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많은 날들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한 날이 천승일이라는 날이 되겠습니다. '하늘이 승리했다. 하늘이 승리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하는 말의 기원은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이 우주라면 그 모든 일은 승리의 터전 위에서 진행되어야 됩니다. 또한 이루어진 모든 것은 모든 존재물이 찬양하고, 모든 존재물이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의 것으로서 나타나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 천승일이라는 말이 생기게 된 연유가 어디 있느냐? 이것은 타락 때문에 생겼습니다. 타락이 가져다 준 선물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하늘이 승리했다는 그 말 가운데에는 개인적인 승리권이 있어야 되고, 가정적인 승리권이 있어야 되고,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더 나아가서는 영계, 천주적 승리권까지 형성돼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아무리 승리했다 하더라도 가정적 승리권이 이루어지지 않게 될 때에는 그 개인적 승리권은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개인은 반드시 가정의 터전 위에 서는 것입니다. 가정 위에 개인이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정이 승리권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승리권은 반드시 종족 터전 위에 이것이 중심으로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족은 민족 위에, 민족은 국가 위에, 국가는 세계 위에, 세계는 하늘땅 위에, 하늘땅 위에는 하나님이 군림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개인은 무엇을 위하여 발전해 나가야 되느냐? 무엇을 향해서 가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향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보호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종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종족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을 보호할 수 없다는 겁니다. 보호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 개인이 왜 가정을 필요로 하느냐 하면 그 가정 자체가 우리 개인 개인들을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개인이 가는 목적은 가정 형성의 터전을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왜? 나에게는 이 땅 위에서 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 전체와 화합할 수 있는, 서로 연합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창조한 것입니다. 자연이라든가 이 모든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 즉 종족이 필요한 것입니다. 문씨면 문씨,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거기에는 하나의 종중이 있어 가지고 종중(宗中) 가운데 가정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민족은 여러 종족이 합한 것이고, 종족은 여러 성(姓)이 합한 것을 말합니다. 한민족 하게 되면 그 한민족 가운데는 여러 가지의 성이 합해 가지고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은 민족권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족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한민족은 대한민국 족속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주체성을 지니고 종족을 통할해 가지고 인연을 맺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라는 것은 무어냐? 이것은 횡적인 인연을 결속시킬 뿐만이 아니라 종적인 인연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 개인 자체를 두고 보더라도 우리 개인에게는 반드시 주체적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목적을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는 반면 거기에 상대적인 환경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에는 횡적으로 하나될 뿐만이 아니라 마음을 중심삼고 종적으로도 하나되어야 합니다. 횡적으로는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우주가 돌고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너와 나는 상대적 입장에 있으니 너와 나는 같다'고 하는 이런 말은 성립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세계인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라는 거예요.
민주주의라 하게 되면 미국이나 세계 각국이 전부 다 같다 이겁니다. 그러나 그 같다는 말은 상대적 관계에서 같다는 것이지,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같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같더라도 상대적으로 같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반드시 돌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운이라는 것도 그 운세가 돌고 있는 거예요. 하루도 돌고 있고, 한달도 돌고 있고, 일 년도 돌고 있고, 지구도 돌고 있고, 달도 돌고 있고, 모두 도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너와 나는 상대적인 입장에서 같은 입장이니 둘이 같이 돌자' 할 때는 너도 주체가 될 수 없고 나도 주체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이 세계에 혼란을 가져온 근원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데는 무슨 입장에서 같으냐? 횡적인 입장에서 같은 것이지 종적인 입장에서 같은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주체는 무슨 책임을 가지고 있느냐? 모든 상대 앞에 있어서 상대를 보호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그 목적을 향하여 나가는 데 있어서 어디로 가야 된다는 그 방향성을 가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반드시 있는 거예요.
우리의 가정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의 식구들은 횡적인 면에서는 다 같이 평등하고 같은 입장에 있지만, 종적인 기준을 들고 나올 때는 거기에 반드시 주체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왈, 부모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종족을 두고 볼 때에도 그 종족 가운데는 수많은 가정들이 들어가 있지만, 그 종족을 중심삼은 종적인 대표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족 하면 민족의 대표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대표는 선후의 방향, 선후가 종적인 그 기준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라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은 동이 다르고, 서가 다르고, 남이 다르고, 북이 다를 수 없습니다. 중앙지대라는 곳은 동서남북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하나의 곳입니다. 이 중심을 중심삼고는 동도 떨어져 나갈 수 없고, 서도 떨어져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동서를 갖추지 않으면 중심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남북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다음에 상하를 갖추지 않으면 구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중심이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는 왜 개인을 존중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개인을 왜 존중시하느냐? 횡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의 평준화의 기준을 갖고 있는, 하나의 자기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몸입니다. 그 몸은 동이 흐르고 서가 흐르고 남북이 이동하고 그 이동하는 대로 멋대가리 없이 끌려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몸은 완전히 딱 중심을 잡고 절대적인 하나의 횡적 기준 앞에 상대될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기준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오늘날 세계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혼란이 되어 있는 거예요. 형님과 동생의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왜 동생은 형님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 동생은 왜 형님을 따라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형제라는 입장에서는 같지만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형이 동생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동생이 작다 하면 형의 종적인 기준과 평행선을 갖추어 가지고 이것이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의 절대적인 대 우주의 종적 절대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이 전부 다 평행선으로 되어야 됩니다. 그것의 각도가 어느 곳이나 90도 위에 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적 기준은 무효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람은 양심이 발라야 된다' 하는데, 그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예요? 그걸 두고 한 말입니다. 이 우주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즉 절대적인 하나의 원칙을 중심삼고, 부동의 축이 하나밖에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지상과 직결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인간과 관계, 인간과 하나님과 이상적 관계, 즉 전체 승리관의 완성 관계를 가져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존재의 목적이 되어 있고, 중심의 하나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맞추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곧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양심이 곧은 것하고, 여러분 부모님의 양심이 곧은 것하고 다르냐 이거예요. 또, 천년 전 만년 전의 조상들의 양심이 곧은 것하고 이제부터 천년 만년 후에 태어날 후손의 양심이 곧은 것하고 다르냐 이거예요. 달라서는 안 됩니다.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계적 기준에 있어서는 양심적 기준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예요. 양심의 기준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그 상대 여건이 넓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기 개인을 절대시하지만, 그 자체에 머물고 싶어하는 것은 세계적이요, 우주적이라는 것입니다. 욕심, 욕망은 크다는 거예요.
그것이 작은 개인으로부터 점점점 올라가서 커 가지고 높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것이 되게 되면 세계적 기준에 상응될 수 있는 부체(副體), 이것이 백만하면 백만한 기준의 넓이가 되어서 구형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그만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기 활동 반경과 자기 존재의 영향권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커지면 어떻게 되느냐? 우주의 횡적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 우주의 중심된 절대자가 있으면, 그 절대자 앞에 가까이 설 수 있는 상대자를 추구해서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오늘날 정치하는 사람들이 왜 부패하느냐? 이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대통령은 국민 앞에 있어서 어떻게 가야 된다는 원리 원칙이 딱 나와 있다는 거예요. 횡적인 면에 있어서 대통령과 우리는 다름이 없지만 종적인 면에 있어서는 그는 부동의 자세, 한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죽을 때에도 그것을 위해 죽어야 되고 사는 것도 그것을 위해 살아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이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종적인 중심이 이동하면 전부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 인류역사 도상에 있어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런 일이.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근본 자체, 몸을 망쳐버렸고 마음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전부 다 미루어 보게 될 때, 오늘날 인간세계는 불안한 세계요, 파탄 일로의 세계요, 절망 일로에 서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존재 여건으로 연결된 세계라는 걸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왜 그러냐? 종횡의 위치 상실, 종횡의 위치가 엇갈려 가지고 맞부딪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게 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이라구요, 타락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명' 하면 그 생명의 종적 기준이 무엇이냐? 그것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의 관계를 맺고 있는 데 있어서는 종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맺고 있습니다. 생명의 종적인 기준의 연결도 하나입니다.
여러분들은 생명을 절대시하지요? 왜 절대시하느냐? 절대자의 생명과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내 생명을 절대시하고 싶은 거예요. 이런 것은 이론적으로 다 정리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행복이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행복이란 무엇이냐? 과거의 행복과 현재의 행복이 다르겠느냐 이거예요.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느끼는 행복이라는 것은 같다는 겁니다.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 전에, 만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느끼던 행복이나, 이제부터 몇만 년 후에 우리 자손들이 느낄 행복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 행복의 종적 기준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갑이라는 사람 마음대로 행복의 종적 기준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왜? 피조물은 제2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제1의 원인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내가 내 살을 덧붙일 수 없습니다. 내 눈에다 눈을 덧붙일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쭉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이제 이 혼란한 세상에서 무엇을 만들어야 되느냐? 민주주의가 종적 기준과 연결될 수 있느냐? 민주주의는 왔다갔다합니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대통령도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백성도 왔다갔다, 왔다갔다…. 안 그래요? 여당 야당이 전부 다 싸우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 아시아 대회가 끝나면 극한 투쟁이 벌어진다고 나한테 연락을 한 사람들이 있지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빼앗아 가지고 가져가겠다는 겁니다.
가져가는 것은 좋은데 '정당이 천리와 부합할 수 있는 종적 기준의 자리에 설 수 있느냐'고 전대통령에게 묻게 된다면 '자신 있다!' 하는 말을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하늘을 몰라요. 김영삼, 김대중에게 '그럴 수 있느냐? ' 하고 물으면 '그럴 수 있다'고 대답하겠어요? 집어치우라는 겁니다.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있고, 일본의 나까소네 수상도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문의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것이 종적인지 어떤 것이 횡적인지도 모르는 …. 뭐라고 할까요? 이 무식한 사람들! 무용지물!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사람들! 그런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나에게 마음이 절대 필요하냐, 임시로 필요하냐? 마음이 절대로 필요해요? 「예」 그러면 사람은 몸뚱이의 말을 들어야 돼요, 마음의 말을 들어야 돼요? 어떤 거예요? 「마음의 말입니다」 그것이 상대적이예요, 절대적이예요? 「절대적」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이예요. 양심적인 사람이 되기를 왜 강요하느냐? 그것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적인 주체 앞에 상대권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것과 연결을 지을 수 있는 기준을 찾을 수 없습니다.
왜 대한민국의 전통사상을 존중시해야 되느냐? 그것은 종적인 사상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국가 민족은 그 사상을 주체로 해 가지고 양심적으로 따라가야 됩니다. 그건 왜? 왜 그러냐? 개인은 가정이 필요하고, 가정은 종족이 필요하고, 종족은 민족이 필요한데, 그 양심적 전통역사라는 것에는 하나의 민족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민족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민족도 따라가야 되고, 종족도 따라가야 되고, 가정도, 개인도 따라가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이 이론적으로 설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혼란한 세계를 하나님은 '종은 종이고 횡은 횡이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것이 먼저냐? 이것이 문제예요. 오늘날 유물론자들은 '물질이 먼저지 정신이 먼저냐?' 합니다. 그따위 수작들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공산당은 이제 나에 의해서 깨져 나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의해 가지고 깨져 나가고 있습니다. 말 같지 않은 말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들이 주장하는 주체가 뭐냐? 양심의 주체가 뭐냐? 그들은 '양심도 발전한다. 변증법적 발전을 가져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투쟁 개념을 어떻게 제거할 거냐 하는 겁니다.
이런 얘기는 오늘 할 얘기가 아니지만…. 시간이 바쁘다구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움직이고 있는 세계가 어떠한 꼴을 가지고 어떠한 모양으로 움직이는가 하는 것을 개념적으로나마, 객관적으로나마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집에 척 들어가 보면 식구가 열, 백이 있어도 좋아요. 식구가 많이 있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형제들이 전부 다 서로서로 하나된 것입니다. 동등한 거예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 누구를 중심삼고? 「부모님」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말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고.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있으면?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 그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도요? 노망을 하고 있는데도요? 노망을 하더라도 그분이 지닌 자리가 종적인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무시하게 될 때는, 종적 기준을 무시하는 횡적인 존재의 가치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의 법도입니다.
여자와 남자를 중심삼고 볼 때도 남편과 아내는 마찬가지예요. 둘이 좋다 할 때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횡적 기준에 있어서는 마찬가지의 선에 서지만 종적 기준에 있어서는 누가 평행 기준을 맞춰야 되느냐?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예요, 남자.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바른쪽에 서는 것이고 여자는 왼쪽에 서는 것입니다.
주체는 부체(副體, 대상)를 보호해야 됩니다. 보호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인도해야 됩니다. 바로 갈 수 있게 방향성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래 아내는 남편의 말을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 남편이 똥개같이 되어 가지고 도대체 횡적 기준밖에 모르고, 자기의 배통만 하나님 이상으로 믿고 절대시한다면 그따위 남편은 믿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러나 양심을 운운하고, 가정을 염려하고, 사회를 염려하고,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을 가진 남편이라면 그의 아내는 그 남편과 보조를 맞춰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따라가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 중에서 누가 짐을 더 많이 지고 있느냐 할 때, 여자가 짐을 많이 지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누가 더 많이 짐을 지고 있나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짐을 많이 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꿋꿋하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를 싫어하는 여자는 죽여 버려야 됩니다. (웃음) 없으니까요. 오늘날 미국에는 레즈비언이라는 패들이 있지만 그 패들은 1세기가 가기 전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주의는 1세기 안에 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사는 데 있어서 복되고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가 갖추어 횡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종적인 주체를 중심삼고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돌고 사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적인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360도를 마음대로 도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중심이 360도로 도는 횡적 기준을 보고 '네가 도니까 나도 따라간다'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그랬다가는 우주의 대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 아는 바와 같이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그건 누가 명령한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존속원칙입니다. 존재원칙입니다. 이것을 떠나 가지고는 파탄이요, 불상사의 종말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 간나 새끼들은 '아버지 어머니는 귀찮으니까 물러가! 자기들 좋아서 나 낳았지, 나 좋으라고 날 낳았나? 이제부터 내가 좋기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뭣도 모르는 악마의 사상적 개념에 도취된 패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패들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 말이예요, 뺀뺀한 종이 한 장이 필요해요, 무엇이든지 싸 가지고 둥글둥글하게 만들 수 있는 입체성을 지닌 것이 필요해요? 여러분의 욕심이 그렇다는 거예요. 횡적으로만 된 것을 싫어하고, 종적인 것과 합한 것, 완전한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완전한 것이란 무엇이예요? 위와 아래가 같고, 좌우가 같고, 전후가 같아야 됩니다. 그래야 완전한 것이지요. 그래야 완전한 거예요.
그것을 사람으로 말하면 시작과 끝이 같고, 말과 행실이 같은 것을 말합니다. 말과 행실이 같은 생활을 해야 합니다.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축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가 하게 되면 개인적인 축을 맞출 줄 알고, 가정적인 축을 맞출 줄 알고, 민족ㆍ국가ㆍ세계ㆍ우주적인 축을 맞출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사상가인 동시에 사상가만으로서 끝나지 않고 사상가의 목적을 달성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 '사상가가 될 것이냐, 사상가의 목적을 달성한 사람이 될 것이냐' 하고 물어 보면 '사상가가 되는 것보다도 사상가의 목적을 달성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말, 이론뿐만이 아니고 실천궁행하여 갖추어진 환경적 실적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적인 어떤 인간이라도 그것을 집어치우고자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유명한 사람에게 물건이 있으면 그 물건이 다른 사람의 물건과 같은 물건이지만, 그 사람이 가진 물건에는 왜 가치를 부여해 가지고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그가 종적 기준의 역사적인 상대역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가 지닌 인격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높은 물건을 상대권에 품어서 인연으로 맞추었기 때문에 그 물건은 높은 사람, 주체자 앞에 상대권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므로 골동품으로 비싸게 팔리는 그런 역사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은 오늘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남편을 대해 책임을 다 했느냐? 남편이 주체라면 주체자의 책임을 다했느냐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가 통일교회에 있어서 뭐예요? 여러분이 주체자예요, 문 아무개가 주체자예요? 「아버님이요」 내가 아버님인지 모르겠다구. 왜 아버님이라고 그래, 이 녀석들아! (웃음) 아버님이라고 해 놓고 전부 다 공짜로 얻어먹으려고 한다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 (웃음) 여기에 모인 사람은 내 손자 같은 사람도 있고, 아들 같은 사람도 있고, 딸 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실수 안 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전부 다 나를 아버님이라 붙여 놓고 공짜로 뜯어먹으려고 한다구. 이 녀석들, 안 그래? 나만 없어 보라구,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 이 거지패 같은 것들!
통일교회의 주체가 누구냐? 「아버님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지요 뭐. 「아닙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은 통일교회에 와서 사흘도 못 해먹어요. (웃음) 정당의 무슨 총재는 해먹을는지 모르지만.
주체는 마음대로 갈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 미국의 민주주의 주체가 마음대로 가다가는 왱가당댕가당 되어 가지고 나중에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주인 자리에 앉는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를 방어해야 할 수위가 위급한 경고를 하는 때에 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이것을 방어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알았지요? 「예」 '나는 살되 주체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고 한번 해봐요. 「나는 살되 주체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국민학교 학생같이 배워야 됩니다. 훈련을 해야 돼요. 모르겠으면 억지로라도 그렇게 해야 돼요, 안 되겠거든. 혀를 깨물면서라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세계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개인적 중심이 확실한 사람은 망하는 세계에 있어서도 보호를 받습니다. 이것은 천리입니다. 양심이 바른 사람은 세계 사람이 다 나가자빠져도 사는 거예요. 자기 살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왜? 우주의 방향과 맞춰 있기 때문에 다 안다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360도 돌아가고 있지만 그 중심이 대하는 본연의 방향은 딱 맞추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중심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필요하냐? 여러분이 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망하는 세상이 오게 되더라도, 망하는 세상이 그를 중심삼고 엉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에 있어서 양심세계가 발전이 있어요? 양심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공식이예요, 공식. 여기에는 더 이상의 공식을 적용할 법이 없어요. 절대적 공식입니다. 법 상에 서 있는 양심적 기준이요, 그 기준이 서 있는 것이 종적 기준의 상의 축이나 하의 축이 변동이 없기 때문에 그 서 있는 자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를 모르는 상대는 망하는 거예요. 마음을 모르는 그런 몸뚱이는 감옥에 가서 썩어져야 됩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됩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 뭐라구요? 전과자의 가는 길이예요. 전과자의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전과자의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누가 그런 쓰레기통을 데리고 살려고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러분들은 전부 다 살고 있지만 무엇 때문에 사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야단이라구요. 이것만 맞춰 놓으면, 내가 비록 작지만 높은 데에 올라가게 되면 우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높은 곳에서 수직으로 절반을 딱 가르면 90도인데, 내가 그 90도에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만 들어가게 되면 나의 인생길은 세계적인 종적 기준 앞에 상대권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놀라운 인생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종(縱)이 몇 개나 되느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종이 가는 길은 개인적인 종이 있고, 가정적인 종, 종족적인 종, 민족적인 종, 국가적인 종, 그다음엔 뭐예요? 「세계…」 세계적 종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 아니예요. 대한민국도 세계 중심의 민주주의 국가를 중심삼고 가는 겁니다.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민주주의가 엉켜 있으니 미국이 이 민주주의 세계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 책임을 못 할 때에는 종이 깨여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 우주를 중심삼고 종이 있어야 돼요. 우주의 종의 법도는, 종은 하나예요, 하나.
여기에 있어서 횡적 자리에 서 있으면 천하가 요동하고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이 우주의 그 종적 기준과 하나된 그 기준은 칠 자가 없고, 망하게 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왜? 이 우주의 종적 기준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절대 보호하게 되어 있지 보호하지 않게 안 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같은 사람들은 일생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가는 데마다, 동네에 들어가면 동네에서 야단하고, 나라에 들어가면 나라에서 전부 쫓아내는 놀음을 했습니다. 이렇듯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핍박받으며 쫓겨만 다녔지만 남아졌습니다. 남은 잘살겠다고 하면서도 망하는 데 욕을 먹고 다니고, 전부 다 싫다고 하는 데서 어떻게 망하지 않고 남아졌어요? 그걸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그걸. 알겠어요? 「예」
개인이 가야 할 종적 기준 앞에 자기가 횡적 자리에 있으면 횡적 기준을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횡적 기준을 맞추지 못하게 되면 내가 종적 기준을 대신해서 시정할 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 아무리 골짜기로 내려가더라도 내가 명령을 해서 '이렇게 해야 돼!' 할 때, 여기에 이러고저러고 하는 간나 자식들은 전부 다 깨여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틀림없는 종적 기준의 평행선에 서 가지고 무엇을 지시하게 될 때, 여기에 상대적 자리에 서지 않는 사람들은 제거당하는 거예요. 여기 문사장 따라지, 여기 협회장, 너저분한 창림이, 뭐 승공연합 패들, 너저분한 단체들….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나 개인이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을 거느려야 됩니다. 통일이라는 이 통(統) 자가 무슨 통 자예요? 「거느릴 통」 통일할 통 자지요, 간단하게. 어떻게 통하는 거예요? 「거느려 가지고」 거느려 가지고…. 거느린다는 것은 자기가 절대적인 종(縱)의 자리에서 거느리는 거라구요. 종의 기준이 없어 가지고, 종적 기준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통일을 해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이지요? 통일교회 교인 손들어 봐요. 여기에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구요, 내 눈에는. 이거 철딱서니 아무것도 모르는 늙은이들이나 그저 막 들지, 왼손인지 바른 손인지도 모르고.
거느려야 됩니다. 거느린다는 것은 뭐냐? 절대적으로 변치 않는 종적 기준에 서 가지고 봄에 거느린 것이나, 여름에 거느린 것이나, 가을에 거느린 것이나, 겨울에 거느린 것이나, 춘하추동은 변하지만 거느리는 건 변하면 안 됩니다. '아이고, 봄이 돼서 종적 자리가 지루해. 아이고, 횡의 자리가 얼마나 되겠나. 종적 자리는 싫어. 횡적 자리에 가겠다' 한다면 안 되는 거예요. 책임자는 그럴 수 없습니다.
이것만 알면 오늘날 인간사회가 얼마나 정리되겠느냐 이거예요. 한 국가의 체제 내에 어떤 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에는 장관이 있고, 국장이 있고, 부장이 있고, 과장이 있습니다. 장관을 중심삼고 그 부처가 종적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과거나 현재나 미래가 같으냐 이거예요. 이것은 매일같이 변하누만. 대통령의 생각이 하루같이 변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정견을 발표했으면 그냥 그대로 가야지요. 죽더라도 가야지요. 그렇게 안 가게 되면 이 우주가 쳐 버린다구요. 종적인 우주력이 쳐 버리는 거예요. 어디 견뎌 보라구요. 못 견디는 거예요.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는 구만. 이러니 오늘 이 먼 거리를 어떻게 다 가겠나? 천승일과 뭐라구요? 「책임분담」 책임분담. 말로 책임분담을 설명하고 천승일을 설명하려면 하루 종일 걸릴 텐데, 하지만 천승일은 다 아는 것이고….
승리의 날이 우주에 설정되지 못한 것이 어떤 연고냐? 어떻게 되어서 타락을 했으며, 타락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이거예요. 마음이 설 종적인 자리를 잃어버린 것이요, 가정이 설 종적인 자리를 잃어버린 것이요,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가 설 종적인 자리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이라 해도, 종적인 모든 기준이 하나님에게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땅 위에 착륙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자리가 없는 거예요. 만 우주가 이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종적인 축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이예요.
요전에 휴스턴에서 열렸던 과학자 대회에서 내가 축주의라는 얘기도 했지만 말이예요, 그런 말도 했지만 축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축이 무엇이예요? 미국의 헌법. 그 헌법이 절대적이예요? 미국은 종교를 중심삼은 사상의 터전 위에서 건국되었다구요. 일방적인 종교로 세계가 하나될 것 같아요? 종교세계에서는 경제라든가 정치라든가 하는 것을 직접 주체로 다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역사적인 난문제가 첩첩이 가려 있는 그 안에서 사는 사람이 뭐 행복을 노래하고 꿈을 꾸고 암만 해봐야 그것은 허사예요, 허사. 그런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도깨비, 홍길동 같은 이름을 남기면서 이렇게 살고 있어요.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가게 되면…. 내가 미국에 처음으로 착륙하면서 '이제 미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이 민주주의에는 축이 없으니 내가 축이 될 줄 알아라!' 했던 것입니다. 개인을 밟고 올라가고, 가정을 밟고 올라가고, 종족을 밟고 올라가고, 민족을 밟고 올라가고, 국가를 밟고 올라가고, 세계 민주주의를 밟고 올라가서 내가 축을 만들어 놓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대한민국에도 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축을 만들어 놔야 합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기관에다 나쁘게 보고하라구요. 지금까지 나쁘게 보고하는 패들 아니예요, 문 아무개에 대해서? 그러나 아무리 보고하고, 아무리 찧고 까불러 보라구요. 누구의 가르침이 남느냐? 대한민국이 떨어져 나가고, 수많은 주권자들이 떠나갈지언정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떠나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는 양심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예」 밤이나 낮이나 양심은 쉬지 않아요. 몸을 대해서 '너 그러면 안 돼!' 하고 절대 상관하는 거예요. 마음 모르게 할 수 있어요? 공공의 물건을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은 우주적인 재산 납치입니다. 사람은 우주의 주인인데 이 사람을 이용하게 되면 주체 될 수 있는 인간의 가치를 전부 다 침범하는 거예요. 그러니 용서받지 못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은 통일교회라는 것이…. 무엇이 통일교회예요?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교회를 따라가야 돼요. 그건 왜 그래야 돼요? 큰 중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민족을 버리고 왜 주권자를 따라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종적 기준에서 민족적 구형을 이루려 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다 민족적 구형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구형이 안 나와요. 상대적 권은 있을 수 있어도 그 상대권이 돌지는 못해요. 동서남북 360도로 돌려면 중심이 있어야 돌 텐데, 중심이 없어 가지고 그렇게 돌았다가는 큰일이예요. 그건 역사시대에 제거당하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이놈의 자식들! 공산세계는 '내가 주체다' 하고 있고, 민주세계는 '내가 주체다' 이러니 이놈의 세계가 편안할 데가 어디 있어요? 하루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만큼 갔다가 내일은 이것을 중심삼고 저만큼 갔다가 따로따로 왔다갔다하면서 부딪칠 거라구요, 전부가. 그러니 종적인 이상으로 연결되어야 할 인간의 양심세계나 도의적 세계가 완전히 다 깨져 버렸어요. 뒤집어 놔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뒤집어 놔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뒤집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천리의 원칙이 딱 있는 데? 천리가 공산주의를 따라가겠어요? 공산주의가 천리의 치리를 받아야지! 민주주의도 천리를 따라가야지! 그 유심사관이 왜 주체냐 이거예요. 유물사관은 유심사관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을 볼 때에, 마음이 주체이니만큼 유물사관은 마음세계, 즉 유심사관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종적 주체가 누구냐? 하나님을 빼놓고는 종적 주체가 안 나와요. 양심의 본향의 터가 하나님이예요. 양심을 근거로 한 개인,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근거로 한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 하나님을 중심삼은 민족,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ㆍ세계ㆍ천주, 이렇게 돼야 종적 기준에 일치가 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종적 기준도 주고받는 운동을 해야지요? 상하로 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돌아야 구형이 이루어집니다.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의 종적 대표자가 누구예요? 학생이지요? 이놈의 통일교회 대학생들, 학생이지요? 누구예요? 「교장 선생님입니다」 교장 선생님은 선생님들 앞에 교장 선생이지요. 종적 대표는 자기 교실에 나타난 선생이예요. 그 시간에 있어서는 학생들은 그 선생님의 말을 절대 들어야 됩니다. 옆에서 속닥속닥하는 놈들은 전부 다 파탄분자예요. 그런 사람은 낙제감예요, 낙제감.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이 간판을 한번 알았으니 분석을 해봐요. 내가 어떤 기준에 패스할 수 있는 자격자냐? 종횡의 원칙을 일치화시킨 자리의 가주로서, 혹은 종장으로서, 민족의 대표로서, 세계의 대표로서 왔다갔다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은 우주의 대표로서 왔다갔다하지 않는다구요.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왔다갔다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변하는 게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게 될 때,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 있더라도 `대통령, 나 살려주소!' 그러지 않습니다. 누구를 불러요? 어머니가 있다 하더라도 `어머니, 나 살려주소!'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 나 살려주소!' 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하나님은 대우주의 변치 않는 종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나를 보호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하면서, 그걸 알고 부르면 죽질 않아요. 모함을 받아 죽더라도 저나라에 가서는 상대적인 가치를 가지고 하나님의 대역자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것을 혼란시키는 거예요. 세상 사람 같으면 `천하를 다 너에게 주겠다' 한다면 좋아하면서 머리만이 아니라 궁둥이까지도 숙이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사탄이 `천하를 너에게 다 줄 테니 나한테 절하라' 했지만 예수님은 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체자로서의 권한을 갖춘 거예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꽃이 싫어하는 모양이구만. (단상 옆에 있는 꽃꽂이를 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자기를 알아주지 않고 쓸어 주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만 대해 주니까 시기하는 모양이지? 그렇다면 시기해! (웃음)
자, 이제 여러분은 훤히 알 거예요. 나는 어떻게 따라갈 것이냐?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가정에 가서 밤이나 낮이나 가정의 종장, 종(縱)하고 하나되게 되면, 그 가정이 자기를 버리더라도 하나되지 못한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정의 어머니 대신 놀음을 할 수 있고, 장자 대신 놀음을 할 수 있고, 맏딸 대신 놀음을 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앞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종의 기준이 없는 이 나라 앞에 있어서 종의 기준을 밑창에서부터 세워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요즘에 뭐…. 교구장, 교구장들 왔나? 어디 갔어? 「예, 여기 있습니다」 이 교구장 패들, 대학교도 못 나오고 고등학교밖에 못 나온 녀석들인데, 서울대학을 나오고 고시 패스한 군수 경찰서 서장들이 짚차로 모시고 다니고 그런다구요. 그래도 그들이 부끄러운 줄 모른다는 거예요. 서장들이 부끄러운 줄 모른다구요. 그거 됐다는 거예요. 횡이 종을 대해서 부끄러워해야 되나요? 뭐, 어떻게 되든 좋아해야지요? 아무리 높을래야 높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론을 당할 수 없고, 통일교회 사람의 행동에 당할 수 없어요. 그러니 굴복해야지요.
요전에 일본의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 내가 쓱쓱싹 해 가지고 당선할 수 있게 도와주었더니 전부 다 자기네 비서, 사무장들은 못 믿겠으니 제발 통일교회 교인을 비서장으로 보내 주소 하고 야단이예요. 지금 내가 그들에게 비서장 보내 줄 여유가 있어요, 세계를 수습해야 할 텐데? 그래, 할 수 없이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않을 수 있는 패들만 보내 주었지요. 이런 패들을 보내더라도 3년, 4년이 지나면 행동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누가 신임받을 수 있느냐? 일본 동경대학을 나오고 무슨 대학을 나온, 잘났다는 사람보다도 우리의 사람들을 믿게 돼 있습니다. 그건 왜냐? 안팎이 달라요. 그들은 종횡의 기준이 언제나 90도가 아니고 10도도 되고, 70도도 되고, 0. 5도도 되고,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종을 중심삼고 딱 서 있는 거예요. 국가를 대해 가지고 가는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에 있어서 엉망진창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엉망진창이 되어 있으니 엉망진창하게 망해야 됩니다. 엉망진창하게 망한다는 것은 없지요. 망하면 다 끝장인데요, 뭐. 세계가 이런 기준이 되어 있어요? 인륜 도덕과 인간을 중심삼은 질서를 세우려던 것이 20세기 문명의 말기에 와서는 모든 것이 실패예요. 왜 그러냐? 종적 기준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이 안 맞아요. 안 맞으니까 다 치워 버리는 거예요.
지금 때는 세계적인 때입니다. 세계주의 시대예요. 우주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 우주가 가만히 안 둘 거예요. 그래서 우리 사람들의 이상이 뭐냐 하면 부처끼리 뜻이 맞아 가지고 세계를 일주하며 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평화고속도로를 계획한 것인데, 이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그러잖아요? 엊그제 초하룻날에는 평화고속도로의 기공식을 해 가지고 지금 터널을 파고 있다구요, 대한민국은 알지도 못하고 있는데. 이것을 놓고 일본에서는 조야가, 나까소네로부터 그 이하 모든 국회의원들까지 전부 다 야단을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는 꿈도 못 꾸고 있다구요. 꿈도 안 꾸고 있다구요. 자기 세상인 줄 알고 낮잠만 자고 있어요. 그 자는 자리가 망하는 자리인지, 기차에 실려 가 가지고 송장 더미에 처넣어지는 자리인지도 모르고 '나 배불러. 그저 편안히 자니까 좋아 좋아. 침대 좋구만. 배부르니까 그만이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예요? 어느 자리인지도 모르고 방향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미급한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현명한 사람입니다」 뭐라구요? 똑똑한 사람이냐고 물었는데 현명이 뭐예요? 내가 현명한 사람이냐고 묻게 될 때 현명하다고 해야지, '똑똑하냐 미급하냐' 묻는 사람한테 '현명하다'고 하면 내가 알아 이 녀석아! 무슨 대답 하고 있는 거야? 물었으면 묻는 대로 대답을 해야지. 현명이 뭐야, 현명이? 똑똑하고 현명하고 같아요? '현명'에는 성인의 안경이 끼어 있어요.
자, 이젠 알았습니다. 세계도 혼란이예요, 혼란. 그러면 영계는 어떠냐? 그러한 혼란된 인간상들이 영계에 가서 사니, 그런 사람들이 뭉쳐 있으니 영계는 혼란하지 않다 그런 말이 성립돼요? 도둑질 전과자는 언제나 도둑질 해먹기 마련이예요. 그러니 지구성에서 도적질 해먹던 것들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공짜를 바라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처치곤란하니 지옥이라는 것이 떡 생겨났지요.
지옥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지옥은 생겨난 거예요. 쓰레기통을 만들어 놓고 집을 지어요? 집 짓고 살다 보니 쓰레기통이 생겼지요.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기성교인들은 근본을 다 모릅니다. 그들은 '근본은 몰라도 좋아. 우리만 좋으면 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 가지고 갔는데 어디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가는 거예요. 근본을 밟지 않은 사람이 밑바닥이나 밟지 어디에 가서 환영받아요? 안 그렇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요사스러운 세상이 되어 있고, 요사스러운 세상에서 내가 살고 있느냐? 요사스러운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뭐냐 이겁니다. 횡적 기준은 알았지만 종적 기준을 못 맞췄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종적 개인의 양심 기준하고 마음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 양심의 호소에 의해서 편안할 수가 없어요. 마음은 '이래라' 그러는데 몸뚱이는 자꾸 그 반대로 가니, 그렇잖아요? 거기에는 반대작용의 힘이 가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 힘은 내 양심과 투쟁적 개념으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에서 바울 같은 사람은 '마음의 법과 육의 법이 싸우나니 이걸 누가 치리할꼬.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라고 탄식까지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탄식권 내를 벗어나야 됩니다. 바울도 그런 건 몰랐지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바울이 어디로 갈 거예요? 예수가 어디로 갈 거예요?
예수가 도대체 무엇이냐? 이렇게 묻게 되면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시원한 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와서 물어 보면, 원리를 다 알고 세계가 어떻다는 걸 다 알고 보면 물어 볼 것이 없어요. 물어 볼 것이 없으면 그다음에는 무얼해야 되느냐? 할 것밖에 안 남았다는 거예요. 우리 간부들! 그래 할 것밖에 안 남았는데 하고 있어요? 국가와 세계적 기준을 종적 기준에 맞추어야 할 이때에, 자기 가정의 이익을 취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 하면서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 우주가 제거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면 아프지요? (행동하심) 아프지요? 제3의 힘이 현재 상태의 힘보다 강할 때에는 아픔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러면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서울대 의과대학 병원 원장에게 가서 '병이 나면 왜 아파요? ' 하고 물어 봐요. 그러면 '병이 나면 왜 아프기는요? 병이 나니까 아프지' 할 것입니다.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몸과 마음,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고, 전후좌우가 주고받을 수 있는 이 공동목적을 중심삼고 운행하는 법에 있어서 상대적 기준이 막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은 상대기준의 존재로서 존속할 수 없기 때문에 종적 우주력의 치리법에 의해, 보호법에 의해 밀어내기 때문이예요. 그런 밀어내는 힘이 고통으로 오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치리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양심의 고통이 무엇인지 알아요? 양심의 고통이 뭐냐 하면, 우주의 공법에 의해서 내 마음과 모든 것이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이런 우주력이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빨리 이걸 터놔야 됩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상하 전후 좌우로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을 터놓지 않으면 이 우주력이 제거하는 거예요. 우주력이 몰아내는 거예요. 불합격자를 몰아내는 것이 우주예요. 자연히 청소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이거 전부 다, 국민학교로부터 전부 다 교재를 다시 만들어 주어야 할 텐데, 대한민국이 말을 안 들어요. 박정희 대통령 때, 내가 미국에서 7대 언론인 국장들이 모인 가운데서 '내가 미국 대통령 닉슨을 교육하듯이 박대통령도 교육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그때 공화당이 발칵 뒤집혀졌었어요. '어! 문 아무개가 우리 대통령을 교육해? ' 해 가지고…. 그래, 대통령이 다 아나요?
그때 국장 녀석들 모두가 높아졌을 거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세계를 다녀 봐도 문선생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박대통령이라고 내가 아랑곳 있어요? 내 위의 대통령은 박대통령이 아니예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에 어긋날 때에는 박대통령이 아니라 누구라도 까버리는 거예요. 미국도 하나님의 뜻에 틀렸기 때문에 까버리다가 내가 감옥까지 갔지만 말이예요.
감옥 간 게 잘했어요, 못했어요? (웃음)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못했다고 했는데 나와 보니까 참 잘했거든요. (웃음) 그렇지요? 잘났기 때문에 그런 길을 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다 울고불고했지만 '이 쌍것들아, 댄버리 담벽 저 세계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지 모르잖아! 이 간나 자식들! 나는 그걸 아는 거야. 두고 봐라'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잘갔나요, 못갔나요? 못가는 길은 안 간다 이거예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왜? (웃음) 하나님이 보호하는 레버런 문이 왜?
쓱 한 1년 동안 휴양을 하고 나오니 천하가 다 무릎을 꿇지 않았느냐는 거예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장사가. (웃음) 이제는 미국 천하에서 낫다는 사람도 내 앞에 와서 큰소리를 못 해요. 대통령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국무장관, 국방장관들을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다구요. CIA의 책임자 앞잡이들은 다 보고하라구, 미국 앞잡이들은. 보고하게 되면 그 보고를 누가 했다는 이름을 내가 알고 있어요. 제까닥 안다는 거예요. 누가 보고했는지 제까닥 알 수 있는 자료와 귀를 내가 갖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가 무슨 보고를 했다면 그 내용을 내가 볼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안기부라든가 뭐 그런 사람들이 말이예요. 뭐 자기 천하인 줄 알고 있어요. 난 못난이 같지요, 가만히 입을 닫고 있으니. 이런 공석에 나와서 가끔 전체를 교육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이런 얘기를 하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한테 속해 있어요? 누구한테 속해 있어요? 「참부모님」 아니예요. 나한테 속해 있어요. 참부모를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참부모의 이름을 내가 갖다 붙였지요.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좋아하는 데는 남편보다도 레버런 문을 덜 좋아해라' 이렇게 양심은 안 해요. 왜? 레버런 문이 가정의 주체 되는 남편보다도 나라를 넘어서 세계와 하늘땅의 주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레버런 문을 따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버리고라도, 여편네를 버리고라도, 레버런 문을 따르라 하는 그런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그게 죄예요, 죄 아니예요? 「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뒤도 안 돌아보고 가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납치사건이 비로소 역사에 생긴 것입니다. 아들딸을 납치하는 부모가 하나도 아니고 수두룩하게 생긴 것이 통일교회 역사에 있는 것입니다. 여편네 납치, 남편네 납치는 뭐 수두룩하고, 이제 하나 남은 것이 어머니 아버지 납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것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납치해 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지옥에 있으니까, 지옥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납치해 가지고 천국에 모셔다 놓으면 좋지요, 뭐. 그러니 끝날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납치해도 불효가 아니고 효도가 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다구요. 그 납치병이 한번 돼 보고 싶어요? 「예」 누구 명령에 의해서? 여러분들의 마음 명령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그 법에 안 걸려요. 그런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선생이 대단한 사람이지요? 「예」 내가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우주가 대단한 우주인데 그런 우주의 법도를 맞추려고 하니…. 그렇기 때문에 망할 줄 알았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흥한다고 야단하는 기성교회는 쫄딱 망해 가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요놈의 통일교회 패들 말이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뭔가요, 이게? (웃음) 그게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웃음) 정신 똑똑히 차려야 돼요. 아침인데, 졸지 말고 들으라는 거예요. 「예」
무엇이 승리 못 했느냐? 무엇이 승리 못 했느냐? 횡적 기반은 어느 시대나 있었어요. 인간이 생겨난 그 시대에서부터 타락했을망정 횡적 기반은 언제나 있었어요. 그러나 그 횡적 기반이 찾아 모셔야 할 종적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종적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심이 종적 기준인데 어떻게 해서 양심이 종적 기준이 되느냐 하는 것을 설명할 수 없어요. 설명할 수 없다구요.
우리 가정이 왜 나라에 속해 있어야 돼요, 나라가 우리 가정에 속해 있으면 좋을 텐데? 안 그래요? 안 그래요? '회사에 나가면 왜 우리 마음대로 못 해?' 하겠지만, 회사는 자기 가정보다도 사회의 높은 지대에 있다구요. 높은 지대의 환경이예요. 그 높은 지대의 환경은 높은 지대의 종적 기준을 달리 하고 있어요. 여기에 있어서 낮은 급의 종적 기준을 가진 사람이 여기에 가 가지고 도우면 도왔지 이것을 끌어 파탄시킨다면 그 사람은 제거당한다는 거예요. 존재가치를 상실한다는 거예요. 우주가 몰아내는 거지요. 그러니 양심이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나쁜 일을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안 합니다」 내가 나쁜 일 많이 하지요. 사탄세계에서 매일 하는 일이 천 가지 만 가지 전부 나쁜 일이예요, 사탄세계에서는. 그렇지만 하나님세계에 있어서는 천 가지 만 가지 일이 잘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이 사탄세계예요, 하늘세계예요? 「사탄세계」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종적 세계가 오면 우린 망한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대해 그저 왕왕왕 짖는 거예요. 종적 세계가 오게 되면 망하게 되어 있거든요. 횡적으로 그래 가지고 종적인 중심을 잃어버리고 마음대로 떠돌아다니는 사탄은, 이 거짓 부모는 조상을 몰아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 원수의 자식을 잡아다가 자기의 아들딸이라고 품고 이용해 먹는다는 거예요. 그 종적 기준이 해방되는 날에는 완전히 추방을 당하겠기 때문에 별의별 수단으로, 자기 능력 본위로 확대시켜 나가면서 방어하고 보호해 가지고 현상유지 확대를 꿈꾸고 있는 것이 이 악마의 수단이예요.
그러한 천지 앞에 천승일이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성공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실패했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미완성품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이 지경에 이른 것이지요.
천승일의 승리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원리를 다 배웠지요? 책임분담이라고 있지요, 책임분담? 아담 해와, 이것은 뭐냐 하면, 우주의 종적 대표의 지상 기반이예요. 이것은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런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90도를 중심삼은 종적인 자리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우리의 몸 마음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은 바른쪽으로 아내는 왼쪽으로 90각도의 심정의 발판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심정의 발판?
하나님의 종적인 그 축은 사랑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그 종적인 축은 영원한 거예요. 그런데 그 영원한 축이 깨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을 했어요? 이에 대한 논리적인 규명을 추구하게 되면 다 몰라요. 신앙이라는 것은 알고 믿는 것이 아니예요. 모르고 믿는 다구요.
오늘날은 콤퓨터시대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영원히 동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두뇌에다 결과적인 사유를 올바로만 집어 넣으면 그것은 언제나 꺼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반대되는, 상반되는 관계가 아니라 상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왔는 데 신앙이 그런 기준에 맞지 않으니 깨어져 나가지요. 그러면서 전부 다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고 있는 거예요. 도는 데는 전부 다 원자핵을 중심삼고 돌고 무슨 핵을 중심삼고 전부 다 돌고 있는 데 그 핵을 몰라 가지고 돌아가는 그 자체를 암만 찾아보아야 중심을 알 수 있나요? 핵이 있어야 돼요
아담 해와의 타락은 우주의 타락을 말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완성은 우주의 완성을 말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 자체만 필요로 하지 않아요. 아담 해와 자체도 필요로 하지만, 아담 해와 자체의 이상이 되는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의 최고의 사랑과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이 상봉할 수 있는 그 길이 무슨 길이냐? 돈의 길도 아니요, 지식의 길도 아니요, 권력의 길도 아니예요. 그 길은 사랑의 길이예요. 하나님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전지전능한 대우주의 주체가 됐다 하더라도 혼자 있어 가지고 '아이고 내 사랑이다, 내 사랑이다' 할 수 있어요? 자기가 자기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춤을 추며 사랑하겠어요, 입을 맞추면서?
하나님도 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기에 하나님도 사랑의 법도 앞에는 무릎을 꿇는 거예요. 그래야 웃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행복하다 하더라도 남자 혼자 행복해요? 청춘시대에는 독신주의를 주장했지만 늘그막에 가만히 보니까 큰일났다는 거예요. 몸뚱이는 남자로 생겨났는데 여자를 모르는 남자의 몸뚱이를 무엇에 써요? 안 그래요? 그건 뭘하러 태어났어요? 자기 존재권을 우주와 연결시켜 종적인 사랑을 하늘로 확대시키고 횡적 기준의 세계에 확대시키기 위한 핵체, 핵심적인 그 몸의 상대적인 한 부체, 주체 대상 앞에 하늘의 부체로 태어난 그런 몸인데도 불구하고 그 몸을 그러한 자리에 세우지 못하고 혼자 죽어요? 독신으로 늙어가면 고독청산이지요. 여자가 그러면 뭐라고 그래요? 청상과부.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가 태어난 목적은 간단하다구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에」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 남자 없으면 안 되고 남자는 여자 없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사랑 때문에. 인간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것은 왜? 하나님이 그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사랑의 국물을 마셔야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지요. 아침, 점심, 저녁을 먹으면서도 '아이구 기분 좋다' 하지요. 하나님이 돈 보따리 갖다 준다고 기분 좋아해요? 지식 보따리, 권력 보따리를 다 갖고 있는데, 그건 쓰다 남은 찌꺼기와 마찬가지인데, 인간들이 갖다 주는 돈 보따리를 필요로 하겠어요? 그러나 인간이 제일 귀하다고 하는 사랑 보따리에는 하나님도 홀딱 반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은 잘했어요.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은 우주의 근본을 말한 것이라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확실하지요? 「예」
여자들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 여자가 궁둥이를 젓고 다니고, 입술을 바르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여자 때문에 그렇게 하지요? `나 저 친구가 좋아하니 이렇게 베니(べに;연지) 칠을 하고, 이렇게 좋은 스타일로 명동거리에 나돌아 다닌다. 아이고 우리 친구 만나려고 그런다' 그래요? 여자는 말이예요, 남자가 가만히 있더라도 남자를 중심삼고 살살 맞추면서 돌아가요. 맞추면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들의 삶이 그렇잖아요? 남자 눈치 보고 살아야지요. (웃음) 싫으면 뭐 그만두라구요, 그런 여자 많은데요. 자기 아니면…. 자기밖에 없나? (웃음) 왜 날 보나요, 우리 어머니는 또? (웃음) 대충 알겠지요?
하늘이 지금까지 승리를 표방한 것이 뭐냐 하면, 종적 승리의 기반 확대를 위해서 부체 확대를 추구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가설에 의해 가지고 종교도 발전하는 거예요. 종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종적 사상, 이념, 주체는 막연하지만 그것을 절대시하고 언제든지 콘트롤해 맞출 수 있는 생활여건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을 강조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이 `올라가라' 하면 `아니오' 하는 것이 절대신앙이예요? `내려가라' 하면 `아니오' 하는 것이 절대 신앙이예요? 저 꼭대기에 있는데 180도 저 밑창에 내려가라 할 때 `노'예요, `예스'예요? 절대적으로 `예스'예요. 또 이렇게 가다가, 바른쪽으로 돌아야 하는데 `왼쪽으로 돌아라'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왼쪽으로 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한다구요. 인간은 그런 걸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은 절대신앙을 못 가져요. 이래도 안 맞고 저래도 안 맞고 말이예요. 그저 무식쟁이 노동자, 농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공산당이 와도 안 맞고 민주세계가 와도 안 맞아요. 아무것에도 안 맞아요. 그 격이예요. 절대 신앙, 아무것도 모르는 굼벵이같이 그저 하라는 대로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죄인에서 자꾸. 역사는 발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발전해 나간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책임분담을 말합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분담은 무엇 때문에 세웠느냐? 사랑 때문에. 책임분담은 무엇 때문에 세웠느냐? 통일교회 원리를 보면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있지요?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언제 연결되느냐? 책임분담 완성하는 날에 연결된다구요. 책임분담을 완성하는데 남자가 눈이 멍해 가지고 세월을 모르고 `남자는 남자만으로서 좋아', 여자가 눈이 멍해 가지고 세월을 모르고 `여자는 여자만으로서 좋아'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빨리 조숙해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남자는 뚱― 해요. 하나님이 참 지혜로운 분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보면 참 재미가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이 생각을 안 해서 그렇지, 밤을 새워 가면서 그걸 생각을 하면 재미가 나거든요. 남자가 뚱하지 않고 여자보다 더 빨랐다면 여자를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지 남자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가 여자보다도 뚱하니까 여자가 먼저 눈이 떠 가지고 발발이같이 사방을 바라보고 `그 녀석이 내게 맞는 내 상대가 될 수 있겠다' 하는 것을 벌써 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붙어서 마음 맞춰 주고 헤헤헤헤…. 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동에서도 그렇고, 서에서도 그렇고, 남에서도,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그렇고, 헤헤헤헤 하며 여자는 상대를 대해서 마음대로 해도 된다구요.
여자는 본래 삼면 사방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미국 남자에게 시집을 보내도 시집보낸 그날부터 살 수 있고, 독일 놈에게 보내도 살 수 있고, 어디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자는 못 산다는 거예요. 맞질 않아요. 이거야 죽겠거든요. 그래서 여자는 시집가면 그만이라고 그러잖아요? 왜? 또 다른 주체 앞에 설 수 있으니까 그래요. 그러므로 남자는 뚱한 것이 좋은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남자는 주체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움직여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또, 하나님은 어떠냐? `아이고, 그렇게 지혜가 많고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왜 가만히 있소? 아이고 죽겠소' 하고 기성교인들은 야단합니다. `공산당을 없애 주고 전부 다 없애 주면 좋겠는데 왜 가만히 있소?' 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한 주체이므로 밤이나 낮이나 가만히 있지요, 뭐. 요사스런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들 대해서는 천하가 뭐라 하더라도 가만히 모른 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주체 앞에 대상이 될 수 있는 아들이 나타나고 딸이 나타나게 되면 눈을 뜨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뚱왕, 뚱하는 세계의 왕님이다, 뚱 대왕님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하나님은 기성교인들이 맨날 죽는다고 철야 기도하고, 남북통일해 달라고 기도하고, 우리 고향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해도 뚱―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하나님을 잘 아는 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천하를 전부 다, 영계가 어떻고, 지상이 어떻고, 역사가 어떻고, 훤히 알고 있어 가지고, `하나님!' 하고 부르니까 하나님이 나하고 짝자꿍이 되기 시작했을는지 모르지요.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기성교회 목사라든가 장로가 왔다면 이 말을 오해 말라구요. `아이구, 레버런 문이 하나님하고 짝자꿍한다고 하더라' 하지 말라구요. 할는지 모른다고 했어요. (웃음) 할는지 모른다고 했으니 뭐 안 했는지 했는지 알아요? 자기들이 뭐 판단할 수 있나요? 그건 나만이 아는 거지요. (웃음) 하나님만이 아는 거지요.
말이라는 게 그래서 참 좋다는 거예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턱에 걸면 턱걸이. (웃음) 턱걸이는 없지만 말이예요. (웃음) 저놈의 시간은 왜 자꾸 가나? (웃음) 내가 이제 갈 날도 머지 않게 되어 오늘쯤 한번 얘기를 쭉 해 갖고 한바탕 웃고 즐기려고 했더니, 오늘 재수없이 또 날이 흐렸어요. (웃음)
이거(수건) 너무 크다구. 이거 누가 했어? 협회장 부인이야? 이게 뭐야, 이게? 목욕을 하라구, 이걸로? (웃음)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야? 이게 뭐야 이게. 땀 닦으려고 했지 궁둥이 닦으려고 했어? (웃음) 이게 곤란하다구. 대상이 그랬다가는 추방당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선생님도 이제 뚱 선생님이 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뭐 옆에서 죽는다고 `선생님, 나 죽소!' 야단하더라도 눈 깜짝 안 하고…. 죽는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늘땅을 위해 죽는 자리입니다. 배가 고파 굶어 죽게 되었소? 뭘하다가, 무슨 짓을 하다가, 어떤 자리에서? 내가 대하는 것은 세계를 대하고, 하늘땅을 대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돈은 가지고 있더라도 그 돈을 하늘땅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하늘땅을 위하는 자를 위해서 써야 돼요. 망해 들어가는 그 자리, 쓰레기통으로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보석 반지를 끼워 주고 뭐 거기에다 무늬를 놓아 달라구요? 뚱 선생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자비한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때가 가까와지면 가까와질수록 점점 멀어져야 될 것입니다. 그대신 가까와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천승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인간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적 책임분담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20살까지만 갔더라면 천하의 기준이 다 서는 거예요. 개인완성 절대 양심기준, 가정완성 절대 책임기준이 서는 거예요. 그리하여 종족완성을 이루어 그 종족의 족장이 움직이면 그 전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아담이 죽지 않고 930세까지 살았으니 족장만 되었겠어요? 전부 다 나라의 형태를 만들고, 세계가 그렇게 확대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이상권을 품고 살게 되고, 아담 해와는 `아!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표자다. 나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사랑의 왕궁이 생겨나는구만' 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이 있을 것 같아요? 그 왕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왕궁에서 혼자 왕 해먹고 살겠어요, 아들딸을 거느리고 살겠어요? 「아들딸을 거느리고…」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한 인간이예요. 아들딸이 없는 왕이 되면 뭘해요? 하나님이 여편네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요즘에는 공산당이, 해방신학자들이 `하나님 아버지만 하지 말고 하나님 어머니까지 말해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 말은 맞긴 맞아요. 그들이 그 뜻은 모르지만 설명을 듣자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와야지요. 그러니 해방신학자들도 나한테 와서 가르침을 받아야 됩니다.
어떻게 되느냐? 종횡이 갖추어지는 자리에서 인간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아버지라구요. 그러니 종적인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몸의 아버지인 동시에 횡적인 아버지 어머니예요. 그것이 다를 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부모의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있어요. 무슨 부모? 타락한 부모가 아니예요. 내적인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이 일치될 수 있는 그 기준 앞에 인간이 완성되었더라면, 성숙했었더라면 하나님이 임할 것인데 성숙되기 전, 미성년 시대에 하나님이 임하여야 할 자리에 사탄이 대신 들어와 가지고 거짓 아버지의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누구라구요? 사탄이 누구라구요? 타락한 인간의 조상이예요. 그것이 하나님 대신 됐다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한 인간의 조상이 된 것을 성경에서도 말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부모의 자리에 착륙을 못 해봤어요. 그러므로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50억 인류, 이 인류는 타락한 부모, 악마의 후손이지 하나님의 후손이 아니예요. 이걸 제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후손권을 다시 찾아야만 됩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렇게 악한 부모가 나타난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이 울려 퍼지는 그러한 세계를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비로소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이상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참부모가 누구예요? 사람이예요, 도깨비예요? 「사람입니다」 사람인데,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말하지요? 그러면 소위 그 남자 여자가 누구예요? 남자 여자가 누구냐 말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 아담 해와를 대신한 자리에서 선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미완성한, 실패한 아담 해와가 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조상이 되었으니, 참부모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 성사할 수 있는 자리를 대신해야 됩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완성한 아담 이상으로 찾고자 하던 그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다시 땜질해 가지고 나타난, 그 이상을 주장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 참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여기에 있는 한학자씨는? (웃음) 「참어머니」 참어머니라고 그래요? 「예」 참아버지라고 그래요? 「예」 아무리 봐야 눈도 둘, 코도 같은데 뭐가 달라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의 타락한 부모를 통한 타락의 뿌리를 타고 나왔지만, 통일교회의 문아무개와 여기에 문학자, 문학자지요? (웃음) 세계에 문학자가 너무 많으면 안 되니 한학자, 단 하나의 학자…. 학자님은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뿌리로 해 가지고 비로소 역사상에 참다운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은 통일논리를 갖고 나타난 주인공이라구요.
이 주인공이 나타나게 되면 사탄세계에 개인 중심이 서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그 본심은 본연의 중심자에게 재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다 하더라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만나면 그 연애결혼을 한 남편이고 아내고 다 차 버리고 여기에 오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왜? 본심은 본연의 사랑을 동경하고 거기에 화합하는 게 본질로 되어 있는데, 사탄의 사랑의 뿌리에 엇갈려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본심은 그곳을 향하여 지남철과 같이 언제나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만 보면 철분이 지남철을 대면 재까닥 달라붙듯이 달라붙으려고 합니다.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남편이 나오게 되면 여편네는 죽겠다고 합니다. 왜? 자기 주체의 자리가, 사탄세계가 전부 다 없어지기 때문에 일가족을 동원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일족이 합하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세계가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개인기준이 생겨나면 가정기준이 필연코 생겨날 것이고, 가정기준이 생겨나면 종족기준이 생겨날 것이고, 종족기준이 생겨나면 민족기준이, 민족기준이 생겨나면 국가기준이, 국가기준이 생겨나면 세계기준이, 세계기준이 생겨나면 천주의 기준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 기준이 설정되는 날에는 사탄 악마는 이 땅 위에서, 이 우주에서 완전히 제거될 것이고, 지옥의 판도는 완전히 사라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기준이 나타날까봐 대반대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인 악마와 참부모가 대립하는 전쟁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이것이 해방 이후 40년 역사예요.
원래 기독교가 잘했으면 전쟁이 필요 없었습니다. 내 손에 딱 잡아 쥐어 가지고 세계를 벌써…. 선생님은 40대에 통일을 바라고 나왔던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40년을 돌고비해 가지고 70이 되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가 전부 통일교회 문선생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아무리 해도 이제는 날 감옥에 못 가둔다구요,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중공도 그렇다구요, 중공도. 이제는 전부 다 돌아서야 됩니다. 소련도 그렇습니다. 소련을 망하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중심이 딱 서는 날에는, 중심을 알아보는 날에는…. 선생님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개인적 종적 중심이요, 가정적 종적 중심이요, 민족적·국가적·세계적인 종적 중심으로 딱 되었다 할 때는, 거기에 그 이름이 드러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따라가는 날에는 천하의 악마 소굴은 송두리째 추방당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입니다.
본래의 주인을 찾아 들어가 살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모색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주체, 사상보다 높은 것이 종교예요. 개인적 종적 기준, 가정적 종적 기준, 종족적 종적 기준, 민족적 종적 기준, 국가적 종적 기준, 세계적 종적 기준, 하늘땅 천주적 종적 기준이 혼란되어 가지고 중심이 설정되지 않은 세계에 참부모가 나와서…. 그러니 참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이상적 기준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를 유지해 왔으니 참부모 대 거짓 부모가 싸우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싸우느냐?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갈래갈래 갈라져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분열이 일어났으니 이것을 수습하려니까 할 수 없이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이 소행 기준 앞에 연결시켜서 하나의 기준, 승리적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책임분담권에 있어서 승리적인 세계기준을 대표하는 것을 타락한 세계의 여러분들 개인은 못 세웁니다. 이것은 참부모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참부모의 사명이예요.
우주를 대표한 개인적인 종적 승리의 기반은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잃어버렸거든요. 그러니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해서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쳐 봐라! 쳐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절대적이예요. 어느 무엇이 깰 수 없습니다. 악마의 사탄 너, 거짓된 너, 분립되어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갖춘 너, 지금까지 이 사랑을 중심삼고 온 세계를 지배했지만, 하나님의 아들의 사랑과 하나되면 때려 보라는 거예요, 깨어지나.
그 시범의 대표자로서 내가 세워져 나오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핍박을 전부 다…. 지금까지 핍박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누나, 전부 다 핍박이예요, 동원해 가지고. 여편네 아들 전부 동원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동창, 선생, 전부 다 반대지요. 나라도 반대하고 말이예요,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그 싸움이 개인의 울타리, 가정에서 멈추지 않아요. 그것이 세계적이예요. 역사이래 미국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민주주의 선도국을 중심삼고 온 세계가….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었다는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는 사람을 악마의 소굴권의 판도를 갖춘 그 모든 것이 쏴 받치는 거예요. 쏴 받치는 거예요. 사방에서 쏴 받치는 겁니다.
참부모가 있으면 하늘나라의 개인적 완성기준이 설정되고 가정적 완성 기준,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완성기준이 설정되겠으니,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모든 인류를 통합해 가지고, 국가의 힘, 세계의 힘, 모든 조직의 힘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총공세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1976년도입니다. 나라라는 나라, 단체라는 단체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 안 했나요?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천심이라는 것은 천하를 말해요. 전체성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 천(天)은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 두 사람이 아니예요, 두 사람? 하늘이 뭐냐? 두 사람이 완성해야 됩니다. 그 두 사람은 횡적인 두 사람, 남자 여자예요. 횡적인 두 사람하고 종적인 하나님하고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위로 하나되고 좌우로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하나 안 되었다구요.
그래서 역사 이래에 비로소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종적인 절대기준이 상실되었던 이 세계 앞에 종적인 절대기준을 찾아, 이런 사상적 뒷받침 밑에서 개인으로부터 천주권까지 8단계 계급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심정적 축이 생겨났다는 겁니다. 사랑의 축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축이. 그 축 앞에 남자와 여자는 90각도를 맞춰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개인적으로 세계를 대표한 승리권이 생기는 거예요. 개인 책임분담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탄, 세계적인 사탄하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발전해 나온 겁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찾아가느냐? 가정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가정을. 가정을 찾지 않고는 민족을 찾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합동결혼식이 나온 거예요. 그 합동결혼식은 국가를 넘어 세계 오색인종이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하고, 하나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우리의 본연의 출발이 틀렸고, 우리의 근거지가 틀렸으니 이 세계를 버리고 우리가 가야 할 본연의 세계를 창건하자'고 하는 운동입니다. 그것을 필요로 하는 기반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누구를 따라서? 「참부모님 따라서」 무엇에 의해서? 책임분담에 의해서.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사탄세계와 싸워 이긴 전통적 기준을 세워 놓았으니….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이름이 이 땅 위에서 부활하는 날, 레버런 문의 이름을 세계가 환영하는 날 세계에는 희망이 싹터 온다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돼 오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문선생하면 `쉬쉬' 그랬지요? 기성교회 이 똥개 같은 것들은 아직까지 반대하지만 말이예요. 그런 것은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학자 세계를 내가 쥐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제 세계를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과학기술 세계를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아쉬운 것이 없다구요. 아쉬운 것이 없다구요. 독일을 내가 부러워하지 않고 일본을 내가 부러워하지 않아요. 미국을 부러워하지 않아요. 내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나를 필요로 하지 내가 대한민국을 필요로 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할수록 어디로 가나 보라구요. 점점 망할 것이니 두고 보라구요. 국민과 이 모든 전체 환경이 파탄적으로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988년도를 중심삼고 이 나라가 돌아가야 됩니다. 여당과 야당이 하나되고, 남과 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야당 여당을 누가 하나로 만들 거예요? 내 말만 들으라고 그래요. 그러면 6개월 이내에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여기 야당 책임자, 여당 책임자에게 보고하라구요. 내 말만 들으라구요. 6개월 이내로 한다구요. 40일 이내로도 하나 만들 거예요, 40일 이내로도. 내가 원리강의를 하고 세계정세를 얘기하게 되면 40일도 안 가지요. 그렇게 안 되나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이 내 말 들어야 돼요. 지금 내 말 듣고 있는 거예요. 안 들어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목을 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어떠한 힘도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았다구요.
그렇다고 대한민국하고 싸우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지금 아들딸이, 좌우가 싸우고 있다구요. 중앙이 없다구요, 지금. 좌우가 싸우고 있지 않아요, 좌우가? 예수님 때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가 싸웠지요? 그들이 싸우지 않고 예수님한테 물어 보면 다 해결할 텐데. 마찬가지예요. 중앙이 없다구요, 중앙이.
그래서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거느릴 통(統) 자, 거느려 가지고 하나로 만든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거느리고, 가정적으로 거느리고, 종족적으로 거느리고, 민족적으로 거느리고, 국가적으로 거느리고, 세계적으로 거느리고, 하늘땅에서부터 지옥까지 해방하여 거느릴 수 있는 그런 방도를 가져 가지고 천리의 해방을 위해, 다시 말하면 참부모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부르짖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성교회는 `아이고, 나 예수 이름으로 나 개인 구원받겠다'고 합니다. 개인 구원받겠다고, 신세지겠다고 하는 패들이 어떻게 통일하겠느냐는 말입니다. 말도 안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이 아니예요. 신랑 신부의 이상을 완성시키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야 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이 해방될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역사 40년 동안 수난길을 걸어왔지만 여러분들은 집시의 무리예요, 집시의 무리. 거처가 없어서 몰리면 몰리는 데로 떠나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다구요. 남한에서 몰리게 되면 북한으로 가야 되고, 북한에서 몰리면 남한으로 가야 되고, 남한에서 반대하게 되면 세계를 무대로 해서 떠돌아야 하는 떠돌이 패예요. 하도 떠돌다 보니 요란한 소문이 나 그 소문이 나쁜 줄 알고 다 뒤집어 보니 그것이 옛날에 자기 조상, 왕이 망할 때 왕권을 대표한 왕자의 후계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처음에는 반대했지마는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의 왕의 후손이구나, 왕자였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천하가 무릎을 꿇고 대성통곡을 해 가지고 비로소 동서가 한 중앙을 향해서 수시로 몰려들 수 있는 그때, 그때를 맞이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때까지 끌고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에게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게 해 가지고 핍박의 자리에 세워 화살을 맞게 해왔다구요. 그러나 언제나 맞지 않아요.
이제 그 이름은 공산세계의 어떠한 주모자보다도, 마르크스보다도 레닌보다도, 현재 서구세계의 레이건보다도…. 미국 사람들은 내가 레이건보다 높다고 생각하지, 잘났다고 생각하지 레이건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예요. 이번에 내가 갔다 오면서 1천만 카우사 조직요원 확보를 위해서 선서를 시켰다구요. 그래 가지고 20일 동안에 200만을 모았다구요. 어제 200만을 돌파했다고 보고가 왔다구요. 이렇게 하면 12월까지 1천만 요원을 확보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것이 한 가정에 한 사람인데, 한 가정에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씩만 되면 4천만, 5천만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힘내기예요, 힘내기. 여러분들이 힘을 가졌으면 힘내기를 해보자구요. 뭐 선거의 기반을 가지고 나를 치거든, 나를 방해하거든, 우리의 길을 막거든 해보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도 이미 내가 손을 대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권한권 내에 들어온 거예요. 이들의 사상적 방향을 돌이킬 수 없어요. 지금까지 혼란 가운데 있는 사람들, 국회의원들을 우리가 사상적 방향으로 수습할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지만, 지금 우리의 방향을 찾아 나온 통일교회의 승공의원이라고 하는 이런 패들은 소화하고 흡수할 수 없습니다. 세계는 이미 돌아가고 마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거짓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을 통합하기 위한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은 소수의 무리가 반대받지만 쳐 보라는 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깨지나. 사방에서 치다 보니 나중에는 힘이 없어 가지고 전부 다 달라붙고 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칠 힘이 없다구요. 치다 보니까 달라붙고 말았다는 거예요. 반대하다 보니까 세상이 전부 다 통일교회 편이 되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다 달라붙게 된다는 거예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야야! 가지 마, 가지 마!' 하고 반대하면서도 자연히 가고 있다는 거예요. 자연히 가면서 `반대야, 반대, 반대'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대한민국도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내 꽁무니에 달리게 되었다구요. 4천만 민중도, 인민도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이 요즘엔 문선생을 지지하는 패들이 많아졌지요? 「예」 많아졌지요? 「예」 점점 작아질 것 같소, 점점 많아질 것 같소? 「점점 많아집니다」 점점 작아지지요? 「아닙니다」 나는 점점 작아지기를 바란다구요. 이 땅강아지 같은 녀석들이 전부 다 출세하는 것 나 싫어요. 보기 싫어요. 거짓 패들이 출세할까봐 난 작아지기를 바래요. 들어오면 내가 목을 자를 거라구요.
엊그저께도 어떤 의원이 왔다고 만나야 된다고 `아이구 선생님, 누구 좀…' 그러더라구요. 누가 불렀어요? 내가 국회의원 찾아다니는 사람이예요? 대한민국 국회의원 짜박지나 찾아다니는 사람이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처신을 바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명령을 받았으면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을 대해 할 책임은 다 했다구요. 교육까지 다 했다구요. 이 나라의 주권자에 대해서도 작년에 와 가지고 만나자고 편지까지 했다구요. 그 편지를 받았건 안 받았건 내 책임은 다 했다는 거예요. 이 나라의 재벌들에게도 전부 다 편지해 가지고 한번 만나자고 했다구요. 두고 보라 이겁니다. 그들이 내 손에서 녹아나나 안 녹아나나 두고 보라구요. 다 했다구요. 딱 한 사람 만났는데, 나를 만났으면 내 말을 들어야지 자기 말을 들으려고 만난 거예요? 자기가 잘난 듯이 나를 설득할 것처럼 하길래 그따위 말을 듣기 위해 오라고 한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내 말 좀 들으라고 한 거예요. 그래 와서 하는 말이 `나는 지식세계도 모르고, 철학이니, 과학이니 하는 것도 모릅니다' 하더라구요. 그것 가지고 대한민국이 살 길이 있어요? 우리같이 주먹닦달을 해야지요. 그런 식이라구요.
지금 일본의 산업계가 내 손아귀에서 돌아갈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정신들 차려야 돼요. 문 아무개가 못나 가지고 이러고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하늘나라의 권위를 세워 가지고 해야 할 제1조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벌써 내가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이미 다 했다는 거예요. 언론계를 다 모아 가지고 대한민국의 방안을 선포하고 야당, 여당은 싸우지 말라고 하고…. 그런 싸움을 하면 좋지요?
세계의 문제가 대한민국의 문제보다 더 큰 문제예요. 세계보다 하늘나라의 법도를 세우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이 대한민국에 와서 한국의 패들을 보니 하늘나라의 법도를 세울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누더기판에 서 가지고 선생님 말을 똥개의 말같이 생각하고, 자기의 사촌이나 여편네 말만 존중시하는 이런 패들이 되어 있더라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디 내 앞에서 얼씬하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런 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종적인 중심을 상실한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개인의 종적 중심과 사랑의 법도와 일치될 수 있는 종적 기준의 설정을 보기 위해 나선 것이 통일교회의 참부모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의 종적 기준이 파탄된 이 세상에 있어서 가정의 종적 기준을 확립하기 위하여 나왔다구요. 종족의 종적 기준이 없고, 민족의 종적 기준이 없고, 세계의 종적 기준이 없고, 하늘땅의 종적 기준이 없는 이 지상에 꼬불꼬불한 길을 직선으로 만들기 위해 나왔다구요. 그것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내가 선두에서 세워 놓은 거예요.
내가 어떤 사람의 말에 팔려다니지 않아요. 내 생애에 수차례에 걸쳐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별의별 수욕을 당했지만 내 입으로 `노' 한 적이 없어요. 나는 정의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끝날에 가 보라구요. 나를 채찍질하던 그 사람들의 후손들을 한번 다 만나 볼 때가 있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문 아무개가 날라리 패같이, 사기꾼 사촌같이 됐다면 하늘나라의 법도고 무엇이고 천지를 다 팔아먹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이 악마의 대세계와 대립해서 투쟁하는 거라구요.
그래, 참부모의 혈육으로 태어나야 할 것이 통일교회 패들인데,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은…. 단단히 정신 차리라구요. 자기가 해야 할 책임도 못 하면서 영광의 자리는 차지하고서…. 그런 때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정치세계에 손을 안 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종교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세계 앞에 있어서 종교계는 내적입니다. 그 종교계에 내적인 중심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현재 8개 교단, 모슬렘이니 불교니 할 것 없이 힌두교까지 그 종단의 교파가 파벌 싸움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지금 돈을 대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천주교에 대해서도 돈을 대주고 있는 거라구요. 또, 불교가 싸우고 있는 것을 통일하기 위해서도 내가 돈을 대주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대한 1년 예산이 6백만 불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의 기성교회 교인들은 자기들끼리도 물고 뜯고 싸우고 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다른 종교까지도 도와주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을 대해 가지고 기성교인들은 뭐 악마의 괴수니 사탄이니 뭐니 하면서 반대하고 있지만 세계의 종주들은 전부가 나를 치하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단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로마 교황청 내부에는 나하고 연결될 수 있는 모든 조직이 다 돼 있다구요. 그런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또한 지금 미국에 있어서 거두라는 교육자들은 내 이름과 관계를 안 맺겠다고 하지만 다 맺고 있는 거예요. 그런 단체권 내에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몰아대는 거라구요. 여기에는 메기새끼, 가물치새끼, 무슨 뭐 송사리떼 할 것 없이, 게새끼, 가재새끼까지 몰아대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지금 모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몇 시예요? 「여덟 시입니다」 여덟 시. 이제 15분 내로 결론을 짓자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이름이 세계에 부활하는 날에는 하늘나라가 부활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이름이 대한민국 저 산골짜기에서부터 청와대 뒷방에서까지 의논하고 다 이럴 때에는, 대한민국은 뭐가 돼요? 대한민국은 하늘나라로 부활될 수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되어 들어오고, 세계가 전부가 그렇게 되어 들어온다구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젠 시대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천승일이라는 말은 1976년을 중심삼고 생겼습니다. 역사 이래에 악마들이 세계를 한꺼번에 동원해 가지고, 개인도 동원하고 가정도 동원하고, 민족, 종족, 국가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총격파 운동을 할 때가 1976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제일 핍박이 많은 대표적인 종교 지도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건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챔피언이예요. 넘버원이예요.
예수님도 핍박받고 죽었지만, 이스라엘 나라는 네 시간이면 일주하는 곳이예요. 조그마한 동네에서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크레믈린 궁전으로부터, 백악관으로부터 세계의 모든 국가와 유대교, 기독교, 불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제거운동을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반대한 것은 역사 이래 한 번밖에 없나니 그것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의 문 선생에 대한 것입니다.
문선생은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왔기 때문입니다. 악마는 참부모가 정착하는 곳이라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도 그 기지를 점령하려고 하니 전체가 동원하여 쳤다구요. 그렇게 치다가 무릎을 꿇었다는 거예요.
그때부터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풍미할 수 있는 역사적인 사명을 시대권 내에서 기치를 잡아 가지고 전진할 수 있는 시대로 군림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1976년을 기점으로 해서 12년째까지, 1988년도까지 밀고 나가면 모든 싸움은 끝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 이전에 아시아 연합운동, 남북미 연합운동, 구라파 연합운동을 제시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유엔총회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시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운동을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을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서 하는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온 천하에 있어서 아담이 책임분담 완수를 못 해 가지고 사탄의 근거지로 남아지게 했던 모든 기반을 사랑을 중심삼고 일시에 완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무리 때려 봤자 깨뜨릴 수 없는 핵이 지상에 현현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데 통일교회를 누가 깨뜨려 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들 기성교인 될 수 있어요? 공산당 될 수 있어요? 공산당이 통일교회 교인이 되고, 기성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 교인이 되고, 불교인들이 통일교회 교인 되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모르고 어떻게 가나. 그런 승리의 기반을 닦은 날이 1976년 10월 4일입니다.
이제는 참부모를 반대했다가는 몇천 배 몇만 배 다 빼앗아오는 거예요. 그때까지 싸우는 거예요. 그때까지만 맞는 때이지 그다음부터는 찾아오는 때예요. 내가 전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전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고 왔다구요. 지금부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예요. 승공연합 조직을 중심삼고, 서울시를 중심삼고…. 이번에 내가 폭발적인 불을 붙이고 딱 가려고 했는데 가만히 보니 나라 정세가 이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말도 안 하고 가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몇 년이예요? 「1976년」 1976년. 그때 세계적으로, 사탄 전체가 동원했던 거예요. 사탄세계 전부와 레버런 문 혼자 싸웠는데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된 것은 세계의 그 무엇이 반대해 가지고도 제거할 수 없다는 사실이 판명된 거예요. 천하에 판명이 된 거예요. 그러한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 하는 표준의 날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승일입니다」 천승일이라는 겁니다, 천승일.
그래서 책임분담으로 볼 때 개인 책임분담 완성조건이 성립되었고, 가정기반 완성조건이 성립되었고, 만민들이 오는 데 있어서의 조건을 전부 다 부모님이 만들었으니 이제 부모님 명령 여하에 따라서 개인적 행동, 가정적 행동, 종족·민족·국가적 행동 개시가 일시에 벌어진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4천만을 동원하면 4천만이 동원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앞으로 그때가 되면.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당장 내일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출전!' 하면 출전해야 된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선생님이 세워 놓은 개인적 책임분담 완성 위에 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선이 안 되었다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선된 개인 책임완성 기반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는 개인적으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원히 사탄이 침범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는 개인으로부터 국가, 세계 전부가 다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해 달라고 한다구요. 각 국가, 동서사방의 360도 모든 국가들이 이제는 개인으로부터 주권자까지 선생님을 모셔들여야 한다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박수) 그럴 수 있는 확신을 갖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대로 따라오면 사탄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게 안 되어 있었다구요. 하늘에서 땅까지 횡적으로 이것을 전부 다 맞추게 되면 그 기반을 사탄이 점령을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이 가정이 종적으로 딱 90각도로 세워 나가면…. 그렇기 때문에 뜻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과 그 가정은 사탄이 주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천승일의 의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것은 어떠한 개인이 나와 가지고는 안 돼요. 참부모가 계셨기 때문에…. 참부모가 대할 자리를 거짓 부모로서 대해 가지고 이 우주를 망쳐 버렸기 때문에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회복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대표의 자리에서 선생님의 일가가 세계로부터 맞는 거예요. 나만 맞은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도 맞고 우리 아들딸도 다 맞았지요. 전부, 어디를 가든지 반대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 아들 하게 되면 원수 취급하듯 했다구요.
그런데 알고 보니 자기 본연의 조상이요, 본연의 하늘과 땅에 있어서의 황족이었다는 거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황족의 법도까지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궁의 법도까지 배워야 할 패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다르다구요, 뿌리가.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의 부모로부터 태어났지만 통일교회의 2세들은 태어나기를 하늘의 뿌리를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2세들이 잘해야 돼요. 이놈의 2세들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놀음을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서운 법이 처리할 수 있는 날이 온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선정한 날이 천승일이예요. 알겠어요? 천승일이란 개인 책임분담 완성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들어갔다 할 수 있는, 돌입했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결집체가 천상과 지상에 내 개인을 중심삼고 설정이 됐다 할 수 있는, 승패의 기반을 결한 날입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가정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되었던 것이 온 세계 앞에 하나되게 되면 반대를 안 받아요. 알겠어요? 종족이 그렇고, 민족이 그렇고…. 이제 통일가가 세계에서 우러러보고 그 이름을 드높일 수 있는 때가 왔으니만큼, 우리가 조국창건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이 시대가 대한민국 앞에 점점 찾아들어온다구요.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내 말만 듣게 되면 문제없이 야당 여당을 수습해 놓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제 맘대로…. 그래 할 수 없으니까 기독교의 본부 되는 미국을 중심삼고 꼭대기에서 전부 다 보턴을 누를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처리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이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지금 인본주의 사상, 황금만능주의를 가지고 나하고 이마를 맞대고 맞서고 있는 거라구요. 그들이 이기는가 보라구요. 그들은 위에서 허잽이 노릇을 하지만 나는 밑창에서부터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러니 그들이 깨어지게 되어 있지 내가 안 깨어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통일교회는 점점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세계가 도리어 굴복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점점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럴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거예요. 영계에서부터 지상까지 이 획선(劃線)을 그어 가지고 종적 기준을 완전히 착륙시키는 결정적인 날이 있어야 됩니다. 싸우지 않고 챔피언십(championship)이 닦아지나요? 어때요? 「안 됩니다」 안 되지요? 악부모를 대표한 사탄세계하고 선부모를 대표한 참부모 일족하고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겼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 일족이 대승리를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메달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이아몬드 왕관을 씌워 줘도 그 자리에 미칠 수 없는 놀라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이 민족이 어떻게 취급했어요? 요즘에도 가만히 보니까 자기들이 잘난 줄 알고 있더라구요. 내가 보면 다 우스운데.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흉본다고 하듯이 자기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소리를 하고 있다구요. 그래, 너희들 법 가지고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해먹을 대로 해먹어 보라는 거예요, 며칠이나 가나. 자, 이런 것을 알겠어요?
완전히 종적 기반을 세우기 위해 천하에 싸워 가지고 챔피언십을 설정한 그 날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승일」 천승일인데 개인 승리권, 가정 승리권, 종족 승리권, 민족 승리권, 국가 승리권, 세계 승리권, 하늘땅 승리권, 하나님 해방의 승리권까지, 하나님까지 해방을 맞아야 됩니다. 이제는 내가 고생하지 않을 때에 들어온 것을 생각할 때, 그럴 수 있는 세계적인 시대를 맞았다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여러분이 개인을 중심삼고 살아도 천당갑니다. 앞으로는 전도 안 할 때가 온다구요. 세계가 다 전도됐는데 전도는 무슨 전도예요? 앞으로는 교육만 남는 거예요. 그때에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남을 위해서 살았느냐 할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자기를 위해서 사는 천국의 저 밑의 자리에 가게 됩니다. 얼마만큼 전체를 위해서 살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가지가 되고, 줄기가 되고, 뿌리가 된다구요. 하나님 대신 일을 했다면 뿌리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사랑의 친권 내의 왕궁에 들어가 살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도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창건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천국창건」 천국창건.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3년만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인들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매맞아 죽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그냥 안 됩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못 해서 걸려들었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여러분 책임분담, 알지요? 「예」 아담 책임분담, 알지요? 「예」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개인 책임분담 완성권, 가정 책임분담 완성권이 남아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대표로 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밧줄을 내려 주었다구요. 8단계의 밧줄을 여러분에게 한꺼번에 쥐어 주었다구요. 그러니 어느 것을 붙들고 걸어갈 거예요? 개인적인 책임분담만 붙들고 살 거예요, 세계적인 책임분담, 하늘땅을 중심삼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살 거예요? 어떤 것을 중심삼고 살 거예요? 「참부모님…」 세계, 하늘땅의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하늘권 책임분담은 자연히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 책임분담도 자연히 완성되고, 국가 책임분담도 자연히 완성되고, 국가 책임분담도 자연히 완성되고, 민족 책임분담, 종족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 개인 책임분담 전부 다 자연히 완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세계를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살라! 그래야 하나님 권이예요. 하나님이 하늘땅을 위해서 사는 아들딸을 바라지, 똥구덩이 같은 저 그늘 아래서 기생충이 되어 얻어먹고 사는 아들딸을 바라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먹여 주고, 살려주고, 신세를 끼쳐 주는 그런 아들딸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부터 이러한 새로운 각오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워 놓은 전통적인 이날을 기념하면서…. 선생님은 이런 날들을 위해 감옥도 들락날락했어요. 승리의 한 날을 찾기 위한 지난날의 그 모든 역사의 재료들은 이 해방의 날을 위해서 있었던 거예요. 이 기쁨의 날을 맞이해 가지고 이제부터 한국 천지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야 됩니다. 찾아가서 힘으로 하게 되면 힘으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말로 하게 되면 말로 해야 되겠어요. 말로 안 하고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공격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런 시대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통일교회는 대한민국을 이길 것이고, 아시아를 이길 것이고, 세계를 이겨서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에서의 천국창건이 벌어질 것입니다. 천국을 창건할 때에 누가 먼저 와서 일을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일을 시킬 거예요, 여러분이 일을 할 거예요? 「일을 합니다」 일을 시킬 거예요? 일을 할 거예요, 여러분이 시킬 거예요? 「합니다」 일을 하고 나서….
그래 임자네들한테 한 회사를 맡기면 회사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지요? 그러니까 회사 사장하고 친해 가지고 회사원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한 도(道)를 맡기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도로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의 대표자들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잘못을 가려 지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거느리는 것도 책임이지요? 거느려야 되니까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지금 일본, 미국 국회의원들을 친구로 만들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 이스트 가든에 대통령 후보자가 수두룩히 줄을 짓고 들락날락할 거라구요. 내가 그들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대통령으로 시키면 되는 거지요? 안 그래요? 내 말을 듣지 않는 녀석은 대통령을 안 시킨다구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그러겠다는 것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구라파 대통령을 말하는 거예요. 내가 벌써 구라파의 대통령 후보자를 책정해 세웠다구요. 내가 후원할 것입니다. 남북문제를 중심삼고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훌륭해요, 어때요? 「훌륭합니다」 훌륭한 선생님이 욕을 먹었으니 얼마나 원통스럽겠어요? 못난 사람이 욕을 먹는 것은 괜찮은데 세상을 훤히 알고도 욕을 먹고 참아온 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세계 사람 때문이예요. 이 세계 사람을 찾기 위해서. 내가 화냈다 하면 세계 사람을 다 잃어버리게 돼요. 끝까지 참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을 찾는 거예요. 하나님도 한번 화를 내시면 세계 사람들을 다 잃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도 끝까지 참아 나오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잊어버리고, 매를 맞고도 잊어버리고…. 선생님은 그런 역사의 사연들이 많지만 내가 그걸 들고 심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가지고 그 이상의 것까지 소화하려고 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아마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도 그런 사람이 그리워요. 조금 해 가지고 대가를 받겠다는 그런 사람을 나는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어느 누가 내 앞에서 대가를 받겠다고 할 사람 있어요? 얼굴을 들고 나와 봐요. 이야기 좀 해보자구요.
이제부터 10월은 해방의 달이예요. 대한민국의 해방을 위해서 우리는 말 없이…. 그 해방은 주먹으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교육으로 되는 거예요. 눈물과 피살이 섞인 교육을 통해서, 내 말과 더불어 콧물이 나오고 눈물이 나올 수 있는 교육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거라구요. 힘 가지고 안 돼요.
사랑의 밑바탕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교육할 수 있는 자리를 이 민족과 방황하는 젊은 청소년들이 그리워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나온 거예요. 나라가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배은망덕한 이런 국민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교육을 서둘러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오늘 결의하고 나서는 이 마당이 되어야만 되겠습니다. 그래야 이와 같은 10월 4일 천승일 기념일에 참석하여 축하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그런 일을 할지어다! 「아멘」
사랑의 아버님, 철 모르는 이 사람들을 모아 놓고 수십 년 전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핍박받는 날이 오지 않고는 우리의 소원의 날이 오지 않는다는 말을 몇 번이나 했던 것을 다시 회상하게 되옵니다.
청파동 전본부교회를 중심삼은 지난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때, 여의도에 본관을 짓겠다고 하던 계획이 이 나라가 허락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연체됨으로써 청파동 이 교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서서 세계의 통일교회를 생각하게 될 때 이제는 어떠한 민족이든지 필요로 할 수 있는 통일교회로 등장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 한 날에 축복하신 이 축복이 현재에 축복한 것이 아니라, 만세 전부터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에서 택해 세워졌던 것임을 아옵니다. 이것을 이어줄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의 도리를 찾아나서는, 천륜적이고도 천리적인 기반 위에 선 승세자의 모습을 그려나온 것이 메시아를 통한 사상적 노정이었음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나오셨지만 핍박이 그렇게도 많았던 역사였음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회상하게 되는 지난날들은 슬펐던 나날이었지만 앞으로 찾아오는 날들은 바쁘게 창건해야 할 역사적인 사명들이 목전에 누적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우리는 과거를 들고 논할 수 있는 여력마저도 없는 우리의 바쁜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10월 4일을 맞이해서 저희들이 결의한 이날에 천승일이 가담되어 있다는 사실을 감사하옵니다. 슬픔과 기쁨이 엇갈리는 날, 어려움과 기쁨이, 어려운 고통과 기쁜 환희가 엇갈리는 날, 이렇듯 엇갈렸던 것들이 비로소 한 점에서 상봉할 수 있는 날로서 오늘을 이와 같이 통일가에서 기념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했던 저희는 마음 깊이 참부모님은 이 땅 위에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그 어떤 시대의 누구보다도 온 만민 앞에 핍박받은 분이요, 수많은 주권자 앞에 핍박받은 분이요, 모든 종족과 가정, 개인, 어느 환경에서도 반대받은 참부모인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것은 멸망으로 가는 길이 아니라 하늘편으로 부활할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이름은 드높이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명을 지나 광명한 태양빛이 온 천지를 비쳐 새로운 생명의 부활을 촉구시킬 수 있는 태양빛을 생명의 근원으로 한 거와 마찬가지로 만민이 통일교회를 생명의 근원으로서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지금 찾아들고 있사오니, 한국에 있는 저희들이 그런 씨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세계 사람들은 완전한 개인의 씨를 받기를 바랍니다. 완전한 종자를 찾고 있습니다. 완전한 종자는 미국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완전한 종자는 그래도 한국에 가서 구해야 되겠습니다. 가정적인 완전한 종자도 한국에 가서 구해야 되겠습니다. 종족적인 완전한 종자도 한국에 있는 것이요, 민족적인 완전한 종자도 한국에 있는 것이요, 국가적인 완전한 종자의 본형도 한국에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본될 수 있는 것을 세계의 국가들이 찾고 있사오니, 이날 나라의 모든 전통과 국가를 넘어서 주권자와 그 백성들까지 새로이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승리의 하늘의 심정권을 이루기 위한 것이 천국창건의 기본적 내용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이여, 축복하시어서 만민이 수난 가운데서 빨리 해방의 자리로 가도록 연결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횡이 360도, 사방팔방으로 움직여 가지고 여기에 거슬린 것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자녀의 입장에 있는 저희들의 책임인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이 책임을 수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것은 부모님이 하실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해야 할 책임인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모든 싸움과 정비를 책임지고 천국창건의 그 본받이의 기준을 남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으로부터 국가를 넘어 세계에까지, 통일가의 일족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다가오는 것을 준비하고 나서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천승일을 중심삼고 하늘이 기뻐했던 그 날을 생각하면서, 이제부터 이 날을 표방하여 세계를 하늘편으로 분립시키고, 하나의 천국을 향하여 전진해 들어가는 승리의 판도가 확대됨을 감사합니다. 나날의 영광과 나날의 기쁨이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생활을 연속시켜 만민에게까지 형제지권을 형성하시어, 민족을 치리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군림하시어 영광받으시옵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영광과 찬양과 기쁨이 당신께 영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여기는 통일교회 한국 본부지요?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엇이냐, 뭘하는 곳이냐? 이렇게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응? 한국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나, 혹은 미국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나, 여기 이웃 나라 일본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통일교회 교인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냐 하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교회와 다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기독교도 그렇지만 세상과 격리된 생활을 해 나왔습니다. 불교도 그렇고, 지금까지 기독교도 역시 세상을 떠나 가지고 새로운 훈련을 받고 세상과 별다른 이러한 입장에서 단체를 구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세상과 등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 복판에 서 가지고 소화하자, 세상 가운데서 소화하자 하는 거예요. 이것이 달라요.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걸어온 종교는 세상과 격리된 자리에서 걸어왔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 뛰어 들어가서 세상을 소화하자 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을 소화하는 데 어느 정도까지 소화할 것이냐 할 때, 이 환경만이 아니라 자기 힘이 미치는 한 세계를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종교를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이 세상 앞에, 세계 전체 앞에 우리는 지금 도전을 하며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악한 와중에 돌입해 가지고 그 환경에 내가 소화되고 흡수되느냐, 이렇게 볼 때 그건 아니라구요. 반대라구요. 환경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소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환경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주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이 달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생활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상을 붙들고 너와 나와의 결단을 짓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생활입니다.
그래, 붙들고 이 결판을 짓는 데는 개인만 붙들고 결판을 짓자는 것이 아니예요. 김씨면 김씨 종중을 붙들고 '네 종중과 나와 결판을 짓자' 하는 것입니다. 그 종중 가운데 한 사람이지만 종중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치리받는 그러한 사람이 아니라 그 종중을 대표해 가지고 그 종중을 내가 소화하고 내가 흡수하자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민족이 있으면 민족, 대한민국이 있으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민족을 흡수하자, 대한민국을 흡수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이예요. 더 나아가서는 나라를 수습하자, 나라를 수습하여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그 수많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흡수 수습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무니(Moonie), 오늘날 서양 세계에서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무니라고 해요. 무니라는 것은 '문의 사람이다' 그 말이예요. 소위 무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 뭐냐? 세계에 널려서 무슨 소란을 피우고, 모든 사람들의 주목의 대상이 돼 가지고 반대를 받고 있지만 그들의 삶과 그들의 가는 길은 세계를 소화 흡수하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넘기 어려운 국경이 있더라도 그 국경을 넘나들기를 자기 생활을 위해 밀수업을 하는 사람 이상 넘나든다 이거예요. 모든 것에서 앞선다는 거예요. 아무리 국경이 무섭다 하더라도 국경을 넘나드는 데는 밀수, 돈을 벌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경계선을 넘나드는 사람 이상 무니들은 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언제 그런 일을 했나? ' 하겠지요. 그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교를 하고 있는 선교사 세계에서는 현재도 그런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이 어디까지 뻗쳐 있느냐? 안 가 있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모스크바에도 들어가 있고 뻬이찡에도 들어가 있고, 소련 위성국가 어느 나라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다 들어가 있는데 그 나라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그 환경에서 자기가 도망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환경을 흡수 소화하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의 생활 상태입니다, 생활 상태.
예를 들어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일을 하기 시작할 때, 그때는 미국에 식구가 많지 않았어요. 그 거대한 미국을 3년 반 동안에 들었다 놔야 된다구요. 그 미국을 3년 반 동안에 들었다 놓는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어요? 누구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들었다 놔야 됩니다.
그러니까 적은 식구들을 동에 서에,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식구들을 동에서 서로…. 동에서 사는 사람의 일하는 터전이 동이 돼요? 미국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비행기를 타고 가면…. 시차가 세 시간이예요. 3천 마일에 가까운 거리예요. 그런 미국 서쪽에 사는 사람의 생활무대를 어디로 옮긴다구요? 동쪽에 가서 일한다 이거예요. 일할 수 있다 이겁니다. 또, 동쪽에 사는 사람이 매일같이 서쪽에 가서 일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집 같은 것은 어떻게, 근거지도 없이? 어디가 근거지냐 하면 지구성이 근거지예요. 자기 마을이 어디냐 하면 '지구성이 마을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리의 차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활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쪽에서 무슨 모임이 있다 하면 밤을 새워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동에서 서쪽으로 오려면 밤낮 달려도 사흘이 걸려요. 밤낮 사흘이 걸리니 갔다 오려면 며칠이 걸려요? 일주일이 걸리는 거리인데, 갔다 오려면 일주일이 걸리는 거리인데 하루 일하기 위해서 일주일을 소모하고 왕래한다 이거예요. 미국 역사상에 그 어떤 애국자도 그런 놀음 못 했다구요.
이제 조금만 더 나가면 어떠한 시대가 오느냐 하면 말이예요, 저 서양에 사는 사람이 동양에 와서 일하고 동양에서 사는 사람이 서양에 가서 일한다 하는 시대가 와요. 이건 타당한 논법이예요. 그렇게 땅 끝에서 땅 끝, 먼 거리에 있지만 거리의 감각을 시비하지 않고 하루의 생활감정을 연결시켜서 일할 수 있는 세계무대를 만들자 하는 패들이 소위 통일교회 패예요.
한 동네에서 살면서도 소문 안 내고 얌전하게 사대부가에 갓 시집 온 맏며느리 모양으로 가만히 있으면서 주위 환경에 그저 보조를 맞추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조그만 아낙네라도 한 동네에 새로 가게 되면 전부 다 봐 가지고 그것이 합당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되면 문제를 일으킨다 이거예요. 문제를 일으켜 그릇된 것을 전부 다 뜯어고치려고 한다구요.
거기에 반대하면 반대하는 시아버지부터 설득 공작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당신과 나와 비교해 볼 때 내가 낫지 않소?' 이런 식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 이 집안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내가 낫지 않소? 형제를 사랑하고 거느려 나가는 데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야 되고 부모가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하니 내가 하는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당신들보다 낫지 않소? 무엇이 틀렸소, 이게?' 이런 식이라구요.
하나의 백성으로 태어나, 대한민국만 해도 4천만이 산다면 4천만 분의 1 되는 그 한 사람으로서 떡 가 살면서 대한민국을 내가 살려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구요. 대한민국을 내 손으로, 반대하는 일이 있거들랑 내 일가를 투입해서라도 그것을 소화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사는 패들이 소위 뭐라구요? 「무니요」 무니라는 패들이다, 문 사람, 통일교회 꾼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기를 통일교회는 바라요.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길이다 하는 거예요. 알기를 누가 아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모르더라도 통일교회는 알고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하고 여러분하고 누가 나이 많으냐 할 때 통일교회가 여러분보다는 나이가 많다 그 말이예요. 무엇에 있어서? 무니에 있어서.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에 들어와 사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패가 되어서 사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안에 있지 밖에 있지 않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보다 먼저요, 통일교회가 여러분보다 먼저요? 「통일교회가 먼저요」 통일교회가 여러분들보다 먼저라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형님 중의 형님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하고 문선생하고 볼 때는, 누가 먼저예요? 「선생님」 그건 뭐예요? 통일교회하고 통일교회 교인하고 통일교회를 책임진 문 아무개라는 사람하고 좀 다른 것이 있다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안에 있는 여러분이고, 통일교회보다도 나이를 덜 먹은 여러분이지만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사람은 통일교회보다도? 「먼저입니다」 (웃음) 통일교회보다 먼저요. 그래, 먼저라고 하자구요. 먼저 되는 것을 다 좋아하니까.
세상 사람들은 먼저라면 다 좋아하지 않아요? 요즘에 저 아시아 경기대회가 벌어져 가지고 먼저 되겠다고 아득바득해 가지고 그저 두 다리를 뻗쳐 뛰고 야단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 먼저는 다 좋구만' 하고 생각해요. 그거 다 좋아하지요? 「예」 내가 해먹기 전에 여러분들이 선생님 자리를 먼저 해먹지, 욕심 많은 여러분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아무리 나이가 많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창설한 그 문선생보다 나이가 덜하다 이거예요. 적다나 덜하다나 마찬가지지요. 나이가 적다 이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냐? 뭘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뭘하긴 뭘해, 싸움 잘하는 패지 뭐, 욕 잘 먹고. (웃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냐? 가는 데마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예요. 미국 가면 미국이 들썩거리고 일본 가면 일본이 들썩거리고…. 현재 미국이 나에게 할 수 없이 영주권을 주었으니 쫓아낼 수 없거든요, 법이 있으니까. 내가 지금 쫓겨날 수 있는 약자가 안 돼 있다구요. 법무성 뭐 법무장관 같은 건 내가 우습게 아는 사람만큼 되었다구요. 네가 쫓겨나나 내가 쫓겨나나 보자 이거예요. 남의 나라에서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자, 그러니 이게 부잡스러운 사람이지 정당한 사람이예요? 나쁜 말로 하면 마적, 황마적 사촌쯤 되는 사람 아니예요? 아 이건 백인들이 사는 데에 난데없는 아시아인이 와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만 잘살면 안 돼. 내가 먼저 잘살고 너들이 나 따라 살아야지' 하는 식이라구요. (웃음)
자, 그거 환영받겠소, 환영 못 받겠소? 「못 받습니다」 환영 못 받을 짓, 매맞아 죽을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매맞아 죽는 데는 죽지 않는 논법이 있다 이거예요. (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되는 이유가 확실하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하는 말을 듣게 되면 눈을 부릅뜨고 나타났다가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런 요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이 아무리 핍박하고 반대하더라도 내 말만 들으라는 거예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과 상대하게 되면 시시하게 되기 때문에 잘난 사람, 미국의 학자들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학자들은 가진 것은 없지만 말이예요, 머리는 크거든요. 머리가 크다는 것은 잼대를 많이 갖고 있다 이거예요. 남이 갖지 못한 잼대를 지고 '너, 이런 잼대를 가지고 있니?' 해 가지고 안 가지고 있다면, 그 잼대에 안 맞으면 부정해 버리고 그어 버리는 거예요. 그 잼대가 틀렸다는 것을 설명하기 전까지는 꼼짝못하고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미국의 학자세계를 잡아 쥐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렇게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학자세계가 전부 좋아 가지고 '오, 레버런 문 환영' 하고 박수 치는 학자를 내가 포섭한 것이 아니라 욕을 하고 도망가는 사람들을 붙들어 가지고 말 듣게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잘했소, 못했소? 「잘했습니다」 잘하기 전에 잘났소, 못났소? 「잘났습니다」 (웃음) 누가 잘났소? 「아버님이요」 아버님이 잘났을 게 뭐야, 아버님이. 아버님 위에 누가있던가? 「하나님」 하나님이 잘난 겁니다.
세상이 그렇잖아요, 세상이? 학계를 움직이고 언론기관을 움직이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렇게 간사하던 언론계가 왜 나한테 브레이크가 걸리느냐? 제아무리 속도가 빠른 자동차라 해도 브레이크가 든든하면 걸어내는 거예요. 자동차 무엇을 밟는다구요? 「브레이크」 브레이크를 밟기만 해 놓으면 '끼이익' 부작용이 일어나 소리가 나지만, 듣기 싫은 소리가 나지만 그 반면에 위험을 피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브레이크는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서 학계를 잡아 쥐어야 됩니다. 언론계를 잡아 쥐어야 됩니다. 요즘에는 국방성을 움직이려고…. 그래서 퇴역 장성들, 제독, 무슨 대장, 중장, 무슨 장, 뭐 무슨 간장은 아닌가? (웃음) 장들, 수두룩한 패들이 요즘 무니 공부하느라고 그저 눈이 뚱그래져 가지고 서로 불이 붙었어요.
그 문이라는 한 사람이 미국 사회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자랑하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 놀라운 것이지요. 그 세계에 들어가 소화운동을 하는데 레버런 문 소화기관이 얼마나 센지, 얼마나 강한지 모르지만 그 미국놈들이 소화를 당하는 거라구요. 한국놈이 당하는 게 아니고, 조그만 한국놈 한 놈이 가 가지고 수많은 미국놈들을…. (웃음)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나 여기 서 있는 간판 좋은 문 아무개라는 사람 말이예요, 간판이 이만했으면 한국 사람으로서는 쓸 만하지요, 뭐. 여기 참석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비교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못해도 퍼센트로 보면 6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잘났지 못났다고 봐요? 몸으로 보나 얼굴로 보나. (웃음) 그렇다구요.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아, 이거 내가 젊었으면 저거 전부 일등 할 것인데 지금은 늙어서 이러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운동한다 하게 되면 등수에 안 들어가는 운동이 없어요.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뚱뚱하지만 잡으면 휙 넘어간다구요, 철봉하는 사람처럼. 사람이 급하면 도망갈 줄도 알아야지요. 도망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급할 때가 있지요? 아침에 일찍 깨면 말이예요. 변소에 가야 돼요. 변소에 가는 것이 좋은 거요? 「아니요」 나쁜 것이지만 안 가면 안 돼요. 누가 변소 가고 싶어 가나요? 할 수 없어 가지요. (웃음) 도망가고 싶어 가나요? 할 수 없어 가지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자, 통일교회 패들은 그러한 일을 하는 패다 하는 것을 통일교회 고수자가 얘기를 하니까 그럴 성싶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 생각이 들어요? 「예」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 젊은 놈들이야 할 수 없이 '예' 하지. (웃음) 기합을 줘야 돼.
그러면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기에 미국에 가 가지고, 서양 세계에 가 가지고 이렇게 하느냐?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의 똥파리보다 더 유명해요. (웃음) 미국이 알기를 얼마나 위대하게…. 한국 사람들은 몰라요. 한국 사람 중에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문 아무개가 미국 돌아다니면서 욕이나 먹고, 천덕꾸러기 짓이나 하고, 그저 사람 짓 못 하고 다니고, 밀려 다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에요.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오뉴월 뭐라구요? 이름은 나쁘지만 그보다도 더 유명하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국민학교 아이들이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큐즈를…. 큐즈인가 퀴즈인가? 「퀴즈」 큐즈인지 퀴즈인지 한국 말 안 하다 보니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것을 하는데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해해해' 하고 웃고 말이예요, '으해해해' 다 그런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은 그저 몇 년마다 갈리기 때문에 학생들이 그것을 기억할 여지가 없지만 레버런 문은 갈리지 않거든요. (웃음) 언제나 신문에 대서특필하고 말이지요, 어떤 때는 제1면에 자기 나라 대통령 기사보다 내 기사가 날 때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얼마나 유명한지…. 어떻다구요? 「똥파리보다도 유명…」 그 표현이 나쁜 표현이지만 옳긴 옳다구요. 그만큼 유명해요.
그래, 한국에 있어서 문 선생이 유명해요? 「예, 유명합니다」 유명해지려고 하지. 그런 의미에서는 미국에서만큼 유명하지 않아요. 미국에서는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더 유명해요? 통일교회가 더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해요? 「아버님이요」 통일교회의 조상 되는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해야지, 통일교회는 그다음에 유명하고.
마찬가지 이치로 지방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같이 유명해져야 합니다. 그래, 남편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얼마나 지독한 여편네인지 매 안 맞아 본 통일교회 여편네들이 없다 이거예요. 매 안 맞아 본 여편네들은 가짜 여편네예요. (웃음) 어디 매맞아 본 여편네들 손들어 보소. (웃음) 많지, 많아. 내가 알아, 알아, 알아요. 또, 남편으로서 여편네 바가지 긁는 놀음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안 당한 남편은 가짜 남편이예요. (웃음)
그러니 여편네라는 여자는 '저놈의 영감, 저것 아이고, 뒷동산에 백호가 살면 잡아가지' 그러고, 또 남편네라는 남자는 '저놈의 간나, 세상에 그 아주 흉한 홀아비나 있으면 잡아가지' 하고 세상에 없는 욕을 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아이고, 저거 죽지. 빨리 죽어 자빠지면 시집이라도 고쳐 가고, 장가라도 고쳐 갈 텐데 죽지도 않아' 그런 욕을 해왔다구요.
그건 왜? 조그마한 여편네가 옛날에는 남편네 아주 뭐 옷자락에서 놀아나던 여편네가 통일교회 들어가 가지고 몇 달 다니면, 몇 달이 뭐예요, 며칠만 다니면 남편을 자기 치마폭에 놀아나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할 남편이 어디 있어요?
또, 남편이 옛날에는 색시밖에 모르더니 색시는 뒷동산 저 무덤가에 갖다 내버려두고 말이예요, 아는 척도 하지 않고 보고도 웃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아, 옛날에는 키스도 해주고, 나갔다 들어오면 '아이고, 당신 기다렸다'고 인사하고 입에 발라맞추는 그런 말을…. 8월 가윗날 송편을 먹으면 말이지요, 입술에 기름이 번지르르하지요? 이게 얼마나, 젓가락으로 딱 잡아 갖다 입에 넣어 물어뜯지 않으면 뛰쳐 나온다구요. 번지르하게 저 한가윗날 송편 먹듯이 말이예요, 이렇게 번지르르하게 얘기 잘하던 남편이 입을 딱 다물고 반대로 '너는 나를 따라와야 된다!' 하고 이러고 있어요. 아들도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이런 식이예요.
그러니까 그 집안에서 좋아할 리가 만무하고 남편, 아내, 아줌마 할것없이, 형제가 좋아할 게 뭐고, 이웃 동네 무슨 선생 할 것 없이 인연 관계된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행동하는 게 다르다구요. 달라요, 안 달라요? 「다릅니다」
그게 뭐냐? 집안에 들어가면 집안을 내 마음대로 하자 이거예요, 내 마음대로. 그런 패들이예요. 그렇소, 안 그렇소? 「옳습니다」 옳소. (웃음) 뭐 욕을 먹을망정 기분만은 좋아요, 생각만 하면. 그런 패들이예요. 그래서 들이 싸우는 거예요. 너희들이 소화당하느냐, 내가 소화당하느냐? 여기 문선생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대한민국이 선생님 좋아했어요? 여기 온 패들 중에, 새로이 얼굴 보인 이 패들은 전부 다 내 원수 패들이야. 나한테 전부 다…. 세상 법이 있다면 모가지 잘라 가지고 전부 다 공동묘지 밖에다가 흘려 버릴 사람들이 많다구요. 왜? 내 원수예요, 전부가. 그 원수를 소화시켜 가지고, 원수를 잡아다가 '나를 닮아라, 나를 닮아라' 하면서…. 이래 가지고 무니 패들이 많이 생겨났다구요.
대한민국의 4천만이 레버런 문을 소화하느냐, 레버런 문이 4천만을 소화하느냐? 이 싸움이예요. 그래, 뭐 요사스럽게 무슨 광고를 붙이지도 않고 그러는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소화되는 거예요. 아침에 밥을 먹을 때는 한꺼번에 다 먹었지만 그게 한꺼번에 소화가 후르륵 되나요? 천천히 소화돼 가지고 살이 되는 거예요. 살이 돼 가지고 점점 크는 겁니다. 먹고는 소화하고, 먹고는 소화하고, 맨 처음에 요만하게 작았는데 먹고는 소화하고 크고, 자꾸 크고, 자꾸 크고, 자꾸 커요.
마음 보따리가 얼마나 큰지 대한민국을 삼켜도 그 마음 보따리가 차지 않고 남북을 삼키자, 남북을 삼키면 중국과 시베리아 소련까지 삼켜 버리자, 그것도 부족하니 6대주를 삼키자, 6대주도 부족하니 이 우주를 삼키자, 그다음에는 하나님까지 삼켜 버리자 하는 겁니다. (웃음) 역사 이래 전쟁이 생겨났다면 이 이상 무서운 전쟁이 있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런 전쟁을 한다 하면…. 군단이 있으면 군단 안에는 사단이 있고, 사단 안에는 연대가 있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대대로부터 중대로부터 소대로부터 죽 내려와 가지고 병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그러한 하늘나라의 싸움터에 있어서 모든 책임분담을 맡은 하나의 병사다 이겁니다.
저 누구야, 누구? 송근식이 어디? 대구? 대구에서 왔어? 「예」 대구 대대라, 대구 대대. 병사들이야? 병사들이지? 「예」 병사는 무엇에 쓰는 거예요? 「전쟁할 때…」 밥먹을 때 쓰는 거지요? (웃음) 집에서 편안히 살 때 쓰는 거지요? 「아니요」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재미있게 살고, 회사 다녀 돈벌어 가지고 자기 배통 두두룩하게 사는 것이지, 뭐. 「아닙니다」 병사는 뭐예요?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하늘나라를 위해서」 나라면 나라를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내 집보다도 더 큰 것을, 자기가 살고 있는 환경보다도 더 큰 목적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바칠 만하고 각오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병사가 어느 소대면 소대에서 출동 명령 할 때 '아이고, 나 장가갈 날 잡았으니 조금 기다려 주소' 그거 통해요? 「아니요」 '아이고, 나 아침밥 못 먹었으니 죽겠소. 배고파 죽겠으니 조금 기다려 줘' 그거 통해요? 「아니요」 '아이고, 여편네 아들 낳고 딸 낳고 그랬으니 조금 기다려 주소' 하는 것이 통해요? 「아니요」 안 통합니다. 그까짓 거 낳겠으면 낳고, 말겠으면 말고,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고 나서야 그것이 정병이 되는 길이예요.
그다음 이제, 통일교회가 싸우는 싸움이 얼마나 큰 싸움이예요? 이 전쟁이 얼마나 크냐? 레버런 문이 지금 일으켜 놓은 전쟁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기에 공산당이 걸려 있고, 미국의 목이 걸려 있습니다. 일본도 걸려 있고, 다 걸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져요. 뭐하려고? 유명해져서는 뭘해요? 요사스럽게 말이예요. 유명해져서 뭐하려는 거예요? 「우주 창조」 뭐하려고 그래? 「우주 창조 통일」 우주 창조 통일이예요? 우주 창조는 하나님이 하고 통일은 우리가 하는 거지요. (웃음) 우주 창조 통일이라면…. 창조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어느 곳에 살든지 네가 소화당하느냐, 내가 소화당하느냐 하는…. 공산당을 만나 가지고는 '공산당 네가 나한테 소화되느냐, 내가 너한테 소화당하느냐?' 이겁니다.
세계로 말하게 되면 세계는 간단해요. 2대 사상, 2대 노선, 민주주의 세계 혹은 공산주의 세계, 좌우로 갈라 가지고 말하는데, 좌우로 갈라 가지고 말하는 좌익(左翼)은 왼쪽, 우익(右翼)은 바른쪽이예요. 그럼 머리는 어디 있어요, 머리는 ? 머리가 없습니다. 좌우라는 말이 있고, 우익과 좌익이라는 말이 있는데 두익(頭翼)이라고 할까, 두익은 어디 있어요? 족익(足翼)은 어디 있어요? 요 팔, 팔만 가지고 야단이예요, 다리도 없이. 이게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익이라구요? 「두익」 '통일익(統一翼)' 이예요, 통일익. 그 통일익을 사람으로 말하면 이게 뭐예요? 두익. 두익 패. 이렇게 말하면 또 새로운 말이 생겨난다구요. 두익 패라는 말이 또 뭣인고? '아, 1986년 10월 5일 첫주일에 청파동에서 통일교회의 자랑이라는 제목 가운데 두익이라는 말을 했다. 고거 하나 먼저 아는 사람이 세계적 대학자다. 이거 모르는 사람 나한테 굴복해라' 그럴 때가 온다구요. 통일교회는 무슨 패라구요? 「두익 패」 (웃음) 그럼 족익이 뭐예요? 족익 패는 뭐예요? 족익 패는 저 아프리카 지방 사람이 족익 패다라고 생각합니다. 좌우익이 있으니 두익이 있고, 상익(上翼)이 있으니 하익(下翼)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이, 손이나 발이, 좌우로 움직이는 것이, 오른손이 머리를 움직일 수 있어요? 오른손이 사지를 움직일 수 있어요? 없어요. 왼손이 움직일 수 없어요, 아무리 컷댔자. 우익이 살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 못 살아요. '아이고, 바른손이 가려운데 긁어 보자' 해서 긁을 수 있어요? 응?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우익에서 병난 것은 고쳐 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다른 데서 와야지. 좌익에서 가렵고 병나고 아픈데 이거 긁을 수 있어요? 응?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왼팔이 가렵고 아플 때에는 바른 팔이 안마도 해주고, 좀 긁어 주고, 주사도 놔 줘야 된다구요.
세계를 바라보면 세계는 좌우가 싸우고 있습니다. 좌우의 싸움이 큰 줄 알았더니, 이 좌우의 싸움을 몽땅 가로막아 가지고 우리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패들이 하는 사명입니다. 알겠소, 모르겠소? 「알겠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하고 싸우고 있는데 그 싸움 판에 들어가 가지고 '이 녀석아, 너는 이렇고, 너는 이런데 다 틀렸어. 내 말 들어 봐' 이래 가지고 쓱쓱 해서 싸우던 패들이 서로 붙들고 '아이고, 너 아니면 못 살아. 내가 완성이 안 돼. 너도 완성이 안 돼. 우리 둘이 완성하자' 이렇게 나가고 있어요. 할 수 없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논리를 우리는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논리예요? 가인 아벨 논리예요, 가인 아벨 논리. 이것은 개인에게도 통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너와 나는 떨어질 수 없어. 하나돼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갖고 하나 만들어요? 주사침 가지고? 주사침은 침인데 무슨 침이냐? 무슨 주사침이냐?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사침 가지고 이놈을 한 방만 쏘게 되면 백 가지로 퍼져 가지고 한꺼번에 쑥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었던 사람이 '화다닥닥' 뛰쳐 나오면서 놀란다는 거예요. 백 가지로 퍼져 나가는 주사가 어디 있어요? 사랑의 주사는 천 가지 만 가지 갈래로 한꺼번에 퍼져 나갑니다.
그래, 사랑하려면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좀 물어 봅시다, 아줌마들. 옛날에 신랑감 만나 옆에 갈 때 가슴이 도곤도곤했지요? 「예」 여자 가슴은 작으니까 도곤도곤이고 남자의 가슴은 크니까 퉁탕퉁탕이예요. (웃음) 그래야 말이 맛이 나는 거예요, 맛이. 그것이 문학적 표현이라는 거예요, 맛.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저 보기 싫고 뚱뚱한 할머니도 옛날에는 틀림없이 그랬다 거예요. (웃음) 그게 진리인걸 뭐.
오늘은 손수건이 좀 작아졌나? 그래서 설교가 필요한 거예요. 아 그래도 작아지지 않았구만. 이거 벤또(べんとう)밥 싸도 되겠는데. (웃음) 벤또밥 싸게 되면 그것 손수건이 아니고 보자기지. 응? 보자기로 얼굴 닦는 사람이 어디 있어? 손수건으로 닦지. 그 말이라구요. 어울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암만 뭐 그렇더라도 전부가…. 사랑이라는 힘이 어떠냐 하면, 아무리 얌전한 아가씨라도 시집갈 나이가 되었으면 그 옆에 조그마하고 보기 싫은 녀석이, 성가신 녀석이라도 남자가 와 있으면 싫지 않다는 거예요. 싫지 않지만 할 수 없이 싫은 체한다는 거예요. 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난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겠어요. 남자세계는 알지만 여자세계는 모르겠어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랬지. (웃음) 못된 것들! 그래서 결혼하고 나서는 둥글둥글해진다는 거지요.
결혼이 뭐냐? 못된 것들이 합해서 둥글둥글하게 되는 법이예요. 무엇에 의해서? 자기 여자의 힘에 의해서, 남자의 힘에 의해서 그렇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힘에 의해서 모가 난 것이 뭉그러져 버리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맛만 보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잘생긴 얼굴을 가졌어도, 그 잘생긴 얼굴 가지고 못생긴 남자 대해서 '당신 못생겼으니 나한테 오지 마소'라고 안 그래요. 못생긴 것이 그 눈에는 잘생겨 보인다는 거예요.
코가 찌그러진 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눈이 가로 째진 것이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여자가 못 가진 것을 가진 것이 매력적이지요. 남자들은 털이 나거든요, 선생님처럼. 그렇다고 뭐 예수로 생각하면 곤란해요. 팔에는 났지만 다른 데는 안 났어요. 딴 데 뭐 나기야 나기는 났지만 말이예요. (웃음) 필요치 않은 데는 안 났지. (웃으심) 왜 웃어요, 왜? (웃음) 그거 사실 얘기 했는 데. 벌써 한 시간이 지났구만. 언제 뭐 얘기하겠나?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사는 말이예요, 천 갈래 만 갈래 퍼져 나가니 한방만 맞으면 녹아나는 거예요. 그 아무리 여자가 얌전하더라도 남자하고 여자하고 서로 한 방씩 맞아 놓으면 말이예요, 다 녹아나는 거예요. (웃음) 아, 이 아줌마는 남편 생각하고 지금 웃나? (웃으심) 그럼 웃어. 웃으라고. (웃음)
그건 문중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문중도 녹일 수 있고, 그 사람이 아무리 빙산 같더라도 스르르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조화통이 있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 「사랑」 그렇기 때문에 통일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면, 힘 가지고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이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 이래로 하나된 적이 없는데, 이것이 요사스러운 기계통이라구요. 요건 기계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음 기계통, 몸뚱이 기계통, 이것이 엇갈려 가지고 거꾸로 돌고 있어요. 거꾸로 도는 것을 갖다 맞추려니…. 이건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조화통으로 딱 '스톱' 하면 '오케이' 하고 대번에 스톱하려고 한다구요. 끼익 하고 휙 돌던 것이, 거꾸로 돌던 것이 스톱한다구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얌전한 아가씨라도 사랑 맛을 느끼게 되면 코가…. (표정 지으심. 웃음) 바로 서 있던 코가 이렇게, 눈도 코하고 이렇게 같이하고, 몸뚱이도 같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나 몰라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다구요. 합이라구요? 합세. 합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요? 「예」 맞는 말이예요. 머리칼도 합하고, 이놈의 못된 눈도 합하고 이놈의 코도 합한다 이거예요. 입도 합하고 손도 합하고 마음도 합해요. 모든 것이 거기에 통일되는 거예요.
그 몸과 마음이 서로 요사스럽게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 가만있겠나요, 펄떡펄떡 뛰겠나요? 그저 직선으로 도망가겠나요, 펄떡펄떡 뛰겠나요, 핑핑 돌겠나요? 어느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직선으로 날아간다면 끝없이 날아갈 것이고, 돈다면 끝없이 돌 것이고, 펄펄 뛴다면 끝없이 펄펄 뛸 것입니다. 그만하면 근사하지요? 「예」 좋은, 정말 좋은, 영원히 또 영원히 좋으면 좋겠다 그거지요.
그럴 수 있는 그 원자재가 어디 있어요? 원자재가 뭐예요? 돈, 돈. 지식, 지식. 권력, 권력. '아, 우리 남편 출세 못 했으니 치맛바람을 피워서라도 출세시켜야지' 그러는 게 아닙니다. 무엇이 그 놀음을 하느냐? 사랑이 그 놀음을 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어디까지 가고 싶으냐? 개인에서 우주를 돌고 돌고, 이 가지에서 저 가지, 저 가지에서 이 가지에 가서 모든 살림살이를 관여하고 싶고, 맡아 보고 싶고, 재미를 느껴 보고 싶은 게 사랑이예요. 그래,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세계의 구석 구석 여행하고 살고, 재미있게 느껴 보고 살고 싶은 것이 이상이 아니었더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 평화고속도로를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겠더구만. 가치 없는 통일교회 사람들 하나 둘 전부 다 내 팔면 좋겠어. 팔려 갈 사람 있어요? 「예」 늙은 노친네를 누가 사 가나? (웃음) 사 가도 걱정이라구요.
자, 우리는 그런 패들이예요. 그만하면 알겠지요? 「예」 남 못 하는 것을 하는 패들이지, 남 하는 것을 하는 패들이 아니예요. 남이 못 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걸 내가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힘든 것을 내가…. 생각이 달라요. 쉬운 것이라면 나 아니라도 할 사람이 많은데, 그건 밥먹고 여덟 시간 일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데 뭐. 나는 그 이상의 것을 하려니 밥 안 먹고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을 택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을 보게 된다면 흥할 수 있는 요건이 많아요, 망할 수 있는 요건이 많아요? 「망할 수 있는 요건」 세상만사에는 흥할 수 있는 요건이 많은 것보다도 망할 수 있는 요건이 많은 것입니다. 그것이 이 타락한 세상의 발전과정에 있는 사회적인 실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이 많으냐 악이 많으냐 할 때, 악이 많지 선이 많은 법이 없어요. 선은 어디 있느냐?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에는 악이 줄을 달아 놓고, 고속도로를 달아 놓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있지만 선한 것은 그 반대편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전부 다 악한 편에 접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악한 세상에 있어서 제일 쉬운 곳으로 가는 길은 악마의 무대로 가는 길이요, 제일 어려운 일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길은 선한 편 하늘로 가는 길이다라는 논법으로써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는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보다 많은 거예요.
악한 사람이 보편적으로 어떤 것이냐 할 때,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까지도 녹여 먹으려고 하는 패입니다. 요즘에 공무원들이 전부 다 나라는 생각지 않고 자기 여편네 생각하고 아들딸 생각하는 데, 이것은 전부 다 악한 패들이예요. 그것은 지옥행 직행 패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국장이라는 패, 이놈의 장관이라는 패, 이놈의 자식들이 무엇 중심삼고 사느냐 보게 되면 자기 배통을 중심삼고, 자기 출세만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만을 위하고, 자기 이익만을 취하며 살면서 나라를 잊어버리고 살아요. 그런 패는 악한 패예요. 이런 패들을 모가지 잘라 버리자는 거예요. 모가지 자르는 데는 무슨 칼로 잘라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교육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뭐냐? 뇌물을 먹어 목으로 넘기려고 해도 못 넘기고 그거 '왝' 하게 해 가지고 받아낼 수 있게 하자. 받아내는 데는 백 원어치 먹다가 천 원, 만 원까지, 밑창까지, 집까지 전부 다 팔아서 변상할 수 있게 만들어 놓자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패들이 할 일이라고 본다구요. 그러려니까 통일교회 패들은 언제나 잘살 수 없어요. 세상 사람처럼 잘살게 된다면 세상 사람과 같은 패가 되고 그건 악당 패로 가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 반대의 일을 책임져 가지고 소화하겠다는 놀음 하는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 패요, 그런 편이 통일교회가 서야 할 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도 악당 패가 들어와 있어요, 안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여러분 말고 내 옆에 있는 녀석이 그럴지 모른다 생각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이 그럴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 패 자체에도 악당 패가 있고 선당 패가 있어요. 두 당이 싸우고 있어요.
그렇게 두 당이 싸우는 데는 몸뚱이라는 당, 마음이라는 당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몸당, 그다음 뭐? 「마음당」 마음당. 몸당, 마음당. 몽땅 먹겠다는 말이 있잖아요? 몽땅 내 사랑, 몽땅. 몽땅 그 자체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소생했다 이거예요. 몽땅 욕심 부리는 사람은 악마의 대표자예요.
여러분은 마음당 사람이예요, 몸당 사람이요? 「마음당」 뭣이? 마음 하자는 대로 살아요? 마음 하자는 대로 살아요? 몸당 편도 되고 마음당 편도 되는데, 그럼 어느 당에 치우쳐 살아요? 몸당 편에 치우쳐 사는 비율이 99퍼센트 이상 되더라 이거예요. 그래, 몸당 패들이 가는 곳은 천국이고 마음당 패들이 가는 곳은 지옥이지. 맞지요? 「아닙니다」 아침에 이렇게 더운데 듣기는 듣고 있구만. (웃음) 몸당 패들이 가는 곳은 지옥이고, 마음당 패들이 가는 곳은? 「천국」
여기 저 누군가, 얼굴 모를 사람이 하나 나와 있구만. 누구던가, 이름이? 내가 이름 잊어버렸네. 무슨 식이? 「채경식입니다」 오늘 어떻게 나타났나? 몸당 놀음 하려고 했어, 마음당 놀음 하려고 했어, 이 녀석아? (웃음) 전부 걸리는 거예요.
그럼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뭘하자는 패예요? 몸당, 내가 몸당 하자는 패였으면 대한민국 대통령 벌써 해먹었을 거라. (웃음) 아,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콤퓨터를 사촌삼고 살려고 하는 패예요. 그거 다 내가 해먹다 남겨 놓은 찌꺼기를 서로 해먹겠다 싸울 것이다, 내가 이래야 마음이 편하지 그렇지 않으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웃으심)
그러나 출발을 몸당으로 안 했기 대문에 마음당으로 출발한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잘못이예요, 잘못 반대가 뭔가요, 잘못 아니예요? 잘못이야 하는 데 반대되는 말이 '잘못 아니야'밖에 없잖아요? 반대되는 말이 없잖아요? '잘못이야' 할 때는 '안 잘못이야' 이래야지, 다른 말 없잖아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나를 왜 제일 싫어하느냐 하게 되면 말이예요, 몸당 패들의 모가지를, 전부 다 걸고 날마다 이렇게 돌아가고 싶어하는 패들을 열 바퀴….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다가는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걸려들게 만드는 장치가 무슨 장치냐? 원리라는 장치예요. 원리 말씀 한번 들어 보면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이 이 세상 모든 이치의 근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 걸리는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먼저 나오던 미국의 엑스 무니(ex-Moonie) 라고 하는 패, 먼저 나간 사람들이 말이예요, '아이고, 통일교회 원리를 왜 들었을꼬? 어디 가든지 걸리누만. 아이고…' 이러는 거예요. 거 다 들은 것이, 수수작용이니 무슨 상대원리니 전부 다 알고 보니 말예요, 주체 대상 관계, 가인 아벨 역사, 이것이 전부 다 가정에도 그렇게 흘러가고 세상도 그렇게 흘러가니 이것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이거 야단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슨 장치 했다구? 「원리장치요」 몇 바퀴 이상 못 돌게 하는 장치가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그렇지요? 선생님 말씀 딱 한번 듣고 안 하게 되면 마음이 '이놈아, 너는 불합격자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 너는 사기꾼이야, 통일교회 파먹는 기생충이야' 그런다는 거예요. 벌레들, 통일교회 파먹는 벌레들이 많아요. 지금의 통일교회는 썩어 버릴, 거름 할 통일교회로 알지, 진짜 통일교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어차피 잘라 버릴 통일교회예요. 왜? 통일교회 자체는 하늘나라의 법도, 하늘나라 헌법 기준에 일치된 그러한 규약을 중심삼은 그 법이 없어요. 대한민국 백성이면 헌법 그 규약 밑에 여러 법을 중심삼은, 육법이면 육법을 중심삼은 그 원칙에 소속될 수 있는 법의 조건에 걸리면 제거할 수 있지만, 지금 때는 그런 법이 없기 때문에 가만 놔 두니 얼룩덜룩한 패들이 수두룩해요. 사기쳐 먹고도 뻔뻔스러운 낯짝을 가지고 '어, 나 축복받았어' 하며 떡 들어와 앉아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런 통일교인은 잘라 버려야 돼. 왜 얼굴을 찡그리나? 거 얼굴 찡그린 간나들은 말이야, 놈들은 말이야, 당당한 놀음을 못 한 거야. 심각하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은 마음당 패예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부정하고 이것을 사기쳐 먹은 몸당 패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시아버지가 뭘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아버지 명령을 잊지 않고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돌아다녀 가지고 저녁에 들어와서 '아이고, 내가 무슨 일이 있어서 오늘 시아버지 말대로 안 했소' 그러면 그거 통해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의 입장이 시아버지보다 못한 입장이예요? 시할아버지보다 못한 입장이요? 어떤 거요? 「더한 입장입니다」 더한 입장이요? 「예」 더한지 안 한지 누가 알아요? 여러분 마음으로 알아요, 마음으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에 요사스러운 소란을 피우고 전부 다 했지만 그건 그 사회를 소화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본 국회에 지금 요란을 피우고 있지만 일본 국회를 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야당 여당 패들에게 '너희들 잘났다는 사람 한번 와서 말씀 들어 보지' 했더니 누구 말 듣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들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필기를 하고…. 그때는 들어야지요. 듣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가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무슨 뭐 야당이 마음대로 하고 여당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통일교회 만들려고 했으면 내가 핍박을 안 받고 지금까지 이 놀음 안 하는 거예요. 적당히 쓱 해 가지고 이중작용을 하지. 떡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공산당 식으로 속 다르고 겉 다른 그런 놀음 안 했다 이거예요. 당당하다 이겁니다. 나를 때리고 쳐잡아 봐라 이거예요, 누가 망하나. 기성교회 반대해 봐라! 반대하는 기성교회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느냐 두고 봐라 이거예요. 40년도 못 가서 세계 기독교가 다 무너질 거예요. 공산당하고도 지금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크레믈린 궁에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조사국이 생겼다는 것을 내가 보고받고 있습니다, 위성국가에 있는 우리의 정보조직을 통해서. 벌써 레버런 문에 대해 다 지령을 내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런 게 무서워서 내가 그들 박자 맞추게 생겼어요? 이 자식들 해봐라 이거예요. 끝끝내 해봐라. 하면 할수록 그들은 끝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기 전에 네 당에서 네 배때기 먼저, 네 모가지를 잘라 버릴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영계가 데려간다 이거예요. 근년에 와서는 뭐 닐니리동동 전부 다 죽어 나가자빠지지요? 「예」 자꾸 교체하는 거예요.
요즘 그 소련의 대표자가 누구? 「고르바초프」 고르바초프인지 굴러다니는 자식인지 모르지만, 이놈의 자식, 그 자식도 갈아치우면 또 다른 녀석이 나오고, 자꾸 갈아치우면 갈아치울수록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공산당이 반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선생을 갈아치울 수 있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갈아치울 수 있어도, 문선생은 갈아치울 수 없어요. 왜? 누가 허락지 않아요? 하나님이 허락지 않아요. 악마가 허락지 않는 것이 아나라 하나님이 허락지 않아요. 왜, 왜? 어째서? 절대적 사랑을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니. 절대적 사랑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선생님 자리를 해먹고 싶으면 나 이상 해야지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것이냐? 갈 곳이 뚜렷해요. 통일교회는 교파가 안 생겨나요. 가인 아벨 법도를 알기 때문에.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두 사람이 싸우거들랑 두 놈 중 어느 놈이 진짜냐 하면, 보다 공적으로 희생하는 사람이 진짜니 너는 그 사람을 따라가라 하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마음이 아는 거예요, 마음이.
세상에 있어서 욕을 먹고 다니지만, 대한민국에서 욕먹고 내가 지내왔지만…. 그 욕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두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선한 사람이 있고 하나는 악한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문선생 좋은 줄을 알면서도 할 수 없이 그런 체하는 이런 못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예요. 잘난 사람은 없는 거예요, 나같이. 옳으면 옳다 하고 그르면 그르다 하고….
대한민국 이렇게 가다가는 망해요. 야당이고 여당이고 그 장들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나가다가는 묻히는 곳이 올바른 공동묘지가 못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문 아무개 죽어 나가자빠질 때는 다를 거라구요. 다를 것입니다. 국내에서 지탄을 받고 반대를 받고 왔지만 내가 이 나라의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려고 합니다.
제일 어려운 게 뭐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경제가 문제가 아니예요. 사람이예요, 사람. 여당에 하늘땅이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 만민이 추대해서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감이 있느냐 이겁니다. 그게 문제예요. 돈이 없어 문제가 아니예요. 사람이 없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악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불의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야 여당은 그럴 성싶지 않아요. 야당도 그럴 성싶지 않아요. 희망이 없어요. 절망이예요. 절망 상태에 돌입해 들어가는 한국을 놓고 이 무니들은 뭘할 거예요? 이 사회를 소화하고, 주권자 몇 녀석은 날아가더라도 4천만 국민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나라의 어려운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병이 나는 것은 굳은 음식이라든가…. 자기 소성에 맞지 않는 반대의 질을 가진 그런 영양소를 소화 못 함으로 말미암아 병이 생기는 거지요? 안 먹어야 될 것을 먹었기 때문에 병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니는 먹을 것도 먹고 안 먹을 것도 먹고 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면 세상이 그르다고 하는 자리,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르다고 하는 것을 먹으면서 우리는 커 왔다 그 말이예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세상이 좋아하는 것은 뭐 그들의 몇 배는 먹을 수 있지요. 그렇지요? 밥을 먹기 시작하면 나 이상 먹을 수 없을 거라. 40년 동안 맘대로 못 먹던 밥을 확 풀어 놓고 한바탕 먹어 가지고 배가 푹 뿌래기 나도록, 소 위가 넷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한번 실컷 먹어 보게.
나쁜 것은 밥을 삼고 좋은 것은 반찬을 삼아 먹고 살자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예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면 엉성하기 짝이 없어요. 여편네로서 아들딸도 없고, 남편네도…. 그런 거 아니예요? 제일 나쁜 것을 밥같이 먹으면서 좋다는 것은 반찬같이 맛보고, 소금 반찬 모양, 이러고 살고 있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간부들도 지금 전부 다 셋방살이 해야 됩니다. 셋방살이 안 하니까 셋방살이 하는 것같이 내가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36가정 패들은 교회장하고 전부 다 같이 살라고 그랬다구요. 안 살면 전부 다 한남동에 천막 지어서 살게 할 거야. 한남동 공관에 천막 짓고 살게 하면 통일교회 상통이 뭐가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할 수 없으니 안 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 장관 집에, 전라도 뭐냐? 전라도 육자배기 하고 돌아다니는 패, 딴따라 패들 있잖아요? 그 패들 청와대 와서 살게 해야 돼요. 같이 살게 되면 말이예요, 자기 형제와 같이 잘살 수 있으면 그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못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못 하는 놀음. 망해 가는 세계에서 못 하는 놀음을 할 줄 알아야 흥할 수 있는 세계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지, 망해 가는 세계를 따라가다가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이게 천리입니다, 천리. 역사발전의 원칙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어렵던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내가 얼마나 어렵게 살았는 데' 할 때, '그보다 더 어렵게 살아라' 이거예요. 이 식이라구요. 그거 환영해요? 아 이 쟁개비 장만해 놓고 간신히 지금 죽이나 끓여 먹는데 그 쟁개비도 전부 다 문선생이 왱가당댕가당 부숴 버리고 숟갈도 말고 손가락으로 먹으라고 하네. 그거 환영해요? 「예」 왜, 어째서? 우리는 그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통일교회 때문에 곤란당하는 것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왔지만 미국에 와 한 5년 만 살게 된다면 전부 다 미국화됩니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라고 해요, 아메리카나이즈. 아메리카나이즈가 되어 가지고, 미국화되어 가지고 전부 다 시뻘건 용광로의 쇳물이 되어 버리고 마는데, 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10년 지나 15년이 가까와 오지만 말이예요, 아메리카나이즈가 되는 것이 아니고 문나이즈(Moonize)를 시킨다 이겁니다. 전부 다 없어질 줄 알았더니, 녹아 버리지 않고 이게 단단하게 남아져 가지고 도리어 녹은 물건을 술술 삼켜 버려 가지고 미국의 젊은이들, 제일 똑똑하고 열기 왕성한 패들이 전부 다 문조상을 따라가 무나이즈가 되는 거에요, 무나이즈. 무니가 되는 거예요. 이게 사고입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막을 것이냐? 사상철학으로? 무엇으로? 경제력으로? 권력으로? 군사력으로? 암만 막을래야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치밀한 이론을 통해서 하늘이 어떤 것을 알고, 땅이 어떤 것을 알고, 역사가 어떤 것을 훤히 알고 있는데 그걸 누가 막아요? 막아 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맛을 아는 사춘기의 처녀 총각이 전부 다 첫사랑에 부풀어 있는데 막을 수 있어요? 할아버지 대통쇠 가지고 돼요? 목을 잘라도 '자르려면 잘라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전부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문선생 죽여 버릴 수 있어요? 이제는 못 죽입니다. 어디 가도 죽여 버릴 수 없다구요.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안 돼요.
이제는 내가 하자는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네 힘 대 내 힘, 해보자 이거예요. 강철과 같은 아주 강한 줄칼이 있어요. '너희들이 아무리 강한 쇠톱이라도 대어서 잘라 봐라. 네가 잘려 나가나, 내가 잘려 나가나. 비비면 비빌수록 자기가 깎여지지 무니는 안 깎여진다' 이런 식이라구요.
그게 좋은 식이요, 나쁜 식이요? 「좋은 식입니다」 그게 일본식이요, 미국식이요? 「통일식」 무슨 식이예요? 「아버님식」 아버님식이 아니라 이게 통일식이예요, 통일식. 그 통일식이 무엇에 의한 통일식이예요? 사랑에 의한 통일식입니다. 사랑의 줄칼을 잘라내고 갈아 낼 힘이 없어요.
자, 이렇게 볼 때 근사하오? 근사 반대 말이 뭔가요? 「안 근사」 응? 근사 반대 말이 뭐예요? 「치사」 치사? 치사의 반대가 근사. 그래, 치사하오, 근사해요? 「근사합니다」 얼마나 근사해요? 「많이」 (웃음) 그러니까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악마의 소굴에 가 가지고 3년 동안 비비고 같이 볶아지면 악마의 소굴 것들이 타 버리지, 무니는 안 탄다 이겁니다. 영원 불멸의 사랑의 핵과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은 간단한 것, 이게 맞아요, 사랑은 복잡한 것, 그게 맞아요? 어느 게 맞아요? 「간단한 게 맞습니다」 사랑이 간단해요? (웃음) 그렇게 간단한 사랑이 조금만 말하면, 남편이 한마디만 해도 속이 뒤집어지고 체면과 위신이 전부 벌꺼덕 뒤집어지거든요. 그것이 간단한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사랑이 간단해요, 복잡해요? 「복잡합니다」 복잡도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것을 세기 시작하면 셀 수가 없고, 분별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갈래가 많은지 분별할 수가 없어요. 통으로 삼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통으로 삼켜 가지고 찾아가는 사람이 복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지, 요리 쪼개고 조리 쪼개고 '아이구 요전에 선 본 그 남자는 눈이 크고 뭐 어떻고 코가 찌그러지고 요전보다도 나이가 많아 가지고…. 점점 미운 남자, 못된 남자, 튀기 남자…' 이러는 사람은…. 튀기가 뭔지 알아요? 응? 장가갔다가 홀아비 된 녀석을 튀기들이라고 해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턱이 이래 가지고 큰일났구만…. 기가 막힌 처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은 갈래갈래 분석해 삼키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그 말 맞아요? 「예」 통째로 삼켜 가지고 들어가면 그것이 사춘기의 마음 앞에 소화돼 가지고, 몸에 젖으면 통채로 삼킨 남편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모른다구요. (웃으심)
그러므로 부모가 결혼해 주는 결혼이 자기들 연애결혼보다도 맛이 깊고 흐들푸지고 든든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뚝배기 사랑이라 하면 말이예요, 자기들 연애한 그 사랑은 접시 사랑, 요즘은 접시 아니고 뭐라고 하지? 뭐? 「냄비」 냄비도 안 되지. 양식 먹을 때 그것을 뭐라 그래요? 그걸 뭐라 그러나? 그래 여러분이 잘 아니까, 그런 거예요. 「쟁반」 쟁반, 쟁반도 훌륭하지. 납작이 사랑이예요, 납작이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맛은 둥글거나 납작하거나 모지거나 뾰쪽하거나, 이맛도 저맛도, 오색가지 맛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도 여기에 취해 살려고 하고 여자도 여기에 취해 살려고 하는 거예요. 혼자는 취할 수 없으니 그 취하는 길이 여자에게는 남자가 있고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든 살든 서로서로가 그저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붙들고 사는 거예요.
세상에 싸움하는 데는 남자 남자끼리 싸움한 것이 많겠나요, 여자 여자끼리 싸움한 것이 많겠나요, 부처끼리 싸움한 것이 많겠나요? 비례적으로 어느 것이 많을 것 같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매일 토닥거리는구만. '당신 오늘 뭘했어?', '뭘하기 뭘해? 옆집의 선술집에서 한 잔 마시고 왔지', '누구하고?' 이래요. 벌써 여편네는 이렇게 '누구하고? ', 그때는 벌써 짜부라드는 거예요. 매일 들어왔다 나갔다,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니 매일같이 싸움 하는 거예요. 거 무슨 싸움이요? 「사랑 싸움」 (웃음) 사랑 싸움.
이것을 볼 때, 싸움 중에 최고 싸움이 사랑 싸움이고, 이것은 영원히 남자 여자 세계에 빼놓을 수 없는 전쟁인데 이 평화의 기준은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그 평화의 기준을 찾지 못하면 가정의 평화가 있을 수 없고, 가정의 평화가 없는 한 사회의 평화의 기준이 없는 것이요, 사회의 평화의 기준을 못 찾은 그 사회는 언젠가는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모들은 말이예요, 집에서 무엇을 책임지고 가느냐 하면, 그 집안의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고 어렵지 않다 하고 가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가 가는 생태예요. 생활 상태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무엇 가지고? 사랑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사랑이라는 그 진액 한 방울이 딱 떨어져서 가슴에 박히면 빼낼 수 없어요. 여기에 지배를 받아야 할 인간인 연고로 부모는 자식을 대해 가지고, 그 집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부모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사랑이 점유할 곳은 그런 곳이예요. 이러지 않고는 악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세상 악을 책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역사 위에 이 부모와 같은 이상적 사랑의 심정을 지녀 가지고 세계의 어려운 것을 내 일로 소화하며 살자 하는 그런 패가 있다면 그 패는 위대한 부류들이예요. 그러한 자리를 지켜 가야 할 것이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더라 이거예요. 참부모는 뭐냐? 이상적 세계에 평면적 사랑의 기준을 대표한 것이요, 하나님은 뭐냐? 내적인 세계의 아버지인데 종적인 이상세계를 책임져 가지고 종횡이 일치 통일된 사랑이상세계의 천지조화를 새로이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원리 안의 이상론이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그 참부모라는 패는 뭘해야 되느냐? 나랏님이 있으면 나랏님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자기 일신과 일가의 명예를 꿈꾸는 것이 아니예요. 국민, 저 말단 국민이 못사는 것을 내 아픔 중의 아픔으로 알아 가지고 불철주야 그들의 모든 수고를 내가 대신 짊어지고, 어려운 것을 책임을 지고 소화하겠다고 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책임진 내가 이렇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자랑을 하고 자녀들이 자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국민이 자랑을 해야 됩니다. 국민이 싫다는 대통령은 며칠 못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상이 그런 사상입니다. 세상의 제일 나쁜 일을 내가 책임지고 세계의 인류를 편안히 살게 해주자, 이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통일교회의 뭐라구요? 「이념」 오늘 제목이 뭔가요? 「통일교회의 자랑」
그래 통일교회 사람의 눈은 세상의, 악마 세계의 좋은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악마 세계의 나쁜 것을 보고 그걸 소화하겠다고 하는 싸움을 하는 겁니다. 이 나라의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공산당이예요. 이 나라의 제일 무서운 게 청년 남녀 문제예요. 그래, 내가 3대 목표를 갖고 미국에 간 거라구요.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공적(公敵)인 공산당을 내 손으로 소화하자! 청소년들이 윤락에 빠지면 그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가치도 모르고 몰락된 퇴폐적인 생활권 내에서 전부 다 시들어 버린 미국의 청소년을 바로잡자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경제력과 좋은 문화적 배경을 갖추고 군사력을 갖고 있어도 못 하는데, 눈을 떠 가지고도 백주에 망해 들어간다고, 망한다고 망한다고 하면서도 어쩔 도리가 없는 거예요. 여기에 브레이크를 누가 거느냐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거는 거예요.
그다음에 교회가 망해 쓰러졌어요. 종교가 피폐한 그런 환경에서 20세기의 문화발전과 변천하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그 이상 몇백 배 몇천 배 변하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런 배경을 기반으로 한 종교사상을 심어 가지고 전부 다 브레이크를 거는 겁니다. 이제는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아무리 달려도 '스톱, 네가 서라'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내가 브레이크를 이제 전부 다 풀어 놓고 핸들을 돌려서 '우로!' 하게 될 때는 미국도 살 수 있는 시대로 돌아온다고 봅니다.
이런 놀음을 하니까 미 CIA에서는 '레버런 문이 언제 워싱턴 정가(政街)의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세력 기반을 닦았어? ' 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거짓말로 알지요? 거짓말로 알 사람은 거짓말로 들으라구요.
거기까지 올라가는 데에는 대중을 전부 다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 필요치 않았어요. 욕먹는 데도 나 혼자 욕먹기도 벅찬데 많은 사람 끌어다가 욕먹일 게 뭐 있어요? 몇몇 사람이나 욕먹으면 되지요. 밤낮 24시간 나팔만 불면 돼요. '뚜뚜뚜뚜…' 하고 나팔만 불면 되는 거예요.
어디를 바라보노? 다 그리로 따라 나가시지. (웃음) 어머니는 알아서 나가는 거야. 내가 아는데, 내가 가만있으면 가만있지 어디를 바라보는 거야? 그놈의 눈깔이…. (웃음)
대한민국도 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내가 떠나지 않는 한 나한테 브레이크 걸리게 돼 있다 이겁니다. 망해 떨어져 나갈, 좋은 차가 순간에 벼랑 밑에 떨어져 옥살박살 될 것인데 급브레이크를 '삑' 밟으니까 스톱, 앞바퀴는 떨어지고 말이예요, 뒷바퀴의 3분의 1은…. 지금 그 격이라. 이제 로프를 걸어서 조금만 끌어내면, 한 발짝만 끌어내 돌리면 새 길이 생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위험천만해야 돌아가지 평상시에는 안 돌아갑니다.
지금 대한민국도 위험천만의 수위에 이르러 '아이고 폭발직전이다' 이러니까 문선생이 필요하고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도와 달라고 뭐 어떻고…. 벌써 우리는 그럴 줄 알고 있는데 지금에야 알았어? (웃음) 벌써 틀림없이 그럴 것을 다 엿보고 내가 정치에 손을 안 댔어요.
국회의원 사기꾼들, 전부 다 돈 달라는 녀석들 많았지만 '그래, 미국 오게 되면 내 푼돈을 줄 거야' 하니까 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얻어먹고 가서는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하는 뒷동산에 가서 '그래, 그래' 이러고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 자식들! 다 테스트해 봤어요. 정치하는 녀석들 나한테 와서 이러고저러고 말 못 하게 됐다구요. 돈 얘기 했다가는 벼락을 때리거든요. '이놈의 자식, 아무개도 이러고 아무개도 이랬는데 이놈의 자식 너도 그 족속 아니냐' 그러니 내 앞에는 얼씬 못하는 거예요. 얼씬 못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내가 만나자고 하면 뛰어올 사람 많지요? 국회의원이고 뭣이고 전부 다 '왜 만나 주지 않노?', '너희들이 만나고 싶을 때 만나 줄 게 뭐야? 내가 만나고 싶을 때 만나야지. 내가 너희들의 노리개 감이야?' 이러고 있어요. 내가 만나자고 했다구요, 벌써, 편지 다 하고 만나자고. 그 카피(복사본)를 다 갖고 있는 데…. 그렇게 탕감조건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레버런 문이 조건 걸릴 일을 하나요? (웃음) 대한민국 어느누구한테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어요.
레이건 행정부 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레이건 넥타이를 붙들고 '이 자식아 네가 그럴 수 있어?' 하고, 내가 둘이 만나면 뺨을 때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 신세 톡톡히 지고 배은망덕할 수 있어?' 하고. 요즘에야 알지. 이놈의 자식, 자기 선거에 대한 모든 조직과 인원들을 동원한 것이 '나'라는 것을 요즘에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언제 그렇게 했나?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도우시사 그렇게 됐지' 그래, 이 쌍것들아? 「예」 그렇게 되게끔 만들어야 돼요.
자, 누가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남한테 줄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먹다 남은 찌꺼기나 무니들 주려고 하지. 내가 그걸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하고 상관하지를 않아요.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내가 그래도 비용도 쓰고 전부 다 뭐하고 이렇게 했지, 정부가, 통일교회 나한테 누구 점심 한 그릇 사 줬어요? 말도 말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통일교회의 자랑은? 이런 의미에 있어서 무엇을 중심삼고 자랑하느냐? 세상 악마의 소굴을 삼켜 버리는 그런 권위를 가진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1년 2개월 동안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말이예요, 맨 처음에 들어갔을 때 거기에도, 그 감옥에도 자기들끼리 주먹 쓰는 패당들이 있었다구요. 뭐 보스턴 패, 뉴욕 패, 어디 패, 패당이 있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클럽이 돼 있어요. 그 장들이 모여 갖고 '레버런 문, 세상에 제일 악당의 괴수가 들어오는데 우리들도 장이니 그 레버런 문이 잘못하면 해치우자' 이래 가지고 쑥덕공론하고 있었다구요.
내가 한 시 반쯤, 밤 한 시 반쯤에 갔는데 눈을 버티고 전부 다 휴게실에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런 데 가면 선생님이 그런 데에 박자를 잘 맞춘다구요. 내가 감옥 출신 전문가니까. (웃음) 제1페이스는 어떻고, 제2페이스는 어떻고, 전부 다 술술술 잘 하거든요. 그 세계의 심리를 훤하게 아주 졸업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감옥은 진짜 공산당 감옥에 비하면 그건 감옥의 사촌도 못 가는 거예요. 그때는 원맨쇼를 잘한다구요.
쓱 얼굴을 보고 '당신은 이런 죄를 지었겠구만. 그래, 안 그래 이 자식아?' 그다음에 '당신은 이렇고 이렇구만. 그렇지? 이런 죄를 지었겠구만,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래, 안 그래?' 하면 '그렇습니다' 그래요. '나가서 또 그런 짓 할 거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면, '안 할래야, 배운 게 그거니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어 또 하지요' 하고, '하면 작게 할 거야, 크게 할 거야? '하면 '크게 해야지, 작게 하면 마음 배포에 맞나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런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한 1년 쯤 있으니 말이예요, 옛날에는 나 지나가면 보지도 않던 녀석이 한 반 년 지나게 되니까 '헬로우, 레버런 문, 굿모닝!'이라고 합니다. 누가 먼저 하느냐? 자기들이 '굿 모닝' 먼저 했지 내가 먼저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더라구요. 한 반 년 정도, 아, 1년쯤 되니까 면회 와서 자기들에게 좋은 뭘 가지고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나를 갖다 주더라구요, 맛있는 것 말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그거 잘해서 그래요, 못해서 그래요? 「잘해서 그렇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거기에서도 양심이 있는 거예요. 감옥에서 제일 나쁜 것을 소화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한 1년쯤 되니까 거기의 책임자, 간수 책임자가 내가 여덟 시에 나가야 되는데 이거 전소원들이 전부 다 길에 나갈 것이 틀림없으니까 여섯 시에 다른 데로 이동시키고 말이예요, 그런 일이 안 나도록 방어책으로 그런 꼴이 벌어지더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 나는 입을 다물고 가만있지만 말이예요, 무슨 작용인지 모르지만 어느새 내 패를 슥삭슥삭 만들어 버린다구요. 거 무슨 힘이? 「사랑의 힘이요」 위대한 사랑의 힘. 전부 다 불신분자들이요, 전부 다 국가에 대한 배신분자들이 들어와 있는데 이 사람들을 설득하는 거라구요. 몇 사람 설득해 놓으니까 그 사람들이…. 그 휘하에서 놀아나는 패들이야 전부 다 따라가게 마련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몇 녀석만, 세계에 몇 녀석만 해 놓으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한 백 명만 데리고….
이렇게 말한 걸 듣고 보니 세계에서 제일 못난 사람도 레버런 문이고, 세계에서 제일 잘난 사람도 레버런 문 같지요? 「예」 그래, 어떤 거요? 「잘난 사람이요」 세계에서 제일 못난 대표도 나 아니예요? 욕을 제일 많이 먹었을 것 아니예요? 얼마나 못났어요? 전세계 몇백 국가가 때려도 미국에서 한 방 '꽝' 하면 전세계가 '꽝꽝꽝꽝…' 핵분열 해 가지고 폭발하듯이 세계가 야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산울림이 생기면 그것이 또 미국에 와서 들이 터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떡 버티고 살기가 답답했는데 이래 가지고 나 움직이라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열어 주는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예요?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예요? 핍박의 화살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미래에 내가 점령할 수 있는 지역이 크다는 것을 증거하는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관리할 수 있는 무대가 이렇게 클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악마는 알고 그것을 관리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방어진을 치누만. 에헤, 두고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게 멋진 사나이가 사는 삶이요, 못난 사나이가 사는 삶이요? 어떤 거예요 「멋진 사나이」 그래, 못난 사나이 잘난 사나이의 양면의 삶을 사는 사나이의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오죽이 못났으면 세상에 돌아다니며 욕만 먹고 다닐꼬? 그러나 돌아서 들어올 때는 그 동네의 제일 보화, 제일 귀한 사람들을 딱딱 여기 차고 나오는 것입니다. 오직 못났으면 그렇게 욕을 먹고 다닐꼬? 저놈 쫓아낸다고 쫓아내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갈 때는 자기 아들딸,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전부 다 쫄쫄쫄 따라나오니 '아이고 죽겠구나, 아이고 나 망했다' 하고 통곡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자, 거 잘난 남자요, 못난 남자요? 「잘난 남자」 잘난 남자지. 욕을 먹을망정 내 할 것은 다 하고 다니는 거예요. 일본에서 욕먹고 다니고, 미국에서 욕먹고 다녔지만 미국 국회 잘난 녀석의 모가지를 틀어 쥐는 거예요. 나한테 목이 걸려 가지고 뺄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선거 기간입니다. 선거 기간에 내 신세…. 이번에 3분의 1이 내가 추천한 사람들이 당선되게 돼 있다 이겁니다. 여기 기관에 있는 녀석 있으면 '세상에 저렇게 대낮에 거짓말을 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라고 하겠지만 그 거짓말 한다고 하는 녀석, 그 녀석이 쌍놈의 자식이야. 세상을 모르니까 쌍것밖에 더 돼? 남의 집 종살이밖에 하지 못할 거라 이거예요.
자, 천대를 받고 다녔지만 주인 마나님이 내 편에 달려 있고, 주인 아들딸들이 내 편에 달려 있어요. 나중에 '자, 나 이제 갑니다' 할 때 여편네가 없어지고 아들딸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주인 상통 좋구만! 그 격이예요. 그거 할 짓이예요, 안 할 짓이예요? 「할 짓입니다」 안 할 짓이지만 누구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가고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되찾아 오기를 바라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반대를 받으면서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을 빼앗아 오는 겁니다.
그 수가 1년이 되고, 2년이 되고, 10년 세월을 지내니 촌촌 마을에 코를 걸고 그물을 칠 수 있는 모양이 되었으니 이제는 큰 고기를 잡을 수 있게끔, 잔 고기는 못 잡지, 큰 고기를 잡을 수 있게끔 되었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라는 짜박지들 말이예요…. 그 국회의원이 사람 자식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 짜박지들 이제 '슥―' 그물 걸고 '들어와라' 하면 펄떡펄떡 걸려서 이젠 들릴 수 있는 놀음을 다 해 놓은 거예요.
지금도 치열한…. 카우사(CAUSA) 이것이 선거전이 있는 금년까지 말이예요, 1천만 모집 운동이 벌어졌어요. 요 9월 20일부터 시작해 가지고 230만 돌파, 오늘 아침 보고예요. 그래서 이것이 11월 4일까지는 6백만 돌파, 12월까지는 1천만을 무난히 돌파할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어요. 이 회원들은 그냥 그대로 날아다니는 사람들이예요.
전 미국에 750개 기지를 중심삼고 카우사 교육한 그 목사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중심이 돼 가지고 엮게 될 때, 한 호에 한 사람씩이니 그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있을 것이니 4천만 명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미국의 쓸 만한 이런,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솔솔이 패들을 4천만 가지를 내가 엮어 차는 날에는 미국 대통령은 나한테 와서 인사를 안 하면 대통령 못 해먹어요.
CIA에 보고하라구. 우리 워싱턴 타임즈 국장이 CIA국장 어디 갔나 했을 때 3분 이내에 안 찾아오면 안 돼요. 안 찾아 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비서실에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라의 기밀을 전부 다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레이건이 제일 머리 아픈 게 무엇인지 아는 거예요. 답답하니까 워싱턴 편집국장을 통해서 물어 보는데, 물어 봐야 워싱턴 편집국장이 이 세계 문제를 아나요? 그도 모르니까 나한테 물어 보고 답변을 하니 그게 누구 답변이예요? 레이건 이놈의 자식 말이야, 고르바초프 이놈의 자식! 세상을 살리고 인류를 살려야 할 책임을 진 사람들이 인류를 망치고 있으니, 이놈의 자식들 아니야?
그래, 나한테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교육받아라, 어디 안 받나 보자 이겁니다. 잘못하면 들이까는 겁니다. 뭐 소련하고 평화조약이야?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을 내가 잘 알아요. 시간을 벌기 위한 위장 전법인 외교 전술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터뜨리려니 전부 다 실제 조사단을 만들어 가지고 각 나라, 구라파라든가 공산당 그 비밀을 전부 다 폭파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크레믈린에서 나 때문에 큰 야단났다구요. 변화가 벌어지거든요, 조직적으로.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싸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누가, 누가 하는 거예요? 박보희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혼자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미국 고위층에서는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갈까봐, 우리 편집국장만 하더라도,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장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가 가지고 벌써 두 주일만 돼도, '아, 이거 안 돌아오는 게 아닐까? 아, 언제 오나? ' 하고 매일매일 묻는다는 거예요, 언제 오시느냐구. 왜, 왜? 언제 오느냐고 왜 묻는 거예요? 자기가 곤란하거든요. 세계 문제라든가 공산당 문제 처리 방법을 모르거든요. 나한테 물어 보면 삭삭삭 3분 이내에 전부 답변해 주거든요. 휘저어 갈겨 놓으면 그게 나중에 그대로 딱딱 들어맞거든요. 그러니까 유명해진다 이거예요, 유명해져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 우리 편집국장은 말이예요, 각료들이 전부 다 같이 모이고 회합 끝내고 나오더라도 국무장관이 우리 편집국장 찾아가서 인사합니다. 자기가 찾아와서 인사합니다. 국방장관이 찾아와서 인사해요.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을 소화하지, 소화당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대한민국도 이제는 내 말 들어야 되게 되었습니다. 여당이 기분 나빠하든 야당이 기분 나빠하든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기분 나쁘더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한번 들어 보라구요. 야당 사람들이 여당 사람 되고 여당 사람이 야당 사람 되고, 한번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다고 여당이 야당 돼 가지고 참된 야당이 될 수 없어요. 이것도 저것도 다 마찬가지지. 변하는 인간세계의 자기의 관을, 일생관도 갖지 못하고 왔다갔다하는 패들이 만들어 가지고 좋다 하는 그 길을 찾아가는 그 나라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레일을 걸어 놓고 거기에 굄목을 해 놓고 보르도(ボルト;나사못)로 조여 놓고 말이예요, 조여 놓고 달려야지, 이것을 그냥 놔 놓고 달리다가 커브 틀면 전부 다 벼랑에 떨어져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레일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는 레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갈 길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냐? 세상 앞에 소화당하는 패들이 아니라 세상을 소화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내가 가라데라든가…. 이 패들의 장들을 전부 다 이번에 승공연합을 통해서 한 10만 명 교육시키라고 시간도 내주고…. 이놈의 자식들, 사회 악을 조장하는 이 패들을 전부 다 머리를 돌려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앞으로 이 매춘부 간나들을 모아다가 전부 불도저로 밀어 개조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통일교회 무슨 이익 있나요? 그 돈 가졌으면 말이예요, 다르게 전도하면 얼마나 전도 많이 하겠나요? 돈을 왜 그런 데 써요? 아니예요.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예요. 악한 것, 제일 싫어하는 것을 소화해야 돼요.
마피아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연구하고, 도박장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끔 라스베가스도 가고 애틀란타에도 쓱 가서 전부 조사하는 거예요. 그 배후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가? 허리우드가에 무엇이 있는가? 영화도 만들고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는 그런 처방을 갖고 있는데 처방의 재료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무슨 약물이예요, 무슨 약가루예요? 「사랑」 처방의 재료가 뭐예요? 「사람」 사람이면 나쁜 사람, 악한 사람, 선한 사람? 「선한 사람」 그래, 통일교회 패는 선한 사람들이예요? 선한 사람같이 해 가지고 가짜면 진짜 가짜가 가짜 같은 것보다 나은 거예요. 알겠나요? 「예」 진짜 가짜가 가짜 같은 것보다 나은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진짜 가짜예요, 가짜 같은 것이예요? 「……」 뭐야? 가짜 같은 통일교회 패가 많아요. 가짜도 못 돼요. 그러니 진짜도 못 되지요. 요즘에 보면 가짜 같은 것이 참 많더라 이거예요. 이래 보면 말이예요. 각시 눈들을 가만 들여다보면 눈이 삼각형으로 딱 생겼어요, 동그랗지 않고. 선생님 눈이 삼각형이라고 또 자기 닮았다고 하겠구만. 가짜 같은 것이 많아요.
가짜는 새까마면 새까맣지 삼각형 눈깔 형태를 못 갖거든요. 가짜 같은 것이예요. 진짜 같은 것은 진짜보다 못하지요? 그렇다고 가짜보다 나을 것이 없어요. 이게 더 화예요. 차라리 통일교회 믿지를 말지. 차라리 통일교회를 믿지를 말지! 안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오래되었다고 해 가지고 떡 버티고 앉아서…. 그것은 가짜도 아니고 진짜도 아니고 두루뭉수리한 그것을 누가 좋아해요?
그건 여기도 못 서고 말이예요, 저기도 못 서요. 가짜에 갖다 맞춰도 집어 던지고, 진짜에 갖다 맞춰도 집어 던지고, 양 편에서 집어 던지는 거예요. 가짜면 가짜 진짜면 진짜여야 한 편에는 맞을 수 있다구요. 진짜 편이라면 진짜에 가서 맞춰 보면 네지(ねじ;나사)가 맞지요. 가짜 편이면 가짜에 맞으면 남아질 수 있지만, 이것은 여기도 저기도…. 미지근한 녀석들은 다 망하게 되어 있잖아요?
공산당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그렇고, 대한민국 삼팔선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이 벌어지잖아요? 이북에 나왔다가 갈 때 중간 패들 전부 다 모가지 자르고, 이남에 들어갔다 나올 때 전부 모가지 자르고 이렇게 회색 분자는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적극적인 우익, 적극적인 좌익은 살아 남고.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내가 한번 소제를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눈을 봐요. 보통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게 허술하게 되어 있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얼간 망둥이들은 아예 물러가라 이거예요. 사라져 버려라 이겁니다. 이 시간에 말 들음과 동시에 자부심을 갖는 통일교회 교인이 되든가 해야지 여기 이 껄렁한 패가 통일교회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교회가 자랑하고, 부모님이 자랑하고, 하나님이 자랑하는 통일교회 권위를 침식하는 이런 패들, 통일교회 회사가 있으면 회사가 적자를 면치 못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돈을 대주었는데 여기에 붙어 가지고 노략질하는 패들! 여기 문사장은 그런 것 알아야 돼. 알겠어? 엉! 이놈의 자식아! 모가지를 슥슥, 큰 칼로 슥슥 잘라 버려야 돼요. 공개 처단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원리를 팔아먹고 이러고 다니는 녀석들, 나한테 안 통한다구요. 선생님한테 통하더라도 영계에서 안 통해요. 영계에서 안 통하는 것을 내가 아는데…. 여기에서 처단해 가지고 바로 해결하면 그것이 몇 년 동안 고생하더라도 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천년 만년 걸리지 않는다구요. 두 세계의 연합운동을 하는 것이 하나의 한 세계의 연합운동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여편네 된 사람들 손들어 봐요. 여편네 된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여편네 된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쌍것들! 물어 보려고 그러는데. 여편네가 요것밖에 안 되나? 한 절반 될 줄 알았더니, 뭐. 남의 여편네 된 사람 손들라는 거예요. 남편 있는 사람 손들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남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모르면 시집가 가지고 신랑 얻은 사람 손들어 봐요. 부인들 손들라 그 말이라구요. 저렇게 답답하니 뭐 다 낙제감이로구만, 낙제감. 여러분 정신차려야 돼요.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세계를 소화하자는 겁니다. 여러분 매일같이 맹세문 외우지요? 오늘 아침 맹세문 다 외웠어요? 「예」 무엇을 자랑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는 무엇이라구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주권을 가졌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이 세계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악마로 말미암아 세계를 빼앗겨 주인 노릇 못 하는 그 하나님의 설움을 알아요? 이 세계를 탈환해야 됩니다.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도 세계의 고지 탈환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 영신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밥을 먹고 시집 장가가고 뭐 어떻게 잘살고 아들딸 낳고 사는 게 우리의 사명이 아니예요. 악한 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이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40년 전 2차대전 때 원수들을 미국에 끌어내 모아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은 원수들이예요. 원수들이지만 원수의 나라인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살리기 위해 너희 나라를 대한 애국심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피땀을 흘려라!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죽어가면서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의 역사를 만들지 않고는 천국 출범이 불가능한 것을 알아야 돼! 그런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 비바람을 맞아 가면서 피어린 역사적 눈물의 투쟁을 해 나온 것을 알아야 돼! 가라! 하나님 주권이 있어요? 하나님은 하나의 주권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망해요. 공산주의도 망해요. 민주주의도 망해요. 이러한 때가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를 부르짖고 나서는 것이 지구성에서 역사 이래에 단 한 분, 레버런 문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망상적이 아니예요. 구체적이예요. 내가 말하고 바라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실천해 나왔어요. 이 말이 틀림없는 것이, 실천한 그 내용의 결과가 이렇게 이렇게 세계가 여기에 인연되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시대상을 여러분 눈으로 직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겁니다.
미국놈들도 민주주의 가지고 세계를 못 구한다는 것을 알아요. 한때 그들이 얼마나…. CIA가 죽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더구나 록펠러, 이 인본주의자들이 죽겠다고 야단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 죽어라, 죽어라 하는 겁니다. 그래, 네가 죽나 내가 죽나 싸워 보자 이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그 주의는 백 년밖에 살지 못하는 변화무쌍한, 변하기 쉬운 인간상을 중심삼은 논리적 체제 사상입니다. 그 체제라는 것은 영원을 대체할 수 없어요. 영원의 근거가 희박한 그런 이론을 가지고는 영원의 기틀 위에 뿌리를 박은 인간을 포섭할 길이 없어요. 영원의 근본 되는 기반을 파헤쳐 가지고, 뿌리 되는 동기에 인간의 본성을 중심삼고 접붙여 거기서부터 파헤쳐 가지고, 이론적인 결과의 세계가 이렇게 되었으니 이 세계에 이것을 가지고 이렇게 하자 하는 실험적 과정을 필한 실증적 내용을 제시하지 않고는 세계를 변경시킬 수 없어요.
나 여기 서 있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 위대하다면 위대하고 유명하다면 유명하지만 내가 전부 다 실천하고 이론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그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사상계의 왕좌를 점령해야 됩니다. 이미 싸움은 끝났어요. 여기 서구사회에서 난다 긴다 하는 학자들이 한국 땅에 찾아와 가지고 방방곡곡 한국 군청 소재지에 머리 숙여 가지고 찾아 들어가서…. 서구의 대학자들이 말이예요, 세계의 몇 째로 손꼽혀도 서럽다 하는 그런 사람들이 와서 지방을 찾아가니 그 지방 사람들이 알 게 뭐예요? 말을 알아들을 게 뭐예요? 전부 다 모르는 말을 하지만 그 사람들이 왔다 가는 것만은 사실이예요. 교수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깃발을 들고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나발 분 것만은 사실이예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런 놀음을 해요? 「못 합니다」 대한민국 대학 총장들이 그런 놀음을 해요? 그들이 교수들을 많이 거느리고 있지만, 대한민국 대학교에 젊은 청년들, 학생들이 많지만 그들이 오늘날 통일교회만큼 활동하겠다고 해요? 「아니요」 대한민국 조직 가지고 승공연합과 같이 이런 결속 운동을 해요? 못 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나라가 못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막아 치우는 이런…. 안기부도 그렇지만 각 부처가 말이예요, 정부 부처가 이제는 통일교회 강사 아니면 안 되겠거든요. 쉬쉬하다가…. 대한민국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일본 애들, 일본 사람 데려다가 교육을 시킬 것입니다. 일본 사람, 원수라고 부르짖는 그 사람들을 스승이라고 따라가게 만들 것입니다. 일본 국회에서 한국 국회의원에게 기합을 주게 할 거예요. 내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일본 국회의원들이 많지요? 612명이나 되는데 한국은 270명이니 3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잡아다가…. 어디 안 오나 보자. 안 오면 미국을 통해서 꼭대기를 누르지 뭐. 내가 공포 놓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만큼 선생님이 이 세계 사조 위에 문제의 인물로 등장돼 있는 거예요. 이번에 천만 모금운동을 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여기 아시아 경기대회도 있지만, 뭐 뽕도 따고 뭐도 만난다고, 다 그래서 잠깐 거쳐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뉴욕 떠나자마자 뉴욕 방송국에서 '레버런 문 한국 갔다' 할 만큼 유명해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슬쩍 언제 왔다 간다고 뉴욕 방송국이 방송해 줄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한국 갔다' 하고 방송한 건 왜? 자기들이 전부 다 언론계에 대해서 선전해야 되겠거든요. 그만큼 문제가 돼 있습니다. 언론계가 1,700개 이상이 되지만 나한테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 보자' 그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자, 너희들이 지나 내가 지나 이런 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그 싸움이 끝나지 않았는데 대한민국에 관심이 있어요? 관심 있어요? 아, 이거 향토, 고향 땅이라 할 수 없이 내가 이번에도 왔지요. 그래 와서 2주일 동안 딱 버티고 대한민국 대통령보다도 내가 열심히 아시아 경기대회를 지원한다 이거예요. 2주일 동안 그저 버티고 앉아 가지고 '잘해라 이놈의 자식들, 중공 일본 때려 잡아라' 이겁니다. (웃음) 그러다 보니 지금 뭐 이렇게 되어서…. (박수)
내가 그러고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이번 우리 은진이가 승마경기 했는데 그 조건이라도 지불해야지. 그 말이 왜 그렇게 잘 뛰다가 왜 거기 가서 야단이 벌어져요? (웃음) 아시아 나라에 제물 줘야 되는 것 아니예요? 우리 은진이 그랬거든. 그래서 내가 잘했다고 그랬다구요. 그렇게 돼야 대한민국이 잘되지. 내 딸이 못 되더라도 대한민국이 잘돼야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초상이 난 것같이 울고불고할 텐데, 야단이 날 텐데 말이예요, '눈물 흘리면 안 돼, 이 간나야' 이러고 있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참 별스럽지요. 좀 다르다구요. 「예」 얼마나 다르냐? 180도 달라요, 180도.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상을 소화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은 없을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어때요?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말씀 듣고 알아요」 이 쌍간나들! 말씀 듣고 알아? 봐서 안다고 대답해야지, 이 쌍것들아! (웃음) 눈을 시퍼렇게 뜨고 다 보지 않았어?
보라구요.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를 차지한 레버런 문이라구요, 역사 이래. 살아 있는 학자들이, 살아 있는 언론계가 공인 안 할 수 없고, 체제 내에 있어서의 민주주의 체제 세계, 공산주의 체제 세계에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야단할 수 있는, 이미 세계적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어요. 그것을 알라구요.
또, 그다음에 과학기술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어떠한 회사보다도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공장을 셋이나 샀어요. 그리고 전자세계에 있어서 뭐 쏘니니 뭣이니 하고 그러지만, 일본에서 전자기기를 통한 제일 정밀한 기계가 뭐냐 하면 인쇄기입니다. 인쇄기인데, 일본의 인쇄기계의 그 전자장치를 내가 갖고 있는 회사 요원이 전부 다 만들어 팔아먹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0대 재벌들의 전자 연구소의 비밀 그 창고문까지 우리 젊은 사람들이 간다면 열어 줘요. 가면 환영하게 돼 있다구요. 과학기술의 첨단을 점령했다구요. 내가 지금 세계과학기술의 평준화 운동을 주장한다구요. 선진국이 과학기술을 가지고 약소민족을 착취했다구요. 나는 이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평준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중공이 문을 열면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기술을 그냥 그대로 줄 거예요. 대한민국의 통일산업이 반대할까봐 무섭구만. (웃으심)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중공에 협조를 하면 20년 이상 비약시킬 수 있어요. 무기로부터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섭지요. 스탈린보다 무섭고 히틀러보다 무섭다고 하잖아요? 만든다 하면 못 만드는 것이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잠수함을 연구하고 있어요. 내가 돈 주어서 잠수함을 연구시키고 있어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비행기시대 지나가고, 차시대 지나가고, 배시대 지니가고, 그다음에는 잠수함시대예요. 물속에 들어가 살아요. 공중에 올라가면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요? 공중에서 사는 것보다도 물 속에 들어가 살면 층층이 120층 집도 짓고 살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과학기술의 첨단, 과학기술세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그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리 배 공장에서는 못 만드는 배가 없다구요. 설계도만 갖다 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금융계예요. 은행가, 세계의 은행가들, 내가 5년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해봐라, 미국 달러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국가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하나의 돈을 만들어 가지고 금융기관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제3세계의 공산당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있는 환경에서 미국이 부채를 물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몰라서 지금 잠을 자고 살지요. 긴박한 세계전쟁 상황의 경제 위험 신호권 내에서 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살지요? 그런 방어책을 마련하는 거예요. 은행가들이 하는 말이, '어떻게 종교 지도자가 이런 은행계까지 손을 대 가지고 미래 세계의 개척을 위해서, 세계 인류의 살길을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노?' 그래요. 그런 길을 닦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천억 모금운동을 이제부터 시작할 겁니다. 1천억 달러예요, 1천억 달러. 선진국가가 관리하지 못하는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선진국가의 사람들이 돈벌어서 전부 다 제3국에 갖다가 사장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끌어다가, 지금 수천 수억이 사장돼 있는 것을 파헤쳐 가지고 인류의 복지사회 건설을 위해서 쓸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 머리가 하나인데 40억 인류가 생각도 못 하는 놀음을 생각하고,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그거 교통사고가 나기 얼마나 쉽겠어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기 와서는 통일교회 패들한테 얘기해야 되고, 과학자들한테는 과학에 대한 얘기해야 되고, 경제인들한테는 경제에 대한 얘기해야 되고, 잡복장사처럼 난잡하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알지도 못해요. 선생님이 뭘하고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해야 알지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돈벌이를 할 줄 알아요, 돈벌이. 여기 뭐 대우가 자랑하고, 그다음에 뭐라 그러던가, 현대가 자랑하고 뭐 큰소리들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 힘을 당할 것 같아요? 일본의 10대 재벌들이 말이예요…. 후루다! 「예」 새파란 젊은 청년인데 이 10대 재벌들이 후루다 꽁무니를 붙들기 위해서 돈 보따리를 싸들고 다니며 '아이고, 은행에서 얼마든지 돈 빌려줄 테니 우리하고 손잡자'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손 잡겠다고 하기도 하고 안 잡겠다고 하기도 해라 그랬어요. 어떤 때는 잡는다고 하고 어떤 때는 안 잡는다고 해라 하는 거예요. 왜? 저쪽 편이 너보다 더 강하니까 저쪽으로 가야지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이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돈 보따리를 떡 긁어 모으는 겁니다. 빚을 제일 많이 지자 이거예요, 내가. 세계 역사 이래 빚 많이 주고 잘라먹는 데도 대왕 노릇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잘라먹지는 않는다 이거예요. (웃음) 종교 지도자가 돈 잘라먹으면 되나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는 말이예요, 저 온천지대에 좋은 땅이 4백 평 있는데 그게 4백억이라나요? 거기에 집을 짓는 데 한 4백억 내지 8백억 엔이 드는데, '그것을 우리 은행에서 전부 다 대줄 테니까 당신들이 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 '8백억 가지고는 안 된다. 한 8천 억 쯤 돼야 그거 레버런 문이 관심이 있지 8백억 가지고 뭐하느냐' 그랬다구요.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웃음)
그래 8천억의 한 10배면 얼마인가요? 10배면 얼마예요? 8조 원인가요? 그거 나 모르겠구만, 얼마나 많은지. 하여튼 많은 거예요. (웃음) 촌 사람들 모아 가지고 얘기를 해야 그것은 국민학생들 모아 놓고 허풍선이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지. 하여튼 많은 거예요. 하여튼 많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만큼 돼야 국제 하이웨이 땅굴을 이제 시모노세끼(下關)에서부터 부산까지 파지요.
그래서 10월 초하룻날 착공을 했다구요. 5년 걸려 가지고 1년에 12억씩 해서 60억 엔을 투입해서 조사를 끝냈다구요. 한국에 있는 여기 부산 해협만 끝나면 됩니다. 그것은 이제 우리 기계를 줘 가지고 수산대학을 중심삼은 교수들이 전부 다 책임을 지겠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10월 초하룻날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 거기에는 일본 조야의 한다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높은 데 있는, 감투 쓴 것은 낮은 녀석이지, 상투 높이 튼 녀석들은 전부 다 모였다 이거예요. 한 3백 명 모여 가지고 기공식을 하는데 나까소네로부터 일본의 한다하는 패들 전부 다 전문을 안 보냈다가는 내가 반대하게 되면 곤란하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는 수많은 회사 앞에 하이웨이, 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중심삼고 각 사회 이사회 회원을 중심삼고 일본 국민이면 한 사람이 매달 세금 내듯이 못해도 5만 원씩은 내야 된다 하고 공문을 내더라도 그 말 안 들으면…. 나까소네한테 싸인 받아 가지고 재무성 장관 도장 찍어 공문을 내려고 한다구요. 안 내면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이거예요.
'외국 사람 레버런 문이 돈을 이렇게 쓰면서 일본 땅에서 일본을 살리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데 뭐 일본이 자랑하는 패들이 돈을 못 내?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고 들이 죄기는 겁니다. 백주에 강도 같은 놀음을 하더라도 전부 나라를 위하는 것이니 돈을 안 낼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몇천억은 몇 달 동안에 내가 딱 꽁무니에 차고 예금해 놓고 해먹으려고 그래요. 말은 간단하지만 사실은 어려워요. 그렇지만 어려운 고개는 이미 넘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일본이 못 하는 놀음을 통일교회는 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다 보니 미국이 내 보자기에 싸이게 됐어요. 15년 이내에. 두고 보라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취임식을 해 놓고 한국 대통령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러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가능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가능합니다」
그래서 CIA가 내가 한국에 가서 무슨 얘기를 하나 해 가지고 다 일일보고를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내가 뭐라고 하는 것을 안기부라든가 정보처에서 일일보고를 하게 돼 있다구요. '문선생 어디에 가나 잡아라, 잡아라. 소식 모르면 안 된다. 일일보고 해라!' 이런다구요. 내가 연락을 안 하지만 자기들이 문전을 우리 땅강아지 새끼보다도 더 밤을 새워 지키며 버텨 가지고 기다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침에 떠나는지 밤에 떠나는지 새벽에 떠나는지 모르거든요. 그 모르는 가운데 부산에 가 가지고 뭐 야당 여당 반대했다 하게 되면 큰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반대를 안 하고 있으니 그렇지 내가 데모를 하고 폭동을 일으키면 대한민국은 왕창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그런 힘을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나라가 갈 길을 내가 알고, 내 교육이 아직까지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이 아직 안 됐어요. 교육을 하지 않았어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지만 교육이 채 못 끝났기 때문에 원수들이 나를 치는 거예요. 그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독일 사람, 일본 사람, 영국 사람 등 원수 국가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그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천국 전통적 기틀을 만들기 위한 역사적 책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수는 왜 원수를 사랑했어요? 그 원수가 개인이 아니예요. 공산당이예요. 일본 앞에 미국이 원수요, 미국 앞에 독일이 원수인데 그 원수의 나라 사람들을 사로잡아다가 자기 나라에서 애국하던 그 이상으로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도록 하는 그 기반이 안 되면 천국 건국의 터전이 잡히지를 않아요.
역사 이래 이런 일을 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원수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들을 살려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아니면 못 한다구요. 인간이 못 하는 놀음이예요. 레버런 문 자신도 못 하는 놀음이예요.
눈을 보라구요. 성질이 얼마나 급한 사람인지 알아요? 내가 어렸을때는 잘못하지 않았는데 한번 뺨을 맞게 되면 그 집안에 불을 놓고야 마는 거예요. (웃음) 망하는 것을 보고야 그만뒀지 안 자는 거예요. 안 자는 겁니다. 다 알아요. 동네가 다 알아요, 벌써. '저 오산집 작은 애 저거 화났다' 하게 되면 그 이튿날 아침에 화나게 한 애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와서 '야 야, 우리가 잘못했다' 하고 빌어야지 빌지 않으면 불이 나고 벼락이 난다구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본래부터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 잘 잡아 쓰고 있지요. (웃음) 이런 성격에 욕을 먹고 어떻게 참아, 매를 맞고 어떻게 참아!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참는 거지요. 매맞는 것보다 귀하고 내가 죽는 것보다 귀한 것이 이 사랑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귀한 것 놓고 붙들고는 매도 맞고 욕도 안 먹을 수 없더라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매를 열 대 맞고 나서 '아이고, 나 죽었다' 하고 나가자빠지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와서 나를 모셔 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나라의 학자들, 국회의원, 저명한 정치가 할 것 없이 전부 다 댄버리에 줄을 지어 나를 면회하겠다고 할 때 내가 싫다고 했지, 자기들이 나 면회 안 오겠다는 미국에 잘난 녀석 어디 있었어요?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거 못산 것이지 잘산 것 아니잖아요? 문선생의 삶이 그거 그릇된 생활이었지요? 그거 잘된 생활 했어요, 그릇된 생활 했어요? 「잘된 생활」 이놈의 자식들아, 못된 생활 했지? 못된 생활 했어, 이 쌍것들아! 그렇지? 「잘된 생활 하셨습니다」 조용하라구. 못된 생활 했다구. (웃음)
자, 그렇게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나의 맹세가 있어요, 맹세. 우리는 무엇을 자랑한다구요? 「하나의 주권」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우리의 국토가 어디예요? 여러분들이 사는 국토가 어디예요? 「지구성입니다」 지구성이예요.
싸움을 해서 독재자가 되어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 50억 인류를 몰살시켜 가지고 우리의 땅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한 나라가 소화되어 기준이 되는 날에는 세계 나라는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왜? 응? 10분 이내면 세계지사가 한꺼번에 다 통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아시안 게임을 아시아 어디에서든지 전부 다 같이 보지요? 여기서 '아이구, 좋다' 하고 박수를 치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박수를 치고, '하하하하' 하면 저기도 '하하하하' 하고, '아이고' 하면 저기도 '아이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편리한 세상이 됐는데, 인공위성을 틀어놔 가지고 세계에 TV방송을 해서 우리 수련회를 40일 하면 50억 인류가 70퍼센트 돌아가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70퍼센트면 얼마예요? 오칠은 삼십오 (5×7=35), 35억이 돌아가는 거예요. 아, 이렇게 싸움하지 않고도 그렇게 되는데 그렇게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세계 통일 그건 뭐예요? 응? 세계 통일은 순식간에 문제없다 이거예요.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그래, 누가 못났어요? 누가 못나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느냐? 먼저는 레버런 문이 못나서 이 놀음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나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치마를 두르고 선 아낙네라도 내 땅을 관리할 줄 알고, 내 민족을 관리할 줄 알고, 내 나라를 관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는 ….
이 길이, 민주세계를 수습하고 공산세계, 모스크바를 수습하고 워싱턴을 수습하는 길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빠른 길이기 때문에 이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의 워싱턴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이미 기수가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에도 우리 식구들이 가 있다구요. 안 가 있는 데가 없다구요.
세계의 정세 가운데 정밀한 정세는 우리가…. 지금 언론계, 저 CIA가 갖지 못한 이러한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정보가 빠른 거예요. 정보가 빠른 겁니다. 정보 싸움에 이겨야 돼요. 우리가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나라 없는 백성은 가는 곳마다 천대받아 마땅해요. 그거 마다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사람 대우 못 받아요. 그거 마땅해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이 세계의 선한 종교 지도자들이 학살을 당하고 피를 흘리고 간 거예요. 왜? 나라가 없기 때문에, 땅이 없기 때문에, 살 곳이 없기 때문에, 그런 백성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종교가 있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모슬렘이면 모슬렘권, 중동권을 중심삼고 그러한 역사적인 준비를 하고, 극동 지역의 유불선 3교를 중심삼고 준비를 한 것도 전부 다 한 시대를 위해 세계사적인 통합기구를 편성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최후에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종교를 통일한 종교는…. 국경을 넘어서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 세계 주권 국가는 여기에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사적인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알고 무신론, 신이 없다고 고, 종교를 제일 원수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당이예요. 아편보다도 더 나쁘다고 규정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무엇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일 종교니 종교를 통일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구성의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은 선교사면 벌써 그 나라에 뼈를 묻어야 한다는 걸 알고서, 뼈를 묻을 것을 각오하고 가는 겁니다. 가 가지고 그 민족에, 그 나라에 있어서의 조국창건을 위한 부분적인 사명을 담당해 가지고 군과 도와 행정조직도 거꾸로 편성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디까지 갔느냐 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세계에 정치하는 녀석들이 우리 손을 거치지 않고는 해먹지 못하는 시대권에까지 지금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수가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이 통일된 그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헌법을 갖지 못했어요. 대한민국의 헌법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늘나라의 헌법과 지상의 이상천국을 중심삼은 통일세계의 기준을 거느릴 수 있는 그러한 법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일치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정착지는 지구성이예요. 우리의 형제는 50억 인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을 어디든지 더 먼 곳에 닻을 내리기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예요.
백인 여자가 흑인 아들딸을 낳고 흑인 여자가 백인의 아들딸, 황인종의 아들딸을 낳고 그렇게 낳다 보니 말이예요, 백인 여자의 희멀건 젖통을 하나는 검둥이, 하나는 노랑둥이가…. 그럴 것 아니예요? 그렇게 섞어지면 말이예요, 알록달록한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그것이 비참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거룩할지어다, 아무개 여인아!' 이러는 거예요.
사탄의 품에 품겨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젖 먹여 키우던 아낙네의 수치가 얼마나 천상세계에 컸겠는가를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여편네를 벌어먹여 살리고, 그런 자식들을 낳아 가지고 먹여 살리겠다는 사나이 일생이 얼마나 비참했겠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부모 일족을 모시고 살던 것이 천상법도와 지상법도를 통한 천리 앞에 얼마나 위배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나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부모에게 반대받는 길을 갔고, 처자가 배신하는 길을 갔던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감옥에 몰아내 가지고 잡아죽이려고 하는 길을 내가 자초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보우하사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러면 대한민국 대통령, 백성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백성과 대통령이 되어 있느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내게 묻는다면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을 대표한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아시아인을 대표한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런 주의 주장을 부르짖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일본 사람을 끌어다가 앞으로 중국 개척을 위해 선발대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니 중국이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내가 달러 보따리를 갖다가 풀어내 가지고, 대한민국 통일교회 사람들은 굶고 앉아 있더라도 10억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먹는 것 전부 다 빼앗아다가 10억 인류를 갖다 먹이려고 해요. 아, 그거 통일교인이 얼마나 돼요? 이들을 죽여서 10억 인류, 세계 4분의 1을 전부 다 구원할 수 있다면 그거 해야지요. 장사도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냐구요. 그게 장사하는 사람들의 천리예요, 천리.
한 사람이 죽어서 천 사람이 살 수 있다면 그 죽음길을 선생님이 눈 딱 감고 명령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기분 나쁘지 않지 않지요? 「좋습니다」 나쁘지 않지 하는 건 좋다는 얘기고, 않지 않지 않다는 것은 나쁘다는 얘기예요. 기분 나쁘지? 「좋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우리의 자랑은….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역사상에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아들이 있다 하면 레버런 문 빼고 역사상에 한 명도 없다 이거예요. 그 짧은 시기에 전세계가 대들어 가지고 없애려고 노력했고, 핍박을 한 그 역사적인 대표자는 역사에 들어 한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1970년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수천 수만의 언론계가 닦달을 한 거예요. 그러나 쏴 봐라 이겁니다. 쳐 봐라, 요사스러운 것들 '후―' 불어 제낄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공격할 차례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의 보따리를, 빨강 보따리, 노랑 보따리, 알록달록한 가증스러운 보따리를 전부 다 풀어 가지고 뿌려서 '이래도 참이야?'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대담하지요? 「예」
아낙네로 생겨났다면 남편을 얻거든 우리의 선생님같이 대담한 사나이를 얻을지어다! 「아멘」 '아멘' 하는 간나들은 전부 다 그런 남편 못 얻었잖아요? '아―' 할 때는 시집가지 않은 처녀들이 '멘' 하는 거예요. 그 입 가지고 '아멘!' 할 수 있나요? (웃음)
자, 그러면 뭘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소화하고 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냐구요? 뭘하자는 거예요? 건강한 사람이 되자는 것입니다. 뇌성벽력이 침범할 수 없는, 악마가 술책, 요술을 부릴 수 없는 건강한 사람이 되자는 거예요. 그래서는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의 창을 지키고 성을 지킬 수 있는 정병이 되자는 거예요. 하늘 권세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칠십이 가까와 오지만 쉴 생각을 안 해요. 미국 가도 저택이 있다구요. 그 저택은 미국 사람들이 사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돈 다 벌어서 했다구요. 선생님 돈 잘 벌지요? 말 한마디면 지금도 몇백억도 벌 수 있어요, '돈이 생겨라' 하고 한마디 하면 돈이 생겨 나는 거예요. 그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못사는 사람들 나눠 주면 좋겠지요? 「아니요」 어림도 없어요. (웃음) 그거 쓸 데가 따로 있는 겁니다. 공산당을 살리고 미국을 살리고 원수들을 살려 놓고….
자, 그런 철학이 세상에 있다면 그 철학을 누가 당하겠나요? 그건 세상을 이미 통일하고 만 거예요. 양면 세계를 다 잡아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치열한 전쟁이고, 아무리 무서운 역사에 없는 최후의 전쟁이라도 전쟁은 이미 시작했지만 끝장이 난 거예요.
이제 얼마만큼 우리 통일교회가 올라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번 브라질만 해도, 선거에 있어서 대통령 후보가 우리 책임자를 찾아와 가지고 '제발 빕니다' 할 만큼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콜롬비아 여당 야당 대통령 될 수 있는 후보들이 내 신세를 지는 사람의 부하들이예요. 내 명령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란서에 르펭이라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 사람이 우익의 아주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을 불란서에서 그렇게 만든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나예요. 그 르펭이라는 사람을 내가 조종하고 있다구요, 내가. 몇년 전부터 저 미테랑 정부 이놈의 자식들 그냥 두면 안 되겠기 때문에 벌써 선무공작을 해 가지고 배지기, 들기 운동을 내가 한 거예요.
선생님이 낮도깨비도 아니고, 밤도깨비도 아니고, 24시간 주야 도깨비가 되어 버렸다구요. (웃음) 밤에도 써먹고 낮에도 써먹고 밤낮 써먹는 거예요. 낮도깨비는 낮에만 써먹고 밤도깨비는 밤에만 써먹지만 나는 24시간 도깨비니까 낮에도 써먹고 밤에도 써먹는다 이겁니다. 그래, 춘하추동 언제든지 다 써먹는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요전에 이스트 가든에 자기 일당을 데리고 왔더라구요. 거기서 훈시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1조 할 거야, 안 할 거야? 제2조 할 거야, 안 할 거야? 제3조 할 거야, 안 할 거야? ' 했더니 '예스' 하더라구요.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럼 넌 이렇게 하라'고 손들어 선서를 하라고 해서 선서시켜 보냈다구요.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신 겁니다」 (박수) 자, 박수 듣기 싫어 이 쌍것들아! 승리할 수 있는 후원자로서 박수 칠 만한 자격들이 돼 가지고 박수를 쳐야지 꿈도 못 꾼 녀석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박수를 치나? (웃음)
자, 그런 놀음을 하니 이거 세계가 문제예요. 내가 하는 말이 '불란서 대통령을 위해서 내가 밀어 주는 것이 아니야. 구라파 대통령이 돼야 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당 대표들을 전부 묶어 그 휘하에 기독교 청년당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때 '예스' 하게 돼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훌륭하지요? 그 부하들이 와서 내 말, 즉 정세를 비판해 가지고 아시아 정세라든가 세계정세를 비판하는 말을 들어 보니 어느 정당 당수가 하지 못한 말로써 죽 풀어 대니 그건 꼼짝달싹못하고 당하게 돼 있다구요. 그만큼 선생님이 능력이 있어요. 능력이 있다구요. 두 시간 이내에 딱 선서를 하게 해 가지고…. 이제 그 녀석 대통령이 되거든 불란서 대통령 특별기를 가지고 어디 방문할 거냐 하면 한남동 선생님 저택을 방문할지어다. 「아멘」 (박수)
미국 대통령도 청와대 방문하지 않고 한남동 선생님 저택 방문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하나님은 '야, 레버런 문아, 그런 날이 오면 내가 찬양할 것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궁금증이 많거든요. 관심이 많아요. (웃음) '어서 해라, 할 수 있으면 해라'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미가 동하는 놀음을 내가 아는데 왜 안 해, 밤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지요. 도적질말고는 무슨 짓이라도 해야지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만드는 놀음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누가 나를 정치한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왜? 나는 영주권밖에 안 갖고 있거든요. 정당을 만들었다 해서, 대통령을 선거 후원한다고 해서 문선생이 국회의원 해먹으려고 한다고 누가 말 못 합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 살리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수많은 정가의 방패 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여야 세계의 문제의 단체를 내가 쥐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 만들었느냐? 그것을 언제 만들었는지 너희들은 몰랐지만 나는 틀림없이 알고 만들었지.
그러니 쉴 사이가 있어요? 편안히 밥을 먹고 잘 사이가 있어요? 응? 동과 서가 서로 한순간 환경에 있듯이 동서로 날아다니면서 이것을 편조(編造)해 가면서 조직을 만들고 길러 나가야 됩니다.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목사들이 오지요? 7일이면 일본을 거쳐 150명 목사들, 한다하는 목사들이 와요. 그게 껄렁패들이 아니예요. 그래도 나라를 염려하는 패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들이 부산 성지를 찾아오는 거예요. 부산 성지가 얼마나 거룩한 장소인지 알아요?
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테이블이 얼마만큼 큰가? 책상이 말이예요, 옛날에 내가 피난 가 가지고 저 원필이가 미군 부대에 다니면서 그림 그릴 때 색칠하던 요만한 책상이 하나 있는데, 그것 지금은 몇억 주고도 못 살 거라. (웃음) 제일 형편없는 것일수록 가슴이 '찡' 하고 치밀어 올라오는 거예요. 치밀어 올라와 가지고 부풀어 폭발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앉아 가지고 기도하던 그 바위가 뭐 그렇게 귀해요? 그런데도 그 바위에 입을 맞추고 통곡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잘살아서 그랬어요, 못살아서 그랬어요? 잘살아서 그랬어요, 못살아서 그랬어요? 「못살아서…」 못살긴 못살았지만 뜻을 품고 못살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욕을 먹고 쫓김을 받으면서 천대를 받고 다녔지만 뜻을 품고 살고 있다는 겁니다. 그 뜻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는 거예요. 10년이 지나고 보니 10년만큼 나타나고, 20년이 지나고 보니 20년만큼 나타나고, 30년이 지나고 보니 30년만큼 나타나고, 가면 갈수록 나타나는 것 봐 가지고 세계 사람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이제는 모든 조야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잖아요, 한국도?
기성교회 목사들 반대했다가는 이제부터 서릿발이 내릴 거라구요. 우리 젊은 놈이 눈을 뜨고 앉아 가지고 욕을 먹는다면 그놈의 자식은 죽어야지요. 배 창자가 터져 나가야지요. 그럴 시대가 왔습니다. 내가 명령만 내리게 되면 옥살박살, 싸움도 일으킬 수 있고 목사 다리를 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한강에 거꾸로 꽂을 수 있는 이런 조직도 다 갖고 있고, 사람도 다 갖고 있지만 그런 놀음을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하라구요. 여러분들끼리 하는 것을 내가 아나요? 나는 명령하지만 여러분들끼리 싸움하는 것을 어떻게 하겠나요? 내가 그때 가 보고 '야, 잘못되었어. 하지 말라' 하면 되지만, 형제끼리 잘못한 것을 가지고…. 이제는 너나 나나 이 사회를 망치는 녀석들은 각성시켜야 돼요. 여당이든 야당이든 전부 다 다른 국가에 가 가지고 나라 팔아먹을 수 있는 자식들, 앞으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는 죽어가더라도 나라를 남기고 가야 됩니다. 나는 죽더라도 옳은 세계를 남기고 가야 할, 그런 훈시와 전통을 남겨야 할 역사적인 교훈의 재료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하늘도 그것을 원하고 천리의 모든 만상도 그런 권내에서 치리를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몇 시인가? 저놈의 시계가 왜 눈앞에 있어? 통일교회 교인들 선생님이 시간 오래 잡는다고 시계를 딱 눈앞에 갖다가 박아 놨구만. (웃음) 할말이 많아요. 오랜만에 만났으니 할말이 많을 것 아니예요? 좋은 말부터 얘기하나요? 나쁜 말부터 시작하고 좋은 말은 나중에 해야지요. 그렇잖아요? (웃음) 좋은 말은 새벽이 지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잘려고 할 때, 졸음이 오려고 할 때 졸지 못하게 그때 해야 그것이 말하는 사람도 재미가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쏙닥쏙닥하고 엄마 아빠 가까운 사람만 알지요.
자, 여러분들이 세상 앞에 소화당하고 살아요, 세상을 소화하고 살아요? 「소화하고 삽니다」 소화하고 산다는 사람 손들어 보소. 한번 일어서 보자우. 내가 상통을 보고 관상을 전부 다 한번 봐 줄께. 욕심이 얼마나 많나 말이예요. 단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괜찮지 뭐. 없는데 뭐 마리라면 누가 걸릴 사람 있어요? 욕한다고 누가 뭐라고 할 거예요? 한 마리도 없구만.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 마음은 알아요, 마음은. 마음은 자기가 암만 뭘해도 속일 수 없어요. 마음은 알아요. 선생님이 하는 이런 말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소화하려고 살고 있느냐, 그냥 그대로 소화하려고 생각도 않느냐 하는 그거 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러니까 물어 볼 필요도 없지요. 그거 물어 볼 필요 없다고 '되고 싶은 대로 되라' 그렇게 내버려둘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으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다시 한 번 경종을 울려 가지고 이놈의 손 발 사지를 …. 오늘날 통일교회는 무슨 익이라고 그래요? 두익(頭翼)! 두익당 패들이 말이예요, 모가지 없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우리는 머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떡 앉아 가지고 치리해야 되고, 이 동네는 누가 어떻고 어떻다, 다 알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는 뭘하자는 거냐? 그래서는 뭘하자는 거냐 이겁니다. 부모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천년사를 어깨에 짊어지고 역사를 붙들고 이것을 해방해 가지고 통일왕국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명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궁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왕궁은 지상에서부터 이루어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게 쉬운 작업이예요, 어려운 작업이예요? 얼마나 어려워요? 그게 제일 어려워요. 제일 어려우니까 누구나 다 못 한 거예요. 제일 쉬울 것 같으면 누구나 다 한다고 했지요. 제일 어려우니까 맨 끝에 남아 있어요. 세상이 다 하고 나서 맨 끝에 있어요. 이제 세계가 원하는 제일 어려운 한 가지가 남았는데, '세계를 누가 통일해 주겠느냐? ' 이게 남아 있어요. 남한 사람 4천만 민족에게 '어떤 세계에서 살고 싶소? ' 하고 물어 보면 '통일된 세계에서 살고 싶소' 그것이 답이예요,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또, 북한 사람들에게 '김일성 공산당을 중심삼고 남한을 제패하겠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야단스러운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하나된 통일세계에서 살고 싶어서 이러우' 답변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일면의 이치는 부합되기 때문에 공산당을 직접 전부 다 폭탄을 터뜨려 죽이듯이 몰아 한꺼번에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일면의 이치는 있는 겁니다, 방향이 다를 뿐이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 방향을 모르고…. 민주세계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지만 그것을 확실히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것을 확실히 아는 겁니다. 확실히 알지요? 「예」 세계가 어떻게 되어야 되는가를 확실히 알아요. 내 손을 통한 움직임이 이 나라의 애국정신을 밀어 내어 그걸 끌고 올라가서 세계의 애국정신에 접붙여 줘야 할 책임이 무니한테밖에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를 사랑하더라도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건국 사상을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이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것이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 저 영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영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연대적 책임분담을 목전에 놓고 우리는 직시하면서, 보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패들이 누구라구요? 통일교인이라고 하는 패요, 서구사회에서 말하는 무니들이라는 패들이다 이겁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는 뭘할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지구성, 하나님이 원하는 백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뭐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나의 국토을 자랑하고」그다음에는?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내가 선포한 것이 1990년도 이후에는 선생님은 통역을 쓰지 않는다 이겁니다. 한국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종교의 힘 아니고는 언어를 통일할 수 없어요. 언어 때문에 피해를 받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책 한 권만 만들면 전부 다 읽을 텐데, 그 한 권을 중심삼고 수백 국가가 번역한 것이 수백 권이 되니 수백 배의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불편한 문화세계를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언어를 하나로 통일하는 거예요.
그다음은 뭐예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하고」 무엇을 중심삼은? 「부모를 중심삼은」 부모가 무슨 부모예요? 「참부모요」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이예요. 혈통이 달라요. 혈통이 다릅니다. 우리는 소속이 달라요. 출발이 달라요. 사탄세계와는 출발이 다릅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하고, 참부모를 부모로 하고, 새로운 혈연지인연을 맺은 우리는 전부 다 권속들이예요. 흑백 차이, 무슨 오색 가지 빛깔이 문제가 아니라 그 모든 꿈틀거리는 핏줄은 마찬가지의 핏줄에 연결돼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전부 다 오색인종이 한데 모여서 살 것입니다. 그런 교육도 할 것입니다. 우리 한국 아줌마들이 할머니가 될 때는 말이예요, '아이고, 흑인 조카 며느리가 있구만. 조카 사위가 있구만. 그거 우리는 오케이다' 할 겁니다. 환영이다 이겁니다. 벌써 그게 다른 거예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전통을…」 응? 뭣이?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임을 자랑하고」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 전통이 뭐예요? 참부모의 전통이 뭐예요? 악마의 세계를 없애 버리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삼켜 버리는,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불의의 판도의 세계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하나의 심정세계를 이룩하는 역군임을 자랑하고」 하나의 심정세계, 두 개의 심정이 아니예요. 서양 사람의 심정이 다른 것이 아니고, 동양 사람으로서의 심정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오색인종의 심정이 다른 것이 아니예요. 6대주 국가가 많지만 그 국가 배후의 문화가 다른 것을 다 소화해 놓고 하나의 심정만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 세계를 표준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통일교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맹세문은 외우지만 그저 외우지요? 그렇게 맹세한 것을 실천해야지요. 실천해야지요? 「예」
그러니 대한민국을 위해서 충신이 되라 할 때는 대한민국만의 충신이 아니예요. 아시아가 환영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충신의 도리를 실천해 가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시아만의 충신의 길을 가라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이 아시아인을 존경하고 모실 수 있는 충신의 도리의 갈 길을 가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계만을 위한 성인의 도리를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그 도리를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야 할 생애의 행로요, 역사적 행방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것들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대한민국에 그런 게 있어요? 대한민국에 그런 역사가 있어요? 주체사상, 주체사상 하지만 한반도에 속한, 백의민족이 자란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면 뭘해요? 그 주체사상 가운데 일본 국민이 들어갈 수 있어요? 중국 국민이 들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그까짓 주체사상 뭘해요?
그 주체사상이 얼마나 좋은지 일본 사람도 네활개 떡 펴고 들어가서 한번 낮잠이라도 자게 되면 영원히 깨고 싶지 않은 그런 주체사상, 중국 사람들도 와서 한번 맛본다면 전부 다 내 나라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거기서 영원히 살고 싶은 그런 주체사상이어야지요.
그런 주체사상을 어디서 사 올 거예요? 어디서 이어받을 거예요? 그게 인간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단 한 길, 하늘로부터 이어받는 거예요. 이어받는 그 줄기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도 참사랑을 맛보게 되면 취하게 됩니다. 그 취한 모양이 제멋대로가 아니예요. 같아요. 다 같다구요. 눈이 한 곳으로 가라 하지 않아도 가고, 몸뚱이가, 오색가지 모든 세포가 전부 다 그곳으로 직접 가게 돼 있는 거예요. 하라 마라 할 게 어디 있어요? 또, 중국 사람들도 하라 마라 할 게 없어요.
그래서 밥을 바쁘게 먹는 것도 일이 바빠서 바쁘게 먹고 사는 거예요. 잠을 덜 자는 것도 할 일이 많아서 덜 자는 거예요. 왜? 이 나라와 이 뜻을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이 유명해졌지요?
내가 짧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 나라가 못 하는 일을 내가 많이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유명한 학자들이나 정치학 박사들도 나를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은 불가능한 것을 이 미국 땅에서 가능하게 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우리들은 당신 옆에도 못 가기 때문에 당신의 명령이라면 무슨 짓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그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대학자(大學者)들에게 '한국에 가!' 하게 되면 비행기표까지 끊어 가지고 날아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그렇게 멋진 패들이 사는 것이 왜 그래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반대하는 시아버지 시어머니라도 3개월 이내에 내가 굴복시킨다 하면 3개월 이내에 프로그램을 딱 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먹는 것을 좋아하면 어제 먹이고도 또 먹이며 '어서 어서 먹고 물러가라, 이 사탄아!' 하는 거예요. 입을 벌리면 작아서 안 들어가도 자꾸 그저 젓가락으로 밀어 넣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우리 효부'라고 하면서 하라는 대로 하게 돼 있지요. 그런 것도 못 하겠어요? 그까짓 남편 하나 감동시키는 것을 못 해요? 아, 그 문중 하나 감동시키는 것을 못 해요? 나는 세계를 감동시키는 놀음을 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이제 알았다구요. 악마의 세계에 있어서 제일 싫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유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소화해 가는 거예요. 대한민국 계몽을 누가 한지 알아요? 내가 했다구요. 재건국민운동을 만들어 가지고 계몽운동을 해서 19만 5천 명을 계몽했다고 보고했다지만 16만 5천 명을 내가 교분맺어 가지고 교육한 그 모든 인원수를 보고한 거예요. 그걸 재건국민운동이 했다고 보고하려고 한다고 그래서 그러라고 했어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 저 농도원 만들어 가지고, 새마을운동을 전부 다 누가 지도한 줄 알아요? 농도원을 내가 제일 먼저 만든 거예요.
건국대학의 유석창 박사가 우리 통일교회를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지금까지 내가 한국농업기술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사상이 일치가 안 되기 때문에 시집 장가가면 다 스톱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필요로 하는 사상은 통일교회 사상 아니면 안 되겠습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청년들을 지금까지 가만 보니까, 자기 휘하에 있는 통일교인들, 건대 나온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니까 전부 다 고생을 하면서도 버텨 나가거든요. 동네 방네 야단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하거든요. 그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석창 박사가 우리 청파동 본부교회에 찾아왔더라구요. 그때 지프 차 타고 와 가지고 자기네 학교 구경시켜 주겠다고 해서 그 사람 안내를 받아 갔어요. 지프는 앞 자리가 상석이라구요. 그래서 나는 뒷자리로 들어가려는데 '아이고, 제발 앞자리로 가십시오' 하길래 '총장님이 이래서 되겠소? 제발 그만두소' 이래 가지고 뒤에 앉아 가지고 두 번씩이나 왔다갔다한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유석창 박사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건대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건대의 학장, 부학장 전부 다 통일교회에 나가라고 해서 나오다가 중간에서 사건 만들려고 하다가 김정식이니 뭣이니 하는 패들은 전부 다 도망가 버렸지만 말이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상 같은 사상이 아니고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그 양반은 알았다구요, 일하다 보니 말이예요. 그 교육 방법을 따 가지고 요즘에 새마을 교육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정부에서 40일수련 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 40일수련이 누구로부터 나온 줄 알아요? 나에게서부터 나온 거예요. (웃음)
아, 어쨌든 좋아요. 욕먹고 다니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마음대로 괜히…. 그 나라가 자기 나라인 줄 모르고 배통 튀기면서 잘먹고 잘살았지요. 어디 천년 만년 사나 보라구요. 푸대접 받고 다니는 사람인 나는 망할 줄 알고, 흘러갈 줄 알지만 흘러가지 않아요. 주인의 자리에 점점 찾아 들어간다 이거예요. 내가 주인 노릇 하지 않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지금 학자세계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이름난 학자들이 내가 '하자' 하면 전부 다 하게 돼 있지 안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학자들 중심삼고 부처장들 전부 다 재교육해야 되겠기에 내가 프로그램을 짜려고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말 안 들으려고 그래서 가만히 있었지만 이제는 말 들을 때가 왔거든요.
무슨 여당 야당이 자기 마음대로 전부 다 장관들 못 만들 것입니다. 우리 아카데미가 전부 다 배후에서 조종해야 되겠다구요. 나쁜 녀석들, 나라 팔아먹을 사람들은 전부 다 장관 짜박지 못 하게 내가 브레이크를 걸 거예요. 세계의 모든 나라의 주권자들 앞에 그 각료들을 전부 다 그런 노릇 해먹지 못하게 내가 지금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혼자 잘났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런 저런…. 시간도 많이 갔어요. 통일교회에 자랑할 것이 많아요. 하나님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자랑한다면 '문선생은 내 이름 가지고 역사 이래에 모든 국가가 단기간에 통합해 가지고 반대하는데 있어서는 기록을 가진 챔피언이다' 하실 거예요.
그래, 나 이상 종교 이름을 가지고 핍박받은 사람 있어요? 예수님이 핍박받았어요?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핍박받아 가지고 이만큼 됐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까지, 갈릴리 해변가로부터 저 예루살렘 무슨 성전이니 하는 곳이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는 곳이예요. 이게 경상남북도 만한 거예요. 그런 나라에서 야단을 치고 이렇게 한 것이 세계적인 사건이예요?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는 데 있어서 크레믈린 궁전, 공산당으로부터,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불교로부터, 유교까지 반대하지 않은 패가 없었다구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로서 그렇게 역사를 대표해 핍박을 받은 자가 어디 있었어요? 선생님 이상 핍박받은 사람 어디 있어요? 누구 이름을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을 가지고?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그러기에 문선생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야, 이놈들아! 자고로 조상 되고 앞으로 올 모든 인류들에게 문선생을 내가 제일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할 때 '아니오!' 할 수 있어요? 석가모니가 그럴 수 있어요? 예수가 그럴 수 있어요? 마호메트가 할 수 있어요? '예' 하게 돼 있지요. 그런 면에 있어서 챔피언이예요.
또,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그렇게 하나님의 심정권을 파헤쳐 가지고 가르쳐 준 종교 지도자가 역사 이래에 없었어요.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제일 챔피언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확실히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람을 아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사람이 뭐야?' 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사람이 왜 태어났소? 남자가 왜 태어났소? 여자가 왜 태어났소?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왜 인간을 만들었소?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내적 심정에 감추어진 비밀의 사랑세계를 파헤치고 인간세계가 우주와 화동할 수 있는 기원의 도리를, 사랑의 도리를 인간세계에 파헤쳐 가지고 이것을 연합시켜 놓았어요. 통일시켜 놓았어요. 그것을 뗄래야 뗄 수 없게끔 논리적 결론을 지어 놓은 그런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운세가 훤하지요? 다 재판관 해먹을 수 있다구요. '저 간나 나쁜 간나로구만' 하고, 말하는 거 보면 벌써 척 안다구요. 빠르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런 도리를 중심삼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면 악한 세계를 소화해 가는 거예요. 악한 세계의 제일 나쁜 것부터 소화해 나가면 악한 세계에서 좋다는 것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냥 그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이러한 작전법을 통해 가지고 오늘날 세계와 모든 지역에 평화의 기지를 확대시켜 가는 운동이 통일교회의 운동이더라 할 때, 하나님이 '아―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멘' 하면 나도 '아멘 합니다' 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지요. 그래야 천국 갑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하는데, 예수가 뭘하는 사람인 줄을 몰라요. '예수가 뭘하는 사람이요? ' 하면 '예수가 구주지요'라고 합니다. 무슨 구주예요? 무슨 구주예요? 내 개인의 구주인 줄 알아요? 예수는 개인의 구주가 되기 전에 가정의 구주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정의 구주가 되기 전에 종족의 구주가 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종족의 구주가 되기 전에 민족의 구주가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민족의 구주가 되기 전에 국가의 구주가 되기를 원하고, 국가의 구주가 되기 전에 세계의 구주가 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이!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는 말이 있지요? 기성교회에서는 뱃속에서 탯줄 끊고 나올 때부터 그 귀절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3장 16절에 어떻게 나오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독생자를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주셨다고 안 했다구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독생자가 먼저예요, 세상이 먼저예요? 하나님의 안중에는 독생자를 먼저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세상을 먼저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눈에는 자기 아들딸을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세상을 먼저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세상요」
왜?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과 같아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상을 먼저 생각하시니 마찬가지 이치로 통일교회 문선생은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상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하고, 자기 여편네를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하고, 통일교회 일족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일족을 희생하여 그들을 내세웠으면 통일교회 통일민족을 원해서, 통일민족을 희생시킨 다음에는 통일 아시아를 원해서…. 이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준 것은 세계의 구주가 되게 하기 위해서 준 것인데, 아침에 기도하고 나가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인간살이가 힘드니 할 수 없이 또 죄지었습니다. 구주, 구주, 구주! 용서해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하고 팔아먹고 있잖아요? 그런 천국은 나는 못 가요. 난 못 가요. 그런 천국도 없지만, 그런 천국은 나는 못 가요. 내가 갈 천국은 그런 천국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던 그 구주의 자리지, 저 지옥 가까운 데에 있는 그런 게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구해 놓고 자기 가정을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해 놓고 자기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대한민국이 어려운 실정에 있지만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의 주도국인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의(義)의 길입니다.
충신의 자리에서는 효자를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 앞에 불효하더라도 나라님 앞에 충성하게 될 때는 그 부모가 그 충신된 아들 앞에 '야 이놈의 자식아, 불효하고 내 앞에 나타나?' 할 수 없는 거예요. '불효하기를 잘했다' 하고 그 충신된 아들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되는 그런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내가 열녀가 못 되더라도 나라에 있어서의 애국하는 길 앞에 남편을 버리고 매맞고 별의별 짓 다 해서 나중에 애국자의 표준으로 그 나라에 있어서 추대를 받게 될 때는 그 남편은 아내 앞에 무릎을 꿇어 가지고 사과해야 할, 죄를 용서받아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 원칙에 소수는 다수를 따라가야 되는 원칙이 있듯이 큰 것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욕심이 큰 것을 원하지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통일교회가 가야 할 법도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면 희생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살면 앞으로 그 가정이 그 종족의 장(長)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살았기 때문에 자연히 추대받게 됩니다.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자연히 중앙지로 가게 돼 있는 겁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전체를 위해서 살다 보니 점점점점 이 나라의 사상계와 이 나라의 환경 분야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빼놓을 수 없는 위치에 이미 등장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다 위하는 그러한 단체, 그러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천리가 바라는 소원이요, 인륜 대도가 밝혀 가지고 가야 할 길이었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교육하기를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야 됩니다. 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나라의 충신이 되지 말고 세계를 위해 성인의 도리를 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성인의 도리뿐만이 아니라, 성인의 도리는 나라를 다스리는 법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왕자의 도리를 하라고 가르칩니다. 왕자의 도리,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늘의 왕궁법까지 아는 도리를 따라가야 된다는 겁니다. 백성이 지켜야 할 법을 다 지킬 줄 알지마는, 왕궁에 들어가 가지고 지켜야 할 왕궁법까지 지킬 줄 알아야만 충신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단계적인 발전 기반이 미래의 세계, 미래의 우주 이상 실체와 더불어 바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저해 가지고 허송세월을 하는 이런 향락주의 통일교회 패들은 망할지어다! 편안하기를 바래요?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편하기를 바라면 나라가 망해요. 공화당이 나라보다 더 고달파야 됩니다. 민주당, 민정당, 오늘날 잘났다는 대한민국의 여당 야당 패들 전부 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자기의 정치 야욕을 위해 가지고 모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중을 전부 다 속여서라도 해먹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건 물러가는 거예요. 안 물러가나 보자 이거예요. 그것을 더 두었다가는 공산당이 와 가지고 집어넣어 여지없이 벼랑에 차 굴려 버리는 거예요. 독수리 밥이 될 것이예요. 백성까지도 그렇게 만들어 놓을 거라구요. 이러한 급박한 정세를 앞에 놓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밤이나 낮이나 옆에 있는 사람을 소화하기 위해 급급해야 됩니다.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번에 서울에 와 가지고 조ㆍ반장을 중심삼고 반상회 편성을 하고 교육 책자를 만들어 50만에 가까운 것을 전부 다 배부했는 데도 불구하고 그 책자가 잠을 자고 있어요, 영적으로 보니까. 잠을 자고 있나, 안 자고 있나? 여기 협회장, 김영휘! 여러분들이 편안히 앉아 가지고 그런 환경에서 지내라고 책임자를 만든 게 아니예요. 이것을 만들기 위해 긁어 모은 돈은 비싼 돈이예요. 이 돈을 위해서 피흘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생명을 각오하고 거리에서, 차에서 별의별 희생을 다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푼돈을 모아 가지고 했는데 전부 다 자기 지갑에, 자기 수중에 들어왔다고 마음대로 쓰고, 마음대로 흘려 버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 오늘 얘기하는 것은 제목이 통일교회의 자랑이니만큼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을 보람 있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비굴스럽게 하지 말자구요! 보람 있게 살아야 되겠어요. 자기 신랑이 잘난 신랑이라면 신랑 앞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화동하고 살아야 한 텐데, 그 위신과 처신을 상실한 여편네는 추방당하는 겁니다. 처신을 할 줄 알아야지요.
제삼자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이런 메스꺼운 녀석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마음이 메스꺼워해요, 마음이. 여러분들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압니다. 여러분이 네활개를 펴고 잠을 자고 있어요? 선생님은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무슨 일도 다 하는데, 팔려 온 종이 부러울 수 있는 생활을 해왔고, 노예가 부러울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남이 모르는 이런 자부심을 가졌기 때문에, 천하가 뭐라고 한들 이 권위와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칠흑 같은 암흑의 세계를 거쳐 미명을 지나 광명한 태양이 솟아오를 수 있는 그 아침이 그리워 밤의 시달림을 참고 나가는 것은 모르고 저녁이 되었다고 잠만 자요? 그럴 수 있어요? 밥을 먹었다고 쉴 수 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오늘이 10월 첫 주일이예요. 통일교회의 자부심을 망각하는 배은망덕하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홈 처치 조직 이번에 전부 다 편성하라구. 알겠어? 「예」 편성해 놓았나? 「예」 밤낮없이 때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가 때려 몰아요? 내 마음이 때려 몰고 있어요. 하루가 천년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예순 일곱이 되는 거예요. 이제 13년이 지나면 80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바쁘겠어요? 내가 손을 대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누가 할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또 나타나요? 응? 정한 날은 다가오고 있는데, 해야 할 일들은, 역사를 두고 해야 할 사명적인 분야는 그 자체가 함성을 질러 호소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르고 잠을 자고 세월을 흘려 보내는 사람들이 천도 앞에 부름을 받고 세움을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심각한 겁니다.
아낙네가 되었으면 아낙네 노릇 잘하라구요. 어머니가 되었으면 어머니 노릇을 잘하라구요. 짧은 인생살이에 자식들을 잘못 길러 가지고 전부 다 규탄받는 부모가 되지 말라 이거예요. 남의 신세를 지는 돈 갖다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먹여 살리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나는 내 손으로 벌었어요. 내가 필요한 기반을 닦아 나온 사람이예요. 그래, 하나님이 나에게 협조하던 것같이 여러분이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천하의 주체사상을 가지고 달려가면 앞뒤로 협조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믿고 행하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이 10월부터 새로운 풍토를 만들어 위기에 들어가는 대한민국을 구하고 교육을 통해서 이북까지도 삼킬 수 있는 준비를 쉬지 말고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요거 몇 년 안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안팎의 권위를 이 민족 앞에 드러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사상을 가지고 와서 이번에도 전부 다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 드높이 들려 가지고 대한민국의, 한민족의 위대성을 드러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켜 앉아 가지고 아시안 게임을 어제 밤까지 봤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열심이 아니라 결사적이예요. 결사적이라구요.
여러분, 하늘이 이 민족 이 나라에 전환기를 마련해 주셨어요. 중공이 이번에 완전히 야, 일본을 택하는 것보다도 한국을 택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이러한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그런 때가 될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은 그걸 알고 벌써 몇 년 전부터 중공을 미국 대사관과 다리를 놓고 다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 대사가 이제 우리가 말하게 되면 말 잘 듣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중공에 손을 댈 길이 있나요? 레버런 문 사상을 빌리지 않고는 중공을 소화할 길이 없다는 것이 이미 미국 조야, 학계, 저 CIA 정보처에서 연구한 결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이 그만큼 됐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호령하는 할아버지 자리에 다 올라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때가 멀지 않은 것을 알고 여러분이 한 3, 4년만 허리띠를 졸라매고 밤이나 낮이나 그저 미친 사람처럼 뛰어 보자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참 누구도 점령할 수 없는 살아 있는 모습과, 민족이 살 수 있고 세계를 이끌 수 있는 체사상을 가진 선민권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 줘 가지고 이 나라가 세계에 풍미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 줘야 할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멘」 할싸, 말싸? 「할싸」
이제부터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매주일 맹세문을 외우는 거예요. 뼛속에 사무치게끔 말이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내 이름으로….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수고하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름말고 내 이름으로 해야 됩니다. 내 이름으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내 이름으로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의 국민을, 하나의 국토를, 하나의 문화를, 하나의 전통을, 하나의 혈족으로서 전통적 사상과 통일의 심정세계를 이룰지어다. 아멘! 「아멘!」
그게 하나님의 이름이예요?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이제부터는 내 이름으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야지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의 아들 노릇을 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제부터는 맹세문을 외우는 사람은 그 몸뚱이가 쉬어서는 안 될 것이라구요. 하나의 문화권에 살지 못하는 한 할 일이 남아 있는 거예요.
자식을 그런 입장에서 교육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뛰면서 '나는 죽더라도 너는 내 이 달리는 릴레이 바톤을 쥐어 가지고 달려야 돼. 내가 어렵게 고생하는 것은 전부 다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야. 그래야 그런 세계가 오는 거야.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참부모님의 소원이요, 네 아버지의 소원이요, 네 엄마의 소원이요, 너의 소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만세에 영원불변 천하인들이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는 소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이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그러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참다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죽어가면서라도 이 일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갔구만. 통역을 둬서 얘기했으면 몇 시간이 걸렸을까요? 5시 20분부터 시작했는데, 몇 시예요? 아홉 시니까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세 시간 했구만. 통역을 했으면 몇 시간 걸릴 것 같아요? 「여섯 시간」 여섯 시간 더 걸린다구요. 한 아홉 시간 걸린다구요. 미국 식구들은 뭐 네 시간 다섯 시간도 앉아 가지고 내 말을 전부 다 듣고 있는데 이 패들은 세 시간 듣고도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러고 있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게 뭐….
자, 좋아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자부심! 나는 쇠고랑을 차더라도 당당하게 찼어요. 쇠고랑을 차는 감옥에 가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갔습니다. '네가 통일교회 문 아무개냐?' 하면 '그렇다, 이 자식아!' 그랬지, 머리 숙이지 않았어요. '옥사장 네 자식이 앞으로 몇 년 후에는 와서 무릎 꿇고 굴복하는 것을 내가 볼 거야. 그렇게 만들 거야, 이놈의 자식! 법정의 판사라는 녀석들, 법을 만든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 아들딸을 전부 내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항복을 받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싸워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감옥에 한번 가 봤어요? 가 봤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응? 「……」 하나님의 이름으로 감옥에 한번 가 봤어요? 「안 가 봤습니다」 한번 가 봐야지. 응? 한번 가 봐야지. 응?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선한 일을 하라, 선한 싸움을 하라 이거예요. 선한 싸움을 하라 이겁니다. 악당들이 미워해서 감옥에 들여보내고 별의별 짓 다하지요? 그렇지만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그다음에는 그 악당들의 모든 소유권을 내가 인수하는 거예요. 내가 인수하는 겁니다.
북한에 가서 내가 감옥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북괴의 인수권을 조건을 걸고 나오고, 남한에 와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 남한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조건을 걸고 나오고, 미국에 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대한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조건을 딱 잡아 쥔 거예요. 이제 소련에 가서 감옥생활을 해야 할 텐데 내가 소련에 가려고 할 때는 소련의 감옥이 다 없어지게 될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이상할 것 같으면 연구 좀 해봐요.
내가 여기에 와 있지마는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인 것을 여러분들이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일본 정가의 그 누구에게 물어 봐도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언론계 대표 몇몇 사람이 모여 가지고 '문선생에게 물어 보자'고 해서 물어 보길래 한마디로 대답을 딱 했더니 그 한마디 듣고는 '햐! 우리는 아무래도 섬나라 사람이구만' 하더라는 거예요. 답변이 그거예요. '간단한 한마디인데 섬나라 사람은 왜 이런 생각을 못 했던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보고를 내가 듣고 있다구요.
백악관에서도 그래요. 바쁘게 되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물어 봅니다. 궁금하거든요. 몇 번 말 듣고 해보니 신나는 일이 자꾸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물어 보려고 해요. 그것이 난 귀찮아요. 내가 싫다고 하지 자기들이 싫다고 못 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즘도 여기 국회의원들이 자꾸 만나자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귀찮아요. '너희들이 국회의원이면 여당 야당 거기 가서 말하지 나는 국회의원도 아니고 왔다갔다하는 손님인데 나보고 뭘 야단이야? '라고 한다구요. 내가 필요하면 만나지요. 내가 필요하면 만나지만 대한민국 국회의원 자격 가지고 안 돼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고 내가 존중시할 것 같아요? 어저께도 그 누구인가 체육의 전체 책임자, 대표자가 나를 찾아와서 인사하더구만. 그 이름이 두 자인데, 김 뭣이? 「김집」 김집이라는 양반 말이예요. 이번에 선수 대표단장이고 국회의원이라고 하더구만. 그 사람이 와서 얘기하길래 그러냐고 했다구요. 나 그거 대단스럽게 생각지 않아요. 힘을 가지고야 무슨 얘기든, 무엇이든 못 해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제일 하층분자, 아무 이름도 없는 사람을 시켜도 조직만 만들어 놓게 되면 그런 놀음은 다 할 수 있어요.
그만한 일들은 지금도 내가 세계에서 매일같이 어디에서든 다 하고 있는데 뭐. 그거 자랑할 것 없다구요. 남들은 칭찬하지만 나는 '수고했소. 집을 지으려니' 한다구요. 그게 인사예요. 자기 권위를 상실하지 말라구요. 양반이 얼어 죽어도 무엇은 안 쪼인다고요? 「짚불이요」 뭣이? 「짚불에 손 안 쬔다고 해요」 겻불이예요, 겻불. 짚불이 뭐예요? (웃음) 겻불은 아침에 피워 놓으면 저녁에 불을 끌 때까지 그 모양이 남아 가지고 타거든요. 그렇지만 장작불은 그렇지 않아요. 꼭대기에서부터 타 들어가지, 귀퉁이에서부터 솔솔 먹어 들어오지 않거든요. 그게 양반이 할 짓이 아니예요. 양반은 타게 되면 정리해서 완전히 타 버리지 귀퉁이에서 안 탄다구요. 귀퉁이가 타는 것은 뭐 하인들이나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위신과 처신을 잃지 않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교육해야 됩니다. 동네 아이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선생님이 24시간 교육하는 거예요, 24시간. 24시간 교육하니까 사람만 만나면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내가 지금 바쁘다구요. 바쁜 사람이예요. 한국까지도 내가 손볼 수 없으니 한국은 여러분한테 맡긴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나라는 여러분이 치리하게끔 잘 갈고 나가시오. 알겠어요? 「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나는 내 나라를 찾아갈 거예요. 세계가 내 나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나라는 대한민국이고, 내 나라는 세계예요.
대한민국이 올바르거들랑 세계 나라 딱 만들어 놓고 대한민국은 그냥 그대로 접붙여 주려고 한다구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대한 책임이 얼마나 바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야말로 저 얍복강에서 야곱이 싸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워싱턴의 포토맥 강변에서 숨가쁘게 지금 싸우고 있는 겁니다. 레버런 문 대 미국 정부, 미국 국회 여 야를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누가 이길 거냐? 너희들은 진다 이거예요. 지는 것을 이미 내가 결정받고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이, 미국 국회가 지게 돼 있지, 이기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결판을 받고, 판결을 받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다 하는 증거를 내가 써서 보여 주면 그만이예요. 다 끝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싸움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내에서 지지 않게끔 싸움을 담당해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홈 처치를 강화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승공연합운동, 홈 처치 등을 통해 교육해야 돼요. 아카데미는 통일사상을 교육하고 말이예요. 앞으로 그래야 된다구요. 교회는 통일원리를 강의하고, 승공연합은 승공강의를 하고, 앞으로 아카데미는 통일사상을 강의하고…. 그거 철학 박사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의 자랑이 망할 자랑이예요, 흥할 자랑이예요? 「흥할 자랑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할 자랑이예요, 하나님이 싫어할 자랑이예요? 「좋아할 자랑요」 자랑하라는 거예요, 자랑.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쓱싹 쓱싹 이중작전을 해서 미국 정부하고 안 싸우면 내가 감옥 안 간다구요. '잘합니다, 잘합니다' 그러면 되잖아요?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그러니 들고 사리는 거예요. 카터 대통령 때에는 매일같이 설교 시간에 '이놈의 카터 자식! 그놈의 자식이 나라 팔아먹고 세계를 망치니 그 배때기를 째서 처단해야 된다' 하는 설교를 했다구요. 그러니 자기 정적이라고 여기 대사관에 공문으로 '레버런 문은 우리 카터 정부의 정적이니 한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 기반 처단하소' 이런 지시를 내린 거예요. 이런 지시를 받아 가지고 일화사건도 난 거예요.
그 자료가 들어와 있다구요, 지금. 자기들 마음대로 자료 안 줄 수 있어요? CIA를 걸어 가지고 재판해서 딱 자료를 뽑아낸 겁니다. 거기에는 어떤 녀석이 투서했는지 이름이 다 나오지요. 이제 한번 내가 상봉해 가지고 면접해서 청산지어야 할 날이 올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런 무서운 사람인 줄 모르고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세월 보내면서 놀러 다니는 사람인 줄알지만 나 놀러 다니는 그런 한가한 사람이 아니예요. 바쁜 사람이예요. 이러면서 세계를 휘어잡아 가지고 한 골수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선봉에 서서 싸우기를 일생 동안 해 나왔습니다.
이제 칠십이 가까왔는데 말이예요, 그래도 젊어 보이지요? 「예」 10년 전의 선생님이나 10년 후 지금의 선생님이나 말하는 것을 보니 조금도 지치지 않았지요? 「예」 세 시간을 이렇게 서 있어도, 다른 사람 같으면 땀을 흘리며 뻐떡거릴 텐데 나는 까딱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엄마가 나한테 쩔쩔매는 거예요. 힘에서나 뭣에서나….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왜? 신념이 앞서요. 신념이 앞서는 겁니다. '이놈의 다리야! 가야 돼'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리가 아플 수 있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몸이 안 뛰게 되면 '너는 죽어야 돼. 죽고 싶어서 그래? 그럼 빨리 죽으라구' 하는 거예요. 아프면 더 아프라고 더 고달프게 한다구요. 그러면 낫는 겁니다. 참 이상하지요? 그게 하나님이 하는 놀음이예요. 도깨비가 하는 놀음이지요.
무리를 하게 되면, 무리하고 나서는 내가 운동하는 방법이 있다구요. 5분 동안에 다 풀어요. 이렇게 피곤하지만, 아주 녹지근해서 한잠 자야 되겠지만 변소간에 가서 혼자 한 5분만 앉아 가지고 '후―' 하면 벌써 거뜬해진다구요. 그런 운동법이 있다구요. 그거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웃음) 아무리 피곤해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자야 할 것을 나는 15분만 딱 정신통일 해 가지고 운동하면 안 자고도 사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연구하려니 얼마나 고달프겠나요? (웃음) 남 잘자는 세상에 잠 못 자고 그래 가지고 무엇이 남는 거예요? 욕밖에 안 남고, 가면 갈수록 첩첩 태산준령이 가로놓인 것밖에 없는데 그러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게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예요. 내가 안 가면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예요. 그래, 내 살아생전 이 담을 얼마나 무너뜨려 놓느냐 하는 거예요. 개인적 담, 가정적 담,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하늘땅의 담,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2월 3일, 2월 초하루인가? 날짜까지 잃어 버렸구만. 내가 지옥과 천상의 담이 막혀 있는 것을 다 무너뜨린, 천국을 개문하는 역사를 한 거라구요. 뭐라구요? 「개천문」 개천문이예요? 나 그거 처음 듣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참부모의 신세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때문에 전부 다 가로막혔으니 참부모가 지옥 밑에서부터 천상 보좌까지 하이웨이를 닦아 놔야 돼요. 그래서 국제평화고속도로가 그거예요. 일본 섬나라에서부터 전세계로 통할 수 있도록 하여 나라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민주세계의 악당이 일본 아니었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이게. 해방해 가지고 세계로 통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옥문을 전부 다…. 그 지옥이 얼마나 갈래가 많은지 못 가는 거예요. 담을 다 헐어서 고속도로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옆과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의 선조들이 와 가지고 이제는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을 해서 한 단계 한 단계, 봄의 한 계절이 오게 되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겨 가지고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이런 영계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거 모르지요? 「예」 꿈같은 얘기고, 모르는 얘기지만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의 공이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천상세계까지 미쳐 있는 것을 똑똑히 알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말한 것이 여기의 말이 아니라 하늘나라 법도의 치리법을 따라 말한 것이라는 것을 알 거예요. 그때 알고 나서는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테예요? '아차!' 하겠지만 안 통한다구요. 짧은 인생 행로에 있어서 해결짓고 가야 할 첩첩 태산준령이 가로놓여 있는 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나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벗기기 위해서는 뱀이 허물을 벗듯이 '바람아 불어라. 봄바람아 빨리 불어라' 해 가지고 매해 하루를 한 해같이 봄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허물을 벗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벗어야 되는 겁니다. 개인적인 십자가의 길, 세계적인 십자가의 길….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의 담이 막힌 것을 전부 다 구멍을 뚫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이 해야 할 책임이었다구요. 이제는 다 뚫어 놓았어요.
어저께 천승일도 그거예요. 담을 다 뚫어 놓은 거예요. 천상세계에도 그렇게 한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심정의 도리에 의해 참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난 자식들은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흥진군을 보내 가지고 심정적 유대를 맺어 예수를 중심삼고 믿고 있는 기독교와 연결시켜 놓은 거예요. 그럼으로써 영계에 가 있는 기독교의 선한 영들이 기독교에 와서 통일교회에 가라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의 주도국인데도 미국 기독교 교인들이 통일교회로 안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통일교회 교인한테 가르쳐 주지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 하나님이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안 가르쳐 줄 것 같아요?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라고 하는 단체가 있는 데 로비단체로는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단체라구요. 이렇게 이름이 난 단체인데 이게 선거를 할 때에는 성경관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의 선거 투표 결과를 점수를 매겨 가지고 발표해 버린다구요. 그것을 내가 8년 전부터 계획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이제는 유명한 단체가 되었어요.
그래서 90점 이상 되는 상원의원 하원의원 180명에게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 책임자가 '전부 다 표창장 줄 테니까 와라' 하니까 새벽부터 180명의 상ㆍ하원의원이 쭉 행렬을 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바브 그랜트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하고 사진 한 장 찍어 가지고…. 그 표창장은 선거할 때 백과사전보다도 귀한 거예요. 그 한 장 가지고 우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야, 크리스찬 보이스에서 백 점 맞았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국회의원을 대표할 수 있는 선거에서 왕초로 나타났다'라고 선전하게 돼 있는 겁니다.
자, 그 놀음을 다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결국은 대한민국을 살리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이 돼야 돼요. 나는 뭐 야당 여당 관심 없다구요. 남북통일을 해야지요. 요즘에 대만정부는 내가 보이코트 할까봐 벌벌 떠는 거예요. 내가 이제 중공하고 떡 연락하고 있는데, 미리 통고했지요. '내가 중공하고 손잡더라도 대만은 이해하고 불신하지 말고 좀 기다려라'라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중공하고 이제…. 그들도 이제 화해를 붙여야지요, 가인 아벨이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건 부모님이 할 책임이예요.
이런 모든 역사적으로 막힌 담을 무엇으로 헐어야 되겠어요? 사랑의 끌과 사랑의 망치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이것으로 하게 되면 안 뚫어지는 구멍이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 천하의 만능이 여기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을 맞고 나면, 핍박을 받고 나면 그 손해배상 비율이 몇억 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왜 안 하겠나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몇억 배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하나 핍박받아 가지고 이제 50억 인류가 전부 다 내 그물코에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왜 안 하겠나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을 반대하고 그러면 그 동네 전부 다 할아버지부터 뭐 손자까지 전부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들까지도 걸고 나와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0대 이상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랑스러운 일임을 알고, 지상세계의 짧은 생활 가운데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쉬지 말고, 쉬지 말고! 그렇잖아요? 세계 통일 방안을 끝날에 있어서 어떻게 개인에게 적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게 홈 처치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닦아 준 모든 하늘나라의 법도, 땅 위의 법도를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그 내용을 축소시킨 것이 360가정 홈 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홈 처치는 종중 처치, 종중 처치는 민중 처치, 민중 처치는 국가 처치, 이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교가 안 될 수 없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수) 또, 세계 인류의 통일 조직체, 아주 이 세계 각 나라의 국교가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내가 각 나라의 대통령을 만들어 세우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각국의 국교는 자연적으로 되지 않을 수 없지요. (웃음) 안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스페인계를 중심삼고 남북미를 전부 다 미국 연합 국가와 같이 연합국을 만들기 위해서 그 기구를 만들고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감사해서 실질적인 연합 운동을 하기 위한 사람들을 선택해서 순회 강연을 하게 하고, 안 들으면 내가 가서 설득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해야지요.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나 죽으면 남북미통일기구는 못 만들어요. 그 사람들이 이거 다 아는 거예요. 자기들 가지고 안 된다 이겁니다.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아시아도 이제 일본 국회의원들과 한국 국회의원들과 중공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이 아시아경기대회를 잘 써먹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정부가 내 뜻을 먼저 알았으면 이번에 잘해서 중공과 일본과 이 한국을 완전히 묶을 수 있는데 좋은 발판을 다 놓쳐 버리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외곽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어차피 만나기 마련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이 이렇게 세계적인 모든 울타리를 다 쳐 놓았으니 담을 다 쳐 놓고 집을 지을 수 있는 지대와 콘크리트로 다 기초를 해 놓았으니 기둥만 세우게 되면 집이 되게 돼 있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못하겠으면 죽으라구요. 벼락을 맞아 죽어요. 그따위 것에는 동정하는 패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도 동정 안 한다구요. 진인사(盡人事) 후(後)에 대천명(待天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바라야지, 공짜로 먹겠다면 죽어요. 공짜 바라는 사람은 죽어요. 안 죽으면 내가 죽여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은 이제 언제 떠날지 몰라요. 내일 떠날지도 모르고, 언제 떠날지 몰라요. 그래서 당부하는 거예요. 다음 주일날 있을지 안 있을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오늘 저녁이라도 상부의 명령이 있으면 사라지는 거지요. 안 그래요? 행차 명령이 내리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확실히 말을 해 놓는 것이니까 대한민국에서 여러분이 쉬지 말고 이 3년 동안 전부 다 저 밑창에 들어가 나라가 못 하는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소화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기를 재차 결심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매번 결심만 하고 하지도 못하니 이거 재미가 없다구요. 이번만은 틀림없이 할 거예요? 「예」
아버지, 청파동을 찾아올 적마다 40년 전 그때와 그날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 효창공원을 거닐면서 아버지 앞에 마음속으로 기도하던 일들이 마음속의 일이 아니라 세상의 실체의 사실로 이미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 놀라운 역사적 섭리 앞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한 자식을 세워 놓고 그렇게 애달피 약속했던 일들이, 꿈 가운데 사라져 피안의 세계에 하나의 일로서 생각하게 된 그 모든 일들이 이제는 살아 있는 생전의 이 시간을 통하여 바라볼 수 있고, 저희 손발의 촉감을 통하여 이것을 만져 볼 수 있는 시대상에 머물렀습니다. 그 가운데 수고하신 당신의 노고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철부지하던 역사시대에 슬펐던 사실들을 회상하게 될 때, 이 민족이 그런 뜻을 알았으면 이 자식의 40대에 세계와 더불어 풍미할 수 있는 선택받은 천민(天民)이 되었을 것인데 그런 시대를 놓쳐 버리고 남북이 갈라져 비통 가운데서 많은 역사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민족으로서의 탕감의 노정을 지금까지 치르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도 환란이요, 사회에서도 평화가 깃들 수 없고, 나라의 정당에도 분쟁이 연결되어 나가는 실상을 보며 그 고통을 느끼기에 지쳐 버릴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습니다.
아버지, 이제 이 나라를 다시 한 번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들을 위해서 불러 일으켜 주신 통일의 무리들을 세우시사 예고시키옵소서. 남북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중국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을 알고, 가가호호(家家戶戶)를 방문하면서 밤이나 낮이나 애달피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노력을 퍼부울 수 있는 홈 처치 조직을 저희들은 이미 편성했고, 그뿐만이 아니라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대책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편성짓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 시대가 눈앞에 다가온 것을 생각할 때, 조급히 미래에, 앞에 가려 놓인 것을 해결짓기에 노력하지 않으면 준비되지 않은 이 무리는 역사시대에 물러간다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그것을 알고 이제 불철주야, 나이가 많든 적든간에 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하늘을 업고 이고 지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렇게 노력하기를 선생님 이상 하는 곳에는 기필코 하나님이 동역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런 은사권 내에 사는 보람 있는 통일교회, 자랑스런 통일교회의 모심의 생활을 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기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같이 살고, 이 세계와 더불어 사는 것이 아니라 영계와 같이 사는 하나의 초소가 되어서 그 나라의 상부로부터 지령을 받고 은밀히, 남 모르는 가운데 실천하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된 것을 감사하고, 그 본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점진적 투쟁을 계속해 나가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손들어 선서한 모든 것이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미래의 날들을 축복하시옵고, 그곳에 설 수 있는 책임적 주체자로 당당히 서게 아버지 더더욱 채찍하시어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합니다.
저에게 남아진 그 날과 그 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의 권한을 자랑할 수 있게끔 총진군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오니, 친히 받으시어 이들을 수습하여 내일의 세계로 몰아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이 몇천 쌍이라구요? 「6,000쌍입니다」 6,000쌍. 6,000쌍은 무엇을 하는 패들인가요? 6,000쌍은 나이가 대개 몇 살인가요? 평균 연령이 몇 살이예요? 「33세에 35세입니다」 33, 34, 35세. 나이로 보면 제일 좋은 때로구만. 예수님으로 말하면 결혼도 못 하고 혼자 외롭게 싸우다가 십자가에 돌아간 연령이네요? 「예」 그래 축복을 받은 지 몇 해가 됐나요? 「4년 됐습니다」 4년 됐는데 애기들이 이렇게 많아요? (웃음)
여러분들은 가정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라는 말 들었나요? 가정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고, 종족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고, 민족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고, 국가가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민족이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 국가가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을 가야 됩니다.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나라를 넘어가 가지고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 세계에는 수많은 선진국이 있지만, 선진국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선진국가의 중심이 어디냐?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중심국가가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국을 중심삼고 세계 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 새로운 신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오늘날 전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세운 것은 미국으로 하여금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길을 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데는 어떻게 가야 하느냐? 내적으로도 가야 되고, 외적으로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적 기준을 완성시켜 놓고야 외적 기준이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우리 원리로 보게 되면 개인완성한 후에…. 개인완성하는 그 기준은 어디까지나 아벨 기준이라는 거예요. 아벨적 개인 기준을 완성한 기반 위에 가인적 완성 기준을 연결시키려고 하니 오늘날 이 역사를, 타락한 우리 인류의 역사를 정신문명권과 물질문명권으로 분립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질문명권을 중심삼은 것이 인본주의 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사상이요, 유심사관이 철학을 중심삼은 종교사상권인데, 그 종교사상 가운데서 주류 되는 종교는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사적 아벨 탕감노정을 완성시켜야 되는 것이다, 이 아벨 탕감노정이 세계적으로 완성되지 않게 될 때는 가인 완성권을 이 땅 위에 이룰 수 없다 하는 것이 섭리적 개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반드시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 길을 가는 데는 안팎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가야 되겠지만 먼저 내적인 면을 대표한 아벨 기준 완성한 터전 위에 가인적 기준을 연결시켜 나가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일할 수 있는 판도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지배할 수 있고, 언제나 지도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의 종류는 어떤 종류냐 하면 아벨 편에 선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아벨 편 가운데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민족이면 민족, 문화면 문화, 지역이면 지역, 문화배경이 다른 동서양의 그 지역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오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색채를 띤 종교가 있는 것입니다. 종교를 한 목적으로 규합해 나오는 겁니다.
거기에서 주류사상을 대표한 것이, 주류 입장에 선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이 구세주, 메시아사상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주류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종교권을 방계적으로 연합시켜 가지고 통일적인 하나의 아벨권 세계를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심사관을 중심한 오늘날의 민주주의 체제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신교 구교가 있지만, 신교를 중심삼은 건국사상을 가진 미국을 중심삼고 오늘날 세계가 규합된 것은 아벨문화권을 형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벨문화권이 형성된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이 지상에 섭리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겁니다.
그러한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그런 책임을 짊어진 아벨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어느때였느냐 하면, 그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제2차세계대전 직후였다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 기독교와 미국정부가 유엔(UN)기구를 만들었다구요.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하나의 체제를 이루어야 할 텐데 그걸 못 이루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사탄이 재침입하는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적 발판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아벨적 기대가 없으면 활동할 수 없습니다.
아벨적 기대를 중심삼고 섭리하는 데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종교권이 외적 물질세계권을 지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정부는 가인권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권인 정부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민주세계를 대표한 아벨권 종교인 기독교와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세계를 형성해야 됩니다. 그때가 어떤 때였느냐 하면, 세계적 가인권이 완전히 패해 가지고 비로소 세계적으로 미국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한 때였던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미국이 취해야 할 입장은 무엇이냐? '미국' 하게 되면 거기에는 기독교가 있고 그다음에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는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 제일주의를 가져야 하고, 그다음에는 기독교가 전세계를 책임진다고 하는 태도를 가져야 됩니다. 전세계를 구해야 되는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또, 외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성립되는 데는 미국정부 자의에 의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내적으로 기독교사상이 철두철미한 사람들이 국가에 인맥을 연결시켜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미국 자체가 세계를 위하는 국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나라만을 위한,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미국 나라만을 위한 미국이 되어 왔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미국 나라로서 세계를 구도하고 세계를 리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출발이 이루어져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세계를 미국의 지배하에 두기를 바랐다는 겁니다. 미국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고 뭣이고 다 그만뒀다는 겁니다. 약소민족, 약소국가의 피해를 망각해 버리고, 전세계 인류를 위한 평화의 세계 창건이라는 것을 망각해 버리고, 미국만을 위한 승리적 기반을 상속시키려고 하는 이런 태도를 지니고 나갔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역사는 떠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터전이 생겨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미국은 점점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가인이 재침범을 하는 겁니다. 가인이 움직이는 것은 세상에 있어서의 습관성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사상입니다. 미국이면 미국 생활을 중심삼은 전통이 있다구요. 그 습관화된 외적인 세계기반을 중심삼고 그 기반 밑에다 기독교를 전부 다 몰아넣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미국정부가 기독교에 대한 반대, 종교에 대한 모든 자유권을 침식해 가지고 학교에서 기도하는 문제라든가, 정부가 기독교 학교들을 지원했던 모든 것을 철회시키는 문제, 이런 문제가 점점점 생겨나 가지고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까지가 최고에 도달한 때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런 것에 대한 각성이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 신자들이 생각하기를 '우리들이, 하나님편에 있는 기독교가 정부나 외적인 인본주의 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물질적 사상을 가진 그런 사람 앞에서 지도를 받아서는 안 된다. 종교,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을 완전히 본체제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이런 각성이 일어난 겁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운동이 벌어진 겁니다. 그 운동도, 조직도 선생님이 전부 다 시작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 목사들을, 지금도 150명의 미국 목사들이 일본에 와 있지만, 7천 5백 명의 미국의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겁니다. 그들이 한국에 옴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깨닫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운동이라는 것은 미국이 제일이 아니다' 이걸 안다는 거예요. 미국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제일이 아니다 하는 걸 안다는 거예요. 한국에 와 보니 도리어 한국이 세계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한국 기독교는 외형적으로나마 하나님에 의해서 전부 다 부흥되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라는 겁니다. 한국의 사회는 아무리 혼란하더라도 기독교만은 발전했다 이겁니다. 내적이야 어떻든간에 외적으로 발전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서구사회는 내적인 것은 물론이요, 외적으로도 전부 피폐해 들어가는 거예요. 교회에 가 보면 전부 다 할머니만 남아 있고 젊은 청년들은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그건 전부 다 짊어진 세계사적인 책임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세계적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할 미국이 그 길을 못 감으로 말미암아…. 못 가면 반드시 사탄 앞에 넘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앞에 넘겨 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가정 파탄이 벌어집니다. 수천 년 동안 기독교 사상으로 전통을 이어받아 나오던 서구사회의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는 겁니다. 공산주의의 변증법적 논리를 적용시키기 위해 다년간 세계 전략적인 침투공작을 해 가지고 구시대와 신시대와의 차이를 둬 가지고 옛사람과 지금 사람이 다르다는 겁니다.
옛날에는 피폐적인 전통사상에 집착되어 가지고 변하는 사회를 원치 않는 것을 고수해 나왔지만, 지금 세상은 급변하는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변한다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어떠한 새로운 물품이 나오더라도 몇 달만 가게 되면 변화를 하거든요. 우리 생활 필수품도 매일같이 변해 간다 이겁니다.
이것을 볼 때에, 환경적으로 급변하는 사회가 전통주의 사상을 고수하던 그러한 사회에 이것이 일대 도전으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은 어디로 끌려가느냐? 현재 변하는 사회에 보조를 맞추기도 바쁘다 이거예요. 거기에도 신음하고 있는데 여기에 전통적 사상을 품고 간다고 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거예요. 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겁니다. 남들은 디스코 댄스를 하는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그건 해서는 안 된다고 하고, 모든 것이 '노(No)'예요. 모든 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그러한 급변하는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갖지 못합니다. 그런 능력이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치는 대로 깨져 나가는 겁니다.
로마의 4백 년 동안의 핍박 가운데서도 로마를 굴복시키고 발전해 나왔던 기독교가, 아무리 혼란한 역사시대의 반대가 있었더라도 그걸 소화해 오던 기독교가 오늘날 이 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 직후, 40년도 못 된 이런 기간 내에 여지없이 깨졌습니다. 그것은 왜 그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그것은 책임분담에 있어서도 그렇고, 복귀섭리 가운데 인간이 가야 할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그 길을 정상적으로 가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은 막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전기독교의 전통 가정, 국가사상, 기독교사상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수습할래야 수습할 수 없는 이런 어려운 시점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한 일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의 길의 기반을 재형성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혁신시켜야 됩니다. 그리고는 혁신한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영향을 가인 앞에 미쳐지게 해야 됩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가인 앞에 기독교가 흡수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뒤바꿔 가지고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이 가인세계를 흡수 전복시키지 않고는 미국의 미래의 하나님의 뜻의 기반은 상실되고 만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뭘했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뭘해 나왔느냐? 이와 같이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노정의 길이 막히게 됐으니 이 길을 연결시켜 나온 겁니다. 수많은 국가가 반대하고, 수많은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대들면서 반대하는 그런 입장에 혼자 서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겁니다. 반대받는 환경이 어렵다고 해서 그 환경에서 후퇴해 가지고는 탕감복귀의 길이 개척될 수 없는 겁니다. 자진해서 그 역류를 뚫고, 십자가의 장벽을 뚫고 거기에 정의로운 정통적 기반을 남겨 놓지 않고는 새로운 하늘과의 인연을 재현시켜 섭리의 환경의 터전을 발전시킬 수 없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그것이 댄버리를 중심으로 일대 전환기를 맞아 미국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람이 책임분담하지 않은 데에는 불 수 없다구요. 책임분담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책임분담이 도대체 뭐냐? 책임분담에는 개인 책임분담이 있는데, 아담 한 사람이 책임분담을 완성했으면 개인책임분담 완성이요,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까지도 책임분담완성할 수 있는 기반이 아담 일대에서 닦아지는 겁니다. 그러면 아담의 후손은 어떻게 되느냐? 책임분담완성권에 서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직접 통치를 받을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준에 서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는 세계 탕감 책임분담이니 국가 책임분담이니 하는 것이 남지 않는다 이겁니다. 아담 완성과 더불어 세계 책임분담완성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되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돼요.
직접주관권과 원리결과주관권이 연결된 그 길은, 그 접선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됩니다, 사랑으로. 그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으로 연결되는 사랑의 브리지(bridge;다리)가 생겨나는 겁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사랑의 다리가 비로소 생기는 겁니다. 그러나 책임분담완성을 하지 않은 자리는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에 원래의 이상적 다리가 놓여지지 않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이 거기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인 여러분에게는 이 책임분담권이 다 남아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인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적인 원리결과주관권에서 개인완성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켜서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개인적인 직접주관권 기반을 가졌느냐 할 때 못 가졌다는 거예요. 아무리 그것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세계적 탕감복귀노정과 책임분담완성을 해 가지고…. 탕감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의 길을 가는데 사탄이 침범했나요? 사탄이 침범할 환경이 아니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 길을 가 가지고 성숙해 가지고…. 17, 8세가 되어 가지고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였다 하는 것을 알았어야 되는 겁니다. 이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노?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왜 하나돼야 되노?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느냐 이겁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돼야 되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로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로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철학에서도 몰랐다구요.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왜 태어나긴 왜 태어나? 이상적 사랑의 자리에서 살기 위해 태어났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상적 사랑의 자리는 어느 곳에서 이루어지느냐? 책임분담을 완성하게 될 때입니다. 성숙지 않았을 때는 말이예요, 아이 때, 소녀 때는 말이예요, 아담도 자기 혼자 쫄랑쫄랑 다녔다는 거예요. 거 해와야 안 와도 괜찮아요. 서로가 필요로 하지 않는 그런 환경에 처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성숙되어 가면 갈수록 눈이 맞아 가지고 '아담이 어디에 갔나? ' 하며 아담이 어디 가게 되면 해와는 졸졸 따라다닙니다. 해와가 없으면 아담은 더벅머리 총각이지만 말이예요, 궁금해서 '어디에 갔나?' 하며 고개를 이렇게 빼어 휘저어 가지고 거닐며 가게 돼 있다구요. 거 혼자 다닐래야 다닐 수 없는 거예요. 단둘이서 너와 내가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원리결과주관권을 왜 만들었느냐? 이걸 안 만들면 언제나 성숙할 수 있는 한계, 때를 잡을 수 없어요. 사춘기라는 때를 어디에 정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은 사춘기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하나님이 전부 다 간섭해서는 안 된다구요.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 나가는 데는 남자가 여자를 절대시해야 되고, 여자가 남자를 절대시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사춘기예요. 옛날에는 해와하고 아담이 서로 형제인 줄 알고 에덴동산에서 철 모르고 이렇게 다녔지만 눈을 가만 떠 보니, 사춘기가 되어 보니 눈이 마주치는 겁니다. 눈 마주치면 그거 기분 나쁘지 않거든요. 서로서로 같이 손목을 잡고 다녀도 기분이 좋거든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때는, 사춘기에는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는 때라구요. 사춘기가 어떤 때냐 하면 모든 것과 친구하고 싶은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이 사춘기가 되게 되면, 가을이 되어 낙엽이 떨어져 가지고 떼굴떼굴 굴러가는 것을 보고도 '히히히' 하고 웃는다구요. 그런 거예요. 괜히 입이 벌려지는 겁니다. 눈이 사방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때는 시인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마음이 부드러워져요. 무엇하고라도 하나될 수 있는…. 전부 친구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 「예」
그런데 다 친구하려고 하는 마음으로 동서남북을 휘저어 돌아다니는데, 친구 중에 제일 좋은 친구가 누구냐? 저 뒷동산에서 뛰노는 토끼 새끼가 아니고, 사슴이 아니고,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새끼가 아닙니다. 코를 졸졸 흘리던 아담에게는 해와가 친구예요. 그걸 안다구요. '세계를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그것이로구만' 한다구요. 또, 여자들도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사슴에 대해서도 다 재어 보고, 이것 좋아하고 저것 좋아하고 다 좋아해 봤지만 내가 좋아할 것은 저 더벅머리 총각밖에 없구만' 한다구요. 그걸 다 안다구요. 그래, 임자네들은 그거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대답을 해야 내가 얘기를 하지요. 그렇게 된 겁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자연히 그런 때가 오는 겁니다. 17, 8세가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뭐 사대부 집의 아가씨들도 봄이 되게 되면 거 총각들을 넘어다 보고 말이예요. 전부 다 학처럼 모가지가 길어진다구요. 괜히 지나가는 남자 소리만 들려도 싱숭생숭해지고 다 그런다는 겁니다. 난 여자는 모르지만 여자가 그렇지 않으면 가짜 여자예요. 여기 여자들 다 그랬어요? 「아멘」 왜 남자가 '아멘' 해? 이 쌍것아! (웃음) 도둑놈 심보를 가진 녀석이 아멘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원리결과주관권을 중심삼고 밥 먹고 잠자고 하면 자연히 그 자리에 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간섭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기다리는 것은 다 커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성숙되어 둘의 눈이 열려 가지고…. 눈이 밝아진다고 그러지요? 알게 돼 가지고 서로서로가 절대로 필요하게 된다면 그때는 뭐냐? 사랑의 싹이 트기 시작하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에도 봄이 온다는 겁니다. 거 이상하지요? 아담 해와의 마음에 봄이 깃들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도 사랑의 마음이…. 벌써 안다는 겁니다. 전기로 말하면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는 자연히 생겨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이너스와 같은 아담 해와에게 싱숭생숭하는 사랑의 봄이 찾아오게 되면 저 천상의 높은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도 싱숭생숭해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예요? 돈이 필요한가요, 무슨 뭐 금전이 필요한가요, 권력이 필요한가요, 지식이 필요한가요? 하나님에게는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습니다. 다이아몬드 별을 어디에다 만들었는지 알아요? 응? 모르지요? 이 태양계가 크지만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나 돼요. 그건 말이 그렇지 1천억 개나 들어갈 수 있는 대우주에 뭐 다이아몬드 별만 있겠나요? 오색 가지의 별이 지구성보다도…. 이 지구성은 먼지만도 못한 겁니다.
그 능력이 많으신 아버지의 수단과 재간이 얼마나 좋아요? 이런 대우주에 태양보다도 더 큰 다이아몬드를 타고 다니고 말이예요. 다이아몬드를 보고 감상하기 위해 뭐 지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각으로서 '내 것이야' 할 수 있는 그런 방대한 다이아몬드 산을 만들었는지 누가 알아요? 황금 산을 만들어 뒀는지 누가 알아요? 황금 별을…. 그 미지의 세계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소유하는 활동무대예요. 대우주가 활동무대라는 겁니다. 이 지구성이 얼마나 답답해요?
여기에 뭐 50억 인류가…. 요즘에는 인류가 50억이 됐다나? 50억이 조금 못 된다고 그러더구만. 그거 생각만 해도 답답해요. 50억 사람의 입에 들어갔다 나온 공기를 먹고 또 먹고 먹고 또 먹고, 이 놀음 하면서 산다구요. (웃음) 그러니 이 코를 막고, 입을 봉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무슨 폐병쟁이가 수두룩하고, 별의별 오색 가지의 잡동사니, 별의별 악들이 다 있는데 이것을 다 나눠 먹고 살고 있다는 거지요. 그거 뭐 정다울 것이 없다구요.
자,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이런 말은 비로소 역사 이래 문선생이 나와서 새로이 발표를 하는 겁니다.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절대 왜 태어났어요? 남자는 남자 때문에 절대 태어났나요? 아닙니다. 남자는 절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여자들 기분 좋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가라사대 남자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남자 이 녀석아'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나쁜 버릇이예요. (웃음)
그런 마음을 갖는 것은 좋은데, 하나되기 전에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되고 나서는 괜찮아요. 이놈의 간나들, 남자하고 완전히 사랑해 가지고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도 안 되어 가지고 '너 가려면 가 봐라. 어디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원리를 아는 한 어디 가 봐야…. 어디 갈 데가 있나? 되돌아오지' 이러고 앉아 있다구요. 이런 여자는 요사스러운 여자입니다. '당신은 절대적으로 나를 따라와야 된다'고 하려면 절대적으로 하나된 후에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도 못해 가지고 전부 다 땅강아지 새끼들같이 자기 중심삼고 '나를 위해라' 이래야 되겠어요? 여자를 위한 남자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먼저 위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위해야 되겠어요? 둘이 똑같다면 말이예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흘러 들어가요,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가요?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갑니다」 그래요? 「예」 김협회장이 잘 알 텐데 어떻게 되나?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가나, 플러스가 흘러 들어가나? 「마이너스가 흘러 들어갑니다」 그렇다구요. 거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거 왜 그러냐? 남자는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는 뭐냐 하면 수직을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직을 대표한 것이 자꾸 움직이게 되면 다 깨져 나갑니다. 돌더라도 딱 붙들고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행동으로 해보이심) 수직이예요. 주체라는 것은 중앙에 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방을 대하는 중심 축이 돼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축이 움직이면 다 깨져 나가므로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여자와 남자를 보게 될 때 남자가 축이지 여자가 축이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가면 나가자빠질 거 아니예요, 큰 녀석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보다 작아야 되는 겁니다. 작으니까 딱 붙더라도 밸런스를 잘 취하거든요, 남자는. 여자가 서 있는데도 남자가 붙어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다리를 들고 키스하지요? 남자는 내려다보고 키스하고. 그게 뭐예요? 달려 살게 마련입니다. (웃음)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축이기 때문입니다, 축.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될 수 없다구요. 그 집안의 남자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동양사상에서는 여필종부(女必從夫)라고 한다구요. 이런 말을 보게 된다면 한국 민족이 다 천리를 통한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상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5천 년 동안 망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강국의 틈바구니에 끼여 있으면서도 망하지 않은 그런 전통사상이 뭐냐 이겁니다. 남자들을 높여 나오는 이 사상이 세계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민족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한때 써먹을 수 있는 재료 중에 제일 재료가 되겠기 때문에 한민족이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에서 망하지 않았다 하는 말도 타당성 있는 말이니라! 「아멘」 (박수) 아멘은 잘하누만. 아멘 잘못하면 가멘이 되는 거예요. (웃음) 진짜 올바른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 말하면 가멘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우리 인류시조가 책임분담을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타락한 것은 책임분담을 완성한 한날이 없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알지요? 「예」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아는데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완성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으면 선생님을 오라 가라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선생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오시라고 하면 하나님이 오실 것 같아요? '아이구, 나 통일교회 교인인데, 선생님 오시오' 해도 선생님도 못 오는데 하나님을 오시라고 하면 하나님이 오실 것 같아요? 오시겠어요, 안 오시겠어요? 「못 오십니다」 못 오셔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 못 한 패들이 선생님 오라 가라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못 하게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 나온 녀석들은 내가 궁금해서 왔지? 이놈의 자식들! (웃음, 박수) 이거 다 죽어 나가자빠져야…. 정말이라구요.
악이 뭐냐? 서로가 잘못되면, 바꿔지면 악이 되는 겁니다. 질서가 거꾸로 되면 악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선하다고 해도…. 오늘날 통일교회의 역사 가운데 '아, 선생님은 먼저 나왔으니 세례 요한이고 내가 주님이다' 이런 패들 많이 나왔지요? 또 '원리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틀렸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 원리를 중심삼고 감옥을 몇 번씩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더라도 망하지 않았다구요. 응? 「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가 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뭐 원리가 전부 다 틀렸다고 한 녀석들은 말이예요, 감옥에도 안 들어가 보고 다 망해 버렸습니다. 많은 놈들이 왔다 가 가지고 도깨비 놀음 하고 다 그랬지만 말이예요. 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다가 똥개 모양이 되어 가지고 다 쓰러져 버린 겁니다. 여기 그런 패들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 책임분담 완성했어요, 안 했어요? 「못 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하셨습니다」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아느냐 이겁니다. 반대하던 사탄세계가 굴복할 때가 되거들랑 책임분담을 완성한 것임을 알아라 그겁니다. 알겠어요? 「예」 반대하던 세계가, 그렇게 개인적으로 앙앙거리고, 가정적으로 앙앙거리고, 종족적으로 앙앙거리고, 민족적으로 앙앙거렸지만, 대한민국의 주권자들 이박사 박정희 등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지만 안 망했습니다. 반대한 사람은 다 망해 갔지만 말이예요. 응? 「예」 기독교도 망했고, 이박사도 망했고, 박정희도 망했고, 그다음에는? 「전정권입니다」 뭐? 정정권? (웃음) 정정권이면 좋지. 정말 정권이면 좋지. 잘못하다가는 망한다구요, 망해.
나를 반대한 기독교도 망했고, 미국도 망해 가고, 소련도 망해 가고, 다 망해 가지만 통일교회는? 「안 망합니다. 승리하셨습니다」 승리했어? 하는 중이지. (웃음, 박수) 책임분담 완성의 승리를 언제 하느냐?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존중할 수 있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이 전부 다 무릎을 꿇을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승리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책임분담 완성한 자를 터치할 수 없습니다. 원리예요. 책임분담 완성하면 사탄이 터치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터치할 수 없어요.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말만 나오면 사탄은 없는 거예요. 사탄은 자멸해야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이 참부모가 못 됐으니, 거짓 부모가 됐으니 세계적 개인 중심삼은 책임분담 완성한 기반이 없어서 참부모 대신 그걸 만들어 놓기 위해서 투쟁을 한 겁니다. 개인세계 책임분담권을 사탄세계에서 빼앗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개인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또, 전세계의 가정 책임분담권을 사탄에게서 빼앗는 겁니다. 그 놀음한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까지 전세계적으로 그 싸움하던 때가 1976년까지였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민주주의, 유대교, 기독교, 불교, 유교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패가 없었다구요. 그건 왜? 사탄권 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이번에 아시안 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따 가지고 챔피언이 되려면 링 위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박아 치워야 불평이 없지, 안 박아 치우면 언제나 참소한다구요. 그와 같은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놓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공의의 심판장 앞에서 사탄과 대결을 해 가지고, 원리원칙에 입각한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이 결과주관권 내의 참소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물리치고, 직접주관권과 하나되어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해방권이 안 나와요. 이걸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 모르고 살았다구요. 이거 수련 때마다 똑똑히 가르쳐 주라고! 「예」 이것이 해방의 기준입니다. 탕감복귀는 뭐냐?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가 침범하니 사탄이를 방어해야 되겠거든요. 사탄이를 방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미워하고, 인류를 미워하는 반면에 우리는 '나는 너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너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지니고 가야 할, 책임분담 완성권을 넘어서서 가야 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일방통행화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 꽁무니에 사탄이가 달려 있어요, 안 달려 있어요? 「달려 있습니다」 그래, 사탄이 달려 있는 패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웬일이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응? 다 가짜들이예요. 가짜가 가짜를 모르는 그것처럼 비참한 것이 없습니다. 진짜가 진짜를 모르는 것도 비참하지만 더 비참한 것은…. 진짜가 진짜를 모르더라도 때가 되거든 진짜 자체는 나타나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가짜가 가짜된 것을 모르는 것은 암만 기다려도 가짜로서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이러한 천리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싸워 나가는 겁니다.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감옥이. 부름을 받았으면, 공적 입장을 책임졌으면 죽음을 각오하고 이 승리의 판도를 정비시켜 놓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노라고 했지만 헛 믿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개인 세계적인 책임분담 완성, 가정…. 세계적 사탄, 영계에 있는 악마나 사탄,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으로 커 나가 가지고 반대하는 겁니다.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수준에 다다를 때까지 전부 다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몇 년도라고? 「1976년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11개월 동안 댄버리에 갖다가 가두면 다 세상이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것 때문에 화가 되는 겁니다. 완전히 무릎을 꿇는 거예요. 미국 역사는 무릎을 꿇는 겁니다.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교차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습니다」 미완성권에 서 있는데 선생님과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를 왜 해야 된다구요? 「벗어나기 위해서」 책임분담하는데 본래 책임분담 할 곳에는…. 타락하기 전에 책임분담권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거든요. 사탄이 침범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는 책임분담권이 안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거지요. 그 자리가 감옥이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감옥을 자진해서 가는 겁니다. 사탄이가 제일 싫어하는 곳을 내가 제일 기쁨으로 환영하는 거라구요. 이 세상 사람들은 고생을 싫어하지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을? 「좋아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고생을 싫어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좋아합니다」 왜 좋아해요? 왜 좋아해? 탕감복귀하려니…. 교만은 사탄이 부리는 행동입니다. 내려가는 자리에는 못 내려간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고생 좋아해요? 응? 우리 여자들, 고생 좋아해요? 축복받고 나서 '아이구, 당신도 대학교 졸업해서 이렇게 훌륭하게 사회에 출세해 가지고 아들딸 잘 먹여 살리고, 날 편안하게 살게 해주소' 이런 여편네들이 많지, '고생을 하더라도 뜻 일방도로 갑시다'고 할 수 있는 여편네가 많아요? 그건 가짜 여편네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의 길은 기필코 가야 돼요. 사탄분립을 해야 돼요. 사탄분립 못 하는 데는 책임분담 완성이 없어요. 책임분담 완성을 못 하는 패들은 천국에 들어갈 법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도 쫓아낸 것이 하나님의 법도인데,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보다 나아요? 나아요, 못해요? 대답이라도 해보라구요. 못해요, 나아요? 「못합니다」 못한 것은 얼마든지 버릴 수 있는 겁니다. 꺼떡대고 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아무나 들락날락한다고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고생을 왜 해야 돼요?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책임분담권에 서기 위해서예요. 사탄의 경계선을 넘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에 서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은 사탄이 참소할 권이 아닙니다, 타락 전이니까. 그때는 사탄이 없는 때예요. 그렇지 않고는, 책임분담 못 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겁니다. 선생님도 거기에 걸려서 이 고생을 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거기에 걸려서 죽어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의 사랑으로 구원하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부활한 사랑권에만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영적 구원의 도리가 시작된 거예요. 덮어놓고 주먹구구식으로 믿기만 하면 천국 가요? 그렇다면 똑똑한 문선생이 제일 먼저 천국에 갔지, 왜 고생을 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탕감복귀가 절대 필요하지요? 그거 알지요? 「예」 탕감복귀는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 탕감복귀, 국가 탕감복귀, 세계 탕감복귀, 천주 탕감복귀, 하나님의 사랑 탕감복귀까지 해야 된다구요. 8단계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거 왜 탕감복귀가 그렇게 수두룩하게 필요해요? 그것은 아담이 개인책임분담 완성을 해야 할 때에 타락함으로써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하늘땅 완성을 한꺼번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8단계를 한꺼번에 넘어가는 겁니다, 21년 동안에.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복잡하게 된 것입니다. 이걸 그냥 삼켜 버리고, 도둑놈 심보 가지고 그냥 천국에 갈래요? 여러분들의 그런 마음 보따리, 그런 행동 자리에 천국이 따라갈 것 같아요?
경계선을 확실히 해야 돼요, 그 나라를 세우려면. 알겠어요? 대한민국 사람이 경계선을 모르게 되면 전부 다 북괴한테 잡혀 가 가지고 죽임당하는 거예요. 발길에 차이고, 짓밟히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경계선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어디예요? 응? 책임분담! 자유롭게 책임분담하지 못하는 곳은 사탄권이라구요. 자유로운 책임분담권을 내가 갖고 있느냐 이겁니다. 못 갖고 있다면 사탄권이예요.
그러려니, 이걸 방어하려니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 반대의 길을 가는 겁니다. 180도 반대의 길을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흥하는 겁니다. 왜? 그때에 하나님이 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원리를 배웠다면 이거 확실히….
선생님도 여기에 걸려 있어요. 책임분담! 아담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그 책임분담에 걸려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순교의 길을 통해서 역사적 탕감복귀의 기반을 세계기반까지 닦아 놓아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재차 그것을 분립시키는 놀음을 개인으로 해결지어야 하니 선생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이 놀음을 하고 나온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래서 앞으로는 선생님이 치른 모든 수난길을, 선생님이 넘어간 그 자리를 사탄이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이것은 정말이라구요. 사탄이 최고의 실력으로 뭐 감옥에 가두고, 때리고,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싶었지만 못 하는 겁니다, 책임분담권에서는. 개인 탕감복귀 노정에 가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완성할 때는 그 사람이 어디에 가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침범 못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단계로 나눠진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한꺼번에 다 이렇게 해야 할 것이었는데 못 했으니, 인류가 역사를 통해 8단계로 나눠 가지고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몇백, 몇천의 많은 사람들을 통해 릴레이 봉을 연결시키는 거와 같이 해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갔어요? 응? 「가고 있습니다」 언제 그거 졸업장 타요? 언제? 여러분들은 아들딸을 전부 다 탕감복귀가 필요 없는 자리에서 낳아 놨어요, 책임분담 한 자리에서 낳아 놨어요, 탕감복귀도 못 하고 책임분담도 못 한 자리에서 낳아 놨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에서 낳아 놨어요? 말해 보라구요. 「못 한 자리에서 낳아 놓았습니다」 못 한 자리에서 다 낳아 놓았잖아요? 그래 놓고는 그것들 먹여 살리겠다고 교회에 와서 '아이구, 밥 굶게 됐으니 살려주소. 아이구, 협회장 뭐가 어떻고 선생님 뭐가 어떻고…' 하고 있어? 요사스러운 이 간나놈의 자식들, 망해라! 그걸 대하게 돼 있나 말이예요, 내가. 통일교회는 사랑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직접주관권 내에 있어서 말이예요,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이지, 타락권에서 사랑이예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쫓아내질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분수령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나깨나 책임분담을 생각해야 돼요, 자나깨나.
선생님의 일생은 지금까지 자나깨나 그거예요. '아, 이제는 개인 책임분담 시대 지났구나.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시대를 지났구나. 이제는 세계적 책임분담권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래서 세계무대에 있어서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탄이 없게 될 때는 세계는 몽땅 내 품에 안기게 될 것이다' 그런 일을 해 나오는 겁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하고, 선생님의 생활이 부활해 나오는 겁니다. 이름이 부활하게 되면 생활이 부활되는 거예요. 반대하던 기성교회 목사들 두고 보라구요, 이제. 한국 백성들이 '야, 이 자식아' 하면서 목사 멱살을 잡고 뺨을 갈길 거라구요. 여기 목사 아들딸이 있거든 가서 에미 애비 반대 못 하게 하라구요. 창피도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동네 사람이 가만 안 놔둔다구요. 사탄이도 그렇게 역사시키는 겁니다. 안 하면 사탄세계가 큰일난다는 거예요.
거 뭐 분수령이 있을 거 아니예요, 분수령이? 너희들은 분수령이 없어, 이 쌍놈의 자식들! 똥개 새끼들 같으니라구. 뭐야, 이게? 원리가 뭐야? 원리가 이러고저러고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야? 원리는 밟아가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밟아가야 되고, 에미도 애비도 다 밟아가는 겁니다. 원리의 길은 용서가 없는 겁니다.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되는 겁니다.
복귀의 길은 누구나 모르는 거예요. 자기가 언제 개인 탕감노정을 넘어갔는지 모르잖아요? 모르지요.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나 알지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이걸 찾아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없는 백성이 나라를 갖기 전에 자기의 재산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나라 있나요? 나라 있어요? 「없습니다」 자기 재산 가질 수 있나요? 「없습니다」 나라가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되고 나서야 그 나라 백성들이 그 소유권을 분배받아 가지고 자기 소유를 가질 수 있지, 나라를 하늘 앞에 바쳐 드리지 못한 자들은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집시의 생활을 해온 겁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내세운 것이 조국창건입니다. 조국창건을 위해서는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행동할 줄 알아야 돼요. 조국창건의 날은 즉 하늘나라의 해방이 시작되는 날이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종결시대가 옵니다. 역사적인 위대한 과업이 지상세계에 비로소 처음 시작되는 데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고 자기 일신을 고통 속에 몰아넣더라도 그 이상 영광스러운 때가 없다는 것을 알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뭐 월급 많이 주고, 뭐 어떻고…. 통일교회에 월급받으러 들어왔어?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선생님이 월급받고 있나요? 「아닙니다」 선생님 역사에 월급받고 교회에 들어간 역사가 있어요? 「없습니다」 지금 내가 월급을 주나요, 받나요? 「주고 계십니다」 나는 주지 말라고 했는 데 이 가짜들이 나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월급을 받고 떵떵거리는 패들 두고 보라는 겁니다. 멀어지는 거예요.
전후가 뒤집어지면 악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를 대해서 '아버지가 뭐야? 내가 아버지다' 이러면 용서받을 수 있어요? 불효 중에 그 이상 불효가 없는 겁니다. '아버지가 제일일 게 뭐야? 내가 제일이지' 그러는 건 불효예요. 미국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자기 제일주의예요. 부모 제일인 줄 모르고, 나라 제일인 줄 모르고, 그거 다 모르는 거예요.
정신이 들어요?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다고요? 응? 「책임분담…」 책임분담 자유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있어서의 책임분담권에 사탄이 참소했어요? 안 했지요? 사탄이를 방어해야 됩니다. 사탄이를 방어하려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이 세계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우주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는 타락한 사람이니까 자기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자기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자기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사탄이는 하나님보다 자기를 제일 사랑하고, 세계보다 자기를 제일 사랑합니다. 그게 사탄이예요. 그러니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여러분은 완전히 사탄의 왕자들이예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탕감복귀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다고요? 「책임분담 완수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이가 들어왔으니, 사탄이를 방어하려니…. 사탄을 방어하지 않고는 본연의 책임분담권이 안 나오는 겁니다. 본연의 책임분담권에 사탄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사탄이 없는 자리에서 책임분담이 완성되게 되어 있지 사탄이 있는 자리에서는 책임분담 완성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협회장으로부터 다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이 여기서 다 나온다구요. 결론이 쭉 나온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됐느냐? 선생님은 세계 앞에 반대를 받은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들이 반대하고, 수많은 국가, 수많은 인류가 반대하고, 40억 인류가 나를 반대했지만 나는 반대하는 거기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핍박받는 것은 40억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14년이라는 세월, 이것도 원리의 수예요. 14년 세월이라는 세월, 이칠이 십사(2×7=14)….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를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은 거기에 들어오지 못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책임분담 완성권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왕궁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감옥에서. 사탄세계 사람들은 다 감옥 싫어하지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감옥을 좋아해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통일교회는 자꾸 발전하는 겁니다. 이제는 들어갈 감옥이 없어요. 마지막이라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정부나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누구보다도 책임지고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정부가 되고 그런 기독교가 되었다면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비로소 미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 기준에서 바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 아벨 자체는 책임분담을 완성할 책임이 없는 겁니다. 책임분담 완성은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 즉 부모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그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못 한 것을,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40년 동안 부모의 자리에서 전부 다 재정비해 가지고…. 개인으로 정비하고, 가정으로 정비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정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탕감복귀,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담벽을 만들어 놓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국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창건이라는 말,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원리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러한 탕감조건을 세웠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그걸 인계받을 거예요? 인계받아야지요? 아버지가 고생하는데 자식이 편안히 쉬고 낮잠 자면 그게 자식인가요? 「아닙니다」 애달파 가지고 부모가 고생하는 것 이상 고생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부모를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니까 부모보다 더 고생하려고 해야 되고 말입니다. 그리고 책임진 모든 일을 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정한 일을 해야 되고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 전체 마무리는 누가 하느냐? 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된 자는 농촌에 나가 일할 때 자식이 먼저 떠벅떠벅 들어오더라도 '야, 너희들은 다 들어가거라'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마무리를 다 짓는 거예요. 부모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지금 자기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자리에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확실히 알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 여러분 자신이 이제 확실히 알 거라구요. 내가 개인 탕감복귀 노정을 걸어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완성권에 섰느냐 안 섰느냐 할 때 어때요? 섰어요, 못 섰어요? 「못 섰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풀무 불에 집어 넣어야 되는 거예요. 거 어떻게 원리에 패스할 수 있나요? 헌법에 패스할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다고? 「사탄분립 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나? 「예」 사탄분립 하면 뭘하겠나?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됩니다」 체계적으로 똑똑히 안 가르쳐 줬지? 「다 배웠습니다」 다 배울 게 뭐야, 이 쌍것들아? 배웠으면 이래?
이 대한민국에서도 선생님 뒤에는 사탄들이 참소하려고 해도 따라다니지 못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기성교회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해 보라구요. 3년만 지나 보라구요. 반대하다가는 길가에서 어느 녀석이 때려죽였는지 모르게 목사가 죽었다는 소문이 날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죽였다고 그럴 거라. 그렇지만 아니예요! 사탄이 시켜서 그 놀음 한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하나님에게 협조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그래, 목사들 전부 다 잡아죽인다구요. 목사들이 사탄세계의 일선에 섰으니 모가지를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런 걸 아는 똑똑한 문선생이기 때문에 욕을 먹고 쇠사슬에 끌려서 지금까지 살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왜? 못나서 망하지 않았나요, 잘나서 망하지 않았나요? 「잘나서…」 잘나서. 그런데 지금까지 거쳐오기를 어떤 데를 거쳐왔어요? 감옥에 들락날락하고 제일 손가락질받으며 살았지요? 「예」 왜 그렇게 살았어요? 왜? 어째서? 사탄을 분립하기 위해서. 세상 사람들은 거기에 다 떨어지는 겁니다.
지옥을 파고들어가야 돼요. 지옥 밑창만 뚫고 나가면 천국이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이 거기예요. 그것만 뚫고 나가면…. 제일 가까운 것이 그거예요. 지옥 밑창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고, 봉사하고 그러라고 하지요? 생각은 어떠한 생각?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 통일교회 믿는다. 이렇게 간다'라고 하면 그건 빵점이예요. 그건 절대 세계무대에 못 나갑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간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용이 달라요, 내용이.
'내가 축복받기 위해서 3년 동안 일한다' 하는 건 전부 다 사탄편이예요. '내가 이러는 것은 3년 기간 내에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인류와 세계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데 있어서의 선봉자 책정 기간에 합격자가 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나와야 된다구요. 관이 달라야 돼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이구, 나 3년 동안 지냈으니 축복해 주소' 이러는 녀석은 나한테 오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늘이 그렇게 싸구려야? 3년 동안 뭘했어?' 할 거라구요.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말이예요, 거짓말로 속여 가지고 축복받으면 편안할 것 같아요? 조상이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요전에 축복받아 가지고 편안히 잘먹고 잘살았지요? 잘살지 못했나요? (웃음) 세상 사람이, 한국 사람이 전부 다 고생하는 데 여러분들만 잘먹고 잘사는 중이라구요. 새벽 4시인데도 거리에 나가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뭐 이래 가지고 야단해야 먹고 살지 말지인데, 그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사는 대한민국 백성 앞에 통일교회 패들은 너무나 편안해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공장에 와서 일하면서 편안히 먹고 사는 것이 다 자기 복인 줄 알거든. 그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그렇게 먹여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공장을 만든 것은 여러분들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그렇게 먹여 살리기 위해서 준비한 겁니다. 너희들 못된 놈의 자식들을 데려다 먹여 살리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자기의 위신을 세울 줄 알아야 돼요, 위신 종주국 백성으로서의 위신을 세워야 돼요. 똥개 새끼들과 같이 냄새를 피우고 다니면서 통일교회 패니 뭣이니 말로만…. 그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얼마나 본이 됐어요?
미국이 그러한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를 통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탕감복귀의 기준을 갖추었으면 그 미국이 가져야 할 사상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이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오시는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으로 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 인류를 자기 민족보다 더욱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기민족,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미국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고,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국가를 버려서라도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전통이 서 있어야 하나님이 운행하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운행 못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터전을 갖지 못한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그 터전을 갖추게 하는 겁니다. 이제 썩어진 그 몸뚱이에 새싹을 통해서 새로운 순이 나오게 하여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하여 다 이것을 거름 삼아 가지고 수천 년 자라던 것이 수년 동안에 화닥닥 자랄 수 있는 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망하게 됐으니 이걸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가지에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민족, 국가, 세계 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제적인 합동결혼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의 생활관념은 무엇이냐? 세계를 위해 산다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과 세계 해방을 위해서 산다는 겁니다. 이것이 통일교인들의 생활 내용이 아니겠느냐? 해방하는 데는 탕감복귀만 알아 가지고는 안 돼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정비가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법이 없으면 정리가 안 돼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사탄도 깨끗이 정리되고, 하늘나라도 깨끗이 두 나라로 갈라지고 경계선을 확실히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우주적인 주관권 시대로 들어가게 되는 데, 그것이 하나님이 영계와 육계를 직접 주관하는 천상천국이요, 지상천국이더라 그 말이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느냐? 언제든지 경계선에 있어요. 개인 중심삼은 탕감복귀의 경계선에 있어서 사탄이 따라오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어디에서나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아들이 아닙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각을 가져야 돼요. 어느누구 앞에 가서도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의 공증을 받아야 돼요. 사탄이가 '당신은 개인 탕감복귀 완성했소' 이래야 됩니다. 그 증명서를 누가 쓰나요? 하나님이 써 주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써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인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문선생이 그렇지요? 대한민국이 이제는 공증을 쓰게 돼 있지요? 「예」요즘에는 미국도, 미국의 조야에서 전부 다 잘났다고 하던 녀석들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떠나면 안 된다고 야단한다구요. 떠나지 말라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내가 미국에 있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미국에서 문선생이 떠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사실이 그런 거라구요. 그녀석들이 아나요, 뭐?
자, 그러면 여러분들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여러분들이 '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이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하시겠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여러분들은 '내가 필요로 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서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내가 필요하다' 하는 자리는 처음서부터 백까지 사탄편이예요. 왜냐? 뿌리가 사탄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하나님에게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시작했다구요. '네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은 어디까지나 사탄편이예요. 그런 거 말고 '어디까지나 내가 너를 필요로 한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늘편이라구요. 그건 책임분담을 완성해야만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소유 결정은 누가 뽑아서 되느냐? 대한민국의 애국자는 '대한민국은 내가 필요로 하는 나라다'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당신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애국자예요. 응? 「예」 효자가 뭐예요? '내게 부모님이 필요하니까 내가 효자 아니냐?' 하겠지만, 부모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아들이어야 효자가 되는 겁니다.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예」
그래,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필요로 하는 여러분들이예요, 통일교회를 필요로 하는 여러분들이예요? 어떤 거예요? 교회에서 뭘하라고 하면 살살 궁둥이를 빼 버리고, 지지리 못난이들만 통일교회 따라다니면서 지금까지 십 몇 년을 고생해라 고생해라 해서 죽도록 고생해 가지고 팔자가 다 훤한데 '이젠 그만 가도 되겠지. 교회가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면 좋겠다'라고 하는 패하고, '아이구, 교회 뜻이라면 집이고 여편네고 뭣이고 일방통행하겠다' 하는 패하고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 이 두 종류 가운데 어느 편이 하늘편이예요? 교회가 내 뜻대로 해주면 좋겠다고 하는 패예요, 나는 죽더라도 교회 뜻대로 하겠다고 하는 패예요? 「교회 뜻대로 하는 패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라구요. 「예」 내가 원하는 뜻을 위해 주는 교회이기를 바라는 자리에 서겠다고 하는 패는 사탄편이예요. 교회가 원하는 편에 내가 서겠다고 하는 패가 하늘편이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걸 잘못하면 큰일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 앞에 있어서 '선생님은 내가 원하는 선생님이 돼야 되겠다' 할 때는 무슨 패예요? 「사탄편」 틀림없이 사탄편이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원하는, 필요로 하는 내가 되겠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하늘편입니다」 짝 갈라져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양심은 다 알아요. 법적 공판정에 나가기 전에 양심 공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젠 확실히 알겠지요? 「예」 내가 어디에 속했는지, 삼팔선을 넘었는지 삼팔선 이남인지를 확실히 알게 마련이라구요. '내가 나가는 것은 내가 구원얻기 위해서 나간다'고 하는 사람과 '내가 교회에 나가는 것은 교회의 구원섭리의 확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나간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 사람이 하늘편이예요? 내가 은혜받기 위해서 나가는 사람하고, 은혜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일찍 나가서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하늘편이예요? 「후자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선생님이 온다 할 때는 눈이 새빨개 가지고 새벽같이 먼저 나와 있지만, 선생님이 안 올 때는 교회 뒤꽁무니에 앉아 있다가 설교가 끝나면 살짝 나가는 패, 그건 뭐예요? 사탄의 앞잡이예요. 이 말은 선생님이 웃으라고 하는 말 같아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사실입니다」 사실이 그럴 거 같아요, 그런 거예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럴 거 같은 게 아닙니다.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일생 동안 그렇게 싸우는 거라구요.
오늘 내가 여기 온 것은 여러분들이 냄새를 피우는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지만 통일교회의 마지막 패이고 불쌍하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인수해 주기 위해서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자, 그만해요. 가만히 있어요. 박수치게 되면 늦는다구요.
탕감복귀 완성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몽둥이로 후려 맞고, 욕을 퍼먹고, 그저 홍두깨 벼락을 맞아야 할 요사스러운 패들이야. 보라구요. 이것 안 했다가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다구요. 응? 「예」 그것대로 영계가 변형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것 못 하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딱 걸리는 거예요. 아무리 부처끼리 아들딸을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가 가지고는 스톱이예요. 영계에 낙원이 생긴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있어서 천국 들어가기 전의 가정 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서는 사랑도 못 해요. 어떻게 사랑하겠어요? 자식이라고 사랑할래야 사랑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남편에게 '당신이 날 사랑하더니 여기 와서는 왜 그렇게 해요?'라고 하더라도 사랑 못 하게 돼 있어요. 사랑 못 한다구요. 자기 서 있는 자리에서는 사랑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본래 사랑이라는 것은 이상적 책임분담 완성권에서만 할 수 있는 거예요. 책임분담 미완성권 내에서는 전부 다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무정란 같은 것에서 병아리가 생길 수가 있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런 비운의 역사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은? '엄마 아빠 축복받은 것이 이 꼴이야? 왜 나를 낳아 가지고 고생시켜? 낳지나 말지' 할 거라구요. 그런 주제에…. 오늘 저녁에도 자기가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해 놓고 이젠 죽게 되니 통일교회에서 도와 달라고? 이놈의 자식, 원리가 그런 원리야? 내 그걸 봤으면 분이 나서 후려갈겼을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죽으나 사나 이 길을 바로잡지 않고는 못 가요. 이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핍박을 받고, 감옥을 찾아 다니면서도 이 짐을 지고 가는 겁니다. 감옥에 가는 게 좋아서 가는 거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가는 겁니다.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사탄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가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나오니, 무사안일 속에서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으니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싸우며 나오던 이상, 정성들이던 이상 하나님을 위하여 정성들이고, 싸울 때 충성하던 이상 하나님을 위하여 충성할 수 있는 궁전법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숙연해요? 한 발짝의 피어린 걸음을 걷고 있는 줄을 모르고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은 너무나 건달꾼들이 많아요. 가짜가 너무 많아요.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았으니….
미국이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망해 가고 있어요. 대한민국도 야당 여당이 싸우게 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이번 아시안 게임도 내가 와 가지고 시작한 날부터 15일 동안 한 종목도 빼지 않고 전부 다 지켜 본 거라구요. 그 마음밭에, 아시아의 마음에 하늘의 운세가 찾아든 거예요. '이놈들 큰소리 마! 중공놈 큰소리하지 말고, 일본놈 큰소리하지 마, 이 자식들! 이 나라는 다른 거야' 그러면서 내가 버티고 있는 거예요. 그 운세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응? 「예」 그리고 또 '중공보다 앞서면 안 되겠다. 그러면 내가 공작을 하는 데 참 어려움이 많겠다'고 했더니 하나가(금메달이) 적어요. (웃음. 박수) 이런 말 한다고 아시안 게임 때 감독이나 심사위원들은 기분 나빠할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나빠하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요. 여기 문선생님이 거짓말 했나 목을 매고 죽어 보라는 겁니다.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자식 서넛이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굶고 자는 걸 바라보는 부모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느냐 이겁니다. 그걸 느껴 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피를 빼서 먹이고, 살을 베어서 구워 먹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돌보지도 못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손댈 수 없는 자리에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우리 아들딸 전부 다 버리고 다니며 살아 왔습니다. 내가 세계를 사랑하기 전에는 아들딸을 만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응? 「예」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자기의 공적인 소명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기 전에는 자기 사사로운 정을 중심삼고 살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난 과정 40년 역사를 지냈지만 하나님이 왜 문선생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 붙들고 나오느냐? 심정권이 달라요, 심정권이. 내가 자식을 더 사랑했으면 사탄이한테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흥진군이 간 다음에…. 아버지가 없으면 개죽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의 정도를 가릴 수 없다구요. 냉정한 거예요. 눈물 한 방울 안 흘리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보고, 사탄이 바라볼 때 부끄러운 자리에서는 정의의 길을, 법을 세울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36가정이 전부 다 불합격받은 거예요. 다 불합격자들이예요. 지금도 그 법은 없어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하늘나라의 왕자의 도리를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자의 도리는 성인도 거느릴 수 있고, 충신도 거느릴 수 있고, 효자에게도 명령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의 왕자가 성인과 다른 것은 뭐냐? 성인은 하늘나라의 궁전법을 몰라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은 궁전법을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아십니다」 선생님이 이제부터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궁전법이 없어요. 땅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지 천상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나요?
선생님이 뭐 여러분들이 오라고 해서…. 원래는 여기 안 오려고 하다가 왔다구요. 이 겨 묻은 개, 똥 묻은 개 같은 것들을 소방호스로 얼굴이라도, 머리라도 씻어 줘야 되겠다 싶어서 온 거라구요. 대가리를 청소해 줘야 되겠다 싶어서 왔다 이 말이예요. 거 어디서 그렇게 다 씻어 주겠나요? 자기들이 씻어야지, 얼굴이라도. 그래서 호수로 물을 뿌린 거예요. 이젠 씻어졌어요? 「예」 씻어졌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 탕감길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치 않아요? 「절대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여러분 생명보다도,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필요해요? 「예, 필요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 자리를 못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의 길이 아니예요? 그건 문선생이 말한 것이 아니라구요. 문선생도 거기에 매인 거예요. 예수님도 거기에 매여서 죽은 거라구요. 선생님도 할 수 없이 거기에 매여서 40년 동안 세계를 집시처럼…. 그래, 내가 역사상에 종교 지도자로서 핍박 많이 받고 욕 많이 먹은 챔피언이라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은 세계 역사상에 기록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나 이상 누가 세계적으로 핍박받은 사람이 있어요, 종교 지도자로서?
예수가 유대 나라 갈릴리 해변가에서 핍박받았지만 그 유대 나라는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다구요. 조그만 나라예요. 경상남북도만한 곳이라구요. 선생님과 같이 세계를 드나들면서 핍박받은 사람은 없지요? 「예」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역사상에 살아생전 세계적으로 제일 핍박받은 사람은 단 하나 선생님이예요. 그건 틀림없지요? 「예」
거 왜 그 자리에 나가야 되었느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격파하는 거예요.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싸워서 기성교회가 이겼나요, 졌나요? 「졌습니다」 요즘에는 반대하기가 점점점 곤란하지. 점점 곤란하게 돼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목사 그만두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들의 벌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얘기해 놓고 말이예요, 내가 대신 그렇게 하겠다 하게 되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선생님 가정이 고생하는데 여러분들은 편안하게 살았지? 선생님은 24시간 땀을 흘리고 밤잠을 못 자는 데도 여러분들은 그동안 편안히 자지 않았어? 선생님이 그동안 얼마나 무서운 터전을 닦았는지 알아? 미국정부도 하지 못할 일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의 힘의 영향이 미국의 선거 때에 있어서나, 국회라든가 어디든지 절반 이상 움직일 수 있는 단계로 지금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거 말만 해 가지고 돼요? 미국이 얼마나 커요?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을 요리하는 것이 쉬워요? 「어렵습니다」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됩니다」 얼마나 힘들 것 같아요? '아이구, 이놈의 미국아! 내 말 들으라' 하고 울고불고 대성통곡하며 '나 죽는다. 배때기 열 번 짼다'고 해서 될 것 같아요? 「안 됩니다」 그런 기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름을 대해서, 하나님이 보호하사 조건만 딱 세우면 되는 겁니다. 방아쇠만 당기면 폭약이 터져 산천이 울려 가지고 와르르 천지를 진동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멋진 길이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니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재미없겠노? 거 선생님은 재미가 있어서 했겠어요, 재미가 없어도 했겠어요? 링에 나가 가지고 챔피언십을 중심삼고 싸워서 사탄을 때려눕힐 때는, 꼼짝 못 하고 항복할 때는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 재미에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아무리 큰 미국일지라도 나가자빠지면 그만이라구요. 녹아웃(knockout)되면 그만이라구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오늘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는 기독교가 하지 못한 자유세계의 대표적 종교의 입장에서 아벨권을 책임지고 미국 나라가 책임 못 하였던,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이 책임 못 하였던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서서 가인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하늘나라를 마음대로 건국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기 위해 선생님은 지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세계적 책임을 진다 하게 될 때는, 여러분들은 국가적 책임을 져야 돼요. 한 단계 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에서 싸우는 것을 보고, 부모님이 세계적 무대에서 싸우는 것을 보고, 여러분들은 나라에서 선생님과 같이 싸울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적어도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싸울 줄 알아야 되고, 사탄을 분립시키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인계받을 수 있어요. 인계받는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일을 하는데 3단계….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리를 볼 때에, 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나라, 주권자, 국민 이것이 3단계입니다. 이 3단계를 벗어나면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세계적인 일을 하게 되면 여러분은 적어도 국가적인 일을 하든가 민족운동을 해야 돼요. 대부흥을 해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목사들만이 하는 게 아니라 너나할것없이 해야 됩니다. 그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을, 가나안복귀 운동 하는 것을 여러분이 국가기준에서 선생님 대신 할 수 있다 하는 조건을 만들어 준 것이 홈 처치입니다.
360집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라! 이것은 360족속을 대표한 거예요. 360종족을 대표한 겁니다. 또, 360도(度)를 대표한 겁니다. 완전 구형을 상징한 거예요. 음력으로는 360일을 잡는다구요. 복귀섭리는 지상에서 하기 때문에 음력을 쓰는 겁니다. 음력이 중심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판도의 기반을 닦은 것을 여러분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상속받을 도리가 있어요? 그걸 만들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받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안다고 해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모든 탕감복귀 내용, 책임분담 완성권을 나는 전수받았소' 그러면 그것이 전수돼요? 「안 됩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전수한다는 조건을 갖춰 가지고 '이것을 함으로써 전수받는다'고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홈 처치.
거기에는 말이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사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가인도 있고, 아벨도 있고, 그다음에는 별의별 오색인종이 다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나라는 없거든요.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미국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에서 먼저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 가서 하는 겁니다. 거기에는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이 다 모였기 때문에…. 그것을 합해 놓으면 벌써 세계적인 판도 위에서 일한 조건이 되는 겁니다. 그 조건 혜택도 한국에 나눠 줘 가지고, 분할해 가지고 여러분이 비로소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홈 처치 조직 활동을 하는 겁니다.
홈 처치 조직 활동 하나요? 「예」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밖에 없어? 응? 협회장! 「예」 이게 뭐야, 이게? 홈 처치 활동 하라고 벌써 내가 1978년서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외쳐 왔는데.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발전하겠어? 「현재 가정교회장이 5천 명입니다」 5천 명 가지고 되겠나, 5천 명 가지고? 여기 이 녀석들은 전부 다 홈 처치 활동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는 녀석들 손들라구. 몇 녀석밖에 안 되니까 못 들잖아,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예!」
상속받았다는 사인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모든 공의의 내용이 있다구요. 사인을 해주는 자리는, 선생님이 사인해 줄 수 있는 그 내용은 홈 처치 완성한 자리다 이겁니다. 거기에 있어서 360집을 일생 동안 터놓아야 돼요. 죽을 때까지 안 되면 자기 3대까지 거쳐서라도 동서남북 문을, 360집을 터놓고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담은 물론 없고. 담은 다 허물어 버리고 말이예요. 앞으로는 문가(文哥)밖에 더 있나요, 통일가? '아비 부(父)' 자의 사촌이 문(文) 자 아니예요? '문(文)' 자를 쓰면 '아비 부(父)' 자하고 비슷하다구요. 이게 제일 좋은 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인 종족을 찾으면 아벨 종족은 자동적으로 찾아집니다. 그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래야 천상세계에 간 여러분의 종주 할아버지로부터 선한 사람은 지상에 와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혜택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홈 처치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했댔자 자기 선조 한 사람이 도와주었으면 가정기준은 가정기준에 서 있지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 이렇게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연결할 길이 없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걸 연결한 거라구요. 그래서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2월 초하룻날 세 시에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천상세계와 지옥문을 열고 영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의 보좌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겁니다. 하나님의 혜택권 내에 있어서의 선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내려와 가지고 전도해서 한 단계씩 끌어올릴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놨다구요. 그것은 왜? 부모가 잘못해서 담이 많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이걸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거 다 열어 놓고 전수 방법을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이 하늘나라와 지상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기지가 있어서 날을 수 있는 각도만 잡아주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그 기지입니다. 그 기지가 뭐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가정교회 알지요? 「예」
그러면, 가정교회 활동 할 때 핍박하는 사람…. 방문하는 데는 말이예요, 환영하는 사람 집에는 가지 말라는 겁니다. 뭐 가는 것은 되긴 되지. 오늘 내가 가정교회 하는 데 극성맞게 반대하는 사탄이 있었다고 합시다. 맨처음에는 360집 전부 다 반대하지요. 통일교회 좋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전부 반대해요. 그러나 한 달 지나고, 두 달 지나고, 일년 지나면 점점 수가 늘어가요.
요즘 미국을 보라구요. 내가 여기로 길을 떠나 오면서 1천만 명의 승공요원, 이것을 카우사라고 해요, 서구에서는 카우사예요, 이 카우사 요원 모집을 지시하고 왔다구요. 이 20일 동안에 3백만 명이 됐을 거라구요. 조금 전에 2백 30만까지 보고받았다구요. 이걸 11월 4일까지 6백만을 돌파하는 겁니다. 금년 말까지면 1천만이 가입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 사람들이 이 카우사운동을 레버런 문이 하는 줄을 뻔히 다 알면서 어떻게 이름 쓰고 주소 쓰고….
그 사람들 한 사람이 사인하는 것은 동양사람 열 사람 싸인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그 사람들은 으례히 사인하게 되면, 한 달에 얼마씩 회비를 내야 될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1천만 하게 되면 1천만 세대가 가입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의 여편네는 자동적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묶어지는 겁니다. 사위기대 편성하게 되면 4천만은 대번에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4천만 명만 해 가지고 딱 쥐면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은 내 마음대로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 「아멘」 (박수)
내가 옛날에 일본에서도 그 놀음을 했어요. 저번 선거에서도 했다구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런 놀음 못 할 것 같아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녀석들은, 남북통일 반대하고 자기 출세만을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은 내가 전부 다 모가지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나라의 녹을 먹으면서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안 되겠다 이겁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내가 뭐 선두에 서서 선동할 필요 없다구요. 한마디만 딱 말하면 다 끝나는 거지요, 뭐. '그 녀석 안 되겠다'고 하면 끝나는 겁니다.
그건 누가 결정하느냐? 지방의 유명한 교수, 한 2백 명을 엮을 수 있는 교수들을 떡 해서 지방 유지들 협회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걸 알아요? 거기에서 하는 겁니다. '이 녀석 안 되겠다. 교육해 보니까 머리가 틀려 먹었다' 그러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김일성이의 모가지를 따지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남한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이북의 김일성 지지파들의 모가지를 전부 다 자를 것이 아니예요? 그 모가지 잘라서 뭘하느냐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나 대통령 안 해먹는 다구요. 내가 대통령 아버지 노릇 하지 왜 아들이 하는 걸 할꼬? (웃음) 그걸 알기 때문에.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사명이…. 미국이 40년 동안에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에 얼마만한 손해를 가져왔느냐 이겁니다. 망할 길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주사 바늘 가지고 주사약을 놔 가지고 비로소 눈이 떠 가지고, 재생공장인 통일교회에 들어와 고쳐 가지고…. 이러던 것이 미국에 대한 책임으로 알아 가지고 미국에서 불이 붙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요원의 불길이 이제 붙기 시작한 겁니다. 이걸 끌 수 없다구요. 미국 정부도 못 끄고, 미국 학생들도 못 끈다구요. 이미 정부측 고위층으로부터, 학자세계서부터 붙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들어가는 걸 볼 때, 이제 세계는 우리 목전에 왔다구요. 이 세계를 누가 지도할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데는 사람이 하겠어요, 하나님이 하겠어요, 악마가 하겠어요?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하는 겁니다, 사람이.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서 하지요? 하나님이 그거 뭐 바빠서 그러겠어요?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 선생님 같은 사람, 응? 「예」 참부모 같은 사람. 참부모의 참된 아들딸들 같은 사람들이 일하는 겁니다.
그래 참부모의 참된 아들딸이 됐어요? 「앞으로 될 겁니다」 지금까지 몇천 년 동안 앞으로 된다고 그래 왔다구. (웃음) 사탄세계 사람은 그런 놀음 잘한다구요. '앞으로 될 겁니다' 그것이 몇천 년이예요? 며칠이예요? 너같은 사람은 말이 빠르다구. (앞에 앉은 사람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너 그렇지? 참견하지 않아야 할 일을 자꾸 해 가지고 구사레(くされ;꾸중)를 먹지. 앞으로는 주의해! 「예, 알겠습니다」 (웃음)
그래서 미국이 잘못하고, 미국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이랬으니까 교육을 받으러 미국 목사들이 여기에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미국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의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이제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있는 국회에 가 가지고 교육할 날이 멀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건 여러 국회의원이 동의해 가지고 국회에 제출하여 통과되면 국회의원 전부, 535명이면 535명이 전부 다 한꺼번에 3박4일 수련회가 대번에 벌어지는 겁니다. (웃음) 왜 웃어요? 간단한 겁니다.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럴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지금 내가 많이 잡고 있는 데 뭐.
자, 그래서 망해 가는 미국을 살려줘 가지고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40년 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새로운 유엔국의 편성과 새로운 자유세계의 통합운동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 가정들이 해야 할 임무였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멘」
여러분들 집안에서 말이예요, 부모님 모시고 사나요, 안 모시고 사나요? 「모시고 삽니다」 어떻게 모시고 살아요? 똥구덩이에다 모시고 살아요, 왕궁 보좌에다 모시고 살아요? 여러분들의 마음 보좌가 어때요, 마음 보좌가, 여러분의 마음이? 그 마음이 하나님이 계실 보좌 아니예요? 마음 보좌가 황금 보좌예요, 누더기 보좌예요? 「황금 보좌입니다」 (웃음) 왜 다 웃어요, 왜? 황금 보좌는 좋아하는 데 황금 보좌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다 쉽다고 하기 때문에, 이 황금이 되다 보니 24금짜리가 제일 어렵기 때문에 24금이 됐다는 거예요. 이게 제일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 부모님 모시고 사나요, 안 모시고 사나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할 때, 선생님 사진이 눈에 들어오면 싸움하다가도 그만둬 봤어요? 선생님 사진 앞에서, 왱가당 사진도 그저 굴러 박으면서 싸운 패들이 있을 거예요.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싸움할 때는 선생님 사진을 '이놈의 자식 대가리 터져라' 하고 던질 게 아니예요? (웃음)
그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 모시고 살았어요, 안 모시고 살았어요? 「모시고 살았습니다」 잘 모셨나요, 못 모셨나요? 「못 모셨습니다」 몇번이나 쫓아냈어요? 이젠 지쳐서 오라고 해도 안 올 것이고 뭐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 믿을 만큼 그렇게 모셨다 이겁니다. 생각해 봐요. 마음보고 물어 보라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뭐 교회에서 좀 어려운 일을 하자고 할 때는 다 하고 난 다음 꽁무니나 좀 해 가지고 살짝 빛이나 보겠다 그러잖아요? 어려운 것들은 딴 사람이 하고, 나는 쉽게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 복을 다 빼앗기는 겁니다.
기성교회에서 문선생 반대하다가 복 빼앗기고, 미국이 날 반대하다가 복 다 빼앗겼다구요. 대한민국 복은 뭐 생각도 않는다는 겁니다. 내가 와 있으면 대한민국이 잘되고, 내가 떠나면 대한민국이 문제가 복잡해진다구요. 요즘에는 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런 걸 아는 모양이지? '아이구, 대한민국이 복잡해지니, 선생님, 대한민국에 와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자, 그래 선생님을 잘 모셔야 되겠어요, 못 모셔야 되겠어요? 「잘 모셔야 되겠습니다」 난 지금까지 잘 모심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세계적으로 천대만 받고 나왔는데, 그런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 쉬어야 되겠어요? 「한국입니다」 언제나 그렇게 그저 도망 다니는 그런 곳에? 선생님도 이젠 지상에 자리잡고 가야지요? 쉴 자리를 잡고 가야지요? 「예」 어디에서 쉬겠어요? 협회장도 보라구요. 선생님한테 와서 도와 달라고 한 손을 이렇게 들고 있을 때 모른 척하게 되면 이 손이 앞으로 오고…. 또, 이러고 있으면 이리 와서 이러고 있고, 아래로 내려다보면 이러고 있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이게 도와주는 거예요? 응?
선생님이 세계 일등 부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일등 부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등 부자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선생님 가운데 누가 더 부자가 돼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더…」 하나님이 일등 부자가 돼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은 소유물이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소유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우주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던 모든 것을, 사랑의 길이 파탄당함으로 말미암아 그 소유권을 완전히 사탄에게 넘겨 줬습니다. 소유권을 갖지 못한 하나님 앞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 못 섬긴다는 말이 거기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다르다는 겁니다. 선생님 시대에 와서 실체 구원시대를 거쳤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가에서는 물질축복이 겸해지는 겁니다. 그러려니 영적인 면에 있어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는지 모르는 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나서도 쓰러지지 않았으니 세계적 축복에 그 물질축복이 따라오는 겁니다. 따라오는 데는 십리 길, 이십리 길이 아니예요. 천리 길을 뒤에서 따라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것이 한국에서부터 서구사회의 저 말단까지 거쳐 나와야 한국에 하늘의 복이 이르렀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서구사회에 가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서구사회가 전부 환영할 수 있는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한국에 세계의 복이 들어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들은 앞으로…. 선생님을 통해 복받을 수 있는 문이 열려 있고 길이 열려 있는데, 이것을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이어주기 위해서는 누가 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일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일을 해야 돼요, 선두에 서 가지고 전부 다.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식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필요해요. 무슨 사람? 뜻을 위하는 사람, 소명받은 사람, 소명받은 일을 책임지고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소명을 받은 사람 가운데에는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의 터 위에서 부모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이러한 터전을 중심삼고 그 자신이 한 공적의 터전을 그 부락이 공인하고, 그 집안이 공인해 가지고 '너희 통일교회 선생님을 우리 문중에서 절대적인 대왕마마와 같이 모시겠다' 할 수 있는 그런 문중이 됐어요? 「못 됐습니다」 그래, 부락이면 부락이 그렇게 됐어요? 다 안다구요. 뻔한데 뭐. 밤새도록 하겠나요? 이젠 끝장봐야지요.
그래, 여러분 중에 닭다리 하나 올려놓고 선생님 오길 기다리는 사람 있어요? 어디 손들어 봐요. 오늘 저녁 내가 찾아갈 겁니다. (웃음) 손들어 봐요. 한 녀석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지나가다가 갑자기 '아무개 6,000쌍 집이 있다는 데' 하면서 들어가면, 들어가자마자 30분 이내에, 15분 이내에 자기 아버지 환갑잔치상 이상, 시집 장가 갈 때의 잔치상 이상 좋은 밥상을 갖다가 드릴 수 있어요? 응? 「예」 이놈의 자식들, 진짜 물어 보는 거야.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내가 오늘 저녁의 프로그램을 봤다구요. 그걸 보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젠 협회장도 얘기 다 끝나고 돌아가게 돼 있는데 '선생님 못 보면 안 될 텐데…' 그런 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왔어요. 선생님을 못 보면 돌아갈 때 울면서 돌아갈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럴 그 몇 사람 때문에 내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안다구요, 벌써 쓱!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겁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준비를 서둘렀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이 망하더라도 망하는 그 나라가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일본이 망할 수 있는 환경으로 흘러가지만 망하지 않을 수 있게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일본의 국회가 지금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준비 못 하는 자는 망하는 겁니다.
천운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천운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끼라도 대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천운이 찾아왔다가 그 이상의 자리가 없거들랑, 한끼 대접받는 것을 천년 사연으로 받아들이고 천년 복을 주고 가고 싶은 겁니다. 그러한 하늘의 마음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한 마음 뒤에 여러분의 후원을 잘 꾸미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고 부모님이 안식할 수 있는 후원을 아름답게 꾸미라는 겁니다. 봄이 되면 꽃이 피고 새가 와서 깃들 수 있는 그러한 모든 것을 잘 준비해 놓으라는 겁니다. 그래요? 동네 방네 소문나면 똥개 새끼들은 그저 돌아다니며 남들 주워먹는 것 다 주워먹고…. 정성들여야 돼요. 남 모르는 비밀의 시간을 가져 가지고 후원을 꾸미고, 마음 뒷동산을 아름답게 꾸밀 줄 알아야 돼요. '세월아, 내가 이 놀음을 하지만 내 마음에 꾸밀 수 있는 보금자리의 터전을…' 이러면서.
시일이 가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자식이 하나 있으면 둘 낳기 전에, 셋 낳기 전에 그것을 못 한 것을 탄식하고, 자식을 품고라도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이 아들들이 내가 마음 동산을 꾸며 나가는 데 협조할 수 있고, 마음의 자극제가 돼서 후원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달라고 눈물지으면서 젖 먹일 줄 아는 어머니가 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됐어요?
비록 선생님은 못 모시더라도 하나님이 와서 낮잠을 잘 수 있는, 하늘나라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와서 거기에서 발을 멈춰 가지고 쉬어 가려고 할 수 있는 마음 동산을 준비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가정들, 손들어 봐요. 응? 선생님이 지금 혼자 이렇게 바쁘게 살지만 반드시 여기 저 협회장이고 뭐고 다 보내고 나서는 기도 시간을 갖고 나로서의 할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부터 자기 일을 시작하는 겁니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몰라서는 안 되므로 공부도 하는 겁니다. 세 시, 네 까지. 어머니는 안됐지만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고달프다고 마음대로 낮잠 못 자는 겁니다. 낮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낮잠 자고 나면 일주일 이상 회개해야 돼요. 이러한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하늘이 그런 사람을 후원하게 돼 있지, 자기 하나를 위하고 복받겠다고 하는 녀석들은…. 무슨 사상이 있어서 그런 심정을 가져야 되느냐?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돼요. 탕감복귀의 선에서 얼마나 성인 현철이 희생당했느냐 이겁니다. 피를 뿌리고 망해 간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죽고도 망해 간, 지옥간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알아요. 이 길을 위해 자진해서 죽어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가서 살고 있으면서…. 살아 있다구요. 죽지 않았다구요. 지상을 협조하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전통적인 사상을 못 이어 가지고…. 자기 배를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사람들에게는 천벌이 임한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부흥 안 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나쁜 습관성이 들면 고칠 길이 없어요.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고추장, 된장, 혹은 김치를 먹던 습관성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김치! 고추장!' 이런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들이면 안 된다는 겁니다. 몸뚱이를 고달프게 하는 습관성을 들이게 되면 하늘의 심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습관화될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먼 자리에 있는 것을 알고 선생님 말씀을 들은 오늘부터…. 오늘 며칠인가요? 「10월 8일입니다」 날짜도 좋구만. 10월 8일을 중심삼고 재결심하고 나가자구요. 이 6,000쌍! 6,000쌍은 6수예요, 6수. 6수를 대표했다구요. 많은 가정들이 삼천리 반도 위에서 하늘의 전통적 가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후원을 꾸미고, 앞동산을 꾸며 가지고 마음 보좌 위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는 날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는 꽃이 필 것이고, 여러분이 사는 모든 면과 그 도와 그 나라가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 숙연한 자세를 갖춰 나가야만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건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모른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자기가 지금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안다구요. 다 알지요? 「예」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마음은 다 알아요. '아, 나는 지금 어디에 있구나' 하고 말이예요. 하루의 생활도 전부 다….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집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주다가도 말이예요, '이걸 누굴 위해 주느냐. 어느 자리에서 주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겁니다. 가인의 자리냐, 아벨의 자리냐를 생각하고 가인의 자리일 때는 안 주는 겁니다. 귀한 물건들은, 아들딸 줄 것을 안 주고 다 쌓아 놓는 거예요. 쌓아 놓았다가 10년이 되고 다 이렇게 되면 식구들한테 나눠 준다구요. 그렇게 살아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공적으로 사는 사람은 집에서도 매여서 살아야 되고, 사회에서도 매여서 살아야 돼요. 법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공판정의 심판을 모면할 길이 없어요. 대중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오늘 저녁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은 탕감복귀의 공적 노정이 있다는 겁니다. 공적 노정을 거쳐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가야 할 여러분의 책임분담 완성 수행의 책임이 천륜 앞에 엄연히 살아 있어요. 이것을 부정하고 경거망동하는 자는 지옥의 왕자밖에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 이 시간까지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라도 선생님이 제정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주력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열성을 다하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통곡하던 그런 발걸음으로…. 뭐 이제 하게 되면 3개월도 안 가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3개월도 안 간다구요. 삼칠이 이십 일(3×7=21), 3주일이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왜? 통일교회는 쑥쑥 올라오기 때문에.
그때는 법이 치리할 때가 되는 겁니다. 그전에는 마음이 치리할 수 있는 자리를…. 먼저 가는 사람들이 법치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상을 받을 수 있는 무리인 것을 알고 명심해서, 부디 이제부터 삼천리 반도 위에 새로운 경계선을 뚜렷이 만들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경계선 알지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사탄분립, 여러분은 여러분 동네를 전부 다…. '내가 이 동네에 있으니까 이 동네에 너는 침범 못 해'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전부 다 깨우치기 위해…. 이래 가지고 그 동네 전체가 여러분 말이면…. 그 동네 할아버지, 동네 문중의 장 이상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말에 통치받을 수 있게끔 해 놓아야 할 책임을 각자가 자기 부처에서 책임할지어다! 「아멘!」 '아멘!'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에 복이 임할 거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똑똑히 알았지요? 「예」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데 왜? 「사탄을 분립하기 위해서」 사탄분립은 왜? 「책임분담 완성하기 위해서」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서. 책임분담 하면 어떻게 되나요? 왜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지 않고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동등권,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암만 여자가 못났더라도 훌륭한 남자하고 사랑을 맺으면 그날 저녁으로 같은 자리에 올라가지요? 「예」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내가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심은 제일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을 중심삼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인간 본연의 귀한 가치를 거기에, 내 단 하나의 일생에 있어서 저울대의 저울추에 맞출 수 있는 평형기준을 만들지 못하게 될 때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잘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욕을 먹으면서 나온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다 알았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환경에서 이 홈 처치를 일으켰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의 문씨 문중이 말이예요…. 40만이 되는 문씨 종중이 있다구요. 그런데 내가 저번에 왔을 때 내가 하도 유명하니까 문씨 종중회에서 회합을 해 가지고 `문선생을 우리 종장으로 모시자' 해 가지고, 나를 종장으로 모신다고 3천 명이 모였어요. 그래서 그 단상에 한 40명의 대표들이 떡 앉아 있는데 `종장으로 모시는 것을 공의에 의해서 모셨어요, 사의에 의해서 모셨어요?' 하고 물어 보았어요. 그건 공의에 의해서 모셨다고 하지 않을 수 없거든요. 거기에는 40명의 장들이 있는 데 거기에서 제일 괴수가 누구냐 하면 문홍주라고 정신문화원 원장 하는 영감이라구요. 그 영감한테 `종친회 종장으로 모시는데 여기 있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자원해서 모셨소? 어디 한번 물어 봅시다' 하고 물어 보니 자원해서 모셨다고 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들이맞게 돼 있는데.
그래 가지고 `그 종장을 모시는데 진짜 자원했으면, 종장의 말을 듣겠다고 모셨소, 안 듣겠다고 모셨소?' 했어요. 그거 듣겠다고 모셨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 말 듣겠소, 안 듣겠소?' 하니까 `듣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듣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하니 손 다 들었지 뭐. 그 다음에는 3천 명 회원에게 `여기 여러분을 지도하는 머리들이 손들었으니 3천 명 중에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요' 하면 쌍수를 다 들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하루 저녁에 내가 종장이 됐다구요. (박수) 전도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 조건을 딱 잡은 거라구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하고 말이예요, 나라 운세를 한 곳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런 때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할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때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에 내가 모여 가지고 사랑의 냄새가 나지 않고는 승리할 수가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의 냄새가 나요?
여기 우리 아가씨들! 그 이마 곱게 해 놓은 것 보니 참 잘했구만, 이 색시는. 신랑이 곱게 바라봐 줬어? 하나님이 곱게 바라봐 줬어? 응? 네 신랑이 누구인가? 누구야? 어디 있어? 신랑이 여편네하고 같이 앉게 돼 있나? 그렇게 돼 있나? 「예」 전부 다 그래? 네 신랑 어디 있니? 저 사람이야? 신랑이 답답한 데가 있지? (웃음) 답답한 때가 있지? 신랑이 나만큼 못생겼다고 생각할 때가 있지? 「없습니다」 아, 색시보고 물어 보는 거야. 안 그랬어, 색시? 색시보고 물어보는 거야. 색시, 너! (웃음) *일본 멤버? 선생님이 일본 멤버에게도 얘기하지 않아요? 너도 네 주인이 자신보다도 얼굴이 비전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 자신과 비교하여 동요할 수 있다구. (웃음) 「없습니다」 없긴 왜 없어? 그렇게 돼 있다구.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부터는 알겠어요? 「예」 삼천리 반도 위에 분수령을 만들어 가지고 6,000쌍 가정으로부터…. 6,000쌍이 맨 꼴래미가 아니예요? 맨 꼴래미가 상등이 되게 되면 그 위 사람들은 전부 다…. 꼴래미가 자연적으로 상등이 되는 겁니다. 꼴래미가 어려운 말인가요?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6,000쌍이 새로운 분수령을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의 노정과 책임분담 완성에 있어서 꽃을 피울지어다! 「아멘」 다시 한 번 손들어 선서해 봐요. 틀림없이 해야 될 거라구요. 돌아가서 홈 처치를 잘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지금 몇 시인가? 「열한 시 15분입니다」 열한 시 15분이 됐으니까 이젠 그만하고…. 여기서 애기 제일 많이 낳은 사람은 몇 명까지 갖고 있어요? 응? 네 명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쌍동이는 말고. (웃음) 쌍동이는 한 번에 낳은 거지 뭐. 없어요? 그럼 세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이야? 아이들 세 명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나와. 아들 세 명 있는 사람 나와. (박수) 내가 지갑을 안 가져왔구만. (웃음) (박수) 큰 애기가 몇 살이야? 다섯 살? 너 뭘하나? 「교회장입니다」 어느 교회? 「부안 산내교회입니다」 산내가 전라남도인가? 「전라북도입니다」 산내교회가? 「예」 내가 돈을 좀 주려고, 선물을 주려고 했는데 지갑을 안 가져왔구만. (웃음) 지갑을 안 가져왔다구요. 「여기 텔레비젼이 있습니다(간부 식구)」 거 텔레비젼이야 오늘 상 주려고 가져왔지 뭐. 「아버님 괜찮습니다」 아니야. 나 그건 건드리고 싶지 않아. 가 앉아 있어. (웃음. 박수)
그러면 이제 선생님은 들어가 봐야 되겠어요. 어머님한테 잠깐 다녀온다고 했는데, 너무 오래 되면 나 쫓겨난다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 전체가 통일의 이상권 형성을 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시대에 계시는 아버지, 역사의 미래에 계시는 아버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원과 미래를 하나로 연결시켜 통일시키는 데는 오직 사랑만이 가능함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이 미쳐지는 곳에 당신이 존재하시고, 사랑이 움직여 가는 그곳에는 승리와 기쁨만이 거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와 같은 사랑은 참부모의 이름과 만민의 형제의 도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찾아올 수 있는 승리의 표준이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땅에서 되어지는 모든 것이 하나의 결실이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천상세계의 인연으로 말미암은 모든 것이 당신의 사랑으로부터 치리받지 못하게 될 때는 그것이 탄식이요, 그 권내를 벗어나게 될 때는 그것이 절망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권을 벗어난 것임을 생각할 때, 이 이상 비통한 사실이 역사상에나 천주세계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다시 회복하여 당신의 삼대상권으로 마무리해서 세우시는 아버지의 권한을 믿습니다. 온 천지에 충만하시어 승리와 영광을 찬양할 수 있게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이 이제 자기 나라의 번영을 자랑할 수 있는 체력을 갖고 한국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마당에 뛰었사오니 아버지께서 한국을 보호하시고 사랑하시옵소서. 이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 버릴 수 없는 나라요, 이 나라를 세우시어 아시아를 수습해야 할 중차대한 사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근본체제를 강화해서 아시아에 완전히 드러내고 세계에 드러낼 수 있는, 아시아에서 뺄수 없는 한국임을 인식할 수 있게끔 된 기회가 아버지께서 협조하신 가운데에 찾아지게 됐음을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권위를 세우신 것을 이 민족이 자랑으로 알고, 이 터전 위에서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기원을 마련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조야가 하나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 당신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그날을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이 민족을 버려 두지 마시옵고 당신의 품으로 끌어들이시옵소서. 당신 앞에 부복하여 영원한 당신의 자녀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를 신봉하고 높일 줄 아는 효자 효녀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더 나아가서는 충신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성인의 도리를, 성자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이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함과 동시에 아시아의 올림픽제전에 대하여 알고 듣고 하옵니다. 모든 소문이 미쳐지는 곳곳마다 심정권이 확대되게 하시고 하나의 유대를 묶으시어 통일의 무리들로 이루어 주시옵시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도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이 머물고 당신의 손길의 보호가 같이하게 하시어서 환경적인 모든 일체를 주관할 수 있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 직접 관여하는 통일교회인 것을 체득할 수 있게끔, 알 수 있게끔 말씀으로 나타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고 들려 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우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진 은진이가 기도하는 모든 기도의 뜻이 이 민족과 세계에 열매맺게 하시어 승리의 하나의 기준을 뜻과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제물적인 조건으로 세워 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 앞에, 기쁨이나 슬픔이나 모든 일이 합동하여 유익하게 될 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의 앞날 위에 축복을 가일층 더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한국의 모든 교회와 국민이 하나되어 당신의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민족적 책임과 세계사적인 복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민족으로 선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뜻과 그 모든 사명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세계의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서 움직이는 전부가 뜻 성사로 일취월장(日就月將)하여 승리의 조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인 무리들 앞에 친히 생명의 부활권이 들려지게 세워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만이천명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만이천명을 조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걸 서두르는 거예요. 내가 집중적으로 교육하라고 하는데, 만이천명을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조직이 살기 위해서 만이천명을 어떻게….
동지부장이니 구지부장이니 우리 협회 교회장이니 할것없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어떻게 만이천명을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원리교육화시켜야지 그냥은 안 됩니다」 원리 교육을 해야 돼요. 이게 원칙입니다. 「원리교육을 하려니 그 사람들 집에서는 안 되고 수련소에 데려다가 2박 3일이면 2박 3일 해서 교육시켜야…」 2박 3일이 아니라 일주일 교육을 해야 돼요. 일주일 교육을 다 시켜야 된다구요.
일주일 교육을 왜 해야 되느냐? 북괴의 조직체제가, 그 사상체제가 교회사상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예요. 그들은 움직이지 않으면 생명의 위협을 받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그 조직사회에 있어서 거기에 체제화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제거당하게 되어 있다구요. 즉각적인 생활의 위협, 생명의 위협까지 받을 것이니 안 그럴 수 없게끔 전통화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 공산주의를 대처하기 위한 단 하나의 길은 조직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상이 문제돼요. 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생사문제를 건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철두철미한 신앙사상을 집어넣지 않고서는 대처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번에 선생님이 와서 한 것이 뭐냐? 창립총회 때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승공이론만 알아서는 안 된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라고 발표했는 데, 그것이 문제됐지만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생명과 바꿀 수 있는 결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지도자가 못 되는 겁니다. 지도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모순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만이천명을 어떻게 안고 추느냐? 1차, 2차, 3차, 4차, 5차, 이렇게 계속하면서 확고한 신앙을 가진, 신앙적인 입장에 선 통지부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반장을 살릴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반 식구를 만들어야만 통지부장이 제대로 사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알았어. 그러니까 우선 통지부장이 살아야 돼, 통지부장이. 그건 나중 문제야. 통지부장이 살아야, 만이천명의 사람들이 살아나야만 12만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여기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는 가지고 하나는 잎과 마찬가지예요. 잎과 가지는 다르다구요. 그러니 잎이 가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가지가 잎을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주도적인 역할을 누가 해야 되느냐? 통지부장이 해야 됩니다, 만이천명 통지부장이. 이게 제일 중요해요. 그러니까 모든 조직은 그 만이천명 교육하는 데에 전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서울을 안고 출 수 없다 이겁니다. 암만 조직을 했다 해도 공나발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님 말씀대로 통지부장에게 어떻게 원리를 다 깨닫게 하고 사명감을 가지고서 승공대열에 참여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데, 아버님께서 그전에 통지부장 조직을 하실 때에 모인 사람들 중에서는 부녀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단기간 내에 하기 때문에 부녀자가 많았는데, 그 부녀자들에게 전부…」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 통지부장을 안고 소화하지 못하는 날에는 12만을 소화할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승공연합이나 교회나 학생회나 이 전부가 통지부장 일원화운동! 사상을 중심삼고 일원화운동! 이 사상적인 일원화운동을 한 기반 밑에 행동일원화운동! 이것을 어떻게 끌어내겠어요? 사상기반이 일원화 안 돼 가지고는 행동기반이 일원화될 수가 없습니다. 문제가 거기에 있다구요.
앞으로 교회발전은 다른 데에 있지 않아요. 교회를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이번에 승공연합과 협회에 총책임자를 내세운 것은…. 지금 그렇다구요. 재석이가 협회장이 아니예요. 김영휘가 협회장이예요. 승공연합 총책임자도 창림이가 아니예요. 전부 김협회장이 책임져야 해요. 전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제는 분립해 가지고 할 것이 아니라 하나로 전부 집중해서 해야됩니다. 격파운동을 할 때 전체가 한 목적을 딱 정하면 모든 초점을 거기에 맞추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책임자가 둘이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재석이면 재석이는 협회에 이익된 일만 하려고 하지, 전체에 이익된 일은 생각 안 하거든요.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활동을 중심삼고 승공연합 기반만 확대하려고 그러지, 전체 이익은 생각 안 한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을 하나로 만든 거예요. 절대 권한을 가지고 안팎으로 손발이 돼 가지고, 양손이 돼 가지고 하나의 물건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나라를 들어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들기 위해서는 교회는 바른손이 되고, 승공연합은 왼손이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로 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 나라를 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거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머리가 둘이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일체 명령 아래에 한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동안 부작용이 많았다는 건 그 자체가 틀린 거예요. 조직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경험이 안 되어 있고, 조직체계의 사상적 개념이 안 서 있다 이겁니다. 조직은 장의 명령에 절대 굴복해야 됩니다. 조직은 조직장이 움직이는 거예요. 조직의 장이 조직을 통해서 딱 지시하면 그 조직요원들은 그 장이 지시한 목적을 위해서 움직여야 된다구요. 거기에 어떤 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는 조직장의 책임목표를 향해서 있어야지 그 목표를 부정한 부처는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어요. 부처로부터 과면 과, 거기의 계원이면 계원 전부가 장이 지목한 그 목표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겁니다. 승공연합 요원이면 24시간 그 목표를 위해서 움직여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거기에서 살아나는 거예요.
그 잎이 안 나오고 있다구요. 잎이 나오게 하려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새로운 잎이 나올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해야 되는 거지요. 그것이 잎이 되게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가 달라붙어서 뭘하느냐 하면, 만이천명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문제는 직접 상대 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살려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서울시를 승공연합 본부 최이사장이 움직이는 거 아니예요. 여기 국장들이 움직이는 거 아니예요. 국장들은 통과기관이예요, 통과기관. 구장이면 구장도 통과기관이예요. 제일 직접 관계를 맺는 기관은 뭐냐 하면 통장이예요, 통장. 만이천명이라구요. 만이천명이 제일 중요해요. 만이천명을 살려 놓지 못하면 12만은 불가능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만이천명을 살리기 위한 운동을 하려니 만이천명을 중심삼고 반상회를 해야 됩니다, 반상회를. 거기에 유명한 사람을 자꾸 투입하라는 거예요. 자꾸 교류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통장을 중심삼고 반장 교육을 시작하는 겁니다. 통장이 교육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래 놓고 맨 나중에는 반장을 중심삼고 싸움을 해야 돼요. 반장을 중심삼고, 반원들을 중심삼고 25분 동안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은 반장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통장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내려왔으면 이건 평면적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통장 반장 가호는 종적이예요. 종적이고, 반장을 중심삼고 이것은 횡적 명령체예요. 그러면 맨 중심이 되는 것은 뭐냐? 그것은 통장입니다. 통장은 종적인 맨 초점이예요. 그리고 횡적인 모든 결실체는 가가호호입니다. 그것이 일원화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 앞에서 이 전체가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통장이 그 축을 대신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축이 없어요, 축이.
축이 뭐예요? 저 밑바닥까지 내릴 수 있는 축이 뭐냐? 그게 통이예요, 통. 만이천명입니다, 만이천명. 그래 놓고 총책임자와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크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예요, 가지. 그 가지가 전부 다 이 체제에 의해 종적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잎은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겁니다.
종횡의 기준으로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그 초점이 뭐냐 하면 통장이예요, 통장. 구장도 아니예요. 이젠 통장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전체의, 우리 기관 전체의 총공세 목표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움직일 수 없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그런 작전을 했어요. 교육도 그런 사람을 잡아다가 해야 됩니다. 이미 1차교육을 했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일주일 수련을 어떻게든지 받을 수 있게끔 말입니다. 이래 가지고 신앙화해서 이 나라를 살리겠다는, 애국운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으로 전개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 암만 조직해 놓으면 뭘할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그 통ㆍ반장 만들기까지 40년 걸렸어요. 40년 걸려서 이것을 만들었어요. 40년 동안 노력을 투입해 가지고 비로소 그거 만들어 놓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군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동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통하고 반장을 어떻게 연결해서 살려 놓느냐? 요거 살려 놓아야 됩니다. 하나는 종적 대표고 하나는 횡적 대표니, 이 둘이 살아나면 서울은 살아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게 기지예요. 이게 우리의 기지라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통·반장이 방어하게 됩니다. 통ㆍ반장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요원들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딱 되어 있으면 교회의 부작용스러운 모든 것은 다 해결돼요. 교인들이 전부 목사 말을 안 듣는 데…. '왜, 왜 반대하오? '라고 한마디만 하면 끝나는 겁니다. 이것이 격파운동의 초점입니다.
그다음에는 앞으로 교회의 발전도…. 지금 암만 해보라구요. 안 된다구요. 이걸 어떻게 소화하노? 공동 협력해 가지고 이걸 소화시키는 운동을 어떻게 빨리 하느냐에 따라서 교회는 자연히 복귀되는 겁니다. 승공연합 요원은 이것을 생명시할 수 있는 사상을 가져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신앙화될 수 있는 기반을 안 세워 가지고는 일을 못 하는 겁니다. 자기 가족을 희생하고 자기 자녀를 희생할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나라를 위해서 그럴 수 있는 사상이 되어 있느냐? 없다는 겁니다. 원리를 중심삼은 사상이 딱 무장되어야….
이것은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길입니다. 이것은 이 땅에서만 가야 할 길이 아니라 영원한 길입니다. 여기서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겁니다. 몇천 배 어려운 세계에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철저한 사상을 딱 갖춰야 돼요.
오늘날 교회의 목자들은 그 신앙관이 확실치 않아요. 자기가 영계와 직결되어서 움직인다는 신앙관이 확실치 않다 이겁니다. 그건 원리를 잘못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래요.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사랑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무슨 사랑? 인간의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어저께도 내가 얘기했지만, 탕감복귀의 길을…. 탕감복귀의 길은 뭐냐? 사탄을 분립하기 위한 길입니다. 사탄분립을 왜 해야 되느냐? 책임분담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본래 책임분담권은 사탄이 없는 곳입니다. 아담의 책임분담권이 그래요. 아담의 책임분담권은 본래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닙니다. 그 확실한 사상을 주입해야 돼요. 우리는 어차피 가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 접붙이려면 사탄을 분립해야 됩니다. 사탄이와 인연된 모든 것을 완전히 분립해야 됩니다.
사탄분립은 그냥은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길에서는 절대 사탄분립 안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 사탄세계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야 됩니다. 십자가의 길, 수난길, 희생하는 길은 사탄이 싫어하거든요. 그러니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밑창으로. 사탄이는 올라가려고 하니, 우리는 밑창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밑창으로 내려가서 사탄을 분립시켜야 돼요. 분립해 놓아야만 책임분담권이 생기는 겁니다.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은 사탄이가 타락하기 전 분위기예요. 아담 해와가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기 전의 분위기라구요. 거기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있는 곳에서는 책임분담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런 입장에서 철두철미한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사탄을 분립하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오늘날 자기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일대에서 할 것이 역사를 두고 8단계로 나눠진 거예요. 아담 혼자 타락하지 않고 사탄이 침범하지 않는 자리에서는 21세만 되면 자연히, 성숙하기만 하면 자연히 개인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 종족 책임분담, 민족 책임분담, 국가 책임분담, 우주의 책임분담까지 완성하여 한꺼번에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겁니다. 개인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이 갈라지고, 민족이 갈라지고, 국가, 세계가 다 갈라졌습니다. 전부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책임분담을 완성시켜야 됩니다.
개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기준은 내가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데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절대적인 자리입니다. 이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사탄이가 다시 시험할 수 없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의 인연을 가진, 그 습관성이 남아진 곳에는 언제나 사탄이 침범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겹겹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서 있다고 하는 신념이 확고히 서 있어야 됩니다.
여기 그런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전부 다 10년, 20년 되면 습관화되어 가지고 신앙의 존귀성도 모르고 흘러가 버린 녀석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일생은 지금 그거예요. 아담이 책임분담권을 갈라놓은 것을 전부 다 수습하기 위한 일생이 아니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4천 년 동안, 야곱 이후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다시 말하면 환경적 사탄 침범권을 막아 온 겁니다. 주님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자유스러운 환경,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주관권,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지 않고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사랑의 길이 안 닦아져요.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습관성이라든가 인습이라든가, 사탄의 정이 거기에 연결돼 가지고 하늘의 사랑이 연결될 것 같아요? 절대 안 돼요. 이건 절대적이예요. 연결 안 된다구요. 완전히 사탄을 분립해야 됩니다. 그러한 습관성에서 해방돼야 됩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습관성에서 해방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사는 것이 우리의 삶이라는 관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가지고 새로이 사는 관이 되어야 돼요. 사탄이 못 따라오는 관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간 겁니다. 그 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겁니다. 사탄이 침범했느냐, 사탄이 분립되어 있느냐? 사탄이 분립되면 하늘은 자연히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그래,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냐? 탕감복귀가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그것은 책임분담 자유화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왜 필요하냐? 사탄분립이 왜 필요하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책임분담 자유환경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론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 코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격을 받는 거예요. 그 세계적 핍박을 받는 가운데서 세계적으로 사탄을 분립하는 겁니다.
그래서 댄버리를 중심삼고 분립해 나오는 겁니다, 댄버리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선두의 자리에 서고, 사랑으로 인류를 품는 데 있어서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의 자리에 섰다고 선포할 수 있는 조건을 들고 나가는 겁니다.
그것이 분립되었기 때문에 책임분담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늘과 땅이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통일교회 운동, 선생님이 지금 부르짖는 이 운동권을 중심삼고 침범했다가는 옥살박살, 몇십 배 몇백 배 탕감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자연히 물러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망할 단계에 다 들어왔고, 소련도 망할 단계에 다 들어왔습니다. 경계선을 바꿔치는 거지요.
'나'라는 것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사탄을 완전히 분립해 가지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야 책임분담 완성권에서 하늘나라가 생겨나지, 사탄분립 안 돼 있는 데서는 하늘나라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되는 날, 이름을 대해서 세계가 반대 못 한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실체를 환영하는 날, 이름을 환영하면 실체는 자연히 환영합니다. 그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대한민국만 해도 그렇잖아요? 대한민국만 해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지금까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지금도 반대하지만, 반대하면 할수록 망한다는 겁니다.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반대하다가는 국민이 들고 나와 가지고, 목사 중에서는 길가에서 매맞아 죽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하늘이 가만 안 놓아두는 거예요. 또, 사탄 자체도 이제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반대하면 사탄 자체가 그걸 또 원한다는 겁니다. 악한 녀석들이 들고 합해 가지고 처단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금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아니고는 남북통일 못 한다는 것이 공론으로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조직을 안 가지고는 남북을 통일 못 한다 그 말이예요. 그런데 승공연합과 통일교회가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자리를 아직까지 해결 못 했다면 통일할 수 없습니다. 통일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책임분담 자유권한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통일 못 한다는 겁니다. 원리가 딱 그렇게 돼 있는 데….
그렇기 때문에 그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감옥을 몇 차례 들락날락했어요, 이북에서부터 이남에까지 가는 곳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탕감복귀해야 돼요? 왜 사탄을 분립해야 돼요? 사탄을 분립하는 목적은 책임분담권 자유화를 위해서입니다.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사탄의 간섭을 받았어요? 사탄의 간섭을 받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여기 최창림도 그렇지? 어디 서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양심이 알고 있는 거예요. 알고 있는 겁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그건 속이지 못해요. 내가 어디를 가고 있는가를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뭘했느냐? 사탄보다도 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보다도 더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이 인류를 이용하고, 하나님 대신 이용해 먹고, 인류를 사랑하는 대신 이용해 가지고, 협박 공갈하고 전부 이용해 가지고 자기의 명맥을 연장시켜 나온 게 아니예요? 반대로 우리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보다 더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이걸 못 올라가는 겁니다. 개인으로 막고, 가정으로 막고, 종족으로 막고, 민족으로 막고, 국가로 막고, 세계로 담을 쳐 가지고 못 넘어오게 하는 겁니다. 그러니 이걸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적인 담을 넘고 넘으면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기독교문화권의 역사적인 탕감기준은 말이예요, 육적인 기준에서 이 기반을 닦아 놓은 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그러므로 오시는 주님을 받들었으면, 영적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을 완전히 받들었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겁니다.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영적 기준도 실패했기 때문에 흥진군이 가 가지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고, 기독교 연합운동을 촉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댄버리 이후에 연결시켜 나가는 겁니다. 전 3년, 후 3년을 중심삼고 그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평면적인 노선에서 7년을 중심삼고 탕감을 다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88년까지 그것이 그거예요. 1988년까지 뭐냐 하면, 만 7년을 넘어서는 겁니다. 이 기간에 사탄을 전부 정비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 앞에 사탄이가 따라다니느냐, 안 따라다니느냐? 원래는 따라다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이미 다 내가 해방시켜 준 사람들이다'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승공연합은 그렇게 됐어요? 통일교회 자체가 그렇게 됐어요? 이건 다시 가야 되는 겁니다. 다시 가야 돼요. 이런 기반이 안 되고 있으니 선생님이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냥 끌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정비해 나오는 겁니다.
개인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가정 책임분담권…. 사탄이 참소하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선생님과 더불어 핍박받는 거예요. 미국 가 가지고 애들이 전부 다 고생을 하는 거예요. 가정이 핍박을 받는 거예요. 36가정으로부터 통일가의 가정들을 축복 안 했으면 선생님은 이렇게 고통을 받지 않아요.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그 고통을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못 하니까, 축복받은 자녀들이 못 하니까 부모가 해야지요. 지금까지 그 놀음이라구요.
4천 년 역사를 40년에 재탕감복귀하는 이런 놀음이 뭐냐? 자유스러운 개인 책임분담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예요. 그러려니 개인적으로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족권을 만들고 세계적인 영적 기준을 만들어 나오는 겁니다.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에 있어서 세계적 조직이 통일교회의 가정조직인데, 이것들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느냐 하면 사탄이와 얼룩덜룩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걸 잘라 버리면 그것들은 다 사탄이의 물건이 돼 버리는 겁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끌고 나오니까…. 언제까지 끌고 나오느냐? 나라가 될 때까지 끌고 나가는 거예요, 나라가 될 때까지. 타락한 직후의 아담가정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으니, 그걸 한 단계 끌어올려야 됩니다. 나라가 성립될 때까지 법을 통해서, 완전히 법하에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겁니다, 헌법하에.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직접주관권, 자유화권을 형성한 그 자리는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지 않아 타락했는데, 이것을 지상에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형성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겁니다. 주먹구구로 되어 있는 게 아니예요, 주먹구구로.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기도를. 내 마음이 어디에 서 있느냐? 사탄을 분립했느냐? 하나님이 언제나 동서사방에서 나와 더불어 간섭하고, 언제나 내 마음속에 들락날락하더라도 사탄이가 반대할 수 없는 요소가 돼 있느냐? 자유권, 본연의 직접주관권에서 내가 살고 있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이 어디 있느냐? '고 물을 때 예수님이 '네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몸을 창조하고, 몸이 생활환경을 창조하면 천국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 마음이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인류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의 모든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을 사탄이가 반대하나요? 반대했다가 한 번만 걸리면 몇백 배 몇천 배 손해배상해야 할 텐데. 알겠어요?
문선생이 댄버리 갔다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교사가 나가 있는 147개 국가는 모두 다 걸려 들어간다구요. 손해배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돌아가는 겁니다. 어디 칠 수 있나요? 세계적 기준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기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지요. 국가기준을 넘고 세계기준을 넘어왔으니, 이제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체가 전부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소련이면 소련 KGB가 선생님을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어요.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 나라는 점점 몇십 배, 몇백 배 구멍이 뻥뻥 뚫어져 나간다는 거야. 이걸 어떻게 끌고 나가느냐? 한 7년만 끌고 나오면 다 끝난다는 겁니다. 1988년을 중심삼고 소련 내에서는 긴급한 최고의 위험 수위를 넘게 되어서 전부 다 뒹굴어 떨어져 나간다 이겁니다. 그 주권은 서 있지만 국민이 전부 다 하늘편으로 온다는 겁니다. 2세서부터 온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이. 여러분들 책임분담이라는 걸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 봤어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겁니다. 왜 탕감복귀해야 되느냐? 왜 사탄을 분립해야 되느냐? 자연스러운 본연의 책임분담, 자유 환경 기반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이 인연지을 수 없는 자리를 내가 차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 개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기준은 논리적으로도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분립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굶고 앉아 있더라도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여기가 분수령이예요. 알겠어요? 그게 경계선이예요.
그러면 천국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사탄분립하는 데서만 벌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사탄분립한 책임분담 완성권에서부터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은 뭐냐?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이, 책임분담 완성한 아담 해와를 통해서 비로소 하늘의 천상애가 지상애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 아니예요?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이는 이걸 막는 거예요. 하늘의 사랑의 길을 막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뭘하려고 일생 동안 고생하겠어요? 적당히 슬쩍해서 될 것 같으면 말이예요, 적당히 이중작전으로 슬쩍해서 될 것 같으면 왜 고생하나요? 말은 이래도 내용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사탄한테 발표하고 하는 거예요. 적나라하게 발표하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분립됐다는 사인을 사탄이가 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으로 말하면, 우리 부모님도 '저 애는 어쩔 수 없다', 우리 형제들도 '저 애는 낙제시킬 수 없다' 해야 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증거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개인 책임분담 완성을 해서 가정 책임분담 완성권, 종족 책임분담 완성, 민족 책임분담 완성, 국가 책임분담 완성으로 이렇게 갈라져 있는 걸 전부 다 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서 세계적 책임분담 완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사탄이의 참소를 받지 않고 세계기준에서부터 국가기준과 종족기준과 가정기준과 개인기준까지 연결될 수 있게 길을 터 놓아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책임이예요. 그러면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보좌까지 길이 트여지는 겁니다, 길이.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길이 트여진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댄버리에 들어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보좌까지 길을 터놓은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권은 사탄이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통한 사랑을 중심삼고 직접주관권에서부터 간접주관권까지 연결된 발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로는 세계기준에서부터 저 밑에는 개인기준까지 판도를 만든 것이 조건으로 성립한 겁니다. 그것이 통 편성이요, 반 편성입니다. 알겠어요? 반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까지 쭉 해서 주인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을 조건으로 만들었는 데, 이것은 선생님이 세계적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은 몇천 년 만에 생겨난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역사를 걸고 얻은 희생의 대가에 촛불을 켜 놓은 것을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무관심하게 있었다는 겁니다. 자기들 위신 세우고 체면 세우기 위해 싸움질이나 하고,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이따위 수작들이나 하고. 벼락을 맞는 다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서부터 지상의 한국이면 한국의 서울 본부까지, 가정까지 그것이 전부 직선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조직이예요, 그 조직. 뭘하려고 막대한…. 요전에 와 가지고 2백억 썼어요, 2백억. 6개월 동안에 2백억 썼어요. 그런 거 알아요? 이것은 전부 부대 여건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그러고 있는 것인데…. 조직의 책임을 맡았으면 책임자는 그렇게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 이 녀석들아!
그러니 책임자들, 협회장이나 승공연합 책임자 전부의 기점이 그거예요. 격파운동이예요. 열매맺어야지요. 나무가 있으면 꽃이 피어야 되지요. 꽃이 피어야 열매가 생기는 거 아니예요? 꽃이 피어야지요. 그 꽃은 뿌리 전체의 영양소, 줄기 전체의 영양소, 수많은 가지 전체의 영양소를 전부 다 집약시킨 그 터전 위에서 완전히 전체를 대표해서 피는 겁니다. 세포도 그래요, 세포도. 세포 번식이 벌어지잖아요? 세포도 그와 같은 입장이예요. 꽃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러한 전체를 종합한 그 꽃에서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은 곳이 어디냐?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에서 '하나님의 천국이 우리 가정에 왔다'고 노래부를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홈 처치 기준이 통ㆍ반장 조직입니다. 알겠어요? 통ㆍ반장 조직, 종적 기반과 횡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서 사방으로 가정 전체를 일원화해서 소화하기 위한 운동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권이지 사탄의 사랑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로부터 직접주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접주관권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을 부모님의 은덕으로 말미암아 연결지어 가지고 그 뜻을 따라서…. 가정에 있어서 가정기준의 한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포면 세포를 중심삼고 볼 때, 그 세포는 하나의 세포지만 책임분담 완성권의 자리에 선 세포이기 때문에 사탄이가 침범 못 한다는 겁니다. 그 기준이 안 돼 있다 이겁니다. 그게 신앙화 안 돼 가지고는 이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종적 횡적이 연결 안 되는 겁니다.
앞으로는 재까닥 계획하고 재까닥 갈아치우는 거예요. 명령에 복종해라 이거예요. 교회에서 명령해도 반장이 움직여야 되고, 승공연합에서 명령해도 반장 통장이 움직여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안팎이예요, 안팎.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어디서 하나되느냐? 통ㆍ반장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종횡이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들은 전부 다 횡적으로 뻗은 순이예요, 순. 그렇게 돼 있다구요. 종횡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게 3단계예요. 통을 중심삼고 통 다음에는 동, 동 그다음에는 뭔가? 「구요」 구. 구에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구책임자 중심삼아 가지고 동까지, 동에서부터 통까지 연결돼야 됩니다. 이게 3단계 조직이예요. 통을 중심삼고 반하고 가정이 3단계 조직입니다. 요거 하나 만들기 위해 종적, 횡적 기준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갖다 심으면, 삽목을 하든 뭐 어떻게 하든 뿌리가 돋아나면 나무가 생겨나는 거예요. 종적 내용을 갖추고 횡적 내용을 갖췄으면 그건 전부 다 살게 돼 있는 겁니다. 그게 안팎이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그런 놀음 하라고 한 거예요.
왜 내가 이북 5도민을 중심삼고 만이천명을 교육하라고 그러고, 또 문씨 종족 만이천명 교육하라고…. 「그거는 만 명 지시하셨습니다」 만 명. 원래는 만이천명이야. 왜? 통ㆍ반장 해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이거 못 하게 되면 문씨 종중들을 집어넣어야 되고, 5도민을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 생각을 알았어요?
이래서 신앙화로 일원화되지 않고는 이 나라를 살릴 수 없는 겁니다. 이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은 종적이요, 가인은 횡적이 아니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천지조화가 벌어져 가지고 부모의 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려올 수 없습니다. 이게 우리 교회의 운명입니다. 이게 교회의 완성이예요. 결론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2만 가정을 전부 다 소화하면 될 것 아니예요? 전도가 무슨 전도예요? 그래서 책임자를 하나로 만든 거예요. 제각각 놀아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젠? 여기 부장이니 무슨 국장이니 그러는 데, 국장 해서 뭘하고 부장 해서 뭘해요? 그 국장이 있으면 나무에 꽃이 피어야 돼요, 꽃이. 꽃이 그 국장 꼭대기에 피게 돼 있어요? 중추막 가지에서 꽃이 피어요? 말단으로 가야 돼요, 말단으로. 순, 순을 통한 다음에 꽃이 피는 거예요. 그 꽃은 새 순과 더불어 새 가지 사이에서 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보라구요, 나무가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런 비사도 내가 확실히 얘기하지 않았나 말이예요.
통ㆍ반장이 문제라구요. 통ㆍ반장이 살면 이 나라도 사는 거예요. 그걸 어디에다가 옮기더라도 뿌리가 생겨나고 가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수분이 적당하고 땅만 제대로 돼 있으면 거기에 뿌리를 박게 돼 있습니다. 이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종적 횡적으로 90각도, 종적인 인연을 90각도로 이어받을 수 있어야만, 백 퍼센트 뻗어야만 뿌리가 바라는 꽃이 피고 가지가 바라고 잎사귀가 바라는 열매가 맺혀지는 겁니다.
그러면 천국이 될 것 아니예요? 반장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사탄이가 그 반에 참소할 조건을 제시할 수 없게끔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색가지 민족들이 모이고 종족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된 가정, 이상의 가정을 만들면 그게 천국이지요. 천국이 별 것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분담권이 완전한 해방권입니다. 알겠어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후에야 완전한 해방권이 나오지, 사탄분립을 했다고 해도 해방권은 안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선생님을 반대하고 민주세계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겁니다. 반대하지마는 민주세계의 제일 핵을 내가 빼 쥐고 있는 겁니다. 거기서 양심적이요, 반대하는 민주세계를 오히려 사랑으로 구해 주겠다는 사람들을 편성해 나오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걸 반대하다 보니 제일 귀한 것을 통일교회가 전부 다 수확해 버리는 겁니다.
제일 귀한 게 돈이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어떠한 사랑? 사탄이를 분립시킬 수 있는 사랑입니다. 사탄이가 영원히 떨어질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 자체를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런 자리에 서 있느냐,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전부 둥지 틀고 잘먹고 잘살려고 그러고 자기 새끼들이나 생각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건 이미 습관화된, 사탄권 내에 있는, 사탄도 분립하지 않은 사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제창한 게 뭐냐? 교회장들 전부 다 집이 없으면 36가정에 들어가서 같이 살라고 한 겁니다. 그거 싫다는 녀석들은 벌써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려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자리잡아야 할 시대에 그런 패들은 필요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할 것이 아니예요? 위로 하나되고 아래로 하나돼야지요. 싫으면 전부 다 여기저기 천막치고 그 속에 다 들어가 살라는 거예요. 집이 자기 집인가? 36가정 집은 내가 다 사 준 거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가 하나돼야 되고, 순이 하나돼야 되고, 가지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 못 되는 패는 앞으로 완전한 씨로 종자받을 패가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죽하면 선생님이 반까지 찾아가겠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응?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아카데미 회원 전부 다…. 윤박사 알겠어? 교수들 전부 동원하라고 그랬지? 어디에 동원하라고 그랬어? 통에 동원하라고 그랬어, 반에 동원하라고 그랬어? 반에 동원하라고 그랬어요. 통장을 중심삼고 반장을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 전체를 동원하라고 그랬어요. 통ㆍ반장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이거 못 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지상에 천국이 안 나와요. 천국은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천국이 나라부터 시작하나요? 나라부터 시작해요? 응? 아담가정부터예요, 아담나라부터예요? 응? 천국이 어디서부터예요? 아담나라예요, 가정이예요? 「가정입니다」 가정 아니예요, 가정? 천국 가정이 어디서 시작할 거예요? 대한민국의 가정에서 시작해야지요. 어디예요? 그 가정이 어디예요? 통ㆍ반장 아니예요? 응? 반장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가정들을 중심삼고, 12만 통·반장을 중심삼고 거기에 천만 가정이 전부 다 들어가는 겁니다. 완전히 장악하게 돼 있는 거예요. 요것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천국기반의 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다 여기에 내려와서 천막을 쳐 놓고 떠나지를 않아요. 이래 놓으면 약 주고 병 주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시대에 사탄이가 악독하게 놀음한 것을 몇십 배 몇백 배까지 직접 해결해 치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입이 찌그러져 가지고 그 자리에서 옥살박살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전부 다 모가지를 따 간다는 겁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나라서부터가 아니예요. 가정, 가정에서부터예요. 폭파를 어디서 하느냐? 가정에서부터예요.
원리를 배웠으면 선생님이 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지요. 미국에 세력기반을 닦고, 일본에 세력기반을 닦은 것은 뭐냐 하면, 가정 기반만 닦으면 한꺼번에 그 나라의 자리에 올라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세계의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전세계에 가정을 파송해서 전통적 기반을 확대시키면 세계적 천국이 나오는 거 아니예요?
뭐 학박사가 가는 게 아니예요. 가정이 가야 돼요. 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에미 애비가 그러고 사위기대가 그래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를 사탄이가 참소해서 끌어가던 입장이 아니예요? 심정권이 다르다구요.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벌써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사탄이가 참소할 수 있게 돼 있나요? 원리가 그래요?
타락권, 심정권이 거꾸로 돼 있으니, 지금까지 전부 다 훌떡훌떡하며 조수물이, 사탄세계의 더러운 물이 들락날락하니 통일교회도 발전 안 하는 거예요. 들락날락하면 절대 발전 안 해요. 못 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계적 운동을…. 청산해 나가는 이 기준이 언제나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고, 반대받고 나서도 전부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남아져 나오는 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게 분수령이예요, 분수령. 비가 떨어지게 되면 물이 분수령에서 갈라지지요?
분수령이 뭐냐? 사탄분립권, 탕감복귀 분립권 이하에는 직접주관권이 있습니다. 이건 다른 세계예요. 하나님의 영역이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본연의 영역입니다. 본연의 영역을 천사장 되는 사탄이 지배할 수 있어요? 본연의 영역이 나오기 전에 침범해 가지고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이 세상을 전부 다 물들여 가지고 주관하는 거 아니예요? 이걸 완전히 잘라 버려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생활하고 있는 것이 무슨 생활인지 확실하잖아요? 사탄분립 생활 했어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그리고 인류를 생각해야 되고, 세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아담의 자리가 그 자리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인류가 연결될 수 있는 자유화 환경의 발판이 직접주관권, 책임분담 완성권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이 길을 거치지 않으면 천국은 안 나와요.
이와 같은 원칙이 저나라에서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다 걸리는 겁니다. 여기 창림이든 재석이든 김영휘이든 다 걸려요. 선생님도 거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별수없다구요. 째까닥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식이예요. 절대적 공식이예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다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알겠어요? 심정권의 일치화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지, 자기로부터 시작하면 안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내가 축복받겠다고 해서 축복을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이 시작하게 돼 있지요? 방향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회개를 하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루의 생활을 나가서 하고 들어와 가지고는 전부 청산해야 돼요. '내가 오늘 사는 가운데 있어서 사탄 침범 심정적 요건이 없었느냐?'를 생각하고 전부 다 청산해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이 어디서 벌어진다고? 「가정에서요」 가정인데, 무슨 가정? 어떤 자리에 선 가정? 책임분담 완성권에 선 가정입니다. 거기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밑바탕으로 한 그 기반 위에 선 가정이라야 천국 가정이 되는 겁니다. 이게 원리 아니예요, 원리? 여기에 이의 있어요? 이거 선생님이 적당히 갖다 붙인 말이예요? 공식이예요, 공식. 절대적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앞으로 하늘나라에 가면 등급이 다 달라지는 겁니다. 저나라에 가면 숨기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바람을 맞아 가면서 한 일이 그 놀음입니다, 그 놀음. 사탄분립권을 만들어서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사탄이한테 침범받지 않고…. 사탄이가 나를 그저 꺾으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그렇지만 안 꺾이는 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반대하는 사탄 너는 관계없지만 네가 품은 사람은 내 형제니까, 자녀니까…. 사탄 이상 사랑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자기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고, 인류를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책임분담 완성권, 본연의 완성권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탕감복귀를 모르기 때문에 인류역사가 안 풀리는 겁니다. 역사를 통해서 보면 반드시 인과원칙에 의해 가지고 악한 자는 망하게 돼 있는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런가를 몰랐다구요. 또, 이상이 왜 이루어지지 않느냐? 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야 할 텐데,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몰랐다구요. 학자의 머리에서 나타날 수 없어요. 그건 본연의 부모의 골수에서부터 나타나는 겁니다, 본연의 부모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역사라는 것은, 인류세계에서 참부모의 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은 천국의 기원이 이 땅 위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설정됐다는 겁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나올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냐? 책임분담, 전체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서 심정권을,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심정권을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천국화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를 일원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은 안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게 창조이상이예요.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거기에 전부 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게 영점이예요. 영점을 조정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 가운데를 넘어설 때는 직접주관, 하나님의 본연의 직접주관권 내의 해방권에 서는 것이고, 못 넘어설 때는 아직까지 사탄분립이 못 됐기 때문에 사탄편에 서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습관성을 중심삼고 세상을 생각하고 말이예요. 뿌리가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얼룩덜룩하다는 거예요.
2세 교육을 내가 이번에 강요한 것도 그겁니다. '너희들은 너희 부모의 말을 절대 듣지 말라'고 한 거예요. 들었다가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국에서 살았던 모든 습관성을 전부 다 망각해 버리라는 겁니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부터 시작이요, 통일교회에서부터 전통을 이어받고 습관화돼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습관화돼야지,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습관화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보라구요, 2세들 전부 이번 축복에 빠지고, 대학교도 마음대로 다니고…. 내가 절대 축복 안 해줘요. 못 해준다 이거예요. 자기들 멋대로 하려고 하고, 자기 멋대로 대학 다니고 그랬으면 다시 돌아와야 돼요, 30이 되든 40이 되든. 앞으로는 점점…. 통일교회를 벗어나 가지고 자기가 결혼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 녀석들이 뭉둥이 찜질해서 때려죽일 텐데, 내가 그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돌로 때려죽이는 법이 있었지요? 「예」 그 이상의 무서운 시대가 올지 몰라요. 천리를 배반하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 일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사람들은 이 땅 위에 있을 존재가치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겁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도 여기에 목이 걸려서 일생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어젯밤에도 내가 열 시 넘어서 수련소 갔었지요. 거 왜? 섭섭해 가지고 울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게 느껴지기 때문에 밤이고 뭣이고 가는 겁니다. 내가 빚 안 졌다 이거예요. 전깃줄이 살아 있는 데는 전기가 통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꼭대기에서 언제나 편안히 살 수 있어요? 말단을 전부 다 개척해야 된다구요. 그 놀음 해야 된다는 겁니다. 책임자가 명령만 하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책임자들은 이제 전부 다 어디로 내려가느냐 하면 뿌리니까 줄기니 모든 가지와 잎으로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응? 잎이 썩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종착점은 지금 어디예요? 어디 가야 된다구요? 통ㆍ반장, 통ㆍ반장에 가면 됩니다. 관심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밖에.
내가 종장의 자리에 서서, 40만 문씨 종중을 대표해 가지고 종장의 이름에 세워져서 거기에 모인 모든 책임자들로부터 다짐을 받았습니다. '이게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사실이라면 종장의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듣겠어, 안 듣겠어? 듣겠다면 손들어' 이래 가지고 조건을 딱 잡았다구요. 문씨 종중이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겁니다. 조건을 딱 잡았다구요.
그래서 후대가 필요하니 5억이라는 돈을 줘서 장학금을 딱 설정해 준 겁니다. '그 대신 너와 나는 하나돼야 돼. 내가 낸 것만큼 만들어야 된다'고 한 겁니다. 그거 만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말을 듣게 돼 있거든요. 누가 돈 내려고 하나? 우리 사람들이…. 저, 문사장 안 왔나? 장학기금도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서 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문씨들을 잡아다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내 명령을 받아 가지고 반장을 시킬 수 있습니다. 반장 해야지, 안 하면 욕을 퍼부어서라도 시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이북에서 나온 이웃사촌이 있어요. 나하고 같이 나왔거든요. 내가 아벨이고 그들은 가인이예요. 남한 앞에 있어서는 아벨 자리에 선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한에서 전부 반에 들어갈 수 있는 선발대를 만들라는 겁니다. 600만 이상 되지요? 천만 가까이 되는 일손을 투입해 가지고…. 왜 남한을 못 움직여요? 그걸 다 계산에 집어넣으면 움직이게 돼 있는 겁니다. 안 되면 내가 나서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내가 나설 것이다 이겁니다. 내가 재교육할 거예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승공연합하고 교회가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수수한 소리가 많아요? 여러분들은 월급이 많다구요. 내가 월급 타고 했나요? 자기의 피살을 깎아서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절간에 갖다 뒀었다구요. 성진이가 지금까지 아버지가 하는 일을 전부 다 불평하는 게 그거 아니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왔는데 편안히 살겠어요? 이건 뭐 대학을 가야 되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다구요. 대학을 가야 돼요? 그건 누가 가르쳐 줬어요? 대학 가기 전에 나라 찾기 위해서 선발대로 서야지요.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은 뭐 아들딸을 대학 보내고…' 이런다구요. 달라요, 달라. 선생님은 다르다구요.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이젠 나라시대를 지나서 세계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우리 아들딸들을 어디 데리고 나가서 뭐 사 주고 다 그래요. 해방 이후 40년이 지나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도 3년 전에 해방되었다구요.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워 천승일을 만들고 다 그래 놓고 말이예요. 4년 됐구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장들 다 필요 없어요. 창림이든, 협회장이든 다 필요 없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반하고 통을 살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살아난 반장, 통장을 하나님은 창림이보다 높고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걸 줄기가 귀하게 보고, 뿌리가 찬양하고 귀하게 보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그걸 중심삼고 살아라 그 말입니다. 그거 못 하면 전부 다 개똥쇠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강조하지 않았어요? 승공연합 사무실에서 뭐 하나 안 돼요? 다 내쫓으라구. 알겠어, 김영휘? 「예」 창림이부터 조직편성해 가지고 전부 배치하라구, 어디 어디로 돌아오라고. 쉬지 말게 하라는 거예요. 국장이 하는 일이 뭐예요? 이젠 나라 선전 필요 없어요. 나라에 가서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무슨 뭐…. 자기들이 바쁘지. 우리는 우리 일 해야 되겠다구요. 통ㆍ반 편성해야 돼요. 이래야 남북을 바라보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육도 그래요, 승공연합 교육을 다른 데서 시키라는 게 아니예요. 통장 데려다가 하고 반장 데려다가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으면 몇 번이라도,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하라구요. 해야 된다구요. 이게 선생님주의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지금 빚을 지면서도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어요. 몇백억 엔을 지고 있어요. 일본의 엔으로 하더라도 몇백억 엔의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이놈들은 편안히 살려고…. 망할, 천벌을 받아 죽으려고 하는 자식들, 네 새끼들이 다 편안치 않다는 거야. 그렇게 안 되려거든 여러분들이 희생하려고 해봐요. 그러면 꽃이 피는 거예요. 살아 나오는 거예요.
하늘이 힘을…. 이 대우주를 지배하는 분이 하나님 아니예요? 천지운세가 그 집을 들어 올린다는 겁니다. 올리게 되면 원수들이 거기에 전부 다 붙게 되기 때문에 자연히 흥하기 마련이라구요.
교인들이 왜 안 불어날꼬? 그건 책임자들이 문제지요. 교회에 사람 들어오는 걸 고맙게 보지 않고 헌금통 바라보며 헌금하는 사람 누가 들어오고…. 이따위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 하지 않았다구요. 내 생활 대책을 위한 교회예요? 그건 기성교회예요, 기성교회. 지옥 갈 교회들이나 그렇지, 통일교회가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되는 데에 집이 문제고, 자기 죽고 사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통일교회를 발전시켜 나왔어요? 월급 봉투를 바라보고 사람 보고 전도했어요? 원래 전통이 다르다는 겁니다. 책임자가 됐으면 눈물을 흘려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이러지 않으면 발전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심각하다구요. 혼자 기도할 때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분수령이 확실해야 돼요, 확실해야 돼. 임자네들은 확실히 해야 돼요.
이것은 이 땅 위에서만 해결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영계와 수직선으로 돼 있다구요. 이것이 두 쪽과 같이 하나는 지상, 하나는 천상에…. 이것이 둘이 아니예요. 이게 연결돼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못 맞추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거꾸러지는 날에는 천년 만년, 선생님이 암만 불러도 못 와요. 못 간다구요. 여러분은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가 더 크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은 혼자보다 더 어렵다구요. 그러니 죽기 전에 여러분은 이 프로그램을 마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여편네가 원수요, 여편네가 사탄 대신 공격할 것이고, 자식이 전부 다 물어뜯으며 '에미 애비가 축복받은 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런다구요. 사탄이가 된다는 거예요. 자식이 사탄이가 되고 여편네가 사탄이가 되고 남편이 사탄이 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죽으면 그저 다 편안하게 갈 것 같아요? 아니라구요. 세상의 악한 무리들도 내가 손을 못 대기 때문에 가만히 두고 있지, 선생님은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내가 그걸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그 표준에 일치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 나가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나는 낮잠을 못 자요. 아무리 고단해서 코를 박고 졸더라도 말이예요. 생리가 그렇게 돼 버렸어요. 내 양심에 의해 눕지를 못 해요, 죽기 전에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많은 녀석들이, 별의별 도깨비 같은 녀석들이, 홍길동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복을 옆으로 빼 먹으려고 하지요. 그러나 암만 빼 가려고 해보라구. 못 빼 간다구요. 나는 가만히 있지만 별의별 녀석들이 자기가 재림주라고 행세하고, 자기 아니면 안 된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그런 녀석들 두고 보라구요. 다 깡통 차고 깨져 나가지요. 선생님은 가만있으면서도 이렇게 하나님이 보호해 줘 가지고 커 나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한국에서 안 크면 일본에서 크고, 일본에서 안 크면 미국, 다른 나라에서 크고, 아프리카에서 크고, 다 크는 거예요. 커 나간다구요. 나는 손해나는 놀음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정성들이지 못하면 일본 나라로 옮겨 주고 다 빼앗기게 해 버립니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챔피언십은 이기는 사람이 인계받게 돼 있지요? 응? 「예」 책임분담 챔피언십을 누가 인계받아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 인사를 '책임분담'으로 해요. '책임' 하게 되면 벌써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사법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일화 가니까 '일화!' 그러더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통일!' 해야 돼요. 책임분담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아담도 책임분담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이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 선생님 안 만났으면 책임분담 알아요? 이 세상에서 풀 도리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비로소 비밀을 전부 다 밝혔지요. 밝힌 그 사실만도 훌륭하지만 그대로 산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위대한 거예요.
한 민족적이 아니라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살았다구요. 하늘땅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 말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자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거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랬지요? 사랑을 빼놓았어요. '나는 사랑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해야 되는데, 사랑을 빼놓았어요. 제일 귀한 것을 빼놓았어요. 선생님은 사랑의 철학자예요. 천지애(天地愛)의 철학자예요.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정으로부터 종족, 세계까지 풀어 나가고 있는 겁니다.
정선호! 「예」 어디 가 있나, 지금? 「승공연합에 있습니다」 요즘에는 도깨비 아닌가? 응? 물어 보잖아, 도깨비 아닌가? 일성건업에서 전부 다 뒤집어 놨기 때문에, 지금 내가 새로 수습해 주려고 아주 뭐….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천리를 따라서 해야 된다구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책임추궁해 가지고 사장으로부터 전요원이 전부 다 모가지야. 다른 데 갖다 쓰기는 어디다 써. 훌훌 날아가는 거야. 나니까 지금까지 이 똥구데기 같은 것을 전부 다 안고 차고 나가지. 이제는 잘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책임분담 중심삼고 볼 때 어때? 걸려, 안 걸려? 응? 「제가 일성에 있을 때 말입니까?」 지금 말이야. 지금 내가 얘기한 책임분담 중심삼고 볼 때 정선호 주위에는 사탄의 참소조건이 하나도 없어? 사탄분립 했나, 조건을 갖고 있나? 「분립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거 언제 끝나는 거야? 노력이 언제 끝나는 거야? 심각한 거야, 심각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내가 행치 않고는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다 행하고 나서 가르쳐 줬지요. 지금도 내가 뭘하고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들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발표할 때 벌써 딱 실적을 쥐어 가지고 발표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이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지요.
이번에 미국 가 가지고 '이제 너희들은 나라를 움직여야 된다'고 한 것도 내가 이런 이런 단체를 만들고 이렇게 이렇게 했기 때문이예요. 책임자들 전부 다 그 단체를 처음 알았어요.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6개 단체를. 그것이 1년이 아니예요, 1년이. 10년 전, 25년 전부터 준비한 겁니다, 미국에서. 알겠어요? 미국 간 지는 13년 됐지만 25년 전부터, 30년 역사가 되는 거예요. 일본만 해도 그렇잖아요? 20년 역사를 …. 그거 누가 알았나요? 구보끼가 그걸 알았나요? 구보끼도 밥 먹고 그냥 살았지.
이제부터는 여러분 자세를 바로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관이 철두철미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선,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치받는 세계가 망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는 비통해 하고, 탄식하고, 뭐 죽고 산다고 하게 돼 있나요? 그 길을 가게 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예요. 죽더라도 감사하며 죽어야 된다구요, 죽더라도.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피하게…' 이런 기도는 실수예요. 조건이 남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 안 합니다. 문선생은 감옥생활을 해도 불평을 안 했다구요. 그런 결론이예요.
들어온 녀석들은 그날서부터 불평하더니 삼백예순 날까지, 1년만 있더라도 삼백예순 날 그저 뭐 몇천 가지 했는데…. 문선생이 불평하는 것을 못 들었다 이거예요. 자기가 책임 못 한 입장에 선 것을 알고 있고, 세계적 책임이 눈앞에 있는 데 불평할 수 있어요? 그 길이 이 길을 연결하기 위해 넘어갈 길인데 어떻게 불평을 하나요? 그 길이 이 감옥과 연결해서 넘어가게 돼 있는 데, 그걸 불평하면 어떻게 넘어가요? 불평하면 벌써 사탄에 의해 코가 걸리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길을 믿는 녀석들이 가면서 불평을 하고 교회가 뭐 어떻고 남이 뭐 어떻고 그럴 사이가 어디 있어요, 자기 갈 길이 바쁜데?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는 겁니다. 좋은 거 있으면 여러분들이 다 먹고 물러가요. 그거 가만둬도 하늘이 다 정비하더라구요. 안 되게 되면 전부 다 영계에서 데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다 떨어지는 겁니다. 하늘은 그러는 겁니다. 이제 이런 패들은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나라로 한 단계 비약할 때 어떻게 될 것이냐? 많이 떨어져 나가게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전부 그럴 수 있는데, 박보희하고 곽정환이를 출세시켰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자리에는 안 나타나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도 내일 뭐 교수들이 또 모인다나? 거기에 나 안 나타나려고 그래요. 자기들 다 해먹으라는 거예요. 나는 못난이 모양으로…. 안 나타나려고 그런다구요. 세상 같으면, 사탄세계에서는 서로가 나타나서 출세하겠다고 한다구요. 그 출세는 흘러가는 거예요. 어둠과 더불어 흘러가는 거예요. 내가 바라는 출세는 어둠세계에 광명이 찾아오게 하는 겁니다.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다 좋아해요. 하나님이 앞장서 줘야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좋아해서 시작해야 전부 좋지, 나 좋아서 시작하면 전부 좋지 않다구요. 안 그래요?
과학자대회에도 나 안 나가려고 그래요. 이번에 저 언론인대회도 '보희 너 해라'라고 한 겁니다. 내세우는 겁니다. 나는 저기…. 앞으로 그럴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이제 세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서면 선생님은 저 농촌에 가 가지고 조그만 초막을 짓고 낚시질이나 해먹고 살지 모르지요. 세계를 다 요리하고 앉아 가지고는 죽을 날이 오게 되면 낚싯대 하나 중심삼고 초라한자리에서…. 와 보고는 '아이고, 저 분이 천하를 호령하시던 그분인데 저런 자리에서도 저렇게 사는 구만' 그럴 거예요.
박보희가 한 말이 있다구요, 박보희가. (웃으심) 내가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거든요. 그래서 낚시줄을 만들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으니, 언제 뭐 의자에 앉을 수 있어요? 시멘트 바닥에 네활개를 펼치고 다리를 뻗고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한다 이거예요. 자기는 남미 대통령으로부터 한다하는 장관들, 세계의 환영을 받는 그런 사람들, 즐비한 국가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상대하고 왔는데, 그렇게 대접받고 왔는데 선생님을 떡 보니까 형편이 무인지경이거든요. (웃으심) 와서 인사하면서 눈물이 쑥 나온다고 간증을 하더라구요. 아이구, 세계를 움직이는 선생님이 이러고 있다고 말이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게 멋진 겁니다. 뭐 잘먹고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못먹고 못살면서도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몸을 푹 굽혀서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만드는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하늘이 앞장서야지, 자기가 앞장서 가지고 돼요? 매맞아 죽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여러분들이, 나를 때려죽이고 싶은 사람은 때려죽이라는 거예요. 나보고 '선생님 잘못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얘기하라는 거예요. '아, 너는 잘했다' 그럴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누가 잘했나. 하나님이 누구 편 되나 보자구요. 네 편 되느냐, 내 편 되느냐? 네가 못 할 때는 문선생편 되게 돼 있지 네 편 안 되게 돼 있어요. 너는 물러가기 마련이예요. 그것은 조종할 수 있는 도수가 잘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도수가 맞는 날에는 완전히 깨끗이 이 땅 위에서 제거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일생 동안 나오는 거예요.
나는 누구 원망 안 해요. 나를 고문하던 그런 원수들 이름까지 전부 다 잊어버리려고 그런다구요. 미국의 이놈의 자식들, 이름까지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김일성이면 김일성 중심삼고 그 주권하에서 내가 고생하던 걸, 김일성이 이름까지도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구요. 기분 나쁜 김일성이를 기억하느니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조건을 더 크게 생각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김일성이 생각하면 거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그 마음이 한 면에 있으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찬양을 할 수 있어요. 응?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편하지요.
나를 못 끌고 간다 이거예요. 나를 못 끌고 가요. 악한 녀석들이 감옥에 갖다 넣더라도 나를 사로잡을 자가 없고, 그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해방의 자리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따라오는 겁니다. 그렇게 사니까, 원리 원칙대로 사니까 하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 「예」 이젠 그렇게 완전히 청산지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청산지어야 할 때예요.
책임분담 해방권, 이건 심정의 해방권이예요. 부모님이 해방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이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악한 부모가 생겼고 악한 부모를 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선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해방, 하나님의 해방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효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아직까지 고생을 하고 있고…. 하늘 부모를 고통받게 해 놓고 내가 잘살겠다고? 자기 아들딸 잘먹이고 잘살겠다고? 그럴 수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의 일터가 어디예요? 「통ㆍ반입니다」 통ㆍ반이예요, 통ㆍ반. 통일교회의 일터도, 협회장의 일터도 통ㆍ반장 지도하는 곳입니다. 선생님도 그거 생각해요. 미국 가서 지금까지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게 돼요. 일구월심으로 그 곳을 찾아가기 위해 1957년부터 그 일을 한 겁니다. 전부 다 금식을 하고 전도 나간 곳이 어디냐? 전부 다 지방이예요, 지방. 서울이 아니예요. 밑바닥에서부터 전부 뿌리를 박아 올라오는 겁니다.
통ㆍ반을 중심삼고 살지 않고 가정천국이 이루어져요? 응? 가정천국이 이루어지겠나요? 천국이 가정에서부터지요? 그것만 되게 되면 가정천국에 종족천국이 자연히 묶어진다는 거예요. 민족천국이 자연히 벌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의 해방이 이루어집니다. 해방의 키(key)가 거기에 있어요. 천국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준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라는 겁니다.
그러려면 가정조직을 어디서 관리하겠느냐 말입니다. 서울의 가정조직을 통일교회가 관리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국의 가정조직을 통일교회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으면 그 나라는 통일교회의 길을 가지 말래도 다 가기 마련이잖아요? 응? 통일국가를 만들겠으면 만들고, 통일가정이 이루어지기 전부터 통일가정교회가 돼 있는데요 뭐. 국교에 앞서 가지고, 가정을 통해서 국교가 나오게 돼 있지요? 가정교회가 돼 있는데, 가정교회 중심삼고…. 가정교회가 이제 종중교회(宗中敎會)로, 민족교회로, 국가교회로, 세계교회로 부활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우리의 생각은 전부 다 어디에 머물러야 돼요? 「통ㆍ반장이요」 통ㆍ반장이예요, 통ㆍ반장. 통ㆍ반장을 위해 땀을 흘리라구요, 땀을 흘리라구. 승공연합 강의실에 앉아 가지고 땀 흘리지 말고. 응?
저 수련소 소장 이름이 뭔가? 「설용수요」 설용수인지 무슨 용수인지 말이야. 용수철인가? 용수면 용수철이네. 용수면 뭐 가물 때 물 끌어들이는 용수, 도랑이야? 그것도 좋구만. 거기에서 썩지 말라는 거야. 전부 다 여기 와서…. 전부 다 거기에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분배하라 이거예요. 만이천명을 반드시 분배해 가지고 한 사람이 몇 사람씩, 전부 다 한 달에 몇 사람씩 해 가지고 한 달 동안에 도는 거예요. 전부 다 불을 붙여 가지고….
책 있잖아요, 책? 책 읽을 수 있도록 감독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못 가니까 여러분들이 감독해야 될 거 아니예요, 책을 읽는지 안 읽는지? 이 책만 다 알게 되면 천하의 지식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천하에, 하늘에나 땅에나 지식이 필요 없어요. 이것으로 만사가 오케이예요. 인간 성공의 비결이 여기에 있고, 모든 출세의 비결이 있고 승리의 비결이 여기에 다 있는데, 이 책을 왜 이렇게 무시해 버려요? 없는 돈으로 58만 권이나 만들어 놓고. 거 얼만가? 전부 다 내가 만들지 않았어요? 12만 부를 만들어서 나눠 주고 다 그랬는 데…. 책이 울어요, 울어.
강의하기 힘들면 가서 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읽어 주라는 거예요. 그 반상회 뭐 힘들지 않아요. 통장 중심삼아 가지고 반장들이 하라는 거예요. 한 6개월만 해 놓고 6개월 후에는 전부 다 반으로 돌아가 가지고 20명씩만 교육하면 1년 이내에 교육이 다 끝난다고 나는 보는 겁니다, 1년 이내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87년, 1988년에는 행동개시해 가지고 북으로 가자 이거예요. 이북 가자 이거예요. 조직편성을 이 모양으로 딱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게 된다면…. 그렇게 돼야 앞으로 38선을 터놓고 말로써 소화하고 행동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 아니예요? 그래야 남북이 통일되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간판 떼 버려요. 쓱 간판 다 떼 버리고 통ㆍ반장 소화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비를 돌고 나와 가지고 비로소 40년 만에 통장들을 전부 다…. 내가 명령을 내려 가지고 교육하는 선두에 나선 것 아니예요? 얼마나 귀중하면…. 그런 것을 장들이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 영휘? 「예」 임자의 책임은 두 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거야. 머리가 둘이 되잖아? 하나, 하나여야 돼.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지요? 「예」
반장들을 그렇게 만들어요, 반장들을. 반장만 12만 명을 만들면, 한 사람이 20명씩 달라붙어 가지고…. 반장만 되는 날에는 20명 소화운동을 전부 다, 땅벌레 떼같이 통일교회가 전부 달라붙어서 하는 겁니다. 그거 격파운동이예요, 가정 가정마다. 여기 몇 가정 되나, 서울에 있는 가정이? 1천만이면 얼마나 되나? 몇 가정이나 되나? 다섯 명씩 잡으면 이오 십(2×5=10) 20만인가? 200만인가? 「200만입니다」 200만. 전부 다 잡아 가지고 200가정만 소화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여기에 4배만 하게 된다면 이사 팔(2×4=8) 800만 세대가 되는구만.
우리 손 앞에 지금 모가지를 쥐어 줬는데 이걸 소화 못 하겠어요? 예를 들면 천 년 묵은 구렁이가 여의주를 물었는데, 이걸 소화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 여의주가 개구리 뱃속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이놈을 전부 삼켜 가지고 소화해서 토해 놓으면 그 여의주는 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싸움이 그거예요, 그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지방 계몽운동을 한 거 아니예요? 지방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아래로 내려가려고 했지, 위로 올라오려고 안 했습니다. 정부의 무슨 정식 운동 안 했다구요. 알겠어요? 밑창을 밟고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할 필요 없어요. 다 올라가요. 올라가는 것은 순식간이예요. 그렇잖아요? 응? 전부 다 우리 품에서 놀아나게 돼 있습니다. 내 품에서 놀아나게 돼 있다구요. 그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더러움 타게 왜 해요? 깨끗이 다 정비해 놓고 1차, 2차, 3차를 해서 이젠 싫다고 해도 그럴 때가 올 터인데. 도망가더라도 '제발 이 일을 맡지 않으면 책임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럴 때가 올 게 뻔한데. 자연굴복시키는 것이 원리의 길이지, 강제굴복이 원리예요? 설득굴복이 원리예요? 응?
일본에서도 본래는 구보끼를 중심삼고 자민당 총재로부터 지령이 내려간 거예요. 우리 승공연합조직을 자민당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구보끼를 처음부터…. 승공을 중심삼고 출마시켜서 백 퍼센트 당선시키기 위하여 자민당 총재가 나한테 세 번씩 왔었다구요. 삼사 십이(3×4=12), 12년이 걸렸다구요. 벌써 그러느냐? 아니예요. 우리는 정치하는 게 아니예요. 교육을 해야 돼요.
왜? 가인과 아벨이 싸우고 있는 싸움판에 들어갈 필요 없다 이겁니다. 싸움을 만들어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할 수 있게끔 딱 해 놓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누군가가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고, 민족적 메시아권 아니예요? 그러니 구보끼를 종족적, 민족적 메시아권에 대신 세우면 되는 거지요. 설 자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책임분담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과 결탁돼 있는 대표자를 선출해서 세우는 곳이 메시아의 자리예요, 메시아의 자리.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상속권을 부모님으로부터 세계적 메시아 앞에서 상속받으라는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는 겁니다. 되지 말래도 될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이번 선거에 나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나이가 60, 70이 되어 전부 다 죽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음번에는 빨리 자기 아들딸에게 인계시켜 주는 겁니다. 그러니 아들딸 설득해 가지고 인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아들 출세시키기를 바라거든요. 나이가 60, 70이 되어서 죽을 날이 됐는데 국회의원 해먹겠다고는 안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으니 아들이 책임지겠다고 하면 재까닥 아들한테 넘겨 줘야 되지요. 소생 장성 그다음에 뭐요? 세째번에는 이 사람에게 딱 원리를 무장시켜 가지고 사상을 집어넣는 다면…. 전부 다 누가 가인이고 누가 아벨인지 아는데, 원리를 알고 사상적인 체제로 무장된 사람이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하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상속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최창림이도 뭐 선거고 어디에 관심이 있어 가지고 마사 피우고 말도 나고 다 그랬지만 말이예요. 내가 '요 녀석! 입을 벌리지 마. 누구든지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만나려면 나한테 승락받고 만나라는 거예요. 이랬는데도 부작용이 많다구요. 첫번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싸워야 돼요. 상처받아야 돼요. 그 녀석들과 같이 거짓말하고 사기해야 됩니다.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교육. 교육을 해 가지고 하늘편 천사장이 나발 불도록 천사장의 자리를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승공연합 의원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대변하는 의원이라든가 하는 간판을 받아라 이거예요. 이번에 사인해라 이겁니다. 이번에 사인하지 않으면 내가 밀어 주지 않을 거예요.
일본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자기들이 주체가 됐지, 내가 주체가 아니었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내가 주체가 되는 겁니다. 요전에 84명을 당선시킬 때까지는 전부 다 자기들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을 배치했으니 일당을 내라!' 그랬다구요. 그걸 받았기 때문에 무슨 말을 들었느냐? 통일교회는 전부 다 돈을 중요시한다고 하는 겁니다. 돈 받았기 때문에 선거법에 안 걸렸어요. 통일교회는 정치하는 단체가 아니다 이거예요. 돈을 받으면서 했다구요. 그러나 이번에는 한푼도 안 받았어요. 돈을 썼어요. 완전히 뒤집어진 거예요. 주객이 전도되는 겁니다. 옛날에는 너희들 마음대로 우리가 협조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필요한 요건을 딱 해라!
그렇기 때문에 3개 조목을…. 제1조는 나는 승공연합 승공의원이 될 것을 선서함, 제2조는 나는 통일교회를 절대 지지함, 제3조는 통일사상은 이 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사상임을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3대 조건이예요. 여기에 사인해라 이겁니다. 그리고 선거하자마자 140명 의원의 이름을 써 가지고 전부 다 승공연합을 후원했다고 광고를 내 버렸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입을 틀어…. 광고하게 안 했다고 어디 말만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후려갈긴다 이거예요. 세계일보에 전부 다 내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발표하면 자기들이 꽁무니 뺄 수 있어요? 안 하게 된다면 어디 봐라! 반대만 해라! 자기들이 한 시퍼런 사인이 전부 다 있는 데, 조건으로. 승공의원이 되겠다고 선서했는 데 그 서약한 녀석이 지금 어디 있나? 꼼짝달싹할 수 있나? 이놈의 자식들,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세계적으로 이용하는 겁니다. 여기도 그 사인한 녀석 와 있나? 응? 승공연합에 있어? 「예.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어수룩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응? 그래, 통·반장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응? 「꿈에도 생각 못 한 일입니다」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습니다」 왜, 왜 잘 만들었다고 해요? 그 기반이 없으면 천국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가 '조국창건'입니다. 조국창건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우리는 밑창에서 올라오고, 3년 이내에 나라는 다 갈라질 거예요. 야당 여당 두고 보라구요. 다음 선거 때 그 조직만 가지고 해보라는 겁니다. 향토학교 조직과 같이…. 이번에 전국적으로 교수학생통일운동연합을 만드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조직편성을 중심삼고…. 거 서울대학교가 아니예요. 지방대학 기지를 강화시키기 위한 겁니다. 목적은 전부 다 지방조직입니다. 천국을 위한 가정 통ㆍ반장 조직입니다. 통ㆍ반장 조직하면 그다음에는 구조직, 그다음에는 시장조직 다 거쳐 나가는 겁니다.
선거 때 우리가 추천하는 패들은 전부 다 우리 손에 걸리는 겁니다. 또, 지금 중앙집권제가 아니고 뭘한다구요? 지방 뭐요? 「지방자치제」 자치제. 그 자치제를 왜 하려고 해요? 내가 명령하게 되면, 지방자치제에 승공연합 요원들이 다 기어들어 가려고 한다구요. 나 그렇게 얘기 안 해요. 가만 내버려두는 거예요. 우리는 교육해야 돼요, 교육. 알겠어요? 「예」 밥 먹고는 거기에 가서 뛰어야 돼요. 밥 먹고는 거기에 가야 된다구요.
나 승공연합 사무실에 관심없다구요. 여기 협회도 관심없다구요.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ㆍ반장에 있습니다. 그래, 내가 갈 수 있는 통ㆍ반장이 어디에 있어요? 응? 와 보니 내가 갈 수 있는 통ㆍ장이 어디 있어요? 응? 말해 보라구요. 내가 떠나면서 반장까지도 방문하고 반상회까지 참석하겠다고 몇 번씩 발표하지 않았어요? 발표했으니 해야 할 텐데 내가 갈 데가 어디예요? 응? 선생님이 가면서 그렇게 지시하고 갔는 데 그거 못 하지 않았어요? 그걸 안 하고 이러고저러고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영휘? 「예」
이제부터는 이 사람들 전부 다 통ㆍ반 중심삼고 반상회 프로그램을 짜라구. 직장에 나가도 두 시간이면 다 끝나요, 자기 하루 일하는 것은. 알겠어요? 아침에 회사 나와서 한 15분 회의하고 일할 것 딱 정비하고, 그다음에는 나가서 일하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가기 전에, 다섯 시 전에 딱 돌아와 가지고 한 시간 일하면 되는 겁니다. 사무처리야 두 시간이면 되지, 두 시간 이상 걸려요? 빤한 놀음 아니예요?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어디로? 김영휘, 어디로 가야 되겠어? 「통ㆍ반으로요」 김영휘도 통ㆍ반에서 어슬렁어슬렁하라구. 빌어먹는 거지 모양으로 통ㆍ반에서 어슬렁거리라구. 승공연합 본부 없어져도 괜찮아. 조직 짜 놓고 하라구. 교회의 책임자들은 뭘해야 되겠어요? 교회 책임자는? 「통ㆍ반장이요」 통ㆍ반에 교육하랬는데 전도야, 이 녀석들아! 40년 동안 전도해 봐야 몇 만이야, 이놈의 자식들? 울타리 안에 다 집어넣고 발이 묶여 가지고 다 걸려 있는 그걸 소화 못 하겠어? 12만 반장을 자기 품에 못 품겠느냐 말이야.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돈 가지고 하는 것 아니예요. 정성으로 하는 겁니다. 눈물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하는 겁니다.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지 않고는 …. 윤박사도 아카데미에서 뭘해? 아카데미 교수들 뭘하려고 하는 거야? 왜 지방으로 보내는 거야? 통ㆍ반장 순회해야 됩니다. 높다는 사람이 통ㆍ반장 들어가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부르며 눈물을 쏟으면 그 마을은 살아난다는 겁니다. 학박사님이 그러면 말이예요. 안 그래요?
이것이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 세계 해방의 기치를 여기서부터 꽂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승리의 깃발을 올릴 수 있는 놀음이예요. 이것 못 하면 망하는 겁니다. 다 깨져 나가요. 천국기지가 어디서부터 생겨나요? 어디서부터? 나라 없으면 안 돼요. 나라가 없어져 보라구요. 민정당 안에도 두 패로 다 갈라졌지요? 신민당도 세 패로 돼 있잖아요? 우리는 통ㆍ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천리를 세워서 거기서부터 나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부모님을 모시고 가정 가정에…. 자기 에미 애비, 자기 사돈의 팔촌, 할머니 할아버지 다 떼 버리고 부모님을 그 가정에 모실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천국은 자동적으로 생겨난다는 겁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40년 동안 희망하던 포인트입니다. 내가 미국 아니면 통 반에 매일같이 돌아다닐 거라구요. 아카데미도 알겠지? 아카데미! 「예」 그렇기 때문에 학생도 투입하라는 거예요.
이름있는 사람들을 이번에 전부 조직해 가지고 통 반장 이름 걸어서 전부 다 배치하라는 겁니다. 학생이 얼마나 많아요. 12만 이름으로 해 가지고, 12만 명을 가입시켜 가지고 배치하라는 겁니다. 12만 이상 가입된 인원 있잖아요? 원리연구회 중심삼고….
내가 20만 명 모집하라고 그랬는데 지금 얼마 돼 있나요? 「그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조직하에 있는 게 아니고 한 10만은…」 좋다구. 조직하에 있으라는 게 아니야. 반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거지. 끌고 나가라는 거야. 모르겠으면 우리가 가 가지고…. 아무 통에나 가면 반장들을 교육하는데 그때 가서 보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거기에 배치하는 거야. 이름을 해서 걸고 배치해야 된다구.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배치하면 거기 찾아갈 거 아니야? 그게 전부 전도예요, 전도. 알겠어?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의 협회로부터 승공연합 요원들 전부가 그런 사상무장이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의 유지들도 서울에 와서 하룻밤 자면서라도 반상회운동을 제시하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응? 서울이 살아야 돼요, 서울이. 모든 것의 80퍼센트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게 서울 아니예요? 지방은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서울만 요렇게 살려 놓으면 지방은 그냥 그대로 살아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지방에 가서 서울의 반장들이 그래 보라구요. 팔도면 8배가 생겨납니다, 8배가. 8배면 얼마예요? 이육 십이(2×6=12), 이팔이 십육(2×8=16), 96만 명입니다. 100만의 수가, 반장급 100만 명이 생기는 데….
그런데 그걸 왜 안 하겠노, 왜? 그 이상의 전도가 어디 있겠어요? 여기 재석이! 「예」 응? 그 이상 전도가 어디 있겠어? 그러니 눈치봐 가지고, 승공강의해야 되겠나 통일사상 강의해야 되겠나 하는 것은 얘기하면서 잡아 가지고 먹혀 들어가는 것으로 들이 까 버리는 겁니다. 말해 가면서, 듣는 것 봐 가면서 이렇게 치고 저렇게 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일본 식구 가운데는 통일교회 원리를 따르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중의 한 사람이 가미야마예요. 나보고 하는 얘기가 성경의 미해결 문제로 얼마나 고심했는지 아느냐고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고심했느냐고 하니까, 원리를 만나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선생님은 모르실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기뻐했느냐 하니까 그 원리를 백 번 이상 읽었다는 거예요. 달달 외웠다는 거예요. 어느 페이지 읽어 보라고 하면 주루룩 다 달달 외우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외국 사람이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그래요?
그러니까 훤하지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이라구요. 대학을 나온 사람이든 뭘한 사람이든 그 사람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이론에 못 당해요, 이론에.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리 말씀은 한국의 누구든지 못 당한다 이겁니다. 한국 사람은 '몇 페이지의 이런 말씀…' 하고 묻게 된다면 모르게 돼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을 들어 쓰는 겁니다. 앞으로 한국 책임자까지도 일본 사람 데려다 시킬 거예요. 지금 영국의 책임자를 누구한테 시킨지 알아요? 응? 영국 사람이예요, 일본 사람이예요? 어디 협회장?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누구야? 아베. 아베는 땅강아지 같은 녀석이예요. 제일 까다로운 녀석이예요. 일본에서 폐물 취급할 수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영국, 구라파에서 제일 귀물 취급하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말이야 눈치봐 가면서 하지요. 쓱 한마디 해서 실험해 보고 삥 돌아가서, 뭐라고 할까? 호떡이라고 할까? 빈대떡도 좋다구요. 빈대떡을 보게 되면, 숟갈로 누르다 보면 뼈대가 돼 가지고 허옇게 된 데는 다 떼어 버려야지 못 먹는 다구요. 맛있는 데부터 먹이는 겁니다. 요거부터 먹이면 되는 거예요. 남이 싫다는 말을 할 게 뭐예요.
자기 살림살이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들딸이 있으면 '당신은 어떤 아들딸이 있소?' 하고 물어 보고, 누님이 있으면 '어떤 누님이 있소?' 하고 물어 보면 장로교회 다니고 어느 종교든지 믿는 사람이 반드시 나온다구요. 어머니, 삼촌, 일가 친척을 쭉 물어 보면서 '당신네 친척 가운데 극성맞은 사람 있소? ' 하고 묻는 겁니다. 극성맞다고 하면 신앙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이구, 기독교 믿는 아무 장로교인인데 극성 맞아요' 이러면 '아, 그러냐구. 그 극성맞은 것은 왜 그런지 아느냐?'고 물어 보는 겁니다. 모른다고 그럴 때는 '내 말 좀 들어 보라'고 해 놓고 그다음에는 종교 얘기를 시작하는 겁니다.
그 사람 대답을 중심삼고 답변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얼마든지 문을 열어 가지고 토론해 가지고 배통을 갈겨 버리고 머리통을 갈겨 버릴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남 싫다는 데 가서 왜 원리 말씀부터 얘기하려고 그래요? 원리 말씀이든지 무슨 얘기든지 다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 듣기 싫다고 하는데 간판 붙이고 그럴 필요 있나요? 그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는 반상회에 가 가지고, 장들은 다 할 수 있잖아요? 몇 명인가? 번호해 보자구. 「하나, 둘, 셋… 예순 하나」 60명이구만. 60명은 너무 많다! 60명에 만 이천명이면 몇 명씩인가? 이육 십이(2×6=12)니까 2백 명이로구만. 2천 명인가? 「2백 명입니다」 2백 명. 2백 명씩 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데…. 「2천 명입니다」 응? 2백 명이지, 2천 명이 될 게 뭐야? 이육 십이(2×6=12) 되잖아요? 2백 명이면 나라가 사는데, 만 이천 명 요거…. 하루에 한 사람씩만 해도 벌써 3개월이면 얼마예요? 내가 왔다 간 지 몇 개월 됐나요? 4개월 지났지요? 「3개월 6일만에 오셨습니다」 이젠 지났잖아? 온 지가 벌써 얼마 됐어?
이렇게 보게 된다면, 나라가 사는데 2백 명씩 백 날 잡아 가지고, 2백 명씩 백 날 잡으면 얼만가요? 응? 「2만 명입니다」 2백 명씩 백 날 잡으면 2만 명이 되잖아요, 2만 명. 그러니까 3개월 이내에 이거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3개월 동안 전부 다 붙들고 교육했으면 그 반장들이 어떻게 됐겠어요? 통장들이 '반상회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통장이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 얼마나 많아요. 아까 뭐 2천 명하고, 한 4천 명 되더만, 출석하는 인원이. 4천 명까지 투입해 보라구요. 한 사람이면 삼사 십이(3×4=12), 세 사람 있으면 되잖아요? 응? 또, 학생도 있잖아요? 조직해 가지고 겹겹이 쌓아서 연결시켜 전부 다 격파운동하게 된다면 한두 달 이내에 다 끝난다고 나는 봤던 겁니다. 금년 이내에 완전히 반장 교육은 문제없이 진행한다고 나는 본 거예요. 12월까지 다 끝난다고 봤어요.
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끝났겠어요, 안 끝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끝났겠나요, 안 끝났겠나요? 그러면 반장 중심삼고 명년서부터는 승공반상회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반 중심삼고 반상회 해야지, 통 중심삼고 반상회 하나요? 통 중심삼은 회는 통상회지, 그건 반상회가 아니잖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회합을 해야 돼요? 「반이요」 반 중심삼은 게 반상회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조직체제적으로 활동해야 된다구요. 그거 못 닦으면 싸움에 지는 겁니다. 싸움에 져요. 국민을 누가 많이 품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싸움에 지는 겁니다. 민정당이 이기려면 누가 국민을 많이 포섭해서 주머니에 집어넣느냐는 거 아니예요? 신민당도 그거 아니예요? 서로서로가 그 싸움 아니예요? 대통령 직선제니 무슨 내각책임제니 야단하고 있잖아요?
지금 직선제를 김대중이가 들고 나오는 건 뭐냐 하면, 국민이 전부 다 자기 편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겁니다. 현정권과 같은 입장에 있으면 대통령 직선제를 하겠다고 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의 얘기라구요. 욕심을 놓고 싸우니 뻔한 거지요. 나는 여기에 놀아나지 않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국민을 교육하는 겁니다. 거 싸우면 누가 이기겠어요? 응? 민정당이 이기겠어요, 신민당이 이기겠어요, 통일교회가 이기겠어요? 응? 누가 이기겠어요? 「통일교회가요」 국민은 통일교회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럼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러면 국회의원이, 통일교회 사람 빼놓고 국회의원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싫다고 하면 국회의원 될 수 있어요? 대통령도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싫다고 하면 대통령 될 수 있어요? 문제는 다 여기서 해결이라구요.
우리는 근본 해결책을 강구하는 패들이지, 가지 잘라다가 뭘 해먹겠다는 패들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뿌리째로 몽땅 옮겨다가 심으려고 하는 패들이지요. 응? 그러니까 밑창을 잘 닦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나라가 사는 길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12만 반장만 딱 돼 가지고 이북 가서 조직하게 되면…. 12만 명이 가게 되면, 이북은 몇 개 군이라든가? 90 몇 개 군이라거든요. 얼마 안 되더구만. 「예, 백 개 미만입니다」 백 개 미만인데, 군이 그러니까 반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러니 12만 서울 요원만 전부 다 데려다 시키더라도 20집을 표준하고 2배만 잡으면, 40집만 하게 되면 북한을 완전히 꿰차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한 사람이 40집을 책임지고 소화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한 사람이 2천 집, 몇백 집, 이러는 것보다도 한 사람이 몇십 집 책임진다는 그것에는 불가능이란 말이 떠난다 이겁니다. 그러면 북한도 단시일 내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누구를 동원해야 되겠느냐? 서울 17개 구 책임자 동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4백 개 동장 동원해서도 안 되는 겁니다. 통장하고 반장 동원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안 그래요? 응? 통장하고 반장을 이북에 파송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게 훈련이 딱 돼 있어야 된다구요. 벌써 교육했으면 공산주의를 비판할 줄 안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누가 하노? 그냥 그대로, 남한에서 여러분들같이 이렇게 조직을 만들었다고 해서 북한이 따라올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어림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판 싸움을 해야지요. 씨름을 해 가지고 반에서부터 통에까지 싸움해서 졌다고 직고한 사실이 전체로 환경화되기 전에는 북괴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40년 동안 골수분자였던 것이 이렇게 틀어져도 또 그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습관화되어서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몇백 번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이것이 마비돼 가지고 스톱해서 머물게 돼 있지, 그렇지 않고는 정상적으로 스톱되게 안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놀음은 운명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또 그리고 고향 땅을 한번 가 봐야지요. 선생님 고향 한번 가 봐야지요. 여러분들 고향이 어디예요? 「전남입니다」 응? 「전남…」 아니야. 너희들 고향이, 본래의 고향이 어디야? 「아버님 고향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이 고향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심정의 출발 기원지가, 출원지가 둘이예요? 하나지요. 심정의 출원지가 어디고, 고향이 어디예요? 평안북도 정주 땅이예요. 정주(定州)란 정한 고을을 말하는 겁니다, 복귀된 고을. 그래서 정주에서 인물이 많이 난 거예요.
그래서 정주 군민만 포섭하게 된다면 도민이 포섭될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다 잘 준비돼 있더구만, 알아보니까. 그렇게 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젠 최창림이 가지고도 안 되고, 국장 가지고도 안 돼요. 안 돼! 안 돼! 안 된다구요. 무엇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통ㆍ반장입니다」 통ㆍ반장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건 도끼로 말하면 하나는 나무고 하나는 대가리예요. 도끼 채에다 대가리를 박아 놓은 거예요. 갈기면 다 깨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북한 가정을 들이 치는 겁니다. 우리가 깨져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번에 와서 내가 얼마나 기분 나빴는지 알아요? 전부 다 딴 것 하고 있더라구요. 운전사 데려다가 교육하면 뭘해요? 통ㆍ반장들 데려다 교육해야지요. 교육하면 받게 돼 있고, 부르면 오게 돼 있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떼어 맡아 가지고 없으면 집이라도 팔고 말이예요, 우리 서울 전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이 놀음 해야지, 선생님이 돈 대주면 하겠다고 하는 그따위 생각은 버리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해야지, 선생님이 또 돈 주기를 바래요?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나요, 선생님이? 응?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느냐 말이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루에 얼마나 머리를 쓰고…. 정부기관이 전부 반대할 기색이 훤한 걸 알기 때문에 후다닥 해치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바람이 불어서 그렇게 됐지, 그게 인간의 힘으로 될 거예요? 영계가 동반한 보람 있는 그 수고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기반은 이 나라의 하나의 풍토의 기원이 되고, 전통의 기원이 되게 하기 위한 하늘의 협조의 터전이지 흘러가기 위한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흘려 버리고 있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뭐 잘 되겠다구? 뭐 성공하겠다고?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자,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까 10월부터 그 일을 해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본격화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예」 전반적으로 편성을 하라구요, 모든 단체들끼리 모여서. 따로 할 필요 없다구요. 모든 활동비를 여기 투입해 가지고 의논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사는 겁니다. 자, 여러분 확실히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이 일할 터전이 어디라구요? 「통ㆍ반입니다」 통일교회 본부가 아니예요. 승공연합 본부가 아니예요. 조직편성해 가지고 여러분들부터 뛰라구요. 그래서 발이 부르트고, 전부 다 울고 다니고, 붙들고 사정하는 사연들을 남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살아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먼저 알고 옛날에도 수고했고, 이 기반 닦는 데 있어서, 하늘의 전통적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이들이 조상의 기치를 든 것이 틀림없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을 눈물로 높일 줄 알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나라가 동이 터 나옵니다. 새로운 천국의 여명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손대오도 알겠어? 「예. 아버님 저 몇 말씀 좀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응. 「참, 아버님의 그 절대절명의 말씀을 저희들이 어떻게 받아 감당하느냐 하는 게 가장 시급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 잘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에 3개 기관이 다, 연합과 협회 또 저희…」 (녹음이 잠시 끊김)
5천 명이라 할 때, 2명씩만 전부 다 책임지게 되면 만 명이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통장 끼고 나갈 수 있다 이겁니다. 통장만 살아 있으면 반장 열 묶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 다구요. 문제되지 않아요. 그러니만큼 한 5천 명이라도 있으면 그 인원을 중심삼고 배치해 놓고, 일대일로 배치해 놓고 그것이 그렇게 움직일 수 있게끔, 한바퀴 돌아가서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해 놓고 책을 가지고 가서 공부시키는 겁니다. 공부시키는 거 하라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반상회 한다고 하면 떡 교수가 한번 쓱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들어와서 무슨 무슨 얘기 한번 들었는데, 그거 좋았다'고. 그다음에 또 한 사람 와서 얘기해 봐야 대개 내용이 그런 내용인 거예요. 그러면 몇 번 이내에 끝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모이면 눈이나 꺼벅꺼벅하고 뭐 할 짓이 없어요. 거 뻔한 놀음이라구요. 손대오가 가서 한달 동안 같은 얘기 했댔자 듣는 사람 없다구요. 똑같은 얘기 하면 싫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책이 필요한 거예요. 책을 딱 해 가지고 제1장 여기에는 무엇 무엇이 있으니 무엇 무엇을 중심삼고…. 다음에 시험칠 테니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시험을 치는 겁니다. 교육을 하는 데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교재가 다 있잖아요, 교재가?
그것이 끝날 때까지는 못해도, 아무리 전부 다 열심히 해도 6개월에서 1년 걸린다구요. 6개월 내지 1년 걸려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반상회가 그런 거 아니예요? 반상회는 어떤 가정의 문제를 토론하기 위한 회합이 아니예요. 책 가지고 읽으면서…. 가가호호 전부 다 책이 있으니까 그걸 읽어 주는 겁니다. 반상회 해 가지고 읽어 주는 거예요. 들어 보라고, 이 책의 내용이 이러이러한 것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말하기 전에는 책임을 못 이루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요거 하고, 이래 놓고 앉아 가지고 오순도순 떠들지 않고 전부 다 교육해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만들어 준 거예요.
그리고 화보 같은 것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겁니다. 화보에 나지 않은 재료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첨부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뉴 호프(New hope;새소망)라는 1500페이지 가까운 화보도 다 있는데, 그런 걸 첨부해 가지고 다시 얘기도 해주고, 그런 놀음을 하라는데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거 어렵지 않다구요. 어렵지 않아요.
총력으로 통ㆍ반장을 동원해 가지고, 통장이 미쳐서 반장의 집에 가서 그런 놀음 할 수 있게끔 만들면 다 끝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어렵지 않다구요. 「예. 아버님! 교육내용은 얼마든지 됩니다. 문제는 뚫고 들어가서 그 기지를 타고 앉는 것인데…」 답답하구만. 글쎄, 유명한 교수가 아무 저녁에 여기 통·반장회에 왔다 하게 되면, 그 통지부장 아래에 반지부장이 열 명이 있으면 열 반장이 움직이겠나, 안 움직이겠나? 응? 여기 윤박사가 가면 말이야. 윤박사 이름 팔아먹으라구. '한국에 있어서 원자력발전소 원자로를 처음 만든 양반이고, 물리학에서 최고의 사람이고, 서울대학의 공과대학 학장도 하고, 경희대학 부총장으로 있던 아무개 옵니다' 하게 되면, 통장이 다니면서 그걸 피알하면 반장만 해도 열 사람 안 모이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안 모이겠나, 모이겠나? 「움직이는 사람에 달렸습니다」 그러니까 끌고 다니라구. 끌고 다니라구. 끌고 다니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부터 하라는 거예요. 돌아가게끔 움직이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전부 다 만드는 것은 그 일이 되게끔 해 나가는 겁니다. 안 되면 자기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13년 동안을 내가 선두에 서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교육을 해야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안 하면 안 되니까 내 자신이 가르치는 겁니다. 되도록 하는 거예요.
120명 그걸, '120명이면, 한 사람이 100명씩만 녹이면 만이천명이 되겠구만' 하고 아까 그런 말 했다구요. 그러고 앉아 있다구요, 그러고. '나라 살리려면, 그 뭐 24시간 전부 바치게 되면 한달 이내에 다 끝내고 남을 건데 그걸 못 한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향토학교 만들지 않았어요, 후원회 만들어서 모이게? 그러니 향토학교가 90 몇 개 가까이 되었으니 서울 관중을 전부 다 끌어내는 거예요. 전국의 유명한 교수 불러대는 거예요. 아카데미에 그런 권한이 다 있잖아요, 이젠? 그런 권한이 있는데, 이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북을 방호하는 데 우리의 생사문제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 설득할 때 반대할 사람이 없게끔 깨끗이 정비해 놓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거 걱정하지 말자는 거예요. 움직이라구요. 움직이라구. 협회장부터, 알겠어? 김영휘부터. 너 몇 살이라구? 지금 나이가? 「쉰 아홉니다」 쉰 아홉이면 나보다 젊지 않아? (웃으심) 나보다 젊었으니까 나 이상 움직이면 되는 거야.
되게끔 하지 왜 되게끔 못 하느냐 이겁니다. 이 일을 누가 만들어 가지고 우리 먹으라고 갖다 주지 않는 다구요. 「아버님, 오늘 되게끔 하려고 이렇게 다 모였습니다」 글쎄, 되게끔 하려고 내가 방법 가르쳐 주잖아요. 여러분들부터 뛰라구요, 여러분들부터. 너희들이 기관차 놀음 하라는 거야, 기관차 놀음.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오늘 여기 모인 사람이 그래도 승공연합의 최고 간부가 아니예요? 중간간부 저 말단 간부를 모아 가지고 준비해서 여기에 본격적으로 가담하겠다는 선서하고 나서라 이거예요. 비용이 없거든 자기가 부담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비용 안 줘도 불평하지 않을 사람 모여라 해 가지고 얼마든지 추려 낼 수 있지 않느냐 말이예요. 안 그래요? 교회도 협회장이 전부 다 할 수 있잖아요? 김영휘 힘으로 다 할 수 있잖아? 안 그래? 김영휘! 할 수 있어, 못 하겠어?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잖아. 그런데 왜 안 하느냐 이거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교육하는 겁니다. 일주일 수련에 딱 집어넣는 거예요. 거기에 700명 들어간다고 했지요? 한번 다 채워 봤나요? 「그렇게 안 채워 봤습니다」 안 채워 봤으니 700명씩 잡아넣으라구요. 700명씩 몇 번 하면 만이천명이 되나? 열 번 하면 7천 명이고 세 번만 하면 삼칠이 이십일(3×7=21), 다섯 번만 하면 오칠이 삼십오(5×7=35), 얼만가? 열다섯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열다섯 번이면 일주일씩 중심삼고 얼마예요? 두 달하고, 석 달이면 삼사 십이(3×4=12) 하고 석 달 반이면 끝나는구만. 석달이면 다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한 사람에게 만 원씩 거두게 되면 얼만가? 「일주일이면…」 일주일에 얼마야? 「일주일이면 한 2만 원 됩니다」 2만 원이면 그걸 대는 거예요. 여러분들 바지를 벗어서 팔든가, 집을 팔든가 해서. 나는 없다구요. 내가 돈 대주려니 하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700명 들어갈 수 있으니 천 명씩 잡아다 넣으면 될 거 아니예요. 슬리핑백 한 300개쯤 해서 전부 다 집어넣으면 될 거 아니예요. 방이야 한두 사람 더 들어가나 같잖아요. 방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잖아요? 700명만 들어가나? 7천 명도 들어간다고 나는 보는데. 나 같으면 7천 명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세상에는 좋은 것을 누가 만들어 주는 법이 없어요. 공짜 바라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공화당 때에도 신세지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나라에 신세지고서 나라를 살리겠다는 건 전부 다 가짜들입니다. 자기의 피살을 깎아서 전부 다 여기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미국에 모든 단체를 만든 것도 내가 주도한 거예요.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라는 것도 벌써 나로부터 시작한 겁니다. 9년의 세월이 흘러 갔어요. 지금 워싱턴 정가에서…. 지금 거기서 뭘하느냐 하면, 성경관에 입각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성경관을 표준해 가지고 인물을 평가해서 점수를 주는 겁니다. 무엇 가지고 점수를 주느냐? 성경을 중심삼고 점수를 주는 데, 선거할 때 어떻게 했느냐? 공산당에게 이롭게 했느냐, 사회에 이롭게 했느냐? 낙태문제라든가 교회에서 기도하는 문제라든가…. 그게 전부 다 미국이 독립국가로서의 전통을 봐 가지고 신앙의 자유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거든요. 그러한 전통적인 관을 중심삼은 성경관, 성서관에 입각해 가지고 모든 유권자들이 평가를 해야 되는 겁니다. 몇 점에서부터, 전부 다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드워드 케네디 같은 사람은 빵점이예요, 빵점. 4점이예요, 4점. 4점밖에 못 받았다구요. 이놈의 자식이 대통령 해먹겠어? 안 되겠다 이겁니다. 기독교식으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아이디어도 본래 선생님으로부터 다 시작한 거예요.
이제 그것이 유명해졌다구요. 얼마만큼 유명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바브 그랜트라는 사람이 거기 회장인데, 요전번에 전부 다 그것을 내가 인수해 버렸다구요. 빚지고 허덕거리는 걸 내가 다 물어 넣고 말이예요. 완전히 우리가 그걸 인수해 버렸다 이거예요. 공개해 버리는 겁니다. 또, 바브 그랜트하고 옛날 식구였던 책임자 한 사람이 나가서 그 일을 하고 있는데 그가 쫓겨날 뻔했다구요. 자기들끼리 한다고 하니…. 자기들이 생명력이 없는데 열심히 하나요? 그저 잇속 바라보고 일하는 패들이 돈 생기면 전부 다 뒷 꽁무니 빼고 이러니 문제가 생기지요. 이래 가지고 빚을 져서 주저앉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내가 그 빚 다 물어주고 전부 인수해 버렸다구요. 지금은 천하가 부러워하는 단체가 되었다구요.
거기서 뭘하느냐 하면, 점수를 매기는 거예요. 국회의원 5백, 상원의원 하원의원 535명의 명단으로부터 그 역사 데이타가 전부 컴퓨터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 그 사람이 뭘해 먹었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겁니다. 그거 빼 가지고 선거 때는 무슨 선거 무슨 선거…. 그렇기 때문에 [인사이트(Insight)] 잡지 보게 되면 매달 국회의원 선거하는 그 실적이 나옵니다. 지방에서는 감언이설(甘言利說)에 의해 지방 사람들이 믿고 다 좋다고 해 가지고 투표를 했는데, 그들이 국회에 가서는 입법부에서 국가의 법을 만들 때 투표하는 걸 보니 가짜예요. 공산당이 이익을 보게 하는 걸 전부 다 평가 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점수를 매겨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90점 이상인 사람은 전부 다 상을 준 겁니다. 상장을 주는 거예요, 상장을. 하도 바브 그랜트가 유명하기 때문에, 요전에 월터 크롱카이트가 CBS의 유명한 언론인인데 그 사람이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것은 바브 그랜트다'라고 말한 거예요. 바브 그랜트는 누가 시켰느냐 하면 전부 레버런 문이 시켜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이걸 요즘에 알게 되어 문제가 된 겁니다.
800만 명이 선거에 등록하게 한 것도 내가 돈 내고 내가 고생해 가지고 전부 다 시작한 겁니다. 공화당을 끌어넣고 백악관을 끌어넣은 겁니다. 이래 가지고 돈을 전부 다 3분의 1씩 내야 할 텐데, 돈을 공화당이 나보다 먼저 냈어요, 백악관이 나보다 저 냈어요? 내가 먼저 내 가지고 전부 시작한 거라구요.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800만을 전부 등록하게 해 가지고 기독교인들을 동원할 수 있는 관리체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레이건이 대승했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한 일을 제시한 장본인이 크리스찬 보이스입니다. 거기의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바브 그랜트예요. 이 사람은 카나다 사람인데, 미국 와 가지고 왜 크리스찬 보이스를 지금까지 불충실하게 끌고 나갔느냐 하면, 자기가 공적인 일을 해봐야 돈 생기는 게 없거든요. 거기서 나오는 비용 떼고 월급 떼 봤자 그거 가지고….
이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예요. 대학을 몇 개씩 나오고 박사학위도 몇 개씩 가진 사람이라구요. 신학교 총장 경험까지 있는 사람이거든요. 이런 사람인데 자기가 미국에 이민 와 가지고…. 미국이 이제 앞으로 세계를 지도해야 할 텐데, 지도국가로서 여기에 문제가 생기니까 미국을 돕기 위해서 이민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움직이는데 자기 혼자 힘으로 되나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관광요원들을 데려다가 거기서 돈 받아 가지고 사업체를 만들어서 그 놀음 하게 됐다구요.
하루는 영계에서 홀연히 나타나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네가 하늘 앞에 나올 때 이러라고 했더냐?' 하고 말하는 겁니다.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중차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서 이렇게 나온 거지. 너 이 놀음 할 것이 뭐냐? 집어치워라' 그런 겁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렵니까?' 하고 물어 보니까 '문선생한테, 레버런 문하고 일해라' 하고 계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말 말고 레버런 문 따라가 가지고 레버런 문 지시대로 일해라'고 명령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워싱턴가에 있는 크리스찬 보이스, 그가 책임졌던 일을 등한시해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된 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되겠으니 그래서 내가 손대 가지고 빚을 다 물어주고 책임자를 다시 시킨 겁니다. 옛날 식구였던 사람을 다시 끌어들여 가지고 완전히…. 그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걸 딱 잡아 가지고 이번 선거기간에 그 놀음 하는 겁니다.
535개 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은 3분의 1을 가지고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선거하는 사람 전부의 명단을 중심삼고 역사까지 데이타를 빼는 겁니다. 이래 놓고 성경관에 입각한 사람은 몇 점이라고 점수를 다 만들어 가지고 상을 준다고 했습니다. 표창장이 있거든요, 표창장이. 그래서 크리스찬 보이스라는 이름이 유명하다구요. 그런데 평점을 90점 이상 맞은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180명입니다. 5백 명 중에서 180명이예요. 그걸 보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이고, 국회의원들 가운데 기독교 신앙 기반 가족이 그래도 많다는 겁니다. 그걸 전부 알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한 거예요.
그래서 '아무 날 몇 시까지 표창받으러 오소' 하고 공문을 냈더니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것없이 전부 다 와서…. 180명한테 훈장을 준 겁니다.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상장 받고 사진 찍는 거예요. 이거 자기 선거 때 써먹는 겁니다. '나는 90점 이상이어서 크리스찬 보이스에서 상장을 받고, 크리스찬 보이스 회장한테 표창받았다'고 하는 겁니다. 그 사진 한 장에 선거인 몇만 명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안 올 수 없다는 겁니다. 어디 안 오나 보자, 안 오나 보자! 안 올 게 뭐예요. 한다하는 상원의원, 분과위원장으로부터 전부 다 와 가지고 그걸 받는 겁니다. 그거 받는 데 뭐 세 시간 걸리더라구요. 사진 찍어 주고 상장 주는 데 말이예요. 사진 전부 다 여기 어디 있을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크리스찬 보이스가 이미 국회에 미치는 영향권이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겁니다. 이번에 니카라과 문제에 있어서도, 이게 하원을 통과하는 데 있어서 내가 공갈을 치라고 한 겁니다. '니카라과에 있는 공산당들을 전부 다 여기서 조종하고 있고, 공산당 바람에 놀아나고 있으니 이것을 용서할 수 없다. 우리 크리스찬 보이스는 이런 사람부터 모가지 자르겠다'고 협박하는 겁니다. 협박하기 전에는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국회에서 일사천리로 통과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크리스찬 보이스가 그런 영향력을 가진 단체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빵점 맞으면 낙선하는 거예요.
이걸 어디까지 하느냐? 주지사로부터 전국의 시장까지 전부 다 그거 하는 겁니다. 이걸 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전부 다 팔아먹는 거예요. 자기가 좋은 점수 받았으면 전부 다 삐라같이 만들어서 파는 겁니다. 비싸게 팔아요. 그러면 사 가는 거예요. 이래 놓고 단체 움직이는 기구도 만들어 놓고, 지방의 선거싸움에 있어서도 상대되는 사람이 몇 점인가 전부 다 평가합니다. '요 사람들은 하늘편에서 볼 때 성적이 전부 다 동그라미고 저 사람들은 전부 다 엑스(X)다'라고 하는 비준을 중심삼고 선도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사람을 통해서 공화당한테 제시한 게 뭐냐? '공화당이 지금까지 기독교 교인들을 공짜로 우려먹었지' 이래 놓고는 '기독교를 반대하고 박멸시키는 운동을 했으니까 우리는 공화당과 타협할 수 없다'라고 기독교를 별도로 놓고서 호소하는 겁니다. 싸움을 걸고…. '아, 아니다, 아니다. 선거 땐데 왜 그러느냐?' 그러는 겁니다. '선거 때니까 그러는 거다, 선거 때니까.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전부 다 공화당 말을 들을 수 없다. 상부, 두뇌부에서는 우리하고 전부 다 의논해야 되겠다. 어떠한 조건을 제시하라!' 하면서 들이 치고 싸움을 하는 겁니다. 안 듣는 날에는 우리가 공화당 끌고 간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누구를 통해서, 누가 그런 놀음을 시키고 있느냐 하면, 선생님이 시키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공화당이 두쪽으로 딱 나누어졌는데, 기독교 기반을 완전히 빼앗게 되면 레이건 행정부 보수파는 완전히 깡통 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단체가 하나만이 아니예요. 6개 단체예요, 6개 단체. 한 사람 격파를 여섯 단체가 해치우는 거라구요. 이게 어디서 날아오는 지 모르지요. 그래서 이번 선거를 거치고 나면 국회의 3분의 1이상은 이미 통과하고도 남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차기 88년도 대통령 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위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을 내가 개별로 전부 다 만나기 위해서 워싱턴에 있는 우리 집을 지금 수리하고 있습니다. 몇 사람을 내가 만나 봐 가지고 말을 듣겠다 하면…. 꽁무니를 따르라는 거예요.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건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거기의 예산을 전부 다 내가 지불하고 온 거예요. 그 돈 얘기하면 나가자빠질까봐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웃음) 돈이 없어서 전부 다 배가 헐떡헐떡하고 배고파하는 녀석들한테 돈 얘기했다가는 '아이쿠!' 할 거라구. 미국에게 그러니 여러분도 도와 달라고 할까봐 얘기를 안 하는 겁니다. (웃음)
자, 그러면 한국에는 못 도와주더라도 세계 기반 위에 선 미국을 협조해서 세계 탕감복귀 기반을 닦는 것이 섭리적으로 유리해요, 국가 탕감기반을 닦는 것이 세계적으로 유리해요? 어떤 거예요? 응? 말해 봐요. 「미국 사회를…」 그거 알기는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뭐 섭리사를 위해서…. 왜 한국에서 돈 안 쓰고…' 이런 입을 벌리는 녀석들은 입을 째 버릴 거야. 쫙 째 버릴 거야. 입도 벌리지 마. 나는 그릇된 놀음을 하지 않아요. 이런 얘기도 조직편성을 다 해놨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CIA가 큰일이예요. 요전 대통령 선거기간에 있어서도 나한테 한국 경찰관 세 사람이 왔었는데, 그 장이 내 편이거든요. 그 사람이 와서 하는 종합보고가 뭐냐? 세계경찰서장대회 때 한국 사람 그 장한테 CIA가 물어 보기를 '한국에서 레버런 문 어떠냐?' 하니 '레버런 문 넘버원입니다. 공산당을 때려죽이기 위해서…' 이랬답니다. 그리고 '미국에선 왜 그렇게 반대하오?' 하고 물어 보니까 하는 얘기가 '이번 레이건 대통령 선거시에 레버런 문이 헤게모니를 쥐고 있기 때문에 문제시합니다'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헤게모니를 쥐고 완전히 난장판을 벌일까봐 문제시한다는 것입니다. 답이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모르지요? 이거 뭐 해변 개가 범을 알아요? (웃음) 해변 개가 범을 아느냐 말이예요? 산골 개는 범이 '어흥' 하면 전부 다 통하는데 해변 개는 '어흥' 한다고 통해요? 그 격이라구요, 그 격.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저러고 있겠지' 그럴 거라구요. 그러고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 보수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은 다 내 꽁무니에 달려 있습니다. 70년대의 미국 대학가의 젊은 청년층들은 좌익이 주도했는데, 80년도에 들어와 가지고는 보수파 청년들이 전부 다 주도권을 쥐었습니다. 그 주도권을 쥔 단체를 만든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 장에게 지시하고 명령한 사람이 여기 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게 누구예요? 응? 누구예요, 그게? 「아버님이십니다」내가 국회를 들이 공격하면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이겁니다. 윤박사도 그런 말 처음 듣지? 응? 「예」
총장실에 수갑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남아연방을 도와주고 공산당을 도와주는 이런 패들, 돈을 대주는 이런 패들과 생사를 걸고 싸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총장실에 가서 싸우고 상원의원 분과위원장실에 가서 싸우는 패들이 지금 있는 겁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문제시해 가지고 정지작업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우리 가는 길 앞에 총칼이 무서울 거냐! 이 나라를 망치는 모든 악당 괴수, 마피아까지 우리 손으로 전부 처벌해 버리겠다' 하고 나오는 겁니다. 칼은 칼로 대해야 하고, 힘은 힘으로 대해야지요. 내가 감옥살이해도 그냥 후퇴할 수 없다 이겁니다. 승리의 말뚝을 박고 돌아오지요. 만만하지 않다구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닦아 준 그런 기반도 없이 외국 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데, 여러분은 조직편성 다 만들어 줘도 일을 못 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당부하고 갔는데 뭐예요, 이게! 내가 지금 올림픽대회가 있기 때문에 가만두고 있어요. 이게 다 끝나게 되면 정지작업을 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되게끔 움직이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되게끔 움직이는 겁니다. 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되어 가지고 나를 찾아오지 않아도 돼요. 내가 찾아가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선생님의 행동철학입니다. 활동철학이예요.
그래서 수산사업을 위해서 보스턴을 내가 사는 거예요. 부두를 사는 거예요. 거기를 수련장소로 사는 겁니다, 모닝 가든을. 땅을 사는 거예요. 대학을 짓겠다고 처음부터 제시하는 겁니다. 여기에다 장래에 수산대학을 만들 거라고…. 그러니 선견지명(先見之明)이 다 필요하다구요. 사려고 하면 여러분들이 반대해서 못 사지 않았느냐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일본 정부도…. 내가 특별 지령을 내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왜놈들이든, 서양놈들이든, 앵글로색슨 민족이든 어느 민족이든간에.
이번에 여기 와 있는 것도 그런 면에 있어서 CIA가 선거위원을 협박하려고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쓱 피서삼아 온 거라구요. 물론 아시안 게임에도 관심이 있지만 말이예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어떠한 교차로에서 어떤 문제를 안고 지금 찾아왔는 지를 모르잖아요? 한국에서 일하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뭐 이러고저러고 말할 여지가 없다 이겁니다. 손대오, 알겠어? 「예」 되게끔 움직이는 겁니다. 밤이고 낮이고 찾아다니면서 움직이는 겁니다.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직접 하는 거예요. 아이들을 길러 가지고 국민학교 애들 10년 후에 표준해 가지고 교육한다 이겁니다. 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김영휘! 「예」 응? 김영휘 책임이 커. 대화 어디 갔어, 대화? 「예」 이 간나 같으니라구. 대화가 협회장 콘트롤한다는 말이 있더구만. 뭐? 「제가 어떻게 콘트롤합니까?」 아, 그런 말이 났던데? (웃음) 응? 「여잡니다」 여자래도 남자가 무능하다면 콘트롤해도 괜찮아. 「무능하지 않습니다」 응? 「무능하지 않습니다」 내가 보기에 무능하기 때문에 무능하다고 하는 건데? 「아닙니다」 그럼 뭐야? 「지금까지 남편 변명을 안 했지만요, 절대 무능하지 않습니다. 아주…」 뭣이 어째? (웃으심) 「아버님, 믿어 주세요」 거 유능하구만. (웃음) 그럼 내가 유능에다 특(特) 자 하나 더 붙여 주지. 특별 유능이다 이거야. 「감사합니다」 거 책임이 크다구.
수산사업도 보니까 한 2년, 3년 지나니까 미국 수산청에서 내가 말한 것 전부 다 본떠 가지고 하더구만. 암만 봐야 내가 말한 게 맞거든요. 그러니 따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물을 만들고 조선소 만들고….
조선소 만드는 것도 말이예요, 알라배마에서 제일 유명한 회사인데, 이 놀음을 하자면 미국에 있어서 살아 남지 못하는 겁니다. 그거 유명하지 않으면 데모해 가지고 노동자들이 전부 때려부수게 돼 있거든요. 그런 환경이예요. 그러니까 제일 유명한 회사라야, 그 지방의 울대 같은 회사를 잡아쥐어야 때려부수지 못하거든요. '그것만은 남겨 둬라'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걸 사기 위해서 내가 일곱 번인가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래서는 다리를 놓는 거예요, 다리를. 제일 가까운 친구 가운데 부동산 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는 겁니다. 찾아가 가지고 그 친구한데 다리를 놓으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뭐 사기 해먹자는 거 아닙니다. 교섭해 가지고 받을 돈은 받아라 이거예요. 말한 대로 내가 안 주면 되지요 뭐. 얼마 받겠느냐 이겁니다. 해보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들어올리는 겁니다. 부웅 뜨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얼마 얼마에 계산하는 겁니다. 부웅 떠서 한달쯤 되면, 그렇게 판다 판다고 하다 보면 소문이 다 나거든요. 그래, 사무실에 다 소문내는 겁니다. '아, 주인 양반! 이렇게 이렇게 판다는 얘기 사실이요?' 할 때, '응. 그럴지 모르지' 그러니까 전부 다 부웅 뜨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꾸 끌고 나가는 거예요. 자꾸 끌고 나가니 직무에 태만하고 회사에 대한 관심을 한 사람 두 사람 떨어뜨리고, 부정이 전부 벌어지고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한 6개월만 끌고 나가는 거예요. 바라보니 틀림없이 그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가만히 있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요전에 흥정하던 거 왜 가만히 있느냐? ' 그러게 돼 있거든요. 그다음에는 절반으로 때려잡는 겁니다. (웃음)
이래서 뭐 꿈도 안 꾸던 사람에게 꿈꾸게 해 가지고…. (웃음)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겁니다. 그러려니 내가 앉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그래, 보희를 데리고 일곱 번이나 다니면서 그 놀음 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는 재까닥 사 버린 거예요. 사 가지고는 그걸 쫓아내면 안 되는 겁니다. '네가 주인이 돼 가지고 내 대신 전부 다 해라. 회사는 그냥 그대로…. 월급을 더 줄께' 그런 겁니다. 그때 월급이 얼만가? 5만 5천 불이예요. 5만 5천 불이면 노벨 수상자들의 연봉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이렇게 한 1년 떡 지나고 나니 그 회사가, 옛날에는 쓰레기통같이 자기가 해먹었는 데….
왜? 그래야 세금을 안 물거든요. 세무쟁이들이 와 보고는 아이고 냄새가 나고 그러니, 구석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가게끔 만들어 가지고 탈세하려고…. 그렇게 나온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깨끗이, 깨끗이 소제하라 이거예요. 장부도 멋지게 하라는 거예요. 적자인데 뭐, 적자. 적자 운영하려고 했으니…. 이러면서 끌고 나가는 거예요.
이러고 나가니까 환경이 얼마나 좋아져요. 아, 한 2년 되니까 생각할수록 점점 회사가 이렇게 되니 앉아 가지고 그저…. 이거 못 견디겠거든요, '안 팔았으면 내가 이렇게 할 텐데' 하고. 자기는 그렇게 하지도 못하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정 못 견디겠으니 '나 배 운영 다시 해야지' 하면서 나가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배 공장 만든다고 하지만 될 게 뭐예요. 그렇게 팔려고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을 들어 가지고 샀습니다. 그렇다고 사기한 거 아니예요. (웃으심)
그다음에는 땅을 사는 데도 말이예요, 7백 에이커를, 그 동네 전부가 7백 에이커인데 그걸 사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천 에이커 사려고 하다가 그만뒀지요. 한 에이커에 36불씩 계산하다가 문제가 생겨 법정투쟁이 생기고 그래서 그만뒀지만 말이지요. 그렇게 남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땅 7백 에이커 샀으니 저거 팔아먹기 전에는 여기를 떠나지 않으면 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암만 쫓아냈댔자 7백 에이커가 그 옆에 붙어 있으니, 만약에 배를 못 만들게 하면 레버런 문은 공장을 만들 것이고, 공장을 못 만들게 하면 7백 에이커에 집을 지어서 팔아먹겠다 하고 선전하는 겁니다. 그러니 배 공장 만든다고 쫓아냈댔자 더 많은 사람이 오겠거든요. 그러니까 배 공장 닫게 하지 말라고 선전이예요. 일은 그렇게 해 나가는 겁니다. 망하지 않고…. 그게 전쟁이예요, 전쟁. 전쟁입니다. 광고하고 하나요? 광고하지 않고 다 해 놓고, 내가 이기게 될 때는 드러내고 광고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도 걸려들었지요? 이번에 내가 그런 조치 안 했으면 일본국 조사실에서 통일교회를 국가적으로, 국책적으로 한 고비를 결정하고 넘어가야 했던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정보를 통해서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금년을 잘못 넘겼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이러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벌써 알기 때문에 이걸 대처하기 위해서 국회를 전부 타고 앉은 겁니다.
그래서 3월 초하룻날 40여 명을 모아 놓고 간부세미나 할 때 새벽에 눈들이 퍼져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흉내 내심)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 대로 해!' 그랬다구요. 그거 다 닦아 놓은 기반이기 때문에 가능해서, 이번 선거를 중심삼고…. 내일인가? 오늘이 며칠인가? 내일 국회의원…. 「내일입니다」 교육 또 오지? 「예」 몇 명 오나? 「여섯 명…」 여섯. 교육받으러 오지?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자, 그런 일이, 손대오! 앉아서 돼? 「안 됩니다」 선생님식으로 한번 해보지? 꿈도 꾸지 못한 놀음을 지금까지 내가 많이 해서 이제는 현실화될 수 있는 실적기반을 목전에서 산 눈을 뜨고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거 환영받으면서 했어요, 싫어하는 걸 했어요? 싫어서 도망다니는 걸 따라다니면서 그 놀음 한 거예요. 그런데, 이걸 전부 다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다 만들었는데 이걸 소화 못 하겠어요? 거 죽으라구. 죽으라구. 내 입에서 저주가 나갈 거예요, 저주가. 못 하면 저주를 해 버릴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좋은 것은 공짜로 여러분을 찾아오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주에서 제일 위대하신 분이고 그분이 좋아하는 것이 제일 좋은 건데, 제일 좋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 앞에 찾아와서 그냥 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사탄세계에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좋은 것을 내가 찾으려면 그 반대인 수난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제일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제일 좋은 것을 찾기 위해서 누구보다 고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런 끈기가 있는 사나이이니 하나님은 내가 필요한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 필요 없다구요.
윤박사도 알겠어, 이제? 「예」 박사님을 내가 기합 줘서 미안하구만. (웃으심) 미국의 유명한 박사님, 캐플란이나 뭐 루벤스타인도 모아 놓고 기합을 주는 사람이예요, 내가. 유명한 박사님들을 모아 놓고 말이지요. 보라구요. 향토학교도 내가 그렇게 서둘지 않았으면 안 됐을 거 아니예요? 어때요, 윤박사 어때? 기독학생회, 교수협의회 하는 것도 그때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요? 선생님이 돈 대주고 일본에 데려다가 교육시켰기 때문에 이만큼 됐지요. 지금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때를 놓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알았어요? 「예」
이제까지 양복 입고 그러던 걸 내일부터는 잠바 입고 나설 각오를 하라구요. 잠바 입고 현장에 가서 공장에서 해머질을 하는 그런 책임자와 같이 나는 뛴다는 결의를 갖고 뛰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내가 낮에 사무실에 가게 되면 한 사람이라도…. 아카데미에 가게 되면 '손대오로부터 다 나갔습니다' 하면서 여자 혼자 지키고 있으면 그것으로 오케이예요. 승공연합 본부에도 가게 되면, 수두룩한 국장들 내 눈에 필요 없어요. 여자 혼자 지키고 있어서 '언제 다 들어와? ' 하고 물어 보면 '다섯 시쯤에 잠깐 회의하기 위해 들어옵니다. 다섯 시 이후에 또 나갑니다' 하는 보고가 사실로 나타나지 않고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그렇게 해서 망하거들랑 내 모가지를 자르라구요, 망하거들랑. 또 하늘이 역사 안 하거들랑, 나를 참소하든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구요. 되게 돼 있는 겁니다.
임자네들, 21일간, 단시일 내에 수련해서…. 만이천 몇 명인가요? 지금 23주일인가요? 23주일이 지나긴 지났지요? 안기부나 보안대에서 이걸 전부 다 조사하고 반대하려고 그랬는데, 그 조사한 보고가 올라가기 전에 다 끝났다 이겁니다. 후닥닥 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기반 닦아 놓은 걸 왜 흘려 버려요? 이번에 내가 안 했으면 그거 안 될 뻔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총운동해야 돼요. 알겠어, 박판남이? 「예, 알겠습니다」 박판남이 무슨 판자야? 「판단할 판(判) 자입니다」 남은? 「남녘 남(南)입니다」 박(朴) 자는? 무슨 박자야? 그거 두들길 박 자야, 두들길 박 자. 패는 박이야. 그런 것은 들이 때리는 사나이지.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구. 박(朴) 자가 무슨 박자야? 「두들길 박 자요」 (웃음) 이제는 그렇게 기억하라구. 두들길 박 자야. (웃으심) 나무 목(木) 자에 이거니까 두들길 박 자지. 들이 패는 거야. 판남이라는 것은 들이 패는 사나이 아니야? 그거 안 하면 병난다구, 박판남이는 .
학생 때는 한 달에 한 번씩 싸움을 해야 건강이 유지되지, 싸움을 안 하면 병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싸움 많이 했지? 응? 했지?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싸움을 해야 돼. 그래야 그 이름을 갖고 살지, 그렇지 않으면 죽어. 두고 보라구,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은 40평생 사람 보는 놀음 했기 때문에 전문가 아니야? 「규남이라고 이름을 갈았습니다」 응? 「규남이라고요」 주남이? 「규남이요」 무슨 규? 「……」 언덕 규 자? 「별 규(奎)자요」 별 규 자가 뭐야, 언덕 규 자지. 언덕 규 자야, 이게. 별 규 자가 아니고. 언덕도 높잖아? 판남이가 얼마나 좋아.
김영휘는 지금 뭘해야 되느냐? 김영휘가 지금 통일교회하고 승공연합의 회장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이름대로 된 거예요. 김영휘. 영광을 떨칠 수 있는 그 자리에 떡 서 있는데, 이게 이게 이게 뭘하고 있어?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자리인데 왜 그래? 응? 정대화가 가짜 대화가 아니고 정말 대화면 얼마나 좋아. (웃음) 거 화목덩이야, 그 이름은. 그러니 협회장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정대화. 그렇다구요. 맨 처음에는 마사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아주 색시밖에 모른다는 소문이 났던데 그래? 김영휘! (웃음) 색시 숭배주의자가 됐다는 소문 났던데? 아, 그런가 물어 보잖아? 「거기까지는 안 갔습니다」 (웃으심) 거기까지는 못 갔지만 가려고…. 한 7부 능선은 넘었구만. (웃음) 좋다구, 좋아.
윤세원이도 얘기했지만, 그거 무슨 윤(尹)자라고 했나요? 맏 윤 자예요, 진실 윤 자예요? 그때는 진실 윤 자라고 하는 거야. 맏이나 진실이나 사촌이지 뭐. 그 이름 때문에 뜻 안에 윤세원이가 들어왔다고 봐. 정말로 통일교회의 학자세계에서 세원(世元)이 되지 않았어? 전통을 창건해 가지고는 말이야. 진실된 세상을 세워 근본을 만드는 대표자를 학교에서 하고 있잖아? 그 이름 팔아먹고 사는 거야, 이름을. (웃음) 알겠어, 이 대화야? 「예」
다 이의가 없겠지, 이제는? 몇 시인가? 「두 시입니다」 점심 먹고, 욕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으니 2편 시작할 텐데 점심 먹고 또 모이지. 응? 이제 알았어, 확실히? 「예」
이젠 책상 앞에 놓게 '통ㆍ반'이라는 휘호를 …. 내가 하나 써 주면 좋겠구만. 통ㆍ반, 통ㆍ반세계를 만들면 되는 겁니다. 그걸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가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서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가. 그 통·반 하나 만들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은 잇속만 있으면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잇속만 있으면. 가만 보면 30대, 40대가 반장인데 다 그래요. 야망을 가진 사람, 정치 기반을 닦으려는 사람들은 다 기름 때 먹은 사람들이거든요. 이 사람들한테 싹 얘기해 주면 그건 뭐 솔솔바람 불게 돼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의 다리를 못 들어요? 나 참…. 나가 죽어야 돼요. 이제 알겠어요? 「예」
본부는 다 비우고…. 아침 몇 시에 출근이예요? 「아홉 시입니다」 아홉 시 출근이면 아홉 시 15분, 15분 동안 회의하고 아홉 시 20분에 내가 가게 될 때는 지키는 한 사람만 남겨 놓고 전부 다 나가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저녁에 집에 돌아가기 전에 와 가지고 회의 딱 해서 보고하고 조직순으로 조직편성을 하는 겁니다.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반하고 그다음에는 뭐요? 통 기지 반 기지, 통ㆍ반 기지 소화운동을 전부 다 해야 되겠습니다. 이게 우리의 전쟁이예요, 전쟁.
그러면 서울이 어디로 가겠어요, 서울이? 생각해 보라구요. 아, 이거 출세의 길이 훤하고, 돈 길이 훤한…. 여러분들 생활문제가 다 해결될 수 있는 훤한 길이 다 있는 거예요. 승공연합 뭐 자금 없다고 그러지요? 자금이 왜 없어요? 이제는 전부 다 통ㆍ반장 중심삼아 가지고, 한 백만 명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호소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돈 몇백 억이 한꺼번에 나올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왜 돈이 없어요?
돈이 어디서 나와야 되느냐 하면 거기서 나와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돈이 나와야 됩니다.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나라를 위한 돈이 나오기 시작해야 그 나라가 흥하는 겁니다. 승공연합도 마찬가지예요. 그 회원들이 돈을 내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돈을 벌어다 달라고 하는 말 아니예요, 나중에는? 그렇지요? 하나님 앞에 돈을 벌어다 드려야 되게 돼 있지요. 그렇지 않아요? 확실하지요? 「예 그러니 총회를 해서 빼라구요. 특공대, 통ㆍ반 활동 특공대를 몇천 명 빼라구요. 빨리 배치해서 활동개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영휘? 「예」
자, 밥 먹고 나면 박보희가 올 거라구요. 「세 시에 도착하는 비행기는 캔슬돼서요, 동경을 거쳐오기 때문에 여섯 시 5분에 도착할 계획입니다」 언제 알았어? 「아침에요」 아침에 알아 놓고 왜 지금 얘기해? 「책망을…」 책망을 하더라도, 그런 얘기는 책망받더라도 얘기해야지. 기분 나빠서 안 했구만? (웃음) 왜? 그거 기분 나빴다는 얘기 아니야?
임자네들을 전부 다 그때를 맞춰서 야단하기 위해 내가 불러온 거예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 가를 전부 다 좀 알고 다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섯 시에 도착한다구? 「예」 아니 캔슬된 곳이 어디야? 「열 시에 떠나는 비행기가 캔슬돼서요, 동경 거쳐오는 비행기를…」 어디서 탔기에? 미국에서? 「아니예요. 마닐라에서 탔습니다」 그러면 밥 먹고…. 밥 다 했나? 「예, 다 준비됐습니다」 밥 먹고 보자구.
감사합니다, 이렇게 모여 주셔서. 인사 말씀을 길게 할 수도 있겠지만 다 아는 사실이고, 간단히 지금까지 우리가 움직여 나온 내용을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난 1월 24일 한남동에서 교수님들이 모여 가지고 새로운 결의를 하고 대 사회활동을 시작했고, 2월 17일부터 18일까지는 대 사회강연이라는 놀라운 역사적 페이지를 기록했습니다. 또, 그로부터 5개월 이후에는 세계 석학들을 중심삼고 일본 교수들과 여러분들이 협력하여 한국 땅에, 한국 천지에 있어서 역사적인 뭐라고 할까요, 새로운 말씀의 포문을 열었다는 사실, 이것은 세계를 넘어서 역사를 두고 기념할 수 있는 하나의 기록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 더우기 고명하신 학자님들이 동원됐다는 사실, 그 배후와 그 인연된 내용은 어떻든간에 학자들이 선두에 섰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을 기해서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 타이틀이 상당히 길어요. '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이거 글자로 열 여섯 자라구요, 열 여섯 자. 앞으로 이것을 무엇으로 약해 부를 것이냐 하는 것은 여기 교수님들이 전문분야에 있으니까 간단하고도 알기 쉽게 대표적인 글자를 추려 가지고 이런 운동을 제기해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많은 희망을 본인이 두고 있는 것입니다.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나는 이제 나이 칠십이 가까와 온다구요. 한국 나이로 보면 예순 일곱이거든요. 이제 3년이 지나면 칠순인데 칠순 노인이 사회의 선두에서 뭘하겠다고…. 학자님 세계에서도 그렇지요. 요즘 정년이 얼마예요? 오십 오 세인가요? 「육십 오 세입니다」 육십 오 세. 육십 오 세면, 육십 오 세 이상 넘어 가지고 어떠한 단체의 선두에 선다든가, 사회적인 지도체제 앞에 선다든가 하면 규탄받는 것이 사실인데 우리 같은 사람들은 지금도 쭉…. 나도 이제는 정년이 되어서 후퇴해야 될 텐테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에도 할 수 없이 끌려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여러분, 고명하신 교수님들 앞에 이렇게 실례를 하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 용납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교수님들은 지금까지 교단에서 말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나도 일생 동안 말하고 살았지만 교수님들은 각 학과에서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연구하면서 지금까지 가르쳐 온 주체자들이기 때문에, 말을 지금까지 해 나온 사람들입니다. 이런 양반들이 말하는 내용은 체계를 갖추어야 되고, 원고를 써 가지고 전후가 맞아야 된다는 관을 갖고 있지만 나는 오늘 저녁 여기서 하나의 반동분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 체계도 없이 두루뭉수리로…. 여러분, 범벅떡 있지요? 떡 중에서 시루떡보다 범벅떡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또 시간 있는 대로 느끼는 대로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그래서 대개 골자를 추려서 얘기하는데, 제목을 잡는다면 '우리들 참으로 같이 살고 싶구료' 그런 내용인데, 제목이 이상스럽지요? 자,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좀 해보자구요.
여러분 중에 가정을 안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을 가지면 부모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처자를 거느리는 이런 생활을 합니다. 우리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 가정과 같이 살고 싶구료'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 우리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볼 때, 어버이 대신 대표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주권자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백성들이 '그대와 더불어 우리들 진정 같이 살고 싶구료' 할 수 있는 국민과 혹은 국가 지도자가 얼마나 있었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이 범위를 넓혀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대시켜서…. 그러면 이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어떠한 중심존재가 결정되어 그 중심존재와 더불어 '우리들 참으로 같이 살고 싶소'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겠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대주재 되시는,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있다 할 때 하나님과 이 피조세계는 물론이고, 거기에는 인간은 전부 다, 과거의 인간, 현재의 인간, 미래의 인간이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우리들이 같이 살고 싶구료' 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과 우주가 될 수 있겠느냐?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하나의 숙제면 숙제고, 우리가 숙원으로써 숙명적으로 바라는 희망이라면 희망이 아니겠느냐?
이러한 명제를 놓고 다시 돌아와서 자기에서부터 시작하게 될 때, '나는 진정히 가정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어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부모와 친족이 같이 살고 싶어했느냐 할 때,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자기 생활을 넘어 생애의 노정을 통해서 '그랬소' 할 수 있는 가정이 있다면, 이는 세계의 가정이 추앙하고 기념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될 것이며 이름이 날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면 부모로서,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어머니면 어머니로서 그럴 수 있는 생활을 하고, 그 부모가 그럴 수 있는 생활에서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가정과 더불어 그렇게 살 수 있는 가족이 됐다면 그 가정은 과연 행복한 가정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이 큰 문제이기에, 나와 상관없는 문제 같지만 이것은 직접 나와 너와의 생활무대에서 필연적인 운명으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생활의 터전이 되어 있지 않느냐? 그러한 운명적인 생활 자체를 영위해 나가는 내 자신이 거기에 책임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 있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열 명의 식구 중에 과연 우리들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어서 사는 사람이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열 식구의 생애노정에 있어서 잊어버릴 수 없는 형님이면 형님, 부모면 부모, 누님이면 누님으로서 식구들 마음속 깊은 가운데를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그리움의 주인공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 효자가 뭐냐? 어버이와 더불어 언제나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사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여기서 공통분모가 뭐냐 하면, 부모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만고의 역사가 아무리 변한다 하더라도 이것을 제거시켜 놓고 변하기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운데 모셔 놓고 변하는 것을 원하지, 이것을 부정해 놓고 변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의 가정에 있어서 왜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하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가정에서 어느누구든지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냐. 마음으로도 그렇고, 생활에서도 그렇고, 우리의 오관을 통한 느낌의 모든 생활권까지 그렇고, 깊은 심정의 내면까지도 같이 살고 싶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것을 범위를 넓혀서 보면, 나라를 중심삼고 왜 애국자가 필요하냐, 애국자가? 도대체 애국자란 뭐냐 이거예요. 어떠한 주권자가 있고 그 치하에서 다스림을 받는 백성이 있다면, 그 백성들이 그 사람과 떼어질 수 없고 같이 살고 싶은, 이상을 향하여 같이 살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을 말합니다. 거기에서 '나'라는 것을 품고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나눌래야 나눌 수 없고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이런 주종관계의 내연을 대표하고 사는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그 애국자의 마음에는 주권자를 상시 잊을 수 없고, 그 긍지를 잃을 수 없는 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소위 애국자라고 우리가 말을 붙인다면 붙일 수 있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더 범위를 넓혀서 보면, 우리 역사상에는 성인이 있습니다. 그 성인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성인이라는 분들을 역사상에서 찾아보면 이들은 전부 다 종교의 종주가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석가모니라든가 예수님이라든가 공자님이라든가 마호메트, 이들은 모두 4대 성인이지만 전부 다 종주들입니다. 그러면 그 종주들이 갖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그들은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앞에 치리를 받는 이 세계 인류가 있으면 그들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은 참으로 같이 살고 싶구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애의 노정, 생활을 통한 생애의 노정을 거쳐간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성인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서 성인 위의 사람을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성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자가 있습니다. 그 성자란 도대체 무엇이냐? 성인 하는데 성인 자체들도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못해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고 우리 생활의 이상의 표상이 된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른다구요.
그다음에 성자란 분은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만유의 존재요, 만군의 여호와의 그 모든 주권자의 총수의 자리에서 하나의 중심존재로서…. 그가 계시는 곳에는 국법이 있는 동시에 그가 거느리는 왕궁의 궁법이 있다는 거예요, 궁법. 그렇지 않아요?
성자는 그 국법을 중심삼고 수행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이행해야 되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 왕궁법에 있어서, 왕을 모시고 사는 생활에 있어서 거기에 위배되는 생활을 거쳐 가지고는 왕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는 왕궁의 법을 중심삼고 넘어서는 자리에서 왕과 더불어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왕이 그 아들이 없으면 안 되고 아들도 그의 아버지인 왕이 없으면 안 되는, 영원히 같이 살자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선 사람이 있다면, 그를 보고 우리는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생활 영역, 인간이 어떻게 사느냐, 우리 인생행로를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추려 보게 된다면 효자가 가는 길, 충신이 가는 길, 성인이 가는 길, 성자가 가는 길의 그 골자가 무엇이겠느냐?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위로 아래로 같이 있고 싶어하고, 전후로 좌우로 주야를 넘어서, 생애를 넘어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에 사무친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이런 추리적인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속세의 인간을 떠나서 성인이라고 하는 사람들한테 물어 보자 이거예요. 범위를 넓혀 대한민국을 넘어서 성인이라는 사람한테 물어 보자구요. 예를 들어 석가 같은 양반한테 '석가, 당신이 지금까지 2천 5백 년 역사를 거쳐 불교를 펴 나왔지만 불교를 펴 온 목적이 뭐요? 만민과 더불어 서로서로 갈라지고 떼어질 수 없는 사이에서 역사를 초월해 같이 살고 싶은 도리를 펴기 위한 것이 아니요?' 하고 묻게 될 때, 그 물음에 석가가 그렇지 않다고 대답할 수 있어요? 틀림없이 '그게 옳소' 하는 대답을 할 것입니다.
또 예수님을 붙들고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기독교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문화권을 지도할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거치게 하는 데 위대한 공헌을 한 당신으로서 세계 만민에게 이렇게 포교해 가지고 무엇을 하고 싶었소?' 하고 묻게 될 때, 무슨 뭐 돈을 모으고, 어떤 단체를 만들고, 무슨 나라를 세우려고 한 것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답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대와 나와 참으로 같이 살고 싶소'라는 대답을 할 것입니다.
또 공자라면, 공자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라는 말도 있지만, 공자님은 인격적 신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 거예요. 하여튼간에 '당신이 유교라는 모든 것을 택해 가지고 아시아, 혹은 세계에 있어서 무엇을 원했소?' 하고 묻게 되면, '아시아 사람을 넘어서 세계 사람들까지, 우주의 더 높은 분이 있으면 그분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놀음을 한 것 외에 아무것도 아니요'라고 같은 대답을 할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회회교의 교주 되는 마호메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에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무엇이 필요치 않은 분으로서 당신의 소원이 있다면 그 소원이 뭐요?' 하고 묻게 된다면….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면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하겠어요? '지식의 대왕이시고 권력의 대왕이신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요?'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도 기필코 오늘 말한 제목과 같이 '우리들 참으로 같이 살고 싶소. 참으로 같이 살고 싶소'라는 대답을 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작은 개인으로부터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대우주가 있다면 그 우주를 넘어서 인격적인 신이 있다 하는 그 세계권에서는 공통의 답을 할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학교면 학교에서 여러분 교수님들이 이사회를 중심하고 교직원의 한 사람으로서 떡 서게 된다면 거기에는 상하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사회의 임원들과 학생들을 중심삼고 '나는 저 이사회 임원들과 같이, 혹은 내 학생들과 진정히 같이 살고 싶소. 당신들은 원치 않지만 나는 그렇게 살고 싶구료!' 할 수 있는 교수가 있다면, 이런 교수는, 그의 갖춘 인격이 부족하고 무슨 결점이 있다 하더라도 그는 교수 중의 교수일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교수…. 또 학생에게 물어 볼 때, '아이구, 선생님이랑 학생들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이럴 수 있는 학생은 참된 학생입니다. 또 이사회 임원 가운데 '나는 교수들과 학생들과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단다면 그는 그 학교를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존재로서 세계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이러한 모든 '같이 살고 싶구료' 하는 그 내막의 공통분모가 무엇이냐? 공통분모가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그것은 권력도 아니예요. 권력은 인류의 역사시대를 통해 볼 때 역사를 초월하지 못해요. 권력은 한때의 것이예요. 권력은 한때의 것입니다. 지식, 지식세계는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돌아가고, 돌면서 발전해 나갑니다. 여러분, 뭐 교수님들에게 이런 얘기 해서 실례지만, '나는, 지식의 세계에서 이 학문과 더불어 길이길이 살고 싶구료!' 그런 마음 있어요, 진정히?
이렇게 볼 때, 여기에 공통분모로 위에나 아래나 전후 좌우를 막론하고 역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시간성을 초월한 자리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분모가 무엇이냐? 이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효자, 부모를 지극히 사랑하며 사는 사람, 애국자, 나라를 지극히 사랑하며 사는 사람, 성인, 세계 만민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 또 성자,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며 사는 사람 이외에는 없지 않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거 문선생이 무슨 얘기를 할까? 뭐 종교 지도자니까 그냥 무슨 강연이나 설교 같은 얘기를 하겠지' 할 것입니다. 물론 설교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지요. 그렇지만 오늘 이와 같은 말을 하는 레버런 문에게 적용해 보자구요.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무얼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아무리 산곡에 혼자 앉았다 하더라도 애국자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민족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다. 같이 있다. 민족이 어려울 때는 그 어려움이 나와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 일이다, 내 앞의 일이다, 기쁨이 지나가는 기쁨이 아니라 영원한 기쁨으로 남아질 수 있는 우리의 기쁨이다, 슬픔이 한때의 슬픔이 아니라 영원한 슬픔이요, 우리의 슬픔이다' 이렇게 못을 박고 다짐지을 수 있는 참된 심정의 터전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의 하나의 종주로서 세계적인 종교계에 문제의 인물이 되어 가고 있지만 통일교회 교인들과 문 아무개는 무슨 관계냐? 간단한 것입니다. 그대와 나와는 참으로 같이 살고 싶다는, 참으로 같이 살고 싶다는 …. 내가 나이가 많다고, '당신은 육십이 넘었으니 이제는 정년 퇴직해서 물러가십시오' 하지 않는다구요. '물러가면 나도 따라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이러한 유대관계가 보이지 않는 통일교회 배후에 있다는 거예요. 개인을 넘어서, 통일교회 가족을 넘어서, 통일교회 종족권을 넘어서, 민족권을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이게 문제입니다.
세계에 어떤 저명한 학자가 있으면, 그 저명한 학자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다고, 그 저명한 학자도 자기가 사랑하는 제자들과 같이 살고 싶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늘을 걸어, 자기 나라를 걸어, 자기 직장을 걸어, 자기 생활하는 가정을 걸어, 전체를 대표해서 '나는 놓고는 못 살겠소' 할 수 있는 그런 세계적인 대학자가 있다면 그는 불행한 사람이 아니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행복한 교수가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지만 여러분 마음세계 생활에 있어서, 일상생활에 있어서 이러한 내용의 중심무게를 측정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애국자냐? 효자냐? 성인은 못 되어도 성인의 반열을 따라갈 수 있는 추종자가 되느냐? 성자의 자리에는 못 서지만 추앙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느냐 할 때, 그 공통분모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 그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은 참 중의 참사랑입니다. 자식이 기뻐하면 그 자식보다 더 기뻐하는 게 부모라 이겁니다. 자식이 슬퍼하면 그 슬픔의 아픔을 그 자식보다도 더 느끼는 것이 부모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선 것이 참을 대표한 부모의 자리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러면 참된 주권자는 누구냐? 선군이 뭐냐? 마찬가지예요. 성인의 도리가 무엇이냐? 만민과 더불어 역사시대를 넘고 넘어 초역사시대에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것이 성인의 도리입니다. 더 나아가서 성자의 도리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천리의 정수가 무엇이냐? 만유존재와 더불어 깊은 자리에서, 높은 자리에서, 넓은 자리에서 같이 살고 싶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거기는 좋고 나쁨을 초월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랑을 공통분모로 삼은 인연이 너와 내가 참되게 살고 싶은 행복의 기틀이 아니겠느냐.
고명한 선생님들 앞에 오늘 저녁 이것을 제시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애국자가 되어 있느냐? 애국자가 되기 전에 애국자인 양 비판하지 말라는 겁니다. 성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심정적 사랑의 인연을 갖지 못하고는 성인의 도리를 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 그것은 외식이 되기 때문에, 이중 인격이 되기 때문에, 하나의 자리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되기를 바라며 남북을 하나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오늘 이것이 뭐예요? 남북통일운동연합, 좋아요. 이름은 거창하고 대사회의 명분을 가질 수 있는 표제를 갖고 나왔지만 이북에 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그들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으냐 이거예요. 40년이란 세월이 해방 후에 지나갔는데 그간에 이북을 얼마나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러기가 쉽지 않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고향을 이북에 갖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아 이거 이북과는 반대되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사람들은 이북은 먼 나라와 같이, 지나가는 하나의 나라와 같이 생각될 수 있는 처지라구요.
'진정히 진정히 우리들 참으로 같이 살고 싶어' 할 수 있는 마음을 회생하지 못한다 할 때는, 또 하나의 외식의 단체를 형성해 놓고 역사의 비판을 받을 수 있는 철부지가 되는 것이 아니냐. 나는 이런 것을 주장하는 창시자로서 염려하는 마음뿐입니다. 이제 몰랐으면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몰랐으면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우주의 천리 앞에….
이제 오늘 레버런 문이 제시한 이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책임소행의 추구를 그 무엇인가 할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말을 잊을래야 잊을 수 없고, 도피할래야 도피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 몸부림치는 이런 놀음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가 개인적으로 사는 생활에 있어서의 생활철학은 이것밖에 없어요.
내 어머니 아버지와 길이길이 살고 싶어요. 그렇지만,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고 싶어도 나라 없는 곳에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는 것은 불효입니다. 아무리 애국자가 되어서 나라를 사랑하고 군왕을 모시고 살고 싶지만 성인의 도리와 통하지 않는 길을 가는 애국자의 길은 막힙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무리 성인의 도리의 길을 다 간다 하더라도, 성자의 도리와 대우주의 왕국법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본국의 법에서부터 흘러나온 세계의 모든 법을 다 거치지 않고는 왕궁에서 환영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내가 제창한 것은…. 통일교회란 도대체 뭐냐? 통일이라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통(統)' 자는 '거느릴 통' 자입니다, 거느릴 통. 주체가 되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 만드는 통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의 통일은 누가 시켜야 되느냐? 효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효자의 깊은 눈물을 위로해 줄 수 있고, 효자의 깊은 환희를 찬양해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부모님이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겠어요?
애국자의 모든 괴로움을 알아주고, 애국자의 그 비참한 과거를 기억하고, 그것이 지난날의 역사상에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이 내 일이었고, 그 일이 우리 백성의 일이었고, 그 일이 우리 나라의 주권자의 일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애국자의 기쁨을 찬양하고 슬픔을 위로할 수 있는 자가 나라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대통령이 있다 해도 마찬가지예요.
대우주의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나는 밤낮 너희들과 가까이, 만민과 더불어, 진정한 참사랑을 가지고 너희들의 고통을 심히 아프게 느끼는 바요, 너희들의 기쁨을 천세 만세의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찬양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 마음은 역사가 변천하고 시대가 지나가더라도, 세계의 차원은 달라지더라도 변함없다'고 하는 주체자가 있다면 그 주체자를 가진 상대자는 얼마나 행복할 것이냐.
교수님들,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내가 주체자가 아니거들랑 상대자로서 그 주체자와 더불어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어할 수 있는, 어떠한 어려움의 길을 감수하고라도 같이 살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무리 주변이 혼란되고 환경이 어렵다 하더라도 행복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행복한 사람이예요. 가정적으로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나라의 주변이 아무리 혼란된 환경이고, 파괴의 역사가 찾아온다 하더라도 그러한 주권자와 그런 백성이 천리를 바라보고, 미래를 바라보고 거기에서 서로서로 하나되어 놓고는 살 수 없는 이런 인연을 지니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나라 앞에 부끄럽지 않고 백성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존재라는 거예요. 다시 말하자면 이게 나라 앞에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성인의 도리도 마찬가지요, 성자의 도리도 마찬가지이며,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생활 내면도 전부 다 이와 같은 도리에 일치된 생활을 꿈꿀 것이 아니냐?
그러면, 오늘날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그 모든 복잡다단한 환경을 거치면서 부딪치고 밀고 하지만, 그것을 넘고 넘을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이 무엇이냐? 이북에 가게 되면 진정 내가 역사시대에 민족으로서 갖지 못하던 사랑의 심정을 갖추고, 나라와 더불어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을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해서 자랑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내 자신에게 물어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각된 자체를 가지고 모든 환경 여건이 부합되지 않는 데 들어가 가지고 부딪쳐야 하는 것입니다. 네가 참이냐, 내가 참이냐? 그 나라는 무엇을 남기고 싶어하느냐? 참된 사람을 남기려고 그럽니다. 참된 사람이되 어떤 참된 사람? 지식을 가진 참된 사람, 권력을 가진 참된 사람, 돈을 가진 참된 사람을 남기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진 참된 사람을 남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알고 살아왔습니다.
이러다 보니 댄버리니, 무엇이니 별의별 놀음을…. 처넣고 나서는 나라가 회개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우리의 고통을 누구보다도 선두에서 당한 분이다 이거예요. 저는 아시아의 한 나라 한국 사람입니다. 지금 현재 그들 앞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안중에도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맨끄트머리인 알래스카 주만도 못하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평가 기준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14년이란 세월을 지내고 나 가지고는 눈을 등불같이 뜨고 호령하던 그들의 눈에는 밤에 숨어서 눈물지을 수 있는 환경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힘으로 만들었어요? 지식으로 만들었어요? 돈으로 만든 게 아닙니다. 청사(靑史)에 길이길이 남을 수 있고, 청사의 발전 요인을 중심삼고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인 참된 사랑으로 만든 것입니다.
참된 사랑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오늘 말하는 '우리들 참으로 같이 살고 싶구료'입니다. 나는 이러고 있는데 당신들은 도망을 가? 들을 지나고 산을 넘어 도망가는 그들을 바라보고 눈물지으면서 봄날이 오면 좋겠다고, 상봉의 때가 오면 좋겠다고 바라면서 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길손일지언정 산을 넘고 대해를 건너더라도 불행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제일 어려운 것, 미국의 제일 어려운 것, 너희들의 슬픈 골짜기를 내가 책임지고 너희들 이상 울어 줄 수 있는 마음의 길을 찾아보자' 이게 레버런 문의 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왜 만민 앞에 필요하냐 이거예요. 위급한 일이 벌어지면 '내 어머니 아버지 나를 도와주시오, 나라님이여 나를 도와주시오' 하지 않고,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비절(悲絶)한 말인 동시에 최고의 선언의 말인 것입니다. '우리의 안식처는 당신밖에 없습니다' 그거예요. 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결론이 그래야 백 점을 주실 거 아니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전통이…. 교수님들이 오게 되면 내가 아무리 어디 갔다 왔더라도 얘기하다가 절대 내가 먼저 일어서지 않아요. 벌써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한마디 말이라도 같이 즐겨 주고, 슬픈 일이 있으면 같이 슬퍼해 주려고 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같이 찬양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러다 보니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가 지나고, 두 시가 지나고 말이예요, 그게 보통이예요. 우리집사람도 '아, 이제는 칠십객이 되었는데 그러면 어떡하느냐'고 염려하고 있지만, 천리(天理)가 가는 길이 이러니 그 길을 따라가다가 그 자리에서 쓰러지더라도 그 사체를 붙들고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사상이 그렇잖아요? 부모가 돌아가면 3년상을 치러야 된다고 해 가지고는 부모님 묘지에 가 가지고 복을 벗을 때까지 효자의 도리를 다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형식적이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진정히 살고 싶어서 진정히 밤이나 낮이나…. 이럴 수 있는 심정의 도리를 여러분의 생활과정에 얼마나 남기겠어요?
문중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구, 교수님 왔다고 칭송을 받을 거예요. 문중에는 지내온 모든 가문을 이어받아 그 가문이 번창하도록 축복해 주기를 바라고, 어떤 운이 찾아와 가지고 축복해 주기를 바라는 조상들이 많은데 그 조상들은, 주체 되는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후손의 복을 비는 겁니다. 그렇게 많은 문중 조상들이 전부가 복을 빌기를 자기 후손 잘되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잘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 길이 무엇이냐? 문중이 잘되려면 문중을 대표하는 아버지로부터 그 아들 자체가 문중을 위해서 밤낮 문중이 아니면 살 수 없다고 해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그 문중의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그렇게 둘이 살아 본다면 그 문중은 흥하는 것입니다. 흥한다는 거예요. 날아가던 새도 학자님 문전에 와서 점심 못 얻어먹는다구요. 이거 뭐 아침부터 들어앉아 가지고 연구하느라고 얼굴도 못 보겠는 데?
지나가던 새가 점심이라도 얻어먹고 말이예요, 뭐 배고플 때 먹이라도 주워먹게 하려면 그래도 새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참새야, 우리 같이 살자, 같이 살자' 이럴 수 있는 마음의 주체자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도 그렇지요? 강아지도 멍멍멍 하면서 자기와 더불어 좋게 살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보게 되면 반기고 말이예요, 같이….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게 천리이치예요. 그게 천리예요. 간단합니다.
통일은 어디서부터 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남북통일은 어디서부터 할 것이냐? 주먹으로? 힘으로? 힘으로 굴복시켜 놓으면 굴복당한 것이 굴복할 때보다 힘이 커지면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그 세계는 통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요즈음에는 저 문 아무개가 애국자라고…. 나 그런 말 듣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 갈 길이 바쁜 사람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이번에 내가 여기 온 것도…. 미국에서는 큰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나 때문에. 아까 박보희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잘못하다간 모가지가 댕강댕강 길바닥에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미국 CIA는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하다면 지금이 제일 위험한 때라구요. 여기 와 있는 것도…. 올림픽 대회를 유치하게 된 것도 내가 피난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피난 온 녀석이 도망다니면서 나가 다닐 수 있어요? 그저 앉아서 운동 구경이나 하고, 후원도 하면서…. 이때도 난 너와 더불어 언제나, 아침이나 저녁이나 같이 있고 싶은 마음 가진 것이 사실인데….
저, 코치가 그렇잖아요? 금메달을 타게 되면 코치를 붙들고 뭐 키스하고 눈물 흘리고 말이예요. 마음이 그렇다구요. '내가 바라던 이상의 조국을 넘어 천상세계와 통일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친구로구나' 그렇게 봐요. 세상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만물도 그렇다구요. 벌레들보고도 '나하고 같이 살고 싶지?' 하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돈? 지식?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자, 이제 시간도 많이 갔기 때문에 결론을 짓자구요. '남북통일운동연합'이라고 하는데 그게 보통 일이예요? 김일성을 어떻게 하고? 저 민정당을 어떻게 하고? 때려치우고? 그래야만 됩니다. 여러분 마음이 이남 땅에 살지만 이북에 사는 그들과 같이 살 수 있다는 나를 발견하고, 이북이 이렇게 어려운 곳이니 김일성의 독재정권을 알면 알수록 그 치하에 있는 사람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남한 땅에 살지만 북한 땅을 바라보면서 밥을 못 먹고 목이 메어 가지고 불쌍히 사는 내 동포를 위해 눈물 흘리고, '당신의 어려움과 더불어 나는 살고 있다. 당신이 주체라면 대상의 자리에서, 이 땅 위에 주체가 없다면 내가 주체의 자리에서 어느 한 날 나타날 것이다' 이럴 수 있는 생활을 영위하는 운동이 여기서 벌어진다면 이북의 복귀는 멀지 않습니다. 멀지 않아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산을 성지로…. 내가 범일동에서 살던 집, 제일 비참할 때, 테이블 요만한 것, 우리 식구 한 사람이 초상화를 그리고 내가 전부 다 치다꺼리하던…. 그건 뭐 비참한 거예요. 비참해! 그 집이 비참해! 그런데 왜 그 야단이냐 이거예요.
도탄 중에 있는 20세기 말기에 찾아올 사상적인 몰락, 몰가치 시대의 혼란스런 미래상을 중심삼고 눈물짓고, 그들과 같이 그 고통을 덜어 줄 수 있는 생활의 면모를 갖고 살겠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세계에서 유명한 학자들, 그 학자들과 공부하게 될 때 그가 고생한 모든 것, 그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내가 그와 더불어 같이 느끼고, 보고, 행동할 수 있는 데에서 학자세계의 역사적 계통이 남아지는 게 아니예요? 그 정, 지식이 아닙니다. 정, 정의 교류가 인연맺어지지 않으면 그 학자 만났댔자 뭐해요? 그 신봉하던 대학자를 만나서 뭘할 거예요?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나지' 이런 말보다, 그들 만나면 눈물이 앞서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사람, 어려운 자리에서도 같이 살고 싶은 희망의 한때의 동조자로서의 태도가 그 생활 이면에 엮어져야 할 게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교수 아카데미를 세워 놓고 고맙게 생각한 것이 있어요. 이거 본인이 여기 앉아 있는데 얘기하면 안 되겠지만 말이예요.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갔을 때 이박사와 몇 분이 방문을 왔더라구요. 와 가지고 이박사가 척 나를 보더니 눈물이 핑 돈 거예요. 나보고 인사하면서 '레버런 문은 잘못 살지 않았다'고…. 이항녕 박사가 누구한테 머리숙여요? 세상에 제일 대꼬치 같고 말이예요, 자기이상 높은 사람이 없다고 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 눈에 눈물이 핑 돌고…. 내가 없으면 아마 눈물이 뚝 떨어졌을 거라구요.
그것을 보고 난 후에 나는 바른길을 가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내가 여기 와 있지만 내 슬픔이 저들 마음속 깊은 가운데 저들의 슬픔으로 이어지고, 내 기쁨이 저들의 기쁨으로 싹이 트고 있다는 사실, 이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걸 내가 자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걸 자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 명예? 명예는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한 시대에 흘러가 버려요. 역사를 초월해서 그 자리를 더듬을 수 있는 것은….
부모의 무덤이 10년 20년이 지나 삭아 없어지더라도 진정한 효자는 평장이 된 무덤을 품고 몸부림치면서 통곡하는 거예요. 그 원인이 어디 있느냐? 그 누가 이어받을 수 없는 단 하나의 깊은 골수의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사정, 옛날 시대, 역사는 지나갔지만, 십년 수십년 생애를 거쳐갔지만 그것이 오늘의 현실에 살아 꿈틀거릴 수 있는 사실로 폭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 년 전 것이 지배를 못 하고 천년 후에도 그 가는 길을 막을 수 없는 힘의 내연이 잠재해 있는 곳이 어디냐? 오로지 이곳밖에 없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의 기성교회가 나를 제일 반대했습니다. 40년간 반대했습니다. 또, 미국의 교파 전체가 반대했습니다. 반대하는 그들은 반대의 세계에서 살지만 내 본연의 마음은 반대하는 그들의 형님의 자리에서, 어버이가 없거든 어버이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없다면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그들의 앞날을 염려하고 눈물지어 주는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기독교가 몰락되는 것을 방지하고 소망의 세계로 새로운 폭발구를 개문할 수 있는 하나의 인연이 된다는 사실을…. 그러다 보니, 세월이 지나고 보니까…. 목사들이 무엇을 위해 한국을 찾아와요? 그 부산 성지, 내가 앉았던….
그때야말로 피난민으로 처량하던 때예요. 그땐 옷을 말이예요, 미군들이 입었던 잠바를 입었어요. 주머니 많은 것이지요. 뺀찌도 집어 넣고 하는 주머니 말이예요. 아래는 뭐냐 하면 한국 바지, 이걸 떡 입고 허리띠를 매고 그랬다구요. 신은 뭐냐 하면 고무신 헌 것. 그렇게 하고 앉아 가지고 '저 대해를 건너 내가 마음으로 기대하던 심정의 인연을 저나라에 가서 뿌려야지, 씨를 뿌려 놓아야 돼'라고 생각했어요. 빙산 같은 이 세계 위에 부모가 어디 있고 처자가 어디 있고 자식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때가 6ㆍ25동란 때 아니예요? 부산 바다를 바라보면서 그런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농을 참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야, 너 봐라. 앞으로 세계가 이렇게 되는 거야' 하시며 큰 상선, 하늘 상선에 나를 태워 놓고는 수많은 군중이 환호하는 걸 보여 주고 위로하시더라구요.
자, 그러한 하나님이 오늘날 현시대에 나와 같은 사람을 중심삼고 초월적인 환경에서, 시간과 거리의 무한한 경지를 넘어서 가지고 오늘 시간권 내에서 나를 위로하고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단지 그거예요. 하나님 당신이 나와 참으로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도 그걸 찾으실 거 아니예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위신을 다 버리고 투입하신다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권위, 모든 것을 전부 다 희생시켜 가지고 이것만은….
그러다 보니 40년 반대한 기독교는 다 망운이 들어 죽게 되었고, 그렇게도 망하라고 기도하고 야단한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지금 내가 너무 유명해져서 큰일났어요. 그러니 앞으로 박사님들 좀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교수님들에게. 나누어 받는 길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제스처라든가 말하는 것, 지식, 아무것도 배울 필요 없어요. 단 하나 여러분 앞에 줄 선물이 있다면 '그들하고 같이 살고 싶다. 이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저세계에 가서도…' 이거예요.
백 철 박사님, 그 영감 참 안됐다구요, 내가 붙들고 참 눈물이 쑥 나오는 얘기를 해줬어야 하는데, 그 얘길 못 듣고 갔다구요. 요즘에 한국만 찾아오면 생각이 나거든요. 그 영감쟁이한테 내가 할 짓을 못 했구나 하고. 형제 이상의 권고를 하고, 부모 이상의 충고를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당신과 나와는 갈라질 수 있는 인연이 아니라 영원히 동고동락할 수 있는, 그 세계를 추구할 수 있는 동지였는 데…' 하는 말을 해야 했는데 그 말을 못 했구나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 박사님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난 몰라요. 좋아하고 그러는 것은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생활철학이예요.
옛날에 어느 부락을 찾아 들어가면 그 부락의 역사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어서, 할아버지를 만나면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를 잘 들어 주거든요. 그다음에는 그 시대와 그 현실을 잘 들어 준다구요. 반장 이상으로 잘 들어 주는 거예요. 그리고는 '그래, 미래의 소망이 뭐 있소? 걱정이 무엇이 있소?' 이렇게 물어 보고, 그다음에는 둘이 의논하여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고…. 그러면 자기 아들딸보다도, 반장보다도, 그 동네 유명한 교수보다도, 자기의 누구보다도 나하고 이마를 맞대고 아, 이거 맞는 말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살다 보니 오늘날 내가 세계적인 인물이 된 것 같아요. 아직까지 갈 길이 많은데 말이예요.
마찬가지로 앞으로 통일하는 데는 지식 가지고 안 됩니다. 힘 가지고 안 됩니다. 물론 그것을 다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그것도 필요하지요. 거기에 앞서 여러분들은 지식 있는 분들이니만큼 그 지식 전문분야에 소속한 웃사람으로서 아랫사람과 더불어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 마음이 없으면 전부 다 가짜입니다, 가짜 교수.
난 그래요. 그 마음이 연결될 수 있는 지식을 추구하고…. 세계적인 학자들이 자기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이론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그 골짜기를 헤쳐 나가면서 흘리던 눈물과 더불어 뼛골에서 우러나는 심정을 중심삼고 책을 보면, 그 어려움을 느껴 가지고 붙들고 눈물지으며, 역사는 지나갔지만 내가 같이 살고 싶은 분이라고….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학자는 그런 사람을 찾아서 전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역사적인 철학입니다. 천리입니다.
여러분은 학생들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내 뼈에 깊이 사무쳐 잊을 수 없는 그 학생을 붙들고 추위를 무릅쓰고, 어려움을 무릅쓰고, 체면을 무릅쓰고, 모든 생활환경에 있어서 '그대와 나와 떨어질 수 없다'는 심정을 가진 사제관계가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또, 남편으로서 아내에 대해서 '당신이 밤에 가면 나도 거기에 가 있는 것이요, 낮에 가면 나도 가 있는 것이예요' 할 수 있는 그런 이면적 생활을 하는 부부관계, 그러한 부자의 관계…. 나라에 대해서는 애국자의 가는 길이 그런 것이요, 성자의 가는 길이 그런 것이요, 성인이 가는 길이…. 그 성자의 주체들, 성인의 주체 되는 그런 사람들도 그 길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거 없다구요. 그 길을 원하는 거예요. 이것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고하를 막론하고 그러길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의 길입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망하라고 반대를 하고 그랬지만, 망하라고 한 사람은 다 망하고 반대받은 사람이 주체가 되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대한민국으로부터 40년 동안 내가 욕을 먹고…. 비행장에 드나들 때에도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형사 나부랭이들이 '자네가 아무개구만, 문이라는 사람이구만'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너희들은 그렇게 얘기하지만 난 너의 선조와 더불어 너의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네 아내와 더불어 네 자식과 더불어 같이 살아갈 것이다' 했다구요. 마음의 답이 그래요. 그렇게 40년을 지내고 보니 문 아무개 이름이 점점 높아졌다구요. 앞으로는 문선생을 반대하다가는, 난데없는 사람이 나와서 반대하는 사람 멱살을 붙들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씨를 거두어서 뿌려 놓았으니 봄동산이 되게 되면 그 종자가 많이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온다구요. 싸우지 않고 모든 것이 평준화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보면 정신없는 사람 같지요? 아닙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리 아시고 집에 돌아가서, 마을에 가서는…. 그래서 요전에 향토학교를 시작했지요? 여러분은 교수들로서 향토를 얼마나 생각했어요? 향토와 더불어 살았느냐 이거예요. 자기의 사랑하는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고, 향토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애국 못 해요. 애국한다는 말은 거짓말이예요. 나라와 더불어 살고 나서 세계와 더불어 살게 되어 있지, 세계와 더불어 살고 나서 하늘과 더불어 살게 되어 있어요. 단계가 그래요. 향토를 사랑하고 향토와 더불어 살고 싶은 교수가 나라에 애국해요. 나라에 애국한다구요.
참과 거짓은 갖다가 같이 놓고 비벼 보면 알아요. 자갈돌 모아 놓고 전부 비벼 보면 압니다. 누가 닳아지나, 누가 없어지나. 가짜는 없어지고, 진짜는 닳기는 닳아지지만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표본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의 가정은 어떤 표본이 되는 거예요? 이게 결론이예요. 어떤 표본? '우리들 같이 살고 싶구려' 하는 표본이예요.
그렇게 사는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이 표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어버이가 있으면 그 어버이가 표본이 되는 거예요. 이 나라에 어떠한 표본이 남을 것이냐? 그렇게 산 사람이…. 이 세계에 어떠한 성인이 남을 것이냐? 그렇게 산 성인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왕자가 많을 텐데 그 왕자 가운데서 성자는 어떤 사람? 그렇게 산 성자만이 주체로 남을 것입니다. 그 이외의 것은 주체가 되지 못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사상의 골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부디 여러분 학교에서부터 이런 운동을…. 시간이 없다는 말은 못 할 겁니다. 시간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내 마음에서부터, 내 생활주변에서부터….
이 자리는, 내가 여기서 살고 있지만 미국 가서 같이 사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내가 한국에서 살고 있지만 세계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심정권 세계, 사랑의 세계는 동위권에 참석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윤박사가 있지만 윤박사가 만약에 일자무식인 여편네를 얻어서 사랑관계만 딱 맺으면 일자무식인 부인은 하루 아침에 같은 위치에 올라간다구요. 동위권에 당당히 참석할 특권이 생기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런 표어를 세워 살고 있다면, 내가 그런 입장에서, 상대적 자리에서 그렇게 살았으면 나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동위권에 동참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자동적으로 보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살다가 천상세계 왕궁의 정도를 거쳐 가지고 직행해서, 그 문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목전까지 가면 어느누구가 막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이제 밤에 어디에 가든…. 내가 합동결혼식을 많이 해주었으니까 한 가정의 문을 차며 '야 이 자식들아, 뭘해? 문 열어라!' 한다면, '누구요? 우리 엄마 아빠도 미국 같은 서구사회에서는 전화로 약속하고 오는데 선생님도 그 법에 치리받아야 돼요' 그러겠어요? 아니라구요. 문을 차고 나와서 '어서 들어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서야만 행복의 세계가 벌어질 것이 아니냐. 이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서 싸우는 비법이었습니다.
그래, 나라를 사랑해요? 요즘도 민정당과 무슨 당인가요? 신민당.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너하고 살겠다고 하는 국민이 누구냐? 그건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아무리 잘나도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주 싫다는데도 자꾸 살자면 폭행도 하는 거라구요. 골을 까 버리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있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내 골 깨자는 사람은 없다구요. 왜 없느냐? 내가 그걸 실증적으로 증거하지요. 미국에 엑스 무니(ex-Moonie), 통일교인 됐다가 그만둔 사람들이 말이예요, '나는 그 협회장 보기 싫어. 나하고 동창생이었는데 나보다 공부도 못했던 녀석이 협회장 됐어. 그 아래에 내가 왜 가 있어? 선생님은 좋지만 그거 안 한다구. 그래서 내가 안 나가' 하면서 이래 저래 변명할 조건은 다 있지요.
그 엑스 무니들이 내가 댄버리 감옥에 떡 들어갔는데 전부 다 패당이 되어 가지고 편지를 부쳐 왔더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가짜고 우리 엑스 무니가 진짜입니다. 선생님을 감옥에 들여보낸 사람들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남아진 사람이다. 선생님을 감옥에 들여보내고 책임 안 지고 버티고 있는 것들이 통일교회에 남아져 있는 패들, 우리들이 좋아하지 않는 패들인데 우리들은 그렇지 않소. 선생님 들어 있는 옥을 전부 다 파괴시켜서라도 선생님을 헬리콥터로 남미로 이송할 것을 계획하는데 어떻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들의 말이 그래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다 좋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다 좋다는 거예요.
충신과 간신이 다른 게 뭐예요? 간신도 왕을 좋아하고 충신도 왕을 좋아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인데 뭐가 다르냐? 순리적인 과정을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질서적인 모든 단계를 거치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사랑의 심정을 가지면 아무리 법이 있다 하더라도 그 법을 초월해서 삽니다. 어느 가정에 그렇게 사는 아들이 있다면 그 가정에 법이 있다면 누가 그에게 제동을 걸 수 있어요? 제어할 수 있어요? 나라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으면 누가 제어할 수 있어요? 세계에 그렇게 사는 성인이 있다면 누가 제어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법이 암만 있더라도 이렇게 사는 사람을 막을 수 있어요? 환영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사회로부터 세계로부터 하늘땅이…. 자 그러한 인격, 그러한 인격을….
통일교회가 현재 문제가 많고, 더우기나 많은 바람잡이 여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나 때문에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고…. 가만히 선생님을 보면 맘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 듣고 나면 아이구, 영원히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상을 중심모체로, 하나님을 모체로 하여 같이 살아야 할 텐데 하나님과 이상을 빼놓고 육체적으로 전부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동서로 많은 여행을 하고 돌아다니며 살지만 그런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이 사람들이 왜 그러느냐? 별거 없어요. 쇠가, 강철이 지남철이 되려면 지남철에 자꾸 비벼대고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까와져 가지고 동화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자기가 지남철이 되기 때문에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설명을 앞세우는 것이라든가 환경의 모든 역사성을 초월해 가지고 그런 운동이 벌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단에 설 때는 '내가 단에 선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다' 하는 생활철학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이 같이 살고 싶어하는 자리에서 성인을 대표한다, 나라님을 대표한다, 국민을 대표한다 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선언하는 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를 본받아라! 본받는 데는 무엇을? 지식이 아니예요. 나라와 더불어, 성인의 도리와 천리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어하는 정서적 터전 위에서…. 거기에는 여러 가지 방향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경제, 철학, 과학 같은 전문분야가 필요해요. 보금자리의 터전이 되어 있지 않으면…. 사막 같은 데는 물이 있을 수 없고, 물이 없는 데서는 초목이 자랄 수 없어요.
'아무개 교수가 가르치는 거기에 가고 싶어! 없으면 집에라도 찾아가고 싶어' 하면서 밤을 새워서라도 찾아갈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새벽에도 찾아가고 싶은 거예요. 또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개가 보고 싶어서, 달이 뜰 때 산보 나왔다가 아무개 집 앞을 지나갈 때는 문 앞에 서 가지고 담을 넘어 들여다보며 아무개 있나 하고 차마 소리는 못 지르고 할 수 없이 돌아서는, 그런 교수가 있다면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 나아가서는 이상의 세계가 그 사람과 연결되어 간다구요.
내가 혼자 서 있지만 나는 이러한 역사적인 모든 존재물들이 추구하는 그런 생활의 복판에 서 가지고 선언하는 거예요. 그게 권위가 아니겠어요? 그럴 수 있는 교수들은 오늘부터 문이라는 사람이 한 말을 지나가는 사람이 한 말로 듣지 않을 거예요. 이거 생각할 거예요, '우리들 참으로 같이 살고 싶구료' 하는 거 말이예요.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때는 레버런 문을 생각할 겁니다.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그걸 남기고 가는 사람은 절대 가는 길이…. 저승 가는 길도 탄탄대로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모든 것이 빗장을 지르고 막는 거예요. 이것은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다 경험을 통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의 두려움을 넘고서, 역사와 더불어, 천년 전 사람들과 더불어…. 천년 전 사람이 바로 이와 같은 생활을 원했던 거예요. 오늘 50억 인류가 이와 같은 생활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미래의 우리 후손도 이와 같은 것을 원할 거예요. 그러니, 초월적인 역사시대에 살고 있는 자신이 가는 길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렇게 살다 보니 어디 가도 외로운 것을 몰라요. 외로운 자리, 감옥에 들어가서도 친구가 많다구요. 친구하는 거예요. 비참한 것 같지만 거기에는 깊은 심정의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끊을 수 없는 마디가 생겨나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여기 많은 교수님들, 카프는 연합운동을 해야겠기 때문에 나이 많은 교수님들하고…. 지금까지 교수와 학생은, '어디 학생이 교수 앞에…' 이랬을 거예요. 거 굉장히 권위 있게 살았지요? 그러나 오늘부터는, 문선생의 말을 듣고 나서는 달라지게 됩니다. '야, 너희들하고 살고 싶다. 학생 시대가 그립다. 내게 있는 지식 다 주고 너희들하고 사는 것이 더 좋아. 아이고, 연구 다 끝났어. 너 와서 얘기도 하고 같이 좀 지내자구' 하는 게 필요한 거예요. 단에서 필요한 교수가 아니고 생활에서 필요한 교수여야 돼요. 생활을 통해서 생애노정을 걸어갑니다.
생활을 넘어서 생애와 더불어 살고 싶은 제자를 만들 수 있는 데서부터 새로운 이상의 세계가 뻗어 나갑니다. 그 터전이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대한민국이 망해도 그 학교가 망하더라도, 그 교수가 아무리 외롭게 쓰러져 객사하는 몸이 됐다 하더라도 그는 성공한 사람이예요. 온 우주가 알 만큼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영광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기억된다는 사실, 이것은 틀림없는 참인 것을 나는 알고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부디 나와 더불어….
우리는 인연이 되어 만난 겁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인연되어 가지고 만난 사실, 이제부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문 아무개와 더불어 이렇게 할 수 없이 인연되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우리들 참으로 같이 살고 싶구료. 갈라진 남북을 위해 마음세계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애국동지들이 투쟁하는 그 과정에서는 밤잠을 안 자고, 시간을 초월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결의, 결탁이 애국심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뗄 수 없다구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고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그러한 교수님이 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이제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한다구요.
부디 이런 결론을 들으시고 스스로를 과거생활과 쭉…. 그건 자기 자신이, 양심이 잘 아니…. 교수님들은 더 맑은 양심을 가지고 있을 거 아니예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잘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그렇습니다. 어디 가서 말을 한마디 잘못하고 오면 얼굴을 못 든다구요. 얼굴을 못 듭니다. 얼마나 치명적인 충격인지…. 그 이념이 생활철학이란 거예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오늘날 이 거창히 할 일이…. 남북통일 하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서, 이제 여러분은 멀지만 50억 인류를 대표하고, 30억 아시아인을 대표하고, 여러분의 학교를 대표하고, 여러분이 가르친 모든 제자들을 대표한 자리에서 다시 그들과 더불어 사는 놀음을 국민과 더불어 할 때는 여러분이 애국자 되는 거예요.
성인의 도리를 틀림없이 해야 성인의 추종자가 되는 것이고, 성자의 추종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하게 되면 하나님의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생애를 통해서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전하는 것이니, 부디 돌아가서 가정에서부터 이 운동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표제에 부끄럽지 않은 소기의 결과가 이 삼천리 강토에 뿌리 박을 수 있게 해주기를 부탁드리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성경 가운데 나타나 있는 미지의 사실들을 전부 다 헤쳐서, 그것들이 원인서부터 과정을 거쳐 끝까지 어떻게 귀결된다는 것을 규명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목적관을 확정지어 놓고 그러한 기반 위에 축복이라는 말이 나와야 되는 거라구요.
축복이 뭐냐 하면,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말하는데 그 가정의 기틀이 사회의 기틀이 되는 거예요. 또, 그 가정이사회의 기틀이 됨과 동시에 국가의 기본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타락한 세계에 있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가정이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그 가정은 사탄을 중심삼은, 하나님과는 관계를 맺을 수없는, 하나님 앞에 도리어 반대적인 입장에 선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회적 기틀이 안 되어 있습니다. 또, 그 가정 자체가 국가의 기본이 되어 있지 못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이 원치않는 가정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분립해야 됩니다.
분립하기 위해서는 그냥 분립하는 것이 아니예요. 수만 년 역사를 통해서…. 오늘날 성경 역사를 6천 년이라고 말하지만 인류역사는 80만년에서부터 150만 년이 됩니다. 그렇게 긴 역사를 통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해 나온 것인데, 이것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해 가지고 다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요? 그런데 가르쳐 줄 수 없는 입장에서 오랜 역사를 통해 한 사람 두 사람 세워 가지고 해 나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염주를 꿰듯이 말이예요, 이 지구 밖, 우주 밖을 감고도 남을 수 있는 뭐라고 할까요, 구슬을 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구슬을 꿰는 데는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으로 꿰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구슬을 꿰는데 끈만 가지고 구슬을 꿰려고 하는 것이 복귀역사입니다.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꿰는 걸 누가 해야 되느냐? 구슬 꿰는 그 실을 누가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이 갖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갖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이 갖고 꿰어야 됩니다. 구슬 꿰는 그 실이 꾸부러지면 안 됩니다. 빳빳해서 꿰면 꿸 수 있어야 될 텐데…. 그것이 수많은 구슬을 꿰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역사를 지금까지 엮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 구슬을 어떻게 꿰어야 되느냐 하는 그런 방법이라든가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한 가정이 꿰었다 해도 그 가정이 사회와 어떻게 꿰어지고, 그 사회와 어떻게 꿰어져서 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연결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가려 가지고 축복이라는 기반을 중심삼고, 그 축복한 가정들 터전 위에 종족으로 확대해 나가고, 그 종족 기반 위에 민족·국가·세계로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기에는 120개 국가 이상의 국가의 사람들이 개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의 구슬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구슬. 하나의 구슬과 마찬가지인데 이것이 꿰어져 가지고 오늘날 세계를 둘러싸야 됩니다. 그리고 둘러싼 그 모양이 역사시대의 어떠한 모양보다도 훌륭해야 된다 이겁니다. 사람이라는 존재가모두 그걸 부러워하고, 그걸 그리워할 수 있는 하나의 귀한 것으로 나타나야 됩니다. 그것을 돌려 맞추지 않고는 하나님이 지상에서 섭리를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 기성가정,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본래의 창조이상세계에 기성가정이 있었겠나요? 기성가정이 본래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습니다」 이게 왜 생겨난 거예요, 이게? 도대체 기성가정이 왜 생겨났느냐? 창조이상 가운데는 기성가정이라는 그 개념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1남 1녀를 중심삼고, 여러분들 원리를 알지만 간접주관권을 통해서 직접주관권까지 연결되어야 합니다. 직접주관권까지 연결되어야 하는 그 세계를 뭐라고 하느냐? 책임분담, 인간의 책임분담권이라고 합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해야돼요. 책임분담을 다 하게 되면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무엇으로 연결되느냐? 사람만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세계의 사람과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신과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때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직접주관권이 도대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주체가 생기고 객체가 생겨나 가지고 주체의 의도에 의한 객체의 환경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는 아담가정 완성이자 전체의 완성입니다. 거기에는 사탄도 없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타락한 세계도 없습니다. 책임분담권이라는 그 자리에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책임분담 하라'고 한 그 자리에는 사탄이 없었습니다.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이래라저래라할 수 없습니다.
그 책임분담권 내에는 기성가정이 없는 겁니다. 안 그래요? 도대체이 기성가정이 뭐냐, 기성가정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타락되어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전부 다 밀어 버릴 수 없으니까 다시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숱한 대가를 치러 가지고 비로소 가정을 세우는데, 기성가정이 먼저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 가정이 설정되어 가지고, 그 아벨 가정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기성가정의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축복을 중심삼고 가정을 셋으로 나누면, 셋 가운데는 어떤 가정이 있느냐? 횡적으로 보면 기성가정과 같은 패들, 그다음에는 어떤 패냐 하면 제멋대로 살면서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맺었지만 뜻을 못 이룬 패들,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 패들입니다. 3부류가 살고 있어요, 3부류가.
그러면 36가정은 도대체 무슨 가정이냐 이겁니다. 36가정 가운데 제1가정은 뭐냐 하면, 제멋대로 결혼한 패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하나님앞에 연결시킨 겁니다. 그다음에 제2가정은 뭐냐? 사랑의 뜻을 이루지못한, 이런 내용을 지닌 사람들을 전부 다 엮는 거예요. 그냥 막 짝지어 가지고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왜? 세계 사람들을 구하기위해서. 그다음에 제3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처녀 총각들입니다.
기성가정들은 제 1가정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거 영계에 가면 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2가정은 제3 가정에…. 앞으로 뜻이 다 이루어지게 될 때에는 36가정 가운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제3 가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은 선생님한테 처음 들을 거예요.
아담 해와가 제멋대로 결혼했다 이거예요. 요즈음에 세계가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녀관계에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어떤 때냐 하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남녀관계의 최대혼란시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어질 때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라고 있는 처녀 총각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오시는 주님이 찾아올 곳은 어디냐? 이 기성가정을 찾아오는 것이 아니예요.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맺은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숫처녀 숫총각을 찾아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6가정을 맺어 주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은 들어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요? 여기서 그걸 확대하면 전세계가 그 페이스에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기성가정을 소생으로 친다면 장성을 제2가정, 그래서 이걸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야곱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평면시대, 횡적 시대로 넘어온다는 거에요. 12지파를 중심삼고 횡적 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뜻 가운데는 기성가정이 없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영계에 들어갈 때 '아이구, 나 축복받은 기성가정이니…' 하면서 그냥 들어갈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이제 점점 나이가 많아져서, 지금 나도 나이가 많아 가지만, 영계에 갈날이 가까와 오지만 말이예요. 어차피 우리 앞에는 영계에 갈 날이 가까와 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가정들이 어떻게 영계에 들어가느냐? 그냥 그대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여러분 조상과 얼마나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조상과. 맨 종지조상이 누구예요? 복귀섭리에 있어서 통일교회 가정의 맨 종지조상이 누구예요? 「부모님요」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12지파 형을 중심삼고, 거기에 36사람이 12방향 가운데서 세 사람이 선 거와 마찬가지로 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12지파, 천상세계에 가면 열두 진주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12지파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 12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열두 형제,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가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36가정이 있는데 그 가운데 열두 가정대표가 처녀 총각들이예요. 이걸 중심삼고 그다음은 제멋대로 산 사람이고, 그다음은 가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들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어디로 들어가겠어요, 어디로? '나 그냥 들어갈 수 있어'라고 할 수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지파편성 시대가 온다는 거에요. 여러분, 지파에 속해 있어요? 어느 지파예요? 지파에 속해 있어요, 안 속해 있어요? 물어 보는데 대답을 해야지, 왜 아무 대답도 안 해요? 지파에 속에 있느냐구요?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로 갈거예요? '앞으로 나란히!' 하면 어디로 가서 설 거예요? 누가 보내 줘요? 따라다니면서 보내 주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찾아가는 곳이 어더냐? 찾아가는 데가 어디예요? 하늘나라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전에 지상세계에 하늘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상세계에 하늘나라를 이루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 하늘나라가 조그마한 섬나라예요? 그러므로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를, 이 사탄세계에는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이 수많은 국가들을 발고 올라서 가지고 그 위에 설 수 있는 한 나라를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갈 곳이 어디냐? 지금까지 사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은 나라가 없어요. 지금까지 나라가 없는 거예요. 따라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됩니다. 여러분들 언제 사탄세계의 나라와 싸워 봤어요? 그 나라는 세계 나라입니다. 개인 나라가 아니예요. 대한민국만이 아니예요. 세계를 대표한 나라예요. 사탄이 지배하는 그 괴수 나라와 싸워서 이긴 그 기반 위에 하늘나라를 찾아 세워 놓고,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있지,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못한 자들이 들어가는 그런 천국은 없다구요.
그 말이 맞을 것 같소, 선생님이 그저 뭐 기성가정들 기합 주려고 하는 말 같소? 「맞습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가야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을 이루어서 편하게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은 우주적 사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하나님은 우주적 주인이예요―과 하나되었더라면…. 그 사랑은 개인, 가정, 혹은 전체나라를 덮고도 남을 수 있고, 세계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이예요. 나라를 대표한 가정, 우주를 대표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갈래 갈래 갈라졌다 이거예요. 이것을 나라라고 해 가지고 하나의 자리를 잡을 수없어요. 전부 다 찢겨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적 역사를 거쳐 가지고 한 시대로 엮어 나오면서, 역사는 하나의 나라를 향해 탕감하며, 섭리의 뜻도 그렇게 대치될 수 있는 나라를 찾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걸 잃어 버렸느냐? 그 나라를 누가 잃어 버렸느냐 이겁니다. 누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누가 잃어버렸어요? 「인간이요」 인간 누구예요? 「아담 해와요」 아담 해와가 뭐예요? 「남자 여자요」 남자 여자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그들은 인류의 부모예요. 아담 해와는 남자 여자인데 그 남자 여자는 인류의 부모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주님이 이 땅 위에 부모로서 오는데 가인 아벨과 같이 자식이 하나될 수 있는 역사를 거쳐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대립해 가지고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유심과 유물, 마음세계와 몸세계로 갈라지니, 거기에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생겼기 때문에 이 심어 놓은 것이 세계적인 열매로 거둘 때이기 때문에 유심세계와 유물세계가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것을 통일한 기반 위에만이, 그것을 통일해야만 거기에 부모가 나타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나타납니다. 그런 기반이 되지 않고는 사탄을 전부 다 제거할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싸우는 데는 사탄이 남아지는 거예요.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싸우지요? 통일교회는 아벨 입장이고 기성교회는 가인 입장인데 통일교회가 맞고 맞고 가만히 있어요. 그러면서 커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어떤 단계에 왔느냐 하면, 기성교회는 점점점 꺼져 가고 통일교회는 점점점 올라오는 거예요. 아니 굴복할래야 아니 굴복할 수 없는 환경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한 것이 아이구, 죽을 죄를 졌다고…. 선생님 앞에서는 어느 목사 어느 목사 할것없이 전부 다 형장에 가서 목을 떼 버려야 할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이지만 그 원수가 누구냐 하면 형님이예요, 형님. 그걸 아는 거예요. 형님이예요, 형님.
지금 여당하고 야당이 싸우고 있지만 말이예요, 여당이 뭐냐 하면 아벨이고, 야당이 뭐냐 하면 가인이예요, 그 가인이 형님이예요. 둘이 싸우게 될 때는 반드시 하나는 아벨편이요, 하나는 가인편입니다. 덜 악한 것이 아벨편이요, 더 악한 것이 가인편입니다. 또, 하나님 앞에 가까이 선, 중심적인 자리에 선 것이 아벨이고, 먼 데 선 것이 가인입니다. 반드시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 마음과 몸 중에 어떤 것이 하나님 편에 가까워요? 몸보다 마음이 가장지요? 마음이 더 선하지요? 몸뚱이는 멀기 때문에 가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언제든지 마음을 때려잡는 거예요. 마음이 하자는 것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 다니는 사람은 가인편이고, 그걸 싫다고 하며 마음이 하자는 대로 끌려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아벨편입니다. 그 싸움이 역사 전반에 걸쳐 지금까지, 수백 년 수만 년 역사를 거쳐서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원수 원수끼리예요. 그 원수끼리를 하나로 만들지 못하는 자리에서는 하늘나라가 출범할 수 없습니다. 이런 기막힌 사연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도 거기에 뜻이 있는 거예요. 그 원수가 개인적인 원수가 아니예요. 국가적인 원수예요. 세계적인 대원수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은 나라 있는 사람들이예요? 나라 있는 사람들이예요, 나라 없는 사람들이예요? 「없는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 나라 있잖아요? 그러나 우리가 가는 나라는 다른 나라예요, 하나님나라. 그래서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를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이 그나라의 공인받은 시민권을 새로이 받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공인받은 시민권을 가진 사람에게는 사탄이 동서남북을 통해서도,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도 참소할래야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시민권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없습니다」 듣고 있긴 있구만. (웃음) 열두 시가 가까와 오는데…. 그래, 있다? 「없다」 그래 그래. 내가 배울께요. 없어요. 이게 공식이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런 공식에 의하여 여러분들이 그 나라를 찾아 들어가야 할 국민의 입장에 있다면, 선생님은 뭐예요? 선생님은 어떤 책임을 지고있느냐? 총책임을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님이라고 하지요, 참부모님? 참부모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예요.
모든 사탄 나라와 싸워서 이기지 않으면 안 돼요. 원래는 기독교가 사탄 나라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때가 역사상에 2차대전 직후 그때 한번 있었어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때는 그때밖에 없었어요, 그때밖에.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이, 전기독교하고 미국 나라가 내 말만 들었으면 모든 것이 끝났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대 이내에 세계를 전부 다 통일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40대 이내에 전부 다 쓸어 버렸을 거예요. 공산당이면 공산당은 지구상에서 얼굴을 내밀지 못하고 이미 다 흘러가 버렸을 겁니다.
그래,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숱한 탕감의 노정을 거쳐 회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나오신 것은 하나님이 소원하였던 한때를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이 올 때에 그 부모님을 위할 수 있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는 아벨 입장이고 미국은 가인 입장인데, 그들이 하나된 자리에 섰더라면 세계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려면 뭐 한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반대하다 보니…. 이스라엘 역사가 야곱에서부터 예수님을 거쳐 지금까지 4천 년 역사입니다. 이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복귀 못 하게 되면 흘러가는 거예요. 다 깨지는 거예요. 4천 년 역사를 40년에 압축시켜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래 1976년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어느 한 나라도 빠지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는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미국으로부터 공산당까지 모든 것이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왜? 사탄편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가 합한 그들과 링 위에 올라가가지고 싸워 가지고 녹아웃시키는 겁니다. KO라는 말이 있지요? 그래가지고 사탄 자신이 '당신이 승리했습니다. 내가 졌습니다' 하며 먼저 고개 숙이고 하나님이 거기에 사인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굴복하지요. 역사시대에 그런 결판을 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인류가 헤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뭘했느냐? 3차 7년노정이니 해가지고 쭉 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그 싸움을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선두에 서 가지고 왜정 때부터, 북괴의 감옥, 대한민국의 감옥 등등 언제나 감옥이예요. 미국까지 가서도 감옥 갔다 왔어요. 결국은 자기들이 감옥에 처넣고는 나오게 될 때 전부 다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판도를 넓혀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조국광복을 할 수 있게끔 세계는 이미 우리 시대를 향하여 들어오고 있습니다. 미국 자체가 그런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미국이 금후에 갈 길이 없고, 일본이면 일본도 선생님이 아니면 갈 길이 없고, 대한민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들이 아무리 싸워도 통일교회 신세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세 지나 안 지나 보라구요, 통일교회 말 안 들으면 갈 길이 없다구요. 아무리 해도 갈 길이 없다구요. 그들이 하는 일, 그들이 하는 말은 횡적밖에 몰라요, 횡적. 종적인 길을 모른다구요. 중심이 어느 것인지 모른다구요. 중심을 잡지 못하고 정차하게 되면 넘어지게 마련입니다.
통일교회는 중심을 잡아야 됩니다. 매를 맞더라도 중심을 붙들고 맞아야 됩니다. 친 녀석이 손해배상을 하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 임자네들 중심 잡고 있어요? 「예」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무엇을 잃어버렸어요? 사람만 잃어버렸나요? 「만물까지요」 만물까지, 그리고는? 사랑까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악마, 사탄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도대체 뭐냐? 아담이 뭐고, 해와가 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완성하면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고, 그다음에 해와가 완성하면 하나님이 해와 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된 분립실체상에 들어가 가지고 갈라졌던 것을 다시 합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자극이 일어나고 거기에서부터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상세계의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짠물과 단물이 있으면 단물의 고기는 짠물세계에 가서 짠물맛을 봐야 새끼를 치고, 짠물의 고기는 단물의 맛을 봐야 새끼를 칩니다. 그래서 마갈(늦가을)이 되면 게가 내려가고 고기들이 단물이나 바다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이치예요. 모든 것이 끝에서 끝을 거치지않고는 번식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어디예요? 「가정이요」 가정 어디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합할 수 있는 그곳이 어디예요? 「축복가정이요」 축복가정 어디예요? 축복가정 뭐 변소통이예요, 뭐예요? 뭐 남비 짜박지있는 곳이예요? 어디예요? 가마도(부뚜막)예요? 어디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인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은 여자의 것이 아니예요. 누구의 것이예요? 「남자의 것입니다」 남자가 갖고 있는 것은? 「여자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가 있어서 엇바꿔 놨다구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끔. 떨어졌다가도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찾지 않으면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안식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가야 천하에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화합하고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가정은 어느 사회나 환영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독일이나 어느 나라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극히 사랑하는 가정은 만우주의 어디를 가든지 화합하고, 어디 가든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옮긴다는 것입니다. 두부가 말이요, 두부가 뭣인가요? 간수를 넣으면 엉기듯이 그 부부가 서로 하나되어서 완전히 사랑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엉기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부부는 망하지 않아요. 돈이 따라오고 우주가 움직여 온다는 것입니다. 밤낮으로 싸우고 있으니까 다 도망가지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모든 사랑의 기관이 지성소인 것입니다. 이런 말은 문선생이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제일 나쁜 것이지. 제일 좋은 것이 되어야 할 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어 있으니 쌍소리라고 하지요. 앞으로 이것은 지극히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얘기하면 안 돼요.
저기 영감들, 나이 많은 사람들 중에 건달꾼들이 많겠구만. 여여, 얼굴들 좀 들어 봐요, 머리 흰 할아버지. 옛날 조선의 유교 풍습은 여필종부라 해 가지고 마음대로 그저 여자들을 무시하고, 들이 패고, 술먹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쌍놈의 영감들! (웃음) 그렇게 살잖았어? 말이 났으니 말이지 터놓고 얘기하면 제멋대로 산 거라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대 제멋대로 못 살아요. 제멋대로 살다가는…. 자기 마음은 못 속이지요? 자기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자기 마음을 못 속이는 한 하늘나라 호적을 속일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입적되는 거예요. 내가 이 손을 한번 들면 지금 비디오 테이프에 전부 다 기록되지요? 인간세계도 이렇게 기록되거늘 하늘나라에 기록 안 될 것 같아요? 아무개 축복받은 부부가, 버튼만 한번 누르면 어려서부터, 그 조상부터 전부 다 나오는 겁니다. 순식간에 나오는 거예요. 뭐 오래도 아니예요. 여기는 시간 관념이 있지만 하늘나라는 재까닥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우리 자체에 그 기준 앞에 합격되어야 할 운명길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심각한 것이냐 이겁니다. 그것을 패스할 수 있는 패스포트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참사랑에 패스해야 됩니다, 참사랑에.
여러분, 그런 패스포트를 갖고 있어요? 그 패스포트의 절반은 뭐라고 그럴까요? 한 편은 하얗지만 다른 한 편은 파랗다구요. 한 가지 색이 아니에요. 하나는 여자 색깔, 하나는 남자 색깔이예요. 그런 사랑의 패스포트가 하나님에게는 있었을 게 아니예요? 모델이 있었을 게 아니예요? 천국 것을 가려 내려면 있을 것 같지요? 모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모델을 중심삼고 딱 맞춰 볼 때 맞지 않으면 전부 낙제예요.
그래서 남편이 병나게 되면 부인은 귀한 다이아몬드, 뭐 몇 캐럿의 보석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팔아서, 그걸 다 집어 던지 더라도 남편만 살면 그만이라는 겁니다. 부인들은 그래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아내가 병나게 되면 남편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서 무슨 뭐 보물단지를 다 갖다 팔아서라도 아내의 병을 고쳐야 됩니다.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아내가 없으면 안 되고 남편이 없으면 안 된다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 거기에 들어 있기 때문에 존중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것을 다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받고 말이지 옛날 그 모양 그대로 살았겠지요? 잘 살았어요, 남자들?
자, 하나님이 무엇을 잃어버렸다구요? 「사랑요」 전부 잃어버렸어요, 전부. 무엇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사랑요」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왜? 거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도 사랑에 달려 있고, 피조만물도 사랑에 달려 있고, 모든 것이 사랑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에게 소유물이 있었겠느냐는 겁니다. 답변해 봐요. 하나님에게 소유물이 있었겠어요? 「없었습니다」 누구한테 빼앗겼어요? 「사탄한테 빼앗겼습니다」 사탄이 누구예요?
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종횡의 90도 각도의 자리에서, 교차점에서 하나의 종횡이 접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비로소 90도 각도를 중심삼은 중앙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관이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는 형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사람을 지으셨느냐? 실체세계를 주관하려니 형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상을 느끼기 위해서…. 그다음에는 사랑을 서로서로 엇바러 주고받음으로써 자극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우주의 힘도 동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운동이 일어납니다. 그렇잖아요? 그냥 둘이 이렇게 맞대가지고는 안 돼요. 서로 엇바꿔 가지고 잡아 당겨야 돌아가지요. 우주를 돌릴 수 있는 힘의 모체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갖고 있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갖고 있습니다. 즉, 남자의 것은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이니 그걸 자기 마음대로할 수 없어요. 그건 반드시 사랑을 가지고, 사랑만이, 참사랑만이 돌릴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여러분의 그 기관이…. 지성소가 무엇이냐? 지극히 거룩한 것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지성소 아니예요? 그러므로 우주의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 내 몸입니다. 그런 힘의 모체가 될 수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거할 수 있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고역을 마치고 나와 광야 40년노정을 거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성전을 옮겨 가지고 성막을 짓고 지성소라 했지요? 지성소가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앞으로 아담 해와를 재창조할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하나님이 갖고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한테 빼앗겼어요, 누구한테? 사탄이예요. 사탄은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 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姦夫)예요. 아담의 부인인 동시에 하나님의 부인예요. 하나님의 부인 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예요, 간부. 간부라 해서 무슨 뭐 조직사회의 책임자가 아니예요. 우두머리라 생각하지 말아요. 사탄은 사랑의 원수예요. 여자, 여자, 여자를 속인 간부, 간부 알지요? 사탄이 뭐라고? 「간부요」 사랑의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사탄 간부까지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사탄은 용서할 수 없어요. 사탄에 속한 사람은 사랑하되 사탄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것은 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지금가지 소유물을 가져 본 적이 언어요. 이 사랑을 찾을때까지 소유를 결정할 수 없어요. 그런데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 뭐 갖고 있어요? 소유물 있어요? 여러분 이름의 소유물이 있어요, 없어요? 집도 있고 다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옷도 소유물이고,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이 자기 물건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찾기 전에는, 하나님이 '이 나라는 내 나라다'고 하기 전에는, 내 나라권 내에 들어가 사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소유물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돼요.
그 말이 맞아요? 큰일났구만요, 거 옷들 다 벗어내지요? 자기 것들 아니잖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옷 다 벗어라' 할 때는, 전부 다 벌거벗고 나가라 하면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웃음) '이빤스는 내 것인데…'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지만 체면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벗고 있었는 데 체면이 뭐예요? 하나님의 눈에 옷 입었다고 안 보이나요? 하나님 눈에 안 보일 것 같아요? 더 잘 보인다구요. '너희들 소유물은 다 여기에 놓고 벌거벗고 저기에 가 서' 할 때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 「서야 됩니다」 안경이든 반지든 뭐든 전부 다…. (웃음)
왜 그래요? 천국 들어갈 때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그러니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을 못살게 끌고 다니며 고생을 죽어라고 시키려고 한다구요. 뭐 없으니까 벌거벗더라도 아까운 것이 없거든요. 다 빼앗기고 전부 다 구멍이 나고 궁둥이가 다 보이는 것인데 '에라! 뭐 4분의 2쯤이야 이까짓 것 입어서…' 하게 된다구요. (웃음)
소유의 주인이 누가 먼저 돼야 되겠나요? 하나님이 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요」 참부모님이 되고, 그다음에는? 「참자녀」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내려가야 됩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구요. 모든 것을 하나로….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지금 사회주의 세계, 공산주의 세계가 '하나의 세계 때다' 하고 야단이예요.
요즈음 부자들은 돈이 있더라도 마음대로 못 하지요? 아들딸 있으면 뭘하겠나요? 아들딸들 때문에 얼마나 골치 아파요? 천사장 자녀, 천사장 아들딸을 가졌나요? 지금 때가 아들딸을 가져도 쓸데없는 때지요? 거 왜 그러느냐 하면 역사가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밥을 자기 멋대로 먹을 수 있어요? 마음대로 밥을 먹고 살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밥 먹는 식탁에 오셔 가지고 여러분이 밥 먹는 식탁에 앉아서 밥을 잡수실 수 있을 것 같소, 못 잡수실 것 같소? 「못 잡수십니다」 왜? 배고픈데요 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별시켜야 돼요. 성별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실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고는 못 먹어요. 공짜는 못 먹어요.
선생님이 돈버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 먹이려고 그런 것이 아니라 세계 사람들 먹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공장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 먹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잔치를 하게 되면 떡을 누가 먹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잘 먹어요, 이웃 동네 사람들이 먹어요? 동네 사람들이 다 좋아해야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서 먹지, 싸움이 벌어지면 못 먹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겁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여러분의 재산 중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재산 중에 제일 귀한 재산이 무엇이냐? 하나님이예요. 제1 재산이 하나님이요, 제2재산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내 일신과 내 모든 소유를 희생시키더라도 살 수 없는 가치의 재산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말을 들으면 사실이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어요?
시간이 몇 시나 되었나요? 내일 또 얘기하려면….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밤새껏 해도 끝이 안 나겠구만.
통일교회에서 가장 귀한 것이 뭐라구요? 「하나님」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참부모님」 어째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을 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 선생님이 아무리 사랑을 찾았다 해도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때문에 하나님 이상의 가치를 지닌 존재가 없는 것이요, 부모님 이상의 가치를 지닌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앉아서 싸움하다가도 '양심에 가책이 안 돼요?' 하고 여편네가 물어 볼 때, 양심이 가책이 되면 '가책이 돼' 하고 대답하고, 답변하고 싸워야 된다는 겁니다. 양심에 가책이 안 되면 '가책이 안 돼' 하고, 여편네는 '나는 양심에 가책이 돼요' 이래 가지고 싸워야 돼요. 그럼 싸움이 다 끝나는 거예요. 왜? 사랑이 떠나기 때문에. 우주에 하나님이 떠나고 부모님이 떠나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우주에서 가장 귀한 것이요, 역사를 두고 살 수 없는 가장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이 그리워 가지고 수만 년 역사를 거쳐 복귀섭리를 해 나오셨느냐? 마음대로 우주를 만드실 수 있는 데 무엇이 필요하냐? 다이아몬드가 필요해요? 황금덩어리가 필요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뭣이 필요해요? 사랑, 사랑이 필요한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그렇게 고생하시는 거예요. 그 사랑을 내가 찾은이상 복된 것이 어디 있고,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신 것 이상 복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모 없는 자식이 행복해요? 세상적으로도 불행하다고 하지요? 「예」 나라가 없어도 불행하다고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가정의 주인이 부모님입니다. 여러분들이 눈을 들어 대해(大海)를 바라보든, 산을 바라보든, 하늘을 바라보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부모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너희들을 사랑한다'고 할 때 모든 만물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어디 가든지 가는 곳에 우리는 따라가겠습니다' 하며 그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복이. 돈이 굴러오는 거예요. 돈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그 돈이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면, 하루 이틀 사이에 눈앞으로 굴러 들어오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저 끝에서부터 온다구요. 일전짜리로부터 자꾸 굴러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는데 땅끝에서부터 오니 나한테까지 오려면 몇십 년 걸릴 것이냐? 한 40년 걸려야 돼요, 한 40년. 「밀어요」 뭣이 멀어? 하나님은 4천 년, 4만 년도 걸렸는데, 멀다니? 하나님은 거리 간격이 없다구요. 영원하시다는 거예요. 이건 그저 눈앞에, 오늘 당장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고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잘 버티었지요? 그래 지금까지 칭찬받고 대우받으면서 버티었나요? 어떻게 하면서? 욕먹고 감옥에 갇히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죽이겠다고…. 나 죽이겠다고 안 한 사람 어디 있나요? 그렇게 버티어 나왔습니다. 버티다 보니까, 한 40년 되니까 이젠 이 세계가 굴러 들어와요. 나라가 굴러 들어오는 겁니다.
지구가 한바퀴 돌아야 밤과 낮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악한 세계가 한바퀴 돌아오려면 그만한 시일이 필요해요. 연한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참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빨리 돌아오라고 이쪽 저쪽 자꾸 돌을 던지는 거예요. 돌을 자꾸 던지니까 빨리 돌아가는 거예요. '희생해라! 희생해라!' 하면서, 여기다 자꾸 무거운 돌을 올려놓으면 저울 추가 자꾸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서 종교는 희생하라,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 우주가 한바퀴 돌아가려면 밤 기간이 지나고 광명한 새 아침이 와야 됩니다. 지금까지 광명한 새 아침이 오기를 바라고 역사 이래에 모든 성현들이 싸워 나온 것입니다. 새 아침이 뭐예요? 아침에 동쪽에서 해가 떠올라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일을 맡아 가지고 책임을 져 가지고 중심적인 책임을 했다 하면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여러분 250명이 밤중에 모였다고 해서 선생님이 보기도 싫은 상통을 보고 반가와할 그런 무가치한 선생님이예요? 여러분 250명 전부 다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 문전에서 울고불고하면서 한번 만나야 될 거예요? 어떤 것이 타당한 거예요?
내가 찾아와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는 것이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찾아와 가지고 울고불고해서 약간 냄새나 맞게끔 보여 주는 것이 옳은 거예요? 어떤 거예요? 「저희가 찾아와서…」 찾아오고 싶은 생각 있었어요? 「예」 그럼 그냥 올래요? 뭘 갖고 올래요? 뭘 갖고 올래요? 좋아하는 게 뭐예요? (웃음) 나라를 지고, 세계를 지고, 우주를 지고 다닐 수있는 그런 사랑을 갖고 와야 됩니다.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 뭐가 어떻고 어떻고…. 가정총회 왜 이때 했어요? 선생님이 와줄까봐 했지요? 이것들이…. (웃음) 내가 기분 나쁘다구요. 사실이 그렇지요, 뭐. 그래, 선생님 만나서 좋은 게 뭐예요? 귓맛이 좋아요, 귓맛이 써요? 「좋습니다」 귓맛이 쓰지요? 「좋습니다」
말을 들었으니 이제부터 행해야 되겠어요. '내일 돌아가서 있는 재산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나한테 가져와!' 하면 가져오겠어요? 손들어 봐요. 가져오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갖다 놔도 내가 찝찝해요. (웃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나라를 찾아 가지고 들어갈 때는, 모든 것을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되어 소유가 결정되어야지, 타락권 내의 그 무엇 가지고는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앞으로 언제 갈지 몰라요. 언제 갈지모르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완전히 그렇게 생활해야 합니다. 나라를 못가진 서러운 마음을 갖고 이 땅 위에서 이렇게 빌어먹고 사는 내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냐? 내 힘을 다해서 그 나라를 찾는 놀음에 충성의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나라는 어디에 있느냐? 사랑 위에 있는 나라입니다. 사랑 위에 서있는 나라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효자 중의 효자는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 위에, 충신은 나라님을 사랑하는 마음 위에, 성인은 만민을 사랑하는 마음 위에, 성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위에 서야 됩니다. 아래에 서면 안 됩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는 족속이 되어서는 안 돼요. 이러한 무리들이 격전 격전끝에 선생님의 이름을 통해서 이제는 세계가, 나라가 우리 앞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맞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돼요? 나라 이상의 사랑, 우주 이상의 사랑을 준비해야 됩니다. 이 썩어질 몸뚱이, 썩어질 여편네 남편을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의 소유권을 결정한 후에 내 소유권을 갖고 살다 가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원리.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 일등부자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없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준비하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나라 찾는 데 있어서….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미국을 돌이키고, 일본을 돌이키는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88년까지. 이제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 사실을 놓고 지금 피어린 투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하나돼 가지고 이 나라를 책임지고 옳지 않은 것을 내몰아야 돼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깨끗이 청소하는 이런 각오를 가진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멋대로 살다가 축복받고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같은 천국 간다면 그런 불공평한 천국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 기성가정은 부끄러움을 아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키울 때 내가 이렇게 기성축복 받은 한을 이어받지 않도록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처녀 총각으로 축복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은 제물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성가정이 가야 할 길이니라! 「아멘!」
그만큼 얘기했으면 아들딸들이 전부 복받을 것이고, 그렇게 알고 그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열두 시 되었지요? 열두 시가 됐잖아요?
자, 그러면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요. 「다같이 부모님께 경배」 (박수) 시간이 없잖아요? 이제는 가야 된다구요. (박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소원이 뭐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으면, 그 사람들의 소원이 전부 다 다르다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학문에 대한 소원, 어떤 사람은 돈을 모아야 되겠다고 하는 돈에 대한 소원, 어떤 사람은 권력에 대한 소원, 어떤 사람은 사업에 대한 소원,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소원 가운데 공통분모로 원하는 소원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대개 이 세상 사람들은 경제문제를 제일로 하며 살고 있습니다. 돈,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다는 겁니다. 만일 돈을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는…. 예를 들어 말하면 황금판 위에 내가 앉아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자신이 행복할 것이냐?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돈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도리어 돈에 비례해 가지고 불안이 더 개재한다는 겁니다. 불안이 개재해요.
언젠가 이목사가 1억 5천만 원인가 되는 돈을 갖고 있었는데, 그양반에게 1억 5천만 원이면 많은 돈이지요. 그 돈을 맡아 가지고 밤잠을 못 잤다는 겁니다. 이거 돈 가진 것을 알게 되면 도적이 들어와서 전부 다 훔쳐 갈까봐 밤잠을 못 잤다는 거예요.
세상에 욕심이 많다 하는 사람이 아무리 그 욕심의 뜻을 다 이룰 수 있는 황금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게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지식이라는 것은 무한한 거예요. 지식은 날이 가면 갈수록 자꾸 늘어 나가는 겁니다. 안 그래요? 사회가 복잡해 가면 갈수록, 이 문화 기준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간단해 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복잡해 간다 이겁니다. 그 복잡한 지식을 전부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있는 전문분야…. 결국 요즘에 와서는 모든 것이 분과제도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조그마한 분야의 지식을 중심삼고 자기 생애의 표준으로 바라보고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입장에 서서 사방을 둘러보고 내가 전부 다 알고 싶지만 알 수 없다 이겁니다. 지식을 아무리 탐구했댔자 다 알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천 가지를 다 알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어떤 부분밖에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과연 지식을 추구하는 사람이 행복할 것이냐? 전체에 둘러싸인 그 가운데에 있다고 해서 전체의 지식을 안 자리에 내가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서 있는 것은 전체 지식권 내에 둘러싸인 조그마한 지식을 안 자리에 서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의 욕망을 두고 볼 때, 그것은 만족할 수 없는 겁니다.
또 권력, 요즘에 말하는 권력, 소위 권력구조라 하게 되면 정치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데 그 정치 권력, 그거 권력이예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게 되면 그 사람의 욕심이…. 모든 나라 가운데 대한민국이 최고의 나라가 아니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여기서 '꽝' 하면 그 '꽝' 하는 울림이 세계로 울려지지 않는 다 이겁니다. 아시아의 한 모퉁이에서, 동북 아시아의 한 모퉁이에 있어서 뭐 찧고 까불고 야단이다 이거예요. 거기서 야당이니 여당이니,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 대통령이 됐다 할 때, '아, 나만 좋다' 이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나라 옆에는 큰 소련이 있고, 중공이 있고, 일본이 있습니다. 이러한 나라와 비교할 때, 언제나 그 틈바구니에서 운신하려니 모든 것에 지장이 많다는 겁니다.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아이구, 나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권력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러한 제한된 권력은 원치 않는 것입니다. 초월적인 권력을 원한다고 보는 겁니다.
돈을 갖고 있더라도 초월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그런 자리에서 필요할 수 있는 돈…. 내가 돈을 가졌으면 어디든지 쓸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쓸 수 있습니다. 한국 돈 가지고 저 미국 가서 쓸 수 있어요? 요즘에는 물론 교환해서 쓸 수 있지만 말이예요. 그 돈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돈 배후에 있어서 금이 보장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돈 가치 문제도 차이가 벌어지는 겁니다. 여러 나라 사이에 차이가 벌어지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돈이 우리의 욕망을, 욕구를 채울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우리들의 소원'입니다. 우리들 하게 되면 머니까 '내 소원, 내 원'으로 하자구요. 내 원이 뭐냐? 눈을 보고 '눈아, 네 소원이 뭐야?'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내 소원은 보는 것하고 웃을 때 싹 웃어 줄 수 있는 …' 눈웃음이라는 말 있지요? 눈도 웃는 다구요. 코웃음, 코웃음은 빈정거리고 안 된 것을 비웃게 될 때 웃는 겁니다. 코웃음, 입웃음, 얼굴웃음 다 있는 거예요.
눈보고 '야야, 눈아! 네 소원이 뭐냐?' 이렇게 물어 보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잘 보는 것이다'라고 하겠어요? 잘 보는 것 중에 제일 좋다는 것이 뭐냐? 잘 보는 가운데 제일 잘 볼 수 있는 것이 뭐냐? '호떡집에 가서 호떡 보고 먹고 싶다' 그래요?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코보고 '네 소원이 뭐냐? '고 물으면 코가 뭐라고 그러겠어요? '나쁜 냄새 맡기 싫다. 좋은 냄새, 향기로운 냄새'라고 합니다. 향기로운 냄새를 천년 만년 맡아 보라구요. 그 코도 말이예요, '아이구, 향기가 싫어' 할 거예요. 보는 것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보는 것도 매일같이 같은 것만, 이것이 제일 좋다고 모든 것 가운데서 택해서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천년 만년 본다고 해봐요, 눈이 어떻게 되겠나?
또, 입을 보고 '야, 입아! 네 소원이 뭐야?' 하고 물어 보면 입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내 소원이 뭐겠노, 맛있는 것 먹는 거지'라고 합니다. 그래 맛있는 것 매일 먹어 보라는 겁니다. 중국 요리 세 끼만 먹으면 깍두기가 먹고 싶고 고추장이 먹고 싶습니다. 서양에 가게 되면 그런 것을 잘 느끼게 됩니다. 서양 요리를 매일같이 먹게 되면 한국 된장찌개가 생각납니다. 이 된장찌개가 없으면 말이예요, 구수한 숭늉이 달고 맛있다고 하는 커피보다 낫다 이겁니다. 그래 입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입이 천년을 먹더라도 좋고 또 좋고 또 좋고, 또 천년 만년 가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그 맛이 뭐냐?
또, 손을 보고 '손아, 너는 촉감을 좋아하는 데 네가 만지고 싶은 게 뭐야?' 하고 물으면 손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보들보들한 것이다' 할 겁니다. 보들보들한 것만 만져 보라구요. 감각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울퉁불퉁한 그런 것을 만지다가 보들보들한 것을 만져야 감각이 좋지, 보들보들한 것만 아침 저녁으로 만지면 마비가 되어서 만지는 건지 뭔지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난 그렇다고 생각해요. 난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웃음)
자, 발은 걷는 것이 소원인데 발보고 '네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야?' 하고 물으면 발이 뭐라고 하겠어요? '구경가는 것', 구경을 가더라도 자기가 구경가나요? 눈이 보지요, 눈이. 구경하면 뭘하는 거예요? 구경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 눈만 좋아하나요? 나쁜 것을 보면 얼굴이 심각해지고, 좋으면 얼굴이 웃고 말이예요, '그래, 잘 해라. 잘 해라' 이러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나의 소원이, 나의 원이 뭐냐? 사지백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말하기를 '뭐겠느냐?' 하면 물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 것입니다. '사랑이다' 할 것입니다. 사랑이라면 사랑방을 연상하는데, 옛날 사대부의 집 안방에는 안방마님, 사랑방에는 영감님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사대부의 훌륭한 풍습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사랑이 좋은 것이냐 이거예요. 사랑이 좋은 거예요? 사랑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합니다. 왜? 잘 사랑하면 좋지만 잘못 사랑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갑니다.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세냐 하면 말이예요, 우주보다 더 세다는 거예요.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큰 대장부가 있어 가지고 호령하면 천하가 다 움직이는 당당한 그런 위인이 있다고 하자구요. 그 위인이 사랑의 상처를 입게 될 때는 제일 약자 중의 약자가 아니냐! 폭삭 녹아 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나 폭삭 녹아 버린 사람이라도 사랑의 힘만 펌프질해서 보급해 줄 수 있으면 이게 부풀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누가 말리더라도 말릴 수 없게끔 힘이 강해지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은 어떻더냐? 둥글더냐, 납작하더냐, 뾰족하더냐, 길더냐, 짧더냐, 쓰더냐, 달더냐? 이런 말들, 상반된 내용을 가지고 둥글둥글 굴러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통일교회는 사랑을 제일이라고 하는데, 사랑이 제일 좋다는데…. 그러면 진짜 우리의 소원을 따져 볼 때, 어떻게 살고 싶으냐? 어떻게 살고 싶으냐고 묻게 될 때는, 사랑을 받고 살고 싶다는 겁니다. 이게 보편적인 관념이예요. 사랑을 받고 살고 싶다는 겁니다. 사랑은 절대 필요해요. 일생노정에 있어서 사랑을 빼 버리면 그건 무미건조한 것입니다. 모든 나무에 있어서의 진액과 같이, 우리의 몸뚱이에 있어서의 신경기관과 같이 이 사랑의 맥박이 살아 있어야만 모든 것이 원활해지고, 모든 것에 미칠 수 있는 힘이 개재할 수 있지, 사랑의 맥박이 약하게 될 때는 모든 힘은 축소되는 겁니다.
그래서 인생 앞에 '야, 인간아! 너는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묻는 다면, 오늘날 신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인 신앙도 필요하겠지만,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은 믿음, 사랑, 소망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믿음도 필요하고 소망도 필요하지만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사랑이 왜 필요하냐? 그런 문제는 생각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소원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사랑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인간에게 물어 본다면 그 인간이 대답하기를, 지혜를 원한다는 사람이…. 솔로몬 같은 양반은 지혜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지혜가 있더라도 사랑을 배제한 지혜는 이미 끝장이예요. 그것은 인간 앞에 필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지혜는 뭐냐 하면 모든 사랑의 길을 촉진시킬 수 있고, 사랑의 길을 완성하는 데 그것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에 지혜가 필요한 것이지, 사랑의 길을 멀게 하는 지혜는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의 말은 반드시 사랑을 완전한 것으로 접근시킬 수 있는 데 있어서 필요한 표시적인 말이지, 그 지혜 자체가 제일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혜를 갖겠어요, 사랑을 갖겠어요? 어때요? 일자무식한 사람한테 물어 본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무엇을 원하겠어요? 「사랑」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문제예요. 사람한테 소원이 뭐냐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간단한 겁니다. 사랑을 하든가 사랑을 받든가 둘이예요.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랑할 때까지는 발전하는 겁니다. 사랑을 진짜 받겠다고 하는 그 자리에 있게 될 때는 망하지 않아요. 사랑을 하겠다든가 사랑을 받겠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져야 돼요. 이걸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런 말이 성립돼요.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은 뭐냐? 사랑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겠어요, 사랑을 받겠다는 사람이 많겠어요? 어떠한 사람이 많을 것 같소? 받겠다는 사람이 많을 것 같소, 하겠다는 사람이 많을 것 같소? 아침부터 정신이 안 든 모양이구만. (웃음) 그걸 얘기해야 내가 다음 얘기를 하지요. 그건 필요한 말이예요. 사랑 받겠다는 사람이 많소, 안 받겠다는 사람이 많소? 「받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사랑 안 받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에게 사랑 많이 해라' 이러는 거예요. 오늘날 이 나라의 대통령도 잘못한 일이 많더라도 '사랑 해줬으면…' 이럽니다. 정당이 가는 길이 올바르지 못한 그런 놀음을 한다 하더라도 사랑을 해줬으면, 사랑을 받았으면 합니다.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이 세계의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 유물과 유심이 싸우고 있어요, 유물과 유심이. 물질이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이 역사에 있어서 결정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로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아, 이거 물질이 먼저야' 합니다. '유물론 일색 천하통일', '유심론 일색 천하통일' 이게 문제입니다.
선후가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파탄상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비참사에까지 부딪치게 됐다 이겁니다. 그런 종착점에 끌어다 놓았다 이거예요. 그럼 어떤 것이 먼저냐? 이건 지극히 중대한 문제예요. 역사 이래 철학이 지금까지 여기에 모든 정력을 다 기울였지만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것이 먼저냐? 인류가 이것의 선후를 가려 놓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그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사랑을 받겠다는 것하고 사랑을 하겠다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먼저고 어떤 것이 나중이라는 것이 확정지어 있지를 않아요.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우리 인간 본연의 본심을 두고 볼 때에,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 내가 원하는 이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가야 되느냐? 우리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은 틀림없이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을 하든가 받든가 그 자리에 있어야 될 텐데, 어떻게 해야 그 자리를 영속시킬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런 문제는 어느누구도 생각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 사랑을 좋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 이것을 영속시킬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의 원이 무엇이겠느냐? 이 타락한 세계의 인간은 관두고 하나님편에다 문제를 갖다가 붙여 놓고 '하나님의 원이 뭐요?' 이러면 하나님이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생각하겠어요, 재까닥 대답하겠어요? 재까닥이라는 말은 평안도에서 쓰는 말이지만. 즉각적으로, 무슨 대답 하겠어요? 하나님은 즉각적으로 대답하겠지요? '하나님의 원이 뭐요?' 하고 물으면 한참 생각하겠어요? 즉각적으로 '뭐긴 뭐야, 사랑이지' 이런다구요. 그럼 사랑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사랑을 받기 위한 하나님이요, 사랑을 하기 위한 하나님이요? 어떤 것이 먼저요?' 하고 하나님에게 묻는 다면 하나님은 뭐라고 그러겠어요? '나는 본래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 있느리라. 아멘!' 하신다구요. 이러면 거 얼마나 좋아요. '나는 본래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 있느니라' 하겠어요? 태초부터 혼자 계시는 분이, 이 세상에 혼자 계시는 분이 하나님인데 '나는 본래부터 하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있느니라' 하면 그 말 자체가 모순이라는 겁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었는데 누가 사랑을 하느냐 말이예요.
사랑을 받겠다는 그 말이 모순이기 때문에 지혜로운 하나님은 생각을 했다는 거지요, '야, 이거 안 되겠구만' (웃음) 나 혼자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자신이 미친 녀석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 세계, 상대 존재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만물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의 관이 여기서 갈라집니다. 절대자와 피조물, 피조물과 절대자는 같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어떻게 같이해요? 하나님의 능력과 어떻게 같이해요? 하나님의 지혜와 어떻게 동반할 수 있어요? 그건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신학을 뜯어고쳐야 됩니다.
하나님이 피조물의 중심인 인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돈 때문에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 때문에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에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사랑 때문에 필요로 한 겁니다. 이런 놀라운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하나님 혼자 사랑받겠다는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됐다 할 때에는 사랑해 줄 수 있는 아무런 존재가 없는 겁니다. 결론이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필시 이 세계에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대상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볼 때에, 피조세계에 그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배포 큰 존재가 누구냐 이겁니다.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고 '우주의 주인이다. 우주에서 제일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요.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주체이신데 그 배포를 가진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여건을 갖출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인간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인간의 욕심이 왜 이렇게 커요? 여러분 욕심 갖고 있어요? 그 욕심대로 한번 해보지 못하고 죽으면 거 얼마나 분해요? 욕심은 갖고 있는데 욕심대로 한번 해보지 못하고 죽으면 얼마나 원통해요? '나는 욕심대로 해보기 전에 죽을 수 없어, 절대 죽을 수 없어' 이렇게 떼쓴다고 안 죽게 돼요? (웃음)
욕심이 얼마나 크더냐? 또 욕심이 얼마나 작더냐? 욕심은 크다면 말할 수 없이 큰 것이요, 작다면 바늘 구멍도 파고들어가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바늘 끝에 내가 구멍 뚫어 가지고 들어가고 싶다 하는 마음도 갖고 있지요? 들어가 보면 어떨까요? 내가 실오라기가 되어서 가는 실같이 싹 천리까지 늘어났다가 싹 합쳐 가지고 이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마음은 그런 거예요. '야, 이 바늘 끝을 내가 파고들어갈 수 있으면 거 얼마나…' 그런 걸 생각해요. 제일 작은 데서부터 제일 큰 것을 걸고 늘어져 가지고 달려서 살고 싶다는 겁니다. 이 세상은 그렇소. 여러분, 세계에는 보이지 않는 물건이 얼마나 많아요? 세균 같은 것. 사람이 듣는 소리도 중간 크기의 소리밖에 못 듣는 겁니다. 천 싸이클만 넘어가 버리면 귀에 안 들린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욕망을 충당시킬 수 있어요? 자, 하나 가졌으면 그다음 또 뭐 갖고 싶어요. 또, 둘이 있으면 손이 나가요, 안 나가요? 이런 마음이 있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는데 하나를 쥐었으면 '됐다' 그래요, 또 가요? 「또 갑니다」 또 쥐고, 그다음에 또 셋 있으면 또 가요, 안 가요? 「갑니다」 이게 얼마나 갈 것 같아요? 「영원히」 영원히 갑니다. 영원히 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요즘에 무슨 돈 많은 사람들도 말이예요, 재벌가도…. 난 재벌이 아니예요. 잼대로 재 봐 가지고 벌받을 것이 재벌이다! (웃음) 왜? 그저 낚아채는 거예요. 자기들이 낚아채는 거예요. 뒷 배경이야 어떻든간에 낚아채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욕망을 채울 수 있느냐 이겁니다. 욕망이 정착하고 싶은 최종 터미널이 어디냐? 우주에서 제일 좋은 것은…. 그렇지요, 다들? 얼굴들은 제멋대로 생기고 자기 멋대로 살면서도 세계에서 제일인 것은 내 것 만들고 싶어하는 겁니다. 그런 욕심 있어요, 없어요? 없는 사람 때려죽이라구요, 하나도 없으니까. (웃음) 거적대기를 덮고 자는 거지도 '세계에서 제일인 것을 내가 갖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 여기 통일교회에 모인 사람이, 한 350명 내지 400명이 되겠구만. 이 무리들이 원하는 것만으로써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 전부터 시작해서 영원 후까지 계속하는 겁니다. 대홍수가 나 가지고 흘러 나오는 물을 그 누가 전부 막겠다고 하면 그 물을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오늘날 우리 욕심에서 흘러 나오는 홍수를 막겠다고 해 가지고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느냐? 막을 수 있는 나라가 있었느냐? 막을 수 있는 역사가 있었느냐 이겁니다.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있었을는지 모르지 뭐. 없었다는 겁니다. 욕심의 흐름을 어느 누가 막아 가지고 '이런 물욕은 여기서 스톱. 이제부터는 못 가. 저나라에 못 들어가' 아니라구요. 욕심은 무한히 확대되는 겁니다.
자, 그 욕심이 어디서 왔을까요? 욕심의 조상이 누구냐? 욕심의 조상이 누구겠어요? 욕심의 조상이 누구예요? 어머니 아버지이지요, 뭐. (웃음) 어머니 눈을 들여다보고 아버지 눈을 가만히 들여다봐야 그놈의 눈은 욕심쟁이예요. '세계에서 제일이라는 것을 내가 가졌으면…' 할 수 없어서 이러고 있지, 가질 수 있다면 매일 나가서 마음대로 하고, 생사를 개의치 않고 막 이럴 거라구요.
욕심의 조상이 누구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누구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그 어머니 아버지가 욕심의 조상인데 나는 뭐예요? 나는 욕심쟁이예요. 가능하지 않은 일을 하고 그저 질서를 알지 못하고 그저 황당무계하게 날뛰는 패들을 쟁이라고 하는 겁니다. 멋쟁이, 무슨 쟁이, 무슨 쟁이 많지요? 그게 욕심쟁이 아니요? 얌전한 아가씨들 뭐 이래 가지고 아주 새침데기 인형같이 한 곳만 깜박깜박하면서도 그 마음에는 천하를 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왕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거 부정할 수 있어요? '아이고, 내가 좋은 학교에 가서 공부 열심히 해야지' 이런 것들도 내 욕심을 조금 더 채워 보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면 마음보고 '네가 원하는 최고의 목적이 뭐야?' 하고 물어 보면 공부라고 해요? 노벨상이예요? 내가 노벨상받은 학자들을 만나서 '아, 거룩하신 학자님, 위대하신 학자님, 영원히 존경할지어다. 아멘!' 이러면 '아아아' 그런다구요. (웃음) 아직까지 공부는 시작도 안 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해야 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모르는 게 없이 세상 것을 다 아니 천하에 행복한 사람은 당신밖에 없겠구만, 노벨상을 받았으니 말이야' 노벨상도 그만이예요. 노벨상 이상의 것이 있으면 그건 다 접어 놓고 또 갖고 싶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보면, 이 온 세계, 이 땅덩어리, 땅 주인이 돼 가지고….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 같은 것은 바라지도 않아요. 세계 대통령을 바란다구요. (웃음) 세계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이 빠르다면 그걸 바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세계 대통령이 떡 돼 가지고, 욕심 바가지가 돼 가지고 네활개 펴고 잠이나 자면 되느냐? 아닙니다. 가만 보니까 우주가 있다 이겁니다. 우주 대통령 되고 싶어요. (웃음) 우주 대통령이 떡 돼 보니 그 위에 점잖게 앉아서 '야, 여봐라. 문 아무개야!' 하고 부르는 분이 있다 이거예요.
거 있다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웃음) 물어 보면 대답하라구, 웃지 말고. 우주 대통령이 떡 돼 가지고 배통을 내밀고 행차를 하고, 명령 일하에 천하가 오르락내리락하는 판국에 떡 앉아 있는데, 척 위를 바라보니 '야, 문 아무개야!' 하는 녀석이 있다면? (웃음) 하나님 얘기 안 했으니 웃지 말라구요. 그건 녀석이라고 해도 좋다는 겁니다, 하나님 얘기는 안 했으니까. 녀석이 있다면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나쁠싸」 거 나하고 닮았구만. (웃음) 그런 거예요.
제일 높은 것은 내 것. 그래 우주 대통령이 떡 됐는데, '야, 문 아무개야!' 하면 '왜 그래?' 한다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그런 우주 대통령이 됐다면 필요한 게 뭐예요? 우주를 마음대로 똘똘 굴리고, 위의 놈을 아래로 가게 하고 아래 놈은 위로 가게 하고, 밖의 것은 속으로 가게 하고 속의 것은 밖으로 가게 하고,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자리에 서지 못하는 한 그 이상의 힘의 존재를 필요로 하고, 그럴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또 원할 것이 아니냐! 그건 틀림없다는 겁니다. 거기에 갔다고 모든 것이 만능의 자리에 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 인간은 제2의 존재입니다. 제1의 존재가 아닙니다.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래 그 위에, 내 위에 아무개야 하는 그분이 있어 가지고 '네가 원하는 것을, 우주 대통령보다도 더 큰 것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그걸 내가 소개해 줄께'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아, 이놈의 허리띠가 자꾸 내려가서 조이려니까 왜…. (웃음) 허리띠에 구멍이 하나 없는 모양이구만. 또 '선생님이 뭘하나?' 이상하게 생각해 가지고 '이이' (표정지으심) 이러기 때문에 내가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말하다 보면 자꾸 내려가거든, 배가 좀 나왔으니까. (웃음) 배가 나왔으니까 잘먹고 잘산다는 얘기지요? (웃음) 옛날에는 내 배가 제일 홀쭉했었는데 요즘에는 배가 자꾸 나와서 걱정이라구요.
자,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눈을 부릅뜨고 버티고 앉아 있댔자 거 무슨 재미예요? 남자 혼자 턱 버티고 앉았으면 거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재미없습니다」 재미없다고 할 때는 문제가 달라집니다. 욕심도 달라진다는 겁니다. 재미있다고 할 때는 점점 파고들어간다는 겁니다. 끝까지 올라가도 재미가 없어요. 밥 먹을 재미가 없고, 볼 재미가 없고, 만질 재미가 없고, 냄새 맡을 재미가 없고, 웃을 재미가 없고, 잘 재미가 없고 무엇이든지 재미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뭘해요? 그건 더 큰 사고지요. 큰 사고라는 겁니다. 그런 욕망이 왜 우리에게 주어졌느냐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혼자 있으니까, 내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어도 재미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재미가 있어요? 재미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고, 아무리 잘났다고 뻐기는 하나님이라도 재미가 있을 게 뭐예요, 혼자.
하나님은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코는? 귀는? 얼굴은? 손은? 발은? 「있습니다」 결국은 사람과 같아요. 인격적 신입니다. 인격적 신이니 사람과 같아요. 지·정·의를 갖춘 인간과 같아야 된다는 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이런 얘기를 안 하지요? 모르지요? 하나님 자신도 재미가 없으면 못 살아요. 하나님이 재미 없으면 뭘해요? 잠만 자지. (웃음) 저나라 영계는 잠이 필요 없다구요. 시간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예요.
자, 이거 재미없이 천년 만년 살아 있으니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최고의 자리에 있지만, 재미가 없으면 그 하나님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불행합니다」 왜? 「재미가 없으니까요」 왜 재미가 없어요? 대상이 없기 때문에. 꽃도 대상이 없으면, 꽃이 딱 되어…. 꽃이 이렇게 흔들흔들해야 재미가 있지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거 가만있지 않고 이쪽 갔다가 왜 또다시 와요? 재미가 있으니까. 대상이 없으면 재미가 없는 겁니다.
재미를 좋아하는 하나님의 심정세계…. 기성교인들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말했는 데 하나님이 무슨 재미를 좋아하노' 이런다구요. 이런 목사들은 죽어 자빠져야 돼요. 꺼져야 돼요. 일찌기 꺼져 버리라는 겁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인간은 최고의 욕망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대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조그마한 아가씨들도 하나님 상대하고 싶지요? 물건을 사더라도 하나님의 집에서 사고 싶지 그 가까운 옆 동네에 가서 사고 싶지 않을 거라구요. 멀더라도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사고 싶지….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 시간이 벌써 40분이 지나갔구만. 자, 이제 그만하면 정지작업이 다 됐다구요.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대상이 필요해요. 이의 있어요? 대상 중에 무슨 재미? 종합적 재미, 통일적 재미. 여러분들은 어떤 재미를 원해요? 분파적 재미를 원해요, 종합적이고 연합적이고 통일적인 재미를 원해요? 연합과 통일은 어떻게 달라요? 어떠한 재미를 원해요? 연합적 재미예요, 통일적 재미예요? 「통일적 재미요」 통일적 재미는 뭐예요? 주체성을 지니는 겁니다, 본질을 통해서. 내가 동기가 돼 가지고 다 좋게 되는 겁니다. 좋은 재미를 보더라도 내가 동기지, 피동체가 아닙니다. 연합적 재미라는 것은 서로서로 상대되는 겁니다. 통(統) 자는 거느릴 통 자예요. 그래 어떤 것을 좋아해요? 통일적 재미를 좋아해요, 연합적 재미를 좋아해요? 「통일적 재미」 어째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그럼 재미는 무엇을 중심삼은 거예요? 축구경기 한다, 마라톤 대회 한다, 그거 한편에서는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죽을 지경이지요. (웃음) 그거 뜀박질하는데 다나까든가 누구든가? 일본에 무슨 선수? 다나까든가? 뛰는 거 보니까, 나도 옛날에 뛰어 봤지만 여기서 쉰내가 난다구요, 다리도 아프고. '벼락맞을 자식이지, 어떤 녀석이 이런 놀음을 했어?' 마라톤이고 무엇이고 욕을 하며 뛴다구요. 그런 생각이라도 해야 뛸 수 있지 그냥 뛰었다가는 못 뛰는 거예요. 원수를 갚아야 한다고 욕이라도 해야 빨리 뛴다는 거예요. (웃음) 두 시간 20분 가까이 뛰는데 무슨 재미로 뛰겠어요? 나 죽으러 간다, 살려고 간다, 누구 만나러 간다, 이렇게 해야 피곤도 덜하더라 이겁니다. 내가 마라톤도 해봤다구요. 말하지 말라고 기침이 나는구만. 빨리 그만둬야 되겠구만.
하나님의 재미는 뭐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재미가 뭐겠어요? 꽃 보고 재미있다고 하겠어요? 그거 자기가 다 만들어 놨는데, 꽃 보고 얘기해 봐야 무슨 재미가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만들 수 있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재미가 없습니다. 재미는 서로서로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을 충당시켜 줄 수 있는 그런 것이어야 된다구요. 그 재미가 뭐예요? 하나님 혼자 할 수 없는 것이 뭐예요? 사랑이예요. 하나님 가라사대 '아, 나는 사랑이다'라고 암만 하면 뭘해요, 상대도 없는데? 미친 녀석이예요. (웃음) 상대가 있어 가지고 사랑이 필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귀한 이 우주를 바라볼 때, 거기는 반드시 동기가 있어야 돼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제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하나님을 과학적으로 증거할 때가 온다구요. 멀지 않았습니다. 과학적으로 증거한다구요. 그때 통일교회에 들어오려고 '아이구 통일교회로 가자' 통일교회의 문은 좁은 문인데도 불구하고 '들어가자' 이래 가지고 홍수가 나 가지고 다 밀려 쓰러져 죽을 거라구요. 내가 그때는 문을 점점 더 좁히려고 그래요.
요즘에 축복해 주기를 바라지요? '선생님 왔으니까 이제는 축복해 주겠지' 해요, 이놈의 망할 간나 자식들. 축복이 그렇게 싸구려야, 이 쌍것들! 안 해줘. 어디 시집 장가 가나 보자, 통일교회 교인들. 어디 시집 장가 가나 봐라. 똥집이 타고 굳은 똥을 못 누어 가지고 한 10년 동안 고생해 봐라. 굳은 똥 못 누면 큰일이라구요. 뭐 이런 똥 얘기한다고 뭐라고 그럴 거라. 똥이 거룩한 거예요. 인간세계는 안된 것이라고 하지만 식물의 세계는 똥 이상 거룩한 것이 없어요, 차원이 다를 뿐이지. 해봐라 이겁니다. 축복 안 해줄 겁니다. 내가 한 40년….
요사스러운 세상, 믿을 수 없는 세상, 남자 여자 이렇게 해 가지고 뭐 문란한 세상, 다 똥개 같은 세상인데 거 통일교회에 가 보니까 통일교회의 그 결혼이상이, 가정이상이 멋지거든요. 미국에서 지금 나한테 편지가 오는 데 '문 선생, 당신 결혼이상이, 가정이상이 멋진데 내가 이번에 합동결혼식에 가입할 테니 해주겠소?' 이렇게 문의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웃음) 문세도 모르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문세를 알거든. 혼자 결혼할 수 있어요? 쇠로 잠궈 놓은 것을 혼자 열 수 있어요? 선생님이 열어라 해야 열게 돼 있지. 그거 큰일났지요. '제발 그러지 맙시다'라고 마음으로 빌어 보라구요. (웃음) 거 빌 만하지요, 처녀 총각들? 둘이 붙어 연애해 보라구요. 재까닥 걸려 버리는 겁니다.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나 보라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누더기 보따리를 싸고 누더기 옷을 해 입었다구요. 비단 창고가 수두룩한데 누더기 보따리, 그건 전부 다 누더기 창고 거름판으로 가는데 그런 거름더미를 찾아가겠어요? 거 시시한 문선생이 아니예요. 오색 찬란한 것으로, 뭐예요? 뭐가 제일 좋은가요, 비단 중에? 무슨 양단 옷 뭐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을 화려하게 만들어 입고 '나 봐라' 이렇게 한번 살고 싶다구요. 내 그럴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내가 도적질해서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돈도 있어요.
내가 차를, 링컨 같은 차를 한 열 대 달아 가지고 타고 다닐 수 있는 차를 하나 샀으면 좋겠다구요. (웃음) 타기는 나 혼자 타구. 속도를 그렇게 해 놓고 '빵' 소리치면 자동적으로 다 비킬 겁니다.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이거 얼마나 답답해요? 이 길로 가야 되고, 그 길을 따라 다녀야 되는 거지요. 천리 길을 달리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어떤 때는 답답할 때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만드는 겁니다. 그런 생각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링컨을 타고서 소리를 치고 꼬리를 젓고 한번 달려 보자는 겁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까 뭘 만든다구요? 비행기를 만들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 생각은 좋은 겁니다.
하나님도 재미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양반이 누구겠어요? 세상하게 되면 이상하지요. 영원한 세계에서 제일 재미있는 대왕님이 누구시겠어요? 한 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가 만든 것 보고 재미가 있겠어요? 사랑을 하나님이 만들 수 있나요? 사랑은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되면 논리적으로 모순이예요. 사랑은 가지고 있지만, 그거 어디서 나왔나요? 물론 하나님에게서 나왔지요. 사랑이 있긴 있지만 하나님 혼자 있으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대상이 나오게 되면 이것이 움틀거린다는 겁니다. 우리 처녀 총각들 사춘기가 되게 되면 움틀거리지요? 왜 눈을 요렇게 감노? 물어 볼까봐 그러나 왜 눈을 감아, 아가씨? (웃음) 그래 마음이 꿈틀거려요? 꿈틀거려요, 안 꿈틀거려요? 꼬리를 젓는 다구요, 이게. 이게 구정물을 낸다구요.
사랑의 바람이 불었을 때는 천하가 다 아름답게 보이는 겁니다. 우리 할머니들 그렇습디까? 사랑의 바람이 불 때는 그 사랑의 훈풍이 얼마나 멋진지 천하가 다 아름답게 보여요. '이게 다 나를 위해 있구나' 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움직이면 전부 다 박수치는 것 같고, 내가 춤을 추면 전부 다 같이 춤추는 것 같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 시절을 맞는 처녀 총각들은, 더우기 처녀는 입이 터져서 '허허허' 웃는 겁니다. (웃음) 얼마나 웃기를 잘하느냐면 말이예요, 가을에 나뭇가지에서 잎이 다 떨어져 가지고 기가 막힌데 하나 달렸던 잎이 바람이 불어 딱 떨어지면, 그걸 보고 '하하하, 이햐'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웃음) '야, 그거 멋지다. 낙엽이 떨어지는구나' 이런다는 겁니다. 그렇게 감수적(感受的)이라는 겁니다. '왜 이러노?' 그래요? 그런 논의도 하지요. 꽃을 봐도 뜯어 가지고 맛을 보고 싶다는 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난 모르지만 그런 것 같애. (웃음)
전부 다 사랑 보따리에 집어 넣으면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풍류객이 아닌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 소성을 인간이 갖고 있기 때문에 노래하는 사람이 벌어먹고 살 수 있고, 춤추는 사람이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겁니다. 인간은 사랑의 감성적인 본성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자극시켜 주는 날에는 돈이고 뭣이고, 비싼 극장이고 뭣이고 문제가 안 되고 찾아간다는 겁니다.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다면 세상의 재미 중에 제일 재미가 무슨 재미일 것인고? 공부하는 재미, 돈버는 재미, 관공리가 돼 가지고 살살해서 한 계급 올라가는, 권력구조 세계에서 한 단계 올라가는 재미, 거기에는 투쟁이 벌어져요. 모든 것이 투쟁이예요. 돈버는 데도 투쟁이요, 공부하는 데도 투쟁이요. 다 투쟁입니다. 사랑의 길도 투쟁이예요, 투쟁. 그러나 사랑의 길은 지칠 줄 모른다는 겁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재미 중에서 제일 재미가 뭐라구요? 여러분이 재미 본 중에서 제일 좋은 재미가 뭐예요? 난 나이가 많아서 모른다구요, 둔해서. 뭐예요? 「사랑」 사랑. 사랑이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오늘 답이 뭐예요? 네 소원이 뭐냐? 소원이 뭐냐? 어떻게 살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살고 싶어요? 어떻게 가고 싶어요? 어떻게 행하고 싶어요? 이럴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면 사랑은 왜 좋으냐? 사랑만이 모든 오색 가지의 자극을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눈도 코도 입도 귀도 촉감도 사랑이 흘러 나올 때는 거기에 모든 것이 맞추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의 맥박이 뛰게 될 때는 눈도 그곳을 향하는 겁니다. 코도 입도 모든 것이 흘러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나이 많은 할머니들도 그렇지요, 영감님한테 말이예요. 할아버지를 동네 아이들이 보게 되면 '아이구, 할아버지 냄새나. 아이구, 냄새나' 이런다구요. 그렇지만 할머니는 말이예요, 할아버지의 냄새가, 싫다는 냄새가 구수하더라는 겁니다. (웃음) 구수하더라는 거예요. 나도 나이가 많은데 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냄새나는 것 나도 싫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가끔 날 보고 그런 얘기를 하던데, '나이 많은 냄새가 나면 안 되니 깨끗이 해야 된다'고 교육을 하면 '아 그렇습니까' 하고 교육을 받지요. (웃음)
그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세상이 싫다 하는, 영감님 냄새가 싫다고 동네가 전부 다 도망가지만 그 할머니 코에는 구수하다는 겁니다. 할아버지 얼굴하고 손을 보더라도 가죽만이 있고, 이 동산 가죽이 저 동산에 왔다갔다하고 앞동산 가죽이 뒷동산에 왔다갔다하는 그 가죽 만져야 아이구, 시체 같은 맛이 가까이 날 수 있는 그런 기분 나쁜 손인데, 할머니는 그 손이 더 좋다는 겁니다. 그거 뭐가 이렇게 하는 거예요? 뭣이? 뭣이? 「사랑」 사랑인지 뭐 랑사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거꾸로 해도 사랑, 바로 해도 사랑.
자, 이제 한 시간이 됐다구요. 결론짓자구요. 나는 어떻게 살고 싶으냐? 내 소원이 뭐냐 할 때에, 나면서부터 사랑받고 싶다 그거예요. 그거 틀림없습니다. 어렸을 때 사랑을 받고 싶으니, 나에게는 부모가 없으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잘 알았어요. 인간의 욕망을 잘 아는 거예요.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야 할 인간이기 때문에 나자마자 부모가 있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받고 싶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이 필요해요. 그렇지요? 「예」
점점 나이가 들어 청년이 되면 그다음에는 무슨 사랑? 사랑이 필요한데 그것이 끊어지겠으니까…. 그렇잖아요? 나이 20세가 떡 되게 되면, 어머니가 '아가야, 너는 내 젖을 먹기 좋아했으니 내 품에 들어오너라'하고 품으면 그때는 싫어한다구요. '아이구, 엄마도 노망이지. 이게 뭐야, 이게? 그러지 않아도 될 텐데' 이런다구요. 성숙하면 그때는 말이예요, 사랑의 길을 다시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성숙하게 되면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준비돼 있다 이겁니다. 그것이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남자입니다. 부모를 떠나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남자 여자들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떡 결혼하고 나면 말이예요, 또 사랑하고 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낳는 겁니다. 아들딸을 낳고…. 물론 아들딸을 사랑하지만 아들딸이 엄마 아빠를 졸랑졸랑 따라다니면서 '엄마, 아빠' 하는 그 재미가 다른 재미에 못지않은 겁니다. 자기를 사랑해 주는 아들딸의 사랑을 받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가정의 2세가 생겼다구요. 대가정이 생길 때는 그 가족이 나를 사랑하는 겁니다. 그걸 원하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그 가족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한 나라 안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테두리 안에 있으니 나라의 사랑을 받고 싶은 거예요. 사회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겁니다. 그렇게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세계가 있으면 세계 만민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겁니다. 하늘땅이 있으면, 영계가 있다면 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의 수많은 조상, 조상으로부터 수많은 인간 후손 전체를 대신해서 사랑받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우리의 소원이 있다면 이제는 알았다구요. 소원이 있다면 사랑받고 싶다는 겁니다. 사랑받고 싶다는 거예요. 태어나서는 부모의 사랑, 그다음에 자라서는 아내의 사랑,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는 자식들의 사랑, 그다음에 자식들을 중심삼고 한 가족이, 일가가 살게 될 때는 가족의 사랑, 일가를 더 확대시키게 될 때는 종족의 사랑, 민족의 사랑, 국가의 사랑, 세계의 사랑을 받으면서 살고 싶다 하는 것이 우리의 보편적인, 어느누구나 제일 필요로 하는 타당한 답이 아니겠느냐? 거 틀렸어요?
그래서 '불쌍한 사람' 하게 되면 누구냐? 돈이 없어서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불쌍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없는 것이 불쌍한 겁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혹은, 남자에게 있어서 불쌍한 것은 남편이나 아내가 없는 사람이 불쌍한 거예요. 또,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부모가 없으면 사랑을 줄 수 없고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 더 나아가서는 가정이 없으면 안 돼요. 가정의 사랑을 필요로 해요. 가정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이 그리워요. 가정이 그립고 고향이 그립지요? 고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가 없으면 나라가 그리운 겁니다. 타국에 가게 되면, 대한민국 백성이 외국에 나가게 되면 대한민국이 그리운 거예요. 나라가 그리운 겁니다.
저 영계를 가게 되면 말이예요, 수많은 선지선열들과 수많은 선조들과 만나 가지고 공론하는 것입니다. '당신 어디서 왔소? 지구성 어디요? 어느 나라요? 어디요?' 거 묻고 회상하고 말하는 겁니다. '거기서 뭘하고 살았소?' 이런 말 안 하겠어요? 친구끼리 만나게 되면 자기의 모든 옛날 얘기를 하지요?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종지 할아버지, 수천 수만의 조상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조상들이 '너 어디서 왔어, 이 녀석아?' 할 때 '왜 이 녀석이라고 하시오'라고 하겠어요? 몇 대 할아버지인데 이 녀석이라고 해도 되지 뭐. '요놈의 자식아, 어떻게 살았어? ' 하고 반말할 때 기분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예수님을 한번 만나고 싶다고 '주님! 주님!' 하고 이마가 갈라지도록 엎드려서 기도하고 다 그랬더라도 예수님이 나타나서 '이 자식아, 여기 왜 왔어? '라고 만날 적마다 해봐요. 기분 좋겠어요? (웃음) 그래도 '주님' 그래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나를 사랑한다고 해도 '이 쌍간나들아' 하고 벌써 세 번만 하면 '에이' 하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예수님을 만났을때 예수님이 '이놈의 자식아, 여기 왜 왔어?'라고 묻게 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이 자식아' 할 때도 사랑,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할 때도 사랑의 마음이 들어가 있으면 말이예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 자식이라는 말이 별미라는 겁니다, 별미. 별미 알아요, 별미? 구수하고도 못 견딜 맛이라는 거지요.
사랑이 뒷받침하는 날에는 욕을 해도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거 묘하지요. 사랑의 꿀샘은 천하를 녹여 내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그 번갯불의 위대함과 번갯불의 세력이 아무리 세상을 밝히더라도 그 이상 환하게, 그 이상 약동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이 사랑의 힘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너 어떻게 살고 싶어?' 하고 물으면 이젠 답을 알았다구요. 사랑받고 싶다는 겁니다. 사랑받고 살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랑만 받겠다고 가만히 기다려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나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사랑해 주소'라고 해보라구요. 기다리는 사람이라도 그런 녀석은 사흘만 앞에 와도 얼마나 밉살스럽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이거 얼마나 답답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받기만 하고 사는 것이 원칙이라면 사흘만 나타나도 기분 나쁘다구요. 어머니가 사랑하게 되면 그 손을 붙들고…. 거 상대적 반응이 있어야 재미가 있잖아요? 사랑받겠다고 '더 해주소, 더 해주소' 하고 가만있으면 기분이…. (웃음) 사랑받겠다는 녀석, 사랑받고만 살겠다는 녀석은 사흘도 못 대해요. 부모도 못 대하고, 남편도 못 대하고, 아들도 못 대하고, 가정도 못 대하고, 나라도 못 대한다는 겁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람은 지혜로운데 지금까지 세상에서 살아온 태반의 사람이 사랑을 받고…. '시집 왜 가?' 하면 '남편한테 사랑받기 위해서' 이럽니다. 그 간나 데려다가 무엇에 쓰겠노? 깍두기를 해먹겠어요, 고추장에 찍어 먹기를 하겠어요? (웃음) 그런 아내는 남편에게 있어서 화통 중의 화통입니다. 매일같이 사랑받겠다고 요러고 있으면 이거 죽을지경이 아니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자, 그러니까 싫더라도 그저 며칠에 한번씩이라도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하고, 좋다는 말이라도 해야지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사랑받겠다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사랑한다고 하는 모양이라도 취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인간은 본래 사랑받게끔 돼 있느냐, 사랑하게끔 돼 있느냐? 그거 보게 된다면, 사랑받겠다는 사람들은 환영할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그러나 사랑하겠다고, 밤이고 낮이고 사랑하겠다고 찾아다니는 사람은…. 보라구요. 사랑하겠다고 밤낮 찾아다닌다구요. 사랑할 것이 없나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런 사람이 있다 손치면 반대할 사람 있어요? 정 없으면 동네 개를 붙들고도 '아이고 좋구나, 아이고 좋구나' 춘향가를 부르고, 오색 가지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아이구 좋구만…' 거기서 노래를 부르고 그래도 미쳤다고 하지 않는 다구요. (웃음)
사랑받겠다고 오색 가지 전부 다 '아이구…' 암만 해보라구요, 흥미가 있나. 노래가 나올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사랑에 미쳐서 살고 싶어하는 겁니다. 사랑에 미쳐서 살고 싶은 겁니다. 그렇잖아요? 부모는 사랑하는 자식을 공부시키기 위해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나와서 판사가 되길 바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저 고생을 하는 데 미쳐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미쳐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판사 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이렇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미쳐 살고 싶은 겁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잘 되기를 바라서 미쳤다 할 때 그 부모는 불행한 부모냐, 행복한 부모냐? 어때요? 「행복한 부모입니다」 행복한 거예요.
사랑에 미쳐 살아야 돼요. 취해 살아야 돼요. 취하는 도수가 조금 넘으면 미치는 겁니다. 미친 사람이 별거 있어요? 미친 사람은 별거 없다구요. 순서를 거꾸로 하는 겁니다, 거꾸로. 아빠 대해서 엄마라 하고, 엄마 대해서 아빠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을 한다면 '왜 아빠보고 엄마, 엄마보고 아빠라고 그래?'라고 하지 않아요. 다 통한다는 겁니다. 사랑은 하나돼 있기 때문에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취해 살아야 됩니다.
문선생도 취해 사는 겁니다. 욕먹는 재미가 얼마나 맛있는지 그걸 몰라요. 세상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욕먹는 맛이, 욕먹는 재미가 얼마나 맛있는지 세상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욕 안 먹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난 그 맛을 알거든요. (웃음)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내가 욕먹을 짓을 할 것입니다. 파이프를 걸어 대고 그저 독주를 하루종일 마셔 가지고 오줌을 슬슬 싸도록 취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다 도망가겠지요? 그건 안 되는 겁니다. 전체가 환영하지를 않아요. 취해 사는 데는 전체가 환영해야 돼요. 하늘이 환영하고 땅이 환영하고 밤이 환영하고 낮이 환영하고 어디나 환영하고, 과거, 현재, 미래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생을 취해 사는 사람이 인생다운 삶을 살고 가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말할 때에, 그렇게 살 수 있는 원료가 뭐냐 이겁니다. 돈이예요?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오직 사랑 하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무엇이 문제냐? 사랑받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두고 볼 때에, 세상은 비례적으로 90퍼센트 이상, 99퍼센트 이상, 100퍼센트 가까이가 받겠다는 눈을 갖고 있다구요. 사랑받겠다는 눈을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그 사랑받겠다는 눈이 뭐냐 하면, 타락한 사탄의 후계자들의 눈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전부 다 사랑을 받겠다는 겁니다, 전부 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사람은 어떻게 됐을 것이냐? 그 눈과 모든 세포와 마음과 몸의 활동 방향 전체가 사랑하겠다고 미쳤을 겁니다. 사랑하겠다고 자기가 고생하면서 취해 사는 겁니다. 그렇게 산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는 겁니다. 딴 데 가는 게 아니라 하늘나라 왕궁에 들어가더라 이겁니다. 예수 같은 양반은 이 땅 위에 와서 뭘했느냐? 핍박을 받고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취한 겁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중심삼고 취해 간 사람에 지나지 않아요. 사랑받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까지 사랑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방향 전환을 세계화시킨 그때에는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지금까지 사랑받겠다고 하는 눈을 가진, 사랑받겠다는 의식 가진 그런 사람들이 사는 세계에는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안 와요. 영원히 안 옵니다.
단 하나의 방법이 있나니,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올 수 없습니다. 통일의 세계는 올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류 앞에 최후에 선언한 과제인 것을 알아야 돼요. 숙명적인 과제예요. 숙명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운명은 자기 노력으로 개조할 수 있고 변경할 수 있지만, 숙명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 있더라도, 아무리 백인 사회에 가 있더라도 동양 사람을 면할 수 있어요? 그건 숙명이예요.
우리 인간이 이제 바로잡아야 할 하나의 숙명의 과제가 남은 것이 뭐냐? 사랑하겠다고,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위함을 받겠다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만드는 여기서부터 세상은 뒤집어지는 겁니다. 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사랑을 받기 전에, 내가 사랑을 받으면 반드시…. 사랑이 움직이는 방향은 그래요. 열 사람이 오더라도 그 사랑이 감소돼서는 안 돼요. 이게 철칙이예요.
오늘날 이 힘의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과학의 세계에 있어서는, 힘의 밸런스를 취한 세계에서는 말이예요. 전기로 말하면 들어온 힘과 나가는 힘을 보게 되면 들어오는 힘보다는 나가는 힘이 작아지는 겁니다. 작동하기 때문에. 사랑의 식은 그게 아닙니다. 들어오는 힘보다도 나가는 힘이 더 커져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내가 사랑을 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본래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받게 되면 거기에 플러스시켜서 돌려보내는 겁니다. 확대되는 겁니다.
내 자신이 받아 가지고 큰 것을 소모시키게 되면, 이것은 우주의 발전 원칙에 위배되는 겁니다. 그래서 성인들이 말하기를, 공자님이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보지이화(天報之以禍)'라고 했습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은, 선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복을 받는 겁니다. 불선을 행한 사람은 화를 받는 겁니다. 불선은 뭐냐? 자기 중심삼고 끌어당기려고 하는 겁니다. 선한 사람은 나를 중심삼고 뭘 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확실히 가려 주지 못했다는 겁니다.
선이 도대체 뭐냐? 악이 도대체 뭐냐? 악은 받겠다고 하는 겁니다. 받고 또 받겠다고, 계속적으로 영원히 내 것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선은 뭐냐 하면 지속적으로 주고 영원히 주는 겁니다. 주다 보니, 한번 주고 돌아가고 자꾸 돌아가니 난 자꾸 올라간다는 겁니다. 자꾸 커지니 자꾸 올라간다는 겁니다. 올라가다 보니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돌고 돌면 이것도 커집니다. 자꾸 커진다구요. 커지니까, 높아지니까 하나님 자리에 가서 재까닥 만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겁니다. 최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려는 위대한 목적을 가진 욕망이 우리 마음에 있기 때문에 사랑은 위대한 겁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걸 몰랐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 피흘릴 필요가 없습니다. 만든 자체가, 창조 자체가 하나님이 사랑을 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것이 본연의 중심이예요. 원인의 중심이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주고 주고 또 주고 더 주고 영원히 주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거기에 대응을 해 가지고 돌려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돌려주는 날에는 자꾸 커지게 마련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받겠다는 이치를 가졌더라면 들어오는 사랑의 힘을 전부 다 소멸시키는 것이요, 주겠다는 원천의 마음을, 본연의 마음을 우리가 가졌으면 들어오는 사랑보다 언제나 더 큰 것으로 돌려보내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진정 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100불에 대한 선물을 보내 왔으면 나는 110불, 120불, 200불의 선물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거예요. 왜? 그 마음에는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위하는 본래의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겠다는 데서만 그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점점 커지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행복한 부모예요. 자식이 그 사랑을 부모 앞에 돌려줄 때에는 부모는 죽으면서도 자식 가진 것을 자랑합니다. 천하에 자랑하면서 죽어간다는 겁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서로 위하는 남편과 아내가 있으면 행복한 부부예요. 이제는 행복을 알았어요? 행복한 부부가 뭐냐 이겁니다. 그건 왜? 둘이 위하는 그 사랑이 동네를 살리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서 퍼져 나간다는 겁니다. 왜? 자꾸 사랑하면 점점 커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제일 원하는 것이 뭐냐? 사랑의 자리에서 살고 싶은 겁니다. 그러나 사랑받겠다고 하는 것이 탈이예요. 이 바탕을 뒤집어 놓은 겁니다. 그게 뭐냐? 타락이예요. 하나님을 배척했다구요. 우주를 위해 줘야 할 텐데, 하나님에게, 주체에게 돌려야 할 텐데 자기 중심삼고 스톱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오늘 말씀의 제목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내 원이 뭐냐? 사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하기에 취하는 겁니다. 사랑하려고 일생 동안….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잖아요? 뭐 난 사랑했는지는 모르지만,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 만나면 다 좋다는 겁니다. 하룻밤 얘기해 보면 괜히 선생님이 좋다는 겁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서양 사람들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참 좋다는 겁니다. 가까이 오고 싶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렇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주려고 하는 마음, 주고 싶은 마음,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를 하더라도 지칠 줄 모르고, 그렇다는 겁니다.
요즘에 우리 이 패들 보게 되면, 떡 자기만 생각해 가지고 뭐 열두 시만 되면 벌써 갈 생각을 합니다. '아이구, 피곤해' 이런다구요. 생활 방법이, 방향이 틀려진 겁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리 해야 하늘나라에 못 가요.
하늘나라는 어떠한 사람이 가느냐? 본연의 원칙에 입각한 사람, 타락 전 본연의 사람만이 갑니다. 본연의 사람은 사랑을 받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면서 취해 살자는 사람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아름다운 겁니다. 자기가 배고픈 것을 참고 자식을 위해서, 허리춤에 있는 그 먹을 것을 녹여 가지고 자식에게 주겠다고 하는 그 부모의 사랑 앞에는 천하가 머리를 숙인다는 겁니다, 천하가. 그 아들딸을 틀림없이 우주가 협조합니다. 천하가 머리를 숙이는 겁니다. 자식이 잘나서 그 자식이 출세한다고 생각하지만 부모의 사랑이, 위하는 공덕이 거기에 묻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 후손들은 한때에 출세를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서양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문교주라고 하지만, 한 사람의 교주로서 나는 생각해요.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의 사랑을 받겠다는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나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관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을 위하려고 하고, 사랑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딴 것이 없습니다.
부모가 잘나서, 잘생겨서 좋은 것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 앞에는 천하가 머리를 숙여요. 하나님도 거기에는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세계에 있어서 위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은 위하는 분이지만 이 땅 위에서 위하는 사람을 못 만났었는 데 비로소 역사 이래에 이러한 내용을 지니고 이론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당신은 이런 마음을 갖고 살았고, 이런 역사적인 과정을 거쳐오기에 얼마나 노심초사했느냐'고 하는 위로의 마음과 더불어 '이제 내가 이 땅에서, 지상에서 당신을 위할 수 있는 역사의 한을 대신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서 당신을 위하겠노라' 하며 나선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망할 자리에 들어갔어도, 감옥에 깨깨 있더라도 망하지 않았어요. 올라가는 겁니다. 자꾸 올라가는 겁니다. 깊은 웅덩이에 들어갔던 것은 높은 데에 올라가야 돼요, 순환법도에 따라서.
인류를 위해서 주기 위해서 감옥에 찾아갔으니,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감옥을 찾아갔으니 인류는 갚아야 됩니다. 사랑을 도둑질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영원한 공의의 판사로 계시는 이상 갚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제시한 그 사랑보다도 더 큰 것으로써 이 세계가 갚아 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갚아 준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갚아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전부 다 선생님의 휘하에 들어오게 마련입니다. 놀라운 원칙이예요.
오늘 회사원으로서 회사를 위하고 회사에 플러스될 수 있는 길을 가지 못하는 사람은 악마의 후손입니다. 지옥에 가야 돼요.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악마의 후손이예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내가 회사에서 일하는 한 나로 말미암아 회사가 플러스가 돼야지…. 위하는 것이 법도예요. 사랑의 천리를 따라서 모든 것이 움직이는 겁니다. 그러면 그러한 환경이 나를 품어 줍니다. 어디 가든지 그걸 느끼는 겁니다. 만물이 나와 더불어 화동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자연을 좋아하는 겁니다. 따분한 인간들보다도 자연을 위해 주면 자연은 그런 마음이 빠르다는 겁니다. 화답하는 것이 빠르다는 겁니다.
그런 입장에서 내가 이렇게 위해 주기 위한 사랑을 갖고 살아야 할 사람이니, 너를 먹어 준다 하면 음식이 좋아한다는 겁니다.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세포의 자리에서 태어나 그 사랑이 내 살이 되고 하나의 맥박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존재로서 소모되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겁니다. 천하의, 만우주의 법도의 치리에 의해서 생사를 결정하려고 하는 것이 존재하는 사람, 존재하는 물건들의 목적이라는 겁니다.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이걸 어디서 배울 수 있느냐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사랑하듯이 무엇을 사랑하느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나이 어린 사람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부모가 사랑하듯이, 부모의 사랑이 기점이니 그 사랑보다도 더 커 가야 돼요. 그 사랑이 기점이니 그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부부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또, 부부의 사랑을 가졌으면 뭘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세계를 품어야 돼요. 내가 중심이 돼 가지고 사방으로 퍼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둘이 서 가지고 그냥 올라오면 횡적 기반이 없어지는 겁니다. 이 땅 위에 왔으면 반드시 사랑의 뿌리를 남기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손이 필요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모든 것이 하나예요. 한 뿌리예요. 한 나무입니다, 한 나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나무예요. 위함을 받겠다는 나무는 이 위하겠다는 나무 앞에 반대입니다. 그건 사탄의 나무예요.
자, 그럴 수 있는 사람…. 문 아무개는 40년 이상 고생을 하고 욕을 먹고 다 이러고 나왔지만 지치지 않았다구요. 거기에 흥망성쇠의 모든 것이 따르고 있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고, 세계가 나를 반대하고 나왔지만 이제 불원한 장래에는 대한민국 자체가 나를 찾아와서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세계가 불원한 장래에 나를 찾아와서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왜? 사랑을 알기 때문에. 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결론짓자구요. 인간은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지식이 있으면 뭘 해요? 지식의 꽃과 같은 것이 사랑입니다. 황금의 뿌리와 같은 것이 사랑이예요. 권력의 원조가 사랑이예요. 사랑의 힘을 누가 점령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니고 있는 사랑의 힘, 이것을 점령해 보라는 거예요. 점령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대신 딴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여기 전대통령이 와서 통일교회 문선생 대신 할 수 있어요? (웃음) 한번 해보라지요, 얼마나 힘든가. 그러나 사랑의 주체자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는 겁니다. 천하의 어디에 갖다 세워 놓아도 모든 것이 환영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를 무엇으로 볼 수 있느냐? 중심 존재가 주체인데 그 주체자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겁니다. 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이요, 세계 중심은 세계 대통령이요, 나라의 중심은 나라의 대통령이요, 그다음에는 회사면 회사의 중심은 회사의 사장이요, 가정의 중심은…. 전부 다 하나님 대신이예요. 이건 전부 다 종적이예요. 종적인 자리에 있다는 겁니다.
내가 하늘땅을 대표해서 이런 가정의 중심으로 서 있다 하는 사상이 필요한 겁니다. 그리고 가정은 세계를 다 돌아다니면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가정에는 할아버지 같은 사람, 어머니 같은 사람, 누나 같은 사람, 오빠 같은 사람, 아저씨 같은 사람이 다 있는 겁니다. 세계를 사랑하기 위한, 세계를 위해 주기 위한 표본으로 축소시킨 것이 가정이다 이겁니다. 이 가정을 떠나 사회로 출발하게 되면, 이 가정에서 위하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고, 회사를 위하고 전체 환경을 위하는 사람은 어디에서든지 환영받는 겁니다. 그걸 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를 표창하는 겁니다. 대통령이 애국자에게 표창하기 위해 상패를 줄 때 인사를 하게 되면 대통령도 인사를 같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대통령인 나는 인사할 줄 몰라' 그러는 게 아니예요. 사랑의 마음이 동해 주고받는 이치에 있어서 주는 데도 그를 위해 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머리를 숙이는 겁니다. 거기에서 화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것이냐 이겁니다. 뭘하자는 거예요? 주기 위한, 주기 위한 운동을 세계적으로 펼치자 이겁니다. 받는 것이 본래의 원칙이 아닙니다. 전후가 거꾸로 되므로 세계가 뒤집어진 겁니다. 오늘날 유심론이 중심이 되어 돌아갔으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되는 겁니다. 유물론을 주장했기 때문에 세계가 뒤집어진 겁니다. 이러니 전부 다 옥살박살 다 깨뜨려지는 겁니다.
타락한 세계는 반대의 세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세계에서 뭘하느냐? 받고자 하는 사랑의 세계를 주고자 하는 사랑의 세계로 전환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종교로서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영적인 면에 있어서 종횡을 연결시켜 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위하고 살라는 겁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이 후손은 망하지 않고, 여러분의 천상세계로 가는 길이 완전히 트이는 겁니다. 180도, 360도 개방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소원이 뭐예요? 결론은 위하는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이 되고, 위하는 사랑 길에서 취해 살고자 하는 것이 나의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위해서 동동걸음을 뛰면서 일하는 아내는 천국의 길을 그냥 가는 겁니다. 뭐 주님이 필요 없어요. 안내자가 필요 없어요. 그냥 가는 겁니다. 가기 마련이라구요. 저기압이 생기면 길을 만들어 가지고 오나요? 움직이면 길이 생기지요? 마찬가지예요. 길 닦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위하는 사랑을 지닌 아내가 가는 길에는 천지가 환영합니다. 위하는 남편이 가는 길에는 천지가 화합하는 겁니다. 위하는 나라와 위하는 국민이 서로가 위하는….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이 나라의 모든 내각과 이 나라의 관직에 있는 모든 책임자들이 전부 다 긁어서 자기 주머니에 넣으려고 합니다. 주머니에 넣는 것이 좋아요? 자기 재산을 털어 1억, 천만 원을 주겠다고 해보라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받는 것은 주기 위한 거요, 내 정성을 다 긁어 가지고, 눈물을 합해 가지고 더 주고 싶은데 다 못 주는 것이 한이다' 하면서 백성을 위해 주라는 겁니다. 그래야 세금 받아서 쓰는 그 나라가 흥한다는 겁니다. 알고 보면 간단한 겁니다. 그럴 성싶어요?
왜 흥하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법도가 그래요. 천도가 그래요, 천도. 내가 이 원칙을 알고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망했어요? 나는 미국의 댄버리를 내 자신이 찾아갔어요, 남들은 도망 다니는데. 왜? 감옥을 넘어서라도 미국 국민을 위해야 되기 때문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를 위하는 세계로 만들려니, 내가 걸어 나간 뒤는 위하는 세계가 탄생될 것임을 알기 때문에 감옥을 뚫고 전진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여기에 오면서 지시한 1천만 카우사회원모집운동이 11월 10일 이내면 끝납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 국민이었는데 레버런 문이 주도하는 카우사 운동에 몸을 바쳐 같이 싸우겠다고 사인하는 무리가 왜 생겨났느냐? 위하는 자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돼요.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게 천리예요.
여러분들 잘살고 싶지, 젊은 놈들? 우리 통일교회의 직장에 취직한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 빚을 지고 회사를 이용해 먹고 자기를 위하겠다는 녀석들 두고 보라구. 옥살박살날 겁니다. 나는 알고 있다구요. 3대도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옥살박살날 겁니다. 두고 보라는 겁니다. 마음대로 잘될 것 같지요? 전부가 틀어져 나간다는 겁니다. 하늘이 그냥 두지 않아요. 우주가 헤쳐 버리는 겁니다.
내가 어려움을 당할 적마다 언제나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내가 위함이 부족했다, 내가 사랑이 부족했구나, 그러니 반대가 벌어지게 될 때 통일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대하는 사람을 사랑해야 되고, 반대하는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의 수난길이 풀려 나가지 않더라 이겁니다. 여기 통일교회 회사 움직이는 사람들, 알겠어요? 또, 믿는 사람들,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잘된다니까 복받기 위해서 들어온 게 아니라구요. 복을 주기 위해서 들어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세상에 뭘 남기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복받고 살 그럴 자리는 없습니다. 복받고 살 자리는 없어요.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도 좋아요.
아까 결론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소원이 뭐냐 이겁니다. 위하고 사랑에 취해 살면서 일생을 갈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최대의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원이어야 됩니다. 알았어요? 「예」 똑똑히 알았어요? 「예」
그래 가지고 땀을 흘려 봐요. 하루 종일 땀을 흘리고 피곤한 다리를 중심삼고 볼 때 눈물이 핑 돌아 '아버지, 당신은 얼마나 인류를 위해서 그렇게…' 통곡이 벌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그 자리, 깊은 자리가 있더라 이겁니다. 그러나 자기만 위함을 받겠다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막혀 버리는 겁니다. 남을 위하겠다는 사람은 피곤해서 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침대에 누워 자더라도 자다가 일어나서 손을 보면 손이 빛이 나는 거예요, 빛이. 하늘은 그 피곤을 풀어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같이하려고 하는 겁니다. 몇백 배 몇천 배의 사랑의 마음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게 불행해요? 나는 불행하지 않아요.
내가 이것을 알았으니, 나는 일생 동안 세계 사람을 위하다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바빠요. 지금 미국이 망하게 됐으니 미국을 위하기 위해서는 바빠요. 내가 빚을, 두 어깨에 운신하지 못하도록 빚을 짊어지고 지금 이 미국의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미국 나라를 위해 주는 겁니다. 왜? 미국이 세계의 운명을 책임진 입장에 있기 때문에. 미국이 바로 서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혹은 아시아, 세계가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두 어깨에 그런 짐을 짊어지고 우주사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시지만 세상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은 그걸 알아둬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아두는 데 있어서 여러분 끼리끼리 서로 위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위하는 데는 반드시 돌아 들어오는 힘보다도 나가는 힘을 나를 통해서 플러스시켜 줘야 됩니다. 그 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 운동은 확대되게 마련이요, 번창하게 마련이라구요. 국민을 위해서 노력하는 통일교회가 국민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하는 이상의 것으로 돌려 보내 주면 통일교회 때문에 이 나라는 번성하는 겁니다.
오늘날, 한국이 몇 년 동안에 왜 이렇게 전부 다 발전하노, 놀음놀이하는 야당 여당 사람들, 돼먹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를 붙안고 몸부림치고 싶은 겁니다. 그 누구 이상 나라를 위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음을 알고 하나님은 차마…. 여기에 하나님 자신도 플러스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한국이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복을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예요. 허황한 말이 아닙니다.
미국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공산당은 내가 싸우지 않아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내가 다 위하고, 세상을 다 위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차는 날에는, 넘치게 될 때는 공산당은 자멸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공산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내가 감옥생활을 했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어떤 것임을 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허리가 굽어질 것이고 김일성이도 오래 못 가서 모가지 달아날 거라고 본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어떻게 내 소원이 이루어지는 가를 알았지요? 「예」 여러분 소원이 뭐예요? 「위해서 살자」 예. 위하는 길을 가야 되고, 위하는 사랑을 짊어지고 가야 됩니다. 그 길을 가는 사람 앞에는 나라가, 4천만이, 아무리 사탄이라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데는 길을 내놓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요, 천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까지도 내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우리는 쟁취할지어다. 아멘! 「아멘」 자, 그럴 사람 손들어 보시지요.
오늘이 10월 마지막 주일이예요. 바쁜 세월이니만큼 지난날을 청산할 수 있게 이제부터 나머지 이 해를 향해 달려가야 되겠어요.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간 역사 앞에 자신들의 운명길이 어떤 것인지를 알지 못하고 살아간 인생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이 지구성에는 40억 인류가 지금 허덕이고 있습니다. 내일을 보장받지 못하고 오늘을 보장받지 못하고 그 자리를 보장받을 수 없는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의 갈 길을 모르고 방황하는 이 세계 인류를,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와 같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위하라고 하던 역사시대에 있어서 오늘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위하겠다고 하는 길을 취했습니다. 한국에서의 통일교회 움직임은 지루했습니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이와 같은 전통의 인연을 몸에 지니고 생활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다 쓰러진 때도 한두 번이 아니었고 비틀걸음을 걸은 때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그 길을 부러워하고, 그 길을 보호하고, 그 길을 찾아오시는 아버지였기 때문에 저희 편에 서서 위로하셨습니다. 제가 낙망할 때 권고하셨습니다. 쓰러질 때는 저를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사연 많은 역사시대에 흘러간 그날들이, 추앙받을 수 있는 사연이 제 자신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을 수고롭게 한 것밖에 없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제 자신 자랑하기에 앞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마음이 앞서옵니다. 이런 역사과정을 지내고 보니 오늘날 문(문선명 선생)이 가는 길, 문(문선명 선생)이 인도하는 이 사상은 세계 정상의 날을 앞두고 지금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가 환희의 함성과 더불어 우리들을 찾아오게 될 때에, 무엇을 하려고 이 무리들은 모였습니까? 세계 만민을 부려먹기 위한 것이요, 세계 만민에게 위하라고 하기 위한 무리가 아니었습니다. 몰려드는 그 무리들을 품고 사랑하고 위해야 할 무리입니다. 사랑해야 할 무리가 되지 않고는 통일교회의 앞날을 보장할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아는 무리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소원이 무엇이뇨? 이제 진정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사는 것이요, 사랑을 위해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그러겠다는 마음을 갖고 가다 보면 최후에는 하나님을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종착점에 도달한다는 사실을 알았사오니, 그날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스스로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충실히 가는, 충효의 도리를 지켜 가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0월도 다 갔습니다. 아버지, 미국에서는 선거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통일의 무리들은 안팎으로 시달리는 그런 길 가운데서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미국을 살려주고 무슨 대가를 받기 위한 것이 아니옵니다. 그 대가를 세계를 위해 주기 위해서 움직이며 가는 길을 그 누가 막더라도 그 길은 멀지 않아 트여질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나라와 그 백성이 무릎을 꿇을 것을 알고 있사오니, 천리의 도리를 따라가는 이들의 앞날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바쁜 미국의 사정을 놓고 떠나야 할 입장에 있지만 떠나지 못하는… 이 나라의 사정을 아버지, 염려하시어 당신이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이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밤을 지새워 가면서도 자기 일신의 피로함을 잊고 밤잠을 못 자며 눈물지어 호소하는 그 호소를 이 나라를 위하는 호소로 받아 주시옵시고, 외로운 사랑의 대가로 받아주시옵소서. 이 나라가 망할 수 없는 나라요, 망해서는 안 되는 나라로 하늘 앞에 작정된, 결정된 나라라는 것을 믿고, 그러한 행동을 하는 데 있어서 서로가 앞장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젯날의 자신을 스스로 한탄하면서 내일의 소망의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신을 연마하기에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스로 다짐을 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우리들의 소원이 무엇인가, 내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았사오니, 그 말씀 앞에 부끄러운 자녀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심판의 말로에 서서 영원토록 탄식의 무리로 사라지는 이런 불쌍한 무리들이 되지 않게끔 결의를 다짐하였사오니, 가는 길 앞에 힘을 주시옵고, 같이하여 주시옵고, 나날을 보호하시어서 축복의 은사로 품어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의 소망 가운데 희망의 전진을 다짐하는 힘찬 무리들로서 나를 세울 줄 아는, 하늘땅 앞에 자랑할 줄 아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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