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 모였나요, 여기? 「239명입니다」 구라파 식구들은 몇 명인가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구라파 식구. 몇 명이예요? 한 20명 되나요? 그러면 웨스턴 멤버 가운데서 한국 말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웨스턴 멤버끼리 결혼한 쌍들도 있겠구만. 「예」 그거 어떻게든 묶어 가지고 한데 모여서 통역해 주라구요.

​세상 사람과 통일교회 사람과의 차이점

​그리고 일본 멤버들, 일본 멤버. 여자들은 한국 사람과 나란히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겁니다. (웃음) 문제 없어요? 너 문제 없지?「예」 그 외에는 전부 문제 있나? (웃음) 전부 자기 남편 옆에 앉았지요?「예」 옆에 앉은 남자들, 남자가 왼쪽이잖아요? 오른쪽 앉은…. 여기는 다 거꾸로 앉았네. 바로 바꿔 앉아요. 여편네가 왜 그래? (웃음)

자, 한국 말로 해야지요? 한국 말로 해야 되겠어요, 일본 말로 해야 되겠어요, 영어로 해야 되겠어요? (웃음) 「한국 말로 해주십시오」 한국 말? 「예」 일본 말은 어떻게 하고요? (웃음) 웨스턴 멤버들이나 일본 멤버들은 자기 말을 어떻게 하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뭘하는 사람들이냐?' 이렇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나? 뭘하는 사람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통일하자는 사람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라는 것은 뭘하는 사람이냐 묻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뭘하는 사람이냐 물을 게 없다는 거예요. 통일하자는 사람이예요.

그러면 무슨 통일? 제일 쉬운 것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제일 쉬운 것 중심삼고 통일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일반인이 생각하기를 어렵게 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쉽게 살겠다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이거예요. 세상은 그래요.

자고로, 과거로부터 지금의 역사시대까지 인간들이 살아 나가는 생활에 있어서 모든 사람은 생각하기를 편안히 살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쉽게 살기를 원하고 그러면서 행복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어렵고 고통스럽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어렵고 고통스럽게 살면 행복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쉽게 편안히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보는 거예요.

일반 세계 사람들은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통일하자는 패들은 어떠냐? 어렵고 고통스럽게 살면서도 세상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고 하는 패들이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질이 달라요. 질적으로 뭐가 다르냐 하면, 세상 사람은 쉽게 편하게 행복하겠다는 패들이요, 우리들은 어렵고 고통받으면서 보다 행복한 길을 찾아가겠다는 겁니다.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은 뭐가 다르냐? 사탄은 쉽고 편안하기를 바라면서, 공을 안 들이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최고의 대장이고, 하나님은 그와 같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빼내 가지고 사탄을 제거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더 쉬운 곳을 가겠다고 할 때는 사탄이 몽땅 따라오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 세상 사람은 가진 사람이고 덜 가진 사람이고 가릴 것 없이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가, 과거 현재 미래의 인생을 사는 모든 사람들은 쉽고 편하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고, 타락한 사람들의 본질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사람들은 사탄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요, 하늘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이와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고 반대되는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렵고 고통을 받으면서도 그 가운데서 행복을 찾아가는 무리들이 통일의 무리요,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겁니다. 쉽게 우르르 모였다가 헤어지는 패들이 아니예요. 눈물을 앞세우고, 어려움과 수난의 고통을 앞세워 가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오늘의 행복이 아니라 내일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길이요, 종교인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 종교인들이 가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개인들이 소망하는 시대, 가정들이 소망하는 시대가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개인적인 구원의 행복한 시대를 찾아 나오는 사람도 있지마는 가정적 기반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더라도 내일의 더 큰 행복을 찾아 나가는 걸음을 이어 나오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 역사의 전통적 인생노정이 돼 있다 하는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세상 사람과 다르다구요, 달라요.

편안하고 쉽게 가는 자리에서는 하늘의 통일권이 없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중심이냐? 사탄을 굴복시켜서 사탄을 제거하기 위한 분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제거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좋아하는 길을 따라가서는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취해 가지고, 사탄이 따라올래야 따라올 수 없게끔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하나님만이 간섭할 수 있는 세계로 인도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상에 고차적인 종교를 세워서 섭리하는 길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때요? 일본 식구, 구라파 식구들 한국 말로 얘기하는 거 알아듣겠어요? 문제 없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하는 데는, 개인 통일도 편안한 자리에서 있을 수 없고 가정 통일도 편안한 자리에서 있을 수 없습니다. 역사시대의 가정과 이 사탄세계 사람들이 가는 그러한 생활적 기반에서는, 편안히 가고 쉽게 가려고 하는 자리에서는 하늘의 통일권이 없는 거예요. 가정이 그러하니 종족도 마찬가지예요. 민족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국가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님이 찾아 이루어야 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의 건국을 추앙할수록 우리는 누구보다도 수난 가운데, 고통 가운데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행복하려면 사탄세계가 한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의 비난을 받기 마련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분립되는 거예요.

참사랑만으로 사탄을 분립할 수 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완전 분립할 것이냐? 사탄이 이 땅 위에 착륙하게 된 그 동기가 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강토에, 하나님의 영토에 사탄이 침식했느냐? 그것은 돈도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돈을 중심삼고 사탄이 침식할 길이 없어요. 그다음에 지식도 아니예요. 지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영토에 사탄이 침식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권력? 사탄은 하나님 앞에 지배받아야 할 종이예요. 종이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 영토에 침범하고 여기에 착륙할 길이 없어요. 사탄으로서는 착륙할 수 있는 아무런 길이 없지만 단 한 가지 사랑이라는 문제를 걸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 사랑만이 하나님이 착륙하실 기지에 사탄이 침입할 수 있는 제1의 조건이 됐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무엇만이? 「사랑요」 무엇만이? 「사랑이요」

본질적 사랑을 떠나 가지고, 공적인 사랑을 떠나 가지고 이질적이요 자주적인 각성을 하는 데서부터 타락이 시작됐어요. 자기 중심삼은 데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논하는 그 세계는 사탄의 착륙기지가 그냥 그대로 연장되어 나가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개인적 사랑까지도 희생시켜서 사탄을 분립하겠다고 이것을 밟고 넘어서는 그 곳에는 사탄의 침식기지가 영(零)이 돼 버리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그러한 영적, 영이 될 수 있는, 침범해서 착륙해 온 역사적인 이 모든 사탄세계의 전통을 완전히 끊어 버리는 데는 돈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 할 수 없어요. 권력 가지고 할 수 없는 겁니다. 악한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참된 사랑으로만이 이것을 분립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확실히 갈라지는 데 있어서는 여기에 돈을 중심삼고, 무슨 지식을 중심삼고, 권력을 중심삼고 되지 않아요. 그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의 것이예요. 그건 하나님의 복귀섭리와 하등의 상관이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거짓 사랑으로 침범해서 착륙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거부시켜 가지고 남아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섭리의 연장 기반이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작아 가지고는 하나님의 섭리 기반은 연장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 통일교인들은 사탄세계에 자기 개인적 가정, 가정적 가정, 종족적 가정, 민족적 가정, 국가적 가정, 여러분 나라가 다 있었다구요. 여기 구라파 사람, 즉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등 여러 나라 사람이 다 와 있어요. 일본 사람도 와 있다구요. 나라를 다 가지고 지금까지 전통문화를 자랑해 왔지만 그 땅 자체, 그 나라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청산지어서 분립된 기지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기지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그것이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딱 시작된 것이 아니예요. 거짓 부모로부터 침범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청산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그 가르침을 따라가지 않고는 이것을 분립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가, 수많은 위대한 교수, 학자들이 많다 하더라도 그 학자나 유명한 철학자 혹은 지도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들은 하나님의 영토를 분립시키고 확대시킬 수 있는 하등의 조건도 제시 못 했다는 거예요. 왜? 참된 사랑을 모르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버리고 왜 한국 강토에 와 있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어제 여기 와서 그런 보고를 받았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자기와 결혼한 신랑을 전부 다 일본으로 데려가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자기 사는 풍속권 내에 그냥 그대로 화(和) 하려고 하는 거예요. 편안하고 좋고 쉬운 걸 찾아가는 이런 무리들이 있어요. 내가 그 말을 들었을 때, 그것이 어긋난 길이라고 한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따라가는 그냥 그대로의 생활 형태를 취하고자 하는 길은 사탄이 그대로 남아질 수 있는 생활권이지만 고통과 어려움을 무릅쓰고라도 공적인 사랑의 도리를 하나의 부모로부터 이어받아 국경을 넘고 나라의 전통문화 기반 위에 새로운 전통을, 새로운 씨를 받아 심겠다고 노력하는 무리는…. 그런 무리라야만이 하나님의 영토, 사랑의 영토 확정권이 성립되지,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영토 확정권이 성립 안 됩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의 몸은 쉬운 것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좋은 것을 먹고 편히 쉬고, 일은 안 하고 놀면서 살아가려고 해요. 그러나 마음은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배가 고프더라도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여기에서 사탄세계의 판도와 하늘세계의 판도에 분규가 벌어져 가지고, 분규의 승패는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라 보다 하늘을 중심삼고 고통 가운데에서 사랑으로 대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구하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의 기수로 등장하게 될 때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판도는 거기서부터 전통적 기반이 확대되지 그것이 없으면 절대 확장될 수 없다는 이 공식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사가 교차되는 데에 진정한 사랑이 있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국에 왜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축복을 안 받으면 한국에 올 법이 없어요. 못 와요, 못 와. 결혼하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는 국제법을 만들어 그 길을 열어 놓은 것도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하고, 이 터전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희생시키고 순교의 피를 연이어 가지고 역사적인 열매로 받아들인 하나의 국제공약이 돼 있는 거예요. 그 공약을 따라 일본 사람이 한국 남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이 될 수 있고, 한국 여자가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일본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이 생긴 거예요. 서로 엇바꿔 가지고 모일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다는 것은,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모든 탕감의 대가, 수난의 대가를 주고 오늘날 후대 인간들이 참길을 찾아갈 수 있고 참가정을 찾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한 편리한 공약으로 하나님이 준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혹자는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나신 곳이라 해서 좋은 줄 알았더니 별거 없구만. 일본서 살 때보다는 모든 면으로 볼 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아이구! 눈알이 튕겨 나오고 코가 막히고 입술이 붙어 버리는 줄 알았다' 이거예요. 그래도 눈알이 튕겨 나오지 않고 코도 둘 다 갖고 있고 입술도 다 떨어져 있구만. (웃음)

진정한 사랑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흘러가는 사랑 관계에 있는 가정은 진정한 사랑을 몰라요. 생사가 교차되는 거기에 진정한 사랑이 있는 겁니다. 지극히 어려운 자리에서, 단 한 번만 만나고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자리에서 인연을 맺어도 그 영원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을 찬양하고 한 번 만난 것을 영원한 가치 이상으로 찬양할 수 있는 참된 사랑, 그 사랑만이 위대한 겁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이렇게 이렇게 모인 것은 역사 이래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요? 전에 있었어요? 영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였던 걸 선생님이 알아요. 그래서 영국 신사하고 독일 숙녀하고 결혼시킨 데에는…. 영국 말도 모르고 독일 말도 모르는 그저 말할 줄 아는 벙어리, 볼 줄 아는 청맹과니예요. 그 나라의 글을 모르거든요. 입이 있어도 말할 줄 모르고, 눈이 있어도 볼 줄 알고? 볼 줄 알고? 「모르고」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들을 줄 모르니 사탄이 꼼짝못하는 겁니다. 사탄이 침범할 길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야, 선생님이라는 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만' 하는 거예요.

귀가 있어도 못 들으니 얼마나 고마워요? 봐도 모르니 얼마나 고마워요? 욕을 해도 `나 좋아', 그저 주먹질을 해도 `나 좋아' 그런다구요. 왜 그런지 저 좋아서 그런다고 전부 다 해석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와 국가의 장벽을 넘어서는 데 있어서 위대한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단 하나 사랑만이 교차해 가지고 국경을 넘나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독일과 영국이 도버해협을 넘어 가지고 장거리 포로 사격하던 2차대전 시대와 같이 죽이기 위한 놀음이 아닙니다. 사랑으로써, 사랑의 깊은 곳을 중심삼고 그 누구도 바꿔 가질 수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역사상에 주고받는 놀음을 비로소 시작한 그러한 분이 누구라구요? 누구라구요?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인지 누구인지 아나? 모르지만 여기 선 사람이예요.

그런 가운데 아들딸이 태어날 때 그 어미 아비의 마음이 얼마나 측은하겠어요? 말은 서로 통하지 않지만, 말은 완전히 서로 이해하지 못하지만 태어난 애기를 볼 때는 서로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서로가. 이것이 새로운 영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새로운 독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기지였다 하는 것은 놀라운 겁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영국, 새로운 독일이 되어 구라파 천지에 통일의 심정권이 결속돼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야말로 역사 이래 위대한 위인을 보내 줬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모르겠어 알겠어,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욕을 해야 정신이 드는 모양이야, 쌍것들! (웃음)

그러면 선생님은 뭐냐? 사탄세계의 파괴분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욕을 먹지요. 선생님이 한번 쓱 들어갔다 오면 그저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 패로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統一) 패, 불통일(不統一) 패. 불통일 패는 사탄 패요, 통일 패는 어떤 패예요? 「하나님 패」 하나님 패인 동시에 참부모 패예요. 불통일 패는 사탄 패인 동시에 가짜 부모의 패예요. 참부모와 가짜 부모.

그러면 참부모 패들은 생각하기를 `세상 사탄세계의 악마의 아들딸 전부는 내 펀치에 굴복할지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서 아무리 자랑스러운 권위를 갖고 있더라도 나는 내가 차지한 사랑의 영토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방망이를 들고 `사탄세계를 침식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으니 방어할 수 있는 자는 나타나라' 하면 없다 이거예요. 사탄도 이 자리에서는 후퇴해야 됩니다.선생님은 그런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구라파 천지를 넘나들면서 `암만 반대해 봐라' 했어요. 반대하면 할수록 아들딸을 내가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 허덕이는 너희 나라의 모든 젊은이들은 내 손에 말려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세계는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출가(出家), 집을 떠나 히피 이피의 바람이 불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요, 전부 다 딴따라 패들이 생겨 가지고 야단이예요. 다 타락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사랑 길을 찾아 가지고 사랑의 냄새를…. 똥을 전부 다 묻혀 가지고 똥 냄새 가운데 사니, 똥 냄새인 줄 모르고 살고 있다구요. 그 세계에 깨끗한 옷을 입고, 하늘나라 천사의 사랑을 입고 나왔으니 전부 다 자기들과 같지 않다고, 가짜라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 싸움하기를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지나서,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지나서 5대양 6대주를 건너 가지고 한 것입니다.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 땅 끝에 있는 나라와, 땅 끝에 있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서로가 사랑을 하지 못한 역사적인 마음을 넘나들면서 묶어 가지고, 말도 통하지 않고, 생활과 풍습이 통하지 않지만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의 착륙 기지를 이루어 가지고 이러한 결탁을 지었습니다. 그러니 통일가에서의 국제 결혼식이야말로 위대한 과업이예요, 위대한 과업.

자기를 위주하고는 세계가 수습되지 않아

오늘날 세계적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분규입니다. 서양문명권과 동양문명권이 분립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어요! 남북의 생활 격차에 대한, 부에 대한 격차의 모순적 대결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것이 금세기의 인류 앞에 혹은 수많은 선진국가, 이상국가를 추구해 나가는 모든 지도층에 있어서의 고민거리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돈으로? 돈으로 묶을 길이 없습니다. 경제력을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미국은 미국을 위주하고 만들려고 하고, 일본은 일본을 위주하고, 영국은 영국을 위주하고, 독일은 독일을 위주하고 만들려고 합니다. 전부 다 자기 위주한 세계들이예요. 자기 중심으로 하려는 세계예요. 이놈의 세계가, 자기들 문화배경을 중심삼고는, 자기 위주하고는 세계가 수습되지 않습니다, 않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의 세계예요.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통일가의 이념은…. 이것을 철추로 때려부수는 하나의 하늘의 방망이가 뭐냐 하면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사상이예요. 자기를 희생시켜서 형제를 위하고자 하는 형제는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겁니다. 세상만사가 그렇다구요.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자기만을 위주하는 이 망해 가는 세상, 사탄이 준동하는 세상에 홀로 나타난 무니들이 모여 가지고 위해 살겠다고, `나는 개인을 위할 뿐만이 아니요 가정과 국가와 민족과 세계까지, 하늘땅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내 십자가가 첩첩이 가로막히더라도 이것을 무난히 돌파하겠다'고 결의한 무리들의 함성이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울려 퍼질 수 있는 운동이 돼 있다는 사실은 역사에 새로운 획기적이요, 역사 이래 없었던 혁명적인 제창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주한 서양문명, 그 문명은 지식을 기반으로 하였고 권력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남북의 격차는 경제력을 기반으로 했어요. 오늘 우리 눈앞에 보이는 3대 원수가 있나니 그것은 하나님 대신 경제를 제일 위주로 하는 그 원수, 하나님 대신 지식을 존중하는 그 원수, 하나님 대신 권력을 위주로 하는 그 원수입니다. 이 원수들은 사탄의 3대 무기입니다. 이것을 철추로 까부숴야 돼요. 이것이 레버런 문 사상의 골자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을 위하라고 지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체로서의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상대에게 하나님 자신의 전체를 투입한 겁니다. 마음의 대상체가 몸인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대상체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내적인 본질 요소를 모두 오늘날 인간 앞에 투입했다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투입 안 한 것이 없습니다. 나중에는 사랑까지 투입해 가지고, 사랑으로 완전히 충만하게 할 그날을 기다리며 지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바라던 소망의 한 날을 맞지 못하고 중간에 타락했다는 사실을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자기를 투입한 것이 사탄의 노리개가 되고 원수들의 농락물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저주할 수 있는 손이 돼 있고, 발이 돼 있고, 눈이 돼 있고, 입이 돼 있고, 코가 돼 있고, 감각이 돼 있는 사실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사랑을 토대로 세웠던 자녀의 명분과 더불어, 자녀의 명분만이 아니라 일체의 명분을 동화권(同和圈)으로써의 상속권을 갖출 수 있는 최대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상대적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 창조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존재들이 하늘 앞에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5대 감각기관 전부가 역사를 통해서 하늘을 팔아먹었다는 겁니다. 이놈의 눈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이 코와 입과 귀와 감각, 사랑까지 전부가 하나님을 때려 부수는 방망이가 되었어요. 가시 몽둥이가 되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모든 것이 사탄이예요. 하늘을 배반한 방망이예요. 그게 들어와 하나님을 못살게 하고 고통을 주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습관성에 시달리는 타락한 후손의 역사가 몇십만 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오늘날 인류역사를 고고학적으로 볼 때 85만에서 150만 년으로 보는 거예요. 이 숱한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하늘을 슬프게 했던 자기의 생각의 자세를 올바로 잡자는 운동을 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는 눈, 듣는 귀, 코, 입, 감각 전부를 올바로 잡자는 운동을 한 사람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역사에 범죄했던 모든 감각적인 오관에 하늘의 한이 맺혀 있는 것을 청산짓는 거예요. 공적인 감각을 연이어 받아 가지고 눈은 공적인 것이 그리워 위하는 길을 따라가려고 하고, 코와 귀와 입과 모든 촉감, 사랑도 공적인 사랑을 찾겠다는 여기에 하나님이 현현합니다. 하나님이 동반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고는 악마가 동반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부모의 길을 닦기 위해 왔다고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국경을 넘어서 무엇을 찾아왔느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그리워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그립고 부모가 그리워 찾아왔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아내가 그립고 부모가 그리워 찾아왔습니다. 대한민국은 고향 땅이예요. 본향 땅이라구요. 부모님이 출생한 곳이예요. 남북이 분립돼 있지만 남한 땅은 이제 아벨권 내에서 북한 땅을 전부 다 회복해야 됩니다.

평양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하나님이 평양을 예루살렘으로 삼아 가지고 남북을 하나 만들려는 섭리가, 오늘도 얘기했지만 기독교와 미국이 이것을 협조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그러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을 갈라 세워서 사탄을 위주로 했던 북한 땅을 떼어 주고 남한 땅을 중심삼고…. 남한에는 기독교인이 없었어요. 전부 불교 신자요, 이방 신을 섬기는 잡도요, 샤머니즘을 숭배하는 남한 사람이었어요. 기독교와 관계없는 이런 무리들을 갈라 가지고….

사탄 앞에 귀한 것을 빼앗기고는 남한으로 내려와 가지고, 남은 6백만의 이북 기독교인들이 내려오면서 기독교를 남한에 퍼뜨려 가지고 남한이 기독교화된 겁니다. 기독교화가 돼 가지고 기독교회가 사탄편, 공산세계권에 대치해 가지고 이 세계를 때려치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 땅에 못 갑니다. 여러분들은 죽기 전에 고향 땅에 못 가 보면 안 될 운명이 재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뭘하러 찾아왔어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 부모를 버리고, 자기 강토를 버리고, 문화와 역사의 배경을 버리고 왜 찾아왔어요? 그건 사탄의 인연으로 하나의 기반이 돼 있는 국가를 떠나 가지고 오로지 본성이 그리워하는, 본연의 남편과 아내를 찾기 위한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구도의 목표로 세워 역사하는 걸 알았기 때문에 본심은 자기 사랑하는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를 만나기 전에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는 참된 부모의 인연을 통해서 자라기 때문에 참된 신랑 신부를 찾아서 그를 중심삼고 참된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찾아온 겁니다.

여기에 돈 때문에 온 것이 아니예요, 돈 때문에. 또, 일본 사람임을 자랑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 영국 사람 혹은 독일 사람임을 자랑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 남편 자랑을 해야 돼요. 자기 아내를 천하에 무엇보다도 자랑하기 위해 온 거예요. 그 자랑하는 부모가, 반대받고 몰리는 참부모가 역사상에 아직까지 슬픔의 길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부모를 사랑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게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남북의 격차, 동서의 분립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이 무엇이냐? 그건 정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경제력도 아닙니다. 그건 사탄들이 사용하던 비법적 무기였습니다, 그릇된 사랑까지 겹쳐 가지고.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된 형제, 말은 모르고 있지만 자기 동생과 같이, 말 못 하는 벙어리 남편과 같이….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부모님을 만날 수 없고,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단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 외에는 없다고 심정적 결정을 짓고 찾아오는 무리가 한국에 온 국제축복가정이라고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위배되었거든 이 시간에 회개하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얼마나 요사스러운, 부산스러운 악당의 무리였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과거의 자기 삶이 돈과 무슨 지식과 명예를 찾아 헤맨 것이었다면 이건 가짜들이예요. 돈을 버리고 얻어먹는 거지의 길을 나서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을 참되이 모시기 위하여, 그 길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의 길을 닦기 위해 내가 왔노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국제가정이 되었다면 여러분 가정은 하늘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해결할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가정이 굶어 죽을 수 없고, 그런 가정이 이웃 동네의 주목거리가 돼서 손가락질 받으며 비난 비소에 사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비난 비소해라 이거예요. 그 환경은 오래지 않아 전부 굴복할 것입니다.

그건 마치 선생님의 생활과 마찬가지예요. 세계 사람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배반하고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는 사람이냐? 참된 형제를 찾아, 참된 가정을 찾아, 참된 종족을 찾아가는 길이예요. 참된 종족권을 찾은 후에는 참된 민족을 찾아가는 길이요, 참된 민족을 찾고는 참된 국가를 찾아가는 길이요, 참된 국가를 찾아간 후에는 참된 세계를 찾아가는 길이요, 참된 세계를 찾아간 후에는 참된 영계, 천국…. 지옥이 없는, 통일된 하나의 사랑으로 충만한 그 세계를 찾아가는 사나이의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었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의 아들딸은 하나님이 뿌리요, 참부모가 뿌리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존중하고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러한 편에 섰다는 여러분이라 할진대, 부모님이 가진 사상을 얼마나 가졌어요? 하나님이 가진 사상을 얼마나 가졌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생각이 달라요. 옛날 과거의 생각과 달라요. 내 생각은 천주통일입니다. 내 시선은 그 세계를 향하여 응시하는 거예요. 내가 듣고자 하는 소리는 사람의 노랫소리가 아닙니다. 노랫소리에 장단 맞추는 춤, 디스코 댄스니 이런 춤추는 거기에 팔려 갈 내가 아닙니다. 이 요란스러운 소리를 넘어서 천국에 서서 영원히 해방의 노래를 듣기 위한 내 귀였다는 거예요. 그 노래를 듣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봐야 되고, 그런 세계에서 냄새를 맡아야 되고, 그런 환경에서 좋다고 말하며 살고 가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무리가 됐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오늘날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품에 품고 젖을 먹일 때 `무슨 젖을 먹였소?' 하며 나 묻고 싶소.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부모의 사랑으로 인연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그러한 남녀가 하나된 사랑 가운데서 사랑의 꽃으로 피운 아들딸로서 품고 젖을 먹이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재산 중에 가장 귀한 것이 그 아들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못 나가요, 탕감하지 않고는. 그러나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그냥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질이 달라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은 타락한 세계의 뿌리를 중심삼고 태어나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서 열린 열매이지만 그 모든 뿌리는 사탄세계의 뿌리 그냥 그대로 있다는 겁니다. 접을 붙여서 말이예요. 그러나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생겨난 새로운 열매예요, 새로운 열매. 새로운 열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뿌리요, 참부모가 뿌리 돼 가지고 나타난 그 아들딸을 품게 될 때에는 마리아가 메시아를 품은 것보다도 더 고귀한 자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와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한국 남자하고 결혼해서 원통하다. 아들딸도 전부 다 한국 사람을 낳고…' 하는 생각을 하면 벌받아요, 벌받아.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국제결혼한 가정들이 엉망진창이예요.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재교육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6월 초하루, 이 날을 기해서 여러분 앞에 내리는 이 훈시를 똑똑히 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들은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준비해 낳은 메시아 예수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예요. 예수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을 받고 예수를 낳았어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고 낳았다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몰랐지, 이 쌍것들! 한국 말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몰랐지? 지금까지 몇 년씩 돼서도 한국 말 못 배우는 이 쌍것들! 엎어 놓고 방망이로 후려갈겨야 되겠어!

그래,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참다운 내 아들딸이라'고 칭찬받을 뿐만 아니라 사랑받기에 합당하다 할 수 있는 아들딸로서, 그런 사랑을 가지고 국경을 넘은 국제결혼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너희 나라와 우리 나라가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기수가 태어났고, 이는 우리 두 나라의 왕자로서 길러야 되겠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못 해봤다면 회개하라구요. 시시한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 생활 태도를 근본적으로 갈라야 돼요.

사랑의 판도를 확정짓기 위한 세계사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십자가에 가로 놓이는 수난길에서, 고통의 길에서 행복을 찾아 사랑의 천리 원정 먼 길을, 참된 사랑길을 개척하기 위해, 사랑길을 다리 놓기 위해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날아온 무리인 것을 잊어버리면 벌받아요. 벌받는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나라들이 벌받아요. 한국이 좋다고 한마디 해보라구요. 그 나라가 복을 받을 거예요.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해준 것이, 그냥 흘러가는 개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해준 것이 아니예요. 천명(天命)에 의해서, 땅 끝의 원수 원수간, 남북의 격차, 동서의 분립을 통합시켜서 그들이 권력으로 분립되고, 지식으로 분립되고, 경제력으로 분립된 모든 것을 타파해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이것을 평등화시키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녹여 평준화시켜 가지고 그 위에 우뚝 솟은 단 하나의 사랑의 히말라야로, 에베레스트로 만들어야 할 것이 통일 자녀들이 가져야 할 전통적 사명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합격된 패가 있어요? 전부 다 가짜라는 거예요. 내가 오게 되면 전부 다 훈련을 다시 시켜야 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세상에 포박한 노예 새끼 이상의 수난을 주고서라도 이 길을 극복해서 사랑과 바꿀 수 없는 수난길을 갈 수 있는 길을…. 예수도 말했지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너를 이기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한 거예요. 자기를 이겨야 돼요. 무엇에 이겨야 되는 거예요? 고통과 사탄의 모든 화살에 이겨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준 것은, 생명을 다하더라도 사탄세계에 순종하는 일이 없이 하늘 사랑길 앞에 훨훨 태워 버리고, 연기로써 하나님에게 분향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분향입니다. 내 피와 뼈가, 살과 뼈가 다 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의 분향의 가루가 되고 냄새가 되어 천지를 향기로 덮어 나올 수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패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우주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죽는 자가 있다면 그는 지옥 가지 않아요. 그는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전통적 기준으로 볼 때, 지금까지 합격될 수 있는 녀석들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찾아온 것은 왜 찾아왔다구요? 왜, 왜 찾아왔다구요? 사랑 찾아왔다는 거예요. 순정의 사랑의 마음을 바쳐서 만나는 남편이 병신이라도 그것은 부모님과 하나님이 결정한 거예요. 어길 수 없어요.

인간 생애의 정력을 다 퍼붓고 목숨이 끊어지더라도 그 불타고 남은 사랑의 진액을 하나의 열매로서 남기고 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이 태어났어요?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들이 태어났어요. 그걸 갖다 선생님 보여 주겠다고, 푸푸….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생겨난 것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할 축복가정 2세들

이런 전통적 하늘나라의 문화배경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기준이 세워지지 않은 그 자리에 섰던 자기 자신의 부끄러움을 망각하는 사람은 사탄의 참소권 내에서 심판대를 모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뭘 찾아왔다구요? 「사랑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요」 세상의 수난길에서 이긴 사랑, 세상 고통을 무난히 극복하고 넘은 사랑, 세상 명예와 세상 지식과 세상 물질의 황금만능의 기준을 그 사랑을 중심삼고 무난히 넘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오늘 경제문제를 중심삼은 어려움이 이러한 부부의 인연을 격리시킬 수 없어요. 지식의 유무가 자기 부부의 사랑을 둘로 나눌 수 없습니다. 이놈의 간나! `내 남편 무슨 공부해야 되겠다'고…. 선생님 뜻은 그게 아니예요.

이제부터 하늘의 축복 가정의 2세들 가운데 누구 아들딸이 잘 태어났느냐? 이런 전통적 원리에 일치돼 가지고 숭고한 사랑을 찾아 국경을 넘나들고, 세계를 돌고 넘겠다고 할 수 있는 희생적 참된 사랑의 인연을 남겨 가지고 거기서 태어난 사람은, 여러분들이 공부시키지 못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지혜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대왕의 권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가난한 살림살이 가운데 강보에 싸였지만 천하의 대거부가 되어 가지고 하늘 경제권을 통치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겁니다. 권세로 말하자면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대통령이 강보에 싸인 그 몸인 줄 누가 알아요, 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보면, 문선생을 중심삼고 문선생 가정의 애기들이 천재적인 머리를 다 갖고 있어요. 그림을 그려도 잘 그리고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어머니보다도 우수하고 선생님보다도 우수할 수 있는 아이들입니다. 어떻게 돼서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느냐? 사랑의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사랑의 축복. 사랑의 길을 따라 천리 원정, 숱한 사연을 넘고 수난길을 다 잊어버리고, 그 사랑을 찾기에 모든 것이 마음에 사랑만을 제일로 중심삼고 전부 다 흘려 버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통해 나가다 보니 하나님이 찾아와서 사랑 중심삼은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셔서 전부 다 인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제일 귀한 것을 사랑의 결실로 보내 준 것이 아들딸입니다.

애들을 보게 되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기 위해 말 타는 것도 전부 다…. 현진군을 보면 일년 반도 못 탔다구요. 그러나 벌써 영적으로 알아요. 척 보면 말 성격을 아는 거예요. `아! 요 말은 요렇게 해주면 좋아하는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이번에 산 말은, 지금 미국에 있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것은 `리만시'라고 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 때 챔피언으로 이름난 선수들이 타는 말이예요. 그 말은 아무나 못 타는 말인데 우리 현진이가 떡 가서는, 열 여섯 살 난 총각이 말 생김을 보고 `요 말은 요런 결점이 있구나. 요런 말은 요런 걸 좋아하니 조금만 틀리게 되면 그저 박차고 떨어뜨리는 성미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척 타고서 그 말이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척척 해주는 거예요. 말이 나쁜 생각, 떨어뜨리려는 것을 생각할 여지없이 더 좋게, 기분 좋게 해주니 달리지 않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그것을 콘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말을 사 준 거예요. 이게 멋쟁이 말이예요. 눈이 툭 불거지고 말이예요. 발톱이 조그맣고 거기에 반동이 있다구요, 반동. 앞 뒤 모든 것이 균형 잡혀야 돼요. 말을 기르려면 피마(암말)를 기르지 말고 상마(수말)를 기르라는 말이 있잖아요? 천재적 소질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내가 나쁜 일을 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나쁜 자식들이 태어났을 텐데, 생각하는 것도 전부 바르거든요. 공적인 길 아니고는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벌써 척 보면 `저 사람은 직업이 어떤 사람, 저 아무개 아버지는 좋지 않으니 그를 절대 대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도 내가 누구누구한테 평하는 것도 전부 다 알아요. 보희에 대해서도 어떻고 어떻고, 미스터 한은 어떻고 어떻고, 전부 왔다가 들락날락하는 사람들은 보자기 쓱 당기면 다 알고 있더라구요.

사랑이 그리워 모든 수난길도 자진해 가지고 맞으면서, 시련을 당하면서 그 날을 잊어버리기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에서 일생을 지내고 나온 선생님이 가는 길의 끝에 주신 선물,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었다는 것을 지금에 와서 아는 거예요, 지금 와서. 그래, 내가 언제 시간 있어요? 지금 6개월 동안 내가 전화 안 해요. 어머니가 전화하면 그저 곁다리 붙어 할수없이 하지, 내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 싸움터에 있으면서 `너희들 잘 있고…' 나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전통이예요.

뜻에 대한 그 시간이 바쁘고, 뜻에 대한 정성들이기가 바빠요. 시간만 있으면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살았지만 천국 들어가 보면 전부 다 선생님을 얼마나, 부모님을 얼마나 귀중하게 여기는지 말이예요, 부모님을 얼마나 어려워하는지 몰라요. 한마디 말이라도 잘못했으면 밤잠을 못 잡니다. 아침이 되면 어제 한 말은 어떻고, 인사말을 못 했기 때문에 밤잠을 못 자고 회개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하늘의 큰 축복을, 사랑의 축복을 갖다 주기 위해 하나님이 축복했던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한국의 전통을 배워야 할 국제축복가정

내가 이렇게 살아왔듯이 여러분들도 국경을 넘고 넘어서 그렇게 살면 여러분의 가정도 틀림없이 그 전통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민족을 대표해 한국에 왔던 선발대들이, 처음 온 여러분들이 역사에 남을 거예요. 여러분들의 기록이 남을 거라구요.

여기 일본 식구가 몇 명? 일본 식구 회장 누구예요? 「아베상입니다」 아베! 「예」 아베 뭐인고? 아베 뭐야, 이름이? 「아베 노리우찌」 아베 노리우찌. 배가 아픈데, 타고 가는 사람이구만, 배가 아프니까. 도망갈 사람이구만. `아 배야!' 하고 타고 가니 말이예요, 사라질 게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일본 사람으로 한국에 와서 죽겠다는 사람이 지금까지 역사상에 없었어요. 흑인하고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의 성미예요. 내가 아는 거예요. 선생님도 일본에서 얼마나 천대받았게요. 내가 그걸 생각할 때 일본 간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그저 화풀이하고 몽둥이로 뼈다귀 뿌러뜨려 놓고 싶다구. (웃음)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천도를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요. 눈에 불이 튀는 거예요. 내가 고문 받아 가지고 피를 토하고, 별의별 생사의 길을 허덕이던 사실을 죽어도 못 잊는 거예요.

그런 후손들을 잡아다 놓고 날마다 날마다 자기 새끼 만들겠다고 하니 그게 쉬운 일이예요? 요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말이예요. 궁둥이로, 머리로 전부 침을 놔 가지고 못 다니게 하니, 고슴도치로 말하면 이러고 이러고 다니는 그런 패들을 전부 다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만드는 것이 쉬운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에 찾아왔으니만큼 이제 한국의 전통을 배우고, 고이 살고 고이 책임완성을 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긴 뭘 돌아가, 여기서 죽어야지. (웃음) 죽으면 통일 용사로서 선생님의 무덤 가까이에 묻힐 거라.

그래, 일본 땅에서 도망 나와 가지고 결혼해서 선생님이 묻힌 동산에 여러분이 묻혔다면 그 선조와 후손이 얼마나 환영하겠어요? `우리 1대조들은 한국에 와서 우리의 원수권을 사랑으로 녹여 버리고 죽은 할머니 할아버지였다'고 해서 앞으로 찾아 줄 후손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일본의 현해탄은 없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한 나라가 되게 구멍을 뚫어서 전부 통하게 하는 거예요. 큰 녀석 작은 녀석 못난 녀석 잘난 녀석 할것없이, 할머니 할아버지 애기까지도 울고불고, 축하할 날이 불원간에 올 거예요. 그 울음 소리, 그 눈물에 위배되는 역사의 흔적을 남기면 무서운 두려움을 체험하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미국 갔다 와서 좋은 선물을 주고 축복하고 칭찬해야 할 텐데 협박 공갈하는구나' 하지요? 협박 공갈이지요. 그 협박 공갈이 원리예요. 사탄이를 협박 공갈하고, 하늘나라가 도망가는 걸 협박 공갈해서 찾아오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은 하늘나라가 도망갔다는 게 아니예요. 도망가려고 하는 하나님까지도 끌어내 가지고 잡아당기는 거라구요. 그러면 끌려오는 거라구요. 그 줄이 제일 질긴 줄이예요. 늘어나기도 제일 많이 늘어나는, 고무줄보다도 더 잘 늘어나는 것이 사랑의 줄이예요. 강줄이라는 거예요. 이건 끊을 수가 없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모든 성격을 가진 것이 참사랑입니다. 다 끊어진 줄 알았는데 그게 뭐예요, 라듐 광선이 왔다갔다하는 모양으로 말이예요. 요즘 광선이 문제가 돼 있잖아요, 광선? 그 우주선에 보이지 않는 선까지, 아직까지 이어져 있다는 거예요. 다 말아 치웠다고 했는데 아직 방향성을 가지고 교류하고 있는 거예요. 정지시킬 수 없는 영원한 작용, 계속 운동할 수 있는 힘을 내포합니다.

국제 축복가정은 대륙을 개척할 수 있는 하늘의 선발대

그렇기 때문에, 영국에 가 있는 사랑하는 자식으로부터 편지 한장 받았을 때 어려움을 받는다고 하게 되면 그 날부터 그 일가는,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들은 그 아들 하나 때문에 전부 다 동위권에 들어갑니다.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문중을 대표해 가지고 문중이 같은 권에 서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거예요.

선교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는다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이 슬퍼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아파하는 거예요. 원수를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노력해야 될 것이 통일가의 전통적 운동이요, 통일가의 전통적 행복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서 살면서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편안한 길을 찾아서, 쉬운 길을 찾아서, 멋지고 좋은 길을 찾아갔어요? 어렵고 지긋지긋하지만 참다운 사랑을 찾아서 사랑의 골짜기까지 돌아 나오기 위해서 저 밑창까지 가는 데는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남편을 통해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밑창까지 돌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자리에 왔다가 일본으로 도망가려고 하는 패, 자기 나라로 도망가려고 하는 패들이 돼 있으니 이것은 가짜요, 한국 본향에 찾아 들었던 배신자들의 무리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볼 때, 여러분이 배신자의 생활을 했어요, 충신의 생활을 했어요? 한번 답변해 봐요.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돈이 없으면 여편네를 통해서 일본 가서 펀드레이징해 오라고, 돈 가져오라고 하지? 절대 안 돼! 하지 말라는 거야! 이제 가게 되면 선생님이…. 알겠어요? 협회장!「예」 그런 사람 있거들랑 반드시 잡아다가 머리를 슬레이트 판에 전부 다 갈아서 편편한 그릇을 만들어야 되겠어! 아무데도 못 쓰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사내의 부끄러움을 알아야지.

돈을 벌어 오는 것은 나라를 살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를 살리고, 이 세계를 살려야 할 특공대의 사명을 해야 되겠어요. 우리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는 돈을 벌어 와야 당당해요. 그러므로 벌어 온 돈을 전부 다 나라를 위해 쓰고 공적인 목적을 위해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명령을 해 가지고 어떠한 수난길에 처넣어서라도 돈벌어 오라고 하면 그것은 정의의 명령이예요. 자기 생활이 어렵고 자기가 못산다고 생활 방편을 위해서 일본을 대표한 사람을 거꾸러뜨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죄예요. 나라를 버리고 국경을 넘어 대양 대륙을 넘어온, 하늘의 사랑길을 찾아온 사자(使者)의 길을 가려고 하는 그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자기의 지팡이, 똥거름이 되라고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한국에 그런 말이 있게 되면 그 여편네는 즉각 일본으로 도로 돌려보낼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 된 한국놈의 자식들! 아내 된 일본 간나들!

여기 와서 여러분들이 가야 될 길은 한국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한국 나라와 일본 나라를 합하는 세계 사랑의 개척자로서 온 거예요. 밥을 먹어도 그와 같이, 너와 내가 가는 데는 혼자 가면 이것이 연결 안 되니 두 발을 새로이 짚어 가지고 세 발을 들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가자고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한 사랑의 전통의 밧줄을 연결시켜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서 후퇴해 가지고 자기똥개 새끼들을 전부 다 먹여 살리기 위해 따라지들처럼 이 길 왔어?

한국에서 한국 말을 배우면, 일본 사람이 소련, 만주에 가야 돼요. 시베리아 벌판에 가야 돼요.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원수의 나라에 투입돼야 됩니다. 옛날에 사탄편에서 형님과 같은 권세를 가지고 중공을 요리하고 핍박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 사람 이상, 중국 사람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이 길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에….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만들어져야 되는 겁니다.

도리어 그렇게 가는 사람, 한국 사람까지도 발을 끌어내리고, 세계에서 오는 사람까지도 발을 끌어내려서 축복가정이 좋지 않다는 평을 내리는 악당의 무리들이 너희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축복한 본의가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답하는 녀석들이 없구만. 없으면 이제 전부 다 간행물로 나올 거예요. 이제 다시들 공부하라구요.

자, 여기 남편 되는 이놈의 자식들, 돈이 없다고 해 가지고 일본이든가 구라파 가서 돈벌어 오라고 명령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합니다」 보내겠어, 안 보내겠어? 「안 보냅니다」 지금까지는 많이 있었지? 샹, 똥개 같은 녀석들.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늘어진 것 3분의 1씩 껍데기를 잘라 내면 좋겠다구, 정신을 차리게. 매일 아침 만질 적마다, 소변 볼 때 만지면서 `아이구 회개합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생각나게. 그렇게 다 할까요? 자르긴 누가 잘라요? 자기 여편네가 자르는 거예요. 몽땅 자르지는 말라는 거예요. 3분의 1만 껍데기를 중심삼고 자르라는 거예요, 구멍만 뚫어지지 않게끔.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 뜻을 위해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사랑의 씨를, 참다운 사랑의 씨를 심어야 돼요. 일본에서 온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대륙을 개척할 수 있는 하늘의 선발대가 태어나길 선생님은 바라고 있어요. 그거 싫어요? 「좋습니다」 그게 여러분의 원이 아니예요?

4대 원수 국가를 하나로 연결시켜야

자, 여러분들은 이런 일을 위해서 모였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뭘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상징한 것이 전부 다 4대 원수 국가예요. 이 원수 국가에 있어서 아담국가는 한국, 해와국가는 일본, 기독교를 중심삼은 아벨적 천사장, 하늘편적 천사장국가는 미국, 사탄세계에 있어서 천사장 대표였던 것이 독일이예요. 가인이예요, 가인.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를 보면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졌고, 독일은 동서로 갈라졌어요. 동서를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권, 남북을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권은 정치력, 이념 투쟁이 계속되는 한 이뤄질 수 없습니다. 이념을 극복해야 돼요. 이념을 극복하려면 독일 사람이 소련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동독의 사람들이…. 또, 남북으로 갈라진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 있어서도 남북이 갈라졌으니, 남한 땅에 하나님편의 참부모가 있다면 그 반대로…. 이것이 종적이예요. 부모예요, 부모. 부모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거든요. 김일성이 보고 아버지라고 하지요?「예」 사탄편, 참이 나타나기 전에 악이 하늘편 참 대신 행사하기 위한 전권시대를 갖춘 것이, 이것이 김일성 일가예요,김일성 일가. 공산세계에 있어서 세대 계습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김정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가 세습적인, 뭐라고 할까요, 세대적인 계승법은 공산세계에도 없어요. 세계에 없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가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전부 다…. 이 통일가가 뭐냐?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남한 사람과 전세계 사람이 다 모여서 하나돼 가지고 뭘할 것이냐? 국경을 넘고 모든 대양을 넘어왔지만 이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김일성이의 그 악당 무리보다도 사랑의 용사들로서 우위에 서야 됩니다. 높은 자리에 서야지 그들 앞에 달리는 자리에 서면 하늘의 위신과 체면이 안 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총칼의 위협을 통해 가지고 남한 땅에 침투한 스파이들, 북괴의 간첩들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자진해서 북괴와 소련에 전진해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밑창에 있는 모든 공산세계의 뿌리를 썩게 만들어 가지고 뿌리를 뽑아야 돼요.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소련 모스크바로부터 전부 다 중앙, 도시를 중심삼고 위성국가 어디든지 통일교회 식구들이 안 들어가 있는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편안히 살고 있고, 어렵더라도 밥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살지만, 그들은 밥 한 끼 얻어먹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해야 하는 거예요. 쫓기고 몰리면서 감옥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들은 뭐냐 하면, 세계사적인 첨단에서 국경을 넘어선 거기에서 사랑이 그리워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창건하기 위한 용사들로서 투옥된 것입니다. 그 무리들 중에 어떤 때는 사형장에서 사라져 간 형제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보고를 듣고 그날을 웃음으로 보낼 수 있나요? 한국에 와 있는 여러분들 몇십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취하지요. 이런 심각한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만 고생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해외에서 뭘하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원수였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였어요. 그 원수의 4대 씨를 뿌렸던 것이 역사적인 시대를 구르고 구르고 굴러 끝날에 있어 가지고 4대 국가의 열매로 맺혀야 되는데, 그 인연된 4대 국가는 전부 다 서로 원수 국가여야 돼요. 그러한 의미에서 한국과 일본이 짝이 되고, 그런 의미에서 일본과 미국이 원수요,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 원수의 국가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위기에 처한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일선으로 자원해서 달려가던 용사 이상으로 원수의 나라를 더 사랑했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역사적 가인으로서 맺혀져 뿌려진 씨를 몽땅, 송두리째 빼낼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40년 동안, 40년 전에는 미국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동원해서 그 원수의 나라에 보내 가지고, 죽음길로 내몰면서 `미국의 2억 4천만 어떤 사람보다도 너희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 앞에 내린 훈시였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러한 전통이 아시아에서 왔으니, 선생님으로부터 왔으니 이것을 선생님으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국가와 해와국가를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벨적 전통이 하늘 앞에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가진 입장에 서 가지고 해와는 아벨을 세워 가인을 회개하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댄버리를 중심삼고 3국이 미국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해야

그래서 가인과 아벨을 품에 품고 젖을 먹이게 될 때 이 두 자녀가 싸우지 않고 서로 좋아서 하나될 수 있게, 마음 밑에서부터 태어난 아들딸로 하나될 수 있게 젖을 먹여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로 부모님 앞에,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와로서 할 책임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을 감당시키는 겁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경제적인 모든 것을 해와로 말미암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영국, 섬나라인 해와국가가 세계를 통치할 수 있었던 시대…. 오늘날, 아시아와 세계문화권이 교류되는 이때에 있어서 일본 나라가 선생님이 택한 혜택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로서 영국의 전통문화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것입니다. 기독교 아벨을 환영해 가지고 부모의 정상적인 전통을 상속받는 길을 가게 하기 위한 교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미국에서 일본 식구와 한국 식구가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미국에 살고 있는 통일교인들은, 자기 문화와 전통을 버리고 새로운 부모님을 통한, 한국에서 태어난 선생님과 일본 식구들을 연결해야 됩니다. 한국의 36가정을 대표한 그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을 전통으로 삼아서 거기에 절대적으로 순응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떠한 수난의 고비라도 넘고 가겠다고, 사랑이 그리워 내 생명까지 바치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나오지 않고는 미국이 솟아날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독일 사람까지 해서 이 3개 국이 미국에 와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벨과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어진 역사적인 탄식적 한을 청산짓고 새로이 사랑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역사과정의 원수로 맺혀진 뿌리 이상의 깊이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전부 다 뻗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사탄의 뿌리를 헤쳐 가지고 종대로 자라 천하에 자랄 수 있는 본연의 나무로서 자랄 수 있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댄버리를 중심삼고 한국의 간부, 일본의 간부, 구라파의 간부가 일체돼 가지고 오늘날 미국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하는 겁니다. 미국의 밑창, 빈민굴을 사랑하는 자리에 뿌리를 박게끔 노력하는 것이 통일가가 역사적 최후의 승리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수많은 잡탕 뿌리 가운데…. 하늘의 사랑은 그거예요. 제일 깊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역사 이래 심어 놓고 보니 그 사랑의 본질적인 뿌리가 내릴 수 있는 곳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뿌리 내릴 수 있는 사랑의 골짜기와 일치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 뿌리가 동기가 되어 자라나는 싹들은 사탄이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에 거기서 굴복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댄버리를 통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통일의 운세가 벌어져

그러면 지금까지 뭐냐? 원수의 국가 미국을 위해서 원수의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전통문화의 역사적인,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원수 국가에 가서 애국이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충성을 하던 이상으로 충효의 도리를, 애국자의 도리를 심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가 비로소 역사적인 뿌리를 전부 다 드러내 가지고 굴복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 선상에서 로마 병정을 대해서, 십자가에 달릴 때 자기 가슴에 피를 뿌리게끔 창으로 찌른 그 원수를 대해서 `하나님이여! 저들은 저들이 지은 죄를 알지 못하니 용서해 주소서'라고 했습니다. 그 죄를 용서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예요. 로마제국을 용서해 달라는 거예요, 로마제국.

이스라엘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 사람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사랑한 곧은 뿌리를 내리지 않고는…. 곧은 뿌리는 뭐냐 하면 개인, 가정 중심이요, 종족, 민족, 국가…. 그 나라의 주권국가 앞에 곧은 뿌리가 돼 있는 것입니다. 이 뿌리를 다시 심어서 재생시키지 않고는 천국 재현이 로마에 형성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관을 미래에 걸고 바라보면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오늘날 기독교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수 국가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예요. 일본 사람들은 내 원수예요. 용서할 수 없는 원수예요. 내 생명을 노리기를 얼마나…. 이런 원수를 짓밟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묶었습니다. 그들이 해방되고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 섰을 때…. 나를 취조하던 고등계 형사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전부 다 모가지 잘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이들을 짐을 싸게 해서 도망시킨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값을 일본 후대 사람이 갚느라고 지금 통일교회에서 자기도 모르게 피를 흘리고 죽음의 자리에 가면서라도, 갚아야 할 인과원칙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일본 청년 남녀들은 일본정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문선생을 따라가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전환점이 생겼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갚는 것은 젊은 사람뿐만이 아니예요. 가정도 갚아야 되고, 일본 나라도 갚아야 되는 겁니다. 이 일을 위해서 지금 선거를 중심삼고 자민당을, 누구보다도 그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나라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이번 선거에서 밀어주는 거예요. 오늘날 승공연합이 이것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키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취해 가지고…. 일본은 문선생하고 옛날엔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나라로서 가인 형님의 문화적인 배경에서 복받을 수 있는 선발대로 세워 가지고 교류시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을 통해 전부 다 중국 대륙과 세계 고속도로를 계획하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이 안 하면 안 돼요.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했다구요. 역사상에 이론과 더불어 실제 행동을 통해서 그렇다 할 수 있는 증거적 기반을 댄버리를 통해서 갖고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통일의 운세가 벌어지는 겁니다.

기독교를 대표해서, 기독교를 가인 종교라고 하면 아벨 종교인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하나되면 가인 국가인 미국은 돌아갑니다. 이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본격적인 면에서…. 미국 대통령은 사탄편에 세워진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하늘편에 세워서 책정한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모든 힘과 조직력을 동원해 가지고 그 국가, 민주당 공화당의 배경을 통해 가지고 움직여 나갈 수 있는 놀음을 이제 싸워 가려야 할 것이 남았습니다. 방향만 정해지고 선생님이 사인만 하면 선생님 책임은 다 끝납니다.

미국 국민이 남아 있는 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빚진 것을 물어야 됩니다, 천 배 만 배. 사랑의 나라를, 사랑의 천국을 갖고 찾아왔던 귀빈을 박대했던 그 비참한 사실을 깨닫고, 비참한 회개와 더불어 비참한 개척자로서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놀음까지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될 미국 국민의 십자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댄버리에서 나오는 그날부터 2억 4천만 무리는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머리 숙이는 날에는 사탄은 추방되는 거예요. 미국 국민을 이끌고 세계에 닦여진 그 기반을 살려서 천국에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평면 자리로….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통일교회, 가인 아벨이 지금까지 싸워 나오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형제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가인의 자리를 선생님이 이어받아 가지고 수평적으로 가인도 하늘편, 아벨도 하늘편에서 하나된 그 기반을 세우면 사탄편 가인은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겁니다.

미국의 기독교 기반,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지금까지 6개월째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지 않을 수 없는 환경으로 다 밧줄을 매 가지고 묶어 놨다는 거예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한국에서의 하늘의 축복의 은사권으로 자기 나라를 구해야

자, 이런 역사적 시대에 소명을 받고 외국에서 온 여러분들은 이제 한국에 있어서 일본 사람으로 살 것이 아니라 한국 백성 이상 수난길에서 노력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발대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이 시간 재차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애기 울음. 말씀하시다 쉬심. 웃음) 거 제일 중요할 때 사탄은 언제든지…. 아직까지 사탄이 여기 남아 있다구요. 저 애기를 통해서 축복의 운세가 묶어질까봐 사탄은 지금 벼락같이 아기를 세워 가지고 `뭘 그러나' 하고 방해한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 그런 기반을 닦고 있는 이런 환경에서 여러분들도 한국에, 조국에, 모국에 돌아왔으니 그 이상 피땀을 흘려서 수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에서 고생하는 일본 사람 이상 활동들 했어요? 일본의 여자 멤버들, 일본에서 하는 이상 한국에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에 온 유럽 멤버들도 여러분들 나라에서 하는 이상으로 열심히 활동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노력해야 된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맡은 책임을 다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녹음 잠시 끊김)

몇 년 됐나, 몇 년? 「8년 됐습니다」 반 년? 「8년이요」 8년?「예」 오래 됐구만. 한국 말 능숙하게 할 줄 알아?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 (웃음) 그거 액센트가 `할 수 있어' (흉내내심) 영어식이로구만. 한국 말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 전부 다 여기서는, 본국에, 조국에, 고향 땅에 와 가지고는 심정적으로 똑같은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여러분들이 남편을 가져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요? 선생을 시킬 거예요. 그때는 남편을 보내라구요. 일본 나라에 가서 한국 남편을 모시고 전부 다, 한국 사람은, 한국 여자든지 여편네는 일본 말로 교육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지요? 각 나라가 그걸 필요로 해요.

이건 교육의 선각자라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다 보면 성격들이 다 괴퍅한 패들이예요. 생활하는 데도 잘 맞지 않아요. 싸움만 하고 문제가 많고 복잡해야 돼요.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일본이 전부 다 죽고 사는 판국에 살겠다는 패, 죽겠다는 패, 서로 싸우는 패니만큼 그렇게 수습할 수 없는 어려운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또,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 어려운 걸 대표해서 아무리 일본이 어렵고 아무리 한국에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우리 부부는 못 갈 길이 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전부 다 낙제감이예요, 득제감이예요? 뭐예요? 낙제감이지요? 낙제가 뭔지 아나? 답답하다는 거예요. 지금 이놈의 자식들 몇 년 동안씩 와 있으면서 말이야…. 한국 쌀, 한국 밥, 한국 음식이 여러분을 저주해요. 몇 년씩 와서 있으면서 얘기도 못 하고 말이예요. 라디오는 다 들을 줄 알아요, 라디오? 라디오에서 농담하는 거 다 들을 줄 알아요? 이거 여편네 데리고 사는 사내 녀석들이 매일같이 가르쳐 주고, 매일같이 공부해야지요. 시간 내서 조금씩 배워야지. 뭘하겠어요, 밤 늦도록?

그래서, 앞으로 한국 말을 세계로 전부 다 퍼뜨릴 수 있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있어서의 심정적 기준, 사랑의 남편, 사랑의 부모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에 연결할 수 있는, 민족 해원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굵은 파이프 놀음을 해야 됩니다. 파이프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가서 한국 말을 가르쳐 주고, 그리고 한국 남편을 가진 것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그때는 `아이구, 우리 딸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안 좋은데…' 했지만 이제는 `그때는 안 좋았는데 결혼하고 10년, 20년 두고 보니 저런 남편이 돼 있구나. 전국의 환영을 받을 수 있고, 국가가 중요시할 수 있는 스승이 됐구나 아멘, 아멘, 감사,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아리가또오, 아리가또오(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감사,감사합니다)!' 아리가 뭐예요? 개미라는 말이지요. 개미로 말하면 허리가 잘룩하도록 일하는데, 죽게 돼 가지고 아리가또우면 뭐 하노? (웃음) 일본 사람은 아리(あり;개미)처럼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동경에 나가서 일하고, 땅구덩이 파면서 일하고, 또 파고 또 파고, 일하는 것밖에 남지 않았다구요. 이래서 해와의 원한을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경제권을 전부 다 쥐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겁니다.

이제부터, 1988년만 되면 일본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때는 내가 일본정부에 가서 교육을 할지 모르지요. 그래, 여러분들은 고생하지만 그때 돼 보라구요. 여기서도 고생하고, 전부 다 형편없이 고생하고 `아이고, 한국 사람하고 국제결혼한 패들이 지금 뭐야?' 하지만 그때 가서는 전부 다 국제결혼한,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가지고 한국에서 심정적 훈련을 받은 사람들을, 국회 나갈 때 그 사람들을 선발대로 내보낼지 누가 알아요? 그때는 일본에 국회의원으로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출마시키는 거예요, 여자들을. (웃음) 지금 일본 여자 출마시키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하나에서부터 열, 백, 천까지 다 모르잖아요? 깜깜천지지. 그렇지만 선생님은 깜깜천지가 아니예요. 환한 천지에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4대 원수 국가가 하나되어야 통일세계가 나타나

줄을 달아서 전부 다 휘저어 가지고 통일권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발 밑에…. (발로 단상을 구르심) 하나님이 보우하사 승리의 천국을 개문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이 판국에 있으니 한국에 왔던 여러분들이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쫓겨 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쫓겨 갈 거예요, 안 쫓겨 갈 거예요? 뭐예요? 그래, 한국 남편들 그 여편네 쫓겨 가게 할 거예요, 쫓겨 가지 않게 할 거예요? 「안 쫓겨 가게 할 겁니다」 그런 거 대답은 하는구만. 죽은 피래미 새끼마냥.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조·반을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 홈 처치 활동의 주력 부대로서 주력을 해 가지고 심정의 깊은 골짜기, 높은 심정의 물을 여기에 퍼부어 가지고 한국에 찾아오는 하늘의 축복의 은사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대를 공고히 묻고 여러분의 땅에 돌아가서, 고국에 돌아가서 그 나라들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의 닻줄로 얽어매 가지고 통일권을 확대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을 확실히 아는 시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세계적인 주권 내에 있어서 천국 기지를…. 오늘날 나를 위한 국가 세력권 내에 있어서…. 원수 국가를 위해서 자기 피살을 뿌려야 하는 죽음길에 가서 모든 걸 퍼부어 가지고 거기에 하늘나라의 해방의 기치를 꽂고 돌아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아는 여러분들은 이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해 일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원수국가에서 선생님이 수고하던 몇십 배 이상의 노력을 퍼부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저주가 무서울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진짜 알아요? 「예」 노랑 머리 한 간나들이 알아요? 모르겠으면 전부 다 이제 간부들한테 말씀 재탕 짜 먹으라구요. 원탕을 먹지 못하면 재탕…. 재탕은 더 쓰지요? 남는 것은 찌꺼기밖에 없다고 `푸푸푸…'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배우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간부, 장들 전부 다 모였구만.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는 뭐냐 하면 한 가정씩 전부 다, 국제축복가정을 한국 가정에 배치할 거예요, 한 가정씩. 추첨을 해서 말이예요. 그래서 살아라, 독일놈, 영국놈, 일본놈, 한국놈, 한 집에서 살아라, 통일해라 이거예요. (웃음)

선교사도 그렇잖아요? 일본 선교사, 그다음에 누구? 미국 선교사, 그다음에 누구예요? 독일 선교사, 그다음에 누구예요? 선생님. 4대 국가입니다. 원수들이 모였어요. 하나되라 이거예요. 하나 안 되면 천국이 안 되는 겁니다. 이 씨를 뿌려야 돼요. 원수가 갈라놨던 것을 전부 다 사랑으로 묶어 가지고 통일의 씨로써 뿌렸는데 네 갈래가 되지 않고 한 갈래가 나오는 거예요. 씨가 나오는 거예요. 싹이 터 가지고 뿌리가 뻗게 될 때 하나의 통일세계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천국창건이라는 말이 고국에 돌아온 금년의 표어였다는 사실을 알고, 부디 여기 섭리관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에 왔던 보람 있는 승세자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금후에 여러분의 나라에 가서 존경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간절히 부탁드리는 바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를 받는 부부 이상 행복한 부부는 없어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은 뭘하는 패라구요? 「통일하는 패요」 통일하는 패인데 세상 사람과 달리 통일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은 쉽고 편하게 해서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데 우리는 지긋지긋지긋 고생하고 어렵게 해서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행복은 오늘이 아니라 내일입니다. 내가 아니예요, 내 아들딸이예요. 내 가정이예요. 내 가정이 아니예요, 내 종족이예요. 내 종족이 아니예요, 내민족이예요. 민족은 종족 후에 오는 거예요. 내 민족이 아니예요, 내 국가예요. 민족 후에 국가가 오는 거예요. 국가 후에 세계예요. 이러한 내일의 소망을, 희망을 중심삼고 최후에 격파해야 할 통일세계 무대, 하나의 심정권 세계를 갖추어서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기준까지 가기 전에는 통일가의 수난길과 비참한 역사는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현재에 있어서 나를 희생시켜서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나와 내 아내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이상의 행복이 없는 겁니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부부 이상 행복된 것은 없습니다. 돈 주고도 못 사는 것이요, 권력 주고도 못 사는 것이요, 지식 가지고도 못 사는 거예요.

이 두 부부는 지금 춥고 어렵고 못살고 핍박을 받지만 내일의 종족 편성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내일의 행복을 쌓아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쌓기를 종족을 거치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거쳐, 세계를 거쳐 쌓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가 하나되게 될 때는 사탄을 완전히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절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세계의 역사적으로 최고 행복했던 그들이 무색하리만큼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통일 천하, 우주 통일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의 용자가 되는 겁니다.

지상세계에서 인공위성을 발사하여 금세기에 우주를 이어 놨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사랑의 기지에 이 지구성,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 가정에서 유도탄 발사를 해 놓으면 이것이 천상세계 어디든지 내 소유권으로 착륙할 수 있는 기지로 당당히 설 수 있는 승세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위업을 상속받을 수 있는 직계 후손이 되는 놀라운 길을 닦고 있는 자랑의 가정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감옥에 수차 들어갔지만…. 일본 경도에서도 일본 천황을 없애 버리려고 싸움을 했어요. 그들이 반대할 때는 굴복시키는 거예요. 한국정부를 중심삼고 싸운 거예요. 이승만 정권, 박 정권, 지금 전 정권에 대해 말없는 투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그들의 욕심을 중심삼고 가지만, 나라의 공익을 잊어버렸으니 그들은 흘러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흘러가는 거예요.

나는 배척을 받고 몰리는 자리에 있지만 남북의 통일, 그 나라의 운세를 향해 가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내가 배척받지만 나는 미국과 민주주의와 공산세계의 통일권을 향해 가고 있는 겁니다. 다르다구요. 거기에서 내일의 행복의 기준을 상실치 않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화하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곳에서든지 후퇴하지 않고 전진만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였고 하나님의 역사적섭리의 생애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고국에서 새로운 조국창건을 해야

이 전통을 이어받은 여러분들은, 이미 나라를 버리고 이국 땅인 한국에서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도 훌륭한 남편을 찾기 위한 인연 가운데서 축복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이 지녀온 전통적 역사, 부모님이 남겼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조국 땅에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새로운 조국창건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하늘나라의 용사인 것을 망각하지 말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수난길과 어려운 환난시대에도 탄식하지 말고 내일의 희망은 우리 것이요, 내일의 소망은 우리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전진 전진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10년 세월이 지나갈 것이고 20년이 지나갈 겁니다. 이제부터 20년 후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6개월 동안에 나를 반대하던 한국이 이렇게 돌아간 걸 볼 때 말이예요, 이제부터 6년이 지나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도 온 천지를 전부 다, 공화당 민주당이 가지 못하는 그런 모든 배경을 내가 다 엮어 놨으니, 10년 동안에 엮어 놨으니 이제부터 10년, 20년 후에 미국 땅이 어떻게 되겠어요? 희망 찬 미래를 보장받고 가는 하나님의 이름 앞에 여러분이 부끄럽지 않은 선발대의 사명을 한국 땅에 와 가지고 감당하고 남음이 있는 용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모범적인 가정이 되어서 한국 가정들 앞에, 통일가에서 국제결혼을 하였지만 저렇게 훌륭한 가정이라고 한국 백성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선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마음을 두고 그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충고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길을 떠나 가지고 고국으로 돌아간다 할 때에 그 일가 문중이, 남편의 문중뿐만이 아니라 남편의 종가집이 총동원하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전부 다 다시 돌아오라고 하늘 앞에 비는 눈물 자국의 인연이 남아진다면 그 나라와 나라 사이의 인연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명심하고 부디 왔던 걸음에 후회하는 일은 종말 짓고, 희망과 벅찬 행복의 길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편안한 길을 찾아가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이제 한국에서 이 기반을 닦았으니 또 고생길을 자진해서 나서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의 핍박이 있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격파하고 여기에 새로운, 저편에 뿌리를 심어 놓아야 됩니다. 이쪽만이 아니라 저쪽에 뿌리를 심어 가지고 그 나무가 대목(大木)이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줄을 달아서 이 미국이 다시 고개를 못 들고 자유세계가 다시 망할 수 없게끔 전부 다 그물을 쳐 놓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상상도 못 한, 일반 사람은 꿈도 못 꾸던 이 사명을 앞에 놓고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결집시켜서 전진하는 스승의 길 앞에 여러분들은 편안한 길을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출발을 재결의한 여러분이 될지어다! 「아멘」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제부터는 여기서 길을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거예요.

자, 일본 민족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국 땅에서 죽고자 하는 사람, 그런 민족하고 말이예요, 일본 사람끼리 뜻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누굴 더 사랑하겠어요? 누굴 더 축복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일본 국내에서 죽고자 하는 커플이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원수끼리 하나돼 가지고 일본 사람 이상 서로 죽고자 하고 사랑의 뜻을 세우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예요? 어느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더 많이 받겠어요? 일본 사람이예요? 일본 내에 있는 사람이예요?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국제결혼한 패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 욕을 해 놓고…. 내가 돈이 많으면 한 짐씩 줘 가지고 `에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전부 다 해서 도깨비가 와서 춤추다 도망가게 되면 아무것도 안 남는 그런 놀음도 해보고, 춤추게 되면 `황금 나와라' 하고 말이예요, `금 나와라, 은 나와라 뚝딱!' 하겠는데, (웃음)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아니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는 한국 사람에게 본이 될 수 있게끔, 한국 민족에게 본이 될 수 있게끔 사랑의 사자(使者)로서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선생님 말씀은 끝내겠어요. (박수) 가만, 가만있어요. 내가 해야 할 사무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생활이 어려운 국제가정은 도와줘야

여기 외국에서 와 가지고 말이예요, 시집 오거나 장가 와 가지고 생활이 어려운데 취직 못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넌 누구야? 일본 사람이야? 너 남자는 한국 사람이야, 일본 남자야? 「한국입니다」 그래, 네 색시는 누구야? 「안 나왔습니다」 왜 안 나왔나? 남편 노릇 못 했구만, 여편네 못 데려왔게. 왜 취직 못 해, 왜 취직 못 해? 「외국 나갔다 왔습니다」 뭐라구? 「해외에 좀 나갔다 왔습니다」 해외. 해외에 나갔다 오면 국내에 들어와서는 더 취직하기 쉽잖아. 해외 나가서 도둑질했나? 「온 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럼 취직 못 한 축에 안 들어가지. 취직할 수 있어?「예」 그럼 됐구만. (웃음)

여기 우리 기관장들은 말이야…. 협회장!「예」 어디 갔나, 문사장!「예」 당신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한 사람으로 한국 들어와 살면서 취직 못 해 가지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 있으면 여러분들 집을 팔아서라도 도와줘야 되는 거야. (웃음) 장병주, 알겠어? 이 쌍것들. 장병주 알겠나 말이야. 내가 시아주범도 되는 거야. 선생도 되고 말이야.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에게 네가 살던 집을 팔아서 도와주는 것도 좋은 거야.「예」 36가정들이 전부 다 집을 팔고, 특별히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해외에서 온 사람들을 집 팔아 가지고 도와줬다 해서 나라가 망하겠어요,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안 망해요.

수택리 수련소를 전부 다 팔아서 여러분들 집 도와줄까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이건 집보다 큰 돈이거든요. 집을 팔아서 수택리 공관을 지어야지요. 그런 건 알지요? 「예」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 무얼 도와야 된다고 가르쳐 줬나요? 세계지요, 세계? 여러분들 국제가정은 앞으로 내가 보기에는 천재적인 아들딸이 태어난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을 합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선발대로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그저 못된 것들이 전부 다, 혁명적인 기질이 있는 사람들이 했지만 다음 결혼 때는, 다음 축복 때는 말이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나 몰라요. 중국 사람 전부 다 한 방에다 갖다 넣고 눈 꼭 감고 물어 보지도 않아요. (웃음) 그렇다고 반대할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미국이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어디든지 문선생식 결혼식이 이상적이라고 학자들이 전부 다 논문을 발표해 가지고 박사들이 되고 있는데 말이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못살지 않거든요. 살다 보니 좋다 이거예요. 좋은 아들딸 낳고 말이예요, 맞기는 잘 맞는다구요. 벙거지를 아무거나 썼더라도 그거 멋져야 되고 어울려야 된다구요. 내가 맺어 주는 것은 멋지다구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거꾸로 한번 척 맞춰 보면 어울린다 이거예요.

싸움을 한번 하고 나면 `구라파 여자와 동양 여자가 다르구나' 하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구라파 여자는 보따리 싸고 굿바이 하는데 동양 여자는 싸움을 하고 나서 밑으로 파고 들어가거든요. 그거 참 훌륭하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걸 다 아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 뻔히 알지, 일본에 대해서도 내가 일본 빈민굴, 전부 다 이가 득실득실한 곳에서 산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구루마(くるま;짐수레) 끌고서 일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한 놀음을 했다구요, 일본 동창생들을 말이예요. 그랬기 때문에, 일본 젊은이들이 이걸 갚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와서 고생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되게 될 땐 얼마나 복이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가정이 어렵거들랑 전부 다 여기 문사장하고 얘기해서 취직하겠다면 한국 사람을 모가지 자르더라도, 국제결혼한 패를 취직시켜야 되겠어요. 그 주의가 선생님주의고 하나님주의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배가 고프거들랑 그 동네에서 제일 높은 가정이 어디 있나 물어 보고 쌀 바가지를 들고 가 가지고 `난 아무개 국제축복가정인데 오늘 쌀이 떨어져서 쌀 가지러 왔소' 하라구요. 그럴 때는 물어 보지 말고, 답변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퍼 주지 않으면 개예요, 개. 그렇게 편리한 생활 방법을 뻔히 갖고서 왜 배를 곯고 왜 고생을 해요? 그러나 도둑질해 먹어선 안 돼요. (웃음)

그리고 가정한테 못 하겠으면 회사 사장 찾아가라구요, 사장.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회사 사장 찾아가 가지고 `이 회사는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한 회사로 지었으니 세계의 선두에 서서 선발대로서, 사랑의 용사로서 싸우고 있는 용사를 도울지어다' 하면 사장이 `아멘' 하게 돼 있지, `노멘' 안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일할 자리 없거든 사장 찾아가라구요.

일화 사장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일화 사장 어디 있어? 「어디 잠깐 나갔습니다」 이런 딴따라 패 같으니라구. 중요한 때에 도망갔구만. (웃음) 협회장, 알겠어?「예」 전부 다 밥 굶겨서는 안 돼. 말 들어 보면 선생님이 고마운 사람이예요, 기분 나쁜 사람이예요? (웃음) 「고맙습니」다 고맙지요?「예」 세상에 누가, 국제결혼해서 외국에 와 있는데 누가 그렇게 생각해 주고, 그렇게 선전해 주겠어요? 어디 가든지 사회에서 당당한 사람으로 `예. 옳소이다' 할 수 있는 패를 만날 수 있어요? 어디서? 나라에도 없어요. 일본에도 있을 수 없고 한국에도 있을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니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멋진 곳에 들어와 있느냐 하는 것을 자랑할지어다! 아멘이예요. (박수)

있는 정성을 다 해보기 전에는 도움받을 생각을 말아야

자, 그러면 이제 생활문제가 해결됐다구요. (웃음) 생활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어요? 생활문제만 해도…. 그렇다고 밥을 하루에 열 그릇씩 먹겠어요? 밥을 맛있게….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맛있는 밥을 먹고 충성을 열 하는 사람하고, 나쁜 밥을 맛있게 먹고 열을 충성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어느 사람을 더 축복해 줄까요? 좋은 밥 먹고 열만큼 충성하는 사람하고 나쁜 밥 먹고 열만큼 충성하는 사람 가운데 어느 사람 편일까요? 어느 편이 아벨이고 어느 편이 가인이예요? 못살고 못먹을 밥을 먹고 잘사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충성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아벨이예요.

여기에 머리 큰 녀석들 다 버티고 앉았지만, 이 녀석들이 좋고 편안히 살고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데 열만한 충성하고 여러분들이 못먹고 못살면서 열만큼 충성하면 하나님이 누구 편이 되고, 부모님이 누구 편이 될 것 같아요? 저 건달꾼들 패예요, 불쌍한 여러분들 패예요? (웃음) 누구 패야, 이 쌍것들아? 똑똑히 알고 행동거지를 똑바로 하고 찾아가서 사람이 안 오면 멱살을 잡고, 선생님 말을지키지 않는 사람은 발길로 차고 목덜미를 쥐어 박아요.

그런데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신세를 져야지 놀고 먹겠다고, 놀고 앉아 가지고 그러는 건 안 돼요.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구요. 가기 전에 노동을 해라 이거예요, 노동. 노동판에서 24시간 일을 해서라도 먹고 살겠다고 몸부림쳐라 이거예요. 그런 소식이 들리면 선생님이 미국에서 돈을 부쳐서라도 먹여 살릴 거예요. 덜돼 가지고 어디 편안한 자리 없나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단 하나 조건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 이상 비참한 자리에서 그것을 행복의 길로 생각하면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놀음을 계속해라 이거예요. 그러고도 안 되거들랑 찾아가라는 거예요. 단 하나의 조건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못 해 놓고 찾아가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보고 찾아가라는 거예요. `노동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해 봤어?' 하고 물어 볼 때 `아니요' 하면 발길로, 왼 발로 궁둥이를 차서 문전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거 약속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러한 패들을 내가 모아서…. 그거 누가 모아 왔어요? 선생님이 모아 왔어요, 여러분들이 모아 왔어요? 동기가 누구예요? 동기는 선생님이 됐으니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불쌍한 가정들이 있거들랑, 국제결혼식을 해서 한국에 주재해 있는, 한국에 지금 정착해 있는 이 가정들이 어렵게 될 때는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하나의 기금을 내가 만들어 줘야되겠다 이겁니다.

그래, 벌어서 만들까요, 회사에서 전부 다 회사 기금을 떼어서 만들까요?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이상적으로 한번 모아서, 노동을 해서 비싼 값을 중심삼고 번 돈을 기금으로 해야 되겠어요. 그 기금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그 노력했다는 것은, 놀음은 대한민국 한 귀퉁이에서 했다구요. 비싼 것도 대한민국 한 귀퉁이에서 비싼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세계무대에서 고생을 해 가지고 모은 돈이라면, 같은 돈이라도 세계무대 고생을 통해서 번 돈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위한 생활기금을 선생님이 오늘 여기에서 책정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많은 돈을 해주려고 했는데 안 되겠어요. 한국 돈으로 3억이라는 돈을 내가 기금으로 책정해 줄 테니 이걸 중심삼고 똘똘 뭉쳐서 앞으로 신세지지 않는 가정을 키워 나가는데 서로가 노력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가정 대표 누구예요, 가정 대표? 가정 대표 누구예요? 나오라구요. 그다음에 국제가정 대표 또 있잖아요. 둘이 나와요, 둘이. 한국에 있으니 한국 가정부의 한 책임자와 그다음에 국제 대표 책임자가 의논해 나가면서 여기 이 돈을 전부 다 어려운 사람들 협조하는데 여러분이 전부 다 도와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될 수 있으면 기금을 잘라 먹지 말아요. 기금을 키워 나가도록 해요. 한푼이라도 이 기금을 많게 해 가지고 국내에 있는 어려운 국제결혼한 사람만이 아니고 세계에 있는 국제결혼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기금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것을 전제로 하는 의미에서 받아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알겠어요?「예」 (녹음 잠시 끊김)

뭐예요? 국제 축복가정, 뭐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르키시며 말씀하심) 「참부모님이요」 일본 간나들도 읽을 줄 알아야 돼. 이게 뭐야? 참부모님 참부모님.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생해서 번 것보다도 선생님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생명을 걸고 투쟁해서 모은 세계적인 귀한 것이요, 여기에는 여러분 형제들의 피 값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귀하게 여겨야 되겠어요. 사랑하면서, 이 돈을 받아 쓰는 것보다도 여러분들 국제가정이 서로서로가 이것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하나되는 의미에서, 그 위에서 앞으로의 어려움을 보조받는 이런 일이 되어지기를 부탁드리면서 이것을 전수하겠어요. 다같이 기립! (박수)

자, 손 둘 다 내요. 두 손 다 줘요. (박수) 자, 앉자구요. 이제는 선생님 사무가 다 끝났으니까…. 아침부터 종일 얘기하려니까 혓바닥이, 말이 잘 안 나오고 말린다구요. 알겠어요? 이젠 선생님 좀 해방시켜 줘야지요? 「예」

그러니까 이제 남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들이 의논할 것 있으면 의논하고, 여기서 다 처리하고 자유시간으로 돌아가도 괜찮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또 집에 가서 할 일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더 이상 할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행복스럽게 살면서 한국의 모든 민족 앞에 자랑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래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희망해야 할 것은, 국제기동대에 7천 명이 투입될 거예요. 7천 명이 투입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중심삼은 그 환경에, 이 207가정이라는 환경권 내의 몇 사람이라도 가서 서로서로가 칭찬받는 가정적 인연을 통해서 여러분과 인연맺을 수 있는 기반을 넓히기 위해 노력해 주길 부탁하면서, 선생님은 여기를 떠나려고 생각합니다. 알겠지요?

​지방에서는 다 왔나, 지방에서는? 「다른 사람들은 오늘 저녁까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녁까지. 아니 저 주책임자들 안 왔어? 「예, 주책임자들 오늘 저녁에 옵니다」 저녁에?「예, 내일 만물의 날 참석하고…」 그러면 오늘 뭐 안 해도 된다는 말이구만.

​세계가 주목하게 된 통일교회

​길자는 선생님이 한국에 있다 오니까 어때? 예? 한국에 있다 오니까 어떠냐구. 「한국에 있다 오니까요?」 응. 선생님이 없으니까 어때? 「쓸쓸하고 마음이 제자리에 안 서고, 그렇지요 뭐」 오니까 좋아? 「예」

다 왔나, 이젠? 「일본 식구들이 안 왔습니다」 가미야마 어디 갔나? 「열시까지 오기로 했습니다」 열 시까지? 「예」 거 왜 늦게 오라고 그랬어? 「몸이 좀 피곤하다고 해서…」 뭣이? 「25분 남았습니다」 쉬긴 뭘 쉬어.

선생님 이렇게 오니까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6개월 동안 없었는데 뭐 6년쯤 있다 한 번 오면 어떻겠어요? 「안 됩니다」 뭐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위한 선생님이예요? 세계를 위한 선생님이지요. 앞으로는 점점…. 이제 미국을 위한 선생님의 사명은 한 가지밖에 안 남았다구요, 한 가지밖에. 요거 한 6개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현재 정치적인 문제, 백악관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 상 하의원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다구요.

일본이나 한국에도…. 이번에 한국에 갔다 오면서도 3차에 걸쳐 가지고 국회의원 교육한 거예요. 일본도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국회의원 수 3분의 2, 절반 이상의 수를 어떻게 교육해서 우리 편에 세우느냐 하는 것이…. 한국이나 일본은 그 선을 넘고 있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더구나 외국 사람이, 반대받는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은 모르지마는 그런 기반을 내가 떠나기 전에 닦아 놓고 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서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금후의 선거구라든가, 앞으로 백악관의 중대한 문제라든지 내가 움직이는 방향에 있어서 자문해 올 때가 멀지 않았다구요.

또 구라파에 대한 모든 정치풍토로 보나, 남미에 대한 정치풍토로 보나, 아시아를 보나, 미국을 보나, 레버런 문이…. 현재에 있어서 아시아 제국을 움직이는 대표국이 일본이면 일본과 중공이 주목하고, 남북미를 중심삼고 볼 때도 미국과 남미의 중심국가인 브라질이라든가 아르젠틴이 주목하고, 그리고 구라파면 구라파에 있어서 영국과 불란서와 독일이 주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게되니까 최후에 민주세계를 지탱하는 미국의 CIA하고, 그다음에는 공산국가를 지배하고 있는 KGB가 같은 에임(aim;목표)으로서 나를 전부 다 측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의 표적이 되어 있는 레버런 문

그러면 나는 지금 세계에 있어서, 미국에 있어서 뭣인가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전통문화 배경을 움직여 나오던 백인들이, 여러분들은 아니지만, 전부 다 황금만능주의와 인본주의적인 사상권, 하나님을 모르는 사상권 내에 있다구요. 그런 사상권 내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최고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뭐예요? 저 CFR(Council for Foreign Relation)인가? 「예(통역자)」 이게 뭐냐면 록펠러 재단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조직이라구요. 그들과, 미국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정부라고 말하는 그 강력한 조직과 정면적으로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생사의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저쪽이 위협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CIA와 직접 통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 목적에 반대되는 무엇이 있으면 정치적인 거래를 통하든가, 지금까지 거래를 통해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CIA하고 KGB하고 짜 가지고 선생님 제거 운동을 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침투된 KGB조직이 CIA 어느 국장급만 되더라도 상부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행동대를 언제나 동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들은 그런 것을 문제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제가 적발될 때까지는, 벌써 수년 후에는 인사조치해 가지고 지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위험한 배경이, 조종 기반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서는 미국이 제일 위험한 장소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제3국 같은 데에서는 KGB조직이나 CIA조직은 전부 다 등외로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등외로. 자기들이 활동하는 무대 외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일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안전지대는 한국 같은 나라가 안전지대라는 거예요. 미국이나 소련은 세계에서 문제 되는 것은 즉각 다루려고 하지만 제3국은 세계문제가 아니예요. 중진국이 못 되기 때문에 세계 문제로 생각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작전 하기가 참으로 힘들다는 거예요. 세계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세계 문제로 생각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중요한 위치에 들어서고 있음을 알아야

지금 CIA는 그렇지 않다고 보지만 공산당은 말이예요, 레이건이 문제가 아니고, 저 교황이 문제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 문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우리가 국제 사조에 있어서, 세계에 있어서 어떤 중요한 위치에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옛날같이 그저 들어와 가지고 식구들이 연락하고 뭐 이렇게 이렇게 하는, 10년 전 20년 전 그때와 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나 자유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신변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이거예요. 즉 생사문제가 좌우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여러분들 10년 전만 해도, 나이 20대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이제는 30대 40대가 되어 대사회의 기준 앞에 평준화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이런 말을 이해할 수 있고, 이런 환경을,위치를 우려해 왔던 것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해주는 거예요. 그전에는 몰랐지, 전부 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는 전부 다 하늘나라의 정보원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회의할 때는 많은 사람 참석 못 하게 할 거라구요. 올 때는 몇 사람만 만나 보고 왕래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모임이 전부 다 CIA에 보고가 되고 다 이런다는 거예요. 너저분하게 모여 가지고 하는, 많이 모이는 그럴 때는 지나갔다구요. 그것은 이제부터 입을 지킬 줄 알아야 되고, 행동을 보여 주는 때라는 거예요. 보안문제에 있어서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지금 왔다 하면, 벌써 CIA KGB가 뭘하고 있느냐 하면 전부 다 촉각을 세워 별의별 장치를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된다는 것은 선생님의 생명에 직결될 수 있는 위험성이 동반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레버런 문이 감옥에서 나와서 뭘할 것이냐 할 때, 한국에 가 가지고 6개월 있다 온 거예요. 그게 얼마나, 전략적인 의미에서 상당히 멋진 작전이예요. 이번에 들어온 것은 기관이 전부 다 휴가 시즌에 들어가기 때문이예요. 모든 기관들이 이럴 때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벌써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앞으로의, 이제부터의 일은 이 기간에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세상을 대해 가지고 우리가 할 일은 이런 휴가 시기에, 남들이 놀 때에 우리는 더 일을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이 한 6개월 없었는데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예」

한국은 어떨까요, 한국은? 뭐 선진국이라고 해 가지고 최고의 힘을 다 가진 그 위에 선 미국의 여러분들이 그렇단다면 한국은 어떻겠어요? 아시아, 일본 나라에 있는 식구들은 더할 것이 아니예요? 자, 이거 보라구요. 각국 나라가 전부 다 선생님이 오기를 바랄 때가 벌어졌는데 미국에 와 있다면 전부가 불평해요. 왜 미국에만 가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원수가 많지 않느냐 이거예요. 일본 나라도 원수고, 독일 나라도 원수고, 구라파도, 여기 남미도 전부 다 싫어하는데 왜 레버런 문이 거기에 있느냐 하고 항의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만 모든 국가들이 그 미국에 있지 않고 한국에 가 있기를 바래요, 한국에 있기를. 한국은 괜찮다,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거 인정해요? 미국보다도 한국에 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 봐요?「예」 여러분들도 그런 거 다 생각하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현재의 행동은 후대의 심판의 재료가 돼

자, 이제 미국에서 여러분들이 뭣이 필요해요? 이제는 내가 필요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이제 40대가 다 되었다구요, 40대가. 40세까지 그것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일 못 하면 건너와도 소용없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진다 하면 건너가는 거예요. 이미 그곳은 희망을 둘 곳이 못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보라구요. 이제부터 들어오는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서 이렇게 직접 교육받을 수있는 때는 점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책임을 다하느냐가 문제가 됩니다.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하면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 앞에 얼마나 역사적 참소를 받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펀드레이징의 그 위치가 뭐냐 하면 전부 다 이게…. 반대로 보게 된다면 앞으로 참소받고, 후대 사람들이 `이놈의 선배들이…' 하며 들이 팬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참소의 위치라는 것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때 가 가지고 `아이쿠! 지금 미국식으로, 지금까지의 우리식으로 하지' 할지 모르지만 뜻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철두철미하게 고생해 가지고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활동하여 그 모든 것이 남겨진 역사적인 기록을 그 사람들이 볼 때에 눈물을 흘리고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혀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재료를 어디서 구하느냐, 어디서 이걸 보급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전통적 재료, 이걸 어떻게….

이 미국에 지금 그것이 되어 있다고 봐요? `일본 식구들, 저들은 저렇게 가지만 우리는 따로 간다. 한국 지도자들은 저렇게 가지만 우리는 다르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저렇게 가지만 우리는 다르다. 너희들 가는 거와 다르다. 한국 식구들 그렇게 나가지만 우리는 다르다'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상태가 된다면 여러분들 후손들에게 `지금까지 세운 전통을 따라갈 거야, 한국과 일본이 세운 전통을 따라갈 거야?' 하고 물어 보게 될 때, 원리적 전통으로 보면 한국과 일본이 하는 것이 전통적 줄이라고 생각하지, 여러분들이 나가는 것은 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들은 부정당하는 입장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를 따라가겠어요? 여러분들을 발길로 차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게 뭐냐?' 하며 여러분들을 부정할 수 있는 사회가 목전에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왜 안 했느냐?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는데 왜 안 했느냐? 12년 동안, 14년 동안 이렇게 많은 말씀을 했는데 왜 안 했느냐? 왜 안 했느냐?' 한다는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 이제?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움직인 것을 참고로 하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제일로 참고로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행동한 그것을 제일로 보겠어요, 여러분들이 현재 서 있는 그것을 제일로 보겠어요, 선생님이 지시하고 명령한 것을 제일 높이 생각하겠어요? 이 말씀은 여러분들을 심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후손들이 심판하는 거예요. 몇 세기 후에도 이 말씀을 실천하여야 할 역사적인 기준이 남아 있어 가지고 그거 될 때까지 여러분의 선조들로부터 지금까지 미국 자체가 부정해야 할 입장에 선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대하고 나오던 그때에 있어서의 주책임자, 그때의 미국 대표자들이 발표한 모든 기록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배신했어요, 얼마나? 그거 어떡할 테예요? 그건 누가 책임져요? 그건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건 미국을 위한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위한 말이 아니예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는 말인데 이 말한 것을 실천 못 했으니 누가 책임추궁을 당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이 시대의 여러분들이예요. 세계 각 나라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미국을 향해서.

불평하는 사람을 주의하라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 말이 맞나요, 안 맞나요? 어떻게 생각해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중심삼고 의논하고 별의별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구도의 길을 닦기 위해서 여러분들, 간부들 중심삼고 이마를 맞대고 의논하고 내가 지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잡아다 지시할 사람 누구 있어요? 지금까지 닦아진 기반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기반을 미국에서 닦아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거기 동참하지 못하고, 여러분들이 모르는 입장에서 오늘 처음으로 발표하는데, 그런 기반을 닦아 왔구나 하며 안다는 사실을 볼 때, 그걸 선생님이 없이, 선생님이 떠나 가지고 들을 수 없는 입장이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자기 자신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모욕적이냐 하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뭣을 말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책임소행에 있어서 하늘이 바라는 기준 앞에 상대적 입장이 못 되었다는 결론이 났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그것을 부끄러움으로 알고, 수치로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이와 같은 얘기, CIA에 보고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말 같은 것을 여기서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만약에 내 귀에 이런 말이 돌아 들어온다면 누가 이것을 전부 다 보고했겠어요? 그건 백인들이 아니예요, 백인들? 일본 사람이 했겠어요, 아시아 사람이 했겠어요? 일본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이예요? 그건 백인이예요, 백인. CIA나 KGB나 여러분들을 잡아 쓰려고 하지,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을 잡아 쓰려고 하겠어요? 중요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불평하는 사람을 주의해라 이거예요, 백인들끼리도.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국회의원도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둘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둘을, 넷으로 쪼개려고 한다구요. 그런 일이 지금 연결되어 있고, 내가 지금 KGB에서 배치된 요원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크레믈린 정보처에서는 통일교회 파트가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국장급의 담당 책임자가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첨단을 밟고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지금 여러분 개인을 염려하고 가정을 염려하고 이럴 수 있는 차원이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를 염려하는 마음을 안 가지고는 선생님을 보호할 수 없는 시대에, 첨단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상대 되지 못한 입장에서 환영하니 기가 차지 않겠는가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와 있더라도 나가게 될 때는 그러한 배후를 짊어진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거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불편해요? 감옥이예요, 감옥. 연금,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오면 좋다고 하지만, 선생님 입장에서는 그거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못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율배반된 입장에 선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댄버리 감옥 이후 한국에 갔다 와서 지금 여러분들을 만나 처음 얘기한 이야기가 지금 이 얘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아이구, 내 사업 내 책임이 중요하다'가 아니라, `선생님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보호하려면 국가를 움직여야 되고, 국회를 움직여야 되고, 빨리 CIA국장을 우리 사람으로 배치해야 되고, 국회에 상하의원을 우리 사람으로 배치해야 된다는 결론이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암만 기운 세더라도 CIA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FBI가 마음대로 하면 아무 소용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떠나게 될 때에 기독교를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움직이지 못하거나 기독교를 규합해서 기반을 못 닦으면 현재 세큘라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 인본주의)이니, 뭐 황금만능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이런 것을 퇴치할 기반이 없는 거예요. 우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우리 가지고는.

기독교는 지금까지 천국만 가려고 세상을 포기했기 때문에 내가 와 가지고 그것을 하는 풍토를 지금 만들려고 한다구요, 나만이. 그걸 알아야 돼요. 배후에서는 그걸 만들고, 그다음에 현재에는 이 퇴역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조직을 만들면서 직행해 갈 수 있는 놀음, 그리고 주 상하의원, 연방 상하의원 전부 다 꿰고 나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데, 모르는 책임자들을 남겨 놓고 이 일을 혼자 하려니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더구나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왔다고 반가워하고 다 이러는데, 선생님의 갈 길을 중심삼고 앞에서 환영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어야 될 텐데,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있어서는 상대가 못 되는 자리에서 환영하는 그 음성이 얼마나 기가 차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가 찼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심각하게, 그렇게 조급하게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혼자 있는 그 선생님 앞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뭘해라, 뭘해라' 하는 데서 그 한 시간을 다투고, 한 사람을 붙들고 이 일을 위해서 전체를 가려내게 할 수 있는 인물들을 규합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느냐 이거예요. 부끄러운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심각한 얘기지요? 그렇다구요.

그래 어떻게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을 움직이고, 정계를 움직이고, 정치를 하는 백악관과 이 국회를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지 않고는 어려울 때가 오는 거예요. 순식간에 이것을 해결해야 할 시대로 접어들었는데, 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정치단체가 아니예요. 그러니 길은 교육밖에 없어요, 교육밖에.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도 안 되고, 사람을 공갈 협박해 가지고도 할 수 없다구요. 완전히 정의에 입각한 교육을 통해 가지고 해야 되니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런데 전국가, 전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는 것을 밀고 나가 교육적인 실현을 통해서 그걸 부정시키는 그 놀음이 쉬운 거예요? 그러니 어렵지 않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어렵지 않다면 그건 사실이 아니예요. 어려운 것이 참이다 이거예요. 핍박받는 것이 참이고, 고통받는 게 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했다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그게 참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돌아다 보니 다 레버런 문이…. 보통 사람이 보통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적이 있는 곳에 찾아가

이번에 한국에 가서도 6개월 동안에 한국의 정세가 어려운 것을 알고 이걸 자리잡고 고개 넘기는 일을 하기 위해서 어느 단계에 정착하게 해 놓고 돌아온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일본 국회의원들과 한국 국회의원들을 연결할 수 있는 무드를 만들어 놓고 온 거라구요. 미국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누가 할거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뭐 방향도 모르고, 할 것도 모르고, 전부 몰라요.

선생님이 알아서 손짓해 가지고 명령만 하면 여러분들이 움직이겠느냐 이거예요. 잘못 움직이면 안 움직인 것보다 나쁜 결과가 얼마든지 생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 사람들을 쓰게 된다면 틀리게 되더라도 사탄이 참소 못 하지만, 여러분들이 하다가 틀리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소하면 전부 다 선생님을 공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공격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일하지 않고, 여러분들은 내놓고 다른 사람을 시켜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뭐야? 우리하고 일하지 않고 왜 저래?' 할 거예요. 이것이 일 년, 이 년, 삼 년, 이렇게 지나갔다고 생각하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처음 해보고 일하는 그 사람들 전부 다 실패하면 좋겠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만나지 않고 일하는 것이 도리어 편안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고통스럽지 않고요, 뭘하는지 모르니까.

그 말은 뭐냐? 여기 미국에 처박혀 있을 필요 없고, 가끔 와서 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미국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보다 잘 알아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알고 리틀엔젤스를 만든 사람이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이 일리가 있는 말이예요, 그럴 수밖에 없는 말이예요?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그런 입장이예요.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아버지 환영합니다' 그런다면, 그런 말을 들을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이 철부지한 것들!

지금까지 선생님의 작전은 외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을 어느 단계까지 길러 가지고 최후에 가서는 자리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꿔서 쓸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냐 하고 지금까지 12년 동안 바라봤다구요. 그런데 이거 일하려면 아이구, 여러분이 너무나 세상을 모른다구요. 너무나 세상을 모른다구요. 세상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거기 내세워 있더라도 전부 다 이용당해 가지고 돈 있으면 돈 다 뜯기고, 그리고 출세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 전부 다 어디다 차 버리고 자기들이 다 해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외부 사람은 돈을 딱 주고 `요거 해야 되겠다' 하면 틀림없이, 죽을 각오를 해서라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존경하고 뭐 심정적으로 하늘 앞에 섰다 해도 여러분들한테 명령을 하면 그러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떤 것을 취해야 돼요?

결국은 일을 놓고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람은 믿을는지 모르지만 일을 놓고는 믿을 수 없다구요. 그러나 외부의 사람은 돈만 딱 주게 되면 사람은 믿을 수 없지만 일은 믿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사이에서 하나님은 어디를 취해 가느냐 하면 실적을 통해서 가야 할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려니 여러분을 내놓고…. 그 사람을 활용할 수 없을 때는 여러분들이 고생을 해요. 이론적인 결론이 딱 성립되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이것이 현재의 입장에 처해 있는 선생님 앞에,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해야 할 당면한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습관화될 때는 미국을 떠나가는 거예요. 미국 자체를 포기해 버린다 이거예요. 종착점은 그 길밖에 없다고 결론을 딱 짓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철이 없다는 거예요. 사명에 대한 심각성이 없어요. 하라니까 하는 것이지…. 보라구요. 큰 회사의 중역 회의에서 회장이 명령을 딱 내리면 `노' 하는 사람은 모가지 재깍재깍 달아나는 거예요. 일을 놓고 못 하겠다는 사람도 제거해 버리는데, 해보지도 않고 제거해 버리는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제거하지 않은 그 입장에 놔 가지고 이것이 뭣이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뭐예요? 하늘이 그런 것을 필요로 할 것이고,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필요로 할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명령하기 전에 내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다 해 나가는 거라구요. 저기 10년 전에 있던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고 여기 와서 떡 이러고 앉아 있는 것을 볼 때 그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여러분 개인별 실적이 뭐예요, 개인별 실적이? 개인별 실적을 한번 말해 보라구요.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 와 가지고 한 일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혼자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구하려면 심정적 자세가 중요해

이번 미국에 들어와서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이 느끼는 것을 솔직이 분석해 가지고 얘기해 주었다구요. 주책임자면 `만약에 주에 선생님이 오면, 뭐 백주나 밤이나 자유가 없더라도 주가 책임지겠다. 선생님의 신변으로부터 모든 일까지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하고 그렇게 투쟁한 경력을 통해서 실적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미국에 와 가지고 12년 동안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놓고 한다면 주를 놓고는 여러분 책임자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같이 해야 그것을 하나님이 보는 균등한 입장에서 평가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가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몇백 배, 몇천 배 심각해 가지고 몇천 배 노력하고 실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데 그 반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에 대한 책임에 있어서, 나라를 책임진 분야에 있어서 책임을 다하려고 하면, 여러분들은 주에 있어서 선생님 못지않게 한 주, 작은 주를 중심삼고 선생님 이상 하려고 한 실적이 선생님보다 앞서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게 이론적이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더 일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나라를 책임진 선생님이 지금 50개 분야의 책임을 지고 있으면, 같은 심정권에 있으면 자기 주에서 그 이상 해야 되겠다고 노력해야 되는 것이, 그렇게 나가는 것이 정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바쁘게 밤잠을 자지 않고 몸부림치면서 이 주를 위해서, 선생님이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미국을 구하기 위해,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 노력 앞에 보여 줘도 부끄럽지 않다는 마음을 가지고 불철주야 노력해 봤어요? 그런 심정적 자세를 갖고 나왔어요? 전부 다 건달꾼이예요, 전부 다. 정상적으로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가 후원하지 않는거예요, 영계가. 선생님은 협조하려고 했지만 여러분들은 협조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다구요. 더더구나 나이 많아지니까 전부 통일교회 들어온 지 오래된 그 연륜, 간판 가지고 `이것이 통일교회를 대표한 것이다' 하는데 아니라구요. 아예, 그건 하나님이 질색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너무나 부끄러운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떡 자랑스러운 자리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게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고충을 알겠지요? 그러니 미국에 대한 관심이 있겠어요? 여러분들에 대한 관심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생각해요? 이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년간 마음적으로 고통을 받던 중요한 키 포인트예요.

자, 이제 말 들어 보니까 그럴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이 돌아왔으니 내가 닦아 놓은 모든 것을 여러분들한테 넘겨 주려고 할 때, 이것을 받아서 감당하겠어요? 잘 받아서 감당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앞에 상원의원 대신 일을 시키면 할 것이고, 주를 책임지워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라면 할 것이고 말이예요, 이제는 그런 문제가 목전에 왔다구요. 국회의원 출마를 하라고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이 돈을 대주고, 전부 다 대주고, 될 수 있는 자리에서는 할 수 있지마는, 아무것도 없는데 그저 이제부터 명령을 따라서 다음 국회의원에 나가라면 갈 수 있는 기반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 말할 거예요.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 그런 기반도 없습니다' 하고 대번에 그렇게 대답할 거 아니예요? 그런 답 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 나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에도 그렇고, 한국에도 그렇고, 벌써 그런 일을 해 나오는 거예요. 구보끼가 모르게 전부 다, 특정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여기서도 그런 놀음을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모르게. 벌써 20년이 되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결론짓자구요. 선생님을 보호하려면 미국 대통령이 보호해야 되고, CIA국장과 FBI국장이 그래야 되고, 국회의 모든 분과위원장들이 보호해야 돼요. 그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게 결론이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아시아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에 가서 박사들 만들려고 전부 다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싹수가 틀렸어요. 그래서 그것도 전부 다 스톱한 거라구요, 한 50명 보내 놓고 말이예요.

망해 가는 미국을 살려야 할 무니

이제 선생님이 미국에서 손떼면 미국은 망해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제는 알 거라. 여러분의 눈으로 보고 알 거예요. 선생님이 10년 전, 15년 전에 이러고 이럴 때는 미국이 모르고 비판했지만 지금 와서는 알게 되었으니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건 간단하다구요.

자, 미국 젊은이들이 나라가 있어요? 세계가 있어요? 가정도 없고, 전부 다 나만 제일이라고 하는데 이건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학자세계에서도 망한다고 보고 있고, 군에 관계되어 있는, 미국의 군을 지도하던 사람들도 망한다고 보고 있고, 경제인, 정치인들은 기생과 같으니까 요걸 팔아 대는 거예요. 공산당도 좋고, 다 그렇게 하게 되니까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현실이예요, 현실. 다 그래요. 다 그런다구요. 학자들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미국이 망한다고 보고 있다구요. 최고의 퇴역장성들도 현재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망할 것밖에 없어요. 하나 하나 바라보는 데 있어서 속수무책이예요, 지금 전부 다. 요즈음에는 레버런 문만이 호프(hope;희망)라고 다 얘기해요. 그것이 현실적 사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어떻게 청소년 윤락문제를 막을 것이고, 마약문제를 어떻게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잡아 가지고, CIA나 모든 국회 분과위원들을 잡아 가지고 교육제도로부터, 사회정화운동으로부터 법령을 새로이 제작해 가지고 나가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국회가 할 수 있고,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누가 할 수 있어요?

저 한국에도 이번에 갔는데 얘기하는 것이 한국 자체도 레버런 문이 아니면 수습할 수 없다고 그러고, 일본 자체도 그러고, 아시아도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거를 한 달 앞두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미국도 그러니까 세계가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세계가 불원간에 다 그럴 테니 그렇게 될 때에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혼자 못 하거든요. 미국에 있느냐, 일본에 있느냐, 한국에 있느냐? 통일교회 교인들을 가만히 비교해 볼 때, 그것이 일반 사람들이 낙심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사회에 있는 사람 잡아가지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받들게 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사회를 가져 가지고 망쳐 놨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데리고 했댔자 수십 년 다시 교육해야 되니 수십 년 걸린다 이거예요. 이 불행 길을 어떻게 메울 것이냐 하는 것이 지금 당장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들은 그래도 무니같이 이렇게 충성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우리 같은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고 탄식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러기에는 너무나 먼 거리에 있다 이거예요. 무니(Moonie)가 하지 않고는 안 돼요.

자, 그런 때가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여러 가지 고생을 시키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자들로 만들려고 한 거예요, 미국에 와서도. 그래 선전할 줄 알고, 돈벌 줄 알고, 외교할 줄 아는 능력을…. 지금까지 그거 아니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생명과 같이 생각하고 `내가 안 하면 안 되겠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또 하고 또 해서 개미와 같이 자기 생애에 체질화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절반도 못 가서 지금 자리잡는 거예요. `아이구! 이거 빨리 자리잡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 꼭대기, 세계 꼭대기 올라가서 자리잡아야 할 텐데, 중간도 못 가서 자리잡으려고 하는 사람은 폐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폐물밖에.

그러면 톱(top;꼭대기) 기준을 무엇으로 누가 만드느냐? 그래 그걸 누가 만드느냐 이거예요. 누가 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하지 않고는 천년 만년 기다려도 누가 안 해준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것을 메우려고 일본에서 경제력, 사람을 들여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 이거예요. 미국에 오게 되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르다가 주춤해 있던 사람도 따라 올라와 가지고 갭(gap;틈)을 메울 수 있고 동조할 줄 알았는데, 끌어당기고 차 버리고 제거하고,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의 이런 실정을 지도자로서 환히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알라고 말을 해주지만 지금까지 내가 말을 안 하고 기다려 왔어요. 그런 사람이 될 때까지 바라 왔다구요. 그렇다고 6개월 전의 여러분들과 6개월 후의 여러분들이 달라졌어요? 그렇다고 해서 손 씻고 다 그만둬 버리자구요? 그런 시점이라구요. 현재 그런 입장이라구요.

그러니 이런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얼마나 심각한 생활을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요만큼이라도 끌어올리는 데.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몰랐느냐 이거예요. 그렇게도 몰랐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그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감과 그 모욕적인 감이 폭발되어 가지고 이제라도 몇백 배의 노력을 할 수 있는 동기라도 만들 수 있다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불평도 너무 많았어요. 비판도 너무 많았어요.

앞으로 13년 동안 모든 체제의 방향을 수정해야

자, 선생님이 이런 것을 비판하고 말하는 것을 보니까 선생님이 비판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일했다고 생각하나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심각해요? 통일교회의 통일운동을 중심삼고 볼 때에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예순 여섯이예요. 한국 나이로는 예순 일곱이예요. 80세까지 13년 동안에 세계의 모든 정치체제, 경제체제, 문화의방향을 전부 다 수정해 놓지 못하면 선생님은…. 선생님은 영원히 살지 않아요.

금년이 66수니까 사탄수의 세상을 완전히 청산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는 한국도 국회하고 뿔개질해야 되고, 일본도 국회하고, 미국도 국회하고 뿔개질을 승패를 걸고 3년 동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각한 얘기예요. 미국을 책임질 자신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주지사를 콘트롤 할 수 있고, 상원의원을 콘트롤할 수 있고, 공화당을 콘트롤할 수 있고, 야당을 콘트롤해서 대통령까지 내 손으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어떻게 미국을 구해요? 어떻게 미국을 구해요? 선생님은 미국에 착륙할 때 벌써 그런 목표를 가지고 온 사람이라구요.

댄버리에 왜 갔느냐?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댄버리를 갔었던 거예요. 그런 길을 갔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댄버리를 찾아간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없으면 나 혼자라도 미국을 구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은 외국인이예요.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활동할 수 있어요? 어려운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문화적인 배경이 다르고, 언어 장벽이 가로막고 있고, 모든 것이 달라요. 편안한 상태에서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고 해결할 수 있어요? 쉽지 않다구요. 세계가 다 미워하는 데서는 제일 어려운 거예요. 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처지가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혼자서 스스로….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했어요. 이렇게 해 왔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내 주를 책임지고, 내 선거구를 책임지고 내 손으로 하겠다' 하는 자신들이 있어요?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이 준비해 가지고 그런 기반이 되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 가지 남았다는 것을 알지요, 한 가지? 여러분들이 안 하더라도 외부의 사람을 시켜서 해야 할 책임을 품고 왔다구요. 그럴 때가 되었다구요. 한국에 가 있을 때도 이 미국의 정계의 사람, 외부의 사람을 불러 가지고 일을 했다는 것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위험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이어받겠다면 뭐 그건 괜찮지만, 레버런 문이 혼자 이 길을 가려고 한다구요. 12년이 지났으면 선생님은 한국에 있고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게끔 벌써 만들어 놨어야 된다구요. 자, 이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알겠어요? 나라를 못 움직이면 안 되는 거예요.

저 미국 책임자가 지금 누구인가? 닥터 더스트! 그거 할 수 있어? 「예」 혼자 할 수 있어? 「아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 이스트 가든은 알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 하고 지금까지 살아왔는가를.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일을 하면서 불평이 없겠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불평하는 거하고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구하려고 하는, 이 뜻을 펴는 것을 비교해 보면 여기에 불평과 불만, 저주와 원망을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더 많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언론기관들,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벼랑으로 차 버리려고 하고 담 너머로 쫓아내려고 했지 환영한 사람 누가있어요? 미국의 여러분들까지도…. 맨 처음에 여러분들도 전부 다…. 선교사 자체도 맨 처음에는 다 그랬다구요. 선교사가 잘하고 여러분들이 잘하면 내가 여기 뭐하러 오겠어요? 할수없어서 칼을 뽑고 나선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댄버리 감옥까지 가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선생님 대신해 가지고 그런 일을 미국에서 생애를 바치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몇 사람이나 되느냐?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그건 부끄러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시간에 솔직이 그걸 알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하고 이제라도 남은 기간을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눈이 돌아가고, 자기 의식을 잊어버리는 한이 있어도 이 정신만은 참이라고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결합 운동이 이 자리에서부터 시작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구요. 구원은 우리가 포함되는 구원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장서겠다고 그러면 선생님은 책임 다했다는 거예요. 국가가 망하겠으면 망하고…. 나 이제는 한국 나라만 생각하겠어요. 아시아에 돌아가 가지고 아시아의 권력만 잡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럴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

그래서 미국이 잘못하면 불란서에…. 불란서가 본래 자유세계의 천사장 국가거든요. 불란서 기반 닦아 놓은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거라구요. 프랑스는 미테랑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세계에 들어갔다가 뛰쳐 나온 거예요. 뛰쳐 나왔기 때문에 다시는 안 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사탄세계에서 갈라졌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본향 땅에 못 가

섭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미국을 포기하더라도 자유세계에는 아무 지장 없다구요. 그런 섭리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벌써 다….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 미국이 망하고 공산당 세계가, 구라파가 망해도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망할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이 시간 얘기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요, 역사적인 말이예요. 더우기나 내가 이번에 한국 갔다 와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심각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요 몇 개월 동안, 1988년까지 움직이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을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다시 착륙시킬 수 있는 활동을 여러분들이 해줄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심각한 얘기지요? 「예」 남자 여자 부처끼리 살다가 이혼하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얘기예요. 이혼하고 난 여자는 이 세상, 외부 여자보다도 어떤 여자보다도 더 심각해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 관심이 컸고, 노력이 컸고, 거기에 투입한 것이 비상하면 비상할수록 거기에 대한 원한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이치예요.

하나님 자신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 대한 책임을 못 했다고 하지 않고,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조들도, 미국에 사는 대통령 이하 국민들도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책임 못 했다고 보지 않아요. 그건 누가 봐도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대한 책임 이상 했으니, 이중에도 연결할 수 있는 하늘의 책임이 있고,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보증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조들 때문에 계속해 나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 하나님이나 선조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 한 미국, 이 나라를 현재 전부 다 버리고 가더라도 그 선조들이 `왜 가느냐?', 하나님이 `못 간다'고 이렇게 하지 못해요. 딴 길 간다 하더라도 어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갈 길은 남았지만 선생님이 없게 될 때는 여러분들의 갈 길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성공을 하나 안 하나 1988년 이후에는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가게 되어 있다구요. 어차피 간다구요. 여기 미국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조국도 아니요, 나라도 아니요, 선생님의 고향 땅도 아닙니다. 안 그래요? 고향이예요? 고향 땅은, 태어난 나라는 한국이예요. 남한이라는 곳은 선생님의 고향이 아니예요. 북한 땅 정주가 선생님 고향이예요.

세계의 몸과 마음이 아직까지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세계의 본향 땅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세계의 미국과 공산세계의 소련이 한국 중심삼고 결판지으려고 한다구요. 누구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결판하려고 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미국과 일본은 2차대전 이후 빚진 것을 갚아야 할 사명이 있어

미국이 공산세계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하는 나라는 이제 단 하나 한국밖에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공산세계에 대해 뿔개질하는 데 있어서 촉각이라는 것은 남북을 중심삼고 단 하나인 한국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남북의 종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동서예요. 서독하고 동독이예요. 한국문제, 독일문제에서 공산주의가 해방되면 세계 공산주의는 완전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종적, 횡적이라구요.

그래 어디서부터 해결되느냐? 한국에서부터 해결되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한국만 해결되면 독일은 그냥 그대로 본떠 가지고 하면 그냥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김일성이가 자기를 아버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남한을 중심삼고 하늘편의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사탄이가 전부 다 먼저 가는데 김일성이가 세계 공산주의 역사에 없는 세습주의를 들고 나온 거예요. 하늘나라의 그 사실을 보여 주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게 우연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영계와 육계이고, 지옥과 천국이예요. 그렇잖아요? 거짓부모로부터 지옥이 생겨나고, 참부모로부터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비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는 공포와 협박과 공갈과 전부 다 악으로 치려고 그래요. 그러나 하늘편은 선으로 소화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들까지 구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그 한국이 그런 곳이기 때문에 세계를 사랑한 부모의 심정 기준을 세우고 돌아와야만 사탄세계가 굴복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위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를 사랑하고 돌아갔기 때문에 한국 민족이 돌아가고 이북까지 전부 다 물이 흘러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전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의 운세가 전부 다 이 악마의 김일성 집단에게 압력을 넣을 수 있고, 한국 백성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4월, 5월에 참 위험했지만 들이 족치고 앉아 있었던 거예요. 와라 이놈의 자식들…. 대학가의 소동과 정계의 소동이 자리잡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풍토가 되었다는 거예요, 사회에.

이번에 미국에 들어온 것도 조건이 아니라 실체로서 이것을 전부 다 인계를 하고 장악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선에 서지 않고 여러분들을 시켜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사람 여러분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한국에 대해서, 선생님을 받들지 못한 것을 40년 돌아가 가지고 탕감해서 다시 받들었다는 조건을 세우고서야 미국이 다시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연장된다는 거예요. 40년 지나 가지고, 2차 대전 직후에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때에 한국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그걸 해서 선생님을 국가적 차원으로 모실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미국이 하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마지막 때예요, 마지막 때.

그래 내가 댄버리의 십자가를 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거예요. 십자가를 져라. 십자가를 질 각오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미국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까지도 첨부시켜 가지고 십자가를 지고 투쟁하겠다고 해야 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승리하면, 미국의 승리는 한국의 승리로서 갖다 접붙여야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을 위한 것을 갚아야 된다구요. 그동안에, 2차대전 이후에 빚진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갚아야 돼요. 미국과 일본이 갚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명이 남아 있다구요.

십자가를 지고 탕감하고 나서야 환영받을 수 있어

자, 이제는 갈 곳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도 다 확실히 알았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이제는 나라를 찾아가 남북을 통일한 그 고향 땅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여야 돼요. 그러면서 한국에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이 없고, 미국에도 반대가 없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국제승공의원연합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으로. 대통령도 우리 사람들이 되고, 우리가 다 해야 된다구요. 구라파도 공산진영까지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한국, 일본, 미국을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래 8년 동안에 미국이 못 하면 불란서가 들어갈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은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라틴문화하고 지금 앵글로색슨문화인데, 이들이 못 하면 스페인 나라를 집어 넣을 것입니다. 불란서도 라틴계통이거든요. 라틴문화를 움직이게 되면 스페인 나라를 움직이게 돼요. 불란서보다 쉽다는 거예요. 라틴문화는 뭐냐 하면 구교의 열매 기반이고, 앵글로색슨문화는 신교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보게 된다면, 천사장을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라틴계를 중심삼고 스페인, 불란서, 미국,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게 되면 불란서가 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스페인이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지요. 그거 못 하면 유대교―구약시대의 유대교이지만―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는. 그런데 유대인이 반대하고, 미국 신교가 반대하고, 구교가 반대하고 다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떤 나라가 선생님 대신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나라로서 선생님 대신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받든다면 그 나라의 주권자, 국회에서 반대해요. 전부가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십자가를 져야 돼요. 먼저 십자가를 지고 탕감하고 나서야 환영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하늘편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그 하늘편 천사장에는 미국이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뭐냐면 불란서가 들어가고, 스페인이 들어가고, 또 그다음에는 구교가 들어가는 거예요. 유대교를 보게 된다면 천사장 입장에 섰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동양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동양은 어디냐? 중국을 중심삼아야 돼요. 대만을 세워서 지금까지 해 나왔고, 그다음엔 중공을 중심삼고…. 어느 한 나라라도 여기에 연결시키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결정을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탕감복귀 조건에 딱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뜻은 어차피 이루어진다구요. 어디서라도 이루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중차대한 시점에서 여러분들의 책임이 얼마나 중한 줄을 알고 여러분들이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미국의 통일교회가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져 가지고 이런 하늘이 찾아오는 운세를, 선생님이 십자가를 진 모든 세계적인 혜택권을 전부 다 인수받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져야 돼요,십자가를.

선생님이 여기서 십자가 진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섭리는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갈 길을 알았지요, 이제 어떻게 간다는 것을? 그래서 이번에 돌아와서 국회를 움직이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했다구요. 그 일을 한번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봐야 되겠어요? 「해봐야 되겠습니다」 누가 해야 되겠어요?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남북미 구원운동을 해야

레이건 대통령은 선생님이 당선시킨 거예요. 지금 자유주의 보수주의 운동이….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고 박보희와 싸울 때부터 보수주의 운동이 시작된 거예요. 선생님이 와서 보수주의 운동을 전부 다 개방했어요. 그전에는 자유주의 계통 때문에 완전히 땅에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닉슨을 중심삼고 보수파하고 자유주의하고 생사결단을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그때서부터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지다) 되는 거예요. 완전히 일시에 자유주의를 전부 깎아 버리고 청산지을 것인데 그걸 닉슨이 못 했다는 거예요. 그때는 닉슨이 미국을 움직이는 대표자예요. 카터는 나하고 씨름한 거예요. 카터를 모가지 짜르려고 4년 동안…. 카터의 제일 정적이 레버런 문이 되었다구요.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가 전부 다 개방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때려부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레이건 행정부가 못 했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을 몰랐다 이거예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게 누가 만들었나요? 내가 만들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 자유세계에 있어서 감옥갔다는 역사가 남을 수 있느냐? 감옥간 것이 미국에는 문제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책임지느냐? 레이건이 책임져야 돼, 이놈의 자식! 그거 누가 했느냐? 마이클 디버, 이놈의 자식이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그놈의 자식을 때려 꽂아야 돼요. 없어져야 한다구요. 내가 여기 다시 오기 전에….

정비하는 거예요. 우리가 가인적 입장의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정 그렇다면 레이건까지, 레이건 행정부 공화당까지 모가지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공화당에도 희망이 없고, 민주당에도 희망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새로운 당이…」 *그 새로운 당을 만드는 것인데 어떻게 만들어? 전미국을 콘트롤하는…. 그런 기대를 닦는 데 있어서 어떻게 재빨리 이거 다 콘트롤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원해요? 할 수 있어요? 뭐 그거 간단해요.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서 역사를 통과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도 그 심각한 사정을 몰라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 카우사를 만들어 가지고 남미로부터, 라틴문화, 앵글로색슨문화, 전부 다 구원해 가지고 남북미 구원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줄을 달아 가지고 천주교, 신교 합해서 미국을 수습하는 거예요.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목사 교육으로부터 군대 교육을 준비하고, 그다음엔 주책임자, 주상원의원과 하원의원, 중앙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교육을 중심삼은 그 발판을 닦기 위해 서둘러 온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은 카톨릭에 의해서 대표되었다구요. 그리고 미국의 앵글로색슨족은 신약시대를 대표한 거예요. 그래서 연결시켜 가지고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를 수습하려니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남미로부터 미국을 연결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불란서를 거쳐 가지고 왔기 때문에 그 혜택권 내에 불란서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불란서가 혜택받는 거예요. 이 불란서가 뭐냐 하면 라틴문화의 센터예요, 센터. 독일이 아니고 불란서다 이거예요. 그걸 통하면서 미국을 연결시킨 거예요.

이게 구약, 신약이예요. 그래 구약 신약같이, 늙은 사람 중심삼고 청년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에 노틀(늙은 사람)을 중심삼은 기독교 책임자하고 젊은 목사들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또 미국 사람들, 반대하던 제1세 대신 2세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새세대의 아벨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벨이 될 수 있는, 상속받을 수 있는 심정기준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때라구요. 그래서 이런 탕감복귀 과정을 거쳐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가야 된다구요. 전부 가야 된다구요. 그냥은 못 가요. 그냥은 못 가요. 또 여러분들은 가는 길도 몰라요, 선생님이 없으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 했는데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냥 나가야 돼요. 그냥 가야 된다구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이것을 풀고 넘어가야 돼요. 못 풀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뜻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국이 그렇게 어려운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국회의원들도 전부 다 이제는 나를 중심삼고 국회에서 싸울 패가 생긴다 이거예요. 일본도 나를 중심삼고 국회에서 싸우고, 미국도 나를 중심삼고 국회에서 싸울 수 있는 국회의원이 절반 이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여기 전부 다 CIA, FBI 정보요원들이 와서 파수고 뭐고 다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아니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저 레이건이 있는 백악관을 지키는 거하고 이스트 가든을 지키는 것 가운데 어떤 것이 더 중요하겠어요? 레이건이 있는 백악관이예요? 여러분들 자신은 백악관에 출입하는 비서의 한 책임 사명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하고 여기에 있어서 국가를 생각하는 사람 가운데 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느냐? 여러분들이 더, 그들 이상의 자리에 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라 없는 입장에서 몇백 배 더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 없는 입장에서. 그러니까 붙들고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 힘이 부족하니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을 흘리고 통성기도를 하는 거예요.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저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걸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저 카우사 교육을 하러 떠나게 될 때, 한 시간 강의하려면 세 시간, 3배로 기도하고 하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려고 했기 때문에 어데 가든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어데 가든지. 자, 박보희니 탐이니 뭣이니 전부 다 이름이 높아지고 유명해지면 정성들이는 도수가 낮아지는데 낮아지는 날에는 카우사가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이름이 높아지면 더 정성들여야 돼요, 더. 출발할 때보다 더 심각하게….

어때, 지금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은 자신을 가지고 맨 처음에 출발하던 그 마음이 없다구요. 나설 때도 자랑하고…. 허리를 꼬부리고 하나님을 붙들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옛날부터 언제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기 때문에 암만 준비했더라도, 전부 준비했더라도 준비 안 한 자세의 입장에서 준비한 효과를 그려 나가는 심정으로 단상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언제나. 그러면 그 감도가 빨라지고 청중이 말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선생님이 미국 찾아올 때 결심해 가지고 온 것 이상 되어 주길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선생님의 소원이예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벌써 이 뜻을 위해서, 안 되면 감옥까지 가겠다고 결정하고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것은, 사람을 구하는 것은 감옥갈 길을 전부 다 풀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 길만이 이것을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얼마나,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찾아서 헤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자기가 해방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여러분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심각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얼마나 철이 없었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는 새로이 수습해 가지고 남아져 있는 시간에 영계에서 `우리 젊은이 잘한다'고 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은 뜻 앞에서 챔피언이라'고 하나님이 자랑하고, 영계의 모든 조상이 자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 남은 기간이라도 한때 하늘이 허락한 기간에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할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충고라구요.

여러분의 형제들을 죽을 자리에서 구하기 위한, 참형님의 자리, 그들을 구하기 위한 자리에 섰는데 원수들이 전부 다 안 놔 주려고 하는 그것을 구해야 할 입장이니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 있어서 구하려고 하는 입장에 있는데, 원수들이 안 놔 주려고 해 싸워서 구하려고 하니 그 아들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얼마나? 남편이 그렇고 아내가 그런 입장에서 구해 주는 그 심정적 기준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길이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지금 살아 옆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편안한 가정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포로가 되어 있는 이 사람들을, 원수의 편을 구해야 하는 사명을 해야 할 내 책임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아야 돼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말 안 해줘도…. 6개월 동안 내가 아이들에게 전화하라고 하지 않았다구요. 자기들이 전화하고, 어머니가 전화했다구요. 어머니가 아이들 왔다고 전화를 했지만 내가 전화를 하지 않았다구요. 어린애 보다 심각하다구요. 지금 포로가 되어 가지고 사지에 있는 사람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포로가 아니예요. 자기 자식은 포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기쁘게 생각하는 것은 절대 하나뿐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나 누구나 모르는 거예요. 오로지 뜻밖에 모르는 사람이예요. 뜻 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사랑하던 자리에서도 다 집어치우고 당장에 나서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둘이 좋아서 사랑하던 그 자리도 집어치우고 뜻 따라 나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왔고, 여러분이 참부모라고 하는 분이 그렇게 나온 그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겠다고? 어떻게 이어받을 거예요, 어떻게? 그게 이론에 맞느냐? 안 맞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허허허' 웃고 기쁨에 넘치고 행복해 가지고 이어받을 수 있어요? 온 신경을 언제나, 24시간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 이거예요. 딴 데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복귀역사라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만 보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였더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렇게 나가서는 암만 해야 협조 안 해요. 암만 해야 하늘이 같이 안 해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탄이 6천년 동안 이렇게 간교하고도 능란하게 옥중에 감춘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 나선 챔피언, 대표자로서 나가는 데 있어서 무엇을 생각하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 무슨 일 때문에 못 가고, 내 가정 때문에 못 가고, 내 무엇 때문에 못 간다는 얘기는 선생님은 하지 않아요. `아이구, 내가 아침 못 먹어서 아침 먹어야 되겠다. 아이구 내가 잠을 자야 되겠다. 내가 뭘 처리를 못 해서 못 가겠다'그런 말은 말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모시는데 얼마나 심각하게 모셨어요? 여러분들을 대해서 오늘같이 심각한 이야기는 안 해줬다구요. 지금 내가 돌아왔으니 이제는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다시 이 이상의 자리에 올라서기를 바라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알고 단단히 결의해요. 한국 패들, 이놈의 대가리 자식들, 뭐 어떻다고 해서 자기 집에 돈을 보내야겠다고 이따위 수작들 하고 있고, 뭐 어떻고 어떻고 여편네가 왔다갔다하면 그 여편네를 찾으러 다니고, 맞으러 다니고, 이러고 있다구요. 어디를 가서 맞아요? 자기가 현지에 찾아와야지요. 알았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런 심각한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선생님을 보호할 길이 없어요. 사탄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하던 모든 것을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뺏고 나가니 그거 안 뺏기려고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무슨 틈이 없이 있어야 그런 행동을 안 하려고 할까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럼 여러분들이 사탄만도 못해 가지고 선생님을 구하고 선생님의 뜻을 이룬다고 봐요? 어때요?

그래 오늘서부터 그렇게 될 자신 있어요? 스펄전한테 한번 물어 보자구. 어때? 「자신 있습니다」 너의 색시가 고집통이어서 전부 다 반대할 텐데?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한국식, 동양식이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필요 없다. 우리는 미국인이다. 우리에게는 미국식 전통이 따로 있다. 이것이 세계를 콘트롤하는 최고의 문화다. 무엇 때문에 다른 것이 필요해? 우리한테는 그런 것이 필요 없다' 그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닙니다」 (웃음)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살아왔어요. 다른 길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배후에서 따라오신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반을 닦고 나서…. 이게 섭리의 길이예요. 다른 길은 없어요. 이것이 유일한 길입니다. 이제 이것을 알았으니 어떻게 할래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길자! 「예」 너도 빵점이지? 다 빵점이지? 선생님이 없었으면 이 사탄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 한분 선생님이 있었으니 지금까지 이렇게까지라도 됐지, 선생님이 없으면 너희들, 박보희 곽정환이 뭐 누구누구 있어서 이렇게 될 것 같아? 여러분들은 몰라요. 모른다구요. 지나고 난 다음에 다 이거 가르쳐 주고, 선생님이 다 하고 나서 가르쳐 주고 나오니까 그저 이렇게 해 가지고…. `그거 괜히 통일교회 들어왔더니 이렇게 심각한 길을…' 할 거예요.

나도 생각하니까 아이고, 이렇게 심각할 것 같으면 뜻이고 뭣이고 전부 다 집어치우고 지옥가서 사는 게 편하지, 이게 뭐야? (웃으심) 길이 없다구요. 이거밖에 없다구요. 암만 돌아다니고 돌아다녀도 이걸 반대하고 가면 몇십 배 기간이 연장되고 거기에 탕감이 몇십 배 더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돌아다니지 않고 직행하려고 그런다구요, 직행하려고.

보라구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길은 절대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기쁘게 생각하는 길은 절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름길이예요, 지름길. 돌아가는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는 거예요. 가면 하늘이 거기에 대해서는, 만일에 어려울 때는, 지켜 준다는 거예요. 하늘은 그 길을 좋아한다구요. 딴 길, 돌아가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이젠 알았지요?「예」 한번 해볼 거예요?「예」 지금까지 온 것과 같이 하면 한 달도 안 되어서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한번 믿어 볼까?「예」 믿어 볼 거라구요. 내려요.

심각하다구요. 이젠 때에 대해서 알았으니 뭘할 거예요? 이젠 여러분들이 뭘해야 될 것인가를 알았지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 때가 어떻다는 것을, 한국에 왜 가서 그렇게 6개월씩이나 있었는가를 알 거예요. 6개월의 사흘 전에 왔다구요. 3일 전에 와서 봐 가지고 이런 전통적 사실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고, 선생님이 이거 할 때까지 섭섭한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이젠 이것을 대신할 수 있는, 이 6개월 기간을 통해서…. 떠날 때에는 8일날 떠났어요, 여기서. 그리고 거기서 올 때 5일날 떠나왔어요. 6개월의 3일 전에 떠나와 가지고 3일 동안에 여러분들을 세뇌해 가지고 선생님과 같은 마음 자세를 어떻게 만들어 낼 수 있느냐를…. 그래서 3일 전에 돌아온 거예요.

우리가 여기를 8일에 떠나지 않았어? 그렇지?「예」「저 10일 도착…」 8일에 떠난 거예요, 8일에. 9일 아침에 거기 도착했으니까, 10일 저녁에 도착했나? 「아버님 거기 도착한 날짜부터 세어 보니까 꼭 177일만에 여기 도착했습니다. 꼭 180일로 보면 3일 전입니다. (통역자)」

강하고 담대하라

미국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보고했는데 그거 다 실패 보고예요. 보고는 다 실패 보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진짜 좋은가요?「예」 그거 왜? 그거 왜 그래요? 마음이예요. 자,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한국에 있는 식구들은 어떻겠어요? 여러분들보다 신앙의 정도도 높고 전부 다 뜻을 위한 체험도 많고 그런데 선생님이 휙 떠나왔다면 얼마나 허전하겠어요? 그래도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지마는 세계를 구하려면 미국 기반을 통해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다 참고, 가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미국 사람들이 전부 자기들 이상 충성을 다해서 모셔 주고 뜻을 대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몇 시 되었나요? 점심때가 돼 가는구만. 「열두 시 반입니다. (통역자)」 뭐 이야기하다 보니 이렇게 심각한 얘기를 했구만. 두 시간 동안 했나요? 두 시간 반? 「아이구, 두 시간 반, 거의 세 시간 했습니다」 다 얘기해 줬으니 여러분들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러면 뭐 지금 식사하겠나?「예, 준비했습니다」 다?「예」 몇 시에? 「곧…」

선생님 불쌍하지요? 어떻게 생각해요?「예」수님이 말하기를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 없다'고 했는데 마음으로 머리 둘 곳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잘 알지요. 그건 뜻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쉴 곳이 없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 인간 세상에 뜻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거 뭐 제자들이 매일 뒤를 따라다니고, 다 따랐지만 그 사람들을 상대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 사람들을 상대할 수 없었던 사정을, 그 심경을 잘 아는 거예요. 그 제자들이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다 도망가고? 그러니 그 말씀이 맞는 것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을 얼마나 슬프게 했어요? 별의별 결의를 하고 다 이런 사람들 얼마나 많이 떨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는 선생님만이…. 이번에 이야기한 것도 선생님이 다 이루어 놓은 거예요. 다 해 놓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 해 놓고 이야기해 주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미국의 모든 어려운 일들을, 미국이 장래에 갈 수 있는 일들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모른다구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마는 밖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지금 이 내용과 같은 내용의 목적을 중심삼고 밤낮으로 뛰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은 정식적인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아는 사람들 가운데도 선생님 지지파들이 많지요? 그들한테 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에서 원자로 하나가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지금 원자력 가지고 자유세계를 협박할 수 있는 소련의 모든 기계가, 환경이 다 무너져 들어가고 있다구요. 또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할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그건 미국이 월남에서 철수하는 것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자꾸 무너져 들어간다구요. 자꾸 무너져 들어가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미국도 희망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우리 때가 왔는데 이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대담하라구요. 담대하고…. 여호수아 갈렙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처럼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무서워하지 말라 이거예요. 들이쳐라 이거예요. 치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죽기를 각오한 사람이 아직까지 죽지 않았는데 뭣이 무서워요? 그거 얘기 좀 해줄까, 여기 애들한테? 댄버리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전부 다, 배후를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신문에 난, 현재 신문에 난 내용을 다 알고 있잖아? 「아직 거기까지는 모릅니다. (통역자)」 그거 얘기 좀 해주면 좋을 거라구. 「아버님, 점심 후에…. 한국 보고도 좀 해야 되겠고요」 한국 보고?「예」 한국 보고가 이 사람들한테 뭣이 필요하겠어? 「아, 그래도 아버님이 하고 오신 일을… 」그 한국 얘기는 심각한 얘기지. 「해산하시고, 잠깐 변소도 좀 가게 하시고, 진지도 잡수시고…」

모국어를 모르면 사탄이 참소해

여러분들, 저 한국 말 공부들 하나요? 「한국 말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책하고 다 분배해 주고 그랬답니다. (통역자)」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다음에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이제 앞으로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 운동이 최후의 운동이다' 할 때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한국 땅에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늘나라는 말을 둘 쓰는 나라가 아니예요, 지상의 천국이. 말을 둘 쓰는 나라가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벌써 두 나라 세 나라 말을 쓴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가 그냥 계속해서 존속하고 있다는 것이 자증된다는 거예요. 천국이 아니예요, 천국이.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강요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렇게 딱 정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못 하고 죽게 되면 전부 다 영계에 가 걸린다구요.

부모님 말을 안 배워 쓴 사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어떻게 천국 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 들어갈래요? 천국을 가요? 천국이 그래요?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 되고 하나의 말이 되게 되어 있지, 하나의 문화가 되게 되어 있지, 딴 문화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 문화는 참부모 문화 아니예요? 아담 언어는 참부모의 언어가 아니예요? 그 이외는 뭐냐 하면 나쁜 악이라는 거예요.

저 아직까지 전부 다 모국어도 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천국 들어가느냐? 사탄이 참소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저 리틀엔젤스에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2세, 2세들은 한국 말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 1세는, 여러분들은 말 못 한다 해도 되지만 2세만은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그건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1세도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 1세는 모른다 해도 내버려둘 것이지만 2세는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는 못 했어도 자식은 어떻게든지 하게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들어왔지만 전부 다 뿌리가 사탄세계와 연결되어 있지, 하나님과 참부모님하고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뿌리가 다르다구요. 그래 2세가 한국 말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거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원리관이예요,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모국어를 모르고는 전부 다 천국 못 간다구요. 참소한다구요. 여러분들을 참소한다구요, 어미 아비가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여기 미국이 어느 정도 움직이게 되면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 패들은 한국에 와서, 땅이 암만 비싸더라도 한국에 와서 살려고 그럴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지 못하는 한국 사람한테 땅을 사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쫓겨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러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로 가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국경을 넘고, 모든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대이동이 전세계 끝에서 한국을 향해 일어나는 거예요.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전부 대륙을 넘고 대양을 건너 가지고 대이동시대를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저 일본 식구가 여기 3천 명 가까이 있는데 말이예요, 어저께 가미야마하고도 얘기했지만, 왜 전부 다 미국을 오려고 그러느냐?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니 그렇다는 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한국으로 간다면 전부 다 한국으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는 하나도 안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구보끼나 간부들이 전부 다 `아이구, 미국이고 뭐고 선생님 여기 있으면 좋겠다'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언제 돌아오겠느냐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선생님 없으면 재미있는 말, 충격적인 말 들을 데가 어디 있어요? 욕을 먹더라도 `고맙다' 하고 말 들을 곳이 어디 있어요? 그래, 짐! 너 한국 여자 얻어 가지고 후회 안 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한국 여자가 만만치 않다구. (웃음) 관이 확실하다구요. 한번이라도 `노!'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통한다구요. 그게 한국 여자의 특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5천년 역사를 거치며 그 아시아의 강국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노!' 하면 절대 양보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예요. 한국 여자는 절대 외국 사람하고 결혼 안 해요. 그러나 지금은 선생님이 하라고 하니까 하지 절대 외국 사람하고 결혼 안 한다구요, 죽으면 죽었지. 지금은 할 수 없어서…. 참 옳은 데에 있어서는 강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한민족에서 태어난 거예요. `옳다' 할 땐, 천하가…. 여러분들이 한국역사를 배워 보면 그것이 완연해지지요. 그러니까 5천 년 동안 망하지 않고 버텨 나온 거라구요. 더더구나 정조문제 같은 것은 참 철저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이나 외국인들 전부 다, 일본만 하더라도 엄연히 다르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아, 이제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고 그렇게 하라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웃음) 잘 교육해서, 저렇게 왈가닥이지만 잘 교육해서 살라 이거예요. (웃음)

사탄은 자연굴복시켜야 돼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이 얼마나 반대했겠나? 기독교가 얼마나 악발인지…. 참 40년 동안 단상에서 선생님을 두드려 팼거든요. 옛날에는 그저 반대받으면서도 말하지 않고 전부 다 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지금 뭐 함락당했다구요, 완전히. 반대도 지독했다구요. 반대가 지독하다는 거예요. 반대는 세계적이라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힘든 거예요. 자연굴복시키려니…. 내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려면 다 하겠지만, 뭐 전부 다 잡아치우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인데 모른 척하고 그저….

이제는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힘이 어떤 당이나, 어떤 나라의 주권이나, 강국이라도 실질적으로 당할 수 없는 기반이 되어 있는 것을 저 영계나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젠 뭐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외로운 곳이 없어요. 지금은 한국 가도 환영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내가 이제 뭐 아쉬운 것이 없다구요. 여기 와야 좋은 것이 아니예요. 내가 뭐 한국에 가도 없는 게 어디 있어요? 다 있다구요, 어디 가나.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 도와주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출세하는 거예요. 백이면 백 전부 다…. 그 말은 뭐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내 말을 중심삼고 그 이상 하려고 하면 하늘이 출세 안 시키겠어요? 마찬가지지요. 이번 승공연합 간부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도 아닌데 영적으로 다 가르쳐 주더라고. 그거 참! 그래서 이번에 다 새로운 일 많이 했지요.

자, 점심 먹자구, 또?「예」 몇 시인가?「한 시 됐습니다」 한 시. 또 먹어? 안 먹으면 안 되나? (웃음) 거 밥 다 해 놨나?「예」

데이비드 허슨, 그동안에 뭘했나? 「하찮은 일만 해왔습니다」

자, 식사하지. 테이블에 전부 다 못 갈 텐데 어떡하겠나? 「아뇨, 여기에서 늘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 먹고 할래?「예」 그러면 뭐 다음에 또 할 수 없잖아? 「그러면 저 확대회의 때 할까요, 아버님? (통역자)」 무슨 확대회의? 「전체 모임…」 왜 그렇게 만들어 놨어, 아침에 모이라고 그랬는데? 「오늘은 본래 간부들에게 좀 내적인 말씀을 하실 것 같고 그래서…」 뭣이? 「내적인 말씀 좀 하실 것 같고 그래서요」

그럼 거 한국문제 그만두고 미국문제 배후 좀 얘기해 줘. 이제 일시키려면 어차피 공산당이 알기 전에 알려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공산당 거 신문에 나오고 그런 거.「예」 그거 협회에다 얘기했어?「예. 저 다 했습니다. 정당 만드신다는 얘기까지 다 했으니까…. 오늘 아침 말씀에 다 아주 딱 들어맞습니다, 아버님」

그래서 선교사들도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이렇게 내보냈다구요. 이제 독일은 이것만 되면, 추파만 던지면 돌아가게 될 거라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미국만 돌아가면 독일도 다 돌아가는 거예요.

세 나라는 원수예요, 원수. 거기에 레버런 문과 같은 한국인이…. 그럼 다 되는 거예요. (미국 식구, 박보희 총재 보고함)

그거 마음으로만 알고, 말하지 말고 목표를 향하여 달려야 된다구요.「예」 그래 말을 들어 보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예」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6개월 남았다구요, 6개월. 선생님은 일 다 했다구요. 미국 자체가 갈 길을 이제 안다구요. 공산당이 어떻게 될 것을, 미국 기독교가 어떻게 될 것을 알 거라구요. 미국 국민도 그렇고 미국 지도층도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을 알 수 있는 방향성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제 움직이면 된다구요. 불만 때면 타요, 계속해서.

그거 내세울 때 얼마나 허허허…. 「그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요전에 백악관에 전부 초청이 되어 가지고 전부 모여서 아주 굉장한 접대를 받고, 그리고 국회 앞에서 한 200명의 목사들하고 같이 합쳐서 데모를 했답니다. 종교인들이 모두 단결을 해서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된다는 것을 선서도 하고… (통역자)」

여러분들,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4개월 동안에 7만 명 목사 교육을 끝내고 다 그랬더라면 상당히 힘 안 들이고…. 그다음에는 전국의 재향군인 조직을 완성해 가지고 교육 편성을 전부 다 해 놓아야 돼요. 바쁘다구요, 지금.

전부 다 몇 명 끝났나? 지금 몇 명 끝났나? 그거 저 곽정환이가 이야기 좀 하지. 몇 명이나 끝났어? 「첫 모임부터 1일 2일 3일 세미나까지 합해서 73,658명입니다. 그런데 2일 세미나 이상은 23,367명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목사들만은 신참자가 38,570명이고 거듭 온 사람이 2만 천 몇 명입니다. 그래서 합해서 59,920명입니다」 5만이면 많은 사람이야? 「아닙니다」 미국에 저 선거구가 몇 군데라구?「예, 선거구는 국회의원 선거 수대로…」 아, 그거 말고 전부 다 이 선거 함?「예, 그건 한 7천 명입니다」 7천?「예」 그걸 조직으로 해야 된다구요. 미국에는 조직이 없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올라가요, 우리식은. 이것은 내려오고, 이제. 그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고생 많이 했지요?「예」 혼자 와 가지고 세상에 전부 다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꿈같은 얘기인데 이야기를 할 수 없으면서 몰아내 가지고…. 이제는 자기들이 알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 수 있는 단계, 인식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지금.

거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몇 명인가? 3백 한 80명 되나? 「한 400명 됩니다」 400명. 신학교 나온 400명을 일단 교육시킨 그것을 희망하고 전부 다 앞으로…. 「이번에 41명입니다」 그러니까 신학교 나온 사람들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그래 그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한 700명을 만들어 놨다면 문제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조직력을 갖지 않으면 싸울 수 없어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1975년에 선교사들 다 내보내고 워싱턴 대회,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준비하면서 신학교 학생들, 간부들을 전부 다 집어 넣고 했으면…. 그 신학교 학생들 50명만 지원되면, 진짜 선교사 내보내고 하게 되면 중심요원들 다 끌어다 처넣는다 이거예요. 쓰레기들을 가지고 양키스타디움, 워싱턴 광장 다 메웠다 이거예요.

지금은 신학교, 신학 대학 나온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열심히 하면 얼마나 큰 일을 하겠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일년만 풀어 놨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지금이라도 전부 다 신학교 나왔으면….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일대일 중심삼고 흡수해야 돼요, 흡수.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단결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박사 몇 명이나 나왔나? 「이번에 다섯 명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것이 몇 명이야? 「한 열 명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많이 나옵니다」 곽정환이! 「예」 저 신학교 졸업한 사람 몇 사람이나 갖다 쓰고 있나? 「제가요?」 응. 「문화재단에 두 사람 있고, 종교재단에…」

그걸 위해 지금 뭐 아이쿠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운동이 필요하고, 뉴 에라(New ERA), PWPA(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가 필요하다구요. 이건 전부 다 준비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들 중심삼고도 전부 다 준비해야 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나갈 수 있는 패들, 또 신학자들 중심삼고도 그렇고, 목사들도 그렇고, 그런 준비를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대통령 하나 만드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누구 대통령 되고 싶은 사람 없어? (웃음) 아이구, 꿈같은 얘기라구요.

선생님은 맨손바닥 가지고 시작했다구요. 아무것도 없이, 세상이 전부 다 원수이고…. 그리고 반대하는 패들이 꽉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 하라고 누가 자유롭게 놔 뒀어요?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다 소화하면서 나온 거예요. 자,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지금은 어때요?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서도 여러분들이 그걸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이나 CIA는 이런 것을 벌써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들이 선생님을 어떻게 보겠어요? `아, 무서운 사람' (웃으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번에 6개월 동안 한국에 가서 조용히 지내고 있는데도 선생님에 대해서 조선일보가 `큰 사람이 와서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한 거예요. (웃으심)

자, 그래서 이제 6개월 동안에 그걸 해야 할 텐데, 여러분들 해낼 수 있어요? 「예」 한국에 있는 지도자들도 전부 다 선생님이 이번 6개월 동안에 그런 일을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선생님 말을 듣고 움직이면 이적이 일어나요. 기적이 벌어진다구요. 전부가 이 운동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감옥에 있을 때도 뭔가, NCCSA운동도, 그다음 모빌하우스 (Mobile House;이동비디오센터)도 전부 다 목적은 하나에 있는 거예요, 하나에.

우리가 지금 750군데, 내가 갈 때 조직 만들어 준 것이 750군데인데, 거기에 10배만 하면 7천 개예요. 7천 개가 되는 거예요. 공화당 민주당 선거 할 때, 통을 중심삼고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10배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10배는. 교회도 있으니까…. 지금 와서 이런 말을 하지, 지금 와서 때가 되고 다 그랬기 때문에 말을 하지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한마디도 안 했지요?

그래 부인들 다 들어와? 「예?」 부인들, 기동대 동원했던 그 부인들이 다 들어온다 말이야? 「예, 아버님…」 거 들어와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살림하고 뭐 정착하게 돼 있어요?

다섯 시에 온다 하던 사람들 다 왔나? 「저쪽에 모일 것입니다, 아버님. 저 뉴요커로요, 여기로 오지 않고」 어디로 모여? 「내일 행사 준비 때문에 뉴요커로 모입니다. 이쪽으로는 오지 않습니다」

오늘 모여 가지고 얘기를 다 들어 보니까 기분이 어때요? 「정말 벅찬 사명감에 흥분되어 있습니다. 6개월 동안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해야 할 일이 태산 같은데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들이 있고 저도 그렇습니다. 거물급들 잡아다 다 한번 말씀해 주셔야지요. 작전 명령을 내리셔야지요」 바쁘다구요, 지금부터는. 그 사람들 자체보다도 여러분들이 바쁘다구. 그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전부 다 교회조직을 움직여야 되고 초교파운동 조직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나발을 불고 북을 치고 그래야 할 입장인데 그것이 길을 잘 가겠느냐 말이예요. 가다가 전부 지쳐 버리고 아이구….

국회의원 누구를 밀어 주려고 해도 돈이 필요하지요? 「예」 뜻적으로 보게 된다면 우리가 자진해서 먼저 나가 가지고 국회에 우리 사람들을 내세워서 운동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인을 먼저 내세워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국회의원들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그래도 제일 빠른 길이 기독교인들을 전부 다 우리 편으로 만드는 거예요. 일주일만 교육받으면 정예군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몇 명이나 가나? 「어제까지 80명이 됐습니다마는 가기 전에 백 명 목사를 할 예정입니다」 종교, 정치, 돈을 우리가 지금…. 이렇게 된 것이 레버런 문 바람에 다들 이렇게 된 것이지, 사실? 「예」

앞으로는 조직 싸움이라구요, 조직 싸움. 조직력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 사람들, 개인주의는 그걸 제일 싫어하는 것이 아니예요? 위에서 명령하면 군대식으로 쭉 하는 걸 미국 사람들은 제일 싫어하잖아? 그러니 여러분들부터….

여러분들 여기 와서 많이 배웠지요? 「예」 (미국 식구 보고함)

​몇 달 만에 만나나요, 선생님을? 날이라는 것이, 기다리는 날은 길고 길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없는 동안 길고 길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

이렇게 여러분들의 달라진 얼굴을 보니까…. (박수) 만일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이런 모임이 없었을지 모른다구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전부 대양을 건너서, 대륙을 건너서 먼나라 땅 끝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사모할 수 있고, 그리워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이유

​이 자리라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이것이 단순한 자리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창조 이후 수만 년을 통해서 고대했고, 우리 선조들이 고대했다면 수천 년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고대했을 것입니다. 특히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를 고대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자, 여기 모인 이것이 하나의 결실이라고 한다면, 하나의 열매라고 한다면 이 열매를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요소들이라는 것은 역사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슬픈 사실, 기쁜 사실, 혹은 소망적인 여러 가지의 사실들이 엉클어져 가지고, 그 가운데 좋을 수 있는 내용만이 여기에 열매 맺혀 가지고 이와 같은 결과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처해 있는 이 위치는 우주적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씨, 이와 같은 열매를 심으면 앞으로 어떤 것이 될 것이냐? 인류의 소망이요, 하나님의 소망이요, 참부모님이 바라는 소망적인 열매가 될지어다! 아멘! 그 씨로 심어지면 희망의 것, 희망적인 것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아멘' 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 오늘은 만물의 날, 24회를 맞는 만물의 날입니다. 사람은 뭐예요? 만물 가운데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시대에 어느누구도 기념하지 않는 하나님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이런 날들을 기념하는 역사적이며 대표적인 단체입니다.

하나님이 없었더라면 이 모든 참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으신 주체이고, 우리 모든 인간들과 만물은 지음받은 대상입니다. 자, 그러면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만물을 만들고 사람을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들었겠느냐, 인간이 필요해서 만들었겠느냐, 만물이 필요해서 만들었겠느냐? 「하나님이 필요해서요」 여러분이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들었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뭣 때문에 만물이 필요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이 필요하겠느냐 하는 문제,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전지 전능한 분인데, 언제든지 생각과 더불어 그것을 충당시키지 못함이 없는 그런 존재이신데, 왜? 어째서? 또, 우리 인간을 보면 왜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만들었느냐? 오늘날 인간들에게 있어서는 돈이니, 지식이니, 권력이니, 이렇게 말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에게는 필요 없는 거예요. 인간들에게 있어서는 필요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그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을 보면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에게 진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여자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뭐냐? 그렇게 볼 때, 돈? 「아닙니다」 지식? 「아닙니다」 권력? 「아닙니다」 그 돈이니, 지식이니, 권력이니 하는 그런 것들은 다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왜 남자가 태어났고, 왜 여자가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남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일반 사람들은 그런 걸 생각 안하지만 여기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알아야 할 제일 중요한 것은 남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여자다 이거예요, 여자.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

그러면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이 근본문제, 인생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철학을 통해서 지금까지 심각하게 탐구해 나왔지만…. 근본문제에 있어서 왜 여자가 태어났느냐 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반대로 남자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하나되지 않고는 사람이라는 것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완성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둘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무엇 갖고. 「러브(Love;사랑)」 러브, 러브. 그거 무슨 러브?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 참사랑이라는 뜻은 본연의 사랑이라는 말이예요. 그 본래의 사랑은 어떤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인생의 가치라는 것을 알았는데, 그 인생의 가치라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 남자는 남자로서 참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남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를 위해서 있는 모든 것을 주려고 하면서 사는 사람이 참된 인간으로서의 가치 있는 남자요, 여자도 그 반대 입장에서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생겨나기를 누구에 의해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남자에 의해서 그렇게 생겨난 것도 아니요, 여자에 의해서 그렇게 생겨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그렇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생겨나고 여자가 생겨나게 된 동기는 하나님에게 있는데, 하나님의 무엇이냐?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에 의해서? 아니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지었다, 힘에 의해서 지었다 하면 남자 여자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돈 때문에 만들었어요, 돈 때문에? 돈 때문에 만들었으면 어떻겠어요? (웃음) 이렇게 생각한다 하게 되면 다 웃는다구요. 왜 웃느냐? 왜 웃느냐 이거예요. 왜 웃느냐 하면,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 사람에게 몸과 마음이 있으면 마음도 그걸 원치 않고, 몸도 그걸 원치 않기 때문에 웃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무엇하고 하나되고 싶으냐? 그건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무엇 중심삼고? 「오리지날 러브(Original love;본연의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우리 인간이 오관을 갖고 있습니다. 몸에도 오관이 있고 마음에도 오관이 있는데, 마음과 몸의 오관이 완전히, 백 퍼센트 공명되고 하나될 수 있는, 기뻐서 `아이고 난 최고다! 이 이상 원치 않는다' 할 수 있는 그것이 무슨 힘이냐? 그것은 오로지 사랑의 힘, 참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음차라는 게 있어요. 공명체가 있어서 여기에서 하나 `땡' 치면 그 소리에 의해서 주파수, 진동수와 같은 소리가 여기서 `땡' 나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파를 중심삼고 본래의 마음을 땡 치면 몸이 공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공명할 법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에 맞는 사랑의 대표, 사랑의 전달자, 몸에 맞는 사랑의 전달자가 누구냐? 내가 아니예요. 나 자신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참된 여자에게는 참된 남자가 그것을 일으킬 수 있고, 참된 남자 앞에는 참된 여자가 진동을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내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나에게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오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에…. 여러분, 인간이 갖고 있는 생식기는―그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남자가 가지고 있는 생식기는 남자 것이 아니예요. 여자에게 필요한 여자의 것이예요. 여자가 가지고 있는 생식기는 남자에게 필요한 남자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더우기나 미국의 젊은 청년들, 미국의 남자 여자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는, 일일 생활을 즐겨 가는 그 입장에서 볼 때에 그 사랑이 자기 것인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실이 지극히 모순되고 그릇된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그릇된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는 불쌍하고도 기막히고 처량한 무리들이 미국에 살고 있는 젊은층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이상적인 사랑과 더불어 부부로 합하기를 바라는 그 본래의 인간의 욕망을 채워 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본래의 상대를 찾지 않고는 채워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 사실을 모르는 거예요. 말은 간단하지만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이 몇이어야 되겠느냐? 사랑의 주인이 몇이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 왜 하나예요? 왜 하나예요? 미국식으로 하면 `매니 매니 위 해브(many many we have;많이 많이 가지고 있다). 매니 매니 데어 아(many many there are;많이 많이 있다)' 그러지요? 「아닙니다 」어째서 그러냐?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된다구요. 사랑의 주인은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누구냐? 절대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랑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랑이예요. 절대적인 것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이란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완성은 사람의 사랑 완성과 일치해

여기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성상(性相)이니 형상(形狀)이니 하는 말, 하나님이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되어 있다는 말은 놀라운 말이라구요.

그래 그걸 심었다구요. 그 심은 것이 창조다 이거예요. 창조가 뭐냐? 그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내적 성상, 외적 형상을 심은 것이 창조다 이거예요. 두 성품의 존재를 심었기 때문에 나타났다는 거예요. 심었기 때문에 열매로 나타났다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만으로도 영원히 미완성이요, 여자만으로도 영원히 미완성이라는 거예요.

왜 심었느냐? 왜 심었느냐, 왜 지었느냐 하는 문제를 보게 되면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려진, 심어진 이 사람, 아담 해와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완성의 길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갈라놓은 거예요. 이것으로서는 완성이 없어요, 이것으로서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둘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 자신도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뭣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 자신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그래 완성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람이 완성하려면, 조그만 사람이 점점 커 가지고 이렇게 성숙이 되게 되면, 요만할 때는 뭘 몰랐지만 점점 큼에 따라서…. 여기서는 여자의 마음도 남자의 마음도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본래의 마음은 하나님을 향해서 가고 싶은 마음이 있음과 동시에, 남자는 여자를 향해서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가는 데는, 남자라는 몸뚱이가 무엇을 중심삼고 굴러가느냐 하면 사랑의 길을 통해서 몸뚱이가 백 퍼센트 굴러간다는 거예요. 여자도 백 퍼센트 몸 마음이 하나되어 굴러간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이리 안 가요. 이리로 안 가는 거예요. 절대로 안 가요. 이리로는 싫다는 거예요. 요리로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요리, 요리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이구, 마음이 하나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마음 혼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끌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도 끌고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려면 뒤로 올 수 없으니까 당겨 가지고 이렇게 내려온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 완성은 언제 이루어지느냐? 사람의 사랑 완성과 하나님의 사랑 완성이 다르다면 하나님의 이상이나 인간의 이상을 통일시킬 수 있는 역사적인, 우주사적인 그 하나의 점, 하나의 때를 맞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의 사랑이 완성하는 그 순간, 여자의 사랑이 완성하는 그 순간이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하는 그 순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이예요. 이 우주는 종과 횡의 연결이 없어 가지고는 구조형태에 있어서 입체성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 저 선은 횡적인 선이다 할 때, 그 횡적인 선이라는 말은 종적인 선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된 거라구요. 저 사람은 여자다 하는 말은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 남자라 하는 것은 벌써 남자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라는 말, 사람이라는 말은 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남자 여자를 합해서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

자, 이렇게 보면 휙 내리 떨어져 가지고 부딪치고, 휙 가다가 부딪치고, 휙 오다가 부딪치고, 이렇게 3점이 부딪쳤다 이거예요. 이것이 한꺼번에 부딪쳤으니 그냥 그대로 뚫고 나갈 수 없으니 빙 돌아간다고 생각해 봐요.

사랑하는 사람 둘이 부딪치게 되면 빙 돌아가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서로 이렇게 버티지 않아요. 그러려면 말이예요, 둘이 전부 다 둥글둥글 구르면서, 사방으로 마음대로 구르면서 이렇게 돌아가면 안 되겠다구요. 한 가운데서 돌아야 스톱하면 멈출 수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와 부딪치는 거예요. 싹 내려와 가지고 종적으로 싹 돌아요. 남자 여자가 싹―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축입니다. 그것은 종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도 남자 여자를 꽉 붙들고 `아이구 좋다!' 그러고, 또 남자 여자도 꽉 붙들고 `아이구, 좋아 죽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 장소는 어때요? 기쁨이예요, 만족이예요? 「기쁨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기쁜 자리냐? 이 모든 세포가 팽창해 `아이구, 죽어 죽어 죽어! 이젠 그만 당기고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하는 자리라는 거예요. 거 부풀었다가는 당겨 들어오는 식이예요. 터지면 안 되겠으니까 또 잡아당겨요.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본연으로 돌아가자!'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예요. 사랑하면 그런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컸다 작았다 한다구요.

그래 사람하고 하나님하고 어디서 만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이하 말씀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오는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려고 해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은 자연히 이렇게 뻗어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오는 사랑은 이렇게 이렇게 나가고, 여기서 오는 사랑도 종적이니까…. 이렇게 내려왔으니 이 끝까지, 한계선까지 내려간다 이거예요. 반드시 이렇게 와서….

자, 여기서 온 사랑이 이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돈다 하면, 여기서 온 사랑은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와서 이걸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와 가지고 도는 것이 어디에 가 만나는 거예요? 어디에 가 다시 만나는 거예요? `갈라져서는 아이구, 안 되겠다. 다시 만나자' 해서 여기에 와 만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은 틀림없이 이리 돌아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돌아가는 데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그냥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축이 뭐냐? 이것을 아버지라 하고 어머니라고 한다면 이것은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기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축이 되어, 종적인 축이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 횡적인 사랑의 이상을 여러분이나 온 인류가 나누어 가지는 것입니다.센터를 중심삼고 볼 때에, 돌아가는 이 자리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요렇게 돌아가고 요렇게 돌아가고, 마찬가지예요. 요거 요렇게 돌아가야 돼요. 이와 같이 마찬가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완전한 구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이 구형은 뭐냐? 요 거리와 요 거리와 요 거리가 다 같다는 거예요. 요거와 요거와 요거가 다 같다는 거예요. (이상 말씀은 판서하시면서 하신 것임)

그래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남편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아내를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자녀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의 열쇠로서…. 아들의 사랑, 남편의 사랑, 아내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 가지고 완전히 일체화되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겁니다.

천국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완성된 열매를 갖다가 재 두는 창고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어디에서부터 이루어지느냐 하면, 여기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밤나무의 이상이 뭐냐 하면 참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모든 나무들의 이상이 그런 것이라면 본래의 씨와 같은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이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 씨가 필요하냐? 그것은 그것을 다시 심으면 창조과정, 하나님의 이상창조를 실현할 수 있는 형태를 다방면으로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을 다방면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위해 사는 자리에 서야 사랑을 찾을 수 있어

자,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은 뭐냐? 수직으로 세울 수 있는 축이예요, 축. 아들은 뭐냐? 수직으로 찾아오는 사랑의 축을 받을 수 있는 받침이예요, 받침. 사랑의 축을 받을 수 있는 받침입니다.

그래 인생살이의 이상은 뭐냐?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아들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왜 셋을 위해서 살아야 되느냐? 이 세 가지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아들의 사랑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남편의 사랑, 자녀의 사랑으로 상대세계에서 받아들이려니 내가 위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편을 위해 살기 마련이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살기 마련이고, 또 아들은 부모를 위해 살기 마련이고, 부모는 하나님을 위해 살기 마련이고,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살기 마련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 오늘날 이 미국에 사는 미인들은 생각할 때 `나를 위해 산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나 때문에 찾아오는 것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를 자각한 데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역사의 파탄과, 고뇌와 실패의 역사, 전쟁의 역사를 빚어냈기 때문에 이것을 일소해 가지고 하나님의 근본문제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위해서 사는, 모든 것을 위해 사는 근원을 찾지 않고는 평화의 근원을 발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평화의 근원을 발견하지 못하면 연장된 평화의 세계는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오른쪽이 남자라면 여자는 왼쪽이 되는 것이요, 아들이 아래라면 위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입체적으로 보면 전후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구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상하와 절대적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어디 있느뇨? 세상에서는 찾기 어려운 것입니다. 좌우와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느뇨? 세상에서는 그런 힘을 찾을 길이 없는 거예요. 전후와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어디 있느냐? 찾지 못한다구요, 지금 세상에서는.

참사랑은 누구나 다 좋아해

이 세상에 상하 전후 좌우를 한꺼번에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이상적이겠나요? 그 얼마나 이상적이겠어요? 그것은 오로지 참사랑이예요. (박수) 그거 찾아 보라구요, 찾아 보라구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게 가능하지만 그릇된 사랑이나 딴 무슨 조작된 힘, 무슨 수단 방법으로 엮어진 힘 가지고는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이 있으면 `아이구, 만나고 싶다. 아이구 만나고 싶어, 센터에서. 아이구 만나자, 센터에서. 아이구, 센터에서 만나자. 아이구 만나자, 센터에서, 이 우주 센터에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도 백 퍼센트, 여기도 백 퍼센트, 여기도 백 퍼센트…. 다 좋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밤에도 오케이, 낮에도 오케이, 저녁에도 오케이, 어디서나 오케이예요. 높아도 좋고, 낮아도 좋고, 길어도 좋고, 짧아도 좋고, 어디나 참사랑이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이것이 동서 사방으로 세상 끝까지 다 갈라졌더라도, 전부 다 갈라져 세계 끝까지 갔더라도 이것은 틀림없이 끝에 갔다가는 돌아오는 거예요. 끝에 갔다가는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에 찾아오느냐? 여기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여기에. 여기에 찾아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은 어디 계시느냐? 이 우주가 돌아다니니까 가운데 있으면 다 만나기 때문에 상하 좌우 전후 사랑을 하면 하나님은 그 복판에 앉아 계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남자도 참사랑이 있으면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 있는 자리에 가서 붙어 가지고 기대고 있으면 그만이고, 여자도 혹은 아들도, 누구나 다 하나님을 기대고 있으면 만사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되는 것이 심정권의 이상향입니다. 심정권의 이상향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손자가, 요만한 손자가 할아버지 등에 올라타고 이러더라도 싫다 하지 않는 거예요. `아이구, 그래 어서 해라' 그런다구요. 조그만 여자가 큰 남자 옆에서 뭐 타고 이래도 좋다는 거예요. 차도 좋고, 만져도 좋고, 찔러도 좋고, 물어뜯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우리 인간의 살림살이가 얼마나 멋지겠어요? 얼마나 행복스럽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여자가 피곤하더라도, 그저 죽게 됐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나타나면 태양보다도 좋고, 세상의 명예보다도 좋고, 세상의 어떠한 선물보다도 더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사랑하는 부모가 절망 가운데 있는데 그 없어졌던 아들이 나타나면 그 환희는 천하의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그 무엇과도 비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런 기쁨이 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본연의 아담 해와의 완성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그때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위신도 잊어버리고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으로 받들어 찬양할 것입니다. (박수) 하나님이 사람 때문에 춤을 추고, 땅과 하늘이 춤을 추고 하나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것이 이상이예요.

사랑 관계를 맺으면 우주를 상속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

그러면, 이 미국의 가정제도를 두고 보면 완전히 빵점이예요, 완전히 빵점. 전부 다 그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가 말하기를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 같은 것은 필요없다. 여자 자신을 사랑하자' 한다면, 행복이 어디 있어요? 행복이 있을 것 같아요? 천지운세가 허락하지 않아요.

이상형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여자는 얼마나 악마의 괴수가 되어 있느냐? 만스터(monster;거대한 괴수)는 크지만, 만스터는 큰 걸 말하지만 악마의 독침의 끝이라는 거예요, 독침의 끝. 그거 생각만 해도 온 세포와 마음이 부르르…. (웃음)

그래 남자는 남자끼리 살고 여자는 여자끼리 살자는 운동이, 역사에 없는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이놈의 미국에서. 그래서 레버런 문을 보내서 이것을 차 버리고, 차 버리고, 짓이겨 버리라고 한 거예요. (함성. 박수)

한때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문제시되었지마는 나중에 모든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의 말씀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아멘! (함성)

그러면 레버런 문의 이상이 뭐냐?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우주에 사랑의 세계를 완성시키려는 것입니다. (박수)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동등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누구나 사랑하게 되면,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 할 때는 대등한 자리, 동위권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이 생기는 거예요.

얼굴이 좁고, 모양도 작고, 조그만 오모쨔(おもちゃ;장난감) 같은 그런 여자라도 사랑 관계를 맺으면 그 남자가 아무리 덩치가 크고, 아무리 미남이라도 그가 대통령이 될 때에는 틀림없이 조그만 여자도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웃음) 뿐만 아니라 그 남자의 모든 것, 그 남자의 몸뚱이도 내 것으로 할 수 있고, 사랑도 내 것으로 할 수 있고, 그가 소유한 모든 것의 상속권을 가질 수 있는, 이어받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사랑을 위해서 태어나고, 왜 사랑을 그리워하고 사랑을 하느냐?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고, 하나님이 소유한 이 우주를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곳으로 향하는 욕망을 갖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을 볼 때, 미국 여자들은 저금통장을 남편과 달리 갖고 있지요? 저금통장 아래에 있는 남편을 바라보고, 저금통장 너머에 있는 남편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런 저금통장은 언제나 잃어버릴 수 있지만 사랑은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이 세상에 도둑놈이 많고, 이 세상이 악마의 후계로 되었더라도 그 깊이 숨어 있는 본질적 사랑은 사탄도 어쩌지 못해요.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 만약에 여기에 딱 있는데 이 자리에 사탄이 반대되는 것을 갖다 놓으면 그 이상의 힘으로 휙― 자동적으로 우주가 쳐 버리는 거예요. 자동 방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는 상응, 상반이 있지만 그 상반되는 힘이 이 상응에 대되는 것은 상응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타난 힘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하고 마이너스하고 하나되게 될 때는, 여기에 플러스가 오면 반발하고 여기가 마이너스가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주고받는 것은 이미 주고받는 상대를 결정했기 때문에 우주는 주고받는 상대는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침범하면 침범하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만물은 인간의 사랑의 장식품

자, 오늘이 무슨 날인가? 「만물의 날입니다」 지금 무슨 말 하고 있어요? 「참사랑」 참사랑이 만물과 무슨 관계가 있기에 선생님이 이렇게 열심히 참사랑을 얘기해요? 자, 이걸 알아야 돼요. 이 만물이라는 것은 뭐냐? 우리가 본성의 사랑을 꾸미는 데 있어서 응원해 주는 아름다운 표시체들입니다. 빨갛고, 노랗고, 자극적인 모든 것을 충만케 해주는,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하나의 뭔가요? 선물이예요, 선물.

그러면 만물도 여러분 환영할 때, `환영, 만세!' 이렇게 환성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그러면 남편이 `아, 만세!' 하고 여자도 `만세!' 하는데 따로 따로 하는 것하고, 남편하고 아내하고 둘이 같이 `만세!' 하는 것하고 어느 게 더 좋아요? 가만히 서 있는 것보다도 만세하고 외치는 것이 좋다는 겁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 알겠지요? 「예」 저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만세할 때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에 서서 하지요. 이제 만세할 때는, 남자는 앞에 서고 여자는 뒤에 서 가지고 `만세!' 하며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그다음에는 서로가 정신이 안 들도록 뛰는 거예요. 뛰는 거예요.

아, 이거 한 곳으로 돌다 보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너 바퀴 돌고는 또 이렇게…. 중심을 잃어버리면 안 되겠으니 `중심이 이것이다, 이것이다, 이것이다' 하고 도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지만 중심을…. 나중에는 중심을 찾자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꽃들도 말이예요, 인간이 사랑의 이상을 추구하는데 다 환영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꽃들을 보게 되면 꽃들은 전부 다 하나예요. 수꽃 암꽃이 하나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가 하나로 되어 가지고 `아!' 이러고 있어요.

만물은 뭐냐? 이 세계의 모든 만물들은 인간이 이상적인 사랑을 하는 데 상징적인 다리가 되어서 전부 찬양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것이 만물이 존재하는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존재의 기원이요, 목적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식물들도 우리 인간의 사랑을 추구하기 위해 서로서로가 아름다운 것으로 전부 다 장식해 가지고 환영하고, 동물이라든가 새들도 그러잖아요? 수컷 암컷 서로가 좋아하면서 짹짹하며 `아이고, 당신이 이렇게 사랑하지요? 나도 당신을 따라 가지고 좋아한다구요. 영원히요, 영원히요, 영원히!', `그래 그래' 그런다구요.

이래 가지고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는 동시에 하나님이 사랑을 하는…. 사랑의 구름이 끼고, 사랑의 바람이 불고, 사랑의 물이 흐르고, 사랑의 노래가 터져 나오는 이 우주가 얼마나 아름다운 동산이냐 이거예요. 꽃 보고 `야, 너 어느 자리에 가고 싶으냐? 전부 다 장식하고 모든 아름다움을 가지고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겠느냐?' 하고 물어 본다면, `제일 최고의 자리요' 이렇게 대답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그러한 안방에 찾아가서 이 아름다움을 가지고 찬양하고 싶다고 다 그럴 거라구요. 그 얼마나 아름다워요. 참사랑을 가져 가지고 사랑하는 부부의 안방에 피는 그 꽃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 자리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모실 수 있는 자리의 장식품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영광이겠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옛날 아담시대나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 시대나 앞으로 몇만 년 후의 시대나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 자리를 아름답게 꾸미는 데 동참하는 것이 영광이요, 이렇게 역사시대에 꽃으로 태어난 것을 나는 자랑으로 아오' 그러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박수)

그래서 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다운 부부를 중심삼은,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민족과 참다운 국가의 형태를 갖춘 사랑의 그 나라에 피는 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을 꽃 자체가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오늘 선생님 말씀 듣기 전하고, 이와 같은 자리에서 선생님이 사랑을 가지고 할 때에 여기는 얼마나…. 번갯불보다도 더 아름답고, 장식한 무엇보다도 환희의 함성이 충만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자, 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생활이 얼마나 윤택하겠어요? 새가 아침에 짹짹할 때 `사랑을 일깨워 주고 주인을 보고 싶어하고, 내 얼굴이 보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아이구, 내가 편안히 잤으니 새가 나를 찬양을 하는구나' 하고 그저 사랑스런 마음으로 `너 잘 우는구나. 해가 좋지? 오늘 기분이 좋지?' 하면 그 얼마나 화동하는 인간생활이고, 전개의 폭이 넓은 생활권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문학 작품을 보든가 무슨 시를 보면, 뭐 백합이 어떻고, 장미가 어떻고, 무엇이 어떻고, 푸른 빛의 동산이 어떻고, 전부 다 형용사로 쓰고 있어요. 그 주제를 대표해 가지고 꾸밀 수 있는 그런 상징적인 표현을 하는데 만물을 빼놓으면 없다는 거예요. 뭐 비둘기 같은 눈동자니, 무슨 입술이니 뭐 어떻고 하는 거예요. 무슨 입술이라고 그러나요? 꽃 같은 입술이니, 무슨 입술이니 이렇게 장식해야 거 맛이 나지, 동그란 입술, 동그란 눈, 갸름한 입술 그러면 맛이 없다는 거예요. 상징적으로 다른 것을 갖다 넣어야 돼요. 사막만 보고 사는 사람들이 표현하는 그 사랑의 표현이 얼마나 사막 같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막에 사는 사람들이 있단다면 그 사랑하는 표현이 얼마나 사막 같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만물을 우리의 사랑의 장식품으로, 사랑의 다리로 연결시켜 주는 것으로 지으신 거예요. 차원 높은 사랑의 장식품이요, 사랑의 아름다운 다리,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는 다리로 우리에게 지어 준 것이 만물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연히 만물이 따라온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그런 부부가 사랑하고 사는 그 뜰에는 아름다운 꽃이 피려고 하고, 아름다운 새와 아름다운 짐승이 그 가까이 와서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본성의 움직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자연히 모든 만물이 그리워 따라오기 때문에 잘살지 말라 해도 잘살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먹고 있는 음식이라는 것은 전부 다 열매예요. 모든 만물들의 열매를 먹고 있다는 거예요. 아름다움의 씨의 본체, 아름다움의 생명체들이 축소된 것을 먹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그 가치있는 것을 먹느니만큼 가치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해서, 크기 위해서 먹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 가지고 먹게 되면 병도 안 나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도 있다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세상에는 꽃을 사랑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 꽃을 사랑하면서 혼자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완성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그 사람이 아무리 꽃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자기 상대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는 꽃을 사랑할 수 있는 자격도 없다는 거예요. 만물도 그런 사람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때요? 참 아름다운 꾀꼬리라든가 새가 있다면, 혼자 날아가는 게 보기 좋아요, 둘이 날아가는 게 보기 좋아요? 「쌍으로 날아갈 때요」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쌍으로 날아간다면, 수놈은 힘이 세고 날개도 빨리 움직이니 빨리 날아갈 텐데 조금만 떨어지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또, 암놈은 앵앵앵 데려가라고 야단할 텐데 그 얼마나 불편할까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돌아다 보고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러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날아가서 나무에 남편이 먼저 척 앉으면, 수놈이 먼저 앉으면 암놈이 따라와서 `헛헛헛' 이러면 수놈이 와 가지고 `힘드니 힘드니' 이러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이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래 새의 세계에서도 사랑을 빼놓으면 얼마나 재미없겠어요, 얼마나?

자,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생각할 때, 생활의 평화를 그릴 수 있는, 우리들이 가는 길 앞에는 찬양할 수 있는 상대적인 모든 창조물들이 쌍쌍이 환영하는 이런 천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어찌 불행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보라구요. 강에서 흐르는 물이 소리를 내면서 졸졸 흐르지만, 밤이고 낮이고 소리를 치고 흐르지마는 그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그렇지만 주인이 그 소리를 듣고 나와서 `아―' 하면서 기뻐하고 `아, 물 너 좋다!' 하는 그 한마디를 듣기 위해서 그렇게 천년 만년 소리를 내면서 흐른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람이 나타나 `아름답구나! 아이구, 네 맛이 좋구나!' 해주는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거냐 이거예요.

내일부터는 이렇게 살아 보라구요. 아침에도 일어나서 쓱 보이는 산, 보이는 모든 것, 뉴욕에서는 보이는 집들이 많지만 `아, 아침에 나를 기다렸지? 너희들 기분이 좋지?' 이렇게 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냐 이거예요. 그리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보고 `너 얼마나 나를 그리워했느냐? 아이구, 나는 너 만나고 싶어서 올라왔다. 일년 만에 올라왔다. 얼마나 그리웠느냐?' 하면서 속삭이는 마음이 귀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석벽을 대해 `좋다!' 하면 이게 얼마나 아름다운 거냐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요, 사랑하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이 만물이 지금까지 탄식하고 있다는 거예요. 만물도 해방을 받아야 할 텐데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만물을 해방할 수 있는 주인격으로 기뻐할 수 있고 본성의 환희를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해방된다는 의미에서 만물의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오늘 만물의 날을 맞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서로가 화답하고 살 수 있는 이 피조세계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피조세계가 해방된 그 모든 성령이 울타리를 치고, 환희의 그 울타리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전부 다 균등하다고 할 수 있는 생활을 해 나가는 이런 사람이 되는 것이 오늘 이 만물의 날을 축하하는 본연의 의의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을 말하고 싶다구요. (박수)

​요즘 세계 사람들은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를 지구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섭리사적으로 볼 때, 뜻이 나타나기 전에 악한 세계가 먼저 하늘의 뜻을 이룰 것을 흉내내서 말한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 지구촌이라는 말은 하는데 거기에 여러 민족이 있고 여러 족속이 있는 것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구가 한 나라, 한 부락…. 한 부락이라는 것은 단일적인 족속들이 합해 산다는 의미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지구의 주인은 둘이 아니라 하나여야 돼

​만일에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땠을 것이냐? 이 지구의 주인은 둘이 아니예요. 주인은 하나예요. 참된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그러한 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주인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나의 주인이 된 그 가정으로부터 가정들이 합해 하나의 그 주인을 중심한 부락이 돼야 됩니다. 그랬으면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하나의 주인을 중심삼고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은 하나의 혈족이예요. 전부 다 하나의 혈족이다 이거예요.

자, 그랬으면 거기서 시작하는 모든 생활방식이라든가, 문화생활의 모든 풍습이라든가 습관은 하나가 된다 이거예요. 언어도 하나다 이거예요.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었을 거예요. 모든 사람이 협력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교류할 수 있는, 국경이라든가 하는 게 없는, 막힘이 없이 동서남북을 자유로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 자신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부락에서 저 부락, 이곳에서 저곳,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하나님이 가는 데는 어느누구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님을 위주로 해 자유왕래할 수 있고, 자유 생활을 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었겠느냐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 장자권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

자, 하나님이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떻겠느냐?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람들의 소유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니라 사탄의 소유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 대신 사탄의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가면 갈수록 화합하고, 가면 갈수록 깊이 연결될 수 있는 인간이 살아야 할 지구성에 반대로 사탄의 타락한 후손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면 갈수록 반목질시하고 분열되어 투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서 주인이 되어야 할 입장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이 돼야 될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반대로 악마가 이 세상의 주인이 됐고 인간은 악마와 더불어 연결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와 같은 사탄세계에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엉클어진 모든 이 세계 위에 다시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착륙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특정한 민족…. 여러분이 구약성경에서 배운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사탄세계에서 종교라는 배경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워 가지고 이겼다는, 승리했다는 내용을 중심삼고 출현한 민족이 유대 민족, 야곱의 후손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후손.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메시아를 보내 주마 한 것입니다. 나라예요,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은 개척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이스라엘이 사탄한테 이겼다는 뜻인데 이것은 뭐냐 하는 것입니다. 사탄편하고 하나님편을 갈라놓는 역사를 해 나온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가인은 누구냐? 가인은 누구냐 하면 사탄편적 장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은 누구냐, 아벨은? 아벨도 물론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이지만 이것은 하늘편이예요. 하늘편에 세우려는, 장차 장자권을 대신해서 세우려 한 아벨이다 이거예요. 장자권, 하나님편 장자권이예요. 그런데 여기서 사탄편 장자권과 하나님편 장자권 해서 장자권이 둘이 생기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언제나 투쟁이 없을 수 없어요. 싸움이 없을 수 없다구요.

이와 같은 싸움을 하는 데는 개인적으로 사탄편 장자권, 그다음에는 하늘편 장자권,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형의 자리가 사탄편이 되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사탄을 따라 나오면서, 사탄의 핍박을 받으면서 이것을 분립시켜 가지고 개인적 장자권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장자권, 사탄편 장자권을 이겨 가지고 하늘편 장자권으로 대치시켜 놓을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한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외적세계, 사탄세계는 무엇이냐?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에 있어서 지금까지 이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장자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세계적 장자권을 찾아 나오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국가를 전부 다 분립시켜 놓고 국가라는 그 자리에서 못 나오게 지금까지 방해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세계로 가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세계로. 세계를 향해서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주류의 종교를 세움과 동시에 그 주류의 종교가 앞으로 국가시대를 거쳐서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 합할 수 있는 그때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족이 나름의 종교를 중심삼고 그것을 맞춰 나오게끔 하는 이런 역사를 해 나왔던 거예요. 주류와 방계의 역사를 해 나왔던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뜻을 이루시려던 하나님

자, 종교계를 중심삼고 이런 섭리를 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고 악한 세계를 대해서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책임을 다했더라면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국민이 왜 이 한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잡아 쥐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게끔 못 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미국 자체가 하나님을 대신한 나라라는 자주적 사상, 자주적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가진 컨셉트(concept;관념)가 뭐냐? 이렇게 세계 복귀섭리를 해 가지고 한때에 세계를 맞을 수 있는 입장에 세워진 미국이, 하나님이 미국을 대해서 갖고 있는 컨셉트가 무엇이냐 하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미국 자체를 이렇게 모은 것은…. 수많은 민족, 구교가 반대하므로 신교인들이 여기 나와 가지고 새로운 하나의 이상국가를 추구해 가지고, 자유스러운 이상국가를 추구해 가지고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 민족을 중심삼고 끝날에 세계 앞에 내세워져 축복을 받게 되는 동기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자기 나라를 버리고, 습관과 풍습과 환경 모든 것을 버리고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구라파면 구라파보다 나은 국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국가 이념을 중심삼고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퓨리턴(puritan;청교도)운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 국가는 서로 형제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세계 국가를 형성하기 위한 형제들이 모였다고 할 수 있는 이 개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엮어져 가지고 자유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미국 앞에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멜팅 포트(melting pot;용광로)를 보면, 이런 큰 용광로가 있으면, 거기에 녹아 나는 모든 것이 안에서 녹은 것은 옆으로 가고 녹지 않은 것은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이 하나님의 뜻을 못 받들게 된 모든 원인은 하나님이 갖고 있는 컨셉트와 달랐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컨셉트가 달랐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달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 민족, 새로운 민족이 접붙여 오면 그 민족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형님과 같은….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형님의 자리에서 아벨을 때려죽이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 미국은 하늘편의 형님의 자리에 서면 모든 동생들을 키우고, 동생들의 어려움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짊어지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 역사시대에 귀한 일이 뭐냐? 전승국들이 패전국가를 독립시킨 것입니다. 해방시켜 주는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섭리적으로 볼 때 형님과 같은 입장에서 그래 가지고 이 인류는 형제의 권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형제권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형제국가, 형제권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잘사는 자리에 있으면 동생의 나라들을 그저 어떻게 하든지 미국과 같이 발전할 수 있게끔 미국 국민을 동원하고, 미국의 경제를 동원해 가지고 같은,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에 올려 놔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중심삼은 시대 환경이 찾아올 줄 알고 하나님이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국가를 수습해서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재림이상, 메시아이상을 새로이 준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신자들도 그 재림사상이라는 것이 확실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옛날부터 수천 년 동안 그와 같은 반복된 목적을 연해 나왔다고 볼 때, 그런 제한된 한계선을 중심삼고 재림이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유엔 기구가 생겨났어요, 유엔 기구. 모든 국가들은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평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주체국인 미국이 이 모든 유엔가입국을 수습해 가지고 완전하게 철통같이 연결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 기구의 목적은 하나의 세계를 표준해 나오는 것인데, 미국 자체에 있어서는 그럴 수 있는 하나의 세계관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교회 부흥을 먼저 했어야 할 한국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보느냐? 기독교문화권을 통해 가지고, 유엔을 통해 가지고 온 세계 국가를 커버해서 하나 만드는 이 운동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자체는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이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것이 창설됐다는 것입니다.

자, 그것이, 기독교를 통일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냐?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기독교를 통일하겠다고 표방하고 나왔다는 사실, 이것을 기독교 역사에서나 기독교 문화권에 있는 모든 나라는 관망할 것이 아니라 탐구하고 분석해서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때예요. 그때 내가 붙인 간판은 하나님이 보는 컨셉트와 일치됐다는 것입니다. 일치됐다는 거예요.

자, 영적인 기독교를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적인. 기독교신령협회, 이것은 영적인 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고 신령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앞으로 올 세계를 맞이하기 위한 영적 운동이 지하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때 한국의 이 신령한 집단들은 말이예요, 에덴복귀를 위한 구약적 에덴복귀파, 신약적 에덴복귀파가 있었던 것입니다.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아갈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준비한 심정적 에덴복귀파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그때는 신사참배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 제국주의가 기독교 박멸운동을 중심삼고 신사참배를 시키는데 거기에는 신사참배 하는 무리들과 신사참배하지 않는 무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신사참배 하지 않는 사람은 옥중으로부터 지하로 들어가고 신사참배 하는 사람은 표면으로 나서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신령한 집단, 내적인 지하에 있던 사람들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외적인 사람들을 재교육해서 수습해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내적 신령집단을 누가 리드해야 되겠느냐? 그때 주님이 와서 자기 단체들을 지도한다고 계시를 받았지만,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으로 나타날 것인가는 몰랐던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이 새로이 독립되는 이런 때에 있어서 주도자의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적인 신령집단들이 주체가 돼야 될 텐데, 반대로 신사참배 했던 무리들, 미국에서 공부하고 적당히 사회와 접촉해 나오던 이런 사람들이 주체가 되었습니다. 영어를 할 줄 알고 그러던 외적인 사람들이 미국이 등장하게 될 때 미국과 전부 다 하나되었습니다. 또, 교회 부흥을 위한 것이 목적인데도 불구하고, 교회 부흥을 먼저 시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국가 부흥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국가적인 모든 문제를 다루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신령한 단체들과, 내적인 책임을 진 단체하고 외적인 신사참배를 했던 그들이 회개해 가지고 재차 결속해 교회 부흥을 먼저 하고 나라를 세워야 할 텐데, 교회는 집어던지고 나라만 생각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착륙할 기지가 생길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부흥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교회는 지금까지의, 오늘날의 기성교회가 아니예요. 새로운 하나님의 컨셉트를 중심삼은 재림사상과 더불어 연결된 컨셉트 밑에서 이 교회 부흥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자, 그때 한국의 기독교는 거의 이북에 있었습니다. 남한에는 없었어요. 대다수가 평양을 중심삼고 있었으므로 이북이 기독교의 중심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땅의 교회 운동이 국가적 기틀이 될 수 있는, 정신적 기조가 될 수 있는 기독교의 새로운 세계적 활동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터전이 돼야 될 텐데 이게 못 됐습니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따라가기 위한 가인 아벨싸움을 한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찾기 위해. 그래서 하나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교회 기지가 서기 전에 사탄이 먼저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먼저 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가인 나라를 세운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한국도 그것을 따라가서, 남한만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통일되지 못하고 두 나라가 생긴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적 국가 터전을 이루어야 하나님의 뜻의 기반이 딱 되는데 완전히 사탄권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집단을 중심삼은, 하늘이 준비한 그 단체들도 재림주가 누군지 모르고, 재림주가 나와서 통일운동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자기 교파를 뒤집어 박게 생겼으니 교권주의자들로부터 반대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교권주의자들이 반대하고, 다음에는 나라 안에서 나라를 이끄는 주권자들도 반대하고, 또 이북의 공산당도 반대한 것입니다. 3대 원수를 맞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교회와 나라와 세계, 남한과 북한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셋이 완전히 분립되어서 반발하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이 삼자가 전부 다 추방해 버리는 고아의 자리에 섰던 것입니다. 교회도 상대 못 되고, 이북 땅에서도 상대가 못 하겠고, 남한 땅에도 발 붙일 수 없는 고아와 같은 집시의 대열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미국의 지도층을 하나 만들어야

자, 그러한 3대 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앞에 놓고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소화운동을 하면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0년간에 이와 같은 기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권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러면서 통일교회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점차 해 가지고 세계적인 면에서 주류를 타 가지고, 기독교의 반대를 받으면서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는 그 틈바구니에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수준까지, 최고의 통일권을 가졌던 미국이 이제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민족도 잃어버리고, 또 그다음에는 부락도 잃어버리는 단계에 온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를 쥐고 호령하던 미국의 권위와 그렇게 세계문화권의 중심이었던 기독교의 권위가 전부 다 땅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라도 땅에 떨어지고 기독교도 땅에 떨어진 것입니다.

자, 이것이 지금부터 14년 전인가요? 몇 년 전인가? 13년? 1973년이니까 만 12년 되겠네. 만 12년 전에 레버런 문이 국가적, 하늘적으로 탕감하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세계의 이런 무리들 앞에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 종족적 핍박, 민족적 핍박, 국가적 핍박을 받고 전부 다 싸워서 탕감조건을 세웠습니다. 그 기반 위에, 1973년 미국에 착륙하게 된 것입니다. 세계적 착륙을 시작한 것입니다.

만일 지구가,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통일권에서 완전히 통일교회 뜻과 하나되었더라면 공산주의는 그때 없어졌다구요. 공산주의는 나오지도 못했다구요. 공산주의는 나올 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 기독교사상으로 볼 때, 메시아는 우리들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이요, 형님 대신이요, 모든 나라의 대신이요, 모든 주권자, 모든 권한의 대신자, 이렇게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사상이 말이예요. 그랬으면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형님이 할 도리, 가정들이 할 도리, 나라와 세계가 할 도리를 알았을 것인데, 그것을 배척했으므로 전부 다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됐으면 통일교회 여기 모이는 모든 청중은 목사들이요, 미국, 자유세계를 지배하는 지도자들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지구에서 메시아 앞에 부여한 본래의 특권이요, 소망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12년 동안, 만 12년 동안 한 일이 뭐냐? 기독교 목사들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 미국의 지도층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이 일을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희생시켜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명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2차대전 직후, 40년 전, 한국에 있어서 국가가 형성되기 전에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한국이 이상국가로서 세계를 축소한 입장이 되었을 텐데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인 이 미국이 망하는 자리에서도 이것을 다시 회복해 놓지 않고는, 세우지 않고는 복귀섭리의 본연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념을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한국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 나라와 이 공산권이 반대하고 있는데, 이 반대를 일소할 수 있는 것은 전세계를 통일한 후에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반대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신앙인 통합운동의 좋은 기회가 된 댄버리 사건

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대접받은 게 아니예요. 유대교와 기독교가 전부 다 하나돼서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추방하는 운동, 때려잡는 운동을 했다구요. 예수님이 유대교와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환영받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수습하기 위해, 반대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차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제3의 무대로 나설 때 핍박을 받으면서 싸우다가 십자가를 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이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국가적 기준인 한국에서부터 기독교와 이 세계기준에서까지 환영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제삼자 입장에서 몰리던 그러한 풍운의 입장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미국에 왔는데 와 가지고도 역시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최후에는 댄버리 십자가까지 걸어 놓고 이걸 돌려 잡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대 나라의 반대와 유대교의 반대는 물론이고, 거기에 로마의 반대가 첨부됐다는 것은 무서운 사실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기반을 못 닦고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미국의 반대는 물론이고 거기에 로마와 같은 원수 세계의 기반을 가진 공산주의가 생겨나서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은 똑같은 입장입니다. 로마, 생각지도 않았던 로마가 반대한 것은 자유세계 미국이 반대한 것과 똑같다구요. 그래, 여기에서 십자가를 지고 패자의 자리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연합운동을 일으키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미국 실정이, 기독교라는 것이 이름만 남았지, 이건 뭐냐? 인본주의와 황금만능주의와 공산주의가 표면에 서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제 와서야 비로소 이것이 기독교의 원수가 되고, 기독교에 반대가 된다는 것을 미국정부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회를 움직이는 모든 인본주의, 근본주의가 그렇고, 공산주의가 여기에 대치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국회에서는 종교에 대한 모든 유리한 법조문을 자꾸 뒤집어 박아 가지고 자기들 편에 서서 하나님과 먼 자리로 끌고 나간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댄버리 사건은 이와 같은 문제를 들고 나와 가지고 신앙의 자유화 운동으로 통합운동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부터 신앙의 자유화 운동과 더불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교인들의 통합 운동을 위한 준비를 전부 다 한 것입니다.

이 미국이 어려워하는 모든 사상적인, 공산주의에 대처하기 위한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운동과 교회 재차 부흥운동을 위주한 신령한 운동, 새로운 기독교 본질에 가까운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갈, 이후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신령한 그 컨셉트를 가지고 신령한 운동을 지하에서 일으켜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운동이요, 미국에서의 통일교회의 운동이었다 이거예요.

예수의 십자가에는 유대교의 모든 제사장들과 유대 나라가 걸려 들어갔지만,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있을 때는 반대하던 기독교가 레버런 문과 손잡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이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가는 것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회개할 수 있는 동기가 벌어졌고, 미국이 자기가 잘못했다고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댄버리에서 나오게 될 때 기독교가 환영하고 미국의 모든 지성의 세계가 점점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내가 내려치더라도 머리 숙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은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역사 이래에 누구보다도 미국을 위한, 미국의 최고의 은인을 최고로 적대시했다는 입장에 미국 나라가 서게 되고 기독교가 서게 된 걸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 `교회가 우리의 원수가 아니고 우리가 센터라고 할 수 있는 터로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이 됐습니다. 그러한 환경이 댄버리 이후에 벌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은 명실공히 교회 앞에, 이 망해 들어가는 기독교 앞에 장자의 자리에 서고, 망할 수 있는 국가 앞에 소망의 센터로서 맞아지게 된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미국의 살길이 있어

자, 지금 미국 백악관, 정부도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 사상이 아니면 안 되고, 기독교가 새로이 부흥하려면 통일교회를 본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러한 입장에 딱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그와 같은 입장으로 전환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도 결렬 상태에 놓여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6개월 동안에 가서…. 대한민국이 옛날, 40년 전에 잃어버렸던 자유세계의 기독교와 자유세계의 통일적 운세권을 다시 국가적 기준에 이어 놓기 위한 접촉 기간으로 돌아가서 활동한 것이 금번 6개월 기간이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외적으로 한바퀴 쭉, 교수들을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해서, 전부 다 아래서부터 거쳐 가지고 나라의 국회의원까지 해서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는 환경으로 딱 몰아넣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40년 전에 한국이 독립해 가지고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의 국가적 기준을, 이제 와서는 세계적 기준에서 미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교회 지도자와 미국에 있어서 국가를 리드하는 사람을 딱 굴복시키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민주당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한 패들이 전부 다 소속해 있고, 공화당은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인문주의), 황금만능주의 패들이 전부 다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국가, 자기 나라인 미국을 위주로 한, 미국만을 생각하는, 이런 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엉클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주의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생각하지 않아요. 미국은 백인만을 위주한 미국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보다 사랑하는 형제들을 위주한 미국이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다윗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할 때…. 다윗왕이 누구냐 하면 이새의 여덟번째 되는 아들이예요. 그러니까 하늘을 위하여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공적인 입장에서 자기 집안과 자기 나라와 세계를 염려하던, 그러한 목동 생활을 하던 이새의 여덟번째 되는 아들이 왕이 될 줄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 거예요, 요셉과 같이. 야곱의 아들 열두 형제 가운데 열 한번째 되는 요셉을 애급에 팔려 가게 해 가지고 죽을 고생을 시켜서 준비해 가지고 이스라엘을 구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그와 같은, 다윗과 같은 자리에서, 요셉과 같이 희생하고 희생하는 입장에서 천대받고 있지만 하늘은 이들을 세워서 나라와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러한 섭리가 없다고 할 수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자기 생명이나 모든 것을 희생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 앞에 복귀해 드리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무리만이 하나님의 컨셉트와 일치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원망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끝까지 격파해 냈다는 것입니다. 돌파해 냈다는 거예요.

요셉이 자기 형제들을 용서한 것이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용서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내가 요셉 입장에서 볼 때 전부 다 원수예요. 통일교회가 요셉 입장에서 볼 때 전부 다 원수지만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을 봐서라도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이제 미국이 사는 길은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보내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각성하게 될 때 미국에 새로운 소생의 길이 생겨나고, 새로운 미국의 갈 길이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없애고 망할 미국과 기독교를 책임져야 할 통일교회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원래는 공산주의 반대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을 회생시키려면 공산주의를 막는 체제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 앞에 배반하지 않았던 자리로 돌이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통일교회는 미국을 대표하고 기독교를 대표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없애는 운동의 선두에 나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잘못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없애는 운동을 책임지고, 망할 미국을 살려줘야 할 책임을 지고, 망할 기독교를 책임지고 있는, 이런 사명을 짊어진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의 3대 목적이예요. 공산당을 지구성에서 몰아내는 것하고, 인륜 퇴폐사상, 청소년들이 윤락과 마약에 취해 사탄의 소굴이 되어 가니 이걸 잘라 버리는 것하고, 그다음에는 기독교를 부흥시키는 것, 이게 3대 목적이예요. 2세가 망하면 미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은 반공세계의 정상에 올라가 있고, 미국의 젊은 청년들이 부패해 있는 이 모든 걸 방어할 수 있는, 윤락을 방어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종교 이념을 갖고 있고,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지도자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 레버런 문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어때요? 공산주의에 이길 자신 있어요?「예」 이론을 갖고 있어요? 공산주의 사상을 때려부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어요?「예」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부정적 사랑을 심어 놓은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는 데 미국이 선도 국가가 된 것입니다. 부패한 이것을 전부 다 깨뜨려 버리고 해부할 수 있는 타락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기독교, 전세계에 갈라져 있는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남을 수 있는 원리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 실현되고 있는 말이예요. 지금 진행하고 있는 말이예요. 하고 있는 사실이예요. 하고 있는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미국의 여러분들은 미국의 입장이 어떤 입장에 있다 하는 걸 확실히 모르면 망합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백인, 흑인, 선진국가, 후진국가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있지만 여기에서 미국 사람이라고 자랑하고, 뭐 잘났다고 칸막이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는 앞으로 오로지 하나의 세계의 주인이예요. 하나의 세계의 주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알아야 돼요, 하나의 세계의 주인.

딱 보면, 통일교회 외에 그 누구도 없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40년 전에 선생님이 혼자 이와 같은 세계적 이념을 갖고 나섰던 것과 같이 세계 초민족적, 재림주와 같은 사상을 가진 대표 인물들이 오늘날의 여러분인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전부 다 옛날 유대교에 찾아왔던 메시아와 마찬가지요,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재림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승리적 세계의 인연을 인계받은 그런 대표적인 자리에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라구요. 지금 민주세계, 공산세계는 내려가잖아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새로운 운동으로 이 세계에 남아진 것은 통일사상 운동이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무니즘(Moonism;통일주의)뿐이예요. 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시대로,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때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찰나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그동안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 지도자들을 하나로 결속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이념을 주입시킨 거예요. 또, 국회의원이니 무슨 주 상원의원이니 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미국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로 갈 수 있게 이 사상을 투입하는 방향으로서 이들을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한 것입니다, 놀음을.

자, 미국 기독교가 이 나라를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은 망한다고 자주적인 사상을 부르짖는 레버런 문입니다. 오늘날 정치가들이 앞으로에 있어서 민족주의적 관념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상을 주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여러분들은 생각하지 않지만 선생님은 `밤아 가지 마라, 낮아 오지 마라!' 하면서 이 일을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미국을 구하려는,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는 은인을 미국 국민은 마음대로 취급했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의 친척들이 마음대로 취급했던 이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대신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탕감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미국 국민과 미국 교회가 사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미국을 위해서 십자가를 진 것과 같이 여러분들이 댄버리 이상의 어려운 길을 가게 되더라도 자진해서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돌아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에 대한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가면서 전후를 중심삼고 미국 국민과 미국 교회를 살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것을 대신, 현재 여러분의 나라와 기독교를 위해서 대신 그와 같은 선생님 마음을 인수받아 가지고 전통으로 이 모든 미국 교회와 미국 나라와 미국 가정에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심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댄버리에 있으면서 실시한 7천 명 미국 목사 교육

예수님이 올 때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7천여 무리…. 여러분이 구약성경을 보게 되면 이스라엘 북조 10지파와 남조 유대 2지파의 분립적인 투쟁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역사 가운데 있어요.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은 남조 이스라엘을 고생시켜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통일하려고 했지만 안 됐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신을 모셔 가지고 남조 유대 나라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이걸 통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백여 명을 대항해서 엘리야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이 불사르게 해 가지고 다 쓸어 버렸는데도 불구하고…. 이랬으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북조가 남조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불살라 버렸다고 도리어 엘리야까지 때려 죽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될 때 엘리야가 도망하여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내 생명을 위하옵소서' 하고 그 아래 누워 자는데 하나님이 도망 온 엘리야를 대해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한 거예요. 엘리야는 하나님이 이렇게 무심할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당신을 위해 일하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젠 갈 데도 없고 나만 남았나이다' 한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말한 것이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다시 역사할 수 있게 권고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구약시대에 있어서 신약시대로 넘어서면서 예수시대에 있어서 그 유대 나라 풍습이라든가 유대교의 풍습이라든가, 혹은 로마의 풍습에 굴하지 않고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절대적으로 모실 수 있는 7천여 무리가 하나되었으면 하나님의 섭리 연장은 안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있어서도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도층에 있는 사람, 7천여 무리를 전부 다 규합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댄버리에 있어서의 7천 명 목사 교육이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 때에 그 7천 무리가 있었다면 예수가 안 죽었다는 거예요. 그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통일교회가 반대받아 감옥까지 가서 절망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포기해야 할 터인데 레버런 문은 거기에서 7천여 무리를 회복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걸 하고 35만 명의 교회 목사들에게 통일사상이라든가 원리에 대한 모든 책자를 발송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모티브(motive;동기)가 돼 가지고 지금 지하에서부터 끓어오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시켜서 목사들을 불러 모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목사들을 불러 가지고는 `너희 나라의 지도자를 불러 와라' 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를 중심삼고 기독교인들을 동원해서 이 나라를 살려야 되겠다고, 정치계의 풍토를 정화시키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것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를 한다는 것이 아니예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목사들을 전부 다 불러 모으는 놀음을 하고 있지요? 여기에 책임자들, `이제 그만큼 했으면 됐다. 아이고, 이번에 선생님이 오면 이 일이 완화되겠지' 했지요? 아니예요. 더 강화해야 돼요. 더 강화해야 돼요. 몇십 배 더 강화해야 된다구요. (박수)

미국의 현재 입장이 말이예요, 미국 현재 입장이 세계를 잃어버리고, 미국 나라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이제 종족권 내 마을에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집까지 잃어버리게 됐어요, 집까지. 집까지 잃어버리게 됐다 이거예요. 집이 전부 다 깨져 나가고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남편이 있어요, 아내가 있어요? 아이들은 아이들 멋대로, 남편 아내 멋대로, 어미 아비 멋대로 전부 다….

이것이 뭐냐? 개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극적인 만족을 취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거짓 사랑의 길을 따라가기 위한 놀음으로부터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키는, 사탄이 역사적 열매로써 세계를 망치려는 최후의 그물코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이 망하는 것, 미국 한 나라의 가정이 망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미국은 세계적 대표의 나라요, 미국의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를 중심삼은 대표의 종교이기 때문에 이 문화권이 망한다는 것은, 미국의 집이 망한다는 것은 세계의 집이 망하는 입장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나쁜 풍습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받아들이고…. 2차대전 이후에 이 미국 바람 때문에 얼마나 망해 들어갔는지 알아요? 그릇된 타락은 가정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가정으로부터 파괴되어 수습할 수 없는 세계적 혼란상에서 지금 신음하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 가정이예요. 여러분의 집안이예요. 여러분이예요. 이 미국 땅이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요, 아들딸, 형제를 원수와 같은 것으로 심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세계적 열매로 맺힌 것이 미국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누가 어머니 아버지하고 생활하려고 그래요? 남편 아내가 원수요, 형제간이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가정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뿌리가 되어야

지구촌이라는 말은 뭐냐? 미국의 영향을 받아 지구촌이 망해 들어가고 있다 이거예요. 지구 집이 망할 때에 왔다 이거예요, 지구 집. 이걸 누가 구할 수 있겠어요? 집을 누가 지킬 수 있겠어요?

이걸 볼 때 이 집을 지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컨셉트와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닌, 모든 것이 준비된…. 이것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미국 기독교가 아니요, 미국 민주주의가 아니요, 무슨 사상, 주의 아무 것도 아니예요. 오로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러니 가정의 때가 왔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라는 말은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되어야 할 것인데 역사 이래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그 이후 거짓 부모를 모시고 나왔습니다. 이러한 사탄세계는 이제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제거될 단계에 왔습니다. 그것이 어디서 떠나야 되느냐 하면 집에서 떠나야 됩니다. 그러면 집에서 떠나느냐 하면 집에서 떠나지 않아요. 그러니 이것을 밀어내 가지고 소화해서, 우리가 가정을 점령해 가지고 거기에 참부모의 가정의 인연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형제의 애(愛)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천국의 출현이 시작된다는 것이 원리관이다 그거예요. (박수)

그렇게 되면 기독교의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요, 미국이 자유세계를 차지했던 그 목적도 완성되는 것이요, 공산주의의 모든 것을 정리한 하나님의 뜻만 남을 수 있는 출발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때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 홈 처치라는 것이예요, 홈 처치. 이 홈 처치를 백악관에서 하고 각 부처에서 하고 모든 국민이 하게 된다면 사탄은 이 지구성에 발 붙일 수 없이 전멸하는 것입니다.

교회나 사회의 회사나 나라의 기관이나 백악관이나 국회나 전부 다 참부모의 사진을 걸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참부모의 이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가 한 동포라고, 한 집안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된다면 이 나라는 틀림없이 떠났던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 지구를 안아 가지고 우리 집을 통해서 새로이 나오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홈(home;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뿌리가 되고, 그다음에 트루 페어런츠가 뿌리가 되어 가지고 시작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전부 다 뿌리가 사탄이예요. 자기가 미국 사람이라는 그 인식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의 개인주의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이 영토와 국가의 모든 것과 인종차별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선물로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내가 다 깨뜨려 버렸어요. 다 깨뜨려 버렸다구요. 모두 다 깨뜨려 버리니 그다음에는 할 수 없이 `아이고, 통일교회가 좋구나. 통일교회에 가 보자' 이래 가지고 나라 잃은 피난민이 돼 가지고 비로소 찾아가려고 할 수 있는 운명에 선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소망, 자유세계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뿐

자, CIA를 믿을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을 믿을 수 있어요? 자유세계를 믿을 수 있어요? 미국 자체를 믿을 수 없어요. 미국 군사력, 경제력을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망해 들어가요, 망해 들어가. 내가 10년 전에 와서 미국은 망한다 망한다 할 때, 그때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허, 선생님은…. 미국이 왜 망해? 아무것도 모르는 한국 사람, 동양에서 와 가지고 미국을 알지도 못하면서 저따위 수작하지…' 그랬는데, 그런데 지금 와서는, 지금 와 보니까 젊은 놈들 전부 다 어느누구고, 똑똑한 사람들 중에 미국이 안 망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학자, 군사 전략가 모든 사람이 다 망한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실감할 수 있는,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목사들을 빠른 시일 내에 회개시켜야 되겠고, 정치하는 이 사람들을 빠른 시일 내에 회개시키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외에는 미국의 소망, 자유세계의 소망, 기독교의 소망, 하나님의 소망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40년 전 선생님이 대하던 그것을 여러분들이 인계받아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미국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공산당이 없는 그런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각자가 책임지고 이 일을 수행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수고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 나온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방파제로 세워 가지고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무리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40년 수고한 것을, 여러분들 자신의 시대에 있어서 탕감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구촌이 절망으로, 지구의 집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희망의 집으로 전환시켜야 되겠습니다. 이 집을 중심삼은 주인이 없고, 종족이 없고, 민족이 없고, 국가의 주인 되는 주체들이 없던 것을, 망할 수밖에 없는 사탄편이었던 것을 완전히 이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주인, 민족적 주인, 국가적 주인, 세계적 주인으로 재차 편성해 가지고 세계를 그냥 그대로 방어해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이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 신도들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미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확실하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 시대의 세계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재각성이 벌어지게 될 때, 거기서부터 세계적 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집 전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 새로운 지상천국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박수)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풍조로써 세계 가정들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주도해 갔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세계 가정을 부활시켜 가지고 세계 국가까지 해방할 수 있는 운동으로 전환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를 망쳤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만큼 잘못해서 세계를 망쳤다구요. 지금까지 40년간에 프리섹스니 무슨 데이트니 해 가지고 다 망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을. 알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보는 우리 집, 전체가 우리 집이 되어 가지고야 여기서부터 우리 가족, 우리 민족, 우리 국가, 우리 세계가 편성돼 나온다 이거예요. 우리 집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서서 세계를 대표한 가정의 주인으로서 세계를 엮어 나가는 대표자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988년도까지 전체 축복가정과 모든 통일교회 요원은 완전히 이 나라를 살리고 기독교를 구하기 위하여 총진군할지어다! 교회의 책임자도 우리 사상을 가져야 되고, 나라의 지도자도 우리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이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대통령도 우리 사상을 가진 사람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지금까지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을 구멍 뚫었으니 이제는 국회가 반대할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벌써 국회가 반대하는 것을 구멍 뚫어 놓았다구요.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을 구멍 뚫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켰는데 이제는 국회의원이라든가 정치하는 사람이 반대해도 구멍 뚫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교회 책임자들과 정치하는 사람들을 교화해야

자, 기성교회 목사들이 뜻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을 장자의 자리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이 뜻을 알게 되면 자기들의 리더가 돼 달라고 전부 다 스승같이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거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가 아벨적 입장이고 미국이 가인적 입장이면, 미국 기독교는 미국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정치나 모든 분야에 있어서 기독교가 주도권을 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되게 된다면 가인 아벨의 입장이, 아벨적 입장이 장자가 되고 장자 입장에 있던 가인이 아벨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비로소 부모님의 뜻을 모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원리 아니예요, 원리?

그렇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가 미국 나라를,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면 선생님은 자연히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는 장자도 하늘편이요, 차자도 하늘편에 서지 않고는 설 자리가 없는 것이 원리예요. 그것이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설정되는 거예요. 이것이 되면 그다음에 자유세계가 아벨 입장에서, 공산세계가 가인 입장에서 바꿔쳐진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이것만 벌어지면 공산세계는 이미 안 나타났던 것과 마찬가지로 망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서 통일교회를 모셨더라면 공산주의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40년 이후인 지금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서 통일교회를 선두로 세우게 되면 40년 전에 생겨난 공산주의는 자연히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에 소련 제국주의의 멸망을 선생님이 선포해 버린 거예요. 45년을 넘으면 꺾여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지금 우리가 최후의 결판을 보아야 할….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이 나라의 물질주의, 황금만능주의, 공산주의와 연결된 모든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기독교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형제의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결론이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빨리 집으로 찾아가겠느냐? 목사들만 교육하게 되면 째까닥 집에 들어가고, 정치하는 모든 책임자를 교육하면 째까닥 집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목사들만 교육하면, 수많은 목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집을, 집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교회를 통해서 가르쳐 주면 대번에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치하는 사람, 정치 조직 안에 들어가 가지고 행정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정치조직은 주, 군, 마을까지 다 되어 있으니, 이 책임자들만 교육하게 된다면 한꺼번에 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길이 빠른 길이예요. 어디 가든지….

그렇게 되면 교육을 교회에서 하지 않고 전부 다 문교부를 통해서 할 수 있고, 사회의 모든 회사에서 법령을 통해서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 제일 빠른 길이 뭐냐 하면 교회 책임자들을 교화하는 것이고, 정치하는 사람들을 교화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육해 가지고 자연 굴복시켜야

자, 지금까지는 목사 중심삼고 했지만 이제부터는 목사들을 앞장세워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을 교화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금후에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예요. 정치하는 사람을 교육하는 거예요. 정치한다는 것이 아니예요. 정치한다고 해 가지고는 문제가 복잡하게 돼요. 정치하는 사람을 교육시키는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 이론을 두고 보게 되면 싸워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 굴복시켜야 됩니다. 교회도 싸워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교육해 가지고 자연 굴복시키는 방법으로 해야 돼요. 교육하고 실천해 가지고 그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수해 주는 방법이예요.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자연 굴복시켜서 돌이켜야지 선전, 대립, 투쟁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우리 집에 참부모의 사상만 가진다면…. 국회의원들은 전부 다 선거 때 사람들이 밀어 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완전히 전부 다 정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 그래서 목사와 정치하는 조직을 중심삼고 가정을 전부 다 홈 처치로 묶어 놓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금후의 갈 길을 알았어요? 「예」 목사를 전부 다 전도하고 정치하는 사람을 전부 다 교화하는 거예요. 그 반면에 우리는 가정에 돌아가서 전부 다 홈 처치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한테 먹히지 않는 미국, 또 하나님 뜻 앞에 배반당하지 않는 미국, 하나님 뜻 앞에 선 기독교가 되고, 하나님 뜻 앞에 선 미국이 되어 비로소 새로운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기반이 한꺼번에, 일시에 최고의 기준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기독교의 목사와 세계를 대표한 이 나라의 정치가들이 완전히 하나된 그 기반 밑에서,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집으로 들어가게 되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반대자는 없다 이거예요.

또, 선생님은 지금까지 반대받으면서 이만큼 개척해 나왔지만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인데 이 일도 못 하겠어요? 이제 우리 뜻을 중심삼고 세계의 집이 되면 그것은 전부 형제의 집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일본도 마음대로 가도 되고, 독일도 마음대로 가도 되고, 공산당세계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도 되는 것입니다. 가서 내 형제의 집을 방문할 수 있는 이 지구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런 의미에서 국제평화고속도로라는 프로그램은 기필코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은 벌써 기독교를 움직이고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단계의 삼각지대에 여러분을 갖다 놓았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혜택으로 알고, 선생님이 생애의 선물로 주었으니 이걸 중심삼고 여러분의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살릴 수 있도록 총진군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아멘」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외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와서 반대를 받으면서 이런 기반을 닦기에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의 나라예요.

자, 3년간 아무리 어렵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예수님의 3년노정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3년노정과 마찬가지로 이런 역사를 여러분들이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시대로 넘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총진군하기를 바랍니다.

자, 다 일어서라구요. 다 일어서요. 이런 책임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틀림없이, 지금까지는 별의별 수작을 하고 힘들다고 울고 불며 불평하고 따라왔지만, 이제부터는 불평없이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 전역에 정착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정착하는 데는 불평을 가지고 정착해서는 안 됩니다. 틀림없이 본연의 심정에 일치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연결시켜 가지고 총진군하겠다고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자, 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박수)

​250명 다 배치해야 되겠다구. 「배치보다도, 각 센터에서 가능한 한 지목을 해서 연관을 맺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얘기를 더 하자구요? 「그냥 인사나 받으시고…. (어머님)」

여러분들 미국을 움직일 자신 있어요? 「예」 몇 명이예요? 5백 명 가지고 하면 얼마예요? 2억 4천만이니까 한 명에 얼마씩이예요? 5백 명에 2억 4천이면 사오는 이십(4×5=20), 이거 몇 만이예요? 40만이예요? 4백만은 되겠구만. 「5백만 가까이 됩니다」 사오는 이십(4×5=20), 4백만….

​어떻게 미국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한번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사십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사십 살 이상.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지나간 사람들이예요. (웃음) 그 지나간 사람들 말 잘 듣고 잘 해야지요. 서른 다섯 살이면 참 좋은 나이예요. 사십 전이 참 좋은 나이예요. 사십 살이면 선생님이 어머니 모시던 때라구요. (박수)

5백명이면 5백쌍들 아니예요. 5백쌍 가지고는…. 「전부 다는 750명입니다」 750명이 모였는데, 750명이 결심하기에는 이 미국이 너무 작아요. 여러분들 같은 나이에, 여러분 연령 때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만한 수가 있었으면 어떻게 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핍박이 없다구요. 무니 핍박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앞으로 미국의 국회의원을…. 국회의원이 전부 다 535명인가 그렇지요? 「예, 535명입니다」 535명, 그거 전부 다 한 사람씩만 잡아 넘기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박수) 그렇게 생각하면 어려운 게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어려운 게 아니지요? 오늘 선생님 말씀 들어 가지고 정치하는 데 있어서 바른 정치를 할 수 있게끔 사람을 길러내는 게 우리의 책임이예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야 돼요.

자,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교회는…. 이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기성교회가 가인인데,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은 사실이라구요. 그다음에는 기성교회하고 우리가 합해 가지고 말이예요,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국회의원들 535명만 교육시켜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미국을 떠나기 전에 750개 기지를 만들고, 우리 교회 500개 기지를 다 만들어 놓고 떠났지요? 그거 알아요? 목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 중심삼고 앞으로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 의원들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가 만든 750개 기지만 합한다면 이것이 1,500개예요. 1,500기지만 가지면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세 지역씩 책임지고 전부 다 설득 공작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750이 1,500이 됩니까? (통역자)」 요전에 내가 750개 만들라고 했는데…. 「750을 이제 배로 놓는 것입니까?」 배로 놓으면, 기성교회하고 해 가지고 750 기지면 말이예요, 그래, 1,500기지만 만들어 놓으면…. 750이니까 이칠은 십사(2×7=14), 1,500이 되는 거예요. 1,500 하게 되면 이것이 무엇에 해당하느냐? 미국의 국회의원을 평균 500명 잡아 가지고 한 사람에게 세 지역, 세 도시를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세뇌만 시켜 놓으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750만 되게 되면…. 지금 미국의 선거 집합 지역이 7천개지요? 「예」 7천기지. 7천 기지에 전부 선거 투표함을 놓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제 여기 목사들만 중심삼고 7천 개 투표 기지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놀음만 하게 되면 영향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교육하면 다 되는 거예요.

우리 신학교 학생이 지금 전부 다 몇 명? 한 4백명 넘지? 이번에 전부 다 동원해야 되겠구만. 우리 기관에는 완전히 그 요원들로 배치해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기성교회 목사들을 앞에 세워…. 그래, 535명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까지 서둘러 왔어요, 안 왔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교육하는 일이 이렇게 보면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목사 7만명 교육하라고 했는데, 7만명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7만명이면 백명씩만 세우면 7백만이 돼요, 7백만. 7백만이지요? 「예」 7십만에서 7천만이 되는구만. 7만에서 7십만, 7백만, 7백만이구만. 그러면 말이예요, 7백만이 열 명씩 세우면 7천만이예요. 삼칠은 이십일(3×7=21), 얼마예요? 3백명, 3백명이지요? 「30 명이면 2억 1천이 됩니다」 30배예요, 30배. 「열명이 7천만이 되니까요」 열명이면 7천만인가? 「예」 30배인가? 「예」「선거 투표권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곽정환)」 「예, 투표권자는 훨씬 적구요. 유권자는… (통역자)」 그러니까 7백만이 됐다면 한사람이 30명씩이면? 「30명씩이면 벌써 2억 1천만 명이 됩니다」 그러니까 투표권자가 얼마 되나? 한 7천만 명 되나? 1억 못 넘지? 「1억 못 넘습니다, 아버님. 3분의 1정도가 유권자인데요」 유권자를 7천만 잡는다면 한사람이 열사람씩만 영향을 주게 되면 벌써 모든 것이….

그렇게 계산하게 될 때, 우리가 먼 거리에 있었어요, 가까운 거리에 있었어요?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습니다」 그래, 전부 다 돌아다니면서 앞으로 교회에 카우사(CAUSA) 강의만 해 놓으면, 선거구에 교육만 잘 시켜 놓으면 말이예요, 공산당 패 때려잡자 하게 될 때, 기독교인들이 우리와 한 패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정치한다고 반대하는 반대파들이 `레버런 문이 정치하라고 한다' 하는데, 아니예요. 정치하라고 안 했어요. 정치할 수 있는 교육을 하라고 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세계를 누가 이겨야 되느냐? 가인적인 입장에 선 사람이 하늘편 가인이 돼서 싸워 가지고 사탄편 가인을 이기면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미국에 있어서 아벨적인 입장인데, 통일교회 앞에서는 가인의 입장에 서 있는데, 이 가인이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편 입장에 선 미국 정부를 싸워서 이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정부를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다 조직해 가지고 이길 수 있게끔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망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카우사 운동을 하고 공산주의, 사상적인 인본주의니 황금만능주의를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로 돌려 세우면 되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이 교육할 게 뭐 있나요?

그래 나라가 하나되면, 국회의원을 돌려놓으면 그다음에는 누가 최고의 형님이 되느냐? 여러분들이 최고의 형님이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나라는 이곳이 아니예요. 나는 외국인예요, 여러분들이 주인이고.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간단하다구요. 복귀원리, 탕감복귀 원칙을 통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전개시켜 나가면 끝나는 거예요.

우리가 미국 기성교회 움직이는 운동을 했지요? 움직이고 있지요? 이제 미국의 모든 기독교의 지도급 목사들은 우리 원리 책 갖고 있지, 승공이론 갖고 있지, 통일사상 책 갖고 있지,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메시지(message)를 다 갖고 있어요. 5파운드에 해당하는 재료를 갖고 있다구요. 이 보희가 말이예요, 카우사 회의를 하고 성명을 발표하라고 했는데 성명 발표를 안 했기 때문에 이 꼴이 됐다구요. 성명 발표를 했으면 얼마나 영향이 컸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희생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교회가 반대하고 전부 다 레버런 문 쫓아다니지 말라고 하던 것이 `아이고, 쫓아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사회문제가 되면 책을 가진 목사들이 전부 연구한다는 거예요. 사회문제가 되면 목사들한테 자꾸 물어 보거든요. 모르고 대답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공부 안 할 수 없게끔 코너에 몰아넣을 수 있었는데 그 찬스(chance;기회)를 전부 다 망쳐 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로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이놈의 자식들, 성명 발표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감옥에서 몇 번씩 강조했는데 왜 안 했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걸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미국 같은 건 들었다가 놓는 거예요, 짐짝처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탕감복귀해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어요. 4개월 동안에 7만 명 교육을 끝냈으면 지금에 와서는 조직해 가지고 진군명령을 할 건데, 체계적으로 할 건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이 `왜 이러느냐?' 하고 생각했지만, 오늘 말을 들으니까…. 이런 문제, 이런 내용이 있었다는 것을 오늘 비로소 선생님이 말하는 거예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동안 선생님이 목사들 찾아가라고 할 때, NCC(미국 기독교교회협의회)인가요, 뭔가요?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트럭을 사서 배달해 주는, 이런 일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이만큼 끌어올린 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전부 다 기뻐서 했나요? 할 수 없이 하고 다닌 거지요. 트럭을 사고 모빌 홈(mobile home;이동 주택)도 샀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만큼 심각했어요? 지금까지 구경꾼마냥 따라다녔지요, 전부 다.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손님된 레버런 문이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걸 위해서는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50개 주의 조직이라든가, 뉴 에라(New ERA;새종교일치연구회)를 중심삼고 50개 주에 조직 다 해놨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여러분들이 뭘해야 된다는 걸 오늘 내 얘기를 듣고 알았지요? 예

그래서 750개 기지를 중심삼고 10배, 열 사람 목사로 7천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7만 명까지 연결해서 관계를 맺어 교회기반 밑에 조직하게 된다면, 한 교회에 백 명씩만 잡더라도 이것이 7백만이 되는 거예요. 7백만 중심삼고 한 사람이 전부 다 열 사람만 하면, 우리가 7천만의 선거 인단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래 535명의 국회의원을 전부 다 하늘편으로 못 돌려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파서블(Possible;가능하다)」 여러분이 파서블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 누가 했어요? 선생님 혼자 했어요, 혼자.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왔다구요,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은 그런 단체가 있는 줄 몰랐지요. 여러분들이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 「이길 겁니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말을 하는 거예요. 왜 그전에는 선생님이 못 가르쳐 줬느냐? 그 전에는 가르쳐 주게 돼 있지 않다구요. 내가 여러분들 믿고 일하는 게 아니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복귀섭리에 여러분들이 협조자가 될 수 없다구요. 추종자는 될 수 있지만 협조자가 못 되는 거예요. 언제나 선생님이 길 닦아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전수하지, 여러분들이 닦아 놓은 걸 타고 앉는 게 아니예요.

그 7백기지까지 만들기 위해서 기동대로부터 3년 동안 훈련시키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여기 5백개 시(市) 책임자들 다 왔지요? 「예」 손들어 봐요, 어디. (손듬) 그렇겠지. 그렇겠지. 내려요. 뭘하려고 이러느냐, 뭘하려고? 나라를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생각했기 때문에 다 이런 준비를 해 나온 거예요.

공산당을 이기려면

여기 지역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이 책임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 다 했다고 봐요? 그 긴박한 하늘의, 앞으로 승패를 겨루어야 할 운명의 싸움을 할 텐데 말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했다고 생각해요, 못 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 이상 애달프게 뛰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고 뜻을 위해 협조한다고 선생님 말 듣고 나왔지만 전부 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나왔어요, 무엇을 생각하고? 그런 관점을 세워서 나왔어요? 그저 빌빌 따라 나왔지요. 애급에서 나올 때 이스라엘 민족처럼 할 수 없이 따라 나왔지요.

미국 나라는 자본주의자들, 인본주의자들, 실용주의자들로 전부 다 악마의 기수들이예요. 이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기성교회 목사하고 합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소화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교육해서 소화시켜야 돼요. 40년 전에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난번에 감옥에 들어간 것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실용주의자 때문이예요, 실용주의자.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 이 녀석들아? 싸움은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나는 가르쳐 주기만 하는 거예요. 나는 하늘에서 보내 준 성자와 같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승패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으니 그 이상을 해보라구요.

이 사람들만 움직이면 선생님이 말하는 7만 교회…. 7만 이상을 전부 다 교육하지 않았어요, 관계맺은 목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붙들고 늘어져서 하게 되면 평균 잡아도 7백만이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이건 기독교를 중심삼고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당이 하나예요. 유일당이니만큼 앞으로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하나의 당으로 결속해야 돼요. 그래서 국제 기독교당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공산당을 이 지구성에서 추방하지 않으면 기독교가 하늘 앞에 못 가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단결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 총단결을 주창해서 연합적 세계 당을 만들어 공산당을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휴머니스트(humanist;인간주의자)들도 몰아내고, 황금만능주의자들도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국가의 유엔이 생겨나기 전에 기독교의 유엔이 생겨나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크리스찬 유엔이 먼저 생겨나야 돼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 크리스찬 유엔을 만들어 놓고 난 후에 세계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랬으면 오늘날 유엔이 공산당의 발판이 안 됐다는 거예요. 미국이 쫄딱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몰랐고, 이 미국 지도자들이 몰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비로소 아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와 여러분들이 하나되면 기독교를 살리고, 기독교 기반이 완전히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의 길이 아니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제 공산당이 있어요, 국제 공산당이. 나라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국경을 넘고 인종을 초월해서 저들은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하는데, 하늘편에서는 뭐예요? 인종을 초월하고 나라를 초월해서 하나 만드는 놀음으로 사탄을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책임이 뭐냐? 이 세상에 와서 기독교인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세계기독교 통합 운동을 할 수 있는 모든 내적 조직을 해 가지고 외적 세계까지 포괄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닦는 것이 레버런 문이 해야 할 일이다 이거예요.

카우사 운동은 초교파적이예요. 모슬렘도 들어가고 초종교적이예요. 초민족적이요 초인종적이예요. 자유세계는 우리 마음과 같은, 유심사관을 중심삼은 것이 자유세계 아니예요? 그런데 유물사관은 몸뚱이 중심삼은 거예요. 마음과 몸이 갈라졌는데 마음적 기준이 몸을 지배해야 돼요. 유심사관 세계가 결국은 유물사관 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유심사관의 중심인 기독교가 유물사관 세계도 지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그게 원리예요.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되는데, 몸이 마음대로 지배하니 거꾸로 되어 있는 거예요. 마음의 기준이 안 되어 있으니 사탄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통일해 가지고 마음까지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갈라지게 뿌렸으니 걷어치워야 돼요. 뿌렸으니 그걸 수확해서 걷어 치워야 돼요. 그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지배할 수 있는 세계적인 단일체제를 만들지 않고는 걷어치우기 어려워요.

기독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 공산주의와 인본주의의 모든 것을 흡수해서 소화해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고 미국 나라와 하나되면, 마음과 몸뚱이가 딱 하나되면 하늘이 자유세계를 완전히 콘트롤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세계는 무너지는 거예요.

민주당이면 민주당 가지고도 미국을 전부 다 살릴 수 없다구요. 공화당 가지고도 살릴 수 없어요. 하나님하고 관계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간섭하는 당이 아니예요. 기독교는 지금까지 정치하고는 관련이 없었어요. 뭐 정교분립이라고 해 가지고 정치에는 관련이 없었는데, 이제 이러다가는 망하게 되었으니 기독교가 눈을 뜨기 시작한 거예요. 그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덕택이예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카우사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 안 거쳐간 사람들은 기독교가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게 아니예요. 우리는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뭐 국회의원에 나가라는 게 아니예요. 교육하고 나라 다 찾은 다음이 여러분들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국제기독교당을 만들어야 돼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초민족적이고 초국가적으로…. 이런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기독교는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초교파 운동을 하고, 그러한 방향으로 몰고 나가려고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 언제까지나 기다리겠어요? 지금 이때예요, 지금 이때.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사상밖에 없어

이번 한국도 레버런 문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국회까지 훑어서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일본도 지금 훑는 중이예요. 일본 자민당도 내가 손을 떼는 날에는 왕창한다는 거예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한자리에 서야 돼요, 한 계대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의 국회를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떠한 핍박이 있더라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목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나라 사랑하는 법, 나라를 구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떻게 활동하고, 어떤 사상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강조한 것이 아니예요? 가기 싫어서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한국 패를 끌어다가 들어가라고 해 가지고 이 놀음을 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이게 뭐냐?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여러분들 어때요? 방향이 좀 잡혔어요?「예」 미국 땅에 발을 디딘 선생님이 이러한 것을 다 알면서도 말을 못 했다구요. 사탄세계에 말을 못 했다구요. 말을 안 해도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말을 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는 우리 때예요, 우리 때. 그만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걸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면 내 사명은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할 책임은 다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온 것도 이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려고 온 거예요.

미국보다도 더 불쌍한 것이 한국이예요. 내 지도(指導)를 국가가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예, 아버님?」 내 지도를 한국이면 한국이, 일본이면 일본이, 아시아가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이제 알았으니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아무것도 없이 하라는 게 아니예요. 기반 다 닦았다구요. 다 할 수 있게끔 해 놓았어요. 어려워요? 어렵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렵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오래 있으면 좋지 않아요. 백인들을 위주한 CIA, FBI가 척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KGB하고 짜 가지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 뉴욕이라는 곳은 170불만 주면 사람 암살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나라예요. 보라구요. KGB요원이 FBI 조직권 내에서 국장급에만 있더라도 상부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부하를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공산당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생각하라구요. 내가 여기 와서 이러는 것은 생명을 내놓고 싸우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뜻을 알고 이 나라를 살려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이런 결의를 할 수 있는 젊은이가, 피끓는 젊은이가 모였다는 사실이 단 하나의 희망이예요. 미국이 희망이 아니예요. 여기 이 뉴욕의 번화한 월가가 희망이 아니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그래 민주당, 공화당의 기독교 잘 믿는 사람들을 뽑아서 밤낮없이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소화운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하는 것은 정치활동이 아니예요, 교육하는 것은. 그런 단체는 이미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 단체의 일원으로 여러분들이 하면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조직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고마운 것은 미국에 공화당이나 민주당의 조직이 없다는 거예요. 붕 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이 한때에 선생님이 와서 일할 수 있게끔 딱 공백을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언론기관에 선전해서 바람 타 가지고 다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이런 교육 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예요, 상원의원 그까짓 것 해먹겠다는 거예요, 무슨 장관 해먹겠다는 거예요? 아이구, 하라고 해도 안 해요, 하라고 해도. 미국 자체가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게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하원의원들로부터 상원의원들이 전부 다 `절대적으로 나는 하나님의 사자로서 국회에 들어와 있다'고 할 수 있는 교육만 시키면 되는 거예요.

CIA가 이것을 반대하면 내가 싸워야 되겠고, IRS(Internal Revenue Service;재무성 내국세국)가 반대하면 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다 역사해요. 하나님이 다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뼈대가 필요해요. 그게 천주교예요? 천주교 다 망하게 돼 있다구요. 신교예요? 신교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통일운동,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사상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고 끝에서부터 여기까지 전부 다 관찰한 그런 입장에서 관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지도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열번이고 백번이고 천번이고 찾아가 가지고 우리가 있는 노력을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돌려놔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편에 선 국회의원,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목사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게 미국의 건국사상이 아니예요? 그런데 이걸 반대하니 문제라구요. 실용주의자들, 공산주의자들, 유물론자들, 인본주의자들이 미국을 망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추방해 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통일교회 사람들은 입을 가지고 짖지 말라구요. 격전을 지금 시작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뭐 하려고 끌어온 줄 알아? 이놈의 한국 녀석들 많이 와 있구만.

그 누군가가 해야 될 거 아니냐, 누군가가? 누가 할 사람이 없잖아요? 할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말이예요. 찾아보라구요, 있나. 있나 찾아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밖에 없어요, 여러분들밖에.

그러지 않고 어떻게 미국을 구할 거예요, 어떻게? 미국을 못 구하면 자유세계는 망해요. 50억 인류가 망하는 거예요, 50억 인류가.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와서 감옥에까지 가면서 이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감옥에서도 쉬지 않고 별의별 지시를 다 하는 거예요. 저 니카라과 문제 같은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라고 한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미국의 여론이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아 들고 나오니까 국회에서 전부 다 기각됐던 것을 다시 통과시킨 거예요. 레버런 문이 니카라과에 2천 7백만 불을 지원하라고 한 거예요. 이것을 언론계가 전부 다 알면서도 그런 기사를 낸 신문이 어디 있어요? 그런 신문을 낸 녀석이 어디 있느냐구요. 그런 기사를 낸 신문사가 몇 개나 돼요? 그런데 신문사가 얼마나…. 레버런 문 알까봐 쉬쉬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그때 선생님이 손을 안 썼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바빴으면 감옥에 있는 선생님을 깨워 가지고 그 놀음을 시켰겠느냐 말이예요. 국민들한테 얼마나…. 레이건 행정부에 똥칠해 가지고 지금 레이건이 형편없이 됐다구요. 레이건 행정부가 국회에서 1억 불을 통과시키려고 하는데, 지금 보류중이지? 「예,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싸우고 있습니다(통역자)」 1억 불을 통과시켜야 된다구요.

만약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니카라과는 공산당에게 넘어갔을 것이고, 멕시코로부터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이 5개국도 전부 다 공산화되고 본격적인 전투 태세로 들어갔을 거예요. 만약에 국회에서도 자기들이 안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혼자서 전부 다 지불할 줄 알기 때문에 거 창피해서라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몰아댄 거예요. (박수)

선생님 말 들으니까 여러분들 기가 막히지요? 아이구, 선생님 따라온다고 왔지만, 뭐 선생님 도와준다고 다 했지만 선생님의 사정도 내용도 모르고 지금 와 보니 기가 차지요? 「예」 알고 보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꿈도 꾸지 않는데 외부 사람들이 이걸 책임지겠다고 날뛰고 있으니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에게는 계시를 안 주었지만 외부 사람들에게는 계시를 주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원하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묶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을 내버리고 그러고 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여기 닥터 더스트한테도 그걸 안 가르쳐 주고 난데없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철이 없다고 봤기 때문에 그래도 용서를 해줄 수 있다구요, 어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는 나이 40이 다 되어 오니까 믿고 이렇게 말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에는 목사들을 붙들고 교화운동을 해야 되고, 국회의원들을 붙들고 교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안 되거든 교회조직을 취해서, 아까 말한 미국의 집들을 전부 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에 몰아 넣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막아내야 돼요. 집만 찾게 되면 목사가 찾아올 것이고, 국회의원도 찾아올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전국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목사 집회를 하면 목사들 많이 올라올 거라구요. (박수. 함성) 선생님 안보문제 책임질 수 있어요? 보안문제 책임질 수 있어요? 「예」 누구를 믿어요, 누구를?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FBI 여기 뉴욕 책임자들이 하는 말이 제발 레버런 문 어디 가지 말라는 거예요. 나가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그건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테러단의 활동이라든가 공산당의 활동을 알아요? 여러분들 암만 1,000명이 있더라도 못 당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할 책임은 무엇이건 하겠다고 했으니 책임부서에 있어서 이제 이 700명 사람들이 7만명 목사 엮는 놀음을 해야겠다구요. 그다음에 그 7만명 모인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조직 활동을 전개하면 미국이 우리 손아귀에서 춤추고, 사지(死地)에서 살아날 수 있다구요.

목사 조직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교육을 빨리 해야

목사 조직을 중심삼고 빨리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할 일은 뭐냐? 퇴역 장성들을 중심삼은 재향군인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저 한 대사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보희가 전체를 책임지고 서둘러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한 대사 어디 갔어?「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세월만 보내서는 안 되겠다구. 보희가 책임지라구.「예」 거기에 증원해서…. 닐 살로넨도 여기에서 활약하라구.「예」

지금 몇 명 교육했나, 지금까지? 퇴역장성 전부 다 얼마나 교육했어? 총수가 얼마나 돼? 「지금 한 800명 교육했습니다」 퇴역장성들 한 800명 이상을 교육했다구요, 벌써. 그렇게 해서 그들의 출신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위원단으로 만들어서 빨리 교육을 실시해야 되겠다구요. 빨리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교육시켜야 돼요.

그러니 이번에 여러분들 돌아가면 재향군인회의 현재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 출신의 재향군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사상으로 무장하여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선발대가 되자고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목사들과 딱 합쳐야 돼요. 가인 아벨이예요. 횡적 가인 아벨이예요. 이거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주위에 엮어진 인재들을 중심삼고 우리의 조직 이상의 사람이 없다 할 수 있는 자리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는 유명한 목사들이 들어가 있지요. 신학자가 들어가 있지요. 교수도, 박사들도 전부 다 들어가 있지요. 그다음에는 군대 출신이 다 들어가 있지요. 전부 다 모으면 대가리가 제일 큰, 맨 실력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수백 명이 이미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움직이는 조직체로 나타날 때 국회의원들이 찾아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지 말라고 해도 올 거라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 우리가 제일 크다구요. 미국을 움직이는 최고의 정상급 사람, 주(州)에서 우리가 제일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대표들, 주의원들을 전부 다…. 미스터 곽은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앞으로 각 주에서 세미나를 한번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신학자, 교수들을 중심삼은, 대가리 될 수 있는 사람들, 그다음엔 목사들, 장성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연합전선을 취해서 조직을 강화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

그 이상 내가 어떻게 해요?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여긴 여러분의 나라 아니예요? 내가 외국 사람으로서 핍박받으며 어떻게 해요? 핍박받으면서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 535명을 전부 다 교육시켜서 소화할 자신 있다 그 말이지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예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목사들 설득할 자신 있지요, 이제는?「예」 그다음에 기독교인, 국회의원들한테 가서 설득할 수 있지요?「예」 천명(天命)이예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생사가 걸린 거예요.

여기 선거 기간이 언제예요? 11월이지요? 11월 며칠인가?「예, 11월 초순입니다「 초순이 되나?「예」 바쁘다구요.

그게 여러분들 조상들의 소원이예요. 이 나라를 기독교 국가로 세우던, 독립하던 그때의 모든 창국(創國) 용사들의 소원이예요. 지금 이렇게 만든 모든 위정자들은 배역자들이예요. 배신자들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떻게 하든지 그거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총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피와 땀과 노력으로 하는 겁니다. 우리는 말없이 내일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 때 나는 노력해야 했고, 쉴 때 나는 가야 했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만 12년 동안을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웃으면서 대하고 이렇게 주일을 찬양하고 이러지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이제 다 해 놓은 이 기반에 서서 7백만 중심삼고 열명씩 하면 7천만인데 이걸 못 해치워요?

저 일본 국회의원, 한국 국회의원, 미국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국제승공의원연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만 만들어 놓으면 아시아 제국(諸國), 남미 제국, 세계 의원, 승공을 중심삼은 의원연맹이 일시에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엘리트조직을 가진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알았어요?「예」

우리들의 무기는 눈물과 땀과 희생

자, 선생님에게 그 이상 뭘 원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았지요, 이제는? 해라, 이 말이예요. 일을 강요할 수 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미국이 살아나는 거예요. 망하지 않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어디로 갈지 알겠어요?「예」

이 일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들은 자리잡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뭐 가정생활 하고 할 수 없어요. 자기 옆집, 옆집 전부 찾아가는 거예요. 목사 붙들고 그저 울면서라도 이 나라를 살리자고, 목사님을 찾아 가지고 그저 붙들고…. 말 안 듣고 반대하는 사람들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서라도 새로운 하늘의 단을 세워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목사가 하는 거예요, 목사가. (웃음) 여러분들이 싸우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싸우면 안 된다구요. 가인끼리, 하늘편 가인 사탄편 가인 가인끼리 싸워야 돼요. 기독교 목사는 하늘편 가인이고, 의원들은 사탄편 가인이예요. 가인끼리 싸우는 거예요. 아벨이 싸울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자기들끼리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편 가인이 사탄편 가인을 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가담하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니가 가담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눈물과 피땀으로…. 여러분들이 싸우면 좋겠지요?「예」 그 싸울 때 그걸 참으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한국의 반대하는 무리들, 사탄편 가인 앞에 아벨적 입장에서 지금 국회에 아벨형을 세워 가지고 하늘편적 가인의 입장에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움을 하도록 시키는 거예요, 싸움을. 내가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일본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그런 놀음 하고. 기독교인들을 세워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우리 무기가 뭐라구요? 눈물과 땀과 희생이예요. 희생이예요, 희생. 그래서 전부 다 녹여내야 돼요. 녹여내야 된다구요.

그렇게 목사 열명하고 국회의원 한명 하기 간단하지요? 우리 77명이니까 7만명 되잖아요? 목사 열명하고 국회의원 한명이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뭐 하러 여기 와서 눈 깜박깜박하고 있어요, 답답하게? 보희도 알겠지, 뭘하라고 하는지?「예」 곽정환도 알겠지?「예」 한상국도 알았어, 이젠?「예」 저 한상국도 팔자에 타고나지 않은 놀음 하려니까 똥줄이 탈 거라. 곽정환이 협조하라구.「예」 보희도 협조해서 재향군인회 일 빨리 하라구.「예」 「아까 저 주별로 교육한다는 것은 교수, 신학자들 말입니까, 아니면 장성들도 합해서 합니까? (곽정환)」 먼저는 재향군인들을 하고, 재향군인들 교육이 전부 다 끝난 다음에는 그런 장들을 중심삼고 연합전선을 치기 위해서 전부 다 총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주의 카우사(CAUSA) 교육이 끝나면 거기서부터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거예요.그렇게만 되면 국회의원 해먹으려는 녀석들은 찾아올 거라구요. 그저 눈이 부해 가지고 찾아올 것입니다. 재향군인 찾아올 것이고, 이름 있는 교수들 찾아올 것입니다. 현재 대학기지가 다 되어 있으니까 대학교수들도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기독교인이면 대번에 잡아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뭐…. 미국 사람이 기독교인 안 되어 본 사람이 어디 있나요? 전부 다 그물 안에 들어왔다가 구멍 뚫고 나갔다는 거예요. 자진해서 구멍 뚫고 나갔으니 다시 자진해서 들어오게끔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흥미있는 것은 말이예요, 흑인도 레버런 문 편이고, 스페인계도 레버런 문 편이고, 약소 민족은 다 레버런 문 편이라는 거예요. 이것 알아요? 중동 사람들도 그렇고, 아시아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백인들 편이 아니고 소수의 편이라고 백인들도 들고 나가는 거예요. 백인들이 「소수의 편이라고…. (통역자)」 백인들도, 우리 통일교회 백인들도 소수의 편이라고 들고 나간다는 거예요. (박수)

미국은 소수파가 많지요? 소수파가 많아요, 다수파가 많아요? 「소수파요」 70퍼센트가 소수파인데 이것을 합하면 다수파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묶는 사람이 없어요. 묶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 이름 가지고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CIA가 나를 무서워하고, FBI가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을 가만히 둘러보니까, 레버런 문이 놀고 있을 줄 알았는데 들어 보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언제 이런 기반을 닦아 놨는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도깨비 같다 이거예요. 매일 도망다니는 것이 일상이고, 그래서 감옥 가서 그것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전부 다 기반 닦아 놨다는 거예요.

그래, 준비 안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준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알겠어?「예」 이제 전부 다 적을 찾아가서 한번 싸워 보라구요. 달리라구요.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하자

오늘로 미국에서 나를 해방해 주는 거예요? 해주는 거예요?「예」 선생님 책임을 여러분들이 지고?「예」 그래 해방해 주는 거예요?「예」 선생님이 어디에 있더라도 상관없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책임지고….

이제 이런 약속 다 했으니까 나는 어디 딴 데 가서 편하게, 편안한 곳 가서 쉴 수도 있고 말이예요, 이제 미국 전국을 마음 놓고 돌아다니고 해야겠다구요. 그 쫓기면서 돌아다니던 때는 지나고, 이젠 마음 놓고 슬슬 돌아다니고 쉬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더라도 여러분들은 불평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쉬고, 마음 놓고 돌아다니더라도 여러분들은 피땀을 흘리면서, 그저 일선에서 핍박받으면서 해야 된다구요. 내가 술을 먹고, 디스코 춤추고, 소문을 내고 돌아다녀도 절대 걱정하지 말라구요. 또 하나님도 걱정 안 한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선생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다 알았으니 이제는 행동할 것만 남았다구요. 이젠 뭐 간단하다는 거예요. 하늘이 협조해 준다구요. 틀림없이 협조해 준다구요.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당당하게 밀고 나가라는 거예요. 가는 대로 밀면 밀린다는 거예요.

한국도 선생님이 6개월 동안 한국에 가 가지고 밀어댄 거예요. 별의별 협박 공갈해도 밀어댄 거예요. 별의별 협박 공갈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에이, 집어치워라!' 한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들도 지금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밀고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거 구경하고 싶어지면 한번 찾아가서 볼 지도 모르지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선생님한테 돈도 달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닥터 더스트 알겠어?「예, 아버님」 선생님이 닥터 더스트에게 해방받고 싶다구. (웃음) 이스트 가든에 와서는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은 언제나 있는 게 아니야.

자, 이제는 전진밖에 없다구요. 이제는 다 알았으니까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출세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도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에게 달린 거예요.

내가 하나 묻겠는데, 한국 책임자를 철수할까요, 그냥 좀 놔둘까요? 「……」뭐예요? 그건 내 마음에 달린 거예요. 오늘로 `뒤로 돌아' 하면 내일이면 다 한국으로 가는 거예요. 내게 달린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그래 필요해요?「예」

이번에는 반대로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의 리더가 될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여러분의 리더가 또 되는 걸 원해요? 어떤 거예요? 「……」 그러면 한국 사람이 리더가 되면 `그저 못살게 때려 몰아라, 때려 몰아라!' 이럴 터인데, 그래도 좋아요?「예」 천천히 하면 어때요, 천천히 하면? 천천히 하면 얼마나 좋아요? 왜 푸쉬업 (pushup;밀어 올리다) 하라고 하고 그래요?

여러분 1988년까지, 2차대전 이후 43년이 되려면 3년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2년 반밖에 안 남았어요, 2년 반밖에. 얼마나 바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44년이요, 아버님? (통역자)」 1988년까지 43년이라구. 이 43년은 430년 역사에 해당하는 거예요. 40년 중심삼고 우리의 길을 총 탕감할 수 있는 3년노정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40년을 한계로 하면 3년노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세계의 3년노정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기간은 분별기간이예요, 분별기간. 3년은 분별기간이예요. 사탄세계와 하나된 것을 분별하는 기간이예요. 어떻게 해서라도 갈라놓아야 된다구요. 하늘편으로 돌려놓아야 돼요, 전부 다.

그래서 안팎이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섭리노정은 전부 다 가야 되는 거예요. 전체 동원해야 된다구요, 여편네고 뭣이고.

지금 몇 시야? 「열두 시 10분입니다. (통역자)」 열두 시 10분이야?「예」 다 알았지요, 이제는?「예」 그래, 선생님은 해방되었으니까 이제 마음 놓고…. (박수)

그러면 저 지구장들은 그것을 전부 다 재차 편성해서 자기 지역에 대한 클럽을 강행하고, 그다음에 가기 전에 전부 다 이스트 가든에 들러 가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과 이 시간 끝난 다음에는 난 외부 사람들을 중심삼고 제2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오늘이 한국 떠난 지 6개월 되는 날이예요, 6개월. 그래서 한국, 일본, 여러분들에게까지 이것을 다 깨끗이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까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세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나님편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고 사탄편에 속해 있습니다.

​완전한 것은 둘이 아니고 하나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사람들은 사탄편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모든 인류의 군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오색인종이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모든 인간들은 서로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디로 가야할지 갈 길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중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계가 부흥하면서 이상세계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점점 절망과 파탄의 세계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양도 마찬가지고, 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젠 이 사람들을 통해서는 앞으로의 미래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희망조차 갖지 못하고 절망에 부딪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겠느냐? 여기는 미국인데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인이나, 아는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의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럼 본래 인간에게 이상이라든가 희망이 없었던 것이냐? 그것은 본래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거예요.

자, 그러면 내 개인을 두고 볼 때, 세계 전체를 떠나서 여러분 개인 하나를 중심삼고 볼 때, 일생을 살아가는 생활이라는 것이 간단하지 않다 이거예요. 자기 자신을 직시해 볼 때, 내가 왜 이런 사람이냐 이거예요. 나는 좀 더 참되고, 좀 더 의롭고, 좀 더 완전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것을 발견하고 고민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자체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역사 전체를 해결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의 행복이라는 것이, 우리의 이상이라는 것이 서로가 균형이 취해지지 않고, 서로가 수평이 이루어지지 않아 싸우고 요동하는 곳에 정착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가 일생을 사는데 제일 고통이 무엇이냐? 물론 외적 생활의 어려움이라든가 생활 환경에 부딪치는 모든 불상사를 통한 어려움도 어렵겠지만, 내 자체가 완전한 자리에서 하나되지 못한 그 자체, 하나되지 못한 것 이상 비참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내 자체를 중심삼고 언제, 어느때에 하나될 수 있느냐? 완전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언제 하나가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완전한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갈 수 없다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큰 문제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어야만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

사람은 누구나를 막론하고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측정한다는 겁니다. 사방을 보더라도 내가 센터가 되어서 동서남북을 보게 되고, 보는 것도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아, 저것은 빨간 것, 노란 것이다'라고 감상한다는 거예요. 사람이 `좋고 기쁘다' 할 때, 서로서로가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서는 기뻐할 수 없는 거예요.

역사 이래 수많은 성인들이 나왔고, 지금도 나라와 세계를 지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 자체를 두고 볼 때 `나는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어 있다. 우주의 모든 것이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내 하나된 몸 마음은 변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이겁니다. 옛날 기독교의 전통을 세운 바울 같은 사람도 몸의 법과 마음의 법을 놓고 싸워 가지고 언제나 몸의 법이 마음의 법을 이기는 그 가운데서 고통을 받으며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로다' 하고 탄식했다는 사실을 보더라도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한걸음 더 들어가서 예수님은 어땠을까요? 예수님은 어땠을까요? 이렇게 볼 때, 예수님 자신도 몸이 바라고 마음이 바라는 그 모든…. 몸과 마음에 있어서는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그 목적을 중심삼고 가는 길에는 하나되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럼 예수는 어떻게 하나되었을까요? 몸 자체는 어떠했을까? 예수님이 하나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 자신이 이 우주의 근본이 아닙니다. 그는 어디까지나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결과적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원인적 존재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예수님은 누구냐 이거예요. 메시아 아니면 구세주? 그거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이름이 아닙니다. 이는 참된 부모가 돼야 할 분이었다 이거예요.

그럼 트루 페어런트(True Parents;참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진 분이다 이거예요.

선과 악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결정하는 것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한테 `자, 너희들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길 다 바라는데 무얼 중심삼고 하나될 거야?'라고 물어 본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

그럼 참된 사랑이 뭐냐? 여러분들,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뭐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에게 `너 거짓된 사람이지' 하면 다 싫어할 거라구요. 그러나 물어 보길 `너,참된 사람이냐?' 할 땐 대답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겁니다. (웃음) 참이라는 게 하나라면, 그 하나와 같지 못한 것은 전부 다 거짓이예요. 이 세계 사람들이 `나쁜 사람이다. 악한 사람이다' 하는데 무엇 가지고 악한 사람이라고 하느냐 이겁니다. 참사람 거짓 사람은 무엇을 중심삼고 분수령이 되어 갈라지느냐 이거예요. 물론, 선악을 중심삼고 결정되지만 선 중에서 무슨 선이냐 이거예요. 그 좋다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내가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서 `좋다' 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어떤 권력의 자리를 갖다 줘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지식이 있으면 `아, 많이 아는 사람이 좋은 것이다' 그러지요? 아녜요.

그래 무엇 중심삼고? `이런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할 때 무엇 중심삼고 좋은 사람이냐 이거예요. 나쁜 사람이라면 무엇 가지고 나쁜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모든 선악을 결정하는 것은 참된 사랑이냐, 거짓된 사랑이냐, 즉 그 환경적 여건에 서 있는 거기에서 참사랑을 대표한 자리에 섰으면 그건 선으로 통하는 것이요, 악한 사랑을 대표한 자리에 섰으면 악으로 통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으로 무력해진 본성

자, 만일에 참사랑이 있다면 말이예요, 내 눈이면 눈이 무엇만을 대하고 싶겠느냐? 참사랑만 대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 눈은 아무리 뭐 소리가 요란하고 아름다운 무엇이 있더라도 참사랑 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오관 전체가 어떤 것을 표준삼고 전부 다 바라보고 듣고 느끼고 싶으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우리 몸도 그렇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마음에도 영적 오관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영적인, 마음적인 사람은 어떻겠어요? 마음적인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 마음에 참사랑을 알 수 있는 본성을 천품적으로 타고 났느냐, 안 났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것을 느낄 수 있다고 봐요? 「예」 (웃음) 설명할 수 있으면 행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설명할 수 있다면 행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에 본성이 있다면 그 본성을 붙들고 그걸 키워서 나보다 더 크게 만들고 우주같이 크게 만들면 해결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런데 왜 오리지널 마인드(original mind;본심)가 약하냐 이거예요. 오늘날 내가 본성이 강해 가지고 태어났으면 내가 사는 환경을 다 불태워 버리고 그걸 척척척 밟아 넘어가면서 살면 좋겠는데, 왜 꼼짝못하고 이렇게 포위당했느냐 이겁니다. 그게 어째서,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본심이 있다면 그 본심은 본래 우주의 근본된 하나님하고 관계되어 언제든지 강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발전하지 못하고 강하지 못하냐 이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악한 세계의 출발이 나 이전부터 있었다 하는 겁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조상으로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다가 맨 나중에 우리의 종지조상인 아담 해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본성의 마음이 근본과 하나되기 전에 벌써 마음이 곁길로 갔다, 달라졌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그 본심이 누구로 말미암아 이렇게 무력하게 되었느냐? 사탄으로 말미암아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 타락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혈통적으로 저끄러졌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절대적인 하나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나 해와나 서로 남자 여자가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과 하나의 하나님과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자, 그랬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하나님이 직접 그들 몸 마음에 들어가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의 후손은 하나님의 혈통을 받고 태어나게 된다 이거예요. 이처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몸 마음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지배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지배하게 되어 있지, 힘을 가지고 지배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사랑을 가지고 지배하려는 그 원칙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고, 간섭할 수 있는 길에 문제가 생겼다 이거예요. 고장이 났다 이겁니다.

악에 포위되어 있는 우리의 몸과 마음

자,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이 세계에 인류라는 존재는 어떻게 태어났느냐? 사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다 이거예요. 핏줄이 사탄의 핏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옳은 것을 뒤에 두고 그릇된 길을 간 것입니다. 옳은 걸 모르는 것이 아니고 알면서도 그릇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마음속 깊이에는 본성의 본질이 남아 있지만, 그 속마음 표면에서부터 우리의 몸은 전부 다 악에 포위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 생심과 육심이 있다면 말이예요, 생심이 오리지널 마인드(original mind;본심)이고 육심은 몸뚱이라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육심을 중심삼고 몸이 싸고 있고, 그뿐만이 아니라 몸을 중심삼고 가정이 싸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종족이 싸고 있고, 나라가 싸고 있고, 세계가 싸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리지널 마인드가 여기에 와 가지고 이 마음하고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완전히 몸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해요. `나'라는 것이 이렇게 돼야 내가 나온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본심이 무엇을 갖고 맨 처음에 접해야 되느냐? 참사랑입니다. 그런데 참사랑에 일치된 하나님이 있는데 그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떠났다 이겁니다. 얼마나 떨어졌느냐 하면 천리만리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와 같이 되었다구요. 이게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여기에서 어떻게 투입해 들어가느냐? 어떻게 투입해 가지고 그 본연의 마음을 폭발시켜 본연의 사랑으로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격동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을 절대 위할 수 있는 기준을 뚫어 가지고 끌고 들어가야 돼요. 여기에 들어와서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단계를 크게 해 가지고 들어간다구요. 반대로 해서 크게 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서 요런 단계에 들어가는 겁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여러 방향에서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종교 역사에 있어서 언제나 핍박을 받고 나오는데 핍박을 한 사람들이 누구냐? 그건 전부 다 그 지방이면 지방장이고 나라면 나라의 주권자였습니다. 나를, 이 우주는 반드시 `나'라는 센터를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언제나 돌아야 된다구요. 나에게 축이 있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뭐냐? 마음이 하나의 액시스(axis;축)가 되어 가지고 돌 때 몸뚱이는 그저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반작용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마음이라는 것은 사랑의 마음이기 때문에, 그 본연의 마음에 딱 잡히면 몸뚱이는 자연히 따라서 돌아간다 이겁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려면 참사랑이 축이 되어야

그러면 몸과 마음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겁니다. 그걸 바라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근본이지, 딴 무엇을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산울림을 보게 되면 음차가 있잖아요? 이 음차와 딱 같은 거예요. 주파수를 땡 치게 되면 이게 땡 울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로 울리는 거라구요.

이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땡 쳐야 돼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와 같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 사랑의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고 충격을 줘 가지고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싸움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인류역사는 사랑을 중심삼고 표준을 세워 나온 겁니다. 가정에서는 효도를 하라든가 전부 다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만든 겁니다. 이것이 자전하면서 더 큰 나라를 중심삼고 돌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지구도 자전하는 거라구요. 자전하면서 더 큰 궤도를 따라 공전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존재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태양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우주를 돌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센터로 하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라,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으로 하나되라, 또 세상에서는 성인이 나와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전세계인이 하나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이 센터가 돼 가지고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만 딱 돌면 모든 전부는 그것을 따라서 돌려고 한다 이겁니다, 자동적으로. 그 축은 변하지 않아요. 그 축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우주의 하나의 수직을 중심삼고 평행선에 서 있는 겁니다. 작지만 평행선에 선다 이거예요. 개인이면 개인의 사랑이 축이 되어 돌면서 더 큰 축을 돌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영원한 이상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돈 가지고도 아니요, 무슨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예요. 무엇 가지고 남자 여자를 하나로 묶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게끔 완전히 묶을 수 있는 길이 없느냐? 그건 완전한 이상 사랑 외에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돌게 되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씨를 뿌리면 사탄이 못 가져가

이런 부부는 어떻게 도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돕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을 중심삼고 살게 될 때 자기 주장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사랑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센터예요.

그럼 가정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는 자기 일방적이 아니예요. 사방으로 통해야 돼요. 세계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이 지구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개인의 마음과 몸이 돌아 가지고 완전히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가정은 종족을 중심삼고, 종족은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은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는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는 천주를 중심삼고, 천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서, 몸과 마음이 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 본연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 몸을 치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가정을 치고, 국가를 치고, 세상을 언제든지 치는 거예요. 자, 이거 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하느냐?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순응치 않는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겁니다. 나를 치고 억제하면서 참된 사랑에 물들어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의 씨를 뿌리면 그건 사탄이 못 가져 가요. 하나님이 거두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희생하면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박애주의사상과 세계애사상을 중심삼고 사탄을 물리쳐 나오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희생당하게 되면 참이 희생당하게 되니까 우리 본심이 폭발되는 거예요. 함께 편이 되어 엉킨다는 겁니다. 이렇게 돌던 것을 이렇게 돌게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싸움을 계속해서 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나중에는 종교를 믿는 패, 반대하는 패, 두 갈래로 갈라진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종교가 많다구요. 이 종교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가까이 선 종교를 가르쳐 주면 되는 거예요. 가는 데는 더 가까운 데로 가려고 하니까 말이예요.

그럼 종교의 본질은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첫째는 사랑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가지고 세상을 이겨야 돼요. 승리해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 종교 중에서 어떠한 종교가 제일 위대한 종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하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종교는 기독교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이 말이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아버지하고 의붓 아버지하고 다른 게 뭐예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기독교에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하고 나하고 뗄 수 없는 관계다, 혈통적으로 묶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님과 혈통적으로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아니요」

천국은 어떠한 사람들이 가느냐? 하나님을 진짜 아버지로 해서 태어난 사람,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에 살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아들딸이어야 살 수 있지, 하나님과 혈연적 관계가 없는 사람들은 거기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수님은 뭐냐? 독생자입니다, 독생자. 독생자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사랑인데 그 사랑을 처음으로 몽땅 받을 수 있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몽땅 받을 수 있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래서 올바로 가르쳐 주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은 자기가 하나님의 참된 아들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것은 나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의 인연이 연결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독생자가 뭐냐? 창조원리로 보게 되면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사탄한테 빼앗겼다 이거예요. 이 사탄세계에 빼앗겼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빼앗겼으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혼란된 세상에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아담이 해와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신부를 찾아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해와를 찾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누구냐? 그들은 참아버지가 돼야 되고 참어머니가 돼야 할 사람입니다. 참아버지 참어머니는 뭐냐? 하나님 본래의 사랑이 연결된 아들딸로서 한 몸이 된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를 중심삼고 국가적 차원에서 예수가 메시아로 와 가지고 전체가 옹호하는 가운데 신부를 택해 세웠다면, 예수님이 왕이 되고 예수님의 상대가 왕후가 되어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직계 나라가 생겨났을 것이다 이겁니다.

사랑은 평형이 되어야

참부모가 언제 나타날 것이었느냐 하면 타락 전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어디 가라고 해도 저리 가는 게 아니라 여기에 와서 있고, 차버려도 여기에 와서 산다는 거예요.

이처럼 사랑이 절대적이어야 할 텐데 해와는 자기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데 자기를 중심삼았다는 겁니다. 이게 원수라구요. 사탄이 심어 놓은 것이 세계 종말 시대에 있어서의 개인주의다 이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열매맺힌 나라가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미국 나라가 개인주의 나라다 이겁니다. 미국에서 무슨 뭐 `미 제너레이션 (me generation;자기 세대)'이라는 말을 쓰는데, 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이건 전부 다 잘라서 지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이 중심으로 찾을 것이 뭣이 있어요? 중심이 뭐예요, 그게? 응, 뭣이 있어요? 이 군사력이 미국과 세계를 움직일 수 있어요? 아니예요. 지식이예요? 돈이예요? 미국에 지식과 돈과 권력이 다 있지만 그것이 미국의 중심이 아닙니다. 그것이 중심이 되면 미국은 망해요. 미국의 중심이 돼야 할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내와 남편이 하나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참된 사랑이 센터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 하나님이 떡 가운데 있고 여덟 식구가 있으면 말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에 들어와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만들려고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랬을 때 맨 끄트머리가 여러분들 마음이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으면 전부 다 여기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예를 들어 말하면 이렇게 큰 것, 제일 뾰쪽한 요것이 언제나 내 마음이예요. 이 마음 자리는 말이예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볼 때 수평선을 이루는 거예요. 이 마음 자리는 이 수평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민이 공통하다는 거예요. 만민이 전부 다 요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개인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되면 이것이 평형이 돼야 된다구요, 평형행이. 이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되면 이것이 좀더 높지요. 그다음에는 종족을 중심삼고 좀더 높고, 민족을 중심삼고 더 높은 사랑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전부가 평형선이 되게 되어 있지, 전부 다 이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90각도를 두고 수평선에 마음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각도를 전부 다 맞춰야 돼요. 이 각도나 이 각도나 이 각도가 전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람은 언제든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이익을 취하면 사탄과 하나돼

여러분들은 지금 남자 여자의 횡적 사랑은 찾을 줄 알지만 종적 사랑은 모른다 이거예요. 이게 야단이라는 거예요. 미국에 버티컬 라인 러브(vertical line love;수직선의 사랑)가 있어요? 전부가 가정주의라구요. 이게 전부가 나를 중심삼고 반대로 돼 있다구요. 전부 다 싸우는 거예요.

미국이 왜, 기독교를 중심삼은 나라가 왜 이렇게 돼 있어요? 그건 실용주의 때문이예요. 실용주의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실제 이익 되는 길만 찾아가라! 이익 된 길, 이익 된 길을 찾아가라. 이익 되는 끄트머리를 찾으려니 밖으로 나가는 거예요. 밖으로 나가게 된다구요, 전부 다. 이 실용주의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은 세계를 전부 다 희생시켜서라도 `내가 이익이 되어야 한다' 이러고 있는 겁니다. 완전 사탄세계가 되었다구요. `종교 같은 것은 실제 이익이 되지 않으니 필요 없다'고 하면서 종교를 배반하고 바깥 이익을 찾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외적 이익을 취하지 말고 내적 이익을 취하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를 사탄이 갈라 놨기 때문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은 외적 세계에 화할 수 있는 길이 아니고 외적 세계에 반대되는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야 내적인 세계의 실용성을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실용주의는 자기를 중심삼고 더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되는 거라구요.

미국이 실용주의를 통해서 세계 정상에 올라가 다 차지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줄 알았으나 다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개인의 사랑, 가정의 사랑, 종족의 사랑, 민족의 사랑, 가치 문제를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하면 나를 중심삼아서, 자기를 중심삼아서 그런 거예요. 그건 완전히 사탄과 하나되는 겁니다. 기독교의 대표 국가인 미국이 사탄세계에 결실맺는 판도가 됐다는 것은 아이러니(irony)다 이거예요. 이것을 우주가 제거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망하는 겁니다. 망한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미국의 통일교회는 지금 뭘하는 거예요? 미 제너레이션(me generation;자기 세대)을 전부 다 소화될래요, 이들을 반대로 모아 가지고 소화할래요? 「미 제너레이션을 소화하겠습니다」 (웃음) 여러분들이? 「예」 자신 있어요? 「예」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지금 자기 자신의 몸 마음도 하나되지 못한 작자들이 그걸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그 이론이 모순된 이론이라구요. (웃음) 이게 오늘의 실제적 문제요, 현실적 문제인 것입니다.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미국도 간 데 없고 다 망하는 겁니다.

이 `나'라는 것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사탄주권에서 왔어요. 사탄이 하나님 대신 됐으니까 사람을 중심삼고 이 세계까지 왔다 이거예요. 완전히 사탄권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한 사상은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상은 다르다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전체를 중심삼은 거예요. 그러니 모든 것을 포괄하고 모든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자, 그러니까 문제는 무엇이냐? 만일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이렇게 미 제너레이션(me generation)과 같은 세계가 되어 가지고 망하게 되었으니 이걸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할 텐데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의 역사를 통해 예수를 보내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이 둘째 번, 2차적으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주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오시는 참부모

자, 그다음은 뭐냐 하면 3차 문제예요. 문제가 어디에 귀결됐느냐? 오늘날 타락된 세계의 혼란된 모든 문제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참부모를 찾아 세우지 않고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나 인연된 이 세계를 구할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는 거예요. 잃어버린 하나님도 만날 수 없다 이겁니다.

자, 그럼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냐? 세계 가정을 재편성하는 곳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지요? 「참부모와 나」 그래요. `참부모와 나'예요. 참부모는 왜 오느냐? 악한 부모가 생겼으니 이 세계적 사명과 우주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참부모를 통해서 혈통이 연결돼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연결돼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디서 태어났어요? 참부모로 부터 태어났어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어요? 「거짓 부모」 맞다구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난 거예요. 뿌리가 거짓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돌감람나무니 참감람나무니 하는 비유가 맞다구요. 참감람나무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혈통을 통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이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센터가 돼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라 버려야 됩니다.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럼 접붙일 때 어떻게 해요? 천년 묵은 돌감람나무가 있더라도 그걸 잘라 버려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보면 수백 개의 가지가 있고 여기에 눈이 있습니다. 이게 눈이예요. (웃음) 자, 이것은 뭐냐? 이건 돌갈람나무예요. 그리고 이 참감람나무가 요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에는 눈이 하나가 있습니다, 이렇게. (웃음) 이게 수억천만 개가 있더라도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릴 때 미국은 어떻게 돼요? 미국은 남겨 놓고 자르지요? (웃음) 「아니요」 미국은 남겨 놓아야지요? `아, 미국 문화가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데 미국 문화 그건 남겨 놓고 하소' `싫소' 그러는 거예요. `잘 믿는 사람, 목사도 있고, 워싱턴 같은 양반도 있고, 잘 믿는 기독교인 누구 누구가 있는데, 아 그건 자를 수 없다' 그래요? 「아니요」 미국이 자유와 미국 헌법은 어떻고? 여러분 대답해 보세요. 어떠한 답이 정답이겠나 대답해 보세요. 미국의 헌법이 예외가 되고 미국의 무슨 자유가 가외가 될 수 있어요? 아니요

하나님이 자르려고 하는데 안 잘리려고 해보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쳐 버린다 이겁니다. 이 40억 개의 눈은 같아요. 보기에는 다 같다구요. `아이고 똑같은 눈을 왜 그래, 바꾸긴 왜 바꿔? 이거 망하는데, 망하는데, 어떻게 하려고? 저 못난 무니들 왜 저렇게 살아, 우리같이 잘살면 다 한 세상인데, 같은데 말이야, 왜 저렇게 반대로 가고 야단이야'라고…. (웃음)

통일교회가 참교회라면 세계가 통일교회화될 때까지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줘서는 안 돼요.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결론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틀리지요? 「아니오」 틀리지? 「맞습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40억 개나 붙어 있는 눈을 한꺼번에 잘라 버리고 접붙이고 싶겠어요, 천년 만년 두고 접붙이고 싶겠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사탄이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주의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디까지나 통일교회 교인이지만 루트(root;뿌리)가 틀려요. 축복받았지만 루트가 틀렸다 이겁니다. 하나님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편이 아니고 사탄과 악한 부모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어떠한 길이예요? 참부모의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뿌리가 되고 참부모가 뿌리가 되기 위한 이것을 전통으로 해서 가는 길입니다. 다르다구요. 루트의 근본이 뭐냐? 하나님이요, 참부모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세상을 태울 수 있는 힘을 가져라

자, 그러면 여러분이 어디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나뭇가지는 어디를 따라가야 돼요? 나뭇가지는 어디를 따라가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생명나무가 꼿꼿하게 서는 거예요, 응? 여러분들은 이렇게 구부러진 나무가 될 거예요, 똑바른 나무가 될 거예요? 「똑바른 나무요」

이 뿌리와 직선으로 서야 된다는 겁니다. 모든 나무는 수직을 닮아 서려고 한다는 거예요. 풀이나 모든 존재물들은 이렇게 꼿꼿이 서려고 한다구요. 모든 순은 태양을 따라갑니다. 나무 가지가 늘어져 있지만 그 끝에 있는 순은 태양을 따라간다 이겁니다. 태양이 생명의 근원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는 뿌리와 인연을 갖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바로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뿌리하고 이 순이 수직이 돼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게 옆으로 퍼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것도 크게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뿌리도 여기서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모든 진액이 통하는 것은 요 수직을 통해서 중앙선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맨 밑창에는 본성이 있고 그 본성 밑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근원을 중심삼고 뿌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무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나무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여러분들은 이걸 잘라 버려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것이 사탄세계에 이런 뿌리가 되면, 이 뿌리까지도 본래 여기에 접붙인 나무가 커 가지고 이걸 지나서 이렇게 깊을 수 있는 뿌리가 돼야 이것이 부정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한 세상에 사탄이 뿌리 박은 이상 여러분도 뿌리를 박았어요? 그 뿌리가 남아 있는 한 접붙여야 돼요. 이 나무는 점점 오래 되면 열매가 작아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맛이 없다는 거예요, 맛이. 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먹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뿌리를 어떻게 크게 하느냐? 뿌리를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합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천만 번 노력하고, 세계 40억 인류가 완전히 하나돼서 루트를 더 크게 만들고 새롭게 만들자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에 완전히 점핑해 가지고 그 타락한 본질이 다 녹아 버려야 됩니다. 내가 백인이고 뭐 아시아인이고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하나된 힘을 가지고 다 태워 버려야 됩니다. 자, 세상을 태워 버릴 수 있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예스」 누가 `예스' 했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새 뿌리를 더 깊이 해야 되고 새 가지를 더 크게 해야 될 입장에 있는데 여러분들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하나님을 뿌리로 하고 참부모를 뿌리로 해서 접붙여 가지고 거두어진 열매를 통해서 본연의 세계를 그릴 수 있지, 여러분들 가지고는 안 돼요.

자, 참부모가 여러분들 말 듣고 따라가면 되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여러분들하고 의논해서 `옳다 너 가는 대로…' 하고 따라가시겠어요? 「아니요」 여러분들 천만 명이 있더라도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논리적으로 볼 때 모순된 말이 아니예요? 「논리적인 말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뭘했는가 한번 반성해 보자구요. 지금까지 뭘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의 폰드(pond;샘)가 있는데 그 폰드의 때까지, 꺼풀까지 전부 다 벗어 버리고 점핑하려고 생각했어요? 그 폰드에서 점핑할 때 더럽혀진 몸 마음을 가지고 러브 폰드를 더럽히고 점핑할 거예요, 깨끗하게 하고 점핑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생각해보라구요.

인류에게 사랑의 뿌리를 이어 주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고 지금까지 한 행동이 뭐예요! 그것은 통일교회가 갈 참된 방향이 아닙니다. 얼마나 거리가 먼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회개하고 눈물로 기도해야 할 일이 많아요. 회개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뭐 선생님이 어떻고 어떻고, 뭐 한국 지도자가 어떻고, 일본 지도자가 어떻고 하면서 불평만 하지요? 선생님은 40년 동안 한국 사람한테 반대받고, 일본 사람한테 반대받고, 세계 사람한테 반대받아 왔습니다. 이게 무슨 동양식이고 한국식이야, 쌍것들아! 그리고 또 미국의 댄버리까지 찾아갔어요. 무엇 때문에 찾아간 거예요? 그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무엇 가지고? 힘 가지고? 아니예요. 사랑을 가지고.

이제는 이러한 선생님 앞에, 제아무리 대통령보다 잘났다는 미국 사람도 나한테 와서 큰소리 못 한다 이거예요. 나한테 죄를 지었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무릎 꿇고 참회를 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아이구, 선생님 미국 오소, 돌아오소' 하지만 선생님이 뭐 미국만을 위한 선생님이예요? 내가 돈이 좋아서 미국에 돈벌러 왔어요? 뭐 여기 벨베디아가 좋아서? 이런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그럼 왜 미국에 왔어요? 최후의 전투가 하나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 대해서 참부모라고 하지요? 「예」 참부모가 뭘하는 패예요? 뭘하는 패냐구요? 그게 뭘하는 패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뿌리를, 이 세계 인류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를 이어 놓기 위한 겁니다. 사랑의 뿌리를 전부 다 여기에 연결시켜야 돼요. 잘랐던 것을 새로이 잘라 가지고 새로이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절망의 세계에 있었지만 절망을 해소하고 이상적 세계로 갈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은 이론적으로 볼 때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도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하려고 하지,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이 역사시대에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의 젊은이로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미국 위에 선 젊은이지, 미국 밑에 선 젊은이가 아니라구요. 그런 자신을 갖고 있는 이유가 뭐냐 하면 부모님의 손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이예요. 미국을 버리고, 자기 부모를 버리고, 학교를 버리고, 명예나 모든 출세를 다 버리고 고생하면서도 감옥에 가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 하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승패의 결정은 미래가 아니고 지금부터

보라구요. 여기 일본 사람들 많이 와 있지요? 지금 뭐 수천 명이 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왜, 미국에 왔어요? 백인들이 천대하고 인종 차별하는 것을 보러 온 줄 알아요? (웃음) 레버런 문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온 거예요. 여기에 온 것은 선생님 때문이라구요. 나라를 버리고 대양을 건너왔기 때문에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먼저 생각해 주는 거예요. 말도 통하지 않으면서 미국 사람들을 구하겠다고 미국 사람들보다도 펀드레이징을 더하고 일도 더하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 일등 국민인 여러분들이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창피한 걸 느껴야 돼요. 창피한 걸 느껴야 된다구요. 지방의 주책임자들이 일본 식구들이 벌어들인 돈을 자기 마음대로 쓰고 별의별 부정을 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세상 사람이고 악한 사람이라면 일본 사람들을 여기 데려와서 고생시키는 걸 볼 때 선생님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때려죽여야 될 거예요. 내가 큰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보다 백인들이 통일교회를 배반하고 선생님을 배반한 무리가 더 많았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미국의 장래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일본 사람이예요? 선생님이예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입니다, 미국. 오래지 않아 선생님도 가고 일본 사람도 가는 겁니다.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끼리 하나님의 뜻길을 따라갈 수 있고, 여러분들이 과연 정상적인 자리를 잡을 수 있다고 봐요? 이러다가 맨 나중에 아시아가 하나되어 들어오고 흑인이 들어오고 스페인 사람들이 들어올 때는 백인이 맨 꼴래미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런 수치가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현실적이라구요. 암만 높고 크다고 하더라도 망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흑인들이 `백인 말은 따르지 말자. 프리 섹스하지 말자' 이런 운동 하는 거 알아요? 참부모와 여러분들과 관계가 있어요? 「예」 얼마나? 오늘 아침에 얘기한 내용을 잘 알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살까, 새끼가 어떡할까, 축복받았으니 여편네하고…. 생활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에 접붙인 내가 되어 사랑의 싹이 나에게서 돋아나느냐 안 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몸뚱이에서 사랑의 가지가 나오고 사랑의 싹이 돋아나고 있어요? 오래됐다는 녀석들, 가만히 속을 들여다보면 전부 다 심통들이 자기 중심삼고 있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 나가떨어져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부터 점점 더 어려운 세계가 오는 겁니다. 현재도 통일교회 움직임에 불평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더 어려운 것이 있을 때 넘어갈 자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어려운 일을 생각하라는 겁니다. 더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되고 행동을 더 어렵게 할 수 있는 신념이 없어 가지고는 여러분들은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도 마찬가지예요. 감옥에 많이 들락날락했지만, 감옥이 내 앞에 있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 나왔다구요. 내가 미국에 올 때도 미국 감옥을 넘을 걸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모스크바 대회를 앞두고 모스크바 감옥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모스크바에 가고 우리들은 미국에 살지' 이런 생각해요, 아니면 선생님 앞서 모스크바에 갈 거예요? 「두번째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소련의 위성국가니 모스크바니 하는 곳에 벌써 우리 식구들이 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댄버리 감옥에 있는 동안 한 달만에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단체를 만들고, 미국의 장래를 방어하기 위한 모진 투쟁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저께도 닥터 더스트하고 미스터 박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일을 또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여러분들은 어리석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승패는 현재에서 결정되는 겁니다. 미래가 아니예요. 지금부터 결정되어 나가는 거예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 있지만 놀지 않아요. 이번에 한국에 가서 한국의 4천만 민족을 완전히 선생님 편으로 돌려놓은 거예요. 국회의원까지도 교육하고 온 거라구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뭘하자는 거예요? 정치하자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하나님이 사랑으로 주관하고 통치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선생님의 팔이 될 수 있어요? 「예」 어떻게 돼요? 레버런 문의 손과 발은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가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려고 그래요? 노력하는 모든 것이 무슨 이익을 위해 가려고 그래요?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그래요. 선생님이 왜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줄 알아요? 나는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 아들딸들을 전부 다 뒤에 버리고 일족도 망치면서 미국을 위하고 사랑한다고 하다 보니 이 꼴이 됐다구요, 이 꼴. 그런데 여러분들 통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여러분들 가지고는 자랑할 수 없다구요, 이제. 내가 여러분들 데리고 미국에서 일한 것은 한국 가서 자랑하고 일본 가서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고생했지, 거기에 가서 손가락질받고 천대받기 위해서 고생했겠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욕심이 있습니다. 그게 여러분들을 사랑해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망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사랑해서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얼마나 자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요전에 닥터 더스트가 와서 `통일교회 사람들 너무 고생하니 참 마음이 아프다'고 했지만, 일본에 가 보라구요. 일본 통일교회 식구가 얼마나 고생하는가 아느냐 이거예요. 모르고 하는 말이예요. 일본에 보내서 펀드레이징을 몇 달 동안 훈련시켜 봐야 되겠다구요. 얼마나 고생하는지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그 사람들의 노력을 여기에 퍼붓는 것은 그 사람들 이상의 열매를 찾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욕심을 갖고 있는 게 싫어요? 「좋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자랑스럽게 여기에 데려와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교육시키고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로 보낼 때, 여러분들을 일본 사람 이상 자랑하고 싶다는 게 싫어요? 자, 어떤 게 빠르겠어요? 일본 사람 내세우는 게 빠르겠어요, 미국 젊은이를 내세우는 게 빠르겠어요? 「미국 사람」 왜, 어째서? 미국이 세계의 주도 국가이기 때문이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2백 년 동안 모든 나라의 아벨들을 모아 가지고 훈련시킨 단 하나의 나라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단 하나의 나라다 이거예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뭐냐? 청교도들이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에 오면서 고생하던 이상 고생해야 됩니다. 그 이상 고생해야 세계를 손아귀에 쥐지, 그렇지 않으면 잃어버린 세계를 찾을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가는 길이 앞으로 좀 평탄하고, 물론 좀 쉽겠지요. 핍박은 어어질지는 모르지만 세계의 민족과 문화가 전부 다 다르고, 서로가 싸움하는 것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앵글로색슨하고 유대계하고 독일계하고 스페니쉬계하고 흑인들하고 내적 대립 투쟁하고 있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소화시킬 거예요? 걱정은 태산 같은데 전부 다 화장만 잘하고, 단장한 전부 다 뭐라고 할까요? 기생같이, 거리의 여인같이 단장만 하면 되는 거예요? 어떻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외적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기 자신 하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나 하나도 신앙길을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요? 10년이 지나고 20년이 됐다는 사람들도 그러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하나 만들기가 쉽겠느냐 말이예요.

참부모와 내가 해야 할 일은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

자, 그러면 누가 그걸 해야 돼요? 누가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손발이 있어요? 하나님 얼굴을 여러분이 볼 수 있어요? 사람을 통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하고 여러분들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통일교회 가지를 갖다가 삽목(揷木)을 하면 여러분에게서 통일교회가 생겨나야 됩니다. 참부모의 혈족이 그냥 태어나 가지고 악한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그런 자제력을 가질 수 있는 자가 돼야 할 텐테 그렇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자기와 싸워야 돼요. 자기와 싸워야 된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의 고마움을 알고, 이 뜻을 대하게 된 고마움을 알고, 또 부모님의 은사에 고마움이 사무쳐 가지고 자기 생애 동안 이 고마운 마음이 자기를 끌고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가다가 떨어져 나갑니다. 틀림없이 떨어져 나간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가고 있다구요. 매일같이 세계로부터 보고를 받을 때 좋은 보고 보다 나쁜 보고가 더 많아요. 한 나라가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걸 잘못 결정하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제3,제4의 세계를 결정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하고 다른 거라구요. 선생님이 결정했는데 잘못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이런 일을 시작한 지도 10년이 지났고, 이제 앞으로 인도하는 데 있어서, 하늘이 바라는 표준을 중심삼고 리드해야 할 그 관을 가지고 그리 가라고 하는데 안 가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자기 부모가 죽고, 자기 아내가 죽고, 자기 아들딸이 죽은 사람들은 잘 알 거예요. 사탄세계의 것을 잃어버린 것도 그렇게 아프고 원통하고 슬프거늘 하늘세계를 잃어버렸을 때는 얼마나 더 슬프겠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더 고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돼요」

오늘 제목은 `참부모와 나'예요. 이제 선생님 가정을 여러분들이 책임질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힘이 있어요? 「예」 그러니까 기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미국 문화사에 남아질 통일교회

내가 얘기하나 하지요. 어느때인가 하면 재작년 일이예요. 2년 전에 어떤 곳에 가는데, 몇 년 동안 통일교회를 믿다가 떠나간 사람하고 함께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선생님한테 인사도 안 하더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그렇게 잘못한 것이 없다는 거지요. 자기 나라를 도와주고 자기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 그렇게 수고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비행기를 떡 타고 가면서 인사도 안하고 본체만체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럴 때 선생님이 생각하기를 `아, 서양 사람들은, 개인주의 세계가 이런 거로구나! 정을 줄 수 없는 민족이구나!' 그런 걸 느껴 봤다구요.

그런 일이 뭐 한 번만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만든 회사와 공장이 미국에 있는데 그 직장에 백인들이 있다구요. 백인을 위주로 하는 직장인데 거기에는 아시아인이 있고 스페니쉬계가 있고 흑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천대하고 그렇게 못살게 굴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고충을 느끼겠나 생각해 봤어요? 내가 그런 얘기를 안하고 표시도 안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온 지도 14년째예요. 와 있으면서 모든 걸 투입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 대해서 뭐 책망을 하고 뭐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되고 지도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예요. 처음부터 그렇게 책망을 하고 그러는 게 왜 그러는 거예요? 그건 이 고개를 타파시키기 위한 것이지, 망하라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14년 동안 한국을 버리고 여기에 왔어요. 버리고 여기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도 한국에 갔다가 올 때 안 갈 수 없는 것을, 가야 할 것을 알고 뒤에 서서 말도 못하고 눈물 흘리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왔습니다. 이런 말 다 해야 기억 안 해도 좋다구요. 선생님이 세상에 없고, 미국을 떠나게 되면 미국을 누가 책임지겠어요? 선생님 없으니까 벨베디아도 비었지요? 그때 여기에 모이기로 했나요? 쭈욱 모였나요? 어때요? 선생님이 미국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어때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여러분들 대해서, 이 이상 마음을 다하여 미국을 염려해 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자신이 문제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문제다 이겁니다. 내가 만약에 14년 동안 브라질이나 남미 같은 나라에 가서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생각해 봤어요? 지금 미국 교회가 자력으로 서서 나갈 수 있는 힘이 없었을 것입니다. 정신적인 면에서나 물질적인 면에서 그렇다 이거예요.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래요? 전진할래요? 후퇴할래요? 「전진하겠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한 가지만 하면 미국을 떠나야 됩니다. 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 자리에서 말한 모든 기록은 전부 다 미국 문화사에, 미국 역사와 더불어 남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들었건 안 들었건, 행동했건 안 했건 앞으로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종교가 되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종교가 되는 거예요.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선생님 대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수난길이 있더라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을 전부 다 미국에 끌고 와서 아이들은 한국 말도 모르는 아이들이 됐다구요. 보라구요. 저 철없는 아이들을 미국에 데려와 가지고, 아버지라고 따라와 가지고, 미국 정부에 몰려 댄버리 감옥생활을 할 때 그 아버지로부터, 세상으로 보게 되면 체면이 섰겠어요? 어머니가 나 때문에 고생한 거라구요.

감옥을 믿을 수 있어요? 전세계 공산당이 지금 노리고 있는 판국인데? 그건 벌거벗고 벌판에 누운 것과 같은 자리예요. 어머니가 눈물지으며 그 댄버리를 매일같이 왕래했습니다. 어머니가 뜻을 몰랐다면 남편이고 뭐고 집어 던지고 얼마든지 도망갈 수도 있다구요. 이스트 가든에서 살면서 눈물 안 흘렸을 것 같아요? 주일날 아침 다섯 시 경배식을 하고 기도할 때에는 눈물 흘렸을 거예요. 아이들도 눈물 흘리고 다 그랬을 거라구요. 무엇 때문에 그런 눈물 흘리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 선생님은 돈도 있다구요. 권위도 있고 지식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지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내가 미국에 왔느냐 이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느냐 이겁니다. 왜? 그것은 단지 하나님의 뜻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뜻. 나는 하나님의 뜻을 주시하는 안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모든 것을….

자, 지금 미국의 상황이 어때요? 하나님은 그걸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만이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도 그걸 믿지 않지만 나는 잘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만이 알고 있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 여기에 서 있느냐? 여러분들은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6개월 만에 와서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미국을 책임질 때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보라구요. 한 6개월만 하면 판국이 결정된다고 보는 겁니다. 요전에, 간부회의 때 모든 책임은 다 끝났다고 했습니다. 선생님 대신 책임을 지겠느냐? 그거 묻고 싶다구요. 그거 자신 있어요? 「예」

지금부터 14년 전에 하나님의 뜻을 펴기 위해서 미국을 향해 태평양을 건널 때 비행기를 타고 오던 생각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또, 미국에 와서 48개 주를 43일 이내에 완전히 돌면서 기도하던 일이 잊혀지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이 이 나라에 있었던 걸 알기 때문에 그 뜻을 내 손을 통해서 가누어 드리겠다고 맹세를 하고, 그 기도를 이루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 14년 세월을 흘려 보냈습니다. 물론 교회를 위해 그랬지만, 외적인 활동도 전개시켜 놓았습니다. 대등한 자리에서 미국정부 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씨름을 했다구요. * 그것은 하나님의 뜻의 결정입니다. 단지 하나님과 레버런 문만이…. 알겠어요?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싫어할 수 있어요?

최후의 전선을 향해 직행하자

우리 편만 깊게 결속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다 하더라도 문제 없다구요. 선생님은 14년 동안 그렇게 싸워 왔습니다. 여기에서 말이예요. 심각한 시기예요. 알겠어요? 「예」 자신 있어요?

나는 여러분들을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자신이 없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도와주실 거예요. 나를 헌신하고 나를 희생시키기 위한 심오한 기도를 위해서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많은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런 상황을 싫어하고 그런 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승리의 길을 만들어 놓으면 미국에 희망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의 최후의 전투가 있기 때문에 무슨 명령이든지 그 명령 따라 직행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지난 14년 동안은 불평도 하고 뭐 이랬지만 이제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링 위에 올라가기 전에는 아무래도 좋다는 겁니다. 싸움을 해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어디나 마음대로 못 갔다구요. 내가 닦아 준 기반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단결만 돼 나가게 되면 가능한 싸움이라구요. 지는 싸움이 아니라 이기는 싸움이 벌어진다고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백방으로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1988년까지는 역사의 전환시기예요. 미국도 점점 위기요, 공산당도 소련도 다 위기라구요. 그러므로 전부 단결해 가지고 3년노정을 심사숙고해서 가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서 하늘 앞에 맹세를 하자구요.

자, 최후의 전선을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박수)

​누구나 전세계를 갖고 싶어해

​이렇게 볼 때, 우리 인류의 시조도 역시 그러한 소유권을 바랐는데도 불구하고 성사 못 한 것이 어떻게 돼서 그랬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시조가 그러한 소유권을 차지했더라면 그것이 근본이 돼 가지고 부모가 심은 것이 결과로서 이 역사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들은 그 소유권한을 다 가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안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타락 때문에 그렇게 안 됐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인간이 타락했다는 관념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만일에 타락되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이 되었더라면 세상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발전해 나온다, 선악에 대한 관념은 어떻다, 나쁜 것을 제거해야 된다는 그런 논리를 형성시킬 수 없다는 겁니다. 이 역사가 진화해서 발전됐다면 선악의 개념을 강요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의 입장이 결과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이것을 정당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창조했다는 개념, 창조한 뜻이 있는데 그 뜻을 타락함으로써 이루지 못했다는 관념이, 개념이 성립 안 돼 가지고는 그 목적 달성을 위한 과정에 선악의 분립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지금보다 더 높기를 바라고, 더 좋은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더 높은 데 더 높고 더 선한 자리를 향해서 가 가지고 거기에 서면 어떻게 되느냐? 거기에 올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기가 관리할 수 있고, 관계될 수 있는 세계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인간이 찾아가는 최고의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역사과정에 있어서 인류는 세계를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세계를 찾아 나가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의 세계. 그러면 오늘날 40억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세계만이 하나의 세계냐? 우리 종교인들이 알다시피 우리 인간들이 사는 세계와 신이 사는 세계, 두 세계가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첫째는 뭐냐? 천주가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모든 역사라는 것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뿌려진 대로 거두어져 나옵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지 못하고 갈라졌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우리가 결실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우리 인간시조가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의 상태를 보면 천주가 있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가인과 아벨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뿌려졌다 이거예요. 본래 이것(가인, 아벨)은 그때에 없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할 텐데 사탄을 중심삼고 타락하여 갈라졌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 때 무엇을 중심삼고 만들었을까요?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분별이예요, 분별. 타락함으로써 타락한 부모와 타락한 아들이 뿌려졌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거두어져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두 세계가 생겼습니다. 우리의 몸 마음이 갈라졌고, 가정이 갈라졌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갈라졌습니다. 결국은 세계 역사가 지금까지 두 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는 두 세계가 돼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 개인을 심어 놓은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힌 결실과 마찬가지가 됐다 이거예요. 사람의 마음과 몸이 갈라졌습니다. 이것은 유심세계, 마음을 절대로 하는 세계고, 이것은 유물세계, 물질을 절대로 하는 세계입니다. 두 세계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싸우고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싸움의 기원은 인류시조의 마음에서부터

그러면 싸움의 기원이 어디서부터냐? 어디서부터 싸우기 시작했느냐?그것은 아담 해와의 마음, 우리 인류시조의 마음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걸 언제 통일할 수 있느냐? 언제 하나 만들 수 있느냐? 갈라진 것은 사탄이 들어옴으로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반대로 하나님을 불러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탄이 어떻게 해서 들어왔느냐? 사탄의 사랑. 사탄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탄이 자기를 위주한 사랑을 중심삼고 들어왔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불러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은 개인 사랑을 했지만, 전체 사랑을 중심삼고….

자, 문제가 어디 있느냐? 전세계가 문제가 되어 있지만 그것보다도 문제의 장본인은 `나'다 이거예요. 기독교의 사상을 이어받은 미국이 원래는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 사랑권 내에 하나돼야 할 텐데 오늘날 어떠한 결과가 되었느냐 하면 이런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사랑의 근본이 파탄되고 사랑의 질서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오늘날 미국 사람들에게 세계의 개념이 있어요? 세계를 생각하는 개념이 있어요? 또, 미국 사람들에게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개념, 애국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 부모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또, 부부끼리 서로서로 사랑해요? 영원한 사랑이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해요? 전부 갈라졌어요.

이렇게 볼 때, 우리 개인의 욕망이 전세계를 소유하는 것이 최고의 소원으로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환경에서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세계를 소유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나에게 있습니다. 승리를 어디서 할 것이냐? 오늘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적 승리를 바라 가지고 전진을 말하고 있는데, 그 세계적 승리는 그냥 그대로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해 버려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이예요. 거기에 내가 들어가 있습니다. 내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나도 갈라져 있고 세계도 갈라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이 세계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여기서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럼 `나'라는 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나'라는 것은 본래 여기에서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나'라는 것은…. 사람하게 되면 남자 여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이 세계를 청산하지 않고는 여기의 아담이 될 수 없고 해와가 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아무리 내가 뭐가 되고 여기를 뛰쳐 나와 가지고 소유한다고 했댔자 이 세계예요. 어떻게든지 여기서 점핑해야 된다구요.

`나'라는 사람이 점핑하게 되면 여기에 무엇이 달려 있느냐? 개인이 달려 있고, 가정이 달려 있고, 국가가 달려 있고, 세계가 달려 있습니다. 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를 벗어나려면 `나'를 이겨라 이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을 이겨야 되고, 종족을 이겨야 되고, 민족을 이겨야 되고, 국가를 이겨야 되고, 세계를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나옵니다.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은 무엇이냐? 세계를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세계에는 여러 가지 주의가 있었지만 종교사상이, 남자 여자들이 사는 세계에는 종교사상이 있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사상이 변해 나왔지만, 철학사상이라는 것은 그 시대에 따라 변천해 나왔지만 종교사상이라는 것은 수천 년 계속해 왔습니다.

왜 철학은 시대에 따라 변천해 나왔느냐? 철학은 인간을 중심삼은 이론으로써 모든 것을 추구해 나왔기 때문에 세기를 두고 변천해 가는 겁니다. 자꾸 변천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종교는 신을 중심삼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종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역사는…. 무엇이 역사시대에 이 세상을 부정하는 놀음을 했느냐? 철학사상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역사와 더불어 발전해 나오면서 부정한 것이 아니라 종교사상이 주도적인 권한을 가지고 부정하는 놀음을 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역사는 언제나 피를 흘려 나왔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악을 이길 수 있는 열매를 찾아 나오셨다

자, 그럼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국가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그 국가에 반대하는 걸 중심삼고 국가적인 면에서 세계로 발전해야 돼요, 세계로. 그러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국가기준을 넘어서 세계…. 이 기준만 넘어서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국가를 넘어서서 하나의 세계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주장하고, 여기에 평등이라든가 전체 통합의 이념을 가지고 주장하는 종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반대했느냐? 따라 나오면서 누가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많은 국가들이 종교를 반대했는데 그건 사탄이 반대한 것입니다. 사탄이 했다구요. 그러면 반대하는 사탄 대해서 전진을 누가 추진시키느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점점 발전해 나오면서 하나의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자,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끝날입니다, 끝날. 왜 끝날이라고 하느냐 말이예요, 개인이 세계형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끝날에는 뭘하는 것이냐? 가을이 되면 추수를 합니다. 추수가 뭐냐? 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나무를 잘라 오는 거예요? 「아닙니다」 열매를 따는 것입니다. 열매를 따는데 나쁜 열매예요, 좋은 열매예요? 「좋은 열매」 그러면 이 세계는 어때요? 이 세계 열매는 오늘 이 세계의 상황을 볼 때 나쁜 열매예요, 좋은 열매예요? 어느 거예요? 「나쁜 열매」 나쁜 열매. 그러나 우리 개인들은 좋은 열매를 원합니다.

그럼 선은 누가 차지하고 악은 누가 차지했느냐? 주인이 누구예요? 선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악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사탄은 뭐예요? 세계에서 국가, 국가에서 종족, 종족에서 가정, 가정에서 개인, 개인에서 없어집니다. 자꾸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작아진다 이거예요. 없어진다 이거예요. 선은 뭐예요? 선은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역사를 이기기 위한 열매를 찾아 나왔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 나는 미국 사람, 아 난 백인, 아 난 흑인' 하는 보따리예요. 이 보따리를 못 넘었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껍질이야 까맣든 희든 알맹이가 문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씨는 언제나 까풀로 덮여 있고 두 쪽으로 돼 있습니다. 여기에 배아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세상도 지금 둘로 갈라져 있습니다. 악한 세상은 아무리 커도 배아가 없습니다. 이것을 누가 갖다 줄 수 있느냐? 본래 누가 갖다 주는 것이냐? 「하나님」 하나님이 갖다 주는 거예요. 제일 원인으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되지 않고 사탄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배아가 없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니 아무리 크더라도 배아가 없다는 거예요. 이 세계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예요.유심 유물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지만 말이예요, 여기에 배아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 두 세계 다 집어던지고 이 배아를 갖다 심어야 되겠다 할 자신 있어요? 여러분들 그런 배아를 가지고 있느냐구요? 그러면 여기에 이런 배아는 여기가 선하다면 선의 영양소가 될 수 있는 선의 요소라는 겁니다. 이게 자라서 클 수 있는 영양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씨가 그냥 자라느냐 이거예요. 이건 변화의 자리, 땅에 들어가든가 천지와 화합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싹이 나오는 겁니다. 태양이라는 열을 가해야 돼요. 차면 안 된다구요. 추우면 안 돼요. 열이 높아야 돼요. 이 배아가 가지고 있는 열보다도 더 높아야 돼요. 이 배아보다도 추운 자리에서는 절대 싹이 안 나와요. 그거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사람도 사랑에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이게 아버지이고 이게 어머니입니다. 여기에서 합해 가지고 내가 나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내 아버지를 떼다가 옮길 수 있고 어머니를 떼다가 다른 데 갖다 놓을 수 있어요? 「아니요」 미국 가정은 어때요? 그렇게 돼 있어요? 또, 민주와 공산 두 세계가 하나돼 있어요? 인간이 하나되어 있어요? 인류가 인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 이걸 부정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탈출하자 이거예요. 탈출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탈출해 가지고 여기로 돌아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은 이것보다 귀한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이고, 이것이 마이너스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상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배아를 키우기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인간, 아담 해와가 태어나서 둘이 자라기 위해서는 이 세계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전부 다 희생을 해서 공급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커 나간다 이거예요. 얼마나 크냐? 씨보다 더 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대는 후원한다는 거예요. 흡수되어 자기도 같이 큰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본래 하나의 세계를 표준하고 섭리해

이렇게 볼 때, 역사시대에 있어서는 국가가 반대했는데 지금 종말시대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종교 형태를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그 교회가 어느 교회냐?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미국도 소련도 유대교도 무슨 교회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에 머물겠다는 것은, 국가에 머물자 하는 것은 사탄편이예요. 세계로 넘어가야 할 텐데 국가에만 있자 하는 것은 자연히 사탄편이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때는 국가는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본래 인간이 타락 안 했으면 세계를 갖게 됐지, 국가를 갖게 돼 있지 않다구요.

자, 이렇게 역사시대를 볼 때, 우리 인간의 소유권이 확장돼 나왔어요, 작아져 나왔어요? 역사과정에서 투쟁해 나오면서 우리 인간의 본심이 바라는 대로 소유권이 커 나왔느냐, 작아져 나왔느냐 이거예요. 만일에 종교가 없었다면 오늘날 박애주의 사상이 나올 수 없습니다. 민족을 넘어갈 수 없고 자기 종족을 넘어갈 수 없다구요. 흑인들 백인들이 흑인을 넘어설 수 있고, 백인을 넘어설 수 있어요? 없다구요. 동서양을 넘어설 수 있어요? 남북간의 부의 차이를 넘어설 수 있어요? 그것은 종교의 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탄은 세계로 가겠다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세계로 가게 되면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나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편이 되는 것입니다. 원래 한 나라인데 두 나라 이상이 되었는데, 그건 사탄에 의해서 갈라진 거예요. 두 나라가 있다는 것은 벌써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계가 이걸 탈피해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민주와 공산이 자연적으로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자연적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안 놔 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은 두 나라 사이에 있는 거예요. 넘어가느냐 안 넘어가느냐 하면서 넘어갔다가 되돌아오고, 여기까지 넘어갔다가 되돌아오고…. 레버런 문 하나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개인 어디 못 간다. 선한 가정 못 간다' 하면서 사탄이 막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어려운 길을 갈 게 뭐냐, 편히 가지. 몸과 마음이 싸우는 그 길을 왜 가려고 그래' 하면서 레버런 문의 마음이 둘이 돼 가지고 싸워야 되겠어요? 어때요? 이리로 갈 거야, 이리로 갈 거야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이 전쟁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입니다. 왜? 레버런 문이 세계를 향해서 이걸 돌이켜 가려고 하기 때문에. `확' 하게 되면 뚫고 나가지 깨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 동원하고 별의별 야단하는 거예요. 다 동원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서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휙 가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사탄이 여기서 레버런 문의 몸과 마음을 싸워 가지고 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는 세계적이예요.

그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그다음엔 가정으로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다면 가정도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내외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가정도 갈라진다구요. 아내편, 남편편, 뭐 어머니편 아버지편…. 그래 여러분들도 집 안에서 싸우는 걸 원해요? 「아니요」 결국은 레버런 문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이 반대했지만….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싸우는 거예요. 또 나가는 거예요. 이게 민주세계 공산세계, 두 세계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겼나요? 「예」 어디 왔어요? 미국에. 내가 미국에 와서 댄버리까지 갔다구요, 댄버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이 어디까지 왔느냐?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명실공히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 있는 세계 대표다 하는 이름표가 이미 붙었다구요.

하나님을 위로 한다면 말이예요, 이게(아래) 사탄이예요, 사탄이라구요. 하나는 유심이고 하나는 유물인데, 두 나라가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사탄이 총지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못 올라오게 하려고 단결시킨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뚫고 나간다 이거예요.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여기 경계선까지 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둘을 다 이겼기 때문에 유물론적 공산주의를 해결하고 기독교문화권, 종교문화권인 유심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레버런 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레버런 문에게는 공산주의 것이나 민주주의 것보다도 더 좋은 것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아는 것을 미국이 모릅니다. 레버런 문이 아는 것을 공산주의가 모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국제결혼으로 세계를 통일해야

자, 그러므로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기서 우리의 추진력이 뭐냐 하면 제트기에서 뿜어내는 연기처럼 되어 가지고 휙 차고 달려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계 제일의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문제예요. 그다음에는 남북문제예요. 미국 가지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 공산주의 가지고 유심세계, 종교세계를 소화할 수 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환영만 하면 미국을 완전히 해방할 것이고, 공산주의 세계가, 소련정부가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면 소련을 완전히 해방할 수 있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전세계에 뭘 갖고 있느냐 하면 하나의 배아(胚芽), 핵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흡수해 가지고 개인이 가정으로 커 나가고, 종족으로 커 나가고, 민족으로 커 나가고….

지금은 어느때냐? 나라를 넘었다구요. 여러분들 미국이란 관념 갖고 있어요? 「노」 왜 `노'예요? 그것은 섭리적인 가르침인 것입니다. 미국하면 벌써 여러 나라예요. 아메리카 할 때는 여러 나라가 합한 거예요. 두 나라 이상되면 사탄편이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두 나라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예요, 하나.

두 나라는 사탄이예요, 사탄. 왜? 이게 갈라졌다 이겁니다. 갈려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다 할 때는 남북도 사탄편이예요. 동서가 갈라졌다 할 때도 사탄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동서를 하나 못 만들고, 남북을 하나 못 만드는 이런 운동자는 사탄편에 흡수됩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앵글로색슨족이 제일이다'고 합니다. 자기를 들고 나오는 건 벌써 사탄편이예요. 유대인만이라는 것도 사탄편이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확실해요? 「예」선생님이 한국에서 제일 많이 핍박받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가서야 `아이구, 우리 레버런 문 없으면 안 되니 미국 가지 마소' 국민들이 그러더라구요. 미국은 어때요? 현재 미국은 어때요?

그러면 배아가 크는 거예요, 안 크는 거예요? 「큽니다」 그래, 여러분들 자라고 있어요? 「예」 축복받은 사람들 `아이구, 나 여편네와 살고, 이제 교회고 뭣이고 세계고 뭣이고 아이고 우리 집만 위주하고 아들딸과 살면 되지' 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건 사탄편이예요. 사탄편 되는 거라구요. 교회하고 나하고 두 개가 됐다 이거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가정을 끌고, 광야노정에 이스라엘 민족, 종족을 끌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하나의 나라를 표준하고 하나의 세계를 향했는데 따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 안 되었다구요. 그러니 언제나 사탄이 따라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분석해 보라구요. 사탄 패가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는 남북이 있고 동서가 있습니다. 하나가 아니고 둘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목이 걸려 있다구요. 여기에 모가지를 걸고 다닌다구요. 너 어때? 안 걸렸어? (웃음) 애매하다구. 그렇다면 줄을 끌고 다니라구, 줄을.

문제는 뭐냐? 이 시대에 통일교회가 이 운동을 하는데, 통일교회가 남북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있는 재산을 팔아서 전부 다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 줘야 돼요. 그리고 동서양이 교류해야 됩니다. 그걸 무엇으로 증거할 수 있어요? 우리는 결혼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증거하는 겁니다. 타락은 하나님의 사랑과 반대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국제결혼하는 녀석들 `아이구, 국제결혼은 쉽지 않은데…' 이래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한 마음이 돼야 됩니다. 아무리 안 맞다 해도 가야 됩니다. 세계적인 사탄을 한 발에 차 버려야 돼요. 역사적인 사탄을 한 발에 차 버려야 돼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은 역사에 둘 도 없는 챔피언이 될 거예요.

자, 얼마나 통하겠어요? 말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살림살이가 다르고 전부 달라요. 전부 반대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나 아까 말한 것처럼 주체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 앞에 상대는 아무리 크더라도 흡수돼야 하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전부 흡수돼야 됩니다. 희생해야 합니다. 왜 하나돼야 되느냐? 지금까지 가짜 무니들이 얼마나 많았고, 가짜 축복가정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하늘을 이용하려고 했다구요. 확실해요? 「예」

대상은 주체에 흡수돼야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으면서도 내가 미국에 또 왔다구요. 또 찾아왔다구요. 왜? 주체는 대상을 흡수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론이 점점 더 올라가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CBS가 니콰라과 문제를 중심삼고 정부 비난 방송할 때 방송국에서 레버런 문과 공동 타이틀을 가지고 발표할 수 있는 겁니다.

니콰라과 문제에 누가 주도자가 됐어요? 레이건이예요, 레버런 문 이예요? 「레버런 문」 만일 내가 1억 불 낼 것이다 하면 미국정부는 어떻겠어요? 또, 미국 국민들은 어떻겠어요?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1억 불 낸다면 미국정부는 어떨 것이냐? 미국 국민이 어떨까요? 미국 국회가 똥통에 빠져요. 똥통에 빠지게 된다구요. `아이고 정치가도 레버런 문 실력에는 안 되고…' 이렇게 된다구요.

국회의원이 반대할 때는 미국 대통령 내 편만 되면, 내 말만 들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아멘」 (박수)

그래 일 년 동안에 여러분 중심삼고 펀드레이징하고, 사람들을 동원하고 회사 사장 중심삼아 가지고 `자식아, 나라 사랑해' 하면서 일 년에 몇억 불 벌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1억 불 낼 것이다 하고 발표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반대예요, 찬성이예요? 「예」 찬성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한 사람 앞에 천만 불씩 내 보라구요. (웃음) 천만 불씩 버는 거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담력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중에 어느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예」 이제 세상이 확실해졌다구요. 사탄편이 어떤 것인지 알았지요? 선생님이 지시했는데 `우리 미국 사람끼리 가서 회의하자'고 하면 그거 사탄이예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은 다릅니다. 일본 사람들은 지식이 많아도 그냥 행동하고 나서 안 되면 시정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나 미국 사람들은 행동하지 않고 먼저 시정해 놓고 행동을 한다구요. 그게 사탄편입니다. `그건 일본 사람이나 하지, 잘나고 자유주의 교육받은 우리는 못 해' 그런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어느 쪽이 사탄편이예요? 일본 사람이 사탄편이예요, 미국 사람이 사탄편이예요? 「미국 사람요」 미국 사람이 사탄편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문화가 좋고 뭐 어떻고 하면서 머리가 흔들흔들 했겠어요? `아이고 뉴욕 5번가가 호화찬란하고, 아이구 머리가…' 이랬겠어요, 아니면 `이걸 다 청소하고 차 버리자' 이랬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보라구요. 피고는 레버런 문이고 원고는 미국정부라구요. 싸울 만하지요. 그래 누가 졌어요? 미국정부가 졌어요, 레버런 문이 졌어요? 「미국정부」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기에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젠 불어야 돼요. 훅 불어제끼면 돌아갑니다. 내가 미국을 위해서 일을 했으니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이게 다 넘어졌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이길 수 있도록 선생님이 95퍼센트 해주었는데 여러분들은 5퍼센트도 못 하겠어요?

인류의 최고의 소유권은 하나님을 소유하는 것

자,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됐지요? 「예」 아내와 남편 둘이 있을 때 남편이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면 아내는 무조건 남편을 따라가야 됩니다. 또, 아내가 앞장서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갈 때는 남편은 무조건 아내를 따라가야 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사탄편에 있었는지 하늘편에 있었는지 여러분 자신이 확실하게 알 겁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확실하게 알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살아 남았겠어요? 얼마나 유혹이 많았어요? 여자들의 유혹, 돈의 유혹, 권력의 유혹, 뭐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 선생님이 사창굴에 가더라도 사창굴에 빠지는 게 아닙니다. 사창굴을 정리해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술을 먹어 가지고 곤드레만드레되어 정신이 나갔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런 놀음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도 하나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서 쓰러져도 이리 가려고 하지, 여기서 이렇게 가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쓰러져도 머리를 그쪽으로 하고 쓰러지지 뒤로 안 쓰러진다 이거예요. 이것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우리 어머니한테나 애들한테도 다 마찬가지로 통하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확실하다구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다 끝납니다. 이 세상은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이 줄이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이것만 남는 거예요. 이게 뭐냐, 어디로 가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야 돼요. 여러분, 그래요? 「예」 아담 해와로 돌아가야 돼요. 아담 해와로 돌아가는데 여러분들이 어떤 입장이냐 하면, 가인과 아벨 입장입니다. 가인 아벨이 있었지요? 여기 보라구요. 가인은 뭐냐 하면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 아벨 그만두고…' 벌써 두 개념이라구요. 이게 사탄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두 개념이예요. 두 형제, 이게 지옥이예요. 부모가 없다는 것도 지옥이예요. 횡적 지옥, 종적 지옥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필요 없다 이겁니다. 우리는 하나예요.

이것은 가인 아벨, 주체 대상과 마찬가지예요. 아까 말한 서양과 동양, 남과 북이 다 들어간다구요. 뭘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래 가지고 여기에 올라가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가 이 세상을 잃어버린 것을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수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본래의 자리에서 이 모든 전체를 차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세상을 누가 이겼어요? 여러분들이 이겼어요? 「참부모님이요」 왜 참부모가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본래의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거짓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사탄을 제거하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계획이 전부 다 분명해요? 여러분은 미국 국민이 아니예요, 하늘 나라의 백성이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프라이드(pride;자존심)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 이겁니다.

천국 백성은 혼자 못 돼요. 축복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남편이 없으면 하늘나라의 시민이 못 되는 것이요, 아내가 없으면 하늘나라의 시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시민을 찾았다 이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이렇게 해야 다 맞는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최고의 소유권」 그 최고의 소유권이 뭐예요? 우주를 소유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를 내가 소유하는 것입니다. 나중엔 뭣까지? 하나님까지도….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이예요. 여러분 몸 마음도 사랑 아니고는 하나 못 만들어요. 가정도 참사랑 안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인류도 참사랑 아니면 안 됩니다.

인류 최고의 소유권은 우주를 소유하고, 본래의 이상적 완성권을 소유하고, 본래의 이상적 아버지를 소유하고, 이상적 어머니를 소유하고, 보다 이상적 하나님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전부 이상적이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어떻게 하는 게 참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의 개념을 가지고 억천만 년 엮어서 오더라도 변함없이, 사랑의 마음의 방향이 변하지 않았다 이겁니다. 참부모도 아무리 세상이 요사스럽다 하더라도 그 마음 변하지 않고 참된 사랑을 찾아 나가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별의별 일을 당했지만 사랑으로써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중노동이 벌어지고, 아무리 비참한 사지에 들어가더라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갈 길을 참고 간 것입니다. 언제 어디를 갈 때 `아이고 기운 없다' 이러면 벌써 사탄이 와 있는 거예요. 여기 이 자리를 점프해 넘어서면 벌써 하늘은 언제나 한 발짝 앞에 선다는 거예요. 돌아서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결혼한 것도 하나의 세계를 위한 것이요, 내가 남편이 필요한 것도 하나의 세계를 무사히 가기 위한 것이요, 내가 자식이 필요한 것도 하나의 세계를 빨리 이루기 위한 것이다 하는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우리가 전도하는 것도 세계를 한 나라로 빨리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40억 인류 가운데서 일년에 죽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일년에, 일년에 말이예요.

사탄세계도 참사랑으로 정복하겠다고 해야

그러한 것을 소유할 수 있는 뜻길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다면 여러분들 목숨 하나 걸 만해요? 「예」 장사를 할래도 본전이 필요하지요? 여러분들 본전은 뭐예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내 생명 하나 걸 만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센터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사랑하는 데 있어서 변치 않는 하나님의 참사랑은 여러분에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나만 필요한 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 세상에서 잠깐 살다가 저나라에 가도 그것을 찾지 못할 때는 영원을 두고 개척해야 돼요. 영원을 두고 고생해야 된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여러분들 선두에 서서 가르쳐 주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게 되면 하나님이 지상에 대해서 일을 안 해준다는 거예요. 안 해줘요. 왜? 본래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사탄세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빨리 빨리 산아제한해 가지고 망한다 이거예요. 레즈비언(Lesbian;여자동성연애자)이니 호모섹스니 해 가지고 망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낙태시키는 것을 법으로 정하게 되면 세상은 백 년 이내에 다 없어질 것 아니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그 놀음해야 되겠어요? 「아니요」 그걸 안 하면 얼마나 낳겠어요? (웃음) 그래서 어머님은 애기를 몇을 낳았어요? 「14명이요」 자, 이제 세상이 어떻다는 걸 알았어요?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뜻을 이루겠다는 한 개념만 갖고, 일생 동안 고생이 아무리 심하더라도 참고 살고 죽어가거든 틀림없이 천국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고생했지만 이제부터는 고생할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 반대가 없어지니까. 이제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가야 되는가 다 알 겁니다. 확실히 알 거예요. 「예」 하나의 개념, 하나의 승리, 하나의 세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았지요? 「예」

길을 가더라도 두 세계를 생각하면 벌써 사탄편이예요. 길을 가더라도 딴 생각 하면 벌써 사탄편이라구요. `내가 가는데 사탄세계에 가야 되겠다. 사탄세계에 가는 것은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간다' 하면 의미가 벌써 다르다구요. 한 개념이예요. 내가 술 집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여기를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겠다 하게 되면 한 개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마음 갖는 것이…. 한남자에 한 마음이니까 여자도…. 한 마음을 찾아가는 건 참사랑입니다. 이제부터 확실히 알았으니 틀림없이…. 이제는 세상이 벌써 통일교회하게 되면 세계적 판도가 닦아졌다고 봅니다. 한국도 국회의원 공청회를 했고, 일본도 국회의원 공청회를 했고, 미국도 이제부터 국회의원 공청회를 할 단계에 들어온다구요.

한국은 몇 명인가? 270명? 270명. 일본이 511명, 미국이 535명, 이것만 전부 다 전도하게 되면 세계가 어디로 가겠어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하늘편이 되게 되면 어디로 가겠어요? 하늘편으로 다 가게 되면 그때는 어떻게 되나요? 국가라는 것이 여당 야당, 민주당 공화당으로 갈라졌는데 그거 사탄세계예요. 사탄이 나라를 견제하는 하나의 성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증거예요. 사탄과 하늘편 두 패가 갈라졌던 그 단계예요.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참부모가 오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있어야 할 것은 종적이요, 횡적이예요. 이것이 서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화합하는 거예요. 민주당 패하고 공화당 패하고 싸우지요? 논쟁하지요? 그게 뭐냐 하면 대립이예요, 대립. 여기에서는 하나의 세계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모하고 하나되면, 그다음엔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부모와 자녀는 종적이고, 횡적인 것은 부부예요. 그래 싸워야 되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내가 다 정리해서 여러분들이 알게 얘기했다구요.

참사랑으로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게 통일교회의 사명

선생님이 미국을 교육하는 게 뭐예요? 한 개념, 이걸 교육하는 거예요. 그때가 왔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이제는 이 나라의 최고의 지도층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카우사(CAUSA)를 중심삼고 지금 목사들을 교육하고, 국회의원들을 교육하고 있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상하의원들에게 그 교육하고 있지요? `야, 레버런 문 사상이 오로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이 우주가 가야 할 길이로구나! 이 개념 하나밖에 없다' 할 때는 다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영계가, 천사세계 선조들이 다 정리한다구요.

자, 미국을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 반대다 이겁니다. 부모하고 자식하고 하나돼야 할 텐데 그 반대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할 텐데…. 그러니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면 비참하지요. 얼음덩이다 이거예요. 자식이 부모한테 가도 냉정하고 남편이 아내한테 가도 냉정해요, 다 그래요. 반대로 통일교회는 센터를 중심삼고 모입니다. 왜?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여기(센터)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가더라도 사랑을 알고 나가기 때문에 나갔다가는 다시 들어옵니다. 여기서 이렇게 가 버리는 게 아니라 돌아 들어온다 이겁니다. 더 큰 걸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 갔다가는 돌아오는 데는 작은 것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 더 큰 것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은 참사랑에서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때에만 전부 좋은 게 아니라구요. 아기만 귀여운 게 아니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아기 이상 귀여워할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보라구요. 아이들이 할아버지의 허연 수염을 아침마다 만지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웃음) 미국에 그런 게 있어요? 미국 가정에 그런 게 있어요? 「아니요」

이런 걸 다 싫어해요? 이거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반대하니까 자꾸자꾸 헤어지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자꾸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가면 갈수록 한번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더 드는 겁니다. 그래서 자주 만나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자꾸 만나라. 자꾸 만나라 이거예요. 만나라 만나라는 거예요. 마음이 클클해도 만나라 이겁니다. 여기는 만나면 만날수록 파괴가 벌어지지만 여기는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든다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 선생님이 한국에 가 있으면 선생님 보고 싶어요? 「예」 왜? 두 마음이 아니고 한 마음이다 그래요.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고, 레버런 문이 뭐 잘난 것도 아닌데 왜 그래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거 이상하다구요. 마음이 그래요. 그건 두 마음이 아니라 한 마음입니다. 통일교회 떨어져 나갔던 녀석들이 전부 다 하는 소리가 `선생님은 다 좋은데 누구누구는 나쁘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틀린 거예요, 그게. (웃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늘편이냐 하면 아니예요. 사탄편이예요, 두 마음이니까. 옳으면 가야지요. 여러분들 남편 주고 우주와 바꿀 거예요? 남편 주고 참부모하고 바꿀 거예요? 「아니요」 안 바꾸는 거예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람의 욕심이 얼마나 커요? 여러분 욕심이 얼마나 많아요? 욕심이 뭘 찾으려고 해요? 최고의 터미널 포인트(terminal point;귀착점)에 가 가지고 점령하려고 하는 그 욕심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고,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것은 사랑 때문이라구요. 어떠한 종교라도 그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행복이 없고, 어떠한 철학가도, 어떠한 사상가도, 아무리 지식이 많은 사람도 그 자리에 안 가면 불행한 사람이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품는 것은 전체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환영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자, 일어서자구요. `나는 틀림없이 요렇게 살겠습니다' 하고 결의하자구요.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 몇 명이나 왔어요? 「255명 왔습니다」 전부 몇 명인가? 「456명입니다」 좀 줄었구만. 「외국 가 있는 사람도 있고…」

아,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는구만. (웃음) 그래, 외국에 나가 있는 졸업생이 얼마나 돼요? 「외국에 나가 있는 졸업생이 스물 여섯 명입니다」 스물 여섯 명이면 2백여 명이 넘게 안 왔구만. 「그다음에 별로 인연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48명 됩니다」 인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왜 안 왔어요? 여러분들 중에 요전번에 왔던 사람 손들어 봐요. 안 온 사람이 많구만.

​신학생들이 해야 했던 책임

​250명 가운데에 나가 일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예, 현재 스테이트 리더(state leader;주책임자)가 30명 중에서 27명이 왔습니다. 시티 리더(city leader;시책임자)가 104명 중에서 84명 왔구요. 카프(CARP)는 29명 중에서 21명 왔습니다. 금년도 졸업생 41명 중에서 33명이 여기에 지금 왔구요」 그 나머지 사람은 다 어디에? 「어디 특수한 일 때문에 모이는 데에 갔습니다. 그다음에 주에 시책임자가 아닌 사람이 41명인데 그 가운데에서 16명 왔습니다」 내가 말한 것은 전체 졸업생 가운데에서 일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느냐 하는 거야. 「예, 그 외에 일하지 않는 사람들은 바깥에 일을 갖고 있거나 학교 다니는 사람이 스물 두 명이구요, 별로 활동하지 않고 교회하고 관계 없는 사람이 48명입니다. 그 외에는 다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대개 다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겠구만요. 신학교 졸업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주책임자하고 부서의 중요 책임자들은 모였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왜 신학교를 세웠는지 알아요? 「예」 신학교를 세워 가지고 교회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고 봐요, 지장이 되었다고 봐요? 어때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뭐가 도움이 되었어요? 도움 된 것이 뭐예요? 신학교를 세워 가지고 신앙적으로 봐도 손해가 많았고 교회로 봐도 손해가 컸다는 거예요.

미국에 통일교회의 전통이 성립되지 않은 때에서부터 신학교를 시작했기 때문에 전통을 세워야 할 선각자들이 전부 다 유티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로 가게 되어서 지장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생각이 단조롭지 않고 복잡해지고 말이지요, 그래서 도리어 한 방향을 향해 가는 것보다도 뒤를 돌아보는 사람이 많이 생겼다는 거예요.

또, 우리 통일교회의 기관에서 신학교 가는 사람들은 공부도 하고 전체 생활비도 대주는데, 그 이외에 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활동하고 자립하고 그것이 대조적이기 때문에 상당한 불평의 요인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통일신학교가 그 균형을 취해 가지고 높은 비율로 끌어올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도리어 끌어내리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UTS를 졸업한 사람들은 교회의 모든 형제들이 수고하고 고생을 해서 자기를 공부시켜 줬으면 그 공부한 대가로 졸업하자마자 모든 교회활동 선두에 서 가지고 고생했던 사람 이상의 고생을 하면서 그 사람들을 격려해 주고 자극를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고생한 사람들을 뒤로 돌아다보고, 자기 기준 중심삼고 지금까지 알고 있는 기성교회의 목사라든가 기성교회의 신학도들이 바라보는 그 기준을 따라가려고 생각했다는 겁니다. 그 차이가 굉장히 컸다는 거예요. 결국은 UTS가 지금까지 일반 신학을, 일반 교회 제도에 속한 것을 배우다 보니 통일교회의 새로운 분야의 전통을 세워야 할 개념을 전부 다 흐려 버리고 만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여러분들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진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이냐? 미국에서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UTS 졸업한 사람들을 정통으로 생각하고 교육시켰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것을 주류로 생각하고 바라보고 있고, 반면에 우리 교회 자체는 그와 반대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주류고 어떤 것이 전통이냐 하는 것이 여기에서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신학을 공부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간다고 비판하는 입장에서 제삼자를 비판하고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알고 자기의 책임을 알고 자기의 갈 길을 알아야

자,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가, 현재 UTS 졸업한 사람들이 가는 식의 통일교회화(統一敎會化)된 교회라면 이 교회가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구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겠느냐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느냐? 다시 말해서 사탄세계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람은 자기를 알아야 됩니다. 인격자라는 사람은, 난 사람은 자기를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알고, 자기 책임을 알고, 자기가 갈 길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아는 데에 있어서 그 책임이 지금 필요한 책임이냐, 미래에 필요한 책임이냐, 전체에 필요한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현재 미국이 어떠한 입장이예요? 미국 자체가 지금 망해 간다고 생각해요, 흥해 간다고 생각해요? 「망해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 거대한 미국이 지금 멸망해 가는데, 거기에 제동을 걸고 그것을 다시 깨워 일으키려면 얼마만한 힘과 얼마만큼의 선의 양이 필요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에 그런 사명이 있다면 이 미국이 몇억만 톤이라도 몇억만 톤이 움직이는 것에 대해 제동을 걸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제동이 억만 톤보다도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가지고, 지금까지 UTS 졸업해 가지고 그러고 있는 여러분들 가지고 미국을 혁명할 수 있고, 세계를 혁명할 수 있어요? 사탄세계를 혁명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혁명할 수 있다고 봐요?「예」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하는 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UTS를 졸업하고 일을 한다고 하늘 앞에, 선생님 앞에 맹세를 했지만 진짜 따지고 보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한 게 뭐예요? 미국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고, 젊은 사람들로서 얼마만큼 식구를 불려 놓았고, 얼마만큼 통일교회 기반에 플러스될 수 있는 것을 보태 주었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2만 명 있는 도시가 몇 개라구요? 2만 명 신자가 된다 하더라도 만의 만 개가 억이니까 2만 명씩 되는 도시를 잡더라도 2만 도시가 넘는다구요. 그래 2억이 넘는다고 보는데 말이예요, 그런 도시 하나에 여러분이 영향 미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또, 4백 몇 명, 한 5백 명도 못 되는 UTS 멤버들이 그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지도 못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도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럼 얼만가? 사오 이십(4×5=20), 40배인가? 5백 명의 40배면 2만이 되나? 「예」 5백 명이면 한 사람이 40배씩이니까 이사 팔(2×4=8), 80만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쳐야 된다 이거예요. 한 사람이 80만 명을 움직이고 마음대로 끌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80만 명의 사람들이 손들고 `야, 그렇게 하자. 옳소'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이나 했어요? 미국이 어떻고 뭐 어떻고 하니 내가 원하는 분야에 영향을 미치겠다고 생각이나 했느냐 말이예요. 그런데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미국에 영향 미칠 수 있고 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능동적인 혁명이 벌어진다고 생각해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내가 신학교를 세워 첫번 졸업한 신학교 학생들 앞에, 10년 계획을 하고 1985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얘기하던 게 생각납니다. 10년 동안에 UTS가 낸 졸업생이 얼마나 되겠어요? 10년이니까 1년에 50명 잡아 가지고 5백 명이예요, 5백 명. 거기에서 48명이 행방불명이라구요? 그거 학교 안 갔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공적인 기준에서 공적 가치의 실효성을 바라보고 하늘이, 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공부 시켜서 UTS를 졸업시켰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공부하고 나서 자기 자체의 이익을 위해서 찾아가게 되었다는 이 사실, 이것은 실패작입니다.

여러분들의 사고방식, 졸업했다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지금 생각하고 있는 상황을 가만히 볼 때, 여러분의 심적 동향을 가만히 볼 때, 여러분 자체 내에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늘 땅을 구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지상에 천국을 만들겠다는 그런 관념을 갖고 있어요? 진짜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미국을 구하려면 우수한 실적을 갖추고 실력을 배양해야

앞으로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그저 계절이 변해 봄이 지나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듯이 순환법도를 거쳐 찾아오는 계절과 같이 그냥 이루어질 줄 아는데 아니라구요. 거기엔 혁명이 필요합니다, 혁명이. 그래, 앞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데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는 입장보다도 어려운 입장을 거쳐 가지고 이루어지겠어요, 더 쉬운 입장을 거쳐 가지고 이루어지겠어요? 「어려운 입장이요」

그럼, 여러분이 그렇다고 한다면 그게 과연 무엇이예요? 어려운 일을, 어려운 길을 통해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진다면, 앞으로 우리는 생각하는 것을 어려운 것을 극복해서 생각하고,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도 어려운 것을 참고 넘어갈 수 있는 희생의 절차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생각을 하는 데는 어려운 생각을 해야 되고, 행동을 하는 데는 어려운 행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 그 어려운 일이 어디에 있느냐? 세계에 어려운 일을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려는 생각, 그것을 패스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는 그것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세계와 미국의 어려운 문제가 뭐냐? 청소년들이 윤락하는 문제에 어떻게 덤빌 거예요? 그들을 어떻게? 그들을 따라가면서 그들을 가르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나도 젊은 사람으로서 가정을 갖는 겁니다. 그런 윤락한 사람들과 비교할 때에, 같은 젊은이로서 철두철미한 가정을 가져 가지고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그 가정 전체가 이 나라와 세계를 돕기 위한 양심적으로 찬양할 수 있는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이다' 해야 여기에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또, 남녀관계문제, 결혼하는 문제, 아기를 기르는 문제 등 모든 것이 다르다는 걸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넉넉히 살지 못하고 같은 입장에서 어렵게 살지만, 그 가운데서도 희생하면서 전체를 위하고 공적인 일을 하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지 같은 자리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두 사회환경을 우리가 흡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환경을 흡수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면에 있어서 비교해 가지고 같은 젊은이지만 달라야 됩니다.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그 주위에 영향을 주는 게 달라야 됩니다. 아기로부터 청소년으로부터 젊은이로부터 노인까지 사회 직장의 전반적 분야에 있어서 자기들과 비교해 볼 때에 모든 것이 다른 동시에, 대중들에게 환영받을 수있고, 추앙받을 수 있고, 역사가 환영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공증시킬 수 있는 환경이 없어 가지고는 혁명의 사업은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나 보더라도 이 사람들은 장래성이 있고, 틀림없이 발전하고, 틀림없이 흥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 세계적인 국민이라든가, 사탄세계, 전세계를 새롭게 만들고, 망해 가는 미국을 새로운 분야로 각성을 시켜 새로운 세계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전체 분야가 우리의 영향을 받아야 합니다. 전체 분야가 영향을 받아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그 정도에 따라 상류 계급, 중류 계급, 하류 계급이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상류 계급은 상류 계급으로써 영향을 많이 끼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중류계급은 중류 계급으로써, 하류 계급은 하류 계급으로써 급에 따라 가지고 같은 레벨(level;수준)에서 영향권을 행사하여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조직체가 되어야 세계가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신학 공부시키고 졸업시킨 것은 그 상류 계급을 혁명하고 상류 계급에게 영향을 줄 수 있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UTS를 졸업했으면 옛날에 펀드레이징 하던 이상을 해야 되고, 그 상류 계급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모든 면에서 우수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실천면에서 우수해야 되고, 실천면에 우수할 뿐만 아니라 그 실적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전체를 위한 실적이 되어야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 신학교 졸업한 여러분들을 따라오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여러분들을 따라오고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들을 만나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여러분이 얼마나 영향을 줬어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온 지가 만 14년이 되나요? 1974년에 왔으니까 만 13년이 되었구만. 13년 동안에 미국 사람 중에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그 소문나는 데는 무슨 이름으로 소문났어요? 나쁜 이름으로 소문났지요? 「좋은 이름입니다」 나쁜 이름으로 소문났다 이거예요. 그래도 그거 좋다 이거예요. 내가 나빠 가지고 나쁜 이름으로 소문났으면 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쁘지 않아 가지고 나쁜 이름으로 소문나면 그건 승리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남는 거예요. 무서워 말라는 거예요. 당당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어디 가면 지금 통일교회 무니로서 무니라는 말이 듣기 싫어서 숨어 다니고 말이예요, 무니라는 말 하지 말라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건 큰 죄예요! 그렇지요? 그런 무니예요, 자랑스런 무니예요?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럽긴. 지금에 왔으니까 그렇지, 그 자체가 틀린 거예요. 하늘 보기에, 땅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데 뭐가 무서우냐 이거예요. 나쁘다고 하는 뱀이, 큰 독사가 있는데 암만 때려죽이려고 해도, 죽도록 때리더라도 안 죽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한번 때려서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동네가 문제삼고 그 나라가 문제삼고 그 나라가 못 때려죽일 때에는 그 뱀은 전세계적으로….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미래를 준비해 온 레버런 문

자, 어떻게 되었어요? 레버런 문이 나쁜 이름으로 유명해졌는데 요즘에는 어떻게 되었어요? 나쁘다고 얘기해라 이거예요. 두고 보자 이거예요. 좋은 씨앗을 심었으면 좋은 열매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레버런 문은 뭐 있는 줄 알았더니 지금은 고단수에 있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CIA가 야단났다 이거예요. 나쁘다는 소문이 이렇게 지나가 가지고 나타날 때에는 그 세상이 머리를 숙일 수 있는 그런 자세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자, 내가 여기에 온 지 13년이 되었는데, 여러분, 13년 전에 선생님이 여기에 왔을 때 선생님을 만난 사람 손들어 봐요. 거의 다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은 이렇게 별의별 욕을 먹으면서 유명해지고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아는 것은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서 지쳐 떨어지고 말이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뭐 눈에 기운도 없어서 눈뜰 힘도 없고, 어깨가 축 늘어져 가지고 죽을 사람 다 되었다구요. 「아닙니다」 아니긴! 아니라고 하는 그것도 틀렸다구.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에 선생님은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에. 과학자대회는 왜 하고, 뭐 뉴 에라(New ERA;새종교일치연구회)는 왜 만들고, 별의별 무슨 뭐…. 하는 게 얼마나 많아요? 무슨 뭐 무용단을 만들지 않나 신문사를 만들지 않나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들 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에….

동산에 자기가 무엇을 하나 심어 놓았으면 심어 놓은 그것 하나가 봄철이 되어 싹이 나와 푸르러진 것을 보고 좋아하고 있지만, 그걸 보고 좋아하기 전에 자연히 싹이 나서 좋은 동산이 되었다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장애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13년이 지나고 14년이 되어 오니까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에 푸른 동산이 되어 가지고 주위가 꽉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존경한다구요. `아, 이거 종교 지도자인데 뭐가 이렇게 한 일이 많아요?'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이 하는 모든 일에 얼마나 박수치면서 좋아서 협조했어요? 그래 가지고야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이 통일을 해 가지고 천국이 돼요? 「아니요」 여러분들, 사회에 나가 보라구요, 사회에. 얼마나 격렬한 투쟁을 하는지. 직장에 나가 보라구요. 우리가 그들과 이마를 맞대 가지고 경쟁해서 그들을 소화하고 이겨야 됩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욕을 먹고 다 그랬지만 욕먹은 흠이 있어요? 「아니요」 반석에 총알을 쏘면 그 총알이 튕겨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같았으면 어땠을까요? 여러분들 같았으면 40년 동안 감옥에 여섯 번 들락날락하면서도 끄떡없이 이렇게 버티고 나왔겠어요? 그래,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예요? 금년 내 연령을 보면 세상에서는 정년 퇴직할 나이, 뼈가 구부러지고 늙어 가지고 이렇게 기어 다니고 무덤에 찾아가야 할 나이로 보고 있잖아요? (웃음) 그런 할아버지가 이 젊은놈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전부 다 나한테 져서는 안 된다고 얘기하고 있으니 그거 기가 찰 일이지요.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신학대학원 시작할 때가 1975년이예요. 내가 1973년 4월 30일날 여기의 영주권 받아 가지고 전국 순회강연이 끝나자마자 교회도 다 정비 안 된 그 환경에서 신학대학원을 시작한 거라구요. 1976년에 양키 스타디움 집회니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니 해 가지고 최고의 절정에서 투쟁해 가지고 분위기를 잡아야 할 이런 시대에 있어서 그 중진 책임자였던 사람들을 전부 다 학교에 집어 넣은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한 2년만 공부하면 지금 활동의 10배 이상을 하기를 바랐고, 20배, 100배 이상 활동하게 되기를 소망했지, 오늘날 여러분들처럼 되기를 소망했겠느냐는 말입니다. 무력한 사람들이 되었다구요, 무력한 사람. 전부 다 차돌이 되고 다이아몬드가 되라고 했는데 썩은 돌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들은 뭐 월급 몇 푼만 주면 어디든지 팔려갈 거라. 싸구려로 팔려갈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월급받고 지금 이 놀음 하고 있어요? 월급을 주면서 하고 있어요, 내가 돈을 벌어서 쓰면서 일하고 있어요, 여러분들한테 돈을 착취하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벌어서 쓴다고 이렇게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여러분 자신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10년 지내고 요즘에 와서야 그걸 믿지요.

미국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10년 동안 이렇게 서둘러 가지고 이런 준비를 안 했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때 한참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인)한 것이 전성기일 때 프레이저의 목을 붙들고 싸움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이 안 했으면, 그런 배짱 가지고 시작 안 했으면 오늘날 보수파 개념 같은 것이 나왔다고 봐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 혼자 싸우는 거예요.

카터 대통령하고도 4년 동안…. 그놈의 자식 전부 나라 망친다고 하는 입장에 있으니, 내가 남의 나라에 와서 살면서도 대통령을 들이쏜 거라구요. 지금 레이건이 우리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내가 여기에서 후원 안 하면 어떻게 됐을까요? 똥칠했을 거예요, 똥칠. 그래, 니카라과 문제를 해결지은 것, 대통령으로 하여금 국회 상원에 전부 다 보이코트(boycott;배척),비토(veto;거부권)하게 한 것도 뒤집어 보면 나예요, 나. (박수)

또, SDI문제만 해도 그래요. 거기에서 내가 주동을 안 했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가 지금 외교 정치에 있어서 소련한테 걸려 가지고 골로 떨어졌을 거라구요. 요즘에 와서야 미국이, 10년 지나고 20년이 가까와 오게 되니까 이제 눈 떠 가지고 `아, 레버런 문이 역사적으로 미국을 살리는 데에 기여했다. 역사의 주류를 레버런 문이 이끌었다' 이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계를 구해야 된다고 말만 하고 여러분들만 시키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내가 선두에 서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전부 다 그렇잖아요? 카터 행정부하고도 싸우고 말이예요. 아카데미 회장단도 `왜 정부하고 싸워야 돼요?' 하는데, 정부하고 싸워야 돼요. 정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 사탄, 카터가 재출마했을 때에 꺾어 놓지 못했으면 미국은 망하는거예요. 그것을 꺾지 못했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싸운 거라구요. 그런 나를 이해 못 하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선거 전에 내가 손을 안 대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한테는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래 이 카우사(CAUSA) 안 만들었으면 어땠을까요? 카우사를 시작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것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요즘에나 활성화되었지요. 응? 그래, 남미의 어려운 곳을 찾아다니면서 개척해 가지고 이제 묶어 가지고…. 미국은 남미를 떠날 수 없다구요. 남미를 놓쳐 버리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 남미에 있어서 카우사에 영향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국회의 3분의 1은 아마 들어가게 될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이 북미에서도 하기 시작한 게 3년 전입니다. 3년 동안에 시, 주의 상원, 하원 지도층을 전부 다 세뇌하는 거라구요. 군대까지, 군대의 최고 참모까지….

자,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듣고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 나라는 망한다. 레버런 문이 이 나라를 구해 주는 단 하나의 사람이다' 라고 얘기한다구요. 사흘만 여기 와서 듣고 가면 그 사람이 몇십 년 외부에서 공인받고, 일생 동안 자기가 별의별 공을 세운 것이 있더라도 그걸 다 버리고, 그 이상으로 선생님을 찬양하고 이 뜻을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온다는 거예요.

내 어제 아메리카 리치 컨퍼런스(America Rich Conference;미국 재벌가 회의)를 하는 데도 말이예요, 백악관의 보좌관이 나와 가지고 백악관의 실황을 소개해 주고 다…. 그런 단계에 올라와 있다구요, 벌써. (박수) 이제는 저 백악관에서 갑론을박(甲論乙駁)하는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레버런 문을 세상이 전부 다 나쁘게 생각하는 시대는 이제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박수)

이번에 니카라과의 뭔가? 모스키토? 모스키토 인디언들을 핍박하고 쫓아내던 일이라든가 그런 기록영화를 만든 것을 선생님이 만약에 이번에 PBS 방송국을 통해 전국에 방송을 안 했더라면 니카라과에 1억 불 지원하는 투표는 실패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 PBS 방송국은 국립 방송국과 마찬가지인데 말이예요, 기관 방송국인데 그 정부 방송국이 레버런 문하고 카우사하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이런 일을 한다고 반대하더라도 이 실적만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굴복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 정부하고 하나되어 국가 방송으로 천하에 드러내고 전부 불어 대니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람들 기분이 어떻겠어요? 아마도 니카라과가 독립이 되게 되면 내가 니카라과 땅을 밟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레버런 문 동상을 세울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박수) 그렇다고 천하가 박수를 쳤으면 쳤지 안 됐다고 할 사람 없다는 거예요. 실적이예요, 실적.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실적 때문입니다. 닦아 놓은 미국의 역사 전통이 선생님이 닦아 놓은 터전 앞에 흡수되어 버릴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그러는 거라구요. 그건 암만 핍박해도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양심이 있는 사람 앞에서는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자, 지금까지 기독교 목사들을 한국에 가 가지고 교육받게 하고 그것 다 누가 했어요? 미국 신부로부터 신교 목사들까지 몇 수십 교회 목사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구요. 수십 년 공부해서 수십 년 목사 해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들이맞고 죽어가면서라도 꼼짝못하고 안 돌아설 수 없게 일주일 동안에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게 얼마나 비약적이예요! 그게 얼마나 신나는 놀음이예요! 그런 일을 누가 했어요? 그러니까 요즘에는 불란서의 누군가, 르펭 같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와서 전부 다 지령을 받고 간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감옥에 가고 그러니까 전부 다 죽는다고, 없어진다고 했지만 죽었어요? 없어졌어요? 「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이 나라 사람들이예요. 여긴 여러분의 나라예요. 여러분의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마약으로 걸인이 되고 쓰레기가 되어 가는 걸 보고 있잖아요? 그걸 알고 잠이 와요, 잠이? 뭐 배가 고파요? 쉬어야 되겠어요? 전쟁을 해도 무서운 전쟁을 해야 한다구요. 역사상에도 없는 최고의 정의의 싸움을 해야 됩니다. 정의의 전쟁을 해야 된다구요. 그 전선의 장군이 되고 전선의 용사가 되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서 역사 이래의 인류가 모르던 최첨단에 서 가지고 싸우는 데에 있어서 폭풍이 불어 오고 핍박의 화살이 날아온다고 무서워했던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걸 자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렵다고 해서 `아이구, 괜히 시작했다' 하는 게 아닙니다. 어려우니까 내가 해야 되고, 어려우니까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어려우니까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을 구할 수 없는 이런 환경에서 누구도 못 하니 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날부터 그 목적을 위해서 쉬지 않았습니다.

무니는 다른 사람들과 질적으로 달라야 한다

자, 반대받는 환경에서 이런 준비를 하고 수습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 나가야 되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그러한 역사적 과정이 없어 가지고는 때가 오더라도 망합니다. 쫓겨난다구요. 그러므로 열매 없이는 물러가지 않습니다. 수확을 하고 가야 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하는 일이 많지요? 「예」

여러분들 중에는 몸뚱이로 보면 나보다 큰 사람도 많잖아요? 뭐가 달라요? 뭐가 다르냐 말이예요. 다이아몬드나 숯이나 탄소는 마찬가지이지만 질이 다릅니다. 여러분 무니는 달라야 된다 이거예요. 뭐가 달라야 되느냐? 질이 달라야 됩니다. 양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남이 갖고 있지 않은 질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느냐 말이예요. 「예」 마찬가지예요. 미국 사람이면 다 마찬가지지 뭐예요? 「아닙니다」 미국 남자들은 여편네 따라다니잖아요? 「아닙니다」 (웃음) 여러분들 가운데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구. (웃음) 남편은 질이 달라야 됩니다. 자기보다도 질이 나은 것을 알면 암만 차면서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웃음) 사실이 그렇다구요. 데데하니까 그래요. 뭐 뜻을 위해서 한다고 하면서 하는 게 뭐예요? 여자들이 보더라도 `아이구, 그거 내가 한 달 동안에 할 수 있다' 할 것을 일 년 걸려서 하면서 `어!' 한다구요. 그러니까 천대받아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선생님을 존경해요? 「예」 `예'는 무슨 `예'예요? 매일같이 듣기 싫은 말만 하는데 말이예요. 여러분, 미국 교회에서 그런 목사 봤어요? 「아니요」 (웃음) 그러니까 혁명이예요. 그러니까 다르다는 거예요. (박수) 목사는 현실적인 목사가 필요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 나쁜 놈하고 둘이 싸우고 있는데 말이예요, 나쁜 놈한테 좋은 사람이 맞는 줄 알면서도 뒤에 서서 `아이구, 선한 사람 도와주소' 하고 기도하는 이 따위 목사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 나쁜 놈을 들이쳐 가지고 굴복시켜서 `하나님, 내가 잘했소, 못했소? 못했으면 벌을 받겠소' 할 수 있는 목사가 진정한 목사라구요. (웃음. 박수) 나는 카터하고 싸우고, 닉슨은 살려주려고 하고 그런 놀음 했어요. 또, 미국 정부 대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이 녀석들아, 망한다' 하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이 미국에 필요하다는 거지요. 왜? 미국에 혁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게 될 때 도와주는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고 웃으면서 인사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쪽에서 기분 나빠하면 왜 기분 나빠하느냐고 물어 봐야 됩니다. 그들이 잘못했으면 교육할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괜찮지만 그래야 다음 무니가 천대를 안 받는 겁니다. 싸우지 않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도적질을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우리가 밥을 굶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방법이 이것이 빠르니까 이것을 할 수 없이 하는 것이지, 그 사람들보다 못해서 이런 일 하는 줄 알아요? 그런 배짱이 있어야 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옳고 그른 것을 가려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저 미국 촌락에도, 산골짜기에도 필요하고, 마을에도 필요하고, 도시에도 필요하고, 대도시에도 필요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전통과 사상을 따라 바른길을 남기고 가야

자, 여러분들을 내가 공부시킨 것은 주 의회에 가 가지고 상원의원을 어떻게 하고, 하원의원을 어떻게 하고, 의장을 어떻게 하고, 주지사를 어떻게 하고, 주경찰국장을 어떻게 하라고, 그들과 싸우라고 공부시켰지 전부 따라지가 되고 흘러가는 사람 되라고 공부시켰느냐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영 흘러가라고 미국의 누더기 짜박지, 걸레 짜박지들을 공부시키겠느냐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레버런 문의 후계자가 되고 레버런 문의 전통과 사상을 이어받을 수 있다고 보겠느냐 말이예요. 어느 말이 맞아요? 이렇게 무능력하게 앉아 가지고 세월이 가면 `아이고, 벌써 7월이 되었구만. 금년의 절반이 지나갔구만. 7월 초하루로구만. 1년의 절반이 지났구만' 그러는 녀석들이 내 원수예요, 내 원수.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미국 목사들 만나라고 얼마나 얘기했어요! 한 10년 넘도록 얘기했구만, 목사 만나라고. 싸움을 하는 데는 지방의 책임자들 중심삼고 싸워라 그거예요. 꼭대기에 가서 싸우라구요. 시장을 만나고는 더 만나자 해야 된다구요. 나같이 10년 동안 여러분들이 싸워 왔다면 여러분들이 오늘날 뭐가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뭐 어디에서든지 상원의원을 만들려고 하고 국회의원을 만들려고 환경이 다 울렸을 거라구요. 안 하겠다고 도망가면 오토바이를 타고 따라와서라도 꽁무니를 잡아가려고 했을 거라구요. 지금 한국에서는 제발 레버런 문 가지 말라고 한다구요. 미국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지방에 있으면서 그렇게 한 10년 동안 싸웠으면 말이예요, 지방 하나 움직이는 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기를 떠나려고 할 때 주라든가 마을이라든가 타운(town;도시)이라든가 대도시가 영향을 받아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왜 못 닦았느냐 그 말이예요. 10년 동안 준비했으면 지금쯤은 얼마나 좋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10년 동안 신학교 공부한 것은 전부 다 잘못된 것입니다. 막대한 손해예요, 막대한 손해. 그걸 인정해요, 안 해요? 「인정합니다」 그걸 인정 못 하게 되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부터 어떡할 거예요? 동쪽으로 갔었으니까 이젠 돌아서서 서쪽으로 가야 됩니다. 방향 전환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사람은 어차피 죽습니다. 죽는다구요. 죽게 되면 `저기 저 무덤' 하면서 남들이 손가락질할 수 있는 그런 무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죽은 사람에게도 마음으로 동경하고 머리를 숙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웃음)

내가 미국에 와서 한 13년 동안 욕을 먹고 반대받았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 가슴에서 레버런 문을 뺄 수 없지요? 「예」그토록 내가 반대받으면서도 신학교를 만들어 장학금을 줘 가지고 여러분을 공부시켰다는 사실은 미국의 문화 역사에 높이 찬양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을 수 있는 일인 것입니다. 내가 그런 일을 해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인재로 길러 가지고 박사 코스를 밟게 하는 데에 10년 세월이 갔다구요. 5년 이내에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6년 걸리고 7년 걸리고 9년 걸리고 10년까지….

뭐하려고 그런 놀음 해요? 어차피 죽는 거예요. 우린 죽는데 남기고 가야 됩니다. 바른 길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바른 길. 여러분들 5백 명이 레버런 문의 정상적인 전통적 사상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5백 명이 살아 남아 가지고 이러한 사상적 전통을 자기의 모든 백성 앞에, 자기의 민족, 세계 인류 앞에 남겨 줄 것을 생각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 1세가 레버런 문같이 교육을 하고 그렇게 노력을 하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는 한 앞으로 통일교회는 급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UTS를 졸업한 모든 젊은이들이 미국에 살아 남아 활동하는 그 사실을 봐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제2의 전통적 기지로 삼아 추구할 수 있는 그날을 바라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그 일이 가능할 수 있는 그런 놀라운 것을 바라보면서, 여러분들 하나가 천만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세계 현실적 무대가 결정되는 걸 바라보면서 거기에 희망을 갖고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같이 나도 이렇게 선한 사람들을 교육하고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할 때에 그 여파가 산을 넘고 바다를 넘고 대양을 넘어 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접어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의 영향을 받잖아요? 결국은 나이 어린 사람들이 영향을 받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최고의 자리에 서서 그 주의 주지사면 주지사, 경찰서장이면 경찰서장, 혹은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 주에서 유명한 사람들 앞에 존경을 받는 자리에서 그런 일을 했으면 그 주에 태어난 모든 2세들은 여러분의 주도권 내로 들어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럼 그 주가 사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찬양을 하고 그 축복이 천상에 사무칠 것 아니예요?

무사통과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지상천국이 이뤄져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뭐예요? 땅 위에 살아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남기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영계에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땅 위에 산 하나님의 아들딸을 남기는 입장이 될 때는 나도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 말씀에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뜻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무얼 남기려고 해요? 여러분들 여편네하고 재미있게 살고 아들딸 낳는 것밖에 남는 게 없어요.

이 세계는 악마의 세계입니다. 악마의 세계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누구나 죽는 거예요.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왕래할 수 있는 터전을 땅에 닦고 가지 않으면 지상천국이 안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안 되면 천상천국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도 이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 살고 천상천국이 이루어져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갔다가 오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지상에 천국을 이루지 못하면 올 수 없는 거예요. 지상에 오지 못하는 겁니다. 이것이 망상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을 두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을 두고. 선조들이 전부 다 책임분담과 탕감조건에 걸려 가지고 영계에 가서 갈 길을 못 가고 땅에 다시 내려와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길을 여러분들이 남겨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다 걸리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로서 축복받았으면 축복받은 그것은 완성기 완성급이 아닙니다.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그러므로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세계의 울타리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라에 속해 있지만 세계에 속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7년 동안에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과정을 닦아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니 나라를 붙들고 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에덴동산에 가정을 끌고 갈 때에,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에덴동산에 국경선이 있고 가지 말라고 제지하는 사람이 있었겠느냐는 말입니다. 없었다는 거예요. 그 기준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를 통과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이름 가지고 어디든지 갈 때에 막힘이 없는 세계적 판도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 이념을 완성한 자리에서 가정이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레버런 문을 미국이 오지 말라고 하고 말이예요, 일본이 막고, 독일이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이 환경을 싹 일소해 버리려고 합니다. 통일교인은 미국의 정상을 밟고 넘어가야 됩니다. 일본의 정상, 독일의 정상을 밟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교부에 내보낼 때에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등 경제 대국의 사람들을 묶어서 내보낸 것입니다. 돈이 사탄세계의 대표입니다. 돈, 돈, 돈! 이걸 밟고 올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돈 따라가는 무니 가정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무니는 돈을 이고 지고 다니는 게 아니라 돈을 밟고 가는 거예요. 밟고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신학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한 곳에 여편네를 데리고 둥지를 틀고 살고 있는 것이 이게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이예요? 성경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은 먹을 것을 걱정할 때가 없었다구요. 먹을 것, 입을 것, 살 것 걱정해서 이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했다구요.

그래서 올바른 길을 남겨야 됩니다. 남기고 가는 데는 올바른 길을 남겨야 됩니다. 가치 있는 올바른 길을 남겨 놓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천년 만년 뒤에 후손이 아무리 찾아봐도 이것이 제일 좋은 길이라고 하면서 찬양하고 갈 수 있는 길을 남겨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은 개인이 가는 동시에 세계가 가고, 세계가 가는 동시에 하늘땅이 가는 길입니다. 또, 하나님이 가는 길입니다.

어떤 것이 귀해요? 돈이 귀해요? 여러분들이 지금 무엇이 귀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그것이 귀해요? 이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믿어지지 않으면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는데 내가 실패작이예요, 실패작 아니예요? 망하지 않았다구요. 무엇을 남기라구요? 올바른 길입니다, 올바른 길. 아들딸을 남기는 것보다도 그것이 귀한거예요.

결론은 미국의 갈 길이 그릇되면 안 되는데 미국이 바른 길을 안 가니 바른 길을 잡아 주기 위해서 우리는 일어선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길을 위해서 일어선 용사들이다 이거예요. 안 간다고 하면 가서 깨워서라도 데려가야 되고, 모르면 가르쳐 줘서라도 데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라고 손짓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끌고 갈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라구요. 앉아 가지고 먹고 살고 말이예요, 앉아 가지고 교회 책임자 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이단자예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여러분들의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이 그릇됐다는 걸 확실히 알겠지요? 「예」

여러분,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도 앞으로 사진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역사에 한 분밖에 없고 다음에도 없을 분이고, 지금까지 처음이요, 나중에도 없을 사람입니다. 첫번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분을 만나 가지고 교육을 받은 그런 사람인데 그릇된다면 앞으로에 있어서 여러분의 후손들이 자기 할아버지 혹은 자기 증조 할아버지를 보고 뭐라 하겠어요? 선생님 시대에 졸업한 여러분들의 사진첩을 보고 전부 다 `이게 우리 증조부이고 우리 할아버지인데, 이 사람이 신학대학원을 나왔는데 꼴이 이렇게 되었다'고 얼마나 저주하겠어요? 후손이 얼마나 저주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 손자들이 앞으로 저주하고, 영계에 가도 공격을 한다는 거예요. 사탄 취급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도 타락한 아담 해와라고 손가락질하고 얼마나 지금까지 수천 년 수만 년 조상 팔아먹고 했는데 그런 것을 여러분들은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피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무서운 장래의 환경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땅에서의 한 시간이 얼마나 아까운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휴 스퍼즌! 너 그렇게 생각해? 「예」 밤이나 낮이나 그 놀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멋대로 살았다구요. 자, 지금까지 그렇게 심각하게 선생님의 전통을 따라 살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고맙다구요.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을 하나 만들어야 세계가 살 길이 열려

자, 오늘은 7월 1일인데 여러분 생각해 봐요. 2차대전 이래 40년이 되는 해가 1985년인데 1986, 87, 88, 이 3년은 세계의 정상, 섭리적 정상의 고개를 넘는 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고개를 넘어가는 때입니다. 다시는 없는 때예요. 다시는 없는 때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건너가던 그 3일노정에 맞먹는 때인 것입니다. 이 3년이 지나가게 되면 선생님은 한국에 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이것이 마지막 정비 작업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생각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누구도 환영하지 않고 반대했습니다. 누가 반대했느냐? 군왕이 반대했고, 군왕을 중심삼은 행정처의 집권층에 소속해 있는 세도가가 반대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를 반대한 것이 누구냐 하면 로마 황제하고 로마의 원로원입니다. 상 하원이 반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3년노정에 있어서 미국이 그때의 로마와 같은 입장이라면, 미국의 상 하원은 예수님을 환영하고 황제 이상 높일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원로원과 맞먹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3년 기간에 그런 일을 우리는 해야 됩니다.

그래서 카우사 교육을 시켜 가지고 카우사 사상에 교육되지 않은 사람들은 상원의원이건 하원의원이건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은 기독교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기독교가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감옥에 보내게 된 것은 미국 교회의 책임자들이 잘못한 것이기 때문에 미국교회가 주동을 해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공화당도 아니요, 민주당도 아니요, 기독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앞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갈라져 있던 것같이 이제 오른편 강도를 레이건이라고 할 때 왼편 강도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인)한 계통이라구요. 공화당이 전부 다 예수 앞에 딱 붙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레이건 정부가 오른편 강도가 되어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니카라과를 반대하고 공산당을 반대하고. 리버럴한 파트하고 민주당원들은 사탄편입니다. 왼편 강도로서 하나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어느 당도 아니고 예수와 더불어 하나님한테로 돌아가자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카우사는 하나님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사람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민주당 공화당을 전부 다 재교육해서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공산세계를 몰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전세계의 기독교가 오른편 강도가 돼 가지고 왼편 강도인 소련까지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화당과 민주당을 소화할 수 있는 기독사상,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당을 만들지 않고는 세계가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람들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과 횡적으로 하나되는 여기에 투쟁 관념이 들어왔기 때문에 각 나라에도 여당과 야당이 싸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유심세계와 유물세계가 전부 다 평면적으로 전개돼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정비작업해야 되는 거예요.

좌우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부모를 통한 하나님주의뿐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당이 몇이예요? 「하나입니다」 그게 무슨 당이예요? 무슨 당? 「하나님 당입니다」 하나님의 당이 아니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 당이예요. (웃음. 박수)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간단하다구요. 그거 돌아가야 될 것 아녜요? 복귀는 돌아가야지요? 오른팔 왼팔이 어깨만큼 다 올라왔다구요. 이제는 머리를 딛고 올라가는 거예요, 머리를 딛고. 타락했기 때문에 머리를 몰라요. 영계를 모른다구요, 영계를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머리가 없다구요. 머리가 없어요. 머리가 누구냐? 부모예요, 부모. 참부모가 머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머리가 있어야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머리가 없어서 싸우는 거예요. 자, 우리 사상 가지고 민주당하고 공화당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 어때요?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자, 손으로 싸움을 하는데, 손으로 싸우다가 기가 다 빠져 이젠 피가 통하지 않아 다 죽게 되었다 이거예요. 둘 다 죽게 되었습니다. 마비가 되었다구요, 마비가. 미국도 죽게 되었고 소련도 죽게 되었습니다. 중추신경을 다시 복귀해야 합니다. 하나로 만들려면 중추신경을 들어서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딱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화당하고 민주당은 원수간입니다. 그 장들은 서로 만나지도 않잖아요. 그런 원수가 이제 앞으로 머리가 생기게 되면, 참부모 사상만 갖게 되면 하나되지 말래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부모 머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팔이 되고 다리가 되어 접붙여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체제가 통일교회 내에 조직되어 있어야 할 텐데 그게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많이 올라왔지요, 올라오기는?

자, 미국 자체가, 미국 민주주의가 지금 미국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소련 공산주의가 소련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이 말하는 민주주의 가지고 미국을 부흥시키고 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인간으로서 할 것은 다 해봤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가인이 할 것은 다 해봤다는 것입니다. 가인은 이미 다 끝장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아벨들이 끝장 안 나고 하고 있다 그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올라와 가지고 썩어진 세상의 새로운 뿌리가 되고 새로운 가지가 되어 새로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NBC, CBS, ABC 같은 것을 다 가지고 40일 동안 원리 수련을 한다면 미국 국민이 얼마나 부활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멋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어렵지 않아요. 눈앞에 왔어요, 눈앞에. 눈앞에 와 있다구요. 내가 대통령만 만들어 놓으면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미국 대통령만 내가 세웠다 할 때에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때에 뭐 오늘날의 미국식 민주주의를 취하겠나요, 하나님주의를 취하겠나요? 형제주의를 취하겠나요, 하나님주의를 취하겠나요? 형제주의가 민주주의, 공산주의인데 말이예요, 참부모주의하고 하나님주의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주의하고 참부모님주의가 하나되어 있으면 이것을 취하지 형제주의를 취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형제주의는 싸움밖에 안 남아 있다구요. 이젠 하나님주의 지나기 전에 앞으로 할 일은 참부모주의예요. (웃음) 나는 참부모주의를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무니나 미국 젊은이들은 그런 주의를 싫어하지요? 「아닙니다」 레버런 문만 좋아한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본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좋아해요? 「예」(웃음)

신학교 출신들이 참부모주의와 하나님주의를 미국화시켜야

자, 결론이 그거예요, 결론이. 지금 신학교를 만든 것도 참부모주의를 미국화시키고 하나님주의를 미국화시키는 걸 촉진하기 위한 길이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요즈음 교회의 타락문제, 윤락문제, 마약문제, 가정파탄문제, 사회혼란문제 등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일단 참부모주의를 정착시키면 자동적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건 분명한 개념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무니는 분명히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래요?「예」 분명히 알아요?「예」 확실히 알았지요?「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졸업을 해 가지고 뭘했느냐? 참부모주의하고 하나님주의를 미국화시키는 운동을 못 했다 그 말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게 될 때까지 산을 넘고 대양을 건너고 마을을 지나서라도 이것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 붐(boom)을 일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서 사방으로 그 반응이 되어 가지고 그 에코(echo;메아리)가 붐을 일으켜서 `우우―' 하고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어요? 「아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입적하자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입적하자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입적하자는 것입니다. 새로운 참부모주의,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입적이 벌어짐과 동시에 지파 편성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예」수의 12제자, 12지파 등과 같이 지파 편성을 하자는 것입니다.

땅에 열두 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 열두 진주문이 있고, 땅에 열두 계절의 변화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 열두 장로가 있습니다. 조직이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사람 조직도 하늘나라와 땅의 조직에 대응될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지닌 종족 조직이 갖추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종족도 12지파 조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12제자가 되어 천국에 통하지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열두 진주문에 해당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흑인도 백인도 없습니다. 미국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이젠?「예」 이젠 이렇게 왼발로 사탄세계를 밟고 있어야 됩니다. 왼발로 밟아야 됩니다. 우리는 왼발로 딛고 바른 발로 점핑을 해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가서 사탄 악마의 지옥에 가는데 우리는 이렇게 가 가지고 하늘나라로 점핑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러므로 참부모가 미국을 전부 다 밟고자 할 때 미국이 싫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밟으려고 할 때 `어서 밟으소' 해야 점핑해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연히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됐잖아요? 소련 공산당도 그래야 될 거 아녜요?

보라구요. 미국의 CIA도 레버런 문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FBI도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좋겠다고 합니다. 무니가 CIA에 가도 못 들어오게 하고 말이예요, 중요한 기관에 못 들어오게 하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육하라는 겁니다.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무니가 아무것도 아니고 전부 허수아비 같은데 재껴보면 꿀단지 같다구요, 꿀단지. 그 맛을 보면 되는 거예요. 도적놈이 많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요즘에는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카우사 교육을 받고 와 가지고는 전에는 왼손 들고 레버런 문을 제일 나쁘다고 하더니 이젠 바른손 들고 제일 좋다고 하고 있다구요. 지옥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레버런 문을 통해서 맛을 보니 같이 부활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죽어가는 모든 젊은이들이 부활하고, 망해 가는 미국이 부활하는데 여러분들은 왜 가만히 있느냐는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은 추수할 때입니다. 곡식이 익었는데 그걸 전부 다 벌판에 두고 썩혀 버릴래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공부해서 뭘할 거야? 전부 다 그런 놀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카우사 강의를 못 하겠어요? 원리 강의를 못 해요? 왜 못 해요? 왜? 여러분들 전부 다 레포트도 쓰지 않았어요? 하지 않아서 그래요, 하지 않아서. 이때 한때 써먹으려고 하는 것이지 여러분들을 언제 써먹겠어요? 언제 써먹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문만 열면 여러분들보다 나은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하버드대니 무슨「예」일대니 프린스턴대 출신이 수두룩하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저 문만 열면 홍수같이 밀려들 거라구요.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눈앞에 훤히 전개되어 있는데, 이것 보고도 잠자고 이것 보고도 딴따라 해요? 잠잘래요? 「아니요」 점심때 됐는데 점심 못 먹어서 큰일났다구요? 자는 게 문제가 아니고 먹는 게 문제가 아니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때예요, 한때. 한번 해볼래요?「예」 그래 카우사 강의, 원리강의 할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 너무 많구만.

열두 방향성을 잘 맞춰야 책임자로서의 자격을 갖춰

이렇게 준비라도 해 놓았으니 이때 불이라도 붙이고 말이예요, 불쏘시개를 만들 수 있지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러분의 어깨를 밟아도 싫어하지 않지만 기성교회는 밟으면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한국에 가 가지고 일주일만 교육받고 오게 된다면 전부 다 환영이라구요. 어서 그러라고 그런다구요. 미스터 곽의 테스티머니(testimony;보고) 들었어요? 「예」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도 어디든지 그럴 수 있고, 세계 어디서든지 그럴 수 있는 일이예요. 이게 얼마나 신나요!

여러분들이 그런 강의를 해 가지고 감동을 주게 된다면 전부 다 감동받은 사람의 친구가 되고 스승이 되고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발판이 생겨나는데 이걸 왜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 왜 안 하겠어요? 흥미가 생겨요? 「예」 지금까지는 몰랐지요? 이럴 줄 몰랐지요? 뜻이 확실히 이렇게 되는 줄을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무는 전부 다 말라서 죽어가기 때문에 여러분 가지들이 대신 땅에 뻗어내려서 죽기 전에 접붙여 주어서 살려 놓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다면 여러분이 전부 다 줄기가 되고, 인류를 전부 다 살릴 수 있는 뿌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줄기는 다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여기서 이제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들의 싹이 나오지 않았지만, 요 싹이 나와 크게 되면 무한히 큰다는 거예요. 여기에 천 개 만 개 달아 놓아 가지고 일시에, 한꺼번에 큰 나무감을 갖다 여기에 꽂자는 거지요. 그게 가능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로 말미암아 이제 나라가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미국이라든가 전세계에 5백 명이면 5백 명이, 5백 명 너무 많아요. 5백 나라가 되나요? 여러분들이 50개 주에 다 접붙였으면 별 수 없이 5백 나라에 확대해 가지고 접붙여야 될 것 아녜요? 내가 오늘 아침에 박보희보고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너 이거 해야 되겠다. 하겠나, 안 하겠나?' 했다구요. 얘기한 게 아니라 가르쳤다구요. (웃음) 이제는 여러분, 세상이 다 훤하지요? 이제 원리를 다 아니 세상이 훤하잖아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도 안팎에 있어서 지금까지 싸워 왔는데, 내적 부분하고 외적 부분이, 마음 부분하고 몸 부분이 싸웠는데 이제는 몸 부분하고 마음 부분이 싸우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삼아 교회가 마음 부분이라면 활동하는 외적 단체는 몸 부분인데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인 동시에 사업가고, 내적 세계의 모든 일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예요. 원리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앞으로 교회의 책임자들은 우수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난장판이예요. 앞으로는 제일 실적이 좋고 제일 엘리트한 사람들이 교회 책임자가 될 것입니다. 마음은 열두 방향이 있으면 그 열두 방향을 맞출 수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러니만큼 열두 방향성을 전부 다 맞출 수 있는 능력과 그러한 도량과 그러한 인격을 소유한 사람이 되지 않고는 센터 멤버(center member;중심 요원)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가롯 유다와, 가롯 유다 친구와 같은 세 사람이 있었는데 그런 사람을 소화하기 위한 놀음을 하다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못 했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성경에 예수가 수건을 동이고 제자들의 발을 씻는 놀음을 한 것은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선생의 자리가 아니고 어머니,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가르치는 부모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부끄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내 생각 같아서는 이 미국의 못된 지도자들을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 죽이고 싶은 마음이 많지만 그걸 전부 끼고 나가면서 재교육하고 키우려고 지금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는 열두 아들이 있으면 열두 아들이 다 좋은 것입니다. 형제끼리는 싸우지만 부모는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사람 단련을 많이 해야 됩니다. 사람 단련을 많이 해야 된다구요. 그게 제일 어려워요. 돈 다루기도 쉽고 물건 다루기도 쉽습니다. 그것은 마음대로 하더라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전부 다 360도를 갖고 있으니 열두 사람이면 4,320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각자 360도를 갖고 있으니까 열두 사람 하게 되면 이게 얼마예요? 4,320도예요. 그러므로 사람이 제일 힘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 만들기 위한 사람들이 교회 책임자니 교회 책임자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교회 책임자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교회 목사들이 무가치하게 되었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제일 귀한 것이 목사들예요. 그게 마음 자리예요, 마음. 앞으로 그 동네에서 싸우는 사람들이 있으면 말이예요, 목사가 불러다가 심판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재판소가 뭐 필요해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알고 있는 거예요. 시정받아야 될 것은 이론적으로 창조원리에 전부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이 분명히 이론적으로 알고 자연히 그 마음의 자리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목사가 한번 결정하면 어떤 사람도 반대할 수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그 의견에 따르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그런 세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열두 방수, 사방에 열두 지파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이나 통일교회 원리는 좋지만, 통일교회 문 선생님은 좋지만 통일교회 닥터 더스트, 닐 살로넨, 센터의 지도자 누구 누구가 보기 싫어 가기 싫다'라고 하는 그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 책임자가 나보다도 후배인데 왜 내가 그 앞에 머리를 숙여?'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지방에 가 가지고 나를 모르는 책임자가 있으면 거기에 꿇어 앉아 예배를 보는 사람이예요. 원리를 잘 알면 말이예요,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이 훤히 안다구요.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 안다구요. 다 안다구요. 다 아는데 안 하면 지옥가야 돼요.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안 하는 것들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 국회의원들을 뜻 앞에 돌려놓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자, 이놈의 다리가, 선생님은 나이가 많으니까 다리가 뻣뻣합니다. 선생님 신발이 작으니까 여러분들이 자꾸 내 신발을 들여다봐서 안 되겠구만. 선생님 발이 작다구요. 손도 작고, 다 작아요. (웃음) 전부 다 머리에 모이느라고 그렇게 되었나 보지요, 아마? (웃음) 발이 작은 사람은 다니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앉아서 살고, 손이 작은 사람은 일 안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의 몸은 그렇게 태어났는데 반대로 일은 그렇게 많이 했다구요. 그러니 내 발이 천국에 먼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그렇게 말하면 발이 `감사합니다, 레버런 문' 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고생을 하다 보면 좋은 곳에 가기 때문에 그때 가서는 `감사합니다, 레버런 문' 할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서 나쁠 것이 없습니다. 손해 안 난다구요. 여러분들은 미국에 살면서 못 배웠는데 동양의 신비한 나라에서 온 레버런 문을 통해서 많이 배웠지요? 「예」 그러니까 사람 노릇 해야 됩니다. 짐승 노릇 하지 말라구요. 사람 중에서도 하나님 노릇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걸 원해요? 「하나님 노릇 하는 사람이요」 그렇게 살자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희망인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하나님 노릇 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점심때가 되었지요? 「한 시간 남았습니다」 또 점심 먹어야 돼? 귀찮은 것. (웃음)

자, 이제부터 말예요, 한마디만 딱 하지요. 그러니까 이제는 미국에 있어서 미국을 움직이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내가 내 손으로 회개시켜야 되겠고, 내 손으로 가인들을 내 아벨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벨 자리에 있지요? 「예」

*그래 아벨 자리인데 이건 마음의 입장입니다. 본래 마음이 몸을 주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세상은 가인 입장입니다. 가인은 지금의 지도자를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대되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 편에 서 있습니다. 그건 아벨 편입니다. 지금은 그것의 반대되는 길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 지도자는 국회의원 같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런 사람이 가인의 위치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위치를 나타냅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들을 콘트롤해야 합니다. 어린 동생의 자리를 따라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이 항상 형의 자리에 있다는 걸 말합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하신 본연의 자리입니다.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으면 자동적으로 미국은 섭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확실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에 535명 대표가 있다면 535명을 오늘부터 여러분이 회개시켜 가지고 여러분의 동생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면 미국은 살아나는 겁니다. *그거 너무 쉬운 거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는 그런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어떤 나라의 사람이든 자기들이 높은 수준에 있더라도 무니에게는 대항할 수가 없다구요.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동등한 상황이라구요.

누가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그런 힘을 갖고 있다구요. 우리가 그런 힘을 갖고 있지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반대로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하나님이 밀어내면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항상 준비를 해야 합니다. 왜 못 해요? 할 수 있겠어요? 「예」 문제가 없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는 미국에 그런 기반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높은 수준의 기반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나를 누구든지 따를 수 없게끔 했다구요. 높은 수준의 기반을 항상 준비해 왔으니 문제가 없다구요. 확실하지요? 「예」 한 사람이라도, 한 형제라도 우리 편으로 돌리면…. 그러니 UTS 졸업 멤버들, 5백 명이 되는 사람들을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식으로 해왔습니다.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신학대학원 졸업한 사람들은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서 1988년도에는 여러분들이 회개시킨 형제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대통령을 선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뭐 여러분들이 국회의원 되라는 게 아니라구요. 돌려만 놓으면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내적 책임자가 되고 저쪽은 외적 책임자가 되어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교회와 나라가 서로 협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의 기준 아니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역사 이래에 이러한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리드하는 미국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자유세계는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공산당은 후루룩 무너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중요한 문제를 내가 지금 개재해 가지고 방향을 제시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적으로 그런 영향을 미쳐온 거라구요.

일본 사람이 고생한 것보다 더 고생해야 하늘의 동정을 얻어

자,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선생님 사명은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이상 뭘하겠어요? 자, 지금 이 말을 하는 것은 요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때가 된 자리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라구요. 환경도 됐고, 우리 기반도 됐고 다 됐다 이거예요. 단 한가지는 뭐냐? 강하고 담대하라! 배짱을 가져라 이겁니다. 밀고 나가라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원리를 알아요? 나라가 어떻게 되고 장래가 어떻게 될지 알아요? 모르잖아요? 세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러나 여러분은 그걸 확실히 안다구요. 여러분이 여러분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그걸 다 가르쳐 주라구요. 조종할 수 있게 되면 문제가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지금은 우리의 시대라구요.

자, 이제 분명해졌어요? 「예」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하는 일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줄 수 없었다구요. 전부 다 이런 걸 부모님이 닦아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부모가 누구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어 있었나요? 세계문제를 보희고 누구고 여기 뭐 책임자들이 있지만 이들하고 의논하지를 않아요. 내가 누구에게 말하지 않는 거예요. 의논했다가는 천사장밖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부모가 한 얘기를 엿들은 것은 천사장밖에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종이예요. 종하고 의논하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따라왔다구요. 보희도 누구도 몰랐어요. 모르고 따라왔다구요.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어머니도 몰랐다구요. 어머니도 알면 안 된다구요, 따라와야지.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다 되어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오늘은 7월 1일이니만큼 날짜도 좋고 하기 때문에 신학생들을 다 모아 가지고 말이예요.

신학생들을 내가 길러 온 것은 이 목적을 위해서 쓰려고 길러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이날에 초청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런 하늘의…. 여기에서 말한 것이 여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예요. 이건 역사적인 선언이요, 역사적인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0년 길러 가지고 한때 써먹기 위해서…. 이젠 분명할 겁니다. `아, 선생님이 그러니까 이렇게 했구만. 지상천국을 만들려니까 이렇게 했구만' 하고 알 것이라구요. 여러분을 전부 다 기동대로 만들어 가지고 5백 곳에 보내어 자꾸 고생하면서 이렇게 하라고 한 이유가 이젠 다 확실해졌을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국회의원을 잡더라도 그들에게 신세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줄 수 있고 리드할 수 있는 자리에 서려니 지방에 가서도 선거구에 가서 대중을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그의 권위를 세워 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이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해야지 집안에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낼 수는 없다는 거예요. 미국사람으로서 일본 사람 이상 고생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미국이 원치 않아도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게 기준이예요. 그 이상 해야 돼요, 그 이상. 일본 사람 이상 고생을 안 하면 전부 다 가짜예요. 그건 하늘이 동정 안 한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은 여러분의 책임이예요.

일본 사람이 와서 여러분들을 도와주는 것은 일본 사람이 일본을 위해서 일하는 것 이상 미국을 위하는 전통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의 종이 된다는 말이라구요. 일본의 지배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들보다 더 고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종이 되는 거예요.

더 고생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철칙이예요. 복귀섭리노정에서 레버런 문 이상 고생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더 수고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밤을 새워서 24시간 일하는데 미국이 놀아 보라구요. 종이 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역사는 그렇게 가는 거예요. *나는 분명히 역사가 가는 방향을 압니다. 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만이 소유권을 갖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점을 분명히 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역사의 진실입니다.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일본 사람들보다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고생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괜찮았어요, 여러분이 주인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 돌아가서는 선생님 이상 고생해야 됩니다. 여러분 친구끼리도 그렇잖아요? 시간이 조금만 늦었더라도 미안하다고 하지요? 그건 벌써 주종관계가 바꿔진 걸 말하는 거라구요.

아벨의 자리에서 언제나 리드하고 콘트롤해야 할 통일교회

자,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정가에 이런 기반을 딱 닦았습니다. 누구도 모르게 그들이 놀고 싸우는 동안에 나는 기반 닦아 왔다구요. 그러니까 욕심이 많았지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예수님이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다 친구라는 거예요.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을 전부 다 해방해 주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집안에서 제일 수고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의 세계는 분립이 안 됩니다. 파당이 안 생긴다 이거예요. 왜? 더 수고하고 더 고생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오면서 미국에 신세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 손으로 전부 다 만들어 썼다구요. 내가 만들었다 이거예요. 미국이 나한테 빚지지 않았어요? 레이건 행정부가 나한테 빚지고 있는 거예요. 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360도만 도는 날에는 딱 제자리에 온다고 본다구요. 돌아가기 전까지는 자기들이 중심이 되는 것 같지만 그것이 돌아가서 딱 자리잡는 날에는 중심이 바뀌는 것입니다. 360도를 만들면 중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맞다구요. 그리고 센터에서 가는 것을 멈추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복귀원리도 그렇잖아요? 360도를 도는 것입니다. 고생을 했지만 참을 때에는 센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센터가 없으면 달아나는 게 필연이예요. 360도에 갖다가 맞출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자, 이젠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젠 5백 명을 전부 다 5백 곳에 마음대로 집어 던지더라도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감옥에서 맨손 들고 나온 사람입니다. 맨손으로 나와서 10년 이내에, 15년 이내에 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맨손으로 다 만들고, 맨손으로 이 길을 간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선생님은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한 가지라도 해야 할 것 아녜요, 한 가지라도?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것도 못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폐물 되는 거예요, 폐물.

우리 여자들, 역사적으로 여자들이 천대를 많이 받아 왔지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았지만…. 미국 여자야 뭐 몇십 년 혜택권에서 행세하지요? (웃음) 고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 한다고 미국 여자들은 말이예요, 뭐 레버런 문은 남권 제일주의자고 여권 반대자라고 하는데, 아니예요. 그렇지 않다구요. (웃음)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원리를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야 참된 어머니가 되고 참된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후에 참된 남편, 참된 아버지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참된 어머니와 참된 아내가 된 후에 참된 아버지와 참된 남편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법칙입니다.

자, 이젠 확실히 알았어요? 이젠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해방주의자가 되어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같이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나를 진짜 해방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여러분을 배치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배치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가인을 전부 다 회개시켜서 동생을 만들고 형님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정치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아벨 입장이기 때문에 마음 자리이니까 여러분들이 언제나 리드하고 콘트롤해야지 말이예요, 정치하는 게 아니라구요. 정치는 가인 아벨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참부모를 통해서 전부 다 배우면 되는 거예요. 배우면 된다구요. 세계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모르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여러분들의 책임은 국회의원, 가인들을 전부 다 회개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음으로 한번 써내 보라구요. `난 누굴 회개시키겠다. 난 누굴 틀림없이 회개시킬 것이다'라고 정해 보라구요. 여자도 가담하겠다고 하면 가담시켜요. 이렇게 하면서 그다음에 그걸 중심삼고 통일교회 패들은 분별해 가지고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지방까지도 전부 다…. 그러면 미국은 뭐 완전히 뜻 앞에 서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기에 지금 뭐 공산당이 들어와 있지를 않나, 호모섹슈얼(homo sexual)이 없나, 레즈비언(lesbian)이 없나, 황금 만능주의자가 없나, 인본주의자, 히피 이피가 없나 별의별 패들이 다 있다구요.

국회의원이나 동네의 사람들도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깨끗이 청소해야 할 것 아니예요? 누가 해야 되겠어요? 「무니」 무니라구요. 무니가 그런 책임을 갖고 있다구요. 이게 우리의 임무라구요. 청소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앞으로 세상이 점점 악한 속으로 빨리 돌아가겠어요, 선한 편으로 돌아가겠어요? 악한 편으로 돌아갈 것이 뻔하니까 국회에 있는 사람들이 악한 편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국회 자체가, 민주주의식 방법이 국회를 통해 가지고 악한 세계로 돌아간다는 결론은 이론적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는 완전히 사탄편으로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멈추도록 해야 합니다.

그걸 무엇으로? 강제로 하는 게 아니예요. 자원해서. 교육을 시켜서. 하나님만 알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만 알면. 그렇지요?

자, 밥 먹고…. 점심 했나? 「예」 뭘 준비했나? 「점심은 빵으로 사 왔습니다」 그래, 내 점심도 준비됐나? 「예」 나도 빵이야? 가져와. 우리 먹자구. 먹고 하자구. 그럼 세 시에 다시 모이자구요.

신학교 졸업하고 오늘 처음 선생님 만난 사람 누구예요? 언제 졸업했어요? 「어저께 졸업했습니다」 어저께 졸업한 사람 말고. 여기에 댄 페퍼만 왔나? 「왔습니다. 댄 페퍼만!」「예」 왜 거기에 앉아 있어, 왜? (웃음)

​해양을 개발하는 사람이 세계를 리드해

​이번에 졸업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번에 졸업한 사람들. 여러분들은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잡이해요. (환호. 박수. 웃음) 여러분들 웃지 말라구요. 앞으로의 세계는 육지 가지고는 못 산다구요. 바다를 누가 개척하고 바다를 누가…. 미국이 200년 동안 대륙을 개발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의 선도적인 국가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전세계의 해양을 개발하는 사람이 세계를 리드할 수있는 지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민족이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40년 전에 혼자, 혼자…. 이번에 목사들도 다 가 봤지만, 부산에 성지가 있다구요. 첫출발하던 그곳에 가 보면 그때 그런 환경에서, 그런 자리에서 세계가 어떻게 되고 섭리의 뜻이 어떻게 되고 내가 뭐 이렇게 움직인다고 말할 때 그걸 누가 믿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40년 전에 얘기했던 것을 지금 다 이뤘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을 돈 사람이라고 했어요, 돈 사람. 일반 사람들은 돈 사람이라고 했다구요, 미친 사람. 그러나 내가 말하고 내가 다 실천했다구요.

앞으로 바다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공중에 올라가 살기는 힘든 것입니다. 공중에 올라가 살기는 힘들다구요. 공중에 올라가 살면서 방어하는 것보다 바다에, 물속에 들어가서 살면서 방어하는 것이 훨씬 쌉니다. 얼마나 싸냐 하면 이건 천분의 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물이 얼마나 친숙해요? 바다에는 언제나 동화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무엇이 있지만 공중은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공중은 미국이 군사적 의미에 있어서 주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지만, 평화를 위한 미래의 세계를 보게 되면 그 돈을 가지고 해양개발에 투자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군사적인 방어문제가 없는 때가 오면 세계가 어디로 다 갈 것이냐? 세계가 바다에 대해 관심을 전환시킬 때가 온다구요. 멀지 않았다구요, 멀지 않았어요.

사람은 자기가 사는 곳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본성이예요. 미국의 200년 역사를 두고 보면, 대서양을 건너온 모든 선각자들, 여러분의 선배들, 건국의 개척자들이 전부 다 어려운 입장에 있었지만 구라파와 비교해서 지지 않겠다고 싸운 것입니다.

구라파는 조그만 나라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데다가 집도 한 조각 있는데 거기에 비교해서 여기 광활한 대륙에 목장을 만들고 맨숀을 지어 가지고는 `구라파인들 너희들 와 봐라' 자랑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자, 맨숀이 점점 자꾸 많아지니까 그다음에 차, 50년, 60년 전부터 차를 중심삼고 자랑하기 시작한 거예요. `너희들보다 내가 더 있다' 하고 그 사람들이 못 가진 것을 자랑했다 이거예요. 그걸 전부 다 따라오니까 그다음엔 배, 요트 같은 것을 만들고는 `나 배 갖고 있다, 배' 이런다구요. (웃음) 그다음엔 집을 하나만 가지지 않고 별장을 만들어 놓고 `아, 나 별장 가졌다' 하면서 휴가 가는 걸 자랑하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자꾸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비행기로, 요즈음에는 비행기를 누가 가지고 있고 타고 다니느냐 하는 것으로…. 문제예요. 프로펠러 비행기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제트 엔진은 상당히 값이 비싸게 먹는다구요. 관리비가 대단한 거라구요.

자,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잠수함입니다. 가정용 잠수함 가지고 한 가족이 바닷속에서 세계 일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게 남았다구요. 누가 바닷속을 다니면서 휴가를 보내고, 여행하고 사느냐 하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그걸 하기 위해서 지금 사람을 시켜서 개발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집을 팔고 말이예요, 거기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고 나올 수도 있고 그게 얼마나 좋아요? 뭐 남들은 태풍 분다고 바다에서 다 도망가는데 태풍이 불면 쓰윽 한 20m, 30m 깊이 들어가면 까딱없다 이거예요. (웃음) 제일 편리하다 이거예요.

미국 수산업을 위한 20년간의 투자 계획

자, 그러려니 해안선을 빨리 점령해야 되겠습니다, 해안선을. 앞으로는 해안선을 지배하는 사람이 바다와 육지를 지배합니다. 그것이 전부 다 되면 미국의 워싱턴과 같이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안 가 그렇게 되리라 본다구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바다에 가서 고기잡는 시대는 지나가고 전부 다 양식을 합니다, 양식. 앞으로는 종류별로 공장에서 파이프로 몇천리도 사람없이 사료를 공급해 가지고 무진장의 고기를 양육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안선을 빨리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해안선은 세계의 어딜 가나 제일 싸다구요, 제일 싸. 이럴 때 전부 점령하자는 겁니다.

그다음엔 뭐하느냐? 어떤 때가 되느냐? 땅 밑에 들어가 살자 이거예요, 땅 밑에. (웃음) 그거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굴 뚫어 가지고 전기 장치 하고 사니 말이예요. 뭐 태풍이 분다고 걱정을 하나, 기후 차이가 있겠나 말이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고 바다 밑도 우리가 전부 다 개발을 해야겠다구요. 개발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육지가 지구의 몇 분의 일인가? 「3분의1」 그러니까 육지보다 바다 밑이 3분의 2가 더 있다 이거예요. 그래 3분의 1, 이것 가지고 인류가 지금까지 서로 빼앗기 위해서 싸워 왔는데 3분의 2는 그냥 그대로 지금 놀고 있는 거예요. 주인이 없다구요. 거 관심 없어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수산산업도 20년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20년 계획이예요. 20년을 내가 적자를 보며 투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기반 닦아서 이익 난다 하게 된다면 누구도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욕도 먹고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고기 양식 같은 것도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뭐 육지에서 닭을 치고 목장을 하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앞으로는 지구의 오염 때문에 연기 피우지 않고 냄새나지 않게 생식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생식. 「식물성만을 먹는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아니, 연기 피우지 않고 음식을 익히지 않고 그냥 생식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생식을 하는 것 가운데 뭐가 있어요? 생선, 튜나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튜나. 그걸 알아야 됩니다. 튜나는 제일 큰 것이 1,400파운드까지 나가고 1,000파운드 나가는 것은 수두룩하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루에 3파운드씩만 먹어도 넉넉할 거라구요. 이거 한 마리 가지면 1년 먹고 산다 이거예요. 냉장고에 넣어 놓고 말이예요, 그렇게 생것만 먹고 살아도 넉넉하다구요. (웃음)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편리해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게 인류 앞에 공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40억 인류가…. 튜나 한 마리가 300만 이상, 몇백만의 알을 깝니다. 그렇게 낳아 놓은 새끼를 전부 다 잡아먹기 때문에 없어지지만 그걸 전부 다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 기른다고 해보라구요. 40억 인류가 몇천 마리만 나눠 길러 놓으면 인류의 식량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웃음) 한 마리만 해도 300만 마리예요, 300만. 그러니 열 마리면 3천만이고 백 마리면 3억 마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 마리면 30억이고 말이예요, 3천 5백 마리면 인류가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튜나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튜나잡이해 가지고 매해 적자입니다. 지금까지 적자예요. 매해 20만 불에서 40만 불까지 적자를 냈습니다. 왜 적자를 보느냐? 배가 좋고 빨라야 되고 젊은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배로 바다에 한번 고기잡이 하러 나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원양어업을 하게 되면 6개월 이상, 1년 반, 2년이 걸립니다. 그러니 그동안 색시가 전부 다 도망가 버리고 아이도 어디에 갔는지 잃어버리니까 바다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배를 만들어야 되고 빠르고 호화스러운 배를 제대로 만들어 가지고 언제든지 이동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원 호프(One Hope), 원 호프 한 척만 가지면 말이예요, 관광도 할 수 있고 부처끼리 한집안 살림도 할 수 있고 고기도 잡을 수 있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원 호프는 모든 희망을 의미하고 제일을 의미합니다. 그걸 다 생각하고 만든 것입니다.

미국 수산업을 책임져야 할 무니

여러분들이 배를 몰라서 그러지, 여러분들이 세상을 모르고 자랐기 때문에…. 알고 보면 여러분들이 그런 배를 타고 대서양에 가 가지고 튜나를 잡는 것, 이건 백만 장자가 아니면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태평양에 나가 가지고 태평양 바다 위에서 낚시질하고 말이예요, 대서양 가운데에서 아주 기분 좋게 낚시질한다고 생각이나 해봤어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진 인생이예요? (웃음) 그게 얼마나 좋아요? 배를 타면서 거기에서 시도 쓸 수 있고 문학적 감정을 표시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 시대의 환경을 그려 넣으면 그게 얼마나 놀라운 역사적인 재료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배를 타고 보면 바다의 기후가 얼마나 변덕스러운지 말이예요, 변덕 많은 여자들보다 더 변덕스럽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얼마나 풍자가 풍유하냐 이거예요. 다른 자연보다도 단조로우면서도 무한한 깊이의 풍자가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대서양의 새파란 물을 보며 `아이고, 미국 바다의 새파란 물 들여다보는데 새까만 동양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 아주 신비롭구나'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새파란 바다를 새파란 눈으로 보았는데, 아 이건 색다르게 새파란 눈들로만 보던 서양 바다를 새까만 눈을 가진 레버런 문이 바라보는데 그 바다가 얼마나 신비롭게 보이겠느냐 이거예요. 그 얼마나 시적이냐, 그게? (웃음)

바다가 그렇게 좋은 거예요. 밥 먹고는 앉아 가지고 종일 튜나를 기다리는 거예요. 튜나가 무는 시간은 순식간이예요. 순식간에 무는 거예요. 그때만 바쁘지 밥 먹고는 뭐 종일 하늘 바라보고 바다 바라보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걸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흘러가는 바닷물이 무한히 흐르면서 `하루종일 앉아 가지고 우리 흘러가는 것 구경 잘하겠구나' 하고 비웃고 가고 농담하고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웃음) `나 처럼 이렇게 움직여 보지. 그게 뭐야? 종일 그러고 있는 게 좋아?' 하면서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생각의 무한한 세계를….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서 튜나잡이를 한 3년만 하면 아무리 분주하던 사람도 조용해진다고 본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다는 무한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아침 저녁 해먹기 싫지요? 어때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아침 저녁으로 설겆이하고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런 시대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보따리 하나 짊어지고 부처끼리 나서면 1년 동안 어디 가서 먹고 살 수 있는 편리한 것을 바란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별것 없다구요. 생식을 하는 거예요, 생식을. 그다음엔 고기를 말려 먹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영양분이 많이 있는 것이 뭐예요? 제일 많은 것이 생선이예요. 그러니 바다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튜나 잡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많구만. 그건 누구로부터 배웠나요, 누구로부터 배웠어요? 「아버님이요」 그땐 아버님 아녜요, 레버런 문이지. 그래서 지금 앨라배마 주에서 배를 만들고, 이젠 무슨 배도 만들 수 있다구요. 다 준비했다구요. 그물도 만들고 보트도 만들고, 고기 잡는 것, 배달 조직, 공장 다 준비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세계의 고기는 미국의 이 삼면의 바다에 다 붙어 있다구요. 이걸 레버런 문이 와서 잡으라고 하나님이 준비했다고 본다구요. 세계의 4대 어장 가운데서 하나는 노르웨이 근해고, 그다음엔 세 어장이 노바 스코시아(Nova scotia)해역, 멕시코만 해역, 알류산(Aleutian)열도를 중심삼은 알래스카(Alaska) 해역이예요. 이게 3대 어장이예요, 3대 어장. 세계의 3대 어장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고기가 미국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은 고기를 먹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또, 미국 젊은이들은 해양도시로부터 전부 도망가니까, 없으니까, 그걸 전부 다 내가 쓰윽 긁어모은다구요.

미국도 이제는 그걸 알고, 수산업이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걸 알고 주인을 찾자, 찾자 하는데 무니밖에 없다 이거예요. *무니의 배후에 대해서,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무니 왕초라고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특히 어업계통의 사람들이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그들은 미국의 젊은이들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단지 무니만 갖고 있다구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내가 다 잡아챈 거예요. (웃음) 무니소리가 참 좋지요, 튜나가 맛있는 것처럼.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별수없이 무니를 안 밀어 줄 수가 없다구요. 그렇게 됐다구요. 동부의 식당이라든가 배급 기준…. `뉴욕의 동부로부터 중부, 서부까지 아이고, 무니가 전부 점령해 온다' 하고 백인들이 반대하다가, 악선전하다가 3년 지나고는 다 꺼져 버렸다구요. 그런 거짓말은 안 통한다구요, 거짓말은.

수산업의 기반을 닦은 일본 식구들

자, 그런데 처음에는 뭐 백인 무니들이 떠들고 고기 팔고 이러더니 그 백인 무니들이 다 없어지고 지금은 일본 무니들이 많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은 고기 싫어하거든요. 미국 청년들은 전부 다 `고기? 어휴, 난 고기 싫어'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말이예요, 고기를 보기만 해도 침을 질질 흘리며 `어이구'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고기' 하면 도망가는데 일본 사람들은 `고기' 하게 되면 좋아 죽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식구들이 모두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책임자들이 되었다구요. 그것은 여러분 백인들, 미국 사람이 다 도망을 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황금판 같은 곳의 주인이 누가 될 것이냐? 일본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 한 것이 몇 년이예요, 벌써? 십 몇 년 동안 바다에 가라고 했는데 다 도망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일본 사람들로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미국 정부도 그렇다구요, 미국 정부도. 생선 하게 되면 일본이 생선 가공 기술면에서는 세계적이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서든지 일본 사람을 잡아다가 미국을 발전시키면 좋겠는데 길이 없었다구요. 그런데 무니가 다 해주니 좋다 그러는 거예요. 한편으로는 좋아서 `어, 무니 잘 한다' 하고 박수 보내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또, 일본 정부는 `아, 우리는 해양 자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해양 자원은 생선을 말하는 거라구요, 생선. 그러니까 미국은 알래스카의 미국 고기를 가공해서 팔기를 원하고, 일본 사람은 고기를 원하는데 고기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 고기를 잡아서 일본에 주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정부는 일본 사람과, 일본 사람은 미국 정부와 교섭해 가지고 일본은 미국의 고기가 필요하고 미국은 일본 기술이 필요하니 서로 합작 투자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을 결혼시켜서 딱 배치하는 거예요. 합작 투자할 때, 미국에서는 미국 남편이 사장이 되고 여편네가 부사장 되고, 일본에 가게 된다면 부사장 되던 여편네가 사장이 되고 미국인 남편이 부사장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합작 투자는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매우 편리한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하면 누가 와서 싸움 못 해요. 누가 타고 들어와 가지고 해먹겠다는 사람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수산업의 발전이 얼마나 굉장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우리는 해양교회 싫어. 빨리 피하자' 해 가지고 도망가던 녀석들이 그때가 되면 할수없으니, 전부 다 기반 닦은 데에 붙어 가지고 `나 옛날 오션 처치 했는데 끼워 주소' 그럴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앞으로 이 기반만 닦아 놓으면 해양에서 5년만 일하게 되면 육지에서 20년 한 것을 커버할 수 있다 이거예요. 벌어댈 수 있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자신을 가지려면 모든 면의 경험이 필요해

그러니까 어때요? 다 도망가라구요. 여러분 졸업생들에게 전부 다 글로스터(Gloucester)에 가서 튜나잡이 하라고 하니까 `히히히' 하고 웃더라구요. 「좋아서 말이지요. (통역자)」 좋아서가 아니라 싫어서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거 기분 나쁘더라구요. (웃음) `또 하누만, 또 선생님의 버릇이 나오는구만' 하는 거예요. 또, 신학교 졸업했다고 해서 몇 번씩 전부 동원하니까 `또 동원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동원 안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나도 안다구요. (웃음)

미국을 살리기 위해선 백 번이라도 해야 되고 천 번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한 번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틀린 거고 두 번, 세 번이 된다고 하는 그 자체가 틀린 거예요. 일을 많이 해 가지고 빠른 길을 찾아야 한다구요. 다섯 번 이동해서라도 빨리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다섯 번이 아니라 열 번이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방법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작전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미국에 이런 기반을 닦았지, 여러분들 생각해서 어떻게 기반 닦았겠어요?

오늘 이 자리에서 밥 먹으면서 전부 다…. 신문기자가 얼마나 교만해요? 학자가 얼마나 교만해요? 학자가 교만한 것은 신문기자보다 더 하다는 걸 다 공인한다구요. 이런 학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말을, 연락을 받기 위해서 밤을 새우면서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런 학자들이 많다 이거예요. (웃으심) 이놈의 자식들, 신학교를 졸업한 무니 자신들이 선생님의 새로운 전령이 있기를 그렇게 기다려 봤어? 내가 그 말 들을 때에 신학교 나온 이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죽여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여기 올 때에 새벽부터 날아왔어요, 할 수 없이 왔어요? 할 수 없이 이러고 이러고 왔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내가 너희들 사정 모를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얼굴만 보고도 벌써 지금 뭘 해먹고 장래가 좋을지 나쁠지 그걸 다 들여다보고 있는데, 내가 미국의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해온 걸 모를 것 같은가 말이예요.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말을 많이 듣는 사람이 나예요. 보고를 할 때 열두 시가 되나, 한 시가 되나, 새벽까지 누가 말하더라도 잘 듣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얼마나 많이 들었겠어요, 얼마나?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얼마나 훤하겠어요, 얼마나? 여러분들은 `어, 레버런 문은 이스트 가든에 사니까 그런 것은 모를 거야' 그럴 거라구요. (웃음) 맞지, 이 녀석들!

한 가지 배우고, 두 가지 배우고, 세 가지 배우고, 네 가지 배우고, 다섯 가지 배우고, 여섯 가지 배우고도 또 배우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게 공식이예요. 한 가지 일은 하나의 공식을 중심삼고 편성되어 있으니 많은 공식을 아는 사람은 싸움에 있어서 승리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서 낚시를 하더라도 딴 사람보다 잘하는데 그건 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기 때문이라구요. 경험이 많기 때문이예요.그러니 경험한 사람한테는 지는 거예요. 해본 사람한테는 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어데 가든지, 혼자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다구요. 낚시가 없으면 내가 낚시를 만들 줄 안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런 자신을 가지려면 그런 경험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바다를 모르면…. 앞으로 바다에 관심 갖게 되는 무대에서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하고 안 가진 사람하고 볼 때, 안 가진 사람은 반드시 후퇴하는 거예요.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5년 전에 일본 식구들 61명을 중심삼고 `너희 60개 각 도시에 가 가지고 기반 닦아라' 하고 100불씩 줘 가지고 배치한 것이 지금 전미국의 생선 판매 조직의 기반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기반 닦았어요. 동부의 생선 판매하는 모든 사람, 중부, 서부까지 이젠 우리 앞에 목이 달려 가지고 전부 다 도망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다 잡았다 이겁니다. 그런 기반 다 닦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도망다니다가 몰랐지만 선생님은 꾸준히 자리 다 닦았다구요.

미국 수산업의 기반이 된 일본의 수산업

그래 일본에 있어서 튜나의 신선도가 문제인데 신선도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해피 월드(Happy World)의 튜나 하면 그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일본에서 유명할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일본의 모든 튜나 회사 중에서 일등을 했다구요, 전세계적으로 튜나 판매에 있어서, 일본의 생것을 갖다가 파는 데 있어서 판매고에 있어서 일등을 했다구요. 그들은 1년 만에 한 번 튜나잡이를 하지만 무니들은 이걸 위해서 튜나를 따라다니면서 아프리카, 필리핀, 대만, 어디든지 세계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튜나를 잡아 가지고 전부 일본으로 가져간 거예요.

그래 좋은 값을 주고 샀기 때문에 `해피 월드' 하면 유명하다구요. 무니하게 되면 벌써 유명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튜나 판매 시장을 통해서 그 나라, 5대양에서 잡히는 모든 고기를 전부 다 조리해 가지고 우리 식당에 배급하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이 좋아하고, 남미 사람이 좋아하고, 아시아 사람이 좋아하는, 5대양에서 나오는 고기를 우리가 일시에 공급할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미국 시장을 점령하기 시작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아프리카 사람이 식당 같은 데에 가서 먹을 때 자기가 먹던 고기, 자기 입맛에 습관화된 고기를 찾거든요. 그런데 식당에 그 고기가 없으면 그 손님은 가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5대양에서 잡은 고기를 전부 다 식당에 보급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하루 여덟 시간 일하기 때문에 다섯 시면 다 문을 닫지만 우리는 24시간 문을 여는 거예요, 24시간. 또, 우리와 관계돼 있는 어떠한 식당에 품절이 되었으면 우리와 관계된 다른 식당에서 보급해 줘 가지고 채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못 당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제 수산업계에서 `레버런 문' 하면 알아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무니들은 몰라주지만 말이예요. 이 쌍것들아!

그다음에 미국 사람들이 잘 먹는 게 뭐예요? 샐몬(salmon;연어). 샐몬도 작년에 우리가 일본을 대표로 해서 제일 많이 샀다구요. 튜나, 샐몬, 그다음엔 핼리벗(halibut;넙치)하고 말이예요, 로브스터(lobster;바다 가재) 슈림프(shrimp;새우)까지 지금 전부 다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무니 배 왔다' 하면 무서워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에이구, 오션 처치, 지하자원을 우리 미국 사람들은 관계 안 할 수가 없으니 다음, 언제…' 하겠지만 천만에요, 천만에요. 그러면 결국은 지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지는 거라구요. 암만 미국 땅이라도 노력 안 하는 사람들은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에 와 있는 한국인들은 말이예요, 밤낮없이 일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라스하퍼(grasshopper;베짱이)처럼 춤추고 이러고 저러고 하지만 한국인들은 앤트(ant;개미)같이 죽어라고 일하는 거예요. 그걸 두고 보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모험을 좋아해 가지고 슬럼(slum;빈민가) 같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 가지고….

그래 그 한국인들이 누굴 닮았을까요? 한국인들이 레버런 문을 닮았을까요, 레버런 문이 한국인들을 닮았을까요? (웃음) 전부 다 개척하는 걸 좋아하고 모험하는 걸 좋아한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다방면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남이 하는 것 일주일만 가서 가만히 보고는 그다음에는 자기가 전문가라고 떡 일한다구요. 일주일만 하면 돼요. 일주일만 배우면 된다구요. (웃음)

예를 들어 말하면, 일본의 무니들, 일본 식구들의 중요 책임자들이 전부 다 와서 일본 식당을 인수할 때는 명태 눈, 시멘트 눈이 돼 가지고 걱정 했는데, 2년이 되자마자 그 지방의 유지가 되고 일본 식당을 인수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닦아 버렸다구요. 완전히 기반 닦았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미국의 젊은 여러분들은 어때요?어때요? 자기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기반 없으면. 어디에 가든지 종 되는 거예요. 아무리 대학을 가고 아무리 박사 학위를 가졌어도 종 새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바다에 관심 없지요? 「좋아합니다」 좋아하긴 뭐 좋아해요, 조는 사람도 있는데. (웃음)

자,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잡이 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이렇게 설명했는데도 불구하고 눈 껌벅껌벅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해양 사업에는 미국 청년들을 전부 접어놓고 아시아인들을 시켜 시작한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솔직이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응? 그거 할 수 없지 않냐 이거예요. *이제 성공하면 `어, 레버런 문은 동양 사람이니까 동양 사람을 데려와서 해양 사업을 했다'고 비난할 거라구요. 해양 사업이 성공하면 여러분들은 그렇게 비난할 것이라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입을 열어 나를 비난할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하기 위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다 느낄 거라구요. 완전히 풍토가 바뀐 거예요.

그래, 가고 싶지 않은데 누가 가라고 했어요? 가라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만 이번 졸업생들은 틀림없이 가야 돼요. 어디 갔나, 댄 페퍼만! 너 갈 거야, 안 갈 거야? 이놈의 자식! 「가겠습니다」 (웃음. 박수) 저놈의 자식은 신학교 가라고 할 때에는 신학교 안 가겠다고 그러더니 가 가지고 네임 밸류가 붙었다구요. (웃음) 자, 알겠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이번에 미국에 와 있는 축복가정 2세 학생들 잡아 가지고 어저께 `글로스터로 전부 다 가는거야' 하면서 전부 보냈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난 여름 휴가 계획이 있어요' 이러는 거예요. (웃음) 입을 열다가 입도 다물고 눈까지 감았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에 대해서는 신사적으로 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일주일수련 받고….

자, 어제 졸업한 사람들은 이제 인사조치가 끝났다구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다음에 그 전의 졸업생들은 말이예요, 하나의 국회의원을 어떻게 내가 전도하고 회개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그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다 보면 선생이 될 것이고, 선생이 되면 앞으로 정부가 여러분을 파티에 초청하고, 그 부서의 장관으로 모시기 위해서 여러분을 모셔 갈지도 모른다구요. 상원의원,하원의원들이 여러분들을 추천해 가지고 정부 요원, 장관 자리로 추대할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의원을 원리로 교육해야

교육은 귀한 거예요. 얼마든지 발전해요. 얼마든지 발전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돈을 쓰면서 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다가 보니까 레버런 문이 그 꼭대기에 올라가 섰다 이거예요. 세계에 없는 아카데미 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세계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 교수들이 이번에 한국에 7월 20일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 선전을 위해서…. 그 유명한 박사, 이름난 박사들이 돈도 안 받고 그냥 그대로 기뻐 가지고 희생적으로 봉사했습니다. `여러분들, 한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따라야 한다' 하고 말이예요. 누가 그런 유명한 교수들을 그렇게 시켜 봤어요? 없어요. 세계의 재벌도 세계의 왕도 못 해봤다 이거예요. 그거 왜? 어떻게 돼서? 아카데미는 세계에 있어서 좋은 일을 하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교육한다면 미국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한국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증거하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지금 목사들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잖아요, 목사들도. 교수가 하니까 목사들도 하고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그들이 강제로 하나요? 강제로 해요? 무엇 가지고 해요? 같은 거예요. 말씀 가지고, 원리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도 이걸 가졌으면 말이예요, 여러분의 부락에서 왕노릇 할 것이고, 여러분이 사는 주에서 주지사를 끌고 다닐 수 있고 명령할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몇천억 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무기를 갖고 있는데 쓸 줄을 몰라요, 여러분들이. 무슨 뭐 박사학위 논문보다 이게 몇백 배 귀하고 몇천 배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 말씀을 하면 영계가 움직여요, 영계가. 여러분의 조상들이 움직여요. 내 마음이 울려 나오고 마음이 살아 나온다구요, 마음이. 또 나도 살지만 상대방이 삽니다. 그런데 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왜 입을 다물고 있느냐구요? 24시간 불더라도 모자란데 말이예요. 그런 멋진 무기를 가지고 세계를, 천하를 전부 잡아 쥘 수 있다구요. 어느 사장과 만나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얘기하면 그 사장을 시켜 가지고 그 종업원을 내 종업원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박보희도 말이예요, 힘들면 나한테 내려오는 것입니다. `아이구, 선생님 만나 주소' 하는 거예요. 내가 만나자마자 패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이젠 국회의원을 한 번 찾아가고, 열 번 찾아가고, 백 번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그 집 앞에 가서 거적을 쓰고 잘 생각을 하고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도 안 될 때엔, `이 열의를 가지고 너를 때려잡기 위해 여기서 투표해서 척 끊어 버리는 놀음을 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싸움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보고해. A타입, B타입 누구든 와 빨리 보고하라구요.

여러분들 얼마나 동무가 많아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 데리고 같이 가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나만 가는 게 아니라 딴 사람도 보내고 말이예요, 정식으로 끌어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옛날에 활동하던 것을 워싱턴 타임즈 만들고 다 그만뒀지만 말이예요. 국회에 5년 동안, 지금까지 6년 동안인가, 7년 동안인가? 전부 다 요원들이 가 가지고 국회의원 찾아다닐 때 수욕을 당하고 욕을 먹고 천대받던 것 생각 안 나요? 이제 왜 안 가느냐 이거예요, 왜? 누가 반대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때의 분한 모든 것, 천대받던 모든 것을 인사를 치러 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다시 한 번 방문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과 무니는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직 안 죽었다구요. 이거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하면서 내 앞에서 통곡을 하는 식구들을 보았고, 울고 눈물을 흘리면서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봤고, 별의별 사람 다 봤다구요.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들과 대등한 자리에서 `당신이 힘 있으면 나도 힘 있소, 당신이 조직 있으면 나도 조직이 있고, 우리는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다. 우리는 사람도 있고 돈도 있다' 하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국회의원 찾아다닐 때 나에게 `허 레버런 문, 당신은 지나가는 손님인데 미국 천지에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푸―' 이런 녀석들을 내가 잊지 않는다구요.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권위를 가지고 나타나야 되겠습니다. 그때에는 내가 말하지 않았어요. 말하지 않고 내가 후퇴하지 않으면서 `몇 년 후에 두고 보자, 10년 후에 두고 보자' 한 것입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그런 일을 당했고 식구들이 그런 일을 당했으니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법정까지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구누구라는 거 다 알고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정의를 유린하던 그들은 저 뒷편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40년 동안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수욕을 당했습니다. 감옥에 끌려다니면서 수욕당했던 것을 여기에서 다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자리에서 한국에, 그런 자리에서 일본에 다 기반 닦아 놨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 찬동을 하고 정의의 깃발을 꽂기 위한 진군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어려운 길을 묵묵히 이겨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옛날 습관적으로 행동하던 것을 내 손으로 녹여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내로 태어났으면 정정당당하게 싸우자는 거예요. 비굴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내일부터 우리가 국회의원을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네가 이기든가 내가 이기든가…. 그건 뭐 이기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졸업생들, 한 사람씩 해서 전부 명단을 짜야 되겠습니다, `나는 너를 책임지겠다'고. 알겠어?「예」 권력기반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악질 분자이고 사탄편 입장입니다. 그러니 대중을 동원해서…. 그래서 우리는 전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람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막아 버려야 되겠습니다.

자기 고향 국회의원들을 다 알 거라구요. 방문해 가지고 질이 좋은 사람은 전부 다 형제로 만들지만, 안 되는 사람은 내가 대신 형제를 만들어서라도 그놈을 잘라 버리고 대신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미국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 길이 미국이 금후에 발전하는 길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이제?「예」 이번에 여러분들 갈 때 전부 다 명단 써 놓으라구요, 명단. 알겠어요?「예」

국회의원들을 하나로 묶어야

또, 우리 워싱턴 타임즈와 월드 앤 아이(World and I)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거기 전부 다 신학대학 나온 사람들이예요? 「예, 그런 사람만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워싱턴 타임즈에 있으면서라도 전부 다 국회에 있는 사람들을 정해 가지고 신문사의 이름을 가지고, 기자 이름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되겠습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못해도 한 사람이 한 20명 내지 40명 멤버를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책임을 져야 돼요, 40명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전도. 국회의원들이 나쁘거든 목을 잘라 버리고 내가 다른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도를 해서라도 사람을 동원해서라도…. 그래서 그놈의 목을 잘라 버려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공산당으로부터 미국이 살아 남는 길입니다. 모든 황금 만능주의, 세큘러 휴머니즘, 호모 섹스 같은 퇴폐적인 것들이 나라를 망쳐 놨어요. 그러니 구하자는 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이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천하에 나발 불면서 할 일이예요. 부끄럽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이 전부 다 상원의원 되는 게 아니라, 상원 의원을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마음은 몸뚱이를 지배하는 겁니다. 옛날에 선지자들은 왕을 교육했어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정치를 하게 되면 다 버려 버려요, 다 버려 버린다구요. 거기엔 거짓말을 해야 되고, 추한 일이 많아요. 여러분이 거기에 들어가서 교육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끼리 결의하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나가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정치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이렇게 악선전 할 거라구요. 그럴 때 그들을 붙들고 `교육을 하랬지, 언제 정치하라고 그랬어?' 그러는 거예요. 그래도 쫓거들랑 할 수 없이 여러분이 울면서라도 안 나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그때 가서 보자구' 하면서.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공화당은 공화당 패들이 자꾸 많아지기 때문에 갈라지느니만큼 공산당한테 지고, 민주당도 패거리가 많아 가지고 이권문제로 갈라지니까 공산당한테 진다구요. 공산당은 하나를 중심삼고 나옵니다. 그러니 우리가 완전히 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하지 않고는 미국을 보호할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걸 확실히 얘기해야 되겠습니다. 별의별 중상 모략에 굴하지 말고….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앞으로 자기가 명단을 쓴 그 지역을 찾아가 가지고 신학교 나왔으면 이제 활동을 개시해야 되겠다구요. 현재 교회 활동하는 데에 첨부해 가지고 이중 삼중으로 합해 이 운동을 확대시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명단에 없으면 자기가 어떻게 해서든지 그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가 어디인지 소속이 없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에 돌아다니면서 이 기반을 닦는 데에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악질 분자 국회의원들이 갖고 있는 이상의 기반을 지방에 가서 닦아야 되겠습니다. 선거하게 될 때 투표하는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껄렁껄렁하지 않게…. 그런 사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만 하면 전화 한 통 가지고 상원의원들을 불러내고 하원의원들을 불러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저, 지구장들 알겠지요? 주책임자들은 그러한 배치를 하라구요. 아직까지 신학대학생 중에서 배치 안 된 사람은 배치해 가지고 그 지역을 중심삼고 새로운 센터로 만들어 가지고 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도 하지만 또 우리는 단체대로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어떤 기구를 통해 가지고, 이런 일을 대중을 동원해 가지고 또 해야 되겠습니다. 명단이 중복이 안 되게끔 해 가지고 만나야 되겠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A타입 B타입 C타입 딱 해 가지고 소망 없다고 빨간 줄 딱 그은 것은 앞으로 밀어낼 생각을 해야 됩니다.

나라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에 앞장서자

제일 좋은 미끼를 가지고 공산당 앞잡이, 니카라과 지지하는 패들을 전부 다 물리쳐야 되겠다구요. 내 힘으로 물리쳐야 되겠습니다. 세뇌해서 우리 사상을 집어 넣든가,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을 대신시키든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10년 후에 두고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가 되겠어요? 오늘 여기에 있던 여러분들이 뭐가 되겠나 보자구요. 지금부터 2천 년이 되려면 몇 년 남았나? 지금이 1986년이니까 14년만 있으면 2천 년이 되는구만. 「예」 그럼 여러분들은 그때 몇 살이 되나요? 「마흔 네 살이요」「마흔 아홉 살이요」「오십 살이요」 좋은 나이구만. 선생님이 여러분들 모르는 사이에 이런 기반 닦아 가지고 오늘 여러분에게 이걸 지시하는데, 14년 후에는 뭘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나가서 취직하겠다. 출세하겠다' 어느 길이 빠를 것 같아요? 지금 한국이라든가 일본이 그것을 여실히 증거하고 있다구요.

이제부터 실력 대결이예요, 실력 대결. 단단히 내적으로 결심하고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밀어 주는 날에는 대통령이 될 사람도 세계에 많다구요. 내가 안 밀어 주면 대통령 되더라도 모가지 잘라질 사람 많다 이거예요. 그걸 알라구요. 두고 보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여자들, 전부 다 어떤 부인이 될 거예요? 「훌륭한 여자」 훌륭한 여자가 아니예요.행복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웃음)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미국 이 땅을 디뎠지만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고 다 기반 닦은 상태에서 명령받은 것입니다. 못 할 게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하게 될 때에는 무자비하게 해도 된다구요. 난 무자비하게 할 거라구요. 분을 여러분한테 풀 거예요, 내 분한 것을 여러분한테 풀어야 되겠다구요. 미국사람은 미국을 위해 살았기 때문에 그들은 몰라요. 모르는 사람들한테 풀 수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알아요. 알고 가는 사람에게 푸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지방에 있어서 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러니 내가 교회를 필요로 하고 전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 이 싸움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게 나라를 살리는 길이예요. 그게 빠른 길이예요. 그게 세계를 구하는 길이예요. 그러니까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돈이 필요하면 버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 해냈어요. 선생님은 이국에 와서 감옥에 가면서까지 했어요. 이런 환경이 다 되었는데도 못 하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손을 쥐고 자신 앞에 맹세해야 되겠어요, 자신 앞에. 손에 손을 쥐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맹세하라구요. 여러분 자신부터 맹세하라구요. 지금까지는 뭐 선생님과 하나님을 의지했지만, 여러분 자신을 믿으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날 믿지 않더라도 난 믿게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꽉 쥐었어요? 그러면 틀림없이 맹세하는 사람 손들라구요. 높이 들어요. 고맙다구요. 신의 축복이 있기를….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억울한 것이 많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 길을 다 내가 닦아 주었으니까. 그러니 잘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알겠지요? 「예」 졸업해 가지고 사라진 사람들의 이름을 친구들에게 통고해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묶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그동안 얼마나 배리타운 많이 다녔어요? 어떤 정보처를 통해서 배리타운에 자주 가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지금은 안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호할 책임이 크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여러분들의 타겟(target;목표)이 있어요?「예」 내가 주를 돌아다니면서 목사 집회를 하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예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내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왜? 사탄이 노리고 있기 때문이예요. 내가 살아야지 내가 없으면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세계가. 아직 5퍼센트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이상 여러분이 가야 됩니다.

내가 미국을 순회할 때 120마일로 달렸습니다. 120마일도 바쁘다 이거예요. 밤 두 시, 세 시까지 달려도 늦추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바빴다구요. 그러지 않았으면 오늘날 이런 기반 닦았겠어요? 이젠 좀 알고 대신 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양복 입고 넥타이가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이걸 볼 때 단정하지 못하다구요. 그건 너무 올라가도 안 되고 세째 단추하고 네째 단추 사이가 딱 좋다고 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이 자리에 딱 집어 넣으면 딱 맞는다구요.

​타락으로 인해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간

​재작년 7월 20일날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여기에 왔던 사람 손들어 봐요. 안 왔던 사람들도 있구만. 그 댄버리를 중심삼고 세계가 달라지고 있는 거예요. 댄버리가 하나의 계기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말하면 십자가에 달린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나쁜 이름을 갖고, 나쁜 누명을 쓰고, 전부 짊어지고 가서 탕감한 거예요. 그렇게 하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이제 새벽, 여명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945년부터 1985년…. 85년 8월 20일에 나왔지요, 8월 20일? 「예」 만 40년, 만 40년이 지나 가지고 41년째 되는 그 기간에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20일간 전미국에서 한 일이 뭐냐 하면, 기성교회하고 하나되는 일을 한 거예요, 기성교회와. 기성교회하고 하나되는 운동을 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운동을 완전히 정지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한 일이 뭐냐 하면, 기성교회 연합 운동을 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카우사를 중심삼고 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이게 무슨 일이냐 하면…. 우리의 마음과 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립되는 사탄이 나왔습니다. 사탄이 나와 가지고 몸적, 외적인 세계를, 외적인 사랑, 하늘이 원치 않는 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의 원리형과 같은 사랑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인간이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모든 우주의 상속권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型)은 원리형이지만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세계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전부가. 소유권이 넘어갔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모든 소유를 하는 데는 외적인 입장에서 소유하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를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소유권을 들어서 주장을 하려고 그래요. 왜? 어떻게 되어서? 왜? 어째서? 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가능한 거예요. 핏줄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의 그릇된 핏줄과. 만약에 사탄의 혈통이 없었더라면 외적 우리 몸뚱이에 사탄이 기지를 삼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의 지어진 본래의 성품을 중심삼고 볼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몸으로 뻗치게 되어 있지, 몸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마음에 영향을 주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 여러분들 그래요? 자신의 핏줄이 본래의 마음 앞에 반대되는 핏줄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이 세상 사람들은 몰랐다 이거예요. 누구도 몰랐다구요.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아무리 개인적으로 훌륭한 사람도 이것은 사탄의 소유요, 아무리 국가를 다스리는 훌륭한 주권자, 이 땅 위에서 선하다고 하는 사람도 전부 다 사탄편이예요. 아무리 성인이라고 해도 하늘편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이 천사장으로부터 해와와 연결되어 가지고 해와로부터 아담에게 연결되었어요. 거꾸로 되었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평등세계를 잃어버린 아담 해와

본래 하나님의 본성의 사랑의 인연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성숙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돼요. 공명된다구요. 성숙한 마음이 되게 되면 자연히 몸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에게로 와 가지고 해와를 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칙이.

환경적으로 볼 때, 남자가 크고 힘도 세고 박력 있고 다 이렇기 때문에 여자는 따라다니게 되어 있지, 여자가 남자 앞에 서 가지고 리드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보호를 받게 되어 있지. 에덴동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컸을 것은 틀림없지요, 여자보다?

자, 이렇게 볼 때, 이 자연이치로 볼 때 크고 힘 있는 것은 모든 것의 센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산에 가서도 나무 중에서 무슨 나무가 센터냐 하게 되면, 일반 사람들도 알기를, 크고 잘생기고 아름다운 나무가 센터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이냐? 지금 미국서는 몰라요. 자유와 평등을 말하고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이냐 하는 문제를 여기서도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엇에서 평등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요즘의 미국의 여자들은 `아, 레버런 문은 뭐 남성주의자다!'라고 반대하는데 거 잘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가다가 무서운 일이 있으면 여자가 앞에 가요? 무서운 일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여자가 앞에 가요, 남자가 앞에 가요? 어떻게 해요? 자연적 심리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 여자는 남자가 가만가만 가도 자동적으로 남자 뒤로 가는 거예요. 왜 여자의 몸뚱이를 작게했느냐 하면, 남자한테 가 숨어서 앞에 원수가 있더라도 맞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보호하기 위해서, 숨기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레버런 문이 뭐 주장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센터는 뭐냐? 모든 상대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상대를 보호해야 돼요. 상대를 보호하고 그다음에는 리드해 줘야 된다구요. 어두운 데 들어가도 전부 다 보호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한 세상에서는 거꾸로 되어 있어요. 남자 녀석들이 뒤에 서서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특별히 사랑을 중심삼고, 첫사랑의 길에 있어서는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가고 있다는 거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성숙해서 한 18세만 넘어가도 벌써 모든 걸 다 알고 자연계를 통해서 어떻게 사랑하는가를 다 배운다는 것입니다. 고양이를 보나 개를 보나 모든 자연의 동물들을 보면 새끼, 새끼, 새끼를 낳아 가지고 귀엽게 기른다구요. 그것은 누가 좋아하느냐?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여자들은 애기들에게 관심이 있다구요. 사회의 무엇보다도 애기들에게 관심이 있어요. 애기들도 보면 말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것이, 남자는 탱크니 무슨 뭐 병정이니 싸움이니 총이니 하는 것들을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인형, 인형, 인형!' 벌써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의 길을 시작하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본성적인 사랑은 아담이 해와를 주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을 안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보라구요. 여자는 뭐냐 하면 그릇이예요. 받는 그릇이예요, 그릇. 그릇과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그 대신 주게 되어 있어요. 모든 걸 주게 되어 있다구요. 생명의 씨가 여자에게있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에게 있는 거예요, 남자에게.

그러면 어떤 것이 귀하냐? 여자는 땅과 마찬가지예요. 땅과 마찬가지고, 남자는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상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씨는 생명을 줍니다. 씨는 생명을 주는 거라구요. 생명을 전달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씨의 조상 되는 맨 근본이 뭐냐 하면 남성격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남성격이 중심이예요. 하나님도 여성격을 갖고 있지만 남성격을 주체로 하기 때문에, 씨의 근본은 남성격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성격이 중심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남성격인 자기를 닮은 아담을 통해서 인간의 씨도 횡적으로 번성하게 되는 거지요. 생명의 씨와, 영원한 생명의 씨와 우리의 육체의 생명의 씨가…. 하나님은 내적이요 몸 되는 아담 해와는 외적이 되어 가지고 평면적으로 씨의 기원이 연결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 수 있는 생명줄은 참사랑의 줄

그러니까 그 생명의 씨는 무엇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가진 주인이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이론적인 입장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자연적으로 성숙해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만 맺었더라면 타락이 아니예요. 그건 자연적이요, 하늘이 자연적으로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자연적인 길이예요, 그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생명의 씨기 때문에, 내적인 생명의 씨기 때문에 아담과 자연히 연결되어 아담 속에 들어오고, 그다음에 아담이 성숙하면 그것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몸뚱이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씨와 살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전히 사랑으로 부부관계를 맺으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부모를 통해 가지고 천천만만대로 그냥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의 씨는 아담한테 두고 여자의 씨는 해와에게 두었으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아담에게 둘 다 있다구요. 남자는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남자의 씨와 여자의 씨를 상대적으로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아이들만 보더라도 말이예요, 어머니는 작은데 우리 인진이는 크잖아요. 우리 선진이도 클 거라구요. 전부 다 누구 닮았느냐? 아버지를 닮았다구요. (웃음) 몸뚱이도 아버지 닮았다구요. 여자의 씨나 남자의 씨가 어디에 가 들었느냐 하면,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둘의 주인이기 때문에, 남자의 씨와 여자의 씨,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그건 원인을 닮게 되어 있지 결과를 닮게 되어 있지 않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뭐냐 하면 그 씨를 받아서, 여자는 살과 마찬가지예요. 살을 공급해 가지고 그것을 싸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성숙해서 둘이 하나되면 하나는 뼈가 되고 하나는 살이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뼈고 여자는 살과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남자를….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이게 우주 창조의 원칙이예요.

여러분들이 우주의 원칙에 따라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우주의 원칙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 우주의 원칙을 따라서 태어난 우리가 무슨 줄을 잡고 사느냐 이거예요. 무슨 줄을 잡고 사느냐? 생명줄을 잡고 사느냐? 사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생명의 줄을 잡고 산다고 하면 여자는 여자대로 따로 살아야 되고, 남자는 남자대로 생명줄을 잡고 살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전부 다 붙들고 살 수 있는 그 줄이 뭐냐? 참사랑의 줄이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무엇을 붙들고 사느냐? 남자는 남자대로 먹고 살고 여자는 여자대로 먹고 살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예요. 혼자 사는 게 절대로 아니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쌍쌍이 가는데 무슨 줄을 잡아야 되느냐? 사랑줄을 잡아야 됩니다. 사랑줄을 중심삼고 맨 위에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끝날이 되어서 `아, 남자 필요 없다! 남자끼리 결혼하자! 여자끼리 결혼하자!' 이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망조가 들었어요. 그것은 1세기 이내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휴먼라이트(humanright;인권)가 뭐예요? 그게 뭐예요? 무슨 라이트예요? 그 휴먼라이트가 뭐예요? 뭐예요, 그게? 똥개새끼처럼 질서 없고 문란해지고, 히피, 이피가 휴먼라이트예요? 휴먼라이트가 뭐냐? 남자면 남자로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고, 여자면 여자로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의 권리하고 여자의 권리가 다를 수 있어요? 그 권리가 진짜 하나될 수 있고, 전체가 조화할 수 있는 것이 됐느냐 이거예요.

그 권리는 하나님의 생명줄에 달려 태어났으면 하나님의 사랑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랑줄에 연결되지 않으면 남자도 슬프고 여자도 슬퍼요. 없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휴먼라이트의 참된 기준이, 참으로 여자 남자가 같이…. 여자가 한 번 먹여 주면 남자도 한 번 먹여 주고, 남자가 먹여 주면 여자가 먹여 주고, 이렇게 엮어 나갈 수 있는 줄이 있는데 그 줄이 무엇이냐? 그게 사랑줄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사랑줄에 매여 살아야 돼요. 이게 인간이 가야 할 참권리의 길이라는 거예요, 참권리의 길.

그 로프(rope;밧줄)가 어떻게 오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와요. 그 줄을 남편과 아내가 둘이 같이 잡아야 돼요. 한 편만 잡으면 말이예요, 로프가 찌그러져요. 한 편만 잡으면 로프가 꼬부라져요. 직선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으로 밸런스(balance;균형)를 이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줄이 둘일 수 없어요. 하나예요. 개인이 가는 사랑의 줄, 가정이 가는 사랑의 줄, 국가가 가는 사랑의 줄, 세계가 가는 사랑의 줄, 하나님이 가는 사랑의 줄, 우주가 가는 사랑의 줄은 하나예요.

부모의 사랑은 내려오고 자녀의 사랑은 올라가는 것

자 그러면,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큰 소리로 `아, 나는 여자 필요 없다. 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해도 그게 아니예요. 남자가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태어날 수 없습니다. 여자 때문에 그렇게 만든 거예요. 또, 여자도 여자를 위해서 그렇게 태어난 게 아니예요.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럼 `태어날 때 왜 태어났소?'라고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간단하다구요. 그런데 철학적으로 지금까지 왜 태어났는지를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의 젖통이 큰 건 자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거 얼마나 힘들어요? 궁둥이가 크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게 자기 때문이예요? 아기를 위하고 남편을 위해서 그렇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 궁둥이 쓸어 주는 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가슴을 부둥켜 안고 만지는 걸 좋아하는 것입니다.아이들도 그러잖아요, 아이들도? 아버지가 미워하는 곳에서 아들딸의 생명의 밥이 쏟아져 나와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곳에서 아들딸의 밥이 나오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서.

하늘에서 사랑이 내려올 때 사람들은 맨 처음에 키스부터 한다구요, 키스부터. 내려온다구요. 키스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표시를 무엇으로부터 해요? 키스라구요. 키스할 때 그 여자가 좋다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가슴을 만져도 좋다는 거예요. 가슴을 만지면 그다음에는 음부를, 벌거벗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내려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하늘은 상징적으로 전부 다…. 그래서 중간에 생명줄인 젖이 있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생명줄이 중간에 있는 젖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기는 말이예요, 아기는 아래에서 나와 가지고 어머니 가슴을 타고, 어머니의 말을 배우고,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등을 타고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지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점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내려오고 자녀의 사랑은 올라가는 거예요. 이걸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야야야, 그 아래로 나오지 말아라' 안 그런다는 거예요. `어서 나와라' 해요. 또 어머니의 젖을 먹으면 `야야, 너 내가 좋아하는 젖을 먹지 말아라' 안 그런다는 거예요. `어서 먹어라' 합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입 맞추는 어머니 입에 입 맞추지 말라'고 안 하는 거예요. `어서 맞춰라' 이래 가지고 나는 거예요. 어머니의 모든 전부를 다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얼마나 예뻐했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걸 배우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맨 처음에 어린 아기를 지은 다음에는 그 지은 어린 아기를 따라다닐 것 아니예요? 철이 들고 10대가 될 때까지는 전부 치우고 다녔을 거라구요. 그다음엔 아담 해와가 10대가 되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약속을 해 놓고 어느 정도 동산에서 자유를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에덴의 우리 조상들이 10대였을 때 문제의 씨를 뿌렸으니, 세계적으로 10대의 혼란시대가 오면 끝날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10대들이 문제가 되는 시대입니다. 거기서부터 전통도 파괴되고 종교도 파괴되고 국가니 뭐니 전부 다 혼란이 온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뭐예요? 질서 없는 세계가 뭐예요? 학교 가도 여자 선생님하고 남자 학생이 붙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그게 뭐예요, 동물과 같이? 동물들은 할아버지하고 살고 엄마 아빠하고도 같이 자 가지고 새끼를 낳는다구요. 인간이 동물과 마찬가지의 사람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살고 있는 그것들은 사람들이 아니예요, 전부 다. 동물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자기 본성의 가치를 잃어버린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쓰레기들.

보라구요. 미국에 있어서의 젊은 처녀들이 할아버지한테 당해 가지고 일생 동안 비운에 살고, 아버지하고 형제들한테 당해 가지고 여자로서의 비참한 일생을 사는 경우가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서 전통적인 사랑을 전승할 수 있어요? 위가 아래로 내려올 수 없어요. 함께 건너뛸 수 없다구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어떻게 가요? 사랑의 길로 어떻게 가요? 뛰어넘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남자에게는 여자가 가장 귀하고 소중해

자, 그러면 세상을 누가 망치느냐? 세상을 누가 전부 다 사탄에게로 몰고 가느냐? 여자들이예요, 여자들. 여자들이 팔려가 가지고…. 기생집이니 술집이니 전부 여자들이예요. 에덴에서 그릇된 사랑을 여자가 저질렀으니 그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여자 따라다니는 것은 사탄편이라구요. 그러니 남자는 여자들이 영원히 따라올 수 있는 그런 남성이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창조원리가.

그래 씨는 남자가 갖고 있지 여자가 안 갖고 있어요. 알아요? 모든 여자는 그런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않다구요. *남자만이 그런 씨를 갖고 있어요. 그거 확실하다구요. 왜 남자가 센터예요? 미국 여자들은 `아, 우리는 남자가 센터란 말 싫어. 우리는 그런 말 싫어. 왜 여자는 그런 센터에 설 수 없어? 왜 남자만이어야 돼?' 그런 말을 한다구요. 그건 그릇된 생각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남자가 생명의 씨를 갖고 있고 여자는 그릇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버지로부터 나의 뼈를 받았고, 어머니로부터 나의 살을 받았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둘이 결합해서 내가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로 결합한 거기서 내 생명이 시작된 것입니다. 아버지의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센터는 뼈의 자리를 말합니다. 그 반대의 의미는 살의 자리를 말합니다. 그건 여자인 어머니로부터 받습니다. 그거 분명하다구요.

자, 여기에서 우리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반드시 무얼 따라야만 한다구요? 「남자요」 남자입니다. 여자가 살아가는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만약 남자가 없다면 여자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꾸로 여자가 없어도 남자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여자가 아니고, 여자에 속한 게 아닙니다. 남자입니다.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남자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보다 남자가 가장 귀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중요하냐? 남자로부터 참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반대로 남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남자가 태어났느냐?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자는 참사랑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하다구요.

이제 여러분들도 남편이 없으면 안 되겠지요? 여자에게 얼마나 남편이 필요한가를 알았을 거라구요. 남편이 가장 귀하다구요. 여자가 아무리 몸매를 자랑하고 자기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도 혼자만으로는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남편을 중심한 후에야 모든 가치가 따르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창조본연의 원리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하신 말씀임)

그런데 여자가 사랑을 리드했다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여자들이 꿇어 앉아야 됩니다, 잘못했을 때에는 말이예요. 서양으로 말하면 닐 다운(kneel down;무릎을 꿇다)이라고 하지요? 죄지었을 때에는 그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종교의 길을 누가 개척해 왔느냐? 여자들이 개척해 왔습니다. 여자들이 종교의 길을 개척해 온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사탄세계가 점령했을 때에는 여자와 아이들은 빼앗아 갔고 남자들은 죽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종을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역사적 사실이 다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몇 남자의 아기를 낳고 싶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물어 보자구요. 미국 여자들이야 뭐 남편 갈아치우는 걸 보통으로 아는데 여러분들은 몇 남자의 아기를 낳고 싶어요? 「한 남자요」 전부 다 그래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여러분은 무니 여자라서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저 집의 아기 하나 낳고, 이 집의 아기 하나 낳고, 몇 집에 시집가 가지고 딴 아버지의 아기를 갖는 게 얼마나 비참해요? 그 아들딸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형제끼리도 말이예요, 딴 집에 시집가서 낳은 아기하고 속닥속닥하고 어머니가 가까이 하면 다른 형제는 나가 줘야 합니다. 문 밖에 나가야 됩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도 그 아이가 있으면 거북해 합니다. 이게 뭐예요? 또, 아들들을 만나려고 해도 거기에 의붓 아들이 있으면 나가 주기를 바라고 내보내고는 둘이만…. 이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큰 죄악이예요? 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사랑은 생명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보다 귀한 거예요. 그래 동양에서는 죽음의 길을 택하더라도 자기의 절개를 지키는 것입니다. 특별히 한국 민족은 동양에서도 우수하다구요. 우리 생명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사랑입니다. 그러니 생명보다 사랑이 앞서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생명보다 앞서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관의 눈을 뜨고 느끼는 사람이 어떻게 사랑하는 아내를 박차고 남편을 박차고 행동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살겠다는 그 자체가 벌써 비원리적이다 이거예요.

잘못된 전통과 생활방식을 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 가정이 된다면, 어머니가 세 남편을 가지고 세 아들을 갖는다면 `아이구,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들어갈 텐데…' 하고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어미야! 이놈의 간나야! 왜 이렇게 나를 낳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막아 놨어?' 하고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우리 앞에 설 수 있는 완전한, 절대적인 하나의 부모가 누구야?' 할 때, 하나의 절대적인 부모가 못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부모와 절대적인 형제가 어디에 있어요? 그냥 막 합해 가지고 낳았지 절대적인 사랑 가지고 안 낳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이렇게 될 때에 천국에 들어가겠어요? 몇천 년 걸려도 걸리는 것입니다.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던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만날 수 있어요? 참부모는 누구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불륜한 사랑에서 시작한 여러분들이 참부모 앞에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의 형태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존재 의식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접을 붙여야 됩니다. 잘라 버리고 접을 붙여야 됩니다. 미국의 생활과 미국의 생각과 미국의 전통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걸 잘라 버렸어요? 「예」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미국의 습관성 없어요? `아이구, 나는 햄버거 좋아해. 나는 치즈 좋아해' 그러잖아요? 참부모가 치즈 좋아하고 햄버거 좋아해요? 참부모의 언어가 중심이지 미국 언어가 중심이예요? 참부모의 감각이 중심이지 미국의 감각이 중심이예요? 전부가 문제예요, 전부가. 전부가 반대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나는 미국의 무니다, 나는 일본의 무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무니는 다 같다구요. `일본 무니는 일본의 전통을 가지고 있고 미국의 무니는 미국의 전통이 있다. 생활방식 등 모든 것이 다르다. 밑바닥의 문화배경은 같지 않다' 그런 생각은 틀린 생각이예요. 같은 것입니다. 무엇이 이것을 시정해 줄 수 있어요? 동양식, 서양식, 어느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건 아버지식이예요. `우리 미국 사람들은 다르다. 우리에게는 우리 식이 있다!' 미국의 책임자들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들이 틀린 것입니다. 그들이 잘못됐어요. 다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전통을 세워 놓고 다 그랬는데, 여러분들 리더라는 사람들은 `내 말을 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미국이 센터다. 내 말을 들어라'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한국 사람을 절대 신용하고, 일본 사람을 절대 신용하고, 거기에 하나되려고 맞추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동양 사람과 결혼하고,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일본 사람과 결혼했으면 전부 다 아메리카 사람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결혼한 나라의 말을 배우라고, 영어를 배우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미국 책임자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완전히 반대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누가,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덮여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덮여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우리가 덮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몇 퍼센트가 천국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은 앞으로 같은 나라 사람끼리 결혼을 못 시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3대를 보고 있는 거예요, 3대를. 지금은 이렇지만 3대 이후에 하나로 만들자 이러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구약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결혼은 구약시대예요, 구약시대. 그다음이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인 2세가 결혼하여 낳은 3대에 와 가지고 전통이 설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주의뿐

지금까지 세계에 영향을 준 미국의 전통, 미국의 문화는 망해요. 소련의 문명도 전부 다 망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누더기판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칼질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대접 못 받는다구요. 푸― 선생님이 왜 미국에 와서 고생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적 발판이, 그때에 로마를 중심삼고 서구사회에 뿌린 기독교문화권의 열매가 미국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서구 사회와 접붙이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앞으로 사랑의 세계를 창건하는 데 있어서 부모님이 여러분하고 의논해 가지고 사랑의 세계를 이루겠어요? 본래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먼저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의논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같이 씻어 내더라도 누르스름한 세계의 걸레짜박지들, 타락한 씨들인 여러분을 전부 모아 가지고 의논하게 돼 있어요? 그러나 원리형으로 볼 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으니 이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민주주의인데, 민주주의가 뭐냐 하면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민족의 동서남북은 민중이 중심이예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그러니까 부모주의가 없어요. 형제주의지 부모주의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는 우익이고 다른 하나는 좌익이예요. 그런데 이렇게 남북, 동서, 좌우로 분립된 이것을 어떻게 연결하고 남북의 격차를 어떻게 좁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민주주의 가지고는 못 해요. 형제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진짜 주의가 뭐냐? 참부모주의요 하나님 주의라는 거예요. 그 참부모주의가 무엇을 센터로 해 가지고 하느냐?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을 센터로 해 가지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이렇게 와 가지고 되겠어요, 합해야지? (행동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가 바른손이면 여자는 왼손인데 이게 이래 가지고 하나되겠어요? 본래 이것은 횡적으로 돼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위고 해와는 이렇게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연히 하나되게 돼 있다구요. 자연히, 자연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사랑은 종적인 것입니다. 종적인 길은 하나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자라게 되면 반드시 센터에 가 가지고 사랑으로 이렇게 맞게 돼 있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여자는 오목하고 남자는 불록하여 갖다 맞추게 되면 벗어날 수 없게끔 사랑으로 묶어 놓는 거예요. 볼록과 오목을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 상철이 몰라? 「……」 「컨케이브(concave;오목), 컨 벡스(convex;불록)」 컨케이브가 오목이야? 「예, 컨케이브는 오목이구요, 컨벡스는 볼록입니다 (박보희)」 그래서 이 같은 것이 뭐냐고 묻는 거예요. 「아버님, 컨케이브가 들어간 것이구요,컨벡스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하늘 상징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을 대신 상징한 것이고, 여자는 땅을 상징한 것입니다. 이게 커 가지고 자연히 사랑해서 딱 합하게 되면, 한번 붙어 놓게 되면 움직이지 않고 안 놓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하면 붙들고 안 놓으려고 하잖아요. 사랑은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이렇게 올라가게 돼 있지 옆으로 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렇게 쳐다보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데 미국과 서양이 야단을 하는 거예요. (탁자를 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은 상하예요, 상하. 하나는 피스톤이고 하나는 실린더와 마찬가지예요. 그 피스톤이 빠지면 그걸 어디에 갖다 맞춰요? 그 피스톤이 맞는 실린더가 하나지 둘이예요?

그런데 이놈의 미국 사람들은 피스톤을 빼 가지고 다른 데 맞추려고 하니까 야단이 나는 거예요. 비참하게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가 다 깨져 나간다구요. 또, 실린더가 어디에나 있다구요, 어디에나. 그러니 이상이 맞을 게 뭐예요? 그러니 힘을 낼 수 없다구요. 피스톤이 움직이고 실린더가 움직여야 모든 자동차가 움직이고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집은 전부 질식이예요, 질식, 질식. 미국화된 것은 질식이라구요. 무슨 이상이 뭐예요? 거기에 갖다 맞추려고, 이놈의 자식들! 그게 오리지날 책이예요? 오리지날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 교재)이 그래요? 그런 사랑에 근거해 가지고 태어난 미국 사람의 생각이 정상적인 생각이냐? 정상적인 생각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돈다구요.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거예요, 몇 번씩.미국의 청소년은 매일 상대를 바꿉니다. 한 사람으로 만족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농담으로 카바한다는 거예요. `허허허!'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카바하는 것입니다. `흐흐흐흐, 좋다' 이런다구요. 책임자들은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손이 이렇게 돼 있으면 여러분의 손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갖다 맞추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하나가 돼요, 하나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반대로 되어 있으니 여기 여러분 가운데 제일 높다는 사람이 반대로 제일 낮은 데부터 맞춰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병들고 부패해 가고 있는 오늘의 미국의 현실

보라구요, 미국이 아무리 잘나고 그래도 앞으로 동양을 못 당한다구요. 일본에게도 지금 당하고 있지요? 암만 해보라구요, 하늘의 뜻이 그렇지 않다 이겁니다. 완전히 당하는 거예요. 그건 이미 바꿔지고 있는 거예요. 바꿔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안 바꿔져요?

미국의 경제력 가지고, 정치의 힘 가지고, 국방의 힘 가지고, 법을 가지고 미국 국민의 부패를 막을 수 있고, 마약을 막을 수 있어요? 못 해요, 못 해! 법 가지고도 못 한다구요. 여러분에게 댄버리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댄버리에 들어왔다가 나간 놈들이, 감옥에서 살다가 나간 사람의 32퍼센트가 또 들어온다구요, 또 들어와. 그게 점점 늘어가요, 점점. 그걸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변호사가 점점 많아져 가고 있다구요. 변호사가 몇 명? 「20만 명입니다」 변호사가 자꾸 늘어나 가지고 변호사들이 싸움을 붙여 가지고 나쁘게 만드는 거예요. 법정투쟁할 수 있는 문제를 만들게 하는 거예요. 벌어먹기 위해서 악을 조종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조작하고 있는 거예요. `너 이 사건 이렇게 해라 해라'하는 것입니다. 그 변호사들이 양심적이 아니예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문제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신문해 가지고,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아시아 사람, 다른 나라에서 이민해 온 사람들은 미국이 망한다는 걸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소련에서 망명한 노벨상 수상자 알렉산더 솔제니친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보더니 미국은 살 곳이 못 된다고 하면서, 일본에 와서 아시아에서 살기 위해서 연구해 갔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습니다. 미국은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습관성, 사탄세계의 뿌리가 아직까지 청산되지 않았고, 끈기가 아직까지 청산되지 않았다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백인들이 전부 다 아시아인이라고 반대를 한다구요. 지금 여기 월드 앤 아이(World and I;세계와 나)도 말이예요. 지금까지 마사가 있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여기는 우리 사회인데' 해 가지고 문제가 됐다구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개월, 몇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뜻길에 있어서 일본 사람을 시키면 장애가 없이 나가지만 여러분에게 시키면 지그자그예요, 지그자그. 올라갔다 내려갔다…. 민주주의가 그렇잖아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는 변천에 따라서 옛날에 좋던 것이 나빠지면 내려가고, 또 나빴던 것이 올라가고, 이건 망하게 마련이예요.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결과적으로는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남자 여자, 돌아가자! 돌아가자구요. 지금 돌아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듣는 자세를 고쳐 놓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다른 생각을 하고 듣는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부모가 말을 할 때 다른 생각 했겠어요? 부모의 말을 절대시했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책임분담 완성하기 전에는 미성년이예요. 미성년이 어떤 말을 해도 그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법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임분담 완성했어요?

왜 그러냐? 어덜트(adult;어른)는 뭐냐면, 사람의 책임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는 그 사람이 본래 어덜트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덜트가 됐어요? 여러분들이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언제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었느냐 이거예요. 언제? 언제? 언제?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조건이예요, 조건. 그게 조건이지 된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아,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니 내 말을 들으면 다 된다' 이 따위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결혼한 사람을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그 자리에 갖다 놓은 거예요. 여기서부터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걸 알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상을 완전히 이어받아야 돼요, 7년간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완전히 하나됐다는, 그 7년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나가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못 올라간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정착하고 있는 그 자리에서 다 썩어지고 병이 나 있다는 거예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현재 완성권을 넘어 가지고 여러분들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가졌어요? 아니요 그런 이 때에 `너 어떻게 할래' 하고 물을 때 사탄이 `옳다, 그렇습니다' 하지 하나님이 `됐다' 그래요?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은 어때요? 여러분과 같이 먹고 살고 그런데 어때요? 「디퍼런트(Different;다릅니다)」 뭣이 디퍼런트야, 뭣이 디퍼런트냐구?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만든 것을 인정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 이스트 가든에, 참부모님 앞에 모인 사람들이 여러분과 같은 미완성품이 모여야 되는 거예요, 개체를 완성하고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권과 사랑의 특권…. (녹음이 잠시 끊김)

고생스런 자리에서 천하가 공인하는 무니가 돼야

여러분들 뒤에는 사탄이 따라다니고 있어요. 그것을 알고 다녀야 됩니다. 여러분은 사탄을 달고 다닌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더라도,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 가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내가 사탄 소굴에 가더라도 그들과 다르지 그들과 같지 않다 이거예요. 그들과 손을 잡고 춤을 추더라도 다르다는 거예요. 그들과 춤을 추는 목적은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고, 그들을 다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뒤따라가 죽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술집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어디에 가도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겁니다. 정의의 구주이기에 어디든지 간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됐어요? 「아니요」 왜, 왜 그렇게 못 됐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사탄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선포한 거예요. 이게 생명원이예요. 이걸 절대시하고 이걸 사랑하고 부모님을 위하고 거기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엮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못 넘어가.

자, 그래서 그날을 중심삼고 한국에서부터 선생님은 개인적인 책임분담권을 넘어왔어요. 즉, 말하자면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가정권을 넘어서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을 넘어서 지금 세계권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꽉 붙들고 따라가야 됩니다. 여기에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책임분담! 선생님이 넘어가는 개인권,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은 선생님만이 가는 것이 아니니 꽉 붙들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잘못하면 거기에서 벗어난다구요, 벗어나.

소리가 나더라도 같은 방향을 중심삼고 바퀴의 방향은 같아야 됩니다. 크더라도 같은 레일을 타야 돼요. 기관차에 달린 차의 칸이 다르고 바퀴가 다르고 소리가 다르더라도 같은 레일로 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가요, 여러분이 같은 레일을 달리고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과 일본 사람을 비교해 볼 때, 어때요?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과는 다르지요? 말도 모르면서 여러분을 앞서가려고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일하기 힘든지 알아요. 여러분은 몰라요. 여러분이 일본에 한번 가서 일해 보라구요. 여기 미국에서 활동하는 일본 사람과 같은 활동을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서 한국 사람들 앞에,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들 앞에 해보라구요, 얼마나 핍박이 많고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는가. 얼마나 힘든가 해보라구요. 거기는 먹는 것에서부터 자는 것, 행하는 모든 것이 반대예요. 모든 것이 반대라구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미국이 중심이 되면 좋겠는데 레버런 문은 뭐 아시아에서 온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을 따라가라니…'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이 아니고,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들인 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반대받고 난 후에는 살 곳이 없어요. 그러니 거지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거지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폐품수집해 가지고 자꾸 올라오는 것입니다. 거지들이 `거지들 중에서도 우리보다 훌륭하고 우리보다 낫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칭찬받고, 주위에서 옹호하는 함성이 커져 가지고 나중에는 `거지라도 좋으니 우리 사위 삼겠다. 거지라도 좋으니 우리 며느리 삼겠다' 하는 그런 환경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온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고생이 크겠어요? 미국의 여러분들이 그렇게 됐어요? 몇 해 가다가 전부 지쳐 가지고 말이예요. 이 미국에다가 내가 신학교를 만들었는데 그걸 한국에다 만들고 일본에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신학교는 금년부터 정식으로 시작했다구요, 금년부터. 미국 신학교를 5백 명이나 졸업했는데 다 어디로 갔어요? 다 어디로 갔어요?

야, 너는 왜 졸기만 하나? 넌 어디서 왔어? 저기 있는 사람, 지금 졸고 있는 사람, 너 어디서 왔어? 「워싱턴」 책임자인가? 그래 자려고 왔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에서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시간이 이 시간입니다. 내가 미국 대통령을 섬기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미국 국세청에 세금을 내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미국의 법에 치리받기 위해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법 외에 있고, 경제 외에 있고, 모든 권력 외에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억울하게 몰리는 자리에서도 세계를 위해 희생해 나온 통일교회

그럼 왜 댄버리에 갔느냐? 미국 법 앞에 왜 그랬느냐 하면 여러분의 갈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이스트 가든, 뭐 이런 것 나에게 필요한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미국에 있는 것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미국에서 시작한 모든 걸 전부 뜯어갈 거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무니라고 욕먹은 여러분을 위해서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만든 것이니 여러분에게 전수해 줄 때는 올바르게 전수해 주지 그릇되게는 전수 못 해주겠다는 말이라구요.

이제 오래 안 가 가지고 국회 상원의원에게 전부 전수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볼 때, 그걸 전부 다 상속해 주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됐다구요. 안 됐어요. 여러분은 저 산 너머에 있어요. 그래서 내가 줄을 잡고 당겨 주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책임자들 지금 책임 다하고 있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보리를 넘어가던 그 이상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 감옥에 가서 일년 이상 있었으면 미국 국민은 그것의 십 배 이상 책임을 해도 그것을 벗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거기에는 악당들, 살인범이라든가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 가운데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부 다 눈을 이렇게 뜨고 들어오면 잡아먹겠다고 그랬다구요. 그런 자리에서도 나올 때에는 그들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게끔 기반 닦고 나왔습니다.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자연굴복.

그 내적 생활이 얼마나 복잡하고…. 이 미국의 문화가 인류 앞에 얼마나 범죄를 저지르고 있느냐 하는 사실을 내 눈으로 샅샅이 보고 분석하고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하나님이 절대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있을 수 없다구요. 하루에 한 시간도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니카라과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천국 기지를 만들려고 미국을 축복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모든 뜻 앞에 있어서 미국이 남미정책을 잃어버린 똥개가 된 입장이예요. 그래서 미국에 목사도 많고 대통령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많은데 감옥에 들어간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찾아와 미국을 구하라고 지령을 내린 비참한 사실을 여러분들은 생각해 봤어요.

그때 내가 여러분과 같이,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을 의심한 것과 같이, `아, 그게 하나님의 명령인지 모르겠다. 기다려 보자'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직속으로 명령을 내렸으니 됐다는 거예요. 하루 이틀만 늦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때가 토요일이예요. 토요일이지? 「토요일 밤입니다」 토요일 밤이고 다음 날이 일요일이니 미국의 정부기관이 전부 쉬는 날이예요. 일 안 하는 것을 하나님은 다 아는 거예요. 만약에 월요일 밤에 그랬으면 백악관과 짜 가지고 했다고 말이 많다는 거예요. 또, 레이건이 그때 구라파에 가고 없을 때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일을 하시는 거예요.

자, 니카라과 문제가 지금 이렇게 되었으니, 레이건이 그때 백악관에 있었으면 `내가 백악관에서 다 알고 지령을 내려 가지고 이렇게 했다' 하고 거짓말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꼼짝못하게 레이건이 없을 때 이것은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했다는 사실을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게 딱 팻말을 박고 나오는 거예요. 미국의 CIA나 미국의 대통령은 보통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했다. 레버런 문이 안 했다' 그런다구요.

그렇게 주장하는데 미국에서 비로소 레버런 문의 말이 자기 나라 살린다고 할 때, 그때 한때 결합하는 거예요. 이게 조건이 된 것입니다. 이번만 해도 1천 4백만 불에서 2천 7백만 불로 결재되는 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1억 불도 `니카라과 워즈 아우어 홈(Nicaragua was our home)'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미국 전역의 언론계라든가 미국 국민을 계몽해 가지고, 1억 불이라는 군사원조에 있어서 70퍼센트를 도울 수 있게 통과시킨 것 아니예요?

그것은 뭐냐? 미국이 아벨적 입장이라면 남미는 가인적 입장입니다. 그런데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고 나섰다는 거기에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때 그걸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때 222 대 210으로, 12석 차로 통과되었는데 그 영화가 아니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쿠바를 중심삼고 온두라스와 니카라과가 하나되어 남미를 전부 다 제압해 가지고 레이건을 때려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꺾어짐으로 말미암아 소련의 자유세계에 대한 외교 공격 정책이 전부 다 남아연방으로 옮겨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흑인과 백인을 싸움 붙이는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인정하는 단계에 들어와

소련 공산당한테 놀아난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주권을 잡아 남미 정책을 걸고 나가고, 그다음 군사방어에 있어서 SDI문제, 이런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이, 우리가 없었으면, 우리가 배후에서 활동을 안 했으면 전부 다 소련한테 군사적으로나 사상적으로 국가 정책이 완전히 감겨들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다시 이니셔티브(initiative;주도권)를 돌려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소련을 끌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소련을.

자, 선생님이 카우사 운동을 통해 언론인 교육으로부터, 소련 모스크바에 언론인을 데려가는 문제로부터 전부가 팩트 파인딩 투어(Fact finding tour)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지금까지 은폐했던 모든 지역을 전부 폭파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소련의 KGB는 완전히 당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루 이틀에 안 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3차 7년노정, 1960년부터 20년 동안, 그 20년 동안은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두들겨 맞으면서 그 기간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돌려놓기 위한 섭리의 방향을 잡자는 것입니다. 섭리의 방향을 세계까지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20년 동안에 종교 세계에 있어서 이니셔티브를 완전히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그러한 기반 밑에서 민주세계가 새로운 공산주의에 대해서 이니셔티브를 취하고 나가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련의 KGB가 이제는 디펜시브 포지션(de-fensive position;방어위치)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이…. 미국에서는 미국 정부 안에 정부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록펠러 그룹과 같은 휴머니스틱한 이 패들이 전부 다 정부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걸 카우사가 중심이 되어 밀어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그들은 뭐 이론이 없다 이거예요. 이번에 댄버리에 간 것도 그들에게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카우사를 중심삼고 사상적으로 묶는 거예요.

그래서 주 상원의원이 전부 다 그런 줄에 있으니 이들을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또, 중앙 국회에 있는 상원, 하원의원들이 전부 그들의 앞잡이들이니 사상적으로 하나님 앞으로 돌아서게끔 하는 운동을 지금 틀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 이제부터는 상원…. 요전에 신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부터는 미국의 중앙 정부를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에게 전부 다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고 그랬습니다. 이게 야곱과 천사장의 싸움이예요. 알겠어요? 얍복강에서 야곱과 천사장의 싸움과 마찬가지의 싸움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씨름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535명, 이 사람만 돌려놓으면 미국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싸워야 된다구요. 이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쉬운 싸움이 아니예요. 쉬운 싸움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정치한다고 레버런 문의 환도뼈를 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축복을 해준다구요. 너희들 축복받으려면 내 말을 들으라! 내 말을 들으라! 그래 기성교회와 자유세계를 이겼다는 이름을 무니에게 주었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한국에 가서 한 게 뭐냐? 댄버리가 승리의 기반이 된 거예요. 댄버리가 한 고개예요. 내가 고개를 넘어, 사탄세계를 넘어 가니까 전체의 영계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따라 나오게 되는 거예요. 넘어가도 저 산에 보이지 않게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승천하는 거예요. 승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이 승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니까 한국에 가면 한국 국민이 거국적으로 환영하는 것입니다. 한국 나라에 가면 경찰이든, KCIA든 무엇이든 레버런 문을 손대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하는 결정이 났다구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나라의 요인이고 남북통일할 수 있는 지도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 지금 되어 들어오고 있다구요.

자, 그래서 이번에 `국회의원들, 한번 씨름하자' 그래 가지고 한강에서 굴복시킨 거예요. 입 벌려서 그렇게 말이 많고 큰소리하던 것들이 레버런 문 어떻다고 말 한마디 못 하고 `항복했습니다' 한 거예요.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감옥에서부터 거지세계로부터, 최고의 정치하는 사람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들은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하고 있습니다. 내가 뭘하긴 뭘해요. 야당 여당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야당 여당 책임자들은 레버런 문의 오른손, 왼손 되라는 거예요. 부활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같이 반대하지 않고 지지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예수가 그릇된 사람이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이제는 레버런 문이 고생해 가지고 닦아진 그 모든 것을 보고, 지금까지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웠지만, 이제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에 딱 들어오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오른편 강도와 싸우지 말고 하나되라 하면 다 끝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와 같은 기반이 되었다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내 말을 들으라고 그런 거예요. 국회의원 동원해 가지고 전부 내 말을 듣게 했다구요. 에리가와를 중심삼고 도쿄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도쿄 국회 싸움에서 킥! 야당 여당이 전부 다…. 일본과 한국이 이렇게 되었으니까 천사장 국가인 미국은 자연히 이렇게 된다는 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아벨 국가가 그렇다면 하늘편 천사장 국가는 자연히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지막 판가리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어야

여러분들이 전부 다 씨름을 해야 됩니다, 씨름을. 내가 여러분에게 각 지방 책임자는 도지사와 씨름하고, 도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상원의원, 제일 힘있는 사람하고 씨름하라고 그랬지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못 해서 다 끌고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못 했지요? 여러분이 못 한 걸 내가 불러다가 했다구요. 상원의원, 주 상원하원, 야당 여당이 자기들의 적수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좋다고 하나되는 거예요. 공화당이니 민주당이니 싸우던 패들이 여기 카우사를 중심삼고 하나되고, 백인 흑인들이 싸우더니 카우사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모든 잡동사니가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앙정부, 국회를 그렇게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허드슨 리버에서 훈련받은 신학생을 세워 가지고 실험해라 이거예요. 허드슨 리버의 파도가 크잖아요. 그 싸움이 마지막 싸움이예요. 마지막 패들이예요. 여기에 공을 누가 세우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이름이 천주에 남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태평양, 대서양을 중심삼은 싸움이 다 끝나는 거예요. 태평양, 대서양 등 오대양의 모든 싸움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문을 내가 댄버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열게 됐다는 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 역사가 10년이 아니예요. 한국은 40년 역사요, 일본은 20년 역사를 거친 거라구요. 여기는 1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7년 동안에 씨름을 해서 뒤집어 놨다는 거예요. 이제 그만큼 되어 있다구요. 미국 정부가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다구요. 카우사를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 백악관, 국무성, 국방성, 외무성이라도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사상을 안 받아들일 수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요전에 미국의 국방성 차관이 오고, ISC(국제안보회의) 간부가 오고, 또 국무성 차관보가 왔다는 거예요. 백악관이 달려들어 가지고 지금 이걸 찬양하고 레버런 문을 후원하는 자리에서 미국의 꼭대기가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왔다구요. 알겠어요? 꼭대기에 다 왔다구요.

*우리는 미국에서 꼭대기에 다 왔어요. 아무도 우리를 참소할 수 없어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세계정세를 훤히 다 알고 있어요. 기반을 닦아 정상의 자리에 끌어올린 거예요. 내가 끌어올린 거예요. 선생님이 섭리의 시간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그 시간표를 명백히 보여 준 거예요.

그러니 이제 미국의 모든 무니들을 대표하는 여러분들이 일치단결해서 이 마지막 싸움을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최후의 전선입니다. 이게 주된 여러분의 책임이예요. 어떻게 하면 이 미국의 국회의원들과 맞붙어서 그들을 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이 길을 통과해야만이 여러분들이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목적이예요. 이것은 하늘편 천사장이 싸움을 해서 승리자가 된다는 뜻이예요. 그게 마지막 싸움이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던가를 생각해 봐요. 아무도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무도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그걸 다 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그게 쉬웠겠어요? 쉬운 길이예요? 아무도 그것을 몰라요. 사방에서 모두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그들은 권력을 휘두르며 선생님을 코너로 몰아붙였어요. 선생님의 생애는 늘 그랬습니다. 아무도 선생님의 그런 사정은 몰라요. 아무도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이 없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조차 그런 것은 몰라요.

선생님의 처지는 누구와 의논할 만한 것이 못 되었습니다. 왜? 그당시 에덴동산의 본연의 세계에는 참부모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만 있었습니다. 그 외에 천사장이 있었지만 그 천사장은 사탄편이었습니다. 그러니 누구와 의논을 할 수가 있었겠어요? 그래서 아버님은 식구들과 의논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미스터 박이 아무리 가까왔어도 의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오직 하나님만이 의논 상대가 될 수 있었을 뿐 그 외에는 어느누구와도 의논할 수 없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외로웠을까를 한번 생각해 봐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처음에 미국에 와서 이런 생각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기반을 다 닦아 놓은 이제 와서야 여러분들에게 돌아와서 확실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미국 국회의원들과 싸워야 합니다. 야곱이 강변에서 싸웠던 것처럼 이것은 포토맥 리버(Potomac River;포토맥 강;워싱턴시를 흐르는 강 이름)에서의 마지막 싸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는 야곱과 같이 이스라엘이라는 승리자의 이름을 획득해야만 합니다. 이 승리자의 이름을 얻지 못하고서는 여러분들이 살아 남을 수 없어요. 이게 섭리의 방법이고 섭리관이예요. 여러분들도 이런 원리관을 배워서 알지요? 알 거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본연의 원리적인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알고 사탄도 확실히 알고 있는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주체적 입장에서 솔선수범해야 할 통일교인

여러분, 생각해 봐요. 사탄의 존재는 6천 년 이상 되었습니다. 6천 년으로 보는 것이 성서적인 인류의 역사관이지만 실제로 인류는 그보다 수백 수천 년 이전부터 긴긴 역사를 살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 사탄은 항상 하나님에게 참소해 왔어요. 하나님에게 참소해 왔다구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을 콘트롤할 수 없었느냐? 왜 잘라내 버리지 못했느냐? 인간들이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몰랐던 거예요.

처음으로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그것을 알았습니다. 오직 메시아만이 알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은 없어요. 그것을 알았다는 것이 바로 메시아라는 뜻이며, 그것을 소위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고 합니다. 오직 참부모만이 그것을 아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니고서는 그것을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류를 대표해서 레버런 문이 참부모로서 이것을 아는 거예요. 오직 한 사람뿐이예요. 이것을 알고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이루어 놓고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방식이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따라왔지만 여러분들은 항상 여러분들의 입장에 서서 따라온 거예요. 섭리적인 목적을 멀리하지 말고 항상 끌어들여야 합니다. 이 미국의 상황을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어떤 입장에 있어요? `아, 우리에게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그러나 여러분들은 우리 쪽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쪽에 서 있습니다. 이게 틀렸어요. 틀렸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태도를 바꾸지 않고서는 살 길이 없습니다. 이게 원리관의 결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느누구도 선생님한테 변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거 싫어!' 이런 말은 있을 수가 없어요.

자, 지금 소련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의 사상을 교육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KGB 요원들도 원리로 무장하고는 여러분들의 책임자들을 찾아와서 물어 보게 될 거예요. `당신은 원리의 깊은 뜻을 아오?' 하고 언젠가는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러 온다구요. 그때 어떻게 대답해 줄래요? `아, 이게 통일교회식인데…' 하고 말해도 그들은 여러분같이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도 원리관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문화적 배경을 모두 부정하고 나서야 참부모의 길을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들도 이것을 알면서 물어 보는 거예요. 그들이 여러분들을 찾아와서 물어 보면 그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어떻게 할래요? `아, 노노노…. 레버런 문은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14년의 오랜 기간 동안 활동을 하면서 핍박을 받았소. 댄버리 감옥에서 출감해서 지금까지 활동해 오고 있는 미국의 지도자요. 당신은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요?' 하면 그들이 웃어요. 여러분들이 틀린 거예요. 틀렸어요. 여러분이 원래 사탄편이어서 그들은 여러분들을 시험하는 거예요.

바깥 세상에서는 교수들이 지금 원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매일 선생님의 설교를 메모하는 거예요. 날짜와 장소 등 모든 것을 메모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와서 물어 보는 거예요. `어떤 날 어떤 장소에서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내용의 설교를 했는데 당신도 알아요?', `아, 나는 모르겠는데요. 못 읽어 봤어요' 이런 입장이 되면 여러분들의 체면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자랑스럽겠어요, 부끄럽겠어요? 부끄럽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 안다구요.

그러니 우리가 지금 얼마나 어려운 처지예요! 우리가 이 마지막 싸움을 싸워 가지고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미국에서 이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남아 있는 겁니다. 그래서 댄버리에서 나와서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 싸움은 벌써 끝난 거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고향으로 돌아갈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이 내가 2년 전에 댄버리에 수감되던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확실한 관념을 갖고 있어야 돼요. 이 하나의 관념만을…. 둘도 아니예요. 이 절대적인 관념이 여러분들의 마음에 남아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댄버리에 있으면서 기성교회 지도자들 7천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CAUSA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서 기성교회 목사들 7만 명을 또 교육했어요. 4년 동안에…. 이것이 기성교회에 대한 기반을 닦기 위한 계획이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아벨의 입장이고 기성기독교회는 가인의 입장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에서 기성교회 지도자들과 통일교회를 하나로 만듦으로써 아벨과 가인이 하나로 되는 것이 되며, 이 둘이 하나가 됨으로써 또한 세계가 아벨의 입장이 되고, 그럼으로써 정부는 가인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어떤 사상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느냐? 하나님의 사상, 참부모의 사상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은 후에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편입니다. 본연의 하나님편이예요. 미국의 최후의 목적이 어디냐?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세계입니다. 본연의 지상천국이예요. 그것이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목표인 동시에 기독교의 목표이기도 하며 통일교회의 목표이기도 해요. 목표는 하나로서 다 같습니다.

이러한 기반만 닦게 된다면 우리는 즉시 한꺼번에 전세계를…. 40년 동안 전세계 40억 인류를 교육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텔레비젼을 이용하면 20초만에 세계의 구석구석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다 연결할 수 있어요. 누가 이런 기반을 준비했어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인간들이 한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시대의 한 기간에 이러한 세계적인 환경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에게 협조해서 이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것은 무니입니다. 뭐, 목적은 뻔해요. 그러니까 여러분 무니들이 솔선수범해야 됩니다. 솔선수범해야 된다는 것은 여러분이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뜻이예요. 알겠어요? 전세계를 통해서 하나님은 이런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헌신과 봉사와 희생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지금 미국의 모든 곳에서는 하나님을 쫓아내고 있습니다. 가정이 하나님을 쫓아내고 있고, 학교도, 사회도 마찬가지고, 교회조차 마찬가지고, 미국 국회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쫓아내고 있어요. 이런 상황을 변화시켜서 전세계가 즉각적으로 하나님을 환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편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세속적인 인본주의와 물질주의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주의, 참부모주의만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고, 인간들이 바라는 길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다 같이 원했던 유일한 길은 참사랑의 길이예요, 참사랑의 길.

참사랑의 길은 어떻게 닦을 수 있는 것이냐? 헌신, 봉사, 그리고 희생을 통해 닦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재창조 코스임을 뜻하는 거예요, 재창조 코스. 재창조 코스에서 여러분은 희생을 치러야 하는데 그런 탕감의 길이 봉사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희생의 길을 통해야 합니다. 우리가 탕감의 길을 걸어가야만이 하나님편에 설 수가 있어요. 탕감의 기대 위에서 여러분들이 하나님편에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탕감의 길을 통과해야 됩니다.

누구나 그런 탕감의 기대를 쌓아야 됩니다. 소생 장성 완성의 세 단계인 여러분들 자신의 탕감과 여러분들의 가정의 탕감, 그리고 여러분들의 종족의 탕감 기대를 쌓아야 해요. 이것은 예수가 원했던 탕감 기대입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 즉 세례 요한이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없었던 겁니다. 그런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예수가 축복을 받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지요?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이 닦은 기반 위에 여러분들이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인 기반이예요. 알겠어요? 실질적인 기반이 아니예요. 어떻게 여러분의 참된 기반을 닦을 수가 있느냐?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종족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 조직이예요. 이해돼요? 「예」 홈 처치 조직이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은 예수보다 높은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예수는 축복을 못 받았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은 상태예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인 가인과 아벨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그 두 기대 위에 조상, 참부모로 서야 돼요.

선생님은 국가적인 부모의 자리, 세계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항상 그러한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기대는 세우지 못할지라도 종족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것을 국가,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왜냐? 바깥 세상이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하고 항상 환영하는 상태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종족적인 기반만 닦아서 국가와 세계로 연결시켜 나가게 된다면 그때에는 어느누구도 여러분을 참소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개인적인 메시아의 자리에서부터 출발을 해서 가정적인 메시아의 자리, 종족적인 메시아의 자리, 국가적인 메시아의 자리, 세계적인 메시아의 자리에까지 성장해서 천주적인 메시아의 자리에까지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이와 같은 기반을 상속시켜 주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입장이예요.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재산을 자손들에게 상속시켜 주는 거예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는 기반이 없습니다. 조건적인 기반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실질적 기반을 갖고 있지 못한 상태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여러분들이 국가와 세계로 연결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닦아 나온 실질적인 기반에 연결될 수 없어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예요.

이것은 여러분들의 자리가 예수의 자리보다 높다는 뜻입니다. 예수는 축복을 못 받았지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잖아요.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하나된 다음에 예수가 결혼하는 자리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원리적인 관점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종족적인 탕감 기대를 세워야 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기반은 닦아야 돼요. 그래야만이 선생님이 닦아 놓은 국가, 세계적인 기반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는 세계적인 탕감 기대 형태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누가 선생님을 안내할 것이냐? 레이건이예요? 아니예요. 일본 수상? 아니예요. 한국 대통령 전두환?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안내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점점 망해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섭리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회의원들하고 싸워 가지고 우리가 이기게 되는 날에는 만사가 오케이가 됩니다. 홈 처치도 문제없게 돼요. 어디든지 자리를 잡아서 6개월만 딱 하게 되면 종족적인 가인과 아벨의 기대를 문제없이 세울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해돼요? 「예」 실제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미국의 상황이 그렇게 되어서 미국 정부가 우리의 관념을 받아들이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된다구요.

확실한 믿음을 갖고 확실하게 따라나가야

어쨌든 하나님의 섭리의 길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 선생님이 지금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와 같은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예요. 이게 전부예요.

하나님편에서 보면 나라들간에 국경은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인간 사회에 이처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이 있는 것을 안 좋아해요. 그런 거 안 원해요. 오직 하나의 문화, 지상에 오직 하나의 국가가 있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의 언어, 하나의 문화, 하나의 종족, 하나의 국가, 그게 하나님이 생각하는 모든 거예요.

그러니 미국 젊은이들, 여러분들은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왜 한국말을 배워야 되느냐? 참부모가 한국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는 한국말을 선택했어요. 한국 역사를 선택했어요.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입니다. 하나님에 의해서 비롯된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왜? 그 비롯된 기원이 여러분들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기원은 하나님이기 때문이예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존재는 하나님이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세계를 타락 이전부터 준비해 왔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이상세계예요. 이상세계란 한 조상에서 비롯되는 하나의 문화권 세계라는 뜻입니다. 이런 관념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찬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각은 간단합니다. 본연의 한 조상으로부터 하나의 문화권을 이루는 이상세계를 창조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무니는 이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도 그 점을 확실히 알고 있어요. 사방에서 아무리 시끄럽게 반대를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관념을 갖고 있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이 어떤 말을 쓰시는지 여러분들이 한번 하나님께 여쭤 봐요. `하나님, 원래 어떤 말을 쓰셨소?' 그러면 하나님은 `나는 아무 말이나 쓴다. 아무 나라 말이나 쓴다. 그렇지만 나는 하나의 언어를 원한다' 하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하고 물으면 `참부모가 하나님과 얘기하는 그 말을 나는 원한다' 그러실 겁니다. 그게 중심 언어예요. 하나님의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선생님과 같은 대답을 하시는 거예요. 똑같은 대답이예요. 다르지 않아요. 선생님의 관념과 하나님의 관념이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어떤 게 본연의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냐'고 물어 보면 `그 본연의 언어는 하나님과 처음으로 대화를 나눌 때 사용한 것이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본연의 언어, 언어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누가 그 말을 쓰느냐?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그 언어로 사랑을 가지고 남녀를 결합시키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 후에 사랑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러면 누가 참부모냐?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아마도 레버런 문일 것이다, 아마도' 할 거예요. `아마도'라고 하는 것은 불분명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생각하기를 `아, 참부모의 길? 아마도 참부모의 길일 것이다' 할까요? (웃음) 이것은 확고한 길이 못 되는 거예요. 언제나 절대적인 하나의 길이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굽힐 수 없습니다. 이 길을 구부릴 수 없어요. 직선이예요, 직선. 어떠한 반대가 있더라도 정면 돌진이예요. 골리앗이 서 있는 곳을 향해서…. 누가 그런 길을 가기를 바라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길이예요.

여러분들은 때때로 타협을 생각하지요? `아, 일본 식구들, 우리 서로 좋도록 하자. 너희들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우리를 너무 힘들게 만든다. 견딜 수가 없다. 어떻게 타협을 해서 좀 적당히 할 줄도 모르느냐?'고 하지요?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런 태도를 가지고 선생님한테도, `일본 식구들은 우리하고 타협이 되었어요. 마찬가지로, 선생님! 선생님하고도 타협 좀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지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니고, 사탄편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즉시 사탄편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편의 자리가 못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보면 한국 사람들도 타성에 젖은 것은 마찬가지예요.

한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잘라내 버리라는 명령을 했습니다. 잘라내 버리라고 했어요. 한국 사람들이 철저하게 반대를 했던 거예요. 우리 부모, 우리 식구들조차도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친척들도 반대를 했어요. 왜 반대를 했느냐? 선생님이 한국의 전통을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전통에는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이 없는데 통일교회의 결혼 관습은 합동결혼식이거든요. 이게 한국식이 아닌 거예요. 또 한국 사람들은 경제적인 것을 별로 중시하지 않고, 또, 가문을 중시해서 어디에서나 가정에 소속돼 있다고 생각하는데 통일교회는 그 반대거든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회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길은 그것과는 반대예요. 이전의 관습과 반대예요. 그들은 그들의 기반이 없습니다. 모든 기성기반은 무니를 반대해요. 그러면 무니는 어디로 가느냐? 가장 비참하고 어두운 구석자리로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한 단계 한 단계 통과하면서 넓은 길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가 성장해 나온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일본 식구의 그와 같은 경우를 보자구요. 그들은 빵 껍데기를 얻어먹으면서 살았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빵 굽는 집에 가 가지고 `우리 저 빵 껍데기가 필요하오' 해 가지고 그것을 먹는 거예요. 그런 찌꺼기를 주워다가 리어카에 싣고…. 리어카, 알아요? 자전거와 같은 바퀴가 두 개씩 달려서 짐을 실어 운반하는 게 리어카예요. 그런 것을 끌고 다니면서 빵 껍데기를 주워 싣는 거예요. 이런 것이 통일교인들의 전통적인 생활 방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아, 선생님! 선생님은 돈 많이 가지고 있으니 그 돈 좀 나누어 주소' 하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것의 역사적인 배경을 생각해 봐요. 그들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지금 그렇게 비참하다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그렇게 살았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모든 미국 식구들에게 `펀드레이징을 해라! 독립해야 된다' 하고 명령한 것입니다. 어느누구도 도와주지 않아요. 부모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사회도 필요 없는 겁니다. 오직 혼자서 독립해서 살아 남는 거예요. 의지의 방법에 의한 것이 아니라 독립의 방법에 의하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에서의 선생님의 방식입니다. 그것만이 유일한 생존 방식이예요.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어요.

참부모에 접붙여 참열매를 맺는 자녀가 돼야

지난 40년 동안 선생님은 사탄세계로부터 온갖 모함을 다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그 기간 동안에 수많은 비참한 경험들을 했던 거예요. 결코 잊을 수 없는 비참한 순간들이었어요. 수많은 사탄의 공략이 있었어요. 이게 선생님의 40년 생애였습니다. 사탄세계 가운데서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성장해 나온 통일교회의 전통적 역사노정이예요.

그런 가운데서 사탄 국가들, 정부의 권력과 싸워 나왔습니다. 한국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부와 싸워 나왔고, 일본의 나카소네, 그리고 미국의 닉슨, 카터, 레이건과 싸워 나온 거예요. 그때마다 그들은 선생님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날 죽이려고도 했지만 세상이 가만히 있지 않았던 거예요. 법이 허락하지 않았던 거지요. 그렇게 박해를 받으면서 이 나이까지 살아 나온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생각해 봐요. 참부모가 그렇게 심각한 자리를 거쳐 나왔는데, 그게 원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겠어요? 아니라구요. 참부모인 아담과 해와는 우주의 왕입니다. 원래 아담과 해와는 완성을 한 후에 영원히 궁전에서 살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 왕과 왕비였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둘을 잃게 되자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유대교를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예」수를 보낼 목적으로 이스라엘을 준비해 나오신 거예요. 그러나 그들은 이 세상에 그와 같은 궁전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한 국가의 주권을 가진 그런 궁전을 못 이룬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예수가 그런 참부모의 사명을 다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 다시 와야 되는 거라구요. 성경이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잖아요? 성경에서 예수는 신랑이라고 했습니다. 신랑에게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무엇을 갖기를 원해요? 신부입니다. 오직 신부만을 원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은 필요 없어요. 오직 신부, 그게 전부예요. 그게 본연의 포인트예요. 하지만 참부모의 자리에 있었던 아담이 타락했습니다. 온 인류가 그 후손이예요. 이것은 원리적인 관점에서 잘라내 버릴 수 없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전인류를 본연의 세계에로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느냐?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한 다음에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서는 어떤 자리에도 연결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서야만 사방으로 연결될 수가 있는 거예요. 메시아가 그런 기대를 세우기 위해서 왔어요. 360일 매일 이 사랑의 길을 상속시켜 주기를 원했던 거예요.

모든 사탄적인 사고방식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 위에 새로운 가지를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이 새로운 그리스도로 태어난다는 뜻입니다. 새로 태어나는 참부모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개념이예요. 한 가지의 개념인 거예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는 다릅니다. 여러분의 뿌리와 참부모의 뿌리가 다른 거예요. 참부모의 뿌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지만 여러분의 뿌리는 사탄으로부터 나오는 거예요. 부모를 만나 여러분의 것은 잘라 버리고 접붙인 나무가 되어야 참열매를 맺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고 여러분의 자녀들은 죄 없는 자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확신이 가요?「예」 여러분 부처들은 죄 없는 자녀로 태어났어요?「예」 아직 잘 모르고 있구만! 그런 결론을 내리면 안 돼요. 어떻게 그런 죄 없는 자리에 설 수 있어요? 당연히 `노'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어떻게 선생님이 부모가 되었는가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이런 탕감노정 후에 여러분들이 태어난 기대를 그들이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죄에 관해서는 생각하지 말아라. 죄가 없다고 생각해라. 그래서 너희들은 죄 없는 자녀들이 되는 거다'라고 그것을 분명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부모는 어떻게 자녀들이 그런 죄 없는 입장에 있는가를 확실히 안다구요.

타락 이후 모든 죄악이 전인류의 몸을 정복했습니다. 사탄의 피에 혈통이 연결된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부정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길이 탕감노정입니다. 나 참부모는 그걸 다 청산했어요. 개인적인 단계에서 탕감을 치르고, 가정적인 단계에서 치르고, 종족적으로 치르고, 그리고 국가·세계·천주적인 단계에서도 탕감을 치렀습니다. 참부모에 의해 참혈통에 연결되어 가지고 모두 다 치른 거예요. 우리들은 소(小)메시아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원리를 분명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사탄편 혈통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편 혈통에 속해 있습니다. 뿌리가 달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달라요. 여러분들의 뿌리는 사탄편이고 선생님의 뿌리는 하나님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자녀들의 뿌리는 선생님편이예요, 선생님편. 사탄편이 아닙니다. 선생님편이예요, 선생님편.

본연의 사랑,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는 참사랑을 참부모가 상속받아 가지고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참부모편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사탄편을 잘라내야 돼요. 그래서 접붙임을 받은 후에 참부모에게 속하게 되는 거예요. 부모의 생각이 여러분의 생각이 돼요. 부모의 근심을 여러분 가지들이 금방 느껴요. 모든 잎들이 같이 느끼고, 모든 작은 뿌리들이 같은 느낌을 갖는 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의 경우를 생각해 봐요. `나는 미국 사람이오. 미국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면서 자유로운 교육 방식에 의한 교육을 받았소. 당신의 역사적인 관념과는 다르오' 하는 관념들은 모두 지워 없애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 봐요. 모든 것을 지워 없앴어요? 옛날에 만나던 모든 애인들을 전부 잊어버렸어요? 그런 이름들을 다 기억하고 있잖아요. 죄의 조건이예요. 어떤 첫사랑이었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과 닮은 사람을 보았다고 해서 다시 그 사람을 생각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 첫사람과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여러분의 지금의 상황은 꿈과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은 현실이 아닙니다. 현실은 참부모가 가는 길이라구요. 그것은 흘러간 역사일 뿐인 것이예요.

선생님은 과거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이것이 현실이예요. 우리는 현실적인 세계, 현실적인 국가, 사회, 가정, 개인적인 삶의 형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가졌어요.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너무 감사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아요? 여러분들은 그렇지가 못해요. 여러분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들 스스로가 여러분들 자신을 한번 분석해 봐요. 잘 알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원리관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 있게 거울 앞에 서는 것처럼 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을 읽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 변명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변명할래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자동적으로 가게 될 것인데 나쁜 마음을 가지고 가서 주위에 나쁜 영향을 미치면 안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같은 관념을 가진 통일교회 식구들은 선생님 주위에 몰려들어서 주체와 대상이 되어 주고 받는 즐거움을 누려요. 거기에 모인다구요. 잘 알지요?「예」 여러분들의 마음을 분석해 봐요.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변명할 수 없어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예요.

그렇지 못한 일반적인 사람들은 사악한 궁전이예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 자신이 가장 악합니다. 악의 궁전이예요. 궁전이라는 말 알지요? 사탄의 궁전이 여러분 자신이예요. 어떻게 이것을 잘라내 버리느냐? 정벌을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 아큐파잉(occupying)! 이 사악한 사탄의 궁전을 어떻게 정벌하느냐?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가장 어려운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주관하기 전에 자아주관을 먼저 하라는 겁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미국 정부와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길 작정 해요?「예」 과거에는 나 혼자 미국 정부와 싸웠어요. 이미 승리했다구요. 무니 대장인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여러분은 반대 안 한다구요. 여러분을 불쌍하게 본다구요. 그때 자기들이 잘못하여 무니가 너무 고생한 것을 알고 여러분을 동정하게 돼 있다구요.

참사랑으로 세상을 하나로 만들어야 할 통일교회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 있어 가지고 장자가 하나님 앞에 효도하고 장자가 하나님에게 충성한 역사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차자가 효도하려고 했고, 하늘나라에 충성하려고 했지, 장자는 하나님을 대해서, 하늘나라에 대해서 효도하고 충성한 역사가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 이 미국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우리가 이번 국회에서만 승리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장자의 자리에서 여러분과 합해 가지고 효도할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이예요. 우리 아들딸,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장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 국진이도 국진 형이라고 다 그러지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다 그러지요? 그렇게 하여야 비로소 열두 지파의 형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피와 살을 받고 태어난 사람은 그 애들밖에 없다구요. 그들이 처음이예요. 그러니까 장자라는 거예요. 역사에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차자로서, 아벨을 통해서 장자가 생겨나듯이 비로소 여러분의 편에 장자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장자가 생겨나면 여러분을 옹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인 승리예요.

역사의 고민이 무엇이냐? 동서가 분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됐다구요. 그다음에 남북의 격차, 빈부의 격차, 이 싸움이예요. 서양은 동양을 지배하려고 싸움을 하고, 다 이래서 싸웠다구요.

그래서 이 아벨들이 하나되는 것을 백인 사회에서는 좋아하지를 않아요. 그다음에 돈 많은 사람이 좋아하지 않아요. 돈 많은 유대인과 백인들이 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동서가 화합하고 빈부가 화합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돈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그 사랑이 뭐냐? 그 중심 되는 사랑이 뭐냐면 위하는 사랑이예요. 전체를 위하려고 하는 창조의 길이예요. 그게 재창조의 길이예요. 재창조의 길은 자기를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듯 재창조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동서를 전부 다 연결하고 백인 흑인, 아시아와 서구사회가 분립된 것을 합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흑인 백인이 결혼을 하는 거예요. 격차를 사랑으로 묶어 버리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는 부모님이 뭘해야 되느냐? 부모님의 아들딸이 장자의 길을 갈 수 있게 교육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 사람들하고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정성을 다해서 장자로서 가야 할 길을 가르쳐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최고의 사람들, 높은 사람들만 죽 대하고 나오는 거예요. 대통령 될 사람도 내가 선출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한 나라를 중심삼고 왕궁을…. 여러 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정착을 못 해요. 그러니 한 나라에 왕궁을 세워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백여 개의 국가가 하나의 주와 같이 되어 가지고 한 나라가 될 수 있는 기반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 과정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 왕궁에 백성의 이름으로 기록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천국가게 된다구요. 한 나라, 이 지구성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세계가 아직 안 됐지요? 미국을 하나로 만들고, 그다음에는 소련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둘이 남았지요?

내가 미국의 해치 의원 청문회 때 나라가 종교를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양심 입장, 마음 입장을 지금까지 개척해 온 것이 종교고 몸 입장이 정부인데, 종교가 정부를 콘트롤했으면 했지 정부가 종교를 콘트롤할 수 없다. 마인드(mind;마음)가 바디(body;몸)를 콘트롤하게 돼 있지 바디가 마인드를 콘트롤하게 돼 있지 않다. 그렇게 되면 그건 망한다. 까꾸로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몸이 돼야 합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 조직도 한 몸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만들기 전에는 여러분이 국회의원이 못 됩니다. 절대 그걸 교육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정치하게 되면 전부 다…. 정치는 중상모략하기가 좋거든요. 좋다구요. 거기에 한 번 바람들게 되면 하늘이 가는 길과는 멀어요. 그만큼 여러분들이 사람이 돼 있지 않다구요. 정치를 하게 되면 월급이 나라에서 나오지, 좋은 차 나오지, 비행기도 일등표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 탕감길 가라 하면 `아!'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탕감시켜 가지고 세울 수 있는 그런 책임까지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걸 다 하고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아무데나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지금 대통령 만드는 거예요. 한국에도 대통령 만들고, 일본에도 대통령 만들고, 미국에도 대통령 만들고, 세계에도 대통령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이 그런 배포를 가지는 거예요. 오늘도 가만 보니까 조그만 애들이 배포가 있더라구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대통령과 같은 그런 사람을 친구로 삼고 `야, 대통령!' 하고 명령하게 될 때 `하이 형님, 무슨 명령입니까' 하고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댄버리 2년째, 3년을 넘어가면서 우리 애들에게 훈시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이층에서 늦게 내려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한 얘기가 뭐냐 하면 `이제는 기독교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이 형님인 가인의 장자권을 탈환하여 세계적 싸움에서 승리한 기준에 섰으니 이제는 장자권이 너희들에게 돌아올 수 있는 때다' 그런 기도를 한 거라구요.

이제 한국에 가게 되면, 옛날에는 레버런 문 아들이라고 `푸―' 법무부에서 나온 파견대원들도 이렇게 봤는데 이제는 존경하는 눈으로 본다구요. 레버런 문 아들딸이 안 된 것이 좋다고 생각하던 것이 이제는 `아, 얼마나 행복할까' 그럴 수 있게 바꿔지는 거예요. 한국이 그렇고, 일본이 그렇고, 미국이 그렇고, 전세계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한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나를 국가에서 환영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선생님 한번 데려가기 위해서 예물을 갖다 쓱 쌓아 놓고, 그 나라의 보화를 쓱 갖다 쌓아 놓고 보화로써 다리를 놔 가지고 데려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때 가서도 `레버런 문' 하겠나? 그때는 `아, 아우어 파더(oh! our father;아, 우리의 아버지)' 그런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선생님을 그렇게 모시고 못 가면 과제가 남는다구요. 그러니까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바빠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고생한다는 것입니다. 자, 갈 길이 확실하지요?「예」

신념을 가지고 싸워 나가면 반드시 하나님이 협조해

자, 그러면 선생님이 각 나라의 대통령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나는 그런 생각 안 해도 세계 학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세계의 나라들이 그렇게 생각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능력과 힘이 있어요. 힘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전부 잡아다가 교육하고, 뭣인가, ISC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정략가나 군사 전문가, 정책 전문가를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당의 KGB가 현재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운 존재라고 자기 나라의 교육기관에 선전하는 거예요. 이것을 민주세계는 모르지만 그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내가 안다구요.

그리고 일본의 국회의원을 전부 데려다가 수련시킬 거라구요, 원리수련회를.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라고 해도 국회의원 되려면…. 그러니 통일교회 입회원서를 누가 먼저 쓰느냐 하고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눈앞에 왔습니다. 이번에 일본 선거의 대승을 내가 만든 거예요, 내가. 내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자민당이 한 것이 아니고, 나까소네가 한 것이 아니고 내가 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나가서 당선된 사람이 134명이예요. 자민당에서도 제일 큰 세력기반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뭐 나까소네를 만나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미국서도 공화당도 좋고, 민주당도 좋아요. 양심적으로 나라를 위하려는 사람은 빼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일본의 오야마다씨가 보고함)

우리 복귀섭리노정에는 장자와 차자가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세상의 지금까지 역사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아벨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아벨이 실수한 것을 대신해서 아벨의 책임을 다하는 그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러나 이제부터의 시대는 아벨의 자리를 떠나서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벨이 승리하여, 장자권을 인수해 가지고 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부모님 앞에 장자와 차자가 효도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그때서부터 사탄세계는 후퇴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들 앞에 특별히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댄버리에 들어간 기념일이 2년을 지나서 3년째 들어가는데, 이제 새로이 국가를 움직여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장자권을 하나님이 인수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에 장자를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장자 차자가 부모님 앞에 협력하고 효도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긴 그때서부터 천국과 지옥,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완전히 국가적 차원에서 분립되어 들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가서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협조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걸 통고시켜 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그 패에 들어가려면 장자권이 있어야 돼요, 장자권이. 장자권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니 가인과 하나돼야 합니다. 부모 앞에 완전히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기반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강력히 갖다 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냅다 밀었다구요. 모든 것의 주인이 된 것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전화통 세 개를 딱 연결해 놓고 틀게 되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게 꿈과 같은 얘기지만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통한다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각 나라의 수상들을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는 수상이 그 나라의 가인 입장에 있었는데, 이제는 그 수상들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전부 가인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협조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싸워 나가야

*지금까지 장자는 사탄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항상 사탄이 아벨을 공격해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아벨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탕감을 치렀습니다. 희생의 길을 갔어요. 공세의 자리가 아니라 항상 공격을 받는 수세의 자리에 섰던 거예요. 그래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문화적 배경을 가진 미국이 세계에 대하여 우위를 확보한 것입니다. 그게 2차대전 이후의 상황이었어요. 그때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었습니다. 그때에 오직 한번 전세계 유엔국들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뭉쳤던 거예요. 그 승리한 기대 위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시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 가인과 차자 아벨이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오랫동안 그 시간을 기다려 온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시에 모든 기반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완전히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40년 동안 탕감의 노정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통일교회의 희생의 기간이었어요. 이 기간에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그리고 세계적 단계의 재탕감을 치렀습니다. 그런 기반을 닦으면서 지금까지 승리의 노정을 걸어왔어요. 온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어, 모든 종교와 인종들이 미국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을 선생님이 혼자서 개인·가정·종족·민족, 그리고 국가적으로 싸워 나온 것입니다.

댄버리의 싸움은 온갖 사탄세계들과 선생님을 중심한 모든 아벨 세계 사이의 싸움입니다. 모든 아벨세계라는 것은 통일교회와 기독교 세계가 하나된 것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승리해서 40년 전의 상실되었던 기대를 이때에 다시 찾고, 다시 창조하고,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40년 전에는 기독교와 민주세계가 통일교회로부터 분리되었지만 지금은 그 반대예요. 지금은 기독교세계가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받은 미국의 하이 클라스에 속하는 사람들이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환영하고 있어요. 이것은 40년 전의 2차 세계대전 직후와 같은 상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 부모가 설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때에 부모님과 사탄 사회의 가인과 아벨,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소련을 제외하고 말이예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 형제의 뿌리는 다른 거예요. 타락한 뿌리예요. 아버님의 뿌리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타락한 그 뿌리가 부모의 뿌리와 하나되는 이것이 타락 전의 아담과 해와의 가정적 상황이예요. 이렇게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면 거기에 사탄은 있을 수 없게 됩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지금 민주 세계편이 그렇게 되어 갑니다. 참부모가 참혈통의 장자를 아벨과 연결시켜요. 아벨은 하나님편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서, 뭐예요? 효도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필리얼 파이어티(filial piety)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효도의 노정 위에 서게 되면 사탄이 이러한 기대를 공격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사방에서 모두 우리를 공격하지만 그 공격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자석과 같습니다. 플러스는 자동적으로 마이너스와 하나가 되어 힘을 냅니다. 그런 힘이 우리의 행동을 유발시켜요. 영계가 항상 우리를 도와주고 있고, 하나님의 우주의 힘이 항상 우리를 보호하기 때문에 사탄의 세력이 우리를 공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런 하나님을 도와야 합니다. 이게 우주의 법칙이예요. 영계와 육계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싸우는 때마다, 곳마다 승리를 거두는 거예요. 그런 자신감을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천주의 강력한 힘이 밀어붙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엎어져요. 치면 누구든지 엎어져요. 여러분들이 그런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회개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하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럴 때 그 결과가 더욱 효과적인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 놓고 나면 나중에 놀라게 될 거예요. `아, 믿을 수 없는 일이야' 하고 누구든지 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어요? 「아버님」 아버님이 아닙니다. 우주적인 힘이예요. 원리관에 입각해서 온 영계와 육계가 이들을 감싸서 보호하는 겁니다. 누가 치게 되면 그 반동의 힘이 오히려 치는 그들을 밀어내요. 사탄의 치는 힘보다 하나님의 반동의 힘이 더 강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탁, 쳤다. 이게 그래 가지고 픽! 반동의 탄력에 밀리는 거예요. 강력한 큰 트럭하고 조그마한 것하고 부딪치면 어느 게 깨져 나가요? 지금부터 그런 힘이 우리에게 협력하는 겁니다. 그것을 믿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어디를 가든지 원수는 없고 우리 편들뿐입니다.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왜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기대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원리관이예요. 만일 사탄이 쳤다가는 손해배상하면 된다구요. 열 배, 백 배, 천 배…. 미국 정부가 아무리 거대하다고 하더라도 문제없어요. 부딪치면 누가 먼저 넘어지느냐? 우리 편이 아닙니다. 이런 신념만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을 오늘 불러온 것입니다. 아침에 그런 기도를 다 했기 때문에 기도한 그대로 실천하느니만큼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리고 약자를 만나지 말라구요. 강자를 만나야 합니다. 강자를 만나서 `너, 무니가 나빠? 뭐가 나쁘냐?' 이렇게 들이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약자를 만나지 말고 강자를 만나라 이거예요. `너, 무니에 대해서 나쁜 생각을 갖고 있지? 오, 그래. 증명해 봐. 무엇 때문에 나빠?' 하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공격하는 거예요. 만일 그들이 따지고 들어오면 거기서 전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인 방법이예요. 약한 자는 항상 지게 마련이예요. 강한 자가 항상 약한 자를 정복해요. 그게 힘의 균형의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항상 수세적이었지 공세적이 못 되었어요. 지금부터는 하나님이 공세적인 자리에 서게 되는 다른 시대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 점을 확실히 알라구요. 다른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하이 클라스에 속하는 사람들의 본심은 아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 나는 통일교회 안 좋아한다'고 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런 생각들을 그들의 본심이 부인하는 거예요. 그들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과거에 생각했던 것들을 부인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되는 입장을 마음이 취하게 돼요. 이해돼요?「예」

그렇게 주위로부터의 시각이 바뀜으로 해서 우리편에서는 영적인 힘을 얻어 여러분들의 마음이 담대해지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부정적이었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와요. 당장에 바른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강한 힘을 길러야 됩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세상지옥을 점령해 가야 할 통일교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복지를 향할 때 이스라엘 민족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그랬지요? 같은 처지예요, 같은 처지. 그때는 곤란한 면이 있었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기초로 한 공격을 영적인 힘과 육적인 힘으로….

협박하면 `너 그러다가는 너의 목이 달아난다, 이놈의 자식! 국회에서 목이 달아날 것이고, 우리 무니가 공격하면 네가 안 깨지고 살 수 없다' 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이미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국도 그런 때가 돼 오니 그때를 놓치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단단히 준비하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그런 특수한 사정에 마지막으로 부딪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그런 상황을 내가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처지, 여러분들이 어떤 결실을 맺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런 결실을 맺으려면 `나 무니다, 나는 승리할 것이다' 모두 그래야 돼요. 그리고 동부에도 미국의 전통기반이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여기 동부 책임자로서 결심하고 가야되겠습니다.

공산주의자들도 콜롬비아 대학이나 하버드 대학 등에서 같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부 서부를 따라서 자동적으로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전국으로 확산시켜 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기수, 기수를 먼저 구해야 됩니다. 군대에서도 병사가 기를 빼앗기 싸움 하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 댄버리 2회를 넘어서 3회째를 넘어가는 이 기념일에 미국 동부에 사는 책임자들이 그런 결심을 갖고 간다면 통일교회는 급진적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자,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에 지옥, 인간 지옥을 점령하러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세상 지옥을 점령하러 나가라는 것입니다. 강력하게, 선생님과 같이 어려움도 생각지 않고 전진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지상의 진짜 지옥을 만날 것입니다. 바깥 세상의 사탄을 정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님이 위험한 때에 지옥을 정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정복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래도 자유가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니 정복자로서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냅다 밀면 `킥!'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댄버리에 가서 2월 1일에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문을 전부 열었다구요. 타락한 세계와 천상세계 중간 영계의 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문이 열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옥에 가 있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들이 자기 갈 길을 따라서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안 됐었습니다.

자, 지금과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와 다른 것이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사탄들이 선생님을 반대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계가 지지하게 됐다는 거예요. 반대하게 안 됐다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가게 되면 영계의 중간에 있는 선한 영들이 여러분을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부모님 대해서 영계가 지지를 못 하고 협조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완성한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타락한 영계가 협조할 수 없는 자리라구요. 본래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완성한 부모님의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는 천사장이 후원하게 돼 있지 사탄권 내에 있는 영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부모님을 협조 못 하게 돼 있는 자리예요.

그러나 여러분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아담 해와와 같은 자녀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으로부터 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선한 영들이 아담 해와를 협조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 부모님의 자리라면 선생님도 영적으로 보면 부모의 자리, 하나님을 대신하여 지상을 대표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을 통해 가지고 간 모든 영인들은 아담 해와를 쫓아간 겁니다. 그러니 먼저 간 영인들은 천사세계에 속한 영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을 마음대로 후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고 가짜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를 협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사장이 실패하였던 모든 것을 탕감하고 자녀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자라고 있는 그런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후원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점점 빠른 시일내에 무너져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중심삼고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하라

*참부모는 타락한 부모와는 다릅니다. 지금까지 대대로 내려온 세상의 모든 인간들은 타락한 부모에게 속하는 거예요. 참부모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그런 타락한 부모에게서 태어나서 죽어 영계에 가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하나님만을 따라가면서 지상에서 그 기대를 쌓으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의로운 영인들이 아무리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참부모를 도울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이것은 그들이 지금까지 태어나지 않았다는 뜻이예요.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어떻게 참부모를 도울 수 있겠어요? 지금의 선생님의 자리는 하나님의 육적인 자리이고, 여러분의 자리는 육적인 아들의 자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상에서 아담과 해와의 자리를 재창조했다는 뜻이예요. 영계의 영인들의 자리는 천사장의 자리이고 여러분들의 자리는 아담과 해와의 자리인데, 원래 천사는 아담과 해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 온 영계가 여러분의 편을 도울 수가 있어요. 우리를 무섭도록 반대하는 것들은 하나님이 당장에 쳐 없애 버립니다. 당장에 쳐 없애 버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은 병 주고 약 주고 했습니다. 지금 영계도 그와 같은 전법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어요. 못된 놈들에게는 병을 주고 나서 그 다음에 약을 주는 거예요. 더 강하게…. 그래서 이제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때려서라도 빨리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편이 아벨편을 쳤습니다. 어떻게 하면 강한 사람으로 만들 수가 있을 것인가? 결국에는 이와 같이 되어 버린 사탄의 전법이었던 거예요.

지금에 와서 어떻게 바깥 세상 사람들을 쳐서 하늘편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칠 때는 불평을 하지만 그후 그 위에 서게 되면 하늘을 쳐다보고 `아, 이제 나는 하늘나라에 속하는 사람이다!' 하며 기뻐서 기도를 하는 거예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하고…. (웃음) 완전히 반대의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전세계에 그런 환경이 조성되어 갑니다. 그래서 선진국인 미국이라든가 이런 나라들에서는 잘났다는 녀석들 다 빼앗긴다구요. 전부 빼앗기 놀음 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10대들이 문제거리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이상세계가 어디에 있는가 싶어서 온 세상을 둘러보았지만 그 어떤 곳에서도 그런 것은 찾아볼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런 곳을 찾을 수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없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우리를 발견하고는 그들이 `아, 무니! 놀라운 사람들! 전세계에 강력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잖아'라고 하면서…. 지금은 그래요. 이런 현상이 전세계에 요원의 불꽃처럼 번져 갑니다. 우리를 보고 그것을 아는 거예요. 특히 젊은 세계, 젊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차자의 자리가 되고, 장자의 자리는 그들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세대가 자연히 하나님편을 따라가요. 이런 현상이 전세계를 통한 섭리의 상황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한번 문을 열기만 하면 모든 곳으로 빛이 쏟아져 내리게 되는 겁니다. 홍수와 같이…. 통일교회로 몰려들어요. 그들 10대들이 한번 들어왔다 하면 그다음에는 나가더라도 원리를 알고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고 나가는 거예요. 진리는 알고 나면 이것을 부정을 못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이 진리를 증거하게 되는 거예요. 유기적인 말을 발견하게 되면 자연히 이 진리를 중심삼고 하나로 뭉치게 됩니다. 이해돼요?「예」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다 끝났어요. (박수)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언제나 이렇게 모여요? 오늘 왜 이렇게 안 나왔어요? 닥터 더스트! 선생님이 없더라도 언제나 여기에 모이게 돼 있잖아요. 일본 식구들 손들어 봐요, 일본 식구들. 대부분이 일본 사람들이구만. 영어 해독 못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미국의 영향으로 세계가 망해 가고 있어

​이 벨베디아 여기가 보통 장소가 아닙니다. 또, 이 벨베디아 모임이라는 것은 보통 모임이 아닙니다. 일반 교회 모임과 다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가미야마, 뉴욕에 일본 멤버들이 몇 명 정도 있나? 「3백 명 정도 있습니다」 그 일본 멤버들을 지금 어떻게 하나? 벨베디아에 주일마다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만이라도 이렇게 여기에 모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지금 전장과 같은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기에 가득하다면 한데 뭉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이 어떤 확신을 갖고 있다면 한데 뭉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 멤버들이 여기 이 미국을 위해서 온 이상 사명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있으나 없으나 문제가 되지 않는 겁니다. 만일 선생님이 없어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수련소에 새로 나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들에 대해서 닥터 더스트가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 무슨 말을 해줄까요? 선생님이 이렇게 이 자리에 나와서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것은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40억 인류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대표해서 말씀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 말씀은 여기에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남아져서 표준이 되어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시대, 이때에 대한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길이 어떻게 움직여 나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기성교회 교인과는 다릅니다. 기성교회는 흘러가는 거예요. 떨어져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무너져 가는 거예요. 기성교회, 모든 종교, 모든 나라, 모든 주의 사상이 점점 무너져 가는 거예요. 민주주의 자체도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면에 통일교회는 전부 다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끌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 역사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아, 통일교회는 이런 것이다'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은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또,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자, 미국에 있는 여러 식구들이 바라보고 있는 통일교회의 기준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고 있는 패들이예요? 뭘하고 있는 패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이 앞으로 이대로 계속 흥할 줄 알고 있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미국이 그냥 이대로 가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미국의 현재 젊은이들을 보라구요. 2세는 이미 다 산 송장들이예요. 민주주의를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를 거느려 오고 교육을 해 나왔지만 현재 젊은 사람들을 보라구요. 전부 다 마약을 먹고 프리 섹스를 하고 개인주의 사상에 몰락하고 있는 이 사실을 지금 보고 있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리고 사상적인 혼란입니다. 기독교가 거기에 사상적인 지주가 되어 있는데 전부 다 혼란되어 가지고 방향을 잡지 못하는 현재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이 미국에 중요한 대학 같은 곳, 이름난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8개 명문대학들) 같은 곳에 가 보라구요. 하버드대학을 가 보라구요. 하버드대학에 가서 그 학생들 가운데 미국을 구할 수 있는 학생이 얼마나 되는가 보라구요. 그 사람들에게 나라가 있어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구하고, 자기 사회를 정화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자기 개인적인 이익을 위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개인을 중심삼고 있다는 거예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미국 자체만을 위해 있지 않습니다.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미국을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큰일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 사람들이 세계 앞에, 세계를 망치는 데 있어서 이 윤락에 대한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어려울수록 모이기에 힘쓰라

이걸 누가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새로이 돌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달리는 자동차가 급 브레이크를 걸게 될 때 그 브레이크가 약하면 안 됩니다. 무엇보다도 브레이크가 강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미국을 구하기 위해 선생님이 하고 있는 모든 일들, 퇴역 장성으로부터 주 상원 하원의원 모든 교육문제가….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말이 미국은 이미 절망상태에 빠졌다는 거예요. 이미 그 한계선을 다 넘었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거라구요. 단지 한 가지 소망은 통일교회 운동,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이 자체 내부에 서 있는 핵심분자라는 여러분들, 통일교회 주요기관 간부들로부터 정신자세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 이 섭리의 때는 최격전시대입니다. 격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격전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모이는 데 주력해야 됩니다. 모이지 않으면 안 돼요. 끝날에는 모이기에 힘쓰라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지만 지금 언론인들이 중공에 가 있습니다. 더 팩트 파인딩 투어(The fact founding tour)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뻬이징에 가 있는 거라구요. 리셉션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요즘에는 소련 모스크바에도 갔다 오고 다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를 움직이기 위한 회의를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매일같이 이런 대회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독일에서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을 모이게 하는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들이 세계에, 더우기나 여기 벨베디아에 관계되어 가지고 모이는 사람들로서는 세계를 중심삼고 섭리가 어떻게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세밀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이 벨베디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없다고, 선생님이 있으면 나오고 선생님이 없으면 안 나오고 이러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없을수록 여러분이 더 단결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말씀을 말씀집으로 출판하고 있는데 그것이 한 120권 정도 될 거예요. 책으로 120권 정도인데 지금 출판 중입니다. 지금 24, 25, 26권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섭리를 추진하여 가지고 세계적인 종결을 지으려고 하는 내용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착점을 향해서 나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책이 이달에 23, 24, 25, 26권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 알고 있어요? 그것이 계속해서 나올 거라구요.

거기에는 1960년대서부터, 40년 동안 선생님이 해 나온 일이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을 전부 다 학자들이 연구한다면…. 그 내용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벨베디아에 있습니다. 벨베디아가 첨단에 서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아는 학자들이 있다면 이곳을 방문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연구한 사람은 알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한 역사적인 방대한 내용을 아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토론하고 답변해야 할 곳이 여기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학자 세계에서 유명한 걸 아나요? 「예」 이번에 서구사회의 미국이나 구라파의 유명한 교수들하고 일본에 있는 교수들 50여 명이 한국의 208곳에서 대회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거 들었어요? 「예」 일본을 중심삼고 교수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이 통일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말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굉장한 사람들이라구요.

자, 그러한 움직임이 이제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겁니다. 전세계 아카데미 회원들이 주도해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야 되겠다는 운동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할 중차대한 시대가 돌아와

이제부터 미국에서 6개월 동안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할 중차대한 시대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누가 주역이 돼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기나 해요, 알기나? 여기 벨베디아에는 아무나 오게 돼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신들이 참석하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알고 참석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은 지금 벨베디아에서 하는 설교의 내용이 무엇인가, 다음 호에 나올 내용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가 그저 2류 종교인 줄 알고, 여러분 같은 줄 알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다구요. 통일교회는 굉장한 역사를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입교한 지 1년, 2년, 3년 되어 가지고 무엇을 알아요? 그러면서도 `어, 우리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평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평할 수 있는 통일교회라면 벌써 꺼진 지 오래됐을 거라구요. 여러분들한테 평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라면 벌써 없어진 지 오래되었을 거라구요.

전세계가 반대한 그 중앙을 추어 올라온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추어 올라온 거라구요. 그런 환경을 뚫고 올라오는데 그냥 올라오겠어요? 그냥 그대로 뚫고 올라오겠어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미국 백악관에는 레이건 행정부가 있고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에는 고르바초프 행정부가 있지만, 그들이 바라보는 그 이상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CIA, 소련의 KGB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운동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지만 미국의 민주주의 가지고는 측정 못 하고 소련의 공산주의 가지고도 측정 못 할 단계에 있습니다. 그걸 벗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이미.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기 이곳을 발벗고 조사하는데 벌써 산을 넘어 딴 것 하고 있다구요. 대양을 건너 딴 것 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일본에서 선거 때 자민당이 저렇게 대승을 했는데 그 배후에서 누가 조종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했다구요. 그런 일이 쉬운 거예요? 「아니요」 2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 20년이라는 세월이. 20년 계획 밑에서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20년 동안 가만히 있었느냐? 매일같이 검토하면서 이렇게 추진시켜 나온 겁니다. 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의 운동이 지금 행정부도 모르고 누구도 모르는 기반을 닦아 놓는데 10여 년이 걸렸습니다. 14년 기간을 통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세월 보낸 거 아니예요. 요즈음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수영이나 하고 세월 보내고 있지만 그렇게 살아왔던 게 아닙니다. 매일같이 투쟁해 나온거예요.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쉴 새가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금번 선거 때에 있어서 좋지 않은 사람들을, 하늘이 원치 않는 사람들을 전부 다 모가지 자르는 운동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음이 아니고 내년이 아니고 올해예요, 올해!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예'가 뭐예요? 닥터 더스트하고도 의논 안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문제입니다. CIA에 문제가 돼 있고, 전부 다 이게 뭐…. 요즈음 사건은 간단한 사건이 아니예요. 무슨 세금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떻게든지 정치적으로 깔아뭉개 가지고 크기 전에 없애 버리려고 하지만 그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미국에는 보이지 않는 정부가 있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정부, 황금만능주의와 세속적인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있는 록펠러 재단과 같은 조직과 선생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누구도 그걸 몰라요. 미국인도 몰라요. 악의 배후를 어떻게 막아요? CIA가 할 수 있어요? 거기에 CIA가 매여 끌려가고 있고, 백악관에 있는 레이건까지 끌려가는 거예요. 레이건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레이건도.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도 지금 레버런 문과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등을 타고 앉아 가지고 신세를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언제 그런 세계까지 손을 뻗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CIA가 놀라고 있는 거예요. `언제 이렇게 이런 기반을 닦았나, 언제 이런 기반을 닦았어?' 하고 놀라고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믿고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그저 뭐 `어, 이거 힘들다. 어, 내 여편네, 아이구 축복가정, 살림살이 어떡하나? 뭐 어떻고…' 이따위 수작하고 있다구요. 그게 그러게 안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마음의 천국만 가지고는 안 되고 생활 천국이 있어야

선생님이 이 어깨에 얼마나 큰 짐을 지고 있는가 생각해 봤어요? 그러한 뜻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10년 20년 후에야 알 것을 지금 여기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내가 저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에 책을 만든 거 있지요?

그 책(하나님의 뜻과 세계)을 내가 요즈음에 쭉 다 읽어 보고 있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10년 전, 15년 전부터의 기록을 가지고, 서구사회에 와서 활동하는 내용, 섭리의 뜻의 방향을 가려 가지고 추려서 뽑은 것입니다. 댄버리에 있으면서 가미야마랑 한 10권 가량 되는 책을 읽어 가지고 중요한 대목을 빼낸 거라구요. 그렇게 빼내어 책을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 그 책을 중심삼고 연구할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 책들 다 읽었어요? 「……」 지금 읽고 있어요? 「예」 그럼 그걸 읽으면서 여러분들이 실천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한 말씀을 중심삼고 후대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싸워야 할 일들이 대두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면 지상천국에 대한 헌법이 나와야지요. 그걸 여러분들이 만들 거예요? 미국의 독립 주동자들이 말이예요, 미국의 독립 투사들 몇몇이 미국 헌법을 만들듯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아니요」 미국이 미국의 헌법을 중심삼고도 상원 하원에서 야단하는데, 앞으로 천국 헌법을 만들면 천국 헌법이 얼마나…. 그것은 하늘땅, 역사 전체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지금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한 가지 두 가지 이루어져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복귀역사는 꺼꾸로 올라간다구요, 꺼꾸로. 헌법이 성립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되는데 어디 나라가 있어요? 「없습니다」

천국이 어디냐? 천국이 어디예요? 예수님이 얼마나 안타까왔으면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했겠어요? 그러나 마음 천국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생활 천국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핍박하는 로마를 앞에 놓고 `천국이 로마 판도요, 이 세계가 천국 판도다'라고 말할 수 있었겠어요? 예수님 혼자 쫓겨 다니니 천국을 가슴속에 품고 다녔다는 거예요. 발판이 없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없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

선생님도 일생 동안, 40년 동안 감옥에…. 오늘이 무슨 날이냐? 8월 10일이 내가 감옥에 들어가던 날이예요. 여러분들 그거 모르지요? 그거 닥터 더스트도 처음 듣지? 그러니까 얼마나 무식해요, 얼마나 무식하냐 말이예요. 그거 못 들어 온 거예요. 이 미국 지도자들은 이런 중요한 것을 알지 못해요. 그러니 얼마나 무식해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요? 혼자. 선생님은 혼자밖에 없다구요.

나를 따라다니는 이스트 가든의 경호 책임자 저 뭔가, 저 마이크 맥디비트도 있지만, 마이크 맥디비트하고 내가 만나 가지고 얘기한 시간이 10분도 없다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얘기한 시간이 10분도 없다구요. 경호원들이 선생님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어머니도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르지. 어머니가 이제는 40이 넘고 하도 많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그러니까 이제는 따라다니기도 힘들어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알아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선생님 대해서 무례하고, 얼마나 선생님 대해서 실례하고, 얼마나 선생님 대해서 잘못하고 있느냐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자, 복귀섭리는 가르쳐 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세상과 다른 거예요. 그렇게 한국이 40년 동안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함부로 다루고 다녔다가는 길가에서 매맞는다 이거예요. `야, 이 자식아!' 하고 공격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이제 국회의원들이 레버런 문을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서구사회도 그래요, 서구사회도. 학자들 세계에서도 그렇고, 목사들을 중심삼고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미국 목사들 한 2백 명이, 내일인가 12일인가 한 2백 명이 한국에 간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을 성지라고 해 가지고 부산 성지로부터 한국을 방문하여 전부 다 통곡하고 그런다구요. 지금 그런 붐이 일어나고 있는 걸 알고 있어요?

목사들이 전부 다 회개하고 코리아를 지지하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사이에. 여러분들보다 열심이예요. 여러분들보다 열심이라구요. 이 무니들보다 열심입니다. 저들이 생애를 걸고 목회를 해 나오고, 생명을 걸고 싸워 나오던 거기에 불이 붙어 가지고 달리게 될 때…. 여러분들에게 그런 전통이 있어요,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 한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몇 년 동안 있으면서 영향을 미친 게 뭐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뭐예요, 뭐! 그러니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마음이 아니라 머리가. 마음도 역시 포함해서…. 그냥 가만히 있어 가지고 뜻이 이루어져요, 그냥 있어 가지고? 응?

그러니까 요즈음에는 미국에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아, 우리에게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정말 필요할 때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없어요. 알 때까지, 알려질 때까지 내가 여기 있는 거예요. 그때까지 내가 여기 있는 거예요.

미국과 서구사회가 레버런 문을 찬양한다고 해도 나는 그 찬양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내 신념이예요. 그건 페이지가 다른 겁니다. 후세들이 받아야 돼요, 후세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각이 없으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고생하겠어요? 고생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하고 한국하고, 동양 사람 레버런 문하고 미국하고 무슨 관련이 있어요? 특별히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인디언들을 전부 다 학살한 원수들이예요. 인디언이 누군가 하면 아시아 사람들이예요. 안 그래요? 그런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아시아인이 와서 원수에게 가르쳐줘서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인디언보다 충성하게 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흘리지 않고 싸워 온 통일교회 역사

자, 미국 역사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한 걸 지워 버릴 수 있어요? 할 수 없지요? 댄버리 사건을 지울 수 없는 거예요. 지울 수 있어요? 그건 누가 지워 줘요? 누가 지울 수 있어요? 누가 지워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힘으로? 여러분들 후손이? 미국자체? 서구사회? 불가능합니다.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지울 수 있다면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둘밖에 없어요.

그렇다구요. 그 사건 자체는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는 거예요. 무릎을 꿇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선두 입장에 선 사람들이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노랑머리 서양 사람들이 선두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그와 같은 역사과정에 서 있었다는 사실을 부끄러움으로 알고, 역사의 죄를 회개하고 탕감해야 할 책임자들이 여러분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며칠 남았어요,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던 때가? 오늘 아침에도 이 기간에 선생님이 하프 웨이 하우스에 다니던 생각이 나서 작년 이맘때를 생각했다구요. 댄버리에 있는 모든 스태프 멤버들과 그 책임자들이 레버런 문을 비웃던 것이 생생하다구요.

이 백인들이 특별히 더 잘해 줬겠나, 특별히 더 나쁘게 해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쁘게 했습니다 그런 눈총을 받아 가면서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랬겠어요, 무엇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이 없었으면 이건 역사에…. 하나님이라는 분이 안 계시고 섭리의 뜻이 없었으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사실이예요. 있을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하면 선생님의 얼굴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빚을 많이 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빚을. 지금 여러분들 힘으로 물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뿐만이 아니라 미국 자체가 그런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 워싱턴 타임즈만 하더라도 한 달에 얼마만한 돈이 들어가고 있느냐 하면, 7백만 불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있는 거예요, 매달.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원수 나라인데 왜 그래요? 레이건 행정부가 나를 댄버리에 갖다 잡아 가뒀는데.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2년 전에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니카라과는 우리 집이다'라는 기록 영화를 만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번에 니카라과를 중심삼고 1억 불 국회 통과 문제에서 완전히 거부당했을 거라구요. 그런 모든 재료를 만들어 주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승패의 결정을 닦은 거라구요.

그래서 국무성 자체가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장 앞에 감사하다는 전화를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니카라과 문제에 누가 주도역할을 했나요? 그건 레버런 문이 했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아는데 언론기관에서 그런 말 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신문기사에서 읽어 봤어요?

니카라과 문제를 그때 선생님이 손 안 됐으면 지금 레이건 행정부는 똥통에 빠졌을 거라구요. 비참하게 됐을 것입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할 수 없이 중미 투쟁을 남아 연방으로 옮긴 거예요. 공산세계 전략이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다 모르지요? 지금 아시아에 있어서, 남미에 있어서, 구라파에 있어서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한국 정부가 40년 후인 지금에 와서야 레버런 문을 알게 되었습니다, 40년 후에. 그것은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자, 선생님이 많이 올라왔나요? 예 그래, 얼마만큼 올라왔다고 생각해요? 미국의 행정부에 있는 레이건하고 소련의 고르바초프하고 레버런 문을 비교해 볼 때, 누가 더 무서운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이요」 (웃음)

레버런 문 혼자 2백 년 역사를 닦아 가지고 쌓아 놓은 미국을 뚫고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공산세계의 70년 역사를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지만, 사람 하나 안 죽이고, 사람 하나 희생시키지 않고 반대받으면서…. 미국이 독립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나요?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이만큼 올라온 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공산당이 70년 동안 1억 5천만 명이라는 사람들을 학살했어요. 또, 이 미국이 미국을 만들기 위해서 스페인 전쟁이니 무슨 전쟁이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많은 희생자를 내고 나왔다구요. 미국이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나요?

하나님주의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어

자, 그런데 레버런 문은? 40년 동안 떠들고 없애려고 야단했지만 싸우지 않고 피 흘리지 않고 이만큼 기반을 닦았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어떻게 됐어요? 지금에 와서는 공산주의냐, 민주주의냐, 하나님주의냐 하는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지금 전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놀란 눈으로, 어느 게 더 재미있는가 보고 있는 거예요.

더구나 공산주의는 밑바닥이 다 드러나서 뒤집어지고, 민주주의도 이미 다 실험을 필한 낙제감입니다. 다 안 된다 이거예요. 다 실험을 필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통일교회 밑바닥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모른다 이거예요. 120권 이상 되는 책을 전부 다 연구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지금 스톱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일을 자꾸 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점점점점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간단해져 가지고 뚜렷하게 쭉― 하나의…. 이미 확실해 가는 거예요. 10년 전에 와서 얘기할 때는 지금 여러분들한테 얘기하는 것을 안 했다구요. 10년간 기반을 닦고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이 오늘 다 통일교회를 그만두더라도 선생님은 까딱없어요. 내가 이제 전국 순회강연을 한다면 목사들이 얼마나 모이겠나요? 그럼 통일교회교인들이 많이 생겨나겠나요, 안 생겨나겠나요? 「생겨납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뛰려고 할 텐데 여러분들은 뭘할 거예요? `어, 저것들 뭘 몰라서 그러는데 뛰면 안 된다'고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상대를 안 하려고 할 것입니다, 상대가 안 된다고. 현재 통일교회 교인 가지고는 앞으로 이 미국을 살리지 못해요. 미국을 살릴 수 없어요. 서구사회를 리드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사람들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미국을 사랑하고, 얼마나 세계를 사랑하고,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얼마나 뜻을 사랑해요? 자기 하나 생활하는 것, 잘사는 것 중심삼고 생활하는 데 급급하지, 뜻을 중심삼고 그저 뒤넘이치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등에 진 짐만 가지고도 못 가고 있는데 그 위에 미국을 싣고 세계를 실을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올려놓을 수 있어요? 올려놓으려면 전부 빠져 나가려고 할 것입니다. 빠져 나가서 옆으로 가려고 할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

내가 본격적으로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한테 손 안 댔습니다. 본격적으로 길러 보지 못했습니다. 여기 책임자인 닥터 더스트면 더스트로부터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본격적으로 길러 보지 못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장래가 걱정됩니다. 지금 정치하는 정치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계시를 받고 선생님의 얼굴을 안 사람이 있다구요. 영계에서 명령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하고 손잡고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지금 모르잖아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봐요? 여러분이 죽는다고 봐요, 산다고 봐요? 한 번 죽어요? 그게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거짓말 아니예요? 틀림없이 죽어요? 「예」

여러분들이 죽는다면, 영계가 없다면 모르지만…. 영계가 있는 걸 아나요? 「예」 진짜, 진짜 알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그 세계에 들어가서 사는 생활이 이 지상생활보다 긴가요, 짧은가요? 「깁니다」 얼마나 길어요? 「끝이 없어요」 그러면 그곳이 누가 계시는 곳이예요?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고 중심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지요? 「예」 하나님이 누구예요? 그거 누구예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막연하잖아요? 막연하지 않느냐 말이예요.

영계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증명서가 필요해

자, 그러면 하나님이 존재하고 내가 존재한다고 볼 때, 존재 인식을 하나님과 나와 같은 자리에서 생각한다면 하나님부터 생각하게 되겠나요, 여러분들부터 생각하게 되겠나요? 「하나님부터」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하나님」 하나님이라면, 여러분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 돼야 되겠나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나요? 「두번째요」 남이 아니라 여러분들,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볼 때는? 「두번째요」

자, 그러면 내가 그 나라에 갈 때, 그 하나님 나라가 하나의 중심이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그 나라에 지금까지 수많은 선조들이 왔다 갔는데, 그 사람들이 두루뭉수리 법도 없이 무질서하게 그냥 그대로 그저 제멋대로 살 것 같아요, 법의 치리하에서 조직생활할 것 같아요? 「법의 치리하에서…」 여러분들 그 인식이 있을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라는 조직이 통일교회가 나타나기 전에 영계에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웃음) 있었지요? 그건 확실히 있었지요. (웃음) 그러나 통일교회가 나오고 나서 지금은 어때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영계 조직 가운데서 맨 마지막 꼴래미로 생겨났으니 지금 꼴래미 꽁지에 가 붙어야 되겠어요, 맨 꼭대기에 가 붙어야 되겠어요? 응? 「맨 꼭대기요」 (웃으심) 그건 무니들이 꼭대기라고 하면 영계에서는 `노! 노!' 그렇게 대답하겠어요? 영계에 사는 여러분의 모든 조상들은 한결같이 `우린 무니 안 좋아한다'고 대답할 거라구요. (웃음) 환영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잘사는 부자촌이 있는데, 그 동네에 거지 같은 것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동네의 모든 간부들이 `야, 야! 저분은 훌륭하니까 거지 같은 저분을 우리의 종장으로 높은 자리에 세우자!' 하면 그 모든 사람들이 `예이!' 그러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응? 어때요? 반대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저 깜깜한 지옥 밑창에 가려고 그래요, 광명한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려고 그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밝은 곳」 (웃음) 그건 사실이예요. 그건 현실적인 말이라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무엇 가지고 올라갈 거예요? 영계에는 성현들, 옛날 예수님이라든가 공자, 석가 같은 훌륭한 사람들이 있는데, 성현들도 많고 위인들도 많고 훌륭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걸 전부 다 밟아치우고 무엇 가지고 올라갈 거예요? 거기에 가면 미국의 워싱턴 대통령도 만날 거라구요. 조지 워싱턴 등 미국의 대통령도 전부 다 만날 것입니다.

또, 거기에는 로마 박해시대에 순교를 당해 피 흘려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고, 공적으로 희생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무엇 가지고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응,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어떻게 가겠어요? 영계가 여러분들을 알아요? (웃음)

여기 미국 군대 한 소대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증명서가 있어야 들어갑니다. 그런데 영계, 고차원의 자리까지 밟고 올라갈 수 있어요? 수천억이 모여 있는 그 세계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전부 다 바라보고 있는데, `아, 저 사람이 올라가면 찬양할 수 있다' 할 수 있게끔 되었어요? 갈 자신이 있어요? 영계는 거리가 없어요. 그들은 여러분들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 보고 있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이 쌍것들아! 이 무니들아!

거기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분명히 필요해요. 증명서가 없으면 통과 못 해요. 심각하지요. 닥터 더스트! 너 무엇 갖고 올라갈 테야? `오, 나는 문학박사 학위 가지고 간다' 그렇게 갈 수 있어요? 그것은 영계 변소의 휴지만도 못해요, 휴지만도 못하다구요. (웃음)

자, 어떻게 무엇 갖고 갈 거예요? 무엇 갖고? 무엇 갖고? 무엇 갖고? 답변해 보라구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예요? 사랑이니 참사랑이니 그게 뭐예요? 이건 심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런 걸 확실히 알기 때문에 일생을 바쳐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자, 오늘날 내가 이 타락세계에서, 이 악한 세계에서 반대하는 것을 왜 뚫고 올라가야 되느냐? 증명서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적인 일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응? 내가 세상으로 나갔다면, 내가 세상에서 출세했다면 누구 부럽지 않은 출세를 했을 사람이라구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에는 여러분의 여편네도 못 데리고 혼자 가는 거예요. 처자도 못 데리고 가는 거라구요. 죽을 때 혼자 죽어야지 함께 못 죽어요. 그러니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모든 것을 혼자 걸어가야 됩니다. 그 세계를 가야 됩니다. 그 세계를 지금 가야 된다구요. 이 세상에서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은 바로 그런 세계에 갈 길을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선생님 같은 사람을 끝날에 이 땅 위에 보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해

자, 영계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을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여러분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우리들이 잘 압니다」 (웃음) 역사 이래에 종교 이름을 가지고 일생 동안 세계적으로 핍박받은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세계적으로 핍박받은 것이 역사에서 내가 제일 최고라는 거예요, 최고. 종교의 세계에서는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레버런 문이 받은 거라구요. 거기에 챔피언이예요, 챔피언. 그게 사실이지요? 「예」 그거 왜 그런가요?

여기는 미국도 반대했지, 소련도 반대했지, 유대교도 반대했지, 기독교도 반대했지, 이슬람교도 반대했다구요. 반대 안 한 종교가 없어요. 또,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다 반대했습니다. 전세계가 반대했다구요. 5대양 6대주, 흑인, 백인, 황인종 전부가 하나같이 반대했다구요. 그래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정부, 소련 정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어떠한 종교, 어떠한 민족, 어떠한 국가, 모두 함께 누구에 대항해서 모이느냐, 누구? 「레버런 문」 그것만은 안다구요, 영계는. 예수님만은 안다구요. (웃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그는 갈릴리 조그마한 마을에서, 네 시간이면 다 돌고도 남는 조그마한 동네에서 찍찍하다 죽어간 사람입니다. 그렇게 볼 때, 예수님은 세계적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에 비하면 저― 새끼 손가락만도 못하다구요.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핍박받은 챔피언이라고 영계에서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여러분들이 아니라고 반대할 수 있어요? 그래 여러분도 그걸 알지요? 「예」 여러분들의 엄마 아빠, 부모들이 반대하고 있지만, 부모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장 말썽 많은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고 세계가 다 알고 있잖아요? 여기에 넘버 투예요, 넘버원이예요? 「넘버원」

그러니까 영계에서도 누구든지 레버런 문 하면 `어―' 하고, 선생님 앞에서는 머리가 안 올라가요. 그게 정상이야, 이놈의 자식아! 머리 숙이겠나요, 안 숙이겠나요? 「머리 숙입니다」 머리 숙여 절한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귀한 게 뭐고 레버런 문이 귀한 게 뭐예요? 뭐예요 ? 레버런 문이 가진 재산이 뭐예요? 자랑할 게 뭐예요, 자랑할 게? 그들이 `아, 어서 오소. 위로 올라가소' 하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말이예요. 「참사랑」「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영계에서 알고 있는 이상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누가 제일 좋아하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합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돼요? 「예」

이슬람교를 가 보든, 기독교를 가 보든, 불교를 가 보든 다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레버런 문이 가는 데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야야야야, 레버런 문아, 어디 가느냐, 어디 가느냐, 어디 가느냐? 야, 나는 너를 따라가고 싶다' 한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따라오고 싶다니까 영계에 달린 모든 사람들도 따라와야지요.

이제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만나야 기분이 나고 살맛이 난다는 것입니다. 또, 그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생각이 쩨쩨하지 않아요. 세계 공산당이니 민주주의를 통째로 삼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둘 다 소화를 해 버리겠다는 거예요. 이게 멋지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를 통째로 삼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의 사상이 하나님과 박자가 맞는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무리 레버런 문에게 기분 나쁜 일이 있지만 딴 데 가 봐야 또 돌아온다는 겁니다. 이 레버런 문의 궁둥이를 따라가야 되니 할 수 없이 이젠 결재를 해 버렸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거 같아요? 세상에 레버런 문같이 배포 크고 지금까지 누구도 하지 못한 놀음을 한 사람이 있어요, 역사 이래에? 「없어요」 세계가 전부 다 들어가는 주머니를 차고 있는 거예요. 열두 주머니를 차고 `에헴'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서 미국도 레버런 문과 싸우다가 `아아아아' 떨어지고, 영국도 싸우고 불란서도 싸우고 독일도 싸우고 일본도 싸워 봤지만 다 나가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제 포기할 수 있는 단계에 왔습니다. 지금 그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그때로 넘어가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 천국 대학

자, 그럴 때 영계에서 높다는 사람들 말이예요, 미국 워싱턴 대통령은 어떨까요, 워싱턴은? 미국 개국자, 미국을 개국한 대통령 워싱턴은 어떨까요, 워싱턴은? 레버런 문보다 위에 있을까요, 아래에 있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조지 워싱턴이 더 위에 있지? 「아닙니다」 이 시대에 있어서 조지 워싱턴은 환영받았지만 레버런 문은 이 시대에 공격을 받은 챔피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좀 돌아서 말을 할 때 꾸며 가지고 하는 말이지 사실이 그렇지 않지 않다' 라고 여러분들 생각해요? (웃음) 요전에도 말이예요, 정치계에서 유명한 사람, 노벨 수상자, 세계에서 유명한 학자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난다고 뉴욕에 와서 `이스트 가든에 한번 초대해 주소!' 하는데 한 사람도 못 오게 했어요. 한 사람도 초대하지 않았다구요. 여기에 닥터 더스트는 매일같이 문안도 안 드리고 척척척 들어오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 닥터 더스트는 매일같이 나한테 전화도 안 하고 그저 벌떡거리고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게 무슨 특권이야, 이놈의 자식아! 그거 무슨 특권이야!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제 영계에 가면 어디에 앉겠어요? 저 지옥 밑창에 앉겠나요, 영계 꼭대기에 가 앉겠나요? 「꼭대기」 나는 꼭대기 원치 않아요. 원하지 않아 가지고 저 낮은 자리에 가서 앉으면 다리를 꺼꾸로 해서 끌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예요. 영계가 `이놈의 레버런 문, 너 왜 제일 꼭대기에 가려고 해?' 그러지 않아요. 박수를 보낸다구요. (박수를 치심) 어떨 것 같아요? 환영하고 박수치고 그러겠어요, `아휴' 하고 미워하겠어요? 「환영합니다」

그게 거짓말일 것 같지요,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뭐. 새빨간 거짓말 아니예요? 「아니요」 왜? 그게 어떻게 돼서 여러분들이 `노' 해요? 여러분들도 `노'예요? 그러면 여러분 같은 작자들이,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 앞에서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이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여기에 올 때 그런 생각 했어요? 이런 말을 들으니까 그렇다고 하는 것이지요. 천주교의 신부나 수녀들이 일생 동안 기도해 가지고도, 눈물이 젖어 무릎까지 파이게끔 기도를 해도 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없고,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인도를 받을까 말까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역사적인 사건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무슨 자격을 주나 안 주나 선생님이 이미 모든 자격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이야 갖겠으면 갖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 어디로 가려고 그런 무니가 됐어요, 어디를 가려고? 여기에서 잘사는 것은 저세계에 가면….

자, 그다음에는 또 레버런 문이 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세계 학자들이 뿔이 이렇게 나 가지고 누구의 말도 안 듣는 걸 꿰매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싸우고 있는 종교계도 꿰매고, 민족이면 민족끼리 싸우는 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세계적인 합동결혼식을 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건 역사 이래에 없었던 사실인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 일이 전부가 역사 이래에 없었던 사실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만 해도 영계의 어떤 사람이 하지 못한 이상입니다. 누구보다도 더 일을 많이 했다구요. 그걸 인정해야지요? 자,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영계의 꽁무니에 가 있겠어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겠어요? 어떤 거예요? 「최고의 자리요」 그건 거짓말예요. 그건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지어낸 말이예요. 「아닙니다」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어떻게 영계에 올라갈래요? 응? 무엇 갖고 갈 거예요? 무엇 갖고 갈 거냐구요? 한번 대답해 봐요. `에헴, 나는 하버드대학 나오고, 이래 가지고 미국의 일등 청년이고, 아 미국 사람으로서 일등 국민임으로 당당하기 때문에 나는 천국의 최고의 자리에 간다' 그거예요?

그래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무엇 가지고 갈 거예요, 무엇? 암만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갖고도 못 가요. 암만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 가져 보라구요, 가나. (웃음) 수속을 밟아야지요, 수속을. 천국에 들어갈 수속을 밟아야 된다구요.

등록을 하려면 전부 다 자격증을 내야지요? 암만 `나는 절대적으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순수한 사람이요' (웃음) 그렇다고 해도 천국에 못 간다구요. 통과할 수 있는 형식이 뭐 있어요? 형식이 있어야지요. 형식이 뭐예요, 형식이? 형식이 뭐냐구요. 그 형식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아, 이 미국 땅에, 망해 가는 이 미국에 들어오기 위해서도 비자니 무엇이니 뭐 얼마나 까다로와요? 천국 들어가는 것이 미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까다롭겠나요, 쉽겠나요? 「까다롭습니다」 여러분들, 여기 들어올 때 그런 생각들을 해봤어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뉴 폼(new form;새로운 형식)을 타서 거기에 모든 기록을 해 가지고 통과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닥터 더스트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누구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사탄」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웃음) 그다음엔 누구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아버님」 아버지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더스트 것만 가지고는 천국 못 간다구요.

자, 누구의 사인이 필요해요, 누구의 사인? 「아버님의 사인이요」 미국 대통령인 레이건의 사인을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누구의 사인이 필요해요, 누구의 사인이 필요하냐구요. 「아버님요」 참부모. 지금까지 영계에 간 사람들이 참부모를 알았어요?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처음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처음 아는 거야, 이 녀석들아! (앞에 있는 사람을 때리심. 웃음)

정신이 좀 들어? 너 이 녀석들, 뭐 이렇게 수염을 기르고 앉아 가지고…. (웃음) 그 수염을 길러 놓고 `아, 나는 수염을 길렀으니까 레버런 문이 사인해 준다' 그렇게 생각해요? 「아닙니다」 (웃음)

수염이 있는 것은 무니가 아니야! 밖으로 나가! (웃음) 수염을 길러 가지고 이러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서 이럴 수 있어요? 이런 모든 법의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그걸 배워야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아니고 통일대학이예요. 천국의 대학이라구요. 그래 월사금 내요? (웃음) 응? 그러니 선생님이 지상에서 지시한 모든 것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조건으로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 못 하고는 못 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그걸 명령만 했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냐 하겠지만 그걸 다하고, 다 실천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하기 전에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왜 그러느냐? 참부모님은 여러분들을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의논할 수 없어요. 의논할 상대가 없다구요. 미국의 대통령한테도 복귀섭리에 대해서 의논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닥터 더스트가 암만 와 있지만 복귀섭리노정을 의논할 수 없다구요. 의논하게 되면 천사장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인간을 타락시킨 장본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선생님 외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증명서를 준비해야

이제는 통일교회가 세계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누가 없앨 수 없고 레버런 문을 누가 갖다 감옥에 집어 넣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결혼해서 생활하고 아들딸 낳는 것이 바빠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증명서를 준비하는 게 바빠요? 어떤 것이 바빠요? 「증명서 준비하는 거요」 여러분들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가다가 차 사고가 나서 언제 영계에 갈지 모릅니다. 별의별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구요. 언제 어느 순간에 갈지 몰라요.

또, 축복받은 가정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끼리 재미있게 살다가, 앞으로 영계에 갈 수 있는 문제를 등한시해 놓고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 올 수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세계상에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사탄 가운데, 장성기 완성급에 있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한 과정에 있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래 뜻을 뒤에다 두고 자기 커플이 앞설 수 있어요? 앞으로는, 앞으로 조금만 가게 되면, 우리가 나라를 갖추고 다 자리를 잡게 될 때는, 여러분들 가운데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들의 아들딸들은 리틀엔젤스 같은 학교라든지 움직인 사람들의 아들딸과 같은 행동을 못 한다구요. 축복받았더라도 차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약 영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다 준비했는데 여러분이 하지 않고 가만있으면 통일교회 무니들이 얼마나 비참하겠나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는 내가 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다했다구요. 내가 술 마시고 취해서 놀고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불평을 못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술을 실컷 마시고 취한다면 어떨까? 사탄세계의 내용을 알기 위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하루에 극장을 열 번 간다고 하더라도 누가 참소할 사람 없을 거라구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아이구, 선생님이 저렇게 하는데 우리도 매일같이 극장 가자'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이미 다 통과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직 안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금년 들어와서부터는 내가 낮잠을 좀 많이 자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낮잠도 못 자 봤다구요. 낮잠도 못 자 봤어요. 그게 죄가 많아서 그렇게 되었나요? 그것은 세계 인류의 갈 길을 닦아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내 나이가 칠십이 가까와 옵니다, 칠십이.

선생님에게는 여러분들보다 더 귀한 청춘시대가 있었습니다. 고생해서는 안 될 그 시대에 인간 세상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감옥으로 끌려다니고, 별의별 고문을 받고 별의별 비참한 생활을 다 거쳐왔다는 거예요. 내가 세상을 붙들고 있기 때문에 그 핍박을 받지 세상을 놓으면 핍박이 없다구요. 핍박을 안 받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무력한 사람이예요? 무능력한 사람이예요,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최고로 능력이 많은 분입니다」 성격으로 보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는 성격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밟히는 걸 싫어하지만 밟히고 살아왔고, 반대받는 것이 싫지만 반대받으며 살아왔다구요. 그러한 터전 위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무엇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지요? 「예」 어떻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나라와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빨리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시집가는 것이 바빠요, 살림하는 것이 바빠요, 영계에 갈 준비가 바빠요? 응? 「영계에 갈 준비요」 그래요?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는 것은 영계에 지금 그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박자를 맞춰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할 때 그 교인으로서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러이러한 조건이 영계의 문전에 딱 박혀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질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지금까지 무엇 무엇을 가르쳤던 모든 것이 조건이 되어 가지고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답을 못 하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중간쯤의 영계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영계에 오기를 기다린다구요. `아, 선생님이 영계에 빨리 오면 좋겠다' 하고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곳에 여러분들이 다 못 들어간다구요.

지상에서 홈 처치를 통해 천국을 재창조해야

자,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최후에 어디에 가서 정착한다고 했어요? 뭘해야 돼요, 지상에서 뭘해야 되겠어요? 「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천국, 지상천국에서 살다 가야 돼요. 천국에서 살다 가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지상천국이 안 돼 있다구요. 우리의 바깥 세계는 사탄이 콘트롤하는 세계예요.

그런데 어떻게 이 세상에서 천국을 찾을 수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천국에서 살았다는 증거가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라구요? 그게 뭐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홈 처치입니다」 홈 처치로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홈 처치를 통해 천국을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서 그런 종족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그게 홈 처치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확실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 여러분이 홈 처치를 통해서 증명서를 받아야 돼요. 그건 닥터 더스트고 누구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부터 조금 더 가면 통일교회는 전도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전부 오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전도가 필요 없다구요. 현재까지 홈 처치 활동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계속해야 된다구요. 1978년서부터 79년, 80년, 81년, 82년 5년 동안을 해야 됩니다. 내가 가르쳐 준 대로 홈 처치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홈 처치를 하면 천국 패스포트 갖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그게 특권입니다.

여러분들, 끝날에 택한 자들은 144,000무리인데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에서 미국의 가정이 얼마쯤 되는가? 7천 만이니까 우리 통일교회 홈 처치 멤버가 한 20만 정도가 안 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 자리를 못 잡게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을 홈 처치에 대해서 시키면 벼락같이…. 그런데 여러분의 자리가 있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만 해도 미국에 35만 명에서 37만 명 정도 될 거라구요. 여러분들 정신차려야 돼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이제 통일교회에 진리,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이걸 펴내게 되면 선생님이 누구에게 전도하라 마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 여러분들 그런 증명서가 필요해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인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학교에 가는 것보다도, 대학교에 가는 것보다도 남편 이상 무엇보다도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하면 아들딸들은 그냥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못 하면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은 걸려 버립니다. 그러므로 최후의 결정은 홈 처치에 합격했느냐, 못 했느냐가 결정한다구요. 닥터 더스트, 확실히 알겠어? 「예」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

자, 그런 증명서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고생을 한 것입니다, 참부모로서의 자격을 갖기 위해서. 그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만 하면 선생님이 닦아 놓은 모든 권한, 세계 탕감노정을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의 가지로서….

축복은 두 종족기대 위에 있는 것

그 홈 처치 기준이 무엇이냐? 여러분들이 결혼하면 예수님보다 나아야지요? 예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겁니다. 같은 섭리관을 두고 볼 때, 예수님이 축복받았나요? 그러나 여러분은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다구요. 선생님이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이 영적으로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그렇게 안 되면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연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이 떠나고 난 후에 기독교가 연결되었던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축복이란 것은 여러분들 남자 여자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사가랴 가정, 사가랴 족속, 사가랴 문중하고 요셉 문중, 두 가문, 가인 아벨 관계인 종족적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결혼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가인형은 세례 요한가정, 종족입니다. 예수님과 요셉가정은 아벨의 자리를 뜻합니다. 그리고 사가랴가정은 가인의 자리를 뜻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그들이 부모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없으면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예수님이 그 두 종족을 하나로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서로 등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은 예수님이 결혼을 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게 축복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그 두 종족의 기대 위에 있다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그 기대를 닦지 못했어요. 그래서 잃은 거예요. 우리가 이 핍박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세워야 됩니다. 그런 기대 위에서 결혼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축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축복받은 자리는 그 자리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홈 처치는 무엇이냐? 이것은 사가랴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세례 요한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에게 종족이 있지요. 스미스니 무슨 맥도날드니 여러 가지의 종족들이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아벨 입장에 있으면 가인 환경의 종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예수님 가정의 홈 처치는 세례 요한, 사가랴가정의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360집을 부처끼리 하면 720집이 된다구요.

그것은 72문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72문도 하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대표하는 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전체 세계를 축소시킨 모든 민족 축소형인데, 그 세계를 축소한 기준 위에 이것을 하나의 가인 입장에 세워 놓고, 아벨 입장에서 복귀해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면 여러분의 족속과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여러분의 문중과 씨족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는 종족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나야 여러분의 가정시대에서는 말이예요, 사탄편 참소권을 벗어나 가지고 천국 기반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가인 종족하고 아벨 종족이 하나돼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인 아벨의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이들과 완전히 하나되면, 여러분이 고향에 가 가지고 360집이 환영하면 여러분들의 문중은 한꺼번에 하나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하나된다구요.

그 기반이 없으면 설 수 없어요. 오른팔과 왼팔, 오른발과 왼발이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된 것이 민주세계요, 공산세계입니다. 참부모가 해야 될 것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 위에 부모님이 서야 된다 이거예요. 같은 공식이예요.

그게 복귀의 길입니다. 복귀의 길이예요. 가정이 그렇게 복귀돼 나가는 것입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 가정이 지금 그런 기반이 없지요?「예」 지금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준 기반이기 때문에 양자와 같은 입장에 서 있지 실체가 못 되는 거예요.

그래 천국에 들어갈 때는 아버지의 천국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천국 기반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천국. 알겠어요? 그러니까 핍박시대를 넘어가 가지고 천국을 부여하기 위해 홈 처치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홈 처치를 8월 20일에 새로이 정해 주려고 그래요. 그게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 될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종족적 십자가를 져야 종족 메시아가 돼

자,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하기가 쉽지 않아요. 전도하기 쉬운 거예요. 부락마다 마을마다 통일교회에 찾아와서 일해 달라고, 전도해 달라고 부탁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건 부모님 책임입니다. 아담 해와가 부모인데 부모로서 그 책임을 못 해서 걸렸기 때문에 거기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 탕감을 부모가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걸 해 놓았으니까 부모가 한것을 이어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자리에서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어받은 것이 홈 처치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으면 누굴 찾겠나요? 「아버지요」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웃음) 선생님이 몰아낼 때는 도망다니고 비판 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 빼고 전부 다 악선전하고…. 그거 생각해 보자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싶어 고생시키는 게 아니라구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니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핍박이 없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핍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1988년까지만 가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회에서 `레버런 문 좋다'고 선전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는데 누가 이 미국 나라에서 반대해요? 아, 미국 대통령이 문선생을 찬양하고 다 그럴 텐데, 미국 국회 상원의원들이 찬양할 텐데 어떻게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 통일운동이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6개월, 한 6개월 동안에 다 끝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미국 NBC나 CBS방송을 통해서 세밀하게 얘기하게 되면 말이예요, 다른 사람들이 전부 다 듣게 해 놓으면 무니들이 되겠다고 할 텐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 그러니까 미리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는 뭐라고 그랬나요? 천국 갈 수 있는 패스포트예요. 그게 없으면 안 됩니다. 못 간다구요. 천국에 못 간다구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홈 처치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 다음에 모르고 간 사람들은 말이예요, 나중에는 홈 처치 가운데 들어온 사람들은 다 따라갈 수 있지만, 여러분들같이 홈 처치 선두에 서서 해야 될 책임을 못 하고 걸려들면 그건 안 됩니다. 못 간다구요.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됩니다.

통일교회 내에서도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차라리 통일교회를 미리 안 믿은 게 낫다구요. 미리 들어온 것이 원수라구요. 안 믿었으면 좋았다구요. 나중에 들어가는 것이 낫다구요. 왜? 다른 사람들은 따라서 들어갈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것을 만들고야 들어갈 입장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홈 처치가 끝나야 여기서 등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입적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왜 그러냐? 원리가 지상천국에서 살아야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살아야 될 것 아니예요, 천국에서?

이 홈 처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선생님이 걸어온 40평생의 그 수난길을 다 맛보겠다고 하고, 역사시대의 모든 어려움을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한 십자가를 홀로 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홈 처치 십자가를 지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십자가를 지고 거기서부터 풀어야 됩니다. 거기서 해방되어 가지고, 십자가가 변해서 왕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왕의 자리에. 그 왕이 무슨왕이냐 하면 종족 왕이예요, 종족 왕.

지금 여러분들이 종족의 메시아가 되면 종족 왕이 됩니다.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로 내려와서 영광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 자리는 예수의 십자가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자리를 해원해야 돼요. 그후에 본연의 나라 위에…. 본연의 나라라는 것은 지상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인 방법이예요. 우리는 그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도 원치 않았어요. 선생님이 제일 먼저 이와 같은 십자가의 의미를 알았다는 거예요. 원리에 의해서 분명히 알고 있어요.

그 길은 어려운 길입니다. 세계적인 길이예요. 세계의 십자가를 지는 길이예요. 그 길은 아무도 원치 않아요. 그러나 그것을 지는 것이 부모의 사명이요, 책임인 것입니다.

영계의 챔피언을 따라가야 증명서를 받을 수 있어

선생님의 일생은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40년 내내 세계적인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그 길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길입니다. 어느누구도 나에게 대답해 주지 않았어요. 시간이 흐른 후에 그런 것을 다…. 그게 모든 십자가의 길을 의미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분명하게 세계적인 십자가를 졌습니다, 분명히. 그러니 여러분들도 종족적인 십자가를 다 져야 됩니다. 이건 그렇게 어려운 길이 아니예요. 여기에는 반대가 없어요. 환영, 항상 환영하는 분위기가 갖추어진 길이예요. 그게 여러분의 자리예요. 그게 홈 처치예요.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이 홈 처치 기반을 못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케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는 것은 증명서를 갖춘다는 뜻이예요. 여러분들은 증명서가 필요해요.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증명서를 갖추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확실하게 알겠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그런 상황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바깥 세상에서 어렵게 싸워 나온 거예요. 항상 전진한 거예요. 온 세상이 반대하고…. 선생님이 그런 길을 선택한 겁니다. 얼마나 처참했는지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상황에서 타락의 길을 통과해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이 세상은 사탄 세상이예요. 그게 문제예요. 비참한 문제입니다. 반대로 영계는 즐거워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두 세계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제 확실해졌지요? 「예」

증명서가 필요해요. 그 증명서에는 아버지의 사인이 들어가야 돼요. `레버런 선명 문'이라는 사인이 있어야 모든 영계를 통과할 수 있어요. 이 사인이 있으면 누구도 막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환영이예요.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멋져요? 그게 염려할 일이요, 모두 그걸 얻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뭘 망설여요? 시작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어리석지 않아요. 스마트한 사나이예요. 알겠어요? 「예,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처럼 유명하다구요. 어디든지 소문이 나 있어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저런 곳에서 산다. 배리타운 흙 속에 숨었다' 해 가지고…. 흙 속에 숨었다는 것은 씨앗을 심는다는 뜻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씨를 뿌리고 일구어 놓으면 싹이 튼다구요. 그 싹이 자라나서 모두 푸르게…. 자연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이와 같이 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온 생애를 통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선생님을 `오, 레버런 문! 아시아 사람이여!' 이렇게 얘기한다구요. 세계 40억 인류가 `오,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태어났다' 하는 분위기예요. 이것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길이예요. 이제 여러분들 확실히 알겠지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틀림없이 홈 처치의 주인이 되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들이 잘하면 여러분의 족속, 일족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조상, 스미스계 하면 지금까지의 스미스계 전부가 여러분들한테 달렸습니다. 여러분들한테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해방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영계가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스미스계요? (통역자)」 맥도날드라든가 스미스라든가 마이크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영계가 해방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홈 처치 운동만 하게 된다면 영계가 다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1988년 이후에는 본격적인 홈 처치에 들어간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뭐 여기에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상 어떻게 가르쳐 주나요, 그 이상? 천국에 들어가는 증명서를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것은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를 몇 개 주고도 못 바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여러분을 얼마나…. `왜 그와 같은 황금시대를 잃어버리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이젠 알았다구요.

자, 그럼 영계의 챔피언이 있다면 누구예요? 「아버님」 그를 따라가야지요? 「예」 그래야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4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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