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강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이렇게 묻게 된다면 답변하기가 어렵다구요. 어려운 문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할 때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창조이상 완성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창조이상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느냐, 인간으로부터 시작되느냐? 완성이라는 이 말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되느냐? 창조이상 완성이기 때문에 창조물을 중심삼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물의 중심은 뭐냐? 인간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무엇 중심삼고 창조이상이 완성되느냐 할 때, 물론 여기는 인간 하면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들어가지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완성되는 겁니다. 그 남자 여자가 완성된다는 것이 도대체 뭐냐? 남자는 동으로 가고 여자는 서로 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말이냐? 서로 갈라진다는 말이냐 이거예요. 완성이라는 것은 갈라졌던 사람들이 합할 수 있고 헤어졌던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완성된 그것은 언제나 표준으로 남아져야 됩니다. 완성품이라는 것은 영어로 말하면 하나의 스탠더드(standard)입니다. 하나의 표준과 같아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측정할 수 있는 하나의 본형태가 되는 겁니다. 표준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의 완성의 표준이 무엇이냐? 하나될 수 있는 게 무엇이냐?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인간들이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은 경제문제, 돈을 생각하게 됩니다. 돈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말이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돈을 갖다 놓으면 싸우기가 쉽지 하나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지식을 가지고 논하게 될 때는 '아! 누가 더…' 하지, 지식이 똑같을 수 없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하나라도 더 알게 되면 '나는 당신보다도 하나를 더 안다. 내가 높다' 이렇게 된다구요. 또 권력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말할 때 힘의 세계도 밸런스, 균형이 잡혀야 됩니다. 균형이 안 잡히게 된다면, 안 잡힌다면 그건 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아무리 봐도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이상이 인간을 중심삼고 완성하는데 완성할 수 있는 그 하나의 중요 포인트가 뭐냐, 중심이 뭐냐 할 때에 이것은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 일방향,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가는 방향일 것이냐, 그것이 하나의 방향성만의 내용을 가진 사랑일 것이냐, 사방성을 가지고 사방을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사랑일 것이냐? 이렇게 볼 때 그야 물론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고, 동쪽으로만, 자기를 중심삼고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이 둘이 완전히 사랑의 완성체가 될 수 있는 그 사랑의 완성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포괄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덮고 남음이 있어야 됩니다. 품고 남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 품는 데는 아담 해와 둘만으로 품을 것이냐 할 때에,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인간만으로써 이 사랑이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동기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된 그 자리에서 품는 데는 이 인간세계와 우주를 품음과 동시에 하나님까지 품어야 된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겁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은 창조이상 완성해서는 뭘하자는 것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는 현재 신학이 답변을 못 하는 겁니다. 오늘날 기독교 기성신학을 중심삼고 볼 때, '피조물과 창조주는 상대할 수 없다. 피조물은 속된 것이고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다' 한다구요. 그걸 잘 몰랐어요. 거룩하다고 해서 높은 것만이 아니다 이겁니다. 제일 깊이 흐르는 지하천이 거룩한 것입니다. 날으는 새, 공중에 제멋대로 날으는 새, 그 새는 거룩한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거룩하다는 겁니다. 하나님, 거룩한 그분으로 시작된 모든 물건이 거룩한 뿌리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거룩한 모양이라든가 거룩한 형태, 거룩한 작용을 갖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존속하는 모든 존재들은 거룩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 자체, 만물의 중심을 놓고 말이예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 이 최귀(最貴)'라고 했는데, 만물을 가장 귀한 사람이 완성된 사랑으로 품는 그 권내는 모든 것이 거룩한 겁니다. 그 권내에 쓰다 남은, 먹다 남은 오이꼭지 하나가 있다든가, 혹은 버려진 폐물이 있다든가, 더러운 물건이 있다든가, 아무리 못 쓸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랑권 내에 있는 것은 다 거룩한 족속입니다. 높고 낮음의 등위(等位)가 있어 차이는 있을망정 자기 스스로 존속하는 입장에서는 거룩한 자리에서 살고 있는 겁니다. 인간의 사랑, 인간이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은 모든 인간을 품고 만물을 품고 하나님까지 품을 수 있는 사랑이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느냐? 창조를 해 가지고, 창조이상 완성을 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이루자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은 우리 원리의 규정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입니다. 주체적 존재입니다. 이렇게 한마디로 딱 정립돼요. 남성격을 갖춘 주체적 존재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 혼자 앉아 가지고 '아, 나 혼자 기쁘다' 이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그 절대자가 기쁨을 갖기 위해서는 혼자는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혼자는 불가능해요. 물론 우리 마음 중심삼고, 내 몸 중심삼고 가만히 있으면, 마음으로 생각하면 좋을 때가 있어 혼자서 웃을 수 있지요. 그러나 그것은 나 외의 존재와는 상관을 갖지 못합니다. 나에게만 해당하는 것입니다. 내 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것이 하나님 내에서 솟아나는 기쁨이라구요. 하나님이 '하하하' 하고 웃으면, 천지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서 웃을 수 있고 동화될 수 있는 기쁨을 열어 놓았습니다. 자기 내에서 혼자 껄껄거리는 게 아니예요. 아가씨들이 꿈 생각을 하면서 좋아서 깔깔거리는 것과 마찬가지의 그런 기쁨이 아닌 겁니다. 이건 표현적이요 능동적이요 포괄적인 기쁨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것은 제한을 벗어난 무한권까지 미칠 수 있는 기쁨의 내용이어야만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기뻐하려고 할 것이냐? 하나님이 웃는다면 어때요? 하나님이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에게 '하나님도 웃을 줄 아오, 모르오?' 하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그런 말을 하면 불경이지…' 한다구요. 그따위 말은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하나님의 웃음의 역사의 출발점이 어디겠느냐 이거예요. 웃는다는 사람은,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내가 제일 기쁘게 웃으려면 내가 제일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그 답은 틀리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렇게 얘기하다간…. 시간이 자꾸 가는구만.
왜 이렇게 문답식으로 얘기하느냐? 이러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접근할 길이 없어요. 이건 금시계가 아닙니다, 금시계. (시계를 푸시며 말씀하심. 웃음) 이건 싸구려예요, 싸구려. 이놈은 말을 왜 안 듣나? 나 하자는 대로 안 하고 자기 하자는 대로 하겠대. 요전에는 섰는데…. (웃음)
여러분들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있어서 서로 웃는데 무엇 중심삼고 웃을 거예요? 배고플 때, 마실 때 빈대떡 하나 놓고도 웃을 수 있지요? 무엇 중심삼고 웃을 거예요? 이런 것에 답할 때, 제일 멋진 답은 '사랑을 갖고 웃을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인간 웃음의 역사가 출발할 때 무엇 갖고 출발하고 싶었느냐고 묻게 될 때에, 그 웃음은 답변하기를 '물어 볼 것이 어디 있소? 참된 남자와 참된 여성이 참으로 진정 사랑하는 자리에서 웃기 시작한 것이 웃음인 내가 출발했던 역사일 것이다' 할 것입니다. 그 답변이 틀렸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틀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이 이상을 논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理想)의 출발점이 무엇이겠느냐? 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웃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 웃는 자리에서 베풀 수 있는 하나의 내용물이 뭐냐? 아담이 말하기를 '하나님, 내가 미남자로 생겼지요?' 할 때, 하나님은 '이놈 고얀지고, 내가 만들어 놨는데 이 야단이야!' 이럴 겁니다. 또, 여자가 '나 이렇게 생겼소. 앞을 보나 뒤를 보나, 동서남북으로 보나, 올려다보나 내려다보나, 암만 쓸고 닦고 봐도 내 아름다움은 자랑할 만하지요?' 할 때 하나님은 '이년 같으니라고. 내가 만든 것 가지고 야단이야' 이런다구요. (웃음)
오늘날 인간세상에서 자랑하는 사람은 '나 미남자야', '난 미인이야. 어디든지 빠지지 않아. 기분이 좋아!' 이러지만 그건 안 통해요. 하나님에게는 안 통한다 이겁니다. 아무리 잘난 일등 미남이 있다 하더라도 그 일등 미남보다도 더 일등 될 수 있는 미남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계시는데, 그분이 뭘 그렇게…. 그러나 한 가지 문제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문제 되는 것이…. 이런 얘기 하면 불경스럽겠지만 할 수 없다구요. 알아들어야지요.
하나님을 걸어 넘길 수 있는 비결이 뭐겠느냐, 꼬여 넘길 수 있는 비결? (웃으심) 하나님을 꽁꽁 묶어도 하나님이 싫지 않고 더 묶어라 할 수 있는 비결이 없을까요? 그런 비결이 있다면, 욕심 많은 사람이 뛰쳐 나와서 '아이구, 문선생 나에게 먼저 가르쳐 주소' 이럴 것입니다. 귀를 나팔귀로 만들어 가지고 이러려고 할 것입니다. 거 알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을 꽁꽁 묶어다가 자기 안방에다 갖다 놔도 하나님이 천년 만년 떠나고 싶지 않고 그냥 그대로 있어도 좋다 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무슨 비법이 있다면 그 비법을 인간들은 다 쓰고 싶은 거예요. 나도 그런데 뭐. 여러분도 그래요? 「예」
하나님을 꽁꽁 묶는다면 무슨 노로 묶어야 돼요? 참된 사랑으로 꽁꽁 묶는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손가락을 요만큼도 남겨 놔서는 안 된다. 완전히 감아 다오. 완전히 묶어라' 이럴 겁니다. 하나님이 세포가 있다면 세포 자체도 '야야, 내 세포까지 안 풀리게 꽁꽁 묶어 다오' 이럴 겁니다. 그럴 수 있다면 '참된 사랑의 줄로 꽁꽁 묶어 다오' 할 것입니다. 이럴 때 하나님은 '저 새달 새 아침에 새벽부터 불경스러운 말 하네. 에이, 고얀지고. 문 아무개 저러니까 돌아다니며 욕을 먹는 구만' 이러겠나요, 하나님이 기분이 좋겠나요? '그 녀석 거 쓸 만한데' 그럴 거 같아요? 어때요? 첫번이예요, 다음번이예요? 「다음번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웃음) 이렇기 때문에 해먹는 거예요. 일을 해먹는 거예요. 손짓하면 눈을 꺼벅꺼벅하며 통하는 뭐가 있기 때문에 일도 해먹고 말도 해먹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돈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그건 전부 다 하나님의 속성권 내에 무엇이든지 가능한 것이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어디 있노?' 하겠지만, 아니예요. 사랑만은 마음대로 못 하게끔 하나님 자신이 만들었다는 겁니다. 이러면 돼요. 답이 되는 겁니다. 사랑만은 하나님 자신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겁니다.
자, 나 혼자서 '내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 아이구, 좋아. 내 사랑' 이러면 미친 녀석 아니예요? (웃음) 그건 미친 녀석이지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이런 조그마한 풀잎을 가지고 보고 웃으면 그건 미치광이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거 없이 이랬다면 그건 미치광이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의 대상이라는 것은 무한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작은 의자 어디 갔나요? 1960년도 우리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내가 기념으로 이걸 줍니다. 영원히 기억하소' 그래서 그걸 보관하고 있다면, 그걸 볼 때 그것이 귀하겠어요, 안 귀하겠어요? 어머니를 무시해 버리고 '우리 어머니보다도 더 귀한 거야' 이렇게 될 때 '그거 뭐요? 어머니보다 더 귀한 것 있소? 세상에 그렇게 무시할 수가 있소?' 하며 뾰로통해 가지고 뭐 어쩌고 어쩌고…. (웃음) '요것 보시오, 요것. 아무때 아무때 당신에게 사랑의 표시로 줬던 것으로 당신보다 귀한 것이 아니요? 틀렸소? ' 하면 '헤헤' 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라구요? 사람이 아니고 사랑이라구요. 비슷하다구요. 사람은 네모지고 사랑은 동그라미예요. 동그라미 그리는 데는 사랑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 아이들이 동그라미 잘 그리지요? 아이들이 그림 그릴 때 하나 쭉 그었다가는 삼각형을 그린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동그라미, 동그라미는 좋거든요. 하나 그리게 되면 좋거든요. 그게 면적이 얼마나 커요? 하나 조그마하게 그리면 이 그림 전부가 동그라미에 다 들어가 버리니까 점령되는 그 쾌감이 느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동그라미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그래, 동그라미 노래도 있잖아요?
자,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같이 웃겠소, 울겠소? 웃을 수 있겠소, 울 수 있겠소? '하나님이 웃지 뭐 우나?' 이거예요? 우리 인간은 누굴 닮았소? 「하나님요」 봤어요? 봤어요? 보긴 못 봤지만 그렇게 생각해 줘야 하나님도 좋아할 것 같아요. 왜? 하나님 닮았다고 해야….
그러니 여러분들 부처끼리 말이예요, 오래 살다 보면 잘난 아들딸 못난 아들딸 뭐 알록달록하게 낳는데, 제일 아름다운 애기를 대해서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쟤는 누굴 닮았어?' 하면 어머니는 '아, 누구 닮긴 누굴 닮았어? 나 닮았지' 이러고, 아버지는 '그런 게 어디 있어? 나 닮았지' 이런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닮은 것을 좋아한다는 겁니다. 왜 그게 좋아요? 자기 닮은 걸 왜 좋아하느냐? 아들딸은 사랑의 대상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도 필경 사랑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자기 닮은 사람을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제일 좋아하니까, 만물지중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원숭이가 아니라, 원숭이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자신이 '나는 하나님 닮았다'고 하더라도 불경스러운 말이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면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 무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만 하나되는 것이냐?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과 동시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영생의 주체자 되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을…. 하나님한테 '하나님이여, 당신이 받고 싶은 사랑이 영원히 가는 사랑이요, 순간 가는 사랑이요?' 하고 물으면 '순간이라는 것은 말도 말라. 나는 영원서부터 시작했으니 영원한 것이지' 이렇게 대답한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영생하는, 영원히 가는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랑을 누구하고 한다구요? 원숭이하고? 하나님 혼자? 하나님도 대상이 있어야지요. 남자가 아무리 내 사랑 내 사랑 해도 대상이 없으면, 내 사랑이라고 천년간 그래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없어 가지고 천년 만년 그 이상을 아무리 노래했댔자 그건 소용이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별수없어요, 사랑 앞에는. 대상을 찾아가야지요. 이래서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인데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는 인간은,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주체인 동시에 영생의 주체이기 때문에 영생의 주체가 되는 분의, 그 영원한 사랑을 추구하는 분의 대상 자리에 서 있는 인간은, 이 사랑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영생을 받을 수 있다는 논리적 근거를 여기서 캐치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영생은 무엇으로부터 시작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은 하나님의 돈이 아니고 하나님의 권력이 아니고 하나님의 지식이 아닙니다. 진리가 아닙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 한 예수님의 말 가운데도 하나가 빠졌는데 사랑이 빠져 있습니다. 사랑을 뺐다 이겁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해야 되는데 사랑을 뺐다는 거예요. 이것을 앞으로 성경에 집어 넣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말 한다고 '오, 불경스러운지고…' 할 거예요. 무식한 녀석들, 모르는 녀석들은 그러지만 하나님한테 물어 보게 되면 '그렇고 말고' 하는 겁니다. 그래, 문선생 말이 맞는 것 같소, 틀린 것 같소? 「맞습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이 자리에 왔으면 뭐라고 할까요? '그것 처음 듣는 말이야. 이단 아닌가, 이거?' 눈이 둥그래지고 뒤집어져서 튀쳐 나올 거라구요. 그 눈알만 툭 튀어나와도 하나님이 '저 못난 녀석 저거 저거 저거…' 이럴 거라구요.
하나님은 무엇을 좋아한다구요?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안방이 아닌 바깥에 있는 사랑방, 그 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이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딱 관이 서 있어요. 이론적입니다. 맹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그렇게 믿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창조이상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 뭐예요? 영원한 생명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영원한 대상으로 설 수 있는 인간이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 관계를 맺어서, 비로소 어느누구도 가할 수도 없고 뗄 수도 없는 완전한 자리를 만든 것이 이상실현한 자리라고 보는 겁니다. 거 괜찮지요? 귓맛이 쓰지는 않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밤에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 이것 봐라, 어디 틀린 점이 있으면 내가 물어뜯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생각을 많이 해도 여러분보다 내가 머리가 크다구요, 덩치도 크지만 말이예요. 큰 머리로 오죽 생각 많이 해보고, 오죽 들춰 보고, 오죽 비교해 봤겠어요? 또,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맹목적인 사람을 용납 못 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만큼 알고, 이젠 덮어놓고 믿어도 괜찮을 겁니다, 알았으니까. 하나님은 뭘 좋아한다고?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인데, '남자 여자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좋지만 우리 둘이 싸우는 건 괜찮소'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보라구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나되려면 말이예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오른손하고 왼손하고 몇 도 달라요? 똑같다고 보지요? 그렇지만 180도 다릅니다. 이게 180도 다른 자리에 서 있다구요. 이건 그냥은 하나가 안 돼요. 이게 하나돼요? 평행선상에서는 하나 안 돼요. 그러니까 돌아가야 돼요. 사랑이 움직이는 데는 운동이 가능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는 '야, 이렇게 하나되자. 그냥 하나되자' 해도 안 돼요. 어느누구가 하나 180도로 변해야 돼요. 남자 중심삼고 여자만 변해라…. 이런 얘기 하다가는, 기초를 닦는 얘기를 하다가는 본말을 못 하겠구만. 그래도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오늘. 벌써 30분이 지났네. 야! 시계야 가지 마라, 너. 응. (웃음) 감독하는 분이 앉았구만. (웃음)
여자들은 얼마나 말이 빨라요? 여자는 왜 말을 빠르게 하도록 만들었느냐 하면 언제나, 좀 섭섭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잘 알았다구요. 그러니 말로라도 때워 먹어야지요. (웃으심) '자기는 움직이지 않고 나만 움직이래. 나도 안 움직일래' 이런 성격이 농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 하나되자' 할 때 그냥 '하나되자' 이거예요? 남자의 오른편, 오른편 자체는 힘을 말하는 거예요, 오른쪽은. 힘을 말해요. 남자가 이래야지요. 여자가 와서 덮어야지, 이러면 큰일이라구요. 여자가 위가 되거든. 그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우리 원리를 알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불평하지 않게 하려니 할 수 없이 하나님께서 '90도씩 돌아라, 제껴라!' 한 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가라 이겁니다.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왜 웃어요?
얼마나 공평한가 보라구요. 그러니까 90도씩…. '야야, 15도에 있으면 45도 돼라 돼라' 할 때 '아이구 저 영감 싫어' 할 거라구요. 그러나 싫지만 할 수 있어요? 싫긴 싫지만 '아이구, 필요해. 매를 맞지만 필요해. 아이구, 필요해' 이래 가지고 할 수 없이 바들바들하면서도 90도를 돌아 떡 맞서는 거예요. 맞서 가지고는 가만있다가, 생각할 때는 몰랐는데 만져 보니까 별천지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나 그거 모르겠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저 아주머니는 이런다구요.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내가 어둡지만 잘 봅니다.
그래서 똑같이 90도 선상에 서서 '사랑은 하나돼야 된다' 하는 논리를 세워야 여자도 '그래' 하고, 남자도 '그래, 억만 년 가도 불평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가던 길을 다 돌려 버리고 여자를 대해서 90도 방향으로 돌아서야 되는 겁니다. 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건 남의 여자 대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여자에 대해서 그러는 거예요. 또, 여자는 자기 남편 대해서 그러는 거예요. 자기 남자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90도 방향을 맞출 수 없는 남자 여자들은 참된 사랑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는 통일교회에 와서 처음 듣는 얘기지요. 저기 우리 세일관광 사장인가? 거 모르는 분들이 많이 왔구만.
자, 90도를 갖다 맞추어야 되겠는데, 사람은 언제나 왜 서서 다니느냐? 그거 연구해 보았는데, 90도 맞추는 방향에 언제나 보조를 맞추어서 일생 동안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간에게 제일 바람직한 것이기 때문이예요. 즉, 나는 90도를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인간만이 서서 사는 거라고 봅니다. 근사하지요? 암만 답을 낸다 해도 그 이상의 답을 낼 수 있어요?
그러면 나는 왜 이렇게 서서 90도를 맞추고 다니느냐? 뭘하자고? 동서사방에서 언제나, 이상적 사랑의 각도를 어디에나 맞출 수 있기 위해서 나는 서서 다닌다! 기분 좋지요? 궁둥이가 아무리 뒤에 있더라도 '아이구, 궁둥이 이놈아, 너 좀 앞에 가서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고 쓸어 주는 거예요. 쓸어 주는 데는 딴 사람이 쓸어 주지 주인이 궁둥이 쓸어 주는 사람 있어요? 무릎은 쓸어 주지만. '아이구 불평이야. 왜 여기 붙었어?' 그러지 말라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90도를 대해야 할 텐데 나온 부분은 궁둥이 너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먼저 대하는 거야'라고 말을 하면 기분 좋다는 겁니다. 그렇게 말을 한다면 궁둥이도 좋아한다는 거지요. 뭣 중심삼고? 「사랑」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구요.
인간은 왜 서서 다닌다고? 왜 서서 다닌다고, 이 쌍것들아? 가르쳐 줘도 모르니 쌍것들이지. 대답을 해야지. 왜 서서 다닌다고? 「90도 맞추기 위해서요」 응. 동서사방으로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90도를 맞출 수 있는 사랑을 대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하늘땅이 좋아하는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 90도를 맞춰 서느니라! 그래, 서서 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괜찮다는 겁니다. '서서 살자' 하지 '앉아서 살자' 안 한다구요. 늙어 죽더라도 서서 걸어다니다가 죽지 앉아서 살다가 죽겠다는 사람 없다는 겁니다.
자, 90각도를 딱 맞춰서 남자 여자가 이렇게 떡 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 가요? 하나님 사랑은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 사랑은 어디에 갔겠나요? 하나님 사랑이 여기 위에 있어야 되겠어요, 아래에 있어야 되겠어요? 저 오른쪽 끄트머리에 있어야 되겠어요, 왼쪽 끄트머리에 있어야 되겠어요? 어디에 가야 돼요? 「저 위에…」 밖에 나가 있어야지요. 어디에 있어야 되겠어요? 속에, 속에 있어야 돼요. 귀한 물건은 딱 쥐고…. 어디에 쥐나요? 바깥에다 쥐고? 안에다 쥐고 꽉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렇게 쥐고 살아요. 복중에서는 대개 이러고 있다구요. (시늉하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은 이성성상이예요. 이성성상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는 이렇게 딱…. 일년 열두 달 중심삼고 춘하추동 사계절이 딱 하나님을 싸 가지고 돌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다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는 어떻겠나요? 하나님이 여기 들어오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아담 해와가 전부 다…. 물은 100도에 끓어야 김이 나지요? 김이 나야 끓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 김 날 때까지는 내가 속에 들어갈 수 없다 이겁니다. 속에 들어가 놓으면 남자나 여자나 사고가 생긴다는 겁니다. 사랑을 느껴 가지고 '아하!'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춘기 시대의 청소년들의 마음은 부풀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우주를 집어 넣어도 하하하 웃는다는 겁니다. 시인 아닌 사람 없고, 대해(大海)도 다 집어 넣을 수 있게끔 그렇게 크다는 겁니다. 그렇게 돼야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 있더라도 답답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질식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그렇게 될 때까지 기다렸다는 겁니다. 그거 따먹지 말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과일? 미친 것들이예요, 미친 것들. 알고 보니까, 영계에서부터 다 조사해 보니까 그렇게 믿는 사람은 절대 천국 못 간다구요. 내가 천국 못 간다면 못 가요. 이 이상 못 간다구요.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이런 말을 한다고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거 누가 이단인지 가 보지. 조사해 보지, 누가 맞나.
거 잘생겼구만. (웃음) 나도 감상을 하면서 얘기해야 재미있지 뭐, 얘기만 하면 무슨 재미 있나요? 불평할 줄 아니까 남자 여자가 닿을락말락하기 전에 싹…. 여러분 그렇지요?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스파크되기 전에 우르릉 소리도 하고 우아악 터지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뭐 가슴이 울렁거린다고 하지요? 난 그건 모릅니다. 울렁거리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그런 뭐 어떻고 가슴이 끓고 뭐 뜨겁고…. 우으응― 해서 스파크하기 전에 우 으응― 하고 하나님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거 왜? 사랑이 왜 위대하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불러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라고 했는데, 알파는 무슨 알파예요? 하나님이 알파가 된다면, '아이구, 황금만능 알파 하나님!' 하면 기분 좋아요? '아이구, 지식만능 알파 하나님!', 그다음엔 '아이구, 권력만능 알파 하나님!' 이러면 기분 좋아요? 하나님은 알파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는데 무슨 하나님이예요? '아!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알파 하나님!' 할 때, 하나님은 '그 녀석!' 한다구요. (웃음)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이게.
그다음에 또 오메가 하나님인데 오메가 하나님은 뭘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싶다는 겁니다.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사랑 갖고 영원히 활동하고 움직이고 싶다는 겁니다. 거 오메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 알파라면 오메가의 대상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90각도로 닿기 전에 소리가 난다면, 전부 다 우웅 하면 하나님이 '오, 이제는 때가 됐구나. 날 잡아당기는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인력으로 잡아당긴다는 겁니다, 지남철같이. 하나님이 쓱 움직이기 시작하면, 하나님과는 수직관계입니다. 종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딱 서게 될 때, 번개가 딱 쳤다면 하나님하고 인간이 달라붙었을 것이 아니냐? 번개치면 그렇잖아요? 여러분, 전기 코드 플러스 마이너스가 스파크되게 되면 달라붙지요? 거 달라붙으면 딴딴해져 버린다구요. 굳어 버린다구요.
자, 인간이 90각도로 딱 조정하고 하나님이 들어와 있어 가지고 사랑을 하여 스파크됐으면 그 빛에 의해 천지가 아뜩해진다는 겁니다. 태양빛 보고도 눈이 깜빡해지는데 말이예요. 여러분 사진 찍을 때, 플래시를 터뜨리면 눈이 뺑 하지요? 우주의 사랑의 플래시가 폭발되는 그때는 우주의 모든 만물은 눈을 감았다가 번쩍 뜬다는 겁니다. 번쩍 뜨고는 우는 것이 아니라 하하하 웃음 바가지가 터졌을 거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런 논리가 성경에 없는데 왜 그런 말을 해요? 나는 추리력으로 그렇게 얘기했는데 하나님이 이걸 좋아하지 않으면 그 하나님 나 필요 없어요. 그걸 좋아하지 않는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뭐가 필요해요? 밥을 갖다 주나, 옷을 갖다 주나, 집을 갖다 주나? 하나님이 뭐 필요해요? 단 한 가지 필요한 것은 사랑 보따리예요. 사랑 보따리를 갖다 주기 때문에 내가 필요로 하지요.
우리 같은 사람이 일생 동안 하나님을 지고 다니면서 감옥을 얼마나 다니고 욕을 얼마나 먹었나요? 세계 역사상에 제일 욕 많이 먹은 사람을 단 한 사람 꼽으라면 '그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오' 하더라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할 사람은 세계에 없다는 겁니다.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욕 많이 먹은 챔피언이예요. 그렇지만 그 욕먹은 것 다 잊어버리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때문이예요. 그 맛이 어떻다는 것을, 그 재미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어요? 「예」 창조이상의 완성이 뭐예요? 창조이상 완성은 인간 완성입니다. 인간 완성을 말하는데 인간 완성이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철학적으로도 문제가 돼요. 지금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문제예요. 간단한 겁니다.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예요. 이걸 알면 돼요. 간단해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뭐냐 이겁니다. 남자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랑. 맞지요? 「예」 거 안 맞다는 사람 다 쫓아내라구요. 그런 사람은 몽둥이로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거예요. 때려 죽이라구요. 그럴 사람은 없으니까. 때려 죽일 사람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 「사랑」 사랑.
왜 남자는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해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의 사랑을 못 찾겠으니, 절대적으로 사랑을 필요로 하는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 필요로 하지 않고는 절대로 사랑이 찾아지지 않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라는 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여자도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도둑놈 같은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살면서 매일같이 싸움하고 그저 물어뜯고 이러다간 다 울고불고 갈라지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멋대로 결혼 못 했지만, 선생님이 강제로 해줬지만 강제로 갈라질 수 없다는 것을 안다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강제로 해줬지만 강제로 갈라질 수 없는 것을 아니 얼마나 차원 높은 사람들이예요? (웃음) 근사하지요. 안팎을 갖추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도는 것뿐이 아니고 이렇게도 돌 수 있는 사람이예요. 팔자를 그려 가지고, 팔자만이 아니라 팔자를 싸고 돌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통해 강제로 한번 결혼해 보지요. 내가 결혼 안 시켜 주는 것보다 나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끼리 결혼하면….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것보다 내가 강제로 해주는 것이 그 뭐 무엇이라도 낫지요. 왜? 내 눈이 여러분들 눈과는 다르거든요. (웃음) 촉감이 빠르거든요. 그건 안다구요.
자, 이젠 그만해도…. 시간이 많이 갔어요. 이러다간…. 15분만 지나면 한 시간이 되는 구만. 15분 동안에 다 끝내자구요, 더 하자구요? 「더 해요」 국민학교식으로 말한 것이 섭섭하지만 할 수 없다구요. 이래 놓아야 하나님에 대한 실감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딴 데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 무소부재라는 말은 하나님이 아무데나 있지 않다는 겁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소부재예요. 나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소부재할 수 있어요. 특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는 데는 주인이 있어요, 주인이. 척척 주인을 아니 주객이 전도가 안 돼요. 저세계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사랑을 기조로 해서 모든 것이 조종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짓고 자기 이상 위했다는 겁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야, 너희들은 내가 지었으니 나를 위해라' 이런 하나님이 되었다면 그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에게는 필요 없어요. 할 필요 없다는 겁니다. 독재자의 사랑이지요. 하나님이 사랑이 필요했다는 것은 사람을 놓고 하나님이 미칠 듯이 자기 위신과 처신을 잊어버리고 돌았다는 겁니다.
사람을 지어 놓고, 사람을 놓고 하나님이 이 구형을 이렇게 돌듯이 사방으로 전부 다 알맹이같이 해 가지고 그저 안 돈 데가 없다는 겁니다. 싸 가지고 움직였다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했으니 너희들이 성숙되면 나를 싸고 돌아라. 내가 너희들을 싸고 돌았으니…' 이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인간을 위해서 꽁꽁 싸고 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너희들이 사랑을 하게 될 때는 너희들이 하나님을 꽁꽁 싸라'는 겁니다. 이게 주고받는 이치가 아니예요?
거기서 영생이 연결되고, 그럼으로써만이 동등한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사랑만이 상속권이 있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은 동위권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그가 오른쪽에 가면 난 왼쪽에 가고 그가 윗쪽에 가면 난 아랫쪽에 가요. 그가 아랫쪽에 가면 난 윗쪽에 가는 겁니다. 동위권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우리 할머니들이 여기에 와서는, 선생님 앞에서는 쥐같이 이러고 있지만 집에 가서 영감 보게 되면, 장관 지낸 영감들이 떡 있으면 '여보 이게 뭐예요, 이게? 나 교회 갔다 왔는데, 물 좀 준비하랬는데 왜 안 했어요?' 하고 불평합니다. 그러면 '내가 깜박 잠이 들어서 그랬구만' 이런다구요. 좀 이해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이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랑은 대등한 권한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평등이란 말은 생리적 기관을 통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 말이라구요. 인류평등이란 말도 그 사랑 없이 평등하겠나요? 잘난 사람이 있고 못난 사람이 있는데 평등이예요? 주먹같이 생기고 메주덩이같이 생기고 호박덩이같이 생기고 별의별 사람이 있는데 동등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이란 말도 사랑이 없으면 성립이 안 되는 겁니다. 통일이란 것도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통일하나요? 미친 놈, 미친 말이지. 사랑만 갖다 놓으면 누룩같이 통일되는 겁니다.
자, 오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관점과 우리'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는 관점, 포인트가 뭐예요? 우주를 바라볼 때, 누굴 바라보겠어요? 하나님을 바라보겠어요, 누굴 바라보겠어요? 우리 인간을 바라본다 이겁니다. 기분 나쁘지 않지요? 그런데 인간이라는 것이 왜? 인간 자유 의사로써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고, 동으로 갈 수도 있고 서로 갈 수도 있습니다. 왜? 돌려니까.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은 원형으로 돌려니 동서남북, 상하고저, 전후좌우 다 이래야 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디에나 거침없이, 위에도 가고 싶고, 아래에도 가고 싶고, 동으로도 가고 싶고, 서로도 가고 싶고, 남북 어디에나 마음대로 가고 싶어합니다.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 옆에 와 있고 싶지요? 그렇지요? 「예」 그런 겁니다.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지요? 「예」 그런 거예요. (웃음) 거 왜? 따라다니는 게 나쁜 게 아니예요. 왜?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고 싶다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돌고 싶다는 겁니다. 우주는 돕니다. 태양계도 전부 다 돌고 있고 이 은하계도, 일천억 개 되는 은하계가 돌고 있습니다. 이 은하계 같은 것이 수천억 개 들어가 있는 이 대우주가 돌고 있는 겁니다. 핵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높은 데, 낮은 데, 먼 데, 가까운 데, 전부 통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겁니다. 이것이 무엇 때문에 가능하겠어요? 무엇 때문에 그게 가능하냐 말이예요. 사랑으로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사랑은 무한히 높은 곳, 무한히 낮은 곳도 갈 수 있는 겁니다. 거리를 초월해 있는 겁니다. 여러분의 선조들, 선열들이 전부 다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앉아 있는데…. 어디 좋은 천국은 옛날 사람이 갔겠어요, 후대 사람이 가겠어요? 답변해 봐요. 후대 사람이 갈 거예요, 선조들이 갈 거예요? 후대요 여러분들이 가면 거기에는 쭉 몇천 대 할아버지들이 다 앉아 있는데 손자인 내가 할아버지 뒤에 가서 '난 높은 천국 가야 되겠소' 하면 거 통해요? 절대 못 통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이 말이예요, '아이구, 주님 오시옵소서' 한다구요. 그래 주님보다도 낮고 싶어요, 높고 싶어요? 주님보다도 낮은 자리에 가고 싶어요, 높은 자리에 가고 싶어요? 「높은 자리요」 얼마나 욕심이 많아요? '하나님 우편' 이러고 있잖아요? (웃음) 우편이 낮다는 말이예요, 높다는 말이예요? 「높다는 겁니다」 높다는 것이 아니야?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높고 싶어요, 낮고 싶어요? 높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하나님이 높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을 안 가르쳐 줬다면….
세상 사람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예요. 그렇잖아요? 천국가 가지고 하나님 보좌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어요, 안 올라가고 싶어요? 하나님이 면류관을 떡 쓰고 있으면, 그 면류관 위에 살짝살짝 나비와 같이, 천사와 같이 날아다닐 수 있으면 그거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거 안 하고 싶은 사람은 손들지 마' 하면 다 들 거라구요. (웃으심) 하나님 면류관 꼭대기에서 곡예사가 말이예요, 줄타는 것처럼 그렇게 하고 싶다는 겁니다. '거 해도 좋아' 할 수 있는 법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할아버지 상투 끝을 말이예요, 이런 말 하면 실례지만, 손자가 자기 자지를 할아버지 상투 끝을 가지고 매면 할아버지가 볼 때에, 그 손자를 때려 죽이겠어요, 안 때려 죽이겠어요? 법으로 말하면 때려 죽여야지요. (웃음) 이건 뭐 웃을 일이 아니라 사실 얘기입니다. 그걸 보고 할아버지가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할아버지, 나 여기 있소' 하며 손자가 떡 버티고 서서 '할아버지는 암만 높다고 해도 내 아래에 있소' 이러면 '당장에 즉결처분!' 그래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럽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소? 「예」
하나님은 누굴 닮았다고? 「우리 닮았습니다」 우리 닮았다구요.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 가지고 버티고 서서 '하나님, 나보다 높은 줄 알았더니 낮구만' 해도 하나님은 '그래 그래' 할 수 있는 하나의 답이 있나니, 그건 참사랑의 길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욕심 많은 문 아무개가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만들고 욕을 먹어요. 세상에, 역사 이래 나 이상 욕먹은 사람 어디 있어요? 그건 세계가 공인하는 겁니다.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 역사에 있어서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건 레버런 문입니다. 그건 서구 사람 전부 다, 세계 사람 50억 인류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멋지게 산다. 저 사람들은 멋지게 살아' 하는 건 무엇을 두고 말하느냐? 돈 많아서 고급 링컨 차, 벤츠 차를 타고 다닌다고 멋지게 사는 거예요? 구루마를 타고 다니더라도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참된 사랑을 품고 있으면 멋진 거예요.
그래서 나는 사랑의 천국 가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돈 천국 가야지요? 여러분은 무슨 천국 갈래요? 지식 천국, 힘 천국? 답이 간단한 거예요. 무슨 천국 갈 거예요? 천국이 여러 개 있다면, 힘 천국이 있다면…. 힘 천국도 있을 거예요. 또, 지식 천국도 있을 겁니다. 그다음엔 말이예요, 노름 천국도 있을 거라구요, 노름. (웃음) 노름꾼들은 손가락 잘라먹고도, 여편네 팔아먹고도 또 한다는데 거 얼마나 하고 싶으면 그러겠어요? 노름 천국도 있을 거예요. 다 있지만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겠어요? 어느 천국 가고 싶어요? 「사랑의 천국입니다」 사랑의 천국? 「예」 사랑의 천국이 이 안방 가운데 조그맣게 구멍 뚫어진 그것만큼 작은 거예요, 큰 거예요? 「큰 겁니다」 큰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큰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어요? 「예」 (웃음) 얼마나 답답해요? 하나님은 무한하게 큰 분이신데, '아이구 하나님, 나 사랑 좋아합니다. 내 사랑 땅에 들어오소' 할 때, 하나님이 '들어가겠다' 하면 하나님의 발끝이나 넣을 만큼 넓어요? 손끝이나 넣을 만큼 넓어요? 아이구, 됫박쪽보다 더 좁아 가지고 답답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패들이 이 자리에도 수두룩하게 앉아 가지고 버티고 있어요. '나 잘났지. 누가 나 건드리면 큰일나' 하며 말이예요. 얼마나 답답해요?
자, 하나님의 눈 하나가 여러분의 속에 들어가 가지고 24시간 그저 눈이 활동하더라도 벽에 부딪치지 않는다 하는 마음 보따리 갖고 있어요? '하나님의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 가지고 24시간 마음대로 활동하기 좋소, 조금도 부딪치지 않습니다. 안전지대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마음이예요? 얼마나 답답해요? 시어머니가 한마디 뺑 하면 '아이구, 저놈의 할미 어서 죽지' 이러지요? 남편이 한번 꽝 하면 '아이구 팔자 사나워, 아이구 팔자야. 어쩌자고 저런 새끼를 만나 가지고 살게 됐나' 이렇게 속으로 욕을 하고 저것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죽었다고 생각할 때는 '아하' 이런다구요. 그러고 살고 있잖아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의 배포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배짱은 커요, 작아요? 「큽니다」 배짱에 들어가 봤어요? (웃음) 어디 서울 운동장만해요? 올림픽 경기장만해요? 「더 큽니다」
'사랑의 비행기를 날리게 될 때에, 비행기 가는 데 있어서 얼마든지 그걸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내 마음이야'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좁아요? 일전 가지고도 남게 되면 '절반 쪼개지 않으면 못 가져, 내가 못 가져도 좋으니, 그 돈 못 쓰더라도 쪼개야 돼' 이럽니다. 이러니 얼마나 답답해요? 그래 가지고는 기성교회 믿는다고 성경 찬송가를 가지고 '하나님, 나 왔습니다. 복받으러 왔어요' 이런다구요. (웃음) 아이구, 나 그 기성교회 사람한테 욕을 먹는 것이 다행이지 난 거기 못 가요. (웃음) 거 냄새도 못 맡아요.
자, 하나님의 눈이 얼마나 높겠소? 하나님이 생각할 때 세계를 먼저 생각하겠나요, 자기를 먼저 생각하겠나요? 「세계요」 하나님의 이상은 우주적이예요, 우주적. 우주를 조각돌같이 놀리고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입니다. 하나님을 왜 이렇게 쩨쩨하게 만들어 놨어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주일날 교회 가는데 운동화가 바닥이 닳아 가지고 구멍이 났다고 상점에 가서 새 신발 사 신고 가면 안 되는 거야. 그 발바닥 나온 걸 신고 가야 그것이 참이야' 이런 식이라구요. 그거 주인이 볼 때, 못난 자식…. 사람이 주인이지요. 가고프면 가고 말고프면 마는 겁니다. 쩨쩨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사실은 욕을 먹어야 정신이 든다구요. 욕을 먹어야 정신을 차리는데 욕을 먹고 매를 맞아야 '아이구, 그거 그래 그래' 그런다구요.
이제 한 시간 됐어요. 하나님의 관점이 얼마나 높은 거예요? 여러분 천년 만년, 수천 년을 넘고 넘어서 생각을 해도 하나님의 생각에 미치지 못하겠다고 해서 눈을 떠 보니까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생각할 때 '아이구, 내가 너무 올라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저 아래에 있겠지' 하겠지만 아닙니다. 암만 아래를 찾아봐도 없다구요. 네가 높으니만큼 나 또한 높다 이겁니다. 그게 멋이예요. 하나님이 그래서 좋다는 겁니다. 멋지다는 겁니다. '우리 남편 그저 조그마한 줄로 알았는데 사회에 나가니 높구만' 이게 근사하다는 거예요. 낮다면 무한히 낮을 수 있고 높다면 무한히 높을 수 있는 겁니다.
그 눈은 무엇을 바라고 있느냐 이겁니다. 무슨 요사스럽게 돈을 중심삼고 '우리 교회 잘 지었으니, 내가 기부금을 많이 냈으니 천당간다' 그 따위 똥개 같은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헌금 뭐 몇억 한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오냐, 너 복 주겠다' 이런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우리 인간에게는 필요 없어요. 그런 하나님은 우주에도 필요 없어요. 그것은 시장 가운데 있는 잡복점에서 그저 팔고 사고 하는 놀음이지 궁전에서 하는 놀음이 아니예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임자네들과 하나님의 관점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높은 겁니다. 영원 끝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은 영원 끝을 바라봐요? 생각이 영원 끝을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생각 해요? 당장에 눈앞에만….
문선생은 자그마치 40년 고개를 넘어 가지고 바라보다 보니 이젠 유명해졌어요. 내가 차지한 자리를 누가 점령하지 못할 만큼 유명해졌다구요. 그런 분이 누구예요? 그분이 누구예요? 어느 상점의 주인이예요? 내 아버지예요. 아버지라는 분의 그늘 밑에 있으면 아버지를 닮아야 될 것 아니예요? 왜 그리 좁아요? 통일교회 젊은 놈들, '교역자 노릇을 하는 것보다 회사에 취직하면 월급을 좀 더 받지. 교역장 하면 월급을 조금 받는데 가겠어?' 합니다. 똥개들이예요, 전부 다.
찾아다녀야 돼요. 무얼 찾아다녀야 돼요? 돈 찾아다녀야 돼요? 천당에 갔을 때 보리밥 먹고 챔피언이 되었다고 해서 '너는 지금까지 이밥 먹은 챔피언 후보자들보다도 보리밥 먹고 생활했으니 챔피언 상금 못 타' 이래요? 요즘에 임춘애던가요? 「임춘애」 임춘애. 못 먹고 그저 굶고 뛰었다고 해서 국민들이 다 가슴 아파하더라구요. 나 무정한 사람인데도 그것을 보고 '내가 미리 알았으면 좀 도와줄 걸' 하며 후회가 되더라구요. 나는 무정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유정한 사람이지요? (웃음) 나보다 낫다구요.
그래 그 사람이 4백 미터? 8백 미터에서 챔피언이 됐는데, 아시아 챔피언이 됐는데 그 상 탔나요? 금메달 탔나요, 안 탔나요? 탔어요, 못 탔어요? 「탔습니다」 어떤 것이 영향권이 컸어요?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서 임춘애가 금메달 탄 것하고, 고기에 이밥에 갈비 짜박지를 집어 던지듯 먹으면서 챔피언이 되겠다고 했다가 낙제한 사람을 볼 때 어떤 게 높아요? 어떤 것이 더 가치 있어요, 어떤게? 「임춘애요」 고생을 하고, 못 먹고, 못 입고, 욕을 먹고, 천대받다가 챔피언이 되면 그것이 더 가치가 큰 거예요.
문선생이 지금은 2천 년의 기독교, 전세계, 전종교인으로부터 반대받다가 종교계의 챔피언이 됐다구요. 문선생 아니면 불교도 수습 못 하고, 문선생 아니면 회회교도 수습 못 하고, 문선생 아니면 남미의 천주교도 수습 못 하고, 문선생 아니면 신교도 수습 못 한다고 합니다. 다 그러고 있다구요. 「예」 거 좀 대답을 시원스럽게 해야지 '예―'가 뭐예요? '예!' 해야지요. 「예!」 (박수)
거 왜 그런 거예요? 욕을 먹고 다니면서 별의별 못난이 모양으로 전부 다…. 욕한 사람 만나게 되면 내가 오히려 쓰윽 피해 주는구만.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만나니까 말이예요. 그러다가 보니까 세월이 달라진 거예요. 나는 올라가고 그들은 내려가더라 이겁니다. 큰 마음 먹은 사람은 큰 세계를 향해서 발전해 나가는 겁니다. 작은 마음을 먹은 사람은 큰 세계로부터 작아져서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이 나라의 주권자도 그래요. 이 나라의 대통령도 큰 마음 먹으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리지만 작은 마음 먹으면 4천만의 국민 가운데 꼴래미가 될 것입니다. 그건 천리예요. 내 말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내가 지금 말이예요, 불교 가운데 몇 개 파가 싸움하는데 그들에게 싸우지 말라고 돈을 대주고 있는 겁니다. 회회교가 싸우고 있는데 그들에게 싸우지 말라고 내가 거기서 회회교 통일운동에 돈을 대주고 있어요. 천주교 교파끼리 싸우는데 싸우지 말라고 돈을 대주고 있어요. 신교 교파들이 싸움하는데 싸우지 말라고 돈을 대주고 있다구요. 거 얼마나 커요? 나 죽으라고 욕들 한 패인데, 문선생 죽으라고. 그래, 하나님이 큰 사람을 좋아해요, 작은 사람을 좋아해요? 「큰 사람요」 어떤 거예요? 그거 돈 대주니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못난 사람이지요? 「아니예요」 못나서 그래요, 커서 그래요? 「커서요」 못나서 그렇지 뭐. 「아니예요」 못나서 그래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내가 손해날 짓을 하겠나, (웃음) 생기기를 손해나는 놀음의 뒤꽁무니나 찾아다니게 생겨 먹었나. 말하는 것을 보라구요, 얼마나 빠른가. 빠르게 말을 하더라도 더듬지도 않아요. 총알같이 쏴대는 걸 글로 써 보라구요. 문법에 절대 틀리지를 않아요, 주어 동사의 거리가 길다뿐이지. (웃음) 짧은 시간에 많은 말을 하려니 할 수 없다구요. 뭐 못 알아듣는 녀석들은 미치지 못해서 그런 거지. 그 자리에서 말하는 사람이야 옳은 말을 하는 거지요.
그만하기 때문에 지금 세계를 주름잡고 다니는 거 아니예요? 「아멘」 그래 선생님 좋아요, 다? 「좋습니다」 선생님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을 자기 남편보다도 더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어, 이거 화냥년들이예요, 화냥년. (웃음) 그러니 야단이 아니냐? 그래서 지금 일본 나라도 '문선생을 천황보다 더 좋아하니 우리 일본 나라 야단났다. 안 된다, 안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오늘날 저 민정당도 '통일교회 조직이 민정당보다 더 커지니까 안 된다, 안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반대하고 야단했지요? 기관에 있는 사람들 보고하라구요, 그 장들한테, 내가 거짓말 하나. (웃음)
그걸 볼 때 세상 사람들은 다 아이고…. 미국이 지금 나를 얼마나 미워하는 줄 알아요? 나를 얼마나 무서워하는 줄 알아요? 요전에 선거전에서 각축전이 벌어졌어요. 누구? 내 패하고 공화당 패하고 민주당 패하고 3파전으로 싸웠습니다. 어느 패가 세냐 이겁니다. 하늘편 패가 세다 이겁니다. 기분 좋지요? 내 패라고 하면, 통일교회 문선생 패라면 곤란하다구요. 하나님편 패가 세다구요. 그건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레버런 문이 만들었지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기관포를 만들고…. 내가 발칸포까지 만드는 사람이라구요. 기관총이야 문제없지요. (박수) 뚜르륵! 따르륵! 쿵! 쾅! 쾅! 지금 미국에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안 가고 여기서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웃음)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어저께 구보끼가…. 이런 얘기 해주면 소문이 좋지 않을 줄 알지만 말이예요, 나까소네 수상을 만나 가지고 '제1 제2 제3 제4…. 통과해' 해 가지고 들이죄기고 쏜 거라구요. '맞소, 안 맞소?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맞고 해야 되겠어' 이렇게 다짐을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한국정부에서 왜? 그 사람들이 원치 않아요. 원치 않으니까 안 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 외국의 서기관 행정관이라든가 낫다는 사람들도, 일본 수상 같은 사람들도 전부 다 물으러 오는 거예요.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러니 잘난 사람은 집안에서 큰소리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밖에 나가서 큰소리해야지요. 술 먹고 들어와 싸움하는 주정뱅이, 아이구, 그게 주인이예요? 못난이같이 한 달에 한 번씩 어디 나갔다 들어오는 데 집에 와서는 말도 않고 잠만 자요. 밥만 처먹고 잠만 자요. (웃음) 그러나 나가서는 뭘하느냐? 세계 대전장 무대에 나가 가지고 백전전승 영웅이 되어 가지고 돌아왔으니 잠자야지요, 잠 못 잤으니까. 거 바보 취급을 받지만, 문제가 다르다는 겁니다.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통일교회 교인들이 왜 이리 좁아요?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는, 이 아들딸 중심삼고는 세계와 안 바꿔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세계를 먼저 생각하는 겁니다. 자기 아들딸은 생각지 않아요. 하나님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제일 가까운 아들을 갖다가 죽였고, 이스라엘 나라를 망하게 했고, 기독교도 망하게 하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민주세계도 망하게 해요. 물론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망하게 해서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 망하게 하는 철권을 누가 쥐고 있느냐? 내가 쥐고 있는 겁니다. 미국도 내가 아니면 살길이 없습니다. '너희들이 전부 나한테 맞아라. 맞고 정신차리고 따라와라' 이겁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관점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제일 사랑하고 싶은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싶은 종족이 있어야 돼요. 사랑하고 싶은 민족이 있어야 돼요. 사랑하고 싶은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자그마치 이래야 된다는 관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그 관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우주를 보고, 세계를 보고, 나라를 보고, 민족을 보고, 종족을 보고, 가정을 보고, 개인을 보는 겁니다. 그 관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은 보는 겁니다.
하나님은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하는 분이 아닙니다. 다 보는 관점은 영원이예요. 하나님이 세계를 보는 관점, 하나님이 나라를 보는 관점,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민족이면 민족을 보는 관점, 하늘나라의 가정이면 가정에 대한 관점, 하늘나라의 개인이면 개인에 대한 관점은 영원 불변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계절이 다르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아니예요. 그 관점을 통해서 쭉 보는 거예요.
개인을 측정할 때 그 개인만으로서의 합격자를 원치 않아요. 개인을 찾되 보다 나을 수 있는 가정 편성의 주역으로 쓸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만으로서의 주인된 사람을 원치 않아요. 그 가정의 주인이 될 뿐만이 아니라 그 종족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의 가주(家主)를 찾고 있어요. 가정의 주인을 찾고 있는 겁니다. 이와 같은 논거로 민족을 책임질 수 있는 종족장,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민족장,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국가장을 찾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세계를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각하는 데는 언제나 세계가 먼저예요. 하나의 이 세계에 120개 나라가 있다면 120개 나라를 통합한 하나의 세계로 보는 겁니다. 120개 나라로서 보는 것이 아니라 120개 주로 보는 겁니다. 그렇게 본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한 나라 가운데, 120개 국가 가운데 그 국가 내에 있어서의 민족, 여러 성씨의 대표자로서의 백성을 찾고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그 민족 가운데 여러 성씨가 있기 때문에 민족에서는 종족을 찾아요. 문씨면 문씨 종족 가운데 대표될 수 있는, 민족과 연결시키고 국가와 연결시킬 수 있는 그 대표적인 사람을 하나님은 찾고 있는 겁니다. 그래야 문씨 종족이면 민족권 내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가 붙는다는 겁니다.
가지가 그렇잖아요? 뿌리로부터 큰 가지, 작은 가지로 연결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까꾸로 갖다가 편성해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주를 제일 먼저 생각하고, 우주완성을 위해서 국가완성을, 국가완성을 돕는 데 있어서의 종족완성을 편성한 겁니다.
종족완성을 돕는 데 있어서의 가정완성 책임자를 원하는 겁니다. 가정완성을 돕는 데 있어서의 개인 완성자를 원하는 거예요. 관이 딱 서 있어요, 관점이. 밤낮 다르지 않아요. 영원 불변이예요. 우리는 그런 관을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이렇게 가는 거야! 민주주의 공산주의는 이렇게 가야 되는 거야!' 이렇게 딱 관이 서 있다구요. 그러면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반대하더라도 내 관점, 기준 앞에 너 틀림없이 이렇게 된다고 하면…. 사냥을 가게 되면 목을 지켜서 호랑이를 잡지요. 수고하지 않고 꾀로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목만 지키고 있으면 찾아오는 겁니다.
내가 기성교회 망할 줄 알았다구요. 딱 지키고 있으니 다 찾아오더라구요, 요즘에 와서는. 앞으로 통일교회 문선생 반대해 보라구요. 매를 맞을 거라구요, 이제는. '야, 이 자식아! 문선생님 만나나 봤어?' 하며 학자들이 들고 나서고 말이예요. 환경적으로 나는 가만히 있어도 나를 위해서 주먹을 휘두르고, 나를 위해서 대신 몽둥이를 들고 나서고, 칼을 들고 나설 사람이 수두룩해진다는 겁니다. 왜? 정의의 관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인정하고 옹호하기 때문에 때렸다가는 망한다는 겁니다. 쳐 봐라! 쳤다가는 망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거라구요.
박정민이, 어디 영감하고 같이 사나? 영감하고 같이 살아? 「안 삽니다」 왜?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영감이 지체꾸러기가 되고 이럴 때는 영감하고 안 살아도 괜찮아요. 나라를 더 사랑하려고 할 때, 이 영감이 있으면 방해가 되니까…. 가정 위에 있고, 종족 위에 있고, 민족 위에 있는 것이 나라니까 나라를 위해 살게 될 때는 넘어가는 겁니다. 그거 편리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변명하기 위해서 '나는 나라를 위해서…' 그런 말 하면 안 돼요. 어때? 어디 박정민이 그래? 응? 나라를 위해 살아? 이북 저 간첩으로 보내면 갈 거야? 「예」 무엇 때문에? 「하나님 말씀 때문에요」 아니야.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나님은 멀다구. 나라 찾아 놓고 하나님을 불러야지. 나라 위에 있는 것이 하나님이고 세계 위에 있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저기 철창으로 된 감옥에 갇혀 가지고 하나님을 불러 봐야 하나님이 도와줄 수 있나요? 함부로 도와주지 않아요. 하나님은 법에 걸려요. 하나님 자신도 법에 걸려서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기도를 안 해요. '하나님 날 도와주소' 이렇게 절대 기도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에 있어서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은 예수한테 전부 다 자기 살려 달라고 기도를 하는데, 문선명아, 너는 왜 기도 안 하니?' 이렇게 농을 합니다. 그러면 '난 못나서 그렇습니다. 난 기도할 줄 모릅니다' 한다구요. '왜 못 해?', '하나님이 여기 감옥에 들어왔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기도하겠소? 나 감옥에서 나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소?', '안 그러지', '하나님 닮았으니 나도 안 합니다' 그런다구요. 거 아멘이예요, 소멘이예요? 「아멘」 (박수)
관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의 관점과 여러분의 관점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 지를 알아야 됩니다. 주일날도 말이예요, 선생님은 고생하는데 자기 아들딸 데리고 선생님 눈속여 가지고 오늘 즐기자, 통일교회 문선생은 언제나 고생시키려고 하고, 그저 만나야 고생시키려고 할 것이 뻔한데, 그러니 꽁무니를 저으면서 이렇게 살면서 뱀장어처럼 뒤로 다니면서 잘살자, 이래 가지고…. 뱀장어 알아요? 뒷 꽁무니를 잘 빼거든. 그래 가지고도 잘산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요. 하늘나라의 법은 안 통해요. 이놈의 새끼야, 천국 가겠어?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정정당당해야 돼요. 난 정정당당해요. 미국에 있어서 미합중국이 원고이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피고였어요. 미국하고 싸워서 누가 넉아웃 됐어요? 레버런 문이예요? 무슨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게 권위예요. 그러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뭐 아들딸이 못살게 되었다고 회사에 월급 더 달라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돈 한푼 나에게 보냈어? 이놈의 자식들! 가랭이를 찢어 버릴 거야, 이놈의 자식들! 아귀 같은 자식들, 그 돈이 어떤 돈이야? 날강도같이 생긴 자식들이 많다구요. 회사의 그런 녀석들은 앞으로 전부 다 정리하는 겁니다. 그런 녀석이 어떻게 통해요? 하나님이 덮어놓고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가만있지, 정의의 칼을 드는 날에는 용서없는 겁니다.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내 어머니 아버지가 첫번째로 걸리더라도 깨끗이 할 것입니다. 새끼들일지라도 깨끗이 할 것입니다. 자기 새끼들만 생각하면 세계를 못 구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통하는 겁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거꾸로 가야 돼요, 거꾸로.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는 관점과 하나님이 보는 관점에 있어서 하나님의 눈은 어디를 보고 있어요? 남북이 통일된 이후의 대한민국 사람이 보는 관점, 그것이 대한민국 사람만으로 보는 관점이라면 그 관점이 암만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건 아시아에는 못 통해요. 아시아에 남아지지 못해요. 대한민국은 흘러가는 겁니다. 남북이 통일된 후에 아시아 앞에 있어서 그 대한민국의 관점이 아시아를 리드할 수 있는 관점이 돼야만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관점이 되는 겁니다. 그런 것을 염려하고 생각하는 대통령이 돼야 되고, 기관의 요원이 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망하는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자기들 망하는 건 좋지만 나라까지 망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는 천배 만배 갚을 길이 없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 아버지라고 우리가 부르는 분은, 하나님은 쩨쩨한 아버지가 아니예요. 공의의 심판정에 나타나 가지고 심판 잘하나 못하나를 감독하려고 하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될 수 있는 대로 선한 길을 가려고 하지만 문선생의 생애가 선했느냐 안 선했느냐 하는 걸 판단하고 중지시키려고 하는 하나님이예요. '네가 책임자로서 이러이러면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선한 편에 서 있지만 선한 편에 있는 사람을 채찍질하려고 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저런 모든 말, 천태만상의 말을 하고, 길이야 천 갈래 만 갈래 길이 있겠지요. 그러나 하나의 결론은 사랑의 마음으로 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격관을 여러분이 지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높고 무한한 시야를 갖고 있더라도 사랑이란 눈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먼 곳을 바라보면서 저 뒤에 있는, 떨어져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귀한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접근할 수 있는 겁니다. 높고 위엄스럽지만 그분은 높고 낮은 곳, 전후좌우, 상하로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갖고 있는 겁니다. 나를 품어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하나님, 사랑의 마음을 가진 하나님으로 알 때에, 여러분들은 기도도 할 수 있고, 속죄의 회개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자기의 고정적인 입장의 자리에 딱 서 가지고 호령하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자격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으로 모실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낮은 자리에서도 하나님 앞에 사죄할 수 있는 특권의 길이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암만 잘못했더라도 '하나님, 나 이렇게 잘못했어요' 이렇게 솔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본연의 마음이 이렇고, 에미의 마음이 이렇고, 애비의 마음이 이렇고, 스승의 마음이 이렇고, 나라의 백성의 마음이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아니오? 이러한 마음을 한 면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키려고 충효하는 내 마음이 변치 않을 것이오. 그런 마음을 긍휼히 보시사 오늘 되어진 그 마음 앞에 모든 것을 용서해 줄 수 있겠지요?' 이러면 하나님이 '음음' 한다는 거예요. 기도하는 방법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그분을 대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을 갖추지 못했어요. 더구나 타락한 인간으로 태어난 우리, 우리 눈은 속된 거예요. 우리의 모든 오관 감정은 전부 다 속된 거예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도 없지만, 공의의 법을 가지고는 상대할 수 있는 내용이 절대 없지만 사랑의 법을 가지고는 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신앙생활에 있어서 연한이 깊어 갈수록 사랑의 철학을 가지고 살고, 사랑의 철학을 가지고 모든 것을 분별하면서 살아야 할 신앙인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10년이 지나고 20년, 30년의 생을 거치게 되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되어진다는 겁니다.
저나라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그런 마음이 없으면 저나라의, 하늘나라의 끄트머리에도 들어가지 못해요. 저나라의 그 사랑의 마음에 화동하지 않는 공기가 있다면 전부 다 훅 뱉아 버려요. 쳐 버린다구요. 자체가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공기도 그렇잖아요? 고기압권에 저기압이 생겨나면, 이것은 균형을 맞춰야 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쳐 버리는 거예요. 쳐 버리는 그 방법이 바람으로 나타나고 태풍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오관을 중심삼고 느낀 모든 감정, 내적 심상, 외적 심상을 통해 가지고 나타난 모든 전체가 공정한 법을 가지고, 정의의 법을 가지고서는 하나님 앞에 설 자가 없어요. 그렇지만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천리의 근본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남자, 여자가 아니겠읍니까?' 해보라구요. 본연의 우리의 마음을 빼 버릴 수 없는 그 인연과 더불어 사는 우리 인생은 그걸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의 아버지 앞에 이런 사연을 얘기하면 통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는 어린애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한테 매를 맞으면서도 치마를 붙들고, 치는 매를 두려워하지 않고 어머니 품에 안길 때 그 어머니에게는 매를 친 몇 배의 사랑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갚아 줄 줄 아는 부모의 마음이 있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마음을 안 가지고는 타락한 인간을 대할 길이 없다는 겁니다. 여기 목사들 전부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잘났다는 노회장들 그저 가 보라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산 목사, 월급을 많이 받기 위해서 교회 식구들을 이용해 먹고 간 목사들은 재까닥 지옥에 가는 겁니다.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사랑의 하나님 앞에 사랑의 도리를 갖고 살지 못한 목사,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지 못한 목사가 어디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용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러한 생활을 해야 돼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라는 겁니다. 남자가 여자를 품듯이, 아내가 남편을 품듯이, 부모가 자식을 품듯이 그것으로 천하를 품으라는 겁니다. 남편보다 귀한 것이 세계의 남성이요, 아내보다도 귀한 것이 세계의 여성입니다. 이 남성 여성을 품는 대표자의 자리에서 그런 사랑을 갖고 나올 때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품에 품길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의 품에 품기려고 한다는 겁니다. 넘고 넘어 또 넘어서 품을 수 있는 사랑의 내연의 인연이 이렇게 위대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통일교회는 사랑을 전파해야 돼요.
이제 결론짓자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냐? 지상에 하늘땅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을 세우자 하는 사람이예요. 「아멘」 딴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백성이 없어요. 똥개 새끼들, 전부 다 쓸어 버려도 아깝지 않은 패들이예요. 쓸어 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여러분들도 필요하고 또 필요하다구요, 우리가 돈을 필요로 하듯이…. 돈은 있으면 더 있기를 원합니다. 자식이 많은 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하나의 아들을 가지고 효도받는 것보다 열 아들 가지고 효도받을 수 있는 부모가 더 행복한 겁니다.
지금 호모 섹스니 뭐 레즈비언이니 해 가지고 여자는 여자들끼리 사랑하고 남자는 남자들끼리 사랑한다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건 다 망할 패들이예요. 인류를 사랑 못 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그 품에 누가 품겨요? 그 여자의 품에 누가 품겨요? 남자가 품겨요? 갔다가 뛰쳐 나와요. 도망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 잦은 거예요. '그 마음을 알 수 없어. 깊고도 깊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딸이니까. 십년 걸쳐 헤엄쳐서도 그 깊은 사랑의 골짜기에 못 들어간다. 일생 동안, 칠팔십 년을 살아 가지고도 깊은 사랑의 골짜기를 다 못 거친다. 그러니까 살고도 더 살아야 되겠다' 이럴 수 있는 남편이고 아내인데 이건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갈라지려고 합니다. 그건 전부 다 판때기 사랑이예요, 판때기 사랑.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것이 사랑이지요.
동네에서 지탄받는 통일교회 패들, 지금 여기 나타난 게 뭐야? 나는 그들에게 원수예요.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주었어요. 어려운 집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한테 와서 의논을 해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의논 상대가 되라는 겁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자기 있는 힘을 다해서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하려고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이 필요한 거예요. 이 나라에도 그런 백성이 필요한 거예요.
오늘날 하나님의 왕권이 어디 있으며, 하나님의 주권이 어디 있으며, 하나님의 백성이 어디 있어요? 기독교인들? 그거 아니예요. 절대 아닙니다. 내가 아는 하나님의 백성은 그거 아닙니다. 우주를 사랑하고, 자기 종족과 가정과 자기 일족을 사랑할 줄 알고, 민족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그 사랑할 수 있는 간절한 마음의 사랑은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들어 올릴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힘이 있는 사랑이예요. 들지 못하고 전부 다 빠져 버리는 사랑이 아닙니다.
내가 미국을 들어 넘기고 소련을 들어 넘기려고 하는 겁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들려요. 들렸다구요. 이제 미국 국민이 나한테 무릎을 꿇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떠나오기 전에 일천만 카우사 회원을 전부 다 만들라고 지시한 거라구요. 요전에 6백만 넘었으니까 이제 7백만이 넘었을 거라구요. 11월말까지 천만 회원이…. 미국 사람들은 사인을 참 자기 목을 내밀는 것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카우사 회원이 되겠다고 사인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1년 4개월 전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의 기간과 이제 나온 지 1년 4개월의 기간, 금년 말까지 1년 4개월이 됩니다, 그 1년 4개월이라는 것은 14년 이상의 역사, 16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보는 겁니다. 이제는 미국에서 절대 돌아가지 말라고 해요. 그런 소리가 들려오는 겁니다. 이제는 미국에 안 갈까봐 걱정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내가 안 가게 되면 비행기를 가져와서 모셔 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왜? 필요하니까.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미국에는 미국 국민을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교육할 수 있는 지도자, 종교 지도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야야 목사 짜박지들 와라, 이 자식들. 지금까지 덜 되게 살았어. 재교육이 필요한 거야' 이렇게 교육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는 관점이 뭣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이지요? 뜻의 완성이 뭐라구요? 창조이상 완성이지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라구요? 90도를 향할 수 있는 불변의 남녀를 중심삼은 가정 기틀 위에 하나님이 수직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내려와 가지고, 그 가정에 임재할 수 있는 왕권 기반이 조성되는 겁니다. 이런 가정을 가졌어요? 이런 가정을 만들려고 내가 축복을 했지, 여러분들을 그냥 그대로 똥개같이 잘먹고 잘살라고 축복했어요?
그 가정 위에 하늘나라가 서더라도 움직이지 않아요. 그 가정 위에 하늘땅을 들여놓더라도 움직이지 않아요. 그것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보자기로 싸고도 남을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돼요. 그러면 그런 하늘나라의 왕권으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세계, 하늘나라의 땅…. 그런 곳을 통해서 보는 여러분은 합격될 자신 있어요? 그런 시야를 거쳐서 찾고 있는데 여러분 가정은 자신 있어요? 그런 시야를 대변할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있는 하늘나라의 종족편성을 위한 통일교회 교인이 돼야 될 텐데, 그런 교인 될 자신 있어요?
내가 못 먹는 것이, 보리밥 먹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누더기 옷 입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예요. 감옥에 갇힌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법도를 어기고 사는 것 이상의 수치가 없고 이 이상의 비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어긋나면 도리가 없어요. 아무리 잘살아 봐, 아무리 잘해 봐, 안 통해요. 여기 뭐 간부들도 있지만 안 통해요, 안 통해! 자기 새끼 이상 하늘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여편네 이상 하늘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나라 이상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안 됩니다. 사랑의 마음이 그런 마음에 부웅 떠 가지고 그런 곳을 통해서 보는 하나님의 시야에 일치될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의 주권을 희망하고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낙망하겠어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낙망하겠어요? 세계 통일을 꿈꾸고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낙망하겠어요? 그 수치를 알고 살아야지요. 틀림없이 하늘나라는 이루어지는 겁니다. 찾아오는 거예요. 역사의 어느때든지 찾아오게 돼 있어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은 하늘 왕권 앞에 충신의 도리를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늘 백성 앞에 충신의 도리를, 인류 앞에 성인의 도리를, 더 나아가서는 하늘 왕궁법을 통할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앞에 나타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선생님의 관은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관에 일치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관을 갖고 살았어요? 때가 다 지나가기 전에 여러분은 이걸 알고 자기 자신을 비판 분석해 가지고, 사랑의 천륜의 도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옷깃을 여미고 자기 스스로를 갈기갈기 분석해 가지고, 찢어 헤쳐 가지고 이것을 표백을 해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앞으로 찾아오는 하늘나라의 왕권 앞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국토를 디디고 사는 그 백성으로서 그 왕권 앞에 순응하며 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지상에서 이루지 않고는 천상세계와 통할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는 관점은 사랑이 먼저 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용서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도리를 세우지 않고는 용서받을 수 없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까지 쫓아냈는데 아담 해와보다는 나아야지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요. 고마운 것이 선생님을 통해서, 참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도리를 배우고 있다는 겁니다. 이 사랑을 통해서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남아 있지, 그 이외의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오늘 하나님이 보는 관점과 나와의 비준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그거 여러분은 알아요. 모른다면 말이 안 돼요. 여러분 마음은 잘 알고 있어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말하기 전에 변명하지 말라구요. 잘났다고 변명하지 말라구요. 회사에서 어떻게 해서 쫓겨났다고 변명하는 녀석은 나 후원 안 해요. 딴 데로 잘 가라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붙어 있으라고 내가 하지 않아요. 딴 데로 잘 가라는 겁니다. 잘 가면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있는 겁니다.
보다 높은 차원의 공의의 도리의 길을 가려고 하는 선생님 앞에 길 막이 하지 말라는 겁니다. 통일교회를 위해 충성하는 사람들 앞에 길 막이하지 말라는 겁니다. 자기가 천국 못 간다고 해서 남이 천국 가는 것을 막지 말라는 겁니다. 그런 악마의 후계자와 같은 태도를 버리고 정의의 도리를 도울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교량이 돼 가지고 세계 모든 오색인종이 그 교량을 타고 서로 건너가겠다고 야단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의 다리를 사방으로 펴 놓으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찾아올 것이고 만민의 의인도 찾아와서 여러분과 더불어 천년 만년 길이길이 살고지기를 원할 것입니다. 「아멘」 그렇게 살겠어요? 「예」 어디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욕심들은 많구만.
사랑하는 아버님, 제 나이 칠십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먼 옛날 청소년시대가 그립소이다. 아무리 뛰어도 힘든 줄 모르고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부딪치더라도 지칠 줄 몰랐던 그러한 젊은 청춘시대가 지난 것을 이제 와 생각해 보니 그때가 얼마나 귀했던가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년시대도 저는 지내 왔습니다. 그때가 얼마나 귀했던 때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한 과정의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의 해방권을 온 천주 앞에 선포 못 한 것이 이 자식의 가슴에는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제 청춘을 다 바치고 제 젊음을 다 바쳐도 그 한을 풀 길이 없는 속죄의 길을 더듬어야 할 인생길임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런 인간들을 통해서 찾아야 할 본연의 사랑의 그 원천을 인간을 떠나서는 찾을 수 없는 아버지의 간곡한 사정이 얼마나 비통하였던가 하는 것을, 아버지의 그 사정을 역사 이래에 비로소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통고했습니다. 기쁨의 하나님이 아니며, 눈물의 역사를 엮은 보다 비참했던 하나님이란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계를, 섭리적인 배경을 알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생애에 가는 걸음은 눈물이 앞을 가리는 걸음이었습니다. 보고 느끼는 것이 눈물이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알았기 때문에,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몸부림쳐서…. 역사시대가 멀리멀리 지나간 날로서 남아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오늘 생활 중심으로 남아져 가지고…. 불타는 마음을 더할 수 있는 늙음의 몸을 가지고도, 충을 다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온 전력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더하겠다고 몸부림치는 자신이 되지 않고는 안 되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내일의 보장을 받지 못한 인생길 앞에 부끄러움의 사체(死體)를 남기고 가는 자식이 되지 않기를…. 제가 착하고 선한 일을 시작할 때 당신이 고난길로 출발시켰기 때문에 그 고난길을 피하지 않으려고 생애를 걸고 나가는 자식의 마음을 아시는 아버지, 통일교회를 보호해 주시옵소서. 이러한 저를 알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불쌍한 레버런 문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무리들을 모아 주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합니다. 이 무리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 무리들이 서야 할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사옵니다. 내일의 사랑의 법도의 세계 앞에, 천륜 앞에 부끄럽지 않게 당당히 아버지를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똑바로 달려가서, 아버지 가슴에 안겨 천년 사연을 잊고 눈물 흘리는 가운데 잠이 들었다가 깨어, 승리의 천국을 보고, 해방의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날이 이 역사의 섭리노정에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통일교회를 통하여 그러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아오니, 그러한 무리의 후계자들로서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나날을 위해 싸워 나가고 나날의 고달픈 생활을 극복해 나가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나의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달 첫날을 맞이했습니다. 1986년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기쁨의 해도 되었고, 서글픈 운명을 가려야 할, 국가적 운명, 세계적 운명을 판가리지어 전환시기를 만들어야 할 때도 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한국 정세가 지금 어디로 가느냐 하는 시점에 있어서, 저들은 전환점을 잡지도 못하고 방향을 짓지 못하는 무리들로서 내일의 어둠 가운데, 혼미한 가운데서 허덕이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를 저들은 모릅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릅니다. 아버지, 이 나라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그들의 갈 길이, 남북이 해방되고 통일될 수 있는 길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사오니, 그것을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있는 힘을 다해서, 있는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최후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 것을 잊는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스스로의 옷깃을 여미고 나의 아버지의 길을 엄숙히 따라가면서 그가 머리 숙이면 나도 숙이고, 그가 달리면 나도 달리고, 가나안 복귀노정이 아무리 험산준령이라도 그 길을 가고 넘어서 조국 땅에 와 조국창건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이스라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성전을 모셔 가지고, 만민해방권을 이루겠다는 소망의 마음이 불타는 통일의 무리들이 돼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는 아들이 되고, 뿐만이 아니라 아버지가 세워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라고, 사랑하기에 합당하다고 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까지 가야 할 숙원적인 인생길 앞에 낙오자가 되지 말고 그 표준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의 영원한 세계의 후예가 되겠노라고 하며 축복의 자리에까지 나갈 수 있는, 영광의 길을 달려갈 줄 아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두 달을 아버지가 지키시어서 통일교회가 소원하는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이 기간에 풀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4일을 남긴 미국에 있어서의 선거를 중심삼은 판가리 싸움을, 아버지, 직시하시어서 그것이 경륜한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노고의 한 흔적으로서 그 땅 위에, 그 민족 앞에, 그 세계에 남아질 수 있도록 통일교회의 선물로서 받아들이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내내 당신의 소원 앞에 영광과 찬양이 깃들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27회를 맞는 자녀의 날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4대 명절을 꼽는다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들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나온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통일교회가 생겨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생겨났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생겨난 목적은 무엇이냐?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해야 됩니다. 그럼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복귀해 나가느냐? 본래 만물이 인간 아래 있을 것인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부모와 그다음에 자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만물보다도 낮은 데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무원리권의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종교를 대표한 유대교를 중심삼고, 대표적 종교를 중심삼고 섭리를 하셨습니다. 유대교를 세워 가지고 한 것이 무엇이냐? 제물을 세워 가지고 인간들이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올라가는 데는 누가 먼저 올라가느냐? 부모가 올라갈 수 없습니다. 부모가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자녀가 먼저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녀 가운데는 누가 먼저 태어나야 되느냐? 물론 가인이 있지만, 하나님편에 있어서의 아벨적인 존재를 키워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인 존재는 사탄편이 돼있고, 아벨적인 존재는 하나님편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물을 중심삼고…. 제물은 뭐냐 하면 만물이예요. 만물을 중간에 놓고, 참되게 제물을 드리면 참되게 제물을 드린 자식들이 하나님편에 서는 것이요, 참되게 드리지 못하게 될 때에는 사탄편에 그냥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분별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이런 시대, 구약시대가 지나고 신약시대에 들어오면서 하나님이 예수를 중심삼고 섭리할 때에, 예수 자신은 이 땅에 오게 될 때에 부모님으로 온 것입니다. 메시아란 분은 부모의 책임을 위해서, 부모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즉, 메시아는 제2 아담 완성을 표준해 왔던 것입니다.
1차 아담 되는 부모가 타락하여 실패했기 때문에 2차 아담의 자리에 예수가 와 가지고 실패한 아담, 부모, 인류의 부모가 실수한 모든 것을 메워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여 분별시켜 가지고 부모의 자리로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거기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 자식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아담이 아들딸을 낳는 데는 가인 아벨을 낳았습니다. 가인은 맏아들이고 아벨은 작은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가정에서부터 하나님과 사탄이 분별역사를 한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의 자리에 선 것이 아벨이요, 사탄편의 소유를 대표한 자리에 선 것이 가인입니다. 이래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사탄편, 가인적 존재는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타락한 부모가 생겨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벨편을 사탄편에서…. 물론 아벨도 타락한 아담의 아들이지만 하나님편에 가까우니만큼 그 차자를 택해 가지고 둘이 나누어 갖는 것이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형성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아벨권이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교회가 가야 할 목적은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를 찾아 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서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가야 할 목적은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라를 찾는 데 필요조건은 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나라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 내에서도 가인 아벨의 역사, 하늘편적 아벨이 있음과 동시에 하늘편적 가인 형성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유대교회와 유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편적 장자와 하늘편 차자형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그 위에, 그 후에 메시아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그냥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결국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게 된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교회와 유대 나라가 반대한 연고로,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그 자식을 못 가진 부모는 자식이 하여야 할 책임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역사라구요.
따라서 그렇게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에서 역사시대를 통해서 아벨적 교회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발전을 시작해 나온 것이 기독교라는 것이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2천 년간 아벨적 기독교회로서 발전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 아벨적 기독교회에는 아벨적 국가 형성을 해야 할 때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국가기준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이제 앞으로 올 세계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적 문화권을 책임질 수 있는 종교권이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이예요. 그 기독교문화권, 아벨적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늘편에 설 수 있는 기독교적 나라 형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나라라는 것이….
그런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하면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진 미국입니다. 미국은 뭐냐 하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때에 하늘편에 있어서 아담 해와 천사장과 같은 3국이 영국·미국 불란서입니다. 이 3국과 사탄편에 있어서의 아담 해와 천사장과 같은 3개국인 일본·독일·이태리가 싸운 겁니다. 이것이 세계적 전쟁이라는 거예요. 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어요. 그때는 나라시대에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이루어진 것이 무엇이냐? 영·미·불의 승리로 말미암아 유엔 기구가 나왔습니다. 유엔 기구가 나왔다는 것은 일개 국가의 치리 시대가 지나가고 세계적 치리 시대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때가 영·미·불이 미국을 위주로 하여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됐어야 할 때라는 거예요. 그때가 바로 미국이 역사상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 통일국가 형태를 이룬 때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2차대전 직후 승리의 후계자로서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기독교와 세계 국가가 하나로 묶어진 그때에, 기독교를 아벨로 보게 된다면, 가인권이 민주세계인데 그것이 사탄편 형님이 아니라 하늘편적 형님의 자리에 서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서 두 형제가,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서 민주세계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가인 아벨이 컸는데, 세계의 자리, 세계의 정상까지, 세계를 거느릴 수 있는 자리까지 전부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필요로 한 것이 뭐냐? 본래는 가인과 아벨이 세계를 지배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세계를 맡아야 돼요. 부모가 세계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책임져야 할 입장의 가인 아벨이 아니라구요. 어디까지나 부모의 치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통치 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하나님의 섭리에 지상 기독교와 이 자유세계가 일치점을 봐 가지고 연결됐어야 됩니다. 이것을 연결하는 데 있어서는 가인과 아벨이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아담 해와가 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이 오지 않고는 아무리 세계적인 발판이 되었다 하더라도 하늘과 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2차대전 종결과 더불어 세계적인 섭리를 취해서 이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바라는 재림주님을 지상에 보낸 것입니다. 재림주는 누구냐? 첫째 아담이 실패했고, 둘째 아담이 실패했으니 세째 아담이 필요합니다. 그 세째 아담격으로 오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분이 소위 참부모입니다.
세계적인 판도권 내에 있는 기독교를 대표한 아벨 세계 판도와 하늘편에 선 가인 세계 판도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할 것이 뭐냐? 하늘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닙니다. 부모를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그러한 세계적인 이념을 가지고 어느 한 곳에서는 세계무대 위에 올라갈 수 있는 부모의 사명, 참부모의 섭리의 사명을 준비하는 곳이 있었다는 거예요. 쭉 원리를 얘기할 시간은 없지만 말입니다. 한국이 그러한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지게 됐다는 거예요. 한국이 독립과 더불어 이것을….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소련도 들어오고, 미국도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진영과 공산권, 그때는 공산권이 없었지만 사탄편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형태는 따라온 거예요. 여기서 기독교 아벨권과 민주세계의 하늘편적 가인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가 주도 역할을 해서 장남의 자리에 서고 민주세계가 차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뒤집어 놓지 않고는 …. 하나님이 본래의 세계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의 맏아들을 중심삼고 통치하는 것이 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을…. 모든 민주세계를 두고 볼 때에, 기독교가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민주세계를 끌고 가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 자체가 오시는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다시 말하면, 이것이 2천 년 동안 준비해 놓은 기독교의 재림사상입니다. 주님이 온다! 언제 오느냐? 지금까지 수천 년간 모르고 왔지만, 섭리적으로 볼 때 2차대전 직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한국 땅에서 소위 통일교회를 대치해 가지고 이 운동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때에 미국과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입장에 섰더라면, 통일교회가 7년 이내에 공산세계는 물론 세계를 이미 통일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세계적 발판인 기독교, 하늘편에서 아벨권을 대표해 나오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벨의 국가를 찾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는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가인이 갖고 있다구요. 사탄편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늘편적 가인 형태로 이뤄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싸운다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한 것을 하늘편적 가인 형태로 전부 편성해 놓고 유엔이라는 기구와 더불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모방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면서 부모님이 등장해 가지고 그것을 타고 이 두 형제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됐더라면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이어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제의할 수 있는 새로운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해 나왔던 본래의 이상이예요. 그 기준을 세워 놓지 않고는 사탄을 정리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이 땅 위에 착륙하게 된 것은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거짓 부모로 시작한 이 기준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지, 참자녀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녀들이 거짓 부모를 전부 탕감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편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는 노정이 있어야 됩니다. 탕감해 가지고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부모님과 기독교의 세계적 대표인 미국의 기독교와 미국이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수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지금까지도 반대하는 대표자들이 누구냐? 대표가 뭐예요? 기독교예요. 또 지금까지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반대한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그것은 기독교를 배경으로 둔 나라입니다. 이렇게 됐다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에 제일 선두에 서 가지고 환영해야 할 교회와 나라가 반대하게 된 것입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약하겠어요. 이미 원리를 통해서 알기 때문에.
그렇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설 자리, 세계 정상의 자리, 기독교를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첨단 꼭대기에 서야 할 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권한을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에게 준 거예요. 그 아담 해와는 누구냐? 아담 해와의 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주인 동시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것을 이어받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 동안 4천 년 역사를 탕감하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이겼다는 뜻이예요. 야곱으로부터 기독교문화권 4천 년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 터전을 닦은 그 기반을 상실한 것을 400년에 탕감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선생님이 400년을 살 수 없다 이거예요. 따라서 일대에 있어서 400년을 탕감할 수 없기 때문에 40년에 축소시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제2차적인 섭리가 일대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르는 통일교회는 지금 뭘해 나오느냐? 옛날 구약 시대를 대표해서는 부모님께 끌려가는 구약시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로 제사를 했거든요? 그리고 신약시대를 대표해서는 아들딸의 입장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는 사람들은 뭐냐 하면 부모님께 끌려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예요. 만물을 주관해야 돼요. 그게 달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출발이 다른 것이 뭐냐? 잃어버린 세계를 찾으려니…. 그 세계는 만물과 인간을 잃어버린 세계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기준에서 판도를 형성해 왔던 것이 뜻과 일치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나아가는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하나돼 가지고 만물을 끌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끌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이 뭐냐 하면 광야시대예요. 광야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끌려가는 거예요. 부모님 가는 데로 가야 하는 거예요. 광야시대에 모세가 성막을 중심삼고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할 때 반드시 인도하는 길을 따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모든 것이 움직여 가야 되는 겁니다. 자유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모세의 뒤를 따라서, 백성과 지니고 있는 모든 물건이 모세의 가는 행로를 따라서 연결돼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키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길에 들어선 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40년 고역시대입니다. 세계사적 수욕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라구요. 환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것이 어디까지 미쳐지느냐? 사탄은 나라를 넘어서,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 판도까지 반대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우선권을 쥐었습니다. 사탄이 쥔 우선권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반대를 받아 가지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링에 올라가서 싸워 가지고 반대 편이나 자기 편이나 공인할 수 있는 조건 제시의 권한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링에 올라가 가지고 싸워 이겨야 되는 거예요. 싸워 이겨야 돼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는 40년 광야시대로 들어서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러면서 축복 기반, 판도를 넓히면서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으로 확대시키고 세계로 확대시켜 가지고 확산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가정이예요, 축복가정.
그 축복가정은 어떤 의미를 갖느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사탄이 축복가정을 지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완전히 믿고 참부모님께 속했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떤 나라에든지 서 있게 될 때에는,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없는 것이예요. 왜 그러냐? 그것은 심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혈통전환한 심정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사탄이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사탄편에 왔다갔다하고 전부 다 그들이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을 간다 하더라도 사탄이 이것을 내 것이라고 완전히 가져가지 못해요. 그 축복해 준 가정 기준은 소생, 장성급 이상이예요. 타락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한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이상을 상회해 가지고 축복을 한 것이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만 따라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가정에 아무리 십자가가 있고 어렵다 하더라도 그 가정을 치리하는 데 있어서 누가 대표자가 돼야 되느냐? 자기가 대표자가 돼야 돼요. 축복받은 자기 가정을 반대하는 친척이 있고 일족이 있고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 앞에 굴복하지 않고 대적해 가지고 싸워서 이겨 나가야 돼요. 부모님이 싸워 이겨 나왔으니만큼, 부모님이 굴복하지 않았으니 부모님이 가는 데로 그 환경에서 보조를 맞춰 따라 나가라는 거예요.
이러면서 통일교회에서는 세계적 국가로 확대해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 반대를 받으면서 점점 확대시켜 나오는 놀음을 40년 동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세계적인 경제권, 세계적인 사람을 뺏는 거예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사람 뺏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사탄편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아벨편을 중심삼아서 끌어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을.
그래서 우리가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까닭없이 욕을 먹는 거예요. 그 까닭없이 욕을 먹고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사탄편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편에도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하늘편에 가까울 수 있는 아벨, 본래의 아벨을 택해 세웠던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핍박을 받고 천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양심적인 사람이 가만 보니까 안 됐거든요. 아무리 보더라도 반대하는 사람과 통일교회 교인과 비교할 때 천양지판이라는 거예요.
이래서 환경적으로 모든 양심 인사가 여기에 협조해 주는 놀음이 점점점점 커져 가지고 반대의 환경이 점점 꺼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하던 것이 점점점점 반대하지 않고 점점점점 없어지고 작아져 가지고 40년이 지난 지금 세계는 2차대전 직후에 세계를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과 민주세계가 지배할 때와 마찬가지의 세계로 딱 들어왔습니다. 딱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가 가는 게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에,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주의나 사상이 있다면 무엇이냐? 그것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셋이 남아져 있습니다. 그러면 민주세계를 볼 때에, 이것은 뭐 덩치는 크고 세계의 권한을 갖고 있지만 이 내부에 있어서는 전부 부패해 가는 거예요. 그 나라의 젊은이들이…. 장년과 청년을 종적인 가인 아벨로 보게 된다면, 장년은 가인적인 입장이요 청년은 아벨적인 입장인데, 이 아벨이 지금 전부 다 사탄편에 가 가지고 부패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제 미국 자체가 자체를 수습할 수 없고, 미국 교회가 자체를 수습할 수 없게 됐습니다. 마비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완전히 마비가 돼 버렸습니다. 반면 그게 마비되면 될수록 통일교회에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은 점점 확대돼 간다는 거예요. 옛날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당당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평화스럽게 지냈고 세계를 호령하던 그런 시대가 단기간에 전복돼 가지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신앙길을 잃어버려 비참하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점점점 올라간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보나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나 이들은 희망적이라는 거예요. 세계에 대한 관을 확실히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민주세계는 망하는데, 민주세계가 망하는 것을 흡수하기 위한 주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들의 반대가 끝나는 날에는 반대로…. 반대는 두 번 세 번 못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링에 올라가 싸우고 있는 챔피언이 한번 졌으면 그만이지, 이거 안됐다고 또 하자고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치는 거예요. 어떻게 치느냐?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종족적으로 치고, 민족적으로 치는 거예요. 종족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문씨면 문씨, 성씨를 말하는 거예요. 민족은 뭐냐 하면 여러 가지의 성씨가 다 들어간다구요. 대한민국 할 때, 성은 몇 개나 돼요? 한국에 성이 몇 개인가? 「400개쯤 됩니다」 400개. 400개 성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민족이라 하는 거예요, 민족. 그래서 백의민족, 거기에는 여러 성이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종족적으로 치고, 민족적으로 친다는 거예요. 그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 아시아면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를 연결시켜 아시아 민족,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세계 백 여 국가 이상이…. 지금 몇 개 국이예요? 170개 국인가? 이런 국가들이 전부 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거든 통일교회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40년간에…. 4천 년 동안 유대교와 기독교 역사 가운데의 비참사가 잠깐 동안 통일교회 사람들을 치고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전기독교 교인이나 전세계 사람들이 문 아무개를 잡아죽이자 이거예요. 전부 다 쥐고 흔들어 왔다구요. 그런 판국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나라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세계도 어떻게 할 수 없고, 미국도 어떻게 할 수 없고, 공산주의도 어떻게 할 수 없을이만큼 커 나왔습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4천 년 동안 아벨을 중심삼고 확대시켜 가지고 아벨문화권을 형성하려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아벨이 가는 길, 교회가 가는 길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살려내야 돼요. 나라는 가인의 자리요, 교회는 아벨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하늘편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 둘이 합해서 하나님의 뜻을 협조할 때에 그 나라는 흥성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싸우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망해 들어가요. 사탄편에 끌려간다구요. 하나돼서 올라가는 날에는 부모님, 본래의 천지의 대주재이신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고 부모 앞에 속할 수 있는 길이 있되, 싸우는 날에는 사탄한테 끌려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와 같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자녀들, 축복받은 자녀들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해 나오는 겁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새로운 민족을 형성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어떤 나라든지 통일교회를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이런 세계적 판도를 닦고 지금에 와서 미국과 대치하고 미국의 기독교와 대치하더라도 그것을 넉넉히 안고 소화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로서 발전했기 때문에, 1984년을 중심삼고 40년 전의 역사를 재현해 가지고 반대가 극도에 달한 것이 선생님의 댄버리 사건이예요.
선생님을 몰아내고 통일교회 다 없애 버리고,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다 꺼져 버리면 세계 통일교회가 다 석양길로 갈 줄 알았더라구요. 쳤는데, 치긴 쳤는데 누가 이겼느냐는 겁니다. 미국이라는 기독교문화권, 반대하는 문화권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소련이 들어가고, KGB가 들어가고, 공산당, 전세계 모든 종교들이 들어갔어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댄버리를 하나의 계기로 삼아 가지고 (손뼉을 치시면서) 맞부딪친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정부가 원고가 되고 내가 피고가 된 거예요. 원고에 미합중국, 피고에 문 아무개 한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그런 싸움을 한 거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정부 기준을 중심삼고 홀로 싸워 가지고 밀어젖힌 거예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까꾸로 되는 거예요.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음모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거예요. 선악이 백일하에 가려지는 거예요. '아하, 그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 아니고 좋은 사람이었구나! 이 배후에 사탄이 저렇게 만들었군!' 하는 것이 전부 다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댄버리 이후 중심삼고 이 3년간 모든 것이 정비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의 국회 문제에 손을 댄 거라구요. 국회에서 야당 여당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늘편이 손댄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까, 해와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부터 손을 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도 뭐 정치활동은 안 하지만 국회로부터 전부 교육했다구요. 정부 자체가 앞으로 갈 길이 없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야당의 뒤를 따라갈 거예요? 야당이 집권당이 되면 북괴를 소화할 수 있어요? 사회주의의 중간층인 중공을 소화할 수 있어요? 소련을 소화할 수 있어요? 문제가, 더 큰 문제가 벌어져요. 여당 자체 가지고 다 소화할 수 없다구요.
요즘에 건대 사건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듯이, 잘 벌어지는 구만! 이래서 내가 여기 와 가지고 풍토 조성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가 망해서는 안 됩니다. 일본과 미국이 내일 모레면 선거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선거에 대한 문제, 공화당 문제, 그들이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발판이 얼마만큼 되는가를 한마디하지요.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이 한 일주일 전에 생일이었다구요. 60회 생일이라구요. 한국으로 말하면 환갑날인데, 서양에는 환갑이 없거든요. 그때 환갑날을 축하하기 위해 하객이 워싱턴 타임즈에 몰려왔는데 지금까지의 보수세계의 꼭대기는 다 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언론계의 장은 안 올 수 없어요. 안 올 수 없는 거라구요. 250여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치하하는데, 언론계의 거성들이 치하하는데 전부 다 워싱턴 타임이 서구사회를 구하는 데 선도적인 일을 하고, 뭐 보수세계에 있어서의 대표지가 돼 가지고 금후에 희망의 문을 열고….
SDI(전략기선방위계획), 그 SDI 문제를 누가 끌어냈느냐 하면 내가 끌어낸 거예요, SDI 문제를…. 이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가지고 이놈의 리버럴(liveral:자유주의적인) 계통하고 대립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했기 때문에…. SDI를 주장해 나온 사람이 에바 뭐든가? 거 뭣이든가? 「에이브람」 응. 그 사람이 거기 장인데, 워싱턴 타임즈에 상패를 준 거예요. 뭐니 뭐니 해도 남미의 니카라과 문제하고 SDI문제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배후에서 레버런 문이 조종했다는 겁니다. 내가 지령을 또 내리려고 해요. 후퇴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어지간히 빽이 세지요? 「예, 아멘!」 (박수)
흔히 나오는 종교 지도자와 같은 사람인데 이 사람이 미국 땅에 나타나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보수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딱 쥐었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내일 모레에 선거하는데 내가 거기에 있으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앉아 있어서 우린 전부 다 망했다' 하는 감투를 뒤집어쓰는 거예요. 우리는 1천만 회원모집운동을 했지요. 복잡한 선거 기간에 선거운동은 안 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보니 국내 문제로 이렇게 복잡한데, 이때 한번 내가 맞서는 거예요. 돌아갈 때예요. 돌아가는데 야당도 여당도 돌아갈 때예요. 어떻게 할 때냐? 내 말만 듣게 되면, 그 여당 야당 내 말만 들어 보지, 살길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있다는 말은 아니예요. (웃음) 여기 전대통령이 내 말 진짜 듣겠다면 살길이 있을지 모르지요. 김일성이는 이 손 가지고 떼어 버릴 수 있습니다. (웃음) 그렇게만 된다면, 그렇게 하겠다면 그저 대번에…. 여기에 기관장, 기관에 있는 사람들 왔겠구만. 그렇게 된다는 비슷한 얘기 했지. 요렇게 얘기할 때에는 뭐 보고하면 안 돼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왔다갔다하면서 거짓말로 보고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했다구요.
이제 80여 개 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대사를 시켜 가지고 그 나라 궁중에 들어가 가지고 승공이론 사상을 교육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는데…. 안 하더라도 할 수 있게끔 내가 다 닦아 놓았어요. 어디 안 하나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사를 시켜서 할 것이 아니예요. 미국 대사를 시키고, 불란서 대사를 시켜서 하고…. 그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역사시대의 이스라엘 승리권의 출발로부터, 야곱으로부터 4천 년 기독교문화권까지 기반 닦은 게 실패로 돌아간 것을 40년간에 있어서, 레버런 문 일대에 있어서 400년 가지고 안 되겠으니 40년동안에 어떠한 수욕을 당하더라도 이걸 돌려 맞춰야,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광야 40년노정이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 40년을 지내고 나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직전에 광야에 서 가지고 3일간을 지냈어요. 그때 돌을 가지고 성전을 지을 수 있는 준비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40년을 지내고 난 이후 1985년부터 1988년까지의 3년 기간은 세계의 모든 새로운 정비운동, 정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40년 전에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 나라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모셔 갔어야 할 텐데 안 모셔 갔으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잘난 사람이기 때문에 40년간을 핍박받고 세계에서 그렇게 야단스럽게 두들겨 패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이제는 40년전에 미국이 닦았던 기반 이상의 기반을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아멘!」
이제는 어디로 가요? 세계는 어디로 갈 거예요? 학자세계에서도 그런다는 거예요. '이제 공산주의도 틀렸고 민주주의도 틀렸어. 이제 하나의 희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아멘!」 (박수) 선생님이 똑똑한가, 잘났나? (웃음) 이것은 내용이 다르다구요. 이거 똑똑한가, 잘났나? 「잘났습니다. 똑똑하시고…」(웃음) 내가 꿈같은 이야기를 40년 전부터 하면서 꿈같은 일을 해서 4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세계 정상의 자리에 왔어요. 나를 거쳐가지 않으면 세계적인 일을 하지 못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런데 대한민국도 그래요. 여기 국회의원 교육도 했는데, 잘났다는 녀석들이 와 가지고는 눈이 둥그래지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누구 말을 들어요? 노트를 내 가지고 뭐 필기하느라고 다섯 시간 이상 앉아 가지고 야단들했던 것도 다 알고 있지만, 어느 누가 오더라도 감동받게 돼 있는 거예요. 머리가 아무리 뭐라고 할까? 무쇠 덩어리로 된 머리를 가졌더라도 녹아서 돌아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사람이면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거 왜? 선생님이 일대에 수난을 당하면서, 십자가를 지고 나오면서 세상에 누가 하지 못할 놀음을 했기 때문입니다.
자, 이래서 이제 명실공히 세 주의…. 공산주의, 그다음엔 민주주의인가? 공산주의, 그다음에는 뭐요? 「민주주의」 민주주의, 그다음에는 뭐? 「하나님주의」 하나님주의, 통일주의. 이 세 패가 남아졌습니다. 이 세 패 가운데 민주주의는 우익이예요. 우익이니 오른쪽에 거머쥐어야 되겠고, 공산주의는 뭐예요? 「좌익」 요전에 이야기했지요? 좌익이니 왼손으로 거머쥐어 가지고 한 바퀴만 삥 돌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바퀴만 돌아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힘이 있느냐? 민주주의하고 공산주의를 잡아 가지고 한 바퀴 돌릴 수 있는 힘이 있느냐? 레버런 문은 이 힘이 없지만 하나님은 이 힘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만들어 준 그 뭐라 할까, 철기둥이 얼마나 강한지 하나님이 돌아가면 돌아가게 돼 있지 떨어지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 무대의 세계 50억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막지도 못하고 돌리지도 못해요. 「아멘!」 자 이건….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디에 올라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떠냐 하면, 미국 목사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고요. 미국 목사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목사들이 자꾸 온다구요. 한 1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만 명을. 누구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마, 하나님 이름 그만두고, 선생님, 부모님 이름 그만두고, 통일교회 우리들 이름으로! 그렇게 지독한 패들이예요. 여러분, 그런 배짱이 있어요? 「배짱 있습니다」(웃음) 그래, 얼마만큼 올라왔느냐? 미국 교회 목사, 신부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웃음)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지금 미국에서 뭘하고 있느냐? 국회의원,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우리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우리 꽁무니를 따라온다구요.
자 그러니 이제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40년 전 역사는 되돌아와 가지고 동시성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사는 방법, 한국이 사는 방법이 뭐냐? 가인 아벨 문제예요. 오늘은 자녀의 날이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들이 돼라 이거예요. 그 '들'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편에 선 가인 아들하고 하나님편에 선 아벨 아들이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와 가지고 뭘했느냐?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를 보면, 승공연합은 가인적 편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를 따르지만 왼쪽이고, 좌익과 마찬가지이고 통일교회는 우익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딱 하나돼 한 바퀴 뺑 돌아야 됩니다. (웃음) 그러면 좌익 자리는 우익에 가고, 우익 자리는 이렇게 되면, 돌아서면 이게 우익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통치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치도 10월 1일 되기 전에 승공연합 이사장이건 교회 협회장이건 다 물러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섭리사적이예요, 섭리사적. 그래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됐습니다」 협회장 인사조치하는데 반대 데모 안 해요? 「안 합니다」 이 재석은 이 자식이야, 이 자식. (웃음) 이 자식 갈렸다고 반대하고, 좋다고 패거리 되어 가지고 반대 안 해요?
그래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섭리관에 입각한 자녀들이 통일권을 지금도 형성시키면서 전진하고 있노라, 있나이다! 「아멘!」 그래서 이제는 명실공히…. 문총재가 통일교회 교주면 어때요?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뭐 4천만 무리가 못 따라가요? 승공연합도 지금 '아이고, 교회 전도했다가는 승공연합 망합니다' 하는데 망하긴 왜 망해요? 교회를 알아야 진짜 승공연합이 사는 거예요. 오른쪽에 갔던 혈액이 왼쪽에도 가야 되고, 왼쪽에 갔던 혈액이 오른쪽에도 와야 됩니다. 오른쪽에 못 오면 죽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하나 만드는 놀음을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될 때가 됐으니 그다음엔 4천만대 통일교회…. 외형적으로 볼 때, 문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이 4천만 명 가운데 몇 퍼센트가 될까,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몇 퍼센트가 반대할까? 30퍼센트도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다 탕감복귀 조건을 두고 볼 때에 승리한 거라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하고 4천만이 하나만 되면 야당 여당이야 싸우겠으면 싸우라는 거예요. 자꾸 싸우라구. (웃음) 내 눈에는 야당 여당이 없다구요. 어떻게 통일교회 교인과 4천만을 하나 만드느냐? 이것을 하나 만드는 날에는 한국의 문제는 끝나는 거예요.
하나됐어요? 문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지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지지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니,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웃음) 「지금은 반대 안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 반대받았던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포를, 원자포를 던지나? 학자들도 모아 가지고 죄기고 말이예요, 잘났다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죄기고 말이예요, 이거 너무 죄기니까 불쌍해요. (웃음) 불쌍해요. (웃음)
가만 보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을 보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간 훌륭한 분들. 저 사람들은 전부 세계 유명한 학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지방 군 소재지까지 방문시켜 가지고 강연도 하지? 아이고, 그 기반이 대단해! 대한민국 기반보다 커!'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아, 임자는 그만두고. (웃음)
지금 정치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이 갈라져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을 누가 화해시켜요? 내 말 들으면 화해되지요. 내 말을 들으면 한꺼번에 통일당이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할 수 있는 국회가 되어야지 뭐야? 북한은 남한을 해방하자고 하는데, 이 남한은 왜 북한을 해방하지 못해요? 이 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찬성이예요? 「예」 (박수)
여러분들이 인민군대보다 강해요? 「예」 통일교회 여군이 인민군대를 감당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이것이 원리예요. 자신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총자루를 메고 인민군대 남자하고 싸워야 돼요. 내가 가르쳐 주지요. 뭐 정도술로부터 태권도로 남자를 탁 한번에 넘기게끔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여군이 싸워야지요. 남군은 저 시베리아에 가 가지고 공산당, 소련하고 싸워야지요.
그렇게 무장되어 가지고 소련이 무서워하고, 아 북괴가 무서워하면 됐지, 안 될 게 뭐예요? 나쁠 게 뭐예요? 너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임자네들이 하지 않더라도 벌써 몇 년 전인가? 1천 9백 몇 년도인가? 우리가 여의도대회 한 것이 몇 년인가? 「1975년입니다」 1975년인가? 「예」 1975년에 이미 다 결정했다구요. 뭐 지금 그들보고 물어 보면 이상하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또! 군대 만들어?' 한다구요. 그때 군대 만들어 다 선언했다구요. 북괴가 남침을 한번 더 해봐라. 세계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와서 용서 안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이렇게 한번 삥 둘러보면 전부가 눈 아래 보이지 눈 위에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 눈 아래로 보이고 말이예요. 이번에 불란서에 신당이 생겼어요. 그 불란서 정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내 편에 서 가지고. 우익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괴수라는 사람이 일본에 오게 되면 '문선생님을 만나러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지 말라 하면 오지 않고, 와라 하면 오고, 너 저기 설악산에 들어가서 공부해라 하면 '예' 한다구요.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거 잘하는 일이요, 못 하는 일이요? 「잘하시는 일입니다」 아무도 없는데 38석 의석을 따게 한 것도 내가 다 해준 거예요. 이 손으로, 미국에 살면서…. 그런 놀음을 잘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어떻게 했느냐 하면…. 그걸 배우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건 이야기 안 해요. 얘기하면 '야, 저거 진짜 도깨비 같은 사나이구나' 하며, 다 도망갈까봐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40년 전에 기독교, 혹은 미국 기독교와 미국의 정가의 패권을 쥐고 꼭대기에 올라서 가지고 호령하고 세계를 주름잡았어야 할 사나이가 몰려 가지고 처음부터 40년간 고생을 했지만, 결국 재봉춘해서 그 이상의 판도를 가지고 세계에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민주주의에 브레이크를 걸고 공산주의에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누가 터져 나가느냐? 그것들이 다 터져 나가요. 세계가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27회 자녀의 날을 맞아 가지고 여러분이 결의할 것은 뭐냐? 이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는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는 우익입니다. 누가 우익이예요? 「통일교회요」 뭣이?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우익이고, 승공연합은? 「좌익」 죄익인데, 선생님이 돌리는 데로 방향을 달리해서 한 바퀴 돌려놓으면 어떤 것이 우익이 되나? (웃음) 「승공연합」돌려놓으면 이북에 가서는 승공연합이 주동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이북 가면 그렇잖아요? 남한에서 살다가 쓱 이북 가서는 승공연합이 주도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건 누구를 중심삼고? 「참부모님」 내가 요전에 두익(頭翼)이라는 얘기했지요? 「예」 두익. 그다음에는 뭐? 족익(足翼). (웃음) 두익, 족익. 그게 중심, 센터를 말하는 거예요. 나한테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는 문화권으로 말하면, 기독교사상 가운데 최고로 올라왔어요. 통일교인은 미국 나라 백성 중에서 최고로 애국하는 사람, 대표와 같은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정말 그래요? 「예」
이렇게 볼 때에, 이제부터는 뭐 무서운 게 없다구요. 그래서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선생님이 발을 디디면 우익에는 오른발, 좌익에는 왼발로 설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가 아니면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러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뭘하느냐? 대한민국 백성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백성을 하나 만들 때는 남한이 아벨이 돼 가지고…. 북한은 자동적으로 가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이놈의 자식아, 넌 동생이야!' 하며…. 아벨이 이제 형님이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형님 자리에 못 올라갔어요.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을 가지고 '김일성이 너, 너는 지금까지 장자권을 중심삼고 거짓 아비라고 했지만, 이젠 그 아비가 못 될 것이야' 하면서 여러분들이 밀어 제쳐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히 무너져요. 무너지게 돼 있다구요. 대한민국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날에는, 김일성이가 죽든가 김 뭐 무슨 일이? 「김정일」 싸움이 벌어지든가 뭔가 벌어질 거예요. 이기붕의 집처럼 말이예요. 그거 안 그렇게 한다고 누가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만드는데…. 그 풍토가 아직까지 안 돼서 그렇지.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미국으로 가는, 떠나는 그날부터 국민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국민운동을 전개하는데 누구를 내세워서? 제2세를 내세워서. 알겠어요? 「예」2세 축복받은 간나 새끼들, 손들어! (웃음) 요놈의 새끼들, 왔어, 안 왔어? 하나밖에 없나, 왜? 너! 어디 있어?
그래서 전국에 있는 대학가 교수들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국민운동을 전개할 때가 왔다는 거야. 손대오, 알겠어? 손대오! 「예」 여기 있나? 그래서 하는 거야. 이 녀석은 그것도 모르고 '아이구 또 뭔가, 선생님은? 또, 이거 죽겠구만' 그럴 거라구. (웃음) '아이고, 이거 또 올 적마다 못 할 것을 하라고 하니 어떡하노?' 하며 걱정이 태산이지만 할 수 없으니 이러고 따라다니지. (웃음) 고개만 이러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걱정 마!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멘」 하나님의 이름으로!「예!」 대답해 보라구.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박수)
그래서 이것이 제일 간판이 길어요. 전국 교, 세라구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얼마나 길어요? (웃음. 박수) 여기에 6천 년 역사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세계통일이예요. 서독통일이고 동독통일이예요. (마이크에서 소음이 남) 이게 뭐야? 그렇다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대답을 안 하니까 괘씸해서 마이크에서 '그렇다!'고 그러지 않아요? (웃음)
내가 어제 그저께 남북분계선, 남한분계선 가까운 데 땅 보러 다녔어요. 뭘 할 것이냐? 통일희망전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북통일 전망대가 아니라 희망대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대학교 젊은이들을 끌어다 놓고, 아카데미 교수를 끌고 가서는…. 선언문이 있어요, 선언문. 그것을 크게 박아 놓을 것입니다. '제1조 선언문, 여기에 동참하겠다는 사람 손들고 선언할지어다, 아멘' 하게 되면 딱지를 붙여 주는 거예요. 딱지, 표. 표를 붙여 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문총재하고 하나된다 그 말이예요. 표를 붙여 줄 거예요. 바람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애국운동으로 전개해 가지고 북한의 해방을 주장해야 됩니다. 못난 녀석들! 40년 동안 김일성이는 남한해방을 준비했는데 남한은 뭘하고 있었어? 남북통일을, 북한해방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주먹으로 할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는 식이 있다구요. 그 누구도 모르는 식이 있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대학가에 있어서 반대하는 살사리패들을 코너에 몰아넣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각 대학에서 매일같이 버스 한 대씩 전부 다 통일희망대에 가서…. 기원대라 할까? 희망대는 내가 생각지 않아요. 기원대는 종교적이 돼 가지고 기도도 할 수 있고 찬송도 할 수 있고 다 이럴 텐데, 희망대라면 그걸 못 하거든요. 선서를 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거기서 빼 가지고 1차 교육, 2차 교육, 3차 교육을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빼 가지고 조직해 가지고 대학가를 밀고 가는 거예요. 학생과 교수가 하나돼 가지고 대사회의 유지들과 청년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예요, 안팎의 가인 아벨. 종적으로 보면, 교수가 먼저 났으니 종적인 가인이고, 학생이 종적인 아벨이예요. 그리고 대학가가 아벨이 돼 가지고 그 사회와 그 사회 청년들, 가인들과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니 종적 통일, 횡적 가인을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그것을 하는 거예요. 안 하겠다면 내가 선발대로 나설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갔다가 금방 올 거예요, 이제. 아주 올 거예요. 여기 저 윤박사 왔어? 「예, 같이 있습니다」
이래서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하나되어야 하고 이 하나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앞으로 남한 국민들과 하나되어야 되고, 이것이 하나되거들랑 그 이상으로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후에 있어서의 대통령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대통령은 과도 대통령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대통령은 대통령인데 과도 대통령인데 뭐. 대통령 아니라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할 진짜 대통령을 만들어 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히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원리가 거짓말이 아니게 될 때에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기반이 없이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여러분 개인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자리에서는 하나님이나 부모님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거짓말해도 안 통하는 거예요. 무너지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지 않은 거기에는 부모님이 설 수 없어요. 형님인 가인하고 동생인 아벨이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부모는 떠나가 버리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그 원칙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모든 공식이 거기에 품겨져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10월 1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인사조치한 거예요.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 바른쪽은 왼쪽에…. 이게 싸우면 되겠어요? 싸우면 자기한테 결국은 더 달라붙지요. 이게 하나되는 데는 말이예요, 하나되려면 어떻게 하나되겠느냐? 둘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할 때, 방법이 없다구요. 국민을 두고 하나되는 거예요. 국민을 두고 자연히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승공연합이 여기서 이렇게 되면 하나 안 돼요. 180도 변해야 돼요. 이렇게 하나되면 이거 안 되거든요. 요렇게 하나되어야지요. 이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되나?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도 90각도에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은 반드시 90각도를 중심삼고 밸런스를 맞춰 좌우의 기반을 중심으로 딱 서 가지고 그것이 수평이 되게 안정하게 세워 가지고 천하의 비중과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니까 선생님이 지도하는 면을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40년 동안 그렇게 욕을 먹고 쫓기면서 감옥에 들락날락 죽을 판을 거치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아 이만한 기반을 닦았으면 선생님의 머리가 여러분 머리보다 나아요, 못해요? 못해요, 나아요? 「낫습니다」 낫기만 해? (웃음) 나도 낫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낫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웃음) 하나님도 그렇게 아시기 때문에, 지혜의 왕 되시는 하나님은 내가 필요하고, 나를 붙들고 쓰는 거 아니예요? 같이 일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될지어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제부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싸움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뭐 쓱싹쓱싹해 가지고 밤낮 그러는 거야? 그리고 교회의 불순분자들, 앞으로 중앙에서 처리하면 처리하는 대로 전부 따라가! '어, 우리들은 가정인데, 가정 식구들을…' 하면 안 돼요. 똥개 새끼도 가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지옥에 까꾸로 처넣을 것인데. 그따위 움직임을 계속하지 말라구! 알겠어, 김영휘? 「예」 소리가 저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다 늙었구만. (웃음) 알았어? 「예!」(웃음. 박수)
내가 언제든지 와 가지고 무엇을 하더라도, 밤에 행동하고 낮에 행동하고 완전히 정비해서 잘 가려 놓으라구요. 교육해서 말이예요. 밤낮없이 교육하라구요. 그래서, 내가 뭘 교육하라고 강조했어요, 전에? 동지부장, 통지부장 반지부장 반지부장, 중앙집권제는 전부 다 필요 없어요. 살아 있는 나무의 동쪽 가지는 거기서 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되는 거예요. 공산당의 세포분열이라는 말, 그놈의 자식들…. 원리는 몰랐지만 그 악마가 원리형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잘 들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여러분이 기도할 때, '아이고, 대한민국이 부모님을 모시게…' 하는 이런 기도는 필요 없어요. 모시게 하는 거예요. 가르치라구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 백성 가운데는 이제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함과 동시에,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실체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들린다구요. 지금까지는 땅에 발붙이고 다녔지만, 이제는 날아다녀야 돼요. 내가 날아다닐 수 있도록 비행기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당장에 오늘 내가 결재하면 비행기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나쁜 비행기 말고 점보 같은 것. (웃음) 그거 한 2,500만 불 하는데 그까짓 것 못 해요? 여기 모인 사람 가지고 하고도 남을 텐데, 전부 다 날 닮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100만 불씩만 해도 몇백만 불이예요? (웃음) 비행기 열 대도 사고, 백 대도 사겠네. 그렇게 많이 필요 없습니다.
자, 세계가 환영하게 되면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모든 국가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서로 모셔 가려고 싸움하려고 할 텐데, 여러분은 그런 거 한번 보고 싶지 않아요? 「보고 싶습니다」 보고 죽으면 한이 없겠지요? 「예」 '아이고, 나 이거. 그렇지만 난 거기 못 가. 난 싫어' 이러는 놈은 죽으라구. (웃음) 나는 도적놈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지금 선생님을 내세우려고 야단하지요? 선생님이 자꾸 유명해진다구요.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내가 숨을 데도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숨으셔서는 안 됩니다」
자, 그러니 세계가 어떻게 통일되느냐는 거예요. 40년 동안 광야 시대를 거쳐 가지고 3년노정에…. 열두 돌을 주워 가지고 이스라엘 성전 건축, 새성전 건축과 더불어 새나라의 건국을 표상해 나가던 길을 모르던 이스라엘 민족은 망했어요. 알겠어요? 우리는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광야에 다 들어왔습니다. 다 들어와서 3년노정에 있어서 우리 교회를 정비하고 나라를 정비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룩한 성지국가를 만들기 위한 싸움을 우리가 책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성지예요. 성역이예요. 만민이 여기 와서 뼈를 묻기를 바랄 것이고, 만백성이 여기,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천년 만년 복을 빌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되면 좋겠지요? 「예」 내 말만 들어 보라구요. 내 말만 들으면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내 말만 들어 보라는 거예요. 가만있어 보자, 한 7년 동안 허리를 졸라매고 그저 나 하는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아이고, 7년 동안 어떻게 참고 하느냐?' 하는데, 7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서도 살 텐데 못 살아요?
자 그러면 이런 때가 오느니만큼, '좋은 때가 왔으니 이제는 좀 쉴지어다, 아멘!' 이거예요? 「아니예요」 내몰고 야단법석을 할지어다, 어떤 거예요? 「내몰아야지요」 내몰고? 「때리고」 야단법석을 해야지요. (웃음) 야단법석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의 성화에 보따리 싸 가지고 태평양에 빠져 죽든가, 죽지 않으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저 시베리아에 전부 다 도망가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하라구요. 못살게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나를 못살게 했으니 나도 자기들을 못살게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웃음) 나를 못살게 하고 자기들은 잘살려고 했는데, 이제는 탕감복귀 원칙에…. 자기들이 못살게 해 가지고 내가 못살게 되는 것이 아니예요. 잘살게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예」 자기들은 나를 못살게 하다가 다 망했다구요. 망하는 자리에 들어갔다구요. 여러분들이 흥하고 나도 흥한다면 왜 안 하겠어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집안에 들어와도 이자가 붙고, 시장에 나가도 이자가 붙는데 왜 장사를 안 해요?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여기 나이 많은 어르신네들은 쉴지어다. 그만큼 일을 30년 동안 했으니 쉬어야지, 쉬어야지요. 턱 버티고 앉아 있는 양반들, 아멘이예요? 왜 고개를 숙여요?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노멘입니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지금 때에 대학가에서…. 이 3년 기간에 있어서 금년과 명년, 이제 11월을 넘어서게 되면 명년 운세로 들어가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어려워지는 이 고개를 어떻게 넘고 넘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대한민국에 소망이 있다면 통일교회 외에는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마 이렇게 얘기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한다면 하소연하라구요. 그런 장본인이 있다면 내가 만나서 들이댈 거예요.
선생님이, 뭐 문 아무개가 못나 가지고 이러고 있는 줄 알아요? 정비가 아직 안 되었어요, 정비. 정비가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지방 저 골짜기 촌촌 마을마을까지 가 가지고 문선생님 반대하는 사람을 소탕할지어다. 아멘. 「아멘」 소탕한다고 불살라 가지고 다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소탕이라는 것을 불사르는 소탕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뭣 가지고? 「말씀 가지고」 꿀, 꿀, 꿀! (웃음) 사랑 가지고, 사랑. 맨 처음에는 싫다고 그래요. 문이 갖다 주는 것은 죽는 약이라고 '아아―' 하다가 요만큼 내려가면 '아아아!' 한다구요. (웃음) 달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 가운데 나를 만나 가지고 나를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야, 문선생은 참 멋지다!'라고 해요. 학장 해먹던 녀석이 나를 두 시간 만나고는 '야!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안고 치고, 앞으로 차고, 뒤로 꿰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분이다'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만하니까 이런 놀음을 해먹지?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내 눈을 보라구요. 멀리 보는 거예요. 내가 도망은 안 다니지만, 도망갈 줄도 안다구요. (웃음)
자, 이제 그만할까? 시간도 많이 가고, 나도 감기인지 무슨 기인지 찾아왔는지 목이 깔깔하구만. 우리 엄마가 감기 들었는데 내가 옆에서 잤더니 재수 없어서 그런 모양이지? (웃음) 왜 웃노? (웃음) 남의 집안 이야기 하는데 왜 웃어? (웃음) 들은 척 만 척 가만있지.
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잊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예」 이제는 세계의 젊은이들이 그저 태풍같이 몰려 들어올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채웠던 문을 하나 둘 열어야 되겠습니다. 내가 많은 사람을 원치 않았다구요. 사람을 고생시켜서 탕감하는데 뭘 그렇게 많은 사람을 고생시키겠노? 몇몇 사람에게 제일 최소한의 고생을 시켜 가지고 고개만 넘어가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 고향 찾아가는 길에 많은 떼거리들이 가야 먹일 것도 없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제27회 자녀의 날을 맞이한 여러분은 자녀들로서 손에 손을 맞잡고….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통일교회는 부모님이 없더라도 아벨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가인권으로 소화하겠다는 것을 가르쳐 주라구요. 교육하라구요. 본을 보여 주라구요. 하나되는 날에는…. (손뼉을 한 번 치심) 북한은 2천만도 못 되지 않아요? 응?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김일성을 중심한 북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자기들의 원수라고 일곱 살 때부터 교육하고 있어요. 이것을 알아요? 교육하고 있다구요. 남한에서는 모르고 있는데, 벌써 일곱 살 때 '우리의 원수는 레버런 문이다'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에서부터 전부 다 이것을 교육하고 있다구요. '너는 커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야 돼'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겠어요? 뭐가 안타까워서? 이제는 자유세계에는 나밖에 없다구요. 제일 무서운 존재가 나밖에 없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아니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말과 더불어, 섭리의 때와 더불어 일치되는 것을 아시고, 통일교회는 뭘해야 되느냐?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나라를 찾아야 돼요. 교회를 세운 것은 뭣이라고 했지, 아까 얘기하기를? 교회를 세워 가지고 뭘 하자고? 「나라…」나라를 세워야 돼요, 나라. 사탄이 없는 나라. 이 지구상에 사탄이 없는 나라를 세워야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적절화시키고 가당화 시키기에 필요한 것이 우리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예요. 홈 처치를 실시하지 않고는 이 사탄의 모든 발판을 전부 철폐시킬 수 없어요. 홈 처치 알지요? 「예」
그래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대학가가 아벨이 되고, 사회와 사회 청년들이 가인의 자리에서 하나되게 될 때에는 싸움이 다 끝나는 거예요. 지방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지방에 가서 '문총재란 사람 알아요?' 하고 물어서 모르면 '아, 이런 분이오'하고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이제 뭐 반지부장까지 편성해서 대한민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역사 이래 이런 조직을 편성한 것도 처음이예요. 대한민국에서 처음이라구요. 나라도 못한 일을 다 해 놓은 거라구요.
이제는 교육하고 엮어 가지고 본래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를 찾아가는 그 일에 바쁜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예요. 자기 구원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무개 나라를 가지고 나라의 충효를 앞세우고 천국 가게 돼 있지, 나라 없는 백성은 천국 갈 수 없어요. 지상천국의 나라면 그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의 호적을 올려 가지고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호적을 가지고 가게 돼 있지 나라 없으면 못 가요, 교회를 중심삼고 천국에 절대 못 간다는 거예요. 그게 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형이 아니냐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예」
그러한 것을 선생님이 이 미지의 세계에서 그렇게 천대받으면서 이제는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에, 머리를 숙여 가지고 엄숙히 쌍수합장해서 이 길을 찾아오는 세계의 무리들 앞에 전부 다 길을 막는 무리가 되지 말고 그들을 안내해서, 설명해 가지고 소개해 줄 수 있는 늠름한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통일교회 신도로서의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더우기 오늘 자녀의 날에 이와 같은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하나의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 뭣 중심삼고? 뭘하기 위해서? 남한 백성이 가인의 자리에 있으니, 사탄이 거기에 침범할 수 있는 자리가 남았으니, 그들을 하늘편 가인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장자권을 끌고 가서 북한까지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끌고 가서 북한까지 통일해야 합니다. 북한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남북한을 통해서 전부 다 수습해 소화시키는 날에는 공산세계의 싸움, 민주세계의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북에서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하지요? 「예」 통일교회 문선생도? 「아버지」 통일교회에서는 문선생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 참아버지이고, 김일성은? 그냥 아버지예요, 아버지. (웃음) 많은 아버지 중에 대표 아버지니 가짜요 사탄의 괴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북괴의 아들딸보다는, 거짓 아들딸보다도 참아들딸이 강하고 담대하고 대담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예」
하나님이 바라시는 정병의 기준이 어떠냐 하면 북괴군 이상 대담한 정병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우리는 남한 백성을 품고 천국창건을 해 나가야 됩니다. 금년 표어가 뭔가? 「천국창건」 천국창건은 백성을 붙안지 않고는 못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제는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하나돼 가지고 힘을 써야 돼요. 힘을 쓰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저 동부의 사람도 여기에 올 것이고 이 대한민국의 서부 사람도 여기 올 것입니다. 여기 가운데로 모인 다음에는 둘러싸 가지고 소화하는 거예요. 그런 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갈 길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제? 「예」 이것만 해 놓는다면 선생님은 미국이면 미국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찾아올지 모르지요.
미국을 살려야 돼요. 미국 국회와 미국 국민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레이건 가지고 안 돼요. 공화당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의 평이라구요. 「아멘」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러니까 때를 놓치지 말고 모든 마음과 정성을 다 모아 이 3년노정에 가야 할 스스로의 모습을 다져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다 피를 발랐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모든 짐을 싸 가지고 전부 대이동 할 준비를 해야 돼요.
남한 사람들이 북한에 다 들어가서 북한 사람들을 남한으로 쫓아 내보내면 통일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김일성이가 북한 사람을 남한으로 다 쫓아 버렸지요? 이제는 김일성이를 쫓아 버리고 북한에 있는 사람들을 남한으로 쫓아 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일이 남아 있기에 그것을 하는 것이 최후에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인 줄 알고…. 그래서 우리의 통일국가를 찾아야 돼요. 통일국가를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외적인 모든 기반이 이미 다 닦아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한번 해볼싸, 말싸? 「해보겠습니다」 해볼싸, 말싸? 「해보겠습니다!」 그만둘싸? 「아닙니다」 안 그만둘싸? 어떤 거예요? 그만둘싸, 말싸? 「해야 됩니다」 응? 「하겠습니다」 응? 「하겠습니다」 할싸, 말싸? 「할싸!」 말싸? 「할싸!」 그래 할싸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미워하려고 했더니 미워하지 못하겠구만, 쌍것들! (웃음)
섭리가 가는 방향길을 저희들이 알았사옵고, 섭리의 내용을 지닌 그 모든 사연들이 우리 자신을 거울과 같이 비춰 주고 비판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사옵니다.
이제 저희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부끄러운 몸이요, 부끄러운 마음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의 원리였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모실 수 없고, 부모 앞에 설 수 없는 이런 역사적인 한을 품은 한탄의 노정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되어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는 민족이 하나되고, 민족을 중심삼고는 국가가 하나되고, 국가를 중심삼고는 세계가 하나될 때가 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는 완전히 가인 아벨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북한해방과 더불어 통일을 이루어 가지고, 이 통일국가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희망의 때가 우리 앞에 오는 것을 알고,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 최후의 전진의 기지를 향하여 달려가며, 함성과 더불어 전진의 승리의 방패를 들고 다짐할 수 있는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자녀의 날을 기념하면서 여기에 참석해서 아버지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들의 전체가 아버지 뜻 앞에 보호를 받고, 아버지가 원하시는 소원의 뜻 앞에 모두 활기차고 대담한 용사로서 싸워 승리의 성적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저희들의 기대는 남북통일이옵니다. 북한을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 땅을 가 보고 돌아오지 않고는 자기의 면목을 세울 수 없는 통일교회 사람이 되는 것을 알고, 스스로 고향 땅 앞에 마음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때까지 부끄럽지 않은 활동과 더불어 아버지 앞에 갖출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나타날 수 있는 그날을 준비하면서, 하루 시간을 아끼며 싸워 나갈 수 있는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념하는 이날을 중심삼고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자식들과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통일의 용사들이 이 축하의 날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있사오니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손길이 풍성한 은사로써 같이하고 당신이 살아 계심을 보여 줄 수 있는 환경의 실권자로 세워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 반면에 종교를 모르거나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신앙을 가진 사람과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 이런 두 그룹이 살고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여러 나라가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들이 평화스런 자리에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싸우며 또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서 미래를 개척하면서 나가고 있는데, 그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확실히 모르는 가운데서 세계는, 수많은 인류들은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두 부류의 인간들을 살펴볼 때, 인간만으로 역사가 엮어지느냐? 우리 인류는 오랜 역사를 거쳐왔지만, 우리 인간들은 원하는 어떠한 목표를 바라보면서, 역사시대에 수많은 투쟁을 하면서, 서로서로 싸워 나오면서도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세계가 그런 인간들만으로 엮어진 것이 아닙니다. 인간 배후에는 반드시 어떤 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신 가운데에는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있어 가지고 인간 배후에서 어떤 관계를 맺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인생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연구하고 노력했댔자 인간만으로는 평화의 세계라든가 이상세계, 오늘 말씀 제목과 같은 선한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문제에 언제나 부딪쳤던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왜 선한 세계를 이룰 수 없느냐? 인간은 일생 동안 사는 환경의 차이에 따라 주장하는 것이 각기 다르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이 주장하는 것과 동양 사람이 주장하는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한 나라를 두고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나라의 역사를 볼 때, 역사의 방향이 때때로 사람들의 주장에 따라 변천해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과정에 있어서 우리가 바라는 이상세계는 변하지 않아야 되고, 변하지 않는 동시에 평화를 가져와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각각 주장이 다르고, 변하는 환경의 요건을 배후로 삼고 있는 사람들의 주장을 따라 가지고는 참된 세계를 이룰 수 없었기 때문에, 인간들은 언제나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문제삼아 왔던 것입니다.
그러면 신이 있다면 신 가운데 어떤 신이겠느냐? 참된 신이냐, 거짓된 신이냐? 여러분들은 영적 세계의 사실을 모르니까 그렇지, 영적 세계는 사실 복잡합니다. 오늘날 인간사회에 여러 계급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 세계도 여러 클럽이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복잡다단한 영계도 절대적인 선한 신에 의해서만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선신에 반대되는 악신을 중심으로 한 계열적인 체계가 선한 신을 따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둘 사이에서 오늘날 지상세계의 수많은 인간들은 여러 가지 체험을 하고, 또 거기에 시련도 받고,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듯 지상세계가 복잡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복잡한 것입니다.
그러면 선한 신이 있다면,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그 절대적인 신이 통치할 수 있는 영계가 왜 이렇게 복잡해졌느냐? 절대적인 신 아래의 모든 신들이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체제가 되지 않고 거기에 상반되는 체제가 어떻게 해서 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반면에 반드시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악마가 있는 것입니다. 선한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를 거듭해 온 거예요. 그 투쟁 역사의 중간 매개체가 뭐냐? 신들을 중심삼은 싸움이기 전에 신과 신 사이에 끼여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싸움입니다. 그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선한 신 앞에 가게 되면 악한 신은 선한 신 앞에 가는 사람을 자기가 지배하려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제시하는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선한 신의 뜻 대로 인간이 순응하게 되면 아무리 악한 신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지배할 수 없습니다. 여기는 반드시 어떤 조건을 중심으로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선한 편의 신이 주관하는 세계로 갈 수도 있고, 악한 편의 신이 지배하는 세계로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에는 그런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상반된 두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상의 변화무쌍한 인간세계는 인간들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배후에는 우리들이 모르는 영적인 신의 움직임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그 움직임의 방향에 어떻게 보조를 맞추느냐에 따라 선한 편의 나라와 선한 편의 사람이 생겨나고, 악한 편의 사람과 악한 편의 나라가 형성돼 나갑니다. 이런 상반된 투쟁과정에 처해 있는 인간세계는 선한 신의 목적이 달성되는 그런 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반드시 두 패로 갈라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두 패로 갈라진 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두 패로 갈라진 그냥 그대로 인간이 남아져 가지고는 선한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한 세계를 이루려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 선한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매개적 단체를 구성한 것입니다. 그것이 왈 종교다 이거예요.
오늘날 종교를 보면 세계적 대종교로 기독교가 있는 반면에, 회회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유교가 있습니다. 문화권의 배경이 다른 그 지역을 중심으로 이것을 수습해서 하나의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과정적 단체를 형성해 나왔습니다. 그런 종교문화권을 배후로 해서 하나의 세계로 전진해 가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적인 신의 섭리를 세워 나가는 뜻 앞에 있어서 끝날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종교연합운동이 연결되어 나가야 됩니다.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종교 배후에 있는 신의 역사를 모르지만, 신이 주동되어 움직이는 영향을 받는 지상세계의 이 종교권은 하나의 세계를 향해 전진하는 과정에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형성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종교연합이라는 세계적 운동을 전개시켜 나가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 반해 가지고 종교와 반대적 입장을 취해 나가는 하나의 체제 형성이 오늘날 사탄을 중심삼은 형성입니다. 악한 신을 중심삼은 형성 체제가 종교에 반대되는 이념으로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신을 부정하면서 물질을 절대시하는 유물주의를 주장하고, 인본주의를 주장하는 겁니다. 신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하나의 세계 형태를 갖추는 일이 벌어져 나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 자체를 두고 볼 때, 민주주의 자체는 어떤 주의에 입각해 있느냐? 이것이 지금 문제라는 거예요.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은 말하기를 '신민주주의!' 이래요. 새로운 민주주의라는 거예요. 이런 주장을 하면서 세계 제패를 꿈꾸며 나가고 있는 반면에, 오늘날 자유세계의 민주주의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신을 모체로 하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인본주의, 순전히 하나님을 빼 버린 인간을 중심삼은 만능주의라는 거예요. '세계는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뜻대로 이루어져 나갈것이다' 하는 주의. 인본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합하면 오늘날 종교권이 없더라도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다는 주의예요. 이와 같은 움직임이 현재의 민주주의의 움직임입니다.
그러면 이제 세계에 어떤 싸움이 남아 있느냐?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국가라는 체제를 중심삼고 전부 다르게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하나의 형태를 갖추지 못했습니다. 민주주의의 형태 아래 있지만 국가체제를 중심으로 그 기준을 초월해 있지 못하다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을 위주로 전세계의 민주주의를 꿈꾸고 있다 이거예요. 영국은 영국 나름대로, 불란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를 초월한 입장에 있지 못해요.
신이 소원하는 목적지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절대적 신이 바라는 최후의 목적지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입니다. 그래서 절대적 신이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데 반하여 악신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악신과 선신이 대립해 가지고 투쟁하는 데 있어서 그 방향이 어떻겠느냐? 방향이 완전히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동으로 가면 사탄은 반드시 서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으로 가게 되면 사탄은 반드시 북으로 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반대의 생활 체제를 중심삼고 가고자 하는 것이 역사시대의 끝날에는 반드시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수많은 종교는 이런 세계를 바라보면서 하나의 신의(神意)에 의한 하나의 종교 연합운동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오늘날 종교 중에 어떤 종교를 중심삼고, 무엇을 주류로 해서 이것을 수습하려고 하느냐? 이것은 오랜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는 주류사상인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 중에 인간을 조상으로부터 문제삼아 나오는 종교는 기독교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인간조상으로부터 타락했다. 인간조상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 조상이 중간조상이 아니예요. 종지조상, 태초에 인간조상으로 지음을 받은 그 조상이 타락을 했다고 주장해 나오는 것은 성경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 성경 역사가 어떤 나라의 역사냐? 구약성경 하면 이것은 유대 나라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역사시대를 엮어 나오는 그 유대 나라의 역사입니다. 유대 나라의 역사인데 그 유대 나라는 어떤 나라였느냐? 선민이다, 이스라엘이다 하는데 그것은 곧 승리한 민족이라는 뜻입니다.
역사상에 승리했다는 입장에 서서 '우리 민족은 승리한 민족이다'라는 내용을 제창한 종교는 없습니다. 유대교 외에는 없습니다. 야곱 시대에 와 가지고 천사와 싸워 이겼다는 거예요. 그 천사와 싸운 것입니다. 인간세계와 싸운 것이 아닙니다. 영적 세계입니다, 영적 세계.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실체 존재인 천사와 싸워서 이겼다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사람과 맞붙어 싸워서 이긴 게 아닙니다. 영계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하나의 대표적인 민족으로 지상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였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유대 나라를 중심으로, 아담으로부터 22대를 거친 이후에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나온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거예요. 선민사상이 투철한 민족으로서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도 자기들의 그 전통적 역사를 상실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환경, 어느 곳에 가든지 하나님 앞에 택함받은 민족이라는 것을 일변도로 주장하는 것은 역사시대에 어떤 민족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 유대교를 계승해 나온 것이 현재의 기독교입니다.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원래는 구약시대에 약속한 메시아로 보내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때 하나되는 데는 유대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요걸 알아야 합니다.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로 가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것이 역사 발전과정에 있어서 지금까지 인간들이 모르는 하나의 비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기반 위에 유대교가 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로마로 갈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의 발전 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유대교 이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세계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라는 어떤 입장에 있느냐? 안팎으로 볼 때, 나라가 외적인 입장을 대표했다면 교회는 내적인 입장을 대표한 거예요. 안팎의 문제가 문제예요. 요 내용을 모르면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한 것의 감을 잡지 못합니다. 교회는 내적인 세계 완성을 추구하면서 외적인 세계의 일원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는 종교를 중심으로 오늘날 인간들의 세계에서 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기반이 닦아지게 될 때는, 반드시 외형적인 세계를 내적 종교화에 일치화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절대적인 신이 악신을 굴복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악신을 굴복시켜야 돼요. 굴복시키는 데는 오늘날 우리들이 말하는 무기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땅의 대원칙을 중심삼고 악신이 악신된 기원을 파헤쳐야 됩니다. 본래 절대적인 신이 한 분 계셨는데, 그 앞에 악신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악신이 본래부터 있었다면 일원론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근본이 둘로 출발했다는 역사적 기원을 가진 세계에는 하나의 세계니 이상세계니 통일세계니 하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대립된 투쟁의 결과로 세계는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니 이상이니 평화니 하는 이런 정착된 이상형을 그릴 수 없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선한 신이 먼저냐, 악한 신이 먼저냐? 오늘날의 유물론 유심론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다시 말하면 마음과 몸을 두고 볼 때 몸이 먼저 생겨났느냐, 마음이 먼저 생겨났느냐? 이것에 대한 싸움이라구요.
어디까지나 사람은 마음에 의해 지배받는 것이지 몸뚱이에 의해 지배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몸뚱이가 건장하더라도.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마음의 지배를 받습니다. 마음이 가라고 하면 가는 것이요, 마음이 앉으라고 하면 앉는 거라구요.
그러면 마음과 몸이 왜 갈라졌느냐? 같이 출발하지 못하고 왜 마음과 몸이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물질이 먼저라고 하고, 오늘날 자유세계 사람들은 마음이 먼저라고 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서로 투쟁해 나온 거예요.
오늘날 유물론을 중심삼은 공산세계는 '신이 없다'고 합니다. 신이라는 것은 인간이 조작해 낸 거라는 거예요. 신이 없다는 거예요. 만일에 악마가 있다면 악마가 주창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세계말적인 최후의 주장은 '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고 주장한 대로 전세계 인류가 전부 다 따라가게 되면 아무리 절대적인 신이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그린다고 해도 그것은 이룰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자기의 신 앞에 반대되는 자리에서 자기가 취하고 있는 현재의 입장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역사말적인 최후의 선언인 것입니다.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신이 있다는 주장을 어떻게 정당화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것이 싸움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오늘날 수많은 종교세계가 여기에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종교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이론이 맞지 않으니까. 맞지 않는 것을 주장하는 절대적인 신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생성을 두고 볼 때, 테이블이 여기 있지만 이것이 그냥 그대로 생겨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인간 자체를 두고 볼 때, 모든 부분을 분석 해부해 보면 신비로운 하나의 궁전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신비궁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것이 그냥 맹목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400조에 가까운 모든 세포들이 전부 다 공식에, 원칙에 따라 상충 없이 움직이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방대한 우주를 축소시킨 거와 같은 인간 자체가 그냥 그대로 생겨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망상입니다.
오늘날 모든 유물론자들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우연의 소산이다!'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신이 없다고 부정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계속해 나왔다구요. 아직까지 이것을 해결짓지 못한 채 세계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신이 없다고 하는 인본주의 사상이나 혹은 유물론 중심의 공산주의 사상하고 오늘날 종교, 이 두 패거리가 어디로 들어가느냐? 최후의 결정을 봐야 된다 이거예요. 이들이 싸워서 어느 한 편이 망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신편을 말하자면 어떤 편이냐 이거예요. 내 몸에 비유하면 마음과 같은 입장입니다.
세계에 50억 가까운 사람이 살지만 이것을 두 갈래로 딱 쪼개 놓으면 하나는 마음을 가진 사람, 하나는 몸을 가진 사람인데 이것을 연결시켜야 세계 사람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50억 인류 가운데 마음을 결속하자는 것이 신의 운동입니다. 그런 마음의 결속에 반대하여 몸뚱이를 결속하자는 운동이 지상에 나타났는데, 그 결과가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원인에 의해 두 패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 두 패가 생겨남으로써 인간도 싸우고 신도 싸우는데 어느 한 편이 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적 신은 무엇을 요구하느냐 이거예요. 선신과 악신이 싸우는데 사람을 중심삼고 싸우니 사람에게 절대적 신이 요구하는 비밀이 뭔가 하는 요것만 가르쳐 주면 모든 인류는 하나님편으로 다 온다는 겁니다. 이렇게 인류를 전부 다 하늘편에 뺏어 넘겨 놓으면 사탄편은 자연히 인간이 없으니 활동무대를 상실해 버린다 이거예요.
지혜의 왕이시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강제로 굴복시키는 게 아닙니다. 천리를 통한 대진리를 중심삼고 근본서부터 역사는 이렇게 흘러 나와 가지고 이렇게 귀결됐다, 그런 결론에 도달했다는 그 자체를 악마는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 신 앞에 이런 역사의 기원으로부터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가 돌아왔어요. 이 결과를 가지고 인간세계를 앞에 놓고 '네편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 내가 주장하는 이 진리를 중심삼고 내 편으로 돌아올 땐 반대할 아무런 내용이 없지?' 할 때, 악마도 '예'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런 말은 역사 이래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설파한 내용입니다.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와 가지고 제아무리 도력(道力)을 통해 지금까지 세계적인 발전을 이루어 놓았다고 하더라도, 맨 극비의 내용을 밝혀 가지고 그 곡절의 원인이 무엇인가, 인간역사말시대까지 어떻게 인연되어 나왔는가 하는 것을 해부해 버려야 돼요. 그걸 딱 잡아서 떼어 놓으면 사탄은 지금까지의 그런 조건 기반 위에서는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조건 기반 위에서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 앞에, 천리 대도의 정도 앞에는 악마일지라도 반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천리의 대도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악마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한 분이신 절대적인 그분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분이 '종결짓는 최후의 귀착점은 이러이러해야 된다는 사실을 너도 알고 있지 않느냐? 이 종착점에 이르게 될 땐 너 자신도 굴복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 않느냐?' 그럴 때 사탄 악마도 '옳습니다' 하고 답변해야 된다구요.
이것의 해결은 인간세상에서 인간을 통해 이게 밝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도 가르쳐 줄 수 없고,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곤란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그것을 인간 앞에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악마도 마찬가지예요. 악마야 물론 인류를 자기편으로 잡아다가 전부 다 유린하고, 만민을 자기 휘하에 놓고 지배하는 것이 악마의 소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그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늘과 통할 수 있는 참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걸 밝힘으로 말미암아, 악마 앞에 '너는 이런 존재가 아니냐?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서의 악마 너는 이러이러한 범죄를 지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런 결과를 거쳐 오늘날 요러한 자리에 서 있지 않느냐? 내가 앞으로 천리의 대도(大道)를 밝힐 때 너는 굴복하여야 할 운명에 있지 않느냐?' 하고 제창하게 될 때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비로소 인간 앞에 악마가 굴복할 수 있는 새로운 지상세계로의 길이 생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사람을 본래의 하나님편으로 완전히 규합하려면 그 비밀 내용을 오늘날 인간들에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걸 가르쳐 주는 날에는 오늘날 50억 인류는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습니다. 아는 날에는 안 돌아갈 수 없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중간에 있지, 아는 날에는 '너 가라 말라' 할 필요가 없어요.
왜 그러냐? 인간에게는 비교의 지능,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좋고 나쁜 것을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이익 되는 것과 손해 되는 것을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서 아는 게 아닙니다. 이 진리를 접함으로써 나는 이렇게 될 것이고, 이러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이고, 결과에서는 이런 내가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구요. 지금까지 악마 앞에 포로가 되어 살던 그 생활을 격파해 버리고 자진해서 하늘땅이 바라는 공리의 도리를 향해 전진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운동이 지구성에서 벌어지는 날 악마의 세계는 근본적으로 타파돼 나갈 것입니다.
그 악마를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닙니다. 우리 인간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악마를 지상에 착륙시켰습니다. 그 착륙시키게 된 동기를 모르기 때문에 타락했다 이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그 모르는 과정을 지나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 기준으로 했던 이상적 인간 모델 형을 꿈꾸었던 그 자리로 올라갔더라면 모든 것을 다 알아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과 지상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요.
인간이 가야 할 정도(正道)는 하나라는 거예요.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태어나기 전부터 완전히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인간조상이 타락하지 않았던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자기와 관계된 것을 확실히 알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도 확실히 알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인간조상이 완성이라는 그 표준을 향하여 전진하는 과정에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말은 떨어졌음을 뜻합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완성하여야 할 내적 분야는 남아 있다구요. 타락한 인간조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내적으로 완성하여야 할 그 직분을 하나님도 알고 사탄도 알고 있지마는 인간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수많은 종교는 종주(宗主)들을 내세운 겁니다. 더우기나 기독교를 중심으로 메시아 사상, 구세주 사상을 내세웁니다. 구세주라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이 세상에서 만민을 구해 가지고 평화로운 세계로 잘살게 만드는 구세주가 아니예요. 사탄으로부터, 악마로부터 해방하는 구세주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종교를 믿는 사람이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기필코 구세주가 필요한데, 그 구세주가 가야 할 길은 만민이 공통적으로 가야 할 하나의 원리적 길이지, 어느누구나 제멋대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예요. 우리의 증조부가 갔으면 그 할아버지도 가야 되고, 할아버지가 갔으면 아버지도 가야 되고, 아버지가 갔으면 내가 가야 됩니다.
그래서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비약하든가 초월해 가지고는 못 간다 그거예요. 가야 할 그런 기준을 남겼기 때문에 그곳으로 가서 완성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알아야 할 것인데, 알지 못하고 타락했으니 오늘날 역사시대의 모든 인간은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조상이 본래 완성하여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인간의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사탄의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 사탄에게 명령해서 심부름을 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서 역사 이래 지금까지 수천 수만 년 동안 하나님에 대해 반대해 오던 그 악마를 콘트롤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운 천리대도의 원칙을 따라, 공법을 따라 너도 본래는 완성한 아담 앞에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본래는 부모 앞에 굴복하여야 할 존재였던 것을 네가 아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는 악마도 거짓말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예, 압니다'라고 하도록 지도해야 되겠습니다. '너는 나한테 굴복해야 돼! 인간세계의 말단에 서 가지고 인간을, 네 자신을 네가 모르고 지금까지 인류를 유린한 것을 탕감해야 돼!' 할 때, 항의할 아무런 내용이 없게끔 악마를 밀어 제낄 수 있는 인간의 본연상을 찾기 전에는 ….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제목이 뭐예요? '선한 세계를 이루자, 선한 세계로 가자'입니다. 악마가 있는 한, 악마의 줄에 달린 그런 길이 남아 있는 한 갈 수 없습니다. 그 길에 개인으로부터 내가 걸려 있고, 가정적으로 걸려 있다 이거예요. 종족적으로 걸려 있고, 민족적으로 걸려 있고, 국가적으로 걸려 있고, 세계적으로 걸려 있다구요. 뿐만 아니라 영계와 지옥까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런 쇠사슬을, 얽매인 철망을, 쇠고랑을 어떻게 끊느냐? 어떻게 여느냐 이거예요. 그걸 여는 데는 내가 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열 수 없어요. 내가 악마에게 '열어!' 하고 시켜서 악마가 열어 줘야 된다구요.
기도하고 예수를 잘 믿으면 천국 간다고, 매 주일날 교회에 찾아가면 천국 간다고 성경 책을 끼고 다니는데, 그렇게 쉽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국 가는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악마가 해야 돼요. 예수님도 물론 하여야 하고, 하나님도 물론 하여야 하지만 사탄이 '안 됩니다'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사인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을 아는 날에는 모든 것이….
자, 여러분들, 그런 비결이 있다면 그걸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얼마나 주고? 대한민국을 주고 그걸 마음대로 자기가 사 올 수 있어요? 요즈음 대한민국 야당 여당 싸우는데 이런 나라는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악마의 주관하에 있다는 겁니다. 아무리 변명하고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악마의 주관권에 있는 거예요.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사람은 '세상에 그 기분나쁜 그런 말을 문총재가 왜 하노?'라고 생각하겠지만, 문총재는 알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모르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런 세계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자, 문총재가 하는 말이 옳다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 여기 승공연합의 군지부장까지 다 와 있는데, 어디 군지부장들, 승공연합에 소속한 지부장들은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세요. 될 수 있는 한 오늘 군지부장까지 다 참석하라고 내가 지시를 내렸어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문총재님이 이번에 와서 통일교회 교인은 전부 다 만나 주고 우리는 의붓자식 취급해서 안 만나 준다' 이렇게 불평한다더구만. 그런 말이 내 귀에도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불러 주었어요. 불러 줬으면 좋은 말을 해줄 줄 알았는데 하나님 이야기 하고, 사탄 이야기 하고, 인간이 어떻다는 얘기를 하니까 다 들을 생각도 안 할 거예요. 지금 승공연합 지부장으로서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해 주고, 좋은 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해줄 줄 알았더니 이건 생각지도 않은 별개 세계의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 지부장에 앞서서 이걸 모르면 안 되기 때문이예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 오늘날 통일교회가 어떤 교회예요? 여러분에게 묻겠는데,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슨 교회예요? 통일교회를 단 한마디로 하면 뭘하는 교회예요? 여러분, 지방에 통일교회 교회장들이 있지요? 교회장이 있고, 그다음엔 군 교역장이 있고, 그다음엔 승공연합 군지부장이 있다구요. 군지부장은 생각하기를 '승공연합 군지부장이 중심이지, 통일교회가 중심일 수 없어. 내가 군지부장이니까 문총재를 직접 만나 가지고 직접 지시받고, 직접 지도받아 현재의 입장보다 좀더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문총재라는 사람이 무슨 정치운동을 하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문총재는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악마를 추방하기 위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악마의 쇠사슬에 얽혀져 있는 사람들을 해방하려는 사람입니다. 승공연합이 도대체 뭘하는 패예요? '승공연합 만들어 가지고, 여당 야당이 싸우는데 정치활동을 해서 대한민국 주권자가 되어 우리 한 자리 해먹자' 하는 이런 패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게 뭘하는 패예요? 승공연합은 외적으로 악마의 군대가 되어 있는 공산당, 유물론자들, 인본주의자들을 막아 내기 위한 일선 단체입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종교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 패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최후의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마음터를, 세계의 만민이 공유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닦자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 종교계를 규합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는 돈은 3분의 1밖에 안 돼요. 세계 종교연합운동을 위해서 3분의 2를 쓰고 있다구요. 여기 한국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는 경비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혹은 세계를 위하여, 승공연합을 위하여 쓰는 돈의 3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세상에 그런 지도자가 어디 있었어요? 그게 문제예요. 예를 들어 내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이 뭐냐? 세계 종교, 8대 종단을 규합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회회교도 세 교파 이상으로 갈라져 싸우고 있다구요. 싸우는 교파들을 통합하기 위해서 자금을 대고 있어요. 유교가 싸우고 있습니다. 불교가 서로 교파 싸움을 하고 있어요. 기독교도 수백 개의 교파가 되어 싸우고 있어요. 그런 판국에 뒤에서 그런 종단들을 연합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와는 상관없는 종교를 위해서 돈을 대주고 있다구요. 통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합니다.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종교세계에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안 나왔는데, 문총재가 역사적으로 처음 나왔으니 위대한 사람이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초교파운동을 지금까지 20년 동안 해 나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본부, 한국에 있는 교회에서 쓰는 경비의 2배 이상을 써 나왔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자체교회를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와 같이 반대하는 기독교 연합운동을 하겠다고 20년 동안 피땀 흘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내고 보니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을 이단이라고 죽이려고 야단하고, 어떻게든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하는 그 패들 앞에 자기 종단에 쓰는 돈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그 원수를 소화하자고 하더라는 거예요. 기독교인들도 그렇지만, 지금 기독교가 주류종교라면, 방계종교, 8대 종단을 중심삼고 문총재의 신세를 안 진 종교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명하다구요. 여기 있는 곽정환 목사가 그런 세계적인 대종단주들을 만나면 그저 문선생을 치하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없었던 이 일을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종주 역사 가운데, 자기들 종단의 가르침 가운데 없었던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야말로 이 시대의 종교 전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무슨 계획을 하느냐? 수많은 종교 종단이 나와 가지고 경서들이 많아요. 기독교는 성경, 불교는 무슨 불경을 중심으로 전부 복잡하게 되어 있어요. 회회교는 회회교 자체의 경전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 하나의 성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확실한 하나의 성서를 만들자 이거예요. 내가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교파싸움 하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두 파가 싸우는 날에는 하나님이 소유 못 해요. 싸우는 패를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천리가.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는 지금까지….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이 박사가 반대하고, 박정희 시대에도 반대하고, 요즈음 전두환 시대에도 나를 반대했지요? 가만히 있어도 반대하는 거예요. 못난이처럼 가만히 있어도 말이예요. 여기서 싸우지 않고 가만히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고 관심이라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싸우는 날에는 둘 다 사탄이 갖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처음 나온 사람들은 요걸 알아야 돼요. 싸우면 둘 다 악마에게 넘겨 줘야 돼요. 천리의 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전법이.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을 하지만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악마의 작전법을 레버런 문이 알기 때문에, 40평생 감옥에 끌려 다니면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댄버리 옥중에 있으면서 역사에 없는 놀음을 했다구요. 35만 가까운 모든 기독교 목사들 앞에 통일원리 비디오 테이프로부터 책으로부터…. 여러분들 큰 트럭이 있지요? 한 10미터에 가까운 큰 트럭 100대에 재료를…. 이러니 지금 기독교가 갈 길이 딱 막혔어요. 갈 데가 없어요. 앉아서 망하고 있는 거예요. 암만 기도해 봐야 하나님이 자기를 도와주지 않거든요. 망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책을 붙들고 별의별…. 내가 감옥에 있는데도 편지를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문총재, 위대한 문총재! 뭐 어떻고 어떻고…. 뭐 그런 것은 여러분들에게 다 얘기할 필요 없다구요, 오늘 시간도 많지 않은데.
미국의 35만 교역자들, 목사들은 모두 대학원 출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목사 하면 알아준다구요. 여기는 따라지 모양으로 전부 다 쭈그리고 앉아, 가을날에 말이예요, 무성하던 잎이 다 떨어진 앙상한 나뭇가지와 같이 있으니 얼마나 처량해요? 그렇지만, 알아주지마는 그 자체가 사회에 나서 가지고 부끄러움을 모면하지 못하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기독교가 이제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데 '하나님의 뜻이 뭐요?' 하고 목사들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장석영 박사라고 기독교계에서 유명한 박사님 목사가 있다구요. 초교파 운동 책임자가 우리 통일교회에 와서 한번 강의해 달라고 해 가지고 강의를 했습니다. 그때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강의 끝난 다음에 질문을 했어요. '박사님이 하나님의 뜻, 뜻 하는데 그 하나님의 뜻이 뭐요?' 하고 물어 보니까, '하나님의 뜻? 그것은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라고 했어요. 세상에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쉽고도 어려운 말이라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어디 시험 쳐서 합격되겠어요? 낙제예요, 낙제.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확실해요. '하나님의 뜻이 뭐요?' 하면 확실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뭐요?', '창조이상완성!'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이 천지 창조한 이상을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사위기대라는 말을 설명하려면 한참 걸려요. 모르는 사람은 배워요. 얘기 안 할 거라구요. 딱 확실하게 대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패입니다.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존재라는 인간의 가치를 우리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패, 악마패로 되어 있다구요. 그 악마패 가운데에는 인본주의 패나 하나님을 부정하는 패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모르는 패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모르는 패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하나님을 모르는 패도 들어갑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헌법을 개정한 그날 이후로 죄를 지었는데, 헌법을 몰라서 그랬다면 그것이 용서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도 치리를 받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전부 다 하나님을 모를 수 없게끔 만들어야 돼요. 거 알겠어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냐? 총재는 내가 부르라고 한 이름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붙여 줘서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예요?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 녀석들은 문총재가 가르치는 말을 듣고는 하나님이 없다고 입을 벌려 말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똑똑한 젊은이들이나 박사 학위 받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는 전부 들어와 가지고 꽃팔이 한다구요. 박사님들이 꽃팔이를 한다구요. 여기에 온 사람들이 전부 다 박사님이예요? 박사님이예요, 전부 다? 미안합니다. 전부 업신여김을 받아야 돼요, 업신여김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사람이예요? 이 우주의 주인인데, 우주에 살고 있으면서 주인을 모르는 사람이 사람이예요? 그건 전부 반놈이(반편) 아니면 정신병자 내지 미치광이지요 뭐.
'악마를 추방하자!' 그게 선생님의 표어예요. 오늘날 인류역사에 수많은 인류를 유린하면서 탕진해 먹던 이 악마 괴수, 첫날서부터 끝날까지 악당이 한 모든 행동을 전부 다 공의의 재판장인 하나님 앞에 검사가 되어 참소하자구요. 어때요? 사탄 악마를 우리가 검사가 되어 가지고 참소하자구요. 그러면 악마가 검사한테 굴복하겠어요, 안 굴복하겠어요? 거기에는 변호사가 없습니다. 악마 앞에는 변호사가 없어요. 악마 앞에는 변호사가 없어요. 그러나 인간 앞에는 변호사가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저나라에 가서 변호사 노릇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은 내 이름을 믿고 선한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 선하려고 했고 공리의 법도를 지킨 그 사람은 악마도 데려가지 못한다는 것은 악마와 하나님과 협정한 조약이 아니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옳다고 하는 거예요.
예수 이름으로 선한 자리에 세웠던 사람들을 악마가 끌어 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예수를 믿으라고 하는 거예요. 덮어놓고 예수 믿으면 천당 가요? 천당 가나 보라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 보니 훌륭한 목사님들이 전부 다 지옥에 가서 엎드려 가지고 '나 문선생님이 이런 줄 몰랐소!' 하는 그 꼴을 내가 많이 봤습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여러분이 따르는 문총재가 그런 사람이예요. 그런 고차원, 5차원 세계 이상의 이론을 갖고 있는 책임자라구요. 그러므로 나를 따르려면 그런 내용을 알아야지요.
악마한테 이기고 싶어요? 악마하고 싸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악마한테 이기고 나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문총재한테 올 필요 없습니다. 문총재를 이용해 가지고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품에 품기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품에 품겨서 뭘하게요? 떡을 먹을 거예요, 뭘 먹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나서야 하나님이 가라사대 참사람이라고 말한다는 거예요 .
타락한 이후 오늘날까지 인류 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받고, 사랑하고, 사랑의 뜻을 이루어 결혼해서 사랑의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고 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어떠했느냐? 예수님도 그랬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결혼했나요? 예수님이 결혼 못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죽은 지 2천 년 후에 이 땅 위에 신부 찾으러 온다고 하잖아요, 신부? 신부를 찾아서 뭘할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이 주례를 맡아 결혼식을 하는 그 날이 어린양잔치 하는 날입니다. 어린양 잔치가 뭔지 알아요? 예수를 믿고 또 그런 데에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여기 왔을는지 모르겠구만요. 덮어놓고 주먹구구식으로 믿고 천당 가겠다구요? 여기 지금 하늘나라의 보자기까지 전부 다 들추어 가지고, 그 쌈지에 뭐가 들어 있는지 전부 다 알고 가르쳐 주는데, 덮어놓고 천당 가겠다구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비과학적인 논리를 믿고 오늘날 과학문명 시대의 사람들이 따라갈 것 같아요?
자, 지금까지는 사탄이 검사가 되었어요. 검사는 전부 다 사탄이 되었어요. 사탄이 전부 다 검사면 변호사는 누가 될 것 같아요? 누가 되겠어요?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이 변호사가 될 것이고,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누가 변호사가 되겠어요? 「총재님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총재님이 변호사 될 수 있게끔 그렇게 가까워요? 변호사 세우려면 자기가 죄지은 것 등 뭘했다는 것을 전부 얘기해 줘야 돼요. 자기의 옳고 그른 것과 똥싼 것까지 전부 다 변호사한테 얘기해 줘야 변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그렇게 할 수 있게끔 그런 내용이 다 문총재하고 관계되어 있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을 통해서 따라와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을 통해서 와라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문총재가 전부 다 변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공판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 그 자리에 나가게 될 때 '선생님!' 하면 대번에 나타나 사탄으로부터 변호해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돼요. 나 문총재를 따라오라고 가르쳐 주지 않아요.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한 그곳이 고향이예요, 고향. 인간의 종지조상의 고향이예요. 그 고향의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야 돼요. 그 부모를 중심으로 인연되어 있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천상의 부모하고 지상의 부모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인연이 된 그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아들딸이 태어나야 됩니다. 그렇게 태어난 사람은 지옥과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타락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을 영적인 부모로 모시고 아담 해와로서 이상적 인간의 완성 자리에 도달해야 돼요.
그래서 두 분이, 남자는 '나는 남성을 대표한 완성한 사랑의 주체자요' 하고, 여자는 '나는 여성을 대표한, 완성한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고, 완성한 사랑의 주체자로서 당신과 나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라고 해야 돼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예요. 그렇다구요. 남자에게 하나님 대신 지상에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또, 하나님 대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누구냐 하면 남자라는 거예요.
그 대신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는 참된 완성의 자리에서, 돌아설래야 돌아설 수 없고 사랑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사랑의 주인은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하여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 당신이 지은 남자가 누구인 것을 알았고, 당신이 지은 여자가 누구인 것을 알았습니다. 내게 있어서 하나님 이상 가치 있는 제2의 존재에 해당하는 그분이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인 것을 알았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하나님 대신 제2의 사랑을 갖다 주는 대신자임을 알았습니다. 이를 떼 놓고는 제2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요렇게 말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와 여자가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90각도, 중앙에 가서 만나야 돼요. 누굴 만나야 돼요? 무엇을 만나야 돼요? 사랑을 만나야 됩니다. 사랑을 만나야 되는데 사랑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모체이신 하나님이, 90각도, 중앙선에 딱 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90각도의 자리에 가는 날 하나님의 사랑이 도착하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 나쁘지요? '어휴! 길거리에 수두룩한 것이 여자인데, 돈 몇 푼만 가지고 있으면 왼쪽에도 꿰찰 수 있고, 바른쪽에도 꿰찰 수 있고, 그저 앞뒤 마음대로 찰 수 있게 수두룩한 것이 여자인데…' 하는 사람은 쌍놈의 자식이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그 달린 것을 빼 버려야 돼요. 그런 법은 없지요? 내가 이제 그런 법을 만들 거라구요. 그렇게 달고 자기 멋대로 하는 녀석은 빼 버려야 돼요. 에미 애비가 빼 버려야 되고, 여편네가 빼 버려야 되고, 아들딸이 빼 버려야 돼요. 그것을 잘못 쓰는 날에는 천지를 뒤집어 엎는 거예요.
수직선으로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수직선으로.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타락 되었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나님으로부터의 수직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축을 갖춰 가지고 남자 여자가 좌우를 중심으로 돌아야 할 텐데 이것이 돌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축이 제멋대로 '땡그랑 땡'거리며 돌아다니는 거예요. 망할 놈의 세상! 죽일 놈의 세상! 벌받을 놈의 세상! 죽을 수밖에 없는 세상! 자살할 수밖에 없는 세상! 사랑의 축, 사랑의 수직선과 횡선이 서로 달라졌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와 여자가 부처끼리 살면서 그러지요? 부처끼리 아들딸들을 떡 보게 될 때 잘난 아들이 있으면, 여편네는 자기 닮았다고 하고 남편은 자기 닮았다고 한다구요. 그러지요? 그게 뭐냐? 자기 주장하기에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남자도 자기 주장하는 데 챔피언이고 여자도 자기 주장하는 데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누가 먼저 손댈 거야?' 하면 남자가 가만히 있겠어요? '요놈의 간나야! 내가 먼저 잘돼야지'라고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도적놈의 마음을 가진 남자들이 말이예요. 여기 있는 사람도 다 남자들이지만 말이예요, '내가 먼저 잘 돼야지!' 그러면 여자는 어떻겠어요? 입은 살아서 앵앵거리는 거예요. '당신은 고집쟁이이고 욕심이 많으니까 얌전한 내가 먼저 손대야지' 그러면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주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을 서로가 모시겠다고 하니…. 하나님을 어디 가야 모시겠어요? 하나님을 어디 가야 만나는지 그걸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성숙하거든 중앙선에 오라는 거예요, 중앙선에. 중앙선에 와서 90각도에 맞춰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거든 하나님을 먼저 불러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에게 '당신을 좋아한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해야 돼요. 천리의 대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자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하오!' 해야 되고, 여자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하오!' 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럴 수 있는 남성 여성을 창세 이후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했어요. 그게 타락입니다. 여기에 합격되지 못한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갑니다. 가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여러분, 불쌍하게 사는 한국 사람을 속여 먹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세계 수백만이 이 길을 닦으며, 죽음의 길을 개의치 않고 가는 거예요. 위성국가에 들어가 지하운동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은 그렇게 결혼했어요? 가짜 결혼했지요. 그런 사랑 밑에서…. 자식이 왜 귀해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사랑의 동참자.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자기 여편네를 떼 버릴래야 떼 버릴 수 없고, 자기 자식을 떼 버릴래야 떼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을 떼 버리기 전에는. 이런 근본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그렇습니다. 앞으로 지부장 하는 녀석들이 바람을 피우면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을 중심으로 감독해라 이거예요. 바람만 피우는 날에는 모가지예요. 용서할 수 없다구요. 보고하라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처벌하는 거예요. 뭘하려고, 뭘하려고? 선한 사람을 만들려고 그러는 겁니다. 선한 세계가 그냥 어떻게 와요? 선한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 생겨나야 돼요. 선한 가정을 만드는 공장이 생겨나야 돼요. 선한 종족을 만드는 공장이 생겨나야 돼요. 선한 나라를 만드는 공장이 생겨나야 돼요.
오늘날 문총재는 남미 대통령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하루 저녁에 몇천만을 전도하려고 그런다구요. 대통령들이 전부 다 문선생한테 와서 경배를 하고 '우리 나라를 당신 앞에 이렇게 바칩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듣기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당장 목을 떼든지 자살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을 하는지. 재까닥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미안합니다. 지옥 갈 패니까 이놈의 자식이지요. 옳은 자식들이 되라는데, 지옥 갈 녀석이야 자식이지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문이라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오늘 레버런 문을 만난 여러분은 이제부터 여러분 자신이 문제예요. 내가 문제예요. 레버런 문을 소화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을 소화해야 내가 좋아하지요. 여러분들이 나를 소화해야 내가 좋아하지요. 내가 여러분들을 소화해 가지고 좋아하면 그건 땅강아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학교 졸업장을 받으려면 선생님이 제시하는 시험에 패스해야 됩니다.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내가 40평생 핍박받았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상세하게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잘났다는 녀석들이 나를 치고 남아지는가 봐라 이거예요.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내 말을 안 듣더니 잘 됐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이놈의 자식이라고 했는데,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문제를 전부 내가 자리잡아 주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은혜는 갚지 못하고…. 뭐 동냥은 안 주고 쪽박 깬다는 말이 있지요? 그따위 놀음을 하니 될 게 뭐예요?
오늘 여기 다 모였는데, 괜히 왔지요? 자유 의사인데 오지 않았으면 이런 말을 안 듣잖아요? 뭘하려고 여기 왔어요, 뭘하러?
이제부터 선한 세계를 이루자는 그 말인데, 선한 세계를 이루려면 선한 사람이 되어야지요.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허, 나는 양심적인데 누가 나 보고 뭐라해, 나 양심적인데?'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같은 사람이 양심적이면 문총재는 몇백 배 이상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이예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감옥살이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날수로 세면 5년 이상 돼요. 무엇때문에, 무엇 때문에? 내가 이만하면 남자로는 잘난 남자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오늘날 대학 교수들을 몰고 다니는데, 여기는 안 모였구만요. 세계에서 잘났다는 녀석들을 전부 다 내가 타고 다녀요. '어깨를 내려라, 이놈아!' 그런다구요. 내가 각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날 때는 전부 다 내 운전수가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노벨 수상자를 운전수로 시켜 가지고 몰고 들어가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한국 사람 처음으로 기분 좋은 말을 듣지요. (웃음)
지금 그렇습니다. 미국 국방장관을 만나기 위해서는 대장이나 제독 하던 사람을 떡 운전수로 시켜 가지고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 사람이 통역할 수 있으면 나의 통역관으로 시켜야 되겠다, 이러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여간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악마를 잡아다가 지옥불에 처넣겠다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 지금까지 잘 해먹었지. 주인이 안 나왔기 때문에 천리를 모르는 무식한 이 땅의 인간들을 데리고 네 마음대로 해먹었지만, 똑똑한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내 손에 못 남아지는 거다. 네 있는 힘을 다 해봐라'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감옥에 집어 넣고, 가정 찾아 나갈 때도 감옥에 집어 넣고, 종족 찾아 나갈 때도 또 감옥에 집어넣고, 민족 찾아 나갈 때도 또 감옥에 집어 넣고, 나라 찾아 나갈 때도 또 집어 넣고, 미국이나 세계를 전부 다 잡아 가지고 후려 치려고 하니까 사탄이 치려고 한다구요. 마음대로 쳐 봐라 이거예요. 암만 쳐 보라는 거예요. 나를 치는 날에는 맞고 십 배, 백 배 손해배상 물릴 거다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혼자 지금…. 여러분이 동정했어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동정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하기는 뭘해요? 구경이나 하고 있었지요. 문총재를 쳐 봐라 이거예요. 십 배 백 배로….
2천 년간 사탄 악마들이 그렇게 반대해도 망하지 않던 기독교가 1970년도부터 왜 그래요? 문총재를 반대하더니 세계 기독교가 전부 왕창 하는 거예요. 내가 일으켜 세우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거 하나님께 물어 보라구요, 기도할 줄 알거들랑.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미국 조야를 중심삼고 백여 개의 국가가 미국의 명령을 받아 나를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를 무릅쓰고 '쳐라 이놈들! 너희들 별 짓을 다 해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 다 했지요. 이제는 내가 타고 앉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피고가 문총재인데 원고가 누구냐? 미합중국입니다. 대한민국의 잘났다는 사람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천하의 모든 나라들이 반대해요. 거기에는 공산당, 미국, 기독교, 불교, 유교 등 종교라는 종교는 전부, 나라라는 나라는 전부…. 이래 놓고서 댄버리에 간 다음에 '이제 세계가 다 미워하고 우리에게 제일 두통거리였던 문총재가 감옥에 갔으니, 다 쓸어 버렸으니 우리 먹고 춤추며 놀자'고 한 거예요. 그래, 1년 2개월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문총재의 머리가 꽂힌 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거꾸로 자기들의 머리가 땅 위에 꽂힌 거예요.
그런 문총재를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우리 만났으니까 한번 얘기하자구요. 허리띠를 풀어 놓고 얘기하자구요.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안 따라가도 좋아요. 오늘 전부 다 그만두라구요. 여러분들이 다 그만두더라도 여러분 이상의 사람을 내가 한 달 이내에 다 갖다 세울 거예요. 그럴 힘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겠다면 일본 사람을 갖다가 시킬 거예요. 그걸 안 하겠다고 하면 미국 사람들을 군지부장 시킬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똑똑히 하자 그 말이예요, 똑똑히. 똑똑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합니다」 안 하겠으면 보따리 다 싸 버리고 그만둬요. 보따리 싸고 그만둬요.
데데하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아니라 둘 중의 하나여야 돼요. 승자냐, 패자냐? 여러분은 패자의 서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문 아무개는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승세자의 권위의 자리에 서야 하는 명분을 가지고 패자의 자리에서…. 그래, 해가 져 가지만 광명한 새 아침이 찾아올 때는 그 아침의 선두 기수가 되어 어둠을 헤칠 사람은 나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오늘날 이렇게 유명해진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반대한다고 문선생이 갖춘 기반을 없앨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4천만이 똘똘 뭉쳐서 문총재가 가는 길을 막겠다고 제아무리 해보라구요. 배밀이하도록 해보라구요.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기반을 닦았다구요.
일본정부가 놀아나게 돼 있고, 미국정부가 놀아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남미의 국가들이 전부 다 놀아나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 불란서에서 1988년에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나한테 왔어요. 그 사람이 유명하지만 그게 다 내가 시킨 거예요? 나한테 왔기에 대통령 선거에 대해 비밀리에 내가 지시를 해줬다구요.
대한민국은 모르지요. 지금 여당, 야당이 싸우는 거예요. 그래 못났다고 생각하고, 뒷방 영감으로 생각했던 문 아무개가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임자네들만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남자로서 주장하고 싶거든 하나님이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 남자의 특권을 가져라 이거예요. 여자로서 선두에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너를 세웠노라'고 인정받는 자리에서 달려야 돼요.
자, 이제부터는 추리자구요, 벌여 놓았으니까. 본래에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사람은 90각도에 있는 사람입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경쟁해서…. 하나님의 옷자락이라도 먼저 만지려고 그러지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문총재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문총재는 왜 공평하게 하지 않고 그 사람들만 대하노? 통일교회 교인들만 대하고 우리 승공연합 지부장들은 왜 대해 주지도 않아?' 하고 불평하는 걸 알아요. 안 했다면 거짓말이지요. 다 압니다. 안 했다면 그건 의욕도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쓸모도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건 사실 그렇다구요. 왜 그런 거예요, 왜?
여기 대한민국 안에서도 대통령한테 알랑거리고 별의별 수작을 다 하지요? 세상이 어떻게 꽁무니에 대포를 대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죽을지 살지 모르고 야단하지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정도를 가야 돼요. 하나님이 보는 정도를 가야 돼요, 하나님이 보는 정도를.
오늘날 내가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가 되어 있어요, 현재. 그리고 공산당을 때려잡겠다고 공산당의 모가지를 잘라 산 채로 집어 넣으려고 하는 싸움을 하고 있어요. 지금 KGB본부에는 통일교회 조사국이 생겼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활동할 때 CIA, FBI가 눈이 똥그래 가지고 차가 따라다니는 걸 알았습니다. 공산당 버스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공산당이 빠르더라구요. CIA에서는 조사하기 위해 따라 다니고, 공산당은 반대하러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디가 앞서겠어요? 공산당은 반대하러 따라다니고 CIA는… 그래 어디가 앞섰어요? 공산당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김일성은 지금, 북괴는 '문선명이라는 존재는 우리 공산당에게 있어서 원수 중의 원수다'라고 여섯 살 때부터 가르쳐 주는 걸 알아요? 소위 지금 승공연합 지부장이라는 사람이 문선생에 대해서 똑똑히 알아요? 이런 말을 처음으로 하니까 눈이 뚱그래 가지고 '왜 저런 말을 하노? 나는 종교도 모르는데' 그럴 거예요. 종교를 모른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낙제라는 거예요, 낙제. 인생행로에 있어서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아무리 대학교수라도, 뭐 군수를 해먹거나 도지사를 해먹었더라도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문총재의 가르침을 모르면 탈락되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세계 수많은 대중을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 공갈 협박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이제 그런 때는 다 지나갔다구요.
지금 남한에서도 통일교회 반대가 점점점 없어지지요? 반대가 없어지지요? 「예」 보라구요. 젊은 청년들이 깃발을 들고 나설 거예요. 여러분들이 승공연합 지부장을 한 2, 3년 해먹었다구요. '당신들 3년 동안 하면서 뭘했어요?' 하고 물어 볼 거예요. 반문할 거예요. 내가 시킬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2, 3년 이내에 틀림없이 '당신 뭘하고 있는 거야?' 하고 똑똑한 젊은이들이 가서 일문일답하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싫어도 가야 되겠고 좋아도 가야 됩니다. 이런 판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귓맛이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의 운명의 길을 남기고 있다는 거예요. 어차피 가야 할 인생길이 막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그 경계에 서 있는 거예요. 수평선에서 90각도에…. 남자 여자의 사랑은 평형적 사랑입니다. 극과 극을 중심삼고 수직선, 90각도로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축을 꽂아 놓고 인류의 사랑은 돌아야 됩니다. 이 축이 이동되지 않는 한 궤도를 벗어나서 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지옥도 그를 소화할 수 없어요. 천상으로 안내해서 모셔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 시대에 90각도에서 우리 인류시조가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랑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남성 여성으로서 하나님한테 '그렇소?' 하고 묻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여자의 물음에도 '그렇다' 하고, 남자의 물음에도 '그렇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까지 이날이 되기를 내가 기다렸고, 너희들을 축복해 줄 수 있기를 바란, 나 하나님의 영원한 소망의 시간이었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한 가지라도.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어디서 만날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아, 주님이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는 왜 나와 상관관계를 맺어 주지 않소?' 하며 아무리 울부짖고, 몸부림치고, 자기 일생을 바쳐 벼랑에서 투신 자살하는 자리에서 간구를 해도 하나님이 나타날 수 없는 기막힌 사정을 모르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인간을 어디에서 만나고 싶어했느냐 이거예요. 너와 나와의 만남의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영원을 두고 소망하던 하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였더라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인간은 속되고 창조주는 거룩하신 분이니 속된 인간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침범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천만에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예요? 돈이 필요하겠어요? 권력이 필요해요?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지식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이십니다. 대우주를 창조하신, 오늘의 무한한 세계를 법도를 중심삼고 치리하는 그런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해요? 아니예요.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권력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어요. 단지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사랑.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님 혼자 찾을 수 있어요? 나 문 아무개가 여기 있는데 혼자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남자로서? 우리 여편네 없이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놀라운 천륜의 비밀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인생행로의 출발이라는 것은 이것을 잃어버리고 출발한 거예요. 이것은 아득한 꿈나라예요. 아득한 안개 속에 꺼져 버리는 거예요. 인간이 갈래야 갈 수 없는 미궁으로 남아져 인류역사는 궁글어 내려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인류의 하나의 숙명적인 운명을 타개할 수 있는 길을 소망하여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통고했다는 거예요. 그래,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그걸 밝혔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을 통해 역사시대와 더불어 인류가 망하지 않게끔 다시 태어나게 해 가지고 사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 왔다는 거예요.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알기에는 레버런 문이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그러지요?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전통을 말하고 있어요, 참부모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이 뭐냐? 아담 해와가 본연의 자리, 곧 90각도를 이룬 자리에서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신령으로 아담 해와의 몸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내적 마음적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그 하나님 앞에 몸적 아버지 어머니로 연결하려고 했다구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하나님이 비로소 아담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마음의 자리를 이루고 아담 해와는 몸의 자리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아담은 하나님의 체를 쓴 아버지요, 해와는 하나님의 체를 쓴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인간이 이렇게 태어났던들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다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 거예요. 하나님이 친히 사랑하는 동참의 자리에서 내 생명이 태어났으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축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의 축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건 만민이 어길 수 없고 천지가 어길 수 없는 축입니다.
이 축이 하늘 꼭대기에서부터 땅까지 생겨나지 않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걸 돌릴 수 없고 인간도 돌릴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아담 해와가 천년 만년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이상적 구형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가정의 구형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그래서 아담이 오른쪽이라면 해와는 평형선, 수평선에 선 왼쪽이라는 거예요. 이것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라도 없으면 안 돼요. 같은 운명이라는 거예요. 둘이 같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축이 뻗쳐 수직으로 꽂힐 수 있는 지상 착륙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착륙의 기점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하나님과 핏줄이 같아요. 뼈와 살이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망상적이요 공상적인 아버지가 아니예요. 실제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늘나라의 왕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이신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아담의 마음속에 있어요. 마음이 보여요?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속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이름을 짓는 대로 모든 만물이 되리라고 한 것입니다. 아담이 무식쟁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서 이름을 짓는 거라구요. 사랑이 통하는 자리에서 사랑의 이름을 지은 거라구요.
이것을 못 이룬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 그 자리에 누가 들어갔느냐? 사탄이예요. 그래서 성숙할 수 있는 그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날이 오기를 바라는 이런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미성년시대에, 성숙하지 못한 시대에 천사장과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인륜의 대도를 엎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은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를 중심삼은 참된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통해 태어난 아들딸이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것만 가지면 이 50억 인류를 다 제거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받을 수 있는 가정적 씨를 만들어 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씨를 못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찾아와야 돼요. 빼앗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누가? 악마가 이 지상에서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성경에 그랬지요, 공중 권세를 잡은 자가 악마라고? 이것이 오늘날 레버런 문 시대에 와서 밝혀져 가지고 이놈의 악마를 끽― 추방하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가는 길 앞에 세계를 거는 거예요. 내 개인이 갈 수 있는 길에서 이것을 세계 만민을 통해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하늘을 대표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전세계 악마는 이것을 때려부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서 맞고 빼앗아 나왔다는 거예요. 하늘이, 주체가 치는 법이 없습니다. 사탄도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참사랑입니다.
통일교회는 맞고 빼앗는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가야 할 남북의 통일의 역사와 세계 통일이라는 과정이 남아 있으므로 이 원칙을 벗어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조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지만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 없으면 안 되겠다'며 제발 한국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또 어때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극성 패들이지요. 극성 패예요. '이제 선생님 가지 마소!' 그러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거 물으면 똑똑하게 대답할 일이지…. 열두 시가 지났기 때문에 내가 배가 고프고 힘들어서 말할 기운이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 돼요. 이것을 수직선상으로 말하면, 하나님은 수직선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찾지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어요. 하나님은 인류시조가 타락한 이후로 지금까지 아벨, 동생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찾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는 사탄편에 섰기 때문에 차자를 통해서 찾아 올라오는 역사를 해야 됩니다.
장자가 축복을 못 받는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차자를 통해서…. 차자는 맞고 눈물 흘리며 형님을 구해야 돼요. 형님을 구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형님들을 구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십자가를 지고 로마를 정복하고 나가야 돼요. 영계도 그런 원칙에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통일교회 자체를 위해 경비를 많이 쓰면 안 됩니다.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을 살려야 돼요. 동생의 자리에서 기성교회를…. 기성교회도 40년 동안 반대하더니 이제 기(氣)가 빠졌어요. 미국 가서 그나마 공부했다는 박사들이 돌아와 가지고 반대하는데 그들을 가르친 스승들이 와서 '야, 요 자식아! 너 회장 되었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해, 내가 통일교회를 적극 지지하는데?' 그러는 거예요. 포위 작전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미국 목사들이 한국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부산에 성지가 있는데, 성지가 뭐예요? 옛날 피난시대 때 문선생의 우와기(うわぎ;上衣)는 뭐냐 하면, 시퍼런 미군 잠바를 물들인 것이었습니다. 또, 바지는 뭐냐 하면, 입을 것이 있나요? 없으니까 전부 다 겹바지였어요. 겹바지밖에 없었거든요. 오래 입기 위해서 속을 떼 버리고 겉을 입고 있으니 이게 척 늘어지는 거예요. 신발은 꿰맨 고무신이었습니다.
거기서 태평양 건너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과 약속을 중심삼고 기도하던 그런곳입니다. 그때에 내가 기도한 것은 지금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이런 말보다 더 믿기 어려운 말입니다. 알겠어요? 혼자 떡 앉아 가지고 하늘이 어떻게 되고, 땅이 어떻게 되고, 천지가 다 내 손안에 놀아난다는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그걸 누가 믿어요? 그러니 '저 범일동 꼭대기에 똑똑한 젊은 미치광이 하나 있다'고 소문난 거예요. 미치광이로 소문났던 그런 양반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될 줄이야 몰랐지요.
미국에서 학박사의 권위를 가진 모든 선생들이 그 성지를 찾아가서 바윗돌을 붙들고 이마를 대고 '엉엉엉' 울고 있다구요. 그거 미쳤지요?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안 미쳤습니다」 안 미쳤다구요? 「예」
그래, 여기 승공연합 군지부장들은 저 범일동 성지에 가서 바윗돌을 붙들고 문총재님이 고생하던 그 심정을 느끼며 울어 봤어요? 대답이 없구만. 울어 봤어? 이 쌍것들! 한 녀석도 없구만. 그러니 쌍것들이지요. 이제는 세상을 좀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문총재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요? 필요하다구요.
축을 중심삼고 수평선을 찾기 전에는 아까 말했던 선의 세계, 하늘나라로 갈 길을 찾지 못합니다. 축이 있어요, 축이. 아담 해와가 축이예요. 아담 해와의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한 자리이지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뭐라고 할까요? 하늘땅이 만나 스파크가 되면, 전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갑자기 부딪치면 폭발하듯이, 하나님과 인간이, 극과 극이 서로 합해 가지고 폭발되었더라면 사랑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누구도 그걸 뜯어서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우리 인간조상도 그 원칙을, 천년 만년 그 근본을 어길 수 없는 자리에서 가게 되어 있지, 그걸 뜯어고칠 수는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어요?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접붙여야 돼요. 구원의 길은 접붙이는 길밖에 없어요. 접붙이는 거예요. 왜 접붙여야 되느냐?
통일교회를 보면,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은 어떤 관계냐? 승공연합은 4천만을 교육할 책임이 있어요.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4천만뿐만 아니라 남북한 6천만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개인에서부터 영계를 중심삼고 오늘날 종교계와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떤 것이 중요해요? 몸이 중심이예요, 마음이 중심이예요? 어디가 중심이예요? 「마음입니다」 마음이 중심이예요. 지금 종교를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내적이요, 승공연합은 외적입니다. 유물사상을 중심삼은 공산당을 이기는 것은 외적이예요. 이들이 암만 외적으로 세계를 하나 만들었다 하더라도 사탄을 굴복시킬 도리가 없어요.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추방하려면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그 길을 취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승공연합이 세계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문총재는 지금까지 그래요. 사탄이 온 세계 사람을 동원해서 개인적으로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그걸 넘어섰다구요. 가정적으로 대한민국 4천만 가운데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세계적 국가 대표로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데 개인적, 가정적으로 넘고 나온 거예요. 그다음에 종족적으로….
통일교회가 한 교회를 이룬 것은 하나의 종족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의 문씨와 같아요. 통일 성과 마찬가지예요. 종족이 반대를 받았어요. 반대받으면서 뭘했느냐 이거예요. 민족을 수호하기 위한 운동을 한 거예요. 이들은 보리밥을 먹거나 밥도 못 먹어 굶어 죽을 자리에서. 피땀 흘리면서 누구를 수호하기 위해 움직였느냐? 민족, 수많은 성씨, 민족을 수호하기 위해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기준을 넘어서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 움직여야 됩니다.
지금 그런 때입니다. 지금 야당 여당들이 뒤넘이치고 싸우는 판에 문총재는 뭐냐 하면, 그걸 전부 다…. 여러분들도 여기 전부 다 왔었지요? 군지부장하고 우리 통일교회의 군교회장이 와 가지고 국회에 찾아갔지요? 「예」 찾아갔지요? 「예」 역사에 어길 수 없는 조건입니다. 문총재가 나라에 대한 책임을 못 했다고 말할 수 없는 조건입니다.
요전에 왔을 때는 여·야의 국회의원들을 교육시켰지요? 이 말씀을 듣고 여당 야당이 하나되는 날에는 김일성을 추방하는 거예요. 그건 여당이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야당이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그렇지만 문총재를 중심삼고는 하나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당 야당에서 잘난 패들이 와서 말씀을 듣고는 그저 말도 없이 이러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자기들은 지금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 때문에 여당 야당이, 민정당 신민당으로 갈라져 야단하고 있는데 문총재는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을 놓고 걱정해요. 그런 문총재를 필요로 하는 여러분, 승공연합 군지부장 여러분들도 문총재의 박자에 놀아나야 됩니다.
그 마음에는 세계를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 마음에는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미국을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내 나라만 사랑해서는 안 돼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내 집과 내 몸뚱이를 제물로 바쳐 구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지금 당장 내가 가진 기반을 그만두고, 통일교회를 눈뜨고 딱 들여다보니까 앞으로 이 단체가 나라를 움직일 성싶고,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세계가 따라오는 기미를 보니 심상치가 않아' 하며 잼대질을 해보는 거예요. '내 보따리를 싸 놓고, 통일교회 문총재의 보따리를 내 보따리에 갖다 집어 넣겠다'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문총재의 보따리가 그렇게 작아요? 집어 넣겠으면 넣어 보라구요. 안 되는 거예요. 집어 넣고 싶지요?
그럼 내가 가르쳐 주는 대로 해요. 보자기를 크게 하라는 거예요. 세계 만민이 다 들어와도 오케이예요. 세계 만민이 배고파 왔거든 내가 다 먹이고, 먹일 것이 없거든 내가 굶고 앉았더라도 주지 못해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그 주의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예」 통일교회 교회장에게도 얘기하고 승공연합 지부장에게도 얘기했지만 말 못 할 게 뻔한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잖아요? '세계 오색인종을 내 품에서 밥을 지어 먹일 뿐만 아니라 길러서 시집 장가 보내고, 내 품에서 집을 사 가지고 그들에게 세간을 내주고 싶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이야 물을 것도 없지요. 그건 우리 승공연합 군지부장 앞에 있어서 말이예요….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의 한 집에 자기 아들이 셋이 있으면, 이것은 가인 아벨의 원칙에 의해서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세 아들을 갖다 집어 넣어 놓으면, 자기들이 이것을 사랑하고 먹여 살릴 수 있는 책임을 져야만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 그거예요. 할 수 있어요? 「예」
요전에 와 가지고 서울에 있는 승공연합 구지부장들하고 통일교회 교회장하고 추첨을 해 가지고 인사이동을 했습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있어요? 그런데 서울에서 자리잡고 있는 통일교회 교회장들은 전부 다 집이 있고 먹을 것도 다 있는데 승공연합 지부장 하던 패들은 집이 없어요. 갑자기 인사이동을 하다 보니 교회도 없고 어디 유(留)할 곳도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36가정 집이면 사장집이든 뭐든 따질 것 없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그리 다 들어가라고 배치했습니다. 승공연합을 그렇게 대우했습니다.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승공연합 군지부장들이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대해 준 것 없이 왜 큰소리해? 뭐 찰떡이나 한 개 사 먹였나?' 하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안 사 먹였지만 내 마음은 그 이상의 마음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승공연합 지부장들, 책임자들, 갈 곳 없는 그들에게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훌륭하다는 가정에…. 집도 줬지요. 내가 다 사 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 어려울 때 사 준 것은 다 이럴 때 써먹으려고 사 줬지, 너 잘먹고 잘살라고 사 줬어?' 하면 나한테 말해 가지고는 당하지 못하거든요. '문을 열어, 이 자식아! 24시간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예' 하게 돼 있지 '아닙니다'라고 못 한다구요. 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우리 지부장들, 전국에서 온 승공연합의 군지부장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왜 소리가 이렇게 기운이 없어요? 안 들리는구만. 다 죽었나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잘했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집에…. (웃음) 같은 이치잖아요, 공식이니까? 여러분의 집에 나라를 위하여 애국애족하고, 세계를 위하여 피를 흘리며 싸우는 용사들을 여러분의 집에 내가 배치하게 되면 받아들일싸, 말싸? 「받아들일싸」 그러지 않고는….
보라구요. 이 운동을 남한에서 해야 돼요. '남한 사람은 전부 다 문총재 휘하에서 같은 집에서 같이 먹고 산다더라!' 할 때, 북한 공산당들이 '에이, 거짓말이지' 할 거예요. 그런 판에 이북 공산당 앞에 가 가지고 '너희들보다 내가 더 잘했다. 말 좀 들어 봐! 내가 나아, 네가 나아?' 할 때, '네가 낫다'고 할 수 있어야만 북한 땅에 들어가서 밥이나 얻어먹고 살지요. 그러지 않고 길이 있어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고관집들이 전부 다 농민들을 몇 집씩 먹여 살리게 되면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집에는 오색인종이 다 살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종지주창자(宗之主唱者)인데, 조상인데 안 할 수 있어요? 일단 들어가게 되면 자기 아들딸과 같이 더불어…. 우리 어머니는 조금 불평할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같이 다 했다는 거예요. 같이 먹고 했다는 거예요. 오색이니 검둥이가 없나, 노랑둥이가 없나, 알록달록한 게 없나, 다 있다는 겁니다. 일본 간나가 없나, 미국 간나가 없나, 오색인종이예요. 우리 집에 들어온 사람은 언제든지 밥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있는 밭뙈기 논뙈기가 한 1억쯤이면 그것을 전부 다 팔아서 남북통일 용사들을 밥 먹여 살렸다고 할 때 여러분의 아들딸이 굶어 죽겠어요? 나 이렇게 살았지만 수백만이 내 수하에 있어요. 내가 40평생 감옥살이하던 것이 모두 통곡의 고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어쩐 일이예요? 우리 민족이 배반하고, 우리 민족이 그런 자리에 몰아넣었어요. 그런 운명의 길을, 그런 처참한 사나이의 길을 알고 나서는 그들이 통곡하면서도 '우리 선생님 반대하던 사람들은 북한 땅 남한 땅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벼락을 맞으소!' 그런 기도를 하지 않아요.
그러면 왜 반대를 받느냐? 그들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뜻이 있었던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민족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 민족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고, 한국이 맞을 매를 우리가 맞고, 한국을 살려주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돈을 줘 가지고 돼요? 그럴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승공연합과 관계를 맺어 군지부장이나 리(里)지부장까지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별의별 사연의 역사를 내가 듣고 있어요. 내가 모르는 게 아니예요. 다 알아요.
그 목적이 어디 있는 거예요, 그 목적이? 여러분들이 지금 어렵다고 대접받으려고 하면 안 돼요. 나라를 살리고 난 후에 대접을 받으려고 해야 됩니다. 목적이 그것임을 알아야 돼요. 세계를 살리고 난 후에 대접받으려고 해야 됩니다. 세계의 뜻을 놓고 나라의 길을 가 가지고 세계로부터 대접을 받겠다고 하면 그건 역적이 되는 거예요.
나 문 아무개를 부러워할 세계 사람이 많아요. 그래요. 내가 쓸 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하고픈 것을 하려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한국에 와 있지만 구라파 문제, 아시아 문제, 남미 문제, 북미 문제로 머리가 아픈 거라구요.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를 통해 세계를 살리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까지 다 가서 '이제는 너 쉬어라'고 할 수 있는 때가 되기 전에는 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소식을 통해 들었겠지만 남북통일 기원전을 지어 가지고…. 대학가로부터 2세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이걸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대학가를 움직이고 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불이 붙어서 폭발될 수 있는, 기염을 뿜을 수 있는 자리에 섰거들랑 그 지방 유지들은 대학교수를 통해서, 그 지방의 청년들은 그 대학을 졸업한 선배들이나 후배들을 통해 앞으로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대개 예산을 잡아 보니까 하루에 300억, 500억 이상 되더라구요. 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승공연합 군지부장님들! 그거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소? 점점 소리가 작아지는 구만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그럼 누가 해야 되겠어요?
나 문총재는 나를 중심삼고 선조가 있고, 나를 중심삼고 후손이 있어요. 내 선조를 위해서도 내 후손을 위해서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선조를 갖고 있고 후손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조와 후손을 위해서 문총재와 대등한 평행선상에 있고 싶지 상하관계에 있고 싶어요? 문총재는 저 꼭대기에 있고 여러분은 저 밑창에 있고 싶어요? 안 그렇지요?
문총재가 서 있는, 상대적 관계에서 동서 사방, 동쪽이든 서쪽이든 남쪽이든 북쪽이든 좋다는 거예요. 방향은 있다 할지라도 거기 서 있는 자리가 문총재와 대등한 평행선상에 있고 싶은 것이 여러분의 욕망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문총재가 하는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같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내 가족을 파탄시킨 사람입니다. 부모를 저버린 사람이예요. 형제를 몰라봤습니다. 내가 댄버리에서 나오기 전까지 우리 일족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기도할 때가 왔습니다. 비로소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기도를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건 왜? 하나님에 대한 도리이기 때문입니다. 장자를 구하지 않고는 차자가 부모 앞에 효자로서 행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장자와 협조를 해 가지고 효자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역사적 공식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도 두 당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습니다. 이걸 누가 통일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건 전두환 대통령이나 무슨 뭐 김영삼, 김대중이 아무리 뛰어도 하나 못 만들어요. 무슨 이름으로?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는 안 돼요, 맨 처음에 얘기한 대로. 역사노정에서 100년도 못 되는 이 생을 중심삼고 별의별 변화와 투쟁이 얼마나 많았어요? 변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변치 않아요. 문 아무개가 40년 전에 들고 나오던 길과 40년이 지난 지금의 길과는 다름이 없어요. 공식이예요. 세계의 끝을 볼 때까지 갈 때에도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박씨면 박씨의 종중(宗中)을 구해야 된다구요.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좋아요. 나라를 구하겠다고 암만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종중을 구해 놓고 나라를 구하라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유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게 교회입니다. 그 교회가 내적인 정신무장의 기반에 있어서 하나의 기준을 세워 놓아야 외적인 기준이 연결되는 거예요. 유대교의 상하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유대 나라를 수습할 텐데 예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교파 싸움을 한 거예요.
오늘날 종교들이 전부 다 교파 싸움을 하지요? 천주교는 천주교대로, 신교는 신교대로 교파 싸움을 하느라 야단이예요. 그들에게는 이상으로 하는 나라가 안 찾아옵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내적 기반 외적 기반을 볼 때, 통일교회가 내적이라면 승공연합은? 외적이예요. 통일교회가 살 수 있는 길은 승공연합의 자기 소속권 내에 있는 군이면 군, 면이면 면, 리면 리의 지부장들을 중심삼고 교회장들이 이들을 완전히 포섭해야 됩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천리입니다.
문총재도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나도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고, 일족이 다 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우리 일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원리를 전부 다 가르쳐 줬으면 문씨 종족을 전부 다 규합했을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자기의 혈족을 내보내어 원수의 자식들을 구하기 위한 도리를 펴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택함받은 사람의 혈족을 버려야 돼요. 희생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좋은 원리를…. 우리 형님은 진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벌써 8·15해방이 될 것을 알았습니다, 기도로써. 나도 알았습니다. 형님과 그런 얘기 하던 것이 생생합니다. 그 형님이 아는 것은, '세계에 형님도 많고 동생도 많지만 내가 갖고 있는 동생은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다'하는 그것만은 아는 거예요. 무슨 책임이 있는 지는 모르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지만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하자는 것은 백 퍼센트예요. '저 기둥을 당장 찍어!' 하면 찍는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아벨 앞에 완전히 하나된 형님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되면 고향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둘이 같이 와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는 차자가 먼저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통일교회 교리를 배우면 알게 돼요.
종교는 차자의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아벨의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아담 해와는 장자 장녀입니다. 장자 장녀가 천리의 사다리로 올라가야 할 텐데 차자가 아무리 뜻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장자를 모셔 놓지 않고는, 올라가게 해 놓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출가(出家)라는 비련의 역사가 이 원리 때문에 남는 거예요. 그리고 그 종교가 그 가정 앞에 핍박받는 거예요. 핍박받으면 받을수록 대외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는 그런 역사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일족이 전부 나를 미쳤다고 도외시한 거예요. 학교에 다닐 때에는 문중의 희망의 존재였습니다. 문 아무개가 다방면에 소질이 있었기 때문에 문씨 종중에서 왕이 났다고 야단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매일 하는 놀음이 감옥만 가는 거예요. 감옥 외에는 찾아가는 곳이 없다 이거예요. 이러니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전부 다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일족 앞에 좋은 희망을 가져올 줄 알았더니, 나라 앞에 몰리고, 민족에게 몰려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니까 틀렸다는 거예요.
그런 반대를 함으로써 내 일족을 치는 자리에 내가 서는 거예요. 일족을 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일족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나를 부모가 반대하고, 일족이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건 세상 전부가 반대하는 이상의 아픔입니다. 가까운 가정에서부터 치게 함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핍박을 감소시키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어려운 내용이지만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서 본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도리의 기준으로 올라가게 안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찾아가기 위해서는 차자는 장자를 내세워야 합니다. 장자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려면 '네가 내 대신 앞에 서라' 하며 밀어주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형님 대신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쌍태로 한 배 안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형님이 동생 앞에 섰더라도 이제 내가 형님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 가지고 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역사에는 차자가 복을 받는 거예요. 차자가 복을 받는다는 것은 핍박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요 원칙에 의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심정적 축이 딱 섰으면 거기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서야 되느냐? 수평선에서 90각도여야 됩니다.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으로 90각도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평행선상의 자리를 지켜야 돼요. 이게 틀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개인기준을 찾아 나가야 됩니다. 개인에서 가정기준으로 또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에서 세계기준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전세계의 핍박과 사탄 원수들의 반대를 받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 올라가지 않고는, 이 중앙선, 아담 해와가 타락한 타락선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이 세상의 모든 수난, 이 세상에서 핍박받던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남았다는 그런 당당한 권위를 갖지 않고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갔다고 볼 수 없는 거예요. 돌아갈 길이 없는 겁니다.
문총재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인에 있어서 세계의 역사적인 핍박을 받은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종족에 있어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종족은 뭐냐? 통일교회가 종족입니다. 종족이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각 성(姓)을 중심삼고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로 나아가는 역사과정에서 그런 공식에 맞춰 나온 거예요.
지금은 어떤 때가 되었느냐? 이번에 승공연합 패들을 불러 가지고…. 이전까지는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함께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합하게 안 되어 있었다구요. 왜? 승공연합이 국가기준까지 올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가기준까지 올라간 다음에는 세계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제 승공연합 최고의 기준이, 일본의 승공연합, 미국의 승공연합, 독일의 승공연합의 최고의 기준이 전부 다 세계적 기준에 올라와 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도 거기에 비례해서 전세계 백 수십 개 국가의 반대, 그 모든 반대 세력을 다 꺾은 거예요.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40년간 반대받다 보니 누가 제일 높아졌느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앞으로 문총재를 반대하다가는 길가에서 매를 맞을 때가 올 거예요. 그 기준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탕감입니다. 교회에 있어서, 내적인 기준에 있어서, 마음과 같은 그 기준에 있어서 사탄이 개인을 걸고 참소할 수 없고, 가정을 걸고 참소할 수 없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걸고 참소할 수 없는 그 기준에 다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종교권을 중심으로,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으로 국가와 하나되어 세계를 제패한 때는 2차대전 직후 한때밖에 없었습니다. 내적인 종교권과 외적인 국가가 하나되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한때가 있었는데, 그것이 어느때냐?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이것은 긴 얘기이지만, 한국의 독립에 관한 문제라든가…. 전부 다 미국의 지원을 받아 군정시대를 거친 거예요. 이박사 시대에 문선생과 하나되었으면 7년 이내에…. 한국이 절대 공산치하에 있지 않아요. 이 박사가 배포가 있어 가지고 군정시대 때, 그때 누구예요? 「하지입니다」 하지 장군이 반대하는 걸 박차고 타고 앉아 남한이라도 선거를 했으니까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박사가 선생님과 하나되어 미국의 선교사를 중심삼고 기성교회를 타고 앉았더라면 7년 이내에 공산당은 지구상에서 없어지는 겁니다, 내 손에 의해서. 오늘날 내가 세계를 지도하는 그 역량은 그때 다 갖췄어요. 세계를 딱 7년 이내에 수습했을 것입니다. 그걸 놓쳐 버린 겁니다. 그 배후 역사가 많지요. 그래서 40년이걸렸어요.
야곱으로부터 4천 년 동안 준비한 세계적 승리권인 내적인 마음과 같은 기독교문화권과 외적인 나라가 하나되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판도가 되어 하나님을 위시하여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착륙해 가지고 종적 수직선의 사랑의 기준과 횡적 기준을 딱 세우는 날에는 사탄이는 굴복하는 거예요. 아무리 했댔자 치면 자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연결시킬 수 있었어요, 지하의 신령한 집단들을 중심삼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돌아온 유학자(留學者)들이나 신사 참배한 이들이 전부 다 앞장선 거예요. 그런 복잡한 문제가 다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선생님이 40대에 오늘날 전세계를 요리할 기반을 갖춘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 지금까지 40년을 중심삼고…. 1985년이면40년이지요? 43년 되는 때까지가 역사상의 전환점이라는 겁니다.
대한민국도 1988년에 대통령 선거를 하고, 일본 수상도 그때에 선거하고, 미국 대통령도 그때 선거하고, 독일 수상도 그때 선거하는 거예요. 이렇게 민주세계가 전부 다 대한민국으로부터 일본, 미국, 독일까지 승리의 판도, 승리의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승공연합이 힘쓰는 여하에 달렸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국회를 움직여야 됩니다. 국회를 움직여야 돼요. 상하의원을 움직여야 됩니다. 중의원하고, 그다음엔 뭔가요? 참의원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상하의원을 움직여야 돼요. 그 주권자들이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로 방향을 맞추고 돌아서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통일의 시대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을 하늘이 원하는 사람으로 세워야 되고, 일본 수상을 하늘이 원하는 사람으로 세워야 돼요. 지금 전대통령은 시험 중이예요. 이걸 어떻게 수습해 나가느냐? 어떻게 수습해 나가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 기관에서 다 와 있겠구만! 그들이 해야 할 책임이 크지요. 이걸 알아야 돼요. 문 아무개는 어디로 가야 되는가에 대한 관을 벌써 갖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가지 못하면 미국과 일본과 중공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여야 됩니다. 3국을 중심삼고 대한민국까지 4대국이 하나되지 않고는 소련을 막을 길이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여당 야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김일성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김일성을 문제시하기 전에 중공과 일본과 미국을 레버런 문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내가 얼마나 복잡한지 모르는 거예요. 이번 선거 때에도 미국 조야가 모르는 그런 역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1988년까지 3분의 1을 움직여야 됩니다. 일본은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일본은 뭐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천리의 대도를 세운 수직 앞에 있어서 하나님주의로 수습해야 할 이런 때가 오느니만큼, 오늘날 마음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연합운동을 하고 있고, 외적인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세계를 묶는 하나의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공산당까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원수예요. 지금까지 기독교에서도 레버런 문을 원수라고 했고, 다 원수라고 했지만 결국 기독교는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으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의 조야로부터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본주의 사상, 황금만능주의 사상으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주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시대가 돼 옴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오늘날 남북이 갈라진 것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져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총운명이 여기에 걸려 있고, 소련의 총운명이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그래, 공산당 중에 제일 지독한 패가 누구냐? 김일성입니다. 그러면 종교 단체 중에 제일 지독한 패가 누구예요? 여기에 선 레버런 문입니다. 공산세계에서 제일 지독한 패가 김일성이면, 민주세계에서 제일 지독한 패가 레버런 문입니다. 이건 미국도, 중공도, 소련도, 일본도 소화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의 사상에 소화당하게 돼 있다구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을 알고, 인간 자신을 알고, 인간의 이상의 정착지가 어디인가를 알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뿔개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김일성이도 자기가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통일교회에서는 문선생을 뭐라고 그래요? 「아버지요」 무슨 아버지? 「참아버지」 참아버지하고 거짓 아버지가 싸워 참아버지가 이기는 날에는 다 끝장나는 겁니다.
그러면 결론짓자구요. 개인적으로 이제 어디로 가자구요? 선한 세계로. 선한 세계로 가려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원칙에 의해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오늘날까지 역사 이래에 몸과 마음의 투쟁 역사를 종식시키겠다고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건 역사 이래 레버런 문이 처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천리의 대도(大道)의 사랑의 축 앞에 안팎이 하나되어 개인적으로 하나님에게 공인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공인받은 남자하고 여자가 부부를 이루는 거예요. 부부를 중심삼고 공인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가정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 가정이 그래요? 그 수속이 필요합니다. 그 수속을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 수속 절차는 승공연합 가지고 안 돼요, 승공연합 가지고. 그건 반드시 통일교회를 통해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종족에 대해서도…. 통일교회는 종족권에 있어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미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민족권, 국가권까지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여당 야당이 암만 했댔자 통일교회를 없애지 못합니다. 그 자리에 왔어요. 이제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 대통령 해먹을 녀석들은 나를 바로 찾아 모셔야 될 거라구요. 그걸 믿어요? 「예」 거 안 믿어도 괜찮아요, 안 믿어도. 나는 그런 일을 해야 할 천명(天命)을 짊어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나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벌써 그런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사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첨단을, 정상을 이미 점령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앞으로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미국의 부채가 늘어나고 남미의 부채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제안을 들어야 돼요. 그 운동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세계의 금융가들을 모아 가지고, 크다는 금융가들이 코가 걸려 가지고 '이리 와라!' 하면 이리 오고 '저리 가라!' 하면 저리 가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앞으로 경제문제에 있어서 남미의 부채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걸 하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을 내가 지명해서 세워야 되겠고, 일본 수상이나 독일 수상까지도 내가 지명해서 세우지 않고는 그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일까지 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전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상적 정상의 자리를 점령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금융관계에 있어서 정상의 자리, 그다음엔 과학기술에 있어서 정상의 자리를 점령해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내가 1980년도부터 5년 동안에 독일의 4대 공장을 샀습니다. 어저께 마지막 공장을 샀습니다. 계약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 우리 공장 기반을 중심삼고 제아무리 날고 긴다는 선진국가의 기술도 내가 다 콘트롤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 공장의 자동차는 20세기 문명을 전체 규합한 하나의 모델입니다. 자동차면 자동차의 조그만 부속에서부터, 뭐 기어나 베어링으로부터 전부 다 우리 공장에서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딱 갖추었다구요.
지금 대한민국이 야단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두고 봐라 이거예요. 지금 내가 무엇을 구상하고 있느냐 하면, 포드, 도요다, 벤츠 자동차 회사 같은 이런 회사들을…. 앞으로는 그런 시대가 옵니다. 일본의 제일가는 자동차 공장의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공장을 둘 셋 이상 규합해 가지고 세계에 없는, 20세기에 없었던 새로운 종류의 자동차를 구상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회사가 연합하여 제품을 만들어 판매함으로써 3개 국가를 초월한 세계의 판도를 개척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기술에 있어서, 전자과학 기술이나 기계과학 분야에 있어서 첨단을 달려야 합니다. 지금 일본 전자회사 중에, 10대 재벌 회사라도 내가 지령을 내리면 어느 회사에서 뭘하는지 다 뽑아내 올 수 있다구요. 그런 연구소를 내가 갖고 있다구요. 과학기술계에 있어서 첨단을 달리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언론기관을 통한 정보에 있어서 세계의 첨단을 달려야 합니다. 지금 이 준비가 끝나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제아무리 잘났다고 큰소리를 해도 내 신세를 지지 않고는 금후에 있어서의 세계 정책 방향을 시정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그걸 준비하고 있는데, 왜 그런 준비를 하느냐? 대한민국이 깨지면 일본이 깨지고, 미국이 깨진다구요. 이런 단계에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시고, 실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앞으로 문총재를 만나고 싶거들랑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횡적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돈이 있어서 지원하게 된다면 교회를 통해서 지원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부 다 외적 기반이 살아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달라지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 승공연합말고 교수 아카데미도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외적입니다. 아카데미 교수들이 있잖아요? 그다음엔 카프(CARP) 중심삼은 조직도 외적이예요. 승공연합도 그렇지만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우리가 지금 활동하고 있는 모든 것은 전부 다 교회를 중심삼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선한 세계는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것이냐? 이것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는 선한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또 아카데미를 통해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카프를 통해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정신 분야와 마찬가지인, 마음 분야와 마찬가지인 통일교회를 통하지 않고는 지상천국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결론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가는 거예요. 개인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도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지금 승공연합 간부들, 부인들이 전부 다 반대하지요? 부인들이 반대하는 지부장들이 많을 거예요. 부인과 빨리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횡적인, 여러분들의 가정이 전부 다 연합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통일교회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올라가는 데는 수직선으로 못 올라갑니다. 반드시 둘이…. 어느 단체나, 승공연합이나 통일교회도 같은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도 혼자는 못 올라갑니다. 승공연합이라든가 카프라든가 아카데미를 전부 다 하나로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전부 다 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하나돼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하면, 2세입니다, 2세. 우리 원리를 보면 알아요. 하나님이 지금부터 이 지상에 역사하고 협조해 주는 길이 어디냐? 1세 시대는 지나갑니다. 2세예요. 이제부터 2세를 통하는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 시대에 맞춰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이 남북통일입니다. 2세의 젊은이들입니다.
이제 남한에 있는 대학가의 청년들이 김일성을 반대하고, 북한해방 운동이 벌어지게 되면 김일성이 휘하에 있는 사람들도…. 그런데 여기서 가만히 있기 때문에 북한 젊은이들이 죽은듯 가만히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은 집권한 지 40년 동안 남한해방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북한의 1, 800만 국민을 규합해 가지고 거기에 표적을 집중시켜 훈련하고 있는데 남한은 뭐예요? 4천만이나 돼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게? 이건 수치입니다, 수치. 하늘땅 앞에 한국 자체의 수치예요.
그러므로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당 야당이 하나돼야 돼요. 우리에게는 야당 여당이 없다구요. 합당(合當)이예요. 내가 야당 책임자에게 어떤 사람을 통해서 물어 보라고 그랬다구요. 지금 북한은 남한을 해방하겠다고 40년 동안 야단하고 있는데, 남한은 야당이 여당을 반대하면서 싸우고 있으니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거예요? 또 여당에서 야단하지만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이나 해요?
준비를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남한을 유린한다든가 하면 해외 기지를 통해서 네놈을 추방할 것이다' 이런 준비를 서두르기에 바쁜 사나이가 여기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기성교회를 포섭해야 됩니다. 기성교회 하면 그렇잖아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를 '아니 통일교회는 왜 전부 다 여당을 협조하느냐?' 이거예요, 기성교회는 야당을 협조하는데. 자기들을 따라오지 않는다고 야단하고 있어요. 우리는 여당과 야당이 아니예요. 통일하자는 겁니다. 여당 야당 사람들의 정신을 바르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 사상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국가가 상당히 심각한 자리에 왔지요? 어떻게 공무원을 전부 다 사상 무장시키고, 어떻게 군대를 사상 무장시키느냐? 그건 승공연합을 중심삼은 승공사상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다 때가 왔어요. 아시겠어요? 때가 왔는데, 승공연합 자체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승공연합도 혼자는 못 올라가요. 올라가기 위해서는 형제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자기들이 밥을 굶고 여편네와 아들딸을 못 먹여 살리는 일이 있더라도 승공연합의 활동 기금을 마련해야 돼요.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안 해봤습니다」
이제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내일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문총재가 도와주는데도 승공연합 군지부장들 '아이구, 문총재가 돈은 많은데 왜 우리를 도와주지 않노?' 하며 불평하고 있잖아요? 도와주는 데는 여러분의 집 팔고, 땅을 팔아라 이거예요. 땅 팔고 집 팔아 쓰고도 모자라면 그때 도와준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나라가 내 나라예요? 내 나라예요, 여러분의 나라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애국자가 빌어먹어 가지고 애국자가 될 수 있어요? 애국 국민을 기를 줄 알아야 됩니다. 애국 국민은 먹일 줄을 알아야 돼요. 내 손이 미치지 못하도록 말이예요. 알겠어, 저기 김회장? 알겠어? 「예」 김영휘!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 하지 마! 알겠어, 이 쌍것아?
이제부터는 내가 미국을 도와야 돼요. 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대한민국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미국을 빨리 구해야 됩니다. 미국을 구해야 대한민국이 망하더라도 살려줄 길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그만큼 줬으면, 이제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승공연합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알았을 거예요. 승공연합 군지부장은 통일교회 군교회장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도 하나 못 되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또, 승공연합 군지부장들도 하나 못 되면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그것이 하늘로 가는 사다리입니다. 양편으로 전부 사다리를 이렇게 해 놓아야 여기에 가름대로 놓고 올라가지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여당 야당이 딱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내려오소!' 해 가지고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싸워 가지고는 뭐가 된다구요? 사탄편,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사탄편이 되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철추가 내려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므로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문총재가 오늘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승공연합 군지부장하고 누구하고 하나되라구요? 「통일교회 군교회장」 싸우면 안 돼요.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여당 야당도 하나되라 그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야당 여당을 평해서 돼요?
자, 결론짓자구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1시가 됐네요. 오늘 내가 이런 말을 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구요. 선한 세계로 가는 길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거들랑 그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그 가정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앞으로 가정이 종족을 대표해서 종족들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자기의 아내와 자기 아들딸 이상 그 종족을 위해서 염려하고 희생해야 돼요. 그래야만 그 가정을 통해서 종족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발전의 원칙입니다. 종족이 하늘 앞에 택함을 받게 되면…. 통일교회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종족권을 만들고 나서는 대한민국을 위해 전부 다 희생하는 거예요.
우리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천리를 행군하고, 아이구 뭐 지서장들한테 욕먹고 다니고, 면장들한테 수모를 당하고, 시장들한테 천대받고, 별의별 수모를 다 당한 거예요. 왜? 국민을 소화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민족적 다성(多姓)을 규합한 통일교회는 민족을 소화해야 돼요. 민족이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민족을 소화해야 돼요.
어떤 자리에서? 좋은 자리가 아니예요. 웃고 춤추는 자리가 아니예요. 눈물이 교차되는 자리입니다. 눈물의 골짜기를 통하지 않고는 애국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나라의 비참상을 누구보다도 뼈아프게 느낀 사람이 애국자의 길을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모르는 기간에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움직여 가지고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발전해 나온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승공연합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승공연합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교회장들 봐야 뭐 무능력하고, 실력도 없고, 뭐 우리만큼도 못하구만' 하며 손가락질하고 다 우습게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그분들을 통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승공연합 지부가 살길이 없다구요. 그들과 더불어 형제의 우애(友愛) 이상 되어야만 나라가 살아요. 부부의 애정 이상 되어야만 나라가 움직이는 거예요. 부자관계 이상의 마음을 갖고 여러분이 하나되는 날에는 태평양을 건널 수 있고, 북한 땅도 무난하게 넘어가는 거예요.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어디서 배우느냐? 레버런 문한테서 배우는 거예요. 승공연합 패는 통일교회 교회장을 사랑하는 것이 나라를 대표해서 구할 수 있는 길입니다. 여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패들은 내가 승공연합 지부를 살려주는 것을 자기가 나라를 찾은 이상 기뻐하는 것이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암만 컸댔자 허사예요. 나무아미타불이라구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그런 말이 있지요? 암만 여러분이 나라를 살린다고 운동을 해도 나라가 설 자리가 없어요. 나라가 설 자리가 없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거기에 힘이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 교인들은 아내와 둘이 교회활동을 하더라도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남편보다도 아내가 더 새벽같이 일어나고, 그 남편은 아내에게 지지 않기 위해 더 새벽같이 일어나고…. 서로가 보다 더 희생하고, 보다 더 정성의 피눈물을 쏟겠다고 움직이는 가운데서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의 가정을 세운 것은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내 이상, 자식 이상 승공연합 지부장을 사랑하라! 알겠어요, 교회장들? 「예」 교회장들 손들어 봐요. 똑똑히 알아들어야 되겠어요. 자기 새끼보다도, 자기 여편네보다도 누굴 사랑하라구요? 「승공연합입니다」 승공연합을 사랑하는 것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저 하늘 꼭대기에 있고, 하나님도 저 하늘 꼭대기에 있어요. 보이지 않아요. 형제들을 소화하기 위해 백 퍼센트 수고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공연합 지부장은 자기 새끼를 사랑하는 이상 뭐예요? 「나라 사랑…」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다음이예요. 통일교회 교회장을 어떻게 한다구요? 사랑해야 돼요. 또,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뭘 사랑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회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왜? 그러지 않고는 나라가 오지를 않아요. 나라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애국정신이 통할 수 있는 길이 안 생겨나요, 길이, 길이. 자기 여편네보다 더 사랑하는 거기에 나라가 생겨납니다, 더 큰 나라. 가정 위에 서야 할 텐데 여편네만큼 사랑하지 못하는데 나라가 사랑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식만큼 사랑 못 하면 나라를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만은 잊지 말라구요. 종적으로는 선생님이 다 닦아 놨어요. 승공연합 회원들 앞으로 대한민국 남북통일 할 때 미국에도 가고, 여러분들이 갈 길이 세계 어디든지 다 닦여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다 가는 거예요. 승공연합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못 가더라도 통일교회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이 길을 가기 위해서 자기 여편네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대한민국의 어려운 입장을 뒤에 두고 미국으로 떠난 거예요. 왜? 어떤 이치에 의해서? 나라까지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주인을 찾으려고. 그렇게 찾아 나오지 않는 사람은 하늘 앞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움받을 수 없어요.
하늘땅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세계까지 희생해야 됩니다. 지옥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오늘날 통일교회는 물론이요, 통일교회와 연합한 기성교회의 수많은 종단까지도 희생시켜야 합니다. 영계까지 해방하는 운동을 하려면, 더 큰 기준을 해방하려면 그 아래의 작은 분야에 있는 사람이 희생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 위의 분야를 해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앉아 가지고 세계의 복을 받고 싶지요? 여러분들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둘이 하나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어떻게 되느냐? 군지부장이면 그다음에는 도지부장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올라간다구요. 내 말대로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올라갈 거예요.
또, 지금 통일교회 교회장들은 전부 다 틀림없이 올라갈 거예요. 그런 사람은 밀어주게 되어 있는 거예요. 마음이 밀어주고, 하늘이 끌어당겨 주는 거예요. 나 문총재가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가는 한 내가 세계의 정상에 안 올라가겠다고 하더라도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정상에 올라갈 것이고, 공산당 크레믈린 궁전을 내가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건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만이 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인류역사의 종착점에서 쳐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변도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가 오늘 말한 선한 세계가 되는 겁니다. 사탄의 참소조건이라든가 사탄에게 충성하는 그런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때 비로소 선한 세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선한 세계로 가자는, 앞으로 우리의 희망의 사다리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럼 어디서부터 하느냐? 통일교회 교회장하고 그다음엔? 그래서 내가 요전에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말이예요, 우리는 우익이 아니예요. 우익이라는 말을 누가 지어 놓았어요? 예수님 때에 오른편 강도입니다. 좌우익은 예수님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예수님 때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에서.
좌익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바라바가 복을 전부 다 받았지요? 복을 받은 사람이 이제 누구냐 하면, 제3세계와 중동지역이 복받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회회교가 복받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익, 좌익이 예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 안 되었지요. 하나 안 되었어요. 여기서 씨를 뿌렸으니 역사의 열매는 그렇게 맺히는 거예요. 좌익 우익이 포화상태예요. 이제는 미국도 후퇴하고 소련도 후퇴하다 보니 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누가 수습할 사람이 없어요. 이건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간의 이름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의 사상이 그렇게 해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주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우익과 좌익 위에 서야 됩니다. 위에 서 가지고 뭐가 되느냐? 두익(頭翼)이 되어야 됩니다. 두익이라는 말은 없지만 말이예요, 두익이 되어야 합니다. 제3세계는 족익(足翼)이예요.
레버런 문은 지금 제3세계를 잘살게 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제3세계는 뭐 민주세계가 먹고 남아 썩어지는 그런 물건으로 얼마든지 먹여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좌우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머리가 없다구요, 머리가. 두익이 없어요, 두익이. 두익은 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대표자가 사랑에 의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교량이 되어 연결시키는 그 길을 통하지 않고는 숨통이 열리지 않아요. 진액이 통하지 않아요. 그 길을 통해서 접붙이면 살아난다구요. 암만 죽었던 사람도 통일교회를 믿기만 하면 불이 붙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끼리 자기 처자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심정적 유대가 생겨난다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올라가지 못해요. 내려가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지요? 「예」 혼자 못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그래요. 이번에 승공연합 통일교회 전체를 김회장에게 전부 다 책임지운 거예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해 주지 않아요. 이제 그럴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잘 움직여 왔기 때문에 가만히 두었으면 좋겠는데 금년 들어와 가지고 왜 이렇게 5월 초하룻날부터, 창립기념일부터 문총재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승공연합 가지고는 안 된다, 원리 말씀을 배워라 하는 말을 하지?'라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건 부작용이 나지 않게 서서히 시간을 맞추어 가면서 이 단계까지 오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금년 넘어설 때 이것을 해결짓지 않으면 명년의 새로운 운세를 맞을 수 있는 때를 놓친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되기 시작하면 나라도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나라가 우리와 하나될 때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남북이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게 문총재의 사상의 골수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이런 천리원칙을 따라 나오면서 그릇되지 않았어요. 패자의 서러운 잔을 받고 감옥을 찾아 들어갔지만 나올 때는 승세자의 영광을 안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설 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알았어요.
그래, 여러분은 가까운 자리에 있으면서 승공연합 지부장으로서 그동안 핍박 많이 받았지요, 사방으로? 핍박도 받고, 조롱도 받았다는 걸 다 알아요! 그렇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으로서 시급한 문제는 여러분 주변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주변을 수습해야 됩니다. 군(郡)을 하나 만들기 위해 향토학교 운동도 벌이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때를 중심삼고 준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향토학교?
여러분은 모르지만 단계적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문총재는 미리 알고 전부 다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의 슬픔을 해원성사시켜야 돼요. 남북으로 갈라져 우리 민족의 피로 물들인 역사적인 한을 청산해야 합니다. 남한이 북한을 해방해야지 북한이 남한을 해방했다가는 다 망하는 겁니다. 남한이 북한을 해방해야 돼요. 총칼로는 안 되는 겁니다. 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미국을 통해…. 북한 하나 먹일 수 있는 그걸 지원할 수 있는 길은 내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못먹고 못사는 패들에게 배에 먹을 것을 실어다가 전부 다 먹여 보자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어디 김일성이를 따라가나, 누구를 따라오나? 그런 계획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남이 모르는 비운의 행로를 개척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지역에서 동력자가 되고 동조자가 되는 여러분이 돼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서만이 비로소 하나의 세계로 가는 길, 하나님의 소원의 나라로 가는 길이 다 이루어진다구요. 그런 곳을 향해서 가고 싶은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우리 기도 한번 드리자구요.
사랑하는 아버지! 철부지했던 옛날시절에 진리의 길이 어떤 길이냐고 몸부림치던 그 시대도 다 지나갔습니다. 당신이 어떤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당신의 그 깊은 심정의 역사를 알고, 인류역사의 그 모든 골짝길을 거쳐 만민해방의 한을 품고 나오시는 아버지임을 알고 난 그날부터 내 일생에는 비운의 행로의 길이 앞을 다투어 내 길을 막았고, 어려운 환경의 모든 비바람이 나를 몰아쳤지만, 그런 자리에서 약자의 모습이 아닌 하늘이 세우신 자로서의 자세를 갖추어 하늘땅 앞에, 역사적인 선조들 앞에, 만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한 날을 추구하면서 투쟁해 나오던 40년 과거지사가 생생하게 머리에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 간부 요원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승공연합 간부 요원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이들을 모아 놓고 오늘 이와 같이 말을 한 것이 역사적인 선언임을 이들은 몰랐겠지만 앞으로 알 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자기 교회에 있어서, 자기가 처해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승공연합의 군이면 군지부장과 교회 군책임자가 하나돼야 할 운명의 호소가 오늘 자기들의 귀를 통하여, 자기 복장을 통하여 몸 마음에 흘러내리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것보다 천륜의 심정의 도리를 위해 가겠다고 몸부림치는 아들딸이 될 때는 만복이 그가 처해 있는 자리로부터 역사시대의 뒤를 물고 따라올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모든 역사를 두고 자랑하기에 부끄럽지 않도록 할 것을 오늘 손을 들어 결의했사오니, 이들의 마음 가운데 하늘이 임재하시옵소서. 새로운 부활의 역사를 전개시키시사 하늘이 소원한 뜻 앞에 필시 만날 수 있는 필요요건을 갖춘 자녀들로서 영접해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숱한 눈물의 골짜기, 한 많은 수심의 골짜기를 넘어오시던 아버지의 뜻을 알고, 내 어려운 고비의 자리에서 하늘을 부여안고 위로해 줄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고향에 돌아가거들랑 승공연합의 모든 지부장들 중에 부인들이 알지 못하고 아들딸이 이해하지 못하는 이런 가정이 있거든, 오늘 이와 같이 결심한 터전을 중심삼고 그 남편이 가는 길을, 그 아버지가 가는 길을 협조할 수 있는 아내와 자식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통일교회 모든 가정과 교회가 하나될 때 그들이 종족의 자리에서 민족의 터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나는 것 이상의 복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道)도 그러하고 중앙의 모든 책임자도 그러하옵니다. 자기 자식, 자기 처자 이상 나라를 위하여 충성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몸부림치는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 가운데 날이 가면 갈수록 많아지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길은 심히 어려운 길입니다. 심히 괴로운 길입니다. 심히 원통한 핍박의 길이오나 참고 극복하는 데 있어서, 하늘을 위로하는 데 동참자가 되고, 하늘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자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길을 통하여 당신의 심정의 도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직계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있는 충성을 다하여 끝까지 참아 남아지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 이 시간 이후의 모든 것을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뜻하신 승리의 그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어, 영광의 칭송과 더불어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의 모습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 통일의 무리 중에 이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기도하는 자들이 많사옵니다. 저희들은 외로운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 동지가 세계에 널려 있어서 산을 넘고 나면 그곳에 우리 동지가 있고 바다를 건너도 우리 동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홀로 이 복귀의 길을 지금까지 수만 년 동안 인류의 배후를 배회하면서 찾아오시던 그 서글픈 마음을 위로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터전을 자랑하고, 영광으로 받아 달라고 몸부림치며 정성들이는 무리들이 통일교회 무리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들이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들이 처해 있는 생활환경을 보호하시어, 아버지의 위신과 체면을 세우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지도 육성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기옵고, 이제 허락한 모든 이들의 생활 전체와 일생의 생애노정을 보호 인도하시어 당신의 기쁘신 축복의 자리에 머물 수 있게끔 가일층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며,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교회장을 중심으로 승공연합 시지부장과 하나되면 반드시 2개 군이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군이 190개 정도 되나요? 「200개 군이 넘습니다」 셋씩 해서 삼위기대를 만들면 얼마나 되나요? 삼육은 십팔 (3×6=18), 군청소재지가 몇 개예요? 「240개」 240개던가? 하여튼 삼위기대가 아니면 사위기대를 만들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중앙에서는 유능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본격적으로 교육해야 되겠어요. 삼위기대만 이루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일주일 단위로 원리교육을 해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아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지방에 리단위가 7만 개 정도 있어요. 7만 가운데서 못해도 한 7천 명은 되어야 합니다. 7천이래야 한 개의 도로 말하면 천 명이 못 된다는 것이지요. 천 명 미만이거든요? 한 천 명만 넘으면 8천 명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도에서 천 명씩, 지금 8개 도지? 「13개 도입니다」 13개 도인가? 「예」 13개 도에 한 천 명씩 하게 되면 만 명이 넘는 구만. 만 명이 넘으면 벌써 7분의 1이 된다구요. 그렇게만 되게 되면 이 지부는 완전히 사는 거예요. 완전히 사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원리화될 때에는 뜻을 위해 봉사하고, 책임도 짊어지겠다고 각오하는 사람들이 나올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홈 처치를 하도록 하는 거예요.
앞으로 기성교회 교인들이 많이 들어올 거예요. 기준이 되는 사람들은 홈 처치 활동을 하도록 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의 각 집들이 삼위기대 조직권 내에 안 들어오는 집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못해도 일주일에 한 번씩 그 집을 거칠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는 이북의 모든 첩자들을 잡아내는 거예요. 첩자 잡아내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북에서는 밤 한 시가 되어도 방송하잖아요? 한 시 가까이 방송하던 것이 점점 줄어들었지만 말이예요. 농촌으로부터, 지방 도시로부터 이 서울까지 그 조직을 공고히 해 가지고 간첩을 적발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남에서 시·군지부장들 몇 명이나 왔어요? 「10명 왔습니다」 10명. 몇 개 시·군지부인가? 「31개 시·군 지역입니다」 31개 시·군 지역에서 왜 10명밖에 못 왔어요? 「광주시내에는 오지 말라고 해서 안 오구요, 그 전날에 저희들에게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지방에 내려갔다가 못 올라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어디인가요? 「강원도입니다. 22개 시·군 중에서 12명 왔습니다」 그다음에. 「부산은 못 올라왔습니다. 그날 행사를 하지 않는 줄 알고 그냥 돌아가게 했습니다」 책임자라도 와야지 시·군지부장까지 못 와요? 「군지부장들이 다 모시고 와야 대화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섯 시에 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엔? 「충남은 행사 때문에 4명 왔습니다」 4명? 「예, 그다음날 행사가 있어서 시·군지부장들이 거기에 사람들을 모시고 와야 되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시·군지부장들, 그날 몇 사람이 왔었나? 「125명 왔었습니다」 몇 명 와야 할 것인데? 절반 안 되었겠구만. 「200명 와야 하는데 125명 왔습니다」 그래, 왔다가 간 사람들은 새로운 결의를 다 했었나? 뭐라고 말하면서 갔어? 「저희 강원 시·군지부장 중에는 교회와 유대관계가 잘 되는 데도 있고, 잘되지 않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22명 모두 참석하도록 종용을 했습니다. 지금 12명 왔는데요, 지부장들 중에는 '이런 줄 모르고 우리가 이 운동을 했느냐? 뭐 어차피 통일교회 승공연합 하면 뻔히 욕을 먹을 줄 알면서 따라나온 것이 우리들 아니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아직 깊은 내용을 못 나누어 봤습니다만 상당히 좋지 않은 눈치가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 가지 측면, 가인과 아벨로 갈라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응. 「23일날 저녁에 정식회의를 붙여 가지고 깊이 있는 토론을 한번, 허심탄회한 회의를 하려고 설악산 회의를 늦춰 놨습니다. (강원도지부장)」
또 그다음에. 「전남은 엊그제 지부장 임원단 회의를 간단하게 가졌습니다. 24일날, 전체 회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부장단에서 우선 이번에 아버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평소에 알고 있는 내용이니까 이번에 구체화시켜서 자기들이 앞장서서 결의를 해 가지고 회의를 갖자고 먼저 제의를 했어요. 정 뜻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그만두더라도 이번에 재결속해서 1987년에 새출발을 하자고 말이예요. 그래서 24일날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아버님의 지시 내용을 전달해서 재교육하기로 했습니다. 대부분 새롭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마음속에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니만큼 큰 반응이…」
그렇다면 보따리 싸게 해서 쫓아내야지요. 언제든지 결단할 때가 있는 거예요. 결단했으면 결심하고 정비를 해야 된다구요. 정비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뛰어야 돼요. 옛날 그 식으로 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앞으로 이 나라가 남북이 대결할 때가 올 것이라구요. 국가에서도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은 민정당과 신민당의 횡적 대결시대에 부딪쳤다구요. 이것이 어디 가서 자리를 잡느냐 이거예요. 남북의 방향이 맞지 않아요. 남북이 전부 다 갈라져 있거든요. 대립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남한에서는 야당과 여당이 대립되어 있어요. 이 대립을 누가 조정하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살고 죽는 것은 사람들이 계획한 뜻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람들의 사상적 관에 따라 나라의 흥망성쇠가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까지나 국가의 운은 천운을 따르는 거예요. 천운에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방향성을 천운이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인간이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에게는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뜻을 품은 수많은 사람들이 인류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역사는 어디로 흘러 가느냐, 인류를 대표한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걸 밝히기 위해 노력했어요.
역사시대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은 문화배경이 다 달랐어요, 동서남북이. 문화배경이 전부 다 다른 이러한 국민들은 '우리 나라는 어디로 가느냐?' 그게 걱정이예요. 전세계 인류의 전체 방향을 모르고 국가의 방향을 몰라요. 뿐만 아니라 국가 내의 각 단체, 회사면 회사나 사회단체들이 국가의 방향을 따라서 간다고 하지만 국가가 자꾸 변한다 이거예요. 민주주의 시대를 따라서, 주권자가 달라짐에 따라서 방향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일정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회 체제에 소속해 있는 모든 단체의 방향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방향이 일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 방향도 불일치, 개인 방향도 불일치, 전부 다 불일치예요. 그러니까 개인은 개인대로 부딪치고, 가정은 가정대로 전부 다 찍죽빡죽하고 그러는 거예요.
가정을 대표한 사람이 사회에 나가서 단체의 책임자나 단체의 일원이 되어 움직이는 데도 가정이라는 배후, 또 회사를 중심삼은 목표,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 이런 것이 전부가 다른 거예요. 다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혼란상태를 넘어갈 자신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개인이 그러한 혼란돼 있는 입장에 있고, 가정이 그렇고, 사회가 그렇고, 나라가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까지도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주의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도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보다 낫지 않느냐는 말을 하고 있어요. 또, 공산주의를 따라오던 사람들도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공산주의 자체가 지금 피폐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포화상태로 돼 가지고 그 이상 발전할 가망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소망했던 모든 것이 역사의 방향과 일치되지 않는 다는 것이 다 드러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민주주의의 대표 국가가 미국인데, 미국을 중심삼고 민주주의를 보더라도 이제 다 드러났다는 거예요. 미국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이 백이면 백 사람 모두 그렇게 결론을 내리는 그런 관점에서 전부 다 한숨을 짓고 있다는 거예요. 다 드러났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느냐? 세계가 이제 혼란 시대에 왔다구요. 종교 자체가 지금까지는, 주의 사상이 세계주의가 되지 않을 때까지는, 드러나지 않을 때까지는 그래도 종교를 중심삼고 말세에 있어서 지상에 천국이 된다든가 혹은 인간의 이상형이 온다는 막연한 그 표준을 중심삼고 세기말적인 시대에 하나의 세계를 몽상해 나왔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종교 자체가 그런 환상적인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세계가 오게 된다면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어떤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그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다리도 없고, 내용도 가지고 있지 못해요. 종교의 갈 길도 이제 끝에 다달았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가 혼란이예요.
이제 이 세계가 어디로 갈 것이냐? 문제는 그거예요. 천운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륜과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반드시 가려 나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방향이냐? 섭리의 방향이예요. 우리가 말하고 있는 섭리의 방향이예요.
섭리의 방향은 지금까지 어떠했느냐? 역사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개인도 왔다갔다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가정도 가야 할 방향이 희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끝날을 향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이면 민족이라든가, 단체면 단체라든가, 국가면 국가라든가, 세계면 세계가 하나의 이상세계로 간다고 하는 막연한 관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혼란된 이 세상에서의 섭리관은 막연했지, 확실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확실한 관을 가져야만 모든 것을 소화할 텐데, 개인으로부터 가정·단체·국가·세계를 연결시킬 텐데 그 섭리관이 불분명했다는 거예요. 막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할 수 있는 논리적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나타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이 혼란된 세상에 있어서 개인이 가야 할 방향이 뚜렷하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인 하게 되면 한국에 있는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나 아프리카 사람이나 마찬가지 방향이다 이거예요. 그 방향이 뚜렷하다는 겁니다. 개인이 가야 할 방향, 가정이 가야 할 방향, 단체가 가야 할 방향, 국가가 가야 할 방향, 그다음에 세계가 가야 할 방향이 딱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내용과 전부 다 포괄할 수 있는 배경을 갖춰 가지고 목표가 뚜렷하다는 거예요. 지상천국,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을 실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세계에서 지금까지 추구해 나온 이상경과 지상천국이 무엇이 다르냐? 이것이 문제예요. 민주주의를 중심삼은 세계하고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세계 같은 것하고 이런 지상천국하고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유토피아적 세계의 흐름에서 지상천국의 결론은 마찬가지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바라는 하나의 이상세계의 그 내용과 목표는 같지 않느냐는 겁니다.
목표는 같다고 하더라도 출발이 다르다는 거예요. 출발이 다른 걸 알아야 돼요. 지상천국이란 것은 본래부터 인간조상이 출발할 수 있었던 근원의 길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공산주의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생겨난 것이냐? 공산주의라든가 다른 사상은 뭐냐? 변하는 역사과정에 있어서 끝날의 세계를 향하여 인간이 가고자 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확정적인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구상을 종합해 가지고 새로운 이상세계의 형성을 표준해 나오던 모든 주의, 사상은 근본적인 것이 아닙니다. 중간에서 흘러나온 것입니다. 인본주의니 유물주의니 이런 것이 중간에서 나와 가지고 세계를 혼란시키고 있다구요.
그렇다면 왜 중간에 그러한 사상이 나오게 되었느냐?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반드시 인간만을 중심하고 나온 것이 아니예요. 신과 대립되는 악신과의 투쟁과정에서 인간을 중심삼고 문제 되어 나온 것입니다.
인간 가운데는 두 종류가 있어요. 악신의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인간상과 선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나온 인간상이 있다는 거예요. 선신은 절대적 존재니까 처음의 것이나 과정의 것이나 언제나 변함이 없어요. 그러한 지상천국의 이상이 왜 우리에게 필요하게 되었느냐? 이론적으로 생각해 볼 때, 절대자가 있으면 타락하기 전에 인간시조가 태어난 그때부터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왜 지금까지 세상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인간에게 고생을 시키고, 인간에게 그 많은 투쟁과정을 거치게 하고 끌고 나와서 지상천국으로 가려고 하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릇된 자리에서 출발했지만 그 본심의 방향은 양심적인, 하나의 선한 곳을 추구하는 길을 따라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역사의 방향의 혼미한 이 상태를 두고 볼 때에 인간은 타락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러한 논리적 기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타락은 무엇이냐? 병이 났다는 거예요. 그릇됐다 이거예요.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떨어졌느냐? 떨어진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이 근본문제예요. 그럼 어떻게 떨어졌느냐? 혼자 떨어졌느냐, 누구와 더불어 떨어졌느냐? 혼자 스스로 떨어졌다고 하면 문제예요. 자기 혼자 떨어져서 하나님이 쫓아냈다고 한다면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쫓아내 버리고 다시 구원해 가지고 천국을 이루겠다는 하나님이라면, 그 동기와 과정과 결말이 일치되지 않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시종이 불일치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타락한 인간을 쫓아낸 하나님이 다시 인간을 찾아 구원해서 지상천국을 복귀하겠다고 한다면 그 논리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떨어질 때 누구와 더불어 떨어졌느냐? 인간만으로 떨어졌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여기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떨어질 때 인간이 주동이 된 것이 아니라 악마가 주동이 되었다는 거예요, 악마가. 악마가 주동이 되어 떨어졌기 때문에, 이 악마를 제거해 가지고, 악마가 간섭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게 해 가지고 악마가 없던 본연의 기준에서 출발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그 자리를 연속시켜 가지고 지상천국, 본연의 세계를 출현시키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이다. 그 구원섭리를 통해서 재현되는 이상형이 지상천국이다, 이래야 논리가 딱 들어맞는 거예요.
어떻게 타락했느냐? 자기 혼자 타락한 것이 아니고 사탄한테 끌려가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타락의 원조가 아니라 피해를 당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쫓아냈지만, 쫓아낸 것은 인간이 사탄과 하나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탄만 떼어 내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관 세계에서 구원의 도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 때문에 떨어졌느냐? 누구 때문에 타락했느냐? 원리적으로 보면 천사장 때문입니다. 천사장이 무엇 때문에? 천사장이 왜 사람을 끌고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치리하에서 대우주의 원칙을 아는 천사장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그가 천리의 대도를 어기게 된 충격적인 그 사건의 내용이 무엇이냐? 이건 충격이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혼미해져 가지고 자신도 원치 않는 이상한 환경에서 충격을 받고 나니 그릇된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아직 타락하지 않은 상태에 있었던 사탄에게 돈이 필요했겠어요? 그때 사탄에게 필요했던 것은 하나님이었습니다. 주인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그럼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 사랑 때문이었어요, 사랑. 사랑이 문제였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미래의 희망은 아담과 해와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상경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지상천국이 연결돼 가지고 지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리인데 남성과 같은 천사장이 보니 해와가 여성이므로 상대적으로 이것이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정신적 상태를 혼미시켜 가지고, 충격을 주어 가지고 그 길로 해와를 끌어당겼다는 거예요. 이런 충격적인 자극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타락한 것도 결국은 돈 때문이 아니고, 권력 때문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무슨 소유물이 아니라 사랑 때문이었다 이겁니다.
인간세계의 남녀관계에 있어서도 그렇잖아요? 남녀관계에 불이 붙기 시작하면 자기가 억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은 원리의 힘보다 강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럼 지상천국을 파탄시킨 것이 무엇이냐? 사탄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떨어졌는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릇된 사랑이예요.
정상적인 사랑은, 지상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은…. 하나님도 무엇을 가지고 지상천국을 이루려고 했느냐?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권력을 가지고 이루려고 한 것이 아니었어요. 무슨 길을 통해서 천국을 이루려고 했느냐? 이것도 역시 사랑의 길이예요. 본연의 사랑의 길을 통해서 이루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인간 창조의 원칙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이 그리워서 창조를 했느냐? 절대자인데 그가 무엇이 그리워서 창조를 했느냐 이거예요. 그분은 무슨 황금도 필요하지 않고, 지식도 필요하지 않은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갖추지 않은 것이 없는 분인데 무엇이 필요해서 사람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창조의 근본 동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건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요 소유물도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무엇이 없었겠느냐? 사랑의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혼자 있어 가지고는 사랑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의 동기, 알파적 기원도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인간과 인간이 전에 얘기해 준 것같이 90각도가 딱 되어 가지고 가운데에 맞추어 하나되게 되면 종적인 사랑과 더불어 횡적인 사랑이 딱 부딪치게 되는 거예요. 이 작용을 할 때 도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을 두고 사랑의 힘을 통해 좌우에서 부딪쳐 들어가면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도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도느냐? 여자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는 몽땅 들려 가지고 남자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주체는 전체의 중심을 대신하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적인 사랑의 전통, 축을 중심삼고 남성은 종적인 축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가정을 이루어 부인과 가족을 이끌어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한 종적 자리에 딱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했으면 이것이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천운도 도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천운이 찾아오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찾아오느냐? 나라의 운세는 무엇을 중심삼고 찾아오느냐? 종족의 운세, 민족의 운세, 가정의 운세, 개인의 운세는 무엇을 중심삼고 찾아오느냐? 그것은 돈이 아니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 사랑!
그렇기 때문에 개인도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지식이 있는 곳이 아니예요. 권력이 있는 곳이 아니예요. 돈이 있는 곳이 아니예요. 사랑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도, 어떠한 개인이 본연의, 본질적인 원리적인 사랑의 자리, 그 사랑을 흠모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천운은 그 개인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가정도 사랑의 법도에 일치될 수 있게 되면 천운은 그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모든 운세를 끌어당길 수 있는 지남철과 같은, 그런 자석의 요소와 같은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힘에 의해서 운세는 끌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이 있는 곳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내 마음과 나의 전부가 기울어져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까운 것이 없어요. 전부가 희생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랑 이상 높다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본질적으로 그런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천운은 무엇을 찾아오느냐?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천운과 더불어 화합하고, 우주와 하나님의 종적 사랑 앞에 종적인 하늘을 존중시하고, 인간과 우주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의 화합, 그것을 흡수할 수 있는 본연의 성상, 본성 기준에 일치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깃든 개인에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한 개인인 남자와 여자가 합해서 가정을 이루면 가정적인 운세는 그 가정에 찾아오는 거예요. 회사면 회사, 사회 단체면 단체도 크나큰 천륜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사랑하고, 그 물질을, 생산량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사랑으로 엉클어지게 될 때 그 물질도 회사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고, 사람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인연의 배경이 되어 있으면 그 회사의 운세, 단체의 운세는 찾아온다 이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충신 열사들이 천도를 중심삼은 천리의 원칙적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는 국가기준에서 충신과 군왕이, 주체와 대상이 그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사랑의 운세권 내에 있게 될 때 천리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의 운세는 찾아오는 거예요.
한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도 결국은 무엇에 의하여 결정되느냐? 천운이 깃들 수 있는 사랑의 마음으로써 내적으로부터 외적인 환경에까지 영향이 미쳐진 그런 국민, 그런 국가는 흥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하고 전부 다 자기 개인 사랑, 우주 사랑이고 세계 사랑이고 뭣이고 전부 다 개인 사랑, 개인의 욕망을 중심삼은 환경이 조성되면 천운은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찾아오는 길이 어디냐 하는 것을 우리 인간이 알아야 돼요. 천운은 영원히 움직이는 거예요. 천운은 영원한 길을 가는데, 그 길은 영원한 원칙을 따라 변하지 않고 돌고 돈다 이거예요. 돌고 돌면서 인연을 맞추어 나가면서 흥망성쇠의 길을 엮어 나가는데 여기에 서 있는 우리 인간들이 어떻게 이걸 맞추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운이 찾아올 수 있는 개인적 사랑의 기점을 만들고, 가정적 사랑의 기점을 만들고, 단체의 사랑의 기점을 만들고, 국민과 국가의 사랑의 깃점을 만들면 세계적인 천운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의 관점에서 이걸 한마디로 표시하게 된다면, 위하는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희생시키고 상대 앞에 전체를 투입하겠다고 하는 마음, 이것이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마음이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부분을 투입하지 않았어요. 전체를 투입하신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의 백 퍼센트를 투입하신 거예요.
인간은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인간도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려는 것은 당연지사예요.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준에 모든 원리가 딱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타락으로 인하여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위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이거예요. 반대로 내적인 것이 외적으로 돼 버렸고 외적인 것이 주체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내적인 것이 주체가 되어 위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지고 외적인 것에 영향을 미쳐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것이 주체가 되어 자기를 중심삼고 내적인 것을 전부 다 굴복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모양은 같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 자체가 외적인 기준 위에서 위하는 자리나, 타락하여 사탄이 중심이 되어 내적인 양심을 대해서 굴복하게 하는 것이나 방향은 같아요. 안 그래요? 방향은 같다구요. 그런데 무엇이 다르냐? 내적인 기준은 전체를 위하려고 하는데 사탄편은 자기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편은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천운과는 언제나 반대라는 거예요.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길이라구요.
이러한 기준에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이사장이면 이사장 자신이 이것을 정리해 놓아야 되고, 개인은 개인대로 정리해야 돼요. 우리는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에 갈 수 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그게 막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 길을 가야 하느냐 이거예요. 가는 데는 천운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갖춘 개인기반,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갖춘 부부의 기반, 이러한 기반을 갖추면 자연히 천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오라 말라 할 필요가 없어요.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복을 받겠다고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단체를 중심삼고 위하는 사람은 그 단체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주인보다 더 위하게 되면 말입니다. 역사는 더 위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본연의 마음은 사장보다 더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장이 죽게 되었을 때는 더 위하는 그 사람을 사장으로 만드는 것이 천리예요. 왜 그렇게 만들어야 되느냐? 더 위하는 것은 큰 것과 연결되기 때문이예요. 그게 이론적이예요.
아까 말한 대로 세계가 혼란 중에 있고, 대한민국도 전부 다 혼란 중에 있고, 남북이 혼란 중에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야 할 것이냐? 이제 천운은 아시아를 향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천운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어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런데 대통령과 국민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좌우 정당이 하나되지 못하고 전부 다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뭘 보여 주자는 것이냐? 천운이 찾아오는 기준을 우리가 보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새로운 운동을 일으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리의 운세가 떠날 수 없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리의 운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 해와의 사랑에 딱 착륙했다면 천운이 어디로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영원히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세계에 있어서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권 내를 넘어선 참부모입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권내를 넘어선 사람이다 이거예요. 간접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들어선 사람이예요. 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이 뭐냐? 사랑에 일치된 세계예요. 이렇게 되면 딴 주인이 생겨날 수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사랑에 딱 일치가 되면 두 주인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도 딴 주인을 원치 않고, 사람도 딴 주인을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연결됐으면 그것으로써 영원한 기지가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모델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가정으로 확대되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되어 그 사랑의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운은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천운이 개인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가정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종족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민족으로 돌 수 있는 기준도 없어졌고, 국가·세계가 돌 수 있는 기준이 완전히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심적으로 바르게 살라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은 대중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라고 그러지요? 그렇지만 그 막연한 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막연해 가지고는 수직선을 모른다는 거예요. 하늘이 주체가 되고 땅이 상대가 되어 완전히 축이 돼 가지고 그 축 가운데 개인도 연결되고, 가정도 연결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다 깨져 가지고 전부 다 산산조각이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축의 형태를 이룬 그런 모양으로 갖추기 위해서 여러 종교가 나온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그 축이 어떤 곳은 45도, 어떤 곳은 50도, 제멋대로 되어 있어요. 축이 제멋대로 되어서 되나요? 천운이 제멋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 지구성도 남북으로 축을 중심삼고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방향으로 돌고 있는데 천운도 마음대로 돌 수 있느냐는 겁니다. 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받는 길이…. 인간은 본래 복을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복을 다시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복을 찾아갈 수 있는 길에서만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복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어디로부터냐? 천운으로부터예요. 그러면 천운은 어디로부터 인연되어 있느냐? 물질이 아니요, 무슨 재물이 아니요, 지식이 아니요, 권력이 아니예요. 사랑, 사랑으로부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모두…. 우리 인간 개체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태어날 때도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거예요. 사랑과 더불어 그 사랑의 맥박 가운데서 태어난 거예요.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부모님이 즐거워하는 가운데서…. 거 사랑은 즐거운 거예요. 사랑할 때 울면서 사랑한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겠어요? 서로서로 놓을 수 없고, 서로서로 하나되겠다는 입장에서, 서로가 충격적인 그 자리에서,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관점에서, 기뻐하는 사랑 가운데서,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나의 생명이 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 당시부터 슬픈 자리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어요. 알겠어요? 타락했을망정. 타락한 부모가 올라갔다내려갔다하니까 우리도 그걸 따라서 올라갔다내려갔다하는 거예요.
본래 사랑하던 그 자리를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하여 태어난 거기는 고통의 자리가 아니예요. 기쁨의 자리예요. 최고의 가치를 찬양할 수 있는 자리예요. 부모의 사랑에 동참해서 태어난 나 자신은 기쁨의 자리에서 태어난 존재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을 중심삼고예요? 권력을 중심삼고예요? 지식이예요? 그런 것들을 다 초월한 거예요. 초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이 먼저…. 그 사랑의 기반에서 기쁨을 내용으로 하고 태어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생명이 태어나게 되었는데 내 생명의 본질이 뭐냐? 내 생명이 언제나 떠나기를 싫어하는 본질이 무엇이냐? 그 본질은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의 길을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종적으로는 사랑을 세워야 되고, 횡적으로는 기쁨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 없는 기쁨이 있어요? 사랑을 빼놓으면 전부 다 공이 되는 거예요. 알알이 전부 다 본연의 흙덩이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고, 행복도…. 사랑을 빼놓고 행복이 있을 수 있나요? 서용원! 그럴 수 있어? 「없습니다」 혼자 황금덩이 위에 올라 앉아 있으면 뭐가 귀해요? 자기가 남자로 태어났으니 대상과 더불어 올라 앉고 싶은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 위에 올라 앉고 싶다는 거예요. 사람이 태어나 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생애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은 결정론이예요. 가정론이 아닌 결정론이예요, 결정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상을 모를 때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서 기뻐하며 자랐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기뻐하며 자랐다 이거예요. 철부지 때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어머니의 젖가슴이 제일이거든요. 그렇잖아요? 어머니의 가슴을 붙들고 젖을 먹던 그때에는 뭐 세상 천지에 무슨 환란이 벌어지더라도 그 자리는 행복한 자리이고 기쁜 자리 아니예요? 그렇게 철 모를 때는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행복을 느끼며 기쁨의 길을 가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다구요.
그러다가 장성해 가지고 가만 보니까 그것이 바뀌어지는 거예요. 사춘기가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을 떠나게 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횡적 사랑을 하여야 운동할 수 있는 구형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성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거기에서 기쁨을 느끼며 사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거기서 울고불고 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건 행복한 거라는 겁니다. 사랑을 못 해서 울고, 사랑을 못 해서 고통을 받고 하는 것도 행복한 거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가 그리워 잠을 못 자고 뒤척이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닌 거예요. 미래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오는 건데 사랑을 그리워하고 말이예요, 사랑을 그렇게 간절히 요구하는 것은 죄가 아니예요. 그래서 철들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기뻐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아들딸의 사랑이예요. 종적인 기준을 내놓아야 된다구요.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로부터 종적인 기준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새끼줄로 꿰어 내려오는 거예요. 애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애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사랑하던 그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바라보고 소망하던 기쁨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왜 여편네가 임신하면 좋아하나요? 여편네가 임신하면 신비롭다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가 되는 구만' 하고 생각하니 괜히 기쁘고 형언할 수 없는 풍선 같은 기분이 된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기쁘냐 이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천리의 종적 기준에 의해 지상에 사랑의 축을 만들어 가지고 꽂을 수 있는 기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부모, 우리의 조상들이 전부 이 축에 꿰여져 가지고 큰 무리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가정의 운세와 더불어 돌아서 그 운세로 인하여 종족의 운세권을 만들고, 그 종족이 합해 가지고 민족권을 이루고, 민족이 합해 가지고 국가기준을 이루고, 그래 가지고 세계로 더 큰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그런 여행노정이 우리 인생이 태어나서 가는 행로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요즈음에 인간혁명, 이번에 과학자대회에서 이야기한 것이 인간혁명과 인격혁명이었습니다. 우리는 인간혁명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혁명을 한다 해도 오늘날 타락한 근본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상식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인간은 그저 봉사하고 그저 이렇게 선을 행하면서 살면 된다고 하지만,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혁명을 하는 데는 하나님과 같은 인격혁명을 거쳐야 돼요.
인격이라고 하는 것은 주체와 대상의 개념을 말하는 거예요. 인간이라고 할 때는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없어요. 인간 하면 그저 남자와 여자이지요. 거기에는 무슨 상하관계니 뭐니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인격이라고 하게 되면 벌써 격이 있다구요. 위나 아래라는 격이 있다구요. 레벨이 생겨나는 거예요. 층하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인격혁명이 뭐냐? 인격이 뭐냐? 하나님 앞에, 주체 앞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인 격을 완전히 갖추어서 지·정·의의 인격자이신 하나님을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닮으니 인간에게서 하나님을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지남철을 보세요. 지남철끼리 합하는 걸 보더라도 안 그래요? 잘랐던 지남철끼리 합하는 데도 말이예요, 지남석이 두 개라 해도 옛날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해 있던 것을 갈라놓았기 때문에 옛날과 같은 입장에서 합하는 것이 아니예요. 마이너스 자리에 있었지만 플러스 성질을 띄어 가지고 와 붙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위치가 달라지더라도 그건 다 붙게 마련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둘 다 플러스의 입장에 있었던 것이더라도 이것이 갈라졌다가 다시 붙을 때는 마이너스 입장의 형태로 되어 있더라도 붙는다는 거예요. 반대의 요소로 되어 있더라도 언제든지 붙게 마련이예요.
몸과 마음이 그럴 수 있나요? 부부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는 사랑은 만우주의 그러한 요소로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기쁨의 소리, 사랑을 중심삼은 그 기쁨의 반영체가 나타나게 되면, 모든 만물들이 자랄 수 있게 모든 영양소를 태양이 보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명의 영양소를 보급받는 거예요. 생명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생명체가.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녹음이 잠시 끊김)
빗방울이 떨어져 자기의 과정을 거쳐서 바다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대해에서 출발한 우리 인간은 자기 스스로 개성적인 격을 갖추는 거예요. 전부 다 격이 달라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잖아요? 개성진리체와 같이 격이 다른 길을 통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역사성을 지닌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것을 하나님이 바라셨기 때문에, 창조물이 대해로 들어오면 개성격에 대하여 기뻐하시며 '오! 너 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바다에 있는 천만 가지의 격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쁨으로 화한 것이 하나님의 세포가 되어서 하나님은 '아,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서 만족스럽구나. 이것이 천상세계의 이상적인 궁이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본래 가야 할 길은 이러한 사랑의 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인간은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났어요. 부모님이 기뻐한 자리의 동참자예요. 그리고 우리는 그런 사랑을 찾아 옮겨 가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택해서 사랑을 옮겨 가는 거예요. 그렇게 옮겨진 부모의 사랑이, 부모로부터 받았던 사랑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식에게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랑으로 옮겨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사랑이 대나무와 같이 종적인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이 높아지면 민족 국가 세계로 원형이 커지는 게 아니예요? 오래되면, 점점 높아지면, 점점 커지면 세계가 전부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사느냐? 세포들도 그렇습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로 돼 있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돈 가지고 기뻐하는 것은 평면적이요, 각도가 다른 평형적이요, 하나님의 종적 기준에 몇 퍼센트 각도권 내의 기쁨이라는 거예요. 완전한 기쁨은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데에, 90각도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바로 만나는 그 선상에서만이 전체가 작용하여 통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이 어떤 입장에 있느냐? 남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남북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공산주의를 중심으로 자기 나름의 전통을 세워서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것이예요. 여기에 대치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를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거 때문이예요.
축이 되어야 돼요. 올바른 축이 되어야 돼요. 하늘땅 위의 축이 되어야 돼요. 올바른 축이 돼 가지고 이 축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과의 관계가, 야당과 여당이 좌우가 되어 전부 다 상하가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알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찾아 들어가야 되는데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싸우고 잘못 잡아당기면 축도 없어지는 거예요. 축도 무효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과 해와가 이룬 사랑의 대상권의 축에 하나님의 사랑이 미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지금 이 세계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혼란되어 있어요. 방향을 잃어버렸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여기에 통일교회만이 개인을 중심삼은 방향과 가정을 중심삼은 방향,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은 방향과 하나님의 천운이 오는 방향이 딱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 길이예요, 한 길. 그게 무슨 길이냐? 돈 길이 아니고, 권력 길이 아니고, 지식 길이 아니예요. 사랑 길이예요.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때 가지고 가야 할 소유물이 무엇이냐? 회사에 출근해서 생산을 잘해서 공장을 크게 만드는 데 공헌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얼마만큼 사람을 사랑했느냐 하는 거예요. 하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면서 기쁘게 살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을 위해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기쁘게 사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살아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소원은 세계적이라구요. 사는 동안에 세계를 다 유람하고 싶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인 기준에 서서 세계 사람들이 기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그것이 본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서야 했던 본연의 기준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천륜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거예요. 천운을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다 망한다고 했는데 왜 망하지 않았느냐? 이 관이 딱 서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론적으로 딱 정립이 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찾은 이것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실험해 온 것이 틀림없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벌써 마음이 알아요. 쓱 아는 거예요. 틀렸는지 어떤지를 아는 거예요. 틀리면 벌써 그늘이 지기 때문에 싫은 거예요. 기쁘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랑은 싫더라도 마음이 좋아하는 거예요. 기뻐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가르쳐 줘서 아나요? 햇빛을 보라구요, 햇빛을 누가 '야, 아침 해가 떠올랐다'고 가르쳐 줘요? 세포가 벌써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대한민국이 남북을…. 보라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북쪽이 주체가 되어 있고 남쪽이 상대가 되어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자체가 힘으로는 북쪽을 무서워하잖아요? 본래 북쪽이 하늘편이 되어야 돼요. 북쪽이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위가 하늘편이예요. 남한과 북한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뭘해야 하느냐? 남한은 북한으로 가야 되고, 북한은 남한으로 가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김일성이는 악한 아버지의 입장에서 반대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반대의 자리에 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참부모에 대한 반대는 남한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참이 나오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온다고 그랬지요, 거짓것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자신을 갖는다. 이제는 출동하기만 해라' 그러면 끝까지 다 되는 거예요. 지금이 이런 때라구요. 이때를 놓쳐 버리면 중공의 현재 체제가 와해돼 들어가고 말이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김일성이가 죽을 지경이예요. 더우기나 이번에 남한에서 열린 아시아경기대회를 중심삼아서 그 힘의 배경이 폭발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을 보게 될 때, 이거 큰일났거든요. 중공도 이제 모든 것을 한국과 묶으려는 입장에 있다구요. 한국 기술과 한국 부흥상을 필요로 하고 본받기를 바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이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말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지만 말이예요.
자, 참아버지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한에서 뜻을 세워 가지고 북한과, 네 힘과 내 힘을 비교해 가지고 돌려놓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고향에 가야지요? 「예」 선생님의 환고향은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잃어버렸던 고향을 찾아 들어가는 세계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위치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어려울 적마다 선생님이 와 있는 거예요. 문제가 생겼다 하면 벌써 한국에 와 있는 거예요. 이번에도 어머니는 와 가지고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벌써 '가자 가자'하지만 틀어박혀 가지고 지금까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일이 전부 다 한국의 환경을 좋게 바꿔 놓는 거예요.
이제 한국을 돌이켜 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돼요. 지금 중요한 문제가 횡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냐, 종적인 문제를 바로잡는 것이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지금 뭘하자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주장하고 나가는 거예요. 남한 사람은 '남한 통일을 먼저 해야지, 왜?'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횡적인 거예요, 횡적. 알겠어요? 횡적이예요. 종적 기준이 없어요.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김일성이가 명령일하에 전군을 한 녀석도 반대할 수 없게끔 체제화시켜 놓은 거예요. 명령일하에 절대 복종하여 움직일 수 있는 그 이상권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전통적인 내용을 사탄이 이룬 모양이예요.
김일성의 모가지를 떼어 버리고 그 자리에 참부모가 들어가 딱 하나되게 되면 남한은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한 자체가 선생님을 환영하게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단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외적으로는 지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북한의 기준으로 돌아가 가지고 북한을 하나 만들겠다고 해방운동 하면 북한해방운동의 방향이 쫙― 달라져요. 남한의 정당이 운운하는 그런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종적인 기준을 바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부모가 남한과 북한에 축을 완전히 딱 세워 놓으면 딱 끝나는 거예요, 축을 꽂으면. 안 그래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적인 축이 딱 잡아져 가지고 모든 것은 그 축을 거쳐가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개인이 연결되고, 가정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를 돌아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의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은 긴 역사가 필요하지 않아요.
부모가 사랑 가운데 많은 자식을 두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왜? 다각도의 사랑의 자극을 느낄 수 있는 본성의 기반을 확대시켜 놓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많은 것이 복이예요, 적은 것이 복이예요? 적은 것이 복이예요? 대답을 해봐요. 「많은 것이 복입니다」 얼마나 많아야 좋아요? 「많을수록 복입니다」 수평선을 중심삼고 360도로 도는 거예요. 12방수를 중심삼은 360도에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큰 사랑을 가진 무형의 하나님이 되려고, 뭐라고 표현하면 될까, 사랑의 세포들이 전부 다 붙어 가지고 말이예요, 큰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지금 빼빼 마른 하나님이 중심도 못 잡아 가지고 옆으로 도망가는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비참상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임자네들이 생각할 때, 이거 승공연합 패들은 전부 다 말이예요, 도지부장이야 그렇지 않겠지만 통일교회의 식구가 아닌 시·군지부장들은 '아, 승공연합 조직은 크니까 한자리 딱 붙어 보면, 문총재에게 딱 달려 있으면 한자리 해먹는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종적으로 가자는 거예요, 횡적으로 가자는 거예요? 횡적으로 가자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 자체의 파괴를 조성할 수 있는 요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정비해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금년 5월달부터 그 정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공연합에 지난번 선생님이 갈 때 인사조치를 했어요. 교회도 그냥 둬두고. 교회도 협회장이 둘이었어요. 승공연합에도 최이사장하고 김영휘 회장하고 둘이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때 대번에 인사조치해 버리면 부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서너 달 걸쳐 가지고 서서히 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빼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빼 놓고 어떻게 하느냐? 종적 기준을 세우고, 횡적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횡적 기반은 어떻게 됐느냐?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
지금 때가 세계 가나안 복귀 40년노정하고 딱 일치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구성에서 가나안 복귀권 내에 이미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기준에서 바꿔치게 될 때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1세가 아니라 2세예요, 2세. 알겠어요?
이번에 인사조치할 때 오래된 녀석들 다 지방으로 내쫓는 거예요. 그것을 종적으로 보게 되면 선배들은 형의 자리이고, 후배들은 동생의 자리지요. 선배의 자리는 가인의 자리이고 동생의 자리는 아벨의 자리예요. 그런데 이 형님들이 싸움판을 벌이고 야단이예요.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왔다구요. 들어올 때가 어려운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면 한국은 지상천국 기준으로 반드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북한에 들어가야 돼요. 북한으로 가서 여러분들이 그들을 지도해야 돼요. 김일성을 위해서 정성 들였던 그 이상의 정성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 이상의 정성을 들였다는 증거가 필요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교육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교육하느냐? 그들보다 나아야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전통적 인격관이 김일성 도당이 그들의 수령을 위하던 이상의 자리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악마한테 부끄러움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어느 자리에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라고 그럴 때는 언제고 뭐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똥개 같은 것들이 많다구.
그런 판에 천운이 찾아오겠어요? 종적으로도 안 되고 횡적으로도 안 돼요. 그건 낙제감이예요. 밀려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생겨나면 자동적으로 밀려나는 거예요. 지금은 가만둬 두니까 천하가 다 같은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전부 다 법에 의한 기준을 맞추어 가지고 법조문을 통과해야 돼요. 지금은 난시니까 가만히 있지요.
자, 종적인 뭐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북한을 깔아치워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남북통일을 처음으로 부르짖잖아요?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남한의 절반도 못 되는, 1천 8백 만밖에 안 되는 인구를 가지고 있는 북한의 김일성이를 왜 무서워해, 이 못난 것들아? 그들이 총알이니 뭐니 별의별 것이 다 있더라도 우리는 자갈 돌 하나 가지고 다 후려 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져야 돼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남한의 국민을 그런 국민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운동. 알겠어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 국민이 김일성을 밀어내고 꼭대기를 밟을 수 있는 애국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저기는 총칼의 위협에 의해서 강제로 그렇게 되었지만 우리는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러려면, 보라구요. 굴러가는 데는 아래를 빨리 찾아 나가야 빨리 구를 수 있어요. 그래야 빨리 구르는 거예요. 그러니 지방에 가라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원리가? 알겠어요?
여기 책임진 임자네들은 그런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이제는 체제를 떠나서…. 지금은 남한에서 자리잡을 때가 아니예요. 북한에 가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남한으로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내가 북한에 들어갈 때는 반대도 있었지만, 남한으로 다시 돌아올 때 환영받으면서 올 수 있었듯이 내가 북한을 갈 때도 환영받고 갈 수 있는 한 고비를 돌고 나오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바퀴 반 더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기들의 관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는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도 움직이지 않고 있다면 그게 뭐예요? 그 돌지 않겠다고 하는 것들은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보세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간 사람들 중에 잘된 사람 봤어요? 찾아보라구요. 10년, 20년 두고 보라구요. 40년만 두고 보라구요. 다 꺾여 나간다구요.
그러니 천운이 나를 몰아치는 그런 시대를 대비해서 우리는 스스로 자숙하고, 스스로 자기를 비판하고, 서두르지 않고 천운이 찾아오는 거기에 소모가 없이 사랑과 기쁨의 천운이 깃들 수 있도록 자아의 기반을 정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그래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고 했다구요. 그 말씀이 그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놓고는 지금 종적으로 전부 다…. 승공연합은 완전히, 승공연합도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종적으로 전부 뒤집어 놓고 횡적으로 전부 일치가 되어야 돼요. 종적으로 자리를 잡고 횡적으로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천운이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 반대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하나 못 돼 가지고, 이번에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리 간판이 잘났더라도 협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딱 정립되어야 됩니다. 막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미국 자체도 그렇고, 일본 자체도 그렇고, 가나안 복지형 세계기반으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왕궁권을 만들어서 승리적 천국을 이루지 못했느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2세를 내세워야 할 텐데 2세를 내세우지 않고 자기들이 해먹으려고 했기 때문이예요. 또, 가나안 7족들이 가졌던 부와 영광, 권리, 돈, 그 원수들의 기반을 전부 다 나라의 기반으로 상속해 놓고, 그다음에 나라를 통해 종족의 소유권, 가정의 소유권, 개인의 소유권까지 나랏님의 것이라 할 수 있는 기반을 통해 가지고 국민의 소유권이 돼야 될 텐데, 국가가 소유권을 갖기도 전에 들어가자마자 탕두질, 강도질해 가지고 전부 다 '내 것이다'라고 했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우기나 그들의 기반을 탐냈고, 그 2세들을, 아들딸을 부러워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의 아들딸을 가만 보니까 잘나고, 인격도 다 갖추고, 지식도 좋아 보이거든요. 이러니까 그들의 2세들도 에미 애비와 마찬가지로 '아이고, 나는 저 집으로 시집가면 좋겠다' 이따위 수작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망했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다가 망했어요. 세계 가나안 복지의 전통을 세우도록 돼 있었는데 망했다 이거예요. 오늘날 우리 시대에도 2세들을 내세워야 하는 거예요, 2세들을. 그래서 선생님이 남북통일 기원대를 만드는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2세들을 중심삼고. 2세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끝날이 됐으니 대학생들이 국가운세를 전부 다…. 남한에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수습할 길이 없어서 눈이 뻥해 있지요? 2세들이 나서서 정의의 칼을 들고 광야에 나가 가지고 사탄의 틈새를…. 우리는 싸울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원리적 기준을 딱 세워 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사탄이 공격만 하라는 거예요. 공격 얼마든지 해라! 공격했다가는 몇십 배, 몇백 배로 갚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본거지인 소련이 무너지는 거예요, 소련이. 이번 국회에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전부 다 공개하잖아요?
문제는 뭐냐 하면 종적인 기준의 철두철미한 사상이예요. 여기에는 남북이 통일돼 가지고 지상천국, 하늘땅이 하나되고, 지옥과 천국이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런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지고 횡적으로 부부면 부부가 절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제2의 종적 기반을 이루는 거예요. 자기들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은 절대적이예요. 이런 것을 맞춰 나갈 수 있어야 돼요.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가정이 그런 동시에 나라도 그런 관계를 가져야 돼요. 여당과 야당이 싸울 게 뭐예요?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상원과 하원이 싸우지요? 그 상원과 하원이 뭐냐 이거예요. 먼저 종적 기반이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횡적인 문제가 자연히 해결되는 거예요. 정당이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현재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이나 구라파,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횡적으로 들이친다구요. 종적으로 잘못한 것을 깨 버리기 위해서 댄버리까지 가서 전부 다 철축(鐵軸)을 박고 나온 것입니다. 1984년 2월 초하룻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까지 사랑의 축이 내려진 거예요. 그것은 누가 세워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순응해야 돼요. 이걸 쳤다가는 몇백 배 손해배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1천만 회원을…. 1천만까지 필요 없지요? 10만 핵심요원이면 미국을 소화하는 거예요. 1천만 명 가운데서 빼내어 그런 조직을 편성하고 나서 여기에 장이 될 수 있는 사람, 주 상원의원, 군인들, 퇴역 장성들, 이 장자들을 종으로 만드는 거예요. 장이지만 내 앞에서는 종으로 만드는 거예요. 주의 상원의원, 그다음에는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퇴역장성들을 전부 다 향토방위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목사들, 장로들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지요? 「예」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목사들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성지에 가서 눈물의 바위에 얼굴을 대고 우는 거예요. 통곡이 벌어져요. 왜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옳지 않았으니까, 하나님과 천지 운세에 반항을 했으니까.
미국의 제일 고위층, 정가에서는 고위층들이 백악관에서부터 전부 다 나한테 걸려 있어요. 내가 들이갈기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명실공히 그야말로, 우리 원리적으로 볼 때 가인 패들이 나를 내세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제 실력적으로 졌어요. 이래 가지고 뒤로 전부 다 거기의 장들말고 국회의원들, 상원 절반, 거 높다고 하는 패들하고 낮은 편 패들이 내 편으로 나오고 있는 거예요. 하원들은 낮은 편이니까 아벨 형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절반 이상을 끌어 넣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 자체만 돌아가 가지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부 다 방향을 같이해야 하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부패했다는 거예요. 프리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심정적 기반이 남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다 잘라 버리고 모두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 기반을 닦았다고 해서 여러분이 가 가지고 미국의 무슨 뭐 큰 빌딩을 좋아하고, 미국 땅을 좋아하고, 나라가 큰 것을 욕심내고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바라다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입성해 가지고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미국 사람을 그리워하고 그들의 생활환경을 그리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하고, 너희들을 전부 다 먹여 살려야 한다'는 입장에서 새로운 나라의 형성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선발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젠 전체의 조직을 통일하는 거예요. 상하를 딱 조직하고 좌우 편성을 해 가지고 젊은 2세를 내세우기 위한 국민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지고 어떻게 북한을 요리하겠어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그다음에 대학가의 2세들과 형님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종적인 입장에서 교수들이 가인 자리지요? 학생들이 아벨의 자리지요? 이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서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교학통련을 만드는 거예요. 이번에 그것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발기대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알지요? 「예」
그다음엔 뭐냐? 그동안 지방 유지들에 대해서 전부 다 했는데 꼭대기의 이 사람들이 이제는 문선생을 알아보지 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문선생을 알아보지 않았다가는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세상에 우리들이 모르는 가운데 이런 기관들이 생겼는데 알아보자'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똑똑할수록, 대학교 총장이라든가 교수라든가, 혹은 중고등학교 선생, 교장,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이 부는 거예요. 문총재의 그 실적을 보고 '가 보자'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중간층에서 비판도 안 하고 이렇게 기웃기웃하던 녀석들이 휙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기성교회와의 싸움은 이들이 해주는 거예요. 이들이 우리 편이 되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때려잡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대학가의 학생들이 깃대를 들고 나서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안팎이 하나가 되었지요? 안팎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학생들이 하나되어 있으면 사회단체 기준에 있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지방 유지들이니 사장이니 경찰국장이니 하는 이들이 할 수 없이 전부 다 우리 발 아래 들어오는 거예요. 이들을 반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원치 않아? 우리가 하는 일을 원치 않는 것을 보니, 이 자식 빨갱이구만. 반대하는 이 자식, 그 정신 가지고 잘도 해먹었구만' 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코너에 몰아넣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 남북통일기원대를 방문하지 않아?' 하고 다그치는 거예요. '당신들 가겠어, 안 가겠어?' 할 때 안 가겠다고 하면 '당신의 사상을 의심하오!' 하고 학생들이 전부 다 데모하고 다니는 거예요. '이 자식아, 갈래, 안 갈래?'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 「움직이겠습니다」 안 움직이지, 어떻게 움직이겠나? 임자네들도 움직일 거예요? 뺀질뺀질해 가지고 입만 살아서 까부는 패들. 움직일 거예요, 안 움직일 거예요? 「움직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해보라구요. 안 하면 '이 자식아' 하고 다그치는 거예요. '문총재는 이것을 하기 위해서 40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느냐? 너희들 말 좀 들어 봐라' 하는 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생각해요? 내가 기원대를 만들기 위해서 세 번 갔다 왔어요, 세 번. 기원전을 만들기 위해서. 엄덕문이 보고하는 것을 들었지요?
지방의 유지와 지방의 젊은 청년들, 그리고 이 나라에 있어서 대학교 교수와 2세인 학생들은 사회적인 면에 있어서 가인이예요. 이들과 통일교회를 딱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이라든가 이 사회 유지들이 안 모일 수 있어요? 다 모이잖아요?
그다음에는 유지들을 중심삼고 '이 일이 좋으니 당신들 아들딸을 내놓을 거야, 안 내놓을 거야?' 하면 내놓게 되어 있어요. '아들딸이 어디 취직해 있어? 잡아다 써도 돼? 의용군에 내보내도 돼? 내 보낼 거야, 안 내보낼 거야?' 그렇게 해서 의용군에 몇백만 명이 지원하는 거예요. 그래 지금 기원대를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도 엄덕문이 5백만 무슨 확보하기 위해 한다 했는데 5백억이 들어간다고 그래요. 돈은 얼마든지 갖다 댄다는 거예요. 바람을 일으키라구요.
이러니까 상하로, 좌우로, 우리 자체 내에서 서로 붙들고 '돌아가자. 저리 돌아가자' 하면 씽씽 돌아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돌아갈 때 빨리 돌아가게 되면 축이 내려온다구요. 알겠어요? 빨리 돌아가게 되면 축이 내려와 가지고 자연히 구원된다는 거예요. 싸우기는 뭐하러 싸워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에 있어서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천운이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회전권 내에 누가 와서 부딪치겠어요? 사탄은 그림자도 못 나타나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기반만 되면 지상천국은 자연히 형성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됩니다」 될 것이다 이거예요.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김영휘를 세운 것은 무엇이냐 하면 김영휘는 36가정의 세 아들 중의 대표예요. 세 아들의 대표라구요. 김영휘가 세 아들 가운데서도 세째라구요. 3시대가 올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문을 열어야 할 입장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키(key)를 잘 관리해 가지고 있다가 앞으로 하늘로 들어가 천국을 건설할 수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이가 60이잖아요? 나이가 많아서 다 틀리면 안 되니까 여기서 넘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새로운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해먹던 그런 놀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정의에 앞장서고 사리에 명철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흔적을 따라가는 환경을 정비해 가지고, 하늘이 어디 가든지 네활개를 펴고 기쁨으로써 안식처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의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휘는 이제 그렇다구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 무엇이든지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선생님만큼 사랑 못 했고, 나라를 선생님만큼 사랑 못 했고, 교회를 선생님만큼 사랑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본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감옥에 다니면서도 이 놀음을 했지요? 「예」 60이 넘어서도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일생에 있어서 감옥에 못 간 한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의 감옥살이보다 몇 배로 수고하는 길도 눈물을 흘리는 감루(感淚)의 행로로써 민족에 그 정신이 깃들 수 있는 것을 남기겠다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야 천국 백성으로서 입적하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이게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다고 해서 편안한 길 가려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이 집이 좋은 거예요? 평민생활을 하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고생을 몇백 배 하더라도 고맙게 생각 안 해요. 이제부터 천국 건설의 선두자가 되어 전통적 표본을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표본이 무슨 표본이예요? 사랑의 표본이예요. 개인을 희생시키고, 가정을 희생시키고, 우리 통일종족이 희생되어 가지고 통일민족을 형성하는 거예요. 통일민족 위에 통일국가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우리 통일민족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남한이 북한을 뒤집어엎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통일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를 싫어하는 남한의 모든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두에서 나라도 뒤집어 놓겠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 선두의 자리에 선 영광을 찬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제부터 선생님 대신 뛰라는 거예요. 여편네들, 자식들 걱정하지 말고.
자, 그렇게 해 놓아야 아까 말한 개인의 운세, 가정의 운세, 종족·민족·국가·하늘의 운세가 하늘로부터 우리 집을 돌아 가지고…. 혈관의 피가 동맥을 통해 어디로 들어가나요? 더러운 모든 것이 정맥을 통해서 어디로 가야 돼요? 심장이예요. 하늘편으로 돌아와 가지고 소화해서 또 나와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정화작업을 누가 해요?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정화작업이 될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무엇으로? 사랑의 혈관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혈관을 통해서 천운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부처끼리 그런 기반이 되어 있어요? 유종관! 선생님 만나 가지고 기합받고 기분이 좋지를 않겠구만. 엊저녁에도 이런 말 듣고 기분이 나빴는데, 오늘은 어때? 유종관, 알겠어? 「예」 협회장, 알겠어? 「예」 이제 다 같은 패예요. 위 아래가 없이 한바퀴 돌아야 돼요. 도는 데는 서로가 앞이 되게 밀어줘야 된다구요, 서로가.
앞에서 간다고 해서 그것이 앞이 아니예요. 자기의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에서 간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길을 망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길을 닦아 나오고 세계의 길을 닦아 나오지 않았어요? 선두에 서 있는 사람이 자기에게 나쁜 것이 아니예요. 내 앞에 얼마든지 서라구요. 내가 길을 닦아 줄께. 사랑의 길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정상적으로 가는 길에서는 내앞에 천 명이 있다면 그 천 명은 나의 길을 닦아 준다는 거예요. 내가 가르칠 수 있는 표본이 되어 있다, 내가 실수하지 않고 갈 수 있는 그런 표본물로서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성경에 높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요? 망해 버리는 거예요. 높아지는 게 뭐야? 망해 버리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종으로서 남북을 돌게 해야지. 이제 정당은 야당과 여당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축, 본래의 축을 중심삼고 세계의 천운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을 품고 돌아가게 되면 각국 나라가 지남철에 붙듯 천운에 접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작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연쇄반응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 중앙이 커지면 커질수록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한꺼번에 들어오려고 야단하는 분위기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영광스러운 시대에 처해 있는 자신이라구요. 고생스럽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고생이 아니예요. 신나는 일이지요. 안 그래요? 지구성을 타고 굴러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요? 떨어지면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신나는 일 아니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간 후에도 여러분 도책임자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보따리 둘러메고 다니는 김삿갓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본을 보여 줘라 이거예요, 본을. 정의의 길을 가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승공연합 시지부장들이나 도지부장들, 그리고 군지부장들은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직접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못 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칠판이 없구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맨 처음에 세상에서 종적 기준을 딱 맞추는 거예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종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이것이 세계의 중심이예요― 개인적으로 세계의 가운데에 서서 도는 거예요. 개인이 도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이 종대를 없애려고 사탄이 들이쳤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이 방향이 무너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아무리 많이 맞았어도 이 방향은 무너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들이쳤어도 다시 그 자리에 들어와 서 있다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면서 개인적인 기준을 세우고 개인적인 구형을 이루었고, 가정적인 구형을 이룬 것입니다. 이 십자가를 중심삼고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국가·세계까지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세계선상에 와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서 출발하느냐? 여기서 출발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서부터 선생님과 반대예요. 선생님 앞에서 여기서 개인 출발을 한 거예요. 그럼으로써 심정적인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이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선생님이 중앙선까지 세계 탕감조건을 세운 것에 연결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 중심삼고는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세계 탕감기준을 다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중앙선에서 이 선과 이 선을 중심삼고 여기서 가정이 출발할 수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한 가정적 기준에 끌어다 놓고 쭉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때가 어떠한 때냐? 가정권과 종족권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종족권에 딱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종족권을 중심으로 개인 구형과 가정 구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8단계 기준이 전부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연결시켜 하나되어야 선생님과 같이 탕감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세계를 탕감했다는 기준을 언제 세웠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탕감복귀하는 노정을 걸으면서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지만 여러분들은 반대가 없다구요. 그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반대 없는 데서는 쉽다는 거예요.
이제는 북한을 향해서, 형님을 희생시키지 않고 구해 주기 위해서 모진 모험을 무릅쓰고 달려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짐을 지고 다니겠어요?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을 달고 다니겠어요? 모험의 길을 무릅쓰고 전부 다 기동대, 특공대가 되어 가지고 돌격해 들어가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이런 용기가 없어 가지고는 천운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협회장, 알지? 탕감복귀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탕감해 가지고 댄버리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가 반대할 기반이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의 정상의 자리에 올라온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대통령 후보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한번 만나 볼 거예요. 그들이 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워싱턴에 있는 집을 수리하라고 했어요.
1988년까지 정지작업을 하는데, 1985년부터 1992년까지 7년노정입니다. 그 안에 세계는 완전히 통일교회의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40년 전에 7년노정에 있어서 통일세계를 이루려고 하던 그 뜻을, 이제는 40년노정으로 4천 년을 탕감해 가지고 가나안 복지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7년 도상에 하늘나라를 완결지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지금 지부장단 여러분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되기 때문에 모두 강의를 해야 돼요. 원리강의, 승공강의를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가인으로서 아벨을 모실 수 있는 법을 알지요. 법을 모르고 가인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망신당하고 쫓겨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배울래요?
이제는 교회의 책임자나 승공연합의 책임자나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려면 하나의 꼭대기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영휘로 하여금 혼자 책임지게 한 거예요. 하나로 묶어야 되겠기에 그렇게 한 거예요.
여러분들, 어디 가든지 이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만물을 대하면 거기에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요. 전부 다 인간을 위해서, 사랑의 자극적인 기쁨을 주기 위해서 모든 만물을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이 있으면 모든 동물들이 좋아하고, 만물들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물이 싫다고 하게 되면 복이 다 떠나는 거예요. 흥할래야 흥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욕을 먹으면서 흥해 왔어요, 망해 왔어요? 「흥해 왔습니다」 그 비결이 뭐예요? 이제 말한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내가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러한 전통 기준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에 앞서서 내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죽지 않는다구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씨가 뿌려져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무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흥하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자유예요.
공부를 많이 한 녀석들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해방 전후에는 공부를 많이 하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고 공부를 시키지 않았어요. 공부를 안 시켰다구요. 그런 때도 있었다구요. 영계에서는 공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때도 있었다구요. 영계에서는 공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 도리어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젠 사랑의 기수가 되어서 북한 이상의 남한을 만들기 위해서는 북한을 점령할 수 있고, 북한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북한이 6천만이 되었으니 이제는 새로운 역사시대에 새로운 민족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이 여기에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선도적인 책임을 완성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늘도 바라고, 땅도 바라고, 통일교회 전체와 선생님이 바라고, 여러분의 여편네와 여러분의 자식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힘을 다하여 나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질문 없어요?
그런데 축복받고 자기 멋대로 한 사람들은 큰일이지요. 협회장은 이제 말한 것을 잘 알겠구만. 사람이 타락한 걸 타락하지 않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딱 정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바쁜 거예요. 원리적인 때가 오기 때문에 감옥에서 미국의 조야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6개 단체나 만들었어요, 6개 단체. 이번 선거 때에 그 단체를 움직여 가지고 당선된 사람이 180명 가까이 되지요? 그렇게 활동해서 하원이 98퍼센트 당선되었고, 상원이 50퍼센트 당선되었다구요. 그래서 150명 이상 당선된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공화당 녀석들, 배통 튕기면서 자기 멋대로 다 될 줄 알았다가 이번에 전부 다 그렇게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공화당 가지고도 안 되고 민주당 가지고도 안 되겠다는 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젊은 학자들 가운데.
공화당이 기독교를 이용해 먹고 차 버렸거든요. 공화당이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으로 법을 제정해 가지고 기독교의 대학교 원조도 끊어 버렸지요. 이런 거예요. 전부 다 기독교를 후원한다고 하는 보수주의파들이 기독교를 협조하고 기독교를 앞장세워야 할 텐데 기독교를 땅에 떨어뜨리니까. 인본주의자들하고 말이예요, 물본주의자, 공산주의 좌익 계열들이 신본주의를 뭉개 버리고 뒤집어 가지고 지금 미국을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뒤집어 박은 거예요. 기독교에 새로운 당을 편성할 수 있는 좋은 풍토를 조성하여 나온 것입니다.
'이젠 기독교를 동원해서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 그렇지 않으면…. 봐라. 다 망쳐 버렸지 않느냐. 가정을 파탄시키고, 마약으로 사회가 암흑가가 돼 버리고, 어디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소돔과 고모라같이 다 되어 버렸다. 이제라도 기독교가 살아서 이것을 구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미국의 새로운 교회의 풍토에 있어서 붐의 초점이라구요. 여기서부터 이제 분화구가 터져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 1년 동안 1987년까지, 7천 명의 목사를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쉬었어요, 쉬지 않고 일해 왔어요? 「쉬지 않고 일하셨습니다」 꿈같은 일이예요. 꿈같은 놀음이예요, 꿈같은 놀음. 이와 같은 현실세계에, 역사적인 세계에 있어서 정치적인 이 사회의 기반 위에 선생님의 말씀이 그냥 그대로 들어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사회 현상의 과정을 거쳐 나온 것을 살아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에 깃발을 들고 선발대에 섰다고 하는 그 놀라움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영광으로 자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 참여한 나는 천번 죽어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의와 사랑의 용사로서 천국문을 개문하는 데 내 피와 살을 오려도 아깝지 않다 하는 그런 생각에 불타야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최상홍! 「예, 알았습니다」 지금 어디에 가 있나? 「충북에 있습니다」 충북, 제일 작은 데로 갔구만. 「예」 마음의 기준에 맞지 않겠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금 있다가 전라도하고 바꿀지도 모르지, 잘하면. 「충북이 좋습니다」 전라도에 가면 경상도내기가 왔다고 해서, 꺼떡꺼떡하면 밤에 돌멩이로 대가리를 깨 버릴 거라. 「전남에 가서 제가 10년 있다 왔습니다」(웃으심)
자, 그러니까 이제 이번 협회장을 중심삼고 단결하고, 김영휘 회장이구만, 회장을 중심삼고 단결해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두 발이예요. 두 손이예요. 높고 낮음이 없다구요. 지금은 그런 때라는 거예요.
남북을 끌어안아야 되고 좌우를 끌어안아야 되는데, 높고 낮아 가지고 되겠어요? 이것은 수직으로 서야 되고, 이것은 90각도로 해야 됩니다. 수평선이 돼야 돼요, 전부 다.
요전에 두익, 족익 얘기도 했지만 말이예요, 두익이 생겨나고 족익이 생겨나는 거예요. 두익 족익이 생겨나야 좌우가 살지요. 머리가 없어 가지고 어디 서겠나 말이예요, 흘러가 버리고 말지. 그것이 종적 심정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시대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의 대도의 심정권이 수직으로, 땅의 축으로 박혔으면 그것을 누가 빼겠나요?
그런데 이것이 전부 다 끊어져 가지고 흐트러져 세계에서 돌고 돌다가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재차 자리를 잡은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밀어 넘길 수 있고, 악마의 세계를 추방시킬 수 있는 놀음이 현실의 목전에서 가능한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가 보면서 가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혼자 온 것이 아니예요, 혼자. 감옥에 들어가도, 남들은 죽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고, 나 살려주오' 하지만 태연하게…. 영휘는 배포가 좀 커야 돼.
내가 제주도를 보면…. 제주도의 책임자가 김경옥이지? 조그마한 그 나라, 그걸 하나 못 만들어? (웃음) 내가 가 있으면 뭐, 아이구, 답답하다구요. 내가 이제 제주도에 땅을 많이 살 텐데, 이제 곧 3백만 평을 살 거라구요. 사라고 그랬어요. 서귀포에 우리의 땅이 16만 평이 있어요. 「엊그제도 거기에 가 봤습니다. (김경옥 지부장)」 거기 좋지? 「예, 아주 멋있습니다」
세계의 모범적인 유람지가 되고 말이예요, 앞으로 좋은 주택지가 될 거예요. 내 생각 같아서는, 아시아의 미군기지가 거기에 들어서게 되면 말이예요, 미군 군사령부를 통해 가지고 집을 짓는 거예요. 한국정부하고 미군 사령부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협력시켜 제일가는 집을 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상급들, 일본의 재상급들, 그다음엔 장관급들, 대신들이지요? 그 사람들에게… 그런 집을 많이도말고 한 1,200개를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으로 짓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와 사는 세계에 이름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비싸게 팔아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한 1억 불씩에. 그렇게 하면 제주도를 잘살게 만들 수 있을 터인데….
요즈음 내가 제주에 갔다 왔는데 제주도에서 뭐라고 그러지 않나? 문총재 또 왔다고, 왜 자주 왔다갔다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지 않나? 「오셔서 오래 계실 것같이 얘기합니다」 어디에 오래 있을 것 같다고 그래? 「제주도에 오래 터를 잡으실 것으로 얘기합니다」(웃음) 내가 제주도에 가 살겠나? (웃으심) 잠깐 들르러 갔다가 하룻밤 잘 수 있는 집이 필요하지, 뭐 거기서 살 집이 필요한가? 거 좋아할 거라, 내가 집을 사 놓았기 때문에. 우리 집이라고 가 있으니까 호텔에 있는 것보다 얼마나 편해요? 「좁아서 그렇지 아주 편합니다」 좁아도 나는 좋다구요. (웃음) 「아버님이 귀국하신 이후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부장)」 왜? 「이제 자꾸 뭐가 커지니까…」 무엇이 커져? (웃음) 제주도를 내가 삼켜 버리려고 그래? 제주도 사람을 살려주려고 그러지.
정부가 앞으로 우리를 붙들지 않으면 여지없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점. 이제는 뭐 어차피…. 그런 거라구요. 이제는 명실공히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제일 유명해졌다구요. 이젠 레이건보다도 내가 유명하다구요. 몇 년만 더 고생해요, 이제! 「예」
지금 나이가 몇 살인가요? 전부 다 40대 아닌가요? 「예」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며) 몇 살인가? 「마흔 다섯입니다」 마흔 다섯이면 내가 세계 40개국에 성지 택정을 하던 그때의 나이로구만. 그때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지요, 돌 주머니를 들고 다녔으니. 그렇지만 구경다닌 것이 아니라구요. (웃으심) 지금에 와서 그 꿈같은 사실이 다 이루어졌지요.
이제 승공연합의 이사장은 말이예요, 교육해야 돼요. 각 교구에 실력 있는 사람을 잡아다가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승공 강의도 하고, 원리교육을 시켜야 돼요. 생명의 길,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길에 서야 돼요.
승공연합이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길에 서 있나요? 이것을 세워 놓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어 영계에 가면 '선생님, 왜 내가 죽기 전에 통일교회의 교인이 될 수 있게 하지 않았소?' 하고 참소한다구요. 전부 교육시키도록 했는데도 말을 안 들으면 나는 책임 못 져요. 안 그래요? 「원리강의를 하고 승공강의도 해야지요?」 그럼, 다 해야지. 이상헌씨가 해야지. 원리교육은 다른 사람이 해도 되지만 말이예요. 정식으로 교육해야 된다구. 「예」
아, 나는 이제 어디 사람 없는 섬 같은 곳에 가서 마음을 푹 놓고 좀 쉬고 싶어도 쉴 데가 없어요. 엊그제 내가 시중 백화점을 한번 쭉― 돌아보려고 나갔더니 가는 데마다 '문목사 저기 간다'고 하며 전부 손가락질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가서 숨어 살 수도 없어요, 이젠. 요전에 남북통일 기원전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예요, 군대 초소까지 가서 물어 보았더니 문목사님 아니시냐고, 대번에 알더라구요. (웃으심) 그래, 이제는 숨어 살 수도 없다구요.
김영휘! 「예」 앞으로 승공연합 도지부에 관한 돈들은 교회 교구장을 통해서 지불하게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각 도가 그렇게 되어야 교회 책임자하고 시지부장하고 하나되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개 교회에서 한두 사람씩이라도 승공연합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에서 말이예요? (김회장)」 교회에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승공연합 조직을 살릴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승공연합의 도지부장들이 돈을 받아갈 때 승공연합 조직을 통해서 주는 것보다도 교회를 통해서 줘라 이거예요.
도지부도 그래요. 도지부 활동하는데 교회 교구장이 몇 사람이고 경제활동을 해서 도지부를 후원할 수 있는 요원들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횡적으로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빨리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게 되면 승공연합 사람들이 '저렇게 고생하고 수고를 해서 우리들의 활동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구나' 하고 느끼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세워야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저 말로만 '우리 상부와 하나되자'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나라도 그렇잖아요? 중앙집권제로는 안 되는 거예요. 지방자치제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지방자치제가 횡적으로 묶어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앞으로 승공연합의 예산까지도 교회의 예산 가운데 합류시킨다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당장 하게 되면 지장이 있겠으니까 그런 과정를 거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회가 부흥함으로 말미암아 승공연합도 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가 부흥하도록 협조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7백만을 완전히 소화해야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머리통 큰 녀석들? 「예」
승공연합 지부장들은 '아이구, 우리보다 못한 후배인 교회장한테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루트를 만들어 주시다니, 선생님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느냐? '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변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전통이예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남북통일 기원전을 중심삼은 국민운동에 지장이 많다구요.
앞으로 각 도에 버스를 한 대씩 사 주려고 해요. 그 버스는 교회에서도 쓸 수 있고, 승공연합에서도 쓸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승공연합과 같이 한 20여 명씩 해 가지고 기원전에 자주 가서 '하나님 만세! 통일교회 만세! 참부모님 만세!' 이러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원전에 도착하면 반드시 네 시간 교육받고 참배하게 해야 됩니다. 아무나 들어오지 못해요, 참배하기 전에는. 참배하려면 반드시 네 시간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무슨 정신으로 참배하겠어요? 아무나 함부로 들어와서 참배할 수 없다구요. 참배할 때는 북한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든가, 불교면 석가모니한테 빌든가, 종교가 없으면 마음으로 '하나님, 남한을 구원해 주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서하고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온 사람들에게 재미가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안 올 수 없게 해 놓는 거예요. 경내에 들어온 다음에는 딱 우리 프로그램대로 교육해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대학가에서부터 그러한 국민운동을 전개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국민 동원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북한해방을 왜 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예」 종적 기준을 전복시켜야 합니다. 남북이 뒤집어져야 돼요. 남한이 힘과 모든 면에서 실력을 갖추어서 사랑의 행동으로 생활적인 면에서 영향을 줘 가지고 북한을 해방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김일성을 추방시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북한의 병사들은 목에 총칼을 들이대는 위협 앞에서 강제적으로 움직이는 입장이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자유예요, 자유. 자원적인 입장에서 죽음의 고개를 자진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나서는 정병이 될지어다! 응? 「아멘」
어제 내가 그랬지요? 승공연합의 예산이 말이예요, 한 달에 7천만 원 씩 하면…. 「여기 서류를 전부 가져왔습니다」 그동안의 내역을 내가 좀 알아야 되겠다구. (김영휘회장 승공연합 운영자금 지출내역 보고함)
우리가 내일 어떤 사람을 만나러 가는지 벌써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정성들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수두룩한 거예요. 장사는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이 하는 거예요, 하늘이. 어떤 물건은 1억짜리가 있습니다. 1억 엔이예요. 그런 것을 누가 사나요? 전부 다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안 사면 기합을 주고 이러니까 안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집을 팔아서라도,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그 물건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교회가 승공연합을 도와야 돼요. 안 그래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봉사해야지요. 위해 주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다고 가인인 승공연합은 '교회에서 협조하는데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된다' 그러면 돼요? 아니예요. 신세를 입은 사람은 그 이상 돌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안 그래요? 그래야 하늘에 속하지요. 떼어먹거나 받은 것보다도 작게 돌리겠다고 하면 하늘권 내가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에 교회에서 1천만 원을 협조했으면 '우리는 있는 힘을 다해서 1천 2백만 원을 돌려줘야 되겠다, 교회를 위해서 도와줘야 되겠다, 교회에 사람이 없으면 우리 친척을 끌어다가 교회화시켜야 되겠다' 이런 운동이 벌어져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한바퀴 돌면 3년도 안 가요. 그 기간에 통일교회는 완전히 몇 배가운동(倍加運動) 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몇 배가, 수십만이 일어난다구요. 수십만을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승공연합! 「원합니다」 김영휘! 「예」 그것을 김영휘가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교회 식구가 절대 불지 않는 다구.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들을 규합할 수 있어야 돼요. 둘이 합하면 동과 서가 합하는 거예요. 남과 북이 합하는 거예요. 동서 분립, 남북 격차 이와 같은 입장에서 남의 사람, 북의 사람, 동의 사람, 서의 사람이 합했으니 화합도 전체가 화합해야 된다구요.
승공연합 전체가 교회 앞에 신세를 졌으면 교회에 그 이상의 영향을 갚을 수 있는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또, 교회가 도움받았으면 그 이상 도와주는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상승작용…. 심정의 유대관계는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눈덩이가 산에서 구르게 되면 불어나는데, 불어나면 말이예요, 집을 깔아뭉갤 수 있는 큰 사태가 나게 구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의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런데 거기에는 자기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종과 횡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기에 자기는 무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그 구형이 커 간다구요.
이번 이 운동 할 때는 말이예요, 교회의 아줌마들이 나서 가지고 장사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승공연합 지부장 아줌마들은 '아, 우리를 도와주는데' 하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빚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빚을 지워야지요. 어느 단체든지 빚지는 단체는 발전 안 하는 거예요. 빚지는 단체는 절대 발전하지 않아요. 빚을 지우려고 하는 단체, 빚을 졌더라도 갚으려고 하고 그 위에 빚을 더 지우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협조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협조하지 않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 감옥살이하면서도 미국을 도우려고 기도했기 때문에 협조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내게 오는 거예요. 세계가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천운은 어떤 사람을 돕느냐? 앞으로 통일된 세계의 운세권 내에 자유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자유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있지만, 자유세계를 도우려고 하면 자유세계권 내에서도 그런 사람을 대표자로 선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유세계에 그런 사람이 있나요? 자기 원수를 돕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가인을 돕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으니까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만 나오게 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역사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의 모든 조야의 역사는 선생님을 통해서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암만 뭐 뻐떡거려도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걸렸다구요. 이렇게 돌아가는데 누가 돌리는 거예요? 하늘이 돌리는 거예요. 윈치가 돌아가는 거예요. 모터가 돌아가는 만큼 감기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을 타야 돼요. 천운을 탈 줄 알아야 돼요. 천운을 타려면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원칙적인 길. 알겠어요? 「예」 이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며 나왔는데 다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는 자리에서 도약해 가지고 더 큰 세계로, 더 큰 무대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하늘이 협조할 수 있었던 것은 천리원칙에 일치된 길을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여편네와 아들딸을 놓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임자네들 동지들 많잖아요? 먹을 것이 없으면 하루쯤 굶어요. 밥을 못 해먹겠으면 가서 사정을 얘기하라구요. 밥도 안 굶고는 사정을 얘기하지도 말라구요. 하루쯤 굶는 거예요. 하루 금식하자고 하면 굶는 것 아니예요? 아들과 여편네를 데리고. 그 다음에는 자기 삼위기대나 교회장을 찾아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 협조해 줘야 된다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국민운동은 누가 도와줘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이, 형제들이 합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의 명령에 따라서. 영적 하늘 부모와 실체적 땅의 부모가 합한 그 부모의 명령에 따라서 영계 육계가 합해 가지고 통일의 운세권으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을 동원하고, 지상의 모든 인간들이 천운에 따라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움직이는 거예요.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자기도 모르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1천만 회원을 모집하는 것도 말이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사인한 거예요. 왜 그런지 모르게 괜히 사인해 주고 싶다는 거예요. 사인하지 않고 돌아서서 한 백 미터 가게 되면 마음이 자꾸 불안하고, '아이고, 해줄 것을…' 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와서 해준 사람이 참 많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계가 협조해 주기 때문이예요. 세상에도 그런 일이 있나요? 꿈같은 일을 지금 우리가 이루고 있는 거예요.
요것이 11월 말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우리가 조직을 편성할 수 있는 요원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명단을 꾸미는 것입니다. 주 상원의원, 주 하원의원, 그다음엔 군관계의 4대 장성들과 제독들, 공군 장성들, 이런 사람들이 두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엮는 거예요, 전부 다. 그다음에는 교회의 목사들을 묶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 조직을 해서 한 사람 앞에 몇 백, 몇 천, 몇 만 명씩 편성을 딱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아이구, 카우사 회원에 가입한 분이 아니오?'라고 하면 박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구요. 아무리 노방에서 만나서 사인을 했더라도 그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방 책임자들, 목사들도 참 신나게 되어 있지요. 지방의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들도 자기의 선거기반이 몇만 명씩 벌어졌다는 거예요. 전화하게 되면 전부 다 반대하지 않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권내가 되어 있으니, 자기 돈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딱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직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크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 얼마인가? 1년에 8억 4천만인가요? 10억 가량 들어가는 구만. 그러면 교육비는 없나? 「교육비는 지금까지는 따로 아버님이 주신 것밖에 없었습니다. 6월까지 4천만 원만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적자가 됐지요. 7월에 7천만 원을 받았지만 1천 5백 5십만원이 적자입니다. 12월부터는 이제 7천만 원 가지고 정상 요원만 교육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번에 교육해야 될 텐데, 그 교육비를 어떻게 하겠나? 「아버님께서 특별예산을 해주시면…」 특별예산이 어디 있나, 특별예산이? 지금 세계를 돕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지 후퇴해 와서 한국을 돕게 되어 있나? 한국 일은 한국 식구들이 해야 될 것이 아니야? 그게 뜻이 보는 관 아니예요?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 가는데 발을 걸어 가지고 뒤로 당기게 되어 있어요? 미국에 가서 돈을 써야 할 일이 걱정이라구요. 내가 지금 미국에 가기가 무섭다구요.
「아버님, 앞으로 교육은 지방 도권을 중심으로 행해졌으면 하는 것이 시·군 지부장들의 건의사항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중앙으로 전부 다 데려다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시·군 지부를 중심으로 우리 교회장하고 61개 장소를 만들었다구요. 거길 중심삼고 세 곳씩이면, 군이 몇이던가? 「한 시에 두 곳씩입니다」 한 시가 두 곳이면 얼마인가? 삼육 십팔(3×6=18), 이밖에 더 돼? 「그렇지 않습니다. 61개입니다」 뭐가? 「시가요」 시가 61개인데 뭐? 「그 가운데 좀 큰 데가 중심이…」 그러니까 세 군씩 하면 삼육 십팔(3×6=18), 180이 아니야? 「예, 맞습니다」 총 군·시가 몇 군데예요? 「180개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짰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바삐 서둘러야 할 것은 시지부장들이 두 군을 중심삼고 그 군 내에 있는 면지부장, 리지부장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을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빨리 하면 할수록 우리의 세력 기반이 강화되는 거예요.
「아버님, 현재 시·군 지부장들의 상황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군지부장들이 한 달에 4, 5십만 원을 자기들이 비용을 대어 움직이기 때문에 1년이면 7, 8백만 원, 1천만 원 가까운 현찰이 있어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어떤 행사가 있으면 역시 그분들이 자비로 참석하는데 본부에서 전혀 지원이 없었습니다.」 본부에서 지원하게 되어 있나? 「전연 지원이 없이 지금까지 왔는데 어떤 의미에서는 지금 더 이상 갈 수 없는 한계에 이르러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도 교육하는 거야. 교육을 해야 된다구. 「그리고 지금 면지부장이라고 되어 있지마는 사실상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회의를 해야 할 텐데 거기에 드는 비용이…」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 뭐냐 하면, 군 교회나 면 교회가 중심이 되어 움직여서 회합을 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교회장들이 교육해야 된다는 거야. 지금까지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 그 자체로서 불가능하다 그 말이야. 알겠어? 그러니까 교회를 묶는 거야. 「그런데 지방 교회도 한 달에 수입이 10만 원인 교회가 많습니다. 이 교회가 과연…」 이것 보라구. 수입이 10만 원밖에 안 되는 교회가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야. 「헌금이 말입니다」글쎄 10만 원밖에 안 되는 것은 자기가 못 하니까 그것밖에 안 되는 것이지,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서 그러나? 「그런 교회가 우리 승공연합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게릴라전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나라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행정조직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게릴라전입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게릴라의 대장은 어떡하든지 자기가 움직이는 데 지방민들이 피해의식을 받지 않는 정도의 극한까지 가서라도 협조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작용이 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끼리 우리 식구들이나 식구의 사촌이라도 찾아가서 어떠한 방법으로든 협조를 받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환경에서 기반을 꾸려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끔 터를 닦아 나가야지요. 집이 없어서 집을 짓고 싶다 할 때는 터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터가 생기면 어떻게 하든지 집을 지을 수 있는 서까래도 모아 올 수 있고, 기둥도 얻어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오지 않았어요? 어느 누가 선생님을 후원하려고 했어요? 전부 다 반대하려고 했지요. 반대하면 가르쳐 줘 가지고 이 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전부 다 각오하게끔 해 나오는 게릴라 전쟁이예요. 선생님 혼자서 투쟁해서 기반 닦으며 확대시켜 나온 거라구요. 그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나라가 협조하도록 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주동적인 세력권 내에 이것을 들이박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나 게릴라전을 면하지 못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이 그런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70문도를 전도 내보낼 때, 옷도 가지고 가고 돈도 가지고 가라고 했나요? 하나님을 믿고, 있는 정성을 다해 그저 대접하는 대로 움직이라고 했지요. 그러면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사람을 믿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15년 전에 미국에 갈 때 맨손으로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오늘날 미국정부가 밀어 낼 수 없는 막대한 세력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거 누가 협조했겠어요? 하나님이 협조했어요. 돈 타령이나 하고, '아이구, 안 된다'고 염려하는 마음 가지고 있으면 협조할 게 뭐예요? 하늘이 같이하니 창조의 능력을 중심삼고 내가 막대기 놀음 하고 손가락 놀음 하게 되면 그 앞에서 천하가 굴복한다, 천지천하가 명령하는 대로 된다, 그런 신념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지금 책임자들이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임자네들은 집이 있지요? 부모들이 있지요? 사돈의 팔촌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다들 자기가 태어난 집이 있지요? 「예」 왜 10만 원 가지고 살려고 해요? 자기 집 팔아다 하고, 자기 조업돈 타다가 하지. 돈이 왜 없어요? 돈이 너무나 많아요. 그렇게 설득하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를 설득시키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없어요? 그런 능력이 없으면 나라를 살리겠다고 나서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 결의와 기백 앞에 부모도 굴복하고, 자기네 삼촌, 사돈의 팔촌까지 굴복해 가지고 돕지 않으면 안 되게끔 설득해야 되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데 누가 돈을 갖다 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다 있잖아요? 친척도 있고 말이예요. 내가 축복해 줬으니 사돈 집 있잖아요? 색시네 집도 있지요? 색시네 집에 가게 되면 그 떨레들 얼마나 많아요? 쓱 가 가지고 처삼촌이나 처할아버지의 쌈지 안에 있는 돈을 빼앗아 낼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운동 하는데 흥미있느냐? ', '흥미 있다', '지원하겠느냐? '해서 지원하겠다고 하면 '얼마나 지원하고 싶으냐? 나는 생명을 내놓았는데, 당신은 뭐 소 한 마리는 내놓아야지' 하는 거예요. 아, 생명을 내놓는데, 닭 한 마리를 내놓겠다고 하겠어요? 그것은 얼굴도 들지 못하는 거예요. 망신을 깨깨 주어도 꼼짝못한다는 거예요.
'소 한마리 내놓으시오' 하는 거예요. 아무개는 얼마 내고, 아무개 아저씨는 소 한 마리 내놓고, 그래 놓고는 소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죠? ', '글쎄', '글쎄가 뭐예요? 반대하지 않는다면 내놓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게 말하고 밤에 가서라도 소를 끌어다 파는 거예요. 팔아 가지고 그 집에 가서 '당신 어제 나와 약속한 대로 소를 끌어다 팔았소. 이 돈 얼마만큼 쓸까요? 지금 당신 지갑에 넣으려거든 넣고, 나를 협조해 주려면 협조하시오' 그러면 암만 못해도 절반은 나눠 준다는 거예요. 「이제 소도 없습니다」 아, 소만 팔아 이 녀석아? (웃음) 산이든 밭이든 집이든…. 「그 방법 옛날에 써먹었습니다」 써먹었어도 지금 살면서 또 그렇게 갖고 있잖아? 통일교회 하게 되면 천하가 다 움직이게 되어 있는데, 안 속아?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닦기 위해서 무슨 놀음인들 안 했겠어요? 노동자 놀음도 해보고, 어디를 가든지…. 농촌에 가면 일등 노동자예요. 김을 매나 모를 심으나 나를 따라오지 못한다구요. 김을 맬 때도 남들은 절반쯤 매고 있으면 나는 한바퀴를 돌아오는 거예요. 누가 당해요? 밭갈이를 못 하나, 무엇을 못 하나? 어디 가서도 걱정할 게 뭐예요? 또, 농촌만 가느냐? 도시에 가면 도시생활도 그렇지요. 바다에 가면 배 타는 데 있어서 내가 일등 어부예요. 천하가 다 아는 거예요.
보라구요. 글로스터를 중심하여 대서양 복판에 떠 가지고 튜나를 잡는데, 오대양을 무대로 삼고 사는 자이언트 튜나라고, 그걸 잡겠다고 하는 건 사람이 미쳤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입니다. 그 놀음에 수십 년 동안 챔피언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3년 이내에 나한테 넉아웃 되었다구요. 별수없다구요. 그들이 15년간 했으면 15년간 들어간 그 공만큼의 노력을 3년 이내에 다 집어 넣는 거예요.
배 타는 데도 태풍 경보가 울릴 때도 출동명령을 하는 거예요. 태풍이 몰아치면 그것을 헤치고 나가는 거예요. 뱃사람이 되면 그거 해야지요. 모험을 무릅쓰고 나서는 거예요. 거기에서 새로운 삶의 길이 개척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보고 도와 달라는 거예요? 내가 내일 모레면 미국에 가는데, 미국에 대한 책임이 얼마나 중요해요? 여기보다 몇백 배 더 어려운 일이 가로놓여 있다구요. 그런데도 나보고 도와 달라는 거예요? 「아닙니다, 아버님. 이제 아버님의 도움 받지 않고 저희들이 금식을 하더라도 자립을 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웃으심) 자기 친척하고 사돈의 팔촌을 움직이라구요. 애국자가 옛날에 그러지 않았어요? 이웃 동네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러나 협박 공갈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요즈음에 걱정이 뭐예요? 여러분들이 걱정할 것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문총재 하면 세상이 다 아는 판인데 뭐. 옛날에는 얼마나 많이 반대했어요? 완전히 절벽이었어요, 절벽. 절벽이었다구요. 어디 구멍을 뚫을 데가 있었나요? 그 절벽 같은 담을 밀어 나가면서 혼자 밀어대는 거예요.
시골에 가면 개미들이 있잖아요? 조그만 개미가 자기 먹이를 끌고 가는 걸 봐요. 쇠똥구리 있지요? 조그마한 쇠똥구리가 똥그란 똥덩어리를 뒤로 몰고 가는 것을 보면 실감이 난다구요. 그렇게 해서 굴러가게 되면 통째로 굴러가는 거예요, 통째로. 그런 놀음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또 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자기 있는 노력을 다하고 난 뒤에 '저 녀석은 더 이상 할 수 없구나. 이젠 마지막 판이 되었구나'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협조하는 것이지 기력이 남아 있으면 하늘이 절대로 협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중간에 여러분들을 도와주면 다 망친다는 거예요. 1, 2년 지연되더라도 몇 년 동안 도와주지 않는 것이 유리한 길이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면 몇천만, 몇천만이 뭐예요? 몇억의 돈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도와줄래요? 몇억 불이라구요. 몇억 원이 아니예요.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도와주어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한국에 쓰라고 도와준 돈이 2백억이예요. 2백억이 넘는 다구요. 한국 돈으로 2백억. 그런 짐을 짊어졌으니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래야 중요한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한 1억쯤 도와주지, 인제. 누굴 도와줘요? 내가 임자네들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책임자는 그러한 어려움을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책임자예요.
정선호! 「예」 그러니까 책임자 인재가 필요하다는 거야. 그거 못 하겠으면 후퇴해 버려. 후퇴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도지부장 못 하겠으면 후퇴하라는 거예요. 내가 그 이상의 사람을 불러다가 배치할 거예요.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에 하고, 두 번에 안 되면 세 번에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알지 못하고 선생님이 지금 어떤 자리에서 뭘하고 있는지 여러분들 입장에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에게 후원받는다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 도와야 할 국가적인 체면을….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한 1억씩 나 좀 도와주지. 어때요? 선생님이 사는 생활을 누가 이해 못 한다구요. 태산 같은 짐을 짊어지고서 첩첩 태산준령을 앞에 놓고도 걱정을 안 한다구요. 그건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쓰러질 때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기력이 남아 있는 한, 죽어 쓰러질 때까지 가려고 하다가 숨이 꺼지면 꺼졌지 후퇴할 생각은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나 없으면 큰일나겠거든요. 안 그래요? 문선생이 없으면 세계를 요리할 길이 없어요. 세계를 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비상조치를 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한 곳에 75억이 필요해요. 한 곳에 지금 지불해야 될 금액이 75억이예요. 그리고 15억, 7억 5천, 70억, 8억, 20억, 30억, 10억, 50억을 며칠 이내에 지불하러 가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하나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내가 지금까지 한국에 와서 돕는 일을 했나요, 한국을 망치는 놀음을 했나요? 며칠 전까지도 한국을 위해 지불했다구요. 송국장, 송서방은 '아이구, 형님뻘이 되면서 저렇게 돈을 많이 쓰면서도 나는 한푼도 안 줘? 요전에 몇천만 원도, 몇백만 원도 안 도와주고, 저렇게 돈을 많이 쓰면서…' 하며 고약한 형님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응?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선생님한테 몇십만 원이라도 도와 달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거 선생님이 거짓말 하는 거예요? 지금 이것을 해결하느라고 못 가고 있는 거예요. 과학자대회가 내일 모레로 다가오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가면 또 얼마나 도와줘야 할 일이 많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갔다 하는 날에는…. 지금 결재가 안 나 가지고 지불 못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하루에 몇천만 불을 결재해야 될 자리에 있다구요. 돈이 어디 있어요? 여기 일화생수도 금년하고 명년에 2천억 원을 투입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것은 여기에 들어가 있지도 않아요. 거기에 돈 좀 댈래요, 임자네들?
선생님이 돈이 많으니까 우리를 좀 도와주면 되지 않느냐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교회는 하늘이 도와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도와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도와주기를 바라지, 내가 도와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옛날의 나같이. 밤잠을 자고, 배 부르게 먹고, 남들과 같이 구경 다니고, 놀고 그래 가지고는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구요. 그래, 임자네들을 한 10억씩 도와줄까요? 도와줄 실력이야 있지요.
「아버님,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민족복귀하기가 더 쉽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승공연합이 지니고 있는 민족복귀의 사명이 사명이니만큼 그걸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어떤 작업이 필요하다는 뜻이지요. 또 현재 시·군의 지부장들을 우리가 도와주지 못 할지라도…」 보라구요. 이것은 애국운동이예요. 알겠어요? 「아버님께서 고생하고 계시다는 것은…」 애국운동은 교회운동이 아니예요. 애국운동은 국민 전체가 해야 된다구요. 애국운동을 못 하니까 애국운동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장사가 아니라구요. 돈을 투입해 놓으면 애국운동이 못 돼요. 그것은 문선생의 애국운동일 뿐이지요. 4천만 애국운동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돈을 대주면 문선생이 애국하는 운동이지, 4천만의 운동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늘도 협조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만 임자네들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4천만의 운동으로서 환경만 만들어 놓으면, 하늘이 문선생을 도와주던 그 정성으로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왜 안 도와주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일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빚을 얻어 가지고 갚지 못하고 야반도주한 사람이 있다 해도 그가 목숨을 바쳐 가면서 애국운동을 했으면 그는 지옥에 안 갑니다. 남의 빚을 갚지 않고 전부 짤라먹었더라도 그것이 빚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빚을 진 이상의 애국자가 되고, 그 이상 희생하게 되면 하늘의 법은 그 사람을 죄인으로 취급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법과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받아 가지고 애국할 수 있어요? 나라가 신세를 져 가지고 부국이 될 수 있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나라 자체가 어느 누구의 신세를 져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움직이는 책임자가 직접 희생해야 돼요. 위정자들이 희생하라는 거예요.
내가 돈을 이렇게 많이 쓰지만 말이예요, 지금 누구 못지않은 희생의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모르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임자네들한테 도와 달라는 얘기는 안 해요. 알겠어요? 죽기 전에 내 힘으로 하려고 해요.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15년 동안 일했는데, 미국 식구들이 모르는 기반을 내가 다 닦은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식구들을 위해서 일하는데, 미국 식구들도 모르는 가운데 내가 기반 닦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 편성을 딱 해놓고 나라를 움직여야 된다고 하니까 전부 다 믿지를 않았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카우사 회원 1천만 명 모집 운동을 해보니까 세상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또, 선생님이 닦은 기반이 각 분야의 어떤 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고 보니 자기들은 15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온다고 하면서도 불평이나 하고 아무것도 못 하고 나왔는데, 선생님은 말한 대로 다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파란 눈과 노랑 머리인 사람들이 아시아를 위해서 눈물지으며 지금 선생님이 오기를 자기 사랑하는 애인보다도, 부모보다도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린다는 거예요. 왜? 미국을 살리는 데는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되겠거든요. 그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임자네들이 남의 신세를 져 가지고는 애국할 수 없다구요. 그 나라가 빚을 져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빚을 지울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대한민국 백성으로서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돈을 썼다면 어떤 부자가 쓴 이상의 돈을 다 썼다는 거예요. 정성을 들였다 이거예요. 또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위에서부터 협조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그 말이예요. '내 자신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가지를 치겠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걸 모르나요? 지방의 그런 걸 몰라요? 훤하게 다 알고 있는데. 다 알고 있지만, 우리는 어려운 길을 택하는 거예요.
협회장! 「예」 요전에 10만 명 교육하라는 것 다 끝났나? 「아직 다 안 끝났습니다. 서울에서는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만 명은 끝마쳤습니다」 아, 10만 명 교육하라고 했잖아? 「1만 2천 명 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다 했습니다」 아니, 교회 말이야. 「그건 다 했습니다」 10만 명 다 했어?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금 그걸 해야 된다구요. 1987년까지 30만 명을 교육해야겠어요. 알겠어요? 30만 명을 교육해야 되겠다구.
한 사람의 교육비가 7천 원이지요? 「예」 7천 원의 절반인 3천 5백 원을 내가 대주는 거예요. 절반씩 해서 협력하자구요. 30만이면 얼마인가요? 10억이예요. 그 대신 승공연합의 도지부장이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30만 가운데 누가 많이 교육시키느냐 경쟁하라구요.
승공연합의 회원들이 생각해 보면 자기들 식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통일교회한테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거예요. 승공연합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 교육하는데 '제발 교인들 협력해 가지고 교육받게 해주소' 이러한 연관성을 맺어 주자는 거예요. 30만 명 교육하라구요. 10억 대줄께, 10억을 예산편성했으니까. 「10억 5천입니다」 5천은 떼어 버려. (웃음) 「아버님이 에누리를 너무 하십니다」 뭣이?(웃으심) 10억에 5천이 무슨 에누리인가, 이 사람아? 11억을 달라든가 하지.
지금 다른 것 할 것 없어요. 교육이예요, 교육. 30만 명 다 교육하라구요. 도지부장도 마찬가지입니다. 30만 명을 교육하는데, 누가 더 많이 하느냐 하는 경쟁이예요. 알겠어요? 「예」 승공연합은 좀 곤란하겠구만. 「아닙니다」「할 수 있습니다」 「더 자신 있습니다」(웃음) 1박 2일이지요? 「1박 2일 수련하는 데 1만 4천 원입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절반씩 부담하라고 해서 7천 원입니다」 이 사람아, 하루에 무슨 7천 원씩 들어가나? 승공연합에서 3박 4일 수련하는 데 1만 원씩 하라고 했는데. 「1박 2일에 1만 4천 원 해 가지고 반절인 7천 원 주셨습니다. 절반씩 절반씩 해 가지고 회원들이 7천 원씩 다 부담했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승공연합이 그때 상당이 많이 동원되어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도지부장들의 대답) 하여튼 1박 2일을 표준해 가지고 교육하라구.
아, 수련은 교회에서 하고 말이예요, 우리 식구들이 먹는데 하루에 7천 원씩 들어가겠어요? 밥 세 끼면 되지. 7천 원 가지고 되지 왜 안 되느냐 말이예요. 하룻밤 자는 것은 자는 거고 말이예요. 밥 여섯 끼는 무슨 여섯 끼야? 다섯 끼 아니야? 지금 무슨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어? 그거 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보고 깍쟁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원칙적인 일을 해왔기 때문에 경험에 의한 결과를 얘기하는 거라구요.
30만 명 교육, 알겠어요? 그거 다 한꺼번에 필요하지는 않을 거예요. 필요한 예산을 사인해 줘야겠군. 사인해 주면 한꺼번에 다 타러 올 것 아닌가? 「거기서도 한꺼번에 주지도 않습니다」 우선 말이예요, 3분의 1인 3억을 주지요. 종이 어디 있어요? 「사인을 다 하시고 거기서 3분의 1만…」 다음에 또 3분의 1를 사인해 달라고 하면 되잖아? 「아버님, 3억 5천은 주셔야 됩니다」 그래, 3억 5천으로 해줄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사인하심. 박수) 이제 30만 명 교육하는 거예요.
「아버님, 아까 버스에 관해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해주시려면 바로 해주셔서 식구들이…」 무슨 버스? 「각 도지부…」 그 버스는 남북통일 기원전을 만들고 나서 하겠다는 거지. (웃음) 다른 것은 다 집어 던지고 그렇게 말하는 법이 어디 있어, 이 사람들아! (웃음) 귀는 다 어떻게 하고 머리는 다 어떻게 했나? 그것은 일본에서 기부하고 미국에서도 기부하면 되지. 버스로 뭘하겠어? 「교육생들 수련 때문에 교육생들을…」한 도에서 전부 다 모여서 하는 거니까 자기들 돈으로 버스를 타고 오는 거지 뭐. 「한 도에서 오는데도 거리가 상당히 멉니다」
앞으로는 교육비를 말이예요, 절반은 우리가 부담하고 절반은 가져 오라고 해도 가져온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그걸 시범적으로 해봤다구요. 전라남도에서 보고대회를 했는데, 5천 원씩 가져오라고 해서 청강하기 위한 사람들이 5천 원씩 가져온 거예요. 5천 원씩 6백 명이 가져와…. 「부산입니다」 부산인가요? 아니야. 광주도 그렇게 했다구. 「대전에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대전도 그렇게 했어? 「예」
일반 외인도 그렇게 하는데 승공연합의 지부장, 회원 되는 사람들이 자기 먹을 것을 절반 가져오라고 하는데 안 가져오겠어요? 협회에서 절반 도와주면 고마운 일이지요. 그렇게 교육받고 자기가 손해났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아이고, 감사합니다'라고, 허리 구부리고 하나님 감사하다고 하게 되어 있지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뭐가 안 된다는 거예요? 생각들도 안 하고 있으면서. 선생님이 그런 걸 모르고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30만 명을 6개월 동안에 교육하게 되면 내가 또 30만에 대한 비용을 대줄 거예요. 60만 명을 해도 좋아요. 돈을 전부 다 대줄 거예요.
그 사람들은 통일 기원전이 다 지어지면 참석을 원한다는 증명서를 받아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의 역군으로서 회원증을 받아 놓으라구요. 그 이름이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이예요. 이름이 길지요? (웃으심) 「예」 그렇기 때문에 '통연합'으로 약어를 쓰는 거예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이예요. 「교수와 학생이 아닌 사람이 회원이 되어도 괜찮습니까?」 우선 이름은 그렇게 하고 회원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나 회원이 됩니까?」 그럼. 남북통일운동연합 회원이 되겠다는 사람의 사인을 받는 거예요. 「'운동'이라는 글자가 빠지면…」그때는 약(略)하는 것도 괜찮아요.
대학교가 들어가고 교수나 학생들이 들어가야 정부에서도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북통일'이라는 말을 집어 넣지 않고 '통일'만 집어 넣으면 '통일교회운동'이라고 하거든요. (웃으심) 통일교회운동이라고 하게 되면 대번에 기성교회가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을 집어 넣고 '통일'을 집어 넣어서 '남북통일운동'이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운동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기성교회가 반대할 수 없게 딱 막아 놓는 거예요.
「기원전이 언제 됩니까?」 통연합에서는 오늘까지 다 끝났어요. 집 짓는 것은 이제부터 모금운동 하는 것이지요. (웃음) 학생들이 모금운동을 할 거예요. 다 지시해 놓았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나한테 물어 볼 게 뭐가 있어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의 찬조회원' 이렇게 하면 좋지 않습니까?」 찬조회원, 그것 좋다구요. 무슨 명목으로든 받아 놓는 거예요.
이제 한 3천만, 한 2천만 회원을 모집해야겠어요. 회원을 모집하고 그다음에는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 우선 회원을 만들어 놓고 모금운동을 하려고 한다구요. 「찬조회원이라고 하면 안 되구요. 국민들이 스스로 참여한다는 주체의식을 줘 가지고…. (황인태씨)」「지금 말이예요, 대학교수학생연합이라는 조직이 만들어졌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국민연합을 또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대학교수하고 학생들이 중심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반 회원은 찬조회원이다 이거예요」 아, 이렇게 얘기하라구. 전국남북통일운동연합, 교수나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도 포함되는 것으로 하면 된다구요. 그래, 앞으로 모금운동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간부들의 명칭에 대한 토론이 잠시 있음)
그다음에 전국민남북통일연합이 되는 거예요. 연합운동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아, 후원회로 하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앞장서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지요」 둘이서 하면 된다구요, 둘. 학생들이 하는 것하고 일반이 하는 것하고. 일반이 하는 것은 국민운동이고.
전국민 하게 되면 학생 교수 다 들어가는 거지, 사실은. 그렇지만 이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지금 대학교가 문제 되어 있기 때문에 명칭을 그걸 전부 차고 나가려는 거예요. 「학생과 교수들은 따로 하고, 우리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황인태씨)」 학생들이 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학생들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학생들이 데모를 하면서 이렇게 망쳐 놓았으니 우리가 나서 가지고 방어하면서 전국민을 끌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불평하지 말고 교육하라구요, 교육. 알겠어요? 돈도 다 주는데 이제 뭘 못 해요? 3천 5백 원 가지고도 한 사람씩 교육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옛날에 교육하던 식으로 천막을 치고 식구들에게 밥을 해서 먹여 주게 되면 3천원도 안 들어가지 뭐. 3천 5백원도 안 들어간다구요.
「우리 수련소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다른 수련소를 빌려서 하려니까…」 아, 교회에서도 하는 거예요. 이제 뭐 승공연합의 지부장들이 교회 뭐 이렇고 저렇고 하게 되어 있나요? 다 한속이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교회들은 다 있잖아요, 지금? 내가 10년 전 15년 전에 다 지어 줬잖아요? 「강의실은 있는데 숙박시설이 없습니다」 숙박은 하루쯤 앉아서 밝히면 어때요? 자야 되나? (웃음) 배부른 얘기 하고 있어. 숙박시설은 무슨 숙박시설이야? 담요나 몇 장씩 갖다 놓으면 다 되는 거지. 두 사람에게 한 장씩만 줘도 다 되는데, 걱정이 뭐예요? 배부른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먹을 밥이 없어서 걱정이지, 뭐 젓가락이 없고, 반찬이 없어? 그것은 배부른 녀석들이 다 그러지. 손으로 젓가락, 숟가락 대신하면 되잖아요? 소반은 무슨 소반이예요? 손바닥에 놓고서 뜯어먹으면 그만이지. 그것이 뭐 어디 놓아 먹는다고 다른 데 들어가나? 위로 들어가기는 마찬가지인데. 편리하게 살아야 할 때는 편리하게 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숙박시설? 아이구….
그래, 숙박시설 지어 줄까? (웃음) 그것까지 지어 달라고?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의 권위는 뭐인고? 여러분들이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내가 다 대주면 자랑할 게 하나도 없잖아, 이 사람들아? 교회가 전부 텅텅 비어 있는데 왜 못 하느냐 말이야. 이번 기회에 이런 생각을 떨쳐 버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선생님이 딱 이렇게 단언을 내려 가지고 이렇게 하느니만큼 수련도 교회에서 합시다'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경찰서 서장도 데리고 와서 교회에서 교육받게 하고, 유지들도 교육받도록 끌고 들어오는 거예요. 한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 번만. 어차피 그 길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에 잘났다는 사람이면 문총재를 몰라보는 사람이 없게 되어 있다구요.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대학교수들도 전부 문총재를 모른다고 말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왜? 내가 전국교수대회를 했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와 보지도 않고 뭘 반대해!' 하며 그 대회에 온 사람들이 멱살을 잡고 전부 다 다그쳐도 꼼짝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대학교수들을 전부 다 군 소재지까지 강연하라고 내보냈지요? 서구사회의 눈이 새파랗고 노랑 머리인 교수들과 일본 교수들을 데려다가 강연하지 않았어요? 그래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그렇게 해줬는데도 일을 못 하면 다 죽어야 돼요.
이번에도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실적보고를 하도록 했는데, 그 보고를 귀로 들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듣고 좋다고 판단이 되면 후원하겠다며 부풀어서 줄로 늘어서게 되어 있는데, 그것 모아다가 교육 못 하겠어요? 좋은 분위기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정선호! 「예」 어디에 갔나, 이번에? 「경남입니다」 경남에는 열렬한 분자들이 많은데. 이번에 박보희의 보고 대회를 시청 소재지를 중심으로 한 번 더 할지 모른다구요. 삼위기대를 만들었으니까 군지부장들과 우리 교회와 연합해서 하게 되면 필요한 사람을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어떤 사람이 많이 동원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소문을 듣고 반감을 갖거나 의심하던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 안 알아보면 안 되겠다 하는 이런 중간 입장에 있는 사람, 여기에도 안 미치고 저기에도 미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동원되었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영향이 크다구요.
그래, 금년은 교육이라구요. 승공연합, 알겠어요? 「예, 알았습니다」 교육을 잘 시켜야 된다구요. 30만 명을 교육해야 하는데, 한 10만이나 하겠나? 「금년은 1개월 남았지 않습니까?(김회장)」 아니 명년, 이것이 명년 예산 아니야? 「교회하고 합쳐서…」 글쎄, 내 말이 그 말이예요. 교회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승공연합 회원들도 혼자 못 하니까. 따로따로 경쟁해서 하는 거예요. 누가 많이 하느냐 내기 하라는 거예요. 교회에서 얼마 했다는 수하고 승공연합에서 얼마 했다는 수를 전부 통계를 내어야 될 것 아니예요? 「승공연합에 회원 숫자가 많지요」 숫자가 많으니까 30만 명을 넘게 하라는 거예요. 하루 이틀에 다 하라구요. 교회에서 못 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 새로이 결심한 사람들이 교육을 받는데, 교육비를 협회가 절반 도와주고 그들이 절반 내도록 해야 애국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중앙에서 그 비용을 전부 협조해 주면 '우리는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상하가 협력해서 하나의 국가를 살리는 애국운동을 하기 위해 이렇게 조직이 되어 있으니 부디 감화된 사람들은 한두 사람 경비를 여기에 첨부해 가지고 우리에게 후원해주시오'라고 해서 경비를 모으면 될 것 아니예요?
앞으로 여론이 좋아지게 되면 말이예요, 아들딸 가진 사람들이 전부 다 서로 자기 아들딸을 수련받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 2세들은 자기 부모들이 돈 대어 가지고 교육시킬 것이 훤한데, 왜 그 길을 못 열어 주느냐 이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인데. 훤한 길인데도 불구하고 못 한다고 하는 것은 성의가 미치지 못하는 증거 아니예요? 왜 못 해요? 알겠어요?
30만 명이든 60만 명이든 그 비용은 내가 대줄께요, 1백억이 들어 가더라도. 정선호, 알겠어? 「예」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딴 것 하지 말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북한에 대해 조직을 편성하는 거예요. 앞으로 명년 6월달만 지나면 선생님 계획대로 수가 어느 정도 되면 이북 5도에 대한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도로부터, 시·군지부에 전부 다 북한 땅에 장들을 배치해 가지고 선거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북한 땅에 가서 자기에게 주어진 군과 면을 책임지게끔 지금 경제적인 면에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곳에 가는데 나라가 도와줘서 가겠느냐는 거예요. 자력으로 지프차도 마련하고 선전할 수 있는 마이크를 들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국민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남한 사람들을 결속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민을 몰아내 가지고 결속시킬 길이 없다구요. 모금운동을 하든 무슨 운동을 하든 해 가지고 유지들을 협력시키는 거예요.
부락 대회를 하든가 해서 헌금을 해서 지프 한 대라도 사고 말이예요, 그 준비를 전부 다 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군·면·리까지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이북에 들어가 2개월이면 2개월, 3개월이면 3개월, 선거 기간 동안 활동할 수 있는 경비까지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북을 넘어가야 돼요. 북한을 해방하자면 해방할 수 있는 자원이라든가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가야지, 그냥 맨손으로 가겠어요? 그런 놀음까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을 하는데 돈 가지고 했어요, 신념을 가지고 했어요? 「신념을 가지고 하셨습니다」 40년 전에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 하던 것이 되었는데, 그냥 되었나요? 되게끔 움직였기 때문에 되었지, 그냥 안 된다구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거예요. 문 아무개도 가만 앉아 있으면 하늘이 협조할 게 뭐예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노력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임자네도 마찬가지라구요. 될 수 있게끔 몰아 나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밤낮 24시간 시간만 있으면 교육하던 것과 같이 붙들고 눈물 흘리고, 점심 저녁을 굶어 가면서 말씀하기에 취해 가지고 밤을 새우는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기서 하는 모양으로. 알겠어요? 내가 어디 나가지 않을 때는 여기에 있으면서 뭘해요? 한 사람이 찾아오면 한 사람 대해 얘기해 주고 그러잖아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이제 정신을 투입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래,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육해 놓으면 망하는 법이 없어요. 교육은 간접적 준비예요. 간접적 준비는 직접적 준비를 위한 거예요. 간접적 준비를 해 놓으면 직접적 준비로 전환시키는 것은 내가 할 테니까 여러분들은 간접적 준비만 해 놓아라 이거예요. 30만 명이면 한 달에 3만밖에 더 돼요? 2만 8천 명 정도 되나요? 우리 조직을 통해서 하면 뭐…. 승공연합 회원만 해도…. 승공연합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이 나도 회원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구요.
한 달에 30만 명을 교육하게 되면 1년에 얼마나 되나요? 「3백 60만명요」 3백 60만 명쯤 한번 해보지요. 그렇게 하더라도 7백만 승공연합 회원 수에 미치지 못하누만. 그렇게 된다면 내가 돈을 얼마 대줘야 돼요? 「1백 30억 가량 됩니다」 1백 30억이라도 대줄께요. 그런 것은 대준다구요. 1백 30억이라도 대주겠다는데 무슨 불평이예요? 「불평 없습니다」 뭐 불평이야,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데. 정선호! 「예」 뭐 불평이야? (웃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라구요. 교육해야 됩니다.
이상헌씨는 여기서 빠지라구. 여기 본부교회는 특별한 사람은 빼라구. 그래서 각 도 ·시지부장들하고 교역장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해당 지구 혹은, 해당 지역에 절대 필요한 특별한 사람들을 뽑아서 지도 체제로 만들기 위해 본부에 보내 오면 교육하는 거예요.
본부에서는 그 사람들이 오면 말이예요, 우리 수련소 있지요? 원래는 3박 4일에 드는 비용이 1만 원이예요. 거기서 수련받는 거예요. 밥이야 우리가 봉사적으로 해주고, 자는 것은 그냥 자고, 그렇게 하면 돈이 뭐 들어가겠어요? 알겠어요? 수련소! 「예」 알겠어? 「예」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한푼이라도 남겨 가지고 그 돈으로 사람을 교육해야 돼요. 한 몇백만 명을 교육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망하겠나요, 흥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주도 사람들도 내가 돈을 줘서 교육한 것이 효과가 있나? 리지부장들 말이야. 「효과가 있습니다」 무슨 효과가 있어? 「아버님 대하는 기준이 사회적으로 달라지더군요」 그렇다구요. 다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우선 시·군지부장들이 아버님을 대하는 심정적 기준이 작년하고 금년하고 다릅니다 」
그렇게 교육하면서 이제 해야 할 것은, 앞으로 외국에서 7천 명 기동대가 오는데 승공연합의 도지부장하고 우리 교회장이 합해 가지고 그들을 여러분의 가정에 데리고 사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같이 살 수 있어야 천국에 갈 수 있고 또 이 나라가 부흥하는 데 도움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외국 기동대원을 모시겠다고 하는 회원을 모집하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한 7천 명 끌고 들어오면 좋겠어요? 「좋겠습니다」 지방에 배치해 주면 먹여 주는 것은 본국에서 해야지요. 자신 있어요? (웃음) 왜 '히히' 하나, 이 녀석들아? 공짜를 바라는 민족은 망해요. 언제나 망한다구요.
「숫자도 중요하지만 간부들 키우는 육성방안도 좀…(황인태씨)」 그러니까 여기에서 특별교육 하라는 거야, 특별교육. 「면지부장까지 말이지요…」 글쎄 그것을 하는 거야. 면지부장만 교육하는 게 아니라 리지부장까지 전부 다 교육하려는 거야. 잘 해야 7만 명밖에 더 돼? 7만 명이예요. 7만 명이면 1년 내 다 하고 남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육하는데 강사를 먼저 교육해야 됩니다 (이상헌씨)」 아, 교수야 여기에 다 있잖아?
그래서 내가 61개 시지부장하고 교역장하고 전부 다 묶어 주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원리강의도 할 수 있고, 승공강의도 할 수 있잖아요? 알겠어요? 벌써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 교회를 중심삼고 움직이라구요. 교회에 기지가 다 있잖아요? 문총재가 전부 다 그렇게 하라고 발표를 했는데 통일교회에 못 들어오겠어요? 그런 핑계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내놓고 일하는 거예요.
승공연합에 회관이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승공연합의 회관이예요. 앞으로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이 합해 가지고 야당 여당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통일당이예요. 야당과 여당까지 교육하자는 거예요.
야당과 여당을 교육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김일성 공산주의를 때려잡는 요원을 만들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교육까지 교회에서 하라는 거예요. 다른 곳에서 하라는 게 아닙니다. 교회에 가는데 누가 흉을 보느냐 말이예요. 이제 그럴 차원이 지나갔다는 거예요.
대번에 그렇게 해놓아야, 국회의원들이 들락날락해야 기성교회가 반대 못 하는 거예요. 승공연합의 도지부장, 시지부장, 군지부장, 면지부장들, 그리고 유지들이 들락날락해야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발전을 위한 것이요, 이 나라를 구원하는 빠른 길이예요. 언제나 그냥 그런 단체로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그렇게 하다가는 끝이 안 난다구요.
그래서 이런 체제를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강당이 없는 게 아니예요. 교회에서 하라구요. 교인들 집에 담요 있잖아요? '담요 한 장씩 가져오소' 하면 말이예요, 백 식구면 백 장이 생기는 거예요. 한 장에 두 사람씩 자게 하면 2백 명은 자는 거예요. 뜨뜻하게 화덕에 불을 피우고 해서 그런 식으로 하루 이틀 자면 될 것 아니예요? 편안히 자야겠어요? 군대 막사와 같이 하는 거예요. 일선장병들과 마찬가지인데 뭐. 남은 밤을 새우며 야번을 하는데 뭐가 문제 되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교회를 강당으로 쓰라구요. 교회로 데려오라는 거예요.
송국장, 이북 5도민을 위한 장소를 하나 마련해 달라고 하더니 그거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어떻게 했어? 「1박 2일 동안 용인연수원에 가서 했습니다」 아니, 그때 장소를 나한테 얘기하다가 구박맞지 않았어? 「아버님께 건의드린 대로 하면 상당히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5도민도 가까운 곳에 통일교회가 있으면 아무 교회든지 빌려 달라고 해서 그곳에 가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 협회장? 「예」 만일 장소가 필요하면 김영휘 회장한테 가서 얘기해. 「예」 만약에 동대문에서 하게 되면 협회장은 동대문교회를 책정해 주고. 알겠어? 「예」
이제 지방이나 서울이나 좋은 장소에 교회를 얻으려고 해요. 그동안 통일교회가 가난하다고 소문이 나 있지만, 이제부터는 교회를 위해서 돈을 좀 쓸지 모르지요. 앞으로 승공연합이 교회 싫다고 하는 곳은 절대 안 도와주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승공연합이나 교회나 교육 장소는 이미 해결되었어요. 그러면 밥은 누가 해주느냐? 식구들이 해주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식구들이 그만한 일도 안 하겠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온 것 아니예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전통 아니예요? 지금까지 월급받고 했나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한 식구 만들어 가지고 해산하는 수고를 거쳐야만 하늘의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그런 사상과 전통을 갖고 있는데 뭐가 문제예요? 식사가 문제지요. 장소하고 식사 문제만 해결되면 다 아니예요? 하룻밤 자는 것이야 장작을 한 짐 쌓아 놓고 모닥불을 피우고 밤을 새워도 되고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작전은 참 묘하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가만 놔뒀으면 잘 살았겠지요. 선생님은 머리 좋고 수완이 있으니까. 그런 줄 알고 그저 고생하라고 몰아치는 거예요. 감옥에 몰아넣고, 울고불고하는 비참한 길을 걷게 해 놓았지만 그 한 일은 인류가 아니 갈 수 없는 길을 가게 한 거예요. 만민이 가야 할 공통된 길을 개척해 놓은 거예요.
여러분, 앞으로 때가 되어 가지고 문선생이 가는 길을 전부 다 가야 되겠다고 할 때에 그때 그 지방에서 한 말씀, 그 비참한 자리에서 한 그 말이 젊은이들의 뼈에 울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역사를 넘어서 천년 만년 이후의 그 젊은이의 뼛골을 우려낸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의 내용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위대한 힘이 새로이 발생할 수 있는 기원이 거기서 잠자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러한 길을 걸어왔으니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경을 하더라도 역사시대에 있었던 그 누구도 넘어서 존경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에 섰다면 뭘 존경하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사람들, 독일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해요? 구라파에서 앵글로색슨 민족이라고 해서 전세계를 하나로 삼키겠다고 하는 패들인데 말이예요, 그렇게 똑똑한 아이들도 그런 역사를 듣고는 무릎을 꿇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국경을 넘고 시대를 넘어서 말이예요. 그런 동기와 인연을…. 하늘이 선생님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그런 역사적 조건을 남겼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역사시대에 얼마만큼 공헌하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고마운 일이예요. 알겠어요?
임자네들도 이제 얼마 안 가서 다 죽을 것 아니예요? 일생이 두 번이예요? 한 번밖에 없잖아요? 젊은 놈들, 지금 제일 좋은 때인데 말이예요. 역사적 후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기 위해 발벗고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아까 누가 마흔 다섯 살이라고 했지요. 내가 마흔 다섯 살 때 120개 성지를 택정하러 40개국을 돌아다녔어요. 남들은 카메라를 둘러메고 어느 나라를 가게 되면 사진 찍느라고 야단이었지만 선생님은 돌과 흙을 트렁크에 싣고 120개 성지를 찾아 40개국을 다녔어요. (웃으심)
비행기를 타고 이민국을 통과할 때는 말이예요, 돌을 싣고 다니니까 이상하거든요. 남들은 보따리를 크게 해 가지고 다니는데 딴 것도 아닌 무거운 돌을 들고 다니니 말이예요. 누가 그걸 알겠어요? 미친 사람으로 생각하지요.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성지가 하늘 앞에 만민이 공동으로 정성들이는 기지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순회할 때가 통일교회가 편안한 시대가 아니예요. 환란받는 때였어요. 어려운 때라구요. 그런 것이 새로운 역사에 있어서 고임돌이 되고 기초가 된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임자네들도 그 지역을 책임지고 가는데 만민이 다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아, 승공연합의 도지부장, 통일교회의 교구장이 왔구만' 하고 다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바라보는 그 배후에는 전부 다 문총재를 연상하는 거예요. 문총재와 저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가 보는 거예요. 다르다고 할 때는 그건 벌써 채점하는 데 있어서 감점이예요. 60퍼센트도 안 보는 거예요. 40퍼센트쯤 보겠지요. '어떻게 하나 보자. 저놈의 자식들은 문총재의 사상을 더럽히고 있구만'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야, 훌륭하구만. 역시 뼈가 있는 전통을 가졌구만. 위대한 스승 앞에 전통을 이어받았구만. 우리 자식들도 거기 가서 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겠다' 이럴 수 있게끔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 잘먹고, 잘 놀아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겠어요? 먹을 것을 못 먹어야 되고, 잘 놀 것을 안 놀아야 되고, 잘 잘 것을 안 자면서 그 부락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남들보다 더 잘먹고 더 잘살면서 부락에 가서 지도해요? 천만에. 자기가 잘먹고 잘입고 잘살 것을 다 부정하고 못 사는 사람을 위해 자기의 영광의 자리를 양도해 주는 기준에 있어서 존경의 전통의 뿌리가 내려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황인태는 왜 한숨을 짓나? 「긴장해 가지고…」 수원을 거꾸로 하면 원수예요. (웃음) 그 말대로 하면 수도국이고, 수원지 아니야, 수원지? 의미 있는 곳에 보냈는데….
옛날에는 강단에 모인 몇몇 사람 대해서 강의했지만, 거기는 시민이 못해도 30만 명 되겠지? 몇만 명인가? 「30만 명은 될 겁니다」 '이제부터 내가 30만 명의 시민을 위해서 시장을 타고 앉고, 경찰국의 국장을 깔고 앉을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해야 되는 거야. '너희들이 역사노정에 남기지 못한 빛나는 전통을 내가 남길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돼. 그렇게 하려면 잘먹고 잘살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밤을 새워 가며 해야 되는 거라구. 남들이 자고 있는 밤 거리를 눈물과 더불어 걷고, 다 그래야 돼. 그런 것을 남기라는 거야.
이제 갈 길이 뻔하잖아요. 1988년만 지나 보라는 거예요. 1992년까지 통일교회의 사상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출세시키려고 원리 기준의 잼대를 재고 지금 쏴 버리고 있잖아요? 이제 고생해야 얼마나 하겠어요? 뭐 7년밖에 더 하겠어요? 황인태, 나이가 얼마나 돼? 「여덟입니다」 무슨 여덟이야? 서른 여덟? 「마흔 여덟입니다」 마흔 여덟이래야 7년 뒤면 쉰 다섯밖에 더 돼? 내가 그런 나이라면 밤잠을 안 잘 거예요. 동네 방네 그저 부락마다 밤잠을 못 자게 개를 짖게 만들면서 일년 열두 달 돌아다녔을 거예요.
'왜 이렇게 밤에 개가 짖노?' 그러면 '통일교회 귀신들, 영체들이, 영신들이 지금 돌아다니니까 개들도 잠을 못 자고 그런다' 할 거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그 개를 잠 못 자게 해서 제일 많이 짖게 한 대표자로 소문이 나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쁜 일을 했느냐? 좋은 일을 했다 이거예요. '우리 부락, 우리 동네, 우리 시 혹은 우리 도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했다' 이래 보라구요. 그 도가 망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니예요.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도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참이 거쳐가는 데는 대상의 형태가 갖추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라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수없이 들어갔지만 그 대상의 가치는 미국 땅에 나타나요.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미국 땅에 7만 명의 교육을 4개월 이내에 하고, 1천만 회원을 모집한 것을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원리원칙에 의해 가지고 하나되나, 안 되나 보라 이거지요. 그래서 미국의 식구들이 1천만 회원 모집운동에 불이 붙어 가지고 한 것입니다. '야, 이제 우리 천지가 되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선생님이 떠나면서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해라 해 가지고 2개월 동안에 다 해치운 거예요.
지금 지도할 수 있는 핵심요원들이 이장까지 해서 7만 명이예요. 「그러니까 핵심요원 교육하고 7만 명 교육하고 그러려면… (이상헌)」 아, 7만 명은 저 사람들이 하는 거야. 각 교역을 중심삼고. 여기서는 핵심요원 몇천 명만 하라구요. 한 1만 명만.
박서방, 왜 이렇게 늦었나? 「건국대학교 이사장 부인이 와서 얘기 좀 하고 오느라고 늦었습니다(박보희)」 그래, 이사가 되었나? 「예, 문교부 인가가 오늘 난다고 합니다」 무슨 인가? 「우선 이사회로부터 상임 이사로…」
이리 나오라구. 오늘 초교파 목사들이 모여 가지고 뭐 거기서 얘기를 한다고 그랬는데, 몇 명이나 모였나? 「한 1천 명 이상 모인 것 같습니다」 목사들이 아닌 모양이구만! 「예?」 목사들이야? 「아, 그럼요. 초교파의 회원들이구요. 물론 장로들이 있지요. 장로들이 많이 있고 여자 집사들도…」 그렇게 많이 모였으면, 김목사인가? 「예」 일하기 좋겠네? 「아, 정말 오늘 제가 놀란 것은 아버님이 20년 동안 닦아 놓으신 기반이 얼마나 기독교계에 뿌리 박혔나 하는 것을…. 아주 제가 눈물이 나와서, 오늘 참 간신히 끝냈습니다(박보희씨)」
임자네들이 모르는 역사가 있어요. 초교파의 직원들이 모르는 역사를 내가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아직 얘기 안 했다구요. 「아, 정말 아버님, 오늘…」 그래, 얘기해 봐. 보고하라구. (박보희씨의 보고가 있었음)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이 진정 있다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인류역사를 보면 인류는 옛날서부터 지금까지 뭣인가 더듬어 나오는, 찾아 나오는 역사노정을 거쳐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에 대해서 시작부터 끝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는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 인류를 잘 알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생명의 중심인 동시에 사랑의 중심입니다. 물론 생명도 사랑의 중심이요, 사랑도 생명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이 인류가 고통받고 있는 것을 아시면서도 왜 행복한 인류가 되게끔 못 하였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얼핏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떤 절대적인 신이 계시다면 어찌하여 전세계의 인류가 역사를 통해, 어느때나를 막론하고 수난길을 가야 되며, 알지 못하는 길을 방황하며 더듬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에 처하였느냐?' 할 것입니다. 이런 자체를 보게 될 때에 사랑의 신이 없다 하는 결론을 지을 것입니다. 그렇게 속단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출발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인간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시작에서부터 과정을 거쳐서 끝까지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같이 처하는 것이 일시적이 아니요, 시간을 초월해 가지고 영원히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있어야 돼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이 있다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우리 인류를 지었을 것이 아니냐. 그런데 그러한 원칙 앞에 위배되는 결과에 처하게 된 인류는 어찌된 연고냐? 그게 문제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살 수 없는, 같이 있을 수 없는 곡절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러한 곡절이 없었다고 부정하게 될 때에는 신은 없다고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신 사이에는 그 어떠한 곡절이 있었다 이겁니다.
우리 인간은 인간의 근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지마는, 어떤 한 때에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최초의 우리 인류시조에게 어떠한 곡절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곡절이 없다면 사랑의 하나님이 계시는데, 우주의 주인 되시는 절대자로서의 중심체가 계시는데, 오늘날 그분과 같이 있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다는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없게 된 입장에 인류가 서 있기 때문에 인류는 도탄 중에서 헤매고 있는 것이며, 그 무엇인가 더듬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같이 있게 되지 못한 것은 반드시 어떠한 곡절이 연유가 되어서 그러한 결과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계에서는 타락이라는 곡절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없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과 인간이 아니 갈라질래야 아니 갈라질 수 없었던 그 곡절이 무엇이겠느냐? 오늘날 성경에는 비사로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선악과가 얼마나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고, 그 선악과에 얼마나 위대한 내용이 있었기에 신과 인간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공존해야 할 그 본연의 이상을 깨뜨려 버렸을까? 이걸 깨뜨려 버릴 수 있는 곡절이 되었을까?
성경에는 그저 인간이 지나가다가, 놀다가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간단하게 상징적으로 얘기했지만,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있을 수 있는 내용에 직접적인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같이 있어야 되는 것이 같이 있을 수 없게 된 것은 같이 있을 수 있는 내용이 상실된 결과에 의해서만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그 곡절, 그 타락의 곡절은 사랑의 곡절임에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봐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랑의 안식처,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의 안식처, 하나님과 자녀가 안식할 수 있는 그곳이 어떤 곳이냐? 그곳은 그 곡절의 한계선을 넘어선, 그 곡절의 인연을 벗어난 세계, 곡절의 인연을 초월한 세계입니다. 우리는 그 세계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추리해 낸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곡절은 같이 있기를 바랐던 그 절대적인 내용이 절대적으로 성사될 수 없었던 연유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 제일 가까운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타락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되었다 이겁니다.
본래는 사랑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어떠한 곡절로 인하여 타락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 무슨 사랑의 곡절이 있게 된 어떤 사연이 있었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놀랄 수 있고 인간도 놀랄 수 있는 사연이…. 하나님도 정상적인 입장에서 급변할 수밖에 없는, 비정상의 환경에 서지 않을 수 없는 사연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도 그런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부모이고 인간이 자식의 자리에 있다면, 이렇게 비정상적인 자리에서 부모 되시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자식이 '아버지, 왜 그러세요? 그러지 말아요. 이제는 안 그럴께요' 이럴 수 있는 내용으로 타협할 수 있는 조건이 있었으면 응당 타협할 수 있는 길이 있었을 터인데도 불구하고 타협할 수 없는 조건에 걸려 버렸다 이겁니다. 그게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성경을 보면 타락은 뱀이 꼬여서 됐다고 비사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만이 아니라 삼각관계의 출현이 문제가 되었다는 거예요, 삼각관계.
오늘날도 그렇잖아요? 세상에 있어서도 부모면 부모, 자녀면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3의 어떠한 조건, 부모가 원치 않는 제3의 조건 때문에…. 그걸 그 자식도 원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자식이 원해 가지고 제3의 자리로 갈 때에는 부모와 자식간이 거기서 격리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삼자의 출현, 제삼의 어떠한 내용이 태초에 출현했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에 의해서 타락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본래는 어디서부터 만나기 시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부터 만나야 되느냐? 근본에서부터….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는 출발에서부터 만나 가지고 끝까지 가면서 사랑이상을 실현하는 이상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만나는 데에 있어서도 처음부터 같이 있었다는 조건 밑에서 시작해야 돼요. 자식이 떨어져 나갔더라도 사랑은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자식이 사랑을 안고 가는 한 하나님은 그 사랑의 품에 품기는 자리, 그 자식이 가는 곳에 끌려가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서부터 만나려고 했느냐? 남자면 남자를 대해서 어디서부터 만나려고 했고, 여자면 여자를 대해서 어디서부터 만나려고 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내용을 두고 어떻게 만나며, 어떻게 사랑의 안식처를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왜 이중구조로 되어 있느냐? 우리는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이것이 뭣 때문에 생겨났느냐? 물론 몸은 마음을 위하고 마음은 몸을 위해 있지마는, 그 몸과 마음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겠느냐? 아담의 몸 마음과 해와의 몸 마음이 무엇을 중심으로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느냐? 그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백 퍼센트 하나되고, 영원히 하나로 동거하고, 영원히 하나로서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요인이라는 게 무엇이냐? 그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돈 가지고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지식과 권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권력이 있다 해서 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되라'고 암만 호령하고, 권력을 가지고 힘을 아무리 가한다 해도 그것이 하나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느냐? 본질적으로 볼 때, 그것은 사랑 외에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현재의 인간이 하나님과 상별(相別)한 이후에 하나님을 모르고 있지마는 이것 하나만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무엇으로 완전히 하나되고 싶으냐고 묻게 될 때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뭣이냐? 사랑입니다,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사랑의 주체 되시는 부모가 그리운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는 사랑의 내적인 인연을 맺어 가지고 인생을 살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필연적으로 결혼을 해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부모 자식간에도…. 그다음에는 뭐냐? 형제가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性)이라 했다구요. 부모, 부부가 하나되는 것도 그렇지만 자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자녀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어하느냐? 돈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요, 역시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은 아담 개인에게서도 그렇고, 해와 개인에게서도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의 몸과 해와의 몸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본질적인 내용이 무엇이냐? 그건 사랑입니다. 사랑이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사랑인데,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영원한 사랑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예요.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그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영원한 주체요,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갖고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은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아담이 완성하고자 하는 것이 뭐냐? 아담이 성숙되어 가지고 완성했다는 그 기준을 무엇으로 세우느냐 할 때, 그것 역시 사랑의 표상적 기준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숙하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 있어서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게 되기 때문에 남녀에게 사춘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사춘기 시대에는 자기도 모르는 사랑의 광활한 무대에 끌려 다니면서 그 무엇인가 행복의 안식처를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만나고 같이 있을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만날 수 있느냐? 마음이 쑥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가서 만날 것이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무르익어 성숙되어 가지고 아니 화합할래야 아니 할 수 없게끔 마음도 부풀고, 몸도 부풀어 있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임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과 인간이 실제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정말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하나님이 우리 마음 가운데 들어왔지마는, 그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 몸뚱이를 사랑해요? 물론 사랑으로 품고 있지요. 그것은 우리 개인도 마찬가지이고,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하나될 때 우리의 몸과 마음은 영원히 같이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사는 것인데 언제 얼마만큼 커야 되느냐? 얼마만큼 커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사랑하시기에 흡족할 수 있는 그때까지 커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아담 해와는 기다려야 되는 겁니다. 이것을 소위 성숙기라고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성숙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어 아담의 몸 가운데 임할 수도 있고, 해와의 몸 가운데도 임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한분으로 계셔서 아담 가운데에만 들어간다면 해와는 얼마나 적적할까요? 또, 해와 가운데에만 들어간다면 아담은 얼마나 적적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분이지마는 이성성상의 주체이시므로 갈라져 가지고 아담 해와를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 원리의 정분합(正分合)작용의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님을 만나느냐? 물론 우리가 어려서 자랄 때에는 하나님을 몰랐지마는, 우리 본연의 마음 가운데에 하나님이 계셨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전부 다 정신이 있고 체(體)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걸 알지요? 모든 것이 내적인 형 외적인 형, 이성성상이라는 성상과 형상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모든 존재는 안팎이 공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팎이 공존하는 거기에서 완전한 물건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완전한 물건이란 어떤 것이냐? 우리가 바라는 소원 앞에 완전히 하나되어 마음에 꼭 맞는 것이 있게 될 때, 이것은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것이 개인에게 있어서 완전한 물건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과 해와가 언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완전한 사랑의 도구로서 하나님의 마음에 꼭 맞게 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건 아무때나 꼭 맞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어떠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 기준은 모든 끝과 시작이 전부 다 같이 돌더라도 지장이 없고, 같이 세우더라도 균형이 잡혀 있어야 돼요.
여기 하나의 축이 있어 가지고 그 좌우에 날개가 있다면 그 날개는 아무데 있더라도 불안하지 않다는 거예요, 아무데 있더라도. 좌우가 같이할 수 있는 자리라야 합니다. 그래서 그 무엇보다도 축이 좌우를 지탱시켜 줄 수 있고, 그것을 지지해 줄 수 있으며 붙들어 줄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몸 마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몸과 마음이 둘이 하나되어서 좋아할 수 있는 …. 좋아한다는 것은 운동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평면적인 운동이 아니라 입체적인 구형운동을 하는 겁니다. 각양각색의 변화적 운동을 일으키면서 안팎이 모두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이성성상이기 때문에 아담 가운데 해와 가운데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아담이 장성할 때까지, 해와가 장성할 때까지 하나님도 이러한 각도에서, 높은 자리에서 주시하던 것이, 아담 해와가 점점 커 가니까 각도가 점점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벌어지니까 하나님이 어디로 가겠어요? 이 둘이 이렇게 있던 것이 사이가 점점 벌어지니 하나님이 올라가겠나요, 내려오겠나요? 아, 둘 사이가 직선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직선이 되면 하나님도 별수없이 직선상에 와 붙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일직선상에 연결된 것을 압축해 가지고 하나로 합해진 핵이 있다면 그것은 위대한 힘의 자리일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남자도 남자 맘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도 남자 맘대로 못 하고, 여자도 여자 맘대로 못 하고, 하나님도 맘대로 할 수 없는 자리인 것입니다. 셋이 서로 맘대로 하지 못하고 달라붙는 것입니다. 셋이 공동운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그날서부터 같이 있는 거예요. 영원히 같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날서부터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어요.
이러한 작용은 우리의 몸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삼각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직선상에 서야 돼요. 몸과 마음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선상에 서야 되고, 아담과 해와도 그렇습니다. 이 전체를 볼 때, 아담 해와가 성숙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직선상에 서고, 하나님도 직선상에 서게 되어 하나님과 인간이 모두 직선상에 서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구형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게 동그랗게 만드는 것은 뭐냐? 하나의 구형을 만들 수 있는 힘은 뭐냐 이겁니다. 내가 너를 필요로 하고 너도 나를 필요로 하고, 저쪽에서 이쪽을 필요로 하고 이쪽에서도 저쪽을 필요로 하고, 위에서는 아래쪽이 필요하고 아래에서는 위쪽이 필요하고, 영원히 어디나 필요 불가결한 요인으로서 필요로 할 수 있는 요인이 뭐겠느냐? 그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라는 요인을 중심으로 남자 여자가 직선이 되고, 하나님과 인간이 직선상의 축이 되어 가지고 사랑이라는 축을 꽂아 놨더라면 인류역사가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러한 논리적인 원칙을 놓고서는 하나님이라도 불가피하게 기다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에게 지금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성숙기를 왜 주었느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 하나되어야 합니다. 남자 여자가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성숙기라는 기간을 하나님도 기다려야 되고, 아담도 안 기다릴 수 없는 거예요. 해와는? 해와도 안 기다릴 수 없는 겁니다.
하나의 통일적인 핵을 중심삼고 이 셋이 자기의 위치와 환경, 전후 좌우 상하를 막론하고 서로가 기뻐할 수 있는 권으로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내연이 일치될 수 있는 세계가 되었더라면 하나님이 '아이구, 나 싫어' 그랬겠어요? '아! 해와, 나 싫어' 그랬겠어요? '아담 나 싫어' 그랬겠어요? '아이고,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좋아. 영원히 좋아' 그랬을 것입니다. 이처럼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영원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떠한 기준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그러면 그러한 일이, 그러한 사랑이 어디서 연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의 사랑, 아담 해와의 사랑, 무슨 사랑 무슨 사랑 하지만 그러한 사랑이 어디에서 연결되느냐? 수직선과 수평선에서만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논리를 알아야 돼요. 어디서부터? 부자의 관계는 수직선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수직입니다. 수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에 있어서는 사랑하는 어머니가 옆에 있다 하더라도 아버지와 아들이 중요한 얘기를 할 때에 어머니는 거기에 참관하지 않아요. 혹자는 '그런 논리가 어디 있느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인도지상(人道之常)에 있어서 역사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공인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럴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그건 뭐냐 하면 수직 사랑입니다, 수직의 사랑. 그다음에 횡적인 사랑이 가능한 것입니다. 통일이란 것은 하나되는 길로서, 수직과 수평이, 종선과 횡선이 90각도에서 만나고 싶어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인간이 자녀라면 오늘날 하나님과 인간이 어떻게 만날 것이냐? 수직선, 수직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수직의 저 끝과 이 끝이 어떻게 만나요? 하나돼야 돼요. 한 점에 와야 돼요.
또 그다음에 횡적인 면에 있어서 좌우가 어떻게 만나느냐? 부부의 사랑은 횡선 사랑입니다, 횡선. 수평선, 좌우의 사랑이예요.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은 뭐라구요? 수직적인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종횡이 90각도를 맞추어서 수직 사랑과 수평 사랑이 결합할 수 있는, 사방이 같은 입장에 결착되는 그 정점은 무엇이냐? 그것은 아버지가 좋아하는 점이요, 아들이 좋아하는 점이요, 어머니가 좋아하는 점이요, 아내가 좋아하는 점이요, 남편이 좋아하는 점입니다.
그 포인트, 수직의 포인트, 그러면서 구형을 이룰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 그런 실체를 중심삼고 모두가 같이 있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 어디서 만나느냐? 꼭대기에서 만나느냐, 저 밑 끄트머리에서 만나느냐? 그게 지금 막연하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막연한 하나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구체적인 하나님입니다. 과학적인 하나님이예요. 그러면서 상하가 불평할 수 없는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높이 계시는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나는 아버지이니까 좀 멀리 있어야 되겠다' 이러는 건 안 돼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용납이 안 되는 겁니다. '너는 아기니까 가까운 거리에…' 안 된다는 겁니다. 애기들도 말할 때 '어, 아버지가 조금 크면 난 싫어. 같아야 돼' 한다구요. 아버지가 볼 때에 자식을 모르는 입장에, 먼 자리에 놓을 수 있어요? 같은 자리에 놓고 싶어할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같은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같은 거리에 가서 머물러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내려오고, 아래에서부터 올라간다면 만나는 거리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앙 지점이다 이겁니다. 좌우도 같아야 돼요. 안 그래요? 이 두 수평선이 같은 자리에 만나는 것은 좌우가 같은 거리, 중심으로 모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횡은 횡대로 만남의 자리가 다르고, 종은 종대로 만남의 자리가 달라서는 안 된다 그겁니다.
우리가 최고 이상을 생각할 때도 그렇잖아요? 네 가다(かた;틀)를 하나 만들려면, 그걸 묶어 가지고…. 이래서 십자가를 표시하는 겁니다, 십자가. 예수님의 십자가는 사랑, 사방의 한 핵심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증거하고, 이 우주를 증거하는 중심에서 사랑을 주장했다는 그 십자가가 사방의 중심임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래쪽은 왜 그렇게 길게 되어 있느냐? 그것은 자손 만대를 중심삼고 후대가 길이길이 연결되어 나간다는 뜻입니다. 연결됨에 따라서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부부는 어떠해야 되느냐? 부부는 부모가 좋아하는 부부가 되지 않고는 결코 참된 부부가 될 수 없어요. 오늘 세상에서도 아들딸 부부가 행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는 부부의 자격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동양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아들딸이 결혼할 때 자기들 맘대로 못 하는 거예요. 부모가 좋아해야 되는 겁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먼저 수직적인 사랑의 전통을 세워 놓고 그다음에 횡선을 그어야 돼요. 수직이 먼저입니다. 수직이 먼저예요. 그래서 인간도 서게 되어 있는 겁니다. 서 있는 거예요. 그래, 마음이 곧다 하면 어떻게 된 것을 말하느냐? 그건 평행선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곧다 하면 수직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그 만남의 자리라는 것은 같이 있고 싶은 곳,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고 싶고 만나고 싶은 곳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합하고 싶은 곳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언제나. 이 중심점, 이것이 인간 이상의 핵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아담 해와가 성숙했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이 성숙이란 말은 아까 말했듯이 수직상에서 한 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에서 내려왔으니, 내려온 것은 연장되어야 돼요. 자녀를 통해서 연장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각형,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완성체를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좋고 할머니도 좋고, 그 시대가 지나가면 어머니 아버지 시대, 그다음 아들딸의 시대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자시대로….
그 사위기대, 천륜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기뻐할 때 아버지가 기뻐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이 기뻐해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낳아 가지고 키워서 그들이 자식을 낳게 될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손자들을 대해 가지고 지극히 정성을 다한다 이겁니다. 옛날에 자기 아들딸을 기르던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같은 마음을 느끼면서 내 아들의 2세라는 생각을 갖지 않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던 마음에 연장된 마음을 가지고 손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아름다움이요, 그것이 사랑으로 미화된 기반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본래 나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이 누구긴 누구야, 하나님이지' 하겠지만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본래 나입니다. 나는 무슨 나? 내 마음에 있는 나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이지요? 마음을 속이고 뭐 할 수 있어요? 마음 속이고 무슨 일을 할 수 있느냐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본래 누구라구요? 「나요」 깊은 가운데서 움직이지 않는 것 같지마는 있다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축을 중심삼고 돌고 있지만, 축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중앙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라구요, 가만히 있으니까, 한자리에. 그러나 옆의 것들은 도는 것을 다 안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딴 것은 다 사방으로 돌아가지마는 축은 한 자리에서 가만히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고 있지만, 마음 깊은 가운데 하나님의 한 면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와요? 「가까와요」 얼마나 가까와요? 제일 가깝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렇게 느낀 자리에서 신앙을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오늘날 기성교회식으로 말한다면 '창조주 하나님은 거룩한 것이고 인간은 속된 것' 그럽니다. 거룩하고 속된 것이 뭐예요? 어떻게 만나겠어요? 하나님이 뭣 때문에 인간을 구원하려고 하고, 우리는 뭣 때문에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만남의 기반이 없다면 그건 논리적 모순입니다. 논리적 모순이예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 중의 나다' 할 때에 자기가 도망가서 숨어 있을 때 자기 혼자 가 있지만 자기가 숨어 있다고 생각해요? 어디, 숨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숨기는 뭘 숨어, 같이 있는 것인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전부 다 힘의 작용을 느끼기 때문에 '이것 안 되겠구나. 저기 가야 할 텐데…' 하는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쁜 죄를 지어 가지고 말이예요, 어디 가 숨어 있어도 '이 자식아 넌 저기 가야지, 안 된다' 하는 이런 힘이 작용하는 겁니다. 저기 가야 된다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예」
그러면 하나님과 뭐 그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자녀와 뭐예요? 응? 「……」 아니, 오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과 자녀는 안식하소서」 자녀와 뭐? 「안식하소서」 안식처. 만나지도 않고서 안식할 수 있어요? 안식처는 생활하다가 언제나 마음대로 쉴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음대로 쉴 수 있는 곳이예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이 마음대로 쉬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쉬게 되어 있어요?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되어 있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삥―!' 몰려 나가는 거예요. 그건 자연적 작용입니다. 누가 하나님을 매일 찾는다 해서 하나님이 '내가 네 집에 들어가 있겠다' 하겠어요? 그건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그 자리는, 그 마음의 뿌리는 얕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양심적이어야 합니다. '나는 양심적이다' 할 때 그건 뭐냐? 하나님 대신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우리의 인생에 있어 모든 양심적 규정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원칙에 입각한, 그 논리 체제에 맞는 정의를 세워 놓아야 돼요.
그러니 모두가 하나님과 가까운 '나'라야 합니다. 동(東)에 있는 사람은 어때요? 동에 있는 사람은 '아이고 서(西)에 있는 사람보다 내가 하나님과 더 가깝다' 그럴 수 있어요? 동에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서에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나 혼자와 있는 하나님보다도 열 사람과 함께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힘이 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합하면 흥하는 것이요, 분리되면 망하는 겁니다. 왜 망하느냐? 하나님이 떠나기 때문입니다. 합하면 하나님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은 언제나 논리적인 기원을 추구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와요? 얼마나 가까울까요? 너무 가깝기 때문에 모릅니다. 여러분, 눈에 이거 보여요? (시늉해 보이시며 말씀하심. 웃음) 초점이 맞아야 보이는 거예요. 너무 가까운 자리에선 안 돼요. 초점이 맞을 때가 언제냐? 소리를 낼 때도 숨과 초점이 맞아야 '맴맴' 콧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초점이 맞아야 돼요. 하나님과 인간과 초점이 맞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초점이 맞아 가지고 하나님이 '땡' 하면 우리 몸뚱이도 '땡' 해야 됩니다. 대답해 줘야 된다구요. '땅' 치면 에밀레종같이 '워워워워워워워' 울려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까운 거예요?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천도교에서는 인내천(人乃天),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거 해석을 바로 못 해서 그렇지, 맞긴 맞는 말이예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천국은 어디에 있느냐? 네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왜? 천국은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는 곳으로, 모든 곳에 천국이 이루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들어와 있는 본궁이 곧 내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잘난 여자가 자기 잘났다고 자랑하는데, 못생긴 여자는 어떻겠어요? 그게 못났어요? 못났느냐 말이예요. 못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것입니다.
내 얘기 하나 하지요. 우리 그 할머니 돌아갔지요? 돌아간 정석온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늙어 가지고 얼굴이 쪼글쪼글해요. 나중에 가만 보면 눈동자까지 주름살이 졌다고 느낄 정도로 생긴 사람이예요. (웃음) 아예 말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 실감이 나지. 뭐 입술은 말할 것도 없고, 귀니 뭐니 어디든 할것없이 머리까지 주름이 진 것 같은 기분이 나는 할머니예요. 아, 그런 할머니가 그저 매일 새벽같이 밥만 먹으면 나 밥 먹기 전에 와서 떡 버티고 앉아 있는 겁니다. 선생님 나타나기 전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글쎄 그 누구도 오기 전에 그 할머니가 와 가지고 '나 왔습니다'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거 하루면 모르겠는데 매일 그러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기분이 나빠! 내 무슨 팔자길래 저런 할머니가 매일 와서 '선생님 저 왔소' 하는 인사를 받아야 할꼬. 선생님한테 매일같이 그러니 한번은 야단을 쳤습니다. 이놈의 늙은이 같으니라고, 상통은 그렇게 해 가지고 뭐하러 매일같이 나타나느냐고 야단을 쳤어요. 그래도 자기는 진정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니 '아이고 나 죽었구나. 나 죽었구나. 나 죽는다' 해 가지고….
이거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아들네 집도 필요 없고, 영감네 집도…. 아니 영감은 없었지, 아뭏든 다 필요 없다 해 가지고 철야기도를 한 거예요. '아이고, 나 죽겠습니다. 세상에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그래서는 안 될 것인데, 글쎄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서 만난 분인데 그럴 수가 있습니까?'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야야, 왜 이러니?' 해서 '아, 선생님이 내 얼굴이 못생겨서 보기 싫다고 구박을 주어서 그런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 내일 아침에는 더 일찍 가 가지고 문을 열 때도 가만히 열지 말고 째가닥 열어 제치고 선생님 앞에 가 가지고 나 또 왔소 해라. 그때 선생님이 또 욕을 하거든 한 방 쏴라. 어떻게 쏘느냐 하면, 잘생겨도 하나님의 형상, 못생겨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해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내가 손을 딱 들었다구요. 참 그거 명답이예요.
손으로 말하면, 여기 등살, 포동포동한 요 등살이 좋지요? 여기 살이 좋아요? 하지만 이것을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다 그렇게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전부가 합해 가지고 화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이 있고 못난 사람이 있으니 보기 좋지요. 전부가 잘나서, 전부 다 미인으로 잘생겼다면, 거기에서는 제일 못생긴 사람이 미인이 되는 것을 몰라요? (웃음)
보라구요. 그림 그리는 화가들도 그저 모양을 잘 그려야 되는데, 요즘에는 못 그린 그림이 아주 미술품 중에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한 시대에 너는 너대로 그럴 수 있는 표상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전체 형상권의 어떤 부분을 대표해서 태어났다 이겁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개성진리체라는 것입니다. 이런 위대한 논리가 있는 거예요.
자, 여자들은 매일같이 화장을 하면서 '나는 예뻐져야 돼' 그럽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왜 그런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아이들부터 말이예요, 남자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여기 할머니도 예뻐지면 좋겠어요? 「예」 (웃음) 이젠 뭐 볼장 다봤는데? (웃음) 마음은 그런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가 아름다와서 누구에겐가 보여 주고 싶고, 누군가 만나고 싶고, 누구에게든 내가 애호를 받고 싶은 겁니다. 이러는 것은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그러면 우리는 뭣이 제일 좋으냐? 무엇이 제일 좋으냐? 내게 무엇이 제일 좋으냐 이거예요. 응? 하나님이 내게 제일 가까우니 그것이 제일 좋아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게 제일 가까이 있지만 난 싫어요! (웃음) 그러면 뭘 좋아하느냐?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랑할 때에는 몸도 좋아하고 마음도 좋아합니다. 몸과 마음이 둘이 시기한다면 그 가까운 자리에서 얼마나 큰일나겠어요?
그렇지마는 서로 시기할래야 시기할 수가 없습니다. 이마를 맞대면서도 더 맞대고 말이예요, 더 맞대고, 맞대고, 그러다가 머리의 위치가 서로 바뀝니다. 남자 머리가 저쪽으로 가고 여자 머리가 이쪽으로 옵니다. (웃음) 마음 머리가 저리 가고 몸뚱이 머리가 이리 와도, 그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래도…. 그런 자리, 그게 뭐냐? 몸과 마음이 결사적으로 하나되고 싶은 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결사적으로 하나되어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가 가지고 무한히 헤엄치고 싶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바다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사랑의 바다에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헤엄을 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은 아래가 되고 몸뚱이는 위가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마음의 바닷속을…. 안 그래요? 깊은 바다에는 신비가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아래 위가 돼 가지고…. 그래 하나님이 헤엄을 치시면, 그 사랑의 바다에서 헤엄을 치시면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좋습니다」 하나님도 기분 좋고, 우리 마음은? 「우리 마음도 좋아요」 우리 마음이 기분 나쁘다고 '푸' 그러겠어요? 그건 몸도 좋을 수 있고 마음도 좋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인간의 꿈이 아니겠어요? 이게 인간의 꿈이예요. 남자의 꿈이요, 여자의 꿈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에 화해서 하나된 통일적인 입장에서 하나는 동쪽 입장이고, 하나는 서쪽 입장입니다. 이 우주를 대표한 한 남성과 여성은 이성성상의 총성(總性)입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들이 통합한다는 사실은 이 우주에 하나님의 사랑이 결합할 수 있는 중심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내적이고 여자는 외적 몸뚱이와 같은 것입니다.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은 거예요. 한 몸과 마찬가지여서 내 일신에 있어서 즐거움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평형적인 상대적 사랑을 중심삼아 즐거울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겁니다. 비로소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체험을 해요? 그런 체험을 해봐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뭐라 할까, 세포가 다 붕 떠요. 세상에 그 이상 가벼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기구가 되어서 영계의 어디든 날아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된다 이겁니다, 사랑의 기구가 되어서.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못 가는 데가 없어요. 어디든지 그저 순식간에 갑니다. 그 무엇이 잡아당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뭐냐? 사랑의 힘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우리 인간은 자녀의 입장인데, 아담 해와가 성숙하게 되면 하나님은 무엇이 되느냐? 우리 원리로 말하면, 몸뚱이는 소생이고 마음은 장성으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기점은 이 둘이 합해 접선되는 곳입니다. 그곳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터전입니다.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그 위치까지 대번에 갈 수 있는 것은, 갈라진 각도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가 되면 몸 마음이 부풀어 가지고 눈이 이상해지지요? (웃음) 왜 웃어요? 거 웃는 사람은 그런 것을 다 느낀 모양이지요? 그래 이 얘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저 늙어서도 사랑 얘기하면 기분 좋다는 거예요. 나쁜 사랑 얘기가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3점이 결합되어 가지고 수평선을 이룬 남성과 여성이 그 수평선상에서 하나의 핵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잡아당겨서 늘여 놓으면 어떤 모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하나의 핵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핵, 축소된 핵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핵은 무한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은 공존해야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공존하려고 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우리 인간도 돈과 지식과 권력을 원치 않아요. 영원히 좋을 수 있는 것,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것이어야 합니다. 보고 보고 또 보아도 좋을 수 있는 것, 만지고 만지고 또 만져도 좋을 수 있는 것, 무한한 것이어야 돼요. 그것은 사랑만이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랑만이 그런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을 보게 되면 말이요, 자식이 코를 흘려 코딱지가 들러붙어 얼룩얼룩한 얼굴에 어머니는 입술을 갖다 대고 비빕니다. (웃음) 그러면 '아이쿠, 미쳤나?' 할지 모르지요. 더구나 요즘 신식 남자들이라면 '여보, 위험해! 거기에 얼마나 균이 많아? 거기에 무슨 균은 안 붙었겠어? 사람 잡아먹는 균들이 수두룩히 붙어 있는데, 거기에 입을 대? 절대 마스크를 해야 돼' 할 거예요. (웃음) 그게 통해요? 사랑에는 마스크 같은 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균도 점령하지 못하는 겁니다. 균도 화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병난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낫는 것은 새로운 사랑을 받기 때문입니다. 발이 그저 날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도 교회 생각만 하면 마음이 휙 돌아선다는 겁니다. 그때 몸뚱이가 마음과 화합해서 휙 바로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 간다고 하면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와서 보면 통일교회에 왔거든요. (웃음) 뭐예요? 아멘? 「아멘」 그것이 뭐 아멘인지 뭔지 모르겠어. (웃음)
자, 그럴 수 있는 인간이 타락되었다 이겁니다. 그러니 내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대상이 되는 내 몸뚱이는 어디 갔어요?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마음의 근본 되시는 하나님까지 다 갈라져 세 조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건 무엇 때문에? 거짓된 사랑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짓된 사랑. 그래서 거짓된 사랑을 뿌린 이 땅 위의 인간역사, 거짓된 핏줄을 통하여 흘러 나온 그 유전성을 지닌 인간의 역사는 끝날에 혼합적 불륜의 사랑으로 멸망할 것입니다. 멸망할 거예요. 그때가 바로 지금 때입니다.
미국 같은 데 가 보면 말이예요, 뭐 성 해방이니 뭐니 해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들, 대학교수, 변호사 그런 녀석들이 자기 여편네들을 전부 다 바꿔쳐 자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나중에는 그것으로 망하는 거예요. 그래, 소돔과 고모라도 사랑의 질서를 종횡으로 구획지어 가지고 자기 위치를 지키지 못할 때 멸망했습니다.
거기에는 전부 다 무저갱으로 들어갈 수 있는 멸망의 요인이 깃드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원수의 이상적 조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원수라는 악마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을 무엇을 가지고 파괴시키느냐? 그 무기가 사랑입니다, 사랑.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이러한 모든 불륜한 것을 제일 싫어하신 거라구요.
그래서 인간 역사에 있어서….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성경에 나타난 지성소가 귀하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 가운데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지성소가 귀하겠어요? 어떤 것이 더 귀하겠어요? 응? 어떤 것이 귀하겠어요? 「인간의 지성소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인간들은 그래도 하나님께로 가기 위해서 성막을 지어서 거기에 법궤를 갖다 놓고 지성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만일 잘못하고 지성소에 들어갔다가는 전부 다 벼락을 맞았어요. 사람이 만들어 가지고 귀하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그곳을 지성소라고 한다면, 오늘날 하나님이 자신이 만들어 가지고 지성소라고 할 수 있는 곳은 뭐냐?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그것은 남자 여자가 가지고 있는 사랑의 기관이예요. 세상에 이런 말 하는 사람 있어요? 내가 알아봤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사랑에…. 그래 사랑에 빠진다고 하지요? 남자도 빠지고 여자도 빠지고, 아무리 잘난 남자 아무리 못난 여자라도, 아무리 잘난 여자 아무리 못난 남자라도 사랑에 한번 빠져 놓으면 세상 모른다 이겁니다. 그것으로 그만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도 그러고 싶겠어요, 안 그러고 싶겠어요? 누구 닮았어요, 우리 인간이? 「하나님 닮았습니다」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이요」 하나님 닮았지,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하나님 닮았지요. 그러니까 못난 녀석도 그렇고 잘난 녀석도 그렇고 온 인류가 전부 다 그런데, 하나님은 안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은 그래, 안 그래? 그럴싸, 아닐싸? 「그럴싸」 그래, 하나님도 별수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의 사랑의 논리를 두고 지금도 하나님이 '그래 그래 그래' 하는 거예요. (웃음) 이른 아침에 이런 말 하니 재미가 나지요? 사랑의 힘은 막을 길이 없는 거예요.
자,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한 시간 지났지요?
그러면 본래 우리 인간은 무엇이냐? 하나님 전체가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한 부분이…. 여러분, 세포번식 알지요? 식물세계의 어떤 세포를 딱 따서 그걸 배양하면 그 세포 가운데 그 식물의 유전성을 전부 지니고 있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세포는 어때요? 인간의 세포 하나 하나에도 하나님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이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그렇게 되면 수많은 사람은 하나님의 세포가 되어 전부 다 사랑의 작동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취해서 천년 만년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겠어요? 뭐가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은 다 만들 수 있고 안 가지신 것이 없는데, 사랑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을 하고 싶지만 혼자서는 안 돼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원리를 배운 사람들이니까 잘 알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서」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 그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탁자를 치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딱 합하게 될 때는 '쾅' 그러지요? 달라붙지요?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여자가 횡적 사랑으로 하나되게 되면 종적 사랑인 하나님도 따라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꾸 따라 내려와 가지고 '아! 내 사랑의 뜻을 이루었다. 오늘 내 기쁨을 이루었도다! 하, 하, 하' 하면 우주도 '하하하!'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사탄이가 들어와 버틸 수 있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에 사탄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에게는 극약이예요. 거긴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들고 가는 데는 사탄은 자연히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 돈 주고 그러한 사랑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안 삽니다」 아, 살 수 있다면 사겠어요? 「예」 몇억 불 주고? (웃음) 이 지구성 하나 주고 사겠어요? 이 지구가 황금덩이라 하면, 이것 주고 살 수 있어요? 아무리 이 지구가 황금덩이가 된다 하더라도 그 사랑과는 바꾸지 못한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얼마 전 미국에서 음악회에 가 보니까, 거기 피아노를 치는 유명한 음악가가 있었는데 그저 손가락마다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어서 손가락이 서로 닿지를 않아요. 피아노를 치는 데는 그래도 되거든요. 그러고 치고 있더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말이예요, 눈에도 다이아몬드, 입에도 다이아몬드, 전부 다이아몬드 간판을 갖다 붙이고 다니고, 눈만 뜨면 전부 다 몸뚱이를 그래 가지고 '야, 나 제일이다' 하더라도, 그렇게 암만 제일이라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적막강산이예요. 여자들, 그렇잖아요? 동네에 아무리 이름난 미인이라도 남편의 안색이 조금 달라졌다 하면 금방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하나님과 자녀는 안식하소서'인데 어디 가서 안식처를 찾느냐? 천국 가서? 아니예요. 천국이 절대 안식처가 아니예요.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 못 된 사람이 천국에 가 가지고 하나될 것 같아요? 시부모를 보고 앵앵거리는 그 며느리, 새벽같이 교회에서 기도드리고 집에 가서는 밥을 해 가지고 '아이구 시어머니, 시아버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죽지도 않고 왜 이러나! 밥상 좀 안 들고 들어가면 좋겠다' 그러는 간나들 앞에 천국이 있을 것 같아요? (웃음) 할머니 할아버지들 좋아하누만. 나도 할아버지 축에 들어가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나이 많은 부모라도 그저 가 보기에 바빠야 돼요. 그런 효자는 하늘이 알아주는 겁니다. 남편이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병신이라도 첫사랑의 정 이상의 정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그를 위해 늘 위로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자신을 놓고 탄식하는 아낙네 앞에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따라서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창조 이후 지금까지 수만년의 역사를 지내 오면서 '사랑하자' 할 수 있고 '네가 없으면 안 된다. 네가 없어 가지고는 못 살겠다' 할 수 있는 아들을 만나 봤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못 만나 봤다는 것입니다. 이거 기막힌 사실입니다.
여러분, 복귀섭리역사를 알지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에 이르렀는데, 구약시대는 만물의 시대였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보다도 못한 속된 것이 되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만물과 자식을 희생시키고 나서야 비로소 갈 길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뭐예요? 자식을 제물로 드리는 때가 아니예요? 자식을 제물로 드리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던 그 모든 만물을 희생시키려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느냐 이거예요. 섭리역사가 그렇게 흘러왔습니다.
지금 성약시대는 뭐냐? 부부 자체, 부부 자체를 전부 희생시키는 시대입니다. 땅 위에 있는 모든 부부들의 사랑까지도 희생시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부부 자체의 인연과 사랑을 희생시키는 억울한 자리, 그걸 부정하는 자리를 넘어서지 않고는 본연의 하나님 사랑권 내에 들어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한계점에 도달하려면, 지금까지 이렇게만 돌던 것이 반대로 돌아야 돼요. 반대로 돌아야 됩니다. 그래서 8수가 재출발수라는 데도 그런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인간은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전부 다 아십니다. 만드는 그 시간부터 아담 해와를 지어 놓은 전체를 아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성숙하여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상대형을 갖춰 가지고 사랑의 성전을 이루게 하려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성전, 사랑의 지성소는 뭐냐? 남자 여자들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들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지성소였더라 이겁니다. 이 제일의 지성소가 천리를 파탄시키는 기원이 됐기 때문에 제일 나쁜 것이요, 추악한 자리에 떨어졌다는 서글픈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에 있어서 천륜 앞에 인륜을 중심삼은 정조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이런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그 사랑이 파탄됐다는 것은 여지없습니다. 여지없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거둘 것이 없습니다. 거둘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손댈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런 가운데 하나님이 누구를 찾아왔느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아담 해와를 짓기에 얼마나 수고하셨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성경에 말한 것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담아 있어라' 해서 있었다는 거예요. 천만에요. 아담 해와에게는 하나님의 전체를 투입한 것입니다. 내심과 외심, 모든 정력을 전부 투입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신비의 왕궁인 것입니다.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것입니다.
내 엊그제 병원에 한번 들렀어요. 뭐 위시경이라던가? 위 안을 들여다보는 거울이 있다구요. 어머님을 모시고 갔었는데 말이예요, 어머니 뱃속을 들여다보니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나 원 세상에, 내가 죽기 전에는 이럴 수 있는 세상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있을 뻔한 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 다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 속이 전부 운동을 하는 거예요. 십이지장, 그 기관도 전부 다 조였다 폈다 하는데, 펼 때 음식물이 조금씩 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운동하지 않고 그게 그냥 나가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냥 싹싹 빠져 나가면…. 이 목에 있는 식도도 그런 작용을 하고 말이예요. 모든 것을 그렇게 신비롭게 지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은 하나님이 모든 정성을 다 들인,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입니다, 하나님이 계실 집.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어려움을 느낄 때 전부 다 손을 이렇게 하지요? 왜 가슴을 가리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을 보호하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겁니다.
자, 이런 얘기도 이제 그만하면 알 거예요. 그러면 언제부터 하나님이 같이 있어야 되느냐?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히…. 그래야 할 하나님,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그렇게 못 된 사실을 보고, 타락한 물건, 타락시킨 물건, 타락한 인간들하고는 같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야 할 것인데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졌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있고 인간은 타락해서 뒤집어져 있는데, 이게 같이할 수 있겠어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응? 같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반 바퀴 돌려 가지고 180도 뒤엎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할 수 없지요? 하나님이 뒤집을 수 있겠어요? 손과 같이, 하나님이 여기에 하나되려면 이렇게 해야지요. 하나님과 우리가 같으려면 이렇게 해서 같아야 되는데, 이렇게 같이 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엎어야 돼요. 180도 엎어야 됩니다.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가기 위해서는 오늘날 속된 타락한 세계를 완전히 180도 뒤집어엎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재물과 하나님은 겸해서 섬길 수 없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이 가라사대 '나 이상 사랑하는 아들이나 딸이나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전부 다 나의 원수다. 네 집안이 나에게 합당치 않고, 네 집안 식구가 원수로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사탄 중심해서 흥흥 하는 것이 좋겠어요? 본래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지성소가 아닌 지옥으로 파탄해 가는, 그림자의 형태를 그려 나가는 인간상을 볼 때,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차겠읍니까? 누더기판이 되어 멸망의 바닥에 서게 될 때에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청산지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흙과 물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것하고 오늘날 타락한 이 세계의 인류 가운데서 아담 해와를 다시 찾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힘들겠어요? 다시 만드는 재창조과정이예요. 구원은 뭐냐?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은 상태로 돌아가야 돼요. 타락해서 못 쓰게 되었으니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과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종교는 뭐냐 하면, 재생창(再生廠)입니다. 재생창이 많지만 참된 재생창이어야 해요. 그 재생창 가운데 제일의 엔진을 중심삼아 심장부를 고칠 수 있는 재생창의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 종교 중에는 부속품을 고치는 종교는 있어요. 고장난 다리 고치는 병원, 다리병원이 있고 코병원, 눈병원이 있잖아요? 입병원, 귀병원이 있다구요. 심장병원이니, 무슨 병원이니 다 있다구요. 그 종교들은 한 부분만 고칩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될 수 있는 기관이 완전히 병이 났다 이겁니다, 완전히. 그거 무슨 약 가지고 나을 수 있겠어요, 무슨 약? 하나님이 원치 않으니 무슨 약을 가지고 나을 수 있겠어요? 나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스스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재현시킬 수 있는 운동,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운동,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 몸과 마음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이겁니다. 사랑하는 것이 첫째예요.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중간이면 안 돼요. 끝에 가야 돼요. 그래,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날 수 있는 진정한 마음, 하나님과 하나되겠다는 그 마음의 본성이 절대적이요, 그것으로서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으로 볼 때 복귀적인 하나의 기준이예요. 제일의 기준인 양심과 몸 마음을 다해 끝에 가야 하는 겁니다. 거기에서 사랑을 하는 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한 것이 첫째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돈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또,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의 사랑이나 해와의 사랑이나 같습니다. 동질의 사랑입니다. 남쪽 사람의 사랑이나 북쪽 사람의 사랑이나 같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내 자신은 하나님의 전체 세포와 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발이 더러우면 냄새가 납니다. 발 구린내가 좋지 않지요? 그런데 자기 발 구린내는 그렇게 싫지 않다구요. 난 그렇더라구요. (웃음) 여러분,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기 발 냄새를 남은 싫어해도 자기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에는 일체(一體)가 되기 때문에 그 냄새가 고약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구수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마다 변소에 가 뱃속을 소지(そうじ;청소)할 때도 말이예요, 그 얼마나 고약한 냄새가 납니까? 그래도 자기는 싫지 않거든요. (웃음) 난 그렇던데, 여러분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잘났다 해도 안 그렇다 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랑을 지닐 수 없는 인간입니다, 인중지말(人中之末)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조화의 누룩은 형용할 수 없이 묘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조화의 누룩입니다. 북에 갖다 놔도 그 사랑의 보따리는 점령할 자가 없고, 남에 갖다 놓아도 그 사랑의 보따리는 점령할 자가 없어요. 그 보따리 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점령할 수 있지 들어가지 않고는 …. 그 안에 들어가면 자연히 점령되는 것입니다. 이게 그런 논리입니다.
인간과 영원히 같이 있어야 할 하나님이 그 인간과 갈라설 때에 그 비통함과 억울함과 분함과 서러움이 얼마나 크셨겠느냐? 인간은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의 사랑의 기지를 바라 성숙해 가지고 평행선상에서 종횡이 결합할 수 있는 하나의 축을 이룩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그것이 하나의 기준이 되어 천지의 모든 존재, 모든 만물의 측정 기준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사랑에 인연된 모든 것은 어디서나 다 맞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나 다 맞게 돼 있어요, 어디서나.
어떤 동네의 오막살이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이 있더라도 지나가는 새나 동네 개들이 그 주변에 와서 똥을 싸고 머물 수 있는 입장이 되게 되면, 그 후손은 동물까지 부러워할 수 있는 부자가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흥한다는 거예요. 가만 보라구요.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집이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전부 계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적인 인연을 지녔는데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분립된 거예요. 분립된 그날부터의 하나님의 서글픔과 분함을 누가 알았더냐 이겁니다. 그 얼마나 원수 같겠어요? 사랑의 배반자는 용서 못 하지요? 남편과 아내가 잘살다가 이혼하고 나면 죽어도 못 잊는 겁니다. 죽어도, 죽어도 못 잊는 거예요. 이를 갈다가 이가 깨져 나가도 고치고 와서 또 그러지요? (웃음) 몇 번씩 또 하고 또 하는 거예요.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요. 안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렸다가는 또 가는 거예요. 더 가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인간, 여러분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할까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더 하지요. 더 하신다구요. 나도 저 우리 흥진군이 간 다음에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고맙구만. 한 아들, 한 딸을 내게서 데려가는 것은 나에게 큰 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었구만' 하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이 놀라운 복음, 하나님이 내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영원한 이상의 본원지라는 것,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내가 수난길에서도 하나님을 동정할 수 있는 거예요.
부부간에도 그렇잖아요? 남편을 위하는 아내가 그렇게 고생을 하고도…. 옛날에는 그런 일이 많았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남편을 출세시키기 위해서는 그 여자는 뭐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노동자가 되어 그저 손이 녹슨 갈쿠리처럼 형편없이 되게 일해 가지고 떡 출세시켜 놓으면 그 아내를 재까닥 차 버린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때 그 마음이 어떻겠어요?
이건 잠깐 만나 가지고 며칠도 안 된 사람들이 이런데, 본래부터 같이 있어야 할 사랑의 인연을 가졌던 아담 해와, 그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서 떠날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 하나님이 본래 세상을 울 수 있는 세상으로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흘러 나오는 눈물을 막을 길이 없어…. 만물 앞에 숨을 곳도 없고,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도 없는 그 처지가 어떠했겠어요? 하나님은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하나님 자신의 본연적인 자세의 권위를 지켜야 하는 입장에 서 있어야 했으니, 참아야 하는 그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효자가 되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세상의 효자가 아니예요. 하늘 앞에 효자입니다. 자 그러니 오늘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뭘해 나왔느냐? 내가 바라는 것은 이 역사상에 그런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하나님이 마음을 같이하면서 따라오면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천년 만년 역사가 흐르고, 숱한 우여곡절에 부딪히더라도 그 곡절에 상처를 받지 않고, 연면히 본심이 변하는 자리에 가지 않고 어렵더라도 도리어 하나님을 동정하면서 그 어려움이 하나님께 염려가 될까봐 몸부림치며 가는 사람이 있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오늘, 이러한 사랑의 내용을 알았으니 '나는 이러한 아들이 되겠다'고 자각해 보기 바랍니다. '나는 이러한 아들이 되겠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하나님 당신께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심정으로 나를 완전히 재창조하소서. 지옥에 들여놓더라도 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천국 가더라도 자랑하지 않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 중앙에 들어가게 될 때는 자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있겠다는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천상천하 어디 가든지, 지옥 밑창에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내가 눈물을 흘리더라도 하나님이 고생하고 서글퍼하는 것을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지 내가 고생하는 것 때문에는 눈물을 안 흘리겠다는 결의를 해야 합니다.
그런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재창조된 아담의 모습을 그리워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한, 성경상에도 나타나 있지만, 수천년 동안의 역사적인 한의 고비가 얼마나 많았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어요? 노동자라면 노동자 중에도 제일 비참한 노동자의 자리에 가더라도 사랑하는 아들을 가졌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어느 직공이 되어 가지고 지지리 못사는 입장이 되었더라도 아들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곡절의 역사적 사연들이 거쳐갈 적마다, 사시사철 계절이 달라지는 그때마다 아들과 함께 감상하고 싶고, 아들을 데리고 아들과 함께 주관해야 할 세계를 전부 다 유람하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을까요? 악마가 본래 자기의 아들딸을 망하게 하는 역사를 꾸며 나가면서, 이 세계를 유린하면서 하나님 대신 영광의 모양으로 꾸려 나가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칠 수 없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그것을 칠 수가 없어요. 원수를 칠 수 없습니다. 칠 수 있었으면 벌써 쳤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으로 지었기 때문에 그 천사장을 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원수는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에게서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이 사탄세계에서 이어받은 모든 유전성을 빼내 새로운 인간으로 재창조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려니 이 세상과는 반대의 이론을 들고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길을 나선 것이 오늘날의 통일교회인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종교의 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유대교를 거쳐 기독교가 걸어가야 하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며 4천 년간 준비해 나온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가 하나되었더라면 세계를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뜻을 못 이루고 죽었기 때문에 세계의 때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역사적으로 엉킨 모든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파헤쳐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 당신은 이러한 분이시지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우리 조상들이 풀지 못한 한의 고개를 내 알았으니, 이 한의 고개에서 당신을 위로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죄인을 찾아 헤매시는 그 서글프신 심정을…. 하나님은 본연의 아담 해와를 찾아 나왔습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를 찾아 지금까지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왔지만, 아직도 이를 완성 못 했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레버런 문의 시대에 와 가지고 모든 세계의 소망, 모든 국가의 소망, 모든 가정의 소망, 모든 개인들의 소망을 한 곳으로 집중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레버런 문에게 세계를 다 버리더라도 너만은 이 세계와 바꿀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왜, 바꿀 수 없느냐? 본연의 사랑을 그려 나가는 아들의 모습을 갖고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발전해 나가고 커 나가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자유세계와 하나되어 이러한 레버런 문과 하나되었더라면 핍박이 없는 가운데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여 사랑의 안식처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민주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던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의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반대하는 비참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고독단신으로서 공격하는 사탄의 화살 앞에 선 역사적인 대표자가 된 거예요. 오늘날 종교이념을 가진 지도자로서 역사적이며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예요.
통일교회가 자랑할 것은 뭐냐? 이 역사상에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부터 핍박받은 챔피언십을 갖고 있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뭐 미국 젊은이들에게 물어 보고, 미국의 학자들에게 물어 봐도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동이나 서나 남이나 북이나 이 지구 전체에게 반대를 받은 사람은 종교지도자로서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응? 「예」 그건 왜 그랬겠어요? 그 자리에서 사랑을 받으면 하나님이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나를 못 만들어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 못 되는 그 자리보다 광야에 나가 가지고 핍박을 받으며 하나되기 위한 길을 찾아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재차 창조해야 되고, 재창조된 아담 해와는 세계만민을 재창조해야 돼요. 이걸 찾아 세워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만 찾아 세우면 되지마는 아담 해와는 세계 만민을 찾아 세워야 돼요. 태초에 아담 해와가 저끄러 놓고 엎질러 놨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찾아 세워야 돼요. 짧은 일대에 이 전체를 찾아 세울 수 없으니 찾아 세울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돼요. 개인도 여기에 들어오고, 가정도 여기에 들어오고, 종족·민족·국가도 움직여 들어올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운동이요, 통일교회의 원리이자 통일교회의 사상이예요. 이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가 2차대전 후 7년 이내에 소화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방대한 내용이예요.
요즈음에 와서 한국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니까 기성교회가 기진맥진해 가지고 이제는 내가 차면 굴러갈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식으로 한다면 전부 다 옥살박살낼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옥살박살내야 할 이 지구성의 인류를 치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데 내 어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 원수가 아들이 원수이고 딸이 원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뜻을 알고 감사할 줄 알거든 이와 같은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많은 수난 고개를 넘으셨으며 그 눈물의 심정을 갖고 오셨는가를. 여러분, 그런 부모가 누구 때문에? 나 하나 때문에, 나 하나를 찾기 위해서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참아버지,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 레버런 문이 일생을 고생했어요. 그렇게 고생한 것은 왜? 내가 누구만큼 못나서 고생을 했어요? 응? 「아니요」 내가 누구만큼 못났어요, 남자 중에? 「아닙니다」 지금은 늙었지만 젊었을 땐 미남이라는 통칭이 붙었었다구요. (웃음) 왜? 누구 때문에? 내가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말을 해도, 일을 해도 누구에게 지지 않아요. 학창시대에 내가 선생을 이론적으로 코너에 몰아넣어 가지고 언제나 골탕먹였습니다. 선생님이 강의하면서 내가 일어설까봐 언제나 힐끗힐끗 보고 그랬었다구요. 이렇게 나온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내 머리가 얼마나 큰지 학생시대에 모자가 맞는 게 없었어요. (웃음) 맞는 모자가 일본 전국을 찾아도 없었다구요. 할 수 없이 뒷꽁무니를 칼로 째 가지고 썼어요. 그래 일본 말로 내 별명이 많았어요. 그 모든 것이 생각하기 복잡할 정도예요. 얼마나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해요? 수만 수천 가지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모두 틀림없이 맞아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신동아'를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 유명해졌더구만요. 뭐 무슨 재벌 왕국?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지.
하나님이 아담한테 말하기를 '야, 네가 이 모든 만물을 이름짓는 대로 될 것이다' 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하고 싶다 하면 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사랑의 줄을 가지고 있으면 모세의 지팡이 모양으로 되는 거예요. 사랑의 지팡이로는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내가 들이 밟아도, 기합을 줘도 좋아합니다. (웃음) 그래 한번 기합을 줄까요? 「예」 아이구, 신문에 나면 내가 곤란해, 신문에 나면. (웃음) 거 왜?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부러울 것이 없어요. 나는 나 자신을 아는 사람입니다. 책 같은 것을 하루에 180페이지 외운 사람이예요, 내가. 그때는 심각하게 하니까 다 보이는 거예요. 그런 뭣이 있었다구요. 한 페이지를 보는 데도 세 페이지를 더블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며 봤어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거 맞추느라고 말이예요.
그런 뭐가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비밀의 세계, 성서에 쓰인 미지의 세계를 다 들춰냈지요? 「예」 그래, 오늘날 세상에서 누구도 못 하는 일을,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는 일을 내가 다 해버렸습니다. 복귀섭리역사를 놓고 하나님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잘난 아들을 얻고 싶을 게 아니예요? 세계의 무슨 뭐 학박사니, 무슨 노벨상 수상자라 하더라도 그들은 딱 한 구덩이밖에 팔 줄 모릅니다. 그거 필요 없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사방에 뿌려 왔다 이겁니다. 그러니 쓸 만하거든요. 붙들고 써 보니까 맛이 괜찮거든요. (웃음) 쓸모가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써먹다 보니 문제가 벌어지지만, 그 문제가 벌어질 때마다 하나님같이 대담하고, 하나님같이 멋지게 잘 넘어가거든요. 「아멘」 그러니까 나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하나님이 할 수 없이 따라옵니다. (웃음)
기도? 나 기도 안 합니다. 기도는 무슨 기도, 갈 길 다 아는데…. 갈길 다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대한민국이 앞으로 어떻게 되겠느냐를 빤히 다 알고 있습니다. 내 말대로 하면 살길이 훤하지요. 나한테 사흘만 주라구요. 내 말만 들으면 훤한 것입니다.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되는 것은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만 가르쳐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이 하나되려면 여당이 야당을 위하는 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당이 세상에 있었어요? 미국도 민주당 공화당이 그저 뿔개질하고, 서로가 만나면 이러고 있다구요, 이러고.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그게 잘못입니다. 여당이 야당을 위하는 당이 안 되어 가지고는 종적 세계를 영접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횡적입니다. 좌우예요.
여기에 상하가 있으면 좌우가 있어야 되고, 좌우가 있으면 상하가 있어야 됩니다. 종적인 세계를 향한, 지상천국을 향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한 나라의 표본이 되기 위해서는 여당이 야당을 위해야 돼요. 왜 여당이 야당을 위해야 되느냐?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 종적인 세계에 접붙이려니 여당은 야당을 위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여당 사람들은 야당 사람들을 위하게 됩니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미국도 여당이 야당을 위해야 돼요. 왜? 세계를 찾기 위해서. 여당 야당이 싸워 가지고 세계를 찾을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되는데, 그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더 큰 세계에로 못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었더라면 이 세계는 안팎의 조화를 잘 이루었을 것입니다. 전부가 서로 보다 위할 수 있는 경지에서, 서로가 하나되는 거기에서 비로소 천주적 큰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있더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뭐냐 하면, 사방으로 하나되면 사방의 복이 다 끌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가만 보니까 나는 야당이고 하나님은? 「여당」 하나님은 여당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야당인 레버런 문과 하나되려고 하느냐? 세계를 찾기 위해서예요. 레버런 문을 찾기 위한 게 아니라 세계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를 찾으려니까….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체예요. 그런데 왜 이 못난 레버런 문과 하나되려고 하느냐? 세계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세계를 찾겠다고 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있는 사상을 갖고 있고, 레버런 문에게 그럴 수 있는 패기와 그럴 수있는 끈질긴 사나이다운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예」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이렇게 자랑을 하고 가야 여러분이 낙심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럽니다. 내일 간다구요. 내일 아홉 시면 붕 떠나는 겁니다.
자, 하나님께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가는 데 가서살고 싶다'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 기도해 보라구요. 난 그렇게 알고있는데? 그걸 모르게 될 때에는 기도를 잘못한 겁니다. 난 벌써부터 알고 있는데? 그렇게 알고 별의별 놀음 하면서,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남들이 다 망할 때에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아 나왔습니다.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느냐?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내가 죽을 줄 알고, 다 망할 줄 알았지요. 그러나 난 코웃음을 쳤어요. 내가 미국에서 살아서 돌아온 거에요. 내가 댄버리로 직행할 때 '바람벽 저 너머에서 기다리는 봄을 너희들은 몰라' 이랬어요. 레버런 문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의 새로운 통일형성의…. 수난의 미국 기지를, 나는 여당적인 입장에서 야당인 이 미국 기지를 위하는 거예요. 왜? 세계 때문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이 야당인 레버런 문을 왜 위하는 겁니까, 왜? 세계를 위해…. 마찬가지입니다. 천리(天理)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미국한테 섭섭함을 당했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를 환영할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멘」 나라가 나에게 섭섭하게 한다고 해서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늘땅이 기다리고 있는데….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 누가 나를 막을소냐? 내 가슴에 불을 던지고 폭탄을 던져도 내 마음만은 파괴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밟고 오르고…. 그것은 부활의 요인은 될 수 있지만 파괴의 요인은 못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편해요? 폭탄이 옆에 떨어지는데도, 떨어질 테면 떨어져라 이겁니다. 남 다 죽는데 죽자, 죽자, 나도 죽자 이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병원에도 안 가 봤습니다. 병원에 가면 뭐가 어떻고 어떻고, 건강에는 뭐가 좋고 뭐 어쩌고 야단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 골프하세요, 골프' 그럽니다. 그러나 난 골프 안 하는 겁니다. 뭐 배가 좀나왔다고 해서? 이거야 내가 한 일주일, 두주일, 삼주일 금식하면 쑥꺼질 걸 뭐, (웃음) 그런데 뭘 별나게 할 필요가 있겠어요? (어떤 식구가 뭐라고 함) 뭐라구? 「괜히 걱정돼서요」 왜 걱정해? 배 들어간다구. 다음에는 너무 홀쭉 들어가 가지고 허리가 구부러지면 '선생님, 허리 펴세요' 그럴 거 아니야?
자, 그런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복을 달라고 기도해 본 적이 없어요. 복을 받겠다면 이 세계 사람과 더불어 복을 받겠다고 하지, '내게 복을 주고 우리 아들딸에게 복을 주소서' 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들딸도 세계 사람과 같은 거예요. 세계 사람과 더불어 복을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가운데에 우리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도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어머니도 세계의 여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세계를 사랑하는 대표적 입장에서 사랑하는 겁니다. 이런 생각 하는 걸 싫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틀린 거예요. 그렇게 살았다간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큽니다.
그래 선생님의 생활이 편안한 생활이겠어요? 응? 말 못할 곡절의 생활이었습니다. 내가 나쁜 일을 하지 않고도 감옥의 쇠고랑 차기를 수없이 한 사람입니다.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이요, 인류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찾으면 되지마는, 나는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일은 나보다는 쉽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낸 것은 그 메시아를 통해서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류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은 큰 아담 해와요, 레버런 문과 어머니는 작은 아담 해와입니다. 이 작은 아담을 중심삼아 세계 사람이 동화되어 가지고 큰 아담이 되기 위한 것이고, 이 작은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해와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랑권 내에 인류가 포괄되어야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는 아담해와가 사랑의 인연을 파괴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목에 걸려 있는 가시를 뺄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볼 때, 나는 개인적 대표의 아담, 가정을 대표한 주인의 아담, 그다음에 종족을 대표한 종주의 아담, 민족을 대표한, 뭐라고 할까, 모세와 같은 민족 대표의 아담, 나라라면 대한민국을 대표한 아담, 그다음에는 세계를 대표한 아담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더나아가 하늘땅을 대표한 아담 자리를 거쳐서 모든 아담 아들딸이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이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만 아담이 선한부모가 되어 천상세계의 본래에 가 있어야 하는 그 자리가 회복된다고보는 겁니다.
그러면 지상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천상에 가기 전에 그 부모를 모셔가지고, 하늘나라의 왕 되시는 아담 해와를 모시는 전통을 이어받아 지상에서 받들어 드리고, 지상에서 받듦과 동시에 하늘나라에서 받들 수 있는 인연의 자리에서 사는 사람들이 지상천국의 백성이요, 그런 나라가 지상천국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지상천국 이념을 들고 나가는데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세계가 이제 조그만 아담과 같이 크는 겁니다. 개인복귀, 가정복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개인복귀 할 때 개인 중심삼고 핍박받을 아무런일이 없지마는, 세계적 입장에서 세계를 찾아 나서려니 개인복귀의 기준에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거예요. 들이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천번 만번 쳐 봐라, 안 물러난다 이거예요. 사탄을 자신이 후퇴시킨 거예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핍박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뭐 신짝으로 들이패지를 않나, 발로 밟지를 않나, 그런 수모를 당하면서 이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성진 어머니보고 그러지 말고 따라오라고 했지만, 자기가 가겠다고 해서 보내 준 거예요. 내가 이혼을 했어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전부 반대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대한민국을 찾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미래에 잘살 수 있는 터전을 닦기 위해서 세계로 나아가 유리고객하면서 불철주야 쉴 사이가 없이 뛰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찾아 가지고 세계로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개인을 크게 하고, 가정을 크게 하고, 자꾸만 크게 해 가지고 세계적인 구형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에 포괄된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천상천국, 지상천국에 동화될 수 있는 세계형을 만들지 않고는 선생님이 저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4천 년 역사 동안 그 기반을 닦아 준비해 놓았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 동안에 이걸 탕감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았으니 이제…. 알기만 해서는 안 돼요, 실천해서 이루어야지. 이걸 실천하는 데는 환영받는 자리에서 실천하는 게 아닙니다. 핍박을 무릅쓰고, 감옥에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뚫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다….
이제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환경이 거의 없어졌지요? 대한민국에도 점점 없어지지요? 1988년만 지나게 되면 완전히…. 1988년만 지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요? 미국도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았고, 일본이나 구라파까지도…. 아침 동녘에 태양이 떠올라 환한 밝음의 날을 맞을 수 있는 하나님의 복귀의 세계가 가까워 온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여러분 모르지요? 미국의 유치원 다니는 애들한테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하고 물처 보면, '제일 나른 사람'이라고 그럽니다. (웃음) 제일 나쁜 사람! 얼마나 악마들이, 사탄들이, 원수들이 반대를 해 놨는지…. 제일 나쁜 사람으로 매장해 버리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그것을 뚫고 저쪽으로 나가는 겁니다. 반대편으로 나오더라 이겁니다. 그 반대편의 무리들이 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뭐예요? 선생님이 뭐예요? 제일 꼴래미예요, 뭐예요? 「제일 앞이예요」 넘버 원이지, 넘버 원. 「아멘」 그래도 여러분들을 보고 희망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 못생긴 것들, 저 이그, 아이쿠 ! (웃음) 그래 아들딸이 못나고 병신이라도 부모는 그 병신 자식을 미워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게 언제 사람짓 할꼬' 그러고 있는 겁니다.
작년에 왔을 때보다 뭐 좀 달라졌나 보니 눈이 더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금년에 와 보니까 이렇게 됐다구요. 배가 고파서 이러고 있고….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나 돈 좀 주세요' 사방에서 그러더구만. 아니, 이거 주다 보니 돈이 없어요. 없는데도 자꾸 달라네. 없는데도 자꾸 내라고 물어뜯고 야단이예요. 그래도 차 버릴 수 없는 이 내 신세가 기가 막히지요.
저 한남동에 말이예요, 요즘엔 수위를 데려다 놨으니 안 들어오지, 떼거리가 줄을 지어 가지고 이러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너보다 내가 먼저 갈 거야. 선생님을 만나야겠어, 내 선생님이니까'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내 선생님이지. (웃음) '내 아버지니까 내 사정 안 들어주면 안 돼' 그러고 있어요. 이 쌍것들! 똥거지 같은 것들! '내가 무슨 팔자가 사나워서 이 놀음 하나?'(웃음) 그런 생각을 얼마나 했겠어요? 하나님이 계신 줄 알았으니 쭉 들어가 버리지…. 거 딱한 신세예요. 그래, '딱'의 반대가 뭔가? 딱한, 딱의 반대가 뭐예요? 응? 「……」 호(好), 좋을 호(好) 자입니다. 기가 막힌, 기가 막히게 좋은 신세예요? 어떤거예요? 신세가 좋은 신세예요? 얼마나 딱해요? '아이구 선생님 같은 사람 얼마나 좋겠노?' 이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 내가 다 내어 줄테니 어서 가져가라구요, 그 대신 책임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면 주고도 남습니다.
재림주 해먹겠다는 녀석들 많지요? 해먹어 봐, 어서! 어서 가져가라구, 어서 가져가! 그 대신 나 이상 하라 이거예요. 거 하겠다는 것들 전부 떨어져 왱그랑거리다 깨져 허전해 가지고 어디 가서 발붙일 곳도 없는 신세가 되어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그래도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 귀신들 찾아가면 다 환영하게 돼 있지요? 「예」 점심 한 그릇은 틀림없이 해줄 거라? 「예」 그러나 재림주 해먹겠다는 사람들, 통일교회 식구 찾아가 봐야 발로 들이 밟고 뒷발로 차 버리려고 할 것입니다. 저게 저저저…. 괄시받을 거예요. 난 그따위 놀음 안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저거 저것 저것 안 오면 좋겠다' 하겠어요? 아니에요. 세상 사람은 나를 싫어하고 나를 안 만났으면 좋겠다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멘」 같다는데도 아멘이예요? (웃음) 그러면 그다음에 아멘 할 말이 없잖나? 사실이 그렇다 할 때는 뭐라 할 거야? 또 아멘이야? 아멘이 얼룩덜룩하구만. (웃음)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은 손해나는 일을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죽겠다고 싸우다 보니,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이루어 주었어요.
자, 이제 또 내가 미국 가서 할 일을 생각하면, 안 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국에 가만히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국도 답답하지만, 미국에 가서 내가 이제부터 할 것을 생각하면 한국이 그래도 낫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에 안 갈 수 있어요?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 워싱턴의 백악관을 어떻게 돌려놓느냐 하는 문제,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데.
그걸 누가 해야 돼요? 그걸 아는 내가 해야 됩니다. 그래, 아는 게 죄예요. 알고도 못 하는 자는 몰아 버려야 돼요. 만우주 앞에 자기의 정세를 갖추어 가지고 '내가 왔노라!'고 자랑할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인 같은 사람입니다. 나의 이런 감투를 놓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세계에 꽉찼지마는, 나는 죄인같이 고개 숙이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는 발걸음은 서글픈 발걸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이것이 언제 끝날 것인지 몰라요. 세계적인 핍박이 없어지고, 반대하는 환경이 다 꺼져 가야 돼요.
오늘날 세계를 볼 때 중공도 체제를 변경했고, 소련도 지금 서구식 민주주의를 따라가겠다고 발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유재산 인정을 의회에서 통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문선생이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염려해서 다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이 지금 옥달복달 야단입니다. 내가 올 적마다 야단이 벌어지는 겁니다. 내가 와 가지고 못난이 노릇을 하며, 천대를 받으면서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아는 사람이 헌신하게 해서 줄을 달아 가지고 망하지 않게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이만큼 나왔습니다. 그래, 내가 한국에 필요해요? 「예」 누구에게? 한국의 누구한테 필요해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나 필요하지, 한국 사회에서 진짜 내가 필요하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물론 있지요. 그래서 그것이 퍼져 나가는 겁니다, 점점점…. 우리의 판도가 이미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세계의 공산주의, 민주주의는 꺼져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라고 하는 통일교회의 통일주의는 이제부터 해가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근본에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가운데서부터 몽땅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오른쪽 민주세계와 왼쪽 공산세계를 돌려놔야 해요. 그리하여 남과 북도 바뀌고, 180도 돌아가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사명이예요.
이러한 세계적인 마지막 싸움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돌아가는데 돌아가지 말라고 전부 줄을 당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식구들이 전부 줄을 당기고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그랬지마는, 이번만은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돼요.
자, 하나님이 어디서 안식을 하고 싶겠어요? 하나님과 그 아들딸이 어디서 안식을 하고 싶겠느냐구요? 안식처를 어디에 두고 싶을까요? 싸움이 다 끝나거든, 세계를 돌려놓고 레버런 문이 가서 정착할 수 있는 그곳에 하나님도 정착하고 싶을 것이 아니냐?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정착할 곳이 어디예요? 응? 「…… 」 나이 많아지면 타국에 나갔다가도, 외지에 갔다가도 어디를 찾아온다구요? 「고향입니다」 고향을 찾아오지요? 레버런 문의 고향이 어디예요? 「정주요」 고향은 정주고, 레버런 문의 나라는 어디입니까? 「한국」 한국입니다, 한국.
그런데 이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한국에 와 보니 여당 야당이 싸운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좋겠다. 저 사람이 있으면 우리 힘보다도 더 크기 때문에, 그가 정당을 만들면 한꺼번에 삼켜 버린다. 오오, 싫어 싫어 싫어….' 그럽니다. 쩨쩨하게 한국의 대통령이나 해먹겠다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한국을 주머니에 넣어 그걸 달고 중공이나 소련을 전부 요리해 가지고 만주천지에 궁전을 만들고 살면 살았지….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백두산에 서 가지고 남한천지를 바라볼 때에 바른쪽은 어디예요? 응? 백두산에 서서 볼 때 바른쪽이 어디냐구요? 「중공」 중공. 왼쪽은? 「소련」 소련이지요. 그 중공과 소련을 하나만 만들면 그다음에는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려면 중공을 소련측에 갖다 놓고, 소련을 중공측에 갖다 놓으면 돼요. 그러면 거꾸로 됩니다. 안 그래요? 돌려놓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의 체제가 지금 변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이오른쪽, 우익이라는 것이 중공이라고 볼 때, 좌익은 소련이 됩니다. 그래 한국 백두산에 서서 보면, 세계적 공산 우익과 세계적 공산 좌익이 갈라지는 겁니다. 이 세계적으로 우익을 대표할 수 있는 중공이 때가 되거든 우익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중공이 우익으로 돌아가는 때가 되면 소련도 우익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 요즘이 어떤 때냐? 고르바초프가 지금 체제 변경을 부르짖고 나오는 것입니다, 서구식 민주주의를…. 안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무슨 주의로 돌아가려고 그래요? 서구식민주주의예요? 응? 「하나님주의」 무슨 주의라구요? 「하나님주의」 본래의 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 그 하나님주의의 본래의 전통이 뭐예요? 「참사랑」 그건 만민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집에서는 내가 집 지키는 사람이예요, 수위도 집을 지키지만. 선생님은 뭐라고 할까? 선생님이 나와 앉아 있는 방을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거실」 거실은 너무 큽니다.「사랑방입니다」 사랑방도 너무 크고, 안방도 너무 커요. 아늑한 데가 없습니다. 쓱 들어가 있으면 서늘하고 기분이 안 맞는다구요. 거기에 떡 앉아 가지고 언제나 오는 사람 가는 사람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아침 새벽부터 나와 앉아서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나예요. 밤 늦도록 지키는 사람이 나예요. 나 없으면 그 한남동 집은 참으로 한가로운 곳이 될 것입니다.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기다리고, 어떤 사람이 올지 모르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맞아 줄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을 지금까지 기다려 온 것입니다.
이제 기다리다 못 해 찾아가는 겁니다.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땅끝까지 찾아가서도 못 만나거들랑,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도 찾아 사랑해가지고 이걸 넓혀 보자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지상을 바라볼 때에, 나 같은 사람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아요? 「예」
자, 이제 곧 선생님이 미국으로 돌아가서 싸움을 해야 됩니다. 3년간 치열한 싸움을 해야 돼요. 이번에 미국의 상하의원을 선거하는 데도 우리가 170여 명을 밀었는데, 하원에 98퍼센트, 상원에 50퍼센트가 당선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세계가 모르고 있습니다. 그걸 누가 밀었어요? 레버런 문이에요. 레버런 문이 그들을 밀게 해 놓고 선거기간에 한국에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싸움을 조정하고 있는 겁니다. 다음 선거때는, 3분의 2는 틀림없이 넘는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넘어요.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88년까지 사생결단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누구를 믿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 둘이서 이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는 길에는 깊은 골짜기가 많을 것입니다. 많은 시련이 있겠지요. CIA, KGB 등의 모략중상이 앞에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동반해서 암살을 계획하는 무리가 담을 쌓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죽음길을 가려 가면서 넘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가야 할 운명길은 내 일신의 운명길이 아닙니다. 천운의 운명의 길을 가려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려야만 민족이 살 길이 생기고, 세계가 살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걸 가려 놓아야 비로소 하나님과 아들이 안식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식할 수 얼어요. 아시겠어요? 「예」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중공이라든가 소련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공산치하인 소련과그 위성국가에 벌써 7년 전, 8년 전, 10년 전부터 통일교회 우리 식구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곳에 돈을 보내 주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합니다. 그곳의 식구들과 교섭하기 위해서 혹인세계, 중간세계를 통해야 돼요. 소련 국경지대에 있는 나라에 들어가 스파이 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한국의 식구들은 나 못살게 됐으니 나 도와 달라고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가는 그 처량한 길을 모르고, 선생님이 짊어진 십자가가 얼마나 무거운 줄은 모르고, 그저 자기가 처한 자신의 어려움을 선생님의 십자가보다도, 하나님의 십자가보다도 더 크게 여겨 가지고 선생님이 안 도와주면 선생님한테 불평하고 하나님이 안 도와주면 하나님께 불평하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몸을 움직여라, 선생님같이! 이놈의 자식들! 신세지지 말라구요. 천국 들어갈 사람은 신세져서는 안 돼! 못 들어갑니다. 천국은 신세를 끼친 사람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신세를 지면 못 들어갑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신세진 사람이 좋은 곳에 갔나. 못살고 눈물 흘리면서도 신세를 끼친 사람이 좋은 곳에가 있습니다. 산등성 이에 올라가 밤을 새워 가면서 오직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린 사람이더라 이거예요. 주고 간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빚 안 졌습니다. 미국한테도 빚 안 졌고, 대한민국 앞에도 빚 안 졌어요. 통일교회 식구들한테도 빚 안 졌고, 하나님 앞에도 빚을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은 그런 나를 대해 가지고 많은 것을 줘야 돼요. 내가 싫다고 해도 주지 않을 수 없어요. 주는 것으로 나는 언제나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게 있는 돈 다 털어넣고 언제나 빛쟁이 자리에 살면서 뒤넘이치고 있는 거예요. 쓰고 남지 않아요. 쓰다 보면, 몇천 배가 더 기다리고 있어요. 이건 누굴 위해? 세계를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을 도와줘야 할 사람이 여러분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어야 돼요. 나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 없어요. 그렇지마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도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같이 한바퀴 굴러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봄날을 맞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과 함께 같은 무리로 동참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의 힘은 그래서 위대한 겁니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동참의 권위를 갖게 되는 거예요. 누구를 사랑했다 할 때는 동참의 권위를 갖는 거라구요. 그가 높은 자리에 가면 나도 높은 자리에 갈 수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여러분은 잘 알지요? 「예」
선생님을 위해서 푼푼이 아껴서 가시는 선생님 앞에 좋은 꽃잎 하나라도 떨어뜨려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몸부림칠 수 있으면, 선생님이 그야말로 금의환향할 때가 온다구요. 그렇지요? 이제 한국에 와서 살아야 돼요. 내 고향엘 가야 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학살당했어요. 형제도 다. 그렇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잊어버리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서 다 해원해 주리다'라고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기도를 못 한다구요. 그러나 세계적 승리의 팻말을 들고 찾아 나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예요. 이렇게 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을 누가 막겠느냐?
그런 내일이 있음을 알고 활동하다 보니 때가 가까와 옴에 따라 미국이 내 신세를 져야 될 사정에 떨어지고, 소련이 서구의 신세를 져야 될 처지로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 갈 길을 열어 주고 있는 기미를 현재 보고 있는 나는 얼마나 바쁘겠어요?
내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효도 못 했습니다. 내가 세상 사람에게는 집을 사 주고, 양복을 수만 벌 사 주었습니다. 밥도 수없이 먹였을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내 어머니에게 버선 한 켤레를 안 사다 줬어요. 왜? 세계를 다 구원하고 나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세계의 모든 어머니 아버지를 다 사랑하고 나서야 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바라는 천리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의 철칙이라구요.
이번만 해도 그렇잖아요? 아이들은 전부 다 어려운 가운데, 벌판에 내버리고 온 겁니다. 아들딸을 믿을 수 없는 청소년 세계에 놔두고 위험을 무릅쓰고 여기 와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 땅에 필요하기 때문에….
자 그렇게 알고 …. 선생님이 다시 올 때에는 하나님을 모시고 안식할 수 있는 보금자리, 그런 터전으로 하나님도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올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때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쫓아 버리지 말라구요. 그때 가서 하나님을 쫓아 버리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사랑하고 옹호하는 입장이 되기는 커녕 레버런 문을 못 살게 하고 하나님이 못 살겠다고 도망가게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과 그 자녀는 안식처를 찾아 헤매고 있어요, 안식처를. 어디로갈 것이냐? 한국이 안식처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김일성이를 따르고 있는 무리들이 자연굴복할 것입니다. 자연굴복 안 하면 죽습니다. 이번에도 죽었다는 소문이 났었지마는, 오래안 가 없어질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하고 선생님을 도와 가지고 이나라에 천년 만년…. 왜, 그런 우리 민요가 있지 않아요? '달아 달아밝은 달아…' 그런 거 있잖아요?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라고 말이예요. 이게 이 민족의 동요인데, 그 동요가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 아니냐.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과 천리 구도의 중심이되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살면 초가삼간이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초야에 살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끼를 먹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천년 만년 살고지고…. 그 얼마나 아름다운 민요예요?
그럴 수 있는 안식의 보금자리가 우리 동요, 우리의 민족사상 가운데있으니, 이 안식의 보금자리가 한국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망하는 민요를 두고 볼 때, 우리 민족에게는 그걸 그리워 아니할 수없는 성품이 있지 않느냐, 그런 소성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원리를 들어 아는 여러분들이 선조에게서 받은 그런 풍토를 전국화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예」
여러분, 거지가 오거든…. 그 거지에도 가인 거지가 있고, 아벨 거지가 있습니다. 통일교회에도 거지가 있거든, 아벨 거지는 가인 거지를 향해서 봉사해야 돼요, 통일교회라고 거지가 없나요? 거지가 없으면 어떻게 거지세계가 복귀되겠어요? 응, 통일교회에 불쌍한 사람이 왜 없겠어요? 불쌍한 사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불쌍한 사람들에게도 문이 열리게 되어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에게 화내지 말라구요. 그런 사람은 암만 도와줘도 불쌍하게 사는 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 그러한 탕감복귀의 길을 알았으니, 자기 자체의 생활을 감사하면서 남을 위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찾아오는 희망의 천국과 지상의 천국시대에 그것을 맞지 못하는 탈락자가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위하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나라를 위해 눈물짓지 못하고, 세계를 위해 눈물짓지 못해도 좋아요. 다만 내 아들딸을 위해서 눈물짓고, 내 아내를 위해서, 내 남편을 위해서 눈물지으면서 비참한, 조롱받는 환경에 서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본부에 와 가지고 도와 달라고 한다고 해서 매번 도와줄 수 있어요? 물론 도와주기는 도와주지요. 내가 안 도와주어도 세계 사람이와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는 도와주지 말래도 도와주게 돼 있습니다. 그때까지 자기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하나님과 아들딸들이 안식을 할 수 있는 그 보금자리가 이 한국 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북한, 선생님의 고향에 가 보고 싶지요? 「예」 가고 싶어요? 「예」 난 고향이 훤하게 떠오릅니다. 내가 옛날에 자랄 때 뛰고 놀던 곳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구요. 어떻게 됐을까, 지금까지 수십 년이 되었는데 말이예요. 어떻게 되었을 것인가? 내가 20대에 집을 떠나 가지고, 20세 전부터 집을 떠나 가지고 지금까지 방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곳에 가서 고향의 어른들도 찾아보고, 묘지도 찾아가서 '제가 돌아왔습니다' 하고 인사를 드려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 우리 조상과 더불어 우리가 쉴 수 있는 한 자리를 찾아왔습니다' 이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북통일을 안 하면 안 됩니다. 고향에 가야돼요. 그것이 삼팔선을 넘어 남하할 때부터 선생님의 기도였습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가는 내 앞에 핍박이 태산 같아도 내 생애를 제지하지못해요. 나는 그런 걸음으로 축지법이라도 배워 가지고, 날아서라도 넘어서 통일의 운세를 가지고 환고향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보시고 슬퍼하는 저 공산세계를 해방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서 공산세계의 옥중에서 고생하다 그 수난길을 피해서 남한으로 내려오면서 기도했던 그 사연들이 이제는 이루어질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과 자녀 할 때 그 아들이 누구겠어요? 그 아들딸이 누구예요? 응, 첫번 아들이 누구예요? 「아버님」 그다음 첫번 딸이 누구예요? 「어머니」 그래, 그다음에 아들딸들 하게 되면 누구예요? 응? 「……」 여러분이 들어 가지요? 「예」 그래, 선생님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예」 그렇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 안방에 전부 와서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가는 곳은 선생님의 생활, 모든 환경과 자연히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남북에 이러한 일이 벌어지게 되면, 남북이 하나되게 되면 백두산을 중심삼고 중공과 소련을…. 지금 내가 만주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만주 교포를 위해서 250만 불을 들여서 공과대학을 짓는 일을 협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말 못 들었지요? 처음 듣지요? 「예」
자 그렇게 알고, 한국이 필시 그러한 기지가 되기를 하나님이 바라 나오시는데 오셔 가지고 실망하지 않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위해 준비하면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내적 환경과 외적 환경을 정비하는 데에 총동원할지어다! 「아멘」
자, 한 가지 소식을 전하겠어요. 우리 배리타운 신학대학이 어제 저녁에, 21일날 인가가 났습니다. (박수) 그 신학대학원이예요. 그걸 위해 11년 동안 싸웠어요. 1심에서 싸워 이겼고…. 뉴욕주 교육위원회를 걸어서 소송을 했던 것입니다. 행정소송을 건 거예요. 왜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학교설립 규정에 의해 시설로부터 모든 걸 갖추었어요, 선생도 갖추고 학생까지…. 왜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미국에는 그럴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미움을 받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송을 걸어서 우리가 이겼다구요. 1심에서 이겼어요. 저쪽에서의 항소로 2심에 올라갔는데, 2심에서도 이겼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맨 끝 3심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3심에 가서…. 그렇잖겠어요? 그게 3심까지 지면 나라가 나라 꼴이 안 되겠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기각을 시켰어요. 그래 기각을 시키며 하는 말이, '서로 싸우지말고 뉴욕주 교육위원회와 통일신학대학원하고 의논해서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소' 하며 기각을 시켜 버렸다구요. 그걸 기각시켜 버린 지가 4년째 입니다, 4년째.
그런데 그걸 당장에 해결하지 않고 꼬리를 뺀 것입니다. 이사회를 열어야 하는데 사람이 모자라서…. 사람이 모자라기는 뭘 모자라요? 벌써 누구누구가 참석한지 다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거짓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빙빙 돌아가면서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또다시 고소장을 써 가지고 밀어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고 몰아부쳤어요.
그 말썽의 무리가 유대인하고 백인들, 앵글로색슨족이라고 하는, 미국에서 수저 (suzerain; (속국에 대한) 宗主)라는 패들이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신학교 만들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큰일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신학교 인가만 나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이 그 신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는 기간에는 정부가 돈을 대줘야 됩니다. 돈을 대줘요. 공부하겠다면, 정부의 보증 밑에서 은행에서 돈을 대주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졸업을 하고 나서 얼마씩 물어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물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특별한 학교 같으면 2년이라든가 4년 동안 공직에서 충성하게 하여 얼마씩 까 주는 거예요. 탕감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젊은이들을 신학교에 데려다가 공부시킬 것이 뻔하거든. (웃음) 뿐만 아니고, 미국에서 인가만 딱 나오면 그 인가된 학교에서 세계에 널려 있는 많은 학생들을 데려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는 우리 학교에 입학되었습니다'라는 입학 승인서만 떼 주면, 그걸 가지고 미국 대사관에 가서 '미국 가야 되니 비자를 내주어야겠소' 하면 비자가 나오게 돼 있습니다. '노' 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에 널려진 오색인종이 전부 다 배리타운에 몰려들 것이 뻔하거든요. (웃음)
또한, 그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졸업한 자격을 가진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어느 교회든지 가서 목사 할 수 있습니다. (박수) 단, 그 교회가 원해야 돼요. 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강제로 그 교회에 가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군목(軍牧) 같은 것은 의례적으로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배치해야 돼요. 어느 교파이든 대표로 칠, 팔교단씩 전부 배치하게 됩니다. 군목들 가운데도 교파를 대표하는 목사들이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 가운데 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뿐만 아니라, 미국의 각 중요기관에도 반드시 목사가 있습니다. 각주 상하원에도 목사가 있어요. 또, 각 대학교, 주립대학교 등 큰 대학에는 전부 다 목사가 있다구요. 그 외 공관, 행정조직의 기관을 중심삼고 그 배후에도 전부 목사들이 있어요. 우리 신학교를 나오게 되면 그자리에도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파송하면 누구든 갈수 있는 것입니다. '못 온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통일교회사상을 당할 자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그들이 다 알아요. 레버런 문의 사상은 이미 신학대학에 세계적으로 났다 하는 신학자가 1969년도에 와서 시험에 합격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모든 이론 투쟁에서 세계의 신학자는 통일신학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굴복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다하는 신학자들이 우리 교수 아카데미에 들어온 것입니다. 일본의 철학자 신학자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사상권에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 바람이 불게 되니까 레버런 문의 사상을 막아낼 수 있는 종교가 없는 겁니다. 모든 종교가 거기에 동화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유대교도 그렇고, 천주교도 그렇고, 미국의 신교도 그렇다는 거예요. 잘났다는 교계 지도자들은 교인들을 전부 다 뺏기고 나중에는 깡통 찰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내가 죽기 전에는 인가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을 그저 정치적인 반역자로 만들어 때려잡아 가지고 쓱쓱 해서 넘겨 버리려고 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죽나요, 훌쩍홀쩍 날아다니는데? (웃음) 죽을 줄 알고 망할 줄 알았는데 내가 망하긴 왜 망해요? 그때만 해도 내 날갯죽지가 딱 붙어서 요동을 못 했지만, 댄버리들어갔다 나오면서부터 날개가 펴지기 시작해 이제는 자유로이 난다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은 아멘이지. (웃음)
그걸 안다구요. 그러니까 극성맞게 반대를 한 거예요. 적극적으로 반대한 거예요. 그 적극적인 것보다 더 강한 말이 뭔가? 결사반대입니다. 결사반대를 했던 거라구요.
그래 11년, 12년 동안을 싸워 나온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이제 비로소 유대인 꼭대기로부터…. 우리 아카데미의 힘이 그래서 무서운 겁니다. 그저 불어대는 거예요. 누구누구 전부 다 유명한 박사님들, 잘났다는 사람들에게 수두룩하게 팻말을 들고 가서 들이쏘아라 했다구요. 들이쏴라 이거예요. 편지를 하고, 전화를 하여 항의한 거예요. 이런 바람이 불었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런 놀음을 안 했어요. 힘내기를 해서 이기면 안 되거든요. 이제까지는 자기들 할 짓은 할 대로 다 했으니, 이제는 내가 할 차례라는 것입니다. (웃음) '너희들 할 대로 다 했으니까 가만 기다리지 말고 반대라도 더 하라'는 거예요. 이제 반대도 할 것이 없으니 멍청하게 있거든. 그다음에는 내가 할 차례라는 겁니다, 나할 차례.
그래서 꼭대기에서부터 침을 주는 거예요. 궁둥이에 침을 주고, 다리에 침주고, 눈에 침주고, 이렇게 침을 주면 반대요소가 다 녹아나거든요. 눈이 다 풀어지고, 성질이 다 풀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좋다' 그러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이래 가지고 15명이…. 교육위원회 이사진이 15명이예요. 미국은 민주주의식이기 때문에 문교부라 해서 문교부 맘대로 못 합니다. 그 지방유지들로서 권위 있는 사람들이 대표가 되어 모여 가지고 결정을 짓습니다. 거기에는 물론 기관대표도 몇 명 있고, 사회대표도 몇 명 있어 가지고 이사회를 개최해 표결에 부쳐 가지고 투표에 의해 결정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유명하긴 유명하다구요. 미국 역사상 신학교의 인가를 가장 오랜 기간을 통해 얻어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모든 문이 사방으로 열렸습니다. 한국에 있는 여러분 중에도 내가 추천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미국에 가는 거예요. 누가 추천해야 된다구요? 「아버님이요」 입학시킬 때 50명을 뽑게 되면 내가 동그라미 친 사람은 무조건 입학이예요. 그 동그라미 함부로 치지않아요. 눈깔 보고 상통을 보고 말이예요, 도적놈 사촌 되는 사람은 빼버리는 겁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교회에 있어서 유망성이 있는 사람은 전부 뽑아낼 것입니다. 그것 다 안다구요.
자 그런 일들이 벌어지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 문은 활짝 열리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서 처음부터 신학교 안 다녀도 좋아요. 우리 배리타운 신학교에 데려다가 공부시킬 것입니다. 「아멘」 가만있어, 여기 아멘이 왜 나와? 가만있어요. (웃음) 말 들은 뒤에…. (웃음)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신학교의 총장으로 만들 거예요. 그때 가서 아멘 해야 돼!(웃음)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한 수 더 뜨려고 하지만, 머리가 좋은 내가 한 수 더 뜨지요. 이번에 신동아에…. 그 신동아기자도 병이 들었지 왜 통일교회 기사를 쓰고 싶었겠어요? 가만 보니까, 많이 쓴다고 썼는데 절반도 모르고 썼어요. 절반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 얼마나 낮도깨비이고, 구렁이예요? 얼마나 능구렁이예요?
그렇다구요. 미국 정부의 CIA도 레버런 문에 대해 큰 것 한 가지 발견했다고 해서 조사하려면 6개월이 걸립니다. 그런데 그 6개월 조사하는 동안에 몇 배의 일을 더 해 버린다구요. (웃음) 조사해도 따라오지를 못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능력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할 만하지 뭐. 좋아할 만도 하시지 뭐. (웃음)
자, 그래 기분 좋지요? 「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안식처를 찾아서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올 텐데, 그때까지 잘 있어 가지고…. 돌아올 때에 행여 부끄러운 자세를 갖고 추악한 행동을 하는 대한민국이 나라와 백성과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제 오늘부터는 빚지는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빚을 지워라 이겁니다, 빚을 지워라. 못살면 못사는 대로 빚을 지워라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빚지우고, 민족과 세계 앞에 빚지워야 돼요. 그것을 못 하거든 기도라도 하라구요. 그러면 복받아요, 여편네 사내가 처량하다고 울고 앉아 가지고 탄식하지 말고, 굶어 가면서도 하나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통곡해 봐요. 밥 갖다 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나는 밥 안 먹겠다고 해서 굶어 본 적이 없어요. 오늘은 밥 안 먹고 자야 되겠다 하면, 벌써 누군가 밥을 갖다 놨더라 이겁니다. 그런 신기한 하나님의 조화를 내가 아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어디로 가야 하는데 여비가 없어서 떡 걸어가려고 하면 걸어가는 옆에서 티켓을 사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하나님이 죽었어요, 살았어요? 「살았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움직이나? 오로지 레버런 문을 위해서 움직여요. 딴 사람은 그런 것을 모르거든요. 그런 재미가 있기에 내 살맛이 있는 거예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안식처, 부모님과 더불어 사는 안식처가 이 민족, 이 세계가 되기를 빌면서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길을 넘고 거쳐왔습니다. 내가 40여 년 투쟁의 노정을 지내왔지만, 나는 아직까지 지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남겨진 최후의 고개를 향하여 힘차게 넘으려는 저희를 아버지께서 아시고 미리 염려하시고 그 길을 닦으며 준비하고 계신 것을 저희가 아옵니다. 그 앞길에 당신의 기쁨과 영광이 같이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따르고 있는 세계의 무리가 최후의 승리의 희망의 나라, 조국의 창건을 바라고 있는 곳이 한국 땅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색인종(異色人種)이 한국에 살고 싶다고 하며 자기 나라를 저버리고 한국으로 달려 오겠다는 무리가 얼마나 많은지, 대한민국 백성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또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성인현철들이 국경을 달리해서 서로 통하지 못하는 모든 사연과 서글픔을 잘 알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권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도 이 땅 위에 하나의 인연을 대신할 수 있는 자기의 후손을 이 나라에 보내어 이 나라의 어떤 충신보다도, 어떤 열녀보다도 하늘 앞에 책임 다할 수 있는 후손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 모든 영계 앞에, 또 아버지 앞에 지상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로서 부끄러운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곳이 만민이 마음으로 그리는 안식처요, 이곳이 아버지께서 역사를 통해 바라시던 안식처인 것을 알았고, 또한 부모님이 이곳에 다시 돌아와 승리의 안식의 터전을 닦아서 그 위에서 걸으며 만국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여기에 빚지는 무리가 되지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하소서. 저희는 아버지같이 고생도 안 했고, 수고도 아니 했으며, 비참하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는 부모님같이 그런 수난의 길을 거치지도 않았고, 한 많은 곡절의 사연을 홀로 품고 홀로 개척해 나온 부모님의 사정을 몰랐습니다. 모르는 가운데 세계적 기반을 닦아 어려운 고개를 다 넘어왔습니다.
이제 한 때가 남은 이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갖추어, 인간앞에 남겨진 5퍼센트의 책임을 다하여서 그림자 모습이라도 갖출 수 있는 놀음을 하여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부디 각자가 마음 깊이 결의하여, 사랑의 안식처를 자기 환경으로부터 나라에 이르기까지 준비하기에 모든 것을 다 바쳐 총진군하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이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답변을 한 이들의 마음속을 주도하시옵소서. 자기도 모르게 하늘땅이 주도하는 뜻 앞에, 사랑의 분위기에 끌려 아버지의 안식처를 준비하는 대표의 모습으로 책임 다하겠다고 밤낮을 헤아리지 않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의 전통,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게 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다음 주일에는 이 자리에서 식구들을 못 만나겠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여기 서울에 남아지는 무리와 남한 땅에 남아지는 무리를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또 학생들을 통하여 남북통일전국학생총연합을 중심삼은 모든 활동의 테두리를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을 주선하시어서 금후에 계획하는 본연의 마음 앞에 모든 것이 활짝 열릴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주실것을 바라고 있사옵니다. 내 힘을 다하여서 이것을 밀고 있사오니 통일교회의 기관도 협력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통일세계의 모든 무리들이 여기에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7천 명의 기동대를 파송할 수 있는 그 날이 빨리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때와 그 나라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스스로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당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랑하고 칭찬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내 아들딸이라고 축복 아니 할 수 없는 무리로 남아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존경하는 의장과 의장단, 저명한 교수 여러분,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공사간(公私間)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번 제15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이 시간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씀의 제목은 '참사랑과 통일세계'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혼란은 그 근본을 따지면 유심론과 유물론의 대립, 선편과 악편의 대립에 기인한다고 보아 곧 선신과 악신의 대립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소원은 평화이며, 평화는 통일에 의해서만 이루어집니다. 통일에는 세계통일뿐만 아니라 국가통일, 가정통일, 개인통일도 있는 바, 이중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은 개인통일입니다. 이러한 통일의 운동에 있어서 오늘날 레버런 문은 명실공히 현실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째로, 사상계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해야 합니다. 기존의 철학사상, 종교사상과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
둘째로, 과학기술 분야에 있어서 첨단의 위치를 점령하는 동시에 과학기술을 평준화시켜야 합니다. 지금까지 첨단을 달리던 미국이 남미를 예속시키고, 유럽이 아프리카를 예속시켰는데 이 폐단을 없애기 위해서 과학기술의 평준화가 필요합니다.
세째로, 경제문제입니다. 지금 세계는 국제 금융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것을 조정하는 길은 세계의 수많은 재벌들로 하여금 주식을 사게 해서 초국가적 은행을 설립하는 것입니다.
네째로, 언론계에서 정상에 올라서야 합니다. 현재 워싱턴 타임즈를 기반으로 하여 미국의 1,750개 이상의 신문을 누르고 정상에 오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정보 분야를 석권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진보적인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를 제끼면서 미국뿐 아니라 외국정부로부터 중요 기밀 정보를 속속 입수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상·과학·기술·경제·언론·정보 분야 등에서 정상에 섰다 하더라도 문제가 남습니다. 그 문제는 국가와 민족을 넘을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조국을 중심삼은 사람이 책임을 지게 되면 미국 사람은 미국인으로 일원화하려 하고, 영국인은 영국 사람으로 일원화하려 하고, 프랑스 사람은 프랑스인으로 일원화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 평화통일을 구상하기 전에 이같은 민족성을 어떻게 극복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세계의 반을 적화시킨 공산주의도 국가와 민족을 벗어나지 못하고 민족 공산주의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20세기 후반부터 대다수의 사람들은 신의 유무에 관하여 신이 없다는 인본주의로 기울어 져서 황금만능주의가 되었고, 세계의 반이 물본주의인 공산주의하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신을 찾아야 할 철학은 신을 찾으려다가 실패했고, 신을 만나서 신과 함께 살아야 할 종교는 신을 잃고 무기력해져 버렸습니다.
세계통일에 있어서 문제는 사람입니다. 세계통일 전에 가정통일, 가정통일 전에 사람의 통일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통일이란 개인의 통일을 말하며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고통받으면 가정이 고통받고, 가정이 고통받으면 국가가 고통받고, 국가가 고통받으면 세계가 고통받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한 사람의 참된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세계와 우주가 위해 주고 하나님이 믿어 줄 수 있는 참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인간은 변치 않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보석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의 경도(硬度), 금의 황색, 진주의 우아한 빛깔은 언제나 변치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도 변치 않는 사람이 귀합니다. 그 사람이 참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변치 않는 남편, 변치 않는 부모, 변치 않는 스승, 변치 않는 주권자, 변치 않는 나라를 원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헤겔과 같은 사람은 몸과 마음의 관계를 모순으로 보았으며, 그것 때문에 신이 없다는 투쟁이론이 더욱 굳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신을 모르는 사람도 '인간이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 신이 있을 성싶다는 논리도 세워지게 됩니다. 그리하여 종교에서 말하는 타락이니 구원이니 하는 개념을 통하여 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 가운데 공적인 것은 전체를 위하는 것이요, 사적인 것은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기를 조용히 반성해보면 자기가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틈바구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자기 위주로 나아가려는 몸을 제지시키고자 '금식하라. 고행하라. 온유겸손하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참사람이란 하나님을 닮은 사람입니다. 이러한 참된 사람이 넘쳐 사는 세계를 이루려면 인간혁명이 아닌 인격혁명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격을 닮는 것이 인격혁명입니다. 신격과 대등할 수 있는 기준까지 합치되게 하는 것이 인격혁명입니다. 하나님은 지식도, 돈도,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성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교파만을 위해서 독생자를 보내신 것이 아님을 뜻합니다. 전인류를 사랑하셔서 예수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죽기까지 세계를 사랑하는 자녀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의 문화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바라시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 학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믿음·소망·사랑 중 사랑이 제일 크다'는 등 사랑의 교훈이 참으로 많습니다. 아내가 남편을, 제자가 스승을, 백성이 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남자에게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여자입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가장 귀한 것은 남자입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목적은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남녀는 서로 위해 주려고 태어났습니다. 신체의 골격, 사랑의 기관부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안다면 여러분은 백과사전보다 더 귀한 진리를 통달한 것이 됩니다. 지혜의 대왕인 하나님은 사랑의 기관을 서로 맞바꾸어서 갖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갖고 있는 사랑의 기관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라 상대입니다. 따라서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사용하는 남편이나 아내는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부부가 화목하면 효자와 효녀가 나타날 것이며, 이들이 성장하면 충신과 열녀가 되고, 성인과 열사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자와 성녀가 될 것입니다.
부부간에 서로 상대적인 횡적 사랑을 찾지 않고는 하나님의 종적 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천국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세계 인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는 사랑의 수련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사람만이 하늘땅의 권세를 상속받을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됩니다.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할 때, 사랑이 먼저입니다. 사랑은 우주의 제1 존재이며, 생명은 사랑에서 태어나는 제2 존재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의 사랑에 의해 자녀가 태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자리에서 생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됩니다. 사랑관계를 맺으면 대등한 자리, 동위급에 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로 인간을 지으신 것은, 당신이 인간을 위하는 입장에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도 하나님을 본받아 위하여 존재하게 되어 있었는데, 타락으로 자신을 위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해서 살라'는 철리(哲理)가 생겨난 것입니다.
오늘날의 인간사회는 썩었으며, 모든 철학은 자기 위주로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일소(一掃)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뿐입니다. 참사랑은 위해 주는 사랑이며 얼마든지 주고도 그냥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맺으면 주관성·독립권·상속권을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대상권을 확정짓고, 사랑의 영광이 불변임을 깨닫게 될 때 인간의 사랑을 중심으로 영생의 윤리를 타당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대상권을 찾아 헤매는 불쌍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미국에 있는 수많은 교직자를 남겨 놓고 옥중에 있는 본인을 사랑의 대상자로 알고 찾아와서 니카라과 사태의 수습을 명령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세계통일은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시해서 군사력으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원수의 나라까지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오늘날까지 본인은 이 일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제2차대전 때 서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독일의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도록 사람들에게 사랑의 도(道)를 실천시키고 있습니다. 원수의 나라 사람들을 자국(自國)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세계통일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원수의 나라를 자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뿐입니다.
그런데 세계통일이 이루어지려면, 그에 앞서 국가통일, 그리고 가정통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고, 가정통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개인통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개인통일이란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사랑에 의한 마음과 몸의 통일을 말하며, 이 개인통일의 터 위에서 사랑에 의한 부부의 통일이 이루어 져서 가정통일, 국가통일, 세계통일로 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문화 세계를 실현시키는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 교수님들도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심과 동시에 부부가 서로 사랑하셔서 통일세계, 신문화세계 창건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라 마지않는 바입니다.
끝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크나큰 성과가 올려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것으로 본인의 연설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식구가 참 많구만. 손들어 보자구요. 그다음엔 미국 사람. 반반이구만.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은 40년 전에는 태평양전쟁을 중심삼고 원수시하던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미국에서는 이런 모임이 아마 처음일 거예요.
자, 통일교회의 미국 식구들에게 있어서 일본 식구가 절대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필요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 사람에게 있어서 미국 식구들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웃음) 필요한 거예요, 필요치 않은 거예요? 왜 웃어요? 「필요합니다」 물론 그래야 된다구요.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최후의 전선'인데, 이 전선은 무슨 전선이냐? 오늘날 미·소가 무력을 중심삼고, 혹은 힘을 중심삼고 싸우는 그런 전선이예요? 무슨 전선이예요, 이게? 무슨 전선이예요? 하나님과 사탄, 선한 신과 악한 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의 대결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선한 사람은 뭐냐? 하나님편에 하나된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은 뭐냐? 사탄하고 하나된 사람입니다. 횡적으로는 선한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되어 있지만, 종적으로는 선신과 악신이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횡적 싸움과 종적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모르지만 개인에서부터 싸우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는 횡적인 면에서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또, 이것을 가정적으로 보면 아내와 남편이 전부 다 대립되게 돼 있다구요. 또, 종적으로 보면 부모와 자식간에 이렇게 대립되어 있다구요. 종횡으로 대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을 넘어 종족도 마찬가지예요, 종족도. 종족권에서 하나되지 못할 때에는 반드시 두 패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나라를 향해가는 데 있어서 그 방향이 종적인 기준에서 또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국가기준을 넘어 횡적으로 세계의 대림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횡적으로 대립된 세계, 이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이것은 횡적인 싸움이예요. 그러나 우리 인간들,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미·소관계는 알지만 종적인 투쟁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종적인투쟁. 하나님과 신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투쟁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세계는 오늘날 외적으로 민주와 공산이 갈라져있지만, 종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신을 중심삼고 여러 종교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 거예요. 종교들끼리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싸우는 것은 뭘하기 위한 거예요? 왜 싸워야 되느냐? 이싸움은 강한 데로 하나 만들기 위한 역사노정을 거쳐왔습니다. 이걸 보게 되면 나중에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그다음엔 참된 신, 악한 신, 요 네 가지 종류로 반드시 귀결되는데 이게 싸워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 둘, 셋, 넷이 하나되는 것이 더 크고 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세계가 되려면, 미국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만으로는 안 됩니다.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흡수해야 된다구요. 민주세계는 유심사관(唯心史觀) 중심한 세계요, 공산세계는 유물사관(唯物史觀)을 중심한 세계로 사상적인 면에서도 대치해 있습니다. 유심사관은 마음이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 입니다.
그러면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까지나 신이 있다면 정신이 먼저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정신을 중심삼고 물질이 규합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몸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공산세계는 지금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민주세계는 개개 국가, 국가기준에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공산주의라는 것이 세계주의를 딱 주장하는데, 민주세계는 전부 다 떠돌이 패같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정신적인 세계를 대표한 민주세계 앞에 세계관을 딱 책정해 가지고 모든 주의를 수습할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평형적으로도 그렇지만, 종적인 면에서 종교적으로 보게 되면, 종교들도 전부 다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전부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중심종교라면, 센터가 되어 세계의 모든 종교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흡수 소화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까지 그렇게 안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 입니다.
지상에서도 민주세계를 중심으로 공고한 세계관이 착륙해야 되고, 영적인 종교계에서도 세계 종교를 흡수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종교가 착륙을 해야 합니다. 육적 기준과 영적 기준이 완전히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있어야 선한 신과 악한 신과의 싸움이 끝나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과의 싸움이 끝나고, 종적 횡적 싸움이 끝난다 그말이 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미국의 종교 기독교가 사회의 악한테 흡수되어야 되겠나요, 미국의 사회악을 기독교가 전부 흡수 소화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기독교가 무력해 가지고 세속적인 사회에 흡수되어 가지고 기력을 잃고 쇠퇴일로로 나가 떨어지고 있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지상세계의 최대의 위기를 말하는 거예요. 최대의 위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종적 기준인 종교계도 대환란시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횡적인 면의 악한 사람과 종적인 면의 악한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한 신과 선한 사람이 지배당하는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이건 종적, 횡적으로 최대의 위기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왼쪽이 바른쪽을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라이트(right;오른쪽, 권력, 힘)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힘이라는 말이 아닙니까? 지금은 그런 세상입니다. 그러니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인간세계와 영적 세계를 누가 책임지겠느냐? 「하나님이요」 하나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능력이 많더라도 지상의 승리의 발판을 갖춘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선한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국간다고 할 때는 세상을 이겨야 됩니다. 세상에서 사탄세계를 이기고, 영적인 사탄세계를 이기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이게 원칙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보고, 사탄도 그렇게 보고, 선한 사람도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것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느냐?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우리들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전선 시대에 와 있다는 거예요. 마지막 전쟁 시대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역사에 있어서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 시대예요. 역사에 다시 없는 시대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신이,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런 하나님이 '나는 사랑이기 때문에 너희들을 동정하고, 너희들을 위하니까 너희들은 편안히 쉬고 놀아라, 옛날같이 살아라' 그러겠어요? 「노 파더(No, Father;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 뭐가 노 파더예요? '아이구, 어제 결혼했는데 사랑하는 아내와 더불어 재미있게 살아야지, 일선에서 싸움이야 하든 말든' 그래요? 그래 가지고는 언제 승패가 날지 모르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하면 그만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의 개인적인 사정에 있어서 아무리 어렵고, 남편이 뭐 어떻고, 아내가 뭐 어떻고, 뭐 공부하는 데 숙제가 뭐 어떻고, 또 책임이 많고…. 이런 것이 다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단 하나 문제가 뭐냐 하면, 최후의 전선에서 어떻게 승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 전체가 짊어진 공통 의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 거나, 귀로 듣는 거나, 코로 맡는 거나, 입으로 맛보는 거나, 손으로 만지는 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이 이 싸움에 있어서 승리를 표방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만이예요, 남자만이예요? 「아닙니다」 나이 많은 사람만이예요, 젊은 사람이 아니고? 「아닙니다. 모두입니다」 거 모두라구요? 「예」 (웃음) 남자 여자 모두입니다.
자, 그러면 '저리로 가라!' 할 때, 그곳으로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지상세계나 영적인 세계를 책임을 질 수 있는, 영계가 협조하는 그런 곳이 어디냐? 지구상에 그런 곳이 있는 것 같아요? 「예, 아버님」 그게 뭐예요? 「지구입니다」, 「참부모님입니다」 그게 뭐예요? 그걸 생각할 때 세계에 이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와 같은 데는 둘도 없다구요. 그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를 하나 만들자!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스퍼리츄얼 엑시스(spiritual asis:영계의 축)와 어쓰 엑시스(earth asis:지상의 축)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무엇에 하나되어야 되느냐? 「참부모입니다」 그게 참부모입니다. 영계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지상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참부모라는 것은 센터에서 빼놓을 수 없어요.
참부모에 반대되는 것이 뭐예요? 악한 부모입니다. 타락은 뭐냐? 악한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면에서 싸움이 벌어져 둘로 갈라진 거예요. 또, 종적인 면에서는 선한 신과 악한 신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생겨나 이렇게 됐으니 여기에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게 주고받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타락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대치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참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참부모가 뭘하는 사람이예요? 거짓 자녀들을 끌어다가 참 자녀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그걸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들이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사탄편은 악한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아들딸을 소화해서 단계적으로 가정기준, 종족기준, 세계기준까지 소화하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지만 문제가 심각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레버런 문, 참부모가 얼마나 유명해졌느냐? 얼마나 올라왔나 이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은 어때요? (웃음) 어때요? 고르바초프는 어때요? 지금 레이건은 틀렸다구요. 야당 의원들이 야단하고 있다구요. 레이건 행정부가 지금 망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에게는 경제문제가 지금 문제가 되고, 내부 분쟁이 일어나 야단이 벌어진거예요. 전부 다 이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체제를 그만두고 서구 민주주의 세계를 따라가자 이런다 이거예요.
여기서 선한 패들은 누구예요? 미국이예요? 미국이 선한 편이예요, 공산당이 선한 거예요, 사탄이 선한 거예요? 어디예요? 하나님이 선한편이예요, 어느 패가 선한 거예요? 「하나님 편입니다」 하나님과 여러분입니다.「예, 그렇습니다」
자,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우리가 그런 종착점에 섰다는 것인데, 그것을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인들은 뭘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를 위해 활동할 것입니다」 (웃음) 그 운동이 개인을 위한 거예요, 세계를 위한 거예요, 하늘땅을 위해서예요? 어떤 거예요? 「하늘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그 세계를 위한 운동이 쉬워요? 쉬을 리가 있나요? '혼자 살던 사람이니까 혼자 이렇게 살면 되는 거야. 무슨 뭐 세계니 하나님이니 하는 그런 게 필요 없어'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미국 식구들이 그렇잖아요? 「아닙니다」
'가는 데 하이웨이로 가지 사다리로 왜 가? 사다리에는 왜 올라가? 아이구, 싫어! 싫어!' 하지요? 이게 얼마나 싫어요? 레버런 문은 하이웨이 다 집어치우고 사다리로 올라가요. (웃음)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예」 레버런 문도 그거 좋아하지 않는 다구요. 이왕이면 하이웨이…. 그렇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안 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요즈음은 겨울이라서 양복도 입고, 오버도 입고, 내복도 입고 두툼하게 입고 올라갈 거예요? (웃음) 이왕이면 하나, 둘, 셋 이렇게 갈 거예요, 후루룩…. (웃음) 벗어 치워라 이거예요. 어떤 걸 환영해요? 「아버님이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 겨울이라 추워도 빤쯔 하나만 입으라군요? 어디 그런 법이 있어요? 그 레버런 문이 좀 미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 지금은 최후의 마지막 전쟁시대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있는 수단을 다 해 가지고, 세상 사람 어느 누가 하지 못한 방법을 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따라오지 못하게 악한 세상 사람들이 흉내내지 못하게 후다닥 해치우자는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그 통일교회 어리석은 녀석들은 전쟁시대라고 야단하고, 레버런 문이 야단하지만 우리는 팔짱끼고 좀 편안히 살 테니까 너희들이나 해라!'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저 세계에 서 있는 선생님을 찍어 버리라고 얼마나 외면했어요? 나라가 야단하고 개인이 야단하고 가정이 야단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야단하고, 미국에서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1986년에 레버런 문을 쫓아 버리려고 했지요? 그래, 쫓아냈나요? 레버런 문이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면 다 돌아갈 줄 알았지요? 다 그만둘 줄 알았지요? 「아닙니다」 댄버리는 횡적인 면에서 종착점입니다. 여기서 뭐냐 하면 종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댄버리 이후에 통일교회가 발전하고 있어요, 후퇴하고 있어요?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뭘했나요? 선생님이 오기 전날까지 뭘했나요? 1천만 명 CAUSA회원 모집 운동 했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1천만이 그저 순식간에, 금년 이내에 된다고 생각했어요? 믿었어, 안 믿었어? 이 쌍것들아! 「믿었습니다」 (웃음) 여러분들에게 맨 처음 천만 명 하라고 할 때는 여러분의 눈이 시멘트 눈이 됐었다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해라!' 하며 냅다 몰 때,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해보니까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미국을 한 대 치니까 여기서 물러나는 거예요. (웃음) 물러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공상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실이예요.
자, 그 이상 못 하겠어요? 「아닙니다」 (웃음) 또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할 것입니다」 한 천만 명 하니 반대파들이…. (표정을 지어보이심. 웃음) CIA가 '너희들은 그걸 할 수 없어!' 그러더라구요.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FBI도 '오 !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좀 쉬지. 좀 쉬지요? 「안 됩니다」 레이건 행정부는 내려가는데, 우리는 그저 올라가자는 거예요.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거예요.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거예요. 복싱 할 때는 비틀거리거나 눈이 돌아갈 정도로 들이죄겨야 되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권투 선수들이 링에 딱 올라가서 하는 그 모양으로 말입니다. 「녹다운(knock-down)시켜야 합니다」 (웃음) 있는 힘을 다해 죽든 말든 들이죄겨야 됩니다.
이제 세상이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같은 단체가 없지요? 그렇게 반대하고, 미국 언론이 15년 동안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려고 했는데, 이제는 손들었어요. 자기들이 졌다고 합니다. 세상에 말이예요, 40년 전에 일본 사람하고 전쟁하여 이겼는데, 그 일본 사람들을 잡아다가 미국사람이 애국하는 이상의 마음을 갖고 하늘나라를 건국하자는 운동을 일으키는 곳은 여기밖에 없는 거예요. 이 두 나라가 세계적인 2차 대전쟁을 일으켰는데, 이 두 패를 하나 만들면 당할 자가 어디 있겠어요? (웃음)
이젠 우리 시대예요. 이제 가만 보면 말이예요. 욕을 많이 먹고,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고, 세계 사람이 전부 다 없애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반대하는 이들은 다 기진맥진해서 쓰러져 가는데, 레버런 문만은 이렇게 버티고 서 가지고 망하라고 하는 것을 보고 있게끔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나 반대하던 기독교도 레버런 문의 꽁무니에 붙고, 반대하던 미국도 CAUSA의 꽁무니에 떡 붙어 가지고 혹이 다 되어 있다구요. (웃음) 기독교가 얼마나 반대하고 미국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런데 기독교가 레버런 문한테 흡수당하고, 미국이 레버런 문한테 흡수당하고 소화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공산당도 마찬가지예요.
자, 이거 우리 통일교회가 망할 징조예요, 흥할 징조예요? 「플로리쉬(Flourish;번영하다)」 플로리쉬가 뭐예요? 「그로우(Grow:성장, 발전, 흥하다)」 그건 뭐냐 하면, 평화의 세계라는 거예요. 세상에 좋은일은 전부 다 통일교회가 했다 그거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은가요, 나쁜가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나빴다구요. 전부 다 반대하고 '와와와…' 했다구요. 반대하며 거져라 야야!'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들이 아무리 야단해도 나는 원수시하지 않는 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에게 '왕왕' 하던 것이 돌변해서 자기들끼리 들이까고 '왕왕' 한다구요. (웃음) 암만 짖어 봐야 움직이지 않으니까 할 수 없지 뭐. 그러고는 하는 말이 '우리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 우리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나?' 이러면서 그 반대하는 사람은 한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목사가 반대하니까 따라갔을 뿐이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자, 통일교인들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뭘하나? 어떻게 되나?' 하고 말이예요. 보라구요. 외부 사람들이 들여다보는 데 있어서 여러분보다 더 빠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니들도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표정지으심. 웃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않아요? (웃음) 그렇게 움직이다가는 결국 여러분은 지고 마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버드 대학이나 예일 대학, 프린스턴 대학, 콜롬비아 대학, 무슨 코넬 대학 같은, 10대 학교,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동북부의 전통있는 명문대학)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눈을 똥글똥글하게 해 가지고 바라보고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이 못난무리들, 무니들은 시멘트 눈(눈 뜬 장님)이라구요.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잖아요? 가만히 보면 처음에는 생명을 걸고 뛰지만 나중에는 지쳐 가지고 적당히 뛰는 거예요. 머리는 이러고 발은 이러고 뛴다구요. 남들은 머리로 뛰어가고 이러는데 말이예요.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사실이잖아요? 지금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와 같잖아요? 틀림없습니다. 내가 분명히 알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대학가에 가서 강연하거나 원리 강의를 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여 왔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틀립없이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먼저 된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경고했다구요. 안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여러분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줄 테니 마음대로 다 가라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나는 안 가요.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선생님은 절대 안 따라가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의 반대로 가는 거예요.
어떻게 할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일선에서 누가 싸워 이겨 왔나요? 「아버님이십니다」 역사적으로 최후의 개인전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전에서 최후의 가정전·씨족전·민족전·국가전·세계전·우주전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마라톤을 하는 선수들을 가서 보면, 어느 지점을 뛰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뛰고 있지만 어디로 가는지, 몇 시간이나 뛰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옆에서 보는 사람은 그 사람이 언제 어디서, 몇 시에 뛰었는지 모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선생님이 뛰는 사람이고 여러분은 구경하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뭘 시킬까봐 '아이구, 이제 그만둡시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또 뭘 시킬까봐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전쟁이 벌어졌는데 전쟁이 싫다고 하는 군대는 패하는 거요, 전쟁이 벌어졌으니 싸워 이기겠다는 군대는 이기는 거예요. 여러분들, 군대에서 장군이나 제독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큰 전쟁을 치르고, 거기에서 이겨야 됩니다 보다 큰 전쟁을 추구하는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앉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싸우는 사람이 될 거예요? 「싸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선두에서 지휘할 거예요? 백만대군을 지휘할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 어때요? 「아버님을 따라갈 것입니다」
그러면 적은 누구를 쏘려고 하느냐? 전부 다 지도자를 쏘려고 합니다. 지도자를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지도자는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그래, 미국정부가 나를 꺾어 버리려고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CIA, FBI, 무슨 뭐 전세계의 공산당이나 기독교 등 전부다 레버런 문을 총살하려고 했다구요. 그래, 쓰러졌어요? 「아닙니다」 어떻게 됐어요?
자, 패자예요, 승자예요? 「승자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도 말이예요, 내가 한국에 가면 한국정부가 '휴―' 일본에 간다고 하면 일본정부가 '휴―', 미국에 오면 미국정부가 '휴―'….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한국에 가 있을 줄 알았는데 또 뭐하러 왔느냐 이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총칼 가지고 싸우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 하나 우리가 흡수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방향이 가려졌나요, 안 가려졌나요? 이제 일본 사람들은 필요 없지요? (웃음) 또, 레버런 문도 필요 없지요?
*서방세계는 독자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왜 왔느냐 이거예요. 게다가 일본 식구들까지 왜 여기서 야단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은 좋아하지 않는 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 나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이잖아요? 「아닙니다」 미국 사람과 미국의 모든 것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면 하나님도 나를 좋아하지 않느냐? 하나님은 나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곳에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모든 것을 콘트롤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훌륭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맞습니다」 (박수.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하늘은 최후의 전선에 우수한 지휘관이 필요하겠어요, 우수한 장병이 필요하겠어요? 어느 것이예요? 어느 게 더 필요해요? 「지휘관이 필요합니다」 이거 나 원 여자들이 '지휘관'이라고 얘기하니….
자,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어떤 게 필요한 거예요? 병사가 필요해요, 장군이 필요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장군이 필요합니다」 그래, 병사하고 장군하고 뭐가 달라요? 장군은 총탄이 날아오는 정면에 서야 되지만 병사는 숨어서 이렇게 따라가잖아요? 이러면서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뭐가 되고 싶어요? 「지휘관이 되고 싶습니다」
자, 선생님이 지금 40년 동안 걸어왔는데, 이제 3년 동안에 끝내야합니다. 2차대전 이후부터 1985년까지, 여기에서 7년노정의 모든 것이 끝나야 됩니다. 모든 것이 끝나야 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래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방향을 못 잡아요. 오직 우리만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럴 징조가 이미 눈앞에 보이고 있는 거예요. 공론이 아니예요. 망상이 아니라구요. 사실로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요? 「예」 그게 생각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볼 때 지휘관하고 장병하고 뭐가 달라요? 장군은 지휘권을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 뭘 가지고 있느냐? 병정을 갖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병정을 갖고 있어요? 그래도 마음만은 지휘관이 되고 싶지요? (웃음)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지휘관을 만들기 위해 1천만 병사를 모집하는 거예요, 1천만 병사. 「감사합니다. 아버님」 (박수) 그거 무슨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병사를 누가 먹일 거예요? 먹이기는 누가 먹이고, 누가 입히고, 누가 훈련시킬 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님이예요? 그럴 배짱이 있어요? 여러분은 그런 하나님을 가졌어요? 「예」 '아이구, 아침이구만! 아이구, 저녁이 됐구만! 아이구, 해가 다 졌구만!' 이래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래, 병정이 필요해요? 「예」 여러분들, 몇 명씩 모집했어요? 그룹으로 모집했지요? 그거 누가 먹이고 누가 길러야 되겠어요? 누가 길러야 되겠어요, 누가? 「우리입니다」 그걸 누가 먹이고, 누가 입히고, 누가 훈련시킬 거예요? 이걸 소화하지 못하면 앞으로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승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지금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목사를 당할 것 같아요, 목사들을 지금 길러 나가고 있는데?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기를, 여러분들을 통해서 승리하겠다 했으면 좋겠나요, 목사들을 통해서 승리하겠다 했으면 좋겠나요? 어떤 것을 원해요? 「우리를 통해서 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능력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은 장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포켓에 들어 있는 돈을 집어 넣어야 이익이 되어 돌아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을 던져서라도 그들을 전부 다 취해서 싸움에서 이겨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선생님이 왜 저렇게 하시지? 잔악한 선생님이구만' 그럴지 모르지만 할 수 없다구요. 싸움에서 이겨야 돼요.
그러니 자, 마지막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 지금 여러분이 명단을 쭉 해서 천만 명을 모집해 놨는데, 이 천만 명이 가정에 들어가면 몇 사람이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있으니까 네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천만이 되는 거예요, 4천만. 4천만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걸 소화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소화해야 됩니다」
오늘이 내가 돌아와서 맞는 첫주일입니다. 12월 첫주일입니다. 자, 이제 총출동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박수) 생각만 해도 비참한 거예요? 「노(No)」 왜 '노'예요? 승리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승리하지 못하면 '노'예요, 승리하기 전에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빅토리는 말이예요, 이 땅 위에 있는 조그마한 모래알에서부터 풀한 포기, 개미 새끼, 동물, 만물, 모든 인간, 하나님, 영계 전체가 바라는 승리입니다. 더우기나 이것이 1985년에 40년으로써 끝나고 3년, 명년이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 명년이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제는 이 나라가 그렇잖아요? 미국이 사는 길은 통일사상을 따르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따라오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걸 여러분도 다 느끼지요? 「예」 자, 여러분들 자신이 얼마나 변했어요? 여러분 자신을 보면 압니다. 여러분 자신이 얼마나 변했어요?
자, 내가 15년 전에 미국에 와서, '미국은 이렇게 되어야 하고, 미국이 이렇게 해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라고 할 때 여러분은 믿었어요? 어허, 선생님이 뭣도 모른다고 그랬어요. '미국이 망하고 어떻게 될 것이다' 할 때 그때는 듣지도 않았다구요. 요즈음에 와서야 실감이나지요?
지금 여기에 퇴역 장성들이 있지요? 퇴역 장성과 제독들이 전부 다 우리 CAUSA의 교육을 받고는 '이제야 미국에 소망이 있다'고 그래요. 레버런 문만이 우리 미국의 희망이라고 그래요. 이럴 수 있는 무리가 전부다 퇴역 장성들이예요. 굉장한 육군, 해군, 공군의 사람들이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15차 과학자대회도 끝났지만, 과학자들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만이 오늘날 과학이 해결하지 못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희망이라고 지금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무니들은 선생님을 뭐 그저 보통으로 아는 거예요. 어떻게할 거예요? (한 미국 여자 식구가 말씀을 듣고 흐느낌) 여러분, 전진할거예요? 「예!」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미국 간부들한테 선생님이 미국에서 한 일을 처음으로 얘기했다구요. 지금까지 미국 지도자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전부 다 해 놓은 거예요. 그것에 대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미국 간부들한테 선생님이 미국에서 한 일을 비로소 한 얘기를 듣고는 전부 다 깜짝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언제 선생님이 저런 기반을 닦아왔느냐는 거 예요.
이제 미국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레버런 문을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문제를 선생님한테 의논하는 사람이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 그런 일은 꿈같은 얘기지요? 앞으로 미국 대통령을 해 먹으려는 사람은 나를 만나지 않으면 안 돼요. 만나지 않고는 해먹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 식구, 말씀 들으며 감정을 억제치 못해 계속 흐느낌)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과 인력, 또 전세계적으로 기관도 가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활동하면서 모든 것을 콘트롤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카우사에서 통일운동으로 천만 명을 모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10년 후를 바라보며 더욱 발전할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녀석이 나중에 국회의원이 안 된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어요? (웃음) 여러분들이 불란서에서 뭘하고 있고, 아프리카에서 뭘하고 있고, 남미에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모르지요? *미국 식구들은 나를 모릅니다. 여러분은 내가 뭘하는지 알아요? 그래, 내가 뭘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걸 모릅니다. 그렇지만 세계 각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발전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10년 후를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회가 그래, 얼마나 성장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젊다구요. 여러분은 젊은 사람이잖아요? 이때에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젊다구요. 여기, 40세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 구만. (웃음)
하나님은, 레버런 문이 젊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늙은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래서 하나님은 젊은 사람들 모으는 것을 돕고 계십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뭘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야만 승리가 있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바라심입니다. 여러분 알겠어요? 「예」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여러분은 젊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나도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 「예」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혼자 이 길을 나섰기 때문에 친구도 없고 스승도 없어요. 전부가 반대하는 세계에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지금까지 반대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이 있어요. 따라 나오기는 쉬운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 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온것입니다. (한 미국 여자 식구, '그렇습니다, 아버님' 하면서 더 억세게 흐느낌)
자, 보라구요. 젊은이들이 전부다 마약에 중독되어 가지고 죽어가잖아요? 그게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 미국의 과학기술 가지고, 미국의 힘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이미 그 단계를 다 넘었다구요. 오직 레버런 문의 힘과 통일교회의 힘만이 가능한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한국의 정세가 상당히 비참하다구요. 한국의 비참한 정세를 버리고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을 희생시키더라도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사명감으로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됩니다. 이번에도 떠난다고 하니까, 배후에서 여러 사람들이 미국에 안가면 안 되느냐는 거예요. 한국이 더 비참한데 왜 미국으로 가야 되느냐는 거예요.
최후의 전선에서 낮에만 싸울 거예요, 밤에는 쉬고? (흐느끼는 사람더 많아짐) 「아닙니다」 고지를 점령해야 된다구요. 전국의 어디든지 우리통일교회가 없는 곳이 없을 만큼 퍼져 나가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패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승리를 표방하고 무자비해라!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선생님 뒤에서 일했지만, 이제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이 한때만큼은 선생님과 같이, 선생님이 지시하면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서 달리겠다는 결의를 해야만 미국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합니다. 국회에도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것이 점점 불어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외부의 사람들에게 지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주체적인 입장을 취해서 총진군할 것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아버님」
자, 선생님이 모든 것을 미국에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최후의 전선은 승리로 인도될 것입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말 거예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통역자, 기도함. (통역자가 기도하는 중에도 흐느끼며 울먹이는 사람 많음)
여기가 어디인가요? 「벨베디아」 벨베디아는 어디에 있어요? 「미국」 미국은 어디에 있어요? 「북미」 미국은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웃음) 세계는 어디에 있어요? 「우주」 우주는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 그 우주가 얼마나 멀어요? 그 개념이 들어오지 않는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우주주의를 넘어서 천주주의를 부르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무슨 국가주의니 민족주의니 가정주의니 하는 것을 넘어서 우주, 천주주의를 부르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천주주의는 누구하고 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편에서 말고 우리 편에서 보면 말이예요, 자기 편에서 보면 남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고, 여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 우주, 이 천주는 어떻게 관계를 맺고 싶을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남자하고만 관계맺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고, 여자하고만 관계맺는 것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 여자 둘이 하나로 관계맺는 것을 원할 것이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싸우지 않고 완전히 하나된 그것을 우주가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우리 인간에 대해서 하나된 남녀를 중심삼고 관계된 하나된 가정, 하나된 종족, 하나된 민족, 하나된 국가, 하나된 세계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미국이라는 나라의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미국은 우리 나라다' 하는데, 그 우리 나라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미국 나라, 미국 국민에는 나도 들어가 있지만 우리들이 전부 다 들어가 하나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우리 가정, 내 가정도 마찬가지의 이치라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제일 좋은 것을 원하느냐, 제일 나쁜 것을 원하느냐? 제일 큰 것을 원하느냐, 제일 작은 것을 원하느냐? 제일 완전한 것을 원하느냐, 제일 불완전한 것을 원하느냐? 어떤 것을 원해요? 가장 가치 있고, 가장 큰 것을 원하지요? (웃음) 그것은 뭐 역사적으로 볼 때, 과거시대의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답은 같은 답이예요. 그 답은 언제나 변치 않아요. 같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기를 제일 중요시하지요? '나'라는 존재는, 우주를 대표한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서 제일 좋은 가정에 들어가 있는 나이기를 원한다이거예요. 스미스 가(家)면 스미스 가, 맥도날드 가면 맥도날드 가가있으면 그 가정 전체를 대표한 가정에 내가 속하고 싶다 이거예요.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우주에서 남자 혼자만인 것은 원치않는다구요.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속해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는 이런 공통적인 자리를 찾아나서는 것입니다.
'남자는 필요 없고 여자가 제일이야' 이렇게 여권을 주장하는 여자가 속해 있는 가정은 말할 것도 없이 본연의 가정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어디서든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는 원치 않습니다. 가정도 말하기를,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가정이 있을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원치않는 다는 거예요. 나라도 그렇고, 우주도 그렇다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이 나라, 이 우주, 세계 전체까지 공통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분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으로써 가정에서도 여자하고 남자하고 완전히 하나된, 그런 남녀를 원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나된 남녀를 원하고, 우주도 천주도 그렇게 하나된 남녀를 원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남자가 이렇게 서 있고 여자는 이렇게 거꾸로 서 있어 가지고 하나된 남녀를 원하겠어요? 이게 몇 도예요? 이것이 360도예요. 이것도 안 되고 다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둘이 서 있으면 눈도 맞고, 코도 맞고, 센터가 맞아 가지고 하나되는 것을 원할것입니다.
자, 그런 남녀가 있다면 한 10년쯤 합해서 살다가 10년 후에는 갈라져서 제멋대로 사는 남녀를 원해요, 아니면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남녀를 원하겠어요? 이러고저러고하는 얼룩덜룩한 남녀를 원하겠어요? 어때요? '예'예요, '아니요'예요? 「아닙니다」 우주 어디를 가든지, 저 끝없는 우주에 가서 물어 봐도 그것은 환영이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환영한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말이예요, 변하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돈이예요, 황금덩이? 미국 사람들 돈 좋아하지요, 돈, 돈, 돈. (웃음) 마니(money)란 말은 한국어로는 많이 많이란 뜻이예요. (웃음) 그 돈이 센터가 되면 좋겠어요? 아니면 지식? 권위? 생각해 보세요. 여기에 공통분모를 무엇으로 삼겠어요? 풀을 갖다가 붙여 놓아요, 무슨 풀로서? 「참사랑」
문학서를 보게 되면 사랑은 영원한 것, 사랑은 영원 영원 영원 영원히 영원한 것…. 그 사랑이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 「안변해야 되겠습니다」 안 변해야 됩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을 소유하려면 변하는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되겠습니다」 특히 미국의 여자들, (웃음) 아침저녁으로 변하고, 밥 먹다가도 변하고, 변소간에서도 변하고 24시간 수시로 변하는 미국 여자들 가운데 변하지 않는 사랑이 와서 살겠다고 할까요? (웃음) 점잖지 않게, 사랑이 변하는 여자한테 들어가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런 여자에게는 사랑이 '아이고, 이놈의 간나 망해라!' 하면서 발길로 차고 도망가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 얼마나 모순 돼요? 사랑은 변하지 않는 기반이 필요한데 변하는 기반을 가진 여자들이 '사랑! 사랑!' 하는데 사랑이 어디 있어요? 잡힐 것 같아요? 미국은 가정이 있기 전에 사람들이 문제예요, 남자, 남자들. (웃음)
남자하고 여자하고 볼 때, 누가 더 잘 변하는 것 같아요? 「여자입니다」 (웃음) 세상만사 가운데 변하는 것을 좋아하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강아지도 변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고양이도 변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닭, 돼지 등도,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그러니까 근본이 틀렸다 이거예요.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알아야돼요. 어떻게 근본을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과 동양 사람을 비교해 보면, 미국 사람이 잘 변합니다.
중국 사람을 보라구요. 긴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렇게 참고 그렇게 인내하고 말이예요, 12억이 한 덩어리로 뭉쳐 가지고 아직까지 살고 있다구요. 그 12억의 국민을 무엇으로 소화하겠어요? 힘 가지고,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단지 변하지 않는 사랑의 힘으로써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사람들이 이 본연의 원칙과 얼마나 이탈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세계의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이 미국 사람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얼마나 망치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미국의 전통사상이 기독교 사상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문화권에 있는 미국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의 전통 문화권 내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에서 결혼을 마음대로 하라고 그랬어요? 이혼을 마음대로 하라고 그랬어요? 「아니요」
부부는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부부의 기틀에다 영원한 사랑을 세워서 사랑의 깃발을 들고 나서는 것이 부부의 목표입니다. 영원한 사랑의 깃발을 들고 나서기 위한 것이 오늘날 이 부부의 인연이예요. 그래야 가정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고, 우주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실해 버린 거예요.
우리가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사람들이 틀렸어요, 안틀렸어요? 이것을 결정짓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때 미국의 가정이 틀렸어요, 어때요? 점수를 주면 몇 점 짜리예요? 몇 점이예요? 여러분, 큰 마음을 먹고 한번 점수를 줘 보라구요. 몇 점을 주겠어요? 「시(C)」 에프(F)는 주기 싫은 모양이구만 시, 시, 시, 낙제는 면하게. (웃음) 외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의 사랑에 점수를 주면 영, 큰 영에서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빵점이다 이거예요.
미국 남자, 미국 남자 하나가 여자들을 얼마나 망치고 있어요, 세계각국에서? 미국 여자도 그렇구요. 기분이 좋지 않지요? '아, 동양 사람인 선생님이 서양을 알 게 뭐야? 왜 이래?'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여기 이 세계는 사랑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신의(信義)가 점령한 것이 아니라 불신(不信)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불신이. 그런 세계에 살고 있는 미국 국민이 행복한 국민이예요, 불행한 국민이예요? 「불행한 국민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불행하고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받아들여야 돼요. 이상적인 미국 가정은 깨져라 이거예요.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천주도 다 깨져라…. 부정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 국민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 사실을 긍정해요, 인정해요? 이것을 시인해요, 부정해요? 어떤 거예요? 말이 다르다구요.
미국에서 말하는 참사랑을 어디에 가서 찾을 거예요? 사랑을 어디 가서 찾을 거예요? 학교에 가서, 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 난장판이예요. 선생과 학생들이 난장판이예요. 대학은 더 말할 것 없고. 대학교에 가 보면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꺼져 가라, 꺼져 가라! 다 꺼져 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몰아내는 거예요. 전부 몰아내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이러한 미국을 누가 책임지겠느냐? 미국을 전부 다 노인들이 책임질거예요, 장년들이 책임질 거예요, 청소년이 책임질 거예요?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이러한 미국을 혼자 돌이키겠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그누군가가 있어야 돼요. 나는 우주의 이름으로, 세계의 이름으로, 미국의 이름으로, 참다운 가정의 이름으로 이 환경을 요리해 버리고, 전부다 제거해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기 전에는 미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가 완전히 습관화되어 버렸어요. 습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습관성 하나 고치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그 습관성이라는 것은 10년, 20년, 30년, 불과 몇십 년 기간에 들인 습관을 변경시키기도 힘든데, 몇백 년, 몇천 년 습관화된 것을 고치기가 쉬운 일이예요? 쉽게 생각한다면, 그것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예요.
여러분, 미국의 바바라하고 누구인가? 일본에 한 2년 동안 있다가 미국에 들어오자마자 제일 먼저 뛰쳐 간 곳이 햄버거 하우스예요. 자기가 먹고 살았던 햄버거. (웃음) 한 2년 동안 동경에서 살았으면 일본집을 찾아가야지 햄버거 하우스를 왜 찾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햄버거를 먹던 습관성 하나도 뜯어고치지 못하는데 그릇된 사랑의 습관성을 고치기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영원한 힘을 유발할 수 있는 그릇된 사랑의 습관성을 무엇으로 고칠 거예요? 치료를 하기 위해 생명을 걸고 매일같이 패고 때려 잡아도 안 돼요. 고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미국에 원리가 들어와 가지고 무슨 운동이 벌어지느냐? 호모섹스니 뭐 별의별 짓 다 하고 제멋대로 살던 패들이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제 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이 이 습관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큰 문제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늪이예요, 늪. 이 늪에서 헤엄쳐 나올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헤엄쳐 나올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참사랑을 해보았어요? '나는 참사랑을 좋아해' 하며 그래서 그 사랑을 따라다녀 봤지만 그걸 못 붙들겠지요? 결코 쉽지 않아요. 제일 어려운 일이예요. 힘든 것입니다.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놈의 눈알이 그렇게 습관화되어 있어서 다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감각도 벌써 습관화되어서 그렇게 느끼려고 하는 거예요. 눈알을 뽑아 가지고 갈고, 전부 다 뜯어서 다시 집어 넣는다고 변동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그물에 걸려 가지고 지금 허우적거리고 있지요? 허우적거리는 것에서 다 벗어 났어요,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이것을 수리하고 고치는 방법은 생각할 여지 없는 제일 어려운 일에 몰아 넣어 가지고 밀어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 수 없어요. '아이구 도망갈 수 없구나. 원리를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거예요.
무니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해요. 그것이 물고 있어요. 물고 있다구요. 눈이 이래 가지고 자꾸 이리 오라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이리 가면 망하는데 왜 자꾸 잡아당기냐고 하면서 갔다가는 이리 가고, 갔다가는 이리 가고 해야지 끌려 나갔다가는 큰일이예요. '이제 고생하지 않고 가자, 이제 고생 안 하겠다' 하면, '이 자식아, 고생해라 이 자식아!' 하고 끌고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들 다 그렇다구요. 미국 사람 고생하기 싫어한다는 것 잘 안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이 길가는 것을 그만둬야 되겠어요? 올 스톱(311 stop:전부 그만두다)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걸 원해요? 민주주의식으로 한번 정해 봐요. 어떤 거예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민주주의식으로 택해서 그만둬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탕감조건 레테르를 더 크게 더 강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약하게 조그맣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해보라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강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약하게 작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강하게요」 그런 조건이 없으면 여러분 자신이 그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에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래, 있는데 왜 치우고 그래요? 환영해야지요.
선생님 말 듣고 탕감조건을 지금까지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솔직이 손들어 보자구요, 용서해 줄깨요. (웃음) 자, 손들어 봐요. 다 좋아하는 거예요? 세계가 받아들일 수 있고 우주가 받아들일 수 있는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이라는 선물 이상 미국 국민에게 줄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최대의 선물이예요. 역사적인 최대의 선물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환영하겠어요? 「예」 얼마만큼? 부분적으로 환영하겠어요, 전폭적으로 환영하겠어요? 이제 여러분들 마음에 '탕감조건 왕을 만든다. 내 마음을 점령할 수 있는 왕을 만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만이 희망이예요. 여기서 필요한 것도 탕감조건, 저기서 필요한 것도 탕감조건, 탕감조건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습관화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미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그렇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미래를 좌우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의 말이 맞는다고 봐요, 틀린다고 봐요? 「맞습니다」 맞다구요, 맞아.
그런데 탕감하는 습관을 선생님은 만들려고 하면 여러분들은 얼마나 빼 버리기에 힘썼어요? 그리고 구석구석마다 얼마나 불평을 하고 반대했어요? 자, 탕감하는 습관을 기르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미국 사람들이 도대체 왜 개인주의자가 되어 버렸느냐? 여러분 한번 대답해 봐요. 미국 사람이 미국 사람을 모르고 있어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한국 사람으로서 하는 얘기를 한번 들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의 가정을 들여다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몇이예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하나뿐이 예요, 한 부모. 이것은 공식적인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부모를 생각해 봐요. 한 부모뿐이예요? 넷도 더 돼요. 넷, 다섯, 여섯, 열도 더 돼요. 아들딸들의 마음은 어머니 아버지의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에 안식하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이 자식의 마음이예요. 안식처가 거기예요, 안식처가. 거기에서 살고 싶은 것이 본연의 마음이예요. 그런데 그게 다 깨졌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남자지요? 「예」 여기 아들이 있으면, 아들이 여럿 있으면 말이예요, 이 아들이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에 한 가닥 싸이고 싸이고 이러고 싶고,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에 싸이고 싸여서 여기 보금자리에서 잠자고 싶고 안식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어머니의 눈이 여기 와서 깃들고, 아버지의 손이 와 깃들고 어머니의 손이 와 깃든, 그렇게 모든 신경이 와 깃든 사랑의 보금자리인 가정에서 영원히 잠자고 싶어하는 거예요. 거기를 영원한 안식처로 삼고 싶어하는 것이 본래의 인간상이예요, 본래의 인간상. 엄마 아빠가 서로 안겠다고 하고 서로 사랑하겠다고 하는 자리에서 자라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품에 안겨 드릴 수 없는 내가 되어 있다구요. 계모가 있다는 거예요. 계모는 아버지한테 가는 것을 싫어하거든요.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니까 '퉤퉤' 하는 거예요. 눈 밖에 나 있는 겁니다. 마음은 안식처를 찾는데 환경은 배척을 하니 담밖에 나와서 눈물을 지으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라는 미국의 청년이라는 거예요. 그거 비참한 거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은 그렇더라도 장래에는 좋아질 것이다 하는 한 가닥의 희망의 끈도 가질 수 없어요. 장래에는 계모의 자녀들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 오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나타나지 않고 꺼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스텝 브라더스(step-brothers;이복형)가 자랑이 아니예요. 수치예요. 나타나지 않고 꺼지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철들게 되면 정(情)에 굶주렸으니 굶주린 정을 채우기 위해서 처녀 총각이 그저 데이트하는 거예요. 붙들고 돌아다니는 놀음을 하는데, 세상은 거기에서부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혼란되어 가지고 세계무대까지 확장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이 귀한 줄도 모르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귀한 사랑의 길이 무엇보다도 천하게 된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나쁜 길로 접어들어 가지고 일시적인 위안을 찾기 위한 위로의 한 기반으로써 사랑의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미국의 전통적이고 이상적인 사랑은 다 깨져 나갔다구요.
부모한테 그런 타격을 받았는데 또 형제라고 해 가지고…. 부모를 마음에 모시고 형제의 마음에 내가 들어가서 같이 있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형제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불평을 하고, 형제끼리도 서로서로 그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형제라고 해서 만나면 어머니 아버지 욕밖에 할 게 없고, 불평밖에 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형제라고 해서 손목을 잡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자고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에게 가더라도 불평만 하는 거예요. 왜 이런 형제를 낳았느냐, 왜 이런 불행한 형제를 낳았느냐고 엄마 아빠한테 불평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형제끼리 붙을 수도 없고. 그러니까 결국은 기반이 없으니 뿔뿔이 흩어져가지고 어려운 개척의 길을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을 나가 가지고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본심은 전부 다 사랑의 안식, 사랑의 위안처를 찾고 있는데 환경적으로 찾아도 그런 곳이 없으니 마약을 중심삼고 일시 자극적인 환상의 안식처라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마약에 의해 쓰레기가 되는 원인이 어디 있느냐? 부모에게 있는 것이요, 형제에게 있는 것이요, 친척에게 있는 것이요, 이 사회, 이 나라에 그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자식이 암만 그렇다고 해도 그런 자식을 붙들고 못 하게 해야하고, 형제도 못 하게 해야 되고, 사회도 못 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에 누가 그런 것을 강조하는 사람이 없고, 형제 중에도 누가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없고, 사회에서도 그런 사람이 없어요.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을 보고도 다 구경하고 '너 잘한다' 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이제 새로운 이상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환경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새로운 형제 이상으로, 새로운 부모 이상으로 사랑을 갖고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마약문제도 그렇지만, 사랑문제에서도 데이트를 하고 난장판이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미국에 소망이 있다면 단지 이 무니밖에 없어요, 무니밖에. 그런데 이 무니들 가운데 참된 무니가 어디 있어요, 미국에? 참된 무니가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이런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요렇게 움직이다가 이렇게 움직여요? 어떻게 움직여요? 세상 관심사를 중심삼고 더 많이 움직이나요, 뜻에 관심을 두고 더 많이 움직이나요? 어디가 더 커야 돼요? 「하늘 뜻…」 그저 '하늘 하늘' 해서는 안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늘 하늘' 하지만 사탄이 놀고 있던 그 판국에 하늘이 들어올 수 있어요?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안 들어온다구요. 어떻게 하늘이 들어올 수 있겠어요? 절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앞으로 통일교회의 운동으로 이것을 일소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통일교회 발전을 절대 용서하지 않아요. 이것은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일본 사람들이 하라끼리(はらきり;할복)하는 그 이상의 결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결심을 해야 돼요.
일본의 인종하고 미국의 인종, 이 두 인종이 결합해 가지고 움직이는데 미국인들이 일본인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언제나 미국식을 취하라. 우리와 같은 입장을 취하라'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뜻에 대하여 일방도예요, 일본 사람들이 뜻에 대하여 일 방도예요? 어떤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나라를 버리고 여기 와서 고생하지요? 미국을 모두 탕감해 주겠다고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미국 사람들은 구경하고 있다구요.
자,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있으면, 누가 누구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 말이 무슨 의미냐 하면,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화해야 되겠느냐,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화해야 되겠느냐 하는 거예요. 어떤거예요? 둘 다는 안 돼요. 하나뿐이예요.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화되어야 합니다.
또 레버런 문이 가는 길하고 일본 사람들이 가는 길이 같아요? 「아니요」 일본 멤버도 선생님한테 언제나 기합받아요. '이 녀석아, 왜 이렇게 해! 죽도록 하라'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인 일본 사람도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죽겠다는 거예요. '아이구. 왜 와서 무니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을 하나? 집 떠나서 이 고생을 해도 선생님은 날 몰라주고 엉엉…' 이러지요. 에이 이놈아! 운다고 될 일이 아니야!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들 대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지금 하고 있는 것보다 몇백 배 더 해야 된다구요. 닥터 더스트가 이스트가든에 올 적마다 '오늘 아침에는 욕을 안 먹으려나…' 하며 박사님이 이러고 들어 온다구요. (웃음)
우리의 본심은, 우리의 본 마음은 미국 가정에 살고 싶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이들은 전부 다 고향이 어디냐 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구요. 그래서 요즈음엔 동양, 조그마한 일본 사람,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겼던 일본 사람한테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요즈음은 보면 큰 미국 남자들이 일본 여자, 동양 여자들한테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동양 가정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풍조가 되어 들어오고 있어요. 이것은 나쁜 현상이 아니예요. 섭리적인 현상이예요.
요런 깃발을 딱 들면 일본 사람들은 100미터 가도 졸졸졸 다 따라가요. 그런데 미국 사람은 깃발을 들었던 놈도 놓고 다 도망가는 거예요.(웃음) 그만큼 다르다구요. 거기서는 할아버지의 심정과 같은 것이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심정은 손자가 있으면, 그 할아버지가 박사든 무슨 대통령이든 손자 뒤를 졸졸졸 따라간다 그 말이예요. 미국 사람이 그거 할 수 있어요? (웃음)
여러분, 천국에 들어갈 때 혼자 들어갈 거예요, 따라 들어갈 거예요? 대장을 세우고 따라 들어갈 거예요? 어떤 것이 쉬워요? 개인적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은 천국에 들어갈 자신이 있어요? 「아니요」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일본식이 이 섭리의 뜻과 어쩌면 그렇게 잘 맞아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사상, 그 이념이 일본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쫄랑쫄랑 따라다니는 그것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된다고 볼 때 레버런 문이 깃발을 하나 들게 되면 오색인종 전부가 쫄랑쫄랑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 줄이 꾸불꾸불하게 가고 싶어요, 똑바로 가고 싶어요? 「똑바로요」 똑바로 가야 하니까 언제나 앞에서 호령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 안 된다, 이 자식아! 줄 맞춰라!'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이 환영하는 방식이 되어 버려서 사탄의 침해를 받는 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한 길이예요, 이게? 단 한번 가고 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이예요. 한번 잘못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다시 돌아와서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얼마나 파탄주의자였고, 행패주의자였고 말이예요, 용납받지 못할 놀음을 하였느냐 이거예요.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을 배경으로 해서 자라난 불쌍한 미국 가정의 여러분들 앞에 참부모를 가르쳐 줬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또 참형제, 참가족을 찾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참가정 그 자체를 참미국이 원하는 것이요, 참세계가 원하는 것이요, 참우주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없어요.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그런 부모 고런 형제를 갖지 않고 다시는 그런 부모가 안 되기 위해서 혼자서 있어야 된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나쁜 부모가 되지 않기 위해서 혼자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가정을 이루지 않겠다고 하는 젊은이들이 많은 원인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또 나쁜 형제들과 같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형제를 이용해 먹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용해 먹는 그런 형제를 남기지 않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는 풍조가 생겨났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같이는 안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에게 참부모가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가족이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거기에 왕창 빠져 가지고 적시어 화하기 위한 생각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중간에 있으면서 가장자리를 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옛날에 여러분의 형제들끼리 불신했던 것을 넘어서서, 민족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백인이 흑인을 사랑할 수 있고 아시아인과 하나될수 있는, 참형제라고 할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가져야 합니다. 미국의 청소년에게 그 이상의 희망이 어디 있겠어요?
자, 여러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예」 형님이 따라가면서 동생도 따라오라고 하면 따라가야지 '싫소' 그러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일본 식구들 따라가야 한다. 선생님 여기에 없을 테니까 선생님 대신 일본 식구를 따라가라' 하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 아시아사람을 따라가는 것은 일본을 찾고 아시아를 찾아주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아시아를 선물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아시아 사람과 일본 사람들?
여러분들, 아시아 사람과 일본 사람을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이 앞으로 그들을 원하게 돼요. 끝날에 미국 사람들은 세계의 사람들을 품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길이 앞으로 미국이 갈 길이예요. 흑인을 사랑하고 아시아의 모든 국가를 사랑하는 것은 그 세계를 얻자는 거예요. 그 세계와 사랑관계를 맺자는 거예요.
백인은 '우리 백인은 백인만이다'라고 하는데 북극에 가서 살라구요. 백인은 스칸디나비아, 북극에서 온 사람들이예요, 원래 고향이 눈으로 덮인 북극이예요. 북극 사람들이 백인이고, 아시아인은 중간이고, 흑인은 남쪽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왜 미국 놈들이 아시아를 점령하고 남반구를 점령해서 야단이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코는 뾰족하고 길어요. 추운 지역에 있기 때문에 공기를 따뜻하게 하려면 그렇게 생겨야 합니다. 흑인들의 코는 어때요? 흑인들의 코는 이렇다구요. (시늉으로 해 보이심. 웃음) 그렇게 생기지 않으면 곤란하거든요. 그러니까 백인들끼리 살려면 저 북극에 가서 살라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미국이 맨 처음엔 누구의 나라였어요? 아시아 나라였어요. 그렇다구요. 인디안 나라였어요, 인디안. 아메리카 나라가 아니예요, 인디안을 다 잡아죽이고 차지한 것 아니예요? 역사는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큰소리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인종차별하고 아시아인들, 흑인들을 푸대접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인종전쟁이 일어나면 전부 다 살육당한다고 봐요. 그러다가는 인종전쟁이 벌어진다구요. 아시아인은 30억이예요, 30억. 그런데 백인은 7억 5천만에서 8억밖에 안 돼요, 8억.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옐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종의 힘)를 무서워하지요? 미래시대의 제일 큰 힘은 옐로우 파워일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센터예요. (웃음) 일본이라든가 중국 등,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자기들 편에서 싸우고 계시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살려주기 위해서 오색인종을 모으는 것입니다.
백인도 선생님이 사랑하지만 말이예요, 아시아인도 사랑하고 흑인도 사랑하잖아요? 백인만 사랑해요? 그렇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 우주가 그래요. 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 사람을 가슴에 품고 오는 한 사람을 미국도 원하고, 세계도 원하고, 우주도 원하고, 하나님도 원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하나님주의가? 전인류를 품자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선생님이 사랑 종족이라는 말을 하는데, 사랑 종족이 뭐예요? 어떠한 종족이든 품을 수 있는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러한 훈련을 하지 않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가면 교육기관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신이 교육해야 돼요. 거기 가면 누가 가르쳐 주질 않아요. 그곳에는 선생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 선생을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상에서 가르쳐 준 사랑을 익히면 저나라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의 이 미국 가정은 꺼져라!'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어요? 그래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런 교육을 하버드에서 해요, 예일에서 해요, 프린스턴에서 해요, 콜롬비아에서 해요? 국민학교에서 하나요? 모두 안 해요. 오직 통일교회에서만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프리섹스 좋다! 해라 해라. 레즈비언 좋다! 히피, 이피 좋다! 해라 해라!'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그러다가 망했고, 로마도 그러다가 망했어요. 미국도 그러다가는 망하게 돼요. 그런 것을 하나님은 싫어해요. 싫어하기 때문에 쓸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쓸어 버려요.
그 가정에서 '나는 영원한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의 보금자리, 변치않는 부모의 마음속에 보금자리를 갖고 있는 사나이다!' 이것이 자랑이예요. 또, 하나님에게도 그런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이십니다. 영원한 참부모 가슴에 매달려서 안식할 수 있는 나는 왕자다 이거예요. 또 왕이예요. 그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나님은 전우주의 왕으로서, 그분이 나의 부모다' 이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 하나님과 영원히 산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나님의 왕자로서 사는 삶이 얼마나 멋져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왕자와 왕녀가 하나님의 품에서 영원히 사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워요! 그 사람이 본연의 사람이예요.
그리고 그 품에는 세계의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백인도, 흑인도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노인도, 젊은이도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 품에는 개인이 들어가 살고 싶고, 이상적인 가정이 들어가 살고 싶고, 이상적인 나라가 거기에 들어가 살고 싶고,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우주가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흑인이 있고 백인이 있지만, 이 둘을 하나님이 서 있는 그 품에 딱 대어 놓으면 자기들끼리 합하지 말래도 합하는 거예요. 서로 동화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류, 그럴 수 있는 나라,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얼마나 평화스럽고 얼마라 행복스러운 이상형이겠느냐 이거예요. 왜, 어째서 그러냐? 모두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사랑 가운데서 세계인과 살고 싶어해요. 안 그래요? 참사랑과 더불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것은 사실이예요. 이것이 정도(正道)예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을 택하는 거예요. 이 길만이 평화의 길이요, 천국에 이르는 길입니다. 다른 곳에는 길이 없어요. 오직 한 길이예요. 확실하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은, 온 세계를 다 품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미국이 바라고 세계인이 바라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우리 가정이 원하고 미국이 원하는, 모든 인류가 서로 만나기를 원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인류여, 남녀들이여, 이것이 세계가 원하고 천주가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인류가 아니겠느냐!' 이러한 기준에 선 사람들을 온 우주가 바라고, 그러한 사람들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천국을 건설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러한 사랑을 다 주었어요. 다 주었다구요. 내 힘으로는 부족해서 일본 사람, 한국 사람까지 데려와서 주라고 가르쳤어요. 여러분은 그만큼 받았다구요. 그것은 빚이예요. 그 빚을 선생님이나 일본 사람, 한국 사람에게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인류를 위해서, 세계의 인류에게 갚으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를 거느리고 있으니 세계 인류를 대해서 갚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도 일본 사람, 한국 사람보다도 아프리카, 온세계에 가 가지고 갚는 것입니다 고 이상 주면서 그들을 구하겠다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래도 여러분은 망하는 이 세계에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희망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보다 세계를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다 축복받았지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집에 가겠다면 다 환영해요? 「예」 가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선물을 주자는 거예요, 선물을.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선물을 주기 위해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선물을 나눠 주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세계에 선물을 나누어 주게 되면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이르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모두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일본 식구들이 많이 와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나라를 다 저버리고 미국에 와서 고생하느니만큼 이제 지쳤지요? 한 10년이되어 오니까 이제 지치지요? 아메리카에 와서 10년 이상 고생하면서 활동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한 사람도 인정해 주지 않는 고독한 생활임을 한없이 느끼게 되었을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빨리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못 간다면 마누라라도 데려오고 싶다. 이제 이런 환경은 싫어졌다. 선생님의 얼굴을 봐도 하늘색 희망을 찾아낼 수 없다. 이것으로 끝장이야. 빨리 정리해서 일본에 돌아가서 나 자신의 기분에 맞는 것을 한다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했지요?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무엇이 그렇지 않아요?
그것은 일본의 부끄러움임을 여러분들은 재인식하면서, 미국을 향해서 일본을 떠날 때의 결의, 그 이상의 결의를 마음속으로 가다듬고 미래세계를 향해서 도약할 날을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가고 있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한 길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정쩡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 「예!」 목적을 가지고 사명을 지니고 온 이상은 사명을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죽어도 되돌아갈 수 없다! 그런 결의를 갖고서 더욱 강하게! 「예!」
아메리카 멤버들도 환영하는 거예요, 뭐예요? 「환영합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이 될 것이고, 하늘나라가 여러분의 하늘나라가 될지어다! 아멘. 자, 이 아침에 마음 깊숙이 결심하자구요.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어느 누가 '여기 모인 사람들은 뭘하는 사람들인가?' 하고 묻는다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하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냐? 교회를 통일하는 곳입니다. 교회를 통일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이라는 말은 뭐냐? 내가 지도받는 자리가 아니라 지도하는 자리에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어는 문자에 뜻이 없어요. 그렇지만 아시아 중국의 한문을 중심삼고 보면 글자에 뜻이 있다구요. 그래서 '통(統)' 하면 '거느린다'는 뜻입니다. '통일(統-)'은 거느려 가지고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리드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거느리느냐? 먼저 교회를 중심삼고 리드해서 교회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교회가 하나된 후에는 교회가 중심이 되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계가 하나된 후에는 무엇과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그렇다구요.
그런 목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교회통일, 교회 연합운동을 해야 합니다. 기독교면 기독교부터 연합운동을 해서 하나 만드는 운동, 그다음엔 기독교를 넘어서 기독교가 주류적인 존재라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타종교와 하나되어 세계 인류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거느려 가지고 하나 만드는 그 근본적인 내용이 뭐냐?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인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근본적인 주류의 그 내용이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주 내용이 뭐냐? 그 내용이 진리냐?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참된 사랑으로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참된 사랑이 뭐냐 하는 거예요. 사랑에는 어떤 관계가 있느냐? 횡적 사랑과 종적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 서구 사회는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은 어디서부터 왔느냐? 횡적으로부터 왔느냐, 아래로부터 왔느냐, 앞으로 왔느냐? 어디서 왔느냐? 우리는 위로부터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을 주장할 때는 반드시 사람이 왜 서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서 있는 데는 종적인 관계에서 참된 사랑의 인연을 가져야 된다는 내용이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결국 나는 어떤 근본에 인연되어 가지고 결과적인, 상대적인 존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결과적인 존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을 찾아보면 나는 어디서 왔느냐?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 할아버지로 쭉 올라가 가지고, 맨 나중에는 이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과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된 사랑이라고 하는 그 사랑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근본적인, 원인적인 하나님과 나와의 종적인 관계에서의 사랑이 참된 사랑이라고 우리는 정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종적인 사랑을 하면 그 종적인 사랑은 어떤 한계가 있을 것 아니냐? 어떤 근본이 있다구요. 종적인 사랑이 이래야 된다는 한계선이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종적인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인격적인 신 앞에 내가 상대적인 자격을 갖추어 참된사랑을 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느냐?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태어나게 되면 반드시 자라게 마련입니다. 자라게 마련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것과 이것은 무한한 상하인데, 종적인 기준에서 그런 최고로 높은 것과 최고로 낮은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이있다면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주체와 대상이 암만 높고 낮더라도 종적으로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참된 사랑을 했다 이거예요. 참된 사랑을 누가 시작했느냐? 아담 해와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아들딸같이 사랑해 나왔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부모로부터 태어나 사랑받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흠뻑 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그 사랑은 모르고 태어나가지고 자기만 있는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모든 것을 포위해서 품어 주고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는 하나님을 몰랐지만 하나님을 보고 웃으면서,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자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자라는 데 있어서 어느 사랑을 먼저 받아야 하느냐? 횡적인 사랑이 아니예요. 종적인 사랑을 먼저 받고 자라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자라 가지고 성숙되는 거예요. 성숙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즉 하나님이 말하고 느끼는 것을 대신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올라왔다 그거예요. 그리고 사랑 가운데는 '나'라는 관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는 우리라는 관념이 벌써 개재되는 거예요. 우리가 아니고는 사랑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벌써 둘이 얘기할 때 '나의 사랑!'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이지.
나의 사랑이라고 하지만, 상대방을 나와 같은 자격자로 인정하고 나의 사랑이라고 하면 그 나의 사랑은 우리의 사랑을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사랑한다는 사랑은 뭐냐? 하나님과의 종적인 사랑은 하나님과 나와 '우리의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서로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즉 우리의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성숙한 여기서 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자는 하나의 완성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 이어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또 여자도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야 되느냐? 둘이 이렇게 들어와서 합하여 부딪치면 힘이 좌우로 퍼져 나가게 마련입니다. 자,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수평적으로 얼마만큼 갈 수 있느냐?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갈 수 있느냐? 여기보다 한계선을 넘어 지나갈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힘의 작용을 통해 받았기 때문에, 이것도 이와 같은 거리에 해당하는 작용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면 남자,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가 종적인 사랑을 받아 횡적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는 점점 자라 가지고 성숙기에 들어가고, 여자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성숙기를 향해 점점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횡적인 세계를 대표한 플러스적 존재요, 여자는 세계를 대표한, 우리를 대표한 마이너스적 존재입니다.
이것은 공동운명, 공동운명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남자를 합한 것이요 여자를 합한 것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모가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그런 반면에 여기에 하늘의 부모가 또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은 남녀관계이고 이것은 부자관계다 이거예요.
그래서 먼저 하나님하고 종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사람이 못 되는 것입니다. 우주를 대표한 사람이 못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사랑하던 그 공식은 우주에서 불변입니다. 공식이라는 원칙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보게 된다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하나는 북극 같으면, 하나는 남극 같은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가까이 보고 가까이에다 장식하려고 하는 것은 여자들입니다. 또 남자는 반면에 미래를 생각한다구요. 더 큰 것을 생각합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작고 큰 것으로 하나는 작은 것을 좋아하고 하나는 큰 것을 좋아한다 그거예요. 이렇게 볼 때 종적인 것을 떼 버리면 남자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고, 여자는 상대의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부모와 자녀의 부자의 관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종적으로 부자의 관계가 되어 하나되면 하나될수록 횡적으로 점점 가까와져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서로서로 필요로 하고 위할 수 있는 그 결합의 한때를 바라며 나오는 것이 중앙선입니다. 요 중앙선이예요. 그런데 결합되는 요 점은 절대적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절대적이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랑도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적 관계에 있는 인간이라든가 그 모든 것은 절대경지를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목적이 거기에 있다 이거예요. 절대경지를 점령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적인 경지에서 무엇을 점령하려고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부모가 횡적인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부모의 사랑을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필요하냐 하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부모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받아 그 사랑밑에서 절대적으로 자라 가지고, 절대적인 개인완성을 하여 절대적으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야 할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운명길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여기를 어떻게 가나요? 여기서 잡아당겨 줘야 된다구요. 내가 어떻게 여기에 오느냐? 여기서 잡아당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잡아당기는 힘이 뭐예요? 그 잡아당기는 힘은 사랑의 힘을 말합니다. 그리고 맨 나중된 사람을 또 하나님이 끌어당겨 줘야 된다구요. 이것을 또 끌어올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네 가지 힘이 당겨 가지고 서로서로 도와주는데, 어디 가서 만나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서로 만나 가지고 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핵을 중심삼고 완전히 정착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좋다고 '헤헤헤' 하며 웃는 게 죄예요? 또, 부처끼리 남자 여자가 서로 좋다고 낄낄거리는 것이 죄예요? 이렇게 서로 주고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속에도 들어가고, 하나님의 사랑 속에도, 뼈 속에도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구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엄마 아빠의 눈 속에 들어가겠다고 하는데 눈이 '못 들어온다' 그래요? 눈이 '들어와라!' 이러지, '음-' 이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눈을 크게 뜨고 '들어와라! 들어와라!' 그러지, 눈을 감고 '음' 이러지 않는 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귓속에 들어가 보면 사랑의 말을 제일 좋아하니까 귀가 커요. 하나님도 귀가 이렇게 크다구요. (웃음) 몸뚱이는 여기 있지만 귀는 이렇게 크기 때문에 몸뚱이가 끌려간다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들으면서 가까이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말하면서도 재미있는 말 가까이 가려고 그러지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가까이 가서 만지고 싶어 갖다 대고 그럴 때 '야! 만지면 죄야! 입 맞추면 죄야!' 그래요? 「아니예요」 밤이나 낮이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사시장철 어느때든지 하나님의 사랑이 오기를 바라고 부모님의 손길이 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는 육감이 있는데, 육감의 모든 문을 완전히 180도로 열어 놓을 수 있는 그 힘을 무엇이 갖고 있느냐? 참사랑만이 그 힘을 갖고 있습니다. 종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횡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이혼한 여자하고 남자가 서로 아이를 갖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왜? 그걸 더 중요시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혼한 부부들이 애기들을 더 중요시한다구요. 남자를 버리고, 아내를 버리지만 아이는 못 버리겠다며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종적인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갈라졌지만 이들이 종적인 사랑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우주와 연결될 수 없어요.
본래 사랑은 종적인 것에 인연되어 가지고 횡적인 것이 생겨났지, 횡적인 것에 인연되어 가지고 종적인 것이 생겨난 게 아닙니다. 본래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사랑만 갖고 있으면 횡적인 사랑은 또다시 창조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사회를 볼 때 부모들이 마음대로 이혼하는데, 그것이 자식에 대해서 얼마나 큰 죄예요? 그 이상의 큰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는 것이 영원히 계속되어 늙어 죽을 때까지 내어머니 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10대도 못 되어 가지고 갈라져 차 버리니, 웃고 좋아할 수 있는 오관이 슬픔으로 눈물과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신음소리를 풀어 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원시켜 해방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버리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 즉 자식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자식을 버린다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버린다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는 만물의 주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인을 버린다는 것은 만물을 버렸다는 입장에 서게 되니 만물을 먹지도 못하고 터치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 자신이 창조했던 전체를 부정하는 입장에 있게 되므로 부정당하는 하나님이 긍정적 하나님으로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하나님 자신의 멸망이라구요. 그럴 수는 없다구요.
자, 어려서는 하나님과 종적인 사랑을 해야 됩니다, 종적인 사랑을. 그다음에 성숙하면 종적인 사랑만으로는 이 우주를 지배할 수 없어요. 관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적을 관리할 수 있는 권(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원리결과주관권 내하고 직접주관권 내라는 한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숙했을 때까지. 이게 문제예요.
그때는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하고 종인 천사장밖에 없었는데, 아담 해와는 언제나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따라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맺는 것이 원칙이예요. 종과는 그런 관계가 있을 수 없는 놀음이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성숙된 눈과 센스로 하나님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훤히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르지 않는다는 거예요. 인간은 지금까지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성숙해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직행하여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거기에 못 들어간 거예요, 들어가야 되는 것이 원칙인데. 그건 절대적인 원칙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야! 너는 내 사랑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내게 있는 모든 것이 이제는 전부 다 네 것이 되는 거야.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네 마음대로 가져도 괜찮아'라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아담 해와가 따로따로 내 것이라고 하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끼리는 서로서로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횡적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말하기를 '너희들 둘이 내 것인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네 것이 되고 내 딸도 네 것이 된다' 하는 거예요. 또 해와에게는 '내가 네 것이 되고 내 아들이 네 것이 되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또 다른 세계, 즉 서양으로 말하면 동양 같은 세계요, 동양으로 말하면 서양 같은 그 세계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전체를 관리하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남자나 여자나 그런 욕심이 있지요?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었으면, 해와가 갖고 있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거예요. 해와도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면, 아담이 갖고 있는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다 갖고 있지요? 그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토닥거리고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조금만 기다리게 되면 저 하나님도 내 것이 되고 저 해와도 내 속에 들어와 내 것이 된다는 것을 하나님이 벌써 예상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못 가 가지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이와 같은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원칙에 따라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아큐파이 (occupy;점령하다), 미국 사람들은 '아큐파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지요?
그러면 사랑의 본질은 이렇게 잡는 것으로 만족해요, 점령하고 짓이기는 것으로 만족해요? 그런 사랑을 원해요? 만지는 것으로 충분한 규범적인 사랑을 원해요? 어떤 거예요? 사랑에는 점령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게 좋은 거예요. '아이구, 오늘 아침에 기분 나빠! 선생님도 그거 그렇지 않소?' 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이놈의 눈은 조그마하지만 이 눈으로 전부 점령하려고 하고, 손은 손 가지고 점령하려고 하고, 입은 입 가지고 점령하려고 하고, 세포 전부가 점령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을 죽이겠소' 해도 '허허허'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사랑하기 때문에 죽이겠다는 거예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죽임을 당했다면 그것이 불행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을 다스리는 법이 있어요? 재판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 그 녀석 나보다 훌륭하구만. 나를 사랑해서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야, 저 녀석은 나보다 훌륭하다!' 하며 칭찬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말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보면, 사람이 얼마나 속되고 얼마나 거짓되어 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왔어요? 누가 만들어 왔어요? 여러분들도 만들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조상과 선조들이 지금까지 만들어 온 거예요. 그래서 망할 수 있는 미국, 망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놨다는 비참상을 알아야 합니다.
자,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내에 책임분담을 주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이 있어요? '나는 종적인 하나님을 영원히 갖고 있는 사람이야. 하나님과 나와는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된 관계야' 하는 사람 있어요? 그게 먼저예요. 종적인 것이 먼저라구요. 그다음에는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과 끊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도 완전히 끊을 수 없는 사랑권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천국은 어떤 사람이 들어가느냐? 책임분담완성해서 성숙해 가지고 종적인 사랑이 하나되고 횡적인 사랑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를 자기 사랑 가운데 품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게 해서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고, 여러분 속에 사랑하는 이상적인 남성이면 남성이 영원히 들어와 있고, 그 남성과의 관계에서 주관받을 수있는 만물이 여러분 속에 들어와 있어요? 사랑 가운데 들어와 있어요? 요 원칙을 알았어요? 참된 사랑 가운데는 뭐가 들어와 있다구요? 뭐가 들어온다구요? 뭐가 점령된다구요?
첫째는 하나님을 점령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점령해야 됩니다. 세째는 만물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게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에 달려 있다구요. 한꺼번에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오모쨔(おもちゃ;장난감)를 좋아해요. 오모짜들이 대개 뭐예요? 만물을 상징하여 만든 것이 오모쨔들이지요? 사랑 가운데는 그것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만물도 들어가 있고…. 만물 가운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화합하여 하나되어서 일생 동안 살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누가 만들었나요? 누가 발견했나요? 「아버님입니다」 나는 발견한 것이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웃음)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면 내가 그걸 발견하기 전에 그 말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언제부터? 「태초부터입니다」 태초후터예요. 이 법은 영원한 법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내가 있기 전부터 내가 있는 시대, 내가 떠난 후까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니 가운데는 지금 그 말도 잊어버린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인간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무엇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하겠어? 뭐가 필요해?' 하는, 이따위 수작을 하는 패들이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적인 동시에 그 사랑이 절대적인 책임분담 위에 서지 않고는 그 사랑을 못 찾아요. 절대적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침에 밥 먹는 것과 사는 것을 생각하는 것보다 이게 더 근본입니다.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선생님이 발견했지요? 발견했는데, 여러분들같이 그냥 앉아 가지고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발견한 거예요? 투쟁해 가지고 발견한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에, 사탄은 감추어 놓고, 덮어놓고, 그저 산을 갖다 놓고 태산같이 해서 그걸 전부 다 숨겨 놨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지, 그것이 없으면 다 무효예요. 그러니 우리는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의 실체, 사랑의 화신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만우주를 사랑하고, 자기 가정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천국 들어가는 공식이예요.
만일에 여러분들이 책임분담을 못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놓으면 그 아들딸이 참소하는 거예요. '당신은 왜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하고 나를 낳아 놨소?' 하며 참소한다구요.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하고서 애기를 낳을 수 없어요. 애기를 가질 수 없습니다. 남자는 아내를 가질수 없어요. 자기 소유물을 가질 수 없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축복받은 패들은 뭐예요? 선생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큰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어디 처넣어야 되느냐? 감옥에 처넣어야 돼요.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나는 무니입니다. 나는 통일교회 교인입니다'라고 해야됩니다. 그러지 않는 녀석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될 수 없어요.
그러므로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 후에 이 위에서…. 여기에 미스터 박이니, 미스터 곽이니, 가미야마니 다 걸려 있어요. 자기 주장을 하고 있으니 말이예요. 이 자리에 서서 사랑을 가지고 주장해야 되는 것이 원칙인데, 그 자리에 서지 못하고 자기 주장을 해요.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수작이 많다구요.
더구나 미국에서 별의별 데이트를 하고 별의별 프리섹스를 하는 녀석들이 '나는 통일교회 패야, 책임분담은 필요 없어. 우리 좋은 대로 엔조이(enjoy;즐기다)니 해피니스(happiness;행복)니 해 가지고 가면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미국 교인들 중에 청년들은 '어, 선생님이 따라와야 되고, 통일교회 책임자가 따라와야 된다' 하는데 그렇게 해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은 미국의 2억 4천만 명을 파리만큼도 여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원을 파악해 들어오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붙들고 '기다려 주시옵소서. 내가 만들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만들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오'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기다리고 있지, 그렇지 않으면 다 쓸어 버렸어요. 그런 공식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 말해 보세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은 대학을 졸업하려면 학점을 125점인가 135점을 따야 합니다. 여기서 한 점이라도 못 따게 될 때는 낙제예요. 여러분들도 학생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데모한다고 학생들의 말을 듣는 선생이 있다면 그놈의 선생은 망한다구요. 학생의 뜻대로 돼요? 이놈의 세상은 망할 세상이라구요.
자, 여러분들에게 나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책임분담 위에서 살고 싶어요, 책임분담 아래에서 살고 싶어요? 「책임분담 위에서 살고 싶습니다」 어디서 살고 싶어요? 「위에서 살고 싶습니다」 위에서 살고 싶은 게 원칙입니다. 그 이하에서 사는 사람들은 모두 낙제입니다. 쓰레기통이예요. 그건 지옥 가야 됩니다. 확실하다구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관념적이 아니라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그래, 책임분담 위에 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예수님은 어때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섰어요, 못 섰어요? 어느 거예요? 「못 섰습니다」 못 섰어요. 못 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다시 와야 됩니다. 예수님이 책임분담 위에 못 섰기 때문에 책임분담 위에 서기 위해 다시 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뜻을 위해서 십자가를 져 봤어요? 자진해서 졌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자진해서 미국 감옥에 들어갔어요, 강제로 들어갔어요? 「자진해서 들어갔습니다」 사탄세계의 감옥 문이 전부 다 이 아래에 있다구요. 그걸 무서워하는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없습니다. 이걸 차 버리고 올라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헛 살았어요. 통일교회의 무니가 된 지 몇 년씩 되어도 지금까지 헛 살았어요. 일을 한다고 다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망쳐 놨어요. 안 한 것보다 못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곳에는 지옥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왜? 어째서?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서 있으니 지옥이 있을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시작됩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만의 사랑이 이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종적으로는 안 됩니다. 종횡을 중심삼고 우주 가운데 구형화된 소유권 내에 들어가야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생각해 봤어요? '그거 원리에나 있는 말이지 우리 실생활에는 상관없다' 하지만 천만에! 이 고개를 못 넘고는 사랑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집어치워요. 없어요.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이니 참아들딸이니 참가정이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도 거기에 있고, 참부모도 거기에 있고, 참 아들딸도 그 위에 있게 되어있지,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아래예요, 위예요? 어디예요? 자기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말이예요, 원래 진리의 말이예요, 원래 우주의 원칙적인 말이예요? 어느 거예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놓고 '이건 당신 것이요, 이건 내 것이오' 하고 가른다구요. 알겠어요? '책임분담권 내에 들어가지 못하면 하늘 것이 못 됩니다. 이건 내 것이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 부부의 이상적 사랑, 자녀의 이상적 사랑을 완전히 사모해 가지고 책임분담을 하게 되어 있지, '아이구, 돈이 필요하고 뭣이 필요하고, 자식 교육시켜야 하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개념 하에 있는 책임분담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거 다 쓰레기예요, 다 걸린다구요.
천국에 들어가는데 문지기가 무엇을 물어 보느냐? 책임분담을 물어 보는 것입니다. '당신 책임분담을 다했어요? ' 그러는 거예요. 타락한세계에는 절대 천국 갈 사람이 없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아담, 예수, 재림시대를 거쳐 3차 아담을 세워 가지고 책임분담 기준을 격파하기 위한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사탄은 말하기를 '세계 종교인을 다 나한테 제물로 바쳐 죽인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줄 수 없소!'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생각하기를, 세계 종교인을 다 죽여서라도 책임분담을 찾을 수 있다면 그걸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모든 종교인들이 종교를 믿는 것은 전부 다 책임분담을 해서 천국 가려고 그러는 것인데, 사탄은 모든 종교인들을 다 한꺼번에 불살라 제물로 바치더라도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인류 앞에 내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렇게 생각해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 종교인들을 다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책임분담을 찾아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런 사탄을 붙들고 책임분담을 탈취해 왔기 때문에 인류가 살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거 누가?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그런 거예요. 내가 점령하는 데는 불법적으로 점령하지 않고 이론적으로 점령해서 사탄을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런 배후의 싸움을 통하지 않고는 투쟁을 통해 가지고도 얻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하나쯤 잡아서 제물로 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 하나쯤 희생시켜 가지고 책임분담 바꿔 왔다면 그건 옛날에는 꿈도 꾸지 못하는 논리예요. 이걸 책임자들은 알아야 합니다.
자, 통일교회 믿고서 천국 갈 자신이 있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나는 일본 사람으로서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미국 가서 고생을 몇년 했어. 이렇게 이렇게 했어. 그러니까 천국 갈 자신 있어!' 하겠지만 천만에요. 책임분담을 완성했느냐 그거예요. 문제는 거기서 걸리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들이 타락한 세계의 세상 사람들한테 핍박받아야 돼요? 그건 비극적이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한테 사탄이 있었어요? 반대자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게 사실입니다. 그게 원리의 길입니다.
그런데 지금 선생님은 어때요? 핍박받고 있지요? 그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개인 책임분담 시대가 있고, 한꺼번에 다 할 수 없으니 가정 책임분담, 종족 책임분담, 민족 책임분담, 국가 책임분담, 그 다음엔 세계 책임분담, 하늘 책임분담, 하나님 책임분담으로 여덟 번의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지금 단계는 어디에 들어가요? 레버런 문을 반대할 단계에 들어왔나요, 환영할 단계에 들어왔나요?
자, 미국에서 천만 명 카우사 요원을 모집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이예요.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이나 4년 전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온 지 1년 내에 그런 일이 벌어진 거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것 같아요? 「없습니다」
그러면 누구만이 책임분담권을 넘어섰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내에서 이런 세계적인 책임분담을 누가 넘어섰느냐? 「아버님입니다」어떻게? 그거 칭찬받고 존경받으면서, 잘먹고 잘살면서, 대접받으면서예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고생하게 태어나지 않았어요. 사실 내 얼굴을 보나 관상학적으로 볼 때 고생하게 생겨나지를 않았어요. 손을 보라구요. 손도 작고 발도 작아요. 그렇게 험하게 살게 태어나질 않았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왜 고생했느냐? 첫째는 하나님 때문입니다. 내가 남자이니까 완전한 남자로서 잃어버린 여자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에 우주를, 만물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을 찾기 위해서 대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까 통일은 뭐라고 했느냐 하면,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거라고 했는데,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되어야 했습니다. 그때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뜯어고쳐야 했다구요. 그런데 때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반대를 받았다는 거예요. 반대를 받았으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4천 년 기독교 역사를 재탕감해야 됩니다. 그걸 못 하면 탕감해야 됩니다.
여기, 일본 식구예요? 저 뒤에 있는 사람, 매일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나는 아침부터 일본을 위해 왔는데…. 선생님은 어저께 앨라배마에 갔다가 밤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 가까이 되어서 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졸아서 되겠어요?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적당히 하면 얼마나 좋아요? 간단히 한 5분 동안에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얼마나 심각했어요?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감옥을 몇 번이나 왔다갔다했어요? 그건 누구를 위해서예요?
본래 하나님이 선생님을 보낼 때에는 영광 가운데서 세계를 치리하게 되어 있고, 선생님이 40세면 세계를 다 주름잡게 되어 있는데 이게 뭐예요? 70이 되고 80이 되어 가지고도 이 놀음을 하고 있으니 말이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미국의 기독교가 잘못하고 미국 나라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이 이방이지만 내가 이 미국에 와서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살려 놓고 미국을 살려놓아야지 그러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여러분들, 미국 국민에 대한 선생님의 분함이 없을 것 같아요? 얼마나 분하다구요. 분함을 말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세상 같으면 칼로 배를 전부 다 째 버리지요. 이 미국의 살길을 열어 줘요? 망하고 망할길로 열어 줄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니까…. 옹호하는 것은 책임분담 때문입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암만 반대하더라도 사랑으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40년 걸렸습니다.
자, 이 길을 거쳐가야 되겠나요, 안 거쳐가야 되겠나요? 「거쳐가야됩니다」 이 길을 개인이 거쳐가야 되겠나요? 「거쳐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잠자고, 먹고, 놀고, 별의별짓 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럴 새가 없는 거예요.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고, 얼마나 많이 한숨을 쉬었고, 얼마나 많은 비통한 장면을 당했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그때 다 알고 얼굴을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쌍것들! 그때는 늦다구요. 지상에서 알고 가야 됩니다. 입으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변명할 수 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이럴 수 있어요?
역사 이래에 이게 얼마나 힘들었어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수십만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이걸 못 뚫은 거예요. 하나님도 못 격파한 거예요. 또, 이걸 누가 저끄려 놨어요? 죄를 누가 지었어요? 하나님이 진 게 아니예요. 죄인이 회개해야 된다구요. 인류의 조상이자 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되었으니,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반대로 격파시켜 놓지 않고는 참된 부모가 될 수 없어요. 이게 이론입니다.
자, 앞으로 세계 모든 인류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진짜 안다면, 얼마나 존경해야 되고 얼마나 충성해야 되며 어떻게 살아가야 된다는 게 확실해진다구요. 그런 세계가 됐을 때 어떻게 되겠나를 생각해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개인 책임분담이나 가정 책임분담을 생각이나 해봤어요?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추우면 춥다고 불평이나 했지요. 그게 얼마나 잡동사니예요? 얼마나 가치 있었느냐 이거예요.
여기 미스터 박만 해도 말이예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너 이것 이것 해야 돼!' 하면 '못 합니다. 아이쿠…' 이랬다구요. 내가 전부 다 환경을 만들어 놓으니까 이제 와서 그러는 거예요. 미스터 박이 납치당해서 잡혀 갔다 왔으니 이럴 수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쫓아냈을지 몰라요. 그때 죽었으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하고 납치당해서 죽어야 할 텐데, 이것도 못 하고 죽는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전부 다 명령을 하면 못 하니까 선생님이 전부 다 했습니다.
한국에 가서도 책임자들이 전부 다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어떻게 합니까?' 사람의 힘으로는 못 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선생님 혼자다 했다구요. 이제는 과학자대회를 개최했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학자들도 '레버런 문!' 하면 다 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러면 이 책임분담이 누구의 것입니까? 그게 선생님의 것이예요, 여러분들의 것예요? 「우리들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내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의 것을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니 내가 대신 책임지고 해준 거예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했습니다.
보라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부모님이 활동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 아래로 내려오게 되면 여러분들과 같이 핍박받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개인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 종족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그 책임분담까지 내려가서 하려니 선생님이 여러분들 대신 핍박받는 거예요. 자식이 잘못하게 되면 그 집안 부모가 욕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식이 언제? '어머니 아버지가 해줬으니 이젠 놔 주소! 내가 필요 없으니…' 그렇게 하게 되어 있나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했으니만큼 이걸 받기 위해서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못 받는 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책임을 넘겨 주는 데 있어서 전부 다 합해서 넘겨 주고 싶겠어요, 따로 떼어서 넘겨 주고 싶겠어요? 「전부 다 합해서입니다」 그것은 부모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이런 놀음을 할 수 있지, 참부모의 이름이 없으면 그것도 불가능해요. 그래 놓고 선생님이 사탄한테 선포하는 거예요. 이 모든 책임을 내가 졌으니 너희들이 공격할 수 있는 대로 해라!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40년 이내에 해치우는 거예요.
여러분이 탕감하려면 사람의 책임이 있어야 하고, 기간이 필요하고, 조건물이 필요합니다. 3대 조건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40년이라는 기간 위에 내가 아벨적인 인물이 되고 내 몸뚱이가 제물 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사탄세계에서 하니까 사탄세계가 그저 패는 거예요. 전세계가 들이 패는 거예요. 전부 다 못 가게 막아 버리는 거예요.
자, 책임분담을 하려면 개인적으로 개인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철옹성같이 뭉쳐 가지고 못 가게 들이 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전부 다 그렇게 해서 영계와 하나되어 세계에서 반대하는 그걸 전부 넘어서 세계기준까지 세워야 합니다. 미국에 와서 감옥살이 할 때까지, 즉 40년이지나 세계기준까지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억 인류 전체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감옥에 여섯 번이나 들락날락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감옥에 간 그 모든 것은 여러분들이 보낸 거예요. 개개인이 전부 다 보낸거라구요.
개인 책임분담이 얽혀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책임분담이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벗어 놓고 문을 열기 전에는 불가피합니다. 내가 풀어 주기 전에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내가 이걸 풀어 놓아야 됩니다. 이걸 못 풀고는 절대 못 가게 되어 있다구요. 천국에 못 갑니다.
암만 통곡을 하고 암만 감옥에 가서 죽더라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이 기간에 이걸 다 풀어야 됩니다. 이 기간에 여러분이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불평해서는 못 가는 거예요. 불평하는 마음, 불평하는 행동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뜻의 길을 가는 데는 어디를 가든지 감사하고, 어디 가든지 순종하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15년이라는 기간에 얼마나 핍박받고 사람 대우 못 받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그걸 자진해서 온 거예요. 세계적인 책임분담을 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1976년에 공산당이 제일…. 그러나 싸워 나가면서 그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그리고 1979, 1980, 1981, 1982, 1983, 1984, 1985, 이 7년간 십자가의 환난시대를 당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1984년이 제일 어려운 핍박의 시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 간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전부 다 환난받아요. 1983년, 1984년, 1985년 해서 3년 동안 가정이 환난받는 거예요. 가정적 십자가예요. 선생님이 가정적으로…. 1984년 그때에 흥진이가 돌아간 거예요. 1983년12월에 사고가 나 가지고 1984년 정월 2일날 영계에 간 거예요. 전부다 환난시대예요. 그다음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으니 1985년까지 가정적으로 환난시대예요. 2차대전 직후 1945년 8월 15일이 광복한 날인데 1985년 8월 20일에 댄버리에서 나온 거예요. 광복절이 8월 15일이지요? 이걸 지나 가지고 나온 거예요. 40년권 내의 모든 것이 청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새로이 편성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책임분담을 못 한 사람은 천국 갈 수 없다는 걸 알았지요? 이젠 알았지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책임분담 완성을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누가 했다구요? 「아버님입니다」 아버지가 무슨 자리에서? 원리적으로 볼 때 참부모가 어디에서 핍박받게 되어 있어요? 참부모의 입장을 떠나서 전부 다 자녀의 자리에서 일을 대신해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책임분담 완성의 그 열쇠는 누가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갖고 있어요, 사탄이 갖고 있어요? 「하나님입니다」 누가 갖고 있다구요? 「사탄입니다」 선생님이 뭐 하려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고생했어요? 사탄으로부터 책임분담을 전부 탈환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책임분담을 갖고 있어요? 누가 책임분담을 갖게 되었느냐 말이예요. 「참부모님입니다」 그렇다구요. 참부모예요.
자, 그러면 천국 가고 못 가고는 누구 손에 달렸어요? 「아버님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수 있나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몰라요. 어떻게 싸워 나가야 되는지 알아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것을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 인수해 가지고 해결짓지 않으면 영원히 걸리는 거예요. 영원히 걸려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원하는 것이 뭐예요? '제발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조건을 우리에게 제시해 주소!' 해야 돼요. 제시해 주면 전부 다 선생님이 하나님 대해 가지고 책임분담을 알고 사탄과 싸우던 그 싸움을 해서라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을 팔아서 그걸 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책임분담을 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미국을 팔아서 그걸 살 수 있어요? 세계를 주고 살 수 있어요? 보라구요. 하늘땅을 주고 살 수 있어요? 딴것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단 하나 살 수 있는 것은 참사랑만입니다. 참사랑만이 가능하다구요. 참사랑을 가진 자만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책임분담이예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그 참사랑이 사탄을 무서워해요? 사탄이 참사랑을 무서워하지요? 참사랑이 사탄을 무서워해요? 「아니요」 그러므로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감옥을 무서워해야 돼요? 또, 감옥 가는 걸 원한다고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뜻을 위해서 감옥살이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여러분들은 감옥에 가서 몇 년이나 있었어요? 선생님보다 덜하고 싶지요? '선생님은 여섯 번 갔으니 나는 한 번 가면 되지 뭐' 이거예요?
자,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자기의 책임을 부모에게 지웠으니, 그 책임이 부모한테까지 미쳤으니 부모한테까지 죄를 지은 거예요. 자기가 부모한테까지 죄를 지은 거예요. 자기가 부모한테까지 죄를 지었으니 몇 백 배 노력을 해도 그것을 풀어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기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지금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세상 책임분담이라는 짐을 지고 가는 레버런 문을 봐라!' 하는 것과 비교해 볼 때 어떤 게 쉽겠어요? 책임분담이 더 어려운 거예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이예요, 사랑의 십자가의 길.
선생님 앞에는 원수가 많아요. 원수가 많지만 원수를 잊어버리기를 밥먹듯이 했다는 거예요. 좋은 일을 하고 잊어버리기를 동네 지나가듯이 해버렸다는 거예요. 만일에 책임분담을 내가 했다는 생각이나 그다음에 내가 선을 행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더 이상 길을 못 가는 거라구요. 거기서 만족하고 머무르려고 하지 더 이상 가려고 하지 않아요. '아직까지 안 했다, 안 했다. 못 했다, 못 했다'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가야 된다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개인은 가정 책임분담이 완성되어야 살기 때문입니다. 가정은 종족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사는 거예요. 이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지금의 것은 없는 거예요. 이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미래의 것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세계적인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땅 전부 다 하나님까지 도달하게 되더라도, 암만 완성해도 다 무효예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역사 이래에 여러분들이 얼마나 훌륭한 분을 만났느냐?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그 만난 양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고 내 영원한 참부모라 한다고…. (박수) 또 그분은 역사에 한분밖에 없는 분이예요. 다시는 안 옵니다. 한 번 가면 다시는 안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한 번밖에 안 와요. 한 분밖에 없는 그분을 같은 시대에 만나 그분을 통해 교육받고, 그분의 명령을 통해서 하늘땅을 걸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전진한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값을 생각하면 우주를 주고도, 세상 이 지구성 같은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세례 요한에 대한 말씀에도 그렇잖아요?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서 이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은 없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저 사람이 작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 여기서 이러고 있지만, 저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은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저 세상에서 큰 사람인데 세례 요한과 같이 제일 작은 자리에서 지금 모시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말로는 참부모니 뭣이니 하면서 위에 올라가 있어요. 말로는 참부모라고 하지만 행동으로는 선생님을 부려먹겠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듣기 좋아하면서 행동으로 하는 것은 싫어하지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원리의 길을 밟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이 간 길을 가야 되고, 모세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기독교세계는 예수님을 따라가야 되고, 통일교회세계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되고, 밟아 가야 됩니다. 어느누구나 그래요. 따라가야 돼요, 안 따라가야 돼요? 「따라가야 됩니다」 확실히 얘기하지만 안 따라가는 사람은 나와는 상관없습니다. 영계에 갔을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준 모든 것을 행하고 실천하라고 했는데, 그걸 못 했을 때는 전부 다 조건이 되는 거예요. 참소의 법이 되는 거예요.
지금 영계가 선생님을 따라가나요, 안 따라가나요? 「따라갑니다」 여러분들은? 영계보다는 앞서야 돼요. 지금 여러분 시대에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라고 할 때 그건 천사장세계와 맞먹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천사장들이 부끄러을 만큼 명령하고, 시킬 수 있는 주체적인 행동을 제시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향해서 얼굴도 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천국 가면 좋겠지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천국 갈수 있으면 좋겠지요? 들락날락했으면 좋겠지요? 여러분들은 기도를 왜해요? 기도할 때, 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기도할 자격도 없어요! 하지만 그렇게 기도하지요? 그건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죄악세계, 사탄세계에서.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이름을 찬양해 봤어요? 「예」 선생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한 편이 편하기 위해서는 한 편이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한편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한 편이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다 편하면 좋겠지만 죄악의 세상에서는 그럴 수 없어요. 한 편이 편하려면 다른 한 편은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그 말이 뭐예요? 선생님대신 십자가를 질 수 있느냐는 거예요. 질 수 있어요? 「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십자가도 못 지는데?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나의 제자들이라면 자기를 잊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자기를 잊고 그다음에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원수가 누구예요? 이 세상에 왕사탄이 누구예요? 자기 생각,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저것은 못났으니 그렇지만 나는 편안히 갈 거야. 너희들은 고생하지만 나는 편안히 갈 거야' 그러지만, 그거 편안히 갈 것 같아요? 편안히 가면 갈수록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받고 싶은 선물이 뭐예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책임분담에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거 하고 싶지요? 「예」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딸하고 아프리카에서 살아온 분을 위해서, 앞으로 전부 다 거지놀음 해서 그것이 가능하면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것입니다」 왕 노릇이 아니라 거지 노릇이예요. 그래도 하겠어요? 왕 노릇 하면 좋겠지요?
그러면 대다수는 '나는 인간 책임분담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럴 거예요. 그런 사람은 전부 다 사탄의 그물에 싸여 있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민을 사랑하듯이 선생님은 만민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제시조건을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오늘 말씀드리는 '이상적 가정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홈 처치는 뭐라고 그랬나요? 천국의 기지라고 했지요? 홈 처치는 해방의 기틀이라고 했지요? 흠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간다고 가르쳤습니다. 들었지요? 이것이 하나님과 사탄과 선생님과의 조약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홈 처치를 백 퍼센트 하는 사람에게 사탄이 패스라는 글자를 써야 되고, 그리고 그 사탄의 공인하에 참부모가 써야 되고, 그래야 하나님 앞에 오케이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360집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함으로 말미암아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360집 문을 동서남북으로 다 열고 아무리 나쁘게 한 사람이라도 '당신만은 용서하고 왕같이 환영하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때, 사탄은 '이 사람은 탕감조건에서 해방!' 이라고 하는 거예요. 360집의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여러분들을 더 사랑하고, 자기 남편보다도 여러분들을 더 사랑하고, 자기아들딸보다도 여러분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홈 처치를 선생님이 어디서부터 먼저 시작했느냐? 그건 미국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홈 처치를 가르쳐 준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홈 처치를 하기 쉬운 곳이 미국입니다. 왜? 여기는 전부 갈라져 있어요. 사랑이 없어요. 부모가 없어요. 형제가 없어요. 남편도 없어요. 아내도 없어요. 무법천지예요. 그러니까 빨리 공인받을 수 있는 그와 같은 남자가 있고 그와 같은 여자가 우리 나라에도 있으려니 하면서 국가적 차원을 넘어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과 무니들이 지금까지 핍박받았기 때문에 홈 처치도 어려웠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환영받고 1천만 기반이 우리에게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얼만가요? 360에 20만이면 얼만가요? 8천만세대니까 30만이면 되는구만. 천만이 넘지요? 삼육 십팔(3×6=18), 삼삼은 구 (3×3=9). 천만 세대가 되니까 한 30만 명만 결의하면 미국은 완전히 우리 점령권에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홈 처치 조직이 말이예요.
그래 천만 명 가운데에서 30만이면 몇 퍼센트예요? 20만 명이면 4퍼센트인가요? 6퍼센트인가요? 얼마예요? 삼삼은 구(3×3=9) 해서, 30만이니까 3퍼센트, 3퍼센트만 '끽' 할 때는 미국은….
그래서 내가 옥중에 있을 때 35만 명에 해당하는 목자들에게 원리책을 100트럭 보낸 거예요. 그렇게 보낸 것은 교역자들을 중심삼고 홈 처치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에게 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했는데, 이 사람들이 듣지 않고 이러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미국이 홈 처치 조직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요? 그러니까 홈 처치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의 명령이 아니라 민주주의식으로 하자구요. 민주주의적으로 결정하자구요. 자, 이거 왜 해야 됩니까? 그게 그렇잖아요? 이거 왜 해야 돼? 복잡하게 왜 해? 다 그만두면 좋겠는데 왜 해요, 왜?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졸업장을 타려면 시험문제를 내주는 선생님이 있어야 됩니다. 자기가 시험문제를 내고 졸업장을 타는 법은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니까 이 홈 처치라는 숙제를 내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끼리 민주주의식으로 결정해야 되겠나요? 「숙제를 내주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숙제를 내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예요? 「아버님입니다」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가 하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잘못하는 날에는 영원히 걸리는 거예요.
이제 1988년분터는 홈 처치를 누구부터 시작했다는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1988년 전까지는 이렇게 나왔지만 앞으로는, 그러니까 1988년 후 부터는 홈 처치 없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만날 필요도 없고, 선생님 말씀을 들을 수도, 연구할 수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 홈 처치를 할 곳이 없으면 아프리카로 나가야 됩니다, 아프리카로. 나중에는 중공까지 가야 됩니다. 중공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중공에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세계에는 틀림없이 홈 처치 판도를 통해서 천국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거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열쇠가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홈 처치를 새로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1977년부터 한 7년 동안 이 홈 처치에 대해서 얘기했다구요. 말만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홈 처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래, 천국은 다 가고 싶어요? (웃음) 선생님도 책임분담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일생 동안 책임분담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고생했다구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서자, 아들, 어머니, 아버지 입장을 거쳐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도 8단계예요.
자, 사탄세계가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돼 있는데, 여기에 내려가면 사탄은 이 이하로는 더 못 내려온다구요. 사탄이 여기서 지키고 있어요. 나는 여기로 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여기서 사탄과 같이 있었는데, 나는 여기서 내려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로 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자, 여기서 개인기준을 딱 넘어서게 되면 여기까지…. 사탄이 여기까지 따라와서는 안 돼요. 그다음엔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3단계 이상 못 올라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 위에는 뭐냐 하면 전부다 부모님이 다 이겼다구요. 요 기준이 뭐냐 하면 종족기준이예요. 그것은 어디서 연유한 것이냐? 어디서 연유하게 된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은 종족기준을 중심삼고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예수를 해방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매번 핍박받으면서 여기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래서 반대권이 없어졌어요. 반대권이 없어지고 환영권이 벌어진 거예요. 때가 달라진 것입니다. 부모님은 자식들을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핍박받는 자리에 내세우려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걸 전부 다 평정할 때까지, 여러분들이 핍박받지 않고 최소한도의 환경에서 책임을 완수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온 거예요.
이제부터 360집이면 천만 인 가운데서 얼마예요? 미국 뉴욕이 얼마예요? 백팔십 몇만? 뉴욕을 100만 명으로 잡더라도 36가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36가정이 여러분들 활동권 내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천만 명, 천만 명으로 잡지요? 「예」 천만 명으로 잡으면 36가정이 있으니 한 가정에 서너 사람씩 기다리고 있다구요. 사육은 이십사(4×6=24), 이사는 팔(2×4=8) 해서 104명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가요? 사육은 이십사(4×6=24), 그리고 삼사는 십이(3×4=12) 해서 144. 144명이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이미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홈 처치 360가정 위에 저만한 수가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예요.
자,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그러면 왜 홈 처치를 다시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여러분이 홈 처치를 하느라 고생을 했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홈 처치라고 생각했지요?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서 '너희들이 이걸 못 하면 절대 너희들에게 안 온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결사적으로 천만 명 모집운동을 완수했다구요.
자, 선생님이 천만 명 모집운동을 하자고 할 때 여러분들은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전부가 '푸-' 했다구요. 그거 될 줄 알았어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온 것은 미국을 구해 주려고 온 것입니다. 미국을 구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일을 한 거예요. 발표는 지금 했지만 이런 계획은 벌써부터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먼저 목사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통일교회하고 목사하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선생님이 올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뭘해야 되느냐? 천만 명을 소화해야 됩니다. 천만 명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것은 소화하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어떻게 소화해요? 지금 외부 사람이나 CIA, FBI에서는 '전부 다 사인을 해서 카우사 멤버 모집운동을 하더니 그거 전부 다 이름뿐이지, 나중에는 뭘 소화하고 어떻게 되겠느냐? 그걸 해 가지고 뭘하느냐?' 해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서든지 소화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사인을 하게 한 것은 포기하기 위한 거예요, 소화하기 위한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인받는 일이 다 끝났다고 손털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 않아요? 그게 내가 11월 24일날 미국에 착륙하는 저녁에 천만 명 모집이 딱 끝났다구요. 날짜도 딱 맞았다고요. 이렇게 돌아왔다구요. 그 포인트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돌아왔다구요. 그래, 이 천만 명을 이제 어떻게 소화하느냐? 소화하는 일을 누가 해요? 여러분들이 소화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예스」 어떻게 하고 있길래 '예스' 하는 거예요. (웃음) 이걸 어떻게 하든지 우리는 소화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벌써부터 전국에 있는 목사 35만 명을 중심삼고 그런 연합운동을 시켜 가지고, 그 목사들을 지금 한국에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한국 가기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천 명이 넘었다구?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7천 명만 해도 다 끝난다고 봅니다. 선생님이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 7천 명을 끝내고, 7만 명을 교육해서 4개월 동안에 끝내려고 했습니다. 그거 다 끝났다구요. 이제 35만이 열매맺힐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런 걸 해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하고 지금 기성교회 목사가 하나된다는 것은, 예수가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원로원들과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물론이고 그다음 나라를 중심삼은 랍비와도 물론이예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미국에 대해서 랍비인 목사들,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들을 중심삼고 국회문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결성해 가지고 움직이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다 만나고 있는 거예요.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로마가 반대하고 랍비가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을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 선거운동에 선생님이 영향을 준 사람들이 전부 다 몇 명이예요? 백 명이 넘지요? 백 명이 넘는다구요. 지금 백 명에서 150명은 되지요?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우리가 영향을 준 사람이 150명이 넘지요? 「예」 여러분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나는 항상 그렇게 했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예수시대의 국가 기준과 로마 기준을 여기서 한꺼번에 탕감한다구요. 미국 목사들이 이제 한국에 가는 거예요. 이제 미국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들에게 있어서도 한국 가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1983년 3월 초하룻날부터 500곳에 전부 다 환드레이징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카우사운동을 강화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250하고 750곳 기지를 중심삼고 카우사운동을 전부 다 하라고 명령해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7만 명 교육을 끝낸 거예요. 거기에서 장은 목사들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목사들을 만나라!'고 했지만 그걸 못 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도자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끌고 다니면서 만나게 했다구요. 그런 것을 다 해왔지요?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가인 아벨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종적인 일체 기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는 종적인 기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비로소 본연의 기준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은 언제나 위에 있기 때문에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의 위에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걸 이렇게 하는 장래의 목적이 뭐냐? 국민이 국가를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그 1천만 명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들 가운데 레버런 문이 죽을 자리에 있으면 대신 죽겠다는 목사들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북조 남조로 갈라져 있을 때 남조에서 태어난 엘리야가 북조를 구하기 위해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팔백 오십 인을 완전히 없애 버렸어요. 남북이 통일되기를 바라서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이세벨(아합왕의 처)과 국민들은 전부 다 엘리야를 반대하고 반항한 거예요. 그래서 도망가서 숨어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서 낮잠을 자는데, 여호와의 사자가 와서 깨워서 호렙산 굴에 가 있는데 여호와가 '엘리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하니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호소했지요? 그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게는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있는데, 왜 네가 여기서 쓰러져 있느냐 ? 아직까지 7천 여 무리가 있으니만큼 가서 또 구하라!'고 권고한 말이 있지요?
엘리야가 예수시대에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예수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7천 명의 유대인들과 랍비를 중심으로 예수를 모실 수 있게 했으면 예수님은 안 죽는다는 거예요. 지금 재림시대에 와서는 7천 명 랍비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옥중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옥중에서 7천 명을 교육해서 탕감역사를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까지 목사조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앞으로 목사들에게는 교인들이 필요하니까 교인 명단을 전부 목사들에게 제시해서 소화할 수 있도록 이미 인원을 선정해 놓고 있다 이거예요. 천만 명의 명단을 전부 군단위로 분할하기 위해서 큰 회사에 맡겨 가지고 200만 불에 해당하는 돈을 지금 쓴 거예요. 지금 그회사가 밤낮없이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군단위로 전부 다 배치해가지고 그걸 컴퓨터에 집어 넣을 수 있게끔 해 놓으면, 우리 본부에서 컴퓨터를 중심삼고 명단이 전부 다 딱 정리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목사들에게 이 명단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와 합동해 가지고 목사들과 결부시킨다구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만약에 이게 성사되지 않으면 큰일나거든요. 실패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둘째 번은 뭐냐? 재향군인회예요. 퇴역장성들을 중심으로 한 재향군인회예요. 재향군인회를 완전히 묶어야됩니다. 재향군인 하게 되면 전부 다 2차대전 이후에 한국 동란에 참전했던 사람입니다. 그들은 공산당과 싸워 보았기 때문에 애국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재향군인을 조직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들이 세 패로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그 꼭대기에 설 수 있는 장성들을 한 천 명 가까이 교육하는 거예요. 지금 50개 주에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몇 개 주가 끝났나요? 하고 있지요?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열심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하나되려면, 이 아벨이 플러스가 되고 재향군인 조직이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여기에 참부모가 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만 하면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불기둥과 구름 기둥과 같이. 이 가운데는 교인들도 많고 회원들도 많기 때문에 추려 가지고 이걸 소화시킬 수 있는 조직으로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 교인도 많다는 거예요. 목사 되려고 온 교인들도 많아요. 여기에 목사가 흥분하고 책임자들이 흥분하게 되면, 이 천만인은 그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럼 지금 왜 이러느냐? 이걸 소화하기 위해서 준비해 왔다 이거예요. 이게 둘째 번입니다.
그러면 세째는 뭐냐? 미국은 국가적 기준이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50개 주에는 상·하의원이 있는데, 그 의원 멤버가 7천명이나 됩니다. 그중에 3,500명을 금년까지 교육시키려고 하는데 1,000명 가까이 되었지요? 「예」 이제 이것을 끝낼 작정입니다. 지방에 있어서 이 상·하의원들은 선거에 목을 걸고 있기 때문에, 명단만 가지고 있으면 밤에도 찾아가고 새벽에도 찾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놓으면 밤이고 낮이고 찾아 다녀요.
자,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그런 실천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완전히 소화하라는 거예요. 완전히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니들은 성냥불만 켜 대는 거예요. 불만 켜 대는 거예요. 무니들은 언제나 성냥을 가지고 있어요. 불을 켤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못 하면 다 죽으라구요.
그러면 여기 삼형제 가운데 누가 제일 맏형이 되나요? 무니예요, 목사예요? 무니입니다. 우리는 장자예요. 사탄세계에서 타락한 장자가 전통을 세우고 있으니, 우리들은 복귀된 장자로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입니다. *여러분이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이와 같은 것을 토대로 해서 표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걸 누가만드느냐? 「아버님입니다」 여러분, 장자가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물론 부모가 모든 전통을 세워야 하지만 말이예요. 지금 여러분은 사탄의 입장이 아니라 하늘의 입장에서 장자의 전통을 세워야합니다. 지금 사탄의 입장에서 장자가 세우고 있는 전통에 대항해서 말이예요. 소화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표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장자의 전통이 뭐예요? 그건 홈 처치의 전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부터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앞으로 홈 처치에 배치하려고 하면줄 지은 행렬이 몇백 미터, 몇천 미터 될 날이 올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몇 시간이나 이야기했나요? 「세 시간입니다」 세 시간이나 되었는데, 세 시간 동안 내가 이야기한 것을 NBC나 CBS의 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송했더라면 2억 4천만이 전부 다 듣고 '이거 해야 되겠다!'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할 자리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고생한 덕분으로, 새벽에 여기 와서 들었으니까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는 것으로 알고 홈 처치 보따리를 붙들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어로 '굿모닝' 하고 인사를 하면, 우리는 굿모닝 하고 전부 인사말로 뭐라고 하느냐 하면 '고잉 홈 처치' 하라구요, '굿모닝, 고잉 홈 처치 (Good morning, Going home church;안녕하세요. 홈 처치하러 갑니다)'라고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굿 애프터 눈' 하면, '굿 애프터 눈, 고잉 홈 처치'라고 해야 합니다. 언제나 '고잉 홈 처치'라고 해야 돼요. (웃음) 맞잖아요? 그게 사실입니다. 사탄은 밤에도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이제 무니들은 오늘부터 이것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가미야마부터, 미스터 박부터, 여기 미스터 곽부터 말이예요. '굿모닝' 하고 인사를 하면 반드시 '굿모닝, 고잉 홈 처치'라고 해야 되겠습니다. '굿모닝'을 크게 하는 게 아니예요. '굿모닝(작은 소리로 말씀하심), 고잉 홈처치! (큰 소리로 말씀하심)'라고 해야 돼요, '굿모닝(큰 소리로 말씀하심), 고잉 홈 처치(작은 소리로 말씀하심)'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웃음) '굿모닝(작은 소리로 말씀하심), 고잉 홈 처치(큰 소리로 말씀하심)'라고 할 때는 '예스!'라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케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요. 알았을 거예요.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제 1987년부터 본격적이예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안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브라질 34개 도시에 빵 공장을 만들어 준 거예요. 빵 공장을 다시 만들고 있지만 말이예요, 빵을 배달하면서 흠 처치를 하고 있는 거예요. 홈 처치에 성공한 단 하나의 지역이 브라질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조직해서 자리잡게 되면 경제적인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가르쳐 줄 거라구요. 여러분, 돈이 필요하지요? 「예」 그러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요. 내가 돈 잘 버는 대표자 아니예요? 돈 잘 번다고 세계에서 이름난 사람이지요? (박수) 돈이 다 필요한 모양이군, 입을 벌리고 있는 걸 보니. 돈보다도 책임분담하는 탕감조건이 더 필요해요. 이젠 확실히 알았지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만약에 친구나 아는 사람이 저 옆방에서 자고 있다면 들어가서 발길로 들이 차 가지고 '이 자식아! 일어나!' 하더라도 원망하지 않고 홈처치 하기 위해 후다닥 뛰어나가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서로서로 격려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자구요, 하지 말자구요? 「해야 됩니다」 나는 명령하기 싫어요. 옆방에 누가 있으면 전부 데리고 가야지 절대 혼자 가지 말라구요. 그리고 반드시 옆 사람하고 몇 시간 동안 몇 사람을 만나 무슨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서로 의논하고 자랑하면서 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홈 처치를 다 해야 자기 종족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라와 세계와 천주는 선생님과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말은 뭐냐 하면, 홈 처치에 대한 책임을 완수한 사람이 있을 때 출세시킬 수 있는 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가 갈 길이 없습니다.
자, 그래야 사탄이 없을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무슨 방법으로 사탄을 없앨 거예요? 사탄을 어떻게 추방할 거예요? 그 이상적인 홈처치 외에는 없다구요. 그래서 양키들은 가만둬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매일같이 무엇이든 해서 갈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어떻게? 배급을 한다든가 뭘 나눠 준다든가 해야 되는 거예요.
뉴욕에 뉴욕시티 트리윤과 노티시아스 델문도라는 신문이 있다구요. 이걸 배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홈 처치 책임자가 전부 신문사 책임자가 되고, 이래서 전부 다 이것을 완전히 한 체제 내에 몰아넣어야 되겠다구요. 이 시간을 기해서 미스터 곽이 홈 처치 책임자가 될 것을 여러분들에게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미스터 곽은 여기 모든 간부들, 가미야마니 누구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책임져 가지고 회의를 해서 전부 새로이 편성해야 합니다. 요 몇 년 전에 조직했던 홈 처치의 75퍼센트가 지금 해체되어 있는데, 그것을 전부 요원들에게 보고해 가지고 재배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홈 처치 조직을 통해 경제활동을 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그건 개인적 경제활동이 아니라 단체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연합조직으로 경제활동을 통해 생활문제를 해결시키려고 합니다. 이미 워싱턴에서는 그런 체제를 만들고 있다구요. 이것을 잘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경제문제나 생활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그 지방의 유지가 될 수 있지만 이걸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탈락되고 말 것입니다.
앞으로 가미야마도 미스터 곽 아래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협회장도 미스터 곽 아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여기 와 있는 박보희는 뉴욕시티 트리뷴 신문사의 책임자로 있는데 그걸 전부 다 내놓고, 또 노티시아스 델문도 등 소속된 회사로부터 완전히 손떼고 이번 홈 처치를 살리기 위해 미스터 곽한테 책임을 위임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사니 뭐니 전부 다…. 오늘 날짜로 임명하고 12월 31일자로 인수인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까진 인수인계할 걸 준비해 가지고 12월 31일날 완전히 하는 거예요. 미스터 곽이 바쁘지만 이 문제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예요.
신문 배급은 전부 홈 처치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앞으로 신문사를 통해서 뉴욕 타임즈를 때려잡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뉴욕 타임즈가 원수예요. 뉴욕 트리뷴은 내 신문이예요. 우리 신문입니다. 우리 신문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다른 사람의 신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걸 세 집에 하나씩 해서 먼저 120부씩 전부 나눠 주면서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우리 분위기 권내에 전부 몰아넣게 됩니다.
전부 소화하겠나요, 못 하겠나요? 이미 반대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막을 수 있는 장성도 있고, 국회의원도 있고, 목사들도 다 있다구요. 교수도 있고 다 있다구요. 우리는 그렇게 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구요. 무니들은 약자가 아닙니다. 무니들은 약자가 아닙니다. 강자, 강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준비하기를 벌써 15년 동안 했지만 여러분들은 지금 아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내가 뭘하고 있는지. 15년 동안 이런 놀음을 했으니, 이제 금후에 있어 15년동안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미국에서 대통령이 되려면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될 걸. (박수) 그러면 여러분들을 국회 상하의원들에게 '너희들이 이렇게 해야 된다' 할 수 있는, 그런 선생으로 만들겠나요, 못 만들겠나요?
자, 지금 선생님의 차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차인가요, 나쁜 차인가요? 지금은 좋은 차이지만 미래에는 나쁜 차예요. 우리가 벌써 그만큼 컸습니다. 그래서 미국 CIA가 무서워하고 FBI가 무서워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문제의 레버런 문이 지금 뭘하고 있나 하는 거예요. CIA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 그걸 다 알아요? 모르지요? 이건 나밖에 모릅니다. 세계 어떤 도서관에 있는 책 중에 '복귀'니 '이상'이니 '홈 처치'니 하는 게 있어서 이걸 알아요?
자, 홈 처치를 할 때 월급을 받으면서 해야 되겠나요, 헌금을 하면서 해야 되겠나요? 대답해 보세요. 봉급을 받으면서 해야 돼요? 「아닙니다」 헌금을 하면서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강력해요? 우리는 무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 되는 게 없습니다. 우리에게 무기는 없으나 더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누구도 가질 수 없는 것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한번 결심하면 사탄도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이 됩니다. 그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알아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을 나와 같이 만들고 싶습니다.
어때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어떤 공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려면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분명히 레버런 문이 말합니다. 나는 머리가 좋다구요. (웃음)(*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확실해질 거예요. 그러니까 목적을 향해 직행해야 합니다. 지그자그가 아닙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거 틀림없이 하는 거지요? 「예」
요걸 딱 배치해 놓게 되면 선생님은 자유예요. 나 선생님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내가 술을 먹고 사람들을 차고 침도 뱉고 그래도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저러니까 통일교회 망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술 취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아이고, 우리 통일교회 망했구나!'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 통일교회 때가 됐구나!'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돼요? '야! 우리때가 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 가서 뭘하며 놀든, 무슨 소식을 듣든 귀를 딱 막고' 선생님이 그래야 다 탕감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소리를 들어도 귀를 막고 '그렇게 하는 것은 세상을 전부 다 탕감할 수 있는 때가 되어서 그런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러분들도 선생님과 같이 하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길을 가야 돼요.
내가 하루에 영화를 한 300편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어떻게 봐야 되겠어요? 조건적으로 째까닥 째까닥 돌려서 300편을 보는 거예요. (웃음) 그런 조건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서 조건적으로라도 내가 술을 먹어 봐야 영계에 간 술 친구를 해방해 주고 그러지요. (웃음) 그 싸움을 한 깡패를 해방하려면 내가 사람을 때려 봐야 쳤다는 조건에서 해방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암만 해도 안 되지만 선생님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에 관한 것말고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은 홈 처치 다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설교한 것이 책으로 한 200권 넘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갖다가 공부해야 되겠어요. 지금 34권까지 나왔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사다가 한국 말로 공부해야 됩니다. 이걸 읽으면 남이 모르는 걸 많이 아는 거예요. 어디 가서 설교할 수 있는, 말 팔아먹을 재료가 얼마든지 있어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말을 팔아먹고 살잖아요?
자, 일본에서는 매달 4천 부씩 사 가는데, 여기 미국에서는 몇천 권씩 사 와요? 매달 미국에서는 몇 권씩 사 와요? 대답을 못 하는 것은 여러분이 무니가 아니라는 걸 뜻합니다. 이제부터는 주문할래요, 안 할래요? 34권을 쌓아 놓고 나도 이걸 읽지만 내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이 첫판을 상속해 줘야 영광입니다. 재판은 안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잘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본격적으로 해 나가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미스터 곽은 오리처럼 곽곽곽…. 자 미스터 곽, 일어서라구. 박수로 환영하고, 여러분의 지도자로 맞이해야 합니다. (박수) 홈 처치는 정열적으로 해야 되겠나요, 설렁설렁해야 되겠나요? 분명하게 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음! 그래 미스터 곽! 「예」 후려갈겨서 때려 몰아!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이 아니야. 이제는 다 준비했다구.
자,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외로웠겠나요?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나의 일생이 얼마나 비참해요? 어머님과 내 아들딸들은 그걸 압니다. 하나님도 그걸 아십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빚지는 사람이 되지 말고 조건적으로 빚을 갚는 사람이 되어 하늘 앞에 동참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영광의 무리가 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모든 이상적인 목표가 가정교회입니다. 그 이상 가는 게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제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처자보다도 그 이상의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가정교회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움직이기를 결심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 (박수)
1986년의 표어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다 아시지요, 표어가? '조국창건'입니다. 영어로 말하면 상당히 길지만 한국 말로는 간단해요. 조국창건이예요. (말씀을 시작하시기 전에 말씀의 제목을 칠판에 쓰심).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바라는 조국은 어떤 조국이냐? 여러분, 조국이라는 것은 통일된 영계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통일된 영계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나의 나라가 설정되어야 합니다. 이 관(觀)이 이렇게 되어 있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를 중심삼고 지상이 하나의 통치권 시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계가 통일되기 위해서는 물론 하나님이 중심이고, 그다음에는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유대가 없는 타락된 인간들이 가 있는 영계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이 태어난 사람들이 가 있는 영계가 있는데 이걸 하나의 영계로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참부모가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문화배경과 전통이 달라서 분할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로 통합되어야 됩니다.
영계를 보면 주류와 비주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참부모가 올 때까지 유대교를 통하고 기독교를 통해서 재림시대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대립되어 있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대립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의 체제로 묶어 가지고 주류의 사상의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주체가 되어, 거기에 방계의 모든 종교와 수많은 민족들이 연결되어 나가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종적인 기준에서의 가인 아벨의 형태입니다. 유대교앞에 기독교가 아벨의 입장에 있고, 유대교는 가인의 입장이예요. 그리고 기독교가 가인의 입장에 있고, 통일교회는 아벨의 입장에 있어요. 종적인 가인 아벨의 형태로 연결된 주류가 횡적인 가인 아벨의 형태인 방계류와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의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상당히 복잡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의 횡적인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여러 민족과 종족을 가인권으로 수습해야 영계도 통합된다는 거예요. 그런 영계의 수습이 벌어져야 지상에 통합운동이 벌어집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로 보면, 이 지상에 부모님이 오시는 재림시대에 있는 사람들이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있다면 영계에 간 사람들은 천사와 같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아벨의 자리에 있다면 영계에 간 사람들은 가인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먼저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통합하느냐? 누가 통합해야 되느냐? 영계의 통합은 영계에 가서 하는 길은 없습니다. 본래 인간으로 태어나면 지상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는 것이 주류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지상의 참부모와 참 혈족을 중심으로 통일권세계가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가 완전히 통일된 후에야 영계가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중심이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걸어오는 길에 있어서,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시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세계는 타락한 세계, 속된 생활환경에 젖어 있기 때문에 모든 사지(四肢)는 사탄세계에 들어가 있고 숨구멍만 하늘을 통할 수 있는 처지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물에 빠져 숨구멍만 내어 놓고 있는 사람에게 밧줄을 들고 있는 것과 같은 입장이예요. 그런데 사탄은 전부 다 물에 집어 넣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과 하나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위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지 그렇지 않고는 지상관념에 빠져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몸은 하나인데, 사탄세계에서 선생님을 물에 넣으려고 하는 사람은 가지각색이예요. 사탄이 전세계 사람을 활용해서 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전세계 인간들을 동원해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나라로부터 모든 악한 사람이 동원되어 친다구요.
사탄세계는 어느 급에 속해요? 사탄세계도 주권을 중심으로, 주권자들이 악한 자리에 서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주권자를 통해 그 나라전체가 동원되어 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나라의 주권을 중심으로 소속해 있는 단체면 단체장, 회사면 회사장, 가정이면 가정의 부모까지 연결되어 동조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볼 때 미국 기독교나 미국 정부까지도 개재돼 들어가고 전세계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으로 4천년 기나긴 세월을 통해 핍박의 환경을 방지하기 위해서,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한때를 부여한 거예요. 그렇게 한 것은 오시는 주님을 반대하기 위한 목적에서가 아니라 주님의 사상에 협조하도록 당시의 환경을 일치화시키기 위한 섭리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그 누구도 몰랐던 거예요.
그러므로 주님이 오시는 재림시대에 기독교문화가 협조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날에는 4천 년 역사과정에서 사탄이 하늘의 사람―선지자나 선한 사람―들을 공격했던 모든 현상, 모든 모양을 재현할 수 있는 환란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총회, 한 나라가 아니고 유엔이라는 유나이티이드 네이션(United Nation)이 나와 가지고 세계 국가를 묶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묶지 못하고 전부 사탄편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전승국(戰勝國)이 패전국(敗戰國)을 전부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도와줘 가지고 같은 형제의 입장에서 부모를 맞을 수 있는 시대상을 만들려고 한 것이 근본적으로 깨져 나갔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무너지고, 미국은 미국대로 전부 다 사망의 골짜기로 떨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이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4천 년 역사를 40년노정으로 재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반대하는 세계의 도상에 서 가지고 모든 공격의 화살을 받아 가면서 길을 개척해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를 중심한 서구사회가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 사장국가와 같은 형태의 승리적 기반을 닦았어요. 그런데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서구사회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형태를 아시아 사회에서 재편성한 것입니다. 그 아담국가형의 자리가 한국, 해와국가형의 자리가 섬나라인 영국 대신 일본, 그다음에 천사장국가형의 자리가 중국이예요. 그래 서구사회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을 보면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왜 일본이 해와국가가 되었느냐? 섬나라인 동시에 한국을 지배했다는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 모든 전통문화를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을 일으켜 나가는 데 있어서 영국에 대항했지만, 반대했지만 영국이 낳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해와의 입장인 섬나라를 통해 아담 미국이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이 지배하던 문화권에서 40년 동안 수난을 받으면서 새로이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과 같이 아담국가 형태로 딱 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국가가 반대했기 때문에 원수와 같은 나라가 되었던 거예요.
일본은 2차대전 때에 기독교를 반대한 나라입니다. 결국 아시아에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나라를 대신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지지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담의 사명이요, 천사장의 사명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일본을 선생님이 20년 가까운 세월을 거치면서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하는 이 사명을 해 나온 것입니다. 1985년까지 별의별 반대가 많았습니다. 공산당, 사회당으로부터, 일본 자민당으로부터 국가적인 반대가 있었지만, 그러한 환경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1986년에 들어와 일본의 정치 풍토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버렸다 이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나 무니들에게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환경이 댄버리를 중심삼고 전환되었어요. 1984년의 댄버리 사건은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그다음에 미국이라든가,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오늘날 세계 국가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공격한 것입니다.
예수님시대로 말하면 유대교와 로마, 물론 유대 나라도 있지만, 유대교를 중심으로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로마와 같은 나라로서 하나되어 선생님을 댄버리에 처넣은 거예요. 미국은 유대 나라와 같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 문화, 미국과 인류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를 했다는 것입니다. 죽여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완전히 제거하려고 한 거예요.
자, 이런 시대에 있어 일본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일본이 미국과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미국에 일본 사람을 투입해서 반대하는 환경을 막아낼 수 있도록 한 거예요. 미국 정부 앞에 일본의 뜻있는 역대 수상들이, 기시 수상 후꾸다 수상 나까소네 수상 등, 모든 수상이 레이건 행정부에 압력을 가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섭리적 재림시대에 있어서 하늘을 편든 나라로는 일본이 대표적인 국가였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할때 해와가 아담을 망쳤기 때문에 아담을 모든 어려움에서 해방시키기위한 주도적 역할을 해와가 해야 돼요. 그걸 일본이 했기 때문에 해와국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자, 일본 식구들이 여기 미국에 와서 여권문제나 이민국문제로 핍박을 받으면서도 미국을 붙안고, 세계를 붙안고, 선생님과 같이 싸운 거예요. 이 사실은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 아담이 해와하고 완전히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어디서? 미국에서.
미국 식구들은 지금까지 한국 지도자, 일본 지도자들 필요 없다고 했지만, 섭리적 관에 있어서 불가피하게 역사적 귀결점을 해결하기 위한 섭리시대였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사회, 혹은 서구사회는 일본과 아시아를 잘 몰랐다구요.
그러던 것이 쇼군(しょうぐん;將軍)이라는 영화를 중심삼고 1978년을 기원으로 해서 1984년까지 7년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 7년간에 일본이 세계 경제대국이 되었고, 오늘날 서구사회를 능가하는 전자 과학세계에 있어서 첨단의 자리에 서게 됐느냐? 이것은 수수께끼입니다. 그건 하늘이 도왔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아담국가인데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는데, 일본이 지금까지 지원하는 거예요. 이게 특수한 것입니다. 미국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자리에 섰는데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경제적인 지원을 누가 했느냐? 일본 사람들이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은 일본에 경제력을 부여한 것은 일본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시아를 중심삼은 아담국가, 즉 한국을 위해서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 사실을 모르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정부의 모든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면서 '일본에 대한 축복은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라고 하는 축복이다. 세계의 축복을 받았던 천사장국가 미국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가고 있다. 일본은 그러한 운명의 길을 가지 말라' 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관을 가지고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가 아담의 이상적인 권내에 동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국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일본 국회의원을 묶어야 되고, 일본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미국 국회의원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넘어 중공 국회의원을 묶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의 천사장국가가 중공인데, 이 중공이 공산주의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니예요.
미국도 말이예요, 기독교문화권이면서 인본주의와 물질주의 사이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은 기독교는 다 무너져 버리고 인본주의 화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일본은 달라요. 일본은 기독교문화권이 아닌데 기독교문화권으로 급변해 들어가고,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도 불구하고 인본주의 물질문명권으로 급변해 들어가는 거예요.
조수가 들어왔다 나갔다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세계적 운세가 지금 우리 목전에서 움직이고 있는 걸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높던 물이 나감으로 말미암아 낮아지듯이 높던 미국이 낮아지고 낮던 아시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아시아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시아가 단결하게 되면 당할 나라가 없는 거예요. 당할 세계가 없다구요. 그걸 누가 하나로 만들 것이냐? 드러난 세계에서 복잡다단한 아시아 제국을 연합시킬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1986년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7년을 잡으면 1992년가지지요? 통일교회의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가 휘몰아 돌아가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처음에는 일본의 영향을 받고, 두번째는 미국의 영향을 받고, 세번째는 한국의 영향을 받는 거예요. 이게 거꾸로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제일 어려운 것이 왜 한국이냐? 세계에 한국 정세처럼 어려운 데가 없어요, 한국문제를 해결하려면 공산당을 해결해야 돼요, 남북을 하나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일본과 중국, 그 외의 모든 공산당을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재미있는 것은 소련이 아시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되고, 일본도 아시아의 맹주(盟主)가 되려면 한국이 아니면 안 되고, 중공도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한국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리고 미국도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한국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걸려 있다구요. 이것을 해결하려면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포위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한국 정세를 해결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문제가 세계권에 들어온다 이거 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뭐냐? 일본을 화합시키고, 중공을 화합시키고, 미국을 화합시켜서 이 셋을 하나로 연결시켜 가지고 소련에 대치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 선생님이 아시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리더(leader;지도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말뿐이 아니라 사실 그런 내용의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이 3년 기간(1986년, 87년, 88년) 가운데 명년이 미국에 대단히 중요한 때인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정가라든가 그 외의 미국에 있어서 여러 조직기반을 잡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의 기반을 능가해서 여당 야당도 행사를 할 수 없게끔 준비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국민들이 민주당한테도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공화당에도 맡길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 관념이 지금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우리는 기독교문화권을 2차대전 직후와 같은 상태와 같은 상태로 복귀해야 됩니다. 기독교문화권이 나라를 완전히 지배하고 체제화시켰던 것을 기독교의 재부흥과 더불어 결속 운동을 다짐해야 할 책임이 오늘날 무니들에게 지워진 천적(天的) 사명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경제 기반 혹은 사상적 기반에 있어서 이미 첨단에 올라가 있어요.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사상적 지도 방향은 레버런 문의 사상 외에는 없다는 것이 이미 이 나라를 지도하는 지도층의 관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부패하고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법이라는 것이 통일교회에 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흑백문제, 그다음에 윤락문제, 모든 사회피폐현상, 마약문제, 더우기나 가정파탄, 이 모든 것을 해결하여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 그 사람들의 관으로 되어 있다구요. 또, 그것이 보이지 않는 세력권으로서 싹이 터 나오고 뿌리가 뻗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럼과 동시에 흑인, 스페인계, 아시아계, 남미계, 중동계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는 거예요. 미국 정부는 불신하지만 레버런 문은 신임할 수 있다는 환경적 여건으로 세계적 분위기가 돌아가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경향이 벌어진 이 사회에 있어서, 구교 신교 할것없이 기독교 지도자들을 한국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러면 기독교 목사들이 한국에 가서 뭘 찾고 오느냐? '아하! 레버런 문을 버릴 수 없다!'는 생각을 딱 갖게 되는 거예요. '나와 레버런 문 사이에는 절대적인 관계가 있다! 레버런 문의 나라 한국을 우리가 보호해야 되겠다!' 그런 관을 갖고 온다구요.
이렇게 갔다 온 패들이 레버런 문과 결속하게 되니, 기독교와 천주교, 신교와 구교권 내에 주도적인 요원으로써 요원의 불길같이 일어나는 거예요. 미국 교회에 35만 명에 해당하는 목사들이 있는데, 그들 앞에 통일교회에 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재료를 이미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다 만들어 가지고 보냈습니다.
한국에 왔다 간 목사들이 많아 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보지 않고 반대하던 사람들이 공부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무슨 홍콩열병이니 인도네시아의 열병 같은 감기가 말이예요, 한 사람이 걸리면 쏴악 퍼지지요? 그것보다 더 빠르게 번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가 고통받는 게 아니라 정신이 고통받는 거예요. 무니 피버(Moonie fever;무니열병)에 걸려서 고통받다가 눈을 뜨는 거예요. 한번 걸렸다가 나으면 만년 무병으로 통과한다구요. 여러분들 자고 있는 밤이나 놀고 있는 때나 전파를 이용해 학교 동창생이나, 교수들, 신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이 녀석아! 네가 그걸 몰라!' 하며 별의별 일이다 벌어지는 거예요, 안팎으로. 종적으로는 사제지간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횡적으로는 친구지 간에 그런 일이 벌어져 나가고 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은 옛날에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이제는 환영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이런 영적 전쟁도 실제 전쟁과 마찬가지로 승리권의 판도를 확대시키고 있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해졌나를 생각해 봤어요? 점점 유명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다 몰랐습니다. 과학자대회하는 것도 다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종교의회를 만든 것, 회회교나 각 종교의 신학자 포섭운동 등 여러 가지 단체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껏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 알고 보니 눈이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야! 이거 굉장하구나!' 하고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제는 미국 무니들의 입을 통해서 선전할 때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이번 승공회원 천만인 입회원서에 사인받는 거예요. '해라! 해라!' 이거예요. 이게 멋진 놀음이예요. 꽉 눌러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9월 초하룻날 그것을 발표할 때 여러분들, 닥터 더스트 눈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게 무슨 말이나 되나?' 그랬다구요. (웃음) 미국 젊은이들의 눈이 시멘트 아이(cement eye:놀라 굳은 눈)가 되어 이러고 있었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하라니까 무니를 반대하는 녀석들은 '뭐 백만 명이나 하나 봐라!' 하고 야단하고, 공산당은 '어어….' 이러고 야단했다구요. 그걸 여러분들이 했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게 명단만이 아니라 자기들이 사인한 거라구요. 명단을 가지고 있는 단체가 제일 많이 갖고 있는 곳이 어디냐? 우체국과 전화국이고 그리고 하나는 지금 다이제스트 신문사로서 1,700만이예요, 이곳은 미국에서 최다수의 명단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본인들이 싸인한 명단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의 명단만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자기 자신이 사인한 천만 명의 명단을 갖고 있습니다. 권위로 말하면 우리가 넘버 원입니다.
선생님이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이걸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러기 위해 조직 편성해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힘이 있다는 패들입니다. 앞으로 무니가 없는 동네는 창피하게 되기 때문에 무니를 잡아다가 동네 책임자로 만들려고 하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납치인데, 좋은 의미의 납치입니다. 그렇게 절박합니다. 미국은 그렇게 무니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무니가 필요한 미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배리 타운에 있는 신학교를 나왔다는 녀석들 중에 도망가서 숨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사람들이 잡아다가 몽등이 찔질을 해서 '너 무니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고 야단할 때가 올 것이고, 그들 앞에 회개하고서 원리강의를 하며 그들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워싱턴 타임즈의 제1면에 광고를 낼 거라구요. '요놈의 숨은 녀석들 잡아가라!' 하고 말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병난 사람은 약이 필요하니까 찾아가야 되고, 돈 주고 사야 되는 거예요. 안 주면 떼를 부려서라도 약을 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무니예요? 「예」 무니가 제일 나쁜 말인데요? 「훌륭한 말입니다」 이제 무니가 소용 가치가 참 많을 때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중에 '나 그때 가서 일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똑똑하기 때문에 선두에 서서 일하지 않았어요? 무니 대장이 되지 않았어요? 여러분, 무니 대장인 선생님 부러울 때가 많지요? 여러분들이 무니가 되어 가지고도 선생님을 만나기가 힘들잖아요? 무니 아닌 사람은 절대 선생님을 못 만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하지만 우리가 런던에서 과학자대회를 할 때, 노벨상 수상자가 31명이나 참석했어요. 그 가운데 영국에서 주도적 책임을 진 사람, 과학기술처 책임자이자 무슨 회장인 사람이 와서 만나자는데 두 시간 이상 기다리게 해 가지고 만났다구요.
이제 세계에서 아무리 유명한 언론계 어떤 신문사라도 내가 인터뷰하겠다고 하면 자기들이 특급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게 되어 있지, 내가 찾아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그들의 열도(熱度)가 얼마나 강해요. 몇천 도라구요. 그래야 레버런 문을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무니들, 오늘 아침 여기 올 때, '허허! 가기가 싫어. 이른 새벽에 벨베디아에 가기가 싫어! 나 참석하기 싫어! 내 다리도 가기 싫어하고 나도 가고 싶지가 않아!'그랬지요? 「아닙니다」 뭐가 아니예요. 사실이지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어요? 「아닙니다」
내가 이제 어디 가서 강연회한다고 하면 레버런 문을 만나고 싶은 사람은 전부 다 올 텐데, 무니는 맨 꼴래미로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꼴래미 안 될래요? 「예」 사람들마다 눈을 총알같이 해 가지고 글을 쓰고, 한마디도 안 놓치려고 하는 데 무니들은 '나는 매일같이 아버님의 말씀을 듣는데 뭐….'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그게 사실이잖아요?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게 보여요. (웃음)
보라구요. 한국에 가서도 레버런 문이 누구든 만나 준다고 하면 줄을 쭉 설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요전에 일본 아카데미 회장 후꾸다 선생이 다섯 명의 대표들과 함께 한국 정부를 방문했을 때, '선생님이 한남동을 방문하라고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하고 간절히 바라는 걸 알면서도 안 불렀다구요. 그러니 그냥 돌아갔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언제나 만날 수 있어!' 그러지요? 천만에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나고 선생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들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간다 이거예요. 여기 무니들이 무슨 소용 가치가 있어요, 나라,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지금 몇 개 대학에서 '선생님이 연설하겠다고 하면 전교 대학생들을 모아 놓을 테니 연설을 한번 해주시지요? ' 해도 '노' 했다구요, 저 서부에 샌프란시스코 클럽이 있다나요?' 국가 원수나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들만 강연을 하는데, 레버런 문이 거기서 연설하겠다고 하면 허락하겠'다. 어떠냐?' 하고 물어 왔는데 '노' 했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나 장관을 해먹던 사람들이 서로 자기 집에 초대해 가기 위해서 눈이 벌겋게 되어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의 집에 한번 가겠다고 하면 여러분은 '아, 아, 아…' 이럴 거예요. 미욱한 무식장이 무리들아! 그 말이 뭐냐 하면 '무식쟁이 무니들아!' 그 말이라구요.
아이가 자라서 대통령이 되어도 어머니 아버지는 똥싸고 오줌싸고 그러면서 자랐기 때문에 그렇게만 알고 있다구요. 그런 아들이 어떻게 캐비닛 멤버(cabinet member;국무의원) 회의 석상에 나타날 거예요. 무슨 대회 석상에 나타날 거예요? 망신살이 뻗친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상을 알아요? 세상을 모르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왜 나빠요? 그게 사실이잖아요? 그렇게 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뭐 세상을 알아요?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얼마나 핍박을 받느냐이거예요. 내가 여러분과 같은 무니였다면 그렇게 안 했을 거예요. 내가 무니를 잘 아니까 말이예요. 핍박을 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부모와 일족을 버리고 사회풍습을 버리고 전체를 부정하고서도 이것을 당당히 들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무니 녀석이, 축복받은 무니라는 녀석이 여편네 때문에, 사내 때문에 교회를 저버리고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어서 꺼져라!'하는 거예요. 이런 녀석들은 벌써 꺼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런 녀석이 있으면 썩 물러가라구. 선생님이 지난날 역사적 과정을 청산해나오던 시대에 모두 정비했던 놀음을 다시 하고 있어요, 그건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영계에 명령해서 전부 다 움직이고 통솔할 수 있는 놀음을 안 해 가지고 움직일 것 같아요?
그래 여러분, 미국 시민이라는 패들, 일본 사람이 필요하고 한국 사람이 필요해요? 「예」 나는 미국 사람 여러분들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 백 퍼센트 그렇기 때문에 천대를 받고 있는 여러분을 두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변하는지 내가 변하는지 두고 보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변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 감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무성이 변하고 미국국민이 변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처넣으면 누가 무릎을 꿇어요, 누가? 레버런 문은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은 당당하다군요. 이제 미국에서 죽어간 여러분의 조상이나 대통령 해먹던 패들이 전부 다 가만히 안 있는 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들이 나를 협조해서 천대 안 하고 복종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조상들이 전부 다 콘트롤하는 거예요. 그게 믿어져요? 「예」 그런 힘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아무리 깊이 연구를 해도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이루어질 수 없어요.
오늘 조국창건에 대해 얘기했는데, 조국창건을 하기 위해서는 통일된 기반을 중심삼고 영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영계를 수습하면 모든 것이 지상의 새로운 기반 위에 서게 되어서 사탄이 참소한 조건을 넘어서 하나의 새로운 조국이 창건되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꿈에도 잊어서는 안 돼요. (이하 말씀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하고 육계하고는 반대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오른쪽이 왼쪽으로 되어 있고, 왼쪽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영계의 제일 높은 곳은 제일 낮은 곳으로 파들어가고, 맨 낮은 곳은 지상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파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세계 지도자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통일권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통일권을? 이 길에도 없는 것이요, 이 길에도 없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은 수직이예요, 수직. 그래서 세상을 보게 되면, 세계시대라면 여기에서 섭리의 뜻을 받들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핍박이 있는 거예요. 좌우가 핍박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센터로 해 가지고 이와 같은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와 같은 반대를 받는 거예요.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시대에서부터 국가시대, 국가 반대시대, 그다음에 또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민족 반대시대, 종족 반대시대, 가정 반대시대, 개인 반대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주류를 좌우가 하나될 수 있는 문화권으로 만든 것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그래서 환영하는 거예요. 이건 아벨문화권입니다. 또 상하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아벨권이고, 요것은 가인권이예요. 이건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지상의 상대적 대응관계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싸움 가운데 여러분들이 섰다는 거예요. (이상 말씀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싸움터 가운데 서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우리들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그러잖아요? 자기 주장하는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누구보다 강한 사람인데, 강한 레버런 문도 공적인 기준 앞에서는 자기 주장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공적인 기준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선생님 개인을 통일시킨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을 통일시켜야 되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민족과 국가, 세계까지 뻗어 나가야 돼요. 그다음엔 우주까지….
그러면 창조이상은 본래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이예요.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이예요. 그런데 그것이 얼마나 복잡하냐 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안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안 됩니다.
선생님 일생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신다는 것,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던가를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는 14년간을 거쳐 가지고야 그 일을 한 것입니다. 전한국이 반대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다구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엇에서 해방해 주어야 되나요? 예수님은 사랑의 뜻을 못 이루었어요. 가정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가정의 자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진정으로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가정, 할아버지로부터 사랑하는 아내를 가져 보지 못했고, 사랑하는 자식을 가져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해방을 해줘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해 주려면 예수님의 상대를 결정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알아요? 처음 듣지요? 신부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그런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서 부모를 중심삼은 환경이 벌어지지 않고는 예수를 축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이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지상세계에 연결하는 거예요.
여기 요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직선이기 때문에 어디서나 마찬가지예요. 설 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한 점이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어디에서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영계에서? 어디에서 결혼해야 돼요? 「지상에서」 영계가 아니라 지상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참부모님에 의해서」 참부모에 의해서 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상의 여러분은 1986년의 회고이니만큼 1986년을 중심삼고 그런 과거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상대가 누구인지 알아요? 우선 영계의 주류 되는 책임자, 유대교를 통해 기독교를 거쳐 신랑 신부의 이상을 남긴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그것을 풀어 주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착륙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영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통일권을 영적으로 이루어 줘야 돼요, 그 중심존재가. 이것을 하는데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이럴 것이다' 해 가지고 되나요? '이렇다' 해야 되겠나요, '이럴 것이다' 해야 되겠나요?
자, 여러분은 말이예요, 왔다갔다하는 무니예요, 확실한 무니예요? 「확실한 무니입니다」 (웃음) 그게 쉽지 않아요. 쉽지 않다구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 확실한 무니예요? 「예」 어떤 슈어(sure;확실한)예요? 요만한 슈어예요, 우주적 슈어예요? 「우주적 슈어입니다」 여러분들 마음은 '나는 우주적 무니가 되고 싶습니다' 그럴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보기에 여러분은 작은 무니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우주적인 하나님이 그렇게 작은 무니에게 들어갈 게 뭐예요, 개미 새끼나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무니라구요.
그래서 개미에게 '너, 작은 무니한테 들어가서 한번 놀아 볼래?' 하고 물어 보면 '아이구, 나는 싫어! 감옥 같아' 이럴 거예요. (웃음) 여러분의 마음에 개미새끼가 들어가서 마음대로 놀 수 있는 터전이나 되어 있어요? 「아니요」 얼마나 좁아요? 그런 마음을 여러분이 갖고 있다구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잖아요? 여러분 마음에 비둘기새끼 한 쌍이, 참새새끼 한 쌍이 들어오겠어요? 한 쌍이 들어와 살 수 있어요? 마음 구석에서 짹짹거리면서 좋아할 것 같아요? 한 시간도 안 되어서 싫다고 할 거예요. (웃음) 참새가 들어와 살 수 있는 천국이나 만들어 가지고 있어요? 웃을 말이 아닙니다. 우주가 들어와 헤엄도 치고, 제트기를 타고 날아도 다 내 안에서 놀아날 수 있다 할 수 있는 천국의 마음이 되어 있어요?
거기 여자는 뭐하고 있어? 이게 보여? 뭘하고 있어? 영어 할 줄 알아? 쉐타 입은 여자 뒤에 사람 언제 왔어? 일본 여자야! 「일본 식구입니다」 일본에서 왔어? 언제? 「1년 반 되었습니다」 1년 반. 영어 할 수 없어, 할 수 있어? 묻고 있잖아? 지금 선생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는데 졸면 되겠어?
자, 여러분들은 무슨 천국의 마음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거기 들어가 하루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마음의 보따리를 갖고 있어요? 한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아이구, 싫어!'라고 할 거예요. 이렇게 사랑해 주고 포옹해 주는 것은 좋아하겠지만, 와일드한 아버지는 싫다고 야단할 거예요. 그래, 무슨 천국 갖고 있어요? 천국은 이루지 못하면 못가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속에 군대가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군대가?
여러분은 탕감해야 됩니다. 지상에서부터 하늘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2천 년 전에 죽은 예수님을 불러다 놓고 해원해야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살아 있는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헝제와 같은 사람들을 해원해 주지 못하는 마음보를 가지고 어떻게 천국갈 수 있어요? 2천 년 전의 예수를 해원하는 게 쉽겠어요, 현세에 살고 있는 사람을 해원하는 게 쉽겠어요? 「현재 살고 있는 사람」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천국을 이루려고 하고 있어요? 그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렵겠어요? 매일같이 여편네를 들이 패는 남편을 모시고 일생을 사는 것보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천국 가겠어요? 천국을 이루겠어요? 누가 만들어 줘 가지고 가겠어요?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따라간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천국은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됩니다. 레버런 문의 천국은 레버런 문이 만들어 가야 돼요.
여러분들 뒤에 사탄이 따라갈 수 있어요, 따라갈 수 없어요? 어때요? 어떤 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 대해서는 어떨까요? 「세퍼레이트(Separate;따라올 수 없습니다)」 왜 세퍼레이트예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이예요. 사탄을 해방하는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따라올 수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예요. 축복가정2세들이 태어났는데, 2세에게는 사탄이 안 따라다닐 것 같아요? 하나님이 만든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에 게도 사탄이 따라다녔어요.
자, 여기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사랑권을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점령해야 돼요. 이걸 넓히기 전에는 이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런 놀음을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하느냐? 가정 확대예요. 세계적 가정 확대 운동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가던 것이 가정만 되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가기 때문에 여기는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한 편에 모이는 거예요. 좌익 우익으로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가기 때문에 여기가 우익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는 좌익이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익 좌익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직선상에 나오는 거라구요. 요것이 이렇게 되고 요것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과 좌우로 교차될 수 있는 일이 없게 될 때는 통일왕국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까 말한 것처럼 여기 이 자리에서는 세계, 국가, 민족, 종족, 가정, 개인의 자리는 하나라는 거예요. 이 자리는 하나예요. 요 한 점이라구요. 어떤 자리이거나 각 계열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은 전부 다 여기에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세상의 끝날이라는 것은 뭐냐? 이 좌익 우익이 희미해져 가지고 다 '쓸데없다! 좌익, 우익은 우리에게 필요 없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하늘과 땅이 가까웠다는 사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에서는 이미 좌익이라는 명사가 파탄되고, 민주세계에서도 이미 우익이라는 이름이 다 실험 필해 가지고 끝났어요. 우익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고, 좌익 가지고 세계를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왼쪽 것이 지금까지 하늘나라를 지배하고 영계까지도 지배해 오고 있었던 거예요. 전부 다 악한 것이 지배했다는 거예요. 왼쪽이, 옳지 않은 것이 하늘나라와 영계와 지상을 지배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니 왼쪽은 바른쪽으로 바른쪽은 왼쪽으로 다 왔다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가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요 원칙을 모르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익에 있는 사람은 좌익에 있는 사람을 흡수해야 되고, 좌익에 있는 사람은 우익에 있는 사람을 흡수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서로 소화해야 돼요.
지금 세계를 보면 공산세계는 민주세계를 흠모해 가지고 자유를 찾기위해 야단하고 있어요. 그런데 민주세계는 공산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앞으로 소련을 소화해서 지도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공산세계에 떨어져요. 떨어진다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어떻게든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하나 만들겠다는 새로운 주의가 나왔다 할 때는…. 그런데 민주세계에서는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데 관심이 없습니다. 사탄은 벌써 알고 있다는 거예요.
자, 좌익이냐 우익이냐 하는 시대는 다 실험 필했습니다. 이제는 통일주의, 하나님주의만이 테스트하고 실행해야 할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이와 같은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자,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은 뭐냐? 가디즘은 두익(頭翼)입니다. 내가 요전에 한국에 가서 얘기했지만 두익이예요. 이건 우익이고 이건 뭐예요? 좌익이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족익(足翼)이예요. 그래야 맞잖아요? 좌익 우익이 있으니까 족익이 있어야지요. 이 두익은 뭐냐 하면 상익이예요. 이렇게 해서 상익(上翼)과 하익(下翼)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되잖아요.
왜 그게 나왔어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여기에서 나온 거예요. 좌익 우익이 그래서 싸우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세계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가인 아벨로 싸우는 패가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바른손이 이렇게 가야지 이게 먼저 나오면 되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서로 먼저 나오려고 그래요. 그래 머리가 '야 이놈아! 머리가 먼저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다 전부 다 기진맥진해서 떨어졌어요. 날개가 없어졌어요. (웃음) 그래서 두익과 족익이 남은 거예요. 두익 족익이 뭐예요? 그건 천주주의입니다. 하늘땅주의다 그 말이예요. 그래서 사람은 천지를 중심삼고 서 있어요. 오른편 왼편으로 서 있나요? 이렇게 서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주의는 뭐냐? 천지주의(天地主義)입니다.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두익과 족익이예요. 팔이 없고, 다리가 없어도 머리만 살아 있으면 사람이예요.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게 사람이예요. 팔도 사람이 아니요, 오른쪽도 사람이 아니요, 왼쪽도 사람이 아니요, 다리도 사람이 아니예요. 어떤 주의가 사람이냐? 머리가 사람입니다. 머리가 있으면 하나님이 들어와 있을 성전은 언제든지 완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우익도 버리고 좌익도 버리고 두익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걸 찾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재림사상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 사상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수습할 수 있는 것은 이 길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종교 사상권으로 이끌고 나온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금년의 표어가 조국창건인데 조국이 어디예요? 어디가 조국이 되어야겠어요? 「참가정」 그 참가정도 출발지가 있어야 될 것아니예요? 「참부모」 참부모예요? 「예」 어디예요? 동방의 해돋는 나라 한국이예요. 아버지의 나라가 어디예요? 참부모의 나라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왜 한국이예요? 거기서 나는 것을 먹고, 거기서 나는 것을 입으면서 자랐다구요. 또, 그곳의 말을 배웠다구요. 그곳이 한국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왜 어려운 곳이냐? 우익인 미국이 못살게 하는 한국, 좌익인 공산당이 못살게 하는 한국이 되면 끝날이 되는 줄 알아라! 요즈음이 그때예요. 요즈음 미국이 무역보호법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원조했던 한국을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이 미국이.
미국 사람들은 한국을 일본의 속국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공산당도 차 버려야 되겠고, 미국 사람도 차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미운동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주의입니다. 레버런 문주의로써, 문총재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무니는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힘을 준비한 거예요.
이제 때가 되었으니 금년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완전히 똘똘 뭉친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해방 직후 미국과 더불어 레버런 문과 일치되어 따라가야 할 입장이었는데 40년이 지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 하늘의 뜻 앞에 통일될 수 있는 권위를 찾아들어올 수 있는 시대형이 현재 한국의 입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단체를 누가 붙드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일본에서도 누가 승공연합과 통일교회를 잡느냐에 따라 금후의 승리가 드러난다고 하고, 미국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자, 얘기 하나 하지요. 요전에 일본의 자민당에서 국회의원 선거 때에 떨어진 녀석들이 있는데 전부 다 열렬한 일본의 국수주의자예요. 그래 승공연합이 차 버린 거예요. 그걸 알고 한국에 와서,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무엇이든지 할 테니 제발 당선하게 해 달라는 거예요, 총리 비서실을 통해 가지고 부탁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일본 천황도 있고, 일본 대신도 있고, 자민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한국 사람한테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의 손에는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 중에 그런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그런 토대를 닦기 위해 일해 왔던 선생님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와 같은 일을 이루기 위해 비밀리에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래 여러분들, 진짜 그렇게 믿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일을 하려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힘이 없지요? 「예」 그렇지만, 그런 기반은 못 만들지만 선생님이 하라는 놀음은 할 수 있을 거예요. 「예」 어디 가서 싸우라고 하면 싸울 거예요? 「예」
어디 가서 도적질 하라고 하면 도적질이라도 할 거예요? 「예」 (웃음) 그건 선생님도 할 줄 모른다구요. 사람을 죽여라 하는 것은 못 한다구요. 힘으로나 압력으로 해라 할 수 없고, 말이나 욕으로 해라 할 수 없으니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봉사해라! 희생해라!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 외에 뭐가 있어요?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몽땅 포위해야 돼요. 그건 사탄세계에서 알아도 좋다구요. '아이구, 무니의 전략, 방법은 포위 전략인데 봉사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도 좋아요. 알고 있지만 '안 따라가겠다'고 하면서도 가만 보니 좋거든요. 그래 '좋다! 좋다! 좋다!' 하는 것밖에 없으니까, 사탄까지도하며 그렇게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통일될 것입니다. 사탄은 그런 희생을 못 하거든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15년 동안 얼마나 편안히 생활했어요? 리무진을 타고 다니고, 벨베디아나 이스트 가든에 있는 좋은 저택에서 살고 있으니 편안해요? 얼마나 얼마나 잘살아요? 얼마나 행복해요? 「아닙니다」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벨베디아에 선생님 집은 미국보고 지으라고 하고 몇 년 동안 내버려 두었더니 못 짓겠다고 '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 해서 할 수 없이 내가 도와줘서 지은 집이예요. 그거 앞으로 레버런 문이 자기가 살 집을 돈을 내서 지었다고 소문낼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닥터 더스트,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러니 그걸 밝혀야 되겠습니다. 닥터 더스트를 통해서는 어렵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돈을 대서 만들었다는 것을 밝혀야 되겠습니다. 내버려두면 미국 식구들이 망신당하겠으니 결국 선생님이 돈을 대서 만들었다는 것을 밝혀내야 되겠습니다. 그걸 밝혀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밝혀내는 게 좋아요, 안 밝혀내는 게 좋아요? 「안 밝혀내는 게 좋습니다」 안 밝혀내는 게 좋을 거예요.
후대 무니들이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할 거예요. 그때 여러분이 살아있으면 '야 이 녀석들아, 죽일 녀석들아! 미국에 그렇게 집이 많은데 선생님이 살 집을 자기들 힘으로 못 짓고 선생님에게 부탁해서 지었어? 미국의 창피를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참소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세상 모르고 이렇게 지나가는 동안에 미국의 수치가 역사에 박혀들어가서는 점점 불어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승공회원 천만 명 모집하는 운동에서 미국 사람이 한 게 아니예요. 일본 사람이 절반 이상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수치예요, 수치. 미국 사람들의 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 사람이 없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한국의 지도자들이 없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천만 명 이걸 못 했으면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안 오는 거예요. 미국을 위해 쓰던 돈을 중공을 위해 쓸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10억 인구가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안 하면 남미에서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나오고, 중공은 벌써 3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더라도 섭리의 뜻은 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준비했나요, 못 했나요? 「했습니다」
제목이 '1986년의 회고'인데, 1986년은 역사적인 해이기 때문에 한국을 섭리의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 한 8개월, 금년 1년 중 한국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중차대한 섭리적 귀결점을 만들었어요. 한국에 리(里)로부터 반(班) 조직까지 완전히 한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의 서울에서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정부가 하지 못한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국이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내가 동원해 가지고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리잡을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조국창건이라는 말을 지나가는 말로 들었을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명실공히 조국창건의 기반을 닦기 위한 싸움을 1년 동안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 7천여 명을 외국에서라도 집어 넣으려고 했으나, 집어 넣지 않고 나 혼자서 한 거예요. 7천 명 대신 나 혼자 한 거예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에서 사람을 빼내면 상당히 지장이 있다구요.
이제 목사들을 교육해서 한 7천 명 동원해서 집어 넣으면 참 좋을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유대교와 기독교가 벌써 하나되었어야 할 행동적 전투에 동참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 종교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을 많이 했나요, 안 한나요? 「했습니다」 하늘이 필요로 한 것은 다 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선생님은 다 했는데?
내가 미국에 워싱턴 타임즈를 안 만들었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똥개가 되었을 거라구요.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갔을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즈가 목덜미를 끌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번 중동사건, 테헤란 문제도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하고 코치해 가지고 따라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된 거예요. 역사는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져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 그렇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졸개 새끼 2세들, 요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어? 이제 남은 것은 조직을 해 수습하는 것입니다. 지금 조직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미국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로버슨 뭐던가요? 「팻 로버슨입니다」 팻 로버슨, 이 사람이 3년 동안에 3백만 요원을 모집하겠다고 하면서 했는데, 이것이 1987년까지 계획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있다구요.
우리는 몇 개월 동안에 할 수 있어요? 70일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우리가 얼마나 힘이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 개인을 보면 힘이 있어요? 무슨 힘이 있어요? 건들건들해 가지고 무슨 힘이 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하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무엇인지 몰라도 그런 붐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던 사람이 자기는 그냥 지나가지만 손은 사인을 하고 간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그렇게 시켜서 손은 사인을 하고 간다구요.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사인하고 간다구요.
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데 세계에 무서울 게 뭐 있어요? 못할 것이 뭐 있어요? 다음에는 이보다 더 큰 일을 해야지요? 「예」 그러니까 다음에는 1억인 사인, 어때요? 「좋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것입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 동안 인간이 믿지 못할 일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예수 그리스도보다 10배나 일했고, 공자나 세계 성인들이 몇천 년 동안 한 것을 몇 해 동안에 다 해버렸으니 산 성인이지 뭐냐. 재림주다. 하나님이라고 해도 믿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뭘하고 있어요? 여기는 잠자는 곳이 아니예요.
자, 미국 사람들에게는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해요, 미국 사람 앞에? 「예」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잡아야 돼요. 홍수에 흘러갈 때 있는 힘을 다해 붙들고 있어야 살아나는 거예요. 잡아야 됩니다. 붙들고 있어야 윈치로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그런데 '아이구, 나 힘들어! 윈치가 와서 옮겨 줘!' 그럴 수 있어요?
자, 미국이 일본에게 졌어요, 안 졌어요? 「안 졌습니다」 뭐가 안 져요? (웃음) 왜 웃어요? '노, 헤헤헤!' 이런 웃음은 패배를 의미하는 거예요. 얼마나 창피해요. 40년 전에 전승국(戰勝國)이었던 미국이 40년도 못 가 가지고 패전국인 일본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게 되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두 길이 있는데,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면 흥하는 것이요, 안 따라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자, 1986년을 이렇게 회고해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길을 걸어왔어요, 슬프고 비통해 하는 길을 걸어왔어요? 어떤 거예요? 나 하나 묻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댄버리에 간 것이 여러분의 자랑이예요? 「아닙니다」 왜 그렇게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또 다시 탕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책임을 못했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진 거예요.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있는 결정적인 결론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 여러분이 그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안하는 거예요? 「인정합니다」 인정해야 돼요.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그러면 이제 1987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선두에 안 설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붙들고 뿔개질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의 책임이지, 레버런 문의 책임이 아닙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내가 틀림없이 가르쳐 주고 명령할 거예요. 그 외에는 살길이 없어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4천 년의 복귀섭리를 탕감해 나와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그 머리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지혜가 있고, 얼마나 능력이 있나요. 1960년 이후 20년간 세상이 얼마나 급변했어요. 그 환경을 뚫고 나온 거예요,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미국이 실패하고, 공산당이 실패하고, 전세계가 실패했지만 레버런 문은 실패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세계의 바람에 풍비(風飛)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여러분의 두뇌와 상식으로 현재를 보고 미래를 생각할때 그것이 절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망상적 이라고 생각해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눈앞에 보면서도 못 하겠어요? 그건 죽어야 돼요. 안 죽으면 내가 때려죽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다 실패작이예요. 여러분들이 배우는 역사는 실패였다 이거 예요.
1987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승리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앞으로 할 일이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예요. 어떻게 하든지 1년 동안에 밟아 치워야 합니다.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멱살을 잡고 '지금도 반대해, 이 자식아!' 하며 발길로 차고 싸우라구요.
미국에서의 재판은 끝났지만, 그 사건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과 일본정부가 합해 가지고 재판에서 틀린 메모를 모두 들추어내는 거예요. 그러한 운동으로 지금 결정적인 승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감추어 놓았던 메모를 안 내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입을 열어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할 수 없고,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할 수 없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반대해, 이 쌍것들이!
1973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레버런 문에게 고통 주고 무니를 희생시킨 그 대가를 무엇에 비교할 거예요? 미국을 주고도 못 바꾸는 거예요. 반대하던 녀석이 뭘 해먹겠어요?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하원의원 상원의원을 해먹겠어요? 그들을 용서할 수 없다구요. 내가 컸다구요.
그러니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패잔병을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쓰러져 흘러가는 가정들을 붙들고 새로운 가정으로의 재교육을 해야 돼요. 가정적 재교육으로부터 나라를 건국하는 놀음을 해서 세계의 국가를 이루어 나가야 돼요. 이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를 위한 실험장임을 알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애국하는 사람은 무니밖에 없다, 우리 가정과 우리 사회를 살리고 구할 사람은 무니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사실보다 더 확실한 사실은, 과학자대회를 시작할 때 미국지도자들 중에 지지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여러분들까지도 '돈만쓰고, 선생님이 무슨 과학자대회를 하신다고. 어떻게 수습하려고…' 하면서 불평만 했지요. 요즈음은 어때요?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큰일날 뻔했구나!' 그러지요?
홈 처치는 과학자대회보다 더 확실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에게 홈 처치를 하라고 하는 데, 이것은 15년 전에 과학자대회를 시작했던 것보다 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홈 처치 운동을 하지 않았으면 미국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을 것입니다. 홈 처치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살길이 생겼다'고 불원한 장래에 증거할 것이 틀림없는 데 이걸 마다할 수 있어요?
세상의 젊은 청년들은 무니 여러분들 같지 않아요. 전부 다 바람둥이예요. 댄스니 무슨 디스코를 추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때문에 가정이 파탄되어 울고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에 들어가 형님이 되고, 누나가 되고, 오빠가 되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부모 대신, 형님 대신, 누나 대신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길이없어요.
미국 젊은이들이 병이 났어요. 무슨 병이냐? 사랑병입니다. 사랑이 결여되어 병이 난 거예요. 사랑의 영양분을 먹지 못한 병임을 알아야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형님이 되고, 누나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어 그들을 위하고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전에는 미국이 살 길이 없어요. 그래야 산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그 길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혼자 다 할 수 있어요? 그때는 여러분의 손을 빌려야 돼요.
무엇을 뿌리자는 거예요? 사랑의 새 씨를 뿌리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서 크기 시작할 때는 천하를 덮을 거예요. 세계가 다 그 사랑의 그늘 아래에 와서, 그 품에 와서 안기려고 할 것입니다. 그게 필요해요? 대답해 봐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봐요. 여러분 젊은이들은 전부 다 똥개같이 죽은, 에스겔 골짜기에 있는 뼈다귀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에스겔 골짜기를 치고, 그들을 군대로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주가 와서 여러분들을 부활시켜 사랑의 용사로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일이 틀림없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지금 마약을 먹고, 호모 섹슈얼(homo sexual;동성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들,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인간 지옥이예요. 그런 그물에 걸려 가지고 사탄에게 밥이 되어 들어가는 미국의 젊은이들을 잃어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무니가 아니고 누가 구해 주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없습니다.
옛날에 여러분의 선조들이 흑인을 잡아다가 부려먹은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놈들을 잡아다가 세계가 부려먹으려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된다고 여러분이 보장할 수 있어요? 지금 그렇게 되고 있어요. 정신차려야 돼요. 무니는 편안히 밥먹고 잠잘 수 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의 모든 국민이 죽어가는 거예요. 망해 가는 미국을 전부 따라가고 있어요. 자유연애니, 동성연애니 하는 짓들을. 그 죄를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일단락 미국에 대해서 손을 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홈 처치를 중심으로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마약에서 구할 수 있는 주사침을 전부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것은 사랑의 주사침, 희생의 주사침밖에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통일교회의 무니들을 빼놓고 미국의 누가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봐요?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기대하고, 여러분의 선조들이 기대하고, 서구사회의 모든 영인들이 기대하는 그것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심각한 사명 촉구에 내가 소명을 받아 선두에 섰다는 각오를 잊지 말고 전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의 눈물과 피땀이 필요하고,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됩니다. 어쩌다가 이런 병에 걸렸느냐 이거예요.
내가 얘기 하나 하지요. 여러분은 중국과 영국과의 아편전쟁을 알지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중국의 대 민족을 전부 없애고 세력균형을 깨기 위해 젊은 사람들에게 아편을 먹여 가지고 전부 굼벵이로 만들었어요. 그걸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서구사회 앵글로색슨 민족이 간 길을 탕감하고 가야 됩니다. 그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와서 지금 복음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아시아 사람인 레버런 문이 방탕해 가는 미국을 구해줄 줄 누가 알았겠어요? 백인 사회에 그 누구한테 얘기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가 안 된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인과법칙에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와서 하는 것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들고 나오기 때문에 그것에 반대할 길이 없어요. 그걸 후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살려줘야지 죽이면 안 된다고 하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와 같은 입장인 그들을 살려주겠다고 하니 하나님도 후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포기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면서 미국을 살려주고, 여러분들을 길러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책임을 다한 거예요. 하늘로부터 소명받은 책임을 다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외부에 나타나서 대중 연설을 해본 적이 없고, 외부에 나타나서 활동해 본 적이 없다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늘이 불러 세워 책정했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결론을 짓자구요. 이제부터 거꾸로 된 것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서 작은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좌익 우익이 없는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1985년 2월 초하루 세 시, 댄버리를 중심삼고, 이스트 가든의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지옥문, 영계의 지옥문과 지상에 막혔던 모든 담을 헐어서 심정적 지류가 모두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았습니다. 어디든지 넘은 하이웨이가 있으면 지방 도로가 있어도 하이웨이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 지옥 밑창에서 천상까지 하이웨이를 닦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상에서 평화고속도로라는 말을 한 것도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이 있는 지옥 밑창에도 가서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걸 못 했습니다. 조상들이 못 했어요. 이제는 도주들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할아버지가 지상의 자기 아들딸에게 와서 전부 다 코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전세계에 있는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이 어디든지 가서 교육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 연합운동으로 초교파 연합운동을 시작했어요. 하나의 목적을 추구하는 바이블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종교를 규합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자, 영계에서 회회교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너 통일교회에 가라!'고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불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통일교회를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유교 믿는 사람이나 어떤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통일교회에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가면 나중에 병이 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조직하는 것은 인류가 해야 할 최고의 일입니다. 그걸 모슬렘이 알고 홈 처치를 시작하고, 불교가 알고 홈 처치를 시작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라고. 모슬렘 따라갈래요? 「아닙니다」 불교 따라갈래요? 「아닙니다」 앞으로 틀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면 그저 밤낮없이 뛸 거라구요. 여러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뛰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지내 오던 전통을 심어 가지고 그들 앞에 전해 줘야지요. 여러분들이 전해 받을래요? 어떻게 할래요?
보라구요. 지금 몇천 명의 목사들이 한국 갔다 와 가지고 '우리는 홈 처치를 다 믿소! 우리도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흠 처치를 시작하겠다!' 하면 선생님이 '안 된다. 너희들은 그걸 할 수 없어!'라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하라고 그래야 되겠나요, 말라고 그래야 되겠나요? 「하라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3년 후에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해질 것 같아요? 10년 후에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해질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책임을 못 하면 문전에서 쫓아 버릴 것입니다. 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데도 안 하면….
자, 영계의 출동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50억이지만 영계는 몇십억이 될 것 같아요? 「더 많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영계가 출동하면 지상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 습격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쁜 일을 하다 급살맞아 죽는 사람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자,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영계를 지도할 거예요, 영계의 지도를 받을 거예요? 대답해 봐요. 어떤 거예요? 「영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거예요.
그래서 1986년까지의 한스러운 한계는 모두 지내 버리고, 이제부터는 1987년의 소망을 붙안고 뛰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겠습니다. 홈 처치, 1987년부터 시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는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는 틀림없이 할 거예요? 「예」
우리 1986년 마지막 주일에 다 일어서서 쌍수를 들어 맹세하고 넘어가자구요. 「이번에 홈 처치를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을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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