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85년 12월 20일, 댄버리에서 나온 지 12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간 미국에서 모든 탕감조건을 세우고, 미국의 여론을 돌이키고, 전세계의 여론과 환경을 돌이켜서 하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시대적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와 같은 세계적인 싸움터에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 아담이 잘못했고 예수가 이루지 못하였던 3대 역사를 세계적 분기점에서 총탕감함으로써,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정상권을 찾아 참부모와 더불어 심정적 일체권을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심정에 통일권을 갖출 수 있는 세계사적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와 같은 기준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한국의 실체 기준을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실체기준에 연결시킴으로서 평면적 입장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비로소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평행선상에서 횡적인 기준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늘의 축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의 핵을 결정할 수 있는 세계사적 시대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이여 ! 당신이 모든 우주를 주관하시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하기 위한 것이요, 당신의 이상 실현으로 사위기대의 심정적 일체권을 확대한 세계적인 환경 전체를 연결시키려는 섭리사적인 뜻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시간을 기하여 하나의 종착점을 딛고 새로이 승리를 찬양하면서 출발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전환식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이 식을 받아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지상에 있어서 사탄이 준동을 하고, 선을 격리하던 모든 것을 일체 막아 주시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아침에 솟아 오르는 태양과 같이 정상을 향하여 힘차게 뻗어 가고, 어두운 세계의 모든 그늘을 해소시키고 악한 세력을 제거시키는 역사가 이 지구성에 벌어지는 전환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공산권 세계의 모든 세력을 아침 햇빛이 비침과 더불어 어두움의 세계로 추방될 수 있는 역사적인 행운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늘의 명령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일을 위해 통일교회는 40여 년 동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탕감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십자가의 피 흘리는 수난길을 가셨던 것을, 자유 세계를 대표한, 현대의 로마와 같은 미국에서 싸워 모든 탕감 조건을 넘어서서 승리의 기반을 갖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적 차원으로 전진할 수 있는 섭리사적인 혜택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한국에 와서 이와 같은 식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새로운 민족의 소망이 출발하여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민족의 정기를 바로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어두운 세력을 몰아내기 위한 행동 개시를 함으로 말미암아 불의를 방어하고, 정의의 이 나라 이 민족을 이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더우기 흥진군이 이 기간에 있어서 심정권을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통할 수 있는 부모님의 심정권과 연결시켜서 영계의 모든 움직임 전체를 평준화시켜 부디 해방권을 이룸과 동시에, 지상에 120개 국가의 선주권을 중심삼은 군왕들과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충신 열녀들을 규합하여,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권을 연결시켜 평행적인 심정권이 수직적인 심정권과 교류할 수 있는 일체화 시대로 전환시킬 수 있는 이 시간이 되도록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이 명령에 하늘과 땅이 순응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선포된 모든 전체의 내용이 온 천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섭리적 행군이 이 시간부터 진행되게, 전진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금후에 나타나는 일체의 모든 것이 승리와 영광으로 찬양할 수 있는 일만이 있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얼굴 좀 보여요! 124가정 손들어 봐요. 몇 명이나 왔나? 여기서부터 번호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절반 모였구만.
통일교회가 짊어진 사명이 통일교회만에 한정된 사명이 아니에요.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이라든가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책임이 통일교회만의 책임이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와 영계까지 연결 할 수 있는 책임이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왜 이렇게 발전하지 못했느냐 하면 탕감길을 가기 때문이예요. 영계에서 보는 발전을 그렇게 하라고 하지를 않았어요. 탕감시키는 데 있어서 많은 사람을 통해서 탕감 기준을 세우는 것보다도 소수의 무리를 내세워서 탕감 역사를 해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직선을 향해 가는 폭이 넓으면 넓을수록 희생이 많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소수의 무리를 앞세워서 지금까지 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시대로부터…. 세계에는 인류가 널려 있는데, 이것을 탕감해 나가는 데는 어떻게 탕감해 나가느냐? 탕감이라는 것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못 가는 거예요. 원래 탕감길은, 인간이 가야 할 원리주관권 내에서 간접주관권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직접 올라가는 데는 3단계를 중심삼고 21년이면 21년간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선이 하나예요.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수직선으로 올라가는 기준을 중심삼고 간접주관권을 지나서 직접주관권을 거쳐 연결하는데, 여기에 심정적 수직선이 인간이 거쳐간 그 직선 상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심정 수직선, 영인체 수직선, 육신 수직선, 이 세 수직선이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몸과 마음이 원리 궤도를 따라서 수직선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이것이 어느 때에 일치되느냐 하면, 간접주관권서부터 직접주관권이 하나님의 심정권과 일치되게 될 때 그 수직선이 지상까지 미쳐 가지고 축이 되는 거예요. 축이 되어 가지고 우주가 돌아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이와 같은 수직선을 중심삼은 심정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이 일체가 될 수 있는 심정권이 전부 다 파괴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자기 멋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이 수직선에 와 가지고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려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수직선의 길을 누가 가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어떤 관계냐 하면 장자와 장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장자와 장녀가 가야 할 길이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어떤 결과가 나왔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복귀의 길 앞에 불리움 받을 사람, 즉 하나님 앞에 지도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장자권을 상실했다는 거예요.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 길을 다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차자가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장자가 원리적으로 간 길이 없기 때문에 차자가 갈 수 있는 길도 역시 없다는 거예요. 장자도 역시 부모가 그 길을 가지 못했기 때문에 장자의 갈 길도 없어요.
그래, 타락한 연고로 무엇이 생겼느냐? 타락한 부모가 가는 길, 타락한 장자가 가는 길이 생겨났다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타락한 부모를 중심삼고, 타락한 장자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온 인류를 지배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고로 타락권이 돼 있는 여기에는 수많은 종교인들이 스쳐갔지만 그들은 이런 원리적 내용을 몰랐어요. 어떻게 가야 할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다보니 문화권이 다른 세계무대에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여러 민족으로 분산되었지만, 이제 하나의 중심을 향하여 집결해 들어 오고 있어요. 하나의 산과 같이 이렇게 모아져 가지고 하나로 복귀해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 평면상에는 세계무대가 사방으로 전부 연결되어 있어요. 방향이 다르더라도 연결되는 그 선은 언제나 중앙선이예요. 알겠어요? 동쪽과 서쪽이 연결되는 것도 이 중심권이예요. 그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수직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90각도에 해당하는 점을 중심삼고, 각도도 같아야 하지만 거리가 같아야 된다구요.
이런 평형적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서 구형의 역사를 형성하는 거예요. 구형이라는 것이 뭐냐? 구형은 아무리 굴리더라도 설 때는 반드시 수직을 따라서 선다는 거예요. 그 서 있는 초점은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선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축을 중심삼고 선다는 거예요. 섰다 할 때는 그냥 서는 것이 아니라, 구형 전체를 지탱하는 축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지만 그 축을 센터로 해서 수직으로 서 있는 것이예요.
우주의 축이 있다면, 우주의 어떤 수직적 축이 있다면 그 축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는 평형을 이루고 거리가 같은 수직형을 갖추어서 서 있다는 거예요. 서는 물건은 모두 그렇게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또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을 중심삼고 서 있는 것은 구형이예요.
이 우주가 전부 운동하는데 제멋대로 운동하지 않아요. 그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래요. 우리 인간자체도 인격을 중심삼고 돌고 있다구요. 가정생활에 있어서도 가정이라는 축을 중심삼고 부부가 서로 주고받으며 돌아가는 거예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그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조세계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느냐? 축이 있는데, 두 축이 있어요. 보이는 축과 보이지 않는 축,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주체를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그 주체 자신도 돌아간다는 것이예요. 몸과 마음이 상대를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서로가 돌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예요.
모든 존재물은 이와 같은 원칙에 의하여 존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오늘날 타락한 인간세계에 있어서 복귀의 길도 축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축을 고쳐야 돼요. 인간에게 있어서 몸의 중심이 무엇이냐? 마음이예요, 마음. 영인체가 있다 이거예요. 영을 중심삼고 몸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몸은 영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에 몸이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이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가야 되고,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야 돼요. 몸이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목적한 그곳에 가서야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나오고, 기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과정에서는 일하며 수고는 하지만 기쁨은 못 느끼는 거예요. 목적하는 것이 종결을 볼 수 있을 때 비로소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런데 기쁨을 느끼려면 바빠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쉴 수 있을 때에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안식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6일간 천지 만물을 지어 놓으시고 7일째 안식 기간을 둔 것은 뭐냐 하면, 그 기간은 쉬는 기간인 동시에, 행복을 느끼고 기뻐하기 위한 기간이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일하면서, 바쁜 자리에서 기쁠 게 뭐예요? 쉴 수 있는 안식권을 중심삼고 행복의 기반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복귀역사라는 것, 탕감역사라는 게 있다는 것을 역사 과정에서는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했느냐?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주류역사를 거쳐 나왔다구요. 역사를 횡적으로 보면, 역사의 출발부터 끝까지 횡적으로 축을 중심삼고 인류가 뭉쳐 나왔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동서남북 사방이 다르고 여러 가지 종교 형태가 있었지만 그 가운데에는 축이 있다구요. 그 축은 처음이자 끝이예요. 맨 처음 시작하는 데서 부터 축을 받들어 주는 받침이 있다면, 그 받침의 맨 끝까지 이어지는 처음이자 끝이라는 거예요. 축이 시작하는 맨 처음은 하나님의 자리요, 축이 닿을 수 있는 맨 나중이 인간의 완성이예요.
그게 인간 완성의 기준인데, 그 인간을 완성시킬 수 있는 축의 처음과 끝을 연결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예를 들어 라디오를 들을 때 안테나가 높으면 잘 들리는 것과 같이 사랑의 선이 높을수록, 길수록 높은 인연을 가지고 통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축의 중심이요, 축의 시작이예요. 하나님이 축의 끝을 연결시켜서 무엇을 중심삼고 돌리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돌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사랑의 힘에 의해서 놀아 나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돌아가는 거기에 상응 될 수 있는 소성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 소성(素性)이 없으면….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회전하는 우주 가운데서 비로소 참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도는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야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거기에서 안정점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지금 현재 우리가 호흡을 하고 살고 있고, 또 각 기관과 혈관, 모든 신경과 모든 세포가 운동하는데 그것들이 균형을 이루어 가면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안정점이 형성돼 있는 거예요. 완전히 서로 잘 주고 잘 받는 운동권 내에는 자극이 없다구요. 만약에 이것이 기울어지면 아픔을 느끼게 돼요. 아픔을 느낀다구요. 아픈 게 뭐냐 하면 안정된 세력권이 파괴되는 것을 예고해 주는 거예요. 그 파괴되는 곳에 안정될 수 있는 것을 보급해 주지 않으면 전체에 피해가 온다는 거예요. 신체의 모든 기관이 균형이 되어 있는 평균 선상에 서 있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지 않는 안정된 자리에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기울어진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동화된 개체면 개체가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균형의 위치에 선 안정점을 찾기 전에는 자기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없고, 존재의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역사에는 중심이 있는 것입니다.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핵을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작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국가를 보아도 마찬가지예요. 국가의 행정 조직을 보면, 대통령을 수반으로 해 가지고 도지사, 군수, 면장, 그다음 이장, 반장이 축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은 그 축을 중심삼고 동화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못하는 날에는 풍화작용에 의해 파괴되는 거예요. 깨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망성쇠의 원인을…. 옛말에 보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는 말이 있다구요. 집안이 서로서로 화합하여 하나되면 왜 흥하느냐? 화합하여 하나된 기반이 많으면 그것이 하나의 핵이 되는 거예요. 또 다른 핵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 개의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라는 핵이 되고 여자라는 핵이 되었어요. 그 핵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체(附體), 가정이라는 것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정으로 하나된 다음에, 종족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크는 데는 그냥 그대로 하나만 클 수 없다구요. 주고받으면서, 주고받으면서 이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서 주체의 부체를 흡수해 가지고 하나된 다음에 더 큰 것을 위하여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또 다른 부체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화하는 법도, 과정적 현상이라구요.
오늘날 이러한 것을 모르고 진화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어요. 전부 다 이러한 발전 법칙에 의하여 진화하는 거예요. 발전하려면 말이예요, 제3의 힘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주체와 대상으로 존재하는 그곳에 제3의 힘이 어떻게 투입되느냐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 그 자체에 제3의 힘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어요. 없다 할 때, 제3의 힘의 개입을 무엇가지고 논리적으로 증거할 거예요?
또, 방향성을 보아도 그래요.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을 누가 제시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 구조적 형태를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제멋대로 하자면 두루뭉수리하게 될 수 있는데 어떻게 이러한 구조적 형성이 발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난문제예요. 제3의 힘의 개입과 방향성과, 구조적 분별성을 어떻게 그 자체가 가질 수 있는 힘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이 없이 그냥 그대로 생겨났다고 하는 말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이 세계에서는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진화가 아닙니다. 조화적인 입장에서 진화되고, 발전하고, 창조되는 이상체라는 것입니다. 말이 어렵다구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조화 가운데 보게 되면, 발전하는 데 있어서 진화와 같은 단계를 거쳤을 뿐이지, 그 자체가 진화는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둘이 화합해서 하나됐다 하면, 그 주변엔 반드시 상대되는 부체가 생겨나는데, 그때 우주가 보호해 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우주력이 보호해 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색다른, 큰 플러스가 나타나게 되면, 그 큰 플러스에 부체될 수 있는 작용이 갖춰지면 급속히 보급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때 우주가 보급 작용을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주동적으로 보급하게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사랑을 주체로 하여 그 주변에 창조적 힘을 가지게 되어서 새로운 번식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모든 동식물도 사랑의 원칙을 통해서 번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모든 급진적 발전 역사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에 의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그것은 확대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힘이 없으면 확대되었다가도 자동적으로 내려간다구요. 경계선을 넘어서 수직으로 달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수평선은 반드시 구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직선이 아니라 포물선을 그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끄트머리에 가서는 말이예요, 내려간다는 거예요. 왜? 구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사랑의 힘만이 여기서 평형선을 박차고, 포물선을 박차고 직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력의 이상(理想)의 힘을 향해서 수직선과 접착할 수 있는 작용의 힘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원형운동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을 하면 전부 다 같아지는 거예요. 하지만 사랑의 힘만은 그렇지 않아요. 작용하면 할수록 위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랑이 왜 그러한 작용을 하느냐? 수직의 작용을 하기 때문이예요. 수직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은. 그래서 작용을 하면 수직선이 그려지고, 그 수직을 향해 달리기 때문에 그러한 작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 자체도 그런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반드시 발전해요. 건강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왜 그러냐? 건강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재창조를 하려고 해요. 생각하는 대로 실천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대로 실천하기 때문에 창조의 결과 세계가 전개되어 나간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은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가 누구냐? 내가 왜 귀하냐? 여러분, '부모가 귀하냐, 내가 귀하냐?' 할 때, 어때요? 부모가 귀하듯이 내가 귀하고, 내가 귀하듯이 부모가 귀하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이 출발되었기 때문이예요.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에 동참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정자와 난자 자체는 몰랐지만, 그것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류하는 거예요. 그 교류하는 가운데에 내가 동참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 이 양면의 사랑에 동참했다는 기반을 거치지 않고는 '나'라는 존재는 태어날 수 없다구요. 부부의 사랑이 교류 될 때, 상대를 통해 느끼는 기쁨을 중심삼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부모님이 느끼는 기쁨을 중심삼고.
사랑은 기쁨을 느끼는 것을 말해요. 사랑할 때 슬픔 가운데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 기뻐하는 것은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영과 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그런 작용을 할 수 있어요. 다른 작용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슬픔은 최고의 슬픔이라는 거예요. 아내가 죽든, 남편이 죽든, 자식이 죽든, 혹은 부모가 죽든 그 고통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슬픔 중에 무엇이 제일 슬프냐? 사랑이 침범받았을 때의 슬픔, 그 이상의 슬픔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 돈을 잃어버리고 물건을 잃어버리고 그런 것은 전부 다 방향적 슬픔이예요. 그것은 각도만 조금 달리하면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축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인한 슬픔이라는 것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과 같이 사랑에 동참한 존재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기쁨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존재예요. 본래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 가운데서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 나는 부모님의 사랑의 기쁨의 자리에 동참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은 기쁨을 통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기쁨을 통해서 가느냐? 부모님의 사랑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좌우편을 벌리고 그 중앙선을 따라가는 거예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런 선으로 가야 된다구요.
태어나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중앙선에 서서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좋은 거예요. 어머니만 있어도 안 되고, 아버지만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성숙할 때까지, 자기가 성숙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될 때까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자라야 그 중심성을 갖는 것입니다. 출발을 중심선상에서 하는 거예요. 그 중심선상에서 자라 가지고…. 그 중심선상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는 거예요. 소년시대, 청소년시대, 그다음 성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심선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서 키움을 받은 아들딸은 성숙한 후에는 부모님과 갈라지게 돼요.
그런 다음에 이것이 서로 갈라지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우주와 세계가 우리를 낳아 준 또 다른 부모예요. 그러면 이 세계 부모권에서 누구를 중심삼아야 되느냐 하면 부부라는 것을 중심삼는 거예요. 인류는 남성세계와 여성세계로 볼 수 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세계로 볼 수 있어요. 나라도 그렇지요. 어머니와 아버지 같은 나라에서 부부를 중심삼고 나라의 사랑과 보호를 받으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뭘해야 되느냐? 역사는 수직과 평형을 그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평형선상에서 부모님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나올 때까지는 외적인 사랑은 느낄 수 있었지만, 부모님으로부터 내적으로 퍼져 나가는 사랑은 못 느꼈다구요. 그 내적으로 사랑이 폭발되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부부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역사를 되풀이하면서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둘 사이의 사랑, 즉 부모의 사랑 가운데 동참한 자로서 부모의 보호하에서 성숙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나라라는, 말하자면 어머니 아버지 대신자권 내에서 보호를 받는 부부의 사랑권에서 그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까지는 사랑을 받다가 이때부터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인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에서부터 남편으로 해서 그다음 부모의 자리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후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를 둔 걸 생각해 볼 때, 비로소 여기 중앙선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나도 성숙해 가지고 결혼해서 자녀를 낳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중앙선에 올라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앙점과 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연결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적인 한 직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의 축의 혈족이 있음과 동시에 우리는 그 축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이루어야 됩니다. 평형선을 중심삼고 위로 보면 말이예요, 수평선이 이와 같이 그려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갈라져 나온다구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축에서 갈라져 나온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가정들이 우주의 축을 모르고 땅끝에 살더라도 제멋대로 사는 것이 아니예요.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제도라는 것은,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그 사랑은 전부 다 다르지 않다구요. 부모의 사랑은 반드시 수직선을 향한다구요. 그 수직선과 언제나 평형선 방향을 부모의 사랑은 갖추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하던 최초의 그 수직 사랑이 축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축의 사랑을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이 자녀를 사랑하던 우주의 근본되는 그 축과 언제나 평형선상에 설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인간세계에 행복의 기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축에 맞지 않고 거꾸로 되는 날에는 다 파탄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 불행하냐? 이 우주의 축과 평형선을 중심삼고 돌 수 없기 때문이예요. 이 축이 바로 돌 수 있으면 우주의 보호를 받게 마련이고, 전체 우주의 구형운동권 자체, 그 자체가 크다면 클 수 있는 우주의 힘이 자기 마음과 더불어 작용해 가지고 그 큰 가치만큼 행복을, 사랑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일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 사람이 마음이 곧은 사람인지 안 곧은 사람인지 모르겠다'라고 하지요? 한국 말이 참 재미있어요. '마음이 바르다' 그런 말 하잖아요? '마음이 곧은 사람이다' 하는 말을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하나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언제나 평형선에….
사람은 왜 서서 다니느냐? 사람은 서게 되면 언제나 축을 중심삼고 평형선에 서는 거예요. 동물과 다른 거예요. 젖먹이 동물은 거의 대부분 네 발이기 때문에 언제나 평형선 이상 못 간다구요. 평형선뿐이라구요. 사람만이 수직으로 설 수 있어요. 그 자체의 구조형상으로 볼 때 수직과 관계맺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사람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바르다, 똑바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수직으로 맞추지 않으면 안정점을 찾을 수 없어요. 건축할 때도 전부 다 수직선에 맞추지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형선, 90각도를 이걸…, 수직선을 중심삼고 이것을 상대적으로 보면 남자는 바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이예요. 이것을 연장하면 윗쪽은 플러스고, 아래쪽은 마이너스가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상대적 관계가 바르게 주고받는 관계가 돼요. 남자와 여자가 주고받는 거고….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복귀역사는 재창조의 역사라는 거예요. 구원 역사도…. 여러분,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어떠한 섭리냐 하면 되찾아 돌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재창조섭리예요. 그런데 재창조섭리를 하는 데는 원리원칙의 기준을 따르지 않으면 안 돼요. 구원섭리는 그냥 그대로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날 통일교회에 36가정, 72가정, 120가정부터 이런 전통적 사상 체계가 안 되어 있다구요. '아이구, 우리 36가정!' 하는데, 36가정이면 다인가? 저 개천에 떨어져 있는 36가정이라구.
우주에 있어서 천륜의 도리는 수직선으로 되어 있는데 그 수직선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는 반드시 수평선에 서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그러한 자리에서 사랑을 주고받아 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받는데 무엇을 주고받느냐? 주고받아 가지고 뭘할 거예요? '우리 둘만 주고받으면 그만이지' 하는 건 안 된다 이거예요. 주고받아 가지고 어디로 가서 연결되어야 하느냐? 축으로 가서 연결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림을 그릴 때 그러잖아요? 개인은 점을 중심삼고…. 점은 뭐예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축은 하나예요. 개인이 바라는 욕망의 축도 하나요, 가정이 바라는 욕망의 축도 하나예요. 국가가 바라는 욕망의 축, 세계가 바라는 욕망의 축, 우주가 바라는 욕망의 축, 하나님이 바라는 욕망의 축도 하나예요. 둘일 수 없어요. 단 하나예요. 알겠어요? 단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을 중심삼고 개인이 서야 돼요. 축을 무시하고 움직이는 것은 사탄이예요, 그것은 자꾸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몰아내는 거예요. 아무리 가운데 붙어 있으려 해도 몰아내게 마련이예요. 이제 앞으로 36가정의 아들이라 해도, 책임 못 하면 후손이 병신으로 태어날 수도 있어요. 전부 다 후손이 피해를 입어요. 쭉정이가 되어 버리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안 그래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개인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가정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모두 그래야 원만하게 구형의 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과의 거리에 해당하는 평형선상에서 사람들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두고 생각해 볼 때, 남자 여자의 욕망이 얼마나 크냐하면 하나님 닮았다구요. 하나님만큼 크다구요. 왜 하나님만큼 크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지었으니 이들이 크게 되면 누구를 닮아가요? 하나님 닮는다구요. 실체 하나님이 된다구요. 만물세계를 전부 다 사랑해야 되고 말이예요. 곤충을 보니 사랑스럽더라 이거예요.
오늘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곤충이고, 원숭이 새끼이고, 동물 새끼이고, 고기 새끼들이예요. 그거 왜 그러냐? 그것에 따라서 커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싹튼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좋아하거든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철 모를 때에는 하나님의 상대 되는 수직권 내에 있어 가지고…. 이것은 부모의 사랑이예요. 이것은 변할 수 없어요. 이것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놀라운, 거 뭐라고 할까요, 부모의 사랑, 어미의 사랑, 어미만이 아니지요, 어미 아비의 사랑….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재미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거 참 재미있는 것을 보았는데, 뭐냐 하면 비탈길이 돼 있는 곳을 테니스 코트로 닦느라고 불도저로 작업을 했어요. 그런데, 기일이 오래 걸리니까 겨울도 지나고 봄이 되고 해서 작업을 하다가 중지하기도 하고, 또, 우기(雨期)가 되면 건기(乾期)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한 두서너 주일 동안 우기가 되어 가지고 작업을 안 하는 데 말이예요, 거기에 물새가 새끼를 쳤더라 이거예요. 거기 댄버리의 죄수들이 운동삼아 걷는 코스가 있는데, 거기에서 불과 3미터 떨어진 곳에 물새가 등지를 틀었더라구요. 그 물새 빛깔이 얼른 봐서는 알아볼 수 없다구요. 지나가는 사람은 몰라요. 그 보호색이 얼마나 잘 되었는지 말이예요. 알을 낳아 까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다니면서도 몰랐다구요. 매일같이 그 길을 걸었는데도 말이예요. 엎드린 모습을 옆에서 보면 까만 자갈돌 빛깔 같은 보호색이어서 몰랐다구요.
그러다 새끼를 깠고, 새끼를 깠으니 뭘 물어다 먹여야 할 테니 소리가 '찍찍' 나게 되어 다 알게 됐어요. 죄수들이 다 알게 되었어요. 짓궂은 녀석들은 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그 물새가 자기 새끼들에 대해서 얼마나 보호력이 있는가 하면 먹이를 구해서 물고 올 때 절대 자기 새끼 가까이 날아 오지를 않아요. 저기 딴 곳에 내려서 새끼 있는 곳까지 기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매일 방향이 다르더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독수리가 노릴 때는 날아오는 방향을 알아서 딱 지킬 거라구요. 그래서 방향을 달리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새끼를 키워 나오는 거예요.
이 새끼들이 점점 클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니까 사람이 그 옆에만 가면 어미가 이 앞에까지 나와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새끼를 보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매번 그래요. 이렇게 쓱 돌아서 가려고 하면 가만히 있고, 쓱 가 보면 또 야단하고. (웃음)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그게 우주의 힘이예요. 부자의 관계…. 하나님의 사랑을 축으로 하여서 모든 만물이 평면적 위치에 있기 때문에 위치는 낮지만 그 평형선상의 기준은 변함이 없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사람이 낮은 차원으로 지어 놓은 동물을 사랑하면서 점점 크는 거예요. 그러면서 성숙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욕심이 많아지는 거예요. '아, 이 세계를 내가 가져야 되겠다. 저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개미 새끼도 내 것, 새 새끼도 내 것, 뱀 새끼도 내 것, 고기 새끼도 내 것, 아, 저 산도 내 것, 전부 다 내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해와하고 아담하고의 놀음놀이가 그랬을 거예요. 소꿉장난하면서 조그만 자갈돌을 집어 가지고 '요것도 내 것이고, 저것도 내 것이야'라고 했을 거예요. 또, 좋은 나뭇가지가 있으면 '그것도 내 것' 그랬을 거예요. 안 그랬겠어요? 그런 것은 여러분도 알지요? '저 산도 내 것, 저 해도 내 것' 하다가 싸움도 하고 그랬을 거라구요. 다 커서 남자가 '이것 전부 다 내 것이다' 할 때 여자가 가질 것이 없으면 큰일나잖아요? 그러면 여자가 항의를 하는 거예요. '왜 모두 당신 것이야? 당신이 남자니까 수놈 세계는 당신 것인지 모르지만, 암놈 세계는 내 것이야' 했을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예요. 이 세계를 갖고 네 것, 내 것 하며 싸울 줄 알았어요. 그래서 둘로 딱 갈라 놓고는 말이예요, 서로 네 것, 내 것 하며 싸우면 안 되겠으니까 남자의 것은 여자에게 갖다 심어 놓고, 여자의 것은 남자에게 갖다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사랑이란 것이 흉칙한 것 같지만 참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여자가 갖고 있는 그 생식기가 여자의 것이 아니예요. 그것이 누구 거예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누구의 것이예요? (웃음) 남편의 것이예요. '남자'라고 대답하면 모든 남자가 다 들어가니까 거북하니까 '남편'하고 대답하면 한 사람밖에 안 들어 가지요. 또, 남편의 그 늘어진 게 뭐예요? 뭐예요? (웃음) 웃을 게 뭐 있어요? 다 아는 사실인데. (웃음) 그런 소리 듣고 얼굴이 빨개져요? 거기에 붙어 살면서 뭘 그래? 거기에 목을 매고 살잖아? 거기에 목을 매고 살다가 그게 고장나면 다 도망 간다구요. 남자가 고자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런 소문이 나게 되면 말이예요, 그것이 조금 고장이 났다 하게 되면 남자가 아무리 외모가 잘났다 하여도 다 도망가 버려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네 것, 내 것 전부 다 갈라 가지고 있었지만 사랑이라는 요지경이 벌어지게 되면 '야, 이것 봐라. 내가 네 것 되고, 네가 내 것 되니 전부 다 우리 것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그렇게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엮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이 어디로 오게 되어 있느냐 하면 남자와 여자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경계선에 닿지 않게, 서로가 침범하지 않게끔 해 놓은 거예요. 어느 쪽으로라도 조금이라도 치우쳐서는 안 되기 때문에 멀고 먼 저 꼭대기에서부터 멀고 먼 저 밑창까지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수직으로 연결해야 된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아담편에 가까이 했다 하면 해와가 '앵앵앵' 하고 말이예요, 또 해와편에 가까이 가게 되면 아담이 '왕왕왕' 한다구요. 그래서 수직은 저 꼭대기에서부터 저 밑창까지 공통의 직선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둘이 딱 갖다 맞추면 요게 싹 들어 가는 것이예요. 남자 여자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그 심보(しんぼう;중심)를 딱…. 하나가 되는 거예요. 용접하는 거예요. 그 용접이 무엇이냐 하면 결혼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공명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영적 세포와 육적 세포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살지 못하고 혼자 살다가 영계에 간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잡되게 살았을망정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했던 사람들은 동화되는 작용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나빴지만 말이예요.
전기를 예로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김일성의 세계에서 오는 전기와 남한에서 오는 전기, 그 전기는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방향은 다르지만 작용은 마찬가지예요. 방향이 다르니까 결과도 다르겠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이야기 다 못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수평선과 같다는 거예요, 부인들이 자기 남편 을 부를 때 '여보' 하고 크게 불러요, 아니면 작게 기어들어가듯이 불러요? 소리를 질러 '여보'라고 부를 때에는 수직을 맞추는 거예요. 크게 '여보!' 하고 부르지, 작게 '여보!' 하지 않아요. (웃음) 크다구요. 크다는 건 저 끝까지 간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평선이나 모든 게…. 그렇게 작용하는 것이 이상을 그려 가는 길이기 때문에 모든 형용도 거기에 도수를 맞추고 박자를 맞추는 작용을 하는 것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 모양을 따르다 보니 그러한 표정, 그러한 제스추어를 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교에 남존여비(男尊女卑) 사상이 있지요? 여자는 왜 남자가 필요해요? 「……」 이거 원리강의 다시 해야겠구만. 왜 여자는 남자가 필요해요? 「여자의 것을 남자가 갖고 있기 때문에」 (웃음) 주인을 찾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주인을 왜 찾느냐? 주인 없으면 그것이 운다구요. 울잖아요? 집이 비어요. 썩는다구요. 구새가 먹는다구요. 주인 만나기 위해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는 왜 여자가 필요해요? 왜 여자가 필요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둘이 그렇게 만나 가지고 뭘해야 돼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게 만들었어요? 남자의 자리와 여자의 자리를 바꾸어 가면서 돌아야 돼요. 우주가 돌고 있는데 돌지 않으면 박자가 맞지 않아요. 빠르게 돌든 천천히 돌든 돌아야 존재하지, 돌지 않으면 추락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상응과 상극작용에 의하여 형성되어 있어요. 우리가 걷는 것은 반작용에 의해서 걷는 거예요. 반작용에 의해 밀어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걸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걷는 거예요. 모래판에서는 걷기 힘들지요? 그보다 밀가루판이 있다면, 그것은 더 힘들어요. 반작용이 없기 때문이예요. 그러므로 상응, 상극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은 말이예요, 상극작용을 전부 반대로 보고 있다구요. 그게 아니예요. 상극작용이라는 것이 뭐냐?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예요.
남자와 여자를 전기로 표현한다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볼 수 있어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언제 당겨요? 하나되기 위해서 당겨요, 반발해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도 반발해요. 하지만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당기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끼리는 반발하고 남자와 여자는 당기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예쁜 옷을 입을 때, 거울을 갖고 다니면서 거울을 보고 척척 걸으며 '아이구, 아름답다' 이렇게 감상하기 위한 거예요? 예쁘려고 하는 것은 누구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이예요」 남자도 말이예요, 턱시도(tuxedo;약식 예복, 디너 코트)를 입고 근사하게 해 가지고 휘청거리고 다니는 것은 왜 그래요? 멋내는 것이 다 여자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세계나, 식물세계 전부 다 자기 때문에 존재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사람세계에서는 여자가 고와요, 남자가 고와요? 「여자가 곱습니다」 여자가 아름다워요, 남자가 아름다워요? 「여자」 남자가 보니까 그렇다구요. 왜 그럴까? 남자가 더 멋진데, 수염도 쓰윽 났고…. (웃음) 여자는 수염이 없다구요. 사람세계에서는 여자가 예쁘다고 해요.
그런데 동물세계는 반대예요. 수놈이 아름다워요. 왜 그럴까? 그거 생각해 봤어요? 동물세계는 왜 수놈이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수놈은 활동 범위가 넓어요. 암놈은 한번 혼나면 언제나 대가리만 내 놓고 숨어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에 잘 뜨이지 않는다구요. 암놈이 수놈을 필요로 할 때 얼른 발견할 수 있으라고 우렁차고 아름답고 호화찬란하게 하고 있는 거예요.
새 소리도 대개 암놈이 소리를 잘 내요? 수놈이 소리를 잘 내요. 암놈은 '짹짹' 하고 화답하는 소리만 내요. 꾀꼬리도 암놈은 절대 소리 못내요. 수놈만 소리를 낸다구요. 그 세계에는 내가 전문가라구요. (웃음) 노래 잘하는 것은 수놈이예요. 암놈은 못해요. 왜 그래요? 암놈은 미약하기 때문에 그저 숨어 다니려고 하지, 나타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수놈이 잘생기고 소리도 멋있어서 번식기에 암놈이 빨리 찾을 수 있게 하나님이 조화롭게 지은 거예요.
그러나 사람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이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도리어 여자가 나서는 거예요. 남자는 가만히 있고. 그렇잖아요? 사춘기에 누가 빨리 성숙하느냐? 여자가 빨리 성숙해요. 입술에다 무엇을 바르려고 하고, 분을 바르려고 하고, 뭐 알록달록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동물 세계에서 수놈이 장식하듯이 말이예요. 노래도 여자가 잘해요. 자랑스럽게 선전할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아름답기 때문에 남자를 만나는 것은 문제없어요. 남자가 숨어 있더라도 여자는 다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서로가 지그재그예요. 지그재그 하면서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직선인 회초리로 때릴 때는 말이예요, 회초리가 한꺼번에 이렇게 운동 안 한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지요. (몸짓으로 설명하심) 길면 길수록 그 사인 커브가 길어지는 거예요. 지그재그형으로 우주는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그것대로 운동하고, 이것은 이것대로 운동하면서 연결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렇게 창조한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닭을 보아도 수탉이 보기 좋다구요. 암탉끼리 피를 흘리면서 싸우는 것을 보았어요? 보았어요, 못 보았어요? 「못 봤습니다」 암탉끼리 싸우는 것은 못 봤다구요. 도망다니지요. 싸우지 않고 뒤로 빙빙 돌아다닌다구요. 수탉끼리 싸운다구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강자, 강한 종자를 택하기 위해서입니다. 동물계에 있어서 사슴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챔피언이 있다구요. 수백 마리 중에 챔피언 되는 수놈을 암놈들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암놈들이 전부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모두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모두 따라간다고 해서 진 녀석들이 불평하지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강한 혈대를 남겨야 하겠기 때문이예요. 다 그렇게 만든 거예요.
인간세계는 어떨까요? 인간은 동물세계와는 달라요. 여러분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왜 남자를 끌어당기고, 여자를 끌어당겨요? 엄마 아빠가 반대하면 '아이구, 나 죽는다' 하면서 목을 매고…. 둘이 꽁꽁 동여매서 투신 자살하는 일이 많이 벌어지지요? 그거 왜 그래요? 왜 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결혼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원리를 잘못 배웠구만요. 왜? 어째서? 왜 둘이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강정자! 그 보기 싫은 유종영이 생각나? 내가 보기에는 밤에 봐도 꿈자리가 사납고 낮에 봐도 꿈자리 사납던데…. (웃음) 그래도 보고 싶어? 왜 그래? 그거 왜 그래? 그건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은 포괄적이예요. 사랑의 안경을 끼면 전부 다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둘이 붙들고 사는 거예요. 첫사랑에 인연된 사람은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묘미가 그런 거예요. 못생긴 것이 도리어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이게 있기 때문에 나는 사랑한다는 거예요. 강정자도 그럴 거라. (웃음) 유종영이 뭐 입술을 사랑하게끔 됐다고 나한테…. (웃음) 유종영이 그 녀석 하는 말이 '나는 백만 불짜리를 몇 개 가지고 있다' 고 하더라구. 뭐냐고 하니까 '내 입술이 백만 불짜리고, 내 이마가 백만 불짜리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 이마가 제일 넓거든요. 입술이 제일 나오구요. 백만 불짜리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반듯한 이마를 바라보고 살고, 입술을 바라보고 살고….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결혼 시켜주었더니 원리적으로 살지 못하고 있으니 전부 다 가짜들 아니예요?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것들은 자기 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천리의 법도니 무엇이니 원칙이니 하는 게 없다 이거예요. 똥개들같이 사는 거예요. 주인이 없는, 교육을 못 받은 개는 어느 집에 가든 똥만 집어 먹는다구요. 자기 주인의 똥은 먹을 수 있지만, 딴 사람의 똥은 안 먹어야 되는 거거든요, 원래는. 이 똥개들은 주인 똥뿐 아니라 개 새끼가 싼 똥도 집어먹는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모양이구만.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왜 결혼을 하는 거예요? 협회장! 왜 결혼하는 거야? 「축(軸)과 하나되기 위해서 결혼합니다」 응? 뭐라구 그랬어? 「축과 하나되기 위해서…」 축이 뭐야, 축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걸 제일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한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글자는 '축(祝)' 자지요? 축복이예요, 축복. 이렇게 언제나 축을 생각해야 돼요.
왜 결혼하느냐? 결혼하면 축(軸)을 만나는 거예요, 축.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축이요, 우주의 축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용접하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가 수평선을 90각도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남자와 여자가 붙들고 '아이고, 좋다!' 할 때는 벌써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빼놓고 좋다고 하게 되면 축이 없다 이거예요. 그 조건이 없으면 흘러가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축복가정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그 축을 생각하며 생활한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요사스러운 새끼를 다 낳아 놓았구만. 이놈의 자식들 살림살이를 제멋대로 했구만.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 돌아야 돼요. 사랑하게 되면 높아졌다가 낮아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난 그렇던데. 여러분도 그래요? 높았다가 낮아져요? 부부가 좋다고 씩씩거리다가 버티고 한잠 자야 되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이놈의 자식들! (웃음) 거 왜 올라갔다가 내려와요.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내려왔다가는 또 올라가고…. 그런데 나이가 많아지면 그것이 싫어져요. 그것이 싫다고 하게 될 때는 끝장나는 거예요. 우주가 추방한다는 거예요.
왜 사랑해요? 왜 사랑한다구요? 왜 결혼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기 위해서예요. 그 축에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에 접붙여 놓아야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축이 없이 돌아가면 어디 가서 부딪쳐 가지고 언제 옥살박살날지 모른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이 축과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렇잖아요? 개인도 가정도 축이 하나지요? 개인 기준에서부터 크는 거예요. 점점 넓어져 가지고 개인은 요만하고, 가정은 요만하고. 그렇게 되면, 개인이 요걸 중심축으로 하게 되면 요만하니까 동그라미가 요렇고, 가정은 요만해서 요렇게 올라가니까 요렇고, 종족으로 올라가니까 요렇고, 민족으로 올라가니까 이렇고, 세계로 올라가니까 이렇고. 이렇게 축이 되어 이 자리에 올라오면 성숙하게 돼요. 성숙하게 되면 세계를 생각하게 돼요. 알겠어요?
성숙한 남자는 자기 동네를 생각하면서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할 줄 아는 남자예요. 그리고 세계의 모든 존재물을 무리로 보나, 바다를 보나 거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배우게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외적 하나님의 심정을 체득할 수 있는 성숙기가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사춘기라는 것은 외적인 모든 피조물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열리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춘기가 되면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어요. 마음이 붕 떠 있다구요. 집에 있더라도 담을 넘어서라도 나가고 싶고 말이예요. 그저 걸어다니고 싶고, 그저 타고 넘고 싶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사춘기가 그렇다구요. 그런 감정 느껴 봤어요? 암만 얌전한 아가씨라 하더라도 말이예요, 땅강아지 같은 아가씨라도 사춘기가 되면 사방으로 나가 돌아다니고 싶다는 거예요.
이런 사춘기의 아가씨가 명동 같은 데 가는데, 건너편에 더벅머리 총각이 끄덕끄덕 오는 것을 보게 되면 잘났는지 못났는지 살피는 그 측정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측정해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경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런 감정이 없는 것은 굼벵이만도 못하다구요. 몇 녀석들이 오더라도 왼쪽 녀석은 어떻고, 저쪽 녀석은 어떻고 그 측정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측정해서 근사하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본 뒤에 또 본다는 거예요. 좀더 근사하게 되면 발이 움직이고, 진짜 근사하게 되면 몸이 자기도 모르게 가 버린다는 거예요. 사춘기 때는 그래서 위험하다는 거예요. 봐 가지고 남자지만 별다른 건 없는데 여자가 '툭' 등도 치게 되고, 추운 데서는 주머니에 자기 손을 쑥 집어넣기도 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여자들? 못 느껴 본 여자들은 가짜예요.
그리고, 노골적으로 이야기해 보자구요. 유방도 말이예요, 처녀들의 유방은 가장자리가 새까맣게 된다구요. (웃음) 왜 웃어? (웃음) 없는 말 했나? 그다음에 음부가 부풀어야 돼요. 붓지 않는 여자들은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왜?
보라구요. 암소가 둔하다구요. 하루 종일 풀만 먹을 줄 아니 얼마나 둔해요. 오뉴월 삼복 지경에 저 높은 보뚝에 매 놓으면 거기서 더워서 '헉 헉 헉' 하면서 종일 서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둔한 소예요? 사람이라면 죽어 자빠지든가 나가 넘어지든가 엎어지든가 어떻게 됐을 텐데, 종일 서 가지고 오줌을 '슬슬' 싸면서 '헉 헉 헉' 하고 있다구요. (웃음) 얼마나 둔하냐 이거예요. 그 둔한 암소도…. 「아이구 아이구 ! (여자 식구)」 (폭소) 왜 웃어? 내가 좋은 교육을 하려고 했는데 그만 두어야 되겠구만. (또 폭소) 깊은 경지에 들어가려면 그런 걸 알아두어야 되는 거야. (웃음) 그만둘까? 「아닙니다」 여자들이 내 눈을 못 볼 텐데, 부끄러워서? (웃음)
지금 둔하다고 이야기했는데 무엇이 둔하다고 그랬어요? 「소」 그렇게 둔한 것이 철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유방이 이렇게 부풀어요. 그다음에 음부가 이렇게 부어오른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아버지한테 가서 물어 봐요. 남편은 젊으니까 모르겠지만 시골에 사는 할아버지한테 가서 물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저 안 영감 할아버지,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다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안 영감은 거짓말 안 하는 영감이라구요. 꼬챙이 같은 영감이예요. 그러니까 영감 말이 맞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게 때가 되면 말이야 막 직행하는 거예요. 그때는 말이예요, 소들이 둔하지만 '음─머─' 하는 소리가 들리면, 암소 우는 소리인지 수소 우는 소리인지 벌써 다 안다는 거예요. 그곳을 향해서 나살려라 달려가는 거예요. '젖이 떨어지려면 떨어지고…. 아이고 좋다!' 하면서 지나 가려 한다는 거예요. 그 가는 길 막았다가는 암소한테 받혀 죽어요. (웃음) 안 보여요. 주인이고 누구고 그거 막았다간 들이받치는 거예요. (웃음) 우주의 대사건인데 막는다고 말이예요. (웃음) 생명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우주를 전부 다 휘감아 쳐 버리더라도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생명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그런 작용이 안 되어 있으면 부부생활에 낙제예요.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은 80퍼센트가 그걸 모르고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여성들은 80퍼센트가 그것을 모른다구요. 성숙기가 아니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나 통일교회 축복받고 난 후에는 그것을 느껴야 돼요. 여자가 생겨난 목적은 이것만이 아니예요. 정신적으로 통일권을 통과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생리적으로 본성적 기준에, 영육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성적 사랑의 축에 가서 붙더라도 이것이 기울어지는 거예요. 수평이 못 되고 기울어지는 거예요. 남자든가 여자든가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틀어져요.
부부가 사랑을 하는데 시아버지가 옆에서 자건 시어머니가 옆에서 자건, 클라이맥스가 될 땐 '아! 아! 아!' 솔직하게 소리 질러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통일교인이면 '아, 거룩하신 분이…' 하며 경배해야 된다구요. (웃음) 안영감이 지금도 안창성이 뺨을 때리고 그런 놀음을 하지만 그건 가짜라구요. 자연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랑하면서 말이예요, 동네방네 소문내라구요. '저 집은 얼마나 의가 좋은지 밤에 때로는 그저 요지경 소리가 나면 동네 쥐들이 깜짝 놀라고, 울던 닭들도 뚝 그치더라' 할 정도로 말이예요. '쥐들이 놀라고, 닭들이 울다가 그치게끔 소리가 나는 변이 왜 일어나느냐?' 하면 답변은 '왜 그러긴 왜 그래? 천지가 진동하는 사랑의 함성이 울려 나오니까 그렇지' 해야 한다구요.
여러분, 그런 부부생활을 해요? 이렇게 물으면 '선생님은 그렇소?' 라고 하겠지요? (웃음) 내가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부터는 나도 그래야 되겠다구요. (웃음) 왜 웃어, 왜?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사랑하는 남편 궁둥이라도 붙들고 다녀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달고 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만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눈들 보니까 다 그렇게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나가서 종일 늘어지게 고생을 한 남편이라도 집에 들어왔을 때 부인의 한마디로 다 풀리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입니다. 저 밑창에 있던 사람도 사랑과 주파수만 딱 맞으면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남자에 대해 위대한 위로의 표상으로 지은 것이 여자요, 여자에 대해 위대한 참기쁨의 표상으로 지은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제일 버릇이 없다는 말들이 있더구만. 남편이 교구장이 되어서 하루 종일 오토바이도 타고 걷기도 하면서 일하다가 집에 들어올 때는 궁둥이가 아프고 눈이 쌍가풀이 되어서 들어오는데, 아내는 하루종일, 아침에 한 잠, 점심 때 한 잠 자고, 오후에는 남편이 들어오면 잡아먹겠다 하고 버티고 앉아 있다가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사랑 안 해주면 불평한다는 거예요. 그런 구미호 같은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 있으면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전부 다 딴 색시 얻어 줄 테니까. (웃음)
여자로서 갖출 것을 모두 갖추고 남자를 사랑하겠다고 해야지, 타락한 여자로서 동물만도 못한 자리에서 남자에게 호령하면 안 돼요. 소 새끼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예요, 암송아지보다? 알겠어요? 남자들, 이제는 사랑하려면 젖을 체크하라구요. 주변이 새까맣고 딴딴한지 만져 보고 안 그러면 차 버려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갖출 바를 갖추지 못하고 말이야….
남자는 언제든지 그렇다구요, 24시간.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가 기분 나쁘게 하면 돌아다니면서 도깨비 같은 것들, 벌개(들개) 같은 것들하고도 맞붙는다는 거예요. 집개가 들개하고 맞붙는다는 거예요. 남자는 상대만 보면 언제나 늘어진 그게 동한다구요. 여자들은 체면치레가 있기 때문에 그때가 될 때만 클라이맥스지만 말이예요. 일주일 전후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남자들은 언제나 그래요.
이런 말은 왜 하느냐 이거예요. 왜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여자를 대할 때는 언제든지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보라구요. 암소가 1년 만에 그게 부풀어 가지고 뛰는데 황소는 가만히 있다가 뛰어오는 암소를 보고 '저거 왜 뛰어오노?' 합니다. 암소가 황소한테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입 앞에 척 서는 거예요. 입 앞에 서면 황소가 '왜 서노?' 하면서 벌써 아는 거예요. 그다음엔 황소가 말이예요, 암소의 무엇을 핥아요? 보고 웃겠어요, 핥겠어요? 좋아서 웃지요, '히!' 하고. 보라구요. 그런다구요. 그런 것도 연구 안 한 녀석들은 결혼 잘못 했어. (웃음) 소새끼만도 못한 녀석들.
왜 그래? 모든 동물들이 말이예요, 수놈 앞에 나타난 암놈을 보고 발길로 차고 뿔로 받나요? 아무리 뿔질을 요란스럽게 하던 사슴이라도 암놈이 오면 받아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 너 왔구나. 좋다' 하면서 말이예요, 뿔을 이렇게 하고 무엇부터 입으로…? 사랑은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남자분들, 여자를 척 대할 때 그렇게 해봤어요? 쓱 웃으면서. 그렇게 해봤어? 안 영감! (웃음) 웃긴 뭘 웃노? 동물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인사는 먼저 하고 말이예요.
그래, 사랑하는 남편의 그 몽둥이가 더러워요, 더럽지 않아요? 더럽다고 하는 간나들 있어요?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웃음) 왜 웃노? 홍사장은 왜 웃나? 「좋아서 웃습니다」 (웃음) 그걸 더럽다고 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예요. 여자들이 잘못해서 문제가 생겼다구요. 36가정, 120가정 들어가 가지고 이젠 아무 날 선생님 말씀이 이러이러했다고 하면서 척 벗고 '이걸 입 맞추고 빨아 줘' 하면…. (웃음)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김사장, 김인철이! 그런 것 알아? (웃음) 왜 웃어? 여자들 좋겠구만. 천하에 그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하늘같이 높은 남편이 저 밑창에 가 가지고 뭐 이걸 핥아주고, 얼마나 기분이 좋겠노? 남자들, 그렇지 못한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아. 오늘 내가 결판을 지어야 되겠어. (웃음) 괜히 이러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열병이 들어 죽게 되면 똥의 맛을 본다구요, 똥의 맛을.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예」 그 이상의 사랑, 그 이상의 사랑이 인간세계의 가정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부자 관계는 되어 있지만 횡적인 부부의 관계가 안 되어 있는 것이 타락이예요. 왜 그러냐? 타락한 부모는 횡적인 90각도에 맞출 수 있는 중앙점까지 못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미성년까지는 올라갔지만 중앙점까지는 못 올라갔다는 거예요. 이것이 중앙점으로 연결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본래 구형운동을 해야 되는 것이 전부 깨져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을 왜 했다는 것을 알겠지요? 결혼을 왜 했어요? 「축에 연결되기 위해서」 축인데, 축이 몇 도예요? 몇 도에 올라갔어요? 「90도」 중앙점에 서 가지고 90도예요. 맨 처음에 여기 올라가서 90도이지만 이것도 90도예요. 중앙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있는 공통분모예요. 공통분모 점은 하나예요.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수직선에 통할 수 있는 중앙선.
중앙선은 그 거리가 다 같고 각도가 다 같아요. 길이가 모두 같아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중앙의 평형선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수직도 하나요, 수직의 중심점도 하나요, 평형선이 교차되는 중심점도 하나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자리에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 축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하게 되면, 거기에 부딪치는 날에는 360도 사방으로 가는 모든 힘의 작용이 이 점을 거치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의 힘이 폭발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는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돼 있잖아요?
원리에서 논하고 있는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성성상의 하나님인 동시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지요. 그 주체의 본질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사람이 하나님을 닮았는데 그 개인에 존재하는 주체적인 중심이 뭐예요? 사랑이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그리워서 내 일생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왔다 이거예요. 그리워 그리워하다가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무엇을 그리워 해야 되느냐? 수직적인 사랑을 그리워해야 돼요.
생명보다 더 좋은 것, 천륜의 수직선 각도를 자기 후손을 통해서 전통으로 이어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놓아야 이 수직선이 쭉 중앙선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다른 개인, 또 다른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사랑했듯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어받는 그 선이 수직선이예요. 달라서는 안 돼요. 위치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그 위치는 언제나 마찬가지예요. 크고 작은 입장은 있지만 말이예요, 거기에 맞추어 가정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가정은 자동적으로 이 수직선에 평형선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직선과 평형선에 하나된 사랑의 핵을 씨로 심은 것이 가정이예요. 거기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다 마찬가지로 거기서 새로운 축이 되어 가지고 발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축과 연결되어 있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간접주관권을 지나서 직접주관권과 연결될 수 있었던 사춘기 시대에…. 모든 우주의 힘이 여기에 동화될 수 있고, 모든 힘이 여기에 응결되어 작용할 수 있는 그 초점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동시에 하늘과 영계와 육계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서 맺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것도 요 초점에 조준되어서 사진 찍고 간 사람이 없다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희미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사진과 마찬가지예요. 초점이 안 맞는다는 거예요. 평면적 초점, 수직의 초점이 딱 중앙점에 맞아 가지고 째까닥 해야 할 텐데 그렇게 사진을 못 찍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완성적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해되지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중에 누가 그런 사랑 하고 있어요? 박 보희! 「예」 어때? 물어보잖아, 어땠나? 졸았나? 그런 부부가 되어 있느냐 이거야. 「……」
여러분 부부가 이러한 초점을 못 만나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돌고 도는 거예요. 유리(流離)하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 유리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 '우리는 36가정들끼리인데…' 하고 있는 모양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명령한 하늘을 위해 가야 할 전통적인 길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 놈의 자식들…. 도깨비 같은 녀석들을 협조하는 가정인 줄 알아? 이 녀석들! 36가정이 어디 있어? 원칙에 일치 안 될 때는 전부 다 제거될 것이고 산산조각으로 깨어지는 거야!
자기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만히 놔둬도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걸리는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내가 설명한 것을…. 원리가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천년 만년이 걸리더라도 이 규격을 맞추지 않고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일 제2세가 결혼을 하게 되면 전부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원리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원리가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하나입니다」 상대적이겠어요, 절대적이겠어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이예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포인트,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의 포인트에 결합하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주에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에는 절대로 둘이 없다구요. 여기를 통해 가지고 사진 찍혀진 부부가 들어가는 곳이 어디예요? 「천국입니다」 여기에 불합격된 자는 전부 다 못 들어가는 거예요. 혈육이 같고 모양이 같다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구요. 눈이 희미한 놈들은 전부 다 중간 영계에 가서 머무는 것입니다. 이제 시급히 서둘러야 할 것은 여러분의 가정들이 그런 원칙에 일치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보라구요. 우주가 시작될 때, 본래의 그 근원의 자리에는 오로지 남자와 여자, 둘밖에 없었습니다. 거기에는 나라도 없었고 세계도 없었어요. 그 안에는 천사장밖에 없었어요.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축복받은 가정 환경은 뭐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 자기의 뭐 에미 애비, 사돈의 팔촌….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의 혈족 관계만을 두터이 하는 자들은 전부 다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시급한 문제가 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상헌씨 알겠어? 「예」 이것이 문제예요. 이목사 알겠어? 「예」 부처끼리 토닥거리고 싸우는 사람들은 교단에서 이야기도 못 한다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하느냐? 평면적, 아까 말한 남자 여자와 같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모든 물건을 사랑하게 되면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의 사랑하는 모양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교육하기 위한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동물세계라는 사랑의 박물관을 사람들에게 보도록 한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아야만….
어떤 남자들은 말이예요, 사냥개보다도 자기 여편네를 중요시하지 않는 녀석이 있어요. 한심한 녀석이에요. 공부보다도, 지식보다도 여편네를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지금까지도 자리를 못 잡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그 누가 우주의 혁명을 일으키고 뭘 어떻게 해서 평화의 세계를 건설한다고 유토피아 논리를 전개하면서 인간의 행복의 에덴동산이 저기에 있다고 꿈같은 말을 하더라도 믿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에 일치하지 않고는 아무리 요사스런 예언을 하고, 무슨 별 기적을 행해도 전부 다 허깨비라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뭘하느냐? 하나님의 축과 일치되기 위해서예요. 일치되어서 무엇을 하려고 그러느냐? 일치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일치되려고 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만이 아니예요. 그렇게 접촉된 거기에서부터 우주의 상속권이 전수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상속권을 부여받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소유자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물의 주인이 되는 자리를 어떻게 결정하느냐? 여러분이 사랑의 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동서사방에 서 있게 될 때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선 사랑의 상대가 되기 때문에 영생하게 되고, 일체 이념이 완성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이자 내 소유라는 상속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상속받았어요? 그와 같은 기쁨으로 사는 사람은 굶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굶어 죽을 수가 있겠어요? 우주가 그렇게 도와주는데…. 그런 사람은 세상이 제아무리 모가지를 치고 없애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아요. 우주가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갖다 놓았더라도 나올 때는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이익이 난다는 것입니다. 나와서 선 자리가 천하 꼭대기면 그 밑에 있는 모든 존재는 전부 다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배하는 거예요. 하늘의 역사는 그렇기에 감옥을 통해 가지고 비약하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 「예」 왜 축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지 알겠어요? 「예」 뭘하기 위해서? 「상속받기 위해서」 영계가 내 것이요, 지상세계가 내 것이요, 천주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않을 존재가 없고, 나의 사랑의 치리 가운데에서 벗어나겠다는 존재가 없는 특권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늘날 이와 같은 원수의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모든 사람에게서 별의별 소리를 듣고 물리고 뜯기고 했지만 결국은 이겼어요. 싸우면 싸울수록 나는 올라가고 그들은 내려갔어요. 우주가 나를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리를 따르면 전체 우주가 옹호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만들었어요. 거기에는 상충과 파괴가 있을 수 없어요. 우주가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영생은 물론이요, 온 우주의 존재는 내 것이라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굶고 살더라도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걱정이 없다는 겁니다.
이러한 원칙을 모르고서 통일교회의 소위 지도자들이 '백세를 살겠소. 만세를 살겠소. 뭐 골프를 해야지' 그런 소리 하고 있다구요. 어떤 녀석들은 나보고 운동하라고 자꾸 권고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한 생각에 앞서 여러분의 가정이 천리의 키 포인트에 결합시켰느냐 못 시켰느냐,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한 녀석들은 전부 도둑놈들이예요. 문사장! 무슨 말인지 알아? 「예」 문사장 여편네 어디 갔어? 장병주! 무슨 병주? 송병주인가? 문사장 여편네는 깔깔하고 깔끔하지? 아주 표 났다구요. 그래, 안 그래? 대답을 해야지. 시형님이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웃음) 그렇지? 「예」 봐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저기서 부르면 '예' 해야 돼요, 저 구석에 있더라도. 여기서 '앵앵앵' 하고 남자가 '와와와' 그러는 것은 다 뜯어고쳐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은 복귀시대예요. 그러한 자세를 고치지 않고는 선생님 못 따라와요. 나하고 관련 없다 이거예요. 이러한 원리의 기준에 맞추어 살라고 축복을 해준 것이지, 이놈의 자식들, 똥개 새끼 만들려고 결혼시켜 놓은 것이 아니야! 알겠어, 이 여편네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상속권을 받았어요? '못살게 되었으니 선생님 도와주소' 그런 말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못사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못사는 것은 다 해결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몰아 춤을 추고 박자를 맞추면 우주 자체에 동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아요. 보라구요! 경제 기반이라든가 외적인 기반은 아무것도 없이 흥남감옥에서 맨손 들고 나왔지만 15년 동안 닦았어요.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불어도 가야 할 이 원칙적 천리의 도리는 틀림없기 때문에 이걸 붙들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임자네들처럼 아무것도 아닌 똥개 같은 것들을 데리고 24시간 쉬지 않고 밤을 새워 가면서 일생을 바쳐서 이렇게 이루어 나왔어요.
그래도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자기 남편을 넘어서서, 자기 여편네를 넘어서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따라나온 것입니다. 선생님 꽁무니에 전부 다 거꾸로 달려 있어요. 이제 거꾸로 달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정상적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문을 들어갈 때는 전부 다 모양을 내고 예복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1988년까지 세계가 근본적으로 국가기준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이 제아무리 요동해도 선생님의 작전에 말려 들어간다구요. 한국이 제아무리 애를 써도 자력으로는 못 살아요. 선생님의 후원 받지 않고는 못 산다구요. 그래서 후원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서 엊그제 지시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의 7백만 승공회원이 나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그 눈앞에서 빨갱이 깃발을 휘두르면서 나라를 망칠 데모를 할 수 있어? 용서 못 한다구요. 쓸어 버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36가정들!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마음 자세를 고쳐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말한대로 남자 여자가 이제 성숙한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수직적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접촉점, 폭발점…. 그것이 축소되어 뭉치게 되면 폭발하는 것입니다. 폭발하는 힘이 돼 가지고 저 주변을 돌아 들어오면 저쪽으로, 여기서 돌아 가지고 저 아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힘의 작용으로 인하여 일시에 폭발됩니다.
이러한 원칙을 알고, 아내가 어려울 때는 남편을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극복해야 돼요. 또, 남편이 어렵거든 부인을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부인을 위해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바로 끌어 주게 되어 있어요. 하늘을 생각하고, 아내를 생각하고, 자식을 생각하면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도피해서는 안 돼요. 직행해야 돼요, 직행! 선생님은 그런 길을 걸어 온 거예요. 도피하지 않았다구요. 직행하면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원칙적인 기준을 해결할 수 있는 키 포인트를 남겨 놓고, 무슨 뭐 먹고 살겠다고, 자식들을 교육하고…. 똥개 같은 자식들도 교육을 시켜? 교육이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의 축을 만들어 놓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축복한 자식들을 개새끼로 만들어 놓고 말이야. 그래서 내가 효진이 시켜 가지고 특별 훈련을 하라고 했어요. 그 녀석이 한국에 와서 40일 동안 수련하고 가 가지고 지금까지 병이 나 있어요. 대신 탕감받는 거예요.
모든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없어요. 통일교인들, 선생님의 후원받아 가지고 편안한가 보라구요. 원래 후원받지 않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예요. 이 원칙에서 보면 후원하지 않아야 되는 것을 후원하는 거예요. 내가 후원하지 않아도 하늘땅, 이 우주가 전부 다 후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해야 할 도리를 다 못 하고 사는 것을 하늘이 알아주느냐 말이예요. 원칙대로 살게 되면 동네방네 사람들이 꿈을 꾸고 아침에 와 가지고 '아이구, 이 동네에 꽃밭이 벌어졌는데 말이예요, 하늘나라 선녀들이 내려와서 노래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으니 도와주고 먹여주라고 했다'고 하면서 먹여 준다구요.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지 않아도 도와주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가 해야 할 도리를 못 하고 똥개같이 똥물을 휘젓고 냄새를 풍기고 그러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원칙에 일치 안 되고 꼬리를 젓는 녀석들한테 후원하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다면 먹을 것을 걱정할 필요 없어요. 살 궁리 할 필요 없어요! 성경에도 말하지 않았어요?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하는 것은 모두 이방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했잖아요?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지요? '의(義)'가 뭐예요? 가정의 의가 뭐예요? 부부가 하나되어서 천도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의(義)' 자가 '양 양(羊)' 자하고 '나 아(我)' 자예요. 곧 의는 희생하는 나예요. 가정을 희생하고, 남편을 희생하고, 아들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여 각자 희생을 다하면서 나가야 합니다. 교회에 신세를 지려고 하고, 나라에 신세를 지려고 하면 간신이 되는 거예요. 공 없이 자기 이익을 취하면 간신이 되는 것입니다. '충(忠)'은 나라에 보탤 것이 없으면 자기 몸의 피와 살을 떼어서 보태려다 죽어 가는 거예요. 그것이 충의 길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의'라는 글자를 생각할 때마다…. 뜻을 알면 전부 다….
그 의 자가 '양 양(羊)' 자 아래 '나 아(我)' 자거든요. '희생하는 나' 라는 거예요. 그렇게 희생하는 사람을 중심삼은 가정이 의의 가정이요, 그러한 가정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전체를 위하겠다고 한다면 그러한 가정의 아들들은 고생은 하지만 나라가 그 꽁무니에 달리고, 세계가 그 꽁무니에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고생했더라도 아들은 나라의 공에 동참하게 되고, 세계의 공에 동참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밑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을 내가 왜 축복해 준 후에 고생을 시키는 줄 알아요?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선생님 뒤에는 세계가 찾아오기 때문에, 저 밑창에 있다가 올라가게 될 때는 후손들이 전부 따라 올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려간다고 하면서도 내려가지도 않고 건너 뛰어서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놀아나고 있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의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가 반대하는 녀석들, 통일교회에 누가 나쁘고, 누구 때문에 어떻고….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벼락을 맞을 거예요. 누구의 말 하기 전에 '너희 부부끼리 하나되어 있느냐?' 하고 물어 보라구요. '자식들 하고 전부 다 천도를 따라가 가지고 평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자기 입장을 망각하고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할수록 전부 다 밀려나는 거예요. 추방당하는 거예요. 자기는 아무리 추방당하지 않으려 해도 추방당해 버리는 거예요. 경계선이 자꾸 그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환영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가정에 본이 못 되는 사람들은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축복받은 가정을 파탄시키고 뭐 이러고저러고하는 녀석들, 일을 그르치면서 악마의 화살을 맞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36가정을 파탄시키는 원수요, 여러분의 가정을 침해시키는 원수입니다. 그들은 하늘 앞에 있어서 여러분으로부터 추방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세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운세가 그렇게 돌아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칙적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러한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야단을 해도 그러한 물결을 전부 타지 않았어요? 감옥에 갈망정….
보라구요. 오늘날 이 사탄세계를 이 수직선을 통하여 탕감복귀해 가는 것인데, 사탄은 이 길로 올라갈까 봐 제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워하고 제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올라 가는 제일 가까운 길이 어느 길이냐 하면 그 나라에서 제일 핍박받는 길이예요. 그 나라의 감옥 밑창에 직선길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직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은 수난 길이요, 죽음의 교차로와 같은 감옥의 길이예요. 그 길이 직선과 통하는 다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감옥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예수도 감옥에서 죽었어요. 그 나라의 주권자와 원수되는 자리가 감옥 밑창이예요. 이 꼭대기로 올라가려면 감옥을 뚫고 올라가는 길이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권자를 타고 가는 길에 있어서 의로운 입장에 서 가지고 몰려서 들어가게 되면 주권자가 악한 입장에 서게 될 때는 그곳에서 나오자마자 주권자 꼭대기에 올라타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의 주변 전체가 옹호하는 것입니다. 옹호하고 밀어 주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수직선 단계로 올라가는 제일 가까운 길은 감옥 길을 통해 가지고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귀의 길을 가는 과정에서는 잘살겠다는 생각을 못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고생하는 가운데서도 남편까지 감옥에 보내면서 그 남편을 위해 정성을 들일 수 있고, 일가(一家)까지도 희생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그곳에서만이 천륜의 역사가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어머님이예요. 댄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는 누차 심정적으로 깊은 차원의 골짜기를 경험했으리라고 봅니다. 철없던 시절에 만나 가지고 그때부터 평형선으로 올라오는 삶이었어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기준이 점점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심정의 깊은 골짜기는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댄버리를 놓고 갈라져 보니 선생님의 귀한 가치를 알게 된 것입니다. 여인이 남편에 대한 외로운 사연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2월 1일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옥의 문을 여는 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의 자리에 세워 놓고…. 극이 어떤 극이냐? 평형의 극이 아니예요. 수직적인 극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비로소 하나의 해결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2월 1일 오전 3시(미국시간)를 중심삼고 댄버리와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그러한 기준을 세운 거라구요. 그래, 무슨 마음을 갖고?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사랑의 힘이 연결될 수 있는 놀음을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가정이 가야 할 길을 알았다구요. 뻔뻔스러운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구해질 수 있는 자리에서, 내가 여기에서 가려고 하느냐, 이 수직선에서 가려고 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천성을 향해 가는 길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가야 하는데, 어디서 하나되느냐? 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축에서 하나되어서 축을 따라가야 됩니다. 올라갈 때는 축을 향해서 올라가야 되고, 내려갈 때도 축을 향해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길을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까지 탕감복귀 원칙에 의하여 누구나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다 그러한 기반을 가져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심정적인 그 핵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일족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이것이 홈 처치예요. 외적인 가인권과 아벨권이 연결되면 종족·민족·국가·세계권은 선생님이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연결시킬수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인권 종족기반과 아벨권 종족기반을 닦는 것은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그것을 예수님이 하지 못하고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제2차, 장성기 완성급에 해당하는 자리에서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기준을 다시 찾아야 하는 것은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은 예수의 실패 이전에 세례 요한이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할 수 있는 길을 설정해서 세계사적인 모든 탕감의 인연을 종합해 연결시킬 수 있는 모델로 만든 것이 홈 처치입니다. 알겠어요? 360집만 하나 만들게 되면 여러분의 일족은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문중이 말이예요.
왜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수직으로 올라가는 장성기 완성급에 타락권 내에서는 사탄이 먼저 가 있다구요. 가인이 맏아들이기 때문에 먼저 올라가게 되어 있지, 차자가 못 올라간다구요. 그러니 개인적으로 나가 가지고 굴복시켜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그 가인이 '얘, 나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데 나는 갈 자격이 없으니 네가 앞장서라' 해 가지고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님 대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개인권에서 가정권으로 올라간 다음에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권에서 종족권으로 올라가려면 종족권에 나가 싸워서 종족기반을 찾기 위한 가인을 굴복시켜서 데리고 들어와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들어오는 데는 누가 먼저 들어오느냐 하면 동생이예요. '네가 하늘을 따라가는 길을 먼저 알았으니까 너를 모시지 않고는 갈 수가 없다' 해 가지고 가인이 밀어 주어야 돼요. 그렇게 종족권으로 올라간 다음에 민족권으로 또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출가(出家)를 해야 돼요. 집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은 장자의 갈 길인데 복귀의 과정에서는 차자인 아벨이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장자권을 갖지 않고는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벨이 나가 싸워서 가인을 굴복시켜 데리고 들어온 다음, 가인이 하늘 길을 갈 줄 모르니까 동생을 형님의 자리에 세워서, 장자의 자리에 세워서 올라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데는 한꺼번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을 복귀하고, 가정을 그렇게 복귀한 다음에 종족에게 가서 종족의 핍박을 받으면서 종족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핍박이 무엇이냐? 사탄, 가인 편의 모든 것을 상속시키기 위한 방법이예요.
그럼 아벨이 누구냐? 사탄세계하고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관계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관계없어요. 형님 동생이란 관계가 없는 거예요. 낳은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편에 서 있고, 너는 사탄편에 있다 하는 관계없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형제간이니까 어머니를 봐 가지고 동생을 따라가야 된다' 하는 법이 없다구요. 어머니를 봐서 따라가기로 치면 동생이 형님을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지요. 그렇지만 그러한 역설적인 길을 가야 됩니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사탄권에 있는 사람이 하늘편에 서기 위해서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나 스스로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신이 처한 환경을 끊어 버리려니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거예요. 모두 끊어 버린 입장에 자기를 세우려 하니까 주변에서 핍박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을 향한 주류적인 종교의 길에는 어느 때든지 핍박이 있었는데,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그 주류의 자리에 있는 아벨적인 존재는 세상을 다 끊어 버리지 않고는 못 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끊어 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 하는 거예요. 끊어 버리는 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느냐? 끊어 버리려고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환경적으로 자연히 끊어 버리는 놀음을 하도록 하는 것이 핍박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논법에 의하면,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세계를 이룩하겠다는 세계적인 아벨권 대표자가 나왔다고 할 때 그 대표자가 한 곳에서 세계를 전부 부정했다고 해서 그 부정이 통하겠어요? 내가 다 끊어 버렸다고 하더라도 전세계 끝까지 적용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 했다면 국가적인 한계선을 못 넘는 거예요. 국가가 소문내면서 끊어 버렸다면 그것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세계에서 그걸 누가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대한민국 자체가 전부 반대했다, 반대하는 데는 선한 사람을 반대했다 할 때는 전부가 굴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중의 효과를 얻게 되는 겁니다. 아벨적인 존재가 끊어 버려야 할 것을 핍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끊어진 환경의 자리에 아벨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를 받아 맞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아벨의 뒤로 오게 되어 장자권이 상속되는 거예요. 이렇게 상속이 되니까 장자권을 가지고 있었던 사탄은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따라오지 않고는 소유가 없게 되고, 소유가 없으면 추방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소유권에는 만물권이 있고 인간권이 있어요. 추방당하지 않고 떨어지지 않으려면 사탄권에 있는 사람들은 할 수 없이 뒤로 가서 붙어야 되는 겁니다. 가인은 벌써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동생을 통해서만이 하늘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만물과 더불어 저 끝에 와서 붙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아벨을 형님의 자리로 앞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장자권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래 원리적인 기준에 있었던 아담과 해와, 맏딸과 맏아들의 갈 길을 장자를 대신해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단계를 가면, 또 나가 싸워서 한 단계를 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8단계를 되풀이하여 나가는 거예요. 개인 단계에서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올라가고, 그다음에 가정 중심삼고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올라가고, 종족 중심삼고 그렇게 올라가고, 종족은 민족적인 축을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민족은 국가를 향하여 그렇게 세우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여 그렇게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이러한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한국을 버리고 미국에 나가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하고 싸우는데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그때가 1976년입니다. 그때, 세계적 아벨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했어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부정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자리에서 부정하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들이 침으로 말미암아, 의로운 입장에서 맞았으니 우리는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될 때도 그 상속권을 전부 선생님에게 줘야 됩니다. 안 그래요? 미국의 대통령이 선생님 앞에 머리를 숙이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988년까지 그러한 차원의 세계가 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430년 만에 가나안을 복귀하기 위해 출발한 기간과 맞먹는 기간인 43년 만에 가나안을 찾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지구성이 복귀되는 거예요.
역사 시대의 종교인의 노정 중에 세계적으로 제일 핍박을 받은 대표적인 노정을 간 사람, 그런 아벨적인 존재가 하나 있어야 되는데, 그가 누구냐? 그가 20세기 후반기에 나타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인데, 이와 같은 행각의 노정을 걸은 거예요. 알겠어요?
댄버리에 처넣어 가지고 망하라고, 죽여 버리려고, 없애 버리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망하지 않고 죽지 않았어요. 알고 보니 인류 전체를 구하기 위한 의인 레버런 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러한 승리의 발판을 닦아 세계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한국을 찾아온 것입니다. 한국의 국가적 차원이 높아진 거예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와서 소란을 피우고 소문을 냄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람들의 마음은 자연히 선생님에 대해서 이제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한 운동이라구요.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통일교회와 선생님에 대하여 '꽝꽝!'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백성이 선생님 보기를 이 나라의 누구보다 높다고 보는 거예요. '전 대통령보다 높다. 기성교회의 누구보다 높다. 종교계의 누구보다 높다. 학계의 누구보다 높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탕감권을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식이 어떠한 의미가 있느냐 하면,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어서의 장자가 가야 할 길을 선생님이 전부 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핍박을 받기 시작하여 세계의 핍박까지 받아 가면서 탕감하여 온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다 탕감한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자녀가 되면 그 심정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였으니 완성기의 소생급에서부터 완성기의 완성 급까지 7년노정을 중심삼은 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는 부모님의 심정권이 간접주관권 내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장자권을 다 올라가 가지고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는 직접주관권과 평형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운세가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올라온 기준은 형으로 보면 이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차이가 있을망정 이것은 어차피 좋은 것을 따르게 마련이예요. 굴러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3년만 되면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간접주관권과 심정권이 연결 안 되었던 것을, 완성기 소생급으로부터 시작하여 완성기 장성급까지 7년노정에 해당하는 기간을 남긴 여기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연결시켜서 세계적인 탕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제는 본래의 선상에서 간접주관권 내로 떨어져 타락한 것을 다시 끌어올려서 직접주관권의 평형선상에 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사상은 참부모의 사상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 누구의 요사스런 사상이 있을 수 없다구요. 김일성의 사상을 용납할 수 없어요. 그 누구의 사상을 용납할 수 없어요. 오로지 참부모의 사상뿐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축을 중심삼은 평면적 기준에서 수평선이 되어서 올라가 딱 붙었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올 곳이 없다구요. 사랑의 평형선이 하나님의 축과 하나되는 그 자리에 사탄이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타락한 사랑권의 후예인 그것은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오늘 이 시간부터, 이런 가정적인 기준을 이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되어서 직접주관권 선(線)과 간접주관권 선의 평형시대에 탕감권을, 가인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는 한국만 연결되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국가적인 기준까지 영육을 중심삼은 심정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인 기준에서 연결시키면 한국 나라를 김일성이 먹겠다고 할 때 내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행동 명령을 내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 자식들아? 남한을 먹어 치우겠다고?
참부모가 있는데 나라를 빼앗기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36가정, 통일교인들, 확실히 알아야 돼요. 데모패가 어디 있어요? 공산당 이놈의 자식들 뭐야? 가인이 하늘에 협조하지 못하니까 하늘의 운세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가 이들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운세는 꺾이는 거예요. 이것을 보고 공산당의 2세들은 '레버런 문 잘한다'고 할 거예요. 공산당의 아들딸이 그런다는 거예요. 공산당패들은 전부 사기꾼들이예요. 전부 거짓말이예요. 거짓말을 표준으로 세워 놓고 때리는 놀음을 하는 것은 사탄밖에 없어요. 여기서 그들과 싸우지 않으면 2세를 못 찾는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이니만큼 그 공산당은 내가 쥐고 소화하는 거예요. 이제 아담 국가의 공산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일본이 협조하도록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CARP) 단원 2백 명이 들어올 거라구요. 7천 명 가운데 2천 5백, 3천 5백 명을 일본에서 끌어들여올 거라구요. 여기서 들이 투입하는 거예요. 일본의 차도 끌어오는 거예요. 일본의 좋은 차들을 코너에 세워 놓고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할 거라구. 정부가 반대해도 쓸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닦은 나라의 기반을 사탄이 더럽히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복귀의 노정은 수직을 통해 복귀해 가는데, 45도를 통해 가지고 수직을 가면 되느냐? 안 돼요. 수평선을 통한 수직의 길이기 때문에 90도를 통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도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하였으니, 복귀도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악을 행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만들었으니,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본래 하늘이 만들려 했던 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의 아들딸들 말이야, 전부 다 똥개 새끼를 만들어 놨다는 거야. '공부해야 돼, 공부. 너희들은 공부해야 돼!' 하는데, 공부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녀석들은 앞으로 축복 노정에서 빼 버릴 거예요. 명령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내 손으로 축복 안 해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식을 통한 축복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쳐 버리는 거예요. '네가 사탄세계 기반의 십 배 고생하지 않으면 못 들어온다' 라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용납받지 못한 것은 들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 7년, 이 기간에는 사탄세계로부터 침뱉음을 당해야 돼요. 그런 길을 거쳐야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엄청난 일들이 여러분의 목전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협회장! 「예」 24일날 2세들 약혼을 여기서 모여서 하겠다고 했지? 「예」 안 된다구. 하늘이 사랑하는 한남동의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축복받고 낳았다고 낳은 것이 전부 다 똥개 새끼를 낳았다구. 함부로 들일 수 없다구. 고르고 골라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효진이도 내세우지 않을 거예요. 1985년을 중심삼고 1986년까지 후세들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효진이가 탕감받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나가다간 우리 애들이 급살 맞아 죽는 거예요. 이거 뭐 2세들이 내일 온다고 했는데, 내가 지금 생각해 보니까 오히려 오게 되면 사고가 생긴다고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부모님 어려운 것을 알아야지. 여러분들 함부로 날뛰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문안드리러 오는 것도 아무 때나 못 오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탕감법엔 용서가 없어요. 탕감법에 용서가 있다면 내가 왜 지금까지 감옥살이를 했겠어요? 일생 동안 감옥살이지요? 「예」 수직을 통해서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주권자하고 싸움해 온 거예요. 이제 미국과 로마 교황청, 미국과 로마 교황이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내가 4년 만에 갈아치우는 거예요. 내 손으로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지금….
어저께 신문 어떻게 됐나? 공산당들이 우리의 모든 내부를 신문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됐어? 「예, 19일날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언론계에서 그렇게 크게 나온 반응은 없습니다. 오늘 지내 봐야 알겠습니다」 그거 폭발되어야 돼. 「예」 못 했다가는 책임자들이 중간에서 다른 작전을 해야 돼요. 보희도 그렇다는 거야. 똥개같이 두 달이 걸려도 하나도 못 해, 이 녀석아? 알겠어? 「예」 언제나 선생님 모시고 있으면서 어떻게 모셔야 하는지를 알아야 된다구, 처음부터. 그래서 욕을 퍼붓는 거야.
세상과 합해선 안 되는 거예요. 넘어설 때…. 선악의 교체는 이 점에 와서 하는 거예요. 다른 곳에서 교체를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이 중앙선에 와서 교체되는 거예요. 선악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와 아래로 갈라졌어요. 선은 아래로 내려가고 악은 위로 올라간 거예요.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교체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다른 곳에서는 안 된다구요. 사정을 통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옛날에 교회를 나갔던 사람이 리틀엔젤스 예술학교의 책임자가 되면 안 돼요. 오늘부터 인사조치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통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려면 오늘로써 총재고 누구고 리틀엔젤스의 책임자 전부 다 사표 내라구. 자기 아는 사정 떨거지는 안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리를 닦아 세우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 이번에 나오면서부터는 만나면 정신 차리라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똑바로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여기 와서 교체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기준의 사랑의 원칙을 통하지 않고는 거기에서 다른 데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거기에서 자기 친척이 연결될 수 없고, 자기 아들딸이 연결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연결되지 않으면 전부 다 하늘의 역적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회사에 자기의 몇 촌이 취직하려 한다고 그냥 들어주면 안 돼요. 먼저 교인이 되고 참부모 앞에 절대 복종하겠다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와 있으니까, 나를 만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만 내가 안 만나요. 그전에는 만나기도 했었어요. 전부 다 커 나갈 때예요. 지금은 조일 때라구요. 그때는 클 때이니까 확장했지만, 이제는 조일 때이니까, 한 점을 통해서 조일 때니까 방해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귀의 길은 축을 따르지 않으면 못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알고 있다고 해서 선생님의 축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면 올라갈 수 있어요? 거리가 달라요. 선생님의 길과 여러분들의 길과는 거리가 달라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평형선상에서 땅 끝까지 기준을 찾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키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기준에서, 여러분들의 기준이 가정적인 기준이면 그 기준을 선생님이 세워 놓은 기준에 평형으로 맞추어 연결시켜 가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절대적으로 명령에 복종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대표해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개인탕감과 가정탕감을 평면선으로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개인·가정·종족의 순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올라오기까지 40년이 걸렸어요. 개인의 노정에서 이렇게 올라오고 가정적으로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세계무대까지 왔어요. 이제 이렇게 종으로 된 것을 횡으로 세워 가지고 평형선을 만들기 위한 본연의 사랑의 기준을 찾는 거예요. 그 본연의 사랑의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될 수 있는 평형선이예요. 이것이 안 되면 사탄이 지구성에 남아지게 된다구요. 원리적인 견해가 그렇다구요. 이것이 일치가 될 때는 사탄은 지구성에서 없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의 가정을 자꾸 축복시키는 것은 이 선에 빨리 올라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6,000쌍을 가졌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심정일치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 편성이 이루어졌다는 걸 말해요. 그리하여 국가기준으로 갈 수 있는 기준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탕감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 생각할 때, 여러분 부부가 어느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밥이나 먹고 똥이나 싸는 비료공장 놀음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기준에서 수평선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축에 연결해야 돼요, 부부를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 그리고 자식까지 하나 되어 가지고 축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그 가정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이 안 보이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 나온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기 위해서는 감옥도 보내는 거예요. 감옥길에서는 사탄이 제일 꼭대기이고 감옥밑창이 제일 밑창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잘못 걸려들게 되면 악당이 선한 사람에 의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감옥의 길을 피할 수 없어요. 예수님도 감옥에서 돌아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주권자와 투쟁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 닉슨을 붙들고 싸우고, 그다음 카터의 모가지를 치고, 레이건을 당선시키는데 선두에 섰습니다. 주권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여러분들이라면 대한민국의 주권자를 바로 인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우리는 또다른 하나의 축을 세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36가정들, 생각 잘 하라구요. 남편하고 여편네가 오늘 저녁 집에 가서 서로 얘기해 보라구요, 어떻게 살았나.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려면 말이예요…. 나라를 세우고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 세계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안에 나라가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탕감복귀 시대는 개인을 희생해서 가정을 위하는 거예요. 거꾸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개인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여기서 볼 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이 세계까지 나가기 위해서는 싸움을 해야 돼요. 싸워야 돼요. 가정의 십자가를 넘고, 종족의 십자가를 넘고, 민족, 국가, 세계의 십자가를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러한 놀음을 하는데, 이것이 여기에 가 가지고 그다음에는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올 때는 사탄의 반대를 받아서는 안 돼요. 사탄의 환영을 받고 돌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본연의 기준인 수직선에서 환영받는 입장에 서야 하는 거예요.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수평선이 세계 인류를 딱 맞추어 놓은 여기서 인류가 빠져 나가면 안 돼요. 사랑하는 데는 공산권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기준이 평형선이 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주관권 사랑과 간접주관권 사랑의 라인이 연결된 자리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입장에 있느냐? 이 아래에 있는 입장이예요. 그래서 개인의 입장은 여기에서 연결해 나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연결해야 할 개인적인 투쟁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탕감노정은 선생님이 전부 닦아 주는 거예요. 이렇게 닦아 놓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데, 여러분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과 완전히 하나된 후에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의 최상의 자리에서 세계 탕감노정을 전부 다 연결시켜 나온 것을 어떻게 상속해 주느냐? 여러분들의 가정권은 이것밖에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축복을 받은 가정들이 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만 되어 있으면 그 축을 대해서 선생님 대신 올라와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없으면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똑같이 40년 핍박의 길을 되풀이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전인류가 다 그렇게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공식이예요. 이것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벗어날 수 있다면, 전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감옥에 왜 들어가겠어요? 싫더라도 자원해서 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수직으로 올라올 길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원수에게 복수하겠다는 마음보다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그들은 자식이예요. 불효 자식이라고 원수를 갚을 수 없는 거예요. 불효 자식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서러움을 머금고 이빨을 깨물면서라도 효자로 만들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효자의 교육의 재료를 남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만민을 회개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재료를 축적하여 본연의 자리로 올라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레버런 문이 이런 사람이었다는 것을 미국 사람들이 알게 될 때는 미국은 한꺼번에 회개해 가지고 돌아오게 되는 길이 생깁니다, 다른 나라보다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정권이 일치가 되지 않고는 상속을 받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축복가정들,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전부 다 종(縱)에 속한다는 거예요. 종점을 중심삼은 세계 대표가정으로 보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먼저 36가정은 3가정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연결시킨 것이고, 72가정은 36가정의 가인·아벨형이라는 거예요. 두갈래인 가인과 아벨이 통합된 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20가정은 이것을 센터로 해 가지고 세계의 120개 국가의 가정형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120문도는 세계의 국가 대표형이지요?
124가정의 4가정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4가정은 감옥에 갔다 왔던 사람이예요. 전과자를 집어 넣은 거예요, 사탄세계를 용서해 주기 위해서. 그런데 감옥에 갔다 온 전과자들이라고 다 자격자가 되는 것은 아니예요. 그냥 그대로 깡통 차고 다 했다구요. 그러한 녀석들을 무조건 협조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이 축과 하나 안 될 때는 협조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의 뒤를 따라와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협조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협조하면 협조한 사람이 더러움을 타는 거예요. 사탄의 더러움을 타는 거예요.
교회를 반대하면서 쑤석거리고, 뭐 '우리 36가정 협조해 가지고 뭘 하자' 하는 이런 녀석들이 있으면 '저리 치워라! 이 자식들아, 너 본연의 축과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 하나 못 되어 있으면 사탄이야' 하라구요. 사탄을 분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말을 절대로 들어서는 안 돼요. 「예」 역사적인 사탄이예요. 하늘나라에 황금터를 잡고 황금의 궁을 만든 그 아래에 구멍을 뚫으려고 하는 사탄이예요. 알겠어요? 「예」 36가정들 감별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에도 그런 패가 있다구요. 여기에도 가인과 아벨이 있다는 거예요. 72가정에 가인 아벨이 있고, 120가정에 가인 아벨이 있고, 430가정에 가인 아벨이 있어요. 갈수록 점점 더 많다는 거예요. 430가정은 민족형이기 때문에 따라만 가면 되는 거예요. 중심에 속해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은 중심에 속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중심을, 센터를 생각해야 돼요. 수직선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자는 수직선을 모시고 가고, 일반 가정들은 수직선을 모시지 않고 센터의 평면만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일반 가정들은 평면에 수평선만 맞추면 되지만, 책임자는 수평선도 맞춤과 동시에 수직선을 맞춰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수평선 맞추어 가지고 합격된 자가 책임자가 되지, 수평선 못 맞춘 자는 책임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조직의 모든 책임자들이 이런 원칙에서 볼 때, 교구장이니 교역장이니 하지만 수평선을 중심삼고 수직과 관계맺는 가정적 기준에 모범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게 안 되어 있으면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수직선에 설 수 없고, 섰다고 하더라도 임시로 서 있는 것입니다. 중앙선에 오지 못해요. 사방을 중심삼고 그 주변에 가 있는 거예요. 절대적이 아니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은 어디를 가나 이 수직선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감옥에 가 있더라도, 어디 사지(死地)에 가 있더라도 이 수직선을 세워 놓고 평면각도를, 90각도를 맞추는 놀음을 한다구요. 감옥에서도, 감옥에 있는 원수들을 대할 때 자기 식구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 그 말이예요. 원수를 공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 이상권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수직적 사랑을 연결시킬 때는 그 자리에 원수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피를 토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그를 원수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가서 복수하겠다'고 하는 생각할 때 거기는 사탄의 분야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수평이 안 돼 가지고 기준이 달라진다구요. 90도가 80도로 떨어지면 다 달라진다구요. 거기에서는 아무리 수직과 연결돼도, 천년 만년 연결되었더라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연결되지 않은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한 것도 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사랑의 전통을 평형선상에서 세계무대에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본연의 기준을 알았기에 예수는 그 길을 준비할 수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 그러한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 사람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축을 중심삼고 용서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갖은 고생을 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결정을 다 했어요. 그 원수의 나라에서 원수를…. 수직과 연결시키는 사랑은 부모의 사랑이예요.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수평선을 세계무대로 연결하는 사랑의 본연의 원칙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것은 사탄이 되기 전에 그를 사랑하던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그리고 인류가 지금까지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단 한 가지 사탄이가 주장하는 것이 있어요. '나는 타락했을망정 본연의 원칙적인 기준에서 부모의 심정을 두고 본다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가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원칙이 아니요?'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오면 하나님이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여기에 다 걸리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려면, 완성한 사람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완성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소' 하고 주장하는 사탄의 말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상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고, 선생님도 댄버리에서 2억 4천만 미국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여 사랑의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의 축에 세계의 수 많은 민족이 수평선으로 연결되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연결된 거예요. 아벨이 다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된 사상적 기준 위에는 사탄이 침해할 권한이 없어요. 알겠어요? 원리의 기준은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하나의 선에서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원리원칙에서 축을 중심삼고 댄버리에서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했어요. 어머니도 그러한 입장에서 불평을 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을 갖고 댄버리에 들어가 보니, 매일 열 녀석만 앉았다 하면 전부 다 직원들을 비판하고, 정부를 비판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비판하지 않고 동정해서 그들을 감화시켰어요. 결국엔 그들이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사랑의 환경으로 묶었어요. 선생님의 사랑에 전부 동화시키는 놀음을 했다구요. 사랑은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방에 있지만 그들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의 사랑에 엉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나올 때, 선생님이 떠난다고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선생님이 출감하기로 한 시간이 8시인데 카버라는 녀석이 6시에 미리 출감하도록 했어요. 8시가 되면 그저 문으로라도 머리를 내밀든가 어떻게든 나와서 선생님을 전송할 것이 뻔하니까 선생님을 미리 빼돌린 거예요.
사랑으로 모든 것을 굴복시켜야 돼요. 이것을 모르고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6가정들, 앞으로 가정들 치리하는 방법이 확실해야 돼요. 하나님의 축과 수평선의 축이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전통적 사상과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일치되지 않고 떨어져 있으면 파괴될 위험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교회를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교회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되고, 나라보다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보세요. 개인을 둘러싸고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 있어요. 가정이 개인을 보호하는 거예요. 가정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뭐냐? 종족이예요. 종족이 가정을 보호하는 거예요. 종족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서는 세계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탕감복귀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미국에 간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연결시켜서 평형 수준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연결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이제 다 갔으니 갈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국가를 위해 돌아오기 때문에, 대한민국과 연결시키면 그냥 그대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1974년을 중심삼고 영육의 실체기준 연합운동, 통합운동을 했어요. 그리고 1975년에 국제기동대가 한국에 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서양의 기독교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환영받은 것이 1974년도예요. 미국에서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구요. 그때 표창장만 해도 8백 장 이상 1천 장 가까이 받았어요. 한국에 접붙이기 위해서 국제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새로운 판도를 조성하고, 한국의 수호를 맹세하는 구국세계대회를 여의도 광장에서 개최한 것입니다.
이렇게 선언해 놓고 그다음에 미국에서 실전을 중심삼고 공격해 나간 거예요.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실체기반까지 연결시켜야 하는데 그 실체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댄버리를 통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갔으니 그 승리적 기반을 한국의 국가기준까지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한국 자체가 세계 운세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때가 그 때예요.
1975년에 우리 기동대가 한 일이 뭐냐 하면, 그때 기성교회와 정부의 싸움이 제일 치열할 때였는데, 우리가 그 싸움을 도맡아서 한 거예요. 그때 기성교회는 유대교와 마찬가지고, 통일교회는 예수를 믿는 기독교와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정부가 기독교와 하나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와 하나되었어요. 예수님 당시에 기독교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딱 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대교 입장에 있던 기독교, 즉 가인권을 굴복시켰어요. 나라가 우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굴복된 거예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살 길이 없다구요. 그런데 세계의 기독교는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았으니 미국의 기독교권 내에 한국의 기독교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환영받아서 미국에다 지금까지 반대한 기독교권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래야 가인권의 실체권이 아벨권 통일교회 앞에 생겨나겠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국을 중심삼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부산 전투, 대구 전투, 대전 전투, 서울 전투였어요. 이 4개 지구를 중심삼고 치열하게 전투했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 위에 갈라진 거예요. 갈라진 것을 미국에 가서, 미국의 기독교로부터 환영받으면, 기독교는 국가적인 차원이 아닌 세계적인 차원이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반대했더라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반대 안 하면 포괄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승리한 기독교의 영적인 기준을 한국에 접붙여야 했던 거예요. 그래야 통일교회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세계의 기독교 영적 기준을, 기독교문화권을 우리가 승리의 기준으로서 한국에 접붙임과 마찬가지로, 세계 기독교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굴복시키고 난 다음에는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대해 승리했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의 국민이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국민이 전부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기독교문화권과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문명권이기 때문에 선거 시대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실체적인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의 영적 기독교문명권과 실체 문명권이 국가적인 차원에 있는 것을 세계 문명권과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 이 시기로 말미암아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한국에 온 거예요. 한국의 정부가 지금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어요. 이것을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해결해야 됩니다. 정부가 해결할 수 없고, 군대가 해결할 수 없어요. 다 못 해요. 창림이 알겠어? 「예」
최씨들이 전부 다…. 최창림을 내가 왜 지금까지 쓰느냐? (웃음) 최창림이 좋아서 쓰는 것 같지만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한 거예요. 최창림을 잘라 버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성진이 어머니가 최선길이예요. 이름이 먼저 선택된 길이라는 뜻이예요. 그 이름이 하늘의 역사로 지어진 이름이예요. 여자 이름이 선길이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게 문제를 일으켰다 이거예요. 최씨가 문제예요.
그다음에 최성모, 그 사람을 한국의 대표로 세운 거예요. 어려웠던 국가의 부흥 시기였던 그때에 있어서 최성모가 한국의 일인자였다 이거예요. 최성모가 득삼씨의 두 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자녀 수가 섭리적으로 딱 맞는다구요. 완전히 하늘이 딱 만들어 놓은 거예요. 최성모만 하나되었으면 통일교회는 핍박도 받지 않고,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을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도 일어나지 않고 연대 사건도 안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최씨가 문제예요.
그다음에 일본을 개척한 것도 최봉춘이예요. 최씨를 먼저 내세운 것입니다. 일본을 개척한 최봉춘. 또, 미국에서 선교사들이 싸움하는 것을 수습하라고 보낸 사람이 최봉춘이었다구요. 앞장을 세웠다구요. 선교하러 간 사람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내가 가자마자 전부 다 쫓아 버리고 한 패로 만들기 위해서 최봉춘을 부른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김영운이랑 전부 다 불평해 가지고 도망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내가 눌러 가지고 수습해 나온 거예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자기가 뭐 통일교회의 제2인자로서 2세의 권한을 이어받겠다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문제예요, 문제. 이것을 수습하려면 최씨가 필요해요. 또, 최원복이. (웃음) 이름이 원복이예요. 다 원리적이예요. 선길이가 잘못했으니까 원복이가 수습한다는 거예요. 원 자가 '으뜸 원(元)' 자고 복 자는 '복 복(福)' 자예요. 어디 갔나, 최원복이? 「회의가 있어서 갔습니다」 잘됐구만. (웃음) 한국 말로 풀이하면 원복이 어떠한 복이예요? 왜 원복이예요? 난데없는 복을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잘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의 대표로서 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최씨예요, 최씨!
부흥회를 할 때도 유협회장 안 내세우고 최창림이를 내세웠다구요. 곤줄박이 같은 녀석을. (웃음) 그래서 할미새같이 꽁지를 내젓고 다니고…. 그거 왜 그렇게 했느냐? 이것을 용서하지 않으면 자유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어요. 나라와 민족이 살길이 없어요, 이걸 잘라 버리면. 최창림이 잘한다고 세운 것이 아니예요. 다 알아요. 이철희 차장 때에는 잡아 넣겠다고 찍어 놓았던 것을 내가 말린 거라구요. 결점을 다 알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5·16민족상도 자기가 잘했기 때문에 탔다, 일본에서도 자기가 다 했다고 했어요. 자기가 한 것이 뭐예요? 정보부도 다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 다 했는데 자기가 했다고 야단했단 말이예요. 요놈의 자식, 저 혼자 했다고 거짓말을 그렇게 해? 철없는 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전부 사기꾼으로 만들어 놓고 말이야…. 어디 갔나, 최창림이! 「예」 (웃음) 잘못이 많아.
지금도 얼마나 요사스런 말을…. 대사관 직원을 통해서 충고가 들어오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누구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요전에는 소위 나 아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나한테 직접 전화해서 누구 누구 목을 자르라는 거예요. '선생님 그런 사람들 안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그런 말 듣고 움직이면 큰일나는 거예요. 국가의 운명의, 생사의 기로 까지, 경계선까지 최씨 성을 내세워서 가야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있지, 다른 데는 길이 없다고 봅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예」 좋아서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구.
지금 선생님이 최창림 불알을 차서 공중에 내버리면 어떻게 되겠나? 저 녀석 또 잘못하다가는 전라도 패들과 야합해 가지고 반대 운동하기 쉬울 거라. (웃음) 전부 다 전라도 패들 데려다 쓰고 있잖아? 지금 승공연합이 전라도 패로 묶어져 있다구요. 아마 반기를 들고 통일교회를 깨뜨리겠다고 할 거예요. 다 안다 이거야. 해봐라 이거야.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 보라는 거야. 그런 것을 알고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마지막 책임을 미국에서부터 얘기해 가지고 창림이를 써 온 거예요. 창림이가 좋아서 쓰는 것이 아니야. 민족이 살고 가인 세계를 살려줘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36가정의 누구보다도 창림이 내세워서 창림이가 이 민족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세워서 한 것이예요. 창림이 자체가 훌륭해서 앞세운 것이 아니예요. 원리가 틀렸어요? 원리가 틀린 거예요? 「아닙니다」
어떤 간나놈의 자식들은 '선생님이 최창림이가 속닥거리는데 넘어 갔다'고 하는데 뭘 모르는 녀석들이예요. (웃음)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선생님보고 미국의 대통령 하라고 해도 내가 해먹지 않아요. 못 하는 거예요.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의 길을 가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따라오라구. 알겠어? 「예」 선생님 말 들어야 돼요. 그래야 민족을 뜻 안으로 끌어 들여 오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효영! 「예」 얼굴을 좀 들라구! 알겠어? 「예」 원리를 배웠다는 사람이 원리대로 살아야지.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유효영이 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가인 패들도 최창림이를 봐 가지고 살길이 생기는 거예요. 이러한 길을 넘어서서 하늘의 헌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선생님은 정도를 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선 대통령과 싸워야 해요. 사탄편 천사장 앞에 하늘편 천사장으로 나가 싸워서 승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국운을 위해 재방어하는 정상 초점 시대가 왔기 때문에 승공 연합을 내세우고, 최창림이를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최창림의 뒤를 안 따라가겠다고 하는 녀석들,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아벨의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최창림이가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되면 우리 효진이를 내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효진이가 지금까지는 아버지 앞에 반대되는 길, 잘못된 길을 갔지만 내세울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이 아니예요?
그래서 이번에 2세 가정들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있는 거예요. 이번 수련에 가 가지고는 자기도 모르게 있는 힘을 다한 거라구요. 힘을 다하지 않으면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수백 명 가까운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고 올바로 인도하기 위해서 얼마나 혼났겠어요? 거기서 아버지의 귀한 것을 알았지요.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았지요.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라는 것도 알았고, 아버지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자기 말 가지고는 안 듣거든요. 아버지의 말을 중심삼고서야 움직이니까…. 그래서 자기의 상대적 기준이 안 되는 말을 많이 했다구요.
그 자리에서 효진이가 많은 은혜를 받았을 거예요. 이를 이용해 가지고 2세들을 단결시키는데 있어서 수많은 사탄을 추방하고 다 탕감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본인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지에서 헤매는 거예요. 자기가 사지에서까지 규명해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까지는 내가 위로의 말을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내가 이번에 돌아올 때 처음으로 중심으로 세운 거라구요. 이제는 다 때가 되었으니 벗어나게 하는 거예요. 기도를 함부로 못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진이가 하나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들이 한 곳을 향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효진이가 그렇게 제물이 되고 있으니 이제 '효진님'이라고 호칭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 거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구요. 책임자라는 사람은 일생을 하늘의 종적인 심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알겠어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24시간 마음대로 행동 못 해요. 어떤 부모가 와서 사정을 해도 만날 수 없어요. 거기서 명령하는 것은 명령 일하에 행동해야 돼요.
예를 들어 니카라과 문제 같은 것 말이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그냥 두면 안 되겠더라구요. 남미문제 잘못하면 미국도 엉망진창이 되고,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해야 할 계획이 틀어지는 거예요. 워싱턴에 가서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지시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활동이 워싱턴에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보고 전화를 걸라고 해서 보희, 한대사, 곽정환이를 불렀어요. 그들이 오자마자, 앉자 마자 명령했어요. 여기서 말하면 안 돼요. 얘기했다가는 더러움을 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지도자들이 말해 놓고 뒤로 숨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공개토론을 했다가는 삿된 것이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당장 전화하라고 명령했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7주 만에 전부 다 뒤집어 버렸어요. 국회를 전부다 보이코트해 버리고 말이예요. 그들이 결정한 것을 뒤집어 지원하기로 한 액수의 배 이상 가까운…. 만약 1천 4백만 불을 미국이 안 내면 내가 현찰을 주고라도 하는 거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 미국의 상하의원 이놈의 자식들 누가 주인인가 보자 이거예요. 전부 다 허깨비 같은 이놈의 자식들, 외식된 거짓말장이…. 현찰을 지불해서 전부 다 내가 하려고 했다구요. 보라구요. 그러니 그들이 레버런 문이 싫어서라도 그 이상으로 하나되어서 통과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그래서 7주 만에 1천 4백만 불을 2천 7백만 불로 뒤집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CIA가 약소국가 후원하는 것을, 주재하는 것을 간섭 못 하게 했다구요. 그 법까지 빼 버린 거예요. 그래서 남미의 여론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편이 되었다구요. 자기들 편 되지 않았다구요. 니카라과가 어떻고 어떻고 했다가는 나라가 다 들고 일어나겠으니 할 수 없이…. 이놈의 언론인들은 국가가 다 돌아갔기 때문에 그다음에 남아연방으로 초점을 돌린 거예요. 중미문제는 아무리 얘기해도 안 통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걸 어떻게, 벌써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도 이때 안 오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이 망하고 흥하는 것을 중심이 모르고서는 안 돼요. 그럴 수는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때가 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중심이 하는 일을 놓고 여러분은 절대 이러고저러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딱 행동만 하면 돼요. 이리저리 왔다갔다 요사를 떨면 축이 기울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다른 데 끌어 넣으려고 하지 말아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놓고 여러분에게 이해를 요구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복귀섭리노정에서 누구하고 의논한 사람이 없다구요. 의논한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의논한 사람은 어머니 한 분뿐이예요. 다 모르게 일을 시작했던 거예요. 보희니, 무슨 책임자들이니, 협회장이니 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누구한테도 의논하지 않았어요. 의논이라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의논하고 하면 피해가 많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도한 대로, 선생님이 말한 대로 따라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이런 심정권에 들어가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복귀의 책임자는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가야 돼요. 예수님도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 아니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중심축으로 해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딱 수평선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에게는 불평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불평하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불평하는 가족이 있다면 우주가 쳐 버리는 거예요. 나라의 국법, 지켜야 하는 법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지키지 못하면 중앙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오로지 참사랑의 축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 축이 우주적인 동시에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은 사랑, 즉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사랑, 세계사적이고 우주사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우주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신의 횡적 길이가 얼마냐? 가정적이냐, 국가적이냐, 세계적이냐? 여러분들이 진단해야 돼요. 이 거리에 따라서 저나라의 자기의 소유 판도가 결정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알겠어요? 세계적이 되려면 먼 길을 갔다 와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경을 넘나들면서 미국에서 혼자 싸워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소련까지 굴복시키기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이 마지막 때임은 틀림없지요? 「예」 그렇게 알고, 오늘 여러분은 이와 같은 전환시기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4년말, 12월 29일에 내가 여기에 돌아 들어왔어요. 그리고 1975년 4월 1일에는 국제기동대가 한국에 들어왔어요. 1975년을 중심삼고 전환시기를 맞은 거예요. 그래서 6월 7일 여의도 구국세계대회를 끝내고, 6월 28일까지 21일간 한국에 있으면서 박대통령에게 충고한 거예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연결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충고한 것인데 그것을 안 받아들였기 때문에 내가 6월 28일에 한국을 떠날 때 아시아권을 전부 다 달고 떠난 거예요. 21일 만이었어요.
그러면서 미국에서 실체 작전 도상에 오른 거예요. 정부와 맞부딪친 거예요. 밀어내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을 세웠으니 세계 60개 국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초국가적, 세계사적인 미국 공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975년부터 1976년이 최고의 핍박이 있던 때였어요. 1975년에 선교사를 다 내보냈다구요.
이런 것이 다 뭐냐 하면 섭리를 단축시키는 거예요. 1981년도까지 해야 할 것을 1976년까지로 단축시키는 거예요. 그때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냈더니 선생님을 반대함과 동시에 세계의 선교사가 옥에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한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순교 역사의 종말을 촉진시키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승리하여 탕감노정을 잘 넘게 되면 통일교회는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순교의 길이 없게 되는 거예요. 순교의 노정은 넘어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못 했어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싸워 승리하여 승리의 팻말을 꽂았으면 기독교가 핍박받을 수 있는 기준이 없어졌을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내가 미국에서 싸워서 이겨 가지고 나타나게 되면 세계의 통일교회에서는 피 흘리는 놀음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주권자들이 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편에서 세계적으로 쳤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빚을 갚아야 되겠으니 거꾸로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땅으로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의 핍박권을 넘어서는 놀음이예요.
최대의 핍박의 시기가 1976년이었어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환점을 가진 거예요. 그때 닉슨이 내 말 듣고 했으면 미국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월남전쟁도 닉슨이 내 말 들었으면 다 쓸어 버렸고 문제가 없었을 거예요. 미국이 수치스러운 자리에 들어가지 않았을 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미국의 체면에 똥칠 하게 된 거예요. 포드를 세우고 말이예요. 이것을 4대 만에, 닉슨·포드·카터·레이건에 이르기까지 4대를 거쳐오면서 이루지 못한 뜻을 12년간에 다 청산해 버려야 돼요. 1975년부터 1988년까지 만 12년 동안에 청산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43년간의 역사적 가나안 복귀노정과 마찬가지예요. 총선거해 가지고 가나안 땅의 왕을 굴복시킬 수 있는 때예요. 31개 국의 왕을 굴복시키는 대신 백 몇 개 국가의 민족이 모인 왕국인 미국의 대통령을 선생님이…. 그래서 레이건을 선생님이 당선시킨 거예요. 그것은 레이건 자신도 알 거예요. 그런데 저렇게 나가다가는 앞으로는 길이 많지 않다구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미국에서나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일본 자민당 전체가 동원된 것도 그만한 실력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한 선거구에 40명씩만 두게 되면 2만 표에서 3만 표는 마음대로 좌우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도 그렇지요? 대통령 선거를 할 때,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 하는 것은 내 결정에 따라 되는 거지, 여기 뭐 정부, 민정당, 민주당 때문에 되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정치에 손을 댄다면 말이예요. 내가 한국에 손을 안 대기 때문에 그렇지요. 한국에 손 댈 필요가 없다구요, 포위하는 거예요. 이제 큰 세계라는 주머니에 몰아넣고 전부 다 홀치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예」
여러분들은 가정으로서 지금까지 헛 살았어요. 그것은 왜? 부처끼리 앉아 교회에 대해 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부 다 사탄이예요. 지금 자기에게는 외적 세계, 사탄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암만 불만이 있더라도 교회에 대한 불평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거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가정이라고 전부 가정이라 할 수 없습니다. 36가정이면 36가정이 하나되어야지요. 축을 중심삼고 하나된 후에 위해야 된다구요. 72가정도 축을 중심삼고 하나된 후에 36가정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하나되기 전에 '아이구, 36가정은 하나 안 되는데 우리 하나되지 않은 것만 가지고…'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들도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해요. 120가정들도 자기들이 전부 다 하나되고 72가정과 하나된 후에 무엇을 평하더라도 하라는 겁니다. 자기들은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평하면 되나요?
그래서 선생님이 120가정을 모이라고 한 거예요. 왜 120가정까지만 모이라고 했느냐? 축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축.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축의 자리에 있으려면 먼저 남편을 생각하기 전에 이 축을 세워야 됩니다. 그 축이 안 보이면 안 되는 거예요. 1차적으로 그걸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수평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가정이 안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가정은 우주가 협조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병이 난다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 간부들이 무슨 병이 나서 많이 죽었다구요. 죽는데 제일 나쁜 병인 암에 걸려 죽는 거예요. 그것은 탕감이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런 병에 걸리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원칙에 어긋나게 될 때는 그 길을 갈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은, 36가정이면 36가정은 통일교회 내에서 축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국가적 시대에는 국가적 축복을 받아야 되고, 세계적 시대에는 세계적인 차원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아직 그 단계까지는 안 들어갔습니다. 3차의 축복을 받아야만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완성하기 위해서라도 나라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장성기 완성급의 세계적 고개를 넘기 위해서 가정을 데리고, 어머니를 데리고 1960년대를 기점으로 25년 동안 수난길을 갔습니다. 그렇잖아요? 갔나요, 안 갔나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세계적 공인을 위한 외적 공인을 받아야 됐어요. 내적 공인만이 아니예요. 기독교의 공인만이 아니라 미국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세계적인 때에 전부 다 가정들의 규약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법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야말로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세계 형태를 갖추어 나갈 수 있는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로부터 남북미통일연합을 중심삼고 라틴 문화권과 앵글로색슨 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신교·구교로 분열되어 있는 것을 지금까지 연결되게 하는 거예요. 신교·구교. 이들을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연결되게 하는 거예요. 분열되어 있는 것을 합하려면, 수가 많으니까 전부 다 포위해서 열교(裂敎) 세력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종교들, 이슬람교나 불교나 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수가 많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싸우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이 받들지 않는데 이스라엘을 시기하는 이방사람에게 복을 주어 가지고 이스라엘을 깨우치기 위한 작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정은 잘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 따라가는 거예요. 자식들이 못됐거든 에미 애비를 잘 보라구요. 에미 애비들이 책임을 못한 거라구요. 자식하고, 사위기대가 하나되지 못하면 곤란한 거예요. 다 걸리는 거예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예 (손대오씨)」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녀들, 이놈의 자식들을 왜 카프 활동 안 시켜? 「오늘 아버님께서 정말 기준을 세워 주셔야 되겠습니다」 잡아 시켜야 돼. 「부모들이 전부 다 자식들에게 공부하라고…」 나는 그런 부모들은 인정 안 해. 「예」
36가정 손들어. 오늘부터 그런 훈령을 내려야 돼. 2세가 앞장서야 돼요. 가나안 복귀노정에는 2세가 앞장서야 돼요. 안 그래요? 나라를 위해서 2세가 앞장서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요? 원리가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대답해 봐요, 36가정. 수경이! 「예」 누가 앞장서야 되나? 「가정이 서야 됩니다」 가정의 누구? 「2세가 서야 됩니다」 2세가 앞장서야 됩니다.
가나안에는 2세가 들어갔다구요. 40년 동안 광야에서 다 시들었다구요. 36가정, 이것들이 전부 다 그렇잖아? 이것들이 다 시들어 가지고 병이 나서 갈 수가 없잖아? 자기 자신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끼들을 내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황환채! 알겠어? 「예」 이놈의 자식들! 내세워야 돼요. 2세가 앞장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72가정! 「예」 72가정 손들어! 2세를 앞장세울래, 안 세울래? 「세우겠습니다」 안 세웠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이놈의 집안이 전부 탈락되는 거예요. 2세들 전부 다 빼 버릴 거라구.
36가정, 알겠어? 36가정은 손들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고얀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눈이 독수리 눈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틀어 버릴 거야. 때가 되어 봐. 감옥에 똥개같이 처넣을 거야. 내가 일생 동안 이 복귀를 위해서 수난당한 것을, 이놈의 자식들을 통해 복수할 거야. 가인 세계에 대해 이놈의 자식들을 통해 복수할 거야. 2세를 통해서 복수할 거야.
가인을 사랑하라는 이 원칙을 내가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곱의 2세를 통해서, 아벨을 제물로 바친 것과 같이 나에게도 2세를 통해 복수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2세를 때려 몰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2세를 때려 몰지 않았다가는 망해요. 통일교회 시대가 못 되면 다 똥구덩이 만드는 거예요.
로마가 망한 것은 세계를 위한 2세를 내세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망하는 것도 세계를 위해 2세를 내세우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2세를 세계 앞에 내세우지 않으면 통일교회도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유효영이, 알겠어? 유효영! 「예」 2세 내보내는 것 알겠어? 「예」 내보내야 돼요. 지금까지는 가만히 뒀어요. 오늘부터는 출동 명령이예요. 명심하라구요.
자, 여기에 응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새끼들을 위하라고 가르쳤어? 위할 때가 오는 거야. 제물 되고 난 후에, 만민이 살고 난 후에 위할 때가 오는 거예요. 전부 다 사망의 굴에 거꾸로 꽂아 놓고 있으면서 좋다고 해?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원리적으로 볼 때 2세가 나서야 되겠나요, 안 나서야 되겠나요? 나서야 되겠나요, 안 나서야 되겠나요? 「나서야 됩니다」 이래 놓아야 공산세계의 2세들과 수평이 될 것 아니예요? 공산세계의 2세들을 가나안 복지권 내로 인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산세계도 하늘편에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의 강력한 보수세계에 있는 모든 젊은이들, 그 2세들이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보수주의자들인데, 그 2세들에게서 미국을 살리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가도 2세가 안 나서면 다 쓰러지는 거예요. 뿌리가 드러난 것과 마찬가지로 거꾸로 되어 있는 것들을 뒤집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랬지만, 이제는 2세를 전부 다 에미 애비 이상으로…. 자기들이 탕감복귀하지 못한 것과 전도하지 못한 것 전부 다…. 120명 전도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84명을 전도하지 않으면 축복의 자리에 못 세우는 거예요. 예수가 열두 제자하고 70문도하고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종족권을 중심삼고 민족권으로 못 넘어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걸 탕감하지 않고는 가정들이 전부 다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세계적으로 전부 다 발판을 한꺼번에 만들어 줬으니 이 조건에 맞춰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 맞추려면 홈 처치를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렇게 전부 다 얼렁뚱땅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다면 내가 왜 고생하겠어요? 하나님을 위해 지금까지 왜 수난길을 가고 고생을 하겠나요? 여러분들, 120가정 72가정 36가정이 눈을 바로 뜨고 바로 행동하지 않고는 그 이하의 모든 가정들 앞에 지시를 할 수 없고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진해서, 내가 명령을 안 하더라도 2세를 내세워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저기, 오늘부터 출발이야! 「예. (손대오씨)」 만일 그렇게 안 하는 가정이 있다면 나한테 보고하라구. 「예」 이걸 하지 않으면 어떤 식에도 그 부모를 참석하지 못하게 할 거라구요. 내가 공적인 모임에 참석하는 걸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우리 가정이 그렇게 수호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가정끼리 똘똘 뭉쳐야만 돼요. 36가정은, 우리가 여기서부터 결의했으니 여러분들도 똘똘 뭉쳐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위배되는 것은 사탄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아들딸을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망할 것 같아요?
여편네들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누구를 망치려고 모여 왔어? 세계를 살리겠다고 모인 패들이 아니야? 나라를 살리겠다고 모인 패들이 아니야? 밥 먹고 잘살겠다고 모인 패야?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가는 것은 거지패들이예요.
2세들이 싸우는 데 힘을 주고, 그 이상 기도를 하고, 일선에 서거든 같이 보조를 맞추고 따라가 가지고 협력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 일선에 가서 에미 애비가 하나되라는 거예요. 집안에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정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을 생각하면 안 돼요. 사탄을 분립시키는 데는 일선밖에 없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가정적으로 이런 결의가 되어 있다면 여러분들이 이걸 중심삼고…. 여기 지금 현재 한 3백 여 명이구만. 120가정까지 전부 결의하고 넘어가게 되면 여러분 가정들의 사위기대 기준이 하늘 앞에 세워지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결의가 안 서 가지고는 안 돼요.
이제는 2세가 앞장서야 돼요. 전부 다 나이가 많지요? 36가정은 다 오십이 넘었지요? 36가정에서 제일 나이가 어린 사람이 누구야? 홍성표야? 몇 살이야? 「마흔 아홉입니다」 오십이 다 되었지? 머리가 허옇구만! 여러분들도 석양에 기울어진 거예요.
「아버님, 결정을 하나 내려 주십시오. 금년에 졸업하는 애들이 제일 중요한 진로에 있는데, 이 애들이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 (손대오씨)」 야, 이놈의 자식아! 누가 학교를 인정하는 거야? 학교가 뭐야? 전부 다 일선에 나가서 활동하는 거야. 낙제하겠으면 낙제하고 말겠으면 말고. 학교는 차후 문제야. 나라가 망하게 되어 있는데 학교에 다녀서 뭘해? 군대에 나가 쓰러지더라도 애국자가 되어야지. 동원하라구. 안 하거든 멱살을 잡고 싸우라구, 이 자식아!
「그럼 졸업생들도 금년에 다 동원하겠습니다」 다 동원하라구, 졸업 했으니까 말이야. 「졸업했으니까 카프와는 관계없이 다 다른 데로 보내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멱살을 잡아서 끌어내라구! 못 하겠다고 하면 통일교회 36가정에서 자기는 후퇴한다든가, 72가정에서 후퇴한다든가 하겠다는 서약서를 하나 만들어 받아내라구. 알겠어? 「예」
후퇴해 버리라구요. 옆에서 더러움타게 하지 말라구요. 용서 안 할 거라구요. 공산당을 몰아내는 데 있어서, 대학가에서 데모하는 학생들을 대해 우리 축복가정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달리지 않으면 누가 달려요? 대학교 학생들이 움직이지 않아요. 알겠어요? 영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손대오? 「예」 여기 임도순도 알겠어? 「예」 싸우라구요. 36가정이라도 멱살을 잡고 '너 이 자식, 선생님의 반역자야!' 하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면 이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몰아 내려고 한다구요.
우리 효진이로부터…. 사실 우리 애들은 그런 일을 안 해야 됩니다. 투쟁권 내에 나서면 안 된다구요, 사실은.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참 가정은 투쟁관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본연의 가정에서 그 아이들이 수련과정을 갖게 되어 있나요? 여러분들에게야 있을 수 있지, 여러분의 2세에게도…. 안 그래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40일 되기 전에 명령한 거예요, 8·15 지나기 전에. 이렇게 될 줄 알았다구요.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그도 살고 아버지도 사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저 공산당이 노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아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입장이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권을 벗어난 자리, 선의 자리에 선 세계 주권민으로서 세상에 마음대로 내보내어 교육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교육기관을 만들고, 우리 울타리를 만들고, 우리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활동무대를 우리 법 가운데에서 세워야 돼요. 사탄세계로 인해 나라를 갖지 못한 우리의 원통함을 알아야 돼요.
나까지는 고생해도 괜찮지만 내 2세를 고생시키면 여러분의 후손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니 36가정들도 전부 따라 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달라요. 중심은 하나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자식이 죽든, 여러분이 죽든 선생님의 아들딸을 수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걸 모르고 이러고저러고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못 하는 날에는 선생님이 한을 여러분들 후손에게 전부…. 내가 죽기 전까지 3대를 통해서 죽음의 길로 몰아넣을 거예요. 이러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축복가정들은 망하지 않아요. 좋다고 '흥흥' 했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똥구덩이가 되어 사탄이 전부 다 검은 물 빨간 물로 얼룩을 들여 가지고 있으면 하늘이 한꺼번에 쓸어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로마가 복받은 것은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예요. 로마 사람이 피땀 흘려 가지고 세계와 나라를 살려야 했어요. 자기 아들딸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위했더라면 로마는 망하지 않아요. 미국도 세계를 위해 축복해 줬는데, 2차대전 이후에 세계를 위해 미국 사람들이 희생하고, 복을 나눠 주기 위해 희생했더라면 안 망하는 건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알아요.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복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나누어 주는 것이 천도가 바라는 것이라 할진대, 2세를 세워 가지고 제일 가까운 사람들, 여편네와 남편을 통해서 나눠 주게 하는 거예요. 그게 틀렸어요? 틀렸으면 말해 보라구요. 이렇게 하는 사람들은 절대 안 망합니 다. 이렇게 하지 않는 녀석들은 망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망하지 않더라도 법이 망하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너무 좋아하지 말라구요. 내가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보희한테 얘기한 거예요.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너부터 뒤집어야겠다'고 했어요. 깐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저 지옥 밑으로 내려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똑똑히 알겠어요? 「예」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다구요.
제일 바쁜 것이 천도를 맞추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예요. 대회가 다 끝나고…. 전부 다 모아서 얘기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직접 관할할 수 있는 이런 단계에만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통적 사상을 전부 다 전수해 갖고 횡적으로 전개해야 할 책임을 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개인은 망하더라도 나는 망해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그러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데, 내가 책임 안 질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내 갈 길을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수호를 못 할 때에는 전부 다…. 이북에서 김일성이가 모가지를 자른다고 하더라도 내가 배 한 척 들이대지 않을 거예요, 통일교회를 구원하기 위해서. 내 눈으로 전부 쓰러지는 걸 보더라도 하늘 앞에 눈을 감고 '이 이상 희생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보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희생시켜 나오면서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생활을 간소화해야 돼요. 뛰쳐나가서 데모를 막을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임도순이 알겠어? 「예」 저 손대오, 알겠나? 「예」 최창림!「예. 하겠습니다」 너부터 나가고 네 아들딸부터 내세워라 이거야. 창림이는 아들을 전부 다 이 나라로 환원시키라구. 알겠어? 오늘부터 귀환 명령을 내리라구. 알겠어? 귀환명령! 네가 정성들여야 돼. 36가정을 전부 다 투입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부터 하라구. 알겠어? 「예」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이제,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 들어 맹세하자구요. 내려요. 여러분들이 오늘 이 전환식과 더불어 결의를 하지 않으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을 열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을 놔두고는 이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양이 많고, 높고 깊고 넓을 수 있는 하늘의 심정권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터전이 안 돼요. 이것은 원리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걸 못 하면 어떨까요? 망해야지.
거기 문 좀 열지. 덥구만. (식구들의 잡담) 누가 말하라고 그랬어? 내가 좀 쉬는 것인데. (웃음)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집이고 고향이고 다 떨쳐 버리고 어디라도….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마지막 때가 훤해요? 「예」지금 흥진군이 하는 사명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번 애승일도 전부 다 축하해야 됩니다.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부터 3일까지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는 몇 대예요? 5대명절이라 했지만 이제는 6대명절이예요. 6대명절 가운데 중요한 날이 애승일입니다. 애승일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애승일은 죽음을 이긴 날을 기념하는 날이예요. 애승일이 있기 전에는 사망권이, 인간세계의 사망권이 사랑보다 더 무서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상에서 죽음이라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에서는 사망권이 나쁜 게 아니예요. 차고 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수평세계에서 수직세계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기 위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죽음입니다. 인간세계는 이 평면세계밖에 몰랐다는 거예요. 평면세계밖에 몰랐다는 거예요. 평면세계밖에 몰랐는데 수직적 세계를 전수할 수 있는 출발, 그 무대를 받아 계승해 나가는 것이 죽음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무서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음은 수직세계를 전부 다 상속하기 위한 제2의 출발입니다. 평면이 아니예요. 지상세계에서는 평면 생활로 사랑의 세계를 그려 놓았지만, 이제 이 사람들이 지상에 살다가 수직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이겨야 돼요. 죽음을 이긴 사랑의 주권자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흥진군이 돌아갔을 때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습니다. 눈물 흘리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운명하기 전에 통일식으로 전부 수습해 주어야 된다구요.
한국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1973년이 위기였습니다. 민족적인 72장로가 하나 안 된 것을 이때에는 열두 제자에게 갖다 결속시키는 거예요. 열두 제자 중에 세 제자가 반대했지요? 세 제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열두 제자가 반대하고, 70문도가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가 벌어진 거예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세계적인 국가 대표들이 열두 명 이상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뱅퀴트(banquet;연회)할 때 제1차는 열두 명으로 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두 명이 했다구요. 그렇게 한 게 다 탕감조건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국가에 있어서의 마지막 잔치예요. 국제회의를 끌어다가 탕감적인 잔치를 하는 것으로서는 마지막 잔치입니다.
고맙게도 남미에서는 전부 다 수상급 이상의 사람들 16명이 여기에 동참했습니다. 그들이 여기에 동참했다는 사실이 섭리로 볼 때 의의가 있는 거예요. 미국의 반대 국가인 남미가 여기에서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북한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북한 입장에 섰다구요. 공산당과 같은 편에 섰다구요. 그러니까 남한과 같은 것이 남미인데, 남미권에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만들었기 때문에 섭리상에 있어서 조건을 중심삼고 이걸 뛰어 넘는 거예요. 북미에서 지금까지 맞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전부 다 찾아 부흥시켜서 이것을 남미에 연결시켜 세계로 확대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로마하고 연결시킨 것도 다 섭리적인 뜻이예요. 기독교문화권으로 볼 때 제일 덩치 큰 것이 로마 교황청이예요. 이것을 연결시켰다는 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비약할 수 있는 인연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이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예요. 영계에서 한 거예요.
본래는 로마 교황청의 국무장관이 아울라(AULA)에 오지 말라고 친서를 내 가지고 반대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왔어요. 와 가지고 보니까 전부 벌컥 뒤집어지게 되었으니…. 로마 교황청에서 정탐하는 사람을 보내서 보니까 이거 전부 다 문제가 크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서장을 중심삼고 뒤집어엎은 거예요. 가인 아벨 싸움에서 가인이 지고 아벨이 이겼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교황이 무엇을 발표했느냐? 남미에 대한 정책을 발표해야 할 텐데 어떻게 가라는 방향지시를 못 했었는데, 아울라를 중심삼고 남미 천주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방향을 결정하는 정책 연설을 한 거예요. 그러니 이제 남미의 천주교권에서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운동은 이미 다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교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운동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아울라를 중심으로 간부들한테 무슨 얘기를 했느냐? 헌법을 만드는데 강대국이 중심이 되어 헌법을 만들면 전부 다 보이코트(boycott;배척)한다는 거예요. 서로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강대국이, 국경 부근의 강한 나라가 주도권을 먼저 쥐면 옛날 같은 자리로 돌아가게 될까봐 서로가 반대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할 게 뻔하니까, 그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어 주마, 헌법 초안을 내가 만들어 주마, 그렇게 나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헌법 초안을 만들 세 사람 중에 두 사람은 이미 결정되었고 한 사람만 끌어들이면 되는 거예요. 남미 사람으로 하나만 끌어들이면 세 사람이 되거든요. 세 사람이 해 가지고…. 헌법 초안은 잠깐이면 만드는 거예요. 1주일이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놓고는 헌법 초안을 전부 다 검토하기 위한 회의를 남미 전체 국가 대표들을 모아 놓고 해야 되는데, 이 회의에는 전부가 참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십 개, 36개 국에서 3분의 2가 말려 들어왔는데 자기 혼자 빠질 수 없거든요. 빠지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들이 전부 하나되어 반공운동을 하게 되면 그 빠진 나라는 공산당의 집결지가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쫓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빠질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이래 놓고서 전부 다 헌법 초안을 환영할 수 있게끔, 불평하지 않게끔 해 가지고 통과시켜 버리는 거예요.
통과시킬 때에는 남미의 대통령들도 거기에 사인하게 하는 거예요. 책임자, 중앙위원들로부터 이걸 통과시키고, 각국 나라의 대표들이 대표해 가지고 전부 다 통과시켰으면, 각국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결의한 그 문서에 그 나라 대통령 이름으로 사인하게끔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걸 전부 다 하나로 연결시켜 가지고 사진을 찍어 선포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합중국 선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움직여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군사적인 문제는 어떻게 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대공을 위한 게릴라 훈련과 더불어 정보를….
지금 미국에 있어서 장성급 중에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운동연합)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한 1천 명 가까이 되지요? 「예」 3월달만 하면 1천 명이 넘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국에서 날리던 4성장군을 비롯하여 다 들어와 있습니다. 육·해·공군 다 들어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각 주에서 온 사람들로서 자기 고향 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거예요. 지금 재향군인들 중에 책임자들은 소령 출신이지 장성들은 거기 책임자 하려고 안 한다구요. 사회의 저명 인사이기 때문에 활동을 안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대공전략에 있어서 세계적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미국 장성들이 부푼 거예요. 공산당에게 망할 것인데 이 카우사 운동 때문에 산다고 하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선동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운동이 불붙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 재향군인은 그저 영관급, 대위급,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회장들이 되어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장성들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전부 장성 출신으로 묶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재향군인들을 꼭대기에 딱 세워 놓고, 장성들의 이름을 써 가지고 재교육만 한번 하면 50개 주는 완전히 우리 조직권 내에 들어옵니다. 방대한 조직이예요.
그런데 이것이 지금까지 어떻게 하고 있느냐? 정치활동도 못 하고 사회봉사 활동도 못 했다구요. 그저 친목단체로서 이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사상을 불어넣어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정치적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이래서 선생님이, 금년 6월 7일이구만, 전부 다 '국제향토방위군' 이라는 이름 하에 이것을 창설할 것을 지시하고, 지금 편성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남미 31개 국에 미국 장성급들을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모두 대장급만 혹은 중장급만 발령해 놓으면…. 미국에서 대장 하면 아무리 퇴역하더라도 미국 군대만한 비중이 있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기생 같아서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가고, 서풍이 불면 동쪽으로 가고, 바람부는 방향에 맞춰 놀아나지만, 군대 장성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회에서는 전부 다 백발백중 틀림없는 사람으로 신임도가 높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남미 각국에 군사고문단으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무슨 지시를 했느냐 하면, 월급을 주어서라도 31개국에 장성을 배치해 가지고 전부 다 고문단을 만들라고 했어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는 뭘하느냐? 정보 관계와 게릴라를 방어하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국가에서 정예병을 빼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벌써 아울라에서 선임 대통령과 전부 다 연결되어 있고 수상급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국가 고위층은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장성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미국 대사관과 직결되는 거예요. 삼각권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정치 풍토로 볼 때 이래 놓으면…. 이 기준을 넘어서는 조직이 없다 이거예요. 국가 최고의 기준을 중심으로 연결된 미국 대사관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또 대통령을 지낸 사람들은 전부 다 대통령 관저에 직결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고위층 기준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언제 밑창에서 복귀역사를 하겠어요? 이래 가지고 한 나라에 몇 명씩 빼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은 아울라 전체 회의에서 결정하면, 초국가적 기준에서 게릴라 훈련을 해 가지고 국경을 넘어 방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에 경제적 후원, 그것은 미국방성의 원조도 받을 수 있고, 미국무성에 타협할 수 있고, 백악관에 가서 타협할 수도 있고, 대사관을 시켜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CIA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우리는 그런 기반을 다 갖추고 있는 거예요.
이미 헌법이 제정되어 있고 군관계만 쭈욱 연결시켜 놓으면 결국은 경제가 문제예요, 경제문제 하면 정치에 붙어 다니는 거예요. 경제문제는 수출입 관계를 중심으로 조정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계약된 것은 할 수 없지만, 이제부터 계약하는 것은 전부 다 이 남북미연합경제기구의 승인을 받게끔 해 놓으면 그건 자연히…. 그건 그렇다는 거예요.
금후의 인류에게 있어서 원자재라는 것은 지금 남미와 아프리카에밖에 없으니 인류의 장래에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원자재를 보호해야 할 세계사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선전하면 백 퍼센트 들어 먹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관리할 수 있는 무역체제를 조성만 하게 된다면 이 나라는 모는 대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치도 그렇잖아요? 입법이 되어 있어 가지고 군대를 움직이고 하게 되면 말이예요…. 정부를 중심삼은 체제를 갖추어야만 행정 조직과 정치체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이 지금 목전에 도달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아울라의 의장을 한 콜롬비아인이 누구예요? 「드루바이」 드루바이. 그 사람이 나한테 개인적으로 방문하러 왔어요. 그 사람이 콜롬비아 대통령 중에 유명한 사람이고, 남미 대통령 중에 제일 신임을 얻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울라의 의장이 되었기 때문에 그 이름 가지고 나를 만났어요. 자기가 아울라를 책임지게 되었는데 레버런 문이 누군지 확실히 모르니까 자기가 나설 수 없다고 해서 이번 뱅퀴트에서도 연설을 안 했다구요. 빠졌다구요. 그래서 후회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런데 다 끝나니까 레버런 문 단체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래 제발 선생님을 만나자고 그랬어요. 내 그 사람 밉살스러워서 안 만나려다가 만났어요. (웃음) 제발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얘기를 좀 했어요. 한 두어 시간 얘기를 나눴나? 「예」 만나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보통이 아닌 것을 알고 내 앞에서 선서했어요. 그래서 그때 내가 말을 한게 그거예요.
헌법도 내가 만들어 줄테니 이걸 대회 해 가지고….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는 헌법 초안을 중심삼고 토론하기 위한 대회로서…. 더 좋은 차원의 헌법으로 수정하기 위한 입장에서 하면 다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그냥 모이라고 하면 안 모이지만, 헌법 초안을 만들어서 검토한다고 하게 되면 빠질까봐 불이 나서 못 견디는 거예요. 작전을 이렇게 해 가지고 1차, 2차 토론을 하면서 고위층을 규합해 가지고 판도를 넓혀 승패의 결론을 지으려고 합니다.
자, 이런 저런 놀음을 왜 하느냐? 남북미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남미 기구를 만들지 않고는 로마 교황청이…. 북미는 이미 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되었으니 이제 신교, 구교를 연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을 볼 때,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미국교회는 가인이예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의 입장에서 남미를 수습해야 됩니다. 신교국가니까 구교국가인 전남미를 수습하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미에서 통일교회가 수습되고 기성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그것이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남미 천주교권을 수습해야 돼요. 이건 신교예요. 이 신교는 역사적으로 보게 되면 아벨권이예요. 구교가 가인권이니 로마 교황청을 수습하지 않고는 다음에 유대교를 수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과 남미만 딱 하나되면, 유대교는 반대했다가는 설 데가 없는 거예요. 그다음엔 힘을 가지고 유대교를 전부 다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세계 모든 문제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삼형제가 갈라졌는데,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 아담·예수·재림주시대에 있어서 재림주시대에는 3차 아담인 재림주가 예수의 실패, 아담의 실패를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야 되니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완성과 더불어 구약시대의 완성, 그리고 신약시대를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섭리사적인 관에서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유대교는 적극적인 반대를 했지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기독교 가운데 신교 구교가 다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공산당까지 반대했습니다. 열교(裂敎)까지 다 반대한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반대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다 나한테 걸려드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정부가 굴복하는 날에는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종족, 모든 민족, 모든 교단은 전부 굴복하고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탕감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이 지금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내가 돈이 있다면, 미국 기성교회의 각 교파에 1년 예산 편성을 해서 매월 월정금을 몇백만 불씩 대줘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꼭대기를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각 종단에 하나되는 운동을 위해 돈을 대주고 있어요. 이슬람교 종단이 하나되는 데 돈을 대주고, 불교가 하나되는 데 돈을 대주고 있어요. 금년 예산이 6백만 불이예요.
내가 기독교 종단들을 한 3백만 불쯤 도와준다고 이제 간판만 붙이면 미국교회 종단장이 그저 불이 나게 나를 찾아올 거예요. 한국에서는 도와주겠다고 해도 한 녀석도 안 찾아오는 데 말이예요, 이건 불이 나서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아벨이 뇌물을 줘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킨 것과 같이…. 사탄은 그걸 제일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돈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미국 선거 때 어떤 당보다도, 어떤 부자보다도, 어떤 누구보다도 돈을 많이 쓰게 될 때 그 당은 내 앞에 굴복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을 굶게 하더라도 미국에 돈을 투입해야 되겠고, 일본을 굶게 하더라도 미국에서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선생님의 사명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이 한국놈 자식들은, 전부 다 못산다고 '나 도와주소!' 하며 내 발을 뒤로 끌고 있다구요. 그동안 수많은 돈을 투자해서 공장 만들고 한 것은 세계무대를 도우라는 뜻에서 협조한 거예요. 일신석재도 그렇구요. 여러분 밥 잘먹고 살라고 한 게 아니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까지 여기 들어온 돈을 쓰게 하는 것은 본부 건설자금으로 들어온 것을 정부가 허가를 내주지 않으니까 우리가 임시 유용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에서 빌려준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물어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원리에 위배되는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본부 건설할 때 원리금(元利金) 합해 가지고 변상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까지 탕감법에 걸리지 않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걸리는 거예요. 임자네들, 전부 그걸 알아야 돼요.
교회 돈 가지고 편안히 먹고 잘살아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이 걸려 버리는 거예요. 세계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일개 민족이 잘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개 민족을 희생시켜 세계를 잘살게 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것이 선이 가야 할 길인데도 불구하고 역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공밥 먹고는 다 망하는 거예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오늘 아침에 내가 어머님에게도 얘기했어요. 나한테 보고하지 않고 쓰고 있는 돈이 있으면 그 돈이 얼마나 된다고 나한테 당장 보고하라고 말이예요. 당장에 부르라고 했어요. 선생님께 보고하지 않고 어머니가 손을 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가운데 집안이 깨져 나가고, 역사가 옆길로 간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집안 식구라고 해서 그대로 관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훈시하기를 '당신이 차는 패물이라든가 모든 것 사는 것은 좋지만, 그걸 우리 아들딸들에게 전수하기 위해서라면 사지 말라'고 했어요. 식구들을 오라고 해서 사준 것은 말하지 않아요. 얼마를 쓰더라도….
그렇게 훈시하다 보니 약혼반지까지 어디 갔는지 다 나눠 줬어요. 그것은 틀림없이 이다음에 우리가 죽거들랑 전부 다 박물관에 들어와야 됩니다. 아들딸에게 안 주더라도 세계 아들딸의 손을 거쳐 가지고 다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어머니의 옷이 많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자꾸 주라고 하니까 말이예요…. 타고나기를 또 그렇게 타고났어요. 너무 줘서 걱정이예요. (웃음) 가까이 있는 패들은 그저 얻어 먹겠다고, 이 똥개같은 간나들! 가까이 있는 간나들은 얻어 입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일부러 전부 누빈 옷을 입고 오는 거예요. 뉴욕에 오게 되면 좋지 않은 옷을 입고 오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옷 한 벌 얻어 입으려고 말이예요. 그런 간나들은 벼락을 맞을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에게 버선 한 짝 사주지 못했어요. 세상에 없는 불효지요. 우리 성진이도 어머니 들어올 때까지 내가 돈 한푼 주거나 빵 한 조각 안 사줬어요. 임자들은 굶게 되면 전부 다 학비를 대주고, 반대하는 자식들까지도 남 몰래 밥 먹여 살리는 이런 놀음 하면서도 말이예요. 그런 놀음 한 것 모르지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전부 도와주면서도 내 자식한테는 안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았나요, 안 살았나요? 요즈음 나는 공석상에 나설 때에도 될 수 있으면 넥타이를 안 매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위성국가 내에서 지하운동 하는 식구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형 선고를 받은 식구들도 있습니다. 그걸 누구한테 말 하느냐 말이예요. 그걸 생각해 봐요, 그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을 희생시켜서라도 '해방의 책임이 나에게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이 누구를 믿고 죽어가요? 누구를 믿고 죽어가요? 오직 선생님 한 분을 믿고 죽어가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돈을 보급합니다. 제3국을 통해서 국경을 넘나드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중공에도 지하 인쇄소까지 전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네 놈들은 네 새끼들을 위해서, 자기 밥 먹기 위해서 똥개처럼 일하고 있지만, 그들은 뜻을 위해서 남 모르게 지하조직 편성을 위해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구.
여러분들이 언제 이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자신들이 이런 외국 사람들의 신세를 지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신세지고 부흥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원조받아 가지고 잘된 나라가 있었던 적은 없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누구의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게 아니예요. 내 손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치하는 사람이 나한테 찾아와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찾아올 만한 사람들은 다 못 오게 내가 따 버렸다구요. 이름난 사람으로서 내 신세를 안 진 녀석이 없어요. 못 찾아와요,
문선생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구요. 임자네들은 전부 다 학비를 위해서, 혹은 아들딸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러고 있지만 그런 것은 내 안중에도 없는 거예요. 내가 여기 앉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다가는 하늘이 협조 안 해준다구요. 전통사상을 가지고 다 이랬기 때문에 협조해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 얼굴들은 다 훤하구만, 뭘 잘먹었는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기에 다 쪼가리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얼굴을 보니까 다 훤하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을 믿고 걱정은 안 하는 모양이지요?
안영감도 이제 팔십이 넘었지요? 이젠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 회사 그만두고. 문사장! 이제 그만 부려먹고 앉아서 쉬게 하라구. 팔십이 넘었는데 일을 시키면 벌받아요. 문사장! 「예」 네가 책임지고 안 영감에게 돈 주라구. 「예」 영감은 좀 쉬어요. 「예」 미국에 있는 우리 이스트 가든에 와서 집이나 좀 지키고. 그러면 좋을 거예요. 내가 심심하면 낚시가기 위해서 준비나 하도록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부려먹으면 안 영감도 좋아할 거라구요.
내가 이제 자가용 비행기를 사려고 그러는데, 제일 좋은 것으로 살까요, 제일 나쁜 걸로 살까요?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올 때, 대통령 해먹던 사람을 한 50명 데리고 온다면 그 일족만 데려와도 여편네 아들딸 해서 2백 명 내지 3백 명이 될 거예요. 네 사람씩이면 사 오 이십(4×5=20)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어떨까요? 대한민국이 다 돌아가겠나요, 안 돌아가겠나요?
비행기를 몰고 일본에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일본 수상이 나와서 만찬회를 할 것이고, 생방송 녹화방송을 하겠지요. 뭐 그들이 여기 와서 문선생 만나 가지고 취재해서 방송하겠나요? 녹화방송을 통해서 직접 불어 대면 몰라도. 나는 지금까지 신문 기자를 만나 주지 않았다구요. 문전에서 다 쫓아냈습니다. 요전에도 여기 KBS에서 그러길래 '에이, 똥개같이 짖지 말라!'고 했어요. 워싱턴 타임즈에서도 아직까지 나를 취재 안 했는데? 내 신문에서도 취재 안 했는데 누가 와서 취재를 해?
여기 노친네는 결리고 아리다고 하더니 이제 좀 나은가요? 「예, 낫습니다. 좀 낫습니다」 아니, 안영감 노친네 말이예요. 「그 뒤로는 지방에 가 있느라고….」 그래 이봉운 영감은 벌써 3년상을 지냈다구? 「예」 그러면 이제 영감은 안영감하고 또 누가 있나요? 없지요? 「차상순 목사님」 차상순이 왔나? 못 왔겠구만. 차상순이가 몇 살인가요? 「일흔 여섯입니다」 일흔 여섯? 언제 한번 할아버지 할머니들 여행을 시켜야 되겠구만.
아들딸 없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부인은 앉아요. 부처끼리 온 사람은 둘이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왜 아기들이 없나? (웃음) 계산이 잘 안 된 모양이지요? 요즈음은 말이예요, 시대가 좋기 때문에 미국 같은 곳에서는 수술을 해서 애기를 밸 수 있는 길도 있지요. 아직까지 여기서는 안 하지요? 「한국에서도…」 그렇게라도 한 번 해보라구. 「나이가 많아서…」
「아버님, 이분이 세상 애를 하나 데려다가 키웁니다」 (웃음) 아니, 세상 애를 데려다가 기르면 되나? 축복 자녀면 몰라도. 세상 애들을 데려다가 기르면 안 돼요. 삼위기대를 이룬 축복가정한테 하나 낳아 달라고 그래야지, 세상 애는 안 되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서 그렇지요」 삼위기대 있지? 「3위기대, 주종호씨와 이계석씨인데 그분은 세상에 나가고 없습니다」 누가? 주종호 세상에 나갔나? 「예. 이계석씨는…」 하나도 없어? 셋 중에 하나도 없단 말이야? 「주종호씨는 티타늄에서 근무합니다. 주종호씨는 아들 형제인데 뭐 그거….」 (웃음) 남매면 나누지요. (웃음) 축복가정 애들을 갖다 키우는 것은 괜찮지만…. 삼위기대가 아니더라도 전부 다 연결될 수 있으니까 애기가 많은 집, 셋 이상 되는 집에 하나 달라고 해도 괜찮아요.
「저희는 120가정인 길형록씨 아들을 데려다가 키웠었습니다. 한 7년 간 키웠었는데, 지금은 국민학교 2학년입니다만 1학년 때였어요. 그 부모가 돌려달라고 그래서…」 누가 그래? 그 사람 여기 있나? 「안 나옵니다」 안 나와도 그렇지. 「돌려달라고 해서 저희는 그럴 수 없다고 하면서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지 않으니까 그쪽에서 소송을 걸었습니다. 친자확인 소송을 걸었는데, 저희가 낳지 않았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낳아서 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자확인 소송에서 저희가 패소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낳은 것은 확실하니까요. 그래 그 사람들이 승소장을 갖고서 호적을 바꿔 버렸어요. 그래서 돌아갔습니다」 그게 누구야? 몇 가정이야? 「120가정입니다」 그럼 120가정에서 그 녀석은 떨어졌나? 이번에 떨어진 가정이 있으면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아버님, 그러면 기르는 아이들은 어떻게 합니까? 」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본부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해서 되겠나? 「아니, 금년 초에 예진님이 꿈에 나타나서 애기를 데려다 줘요. 그래서 저는 놀랐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애기를 교회장님이 가져다가 기르라는 연락을 받고서…. 그리고 애엄마가 중환자입니다」 우리 식구인가? 「애기 엄마가 식구냐구요. (다른 식구의 물음)」「아니예요. 세상 사람입니다」 그건 안 된다구. 그건 전부 다 삼위기대를 통해서 옮겨 받는 거야.
앞으로 여러분들, 삼위기대를 이루려면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한 집에서 여러분이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한 집에서 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 아파트를 지으려고 하는데, 그 아파트에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한 집에 사는 그런 아파트를 지어서 생활적으로 훈련을 시키려고 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삼위기대인 사람들은 한 집에서 살다가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밥을 먹든 죽을 먹든 세 집이 같이 먹고 살아야 돼요. 절대 후원받지 말라구요. 종적으로 후원받지 말고 횡적으로 후원받아야 돼요. 자립해야 됩니다. 3형제가 하나된 데에서 여섯 사람이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늘땅을 다 뒤집을 수도 있다구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그러는데, 삼위기대가 하나되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게 없다 이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자랑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내가 직접 지시해서 36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한 집에 세 가정씩 몰아넣어야 되겠다구요. 문사장, 어때? 「예. 좋습니다」 이요한 목사는 어때? 「명령하시면…」 명령보다 원리가 그렇다는 거야. (웃음) 3형제가 한꺼번에 살아 가지고 세간나야 돼요. 「더 불화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요한 목사)」 불화하더라도 지내면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기 전에는 못 나가는 거예요. 하나되기 전에는 못 나가는 게 원칙 아니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피를 받아 태어날 때에는 하나되기 위해 태어나는 것 아니예요? 하나되기 전에는 못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되고 나서는 갈라지는 거예요, 뭐예요? 세상 형제보다 나을 수 있는 복귀 가정의 기준이 되어야지요. 아담 해와가정이 뭐겠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뭐예요? 세 천사장이 하나 못 되어서 타락한 것 아니예요? 천사장의 타락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천사장부터. 목사라는 녀석이 그런 소리를 해서 뭘 해먹겠나? 하나 안 될 게 어디 있어, 살아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천도에 어긋나고 다 그러는데 어떻게 하나 안 돼?
커다란 방을 세내어서 한 방에 한 가족씩 쓸어 넣을 거라구요. 우리가 통일되지 않고서 어떻게 세계를 통일하겠나요? 알겠어요? 「예」 이게 횡적으로 삼위기대가 하나되게 되면 종적인 삼위기대로 몰아넣는 거예요. 횡적인 삼위기대와 종적인 삼위기대가 하나 안 되고는 안 되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해야 십자가 그어지는 것입니다.
36가정은 전부 다 아담가정형, 노아가정형, 야곱가정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야곱가정형을 중심삼고 이게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외적인 아담가정형은 기성가정이예요. 지금 세상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결혼한 패와, 그다음은 중간형으로 사랑관계를 맺고서도 가정을 못 이룬 패, 즉 실패한 가정 패, 그다음은 처녀 총각들, 그런 형이 있다구요.
이 세 가정은 뭐냐? 전부 다 세상을 복귀하기 위한 조상들의 길을 닦아 준 것 아니예요? 이목사 자신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옛날 색시와 갈라 가지고 내가 결혼시켰잖아요?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유효민, 이목사 때문에. 유광렬이라든가 말이예요.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아요? 세상에 그런 가정이 많이 있으니 통일교회가 대표적으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 여편네들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내 말 안 듣고 그런 간나들,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배반하고 나갔기 때문에…. 요놈의 간나들!
이목사 여편네도 통일교회 교인이었지? 「예」 결혼하고 난 후에 죽지않았어? 속이 상해 죽었어요. 그거 왜 그래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왜 그런 결혼을 시켜 주느냐?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문을 열지 않으면 세계 모든 가정들의 갈 길이 없는 거예요. 36가정 중의 기성가정형 가운데에 그런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런 주모자가 하나 못 되면 어떻게 하느냐느니 하는 그런 말을 하게 되어 있나? 탕감복귀해서 살려주기 위한 대표가정으로 섰으면 희생해야 돼요. 원심희! 어디 갔나? 「화장실에요」 화장실에 갔어?
124가정 가운데 4가정은 뭐냐? 그것은 감옥에 들어갔다 온 사람 중에서 대표적으로 뽑은 거예요. 동서남북 120가정에 4가정을 붙인 거예요. 거기에는 전과자가 있어요. 거기에 김명희라는 그 자식이 들어가 있다구요. 「아닙니다. 430가정입니다」 430가정인가? 「예」 하여튼 120가정에 전과자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120가정은 사회에서 결혼한 가정 중에서 4가정을 택해 세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30가정 가운데도 전자자들이 있습니다. (어느 남자 식구)」 120가정도 그렇다구. 전과자가 있고, 감옥에 들어간 자가 있고 다 그렇다구. 물론 결혼했던 사람도 있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다 이해 못 하지요. 문선생을 이해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걸 알아야 돼요. 가정을 보게 되면 처음 36가정은 어느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냐? 야곱가정입니다. 3가정이 중심이예요. 3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보면 아담가정형이 소생입니다. 그다음 제2가정이 노아가정형으로 장성이고, 야곱가정형이 완성입니다. 이 야곱가정형이 중심가정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지상에 연결되느냐 하면 전부 다 야곱가정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을 포섭하려니까. 3가정, 36가정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원래 기독교문화권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다 편성해 버리는 거예요. 오늘날 이 탕감과정이 없다는 거예요. 야곱가정형의 기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녀 총각, 수녀 신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묶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게 되면 선생님이 축복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혹은 자기 일족에 그런 일이 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으로 처리하면 세계가 다 처리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만 받들었으면 신부 수녀를 중심삼고 혼자 사는 사람들을 결혼시켜 주고, 그다음 가정적으로 처리해 주면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축복해 주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결혼했다가 파혼하고 말이예요, 또 사랑관계를 맺었다가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예요. 예수가 결혼단계에서 신랑 신부의 관계를 이루지 못하고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 역사에는 그런 기성가정, 결혼을 이루지 못한 가정, 그다음은 숫처녀 숫총각이 있습니다. 이 세 가정을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시키기 위해서 탕감복귀의 문을 열려니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영적 기준 앞에 횡적 탕감노정을 위해서 36가정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에서 제1가정인 아담가정형은 기성가정인데, 세계 기성가정의…. 그다음은 노아가정형인데, 기성가정은 그 중간대인 노아가정형을 통하고, 노아가정형은 야곱가정형을 통해 연결해 가지고 종적 세계로 하나되고, 하늘의 뜻을 재현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6가정 중에 제3가정 손들어 봐요. 임자네들이 36가정 결혼할 때 했던 그 식이 무슨 식이냐 하면 탕감식입니다. 임자네들이 결혼식 할 때 성진이하고 동숙이를 앞에 세워 놓고 한 것이 생각나요? 그렇게 조건을 안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 말이예요, 미국에 가서부터 지금까지 설교한 것을 책으로 만든 것이 열 권이 됐다구요. 일본 사람 가미야마하고 내가 전부 다 편성했는데 열 권으로 되어 있다구요. '충효지원'이라고 해 가지고. 문화부가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전부 다 다시 검토한 거예요.
학자들이 그 책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연구해 들어오면서 자꾸 물어볼 거예요. 여기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하나도 모를 거예요. 내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 일을 자기들이 전부 다 들었나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까지. 완전히 미국에 있는 식구들한테 때에 대해 해설한 모든 말씀을 누가 들었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아니예요. 세계무대인 미국의 사람들이 들은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더 넓고 더 깊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여러분들이 관심이 없었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서는 댄버리에서 지시한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만들었지요? 다 샀어요? 「예」 다 읽어야 됩니다. 모르면 전부 다 읽어야 돼요. 모르면 안 됩니다. 최소단위의 요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내용을 해석하지 못하고는 섭리에 대한 관을 못 잡는다는 거예요.
아침에 떡을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예」 (웃음) 「떡 한 개 먹었습니다」 나도 한 개 먹었다구. (운음) 여러분들은 과일이라도 먹고 과자라도 먹었지만 말이예요. (웃음) 밥을 언제 어떻게 먹겠나? 저녁 때에나 점심 먹고 말이예요. 「뭐 좀 갖다 놓고 잡수시면서 얘기하는 게 낫겠는데요, 부자간인데」 (웃음) 나가서 사먹고 들어와. 「음식 말구요. 사과나 귤이나 배나 단감이나 이런 걸…. 명령만 하시면 사옵니다. 그럼 딱 하나씩 먹으면서. 오늘은 기왕 이렇게 하루가 가게 생겼으니까요. 앉으나 서나 일편단심이니까요. (어느 식구)」 (웃음)
배고프다고 떡을 먹으면서 말씀을 듣게 되면 귀에 들어가겠나, 이 녀석들아. 「제가 먹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아버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좀 쉬시면서 아들들이 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지 모르니…. 제가 장사하던 이야기를…」 (웃음) 이 자식아! 앉으라구. 「예」 (웃음)
밥이 문제가 아니라구, 이 녀석들아! 지금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와중에 있다구, 이 자식들아!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을 실천하기 위한 대화…」 가만히 있어. 밥 먹고 실천하는 것보다 밥 안 먹고 실천하는 게 더 낫다 이거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오늘 같은 날 밥 안 먹고 이렇게 지내면서 기념하는 것이 더 의의가 있어. 밥은 언제나 먹을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은 언제나 만날 수 없다구요. 오늘 같은 날 들어오라고 하니까 들어왔지 누가 여기에 들여 보내요? 밥은 언제나 먹잖아? 「제가 밥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이 자식아! 네가 말하게 되어 있어? 공석에서는 말을 하려면 여기 책임자의 승낙을 받고 말해야 돼. 이놈의 자식아, 아무것도 모르는 똥개 같은 녀석아! 말하는 선생님의 승낙 없이는 말을 못 하는 거야. 이 자식아! 누가 말하라고 그랬어? 이 자식아!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 「잘못했습니다」 너는 잘못을 모르는 거야. 너는 '잘못했습니다' 하는 한마디로 끝나나? 이놈의 자식. 저따위 녀석은 그저 똥구덩이에 까꾸로 꽂아 놓아야 돼.
세상에 이렇게 누구는 뭐…. 너는 앉아 있어서 편안하지만 저기 서 있는 사람도 있잖아? 사령관이 밥 먹을 때 전부 몰살될 수도 있는 거야. 그런 걸 알아? 천 명, 만 명의 병사를 거느린 지휘관이 배 고프다고 몰살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앉아서 밥 먹으라고 명령하겠나 말이야.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앉아 있는지 알아?
똥개 같은 여러분들 얼굴을 보고 싶어서 불러 앉힌 게 아니라구요. 내가 축복을 해줬다는 책임감으로 불러서 오게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놀음을 하는 걸 보니까 전부 다 꺼꾸로 들어 후려쳐야 될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바라볼 수 없는 패들이 많다구요. 이 자식은 부끄러운 줄을 몰라, 이놈의 자식은. 먹고 싶으면 나가 먹으라구. 똥개 모양으로 나가 사 먹으라구.
카우사 교육 다 끝났지? 「예. 성공리에 아주 잘 끝냈습니다. (박보회 총재)」 뭘? 「파격적인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이냐, 다음을 빨리 하고 싶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거 얘기 좀 해주라구.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떻게 해 왔는지 쭉….
오줌이 마려우면 싸라구. 오줌을 싸면 찌린내가 난다구요. 찌린내가 나더라도 좋아요. (웃음) 전통을 새로 세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왔으니. 이것들이 제멋대로 놀아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말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듣고 싶습니다」 밥 먹고 싶어, 그만두고 싶어? 「그만두겠습니다」 밥 먹자우, 그만두자우? 「말씀 들읍시다요. (아까 혼난 식구)」 (웃음)
미국이 지향하는 방향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수 없이 특별 명령을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 식구 전원, 승공연합 회원 전원이 목적 달성에 총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 전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만 선두에 서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아들딸까지, 2세들 전부 다…. 지금까지의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6가정은 정신차려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생각은 미국에 유학 와 있는 유학생들을 전부 다 1년 이내에 한국으로 쫓아 보내야 되겠다구요. 휴학시켜 가지고 쫓아 보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서 우리의 전통적 사명을 완수하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때를 놓치지 않게끔 총주력해야 되겠습니다.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미국 대통령은 내 손에 있으니 선생님이 불안할 게 어디 있어요? 기필코 만들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한국이 살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들도 한국에서 쉴 수 없다는 각오로 가라는 거예요.
지금 국가가 절박한 시점에 있는 것입니다. 한 시 반 경에 국회에 있는 사람이 직접 나한테 국가의 전체적 비밀을 보고한 거예요. 대회 끝나고 교수들을 만나 가지고…. 지금 위험수위를 다 올라오는데 길이 없다는 거예요. 피 흘리는 길밖에 없는 비참한 상황이라는 거예요. 단 하나의 희망은 선생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포기상태라는 거예요. 그런 실정은 내가 예상했던 거와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번이, 국가가 못 하는 이때에 우리가 나서 가지고 국가의 꼭대기에 올라설 수 있는 단 한번의 때예요. 알겠어요? 자체 내의 훈련과정과 더불어 바로 움직일 수 있는 행동적인 기반으로 전국 앞에 살아서 움직일 수 있는 출발의 기운이 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그렇게 알고, 지나가는 말씀으로 생각지 말고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잘 알겠나요? 「예」
자, 이젠 먹자구요. (웃음) 시간이 몇 시예요? 2시면 뭐 점심때밖에 안 됐구만.
오늘날 전세계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소망하는 것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천국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천국을 이루겠다. 천국을 이뤄야 된다'고 믿고 나가고 있고, 기성교회 교인들은 '천국을 가겠다'고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고 믿고 있고, 지금까지 기독교는 죽어서 사후에 천국 가겠다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절대자의 뜻이기 때문에 하나임에 틀림이 없는데, 그 하나의 뜻이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되느냐? 이렇게 반문하게 된다면 그것은 영계가 아니고 지상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이 천상세계의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이 왜 그렇게 중요하냐? 지상이 왜 중요하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인간이 난 곳은 천상세계가 아닙니다. 지상세계입니다.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이 이 피조세계를 있게 한 곳도 이 지상이라는 것입니다. 또, 그 지상에 주인으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 즉 인간입니다. 그럼 인간을 지어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 이렇게 볼 때, 인간을 지은 뜻이 무엇이냐? 인간을 지은 뜻은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말을 빌려 말한다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창조이상은 어디에 완성하느냐? 영계가 아니고 지상에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이 문제예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사위기대 완성은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개체완성을 하여 상대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선을 번식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말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그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은 어디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나를 떠나서 제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중심인 나로부터 해야 됩니다, 나로부터.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에게 도대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난리난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학자에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 답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이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내용이 뭐요?' 하고 물으면 답이 확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오늘날 이 과학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확실한 청사진에 의해 설계될 수 있고, 설계된 것은 전부 다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실제적인 세계인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이룬다면 그 이루어진 결과는 막연한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확실한 사실, 확실한 내용을 확실히 이루어 놔야 확실한 것이 되는 것인데, 막연해 가지고는 확실한 것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완성하려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 뿐만 아니라 그걸 실천해야 돼요. 실천해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관계되는 모든 사실이 틀림없이 내가 바라던 이상형을 갖춰야 됩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개인 생활에 있어서 그렇게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계는 확실한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뭐 안개 속에 숨겨 있는 무슨 희미한 것이 아니라 확실한 것입니다. 확실한 거예요. 확실하게 지음을 받은 인간은 가야 할 길과, 가야 할 뜻도 확실하다는 거예요. 막연하지 않다구요. 하나님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성사시킨 것이 인간창조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은 막연하게 알고 있습니다. 동으로 가는 것인지, 서로 가는 것인지, 남으로 가는 것인지, 북으로 가는 것인지, 내가 중앙에 있어야 하는 것인지…. 그것이 확실치 않아 가지고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사랑 이상 완성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이상 완성입니다. 그 완성이라는 것은 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남자가 완성하려면 남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요, 여자가 완성하려면 여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제아무리 '내가 완성했다. 나는 세계 어디에 가도 당당하다'고 이렇게 말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자기들의 말입니다.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 여자로 태어났다고 하는 그 자체는 남자만으로서는 완성할 수 없고, 여자만으로서는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들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꽁꽁매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 부부로서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 남자 여자는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그 완성의 내용이 뭐냐?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 사랑은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닙니다. 그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완성의 표준을 세웠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완성돼 있느냐? 이런 반문을 한다면 이상하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은 완성돼 있느냐 이거예요. 천만사람에게 묻는다면,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절대자이시니까 그거 완성하지 못함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자신들은 그렇게 볼는지 모르지요. 분별적 입장에서, 개체적 입장에서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지만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걸 두고 말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이상을 두고는 완성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에 있어서?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 관계가 어떤 관계냐? 무슨 돈 거래를 중심삼은 관계도 아니고, 무슨 사업을 중심삼은 관계도 아니고, 지식이라든가 권력구조에 있어서의 주종관계도 아닙니다. 그 관계가 뭐냐 하면, 사랑에 있어서….
자, 하나님은 한 분이지요? 절대자이시고 한 분입니다. 그 한 분이 완성의 기준을 자기 하나에게 두었겠느냐? 그랬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기쁨과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도 상대적 관계를 두고 말하는 겁니다. 어머니와 자식간에 둘이 하나 되는데 행복이 있는 거예요. 평화라는 말 글자 자체는, 평평히 화한다는 자체는 벌써 상대성을 안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평화, 행복, 이 모든 말들은 독자적인 입장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권에서 관계를 두고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혼자서 행복하냐 할 때, 하나님에게 그렇게 물어볼 때 '그렇구 말구' 한다면 그게 문제예요. 그래 '천지만물을 왜 지었소? 이 만우주를 왜 지었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고독하기 위해서, 슬프기 위해서, 어렵기 위해서 지은 것이 아닙니다. 기쁘기 위해서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무슨 예술품 같은 것을 만들 때, 물론 공장에 나가서 일당을 받기 위해 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걸 넘어 가지고 거기에는 생명을 투입할 정도의 어려움이 많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내용의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 내용의 가치는 증진되는 거예요. 불어난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식으로 창조에 대해서 말한다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말로 '이래라. 저래라' 해서 이 세계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망상적인 신앙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창조라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 투입입니다, 자기 투입. 여러분이 예술작품을 하나 만들게 될 때에는, 그 만들어진 예술작품의 가치 기준은 그 사람의 정신으로부터, 그 사람의 모든 성심 성의로부터…. 노력을 해야 한다면 최고의 노력을 하고,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정열을 기울여야 한다면 최고의 정열을 기울일 것입니다. 자기의 최고를 투입할 때 자기가 생명시할 수 있는 물건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되어지는 사실을 보고 잘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모든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투입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이 인간이 얼마나 신비로워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신비로운가를 알아야 돼요.
어떤 때는 밥을 한끼 못 먹었다고, 배고프다고 탄식하고 저주하고 원망해요. '이놈의 세상, 한된 세상, 망할 세상'이라고 한탄하면서 자기를 걸고 저주하는 거예요. 인간은 4, 5일 동안 밥 한 그릇도 못 먹었다고 고통에 부딪쳐 가지고 저주하고, 불평할 수 있는 그런 무가치한 존재가 아니라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봐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얼마나 커요? 여러분 부인네들이 댁에서 다루는 접시만큼 커요? 가치가 얼마나 크냐?
그걸 모르겠으면 여러분, 양심을 봐요.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양심은 다 갖고 있어요. 양심은 다 갖고 있어요. 그 양심이 얼마나 크냐? 여러분에게 누가 양심이 없다고 하면서 '저 녀석은 정신나간 녀석이야' 라고 하면 가만 안 있잖아요? 양심은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이 얼마나 크냐? 양심은 무한히 크다는 거예요. 양심이 바라는 욕망은 채울 길이 인간세계에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그 양심이라는 것이 어디서 왔어요? 오늘날 소위 진화론자들은 말하기를 '진화를 통해서 그런 양심 작용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진화의 내용이 그런 방대한 양심적 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요? 아메바라든가 원소라든가 어떤 존재들이 그런 힘과 그런 방대한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디서 왔느냐? 양심의 출처는 어디예요? 양심은 우리 인간이 측정할 수 없는 무한의 세계에 기원을 두고 있어요. 인간이 볼 수 없는 먼 거리에 있다구요. 멀다면 무한히 먼 거리, 또 가깝다면 무한히 가까운 자리입니다. 여러분, 너무 멀어도 안 보이고 너무 가까와도 안 보입니다. 그거 알아요? 멀어도 안 보이고 가까워도 안 보인다는 거예요. 눈으로 보는 데는 요 초점을 맞춰야 잘 보이게 돼 있다구요. 점점 가면 갈수록 안 보이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양심은 멀다면 무한히 먼 데 근거를 둘 수 있고, 가깝다면 무한히 가까운 데 근거를 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시작과 끝을 헤아릴 수 없는 기원을 갖고 있다는 말이예요.
나를 중심삼고 보면 나도 깊은 자리에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방대하다는 거예요. 양심이 이 지구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지구덩이를 내 것으로 삼고 싶지요, 여러분들? 안 그래요? 이 우주에 지구보다 더 크고 보배스러운 게 있으면,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거예요, 전부 다. 이 우주에서 가장 귀한 분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을 덜컥 잡아서 지갑에 넣고 싶은 마음이 있다구요, 편리하게 내 지갑에. 하나님까지 집어 넣고도 하나님이 더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도 잡아 넣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욕심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조그만 여자들은 그런 욕심 안 가지겠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얼마나 무거워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무거워요? 근수로 달면 몇 근이나 될까요? 몇 억만 톤이 될까요? 무겁다면 갖고 다니려면 큰일이지만 하나님은 무형이시기 때문에 이상적입니다. 무형이기 때문에 지갑에 넣고 다녀도 무게가 안 나간다구요. 또 무형이기 때문에 아무리 좁은 데 가더라도 가져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좁은 데도, 바늘귀보다 더 좁은 데도 인간이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운반할 수 있습니다. 크다 하면 큰 데도 마음대로 운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다이아몬드라든가 진주라든가 하는 보물이 있어요. 여러분, 다이아몬드가 왜 귀해요? 왜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굳은 데에 있어서는 누가 침범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변하지 않은 특성을 가진 것이 보물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굳은 데 있어서는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진주가 왜 귀해요, 진주가? 여자들 진주 좋아하지요? 우리 어머니도 진주를 하나 달면 기분 좋아할 거예요. (웃음) 진주가 왜 귀해요? 이거 보게 되면 아이들 장난감으로밖에 안 보인다구요. 그게 왜 귀하냐? 왜 귀해요? 사람들은 그거 가지고 귀하다고 자랑하고 야단이예요. 그걸 가지고 자랑하고 그래요. 그건 우아한 데 있어서 귀하다는 겁니다. 빛깔에 있어서 우아하다는 겁니다. 그 빛깔에 있어서 그 누가 갖지 못하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치 않는 우아한 색깔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보면 볼수록 전부 다 그걸 갖고 귀부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우아하다면 그렇지 않아요? 아래에 갖다 대도 좋고, 위에 갖다 대도 좋고, 옆에 갖다 대도 좋고, 앞에 갖다 대도 좋고, 어디 갖다 대더라도 좋을 수 있는 우아한 빛, 변하지 않는 우아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가짜는 어떤 거예요? 맨 처음에는 우아해서 다 웃지만 나중에는…. 사람도 나쁜 사람하게 되면 맨 처음에는 전부 좋은 사람같이 나타나지만 시일이 가면 자꾸 변하는 거예요. 제일 나쁜 사람은 하루에 뭐 낮도깨비 모양으로 변하지요. 빨리 변할수록 나쁜 것입니다.
황금이 왜 좋은 거예요? 24금이 뭐 좋은 거예요? 누런 빛에 있어서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것을 지배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 소성을 특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보물로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요. 안 그래요?
그러면 보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보물은 생명이 없어요. 생명. 안 그래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하고 보물하고 바꿀 수 있어요? '나는 남편이 없더라도 좋다. 열 손가락에 다이아몬드를 열 개씩해서 한 백 개를 낄 수 있으면 나는 남편과 바꾸겠다' 하는 그런 여편네가 있어요? (웃음) 남편이 죽게 되면 병원에 데려 가야 할 텐데 황금을 쌓아 놓고 말이야, '하루 이틀 기다려 보자. 기다려 보자. 내일 낫겠지' 죽는 것은 생각을 안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어리석은 부인이 있다고 하자구요. '내일 낫겠지, 모래 낫겠지, 한 달 후에, 두 달 후에 낫겠지…' 하다가 죽어 버리면 그래, 금보따리를 가지고 살 거예요? 그렇게 되고 나면 '아구구, 이거 큰일났다!' 할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황금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귀한 것이 뭐예요? 생명입니다, 생명. 부모는 자식이 죽을 곳에 가 있으면 그 자식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 집에 있는 보물은 다 집어던져서라도 그 자식의 생명과 바꾸려 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에 보물보다 귀한 것은 생명이다 이렇게 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사랑과 생명을 두고 볼 때, 사랑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부부끼리 사는 데 말이예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사랑이 뒷받침해 가지고 사다 주는 보물은 천년 만년 갖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없이 갖다 주는 보물은 천년 만년 지니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보물은 환경이 변함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소성, 변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게 되는 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있어서 천년 만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있다면 그것은 생명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래 사랑 때문에 생명을 바치지요? 생명 때문에 사랑을 저 버리느냐, 사랑 때문에 생명을 저버리느냐? 어떤 것이 귀에 쏙 들어와요? 「사랑 때문에 생명을…」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요」살기 위해 태어났지요? (웃음) 세상 측면에서는 '왜 태어나기는 왜 태어나. 살기 위해서 태어났지' 하고, '왜 사는 거야?' 하면, '밥먹기 위해 살지' 한다구요. (웃음) 공산주의 이놈의 자식들은 말이야, 먹기 위해 산다고 생각하니 그거 차원이…. 이 우주, 존재세계의 범주에 들어올 수 없는 입장에 떨어졌다는 거예요. 빵 때문에 살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거 뭐 밥먹고 아들딸 낳기 위해 태어났지, (웃으심) 아들딸 낳아서 뭘하는 거예요? 아들딸 낳아서 뭘하는 거예요? 요즈음 미국 같은 곳에서는 자식이 부모들의 골치거리예요. 부모 면전에서 '당신이 뭐 우리를 낳은 것은 우리를 위해서 낳은 것이 아니예요, 당신들이 좋아서 사랑하다 보니 낳게 된 것이지. 사랑하다 놔 놓고 지금 또 우리보고 위하라니 우리를 이용해먹겠다는 폭군이 아니냐'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예요, 그게?
그래 여자 남자가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의 시선이나 여자의 시선이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표본적인 길이 있다면 사랑을 통해서 주고받는 눈총이예요. 본래 '이래야 된다'는 말의 기준은 무엇을 중심삼고 왕래해야 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모체로 해 가지고, 그것을 분모로 해 가지고 말이 통해야 참된 말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무리 뭐 죽자 살자해서 결혼하고, 뭐 야단하고 '아이고, 훌륭한 신랑을 얻었다. 훌륭한 아내를 얻었다. 참 행복하다'고 아무리 떠들어도 그들이 주고받는 눈총이나, 말이나 전부가 사랑의 다리를 거쳐서 오고 가야 된다구요. 사랑의 다리를 거쳐야 돼요. 숨결마저도 사랑의 다리를 거쳐야 돼요. 행동 자체도 사랑의 다리를 놓고 그것을 통과해야 되고, 마음 자체도 사랑의 다리를 놓고 왕래해야 됩니다. 사랑이라는 다리를 거치지 않은 것에는 위선이 벌어지고, 그 위선은 파괴를 동반하는 거예요. 악이 조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그 원칙에 배치되는 내용은 비례적으로 파괴와 악을 동반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동반하게 된다는 거예요. 크면 크게 동반하는 것이요, 작으면 작게 동반하는 거예요.
악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악이 뭐냐 이거예요. 악의 기준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이게 큰 문제예요. 악이 뭐예요? 돈 일원을 빌려줬는데, 갚기로 약속한 그 시간에 안 갚으면 그것이 나쁜 거지요. 물론 나쁜 거예요. 그러면 선악의 근본적 기준은 뭐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악은 슬픈 편을 동원하고 선은 기쁜 편을 동원하는데, 오늘날 최악이라는 그 악은, 인류세계에, 역사세계에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정의를 내렸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 대학교가 많고, 중고등학교, 무슨 교육기관이 많지만 그거 정의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4천만, 지금에 와서는 6천만이라고 말을 하는데, 5천만 이상 되는 한국 백성들이 선과 악이라는 말은 알지만 도대체 그것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말이냐? 제일 기준이 무엇이냐?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자기하고 조금만 달라도 나쁜 것이라고 한다구요. '나는 이런데 저 놈은 저러니 아주 나쁜 녀석이야' 말을 이렇게 하듯이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행동에 있어서도 '저 나쁜 녀석' 그럽니다. 기준이 없어요. 변하는 것을 기준하는 것은 파괴를 동반하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 그렇잖아요? 모든 측정기들, 미터(meter)면 미터, 저울이면 저울의 그 기준이 변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변하지 않는 것이 단위가 되는 거예요. 절대 변하지 않는 단위를 무엇으로 중심삼고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주면 우주도 그런 근본적인 단위를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 움직이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여러분, 움직이는데 있어서는 손해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없어요. 이익 보기 위해서인데, 그 이익은 무슨 이익이냐? 무슨 이익을 보는 것이 행복한 것이냐? 이런 얘기 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것은 일반 상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가늠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선악의 기준을 세웠겠느냐?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암만 다이아몬드라 하더라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암만 황금이라 하더라도 색깔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보지 않아요. 조금씩 변해간다고 보는 거예요. 진주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선악의 기준, 영원히 변치 않을 수 있는 기준이 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이 막연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그러면서도 좋고, 그러면서도 변하지 않는 것, 그런것을 하나님도 원하실 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어디 있겠나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면 사람들도 마음대로 해야지요. 마음대로 돌려 놓고, 벌려 놓을 수도 있고, 변경시킬 수도 있고, 오늘날 심술사나운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 이 세상에 그건 문제가 클 거라구요. 또 악신이 있다면, 사탄이 있다면 사탄이 가만 두겠어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기준을 어디에 세웠느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한 분이라 하더라도 사랑은 혼자서 찾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여기 서 있지만 레버런 문에게도 사랑이 있지요. 사랑이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데 있어서 혼자서 아무리 '내 사랑아!' 해 보라구요. 미친 녀석이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그렇지만 이러한 뚜껑 같은 것, 아무것이라도 쥐고 입을 맞추고 좋다고 하면 말이예요, 그건 미친 사람이 아니예요. 상대의 가치가 그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게 없을 때 입을 맞추고 이러면 미친 사람이 되지만 조그만 뭐라 할까요? 일전짜리를 보고 입을 맞추어도 그건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가치의 무한성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유일무이한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없으면 외로워요. 그거 이해돼요?
오늘날 기성교회 신자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시며,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시고 무엇이든지…' 하는 데 잘들 노누만. 혼자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어요, 혼자? 하나님이 사랑을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저 어머니가 없으면 사랑을 노래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히히' 그래요? (웃음) '히히' 하는 건 남자가 하는 게 아니라 여자들이 '히히' 한다구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종교라든가 모든 사연의 근본을 확실히 밝혀야 돼요. 동기가, 출처가, 원인이 확실치 않은데 확실할 수 있는 논리적 결과는 없다는 거예요. 원인이 확실해야 돼요. 그래야 그 과정도 확실하고 끝도 확실하다는 거예요. 원인과 끝이 확실한 것은 하나입니다. 거기에서는 돌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동기도 확실하고 결과도 확실하니 압축시켜서 조그만 해도 오케이 한다구요. 그게 말이예요, 확실한 동기로부터 확실한 과정으로부터 확실한 결과가 길게 벌어졌는데 그걸 압축시켜 가지고 납작하게 만들면 어떨까요? 그렇게 생각을 해봐요. 그것도 확실한 거예요. 동그랗게 만들면 어떨까요? 그것도 좋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이론적 모순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평하게 만드나 네모로 만드나 세모로 만드나 동기와 결과가 확실한 것이라면 그것은 다 나에게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봐야 된다는 겁니다.
오늘날 모든 과학세계에서는 추리의 논리를 통하게 됩니다. 가정법을 실현화시키기 위해서 가정적인 논리가 실험을 통해서 실증될 때 그걸 과학적이라고 합니다. 말이 좀 어렵지요. 그러므로 원인 없이 결과가 나타나는 법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별수없이 상대 없이는 사랑을 노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학가고 시인이라 하더라도 상대와 더불어 시를 읊어야지, 혼자서 '아, 나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존재로서 천상만상에 최고요, 영화 중의 영화다. 만유의 존재는 나를 찬양할지어다!'하는 말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다면 말이예요, '만유에 나 스스로 나 자신을 찬양할지어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질식하겠어요?
왜 천지 만물을 지었느냐 하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상대권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였어요, 상대권을.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오늘날 철학에 있어서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종교에 있어서도 더더욱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유의 존재가 왜 생겨났느냐? 헤겔 같은 사람은 자기 전개라고 말했지만, 자기 전개가 아니예요. 그것은 자기 투입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상대를 흠모하려는 입장에서 만물을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피조만물세계에 누가 중심이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이라는 거예요. 저 늙은 할머니, 쪼그라진 할머니가 말이예요, 머리가 허옇게 돼 가지고 주름살이 쭉 생겨난 할머니를 보라구요. 나는 나이 많은 사람을 가만히 봅니다. 척 보면 나이가 많아 얼굴이 누르스름하고, 저 모습도 좋지 않게 보이지만 눈은 언제든지 변하지 않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입도 변하고, 코도 쭈그러들고, 얼굴도 찌그러지고 다 했는데 눈도 찌그러져요? 야─ 눈은 안 찌그러집니다. 눈은 죽을 날이 될수록 더 반짝반짝해요. 경력을 쌓은 그 눈은 세상만사를 판단하고 남을 수 있는 재판장 자리에 선 것과 같은 빛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당당한 눈이라구요. 어디 윤박사 눈도 그런지 모르겠구만. 그래 눈은 누굴 상징해요? 맨 처음 생겨난 것이 눈입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그래, 동양철학에 있어서 관상을 볼 것 같으면 눈이 잘 생겨야 돼요. 눈을 보면 벌써 양심이 어떤지 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을 연구하지 않았지만 본래부터 잘 아는 사람입니다. 눈만 보면 벌써 저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로구나, 저 사람은 도적놈 심보는 가지고 있어서 사흘에 한번씩 행동하지 않으면 못 견딜 녀석…. (웃음) 그런 측정이 빠르다구요. 사람에게 귀한 건 눈이예요. 눈은 바로 봐야 된다 이거예요. 눈이 보는 데는 뭘 보고 싶은 것이냐? 눈이 보고 싶어하는 것이 뭐냐? 나쁜 것은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나쁜 걸 보게 되면 눈을 감지요? 감아요, 안 감아요? 그런 얘기를 하면 싫다고 눈도 싫다고 감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에게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에게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봤어요? (웃음) 어떻게? 인간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결과적 존재가 이렇게 됐다는 것은 그 원인적 존재에게 있어서도…. 결과적 존재인 인간의 눈보다 더 강한 눈이 하나님께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모든 작용의 세계에는 입력과 출력이라는 게 있습니다. 출력은 입력보다 작은 것입니다. 운동세계에 있어서, 힘의 세계에 있어서 이게 원칙입니다. 그렇게 볼 때 내 눈이 이렇게 생겼다면 원력, 본래의 힘을 가지고 있는 그 하나님은 나보다 더 또렷또렷한 눈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걸 보고 싶지요? 내가 합동결혼식을 많이 시켜 가지고 세계 챔피언 기록을 갖고 있어요. (웃음) 아, 요것들 아가씨들 말이예요, 그저 있는 재간을 다 피워서 고꾸재, 서울에도 고꾸재라는 말이 있나요? 고꾸재는 곱게 꾸민다는 얘기예요. (웃음) 그 화장하는 여자의 손이 어떻게나 빠른지.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고운 것을 그린다는 거예요, 고운 것. 그 손 끝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싹 하는 걸 보면, 요즘 뭐 텔레비전을 보면 싹 해 가지고 싹…. (흉내내심. 웃음) 그거 왜 그러고 있어요? 벌써 그 마음에는 자기를 아름답게 한다는 마음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손길도 그저 아름답게 나타나고, 모습도 아름답게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악의 기준을 어디에 세웠겠느냐? 제일 나쁜 것을 중심삼고 선악의 기준을 세웠겠느냐, 제일 좋은 것을 중심삼고 선악의 기준을 세웠겠느냐? 그게 문제예요. 선악의 기준을 우리가 추천한다면, 무엇을 선악의 기준으로 삼겠느냐? 이것만은, 다른 건 다 틀려도 요것만은 틀려서는 안 되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생활, 인간세계 혹은 천리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관에 있어서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되겠느냐? 거기에는 두말할 것 없이 사랑을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 하나님도 사랑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들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은 뭘 좋아해요?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아무리 못 생기고 아무리 잘 생겨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할머니든, 중년이든, 어떤 청년이든 할것없이 사랑만은 좋아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만은 좋아라 한다구요.
밤에, 24시간 어디로 들어가더라도 문이 열려있다 이거예요. 사랑이 가는 길에는, 참사랑이 가는 길에는 방어하는 물건이 없습니다. 다 바라요. 사랑을, 참사랑을 가지면 국경선이 없습니다. 그 말이 다 성립돼요. 그렇지요? 그걸 정리해 보면 참 좋다구요. 들어가는 데는 못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문을 몇백 개 해서 아무리 꽁꽁 닫아 놓았다고 하더라도 참사랑이 들어간다 하면 '헤헤' 하면서 자기가 먼저 문을 다 열어 젖히고 '어서 들어오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지만. (웃음) 저기 웃는 사람, 중년의 웃는 소리가 특이하구만. (웃음)
참사랑 태풍이 불어오는데 '나 죽는다. 도망가자'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땅 위에 한 존재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태풍이 불어오는데 '도망가야지' 하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래요? 참사랑의 태풍이 불어오면 그 얼마나 셀까요? 날아가 버리고 다 죽어 버릴 테니까 '도망가야지' 하며 도망다니는 사람이 인간세계에 있어요? '사랑의 태풍이 불어오는데 도망가다니, 나는 이 중앙에 투신하겠다!' 라고 하겠지요. 어디 도망가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투신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아낙네로서 세상에 태어나 남성을 잘못 만나 가지고 그저 비참한 생활을 한 할머니가 있다면 그 할머니한테 '진짜 사랑의 태풍이 할머니에게 불어온다면 ─밤에 만났던 남성네 같은 그런 사랑이 아니예요─ 도망가겠소?' 하고 묻는다면 '그렇다면 생각할 문제가 있지' 한다는 겁니다. (웃음) 그다음 생각은 '나도 그거 좋은데' 이렇게 답변하게 되어 있지, 싫다고 하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람이라는 물건은, 사람을 물건이라 해서 인격을 존중시하지 않는 게 아니예요. 사람을 물건으로 보면 물건이지요, 세대 있는 물건이지요 뭐. 사람이라는 동물, 사람이라는 이것들은 사랑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도의 기준으로 여기에 세웠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런 모든 문제를 제시했어요. 내가 이런 말을 하다 욕도 많이 먹었지요. 밤중에 사는 사람보고 '지금 무엇이 필요하오?'물으면 '태양빛이 필요하고 불빛이 필요하지, 사랑 나 몰라' 그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밤중에 사는 사람에게 제일 좋은 것이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당장에 불이 필요하지요. 그런 세계에 나와 가지고 사랑 이야기를 하다 보니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아침이 되고 해가 떠오르게 되었기 때문에 '아하, 사랑이 저런 것인 걸 나도 몰랐구만. 아이구 나도 필요한 건데. 맛을 보니 뭐 꿀 맛이다' 한다는 겁니다.
옛날에 우리 집에서 양봉을 많이 했어요. 수백 통을 했어요. 옛날에 양봉 수십 통을 했는데 양봉 철이 되면 말이예요, 꿀 빼는 기계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꿀을 빼는 거예요. 벌들이 꿀을 갖다 저장하는 것을 소비라고 해요. 구멍이 뻥뻥 있는 것 말이예요. 아, 봄 될 때까지는 말이예요─그거 보면 사람들이 사기꾼이라구요─꿀은 다 빼놓고 설탕물을 준다구요. 설탕물을 채워 줘 가지고 겨울을 나게 하는 거예요. 그러던 꿀벌들이 말이예요, 설탕물을 먹다가 꿀맛을 보면 미치는 모양이예요.
우리 어릴 때는 말이예요, 봄에 맨 처음에 피는 꽃이 무우꽃, 배추꽃이예요. 그 꽃 안을 보는 거예요. 꿀이 얼마나 들었나 대개 한번씩 이래 보는 거예요. 싹 보게 되면 벌들이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면, 꿀 먹느라고 그저 거꾸로 날개죽지 궁둥이는 위로 가고 머리는 아래로 가 있다구요. 그걸 핀센트로 잡아당겨 나오게 해도 안 나오는 거예요. 힘껏 잡아당겨 이게(꽁무니) 쭉 빠져도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거 뭐 놓고 못 살 맛인 모양이지요. (웃음)
자, 그 힘이 얼마만 할까요? 얼마나 힘이 세서 그럴까요? 단맛도 그런데…. '사랑의 맛하고 꿀맛하고 어떤 게 좋소?' 할 때, 난 모르겠어요. (웃음) 자, 할머니 할아버지, 나도 할아버지지만 말이요, (웃음) 이때는 내가 할아버지 안 될래요. 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 마음 가지고 묻고 싶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세상의 맛 중에 제일 맛있고 놓고 못 살 수 있는 맛이 뭐요?' 할 때는, '무엇이긴, 꿀이지'라고 한다구요. 그럼 '꿀보다 더 맛있는 맛이 뭐요?' 하면 '글쎄' 하는 거예요. (웃음)
무엇이 제일 맛있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맛이예요. 하나님이 뭐 찰떡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은 안 먹고도 사시는 분이예요. 영계에 가도 안 먹고 사는 거예요. 거기는 직감의 세계예요. 이 땅 위에서 그 권한을 측정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면 그곳은 모든 것이 직감적으로 통하는 세계입니다.
이런 얘기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미치광이가 되겠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거지요. 그래 하나님은 무슨 맛을 제일 좋아할까요? 「사랑 맛이요」 (웃음) 하나님이 다이아몬드를 볼 때, 눈이 반짝하고 빛이 날 정도로 좋아할까요?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좋아할까요? 냄새를 맡는다면 무슨 냄새 맡기를 제일 좋아할까요? 듣는 다면 뭘 듣기를 좋아할까요? 느낀다면 뭘 느끼기를 좋아할까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뭘 좋아할까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 사람? 「사랑요」 사람이나 사랑이나…. 사랑방 늙은이 하게 되면 아주 그건 뭐 집안에서 내 놓은 사람 아니예요? 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눈과 귀와 코와 모든 오관을 집중시킬 수 있는, 기쁨의 충동을 충만시킬 수 있는 하나의 뭐가 있다면 그게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사람은 몸과 마음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수양하는 사람, 도를 닦는 사람들이 언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느냐? 몸과 마음이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인간완성이라는 것은 가상적인 논리냐, 사실적인 논리냐?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가상적인 논리로 알고 있지만,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짓게 될 때는 이것은 실상적인 논리로서 우리에게 현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게 뭐라구요? 「사랑」그 사랑의 상대는 누구라구요? 「인간」 우리 인간. 인간의 가치를 우리는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면 이 눈이 무엇을 가지고 봐요? 사랑을 가지고. 시선이 싹 왔다 갔다하는데 참사랑을 놓고 동했다면…. 사람의 말을 듣고 웃어요? 물론 말을 듣고도 웃지요. 모든 희노애락을 무엇이 먼저 아나요? 눈이예요, 눈. 척 보고 '아, 저 사람 야단났구만. 걱정이 태산같구만' 하는 걸 안다구요. 눈이 좋아하는게 뭐냐? 사랑의 다리를 통해 가지고, 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게 되면 천지의 만유가 화답하지 않는 존재가 없고, 그와 더불어 인연맺지 않는 것이 없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알게 될 때 나타나는 만상이, 나에게 고통거리가 아니고 하나의 시를 읊을 수 있는 자료가 되고 하나의 찬양의 자료로서 등장한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내용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취하지요.
뭐라 할까요? 만물상을 일시에 그려 낼 수 있고 평화의 모든 무드를 일시에 포괄시킬 수 있는, 가득 채울 수 있는 그런 일들이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 가운데서 실현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눈이 왜 생겼어요? 눈이 왜 생겼느냐? 그거야 사랑 때문이지요. 입이 왜 생겼어요? 먹기 위해서 생겼지요? (웃음) 그건 뭐 몇 단계 넘어선 부차적인 거예요. 귀가 왜 생겼어요? 뭐 때문에? 「사랑을 잘 들으라구요」 사랑의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예요, 사랑 때문에. 손이 왜 생겼어요, 손? 사랑 때문에. 발이 왜 생겼어요? 「……」
자, 이렇게 볼 때 내가 왜 생겼어요? '나'라 할 때 여기에는 남자라는 동물이 들어가고 여자라는 동물이 들어갑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에요」 사람이 사는 게 무엇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사랑때문에. 이제 가까와졌어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뭘하러 왔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을 제일 미워해요. 왜 '히히히히' 하나? (웃음)
여러분, 선생님이 욕을 해도 그렇게 웃어요? 통일교회는 그게 사고예요. 선생님은 남자니까 근수로 하면 한 백근은 나가겠지요. (웃음) 고기로 말하면 몇 푼 안 되는데, 동서의 젊은이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만났던 사람은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필요없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예외이고, 선생님이 필요 하다고 하는 사람은 왜 필요하다고 하는 거냐? 그것은 간단한 문제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우주애를 누구보다도…. 그러면서 거기에서 나서 거기에서 헤엄치고 거기에서 살다가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문선생이 그런 자리에 있으므로 그 사람을 딱 잡으면 그 사람의 어깨를 딱 타면 내가 척 껴안고 사랑의 본부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리를 놔 가지고 빨리 갈 수 있겠기 때문에 결국은 나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야단이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는 건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이용해 가지고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건 좋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들딸에게 말하기를 부모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부모를 사랑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자식을 다리 놔 가지고 세계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함입니다.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아이구, 남자라는 동물은 왜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라는 동물은 왜 남자가 필요해요? 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은 인류와의 횡적인 다리를 놓자는 것입니다. 다리를 놓자는 거예요. 형제가 사랑을 한다는 것은 전후에 다리를 놓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부모가 왜 필요하고, 자식이 왜 필요하냐? 종적인 다리를 놓자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종적,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우리가 인연맺는 데에는 무엇을 갖고 인연맺을 것이냐? 사랑을 가지고 인연맺는 것입니다. 인간 자체가 우주와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고정된 이 한 자리에서는 불가능하므로 확대를 해야 됩니다. 확대한 인연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거예요. '아이구, 나는 높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이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저 아래에 있는 나쁜 아들딸을 갖고 싶은 것이 아니라 세계 제일 가는 아들딸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형제들도 제일, 남편도 제일, 아내도 제일이라고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하나의 쭈그러지지 않은 사랑의 구형을 원만히….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주고받는 힘은 여기서 빵 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 힘이 벽에 부딪히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빵 부딪힌 힘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반드시 중앙점,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중앙점,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중앙점, 여편네 남편네가 좋아하고, 형제들이 전부 다 좋아하는 중앙점에 가게 됩니다. 그 중앙점을 통해 가지고 한번 빵 부딪쳐서 서게 될 때는 조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가서 부딪치게 되면 이게 소리가…. 조화가 벌어지지요? 쿵짝짝쿵짝짝 다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모니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자던 사람도 움직이고, 놀던 사람도 거기에 박자를 맞추고, 굳어진 돌멩이도 전부가 움직이는 거예요. 사랑의 감성을 느끼는 감도의 질에는 차원이 있을지 모르지만 거기에 전부 다 흔들흔들 하는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되면 저 구새통 안에 있는 풀잎도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됩니다. (웃음) 박자 맞춰야 된다는데 왜 웃어요? (웃음) 사랑 이야기 하니까 다 좋은 모양이구만, 얼굴을 보니까. 딴 얘기 하면 전부 다 이러구…. (표정 지으심. 웃음)
뭐 별 요지경이 벌어졌는데 새벽부터 모여 가지고 '저 양반 뭐 저렇게 시간을 잡아먹어. 시간 가는 줄 모르나' 할지 몰라도 사랑 이야기는 시간가는 줄 몰라요.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는 말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거 뭐 때문에, 무슨 얘기 때문에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몰랐을꼬? 밥먹고 떡 먹고 빈대떡 지져 먹고 이러다 보니까 도끼자루가 썩어졌다 그거예요? 사랑놀이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도 사춘기의 청소년들이 그저 만나게 되면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합니다. 그 속닥속닥하는 소리를 고양이가 듣기 싫어서 '야옹' 하는데 그 아이들은 '저거 봐라. 우리 좋아하는 걸 찬양한다' 그런다구요. 그렇게 들린다구요. 요지경판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하는 노래가 있는데 무슨 노래를 하면서 천년 만년 살고지느냐? 뭘하면서? 사랑을 하면서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난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가만있어요? 자신이 없구만요. 그래, 사랑이 다 좋아요? 다 좋아요? 「예」그럴 성싶소. (웃음) 내가 이제 쓱 얘기하면서 이 물을 먹더라도 사랑얘기 할 때는 이게 안 보인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안 보인다는 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요? 「천국을 이루려면」 천국을 이루려면, 천국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제목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나님이 울고 있는 곳이다, 그래요? 천국은 우리들이 가 가지고 노동하고 뼛골이 녹아지도록 피땀을 흘리는 곳이다, 그거예요? 「아닙니다」 도대체 천국은 어떤 곳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알아야 돼요. 거기는 더워서 시원한 뭐 일화의 무슨 콜? 맥콜. (웃음) 뭐 먹어서 좋은 곳이 아닙니다.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곳은 천년 만년 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곳이다, 그러면 쏙 들어와요.
사랑에 취해 봤어요? 요즘에는 뭐 술먹어 가지고 술에 취하지요? 사람은 취해 살게 마련이예요. 취해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에 취해야 되느냐? 돈에 취하면 돈에 지배되는 거예요. 사랑에 취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 사랑에 취해 사는 그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흥분적인 자극이 필요한 거예요. 그걸 외적으로라도 보충하기 위해서 술이니, 마약이니 하는 것이 다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에 취해 사는 이상의 맛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의 체험을 안 했으면 영계를 모를 거예요. 영계를 모를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40년 동안 그 뭐라고 할까요, 집시와 같이 풍상을 겪어 왔지만 모진 바람, 모진 태풍을 거슬러 왔지만 태풍도 이 사랑의 길을 제거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것 같소?
천국은 어떤 곳이냐? 사랑을 하겠다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사랑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안 됩니다. 훌륭한 아내가 어떤 아내냐? 아침 저녁, 하루 24시간, 한 달, 1년 365일 사랑 받겠다고 옹알옹알거리는 여자는 참 행복한 부인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왜 시집을 가요? 사랑 받기 위해서 가는 거다? 하는 이런 말들이 습관화됐다는 것이 큰 화입니다
시집가서 사랑 받겠다고…. 사랑은 누가 하나요? 받기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받는 것보다도 더 줄 수 있는 힘이 없다면 받고 받으면서 자꾸 약화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만한 사랑을 받고 그다음에 또 자꾸 받으려 할 때는 처음에는 주는 사람과 평행해서 같은 자리에 있지만 자꾸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런 작용을 하면 힘이 약화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부처끼리 사랑의 작용을 하면 그건 강화되는데, 여자가 자꾸 받기만 하겠다면 그건 남자의 사랑을 자꾸 끌어내리는 거예요.
사랑에 위대한 힘이 있는데 이것은 오늘날 이 우주의 물리학세계에 있어서 공식에 없는 내용을 지니고 있는 거예요. 사랑은 받고 줄 때, 떼먹고 주겠다는 원칙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짜 사랑은 열만 한 사랑을 받았으면 열, 백, 천만한 사랑으로 갚아 주겠다는 힘이 동반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백만한 사랑을 받았는데 구십만한 사랑을 주면 참사랑이 아닙니다. 참사랑이라는 건 뭐냐? 백만한 사랑을 받았는데 백 열, 더 보태주고 싶은 이런 마음이 있지요? 본심은 그녀가 나에게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줬을 때, 돌려줄 때는 보태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위대한 내용인 것입니다. 요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내는 그 받고 있는 사랑보다도 더 큰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또 아내의 사랑이 자기에게 열만큼, 백만큼 왔으면 백 이상으로 돌려주고 싶은 마음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주고 받으면 주고 받을수록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화하는 가정은 번창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망상적인 논리가 아니라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과학적인 논리라는 거예요.
오늘날 사내 녀석들, 여자한테 사기쳐 먹는 남자들이 많지요? 이것은 천상세계에 가서 용서받을 법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원칙을 부정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통일교회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이 사망의 세계를 혁명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 가지고 반대하는 미국 국민과 미국정부 앞에 당당히 혼자 넥타이를 잡아 들이차고 싸웠는데, 싸우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거예요. 하늘의 사람을 보호하고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배후에는 사랑의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이상적 기반을 양보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 미국을 세워 세계를 지도하려는 주도적인 그 본연의 방향이 변하지 않는 한, 그것을 옹호하기 위해서 그 누가 방어해야 돼요. 그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가는 길에는 우주가 협력하는 것입니다. '죽어라 죽어라' 하고 감옥에 넣고 나 죽으라고 제사를 드리고 몹쓸 노릇을 하며 정성들인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이 천천만만이었지만, '죽어라' 하는데 죽지 않고 거기서 나 오게 될 때 나는 여지없이 승자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힘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을 섬기는데 어느 정도 섬겨야 되느냐? 남편 이상 섬기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편 이상 섬기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갑니다. 자식 이상 하늘을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 사랑 이상과 통할 수 있는 세계가 천국이지, 그 사랑 이하로 통할 수 있는 세계가 천국이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집안만도 못한 자리에 천국인 있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가정, 사랑으로 하나된 가정 이상이어야 돼요.
천국의 모델은 가정이예요. 세계 사람들을 분석해 보면 할아버지 같은 연령 패, 어머니 아버지 연령 패, 형제들의 연령 패,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의 연령 패, 이와 같은 급으로 다 나눠져 있어요. 그걸 연구하며 배우는 거예요. 나이 어린 사람들은 자기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세계의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틀림없이 천국 가요.
천국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 천국 패스포트(passport)를 여러분이 써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사탄세계에서 천국 가는 데는 자기의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되는 분들을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사랑할 수 있는 실체는 하나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연령되는 분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모실 수 있고, 자기 형제들의 연령이면 형제로 모실 수 있고, 자기 아들딸 연령이면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지역과 방향을 초월해 가지고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어디로 가나 황금이 변하지 않듯이, 다이아몬드가 변하지 않듯이, 보물이 변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한 세계에서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심정권을 지니게 될 때는, 그러한 생활무대를 통해 간 사람은 천국이 아무리 넓고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에 자동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내가 만들고, 내가 만든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시작됐지만 말이예요. 지금까지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대한민국 사람' 하게 되면 나를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해요. 세계에서 나를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이 공산당입니다. 나를 살해하려고 공산당이 별의별 지령을 사방에 한 걸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남았다구요. 공산당이 나를 제일 미워하고, 그다음에는 실용주의자들, 인본주의자들이 나를 제일 미워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세속적인 공산주의예요. 이것은 도덕까지도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가 있나 누구든지 붙어서 사랑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악마의 소굴을 만들어 놓은 이런 사실들이…. 그 사람들이 다 나를 나쁘다고 미워했지만 지금에 와서 전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저 밑창에서 제일 나쁘다고 들이 맞던 것이…. 천지는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봄이 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가을이 됐다구요. 나로 말하면 이제 가을이 됐다구요. 60이 넘어서 가을을 맞았는데, 가을 저쪽 편 통일교회 사람들은 봄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늙어 가지고 60이 넘어서 영감이 되려고 하는데, 열매가 맺혔습니다. 결실이 되어 가지고, 저 봄동산에 심어져서 이 세계는 봄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게 상대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시대가 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문이라는 사람은 뭘하기 위해 욕을 먹고 다니느냐? 내가 탕두(강도)질 하고 누구를 협박공갈하고 이런 것이 아니예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내 할 일도 바빠요. 세계의 여러 국가를 넘고 국경을 넘어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고 실천하기 바빴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흑인들을 바라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내가 사랑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 고마운 것은 저들이 못 살고, 비참한 자리에 선 것이 내게는 감사하다는 거예요. 잘살고 훌륭한 자리에 섰다면 레버런 문이 그들에게 찾아가 가지고 동정해 줄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다가 뻐덕 거리고 교만해 있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그들은 비참하고 불쌍한 거예요. 그러니 내가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할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형제의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고, 자식과 같은 마음을 갖고 대할 수 있었다구요. 그래 역사시대에 '나'라는 한 사람이 이와 같은 공식원리를 통과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 이런 비참한 흑인 세계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껴 봤던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살고 나도 살 수 있는 이런 인연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부모를 찾아오는 길에 있어서 자식의 그 모양이 남루하고 초라하더라도 거기에는 부모의 심통이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안고 '내 아들아, 내 딸아' 할 때는 천하가 주시할 수 있는 인연이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효도하는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잘래야 잘 수 없고 할래야 할 수 없이 모두 부자연스럽지만 부모를 위하는 그 일편단심의 사랑의 마음은 확대된다는 거예요.
천지를 움직일 수 있는 작용을 일으켜서 천지에 마음 가진 모든 존재들을 거기에 주목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천지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까지도 효자가 가는 길을 지켜 보고 있고, 효자가 가는 무덤 자리를 쭉 지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그 효자의 후손까지 지켜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대우주 가정을 말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에서 말하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위해서 사는 자리예요. 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사람에게는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자연승리라는 터전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렇게 발전한 것도 그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전부 다 문 아무개가 뭐 어떻고 어떻고, 악마고 어떻고 해 가지고 40년 간 죽으라고 기도했지만 죽으라고 한 문 아무개는 죽지 않았다구요. 자꾸 커 올라가고, 죽으라고 기도한 자는 자꾸 내려간 것입니다.
이것이 수직선을 지나서 각도가 바꿔지는 날에는, 180도가 넘는 날에는 돌이킬 길이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권력을 써 봐라, 너희들이 아무리 권력을 쓰더라도 이제는 이미 중앙선을 넘었기 때문에 이 힘은 자동적으로 360도를 향해서 가만히 있어도 돌기 마련입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돌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올라가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온 것은 그런 싸움을 중심삼고 360도…. 이제는 180도를 넘어서서 남과 북, 혹은 동서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어제 여기에 와서 그런 식을 지냈어요, 영계를 동원하고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이상 못 넘어간다는 금을 그어 놔야 됩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여러분은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눈물을 흘렸지만, 이 나라 백성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요? 나 문 아무개는 자식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해 나왔어요. 그대들은 그것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가정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라고 가르쳐 나왔습니다. 그대들은 그것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고개를 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40년이 걸려서 비로소 세계에 올라왔다는 겁니다. 40년이라는 고개를 시작하는 날과 같이, 하루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배척을 받고 핍박을 받고 보니 하나님이 계시사 그걸 넘게 되었더라 하는 것을 여기서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원리에서 가인 아벨을 볼 때 가인이 귀하냐, 아벨이 귀하냐? 누가 귀해요? 누가 귀해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아벨입니다」 잘못 알았어요. 아벨은 동생의 자리요, 가인은 장자의 자리입니다. 바로 알아야 돼요. 아벨보다도, 차자보다도 장자의 자리가 귀한 거예요. 장자는 한 사람이지만 차자는 많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가 여러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장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장자가 왜 귀하냐 하면 하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차자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데 있어서 장자를 사탄편에 세워 나온 것이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병이 났어요. 무슨 병에 걸렸느냐? 사랑의 병에 걸렸다구요. 사랑의 병으로 말미암아 잘못 돼 가지고 그 장자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순리적인 법도의 기준을 찾아가서 다시 스스로 화합할 수 있는 개체의 자리에 올라올 수 있는 때와 기간을 맞이한다는 것은 억만 년이 걸리더라도 이것을 알기 전에는 맞이하지 못하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오늘날 왜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고, 예수를 갖다 죽이고…. 하나님이 잔인하게 피를 좋아하는 하나님이예요?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구원한다는 그런 말을 좋아하는 것은 기독교예요? 정신차려야 돼요. 피를 흘리지 못하고는 구원하지 못해요? 예수님이 '내 말을 믿는 자는 구원받는다'고 했지 '내 피를 믿는 자는 구원받는다'고 했어요? 그건 다 조작이예요. 바울의 뭣도 모르는 조작이예요. 속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요사스런 녀석들이 믿고 있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에게는 그것이 안 통해요! 책임지지 못하는 가르침으로 천지를 요사스럽게 만들고 있다구요. 이것을 일소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통일교회 앞에 일소를 당해야 돼요. 당하게 돼 있다구요. 문만 공개해 보라구요. 내가 일주일 이내에 다 돌려 놓는다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세계 기독교를 전부 다 요리하겠다고 나섰던 사나이라구요. 해방 후 내 말만 들었으면 7년 이내에 남북이….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공산당이 지금에 와서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때에 내 손에 다 녹아났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린 것도 문선생을 몰라 봤기 때문입니다. 뭐 이런 말하면 귀에 거슬리지요? 거슬려도 좋아요.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요. 그거 뭐 시시한 것 가지고 내가 사기하기 위하여 나온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15년 동안 이와 같은 세계적 경제권을 닦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협조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문제가 많다구요. 전지전능하다면서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해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면 구원할 수 없어요? 그거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전지전능하다면서 십자가상의 예수님을 구원할 수 없다면 그런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입니다. 인간 앞에서 추방해야 할 하나님입니다. 믿긴 뭘 믿어요?
그런 사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는 사연이 있다는 거예요. 안 내 놓을 수 없는 사연, 그 사연을 내가 알고 나서 하나님 앞에 '나는 당신 앞에 목숨을 내놓을 것이고 죽음의 길을 가서도 이 일을 전부 다 하기 위해 나서겠다'고 한 그 약속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변하지 않고 싸워 나오는 거예요. 변하는 게 아니라구요.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 이상, 자기 자식 사랑 하는 이상, 자식을 잃고 여편네를 잃더라도 하늘을 위하겠다고 그런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위해 희생한 사람이예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손수건 하나, 버선 하나 못 사다 줘 봤어요. 그러나 거지떼거리 같은 통일교회 교인에게는 집도 사주고, 수만 불을 써서 옷도 사주고, 먹여 주고 별의별 놀음하고 있는 거라구요. 부모 일대로 볼 때는 내가 불효인 줄 알지만 천리를 두고 볼 때는 불효가 아닙니다.
세상에 효도 못 하는 사람을 효도할 수 있는 사람으로 깨우치는 것을 나의 천년 사연의 공동목표로 하는 거예요. 효도를 못 했다는 입장에 서서 단 한번 효도하겠다고 함성을 지르며 효도할 수 있는 한 초점을 바라보고 내가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생애를 바쳐 효도해야 할 사람이 효도 못 했다는 자리에서 다시 효도하게 될 때는, 부모를 맞을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 해후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역사가 아니냐. 참부모가 뭐냐? 자기 부모, 타락한 부모들에게는 효도해 봤지만 참부모에게는 효도를 못 했다는 거예요. 암만 효도를 잘하고 죽었다 하더라도, 효도 못 한 입장에 서서 다시 효도를 하겠다고, 천배 만배 이상의 효도를 하겠다고 함성을 지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통일적인 표적을 바로잡아 나가야 통일교회의 책임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내 자신이 그래야 돼요. 내 자신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태어나고 보니 장자로 못 태어난 걸 알았다구요. 아벨의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를 회복해야 하는데 싸워서 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잘못된 사랑으로 저끄러진 모든 것을 하늘의 사랑으로서 소화시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리하여 장자의 모든 권한을 갖다 붙이고, 자기 물건으로부터, 자기 아들로부터, 자기 여편네, 모든 일족을 나한테 갖다 붙여 가지고 그들이 '당신이 천리의 대표로 서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왜 그러냐? '당신은 우리보다도 하늘땅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나서야 된다'고 통고하게 될 때, '그러냐'고 하며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의 자리를 회복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내가 차자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장자의 권한이 있으니 언제나 주권자하고 싸워야 할 입장인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전대통령도 장자의 자리에 있고 나는 차자의 자리에 있지만 싸워 가지고 그를 굴복시키려고 안 합니다.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자연굴복하게 해야 돼요.
국민 전체가 어디로 가느냐? 두고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친 대로 해야 돼요. 틀림없이 문선생을 따라가야 돼요. 왜 그러냐?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생명력을 가진 모든 물건들은 엄동설한이 찾아오면 그 엄동설한을 지내기 위해 축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봄빛이 찾아오게 되면 축소됐던 것이 확대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수난시대가 지나가면 새로운 봄날을 맞이하게 되는 거예요. 새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모든 화초가 사방에 피고, 동산에 푸른 싹이 트면 하나님 자체가 나서서 '얘, 아무개야 봄이 왔다. 봄을 즐기자'고 하실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봄을 즐기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내가 뭐 일등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대한민국을 소개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셔 놓고 세계의 잘잘못을 소개해 가지고 잘못한 것이라고 전부 다 심판해서 제거해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광산에서 금싸라기를 모두 추려냈지만 그 버려진 흙에서 금이 나왔으니 재차 전부 다 선광할 수 있게끔 해보자 하는 것입니다. 주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심부름꾼은 한번 쳐 버리면 그만이지만 말이예요.
그래, 원수라고 했지요? 세상으로 보면 대한민국이 내 원수예요.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고…. 보라구요. 이정권이 반대했지, 박정권이 반대했지, 전정권이 반대했지요. 세상 같으면 정면적으로 들이 죄겼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아니라구요. 그들이 장자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해 가지고 하늘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면 아벨을 세운 목적이 뭐냐? 아벨의 자식들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 집안의 전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뭐라 할까? 통일교회 이 귀신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으음, 내가 아벨이지!'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 책임자들, 36가정은 알아야 돼. '우리는 아벨적 가정에 있으니 그만이야!'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세운 것은 장자권의 일족을 설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복받으려면 장자권을 만들어 놓고, 그 장자가 복을 나눠 주면 받아 먹는 거예요. 그런데 장자권은 집어치우고…. 그 장자권은 자기가 아니라구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천상세계와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횡적 세계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리로 해석해야 되겠지만 여러분이 다 안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 길을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적인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태어난 것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은 어머니한테 피와 살을 받아 태어났어요. 그다음은 우주에서 받은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제1부모라면 제2부모는 이 자연세계입니다. 그리고 제3의 부모를 찾아 돌아가는 거예요. 영계, 본연의 저나라에 가서도 자라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는 아직까지 태어나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일생 무엇을 해야 되느냐?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을 이루는데 무엇을 갖고 이룬다구요?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하기 위해서」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을 찾아 가기 위해서.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참사랑」 그것이 떨어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과 연결되어 있어요. 부모는 자식이 자랄 때까지…. 우리 어머니가 나 때문에 참 수고를 많이 했어요. 우리는 성격이 대단하고 건강하기 때문에 활동반경이 보통 사람의 3배는 됐어요.
눈만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잠을 안 자는 거예요. 족제비 사냥을 나가는 거예요, 밤에. 그저 백리 길, 몇 백리 길을 돌아다니는 거예요. 배고픈 줄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상당히 고생을 많이 했지요. 지독한 사람이예요, 내가. 벌써 10대 넘어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딱 쥐어 가지고 콘트롤했어요. 그만 했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지요 뭐. 안 그래요? 잘못했다가는 걸려 들어가는데 그 뿌레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항복 안 하고는 안 된다구요. 양보 안 합니다. 뼈다귀가 부러져도 양보를 안 해요. 죽어도 양보를 안 한다는 거예요.
철이 들기 전, 10대 전이지요. 어머니가 뻔히 잘못했는데 자식을 충고하면 '아니야!' 하는 거예요. 나보고 일방통행 안 된다고 하면 맞서 싸운 거예요. 그렇다고 뭐 주먹질을 하는 게 아니예요. 잘못했다고 한마디 하라는 데도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잘못하지 않았는데 왜 잘못했다고 대답을 해요. 우리 어머니 성격도 대단해요. 한번 뭐하게 되면 끝장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자식이 부모가 대답을 하라고 하는데 대답을 안 하고 견딜 것 같아' 하며 들이 패는 거예요. 그 어머니의 자식으로 태어난 나는 그 어머니보다 더 한데요. (웃음) 후퇴가 있을 수 있어요? 버티는 거예요. 뭐라 할까요? 대단하지요. 한 번은 얼마나 맞았는지 내가 기절하여 나가자빠졌다구요. 그러면서도 항복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집에서 요사가 벌어져 가지고 야단하고 그랬다구요. 몇 시간을 패 놓고 기절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내 앞에 엉엉 울고 그랬어요. 그때 내가 '잘못했으면 울어야지요' 했어요. (웃음)
보라구요. 시골에 가면 사태기가 있어요. 서울에서는 그거 모르지요. 갈대로 만든 사태로 패는 거라구요. 잘못해 가지고 집에 들어가는데 누구한테 한대 맞든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번 맞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래 놓으면 하루 종일 우는 거예요. 발길질 해서 피가 나게끔 해 가지고 전부 시뻘겋게 만들어 놓는 거예요. 항복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루 종일 울게 되니까 이름이 하루울이예요. 하루 몇 시간 우느냐 하면, 24시간 우는 거예요. (웃음) 그저 통하지 않으면 뭐 전부 다 피투성이를 만들어 놓고 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지혜로운 분입니다. 그와 같은 성격자를 잡았으니 복귀섭리 역사를 담당할 수 있는 꿈이라도 꾸지요. (박수) 통일교회 신자들 몇 년 동안 고생하고도 '아이구 통일교회 못 가' 하며 똥내 피우고 도망가는 그따위들은 안 된다 이거예요. 지독하기 때문에….
보라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혼자 가 가지고…. 내가 미국에 가서 하나님의 명령을 가지고 타고 앉고야 돌아왔지, 그렇지 않았으면 못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타고 앉고 돌아왔어요, 타고 앉고. 내가 고사포를 들이 쏘더라도 미국 국무성 장관이 말 한마디 못 한다구요. 40일 동안 함포사격을 해댔더니 전부 다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은 그럴 만하지'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는 말이 '그거 한 번 그럴 만하지. 잘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맞는 거예요. 이제 선거 때가 되면 또 들이 죌 텐데….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알았어?' 그러고 있다구요. 그때는 제길 때가 됐기 때문에 제기는 거예요, 뭐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해 놓고 또 제기노?' 할지 모르지만. (웃음)
보라구요. 내게 있어서는 동·서·남·북이예요. 이렇게 되돌아 온 다음에는 내가 높은 차원으로 가야 돼요. 낮은 데로 가면 안 돼요. 내가 북에 서 있는데 상대가 북으로 왔을 때, 그때 머리 숙였다가는 내려 간다는 거예요. 그때는 다리를 놓고 쉭 차 올라가야 됩니다. 그때는 들이 제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알거든요. (웃음)
천도를 가는 때에 대한 변수는 레버런 문이 전문가입니다. 벌써 아는 거예요, 벌써. 그 누구도 모르지만 아는 거예요. 제길 것은 제기고 찾을 건 찾아요.
그건 뭐야? 뭐야? 동정은 고맙지만 새빨간 사탄 옷 같은 것을 입고 올라 오노? (웃음) 재수없게. (빨간 옷을 입은 아가씨가 음료수를 들고 단위에 놓는 것을 두고 하시는 말씀)
우리 어머니도 여기 계시지만, 어머니가 그런 것을 알거든요. 언제나 좋다가도 눈이 싹 달라지면 얼른 도망간다구요. (웃음) 측정 감정이 참 예민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의미에서 존경한다구요. (웃음) 한번 걸리게 하려고 일부러 딱 해도 안 걸리거든요. (웃음)
자, 이제는 이런 말 저런 말 다 할 것 없이 너 문 아무개 라는 사람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요사스럽게 세상에 전부 다 소문을 피우고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내가 돈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에서도 돈 벌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내가 일가의 가장으로 섰다 하게 되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한민국 같은 데서 출세를 했다면 전부 다 장관 짜박지도 해먹고 남았을 것입니다. 그 이상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여러분, 내가 지금 4대 왕자의 자리─사상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되고, 경제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되고, 그다음에 과학기술세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되고,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돼요─를 점령하고 있어요. 그러한 자리를 점령하지 않고는 이 세상을 요리 못 해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왔어요, 혼자. 그러니 놀 시간이 어디 있고, 쉴 시간이 어디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는 세월은 빠르지요, 할 일은 하늘 땅에 꽉찼지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시간이 문제가 되고, 사람이 문제가 되고, 조건물이 문제가 되는 것을 알고 천년 만년을 두고 또 태어나서 할 수 있는 일이 못 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했어요. 시간이 필요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 잘 시간에 자지 않고, 남 놀 때 놀지 않았어요. 우리에게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반대를 받으면서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인 세계에서 말하기를, '세계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역사상에 단 한 분밖에는 없나니 그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라고 한다구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니에요. 그게 무엇 때문이겠느냐? 세계를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부해 보게 되면 무엇이 그 원소가 되어 있고, 무엇이 그 본질이 되어 있느냐? 사랑이 본질입니다, 사랑이. 사랑이 본질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 전통적 역사의 기반에 있어서 무엇이 흐르고 있느냐? 사랑의 기반이 흐르고 있다구요. 거기에는 눈물이 엉클어져 있고, 피땀이 어려져 있고, 생사의 교류가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나를 따라오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이 많아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저 소련의 위성국가, 소련의 중요 도시에 전부 다 침투시켜 놨어요. 어떤 때는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보고를 듣고 있어요. 그런 보고를 듣고 있는 지도자의 책임감은 심각한 것입니다. 자식이 앓아 누워 있더라도 그 앓아 누운 자식을 염려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존경하는 것은 세계를 존경하는 것이지요. 그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줘야 되고, 걱정을 해줘야 될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편안한 생활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내가 넘을 수 있는 고개 넘어, 내가 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데 있어서 저 산을 넘어 하루쯤 쉴래야 쉴 수가 없고, 멈출래야 멈출 수 없습니다. 그렇게 달리다 보니 이제 60이 넘어 70을 향하는 노령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마음은 지금부터, 이제부터 또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영계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간 생활 이면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딴 것 없습니다. 나라를 사랑했다는 것, 통일교회를 사랑했다는 것, 그 외에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그건 망하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어디서부터? 지상에서부터. 누구로부터? 「나로부터」 그래서 예수님이 '천국이 어디 있느냐'고 묻게 될 때 '네 마음에 있다' 이거예요. 마음이 그리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이 그리워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살아야 할 인류, 구원받아야 할 인류를 생각할 때, 그 인류는 내 40억 배입니다. 내 일신이 구원의 길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 힘든 것을 생각할 때, 나의 40억 배 되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수난은 얼마나 클 것이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아버지의 책임이예요. 그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자가 있다면 하늘은 얼마든지 사랑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발길이 닿을 수 없는 먼 거리이지만 가기 위해서 훈련을 하고, 손길이 닿을 수 없는 먼 거리이지만 가기 위해서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외국에 선교사를 보내다 보니 이제는 세계에 다리를 놓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소련이라든가 지하운동을 하는 그런 세계에 보내는 돈은 여기에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황인종 스승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아프리카 제3국을 통해서 백인이 국경을 넘기도 하고, 흑인이 국경을 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통해 가지고 관계를 지어 하나의 세계를 위한 희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해 가면서, 손해보면서 돌아올 수 없는 투자를 계속적으로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인류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수난길이라도 가야 됨을 알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 앞에…. 나는 젊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나이가 얼마나 많아요? 몇 살이겠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나이가 몇 살이겠어요? 뭐 인류역사 전부를 85만년이니, 150만 년이니 하고 말하지만 말이예요, 그러한 장구한 세월을 놓고 볼 때, 한 짧은 인생으로 태어나 아들이 되겠다고 하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는 하나님의 그 수고에 비할 아무런 내용도 가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의 닻을 이 땅 위에 내리려고 했는데 한번도 못 내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에게 사랑의 닻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능할 수 있는 한 시대권을 만났다는 사실은 역사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천국이 있어요? 천국이 있어요? 인류를 사랑하는 하나님 앞에서 그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인류를 마음에 둬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마음이 없으면 그 천국은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사는 천국은 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은 못 됩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은 먼저 천국이 어떤 것인가 알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 천국을 네 마음에 가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했지요? '네 어미나 아비나 아들딸이나 그 누구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가는 길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보라구요. 부모를 예수보다 더 사랑해도 못 가는 길이예요. 아들딸을 예수보다 더 사랑해도 못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는 길에 십자가가 있다는 거예요, 십자가가. 그렇게 하고 나서 '네 십자가를 달고, 지고 따르는 자라야 나의 제자가 된다'고 그러셨어요. 아들이 아니예요. 제자예요, 제자. 제자와 아들은 달라요. 제자는 상속을 못 받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은 상속을 받아요. 그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닌 거예요. 이걸 보면 기독교인들 지금 뭐 천당 가겠다고 하는 저것들은 다 맨판 도둑놈 중에 그런 도둑놈이 없어요. 이런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왜 그러냐?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부사이에는 하늘의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자기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해야 하늘을 중심삼은 사람이 태어나겠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한계선을 결정하시면서 예수님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말했습니다.
자기 아들이 사랑의 길을 못 가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막는 길 이외에는 없어요. 아내가 가는 길을 제일로 막을 수 있는 존재는 남편밖에 없어요. 남편이 가는 길을 제일로 막을 수 있는 존재는 아내밖에 없어요. 사탄이 그걸 알아요. 하늘의 사랑을 찾아 나가는 길이기 때문에 사탄이 사랑의 목에 서 가지고 목을 조르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는 정당한 논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나오려고 할 때 그랬지요? 여러분 그랬지요? 「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이해 못했다구요. 감옥에 와 가지고 하는 말이…. 그래 학교 졸업하면 우리 문중에, 집안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아들이 될 줄 알았는데, 학교를 나오자 그저 가는 곳은 언제나 감옥이예요.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원리 이야기를 못 해봤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형님은 훌륭한 형님이예요. 그는 기독교, 예수를 안 믿었지만 영계를 통해 가지고 다 받았어요. 형님은 알았어요. 우리 동생이 누군지 모르지만 세계의 넘버원 되는 동생이 될 것이라는 그것만은 알았어요. 무엇을 할지는 모르지만 형님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 어떤 역사 가운데서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동생이 있다는 것, 그것만은 알았어요. 그게 뭔지는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뭐 집을 팔아서라도 도울 수 있으면 '어서 하소' 하는 형님이었어요.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동생을 도와 줄 수 있으면 '어서 하소' 할 수 있는 그런 형님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 가인 아벨 복귀는 자연히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러나 그런 형님에게도 원리 말씀을 한마디 못 한 죄인입니다. 우리 형제들이 전부 다 나 때문에 희생했어요, 동생들도 희생하고 전부 다.
그런 동생들을 모아 가지고 원리 말씀을 못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원리라는 것은 자기 일가에게 먼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어요. 가인에게 먼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인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가인들이 전부 받아 들여 아벨가정을 받들어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니냐. 통일교회 역사를 여러분이 알지요?
어머니를 모시게 된 60년까지는 내가 우리 성진이 손목도 잡아 주지 않고, 키스도 안 해 주었어요. 아버지가 있는 데서 못 살게 했어요. 그래서 바깥에서 절간으로 찾아 다니며, 식구들의 손에 손을 거쳐 가지고….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도를 세워야 할 책임을 진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의 기반까지 다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돼요. 순리라는 것은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곡절의 길을 걸어오면서 모진 핍박을 받으면서 내가 살아 왔어요.
인간의 입장에서 이런 뜻을 모르고 하늘의 모든 것을 몰랐다면, 천이면 천 다 죽어야지 살 필요가 있어요? 그런 걸 거슬러 가지고 전부 다 이만한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는 통일교회와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도리어…. 앞으로 대한민국 목사들도 두고 보라구요. 이제 매맞아 죽는다고 본다구요. 계속해서 반대해 보라 이거예요. 내가 명령을 하지 않아도 몽둥이를 들고 가 가지고 '이 자식아, 야? 문 아무개가 뭐야?' 하면서 자동적으로 탕두질할 때가 옵니다. 뼈다귀가 부러지는 몰매 맞게 되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내가 지금 명령만 하더라도 옥살박살입니다. 힘이 없어 그러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감쪽같이…. 공산당의 비밀세계와 공산당의 정보를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 살아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판국에서 그것들을 청소하라면, 그들에게 복수하려고 했다면 수천 수만을 깨끗이 복수해 버렸을 것입니다.
내가 아는 철학, 내가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은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끝까지 맞고…. 어디까지 미워해야 되느냐?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긴 그 심정의 기준만큼 나를 미워해야 돼요. 대한민국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원수로서 미워하는 것 만큼 세계 사람이 나를 미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복귀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운명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미워해 가지고 감옥에 갖다 넣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세상에 원수 갚는 것은 감옥에 처넣으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걸로 아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감옥에 갔다왔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런다면 그 누가 벌받느냐? 감옥에 갔다 온 사람을 없애겠다는 그 녀석이 벌받는다는 거예요. 감옥이면 다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감옥이예요. 그러니까 그 나라의 주권자 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북에 가서는 김일성이 하고 싸우고, 대한민국에서는 이박사 하고 싸웠다구요. 지금도 여기 전대통령이 나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내가 뭐 어떻게 하나 해 가지고 오면 쉬쉬 한다구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된다구요, 부끄러운 걸.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꿈이나 꾸는 사람이예요? 세계를 구하겠다고 지금 미쳐 돌아다니는 사람이지요. 대한민국을 좋은 자리에 끌어올리자는 거예요. 내가 세계 복을 받는 자리에 나가기 전에 대한민국을 갖다 앉혀 놓고 내가 복받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예요. 본심이 있는데 그런 사람에게 욕을 해보라는 겁니다. 천벌이 내린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보라구요.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내 원수들…. 하나님이 짓궂어요. 어떤 때는 아무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 소리를 들어라 하고 마이크를 갖다 대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기도도 잘 하더구만. (웃음) '사탄, 마귀, 괴수,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나님이 '저 녀석, 얼마나 가나 두고 봐라. 너 두고 봐라. 몇 개월만 두고 봐라. 옥살박살이 벌어질 것이다' 한다구요.
아브라함의 심정을 내가 알아요. 내가 저주하는 날에는 전부가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내 입으로 저주하는 날에는 전부 걸려 들어가요. 무서운 걸 내가 압니다. 어떤 때는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 생각지 않았는데 입에서 욕이 나가요. '이놈의 자식, 그 야단났구만. 급살을 맞게 됐는데' 하면 즉각이예요. 7개월, 8개월 이내에 소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많이 보고 나온 사람입니다. 나를 반대하던 주권자들 다 자기 명에 못 죽은 걸 알고 있다구요, 내가.
자, 누가 보호했어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의 무엇이?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 세상에 참사랑의 길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레버런 문 외에는 그런 것을 아는 사람도 없고, 가르쳐 준 사람도 없으니, 그걸 남기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하고 사탄의 소굴에서 벗어날 수 없고 해방을 받을 수도 없기 때문이예요. 그걸 염려해서 내가 사지에 있어도 죽어서는 큰일나겠으니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그만해도 알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물어보자구요. 아내된 사람은 얼마나 남편을 사랑해 봤어요? 남편을 걸고 '하나님이여! 이 남편과 세계를 바꾸라면 난 바꿀 수 있소!' 하는 사람은 지옥이예요. '없소' 하는 사람은? 「……」 아, 천국의 본부는 직접 못 가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망성이나 있지요. (웃음) 통틀어서 천국이라 말하면 통하는 거예요.
자 아내 되는 사람들, 여러분이 이 땅에서 자기 남편을 주님 이상, 하나님 이상 모시고 위해서 살면 손해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천국으로 향하는 직행열차를 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우리 부인 되는 사람들, 주님 이상 남편을 위해 봤어요?
'주님이 원하는 것은 세계 구원이 아니오? 세계 구원은 무엇을 가지고 할 거요? 사랑을 가지고 구원할 것이 아니오?' 하면서 그 구원의 사랑의 줄을 가지고 남편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사랑의 줄을 매 가지고 위해야 된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이 남성은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나를 직접 만나 가지고 대표적으로 사랑하라고 모시게 한 분이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세계 남성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도 왔다 갔고, 예수님도 2천 년 동안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도 그것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표자 되시는 분을 하나님같이 주님같이 모셨다는 사실을 가지고 세계 끝까지 가게 될 때는 그렇게 사랑한 그 사랑을 남편과 더불어 확대 연속시킬 수 있는 주인공으로 맞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얘 얘, 거 틀렸다. 나를 더 사랑해야지, 네 남편을…' 아니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이것이 둘째 계명이예요.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 계명은 뭐예요? 「인류를 사랑하라」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 동네가 아니예요. 인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인류. 인류가 형제요 이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의 대상권으로 바라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이 하나님보다도 인류를 더 사랑한다고 해서 '야 이 녀석아, 너 틀렸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해요. 숭배해요. 그리고 그 앞에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야! 훌륭하구만' 하면서 하나님도 그 아들딸에게 머리를 숙여 숭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들도 그렇지요? 여러분 아들딸에게 친구가 있을 거예요. 그 친구 녀석들이 모여 가지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자기보다 더 사랑할 때, 어느 형제를 사랑하는 것 보다 더 사랑할 때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머리를 숙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이 지상에서 천국을 건설해야 하는데, 천국을 건설하는 그 열쇠가 뭐냐?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베드로한테 준 천국 열쇠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쇠짜박지이겠어요, 사람이겠어요? 대답해 봐요. 천국 열쇠가 쇠짜박지이겠어요, 사람이겠어요? 「사람」 아, 열쇠야, 쇠짜박지지요. 예수님이 영원히 이별하는 마당에 있어서 쇠짜박지를 남기고 싶었겠어요, 사람을 남기고 싶었겠어요? 「사람」 어떤 사람? 「참사람」 참사람. 자기 이상의 사람. 그건 틀린 답이 아닙니다. 자기 이상의 금덩이를 남기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 이상의 사람이예요.
자기 이상의 사람이 뭐냐? 원수를 사랑하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고 죽어간 거예요. 나는 로마병정 원수를 사랑하고 죽어가지만 너희들은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 2천 년 기독교 역사 가운데 수많은 목사, 수많은 수녀, 수많은 신부들이 나왔어도 그런 사람이 천국문을 열 수 있는 열쇠인 줄은 몰랐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근사한 말인데, 그게 옳은 말 같소? 자기는 원수를 사랑하고 십자가에 죽어가지만, 끝날에는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그걸 바랐던 거예요. 레버런 문도 원수를 사랑하고, 죽는 사람이 됐으면 천국 열쇠가 못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세계의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화살을 맞아 가면서도 죽어선 안 돼요. 살아 남게 될 때 거기에 천국 열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보다 낫지요?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했지만, 원수를 사랑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못 갔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데는 구름 타고 올 수 없어요. 이 사된 세상에 와 가지고 모든 비난을 받고, 그 가운데서 몰리고 쫓기고 감옥에 가더라도 결국에 가서 천하가 전부 다 굴복하여 들어오는 그 끝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원수와 같은 괴수로 몰리던 당신이 알고 보니 하늘나라의 왕자였다고 칭송하고 모실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천국의 열쇠가 확대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실질적으로 어떻게 통일 천국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원수예요. 마음이 몸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다가 죽지 말라는 거예요. 끝까지 마음이 몸을 사랑하면서 살아 남아서 승리한 왕자가 되고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천국 열쇠가 되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다음엔 가정에서는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국문이 닫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닫혔으니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서지 않고는 열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여느냐? 열쇠가 아니예요, 열쇠가. 아담 해와 이상 될 수 있는 사람, 사탄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에 의해 천국문이 열려요. 그렇지 않으면 안 열려요.
천국에 갈 수 있는 증명서는 누구한테서 떼야 되느냐? 감옥에서 나올 수 있는 증명서를 누구한테 떼야 되느냐?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대통령이 사인해야 되나요, 판사가 사인해야 되나요, 검사가 사인해야 되나요? 「재림주님」 감옥 얘기하는데, 재림주가 감옥에 어디 있어? 그 따위로 대답했다간 빵점이야, 빵점. 누가 사인해야 돼요? 「검사」 검사가 해야 돼요, 검사가. 그래요, 안 그래요? 변호사가 와서 암만 했댔자 안 돼요. 검사가 '오케이' 하면 판사도 '오케이' 해야 되고 변호사도 할 수 없이 싫더라도 '오케이'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우주세계에 있어서 재판장은 하나님이요, 변호사는 예수예요. 검사는 누구예요? 「사탄」 사탄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결정적 사인을 누가 해야 돼요? 「검사」 검사와 같이 물고 늘어지고 하는 참소자예요.
천국 가는 데는 누가 사인해야 돼요? 「사탄」 그런 말을 이렇게 설명을 안 해주면 문선생은 진짜 사탄이라는 거예요. '아, 천국 가는데 그 증명서를 사탄이 떼어 준다니 그거 사탄을 제일 잘 아는 문선생이 마귀이지' 그럴 겁니다. 아니예요. 예수님은 여러분을 천년 만년 천국에 보내고 싶고, 하나님은 천년 만년 거기에 놔두고 싶어해요. 그렇지만 사탄이 사인을 안 해요.
그래서 탕감조건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탕감조건입니다. 탕감조건을 안 세우고는 사인을 못 받아요. 레버런 문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세계의 문을 패스했다는 사인을 원수가 해주는데 '이놈의 원수, 죽어' 하면 해주겠나요? 보라구요. 맞서 가지고 되겠어요? '당신이 훌륭하오. 훌륭하오. 훌륭하오' 하고 내가 원수를 위하는데 있어서는 할 수 없이 원수도 질린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알겠어요? 「예」 요게 비결입니다, 비결. 비밀입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비밀입니다. 이런 걸 내가 몰랐다면 말이예요, 박장로처럼 한 때 해먹고…. 별의별 짓 다 했을 거라구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기꾼 도주들, 나중에는 별의별 짓 다 하지만 난 그렇지 못해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누구의 사인을 받아야 천국에 가요? 「사탄」 사탄이 '당신과 나와는 영 이별이다. 당신 같은 사람은 우리 나라, 우리 영토에서 살 수 없소. 당신이 살 곳은 천국밖에 없소' 그래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박수)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이미 천국에 다 가 있겠구만. 내가 옛날에는 가끔 교회에 다녀 봤지요. 이런 원리를 알고 보니까 전부 다 잘 노누만. 내가 아는 천국과 그들이 아는 천국은 다른 거예요. 그래 문선생님이 말하는 천국이 옳은 것 같소, 기성교회 목사들이 말하는 천국이 옳은 것 같소? 여기 기성교회 패들, 믿다가 갈 곳이 없어 그저 돌아다니다가 주워먹고 와 가지고 설사가 나서 밸꼭지가 꼬부라져 수술하게 돼 가지고 다 들어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밖에서 아파 가지고 와서 나보고 쓸어 달라네. 그 식이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대접받겠다고…. '나 기성교회 목사 해먹고, 장로 해먹었으니 목사, 장로 대접해 주소' 이런…. (웃음) 대통령 해먹은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다 해도 내겐 용서 없어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돼요. 용서가 없어요.
여기 윤박사도 있고, 우리 아카데미에 박사들 수두룩한데, 앞으로 내가 필요한 단계에 가면─지금 몰라서 가만두고 있지─전부 다 펀드레이징 시킬 거라구요. 펀드레이징 하나 보자구요. 뭐 고급차는 무슨 고급차, 털렁털렁하는 짚차 타고…. 짚차에 12명까지 타봤어요. 12명까지 탔는데 교수들은 14명까지 한번 타는 걸 보고야 내가 죽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짚차에 12명까지 탔으니 한 사람이라도 더 타는 걸 보고 죽어야 내 마음이 편할 거 아니예요. 어때, 윤박사? 훌륭한 선생님. (웃음) 할 수 없다구요. 원리원칙이니 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간 이렇게 늙어서까지 욕먹고 다니지. 뭐 당신네 신랑, 당신네 여편네, 당신네 아들딸, 당신네 어미 아비만큼 못 해서 내가 이 놀음 하고 있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을 녹여낸 사람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녹여낸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버티고 미국하고 소련과 지금 혼자 싸우고 있잖아요?
그건 내 안 먹을 거라. (단상에 물 갖다 놓는 것을 보시고. 웃음) 여자들이 간사한 거라. 남편 위한다 하고 딴 실속을 본다고. 남편을 위한다 하고 사랑하는 척하고 말이야, 자기 꿍꿍이속 가지고 다…. 여자들 이 그런 뭣이 있다고, 쌍것들! 그 쌍것이지, 그럼 뭔고? (웃음) 아시겠어요? 「예」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사탄의 사인을 어떻게 받느냐 하는 것을 이제 알겠어요? 사탄에게서 증명서를 어떻게 받느냐? 여러분의 집에 열 사람이 살게 되면 그 중에 아홉 사람은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시할아버지 시할머니가 하늘나라 가겠다고 하면 못 가게 잡아 당기면 사탄이예요. '너 교회 다니는 푼돈 가지고 나한테 빈대떡이라도 사다 주지. 돈벌어 가지고 사다 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남편 뭐 할것없이 시누이까지 와 가지고 '올케는 뭐 팔자도 좋아. 교회에 간다고 새벽부터 화장을 하고 말이야, 가기가 미안하니까 살짝 옷을 곱게 입고 인사도 안 하고 빠져나가 가지고 어디 갔는지 하루 종일 있다 들어와서는 부끄러운 줄 몰라' 하는 거예요. 아무개 장로 부인, 아무개 장관 부인도 우리 교회 선전을 잘 하거든요. 그러니 욕은 못 하겠고….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열 식구가 살면 아홉 식구가 사탄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5천 만이면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5천 만 전부가 사탄편이예요. 나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역사에 없는 천국 가겠다 할 땐 40억 인류가 전부 사탄입니다. 그들을 천국에 데려가야 돼요, 나 죽기 전에.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40년을 떡 지내니, 요즈음에는 교수님들도 전부 다…. 이병도 박사는 내가 새로운 르네상스를 이룰 수 있는 주인공이라고 찬양을 하더라구요. (웃으심) 내가 청소년 시대 한 20대에, 통일교회 출발할 때 그 양반이 와서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웃음) 이제는 '당신도 늙었고 나도 늙었다' 이러고 싶다구요. (박수)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세계적으로 반대할 날이 빨리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야, 잠자지 말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몰아쳐라! 원수같이 몰아쳐라! 나는 그것을 향하여 정면적으로 도전해 갈 것이다. 돌아가지 않는다' 하고 있다구요. 일대일로 링 위에 올라갔으니 챔피언 결정을 지어야 돼요. 결전을 해서 승리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가는 길은 챔피언의 길입니다. 개인적인 결전장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는 개인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가정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종족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민족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국가적인 결전장, 세계가 반대하는 세계적인 결전장이어야 돼요. 그래 쳐라, 쳐라! 치다가 네 손이 떨어져서 못 칠 것이고, 네 손에 기운이 빠져서 못 칠 때까지 쳐라! 양심적인 인사는 1년 치고, 2년 치고, 몇 년 치다 보면 다 철이 안 들어서, 몰라서 그랬다는 걸 알게 돼요.
그리고 그런 어미 아비를 2세들이 잘잘못을 따져서 심판하는 거예요. 심판주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자기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이웃에 있는 젊은이들이라는 거예요. 2세들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학교의 선생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여러분의 심판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2세, 3세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여러분을 심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역사과정에 의로운 사람은 전부 다 그 시대에 있어서는 욕을 먹고 몰렸지만 결국에는 역사가 심판하는 거예요. 2세, 3세가 위대한 인물일수록 10대 20대 후에, 혹은 몇백 년 몇 세기 후에야 알게 된다는 거예요, 몇 세기 후에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세계야, 들이 쳐라'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싸워서 이겼다면, 승리의 팻말을 꽂았다면 기독교는 피흘리는 종교가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 세계의 피흘리는 비참한 역사를 아는 한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앞으로 피흘리는 역사를 안 남기려고 생각합니다. 내가 살아생전에 이것을 하려고 합니다. 그럴려면 세계 핍박을 한몸에 쥐고 나서 자연굴복을 시켜야 돼요. 그 싸움을 미국에서 13년이라는 세월을 걸고 했어요. 이제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간 내려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반대하는 사람 넥타이를 죄어 가지고 멱살을 잡고 '증거 대라, 이 자식아!' 할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도둑이 많았기 때문에 보물을 전부 다 숨겨서 관리했지만 이제는 숨기지 말라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건 천하에 공인된 물건이기 때문에 레테르가 붙어 있어요. 어디 가든지 그걸 안다는 거예요. 불어 버려라 이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누구라고 다 불어 버리라는 겁니다.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때가 1976년입니다. 전세계로부터 총공격을 받은 때입니다. 거기서 다 죽어지고 도망갈 줄 알았지만 아니예요.
이제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하던 것을 미국정부가 떠맡아 가지고 미국 정부가 내 모가지를 틀고, 그걸 법무성이 전부 다 도맡아 가지고 내 모가지를 트는 거예요. 그러나 나중에는 모두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그는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하는 사인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법무부장관이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안 하면 저들이 악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그 코스를 지금 다 거치고 왔어요. 그게 쉬웠겠어요? 그거 뭘 갖고 싸웠어요? 힘 갖고? 머리 갖고?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미국 국민은 나를 반대하지만 나는 미국 국민을 전부 살려 주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6대 정당과 같은 단체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거예요. 그들은 방향을 다 몰라요. 내가 방향만 정하게 되면 미국의 선거 문제를 좌우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고 왔어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살 길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들 암만 떠들어야, 암만 해먹겠다고 해야 안 돼요.
한국이 사는 길은 일본을 요리하고, 미국을 요리하고, 중공을 요리해야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10여 년 전부터 중공에 손 대고 있는 거예요. 벌써 5년 전부터 국제 하이웨이, 인터네셔날 하이웨이(International highway)를 전부 다 만들 것을 선포하고 나왔어요, 그 원수의 나라에. 그거 다 우리 형님이라는 거예요. 형님 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사실 그렇잖아요? 역사적으로 볼 때 중국이 형님 아니예요?
이번에 올 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날 따라오고, 일본 사람도 따라오고, 일본 자민당의 간 사장으로부터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국 찾아오는데 그거 왜 요사스럽게 야단이 벌어져요? 꽃다발을 안 보내면 안 되고 말이예요. 왜 그래요? 안 보내면 모가지가 킥─(손으로 목을 자르는 흉내를 내심)하기 때문이예요. (웃음) 그런 힘이 있고 실력이 있다구요. (박수)
그렇지만 내가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싸우라고 명령을 안 했다구요. 한국은 그렇지 않아도 불쌍한데, 깨진 밥바가지 구멍으로 밥이 새고 있는데 그걸 깨뜨려 버리겠나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났다고 자랑하니까 맛 좀 보라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일본이 아무리 큰 소리해도 내 말 안 듣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한다하는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 '아이구, 선생님을 못 봤으니, 제발 이제라도 한번 가서 봐야 되겠습니다' 하길래 '안 돼, 나 바쁘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 몇 번씩 왔다가 갔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나 만나면 뭐 내가 좋은 얘기를 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역사를 들어 얘기하게 되면 자기들이 전부 다 받아들여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움직이는데 후원 못 한 것을 전부 다 나한테 공세 받을 것이 훤한데도…. 그러지 않고는 마음이 안 편해요. 맴인지 마음인지 편하지 않다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 니카라과가 문제입니다. 미국 상원에서 천 4백만 불을 보이코트 당한 것을 6주 동안에 뒤집어 놓은 거예요, 감옥에 있으면서. 아침에 일어나니 안 됐더라구요. 남미 때문에 레이건 행정부가 똥통이 됐어요, 똥통. 이것을 여론을 통해서 완전히 뒤집어 놨어요. 7주 안에 여론을 뒤집어 가지고 2천 7백만 불, 2배에 가까운 액수를 약속 받았어요. 그다음에는 약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잘라 버리고, CIA가 원조하는 모든 법조항을 다 빼 버렸어요.
그걸 누가 했느냐? 내가 모가지가 잘려 죽을 자리에 있는 미국을 풀어 주었는데, 감옥에 있는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한 것이 뻔한데도 고맙다고 한마디 칭찬할 줄 모르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들의 복은 나한테 몽땅 빼앗기는 거예요. 한푼도 없이 나한테 다 빼았겼다구요. 칭찬하게 되면 나만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너는 치고 망하는 전법을 역사를 통해서 해왔지? 그렇지? ' 하면 '예스' 하고, '나는 맞고 희생하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법이지?' 그러면 '예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바로 그와 같은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내 모든 사재를 털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게 한 거예요. 돈을 지불하는 걸 법정투쟁을 하면서 법정 테이블에서 사인 했어요. 첫날 그렇게 돈을 지불한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은 역사에 없지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원수를 사랑하지만 사랑하고 죽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살아 남아야 돼요.
내가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잘못하다가는 죽는 거예요. 감옥이 십중팔구 제일 위험한 곳입니다. 그러나 내가 사람을 볼 줄 알아요. 척 보면 벌써 어떤 사람인가 알고 거기서 잘 헤엄쳐 가지고…. 그래 1년 뒤에 내가 나오게 될 때 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잘 나가시라고 야단할 테니까, 소위 문제가 벌어질 것 아니예요. 그래서 내가 8시에 나가는 줄 알고 있으니 전부 다 문을 열고 환영하고 소리를 지르고 만세 부를 것이 뻔하니까, 거기에서 6시에 나를 딴 데로 옮겨 놓았다구요. 옮겨 놓았지만 거기 일당들은 내가 나오는 길목까지 나와 가지고 손을 흔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역사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수난과 역경을 거쳐 가면서 몸부림치는 사람은 아시아인으로서는 내가 대표일 거예요.
그러면서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고, 원수의 자유세계를 살게 해주기 위해서 자기 고생하는 것은 잊어버리고, 자기 분한 것, 원통한 것을 잊어버리고 그 사람들이 그저 정부를 욕하고 자기들 잘났다고 그럴 적마다…. 내가 그렇게 한마디 한마디 전부 다 했더라면 그 뭐 당장에 소문났을 거라구요. 다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수백 민족이 모여 사는데, 여러분 한 집안에도 전부 다 사랑의 끈을 매 가지고도 이것이 찌쭉박죽 살고 있는데 거기에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위주한 개인주의 사회 배경에서 이 나라를 지도하는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도 설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와서 통일교회가 전부 다 망할 줄 알고, 레버런 문이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지 않았다구요. 더 들랑날랑 했어요. 미국의 여론을 중심삼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완전히 일소 됐어요. 반대하는 이런 역사 가운데서 15년 동안 이런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 환영할 수 있는 시대권에서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아지겠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사람 사태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돌아와서 합동결혼식을 해주게 되면 참 영향이 크겠다 생각하는데…. 나이가 한 30살 되도록 전부 다 이제는 일을 시켜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괜찮아요? 「예」 거 '예' 하는 사람은 당사자가 아니겠지요? (웃음) 「당사자입니다」 뭐가 당사자야? 보니까 아닌데. (웃음)
레버런 문은 참사람이요, 인간 세상에 없었던, 역사상에 없었던 사람이라고 사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공산당이 반대하지, 유대교가 반대하지, 기독교가 반대하지, 미국정부, 회회교,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 하나 빠지면 안 됩니다. (웃음) 전부가 반대해요. 반대 태풍권에 서 가지고 혼자 싸우는 거예요. 혼자 싸웠는데 누가 이겼어요? 내가 주먹으로 치고 뿔개질 해 가지고 이겼어요? 뭣 갖고 이겼어요? 「사랑」 사랑. 그렇기 때문에 천하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다 머리숙여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하가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천하가.
세계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투쟁 역사를 거쳐 가지고 승리한 챔피언이 누구냐? 누구겠어요? 「아버님」 그거 누가 이기게 해줬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이기게 해준 거예요. 진리가 이기게 해줬다구요, 진리. 참이예요. 참이 이기게 해준 거예요. 참은 지는 법이 없는 거예요. 참은 언제나 주체적인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은 언제나 자기 정체가 묻히지 않아요. 언제나 높이 드러나는 거예요. 사랑의 참도리가 거기서 승리하게 해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돼요. 개인세계의 반대, 가정세계의 반대, 종족세계의 반대, 민족세계의 반대, 국가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하는데, 그런 나라는 미국밖에 없어요. 수많은 민족이 다 모여 산다구요. 거기에 가서 반대받은 것이 13년 동안입니다. 13수를 탕감했어요. 서양에서는 제일 나쁜 수가 13수예요. 예수님이 13수를 잃어버렸어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거 얘기하려면 참 복잡해진다구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지상에서,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해야 합니다. 한을 품고 '원수를 사랑하라' 하면서 죽어간 그 길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면서 살아 남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의 한을 풀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내가 노력한 거예요.
그런데 그게 예수의 반대자가 되고, 기독교의 원수가 되고, 사탄이 될 수 있어요? 예수가 하나 못한 것은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지 못한거예요. 살아 남아서 그 복과 영광을 누리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면서 죽어갔지요? 끝날에 가서 이것을 청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면서 죽어간 길을 예수 입장을 대신해서, 죽을 자리에서 살아 가지고 승리한 그 결과를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돌려 드리지 못했습니다. 안 그래요? 다시 와야 될 운명의 길을 남기고 갔지, 모든 섭리의 결과를 하늘 앞에 돌려 드리지 못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자리에 있어서 원수의 실체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서 그 승리한 영광을 하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갈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수)
그래서 내가 요전에 과학자대회 때 한국 교수들한테 이야기했어요. 교수들한테 당당히 이야기했어요. 대한민국의 그 누구도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했다구요. 따라오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도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을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천국문 열쇠를…. 천국문은 누가 여느냐? 원수를 사랑하고 죽어 간 분이 여는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그랬기 때문에 후대 앞에 남겼어요. 그 남긴 것을 이어받아야 할 대표가 베드로인데, 베드로한테 무엇을 남겼느냐?
기독교가 아무리 희생의 종교라 해도 끝날에 가 가지고 희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 사탄을 굴복시켜서 하나님 앞에 모든 소원을 찾아 가지고 봉헌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그걸 말하는 거예요.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여기 와서 어젯날까지 전부 다 내가 기도를 다 했기 때문에 죽어도 괜찮아요. 이제는 모험도 할 거예요. 내가 빨리 죽고 싶다구요, 사실은. 「만수무강하세요」 뭣이? (웃음) 이 쌍것아! (박수) 만수무강하라는 말은 너희들은 그저 가만히 있고 나를 또 부려먹고 덕보겠다는 말밖에 안 되는 거야. (웃음) 만수무강하라는 말 뒤에는 선생님을 고생 시켜 가지고 자기들 덕보겠다는 욕심 바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제 여기서 내가 돈 만 불씩 전부 나눠 준다면 '나 안 받겠소' 하고 다 돌아서겠어요? (웃음) 만 불 주는데 눈알이…. 만수무강이라고 하던 이 여편네부터 먼저 와서…. (웃음)
엊그제 한남동에 '120가정 모여라' 했더니 모였다구요. 그래 욕도 하고 말이예요, 분풀이를…. 내가 감옥에서 분하던 것을 통일교회 집안에 들어와서 욕도 하고 분풀이를 해야지요. (웃음) 여편네한테, 그렇지 않으면 형제들을 발길로 차면서 해야지요. (박수) 그래야 내가 좋을 때 꽁무니에 따라오지요. 매맞고 분이 터져 울며 따라오면 동정해서라도 복을 주지요.
아침도 안 먹이고 말이예요, 점심때가 됐는데 점심도 안 먹이고 두 시가 넘도록 가만뒀더니 대가리들이 누렇게 돼 가지고 있더라구요. 나도 배고픈데 자기들이 배 안 고플 수 있어요? (웃음) '밥먹어라' 해 가지고 밥먹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가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가도 됩니까?' 하더라구요. 그래 '가기는 왜 가? 아무 소리 말고 그냥 앉아 있어!' 해 놓고 밥먹고 떡 나오니까 뭐 한 3분의 1은 없어졌더라구요. 잘 됐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내가 어려운 집에 돈을 나눠 주고 전부 다 한바탕 인심 썼지요. (박수) 명절을 잘 쇠라고 줬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내가 소 잡아서 전부 다 갈비를 나눠 주는 것보다도 말이예요, 지금은 그런 때라구요. 내가 한바탕 소를 잡아 가지고 고기를 몇 근씩 나눠 줘야 할 텐데, 그 피투성이 내서 그런 것 보다도 돈을 나눠 줬어요. 그런 생각 가지고 너희들 어서 먹고 물러가라고…. (웃음) 무슨 거렁뱅이 뭐 귀신짜박지같이 와서 먹고 물러나라는 게 아니라구요. 참 욕심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예요. 욕심이 많거든요. 말 할 수 없이 욕심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도 동정빛은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부려먹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요새도 불평하면서 '아이구, 우리 남편 아까 왔다 갔는데…' 하는 거예요. '이 쌍것! 남아 있는 사람에게 준다고 했지, 네 남편에게 준다면 어미 아비까지 다 주게?' 그랬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아줌마도 뭐 만수무강하라고 하지만 욕심이 훤하거든요. 내가 여기서 돈을 나눠 주면 먼저 뛰쳐 나올 거예요. 안 나올 거야, 뛰쳐 나올 거야? 「안 나갑니다」 안 나오긴 뭘 안 나와, 이 쌍것아! (웃음)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그거예요. 목사라는 양반이 단상에 서서 '쌍것아' 해보지요. 내게는 쌍것이라 해도 통한다구요. 통하기 때문에, 전매특허를 받았기 때문에 욕을 해도 좋다고 '와' 하는 거예요. 그게 다 미쳤어요. (박수. 웃음) 그래서 내가 무슨 약물을 풀어 먹여 가지고 세뇌한다는 말을 듣고 있지만 말이예요. (웃음)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줄에 매여 있다구요, 사랑의 줄에. 거기에는 욕이 문제가 아니예요. 매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욕은 내가 이익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매를 때려도 자기들을 위해서 때린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미국 벨베디아 수련소에서는 주일날 무슨 경쟁이 붙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단상 앞에 가까이 앉았다가 선생님이 말할 때 침 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얼굴에 한번 맞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반질 반질한 이마를 선생님한테 한대 맞겠다는 거예요. (웃음) '오늘 새벽에는 내가 가서 한대 맞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만 자격이 없는 사람은 때리지도 않는다구요, 눈치봐 가지고. (웃음) 그런 바람이 불어요. 그게 왜 그러냐? 그건 딴 데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가는 길은 어디나 분주해요.
자, 이거 한국에 와 있는데…. 최창림이 안 왔나, 최창림? 땅딸배 같은 녀석 말이야. (웃음) 오자마자 또 부려먹고 또 뭐…. '승공연합 중앙위원들이 한 5백 명이 모일 텐데, 선생님 시간 좀…', '야, 이놈의 자식아, 뭐든지 공평해야지. 하나씩 다 하고 난 다음에 해야지. 너희들만 다 해먹어, 난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했다구요. 요놈의 자식은 눈치 코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고는 다 싫어한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말이예요. 이번에 저 하나님의 날은 일본에서 지내면 좋지요. 내가 태평양도 건너가는 데 말이예요, 한국에 왔으니 두 시간이면 날라갈 텐데 일본 간부들을 오게 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뭐 어디 잘생기지도 못했다구요. 안 그래요? 눈이 조그만하고…. (웃음) 그래도 선생님 알고 난 다음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자기가 자기 맘대로 말 못 한다구요. 책임자가 말 못 한다구요. 자꾸 마음에 걸리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뭐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거 제 몫을 하겠나요? 의심스럽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누가 돈 주고 사 갈 수가 없어요. 나 아니면 안 됩니다. 나 아니면 안 돼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욕을 먹고 매를 맞아도 '히히히'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좋으냐 이거예요. 뭐가 좋으냐? 왜 좋으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성인이 되게 되면 왜 결혼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은 뭐 때문에 하려고 그래요? 우리의 사랑의 축을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다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고는 상속이 없어요. 소유권이 안 나와요.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이 있어야 돼요. 이 우주에 있어서의 사랑을 중심삼은 내 것이라는 결정을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우주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하느냐? 작용 때문이예요. 무슨 작용?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작용입니다. 누구한테? 하나님한데. 알겠어요? 상속권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하지 않고는 상속이 안 돼요. 가정에 있어서 부잣집 할아버지가 있다면 그 할아버지에게서 가문의 전체를 상속받으려면 누구보다도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이 나라를 누가 상속받느냐 하면 애국자가 상속받아요.
그러므로 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나라가 안 움직일래야 안 움직일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레버런 문은 5천 년 역사에 단 한번 태어난 애국자인 동시에 위인이다' 하는데, 나 위인 싫어해요. 나 애국자 원치 않아요. 대한민국의 애국자 되어서 뭐 하겠나요?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의 대표자라면 모르지만 대한민국의 애국자는 원치 않는다구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합니다. 세계를 사랑하는데 하나님을 빼놓고 사랑해도 성인은 될 수 있어요. 성인은 하나님을 잘 모른다구요. 그러나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자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성자의 자리. (박수)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인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독생자다' 라고 했어요. 독생자로 와 가지고 독생녀를 찾았어요?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못 찾았습니다」 독생녀를 찾아서 뭘할 거예요? 「사랑」 사랑. 사랑은 어떤 사랑이예요? 독생녀 독생자 가운데 서야 돼요. 그런 사랑이 있었어요?
예수님이 가정이 있었다면 어떠했겠나요? 오늘날 기독교가 갈라졌겠어요? 예수님이 아들딸이 있었으면 기독교가 갈라졌겠어요? 장손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하나돼 있다구요. 새 기반에서는 통일하기가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한다고 나를 보고 이단이라고 하지요. 가 보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누구 말이 맞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벌판, 벌판도 전부 다 모래벌판입니다. 모래벌판에는 동물이 살 수 없다구요. 곤충도 안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판보다 울퉁불퉁한 산도 있어야 됩니다. 모든 조화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서 말만 가지고 되나요?
내가 예수님 당시에 있었으면 예수님에게 질문했을 거라구요. '야, 예수야! 네가 미쳐서 안 따라갈 수 없는 묘미를 하나 내가 발견했지. 거 구미가 동해, 안 동해? ' 할 때 어떻겠어요? 예수가 웃겠나요, 픽 돌아서겠나요? 거룩한 예수님은 어떻겠어요? 자, 하나님의 뜻에 따라 무불능통해 가지고 섭리의 뜻을 다 아는 신부가 나와서 '당신은 나와 같은 여성을 찾고 있지요?' 한다면 '그래 너와 같은 여성이라면 그 내용이 어떤 것이냐' 하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이러이러한 내용 아니요?' 하는 반문을 듣고, '그렇구 말구' 하는 대답을 한다면 '그럼 나하고 한 번 상대해 봅시다'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아니요' 하겠나요, '글쎄' 하겠나요? (웃음)
자, 까놓고 얘기해 보자는 거예요. '글쎄' 하겠나요, '아니요' 하겠나요? 「글쎄 합니다」 글쎄라는 것은 뭐예요? 결혼할 수 있는 가망성을 말하지요? 글쎄가 조금 지독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글쎄가 올쎄가 돼요. (웃음) 올쎄가 뭐냐 하면 옳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색시를 맞아 가지고 찍은 사진을 내가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혼자 있는 예수님이 얼마나 적적하겠어요, 2천 년 동안. 할 수 없이 양새끼를 붙들고…. (웃음) 그거 동정 좀 해줘야 돼요, 기독교 교인들이.
보라구요. 예수님이 부모를 모시고 싶고 사랑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예수가 혼자 살면서 백발이고 예수 어머니는 더 백발일 때, 부모는 90노인 백발이고 예수는 70노인일 때 '아이고, 어머니 만세 사소, 백세 사소' 하면 그 말을 듣고 어머니가 '그래, 이 녀석 효자로구나' 할 것 같아요? 예수가 혼자 살면서 그런 얘기 한다면 그 어머니 마음이 어떻겠어요? 불효자식이라 하겠어요, 효자라 하겠어요? 기독교 믿던 집사 짜박지, 장로 짜박지 대답해 보소. 대답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보따리 싸들고 들어온 사람들이 많지요. 이번에 들어와서 다 쫓아내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사랑하사, 사랑을 말하기 때문에 못 하게 됐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세요. 홀로 70살이 된 예수가 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면서 '천세 만세 사시오' 할 때, 그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자, 혼자 살면서 '어머니,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하고, 예수가 상대와 둘이서 하나되어 부모님에게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하고 그 어머니 마음에 어느 것을 더 좋아 하겠어요? 대답해 보세요. 「상대가 있어 가지고…」 상대가 있어야지요. 예수에게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둘이 할미꽃처럼 하얗게 되도록 자식도 없어 가지고 들여다보니 아무도 없어 가지고 둘이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이 좋겠어요, 예수 아들딸이 수두룩하게 돼서 '천세 만세 사시오' 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이 좋나, 생각해 보세요.
예수의 한이 많다는 거예요. 내가 예수 형님이었으면 틀림없이 결혼시켜 줄 텐데, 형님이 못 돼 가지고…. 지금 알고 보니 한이지요. 마리아에 대한 한도 많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라고 그런 말씀을 했겠어요?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그 뜻을 모르지요.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내가 예수는 장가 가야 된다고 말했더니, 이단이라고 하면서 '장가라니, 무슨 장가?' 하는 거예요. 다들 천지창조의 원칙을 모르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축복을 해주기 시작한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박수) 그래, 잘했어요, 잘했어. 그래, 행복하게 사나요? 「예」 한가지 없어서 걱정이지요? (웃음) 뭐예요? 「돈입니다」 (웃음) 그래 돈이예요, 돈. 그러나 여러분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다는 것을 알아요? 세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못사는 사람이 더 많은 거예요. 여러분은 못사는 것에 대해서도 못 사는 다른 사람들을 동정해야 될 인간의 의리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서도 남을 도와주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불행한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은 거지생활도 다 해봤어요. 밥도 얻어먹고, 다 해봤어요. 왜? 내가 인간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인간을 구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리 아래에서도 살았고, 빈민굴에서도 살아 봤어요. 감옥에서도 살았습니다. 내가 모르는 게 없어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그래서 눈물의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친구도 잘 사귑니다. 눈치가 훤하거든요. 세상에서 한다하는 사람들을 모셔도 봤고, 내가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잘해요, 하게 되면. 날 만났던 사람은 날 싫다고 안 합니다.
내가 뼛골이 녹아나고 사경에 이르는 일이 있더라도 전통적 가문을 위하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위하고, 하나님의 위신을 세우려고 한 거예요. 데데하지 않습니다. 한다하는 사람들을 한달 간 모아 가지고 이번 과학자대회 때에, 윤박사도 여기 있지만 말이예요, 호령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존경하는 것은 왜 그래요? 14년이라는 세월을 지내 보니 레버런 문은 흠잡을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도의적인 면으로 보나 무슨 면으로 보나, 자기들이 살고 있는 사회적으로 보나 흠잡을 수 없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갖춘 실적이 자기들의 실적과 비교할 수 없는 그러한 막강한 세력기반을 갖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개인의 일생으로서는 몇번 죽었다 살아나도 할 수 없는 놀음을 다했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입니다. 말뿐이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이 잘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 「잘했습니다」 축복을 왜 해줬어요? 뭐라구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을 하고 있어요? 「예」 그 참사랑 맛이 어떤지 내가 좀 맛봤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 집에 가겠다고 하면, 전부 다 문열어 놓고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예」 '예'가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부모님을 모셔야지요. 모시고 살아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같이 안 합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복을 받고, 정성을 안 들이면 복을 못 받아요. 그런 말은 쉽지만, 그게 어디 쉬워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어요? 누가 사실로 그 말을 믿어 줘요? 그러나 안 믿을 수 없는 세계가 되어 옵니다.
내가 한 말에 대해서 일본에서도 그렇습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예요? 이젠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몰라봤다가는 일신의 거취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 때에 자민당 저 꼭대기들이 와서 전부 다 꽃다발 보내고 말이예요, 못 오는 사람들은 구보끼 협회장에게 전화해서 사죄를 표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이웃 동네에 지나가는 무슨 김삿갓 같아서 그래요? 실력입니다, 실력. 일본 자체 내에 내가 갖고 있는 실력, 미국 자체 내에 내가 갖고 있는 실력, 한국 자체 내에 내가 갖고 있는 실력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자기들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럼 여러분들에게 축복해 준 그것이 뭐예요? 축복은 뭘하자는 거예요? 이제 막 말했잖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자는 것입니다. 천국이야 물론입니다. 천국도 물론이지만 그 천국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천국이 내 천국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는 것이고, 그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바랄 것이 또 있어요? 인간의 욕망은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까지 점령해도 만족해 하지 않습니다. 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고 이 우주를 전부 내것 만들고 난 후에는 이 마음이라는 자체가 쉬지 말래도 쉬는 것입니다.
욕망이 아무 필요 없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필요 있어서 준 거예요. 욕망이 필요로 하는 최후의 것, 목표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딱 일치되는 날에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보좌를 마음대로 오르락 내리락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면 수속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여기 와 있지만 한남동에 들어올 때, '엄마 아빠, 나 왔어요. 들어가도 돼요?' 이런 수속이 필요해요? 물어 보긴 뭘 물어 봐요. '쾅쾅쾅' 거리며 문을 차고 들어 와서, '엄마 아빠' 이런다구요. 그것은 무슨 줄에 매어서 그래요? 사랑의 줄. 거기서는 해방입니다. 비밀이 없어요. 완전한 해방입니다. 참사랑을 갖지 않은 해방은 반쪽도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이 인간의 자유가 제일 좋다고 하지만, 자유 가지고 뭘해요? 자유를 찾으려면 거기에는 참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에 그런 게 있어요? 통일교회 교회조직 어디가든지 레버런 문은 부자유인가요? 자유입니다. 선생님이 욕을 해도 좋아하고 그런다구요. 그다음에 뼈가 부서지게 24시간 일하고 와서는 실적을 말하게 될 때, 죽도록 달렸는데 자기 목표달성을 못 했으면 미안해 하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죽도록 일 하고 왔으니 알아 달라고 보상해 달라고 그래야 할 텐데, 책임을 못 했다고 눈물을 뚝뚝….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하고도 또 희생 못 한 것에 대한 보고를 할 수 있는 그 마음은 사랑의 세계에서만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려면 사랑의 열쇠를 가지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열쇠가 뭐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넘겨준 것이 뭐냐 하면, 자기와 같이 원수를 사랑하고 죽는 자리에 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살아서 그 원수들이 찬양하고, 그 원수들이 돌리는 영광을 받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 역사는 이미 미국 문화세계에서 뺄 수 없는 전통으로 서 있습니다. 미국 근대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다방면의 활동은 뺄 수 없습니다. 국회에 기록된 것이 수두룩하니까요. 그것을 뒤져 본 사람은 전부 아무리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 하더라도 레버런 문에게 머리를 숙이고 회개해야 합니다. 자유세계를 치리하는 2억 4천만 미국이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고 역사를 통하여 갚아야 할 빚을 졌습니다. 하늘은 이것을 바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아시아에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에 오는데 선진국가의 대가리되는 사람들 보고 전부 '따라오라' 하면, 다 따라온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서구문명은 석양을 향하고 아시아문명은 이제 새로운 아침을 맞아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통일문명권으로 넘어가는 이런 순간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세계가 무슨 세계냐? 천국입니다. 천국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천국에 사탄이 있어요? 천국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데에는 사탄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사탄을 추방할 거예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친척끼리 사랑하는 것보다 통일교회 교인끼리 사랑할 때 더 높은 차원이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게 하면 사탄세계와는 이별하는 것입니다. 종자가 다릅니다. 사탄세계의 나쁜 것을 돌아서 끊어놓고, 바른쪽으로 돌아가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로 출동하는 시점에 놓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사탄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고 안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저 사람을 본받아야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장이면 직장에서, 노동판이면 노동판에서 통일교회 사람을 본받아야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장이 '아무개야 아무개를 본받아라' 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통일교회 교인이더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사무원이면 사무원, 공무원이면 공무원이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그 책임자가 '너희들은 아무개의 본을 받아야 된다' 라고 표준으로 세워 말하는데 그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회 활동을 하는 데에 있어서도 그 사람을 중심삼고 칭찬하게 되면 그 사람을 본받아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본받는 사람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원수 국가를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했다면서 그것이 일대일의 사람인 줄 알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일대일의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는 천국이 안 나옵니다, 천국이. 원수 개인이 아니라 원수 국가를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면서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로마병정 개인에 대해서 기도한 것이 아니예요. 로마라는 나라를 사랑하고 나는 로마 원수권을 넘어서 저편에 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했던 것이지, 자기를 죽이는 로마 군인을 보고 사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국가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 가겠다는 통일교회의 이 영신들, 천국 가려거들랑 원수의 국가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국가가 어떤 국가냐? 세계적인 국가이어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그 미국을 사랑하고, 내 원수인 모스크바의 해방을 위해서 나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희생시키더라도 이것을 단행해야 되겠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자유세계에 가 가지고….
보라구요. 타락이 뭐냐? 아담 해와가 원수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가 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역사는 그렇게 뿌려졌습니다. 악한 아버지, 악한 어머니, 악한 형님, 악한 동생, 악한 자리에서 원수된 기원이 뿌려졌으니, 이것이 커 가지고 국가로 열매 맺히는 끝날에 이 원수 국가 4개 국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천국 출범의 기지가 안 생겨납니다. 엄청난 말이예요. 엄청난 말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류 역사에는 그런 말도 없었거니와 그런 생각을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원수는 복수해야 되고 처단해야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은 원수까지도 구해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오늘날 세계의 중심 국가인 미국을 대표로 해 놓고 원수 국가인 미국에 원수들을 모으는 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은 원수이지요? 또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입니다. 미국하고 독일도 원수지요? 원수끼리 모이는 거예요. 이 4개 국가를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 미국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전통문화의 기지를 마련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그 국민이 자연굴복하여 자연히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이를 중심삼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출발이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 놀음을 했습니다. 일본 사람이 레버런 문의 명령에 의해 자기 집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태평양을 건넜습니다. 대서양 너머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들도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해도 전부 다 버렸습니다. 내가 미국에 갈 때 대한민국 자체도 그랬습니다. 내가 미국 가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런 것을 버리고 갔다구요.
미국이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으니 망하게 됐습니다. 하나님편 될 자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몰락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같이 석양에 기울어질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나를 보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게 했던 것입니다. 한국을 전부 다 고생시키고, 일본을 고생시키고, 독일을 고생시켜서 저 미국을 구하기 위한 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2차 대전에서 원수 원수끼리 합해서 원수의 나라와 싸우므로서 사탄원수의 나라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역사에 없는 새로운 문화창조의 세계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져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터전을 중심삼고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 있는….
미국의 고위층들은 앞으로 레버런 문에게서 떨어져 가지고는 곤란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어떻게 기반을 닦았는지 모르지만 우습게 알고 '저거 뭐 아무것도 아니야' 하다가 전부 다 포위돼 버리고 어쩔 수 없이 함정에 빠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왔습니다. 미국 녀석들, 전부 다 한국을 포기해 봐라 이거예요. 한국을 포기하고 미군 4만 명을 철수하면 내가 너희 2세들을 2배 3배로 투입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면 다 여기에 날아오는 거예요. (박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인종을 초월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사탄세계의 기반을 격파하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도 맞고 빼앗아 나왔습니다. 세계를 맞고 빼앗아 나왔습니다. 선생님도 맞고 빼앗아 나왔지요? 그렇지요?
대한민국의 현정부도 통일교회를 쳤지요? 일천구백 몇년이었나요? 1981년이예요. 잘들하더구만. 그때 내가 '어디 보자, 그 정권이 어떻게 되나' 했다구요. 나 이상 나라를 염려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라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을 전부 다 모르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빤히 알고 염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상대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미국 건너 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전부 다 포위되어 있어요. 이제는 내 힘을 필요로 하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제는 내 신세를 져야 된다고 봐요. 미국 대사관도 잘난듯이 뻐떡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내가 후려갈기면 문제가 크겠기 때문에 모른 척하고 눈감아 주는 거지요.
일본에서도 그렇다구요. 불쌍한 대한민국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내가 우리 부모를 버리고, 사랑하는 처자를 버리고, 아직까지 처자와 부모를 가누지 못하고 내 일족을 가누지 못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걸 가누기 위해서는 나라를 거쳐 가지고 일족을 가누고 부모를 가누는 길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삼팔선을 넘으면서 김일성과 공산주의를 제거하기로 기도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내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과 중공을 요리해야만 해결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니는 이 사람인데, 공항에 들락날락할 때 천대를 많이 했지요. 내가 수모 받은 것을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무슨 강도 새끼가 드나드는 것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가 귀빈으로 환영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늘 아래서 천리의 도판수를 짜 가지고 최후의 승패를 결정하고 다니는 사람이지, 이 대한민국의 정권이나 노리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정신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세계 속에 있는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인 줄 알아야 돼요. 지상 천국은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자, 결론을 짓자구요. 지금까지 말한 것은 모두 왜 사탄을 사랑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예수가 못나서 그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역대의 수많은 의인들이 왜 의로운 피를 흘리면서도 그 시대에 환영 못 받고 지나간 후에 후세를 통해서 환영받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한데 왜 사탄을 추방 못 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거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 종교인들이, 수많은 도인들이.
오늘날 레버런 문이 영계의 모든 어두운 세계를 헤쳐 버리고 그 모든 심연의 골짜기를 다 메울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왔기 때문에 그렇지, 이걸 바로 못 세우면 억천만세 가더라도 인간세계는 완전히 사탄 판국이 되어 버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 나왔다면.
보라구요. 어디에 걸려 있느냐? 왜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느냐? 잘 알아야 돼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완성하도록 천사세계가 협조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완성해 들어갈 때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순간에 갈 때는 천사장이 협조해야 돼요. 천사장이 보호해서 기르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한 천사장이 전부 타락시킨 거라구요. 그러나 타락한 천사장일망정 그것도 원리권 내에 본래 지은 것입니다.
인간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고 나서라도 '하나님 당신은 나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 천리원칙 아니요. 그게 옳소?' 하고 물으면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겠어요, 그렇다고 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그렇다고 하겠나요, 아니라고 하겠나요? 「그렇다고 합니다」 사탄이 말하기를 '내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완성한 후에도 당신은 나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요? 당신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한번 정한 것을 끝까지 해야 될 책임이 있지 않소?' 한다면, 하나님은 '그렇지'라고 할 것입니다. 또 '그러니까 에덴에서 나를 사랑해야 할 원칙은 변할 수 없는 게 아니요? 그리고 인간시조가 이 땅 위에서 완성해서 당신 앞에 올 수 있는 사람은 당신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천사장 나를 사랑해야 할 입장이 아니었소?'라고 할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천사장이 있는 곳, 또 하나님의 아들로서 천사장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곳이 천국 아니냐.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나는 타락했을망정 본연의 기준은 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인류시조가 이 땅 위에 복귀의 길을 찾아와 당신과 같은 입장에서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소, 없소?'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어떤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니요? 나는 이렇게 되었으니 나를 중심삼고 새로운 기준을 세울 수 없는 것 아니요? 당신을 중심삼고 제정한 원칙이기 때문에 그 원칙의 도리대로 나를 사랑하고 나서 천국 갈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가 뭐냐? 타락한 부모가 생겨났으니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생겨나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되려면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사탄 마귀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이것이 지금까지 영계의 비밀이요, 인간 세계와 천상세계에 가로막힌 비애의 함정이었다 이거예요. 그걸 누구도 몰랐다구요.
통일교회를 창설한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것을 밝혔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일대 비운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부모를 대신한 입장에서 메시아로 오시는 예수는 이 천사장과 싸우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이다' 하며 싸운 거예요. 독생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받는 사람입니다.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맞이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독생자 예수는 메시아로 왔습니다.
메시아가 뭐냐? 잃어버린 부모를 대신 찾아 줄 수 있는 부모의 자격을 세워 가지고 부모의 혈통을 따라 접붙여 가지고 다시 소생시키는 역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에서는 중생이라는 논리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하는 겁니다. 그 중생을 어디서 하느냐? 다 여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아무리 병을 고쳐봤자 안 되는 거예요.
예수는 왜 십자가를 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느냐? 사탄 마귀를 전부 복수하고 쳐 버리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제자들이 말하기를 '선생님이여, 저 반대파들을 하늘에서 불을 내려 멸하게 하소서'라고 했을 때, 예수님이 '그래'라고 했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지만 그러지 못한다는 겁니다. 왜?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그렇게 망쳐 먹고 자기 아들딸, 자기가 세운 이스라엘 모든 선민까지 망쳐 버린 그 괴수들을 참소하는 족족 왜 다 내주는 그런 못난 하나님이 됐어요? 무슨 영문이예요, 이게? 그 시시한 하나님이고 못난 하나님이 됐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만 년 동안 인간을 지옥에 보내고 그렇게 물어뜯는 사탄을 왜 대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원수를 안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를 대신한 자이기 때문에 안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싫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당신의 사랑의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자로 데려갈 수 있지만 거기에 일치 안 될 때는 못 데려가는 게 아니요? 그러니 참사람이 못 됐기 때문에 내가 참소하는 거요. 내 아들딸은 못 데려가는 것 아니예요?' 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탄이 말하기를 전인류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나는 사탄 마귀가 됐을망정 절대 선하신 하나님은 나를 끝까지 사랑해야 돼요. 아담 해와 두 사람에 대해서는 본래 천국 들어갈 때 나를 사랑하고 나서 들어가야 되는 게 아니요? 나는 타락했을 망정 원리원칙은 살아 있어야 될 것 아니오?' 하는 거예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언제 풀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예수님도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로마제국을 중심삼은 원로원에 가서 승리하여 가지고 반대 받는 그 판도에서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했어요. 이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 종말시대에…. 만일 기독교가 이런 모든 뜻을 알아 가지고 재림주님이 올 때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한때가 2차대전 직후였어요, 2차대전 직후. 그때는 소련도 없었다구요, 소련도. 그때 미국이 책임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게 축복을 해준 것은 미국을 위한 축복이 아닙니다. 그 축복은 세계 만민을 위하고, 만민을 해방하기 위한 축복이었어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 사람들은 하늘의 정병으로서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의 개발을 위해서 자기 집을 팔고, 모든 것을 지고 만민 앞에 나눠주고 지도해야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했어요. 2차대전 직후에 갖추어진 복을 전부 다 미국 국민을 위한 것으로 알았다는 거예요. 이건 도적놈들이예요. 탕두꾼이 다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이 치는 거예요. 기독교를 치는 거예요. 2천 년 동안 그렇게 로마박해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면면히 승리의 발판을 닦아 나온 기독교, 사선을 넘고 넘어 나오던 기독교가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미국 자체 내에서 왜 20년 40년 만에 그렇게 망하고 몰락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천리법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한국에 있어서 이화여자대학, 연세대학이 통일교회를 폐교(廢敎)시키기 위해 나서도록 누가 조종을 했느냐? 선교사들이 조종했다는 거예요. 이화여자대학, 연세대학이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아갔더라면 박마리아, 이대통령 등 완전히 최고 꼭대기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깃발을 들고 행차 명령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5천 년 역사를 통해서 희생된 민족 위에 찾아온 천운을 중심삼고 단 한번 준 복을 가지고 국가창건과 더불어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맹주의 자리에서…. 그런데 이것을 뒤집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민족은 끝까지 고생해야 됩니다. 이런 민족은 사탄이 들이쳐야 돼요.
이북에서 왜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해요?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진짜가 나오기 전에 가짜가 먼저 나온 거예요. 이놈의 가짜 집단이 있는 이상 통일교회는 강력한 단체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명령일하에, 위협과 공갈에 의해서 전진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해서 내 생명을 초개와 같이 내놓고라도 하나님의 사랑 주권을 찾기 위해서 전진할 수 있는 용자들이 돼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숙명적 사명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무지한 이것들이 모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세계 만민 앞에 홀로 나가서 전통을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내 원수지만 개인적 입장에서 세계를 대표한 원수, 가정적 입장에서 세계를 대표한 원수,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어미 아비가 나를 후원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 아들딸 잡아다가 노예 만든다고 해서 부모가 자기 아들딸 납치하기에 급급하였던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통일교회 역사의 배후에는 그런 비애의 역사가 있습니다. 인류가 참패하는 비애의 역사인 줄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은 지금까지….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쇠사슬을 끊고 담을 넘으면서도 자기 어미 아비를 따라가지 않았어요. 도망쳐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나왔지. 그런 싸움을 했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사회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는데 몰리고 쫓기는 레버런 문을 따르기 위해 왜 그렇게 소란스럽게 세계에 바람이 불었나요? 그것은 탕감원리에 의해 더 발전하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세계가 전부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편이 지게 되는 거예요. 전부 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거기에서 남모르는 댄버리까지 갔다오면서 내가 미국을 살리기에….
미국은 누가 손댈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은 망해 둔 거예요. 망해 둔 거. 내 손이 아니고는 망해 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백인들이 듣기 싫어 가지고…. 요즘에야 뼈에 울려오게끔 실감이 나지. 지난달 15일에 50개 주 상원의원 가운데 제일 우수한 열 사람을 빼 가지고 카우사 교육을 했다구요. 그래 이 사람들이 눈이 뒤집혀져 가지고 '아이구, 레버런 문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 하면서 야단하더라는 거예요. 50개 주 상원의원들이 들어오게 되면 중앙의 상원의원들은 어디 가나 보는 거예요. 앞으로 선거 때는 내가 추천한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은 분명한 거예요. 그때가 멀지 않았어요.
이렇게 될 때 대한민국에서 조롱하던 사람들의 꼴 좀 보아야겠다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나라 망신시키고 대한민국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시시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권대사가 가는 것을 누가 알아요? 암행어사의 팻말을 달고 다니는 걸 누가 알아요? 거지 모양으로 소란을 피우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니냐 말이예요.
이 민족이 정신을 차려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온 것은 이 민족이 정신차리라고 데리고 왔어요. 내가 닦은 기준은 이런 수준인데 민족이 떨어졌으니 이 민족을 끌어올려야 되겠다구요. 정치적수단으로써가 아니라 사실의 내용을 가지고 대회를 하는 바람에 국민들이 전부 다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우리의 목전에 다가오느니만큼 우리가 전통사상으로서 남겨 놓아야 할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바라던 지상천국 건설입니다
그 전통의 사상은 어디에 근거하느냐? 원수들을 통합한, 이 4개국 원수들을 통합시킨 승리의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출발의 기지가 설정되지 않고는 천국이 생겨날 수 없어요.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개인들끼리 뭐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하나 못 되고 싸움질하고 그럴 수 있어요? 자기 새끼들 때문에 걱정하고, 학교에 못 가서 걱정하고 그럴 수 있어요? 우리는 시종을 목표를 중심삼고 총진격하여 최후의 선을 그어야 할, 최후의 승패를 결정해야 할 숨막히는 이런 때에 들어와 있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개인 레벨에서, 가정 레벨에서, 국가 레벨에서, 세계 레벨에서 이것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엄청난 구렁텅이가 여러분을 전부 다 싸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겠어요? 「예」
세계의 전국가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인 입장에 선 개인을 대표한 것이 미국 국민이예요. 전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한 것이 미국 가정이예요. 그 종족 대표,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를 중심삼고 나 홀로 맞는 거예요. 쳐라, 이놈아! 한꺼번에 다 몰아치는 거예요. 세계가 다 달려 들어 치는 거예요. 쳐서 십자가에 달아 놓고 보니 하늘의 아들이더라 이거예요. 예수는 죽었지만 하늘이 보낸 아들인 줄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벼락이 떨어집니다. 보따리를 바꿔 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국민들은 전부 다 내 뒤로 옵니다. 그렇게 되면 반대하던 몇몇 사람만 남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전환시대에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해 어저께 그런 식을 지낸 것입니다. 남북한이 아닙니다. 남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공산당이 최후의 발악을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부터 이 6개월 간에 대한민국이 잘못하다가는…. 여기 살면서 큰소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배짱 내밀던 모든 기성교회 목사들은 김일성이 나오게 되면 먼저 다 골로 갈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물론입니다.
내가 요전에 어떤 국가 고위층의 한 사람이 비밀리에 한 시 반에 와서 하는 보고를 받았어요. 국가가 위험 시기에 있으면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교육하는 길, 하나 남은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정부가 아무리 통일교회와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통일교회에 가지 못하게 막아도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자기는 가면서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이런다는 것입니다. 왜? 이게 망할 길이 아니예요. 세계가 다 그렇게 돌아가는 데 안 갈 수 있어요? 그렇게 가다가 자기들한테 불리하면 '에라, 뛰고 밟고 넘어가자!'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밟고는 못 넘어갑니다. 안 뜁니다. 내가 이 길을 출발해서 볼 때 세계가 벌써 그런 거예요.
기독교가 무지몽매하니까 모슬렘 국가를 통해 영계에서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슬렘? 그 나라 이름을 안 대줄 거라구, 한국 대사관이 전부 반대할 걸 아니까. 기성교회를 통해서 한국 대사관이 반대할 것이 뻔하니까 나라 이름은 안 대줘요. 3백만 신도를 거느리고 있는 그 나라의 모슬렘 부책임자, 형님이 명목상 책임자이지만, 이 사람이 모든 교리나 신령한 영적 체험에 있어서 총책임을 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이 모슬렘을 위해 기도하고 세계 모슬렘을 염려하는데─모슬렘 밖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줄 몰라요─난데없이 1984년 정월 초엿샛날, 저 하늘로부터 광채가 벌어져 계시를 본 거예요.
미국에 훌륭한 분이 나와 가지고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그를 따라간다고 한 거예요. 그분을 거치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쭉 가르쳐 준 거예요. 그 내용은 통일교회 원리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보면 악마가 보우하사가 아니고 누가 보우하사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예요. 모슬렘도 별수 있나요?
그래 1년 내내 기도한 거예요. 그게 지금부터 4개월 전입니다. 내가 나오기 바로 전이예요. 기도하는데 정성들여 기도한 거예요. 통일교회 기도식은 건달 중의 상건달식이예요. 뭐 교회에서 기도한다고 해놓고 자는 것이 절반이지? 철야한다면서 5분의 4는 다 자는 거라구요. 이런 기도 해 가지고 뭐 철야한다고…. 통일교회 패들은 그 옆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거예요. 목숨을 내놓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앞으로 미국에 대해서 계시받기를 미국은 세계적 소돔 고모라가 돼 가지고 가망이 없는 것으로 10여 년 전부터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도 제목에서 미국은 다 빼 버리고 다 포기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미국에 이런 지도자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 이름도 안 가르쳐 주며 자꾸 '기도하라'고 하면서 기도하면 얼굴이 어떻게 생겼다는 걸 다 보여 주더라는 거예요.
자, 이분에 대한 반대가 얼마나 심한지 반대하는 패가 미국에 줄을 서 있는 것을 보여 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로 입도 벌리지 말고, 말도 하지 말고 기도만 드리고 정성만 들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이러다가 넉 달 전 내가 나올 때쯤 미국에 가라고 호출명령을 내린 거예요. 누구 명이라고 안 움직이겠나요, 누구 명이라고?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인데, 그 나라에서 미국에 가기가 쉬워요? 비자 내기도 힘들어요. 한국만 해도 미국에 간다고 하면 전부 다 브레이크를 걸고 야단인데 흑인이 미국 들어간다면 미국 대사관이 좋아할 것이 뭐예요. 어떻게 하든지 안 들여보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통역하는 사람하고 쭉 가 가지고 비자를 한번 쓱 내봤더니 묻지도 않고 도장을 꽝꽝 찍어 주더라는 거예요. 그거 하늘이 역사 한 거지. 미국 대사관놈들 그때는 눈이 돌든가 해서 손이 움직여져 도장을 찍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웃으심)
아, 누구도 못 갈 줄 알았는데 도장을 받고 보니까 이거 하늘이 협조하는 게 실감나 가지고 떠나 왔다구요. 워싱턴에 왔는데 기도할 때 가르쳐 준 사람의 이름도 모르니 찾을 수 있나요? 미국에 가라고 해서 왔지만…. 두 주일 동안 꼬박 여기 다니고 저기 다니다가 하늘이 가르쳐 주겠거니 하고 이렇게 다니다가 자기 나라에서 유학 온 젊은이를 만났는데 가만히 보니까 믿을 만한 사람이거든. 그래서 물어 본 거예요. 이 사람이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느냐 하면, 숫자 풀이를 영계에서 가르쳐 준 걸 전부 다 해서 그 이름이 뭔가를 알았다구요, 문(文)이라고.
그래서 그 사람한테 '너 이런 유명한 종교 지도자로서 문이라는 사람아느냐?' 하니 '알고 말고요'하고, '그럼 그분이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뉴요커에 있다'고 한 거예요. 뉴욕에서 뉴요커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뉴요커 하게 되면 무니의 본부가 있는데 그 43층은 훌륭하다구요, 여기 청파동 본부는 납작하지만. 뉴요커 빌딩 하게 되면 뉴욕에서 최초로 큰 호텔로 지은 역사적인 건물입니다. 거기서부터 아예 뉴욕 정거장과 통할 수 있는 통로까지 뚫어 놨다구요. 손님들이 뉴욕에 오게 되면 옛날에 지은 우리 호텔에 다 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호텔입니다. 그렇게 이름난 곳이니 왜 모르겠나요. 뉴요커 하면 다 아는 거예요. 거 아무데 있다고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고 왔어요.
요즘 뉴요커에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을 만나겠다는 사람도 하루에 수십 명이예요. 문전에서 '뒤로 돌아!' 해서 절대 안 만나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나를 찾아오는 것은 나를 이용해 가지고 장사 해먹으려고 오는 것이지, 통일교회를 위해 오는 것이 아니거든. 신문기자 녀석들, 그저 면전에서 차 버리는 거예요. 내가 신문기자하고 싸우면서도 지금까지 어느누구와도 인터뷰를 안 한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도 KBS와 MBC의 기자들이 뭐 선생님을 만나려고 야단이예요. 그들이 언제 문선생에게 관심이 많았어요? 장삿속이 가능하니까 그러잖아요? 여기 KBS, MBC 기자들이 왔다면 좀 골라 가지고 반대하는 기사를 써 보라구. 요놈의 자식들, 반대기사를 써 봐라 이거야. 내가 이제부터 가고오는 데 방해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이제 방해하면 곤란하다구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그 흑인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못 만나면 죽어서라도 만나야지,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돌아갈 수 없다고 옥신각신 야단한 거예요. 우리 가이드 가운데 세네갈 근방에서 온 식구가 한 사람 있었다구요. 그래 가서 '당신 이름이 뭐요?' 하니까 이름을 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식구가 깜짝 놀란 거예요. 그 이름이 유명하거든. 영계를 통하는 선지자와 같아 가지고 모슬렘 그 주변 국가의 대통령들을 가르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이거든. 그 사람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이름은 알거든. 그 이름을 듣고 나서 깜짝 놀란 거예요. 아, 그러냐고 해 가지고 결국 선교본부 책임자로 있는 곽목사를 거쳐 가지고 나한테 보고됐다구요.
그래서 2∼3주일 후에 종교의회를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게 해 가지고 그때 데려오라고 했어요. 그래 만나려고 몇 주일 기다렸지. 세계 종교대회에 왔는데 이 사람은 뭐 딴 데 관심이 없어요. 종교의회, 무슨 대회니 뭣이니 관심이 없어요. 거기 참석하라고 해도 참석을 안 하는 거예요. 왜 참석을 안 하느냐고 하니까 '나는 벌써 영계에서 얘기를 해줬기 때문에 오늘 대회에서 당신이 얘기를 할 때 어느 자리에 누가 앉았는지 당신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데, 가서 뭘 하겠소?' 하더라는 거예요. 하도 그러니까 '그럼 누구 누구 앉아 있소?' 했더니 쭉 이름을 대는데 다 맞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더라는 거예요. 기도밖에 안 하더라는 겁니다. 뭘하려고? 선생님 만나게 해 달라고. 그렇게 선생님 만나기가 힘든 거예요. 여기 싸구려들. 사꾸라 패들은 여기 앉아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싸구려 문선생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몇 대주와 몇 대양을 넘어서 하늘의 경륜 가운데서 그런 사람을 보내 가지고 찾아 모시라고 하게 돼 있어요. 찾아 만나러 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찾아서 이렇게 만나는 당시에는 그저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뭐 마호메트고 뭐고 다 관두고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통일의 길이 어디 있겠어요, 통일의 길이.
이러한 조직력이 문 아무개 뒤에 있기 때문에 오늘날 문 아무개를 반대한 사람은 옥살박살 사고가 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 누구도 모르지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안다구요. 문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안다구요. 여기 저 교수님들이 왔으면 '저 미친 녀석, 자기가 자기 보고 선생님이라고 하는 말이 어디 있어?' 할지 모르지만, 나는 공적인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내 이름이 역사에 있어서 한때에 흘러가지 않고 만민, 만국, 만세에 차지할 수 있는 자리를 알기 때문에 미래를 바라보면서 '선생님! 문선생님!' 이라는 말을 붙여요. 섭섭하지 않지요? 「예」 (박수) 관둬요, 관둬! 아, 제일 귀한 말을 할 때 박수를 치니 사탄이야, 이거. (웃음)
그런 문선생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면 대한민국이 손해볼 것이 뭐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와서 까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와 하나 안 되면 나라 망한다 이거예요. 내 말 안 듣다가는 나라 망한다고 당당코 얘기하는 거예요. 모르겠으면 기도해 보라는 겁니다. 문 아무개가 거짓 말 하나. 사기꾼인가?
영통한 사람이 하도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곽정환 목사가 '선생님을 만나면 어떻게 할 거요? 영통한 사람들 5퍼센트 책임분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랬다저랬다하면 영계가 후려갈긴다. 그러면 전부 다 나가떨어질 텐데, 어떻게 할 거요?' 그러니까 '여보 여보, 말도 마소. 어떻게 하긴 뭐 어떻게 해? 선생님을 만난 다음에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고, 나라를 팔아서 전부 다 통일교회에 바치라면 바치고, 집을 팔아서 뭐 하라면 다 하고, 여편네건 자식이건 전부 다 그저 굴러가서 한 곳에 죽으라면 죽고, 다 끝장나면 그것으로 그만이지' 하더라는 거예요. 얼마나 훌륭해요. 그러면서 또 하는 말이 '우리 나라에서 온 통일교회의 저 녀석이 지금 뭐 선생님을 모신다고 가드 노릇을 하고 다니지만, 저 녀석이 나만큼 선생님이 어떻다는 것을 안다면 저렇게 있지를 않을 거요. 밥먹고 싶을 때 밥먹고, 점심때 찾아 올바로 점심 먹고, 자고 싶을 때 제 시간에 자고, 자기 하고픈 것 다 하게 안 되어 있다'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양반은 그저 밥만 먹고는 기도밖에 모르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래 이제부터 2년 동안 너의 교단 책임이 뭐냐 하면 정성을 들이는 것인데, 하루에 한 사람씩 한 해를 대표한 360명을 특별히 빼 가지고 2년 동안 문선생을 위해 정성 들이라고 한 거예요. 요전에는 그 교단에서 5천 명을 빼 가지고 한 곳에 모여 통일교회 선생을 위해 정성들이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모슬렘 나라는 대통령도 전부 다 그 휘하에 있다구요.
그래 여기의 KBS 같은 국립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호령하면서 지령을 하는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보고가 엊그제 들어왔다구요. (박수) 그러한 판국이 있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욕먹고도 이 놀음을 하지요. 세계가 틀림없이 그렇게…. 앞으로 크레믈린 궁중에서 말이예요, 고르바초프 아들이 있다면 아들이 영통해 가지고 아버지가 잘 때 목을 자르라고 할지 모른다구요. 목을 자르라고 하면 잘라야지 별수 있어요? 너희 아버지가 인류의 악마 괴수이니 네 손으로 처단하라고 하면 목을 찔러야지 별수 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영계에서 명령을 하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귀신들, 통일교회 귀신되려고 믿잖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생령이라고 한 거예요, 생령. 산 귀신이예요. 산 영이, 산 귀신이 생령 아니예요? 영계에서 영형체, 그리고 생명체, 그다음은 뭐예요? 「생령체입니다」 생령체는 산 귀신 아니예요? 산 귀신이 뭐예요? 앉아서 천리를 바라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훤히 아는 거예요. 뒷동산이 어떻고 앞동산이 어떻다는 걸 아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수룩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거나 잘합니다. 아무거나 잘 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아무거나 잘해요. 거 몰라서 아무거나 잘하나요? 사악한 세상이다 보니 말을 하지 않고 내가 다 이루어 놓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말하게 되면 벌써 다 이루어 놓고 말한다구요. 벌써 다 이루어 놓고 말한다구요. 다 하고 말한다구요. 여러분들이 할 게 없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원리적으로 풀어서 설명하면 쏙 들어갈 텐데 시간이 없어요. 무슨 아침 설교를 4시간씩 하는 게 어디 있어요? 40시간을 해도 끝이 안 날 텐데 4시간이면 작지요? (웃음. 박수)
자, 선생님의 지난날의 역사 가운데는 그런 저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말을 하게 되면, 저거 전부 다 사람들을 홀리기 위해서 미친 소리 한다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를 통하고 영계에 갔다 온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모르는 게 아니에요. 다 모르는 것 같은데, 이상하다구요. 가만 보게 되면 누구든지 전부 다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마음대로 못 해요. 안 그래요? 여기 한다하는 통일교회 36가정들,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자기 마음대로 안 되거든요. 결국은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웃음) 내 마음대로 하는 데는 막무가내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리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욕을 먹으면서도 발전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무지무식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무지스러운 하나님이 아니예요. 유식유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문선생은 무식무능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이름난 사람들도 국가에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나한테 밀서를 보내서 문의를 청할 단계까지 왔다구요. 대한민국은 밤중이지. 유치원 같지. 유치원 사람들이니 아나? 이런 말을 한다고 섭섭해하라구. 좀 섭섭해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교수세계에 있어서 학자들이 전부 다 지금 세계를 안고 들어오려고 할 텐데, 이건 뭐 자기가 똥싸 뭉개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군요. 정신차려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을 앞에 놓고 싸운 사람입니다. CIA, FBI를 발길로 차면서 싸운 사람이예요. 내가 누구를 무서워해요? 생명을 내놓고 싸운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이 무서워 가지고 내가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공산당을, 크레믈린을 정면에 놓고 싸우는 사람이라구요. 그 배후의 정보망을 내가 샅샅이 뒤지고 앉아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그들의 피살계획에도 내가 쓰러지지 않는 거라구요. 분명히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식으로 대하지 말라구요. 알았어요? 「예」 철부지한 것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한마디 하게 되면 세계의 주권자들이 영향받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회의에서 발표하면 동서양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마음조이며 부들 부들 떨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에 나 같은 사람을 역사적으로 낼 수 있는 민족 배후를 지녔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럴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부터 정신차려야 돼요. 이제 언제나 선생님을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이 단에서 얘기할 때가 지나간다구요.
이번에 내가 대통령을 한 사람 데려왔는데, 나한테 왔다가 가면서 비행장을 떠나면서 애기같이 눈물을 흘렸어요. 왜? 어째서? 자기 나라에 수십 번 들어가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던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왔다가 나를 만나고 가는 그 사람들의 마음이 무엇에 감동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내가 한국을 사랑하니 다음에 봄 되고 여름 되거든 제발 다시 한 번 오게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겠어요? 수단 가지고? 방법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 돼요. 사랑 가지고 해야 됩니다, 사랑 가지고. 아무리 천하의 미녀가 맵시 있다고 자랑하더라도 순수한 사랑의 맛을 알게 될 때는 목숨을 내놓고 따라가는 게 아니냐. 알겠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내가 천국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문제를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천국에 갈래야 못 갑니다. 갈래야 못 갑니다. 사탄이 천국으로 넘어가는 고개에 기다리고 있어요. 사탄 원수를, 국가적, 세계적 원수를 내가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못 가졌어요. 레버런 문은 가졌어요. 그건 천하가 다 공인한 거예요. 만국이 공인한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감옥에 있으면서도 쉬지 않고 한 일이 많아요. 미국 사람들이 알게 되면 통곡할 수 있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건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번에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선출할 때 8백만 선거인단을, 그 단체를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만든 거예요. 그 녀석은 레버런 문은 상관도 없는 줄 알고 있지. 돈을 누가 대서 했어요? 내가 대서 했지. 그것이 지금 드러나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벌커덕 뒤집어질 거라구요. 그렇게 미국을 위한 사람이 감옥에 살았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의 공인 중의 공인이요, 국가를 통해 전체가 찬양해야 할 은인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을 감옥에 처넣은 거예요. 감옥에 가 가지고는 원수를 갚지 않고 자기가 피땀 흘리며 미국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일한 공적을 생각할 때, 미국 국민이 가슴에 못을 친다고 그 가슴이 울려나겠어요? 방망이로 머리를 깐다고 그 사람이 듣겠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의 사연을 알게 될 때는 미국 국민 2억 4천만이 무릎을 꿇고 통곡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난 알고 있어요. '그날이 오거들랑 불쌍한 대한민국 너는 나와 더불어 해방의 날을 맞노라!' 그런 기도를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공항에 들락날락하면서 눈총을 받고 있어요. 좋다 이거예요. '너희들 하고픈 대로 다 해라, 분풀이를 다 나한테 해라, 내가 다 소화시켜 주마'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존경한다는 선생님은 한 때에 지나가는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이 스톱시킬 수 없습니다. 내 나이 벌써 66세가 넘었어요. 그간의 사연을 말한다면 통곡밖에 없습니다, 통곡밖에. 무엇이 못나서 감옥을 여섯 차례나 들락날락했겠어요? 매를 맞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고, 뼈가 부러지고, 손이 부르트고, 상처가 나고 그랬어요. 다 그 흠이 나를 증거하고 있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생각하자면 하나님을 바로 안 죄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피를 흘려가며 투쟁한 투쟁기예요. 투쟁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고, 예수도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는 잘 몰랐을지 모르지만 그걸 설파해 가지고, 오늘날 평형선상에서 지식적 문화세계를 채운 현세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 체계를 갖추고 하나의 세계관을 설정하기가 쉬워요?
미국의 지성인들이 들어와 무릎을 꿇고, 서로 투쟁하던 오색인종들이 우리 말씀을 듣고 하나돼 가지고 이제 알았다고 붙안고 통곡하는 사실들을 보게 될 때, '오, 내가 걸어온 길이 그릇되지 않았구나. 하늘이 가르쳐 주고 지시해 나온 천국실현이라는 목표를 주었던 것이 사된 사탄 마귀가 아니라 하나님이었던 게 틀림없구나'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한 놀음을 다짐해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만일 이런 책임과 목적달성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된 사람인데도 이 일을 전수 못 받고 실천 못 했다면 내가 여러분들을 참소할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 보더라도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지금도 반대해요. 그렇게 반대받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환영받아 나왔습니다. 36가정 문제만 하더라도 그래요. 36가정 축복할 때 그 집의 식구들이 전부 다 반대하더니 요즘에 그들이 다 우리편 했지요? 72가정, 120가정, 지금까지 합동결혼식 할 때도 전부 반대하고 별의별 요지경이 벌어지고 야단하던 패들이 요즘엔 '아이구, 문선생이 결혼시켜 준 사람들은 잘 살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하든지 합동결혼식 할 때 자기 며느리나 사위를 잘 얻게 해 달라고 편지질할 단계라구요. 한국에서도 그걸 패스했고, 일본에서도 패스했어요,
일본의 이 쪽발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해도 괜찮지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건 절대 반대다 이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일본 처녀 총각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고 그랬더니 야단하고 그랬다구요. 거기에 기분 좋게도 일본 대신의 조칸가, 대신의 손녀딸이 결혼하고 그랬다구요.
자, 이러니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문제를 일으켜라, 문제를. 문제를 일으키면 문 아무개가 지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 6천쌍 합동결혼식 할 때도 2천 8백쌍, 5천 6백명이 전부 여기 올 때 뭐 반대하고 야단이었어요. 그래 반대해 봐라! 어디 한 녀석이나 빠지나 했다구요. 전부가 반대해도 한 녀석도 안 빠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왜 하는 거예요? 청년세계에 이것을 빨리 통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문 선생님이 가는 곳에 합동결혼식은 뭐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제 뭐 반대했댔자…. 일본도 반대하다가 나가 미끄러져 떨어진 것을 다 아는데, 이젠 반대할 수 없다는 그런 간판이 붙여졌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이 좋다 하게 되면 대학가에 가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가정 이론만 한 100페이지 되는 팜플렛을 만들어 돌릴 거라구요. 돌리게 되면 미국에 있는 젊은이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와서 축복받겠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공위성을 통해 한 십만 쌍, 한 5백만 쌍 하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게 가능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박수)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다 문선생을 통해서 결혼하고 싶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전적으로도 '아이구, 세계 몇 만 쌍을 축복한 사람한테 내가 축복을 받았다. 결혼중매를 받았다'고 하게 되면 그건 뭐 두고두고 가문의 자랑으로 삼을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 요놈의 자식들! 여기 왔나, 축복받은 2세들? 정신들 똑바로 차리라구.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왜냐하면 앞으로 이제 세계적인 일을 내가 하겠다고 하면 전세계가 막 달라붙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언제 또 여러분들을 만날지…. 앞으로 그럴 거예요. 한남동에 절대 사람을 들여보내지 말라고 할 거예요. 부사스럽다구요. 전부 할 짓들은 다 못 하고 뭘 하러 찾아와요. 이런 말을 하니까 기분이 좋지 않지요? 「예」 이제는 나를 찾아오려면 여러분 개인 천국을 이루고 찾아와요.
내가 가르쳐 준 것은 여러분 개인 개인의 사정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정(人情)으로 한다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친척 일족을 전부 다 통일교회 간부로 만들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전부 다 우리 일족들로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런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가인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 장자권을 복귀하고, 또 희생해 가지고 감동을 시키고 그다음에는 가정적 장자권을…. 반드시 나왔다 들어갔다 해야지요?
본래 원리적 길이라는 것은 장자가 가게 되어 있지, 차자가 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올라가는데 차자로서는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암만 해도 차자의 자리에서는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선생님을 따라와도 못 간다구요. 장자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기서 수평선이 되어 90각도를 맞춰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게 된다면 언제나 수직선이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개인적 아벨이 나가서 가인을 굴복시켜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이 수직선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이 수직에 누가 올라가느냐? 장자가 올라가는데, 장자가 올라가는 목적은 사랑을 이어받기 위한 것입니다. 장자가 감동해 가지고 차자에게 '야야, 하늘 사랑권에 올라가는 데 있어서 나는 타락 사랑권이니 하늘편에 설 수 없으므로, 네가 차자지만 내가 밀어 줄 테니까 여기에 서서 내 대신 올라가라' 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된 것을 장자가 여기서 밀어줘야만 아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벨이 여기서 못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이 복귀하면 또 그다음에는 가정기준을 중심으로 개인이 희생해서 가정 가인권을 굴복시킴으로써 가정 가인권이 '내 가정보다 네 가정이 올라가야 돼' 해서 가정이 여기서 올라가야 합니다. 장자권이 올라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복귀의 길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 모두가 그런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계에선 출가(出家)라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을 전부 다 부정하고 출가해야 돼요. 나가지 않고는 장자권을 복귀하고 돌아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적 장자권을 복귀해야만 올라갈 길이 있는 거예요. 차자가 먼저 올라갈 길이 아니예요. 아담이 장자지요? 장자가 본래 기준에 올라갈 수 있지, 차자된 사람은 못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회복해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의 자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가인이 밀어 주면 장자권을 대치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몇 단계냐? 8단계입니다.
선생님은 왜 미국 갔느냐?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뭘하느냐? 미국은 장자입니다. 세계적 대표인 거기에 한 사람이 가 가지고 전부 다 자연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 아들딸로 하여금 전부 다 뜻 앞에서 그들의 가정에 영향을 미치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화하다가 결국은 두들겨 패고 감옥에 가두고 제멋대로 다 했지만, 하고 보니까 하늘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당신이 장자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 대통령을 내가 지명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안 된다면 대한민국은 해방이 되지 않아요. 앞으로 많이 복잡할 거예요. 앞으로 경제파탄이 벌어질 것이고, 국민 파탄이 벌어질 것이고, 상당히 문란하게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청소년들 가운데 전부 다 깡패가 나올 것이고, 요사스런 사건이 자꾸 벌어지리라 보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젊은놈들이 자기 선생을 강탈하는 등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극좌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전일족을 유린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그렇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혼란을 막을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런 면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재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 천국을 완성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여러분을 전부 다 장자와 같이 모실 수 있게 돼 있느냐? 묻고 싶어요. 돼 있어요? 「예」 악바리 같은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반대하는 그 앞에서 말 없이 십년 세월을 하루같이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대하게 되면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짜 사랑을 알겠어요? 「예」 변하면 안 돼요. 가정천국 열쇠를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그 사람이 갖고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 가지고 더 큰 원수를 또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개인 원수권에 승리하고, 가정 원수권을 점령하고, 종족 원수권을 점령하고, 민족 원수권, 국가, 세계 원수권을 전부 점령해야 합니다. 전만민을 다스려야 됩니다.
그것을 내가 부모의 입장에서 대표로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에게 상속하겠다는 거예요. 상속하는 데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참부모라고 하지요? 참부모의 이름 앞에 참아들딸 기준을 가진 여러분에게 천리의 공법 위에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따라 절대 순응하고, 만민 만국을 통해서 하늘까지 사랑하겠다고 눈물로 앞서 가는 사람은 자연히 부모님이 탕감해 놓은 이 기준에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선생님이 이루어서 갖게 된 이 40년의 기간을 모르는 여러분이, 40년 동안에 선생님처럼 4천 년 역사를 탕감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4만 년이라 해도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런 것을 다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말을 중심삼고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 조건기반이 홈 처치예요. 이제부터는 홈 처치를 해야 돼요. 홈 처치권 내에서는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합니다. 동네에 소문이 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에게까지도 그 부모가 '우리 동네에는 이런 사람이 있다. 참 모범적이야. 그러니 너도 나오면 그 사람과 친구가 되어라. 그 사람의 가르침을 받아 따라가야 될 거야' 이렇게까지 될 수 있는 변치 않는 사랑의 승리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홈 처치에서 승리하면 그것은 선생님이 싸워 이긴 세계적 판도와 그대로 대치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됩니다. 하늘의 특별 명령에 의해서 사탄과 하나님의 입회하에서 결정한 조건이기 때문에, 홈 처치 천국화운동에 사랑을 가지고 패스하여 그 주도권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개인 천국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전통을 여러분의 아들딸이 이어받아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보다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도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그리하여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가 존경할 뿐만 아니라 온 동네가 존경해야 되고, 하나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 선생님보다도, 이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세계의 어떠한 종주보다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찬양해' 이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못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고 살아 남아서 또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했습니다. 개인단계에서 그 놀음을 했고, 가정단계에서 그 놀음을 했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단계, 그다음 천주단계에서까지 그 놀음을 했어요. 댄버리에 왜 들어갔느냐? 영계와 육계가 담이 막혀 있습니다.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을 풀기 위해서는 영계와 지옥에 전부 담이 막혀 있는데, 여기에 하이웨이를 닦아 놓아야 됩니다. 길을 닦아 놓아야 돼요. 금년에 다 해 놓아야 됩니다.
금년 2월 1일 오전 3시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특별 기도를 해서 그런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냥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옥의 모든 담이 무너져서 누구든지 노력하면 그 자기 노력을 중심삼고 천상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또, 영계에서 자기 친척들 중에 선한 영이 있으면 와서 교육해 가지고 끌고 갈 수도 있게 됐습니다. 영계의 구세주 도리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세주 도리가 영계에는 있지 않고 육계에만 있었는데, 오늘날 이런 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의 선한 영들이 지옥에 있는 악한 영들을 전부 교육해서 선한 조상이 구세주 자리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발전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로서 인류가 타락하여 거짓부모를 맞음으로써 막아 놓았던 모든 담을 한 사람이라도 빠져 나갈 수 있도록 구멍을 전부 다 뚫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놀라운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지상세계에서는 모르고 있지만 영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통일교회에는 개인전도 시기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교단을 전도하는 시기에 들어왔습니다, 무슨 교단, 무슨 교단. 그래서 회회교 교단이 움직이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 한 사람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다 돌아갈 때가 된다는 겁니다. 나라 전체가 돌아가면 레버런 문 사상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급진적인 발전이 통일교회 앞에 전개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홈 처치와 천국화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한테 즐겨 맞으라는 거예요. 반대는 뭐냐? 왜 반대하느냐? 그것은 상속해 주기 위해서 있는 반대적인 전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상속을 받느냐? 사탄세계를 거부해야 돼요. 사탄세계는 악한 세계인데, 선한 사람이 되려면 사탄세계를 거부해야 됩니다. 인정하는 데에서는 선한 사람이 안 나옵니다. 사탄세상의 모든 것을 선한 입장에서 완전히 거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거부한 기반에 해당하는 자리가 선한 자리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 개인이 세계를 거부한다고 해서, 그것이 거부가 안 됩니다. 내가 전부 다 거부한다 해서 거부가 될 수 있나요? 안 된다구요.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택한 사람을 세워서 거부시키는 것은 반작용적 거부입니다. 종교세계에 있어서 박해라는 것이 무엇이냐? 전부 뭉쳐 가지고 '저놈, 때려치워라' 하면서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사람은 사탄세계를 거부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사탄의 비밀을 문선생이 다 빼왔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귀신들은 반대받는 자리에서 경쟁해 나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 반대받는 자리의 대표자로 서게 되면 그 반대받는 상대기준이 선한 권내에 서게 됩니다. 대등한 자리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두고 수많은 종교인들이 문선생을 반대했는데,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오늘날 악한 세계의 모든 제도와 모든 주권과 모든 문화배경을 전부 다 부정해 버리고 다시 찾아야 하기 때문이예요. 부정한 다음 부정된 그 자리에서 하나되어 긍정을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부 부정당한다면 저 끝에서부터 개인들이 긍정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맞고 빼앗아 나가는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이 있을 때 발전합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왜 이런 정의를 내리느냐 하면,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는 반대받을 때 발전했습니다. 이제 반대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정신차려야 됩니다.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큰일납니다. 통일교회에 제일 무서운 시기예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로마가 천하를 호령할 때가 제일 위기였습니다. 로마의 법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일 그때에 로마의 모든 재력이나 국력을 세계에 나눠 주는 놀음을 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로마는 이 세계를 정복했을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로마문명을 대표한 기독교문명의 후계자로 등장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세계의 축복을 2백년간 다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준 복이, 2차대전 이후에 준 그 복이 미국 사람을 위한 것인 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 복은 세계를 위해 나눠줘야 할 복인 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세계를 위해 나가서 봉사하고 희생했더라면 단시일 내에 미국은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기독교문명이 절대 파탄되지 않고, 기독교문명을 중심삼은 미국이 절대 망하는 운명에 부딪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복을 2억 4천만 미국 주권을 중심삼은 것으로 다 소화하려고 하기 때문에 망하고 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의 정의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때가 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반대받으면서도 맞고 빼앗는 전략적인 원칙에 의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왔지만, 이제 환영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안 망하려니 내가 방망이로 갈기는 거예요. 야구 방망이 알지요? 눈 방망이, 코 방망이, 귀 방망이, 입 방망이, 손 방망이, 몸뚱이 방망이, 그저 방망이로 들이갈기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통일교회 귀신들은 때려 치우는 겁니다. 36가정을 들이 패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서는 무서워서 못 있겠으니 아프리카로 도망가서 뜻을 이루겠다고 하게끔 쫓아내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발전합니다. (박수)
이제 문선생님의 때가 왔다고 '아이구, 미국 대통령이나 해 먹지!' 하겠지만, 미국 대통령 해 먹으라고 해도 안 합니다. 미국 국민을 때려 모는 괴수가 될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복의 사명, 축복의 사명을 하게 되면 그 민족은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내가 나오자마자 미국에서 박보희를 들이팼어요, 나오는 그 시간부터. 박보희, 나한테 후줄근하게 욕을 먹고 병원에 입원했나? (웃음) 옛날에 이스트 가든에 올 때는 문을 발로 차고 보고거리를 갖고 뛰어 들어오더니 요즘에는 쓱 들어와서 가만히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또 무슨 욕을 하시려나 해 가지고, 눈이 다 시멘트 눈이 됐더라구요. 잘됐다, 이놈의 자식. 내가 그렇게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됐구만. 그래 가지고 뛰쳐 도망가라구. 그렇게 해도 반대 안 하고 붙어서 죽겠다고 하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에게 돈이 있을는지 없을는지 난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주면 있고, 하나님이 하루저녁에 다 가져가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이 귀신들, '선생님은 돈 많은데, 우리집 못 사니 장학금 좀 대주지요'하면 이거 대줘야 되겠어요, 안 대줘야 되겠어요? 「안 대줘야 됩니다」 대주는 날에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약을 먹는 거예요. 땅으로 꽂혀 들어가는 약을 먹는 것입니다. 장학금 한푼 안 대주더라도, 여러분들이 못 살면서도 남의 자식을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이상 공부시키겠다고 피땀흘리며 쉬지 말고 노력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온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경제력을 닦은 것도 내 손을 통해서 한 거예요. 구보끼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선생님의 명령이 있어야 움직일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 나이 많은 할머니나 오래된 사람들이 선생님을 증거해 줬다고 해서 할머니로 대접 안 해주나 하는데, 대접받으려면 마음에 감동된 자리에서 대접하고 싶게끔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 동정하는 것, 나는 싫습니다.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 그 사랑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 다리로 건너와서 사랑한다면 나는 환영합니다.
통일교회가 망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젠 통일교회시대가 온다구요. 「예」 이번에 뭐 한다하는 사람이 증거하고 그랬다고 해서 붕 뜨면 안 됩니다. 붕 떴다가는 땅에 떨어져요. 내가 냅다 몰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특별히 지시한 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전부 다 공산당 앞잡이들, 데모하는 녀석들, 전부 다 내 손으로 정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정부를 돕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는 3, 4년 있다가 가지만 우리 조국은 만년지대계(萬年之大計)를 향해 가야 되는데, 그 방향을 혼미하게 하는 녀석은 내가 살아 있는 한 보지 않겠다 이거예요. 이런 위급한 때가 왔기 때문에 특별지시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해서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편네고 자식이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한국에 천국화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밤이나 낮이나 세계 어떤 민족에게도 지지 않고 제1위를 차지할 수 있는 사명을 짊어지겠다고 여러분이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려요.
개인이 천국을 어떻게 가는지 알았다구요. 가정이 반대하는 것을 젖히고 넘어가면 된다구요. 가정에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암만 반대해도, 10년 동안 반대했다가도 나한테 지는 날에는 결국 내가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사랑을 가진 사람이 상속을 이어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최씨네 집이면 최씨의 문중에서, 강씨네 집이면 강씨의 문중에서 '내가 제일 핍박받는 며느리가 되자. 거기서부터 나는 출발할 거야. 전부 다 반대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 받으면 때가 오는구나 하는 걸 알 거예요. 이래 가지고 10년 후에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는 것입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개인의 길은 그렇고, 단체의 길을 볼 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은 통일교회를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싸운 것입니다. 이 나라는 어디로 갈 것이냐? 나라를 사랑하는 통일교회 뒤를 안 따라오면 살길이 없습니다. 암만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만나서 정면적으로 얘기해 줄 거예요. 똑똑히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만유의 주인이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싸울 때, 50개 주를 40일동안에…. 하루에 1,300킬로를 달렸습니다. 교통순경이 딱지 떼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복스웨이라는 새 차인데, 최고속력이 120마일인데 다 밟아도 113마일밖에 안 나갑니다. 그놈의 차가 가짜 차라고 그랬지만, 냅다 몰고 가는 것입니다. 운전사를 둘 데리고 다녔는데 자기들은 마음이 편안하니까 젊은 녀석들이 운전하면서 졸고 있더라구요. 출발해서 쿠바에 가까운 키웨스트까지 가는데 3시간 걸렸어요. 그러면서 한국의 돌과 흙을 성지에다 묻은 것입니다. 미친사람 같았을 것입니다. 62개의 성지를 택하느라고 갈 길이 바빴습니다. 구경이 어디 있어요? 구경할 여유가 있나요?
역사 이래 수많은 사람이 미국 땅에 왔었지만 내가 발을 들여놓은 이 미국 땅에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것이다, 아무리 반대해 봐라, 이 땅 위에 내 동상이 높이 세워질 날이 역사시대에 올 것이다 한 거예요. '미국의 2억 4천만보다 나는 미국 땅을 더 사랑한다. 그래서 미국의 후대의 젊은이들을 너희들은 함부로 다루지만 나는 누구보다도 그들을 사랑한다' 해 가지고 후대를 맡을 수 있는 존재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쉬지 않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 10년 세월이 지나 내가 손을 안 대어도 대신 싸워 줄 수 있는 백인 청년들이 행렬을 갖춰 가지고 미국의 건국정신을 미래에 새로운 세계 건국정신으로 이어주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투쟁의 역사가 전개되고 있다는 놀라운 일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만물이. 내가 돈을 모으려고? 나 돈 필요 없어요. 돈 모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 사랑하기에 있는 정성을 들이고 그저 밤을 새워 가며 눈물을 흘리다 보니 돈이 따라오는 거예요. 돈도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예」 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천리의 이치는 그래요.
여러분이 어려운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못 먹인다고 절대 눈물을 흘리지 말라구요. 어려워서 자식을 못 먹여 여윈 창백한 얼굴에 뺨을 대고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도 굶고 아들도 굶고, 손자도 굶는 자리에서 죽어간 세계 수많은 사람의 아픔을 느껴 그 아픔을 부여안고 운다면 여러분은 그 나라 사람들이 갖지 못한 복을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천리에는 국경을 넘어 연결될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 같은 한 사람이 움직이는 데 있어서 땅 끝 아프리카 사람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하늘이 그들을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 정성들이라고 하겠어요, 무슨 관계가 있다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살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천륜을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알고 가르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생하고 수고했기 때문에 여러분을 선별해서 그 길을 먼저 택해 주려고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그 사람들이 세계를 대표해서 어려운 십자가를 져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왔으니 세계의 어려움을,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그 집안의 주인이 되려면 모든 어려움을 사랑의 마음으로 자기 짐처럼 붙들고 몸부림쳐야 됩니다. 그러다 쓰러지게 될 때 그 집안 사람들이 같은 마음의 자리에서 통곡하게 되는 거예요. 통곡하고 나면 그만큼 올라가는 것입니다. 같이 손을 잡고 통곡했다면 벌써 통곡하는 그 실정기준으로 가정 평준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대한민국 3천만 민족이, 5천만 6천만에 가까운 대한민국 민족이 문 아무개의 역사적인 슬픈 과정의 사연을 터놓고 이야기할 때 삼천리 반도에 곡성이 벌어지거들랑 이 나라는 내가 세워 놓은 복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이어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로막으려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정부가 반대하고 있다는 이 무서운 사실을 나는 알아요. 보다 사랑하는 길이 살아 남을 길이예요.
보다 사랑하는 길 앞에 하늘의 손길이 가까이 온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가시철망이 가로막히더라도 그 가시철망을 뚫고, 내 손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나도록 사랑을 그리워하면 하나님의 손길이 나에게 와서 나를 붙들어 준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진해서 사지를 돌입하는 데에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그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영통한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가짜냐 진짜냐 하는 것을 놓고 기도를 하면, 하늘은 그들에게 통곡을 시킵니다. 목을 놓고 다리를 뻗고 통곡 하게 하는 거예요, 왜? 그 사람의 사정을 알려면 자기가 통곡을 하지 않고는 알아도 벌받는다는 거예요. 알아도 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모시겠다고 해도 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 사랑이 나에게 멈춰서는 안 됩니다. 나를 넘고 국경을 넘어 저 아프리카를 사랑하고 돌아와야 돼요. 그렇게 돌아오는 데는 보이지 않는 반대의 세계를 통해서 돌아와야 합니다. 그 길을 갔다가 그냥 그대로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갔다가 한국에 오더라도 그냥 그대로 오지 않아요. 남미를 거치고 아프리카를 거치고 아시아를 거쳐서 돌아오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제 또 시작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놓고 여러분이 안일한 앞날을 꿈꾸고, 편안한 가정에서 자식의 장래에 희망을 걸고 노래한다면 망합니다. 나라와 세계를 잃은 사람들은 망해요. 하늘의 철추(鐵椎)가 여러분이 가는 길을 막을 것입니다. 하늘의 철추가 여러분의 골을 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천국을 이루겠다고 나선 사람이 아니냐. 알겠어요? 「예」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핍박받는 자리에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직장이라면 직장에서 반대받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어려움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어요. 우리 애들이 그런 어려움을 당하게 될 때, '어쩌면 아버지가 한 것을 다 따라하누만'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내가 졸업하고 난 후 동창생이 나를 만나러 올 때는 나에게 인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나타나지 못하는 것을 봤어요. 나를 가르친 선생도 내가 정면에 나타나게 되면 얼굴을 바로 못 들게 하는 그런 놀음을 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여러분이 똥개 같은 선생으로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 길가에서, 놀음놀이하며 살고 있는 무가치한 통일교회를 보여 줘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서 그런 말을 했어요. 선의의 투쟁을 할 때는 선한 자리에서 핍박받는 자리를 자청해서 가라고 했습니다. 이게 선생님 말씀이예요. 알겠어요? 「예」 천 사람 전부 다 완전히 굴복하게 하려면 천 사람으로부터 핍박을 받으면서 사랑으로 있는 정성을 다 들여 보라구요. 그러면 천 사람의 사랑의 세계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똑똑히 알았지요? 「예」 오늘이 두번째 주일이기 때문에 특별히 강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난 생각해요. 내가 소원하던 한계선이 가까와 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예요. 어머니도 여기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요즘 이야기합니다. 내가 없더라도 혼자 처리할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준비하라고 말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없다면 이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갈까요? 어디로 갈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그 제자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 것같이 그렇게 추풍낙엽처럼 쓰러질 거예요? 「아닙니다」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웃과 동네에 홈 처치 운동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씨를, 사랑의 씨를 뿌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사랑의 터전 위에 선생님은 살아 있는 거 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은 그 무대 위에서 여러분과 같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계시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직접 보고 선생님의 훈시를 받으면서 체험하면서 같은 생활권 내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어요. 그렇게 알고, 국가가 위기에 당한 이 시대에 있어서 정성을 들여서 하늘이 원하는 민족의 갈 길 앞에 어긋난 일이 없게끔 여러분이 길잡이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지시를 하는 바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일이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일본에서도 한다고 하는 재벌들이 자기 회사 경리 책임자는 통일교회 식구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나에게 연락이 오는 거예요. 아무 회사의 경리 책임자를 세워야 하는데 제발 통일교회 식구 중에서 배치하게 해 달라고 말이예요. 그 한 회사를 염려하는 것보다 나라를 염려해야 하는 일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제 나라가 전부 통일교회 사람들을 원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탕감시대였기 때문에 안 됐지만, 세계적인 탕감시대가 지나면 나라가 자리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시대에 있어서 자리잡고 난 후에 요사스러워져 가지고 거기서 추방당하는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천국이념 확대 노정에 있어서 어김 없는 단계적인 발전, 개인에서부터 가정, 가정에서 종족…. 8단계 단계적인 발전을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으니만큼 그 단계에서 어긋나지 않는 사랑의 지도적 책임과 그 성과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뒤에는 반드시 천국이 따라간다는 것을 아시고, 부디 그런 승리자가 되기를 재차 다짐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려요.
사랑하는 아버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당신을 공통분모로 해서 영원하고도 불변하고 유일한 사랑의 본질과 연결되려 하고, 그 존재의 기원에 일치하려고 합니다. 그 당신의 자녀들을 이 시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우리들 평면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선생을 중심삼은 인연이 몇십 년 혹은 몇 년 기간에 횡적으로 맺어진 것이 아니라 인류역사, 종적인 역사를 이어나오는 숱한 사연에 사연을 돌고비치면서 찾아나온 수난의 대가를 치른 기가 막힌 인연인 것을 아옵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는 알면 알수록 머리를 숙이고 본연의 뜻 앞에 겸손히 순응할 수 있는 일념만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천국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하는 문제는 당신이 본래 창조 당시 부터의 주문이었습니다. 오늘날 종교를 세워 유대교와 기독교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4천 년 역사를 소모시켜 가며 약속하였던 메시아의 한 기준을 중심삼고 종교를 지도하였지만 모든 사연들이 역사에서 빗나감으로 말미암아 그 섭리는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 이때까지 연장되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교인들로 하여금 평면적 역사시대의 변천하는 역사, 복잡다단하여 인간들이 수습할래야 수습할 수 없는 최후의 종착점에 봉착하여 갈 길이 없는 담에 부딪쳐 방황하고 있는 실상이 벌어지고 있는 이 땅 위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부터 제시해야 할 생활관과 혹은 세계관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의 표준이 되고, 모든 사람의 방향 결집의 하나의 초점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숙원이요, 우리의 선한 열조(烈祖)들이 바라던 숙원이요, 오늘날 지상의 수많은 종교인들이 바라는 숙원이요, 더 나아가서는 통일교회의 저희들이 바라는 숙원입니다. 그 모든 숙원이 부모님이 바라는 이 한 점에 귀착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건설의 본래의 당신의 뜻을 완성시킬 수 없는 것을 알고 재차 저희들이 손을 들어 맹세하였사오니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무리 밤중이라도 반드시 밤은 돌고 돌아 아침을 맞이하고 만다는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찾아오는 미명을 모색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하고 소망성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고, 특히 미국에 남기고 온 통일교회 무리들, 이 시간 한국의 본부를 중심삼고 마음으로 그리워하는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곳을 향하여 이스트 가든을 떠나고 있는 당신의 자녀들까지도 기억하셔서 공히 하늘의 은사 가운데 잠길 수 있는 축복을 나눠 주시길 부탁드리옵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당신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당하는 일, 보고 느끼는 모든 일체가 당신의 소원성사의 일념과 통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적하신 방향에 뜻이 일체가 되어 더더욱 승리의 성과와 더불어 결탁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시간들이 당신이 경륜하시는 가운데 자랑의 일들로 드러나게 하시고, 섭리 가운데 있어서 탕감의 조건으로써 수습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섭리사는 무슨 역사냐? 이것은 구원역사입니다. 창조섭리를 하였는데 인간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구원 역사를 두고 볼 때, 유대교 역사를 중심삼은 구약시대,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은 신약시대,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역사를 중심삼은 성약시대, 이 3시대를 거쳐 나옵니다.
인간을 구원하는데 있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인간 조상이 무지한 가운데서 타락했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간략하게 얘기하겠어요.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까지 가야 할 단계에 있던 아담 해와는 무지했습니다. 소년시대에 있었어요. 어렸을 적부터 자라며 나가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뜻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아는 자리에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모르는 자리에서 타락했습니다. 우리 조상이 가야 할 본연의 길을 알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의 인간들은 우리 조상이 알지 못하였던 그 기준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세상에 지금까지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위인들이 나왔고 혹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왔지만, 우리 조상이 알지 못하고 간 길을 깨쳐 하나님이 본래에 알았던 본연의 기준과 일치시킬 수 있는 기점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 어떠한 철인, 어떠한 위인도 그 내용을 밝힐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역사는 무지한 우리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을 따라서 무지한 가운데, 하나님의 본래의 이상적 섭리 기준과는 일치되지 못한 채 흘러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무지한 인간을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교육이 잘 됐을 때는 하나님의 뜻대로 됐겠지만, 교육이 잘못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뜻대로 못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탄편의 소유물로 결정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주인과 상대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본연의 기준으로 올리려고 하는 하나님과 본연의 기준에서 끌어내리려고 하는 악신, 두 신의 역사(役事) 가운데서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본연의 세계로. 여러분, 인간은 누구나 본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왜 그리워하느냐? 거기에는 부모님이 있고 형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과 형제가 있으면 왜 그리워하느냐? 세계에는 부모님 대신 얼마든지 그와 같은 연령층의 사람도 많고, 형제 대신 그와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 꽉차 있는데 하필 왜 고향을 그리워하느냐? 왜,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형제를 그리워하느냐? 여기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향수라든가, 이런 모든 마음이라는 것은 왜 있느냐 하면 사랑의 본휴식처가 혹은 사랑의 본출생지가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는 사랑을 기원으로 한 출발지이기 때문에 인간의 본심은 고향을 그리워하게 마련입니다. 우리의 본심이라는 것은 사랑의 마음에 이끌려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많지마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가운데서 사랑의 인연을 기본으로 하여 모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이 우리 인간 생활의 일상이요, 우리 역사생활의 전통으로 남아진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아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인간 관계의 완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인간 관계로 말미암아 행복의 사회 인륜 사회가 형성되게 마련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터전이 있기 때문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본심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본연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 그 본연의 근원지를 우리 본심은 자기도 모르게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인간이 욕망하는 목표가 무엇이냐 하면 보다 높은 것, 보다 좋은 것, 보다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추구하는 본연의 소성이 있음은 우리 인간 자체가 그러한 사랑을 기본으로 하여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우리 인류역사상에서, 우리의 역사노정에서 하나님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신본주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인본주의, 물본주의, 유물사상의 세계까지 떨어져 내려왔지만, 그것 가지고는 인간들의 본연의 양심이 그리워하는 이상경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도 제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사랑의 터전을 근거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사회와 국가와 세계 혹은 역사과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형성되지 않는 한 인간은 이 땅 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언제나 본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선신을 중심삼은 마음은 본향을 그리워하는데, 이것을 반대로 막고 파탄 시키려 하는 것이 악신입니다. 역사가 이와 같은 두 틈바구니에 우리 인간을 끼워 놓고, 지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끼워 놓고…. 뭐라고 할까요? 어린애들이 놀 때 한 애를 가운데에 놓고 막 몰아치는 거와 마찬가지의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을 어떻게 분별하느냐? 이것을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사람은 지능이 있어서 비교 능력이 있어요. 비교의 능력이 있다구요. 지능을 통한 비교의 능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구별을 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것을 자연히 알게 돼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가르쳐 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좋다, 나쁘다는 걸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어린애들도 그렇지 않아요? 두 가지 물건을 딱 놓고 보게 될 때, A라는 것이 좋고 B가 좀 나쁘면 어린애들은 A를 취합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큰 것을 취합니다. 또 둘 중에 크기가 같으면 보기에 아름다운 것을, 둘 중에 아름다운 것이 같으면 큰 것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히 전부 다 좋은 것, 나쁜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것이 인간의 지능입니다.
미안해요. 내가 한국에 왔더니 감기가 들려고 합니다. 어저께 산으로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쏘였더니 목이 꽉 잠겼어요.
그래서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더우기나 비교의 지능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은 비교의 지능이라는 것이 있다면 그게 최고일 것입니다.
이 땅 위의 어떤 사람에 의해서 주종관계의 상대적인 입장에 서든가, 그다음에 평면적인 주체 대상 관계에 서든가 하게 될 때, 모든 인간은 보다 사랑을 중심삼은 주종관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가정에서도 아이를 길러 보면 그렇잖아요? 자식들을 부모님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지마는 누가 더 부모님의 사랑을 받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모르는 가운데 전부 다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능적인 면에서 비교해 가지고 누가 더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경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온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혹은 인간은 생활해 가는데 있어서 어느 방향으로 가려고 하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의 방향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공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지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원리에서 여러분이 배워서 알겠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에서부터 만우주가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의 사랑에서 키움을 받아 가지고 사랑의 대상을 만나 가지고 살면서 자녀를 낳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만큼 인간을 창조하고 기뻐했느냐 하는 것을 인간에게 체휼시키기 위한 것이 자녀입니다.
여러분, 자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왜 우리 인간에게 자식이 없으면 고독한 사람이라 하느냐? 이 만우주를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주체 되신 하나님의 심정적 사연을 체휼하기 위한 것이 자식입니다. 자식은 나로 말미암아, 내가 동기가 되어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 자식을 낳아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 하나님이 인간을 이렇게 사랑했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자식을 낳아 보아야 부모의 정을 안다'는 말이 있어요. 자식을 낳아 보아야 부모 앞에 효도하라고 가르치지 않아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전체의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한 섭리적 역사가 우리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그런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안 그래요? 세상에서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는 문제를 보면, 외적으로 볼 때에는 허우대가 좋고 잘났지만 내적으로 볼 때에는 개인주의라든가 자기 중심삼은….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순수한 본심과 더불어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가진 남성을 원하는 거예요. 외적인 것보다 내적인 것에 치중하는 것도 참된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고 하는 인간의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런 본심이 원할 수 있는 세계는 어떤 세계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을 받고 싶을 때 받고,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는 사회환경을 갖고, 그런 환경에서 일생의 시작도 사랑으로 하고, 과정도 사랑으로 살고, 종착점까지 사랑으로 승리하고 간다 하는 인생행로를 걸은 사람은 자신의 인생행로에 있어서 성공자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효도해라' 하는데, 왜 효도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가 가야 할 사랑의 길에 동참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 부모님의 참다운 사랑의 길에는 천륜이 따라가는 거예요. 부모만 가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는 않지만 종적인 천륜이 여기에 인연되어 가지고 가기 때문에 부모와 하나되라 하는 것은 천륜의 역사, 보이지 않는 종적인 역사와 횡적인 역사의 양면의 심정권을 이어서 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 앞에 효도하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부모 앞에 효도할 게 뭐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모들이 우리를 낳을 때 우리를 생각하고 낳았어? 자기들이 좋아서 낳았지' 하는 식이라구요. 그것은 이 원칙을 모르고 하는 생각이예요.
모든 역사는 종적인 기준이 서야 횡적인 기준이 서게 됩니다. 빌딩을 짓더라도 먼저 다 수직선을 맞춰야 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수평선을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고층건물이라도 넘어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이 세상에 서 있다는 자체가 벌써 종적 기준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 온 피조세계에서 움직이는 것 가운데 서서 다니는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거 왜 인간은 서서 다니느냐? 그것은 벌써 모든 표준이 종적인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피조세계의 모든 것은 횡적 90도를 중심삼고 얼마의 각도를 가졌느냐 하는데 따라서 그 가치의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 같은 것도 우주 구성의 이상적인 구성을 하는데 있어서의 근본적인 기틀이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데에도 그러한 내연(內緣)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 앞에 효도해라. 나라 앞에 충성해라' 합니다 왜 나라 앞에 충성을 해요? 나라가 뭐예요? 미국식으로 말하면 '개인주의적 시대권에 있어서 나라가 무슨 상관이야?'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나라 관념이 없어요. 점점 없어진다는 거예요. 왜 나라를 위해서 충성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것은 나라를 통할 수 있는 천륜과 더불어 동반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와 연결된 하나의 종적인 사랑의 기틀이 하늘로부터 땅까지 영원히…. 이 기준이 서 있어야 됩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걸 평가받습니다. 어디로 뚫렸는지, 앞으로 찌그러졌는지, 뒤로 찌그러졌는지, 이걸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랑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적 종적인 사랑 위에 인간들이…. 남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예요. 요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남자 여자가 만나려면 횡적인 사랑을 종적인 사랑 위에 접붙여야 됩니다. 90각도로 맞춰야 된다 이겁니다. 이걸 맞추지 않은 사랑, 종적인 기준과 연결되지 않은 사랑은 떠돌이 사랑입니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적인 사랑과 딱 90도로 연결될 때는 작용하는 모든 것이 다 구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으로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일치된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들어갈 때 '아! 나는 다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모든 것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지식도 권력도 돈도 필요 없다, 생명도 필요 없다 이겁니다. 생명도 그 안에서 영생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인간이 가야 할 것은….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도 가정 생활에서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성인이 무엇이냐? 나라라는 것은 각 민족을 중심삼은 하나의 집단체예요. 그러면 성인의 가르침은 뭐냐? 나라를 넘어 세계를 위해서 충성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는 천국에 못 가도 성인은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세밀히 얘기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요것을 대충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니 효자가 필요하고, 나라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니 애국자가 필요하고, 세계의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니 성인 같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 인류역사를 보게 되면 4대 문화권이 형성돼 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 불교 문화권, 힌두교 문화권, 모슬렘 문화권이 형성된 것입니다. 모든 성인들이 왜 하나님을 중심삼고 숭상한 사람들이 되었느냐? 사람들이 이것도 모른다구요.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우리들이 왜 성인들의 가르침을 의지하고 따라가요? 세계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국법을 어기면서, 두 국가가 가지 말라고 하는 데도 희생을 당하면서, 기독교 같은 것도 죽임을 당하면서도 왜 가야 되느냐?
세계 안에 국가가 있다는 거예요. 국가의 사랑을 못 가졌다 하더라도 세계의 사랑을 소유했을 때는 국가 사랑 이상의 자리에 나갑니다. 복귀 과정에 있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부모보다도, 가정의 사랑보다도 국가의 사랑을 찾으면, 가정의 사랑은 못 가져도 국가의 사랑을 가지면 세계의 사랑과 연결돼요. 가정의 사랑 가지고는 세계의 사랑과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적 사랑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의 전체 문화권 구성으로 보아…. 거기에는 민족 배경이라든가 역사적 배경, 전통, 이런 것이 전부 달라요. 그렇지만 이것을 총합해 가지고, 구역적인 총합운동을 해서 종교 종주를 중심삼은 문화권 형성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 하는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가 탈선하게 될 때는 그 사회가 혼란되고 이분삼분 되어져서 몰락하게 마련입니다. 몰락된 사회에서도, 그런 비통한 혼란시대가 되면 여기에서도 또 새로운 종교개혁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인간들이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천운이 그렇게 움직입니다. 합했다, 갈라졌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성인 하면 그건 '거룩한 사람'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입니다. 성인 가운데서도 성자(聖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의 나라의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 딸이 있어야 됩니다. 성인 이상의 사람이 성자입니다. 성경에도 성자라는 말은 있지만 성녀라는 말은 없지요.
그거 왜 이러냐? 이런 모든 역사적 배경은 영계를 알지 못하고는, 하나님의 섭리를 몰라 가지고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아무리 지식이 많아 무불능통하고,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천하의 일당백이라 하는 지식의 대왕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를 몰라 가지고는 자기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길을 따라 나가는데 있어서 성인이 된 후에 차지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 앞에…. 성인은 하나님의 사람이예요. 거룩한 사람,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있는 사람인데,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있는 무리가 많아진 후에는 성자 성녀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돼요. 성자 성녀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성자라는 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수있는 말, 이 말은 타락한 인간세계의 역사에 있어서 지극히 복된 소리입니다. 복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성부, 성자, 성신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성부가 성부고 성자가 성자고 성신이 성신이지, 무슨 말은 무슨 말이야? 하나님의 속성이 그러한 세 분이 되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근본이 바르지 않으면 그 과정이 지그자그하는 거예요. 근본이 바르지 않고는 바른 목적지에 갈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기원되어야 합니다. 성자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본으로 한 아들딸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많지만 그 아들딸 가운데, 아들 중의 아들이 누구냐? 자기를 위하여 사랑의 인연을 두터이 가진 아들을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효자라는 거예요. 효자 중의 효자를 중심삼고 부모의 갈 방향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라에 있어서 이 나라를 누가, 한국이면 한국을 누가 지도해야 되느냐? 한국을 사랑하는 단체,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애국자가 뭐냐? 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힘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생성 소멸의 원칙에서…. 그것은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후닥닥 생기는 것이 아니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샘물, 생수라는 줄기는 깊은 데서 오는 것입니다. 깊은 데서 올수록 좋은 생수라는 거예요. 줄기가 길어야 된다는 겁니다. 보다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은 바르고 아름다운 오랜 역사의 과정을 지내온 것입니다.
여러분, 골동품 같은 것은 역사적 연한이 얼마냐, 같은 시대에서도 어느 것이 며칠이라도 먼저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됩니다. 어떤 명작을 그린 역사적 인물이 있다면 그가 언제 그 그림을 그렸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됩니다. 10년 전에, 맨 처음 그린 그림하고 10년 후에 그린 그림하고 보게 되면 10년 전에 그린 것이 더 못 그렸다는 거예요. 10년 동안 훈련해서 그렸으면 얼마나 잘 그렸겠어요. 그러나 그걸 평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좋은 작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것을 자랑하여 보는 사람이 '거 만든 것이 며칠 날인가' 하고 물을 때 '아이구, 그거 그 사람이 죽기 바로 사흘 전에 만들었어' 하는 것보다 '아이구! 이 일을 시작하기 20년 전에 만들었어' 하는 것이 아주 끈적끈적하고 보기에도 뭐 어떻다고 그런다구요.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출발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출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전통 문화를 찾아들어 가는 데 있어서는 기원이, 출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출발 가운데서 무엇? 사랑의 개념,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은 출발이 중요합니다.
인류역사가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할 때,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오늘날 진화론을 말하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미친 녀석들 때문에 내가 지금 머리가 아프다구요. 역사를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시는데 있어서 우리 인간이 타락하여 무지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양편에서 미끼로 낚시질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이 타락한 세계는 사탄세계예요. 무지에 떨어진 인간세계이기 때문에 선한 세계를 찾아가는 길의 낚싯밥은 단맛이면 좋겠는데 쓴맛이예요. 이게 사고라구요.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인데 단맛을 취하지, 왜 쓴맛을 취해' 하겠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무지에 떨어졌기 때문에. 무지한 인간은 동물적이예요. 맛있는 것이 있어도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는 거예요. 상하 전후 좌우를 모르는 거예요. '나만 먹지' 하고 쩝쩝 돼지새끼처럼…. (흉내내심) 돼지가 뭐예요? 자기만 먹어치우는 거예요. 자기 어미에게 궁둥이를 돌려 놓고 똥을 싸면서 먹어치우는 거예요.
인간이 귀한 것은 인륜도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륜이라는 것은 사람의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한 사람을 두고는 인륜이라는 말을 안 합니다. 인륜이라는 말은 두 사람 이상이 되어야 성립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한 가정에서부터 사회의 윤리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윤리가 뭐냐? 인간 관계의 도리요 법칙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닌데, 시간이 벌써 많이 갔구만. 그러나 이 골자를 알지 않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쭉 이야기한 것을 글로 써 놓고 보면 전부 다 알지만 듣기만 하면 잘 모른다구요. 이러한 개념을 잡아 주어야 되기에 이런 말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라면 텍스트북, 즉 교재를 통해서 구원하는 데, 효자가 되라 할 수 있는…. 효자는 세계적인 효자를 말하는 거예요. 애국자가 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은 애국자. 그것이 목적이예요.
국민학교에 들어가면 선생이 교실에서 앉는 것부터,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전부 다 규제를 하고 '이건 하면 안 돼' 하는 것이 맨 처음엔 많지요.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만 대학을 가고 학박사가 되더라도, 자기가 틀을 잡고 어디에 가서 앉더라도 거기에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그때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면 전부가 하지 말라는 것뿐이예요.
그저 맘대로 뛰어 놀고 싶고, 담도 넘어 다니고 싶고, 문도 차고 다니고 싶은데, 빠른 것을 원하는데 '아이고, 그래서는 안 돼' 하며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권진이도 그래요, 우리 애기 권진이도. 이 녀석, 오늘 아침에도 어머니가 '너 여기에 있는 거야. 나가서 장난치면 안 돼' 하면서 주의를 줘요. 그런데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새벽이라도 나가 뛰려고 합니다. 그러니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교재를 세우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낚시질을 하는데 있어서 좋고 달콤한 미끼를 쓰지 않습니다. 규제하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게 너무 많아요. 타락한 세상의 동서사방의 전부가 까딱했다가는 더러움을 탈 것인데 하라고 하겠어요? 하는 데는 '요렇게 요것만 해라' 이거예요. 높이 뛰는 게 좋다는 거예요. '높이 뛰어라. 높이 뛰어라' 하는 거예요. 모가지가 걸릴 수 있도록 말이예요. 그런 놀음을 시켜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조상이 무지에 떨어졌으므로 그 후예도 무지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무지권 해탈이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해탈 못 하면…. 불교에서도 해탈이라는 얘기를 합니다만 이걸 벗어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인데 사탄이 인류에게 참소하도록 만들어 가지고 인간이 잘못하면 지옥에 데려간다고 했거든요. 거 왜 그렇게 참소하게끔 되었느냐? 이게 다 문제라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데 왜 해결 못 하느냐? 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누구의 책임이냐? 종교인들에게도 책임이 있지만 하나님의 책임이 더 큰 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
하나님은 무슨 길을 가려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인간은 사랑의 길만 추종하려고 하고, 사랑의 길을 찾아서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렇잖아요? 보기에는 미남 미녀로서 멋진 커플인데 남자 녀석이 냄새를 피운다 이거예요. 거 왜? 여자가 미녀지만 앵앵거리고, 사랑보다도 개인주의다 이거예요. 사랑을 원해서 미녀를 찾아갔는데 미녀가 사랑보다는 욕심꾸러기고 자기 일방주의이니 누가 좋아해요? 그런 여자는 소박을 맞아야 되는 것이 법칙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 잘생긴 얼굴을 가진 미녀들은 얼굴을 볼 때 '너는 망하기 쉬운 위험분자다' 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텍스트북을 만드는 데는 무엇으로 근본을 삼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은 이치를 세워서 구도의 교재로 삼기 위한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종교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종교 중의 왕종교가 뭐냐? 최후에 세계 인류가 찾아가야 할 종교 중의 최고의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나님과 인간간의 부자의 관계를 설파한 종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는 종의 종의 종교가 있어요. 그다음 종의 종교가 있고, 그다음에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어요. 서자는 상속을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역사에 보게 되면 서출이라 해 가지고 문제가 되었잖아요? '아이구! 내가 머리로 보나, 생긴 것으로 보나, 모든 능력으로 보나, 아무개 적자에 비해서 아무 질 것이 없는데 서출이라고 해서 멸시를 당하나?' 한다구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서출이…. 그거 왜 그러냐? 그것은 전부 다 역사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도 전부 무너져 가는 거예요.
종교 중에도 서출 종교가 있고 참아들, 아들의 종교가 있어요. 아들 종교 중에도 진짜 아들의 종교가 있고 가짜 아들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아들의 종교 다음에는 뭐냐? 아들을 찾아 가지고 교육을 한 다음에는 뭘 찾는 거예요? 본연의 무지의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어머니 종교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부인들이 세계적인 예언가로 많이 나옵니다. 어머니 종교가 나오고 아버지 종교가 나옵니다. 그 내용을 볼 때 다 비슷비슷해요. 동서남북의 방향을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저기에도 산이 있고 여기에도 산이 있고, 어디든지 마찬가지구만'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도리를 세워 놓은, 그런 구원섭리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방향성 없는 사랑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은 주종의 관계,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나오는데, 이 관계에는 질서가 있는 거예요. 사랑의 종적인 주종관계, 횡적인 주체 대상 관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걸 지금까지 종교에서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종교는 다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민족적 문화 배경이 다른 데 있어 혼란도 크지마는 종교적 전통의 문화 배경이 다른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생각하고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적인 종교 규합운동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종교들의 경서를 찾아보게 될 때 무엇을 찾느냐?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인데 독생자다'라고 독생자를 설파한 종교가 하나님의 정면을 통할 수 있는, 개인에서부터 세계로 통해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종교입니다. 그 종교를 통해 가지고….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참다운 부자의 관계를 못 맺었습니다. 이 부자의 관계와 횡적인 기준의 신랑 신부, 주체 대상 이념을 설파해 주는 내용을 갖지 못한 종교는 종말기에 천륜과 접선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종의 역사가 좋다고 하더라도, 양자의 역사가 시작되면 종의 역사는 거두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양자의 역사가 좋다 하더라도 서자가 나타나게 되면 물러가는 거예요. 핏줄이 같으니까…. 물러가는 거예요. 또, 서자권이 아무리 세계를 지배한다 하더라도 적자가 나타나게 될 때에는 물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적자권이 아무리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아들의 종교권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어머니의 종교권 시대가 오면 지나가야 됩니다.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상속을 해주고 물러가야 돼요. 이 땅 위에 어머니적 종교권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아버지적 종교권이 나오게 될 때는 이것을 상속해 주고 물러가야 됩니다. 아버지적 종교권이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하나님적 통치시대에 오게 되면 그것도 물러가야 됩니다. 이러한 논리가 형성돼요.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관을 볼 때,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반드시 사랑의 길을 따라서 갑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과정을 거쳐 가지고 사랑의 통일된 목적 세계로 넘어가 가지고 승자와 패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륜 생활의 도리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 개념을 여기서 잡아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문 아무개가 이것을 적당히 꾸며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 일 때문에 생명을 걸고 싸우면서 실천한 경력을 자신 있게 보고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연을 거쳐 나오는 인류역사 가운데 종교역사를 보게 될 때에, 오랜 역사와 더불어 끝날까지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계속되기 때문에 주류적 종교 형태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류 종교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가려 가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종족을 이루고 사랑의 나라를 이루려는 것이 주류 종교의 목적점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런 곳을 가는 종교가 어떤 종교냐? 그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입니다. 왜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됐느냐 이거예요. 유대교를 통해…. 유대교 사상을 보게 된다면, 그 시대는 구약시대였는데 메시아가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을 몰라요. 모든 종교 중의 중심이요, 온 인류역사 혹은 국가 체제를 갖춘 사방의 모든 국가를 대표해서 하나의 통합적인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비로소 행복의 종착점으로 세계를 인도할 수 있는 대표자가 메시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 사람들은 메시아가 와야만 예속받던, 어디 가든지 핍박받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해방이 온다고 믿은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스라엘 민족이 핍박받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대로 하면 흥하고 하나님의 말대로 안 하면 사탄세계가 됩니다.
그래서 구약역사를 보면, 구약역사는 무슨 역사냐?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갔어요. 이 근본을 여러분에게 말하려면, 우리 원리를 전부 풀어야 되지만 말이예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주인이 되었느냐? 사탄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살고 있는 곳이 타락권입니다, 타락권. 타락권이라는 감투를 씌웠다는 거예요. 참새를 조롱(鳥籠)속에 집어 넣은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훨훨 날아서 사방으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하늘이나 땅이나 어디든지 미치지 못할 곳이 없는 이런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통하지 못할 곳이 없는 세계의 주인으로서 행차할 것인데 통할 수 없는 내가 됐으니 마음이 답답하고 클클하다는 것입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으면 제일인 줄 알았더니 밥을 먹어도 무엇인지 모르게…. 삶의 환경이 좋으면 다 될 줄 알았더니 아무리 고르고 고른 좋은 침대에서 잠을 자고 나더라도 마음이 맑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엇인지 모르게, 무엇인지 모르게….
그거 왜 그러냐? 여러분이 머물 곳이 아니라는 거예요. 본심이 안다는 거예요. '어서 도망가라. 어서 도망가라' 이거예요. '여기서는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우선 어디로 가야 되는 것이냐?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탈락자, 역사과정의 발전도상에 있어서 타락한 세상에서 또 탈락한 사람, 부정을 당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종교를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안 그래요? 알겠어요?
타락한 인간세상에서 또 탈락했으니 사탄세계 대해서는 절망이예요. 아침에 봐도 기분 나쁘고 저녁에 봐도 기분 나쁘고, 생각만 해도 이젠 질식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에라, 수녀가 되지. 절간에 가서 중이 되지'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부정의 부정이예요. 부정을 부정하면 긍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정을 하지 않고는 하늘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낚는 데는…. 인간들은 지금 서로가 자기를 중심삼고 남들을 희생시켜서 잘되려고 합니다. '야야! 그 길로 가지 마라'하고 암만 해도 듣지 않아요. 이렇게 가다가 그저 다리가 찢어지고, 머리가 깨지고, 가슴에 총탄을 맞아서 나 죽는다 하고 야단해도 하나도 돌봐주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 친구, 친척 다 좋은 줄 알았더니 그거 다 가짜로구만' 하면서 퉤퉤퉤 침뱉어 버리고 '아이구! 이제 난 죽을 길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깨깨 쓸어 버린 그 판에 가 가지고 하나 길이 있을지 몰라서 수녀가 되고 중이 한번 되어 보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아버지 어머니를 다 버려야 되고, 남편 버리고 자식을 버려야 돼요. 이게 전부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자리에서 점핑해야 됩니다. 이런 격리 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귀신하고 내가 얘기하나요? 통일교인은 귀신 사촌 아니예요? (웃음) 여러분, 생령이 된지라…. 생령이 뭐예요? 생령은 산 영이예요. 귀신은 영원히 사는 영이고, 우리는 산 영이니까 귀신하고 사촌 되지 뭐.
그래서 사랑의 도리를 통한 섭리를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불교도 자비를 말하고 있어요. 자비가 뭐냐? 사랑을 기원하는 거예요. 유교에서 인(仁)하면 '인의예지(仁儀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요'라는 말도 있지만 말이예요, 인(仁)이 무엇이냐? 인(仁) 자를 보면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인(仁)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랑으로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자도 재미있어요. 두 사람이예요. 유교의 천사상(天思想)이 뭐냐? 두 사람 사상입니다. 전부 사랑을 말합니다.
기독교에서는 말하기를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합니다. 이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종교 중의 위대한 종교가 무엇이냐? 레버런 문 같은 똑똑한 사람이 어떻게 예수를 믿겠나요? 이론적으로 찾아서 이런 경서가 아니고는 구도의 인류역사를 해방할 수 없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배워 가지고 안 것보다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찾아낸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없으면 전부 다 가짜예요. 성경을 보니 그런 내용이 있더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고는,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엮는 것입니다. 사랑 중의 사랑의 맛을 본 사람들은, 꿀맛을 본 사람들은 가짜 꿀, 진짜 꿀을 알아요. '진짜 사랑이 요런 것인데' 하고 맛을 보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종교 가운데에 들어 가 가지고 한 주일만 지내 보면 쓱 냄새를 맡고 대번에 압니다. 몸이 자유롭고 기분이 어떤지 안다는 거예요. 이게 어느 정도인지 대번에 알아요. 그것을 언제 배워서 아나요? 배워서 알아요? 알아서 알지. (웃음) 거 언제 배워 가지고….
세상의 철학자들 중에 알겠다고 하다가 벌거벗고 나가자빠져 가지고 나 죽는다고 급살맞은 녀석들이 많은데, 언제 들추어 보고 배워 가지고 알아요?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냄새를 맡아야 돼요, 사랑의 냄새를.
여러분, 초여름이 되면 참외 냄새가 많이 나지요? 코가 찡찡하는 사람은 아무리 제일 맛있는 참외를 따겠다고 야단해도 그런 참외를 따지 못해요. 그러나 아무것도 아닌, 눈이 조그맣고 까무잡잡하고 키는 조그마한 냄새를 잘 맡는 녀석이 신이 나서 살랑살랑 다니면서 '아이구, 너 많이 따라, 나는 요것 하나면 그만이야' 하면서 딱 땄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그 참외 밭에서 제일 향기 좋고 맛있는 참외라는 거예요. 냄새를 잘 맡는 사람이 그런 참외를 딸 수 있는 거예요. 그야말로 코찡찡이고 우락발이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은 냄새를 못 맡는 거예요. 냄새를 맡을 줄 알아야 돼요. 무슨 냄새? 「사랑의 냄새」 사랑의 냄새! 사랑의 냄새를 맡는 사냥개가 필요하다구요. (웃음) 그래야 하나님이 그 뒤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이젠 '오! 그렇구나' 하고 대개 환히 알 거예요.
여기에 불교를 믿는 사람들, 불교를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좋습니다. 종교는 몇 계단이고 어느 편이냐? 방향이 어디냐? 방향은 남북을 통할 수 있는 방향입니다. 이것이 수직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은, 정방향은…. 영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를 시작합니다. 10점에서 시작 안 해요. 0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불교에서 무(無)의 논리를 말하고 있는데 그것이 0점 논리입니다. 그런데 그 방향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방향성을 못 잡았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가 종교의 근본 문제예요. 해결할 것이 참 많다구요.
자, 어쨌든 우리의 생활 기반을 중심삼고 분석해 볼 때, 인간은 사랑이 많은 길을 찾아서 헤엄쳐 가려고 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어때요? '예'예요, '아니오'예요? 「아멘」 아멘? 아멘은 에이(A)맨, 넘버 원 맨이예요. (웃음)
여러분은 그런 관점에서 경서를 봐야 돼요. 기독교는 무슨 경서를 보느냐? 사랑의 경서를 봅니다. 불교인같이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하는 게 아닙니다. 앞으로 끝날이 되면 독신생활은 다 안 됩니다. 천주교도 안 됩니다. 대처승과 비구승이 싸움을 하지만 대처승이 승리할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지금은 비구승 비구승 하지만 진짜 대처승….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대처승이요, 천리가 원하는 것이 대처승입니다. 세상의 이치가 비구예요? 남자를 괜히 만들고 여자를 괜히 만들었나요? 남자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야단해도 나중에 가면 여자 꽁무니를 따라다니더라구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는 여자가 낫지. 또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대학의 교수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다가 '아이쿠, 40이 되어 오는구나. 돌아다보니 큰일났구나' 하는 거예요. 시집 가자니 탈이고 이젠 뭐 누더기판, 뭐라고 할까? 계모 자리 아니면 홀아비가 구하는데 가야 되고, 시집을 가 보니 자기가 낳지 않은 애기가 수두룩해요. 숫총각이 어디 있어요? 꼬리를 젓고 다니다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40을 넘겨 봐요. 애기도 못 낳아 보고 그냥 그대로 고물로 망해 버리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여자들. (웃음)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나는 아예 20, 30대만 되면 전부 다 모이게 해 가지고 '요이땅' 하고 한꺼번에 합동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 것을 내가 전부 다, 영계니 무엇이니 전부 다 배후 수습을 해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헤쳐 보아서 문서장이 훤해요. 그것을 붙들고 있으면 먼지만 맡아요. 누더기 보따리가 좋다고 하여 펴서 보면 먼지만 나고 따분한 것밖에 뭐 있어요? 그러니 다 차 버려야지요. 거지는 죽더라도 누더기 보따리는 안 풀어 놓습니다. 이것을 차 버리고 잡아다가 옷을 입혀 놓고 집안에 들여놓아도 또 기어 나오려고 한다구요. 이젠 알 거예요. 누구나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럼 누가 주인이 되느냐?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 정치하는 사람들, 야당과 여당이 오늘 무슨 회의한다고 텔레비전에서 방송하는데, 어디 해보라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잼대로 재나니, 여당, 야당들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내 자체의 욕망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천륜이 따라가지 않아요. 누가 나라를 사랑하느냐? 자기 개인의 이익을 넘어서 나라와 세계를 받들어 줄 수 있는 사랑의 희생자가 누구냐? 우리같이 못난 사람이 그걸 아는 거예요. 나는 세계의 첨단에서 갖은 화살을 맞으면서도 인류를 보다 사랑하고, 인류의 원수인 공산당까지도 살려서 구해 주려고 하고 사랑해 왔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죽지 않고 이젠 유명해졌어요. 이젠 하도 유명해져서 어디에 가더라도 마음대로 다니지 못해요. 내 성격에 한국에서 살았더라면 백화점은 전부 다 돌아봤을 거예요. 강남으로부터 전부 다 돌아다녀 봤을 거예요. 그런 성격인데 아이고 딱 갇혀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 안타까와 가지고 목이 쉬고, 이 모양이라구요. 감기하고밖에 친구할 게 있어야지. (웃음)
'문 아무개 세계를 위한다고 하더니 돈이 뭐야?' 할 거예요. 한남동 집이라도 좀 크니 거 집 크다고 해서, '아 거 문 아무개 좋은 집…' 그거 나를 위해서 사지 않았다구요.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 '몇백 명 모여라!' 하면 파수병이 있는 줄도 모르고 성큼성큼 내 얼굴을 보러 들어 온다구요. 세상에 그런 좋은 집을 구경 좀 시켜 주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다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만들었지, 우리 같은 사람은 앉아서도 살고 서서 밤을 새우면서도 사는 사람이예요. 집이 문제가 아니예요. 다 전체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 집 사 놓고 이제 과학자 대회 때…. 국가적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이번에 한다하는 놀음을 해먹는 사람들이 오는데 레버런 문이 초가살이 하는 데 찾아오게 하면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위신이 서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양반님들, 양반님들. (웃음) 내 옷 입혀 줄 테니까 와서 내 일을 대신 하겠다면 한남동집 누구한테든지 양보해 주겠어요. (웃음) 내 옷 을 갈아입고 내 일 대신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절대 할 수 없어요. 나밖에, 나밖에 없는 거예요. (박수)
사랑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보다 사랑하는 사람들…. 통일교회 여러분들, 선생님 사랑하오? 「예」 푸─. (웃음) 하도 사랑이라는 말이…. 미국에 가면 가을날에 단풍이 떨어지듯 우수수한 사랑이 많지요, 우수수한 사랑.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가짜사랑이예요, 참사랑이예요? 응? 「가짜사랑입니다」 가짜, 가짜 중에서도 가짜 가짜 가짜입니다. 원형에서 몇 번, 가짜 가짜 가짜 가짜 가짜 360도 가짜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내가 하나님 사랑이다' 해요. 가짜로 360도 돌면서 생각하기를 '아이구, 내가 천하에서 제일이다'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다정스럽게 못 대해 줍니다. 이번에 와서도 욕을 들이 퍼붓고 말이예요, 세워 가지고 배트가 몇 대씩 부러지도록 후려갈기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들, 윤박사, 박사 짜박지들 말이예요. (웃음) 박사 짜박지들이라고 하니 섭섭하지요? 박사 짜박지지. 분과를 중심한 것이니 그거 짜박지지. 분과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파고들어가니 짜박지지. 내가 박사 부럽지 않은 네임 밸류를 가졌으니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요전에도 워커힐 호텔에 몇백 명 교수들이 모였는데 가서 듣기 싫은 말을 했어요. '에이, 박사놈들, 이게 뭐야? 문 아무개 사된 녀석이라고 욕먹고 돌아다니다가 큰소리하고 나타났는데' 하고 내가 큰소리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걸 보게 되면 이제 기반을 잡고…. 일을 하는 데도 기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유명해야 된다구요. 유명해야 때로 어려움이 있을 때 그때 가서 한판 써먹는 거지요. 딱 하면 말이예요. 안 그래요? 내가 그런 걸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아무리 어수룩하게 보이지만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어수룩해 보이지요? 앞에서 보게 되면 어수룩 해 보이지만 옆으로 보게 되면 혁명적인 소질의 골상을 갖고 있어요. 앞으로 보면 어수룩해 보여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딱 하게 되면 만만치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놈들 나에게 걸려들어서 한 대 맞고 나가자빠지지 않았어요? 미국나라가 한방 맞고 녹아웃 되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당당한 선생님일지 몰라요. 응! (박수)
인간에게 붙어 다니는 사탄을 떼어 버려야 돼요. 어떻게 떼어 버리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떼어 버리고 어떻게 분별시키느냐? 그걸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예요. 오늘의 제목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예요. 어째서 지금까지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사탄이 인간을 참소하고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게끔 못 해줬느냐?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어째서 인류를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었어요? 그것이 과거에도 문제였고 지금도 문제고 이후에도 문제로 남아질 성싶은 어려운 문제라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섭리사의 청산을 지어야 돼요. 총결산을 짓지 않고는 안 돼요. 총결산이란 말이 엄청난 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 이것은 하나님도 못 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두고 하려고 꿈도 못 꾸었는데 어떻게 총결산을 하느냐? 문 아무개 라는 사람이 그런 뭐가 있어요? 이제 말을 들어 보라구요.
구미가 동하지요? 학자님들 구미가 동할 거예요. '야, 처음 들어 본다' 하고 말이예요. 학자들은 자기들 아는 세계만 알지, 내가 아는 세계를 알 게 뭐예요? 와서 배워야겠어요. 겸손히 배워야 돼요. 보따리를 풀어 놓고 머리 절반은 깨서, 전부 해부해서 시시껍절한 것은 다 내던지지 않으면 안 돼요. 잡동사니 가지고 여기에 와서 나발 불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석에서 욕을 하는 거예요. 도망가라고 그런 녀석들…. '공석에서 목사라는 양반이 욕을 하고 기성교회 목사와 다르지 뭐냐?' 하며 말이예요. 이것이 앉아서 하는 숙청법이라구요. 앉아서 숙청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건 낙제예요, 낙제. 들어왔댔자 요사스러워요. 윤박사도 정신차리라구! 요즘은 겸손해져서 내가 데리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웃음) 난 어디 가든지 잘났다는 것하고 싸워 온 사람이라구요.
우주를 가만히 보니까 잘났다는 사람이 둘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사탄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선악의 주인이 싸우고 있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선악의 투쟁인데 말이예요, 잘났다는 것은 하나님하고 그 반대 사탄밖에 없어요. 사탄이 얼마나 잘났어요? 지금까지의 인간 역사를 인류학으로 본다면 150만 년 뭐 어떻고 어떻고 말들을 하지만, 악의 투쟁을 하는 총수로서 하나님까지 골탕먹여 나오고, 꼼짝 달짝못하게 하고, 하나님도 다리를 들려 가지고 할 수 없게끔 만드는 사탄이 얼마나 잘났느냐 말이예요. 두 녀석밖에…. 사탄은 녀석이지만 하나님은 녀석이 아니라 분이예요. 그러니까 한 분 한 녀석…. (웃음)
그래서 이 싸움을 누가 끝내야 되느냐? 하나님도 그 싸움을 못 끝내고 사탄도 못 끝냅니다. 이런 말 처음 들을 거예요. 악신과 선신의 싸움을 누가 끝내 줄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그럼 누가? 인간이. 무슨 인간? 「참된 인간」 참된 인간. 무슨 참된 인간? 참사랑에서 출발하여서 참사랑 가지고 가는, 세계 만민이 따라 갈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싸움과 사탄의 싸움을 끝낼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싸움에서 해방이 되지 않는 한 인간역사세계에 있어서 평화라는 말은 망상적인 말입니다. 이상이란 말은 추상적이고 감상적인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 싸움을 해결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대표자를 보내는데, 그 주류 사상을 메시아 사상이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구세주 사상. 구세주는 인간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해방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악을 처단하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 해방과 악을 결산짓기 위한 총책임자가 구세주입니다.
구세주의 세(世)라는 것은 이 세상을 말하는 것이예요. 하나님이 이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지,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달달 잘 외우는 기독교인들! 하나님이 기독교회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구원받는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한 이 말을 따버리고 기독교 망발주의자들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이단시하고, 밟고, 할 짓 다 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만 안 둘 것이고, 하나님이 가만 안 둘 것입니다. 하늘의 철추가 네 골통을 깔 날이 멀지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천륜의 대도인 사랑의 길을 혼란시키는 이 무리들, 그들의 말로가 얼마나 처참한가를 생각해 봤어요? 그 부끄러움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핍박받는 생애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응? 「예」
구세주의 사명은 뭐냐?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요, 사탄을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을 물어 제끼면서 참소하던 원한의 이 원흉을 누가 청산하느냐? 하나님이 못 해요.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메시아만이, 구세주만이 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느냐 하는 문제, 왜 하나님은 못 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여러분은 답변해야 돼요.
구세주를 어떻게 길러 내느냐? 그것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류를 대한 섭리역사예요. 숙원의 종착점이예요. 소망의 기지예요. 목적 출발의 기원이예요. 목적 완성을 위한 출발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메시아를 안 가지고는 세상만사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둘 사이에 낀 인간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동에 가도 그 사이요, 서에 가도 그 사이예요. 밤낮 24시간 시공에 관계된 세계는 이 틈바구니에 끼어 있으면서, 잘못해서 사랑의 원칙에 그릇되는 길을 가게 되면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원칙에 일치 되게 된다면 하나님이 사탄 앞에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그럴 수 없으니 예수가 와 가지고 변호사 노릇을 하고 사탄이 검사가 돼 가지고 싸움하는 거예요. 그 해방을 누구한테서 받느냐? 검사와 변호사가 필요 없는 사람이 돼야 돼요. 죄가 없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에의 합격자가 될 때, 그때 완전 무죄 선언이 내려집니다.
천국은 예수가 보내는 것이 아니요, 메시아가 보내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검사가 사인해야 되는 거예요.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 타락론으로부터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어떻다는 것까지 헤쳐 가지고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이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단시일 내에, 40년 내에 세계적 종교의 정상권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들이 바라는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종교 중의 부모의 종교를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부모의 무엇을 찾는 것이냐? 달콤한 생활을 찾는 것이 아니예요. 도의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도리의 길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사랑의 원칙조건이 결부되지 않고는 해방이 벌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뭘했느냐? 이 세상이 사탄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물건을 희생시켜서 하늘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종을 찾는 놀음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종. 양자도 못 찾아요. 종의 종을 찾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의 아들딸이 돼 있는데 그것을 빼앗아 올 수 있어요?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오려면 사탄세계에 정탐꾼과 마찬가지로 원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고 들어오니, 타락권 내에 있는 모든 족속들을 하나도 하나님이 못 관장해요. 그러니 사탄세계에서 낙망한 사람을 끌어 모아 나오는 거예요. 처량하지요. 폐물을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폐물. 폐물을 수습해 나온다구요. 하는 데는 그냥 안 된다구요. 희생해야 돼요. 제물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제물이 무엇이냐? 이렇게 하면 내 편이 되고, 이렇게 안 하면 사탄편이예요. 가르기, 분별해서 소유물 결정을 하는 놀음이 악신과 선신 사이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물을 어디까지 바치느냐 하면, 옛날에는 여자들을 제물로 많이 바쳤지요? 심청이 역사도 그렇지 않아요? 제물을 바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만물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 대가로 피를 흘리게 해야 됩니다. 그 역사예요.
이것은 왜? 혈통적으로 핏줄을 잘못 타고났기 때문이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못 받았어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못 받고, 그다음엔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아는 거라구요.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다음에는 뭐냐? 혈통을 저끄러뜨렸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직계 혈통이 될 것이 사탄의, 종새끼의 핏줄을 받았어요.
사탄의, 종새끼의 핏줄을 받았으니 어떻게 해야 돼요?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어야 돼요. 역설적인 논법을 이 타락한 세계에 세우지 않고는 정도의 혈연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 부정하라 한 거예요. 예수가 말하기를 '네 어미나 아비, 네 딸이나 아들,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합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완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런 말이 왜 나왔느냐? 이것은 역설적 논리입니다. 타락한 세상에 있어서의 정상적인 환경을 두고 볼 때에 이런 모든 논법은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반대받기 마련이라구요. 그러니 십자가에 몰려 죽게 마련입니다. 오늘날 문 아무개도 역설적인 논리를 주장해 나오는 거예요.
'미국이 잘사는 날에는 망해!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해! 병이 났으니 의사를 외부에서 불러야 돼! 불이 났으니 소방대는 외부에서 불러야 돼! 미국에 불이 붙었고 병이 났으니 외부에서 레버런 문 내가 왔다, 이놈들아'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내 말이 듣기 싫었겠어요. 듣기 싫으라고 내가 한 말이라구요. 듣기 싫으면 싸워라, 공격하라는 거예요. 공격해서 너희들이 지는 날에는 너희들 모든 졸개 새끼들은 내 꽁무니에 달린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사슴 수놈이 말이예요, 암놈들을 수십 마리 거느리게 되면 장땡이예요. 그렇지만 저 산맥에서 놀던 사슴왕이 그 산맥에 살던 사슴왕과 어쩌다 만나면 둘이 대결해야 되는 거예요. 뿔로 대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암놈들은 앉아서 슬슬 구경하지. (웃음)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서구 사회의 대결이예요. 대결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사슴한테 배운 거라구요. 여자 하나 놓고 둘이 되면 대결하여 피를 보고야, 피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야…. 여자는 따라가는 거예요. 요사스럽지요? (웃음)
나 물을 좀 먹구요. 땀이 나서…. 열이 나서 목이 마른다구요. 알겠어요? 거 이해하세요. 감기 걸려 본 사람은 그거 이해할 거예요. (웃음) 이거 고국이라고 찾아왔지만 새벽부터…. 내가 얘기 안 하면 이것이 청산 안 되겠으니 이런 것을 얘기해 줘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사탄세계의 사슴하고 하늘세계의 사슴이 대결하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와 사탄세계의 대결이예요. 김일성이도 아버지라 하고 통일교회도 문선생을 아버지라고 해요. (웃음) 왜 웃어요? 이상한 게 아닙니다. 세계가 한번 대결해야 된다구요. 공산세계 대 민주세계의 대결인데 민주세계인 미국이 몰리니까 안 되겠다는 거예요. 저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철이 덜 들어서 하나님을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 내가 하나님을 아니까 철들게 만들면 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 꼭대기에 빨리 올라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 꼭대기가 나 아니면…. 요즘에는 '레버런 문은 미국의 소망이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이 미국의 소망이라는 말을 하면 백인들은 눈이 시퍼래져요. 백인 꼭대기에 누가 올라선다는 건 죽어도 말하기 싫어해요. 그런데 당당히 나서 가지고 이번에 몇만 명 있는 데에, 세계에 선포를 당당히 할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쉽지 뭐. 저녁 먹기만큼 쉽지 뭐. (웃음) 얼마만큼 어려워요? 얼마만큼 어려워요? 「하늘만큼 어렵습니다」 하늘은 멀다구요. 죽기만큼 어려워요. 죽기보다도 어려운 거예요. (웃음) 그걸 누구나 다 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의 몫으로 남아지지 않아요. 알았어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문제 같으면 문선생이 할 수 있는 몫으로 남아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내 몫으로 남아진 것은, 극성맞은 레버런 문은 한번 붙들면 안 놔 주고…. 뭐 옛날에 내가 연애했으면 큰일났을 거예요. 내가 연애하기 시작했다면 상대되는 여자는 누구든지 나한테 시집오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딴 데 못 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일족이 못 사는 거예요. 그 일족이 편안치 않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 다음에 우리 동네에 가서 조사해 보라구요, 믿어지지 않거든. 하여튼 성격이 그래요.
내가 10대 청소년 시대에는 우리 동네에서 나하고 씨름해서 이기는 사람이 있으면 두고두고 내가 잠을 못 잤어요. (웃음) 내가 이래요. 5년 이내에 그 사람이 나한테 져야지, 안 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오죽해요? 씨름해서 한번 졌거든요. 그다음 에는, 언덕 아래 아카시아 나무가 있어요. 아카시아 나무를 봄이 되어 기름 들면 껍데기를 척 벗겨 가지고 척 트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부러지지 않습니다. 솜 까지 대어 가지고 종일 씨름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개월 후에 그 사람을 잡아 쳐 버리고야 잠을 잤어요. (웃음) 그런 성격이라구요. 그러니 열두 살 이전에 벌써 어머니 아버지를 내 수하에 다 집어넣었어요. (웃음)
싸움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옳고 그른 데 있어서는 한번 걸려 들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용서 없다 이거예요. 그게 소문났다구요. 여기 문사장 아버지가 오촌숙인데 말이예요, 그때가 왜정 땐데 우리 집이 큰집이고 문사장네가 작은 집이었어요. 모두들 큰집의 작은 애는 잘되면 왕이 되고 못되면 역적이 된다고 했어요. 둘 중의 하나가 되지 다른 길이 없다고 했다구요. 사람은 났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지금까지 감옥에 끌려다녔지. 안 그래요? 지금 50이 넘고 60, 70까지 되었는데도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 죽을 생각은 안 하고 말이예요. (웃음. 박수)
그래서 손해가 많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나보고 만년 철골 남성이라고 해요. 어머니는 감기가 들어 콜록콜록거리면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데 나는 어저께도 돌아다니고 와서도 '괜찮소?' 하고 얘기도 안 한다구요. (웃음) 거 얼마나 서러워요. 서러운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몇 달을 해도 못 끝내겠구만.
그래서 사탄을 분별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무엇으로? 보다 사랑하는 조건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인간세상에서 찾아 세우지 않고는 하늘로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사탄 타락은 심정적 타락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잘못 뿌려 놓음으로써 타락의 심정권이 인간세계와 오늘날 이 우주를 점령한 것을 아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자기 혈족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될 것이고, 자기 민족, 국가, 세계 인류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관념을 확정지어야 되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 역시 이 뜻을 알고 나서는 거기에 있어서 챔피언의 심정을 들고 나선 사람이예요. 자기 어미 아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처자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말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제거 안 됩니다.
오늘날 기성교인들이 기도하기를 전부 다…. 하나님이 무슨 종이예요? 내가 하나님이라면 기성교인들의 소리가 들릴까봐 저 산골짝 굴 안에 들어가서 문을 잠궈 버리겠어요. (웃음) 이놈의 거지 새끼들! 전부 다 아침 저녁 따라다니며 달라네요. 우리 아들딸 잘되게 해 달라고, 백정 놀음을 하면서, 도적 질하면서도 '우리 아들딸에게 왕궁의 왕자 이상 복 주소. 천하에서 제일 가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요사스런 패들…. 그건 다 낙엽이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2천 년 동안 하나님이 보호해 주어 가지고, 로마제국 400년 동안 카타콤, 로마 지하의 동굴에서 사체를 단하식으로 묻으면서, 그런 핍박 가운데서 살아 남아 가지고 발전시켜 나온 기독교가, 만국을 호령할 수 있는 통일권을 눈앞에 놓은 2차대전 직후에 역사 이래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한번밖에 없는 종교 문화권 시대를 맞이했던 미국이 40년 이내에 요렇게 망할 줄이야, 기독교가 이렇게 몰살을 당할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어긋난 것이요, 하나님이 시도하는 목적과는 상관없는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깨뜨려 버린 거예요.
이것을 깨뜨려 버린 하나님이 그 대신 입장에서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내세웠어요. 통일교회 이름을 내건 것은 그것 때문이예요.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인류가 사탄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송두리째 지옥에 몰아넣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우리 같은 사람, 대담하고 강한 사나이를 내세워서 격파 명령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격파! 정면 격파!
한국에서는 허리 부러진 호랑이처럼 내가 공석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내가 세계적인 무대에 나설 때까지 때를 기다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생과 더불어 미국을 공격하는 데 있어서 세계의 챔피언으로 나섰습니다. 미국은 미국 자체만 위하려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자기의 가정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치 않아요. 자기 교회, 감리교, 성결교 등의 자기 교파를 위주하는 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나 보라구요. 앞으로 망한다구요. 그거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기점을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하늘이 어떻게 왔느냐? 만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희생시켜 온 것이 구약의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기착지를 발견하기 위해서…. 사탄세계로부터의 수모와 그들의 몰이해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이방을 거치게 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싸움터에서 맞고 사랑의 주인공으로, 사랑의 혈족으로서 남아지게 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의 종새끼, 사탄세계의 양자, 사탄세계의 서자와 같은 무리들을 하늘의 혈족으로 돌리는 것이 쉬워요?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핏줄을 고쳐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원한이 이 종교역사의 배후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레버런 문이 안 나왔으면 이 역사는 암중모색 하다가 파탄 일로에서 전멸당했을 거예요.
하나의 사나이가 이 땅에 나와 이런 걸 밝혔으니 오늘의 세계가 소망의 기지로 향하는데 있어서 방향성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단계에 오게 됐다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 여러분이 이 자리에 나올 때까지 여러분의 배후에는 희생된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걸 망각해선 안 됩니다.
구약시대는 뭐냐? 하나님의 사람을 세워서 사랑의 기지를 찾아 나가기 위해서는 만물을 쳐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두 쪽으로 갈라야 되었어요. 하나는 사탄편 것이고 하나는 하나님편 것으로 갈라야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제물이 인간이 타락하던 사랑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갖추어진 제물일진대는, 이 갈라진 제물도 못 가져가는 거예요. 제물의 동기가 그래요. 소유물 결정을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합니다. 타락이 잘못된 사랑으로 됐으니 그 이상의 사랑의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제물을 아무리 바쳐도 하나님이 받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으로부터 고생을 한 거예요. 하나님의 말대로 하지 않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북조 이스라엘의 구약역사를 보라구요. 선지자를 보내서 구하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그 대표적인 선지자가 엘리야 아니예요? 아세라신과 바알신 850명을 일시에 멸망시켰으면…. 북조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나가고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로 바꿔치지 않고는 역사를 돌이킬 수 없는 곡절의 사연이 맺혀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 풀어야 돼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종으로 쓸 수 있는 사람을 마련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구약역사입니다. 사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까꿀잡이가 됐다는 거예요. 사람이 만물보다 더 낮아졌어요. 사람이 만물보다 더 악하게 됐으니 하나님 앞에 더 가까운 만물을 둘로 갈라 가지고 네 소유물, 내 소유물로…. 이런 것을 중심삼고 분별적인 제물을 내세워야 했던 사실은 누구 때문이냐 하면 하나님 때문도 아니요, 사탄 때문도 아니예요.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은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 못 시켰습니다. 인간이 책임분담 실패와 더불어 사탄과 혈연적 관계를 맺었으니 그 핏줄이…. 하늘나라의 왕궁의 후손이 될 것이 하나님의 종새끼가 된 거예요. 서자도 못 된 거예요. 종이 됐습니다. 역사 이래 종을 미천한 자리에 밟아 치운 것도 그런 역사적 내연이 있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종새끼도 못 되는 것을 양자의 자리로, 양자도 못 되는 것을 서자의 자리로, 서자의 자리에서 직계의 자리로, 직계의 자리에서 아내의 기준을 통해, 그다음엔 남편의 기준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처량한 역사를 섭리역사 배후에 지녀 왔다는 거예요.
동양, 서양의 그 문화권 배후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이나 혹은 서자 등의 급을 담당해 나왔던 것이 불교나 유교와 같은 종교라는 거예요. 그건 그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피폐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걸 가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약의 역사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사탄세계의 종의 종을 찾는 역사인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천대받는 사람들…. 의로운 사람은 악한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지하에 묻혀 있는 것입니다. 의인들이 못사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렇지요? 그러나 완력 가지고 세상이 다 되는 줄 알아요? 안 된다구요. 어느 나라 독재가,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가나.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자기가 최고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밤이 오는 거예요. 저녁이 오는 거예요. 저녁이 오면 갈 길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의 역사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의 도리를 세워 종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엔 구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종의 기반 위에 '너의 주인이 온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메시아사상입니다.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에게 '너의 주인이 나타난다. 주인이 오게 되면 해방이 벌어진다. 주인이 오면 만사가 형통한다' 하고 교육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잘못은 그 주인이 자기 나라만을 위해서 오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탈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만민을 구하기 위해서 주인이 온다는 개념, 그런 관념은 꿈에도 갖지 못했습니다. '주인이 온다. 주인이 온다' 하며 기다리던 주인이 왔다구요. 주인이 왔는데 뭘하느냐? 구약 시대의 만물 제물시대를 지나 가지고 이제는 무엇이 제물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종들이 제물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종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을 희생시켜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종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그런데, 아들이 왔는데 아들을 잡아죽였어요. 이것이 기독교 역사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가 왔다 간 역사 이래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유리고객하면서 처처에서 피의 대가를 치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원한의 함성이…. 이스라엘을 인간 역사과정의 인류들이 참소하지 않은 곳이 없게끔 하고 나서 이스라엘이 1948년을 중심삼고 독립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인데 2차대전 직후는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무슨 시대냐 하면 형제 시대예요. 종의 시대가 아니예요. 주종관계시대가 아니라 평등시대인 형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왜? 주님이 올 때는 부모로 오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일어난 기이한 현상은 승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부모님이 찾아오기 때문에 인종 차별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요, 강대국이 약소민족을 지배해서는 안 됩니다.
재림사상이 뭐냐?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는 부모사상, 부모님의 종교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2천 년 동안 뭘했느냐? 예수가 희생함과 동시에 인간들이, 자식들이 희생해 가지고 부모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종들을 희생시켜서 제물을 드려 가지고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놓았지만 그 아들이 왔는데도 그 아들을 받들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자체도 지금까지 아들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다시 오시는, 그 아들의 사명을 완결하고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 오시는 재림주를 대신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가리기 위해서 기독교는 전부 피 흘려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 제물시대로 들어와요. 만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사탄을 분별시키던 시대에서 인간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일편단심의 심정적 연결 기반을 통해 가지고 사탄을 분별해 나오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들들이 피 흘리는 시대입니다. 예수는 직계의 아들이예요. 그리고 기독교는 양자와 같은 입장에서 종의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여 양자와 같은 입장의 인연을 거쳐야 됩니다. 양자가 축복을 받으려면 그 직계 자식이 내 대신 축복을 받아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예수는 뭐냐? 종에서 양자로 만드는 수속을 해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양자권을 주고 직계 자녀의 대를 잇게 하기 위한 역사로 끌어 올렸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뭐냐? 종을 희생시켜서 양자권을 이루어 가지고 아들과 다시 접선시키기 위한 희생의 제물입니다.
희생을 왜 해야 되느냐?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핏줄이 하나됐으니 갈라야 돼요. 피를 흘려야 돼요. 더러운 피를 받았기 때문에 피를 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조건이 안 됩니다. 성물(聖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를 보면 번제를 위해서…. 그건 제사장이 잡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분별하느냐 하면 제사장이 해야 됩니다. 그런 복잡다단한 내연이…. 이 간단한 내용이예요. 소유물 결정 을 위한, 사탄세계에서의 심정적 우위권을 형성시킴으로 말미암아 분별 시키기 위한 것이 제물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번제의 제물시대를 지나 가지고 자기의 몸을 생축의 제물로 바치는 것이 기독교문화권 역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디 가든지 피를 흘렸어요. 아들이 피를 흘렸으니 서자와 양자와 종의 새끼도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하겠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의 희생권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밝히고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 시대가 한 번 있었는데, 그것이 어느때였느냐? 2차 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문화 배경을 중심삼은 민주주의를 주축으로 해서 미국 아래에 전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이 실수를 통일교회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부모 종교의 내연을 알면서도 자식들이 하지 못한 모든 죽음길을 대신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 통일교회 40년 역사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건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려면 미국에 가서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승리의 하늘나라를 구성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국이 일터가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13개국…. 예수를 중심삼은 서틴(thirteen;13)이라는 숫자는 서양세계에서 제일 나쁜 숫자입니다.
댄버리에서의 13개월을 중심삼은 결판전에서 승패를 가려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것, 부모님의 수난, 십자가의 수난, 생의 십자가의 수난길에서 해방의 일로를 가려 가지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러면, 예수가 부모로 왔다가 실패한 원인이 뭐냐? 자식이 복귀 안 되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원리를 여러분이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에서는 가인 아벨을 세웠어요. 가인적 입장이 유대교인이고 아벨적 존재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이예요. 오늘날 유대교 신자들이 세례 요한이 베푼 새로운 법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구약에도 없는 거예요. 세례를 받음으로 구원얻는다는 이런 법이라는 것은 유대교에는 없었던 거예요.
그때는 이것을 통해서 기독교가 세례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문화권을 완전히 통합하기 위한 때예요. 그때는 국가의 혼란시대입니다. 방향도 없고 갈 길도 막연하고…. 이런 때에 세례 요한이 나와 가지고 방향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일대 혁명적인 종교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기반을 통해 가지고 예수님이 와서 세례 요한과 하나됐더라면 유대교와 세례 요한은 가인 아벨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형님이냐? 유대교가 형님입니다. 아벨이 누구냐? 가인적 입장에 있는 것이 유대교요, 아벨적 입장에 있는 것이 세례 요한입니다. 아시겠어요? 가인이 형님인데, 형님이 천사장편 사탄편입니다. 아벨이 동생이고 하늘편입니다. 이렇게 가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제물을 갈라 놓고 '너 어떤 것을 취할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이 먼저 취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네가 그것을 가지면 나는 이것을 갖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무엇을 취했느냐 하면 장자권입니다, 장자권. 여러분도 거 원리에서 배워 알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분별한 그 사랑의 씨가 아담의 아들인데, 먼저 난 가인이 사탄편이고 나중 난 아벨이 하늘편입니다. 그 가인 아벨이 투쟁의 역사를 벌였는데 그것을 통합해야 하는 거예요. 국가적 통합 기준을 이루기 전에 종교적 통합 기준을, 가인 아벨 형태의,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바꿔치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서러운 역사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어디까지 나오느냐? 지금까지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그거 반대해야 됩니다.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미국, 그다음에는 이슬람교, 힌두교 등 모든 종교, 모든 나라 국민과 공산당까지 거기에 합세하여 총공세를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전체로부터 승리했다는 조건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1976년을 중심삼은 미국에서의 일대 투쟁역사입니다. 통일교회의 일대 투쟁역사입니다. 그 전 해를 중심삼고 세계 127개국에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세계가 벌컥 뒤집어졌습니다.
미국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국가 국가에서 전부 다 반대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십자가에 달리는 것입니다. 내몰려고 별의별 싸움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부정하지 않더라도 사탄세계가 날 공격함으로 말미암아 부정당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어떠한 녀석, 어떠한 나라를 무서워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당당코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골리앗과 싸운 다윗과 같이…. '세계만방의 요사스런 반대의 먹구름아,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내 앞으로 와라! 공격을 해라! 쳐라, 이 자식들! 마음대로 해봐라!' 하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싸움은 역사 이래 통일교회 역사에만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때 조그마한 귀퉁이에 서 있었지, 세계적이 아니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예수가 반대받았다 해도, 반대를 받고 죽었더라도 그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이 아니예요. 역사 이래에 세계사적인…. 양패로 갈라져서, 나 혼자지마는 세계 전체가 사탄편에 서서 반대해 나온 거예요. 반대해라 이거예요. 하나님편에 서서 기독교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2차대전 직후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국가기준과 더불어 이대사건…. 김활란이가 진짜 환란이 됐어요. 선교사의 말을 안 듣고, 이박사가 하지장군을 때려 부수고 남한을 갈라 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했으면 통일교회는 이미 이 나라를 해방했을 것이고, 공산당은 내 손에 없어졌을 것이고, 민주세계가 40년간 이렇게 비참한 똥개와 같은 놀음을 안 했을 것입니다.
몇백 년 동안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패(敗)라는 단어조차 생각지 않았던 미국이 패할 수 있는 서러운 자리에 왜 들어섰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문선생을 추방하고 문선생을 반대한 선교사들의 죄를 다 짊어지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요즘에야 믿지, 40년 전에 내가 20대 청년으로 나타나 가지고 이런 말 할 때 누가 믿었어요? 이화대학에 하늘의 봄바람이 휘몰아쳐 가지고 기숙사의 380명이 완전히 순식간에 녹아날 수 있었어요. 학교도 얼마나 다급했으면 5대 과장들을 전부 다 추방하고, 통일교의 주모자 학생들을 의논도 없이 일방적으로 퇴학처분을 했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 바람이 그냥 그대로 삼천리 반도에 불붙었으면 한국은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종교는 이북이 중심이었어요. 남한이 중심이 아니예요. 이북이 중심이예요. 이박사야 뭘 아나요? 이것을 박마리아를 통해 가지고 다 반대 했습니다. 요사스러운 것들, 반대하고 잘살 줄 알았더니…. 5대 장군이 날 죽으라고 감옥에 넣어 형무소에서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때려잡으려다가 죄 지은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무죄라고 놓아 주고, 그들은 피 흘리는 비참한 역사의 암을 남기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나를 역사의 암을 만드는 불순한 존재인 줄로 알았지, 역사를 소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 가지고 치료의 기원을 찾을 사람인 것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보호하사….
내 눈으로 망해 나가는 주권을 여러 번 봤어요. 이박사 주권이 그랬고 공화당 정권이 그랬어요. 그때 '금년 11월 3일까지 여러분이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사람을 보내 충고하니 차지철이가 그 사람의 뺨을 치고 야단하고 발로 차고 하더니 일주일도 못 가서 그런 요사스런 일이 벌어졌어요. 회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인류를 부여안고 인류 대신 내가 제물이 되어 가지고 모진 매를 맞더라도 인류를 놓아 줄 수 없다며 싸움을 홀로 책임진 자가 누구냐? 하나님에게 물으면 역사 이래에 문선명 이외에는 없다는 답을 하신다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이대 사건, 연대 사건이 없었던들…. 기독교가 통일교회 말만 들었다면 돌아가게 돼 있었던 거예요. 7년 이내에 한국이 뜻 가운데 서는 날에는 세계 기독교를 하나의 골수로 몰아붙여 가지고 지상천국 이념 세계로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기독교가 문선생을 맞아들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이화대학하고 연세대학, 이것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그렇지 않아요? 이건 2세예요. 2세의 핵심을 딱 쥐는 거예요. 기독교의 2세들입니다. 1세는 타락세계에 절반이 물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귀한 것을 취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탄이 귀한 걸 취했는데. 지금 복귀시대에서는 2세를 앞장세우는 거예요. 이런 고개를 넘게 될 때에, 1세인 아버지가 여기에 와서 넘어갈 때는 2세가 넘어가야 할 때라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2세 집결지가 이화대 연세대 아니예요, 남자 여자? 선생님이 대할 것은 결혼하지 않은 신사 숙녀 입니다. 동남 동녀를 대해야 할 선생님이지, 누더기 판들, 똥개 같은 걸 모아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고개를 넘어가려면 마지막 청산을 지어야 돼요. 사탄을 만나면 거기서 청산을 짓고 핏줄을 갈라 가지고 새로운 뿌리를 새로운 땅에다 박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런 역사를 국가 중심삼고 했더라면 세계로 뻗어 가지고 그 나뭇잎이 이미 세계를 정복했을 것입니다. 4천 년 이스라엘 역사…. 야곱으로부터 4천 년이예요, 예수까지 2천 년, 지금까지 2천 년. 그때 승리라는 민족선별의 시대로부터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적 구원 기반 위에 실체구원까지 일시에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 완성권을 이루어 가정을 편성하고, 가정 완성권을 이루어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신교가 아벨이라면 아벨 된 신교는 가인권인 천주교를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남북미를 중심삼고 북미는 뭐냐 하면 아벨권인 신교문화권이예요. 미국이 축복받은 것은 신교문화권, 둘째번 아들권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신교문화권입니다. 천주교에서 전부 다 추방당해 가지고, 구라파에서 전부 다 추방당해 가지고 신앙의 길을 따라서 모여 하나의 국가 형태를 이룬 것이 미국입니다. 이것은 초국가 형태요, 인종을 초월한 기준에 서 가지고 연합한 아벨 종합국가인데, 그것이 신교 문화권입니다.
그다음에 남미는 뭐냐? 라틴문화권입니다. 라틴이 뭐예요? 구교문화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남북미를 하나 만들면 기독교문화권으로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에 대해서 복귀해 들어가야 돼요. 미국의 모든 정치 풍조로부터 문화배경을 완전히 하늘편으로 몰아넣어야 돼요. 남미도 몰아넣어야 돼요. 이걸 위해 만든 것이 남미연합기구예요. 다 섭리관 가운데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이제 방향을 제시하는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요전에도 한국 교수들 앞에서 한국이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하는 것이 한국뿐이예요? 세계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인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은 레버런 문 외에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레이건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돼요. 요사스러운 통일교회 패들, 정신 차리라구. 여러분들을 위해서 온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하나의 개인적인 생활 방편의 이용물이 되기 위해서 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제물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오신 책임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제물삼는 거예요. 차자를 제물삼아 가지고 장자를 복귀해서 정상적인 기준으로 돌이키기 위한 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를 모르는 기성교회가 이단 중의 이단이예요. 두고 보라구요. 싸움을 하자면 이젠 내가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희생을 했지만 이젠 고개를 다 넘었다는 거예요. 이젠 가만 안 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전부 다 몰아서라도 말 듣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디 안 듣나 보자구요.
요놈의 공산당들, 해방신학의 뒤에 몇 녀석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에 대해 적극적인 반대공작을 하는 거예요. 샅샅이 들추면 미국의 어떤 교파로부터 조종을 받고 있다는 걸 내가 대번에 알 수 있는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두는 거지.
성경의 구원섭리사를 두고 볼 때, 지금까지 교재로 써 왔던 구약시대의 성경은 뭘하기 위한 것이냐? 만물을 희생시켜서 종 이상의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약은 뭘하자는 것이야? 아들로부터 양자로부터 종새끼들을 전부 다 제물로 세워 가지고 부모의 길을 닦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물을 제물로 삼아서 사람이 갈 수 있는 길, 종의 길, 혹은 양자의 길, 아들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였고, 구약시대를 지나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들로부터 양자를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의 갈 길을 닦자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오시는 신랑 되신 주님이 신부를 찾아온다고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부모님이예요, 부모님. 타락하게 되어 무지한 부모가 생겨났기 때문에 이 모든 사연을 다 아는 유식한 부모가 와 가지고 천도를 밝히고, 사망권에 생겨난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청산지어서 어디를 가든지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길을 닦아 놓아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거기서부터 천국개문이 되는 거예요. 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천국이 현현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교재로 써 나오던 구약성서를 중심한 구약역사는 만물을 제물삼아서 종으로부터 아들의 갈 길을 닦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기독교는 뭐냐 하면, 예수가 와서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와야 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아벨로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걸 다시 연장 시켜 가지고 세례 요한적 사명을 인계해 가지고 아들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들의 입장에 서 보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효도를 못 해봤다구요. 유대교가 실수한 것을 다시 풀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이것을 연장시켜 가지고 재차 푸는 역사를 하면서 피 흘려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다시 올 부모님의 갈 길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오는 데는 재림주로 오고,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 되는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원리로 볼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사랑의 인연을 통해 자식을 번식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간접주관권을 완성한 기준, 즉 직접주관권 내에서 출발할 수 없다구요. 완성이라는 한 기준을 남긴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이라는 것을 놓고 사탄권 내에 떨어져 들어와서 가정을 가지고 모진 풍상을 겪어야 된다 이겁니다. 부모님 가정의 제물시대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어머니 아버님, 부모님이 가는 곳, 우리 아들 딸이 가는 곳은 모든 사탄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에서 참소하고…. 레버런 문의 딸이고 아들이라 해 가지고 손가락질을 받는 거예요. 더더우기 한국보다도 미국에 가 가지고 아벨권에 서서 수많은 핍박을 받는 거예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예수가 생전에 당하던 입장을 재현시켜 가지고 그것을 민족, 국가, 세계의 기준을 총합한 기반 위에서 탕감을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을 제거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리의 도를 순리의 기준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섭리사적 운명을 짊어지고 미국을 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누구와 의논해 가지고 간 것이 아니예요.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부들하고 회의해 가지고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선생님 외에는 누구도 몰랐습니다. 1973년 미국 땅에 내리게 될 때 레버런 문은 무명의 한 청년같이 내렸지만, 3년 만에 미국을 뒤집었다 놓아야 되고, 12년 이내에 하늘편으로 돌려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을 지고 내리는 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한 것은 뭐냐? 인류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누구보다도 아벨을 사랑한 것입니다. 실천노정에 있어서 승리적 패권을 쥐어야 됐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땅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 데는 나 이상 심정적 기도를 한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통곡시킬 수 있는 한 아들의 모습을 가지고 인류를 붙안고, 해원성사란 원한의 터전을 붙들고 싸우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나라가 문제 아니었어요. 미국의 추방이 문제 아니었어요. 미국에서 추방당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구요. 하나님 앞에 인류가 추방당할 수모를 두려워했고, 미국이 망하는 것보다도 인류가 망하는 걸 두려워한 거예요.
그런 틈바구니에서 인류를 붙들고, 미래의 기독교문화권을 붙들고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옥중에 들어가서 뭘하느냐? 옥중에 들어가서 예수가 잃어버린 걸 다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는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그가 바랐던 이상, 로마 제국이라든가 아시아 제국,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세계적 이념을 상실했고, 유대교의 이상적 실체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실체로서 이상하였던 유대 나라의 역사적 소원도 다 잃어버렸고, 유대교에 대한 소명도 잃어버렸고, 유대나라에 대한 소명도 잃어버렸고, 뿐만 아니라 유대 교파를 중심삼았던 가인 아벨 종족적 기대를 세웠던 요셉가정과 사가리아가정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원했던 가정적 실체의 주체인 예수와 대상권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소원성사의 일념을 마음으로는 생각했지만 한마디도 표현하지 못 한 채….
그렇기 때문에 갈릴리 가나에서 잔치가 있을 때에 마리아가 술이 떨어졌다고 하자 예수님이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했습니다. 그 말은 어미가 되었으면 30여 살 난 총각 아들이 있다면 그걸 어떻게 결혼시켜 줄까 하는 책임도 못 해 놓고 남의 잔치에 와서 무슨 수작하느냐 그 말이예요. 이런 말이 다 요사스러운 말이고 이단 같은 말이지만, 여러분이 기도해 보라구요. 예수님에게 물어 보라구요. 예수님이 뭘하기 위해서 왔었는지 알아요? 요셉과 마리아가 예수 하나를 놓고 얼마나 싸웠는지 알아요?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요셉과 마리아가 유월절을 맞아 예루살렘에 데려갔었는데 돌아오지 않자 그 어미 아비가 사흘 만에 예수를 찾아가서 '너 여기 있구나' 했던 거예요. 사흘 동안 뭘했느냐? 싸웠다는 거예요, 예수 때문에. 마리아는 예수를 중심삼지마는 요셉에게는 의붓자식이라는 거예요. 마리아가 어떤 딴 녀석을 통해서 애기를 뱄는지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마리아한테 물어 보면 '어, 성신으로 잉태했다' 했다면 '에이 요사스런 년아! 뭐 성신, 하나님을 통해서 낳았어? 이 쌍간나야' 하면서 싸움을 안 했겠어요?
그런 요사스러운 기독교의 근원을 해결 못 해 놓고 기독교 이상국가, 기독교의 세계 승리의 판도가 나올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핏줄을 밝혀야 돼요. 제자 녀석들이 그때 성경을 편성할 때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해야 좋겠으니까 갖다 씌워 놓은 거지요. 요셉은 마리아를 직접 대하니 물어 봤을 거예요. 약혼해 가지고 마리아가 애기 뱄다는 소문을 듣고 고민을 하니까 꿈 가운데서─성경을 보라구요─ '네 아내 데려오는 걸 두려워 말라.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되어진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 요셉이 의인이예요. 꿈을 그대로 실천했거든요.
벌써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났다구요. 그때는 처녀가 애기를 낳으면 돌맞아 죽는 거예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는 거예요. 이거 마리아도 별수 있어요? 돌무더기에 맞아 죽을 수 있는 시급한 운명권에서 하나님이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요셉을 찾아가 가지고 계시를 내린 것입니다. 요셉이 말을 들었으니 말이지, 안 들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예수를 낳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배후에 있는 그러한 모든 것을 밝히지도 못해 가지고 뭘 어떻고 어떻고 어때요? 그 교파들,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두고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져 옥살박살이 날 거예요. 내가 닻줄을 매 가지고 끌어 주기 전에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이 부모의 십자가를 지고…. 부모가 십자가를 지고 부모의 가정이 십자가를 지는 것은 왜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혼자 해방 못 해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사탄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 자식아!' 하면서 차 버려야 돼요. 하나님도 못 한다고 했지요? 「예」 사탄도 청산 못 한다고 했지요? 그러면 누가 해요?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메시아가 해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해야 됩니다. 가짜 부모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이 탈을 썼으니 참부모의 이름을 갖지 않으면 벗길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다른 종교와는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이 여기 들어와 있다는 그 특권을 자랑해야 돼요.
내가 이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희생이 있었어요. 구약시대의 수많은 만물이 피를 흘려야 했고, 2천 년 기독교문화사를 통해서 예수님, 즉 직계 아들로부터 서자가 될 수 있는, 양자가 될 수 있는, 종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의로운 사람이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방 직후는 기독교문화권이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세계 문화권 창건을 부르짖고 나서야 할 역사적인 시대였는데도 불구하고 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사적으로 남북이 또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남아지게 되었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진 것입니다.
해방 직후에 모든 기독교와 미국이 통일교회를 환영했던들 자유세계는 오늘날 비참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방해하여 추방해 놓고 자기들은 잘살 줄 알았지만…. 추방당한 그 사람은 지나가는 행객이 아니예요. 나라의 특사인 암행어사와 같이 거지 모양을 하고 처참한 신세가 되어 몰림을 당하고 무법자의 모양이 됐지만, 그 배후의 인연이 어떻게 됐다는 걸 모르는 이 민족, 이 세계는 그 사람한테 걸려 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적인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위에 승리의 팻말을 꽂고,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상에 세워야 할 사명을 짊어진 레버런 문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뭘로 알았어요? 똥개, 냄새 피우는 사나이로 알았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에 있는 흥부 놀부,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요셉 역사와 딱 마찬가지예요.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팔아먹은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마음이 시기한 거라구요.
그와 같이 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 건너갔을 때 기독교인들이 전부 나를 죽으라고 했지마는 나중에 알고 보니 요셉과 같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요셉과 같은 역사가 딱 되었어요. 이방에 가서 총리대신뿐 아니라 대통령까지도 내 손으로 만들지 않고는 미국이 망한다는 거예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되면 미국은 망해요. 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미국 국민은 이 시간에 다 CIA, FBI에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지. 똥구멍을 하늘로 곧추세우고 모가지를 땅에 박고 기도해 보라구요. 이제라도 회개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런 말 하더라도 이젠 '옳습니다. 당신이 말한 것이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아시아의 한 청년이 혼자서 13년 동안에 그런 풍조를 만든다는 것이 쉬워요? 무슨 일을 했기에 빠른 길이…. 세상의 제일 밑창에 몰렸기 때문에, 몰아치다 보니, 구멍에다 자꾸 몰아치다 보니 나는 올라와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자꾸 밀다 보니, 자꾸 몰리다 보니 밑창에 내려 갔는데, 그들이 자꾸 미니까 나는 올라가고 그들은 자꾸 내려가 가지고 벌커덕 반대가 된 거예요, (박수)
이래서 명실공히 오늘날 교재를 통한 섭리역사에 있어서 경전을 두고볼 때, 심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피살을 흘려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이 생축의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가정적 해방권이 벌어질 수 있는 구원의 도리가 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예수로 말미암아 개인 구도의 길은 열렸지마는 가정 구도의 길과 종족 구도의 길, 국가 구도의 길은 안 생겨났어요.
오늘날 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십자가의 생축의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자기 때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했지만, 그 반면에 하나님은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구도할 수 있는 길을 닦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종족과 민족을 연결시킬 수 있는 구도의 길이 생겨나니 한 나라의 종족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로 말미암아 그 종족이 구원받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 나라가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는 시대권으로 옮겨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세계의 대통령들을 옆에 몰고 다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세계 대통령이 나한테 절대 복종하는 날에는,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라 하면 서로 가고, 남으로 가라 하면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라 하면 북으로 가면서 '가겠습니다. 동서남북 사방 360도 어느 방향이든 개의치 않고 당신을 위한 사랑을 찾아 나서겠습니다' 할 때는, 그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그 민족이 구원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쉽지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뭘했느냐? 큰 애, 우리 효진이도 학교에 가서 핍박을 받고 한때 문제도 됐지만 말이예요, 그건 힘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했어요, 힘 가지고는. 힘 가지고 해서 되면 아버지가 했지, 사랑을 가지고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사탄 너를 누구보다도 내가 사랑했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와 앉은 여러분,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잘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통일교회에서 몇 해 동안 무엇을 했는데 교회에서 나를 몰라줘' 그럴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말해 보라구! '구약시대에 만물의 피를 흘리게 한 역사적인 한을 안 풀어 주고…. 그들이 바라는 소원 성취의 목적체가 됐어?'하고 묻고 싶다구. 신약시대의 아들과 양자들과 종들을 부모님의 갈 길을 위해서 희생시킨 역사적인 기독교의 희생의 제물은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부모님이 이 성약시대를 통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구약시대에는 인간의 해방을 위하여, 자녀의 해방을 위하여, 신약시대에는 부모의 해방을 위하여, 성약시대의 부모님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역사적인 길을 가고 있는데, 이놈의 똥개 같은 녀석들! 뭐 교회의 신세를 지고 무슨 데모를 해?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진노를 푸십시요! 잘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럴 수 있나 말이야. 천리의 배도라도 용서할 수 없는 배도인 걸 내가 알아. 그런 말을 들을 때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 이놈의 자식들! 때만 되어 봐라, 한꺼번에 수굿대에 꽂아서 하만을 벌하던 이상의 벌이 있을 줄 모르느냐 말이야. 역사를 무시하고 배은망덕하고 분수와 정도에 지나친 놀음을 하는 통일교인은 통일교회 교인일 수 없어! 정신 차리라구. 알았어, 내 말을?
부모님의 소원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야. 너희 똥개 같은 가정을 해방하는 게 아니야! 이 나라를 해방하는 게 아니라구! 이 한국에 뭘하러 오는 거냐? 한국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인연이 있기 때문에 왔지. 이놈들,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옥이 생겼났으니 영계의 해방권을 만들어야 돼. 하나님의 눈앞에 지옥과 천당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 노릇을 하느냐 말이야. 이런 무지의 세계를 전부 다 해방하기 위해서 영계의 문을 열고 지옥의 문을 여는 놀음을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한 거야. 감옥에 들어가서 한 거라구. 댄버리 가서 한 거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누가 알았어, 이런 사실을? 세상은 레버런 문이 망한다고 '좋다꾸나' 하고 통일교회 망한다고 쏘아부치고 조롱하고, 떨어지는 낙엽인 줄 알았지만 그것이 낙엽이 아니고 씨였다 이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왜 생겨났어요? 참부모의 입장에 아담 해와가 가지 못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이런 문을 열기 위해서 금년 2월 초하룻날 이스트 가든에서 댄버리를 위해 기도하라고 어머니한테 통고한 거예요. 이러이러한 것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지옥과 천상세계에 하이웨이를 닦아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부모님이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을 갖고 한국에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댄버리의 옥중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도를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는 것이 목적이지 고생이 문제가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 이 쌍놈의 간나들! 자기 새끼를 사랑하는 것도 누구보다 내가 더 사랑할 줄 알아요. 내 어미 아비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줄 알아요. 내 형제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줄 아는 나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내 부모를 제물삼았고, 형제를 희생시키고 처자를 희생시켜 나온 나예요. 뿐만이 아니라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나온 나입니다. 한국이 나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을 놓지 못하는 거예요. 지금 못된 녀석들이 전부 다 냄새를 피우고 있지만…. 이 나라의 주권자는 몇 년 주권자이지만 내가 세우는 것은 만년지계(萬年之計)의 천도를 밝혀 놓는 거예요. 굴을 올바로 뚫어야 되고 레일을 올바로 놓아야 돼요.
스승은 이런 책임을 하는 길을 가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먹지 못한다고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난 그런 놀음 안 했어. 굶고 거지 노릇하고 땅굴에서 살면서도, 내 여편네와 자식들을 전부 다 의붓 자식같이 쳐 버리고 다니면서도 난 그런 생각 안 했다구. 나를 위해 피살을 에이고 죽음길을 개의치 않고 희생하는 어머니에게도 '나는 아무개 아들이 아니다! 나는 이 길을 가는 사람인데 당신이 자기를 위한 아들이 되라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보기 싫다'고 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천도를 세워야지. 하나님을 해방하기가 이렇게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내 갈 길이 여러분들을 돌보는 데 치중하게 돼 있어요? 참부모의 가정은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 그게 쉬워요? 그 배후에 또 수없이 많은 별의별 사연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아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댄버리를 통해서 내가 20세기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만민의 조롱에 사라지는 갈보리 산상의 사나이가 될 입장에 섰지만, 망해서는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정의의 칼을 꽂고, ─뺀 게 아닙니다─천명을 기다리면서 댄버리를 엄숙히 받아들인 거라구요. 내가 거기서 칼을 뺐더라면 미국을 잃어버려야 되고 자유세계를 잃어버려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천도를 알았기 때문에 뒤를 돌아보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안 가면 안 된다는 일념을 중심삼고 댄버리를 거쳐 천리의 승리의 기준을 세워 한국에 돌아왔는데 나를 통해 가지고 복받겠다고? 아니예요. 세계를 해방하기 전에는 통일교회가 안식할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예」
만물을 희생시켜서 종과 양자와 아들을 찾아야 하는 것이요, 종과 양자와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아야 하는 거예요. 부모가 고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책임하고 미국이 책임했으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벌써 40대에 세계를 주름잡고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거라구요. 이 민족과 기성교회 목사들이 40년 동안, 지금까지 나를 교단에서 몰아서 쫓았는데 그것으로 자기들이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한국이 얼마나 갈 것 같아요? 기성교회도 잘될 것 같아요? 월급 중심삼은 밥 목사들은 전부 다 모가지를 조인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다가는 전국에서 이방인들이 전부 다 모가지 조를 때가 올 거라구요, 내가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 이제 손을 대기 시작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명령할 날이 올 거라구. 매맞아요. 반대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문선생을 미워했더랬는데, 문선생을 전부가 미워했는데 이제는 그 반대로 문선생 미워하는 걸 그렇게 미워한다는 거예요. 반대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이 이렇게 된다구요. 천운이 그렇게 되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을 여러분의 전통적 가정으로 모셔야 됩니다. 안 그래요? 예수의 전통적 사상을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야곱이 간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지요? 모세가 간 길을 이스라엘 국가가 찾아가야 되고, 예수가 간 길을 세계 기독교가 찾아가야 되고,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와야지요? 「예」
요놈의 젊은 우리 2세들, 2세들 손들자구. 지금 이때에는 축복가정 2세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댄버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뭘했느냐? 예수는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로마 나라를 잃어버리고, 전부 잃어버린 거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 버리고, 교단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여편네도 없이 죽어간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다음에 나중에는 세 제자까지 다 잃어버렸다구요. 다 잃어버렸어요.
십자가가 뭐냐 하면 찾는 것이 아니예요. 구원이 아니예요. 망신살이 뻗친 거예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예수가 살아생전에 이루어야 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피의 자리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예수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옵소서' 하다가 나중에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했어요. 기가 차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이 녀석아, 네가 십자가에 죽을 수밖에 없었느냐?'고 책임 추궁이 따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이렇게 걸림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린 거예요. 4천 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를 잃어버리고, 이스라엘 선민인 세례 요한의 족속, 세례 요한의 가정하고, 요셉가정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택했던 모든 제사장의 역사를 다 잃어버린 거예요. 나중에는 형제 들한테 쫓김당한 예수 아니예요? 성경에 나오잖아요? '형님은 왜 시골에 이렇게 있어? 예수살렘에 올라가지' 한 거예요. 이런 비애에 사로잡혀 가지고 기가 막힌 운명길을 간 예수를 기독교인들은 '날 구해 주기 위해서 갔다'고 하는 거예요. 똥개들 같은 나 하나 구하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죽었지, 자기를 위해서 죽었나?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도적놈들.
여기에 기성교회 믿던 녀석들 왔으면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달라요. 여기에 지금 무슨 장로, 목사들이 들어왔다고 해도 나는 인정 안 해요. 전부 다 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서 2세들을 통해 가지고 훈련을 다시 시켜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역사적인 원한의 인류를 걸고, 선악의 투쟁 가운데 있어서 지금까지 세계를 걸고 싸워 나오는 역사적 사실이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알겠어요? 자유세계는 이미 내 꽁무니에 달린 거예요. 미국은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암만 큰소리해도. 응? 레이건 대통령이 암만 큰소리해도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산세계도 나를 따라와야 돼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이예요. 이것이 하나된 그 위에 부모님이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어머니가 복귀 안 돼요. 해와가 두 아들을 낳아 놨으니까 두 아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장자는 하늘편이 못 되고, 차자가 하늘편에서 걸어 나왔으니, 장자 된 사탄을 차자가 형님 자리에서, 원리적 입장에서 모가지를 자르고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원리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사적으로 전개해 놓고 가인 대 아벨권을 만들어 놓은 것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것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40년 전에 했으면 한꺼번에, 7년 동안에 할 것인데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러니 부모님은 뭘해 나왔느냐?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아벨권을 만들어 나온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 아벨권….
통일교회 가정하고 세상 가정이 있지요? 그다음엔 가정권에서 종족권, 통일교회의 종족권을 만든 거예요, 아벨 종족권. 아벨 종족권과 세계 가인 종족권, 그것이 대치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벨 민족권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 이스라엘 민족권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민족권을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이스라엘권 편성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는 역사시대의 모든 문화 배경이라든가 전통이라든가 습관이라는 것을 초월해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기들 전통문화 위에 선 심정권을 초월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는 제3이스라엘권이 영원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되느냐? 애급 땅에서 수난당하는 민족과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430년 역사와 마찬가지로 해방 후 43년간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저 고생하면서 '어서 우리의 때가, 어서 우리의 나라가, 어서 가나안 복지가…' 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예요. 알겠어요? 광야에 전부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바람 부는 대로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로 우리가 지금까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나라도 없어요. 그리고 부모도 없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밉살스러워하는지 '아이구, 레버런 문 부모는 참부모고 자기 부모는 가짜 부모라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가짜 부모가 레버런 문이고 참부모가 난데 세상이…' 하는 거예요. 그게 입맛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이거 사실 얘기예요.
참부모는 본래 원칙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 문화 배경의 출발점입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없으니, 그 기준을 세워 나가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준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과의 혈통적 관계라든가 역사적 전통적 습관성이 개재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이런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마음이 벌써 아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자기를 이용해 먹고 자기들 중심삼는데,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자기 중심삼는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중심삼는다는 거예요. 그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넘버원 페어런츠는 레버런 문이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는 세컨드(second), 써드(third)라는 거지요. 알싸, 모를 싸? 「알싸」
몇 시간 됐나? 요걸 잡아 놓아야 얘기가 빠르게 되는 거라구요. 구약 시대는 무엇을 해방해야 됩니까? 무엇을? 무엇을 위해서, 구약시대는? 「아들」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신약시대는 무엇을 위해서? 「부모」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거기에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가 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떡하든지 부모의 길을 닦아야 돼요. 부모님이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구? 성약은 뭣을 위해서?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구? 사탄을 추방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사탄을 추방하려면 사탄이 지은 죄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인간 앞에 어떤 죄를 지었으며,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공의의 심판장인 하나님 앞에…. 사탄한테 누가 참소를 해야 되느냐? '검사, 너는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는 검사가 아니냐? 네 자신도 사탄의 하수인이 아니냐' 할 수 있는 사람 앞에는 검사가 푸 날아갑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이렇게 참소하는 것은 네가 와이로(わいろ;뇌물) 먹고 요러요러한, 사바사바한 무엇이 있기 때문이 아니냐, 이 자식아!' 하고 사탄의 비밀을 폭로 시켜야 돼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알지마는 공의의 하나님은 사탄을 심판할 수 없다구요. 사탄을 못 끌고 다녀요.
자, 지금까지 교재의 방향을 알았다구요. 교재를 통해 가지고 교육해 나오는 데는 어떻게 해 나오느냐? 물질을 보다 사랑하는 자리에 세워 가지고 길을 닦아서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모시고, 보다 사랑 할 수 있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보다 사랑할 수 있는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희생해 가지고 보다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의 부모 아니예요?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부모는 잠깐 부모지만 하나님은 영원한 부모입니다. 영원한 부모의 해방을 이루어 드려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고는 평화 세계의 도래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아! 이젠 우리 때가 왔다. 잔치를 하자' 해야 됩니다. 요전에 우리 손박사가 누구와 한번 만나서 이야기할 때, '레버런 문이 영계를 잘 안다는데 나 관심 있다' 하더라는 거예요. 영통하는 사람이 많은데, 하늘나라에서 깃발이 움직이면서 이제부터 출동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금년서부터 했어요? 금년 2월부터 하늘과 땅이 통하는 통로가 생겼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들을 자기들이 전부 다 받아넘겨야 돼요. 그것이 어디서 풀려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져 가지고 어떻게 된 건지 모른다구요. 고것 아는 분은 천지에 단 한 분밖에 없습니다. 누구예요? 「아버님」 아버님일 게 뭐야? 하나님이지. (웃음)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버님이지,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을 주고, 누구도 못 듣게 귓속말로 속닥속닥할 수 있는 사랑하는 아들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귓맛 좋아요? 「예」 (박수)
그러니까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 똥구더기 같은 것들! 미안합니다. (웃음) 하나님에 비하면 똥구더기만도 못하지. 똥구더기에 사람 눈이 박히고 사람 코가 박히고 사람 혀, 손이 박히고 발은 인어 같은 발이 됐다는 거예요. 그놈을 사람으로 만들려니…. 인어 같은 것을 사람으로 만들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려워요」 인어보다도 못한 것을 사람 만들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그러니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 핏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피가 더럽혀졌다는 거예요. 세포에 피가 끓고 있는 거예요, 세포에. 이놈의 자식들! (웃음) 이놈의 자식들의 세포에 사탄의 피가 들어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빼놓나? 세탁제, 표백제 중에서 왕표백제로 씻어도 남는 다는 거예요. 무슨 표백제? 진짜 사랑의 표백제, 진짜 사랑의 표백제를 넣어야 요놈이, 빨간 것이 빠진다는 거예요. 여자들, 거 제일 빨기 힘든 것 있잖아요? 그것 처럼 이게 진짜 사랑의 표백제를 딱 넣게 되면 사르르 빠집니다. 그 사랑의 표백제를 사 갈래요? 사 갈래요? 「예」 사 갈래요, 안 사 갈래요? 「사 가겠습니다」 그것을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못 사요. 여러분 나라 주고도 살 수 없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이 희생했는데 전부 다 한꺼번에 내가 대신 제물 될 수 있는 놀음을 해줄께 바꾸자' 하여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바꾸자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바꿀 길이 없다는 거예요. 고마운 것은, 오늘 역사시대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의 이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통일교회가 합동결혼식을 하고 뭐 요사스러운 소란을 피우고 별의별…. 내가 뭣이 못나서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돈 한푼도 안 받고 내 돈을 써 가면서 뭘하러 결혼시켜요? 결혼을 시켜서 남아질 것이 뭐예요?
결혼시켜 놓으니까 말이예요,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선생님, 돈 없으니 나 못 살우. 돈좀 도와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뒤로 그러고 있다구요. 앞으로는 미안하니까 못하고 뒤로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 없을 때 뒤에서….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앞에서 입을 벌려 봐. 내 말 좀 들어 봐라 이거예요. 옥살박살이 벌어져요. 선생님보고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못 합니다」 무서워서 못 해요, 할 수 없어 못해요? (웃음) 까놓고 얘기하자, 이 녀석들아! (웃음) 「할 수 없어 못 합니다」할 수 없지. 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기다려야 돼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왜 이렇게 기다렸어요? 왜 이 놀음을 해요? 선생님도 할 수 없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갈 길 가 가지고야 전부 다 청산짓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입장에서 오늘 말씀 제목이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라고 한 거예요. 무엇을 갖고 총결산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누가 총결산해야 되느냐? 백성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 백성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의인이, 성인이 많더라도 그들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과의 혈통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심정 일치된 아들의 도리를 통하지 않고는 할 수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아들의 도리를 가져야 돼요, 아들의 도리를. 또, 그 아들만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아들, 가인과 아벨의 입장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고, 그다음엔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원리에 있어서의 장성기 완성급의 7년노정의 수난길을 세계적인 폭풍우가 불어치는 가운데 아들딸과 더불어 가정을 첨단에서 몰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방향성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 레버런 문은 그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정적 선도의 입장에서 자식들을 거느리고 미국이라는 황무지에 간 것입니다. 거기서 몰리고 쫓겼지마는 내가 지향하는 것은 인류가 가야 할 방향성이기 때문에, 광야에서 사망의 물결에 사로잡힌 이 지구성을 지나 가지고 본향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지금까지 싸워 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40년이 지나는 세월 가운데 뭘했느냐? 개인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개인적으로 걸려 있어요. 여기서 다…. 이제부터, 이제 뭐냐? 탕감복귀노정이…. 사탄을 개인적으로 분별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사탄을 전부 제거시키지 못한 녀석은 가정을 중심삼고 제거 할 길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 사탄 분별 기간을 거쳐가야 돼요. 개인적 사탄 분별 기반을 거쳐 가는 데는 무엇을 먼저 해야 되느냐 하면 장자 복귀를 해야 돼요.
역사시대는 뭐냐? 역사적 교재를 쓰는 데는 전통적인 심정을 중심삼고 4단계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갈 길을 닦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의 갈 길을 닦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희생해서 아버님이 갈 길,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그런 종적인 역사를 했지마는 그 역사의 전부를 어디에 적용하느냐? 인류역사는 가인 아벨의 역사예요. 형제를 만들어 놓지 않고는 부모가 나올 수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원수가 됐고,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서 4대 원수권이 벌어 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부모님이 오기 전 단계에 있어서 이 세계는 가인 아벨과 같은 역사적 형태로 분립됐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유물론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유심론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이래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서 이것이 형제권 평형 기준이 됐다구요. 이것이 원수예요, 원수. 알겠어요? 「예」 원수가 됐는데, 복귀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아벨권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가 가인권이지요? 기독교 문화권이 아벨입니다.
그러면 기독교문화권은 뭘해야 되느냐? 희생해 가지고 아벨을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벨권의 국가를 중심삼아서 지배해 나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 시대에는 로마 교황 앞에 모든 국왕들이 치리를 받았습니다. 그때에 로마가 세계를 통치할 것이었는데 로마 교황청이 그걸 몰랐다구요. 이러니까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이렇게 나오면서 세계 판도로 가인 아벨권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모든 주의 사상을 총합해 가지고 둘을 만든 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누가 세계의 패권을 쥐느냐 하면 가인입니다. 가인이 '이건 내 세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르크스주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사탄편 이상론입니다. 경제학을 중심삼은 이상론이예요. 물질이 근본이라 해 가지고….
그것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대치해 가지고 싸워 나온 거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해요. 이게 가인 아벨권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승리하려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그 위에 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부모가 나올 자리가 없다구요.
우리 원리로 보게 될 때, 누가 부모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잡느냐 하면 아벨입니다. 아벨은 장자인 형님을 굴복시켜 가지고 뱃속에 들어 가야 되는데, 들어가는 데는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 동생인 아벨이 뱃속에 먼저 들어가고 형님이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 그러지 않고는 혈통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본래는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의 순서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이 아니고 천사장, 아담 해와, 하나님이 됐습니다. 천사장과 하나님이 원수가 되었으니 두 주인이 생겨났어요. 먼저 취한 것이 장자권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중에 이것을 복귀 하려니…. 구약 역사, 성경역사는 뭐냐 하면 차자가 복받는 역사입니다. 야곱도 에서 앞에 차자고, 아벨도 차자고, 그다음엔 아담을 중심삼고 보면 노아도 차자고, 아브라함도 이삭도 전부 차자입니다. 왜 차자가 복받느냐? 이런 문제를 풀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세계적인 가인 대표국이 애급이예요. 애급은 사탄편을 대표한 국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애급 고역을 한 것이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 거예요.
이래서 세계 판도를 가인 아벨의 판도로 갈라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후의 선물인데, 왜 이렇게 갈라졌느냐? 본래 갈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이 벌어졌으면, 통일교회가 그 때를 탔으면 세계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지지 않아요. 싸움이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내 손에 다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게 안 되어서 40년을 중심삼고 재차 탕감복귀역사로 선생님이 뭘해 나오느냐? 이스라엘 4천 년 역사,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죽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탕감해서 사탄을 분별시켰는데 또다시 사탄편에 갔으니 이것을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부모의 가정이 개인적 기준에 갈 수 있는 기준을 닦아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기독교가 반대하는데 있어서 기독교권 내에, 한국이면 한국에 통일교권─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가 세우지 못한 기반을 전부 다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승리 기반을 옹호할 수 있고…. 통일교인 중에서 나를 위해서 죽을 사람이 많이 생겨났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여 사탄편에 섰으니 통일교인을 기독교에서 빼 오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반대받은 것을 전부 정성을 들여 가지고 더 사랑하는 원칙을 통해서…. 사람은 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게 돼요. 여기에서 피땀 흘리는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이 무리가 하나 둘 떼어져 나와 가지고 가정이 편성돼 나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가정, 이스라엘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축복으로부터, 1960년도부터 가정편성이 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해방 후 14년간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1945년서부터 14년간예요, 만 14년. 1960년도를 맞이하여 7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의 4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안 넘어서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진 싸움과 모진 수난 속에서 탕감의 길을 거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분별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정의 기반을 닦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다음엔 1,800가정, 6,00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확대한 거라구요. 120개 국 이상으로 확대시켜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 민족 가운데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확대시켜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하면 미국과 미국 기독교문화권에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 문화권에는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있어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본래 왜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느냐? 부모님이 없으면, 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다면,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입장도 못 되는데 인간이 태어난 결과가 되는 거예요. 즉 부모님이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는데 그 자식들 입장에서 어떻게 결혼식을 해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생활이라는 것은 전부 다 잡것이요, 사된 것으로 생각했어요. 통일교회시대에 들어와 가지고야 이걸 넘어 가지고 부부 생활이 거룩한 것이 된 거예요.
지성소가 뭐냐 하면, 전부 다 사랑의 근본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성전이 지성소예요. 그건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리워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는 전부 다 지성소를 갖고 있어요. 오늘날 타락했기 때문에, 그 지성소가 악성소가 되어 가지고, 사망의 지옥문을 열 수 있는 문이 됐으니 악한 것으로 취급했지, 부부의 사랑은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을 지극히 사랑해서 일생 동안 미쳐 사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백 퍼센트 합격합니다. 그 눈이 그 사랑 때문에 그 몸이 그 사랑 때문에, 그 마음이 그 사랑 때문에, 그 손이 그 사랑 때문에, 그 세포가 그 사랑에 취해서 살던 사람은 천상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합격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신랑을 한번 맞아 살아 보지, 우리 아가씨들. 당신네들 남편이 그래요?
남자 여자, 둘은 완전한 성전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둘이 딱 하나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라는 통일교회 원리가 참 멋지고 간사하다구요. (웃음) 간사하다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조건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간사하지 않아요? 딴 조건도 좋을텐데, 돈 조건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돈을 중심삼고 결혼한다면 얼마나 쉬워요? 그러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조건이니 얼마나 간사해요?
그래서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방 이후에 선생님이 만약에 기독교문화권을 탔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 기독교는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갔을 것입니다. 그때는 언론기관이라는 것이 일주일 이내에 통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30분 이내에 세계 사건이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통하여 듣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볼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구상하는 것이 우주 방송국이예요. 우주 여행을 할 때가 된 것이 왜 그러냐? 영계와 육계의 동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상도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꿈을 가진 사나이예요. 그런 멋진 이상을 가진 사나이가 가는 걸음걸이가 통일교 문선생의 걸음걸이예요, 지금까지는 비참하고 형편없었지만. (박수)
이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43년을 통해 가지고 탕감복귀를 위해서…. 지금까지 가정을 끌고 20년간에 2천 년 역사를 탕감한 거예요, 60년도부터. 7년 동안 가야 할 시기에 탕감 못 했기 때문에 3배 연장해 가지고 20년 동안에 총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을 어느 나라가 막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국도 지금까지 막아 왔지만 막아 보라는 거예요. 아무리 막아 보라는 거예요. 막다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꾸 못 한다 못 한다 하면서 성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반대하면서 망해 내려가고, 선생님은 반대받으면서 흥해 올라가요, 망해 내려가요? 「흥해 올라갑니다」 그것은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그렇게 말하지. (웃음) 그거 맞아요.
그래, 선생님은 반대받으면서 흥해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산 역사가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게 나왔다구요. 감옥에 끌려다니며 매맞고 나와 가지고는 발전하고 또 매맞고 나와 가지고는 발전해 나온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이예요. 하늘은 먼저 칠 수 없어요. 사탄이 먼저 쳤기 때문에 먼저 치면 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는 옆에 있는 자식이 장자라도 그가 먼저 치는 날에는 차자 편을 듭니다. 부모가 아무리 장자 편이라도 동생 편을 듭니다. 마찬가지 역사라구요. 부모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데 있어서 먼저 치게 된다면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무엇을 위하느냐?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 가정을 위하고,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 사랑하고 더 위할 수 있는 길을 아시는 천지의 대주재이신, 천지의 본연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쓱 바라보시고 레버런 문이 잘하나, 누가 옳은가를 측정합니다. 무엇을 봐 가지고 측정한다구? 응? 사랑, 사랑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만우주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사랑의 길을 위해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뒤넘이쳐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꾸 '때려라. 쳐라. 쳐라. 쳐라' 하는데, 자꾸 치다 보니 '아야'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이 치면 '아야' 하면서 뒤로 가는데 그건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꾸 치다 보니 '아야' 하면서 뒤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뒤로 가는 거예요. 저기서 치다 보니 돌아 가지고 자꾸 거꾸로 가는 거예요. 자꾸 쳐 가지고 죽을 자리에, 세계의 구렁텅이에 세계의 와중에 몰아넣는데 살아 남았으니, 죽지 않고 살아 남았으니 사탄이 자꾸 치는 거예요. 치다 보니, 거꾸로 치다 보니 꼭대기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올라가고 나서는 떡 자리를 잡는 거예요, '스톱! 이놈! 너희들은 왼쪽에 다 왔지만 하늘편은 바른쪽에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권이, 장자권이 이미 바뀌어졌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유도작전을 하는 거예요, 유도작전. 하나님이 참 위대한 전략가라구요. 그런 것을 내가 알거든요. 레버런 문은 위대한, 뭐? 전략가인 동시에 전술가예요. 전술은 하나님이 못 써요. 전략은 하나님이 세우지만 전술은 내가 써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싸우면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대번에 참소합니다. 그러나 내가 싸우게 될 때는 참소 못 합니다. 알겠어요? 자꾸 레버런 문을 치다 보니…. '그거 왜 움직여?' 그러나요? 사탄이 치게 되면 반사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꾸 맞다 보니, 세계로부터 맞다 보니…. 지옥까지 날 쫓아와도 살아 있으니 사탄이 눈을 부릅떠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안 죽어?' 하고 자꾸 때려요. 360도 거꾸로 친다 이거예요. 치다 보니 딱 당겨 가지고 하나님편이 완전히 바른편을 점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반대받고 야단하여도, 가인이 잘나 가지고 아벨을 치다 보니 레버런 문이 잘되고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오른편을 점령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니까…. 사탄은 왼편이예요. 좌우가 결정돼요. 이제 오른편, 왼편이 결정 났으니 사탄편이 이것을 못쳐요. 요때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전환시기가 이번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던 때였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때에 다 차지한 거예요.
이제 세계는 통일교회 세계입니다. 그건 학자들이 인정하는 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통일교회를 당할 것이 없어요. 공산주의도 이미 녹아나 버린 거예요. 민주세계도 통일교회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싸움은 다 끝났어요. 이제는 휴전이 아니예요. 승패를 결정했기 때문에 패잔병 처리밖에 남지 않았다구요. (박수) 이제 패잔병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소련이 멸망할 것을 이미 다 선포한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내려가는 것입니다. 종교 통합 문제도 종교 의회를 결정해서 선포한 것입니다. 지상천국 이념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미합동기구를 구상한 거예요. 그래서 교황청과 신교가 가인 아벨 원칙에 의해서….
민주세계와 기독교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은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주인이 없었다구요. 내가 주인 노릇을 해 가지고 가르쳐 줘서 기독교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장자라고 했지만 고향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청맹과니예요. 자기들이 형님인 줄 알았는데 고향 찾아가는 길은 모르거든. 동생으로 태어난 레버런 문이 딴 나라에서 왔지만 가만 보니까 고향 찾아가는 냄새가 몰캉몰캉 나거든. 알겠어요? 자기 집에 가 봐야 처량하지만 통일교회에 와 보면 신나는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통일교회 밥 먹으면서 욕을 먹는 것이 좋고, 통일교회에서 잠자는 것이 좋고, 몸이 근질근질하지 않다구요. 괴롭지 않다구요. 집에 가서 밥 먹게 되면 밥맛이 없고 잠을 자더라도 뼈다귀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구요. 암만 밥을 먹더라도 몸에 옴이 걸린 것 같이 괴롭고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못먹고 못살고 못 자고 하더라도 편안하다는 거예요.
거 왜? 무엇 때문에?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안방이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방, 사랑. (웃음) 그렇지 않아요? 아낙네들, 부인네들도 그렇지 않소? 사랑하는 남편이 들어와 가지고 '아, 오늘 참 수고했구만. 아이구, 내 사랑 하나 제일이야' 하면서 한번 뽀뽀해 주면 그만 아니예요. (웃음) 그렇지 뭐, 하나님까지도 사랑에 미쳐서 이렇게 네 활개를 펴는데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해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물어 봐요. '할아버지 할머니 소원이 뭐요?' 하면 '사랑에 취해서 춤 한번 추는 것이 소원이다' 라고 하는 거예요. 임자네들 소원이 뭐예요? 사랑에 취해 가지고 부처끼리 춤춰 봤어요? 벌거벗고 춤춰도 그건 뭐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둘이 사랑에 취해서 거꾸로 붙어 가지고 무슨 놀음을 해도 흉보지 않는다구요. 제발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천년 만년 사시오, 요 사람아! 내 사람아! 이 사람아! 그 사람아!' 하고 (웃음) 거 왜 못 사랑하느냐? 요사스러운 여자들! 음흉한 남자들!
나 이렇게 못생겼지만 어디 가든지 친구가 많다구요. 친구가 많아요.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러자' 해도 누가 선생님 싫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정말 그렇소? 「예」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 이 녀석들. 욕을 해야 똑바로 손들지. (웃음) 손을 들려면 똑바로 들지 이게 뭐야, 이게? (흉내내심) 천국가려면 똑바로 가야지. 손들어 보라구. 안 든 녀석들은 전부 다 오늘 처음 온 녀석이고, 그렇지 않으면 정보원이예요, 정보원. (웃음)
내가 이 정보원들한테 서러움을 얼마나 받은 줄 알아? 이 녀석들! 여기 이 기관에서도 왔겠구만. 눈을 똑바로 뜨고 날 좀 보라구. 이 녀석들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욕을 먹고 세계에서 유랑하는 사나이가 됐어요. 난 지금 무서워하는 게 없습니다. 세계의 비밀 정보는 내가 제일 먼저 아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대한민국 정보가 문제 아니예요. CIA가 워싱턴 타임즈에 문의하게 돼 있어요. '이런 정보 받았어?' 하면 '받고말고. 당신 그거 알아?' 하는 거예요. CIA가 워싱턴 타임즈의 정보를 필요로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얘기할까요? 예? 「예」 시간이 없어요. (웃음. 박수)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 하다 보니 이것이 전부 다 바람이 든다구요. 사랑의 바람이 들면 좋겠는데 전부 허풍선이 바람이 들어요. 봄바람은 불면 가지 가지에 겨울 동안 북풍한설로 말미암아 불려온 나쁜 찌꺼기를 다 청산하는 거예요.
봄바람이 불면 새싹이 나오고, 모든 가지 가지가 전부 다 청소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서 불어 다오, 어서 불어 다오' 그래요. 봄바람은 새로운 싹이 나오게 하지만 가을바람은 반대지요. 통일교회에 지금까지는 가을바람이 불었지만, 가을바람, 북풍한설이 불어 왔지만, 이제는 그 지루하던 겨울절기를 지나 가지고 봄절기가 찾아왔다는 거예요.
이제 천하의 어떤 사람,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들을 내가 운전시키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내 운전을 누구에게 시키느냐? 대통령 해먹던 사람에게 운전시킬 거예요. (웃음. 박수) 왜? 보라구요. 그게 못나서 그래요, 잘나서 그래요? 못나서 그렇지? 「아닙니다」 잘나서 그래요. 미국에서 대장 해먹던 사람들을 내가 운전수 시키면서 다니려고 그래요. 그것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런 것 모르는 정보원들 정신 차려서 연구 좀 하라구. 청맹과니가 되고 귀머거리가 돼 가지고 잘난 체하지 말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뭘하고 다니는지 좀 알아보지. 나라를 위해 임자네들 귀를 뚫어 놓고 눈에 안경을 만들어 놓는 그런 놀음을 하면 고마운 생각을 해야지. 이젠 그럴 때가 왔다구.
세상이 날보고 돈 많다고 하는데 내가 돈 많아요? 돈 많아요? 「예」이 녀석들, 나 돈 없다구. (웃음) 여러분들의 돈까지 긁어모아 가지고 세계를 살려야 되겠어요. (웃음. 박수) 그 말은 뭐냐? 그 돈은 무슨 돈이냐? 세계의 돈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 돈이자 세계를 위한 돈입니다. 통일교회 조직은 통일교회를 위한 조직이 아니예요. 세계 사람을 모아 가지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조직입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인류를 사랑의 그물에 얽어매기 위해서. 사랑의 그물에 얽어매기 위해서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은 사랑의 그물코에 걸렸어요? 그래요? 「예」 통일교회는 무슨 민족이냐? 러브 레이스(love race;사랑의 민족)예요. 통일교인들은 사랑의 종족이예요. 그래요? 「예」 저, 눈 좀 보자 구. 이 녀석들, 그래? 「예」 사랑의 눈이 어디? 자기 여편네, 아들딸에게?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미친 사람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하나님이 앞으로는 바쁜데 등에 가서 쓱쓱 쓸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 몸뚱이 가렵지요? 여기 가렵지요?' 하면서 말이예요. 내가 가려운 곳이 있는데 내 팔이 안 닿을 때는 말도 없이 어머니의 손을 갖다 대면 벌써 긁을 줄을 알거든요. 쓱쓱 긁어 주는 거예요. (웃음) 아 어머니도 그런데 하나님은 오죽 하겠어요, 쓱 손을 대면.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뭘하기 위해서 요란을 피웠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미친 사람이예요. 그 사연을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이 통곡할 거예요. 그런 사연이 많아요. 억울했던 장면을 내가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은 통곡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문선생에 대해 기도하면 통곡을 해요. 그 이름,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문제 아니예요. 통곡을 앞세우지 않고 그를 알겠다고 하는 것이 죄라고 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나님을 알겠다고 할 때 통곡하시는 하나님임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오늘까지 살아 남았지, 기뻐하시는 하나님으로 알았더라면 나는 망하는 길을 갔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구해야 돼요. 내가 구원받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이것이 구원섭리의 총결산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 '아, 그렇구나!' 하고 알았을 거예요. 「예」
자 그러면,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참부모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핏줄이 잘못됐으니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그래서 예수가 어떻게 태어 났느냐 하면 핏줄을 맑히고 태어났어요.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어디까지 들어가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에까지 끌고 들어가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가인 아벨 형제가 싸운 것을 어디에 연결 시키느냐 하면 쌍동이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 가운데서 어찌하여 하나님이 동생을 축복했느냐? 리브가가 복중에 있는 두 형제가 싸우므로 기도를 하니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이런 입장에 섰느냐? 이건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시대에 안 나왔으면 인간은 미궁에서, 미로에서 전부 다 사망하고 마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갔다가는 못 나오는 것입니다. 신령한 사람들이 신령한 길을 가게 되면 반드시 그 길을 가는데, 그 길을 타고 넘을 때 점핑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그래서 다 쓰러졌어요. 초대교회의 신령 역사를 막은 것이 뭐냐? 그걸 전부 다 사된 것으로 취급했다는 거예요. 가다가는 전부 다 쓰러졌다는 거예요. 막아 버려서 기독교가 지금 빼빼 마른 기독교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게 미궁의 미로인 동시에 여기에 수많은 도인들이 가서 천이면 천, 만이면 만이 천야 만야 한 심연의 벼랑에 떨어져서 옥살박살 망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헤치고 승리의 다리를 놓은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몰라서는 안 돼요. 세계에 제아무리 영통을 하고, 아무리 신령한 사람이라 해도, 만국을 주름잡고 천상천하에 자기밖에 없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이러한 모든 것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한테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해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의 통일을 하지 않고는 지상의 통일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영계의 통일원리를 풀지 않고는 지상세계의 통일원리를 풀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말이 쉽지,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으니, 하나님으로부터 보증된 승리적 실적권을 둔 위에서 얘기하니 믿지, 내가 20대에 이런 얘기 할 때 누가 믿었어요? 그때의 문선생과 지금의 문선생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아름다운 청춘 문선생이었고, 패기가 충천해서 천하를 주름잡고도 남을 수 있는, 참 의기양양 하고 담력이 있고 용맹한 문선생이었는데, 이젠 70이 가까와 오다 보니 생각이 많은 약자의 문선생이 돼 있다 이겁니다. 그때의 문선생과 지금의 문선생을 비교해 보면 그때의 문선생이 더 볼품이 있었다구요. 환영 받을 수 있다면 더 대중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내가 40년 전에 말한 것도 그 목표를 얘기했고 40년 후에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 내용입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이 통일교회를 지도한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40년 전에 한 모든 일은 이때에 맞게끔 다리를 놓아 가지고, 큰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재료를 모으기 위한 것으로 말했지 왔다갔다하지 않았어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면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두고 보더라도, 성경을 보고도 감을 못 잡아요. 코란경을 읽어 보면 역사의 발전과 더불어 시작과 끝이 달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내가 이번 댄버리에 가 13개월 동안 뭘했느냐? 미국 가 가지고 13년 동안 말한 것을 전부 재감정을 해봤어요. 앞으로 학자들이 전부 다 이걸 파고들어 오기 때문에, 질문을 하다가 답을 못 얻게 되어 나한테 와 묻게 될 때 여기에 대한 해설을 확실히 해줘야 할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책임자라는 것은 역사적인 책임을 져야 돼요. 전부 다 몇 번씩 탐독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방패를 딱 결산할 수 있도록 나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좋은 한 시기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알기를, 문선생은 명상하는 선생님, 레버런 문은 명상하시는 분, 쉴새없이 밤낮 책을 읽고 공부하는 분으로 알아요. 이미지가 그래요. 그다음엔 말을 하되 절대 불평하지 않는 분, 불평할 환경에서 희망의 말을 하는 분이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전형무소, 감옥에. 가끔 푸울(pool;당구)을 하는데, 푸울을 하면서 어려운 것을 칠 때는 어떤 포즈를 쓰는데 그것까지도 다 알고 있더라구요, 전 형무소가. 형무소가 3천 3백 개가 된다나? 50만 이상을 수용하는 형무소예요. 그 인메이트(inmate;수용자)들이 나에게는 동창생들이지. 내가 상급생이고 우등생이니까 소문이 참 빠르다구요. 언제 그렇게 아는지 여기에서 딱 하면 벌써 일주일 이내에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나라의 전감옥을 돌아오는 사람들도 댄버리에 오게 되면 전부 다 '레버런 문 있는데 오겠다' 하고, '레버런 문을 만나야겠다' 하는 것이 소원이예요. 한 2백여 명 되는 사람이 1년에 나가는데 매일 한 사람씩은 못 되는 셈이지. 댄버리에 들어오게 되면 틀림없이 나한테 찾아옵니다. '당신이 레버런 문이요?' 하면 '아, 그렇다. 어떻게 나를 알았느냐?' 하면 '벌써 들어온 날부터 알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무슨 소문이 났소?' 하고 물으면 '이렇구 이렇구' 하는데, 다 같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기도 열심히 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그다음에 불평 하는 사람들 전부 다 교육하고, 뭐 어떻구 어떻구…. 같은 소문이 쫙 퍼졌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댄버리에서 나와서 뭘하고 있다는 것을 형무소 사람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역이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먼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텐데, 형무소 전과자들이 수두룩하게 찾아오겠구만.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환영할싸, 말싸? 「환영할싸」 푸대접할싸, 말싸? 응? 「말싸」 말싸. 그러면 어떻게? '세계 형무소에서 나오는 모든 사람은 우리 통일교회 교인 앞에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으로 붙여야 할 것이다. 나와 같이 사랑하라!' 하면 사랑할 수 있어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왜?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부모가 이루어 놓은 것을 완전히 상속받기 위해서. 그 상속권이 어디에서 전수됐느냐? 여기 본부교회에서 전수 안 됐어요. 댄버리에서 상속권이 전수됐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어요. 제자들이 전부 다 깨져 나가고 교회가 깨져 나갔는데 40일 후에 수습한 거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있는 동안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전부 다 하나됐어요. 한국에서는 요사스러운 녀석들이 회개하고 야단하면서 하나 됐지요? 「예」 선생님을 버리고 도망가겠다는 녀석이 없었다구요. 하나도 없었다구요. 일본 어디 할것없이 전부 다 요사스럽게 반대하던 패들은 이번에 숙청이예요.
그다음에 2세들, 요사스러운 2세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욕심이 많아 가지고 '축복을 받았으니…' 하는데 축복받고 나서 선생님이 거룩하다고 해야지, 너희가 거룩하다고 해서 거룩할 것 같아? 이 녀석들! 축복받은 36가정? 똥개 같은 것들! 행동은 전부 다 세상의 광대새끼보다 못한 행동을 하면서 뭐야? 축복? 말도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인정해야 다 그렇게 되는 것이지, 주인 없는 왕자를 누가 알아줘요? 도망다니는 왕자. 어떤 녀석이 나서 가지고 옆구리 찌르면 죽지, 별수 있어요?
2세 규합 문제…. 내가 나오기 전에, 8·15 되기 전에 효진이에게 '2세 하나 만드는 거야.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 라고 했어요. 2백 명 가까운 무리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선서를 했습니다. 하나된다고 선서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그래 효진이가 얼마나 힘이 들었겠어요? 우리 효진군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아버지도 지금까지 적극적으로 따르지 않고 중간 입장에서 바람부는 대로 고개 휘두르고 이러던 판에 아버지 명령이니,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훈시하니까 이것은 세상과 다르고 심각한 입장이라 안 들을 수 없으니 '합니다' 하고는 뛰쳐와서 해보니 문제가 생기고 요사스러운 환경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있는 힘 다하고 죽을 힘 다 썼지. 다 써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다고…. 그래서 돌아와 가지고 지금 탕감받는 거예요. 자기가 말대로 하지 못하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걸 탕감받는 거예요. 그 탕감 받는 가운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돼 나가야 돼요. 불평하면 안 된다는 거지. 이래 가지고 분립된 입장에 선 2세들을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 만든 거예요. 이건 전부 다 댄버리에서 한 일이예요.
그다음엔 미국에 있어서 정계라든가 경제계 등의 모든 분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 정가의 유명한 사람은 내 손에 안 닿은 사람이 없다구요. 세상의 무슨 대통령의 비서, 닉슨 대통령, 무슨 대통령의 고문 변호사를 하던 사람들이다 내 변호사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전화만 하게 되면 온다구요. 대통령들이 전화하는 것보다 내가 전화하면 더 빨리 달려온다구요. 대통령 고문 변호사는 국물이 없지만 내 변호사는 국물이 있다구요. (웃음) 대통령 변호사들은 돈을 청구할 때도 말하려면 곤란하고 최하로 해야 되지만, 레버런 문에게 돈 청구하는 건 최상으로 해도 째까닥 지불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맛이 좋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만큼 내가 돈이 많아요. (웃음) 미국의 유명한 변호사는 내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나하고 관계 안된 사람이 없다구요. 어느 도시에 가서 거 물어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수백 명을 동원해 가지고 법정투쟁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무성의 직원들도 전부 '통일교회는 만만치 않아. 다루기 제일 힘든 단체야'라고 합니다. 요놈의 자식들, 정신 차려야 돼! 이번에 똥 싸게끔까지 훑어 놓아야 나중에 건더기도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올 때 법무성 대해 가지고 '법무성 때문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망했는지 알아? 당신들이 얼마나 파탄시켰는지 몰라!' 했더니 '통일교회보다 우리가 더 혼났소!' 하는 거예요. (웃음) 피해를 더 입었대요. 문선생보다도 자기들이 더 피해를 입었다는 거예요. 문선생이 일년 동안 감옥에 가 있으면서 세계의 종교계가 지지하는 영웅이 되고 유명해졌는데 법무성은 꼴뚜기 장사를 했다는 거예요, 꼴뚜기 장사. (웃음. 박수)
그래서 법무성이 지금 나에게 복수하려고 해요. 댄버리에서 나오자 마자 40일 동안 내가 들이 때린 거예요. 공격을 했어요. 사방으로 직사포를 들이 죄긴 거예요. 법무성을 납작하게 들이 죄긴 거라구요. 그거 맞고도 그저 가만히 있어요. 별수 있어, 잘못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웃음) 잘못하면 별수없지. 맞고도 가만있어야지. 안 그래요? '열 대 맞을 줄 알았는데 댓 대 맞았으니 그래도 괜찮구만' 하면서 불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저 전부 다…. 그 거대한 미국이 나한테 맞아 가지고…. 부통령 짜박지 해먹던 녀석들 전부 다 어떻구 어떻구 하다가 들이 치니까 왱그랑댕그랑 저 밑창까지 떨어져 나갔던 거예요. 누가 나쁘게 만들었어요? 미국정부가 레버런 문을 나쁘게 만들었어요, CIA, FBI가. 사실이 그렇지. 언론기관들, 왱가당댕가당, 전부 다 똥바가지 깨져 나가는 것처럼 됐다구요. 그거 누가 주워요? 금바가지가 깨졌으면 가서 줍지만, 똥이 묻었어도. (웃음)
하나님이 그런 싸움을 하려니까…. 돈이 없어 가지고 싸울 수 있어요? 돈이 없어 가지고 싸울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 「예」 이 싸움에 패하여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재산, 여러분들 것도 전부 다 팔고 여러분들을 팔아서라도 이 싸움에서 이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환영해요? 여러분들이 못살게 거지 만들더라도, 벌거벗고 앉더라도, 나라를 찾고 다 할 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에는 옷을 벗고라도 애국해야 돼요. 옷을 벗고라도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에 두고두고 편편이 나날을 세워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돈이 많지마는 여러분들에게 줄 돈은 없어요. (웃음)
대한민국도 '아이구, 문선생! 대한민국을 좀 도와주소' 하는데 세계를 구하는 것이 더 바쁘지, 대한민국 구하는 것이 바빠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 책임지라구요. 내가 세계를 구하고 난 후에는 대한민국을 구하라 하지 않아도 세계 사람들이 먼저 구하겠다고 손을 들게 돼 있어요. '내가 하겠습니다'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만드는 것이 잘난 사나이가 할 일이예요. 대한민국을 먼저 살려 가지고 깃발을 젓게 되면 세계 사람이 다 도망가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이 못된 귀신들, 귀신 사촌들 살려 주겠다고 한국 살려주면 다 도망간다구요. 도망가겠다고 할 사람들이 도망을 안 가고 담을 넘어오겠다 하게 하려면 못살고 있는 이 패들을 고생을 더 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아이쿠! 아이쿠!' 하며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눈이 시퍼렇게 되어 가지고 자꾸 꼬부라져요. 한번 꼬부라지면 다리가 굳어서 일어서지를 못해요. (웃음) 그렇다구요, 한번 꼬부라지면. 내가 그것을 알지. 그때까지 여러분들은 죽도록 고생을 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왜? 누구 닮아서? 「선생님 닮아서」 선생님 닮아서. 360도를 거꾸로 돌기 위해서…. 내가 지금 거꾸로 돌잖아요? 잘난 사람이 못난 놀음 하잖아요? (웃음. 박수)
내가 어느 대학의 교수가 됐으면 명교수가 됐을 것이고, 정치 지도자가 됐으면 명대통령이 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사된 것이고 흘러갈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다 2차 3차 것이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이 염두에 두지 않은 거예요. 1차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래야 해요. 그래 누구 닳았다구? 「아버님요」 뭐 아부님이야? (웃음) 아부하게 되면 그건 발라 맞추는 놈이야. 아부님! (웃음) 한국 말로 '아, 발라 맞추는 대장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식으로 말하면, 아부님이라고 하면서 발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들대질 하겠다는 것이 통일교회 패 아니냐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부하는 게 아니야, 이 녀석들아! 아부님은 모든 것을 부정하는 주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부님! 알겠어요? 「예」 아부님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발라 맞추는 말로는 싫어요. 뭐라구? 모든 것을 부정하게 하는 주인양반입니다.
내가 이제 볼 거예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섭리적인 주인으로 모시는 입장에서 아부님이라 해야 돼요. '어머님' 하면 어서 얻어먹자는 거예요. (웃음) 어머님한테 얻어먹으려고 사바사바한다구요.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어서 어서 얻어먹자고 어머니한테 사바사바하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보고 '안 된다'고 때로는 철장으로 내려치듯이 야단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누구를 팔아서 세계를 사자는 거예요? 누구를 팔아서? 사랑하는 자식을 팔아서 하나님을 사 오고 세계를 사 오자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사랑하는 자식을 팔고, 사랑하는 사람을 팔지 않고는 하나님 것이 사지질 않아요. 알겠어요? 「예」 간단한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내 여편네, 자식을 팔고 부모를 팔고, 나라를 팔아 하나님을 사 오고 세계를 사 오기 위해서 미친 사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랑만이 승리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에 안 가더라도 미국은 이제 억천만년 역사를 두고, 미국의 백인 역사가 남는 한 레버런 문 앞에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어야 돼요.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보내심을 받은 아시아의 한 사람을 모르고 반대했지만 그분이 누군가를 이제 알게 되었다구요. 그걸 알고 나서는 견딜 수 없으니 이번에 나를 따라와 가지고 한국과 세계에 선포를 한 거예요. 빚을 물 길이 없는 것입니다. 빚을 물 길이 없는 거라구요.
40년 동안에 수많은 민족이 공산당에게 유린당했고, 공산권으로 말미암아 1억 5천만이 학살당하는 역사를 거친 거예요. 이것은 누구 때문에? 미국이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애혼들은 영계에 가는 길목에서 미국의 지도자를 물고늘어질 거예요. 그 싸움을 말릴 자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한 분이 있다면 그는 레버런 문입니다. 그 이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들이 무지하여 몰랐기 때문에 이런 일을 내가 맡고, 그들을 구하기 위하여 내가 40평생을 고생하여 이렇게 나옴으로써, '너희들이 그래선 안 된다'고 훈시를 하게 될 때에 지금까지 죽어간 애혼들까지도 선생님의 훈시에 따라 가지고 미국 국민을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내적 사연들을 엮어 나왔기 때문에 천상에 엇갈린 모든 것이 풀어지고 비로소 질서를 잡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 원수 되는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한 일이…. 레이건 대통령이 출마하여 당선될 때 8백만 선거인단을 등록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누가 주도했느냐? 내가 주도했어요. 내가 그 조직을 만들고 다 했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아는 거예요. 감옥에 넣고 할 짓 못할 짓 다 해 놓고 지나 가고 나서 알고 보니, 역사를 들춰 보니 이럴 수가 있느냐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들을 해 놓았다는 거예요.
지금 공화당 민주당의 갈 길을 염려해 가지고 기독교를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 7만 명, 이번 12월까지 30여만 명에게 갈 방향을 잡아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한 생각은 잊어 버리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군대의 장성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애국사상을 가진 단체는 재향군인을 중심삼은 이 단체밖에 없으니 이걸 내가 지켜야 한다구요. 그다음에 요전에는 50개 주의 상원 하원 의원 500명을 교육한 거예요. 내가 명령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하게 된 거예요. 그런 환경을 닦기가 쉬워요?
이번 교육받은 보고를 들어 보니 전부 기가 찬 사실이예요. 50개 주의 상원의원 의장들이 와 가지고 신문사가 있는 모든 주청(州廳) 광장에는 레버런 문 동상을 세워야 된다고 선포를 했다는 거예요. (박수) 내가 지금 한국에 와 있으니까 교육이 끝나는 날에 이들이 '레버런 문 앞에 우리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국을 향해서 박수로 환영을 하자'고 했다는 거예요. 망할 수밖에 없었던 미국 땅에 그러한 불이 붙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이 없었다면 이런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올 수 없는 거예요.
세계적 주도 국가로, 2천 년 동안 준비해서 선별된 하나의 신교 독립 국가로 세운 하나님의 공의의 터전이 사라질 것을 염려하여 나 하나를 희생시킨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여기에 다시 불을 붙여 가지고 통일교회는 아벨이 되고 기성교회는 가인과 같이 되어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을 모시면서, 당신들이 앞장서서 우리 나라와 우리 교단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가인 아벨의 통합 운동이 벌어졌다는 놀라운 사실….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과 자유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명실공히 공산세계는 딱 내려가는 거예요. 1985년 8월 이후에 공산세계는 제아무리 했댔자 수습할 수 없는 외적인 파탄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김일성이가 제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내가 한국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한 요사스러운 의식화 혁명을 하는 요 사람들을 가만둘 수 없다는 거예요. 현재 전정권이 하고 안 하고는 문제가 안 돼요. 나는 세계적 섭리관점에서 볼 때에 한국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 기지를 지켜야 할 책임이 한국 통일교회 교인과 세계 통일교회 교인, 세계 기독교에 연합적으로 있는 거예요.
세계 기독교와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갈라졌지, 통일교회가 잘못해서 갈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잘못한 것을 통일교회가 기독교에 가르쳐 주고 미국에 가르쳐 줘 가지고 한국을 되찾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을 수습하고 중공을 우리편에 끌어들여야 합니다.
내가 국제 하이웨이 건설을 1981년에 선포했습니다. 그때 과학자, 모든 의장들이 반대했지마는 '이건 안 하면 안 돼. 아시아의 정세는 너희들이 몰라. 내 말 들어! 내 말대로 안 했다가는 안 돼'라고 한 거예요. 의장단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전부 차 버리고 발표했으니 말이지, 지금 발표한다면 그게 소용이 있어요? 지금 중공 고위층에서는 '레버런 문이 무슨 수작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이 만주까지 철도를 놓을 때는 만주를 점령할 수 있는 기지를 닦기 위해 했는데 레버런 문도 중국대륙을 먹기 위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보상이 뭐냐? 요전에 미스터 곽이 고위층을 만나 가지고 얘기했는데, 면담시에 국제 하이웨이 얘기를 하니 그건 말 같지도 않아서 믿지도 않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말만 믿어라 한 거예요. 그래서 당장에 뻬이징에서부터 안동까지 길을 닦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내가 기동대 편성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내가 기계화부대를 만들려면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고, 현대 과학기술 문명에 있어서 독일공장을 사 가지고…. 현재 우리 한국의 기술 분야의 최고의 첨단에 있는 재벌들이 큰소리하지만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기반을 다 닦은 사람이라구요. (박수) 무기를 만든다면 탱크를 못 만들겠나, 기관총을 못 만들겠나, 무슨 포를 못 만들겠나? 비행기까지 지금 구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도 비행기 네 대를 만들었지. 내가 미친 사람 놀음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서 사상계의 첨단을 점령했고 기술과학의 첨단도 점령했어요. 정부는 나를 잘 모르고 있다구요. 일본이 제아무리 전자세계에서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전자세계의 꼭대기를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주름잡는 줄 모르고 있더라구요. (박수) 지금 한다하는 10대 재벌계의 전자 실험실을 지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무니라는 것을 모르고 있더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지. 관심이 없으니 모를 수밖에. 나는 관심이 있으니 발전할 수밖에. (박수)
과학기술에 있어서 독일이 나를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중공이 내 보자기를 보고는 침을 질질 흘리도록 만들어 놓고 중공에 추파를 던지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 왔나? 「안 왔습니다」 어저께 온다고 그랬는데…. 우리 식구들이 지금 중공에 가 있지만 말이예요, 뭘하고 다니는지 모르지! 외국에 가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경제 금융 문제에 대해서는 내 손을 빌어야 할 세계 문제가…. 미국이 왱가당댕가당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처리해 주려고 지금 선두에서 달리고 있는 거라구요.
언론계의 통합문제는 레버런 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언론인 대회를 많이 했지요? 그러니 어디를 가더라도 나를 무시할 수 없어요, 언론가들은. 경제가들도 나를 무시할 수 없어요. 내가 한국의 경제인들에게 1983년에 '한번 만나세!' 하고 통고를 했더니 불리하니까 안 만나겠다고 꽁무니를 잘 빼더구만. 누구 누구, 몇 녀석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너들 그때 무슨 말 했지? 요놈의 자식들! 내가 보고를 다 받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를 찾아와 봐라. 이제 안 만날 것이다. 내가 너희들 찾아가게 안 돼 있어, 너희들이 날 찾아오게 돼 있지.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데. (웃음. 박수)
내가 현정권과 대통령을 대해 가지고 때로는 욕도 한다구요. 듣기 싫어할는지 모르지만 욕할 수 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고맙게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못난이가 아니라구요. 나하고 반대니 '너 이런 사실 알아?' 하고 물어 볼 거라구요. '몰라요' 하면 '그럼 꺼져!'하는 거예요.
내가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내 입장이 곤란해지고, 앞이 꿀리는 놀음은 지금까지 해 오지 않았어요. 미국 가 가지고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 공석에서 매일같이 선포한 거예요. 그 사실이 이렇다는 것이 역사적이요, 섭리적이기 때문에 모든 이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두고 봐라,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이 참 훌륭하다고, 어쩌면 그렇게 알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재임 당시부터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들이 쏜 거라구요. 내가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들! 내가 싸우게 되면 꼭대기하고 싸우지 끄트머리에서 싸우지 않아요. 싸울 상대가 한국이 아니라구요. 세계지. 「아버님 만세」 (박수) 뭐야, 이 녀석아! 시간은 갔지만 재미있지? 「예」 벌써 열 시가 돼 오는구만. 쉬어라, 이놈의 자식아! (웃음) 내가 할말이 많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 만세」 지금 둘째 번 만세는 낙제라구. (웃음)
자,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이제 내가 허리를 풀고 길가에서 총을 맞아 객사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제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죽음도 부끄러운 죽음이었지만 문 아무개의 죽음은 부끄러운 죽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궁의 인간세계를 수습하고, 영계의 모든 걸 수습하고 지상세계와의 편성을 해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꿈같은 거예요. 내가 40년 전에 범일동에서 세계가 이렇게 된다고 얘기할 때에 누가 믿었어요? 범일동에 신수가 훤하게 젊고 똑똑한 청년 하나 있는데, 이상한 청년, 돈 청년이라고 손가락질을 했다구요. 요즘에는 범일동 골짜기가 세계의 성지라고 누렁이 검둥이 노랑이 할것없이 목사들이 찾아가서 거기에 앉아 가지고 야단하고 울고 법석을 하지만 말이예요, '세계가 통일이 되고 하늘나라, 지상천국 다 이루어 가지고 내가 왕이 될 거다' 그런 얘기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누가 믿었어요? 요즘에는 내가 거짓말을 해도 믿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옛날에는 참말을 해도 믿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거짓말을 해도 믿게 되어 있으니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웃음) 안 믿어 주면 좋겠는데…. 안 믿어지게끔 내가 거짓말을 해도 믿게 되었으니 얼마나 쉬우냐 이거예요. 쉽게 한 일은 쉽게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름에 자란 나무는 푸석 나무가 돼요. 그러나 봄에 자라고 가을에 자란 것은 단단한 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세상을 맞는 것을 난 좋아하지 않아요. 얄궂지요? '고생을 저만큼 하고 또 그런 말을 하니 눈치가 환하구만. 또 죽게 생겼구만.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몇십 년 믿고 나와 요렇게 따라지 되어 가지고 근근득생으로 연명해 가는데 또 죽게 생겼구만. 그렇소, 그렇소, 그렇소' 하는 거예요. (웃음) 소생, 장성, 완성 했어요. 그렇소? 답변해 봐요.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편안한 자리에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은 편안한 자리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어려운 자리에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은 편안한 자리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문 아무개가 어려운 자리에서 그저 섭리의 뜻을 위해서 살겠다고 했더니 편안한 자리가 찾아왔어요. 편안한 자리가 찾아왔는데 더 편안한 자리를 원치 않아요. 더 고생하겠다면 더 편안한 자리가 와요. 내 앞에 나왔던 그 편안으로 편안한 둥지가 틀어집니다. 둥지가 평형이 아니고 구형이 되게 틀어져 가지고 나를 뺑뺑 둘러서 천년 만년, 이제는 고생할래야 고생할 길을 찾을 수 없게끔 나를 포위해 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나 그걸 원하고 있어요. 어때요? 욕심이 많지요? 그만큼 해먹었으면 됐지, 또 더 해먹겠다고…. (웃음) 세상 같으면 '통일교회 선생님 빨리 죽어야 내가 2세가 되고 후계자가 될 텐데' 하겠지만, 통일교회 후계자는 아무나 못 된다구요. 고생을 누구보다도 더 하겠다는 사람이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오늘 총결산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 총결산하는 거예요. 40년 전에 사랑을 중심삼고 기독교에 있어서 가인 아벨권─그때 가인이 기독교요, 미국이 아벨권인데─이 하나됐으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걸 타고 가정편성,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얼마나 쉬웠겠어요, 미국엔 자유 결혼이지요? 기독교문화권, 거기에 천주교까지 달려들 텐데 말이예요, 신부, 수녀들 결혼할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합동결혼식을 한꺼번에 몇십만 쌍이 했을 텐데, 그걸 평면에서 할 수 있어요? 텔스타를 통해 가지고,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한곳에서 시늉만 하면 '아멘' 하고 십만 쌍이 결혼하게 되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호사하면서 합동결혼식을 하면 세계가 주목해 가지고 '나도 나도 너도 너도' 하면서 경쟁을 하는 거예요. 수백만 후보 가운데서 수 십만을 빼 가지고 '하나님! 신랑 신부, 선남 선녀들이 당신이 원하던 이상세계의 3대 실천 요강을 완성하여 오늘 축복을 이루려 하니 당신의 아들딸로서 천상세계 천상록에 기록하소서. 당신의 가정의 출발입니다' 할 때 하나님이 '아멘!' 하시는 거예요. 아멘을 누가 먼저 하느냐 하면, 내가 '아멘!' 하기 전에 하나님이 벌써 '아멘!' 하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국가가 어려울 것 같소, 힘들 것 같소? 한국은 벌써 거기에 몽땅 빠져 가지고 갈 데도 없어서 하나의 한국 주가 됐을 거예요, 하나의 주. (물을 드심) 많이 먹었구나. (웃음) 그말은 곧 땀을 많이 흘렸다는 거예요. 진땀이 난다구요. 나가게 되면 보충해야 되는 게 원칙이니까 할 수 없어요. 물을 마시면서 큰소리해도 고맙잖아요?
그러한 가인 아벨 기준을 못 이루었습니다. 가인 아벨 기준을 못 이루면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때가 되면 세계적인 면에서 한 방향성을 찾아 가지고 민주세계권 내에 가 가지고 국가기준을 딱 만들어 놓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가인 아벨 국가, 그다음엔 아담 해와 국가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선택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한국이 아담 국가예요. 미국을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누가 해와 국가냐 하면 말이예요, 영국이예요, 영국.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될 것인데, 영국과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해 하나 만들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이 아시아로 돌아와서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반도를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인 일본이 등장한 거예요.
복귀시대에 들어오게 되어 일본이 해와 국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 종말시대에 경제권를 전부 다 모을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일본이 찾아야 돼요. 그러니 일본 경제권의 모든 힘은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을 위한 거예요. 요걸 모르는 거예요. 요걸 알게 하기 위해서 내가 돈을 써 가면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형제 국가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형제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같이 묶어라 이거예요. 국가가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같이 딱 해 가지고 묶어 버리면 그 국가 꼭대기에 부모님이 등장함으로써 아시아와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해와가 두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지금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해야 하는 일이 뭐냐? 미국이 아벨이고 독일이 가인으로 서로 원수예요, 원수. 이 원수 국가를 안고 젖을 먹여서 일본 통일교회의 전통을 미국에 심고 독일에 심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하고 일본은 원수예요. 원수지요? 아담하고 해와가 원수의 씨를 뿌렸으니 세계적 결실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가인 아벨이 원수의 씨를 뿌렸으니, 원수 국가로서 세계적으로 열매를 맺는 거예요. 또한 세계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권의 형제의 기반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부모권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그때는 세계판도가 부모국가가 되고, 가인 아벨의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뿌려졌던 모든 원수들이 여기에 연합되고 4대 원수권 국가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애국하는 이상 하늘에 애국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없는 새로운 나라의 출범이 벌어져요. 그래서 지상에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13년 동안 한 것이 뭐냐? 원수 국가 일본나라를 중심해서 일본의 식구들을 데리고, 한국 식구들을 데리고, 그다음에 독일 식구를 데리고 미국에 가서 아벨문화권에 있어서 기독교가 하지 못했던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재부흥운동을 전개시켰습니다. 그것을 가인된 미국이 반대하다가 이제는 통일교회를 아벨로 세우고 '나라를 구하는 데도 당신네가 필요하고 세계를 구하는 데도 당신네가 필요하다' 하면서─통일교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형님같이 모시고 '부모님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당신들이 우리 앞에 서 가지고 소개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희망이 이 지상에 동터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기반이 확대되면, 기독교가 확대되면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될 때는 통일교회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걸 다리놓지 않고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과 하나된 다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민주세계하고 공산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하나될 때는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모스크바 대회까지만 끝내면 세상의 전쟁시대는 끝나고, 이상하였던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은 평화의 창조 본연의 세계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그럼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이제 미국의 싸움이 다 끝났어요. 미국이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싫든 좋든 따라와야 돼요. 한국은 어때요? 한국이 이번에는 통일교회를 환영하지요? 한국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환영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한국 백성은 완전히 선생님의 꽁무니에 따라가야 산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부가 그런 거예요. 민족이 살 수 있고 국민이 희망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밀어 주지 않아요? 그걸 밀어 주지 않으면 탈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기관에서 온 사람 있으면 보고를 잘하라구! 사실대로 얘기하라구! 자기들이 얘기할 내용을 모르지. 굉장한 역사적인 일을 풀 수 있는 실력이 있나? 들으면서도 아리까리하고, 고 말도 요 말 같고 요 말도 고 말 같고, 꽁지가 대가리 같고 대가리가 꽁지 같고…. (웃음) 암만 해도 통일교회를 모른다구요. 아무리 들어도 냄새를 모른다구요. 그런데 통일교 패들은 냄새를 알거요, 어머니 냄새. 맛이 구수하거든. 아이고,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맛이 구수하다고 했지? 욕을 먹어도 구수해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짝자꿍이 됐는데 욕이 뭐예요? 한번 만나면 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지. '또다시 가' 하면 '그래 가세' 이거 아니예요? 우린 그렇게 살아 왔소!
자, 그러니 대략 섭리관을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헤쳐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릇된 사랑의 씨를 뿌렸으니 이제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접붙여 나가야 돼요. 그것이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그 크다는 미국도 이젠 꼼짝없이 레버런 문의 코에 걸렸어요. 알겠어요? 미국도 레버런 문 코에 걸렸다 이거예요. 거 잘 걸렸어요, 못 걸렸어요? 「잘 걸렸습니다」 지금까진 걸래야 걸 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걸려고 해도. 이젠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기성교회까지 걸어 놓았기 때문에 째까닥 걸린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놓아 가지고 댄버리를 통해서 모든 방향성을….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댄버리를 중심삼고 교체되기 시작했어요. 이래서 하나님의 섭리사에 전환점이 생겨난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서? 댄버리 13개월 동안에 벌어졌어요. 그 역사과정에 있어서 인간조상 이후에 생겨난 모든 인류들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제멋대로…. 별의별 사람이 다 모인 거예요. 원시시대의 사람에서부터 20세기문명권, 21세기 문명권의 사람까지 미국에 모인 거예요.
미국의 문명이 무슨 문명이예요. 제일 낙후한 나라입니다. 야만인같이 사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산에 가게 된다면 원시인보다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멧돼지하고 친구하여 사는 사람들 말이예요. 그런 나라예요. 그들이 반대하고 그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탕감복귀 해야 돼요. 역사노정에 나타났던 모든 것을 평면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21세기를 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섭리할 수 있게끔 평면적으로 딱 전개한 나라예요. 역사적으로 반대한 모든 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해야 하는 나라라구요.
이것을 평면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한꺼번에 청산짓기 위해 쓰레기통을 불사르기 위한 싸움을 하려니 '우지끈 퉁탕 덥다' 야단했어요. 불 타니까 말이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놀음이 14년 전에 미국 땅에서 벌어졌어요. 불이 다 탔는데, 타고 나서 남은 것을 보니까 금덩어리가 남아 있거든. 그 금덩어리가 누구냐 하면 무니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거라구요. 금덩어리 중에서 제일 순금 눈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예요. 순금도 눈이 있다구요. 태풍도 눈이 있다는 말이 있잖아요? 순금의 눈이 뭐냐 하면 순금이 뭉치기 시작할 때 제일 가운데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으면서 7천 명 목사를 수련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구약시대에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사람이 엘리야와 7천 명이기 때문입니다. 북조 이스라엘 10지파가 아세라 목상이라든가 바알신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반대하는 일이 면면이 있었다구요. 그렇게 가인 아벨로 갈라진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섭리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남조 2지파가 희생한 것이 뭐냐 하면 북조 10지파를 구원해서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이었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하나 안 됐다구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고난을 당하고, 전부 바벨론에 잡혀 갔다 돌아와 가지고 하나될 줄 알았지만 그것도 하나 안 된 거예요.
이래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유대교 사상 밑에서 국가가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환경 요건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와 가지고도 하나 못 만들고 죽었거든요. 지금까지도 그와 같은 역사의 전철을 밟아오고 오늘 끝날에도 그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40년 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할 것인데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로 쫓겨나 세계적 판도를 재차 만들어 가지고 재차 탕감하여야 합니다. 미국이 지금까지 실수한 것은 전부 다 세계적인 실수예요. 기독교가 탕감했던 모든 것을 재탕감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미국은 2억 4천만이란 인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인류 가운데 모든 아벨적인 존재를 모아 가지고 있는 전시장입니다. 이 요사스런 데를 선생님이 가 가지고 6천 년 역사를 재현한 핍박의 노정에서 화살을 받은 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환경에 서 가지고 13년간을 예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수를 탕감하기 위한 기준에서 싸웠습니다. 그래 가지고 결국은 미국이 반대하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의인이 되고 미국은 악편이 된 것입니다. 그 판도를 중심삼고 미국에 우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내가 미국에 척 가 보니 미국에 정당 조직은 있지만 지방조직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통령하고 전부가 원수예요. 언론기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도깨비같이 공산당 선전하고 말이예요, 리버럴 계통은 전부 다 바람부는 대로 날아가게 돼 있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언론기관에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언론기관은 지금까지 13년 동안 모진 풍상을 다 걸어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 내가 반대하던 너희들을 쓸어 버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1985년도 종교계에 있어서 특정한 사건, 총종교계에 세계사적인 제일 문제요, 위대한 하나의 사건이 뭐냐? 이번에 중요한 신문사들이 모여 가지고 종교계를 대표하는 사람을 골랐는데, 빌리 그레함도 아니고, 제리 파웰도 아닌 댄버리에서 출감한 레버런 문을 1985년의 종교계의 명 인물로서 선택했다는 보고를 들은 거예요. (박수) 미국의 수많은 지도자들을 다 밟아 치우고 한국에 있는 황인종, 욕먹는 레버런 문이 종교계의 특정인물로 뽑혔다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나쁜 의미에서 잘한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잘한 거예요?
신문 안 보고도 보고는 선생님이 빠르지? 우리 워싱턴 타임즈가 그렇다구 정보가 빠르다는 거예요. 째까닥 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정보전에 지면 싸움에 지는 겁니다. 정치세계의 풍토에도 정보가 빠르고, 백악관에서 놀음하는 정보도 빠르다구요. 한국정부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잘해야 관심이 있지, 못하는데 뭘 관심 갖겠어요? 미국의 잘한다고 하는 패들을 관심 가지고 가르치기에 바빴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아무리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언론들이 지도했지만, 내가 선 미국 땅에서는 1,770여 개 되는 일간신문이 나를 반대하더라도 대통령 선거의 조직기반에서는 내가 밀고 나갈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할 것이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번에 국제승공안보결의대회를 놓고 보름 이내에 후닥닥 다 해 버렸어요. 이것을 어디서 명령했느냐 하면 28일 휴스턴에서 즉각 명령한 거예요. 한국에 명령을 따다다닥 했어요. 잠실체육관은 나흘 전에 허가 내줬다구요. 정부는 '푸우─후후후─ 하긴 뭘하겠나 레버런 문이? 우리 정부도 못 하는 걸 어떻게 하겠나?' 하며 우스워 했지요. 그러나 째까닥…. 나흘도 많아요. 하루면 돼요. 하루면 준비가 딱 끝나는 거예요. 조직능력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밤 열한 시부터 출발하고 열두 시 지나서 출발한 거예요. 돈은 전부 다 내가 준 게 아니예요. 자기들 소를 팔든가, 땅을 팔든가 빚을 얻든가 해서 오라고 했어요. 그런데도 서로 오겠다는 사태가 벌어져 야단법석이 났어요. 그러면 그렇지, 못난 사람이 아니니까, 잘난 레버런 문이 모이라고 했는데 와야지. 응? (박수) 빨리 하면 요사스러운 사탄들의 더러움을 덜 탄다고요. 그래서 후닥닥 해버렸다구요. 말하자마자 벌써 끝났다 이거예요.
내가 집 짓는 것도 그래요. 청평 수련소도 일주일 이내에 지었어요. 도깨비집같이…. 우리가 수택리 수련소도 38일 만에 도깨비집 짓듯이 지었다구요. '아이구, 없던 집이 한 달 동안에 어떻게 생겨났어?' 하는 거예요. 6개월 이상 걸릴 것을 28일에 지어 놨어요. 일화 본사도 2개월, 60일 만에 지었어요. 내가 떠나서 내버려 뒀기 때문에 몇 개월 걸렸지만 말이예요, 후닥닥…. 철골 못 할 게 뭐 있어요? 눈으로 보면 하는 거예요. 내가 다 보고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게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다구요. 다방면에 소질이 풍부하고 만사가 오케이예요. (박수) 남은 10년 배울 것을 나는 석달 이내에 배워서 이론적으로 맞게끔 일을 하는 거예요. 딱 이론을 찾아내는 거예요. 그다음엔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째까닥째까닥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선생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미국이 아무리 문명이 발달했더라도 조직 활동에 있어서는 내 전통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거 잘하고 돌아왔어요, 못하고 돌아왔어요? 「잘하고 오셨습니다」 (박수) 거 잘해서 뭘하려구? 잘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귀신 사촌들 잘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아니요」 뭘하자는 거예요? 천지, 하늘땅 가운데 제일 급선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고는 인류가 해방될 수 없다구요. 고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 안 되어 있는데 인류가 어떻게 해방돼요?
오늘날 이걸 생각할 때, 기성교회 신자가 얼마나 배천적(背天的)이요, 배도적(背道的)이예요. 하나님은 근심도 없고, 전능전능하시니 보좌에 앉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으로 안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일을 하는 데는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른 터 위에서 한 번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그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세가 이적 기사를 행하지 않았으면 망하지 않았어요. 예수가 이적 기사를 행하지 않았으면 십자가에 안 돌아갔다는 거예요. 이적 기사가 좋은 게 아니예요. 그건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한번 빵긋하는 거예요. 오늘날 그것을 전부 다 요사스럽게 믿고 그런 이적 기사로 천지를 다 수습하고, 인간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짓겠다는 황당무계한 패들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오늘날 인민의 해방을 부르짖는 공산당 이놈의 자식들, 인민의 해방보다도 양심적인 인사의 해방은 어떻게 할 거야? 양심은 없다 이거예요. 양심이 물질에서 생겼다는 거예요.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사에 문제가 되어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 앞에선 오금을 못 쓰는 거예요.
이제 세계가 다 정리되어 간다구요. 민주세계도 정리했어요. 착수가 아니예요. 정리가 끝났다구요. 목사, 국회의원 전부 다, 주 상원의원들이 전부 다 되어 있어요. 중앙정부의 국회의원 이상은 다 되어 있어요. 이 사람들 입으로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결론을 다 짓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말이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임자네들. 통일교회가 거지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해방을 위한 해방군이예요. 세계 해방이 아니예요. 세계 해방은 쉬워요. 인간들이 단결하면 세계 해방은 되지만, 하나님의 해방은 심정권을 단결시켜야 돼요. 심정권을, 사랑권을 단결시킬 수 있는 원리와 사상체계를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영계를 다 풀어 가지고 지상에 심정권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안 돼요. 어떠한 혁명보다 무서운 혁명이요, 어려운 혁명입니다. 인류의 해방은 쉽지만 하나님의 해방은 그래서 어렵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없는 어려운 그 일을 레버런 문이 기수가 되어 해 가지고 오늘날 섭리사의 총결산이라는 논리를 통해서 답을 내릴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다 왔지요, 이제는? 미국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왜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금후에 있어서 공산세계 민주 세계보다도 더 무서운 주의를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건 종족이 문제가 아니고, 인종이 문제가 아니고, 역사 전통을 전부 다 삼켜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주의다 이겁니다. 틀림없이 레버런 문의 사상은 백인 사회, 미국을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이 자랑하는 것은 아무리 잘난 서구 사람, 아무리 잘난 아시아 사람이 오더라도 5년만 되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자랑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도가니와 같이 생각한 거예요. 모든 것이 불덩이에 녹으면 시뻘건 물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단 한 사람 레버런 문은 10년 세월 이상을 지내면서 그렇게 반대받고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메리카나이즈되지 않고 문나이즈시킨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눈이 새파란 서양 젊은이들이 전부 다 미국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사지 사판을 개의치 않고 아프리카든 어디든 세계 어디라도 편답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젊은 용사들을 만들어 가지고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 명령 일하에 미국, 서양 청년 남녀들이 동서남북으로 달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경을 넘나들고 있다는 사실이 두렵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습니다」 그럼 인류가 볼 때는 어떻겠어요?
미국 망하라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하는 이때에 있어서 내가 미국에 가서 판을 벌여 놓으니까 흑인도 내 편이고, 스페니쉬도 내 편이고, 구라파에서 잘났다는 녀석들 흰둥이들도 내 편이 다 됐다구요. 꿰어 차 가지고 대판 씨름을 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거든. 뿌리를 빼 보니까 이거 큰일났거든, 큰일나야 돼, 이놈의 지식들!
내가 하는 놀음은 레버런 문의 욕심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어떠한 인류의 수난길, 핍박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가야 할 종착점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으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를 사랑했다는 기준이 세계적 도상을 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된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심정권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그 심정권 내에 이 우주와 영계가 전부 포괄되는 거예요. 그 포괄된 세계에 있으면 그때는 천사장도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사장도 사랑받고 살아야 될 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왜 하나님 노릇을 못 하느냐 하면 사탄한테 걸렸기 때문이 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천사장이 '당신이 아무리 원리기준이 있지만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우주를 통솔하게 돼 있지 않소? 내가 타락해서 실수를 했지만 사랑의 원리를 통한 이 기준 앞에 혈통적으로 인연맺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우주의 존재는 움직이게 돼 있지 않소? 하나님 당신의 혈통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야 될 것인데 못 되지 않았소? 내가 타락했을망정 원리형적 입장을 부정할 수 없지 않소? 당신이 하늘나라에 갈 분이라는 것은 공식에 딱 나와 있지 않소? 하나님 당신과 당신의 아들딸이 천국 가려면 나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가는 것이 아니오?' 하고 딱 요걸 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사탄세계에 맺혀진, 인류역사, 인간 역사상의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비밀입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천사장까지도 사랑하고 나서, 천사장을 사랑하고 나서 가야 할 곳인데 타락함으로 말이암아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잖소?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나를 대해 주고 있지만, 앞으로 당신의 아들이 천국 가려면 당신과 같은 입장에서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이루어야 하지 않소? 그러지 못하면 당신은 천국 갈 사람을 만나지 못합니다' 이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원한이 하나님에게 걸려 있다는 거예요.
제2부모로 왔던 예수는 로마 병정이 원수인데 십자가상에서 그 원수를 사랑하고 갔던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님 족속의 분별이 벌어져요.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는 무리는 예수와 하나된 무리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무리는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무리가 아니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무리인데, 이제 그런 무리가 생겨났습니다.
예수가 사랑한 것은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독신으로 십자가에서 영적 기준만 세우고 갔기 때문에 재림해야 할 운명에 놓여 있어요. 실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원수 국가가 있더라도 원수 국가를 사랑하고, 원수 국가를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이 땅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세계 원수 국가를 통해서 하나의 세계권을 만들어 나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영육으로 하나되어 원수국까지 전부 소화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독일 나라, 일본 나라, 이태리 나라, 3추축국까지도 전부 다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때 다 그 권내에 들어왔더라면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이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가졌던 모든 영역을 빼앗긴 것입니다. 독일이 침략한 모든 영역, 이태리가 침략한 모든 영역, 일본이 침략했던 모든 영역을 전부 다 공산당이 점령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뿐만 아니라 지금 전부 다 자유세계를 반대하고 침략해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유세계는 힘이 없어 가지고 전부 쓰러질 입장이니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 국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 이상의 애국자를 만든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통일교회 무리는 남북한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자기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게 되면 일선에서 싸울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김일성 이놈의 자식 너…. 가짜는 진짜가 나오기 전에 가짜 놀음으로 진짜 행세를 하지, 진짜가 세계에 등장한 다음에는 가짜가 진짜 노릇 할 수 없어요. 천리가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정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정부야 돕겠으면 돕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정부를 믿고 안 해요. 이놈의 공산당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세계적으로 선전할 거예요, 전두환 앞잡이라구 말이예요. 내가 전두환 앞잡이일 게 뭐예요? 그런 각오를 하고 한국을 위해서 싹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 쏘는 총탄이 되어야 됩니다. 폭탄이 돼야 돼요.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총탄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되겠습니다」 총탄은 돌아올 줄 모르는 거예요. 거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내가 다짐받고 가야 되겠다구요. 새해를 그대로 못 맞아요. 내리라구!
총결산을 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김일성, 의식 혁명, 의식화 운동…. 이놈의 자식들, 어디 견디어 봐라 이거예요. 일본의 조총련과 일본의 공산당, 150개 도시의 모든 장들을 내가 모가지 자른 것입니다. 한국이 일본과 다른 것이 뭐냐? 일본은 자민당하고 국민이 분립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한국은 반대라구요. 전 정권하고 국민하고 분립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선다면 내가 전부 다 피해를 입을 것이 훤해요. 그렇지만 때가 지났다는 거예요. 정부가 앞으로 찾아오는 모든 걸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공산당이 최후에 발악할 수 있는 찬스를 주어서는 안 된다구요.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알겠어요? 「예」
오늘, 여러분이 이걸 생각하라구요. 백년지계에 한국이 천륜을 받들어야 할 이런 역사적인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다 이걸 피해 버리면 역사세계에 세계사적인 오점을 남기고,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이 뭉그러지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우린 전부 다 깃발을 들고 나서야 돼요.
그래서 아카데미를 통한 교수들을 총동원할 거예요. 윤박사! 「예」결심돼 있어? 「예」 이제 각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을 위주한 아카데미 편성과 더불어 대학 총장들로부터, 이사장으로부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정부가 그런 방향을 다 만들어 줘야 되는데 안 만들어줘도 괜찮다구요.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열 시가 지났구만. 더 하자구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해방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데 인간이 그 자리를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세계적인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심정을 가진 자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인적 세계 기반을 닦지 못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의 문을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왜 비어 있느냐?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갔지만 사탄을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기반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선택해 가지고 원수인 사탄 나라 로마를 사랑으로 맞으면서 감동 교화시키는 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 사상으로 40일이면 세계를 교화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언론기관을 통하면. 그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방향이 딱 달라지게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님은 그 당시에 갖고 있던 세계관에 대해서 운을 못 뗐어요. '나 예수는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을 말 한마디 못 하고 죽었소' 이거예요. '내가 할말이 많지만 너희들이 감당하지 못한다. 세상에 와서 세상 일을 이야기해도 믿지 못하거늘 하늘나라 일을 어떻게 너희들이 믿겠느냐?' 한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핍박의 정면에 서 가지고 도전했어요. 레버런 문이 전략적인 수완은 참 차원이 높지. 차원이 높다는 거예요. 함부로 발표 안 하는 거예요. 다 해 놓고 발표한다는 거지. 그 기반 닦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예수가 자리잡기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죽기보다도 더 어려운 환경을 갖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죽었지.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몰려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길을 타개해 가지고 죽지 않고 오늘날 이와 같은 해방권을 맞이해서 심정을 중심삼은 세계 통일의 역사적인 전통 행로를 가려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구약시대에 엘리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다, 가인 아벨이 하나가 못 됐어요. 엘리야가 바알신 선지자 800여 명을 하늘의 불을 내리게 하여 일시에 다 불살랐는데도 불구하고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가 하나 안 되어 엘리야를 반대했어요. 믿을 줄 알고 그런 놀음을 했는데 반대를 했어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안 믿었어요. 그래서 엘리야가 도망가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 호렙산에 올라가 하나님께 나만 남았다고 한탄하고 내 목숨도 데려가 달라고 항의하는 장면이 성경에 나온다구요. 그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위로의 말씀이라구요. 세상이 다 망한 것 같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이 택한 무리가 7천 여 무리가 남아 있다는 것을 통고 한 거예요.
그래서, 신약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님이 오기 전에 이스라엘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도록 주님이 오시기 전에 엘리야 대신 세례 요한을 보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권이 하나돼야만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을 엘리야 대신 보내 가지고 예수 앞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권, 유대교와 유대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유대 나라를 움직일 수 있고 유대교회를 움직일 수 있어야 됐어요. 유대 나라는 조그마한 나라예요. 네 시간이면 일주하는 거예요. 간단하고 조그마한 나라라구요. 복귀하기 쉬운 나라예요. 조그마한 나라를 두고 섭리 했다는 거예요. 큰 나라 섭리는 어렵지만 조그마한 나라 섭리는 덜 어려워요.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섭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바알신,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사신을 섬기던…. 그때는 사상적 동요 시대예요. 로마의 말기에 있어서 희랍의 사상이라든가 철학 사상이라든가 이런 사상적 배경을 중심삼은 기반에서 이스라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복잡했다는 거예요. 바벨론도 갔다 오고 이러니 잡신 섬기는 것을 다 받은 거예요.
이것을 다시 예수님을 중심삼고 교회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으면 예수는 국가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엔 예수님이 왕권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나라가 세워졌더라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가 포섭되고, 중동에 있는 열두 지파 아랍권이 완전히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원수가 되어 있는 나라들이 역사시대에 가인 아벨과 같은 싸움을 하고 있는 데 그때 하나 못 된 것을 누가 재탕감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 현재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국제적 회의, 정치 회담 같은 것은 내가 지시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그러한 복잡한 내용의 역사적인 과오를 청산하지 않고는 현재의 모든 문제가 풀려 나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예수 앞에 있어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와 마찬가지의 무리가 있었다면 예수가 왜 죽어요? 7천 여 무리를 가졌더라면 종족 편성이 마음대로 되는 거예요. 12지파, 70문도, 120문도가 아니예요. 하나의 새로운 예수 족속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왕권 기반까지 열매맺을 수 있게끔 세례 요한 일족을 전부 다 흡수할 7천여 무리가 있었다면 예수가 왜 죽었겠어요? 이 한을 못 풀었다구요.
그러니 재림의 끝날에 있어서, 미국의 대천지에서 내가 댄버리에 가 있는 기간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해원을 해야 될 입장에 서 가지고 미국 조야의 이름난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고 7천 여 무리를 전부 묶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댄버리에 있으면서 30여만 교역자들─미국에는 30여만 교역자들이 있습니다─앞에 5파운드에 해당하는 비디오 테이프, 책, 선전 자료를 전부 보내 주었다구요.
미국 목사들이 전부 우리 통일교회 내용을 알고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미국 신학교를 내가 콘트롤하는 거예요. 전부 다 내가 방향을 다 꿰어 줬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에 종교 연합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연합회는 회의 때마다 한 6천 명이 모여요.
5년 전만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그 옆에 가서 발길도 못 대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회장을 비롯하여 이사회 전부를 우리 신학자들이 맡고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불철주야…. 여러분들은 밥 먹고 살았지만 선생님은 얼마나 고생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학계를 수습해야 돼요. 신학교를 수습해야 됩니다. 1979년에 이미 미국 각 교파 신학자들이 '싸움은 이미 끝났소! 통일신학이 아니면 기독교의 소망은 없소!' 하고 선포를 해 버렸습니다. 그 교수들, 신학자들이 지금 전부 다 통일교회 원리수련회를 하고 있는 판이라구요, 초신반, 고등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철학자는 물론이고 사상계를 완전히….
그러지 않고 어떻게 세계를 구해요? 앉아 가지고 돼요? 거 앉아 가지고 돼요? 선생님은 10여 년 동안에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비가 와도 비 오는 걸 잊어버리고, 눈이 와도 눈 오는 것을 잊어버려요. 아침 저녁을 잊고 싸운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죄인 중에 그 이상의 죄인이 없는 거예요. 천륜의 한을 짊어지고 풀지 못하는 자체, 하나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없는 자체를 너무나 부끄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편안히 잠을 자고 편안히 쉬고 편안히 놀음놀이를 할 수 있어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오늘 참뜻을 위해 간 사람들의 피의 담벼락, 피의 탑 위에 서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교계의 모든 신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교계의 지도자들을 포섭 한 거예요. 이런 기반을 닦지 않고는 콧대 높은 미국 목사들이 말 들어요? 그들을 움직일 수 있어요? 60일에 안 되면, 6개월 이내에라도 7천 명을 교육 못 하면 내가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엄숙한 과제를 놓고 몸부림치는 싸움을 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내가 지시한 대로 12월말까지 됐으면 뭐 8월까지 안 가요. 할 것이 풀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감옥에 있으면서 7천여 무리를 교육해 가지고 한국을 2차 방문까지 하게 시킨 거예요. 거 왜? 미국에서 되어진 것을 한국과 연결시켜야 돼요. 내가 돈 줘서 보낸 것이 아니예요. 자기 돈 들여 가지고 갔다 와야 돼요. 그것이 전부 다 섭리적인 탕감의 논리예요. 한국 땅이 미국 교계와 기독교문화권에서 예루살렘 성지보다도 더 거룩한 땅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성지로 닦아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사실이예요. 이번에도 선생님한테 부탁을 했어요. '1월에 몇백 명이 가겠다는데 제발 가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부터는 왔다 가라고 그랬어요. 목사들이 올 거예요, 목사들이.
앞으로는 미국 목사들을 데려다가 통일교회 책임자 시킬 거예요. 어때? 좋아요? 한국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 가 가지고 미국 통일교회 목사 되고. 그럼 됐지. 그러면 두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죽겠어요, 살겠어요? 「삽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한국 왔다 간 목사들이 전부 다 한국을 또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이 왔다 가면서, 울면서 제발 한국에 한번 더 오게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고 가더라구요. 다르지요. 자기 안방에 오고 자기 고향 온 것 같다구요. 자유롭다구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전부 그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에 있어서 정계나 재계나 학계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 기반 다 닦았습니다.
내가 한국 드나들면서 공항에서 천대받던 것을 생각하게 되면 참…. 못난이 놀음하고, 그저 잘난 듯이 하는 애들이 '당신이 아무개냐?' 하면 '그래, 그렇다' 그러고 말이예요.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그러는 것을 보게 되면 참…. 내 신세 질 것이 뻔하고, 나라 따라지는 살 길이 없고 죽을 길이 뻔한데, 그래 가지고 복을 받겠어요? 이제는 나에게 달린 거예요.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내가 일본에 닻을 내리면 일본이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1990년대까지 통일교회의 지도자들 중에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간부회의에 동참하지 못한다고 선언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일본 간부들은 이미 한국말을 다 배우고 있는 거예요. (박수)
왜 그러냐 하면 단일문화예요. 아담문화세계예요. 참부모문화세계예요. 타락이 없었다면 문화가 둘이 될 수 없고, 언어가 둘이 될 수 없어요. 본래 첫번 사랑의 말은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시작된 사랑의 전통적인 언어입니다. 그 사랑의 말을 첫번에 쓸 수 있었던 것은 참부모를 통한 하나님과의 심정적 유대감에 젖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심정 전통 문화의 기원이지, 그 외에는 타락의 선물이요, 타락에 인연된 말이니 요사스러운 말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그걸 아는 거예요. 일본 말도 버려야 되고, 미국 말도 버려야 되고, 독일 말도 다 버려야 돼요. 이것이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되어졌기 때문에 그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이 마이클말고 다른 마이클 어디 갔나? 저 마이클은 미국놈인데 말이예요, 처가집에 가 가지고 장모가 불교인 인데 한문을 써 가면서 토론을 했더니 장모가 놀라 자빠져서 미국 녀석이 어떻게 한국말, 한문까지 알고 이렇게 이야기하느냐고 하더라는 거예요. 누구 사상이 박혀서 그래요? 누구 사상? 「참부모님 사상이요」 참부모 사상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하나님도 하나예요. 첫사랑을 속삭이던 사랑의 말이 사랑의 천국의 모국어예요. 그런데 요사스러운 타락의 기원을 통한 그런 말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태어난 나라의 언어가 세계의 언어가 되는 것은 원리적 기준에서, 질서적인 면에서 당연하다는 거예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임자네들, 한국말 배우겠어요, 안 배우겠어요? 「배우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한국 말은 가짜 말이예요. 심정이 서 있지 않은 말이었다구요. 이제 오늘부터는 심정이 서 있는 말을 해야 돼요. 참부모의 사상,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은 말을 해야 됩니다. 함부로 욕을 할 수 없어요. 집에서 아들딸 대해 '이놈의 자식아!' 할 수 없어요. 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함부로 손찌검할 수 없어요. 아들딸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또 아들딸들이 부모를 반대할 수 없어요. 부모는 제1의 하나님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또 그 위의 하나님이예요. 그 위의 하나님의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지. (웃음) 하나님이 우리 조상 아니예요? 조상 맞지?
통일교회. 이 쌍놈의 새끼들! 내가 지금 임자네들에게 쌍놈의 새끼라고 욕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쌍놈의 새끼들이기 때문이예요. 간나 자식들이라구. 간나 자식들이지, 나하고 전부 다르다구. 내가 여러분들에게 욕하고도 남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당당코 욕을 해야 돼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나 모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가인 아벨도 벗어났어요. 알겠어요? 「예」
한국에서 이 나라를 중심삼고 했으면 통일천국이 될 것인데, 미국에 가 가지고 40년 후에 가인 아벨권을 선생님이 옥중을 거쳐가면서 만든 거예요. 7천 여 무리를 댄버리에서 나오기 전에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어느 주에 가든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수백 명이 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나를 위해 대신 싸우겠다는 거예요. 이런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예수와 비교할 때, 예수가 각 지방에 갈 때는 지방의 방백들이 모여 가지고 예수 반대하는 것을 옹호하고 쳐 버리려 했는데, 이제는 뭐냐? 주 의회…. 미국에는 50개 주가 있어요. 그건 50개 국가예요. 완전히 50개 국가입니다. 주 법과 중앙정부 법이 달라요. 중앙정부 법 가지고 주 법을 마음대로 못 해요. 주에서 결정하면 정부는 그것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미국의 주 상원의원들이 전부 앞으로는 통일교회 원리, 레버런 문 사상, 카우사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방통행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이미 가나안 복지를 향한 모세 60만 대중과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중심 삼아 가지고 대중이 방향성을 갖추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 (박수)
그것이 교단뿐만이 아닙니다. 퇴역장성을 중심삼고 모든 장성들을…. 이번 3개월 동안에 한 천 명을 교육했다구요. 공군대장이 없나, 해군대장이 없나, 육군대장이 없나, 대장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예요. 이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레버런 문 한번 참석해 달라고 하는데, 그 껄렁껄렁한 패들에게 내가 뭘하러 가? 자기들이 와서 찾아봐야지, 내가 찾아갈 것이 뭐예요? 거기에 이의 없다구요. 거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못났지. 못났지. 사성장군 만나기가 쉽지 않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이제…. 모든 국제안보회의의 세계적인 챔피언들이, 세계의 군관계와 소련에 대한 전문가들이 이 장성들 가운데 다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다 잡아 쥐었다구요.
이번 제네바 회의가 끝난 다음에 영국에서 한 20명의 최고 정상의 세계 전략가, 대 소련 전략가들이 모여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의 금후의 갈 길에 대한 선포식도 내가 시켜서 했다구요. 국제안보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6대 주를 거치면서 공산당을 때려 잡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겠지요? 종로 네거리보다 더 복잡하겠지요? 잡화상도 있고, 교통순경 놀음도 해야 되겠고, 사장 노릇도 해야 되겠고…. 할 사람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교회 조직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교회에 있어서 목사들이 전부 다 통일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할 거예요. 공화당 조직보다도 민주당 조직보다도…. 기독교인 4천 5백만을 조직해 놓는 날에는 대통령은 내가 지명하지 않더라도, 우리 졸개가 지명하더라도 다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박수)
나 레버런 문은 못나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욕을 먹고 조롱을 받았지만 이런 놀음 하고 다녀요. 오늘날 기성교회에 다니는 패들, 목사 장로 짜박지들, 얼마나 문선생 욕을 많이 했어요? 여기 온 녀석들 가운데도 있겠구만.
그렇지만 이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내가 초교파운동을 했어요. 20년 역사를 지냈지? 몇 해 됐나, 초교파 운동? 「20년 했습니다」 20년 역사를 계속해 온 거예요. 내가 우리 본부교회, 통일교회 1년 예산 이상의 경비를 쓰면서 해 온 거예요. 왜? 알고 보면 형님이예요, 형님. 남이 아니예요. 한 집안이예요. 아는 사람이 욕을 먹고, 아는 사람이 매를 맞아야지. 그래야 가치가 있지. 그래야 사탄도 떨어지지.
대한민국이 나한테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어요? 지금까지 손가락질하고 전부 침뱉고…. 요즘에 와서는 무슨 뭐 5천 년 역사에, 단군 할아버지 이후의 역사에 없었던 위인이 나타났다고 큰소리예요. 그 위인이 나타난 것은 이미 40년 전인데, 행차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춘…. 그때에 좀 알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선생님이 분하다는 거예요. 40년 허송세월을 했어요.
40년을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얼마나 민주세계가 망하고 기독교가 쫄딱 망했어요? 사람의 힘으로는 구할 수 없는 입장에, 내가 구원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처참한 자리에 선 것이 얼마나 비통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몰랐으면 벌써 복수를 해 버린지 오랠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했을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군수산업을 내가 전부 다 코치한 거예요. 국방부에서는 1981년도에 발칸포를 만들려 했지만, 나는 1975년도에 3억이란 돈을 들여서 발칸포를 만들어 가지고 시사시킨 거라구요. 군수산업을 안 하면 공산당은…. 힘의 균형을 못 갖추면 악은 언제나 쳐들어 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다 보니 내가 스탈린보다 더 무섭고, 독재자이고, 종교 지도자가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학살한다는 그런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아요?
이제 통일산업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독일의 모든 탱크의 비밀을 다 빼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기계공업계가 레버런 문 못 들어오게 전부 철창을 쳤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 명령이야! 5년 동안 그저 난동하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별수 있어요? 착륙을 했지. 이제는 국가적으로 환영 안 할 수 없다구요. '쳐라, 이 자식아!' 하고 밀어 대는 거예요. '너를 내 손에 못 넣으면 하늘나라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쭉 했어요. 생각하면 비운의 역사였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친구가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한 사람도. 한 사람도 친구가 없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우리 형제 8남매가 나를 위해서 희생했어요. 기성교회와 한국이 나를 반대하지 않고 출발과 동시에 이렇게 환영했더라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왜 고생하겠어요? 지금은 전부 다 공산당에게 학살당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시키면서, 내 어미 아비, 내 친족, 내 새끼를 희생시키면서 원수의 자식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발벗고 나선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왜 그랬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런 전통 사상을 오늘날 종교인들이 알아야 돼요. 천국 가겠다는 욕심을 앞세우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그런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세계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고, 미국이 망하고, 세계가 망할 것입니다. 망해선 안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기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50명에서부터 단 다섯 사람까지라도…. 이런 싸움을 하지 않으면 세계가 돌아갈 수 없다는 역사적인 모든 사실들을 생각할 때, 그게 쉽겠어요? 쉽겠어요?
7천여 무리를 교육시켰으니 그들이 나올 때는…. 모일 사람이 많지요. 7천 명이나 교육시켜 놨으니 한꺼번에 7천 명은 모이게 된다구요. 3만 명을 모이게 하려고 그랬는데…. 3만 명이라고 해야 다섯 명 씩만 데려와도 오 칠은 삼십오 (5×7=35) 아니예요? 그거 간단해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30만 명한테 전부 다 책을 나누어 주어서, 공부하고 있어요. 지금 24시간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너도 받았니? 나도 받았다' 하는 거예요. 신학동창생, 선배 후배 할것없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원리책, 승공사상 공부하니 굉장하거든요. 전화로 '너 어디 읽었어? 어때? 어디 읽었어?' 하면서 야단이 벌어졌어요. 신학자들 사이에 야단이 벌어지고 팽팽해져 가지고 요사이에는 배경이 전부 다 통일교회화되고 있는 거라구요.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중심삼고 바람을 일으켜 전부 다 목사들 앞에 그런 약을 먹여 가지고 달콤한 맛을 들여 놨으니 교계에, 정치계에, 경제계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 됐던 사람 레버런 문이 죽을 줄 알았더니 살아나 더 큰 문제가 됐다 이거예요. 전부 다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이젠 몰라서는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쫓아 버리면 미국과 관계 없을 줄 알았더니 이젠 죽어도 미국과 관계 있고 살아도 미국과 관계 있다는 것을 알아요. 펄떡펄떡 책을 펴 들여다보니 냄새가 대단하거든요.
「바람의 정체가 뭡니까?」 바람의 정체? 바람의 정체야 레버런 문이지. 바람이 레버런 문에게서부터 불어오기 시작하지, 어디서 와? (웃음. 박수)
내가 가는 데는 문제예요. 대한민국도 곤란해요. 올 적마다 문제를 일으키니 곤란하지. 문제를 일으킴으로써 톡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올라간다구요. 내가 그걸 아는데 왜 안하겠어요? 올라 간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이제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미국교계의 7천여 무리를 갖는 것입니다. 예수가 7천여 무리를 못 맞아서 죽은 것과 같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미국교계의 7천여 무리를 못 가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교육을 해 놓고….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와서 20일날 만찬회를 할 때, 한 2천 명이 모였는데 선생님이 가만있으면 그저 악수하자고 서로가 한번 닿으려고 눈들이 이래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운동이예요? 거 무슨 운동이예요, 그게? 죽기 운동이요, 살기 운동이요? 「살기 운동이요」 살기 운동, 폭발운동입니다. 폭발, 땅에서부터 인공위성을 쏘듯 폭발하는 운동이예요. 그러니 땅에서부터 하늘로 솟구쳐 가는 거예요.
미국에 선생님을 위해서 죽을 목사들이 많아요. 거 믿어져요? 「예」 믿어지지 않으면 그만둬도 괜찮아요. (웃음) 미국에서는 선생님을 만나겠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선생님이 안 만나 주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여기 여러분들은 선생님 만나기가 쉽지요? 요전에 야당에서 넘버 투(number two;2인자)라고 하는 사람이 전화를 떡 했어요. 그래서 '야야, 집어치워. 내가 너희들 만나러 오지 않았어. 너희 장들에게 내가 신세지운 사람이야. 장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날 텐데 졸개새끼들이 왜 이래?' 그랬어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 한국에서 한다 하는 사람들하고는 꽁무니로라도 다 관계를 갖고 있어요.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그게 유능한 사람이예요, 유능한 사람. 한다하는 사람, 앞으로 대통령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지요. 이런 말 듣기 싫어요? 듣기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사실 이야기니까. 미국 대통령을 교육하겠다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내가 1976년도에 한국의 신문사 편집국장들, 이놈의 자식들! 지금도 살아 있는지 모르겠구만.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7개 신문사 편집국장들을 데려다 놓고 교포, 일본교포, 미국교포의 장들을 전부 다 불러 놓고 세 시간을 내리 팼다구요. 신문사 국장들을 불러 놓고 패는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그런 사람 처음 만났지. 그때 박대통령도 자기들에게 꼼짝못했는데, 나는 발길로 차도 이만저만 찬 것이 아니예요. 그래도 자기들이 별수 있어요? 내가 돈 줘 가지고 초청해서 왔으니 밥도 우리 밥 먹고 앉아 있기도 우리 방에 앉아 있는데 뭐라고 하면 '이 자식아! 신세지는 손님 녀석이 뭐 큰소리하느냐?' 하고 들이 조질 것이 뻔하거든, 말하는 투가. 쫙 훑어 버렸다구. 이놈의 자식들!
나는 그때 닉슨 대통령을 교육하려고 했어요. 미국의 대통령을 교육 하겠다는 사람이 한국 대통령, 박대통령도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말했더니 전부 야단하고 '레버런 문이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구요.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죽어 나갈거요'하고 내가 통고를 해 버렸다구요. 내 말 안듣기 때문에, '당신이 이번 11월 3일까지, 하늘의 충고를 안 들으면 두고 봐라' 한 거예요, 10월 26일에 그 야단이 벌어졌지?
선생님이 똑바로 충고를 한 거예요. 미국의 닉슨에게도 충고를 했다구요. '당신, 내말 안 들었다간 봐라' 하고 훑어댔다구요. 그때 왜 훑어댔느냐 하면, 그것이 전략이라구요. 무슨 대회한다고 교포들을 다 찾아 모셔오고, 미국 대표, 일본 대표들을 언제는 오라고 하더니 대회가 다 끝나고 성공하고 나서는 자기들이 만나자고 할 때 안 만나 주면 이것이 똥바람이 분다구요. '뭐 레버런 문이 전에는 만나자고 하더니 이제 안 만나 준다'고 하면서 '그게 가짜지 뭐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입을 못 열게, 저런 사람 한번 만났다가는 국물도 없고, 잘못하면 옥살박살난다고 하게끔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만나자는 말을 못 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아이쿠, 저 사람 저렇게 말하는 것을 보니까 한 번만 잘못했다가는 그저 옥살박살나겠다, 어휴' 그래서 아래 사람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다 작전이예요, 작전. (박수)
그러니까 지금까지 10년 역사가 돼도 어느 누가 하나도 만나자는 얘기를 못 해요. 입을 열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신문계, 세계의 언론계가 나를 만나려고 아무리 해도 문도 안 열어 주고 박대했어요. 박대하더라도…. 이스트 가든에 세계의 유명한 편집국장이 오더라도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으례 그럴 줄 알고 왔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언제는 패고 욕을 하더니 이제 만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춤에 내가 놀아나는 것이 아니라 내 춤에 너희들이 놀아나야 돼, 이 자식들아' 이거예요. 미국 정객들 바람에 내가 놀아나지 않아요. 내 바람에 그들이 놀아나야 돼요. 안 놀아나나 보라구요. 상원의원부터 추어 올라갈 거예요. 중앙정부의 535명을 전부 내가 세뇌를 할 거라구요. 되나 안 되나 보자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그러한 판국을 찾아가고 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그러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아량과 배포를 갖고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 이 1985년의 마지막에 청산을 짓기 위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청산을 지어야 된다구요.
이제 1986년부터는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쉬워, 이 녀석들아? 누구를 위해서? 똥개 같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식들을 위해서예요. 연결된 여러분의 종족과 여러분의 민족과 여러분의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서예요. 선발대의 자세가 올바르지 않으면 후발대는 전부 다 포위되어 망해 죽는 거예요. 내가 선발대를 올바로 길러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1년에 수억의 돈을 사인해 줬지만 돈은 한 번도 만져 보지도 못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인을 해야 돈이 지불되는데…. 선생님이 사인을 하는 데도 선생님 이름하고 몇백만 불, 몇천만 불 금액을 사인해요. 그것이 은행에서 은행으로만 왔다갔다하고 난 한 번도 보지도 못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같으면 그거 붙들고 앉아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우루루 '못 간다. 못 나간다' 이러고 있겠지? (웃음)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10여 년 동안 많은 돈을 쓰고, 요사스러운 소문을 듣고 별의별 유명한 변호사를 다 끼고 돌아다니면서 돈을 많이 썼지만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구요. 나를 위해 쓴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했다구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썼지 나를 위해 쓰지 않았어요. 나를 위해서는 지금도 깍정이예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어머님 얘기 한마디 해야겠구만. 변소 가? 변소 갔다 오소. (웃음) 내가 이야기를 오래 하니까 변소 갔다 오려면 갔다 오라구. 그동안에 중요한 얘기 할 거야. (웃음. 박수) 내가 서서 이야기한 것 중에서 열 여섯 시간 한 것이 제일 길어요. 열 여섯 시간을 얘기하면서 나는 소변 대신 땀을 흘린 거예요. (웃음) 열 여섯 시간을 얘기한 사람이 지금 네 시간 반밖에 안 됐으니 아직까지 초반전 이지. (웃음) 싫은 사람들은 돌아가세요. (웃음) 「안 갑니다」 돌아가라구, 이 녀석들! 나 보기 싫어. 덥다구, 그렇게 문통을 다 막아 서 가지고 있으니. (웃음) 욕을 먹어도 재미있지요 뭐. 응? 「예」 그래서 우리 사는 거예요?
잘난 남자한테 붙어 사는 여자는 때로 홍두깨 같은 매를 맞고 궁둥이가 아프지만 그다음에 사랑하는 맛은 더 좋다는 거예요. (웃음) 호랑이 같은 남자가 토끼새끼보다도 더 녹아져서 자기를 좋아하고 그럴 때는 여자가 천하를 점령하는 쾌감을 거기서 느낀다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때? 매 좀 맞았으면 어때? 더 큰 사랑이 찾아온다면 그만이지. 「예」 (웃음) 시간이 좀 갔으면 어때? 시간이야 언제나 있는 것이지. 그러나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말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 안 그래? 「예, 그렇습니다」
이제 사흘만 되면 1985년은 지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년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그렇게 고대했던 해가 지나갑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8·15를 지나면서 내가 할 책임을 다 했구나'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8·15가 지난 후에 나왔거든. 20일날…. 모든 섭리적인 총결산을 다 지어 가지고 해방권의 기수가 되어서 새로운 천지에 제일보를 내딛는 이 발걸음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 제는 누구도 막을 자가 없을 것이다! 막을 자 없을 것이다! 그럴 것 같지 ? 「예」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예요. 교주로서 역사시대를 거쳐 나온 통일교회가 선교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희생하는 걸 나는 원치 않는 것입니다. 순교자를 원치 않는 것입니다. 내 일대에 있어서, 이번에 미국에서 싸워 가지고 댄버리에 승리의 깃발을 꽂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선교 역사에 있어서 순교의 종착점이 찍어졌다는 사실, 핍박의 종착점을 찍었다는 사실…. 종주로서 천의에 의한 책임감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승리자로서 선포할 수 있는 기원을 가졌더라면 기독교는 피 흘리는 종교가 안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 예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되는 거예요.
20세기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로마와 같은 나라인 미국 천지에 가 가지고 그 원로원과 같은 상원의원을 통해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다 밀어치우고 승리의 깃발을 꽂은 거예요. 로마의 전국민과 세계의 모든 종주들이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국으로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로 돌아가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역사적인 탕감의 행사가 이번 한국 방문으로 벌어졌기 때문에 수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또 따라오는 거예요. 미국을 대표하고 각국을 대표한 모든 사람들이 따라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식을 전부 다 종결지었습니다. (박수) 내가 나온지 120일 만에, 12월 20일 전에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12월 20일 전에, 120일 기간 내에 청산 다 해 놓고 지금 쉬다 보니 목도 쉬었소. 그렇지만 마지막 주일이니까 이제 전부 다 총결산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4대 원수 국가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국가 주권에 대해서 충효의 도리를 다 하던 사랑으로, 희생하는 애국정신 이상의 애국 정신으로 미국─미국이 원수의 나라예요─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원수와 마찬가지 입장의 나라를 사랑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전체에 대해 한국과 일본과 독일 구라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이 해방운동에 있어서 주동적인 역할을 이미 끝냈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는 일본도 원수요, 독일도 원수지요? 독일도 원수예요. 원수 국가들이예요. 원수 국가를 중심삼은 미국이…. 미국이 2차대전의 맹주 아니예요? 2차대전 때 자기를 때렸던 원수 국가가 망하게 되었는데, 그것을 천의에 의해 가지고 다시 해방하기 위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한국 간부들과 일본, 미국 간부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틀을 마련하고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사탄이 참소하던 말인 '당신의 아들딸이 천국 가기 위해서는 나를 사랑 해야 된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고 하는 전통적 원리적 기준을 비로소 역사의 종말 시대에 있어서 4대 원수 국가들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운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제물을 이 지상에서 이룰 수있는 국가 형태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이제 원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물고 나오던 사탄이 여기에서부터 영원히 석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천도의 비밀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청산이 되는 거예요, 이게.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하던 그 참소의 요건….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당신의 아들이 나를 사랑해야 천국 갈 수 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반대하고 죽이는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찾지 못했다' 하던 사탄세계에 비로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세계적 정상까지 통과할 수 있는 기원을 성사한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로 말미암아 인간을 참소하던 사탄은 이미 여기서부터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처해졌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에 간 모든 선한영들이 지상에 마음대로 와서 후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입장에 있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서 있고,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영들은 천사장 입장에 있는 거예요. 먼저 태어난 천사장 입장이니만큼…. 천사장 세계가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완성시키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을 타락으로 못 했던 것인데, 이제 타락의 원흉인 사탄을 분별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천사세계가 복귀되어 가지고 지상세계에 군림하여 이 지상에 있는 인간들을 지도할 수 있는 체제 통일권 시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박수)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사랑을 중심삼은 기준을 가지고 영계의 모든 담, 종파의 담, 국가의 담, 원수들의 담을 다 헐어 버린 거예요. 다 헐어 버리고 지상세계와 연결시켜서 원수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무대에 막혔던 담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사탄 역사의 기틀은 자주와 복수의 이론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복수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전체를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한다는 기원이 지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세계사적 기반 확정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이 섭리사적 총결산의 열매가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입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이예요. 인간의 섭리사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섭리사를 총결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져요. 인류와 더불어 손을 붙들고 어디에? 여러분의 가문에.
이제 이 길이 그래요. 통일사상만 알면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가문에는 천국이 찾아듭니다. 하나님이 군림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노래, 봄노래를 드높이는 것이 인류의 희망이요, 본연의 세계의 희망이예요. 본향의 세계, 사랑 이상의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인데, 잃어버린 본향의 세계로 돌아가 가지고, 다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던 본향의 부모 하나님이 부활하고 여러분 조상들이 전부 다 부활해 가지고, 천지의 모든 인류가 공의의 승리를 찬양하고 송영(頌詠)을 하나님에게로 돌릴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어야만 참부모도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해방된 후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해방된 후에야 참부모가 해방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해방된 후에야 그의 후손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역사를 보게 되면,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람을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성약시대의 부모를 모시기 위한 희생의 시대요, 지금 성약시대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하나님 해방을 위한 희생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는 백십자가를 보여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3단계에서 한 단계 남긴 완성급이라는 이 권내에서 선생님이 20년간 탕감의 길을 다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의 피해…. 보라구요. 전부 다 둘째가 맞았어요. 선생님의 아들 희진이도 둘째 아들이지요. 또 통일교회로 볼 때 유협회장이 둘째 아들이었어요. 36가정의 둘째 아들이예요. 그리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난 둘째 아들 흥진이도 갔지요. 둘째 딸 혜진이가 갔지요. 안 그래요? 전부 다 둘째가 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2세를 중심삼고 탕감시켜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돌아와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학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학교를 다 집어치우더라도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2세들이 십자가를 지겠다고 나서야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희생되어야 돼. 제물이 되어야 돼. 제물 대신 이제 천국건설에 앞장을 서야 할 시대가 돌아 들어왔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2세? 2세, 알겠어? 「예」 축복받고 2세를 가진 부모님들, 정신차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힘들다고 해서 앞장서지 못했으면 2세를 앞장세워서 광야노정을 지나가야 됩니다.
가나안 땅에 2세들이 들어가게 될 때, 요단강가에서 3일노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열두 돌을 주워 가지고 탑을 쌓고야 들어간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의 지파 편성을 해야 됩니다. 지파 편성을 책임질 수 있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구요. 여러분들은 예수의 해원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예수가 왜 죽었느냐? 종족 편성을 못 해서 죽었어요. 12제자하고 72문도하고 84명이라구요. 요것을 탕감하기 위해 우리 통일교회가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고 하는 거예요. 84수를 채우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종족적 권을 넘어 민족과 국가, 세계로 갈 수 있는 섭리권에 접촉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이러한 운명에 있으므로 오늘 여러분이 이걸 하기 위해서는, 총결산이니만큼 선생님이 전세계적인 탕감의 모든 기준을 가정적으로 간 것처럼 여러분도 그 가정을…. 선생님이 간 노정을, 장성 완성으로 거쳐가야 할 가정적 기준을 총탕감할 수 있는 조건으로 세우신 것이 홈 처치예요. 알겠어요? 「예」
360민족, 120개 국가,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다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360도, 천지 도수의 모든 것의 총괄적인 것이 되는 것이고, 음력으로 말하면 360일을 표시하는 거예요. 땅을 중심삼고 볼 때, 태양의 원력을 중심삼고 360일이 되는 겁니다. 그런 수에 다 맞는다는 거예요. 이건 전체를 대표하는 거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하는데, 이래선 뭘하느냐? 종족적 84명을 중심삼은 기반을 이 전체 가운데서 연결시켜서 124명까지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등등의 탕감의 조건을 전부 다 갖춰야만 선생님이 세계적 다리를 놓은 것을 이어받아 대신 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6년도부터는 홈 처치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본격적인 홈 처치 시대로. 이제 기성교회가 합해 들어오면 홈 처치는 한 2만 명만 배치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점점점점 사탄이 발을 붙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원리를 중심삼은 생활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60호가 여러분을 동서남북 360도로 밤이나 낮이나 맘대로 문을 열어 놓고 오라고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든 뭘하든 책임자가 가게 되면 반대하지 않고 전부 다 어서 오라고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뭐 씩씩거리더라도 관계없이 전부 통과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노? 노골적으로 얘기해야 정신차리겠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자리에 선생님이 갔을 때 '선생님, 조금 기다리소' 하면 안 된다구요. '문 열고 들어와서 거쳐 나가소' 이래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선생님이 그만큼 가깝다구요. 그래 가까와요? 「예」 정말 가까와요? 「예」 그러면 내가 여러분 집에 가서 부처끼리 자는데 쓱 가서 구경 좀 하자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하겠어요? 「그러겠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영계에서는 지금 눈앞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눈앞에서 보고 있는데 부끄러운 줄 왜 몰라요?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러운 줄 몰라요? 하나님이 옷 입은 것이 보여요? 옷을 입으나 안 입으나 다 보이는 거예요. 하나님도 매일같이 내려다보는데 선생님이 바라보는 것이 뭐가 부끄러워요? 하나님 앞에서는 그러고 있으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디야? 내가 한번 갈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 360호를 딱 해 놓고 아무 날 내가 시간 맞춰 가지고 통과할 때 전부 다 그러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그 녀석들 거 훌륭하구만' 하지 '이 쌍것들' 하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만큼 나와 인연이 되어 있다구요. 나하고는 갈라질래야 갈라질 수 없잖아요? 「예」 죽더라도 꽁무니에는 파이프를 대고 죽어야 된다구요. 반대를 하더라도 전선줄을 뒤꽁무니에 대고 반대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옥살박살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철학에 있어서는 통일교회 문선생한테서 배워야 돼요. 또 사랑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들 결혼해서….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몇 녀석은 안 되는구만. 눈 감으라구요, 귀 막고. (웃음) 사랑을 얼마나 해야 되느냐? 비둘기가 '구구구구' 이렇게 좋아하며 제일 사랑하지요? 그것보다 한 백 배 천 배 사랑해도 좋다고 난 허락해 주는 거예요.
부처(夫妻)끼리 김매러 나가 가지고 김매기 시작할 때도 '좋아하자' 해서 키스해도 괜찮아요. 부처끼리 하는데 누가 뭐래요? 또 김매다가 심심하면 말이예요, 힘이 안 날 때 키스해 가지고 힘이 날 것 같으면 키스해요. (웃음) 일하다가 기운이 빠졌는데 키스해서 힘이 나겠거든 키스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자유예요.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가 있더라도 키스하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아침에도 전부 다 (키스하는 흉내내심. 웃음) 며느리도 시아버지 앞에서…. (흉내내심. 웃음) 사내 녀석들, 아들도…. (흉내내심. 웃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웃고 있더라구요. 거 왜 그래요? 그 모양은 하늘나라 모양이예요, 미국이 말이예요. 내용은 사탄이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내용도 뭐예요? 「하늘나라」 하늘나라고, 외형도? 「하늘나라」 그런 것입니다.
죽자 살자 사랑하라는 거예요. 마이크 걸고 동네에서 큰소리로, 아무개 둘이 사랑하는 소리다…. 왜, 부끄러워 해요? 남의 색시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자기 색시하고 그러라는데…. 누구, 딴 사람과 그래요, 자기들끼리 그러는데? 다 하면서 뭘 그래요? (웃음) 점잖긴 뭐가 점잖아요. 난 솔직하다구요. 까놓고…. 머리가 허연 저 윤박사도 그런 거 좋지? (웃음) 나쁜가 물어 보잖아? 대답을 해야지! 「좋습니다」 좋지, 그럼. (웃음. 박수)
제일 거룩한 곳이 어디냐? 지성소가 어디냐 할 땐 예루살렘의 성전이 지성소가 아니예요. 인간이 지은 그곳이 지성소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이 거할 수 있는 곳이 최고의 지성소예요. 이 지성소를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 인간의 죄가….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실체예요. 체(體)를 가진 이 상대세계의 주인이 되려면 체를 입어야 돼요.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입니다. 그 체가 누가 되느냐? 아담의 모양이 하나님의 모양이고 해와의 모양이 하나님의 부인 모양이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체를 입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이 해와예요, 해와. 알겠어요? 여러분,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들 얼마나 불쌍해요? 아무개 집 며느리, 아무개 딸 따라지, 왜 태어났는지 알지 못하니 처량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태어난 본연의 기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의 부인이예요. 응? 「예」 하나님의 아들의 부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은 아무나 하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족속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표준해 가지고, 하나님 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사랑의 전통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부부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전통이 연결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의 최고의 지성소예요. 지성소 문의 열쇠는 하나예요. 대제사장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주인이 하나예요. 아무나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리는 아무나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주인이 하나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법궤는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두 석비가 들어가 있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가 있다고 했는데 두 석비는 아담 해와를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불기둥 구름기둥도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감람나무 생명나무도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라구요. 성경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여자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지성소의 소유자입니다. 실체를 쓰신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지성소의 소유자예요. 여자들!「예」 요사스러운 것들, 이놈의 쌍놈의 여자들, 그냥 안 늙게 태어났어요. 여자들,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사된 생각도 다 해 왔지만 결혼이라는 것은 한번 맺으면 영원한 거예요. 사랑의 법을 어긴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간부(姦夫)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것은 용서할 수 있는 법이 없는 거예요. 사랑의 법도를 어긴 것은 용서할 법이 없다는 거예요. 무서운 겁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 사탄이 그렇게 하나님의 귀한 것을 다 파괴시켜 놨다구요. 부모가 문을 열지 못한 이 땅 위의…. 그것이 성소, 지성소였는데, 부모가 태어나 가지고서 열어야만 그 분지성소(分至聖所)가 열릴 것인데, 그것을 전부 다 아는 사탄은 그때가 되기 전에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사탄이 망쳐 놓았지마는 선생님은 꿰매서 수리해 가지고 대리로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꿰매는 거예요. 고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복귀섭리의 모든 결과는 어디에 봉착하느냐? 섭리의 총결산은 어디에? 세계적인 탕감복귀는 모든 것이 다 필요하지만 그것이 어디에 귀착하느냐? 여러분의 가정에 귀착하는 거예요. 가정에 귀착해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남편,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가 하나님을 부르듯이, 하나님이 타락한 자식들을 찾아서 헤매던 것과 같은 간곡한 사연을 가지고, 예수가 남편으로서 신부를 찾아오면서 2천 년 동안 수많은 인간들이 희생의 제단을 넘고 넘어, 피의 제단을 넘고 넘어와서 찾아 만날 수 있는 기쁨의 상봉의 날을 고대하듯이 여러분의 가정은 그러한 길을 거쳐 나가야 합니다.
역사시대를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만물의 희생, 아들딸의 희생, 부모의 희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 가정과 나의 해방을 완성하기 위한 섭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실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체에게 결착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사랑의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될 때 그 가정은 하늘땅이 옹호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같이하는 거예요. 사탄이 같이하지 않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성경에 말하지 않았어요? '날아 다니는 새를 봐라. 백합화를 봐라. 그들은 길쌈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않지만 하나님이 다 먹여 살리지 않느냐? 너희들이 들에 있는 새만 못 하냐, 뜰에 자라는 풀만 못하냐,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냐? 택함받은 자가 아니냐?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다구요. 그 나라와 그 의예요. 의(義)라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의라는 것은 양 양(羊)자 아래 나 아(我)자를 한 거예요. 양이라는 것은 희생을 상징하는 겁니다. 희생하는 나, 의(義)를 세우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자기를 희생하지 않고는 의가 성립 안 돼요. 의로운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는 어머니가 아니고는 의로운 어머니가 안 돼요. 아버지도 의로운 아버지, 희생하는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의로운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는 것은 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양은 주인이 목을 떼더라도 울지 않아요. 아프니까 '에헤헤헤' 하면서 죽긴 하지만 발길로 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를 어린양이라고 평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나라와 의(義)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 나라를 구하기 전에는…. 땅 위에서 인간이 의를 세우지 않고는 그 나라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어디에 귀착점을 두느냐? 우리 가정, 여러분의 가정이예요, 가정. 그 가정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요, 국가를 대표한 가정이요, 민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그다음엔 종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그다음엔 그 식구를 대표한 가정이예요. 그 식구를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는 전체의 중심 책임자라는 거예요. 책임자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가정천국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총결산을 하는 전부는…. 원수하고 가인 아벨 형제의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형제를 복귀하고 다 이렇게 해서 했지만 총결산점은 내가 완성할 수 있는 길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구원섭리, 섭리사적 총결산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물론 세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벌어지지만 내게 있다는 거예요. 내게 그 종착점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오늘 통일교회의 '나'라는 것은 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치고 예수님이 희생한 기독교의 순교 역사를 통해 가지고 부모님이 와서 40평생 고생한 모든 대가를 통해 가지고 해방권을 전부 다 이루어, 국가의 해방, 세계의 해방, 모든 해방권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딱 두느냐? 여러분 가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은 구약시대를 대신한 승리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은 역사시대의 만물을 희생시키는 구약시대의 제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산 제물, 부활적 제물 실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신약시대에 아들과 양자와 종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오던 그 모든 선지 선열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영계를 볼 때 부끄럽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들 중에는 예수님을 위해서 죽어간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 죽어왔어요? 부모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세계 해방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살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일생을 던져 버린 거예요. 부모님이 여러분보다 잘났습니다. 세상적으로 출세를 했다면 내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출세를 했을 것입니다. 학자가 됐으면 세계의 학자가 됐을 거예요. 그런 머리를 갖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능력 있는 이런 선생님이 일생을 초개와 같이 여기고, 방랑아와 같이, 집시의 선도자와 같이 유랑하면서 이런 놀음을 했는데, 그 모든 희생이 누굴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선 뭘할 것이냐? 어디로 갈 것이냐? 우리가 하늘나라에 하나님을 타고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우리 가정 천국을 이루기 위한 것이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타고, 부모님을 타고, 신약을 타고, 구약을 타고, 모든 종교인들이 희생한 제물 위에 선 결실이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된 여러분을 심게 될 때, 심은 그 씨에서 나는 싹은 이와 같은 전통적 역사적 열매의 내용을 다시 재현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들의 물질을 언제나 하나님 것으로 바칠 수 있고, 여러분의 자식들을 언제나 하늘나라의 희생의 제물로 보낼 수 있고, 여러분 자신도 하나님의 해방권을 위해서 언제든지 희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전통이 여러분의 일과 속에 깊이 뿌리박히지 않고는 천국 기지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소? 「예」 요걸 잊으면 안 돼요. (박수)
선생님도 이제 탕감역사를 돌아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가정의 아버지 노릇을 잘 못했지. 어머니도 편안하게 못해주고 자식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다 못 했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들은,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으니까, 그런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일일 과제의 책임 소행이 더 중요합니다, 다 알았으니까. 다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상속해 줬으니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하면서 여러분 자체의 가정과 화합할 수 있는 전통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을 실현해 내는 제2차 섭리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실현이예요. 창조이상 실현이 나오는 거예요.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요. 구원섭리시대가 아니예요. 창조이상 시대로 이양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섭리사적인 모든 총결산을 짓고, 원수도 다 제거시키고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우리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자유세계로 세계는 넘어서게 됩니다. 1986년부터 그 세계로 진출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도 이제는 영적으로 제거되는 시대에 들어 왔으니 퇴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길가에서 사(邪)되게, 요사스럽게 데모하는 녀석들은 그냥 둘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공산당들은 몰아 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잘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 「잘 알았습니다」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여러분의 동네, 또 여러분의 나라까지 전부 다 책임을 져야 돼요. 연대 책임을 짊어지는 거에요. 여러분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쉽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 뭐가 남았어요? 원수를 사랑하고, 책임분담 수행도 끝냈고, 가인 아벨도 탕감복귀하고…. 안 그래요? 이것이 3대 원한이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하고,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돼요. 책임분담은 누가? 그 책임분담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 아담의 책임분담이지요? 조상의 책임분담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으면 여러분들의 후손은 책임분담권에 서는 게 아니예요. 그다음엔 통치법적 가정윤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으면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할 시대에 처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때는 지상에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평면적인 면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왜? 360도를 가졌지만 하나님은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중심이 올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생긴 거라구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안 가지면 안 돼요. 응? 「예」 홈 처치를 거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세계사적으로 탕감시킨 모든 것을 상속받았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위기대를 이루어 솔가(率家)해 가지고 일을 전부 다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홈 처치를 또 하자는 것은 뭐냐? 홈 처치 360집이 여러분들을 환영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종씨(宗氏)가 복귀돼요. 알겠어요? 가인적 종족권이 복귀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아벨권 종족권은 자연히 복귀돼요.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이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 내가 종중(宗中)을 모아 가지고…. 요전에 대한민국에서 과장급되는 문씨 종중이 몇 명이라고? 「400여 명」 400여 명이 전부 다 모일 테니까 선생님 와서 말씀 한번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가서 '내 말씀이 옳거든 그대로 하겠어, 안 하겠어?' 하고 물어 봐서 '하겠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지금 왔다구요. 40, 50만 되는 문씨 종중을 내가 언제 찾아 다니면서 그러겠어요? 꼭대기를 다 해 놓고 '모여라' 하여 다 모인 다음에 '이 자식, 하겠어, 안 하겠어?' 해서 '꽝' 도장 찍으면 다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박수)
내가 이제 민족을 중심삼고 요걸 하니까 문씨 종족은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만 하게 되면, 그들은 가인 족속이니까 가인 족속을 찾아 세우게 되면, 아벨 족속은 그 가인들이 가서 설명만 하면 그냥 오케이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복귀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요것만 하는 날에는, 예수가 종족 복귀 기반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예수 이상의 자리인 국가와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혜택권이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전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예수를 해원해 줘야 돼요. 예수의 해원성사를 안 해줘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담 해원성사, 예수 해원성사, 하나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예수 해원성사를 하면 돼요. 예수가 결혼을 못 했지요? 「예」 여러분은 결혼했지요? 「예」 예수가 하지 못한 결혼을 했으니까 예수가 못 한 종족복귀 기반 완성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핍박의 때가 지나고 환영할 때가 됐기 때문에 가인권 가정 복귀권은 순식간에 벌어져요. 3년도 안 가요. 여러분이 희생적으로 몇 개월만 하면 다 복귀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역사적인 해원을 안 하면 안 돼요. 역사적으로 볼 때, 예수를 죽인 죄가 있어요. 그래서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그다음엔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예수 해원성사를 하려니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부모님의 해원성사를 시키려니 가정교회를 해야 된다구요. 더블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소원과 부모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았으니 여러분이 그걸 닦게 되면 대번에 올라가 가지고 선생님의 축복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권위를 갖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면 홈 처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무엇이 중심이라구요?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은 총결산입니다. 알겠지요? 「예」 오늘, 이러한 결말이 결국은 다 돌고 돌아 가지고 어디에 왔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 귀착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부처끼리 싸움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우면 안 된다구요. 어렵게 살더라도 가정의 모범을 보여야 돼요. 모범이 되어야 됩니다. 모범이 되어야 돼요. 자식들이 전부 다 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 자연히 감동되어 가지고 따라올 수 있는, 양심이 괴로와서 그걸 안 따라갈 수 없는 전통을 심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 2세들이 부모를 데리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2세들은 홈 처치에 협조를 안 하더라도 탕감을 안 받는 거예요. 부모가 닦은 기반을 그냥 그대로 거쳐 나가는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 하나님의? 「섭리사적 총결산」 섭리사적? 「총결산」 총결산.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방향성을 가려 나가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그다음에는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여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수습하지 않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갈라 놓았으니, 해와가 하나되게 하는 놀음을 역사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일본을 세워 가지고 그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돈을 전부 다 대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4대 국가….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지간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딱 그렇게 됐어요. 가정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졌어요. 미국 기독교 문화권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의 벌이예요. 벌이라구요. 부모한테 쫓겨나는 자식, 자식한테 쫓겨나는 부모, 형제끼리 갈라지고 산산조각으로 다 벌어졌다구요.
그와 같은 세계와 우린 반대라구요. 갈라졌던 부모와 자식들이 합하고, 갈라졌던 부모가 합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자식들이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 사는 것을 끌어다가 다시 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더라구요. 거 이상하지요? 자식들이 형제끼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갈라져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계모고 무엇이고 다 집어 치우고 다시 붙이는 놀음을 하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남편이 재취한테 가는 것보다도 딸네 집에 가는 것이 좋고 아들네 집에 가는 것이 좋거든. 그러니까 아들딸의 말을 안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새로운 역사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악한 세계는 뿌린 대로 세계에 결론을 맺어서 청산지어야 돼요. 다 깨져 나가도록 청산을 짓고 하늘의 새로운 출발의 씨가, 통일교회에 있어서 부모와 자식이 완전히 하나된 씨가 뿌려지는 거예요. 그것이 뿌려져 가지고 현실적으로 현현되고 있는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전부 다 미국을 중심삼고 하고, 그다음에는 공산당과 민주세계…. 이제 싸움 다 끝났다구요. 다 끝났어요. 그다음에는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원수였던 것도 다 끝났다구요. 안 그래요? 뭐 여기 한국 기독교 총회장들 큰소리하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가만 두어도 이제 미국의 노회장들이, 총회장들이 와 가지고 전화만 한번 하면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건 다 이미 가인 아벨권에 있어서 해결되어 들어가고 있어요. 미국에서 해결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와 정부가 지금까지 갈라져 있었어요. 정부의 모든 인본주의자들, 프라그마티스트(Pragmatist) 실용주의자들이 전부 다 메시아가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인간은 평등하기 때문에 메시아 자체가 등차적인 것이니 우리에게 필요 없다. 인본주의가 그만이고 황금만능이 좋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을 추방하고 메시아 사상을 추방하고, 인륜 도덕까지 추방해 가지고 세속적인 인본주의를 내세우고 사탄 마귀가 이상하는 세계 판국을 그려 가지고 세계를 전부 물들이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젊은이들도 그 물이 들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 따라가지 마! 미국은 망국지패예요. 망국지패라구요. 망하는 사탄세계, 사탄이 결실한 무대가 됐던 미국이예요. 이 바람을 따라 전부 다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 통일교회 교리로 말미암아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새로운 윤리도덕, 새로운 질서 편성, 새로운 가정편성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관이 지금 싹튼다는 거예요. 그것을 뿌린 거예요. 씨는 썩어진 판에 뿌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이 썩었기 때문에, 썩은 것을 거름삼기 위해서 거기에 씨를 뿌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씨 뿌리는 놀음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서 씨가 썩어진 그 바탕을 거름삼아 가지고 그것이 생명의 요소로서, 활력소로서 변천할 수 있는 생명의 부활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이지. 지상천국이 실현되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아담 해와의 해방, 가인 아벨의 해방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한국을 접붙이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번에 온 거예요. 여기에 와서 여러분들 앞에서 지금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느냐? 섭리상의 총결산 승리 기반을 인계받을 수 있게끔 올라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과거 구약시대를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신약시대를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선생님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아야 되겠어요. 성약시대는 선생님 시대 아니예요? 성약시대의 선생님, 부모님이 가는 눈 앞에도 부끄럽지 않고, 또 하나님이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가 찬양하고, (박수치심) 신약시대가 찬양하고, (박수 치심) 성약시대 우리 가정들이 찬양하고, (박수치심) 하나님이 박수를 보내실 수 있는,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 응? 가정.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바라시고, 꿈꾸시던 가정, 그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무엇을 해야 된다구? 전부 다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예수님의 원을 풀어 드려야 돼요. 예수님을 해원해 드리지 않고는 부모님을 해원해 드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수를 해원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 온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해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종족적 기반만 닦으면 됩니다. 민족, 국가, 세계적인 기반은 부모님이 다 닦아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 풀어야 할 것은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84명을 하나 만들었다면 예수는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종족적 기반을 못 닦았으니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세계사적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압축하는 제물과 같은 현실 무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가정은 아벨가정이고 홈 처치는 세계 하늘나라 가인권 가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이 동원되어 가지고 홈 처치권을 소화할 때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 기반을 종족적 판국으로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의 모든 총결산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은 뭐예요? 그다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사는 거예요. 종교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뭘하면서? 사랑하면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혼자 이렇게 외롭게 살아왔지만 하나님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핍박이 아무리 거세더라도 이 길을 망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고 봤기 때문에 밀고 나가고, 나가고, 밀고 나가다 보니 사실대로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십자가가 크면 클수록 사랑이 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1985년을 보내면서, 이제 1986년을 새로이 맞을 수 있는 지성소와 같은 가정을 마련할 수 있게끔 가정을 위주해 가지고 이 3일간 특별 기도를 해 가지고 새해를 맞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아버님! 한 많은 역사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제가 잊을 수 없었던 그 옛날을 개인적 입장에서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가정을 세워야 할 비장한 역사적인 거스름길에서, 역로의 길에서 이것을 치달아 가지 않으면 안 될 섭리를 앞에 놓고 당신이 염려하시던 그때를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해방 이후 종족편성을 위한 통일교회의 새로운 싸움터에 있어서 14년 이후를 중심삼고, 1960년대에 성혼식을 하던 그때 그날까지 사연도 많았고 어려움도 컸습니다.
당신의 보호하심으로 망하지 않고 그 길을 찾았사옵고, 20년 과정에서 세계 정상인 미국까지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켰사옵니다. 그러지 않으면 당신의 해원이 불가능하고 인류의 해방이 불가능함을 알았기 때문에, 일심으로 전부를 바쳐 달리고 달리고 몸부림치면서 달리다 보니, 당신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이제 1985년, 40년을 만기로 하여 역사적인 총결산을 짓고 섭리사적인 희망의 기치를 다시 들고 이 땅 위에 정정당당한 자세로 중앙을 대신하여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길을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여기에 서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가정 위에 완전히 하나가 되어 철옹성같이 엉키어 서서, 당신의 사랑을 노래하고 인류 해방을 노래하면서 해방권이 우리 동산에 이루어졌다고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고,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기쁨으로 소화하고, 감사로 소화하고, 감화의 환경의 인연으로 꽃피울 수 있는, 당신이 기억하고 찾아오실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험산준령을 넘을 적마다 지켜 주시던 당신의 손길로 이들의 가는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은 종족복귀의 운명은 금후의 지상천국의 실현과정에 서 있는 모든 인류들이 가야 할 공통적인 요소로 남아 있사옵니다. 그러나 핍박의 시대가 아니고 환희의 시대요, 부모님의 이름이 드높이 천상천하에 드러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부모님의 명성을 가지고 따라가는 그 길이 이젠 수난의 길이 아니라 순탄의 행로요, 이 조건을 갖추기가 쉽고 쉬운 길이라는 것을 알았사옵나이다.
그러기에 감사 감사 또 감사하면서, 앞을 바라보고 감사하고, 좌우를 바라보고 감사하고, 아래위를 바라보고 감사하고, 뒤를 바라보고 감사 할 수 있는 자신이 되고, 감사의 눈물에 앞질러 가면서 당신을 위로하고, 자기 생활권 내에서 당신이 기뻐하실 수 있는 승리의 안식처의 한 보금자리를 만들겠다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그러한 아름다운 자세가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요,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이제 깊은 마음 가운데 그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해주시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제가 한국에 돌아와서 이 민족 대신 이들 앞에 권하는 이 마음의 심정을 4천만 남한 땅에 있는 사람들과 북한 땅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북한 땅은 공산당이 지배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선(善)한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지상과 연결할 수 있는 남한의 기지를 통하여 시공을 초월하여 사탄세계의 제재를 받지 아니하고 그 후손들을 감동시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역사적인 사명을 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옴으로써 그들을 통하여 2세들이 통일교회로 향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이제 결합시킬 수 있는 때가 되어 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은사의 혜택이 그들 앞에 미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이제부터 2세를 통하여 마련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이 들이는 정성과 저희들이 기도하는 모든 음성이 온 천지에 하나의 새로운 생명의 방송국의 말씀이 되어 하늘나라와 땅의 모든 인간들의 마음, 본연의 마음 가운데 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복음의 말씀, 본향으로 돌아가는데 있어 하나의 지시의 말씀으로 들어 그 말을 따라서 생명의 인연을 맺어 본향길을 찾아 돌아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인생은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의 길을 남기고 있는 것을 저는 잘 알기에 일생을 거쳐서 이 길을 허덕이면서 달려왔사옵니다. 당신이 이와 같은 복된 자리를 이 인류 앞에, 이 나라 앞에, 저희 통일교회 앞에 허락하신 은사에 다시 한 번 재삼 감사 드리옵니다. 맞춰진 시대적인 혜택권을 유린하는 불쌍한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패도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지금까지의 그릇된 생각을 가졌던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이 시간 아버지 긍휼한 마음으로 다시 용서하시사 제2의 후계자를 통하여서, 자식을 통하여서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게끔 축복의 손길을 펴 주시길,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망할 길을 소개하고자 하신 것이 당신의 구도의 길이 아니요, 섭리의 길이 아니옵니다. 통일교회의 저를 세워서 역사하신 것은 망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요, 당신의 간절한 소망인 인류를 해방하고 불쌍한 가인권에 있는, 사망권에 있는 인류까지도 해방시키기 위한 뜻이 있어서인 것을 아는 이 자식의 기도를 명심하시사, 한국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제 이들을 위해서 책임지겠다고 몸부림치고 움직이는 어린 자식들의 그 길에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아버지…. (흐느끼심) 그래야 당신이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해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오니 부디 그런 뜻을 받아 주시옵고, 그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남아진 3일간을 저희들이 역사를 걸어 놓고 무릎을 꿇고 회개하여야겠사옵니다. 1986년 앞에 하나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부모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예수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모세와 야곱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참부모의 심정적 인연을 갖추어 지상에서 훈련받은 가정으로서 보람 있는 자격을 갖추겠다고 맹세하는 무리이오니, 아버지, 기억하시어서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만반의 격려와 인도와 지도를 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그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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