이고, 남자의 사랑을 어디에 둘 것이고, 여자의 사랑을 어디에 둘 것이고, 아들딸의 사랑을 어디에 둘 것이냐 할 때, 영계에 있는 하나님 속에, 아담 속에, 해와 속에, 자녀 속에? 이것은 안 됩니다. 센터에 들어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적 모델, 근본 틀을 정착시켜야 할 사랑의 기지가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가 왜 센터를 찾아가느냐?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고, 상대를 만나고, 아들딸을 찾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가정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럼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는 아담 해와를 만날 수 없습니다.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센터를 찾아가야 됩니다. 또한, 아들딸들도 사랑을 받으려면 여기 미국처럼 18세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센터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센터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이 연결되고, 종적 기준이 연결되어서 완전히 연결될 수 있는 기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로 연결된 후에는 영원히 나뉘어질 수 없어야 된다구요. 완전히 일치한 거기에는 하나님도 부모도 아들딸도 절대 복종해야 돼요. 그걸 파탄시켜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떤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연결기반이 완전히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게 될 때에는 그 센터에 하나님도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길 떠나 봤자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찾아오기 마련이고, 아들딸도…. 아들딸이 나와야 이상이 나오지요. 하나만은 이상이 아닙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많아지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확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확산되었던 것이 그냥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확산되었다가 다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센터에 아들이 찾아와 가지고는 '아버지 어머니 어디 갔지?' 그럼과 동시에 '하나님이 어디 갔어?' 하며 찾기 마련이라구요. 또, 어머니도 '아이들 어디 갔어? 남편 어디 갔어? 하나님 어디 갔어?' 하며 찾게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 어디 갔나?'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출근했다가 저녁에 척 집에 돌아와 아내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그럽니다. 아들딸도 있고 다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 어디 있느냐고 찾기 이전에, 참된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참된 사랑만 있으면 하나님이 거기에 있기 마련입니다. 또한, 참된 사랑만 있으면 거기에 참된 남자가 있기 마련이고 참된 여자가 있기 마련이고 참된 아들딸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아담의 가정이 되고, 해와의 가정이 되고, 아들딸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당신 집이 있습니까' 할 때 하나님은 '음 있고말고' 합니다. 어디냐고 물으면 '어디는 어디냐? 아담 해와가 있는 곳이 내 집이지' 그런다구요. 또, 아담에게도 '집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면, '해와가 있고 하나님이 있고 아들딸이 있는 데가 내 집이다'라고 할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사랑 하면 집이 있는 것이요, 홈(home;집) 하면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홈에 대한 진실한 뜻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 머무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홈을 그리워하느냐? 거기엔 하나님이 있고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모든 인간이 바랄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홈을 제일로 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그 참된 가정에 대한 깊은 사랑을 누가 제일 많이 느끼겠느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적 단계는 3단계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해서 3단계고, 이렇게 해서 이게 3단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 가정을 볼 때에는 마치 둥그런 풍선 같은 것을 갖다가 납작하게 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에는 반드시 할아버지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기가 있는 것입니다. 3단계라구요. 이것이 하나의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원형이 벌어지는데 이것이 결여되게 될 때에는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에 나가더라도 반드시 장(長)이 있고, 자기가 있고, 자기 아래가 있는 것입니다. 상중하가 있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좌우도 3단계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거대한 구조를 이루어 서로가 엉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구형을 닮은 것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서 이상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구형을 닮아 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구형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 사랑의 이상을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은 존재하기 때문에, 그 모든 존재는 센터를 중심으로 전부 다 구형으로 되어가지고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 어떻더냐? 납작하냐, 뾰족하냐? 어떻게 돼 있느냐 이겁니다. 사랑은 어디 가서 부딪치더라도 상처를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움직입니다. 전후를 갖추어 직선으로 오게 되면 조금만 틀려도 전부 보호가 돼요.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물 위에 떠 있는 공을 보면 어떻게 돌아도 부딪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물과 같은 공중에 우주는 둥둥 떠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공중에 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좋아하는 작용에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운동에 대해서는 방해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방해를 제일 안 받는 것이 둥그런 것이예요.
자, 그러면 남자는 뭐냐? 이것은 절반뿐입니다. 여자는 뭐예요? 이것도 절반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한, 아무리 지고하신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에게도 대상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는 아래가 필요하고, 아래는 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뭐냐? 영계는 이것의 절반의 세계입니다. 육계도 절반의 세계예요.
운동을 이렇게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은 요것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을 갖다 붙여야 사위기대가 된다구요. 그래야 원형이 됩니다. 그러니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 둘이 암만 하나돼 봤자 절반밖에 안 돼요. 거기에 아버지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합해져야 합니다. 가를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주 구성의 근본적인 포뮬러(formula;공식) 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미국 같으면, 이혼한 부모의 아들딸들이 엄마한테 가겠어요, 아빠한테 가겠어요? 그 아들딸들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또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어머니 아버지가 한꺼번에 묶여 있던 이 서클이 달라져 가지고, 이것이 다른 사람과 맞춰져 가지고 맞느냐 이겁니다. 어느 것은 길 것이고, 별의별 길이로 있어서 안 맞는다는 거예요. 맞을 리가 없습니다. 센터가 틀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파괴된다구요.
아들한테 '네 아빠가 추남이고 엄마가 추녀니까, 엄마 아빠를 싫어해?' 하면 그런다고 해요? 그 아들에게는 엄마 아빠가 최고의 미남이요, 최고의 미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만일에 아버지가 못나서 고통을 당하는 일이 있으면, 그 아들딸들은 심정적으로 더 커버해 주는 거라구요. '우리 아버지가 남성으로서 부족하여 고통을 당하는구나' 하면 그 아들딸은 더 사랑해 주고 더 위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결여된 것을 메우게 되고, 하나님도 그를 동정해 주는 것입니다.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고기압이 되어 있으면 저기압으로 채우고,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고기압으로 채우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불평을 하게 되면, 아들딸이 위로하고 남편도 위로하고 하나님도 위로하여 채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야?' 하며 채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보호하려고…. 그래서 가화(家和)면 만사성 (萬事成)이라는 거예요. 성경에도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폼(form)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 프리 섹스(free sex)가 나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뭐 호모(homo;남자 동성연애자)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이니 하는 짓들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일세기도 되기 전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일세기도 못 가는 거예요. 역사를 계승 못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부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하면 어디 가서 평화의 기지를 찾아요? 앞을 봐도 적막이요, 오른쪽을 봐도 적막이요, 왼쪽을 봐도 적막이요, 뒤를 봐도 적막이요, 위를 봐도 적막이요, 아래를 봐도 적막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위를 올려다 볼 때 하나님이 품어 주고, 아래를 바라볼 때 자식들이 품어 주고, 바른쪽을 바라볼 때 남편이 품어 주고, 왼쪽을 바라볼 때 아내가 품어 주고 그러겠어요? 전후좌우 전체가 품어 줄 수 있어야 그게 행복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행복을 찾으려면 여자를 통해서 합니다. 여자를 통해서 사랑을 발견하지 못하는 남자는 아무리 잘난 사나이라도 이상을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남자를 통해서 사랑을 발견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불행한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잘난 남자 여자라도 자식을 통해서 사랑을 발견하지 못하면,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사랑을 발견하지 못하면 이 우주의 어디를 가도 '진정 나 행복하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 이겁니다. 불행한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천국이 어디냐? 천국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이게 바로 천국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알고 있고 갖고 있으면서 모르게 된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아무리 이렇게 됐더라도 본래의 폼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니까 이것도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아내가 죽으면 왜 우느냐, 부모가 죽으면 왜 우느냐 이거예요. 왜 눈물이 나느냐? 우주는 그와 같은 모델의 폼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결여되니 그만큼 그 힘에 해당되는 것이 꺼꾸로 밀어 대는 것입니다. 폼의 합격적 기준을 상실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 폼을 보충하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존속 못 한다 이겁니다. 그것을 보호하는 우주의 법 가운데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밀어내는 거예요. 그게 슬픔으로 느껴져 가지고 그 힘이 슬픔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빨리 그와 같은 폼을 만들어 가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밸런스가 잘 맞아야 하는데, 그 밸런스가 결여되면 그것을 보호하게 돼 있는 우주의 힘이 보호한다구요. 그것이 결여된 만큼 밀어내는 겁니다. 불합격자를 밀어내는 그것은 빨리 균형을 메워 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포뮬러(formula;공식)를 변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센터에는 우주를 포함하고 모든 것이 연결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우주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이것을 피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오늘날 뭐 기도를 하고 도를 닦고 종교를 믿고 아무리 해봤자 하나님을 발견 못 합니다.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면 하나님, 남자면 남자도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돼 있어요. 내적 외적, 이성성상이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는 완성된 남자하고 하나님하고 관계되어 있지, 그 외에는 아들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내가 위대한 퍼팩트 맨(perfect man;완전한 사람)이다. 내가 아이디얼 맨(ideal man;이상적인 사람)이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여자라도 절반밖에 안 돼요. 이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니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절대적이겠어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갈라져 사는 것이 절대적이겠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그건 자기의 생리 자체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거라구요.
사람은 태어나기를 상대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겁니다.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예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남자로 태어났는데,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남자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어머니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아니라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웃음)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 보고 왜 태어났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하겠어요? 여자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지금까지 인생문제에 대해서 '사람이 왜 태어났으며, 자기는 왜 여자로 태어났어?' 하면서 뭐 철학을 공부하고, 종교를 믿고, 기도를 하고, 암만 야단해 봤자 간단합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간단하다구요. 남자가 아무리 철학을 공부하고 세상을 다 알더라도, 알고 보니까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게 총결론입니다. (박수) 여기엔 이의가 없습니다.
여자로 태어나서 자기를 자랑하고 남자를 무시하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헬(hell;지옥)이 뭡니까? 헬이 뭐냐 하면 쓰레기통입니다. 여자가 지옥 가더라도 남자가 '아이고 안돼! 못 가, 못 가! ' 하면 할 수 없이…. 사랑의 힘이 제일이니까 지옥으로 안 간다는 겁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우주적 최고의 복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의 손은 무엇을 만지려고 하느냐 하면, 자기를 만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만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의 눈은 뭘 보려고 하느냐? 거울을 보고 자기 얼굴을 화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남자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위해 단장을 하고, 남편을 위해서 자기를 아름답게 만들고, 남편이 훌륭하게 되게끔 해야 됩니다. 자기 치장이나 하며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남자는 그 여자를 여왕같이 모실 거라구요. '아이구, 세상에 이럴수가 있나' 하고 말이예요. 아무리 얼굴에 화장을 하고 아무리 금은 보석으로 치장을 한 여인이라도, 화가 나서 심술을 부리면 그건 무일푼의 가치입니다. 그렇잖아요?
세상의 모든 것에는 잼대가 있고, 원칙이 다 있습니다. 사랑의 원칙이 있어야 될 게 아니겠어요?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 갈 때 이런 원칙에 의해 패스를 해야지, 이 원칙에 패스한 것이 없다 할 땐 천국 가서 큰 싸움이 벌어져요. '그 사람은 왜 좋은 데 가고, 나는 왜 이렇게 됐어요? 왜 불공평해요? 이게 천국입니까?' 그렇게 불평할 게 아니겠어요? 그러니 러브 포뮬러(love formula;사랑의 원칙)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랑은 가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낮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이 오고 가는 데에 있어서는 자연히 다 알게 돼 있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자연히 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한 곳에서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모든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왜? 참사랑은 모든 것에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돼요? 「예」
그래서 사랑의 촉감이 예민해지면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전파로 말하면, 방송국에서 전파를 딱 발송하면 말이예요, 주파수, 진동을 통해 가지고 세계에 퍼져 나가게 되는데, 가장 높은 진동은 무엇이냐? 최고의 사랑, 참된 사랑은 최고의 주파수를 갖고 있고, 진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장 민감한 것이 사랑의 감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 우리 유니피케이션 맴버(unification member;통일식구)들은 이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기도를 열심히 하는 대신 남편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그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기 때문에, 우주를 위해서 열심히 한다는 생각을 갖고 충성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남편을 깊이깊이 사랑하다 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자식을 깊이깊이 사랑하다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시부모를 깊이깊이 사랑하다 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깊이깊이 사랑하다 보니 더 높고 더 깊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딴 데서 할 수 없습니다. 자기 가정 외에는 발견할 곳이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가장 깊은 곳에 은밀히 계십니다.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사랑은 커지게 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녀를 더욱더 깊이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자리야말로 참사랑을 발견하는 자리인 거예요. 이와 같은 참사랑의 가정은 지상천국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지상에 있다구요. 지상에서부터 이루어야 돼요. 천국을 지상에서 이루고 가야지, 천상에서 이루고 가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가야지, 천국이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부부끼리 하나돼 있어요? 「예」 (웃음) 왜 웃나요? 현재의 가정이 이상적인 형태인데 '그렇습니다' 하니까 왜 '하하하하' 웃어요? 그게 당연한데…. (웃음)
타락한 세계는 이것이 아닙니다. 전부가 갈라져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고, 아들 딸을 갈라놓고, 하늘땅을 갈라놓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갈라놓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다 갈라놓았습니다. 사탄세계는 갈라놓는 역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하지 않고는 하늘나라, 본연의 이상세계에 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운동을 벌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남자 여자에게 이런 것을 완전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가 보면 그렇게 되거든요. 실제로 사실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론이라는 것은 실제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자, 사탄은 무엇을 파괴시키느냐 하면 사랑의 길을 파괴시킵니다. 이 사랑의 길이 벌어지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이걸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결국 사랑의 길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 사탄의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으로 말하면 친척 가정관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별의별 짓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걸 전부 다 완전히 갈라놓은 거예요. 남자 여자로 갈라놓고 호모섹슈얼(homosexual)이니 레즈비언 무브먼트(lesbian movement)니 하는 것이 전부가 사탄이 이 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이라구요. 지상지옥을 만들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가 왜 필요하냐? 이 원칙을 이 악한 세상에 확장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그러한 원칙에 비추어 볼 때 내 남편, 내 아들딸, 내 부모가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얼마나 먼가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바라는 소원은 그 기준입니다. 그 기준을 통해서 거기에 맞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일생 동안 그 기준을 통해서 살아야 되는 거라구요.
자, 이러한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을 왜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우릴 창조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무슨 예술작품을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 하나가 존재하는 것보다 사랑이 앞섰다구요. 사랑의 모델을 표준해 가지고 전부 다 지었다는 것입니다. 본래 사랑의 모델을 놓고, 하나님이 그 이상적인 모델을 중심삼고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고, 이 피조세계를 지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람만이 남자 여자, 즉 상대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모든 세계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 조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주체 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하나돼 가지고 사람을 위하고 사람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단계적인 차이는 있지만, 전부가 일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연체(聯體)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주는 우리를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가령 한 남자가 걸어가는 것은 왜 가는 것이냐? 사랑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재료를 거두기 위해서 간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다 그러면서 사랑의 틀을 확보하기 위해서, 유지시키기 위해서 저렇게 가고 있구나, 이렇게 본다는 것입니다. 일을 하는 것도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정성들여 돈을 버는 것은 그것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 버는 거라구요.
누가 더 사랑하고 누가 더 전체를 위하느냐를 중심삼고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그 가정 전체가,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어머니 할 것 없이 아들딸까지 전부 다 그를 중요시하고, 그와 하나되어서 세계무대로 점점점 확장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행한 실적이 얼마만큼 전체 가정에 이익을 가져다 주느냐에 따라 그 가정이 전체 가정의 사랑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결국 영계에 가서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지위 확장의 기준이 된다는 겁니다.
사람은 이 우주와 관계를 맺고, 자연과도 상대관계를 맺어야 되고, 나라와 관계를 맺어야 되고, 세계와도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그래서 만물세계하고 인간세계가 관계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 모든 자연과 세계 인류와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는 곳이 자기 집안만이 아니거든요. 이 세계예요. 이런 가정이 되어 가지고 이 가정형태를 세계적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세계를 연령으로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 아버지 어머니 연령, 그 다음엔 오빠 누나 연령, 자기의 연령이 있는데, 그것을 한 가정으로 보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한 가정으로 보아야 된다구요. 그와 같은 연령형이 가정에 다 있습니다. 그와 같은 가정이 확대된 형이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남자들을 생각할 때 자기 남편을 생각하듯, 남편의 대신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텍스트북(textbook)입니다. 그러한 관점을 가지고 확대된 세계를 사랑하게 될 때, 그 사람은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감과 동시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나라 전체의 주인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훈련을 지상에서 받아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야 영계에 가게 되면 모든 영인들이 찬양하고, 지지하고, 하나님이 옹호할 수 있는 가정이 되고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와 같은 이상적 구조형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 예수님도 가고 몇천 년 동안 수많은 영인들이 갔지만, 그와 같은 구조의 사랑의 이상을 갖춘 가정이라는 것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기는 비어 있어요. 그러나 이제부터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는 이 말이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남자와 여자나 까닭없이 도움받으려고 하지 말라 이겁니다.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피조세계를 하나님이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활동해 가지고 가정을 엮어 가려고 해야지, 어떤 후원이나 공짜를 바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 가정이 단결해 가지고 자기 가정 자체가 사랑을 이룸과 동시에 세계를 도와줘야지, 세계의 도움을 받게 되면 세계는 형성 안 되는 거라구요. 가정들이 전부 세계를 돕겠다고 할 수 있어야 세계가 도와줄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지, 세계로부터 도움받겠다면 세계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야 점점점점 그 세계가 확장되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막혀 버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은 일대밖에 안 갑니다. 영원히 안 가요. 일대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외적 세계가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을 남길 수 없는 것이요, 미래 세계로 연장될 수 있는 후손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형으로 확장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만 생각하면 자기 가정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와 같은 공식에 의해 후손들이 세계에 확장되게 되면, 그 후손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움직여 나간다 이겁니다. 그 경쟁이라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왜 이 미국에 와서 고생을 하고 반대를 받으면서도 희생을 하며, 세계를 위해서 핍박을 받는 일을 왜 하느냐? 그것은 앞으로 역사적인 우리 후손들의 세계 확장을 위해서입니다. 이런 움직임을 계속하면 반드시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관계된 이 서구지역 식구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어렵다면, 미국 사람이 도와주고 일본 사람이 도와주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현재를 미래에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과 이상의 전통이 계승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버스를 탔다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젊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님을 모시는 것과 같이, 나이 어린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먼저 앉히고, 그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형님을 앉히고, 젊은 사람은 서서 가야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생활을 해야 돼요. 어린 사람은 자기의 자리를 양보하고 시중을 들어주고 치다꺼리를 해주는 그와 같은 생활환경을 보편화시켜 세계로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에서는 전부 다 평등이라고 하여, '내가 버스를 먼저 탔으니까 내가 먼저 앉는다'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지만, 근본적으로 태어나기를 누가 먼저 태어났느냐구요? 할아버지가 먼저 났지, 자기가 먼저 났어요? 이런 원칙적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버스 타는 것보다 세상에 먼저 나왔고, 젊은 사람보다 먼저 나왔다 이겁니다. 그런데도 자기가 먼저 탔다고 젊은 녀석이 버티고 앉아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푸른 나무를 보자구요. 나무 하나를 중심삼고 보면, 잎이 자라서 사는 것 같지만 질서가 있어요. 뿌리로부터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어서 전부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질서를 무시해선 안 되는 거예요. 사는 것은 같지만, 사는 데는 평등이지만, 질서는 분명해요. 잎이 뿌리가 될 수 있어요? 뿌리가 먼저 생겨나고 나중에 잎이 생겨나게 돼 있지, 잎이 먼저 생겨나고 뿌리가 생겨나요? 생명의 출발이 그래요? 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그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게 공식법칙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면, 나이 많은 선생님을 자기 할아버지같이 생각해야 돼요. 자기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고, 자기 아버지가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고, 자기 형님이 가르쳐 준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 거기에는 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착실히 들어야 돼요. 가훈(家訓)과 같이, 어머니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이러한 전통이 앞으로 일반화돼야 됩니다. 그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세포구조에 있어서도 눈이면 눈의 세포가 생각할 때는 눈이 제일이지만, 그 눈이 사람의 생명체를 더 존중시하지 않고는 눈세포는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그룹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형성되어 가지고 한 그룹이 된 것같이 그 눈도 사람의 몸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큰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큰 남자와 큰 여자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그레이트 맨(great man;큰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이성성상을 갖춘 내적인 그레이트 맨이십니다.
그래서 어딘가에 병신이 되어선 안 됩니다. 전부 다 밸런스(balance)가 잘 맞아 가지고 '야 기분 좋다!' 할 수 있는 하나님과 이 우주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우주에 하나님이 적은 사람을 훈련시키는 곳이 가정입니다. 이것은 센터이기에 어디서든지, 어디서든지, 어디서든지 여기에 맞추는 것입니다. 센터는 전부 같아요.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면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다 맞춰 가지고 돌아가게 됩니다. 그런 우주를 만들자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 전부가 생명나무예요. 에덴동산에도 생명나무가 있고, 그 다음 묵시록에 생명나무가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완성입니다. 아담 해와의 완성인 동시에 하나님의 완성이다 이겁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법궤나 지성소나 전부 다 그와 같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에서 상하를 잘 맞추게 되면, 어디든지 맞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어디 가든지 맞고 어디 가든지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전부 다 '웰켐 (welcome;어서 오십시오)!'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인이 앞으로 그런 가정이 되게 되면, 아프리카에 가도 환영하는 거예요. 북극엘 가나, 남극엘 가나, 동서남북 어딜 가나 전부 환영해 가지고 연결되게 돼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 대우주를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하나의 남성과 여성과 같이 되어, 그 남자와 여자와 같은 성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적 실체완성을 이루기 위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사랑을 존중시하기 때문에 사랑을 다 규합해 가지고 전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통하는 것이 없어요. 그것이 아니면 안 통해요. 참사랑 아니고는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은 '아이구, 선생님 말씀을 놓고 보니 잘못 살았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쿠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살았구나' 하게 될 거라구요. 그러니 몇 점이예요? 여러분 부부끼리 점수를 매긴다면 '우리 가정은 그 원칙에 있어서 몇 점을 받을까?' 하고 의논해 보라구요. 50점입니까? 40점이예요? 30이예요, 20점이예요, 10점이예요? 0점이예요? 마이너스 10점이예요, 마이너스 20점이예요?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어느 위치에 있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어느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이젠 그걸 잴 수 있다구요. '우리는 몇 점이다' 하는 걸 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까지 생각하기를 '교회활동 뭐하려고 할꼬? 우리 집에 숨어서 잘살면 되지' 한다면, 그건 이 큰 하나님의 이상, 세계적인 이상의 인격을 위하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이와 같은 법칙을 놓고 자기 가정만이 재미있게 사는 게 이상입니까, 하나님의 이상적 인격화 운동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가정이 이상적입니까?
이와 같은 법칙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은 가만히 있는 게 아닙니다. 이곳으로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가려고 한다구요. 그 센터에 가려고 한다 이겁니다. 여기에는 수만수천의 가정이 있지만,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은 몇 가정이나 있겠어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것을 찾아가는 가정이라야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영어로 말씀하신 약간의 부분은 수록하지 않았음)
이젠 좀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이 통역하는 걸 들어 보면 자꾸 틀리기 때문에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영어로 말하면 좋겠는데, 영어로 하면 하늘나라의 위신이 서지 않아요. 참부모가 두 나라, 세 나라 말을 해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가정은 몇 점? 우린 50점이다! 그러면 50점이라고 문짝에 써 놓으라구요. '우리는 50점이다. 우리는 50퍼센트다' 하고 말이예요. 그래도 그건 좋은 편입니다. 0점도 있고, 마이너스 80점짜리도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마구 비판하면서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동양에서 욕을 먹고 있을 데가 없어서, 저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까 있을 수 없어서 쫓겨 왔다'고 그런 소리나 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건 지옥입니다. 지옥, 지옥이예요.
이제는 알았을 것입니다. 천국이 어디서 되어야 하느냐? 천국은 가정에서 되어야 합니다. 가정, 가정, 가정…. 그래서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내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들딸을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천국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자 그걸 알았으니, 여러분 가정들이 지금 얼마나 치우쳐져 있다는 것 알고 이걸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어차피 그 기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됩니다. 많을수록 좋은 거예요, 많을수록. 왜 그러냐? 대사회에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킬 수 있겠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혼자 돼 가지고 사랑 못 받는다고 울고불고하는 것은 다 자기 때문입니다. 남편을 얻었으면 하나님같이 모시고 살면 될텐데…. 그걸 누가 동정해 주겠어요? 아무도 동정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 듣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 여자로 살다가 큰일나겠거든요. 그래서 '저 남자를 내가 창조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저 남자는 내가 만들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재창조니까. 남자도 '보기 싫은 저 여자를 내가 만들었다. 내가 만들었는데, 눈이 조금 틀리고 입술이 조금 틀리지만 궁둥이나 모든 곡선미는 제일이다. 내가 만든 걸작품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라는 거예요.
복귀의 목적은 재창조목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 남편, 내 아내를 찾는 것입니다. 나에 의해서 그가 재창조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사실이라구요. '내가 이 사람을 만들었다. 그는 내 것이다'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리하여 나는 더 큰 힘을 가지고 좋은 사람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남자면 남자의 그것 하나밖에 더 있어요? 또, 여자면 여자의 그것 하나밖에 더 있어요? 그게 제일 좋은 거지요? (웃음) 남자의 그 기관은 여자와 달라요. 여자에게는 그것이 없습니다.
자, 지금까진 그런 가정이 안 됐지만, 이제부터는 그런 가정이 되겠다고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가야 돼요. 천국가서 천국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고, 천국을 이루어 가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맹세합시다. 욕심들도 많군요. (웃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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