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흥진군이 돌아간 지 1주기를 맞이하는 날입니다. 그 추모의 날로써 지금 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이해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이 여기에 개재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먼저 이해 해야 되겠습니다.

​영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영계가 어떻게 발전하고 어떻게 움직여서 이 지상과 관계를 맺어 나가는가 하는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고는 이것을 확실히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라 하게 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 이렇게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세계는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곳은 확실히 있는 세계예요. 확실히 있는 세계라구요.

지금 영계에서도 선한 영인들과 악한 영인들이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도 투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한 영은 악한 영을 선도 해 가지고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려고 하고, 악한 영은 선한 영을 어떻게든지 좋은 곳에 못 가게 막으려고 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악한 영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악한 영의 통치권 내에 오늘날 지구성의 인간들이 살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은 왜 그러냐? 지금까지 간 선조들은 선한 영이나 악한 영이나 전부 다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그 선한 영도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구별되었다는 조건을 이 땅 위에서 세워 가지고 선한 편에 서 있는 것이지, 이것이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완전한 선의 자리에 서 있지는 못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세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인간이 갈 수 있는 이상적 선권을 향해서 가는 데 있어서 선한 영들은 그곳으로 전진하려고 하고 악한 영들은 그곳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악한 영계하고 악한 세계라는 것은 무시로 통합니다. 무시로 연락됩니다. 선한 영은 악한 세계에서 대립되어 가지고 반대받는 자리에서 살다 간 영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종교를 믿고 간 영인들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선 접붙임을 받아야

그러면 예수 같은 양반이 이 땅 위에 와서 뭘했느냐?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악한 영의 대표를 굴복시킬 수 있는 도리와 길을 닦아 주었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 도리를 100퍼센트 닦아야 할 텐데 50퍼센트밖에 못 닦았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웠는데…. 이것이 선입니다. 이 세상은 사탄세계의 밭이 되었어요. 예를 들어 성경을 보게 되면 돌감람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관리하는 돌감람나무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감람나무밭을 만드는 것이 종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 쪽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저쪽에는 사탄이 마음대로 관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리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를 통해서, 사탄이 관리할 수 있는 감람나무밭을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감람나무밭으로 만들어 확대해 가지고 세계사탄권, 악한 감람나무권 내의 그것을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것이 종교문화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종교문화권 말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에게 창조세계를 전부 다 빼앗긴 입장에 섰지만 하나님은 질 수 없기 때문에 이 세상에 하나의 참감람나무 표본을 보내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이라구요. 그런데 참감람나무 메시아가 혼자 와 가지고는 안 돼요. 사탄세계가 전부 다 부부를 중심삼고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었기 때문에 메시아가 혼자 와 가지고는 참감람나무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참감람나무와 메시아의 상대되는 참감람나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야만 참감람나무로서 놀음을 한다구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 땅에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찾아 참감람나무밭을 만들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전부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운동을 할수 있도록 준비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리하는 종족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일시에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이 선민 이스라엘권이요, 유대교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접붙이기를 하려면 어디를 잘라야 되느냐? 어디를 잘라야 하느냐?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다리를 잘라야 돼요? 「뿌리」 뿌리면 아래이게요? 사람은 나무와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정신이 뿌리가 되어 있기 때 문에 거꾸로 된 이 모가지를 잘라야 됩니다.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정신이 뿌리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예수의 참감람나무 가지의 순(筍)을 하나 갖다가 그것을 자른데다가 딱 박아 놓으면 거기서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이치를 분명히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감람 나무로 태어날 것인데 타락하여 돌감람나무로 태어났으니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로 맺게 하기 위한 돌이키는 역사를 하는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역사는 복귀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복귀역사.

자, 그래서 이제 하나님이 종들을 시켜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자르게 하는 거예요. 자르라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그 밭이 하나님이 관리하는 밭이어야지, 사탄이 관리하는 밭이라면 구원성사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바꾸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 조건들은 개개인을 통해서 세워야 하는데, 개개인의 탕감조건은 세계사적입니다. 세계사적이예요. 하나하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하나 자르는 데 그렇게 조건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선민을 구별해서 이스라엘을 택해 가지고 큰 밭을 일궈내어 한꺼번에 그냥 후루룩 다 자르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환경을 마련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 접붙여서 메시아 종자들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비종교계하고 종교계하고 넘어가는 데는 언제나 혈투전이,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조건이예요, 탕감조건,

세계를 수습하고 남을 수 있는 건 통일원리를 통한 사랑이상

그래서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전부 다 제물시대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질을 통한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아들을 통한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사랑을 희생시키는 제물시대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관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이 있어야 돼요. 세계를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는 관이 통일원리를 통한 우리의 사랑이상관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씨를 뿌렸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하늘세계의 사랑을 가지고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이 축복가정이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탕감기반 위에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완성한 아담 해와의 결실을 가져오는 참감람나무의 자리에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축복 행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참부모가 아니라 거짓 부모, 참형제가 아니라 거짓 헝제, 참국가가 아니라 거짓 국가, 참세계가 아니라 거짓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주인이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반대로 참자너를 만들고, 참종족을 만들고, 참국가, 참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소화해야 합니다. 그때서부터 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같고 왼편 강도와 같은 입장에서 세계사적인 열매를 맺기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지막 싸움입니다. 마지막이예요.

그러면, 참씨족,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사랑의 씨족이라고 했지만 이 사랑의 씨족이 되기 위해서는 완전히 사탄의 사랑과 인연이 없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가진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내용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본래의 뜻이기 때문에 그런 관계의 자리에 서지 않게 되면 언제나 사탄이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사탄이 끌고 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아담 씨족의 전통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문화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문화다 이거예요. 그 문화가 이상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지상천국의 문화가 되어야 하고 역사시대의 모든 것을 영원불변하게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전통문화가 되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서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형제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흑인도 없고 백인도 없습니다. 거기에는 과거 사람도 없고 현재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통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흑인 백인이라고 하는 그것을 전부 다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가게 되면 사탄권 내를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아니라 돌감람나무의 진액을 이어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열매는 돌 감람나무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의 문화는 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문화입니다. 하나의 세계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미국문화는 어때요? 이렇게 볼 때, 미국 문화는 뭐예요? 그거 사탄문화예요, 하나님문화예요? 그런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종자를 받아선 안 돼요. 이런 말을 미국 사람들이 듣기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귀가 좀 아프고, 배가 좀 아프고, 가슴이 아파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말하다가 감옥에 갔었는데 감옥에서 잠깐 나와 가지고 또 그런 말을 하누만. 내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구요. (웃음. 박수)

영계는 지상을 바로잡는 협조기구

그러면 지금 영계의 일이 뭐냐? 영계는 지상을 바로잡는 협조기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옥과 통하는 악령들은 그저 '마약을 먹어 라. 프리섹스(free sex)도 해라. 환각제 좋으니 먹어라' 하며 전부 다 한꺼번에 쓸어 넣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이 세계만한 입을 벌려 놓고 맛보고 전부 다 들어오라고 하니 한꺼번에 다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지쳐 가지고 요즈음엔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해 가지고 야단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1세기도 못 갑니다. 얼마 못 가요. 그렇게 살다가는 다 망한다 이거예요. 미국의 문화는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느냐 하면 파괴적이요, 멸망할 수 있는 사탄 사랑의 문화권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 문화권에 있으니까 그것을 집어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문화는 사탄 사랑 문화권에 서 있다 이겁니다. 통일문화는 뭐냐? 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은 하나님 사랑 문화권에 서 있습니다. (박수) 간단하다구요. 여기에는 프리섹스 절대 반대입니다. 호모섹슈얼 절대 반대예요. 마약도 절대 반대입니다. 전부 다 반대입니다.

부모가 부모 노릇 못 하고,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노릇 못 하고, 오빠가 오빠 노릇 못 하고, 동생이 동생 노릇 못 하고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엉망진창이 된 이 멸망받을 수 있는 소돔 고모라가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친족간의 사랑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짐승들도, 말도 사촌하고는 안 붙는다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뭐 통일교회를 대해서 이단이고, 뭐 사회를 망치고 뭐 어때요? 레버런 문이 중 교계의 제일 악당이라구요? 한꺼번에 후루룩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릴 때 사탄이 꼼짝못하게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 사탄이 참소 못 할 비법을 가져온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영계에는 두 패로 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사탄세계하고 하나님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영계의 사탄세계에서 선한 세계로 빨리 갈 수 있는 그 길만 내놓으면 지상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길은 어떻게 가는 길이냐? 영계의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인계받는 방법, 사탄가정을 인계받는 방법, 사탄종족을 인계받는 방법, 사탄나라를 전부 다 하늘 편으로 인계 받는 비법만 가졌으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옵니다. 영계에 그런 때가 오면 이제 지상에도 그것이 반영되기 때문에 모든 변천이 빨라 가지고 그 세계로 굴러 넘어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스트리킹(streaking)이라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뛰던 것이 야단하고 지나갔어요. 쓱쓱쓱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요즈음엔 뭐 프리 섹스라고 하는데 그것도 또 지나간다구요. 뭐 와이프 스와핑(wife swapping;아내 바꿔치기)이라는 것도 지나간다구요. 빨리 가라, 빨리. 요즘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늙은이들도 전부 다 프리 섹스(free sex)가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우리들은 그것이 싫다 이 쌍것들, 이놈들이 다 나라를 망치고 세상을 망치는데 그거 안 되겠다'라고 하며 이제는 젊은이들, 2세가 반기를 드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은 싫증나지만 하늘의 사랑은 할수록 신비로워

사탄세계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전부 다 싫증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더 신비롭고 더 도취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의 젊은 녀석들은 서로가 죽자 살자 결혼을 하자고 해 가지고 1주일도 못 가서 이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니들은 말이예요, '허 우리는 다르다. 결혼도 내 마음대로 안 하고 레버런 문이 해줘야 된다. 우리들 마음대로 못 하고 그저 싫든 좋든 정해 주면 좋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희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통일교회 패는 결혼을 해 가지고도 사는지 뭘하는지 3년 동안 부부가 갈라져서 돌아다니고, 또 여편네 만나 가지고도 손목도 못 잡아 보고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이것이 달기는 천천히 달지만 달아놓으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여러분들 곤로를 보면 말이예요, 코일이 있어 가지고 전기가 들어와서 덥게 하지요? 곤로 위에 있는 쟁개비(남비)와 같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전기 곤로 같은 사랑입니다. 다르다구요.

우리는 점점 더 익사이팅(exciting;흥분되는)하고, 미스테리(mistery;신비) 같은 사랑의 세계를 향해 가지만 사탄세계는 미스테리하고, 익사이팅의 사랑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백인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잘난 백인 여자들은 잘난 백인 남자와 결혼할 줄 알았는 데 전부 다 아시아 사람, 흑인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신비롭고 얼마나 익사이팅해요. 땅 끝에서 땅 끝까지 간다구요. 동쪽에서 동쪽은 싫다는 거예요. 거꾸로 동쪽 끝에서 서쪽 끝에 가고, 남쪽 끝에서 북쪽 끝에 가려고 하는 것, 이것이 이상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스테리 파워(mistery power;신비한 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의 사랑은 그저 야단하다가 사라지는 것이고, 하늘 세계의 사랑은 그저 욕을 먹으면서, 두들겨 맞으면서, 이단으로 몰리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이러던 얼굴이 '호호, 하하, 허허 히히' 하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것이 하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기분 좋지요? 「예」

여기에 있는 미국 교회 중에 의자에 앉지 않는 교회가 어디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무슨 교회예요? 이것은 사랑교회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하고 저 사람하고 앞뒤로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대고 싶다구요. (박수. 웃음) 이것이 사랑교회예요. 앞에 보니 검둥이, 옆에 보니 빨간 사람, 뒤에는 노란 사람, 오색인종이 전부 다 나 하나 놓고 동서남북으로 딱 붙어 있다구요. 그리고 궁둥이가 와 닿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사랑의 교회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이렇게 교육시키는 것이 잘했다, 못했다 어떤 거예요? 「잘했습니다」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이제는 그 말 다 알았다구요. 결론 다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영계의 특허권만 가지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

그러면 이제부터는 영계를 어떻게 다리 놓아 가지고 뛰어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얘기하자구요. 재미있지요? 여기에 있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이예요, 서양 사람이예요? 동양의 한국 사람이지요? 「아니요」 왜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한 가지 특허권이 있습니다. 여러분, 문명시대에 필요한 모든 발전의 요소들은 반드시 특허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발전합니다. 그런데 특허권이 전부 달라요. 옷 만드는 특허권, 뭐 무엇이든 전부 다 특허권입니다. 특허권만 가지면 그 하나 가지고 어디 가든지 행세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의 이치일진대 영계에 있어서도 그런 법이 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특허권은 백인만이 통한다 하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흑인은 안 되고 아사아인은 안 된다 하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사람 종류는 만사가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영계의 특허권을 타기 위해서 역사상에 고생한 종주들과 종교인들이 많았지만 그러한 종교인들 가운데 챔피언 특허권을 가진 사람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거 보여 주면 좋겠지요? 「예」그게 거짓인지 알게 뭐예요? 선생님은 유대인같이 생겼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한데 그 어떻게…. 보통 유대인같이 코가 이렇게 생긴 사람은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사기성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서 사기성이 많다는 거예요.

무엇을 보고 알게 되느냐?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지만 여기에 모인 얼룩덜룩한 이 녀석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디든지 올라가겠다고 하니 그거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야야야 레버런 문아, 안 된다 안 돼'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오케이하는 거예요. 내 사인이 없이는 안 된다구요, 내 사인이 없으면. 그런 무엇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좋겠 지요? 「예」

미국에 뭐 훌륭한 대통령들이 많아 영계에 가 있더라도 앞으로 거기에 내 사인이 필요할 때는, 어떤 군왕, 어떤 성자, 어떤 종주가 있어 가지고 내 사인이 필요할 때는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나한테 안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박사 학위를 받으려면 말이예요, 책임지고 그저 주인 박사의 똥도 씻어 주고, 발길로 차도 '아이고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박사 학위를 사인 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안 해주는 거라구요. '내가 당당해서 코를 보나 얼굴을 보나 허우대를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낫고, 씨름을 해도 이기고 밥을 먹어도 많이 먹고 뭐든지 일등할 수 있고 열 가지 백 가지 전부 다 나은데 한 가지 그것 좀 모른다고 박사 학위를 안 줘?'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내가 그런 특허권을 가졌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요사스런 세상에 소문이 나고 다 망해 없어질 줄 알았는 데 댄버리 감옥에 있다가 나와 가지고 당당하게 큰소리를 쾅쾅 해대는 것입니다. 안테나를 가지고 전부 다 보고 듣고 해서 알아 가지고 큰소리를 쾅쾅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 사인이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를 보고 그 다음에 결재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 사인이 있느냐 없느냐를 봐서 레버런 문 사인이 있으면 오케이다 하고, 없을 때는…. (웃음)

말이 쉽지 사실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만일에 그런 표딱지만 가지고 있으면 앞으로 세계, 영계는 전부 다 선생님의 손 안에 놀아날 것이고, 영계에 들어가는 이 육계는 어차피 하나의 골짜기로 안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딱 공정을 내려 가지고 빵 쏘는 거예요. 공산당에게 정면으로 도전하는 거예요. 미국정부가 제일 무서워하는 공산주의를 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프로베이션 오피서(probation officer;보호관찰관)가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나는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판사 앞에서나 어느 누구 앞에서도 당당히 죄 없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나, 사탄 앞에도. (박수)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책임을 한 흥진군

그러면 오늘이 흥진군 추도식날인데, 이러한 모든 방대한 영계의 내용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그 과정에 안 되고 된 것을 전부 다 잘라내고 잇고, 여기에 탕감시켜야 될 것은 탕감시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의 전문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탄권이 전부 다 하늘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지상세계는 자동적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뭘해야 되느냐? 영계와 육계가 정리 안 되면…. 개인에서 가정으로 옮겨가는 데는 담이 있는데 요것을 정리해 줄 책임이 있다구요. 요것을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가정과 종족, 종족과 민족, 민족과 국가, 국가와 세계, 세계와 영계가 통할 수 있는 요것을 정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런 책임을 한 것이 오늘날 문선생의 지상 40년 간의 통일교회 운동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시대에 와서 성경의 모든 비밀이 확실히 밝혀졌습니다. 지금 성서의 몇 장이 이뤄져 나가고, 때가 지금 어떤 때인가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말한대로 다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바둑을 두고 있는 거예요. 바둑 둘 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바둑을 두는 데 영계는 이미 다 끝났는데 지상세계는 나라 나라를 옮겨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에 있어서 제물이 필요하므로 흥진군이 그 사명을 대신한 거라구요. 이렇게 얘기하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수가 33세에 죽었는데, 예수가 죽은 나이 이상의 사람들은 혜택을 받더라도 그 이하의 사람은 혜택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혼자 죽었다구요. 그리고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방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거 설명하자면 복잡한 내용이라구요. 오늘 낮에 기도한 내용을 알면 대략은 알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싶으면 내가 기도한 녹음 테이프를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어떤 섭리에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기에 나라가 들어가고, 국가가 들어가고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대충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역사가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가 나왔습니다. 나라가 어떻게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유대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로마와 연결시켜야 되는데 그 책임을 못 했음으로 그것을 오늘날 지상에서 탕감해 줘야 됩니다. 해원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의 아들 외에는 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님의 영적구원 역사와 더불어 실체구원 역사의 기반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동시에, 지상에 있어서 미완성 부분을 완성함과 동시에, 세계 무대를 연결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의 개문과 지상개문이 연결되는 이 중간에서 흥진군이 그것을 연결시키는 책임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영국의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여러 번 나타나 가지고 '나는 올드(old;옛날) 메시아이고 흥진군은 뉴(new:새로운) 메시아'라는 말을 한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그거 모르는 사람은 미쳤다고 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고, 기독교와 통일교회에 막혔던 담이 무너지고, 미국과 공산세계와 지금까지 막혔던 것이 전부 다 풀어지기 시작할 단계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몇 달 전만 하더라도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의 기독교가 어떻게 통일교회를 협조하며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니 자기들도 전부 다 감옥에 같이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인간으로서 상상도 하지 못 할 일이라구요. 옛날에는 무니를 쫓아 버리려고 발길로 차고 침뱉던 것이 이제는 말이예요, 아이구…. (박수)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 감옥은 성공의 판을 짜기 위한 곳

1984년을 중심삼고 흥진군이 가고 내가 이제 마지막으로 이것을 잘 마감하기 위해서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30만 기독교 목사들에게 통일교회의 방대한 원리말씀 내용을 압축시킨 비디오 테이프를 전부 다 나눠 주고, 책을 전부 다 나눠주고 있어요. 지금 야단났을 거라구요. 암만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다 레버런 문이 따라오지 말라고 발길로 차도 레버런 문 꽁무니에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말 문목사는 이상하다. 그는 누구일까? 어떤 사람 일까?'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아무리 연구를 해보아도 모른다 이거예요. 남들은 감옥에 들어간다면 초상집같이 울고 불고 야단 하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희망을 갖고 그저 '감옥 이후에 무엇이 올 것이냐?' 하면서…. (박수) 감옥의 문도 열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내가 인연을 맺었다 하면 그냥 두지 않는다구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몇 녀석이 '선생님 전화하겠어요' 했는데, '이 녀석 전화 못해' 했다구요. 그러니 암만 전화를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겁니다. 내가 전화를 하라고 해야 하지요. 거기에서는 하루가 빨리빨리 지나가라 하는데 여러분은 빨리 가지 마라 하지요. 또, 여러분은 하루 가 왜 이렇게 빠르냐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하루가 왜 이렇게 기냐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반대인데 하나는 사탄편이고 하나는 하나님 편입니다. 그렇지만 둘 다 하나님편이면 됐다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미국은 백인 사회인데 말이예요, 백인 사람의 교회가 제일 좋고 백인 목사가 제일 좋지, 왜 한국의 레버런 문이 좋아요? 그렇지만 잘난 무니들은 레버런 문이 좋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꼴까닥 꼴까닥 넘어가는 데 지상이 조용할 수 있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 감으로 말미암아 북한과 남한의 교류가 벌어지고 말이예요, 공산세계에서 중공이 뛰쳐나오고 말이예요, 기독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이제는 반대로 '아이고 통일교회만이 진짜이고 우리가 이단이었구나'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중공이 저렇게 되었다는 것은, 저개발국가의 모든 공산권 국가에서는 벌써 절반 이상이 그렇게 물들어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레이건이 잘 알고 주관을 좀 잘 해야 될 텐데 그걸 모른 다구요. 저 과테말라에서는 해방신학이 좋다고 야단하는 데 로마에서는 이것이 이단이라며 모가지 자르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는 레버런 문을 이단이라고 하는데 그 로마 교황청을 대표한 학교의 학장이 레버런 문에게 박사 학위를 주니 이게 얼마나 다르냐는 거예요. (박수)

어디 가든지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고 말이예요, 그저 욕을 먹고 돌아다녔는 데 이제부터는 욕을 하면 붙들고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빠?' 하며 싸우는 거예요. 그렇게 공격하더라도 꼼짝하지 못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남미 연합회를 내가 만들었지만, 남미연합회에서 '레버런 문이 제일이다. 우리가 미국을 상대로 해 가지고 남미연합국을 만들자'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리고 '종교계의 여섯 개 종단 들이 합해 가지고 앞으로 월드 바이블(World Bible;세계 경전)을 만들자'라고 주장하니 '좋소!' 하는 놀음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환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박수. 환호)

이런 얘기를 늘어놓으면 염통에 바람이 들어가서 날아갈까 봐 선생님이 그만둬야 되겠어요. 염통에 바람이 들어가 올라가면 큰일입니다. 하여튼 모르긴 해도 선생님은 훌륭한 선생님이라는 것만은 틀림없지요? 「예」 (박수)

여러분, 독일 과학자들이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저 받들어야 되겠다' 하고, 언론계가 다 반대하다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변할 수가 있어요? 책임자가 귀가 있으면 좀 듣고 생각이 있으면 대가리통을 가지고 생각 좀 해보라구요. 더 얘기하자구요? 「예」 CIA, FBI가 기분 나빠할까봐 얘기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이렇게 청중 앞에서 대담한 얘기를 하는 레버런 문인 줄은 우리 인메이트(inmate;동거자, 수감자)들은 절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좋을 수 있을 때에는 나는 감옥길을 간다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사탄도 레버런 문 집에서 이것을 원할 것이고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홍진이가 작년에 가고 나도 감옥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이 많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봐도 그거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그걸 원하고 하나님도 오케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에게는 감옥이 감옥이 아니예요. 성공의 판수를 짜기 위한 곳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대에 합당한 만반의 준비를 하자

이러한 모든 것을 듣게 될 때, 이제 1985년은 여러분들의 희망찬 해입니다. 이제는 전도시대입니다. 옛날에는 똥구데기들, 쓰레기통들, 이 폐물들, 이걸 전부 다 전도했지요. 그러나 이제는 나라를 전도할 때예요. 나라의 대통령감들, 그다음에는 하늘이 제일 좋아하는 목사들, 목사라도 시시한 목사말고 대가리 목사들을 전도할 때입니다. (박수)

우리는 가인 아벨 원칙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가인인 기성교회 목사들을 빨리 연결해야 됩니다. 누구한테 연결시켜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제일 골찌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앞에 맨 골찌인데 그 목사들이 어디 와 붙겠어요? 선생님의 앞에 와 붙겠어요, 골찌인 여러분들의 뒤에 와 붙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가인 아벨 법칙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그 쪽이 가인이면 가인이 아벨을 따라야지요? 「예」아벨의 중심은 누구예요? 「아버님이요」 레버런 문이요? 누구를 따른다구요? 가인은 어디에 와요? 「아벨 뒤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목사 대가리를 끌고 오라는 거예요. 미스터 박은 나라 대가리들을 전부 다 접붙이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살아요. 안 붙었다가는 망하는 거라 구요. 두고 보라구요. 바른 손은 아벨이고 왼손은 가인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선생님의 명령을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손들었다구요. 「예」 금년에 여러분들이 더 많이도 말고 한 사람이 120명 목사를 어떻게든 연결하는 놀음을 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120명을 묶지 못하여 죽었던 그 원한의 세계를 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훨훨 날아갈지어다! 아멘!

2차대전 이후 40년 맞는 해가 금년이므로 이해에, 이 40년노정에 결정타를 치지 않으면 통일교회와 금후의 섭리역사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스라엘이 1948년 독립했고, 한국이 1948년에 독립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권이 독립한 것입니다. 독립한 그 해로부터 40년 후 세계복귀 탕감기반을 닦지 않게 될 때는 하늘나라에 영향이 간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제2이스라엘권에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세계의 새로운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넘어갈 그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기독교문화권, 자유세계인 미국을 만들어 가지고….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 3형제가 하나가 되어 미국이 두번째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딱 직선상에 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계는 멸망의 곳으로 접어들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 요때는 한국이 머리를 잘 쓰면 아시아에서 제일 비약할 수 있는 시대권내로 들어왔습니다.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것은 아마 전 대통령이 나하고 의논해야 될 거예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금후에 자유세계가 소련과 공산권보다 낙후되는 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방안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하고 의논하면 도움받을지 모른다구요. 그러한 위험한 시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레버런 문은 혼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말한 것과 같이 1988년까지 여러분들이 120명 이상의 교역자들을 묶을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우리는 자신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고도 남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여기 지도자들에게 이야기했다구요. 알지? 「예」 250개 기지가 500이 될 것이고, 500기지가 1,000이 될 것이고 1,000이 2,000이 될 것이고, 2,000이 4,000이 되게 될 때, 그때부터는 공세적 전략을 통해서 3만에서부터 30만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웅비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금후의 통일교회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시대적 차원, 그러한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댄버리에 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30만 비디오 테이프, 30만 책자 전부 다 미국의 목사한테 나눠 준 것입니다. 미국의 교회 실정을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구약 성경을 보더라도 급변하는 세계 정세를 현대의 기독교는 끌고 갈 수 있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다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오직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면 안 됩니다.

자, 내가 나오는 날에는 전국에 있는 목사들을 가서 만나볼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기억하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천대를 받고, 어려움을 당하며, 여러 가지로 어려운 때에 있었지만 그때 가서는 알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알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언론계의 이놈의 자식들한테는 한 번도 인터뷰를 안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아예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인터뷰를 세계적으로 해 버릴 거라구요. 그때 가서야 '레버런 문이 저럴 줄 몰랐구나'하며 눈이 둥그래질 것입니다.

그런 희망을 가지고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우리는 120명 목사를 위주로 해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이 1년 기간에 총주력해야 되겠습니다. 색시건 남편이건, 아들이건 그걸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환경을 넘어서 가는 것만이 생사지권을 해결하는 세계적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 탕감노정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고생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1988년만 넘어가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은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갈 것입니다. 북한 땅을 찾아가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북한에 가느냐 이겁니다. 김일성이 반대하면 중공을 통해 가지고 고향을 방문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쉽겠어요? 「아니요」 지금까지 나는 어려운 일을 해 나왔습니다. 꿈같은 일을 해 나왔어요.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 이제 다 일어서라구요. 오늘 뭐 하루종일 땀내며 얘기했는데 말이예요, 댄버리 가기 전에 쓰러질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기분 좋게, 선생님에게 약속 한번 해야 되겠어요. '120명은 문제없소. 탕감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환난 시련을 다 넘어서 가지고, 자유의 천국을 향하여 가는 데 있어서 120명 목사들은 문제없다' 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이거 뭐 이렇게 많은가? 몇 명인가, 전부 다? 「4백 명입니다」 4백명! 아프리카에서 온 사람 손들어 보자구. 그다음에 또? (남미, 유럽, 북아메리카, 아시아 등 통역자의 부름에 따라 손을 듬) 아홉 시에 시작해야 되지만 방금 2층에서 여러분 예배보다도 각국, 한국이라든가 여러 나라에 긴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보고를 받고 지시할 무엇이 있어서 좀 늦었어요.

​신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이 나와야 할 때

​자, 이제부터는 세계를 누가 책임지느냐 하는 문제가 섭리상에 남아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사상전에 있어서 물질이 책임지느냐, 사람이 책임지느냐 하는 싸움을 해오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책임지겠느냐, 물질이 책임지겠느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공산주의는 유물론을 중심삼고 휴머니즘, 인간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무신론의 세계를 이루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제가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제는 실험을 필한 종말시대에 봉착한 것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재검토해야 할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이 세상, 물질세계라든가 인간세상에 관계를 맺은 신이 아니고는 안 되는 이런 시대에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제 신이 있다면, 그 신은 물질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고, 인간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고, 역사와 어떤 관계를 맺어서 금후의 역사시대를 지내서 미래와 관계를 맺어나갈 것이냐? 이 시대적 기반을 공인시킬 수 있는 신의 실체, 이 신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하는 것이 현세인들, 이 세계의 현세인들의 문제인 동시에 오늘날 주의, 사상을 중심삼은 이 몰락시대에 있어서 중요한 키 포인트(key point;주안점)가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현존하고 있는 종교세계에서는 현시의 이 모든 사회와 역사 발전과 더불어 공인될 수 있는 입장에서 신을 증거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그러므로 현재 시대 가운데서 역사성을 중심삼고 그러한 신을 설명해 낼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면, 그것은 종말에 남아지는 운동으로 귀결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신이 없다는 사상이 세계에 팽배했다가 이제는 이것 가지고는 안 된다고 부정하는, 이걸 부정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신이 있다는 요런 기반만 확정하게 되는 날에는 한꺼번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신이 있어 신에 의해 가지고, 신의 섭리에 의해 가지고 역사가 움직여 나왔다 하면, 그 신을 중심삼고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과정을 거쳐 지금은 종말시대에 왔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신이 있다면 출발을 지금에 와서 하지 않고, 지금에 이룰 수 있는 것을 세계적 문제가 되지 않을, 인간시조로부터 얼마 안 됐을 때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갈라지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분립된 역사…. 다시 합하는 놀음을 한다는 것을 볼 때 역사시대 처음부터 갈라지는 놀음이 벌어졌다 하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갈라졌느냐? 거기에 신이면 신에 대한 반대적인 하나의 존재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서 종교 관념이 시작됩니다. 타락이라는 말…. 선한 신이 있는 동시에 여기에 반대되는 신이 있는데, 그 반대되는 신의 가는 길을 방어하기 위한, 악의 세력에 대처하는 하나의 운동이 나와서 하나의 개인적인 운동으로부터 가정적 운동, 세계적 운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악의 세력을 대신한 하나의 세계적인 운동으로 발전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종교는 하늘편이고 종교 아닌 것은, 종교를 반대하는 것은 그 반대편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선악의 신의 싸움은 어디를 중심삼고 하느냐? 선신 악신 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지구성이라는 무대, 물질세계와 인간세계를 무대로 하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째서 이 지구성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물건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그런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신도 이 지구성의 물질세계와 사람을 장악하려 하고, 하나님도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싸움이라는 것은 인간만의 싸움이 아니고, 선악의 신의 싸움에 의한 영향권에서 나타나는 결과다 하는 것입니다.

물질과 인간을 자기의 소유로 하려는 것이 사탄의 전략

자, 그러면 여기서 사탄의 전략은 어떤 것이냐? 악신의 전략은 어떤 것이냐? 그건 어디까지나 물질과 사람을 자기 편에 딱 잡아 놓고는 하나님을 따 버리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종말시대에, 세계가 종말권에 갈 때의 사탄의 전략은 무엇이냐? 무슨 운동을 할 것이냐? 세계의 물질을 자기의 소유로 만들려고 하고, 세계의 인간들을 자기에게 잡아 넣으려는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선신이 앞으로 할 것을 어떻게 하든지 못 하게끔 가름질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세계를 보면, 오늘날까지의 역사 발전 과정을 보게 되면, 이 세계의 소유라는 것이 문제 된다구요. 누구의 소유냐 하는 것이 문제 돼요. 그럼 이 지구성 자체에게 누구의 소유가 될 거냐고 물어 본다면 이 지구성 자체가 말하기를 '누구의 소유가 되기는? 지구 것이 돼야지' 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를 만든 주인의 소유가 되는 거지요. 결론은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국은 이 지구성은 세계의 소유다 하는 시대가 종말에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러나 악신이란 것이 있어 가지고 '전세계를 내 소유로 만들겠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세계의 영웅이니 열사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세계를 하나 만들고, 이 지구 땅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생각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어떻게 자기 편에 전부 다 끌어 붙이느냐…. 거기에는 지식이 동원되고, 거기에는 힘이 동원되고, 거기에는 조직력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우리가 공산당은 사탄편이다 하는 규정을 왜 지었느냐?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탄편이냐? 그러면 사탄은 뭐냐? 사탄도 영적 존재입니다. 이 사탄이 하나님과 싸우기 때문에 결국에 가 가지고는 하나님이 자기 세계를 따라오면서 수습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종교를 통해서. 종교를 통해서 이 사탄 세계에, 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사람과 이 지구성을 전부 다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으로 보게 된다면 종교는 최고의 원수입니다. 하나님 보다도 이 종교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편을 반대하는 사탄편이라면 이 종교를 부정하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인간세계는 끝날이 되면 될수록 신이 있는지 없는지 전부 다 모르는 단계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신이 없다는 논리만 세우면, 이미 이 지구성은 사탄권 내에 들어와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부정되는 것은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사탄은 있는 지 모르니까 결국은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하나님 만날 길을 막으면 사탄의 품에 다 들어와 있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그러한 논리의 결과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에 봉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공산주의는 무엇을 파괴하려고 하느냐? 지금까지 무엇을 주장하느냐? 신이 없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접어들면 벌써 유물론이니 신이니 하는 것은 신이 없다 하는 거예요. 정신은 전부 다 물질의 부산물로 알기 때문에 신이라는 관념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소모운동 하는 단체는 이 지구상에 이롭지 않은 피해의 존재요, 기생충이라고 보는 겁니다.

이러한 바람이 전세계적으로 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불어 가지고 지금에 있어서는 종교라는 것은 일반인들도 바라볼 수 없고, '신이 뭐 있나? 신이 있으면 왜 이렇게 만들어?' 이럴 수 있는, 신 자체부터를 불신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은 죽었기 때문에 종교니 무슨 신이니 하는 것은 이 시대의 지성인으로서는 부끄러운 일이다. 그건 약자들의 논리다'라고 하는 거기에 전부 다 그렇다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종말 시대에 대처 방안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먼저 종교세계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유에 대해 자각해야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어디서부터 먼저 알아야 되느냐? 종교 세계서부터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또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아하, 하나님이 소유할 것이 지구성이었구나' 하고, 하나님이 소유할 것이 이 땅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이 세계가 하나님의 것인 걸 볼 때, 사람은 누구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 공산당들이 전부 다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의 사회주의 사회를, 공산세계라는 하나의 자기 소유권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려 하지요? 인간을 전부 다 자기 세계 문화권에 집어넣어 하나로 몰아 가지고 신을 부정하고 종교를 없애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모든 운동이 이제는 한계점에 다다라 가지고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경계선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인수하느냐? 이 지구성 전체의 소유권과 인간을 누가 인수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인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인수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사람이 인수받아야 됩니다. 사람이 인수받으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키고 인수받아야 지금까지 선신에 대항하던 악의 세력권이 제거되고 선의 일방향으로 수습되지, 사람이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게 될 때는 신의 싸움이 계속 연장되고,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지구성에 희망이란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연합적 종교 풍토권 내에서 사탄을 몰아내 사탄이 소유하던 이 지구성의 모든 것을 자기 소유로 수습하고, 인류를 하나로 수습해야 돼요. 그 길만이 이 지구성에 희망을 가져오는 첩경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중공이 소련 공산권에서 물러남으로 말미암아 약소민족들이 상당히 영향을 받을 거예요. 이제, 공산주의의 이념 가지고 세계적인 소유권한이라든가 세계를 중심삼은 유토피아 이상을 그리고 인간 통일 세계를 바라던 것이 전부 다 헛된 사상으로서 낙인 찍힐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된 이런 세계적인 운동이 무너져 들어갈 때 이것을 누가 인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민주세계가 인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민주세계는 세계를 소유하겠다는 관념이 없다구요. 이 세계가 인류의 행로다 하고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 없 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미국을 위주하는 민주주의만 생각합니다. 세계를 위한 민주주의, 세계 인류를 대표하여 전체를 포섭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소유할 수 있는, 지구성을 소유할 수 있는 관을 가진 민주주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흡수될 사상을 갖고 나온 통일교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어찌하여 공산주의가 60년이라는 기간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입장으로 발전했느냐? 그것은 인간 욕망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세계를 내 것 만들어 보겠다. 세계는 내 것이다. 세계 인류는 나와 더불어 하나된다'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예요, 본성. 이 본성의 목적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주장을 펴 나왔기 때문에 그리 따라온 거예요.

자, 이제 문제가 뭐냐? 공산주의까지 무너지면 인류는 어디로 가느냐? 진짜 비참해집니다. 그런데 고마운 것은 통일교회가 뻗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왜 나와야 되느냐? 오늘날 종교권에는 세계 소유관이나 인류의 평화통일 이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세계는 인류의 공동 소유요, 인류는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지을 수 있는 목표가 설정이 안 되어 있어요, 종교권에. 이런 설정을 하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란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지금 자유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이데올로기의 몰락입니다, 이데올로기의 몰락. 그러나 공산세계에서는 그런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사상 위주한 당을 중심삼고, 당의 이상 체제를 중심삼고, 당의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그 소유를 절대 관리할 수 있고, 인간을 절대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대행하는 것이 공산당 조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런 권내에서 소유권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주던 것이 무너지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큰 문제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인수받으면 되겠느냐? 소화하겠느냐? 미국에서 떨어져 가지고 공산당으로 간 거라구요. 민주세계에서 떨어져 가지고 공산세계로 갔다구요. 이제 이 공산당이 무너진다면 미국이 받아들이겠느냐? 그것이 미국으로 돌아올 것이냐? 미국이 수습을 못 한다구요.

여기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인정시키는 거예요. 이 미국 전체가 기독교문화권이지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전부 다…. 하나님을 믿다가 떨어져 가지고 지금 희미해져 버리고 하나님이 없다고 할 단계에 들어왔으니까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참 어렵게 됐습니다. 현재 급변해 들어가는 이 사회 환경에 있어서 하나님을 인정시키는 것이 제일 난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자들이 신이 있느니 없느니, 뭐 종교가 신이 있느니 없느니 하고, 전부 다 신이 있다 신이 없다 이래 가지고 신이 없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신이 있다는 결론이 난 것이 아니라 없다는 결론으로 나가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교육해 가게 되면 민주세계도 여기서 단시간에 흡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상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구요. 공산세계까지도 흡수될 것입니다.

오늘날 이 사상세계에 있어서 체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신이 없다고 부정하는 이론은 유물사관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반적인 사회구조를 걸고 신이 없다고 이론 체계를 가지고 부정하는 것은 공산주의밖에 없다 이거예요.

섭리사적인 기준에서 지금 역사가 어떤 단계에 들어와 있는가를 확실히 알고 현실 사회에서 이 공산주의 이론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내용이 나오는 날에는 두 세계를 한꺼번에 규합하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걸어 나온 역사적 경로가 어떤 것이냐? '공산주의와 투쟁, 기독교 소화' 이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문화권이 꽃핀 곳이 미국이요, 자유세계의 대표가 미국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변천하는 역사시대에 영향을 받지 않고 그걸 초월한 입장에서 신의 실존을 그 생활 주변에서 확실히 체득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오게 될 때 세계가 하나로 수습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와 세계로부터 필요성을 인정받는 단계에 온 통일교회

기독교가 지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세계적 무대에서 이것이 언제 한계점이 오느냐? 이게 선생님의 관입니다. 어느때가 한계점이냐? 공산주의가 세계 인류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민주세계와 싸우는 데 있어서 어느때에 한계선이 오느냐? 그것이 이 시대에 온다는 거 예요.

그다음에 기독교인이냐, 통일교인이냐?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을 누가 반대했나요? 기독교가 그랬고, 그다음에 공산당이 그랬다구요. 지금까지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적인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언제까지 반대할 수 있느냐? 언제까지 반대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 다 한계점에 왔습니다. 한계점에 왔어요.

통일교인들 없어지라고 때리고 때렸지만 이 기반이 자꾸 커 가지고 세계적으로 됐다구요. 어느 나라에서도 통일교회를 볼 수 있고,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회에서 공산당과 싸우는 데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선두에 서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무서워하지 않고 후퇴하지 않고 나가 싸우고, 대담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전부 다 '이론적으로는 통일교회를 못 당한다. 못 당한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방어하려면 이젠 주머니, 뭐라 할까, 그 자루가 터지는 거지요. 그들이 소화할 수 없는 단계에 통일교회가 나타났습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자체가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고, 일본이면 일본이 소화할 수 없고, 미국이면 미국이 소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점점점점 그러한 현상이 노골화될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작전을 어떻게 하실 것이냐? 레버런 문, 통일 교회를 어떻게 해야 세계적으로 올리느냐?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러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통일교회를 이러한 찰나에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비약하게 하시겠느냐? 현재의 통일교회가 싹 후퇴 해 보면 어떻게 되겠느냐?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 공산세계는 '야! 이거 원수가 없어졌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민주세계는 큰일나지 않겠느냐.

또, 우리 세계에 통일교회가 없으면 좋겠다 했는데, 중심되는 기독교가 전부 다 반대를 했는데, 공산당이 어디? 기독교를 타고 기반을 닦는다는 거예요. 그럼 일시에 기독교는…. 그러니 나라를 다스리는, 민주세계의 정치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니까 '야, 통일교회가 필요하구나' 하고, 기독교인들도 '통일교회가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법정투쟁입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역사 발전 도상에서 민주와 공산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데, 사탄이 보게 될 때 앞으로 누가 문제냐 하면 민주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공산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레버런 문이 문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산당과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처치 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요런 때가 올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요때가 될 때는 어떻게 기독교를 돌려 치우느냐 하는 문제, 또 어떻게 하면 공산당이 돌아서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최종적인 소원인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지상에서 담당해야 할 책임을 졌다면 그러한 때를 노려 가지고 모험을 하고, 십자가의 길도 개의치 않고 당당히 이것을 타고 나갈 수 있는 단체, 지도자가 돼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댄버리에 가서 서둘러 가지고 남미 연합기구를 만들고, 중동연합회를 만들고, 아시아연합회를 만들고, 전부 다 미국의 흑인과 남미로부터 아프리카에 있는 흑인까지 흑인협회를 만들 조직 기반을 해 놓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해야 되느냐? 이리 가야 되고 이리 가야 된다는 방향을 정해 줘야 돼요. 또, 남미를 규합하는 문제도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된다고 하지요? 또, 아프리카의 문제도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돼요. 중동문제 등, 지금 여러 가지로 복잡한 모든 문제들을 놓고 우리가 아카데미를 통해서 공작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러한 방향으로 수습되어서 이제는 세계에 통일교회가 없어서는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최고 지식층에서부터 세계를 염려하는 모든 지성인들이 통일교회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교수아카데미로부터 종교의회,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의 회의)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쭉 해왔습니다. 그다음에 언론계까지, 지금까지 반대하던 언론계까지도 지지할 수 있도록 환경과 방향을 전부 다 수습하는 놀음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좋다 하던 것도, 민주세계가 좋다고 하던 것도 전부 다 큰 벽에 부딪치니 소망이 없는 이 세계에 레버런 문까지 없어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런 사상의 조류를 관찰하게 될 때, 이제 이 법정투쟁에서 내가 형무소 가는 날에는 어떻게 기독교를 한 묶음으로 결속하고, 기독교를 결속하는 운동을 어떻게 공산주의 반대운동으로 방어선을 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승패의 키를 가려 놓는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세계에 닦아진 통일교회 기반

여러분, 미국 역사에 있어서 종교의 자유를 중심삼고 데모하고, 종교의 자유가 미국에 필요하다고 하는 이게 수수께끼 같은 얘기예요. 정부가 예산이 삭감되어 점점점점 줄어드니 종교계에 세금을 부과하게 되면 막대한 자금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공산당을 조종하여 종교를 전부 다 모가지 자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가지를 자르는 데에 세금 문제를 들어서 반대 못 하게끔 물고 나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돌아가는 콘베이어에다가 낚시 같은 걸 시범 케이스로 하나만 걸어 놓으면 전부 다 거기에 걸려든다는 거예요. 거기에 시범 케이스로 내세운 것이 레버런 문 사건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편에서 해야 할 것은 '오, 지구성이 우리 인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다. 아, 인류란 것은 형제인 동시에 하나의 국민이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관을 철저히 갖도록 해야 됩니다.

그리고 현재 전환시기에 있어서 종교의 자유라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규합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종교를 반대하는 거예요. 무신론자들이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무신론에 대항할 수 있는 종교 자유운동을 하면서 저 승공,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운동으로 전환만 시켜 놓는 날에는 세계는 수습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경제분야에 있어서 세계 지배를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 하는 문제…. 제3세계의 경제, 그 중에서도 원자재 확보원을 누가 장악하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역사시대의 지배권을 좌우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 지배권자는 소련도 아니요 미국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전부 다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환영하게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아프리카 지역, 남 미 지역, 이 저개발 지역이 6개 지역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 권내가,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 벌써 하나님의 소유 결정 단계로 방향을 정하고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지요.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의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전세계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요원으로부터, 신학자, 최고의 지성인들이 내 편이 되었고, 또 선진국의 피압박민족으로서 반대받던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들이 내 편으로 방향을 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도 사탄세계에 들어가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기술과학이면 기술과학 분야, 현재의 과학기술 분야, 그다음에는 언론인 세계 등이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금융계에서나 다방면에서 선생님을 지지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일본이 세계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일본을 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을 누가 문제시하느냐? 섭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딱 선생님이 표적을 정한 대로, 그냥 그대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벌써 3년 전에 350만 회원을 중심삼고 7백만…. 한국에 7백만을 만들어 놓으니 한국에 지면 안 되겠다 해서 7백 얼마? 그렇게 만들어 놨다구요. 그런 기준이 돼 있다구요.

복귀원리로 보면, 일본이 복귀된 해와의 입장에서 천사장을 끌고 아담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세계로 돌아가 가지고 사탄, 공산당을 싹…. 이게 원리의 결론이라구요. 전부 다 한꺼번에 밀어 치워 버려야 됩니다. 벌써 그런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현재 정치가가 아무리 큰소리 했댔자 승공연합을 움직이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금년에 미국에 있어서 4천 5백만, 명년서부터 4천 5백만을…. 그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약소민족 협회를 중심삼고 남미기구, 중동기구, 요 연합전선을 다니면서 카우사활동만 자꾸 하게 된다면 나라가 훌떡 넘어간다구요.

이제 불란서가 구라파에서 선생님을 전부 다 증거한다는 거예요. 저 누구인가? 드골 대통령 슬하에서 부수상 하던 사람이 팻말을 꽂고는,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결정적인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의 모든 불란서 보수파 정치인들을 상대로 세뇌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구라파 전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가 될 거라구요. 사탄이 물었던 것을 나꿔챘다는 것입니다. 불란서 입장이 그렇게 됐다구요.

자, '선생님은 어떻게 돼서 별의별 공장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고, 뭐 아카데미를 하고…. 전부 다 이렇게 쓰고, 아휴 통일교회 발전하는 것에는 등한시하고 말이야…' 이래 가지고, 지금 이렇게 나오는 데 있어 통일교회 어느 누구도 지지한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선생님을 지지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다 반대했어요. 통일산업을 만들고, 또 뭐 은행가들을 모아 가지고 은행 한다고…. 레버런 문이 뭘하려고 그렇게 해 나왔는지 지금까지 누구도 몰라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때가 올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요 시대에….

지금은 섭리노정에 있어 마지막 전환기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책임자들이지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 언론인이나 과학자들 중심삼고, 사상적인 대결을 위한 공산세계에 대한 대치운동으로서 전반적인 문제를, 이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고 세계가 하나된다고 생각한 사람들 있었어요? 그저 따라가기가 바빠서 '아이구, 내가 괜히 들어 왔다. 이거 보따리 싸야 되겠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원이 얼마나…. 진짜 이것 알고 나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세워 놓고 무시하고, 세워 놓고 마음대로 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가를 깨닫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적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도 이 현실세계를 뚫지 못하는 그런 역사적인 사실을 알 때, 기독교가 지금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도, 별의별 내용을 다 가지고도, 세계적 주도권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실패하고 있는 걸 볼 때, 지금 통일교회가 그때까지 가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 전부 다 활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적이다 하는, 세계에 나밖에 없다 하는 사람들과 통일교회를 신학적으로 비교해 볼 때…. 사상적인 면에서는 내가 제일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는 이거예요. (엄지 손가락을 세우심) 조직적인 면에서 볼 때도, 세계를 움직이는 조직적인 면에서도 이거라구요. 또, 언론계, 언론인들을 동원할 수 있는 데도 이거라구요, 이거. 또, 젊은이들을 명령해 가지고 그저 어떻게 하든지, 죽으라면 죽을 수 있게끔 교육해서 국경을 넘어서 그저 노예와 같이 일시켜 먹는데도 이거라구요. (웃음) 전부 비교해 볼 때, 지금 통일교회 대해서 하나에서 백까지 전 부 다 이길 수 없다 하는 결론이 현실화할 수 있는 시점에 들어섰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정부를 볼 때 2억 4천만 국민이 있고, 거기에 3분의 1인 한 8천 만 청년이 있다 하게 되면 그 청년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자기 국민권 내를 다스릴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통일교인들은 백 퍼센트 그래요. 이제는 내가 잠만 한 10년 자더라도 통일교회가 세계를 고저 요사스럽게 전부 다 말아 제낄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 왜? 왜? 여러분이 알 거 아니예요? (박수) 나 혼자 일어서는 데도, 동정하지 않고 전부 다 나타나지 않게 반대를 하는 가운데서도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세계가 전부 다 알고, 동정하고, 너도 나도, 학자들도 뛰려고 그러는데 젊은 놈들이 이걸 알고서 안 뛰면 그 녀석들이 미친 녀석들이지요.

미국 대통령이 해야 할 일

내가 지금 감옥에 가 있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만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는 '다 이루었다' 한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영적 천국기반을 다 이루었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적 지상천국 이념을 성사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다 이루었다 하고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요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 때가 역사 발전 섭리노정에 어떤 때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요때가 마지막 전환시기라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공산당을 소화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소화하고 민주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지금 방향이 어떻게 되어 가느냐 하면, '아하, 그래서 선생님이 종교자유운동을 시키더니, 그다음에는 카우사 감투를 쓰라고 한 것이구나' 하는 것입니다. 이제 종교자유운동은 내가 나오면 흐지부지 떨어진다구요. 나 때문에 일어난 운동이기 때 문에 내가 나오는 날에는 흐지부지해집니다. 미국 내에서는 레이건 대통령도 레버런 문 나가게 다 이렇게 해 놓고 말이예요, '이제는 세무사찰도 다 그만두고 종교문제도 전부 다 해제다!' 이렇게 한마디 발표해 놓으면 종교자유운동은 완전히 영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요 기간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종교자유를 이렇게 만든 것은 공산당이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해 가지고, 종교자유운동이 끝나기 전에 공산당과 싸워야 될 국가적인 운동, 세계적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불을 붙여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허사가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정계가 전부 다…. 세무감사 다 취소하고 뭐,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니카라과 같은 나라에서는 지금 해방신학을 중심삼은 사람은 교황청에서 모가지 자르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살아 있는 거예요. 문제가 전부 다 기독교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천주교가 레버런 문에게 박사학위를…. 내가 박사학위를 달라고 했나요? 자기들이 주었지요. 그건 다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똥줄이 달아 가지고 지금 하게 되는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좋다 그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천주교 감투를 씌우고 젊은 녀석들이 관심을 갖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이들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지하로 들어가야 돼요, 지하로. 그 대신 내가 인계받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이러한 시점에서 미국 대통령이 해야 할 것은 별것 없다구요. 선생님을 모셔다가 천하의 위인이라고 공인해야 됩니다. 이것이 미국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넣은 것에 대해서 탕감하는 것이 되고 다시 살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말 다 CIA에 보고하라구.

레버런 문이 반미운동을 하는 날에는 미국이 곤란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반미운동을 못 한다구요. 미국 국민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나서고, 세계 만민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나설 때에 미국의 역사노정에 레버런 문을 죄 없이 가두었던 미국정부의 역사적인 오명을 씻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통령이라면 '레버런 문 해방'이라고 사인할 자신이 있어요? 「예」 여기에 제일 못생긴 사람이 누구야, 제일 못생긴 사람? 여기 제일 못생긴 여자가 그런 놀음을, 뭐 미국이 반대하고 각료가 전부 반대하더라도 사인을 턱 해 버렸다면 역사상의…. 보라구요. 무슨 뭐 워싱턴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역사가 기억하고 인류가 기억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반대하는 사탄편적 미국 대통령 부하와 지지하는 하늘편적 미국 대통령 부하가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갈라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갈라지고 부딪치는 날에는 하나님도 잘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알겠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해방시키는 대통령이 됐다면 미국 국민 중에서 지지하는 패가 생겨나고, 예전에 반대했던 대통령의 자리에서 옮겨진다는 거예요. 반대했던 대통령은 카터인데, 이건 공산당 패인데 이 공산당 패를 좋아하는 미국 국민은 가인이예요. 그렇게 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이 세워지기 때문에 가인이 살아날 수 있는 길,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완전히, 몽땅 찾아올 몇 사람만 찾는 날에는 개인을 중심삼고 전민족이 다 깨어납니다. 누가 그것을 하겠어요? 무니들이 가서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떡 감옥에 서…. 옛날에 누가 고기 낚시 했다구요? 강태공. 그 격이예요. 너희들 아무리 용을 썼어야, 별의별 짓다 했어야 1년 2개월밖에 못 주었다. 두고 봐라. 내가 나가는 날에는, 내가 입을 여는 날에는 언론인 대회에는 세계 나라마다 초청한 언론인들은 다 올 것인데, 큰 잔치를 할 것이다. 워싱턴 광장에 나가 앉아 가지고 몇천 명 모아 인터뷰를 해서 하루에 전부 다 불어 놓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날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사내들은 그런 마음을 가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사탄이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죽을 줄 알고 전부 다 죽어라 하는 데도, 이게 요지경판이 벌어져 가지고 천하의 구름을 잡아 가지고 날으는 용과 같이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눈을 떠보니 세계 사람이 다 그를 따라갔고 세계 지구성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될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공론(空論)이예요, 사실 얘기예요? 「사실 얘기입니다」 사실이예요.

오늘부터 총동원하라

자, 여기에 무니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라구요. 내가 오늘 해방해 줄께. 자유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자유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니 여기에서 해방을 원하는 사람 은 내가 전부 다 해방해 줄 거라구. (웃음) 내가 감옥에 있으니 해방이 필요하다구요. (웃음)

자유 나라, 자유를 찾아서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마음대로 못 하니 '이거 뭐 연애도 못 하고, 프리 섹스도 못 하고, 이게 뭐야? 어디 가서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이건 뭐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고, 일이 뭐 열 가지 백 가지 수북하게 쌓이고, 이렇게 땀을 흘리고…. 이거 종잡을 수 없지. 앓느니 죽는 게 낫지. 이단 통일교회를 믿느니 아예 도망가는 게 낫다' 할 거예요. 그거 다 안다구요. 그래 해방해 줄깨. 해방식 하자 이거예요. 하겠어요? (웃음) 가만 두고 보니까 자유고 뭐고 손해가 막심하겠거든. 그게 실용주의자예요. (웃음)

자, 자유 필요 없어요? 어느 거예요? '나 해방 원치 않아'그러자구? 「예」 그럼 취소하자구. 지금까지보다도 앞으로 1년, 2년간은 총동원해서 냅다 몰 거예요. 자유가 뭐냐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 가야…. 그때 가서 부작용 내지 말고 오늘 아예 출발하라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감옥에서 나오면 내가 얼마나 잘 뛰어다니는 지 보라구요. 잘 뛰어 돌아다닙니다. 세계에 왔다갔다…. 이제부터 진짜 자가용 비행기를 사 가지고 달려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때는 남미의 대통령을 시켜서 말이예요, '당신네 나라에서 나를 지지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언제 개개인을 찾아가 인사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 지지하고 환영하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대회할 때 대통령이 사회 하고 내가 얘기하고 그렇게 하면 당신은 앞으로 기반 닦게 되어 좋으니 한번 해보자' 하면…. 이제 세계적으로 그런 기반이 훤히 닦아 졌다는 거예요. '댄버리에 들어가 있는 나를 동정하고, 위로하고, 편지 보내고 한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개개인 찾아가서 인사할 수 없으니 한꺼번에 공식석상에서 이런 대회에서 인사하면 당신의 기반도 되고, 국가 운동도 되고…' 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하면 좋은 얘기 하지 나쁜 얘기 하게 안 돼 있거든요. 알겠어요?

미국 국민들도 50개 주에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 마음으로 동정하고 성원한 사람들 전부 다 인사할 수 없으니, 주지사들이 통역해 가지고 '우리 주에서 레버런 문을 마음으로 동정한 사람들 한번 모이소!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인사합시다' 하면 많이 올 거라.

그다음에 30만 목사들이 나한테 책을 받고 비디오 테이프를 받았으니 현 시가로, 일반 시장 판매가로 치자면 한 2백 불 가까운 신세를 졌는데, 전부 다 찾아와서 고맙다는 얘기를 해야지요. 또, 원리책을 보고 한 사람들은 궁금해서 안 올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120명 목사들을 전부 데려다가 척 앉혀 놓고 그러면, 내가 표창장을 줄지 모르지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말뿐이 아니라 구요. 그렇게 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그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FBI가 반대하고 CIA가 반대한다고 안 하는 게 아니예요. 하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뭐, '아이구…. 내가 댄버리에 있다고 통일교회가 발전 안 하는 게 아니라구요. 더 발전합니다.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 그러면 자유를 원하는 사람 없어요? 전부 다 일어나 해산하면 좋겠다구. 「아닙니다」 아니면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 없잖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웃음)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지금까지는 목사가 반대했어요. 원수가 나를 쳤습니다. 그러나 백 명의 원수 가운데서 열 명의 원수가 나를 품어 줄 수 있다 하면 싸움은 다 끝나고, 그 나라의 모든 것은 내 것이 됩니다. 요것만 하게 되면, 저 사람들이 몰라서 그랬지만 그걸 보기만 하면 돌아간다구요.

30만 명에게 30만 권의 책과 비디오 테이프를 돌려야 되니 선생님이 감옥에서 얼마나 바빴겠어요? 뭐 나갈 생각은 꿈에도 없으니, 보희랑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걱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곽정환이, 집어치워라' 했어요. '너희들은 모른다. 이거 해야 된다' 했더니 '아이쿠…' 그래 내가 10월, 11월 말까지 해야 된다고 했더니 '12월 말까지 하겠습니다' 하고 시작하더니 요전에 와서는 '1월 말까지, 2월 말 까지 하겠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럴수록 하늘의 섭리는 연장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총동원하라구! 알겠어? 그만큼 절박하다는 거예요. 오늘부터 출동명령을 내리니 여기에 기지를 닦아 놓아야 돼요. 정착하게 안 됐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게 벌써 끝났으면 오늘서부터 본격적인…. 뭐 몇 달 동안에 할 수도 있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가만 보면 불쌍한가요, 위대한가요? 「위대한 지도자이십니다」 지금 말 듣고 위대한 지도자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얼마나 불쌍했는지 알아요? 「압니다」 저 닥터 더스트도 모른다구. 세상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런 작전을 친히 혼자 하면서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이놈의 자식들, 그저 발길로 들이차 버리고 싶은 때가 얼마나 많았겠나 생각해 보라구.

기계공업, 기계기술, 과학기술에 손을 대어 이것을 세계 첨단에 세워 놓기 위해서 30여 년의 세월을 흘려 보냈습니다. 막대한 손해를 본 거예요, 막대한 손해를. 그 누가 동정했느냐 이거예요. 교수 아카데미 할 때도 누가 동정했어요? 또, 요즘에 와서 보니 워싱턴 타임즈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지, 그때만 해도…. 1982년도 3월 초하룻날 만들라고 2백 명 동원할 때, 아이구, 저 워싱턴 포스트하고 싸워 가지고 저걸 밀어 넘겨야겠다고 선생님이 공상을 하고 있으니, 그때 미국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요? 얼마나 기가 막혀! 지금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엉망진창이 됐을 거예요. 레이건이 선거에서 당선 될 게 뭐예요? 레이건은 워싱턴 타임즈의 공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선거에서도 내가 배후에서 조종 안 했다면 큰 상처를 입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을 그래, 백인 지도자들은 그렇게 대접하기야? 내가 그런 감정을 갖고 한다면 긁어 댈 거야, 확 그냥….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미국을 키워서 미국을 지키려면 그게 빠르기 때문에….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오늘 이 조직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사지에 내보내 들이쳐 가지고 세상에 없는 놀음을 시키지만 1년 후, 2년 후, 3년 후에 가서 잘했느냐 못 했느냐 하면 '잘했습니다' 할 것이예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밥 먹을 걱정 할 것 없어요. 살림살이 할 도구 같은 건 걱정이 없다구요. 자식들 교육시킬 걱정도 없다고 본다구요. 다 하늘이 준비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차고 나가 가지고 타고 넘어가느냐에 달려 있다구요. 어떻게 이 담을 넘어가느냐….

세계의 사람을 우리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최후의 전투

그래서 무엇을 만들었느냐? 결론을 짓자구요. 사탄과 하늘이 갈라진 분립된 역사를 통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람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탄세계에 속해 있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뻗어 나온 것이 정치사회이고, 내적 정신분야를 중심삼고 뻗어 나온 것이 종교사회입니다. 끝날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과 세계가 하나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하나님이 있다는 걸 중심삼고 하나될 때 하나님의 섭리는 끝나는 것입니다. 이 인간세계를 하나님이 대하는 목적의 결과가 거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카우사 운동을 지도해 봐서 알겠지만 언론인들이 전부 다 사흘 이내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젠 다 끝난 거예요. 이젠 다 끝났어요. 싸움은 다 끝나고 이제 절차만 여러분들이 감독하면 되는 거예요. 언론인들이 그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들이예요?

우리는 원자포, 원자탄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이 한번 '꽝'하면 죽지도 않고 생각하면서, 다니면서, 먹으면서, 같이 활동하면서 전부 다 이편에 와 가지고 총을 쥐고 자기 편을 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원자탄이 그런 놀음 할 수 있어요? 「원자탄보다 아버님이요? (통역자)」 더 무섭다는 거야. 「우리 폭탄이 말이죠? (통역자)」 한번 떨어졌는데 이걸 전부 다 맞고는 말이예요, 죽지도 않고 살아서 밥도 먹고, 자기 직장에 가서 일도 하면서 총구를 저쪽으로 돌리고 들이 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원자탄이 있나요? (웃음) 뭐가 무서워요? 원자탄이 그거 할 수 있어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현시대에 있어서 최고의 수준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실험해 보니 틀림없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뭐 국민학교 선생님들, 고등학교 선생님들, 대학 교수, 전부 다 걸려드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자유도 싫다고 말이예요, (웃음) 자유도 싫다고 하고 다 그랬는데, 그럼 이제 뭘할 거예요? 선생님은 원자포, 세계에 없는 원자포, 백발백중뿐만이 아니고 백발천중하는 원자포로 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만큼 극복할 것인가? 나 같으면 24시간 자지 않는 다구요. 그래서 모빌 하우스(mobile house;이동식 주택)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앉아서 전도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그걸 전부 다 활용 못 하고 있다구.

지금까지 인간들은 말이예요, 세계의 돈을 내 돈으로 만들려고 하지요? 「예」 돈벌기 위해서 죽을 놀음을 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먼저 사람 장사를 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만큼 팔아 주었으니, 얼마만큼 사귀었으니…. 이렇게 사람 장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우리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람이 우리 사람이면 세계는 우리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머니(money;돈), 머니' 하지만 하늘은 '맨(man;사람), 맨, 리얼 맨(real man;진정한 사람)'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제 역사만 남았어요. 앞으로 하나님이 척 세상을 바라볼 때, 사탄 세계와 싸우던 역사적 비참상을 생각하실 겁니다. 슬픔도 많았고, 고통도 많았는데, 오늘날 통일교회라는 무리가 딱 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속사정을 어찌 그렇게 알아 가지고 세계 종말 시대는 어떻게 된다는 것을 딱 잡아서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그렇게 없애려고 했지만 40년 동안 고생하고 살아 가지고, 이제는 댄버리까지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이제 다 이룹니다. 이 상태로 가면 틀림없이 다 이룹니다. 곽정환이 며칠 전 그런 얘기를 다 했지? 그저 자기가 잘난 줄로 알고 있다구요, 전부 다. 되는 것이 자기가 잘나서 잘되는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저 녀석도 그렇다는 거야. (웃음)

자, 여러분들 이제는 선생님에게 들은 말이 감옥에 가둔다고 해서 머리에서 뽑아지겠어요? 「아니요」 왜? 어째서? 그러니까 벌써 세계관이 딱 갖추어져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 위의 활동기준이 사람을 위주한 하나님의 법도…. 그거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다음 그 세상은 뭐냐? 돈을 위주로 하는 세계가 아니고, 사람을 위주로 하는 생활이고, 사람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가 자꾸 따라오면 세계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돌아서서 위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자, 전세계 통일교회 기수들이 전부 다 참석한 미국의 이 자리에서부터 '하나같이 붉은 마음으로 이 싸움을 할지어다' 할 때 '아멘' 하면 되는 거예요. '아멘' 할 거예요? 「예」 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합니다」 (박수)

이것이 선생님이 계획하는 최후의 작전입니다. 최후의 마지막 전투라구요, 이게. 이제 다 끝났다구요. 보라구요. 세계를 보라구요. 이제는 자신이 생길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뭐 더 말이 필요 없지요? 그저 열심히 뛰어가 전도하게 되면….

그래서 우리는 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지금….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한 10년 동안에 한 것에 대해 공부를 해야 됩니다. 이걸 몰라 가지고는 어떻게 발전해 나왔는가를 모른다는 거예요. 현실에서 승리한 승리관을 세워 놓고 이러한…. 전부 다 수십 년 전에 그런 공상을 하고 이런 세계를 구상했는데, 그것이 언제 나온 말씀이고…. 그다음 것이야 내가 만들어 왔다구요. 만들어 주었어도 다 잃어버렸지만, 만들어 와 가지고 현실적 이 시점에서 타당한 결론으로서 여러분이 인정할 수 있고, 세계가 그것을 공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제 자신이 있지요? 「예」

이때는 역사상 한 번밖에 없는 위대한 때

선생님이 벌써 지금 65세가 되누만. 65세가 되는데, 선생님이 죽으면 종교 지도자로서만 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40억 인류 앞에,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거예요. 과학자, 학자들이 선생님의 묘소를 참배할 것입니다. 왜? 그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이게 역사적 사실이예요. 역사적이고 세계적인 사실입니다. 내가 죽게 되면 내 무덤을 참배할 거라구요. 그때 가서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 무덤을 참배한 것을 두고도 자랑할 텐데,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실전자로서 이 운동에 동참했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인류 역사상에 없는, 여러분의 일생노정에서 딱 한 번밖에 없는 이때에 있어서의 갈 길을 알아야 됩니다.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한 번밖에 없는 위대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제 저녁에는 흥진군이 간 날을 기념했지요?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기념행사, 환영회가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온 것을 환영하는 귀한 환영회가 있게 될 때, 역사를 발표하는 거예요. 그때는 여러분들도 다 가 있을 거예요. 그때에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사명을 한 동참자들을 푸대접하겠나요, 환대하겠나요? 어떻겠어요? 그때 그 조상들이 '아니오, 아니오, 그 사람은 나의 후손이오' 그러겠어요? 조상들이 그럴 수 있어요? 먼저 간 조상들이 나타나서 '우리가 먼저 왔기 때문에 우리가 저 자리에 나가야지, 너희들은 내 후손인데…' 그럴 수 있어요?

지금 이때에 있어서 마지막 전쟁에 명령을 받고 동참하여 선서한 사실이 얼마나 역사적이예요? 여러분들 지금 이런 명령을 받고서 '예' 하고 맹세를 하고는 말이예요, 저나라, 영계에 갔을 때 '그 맹세한 거 어떻게 됐노?' 할 때는 어떻게 하겠나요? '아이구, 당신이 축복해 준 남편 때문에 내가 조금 못 했습니다. 아들딸 때문에 못 했습니다' 그거 통해요? 상통 좋겠구만, 이 상통아!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 말이 팻말로 서 있어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을 심판하고, 여러분 후손을 심판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전환 선서라는 거예요. 전환점을 결정하는 선서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저렇게 헙박 공갈을 할 수 있어?' 할 거예요. 어떨까요? 미국 놈들 통일교회를 비판하면서 '그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말을 능란하게 잘한다더니, 세워 놓고 영원한 세계까지 들추며 꼼짝못하게 협박 공갈을 하고 있구만' 할 거예요. (웃으심) 그렇지만 협박 공 갈인가 가 보라구요. 두 눈을 부릅뜨고 가 보라구요. (웃음) 언제 죽을지 알아요? 여러분이 1985년에는 일기를 써야 되겠다 하고 가다가 교통 사고라도 당해 갈 줄 누가 알아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죽지 않고…. '요 고개 넘어갈 때까지는, 하나님, 날 죽였다가는 큰일나오' 하는 거예요. 왜냐? 내가 죽으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난 지금까지 될 수 있는 대로 선두에 안 섰다구요. 후퇴예요, 후퇴. 할 수 없어서 나서지 뒤라구요, 뒤. 그늘에 자꾸 들어간다구요. 괜히 나가 놀다가는 유탄에 맞아 죽는 거예요. (웃 음) 그렇기 때문에 전부 그저 뒤에서 숨어 살았다구요. 그러나 때가 왔으니 할 수 없다구요.

자, 이제는 한 대사를 믿으니까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한 대사를 믿으니까. 여기서 여러분 4백 명을 다 믿어 줘야 할 것이 내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는 뭐 발가벗고 전장에 가서 죽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레버런 문 가지예요? 이게 누구인가? 덴토! 「예」 덴토가 내 가지인가? 「예, 아버님」 '예, 아버님, 나는 당신의 가지요, 우리는 한 나무입니다' 그래?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탄세계 가운데서 이렇게 배후에서 남 모르는 작전을 실천해 나왔다구요. 남들이 전부 다 자는 시간에도 난 깨어 있는 거예요. 남들이 노는 시간에 일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제 여러분들이 요 일만 해주는 날에는…. 예수님의 '다 이루었다' 하는 그 뜻을 받아 기독교문화권을 위해서 십자가를 생명의 길로 안내하는 본향의 깃발로 알고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형성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이 다 이루었다구요. 댄버리 선상에서, 댄버리에서 나와 가지고 지금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 알겠어요? 「예」

30만 기독교인을 우리와 하나 만들기 위해 총진군하자

그래서 이제 세계에 우리 사람의 신경조직과 같은 것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신경조직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저 최상으로부터 저 말단까지….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세상에는 없다구요. 공산당도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정신적, 마음적 기반이 되어 몸뚱이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주고받아야, 신경조직과 혈관조직이 주고받아야 완전한 사람, 건강한 사람인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도 그런 조직체로서 변해 넘어가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세계적 신경조직, 배후조직을 하는 것은 종교계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종교연합 운동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목사들은…. 자, 그럼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미국에 한 4천만 선교구…. 천만만 해도 마음대로 하는 나라인데, 우리가 한 4천만 하게 되면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돈이 많다구요. 실체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게끔 모든 것이 풍부한 창고를 하나님이 여기에 많이 지어 놓은 거예요. 그 구체적인 내용은 교구장들에게 다 얘기했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가 둘 되고, 둘이 넷 되고 넷이 여덟 되고, 여덟이 열 여섯 되고…. 그렇게 네 번만 하면 우리 기반이 닦아진다구요. 120명을 목표로 뛰어 보자구요. 금년 목표는 그거예요. 어떡하든지 30만 기독교인들을 우리와 하나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것을 향해서 총진군하기를 약속했으니 우리는 그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보고 좀 듣자구요. 내가 보고 좀 듣고…. 최창림이, 한국의 승공연합 700만 회원 모집 활동에 대해서 좀 얘기해 보지. 「예」 한국이 어느 정도 돼 있고…. 이제 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섭리의 시대에 있어서 그걸 다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몇 명이야? 「450명입니다」 450명.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교인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목적을 찾으려면 통일교회 역사를 알아야 돼

​자,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교회의 역사를 왜 알아야 되느냐? 통일교회의 목적지를 찾아가려면 그 목적을 겨냥해야 합니다. 그 목적을 지금부터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 첫출발 당시부터 직선으로 겨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적지를 찾아가려면 그 역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출발한 이 길을 가려면 이 목적을 향해 직선으로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통일교회가 이렇게 나왔다면, 출발한 여기서부터 표준한 것은 이것을 표준으로 했지 여기를 표준으로 하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내가 지금 정상적인 자리에 섰다' 하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이 출발점을 알고 목적점을 향한 직선상을 비교해 볼 때 이게 정상적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목표를 향해 총을 쏜다고 했을 때, 내가 만일 이 지역에 와서 쏜다고 하면, 그것을 여기에서 보면 직선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연장선이 됩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모르고는 아무리 여기에서 많이 쏜다 해도 다 헛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될 때에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쏘는 길밖에 없습니다. 내가 여기서 요 위치를 알고 지금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쏘든가, 그 직선을 찾아가서 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로 가든가, 그다음에는 이렇게 가든가. 여기서 쏘면 정상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이겁니다. 여기에는 이의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영원한 어떤 절대 주인이 있어 가지고 큰 목표를 정해서 출발했다면, 그 목표를 향하는 길은 지그자그가 아니고 직선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하나님이 '역사를 확실히 알고, 출발점을 확실히 알고, 목표를 확실히 알고 가는 그 길을 영원한 전통으로 전수시켜라'는 말씀을 하신다는 것을 결론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 그 전통은 어디에서나 통하는 거예요. 이 정상의 자리에서 이것이 몇천 년 걸려 왔더라도, 여기서 출발하여 이 목표까지의 거리가 백 년밖에 안 되면 그 백 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여기에 나와 이렇게 쏘더라도, 비율로 보면 50대 1이지만 틀림없이 맞습니다.

오늘날 지구상에서 오랜 전통을 지니고 그래도 역사시대를 거쳐 나온 그런 단체, 그런 국가가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이 유대교요 선민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역사요, 유대교 역사입니다.

올바른 목적을 찾지 못한 오늘날의 종교

그러면 그러한 종교단체가 있어 가지고, 그 종교단체들의 목적이 전 부 다 일치하느냐? 유교를 보나 불교를 보나 회회교를 보나 그 입장이 전부 다 같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선 자리에서 쏜 것이 전부 다 맞다고 야단인데, 그걸 보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쏘는 그 자리는 정상적인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객관적인 견해에서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총을 쏜다면 이 목적점에 쏜 사람이 누구겠느냐? 사람이겠느냐, 신(神)이겠느냐, 피조물, 즉 다른 동물이겠느냐? 「신입니다」 좋아요. 그럼 신이라면 신이 쏜 길과 인간이 쏜 길이 다르겠느냐, 같겠느냐? 하나님이 쏜 목적의 방향과 인간이 쏜 목적의 방향이 같겠느냐, 다르겠느냐 이겁니다. 「같습니다」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거리 감각이 없다구요. 그럼 누가 문제이겠느냐? 인간이 문제라구요. 인간이 문제 되는 거예요.

오늘날 종교는 전부 다 목적을 찾아 헤맸지만 목적을 못 찾았습니다. 전부가 못 찾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리로 가서 목적점을 발견하는 길하고, 그렇지 않으면 되돌아가서 출발점을 발견하는 길하고, 이 두 길 외에는 인류가 갈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하나 문제 되는 것은 인간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이 과정을 거쳐서 여기에 갔다 하더라도 무엇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해야 할 책임을 완수하고 갔다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총을 쏘게 되면 총알이 여기에 와서 '딱'하고 팻말을 뚫어야 할 텐데, 이 총알이 여기에 왔더라도 뚫지 못하고 척 섰다 하는 격이라구요. 그것은 쏘나마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여기 어디에 있다 할 때에, 어느 누가 쫓아 들어오면 어디로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로 갈 가능성이 있느냐? 전진을 주장하는 것은 실패요, 후퇴해서 원점을 찾아가는 것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교회

역사시대에 말이예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출세를 한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전진, 전진, 올라가라, 올라가라, 올라가라' 이렇게 나왔는데 '뒤로 돌아서 가야 된다. 뒤로 돌아 내려가야 된다. 내려가야 된다' 하는 곳이 있다면, 그곳을 역사적인 전체 섭리의 뜻을 해결할 가능성이 있는 방향으로 우리가 책정하더라도 논리적인 모순이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떤 종교, 어떤 국가, 어떤 기구라도….

그러면 통일교회는 뭐냐?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교회인데, 그게 무슨 교회냐? 옛날로 돌아가 가지고 다시 출발해야겠다고 부르짖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복귀를 하기 위한 교회가 통일교회입니다.

본래 세계에는 하나님이 계셨고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갈라졌습니다. 깨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쏴 보지도 못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쏴 보지도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쏴 보지 못한 그 목표가 여기에 있다 해도 그건 필요 없다 이겁니다. 그것은 낙제예요, 낙제. 전부 낙제라구요.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모셔다 놓고, 여기 서 가지고 다시 출발점을 재 가지고 쏘는 길밖에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뭐냐? 복귀의 원점을 확실하게 하는 교회요, 목적을 확실히 해 가지고 쏘아서 그 목적을 향해 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교회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 직선은 무엇이냐? 무엇을 통해서 이 직선을 그려 가는 것 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직선의 길이라고 할 수 있느냐? 여기에서 전부가 틀림없이 백 퍼센트 맞아떨어져 가지고 연결해 가더라도 똑바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그 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역사를 지향하는 그 지향선이, 본래 쏘는 본래의 그 선이 무엇으로 되어 있느냐? 힘을 가지고 쏘면 그것이 맞느냐 이거예요. (웃음) 자, 돈을 가지고 쐈다 해서 맞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지식을 가지고 쏘면 맞느냐? 이런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사람들에게 '본래의 출발점으로 돌아가라'고 말을 한다는 것은 역사적인 선이요, 세계사적인 선이다 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여기에 가서 오리지날 포인트(original point;원점)가 없으면 무엇을 할 것이냐? 쏘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맞추느냐 이거예요. 출발점에서 쏘는데 타게트(target;목표)를 세계만한 타게트를 해 놓았다면, 그 직선 거리를 연장한 자리에 조그만 타게트를 세워 놓아도 그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요만한 타게트를 놓고 쏘더라도 맞으면 그것은 이 세계만한 타게트에 통한다는 것입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요만한 간판을 놓고 쏘더라도 이 중심은 여기와 통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 세계적인 타게트를 향해 쏴라 해서 맞췄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우주 전부를 뜻합니다. 목적을 전부 다 이루었다 이겁니다. 이럴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과의 총력을 통해서…. 하나님도 '탕─' 하고 쏘는 거예요. (웃음) 총으로 하든가, 무엇으로 하든가 해서 말이예요.

하나님도 총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총이 필요한데 그 총이 뭐냐? 총이 뭐냐 이거예요. 총이 뭐예요? 그 총이 바로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 와. (웃으심) 절반으로 쪼개면 이쪽은 아담이고 이쪽은 해와인데, 이 아담 해와를 딱 갖다 붙여 가지고 총을 만들어 놓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쏠 때에는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탄알을 집어 넣고 방아쇠를 당겨야 '꽝' 하고 나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쏘는 것은 누굴까요? 아담 해와예요? 「아니요」 맞추는 목적은 누구의 목적이예요? 「하나님」 그다음에는? 전부 다예요. 하나님의 목적도 되고, 아담 해와의 목적도 되고, 총탄의 목적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평할 사람 있어요? 아담 해와가 불평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도 '야! 멋지다' 하고, 총탄도 '야! 멋지다' 하고, 하나님도 '야! 멋지다' 하는 것입니다. 난 잘 모르겠구만. 사실이야? 「예」 난 잘 모르겠다. (웃음) 아담 해와, 남자 여자의 비중을 보면 남자가 더 무거울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찌그러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조준점이 틀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무게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기운이 전부 다 폭발할 수 있게 달구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만약에 이러한 관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몇천 년의 역사시대를 지내왔더라도 그것이 개인적인 기준, 가정적인 기준으로 발전해 나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목적을 찾아가는 데는 이 점에 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목적을 맞추어도 맞고, 이 점에 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목적을 맞추어도 맞고, 이 점에 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목적을 맞추어도 맞고, 더 나아가 여기에 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목적을 맞추어도 맞는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

통일교회의 전통은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하는 것

자, 그럼 전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러한 발판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대, 목적에 가깝게 하기 위해 연결지어 주는 기대가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전통이라고 하게 되면 발자국이 다 있습니다. 이렇게도 있고, 이렇게도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쏴야 된다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전통이 필요 없다는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쏜다는 겁니다. 잘 모른다구요. 방향도 모르고, 목적도 모른다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는 그거 좋아할 거라. (웃음)

그러면 여기에서 자유사상을 가진 것하고 전통사상을 가진 것 가운데 우리가 어떤 것을 취해야 되겠어요? 「전통사상을 취해야 됩니다」 틀렸어요. 「맞습니다」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틀렸어? 「맞습니다」 (웃음) 내가 이제 길을 떠나야 할 텐데, 이것을 확실히 해주고 가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 말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하면,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을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이 자리에 서지 말고 이 자리로 올라가라, 이 자리에 서지 말고 빨리 이 자리에 가라, 이 자리에 서지 말고 빨리 이 자리에 가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설명하심) 작은 데서 작은 것을 희생해서라도 큰 데를 향해서 가고, 어떻게 하든지 끝까지 그 전통기준을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 길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주는 길입니다.

자, 어떤 것이 쉬우냐? 멀리 갈수록 쉬우냐, 가까울수록 쉬우냐? 작을수록 쉬우냐, 클수록 쉬우냐? 어떤 거예요? 종점에 가까이 갈수록 쉬워집니다. 이것이 종착점이라면 말이예요, 이만큼 가서는, 목적점을 바라볼 수 있는 자리까지 가서는 전통적 기준이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던져도 홈런이 되는 것입니다. 맞기 마련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가게 되면, 이런 것 다 없어도 표적이 보이니까 쏠 것 아니냐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하고 가라' 그러는 것입니다. 누구를 따라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향해 가라는 거예요. 세계를 향해 가게 되면 그 사랑은 직선상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이라는 것이 뭐냐? 목적을 향해 쏠 수 있는 뭐라구? 기관총을 만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이란 무엇이냐? 탄알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리하여 그 총을 가지고 가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 조준이 되었습니다' 할 때 '당겨라!' 하면, 그 전통의 기준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겨라 하면, 재까닥 당기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서 내세우는 관을 비판적인 입장에서 혹은 분석적인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내세우는 관이 멋지고 그다음에 통일교회의 복귀라는 주장이 멋지다는 것입니다.

가는 데에 있어서, 사는 데에 있어서 매일 어디를 가든지 사랑의 총탄을 쐈다 이거예요. 쏘는 데는 어디에 가서 쏘느냐? 전부 다 고기압, 저 뭐라 할까, 압력이 그저 몇백만 파운드 담긴 그곳에서 쏘라는 게 아니라 진공상태에서 쏴라 이거예요. 그래, 압력이 몇천 파운드인 상태에 있는 걸 쏠 거예요, 진공상태에 있는 걸 쏠 거예요? 어디에 있는 걸 쏠 거예요? 이 사랑의 총탄은 쏘자마자 직선으로 날아가서 맞는다는 것입니다. 시간 거리를 초월해 가지고 직격탄으로 맞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들이 말하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제일 싫다고 하는 희생이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자, 그래서 내가 댄버리를 찾아가는 데 왜 찾아가느냐? 내가 쏜 총탄을 들이 맞게 되면 안 넘어가는 존재가 없는 총탄을 쏘러 간다 이겁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이제는 내가 쏠 그 목표를 말이예요, 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은 다 왔기 때문에 다른 목표를 쏴도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댄버리가 높은 등이라면 좋겠다는 거예요. 왜 높은 등이 되어야 하느냐? 레버런 문이 가서 사랑의 총탄으로 쏠 수 있는 기지가 바로 댄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댄버리가 언덕 위에, 높은 데 있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 보니까 아닌 게 아니라 댄버리가 경치도 좋은 높은 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뭘하는 것이냐? 지금까지 무니니까 달을 쏘고 왔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해를 쏴야 되기 때문에 서니(sunie)가 되어 찾아가서…. (웃음. 박수) 어때요? 그러니까 무니가 쏘는 방향과 다르다구요. 그러니 이걸 쏴야 되겠어요, 안 쏴야 되겠어요? 이것은 다르다구요. 무니들이 쏘는 장소하고 선생님이 쏘는 장소가 다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웃음)

자, 해를 쏘는 데로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따라갈 수 있어요, 언어요? 「있습니다」 못 간다구요. 내가 사인 안 해주면 거기에 가서 전부 다 신세를 망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혼자 가는 겁니다. 선생님 혼자 가야 된다구요. 그런 목적이 있다구요.

완전한 부부로서 사랑의 총알이 되어야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원점과 목적과 더 나아가서는 영계…. 그 목표가 뭐냐? 영계입니다, 영계. 영계 타게트. 여러분들은 육계만 중심삼고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는 전부 다 영계 타게트에다 맞추는 것입니다. 이렇게 맞추는 것은 여러분이 하고, 선생님은 영계를 들이맞춰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게 될 때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통일교회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역사상에 없었던, 보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못하는 놀음이 벌어 질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

여러분들은 지금 자기 자체가 원점에 돌아와 있어요, 돌아오고 있어요? 원점에 돌아와 가지고 둘이 쏘는 그 총이 절반으로 찢어졌어요, 완전한 총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완전하게 쏘는 총이 안 되면 아무리 하나님이 방아쇠를 당겨도 안 나간다구요. 그러니 그걸 자체 비판해 봐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혼자 쏠 수 있어요? 남자 혼자 쏠 수 있어요? 여자 혼자 쏠 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 쏠 수 있어요? 각각 혼자서 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여자에게 '남편 있어?' 하고 물어 보면 '예, 있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또 '완전한 부부야?'하고 물어 보면 '예'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사랑,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 안 되어 찌그러졌느냐, 이것이 동그란 것도 다 맞고 뒤에도 동그란 것 다 맞고 껍데기도 울둑불둑한 것 그냥 그대로 다 맞고 생산 공장에서 나오는 그러한 좋은 탄알과 같은 사랑을 둘이 갖고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자, 하나님이 방아쇠를 당기면 '빵─' 하고 천지가 진동하고 사랑의 총탄이 '쉬익─' 하고 나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태풍이 불면 좋겠어요, 안 불면 좋겠어요? 태풍이 불 때 총을 쏘려면, 저기 맞게 하려면 이렇게 쏴야 된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바람이 안 불고 진공이 되면 좋겠다 그겁니다. 그런 환경이 뭐냐? 우리 둘은 완전히 하나되어 사랑의 총알이 '꽝' 소리가 나도록 깨져 나가서 없어져도 좋다 하게 되면 틀림없이 가서 적중합니다. (웃으심) '세상에 어디 그런 말이 있어?' 하겠지만 이것은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웃음) 쏙 들어갔어요?

아무리 남자가 뛰어다니고 그랬댔자 총 반쪽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절뚝거리시며 흉내를 내심) 실감이 나게 좀 하라구. 아무리 뛰었댔자 반쪽밖에 안 된다는 거야. (통역자에게 말씀하심. 웃음) 그러니까 두 다리를 잡아 놓고 해 나가면, 우리가 힘은 없지만 진공을 만들어 놓고 쏘면, 움직이기만 하면 그냥 가서 맞는 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움직이려고 하는 것은 그냥 가서 맞는다는 거예요. 그거 맞았어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그저 움직이기만 하면 맞는 다는 거예요. 움직이기만 하면 가만 안 둔다 그 말입니다. 움직이기만 하면 가만 안 둔다 그 말이라구요. '어디 그런 말이 있어?' 하겠지만, 이 말은 레버런 문의 말도 아니고 우리 통일교회의 말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

자, 이 타게트(target;목표)를 한 번 맞추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 총을 언제 쏘겠어요? 늙어서 쏘면 좋겠어요, 젊어서 쏘면 좋겠어요? 맨 첫날 저녁에 쏘면 좋겠어요? (웃음) 첫날 저녁에 '딱' 맞게끔 쏘는 것이 이상이겠어요, 늙어 가지고 그렇게 쏘는 것이 이상이겠어요? 「첫날 저녁에요」 그럼 며칠 연습을 하고 쏜 것이 들어맞는 것하고, 만나자마자 쏜 것이 들어맞는 것하고 어떤 것이 이상적이겠어요? (웃으심) 하나님은 어떨까요? 한 번에 맞추고 싶은 하나님이겠어요, 두 번, 세 번, 열 번쯤 하고 맞추고 싶은 하나님이겠어요? 「한번에요」

이놈의 총은 말이예요, 이놈의 진짜 사랑의 총탄은 말이예요, 유도탄과 마찬가지로 쏠 때에 여기서 쏘더라도 '쉬익─' 하고 타게트를 찾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 총이 이렇게 엎드려 서 쐈든 그저 어떻게 쐈든 딱 터져 나갔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첫날밤에 터뜨릴 뻔했다는 겁니다. (웃으심) 그러면 거기에는 전통이고 뭐고 없다구요. (웃음) 이 사랑의 보따리에 무엇이 들었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말하기를 말이예요, '사랑이 좋다. 사랑! 사랑!' 하는데, 아무리 그랬댔자 사랑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총을 찾아야 돼요, 총. 이 지구성에서 사랑탄이 있는 것을 알아요. '사랑탄, 사랑탄'하고 그 사랑탄을 나도 원하고 다 원하지만 총이 어디에 있느냐? 총이 없다구요. (웃음)

천주적 목적점까지 맞출 수 있는 참사랑의 기반을 닦아야

역사상에 있던 트루 라이플(true rifle)이 뭐냐? 그것이 메시아사상이고, 신랑 신부가 만나 가지고 새로운 잔칫날을 맞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완성품이 나타나는 그것이, 말하자면 총이 생기는 것이다 이거예요. 메시아사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사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참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완전한 총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그것을 본따 가지고 남자건 여자건 맞춰야 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절대 명령을 듣고, 죽더라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쏘라면 쏴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쏘긴 쏘았는데, 가정 간판을 중심삼고 쏘았는데, 가정 간판의 중앙에는 탄알이 안 맞았어도 그 가장자리에는 다 맞았다 이겁니다. 복잡한 압력들이 있어 가지고 쏘다 보니, 이 가정 간판에 가서 맞았다 이겁니다. 여기에는 별의별 패거리들이 다 있다는 겁니다.

내가 척 보고 '아이고, 타게트의 여기에 맞았구만. 몇 도 몇이 틀렸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또 쏴라.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타게트를 쏴라' 하는 이거예요. 그러면 각도가 틀린 것을 맞출 수 있다구요. 그렇게 쏴라 이거예요. 그렇게 놓고 쏴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얼마나 틀렸느냐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조준을 다시 해서 쏴야 된다구요. 목적을 향하여 쏴서 이상실현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복잡한 장치를 다 그만두고, 선생님이 할 수 있으면 총 끝을 딱 대자마자 하나님 가슴에 있는 사랑하고 딱 접촉할 수 있는 데에 가서 한번 맞추면 어떨까요? (웃음) 그래서 세계라는, 우주라는 타게트를 중심삼고 그 타게트를 표준하여 서 가지고 이렇게 맞추면 그것은 그냥 들어갑니다. 그저 밀어만 주면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세계를 넘어서 영계로 자연히 행차하자 이겁니다. 넘어서는 데에 무슨 지팡이 짚고 무엇을 쏘고 하지 않고, 그냥 넘어설 수 있는 경계선까지 가자 하는 것이 세계를 인도하는 목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사랑이 공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엎드려서도 하나님의 마음에 닿기 마련입니다. 모든 것은 이미 다 맞게 되어 있다구요. 아무렇게 쏘더라도, 자다가 던지기만 해도 '빵' 가서 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선생님은 사람들이 타락을 해서 갈 수 없으니, 참부모로 와 가지고 가정적 타케트를 맞출 수 있고, 민족·국가·세계·천주적 타게트까지 맞출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서 누구든지 쏠 수 있게끔 가르쳐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내세워 가지고 전시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전시판매예요, 전시판매. 누구나 못 쏴요. 기분이 어때요? 사실이 그렇다면 어떨까? 「좋습니다」 그것을 제작해서 팔아 주면 좋겠어요, 안 팔아 주면 좋겠어요? 「팔아 주면 좋겠습니다」 그 장사하는 놀음이 우리가 전도하는 놀음입니다. 그걸 알아요? 팔아 주길 원하기 때문에 파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쏘는 데는 어디서 쏘느냐? 나중에는 자기 집에서 쏘면 됩니다. 집에서 쏘면 다 돼요. 집에서 쏘면 되는 거예요. 그건 왜? 세계가 다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세계에 떡 기반이 닦아져요. 나라의 기반도 떡 닦아지고, 민족기반·종족기반·가정기반·개인기반도 떡 닦아져요. 이것은 뭐냐 하면 침대예요, 침대. (웃음) 침대에서 쏘자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요 점은 이 센터가 통하는 거예요. 센터에서 쏜다는 거예요. 요 타게트가 이것이고, 이 타게트는 이것이고, 전 부 다 맞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 센터에서 쏘기만 하면 딱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기쁘겠어요? 쏘다 보니 천하의 간판이 후루룩. (웃으심)

그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본연의 그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수고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해온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선생님의 본을 따야 되고, 전통을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남자고 이건 여자인데, 여자는 좀 작습니다. 이게 여자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자, 그러면 이것이 침대인데 남자하고 여자는 어디에 누워 있느냐? 천지를 무대로 하고, 하늘땅을 무대로 하고, 세계를 무대로 하고 우리 나라 꼭대기에, 우리 민족 꼭대기에, 우리 집 맨 꼭대기에 누워 있다 이겁니다. 거꾸로 하는 거예요. 여기서 부터 해야 돼요. 세계의 맨 꼭대기, 나라의 꼭대기, 민족 꼭대기, 종족 꼭대기, 가정 꼭대기에 드러누워야 됩니다. 둘이 만나 가지고 우주가 하나로 되기 위한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사랑을 터로 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이 사랑만 딱 갖다 붙이면, 다 집어던지고 이 사랑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이 우주가 따라다닙니다. 이 주머니에 딱 집어넣으면 우주가 다 따라다닌다는 겁니다. 여기서 참사랑의 표시만 하게 되면 뭐 우주가…. (웃음) 그러고 사는 그 남자 여자가 불행하지요? 얼마나 불행할꼬? 「아닙니다」 얼마나 불행할까? 「아닙니다」 이 둔한 미스터 한도 웃는구만. (웃음) 얼마나 참사랑이 멋진지!

그래서 그 일을 하자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만 넘어가면 공산당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다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넘어가기 시작했다구요. 미국만 그 고개를 넘으면 중남미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중공이 지금 어떻게 됐어요? 중공이 지금 그렇게 됐다는 것은 세계에 있는 중진국 이하의 모든 공산주의는 완전히 중공의 뒤를 따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소련의 모든 위성국가들은 전부 다 무너져 버린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시대가 올 것이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돼요. 나는 말이예요, 낡은 세계는 좋아하지 않고 새 세계를 좋아합니다. (웃음. 박수)

미국 목사들에게 원리를 교육하는 이유

댄버리 하게 되면 말이예요, 한국 말의 담벽과 통한다구요. 내가 언젠가 그러지 않았어요? 이 담이 무너지는 날에는 이 자리가 자유의 출발지가 될 것이다 하고 말이예요. 이 자리에서 태양을 향하여 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쏘는 거예요. 인공위성을 쏠 것입니다. 거기서 쏘기만 하는 날에는 무한이다 이거예요, 무한이예요. 무중력 궤도로 넘어가는 날에는 영원히 달릴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빨리빨리 지상에서 준비해 가지고 그 경계선까지 다 이루고, 내일이라도 와서 기다리면 선생님이 내일이라도 새 세계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무슨 일을 못 하시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말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국가 가나안 복지를 바랐지만, 우리는 천주 가나안 복지를 바라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이스라엘 민족과 같으니 애굽 같은 천지에서 누구한테 통고해 주어야 하느냐 하면, 이스라엘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패들에게 통고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권이 이스라엘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에게 전부 다 통고해 주어야 하는데, 영국이나 미국에 전부 다 할 수 없으니까 목사들한테 통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목사들만 교육해 놓으면, 목사 앞에 사람이 천 명이 있든 만 명이 있든 그것은 목사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닙니다. 따라서 목사한테만 통고하면 우리는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걸 통고해서 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거기에 있는 목사들 한 30만 명만 교육하게 되면 제2이스라엘 민족, 애급에 있는 민족이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다 알게 되기 때문에 따라나갈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나가지를 못한다구요. 다 망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목사 한 사람 앞에 보통 3백 명, 5백 명씩 다 달려 있기 때문에, 그 한 사람을 통하면 5백 명을 찾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목사 한 사람만 딱 가르쳐 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120명 목사한테만 통고하게 되면 미국 전역, 이스라엘 민족, 애급에 있는 사람 전부한테 통고하는 사명 완료다, 그렇게 봐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틀림없이 가나안 복지, 우주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나와서 이것을 통고를 해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해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늘땅을 사랑하는 마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 종족을 사랑하는 마음, 가정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통고하라 이겁니다. 진공상태에서 최고의 희생과 최고의 정성을 통한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는 이 사명을 위해 미국 전역을 행진하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도 중하기 때문에 댄버리에서 문선생이 나와 가지고, 올 수 없는 자리에서 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통고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욕이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가나안 복귀를 하느냐 못하느냐, 민족을 구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이 더 바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횃불을 들고 가나안 복지로 전진할지어다

이번에 나 때문에 법을 만들었다구요. 하늘이 그렇게 하신 거라구요. 나 때문에 법을 만들어 가지고, 이런 기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특별히 혜택받는 법을 만들어 가지고 내간 여기에 나왔다구요.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자유의 출발점에서 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원점에 서서 쏠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서 가지고 목적을 향해서 사랑의 횃불을 들고 전부 다 가나안 복지에 갈 수 있는 입장인 것만은 틀림없다 이겁니다. (박수) 지금까지 시간을 이어온 것은 여러분에게 이걸 나누어 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연기 나는 횃불, 냄새 피우는 횃불을 들고 갈 거예요, 냄새 안 피우는 횃불을 들고 갈 거예요? 그것은 얼마만큼 희생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일 때는 잡것이 탈 수 없지만, 잡된 것에서부터 누더기, 무슨 더러운 기름까지도 탄다 할 때 는 메시아를 만난다 이겁니다. 연기가 나서 뒤에서는 안 보이더라도, 냄새가 나더라도 들고 가야 되겠습니다. (웃음) 그렇게 해서 목사 있는데 들어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아, 어디 불났소?'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나안 복귀, 에덴 복귀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사랑하여 사명을 준다면, 이 미국 국민 전부한테 통고하라는 사명을 주면 좋겠어요, 목사한테만 통고하면 된다는 사명을 주면 좋겠어요? 「미국 국민 전체 앞에…」 그래서 한마디로 '목사들은 전부 다 이 소식을 교회에다 알려 주어야 돼' 하고 결의를 다질 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목사로 만들어 놓으라는 겁니다. 그런 자리만 닦아 놓으면 됩니다. 그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전미국에 통고되 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면 말이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다 이루었다'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다음에 돌아올 때 '다 이루었다' 하는 말을 하고 가나안 땅으로 행차할 것이다. 아─멘. 「아─멘」 (웃음) 그것만 빨리 끝나면 빨리 끝날수록 나는 빨리 나올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것이 끝날 때까지 하나님은 바쁘시더라도 그저 기다리실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바쁘더라도 기다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감 옥에서 나가는 걸 원하지 않아요. '그것이 어떻게 될 거야'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가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예수님 때는 나라를 잃어버림으로써 교회를 잃어버렸고, 민족을 잃어버렸고, 종족을 잃어버렸고, 자기 가족을 잃어버렸고, 자기 몸뚱이를 잃어버렸고, 제자까지 전부 다 잃어버렸지만, 선생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는 말은 다 찾았다는 말입니다. 통일교회도 찾고, 기독교도 찾고, 민주세계도 찾고, 가정도 찾고, 제자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본연의 나라로 행차한다는 것입니다.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우리가 이 일을 위해서 전부 다 다시 한 번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일어서라구요. 내가 잠깐 기도해 주겠어요. 여러분,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고 있으라구요. 어떤 내용으로 기도하느냐 하면, 하늘땅과 이 시간에 주시하는 모든 영계와 모든 육계와 존재하는 모든 세계가 이 말과 더불어 찬동하여 이 손든 것을 맹세로 받아 주고, 전체가 협조하여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총동원되기를 바란다 하는 기도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대신한 그 사랑의 횃불을 들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을 중심한 모든 영계가 이 자리를 주목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땅의 모든 만상도 이 자리를 주목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만은, 이 지상에 사는 인간만은 혼란상에 젖어 가지고 허덕이고 있사옵니다.

이제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우주사적인 승리의 한 곳을 향하여 넘어가야 할 시점이 찾아온 것을 알고 오늘 또다시 돌아가야 할 이 자리에 있어서,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던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단결하여 하나님의 기뿐 소식의 때를 맞을 수 있게끔 준비할 것을 통고하는 엄숙한 통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성교회 전체에 통고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성교회를 지도하는, 가인적인 입장에 서 있는 제2이스라엘 목자들 앞에 통고할 사명을 분부받고 120명에게 통고시켜 그들의 입으로 자기의 책임을 하겠다고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활동방향을 각자가 찾아 전진하겠사오니, 이 모든 움직임 위에 아버지의 승리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시옵고, 참부모에 의해 세워진 모든 전통의 기반을 상속받는 이 시간이 되어 기필코 승리하는 무리가 될 수 있도록 힘과 능력과 열의를 더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갔다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이 멀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이들의 마음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이 영계의 모든 조상들을 동원하여 한 사람이라도 빠지지 말고 치밀히 활동을 전개하는 출발의 날로 책 정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을 받아 주실 것으로 생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통고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앉아요. 내가 잠깐 한마디 더 할 것은…. 여러분에게 아까 통일교회 역사 얘기를 했는데, 통일교회 역사를 이제부터 잘 알아야 됩니다. 잘 알아야 돼요. 어저께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한국에서 온 모든 책임자들에게도 얘기했지만,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한국에서부터 벌어졌는데, 해방 후에 벌어진 것이 아니라 선생님에 의해서 해방 전부 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방 전부터, 2차대전이 끝나기 이전부터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정 말기 한국기독교의 실상

또 그때에, 왜정 말기에 기독교의 형편이 어떠했던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에 어떤 현상이 있었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열성 있는 교역자들이 모두 감옥에 투옥되던 때였습니다. 신사참배 문제를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순교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때의 입장을 보면 1945년 8월 15일 이후가 되는 날에는 한국의 모든 교역자들이 일본의 국책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희생되게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환경 가운데서 무슨 일을 했느냐? 끝날에 있어서 한국 기독교에 그런 날이 가까움과 동시에 해방이 된다는 것을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전부 다 받았다구요. 그래서 산으로 흩어지고 들로 흩어져 숨어 가지고 기도하는 모임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옥에 들어갔던 목사들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었느냐? 그건 모르는 거예요. 그런 전망에 대해서는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거기에 대한 전망을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원리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때를 보게 되면 기독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들은 죽음길을 가든가, 해방이 되어서 세계적인 환희를 맞이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든가 하는 경계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끝까지 참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기 때문에, 끝까지 생명을 각오하고 지키는 사람들이 그때가 될 때는 구원을 얻는다고 믿고 있었어요. 그때는 새로운 세계가 전개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므로 '절대 한국은 망하지 않고 이제 몇 달 후면 해방된다. 이해에 해방된다' 하는 것을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게릴라처럼 산줄기를 통해서 동네 동네를 지나고 어떤 골을 넘고 해서 몇십 리를 오가며 신령한 집단들이 교류했다구요. 그런 신령한 집단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신령한 집단을 개인의 입장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앞으로 해방이 되면 새로운 교회로써 기독교를 연합 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전진하겠다' 하고 꿈을 가졌던 단 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신령한 집단들 중에는 주님을 모시기 위하여 준비를 시킨 집단도 많았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대표 집단으로서의 남자 대표, 신약시대 대표 집단으로서의 남자 대표가 있었고, 구약시대 대표 집단으로서의 여자 대표, 신약시대 대표 집단으로서의 여자 대표가 있었다는 겁니다. 영계를 직통해 가지고 영계가 어떻게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전부 다 본 놀라운 역사들이 그때에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놓고 볼 때, 예수님이 그 십자가를 잘 넘어서면 광명의 세계가 있지만 십자가에 감으로 말미암아 흑암의 세계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경계선상에 있어서 국가와 세계로 연결시키는 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한국의 실상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세계를 대표한 한국의 실상이었다는 겁니다. 그것이 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정상이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축소된 전시체요 표시체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볼 때, 옥중에 들어간 기독교인은 아벨이고 옥중에 안 들어간 기독교인은 가인입니다. 여기서 천사장 세계와 같은 것이 떠돌이 패, 즉 신령집단이었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영적인 현상이라구요.

그러면 타락은 누가 먼저 시켰느냐? 영적 천사장이 먼저 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은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서는 주님이 어떻게 오신다고 전부 다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태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들어온 입장에서 이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하늘편이라구요. 그런데 사탄은 이것까지도 침범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감옥까지도 다 가지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타락한 세계라면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로서 실체를 가진 기독교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도 가인 아벨형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타락한 권내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의 복귀 단체들이 있고, 신약시대의 복귀 단체들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어떤 것이 아벨이냐? 구약시대가 가인이고 신약시대가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선생님이 가야 할, 복귀의 길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서 가야 할 출발은 어디서 해야 될 것이냐? 여기에서 해도 안 되고, 여기에서 해도 안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감옥에 가서도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해도 안 되고 아벨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아벨이고 기독교는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방되기 직전의 현상입니다.

세례 요한격으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했던 선생님

그러면서 여기에는 복귀시대가 없기 때문에, 주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주님도 남자만 가지고는 안 되니까 신약을 통해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렇게 돌아갈 때 신부가 없으면 돌아가지. 못한다구요. 그러므로 구약시대의 에덴복귀 남자 패, 신약시대의 에덴복귀 남자 패가 있음과 동시에 구약시대의 에덴복귀 여자 패, 신약시대의 에덴복귀 여자 패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구약시대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여기 신약시대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앞에서 출발을 말했는데, 통일교회는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이런 환경에서 간다면 어디서 가야 되겠느냐, 원리를 알면?

그러면 주님이 여자로 오나요, 남자로 오나요? 「남자요」그 남자가 예수의 입장이면, 그다음에 세례 요한의 집단은 무슨 집단이예요? 이 남자 가운데, 이것은 선생님입니다. 여기에서 가인부터 연결해야 되겠어요, 아벨부터 연결해야 되겠어요? 「아벨」 차자가 아벨 표시이면 이것은 무슨 표시냐? 가인 표시입니다. 그러므로 원리관으로 볼 때에, 이 아벨은 가인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집단을 찾아가서 세례 요한으로부터 축복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축복을 받지 않고는 출동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섭리적으로 이러한 단체를 찾아가 만나 가지고 축복을 받지 않고는 안 되는 데, 축복이 어떤 축복이냐? 솔로몬 왕권 같은 세계 기반을 상속할 수 있는 축복입니다. 그러한 축복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지상천국, 사랑의 이상세계를 찾아갈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솔로몬이 무슨 왕이냐? 지혜의 왕입니다, 지혜의 왕. 그러면 예수님은 무슨 왕이냐? 「사랑의 왕입니다」 사랑의 왕. 지혜는 세상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적인 것을 상징하고 사랑은 내적인 것을 상징하는 상대적 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솔로몬 왕적인 지상축복을, 지상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에서는 사랑이 필요 없습니다. 사랑의 왕권을 세울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축복해 주었다가 자칫 잘못하면 그 사람이 반대할 수 있고 떨어져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단체를 찾아가서 축복을 받자마자 하나님께서 '여기에 있는 가인을 따라가지 말고 선생님을 따라가라'하고 명령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사랑하는 제자들이 전부 다 가려고 하니까 그것을 막을 수밖에 없는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만약에 여기서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가인 아벨은 자연히 합하게 됩니다. 그들이 내적으로 하던 일들은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같기 때문에 자연히 통할 수 있게 됩니다. 다 통하고 있었다구요. 전부가 다 통하고 있었다구요. 전부가 주님이 사람으로 오는 것을 바라고 해방만 되면 만난다고 했기 때문에, 그들은 그날을 바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주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맞아들이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지 않고…. 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좌익이 생기고 우익이 생겼었는데, 여기서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여기서부터 하나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에 가 있으면서 모든 사람을 보내 통고하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리더(leader;지도자)냐? 세례 요한이 리더입니다. 세례 요한이 리더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남자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딱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전부 다 성약시대권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종적인 역사시대를 횡적으로 세워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한 승리의 기반이 생긴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알지요? 종적인 종교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한 승리의 패권과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생긴다 이겁니다.

해방 후 3년간이 세계를 하나님권으로 지배할 수 있었던 때

이 세계는 사탄세계이고, 이 세계는 내적인 하늘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탕감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하나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었으면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찾으려는 완성한 아담이기 때문에, 이것이 아벨이고 이것이 가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가인 없지요? 이것은 내적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가인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내적이 되고, 이것은 외적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을 다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이들도 전부 다 해방 후에는 주님이 온다고…. 여자들은 말이예요, 해방이 되면 주님이 온다고 하면서 살림살이 준비를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지상생활을 할 수 있는 전체를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통하는 사람들은 전부가 주님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라구요. 집이라든가 신발이라든가 주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쓸 것을 가정적으로 전부 다 준비했던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려면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주님을 만나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해서 하나만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상세계에서의 천사장권이 가인권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늘편적 가인과 하늘편적 천사장이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 세상 기반이 조건적으로나마 형성된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하고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편하고 하늘편적 외적 세계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일본하고 영국하고 미국입니다. 미·일·영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하늘편이고 이것은 사탄편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가운데서 선생님은 해방 전에 뜻을 품고 이것을 결속하는 운동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처음하는 말입니다.

신령한 여자 집단도 내가 찾아 다녔다구요. 그들이 나를 문선생이라고 그랬다구요. '문선생이란 사람은 신학교도 안 나오고 종교도 연구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나타나 가지고 영계의 비밀을 전부 다 환하게 알고, 자기들이 계시받은 것이 어떻게 될 것을 전부 다 풀어 주고…' 이렇게 야단이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것이 원만히 연락되어서 신령한 집단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집단을 통해서 선생님이 결혼하면 뜻을 다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신령한 집단과 하나되지 못할 때는 상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지금까지 기반 닦아 놓았던 것을 전부 다 깨뜨려 부수느냐, 이것을 포기하느냐? 이것을 포기하게 되면 이것도 포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에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조건을….

이제 갈 길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세계와 연결해야 됩니다. 기독교 세계와 연결해야 되는데 기독교 세계와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조건적인 영적 권에서 이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출발적 기점은 연결했지만, 세계적 기반은 여기서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경계선이 되어 있어 가지고 이건 다른 세계라는 것입니다. 지하라구요, 지하. 공개적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이것이 둘이 하나되는 길에서 날 만난다면 이 문을 열어 놓을 참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기독교문화권 세계가 막 들어오기 때문에 옥중에 있던 사람이 전부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옥중에 있던 사람들은 외적인 문이 열리면…. 이들은 아벨이기 때문에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준비가 벌써 다 되어 있었다구요. 전부 다 어떻게 나가라는 지시를 받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다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자동적으로 합하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이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그때는 이 기독교가 전부 다 사탄편에 있기 때문에 그들을 전부 다 사탄 취급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가짜다 이거예요. 가인편이라 이거예요. 사탄이지요? 그러니까 이 권내에 있어서는 가인이 없어졌다구요, 가인이. 그러므로 이 권은 즉각적으로 세계의 기독교문화권과 대번에 연결됩니다. 그 가운데 수평선으로 종족이 연결되고, 민족이 연결되고, 국가가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기독교문화권이 개방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뭐냐 하면, 아담국가를 찾아야 되고, 해와국가를 찾아야 되고, 천사장국가를 찾아야 됩니다. 이들 국가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할 것이 기독교권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이 아담국가가 되고,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고, 불란서가 천사장국가가 되어 가지고 한국을 포함한 전체 세계무대에서 한꺼번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탕감하니 사탄이 없다 이거예요. 그때 기독교문화가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역사상에 한 번 완전히 잡아 쥔다는 것입니다. 해방 직후, 1945년 해방되던 그때에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연결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졌겠느냐? 오늘날 이 세계가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로 이렇게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갈라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님권으로 지배할 수 있었던 한때가 요 3년입니다, 3년. 1948년까지입니다. 3년 반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약 해와의 출발의 기반을 만들어야 했던 시대

선생님이 여기에서 해방 전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더라면, 옥중 중심삼은 모든 재건파는 선생님의 믿음의 기반 위에서 그냥 그대로 벌어 질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벌어지면 기성교회에서 내 말을 다 받아들여 가지고 유엔(UN)군을 맞아들일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세계 전체가 연결되어 유엔군이 들어올 때 누가 맞을 수 있느냐?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이 맞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유엔군이 들어오면 환영을 여기서 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환영하는 거예요. 직접 환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았고, 신령한 이 사람들이 유엔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면 사탄이 침범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정상을 그르치게 되니 어떻게 되었느냐? 할 수 없이 이러한 모든 조건이라도 찾는 놀음을 해야 했습니다.

여기에서 나왔을 때 이 신령한 집단이 안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외로운 자리에서 사람들을 보내 세 번 이상 통고해 가지고, 하늘 앞에 통고해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을 때에는 너희들의 국가와 세계는 파괴되고 지금까지 세워진 공적을 하늘이 거두어 갈 것이다'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통고해서 선생님이 거두어 들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고 해방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 되었으면 여기서 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령집단과 영계를 중심삼고 할 일이….

선생님은 뭐냐 하면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출발입니다. 그리하여 구약 해와, 신약 해와, 성약 해와가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기에 여기에는 얼마만한 위험부담을 안고 출발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방이 올 때는 세계 어디서나 행차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성진이 엄마는 어디의 대표였느냐 하면, 신령한 여자집단의 대표적인 여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대표적인 여성을 취한 것입니다. 그 집단의 책임자가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빼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옥중생활도 하고 별의별…. 그러한 면에 있어서 열성분자로 촉망받던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하나님 뜻을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신랑이 복귀되는 사실을 전부 다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른다구요. 영계와의 접촉은 가끔가끔 하지만, 앞으로 주님이 어떻게 되고 하나님의 천국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해와가 몰라서 타락했기 때문에 알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자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아담 앞에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미국을 연결시켜서 해방이 벌어졌습니다. 해방이 벌어졌다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 이 그룹들은 어디로 가느냐? 옛날의 신령집단 배경을 중심삼고 자연히 그룹그룹이 전부 다 분립될 뿐이지 연결할 수 있 는 책임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이겁니다. 이 관계에서 이것을 합해 가지고 유엔군을 영접했어야 되는데, 이것이 전부 다 뿔뿔이 헤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등장해서 유엔군을 맞은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하늘편이 되고, 유엔군과 하나되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나라, 이것은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통일교회를 몰아내면서 반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집회할 적마다 반대하게 다 돼 있다구요. 따라다니면서 반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방해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1948년까지 3년 동안 그 기반을 못 닦고, 성진이 어머니 자신도 백 퍼센트 하나 되어서 선생님을 믿고 전부 다 이러면 되는데 거기로 따라가네요. 해방된 목사들도 전부 다 거기로 따라간 거예요. 자, 이거….

보라구요. 그들이 믿는 신앙은, 오는 주님은 구름 타고 오지 사람으로는 안 온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감옥에 들어간 목사들은 전부 다 주님이 사람으로 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예요. 전부 다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어요. 사람으로 오는 것을 여기 신령한 집단 가운데 몇 개 집단 대표들이나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르니까, 이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휩쓸렸기 때문에 전부 다 과거에 생각하던 신앙 관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받기는 해방 직후에 주님이 온다는 것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온다는 걸 구체적으로는 몰라도 온다는 걸 받기는 받았다구요.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한테도 복귀역사의 전부를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르쳐 줬으면 다 믿지요. 여기서 전부 다 받아들였으면 다 가르쳐 주고말고요.

해방 후 14년간의 통일교회 역사

그래 가지고 자기 어머니와 감옥에서 나온 목사들이 성진이 어머니한테 '그거 이단이야, 이단'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거 그렇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놓고는 신령한 사람들, 자기들을 받드는 사람들이 전부 다 가니 그걸 완전히 막는 운동이 일어나 가지고 막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을 전부 다 기독교가 망친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령한 노정의 출발을 기독교가 망친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재건교회가 나와 가지고 14년 만에 연결 되어 기성교회와 합해서 반대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혼자가 되어 가지고 기반을 못 닦은 채 여기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 후에 신령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신령한 역사의 영적인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통고하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소식이 이북의 어디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외적으로라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미 사탄권이 벌어지고, 3년 끝나고 난 다음에는…. 그래서 북한으로 그런 신앙적 집단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찾아가려니까 삼팔선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때가 1천 9백 몇 년인가? 47년인가? 「1946년입니다」 1946년인가? 그때 삼팔선을 넘어간 거예요.

그러면서 신령한 사람들, 옛날에 주님이 이렇게 온다고 하던 사람들을 모으는 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영계에서 얼마나 바쁘게 됐어요?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한테로 모이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반대가 요란하겠어요?

공산당 세력이 북한을 중심삼고 1948년 5월에 주권을 세운 것입니다. 사탄이 먼저 주권을 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해 8월 15일에 남한이 주권을 세워서 두 정권으로 갈라지니 세계는 완전히 두 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에 가서 조건을 다시 세우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에 감옥에 가서 전부 다 잃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잃어버리고 감옥에 가서 찾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열두 제자와 같은 것을 찾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때는 복귀역사도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남북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삼팔선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경계선을 그어 이북에는 김일성이가 사탄편적 아버지로 나왔고, 남쪽에는 하늘편적 아버지 형으로서 오신 기반을 닦아서 대치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수습해 가지고 2차에 있어서 40년 기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환경을, 세계적인 기반의 판도를 세워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지 않으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 길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걸어나온 길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교회의 조건을 하늘이 역사해 가지고 외적 세계에서 신령한 아벨적 입장을 세워 거기서 탕감조건적 인물을 뽑아 각 교파를 연결시키고, 북한의 대표 가운데서도 탕감조건적 인물을 빼 가지고 남한과 연결시키는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북한에 가 가지고 감옥살이를 하고 와 가지고 남한의 기지로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희생당하고, 이 사탄주관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재차 출발한 것이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출발입니다.

1960년 이후 14년간의 통일교회의 역사

해방 후 14년, 만 14년이니까 1960년 초기입니다. 1960년을 중심삼고…. 이 14년이라는 것은 소생, 장성 7년씩이니까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7년노정에 있어서 제1차는 구약시대이고, 제2차는 신약시대입니다.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예수님격 장성기 완성급을 중심삼고, 이 기간에 해당하는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모든 국가가 반대하던 것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이때까지 이러면서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드는데, 여기에는 각 교파 신령집단의 탕감조건적 인물들, 여기 있던 탕감조건적 인물, 여기 있던 탕감조건적 인물, 여기 있던 탕감조건적 인물, 여기 있던 탕감조건적 인물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조건만 세우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여기서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통일교회에서 재차 길러 나가면서 세계 운세권 내로 새로운 블럭을 통일시켜서 세계까지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세계판도입니다.

그래서 2차 7년노정에 있어서 한국을 대표한 그때에 예수님이 잃어버렸던 영적, 육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겁니다. 경찰서에 가서 그 전날까지 조서 꾸며 나오면서 투쟁을…. 예수 배반한 것을 전부 다 탕감시키려면 열두 사람이 전부 다 반대하는 그런 와중에서 탕 감해야 됩니다. 열두 제자가 반대하던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제자형인 36가정을 편성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부터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횡적으로 찾은 것입니다. 지상에서 찾은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고, 거기서부터 비로소 착륙기반,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를 향해서 전진하는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향해 전진하면서 세계적인 탕감조건, 땅을 찾고 사람을 찾는 조건을 축복기준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1968년도에 하나님의 날을 택정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세계시대로 전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1974년서부터는 국가기반을 중심삼고 영육 실체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이것이 1960년대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의 기독교 기반은 영적 기반밖에 없어요. 실체기반이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한국에서의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실체기반을 중심삼은 국가기준까지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영적 세계기반을 연결시켜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했고 세계가 반대했지만 실체기반을 한국에서 잡았기 때문에, 영적 기반 세계기준의 중심지가 미국인데 이것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197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부흥회, 미국의 각 기독교를 중심삼고 환영받은 것입니다. 영적 기독교가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1974년 12월까지 일 년 동안에 전체 기독교의 환영을 받은 것입니다. 그때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성명서)만 천 장 이상 받았어요. 전체의 환영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국가적 차원에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예수가 육적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기독교가 닦아 놓은 영적 세계 기반을 이 한국에서 육적 기반을 형성하는 데 갖다 붙이지 않으면 세계 육적 기반을 형성하는 출발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세계적인 국가는 없다 이겁니다. 전부 다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이것을 한군데에 다 집합해야 돼요. 전체 다 합쳐야 된다 이겁니다. 한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전부 다 걸렸습니다. 이것을 일일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옛날에 걸렸던 것을 풀어 줌과 동시에 미국의 영적 세계기반을 한국의 실체기반 닦은 것과 접붙일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말이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국가기반까지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1970년대까지 그 단계를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넘어설 때 1970년대를 중심삼고 가정들이 3년 동안 전체 동원해 가지고 국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견뎌 냈다는 거예요. 이 3년 기간에 탕감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자체나, 정부나 통일교회하고 싸워야 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와 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기독교가 살 수 없고, 한국도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때에는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내쫓는 거예요. 3년 간, 축복가정은 전부 다 3년 간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은 연결되지만, 세계적인 영적 기반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투쟁해 가지고 나오는데, 이것을 넘어가려면 영적 승리권을 여기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환영받아 가지고 영적 기반을 연결시킴과 동시에 국가기준에 들어가 영적 세계기반을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했던 것을 세계적으로 탕감 복귀하는 노정에 있는데 반대해서 다 걸렸다는 것입니다.

1974년 이후 실체적인 탕감복귀를 한 통일교회

이것이 1974년에 와 가지고 환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서구사회의 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일치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육적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로 나갈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1974년 9월 17일인가 18일인가, 이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실체 기독교문화권인 외적인 정부를 상대해 가지고 투쟁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탕감하는데, 예수가 유대교와 로마의 반대를 받았었다구요. 유대교하고 로마가 하나되어 예수를 쫓아냈는데, 여기서는 정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과 연결된 정부입니다. 로마와 같은 미국하고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가 하나되어 있는 판도가 되어 있고, 통일교회는 예수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일교회가 국가와 하나된 기독교의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 대한민국 정부하고 싸울 때…. 이거 전부 다 대한민국과 미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기동대가 한국에 갔을 때 한국정부가 우리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기성교회와 싸운 것입니다. 여의도 광장에서 1975년 6월 7일에 세계적인 승리의 함성이 뒤흔들었습니다. 62개 국에 전부 다 선포하고 2백만 명 통일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이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실체 세계 기반 탕감복귀 노정을 걷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의도 대회의 승리로 말미암아 세계 실체복귀시대로 넘어간 것입니다.

한국에서 구국세계대회를 할 때에 기독교가 반대했는데 그때는 전부 다 반대를 못 했습니다. 부흥회 때 기동대와 모든 것을 반대하지 못했다구요. 완전히 정부의 후원하에서, 절대적인 후원하에서 완전히 승리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노정을 출발해 가지고, 미국정부와 본격적인 출발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키스타디움 대회, 그다음에는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한 것입니다. 전체가 반대하는 가운데도 차고 나가 가지고 워싱턴 대회로 말미암아 대승리를 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 것입니다.

그때가 몇 년도인가? 「1976년입니다」 닉슨이 언제 그만두었어요? 「1974년」 1974년. 그때 미국 기동대가 이 일을 시작했거든요. 그때 전부 다 준비해서 닉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끌고 나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갔다가 왔는 데 닉슨이 안 보이니 그냥 차고 나간 것입니다.

그때가 한국의 박대통령하고 일본의 다나까하고 미국의 닉슨까지 한 베이스에 올라가 가지고 통일교회를 협조할 수 있는 시대권이 된 거예요. 그때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일본 다나까를 포섭하고, 한국을 포섭해 가지고 세계적인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제2차대전 직후에 탕감할 수 있었던 것을 세계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되었기 때문에 닉슨에서부터 포드, 카터, 레이건, 4대에 걸쳐 가지고 또 맞섰습니다. 지금 나까소네하고 레이건이 한국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 12년을 재탕감하는 거예요.

닉슨이 워터게이트 사건이 일어났을 때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다 넘어갔을 것인데 그렇게 못함으로 말미암아 재탕감 입장에 섰기 때문에 형무소에 간 거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흥진군이 그때를 대신하여 탕감하고, 그다음에는 닉슨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대신 탕감해 가지고 미국정부의 모든 것을 탕감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을 복귀해 들어가는 것은 닉슨과 하나되는 운동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레이건과 하나되는 운동 아닙니까? (통역)」 레이건과 하나되는 것이지만 닉슨과 연결시켜 가지고 그 기반을 통해서 레이건을 다시 수습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것이 지금 맞먹을 때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레이건을 협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될 수 있으면 협조해야 된다 이겁니다. 미국에 있어서 현재 보수파인 레이건을 대통령이 되도록 하늘이 밀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1988년까지 모든 탕감을 끝내야

1945년에서 1985년까지 40년, 해방이 되어 1948년 한국정부가 서 가지고 1988년까지 40년, 이 두 기간을 합하면 3년 연장한 43년이 됩니다. 43년 기간에 있어서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8년까지 이것을 결정지어야 할 싸움을 앞에 놓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정부가 수립된 지도 40년이 됩니다. 그러므로 해방 후 43년 기간은 나라를 찾고, 국민을 찾고, 주권을 찾아야 할 운명을 걸고 가는 기간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1985년에는 국민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가나안 복귀를 해서 우리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운동을 해야 된다고 통고 한다는 거예요. 가나안 땅을 향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이 기간을 중심삼은 3년 기간입니다. 1983년서부터 시작했지요? 이 3년간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모든 통일교회의 중심, 아벨의 모든 중심을 데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 책임자를 전부 다 데려오고, 일본 책임자를 전부 다 데려오고, 한국의 총책임자를 데려다가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금년이 마지막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동명령을 듣고 가나안 땅을 향할 때와 마찬가지로 출동명령을 듣고 나갈 때, 우리 힘으로는 안 되니까 기성교회 책임자를 하늘이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흥진군으로 하여금 탕감노정을 가게 하고, 선생님으로 하여금 옥중에서 탕감노정을 치르게 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와 통일교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안 되었기 때문에, 탕감복귀 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겠으니, 흥진군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하나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종교 반대란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파를 세워서 복귀역사를 해 나오다 실수한 모든 것을 선생님 1대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명실공히 세계적인 이 탕감역사가 그대로 되어 나간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듣고 있고, 이것을 맞이하여 결판지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세계사적인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종교연합을…. 종교를 묶는 일을 이미 시작했다구요. 그다음에 약소민족과 강대민족을 묶는 것도 이미 들어가기 전에 다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느냐 하면, 미국 정부를 중심삼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살 수 있는 하나의 이상적인 길로 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날마다 감옥에서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명령을 다 했다구요.

그것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미국이 갈 수 있고, 세계가 갈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고는 그 차원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기간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었다는 조건을 세워 넘어가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을 넘어가게 되면 국가를 맞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1988년까지 기독교와 하나되어 지명하는 사람이 대통령만 되면, 그때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권으로 넘어갑니다. 그런 때가 온다 이겁니다.

사랑과 희생으로 하늘나라 전통을 닦아 온 통일교회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기독교가 아벨이고 정부 전체가 가인인데 이 둘이 하나되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하나되어 오니까 공산세계가 있으면 안 됩니다. 공산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주권만 없어지면 공산권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섭리사적으로 볼 때, 지금이 마지막 매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서 출발을 이렇게 하여 연결해서 탕감복귀해 가지 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길을 선생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개척한 것입니다, 사랑. 희생과 사랑!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해 희생하는 정신으로 개척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원수고,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인데 이러한 원수가 이 미국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반을, 사랑의 전통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는 출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 나라들이 말이예요,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고,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인데 이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의 기반을 닦지 않고는 출발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 지상천국이 출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금후에 역사를 출발하는 이 나라는 사탄세계에서 참소할 수도 없고 싸울 수도 없습니다. 원수들이 이렇게 하나되었거든요. 사탄은 원수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원수가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사탄은 원수를 만드는데, 우리는 그런 원수를 없애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적인 기반에서 그런 기반을 닦아야 지상천국의 이념이 출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손들어 봐요. 일본 사람 손들어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서로 원수예요, 원수. 일본 사람 손들라구.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사람들이 서로 원수예요, 원수. (웃음) 또, 미국 사람 손들어요. 독일 사람 손들어요, 독일 사람. 이 사람들도 서로 원수예요. 불란서와 이태리 사람 손들어요. 이들도 원수예요, 원수. (웃음) 그러므로 그런 나라들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끝이예요, 끝.

이런 원수들이 모여서 미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데 미국이 나를 원수시 해서 감옥에 가두는 것입니다. 이런 은인을 감옥에 갖다 가뒀으니, 이것이 내가 나와 가지고 출발할 때에 세계가 환영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출범이 벌어 진다고 보는 거라구요. 내가 나오게 될 때는 세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는 날아 올라갑니다. 통일교회는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교 30만 목사들한테 통고하는 날에는 선생님이 나오는 것입니다. 완전히 나오는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내가 가만히 두어요?

테이프를 30만 세트를 만들어서 10월까지 보내야 되는데 10월까지 못해 가지고 11월, 11월까지 못 해 가지고 1월, 1월까지 못 해 가지고 2월, 이렇게 연장하면 연장할수록 선생님은 못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되면 미국정부가 선생님을 안 내보내 줄래야 안 내보내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안 내보내 주는 가 보자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역사적으로 중차대한 이런 시점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가 있다 하더라도 나와 가지고 통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고하는 것은 이 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통고하는 입장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몇 시예요, 지금? 「7시 17분입니다」 시간이 없구만. 「9시까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 내가 보고를 좀 받아야 할 텐데…. 보고를 좀 하지, 보고. 누구 보고를 좀 하라구요. 목사들 만난 보고를 좀 하라구요. 전체적으로 얘기 좀 하라구요. (한 지도자가 보고함)

​책 한 권의 위력

​책은 죽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사람은 죽지만, 책은 죽지 않아요. 좋은 책은 어디에든지 있어요. 여러분은 여기서 30만 권의 원리책과 30만 개의 비디오 테이프를 구석구석에 보급시켜야 돼요. 큰 교회를 하나 발견하거든 찾아가서 '이상한 책 가지고 계십니까?' 하고 물어 보라구요. (웃음) '무슨 이상한 책?' 하면 '레버런 문의 책' 하고 물어 보라구요. (웃음) 또, '이상한 비디오 테이프 본 적 있어요?' 하고 물어 봐요. '무슨 이상한 비디오 테이프?' 하면 '레버런 문의 교리 테이프'하고 말이예요. (웃음) 목사들에게 물어 보라는 겁니다. 그럼 '아, 그 거 알아요' 할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런 후에 모든 교회의 지도자들은 날마다 많은 신도들을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열 명 스무 명씩 부를 겁니다. 한 목사의 입에서만 나오게 되면 어디에 있는 어떤 목사든지 매 시간마다…. 지금도 그런 목사들이 움직이고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목사 한 사람이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모든 목사들이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30만 권의 4배인 1백 20만권의 책을 보급하게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1백 20만 교회가 우리와 연결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놀라운 작전이라구요.

더우기 댄버리에 들어가 있는 레버런 문이 보냈다는 사실에는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본부에서 레버런 문의 이름 가지고 보내는 것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또, 이 무니들이 말이예요, 무니의 지도자가 레버런 문인데,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고 다 쭈그러져 가지고 세상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낙망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굴하지 않고 목사들을 잡겠다고 달려들고 매일같이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여기에 충격을 받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도 다 지능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옛날에 믿던 젊은 시절과, 지금까지 기성교회 젊은이들과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식구들과 전부 다 대조해 무니만한 사람을 찾지 못하게 될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그렇지만 이 책이란 것은…. 오늘날 공산당이 전세계에 이런 판도를 60년, 한 70년 이내에 가진 것은 책 가지고,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라는 책 하나 가지고 된 거라구요.

미국에 온 목적

내가 미국에 온 목적은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을 어떻게든 쥐어 가지고, 미국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데리고 가면서 이 세계 기독교를 연합해 가지고 세계 국가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끌고 가자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교회 목사들에게 하나님의 뜻의 방향을 잡아 주자는 것이 내가 미국에 온 목적이라는 거예요.

이 40년, 광야 40년노정을 지내고 나서 이제는 이스라엘 민족의 대이동과 더불어, 새로운 지역의 대이동과 더불어 정착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갈 것이냐? 이 무니는 어디에 가서 정착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고 있는 이 미국에 정착해서 새로운 미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새로운 미국을, 이상적인 미국을 만드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온 거라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새로운 미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산주의를 대해 승리해야 되겠고, 가정파탄, 청소년 윤리가 파탄되는 것을 방어해야 되겠고, 기독교의 새로운 재부흥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논리에 입각한 거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을 살릴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새로운 미국이 여기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미국 전체 국민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가운데서 그 일을 진행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이것이 선생님이 여기에 온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보면 말이예요, 미국과 선생님, 백인과 레버런 문의 관계가 어떠냐? 레버런 문은 한대지방에서 생긴 소나무 같고, 미국 국민은 열대지 방에서 생긴 소나무 같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가만 보니까 남미, 남쪽에서 생겨난 모든 씨는 변변치 않다 이거예요. 이 씨를 받아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 씨를 받아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거 프리섹스니, 무슨 뭐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이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자)이니 해 가지고 어이구 푸푸─. 자, 그래서 이걸 뭘해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그러려니 모가지를 잘라서 접을 붙이는 거예요.

사람들이 볼 때 '어어, 그거 같은 소나무인데 왜 잘라, 이놈의 자식아!' 하며 야단이예요. 무니들은 안다구요. 보기에는 다 같다 이거예요. 그러나 무니들은 아는 것입니다. 그래야 열매가 열려요, 열매가.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출발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저 전부 다 메뚜기 모양으로 춤추는 것을 좋아하고, 뭐 그저 자기 먹던 식으로 먹으려고 하고, 또 그렇게 살려고 하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접붙였어요? 「예」

내가 이번에 감옥에 가서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미국문화를 전부 다 뒤집어 엎는다고 했던 내가 미국의 치즈니 무슨 햄버거니 하는 걸 진탕 벼락치게 먹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한국의 밥을 암만 먹고 싶어도 안 먹고, 이제는 다 잊어버리고 살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됐다구요. 한 7개월 동안에 내가 이랬으니까,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한 7개월 동안에 '자, 햄버거 치즈 안 먹고도 살 수 있다. 고추장 된장 먹고 살 자'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철학을 알아 가지고 왔다구요. (웃음) 그것도 한국에서가 아니예요. 미국에서예요, 미국. 그래도 여러분들 선생님 사랑하고, 선생님 좋아해요? 「예」 그러면, 이제 한 집에 살게 되면 여러분들은 햄버거 먹겠다고'하고, 난 고추장 먹으라고 하고 싸움만 하게 될 게 아니예요? 그러면 식당이 둘이어야 되게요? 그럴 수 없다구요. 우리한테는 오직 하나의 식당만 있으면 돼요. (웃음)

그래, 이번에 나오면 틀림없이 그 훈련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좋은 소식이예요, 나쁜 소식이예요? 그래, 내가 지금 저 후루다에게 앞으로 동양식 밥 중심삼고 삼시 밥 먹는, 삼시 도시락으로써 살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다구요. 그걸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래, 도시락밥 하나씩만 나누어 주면 돼요. 그러면 앞으로는 식당이 필요 없다구요.

건강을 위한 식생활

자, 내가 저 댄버리에서 말이예요, 한번은 조금만 먹자 하고 조금 먹어 봤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조금 먹자 하고 먹어 봤다구요. 그런데 동양 사람은 나 혼자 있는데 말이예요, 동양 사람은 나 혼자 있는데 '아, 동양 사람은 밥을 저렇게 조금 먹는구나' 하는 인상을 주고 싶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많이 먹자, 제일 많이 먹자 이거예요. 먹다가 3분 의 1을 갖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많이 받아 가야 되겠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밥 많이 먹는 서양 사람한테 백발백중 질 것이다' 이런 생각 나는 싫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버릴 적마다, 남아진 것을 볼 적마다 좋아서 버리느냐, 어떠냐? 그런 것을 테스트해 봤다구요. 우리 선교사들이라든가, 세계에 널려 있는 외국 식구들은 굶고 있는 데…. 그래서 선생님은 그걸 버리면서 '이 나머지 것은 세계에 있는 우리 불쌍하고 못 먹는 통일교회 교인들 나누어 먹게끔 날라다 주소' 하고 버린다구요. (웃으심)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밥 먹다가 이제는 서양 음식을 먹으니까 몸이 아주 상당히…. 그렇다구요. 6개월만 되면 전부 체인지되게끔 사람 몸이 그렇게 됐다구요. 서양 음식을 먹으니까 허리도 가늘어지고 그러대요.

내가 7개월 동안에 식사를 안 한 적은 한 번밖에 없다구요. 그건 왜 그랬느냐 하면 책을 보다가 잊어버렸다구요. 그러다 시간이 넘어서…. 그다음에는 식사 시간마다 밥 먹으러 오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예요. 시간마다 나타난다는 거예요. 나하고 같이 있는 래리는 말이예요, 지금도 내가 같이 있으면서 얘기를 안 해서 그러는데 말이예요, 언제나 아침을 안 먹는 거예요. 안 가는 거예요. 자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빵 짜 박지 같은 것을 사 놓고는 그걸 먹고 이래요. 언제나 먹는다구요, 언제나. 그러나 난 그렇지 않아요. 먹을 때만 딱 먹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누가 먹을 것을 줘도, 뭐 갖다 주어도 안 먹는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과일이 있더라도 난 안 먹는다구요. 그건 왜? 앞으로 미국 국민이 아침, 점심, 저녁만 먹고 그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데 노력하면 얼마나….

감옥생활에서의 건강을 위한 호흡운동과 수수작용운동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길에 다니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 건강해도 밥은 제 시간에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쭉 내 몸을 중심삼고 건강 테스트를 많이 해봤지만 밥은 제 시간에 먹어야 좋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제 시간에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때에.

가미야마, 지금 운동하고 있나? 「예」 운동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지, 운동? 「예,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 있으면 발이 아파 서지 못해요.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야단을 쳐서 운동을 가르쳤다구요.

여러분들에게도 가르쳐 줄까요? 「예」 어디에서든지, 앉아서도 운동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여기 앉아서도 이거 운동이예요. 이렇게 앉아서도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 그거 가르쳐 줄까요? 「예」

선생님이 감옥생활에 대해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이제 이번에 살고 나오면 5년 가까운 감옥생활을 한 것이 되는데 그 감옥살이에서, 다 죽어가는 자리에서 살아 남은 것은 운동법을 연구했기 때문이라구요. 호흡운동과 그다음에는 수수작용 운동이예요. 이것은 뭐냐? 신경계의 기관이 움직이지 않든가 주고받는 길이 막히면 병이 나는 거예요. 그래, 그걸 터 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감기 걸려 코 막힌 것은 순식간에 뚫어 놓는 거예요. 변소에 가서도 운동하고, 언제나 운동하는 것입니다. 낚시 갈 때나, 길에서나 운동하는 거예요. 자기가 이렇게 쓰윽 쓸어 보면 좀 아픈 데가 있거든요. 그런 데를 찾아 가지고 운동하라는 거예요. 차 타고 가면서도 운동하는 거예요.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바위가 하나 있는데, 그 바위가 울뚝불뚝한데 거기에 가서 그걸 잡고 운동하는 거예요.

선생님 나이가 많지만 걸어도 잘 걷는다구요, 지금도. 여러분들보다 잘 걸을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앞으로 혁명해야 할 것이 많아요.

하루에 소변을 몇 번 보면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거 다 연구해야 된다구요. 30대에는 몇 번 봤는데 50대에는 몇 번 보았다, 내가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몇 번 보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다, 이 몸뚱이 변화되는 것을 볼 때 몇 살까지 살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소변을 참고 연장하면 어떠한 지장이 오느냐? 소변을 보는 도수가 적어지고 많아지는 데에 따라서 병이 따라오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많아지면 이상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평균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적어지면 물을 많이 먹고, 많아지면 물을 적게 먹는 거예요. 물을 먹고 싶더라도 안 먹는 거예요. 안 먹어 가지고 회수를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기 몸을 중심삼고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지요? 내가 이런 얘기를 왜하느냐 하면, 먹는 것도 함부로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공식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다 공식적으로 움직이더라구요. 이거 미국 사람들, 그저 나갔다 와서는 냉장고 열어 봐 가지고 먹을 것을 꺼내다가 막 먹어대누만요. 특히 마시는 것을 말이예요. 그러다 신진대사를 못하면 설사가 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걸 볼 때, 간식하는 것이 건강상 좋지 않다는 것을 나는 확실히 아는 거예요.

요즘에는 한 주일에 한 번씩 커먼 세일(common sale;공매)이라고 말이예요, 화요일이면 마음대로 물건을 살 수 있거든요. 사람들이 오렌지 같은 걸 사게 되면…. 그 오렌지 참 좋은 걸로 갖다 놓고 판다구요. 좀 비싸지만 말이예요. 이걸 사서 갖다 놓고 먹는데, 난 먹으라고 놓아 줘도 안 먹는다구요. 이 닦았다고 핑계를 대고 안 먹는다구요. 이제는 으레히 안 먹을 줄 알고 자기들이 꺼내 척척척─, 내 오렌지를 꺼내 먹으면서도 나 줄 생각도 안 한다구요. (웃으심)

이런 면에서 앞으로 미국에서 무니들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본따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의 생활방식을 내가 가르쳐 줄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레버런 문이 몸 관리하는 방법도 가르쳐 줄 때 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자, 그런 저런 모든 것을 전부 다…. 어디에 가든지 사람은 배울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앞으로 큰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료로써 수습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감옥세계를 보면 그 나라의 생활에 대해 훤히 다 알 수 있어

감옥세계에 가서 지내 보면 미국 생활에 대해 샅샅이 안다구요, 샅샅이. 왜 그러냐? 거긴 전부 다 밥 먹고 할 것이 없거든요. 말을 하는데 있어서도 새로운 말이 있나요? 그저 자기네 떨레(떨거지)가 어떻고, 뭐 사돈의 팔촌이 어떻고, 뭘 먹고, 그저 전부 다 털어 놓는 거예요. 전부 다 털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훤히 안다구요.

거기는 입 다물고 살 수 있는 세계가 아니라구요. 뭐 답답한데, 자유가 그리운 사람이 입을 다물고 있나요? 무엇이든지 소모해야 할 텐데…. 그저 밥을 먹으면서도 서로 싸우고 불평을 하고, 매번 밥 먹고 와서 불평을 하고…. 불평하고 밥 먹으니 병나기 쉽지요. 전부가 그렇게 불평하면서 밥 먹고, 아무리 무슨 스테이크를 해줘도 '이 스테이크가 뭐냐, 내가 해먹던 것은 이랬는데?' 하며 제일 좋은 때를 생각한다구요. 그렇 게 전부가 불평이예요. 그러니 사고나기 쉽고, 병나기 쉽고, 죽기 쉬운 곳이라는 겁니다.

사회에서 돌아다니고 싸움하던 녀석들은 말이예요, 몸이 근질근질해서…. 거기에서 싸움하게 될 때, 저 녀석 저렇게 하는 데 며칠 후에 또 다시 찾아오나 안 오나 보자 해 가지고 통계를 내보면 틀림없다구요. 그때 가서는 또 싸우는 거예요. (웃음) 참, 재미있다구요. 그걸 두고 볼 때, 내가 아직까지 그 세계에 대한 공부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배우라고 하늘이 지금 날 거기에 둔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동양세계, 저 소련 감옥까지 내가 훤하게 다 알고, 미국 감옥은 이번에 처음 가 봤으니까 미국 감옥에 대해서도 이젠 훤하지요.

그걸 보고 얼마나 민족성이 다른가, 얼마나 사람이 다른가 하는 것을 다 관찰했다구요. 그래서 미국 사람은 어떻게 다루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이 원하다구요. 그런 공부 하고 있다구요.

수영장에서 무슨 경기를 하든가 뭘하게 되면 그저 전부가 지면 큰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우리 같은 사람은 하다가도 쓰윽─ 잘 져 준다구요. '얼마나 좋아하나 보자. 어제 내가 이길 때는 기분이 요렇더니, 요놈 내가 오늘 져 주면 얼마나 좋아하나 보자' 하며 재 보는 거예요. 배울 게 많다구요. 그래서 난 거기에 가서 공부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볼 때 아직까지도 미국 사람에 대한 훈련방식이 틀렸다, 미진하다 하기 때문에 날 거기에 갖다 훈련시키고 있다고 본다구요. 이제 내가 나온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못살게 될 것입니다. 못살게 될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봐서 훤히 아니까, 우리 무니 가운데에도 고약한 패가 있거든요, 그런 사람은 꼭 집어서….

살아 있는 것은 크는 것이 원칙

이제는 선생님이 유명해졌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내가 전문가인데, 그 사람들은 처음 와서 야단하지만 난 벌써 노련한 선생인데요, 뭐. 앞으로 내가 있는 방이 점점점 분주해지기 때문에 이거 야단 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걱정이라구요.

자기들이 가만히 지내 보니까, 레버런 문이 유명하고 호랑이인 줄 알고, 사자, 무슨 호랑이 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만나면 맛이 나고, 재미가 있다는 걸 알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들 어려울 때도 와서 속닥속닥 다 보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한번 약속했으면 행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 하더라도 내가 너하고 뭘한다 하는 얘기를 안 해줘요. 뭘하더라도 메이비(maybe;글쎄), 언제나 선생님은 메이비를 걸어 놓는 거예요. 왜냐? 통계적으로 볼 때, 그 사람들 가운데 3분의 1이 사회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들이예요. 그러니까 안 한다구요.

내가 래리하고 같이 있으면서도 말이예요, 그렇게 열심히 말을 들어 주면서도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안 하거든요. 이게 제일 수수께끼지요. 그러니까 좋긴 좋은데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웃으심) 그 인생 철학을 다 배워야 되는 거예요. 내가 전에는 동양 사람은 많이 대했지만 미국 사람을 많이 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 배우라고 아마 그런 데에다…. 이젠 뭐 미국 사람을 보는 데 전문가가 되었다구요. 저런 녀석은 어떻고 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난 것이 행복이라고 난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제부터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과, 앞으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종교인을 앞으로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인격자로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늘날까지 전부 다 기생 오라비와 같은 사람들이 이 세계를 움직였지만 천년 만년 딱 자리를 잡은 그런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 인격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은 지금까지 역사상에 없었다구요. 그러한 역사상에 없는 세계 종교인으로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상은 어떠해야 된다는 프로그램을 짜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저녁에 내가 좀 늦은 것은 말이예요, 한국에서 제일 대장된 사람이…. 대장 중의 대장 된 사람이지? 「예」 군에서 1번 되는, 군계에서 제일인 사람이 왔어요. 이 사람에게 선생님이 오늘 저녁에 '너, 이래야 된다' 하면서 감투를 딱 도장 찍어서 보냈다구요. (웃음) 또, 워싱턴에서 유명한 사람들도 말이예요, 때려잡는 것입니다. '빵─!' 때려잡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 세계에서 콧대 높다는 사람들 은 내가 딱 상투 끝을…. 이제는 상투 끝이 없지요? 머리끝을 잡아 당겨서 이렇게 옮겨 놓으면 거기 달려서 '고맙다' 하고 눈감고 끌려 다닐 수 있게…. 이래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을 지도하는 사람들이 미국을 잘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미국은 망하는 미국이 되지 않았을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망한다. 망한다' 하는 자리에서 쫓기고 몰려 나왔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보면 레버런 문이 그만큼 미국 지도자들보다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안 망했다고 난 생각하는 거라구요.

살아 있는 것은 크는 것이 원칙이예요. 정지는 후퇴요, 망해 가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정지하기 시작하면 후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전진하는 거예요. 감옥에서도 전진하는 거예요. 그들을 내 마음대로 하게 되면, 내가 반년이면 그들을 다 무니를 만들 수 있지요. 내가 여러분들만큼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해야지요. 사랑하는 데는 무엇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줄 거예요? 그것은 나라를 위한 실적을 가져야 돼요. 말만이 아니예요. 말만이 아니라 실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실적이,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사람을 자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애국하는 데는 무엇으로 애국했느냐 할 때, 장래 이 나라에 필요한 사람을 기르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 애국했다 할 수 있는 보다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목사들을 교육해야

무니들이 누구를 교육하려고 그래요? 목사를 교육하려고 그래요, 목사를. 목사를 잡아다 교육하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교육하느냐? 그들은 말은 잘해요. 말은 청산유수라구요. 목사는 말은 잘하지만 못하는 게 많아요. 싸움하는 데도 싸움 말릴 줄 모르는 게 목사예요. 싸움하는 판에 가서 싸움을 못 말리잖아요? 목사가 주변이 있어야 말리지요.

또,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일방통행이라구요. 목사가 가는 길은 일방통행이예요. 그러나 무니가 가는 길은 사방통행이라구요, 사방통행. 왜? 술집에도 잘 가거든요. 우리 무니들은 술집에도 잘 갑니다. 왜? 팔러가는 거예요. 색시들 무슨 뭐, 창녀들 있는 집에도 잘 들어가는 거예요. 거 뭘하려 들어가는 거예요? 무얼 팔려고 들어가는 거예요. 다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다 연구하는 거예요.

자, 어떤 나라의 대통령 부인이 창녀 출신이라면, 아무리 창녀 출신이라 해도 그 대통령은 부인의 말에 절대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그 대통령을 잡으려 할 때 창녀를 다룰 수 있고, 창녀에 대해 연구한 사람은 그 대통령 부인을 주먹에다 넣고 요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모님, 털어 놓고 말하지만 나도 그걸 잘 압니다. 전부 다 이해합니다' 할 때, 양심의 고충을 느껴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고초를 받았지만 선한 씨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하늘이 도와서 대통령 부인이 되어….

자, 이놈의 백인들이 말이예요, 자기들끼리 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좀 놀려 먹자' 이런 때도 있었다구요. 내가 뻔히 알지만 못난 놀음을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하다 보니까 척 돌아서면 자기들이 나한테 걸려 들어 있다는 거예요. 재미있거든요. 재미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재미있다구요.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맛을 풍겨요. 머리 응용이 빠르다구요. 곁눈으로 보는 것보다도 내가 빠르다구요. 연상하는 게 빠르다구요. 한마디 하면 벌써 척척척 아는 거예요. 그런데는 누구도 못 당한다는 거예요. 작문 같은 거, 무엇이라 할까요? 포스터 작문 같은 것 쓰는 데는 날 못 당하는 거예요. 표어 같은 것 쓰는 데는 말이 예요.

예를 들어 보면, 일본의 단조비(男女美;일본의 화장품 회사 이름) 말이예요, 후루다가 말하기를 '단조비란 무슨 말입니까?' 하는 거예요. (웃음) 이것은 유명하니까 한번 듣고 완전히 기억하라 이거예요. 그 단조비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미다 그 말이지요. 거 남자 여자 미가 뭐냐? 합쳐 보면 화장품이다 이거예요. 또, 단조비 하면 자기 생일날이예요. 그날은 절대로 안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데는 아주 누구도 못 당한다구요.

그래, 조크(joke;농담)하는 것을 알게 되면 벌써 저쪽에서 나가자빠진다구요. 보희도 많은 사람 만나지만 선생님을 만나면 단조로우면서도 벼락같지? (웃으심) 어때? 「몇 달, 몇 년 할 일을 한 시간에 다 해 치우십니다」 여러분들, 그런 거 교육 받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에게 그런 교육 해주면 도망가 가지고 전부 다 사기꾼 될까 봐 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사기꾼 만드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벌써 사람 보 고 아는 거예요. 말하는 식이 다르거든요, 전부 다. 그렇지요? 식이 다르다구요. 그거 뭐, 얘기하는데 와 걸려든다구요. 결국 꼼짝못하게 삼각지대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 같다면 미국을 다 살리고도 남는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선생님이 감옥에 가는 것이 뭐 어려운 게 아니예요. 그것은 전부 배우러 가는 거예요. 희망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일하는 것이 내가 감옥에 가는 것보다 낫지요? 내가 감옥에 가 있는 것보다는 여러분들이 일하는 것이 낫지 않나 말이예요, 장소가. 그런 얘기 하면 심각해지지요? 심각해지면 좋은 데…. 미국을 구하려면 그 이상 심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못 구하는 것이 원리원칙이예요. 이론적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올 때에는, 미국을 구하겠다고 미국의 모든 어려운 것 이상 심각할 수 있고, 자신을 갖고 나갈 수 있느냐 하는 자문자답을 했었다구요.

극에서 극을 감수하는 훈련을 하라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예요, 앞으로 무슨 일이 있다고 무슨 심리학자한테 가서 자문을 한다든가, 뭐 교육을 받는다든가, 치료를 받기 위해서 간다든가 하는 걸 환영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라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신다구요. 내가 이러는 것이 어떠한 심리학자에게 배워서가 아니라구요. 영계의 체험을 통해 가지고 영적 세계를 알다 보니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떠한 훈련을 해야 하느냐? 극에서 극을 감수하는 훈련을 해야 돼요. 어떤 사람이 성이 나 가지고 멱살을 잡고 '앙─' 이럴 때, '허허허허' 웃을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영으로 돌아가 가지고 '허허허허' 웃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거기에서 자기 스스로 부끄러워 가지고 후퇴하는 거예요.

그 이튿날 만나게 될 때도 그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게끔, 생각할 수 없게끔 자연스럽게 대해 주는 거예요. 그럴 때 그 사람은 어쩔 줄 모르는 거예요. 어쩔 줄 모르는 거예요. 그때에 '네가 얼마나 어려운 일을 했었는지 내가 잘 안다. 네 마음을 내가 잘 안다'고 한마디만 하면 그만이예요. 그러지 못한 사회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이 사람은 그 사람이 사회에서 제일이라고 그 사람만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이제 이와 비근한 이야기를 하겠어요. 여기 저 누군가, 우리 협회장 변호사 하던 사람 누구야? 「하리존슨」 하리존슨이 성이 나 가지고 여기 와서 야단하고…. 그래도 선생님이 그를 거리낌없이 대해 준 거예요. '미국 사람 같으면 다시는 나를 쓰지 않을 터인데, 동양 사람은 다르구나' 하는 것을 그 하리존슨이 알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말을 내 입으로 누가 그랬다고 하지 않았어요. 여기서 처음으로 말하는 거예요. 여기서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지금 신학교를 보내고, 변호사 될 수 있는 길도 열어 주고,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미국 사람들은 못 해요. 저 닥터 더스트도 그런 걸 배워야 된다구요. 그런 데에 있어서 선생님은 많이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내게 무슨 원수가 없었겠어요? 그 원수의 아들딸이 학비를 못 낼 때는 남이 모르게 내가 다 학비를 대주고 그랬다구요. 그건 뭐 자기 친구가 가져온 줄로 알지요. 다 모르고 있다구요.

내가 어떠한 사람을 그렇게 도와준 것을, 그 아들을 도와준 것을 자기 친구가 도와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10여 년 후에 그 사실을 알고 그 집안 전체가 모여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것에 대해 회개기도를 했다는 말도 내가 듣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보며 어떠한 사람을 만들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떠한 사람을 만들까 하고 말이예요. 말을 하면서 다 선보는 거예요. 한마디 하면 뭐 어떻다 하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을 바로 가르쳐 주는 일처럼 애국하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애국이면 그 이상 애국의 길이 없고, 또 하늘 앞에 있어서 그 이상 귀한 일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올바로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한테 하나 물어 봅시다.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내가 딴 사람이 됐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고맙다구. 지금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다가 아니예요. 그것보다도 차원 높은 데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생각할 때, '아, 선생님은 이스트 가든의 좋은 집에서 자고, 좋은 차 타고, 세상 마음대로 하니까 얼마나 행복할까. 그렇게 사는 선생님이야 뭐…' 하겠지만, 댄버리 한칸 방에서도 이스트가든에서 생활하는 것 이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모른다구요. 하나님은 이스트 가든에서 기도하면서 눈물 흘리는 것보다도 그 자리에서 눈물 흘리는 것을 몇십 배 몇백 배 귀하게 보신다는 것을 나는 아는 거예요.

댄버리 있을 때,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가미야마가 선생님 설교집을 읽으면서 목 메어 울던 것이예요. 그게 참 잊혀지지 않는 거예요. 가미야마에게 그것은 일생의 보배일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도 생생하다구요. 그런 걸 좋아하는 거예요. 본래 선생님은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런 신비로운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 혼연일치가 되어 자기도 모르는 감사의 경지를 언제나 그리워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서울 가게 되면 언제나 청평에 가는 거예요. 짚차를 타고 갔던 그때의 마음하고 오늘날 링컨차를 타고 달릴 때의 마음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기에 언제나 그러한 체험을 그리워하는 사람이라구요.

목사에게 제일 잘 해주는 사람이 하는 것의 3배를 해주라

감옥에 가 있으면 자연이 얼마나 그리운지, 자연이 얼마나 가까워지는 지 몰라요. 자연을 좋아하는 거예요. 요즘 밤에 나가 보면 초승달하고 별하고 보이는데, 그런 걸 보면 참 신비로운 경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잘먹는 데에만 행복이 있고, 잘사는 데에만 행복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못먹고 못산다고 행복이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어머니한테 전화할 때 말이예요, 감옥에 안 들어갔을 때 전화할 때는 뭐 그저 보고하고 그렇지만, 감옥에서 전화하는 그 한 순간이라는 것은 신비로운 거예요. 그건 그 자리에 서 있지 않으면 모르는 거예요.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몰라요. '이 전화를, 위성국가 저 지하에서 운동하는 식구들과 이런 이야기를 했으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이 전화를 하나님한테 해서 내가 아내와 이야기하던 이상의 깊은 심정을 가지고 통할 수 있는, 그 하나님의 외로운 심정과 연락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으면 어떠할까?'그거 얼마든지 연상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나도 통곡할 수 있지만, 하나님도 통곡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위로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위로하겠느냐? 어떻게 위로할 것이냐? 한마디로써 무엇을 위로하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기쁠 때 만난 친구들은 다 도망가지만, 어려울 때 만난 친구들은 다 남아 있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첫번 만난 사람들은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서 길러 왔어요. 제일 어려운 자리에서 길러 왔어요. 그게 귀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빵 조각 하나라도 맛있는 것이 생기게 되면 그걸 안 먹고 선생님 주겠다고 싸 가지고 와서 기다릴 수 있는 이런 환경까지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눈물을 머금고 위로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인연이 있어야 돼요. 그런 친구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목사를 중심삼고 그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자기 교회의 교인이 천 명 있으면, 그 천 명 교인 가운데 목사를 위해서 제일 충성하고 제일 잘 모시는 사람의 세 배만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연구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느 감옥에서나 그런 친구들을 다 갖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나올 때 자기 아내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친척이 다 있지만 인사만 하고, 그 가정에 남아 있지 않고 나를 따라 나왔다는 거예요. 나를 따라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뒤에는 그런 식구가 몇 사람이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나는 오색인종들을 데리고 이렇게 이야기할 때, 그 오색인종의 눈에 눈 물이 나는 것을 많이 봤어요. 백인의 눈에도, 황인의 눈에도, 흑인의 눈에도, 어느 누구든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것을 봤다구요. 그 눈물이 얼마나 갈 것이냐? 그 눈물이 며칠이나 갈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영원을 바라보고 갑니다. 눈물을 흘렸으면 영원히 가라! 참되게 영원히 가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어느 때든지, 소리를 내서 기도하게 될 때는 눈물 없이 기도할 수 없는 사람이예요. 그 경지, 그것이 일생 동안 남 모르게…. 그래 가지고 씻어야 돼요. 자꾸 씻어 줘라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의 신앙길에 있어서는 될 수 있으면 30세 전까지 고생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왜? 그럼으로 말미암아 풍부한 심정적 기반, 그런 모든 사춘기를 넘어 가지고 정적인 시대에 넓은 면적과 깊은 인연을 맺게 되면 일생 동안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인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흘려 버리지 말고, 절대로 흘려 버리지 말고 파는 거예요. 우물을 파고 도랑을 막고 산을 허무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후퇴하지 말라구요. 어떠한 자리에 가더라도 후퇴하지 말라 이겁니다. 전진하는 거예요, 전진.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참 좋아한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런 자리에서 그 사람을 세계적으로 키워갈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이끌어 준다는 것을 나는 잘 아는 것입니다.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이제 보고는 들어서 대개 다 알겠고…. 시간이 많이 갔구만요. 일본에 대해 조금 보고하지요. 일본 사람들만 따로 좀 만날까요? 지금 몇 시예요? 「아홉 시 넘었습니다」 그러면 됐어요. 그렇게 알고….

이런 말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자가 되어서 일하라고 해주는 거예요. '나도 빨리 선생님이 경험하던 그 자리에 가야 되겠다' 하는 소망을 남겨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가는 영계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따라 간다구요.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자기를 자신해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훈련받고 가야 할 길이 먼 것을 알고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보고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참고 자료로 삼는다면, 선생님의 감옥생활은 위대한 생활이라고 보는 거예요. 위대한 일이라구요. 「고맙습니다, 아버님」 (박수)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5년 음력 1월 6일, 양력 2월 25일입니다. 이날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 땅 위에 섭리를 시작한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이날을 기억하시어 영계에 가 있는 흥진군과 혜진양과 희진군, 그리고 36가정들과 모든 통일교인, 그리고 영인들이 이 시간 여기에, 하늘과 땅과 더불어 부모님이 난 날을 축하하는 데 동참하게, 참여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수난길을 걸으면서 한 많은 역사의 세월을 지나 이 자식을 불러세워 주시고, 저의 60여 년 동안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생각하옵니다. 지난날들의 모든 것이 당신의 뜻과 더불어 인연되고, 당신의 뜻 앞에 승리의 표준으로 남아질 수 있어서 모든 것을 당신이 버릴 수 없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1960년도를 중심삼고 어머님을 비로소 이 땅 위에 모심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이 땅 위에 착륙하셨고, 그로부터 25년이 흘러갔습니다. 그간 저희 가정에 많은 자녀들을 허락하여 축복하여 주셨고, 통일교회가 이 세계 운세권까지 넘을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옵니다.

책임자들이 가는 길은 수난의 길이요, 책임자들이 처해야 할 입장은 후대와 미래의 세계에 전세계의 승리의 터전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는 서슴지 않고 어려움을 책임져야 할 입장인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사옵니다.

지난날 모든 어려웠던 고빗길은 당신의 뜻과 연결되는 인연인 것을 알았사옵고,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에 있어서 댄버리에 찾아오시는 하늘이 계시는 한 역사를 전환시켜 부모님이 지고 가야 할 모든 책임은 저희들의 소임임을 알았사옵니다.

에덴에 있어서 역사의 출발과 더불어 인류의 한을 심어 놓았기에, 아담 해와가 심어 놓은 원한의 종착점인 자유세계의 기지에서 지옥으로 부터 이걸 청산해야 할 사명이 저희에게 있습니다. 모진 풍상 가운데 거쳐가는 모든 일이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인연되길 바랍니다. 불쌍한 만민이 희망 없이 혼란 가운데서 꺼져 가는 현상들을 바라볼 때 하늘을 대표한 무리들의 책임이 막중하고 방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과 사회로부터 몰림받은 사람들과 사회에 있어서 자기 스스로의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범죄의 길을 간 모든 사람들의 실체까지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부모님의 가야 할 길이기에, 댄버리에 간 것을 중심삼고 결정적인 인연을 연결시켜 줌으로써 인간들 모두가 다같이 부모님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는 길을 찾아가게 하기 위한 아버지의 그 노정이 얼마나….

아벨로부터 시작한, 아벨이 피흘렸던 모든 탕감의 내용을 예수를 중심삼고 탕감하려고 했지만, 예수가 십자가상에 몸을 내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재림시대로 연장되었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인류를 대하여 참소조건을 남기지 않기 위한 총탕감의 한 역사의 장소로 그곳을 마련하신 당신의 뜻을 다시 한 번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그 자리에 있다가 여기에 나와 가지고 오늘….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부모님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여기의 모든 당신의 자녀들은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문화배경을 초월하여서 하나의 목표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바라시는 세계를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전진을 다짐하는, 세계에서 가장 다정한 무리들이오니, 이날을 기꺼이 의의있게 맞게 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날의 이와 같은 일이 있음은 당신이 수고하신 연고요, 부모님이 지금까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애쓰고 나오신 연고요, 당신의 헙조 밑에서 다 만들어진 결과인 것을 생각할 때에, 여기에 참석한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들, 더우기 축복받은 가정들, 더우기 우리 가정에 있어서는 후손들을 중심하고 축복받은 자녀들이 일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세가 연결되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승리의 터전으로 세계를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담 가정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의 횡적인 기반이 기독교와 통일교회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들과 부모와 연결되어서 아버지 앞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을 아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옥중 기간에 전미국에 널려 있는 기독교 목사들 앞에 비디오 테이프와 원리 책자를 보냈습니다. 그 물건이 닿는 그들의 뜰 안에서는, 그 물건이 있는 곳에서는 그것이 사탄이 주도할 수 있는 요건을 물리칠 수 있는 하나의 방패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늘 저 멀리 천상세계로부터 저 지옥 밑창까지 사랑의 기둥을 세우고, 평면적인 사랑의 새로운 강줄기를 펴기 위한 인연으로서 이와 같은 일을 감행하였사옵니다. 여기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실체가 이 땅 위에 원하는 모든 것을 하늘이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 영계의 천사세계가 책임하고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숙연한 마음을 가지고 모든 목사들이 댄버리에 선 오른편 강도의 책임을 다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대에 있어서 부활된 예수가 실체를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유대 나라와 예수의 제자들과 하나되고, 그리하여 로마와 유대 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진을 명령했어야 할 2천 년전을 다시 한 번 추모하옵니다. 한 많은 역사시대에 뻗쳐 있는 피눈물의 순교의 역사를 다짐해 나오면서 기독교는 많은 희생을 치러 가지고 한 나라를 세우시사 초민족적인 아벨적 국가를 다짐한 것이 프로테스탄트를 중심삼은 미국의 건국사상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조상들이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싸워 나온 모든 과정이 바야흐로 석양에, 사양길에 서 있습니다. 새로운 아침을 향하여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밤길을 싫다 하여 석양길에서 돌아서서 동쪽의 해가 뜨는 곳을 향하여 가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서구사회, 혹은 인류의 갈 길 앞에 우리는 밤길을 거쳐가야 된다고 해 가지고 수난길을 달가이 가고 어두운 밤길을 거처오기를 지금까지 40여 년, 한국의 해방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공적 책임노정을 출발한 지 40년이 되었습니다. 밤길을 가는 데는 혼자 갈 수 없기 때문에 민족을 끌고, 국가를 끌고, 세계를 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될 갈림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모아 가지고 하나의 기초를 닦으시려던 당신의 뜻은 흘러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밤길을 거쳐오기를 40년, 한의 길을 거쳐오면서 개인을 모으고, 가정을 모으며 허덕이면서 햇빛이 찾아오는 동방을 향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될 새로운 방향길을 모색하면서 지금까지 나오다 보니 이제 여명이 찾아오는 광명의 새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너도 나도, 부모와 형제와 처자가, 가정 전체가 환희의 함성으로 승리의 영광이 찬란히 비쳐 오는 새아침의 영광을 맞아 손에 손을 맞잡고, 몸에 몸을 합하여 아버지 앞에 엎드려 감사히 경배를 드릴 수 있는 날이 기필코 있어야만 된다는 것을 연이어 생각하고 지금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아버지, 당신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그 누구보다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가야 할 그 길 앞에 주저하지 않고 갔사옵니다. 이제 오늘은 제가 만 65세의 생일을 맞이하는 날이요, 어머니로서는 만 42세의 생일을 맞이하는 이와 같은 자리에 처해 있습니다. 남 같으면 정년퇴직을 하고 인생길에서 뒤로 돌아서야 할 입장에 있지만, 저는 전진해야 하고 당신 앞에 갈 때까지의 길을 바라보며 또 가야 할 길이 눈앞에 있 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미국의 싸움을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일본과 한국과 독일의 싸움을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당신이 아시다시피 그 나라의 지금의 주권자들도 아닙니다. 그 나라의 백성 자체들도 아닙니다. 몰리고 맞으면서도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이 무리들이옵니다. 하오니 해방 후 40년이 되는 역사적인 한 해를 맞이하여 새로이 결의하며 가기 위해 모인 소수의 무리들을 깊고 넓고 높으신 당신의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 시옵고, 이날을 축복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마음이 당신 앞에 위로가 되기를 원하옵니다. 제가 그렇게 원하오니, 부모님이 그렇게 원하오니 그것을 받으시어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의 한 날로 삼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 자리에 좌정하시어서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120개 국가를 위해 주고, 부모님의 안식의 한날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해야 할 불쌍한 흥진군, 불쌍한 예수, 2천 년 동안 죽음의 길에 쫓기면서 사자밥이 되고, 로마 박해시대, 비참상에 있어서 형용할 수 없는 어려운 고비의 형을 받아 나오면서도 주님을 그리던 성도들이 이 지구 공간에 꺼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가 얼마나 심한 고통을 당했고 얼마나 심한 어려움을 당했다는 것을 아는 저희들은 아버지 앞에 참회의 눈물을 갖기에 부끄럽지 않은 저희 스스로의 모습을 안팎으로 다짐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모습이 되겠다고 하는 무리는 통일의 무리밖에 없다는 사실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흥진군도 역사적인 한 날을 찬양하고 있을 줄 압니다. 불시에 어려움을 당하여 당신 앞에 갔사오니, 한 많았던 역사의 모든 사연들을 짊어지고 탕감해야 할 나머지 활동을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처처에 나타나 예수님과 더불어 예수님의 소임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시아의 젊은이들을 소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아옵니다. 이 엄청난 서러웠던 사실을 오늘을 기하여 다 잊어버리고 당신이 탕감시키시어 축복의 주춧돌이 되고 거름이 될 수 있는 아들로 세우시어 영계의 문을 넓히고, 땅과 영계에 심정적 다리를 놓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길이 생겼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모든 영인들이 이제는 자기의 아들딸이 지상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흥진군은 영계에 갔지만 그 대신 영계에 있는 부모들이 지상의 아들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서, 지상에 있는 참부모님이 흥진군을 사랑한 조건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복귀가 가능하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이 지상에 있는 후손을 사랑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그것이 교류될 수 있는 새로운 사랑의 편성의 역사적인 시기가 이 시대에 연결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오나 당신과 이 아들은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그와 같은 일을 편성한다는 자체가 당신 앞에 자랑이 되고 만민이 경배와 찬양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아버님, 할 말은 많사오나 그보다도 당신의 기막힌 심정의 담을 헐어야 하는 염려의 마음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몸을 숙이고 머리를 숙여 입을 벌릴 수 없는 부끄러움의 모습을 느끼는 이 자식의 신상을 기억하시옵시고, 당신의 마음으로 품어 주시옵소서. 그와 같은 모습을 통하여 만민을 구하고, 당신의 해방의 문을 열기 위한 충효의 한 마음밖에 없음을 기억하시옵소서. 40년 기간에 하지 못한 모든 것에 대해 부끄러운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사죄를 구합니다.

오늘의 생일을 기념하는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간 7개월을 지나는 기간에 많은 것을 아버지께서 깨닫게 하여 주셨고, 인간세계가 얼마나 어려운 세계인가를 다시 한 번 재검토하고 반성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문화배경이 다르고, 지역이 다르고, 생활풍습이 다른 가운데 있어서 하늘의 뜻을 세워 나가야 하지만 거리가 먼 것을 생각할 적마다, 거기에 신임해야 할 것은 부모의 이름을 가진 당신과 저희들 일체라는 사실이옵니다.

제가 당하는 어려움은 저 혼자만의 어려움이 아니옵고, 저의 불쌍한 자리를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인류가 가야 할 불쌍한 자리를 염려하면서 결의를 하여 전진을 다짐해야 될 불초의 모습임을 다시 한 번 직고하옵니다.

아버지,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위에 이 날을 기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기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 수많은 종교를 믿고 갔던 영인들,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영인들을 연결시키시어서 이날의 탄신의 축전(祝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맡기며 부탁하옵니다.

식전의 모든 전체를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오늘은 1985년 음력1월 6일, 양력 2월 25일, 부모님의 65회, 42회 생일을 맞는 날이옵니다.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영계의 전체와 지상의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전세계를 대표하여 모인 통일의 무리들을 긍휼히 여겨 이 식전을 받아 주시옵기를 다시 한 번 아뢰옵나이다.

지상 만민에게 있어서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에,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의 사람들은 자기의 뜻을 이루는 것이요, 혹은 자기의 부모의 뜻을 대신하여 이루는 것이요, 역사성을 지닌 가정이 있거든 그 가정의 뜻을 이루는 것이요, 종족이 있으면 그 종족의 전통을 세워 가면서 바라 나오던 뜻을 이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지상 사람들의 답변이었습니다. 또한 나라를 가졌던 모든 황족들 앞에 묻게 될 때는 그 나라를 잘 다스리는 것, 그 백성들에게 묻게 될 때는 그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천년 만년 평화의 세계가 자기 나라가 중심이 되어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하는 것이 총대답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답할 것이지만, 종교인들을 대하여 하나님이 그대들의 소원이 뭐냐 하고 묻게 될 때, 진정 하나님을 아는 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자기의 소원, 자기 가정과 일족과 일국의 소원이 문제가 아니라, 천상과 지상을 통합하여서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날이 저의 소원성취의 날이요, 저의 희망의 완성의 날이라고 답할 수 있기를 바라시는 분이 종교를 세워 나오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옵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대해서, 수많은 종족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여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 앞에 묻기를 '너 이 소원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느냐?' 하면 뭐라고 답해야 되겠습니까?

그 소원성취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소망하면서 죽어 갔고, 수많은 역사적인 고역길을 걸어가면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메시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자기 종주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그렇게 고대하였건만,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한 채 끝날까지 이르러 현세에는 민주와 공산이 싸우다 지쳐, 이젠 방향마저 다 잃어버리고 스스로 자폭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처한 인간들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와 같은 무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 다시 소망을 가지고 물을 수 있는 형편도 못 되는 실상을 당신은 바라보고 계십니다. 기독교가 그러하고, 세계 4대 종교의 모습들도 그러하고, 그 이하의 모든 종교 형태를 갖추었던 무리, 더 나아가서 양심적인 무리라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의 실상권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인간 자체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실 때, 하나님의 뜻의 중심 되시는 참부모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당신과 더불어 그분을 모시는 것이라고 저희는 대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를 잃어버린 인간의 한이 얼마나 컸던가를 하나님은 알고 계시되, 인간들은 몰랐습니다. 오랜 역사를 지배해 나온 모든 위인이나 성현들 가운데도 역사과정에 있어서 참부모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전한 자는 없었습니다.

메시아, 구세주, 종주의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뜻을 바라보면서, 막연한 뜻을 바라보면서 개인완성 추구에 급급했던 종교상들을 바라보고 나오셨던 지금까지의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슬프셨고 답답하셨을까 하는 사실을 이제 다시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버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한국 해방 이후 40년을 맞는 금년이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아버지는 주인된 입장에서 전체적인 책임을 져 나오면서 전세계가 한곳에 모여 소원을 이루려 하는 환경인 한국 땅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저를 보내신 일이,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아버지, 이 통일교회가 참부모의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무리로 구성된 통일교회일진댄, 이제 다시 엄숙히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자기의 눈이, 자기의 얼굴이, 자기의 모습이 참부모 앞에 나타나 사랑할 수 있는 자가 되고, 뿐만 아니라 사랑받을 수 있는 자가 되어 있느냐고 생각해 볼 때, 주저하는 모습이 자신인 것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 얼마나 비참한 '나'인가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여기 서 있는 이 자식은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찾아 나왔습니다. 남이 알지 못하는 당신의 뜻을 염려하면서 지금까지 찾아 나왔습니다. 제 스스로가 아버지 앞에 책임 다하지 못한 것을 느낄 적마다, 참부모를 따라 나오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낄 적마다 눈물을 가눌 수 없는 서러움 가운데 잠길 것을 다시 한 번 상상하옵니다.

이제 인간세계의 소망의 기원이 무엇이며, 당신의 소망의 기원과 인간의 소망의 기원의 일치점이 무엇인가를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과 하나되는 것,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 안팎으로 하나되는 것, 전후로 하나되는 것, 사방으로 하나되는 것….

이러한 역사적인 모든 전체의 중심이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 사랑을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을 바라보고, 이 사랑을 가지고 종횡으로 움직일 수 있는, 뜻에 화할 수 있는 일신이 못 되었을진대는 스스로 부족함을 다시 오늘을 통하여 청산지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당신과 참부모의 사명을 짊어지고 왔던 예수 그리스도, 지금까지 뜻을 따라나온 성현 현철들이 영계에 가 보고 자기들이 갔던 길이 얼마나 그릇된 길인가 하는 것을 발견하고 아버지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움의 군상을 갖는 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연상하면서 이제 통일교회를 믿고 있는, 통일교회를 따르고 있는 무리들 가운데 살아생전에 자기 스스로 모든 것을 하였다고, 모든 것을 가졌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 했다고 하는 것이, 가졌다고 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아버지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에 연결 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을 결속한 자리에 서서 행동한 것인가를 반성하고 다시 다짐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어 오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당신이 물을 수 있는 말씀 앞에, 통일교회의 수많은 무리들은 당신이 찾고 계시는 사위기대의 중심이 되는 참부모를 가졌다고 부끄러움 없이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될 것을 이날 다시 한 번 소리높여 천명해야 되겠습니다. 지상에서 그런 천명이 없는 한 천상세계에서 천명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댄버리에 있으면서 드나드는 당신의 아들딸들을 통하여서 이 때가 어떠한 때이기 때문에 우리는 천명해야 된다는 것을 선포하여 왔습니다. 이미 시작하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이 깃드는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임재하게 될 때는 온 천하는 숙연히 머리 숙여 하나 되어야 할 것이 본연의 이상동산에 창조받은 존재들이 취해야 할 위신이요, 처지인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제 온 세계 하늘땅 앞에 아버지가 바라시는 참부모의 이름을 선포하는 날, 그 뜻을 따라서 참부모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최후의 판결을 결하여야 할 엄숙한 시점에 다가 서 있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댄버리를 방문한 많은 사람들에게 그 내용을 선포하였고, 그 내용을 위하여 이 40년 광야노정의 최종적인 3년을 미리 선포하였습니다. 이때를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되기 위한 싸움도 전개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이제 저희들의 마음 가운데에는 다른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름이 다르고, 성이 다르고, 국가의 백성이 다르고, 인종이 다를 지라도 저희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것 외에는 그 무엇이 있을 수 없다는 절대적 기준 위에 상하 종횡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천의의 요구에 응할 해결점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오늘 이 축하의 날을 기하여 당신이 해결 하시려는 내적 심정권을 여기 서 있는 두 아들딸을 보시사, 참부모의 이름을 거룩히 보시사 결정 지으시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선포하는 날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무리가 그 형용하는 모습이 상징적이냐 형상적이냐를 개의치 아니하고 그 이름을 위하여 찬양하고, 그 이름을 존경하는 모든 사람 위에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을 동원하여 하나될 수 있어서 실체적 세계사적인 조국창건의 세계로 전진할 것을 이날 이 시간을 통하여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40년 전 당신이 바랐던 한국의 입장을, 세계적 기독교의 기반을 다시 통일교회가 대신하여 닦은 터전 위에 기독교를 끌고 들어올 수 있는 자리에, 기독교가 복귀될 수 있는 문전에 도달하였습니다. 미국도 그러하였습니다. 12년 전 닉슨을 중심삼고 계획했던 모든 전부가 이제 재차 노출되었기 때문에 세계적 차원에서 다시 결속하여 초국가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동포를 선포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 고 있습니다.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기반이 이 미국 천지에 드러날 때가 되었습니다. 제가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오는 그때에는 새로운 세계사적인 영계와 육계의 해방의 함성이 울려 퍼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한국의 해방이 되었다고 저는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이제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이 되었다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날이 찾아오게 되었사오니, 만민이 결속하고, 만교가 하나되게 하시어 천년만년 아버지를 사랑하면서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면서 모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전개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평온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삶의 길을 취한 것이 아니라, 이 뜻의 사명을 완결짓기 위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왔사옵니다. 지난날을 회상하면 사연도 많고 억울함도 많습니다만, 당신의 사연에, 당신의 억울함에 비할 수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당신 앞에 보일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임을 아옵니다. 그런 것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아시사 이날을 기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문을 여시옵소서.

불쌍한 부모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과 슬픔의 죽음길에, 지옥에 가 머물러 있는 애혼들에게 참부모의 지금의 이 수난길을 통하여 지옥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문을 활짝 열어 인간의 모습을 갖추어 하나 하나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울 수 있는 짐이 있거들랑 제게 지우시옵소서. 만민의 해방과 당신의 짐을 해방해 주어야 할 인간 시조가 하지 못한 것이 원한인 것을 알기 때문에 40고비를 넘는 이 마당에 이 모든 사연을 통고하오니, 아버지, 짓눌렸던 마음을 푸시옵고, 그 푸심과 동시에, 당신의 해방의 마음을 느끼심과 동시에,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이름을 찾았다고 할 수 있는 자랑과 더불어 저 불쌍한 지옥에 있는 애혼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오늘을 그러한 선포의 날로 정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야 할 싸움의 터, 치열한 싸움의 터가 저희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강하고 담대하고 대담하여야 할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 이제 목사를 찾아가고, 나라를 지도하는 지도자를 찾아 가는 데 서슴지 말고, 어디든지 우리 시야에 천하가 달려 있는 것을 알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상의 모든 아뢰온 말씀을 하늘땅 앞에 선포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의 기념을 하나의 조건의 기념의 날로 세워 주시옵기를 부탁하옵니다. 모든 것을 받아 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여러분이 뭘하려고 이렇게 다 모였는 지 난 모르겠다구. (웃음) 「아버님 뵙고 싶어서요」 댄버리에 가서 잘 쉬고 있는 데 이렇게 자꾸 불러내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또 왔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루는 아들딸이 나와야

자, 여러분들은 '오늘 날이 좋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아침부터 바람이 불고 그랬기 때문에 상당히 걱정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을 줄 아는데, 날이 잘 개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날이 좋기 때문에 기분 좋은 얘기를 해야 되겠습니다. (웃음)

그간 댄버리 소식은 가미야마를 통해서 잘 들었으리라고 봅니다. 못 들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얼마 안 되는구만. 그 사람들은 관심이 없어서 보고하는 집회에 참석을 안 했겠지. 그렇지 않으면 바빠서…. 「보스턴은 제일 나중에 했습니다」 보스턴은 제일 나중에 하기를 잘했다구요. 보스턴은 언제나 내가 가 보고 했기 때문에 나중에 하길 잘했어요. (환호. 박수)

나는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본래 자유로운 사람이예요.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생활을 지금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자, 일생 동안 사는데 내 마음대로 살았느냐, 누구 마음대로 살았느냐고 묻게 된다면 대답하기 곤란한 입장이 되어 있지 않느냐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하나님의 뜻에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뜻과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할 뜻이 있습니다. 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떤 뜻길을 가야 돼요? 「둘째번요」 둘째번입니다. 그러면 그 둘째번의 뜻길에는 하늘을 따라가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자유로 할 수 있는 내용이 요만큼이라도 있느냐 이거예요. 요만큼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알긴 안다구요. 다 대답은 잘했어요.

그러면 자유가 없는, 다시 말하면 탕감의 길이라는 것은 어떠한 길이냐? 젊은 청년으로 태어나 가지고, 미남자로 태어나고, 젊은 미녀로 태어나 가지고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질 수 있느냐, 없느냐? 「없습니다」 그것이 답은 쉽지만, 심각한 문제라구요.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면 그 아내를 내 마음대로 데려다가 살려고 하는 것이 탕감복귀의 길에서 가능하냐, 못 하냐? 「……」 그건 잘 모르지요? (웃음)

자, 그러면 남편이 아내를 부르고 아내가 남편을 부른다고 해서, 아이구, 다 집어 던지고 오늘날 미국식으로 '넘버 원 와이프', '넘버 원 허즈번드' 하면서 달려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왜 없어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을, 지금까지 역사상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데 있어서 인간이 타락하기 전의 뜻과 타락하고 난 후와 복귀의 뜻을 확실히 안 사람이 도대체 있었느냐, 있다면 누구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상에 그러한 뜻을 아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 하면 하나님의 뜻은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옛날에 어땠어요? 아담이라는 사람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알고 있는 탕감의 뜻을 완전히 알았느냐? 몰랐다는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한번 역사를 더듬어 보자구요. 타락한 이후에 아벨은 어땠어요? 「몰랐습니다」 또 그다음에 노아는 어땠어요? 「몰랐습니다」 그다음에 아브라함은 어땠어요? 「몰랐습니다」 야곱은 어땠어요? 「몰랐습니다」 더 나아가서 모세는 어땠어요? 「몰랐습니다」 그다음에는 누구 예요, 신약으로 말하자면? 「예수님」 세례 요한은? 「몰랐습니다」 그러면 누가 알았어요? 누가 알았겠어요? 예수님은 어땠을까요? 「알았습니다」 뭐예요? 예수님이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말을 했어야 할 텐데 왜 말을 못 했나요? 「안 들어 주었기 때문에…」 안들어 줬지만 후대 사람들이 앞으로 예수를 믿을 것을 알았을 거예요. 그때 말을 잘했으면 오늘날 기독교가 안 갈라지고, 세계가 이렇게 안 되었을 것 아니예요? 기독교를 믿는 미국이 오늘날 이와 같이 안 되었을 거라구요. 썩어져 가고 냄새가 나는 미국이 안 됐을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알았느냐, 몰랐느냐? 「몰랐습니다」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물어 보자구요. 알았을까요, 물랐을까요? 「몰랐습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몰랐느냐? 몰랐다면 큰 문제라구요. 몰랐다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어떻게 메시아가 되었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오시는 분이 메시아인데, 뜻을 몰랐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설교를 요렇게 해놓고, 전부 다 잼대로 재 놓아 맞춰 가지고 확실히 알고 해도 번번이 실패하기 마련이고, 안 들어맞기 마련인데 몰라 가지고 어떻게 뜻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역사상에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타락한 이후에 타락 전의 뜻을 아는 사람이 안 나왔다면 오늘날 종교의 목적은 성사될 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깁니다. 예수님이 알았으면 후대를 위하고 기독교를 위해서 얘기하지, 왜 아는 분이 말을 못 했을까?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망해 가는 기독교 현세를 바라보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붙들고 '당신이 뭐야? 메시아로 와 가지고 왜 그때 말 못 했느냐?'고 공박하고 싶은 분개심이 날 거라구요. '예수 뭐야?' 할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거 왜? 왜 말을 못 했을까요? 「기초가 없었어요」 기초도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누가 먼저 이루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누가 먼저 이루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먼저 이루어야 되고, 하나님으로부터 제일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영원히 하나되어 있는 사람이 트루 맨

자, 하나님은 말이예요,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 사람을 짓고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느냐? 무엇을 이루려고 아담을 짓고 해와를 지으셨느냐? 이게 문제예요. 뭘하려고 지으셨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지으셨는데, 뜻을 이루는 데는 어느 때 이루려고 인간을 지으셨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느 때에 이루려고 하셨느냐? 언제 이루려고 하셨느냐? 낳자 마자 그저 자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 '하하하, 했다' 이러는 것, 그게 뭐예요? 남편하고 아내인데, 그게 어떤 남편이고 어떤 아내예요? 「트루 맨(true mon;참 남자), 트루 우먼(true woman;참 여자)」 트루 맨, 트루 우먼이 어떤 놈들이예요? 「완성한 인간」 「하나님의 사람」 뭐 완성한 인간, 하나님의 사람, 암만 그래 봤자 그게 어떤 놈들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완성이고 뭣이고 그게 어떤 사람들이예요? 「참사랑을 하는 사람」 그 참사랑을 해서 뭘해요? (웃음) 참사랑을 해서 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성사됩니다」 하나님의 뜻 성사…. 그게 뭐예요, 그게 뭘하는 거예요? 참사랑이고 남자 여자고 그거 다 뭘하는 거예요? 「완성한 자녀가 되는 겁니다」 완성한 자녀래. (웃음) 완성한 자녀가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것은, 이루었다는 것은 어떤 것이냐? 안팎으로, 종횡으로, 사방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전후, 좌우, 상하를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참사랑은 방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통해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되는 것이냐?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도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나되는 전통적 내용이 다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아래 될 것이 위에 가도 안 되고 위가 될 것이 아래에 가도 안 되고, 왼쪽 것이 오른쪽에 가도 안 되고, 오른쪽 것이 왼쪽에 가도 안 되고, 둥그런 것이 뾰족해도 안 되고, 뾰족한 것이 둥그래도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뜻을 바라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가만히 둘 수 있어요? 법도를 세웠지요. '너 빨리 커라' 했겠어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랬습니다」 그래서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에게 '따 먹지 말라'고 한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아담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많이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다 주관하려면 만물의 성격을 다 알고, 특성을 다 알고, 좋아하는 것을 다 알고, 나빠하는 것을 다 알고 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에덴 동산에는 새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있었습니다」 절대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웃음) 여러분은 자신 있게 '선생님이 암만 그래야 우리한테 져' 하는 거예요. 그건 왜? 사실이기 때문에. 웃는 거 보니 자신만만했어요. '선생님이 괜히 그러지' 이래요. (웃음) 새도 있었다 이거예요. 또, 나비는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개미는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이? 누가 그거 물어 봤어요?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고 싶으냐, 개미가 되고 싶으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새가?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하나님의 참자녀」 하나님의 참자녀가 뭐예요? 사람이예요, 사람.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사람이면 무슨 사람이예요? 참사람, 참사람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은 미국 대통령이었던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 트루먼은 미국 대통령 암만 해봤자 트루 맨이 아니라구요. 그도 미완성한 사람이라구요. (웃으심) 그러면 어떤 사람이 트루 맨이냐? 그게 문제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영원히 하나되어 있는 사람이 트루 맨이예요. 결론이 이거예요.

이제 트루 맨 알겠어요? 「예」 참이라는 것의 정의를 알겠어요? 「예」 뭐라고?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물어 보라구. (통역자에게) 트루 맨이란 첫째? 「하나님의 아들」 그다음? 「사랑」 그다음은? 「통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는, 그런 사람이 참? 「사람」 간단해요. (웃음) 매우 간단한 겁니다. 그거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국민학교 1학년 애들도 다 알 거예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제부터 문제입니다. 문제예요, 문제 아니예요? 「문제 아닙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참사람이 되었어요? 「예」「아니요」 이게 참사람이예요? 뭐예요? 전부 다 거짓 사람이예요, 거짓 사람. 그러니 이거 다 낙제감이예요. 거짓 사람이 몇 퍼센트냐? 백 퍼센트 거짓 사람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오늘 내가 여러분을 족 쳐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못살게 하더라도 참고 트루 맨 되겠으니, 트루 맨 만들어 주소'하는 지원자 손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듬) 욕심 많은 사람들! (웃음)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간단하다구요.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집에서 뜻을 위해 떠나게 될 때,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사람이 되어서 돌아오겠느냐 할 때, 여러분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대답을 어떻게 해요? '큰일났구나' 한다구요. 그런 세상입니다. 여러분, 자신 있어요? 「예」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 자신부터.

자, 누가 참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내가 참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인간 세상에 있어서 우리 인간이, 타락한 인간으로서 요구해야 할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것(참사람)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역사를 통해 자기 조상으로부터 천천만 후대에게 전통으로 남기면서 중요시해야 할 것이 요것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도 그거 바랐겠어요, 안 바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랐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은 어떨까요? 「바랄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의 후손들은 안 바랄 거라. 「바랄 것입니다」 바란다면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참사람은 죽어서 되는 거예요, 살아서 이 땅 위에서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되는 거예요, 여기 지상에서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요」 예수님이 트루 맨이예요? 무슨 맨이예요? 「트루 맨입니다」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어요? 뭘 보고 얘기할 수 있어요?

트루 맨이 되려면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 마음에 사랑이 있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고, 세상의 억천 만 인하고 하나되려고 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냥 있으면 안 된다구요.

상대에게 인정받고 하나님에게 인정받아야 트루 맨

예수님을 두고 보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아담의 자리에 있다면 해와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그럼 트루 맨이라는 것은 무 엇에 쓸 거예요? 아담 자신을 위해서 쓸 거예요, 트루 우먼을 위해서 쓸 거예요? 「트루 우먼」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남자로구나' 할 수 있는 남자가 트루 맨이예요. 간단하다구요. (웃으심) 남자는 여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 '이놈의 남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있고, 영원히 나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될 수 있는 남자로구나' 할 때 그게 트루 맨이야. 이렇게 얘기하라구. (통역자에게) (웃음)

여자가 남자에게 '당신은 트루 맨이예요. 난 그런 사람을 좋아해요' 그럴 때 조그마한 여자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음을…. 그때는 그 마음을 알 수 있는 거예요, 들여다보고. '야, 그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구나. 아, 너도 나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랑으로, 영원히 갈 수 있는 사랑에 불타고 있구나. 요것 봐라' 이래요. 「남자가 여자를 보면 말 이예요? (통역자)」 그럼. 이럴 때 트루 맨, 트루 우먼이 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남자가 '너는 트루 우먼이다'라고 해야 지상에 트루 우먼의 역사가 시작되고, 트루 맨의 역사가 시작되고, 그다음에는 트루 갓(true God;참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트루 갓의 뜻이…. 간단하지요?

자, 이제는 여러분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자신을 좀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뭐하러 왔어요? 뭐하러 왔어요? 난 여러분들과 상관 없어요. 예수님이 자기 어머니를 대해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라고 들이깐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도 아니예요.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닙니다」 상관 없어요. 「있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틀렸어요? 「예」 (웃음)

내 하나 물어 봅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알았어요? 우리가 알았다고 메시아라고 할 수 없어요. 예수님은 그걸 몰라서는 안 돼요. 알았을 텐데 왜 말을 못 했느냐? 왜 말을 못 하고 후대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지 못했느냐? 가르쳐 줄래야 가르쳐 줄 재료가 없어서 못 가르쳐 주었다는 겁니다, 재료가 없어서. (웃음) 뭐 재료가 있어야 가르쳐 주지요. 이것 또 속았구만. 답이 어떨 것 같아요? 그 답이 맞는 것 같아요? 「예」 맞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이 땅 위에 남길 수 없었습니다. 전통을 남길 수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다시 와야 됩니다. 다시 와야 돼요. 알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말한 사실을 볼 때에 예수는 알고 있었다 이거예요. 올 때에는 무얼 찾아오느냐? 신부를 찾아오겠다는 말이예요. 어린양잔치 할 때, 신랑으로서 신부를 찼아오겠다는 말, 그 얼마나 멋있는 말입니까? 이 내용만 가지고도 예수는 메시아라는 자격을 따고도 남습니다. 메시아가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가 다시 와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됩니다. 참남자가 되고 참여자가 되어 가지고, 참여자 앞에 참남편으로서 '내 사랑이요' 할 수 있고, 참아내로서 참남편한테 '내 사랑이요' 할 수 있는 참사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보실 때 '참아들딸! 내 사랑의 아들딸이다' 할 수 있으면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여자가 말하기를 '참남자는 이런 사람이다' 할 수 있어야 되고, 하나님도 말하기를 '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참남자의 모델은 이런 사람이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말하기를 '이것은 내 사랑을 중심삼고 틀림없는 내 아들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그래 가지고 사랑하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응? 「……」 이놈들아 어떻게 하나되는 거야? 하나님의 사랑을 가운데, 복판에 세우고 하나된 완전한 여자로서 내 이상상대라고 생각하는 남자를 불타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안고, 남자도 그런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안고, 둘이 다 자기 사랑을 안고 앉아 가지고는 이룰 수 없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하나되는 거예요. (웃음) 자, 남자 여자가 이렇게 만났겠어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둘이 뼈다귀가 으스러지게 한번 눌러라 해 가지고 하나님이 '아이구, 나 죽겠다. 으응─' 할 때는 세상이 왕창 들린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자 남자들이 왜 이렇게 붙들고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미녀들 둘이 보들보들한 살결을 맞대고 이마를 맞대고 '난 너를 좋아해' 하고 있다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웃음) 한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웃음) 그걸 보는 사람들은 '히─' 하고 다 돌아서게 되어 있다구요. 다 돌아서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게발 같은 손을 가진, 그렇게 아물아물하는 여자가 게발 같은 여자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그거 징그럽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뭐냐? 사랑을 맺는 데 살 같은 뼈다귀를 만들어 놓았으니 주저앉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어떠한 사람이냐? 주저앉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남자를 원하는 여자 있으면 손들어 보소. 「없습니다」 (웃음) 거 왜 웃는 거예요? 왜 입을 벌리고 웃는 거예요? '하하하' 하고…. (웃음) 여자들, 그거 공인해요, 공인 안 해요? 똑똑히 얘기해 보자구요. 「안 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남자예요? 뼈다귀 같은, 황소 발톱 같은 남자, 털이 부슬부슬 난 남자, 힘을 주면 힘 주었던 손이 우우…. (웃음) 이런 남자라면 남자가 하자는 대로 '좋소!' 이럴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그게 아니야! 여자는 뼈다귀 같고 남자가 살 같아야지' 이렇게 주장하는데? 「아닙니다」 (웃음)

지금 미국이 아벨이 뭣이고, 무엇이 주체이고, 무엇이 대상이고, 어디가 좌우인 줄, 어디를 거쳐갈 것인지 모르는 상통이 되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이제 미국 통일교회 여자들, 여러분은 어때요? 「다 알고 있습니다」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입니다」 여자지? 「아닙니다」 (웃음) 미국에 욕심 많은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들을 마음대로 하고, '내가 주체가 되어야지' 그렇게 되어 가고 있어요. 변소에 가서 '이리 와! 궁둥이 좀 씻어 줘' 이렇게 수작을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남자들은 '으흐흐, 당신을 사랑해. 하라는 대로 할께' 이러고 있다구요. 이놈들…. 여자들 기분 나빠요, 안 나빠요? 「나쁩니다」 여자들이 기분 나빠한다면 기분 나쁜 너희들 나라는 망하는 거야! 너희들 후손도 망하는 거야! 사탄의 제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은 몰락하고 만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여자 남자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거 똑똑히 들으라구요. 그거 환영해요, 미국 여자들? 「예. 환영합니다」 (웃음)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면 환영한다고 하는 패가 미국 여자들이라구요. 그러니까 문제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았어요, 이 여자들?

그 누구의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된 미국을 교육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암만 봐야. 그것은 인정하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러니 내 말 들어야 돼요.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지요. 살살 꼬여 들어가는데 안 들을 수 없는 거예요. (웃으심) 말 안 들으면 별수 있어요? (웃음) 그렇게 알고, 이제는….

여기 온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우! 그거 누가 축복해 주었어요? 「아버님」 그거 축복이 싸구려예요, 비싼 거예요? 「비싼 거예요」 얼마나? 「매우」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내가 축복해 주고도 분할 때가 많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을 왜 해주는 거예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이 선남선녀가 되고, 참 아내가 되고 참남편이 되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불변의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라고 축복해 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난 그런 타입의 남편은 싫어요. 그런 타입의 여편네는 싫어요. 아버님은 왜 그렇게 축복을 해주셨지?' 그럴 지 몰라요. 누가 그런 결과를 만들었어요? 하나님? 아버님? 이런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축복은 불변의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

보라구요. 예수님은 결혼하기 위해서 2천 년 동안 순교의 피를 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그 자리를 찾아 나왔는지. 하나님은 역사 이래에…. 지금 인류역사를 80만 년이니 150만 년이니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타락한 인간이 생긴 이후에서부터 참남자 참여자, 참 아들딸의 축복의 자리를 지금까지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을 축복해 주고 싶었겠어요, 안 해주고 싶었겠어요? 「해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종교역사 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불교라든가 기독교, 천주교를 보더라도 결혼이라는 것을 장려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역사 이래에 통일교회는 참부모라는 간판을 들고 나와 가지고 세계를 요란하게 만들고, 각종 인종들을 초월해 가지고 전부 다 한데 묶어 축복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 놀음이 무슨 놀음이냐? 이게 천지개벽이라구요. 역사상에 처음 벌어지는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어째서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이라는 말을 했느냐? 통일교회라고 말하고 말이예요. 이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한 말이냐? 보라구요. 하나님의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우리 인류시조가 완전히 참남편 참아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하나된 기반 밑에서 나오는 것이 유니피케이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에서는 레버런 문하고 레버런 문 아내를 뭐라고 그래요? 「페어런츠(Parents;부모)」 여러분 말로 무슨 페어런츠라고 해요? 무슨 페어런츠라고 하느냐구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무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 이런 말을 잘 쓰지요. 트루 페어런츠라고 번역해서 잘 쓰지요?

트루 페어런츠가 뭐냐? 아까 말한 그거라구요. 뜻을 이루는 거예요. 타락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풀어 드리기 위하여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뜻을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을 완성시켜야만 트루 페어런츠의 사명이 끝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나온 것이 여러분이 믿을 수 없는 놀음을 해나왔고,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우리 현실무대에 적응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이런 천적 배후의 인연이 같이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모든 것이 풀려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같이하시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 7개월 동안에 세계가 얼마나 변했는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놀려고 거기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거기는 일대 결판장이예요. 결판장이라구요, 결판장! 아래 있던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야 되고 위에 있던 사탄이 아래로 내려가야 되겠고, 아래 있던 동양문명이 올라가야 되고 위에 있던 서양문명이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잡아 넣었지만, 레버런 문이 앞으로 나와서 죄없는 것이 만천하 앞에 드러나게 될 때에는 서구사회는 나한테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자, 들어갈 때는 미국의 방해거리요, 미국의 장애거리요, 원수요, 쓸데없는 사람이라고 쳐 넣었지만, 또 통일교회의 지도자로 들어갔지만 나올 때는 달라질 것이다, 이렇게 아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때 가서는 내가 미국을 치더라도 미국이 꼼짝없이 맞을 것입니다. (박수) 그런 재료가 필요해요. 그런 재료를 만들기 위해 들어갔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몇 개월 전만 해도, 1년 전만 해도 죽게끔 반대하던 그 대가리들이 이제는 나한테 와서 무릎을 꿇고 '나 당신 명령대로 하겠습니다' 하는 것을 내 눈으로 보고, 그들을 많이 만났다구요. 그래서 '당신 이거 해야 되겠어. 이거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하고 들이댄 거라구요. 여러분은 천년 가도 그런 사람들을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이건 위대한 일이예요. 댄버리에 가서 30만이 되는 목사들 앞에 책과 비디오 테이프 를 만들어 가지고 부치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곽정환이가 전부 다…. 요전에 그게 다 끝났기 때문에 내가 이제 한숨을 돌리게 되었다구요. 이것이 24시간 전쟁이 벌어진 거예요. (박수)

성경을 본 사람은 성경의 역사가 감옥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거예요. 사도 바울의 편지는 전부 다 감옥에서 쓴 거예요.

이번에 내가 와서 오늘도 기도를 했지만 말이예요, 참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와의 막힌 길을 다 열어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하이웨이를. 그걸 알아야 돼요. 하이웨이를 지옥에서부터, 댄버리에서부터, 영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의 자리까지….

여호수아와 갈렙같이 강하고 담대하라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와 가지고 가나안 7족을 앞에 놓고 들어가게 될 때에 말이예요, 요단강을 건너가게 될 때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비롯한 열두 명에게 40일 정탐을 시켰어요. 그 보고를 들어 보면, 열 사람은 반대하고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두 사람은 형편없이 몰리는 입장에 있었지만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알고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믿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그 사람들 은 가나안 복귀를 했고, 반대하던 열 사람과 제1대 조상들은 전부 다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되어 쓰러졌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적 가나안 복귀 40년 기간에 3년노정을 책정해서…. 그래서 이 3년노정에 결판을 봐야 된다고 한 거라구요. 3년노정에 있어서 2년째가 위험해요. 제일 힘들 때입니다. 그래서 그때에 흥진이가 갔고,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선생님도 감옥까지 간 거라구요. 지도자로서 하늘땅을 책임진 선생님은 심각하다는 거예요. 흥진이를 사탄이가 그렇게 한 줄 알고 여기에서 통일식을 만들어 가지고 흥진이 승화식을 치르게 했다 이거예요. 승리의 아들로서 낙인을 찍어 보내기에, 흥진이가 갈 때까지 내가 눈에서 눈물을 안 흘렸어요. 안 흘렸다구요. 꿈같은 이야기예요. 꿈같은 이야기인데, 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기도한 대로, 말한 대로, 사실 그대로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믿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즈음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알지요? '아-그랬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조여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홍수가 몰려와요. 큰 사망의 구렁텅이에 홍수가 나 가지고 물이 사방에서 모여 들어 가지고 확 넘는 날에는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요즈음 미국의 여론이 많이 달라졌지요? 그렇게 선생님에게 핍박 잘하고, 욕하기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 소문이 신문에 나면 날수록 손을 내리고 내려가는 거예요. 자꾸 내려간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와서 못살게 그러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무서운 존재라구요. 미국 법무성에서 아주 벌벌 떨고 있는 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떨어야지요. 죄를 지었으면 그래야 돼요. 죄 있는 녀석은 그래야 된다구요. 난 감옥에 있어도…. 내가 하지 않더라도 영계에서 그렇게 만든다는 거예요.

이런 때에 있어서 우리 무니들은 여호수아, 갈렙과 같이 이 세상 천지 어떤 곳을 향하여서라도 대담하게 나갈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럴 각오를 해야 돼요. 대담하라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의 미국 사고방식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아이구, 전화하고 와야지. 으례히 그래야지' 그런다구요. 그러나 너희들 어미 아비가 죽어도 전화 오면 갈래?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내가 30만 명 앞에 비디오 테이프와 원리책을 보냈기 때문에 그거 안 읽게 안 되어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양심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일수록 읽는 거예요. 안 읽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점점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이걸 돈으로 치게 되면, 세상 사람으로 하자면 한 2천 만 원 들여서 보낼 것을 우리가 한 거라구요, 현찰로.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저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발한 때와 마찬가지로 '가나안 복지다' 하며 출발할 때, 전부 다 '예스' 하고 나서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 예수님이 알았으면 서 왜 말을 못 했는지 그 이유를 알았지요? 「예」 그러면 예수님이 지금까지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한 내용의 얘기라든가 한 일이라든가 이런 것을 선생님과 비교할 때, 누가 더 내용을 많이 알고 누가 더 일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요」 자, 예수님이 왜 말을 못 했느냐 하면 때를 맞추어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 나 자신은 때를 만나 가지고, 즉 그러한 때가 되었고, 내가 평면적으로 만들 수 있는 그 한때, 그런 때를 맞았기 때문에 그걸 만들어 나온다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반대로 연장된 섭리노정

이제 세계적인 때가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때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세계적이예요. 보라구요. 그때가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세계를 구하는 때요,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때예요. 악한 사탄세계를 없애고 선주권 세계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를 구원해야 되고, 하나의 하나님이 주도할 수 있는 국가로서 세계를 지휘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그러한 경계선까지 모든 환경을 수습해 만들어 준 때가 2차대전 직후였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종교 역사상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역사시대의 최초의 한때가 있었는 데 그때가 언제냐 하면, 바로 2차대전 직후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때에 한국 기성교회가 레버런 문을…. 그때 한국교회에도 아벨 교회와 가인 교회가 있었다구요. 신사참배한 교회와 지하에 들어간 교회가 있었어요. 선생님은 지하에 들어간 교회의 지도자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때의 그 몇몇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말만 들었으면 오늘날 세계가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하나의 뜻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했어요, 가인 아벨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려면 기성교회하고 우리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누가 잘못했느냐? 부모가 잘못했어요. 자, 여기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꾸 커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도 이와 같이 갈라져서 싸운 거예요. 그것이 성경에 있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2차대전이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 나 오는 아마겟돈 전쟁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이 미국이, 자유세계가 어떠한 때에 있었느냐 하면, 그때에 있어서 하나되면 전부가…. 공산권도 들어가는 거예요. 뭐 전부 다 하나님권 내에, 기독교문화권 내에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2차대전 때 공산주의도 들어갑니까? (통역자)」 다 들어가지. 공산권도 다 들어가지 않나? 그때, 선생님이 20대에 일을 시작해야 되었어요. 30대로 들어서면서 말이예요. 세계적인 일을 다 해야 되는 겁니다.

자, 여기서부터 아벨은 이 가인을 합해야 되고, 이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아벨 앞에 가인을 합해 가지고 커 나와야 된다구요. 이것이 아벨이 되고 가인 형태와 하나되어 가지고, 또 여기서 아벨이 되어 커 나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려면 전 기독교가, 세계적 기독교, 미국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랬으면 그거 다 끝나는 겁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한꺼번에, 7년노정에 다 끝나는 겁니다. 그랬더라면 공산당은 나오지 못했다구요. 내 손에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런데 요 가인 아벨, 이것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에 나가 가지고 재차 출발을 하여 광야에 흩어진 사람을 모으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오늘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지 쫓김을 받아요, 어디를 가든지 쫓김을 받는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아야 할 환경이 변하여 어디를 가든지 쫓김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광야에 나가 가지고 여기서 빼다가 하나 둘 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탕감조건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세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 통일교회세계. 자, 그래서 전부가 반대하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딱, 공산권도 이젠 레버런 문이 원수고, 미국도 레버런 문이 원수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상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라는 사상을, 그 사상이 무슨 사상이냐? 이론적 사상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사상입니다.

두 세계가 힘으로 밀고 있는데 거기에 맞서 사랑의 힘 가지고 하나님은 '으흠─' 이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이 미는 창살이 될 거예요? 받침살이 될 거예요? 저기서 밀면 여기서도 밀어 제끼는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그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하고 무니들이 여기 들어와 있어 가지고 들이미는데, 여기서 '흐음' 하고 밀어 제껴도 저기서 '아아아─' 이러면 어떻게 할래요?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우리 무니는 저들이 양쪽에서 밀어 붙인다고 하면 밀릴 거예요, 밀어붙일 거예요? 「밀어붙일 겁니다」 그런데 센터는 죽어도 옮겨선 안 된다 이거예요. 이거 옮겼다간 큰일난다는 거예요. 큰일난다구요. 센터는 마음대로 왔다갔다, '아이구, 도망 다니며 하자. 아이구, 피난 다니며 하자' 해서는 안 된다구요. 딱 센터는 고정해 가지고, 정착해서 하는 거예요.

이런 때이니까 사탄이 레버런 문을 잡아 넣으면 다 된다, 다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때문에 졌는데, 요것만 없어지는 날에는 다 '푸─'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붕괴, 소멸, 배제, 근절운동 그게 끝날 줄 알았다구요. 그래 우리가 다 배제되고, 근절되었어요? 「노(No;안 되었습니다)」 노, 예스? 「노」 예스! 「노」 여기서 우리가 밀어 제껴가지고 공간지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아니면 밀려 나와 가지고 무니 들끼리 만들어야 되겠어요? 우리끼리 밀린다 해서 '아이구!' 이러면서 밀려야 되겠어요, 딱 해 가지고 공간을 만들면서 밀어 제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밀어 제껴야 됩니다」

자, 여기서 여러분은 힘을 줘야 되겠어요, 힘을 안 줘야 되겠어요? 「힘을 줘야 됩니다」 땀을 흘리면서 뛰어야 되겠어요, '아이구! 추워 죽겠다' 하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뛰어야 되겠어요? 「땀 흘리면서 뛰어야 됩니다」 또, '아이구! 이놈의 다리가 아픈데 나 이거 쉬고, 잠을 자고 내일 아침에 가야 되겠다. 이 밤엔 못 가, 쉬고 가야 되겠다' 하면서 쉬고 가야 되겠어요, 쉬지 않고 가야 되겠어요? 「쉬지 않고 가야 됩니다」 밀어 제껴야지요? 「예」 밀려나서는 안 된다구요. 손으로 대고 이렇게 '어이샤!' 할 때 이걸 뒤로 이렇게 해야 되겠나요, 이렇게 해야 되겠나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이 누구와 같은, 누구의 자리에서 누구와 같이 하고 싶어요? 「아버님요」 나 혼자 미국 정부하고 싸우고 있어요. 나 혼자 싸워왔다구요, 미국하고. 이 거대한 아메리카하고…. 내가 10여 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역사에 없는 핍박과 조롱을 받으면서 싸워 온 거예요. 그렇지요? 감옥에 갈 때까지 싸웠습니다. 감옥에 갈 때까지 싸운 거예요. 감옥에 가서도 싸우고 있어요. 감옥에 가서도 싸우는 것입니다. 늘 싸워요.

이제 40년 노정이 끝나는 해의 선생님 생일이 되었으니 이젠 좀 쉬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구요. 해방 이후 지금까지 공식노정 40년 동안 싸워 왔는데, 이제는 쉴 때가 되어 오니 내 대신자를 빨리빨리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놈 박보희도 난 믿지 못하겠다구, 이놈의 자식!

모세는 40년 광야노정을 지나서 120세 될 때에 가나안 복지를 바라보면서 탄식하고 죽어갔지만, 나는 40년 이후에 그게 아니에요. 세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나를 경계하고 있지만 나는 따라오라고 외치며 가고 있다 이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미국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지금 내가 고마운 것은 미국의 젊은이들, 18세에서부터…. 요전에 토리 롤른이 와서 나한테 보고하는 데, '선생님, 한 5년 전부터 이상한 징조가 미국에 벌어졌어요'그래요, '그게 뭐요?' 하니까 '미국의 젊은 청소년들이, 18세부터 25세까지의 젊은층에서 지금 보수주의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산당을 선전하던 것을 싫어하고, 히피 이피를 다 싫어하고, 보수주의의 첨단으로 돌아서는 경향이 보입니다. 이상합니 다' 하는 거예요. 나는 이미 그거 다 말한 거예요.

보수파 가운데에서 하나님편과 사탄편, 아벨편과 가인편을 갈라 놓는 역사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보수파 가운데 가인파와 아벨파를 가르는 역사를 지금 미국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보수파 가운데에서 아벨편이 뭐냐? 기독교예요, 기독교. 목사들을 중심삼고 동고회를 만들어 가지고 아벨편을 찾아야 돼요. 이제부터 6개 월 동안에 7천 명을 교육해 내야 되겠다구요. 이러지 않고는 선생님의 프로그램이 틀어져요. 기독교 지도자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들을 중심삼아서, 그들을 센터로 해서 열 명씩을 순식간에 묶어 버려야 돼요. 7만 명의…. 7만 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 문제없다구요. 문제없어요. 내 말대로만 하면 문제없다구요.

그다음에 35만 명 가량의 한 5분의 1만 해 놓으면 다 끌고 나온다는 거예요. 전부 다 웃대가리를, 모든 지도층을 딱 뭉쳐 놓았기 때문에 이제 북만 치면 된다구요. 나발 불고 북만 치면 그다음에는 다 따라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무장해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내가 나왔을 때, 한 사람이 120명의 목사들을 접촉하라고 명령했던 것입니다.

이번에 파리에서 거 뭔가? 우리가 국제안전이사회를 개최하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세계 유명한 장성들을 1백 2, 30명을 모아 놓고 회의하고, 카우사대회 하고…. 전부 다 서명을 해 가지고 선포를 해버린 거예요. 선포식을 했습니다. 이거 내가 할 것이 아니예요. 미국 정부가 할 거예요. 그런데 미국 정부가 못 하니까 내가 하는 것이지. 자유세계가 못 하니까 할 수 없다구요. (박수)

이제 미국이 사는 길은 아벨권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고, 그 다음 군대에 있어서의 국내를 지키는 재향군인과 경찰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싸우는 데는 기독교인하고 재향군인밖에 없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이 재향군인밖에 없다는 거예요. 요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부 다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이걸 모르니까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그건 뭐 순식간에 되는 겁니다.

자, 이래서 가인 아벨을 하나로 묶어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가인 아 벨을…. 미국내의 아벨은 누구냐? 미국내의 아벨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 목사들입니다. 그다음에 미국내의 가인은 누구냐? 재향군인이라고 보는 거예요. 가인 아벨, 이것만 하나되게 되면 미국을 끌고 갈 수 있는 아벨이 되는 거예요. 미국을 마음대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박보희한테 50개 주를 중심삼고 그러한 퇴역장성을 교육할 준비를 하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참석한 20여 개 국의 그 나라 전체에 통고해 가지고 연방, 연맹, 그러한 뭐라할까, 재향군인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의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자원병을 모집해서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자원병을 모집 해야 된다 그거예요.

목숨을 내놓고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일해야

그것은 레버런 문이 할 일이 아니예요.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이, 그때는 미국에게 넘겨줄 거라구요. 그래야 미국이 사명을 해 가지고 사 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이 삶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산다는 거예요. 미국이 하나님 앞에 책임을 해야 자유세계의 주도국가로서 책임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지상천국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누가 해야되느냐? 「무니들이」 누가? 그거 누가 해야 되느냐? 너희들 무니들을 모두가 믿지 않는 데? 「그래도요」 모두가 무니들을 좋아하지 않는 데? 「그래도요」 사실이예요? 어떻게 할래요? 간단하다구요. 목만 걸면 되는 거예요. 나도 미국에 올 때 그렇게 하고 왔다구요. 내 목을 걸고 왔어요. 목을 걸고 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법정투쟁을 안 하는 거예요. 자진해서 온 겁니다. 자진해서 감옥에 간 거예요. 이제 나를 두들겨 보라는 겁니다. 세계가 점점 내 편이 되는 거예요. 우리 편이 되는 거예요. 우리 꽁무니가 점점 길어진다는 거예요.

오늘 내 생일날, 감옥에서 나와서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싶습니다. 무니들이 나같이 좋은 일 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하다가 전부 다 감옥에 간다면 그것을 나는 다 찬성한다고. (박수) 여러분들은 어때요? 작은 무니들은 어때요? 「찬성합니다」 내가 하듯이 따라오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내가 다 들었다구요, 여러분들한테. 감옥에 가면서 들었다구요.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미국을 구해 주겠다고 의인의 몸을 가지고 죄인의 탈을 썼고, 감옥에 가는 죄수의 괴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하나님은 댄버리 문 저편에서 천국문을 사방으로 열고 환영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새로운 작전이 계획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목 내놓았어? 「예」 보희, 식구 선언문에 목 내놓으라는 거 하나 더 첨가하라구.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목을 몇 번 내놓아야 돼요. 여러분이 몇백 번 목을 내놓을 것이라고 맹세를 했는데, 그거 맹세하면 시퍼런 장정들을 하루에, 며칠 동안에 전부 다 잡아…. 목 내 놓으라고 할 때, '예스'라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해야 돼요. 그것 만들라구. 시간 없다구. (박보희 총재가 식구들에게 식구선언문을 말하고 식구들과 다짐함)

그건 여러분들이 결정하라구요. 내가 뭐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것보다 여러분들이 결정해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자, 어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모두 손듬) 자, 그래서 여기서 밀어내야 되겠습니다. 밀어내는 거예요. 밀어내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미국에 오래 못 있어요. 내가 감옥에서 나오게 된다면 돌아갈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돼요. 그와 같은 결의를 한 무니가 수천 명, 수만 명이 미국에 있다는 걸 생각할 때, 나는 이제 가 가지고 한국을 구해야 되겠다구요. 한국이 어려운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내 나라를 버리고, 내 백성을 버리고, 내 고향천지를 버리고 이 가인세계의 방향을 잡아 가지고 갈길을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을 다 했기 때문에 내가 없어도 되므로 나는 돌아가야 할 책임을 느 끼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모세를 잃을 때 섭섭함을 느끼더라도 모세는 모세의 길을 가야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선생님의 길을 가야 돼요. 이 나라를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게끔 기초작업을 해 놓고 나는 떠날 사람입니다.

미스터 곽! 「예」 6개월 이내에 7천 명을 어떻게든지 교육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내가 나올 때 세계적인 인터뷰를 할 거라구. 세계적인 인터뷰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열 사람을 훈련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되어 가지고, 지금부터 예비 조직편성을 하여 거기에 연대적 조직형태를 갖추게끔…. 그 사람들을 한 사람만으로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그거 다 끝나기 전에 지금부터 조직해 나가 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은 이제 우리가 아니면 세계는 살길이 없다는 거 알지요? 「예」 이 3년 동안 기동대를 준비해 가지고 기성교회 교인들을 만나는 운동을 해 가지고, 만나기 훈련을 시켜 가지고 기성교회의 목사들과 이렇게 연결시킬 줄은 꿈에도 생각 안 했지요? 생각도 못 했지요? 재판 받으면서도 NCCSA를 만들고, 모빌 홈을 만들고…. 그거 다 왜 서둘렀는지 몰랐지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는 것 가지고 여러분이 재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몰라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어떻게 묶어 나가느냐? 미국이 이와 같은 방향으로 나가면 세계는 어떻게 묶을 것이냐? 앞으로 아카데미하고 언론계를 묶는 거예요. 아카데미하고 언론계를 어떻게든 하나 만드는 것이 세계를 구하는 구도의 길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언론계하고 통일교회하고 합할 거예요.

닥터 손탁이 저 뭔가? 무슨 출판사? 패라곤 하우스를 지금 하고 있지만, 거 다 그 준비예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잡지를 만들어 가지고 학자들하고 전부 다 재교육을…. 사회교육까지 할 수 있는 길을 열면 학자들 망하는 거예요. 학자들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 잡지는 교수들이 자랑할 수 있는 잡지도 되고, 워싱턴 타임즈 자체가 교수를 대변하는 언론기관이 되고, 그다음엔 청소년 대학생들을 지지하는 언론지가 되도록 끌고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결정적 방향이라구요.

앞으로 그런 준비를 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문화혁명, 새로운 르네상스와 같은 걸,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혁명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거 모르지요? 여러분들은 그저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목사나 찾아가서 그저 울고, 그저 못살게 외치고 돌아다니면 된다구요. 목사를 찾아가 욕을 먹고 울더라도 돌아다니고 말이예요. 반대하던 목사를 굴복시킬 때의 그 통쾌함은 지지하는 목사를 세울 때 느끼는 통쾌함보다 몇백 배 더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재미있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미국을 회개시키자!' 그게 사나이가 가는 길이라 이거예요. 그것이 사나이들의 갈 길입니다. 사나이들이 가는 길입니다. 여자는? 그걸 보고 박수치는 것이 여자의 길이다. (웃음) 왜? 승리해야 되니까. 지면 박수가 아니라 통곡이지요. 알겠어요?

목숨을 내놓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역사해

자, 이제는 결론짓자구요. 오늘 뭐 선생님 생신인데, 환갑 넘은 나를 부려먹겠나? 감옥에서 나왔으면 말이예요, 좀 쉬고 잘먹고 전부 다 이래야 될 텐테….

자, 목을 내놓겠다고 그랬지요? 「예」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아니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세계 때문입니다. 노아도 그런 각오를 했다구요. 아브라함 자신도 자식을, 아들을 칼로 잡아 죽이려고…. 아브라함이 칼을 대려고 할 때에 이삭은 이미 죽은 몸으로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이삭이 그러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 앞에 제물 되어도 좋다고 반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삭을 통해서 에서와 야곱을 통한 민족적 터전을 닦는 데 공헌한 아버지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삭이 죽을 자리에서 반대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아브라함이 제사를 드리는 데, '아버지, 왜 나를 잡아 제사를 드리세요? 양을 잡아 제사드리지' 그랬더라면 아브라함 가정은 나타나지 않았다구요. 이스라엘 선민의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없었다구요.

자, 모가지를 내걸었어요? 어때요? 「목을 걸었습니다」 야곱이 하란의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라반이 열 번씩이나 속이더라도 참고 못난이 노릇을 하면서 지낸 것은 목숨을 내놓고 축복을 받겠다고 한 거예요. 목숨을 걸고 간 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열 번씩이나 속임을 당하면서…. 그 얼마나 분한 거예요?

모세가 광야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40년 동안 별의별 고생한 것은 그 거 다 목숨을 내놓은 거예요. 목숨을 내놓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역사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은 어때요? 세례 요한이 모가지를 내놓고 싸웠지요? 그렇지요? 정의를 위해서. 예수는 어때요? 예수는 어땠어요? 모가지 내놓고 싸웠어요, 안 내놓고 싸웠어요? 「내놓고 싸웠습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와 같이 동거 하시면서 도와주는 거예요, 별의별 고비, 죽을 고비가 많았고, 어려운 고비도 많았지만, 내가 죽기를 각오했으나 안 죽었으니 감사하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까지가 감옥에 여섯번째예요, 여섯번개. 5년 가까운 세월이 감옥에서 흘러가 버린 거라구요. 5년이라는 세월을…. 죄인으로, 가면서 더욱 큰 죄인으로, 미국 죄인으로 왔어요.

1976년에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할 때는 모스크바에 가서 죽더라도 가야 된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그때 다 코웃음을 쳤다구요. 여러분의 동지들, 여러분의 사랑하는 형제가 이미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지하활동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가 있어요!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와 같은 정세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을 마다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아무날 아무시에 사형선고를 받아 사형장에 간다는 통고를 받고서 선생님이 하늘을 바라보고 운 사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눈물을 흘리면서, '내 손으로 모스크바를 해방할 때까지 기다려라. 잘 가라. 담대하게 가라. 네 무덤을 파다가 내가 한국 땅에 이장해 주지. 내가 묻힐 곳에 너도 묻힌다' 했다구요. 그렇게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놀음놀이로 모인 게 아니라구요. 내가 분하다면 누구보다도 분한 사람이요, 악하다면 누구보다도 악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 잊어버리고, 악한 것을 다 소화해 버리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벌써 중공에 손을 댄 것이 8년째가 됩니다, 8년째. 일본 교수를 보내는 등 저 문을 열기 위해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잘먹고, 잘살고 나 편안하겠다고 할 때에 선생님은 그 놀음을 했다구요. 이 벨베디아 뜰을 다니면서 내가 눈물 흘린 것을 자연은 알 겁니다. 이 모르는 미국 젊은이들에게 똑바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주기 위한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감옥까지 갔다 오면서도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여기 통일교회 무리 가운데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세계 약소민족 국가를 대해 선생님 대신 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모진 풍상을 달게 받겠다는 사람이 백 사람 이상, 혹은 수백 사람 이상 나온다면 그 이상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야 자유세계가 살지요. 그래야 세계가 구원받지요. 미국 젊은이들이 그래야 세계가 살아난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아시고, 그렇게 방향을 취한다구요. 이건 레버런 문만의 뜻이 아니예요. 그래야 망하지 않고, 그래야 살아 남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 뜻에 맞추어 주길 나는 바라는 겁니다.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내가 땅 위에 남기고 갈 말이 남아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가미야마를 4개월 동안 교육했다구요. 36가정에게도 이야기하지 못한 모든 이야기를 교육한 거라구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오늘은 무슨 기도를 했느냐 하면, 하늘과 땅이 하나되고, 지옥의 문이 열려 가지고 세계가 교류할 수 있고,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했던 그 사랑으로 지상에서 내가 사랑하고, 부모가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으므로 부모가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청산지을 수 있는 그 길을 닦아 달라고 통고한 식을 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정월에 나와 가지고 120명 목사를 찾아가 전부 다 연락하라고 한 것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실질적으로 뛰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오늘 이 생일날, 탄신일에 여러분이 그런 결의를 하면 그 이상 부모에게 줄 게 없습니다.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 알지요? 이제부터 회의하고 지시할 것 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새로이 만날 때까지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있는 것 이상의 노력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그러면 그 산 하나님은 누구하고 살려고 해요? 나하고 살려고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하고…. 그거 복창시키라구.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나와 같이 활동하신다. 그래서 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3번 복창함. 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 당신이 경륜하시는 모든 시대적 사명을 그 누구도 몰랐고 당신만이 혼자 알고 때를 기다려온 지루한 복귀의 역사, 그 누구도 위로할 줄 물랐던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이 자식은 아버지 앞에 눈물로써 생명을 봉헌할 길밖에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억울함과 당신의 원통함과 당신의 비참하였던 것을 해원해 드리고, 이 몸 다 바쳐 시봉하여 당신의 공의의 도리를 천도로 바로잡을 수 있는 그날을 향하여 직행하는 노정을 지켜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밀려날 수밖에 없었고, 후퇴할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시대를 오늘날까지 연이어 이제 세계정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를 논하고, 세계 운명을 판단지을 수 있는 직접적 시대까지 도달하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한 고비를 넘고 가야 할 그 길을 지켜 보시는 아버지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고 대담하고 호탕한 사나이로서 가오니, 아버지, 그 길을 지켜 보시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댄버리에 있는 불쌍한 사람들을 긍휼히 보시옵고, 저를 생각하는 그들에게 만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여기에 어린 자식들을 남기고 가는 길도 축복의 길로 베풀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미국과 자유세계의 운명을 끌고 가는 기관차의 사명을 해야 할 것을 맹세하고 결의했사오니, 부디 그 조상들과 하늘의 영인들을 동원하여서 처해 있는 곳, 머무는 곳, 활동하는 전체 위에 같이 역사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985.02, 미국

​친애하는 00 목사에게

댄버리로부터 귀하와 귀하의 교인들께 충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문선명이라고 합니다. 이곳 옥중에서 귀하에게 이렇게 서신을 드리게 되니 아마 놀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귀하께서는 아마도 본인에 대해서와 약 30년 전에 본인이 한국에서 창설한 종교운동에 대하여 들으신 바 있으리라 믿습니다.

귀하가 이 종교운동에 대하여 들으신 것이나 읽으신 것은 아마도 적의에 찬 왜곡된 것들이라 추측됩니다. 이런 사실들이 본인을 심히 가슴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이런 오해를 풀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귀하가 본인과 통일교회에 관하여 어떠한 의견을 갖고 계시든간에, 세계적인 국가인 동시에 기독교국인 이 미국에 대한 본인의 충심의 대미국관을 귀하와 더불어 논의코자 하는 간절한 기원입니다. 본인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전부에 대하여 귀하가 찬동하리라고는 결코 기대치 않습니다만, 귀하께서 본인에 대하여 귀기울여 주시고 고려하여 주실 것을 바라는 바입니다.

본인은 북한에 있는 한 지방의 착실한 유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0여 세 때 전가족이 기독교로 개종하였습니다. 본인은 개종과 더불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이 새로운 신앙에 애착을 갖고 이전에 그 누구를 사랑한 것보다 더 예수님을 사랑하였습니다.

본인은 16세 때에 비상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부활절 아침에 오랜 시간 눈물어린 기도 끝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본인에게 나타나셔서 많은 계시와 교시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심오하고도 놀라운 것들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고통받고 있는 인류 때문에 하나님께서 슬퍼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지상에서의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특별한 역할을 해 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그것이 벌써 49년 전의 일입니다. 그후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본인은 학업을 계속하면서 성경을 공부하였습니다. 본인은 만민이 들어서 알 수 있는 심오한 말씀들을 예수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이 말씀들을 사람들에게 가르쳤다고 해서 본인은 여러번 체포, 입감되어 심한 고문을 받았습니다. 3년간 북한의 '죽음의 감옥'에 있었습니다. 이 감옥에서는 사람들이 몇 달도 못 가서 죽어 나갑니다만, 주님께서 3년간 본인을 보호하시고 또 본인으로 하여금 심한 고통으로부터 살아 남도록 하셨습니다. 그후 수년간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파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120여개 국에 약 3백만 신도를 갖고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에게는 가장 두통거리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무신론적 전체주의, 특히 공산주의의 확대입니다. 공산주의는 제도적으로 종교를 반대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없애려는 이념이요, 거짓종교입니다. 지난 60년 동안에 공산주의는 무려 1억 5천만 명의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본인은 직접 공산주의 감옥에서 죽을 고비의 고문과 고역을 치렀습니다. 공산주의는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또 종교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말살하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두통거리는 도덕적 몰락입니다. 특히 전세계 청소년들의 퇴폐상입니다. 전통적 가정 가치의 몰락, 부패한 대중매체의 영향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사명감을 잃어버리게 하였습니다. 수백만의 미국 청년들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잃고, 가치에 대한 존경심을 잃고, 자기 존경심마저 잃어 가고 있습니다. 마약 남용, 성적 부도덕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이 세계의 미래를 대신합니다. 그들이 부패하면 다음 세대에는 어느 누가 종교를 신봉하며 하나님을 모시겠습니까?

끝으로 하나님을 가장 슬프게 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불협화 및 분열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한 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약 500내지 1,000가지의 기독교 종파가 난립해 있습니다. 이 지구상 어느 곳에서는 기독교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 아래 서로를 죽이고들 있습니다. 더러는 평화스럽게 공존도 합니다만, 그들의 신앙은 날로 맥이 풀려지고 퇴폐하고 또 식어져 가고 있습니다. 종종 기독교 신앙은 열기를 잃고 문제 많은 현세계에의 도전에 있어서 실패를 하고 있습니다.

선, 자비 및 정의의 세력과 암흑세력과의 이 우주적 싸움의 와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 미국에게 특별한 축복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독교로 하여금 참신앙을 재포착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천국가정을 형성하는 장소로 미국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국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미국의 위대성은 그 방대한 자연자원에 있는 것이 아니며, 또한 엄청난 번영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이 나라 건국정신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하나님 아래서 만인들의 자유와 정의를 위한 나라'를 건국 하려고 용감한 남녀들이 이곳 미국으로 왔습니다. 미국은 여러 종족과 여러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조화로운 전체를 이룩한, 이 세계 에서의 유일한 나라입니다. 백인, 흑인, 황색인 모두가 형제자매인 하나의 인간가족입니다. 하나님을 우리들의 아버지로 인정할 때, 이런 이상은 실현될 수 있습니다.

1971년 하나님께서는 두통거리들을 해결하시고자 본인을 미국으로 부르시고, 기독교의 열기를 부흥시키는 운동을 이끄셨습니다. 그후 본인은 기독교를 단결시키고 도덕성을 회복하고 무신론적 공산주의를 쳐 부수는 그런 운동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정의의 미국 사람들을 고무하였습니다.

미국은 정말 하늘이 선택한 나라며, 기독교적 사랑과 통일의 본보기로 선택된 나라며, 고통 속에 있는 이 세계를 위하여 스스로 희생봉사 하도록 선택된 나라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은 위험한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기독교 부흥, 하나님 중심한 도덕과 가정가치의 회복 및 파괴적 무신론적 공산주의에의 항거를 위하여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한편에서는 어두운, 종교의 비관 용성이 오늘날 미국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위대한 미국 전역에 걸쳐서 신앙적인 남녀들은 계속 핍박받고 벌금을 내야 하고, 체포되고, 투옥되고, 유죄선고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위대한 사회 일부에서는 종교적 이상을 부흥시키고 있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암흑세력이 무신적 부도덕 및 부패를 향하여 달음질해 가고 있습니다.

오늘 감옥에 있으면서도, 본인이 하나님에 대하여 감사한다고 말하면 들으시고 놀라실 것입니다만, 이것은 절대 진심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옥중의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본인은 귀하와 이런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당면한 위기를 귀하께 예고드리고, 또 역사적인 이 순간에 우리들에게 주어진 복된 기회를 귀하와 함께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어떻게 해서 오늘 이곳 감옥에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아주 간략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은 자신의 복락에 대해서는 무관심 합니다. 본인의 입감이 하나님의 뜻에 도움이 된다면 더 이상 감사할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본인이 미국 정부에 의하여 핍박을 받았고 차별대우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즉, 미국 정부는 신앙적인 열의에 대하여 점점 더 적의를 갖는 놀라운 징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역사적인 재판에 대해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통일교인들이 이 나라에 도착하기 시작했을 때 국제적 교회사업을 위한 특별기금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랜 명예로운 전통에 따라서 교인들이 이 기금을 관리하는 사람으로 교회를 대신하여 본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기금을 공개적으로 취급했으며 은닉하려고 애쓴 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실인즉 뉴욕의 주요 은행에 예금을 했었습니다. '이 기금이 교회목적을 위하여 사용되는 교회기금이 아니다'라고 할 아무런 증거도 결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RS(국세청)는 본인을 기소하려고 무진장 애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엄청난 공적, 의회차원적 압력이 IRS에 가해진 후 거창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수백만 불의 납세자들의 세금인 돈을 쓴 후 IRS는 본인의 명의하의 교회기금의 은행예금에서 얻은 이익에 대한 수익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본인을 기소하였습니다. 정부 이론에 따른다면 소위 탈세 총액이 7,000불 내지 14,000불이었습니다.

실제에 있어서 위임된 교회기금을 종교지도자가 취급하는 관습은 오랜 영예로운 관습입니다. 천주교 주교들로부터 일선 목회자에 이르기 까지 많은 종교지도자들은 아직도 매일 이 관습에 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실제로 본인 개인의 경비를 위하여 인출한 기금에 대해서 는 수입세금을 납부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는 이 사실을 묵살해 버렸습니다. 즉, 그들은 한 낯선 종교지도자를 고소하였던 것입니다.

정부가 본인을 핍박코자 애를 쓰면서 저지른 권리남용을 다 표현하려면 한없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권리남용은 선한 정의의 사람들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에 대한 고소와 유죄판결의 상황에 대해서 미증유의 항의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본인이 연방최고법원에 낸 탄원서에는 40여 단체 '법정의 친우들(amicus curiae)'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들 유명한 기구들과 개개인들은 정부의 반종교적 권리남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는 16가지의 소송 적요서를 내었습니다. 본인의 탄원을 지지하는 어마이커스 큐어리 (amicus curiae) 중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전국기독교협의회

가톨릭 종교 및 시민권옹호연맹

장로교

미국 침례교

전국 복음전도사협회

남부 기독교지도자회의

미국 기독교학교협회

아프리카 감리감독교회

기독교법률협회

말일 성도 그리스도교회

미국시민자유연합

이들 유명한 서로 다른 기구들은 이구동성으로, IRS가 오늘에 낯선 한 종교를 효과적으로 핍박할 수 있다면 내일은 기성교회의 자유가 위협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인이 열심히 기도하는 바는 IRS가 본인과 본인의 교회에 내린 권리남용이 정의와 자유를 사랑하는 미국 사람들에게 주목의 대상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위대한 나라를 구하여 부흥시키고 기독교 건국정신을 부흥시키려는 이 위대하고 성스러운 일에 귀하도 참여하시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우리들은 미국의 중요성과 기독교와 전통적 가치 개선의 긴박성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운동은 이 목적을 위하여 공헌하는 많은 사업을 운영 또는 후원하고 있습니다. 국제종교재단, 새복음연구협회, 하나님회의 등등의 사업을 통하여 하나님과 모든 종교 사이의 이해를 증진 개선코자 모든 종교의 신학자들을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또한 하나님의 뜻을 학계에 옮겨 놓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국제문화재단은 과학과 절대가치에 대한 연례회의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패라곤 하우스 퍼블리셔즈(Paragon House Publishers), 워싱턴 공공정책 연구소 등의 기구에 학자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종교이상은 인류에게 봉사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하므로, 우리들은 국제구호재단과 자활봉사단 등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전체주의 이념으로부터 만인을 구원하는 일을 위하여 국제승공연합, 대학원리연구회, 카우사(CAUSA)와 같은 기구들을 설립하였습니다. 대중매체의 책임성의 기준을 수립코자 세계언론인회의,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즈(News World Communications) 창설하였습니다. 후자는 몇 몇 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워싱턴 타임즈(Washington Times)는 국가의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코자 창설되었습니다. 이 사업만을 위해서도 1억 불 이상의 돈이 들었습니다.

이들 사업에는 힘든 일과 교우들의 사랑의 희생은 물론, 엄청난 재정적 자원이 요구됩니다. 수억 불이 미국에 투입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나라가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운동에 있어서 미국은 기금의 수취인이지 기금의 출처가 아닙니다. 만약에 미국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확신하에서 우리들은 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의지하실 수 있는 나라는 이 나라뿐입니다. 귀하께서 본인의 사업의 범위를 이해하신다면 7,000불 내지 14,000불의 미국 정부에 낼 세금을 사취하려고 본인이 미국에 왔다고 믿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부터 귀하와 귀하의 교인들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함께 일하는 통일운동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통일교회의 신앙과 관습에 대한 많은 오해와 오인이 있는 것은 본인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곳 미국의 훌륭한 신사들이 통일운동에서 우리들을 이해하고 협조하고 우리들과 건설적 대화를 나눌 것을 열렬히 바랍니다.

통일운동을 하고 있는 우리들의 신앙을 모두 이 편지에서 설명드릴 수 없습니다만, 우리들의 신앙의 교의를 자세히 설명하는 비디오 테이프와 인쇄물들을 귀하께 보내도록 우리 교회 간부들에게 최근에 본인이 요청을 하였습니다. 아직 귀하께서 이 선물을 받으시지 않으셨다면 가까운 장래에 받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귀하께서 이들을 평가하시고, 또 본인이 귀하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을 고려하실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근본적 사명은 전세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고 단결하도록 하고, 가정을 복귀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관점에서 무신론을 반격하는 것입니다. 이런 뜻에서 귀하가 이 비디오 테이프와 기타 인쇄물들을 받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 편지를 읽어 주시고, 본인의 말씀에 귀기울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귀하께서 본인이 말씀드린 것에 찬동하시든 않든간에 우리들은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서로 손잡고 주님께 봉사할 수 있도록 충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귀하께 영원히 같이하시기를!

1985. 2.

문선명 목사 드림

​여러분들의 젊은 모습을 보니까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26회를 맞는 부모의 날입니다. 주기로 말하면 25주기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원래는 부모의 날이 4월 20일인데 기간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 2주일 정도 앞당겨 가지고 오늘 축하하게 된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나 세상과 다른 통일교회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 단체가 있지만 통일교회와 같은 단체는 하나밖 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종교 이념으로, 이상으로 바라고 있는 내용을 보더라도 어떤 종교보다도 큰 내용을 갖고 있고, 그 내용을 실천해 나가는 역사적 과정이라든가, 시대 시대에 당하는 일이라든가 하는 이 모두가 특수하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는 과정의 내용이 상당히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우 리 통일교회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고는 통일교회를 이해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해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를 가만히 보면,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종교를 믿는 사람들, 이렇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도 특별한 곳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또 하나로 분류시켜 보면 세 종류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기념하는 행사도 다릅니다. 내용도 다르고, 남이 모르는 내용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다른 종교에도 없고, 일반 세상에도 없는 기념일을 축하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대개 일반 사람들을 보면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면, 자기 하나 사는 것밖에 모릅니다. 뭐 원인이나 영계의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 세상을 사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사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삽니다. 자기 중심에서 자기 가정, 그다음에 좀 나아가면 자기 나라, 이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일반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일을 처리합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 다는 거예요.

그리고 기독교라든가 그 외의 다른 종교를 보게 되면, 그 종교를 중심삼고 그 종교에 속한, 자기 종단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구원 받기를 바라는 방향을 거쳐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반 종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전세계 종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통일교회

종교에는 기독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이슬람교가 있고, 그다음에는 힌두교가 있고, 여러 종교가 있습니다.

기독교 편에서 보면 '이 우주를 지배하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절대 유일신이고, 그 신은 기독교 편만의 하나님이다' 하고, 또, 이슬람교 편에서 보면 '이슬람교 편만의 하나님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각 종파의 신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될 때 그 편만의 신으로 믿고 나간 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모든 종교가 사방에서 지금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 종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있는 종교입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기에 모든 종교의 중심 되는 신은 한 분입니다.

예를 들어 높은 산이 있으면 이 산은 동서사방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동서사방에서 올라가는 길을 타락한 인간들은 전부 다 모른다는 거예요. 산을 점점 올라가서 구부 능선까지 올라가면 여기서 다 보이는 거예요. 여기서 저쪽이 다 보인다 이거예요. 따라서 이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가 모이는 거예요. 여기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이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려면 그런 때가 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 그 운동을 하지 않았다가는 그 자리에 가면 큰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말이예요, 기독교인들은 '아이구, 기독교가 유대교역사까지 연결하면 종교 역사로는 제일 길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서남북의 얼굴을 갖고 계시다면 그 하나님 앞에 설 때, 하나님이 위에 계시다면 나는 그 아래의 제일 위에 서고, 하나님이 평면으로 서 계시면 제일 앞에 서야 된다'라고 할 거예요. 모든 종교가 서로 그러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와야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인간 조상이 타락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정상을 향해 올라가서 떨어지지 않았던 본연의 이상경을 하나님에게 찾아 드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형체에 합한 일체적 현상을 귀결시키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예요.

그러한 종말 시대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은 둘이겠느냐, 하나겠느냐 하고 묻게 될 때 둘이라는 사람은 가짜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분의 뜻이라든가 사상이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몇 개냐고 묻는 다면 뭐?' 하고 반문할 거예요. 생각도 안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목적이 하나니까 뜻도 하나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하나의 뜻을 가지고 그 뜻을 통한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뜻을 세워서 무엇을 하겠다 하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상적 목적이 있다구요. 그 목적이라는 것은 현실을 초월한 경지와 연락되는 것입니다. 더 높은 것과 연락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식적인 말입니다.

그 뜻을 통한 이상실현에 있어서는 목적이 하나인데, 그 목적이 개인 목적, 가정 목적, 종족 목적, 민족 목적, 국가 목적, 세계 목적이 다르고, 이슬람교의 목적, 기독교의 목적, 불교의 목적, 힌두교의 목적이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게 그럴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의 이상을 실현하는 길은 한 길

자,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상을 실현 하기 위해 가는 그 길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의 뜻은 하나인데,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 국가가 가는 길, 세계가 가는 길에 있어서 개인은 이렇게 가고, 가정은 이렇게 가고, 국가는 이렇게 가고, 세계는 이렇게 가고, 천주는 이렇게 가게 되어 있느냐, 직선으로 가게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할 수 있는 종말 시대에 와 가지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가정이 가는 길이라든가, 종족이 가는 길이라든가, 민족이 가는 길이라든가, 국가가 가는 길이라든가, 세계가 가는 길은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 센터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개인은 이렇게 작다는 겁니다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개인은 이렇고, 가정은 이렇고, 국가 세계 천주, 이렇게 된다구요. 그림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위에 있으면 그 위에 있는 하나님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그 하나님 앞에 수직을 통한 일직선상의 상대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상대인 개체는 하나님을 위에 세웠을 때 수직하에, 직선하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사람이 여기 평면상에 있다면 반드시 평면상의 상대를 중심삼고 그 선상에 서야 됩니다. 그 선상에 서는 것이 하나님과 인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라면 인간은 여기 서야 되고, 하나님이 여기에 선다면 인간은 여기 서야 됩니다. 360도 권내에서 90도를 그리는 센터를 중심삼고 서야 됩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개인적 상대로서 사방이 벌어지면 개인적 상대 기준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이런 형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개인이고 가정이면 이렇게 됩니다. 커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으로 계시다면 인간은 아래에 있고, 횡적으로 있으면 주체가 이렇게 커집니다. 이럴 때는 가정 기준도 이렇게 중심과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과 종족이 있고, 그다음에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으면 여기에 상대될 수 있는 세계는 이와 마찬가지로 커져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종적으로도 마찬가지고 횡적으로도 마찬가지의 형태로 커집니다.

그러면 이것이 평면이 아니고 구형일 때에는 전부가 꽉차기 때문에 센터가 날아 올라가야 되겠느냐,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런 것이 구형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될 때 말이예요, 360도면 360도에 이런 것이 전부 다 차 있으면 이 센터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이 제멋대로 동그래지기를 바라겠느냐, 제멋대로 넙적해 지기를 바라겠느냐, 길어지기를 바라겠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이런 것이 전부 다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되었다 할 때, 360도를 그려 보면 이 표면이 평면적으로 원형이 그려져요.

그러면 여기서 가던 힘이 여기 와서 어디로 갈 데가 없다 할 때는, 갈 데가 없으니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저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서 오는 길이 있어야 됩니다. 갈 때는 평면으로 갔는 데 올 때는 평면으로 돌아올 수 없다구요. 직선상에 들어서면 자연히 반대로 원형을 그려 저쪽으로 돌아가는 것이 편안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그 선이 평면으로 갔으면 그것이 평면으로 갔다가 그냥 돌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전진하는 힘이 들어오면 자연히 저쪽을 통해서 돌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원형을 그리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구형 형태가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하나로 가다가 둘이 같이 가든가, 둘이 갈라져 가든가 해서 돌아오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지구 같은 것을 보더라도 자력선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에 가거든 하나의 원형운동을 해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다구요. 그래서 운동하는 모든 것은 원형을 닮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따라서 이 우주도 운동하고 있기 때문에 원형 형태가 형성되었다는 과학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힘 가운데에 제일 직선의 힘은 한 점으로 360도 전부 다 모인다구요. 운동은 전부 다 같지만 제일 강한 힘은 직선 힘과 통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힘을 갖고 있는 데 무슨 힘을 갖고 있느냐? 뜻에 대한 힘도 있고, 이상에 대한 힘도 있고, 활동하는 힘도 있고 여러 가지 힘의 작용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제일 강한 힘이 무엇이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이 있고, 그다음에는 무슨 힘이 있겠어요? 그다음에는 생명의 힘이 있다구요. 생존의 힘을 가지고 살고 있어요. 리빙 파워(living power;생존의 힘), 이그지 스팅 파워(existing power;존재의 힘),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무슨 힘이 있느냐? 이상에 대한 힘이 있습니다. 더 높고자 하는 이상의 힘이 있거든요. 여러분들도 더 잘살기를 바라지요? 더 좋기를 바라지요? 「예」 최고의 이상이 뭐냐, 절대이상이 뭐냐 하면, 좋고 좋고 좋고도 최고로 좋은 것이예요. 최고로 좋았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좋을 수 있는 곳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힘은 존재의 힘, 이상의 힘, 사랑의 힘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존재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이상에 대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에 대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 힘이 자기 멋대로 돌아가는 힘이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되어서 무엇을 하기 위한 힘이겠느냐? 또, 그 힘 가운데 모든 것을 꿰차고 중심 될 수 있는 센터 파워(center power;중심적인 힘)가 무엇이냐? 「참사랑의 힘입니다」 참사랑의 힘? 「예」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나는 몰라요. (웃음)

그러면 참사랑하고 참사랑이 아닌 보통 사랑하고 뭐가 달라요? 이게 문제라구요. (웃음) 사랑이 어떻게 달라요? 먼저 챠베스가 대답해 봐요. 박사 학위를 넷씩 갖고 있는 유명한 사람인데 말이예요, 참사랑하고 보통 사랑하고 뭐가 달라요? 「러브(Love;사랑)」 참하고 보통 사랑하고 어떻게 다르냐 물었는데 '러브'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다르냐 하면 다른 내용을 얘기해야 할 텐데 '러브' 하면 그건 빵점 이예요, 빵점. (웃음) 젊은 사람들끼리 죽자살자 연애하면서, '너 아니면 죽겠다'고 하면서 결혼하겠다고 야단하는 사람들한테 '너희들 사랑이 참사랑이냐, 무슨 사랑이냐?'고 물으면 모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참사랑의 정의에 대해서 아시겠나요, 모르시겠나요? 「아십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이 혼자 좋아하고, 혼자 웃고, 혼자 아프다고 하고, 혼자 분해하는 것이예요, 상대가 있어서 서로가 좋아서 이러는 것이예요? 「서로 좋아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분이라도 혼자서는 그 절대적인 사랑의 힘을 자랑한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하나님 혼자서 '나는 절대적 힘의 센터야. 이 상태가 좋아' 한다고 생각해 봐요. 그 말이 성립되느냐 말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혼자서 '하하하하' 웃고 춤추고 야단하면서 좋다고 한다면 정상적인 하나님이예요, 비정상적인 하나님이예요? 「비정상적인 하나님입니다」 정상적이란 말은 비정상적이라는 상대적인 기준이 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미친 하나님이예요. 상대가 없으니 미친 하나님이예요. (웃음) 정상적이란 건 비정상적이라는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미친 하나님의 사랑을 원해요? 「아니요」 정상적인 하나님의 사랑, 절대적인 참사랑을 원하지요? 「예」 어째서? 절대적인 하나님, 참사랑의 하나님, 정상적인 하나님, 그런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이 절대적인 사랑인데 말이예요, 그런 사랑을 가진 하나님 앞에 여러분은 무엇이 돼야 해요? 「대상요」 그래요. 하나님을 주체라 하게 되면 대상의 위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벌어집니다. 아까 말한 참사랑의 힘, 생존의 힘, 이상의 힘, 이 세 힘이 있는데, 이것이 전부 한꺼번에 좋아해야 되겠나요, 따로따로 갈라져야 되겠나요? 사랑의 힘이 이리 가면 이상의 힘은 저리로 가고 존재의 힘은 이리 간다 하고 전부가 갈라져 가야 되겠나요, 전부가 합해 가지고 '우와!' 하고 가야 되겠나요? 「합해서요」 하나로 가야 되는 데, 무엇을 갖고?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으로 지어진 우주

하나님도 당신이 존재의 힘을 갖고 있다면 '그 존재의 힘이 이상적인 존재가 된다' 이러고, '이상의 힘도 이상적인 존재가 된다' 할 때는 사랑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연결되어야 돼요. 그래야 모든 힘이 그런 가치의 기준에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존재의 힘을 가진 하나님은 이상적인 존재의 힘을 원한다구요. 이상적 존재의 힘을 연결해야 하는데 그 이상적 힘이 어디서부터 연결되느냐? 이게 문 제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 때는 혼자 살더라도 좋아하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있는데, 상대는 이상적 남편이요 이상적인 아내인데, 갈라져서 하나는 동으로 가고 하나는 서로 가 있지만 그 남편과 부인이 하나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는 어디에 가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기뻐한다는 거예요. '나는 행복해' 한다는 거예요. 혼자서 말이예요. 그것은 왜냐?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여기에 있더라도 저기 멀리 있는 남편에 사랑의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이예요.

존재하고 있는 힘이 있다 하더라도 그 힘은 '영원히 영원히 같이 존재하고 싶다' 이럴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거예요. 또, 이상이 있더라도 이상세계가 실현되어 거기에 들어가서 '아이구, 이상을 다 이루었다'해 가지고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이상적으로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영원성과 결부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이 영원과 연결시키고 영원한 행복을 초래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느냐? 그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참사랑, 인간에게 '인간들아, 너희가 원하는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고, 영원한 이상이 무엇이고, 영원히 살고 싶은 곳이 어떤 곳이냐?'고 묻게 될 때, 영원하고 절대적인 참사랑의 주체자와 상대적 자리에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연결된 존재와 이상권의 세계가 인간이 찾아가는 최고의 행복한 자리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다구요. 또, 하나님에게 '하나님이여! 당신은 영원한 존재인데 어디에서 영원히 살고 싶소?' 하고 묻게 될 때는 '말도 마라. 참사랑 가운데서 살고 싶다' 하는 답이 나와요.

그러한 하나님, 이 우주에 그런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은 혼자서는 참사랑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를 어디에서 사오든가, 만들든가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사올 수 있나요?

그럼 하나님이 둘 있으면 되잖아요? 하나님이 둘이면 얼마나 좋아요? 「안 됩니다」 하나님이 둘이 있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어떤 길이냐? 플러스 플러스, 자기 중심삼은 하나님으로는 하나가 못 되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하나님이 둘이 있다면 반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는 플러스 하나님, 하나는 마이너스 하나님이 있다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데 마이너스 하나님을 사올래야 사올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마이너스 하나님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없습니다」그래서 할 수 없이 마이너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놀음놀이한 것이 우주 창조의 역사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하나되어 하나님의 마이너스 입장이 되어야

그러면 마이너스 하나님하고, 플러스 하나님이 어디에서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디서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 하나님 앞에 '당신은 플러스이고 나는 마이너스인데 플러스 중심 주체인 당신이 나는 싫소. 내가 주체 한번 해보고 싶소' 해서 싸워 가지고 중심되는 주체를 결정할 수 있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어려서부터 하나될 수 있는 힘의 작용을 인간세계에 주었겠느냐? 「자연적으로…」

미국 여자들은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입니다」 *아니야! 미국 여자들은 플러스이고, 남자가 마이너스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니요」 나 미국 여자들은 지금부터 남자 앞에 플러스라고 선언한다! 아멘. (웃음) 미국 여자가 플러스라고 선언할 때는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왜 이렇게 웃소? (웃음) 틀려서 그래요, 맞아서 그래요? 여자쪽에서 대답해 봐요. 왜 웃어요? 틀려서 웃어요, 맞아서 웃어요? 「롱(Wrong;틀려서요)」 롱! (웃음) 그래 여 기서는 롱이라고 했다구요. 우리 남자들, 이놈들. (웃음) 남자들, 그래 여러분은 틀려서 웃었어요, 맞아서 웃었어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있어서 남자의 권한을 내가 세워 주려고 하는 거야. 미국 남자의 권한을 복귀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박수)

남자가 플러스고 여자가 마이너스예요, 여자가 플러스고 남자가 마이너스예요? 남자가 마이너스예요? 「아니요」 여자가 마이너스예요? 「아니요」 (웃음. 박수) 그렇게 된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평지가 있고 높은 산이 있다면 그 높은 산이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평지와 산을 두고 볼 때 어느 것이 플러스예요? 「산」산이 플러스예요. 깊은 골짜기도 플러스지요? 「아니요. 마이너스입니다」 아니야, 플러스야! 「아니예요」 플러스야! 「아니예요」 여러분이 맞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왜 그래요? 그래서 균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레벨 밸런스를 취하는 거예요. 여러분 시이소오라는 게 있지요?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춤출 때도 사람들을 보면 '후', 전부가 두 손이 올라가면서 '후, 후…' 한다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지만 춤출 때 한 손이 올라가게 되면 다른 한 손은 상대적으로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움직이는 율동과 수직으로 움직이는 율동, 45도로 움직 이는 율동으로써 상대적 균형이 척척 들어 맞아야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마이너스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요」 왜? 어째서? 왜 태어났느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조화를 이루어서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말이예요, 하나는 A미인, 또 하나는 A플러스(A+) 미인이 있을 때 그 둘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A미인과 A플러스(A+) 미인, 둘이서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서로 손을 잡으면 '너도 말랑말랑 한 손이고 나도 말랑말랑한 손이니 아이구 기분 좋다! 헤헤헤' 이래요? 「아니에요」 살은 부드럽고, 뼈는? 「딱딱합니다」 딱딱해요. 그러면 이 자연 이치로 볼 때, 조화 이상이 뭐냐 할 때 절대 부드럽고 절대 딱딱 한 것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되는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말하기를 '남자는 강해야 되고, 여자는 연약해야 된다'고 해요.

그럼 강한 것하고 부드러운 것하고 둘이 부딪치면 어떻게 되나요? 부딪치면 강한 것을 부드러운 것이 싹 감싸면서 다 뒤집어 씌운다는 거예요. 누가 싸는 거예요? 겉으로 가는 것이 무엇인가요? 부드러운 거예요, 딱딱한 거예요? 누가 껍데기가 되어요? 마이너스, 여자가 싸요.

그렇게 감투를 떡 씌웠는 데 남자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남자가 가만히 있어요? '아이구 좋다' 하고 움직일 때는 무엇이 움직이느냐? 딱딱한 것이 불어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여자가 좋아하는 데 구경시켜 주는 거예요. 백두산 꼭대기, 천지로부터 태평양…. 남자 활동 무대로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건 가만히 남자를 타고서 여행하는 것이 마이너스 여자예요. (웃음) 세상만사가 여자는 남편을 잘 만나야 출세하게 되어 있다는 공리가 여기에서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공식입니다. 우주의 공식이예요. 아무도 변경시킬 수 없는 불변의 공식이예요.

하나님이 플러스 하나님으로서 마이너스 하나님을 사올 수 없어서 만들어 놓고 보니 마이너스 하나님이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하나님까지도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여러분도 욕심 갖고 있어요? 「예」 여자가 뭐 욕심이 있어요? 남자가 욕심이 있지요. 어때요? 남자와 여자의 욕심이 달라요, 같아요? 「같아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마이너스 하나님적인 상대 개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부드러운 사랑의 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문제가 뭐냐? 주체적인 하나님, 플러스 하나님은 무슨 성격을 갖고 있느냐? 남성과 여성이 안팎으로 되어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주체적인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면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입자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합한 성격에서 플러스가 되었는데, 그 상대는 요걸 합한 형체에서 둘이 합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나고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 해도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는 그 이유가 어디 있느냐 하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단단한 중심 사랑 되는 플러스 앞에 절대적이고 부드러운 사랑의 마이너스 주체가 되기 위한 필연적인 기준으로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드러운 사랑의 장을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다르지만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근본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참사랑이 만나는 곳

여자가 자신의 얼굴을 볼 때, 요리 봐도 미인이고, 저리 봐도 미인이고, 올려다봐도 미인이고, 밤에 봐도 미인이고, 낮에 봐도 미인이더라도 누구를 찾아가야 되느냐? 이리 봐도 밉고, 저리 봐도 보기 싫고, 때리고 싶고, 밟고 싶더라도 그 남자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에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남자 동성애운동)와 레즈비언 무브먼트 (lesbian movement;여자 동성애운동)가 일고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 중에도 아직까지 그러한 바람에서 벗어나지 못한 악당의 후계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원칙적 모델에 불합격하는 자는 지옥 맨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아까 말한 참사랑은 어디 가서 찾아야 되느냐? 남자에게서 찾는 것도 아니요, 여자에게서 찾는 것도 아닙니다. 남자는 동, 여자는 서와 같이 되어진 평면적인 횡적 사랑을 수직적인 본연의 뼈적 사랑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플러스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인데 어디서 만나느냐? '아이구, 그리워라! 아이구, 그리워라! 저놈의 남자, 모르고 자랄 때는 힘이 세서 쥐어박고, 멋대로 끌고 다니고, 마음대로 하고 그랬는데 자라고 보니까 저 녀석이 내게 절대 필요한 존재구나' 하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안다구요. 남자를 만지면 좋거든요. 울퉁불퉁하고 근육도 튼튼하고 냄새도 좋고 만져도 좋고 말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는 데는 사랑의 수평선을 그어 놓고 수직선을 갖고 그리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인데 동서가 어디에 가서 만나야 되느냐? '여자야, 너 이리로 와라! 남자인 나는 안 간다'가 아니예요. 그러면 불평하겠다는 거예요, 또, 여자가 말하기를 '야 야! 남자, 이리 와라. 나 안 간다' 하면 서로 불평하면서 싸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평 없이 공평하게 만날 수 있는 한 곳을 설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나면 사연이 많다는 거예요. '이 녀석, 왜 지금 왔어?' 하고 만나고 보니 남편보다도 더 훌륭하고 아내보다도 더 눈부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여기서 찾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거리를 두고 참사랑을 어떻게 찾을 수 있어요? '나는 참사랑을 원해. 아이구, 가까우니까 기분이 좋다. 더욱 자극적인 힘의 기분, 그거 좋다!' 이러면서 남자나 여자가 흥분해 가지고 그렇게 될 때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참사랑을 뭐라 할까, 사자를 잡기 위해서도 덫을 만들 듯이 '야야! 한 발만 더 가라. 야! 가라. 가라. 조금만 더 가라. 조 금만 더 가라. 가라' 하신다구요. 그러면 입이 '아…!' 이러면서 (웃음) 하나님이 하나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리고 부딪치면 큰일나겠으니 잡아 주어야겠는데 무엇이 잡아 주느냐? 참사랑이 잡아 주는 겁니다. 깨지면 안 되겠으니까 누가 와서 잡아 주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한 플러스 하나님이 와서 잡아 주는 거예요, 부드러운 사랑이 하나님을 뒤집어 싸 버린다는 거예요. 이것이 부딪치면 갈 데가 없으니 싸 버리게 되 어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참사랑의 충격을 받으면 그 힘이 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놀라 자빠져 가지고 활동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아이구, 죽겠다' 하고 도망가겠나, '아이구, 나는 좋다. 하하하하!' 하고 춤추겠나? 하나님이 좋다고 눈은 눈대로 좋아서 흔들거리고, 코는 코대로 흔들거리고, 입은 입대로 흔들거리고,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흔들거리고, 춤추고 노래하고 하는 이런 요동판이 벌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이예요. 그러니 그 감투 쓴 사람이 떨어질 수 있나요? '당신은 나를 암만 미워해도 영원히 나에게서 못 떠나. 당신이 가는 곳에 날 지고 가야 돼. 당신이 영원하니 나도 영원해야 돼' 이렇게 싸우면서, 이렇게 사랑을 하면서…. (웃음)

하나님께 사람이 말하기를 '당신이 아무리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 해도 사랑의 힘을 뗄 수 있는 발동력을 한번 발휘해 봤어요? 당신도 불가능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고 사람이 하나님을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진 인간이예요? (웃음) 하나님을 교육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암만 창조의 능력이, 별난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뗄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교육할 때 하나님께서도 '오냐, 네 말이 맞다'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당신이 섭섭해하고…. 이것만 있으면 그만이다, 행복이다 이거예요. 대학을 나오든, 똥통을 지든 사랑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오로지 참사랑에서만이 영원히 능력이 발휘되는 것을 알았다'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비로소 완성한 하나님이 되었다. 아멘' 그런 답을 하신다구요.

재생 조립공장 전체의 책임자로 오시는 메시아

그러면 이제 돌아가서, 하나님이 그러한 하나님으로서 한날을 체험 한 날이 있느냐? 닥터 차베스가 한번 대답해 보지, 배뚱뚱이. (뭐라고 대답하자 웃음) 그 대답은 유치원생도 못 되는 대답이라구요. (웃음) 말이 되는 말을 해야지. (웃음. 박수)

결론은 확실해요. 인간 세상에 첫번째 인간으로 생겨난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생각지도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성사가 뭐예요, 성사가? 국민학교, 중학교, 대학 과정을 통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유치원 과정도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빵이예요, 빵.

그래서 이 세상은 사탄세계가 되었습니다. 부조리한 사랑을 통해서 파괴일로로 결말짓는 세상이 되어 버린 이 실상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이 결과된 실상의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사랑 이상에 품길 수 있는 본연의 이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므로, 계획하신 것을 완성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권위를 회복 할 수 없기 때문에 본래 목적했던 인간을 역사를 통해서 갈고 닦고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습해 가지고 누더기를 빨고 꿰매고, 이것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죽같이 쑤어 가지고 기계에 넣어 실을 뽑아 다시 그와 같은 것을 만들자 하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끓여 원소를 분해해 가지고 실을 뽑아서 다시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재생공장, 재생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사람의 왼발 같은 책임, 오른발 같은 책임, 왼팔 같은 책임, 바른팔 같은 책임, 몸뚱이 같은 책임, 그 다음에는 궁둥이 같은 책임, 이마 같은 책임, 눈·코·귀 같은 책임을 맡고 전부 세계로 널려가지고 재생공장으로서 움직이게 된 겁니다. 이렇게 역사를 통하여 영혼을 움직여 나온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수많은 정치 풍조나 사상은 변경되었지만, 종교역사는 역사를 넘어서 지금까지 계속하면서 재생공장을 중심삼고 부품을 전부 다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완성권을 향해 진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끝날에 이 부속품 공장들의 자체 강화를 위해서는 서로 통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분리시켰다는 거예요. 민족 민족이 갈라지고 종교 종교가 전부 다 갈라져서 자기들 제일주의로서 완성을 하게 하는 놀음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완성된 부품들을 한 공장에 모아 가지고 전부 다 맞추어야 됩니다. 다리면 다리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런데 왼 다리 바른 다리를 알아야지요? 그건 누가 아느냐? 하나님만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인간 구성의 완성체가 이래야 된다는, 모든 내적 외적으로 완성한 인간, 남자 완성자 여자 완성자를 기반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결합체로서 그 조립 공장 전체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끼리 하나되려면 어린아이와 같은 자리에 가야

보라구요. 미국에서 흑인과 백인이 왜 지금까지 합할 수 없느냐? 백인은 꼭대기에 올라가고 흑인은 밑창으로 내려가야 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합하면 요만한 선밖에 안 돼요. 이만한 직선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흑인을 나눠 놓고 백인을 나눠 놓고, 둘이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갈라 놓았다 이거예요, 합할래야 합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를 센터로 하고 돌겠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어디를 중심삼고 돌 것이냐? 이렇게 갈라졌다면 어디를 센터로 하고 돌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평형선상입니다. 수평선상입니다. 그러기에 높겠다고 하지 말고 낮다고 탄식하지 말라구요. 이 역사시대에 수평 레벨이 어디냐 하는 것을 찾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백인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골짜기를 지나 가지고 제2의 이상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지금 흑인과 백인이 이렇게 되어 있고, 서양과 동양이 이렇게 되어 있고, 전부가 이와 같이 딱 맞섰다는 거예요. 이제 흑인들이 살 곳은 어디인가 하면 이곳을 돌아갈 수 있는, 제2의 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고, 백인들은 제2의 세계로 내려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상세계로 옮겨진다는 이론적 근거를 알아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막 올라가서는 안 돼요. 어디서부터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이 수평선에서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올라가면 안돼요. 여기서부터 올라가면 이렇게 된다구요. 이 선이 이렇게 돼도 안 되는 거예요. 수평선, 대등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돼 나가야 됩니다. 하늘은, 수평선 기준이 연결되게 되면 수직선 기준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이 자리에 가야 할 텐데 이 자리는 어떤 자리냐? 어떤 정의를 내릴 수 있느냐? 어린아이와 같지 않고는 그 자리에 도착할 수 없다는 성경 말씀을 알아야 돼요. 성경에 말하기를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수평선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흑인 아기와 백인 아기가 서로 안고 놀고 하다가 헤어질 때는 울 수 있는, 부모가 찾아가서 헤어지게 되면 서로 백인 아기 가 흑인 아기 보고 울고, 흑인 아기가 백인 아기 보고 우는 경지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린아이 세계 외에는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서로 좋아하는 데는 어느 자리에서부터 좋아해야 되느냐? 어머니 젖에서부터 서로 싸우지 않고 좋아서 당기면서 백인 애가 바른쪽 물고 흑인 애가 왼쪽 물고, 또 바꿔 물고,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좋아해야 됩니다. 어린애 외에는, 어린애가 안 돼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새로 난 애기와 같은 자리에 안 가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본연의 그런 어린아이를 낳아 줄 수 있는 본연의 부모인 것입니다. 그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재림할 때에 부모로서 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로 와서 무엇을 할 것이냐? 흑인 백인이 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는 가운데 서로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제의 인연을 맺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벌어져야만 이 세계에 통일적인 이상 사랑의 천국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여러분은 머리 통이 다 커 가지고 말이예요….

그러면 재생공장에서는 무슨 젖을 먹여야 되느냐? 최후에는 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돼지 같은 녀석들이 사람이 될 수 있고, 곰 같은 녀석들이 사람이 될 수 있고, 사람 잡아 먹던 호랑이 같은 녀석들이 전부 다 사랑의 왕자가 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재생창에 집어 넣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새로이 재생하는 재생공장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여기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였지만 그저 막 처넣는 거예요. 공장 밑창으로부터 기계창 골짜기로 막 처넣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찢어지고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하얀 것이 되어 재생 창에서 나오게 될 때는 전부 다 미스터 김이면 새로운 미스터 김이 나오고, 미스터 챠베스면 미스터 챠베스가 새로 나오게 되는 거예요. 무엇을 먹고? 참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고. 참부모의 사랑의 젖을 먹고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날 수 있다, 왕자로 태어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암만 닥터 챠베스라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여자들 따라다니던 눈깔을 빼 버려야 되고, 이놈의 골통, 교만하던 골통을 때려 부숴야 되고, 뚱뚱한 돼지 같은 녀석의 껍데기를 전부 다 벗겨야 되고, 뼈다귀를 집어 내 가지고 옥살박살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이 '아담 해와 너희들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기다려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거예요.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 남자여자가 동물세계의 주체요, 만우주의 주체니만큼 그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을 대할 수 없기 때문에 성숙할 때까지, 17세, 18세 사춘기가 될 때까지 기다려라 하면서 따먹지 말라고 명령한 것이 사랑 문제를 두고 한 말임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에서는 선악과를 따먹어서 타락한 것이라 하는데 거 정신이 빠져도 이만저만 빠진게 아니예요. 선악과가 무엇이냐 할 때 '뭐긴 뭐야? 선악과지' 하고 있다구요. 이게 무슨 뭐 아담의 사과라구? 수작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에덴동산에서는 지옥도 없고 전부 다 하나님의 왕자들이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의 자녀들이었는데 타락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독사의 종자들아,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악한 성품을 받았으니 사탄이 너희 부모다'라고 지적한 거예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가려면 이 자체를 부정해야 되고, 수난길을 가야 되고, 희생해야 되고,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피를 통하지 않고는 다시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피 흘리는 종교로서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를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는 순교의 피의 전통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고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릴 수 없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십자가를 자진해서 지고 인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해방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한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해방해야 됩니다. 인류를 해방해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멤버들은 이론적으로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놀라운 무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놀라운 무리를 지도하는 사람이 이 레버런 문인데 오늘날 미국 땅에서 십자가를 자진해서 지고 댄버리를 거쳐오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찾으려니 세계의 감옥 대표인 댄버리를 찾아가 가지고 인류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결투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찾으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이제 레버런 문이 갔는데 어디까지 갔느냐? 끝을 갔다구요. 끝을 갔는데 앞으로 레버런 문은 어디로 돌아갈 것이냐? 저쪽을 향하여 돌아갈 것입니다. 돌아갈 때는 선생님이 그리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는데는 혼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기 때문에 동생 되는 아벨은 형님인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부모님이 간 곳으로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감옥에 간 싸움 과정에 있어서 아벨 통일교회와 가인 기성교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형제가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 그 자리에 가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운동이 외적 세계에 벌어지고 있는 찰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벨하고 가인이 본래는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천사장, 그리고 아담과 해와가 있어요. 이것은 부모예요. 가인과 아벨…. 이것이 본래는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님과 사탄과 갈라졌고,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산산조각이 났다 이거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종말 시대가 오나니, 하나의 세계는 문전에 왔는데 가정도 깨지고, 남편도 아내도 깨지고, 남자 여자 위신, 체신 다 모르고 전부 다 원수시하고, 세상도 내 원수고,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고, 전부 산산조각이 날 그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바로 지금이예요. 미국의 실정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 열매가 민주세계고 가인 열매가 공산세계인데 이 두 세계가 서로 싸우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있어서는 아벨이 뭐냐 하면 기독교이고, 가인이 뭐냐 하면 미국이예요. 기독교와 국가가 아벨 가인으로서, 요즈음 미국정부와 기독교가 싸움하는 거예요. 정부는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는 그런 때가 왔다 이거예요. 어째서 미국이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는 놀음이 벌어지는가 하면 끝날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전부 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민족·국가·세계 레벨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가정이나 두 패로 딱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두 패가 끝날이 될 때는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민족·국가·세계 레벨이 이렇게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전부 다…. 한꺼번에 다 뿌려 버렸다구요. 어디에도 연락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인지 민주주의인지 기독교인지 무엇인지 전부 다 프리섹스, 에덴동산에서 타락했던 그 열매로 다 물들어 가지고 춤추고 전부 다 사탄의 제단이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송두리째 굴러갈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해 버렸다구요.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해 버린 때가 끝날이예요.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라는 걸로 사랑의 질서가 완전히 깨져 버렸어요. 사랑의 질서가 세계적으로 파탄되어 한 바람에 밀려 들어가 돌아갈 때는 끝날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판국을 버려둘 수 없으니 주님이 와 가지고 하나 둘, 다시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민족 레벨, 국가 레벨, 세계 레벨 라운드의 단계적 투쟁을 해 가지고 이제 세계 레벨로 넘어갈 수 있는 기준을 엮어 나갈 때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와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상적 부부의 사랑의 맛

통일교회 남자들, 생각해 봐요. 에덴동산에 아담을 지어 놓았는데, 플러스를 만들어 놓았는데 여자가 없었다면 어떡하겠나요? 이것은 천지의 화(禍)예요. 천지가 파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의 여자라는 것은 우주사적인 기적의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남자 앞에 여자가 있다는 것은 우주적인 기적이예요. 기적 중의 우주적인 기적이라는 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없으면 무슨 소용 있어요? 우주가 파괴되고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이 없으면 전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은 한 남자 여자로서 태어나, 우주 남성을 대표한 플러스와 우주 여성을 대표한 마이너스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극에서 찾아 들어가 가지고 기적적 찬양의 존재를 맞는 순간입니다. 그것을 찬양 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모셔들일 수 있는 터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전진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합동 결혼식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 여자가 포옹하고 키스하는 장면은 평면적 극에서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충돌의 빛이 나는 장면이예요. 거기에 흰 빛이 나면 색깔을 가해서 오색찬란한 빛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빛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섞어질 때 무지개 빛깔 같은 이상적인 찬란한 광명의 세계로 전환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의 번쩍이는 사랑의 빛은 횡적인 빛으로서 단순한 빛입니다. 본연의 인간은 혼합된 빛, 즉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결합된 완전한 빛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종적인 사랑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세계에 퍼지는 무지개같이 하늘의 사랑이 이 횡적인 사랑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번져 나가는 빛이 모든 피조물에 임하게 되어 피조물이 입을 열고 '오! 환영합니다. 나에게 들어오시오. 나에게 내려오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그런 색깔의 빛이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까지 인간은 사랑의 맛을 모르는 거예요. 우주 전부를 주고도 살 수 없고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의 맛이 인간의 이상적인 부부의 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우주의 본연의 출동 명령이 시작될 것인데 단절되었다는 원통한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날 반대받고 핍박받는 레버런 문을 통하여 이 사실이 이론적으로 밝혀지고 실천장을 통하여 증거적 기준을 갖게 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참다운 사랑을 느낀 사람들은 미국을 가나, 서양의 어디를 가나, 동양의 어디를 가나, 빈민굴에 가나 하나님의 사랑에 불타는 광선을 전부 다 반사시키면서 운동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상대적인 세계의 재창조역사 운동이 벌어지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인간의 바람은 참사랑을 찾아 나가는 것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하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고서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인간의 타락 이후 지금까지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갔기 때문에 다시 와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천국문 열쇠를 주면서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 하는 결론을 짓고 간 거예요. 이러한 서글픈 예수의 사연을 그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타락한 인간의 바람이 어디서부터 본연의 참사랑의 기반을 찾아나가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어디서부터? 참하나님, 참부모님. 무엇을 가지고서?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룸으로써. 거기서부터 이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성경을 보면 성경에서는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키 포인트를 두고 66권을 통해 가르쳐 주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결론으로서 이제 지적할 수 있다구요. 성경이 무엇을 가르쳐 주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소원의 키 포인트, 인간의 소원의 키 포인트인 사랑의 이상세계, 천국가는 직행길을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키 포인트가 무엇이냐? 하나님은 이미 계시지만 참부모는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사랑의 원형적 기준을 결합시킬 수 있는 신랑 신부, 플러스 마이너스가 본연의 기준에서 일치화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종적인 사랑에 들어와 가지고, 오색 찬란한 사랑의 빛을 우주에 충만하게 하여 통일화시킬 수 있는 강한 참사랑의 기준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전통적 사실이요, 종교의 전통적 사실이라면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해결지을 수 있는 종교가 못 돼요.

기독교에 이런 내용이 있다는 사실은…. 전세계의 종교를 중심삼은 섭리의 결정권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예수는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왔다는 것에 키 포인트를, 결론을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 신부로서 성경의 결론을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는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창세기에 보면, 에덴동산에는 두 나무가 있었는데 하나는 생명나무 이고 또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고 했습니다. 그 나무가 뭐냐? 하나님이 찾아야 할 참다운 남자와 여자예요. 참다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다운 아버지 어머니를 상징한 말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그렇게 가르쳐 주었다구요.

참부모를 상징했던 성서상의 비유들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 있었는데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 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 기둥이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끝날에 부모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모셔 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거예요. 이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의 인도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하는 거예요.

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가서 40년 유리고객하며 방향을 잡지 못하니 멸망할 것을 염려해 가지고 모세를 시내산에 불러 올려 가지고 40일 금식하게 하고 준 두 석판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 해와, 참부모를 상징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법궤 안에 어찌하여 두 석판을 넣었느냐 하면, 두 석판은 하나님의 뜻을 종결지을 수 있는 중심 본부로서 아담 해와를 상징한 거예요. 그래서 법궤 안에 집어 넣 은 거예요.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만나는 뭐냐 하면, 이것은 상대적이라구요. 강한 데에 있어서, 상대적인 면에 있어서 생명의 근원 되는 만물이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성을 갖춘 상대로서 또 다른 상대권을 형성해 가지고 인간과 만물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과 일치시키기 위한 상대적 존재였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시어 직접 운행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신랑 신부, 참부모 이상을 중심삼고, 만물과 통일된 이념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법궤를 중심삼고 책임 못 할 때는 전부 급살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만나하고 지팡이는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인간과 만물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메시아를 모시기 위한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실현하기 위해서 참부모로 오시는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 가나안 복귀노정이예요. 그런데 그 민족이 광야에서 다 쓰러지겠으니 상징적으로 메시아 대신 보여 준 것이 법궤 안에 들어 있는 두 석판이요, 만나와 메추리였던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모심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메시아를 절대 모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하늘나라의 건국이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겁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메시아를 세워 훈련시킨 것이 성막 이념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메시아가 올 수 있는 상징적 준비였던 거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하나되어 천국에 들어가 사랑 이상에 일치되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인간 부모를 모시고 후손들을 전부 다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역사로서 하늘나라, 천국 창건을 계획했던 거예요. 그런데 다 깨져 나간 거라구요, 그것을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 가지고 다시 수습해 왔지만 영적 구원밖에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육적 구원을 못 했다는 겁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예수가 이 지상에 와서….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비통한 사실이예요.

타락인간이 기념하고 싶은 날은 참부모의 날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 가운데 잘났다고 뽐내는 사나이가 있거들랑 하나님께 가서 물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뽐내지 말라. 너는 죄악의 혈통으로 태어난 멸망할 수밖에 없는 후계자인 것을 망각하지 말라'고 선언할 것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내를 빼앗아 간 사랑의 도둑놈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타락한 세상에서 사랑을 빼앗기는 놀음이 전부 다 벌어지고 사랑을 빼앗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요즈음에 와서 프리 섹스라는 것이 다 뭉그러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사탄이 '하나님 당신, 사랑 이상을 찾아오는 이상을 이룰 수 있소? 없어요!' 할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와서 이것을 일소해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놈의 사탄들아!' 하면서 말이예요. 여기에 프리 섹스의 모든 악당의 후계자, 사탄의 직계자들이 들어와서 재창조되는 거예요. 재생공장에 들어가서 옥살박살 가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새까만 밀가루가 될 줄 알았더니 하얀 가루가 될 수 있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기적이예요. 이래 가지고 반죽을 해서 재생하는 거예요.

우리 인삼차를 생각할 때 말이예요, '야, 이거 반대구나' 하는 것을 알았어요. 하얀 인삼에서 엑기스를 빼 보니 새까매요. 왜 이것이 만병 통치약일까 하고 생각해 보니 '반대의 색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절대적 신비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삼은 하얀데 인삼의 엑기스는 새까맣다 이거예요. 그것이 변했기 때문에, 신비로운 회전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명약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검은색은 신비한 힘을 지녔다고 할 수 있어요. 마치 흑인이 영적인 힘을 갖고 있는 것처럼 말이예요. (웃음) 이상할 것 없어요. 본질은 같아요. 흰색과 검은색을 합치면 어떤 색이 될까요? 「갈색요」 (웃음) 아녜요. 흰색이예요. 본래의 색, 복귀색깔이예요. 사실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상에 많은 날들이 있고, 많은 축하하는 날이 있고, 기념할 날이 많지만 타락한 우리 인간으로서 기념하고 싶은 날이 무슨 날이냐? 우리가 찾아야 할 이상적 기점을 상봉할 수 있는 그날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 것보다도 세계를 찾는 것보다도 그 무엇을 찾는 것보다도 이 기점을 찾는 거예요. 이것을 찾지 못하면 다른 것을 다 찾았더라도 헛수고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서 어떤 일, 어떤 활동을 하는 데는 '아, 멋진 것을 찾고 싶다! 아, 더 값진 것…'하며, 들여다 보고, 생각하고, 모든 곳을 돌아다니는 거예요. 어떤 녀석은 '나 오늘 행복하고 싶다. 오늘은 내가 기억하고 싶은 날이다. 이것이 우리 나라의 기념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이 땅위의 모든 인간들에게는 그런 날들이 있다구요.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님이 기념일을 갖지 못했어요, 기념일을!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기념일을 갖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괴로워해 왔다구요. 누가 그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누가?

'나는 그 목적을 이루기를 원한다. 나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하는 그 사람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는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는 참인간이 나올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통해서 재창조해 나온 거예요.

나는 그런 참 인간의 날을 맞고 싶어요, 참인간의 날을, 하나님이 그런 참여자의 날을 원해요. 거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온 우주로 확대되는 거예요. 온 영계와, 하늘과 땅을 바라봐도 어디서 그런 사람을 만날수 있겠는가? 역사의 배후에서 헤매시던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컷는지 알아요?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지금까지 땅 위에 많은 철학자, 종교인들이 나타났지만 오히려 복잡한 상황만 만들어 놨다구요.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이 땅을 바라보시고 한 사람을 택하셨으니 그가 곧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사탄을 찾아내서 굴복시켜야 돼요. 내가 정복해야 돼요. 인간의 힘이 아니고, 무력이 아니고,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오직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어디서부터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고 난 후가 아니면 이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하나 연결해서 개인의 목적을 이루고, 가정의 목적을 이루고, 지금까지 우리의 교리를 중심삼고 그것을 이뤄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의 원리 뒤에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었던가 하는 것을! 얼마나 많은 한숨이 있었든가? 수천 수백만 번의 괴로운 상황이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아버님이 여섯 번이나 감옥에 들어 갔어요. 합해서 약 5년이예요. 나는 그것이 나쁜 일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정의로운 사람의 가는 길이예요,

오직 하나 레버런 문만이…. 그 당시에 나에게는 아무도 없었어요. 역사상에 부모 가정·종족·국가가 없었어요. 어느곳 어느 때에도…. 그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상관이 없는 거예요. 모든 것과 구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완전히,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된 것을 끊지 못 해요. 아무리 역사상에 있어서 비참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여러분을 찾으려고 했어요. 어느 누구도 여러분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없었어요.

그런 어려운 싸움을 하고서 원리를 다 찾았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사정을 몰라요. 여러분은 그 배후에 얼마나의 눈물과 고통이 있었는지 몰라요.

그러니 얼마나 큰 사랑이예요, 이것이! 실제로 실체를 가진 그분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사랑이예요. 남자의 소원은 참여자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어렵고 복잡한 배후에서 전후좌우를 가려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나온 거예요.

이제 지식인들도 이론적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원리! 알겠어요? 「예」 이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돼요. 누가 이것을 찾았어요? 누구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나와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핍박이 있었던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이것을 얼마나 가치있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실질적인 실체를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실체! 얼마나 귀해요? 우주와 바꿀 수 없어요. 이 실체 다음에는 무엇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님의 이상적 참사랑! 그만큼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 못 알아듣겠어요? 「아니요」 통역을 해야겠구만. 통역하는 걸 들어보니까 자꾸 빼먹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교리를 중요시해야 돼요. 그 교리의 실체인 레버런 문이 얼마나 피땀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이러한 정상의 자리까지 찾아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러분 같으면 소리를 지르다가 기절해 쓰러질 때까지 환호를 했을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실체를 만나고, 실체를 만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결국 우리의 목적은 바로 참사랑을 완성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누구를 통해야 한다구요? 「참부모요」 아니에요. 참남자. 참부모가 와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참남자를 만들어야지. 참남자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참부모를 만나는 거예요. 그럼 참남자를 통해 가지고 만날 수 있는 참부모인데 개인적인 참부모를 만날래요, 가정적 참부모를 만날래요, 종족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인 참부모를 만날래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적인 참부모를요」 어떻게?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타락한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세상

그래, 여러분들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개인 참사랑은 가정 참사랑 앞에 포함되는 거예요. 가정 참사랑이 생겨나면, 부모가 있어 가지고 자식들을 품으면 그 자식들 개인들이 전부 다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이치를 알아야 돼요. 또, 가정 참사랑권은 종족 참사랑권에 품기는 거예요. 종족 참사랑권은 가정 사랑권들이 합해져 가지고 이루어지기 때문에, 많은 가정이 합해 가지고 종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종족 사랑권 내에는 많은 가정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의 사랑권 내에는 종족 사랑이 포함되는 거예요. 나라 사랑이라는 것은 세계 사랑권 내에 포함되는 것이고, 세계 사랑은 우주 사랑권 내에 포함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사탄에게 '야, 사탄아! 네가 세상에서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내가 가진 날들과 내가 기뻐하던 모든 승리의 날들을 따르지 못할 것이다'라고 얘기하면 사탄은 '히히히히' 하고 웃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자기가 난 날을 전부 다 가지고 있고 그날을 자랑하고 찬양하는데 오늘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난 날이 언제요?' 하고 물으면 모른다구요. 난 날이 없다구요. '너 생일이 언제야?' 할 때 '나 아무 날 아무 시야'라고 하면 사탄이 '그건 육신의 부모가 낳아준 날이니까 내 생일이야 이 녀석아' 한다는 거예요.

또, 사탄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뻐기는 기성교회 목사, 장로 부흥강사 이녀석들아, 너희들 잘생겼구나. 너희들 부모를 가졌어?'라고 하면 기성교인들은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넌 내 것이야. 내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암만 네가 그래도 장래에 더 먼 지옥 창고에 들어가는 녀석이야'라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묻기를 '너희들이 세상 천지가 너희 것이라고 하면서 만물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그런 날들을 가졌어?' 하면 눈이 멍해 가지고 있다구요. 또, 사탄이 말하기를 '나는 그런 날들을 중심삼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내 것이기 때문에 잡아죽일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그런 날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 녀석들이야. 만물에 대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날이 없지?' 할 때 입을 다물고 '우─' 이러고 있다구요.

교회가 그런 날을 가졌어요? 우리는 사탄세계에 대해 선포해야 돼요. '이놈의 사탄아, 역사를 대표해 네가 가진 날을 깨뜨려 버리고, 자랑했던 날을 부정할 수 있는 그 이상의 날을 나는 가졌다'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그 이상의 날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나라의 건국의 날을 보라구요. 이 세계 천지의 수백 국가가 건국의 날을 자랑하는 데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은 건국의 날이 없지?'하고 하나님이 물을 때 '하나님, 어때요? 당신의 아들딸은 건국의 날이 있어요?'라고 말하면 하나님은 할말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말하기를 '나는 지옥을 통치하고 하나님의 뜻과 이상을 전부 다 파탄시키는, 그런 기쁠 수 있는 날을 가졌지만, 당신은 지옥을 철폐하고 하나님의 날 이라고 하나님이 기뻐하고 찬양할 수 있는 우주적인 날을 가졌소?' 할 때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말하기를 '하나님을 믿는다는 작자들아, 너희들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성공한 것이 무엇이냐? 뭐, 사회에서 출세를 했다구? 똥개 같은 녀석들아, 암만 성공했더라도 내 보자기를 벗어나지 못해. 말도 마라. 헤헤헤, 하나님이…'라고 해도 하나님은 당할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저 잘 믿는 자리에 있는 사람도 모가지를 자르려면 다 도망가더라구요. 역사시대에 나를 위해 모가지를 바친 충신 열녀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도 알지 않소? 누구 누구 훌륭한 것도 내 제자요, 충신 열녀도 다 내 품에서 죽어갔어요. 하나님은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충신 열녀를 맞아 가지고 표창할 수 있는 날을 가졌소?'라고 할 때 '없어'라고 하신다는 거예요.

또, '미국의 건국이 기독교사상, 신교사상으로부터 시작되었지만 그 건국이념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나라라는 보장 밑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이도 역시 내 품에 떨어져 가지고 지금은 전부 다 프리섹스, 레즈비언, 게이 무브먼트, 마약, 정신병자 등등 사망의 해골 골짜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지요? 기독교, 푸푸푸…' 이런다는 거예요,

역사노정에 전쟁과 투쟁이 많았지만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투쟁을 하여 선한 사람이 이긴 것 같지만 결국은 사탄한테 전부 다 사로잡혔고, 기독교문화권이 신이 없다고 하는 공산권 내로 완전히 쓰레기 통같이 처넣어 버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도 아무 변명도 못하는 비참상을 바라보고 '하나님 꼴 좋소. 당신의 이상 천국이 이 꼴이요? 잘됐구만.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당신은 우주를 통일하고, 전체가 당신의 사랑권 내에, 지옥에 간 사람이나 역사 전의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 권내에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통일권 이상 천주를 형성 할 것이 목적인데 그것을 탕감복귀하겠다구요? 복귀될 수 있는 것이 어디요? 할 수 있어요? 후후후!' 하면서 사탄이 웃는 다는 거예요.

심판날이란 하나님이 참의 카드로 사탄과 담판하는 날

심판날이란 것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정면으로 앉아서 좋고 나쁜, 개인은 이것이 나쁘고 이것이 좋고, 가정은 이것이 좋고 나쁘고, 나라는 이런 것이 좋고 나쁘고, 세계는 이런 것이 좋고 나쁘고, 하늘땅은 이런 것이 좋고 나쁘다 하는 것을 판결내리는 때가 끝날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개인에 대한 블랙 잭 카드(black jack card;카드놀이의 일종)를 딱 내놓으면 하나님은 하늘편에 있어서의 참된 남자면 남자 블랙 잭 카드를 탁 내놓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쓱 물러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내 집안에는 내가 세운 악당의 전통적 가정이 훌륭해 가지고 선하게 가겠다는 가정들을 다 잡아먹고 있는 일등 가정들이 수두룩하오. 당신의 가정에 있어서 사탄의 일등 가정을 잡아 먹을 수 있는 가정이 어디 있소? 나한테 졌지요, 하나님?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 오색인종이 원수가 되어 다 으르릉거리며 싸우고, 집안끼리 물어 뜯고 으르릉거리며 싸우고 산산조각이 나게끔 되었는데, 하나님이 국 물도 없게끔 다 쓸어버린 이 천지에서 하나님의 통일 이상세계를 창건한다고? 그런 게 어디 있소? 허허허!' 할 때 하나님은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내놓고 주장하던 블랙 잭 카드를 차 버릴 수 있고 대신 내놓을 수 있는 하늘편의 것이 이 지상에 있으면 좋겠나, 없으면 좋겠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내놓을 때 사탄은 '아니야. 내 것과 같지 않아. 달라. 달라. 수퍼 블랙 잭은 그것이 아니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 블랙 잭과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놓는 카드는 세계를 사려고 하는 카드고, 내가 내놓는 카드는 내 자신을 사려고 하는 카드인데 다르지 않소?'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남을 희생시키는 카드라는 거예요. 다투다 보니까 사탄이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아이구, 나는 타락한 원수로구나. 오오─!'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을 위한 사람도 사탄의 블랙 잭 딱지요, 자기 가정을 위한 것도 사탄의 블랙 잭 딱지요, 자기 민족을 위한 것도 사탄 블랙 잭 카드요, 자기 나라만을 위하는 것도 사탄의 블랙 잭 카드라는 거예요.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종교도.

하나님의 블랙 잭을 딱 때리면 사탄의 블랙 잭은 깨져 나가나요, 그냥 버티나요? 하나님과 사탄이 담판하는 거예요. 인류를 걸어 놓고 천국, 지옥 전부 다 걸어 놓고 블랙 잭 내기 전쟁을 하는 거예요. 카드를 내다 보니 사탄 자신이 개인에서부터 몰려 떨어지고 후퇴하는 거예요. 가정 편에 하나님이 따라 나오시는 거예요. 이편은 하나님편이 되고, 가정에 왔으니 가정 쪽에 하나님이 따라 나오시는 거예요. 그다음에 블랙 잭을 또 거는 거예요. 그러면 또 지고는 종족권 내에 나오니 하나님이 이만큼 오시는 거예요. 또 해서 또 지니 자꾸 물러 나간다는 거예요. 민족권 내에 갔다가 국가권, 세계권 내에 가서 딱지를 떼 가지고 완전히 제거하는 거예요.

그런데 블랙 잭 카드를 누가 먼저 내느냐? 사탄이 먼저 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척 보고는 '그 카드는 자기 가정만을 위하고 남의 가정은 희생시키려는 딱지로구만. 그것은 타락한 딱지야, 이 녀석아!'라고 하는 거예요. 타락한 카드는 참된 하나님의 카드를 모방한 카드예요. 여러분의 카드는 사탄의 카드….

하나님과 더불어 즐거워할 수 있는 날을 가진 통일교회

미국이 사탄 나라예요, 하나님 나라예요? 「사탄 나라」 (웃음) 여러분들은 사탄이 지배해요, 하나님이 지배해요? 「사탄」 이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예요, 사탄의 세계예요? 「사탄의 세계」 김박사는 뭐야? 「사탄의 자식이지요」 그럼! 잘 대답했다, 이 녀석 같으니라구. 미안합니다. 나이 많은 박사를 모셔 놓고 이 녀석이라 했으니. 하지만 사탄편에 있으니 녀석밖에 될 게 있나? (웃음)

오늘날 레버런 문의 한이 무엇이며 인류의 한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며 모든 지성과 뜻을 가진 성현, 철인들의 한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더불어 즐거워할 수 있는 모든 날을 잃어버린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제일 먼저 무엇을 잃었느냐? 하나님의 날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날이 언제냐? '하나님 자신이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언제입니까?'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보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마음을 몰라서 그렇지요.

인류의 조상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날이 있었느냐? 없었다는 거예요. 자랑할 수 있는 날을 사탄이 빼앗아 감으로 말미암아 파괴의 운명을 짊어지고 비통의 걸음으로 실락원을 찾아 들어가는 타락의 날은 가졌지만 본연의 부모의 날을 잃어버린 서러움은 몰랐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참다운 아들딸이 있었느냐? 참다운 아들의 탄생일이 없었습니다.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 참다운 부부,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 참다운 우주, 참다운 천주를 못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다운 하나님이 못 되고 비애의 하나님이요, 인간의 타락한 것을 복귀해야 하는 서글픔의 하나님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날을 가졌느냐? 못 가졌다는 거예요. 이거 기가 찬 말이지요. 기성교회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하나님의 사랑의 날이 어디 있어?'라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달아 죽인 날이 하나님의 날이야? 기가 차다는 거예요. 이건 두루뭉수리같이 밑구멍도 없고 머리도 없이 그저 믿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과학 세계에서 지식의 이론적 결과를 타진하기 위해서 실험 기관에서 실험을 백 번 해서 한 번 성공할지 말지 한 것이 비일비재한데 두루뭉수리같이 몰라 가지고 믿으면 완성을 해요? 그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악당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 그런 녀석한테 내가 핍박을 받고 있구만! 대학 교수요, 학박사를 가르치는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대해 가지고 유치원생도 못 된 것들이…. 자기가 아는 것밖에 모르거든요. 똥이나 먹고 돼지 우리에서 겨죽이나 핥아 먹고는 그것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신학박사를 많이 만났지만, 내가 그들한테 세 마디를 물어도 대답 한마디도 못 하더구만. 때려잡아 치우는 거예요.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철학 박사들이 많아요.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이제 내 손에서 놀아날 단계에 들어왔어요. 백인이든 무엇이든 큰소리하는 것은 내 손에….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재창조 공장에서 새로 만들어 낸 카드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들어 낸 카드장들이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날이든 자랑하는 날이든 개인적 날에 들어가서 딱 내면 쫓아 버리는 거예요. 가정의 날에 내면 '끽', 부모의 날에도 내면 '끽', 자녀 의 날에도 내면 '끽', 만물의 날에도 내면 끽, 하나님의 날에도 내면 '끽', 우주의 날에도 내면 '끽', 전면 후퇴예요. 전면 몰살이예요. 이러니까 밉지, 이놈의 자식들 할 짓 다 했지.

너 대머리 녀석, 무슨 카드야? 번호 갖고 있어? 「에잇(Eight;여덟입니다)」 펀드레이징 카드면 펀드레이징 카드를 옮겨 가려면 주인이 색깔을 달리해 주고 글씨를 다시 써 줘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다른 데 갈 수 없는 카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한다면 사탄 카드가 된다구.

미스터 박은 무슨 카드야? 「하늘나라 카드요. 새로운 카드, 에이스 카드요. (통역자)」 (웃음) 에이스 카드는 필요 없다구. 에이스 카드는 10자가 있어야 필요한 거야, 이 녀석아. 내가 10자 카드인데 언제나 에이스 카드, 꽁무니에 달고 다니는 블랙 잭 카드이니 얼마나 기분 좋아요? (통역을 하다가 다시 묻자) '블랙 적이란 10자 카드인데 꽁무니에다가 에이스 1자를 달고 다니는 카드입니다'라고 답하면 그만이다 이거 야. 블랙 잭이 무엇인지 모르는 구만. 「잘 몰라요. (통역자)」 (웃음) 그렇게만 얘기하라구. 몰라도 아는 사람은 다 알지. 여기 미국 패들은 '카드' 하면 잘 알지.

그런데 카드의 앞 면은 같더라도 됫 면에 무슨 칠을 했느냐 하면 사랑의 칠을 했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참사랑의 칠을 했다구요. 그것을 보고는 사탄이 '우와!'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날이 있는 것을 자랑한다, 이 사탄 새끼야! 부정할 수 있는 날을 대봐라' 할 때 사탄이 꼼짝못하는 거예요. 배후에 참사랑을 걸고 만들어진 블랙 잭카드이기 때문에 상대하지 못하고 후퇴하게끔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날을 갖고 있는 것을 찬양할지어다. 아─멘. '아'는 넘버 원이라는 뜻이고, '멘'은 남자라는 뜻이예요. (웃음)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서 만들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의 기반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날이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과 한 쌍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과 더불어 참부모의 날을 우리는 갖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반대해도 후퇴 안 할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의 카드를 보여 봐요. 앞을 보면 다 마찬가지인데, 사탄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는 데 뒤집어 보니까 전부는 아니지만 귀퉁이에라도 사랑의 색이 붙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못 가져간다 이거예요. (웃음) 사탄이 가져가면 배가 아프든가 머리가 아프든가 손이 아프든가 고장이 나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해도 내던진다 이거예요. 내던진 것은 사탄이 점령하지 못하고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자랑할 수 있는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 하나님의 날을 다 세웠지만 그 날 중에 무엇을 중심삼고 되어지느냐 하면 참부모의 날과 하나님의 사랑의 날을 이루기 위해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자랑해야 할 것과 하나님이 자랑해야 할 것과 인류가 자랑해야 할 것은 오늘이 참부모의 날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가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날과 직결되는 겁니다.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참자너의 날이 생겨나고 참개인, 참가정, 참종족,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 참우주, 창참주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을 자랑으로 여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카드를 보세요, 얼마나 놀라운가? 아멘? 「예스」 아멘의 뜻이 뭐예요? (웃음) 「'아'는 넘버원, '멘'은 남자입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왜 고생시키느냐 하면 사탄이 참소하는 심판날에 사탄이 학자 카드를 내면 하나님 편에서도 학자 카드 대표자를 내서 사탄을 물리쳐야 되고, 사업가 카드를 내면 사업가 카드를 내서 쳐부숴야 되고, 정치하는 사람 카드를 내면 정치하는 사람 카드를 내고, 뱃군 카드를 내면 뱃군 카드를 내서 쳐부숴야 됩니다. 그런데 도적놈 카드를 내면 그건 없어요. 그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이런 카드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시키는 거예요. 밥을 얻어먹는 거지 노릇도 시키고 말이예요, 욕먹고 싸움 말리러 다니고 말이예요, 사탄편 좋다는 것을 싫게 하고 못살게 하는 별의별 패가 통일교회에 다 모였다구요.

또, 레버런 문이 못 하는 일이 없다구요. 나중에는 똥장사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강단에서도 발길로 잘 찬다구요. 발길로 차면 사탄이 있다가 도망을 가는 데 통일교회 교인은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차면 뒤로 간다는 거예요. 뒤로 가면 하나님에게로 간다는 거예요. 그거 맞나, 틀리나?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세계를 찾기 위해 투쟁해 나왔다

몇 시간 됐어요? 내가 어머니한테 특명을 받았는데, 40분 이상 얘기 하면 이혼한다고 했는데 어떡하노? (웃음) 그 말은 안 했지만 그런 심정이예요, 지금. 고단하고 피곤하고 죽게 되었으니까. 내가 목이 쉬었다구요. 선생님 말하는게 재미있어요? 「예」 어때요?

형제끼리 만나게 되면 한 시간 있어도 좋고, 십년 만나고도 또 십년 만나고 싶고, 천년 만년 만나고 싶은 자리가 참사랑의 자리요, 부처끼리 살면서 백년 살았지만 천년 만년 또 살고 싶고, 또 만나고 싶고, 말하고 나서도 또 말하고 싶고, 보고 나서도 또 보고 싶고, 영원히 같이 가고 싶고, 영원히 오고 싶은 그런 사랑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곳에는 지옥도 후퇴하는 것이요, 밤도 낮이 되고, 24시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박보희는 정말로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 「예, 아버님」 기숙씨 어디갔어? 그래, 보희가 그렇게 사랑해? 지금 몇 살이야? 쉰 살 됐나? 「쉰 셋입니다」 쉰세 살이야? 그렇게 살면서 고생을 했지만 천년 만년 더 살고 싶고, 보고 싶고, 떨어질 수 없고, 어디에 가서 먹더라도 같이 먹고, 매를 맞아도 같이 맞고, 똘똘 굴러다니고 말이야, 한 몸같이 살고 싶고, 이마를 맞대도 깨지도록 뚫고 나가고 싶고, 이러고 살아? 기숙씨 코딱지 먹어 봤어? 똥을 먹어 봤어? (웃음) 더러운 것이 없다구. 참사랑이 있는 곳은 더러운 것을 묵과하는 세계예요. 참다운 부모는 자식이 병이 났을 때 똥을 맛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한다면 얼마만큼 사랑하겠어요? 똥 가운데도 사랑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웃음) 이것은 심각한 얘기예요. 하나님의 지성소가 어디냐? 이게 문제라구요. 기독교인들 큰일났다구요. 하나님의 지성소가 어디냐? 사랑이 깃드는 곳인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곳이 어디냐? 남자, 여자들의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 이것이 지성소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제일 귀한 하늘나라의 황자 계통을 이어받아야 할 이러한 왕궁샘이 사탄, 하나님의 원수의 족속을 이어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레버런 문은 하늘나라의 지성소를 지니고 사는 남자 여자 가정을 만들어서 어디든지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가정과 그 나라와 그 세계를 꿈꾸면서 일평생, 40년 동안 핍박당한 거예요. 비가 오는 날이면 죄진 자와 같이 머리를 숙이고 말없이 걸어가면서 탄식을 했고, 칠흑 같은 밤이 찾아오거들랑 그 가운데 주인을 잃어버리고 죽음길을 찾아가는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을 가지고 걸어 봤고, 남편의 모습을 가지고 걸어 봤고, 아들의 모습, 어버이의 모습을 가지고 걸어 봤고, 별의별 사연이 많다는 거예요.

그럴 적마다 하나님은 '야, 내가 있으니 걱정마라. 나는 살아서 너와 같은 자를 찾고 너와 같은 자를 만나기 위한 것이 내 소원이니 몇 년만 참고 기다려라. 또 가자. 또 가자' 하다 보니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꽃다운 청춘 시대를 다 흘려 버리고, 자랑할 수 있는 모든 청춘의 기백이 다 사라진 60이 퍽 넘은 지금에 와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 판도를 이만큼 닦은 것도 레버런 문의 공은 하나도 없어요.

잃어버린 사랑의 동산을 그리며 미치광이 짓을 하면서 허덕이고 사방 팔방 줄행랑을 달리면서 온 결과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날을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맞을 때, 내 원수는 미국이요, 내 원수는 자유세계요, 내 원수는 공산당이지만 이것을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설 수 없고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 나는 미국을 사랑하고, 미국정부를 용서하고, 사탄세계의 문을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을 또 찾아가야 할 운명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요,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교리로써 찬양하는 참부모의 가는 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남겨진 십자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잃어버리고 영적인 구원만을 설정하였던 비통한 사실을 그 누가 알았느냐? 그와 동시에 이상적인 사랑의 보금자리인 가정을 찾기 위해서 신부를 찾으러 온 꿈은 다 사라졌던 거예요. 4천 년 동안 수난길을 걸으며 어리석은 이스라엘 민족을 그렇게 역사속의 핍박 가운데서 가누어 가지고 약속했던 메시아, 말라기 선지자로부터 4백 년간 가려 가지고 민족 편성과 더불어 국가 편성을 갖출 수 있는 유대 나라를 가지고 로마로 총진군하여야 할 메시아, 그러한 메시아는 왔지만 십자가에 달리게 된 원통한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결국 기독교는 로마에 들어가서 영적인 이스라엘 이름을 가지고 2천 년 동안 예수의 십자가의 혈통적 순교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사탄세계 앞에 피의 대가로써 싸워 이길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2차대전까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점령할 수 있는 한때를 허락한 겁니다. 그리하여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건국과 더불어 세계로 출발할 것을 꿈꾸었는데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반대를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나 40년을 유리고객하면서 새로운 통일교회를 기성교회보다도 우월한 자리에, 민주세계보다도 우월한 자리에, 그 배후에 지키고 있는 공산당보다도 우월한 자리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세우지 못하고는 본향길을 갈 수 없기 때문에, 삼팔 선을 넘어 고향을 잃어버리고 떠나는 몸이지만 다시 환고향하는 날에는, '나 레버런 문은 개인으로 떠났지만, 다시 찾는 데는 우주를 찾고, 세계를 찾고, 국가를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을 수 있는 세계의 운과 더불어 삼팔선을 넘을 것이다. 그 날이 되면 우리 조국의 통일이 올 것이다'라고 꿈에도 잊지 않고 지금까지 투쟁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선생님은 댄버리에서, 통일교인은 밖에서 승리를 위해 싸워야

그렇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란 터전 밑에 백인이건 흑인이건 3년노정을 중심삼고 결사 투쟁, 판가리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숨가쁜 시대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프리 섹스로써 완전히 파탄 시켜 놓은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 키(key;열쇠)는 남자가 가질 뿐이요, 여자가 가질 뿐이예요. 남편, 아내가 가지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부터 40년 동안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제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고난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이 댄버리 고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위해 세계를 정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샅샅이 정탐하는 거예요. 예수가 잃어버린 걸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전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말이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서 40일 되는 날은 댄버리 감옥이 옥중 문을 열고 사회에 공개하여 관람시키는 날로 되었고, 70일 되는 날은 북한이 남한에 물건을 공급하는, 남북한이 협조하는 날이 되었고, 그리고 7개월 이내에 중공이 전부 돌아가 버리고 만 거예요. 전부가 돌아가 버리는 거예요. 일대 우주의 혁명이, 변혁이 벌어진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온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구경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박수)

이와 같은 기반을 미국정부는 무서워해서는 안 되고 환영해야 됩니다. 하지만 소련은 무서워해야 돼요. 이래서 소련이 나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미국정부와 국민들은, 이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는 통일 교회의 지도자로서, 미국 역사에서 역적과 같은 사나이로서 갔지만 나올 때는 영웅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내적으로 싸움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외적인 싸움에 져서는 안 됩니다. 내적 싸움에 지지 않으려는 결판전을 전개하고 있으니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적 결판전을 거쳐 가지고 안팎의 싸움의 승리의 기준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해방의 깃발과 더불어 만민이 가나안 복지에 입성하는 함성이 천지에 우렁차게 들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과 하나님의 역사관이요 섭리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감옥은 지옥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내적인 책임을 졌으니 지상지옥에 갔고, 여러분은 영계 앞의 지상지옥과 같은 천상세계에서 안팎의 싸움을 해야 돼요. 결판전을 해야 돼, 이 보희, 이놈의 자식아! 책임 해야 된다는 거야. 「예」 조국창건의 이름을 가지고 금의환향할 날을 하나님 앞에 빌면서 싸우고 있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나는 감옥에 있는 기간에 중공에 밀사를 보내어 막후 교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일본을 통하고 한국을 통하고 미국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통해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망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정부와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소련의 위성 국가와 소련의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소련 영역에서 감옥 생활을 하는 많은 형제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죽어야 산다, 죽는 것만이 사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성경 말씀에 보면 세계 전체 종합 민족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죽고자 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탄생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색인종과 민족을 초월해서 가는 거예요.

부모의 날에 모인 우리는 역사에 남은 최후의 격전지를 향해, 돌아갈 것이 아니라 직행하기를 결의할지어다! 아멘. 민주세계의 미국을 바로잡고 또 공산세계를 잡고….

안팎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참된 용사가 되자

이제 세계, 우주의 날을 자랑할 수 있는 최후의 블랙 잭 게임이 남아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카드 놀이를 나와 여러분을 써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장땡이라면 여러분은 전부 다 1, 2, 3, 4, 5, 6, 7, 8, 9에 다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형제가 하나되고, 전체 카드 52장이 사랑으로 딱 연결되어 한 목적으로 놀아나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손에 여러분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하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카드를 맞추기 위해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카드 놀이를 하시는 데 선생님은 10번 카드고 여러분은 여러 가지 수의 카드예요. 그래서 그 카드 중에 한 장씩 뽑는 거예요. 1번이 안 되면 9, 8, 7번 이상은 돼야 됩니다. 2, 3, 4, 5, 6은 질색이예요. 여기에 있는 훌륭한 양반들 몇째예요. 2, 3, 4, 5, 6은 나빠요. 난 그건 싫어요. 6수를 넘어가야 돼요. 6수는 사탄 수예요. 무니들은 사탄 세계와 더불어 비교할 때 근본적으로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보는 눈도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올려다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다리는 뛰어도 바쁘다구요. 일하고도, 열두 시가 넘어도 시간이 더 필요하구요. 다르다구요. 놀 사이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몇 살인가? 「예순다섯 살요」 스물다섯 살이예요. (웃음) 왜? 바빠서. 늙었다고 생각을 할 여가가 없는 거예요. 이놈의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아직 갈 곳이 많아.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가야 돼' 한다구요. 이놈의 몸뚱이가 나가자빠져 자려고 하면 '이놈의 몸뚱이야, 바쁘다구!' 한다구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하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을 사탄이 제일 좋아해요. 여러분 그 말이 맞아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감옥을 찾아갔어요, 감옥이 나를 찾아왔어요? 미국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간 거예요. 하늘나라가 자랑할 수 있는 애국 전통이 미국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심어 주기 위해서 미국의 감옥을 찾아간, 역사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나이였다는 것을 자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어째서? 미국에는 애국정신이 없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이러한 전통을 새로이 심어 주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레버런 문 배후에는 미국의 애국 운동과 하나님의 사랑의 운동이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은 참된 미국인이예요, 가짜 미국인이예요? 가짜 미국인이 많아요, 참된 미국인이 많아요? 「가짜 미국인요」 보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3분의 2 이상은 전부 다 마약에 죽어가는 정신병자예요. 세계도 없고 나라도 없고 부모도 없고 내 몸 하나 가치도 없이 전부 다 똥구덩이로 파고 들어가고 사망의 지옥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예요. 이것을 구할 자가 없다구요. 전부 다 가짜 미국 사람들이예요. 참된 미국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에게는 무엇을 먹여야 되느냐? 해독약이 필요해요. 해독제를 먹여야 돼요. 해독제 주사를 놓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무니가 무엇 하는 사람이냐 하면 그런 주사를 놓는 의사들이예요. 그런데 하나님 앞에 사탄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암만 잘 고친다 해도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주사를 암만 놓아도 못 고칩니다'라고 참소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이 가서 해보라고 허락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말없는 가운데서 전부 다 교화하는 거예요. 맨 처음보다 지금은 레버런 문이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여러분들은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고 달릴 수 있는 자유 무대에서 미국을 감동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 양면의 싸움에서 기반과 전통을 남기지 않고는 돌아설 길이 없기 때문에 내가 그러한 길을 갔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에게 그러한 싸움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결의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 날에 이런 결의를 하는 것은 보다 의의 있는 부모의 날의 결의라고 보기 때문이예요.

이 안팎의 싸움에 패자가 되지 않고 승자가 되는 참된 용사가 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이 날, 의의 있는 부모의 날에 쌍수를 들어 맹세하고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나는 여호수아, 갈렙이다!'라는 자신을 가져야 되겠어요.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자유세계를 이끌고 가는 여호수아 갈렙의 무리라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본연의 남자와 여자의 자리

만약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더라면 그때부터 개인이라도 그 개인은 개인이 아니고 우주를 대표한 개인이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직접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정과 모든 피조세계가 연결되어 하나의 통치권 내에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피조세계가 연결되어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 축을 중심삼고 센터가 생기게 되는데, 하나님은 이 센터에 계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축을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만나야 되는 겁니다. 만나 가지고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돈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주체로 해서 하나됨과 동시에 모든 존재들을 연결시키는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자,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붙들고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센터로 해서, 축을 센터로 해서 돌아갑니다. 그러면 모든 존재들은 이상상대가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전부 다 이상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뭐냐? 우주의 사랑을 평면적 입장에서 볼 때 그 사랑에는 한계가 있을 수 없는데 그런 사랑의 중심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과 연결되는 주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뭐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들의 소망은 뭐냐? 이들의 소망은 여기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그 포인트에 서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90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연은 아담 해와를 교육할 수 있는 산 교과서

여자들은 젖이 커지고 궁둥이가 커지면서, 또 남자들은 근육이 생기고 커 가면서 무엇을 생각하느냐? 모든 만물세계는 서로 사랑을 합니다. 동물들을 보나, 곤충을 보나, 식물을 보나, 광물세계를 보나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서로서로가 상대를 중심삼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날고, 기고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바라보면서 '저들이 뭘하나?' 하고 다 보고 배우는 겁니다. 자연이 뭐냐 하면, 아담을 교육할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아담을 교육할 수 있는 산 교과서입니다.

아담이 가는 데는 해와가 따라갔을 것이고, 해와가 가는 데는 아담이 따라다녔을 게 아니에요? 아담은 활동 범위가 넓습니다. 남자이기 때문에 외적으로 활동을 하는데 자연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저기 봐라. 저기 뭐 하지?' 이러면서 가만 보니까 서로 하나되고, 나중에는 배가 불러 가지고 새끼를 낳더라는 거예요. 그런 걸 보고 다 배우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새들이라든가, 오색가지 동물들이 전부 다 사랑을 주고받고, 노래를 하고 동산에서 제각기 소리치는데, 그것은 상대와 더불어 주고받는 놀음을 하는 음악, 창조이상적인 오케스트라라고 보는 겁니다.

맨 처음에는 철없이 그것만 보고 좋아했는데, 철이 들게 되면 '수염이 있네? 아이구! 너는 남자구만'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큼으로 말미암아 달라진 환경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그때를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랄 때까지 기간이 필요했다는 겁니다. 그건 자연적인 이치예요.

아담이 혼자 가도 동물들은 전부 다…. 사람이 중앙이 되어 가지고 모든 걸 연결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전부 다 사람을 중심삼고 연결 되어 가지고…. 사랑의 조직에 연결된 체를 만들려니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따르게 돼 있다는 겁니다. 지혜로운 동물, 말 같은 것도 아담이 척 나오면 '으헤에!' 하고 따라오고 말이예요. 이런 동산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해와가 아담을 따라다니다가 나이가 열 살이 넘게 되니까 젖이 커지는데 그걸 아담한테 얘기했겠어요? '아담, 이거 이상하다. 내 가슴이 이렇게 볼록 나온다'고 했겠어요? 동물들이 젖먹이는 걸 봤거든요. '어?' 하고 아담도 생각하고 해와도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점점 커 가면 남자 여자가 서로 인력이 강해져요, 인력이. 무엇인지 모르게 자꾸 갖다 대고 싶고, 갖다 대면 그저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아담 해와는 인력이 강한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숫놈 암놈 만나 가지고 둘이 입맞추는 이런 것을 다 봤다는 겁니다. 전부 다 보고 배우는 거예요. 자연이 교육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피조세계는 아담 해와가 이상적 자극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소재입니다. 이건 굉장한 거예요.

거기서 아담 해와가 중앙입니다. 아담 해와의 소질을 보게 되면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근본적으로 여자하고 남자는 다릅니다. 어저께도 우리 어머니가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같은 뱃속에서 나왔더라도 남자하고 여자는 다르다구요. 여자는 나면서부터 그저 고운 것, 뭐 귀걸이 목걸이 같은 걸 생각하는 데, 남자는 기관총 같은 것, 소리가 나고 요란스러운 것을 생각해요. 성격적으로 반대라구요. 이것을 가까와지게 할 수 있는 힘이,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힘이.

그렇게 볼 때, 해와가 아담을 졸졸졸 따라다니다가 놀랄 장면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깜짝깜짝 놀라지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와가 아담을 따라다니는데, 아담의 행동이 자기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지마는 그렇게 놀라면서도 참 재미가 있고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놀랄 적마다 해와가 어떻게 했겠어요? '아이쿠!' 하면서 붙는 겁니다. 놀랄 적마다 가까이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아이쿠! 나 무서워' 하면서 말이예요, 그럴 때 전기가 통하는 겁니다. 그게 이상하다구요. 싫지 않다는 거예요. 가서 부딪쳐도 싫지 않다는 겁니다. 그게 좋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놀라는 순간에는 전부 붙들고 숨는 거예요. 그래 모션을 누가 했느냐 추리해 보면 남자가 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타락하지 않았던 세계로 돌아간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타락이 없었던 환경에 있어서의 아담이 됐다, 해와가 됐다 하고 생각하며 들으라 그 말이예요.

자, 이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는 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를 대하여 '당신들이 얼른 커서 여기 중앙에 서서 하나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는 겁니다. 이건 자기도 모르게 본성으로 찾는 거예요.

곤충세계에서도 하루살이 같은 것은 3년 만에 알에서 깨어나 한 번 만나고는 죽는 거라구요. 사람이 위대한 것은 이 만물세계가 전부 사람을 위한 교재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세계도 그렇지만, 바다 고기를 보게 되면 연어 같은 것이 대표적이예요. 한 번 만나고는 전부 다 죽어 가지고 몸뚱이까지 새끼를 위해서 희생한다구요. 모든 동물들이 새끼를 위해서 죽는 겁니다. 새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더라구요.

자, 댄버리에서 나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거기서 불도저 가지고 땅을 닦는데 며칠 동안 비가 오고 그랬어요. 그런데 물새가 거기에 돌을 가져다가 모아서 등지를 틀고 알을 낳아 왔어요. 그거 언제 불도저로 밀어제낄지 모르는 겁니다. 그 터는 거기 수감자들이 산보하라고 닦아 놓은 길가예요. 그런 길가에 알 네 개를 낳아 안고 있는 그런 새를 보았다구요. 우리가 그 옆으로 지나갈 때 암놈이 적이 침범할까 봐, 자기를 들여다보고 조금만 다가가도 오지 말라고 '와와와' 짖는 거예요.

자, 이걸 가만히 보니까 그건 생명을 내놓은 거라구요. 그건 사람이 처리하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생명을 내놓고 그걸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볼 때 그거 참…. 그 위대한 모성애를 누가 갖다 주었을까? 아무 것도 아닌데. 그건 물새란 말이예요, 물새. 모래사장에서 사는 물새예요. 사람이 쓱 지나가면 쓱 들어가 가지고 품는데 품고는 또 돌아서서 눈을 이렇게 하고 한 발로 이러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점점 더 야단이예요, 야단. 쓱 돌아서면 또 품고 보호하는 겁니다. 그거 참 뭐라고 할까? 새의 심정권이란 것은 참 놀라운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미국의 어머니들, 아버지들이 저런 교육을 받았겠나? 아담 해와는 자연 전체의 움직임을 보고 교육을 받았는 데…' 하는 생각을 해봤다구요.

본연의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접선하면 우주가 진동해

자, 그러면 아담 해와의 사랑의 접선이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어느 부분이예요? 눈이예요, 손이예요, 입이예요? 어디예요? (웃음) 왜 웃노? 여자들이 웃네. 남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여자들은 벌써 웃기 시작한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언제, 어느 곳, 어떤 자리에서, 어떤 환경을 가지고 합할 것이냐? 이것은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어디예요, 어디? 그거 알아요? 그것은 모든 신경기관이 다 합한 것이예요. 우리 육체의 모든 감각기관을 중심삼고 볼 때 모든 신경계가 합한 것이요, 우리 마음의 정서적인 모든 면이 합한 것이요, 그다음에는 이상적인 모든 것이 폭발될 수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영인체와 육신의 세포나 감정적인 모든 것이 완전히 백 퍼센트 합하여 하나의 종점이 되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참사랑권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 완성이라는 말이 나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사실은 얼마나 엄청난 일입니까? 이것은 영과 육의 파괴를 말하는 것이요, 자연세계, 이상세계를 암흑세계로 만든 것이요, 하나님의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킨 것이요, 인간들의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킨 것입니다.

이 기관을 누가 먼저 사용했느냐 하면 사탄이 먼저 사용했습니다. 사탄이 먼저 사용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굉장한 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어려웠다는 겁니다. 구원섭리가 이 근본문제에 부딪쳤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자리로 나가려고 했는데…. 아담이 왜 타락했느냐? 아담은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은 모든 것이 골고루 완성해서 성숙한 다음에 거기서부터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높은 안테나가 뭐냐? 뭐가 제일 높은 안테나냐? 그것은 사랑의 안테나입니다. 그럼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안테나가 뭐냐? 그게 뭐냐? 그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입니다. 전파는 오로지 안테나를 통해서 흐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원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안테나를 통해서 원형을 이룹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안테나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안테나예요. 인간세계의 안테나에 하나님의 수직사랑이 접선되는 날에는 세계를 포괄하고, 온 우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권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세계와 영계에 우뢰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게 하는 장치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이후에는 어떻게 되었느냐? 구름이 새까맣게 되었고, 그 구름 가운데서 천둥이 나고 벼락이 쳐야 할 터인데 '꾸르릉 꽈르릉'하는 천둥도 안 난다는 겁니다. 혹 천둥은 치더라도 번갯불이라는 것은 볼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그 시간에는 이 우주 전체가 충격을 받아 천둥으로 꽉차게 되는 겁니다. 벼락치는 것과 같은 그런 힘의 충격을 받게 마련입니다. 왜 그러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사랑과 통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들은 아담 해와가 사는 동네 문전에 모이는 겁니다. 큰 놈 작은 놈 할것없이 전부 다 모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하나님은 어디 있을까요? 우뢰가 날 때 하나님이 눈을 뜨겠지요. 눈을 뜨고는 '아! 때가 되었구나, 이거 벼락을 쳐야 되겠다' 하시는 겁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 종적인 사랑에 접근하게 될 때는 '우르릉 우르릉' 하고 벼락 소리가 나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만질 때 진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기가 와요.

여러분, 전기가 나가면 깜깜해져 버리지요? 여자 남자가 조금만 어떻게 해도 툭…. 눈을 뜨고 보게 되면 그 여운이 좋거든요. 이렇게 돌아섰던 것이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그 자리에는 뭐라고 그럴까요? 폭풍과 번개가 생깁니다. 모든 세포들까지 다 들을 수 있는 그런 큰 소리가 나게끔 하는 그런 힘의 작용이 뭐냐? 그 힘은 아담 해와뿐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폭발시킵니다. 완전히 꽉찬다는 것입니다. '이젠 마음 놓겠다, 이젠 됐다' 할 수 있는 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이 입을 벌렸겠어요, 다물었겠어요? 정신이 혼미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정신이 없어 가지고 이랬겠어요? 어쨌겠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보니까, 하나님이 움직이는 대로 세계 우주가 전부 따라 움직이니 이 우주가 미치광이가 될 수밖에 없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우주가 전부 다 항의하면서 '하나님! 당신은 맨 가운데 들어가서 앉아 있으소' 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맨 가운데에, 하나님이 암만 움직이더라도, 이렇게 운동하더라도 좋고, 어떻게 운동을 하더라도 한 곳에 고착할 수 있는 장소에 갖다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자리잡고 그 자리에서 상대와 주고받으면서 영원히 운동을 하면서 지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음,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그러신다구요.

자, 하나님은 이성성상과 같은 평면적인 대상자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딱 하나될 수 있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붙어야 됩니다. 이것이 생명의 원천이예요. 모든 씨는 이것을 닮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그 사랑에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고 그 세계로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우주의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과 인간

자, 남자의 생식기관과 여자의 생식기관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요? 극이예요, 극. 플러스극 마이너스극입니다. 전지 충전점이예요.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충전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그 기관을 통해서 사랑을 채우기 때문에 인간은 매일같이 사랑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은 그것이 안 됩니다. 일 년에 한번씩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의 기관과 여자의 기관이 누구의 것이며 뭘하는 곳이냐 할 때,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직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결혼을 해서 사랑을 하거들랑 동산에 있는 동물들을 보며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성스런 사랑의 공연이라고 보면 딱 맞아요. '내가 너희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날 따라와라. 나는 성스런 공연에 있어서 하나의 금자탑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과 인간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사람을 왜 갈랐느냐? 이것은 우주의 대표로서 우주를 전개시켜 가지고 평면적 결합을 완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안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이 종적인 선을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센터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사랑의 힘이 얼마나 세냐? 이 우주와도 바꿀 수 없고, 내 재산을 팔고, 내 전부를 버리더라도 이것만은 못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발견했을 때는, 이 이상 더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면, 그 어마어마한 내용을 알자말자 완전 포로가 되고 만다구요. 생명을 다하고, 모든 것을 다한 것과도 바꾸고 남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사랑의 자리입니다.

이 우주사 가운데서 기적이 있다면 무엇이 기적이냐? 남자라는 동물 앞에 여자라는 동물이 나타났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이것 이상의 기적 이 없습니다. 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다는 사실 이상의 기적이 없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기적입니다.

남자에게 있는 기관이 남자의 것이예요? 서로의 중요한 것이 다 바뀌어 있어요. 남자에게 있는 기관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에게 있는 기관의 주인도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라는 겁니다. 주인 이 바뀌었어요.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아니예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갖고 있으니까 그건 내 것이예요' 그래요. 맞다구요, 맞아. 「아니예요」 그래요? 내가 배웠네요. (웃음) 아니예요. 난 믿을 수 없어요. 어느 것이 맞아요?

선생님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덥고 한데 말이예요, 이 좁은 방에서 에어컨도 없이 얘기를 할 때는 이런 얘기를 해야 더운 것에 대해 승리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걸 기억해 줘야 되겠다구요. 이 사랑 얘기를 할 때는 더운 것도 잊어버리고 어려운 것도 잊어버리고 그저 모든 신경이 거기에 올라가려고 하고 좋아한다는 겁니다. 자, 더 계속하자구요? 「예」재미 있어요? 「예」

복귀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를 찾아 세우는 것

자, 그러면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어떻게 90각도의 자리에…. 비로소 수직으로 내려오는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수직으로 내려오는 수직선은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엑스선에 설 수 있는 수직선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둘이 아니에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참사랑의 종선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세계가 넓고 넓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한 점을 통할 수 있는, 90각도의 위치를 중심삼은 사랑의 현현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남자 여자가 거꾸로 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반발이예요. 전부 다 반발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한다 하더라도 이 사랑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지상의 기반이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능력 많은 하나님, 전능한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관계를 갖지 못하면 불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에는 서로가…. 사춘기에는 떨어지는 나뭇잎만 보아도 웃습니다.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파장이 작용을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종적인 것을 끌어 횡적인 것을 맞추려는 작용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비로소 완성돼 가지고 이 수평선과 이것이 90각도로 맞는 자리에 가까이 오면 올수록 하나님은 자연히 따라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역사 이래 인간과 하나님이 90각도를 중심삼고 사랑이 충전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이상 기점을 가져 봤느냐 이겁니다. 복귀는 무엇이냐? 그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말이예요. 복귀는 이상을 다시 찾는 놀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모든 비밀 내용은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한 내용이 상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 들어맞는 다는 겁니다. 신·구약 성경이 다 풀린다는 겁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생명나무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니 하는 이런 것이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법궤 같은 것도 전부 다 아담 해와 상징이예요. 두 석판이나 만나, 아론의 싹난 지팡이도 전부 다 상징적이라구요. 불기둥 구름기둥도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겁니다. 메시아를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 관점에서는 다른 게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안중에도 없다구요. 지금 하나님의 안중에 있는 것은 완성된 아담 해와를 어떻게 찾아서 맞추느냐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재림사상이 무엇이냐? 신랑이 신부를 찾아오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도 그걸 바라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와 기독교는 메시아를 만나는 데까지이고, 통일교회는 메시아를 만나서 사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와 통일 교회가 다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산다는 것이 역사적인 것과는 전부가 달라요. 같아서는 안 됩니다. 달라야 돼요. 백 퍼센트 달라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것은, 사랑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건 내 것이 아니고 우주 공동의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 찾아오는 데는 나를 직접 찾아올 수 없습니다. 상대를 통해서 찾아옵니다. 그러니 상대를 누구보다도 존경하는 종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공이지만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상이 필요한데 그것이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 대상은 절대 필요한 겁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영원히 살고 싶소?' 하고 물어 본다면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살고 싶다' 그러실 거라구요. 누구와 더불어? 참사람, 아담 해와와 더불어 사랑의 인연으로 영원히 살고 싶다는 거예 요. 그런 답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인간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할 수 있다는 이론적 근거를 찾아낼 수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원리가 간단해요. 이렇게 보면 하나님은 불변하신 하나님이요, 영원하신 존재입니다. 그런 고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에 비춰서만이 설명이 가능합니다. 영생이라는 개념이 여기서 나와요. 그런 걸 생각해요, 언제든지, 하나님이 나를 따라온다는 걸 느껴야 돼요. 이제부터 하나님은 나와 하나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더불어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요렇게 90각도가 되면 아담 해와를 가를 수 없어요. 자를 수 없습니다. 갈아 치울 수 있어요? 이게 깨어지는 날에는 우주의 사랑이 왕창 깨어지는 겁니다. 역사상에 이 사랑을 깬 것은 사탄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깨뜨리는 것은 제2의 사탄이예요. 제2의 사탄은 사탄보다도 더 악한 괴물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철두철미한 이론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이것을 어길 수 없습니다. 어기면 천법에 걸립니다. 영계에 가서 영원한 법에 걸리는 거예요. 영원한 형법, 천법에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고 가르치느니만큼…. 선생님이 실천하지 않고는 가르칠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힘이 세더라도 여자의 뺨을 칠 수 없습니다. 싸울 수 없다는 거 예요.

여러분들을 국제결혼을 시켜서 서양 사람 아시아 사람을 전부 섞어 놓으니까 여기에 문제가 많을 거라. 이놈의 자식들! 여자고 남자고 많은 게 아니야! 하나야! 일대일이야!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일대 일이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둘 다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사랑의 원칙 앞에는 둘 다 복종이예요. 사랑의 제단 앞에는 둘 다 복종이예요. 순종이예요. 하나님도 그 복종의 원칙, 순종의 원칙을 영원히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러한 주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인간을 볼 때, 인간은 하나님이 만든 부속품 같은 것인데, 이러한 원칙이 없었다면 이것을 언제든지 차 버릴 수도 있고, 쫓아낼 수도 있지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인간이 어찌 영원한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공법을 세웠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과 더불어 대등한 자리에서 영원히 우주의 이상을 즐길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겁니다. 만약 이 법이 없게 되면, 우리 인간이 여지없이 매일 바람둥이 같이 살면 하나님이 어떡하시겠어요?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들이 그걸 갈아치우고 마음대로 행사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영계는 그런 분위기가 되었다구요. 그런 분위기가 되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은 포용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쫓아내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끌어낸다구요.

하늘땅의 모든 십자가를 지고 참사랑의 하이웨이를 거쳐야

오늘은 내가 댄버리에 가서 일 년을 지낸 기념의 날입니다. 선생님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논리적인 사람입니다. 분석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 가지고 무엇 때문에 재판하는 데에 찾아가느냐 이겁니다. 미국의 부자들은 전부 다 법에 걸리면 도망가기 일쑤인데 재판 안 해도 되는 레버런 문이 왜 찾아가서 감옥살이를 하느냐 이거 예요.

미국 나라와 미국의 국민을 사랑하기 위해 사랑을 찾아가는 길 앞에 미국정부가 막고 있으니 미국정부를 뚫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장벽에 막힌 격이라구요. 그러니 구멍을 뚫고 길을 닦아 놓지 않고는, 하이웨이를 닦아 놓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 참사랑의 하이웨이를 거쳐 나오지 않고는 천국 본연의 사랑의 길을 내어 줄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이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들은 선생님이 몇 번이나 감옥에 들어간 것과 같이, 몇십 년을 감옥살이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표제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어머니같이…. 어머니는 일 년 동안 그와 같이 했지만 여러분들은 어머니같이 십 년 세월을 보내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나올 날을 기다리며 모든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서 참사랑의 길, 참사랑의 하이웨이를 닦아 놓았기 때문에 미국이나 세계 사람들이 이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하이웨이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한국의 저 산촌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의 기반을 닦아서 미국에 와 가지고 세계적 하이웨이의 종착점을 닦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도 그러한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여 그 자리를 다시 거쳐서 이 자리까지 나와야 하는 제도적인 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감옥에 들어간 것이 여섯 번째라구요, 여섯 번째.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와 같은 길을 한 번이라도 가야 되겠다고 할 때, 그 한 번을 합해 가지고 7수를 완성시켜서 선생님이 이룬 것을 전부 선물로 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부모님의 뜻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그 감옥을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다가는 옥살 박살나는 겁니다. 그건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꼼짝못하고 이걸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제 이 43일간을 중심삼고 재부활해 가지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은 선생님이 지정하는 그곳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자기 가족이니, 자기 자식이니 뭐니 하고 자유롭게 할 수 없는 그 길을 거쳐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우리 편으로 넘어옵니다.

개인의 십자가,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개인의 십자가, 가정의 십자가, 종족의 십자가, 민족의 십자가, 국가의 십자가, 하늘땅의 모든 십자가를 환영하며 지고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아벨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합니다. 반대하던 시대는 넘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따라오게 될 때는 가인 아벨의 원칙에 의해서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예수가 잃어버린 국가권과 교권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해야

제1조상 아담이 잘못한 것을 제2조상 예수가 와서 책임져야 되고, 제 2조상 예수가 잘못한 것을 제3조상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이 책임져야 되는 것이 원리의 골자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시는 재림주님은 예수보다 나아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돌아갈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면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기도를 했는데, 그것이 오점이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사적인 십자가를 지는 겁니다. 예수가 영적 십자가에서는 승리했지만 육적 십자가에서는 전부 잃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육적 실권을 찾기 위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과 싸워서 승리하여 승리의 방패를 꽂음으로 말미암아 육적 기반과 완전히 하나되어 예수가 지상에 기반을 닦아 놓은 것과 같은 터전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세계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보는 겁니다.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 국가권과 교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가인권이 세계적이니만큼 세계적 국가권과 세계적 교권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를 짐으로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이 수난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실체적인 교권, 유대교와 같은 미국의 기독교를 전부 다 한 곳으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될 탕감복귀의 조건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유대교 사제들이 전부 다 예수 앞에 와서 기도했어요? '잘 죽었다, 이단 괴수 잘 죽었다' 하며 축하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20세기에 십자가를 진 이런 마당에 있어서는 댄버리를 중심삼고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미국은 로마와 같은 나라입니다. 그러면 이런 때에 선생님이 왜 일본 식구와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를 전부 다 미국으로 끌어 들이느냐? 여러분,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간 후에 모든 제자들은 로마로 집중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해서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서 쫓겨나고 죽임당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받으면서 하늘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책임자들, 36가정 전체의 중요 인물들이 지금 이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400년 동안 탕감할 것을 4년 동안에 탕감하려고 하는 겁니다. 1985, 86, 87, 88년, 하나님의 섭리는 1988….

보라구요. 섭리적 국가인 한국도 1988년이면 대통령 선거가 있고, 일본도 1988년이 문제고, 독일도 1988년이 문제고, 레이건도 1988년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을 내가…. 미국을 그렇게 하고 독일까지…. 아시아적 해와국가가 중공입니다, 중공. 사탄편이지요? 이게 돌아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자, 김일성을 두고 본다면, 북한은 아담국가, 중공은 해와국가, 소련은 천사장국가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중공이 해와 입장에서….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간 지 40일 되던 날 감옥 문을 열고 전부 다 관광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 지더라는 거예요. 그리고 70일 되던 날은 남북한 물물교환이 벌어진 겁니다. 또, 7개월 이내에 중공이 문을 열어 흡수되는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영적으로 탕감조건권이 벌어져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중공에 대해서 8년 전부터 준비해 왔습니다, 8년 전부터. 이제 며칠 있다가 곽정환이가 갈 거예요. 본격적으로 갈 때라구요. 지금까지 이런 운동이 벌어져 나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해를 중심삼고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본래는 선생님이 7월 8일에 나오게 돼 있는 데 7월 4일에 나왔습니다. 이것이 43일 중심삼고 전 4일 후 4일이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가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4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때입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건 침범 못 한다는 겁니다. 3수는 4수가 안 됐기 때문에 침범할 수 있지만, 4수 기반이 결정될 때까지는 침범할 수 있지만 4수 기반을 중심삼고는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할 수 없는 기반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우리는 나라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이 '하나님의 조국과 나'라는 것입니다.

하프웨이 하우스에서의 43일 동안에 가나안 복귀 기반을 세워야

내가 미국을 떠나려면 미국의 기반을 닦아 놓고, 일본과 한국의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리고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은지 3일 만에 부활하고 40일 후에 승천하여 이 43일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권한을 위한 기반을 세웠던 거와 마찬가지로, 조국으로 돌아가 가지고 세계 사람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러한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환영해야 된다구요.

이 43일 기간은 예수님을 중심삼은 40일 기간과 맞먹는 겁니다. 3일은 가나안 복귀를 반대하는 원수들이 없는 기간입니다. 가나안 땅에 입성할 수 있는 환경을 이 40일간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부활 해 가지고 재차 기독교가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재정비 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가나안 복귀를 완성하는 데 있어서 반대자가 없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이루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광고 사건을 통해서 미국의 여론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겁니다. 이것은 무니 자신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이 없는 환경으로 이 기간에 돌려 놓아야 하기 때문에 한 거예요. 그것이 하늘이 보는 섭리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댄버리에 있을 때 말이예요, 두 사람이 나를 따랐습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앉았는 데 누구냐 하면, 이태리 사람이 오른편 강도였고…. 그것이 지금의 웰즈예요. 즉 말하자면, 잉글랜드를 중심삼고 핍박받는 민족의 대표자라구요. 이 사람이 오른편 강도 입장에서 선생님을 보호해 나왔습니다. 또, 이번에 하프웨이 하우스 오는 데는 말이예요, 하나는 아시아 사람인데 세계적인 아시아 사람이예요. 쿠바에서 태어난 중국인 2세인데 그 어머니는 스페인인이예요. 라틴문명의 터전 위에서 그 배경을 중심삼고 동양 사람으로 태어난 한 사람이 오른편이 되었습니다. 그다음 하나는 흑인이예요. 이 흑인이 지금 선생님을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구요. 내가 자는 시간에 그 사람은 눈을 뜨고 파수를 보는 놀음을 해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입장에 선 사람들이 그 세계에서 전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보호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구레네 시몬도 흑인이예요. 흑인이 십자가를 협력해서 들고 간 것처럼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흑인이 대신 보호하는 놀음을 한 겁니다. 또, 그 중국인 부인이 스페인계인데 영계를 통하는 부인이예요. 그래 재미있는 것은 그 부인이 '당신은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일주일만 있으면 좋은 일이 벌어진다. 당신은 성인을 만날 것이다. 두고 보라' 그러더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는 믿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7월 4일은 그 사람이 거기 온 지 7일개 되는 날이라는 겁니다. 그거 재미있는 일이지요?

자, 이렇게 하늘은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댄버리에 있을 때 어머니나 거기 있는 소장까지도 '당신 위험하니까 하프웨이 하우스에 가는 기간에 특별휴가를 줄 테니까 여기 있으소' 그러더라구요. 어머니도 그러면 좋겠다고 해서 다 약속을 했어요. 그리고 방에 척 들어와 있으니 이거 마음이 벌써 다르더라구요. '안 되겠다' 하고 마음이 달라진 겁니다. 선생님은 여러분과 다르다구요. 그래서 대번에 그 자리에서 모 든 것을 취소하고 하프웨이 하우스로 갈 것을 딱 결정하니까 마음이 자리잡히는 겁니다. '자, 이 기간을 통해서 부활권을 이루어야지. 미국의 언론기관을 통해 여론을 움직여 놓고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여기 미국 땅에서 승전 장군이 되어 해방해야 되겠다'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준비한 기성교회 목사 7천 명을 교육하자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갈 길을…. 쿠바 사람이 선생님과 인연 될 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은 벌써 수많은 역사적 배경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준비를 어디에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지금 미국에 이렇게 준비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목사들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엘리야 때 준비된 7천 인과 같이 여러분들도 준비된 목사 7천 명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엘리야는 선지자의 사명을 하면서 사탄을 전부 다 말살시키고 메시아를 위해 준비한 대표적인 예언자 입니다. 엘리야가 바알신을 섬기는 선지자들을 다 죽이고 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배반하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할 때 도망가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서 낮잠을 자고 나서 호렙산에 올라가 '나만 남았나이다' 했지만 하늘이 준비한 7천여 무리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거느리고 새로운 길을 출발했다는 그런 말씀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7천여 무리를 탕감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목사 7천 명 교육은 8월 15일 이전에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다 청산해야 할 기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북조 이스라엘이 망할 것이었지만 택해 놓은 7천 무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갔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절망적인 미국에서 7천여 무리를 편성해 가지고 하나되게 되면 희망의 미국이 되어 하나님의 품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겁니다. 저 유대 지파가 받던 그 축복에 동참할 동참권을 허락하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깃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거 누가 다 했어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교육을 시켜 가지고 그런 자리에….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내가 십자가를 지고 전부 다 굴복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길을 닦아 주려는 거예요. 이 일 년 동안은 통일교회 조직은 완전히 전멸 상태였고 가인을 위하여 제물이 되는 기간이었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기성교회에 대한 소망을 가졌어요? 통일교회에 이런 때가 올 것을 생각하지 않았지요? 일년 동안에 기성교회가 얼마나 돌아갔다는 것을 교회 책임자들은 전부 눈으로 보고 또 활동하다가 왔지요?

자, 여러분들! 만일 선생님이 1975년도에 신학교를 안 세웠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때 1,800쌍 결혼한 사람들 전부 다 외국으로 전도 내보내고, 신학교에서는 간부들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찌꺼기들을 중심삼고 1976년 양키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했습니다. 말할 수 없는 고역의 길을 걸어 가지고 10년 전에 신학교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 교육을 시켜 전부 다 지역에 배치할 수 있는 인원을 확보한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기성교회를 수습할 수 있는 일이 어디 가능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여러분들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비참했다는 겁니다.

또, 그때에 만일 선교사를 안 보냈으면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안 놓아졌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130개 국, 140개 국에 선교사를 안 보냈으면 교역자를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연락할 수 있는 다리가 안 놔졌다는 겁니다.

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할 때 미국 지도자들 중에는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잘못했기 때문에 미국이 발전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는 녀석도 있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러고 나왔지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모를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을 두고 볼 때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서도 안 돼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탕감복귀의 길을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 게는 아들딸이 없었던 거예요. 천사장도 의논 상대가 안 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아무도 없는 데…. 선생님도 여러분들 말을 듣고, '어 민주주의 식으로 미국 활동…' 천만에요. 그렇다면 내가 여기 등장할 필요도 없다구요. 천사장 말을 안 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말을 들었다가는 전부 다 왕창 깨진다는 겁니다.

박보희 이놈의 자식도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니카라과 사건만 해도 말이예요, 내가 새벽에 기도하는데 큰일났다는 거예요. 남미 일대는 전부 다 공산당이 본격적으로 쿠바를 시켜 가지고 남북 전쟁이나 옛날 스페인 내란과 같은 것을 일으킬 것이니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알고 새벽에 당장 어머니에게 전화해 가지고 박보희를 비롯한 간부들을 불러 오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자마자 전부 지령을 내린 겁니다. 앉아 가지고 이야기로 쑥덕거렸다간 큰일난다는 거예요. 당장에 나가서 전화 걸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미국정부가 남미 후원을 보이코트했지만, 레버런 문이 워싱턴을 중심삼고 모금해 가지고 천 사백만 불을 책임진다고 선포하라고 한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일주일 만에 이것이 완전히 상하의원을 통해서 2천 7백만 불이 통과됐습니다. 카터시대에 사탄 놀음을 해 가지고 닫았던 CIA등의 조직의 문을 전부 열어 놓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은 나하고 원수의 나라지요? 원수의 나라인데 나는 감옥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를 놓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날이 일요일 아침이었는데 레이건이 구라파에 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레이건하고 공화당하고 짜고 했다'고 선전할 수 없게 되었어요. 모든 때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아무도 없는 일요일에 공문을 보내 가지고 백악관의 비서실장을 통해서 레이건한테 보고할 수 있게 한 겁니다. 이렇게 되면 누구 하나 입 벌려 가지고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때에 대해서 모릅니다. 알겠어요? 섭리적 역사관은 현실에서부터 풀려 나가는 겁니다. 예수의 해원성사, 세례요한의 해원성사를 다 하고 이제는 43일 기간 동안에 미국 여론이 돌아가 가지고, 가나안 복귀를 완성할 수 있는 환영 기반을 만들어 놓을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젊은 사람들, 2세를 내몰기 위해서 효진이를 일본에 보내 가지고 이 기간에 52개 국의 카프(CARP) 결속 운동을 시켰습니다. 미국에서는 미국대로 결속 운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섭리적 때로 보더라도 우리 인간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하늘은 준비 해 왔는데 준비한 그런 사실들을…. 세계로 연락할 수 있는 기반을 우리 앞에, 우리 주위에, 혹은 멀게 가깝게 하늘이 얼마나 수고를 해 가지고 준비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만이 일하는 게 아니라구요.

엊그제 내가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돌아올 때 미스터 곽이 하는 말이, 잠비아에 있는 한 교수가 교통사고가 나 가지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뼈들을 전부 뜯어 붙일 정도의 사고가 났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혼미한 상태에서 어떤 아시아인이 와 가지고 전부 다 고쳐 주는 걸 본 거예요. 그래 병원 의사가 실제로 아시아인인 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까 흑인이었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 내가 수술받은 그 분이 치료해 주며 걱정 말라고 위안해 줬는데, 그 의사인 줄 알았는데 흑인이라' 이렇게 생각하며 이상해 했다는 겁니다. 그걸 누구한테도 얘기 못 하고, 얼마 후에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듣고 통일교회에 와 보니 선생님 사진이 있거든요. 그 사진을 보고 '바로 그 사람이다' 그러더라는 겁니다.

오지 않았어?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선생님 만나 보면 좋겠다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휴가 맡고 왔나? 자기 자동차 팔아 가지고 온 거라구요.

자,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하늘은 여러분들 몰래…. 그 사람들을 그렇게 할 때까지 하늘은 배후에서 얼마나 준비했겠느냐는 겁니다. 그런 기반이 연결이 안 되고, 접선이 안 돼 가지고 지금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앉아서 편안한 생활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대통령도 있을 거고, 별의별 유명한 사람이 다 있을 텐데 접선이 안 돼서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어떻게 편안히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편안히 살고 그럴 수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이번 광고 사건 같은 것도, 세계를 걸어서 광고하는 것도…. 그런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모일 겁니다.

카우사 교육을 받은 7천 명의 목사를 한국에 동원하자

이제 교육을 받은 7천 명 이상의 카우사(CAUSA)의 목사들이 이런 내용을 가지고 하늘의 뜻 가운데서 7천여 무리를 대신했다 하게 되면, 선생님이 가는 데는 전부 다 따라가겠다고 집이고 원이고 다 집어 던지고 나서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한국에 7천 명을 동원하는 겁니다. 동원하는 데는 목사들이 얼마나 동원될 것이냐? 한국이 아벨이라면 가인과 같은 이방, 북조 이스라엘과 같은 여기에서 교회 지도자 7천 명을 연결시키는 날에는 한국이나 이 세계가 문제가 커져서 완전히 벌떡 뒤집힌다구요.

오늘 아침에는 그래서 좀 늦었다구요. 두 시간 동안 한국과 일본의 책임자들을 모아 놓고, 윤박사도 있었지만…. 내가 할 때는 한국의 대학교 총장, 일본의 대학교 총장, 필리핀의 대학교 총장들이 맡아 가지고 환영 준비를 하게 하라 한 겁니다. 그래서 대학교 총장이 가담한 그 대학은 그날을 축제일로 지키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한국 교수만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 아시아의 모든 대학교의 총장들이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환영회를 하게 되는 날에는, 그날은 그 대학의 축제일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시해 놓았습니다. 한국의 대학교 총장하고 일본의 대학교 총장이 자매결연을 맺는 겁니다. 하나 만드는 겁니다. 일본과 한국의 대학교 총장들 카우사 교육은 다 끝났어요. 그래서 이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런 준비를 선생님은 감옥에서 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안 따라갈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겁니다. 아시아의 대학교 총장들이 선생님을 환영함으로써 예수시대에 있어서 그 나라의 교법사들, 지식이 있는 대표자들이 환영 안 한 것이 탕감복귀되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한국 갈 때 7천 명 가운데에 가입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미국은 어떡하고? 이런 내용을 알게 되면 전부 다 가려고 하는 거예요. 집이건 무엇이건 다 버리고 전부 다 나설 게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한 쌍씩 하면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 남편이나 아내 한 사람씩 동원하고 싶으면 동원하라고 선생님이 말하는 겁니다.

이건 뭐냐 하면, 예수가 부활해 가지고 천국으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한국의 레버런 문한테 축복을 받았으니 가정 부활권을 통과하기 위해서 한국에 간다는 겁니다. 실패가 아니에요. 성공해 가지고 가인세계의 12지파 대표들 7천 명을 거느리고 돌아가는 겁니다. 7십 가정, 7천 가정을 데려간다 그 말이라구요. 7천 명을 중심삼고는 사탄이 따라올 수 있지만 7천 가정들을 중심삼고는 사탄이 못 따라오기 때문에 한국에 하나님의 운세가 모두 집중한다 그 말이예요.

리(里)가 7만입니다. 7만 리가 있기 때문에 10개 리에 한 사람씩 투입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위해서 사는 전통을 세우고 하나되어서 살아가면, 그래서 열 사람씩만 딱 움직이면 한국은 완전히 통일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때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정성들이고 온 것 같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1988년까지 3년만 그저 먹는 것 잊어버리고, 자는 것 잊어버리고 위해서 살면,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탕감한 것 과 같이 그렇게만 하게 되면 한국은 싸우지 않고 남북통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 김일성이가 이 소리를 들을 때 큰일났다 할 것입니다. 남침하게 되면 의용군이 전세계에서 온다 하는 소문을 듣게 되면 남침하려다가도 눈을 껌벅껌벅한다는 겁니다. '사실이 그런가?'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서구사회의 여러분들은 아벨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 동원되어야 됩니다. 세계가 다 동원해서 싸운다 이거예요. 세계가 이런 환경을…. 김일성이는 뭣이냐 하면, 북한에서는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해요. '내가 1,800만의 아버지다'이러고 있다구요. 한국에는 지금 아버지가 둘 나왔지요? 북한의 아버지, 남한의 아버지. 누가 진짜예요? 「아버님이요」

이제 승리하고 가게 되면 사탄세계를 영적으로 몰아내는 겁니다. 차 버리는 거예요. 말 안 듣는 것은 영계에서 데려가요. 김일성이도 데려가고 김일성 아들도 데려가고 말이예요, 3대만 데려가면 1년 이내에 다 통일될 겁니다.

김일성이가 앞으로 자기가 없을 때를 위해 훈련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효진이가 그 훈련 한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똑같은 입장이예요.

지금은 하나님의 조국을 건설해야 할 섭리의 때

자, 이렇게 섭리해 나왔지요? 지금의 때가 섭리적으로 어떤 때인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의 때가 어느때인지 알겠어요? 4년 동안에 미국이 자리를 못 잡는 날에는 대통령, 민주당 전부 다, 뭔가 먼데일 같은 사람들도 다 큰일난다는 겁니다. 문제가 커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늘이 섭리의 때를 얼마나 잘 준비했느냐는 거예요.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우리가 행동을 얼마나 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의 모든 인류와 하늘땅, 하나님의 뜻,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이 가능할 수 있는 이 4년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현재 내 힘을 빌리지 않고는 앞으로 해먹지 못한다 하는 자리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혼자 하는 겁니다, 선생님 혼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따라오면서 선생님 대해서 뭐 잘하느니 못하느니 불평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겁니다. 작년 이날에는 여러분들 얼굴이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책임을 못 했습니다.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시켜 가지고 넘어가는 때에 여러분에게도 남아진 40년, 기독교 43년, 이스라엘로 되돌아가는 데 있어서의 43수를 재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 땅이 가나안 복지의 기반이 되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승리한 그러한 세계적 기반을 한국에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닦은 기반을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시대에 로마까지 서슴지 않고 곡절 없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닦아졌던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무니들이 가는 세계에 있어 그런 길을 열어야 됩니다. 그때가 지금의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게 되면 한국에 모인 세계의 대사관을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아벨 대사관이고 그들은 가인 대사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대사들에게 명령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으면 여러분의 나라가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늘이 보낸 아벨 대사하고 가인 대사가 하나되게 된다면, 그것은 국가적 대표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는 길이 열립니다. 그래서 세계의 판도는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자유기반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통일교회는 번성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방에서부터 국민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대사관을 끌어들여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논리적인 결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대사관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한국정부가 침을 놓는 거예요. 말하자면 그것은 예수님이 로마 대사에게 지령을 떨어뜨리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대사라는 건 국가의 모든 것을 대표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탕감 자리를 만들게 되면, 탕감 기준이 서게 되면 사탄은 쫓겨납니다. 그것은 원리적관이예요. 그렇지요? 대답해 봐요. 하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조국이 없기 때문에 우리도 조국이 없는 겁니다. 우리는 이 조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사랑으로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전부 다 연결시켜야만 하나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지상 기반이 서면 자동적으로 천상에도 국가적 기반이 서게 됩니다. 그러면 영계가 자동적으로 열려서 지상과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라의 인정을 받는 참가정이 돼야 하늘나라 백성이 돼

여러분들은 이 나라가 인정해야 참가정이 됩니다. 이 나라의 백성들이 인정해야 합니다. 이 나라의 종족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가정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개인이 인정해야, 여러분의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인정권을 넘어서야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여기서 인정받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은 막히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늘나라 백성으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러한 인정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것은 원리관이예요, 원리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원리예요, 원리. 복귀원리라구요. 확실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나라 없이 지금까지 방랑했느냐? 선생님은 방랑자예요. 떠돌이 구름이예요. 광야에서 몰리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40년 동안 유리고객한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정처없이 헤매면서 나라를 찾아가는 길을 찾기 위해서 싸워 나온 선생님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일생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를 받는다구요, 어디 가든지. 일생 동안 무슨 나쁜 짓을 그렇게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왜 5년 가까운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야 되었느냐는 얘기입니다. 무슨 죄가 있어서요? 가인들을 상대하기 위해서. 이런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정부가 여러분들이 오는 것을 반대하지 않을 거라구요. 반대했다가는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온 것이 뭐냐 하면 일본하고 한국하고 자매결연을 맺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국가하고 여러분들하고 자매결연을 맺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나라를 대표하는 겁니다. 거기에 여러분 나라가 접선되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전부 거기서부터….

그 동산 앞에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와서 목을 놓고 울며 찬양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지금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느냐, 안 들어왔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선생님이 40년 전에 이런 말 했을 때는 선생님을 미쳤다고 했습니다. 40년 전에 한 말을 다 이룬 겁니다. 지금 눈앞에 있는 말을 믿을 뿐만 아니라, 보고 알 수 있는 시대에 처한 우리의 행복함을 알고 보람을 느껴야겠습니다.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참소하고, 기독교인들, 혹은 하늘의 아벨적인 사람들을 희생시켰던 이 원흉을 내 손으로 잡아서 처단하겠다는 겁니다. 남의 손으로 할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잡아서 처단하겠다는 겁니다. 밤이나 낮이나 찾아야 되겠다, 찾아서 처단하겠다는 이런 결의를 가지고 우리는 출동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의 정세라든가 모든 것이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되게 되면 1988년 이후에는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는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벽돌을 쌓아 놓아도 밤에 줄을 매고 넘어 들어온다는 겁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조국창건을 위해 출동하자

자, 이젠 밀어제쳐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무니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멱살을 쥐고 증거를 대라고 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억울하게 당했습니다. 무니를 욕하게 만든 것은 미국정부와 우리의 원수들입니다. 모든 나쁜 소문들…. 지금도 '무니야, 이 자식아! 무니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이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의 권한을 가지고…. 전부 모가지를 자르고 짐승들까지 죽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안 했다가 사울이 망했어요. 사울이 벌받는 왕이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당방위, 정당공격, 정당권위를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이 그래야 하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문에다 발라야 됩니다. 여러분 대신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문에다 발라야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야 하늘이 보호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가나안 복지에 가 가지고 피로써 탕감해야 됩니다. 전부 학살하고 짐승까지도 전부 죽이라는 것을 안 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겁니다.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써 해야 돼요. '너 광고 봤어?' 하면 입을 열고 닫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너 통일교회에 가서 원리 한번 들어 봐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젠 장자권이 교체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장자권이 교체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댄버리에 들어간 지 일 년이 되는 날을 기념하는 이날에 여러분들은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로 웅비(雄飛)할지어다, 아멘! 「아멘!」

우리는 조국을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찾아가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을 떠났던 우리는 참부모와 참나라의 기반을 찾아 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활동할 때 땀을 흘려도 사랑의 땀을 흘려야 되겠습니다. 노력을 할 때도, 마음을 쓸 때도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일이 달라지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할 수 없었다구요. 사탄세계와의 소모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참사랑의 땀을 흘려 보고, 하늘 대신 조국 창건을 위한 고생도 해보고, 사탄에게 굴복하라고 명령을 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인 행세를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자연히 머리숙이게 된다는 겁니다.

자, 우리의 소원이 뭐냐? 참사랑의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모시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참가정을 중심삼은 참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우리들이 참가정을 이루어 연합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 아니냐.

하나님의 세계를 마음대로 침범하던 사탄, 개인을 침범하고 가정을 침범하고 나라를 침범하고 마음대로 행사하던 사탄이 이제 세계적 탕감조건이 딱 세워졌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된 개인, 가정을 침범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달라진다는 겁니다.

거기에 한번 가 볼 거예요? 「예」 사탄한테 전부 선언하라는 겁니다. '나는 갈 것이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의 건국을 위해서. 참가정과 더불어 참종족을 동원하고 참민족을 동원해 가지고 조국창건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틀을 마련하러 갈지어다, 아멘!' 하고 가야 되겠어요. 출동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가면 사탄이가 한 번은 여러분들을 테스트할 겁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는 테스트할 여유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누구를 통해서 들어오느냐 하면, 제일 가까운 사랑하는 아내를 통해서예요. 잘 믿던 아내가 괜히 물어 뜯어요. 아이구! 공적인 일 한다고 앙앙거리고 그 아들도 물어뜯고 말입니다. 자기의 부모, 가정이 원수라는 예수의 말씀이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집에 남아 있다가는 이 4년 동안에 반드시 걸리기 때문에 아예 집을 벗어나서 만날 수 없는 환경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씨름하는 겁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씨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 세계, 내 나라 빼앗기 씨름을 해서 승리하고 돌아오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여편네가 앙앙거리던 것이 다 없어진다 이겁니다. 자, 혼자서 앵앵하고 보니까 그래도 그립거든요. '아이구! 우리 남편 빨리 봤으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갈라 놓은 것이 좋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말이예요, 이번에 내가 감옥에 들어 감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겁니다. 한번 갈라 놓아 보니까…. '이제는 아버님 나오면 난 이렇게 하겠습니다. 절대 옛날같이 옹알거리던 것 안 옹알거리겠습니다' 하고 별의별 맹세를 다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요? (통역자)」 그럼. (웃음)

남녀가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는….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그러한 깊은 마음을 가지고 다시 만날 수 있는 터전을 닦지 않고는 안 됩니다. 지금 이것은 전부 다 지옥과 직결되어 있어요. 지옥과 연결된 하이웨이가 꽁무니에 달려 있다는 겁니다.

왜 4년이냐? 선생님이 40년 동안 탕감복귀한 것을 여러분들은 4년 동안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연의 심정권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형무소 갈 때의 그 결의를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판을 받기 위해서…. 한국에 가면 이제부터 여기에 울타리를 놓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것은 40일간….

1990년까지 한국 말을 배워야

자,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누구와 더불어? 「우리와 더불어요」 그래서 구라파 책임자들을 전부 다 미국에 갖다 박아놓은 겁니다. 미국에서 전부 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잘 움직이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할 때 선생님이 '야! 너희들 못 온다'고 해도 틀림없이 따라갈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겁니다. '노' 하더라도 자기가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겁니다. 단 한 가지의 문제는 너희 나라보다도 이 미국을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겁니다. 그 조건이 성립됐느냐 하는 것을 마음에 물어 봐 가지고 틀림없이 그렇다면 선생님이 오지 말라고 해도 언제 비행기 타고 오더라도 선생님은 '이 녀석아! 왜 왔느냐?'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럴 때는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원리적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훈련이예요. 그래서 한국 가서 미국을 사랑하던 이상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입적이 가능합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그 사람이 '나 거기서 살겠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쫓아낼 수 없고, 한국 백성이 쫓아낼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만약에 쫓아냈다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아들 딸하고 한국의 축복가정 아들딸이 한 족속으로 결혼도 같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0년까지 40대 전의 통일교회 사람들은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0이 넘은 사람은 관계없다는 거예요.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한국에 가 가지고 모국 말을 못 하는 그런 수치를 하늘 앞에 보이지 않게끔 준비하라는 겁니다. 한국 말을 못 하는 건 수치예요, 수치. 모국어를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한국 말을 배우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안 가겠다고 해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 복받는 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저 지옥 밑창의 말부터, 화류계의 여자들이 하는 말에서부터 배워 가지고 전부 다 올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상관들이 하는 말 까지 전부 다 배우라는 거예요. 깡패들 말도…. 그것도 다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영화나 쇼 장면을 보고 '하하하' 웃을 때도 모국어를 알아야 웃지요. 영화에 나오는 비참하고 무시무시 한 일이 뭐냐 하면 못살고 비참한 땅구덩이에서 사는 사람의 일이요, 갱스타가 칼침 놓고 죽이는 것 아니예요? 그런 장면을 보게 될 때 그것 몰라 가지고 어떻게 감동을 느끼고 웃거나 거기에 반주를 맞춰 주겠느냐는 거예요.

3년 내지 4년이면…. 그다음에 거기서 여러분 여편네가 죽게 되면 혼자 살 수 없으니까 그다음에는 축복도 해줄지 모르지요, 뭐. 영계에 가서 수속만 밟아 주면 되는 거라구요. 한국 색시 얻어 줄지 몰라요. 그 다음 영계에 가서 내가 전부 책임지고 수속을 밟아 짝 맞추어 나간다구요. 그건 선생님밖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들 중에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한 사람들 '이제라도 가능하다면 결혼 한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손 안 드는 사람은 국제결혼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살아 보니 기가 차거든요. '아이고! 이거 야단났다'할 거예요. 나는 안다구요.

그게 말이예요, 미국에 공터가 한 짜박지 남았는데 거기 주인 되려면 얼마나 복잡하고 힘든 길을 가야 하는 줄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공터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공터 나라 얻기 위해서는 그런 수속을 거쳐야 된다는 거야. 이 녀석들아! (웃음)

저 짐(Jim), 웃는 것 보니까 너 생활이 아주 좋지 않은 모양이구만. 「예」 그거 잘못이야. 그런 것을 소화해야 건강한 사람이지. 누가 참사랑을 가지느냐? 복잡하고 소화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다 타고 넘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랑의 힘을 가진 건강한 사람이어야 소화한다는 거예요. 벌써 걸렸구만. 설사가 나고 똥줄이 땡기는가 보구만! (웃음)

아들딸 앞에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주는 책임을 해야

여기 국제결혼 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 정말 훌륭해요. 위대해요. 그러면 지금까지 싸움하고 손질한 사람 손들어 봐요, 손질한 사람. 오늘 용서해 줄께요. 손들어, 이 녀석아! 내가 다 청산해 줄께. 그러면 용서한다는 말을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시간으로 내가 용서해 주는 겁니다. (박수)

인류 가운데 여러분들 무덤에 찾아가 가지고 그 앞에서 통곡할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위대한 조상이예요. 여러분들 무덤에는 꽃이 계속 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덤에는 꽃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국제결혼 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여러분들을 신앙적 관점에서 관찰하기 때문에 이 아들딸이 사탄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구사회라는 색다른 세계에 와서 남편만을 믿고 살면서 외부에 나가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 봤어요? 미국 남자를 얻어서 색다른 세계에 온 아내들이 외부에 나가서는 얼마나 조롱을 받고 핀잔을 받고 있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그 아들딸이 자라는 데 있어서 앞으로는 체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색 다른 그런 환경에서 색다르게 살아 가고, 색다르게 자라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라는 아이들은 하나님입니다. 살아 있는 하나님이예요. 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서 연결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일을 못 한다면 참사랑을 연결할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런 사랑의 전통을 못 가지고 축복가정이 되었다고 해서 애기를 낳으면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아이들한테 추태를 보이게 되면 하나님과 사탄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창피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죽더라도 그 창피함을 면할 수 없다는 겁니다.

선생님도 그런 때가 있다구요. 어머님한테 내가 스승의 입장에서 설명을 하고 충고와 권고를 해주는 겁니다. 그럴 때는 말도 태도도 달라요. 그러나 애기들이 들어오면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티 없게끔. 그 아이들한테 부모님이 싸움을 한다는 인식을 안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철없는 아이들은 늘 싸우지만, 철이 들게 되면 싸우지 않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가정을 이렇게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으로 일구어 가지고 90도의 사랑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자기 남편만을 생각해야 합니다. 옛날에 데이트하고 별의별 관심을 가졌던 수두룩한 사람들을 남편 있는데 생각하게 되면…. 아득히 다 잊어버리고 남편만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를 이루어야 됩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마찬가지예요. 남편 외에는, 아내 외에는 관계를 맺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들이 좋지 않아요. 아이들이, 하늘이 점치고 있어요. '우리 어머니는 아빠를 사랑하셔. 우리 아빠도 어머니를 사랑하셔'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살아서 맺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우리 효진군에 대해서 얘기하면, 효진군이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한 때는 학교에서 반대하고, 그 배후에 멸시하는 환경이 많았습니다.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그것 수습 못 할 적마다 나는 어머니에게 우리가 잘못해서 자식 대에 받는다고 했어요.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어머니가 통곡할 수 있는 장면에서 감사하고 받아야 되고 아버지가 눈물지어야 하는 자리에서 감사하게 소화를 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만약에 받을 것이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아이들이 행동을 잘못하면 그것을 책임지게 될 때 돌아서게 되면 몇 배의 효과로 갚아 준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한 것을 믿으면 손해 안 난다는 그런 얘기예요.

그래서 효진군이 앞으로 효도를 하면 누구보다도 큰 효도를 할 것이라고 보아지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보다도 충성을 할 겁니다. 우리 아버지가 어떤 분인가를 다 아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반드시 그럴 거예요. 지금부터 천년 대업을 세워야 할 가정의 뿌리에서 좋은 싹이 자라기 위해서는 그 만난 시간부터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겁니다. 하루를 위해서, 일 년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수천 대의 후손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감옥에서 만난 그 사람들은 반드시 선조가 좋은 선조라고 봅니다. 그만큼 공적의 터전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전부 다 죽어 썩어지는 이 땅 위에 그 후손을 다리 놓아 가지고 하늘과 땅을 접붙이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도 그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사랑은 영원한 겁니다. 사랑은 하루에, 한 날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에 매여 있습니다. 사랑은 여러분 가정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매여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늘땅 전체에 매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노랫소리를 들어보니까 다 죽어 가는 것 같구만. 더운데 미안합니다. 저녁이 되기 때문에 밖이 참 좋을 거라구요. 여기는 햇빛이 비치니까 얼마나 더운지 모르겠어요.

​댄버리 캠프에서 출감한 날의 섭리적 의의

​요전에도 몇 번 나왔지만 여러분을 보지도 못하고 일 년 동안 지난 것을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말하는 사람보다 통역하는 사람이 더 힘들다구요. 통역하는 사람이 우리 사돈입니다. 오전에는 천대하고 발길로 차고 때리기도 했지만 말이예요, 밥 먹으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사돈을 너무 푸대접했어요. 사돈을 푸대접하면 동양 풍속에는 화를 받는다고 얘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렇게 앉아서 오순도순 얘기도 하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구두를 안 신고 왔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젊지요? 저녁때가 되니까 서늘한데 기분 좋게 앉아서 얘기하자구요. 오늘은 여기서 아마 밤을 새워야 될 거라구. 내가 감옥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려면 한 시 넘을 때까지 기다려야 될 텐데 밥 안 먹고 여기 성지에서 밤을 새우고 가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박수)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이 서구사회에 와 가지고 앞으로 후대 사람에게도 제일 기억의 초점이 될 것은 일하는 도중에 댄버리에 들어간 시간일 것입니다. 그 시간이 문제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그것을 전통으로 이어 가지고 후대에 남겨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세우게 되면,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가 앞으로 통일교회 사상을 받아 들이고 따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전통의 날을 전부 다 기억하고 지켜 나감으로 말미암 아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가 전통을 지키게 될 때는 선생님과 더불어 동참했던 여러분들은 영웅이 되는 겁니다, 영웅. 이 기념식에 참석한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영웅이 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날을 기념한다면 얼마나 추모의 대상이 될 것인가를 생각해 봐요. 이렇게 볼 때 이날을 기억에 남기는 기념일로서 축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모인 거라구요.

서구사회에 있어서는 이러한 것이 역사의 초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서구사회가, 미국이면 미국이 앞으로 통일교회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고 세계가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때가 온다면 그게 얼마나 역사적이겠어요? 여기에 천 명이 참석했다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는 천 명이 백 명이 되고, 백 명이 열 명이 되고, 열 명이 한 명으로 점점 줄어 간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상을 세계가 받아들여 가지고 전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됐다면 최후에 남아질 수 있는 그 한 사람은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때 남아진 사람이 백인이 되겠느냐, 흑인이 되겠느냐, 스페니쉬가 되겠느냐, 아시아인이 되겠느냐? 그건 누구도 모른다구요.

자, 세계의 영웅이 된다, 거 생각이 돼요? 그러한 역사적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는 덥지만 이 자리가 그런 역사를 꾸며 나가는 세계사적인 의의가 있는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사실 얘기 같다, 그럴 것이다, 두고 봐야 되겠다' 이 세 가지 중에 어떤 거예요? 이때 여러분이 절대 진리다 할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그때 마지막에 남은 사람이 일자무식이고 여자로서는 제일 추녀이고, 또 그런 사람이 흑인이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사람에게 대통령들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존경하고 찬양할 거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서 그걸 볼 때 기분이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하는 말을 백 퍼센트 믿고 그냥 따르려고 하는 세계의 무리가 있다면 기분이 얼마나 좋겠나 말이예요. 그때는 우리 동네에 살던 그 아무개가 어떻고, 남편이 어떻고, 여자가 어떻고 하는 말은 다 쓸데없다구요.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세계 사람들이 높여 주니 어떻게 하겠노? 이제는 선생님의 이름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이 1985년이 말이예요, 미국의 역사로 보게 되면, 미국독립 210회째 되는 해입니다. 210회 독립의 날에 해방됐다는 것은 새로운 역사적 차원으로, 국가적 차원으로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 가는 것을 표시하는 겁니다. 또 야곱이 31수를 지나 가지고 환고향한 수와 같지요. 독립일에 해방됐다는 것은 새출발의 표시예요. 야곱의 새 출발, 이스라엘 민족의 21개월의 새출발, 교황청의 귀환, 전부다 섭리 사적인 의의가 크다는 겁니다. 바빌론에서 210년 걸려서 돌아왔다는 사실이라든가 이런 전부가 그렇다구요. 새로운 성전을 짓고 새로운 국가 이념을 가지고 출발한다는, 새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금년 7월 4일 독립 기념일은 레버런 문의 날이다 이겁니다. 그런 뜻이 있는 겁니다. 연대적인 모든 기간으로 보더라도 이런 의의가 있고 이런 섭리역사가 동반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사회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하는 절충지대가 하프웨이 하우스

이제 다음 해 7월 4일이 되면 오늘의 7월 4일을, 레버런 문을 생각할 사람이 미국에 점점 많아진다 이겁니다. 그리고 원리를 알고 통일사상을 아는 사람에게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감옥에 있다가 해방된 날이란 것은, 일생을 두고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날이 되는 겁니다. 벌써 독립기념일 하게 되면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온 날, 해방된 날임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덥더라도 역사적인 일을 하고 있는 우리들이니만큼…. 더운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문제라는 걸 알고, 이제부터 일 년 동안 열심히 해서 일 년 후에 회고담을 하자구요. 또, 내가 어제부터 내일까지는 돌아가지 않아도 돼요. 그것도 다 여러분을 만나서 이런 기념식을 하라고 남겨 준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고맙게 생각합니다. 월요일이구만요. 이번 주 월요일부터는 여섯 시에 나와 가지고 열 시에 돌아가면 됩니다. 돌아가서 자기만 하는 거예요. 그리고 금요일엔 아침에 한 번 나왔다가 저녁에 가서 사인만 하고 오는 겁니다. 그다음에 토요일, 일요일은 저녁 열 시에 들어가는 거지요. 그다음 화요일 하루만은 7시 30분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날은 회의가 있습니다. 일주일간의 모든 스케줄을 의논하는 회의가 있다구요.

오늘로 며칠 됐어요? 댄버리에서 나온 지 16일이 됐다구요. 지금은 브루클린 하프웨이 하우스를 중심삼고 50마일 이내는 자유예요, 어디든지. 직경으로는 백 마일이지요. 백 마일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린 그 안에서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프웨이 하우스라고 하는 건 무엇이냐? 그건 왜 필요하냐? 형기를 많이 받으면 감옥에서 살던 습관성이 생기기 때문에 사회에 대번 내어 놓으면 적응을 하지 못한다구요. 모든 것이 안 맞아요. 모든 것이 반대로 된다구요. 사회에 나가서 적응을 못 하기 때문에 사건을 일으켜 가지고 다시 돌아 들어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중간에 사회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절충지대를 만든 것이 하프웨이 하우스예요.

그러면서 이 하프웨이 하우스에 있는 동안에 반드시 직장을 구해야 됩니다. 그것을 사회에 훈련할 수 있는 기간으로 보는 겁니다. 하프웨이 하우스에 있는 기간은 6개월이 한계로 대개 3개월, 4개월, 5개월입니다. 대개 이런 기간을 두고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지내는 거라구요. 만약에 거기서 직장을 갖지 못하면 그런 사람은 거기 있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8시가 되면 나갔다가 4시가 되면 들어와야 됩니다. 그 시간에는 전부 나가 있어야 됩니다.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라 나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화 수첩을 안고 다니면서 매일같이 전화해 가지고 방문해야 된다구요. 방문하는 데는 무슨 비극이 벌어지느냐? 일 자리를 찾기 위해 방문한 그곳에 가서 자기가 하프웨이 하우스에 있다고 차마 말을 못 한다는 겁니다. 그냥 인터뷰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조사해서 하프웨이 하우스에 있는 것이 알려지면 전부 잘리는 거예요. 이러한 기막힌 사정이 그 환경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 층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감옥

사회에서는 감옥 하게 되면 제일 용납할 수 없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다 죄인은 아닙니다. 훌륭한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이용을 당하고 죄를 뒤집어쓰고 들어온 사람, 마피아에게 가족을 멸족시킨다는 헙박 공갈을 받아 가지고 죄를 뒤집어쓰고 들어온 사람, 별의별 종류의 사람이 다 있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형무소 생활에 대해서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저 사람은 무슨 죄를 지었겠다 하는 것을 벌써 안다구요.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다 알아요.

그곳은 사회악이 집약된 전시장과 같은 곳이기 때문에 별의별 계층의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세계의 심리 상태는 앉으면 불평입니다. 두 사람이 앉으나, 세 사람이 앉으나, 열 사람이 앉으나 앉으면 불평하는 거예요. 전부 자기가 잘났다는 겁니다. 자기들은 죄가 없다는 겁니다. 세상이 나쁘고 판사가 나쁘고 검사가 나쁘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나라에 대한 불평을 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제일 나본 사람으로 소문이 났다구요. 그래서 거기엘 들어갔어요. 거기에 들어가서 맨 처음에 기분이 어떠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전화했다는 사람이 빌 세퍼드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의 아버지가 장군이었다구요. 장군의 아들로 자기 가정의 비참한 역사 가운데서 태어난 사람이라 아주 의분심이 강해요. 레버런 문이 정말 나쁜 사람이라면 6개월 이내에 레버런 문을 제거하자는 공모를 해 가지고 패당을 꾸민 사람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클럽을 만들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그 환경을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가서는 작전을 잘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사회에 전도 나가서 당하는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은 신경이 최고도로 서 있기 때문에 거기서 무슨 짓을 할지 모릅니다. 식칼을 가지려면 얼마든지 가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작년에만 하더라도 운동기구가 갖추어진 운동실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아령들을 들고 운동하고 그러는 데 누가 옆 사람과 편이 되어 가지고 쇠뭉치로 한 사람을 때려 죽였어요. 그런데 누가 때려 죽였는지 지금도 못 찾고 있는 거라. 그래서 모두 하급 형무소로 쫓겨난 사건이 있었다구요. 그런 곳이라구요.

자, 그래 3개월이 지나니까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존경하기 시작하고 반 년이 지나니까 환경이 점점 돌아가더라구요. 일 년 지나서 나올 때는 상당히 섭섭해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경배식에 두 명밖에 참석하지 못 하게 했다구요. 많은 사람을 잘라 버렸다구요. 경배식에 참석하게 해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나가기 전주일날 한 번 참석하게 하고 내보냈어요. 지금 여기에 내가 나온 줄 알고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경배식에 참석하기 싫어하지요? '그거 없었으면 좋겠다' 이러지요? 문제가 다르다는 겁니다.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내가 나올 때 수용자들에게 나 나간다고 얘기도 하지 않았는데, 누가 묻더라도 난 나가는 날이 며칠인지 모른다고 했는데 벌써 다 날짜를 알고 손 꼽고 있더라구요. 나중에 와서는 며칠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통일교회는 어떠한 나라보다도 미국에 필요한 종교

앞으로 거기에 있는 수용자들이 전부 레버런 문을 한번 찾아올 거라구요. 여러분은 올 수 없다구요. 우리 보안 멤버들이 전화를 안 받습니다. 만날 사람 중에 아주 유명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연락을 해도 아주 만나기 힘들 거라구요. 가미야마상도 바쁠 거라구요. 가미야마도 자꾸 찾아오기 때문에 여기서 어디 도망가 가지고 숨어야 될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겁니다. 거기서 나왔던 사람들 중에 지금까지 통계로 보면 36퍼센트가 또다시 들어갑니다. 이것이 통계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미국에 수용자들이 50만 명이 넘었는데 그 모든 수용자들이 레버런 문리 자기와 같은 수용자라고 자랑하고 자기 집에 연락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 캠프에 있는 사람도 전부 다 자랑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있다고. (웃으심) 전화가 길가에 있거든요. 지나가다가 내가 있으면 지금 우리 아내하고 통화하고 있는데 와서 인사를 좀 해달라고 해서 인사도 여러 번 했다구요. (웃으심)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부인들은 대개 남자가 감옥에 들어가면 들어설 때 전부 도망갑니다. 가정을 파탄시키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남편이 죄를 짓고 형무소에 갔다고 해서 자기 체면이 서지 않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그렇게 나쁜 줄로만 생각했는 데 레버런 문 하나를 중 심삼고 가정의 위로의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하나의 선전재료로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의 연령 비율을 보게 되면 대개 30세 전후인 사람이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 넘어가면 점점 적어집니다. 거기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 42퍼센트 이상이 마약 때문에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대개 기독교 신앙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배경을 갖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기독교나 천주교 신자 가정의 사람들입니다. 그런 젊은이들이 그렇게 됐다는 사실은 기독교의 지도자들인 목사나 신부들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을 절절이 느끼고 왔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미국에 와서,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새로운 깃발을 들고 나서 가지고 그렇게 부패하고, 사망길에 떨어지는 젊은이들에게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고 있느냐? 여기에 좋은 면에 있어 서 영향을 미치고 있느냐 나쁜 면에 있어서 영향을 미치고 있느냐는 문 제를 현재의 실상을 중심삼고 심각히 분석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도 지금 마약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뜻을 알고도 아직까지 마약을 끊지 못하고 그런 범죄적 행동을 하는 사람의 퍼센트가 점점 늘어 가느냐 줄어 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한번 물어 보자구요. 줄어 가나요? 「예」그러니 통일교회는 어떤 나라보다도 미국에 필요한 종교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내가 마약을 금지하고는 있지만 화류계를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표자가 감옥에 들어왔는데 대마초를 피우고 마약을 먹는 사람들이 내 앞에서는 전부 다 겁을 안 내는 거예요. 딴 사람은 그거 피우는 것을 알면 전부 다 보고를 해 버리거든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절대 보고 안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마약을 먹더라도 서슴지 않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더라도 보고를 안 하기 때문에, 나를 누구보다도 더 믿더라 이겁니다. 나가선 안 피운다고, 선생님도 알다시피 여기는 자유 없는 세계니 이거라도 피우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위안받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얘기하고 피우는 거예요.

그리고 많은 젊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문제를 묻게 되면 내가 이야기를 해주거든요.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고 얘기할 때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면 좋다고. 이러다 보니까 소문이 나 가지고 말이예요, 모든 사람이 어려움이 있으면 나한테 와서 부탁을 합니다. 나갈 때도 그냥 안 나가고 나한테 와서 인사하고 나가요.

거기에 제일 문제의 사나이가 있었어요. 마약을 잘 먹고 말썽을 잘 피우는 사람이 있었는데 말이예요, 내가 식당에 있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앉아서 나한테 뭘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 한 마디 두 마디 답변을 해줬더니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의 팬이 됐어요. 그래서 그 사람에게는 하프(half;반) 문이 아닌 쿼터(quater;4분의 1) 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구요. 그게 닉네임이 되었어요. 레버런 문, 하프 문, 쿼터 문.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그 세계도 인간들이 사는 세계기 때문에 인간미를 갖추어 살면 그 세계도 재미가 있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세계는 사탄의 실체를 쓴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사탄들이 모여 있는 곳에 하늘의 책임을 진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보다 훌륭한 수련을 시키기 위해서 나를 거기로 보내 줬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거기 들어가서 미국의 감방제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걸 나에게 맡기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전부 청소작업을 할 텐데…. 그 사람들은 먹고 난 후에 할 것이 없어서 세월 보내는 것이 일쑤입니다. 그러니 40일수련을 몇 차례도 할 수 있습니다. 120일수련도 할 수 있습니다. 40일수련회를 딱 해서 전부 다 정신을 돌려 가지고 말이예요, 우리 무니가 한 구역씩, 3천 구역이면 구역마다 열 명씩 해서 3만 명을…. 우리 한테 맡기게 되면, 그들을 데리고 나가 펀드레이징을 해서 돈 벌어 가지고 자기 집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걸 가능하게 보았습니다.

무니가 구역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펀드레이징할 수 있게끔 된다면 그 사람들 가정에 전부 다 분배해 주고 교육해서 그 사람들을 전부 다 미국에 필요한, 애국하는 사람들로 만들 수 있는데…. 지금 그렇게 생각해요. 그걸 나한테 맡겨 주면 전부 다 혁명을 할 것입니다.

5년형을 받고 지금 형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3분의 1을 감해 주겠다고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한다구요. 그런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사람이 없으면 법무성을 통해 교섭해 가지고 가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해봤습니다. 종교단체에도 전부 다 맡겨 봤지만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젠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국가 예산을 쓰면서라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계속하게 됩니다. 일 년에 12억 불에 해당하는 자금을 투자해 가지고도 교화하지 못해서 방치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그 돈을 나에게 맡기고 50만 명을 나에게 맡긴다 하게 되면 80퍼센트는 전향될 것입니다, 백 퍼센트 가까이 전향될 거예요. 지옥을 천국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발견하고 나왔다구요. 자기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러니까…. 전과 1범, 2범, 3범의 죄인들도 수감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앞으로는 전부 다 동료가 되어 가지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이 거기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것을 발견했다구요. 그거 한 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형무소에 들어가서 한 몇 달씩, 한 일 년씩은 살고 나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될 것입니다. 마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세계를 알려면 실제로 들어가서 경험해야 됩니다. 형무소에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들이라구요. 대담하고 의리가 있고 정의에 불타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론적이예요. 깨끗합니다. 세상 사람들도 그런 죄를 전부 다 지고 있지만, 재수가 없어서 걸려들어온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 세상에는 그런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나 한번 물어 보자구요. 여기 마약을 먹어 본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옛날에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지 뭐. 마약이라는 것이 젊은 사람들을 쓰레기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 겁니다. 여러분 중국에 있어서의 아편전쟁을 알지요? 이런 사실이 전부 다 역사의 인과법칙 탕감법에 의한 보응이라고 본다구요. 회개해야 됩니다. 그 보응이 이 서구사회에 나타나게 되었다구요. 백인들의 문화가 끝날 때가 온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자, 이 사람들을 보게 되면 고생하기를 싫어하고, 그저 베짱이처럼 춤이나 추려고 하고, 열심히 연구하는 것을 싫어 한다구요. 지금 미국 사람들은 편안히 살아 가는 것을 좋아하고 어려운 것은 싫다고 합니다. 이것이 이 나라의 풍조입니다.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런 것이 전부 다 실용주의인데 전부 망해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하늘이 보내 가지고, 망하면 불쌍하니까 살려 주기 위해서 주사를 놓고 수술을 하고 자르고 해서 접붙여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싫다고 반대하고 있는 것이 지금 서구사회의 실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이예요, 오늘 여기에 왔으니 한 번 물어 보자구요. 우리가 없으면 미국에 소망이 없다는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내가 10년 전에 미국에 와서 여러분한테 이런 이야기 할 때 '선생님 돌았구만, 미국도 모르면서 처음 와 가지고 미국 망한다고 하니 그게 무슨 말이야?' 이랬다구요. 이해가 안 되었다구요. 그런데 10년 지난 후 요즘에 와서야 그걸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그걸 알았으면, 얼마나 비참한 미국이란 것을 알았으면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년 전에 여기에 와서 아무리 얘기해도 귀에 안 들어가고 아무리 행동하라고 해도 안 움직이려고 그러더니…. 이젠 틀림없어요. 망한다는 겁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고 사실로 느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야말로 이 나라를 붙들고 일하지 않으면 안 될 때 가 됐다고 보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이온측정기

10년 전에 레버런 문이라는 한 사람이 와 가지고 오늘날 이와 같은 결과를 이룬 것같이, 수백 수천의 사람이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대신해서 싸우겠다는 결의를 하고, 레버런 문과 같은 영향력을 일으켜 보겠다고 하는 이런 움직임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이라고 보는 겁니다.

이스트 선 빌딩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우리 연구실이 있다구요. 미스터 박을 중심삼고 가니까 박사들이 7명이 모였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했다구요. 그러던 사람들이 이제는 전문분야에서 세계적인 발명품 제작 중에 있는 것을 볼 때에,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 우리는 발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어제 해봤다구요. (웃음)

내가 무엇을 연구시켰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바다에 나가면 배가 있지요. 배를 타고 어디를 가려면 그 위치를 탐지하고 방향을 잡아 가지고 가야 되는 겁니다. 그걸 모르면 안개와 싸우더라도 절대 움직이지 못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불편해요? 그 계기가 한 10여 가지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한 계기에 집어넣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연구하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래서 여러 계기를 컴퓨터 장치에 집어넣어 가지고 방향으로부터 지금의 위치, 바다의 깊이와 고기의 움직이는 것까지 다 한 시스템을 가지고 알 수 있는 기계를 지금 연구 개발하여 제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 소문을 듣고 세계 각국에 경쟁이 붙어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공장을 지어 줄 테니 우리보고 제작하라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건 우리 통일산업이 해야지' 이러고 있는 겁니다. 이게 전부 다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바다의 깊이, 어족의 움직임 전부 다…. 바다가 신비한 것이 그물로 고기를 많이 잡았으면 다시 그 장소를 찾아가기가 힘들다구요. 그물을 끌어서 고기를 잡을 때 어떤 코스로 가면 많이 잡히느냐? 불과 십 미터 차이에서 3배가 잡히는 그런 곳도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고기의 맥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곳을 다시 찾아가서 고기를 잡는 다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한 번 고기가 잘 잡혔던 곳을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말 이예요, 백 번이라도 그 자리에 가서 자동적으로 그물을 내릴 수 있는, 그 코스로 갈 수 있게끔 안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개발한 거라구요. 그것 참 굉장한 거라구요.

그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백 날 가도 그 자리에 갈 수 있습니다. 10년 동안 그 자리를 찾아가서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고기는 밥 먹는 곳이 따로 있다구요. 이런 것을 개발했다는 것은 대단한 거라구요. 그게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번에 해양에 관한 기계 전시회가 있는데, 그것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상당한 파동이 일어나리라고 본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월급도 안 받고 금요일 토요일에 펀드레이징을 해서 먹고 삽니다. 그러면서 연구하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을 끌어 가려고 별의별 추파를 던져도 안 간다구요. 큰 회사에서 돈을 얼마 줄 테니 와라, 연구소까지 만들어 줄 테니 와라 이러면서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어떤 회사는 큰 비밀 실험실까지 공개하고 어서 와서 보라고까지 합니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젠 알겠어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이 전자세계에서, 전자 공업계에서 최고의 기술을 가졌다면 우리는 그 꼭대기에서 그 이상의 것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큰 회사의 비밀 연구소와 상호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언제나 메모지를 옆에다 두고 자는 겁니다. 영계에서 공식을 가르쳐 주면 그 공식을 써 가지고…. 그 신비는 대단한 거라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런 연구소가 미국에 있고 일본에 있고 독일에도 있습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얼마나 신기한 존재요, 놀라운 존재예요? 그런 사람들을 내가 코치해요.

그리고 여기서 지금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것이 이온 측정기입니다. 모든 물질은 이온을 갖고 있습니다. 이온이 주파와 같은 방사선을 발사하기 때문에 그 계기에 대기만 하면 사람도 대번에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골라낼 수 있습니다.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이온 케이스, 광물질 이온 등 모든 계기에 공식만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범죄가 없어질 것입니다. 세계가 미발견한 것을 발견할 수 있는 , 모든 것이 가능한 이온 측정기를 지금 만들고 있는 겁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이것만 만들게 되면 집에 그것만 척 갖다 놓아도, 마약에 인접하게 되어도 마약 계수가 스톱하는 거라구요. 윙 소리가 난다는 겁니다. 이 땅도 쓱 지나가게 되면 여기에 뭐가 깔려 있는지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의학세계에 지대한 공헌을 하리라는 것이 지금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모스크바에서 관심을 가지고 논문을 보내 달라고, 위성국가나 어디나 야단이예요. 앞으로는 비행기 항로도 대번에 찾는다는 겁니다. 케이스를 대어 가지고 어디가 안전한가를 전부 다 찾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온 측정기의 사용 범위가 굉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연구 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건 세계적이라구요.

우주의 상반작용은 완전한 상대기준 조성을 위한 작용

내가 그들에게 한 가지 연구해 보라고 한 것은, 이제는 과학이 첨단에 와 있기 때문에 영계와 접선할 수 있는 주파수를 연구하라고 했습니다. 영계의 작용이 전부 다 진동에 의해 가지고 작용을 한다는 겁니다. 진동수를 통해 영계와 연락할 수 있는, 영통인의 진동수를 발견해 가지고 영계를 과학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연구하라고 했습니다. 영계에 대한 내용을 쭉 설명해 주니까 눈이 둥그래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저께 심리학 작용이 현상세계에 어떻게 관계돼 있고, 영계가 어떻게 관계돼 있다는 것을 얘기해 줬다구요. 심리학이 절대적인 힘의 작용을 한다는데 왜 그래야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한 면밖에 모른다는 겁니다.

그것은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것인데, 작용하는 서클권 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힘을 나타내는 거와 마찬가지의 현상이라는 걸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개척을 하면 새로운 차원의 세계가…. 미지의 영계를 학리적으로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가면 종교시대는 다 끝나는 겁니다. 인류는 하나님 믿지 말래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이걸 누가 연구하느냐? 이게 큰 과제라구요.

전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 플러스도 반대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도 반대합니다. 거기에 전기학 박사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 묻겠는데, 번개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가 생겨 가지고 벼락을 치고 빛이 나는데 어떻게 한꺼번에 몇억 볼트 되는 플러스 전기가 '왁' 하고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또, 그런 마이너스 전기가 어떻게 갑자기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모든 전기가 확산되어 있는데 플러스 전기가 어떻게 모이느냐? 플러스 플러스라면 서로 반발하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모이느냐 이겁니다. 그거 모른다구요. 그것이 박사코스의 논문 과제였다구요. 연구할 과제였다구요. 어떻게 큰 플러스가 생겨 나느냐 이겁니다. 그래 여기 그 연구소 멤버들 왔나? 「예」 그걸 물어보니까 모르고 있더라구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할 수 있습니다. 합한다 이거예요. 그게 언제 합하느냐? 플러스가 둘이 있고 플러스가 셋이 있는데 마이너스가 둘이 있습니다. 이럴 때 여기에 또 하나의 플러스가 있으면 합한다 이겁니다. 전부 다 합합니다. 여기서 자꾸 생겨나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몇억 분의 일초 사이에 먼저 합해 가지고, 플러스와 합하고 마이너스와 합해 가지고 쭉 따라와서 이것과 딱 상대가 되면 그다음에는 완전히 주고받아 가지고 벼락을 친다는 겁니다.

그런데 보통 우리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것은 이미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권이 형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권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의 공법이 그래요. 상대권이 형성된 것을 침범하게 되면, 플러스가 침범하면 깨어진다는 겁니다. 마이너스가 침범해도 깨어진다는 겁니다. 이것이 이것과 연결되게 되면 깨어진다는 거예요.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우주는 반작용을 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보호의 작용이 된다는 겁니다. 우주는 상응작용과 상반작용을 하는데, 상반 작용은 반대작용이 아니고 상대기준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란 걸 지금까지 몰랐던 겁니다. 이걸 예를 들어 보면, 남자 여자, 이건 남자인데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남자 남자끼리 자꾸 합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마이너스 상대가 정해진 후에 남자가 오게 되면 반발한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친구라도 배척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공법은 이러한 이상적인 상대를 잃지 않게 보호 하는 것입니다.

자, 내가 하나 묻겠다구요.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프냐고 의사한테 가서 물어 봐요. '병이 났는 데 왜 아파요, 의사님?' 이러면 '병이 났으니까 아프지' 이런다구요. 그걸 과학적으로, 이론적으로 설명하라고 하면 그건 모른다고 대답한다구요. 그럼 왜 아프냐 이거예요. 왜 아프냐? 이 모든 것이 주고받는 기관으로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 잘 주고받을 때는, 우주력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 보호권 내에서는 아픈 걸 못 느낍니 다. 그렇지만 한 부분의 상대권이 파괴되게 될 때는, 이미 이 공동체제의 보호를 받는 상호 수수작용권 내에서 벗어났으니 추방당한다는 겁니다. 제거됩니다. 상대권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 미는 힘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반발작용이, 밀어제끼는 힘이 아픈 것을 예고하는 겁니다. 그 예고는 무엇이냐 하면, 내가 파괴되겠으니 빨리 길을 열어 조화되게 하라는 경종이라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추방한다는 겁니다. 상대를 이루지 못하면 추방하는 그 힘이, 우주가 몰아내는 힘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렇지만 상대적 기준만 딱 이루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돌아옵니다. 우주 보호권 내로 돌아온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주가 그렇다는 겁니다. 우주가 그런 힘을 가졌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이 그와 같은 본연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나쁜 사람은 알아야 됩니다. 침해하려고 하는 사람을 대번에 알아야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모른다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연히 알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 작용이 반드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선생님은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걸 생각하라구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형무소 얘기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여기까지 나왔는데, 형무소에 있는 사람들이나 모든 사람이 악하게 되면 자연히 제거됩니다. 이 우주가 전부 몰아낸다는 거예요. 몰아내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갖는 데는 사랑의 펜으로 사인만 하면 돼

자,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도 본성적으로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본성의 마음은 끌려온다는 겁니다. 합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형무소지만 말이예요, 내가 안 보이면 한 바퀴 두 바퀴 돌아 가지고 찾아오는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어떻게 찾아왔느냐고 하면, 거기는 하루 건너 일하는데, 오늘은 노는 날이라 선생님이 어디 계시는가 하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몇 바퀴 돌아 가지고 찾아왔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럼 '왜 그래? 이 녀석아!' 하면 자기 마음이 왜 그런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왜 그런지 마음이 자꾸 따라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람은 하늘의 사람끼리 모이는 겁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결혼시켜 준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우주 보호권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팔릴 때 무엇이 이사가나요? 종이 한 장이 이사갈 뿐입니다. 거기에 상점이 그냥 있더라도 다 좋다는 겁니다. 다 있을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 체인지되느냐 하면 종이 한 장입니다. 종이 한 장이 판 사람에게서 산 사람에게로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그 집이 옮겨지는 겁니다. 종이 한 장으로 빌딩이 옮겨지는 거예요. 종이에 사인 하나 한 것이 돈입니다. 이 우주가 아무리 크더라도 우주가 왔다 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사인 하나면 됩니다. 주인의 사인이 교차하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종이 한 장에….

하나님에게 있었던 소유권이 사인만 하면 참부모의 소유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여러분이 주인이 됩니다. 그 주인을 중심삼고 내 앞으로 사인할 수 있는 특권, 그 자격만 되면 다 옮겨 가는 겁니다. 종이 조각에….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래도 그것이 되는 겁니다.

우주가 끌려가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소유권을 쓰는 데는 잉크와 펜으로 써야 됩니다. 무슨 잉크냐? 무슨 팬이냐? 사랑의 팬이요, 사랑의 잉크더라 이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사인해 줄 수 있는 자격이 됐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한 칸의 주인이야 되겠지요. 전체적인 주인은 못 됩니다, 아직까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다 해야, 선생님이 과제로 내 놓은 모든 학과를 패스해야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에게 그런 특권이 있다면 내가 흑인세계에 가도 흑인세계로 우주가 달려 오는 겁니다. 내가 여기 있다가 한국에 가게 되면 한국으로 우주가 달려오고, 내가 미국에 있으면 미국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내가 경험했던 것을 알기 위해서는 감옥에 가야 된다'고 할 때에, '싫어요' 하면 안 됩니다. 그때는 '걱정 마십시오' 이래야 된다구요. '걱정 마십시오!' 이거 얼마나 간단해요?

그 수감자들이 선생님을 자꾸 잡으려고, 걸려고 합니다. 선생님은 걸려고 해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왜 안 걸리냐고 물으면 전부 다 '아마 언젠가…' 이럽니다. 대답이 간단하다는 겁니다. 자꾸 물어 보더라도 '아마…' 이래요. 그건 아직까지는 결정이 안 났다는 겁니다. 이것은 무니들이 먼저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여기 무니들이 말이예요.

여자들, '우리 남편이 오늘부터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그 눈이 참사랑의 눈으로 변할 것이다' 하고 관심을 가지라구요. '참사랑의 입을 가지고 나에게 키스할 거다' 하는 희망을 가져요. '참사랑의 말을 해주고 내게 속삭이듯이 사랑의 음성을 들려 줄 거다' 하는 희망을 가져요. 이제 참사랑의 촉각을 가지고 나에게 찾아올 거라는 희망을 가지라는 겁니다. 또, 남자들도 우리 아내는 이제 그런 상대가 돼서 나타날 것이다 하는 희망을 가져요. 눈으로부터 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웃어도 입을 다물고 웃고, 고개를 숙이고 웃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이제는 고개를 쳐들고 웃고, 입을 벌리고 웃고, 내 앞으로 오면서 웃어야 돼요. 이렇게 달라져야 되는 겁니다. 와서 만지더라도 말이예요, 쿠션 있게 볼륨 있게 만지는 겁니다. 진동을 느끼게, 피아노를 치듯이.

선생님이 감옥에서 그런 걸 참 많이 연구했다구요. 밥먹고 할 것이 없거든요. '남자 여자가 행복하게 살려면 이래야 할 것이다' 이렇게 내가 책을 쓰면 수많은 사람이 읽을 것은 틀림없겠는데, 책을 써 놓으면 이것이 성스럽게 되는 것보다도 나쁜 의미로 이용해 가지고 활용하겠다는 녀석이 많기 때문에 책 쓸 생각을 안 합니다. 되지도 않았는데 그 놀음 하려고 한다구요. 되지도 않고 완성도 안 돼 가지고 말이예요. 그러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95퍼센트를 남을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천국문이 자동적으로 열려

자, 내가 하나 묻겠다구요. 여러분들이 남을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에, 나는 이렇게 고생했다, 내 생활의 60퍼센트 이상을 전부 남을 위해 고생하며 살았다 할 수 있는 그런 역사들이 있어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 마음에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거라구요. 내가 나쁜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냐, 욕심쟁이냐, 우주에 있어서의 기생충이냐를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전부 다 양심적으로 비판해 보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겁니다.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하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몇 퍼센트? 원리에서 말하는 95퍼센트란 말은, 하나님이 95퍼센트는 남을 위해서 살고 5퍼센트는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겁니다. 이런 말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95퍼센트가 무슨 말이냐? 그것은 어디에서 나온 말이냐? 그걸 묻는 사람은 없었지요? 곽정환, 어디서 나왔어? 95퍼센트가 어디서 나왔느냐고 물어 보면 대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는데 있어서 남을 위해 사는 것이 95퍼센트라는 겁니다. 그러나, 자기가 생존하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데는 5퍼센트면 됩니다. 5퍼센트는 자기를 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넘어져 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넘어져 버리고 말기 때문에 할 수 없이 5퍼센트는 자기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의 생활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원리를 알고 생활 가운데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하나님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 살았습니다. 일생을 남을 위해 살았습니다. 나를 위해서라면 5퍼센트를 중심삼고 내가 병나지 않고 건강하고 모든 지식적인 분야에서도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산 것 뿐이예요. 나를 중심삼고,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5퍼센트를 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이스트 가든의 풀 같은 것을 할 때도 그래요. 다마(공)를 전부 다 놓고 큐브를 넣을 때는 버릇이 되어서 말이예요…. 미스터 한 있구만. 이 녀석은 그저 볼을 가는 데는 아무데고 집어넣지만, 나는 벌써 그 사람 하는 곳에 딱 갖다 놓는다구요. 그게 습관이 되었다구요. 미스터 김하고 하게 되면 미스터 김 하는 자리에 갖다 놓습니다. 나는 그러는 게 습관이 되었는 데, 이들은 그저 공이 선생님 가까이에 없어도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습니다. 그래 놓고도 생각이 조금도 없다구요. 나는 앉더라도 반드시 그것을 그 자리에 갖다 놓고야 척 앉는데, 이 녀석들은 그런 것이 전부 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미스터 한은 선생님이 놓고 난 후에도 갖다 놓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하면 한두 번 그럴 때가 있지요. 참 기가 차다구요. 그것이 생활화가 안 되어 있다구요, 생활화. 이 공식은 어디 가나 적용됩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95퍼센트를 남을 위해 살려고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청소하고 더러운 곳을 깨끗이 치우고는 일과를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니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보라구요. 나는 습관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식당에 나가 가지고도 쉬지 않고 무엇이든지 해야 된다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식당에 가서도 남들은 일이 없으면 전부 다 식당에 앉아서 꼬를 골고 자고 별의별 말을 하지만 선생님은 떡 서서 기다립니다. 습관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서 도와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식당에서 유명해질 수밖에 없다구요.

그들에게도 양심이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들은 앉아 있는데 레버런 문은 언제나 서서 이러고 있으니까, 제발 그러지 말고 와 앉으라는 거예요. 여러 사람이 그래도 안 앉는 겁니다. 그러니까 누가 싫어하겠어요? 누가 싫어해요? 요즘은 식당이 말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 가든지 그래요. 학교에 가면 학생들이 전부 다 나한테 와서 모든 비밀을 얘기합니다. 교회에서도 여자 식구들까지 나한테 비밀을 말 합니다. 전부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럴 수밖에요. 자기들이 95퍼센트 남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사람을 세상에서 만날 수 있나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일생을 사는 데 95퍼센트 남을 위해서 살고 간 사람에게는 천국문이 활짝 열린다는 겁니다. 사방에 열두 진주문이 활짝, 낮이나 밤이나 영원히 열려 있다는 겁니다.

내가 들어갈 때 거기에 파수꾼이 있더라도 들어갈 수 있고 뒤로 들어 가더라도 어서 오라고 합니다. 밀어 주게 되어 있지 궁둥이를 차고 이게 뭐냐고 안 그런다구요. 자유예요, 자유. 꺼꾸로 들어가도 말이예요, 자유입니다. 내가 그런 세계를 압니다. 그런 세계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야 저쪽 세계에 패스되는 통과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양심적으로 생각해 봐요. 자, 30퍼센트 남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10년 동안 살면서 많은 사람을 데리고 다니지만 이스트 가든 안에서는 내 개인적으로 책망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12년 동안에 싸움도 나고 별의별 일이 있었지만 다 듣고도 모르는 척하고 다 용서해 준 겁니다. 너희들이 여기서 살면서 선생님 모실 줄을 모르는 건 내가 교육을 안 시켰으니 그럴 수 있겠지, 이러면서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이스트 가든에서 제일 재미없는 주인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게 재미가 없는 사람인데, 지금 10년 된 사람도 선생님 곁을 떠나는 걸 싫다고 여기에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거 왜 그럴까요? 그 뒤에 하나님의 사랑을 근거로 묶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여기 서구사회에서도 그래요. 여러분들은 서구 사람들이고 나는 동양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좋다고 합니다. 마음이 좋아합니다, 마음이. 선생님 있는 데 가고 싶어하고 전부 다 관심을 가집니다. 왜? 그거 왜 그러느냐 이겁니다. 마음이 그렇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위해서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95퍼센트 선생님을 위해 희생하려고 해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선생님도 그것으로써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남이거든요. 보게 되면 남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하고 남과 같은 입장에 있지만, 95퍼센트 위해서 살 수 있는 마음이 여러분의 본심에서 우러나는 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이 선생님과 여러분들의 인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이상하다는 겁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자기 주장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백 퍼센트 자기가 없다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부모를 중심삼은 본연의 자녀의 사랑의 인연이 싹트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본연의 사랑이 싹튼다는 거예요. 95퍼센트 남을 위해 살 수 있는 본연의 사랑의 인연이 여러분 주변에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의 아들딸과 경험하게 되면,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것을 평면적으로 세계와의 가능성을 확대시키는 데서 여러분의 천국 판도가 넓혀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의 기초를 따라서 비례적으로 확대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95퍼센트를 남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우주가 보호해

여러분들이 얼마나 통일교회의 가짜 무니였던가 하는 것을 지금까지는 몰랐지요. 이제는 알았으니 진짜 무니를 향해서 돌진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는 시간을 아껴서, 노는 시간을 아껴서 남을 도와 줄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도의 길을 가는 사람의 도리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이번에 감옥에 있을 때 선생님은 세끼 외에는 안 먹었어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거기에는 같이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한 주일에 한번씩은 마시는 것을 사 놓지만 나는 먹지 않는 겁니다. 오렌지도 사 놓지만 내가 먼저 손대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맡겨 놓지. 될 수 있으면 중간에 간식을 안 하는 겁니다. 그런 습관을 들여 놓은 겁니다. 그건 왜 그러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굶고 있습니다. 세계가 굶주리고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 돈으로 사다 놓은 것을 자기들이 다 먹으니 얼마나 미안해요? 와서 먹으라고 야단해도 안 먹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그렇게 습관화가 돼야 됩니다.

지금도 말이예요, 이렇게 나오니까 과일을 사다 놓는 데 손 안 대는 겁니다. 그러다 일주일쯤 지나서 시들시들해지면 가지고 나가지요. 그러니까 안 먹는 과자를 방에다 놓고 전시하고 있는 셈이라구요. 아마 그럴 거라구요. 이스트 가든에서는 선생님이 사과를 먹을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게 그렇지 않다구요. 그대신 식사 때에 먹어요. 될 수 있으면 아침 시간에…. 내가 아침 시간을 360일 동안에 딱 한끼를 빠뜨렸어요. 책을 읽느라고 시간을 놓쳤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한끼 빠뜨렸지만, 아침 식사는 반드시 식당에 가서 먹는 거라구요. 될 수 있으면 그저 먹을 수 있는 대로 많이 먹는 거라구요. 만복이 되게끔 먹는 거라구요.

그런데 태리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일 년 동안 아침 식사 하러 가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내가 가자고 할 때에는 가곤 했지만 말이예요. 나는 그 자리에 들어간 다음에는 거기서 주는 음식 이외에는 안 먹었습니다.

자, 취사장에 있으니까 도둑질해 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계란을 몰래 감추어 뒀다가 훔쳐 가는 녀석이 없나…. 그런 것을 전부 내가 못 본 체했지요. 그러니까 양심에 가책을 받아 가지고 계란을 싸 놓고는 자기 혼자 못 가져가요. 때로는 그 책임자가 주더라도 그거 필요 없다고 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안 받는 겁니다. 그러니 상당히 어려 워한다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어려워한다구요. 선생님이 다 알면서 말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니까, 자기들의 잘못을 알고 양심의 가책을 받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 있는 책임자가 내가 점심 시간에도 일을 하곤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나한테 와 가지고 '이제 점심 들 시간 되었으니 빨리 점심 들라'고 얘기를 해줘요. 사람이 그런 거예요. 점심 시간 아침 시간 놓칠까 봐 아침에도 재촉해서 아침 들게 해주고, 자기의 것을 나누어 주고 그러더라구요. 사람의 양심은 감옥에서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렇게 살다보면 감옥에 가도 친구가 생기고, 나를 옹호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 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가장 귀한 얘기입니다.

하늘로부터 그렇게 받았으니 받은 대로 그 전통을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95퍼센트는 남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망할 길에 가면 우주가 보호해요. 죽을 길에 가게 되면 반대로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 죽습니다. 안 될 것 같고 망할 것 같고 전부 다 없어질 것 같은데, 이것이 살아 남고 흥하고 발전한다는 겁니다. 반대라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이예요. 우주가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사람들이 사는 세계는 어떠한 세계일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세계는 지상천국입니다. 먼저 자기 남편과 아내에게 그렇게 대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그렇게 대해야 되고, 자식에게 그렇게 대해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시작이예요.

그러니 이런 원칙에서 볼 때, 미국 가정이 얼마나 모순되고 사탄화된 가정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 겁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는 하룻밤 자는 것도 지옥입니다. 하루 사는 것, 일 년 사는 것이 지옥이라는 겁니다, 지옥. 확실히 알았어요?

'95퍼센트'의 의미

한 주일마다 손톱을 깎으면서 '손톱아 너는 왜 이렇게 길었노? 이렇게 살기 때문에 길었지? 잘 잘라 줄께' 이러면서 자기 손을 사랑하는 겁니다. 목욕할 때 자기 몸뚱이를 사랑하고, 자기 얼굴을 보면서 '눈아, 잘 봤어, 피곤했지?' 하면서 위로하고, 귀도 위로하면 자기 스스로 위로를 받는다는 겁니다.

자, 내가 감옥 생활도 많이 했지만 그런 생활을 하다 보니, 감옥에서 나를 위해 생명을 내어 놓고 따르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공장에서 일할 때도 그들은 선생님 곁에 가까이 와서 일하려고 그래요. 참! 재미있는 것이, 그렇게 지내고 있으니까 나하고 같이 있는 래리보고 '레버런 문에게 이런 말 좀 해주고 소개 좀 해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이, 이 녀석아! 네가 가서 얘기해' 했더니 '아이고, 난 어려워서 얘기 못 하겠다' 그러더래요. 어려워서, 그 앞에 몇 번씩 갔다가도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못했다는 거예요. 입이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래리한테 물어 보기를 '같은 방에 있으면서 마음대로 얘기하느냐?' 이러더래요. 그래서 '아, 재미있는 얘기 한다' 하니 '정말 그러냐?' 하더라는 겁니다. 자기네는 전부 입이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와일드하고 주먹을 쓰던 사람들이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좋다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좋아해요. 레버런 문에게는 이상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그런 생활이 습관화되어 하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다는 걸 알고, 그렇게 전체를 위해서 살려고 하다 보니 자연히 말하지 않아도 권위가 서는 겁니다. 나무들이 자랄 때 '내가 권위가 있게 자란다'라고 해요? 그냥 자라다 보면 권위가 있어 가지고, 동산의 주인이 되어서 수천 수만의 식물세계를 거느리고 살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95퍼센트가 무엇을 말하는 지 알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그동안 나는 참된 무니였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편이 아내에게 '95퍼센트!'라고 한마디 하면 싹 끊어져야 되고, 또 여자가 남편 대해서 '95퍼센트!'라고 하면 확 끊어져야 해요. 이제 그걸 알았다구요. 아내가 '왜 나가오?' 할 때 남편이 '95퍼센트' 하면 그만이예요. '너는 하나님의 품에 있는 데 사탄세계에서 죽어 가는 사람을 내가 구원하러 가는 거야' 하는 거예요. 아침 인사로 키스를 할 때도 '남을 더 귀하게 해주려면 키스할 수 없어' 할 때 바가지를 박박 긁으면 하늘나라의 ○, X중에 X가 그려집니다. 키스 안 해주고 남을 위해서, 키스 안 한 첫사랑을 남을 위해서 쓰겠다고 하면서 나갈 때 불평하게 된다면 ○, X중에 ○가 되지 않고 X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한국어를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먹다 남은 찌꺼기를 받아 먹으려고 하면서도 '하하하' 하고 웃으니 기가 차지요. 어쩌다 그렇게 됐어요? 어쩌다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편에 있고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순수한 사랑이 아니고는 탕감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신랑이 '95퍼센트!'라고 하게 되면 색시는 '아! 감사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키스 백 번 하는 것보다도 얼마나 가치 있고 멋지냐 이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무니끼리 싸우는 데 가 가지고 95에서 9자의 동그라미만 싹 하게 되면, 벌써 95퍼센트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스톱해야 돼요. 9는 사탄수예요. 그리고 5는 반입니다. 사탄이 절반을 취해 간다는 뜻이라구요. 5가 10의 절반이지요? 완전 수의 절반이기 때문에 사탄이 절반을 침범한다는 얘기입니다.

내 편의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95퍼센트를 상대방을 위해 살아야

선생님은 일을 많이 했더니 손이 그렇게 밉지 않다구요. 짧고 굵으니까. 발도 얼마 안 돼요. 한 뼘일예요. 얼마나 작아요? 여자 발보다 작아요. 남자가 발이 작고 손이 작은 사람은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태어나기를 귀족으로 태어난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 나이가 육십이 되었지만 이게 여기에 닿으려고 해요. (양손을 어깨 뒤로 넘겨 보이심) 손이 전부 다 돌아가요. 이게 올라가요. 앉아 가지고 올라가지 않는 곳이 없어요. 그런 체격을 가졌어요. 또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옛날에는 이게 여기 닿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기록을 내는 겁니다. 그런 소질이 있어요. 잘 타고났지요? 높이 뛰기 같은 것을 하더라도 뛰다가 안 될 것 같으면 딱 스톱하는 거예요. 그건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못 한다 하면 못 넘는 거예요. 이번에는 타고 넘는다 하면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센스가 빠르다구요.

우리 현진이도 아버지를 닮아서 운동신경이 상당히 발달되어 있어요. 말타는 것도 6개월 탄 애가 10년 탄 사람보다 낫다는 겁니다. 우리 효진이도 지금 일본에 가 가지고 만 명 군중 놓고 전부 요리하고 있어요. 일본 지도자들 5백 명을 모아 놓고 눈물 흘리게 하고 있다구요, 그것도 다 타고났어요. 아버지도 소년시대에 유명했다구요.

그런 소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비참하고, 제일 불쌍하 게 사는 겁니다. 왜? 95퍼센트를 알았기 때문에.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뒤에 서려고 하지 앞에 안 나서는 겁니다. 농촌에 가게 되면 힘든 사람의 친구가 되고, 산에 가게 되면 숯 굽는 사람의 친구가 되는 겁니다. 대번에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쭉 해 왔던 거예요. 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95퍼센트를 중심삼고 살게 되면 됩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그런 환경이 벌어져 나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살다보니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보호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거 귀한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공부를 해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지금 이 미국 사회의 조야가 벌컥 뒤집어지게 되었다구요. 그런 환경이 다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내가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위해 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이런 선전을 하는 것도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95퍼센트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이미 수난길이 다 끝났어요. 다 끝났다구요. 광고작전도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다 끝났다구요. 다 끝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그러지 않고는 레버런 문이 감옥살이한 그 누명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 겁니다. 세계와 하나님과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겁니다. 나를 위해서는 다 끝난 거예요. 다 살았다구요.

95퍼센트를 남을 위해 살겠다는 책임자가 없어 교회가 발전 못 해

자, 이젠 시간도 많이 됐고 해가 지니 선선해졌구만. 여덟 시가 넘었지? 여덟 시 안 됐나?

감옥 얘기 하다가 선생님의 비밀인 생활 비결을 여러분들한테 다 얘기했으니까 선생님은 이젠 막 살아도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내가 나를 위해서 95퍼센트 살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산 사람은 천국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95퍼센트 살라' 하고 하나님이 '딱!' 인을 쳐 줍니다. 그게 성경에서 말하는 첫째 부활의 참여자라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호화스럽게 살고 잘산다고 그래도 청중은 불평을 안 한다는 거예요. 세계가 그걸 알게 되면 불평을 못 하지요. 여러분 자신들의 마음이 '우리 선생님 그렇게 살면 좋겠다' 그런다는 겁니다. '좋은 집 좋은 곳에서 재미있게 사십시오' 그런다구요.

그래, 내가 나를 위해서 95퍼센트 살고 여러분을 위해서 5퍼센트 살아도 감사하겠어요? 「예」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이스트 가든에 못 오게 문닫고 오는 사람마다 침 뱉고 쫓아버릴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95퍼센트 재미있게 살려고 그러는데 왜 오는 거야?' 하면서 쫓아버릴 거예요. (웃음) 그래도 여러분의 마음이 '영원히 그래 주소. 영원히 그러 면 좋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남을 위해서 났고, 남을 위해 살다가 남을 위해 죽어 간다고 생각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누가 제일 높은 영계에 가느냐? 남을 위해 살면 하나님 가슴 속으로 쑥 파고들어 간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선생님 말을 듣고 실천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 가까이 오지 말래도 우주가 자연히 끌고 가는 겁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앞으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이단자, 또는 사탄과 접선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는 거라구요. 10명이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할 때도 누가 제일 늦게 자느냐, 누가 제일 일찍 일어나느냐, 누가 제일 열심히 남을 위해서 노력하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겁니다.

오늘 여기에 250군데의 교회 책임자들을 집합하라고 그랬는데, 여러분의 교회가 왜 발전하지 못하느냐? 그것은 그 책임자가 이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안경을 끼고 볼 때, 그 안경에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영계에서 협조를 안 하지요. 또 그러니까 발전을 안 하는 거예요. 책임자들이 식구들에게 시킬 줄은 알지만 식구들의 심부름을 할 줄은 모르고 있다구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겁니다. 95퍼센트 남을 위해서 살겠다는 그런 책임자가 없기 때문에 발전 못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의 그러한 사고방식을 돌이켜 가지고 선생님 말씀대로 95퍼센트 남을 위해서 살겠다고 할 때, 부흥 안 되면 선생님이 가짜입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장이라구요. 남을 위하는 사람이 세 사람만 있으면 사방으로 뻗어 나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도 머리의 수건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었지요? '내가 섬김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했다구요. 그걸 거부할 때 '네가 이 발을 씻지 않으면 너와 나는 상관이 없다'고 최후의 선언을 한 거라구요. 그 말 알겠어요? 예수님도 그렇게 살았다는 겁니다. 그 말은 숫자적으로는 못 했지만 95퍼센트 남을 위해 사는 생활을 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제 똑똑히 알았어요? 「예」 95퍼센트를 얘기할 때는 자기 마음에 걸리지 않는 자리에서 얘기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이번에 돌아가서 30만 이상 되는 미국의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서 95퍼센트 생을 투입할 것이다 하는 결의를 하고 가게 되면, 미국의 기성교회가 전부 완전히 돌아갑니다. 그러니 자는 걸 덜 자고, 먹는 걸 초월하고, 시간을 아껴서 위하는 활동을 하고, 찾아가서 본을 보여 주고, 때로는 손을 붙들고 눈물도 흘리고, 기도도 하고, 몸부림을 치며 이 나라를 누가 지키겠느냐고 하면서 애국사상을 불어넣어야 되겠고, 하늘의 사상을 불어넣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부모의 사랑, 효자의 사랑, 충신의 사랑, 성인의 사랑, 성자의 사랑과 통한다는 겁니다.

자, 그렇게 살다가 죽게 된다면, 그가 위하던 모든 무리들이 통곡을 하면서 죽은 것을 진짜 애도하는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지상기반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동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가지가 뻗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런 아버지라고 자랑할 수 있습니다. 하늘땅에 '우리 아버지는 참아버지였다'고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이 되어야 되겠고, 남편이 되어야 되겠고, 그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되겠고, 세계의 인류가 되어야 되겠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사랑하는 성자였다'라고 하게 하려면 남을 위해서 사랑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치는 역사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전도하려면 그 동네에서 일 년이 지나고 이 년이 지나도록 무감각한 사나이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바윗돌을 붙들고 통곡을 해야 되고, 나무를 붙들고 통곡을 해야 됩니다. 사람을 만나야 할 텐데 사람을 못 만나서 나무나 돌을 붙들고 사연을 얘기할 수 있는 자격도 못 되지만, 내 사정을 얘기하고 통사정을 하며 눈물 지을 때 그 산천이 후원할 수 있게 되면, 거기서 자란 풀과 곡식을 먹고 사는 사람들은 자연히 따라오게 돼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책임 맡은 그 지역을 생각할 때 어디 가든지 눈물이 핑 돌고, 내가 정성들인 것은 하늘이 잊을래야 잊을 수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마음속에 언제나 보화로 남아 있어야 됩니다.

댄버리를 통한 예수의 부활

선생님은 흥남에서의 옥중살이, 서울에서의 옥중살이, 일제시대에 감옥에 들어 갔었던 일, 댄버리에 갔었던 사실을 잊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하늘 앞에 '아이구! 나 댄버리에 들어왔으니 나를 도와주소' 하는 기도는 한번도 안 했다구요. 댄버리에서 선생님은 첫째는 말없이 일하는 사람, 둘째는 책 읽는 사람, 세째는 명상하는 사람, 네째는 수영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남았습니다. 풀장이 가까우니까 시간 있으면 수영을 했다구요. 그래서 수용자들이 전부 알고 있었어요. 거기는 소식이 빠릅니다. 지금 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을 회상하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는 사람을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을 회상하게 될 것입니다. 명상하는 사람을 보게 될 때, 풀장에서 수영하는 사람을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을 회상할 것입니다. 풀장에서는 별의별 사건이 많았다구요. 풀장에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을 회상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지나간 그 발자취는 어느 누가 보더라도 회상의 인연이 남겨질 것입니다. 이런 생활을 해온 거예요.

선생님은 결코 잘한다는 생각을 안 해봤어요. 내가 미국을 거쳐왔지만 미국의 여러분들도 선생님에 대해서 회상하는 일이 많을 거라구요. 어떤 때는 12시간, 16시간씩 시간을 내어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며 얘기했고, 일을 잘해도 책망을 했고, 이런 여러 가지 회상할 사건들이 많을 거라구요.

자, 문제는 간단한 겁니다. 선생님이 왜 엄격하게 하느냐 하면 섭리의 길을 단축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것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탕감복귀 노정을 40년 이내로 단축시키려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는 데는 모험이 뒤따랐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 나를 싫어하는 겁니다. 또, 이 길은 누구나 다 싫어하는 길입니다. 또, 거기에는 죽음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거기에는 어려운 고난이 동반됩니다. 그 비례 이상의 고난길입니다.

작년 이날에 댄버리 갈 때도 '내가 아는 복귀섭리를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모험과 생사를 거는 그런 경지도 나는 가야 한다'고 하면서 갔습니다. 아담 해와, 부모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세계가 생겼으니 이것을 내가 책임지고 탕감해 주지 않으면 살아날 길이 없기 때문에, 지옥 문을 열어서 사랑의 천상세계와 연결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겁니다.

골고다에서 죽어 갔던 예수가 골고다에서 부활해서 나오는 겁니다. 그런 때예요, 지금의 때가. 그래서 반대라구요. 잃어버렸던 육을 찾아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부활권을 갖고 지상에 군림한다는 겁니다. 예수는 십자가를 짐으로 해서 그 나라와 그 교회와 그 가정과 그 아내와 그 후손 이상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만,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자리에서 오늘을 기념할 수 있다는 것은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오늘을 의의 있게 지내기를 바라겠어요. 오늘 저녁은 여기에서 지내는 거예요. 선생님은 11시에 이스트 가든 성전에서 기도할 거예요.

그 기간에 내가 한 것이 참 많습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 일이 많아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기에 있는 정성을 다했습니다. 미국 교회도 내가 다 만들었습니다. 내가 가르쳐 주고 만들어 주면서 그 길을 닦아 왔다구요. 만약 선생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제는 목사의 아들딸을 우리에게 맡겨라

이제 통일교회를 통하는 길만이 오직 살길이라는 것을 기성교회 지도자들이 알기 시작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보스턴에서는 7백 명이 모인다구요. 불이 붙기 시작했어요. 목사가 되려면 25년 이상 공부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을 백 불씩 들여서 교육시켜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겁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250곳을 중심삼고 교회에서 어떻게 하든지 이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어떡하든지 이 놀음을 하지 않고는 미국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겁니다. 정착기지가 없어서 떠돌이가 되어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앞으로 7만 명 이상을 움직이려면 750명이 있어야 됩니다. 100분의 1이예요. 100분의 1인 우리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750기지가 되지 않고는 7만 명의 기지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그 7만 명의 기지가 없어 가지고는 미국을 살릴 수 없습니다. 한 곳에 목사들을 중심삼고 백 명씩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아니고는 미국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 놓으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다섯 사람이 오칠은 삼십오(5×7=35), 다섯 사람이면 35만 이상의 교역자들을 묶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나라를 움직이는 선거전이라든가 무엇에서든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생명을 걸고 해야 할 우리의 의무입니다, 생명을 걸고 해야 할 우리의 의무. 정치가 목적이 아니라 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유파들을 보라구요. 공산주의, 자유주의 패들 세속적인 박애주의자들, 그들은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들은 물질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인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거지요. 황금만능주의와 인권만능주의를 부르짖는 그들을, 종교가 필요 없다는 현세의 자유주의 패들을 하나님주의로 다시 돌이키지 않고는 미국의 살길이 없다는 겁니다. 종파를 초월해서 기독교 목사들만 하나 만들면…. 1억 7천만 이상의 국민이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겁니다. 이게 깨져 나가고 있어요. 이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단결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목사들을 교육하는 겁니다. 목사만 교육하게 되면, 목사만 살아 있으면 그 교회의 모든 교인, 국민은 사는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우리의 움직임을 중심삼고 목사들이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하나되는 걸 봤지요? 「예」 이것만이 희망이예요, 이것만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 목사들이 어렵 게 살면 전부 다 펀드레이징해서 목사 가정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노동을 해서라도 먹여 살리는 그런 일을 하라는 겁니다.

자,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한 것이 많지요? 한 것이 많다구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공산주의 방어, 기독교의 재부흥, 청소년 윤락 방지─가정 윤리와 도덕을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 넓디넓은 대국의 각계 각층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그런 권내로 몰아넣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무슨 짓이든 다 해야 된다는 겁니다.

수산사업으로부터 공업까지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이 기반을 닦아 나오지마는 그 전부가 이 목표를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을 하자는 겁니다. 부흥을 시켜서 하나로 만들자는 겁니다. 이것은 미국의 정치 힘 가지고도, 경제 힘 가지고도, 무엇 가지고도 할 수 없습니다. 권력의 힘 가지고도 안 되고, 과학의 힘 가지고도 안 되고, 돈 가지고도 안 되고, 교육해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이 실험을 통한 결론입니다. 이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 단체는 오직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카우사운동은 공산주의 방어와 기성교회 부흥과 청소년 결속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그런 운동으로 우리가 지금 제기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목사 아들딸을 우리에게 맡기라는 겁니다. 목사가 35만 명이 되게 되면, 아들딸 두 명씩만 하더라도 70만 명의 목사 자녀들이 갈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것을 우리에게 맡겨라 이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이들이 서게 되면 장로의 아들딸, 집사와 교인의 아들딸이 전부 서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수한 청소년이 여기에 걸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거기에 누가 영향을 주고 있느냐? 목사가 영향을 주는 겁니다. 목사한테 교인이 물어 보면 목사가 답을 내는 그대로 전부 따라 나가는 입장이기 때문에, 목사의 입장은 참 중요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95퍼센트 남을 위해서 사는 데는, 목사와 그 아들딸을 위해서 움직이라는 겁니다.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의 가정, 가정의 열쇠, 교회의 열쇠를 맡기고, 목사 대역자로서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끝나요.

그래서 내가 금년 정월 초하루에 나와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 한사람당 목사 120명 접촉운동을 지시한 겁니다. 기억하고 있어요? 「예」 그래서 이 나라 목사들한테 영향을 미쳐 가지고 부흥운동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공산주의를 밟고 미국을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 놀음을 하게 될 때 미국이 삽니다. 그리고 미국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세계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전부 신학교 졸업을 안 시켰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목사들을 요리할 수 있어요? 지금 몇 년째인가? 10년째 됐어요. 50명으로 시작해 가지고 389명이 됐어요. 실질 졸업생이 얼마예요? 졸업생이 전부 3백 명만 되겠어요? 50명씩 잡아 가지고 얼마예요? 오구 사십 오(5×9=45), 450명 안 되나요? 그러니 일을 할 때 2배 3배의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정상적인 활동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초비상적인 활동을 전개하지 않고는 이 거대한 미국을 움직일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과입니다.

원리책과 비디오 테이프를 통한 미국 교회의 부흥

250명 리더들 손들어 봐요. 대다수구만.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우리가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런 거 알았지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니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30만 개 이상에 해당하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고 원리책을 보내 주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책벌레예요. 여러분들보다도 책 읽는 실력이 더 갖추어져 있어요. 그들은 말을 해 가지고 벌어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7만 개소의 목사들을 책임지고 가르칠 수 있는 지도 요원만 만들면 미국은 산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일부에서는 자기들 친구에게 연락하고, 가정에 연락하고, 교회에 연락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카우사 대회에 왔다가 그 내용을 알고는 원리책을 안 읽은 사람은 원리책을 다시 읽게 돼요. 카우사 대회에 오는 사람들은 공부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생각이 있는 사람은 교회에서 보내 준 자료를 전부 다 읽고 온다는 겁니다. 이렇게 혁명이 벌어지고 있어요. 책만 읽어 보면 지금까지 성경 66권을 중심삼고 갈피를 잡지 못했더라도 '하나님의 뜻이 이렇구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안다는 겁니다. 방향을 확실히 알고, 자기들의 행동 반경과 실천 무대가 어디인가를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되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새로운 진리를 알고 설교를 해보니까, 하늘의 역사가 벌어지고 힘이 나고 부활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원리책이 그렇게 무서운 일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목사한테 이것이 있으면 그런 소문을 듣고 장로가 빌려 가질 않나, 교회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질 않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니 이게 문제입니다. 이런 환경 조성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도 책을 안 보고 반대했다가는 '당신 책 봤소?' 하며 내용이 어떻더냐고 한번 묻게 되면 대번에 곤란해진다구요. 그럴 때는 차 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는 반대하지 말라는 겁니다. 지금 그런 바람이 불고 있다는 거예요, 바람이.

그러니 30만 목사들에게 책자와 비디오 테이프를 나눠 주는 것을 잘 했어요, 못했어요? 본래 신약 성경은 70퍼센트가 옥중에서 기록한 거예요. 감옥 하게 되면 벌써 성경 생각이 나는 겁니다. 그런 것을 카우사운동 전에 다 했기 때문에 이래저래 걸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바람이 부는 거지요.

여기 원필이 왔나? 「아파서 못 왔습니다」 아파서 못 왔어? 250군데에 모빌 하우스를 가졌어요? 갖고 있어요? 한 주에 네 개씩? 50대가 채 못 찼구만. 뭐 하고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들어갈 때 하라고 지시 한 대로 했어요? 다운타운 코너에서 한 사람이 지키고 20시간, 자면서 열 사람씩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가 열한 개 있다구요. 어떡하든지 끌어내 가지고 하루에 두 시간마다 교체하더라도 여덟 시간이면 네 명 교체되는 겁니다. 그것이 열 대니까 40명이 되지요. 하루에 어디서든지 열 명은 해야 된다고 보면, 적게 잡더라도 한 달에 300명인가? 300명. 일 년만 하게 되면 3천 6백 명, 3천 명이 그 도시에서 통일교회를 알고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이걸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이걸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서 목사를 살리고 그러는 것이 아니냐. 이거 하는 것이 집 한 채 값이예요. 집 한 채에 4천 3백 불이라구요, 4천 3백 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갖고 있어요? 「예」

이런 부흥이 일어나는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이 부흥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시 환경에 레버런 문을 지지할 수 있는 패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교인들, 교회 장로들, 장로 여편네, 별의별 계급의 사람들이 보고 감동받게 되면 앞으로 목사가 이 운동을 할 때 지지할 수 있는 울타리가 자연히 벌어지는 겁니다. 한 교회에서 열 사람씩만 봤더라 도 360교회에 참여한 요원이 배치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360교회의 목사들이 카우사운동 할 때 자연히 지지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360교회가 백 사람씩 동원한다면 시권(市圈) 내에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막강한 기반이 된다고 봤던 겁니다. 최소로 하루에 열 사람씩만 연결된다고 봐 가지고 그런 거라구요. 한 교회에 백 사람씩만 있다고 간주하더라도, 한 교회에 열 사람씩만 연결된다고 보더라도 360교회 사람들의 기반이 벌써 연결된다고 보는 겁니다. 이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막강한 기반이 되느냐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 암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구석구석을 전부 다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약해져 가지고 교회가 큰일났다고 생각하면 전부 다 침체된다구요. 그래서 이런 걸 생각한 거예요. 이런 운동을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부흥을 일으켜 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살아 있다는 그런 신뢰를 줄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런 준비를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 NCCSA에 트럭을 250대 사 줘 가지고 교회를 연결하자는 거예요. 미국의 7만 교회에 250대를 배치하는 겁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3백 교회씩만 거쳐가게 된다면 완전히 조직권 내에 들어와서 7만 기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목사를 후원해서 교회를 발전시키는 겁니다. 트럭으로 한 트럭씩 실어다 자꾸 주는 겁니다. 자꾸 줘 가지고 나누어 주게 해서 사회운동에 대다수를 동원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회 부흥을 하게 되면 통일교회를 환영하게 된다 이겁니다.

모빌하우스를 통한 전도 활동

자, 이러한 희생적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교회 목사와 교인들이 반대하는 사회 사람들과 대결하여 싸우게 되는 겁니다. 자기들끼리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뭐가 나쁘냐. 너희들은 일을 안 하고 있지만 그는 희생적으로 봉사활동하면서 나라를 위해서 구국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너희들은 앉아서 반대만 했지 뭐했느냐?' 하면서 삿 대질을 하고 싸우는 운동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목사를 중심삼고 장로와 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사회 사람들의 목을 친다는 거예요. 신문사하고도 싸우고 말이지요.

모빌 하우스에서 통일교회 원리를 들은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한패가 되어 가지고 '이 자식들아! 뭘 가지고 판단해?' 하면서 싸운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적인 분열이 벌어져요. 면양과 산양, 가인 아벨 두 패로 완전히 갈라 놓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원리책을 읽은 목사들은 반대 안 합니다.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잡고 활동한 기반이 전부 다 받아들여져 가지고 공고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완전히 우리 편이 되는 겁니다. 내가 나오기 전 일 년 동안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준비한 겁니다.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그렇게 했습니다」 카우사운동을 하고 무슨 운동을 하더라도 이 사람들을 동원 안 해서는 안 됩니다.

모빌 하우스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그것을 통해서 전도가 얼마나 많이 되겠어요? 그 활동을 일본에서는 지금 실질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매일 3백 명, 4백 명, 5백 명 되는 식구가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이번 기간에 새로운 사람들이 수백 명 수천 명이 들어왔다 하게 되면,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조직활동과 모든 계획을 맞추어 가지고 새로운 출전 명령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행동을 개시할 겁니다. 그러면 '이거 무니 천지가 되는구나'하고 깜짝 놀라게 해서 대중의 관심을 몰아 가지고 한곳으로 전부 다 인도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한 대에 열 명색만 전도했더라도 1천 명이 아니냐 이겁니다. 30명씩만 해도 3천 명이예요. 모빌 하우스를 통해서 전도 안 된다는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만 전도하더라도 2천 4백 명이라는 사람이 전도될 것 아니예요?

그래, 그 장비를 가지고도 한 달에 한 사람 전도 못 한단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모빌 하우스를 끌고 다니면서 다운타운 코너에 가 가지고, 그것을 교회 기반으로 해 가지고 매일같이 그 놀음 하라고 선생님이 지시했어, 안 했어? 대답해 보라구.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뭐야? 이놈의 자식들!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서 피를 흘리고 빚을 져 가면서 그 놀음 해 놓았는데, 그걸 전부 다 그렇게 버렸다구요. 돈이 많아서 그걸 보낸 줄 알아? 여러분들 센터에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이걸 사 줌으로 한 센터에서 못 해도 한 달에 한 명씩만 하면 열두 명이 될 것이고, 두 명 하게 되면 24명, 세 명만 하게 된다면 36명이 돼 가지고 우리의 활동 기지가 완전히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이런 제도를 만들어서 감옥에 가면서 명령을 했는데 왜 안 했어? 이놈의 자식! 5명씩은 못 할망정 그냥 그대로 갖고 있어?

철도 안 든 일본 식구들 데려다가, 영어도 모르는 것들 데려다가…. 아무것도 모르 는 사람들이 이방에 와 가지고 손가락질을 받고, 침뱉음을 당하고 별의별 고생을 다 한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일본 사람을 트럭 운전하고 밴(van;대형유개트럭)을 지키라고 배치했는데, 그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네 마음대로 부려 먹느냐 말이야, 하라는 건 안 하고.

여러분들이 미국을 살리겠다면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만반의 준비를 다 해준 것은, 선생님이 감옥에 갔다 나올 때 미국을 중심삼고 천지를 하나로 모아 가지고 부흥을 일으키고, 교회와 전부 연락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7년 동안 재판을 하느라 전도를 못 했어요.

그런데 편안히 있어요? 잠을 자고 있어요? 그 돈을 중심삼고 카우사 운동을 시켰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250군데에서 이 놀음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나 체면을 세우고 위신을 세우고 권위를 세우면서 기반을 닦아 주려고 그랬다구요. 아무 기반도 없었는데 밴이라도 갖고 교회에 붙어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줬는 데, 위신과 체면을 세워 주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했는데 지금 와서 뭐냐 이겁니다.

만일에 밴의 책임자를 빼내려면 한 사람 전도해 가지고 미국 사람을 대신자로 세워야 돼요. 그런 놀음을 시킬 수 있게끔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왜 전부 모빌 하우스를 끌고 다니는 거예요? 몇백 불을 주고 세컨드 차를 사서 타고 다니는 그 놀음…. 그거 끌고 다니는 기름 값이 얼마인 줄 알아요? 생각을 해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이 이거 하라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못해도 한 달에 다섯 사람은 전도해야

선생님은 암만 못 해도 최소한 한 달에 다섯 사람은 할 수 있다고 봐요. 한 달에 다섯 사람은 틀림없이 돼요. 일본을 봐 가지고도 다섯 사람 이상 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비디오를 어디 갖다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비디오를 어디다 놓아 둔 거예요? 내가 그거 목사 빌려 주라고 그러지 않았다구요. 어디 가서 전도할 때 그거 끌고 다니라고 그러지도 않았다구요.

내가 모빌 하우스를 왜 택했느냐? 그것은 새로운 시스템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한번 구경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들어와 구경하라고 하면 좋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좋은 영화를 보여 주는 거예요. 한 30분쯤 되는 간단한 것을 보여 주고, 그다음에 또 좋은 것을 보여 주겠다고 해 가지고 원리 말씀을 보여 줄 수 있는 겁니다. 유도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준비해 준 거예요.

여러분들 1976년도에 플레이 백을 사 가지고 그것을 처음부터 30권씩 나누어 준 거 다 봤지요? 이 비디오 테이프를 본 사람이 책을 가지고 전도를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책을 줘라, 책을 읽게 하라는 겁니다.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관심 있는 사람에게 책을 줘 가지고 읽게 하라 는 겁니다.

선생님이 하라고 해 놓고 일 년 동안 고생하고 나오니…. 그 기간에 기반 닦아 가지고 선생님이 나와서 일하려고, 재편성하려고 그랬는데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그러니 이 계획은 실패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일본 사람들을 데려온 것은 돈벌이시키고 펀드레이징시켜서 여러분들 먹고 사는 데 후원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원수의 나라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40년 전에 데려온 겁니다.

내가 요전에 어떤 지 구장한테 일본 사람 얘기를 하니까 울어요. 그 우는 걸 볼 때 내 마음에 '아! 미국 사람에게도 정이 있고 사랑이 있구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생하는 식구를 대해서 그 사람 누군가? 이름이 뭔가? 그 책임자가 통곡하는 것을 볼 때 '음 그러면 그렇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자, 이제부터 일 년 동안 모빌 하우스 활동을 못한 것을 눈을 감고 탕감해 내야 되겠다 하는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사람이 없거든 책임자들이 도시에서 일년씩 살면서 젊은 사람을 모아 가지고 친구로 만드는 거예요. 몇 사람씩 만들어 가지고 모빌 하우스를 좀 지켜달라고 심부름도 시키고 대신 대치할 수 있는 일도 얼마든지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비디오 테이프들 다 갖고 있지요? 「예」 이제 가면 이 책임자들은 이동할 수 없다구요. 이 책임자들은 선생님의 직할에 두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일같이 하는 겁니다. 세 사람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 전도하면 한 달에 열 사람 전도한다구요. 세 사람만 붙들어 가지고 하면 한 달에 열 사람 전도는 문제없다고 보는 겁니다. 문제없어요. 그럼 일 년이면 120명이 생기는 겁니다.

여러분들 멤버 필요해요, 안 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필요합니다」 이거 절박한 문제가 아니냐, 그러니 허리띠를 조르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건 해결해야 됩니다.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교구장 이놈의 자식들! 만약에 안 하면…. 카프 멤버로 대학가에 갖다 배치하면 얼마나 많이 모이겠나? 지방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전국적인 목사 활동 기지를 못 만들기 때문에 서둘러 가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전부 펑 펑 펑크 내고 있어. 못 할 사람 내놔. 못 할 사람은 내놓으라구.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해야 됩니다」 아무도 없으면 여러분들 여편네를 시켜. 여편네를 잡아다 시키라구. 여러분이 못 하면 여편네를 잡아다 시키라는 거예요. 왜 못 시켜요? 애들을 거기다 갖다 세워 놓고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의 지시와 선생님의 계획은 다방면의 계획을 세워서 한 목적을 중심삼고 포위작전을 해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모른다구요. 모르니까 지시하면 무조건 행동하라는 겁니다. 설명해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다 모르잖아요? 그러니 욕을 먹어도 싼가, 안 싼가? 「쌉니다」 내일부터는 회개하는 마음 가지고 활동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맡겨 준 그 사람들만 가지고 일하겠다 그거예요? 아이구 참 기가 차서….

카우사운동으로 기성교회 목사들의 아들딸을 복귀하라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모빌 하우스를 하면서 목사 아들딸을 모빌 하우스 운동에 불러들이라구요. 그 지방의 모든 아이들이 목사 아들을 중심삼고 망나니가 되었기 때문에, 목사 아들이 가서 '야! 너 이거 하자' 하면 안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목사의 아들이 복귀되어서 착한 일을 하자고 나서기만 하면 장로 아들, 집사 아들들은 다 따라온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타락도 목사 아들이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따라갔어요. 하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로 아들딸 등 수십 명의 젊은이가 따라갔다는 겁니다. 그러니 목사 아들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수십 명의 아들 딸이 찾아진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그런 책임이 있습니다. 목사 아들이 맹랑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목사들에게 '네 아들딸 내놓아라' 하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2세는 우리 책임입니다. 그렇잖아요? 2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갔지요? 지금은 2세 시대예요, 2세 시대. 테리 도란도 말했듯이 2세가 5년 전부터 돌아가면서 참 이상하다고 말을 한 것은, 하늘이 이미 준비시키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트럭 갖고 있는 사람, 250곳 전부 다 갖고 있지요? 「예」 놀리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놀리고 있는 사람 많을 거라구요. 왜, 왜 그걸 놀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사 준 것이 일 년이 되었다구요, 일 년. 기성교회가 그런 일을 못 하면 통일교회가 함으로 말미암아 국민 여론을 수반해서 기성교회의 갈 길을 제시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은행에 돈을 예금해 놓고 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빚을 얻어서 그 놀음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 트럭을 보면서 얼굴 들 수 있어요?

무슨 수로든지, 어떻게 해서든지 트럭을 자기가 운전해 보겠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문을 쓱 열고 자기가 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밤이건 낮이건 자기가 해 가지고 구멍을 뚫어서 전부 다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책임자가 해야 됩니다. 책임자가 코치해야 됩니다. 그거 팔아먹은 녀석은 없나?

선생님에게 그런 책임이 있는 겁니다. 내가 할 일은 내가 해요. 아무리 죽을 일이 있고 어렵더라도 그런 것을 다 방지해 놓고, 여러분들이 살아 나갈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놀음 했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뭐예요? 목사 전도하는 것은 하는 겁니다. 하게 되어 있어요. 카우사운동은 누구나 하게 되어 있다구요.

트럭을 굴려서 목사들 집에 물건을 실어다 주면 그것이 카우사운동입니다. 동원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물건을 실어다 주면서 하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백방으로 들어오는데 왜 안 하느냐 말이예요. 그걸 끌어다가 카우사운동에 써먹어야 됩니다. 목사 찾아가는 게 아니예요. 목사 자식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유주의의 목을 잘라야

지구장,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어떻게 알았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 욕을 먹어 싼가, 어떤가? 상통을 좀 들어 보라구. 통일교회는 돈이 많기 때문에 얼마든지 청구하라고 수작을 하는 녀석이 있다구. 이놈의 자식! 벼락을 맞을 녀석들! 통일교회 간부라는 자식들, 모가지를 잘라야 돼. 곽정환이가 나쁘면 내가 모가지 잘라. 단체 책임자 목사들.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놈들! 요즘에 와 가지고 뭐 통일교회 좋소? 이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이 장사꾼이야, 흥정하게? 이놈의 자식들! 점이나 치려고 하고…. 말도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나쁜 놈의 자식들! (녹음 잠시 끊김)

자, 이제 손든 사람들은 전부 다 밤잠을 자지 않는 한이 있더라도 빨리 개척해야 되겠어요. 트럭을 놀리지 말라구요. 트럭이 울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 년 동안 뭘했어요? 일 년 동안 뭘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밤을 새워 가면서 별의별 일을 하고 있는데 일 년 동안 뭘했어요? 양심이 편안해요, 양심이? 숟갈로 밥을 먹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침대에 올라가기가 부끄럽지 않아요? 자겠다고 침대에 올라가요? 앞으로 큰 싸움이 찾아오는 데 병사가 있어야 싸우지요.

이번에 광고함으로 말미암아 전국에서 지금 문제가 됐어요, 안 줬어요? 한번 물어 보자구요. 전국에서 큰 문제가 벌어지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나쁘게 소문난 것은 이들이 한 거예요, 이들이. 모략 중상한 이들이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힘을 합해 가지고 진군해야 되겠습니다. 단시일 내에 여러분들이 인원을 확보해 가지고 군대 편성을 해서 전진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못 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여러분들을 대신하게 될 때는 그 꼴이 뭐예요? 그 상통이 뭐예요? 어떡할래요? 어떡할 거예요? 그들은 이미 몇백 명, 몇천 명이 있는 교회를 다 갖고 있습니다. 별의별 목사가 다 있다구요. 그런데도 여러분들 상통을 세워 주고 체면을 세워 주기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알았어요, 이제?

몇 시인가? 9시 15분에 시작했는데 11시가 돼 가는구만. 그렇게 알고 전부 다 회개를 하고 내일부터 새로 출발해요. 여러분들이 철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을 모른다는 거예요.

교구장!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편안히 잠을 잤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돈이 얼마나 들어 갔는지 알아? 내가 있었으면 그 돈을 거기에 안 쓰는 거야. 내가 없었기 때문에 그 돈을 쓴 거야. 그러니 돈을 잘못 쓴 것이 되지 않았나 말이야. 그 돈이 지금 있으면 전부 다 교육을 하면 얼마나 좋겠나?

자, 이제는 회개하고, 명년 11월까지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하늘의 명령을 알아야 돼요. 미국을 지킬 수 있는 대통령이…. 지금 레이건을 봐요. 배포가 언어 가지고 자유주의 사람한테 포위되어 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캐피털 힐(capitol hill;미국 국회의사당)을 방어해야 되겠고, 백악관을 방어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앞으로 자유주의는 목을 잘라야 되겠습니다. 전부 다 탈락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니까 우리 기반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일본과 한국은 이미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사람을 모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미국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선생님 대신 일 년 동안 감옥에서 사는 기분을 가지고 24시간 달려야 되겠습니다.

내가 댄버리에서 10월 24일 박보희한테 민주당과 공화당을 구할 수 있는 길을 열라고 새로운 하늘의 명령을 한 것입니다. 그때가 유엔 데이예요, 유엔 데이. 전부 다 그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전부 그 영향을 미쳐야 되겠어요. 그래서 교육하는 겁니다. 목사 교육 끝나면 열 명, 스무 명 출신 단위로 공화당과 민주당 사람들을,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전부 재교육하겠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요전에 며칠인가? 6월 5일인가? 6월 며칠인가? 그때 재향군인 세계협회를 창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제향토방위연합을 만든 거라구요. 교회는 아벨 조직이기 때문에 가인 조직과 같은 것을 하나 만든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기반 닦아 주려고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가는 거예요.

지금 한국이 불쌍합니다, 한국이. 한국을 위해 정성들이지요? 내가 이 책임이 끝나기 전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겁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미국에 쓰던 돈을 전부 다 한국에 투입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되겠지요? 그러니 미국 자체가 이 경제기반을 가지고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키 워야 되겠습니다. 내가 한국에 갈 때는 축복가정을 전부 동원해 놓고 갈 거라구요. 전부 사탄에게, 공산당에게 잡혀 죽지 않으려면 지금 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에 전부 잡혀 가 가지고 자기 자식들이 죽는 걸 자기 눈으로 보는 그런 비참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애기를 업고서라도 일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할 때는…. 미국 국민이라고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눈으로 여러분들의 자식이 죽는 걸 보고 무력자라고 탄식하면서 사라질 수 있는 길이 눈앞에 기다리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의 이런 긴박한 문제를,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막대한 자금과 막대한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한 것을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활용 못 한 것은 국가적 수치요, 섭리적 수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특별한 것은 책임분담과 탕감법을 아는 것

자, 미국의 젊은이들이 믿던 모든 희망이 전부 절망 상태로 들어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에 대해 기대하던 선생님의 기대가 어떻게 됐어요? 다 틀어졌어요. 선생님이 일 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그렇게 간곡히 부탁한 것을 못 한 이 사람들이 앞으로 뭘할 것이냐? 그걸 안 한 이 사람들이 뭘할 거예요? 카우사 활동들만…. 카우사 활동은 이것 하기 전부터 시작한 겁니다. 벌써 시작한 거예요.

교구에서 21일수련을 하라고 했는데, 그걸 계속하는 교구가 몇 곳이예요?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24시간, 3일수련, 7일수련, 21일수련을 계속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하느냐 말이예요. 어떻게 하든지 전부 다 3일 수련에 집어넣고 어떻게 하든지 7일수련에 연결시켜야 식구가 되는 겁니다. 원리 말씀 듣지 않고는 식구 안 되는 겁니다. 암만 해보라구요.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40평생 전도활동하고 지도자 입장에서 별의별 짓 다 해도 다 실패했지만 요것만은…. 모든 핵심적인 승리의 방패가 될 수 있는 길이 이 길이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듣지 않고는 식구가 안 된다구요. 식구로 쓸 수 없다는 겁니다. 그게 전통이예요, 전통. 카우사의 말을 듣고 전부 헌신하겠어요? 헌신 못 한다구요. 탕감복귀를 몰라요, 탕감복귀. 탕감법을 모른다구요.

우리에게 왜 탕감법이 필요하냐?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입니다.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면 사탄을 분별 못 합니다.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않고는 사탄이 분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탕감길을 안 가면 안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개인 책임분담과 탕감법을 몰랐으면, 오늘 통일교회는 성립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나를 협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특별한 것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고생하는 것은 탕감길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언제나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고, 왜 이 놀음을 하여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탕감법 때문입니다. 탕감법 때문이예요.

미국 청년들은 탕감이라면 제일 싫어하지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잘먹고 잘살던 것을, 살던 집까지 전부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 가서 종살이해야 됩니다. 흑인들을 부려먹고 종살이 시켰던 것을 탕감 복귀하기 위해 자진해서 흑인의 종이 되어야 미국을 구하고, 앞으로 백인세계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여기 닥터 더스트도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책임자들, 뭐 미국 교수들 통일교회가 좋다고 흥흥 하지만 앞으로 그걸 다 거쳐야 돼요. 예외가 없어요, 예외가. 조셉도 유명해지면 잡아다가 아프리카로 보낼 거라구. 갈 거야, 안 갈 거야? 「갈 겁니다, 아버님」

5퍼센트 책임분담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책임분담 때문에, 탕감법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하는 겁니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하는 겁니다. 이것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무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일선에 안 가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반대 행동을 해서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인을 구해야 합니다. 가인도 사탄을 해방해 줘야 합니다. 가인을 구해야 사탄이 해방됩니다. 사탄을 추방하는 겁니다. 가인을 못 찾아오게 되면 추방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축복받기 위해서는 세 사람의 천사장 기준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리고 노아가정의 세 아들, 3단계, 3대 기준을 중심삼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이것이 연결 안 되면 안 됩니다. 탕감복귀를 위해서 세 사람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거 다 알지요? 레버런 문이 좋아서 그런 걸 다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할 수 없다구요.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갈 수 없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참되게 희생해야 사탄이 굴복해

그래, 여러분들 책임분담 완성했어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완성 못 하고 죽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책임분담 완성한 자리에 있지 않은 겁니다. 암만 훌륭하고, 암만 대통령이고, 이 나라의 유명한 학자가 되었더라도 책임분담 완성한 자리에 못 올라갔다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완수 못 한 그 권내 에서는 사탄이 꽉 붙들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떼기 위해서는 탕감을 해야 됩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제물이 되지 않고는 안 떨어지는 겁니다. 탕감하기 전에는 그냥 안 떨어져요.

사탄과 맞잡아 가지고, 사탄이 가인의 오른편을 붙들고 있으면 우리는 왼쪽을 붙들어 따라오게 해 가지고 사탄과 싸워서 분별해 가지고 돌아가게 되는 겁니다.

이것은 사랑의 마음과 사랑의 눈물과 사랑의 정성을 거쳐 가지고 빼앗아야 됩니다. 사랑이 아니고는 굴복 안 합니다. 참사랑만을 가져야 굴복하는 겁니다. 참되게 희생해야만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눈물을 흘려야 되고, 얼마나 정성들여야 되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가인인 미국을 붙들고 그 놀음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 닉슨을 붙들고 싸웠는데 닉슨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포드로부터 카터하고 싸웠고 레이건하고도 이 놀음 해 나오는 겁니다. 4대예요, 4대. 이래 가지고 40대 레이건 대통령을 중심삼고 결판짓는 싸움을 하는 겁니다.

이번에 선거가 레이건 자기들 때문에 그렇게 된 줄 알지요? 페라로를 내가 코치해 가지고 때려라 하고 감옥에서 지령을 내린 거라구요. 은혜를 입고도 은혜를 모르는 배반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암만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해도 그런 은인을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은혜를 갚을 줄은 모르고, 알면서도 이렇게 감옥에서 살게끔 내버려둬? 두고 보자는 거예요. 정의는 승리하는 겁니다. 정의 편이 승리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런 생각 안 하지만 여러분들만은 분하게 느껴야 돼요. 이 나라에서 핍박받던 모든 사실을 여러분들은 분하게 느껴야 돼요. 선생님은 안 느껴도 여러분들은 분하게 느껴야 됩니다. 왜? 아까 말하던 95퍼센트를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이번에 감옥에 있을 때 한다하는 학자들이 전부 다 나한테 와 가지고 사죄한다고, 미국정부가 잘못한 것을 자기가 대신 사죄를 빈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자, 그러면 네가 선두에 서서 그런 악을 쳐부술 수 있는 장군이 되겠어? 행동하겠어?' 할 때는 다 후퇴하는 거예요. 사과하는 사람은 있지만 정의를 가지고 행동할 사람은 없더라 그거예요. 그러니까 싸우는 것도 내가 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전부 다 내가 싸운 거라구요. 내가 싸워서 이 가시덤불을 헤치고 이만큼 나온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이길을 알았으니 여러분들이 바톤을 인계받아 가지고 대신 싸워야 되겠습니다. 사탄은 어디로 움직이느냐? 지방에서 제일 유명한 주지사, 시장, 경찰서장, 유명한 목사, 이런 사람을 사탄이 조종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 가서 싸워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시장 찾아가고, 주지사 찾아가고, 유명한 목사 찾아가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몇 년 전부터예요? 벌써 5, 6년 전부터 하라고 해도 전부 다 무서워 가지고 못 가는 이 얼간이들!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지금까지 일을 해왔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럴 것 아니예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고 얼마나 그랬느냐 이겁니다. 전부 다 목사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니까 할 수 없이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끌고 다니면서 이 놀음을 하면서 개척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알고 보니까, 만나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더라 이거예요. 무슨 주지사고, 목사고, 유명한 사람들도 내 힘을 빌려 주지 않으면 안 될 사람들이라는 걸 발견했다구요. 만나 보고 나니 여러분들의 지도가 필요하고,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발견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5년 전, 6년 전부터 일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내가 이 나라에 올 때 이 나라의 이름난 사람을 전부 다 만나고 다닌 겁니다. 통역을 세워 가지고 닉슨을 만나서 붙들고 얘기하고, 미국에서 한다는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난 거라구요. 그때부터 싸움을 시작 한 거예요. 너희들이 내 바람에 말려드나, 너희들 바람에 내가 말려드나 보자' 했다구요. 그래 지금 레버런 문 바람에 말려들어 간다구요.

그래서 이 나라에 온 뒤 12년을 중심삼고 이런 환경을 만들어 낸 거라구요. 재판을 하고 몰리고 쫓기면서 해왔다구요. 그 기간에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어떤 녀석은 '선생님은 닉슨하고 왜 싸우고 정부하고 왜 싸워, 필요 없는 것을?' 그러더라구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카프를 활용했더라면…. 레버런 문 말을 들었으면 월남도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이고 미국도 비참하지 않을 걸…' 그런다구요. 지금 지나고 보니까 레버런 문 말을 믿지, 그때 누가 믿었어요?

모빌 하우스와 트럭을 중심삼고 거국적인 부흥을 일으켜야

자, 그러니까 이제 무니들은 절대 신앙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내일이 주일이지요? 내일 5시에 경배식 여기서 하나? 「예」 내일아침에도 얘기해야겠구만. 내일 또 만나자구요. 선생님 목도 쉬고 이제 배에 힘도 없어졌다구요. 쉬다가 갑자기 이렇게 얘기하려니 아주 그렇 다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은 모빌 하우스하고 트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활동체제를 세워 거국적인 부흥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길을 가나 어디를 가든지…. 내가 이제 트럭을 만나든지 하면 따라가 가지고 그 사람들 점심도 사 주고 그럴 텐데, 어디서 만나겠나? 따라가서 그러려고 생각하는데 암만 가도 만나지 못하면 얼마나 기가 막힐까? 만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입이 이만큼(행동으로 보이심) 되어 가지고 좋아할 거라. 그러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 트럭 속에 있다가 선생님 만나 가지고 점심 얻어먹고 싶지 않아요? 그다음에 거기 책임자에게도 점심으로 햄버거를 사 가지고 가게끔 내가 도와줄지도 모르지. 어디서? 어느 곳에 서?

자, 그러면 '이제 트럭 문제 모빌 하우스 문제를 회개하고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나서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을 들어 맹세하자구요. 「예, 아버님」 자, 또 속아 보자.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바꿔서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과 바꿔서 생각해 보라는 거야. 그렇게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가지고 일 년 동안 공짜로 날려버린 걸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과학세계 기술세계의 왕좌에 올라야 세계를 콘트롤 할 수 있어

그다음에는,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사업이 뭔가? 주요 사업이 뭔가? 수산업 분야하고 그다음에는 뭔가? 세일로.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 손 들라구, 그 책임자들. 「스물 여섯 명 왔습니다」 그다음에 카프 책임자들 손들어 봐. 「열한 명」 어저께는 세일로에 가서 야단했기 때문에…. 여기 홍사장 왔나? 세상으로 말하면 처 외삼촌인데 내가 눈을 딱 감고 욕을 했기 때문에, 속으로 '세상에 저런 못된 녀석이 어디 있노?' 하고 욕했을 거라. (웃음)

현재 독일에서는 이 세일로 조직을 통해서 우리가 기계 기술에 있어서 세계의 어떤 국가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믿어야 됩니다. 아는 것보다 알지 못하니까 믿어야 되겠다 그거예요. 독일에 세 개의 공장을 샀습니다. 한 회사는 자동차 조립하는 전문회사입니다. 또 하나는 기계 공장인데, 여기서는 세계에서 제일 큰 물건을 깎는 선반을 만듭니다. 제철회사의 로라를 깎는 그런 세계적인 큰 기계에서부터 모든 기계를 만들고 있어요. 자동차 라인을 전부 자작해서 만들 수 있는, 조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회사라구요.

지금 한국에 있는 우리 통일산업은 한국의 모든 자동차 부속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장에서 다 공급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큰 자동차 회사의 모든 부속품들을 우리가 깎아서 공급하고 있어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기술은 우리가 갖고 있고 다른 회사에서는 조립해서 파는 겁니다.

독일 공장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서도 기계공업의 조상이라구요. 기계공업계에서 이름난 공장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독일 기술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본정부도 꼼짝못하고 있는 겁니다. 선생님만이 그런 실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이제 미국에 있어서 첨단을 달린다는 그런 유명한 기계공업 회사들도 우리 기술을 따라가야 할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자 시설에서도 세계 첨단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자동장치 전자 시설을 우리가 전부 다 설계해 가지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언제 그런 기반을 닦았느냐?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선생님은 벌써 33년 전부터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40년 전부터, 40년 걸려서 이 기반을 마련했다는 겁니다. 왜 그런 일을 하느냐? 과학세계, 기술세계에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세계를 콘트롤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공학계에 있는 세계의 학박사를 얼마든지 움직 일 수 있는 대표적인 힘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기반이 있으니 이제는 뭘할 것이냐? 앞으로는 개발센터를 세계중심에 만들어 가지고 기계를 제작하는 모든 회사의 설계를 전부 다 세계적인 기술층에서 개발해서 안내해 주려고 그럽니다. 우리가 그 이상 앞서기 때문에 기술을 전부 다 개발해 가지고 그 공장들을 빼앗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나누어 가지고 우리가 설계를 해주고 그들과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최고의 기술 기지를 리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이런 기술을 협력한다면…. 한 나라에는 협력 안 해요. 연합해라 이겁니다.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3 개 국, 4개 국, 7개 국이 연합해 가지고 개발 지역을 만들어서 후원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제는 미국 기술만 가지고도 안 되고, 독일 기술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세계연합기술층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세계기술을 전부 다 평준화할 수 있는 지도체제를 만들지 않고는 낙후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첨단을 빨리 따라가지 못합니다.

국가와 민족을 초월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해

그러면 이러한 경제적 뒷받침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현재 세계 은행과 세계 재벌들을 중심삼고 금융 관계의 세계적 기구를 만들기 위해서, 아이젠하워 때 재무장관이었던 앤더슨을 세워서 3년째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세계 국가를 초월한 새로운 자리에서 은행가들을 보호하고 있다는 겁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를 위해 초국가적인 입장에 선 세계적인 은행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유유히 놀고 있던, 돈 많은 재벌들이 외국에 빼돌려 놓은 수천억 불을 활용해 가지고 이런 연합적인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서미트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이 창구를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아이디어를 중심삼고 이 은행가에서는 '레버런 문이 앞으로 세계는 이렇게 된다고 하더라' 하는 말과 내용을 듣고는 입을 벌리 고 '아! 종교 지도자가 그런 것을 어떻게 하고, 세계적인 이런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하며 놀랬다는 겁니다. 그러니 별수없이 선생님의 구상권 내에 포위됐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 은행은 어떻게 되느냐? 몇 개 국 연합해 가지고, 7개 국 이상 연합해 가지고 건설할 수 있는 데만 돈을 지불한다 하게 되면 벌써 국가시대는 넘어가는 겁니다. 경제 활용 기반이 벌써 블럭세계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국가적인 모든 것을 세계 최고의 시설로 해 가지고 산업기관을 만들어서, 거기서 이익날 수 있게 협력을 해 주는 겁니다. 우리가 개발해 주고 돈도 우리가 대고 해서 이익날 수 있게끔 모든 교육을 열심히 해서 기술 평준화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선진국가는 싫어합니다. 미국이 싫어하고, 독일이 싫어하고, 프랑스가 싫어하고, 일본이 싫어합니다. 그러나 세계를 위하는 것이 인류가 바라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 국가만 위주하는 그런 정책은 제거해 버려야 됩니다.

이것이 실질적인 단계로 움직여 나가기 시작하면 세계는 넘어가는 겁니다. 이 기반이 다 닦아졌다 할 때는 일개 국가의 경제체제와 정치체제의 활용시대는 지나갑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시대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사람이예요, 사람. 제일 문제가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은 미국을 위주해서 세계 조직을 편성하려고 그러고, 영국 사람은 영국을 위주해서, 독일 사람은 독일을 위주해서, 일본 사람은 일본을 위주해서 세계 조직을 편성하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문제고 민족이 문제예요. 그러므로 이것을 초월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인재는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사상으로 무장한 통일교회의 신자가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결론입니다. 이 결론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트레인(train;가르치다)하기 위해서 각 분야에 내세워 가지고 앞으로 세계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기르는 중에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일본 해피 월드 간부 60명을 미국으로 이동할 때 일본은 어이가 없는 거예요. 일본이 망하고 일본 조직이 무너질 때 관행으로 왔던 겁니다. 국경을 넘었어요. 공산주의도 슬라브 민족하고 투쟁해 가지고 민족성을 초월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이 분립되는 역사적인 실증을 보았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 실증권을 이미 넘어서고, 또 그걸 넘어서는 훈련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슬라브 민족이 소련 민족인데 이 슬라브 민족이 공산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넘어야 되는 겁니다. 세계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국경을 넘고 그 풍습과 문화권을 넘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세계를 위하여 전진해야 됩니다. 사상적인 무장을 한 사람이 되지 않고는 세계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 여러분을 전부 다 훈련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선생님은 종교라든가 사상을 초월한 종교연합운동을 하는 겁니다. 슬라브, 그다음에는 회회교, 그다음에는 쥬디즘 크리스찬…. 이들은 뭐냐 하면, 세계의 지도자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세계가 살 수 없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이제부터 10년 20년 30년 이내에 여러분을 그런 책임자로 만들어 선생님이 국가를 넘어서 출동시키기 위한 준비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서 밥 빌어먹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한다면 여기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 나가면 취직해서 밥 빌어먹고 살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기 있을 필요 없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이런 놀음 할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세계에 이런 놀음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하고 있는 겁니다.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여기 책임자라고 온 사람들을 내가 잡아다가 미국에서 제일 하층 계급 사람의 종살이를 시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종살이를 시킬 거예요. 최고의 지도자로 왔더라도 그렇게 시킬 것입니다. 세뇌, 세뇌! 자기 민족, 일본 사람밖에 모르던 사람에게 세계 사람을 알게 하고 세계의 나라를 더 좋아할 수 있게 만들려면 불가피하다 그거예요.

이제는 아무리 떠들어도 쫓아낼 수 없는 멋진 기반을 닦았다

이런 것을 시키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축복을 통해서 국제 결혼을 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딱한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쉽지 않아요. 오늘 낮에도 한참 얘기했지만 쉽지 않은 일이예요. 전부 다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도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이걸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천적인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명입니다. 책임이 아니예요. 사명을 중심삼고 하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산업은 비행기까지 다 만들었다구요. 비행기 만드는 기술이라든가, 탱크 만드는 기술이라든가, 잠수함 만드는 기술이라든가, 설계도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세계 사람은 '레버런 문이 독재자가 되기 위해서 총을 만들고 무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만들어 사람을 죽이겠다는 것 아니냐?'라고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고생하고 탄압받는 사람을 해방시켜야겠다는 것입니다. 해방을 위하여! 보호를 위하여!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반대하면 나는 남미로 가 가지고 남미를 연합해서 미국에 대항할 수 있는, 대항하고도 남을 수 있는 강력한 연합군을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라틴 아메리카의 모든 지도자는 다 믿고 있어요.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믿지도 못하지만 말입니다. 그런 차이가 있다구요.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 미국에서 감옥살이를 했어요, 일 년 동안. 지금도 미국의 똥개 같은 것들하고 하프웨이 하우스에 가서 살고 있는 거예요. 내가 하늘을 몰랐으면 차 버릴 수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안 죄로 원수를 사랑하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감옥에 있는 악당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내가 갖고 돌아가야 할 것 아니냐?' 그러면서 참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형무소를 자진해서 찾아간 사람이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게 될 때 하늘이 준비한 사람에게 통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이 준비한 사람에게 통고하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감옥에 있으면서 별의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이 원수 같은 목사들을, 레버런 문 죽으라고 별의별 놀음 하던 이런 사람들을 그래도 살려 주려고, 하나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살려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한 이를 박대하고 차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이들 앞에 통고하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까지 그 놀음 한 거라구요. 그래서 감옥에서 이 놀음을 시킨 거라구요. 전부 다 교육을 시키고 한 거라구요.

본격적으로 7천 명 목사 수련회는 감옥에서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반대하면 '양키 고 홈' 한 것에 불이 붙을 거라구요. 세계의 대사관들이 곤란할 겁니다. 7천 조직 가지고는 대사관도 문제없다구요. 한국정부도 무서워하고 일본정부도 무서워하고 독일정부도 무서워합니다. 암만 야단해 봐라 이거예요. 후퇴 안 합니다. 딱 자리를 잡았습니다. 5년 동안 반대받으면서 자리를 딱 잡았다구요. 신문지상에서 떠들고 구라파 천지가 들었다 놓았다 했지만 레버런 문은 이미 자리를 잡았다 이거예요. 못 쫓아낸다는 겁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암만 떠들었어도 통일교회를 쫓아낼 수 없는 기반을 다 닦았다 그겁니다. 자리 다 닦았어요.

레버런 문은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배짱 하나 좋지요? 여자들 같으면 선생님 같은 남편을 못 얻은 것이 천추의 한이 될 거라. (웃음) 초래 나 대신 여러분의 남편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줄께요. 나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께요. 왜 안 내놓아요? 10년만 맡겨봐요, 10년만. 10년만 맡겨 보라구요. 왜 앵앵거리고 물고 못살게 해? 이 쌍것들! (웃음) 특히 미국 여자들, 어때? 내놓을 거야? 「예」 지금 말한 것 헛 얘기 아니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공산 위성국가에도 있고 모스크바에도 있고 전부 다 있다구요. 중공에도 있고 북한에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요, 알게 되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아프리카를 통해서, 어디를 통해서 전부 다 연락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갖고 있어요. CIA조직보다도 우리 조직이 더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선생님은 베일이 많다구요. 일본도 선생님이 뭘하는지 모른다구요. 한국도 나를 잘 몰라요. 미국정부도 나를 조사하려고 벌써 세 가지 시작했다는 겁니다. 일년 반 만에 열 가지 이상 써야겠다 이겁니다. 따라 올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몇십 년 이상 따라 왔지만 처음 듣는 말이 많지요? 이거 오늘 이날을 기념해 가 지고 '꽝꽝!' 하니 재미있다구요.

자, 한국과 아시아의 공업계에서는 앞으로 내가 문제의 인물입니다. 구라파에서도 문제입니다. 세일로 책임자 한번 되어 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려면 선생님과 같은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50개 주와 250개 도시 책임자 전체가 세일로 책임자 대행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한꺼번에 열 가지 일을 1, 2, 3, 4…. 이렇게 시켜 놓으면 미국 사람들은 '한 가지만 시키지 뭐가 이렇게 많아?' 이럴 거예요. 나 같으면 지갑만 하더라도 하나는 여기 집어넣고, 하나는 여기 집어넣고 해 가지고, 필요한 것 하나만 꺼내서 쓰고 집어던지고, 그다음에 두번째하고, 전부 순서를 통해 가지고 할 텐데 여러분은 눈만 껌벅껌벅하고 있다구요. 선생님 미션이 몇 가지예요? 「열 가지요」 일본과 세계의 복잡한 운동을 선생님이 전부 다 터치하고 있습니다.

독수리 새끼는 독수리가 되어야지 참새가 되어서 되겠어요? 보통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세 가지 일을 제까닥 처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해양교회 사람들이 세일로로 가서는 '세일로만 내 직업이지 해양교회와는 관계없다. NCCSA트럭 운전하는 사람하고는 관계없다. 모빌 하우스 끌고 다니는 것하고 관계없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게 왜 관계없노? 해양교회의 심판은 어떻게 돼요? 값도 없잖아요? 누가 후회하겠어요? 그래도 다 갈 곳을 만들어 놓아야지요. 관심을 가져야 돼요, 관심을. 모든 것은 3대 목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그것을 하려니 돈이 필요하고, 그것을 하려니 기술이 필요하고 그래서 전부 돈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고, 나라를 움직이고, 경제 분야, 그 다음에는 문학에….

세계적 조직인 세일로 조직을 책임져야 할 주책임자

이번에도 말이예요, 내가 유니버설 발레단을 중심삼고 중공까지 갔다 오도록 했다구요. 상해로 해 가지고…. 이렇게 꼭대기까지 다 올라 왔다구요. 세계에 이민 간 사람을 내가 다 부릴 수 있는 입장에 올라왔어요. 그것 몇 년 전부터 시작했나? 리틀엔젤스가 얼마 줬나? 23년?

자, 이렇게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고 그렇지만 머리가 돌지 않고 지금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못 하겠다면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몇 가지 할래요?

자, 그러면 세일로 조직이 무슨 조직이냐? 이 조직은 선생님이 처음으로 설정했는 데, 전시장겸 생산·판매·수지를 다 겸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적인 책임자를 만드는 겁니다. 세계적인 책임자가 되려면 프로덕션도 생각해야 되고, 세일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리페얼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세일로는 세계적 조직이예요, 세계적.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하던 문제가 뭐냐 하면,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사상적 기반 위에 선 민족이 없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될래야 하나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디 사람이예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종자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세일로 조직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도시 책임자에게 이걸 전부 맡기고, 주책임자에게 전부 맡겨서 하면 어떻겠느냐? 책임한다고 하니 나 하나 묻고 싶어요. 도망갈 거예요? 「아니요」 선생님 닮아야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은 눈도 선생님보다 크고, 코도 선생님보다 크고, 귀도 선생님보다 크고, 모든 것이 큰데 왜 안 되겠어요? 왜 안 되겠느냐 말이예요. 하겠다는 생각을 안 하니까 안 되는 겁니다. 그게 큰 문제라구요.

그다음에, 지금 해양교회 30개소를 개척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각 주에 배가 한 척씩 필요하지 않아요? 배가 필요해요, 안 해요? 배 한 척씩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이 보트만 가지면 주일마다 참 재미있어요. 낚시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이것을 주지만 선생님이 필요해서 '해양교회로 돌리자' 하면 돌려야 돼요. 여러분들이 낚시를 배우고 사용하는 법과 운전하는 방법을 배우고 '해양교회로 돌려라' 하면 돌려야 된다구요. 이 보트는 참 좋은 보트라구요. 선생님이 구상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참 좋은 보트라구요. 낚시질해도 이상없다구요. 튜나잡이나 무슨 낚시를 하는 데도 제일이예요. 물결이 높은데서도 문제없이 달립니다. 그리고 하이웨이로 언제든지 끌고 갈 수 있어요. 미국 어디든지 이동이 가능한 배라구요.

그것의 생산 원가가 2천 3백 불이 들어갔습니다. 공장에서의 인건비 말고 생산 원가만 2천 3백 불이 들어갔어요. 그것을 우리가 팔면 시가(市價)로 5천 5백 불 받아야 된다구요. 그걸 관리할 자신 있어요?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해양교회에 관심이 없으니, 관심을 일으키기 위해서 이걸 분배해 가지고 관심을 갖게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돈이 얼마가 들어갔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162척 만들었어요. 그걸 돈으로 말하면 그게 얼마예요? 300만 불 이상의 현찰을 선생님이 투자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한 9년 동안 배를 타면서 제일 필요한 요건을 다 집어넣었어요.

그리고 이 배는 절대 가라앉지 않아요. 암만 해도 가라앉지 않는 배입니다. 물이 들어와도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여섯 사람, 열 사람이 타고 있어도 안 가라앉는다 이겁니다. 그러니 안심해도 됩니다. 배에다 몸뚱이를 달아 가지고 머리만 딱 내어 숨만 쉴 수 있으면 배가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안전하게 만든 배라구요. 그러니까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엔진이 멎든 바람이 불든 안 가라앉으니까….

샌프란시스코에서 물이 들어오는 코크가 열려 가지고 구멍으로 물이 들어오니까 네 사람이 탔다가 다 죽는 다고 울고불고하는데, 가만 보니까 물이 절반도 안 들어와 가지고 배가 둥둥 뜨더라고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 그래 가지고 살아나서 화제가 됐어요. 안 가라앉는 배라고 소문났잖아요? 유명하다구요. 그게 다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려고 만든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한테 전부 나누어줄 텐데, 가미야마 신청하라구. 「예」 그 대신 관리 잘 해야 되겠어요. 일 주일에 한 번씩 기름을 치고 매일 깨끗이 먼지를 닦아야 돼요. 엔진을 운전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엔진을 버리기 쉬우니까 잘 알아본 다음에 운전해야 됩니다.

자, 이제 세일로도 그렇고 해양교회도 발전시켜야 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언제 여러분들한테 기계를 가져다 줄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부터 연구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들, 보석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지금 미국에 몇개나 되나? 미국의 중요한 도시에 우리 센터가 있어요. 앞으로는 그걸 자꾸 늘려 가려고 그런다구요. 저 불란서에도 공장이 있고, 대만에도 공장이 있어요. 남미는 아직까지 안 만들었지? 남미는 지금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자, 11시가 되었으니 잠깐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5년 7월 20일 11시를 맞이했습니다. 마침 이날은 작년,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상에 어떠한 날보다 비참했던 한 날이요, 잊을 수 없는 날이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옵니다. 그 일 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회상하는 이 시간에 과거와 현재의 차이를 알게 되옵니다. 아버지의 노고로 말미암은 섭리의 혜택권의 은사가 오늘 저희들에게 주어진 것을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일 년 동안 당신의 사랑하는 자식을 댄버리에 두고 얼마나 노심초사하셨습니까? 이 기간에 미국의 살길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될 천의의 사명을 당신이 먼저 아시고, 철부지한 이 자식을 재촉하여 이 미국 교회와 미국 땅에 남겨야 할 섭리적 터전을 닦기 위해 수고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이 몇천 배 몇만 배의 수고를 하시어 세계의 기반을 닦은 것을 무지한 인간들은 알지 못하였사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미 아시고 각 방으로 준비하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고, 바라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부여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지금 하프웨이 하우스 휴가 기간을 통하여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장장 열 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아버지의 말씀과 더불어 지낼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은 시간을 통하여 당신이 원하는 뜻 앞에 보탬이 되고, 당신의 섭리의 뜻을 귀결짓는 데 있어서 이 민족 앞에 책임을 다하는 어린 자녀들로 삼기 위하여 모든 시간을 보냈사오니, 이들의 마음 가운데에 당신의 사랑의 마음과 진정한 충절의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남아진 탕감의 노정을 책임지고 십자가의 길일지라도 자원하여 전진할 것을 쌍수를 들어 맹세한 오늘의 이 모든 시간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 년 동안에 저희들이 책임 다하지 못한 것을 다 씻고, 하늘 앞에 새로운 각오와 더불어 재출발을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원컨대 이들이 가는 길을 부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미국의 이 모든 환경을 새로이 전환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섭리의 뜻이 좌우 상하 전체로 확대되어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임이 미국에 달려 있으니 아버님, 이 시간 이 나라를 대신한 저희 책임자들이 아버지 앞에 맹세한 모든 것이 영계의 맹세 기준과 일치화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선조 선열들을 동원하여 이 땅 위에 투입해서 승리의 기반을 닦는 데 협조할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더우기 흥진군과 예수님을 동원해서 120개 국의 부활권을 위하여 지금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수고하고 있는 이 모든 노고를, 아버지, 아시옵소서. 그래서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젊은 2세들 가운데 문을 열고 당신 앞에 규합하여 새로운 기치를 드는 용사들이 많이 나오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겨진 모든 시간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자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들이 행하여야 할 사명 앞에 담대하고 강한 마음을 가지고 용맹한 투사가 되어서 전진할 것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남아진 한 달 기간 동안 당신의 뜻 앞에 차원 높은 승리의 기반을 이룰 수 있도록, 통일교회와 세계 앞에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와 영광이 저희 전도에 같이하옵고, 미국과 세계가 가는 길을 아버지 직접 관할권 내에서 주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 공산권과 사탄을 아버지 앞에 부복시켜 승리의 조국을 건설해야 하는 이런 사명을 앞에 놓고 전진할 때, 모든 것이 만사형통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겨진 시간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작년 그날을 기념하는 이 시간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낚시질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튜나를 잡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또, 튜나잡이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선생님이 잡는 방법을 중심삼고 할리벗 잡는 혁명이 벌어졌다구요. 여자들도 그거 배우면 남편이고 뭣이고, 사랑받는 것도 다 박차고 거기 가서 살겠다고 할 거라.

지금은 목사를 중심삼은 활동이 시급해

그리고 이젠 선생님에게 비행기가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차 타고 다니면 위험하기 때문에 헬리콥터를 타야 되겠다구요. 헬리콥터를 타고 비행장에서부터 날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맞습니다」 원수들이 선생님을 노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와서 고생하고 돈도 많이 줬으니, 이젠 미국 식구 여러분들이 비행기를 사서 선생님한테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예」 (박수)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게 주고받는 이치 아니예요? 이젠 여러분도 보안을 해야 할 이런 때에 왔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도 주의해야 됩니다. 이젠 그야말로 생명을 내놓고 결판을 보아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신학교 졸업생들 왔나요? 「왔습니다」 신학교 졸업생은 한번 일어서 봐요. 내가 여러분들 만나려고 했는 데 잘 만났다구요. 내일은 시간이 없어요. 이제 여러분들 수련 다 끝났지요? 이제는 배치받아서 가야 됩니다. 배치 받아서 가는 데는, 뭐랄까? 여기 250명은 센터 책임자가 없는 곳에 전부 인사 조치할 거라구요. 본래는 해양교회와 그다음에 카프를 거쳐서 배치하려고 그랬는데 그럴 사이가 없어요. 지금 목사를 중심삼은 활동이 시급한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직접 현지에 가 가지고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됐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250명 책임자는 이제 카우사 강의를 직접 해야 될 거라.

그래서 앞으로는 기성교회 목사들하고 여러분들하고 하나되면 750개의 기지가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10명씩 묶어 가지고 7만에서 7만 5천 개의 기지를 만들지 않고는 미국을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카우사를 통해 가지고 7백 센터를 만들면 그다음에 다섯씩 묶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의 모든 교역자만 딱 묶어 가지고 카우사 방향을 조절하면, 거기에서 모든 교인들한테 강의를 한 번씩 하는 겁니다. 교회에서 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하면 이것은 한 길로, 방향이 한 길로 결정되는 겁니다. 이 일을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래서 나라를 살리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요. 나라를 살리는 조직기반을 가 져야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런 일선 장병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런 일선 장병이 되는 거예요. 일선 장병이 될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저 뒤에는 안 보이네. 35명.

그래, 지금 책임자가 없는 데가 몇 곳이나 되나? 「많습니다. 또 이번에 신학생 모집을 새롭게 하기 때문에 오는 인도자들도 있고…」 우선 지방 책임자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모든 기관의 인원을 어떻게든지 감축시켜야 되겠습니다. 여기 박보희가 데리고 있는 사람 수도 어떻게 하든지 감축시켜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이 사무실에 있는 사람도 될 수 있으면 전부 동원하여야 되겠어요. 최대한도로 동원해 가지고 지금 모빌 하우스 운영을 전부 해야 되겠다구요.

10개 도시의 대표자들 손들어 보자구. 한국인 교회가 있는 10개 도시 책임자들 손들어 보자. 목사가 같이 있는 지구의 교구장은 손들어 봐. 어디 어디 불러 보라구. 교회장들 안 왔나? 「왔습니다」 일어서 봐. 두 사람밖에 없구만.

워싱턴 타임즈를 통한 방향 제시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이, 이 나라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언론계의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이것을 여러분도 알아두라구요. 여기 워싱턴 타임즈 간부들 왔으면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 워싱턴 타임즈가 빨리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하는 거예요. 일어판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맡겨 가지고 신문사를 운영했기 때문에 운영의 적자 폭을 축소시키지 못했는데, 그런 실정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게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워싱턴 타임즈의 강력한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주간 잡지를 만들고 월간 잡지를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백 페이지가 한 권이예요. 그 7백 페이지라는 수가 특징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아카데미 교수들과 연합하면 세계적으로 학문과 지식을 공급하는 교육잡지가 될 겁니다.

주동문, 주동문이 어디 갔어? 미스터 주! 「예」 나와서 인사 안 했지? 「예」 다른 사람들은 다 인사했으니 미스터 주 나와서 영어로 개괄적인 얘기를 좀 하라구. 왜 저 사람을 데리고 왔느냐? 한국에서 저 사람은 뭘했느냐? '광장'이라는 잡지를 책임지고 있었어요. 몇 년 동안 했나? 9년 동안 했나? 「12년입니다」 12년 동안 '광장'이라는 잡지를 한국에서 제일 가는 잡지로 만들었어요. 학자들을 중심삼은 아카데미가 그 '광장'이라는 잡지를 만든 겁니다. 이렇게 잡지세계에서 12년 동안의 경력이 있기 때문에 데리고 왔습니다. 학자들을 콘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여기 미국 식구에게는 없습니다. 이 사람은 아카데미의 유명한 교수들을 전부 다 다루는 데 능란하고, 그 사람들의 머리에 담아진 모든 지식을 빼내는 데 기수이기 때문에 데려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잡지를 만들려면 교수들을 다룬 경험이 있어야 됩니다. (주동문씨 자기 소개)

여러분! 일간신문은 그때그때 시사를 보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간 신문은 세밀한 내용이라든가, 깊이를 파악해 가지고 전부 다 설명할 수 없습니다. 벌어진 현상의 결과를 짧은 지면을 통해서 시사로 통보하는 것뿐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그 영향권도 물론 있지만 파급되는 영향력이라는 것은 그리 강력하지 않다는 겁니다. 일간신문이라는 것은 기사 내용이 외국 통신사를 통하든가 대개 시사에 해당한 내용이기 때문에 모든 신문사에 가는 방향이 없습니다. 특종 기사가 아니고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타임즈가 주력하는 것이, 그런 특종 기사를 어떻게 해서 정부라든가 세계에서 뽑아내느냐 하는 겁니다. 이것으로 앞으로의 워싱턴 타임즈의 가치를 좀 더 올릴 수 있는, 실력을 올릴 수 있는 기반이 되게 하기 위해 거기에 주력하고 있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이미 닦아진 기성 기반을 타고 넘어간다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워싱턴 포스트를 때려잡고 뉴욕 타임즈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그런데 워싱턴 포스트도 일간지를 갖고 있고 위크리매거진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뉴욕 타임즈도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전부 다 어떤 시스템이냐 하면, 워싱턴 포스트 신문사 하고 뉴스 위크 잡지사하고 다른 회사가 돼 있다구요. 서로서로가 공동 으로 보조하는 영향력이 없다는 겁니다. 뉴욕 타임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도 편집 내용을 워싱턴 타임즈 자체가 한 자리에서 만들자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언론세계에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같이 특종적인 시스템을 갖고 나선다는 것이 참 멋진 거라구요. 그래서 데일리 뉴스에 특종기사 같은 것을 낼 때는 매거진에 할 것을 위클리에 보내고, 몬트리 매거진에 보낼 것은 사인을 해 가지고 돌리는 거예요. 그러려면 신문에서 때리고, 위클리지, 도리스 전부 다 때려야 돼요. 그러면 그 치는 힘이라는 건 대단하죠. 단 한 번만 맞아 놓으면 옥살박살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일간신문 기자들이 취재 기사를 연구하고 쓴다 그거예요, 자기 혼자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주간과 월간 잡지를 쓰려면 여기에는 반드시 학자가 필요합니다. 그럴 때 학자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우리에게는 다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깊이 파헤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신문기자들이 일 년 동안에 취재한 것이 위클리 매거진에, 혹은 몬트리 매거진에 얼마나 났느냐 하는 경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자체 내의 발전적인 경쟁을 시키는 데 유효한 시스템이다 이겁니다.

암만 잘 써서 위클리 매거진에 보내더라도 거기에 학자가 관련되어 있고 몬트리에도 학자가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사가 오더라도 그걸 전부 내는 것이 아닙니다. 특종적인 기사, 세계적인 문제에 대해서 세계에 파급시킬 수 있는, 전부 연락할 수 있는 조직을 갖게 되면 이건 문제가 크다는 얘기입니다.

자, 워싱턴 타임즈 일간지에 났다 하게 되면 '거기 일간지에만 났느냐? 몬트리, 혹은 위클리 매거진에는 안 났느냐?'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겁니다. 위클리지는 현재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몰고 가고 있습니다. 몬트리지도 세계적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전세계 학자들이 전부 다 본다는 겁니다. 학자들의 잡지다 이거지요.

세계를 무대로 한 최고의 신문으로 만들어야

지금까지 교육자들이 세계 인류를 지도하는 방향을 제시 못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학자들이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교단에서도 얘기하는 겁니다. 유명한 잡지니까 학자들이 교단에 서서 예를 들때는 우리 잡지의 기사를 주로 드는 겁니다. 학교에서나 또 다른 언론 잡지들이 이것을 전부 다 재차 활용하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러한 잡지가 되면 이건 금방 세계적이 된다는 겁니다. 모든 기사들의 결론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도록 우리가 교육해 나가는 겁니다.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방향성이 전부 다 따로 되어 혼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차원을 높여 가지고 세계에 새로운 문화 혁명을 중심삼고 기틀을 마련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글 쓰는 실력이 있는 학자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새로이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이제 백과사전을 편성할 수 있는 임원을 선출할 준비 기관도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언론계를 한꺼번에 몰아오면 그 이점이 무엇이냐? 지금의 컴퓨터 시설을 조금만 보충해서 앞으로 인쇄─이건 워싱턴 타임즈도 필요한데─를 전부 다 사색, 오색으로 해서 나오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인쇄 시설을 한꺼번에 우리가 만들어서 한자리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관리 문제, 경영 문제 등 비용이 얼마나 삭감되는지 모릅니다.

조셉도 이런 말 지금 처음 듣지? 「예」 너 지금 잡지 한다고 '우─잡지' 이러지 않았어? 「아닙니다. 아버님」 잘 협조해야 되겠어. 이제 이게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우리만이 가진 새로운 아이디어예요.

이제 앞으로 무니들은 전부 다 밤에 가지 말고 미스터 주가 출동 명령하게 되면…. 신문사는 쉬는 시간 되면 밤에 집에 가 가지고 타이프 세팅 전부 다 해야 되겠습니다. 무니들은 시간이 없다구요. 사람을 많이 안 쓰고 이걸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만 되면 신문사와 잡지사는 유명해집니다. 월간지도 유명해지고, 일간지도 유명해지고, 신문사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겁니다. 그러면 광고도 앞으로는 세계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받느냐?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아카데미 조직을 통해 가지고 받는 겁니다. 각 나라의 재벌들이나 혹은 정치하는 사람들 꼭대기에 있는 교수들이 전부 다 자문을 하기 때문에, 교수들한테 일년에 하나씩 광고를 모색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겁니다. 이들은 그 나라의 경제 분야나 정치·문화·사회 분야에 전부 고문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를 무대로 한 광고 모집을 하는 겁니다. 그것이 이 조직을 통해서, 학자들을 배경으로 언제나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 관저에서 나오는 모든 것도 다 집어 낼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에 있는 모든 인쇄국을 통해서 그 나라에서 인쇄하는 것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가 최고의 시설을 가지고 세계적인 발간물을 전부 다 주문받아 가지고, 인쇄물까지도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세계가 옵니다. 그다음에는 그 나라의 무슨 예술 문화에 필요한 것을 우리가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배급할 수 있는 기계가 자연히 생겨나는 겁니다.

이 잡지는 뭐냐? 번역을 전부 해 가지고 6대주 각 나라에 한 30페이지에서 60페이지 정도, 그 나라에서 발간하는 주간지 시사만 첨부해서 전부 번역을 해 가지고 140개 국가에 판매 시장을 개척하겠다 이겁니다. 우리 아카데미 조직 PWPA에 외국어 잘하는 교수들이 있으니까 주간지를 전부 번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익을 분배해 가지고 아카데미 연합 경제 기반을 만들어서 그 나라와 인근 국가를 합해 가지고 강력한 세력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나라에 지금까지 있던 잡지는 왕창 무너지는 겁니다. 세계적인 잡지를 보지 누가 그 나라의 잡지를 보겠어요? 이렇게 묶어 놓아야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학자들이 이 조직을 통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고,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되므로 붙어서 남아지는 겁니다.

신문을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전세계에 워싱턴 타임즈와 같은…. 워싱턴 타임즈, 뉴욕 트리뷴 등 우리가 여기서 만드는 것을 전부 다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실력기반을 닦는 거예요. 앞으로 여기서 발간하는 신문을 각 나라에 대번에 보내 가지고…. 120개 국가에 신문사를 만들 때 워싱턴 타임즈, 뉴욕 트리뷴을 우송하게 되면 그것을 잘라 가지고 전부 다 120 내지 140개 신문사가 기사를 내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벌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하라구요. 전부 잘라서 레이 아웃을 짜 가지고 그 나라의 시사만 넣으면 새로운 신문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것이 뭐 요즘같이 AP, UPI…. 외국 통신을 하나도 안 쓰고 워싱턴과 미국에서 보내는 신문 기사만 편집해 가지고 전부 트리밍해서 레이 아웃을 짜게 되면, 완전히 새로운 신문이 생겨나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신문이 나오자마자 30분 이내에 세계로 쭉 보내 가지고, 각국에서 잘라 가지고 편성하게 되면 새로운 신문이 되는 겁니다.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미국의 10개 도시로부터 50개 주로 출발하기 위한 계획을 중심삼고 진군하라는 것입니다.

소수 민족을 중심으로 신문사의 조직으로 발전시켜야

지금 미국의 신문이 주로 누구를 상대하고 있느냐 하면, 다수 민족을 상대하고 있다구요. 소수 민족은 상대 안 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다수 민족은 소수 민족의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공백이 생겼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뭘해야 하느냐? 우리가 소수 민족을 위한 신문으로 돌려 가지고 그들의 편리를 봐 주고 그들을 묶는 신문사를 지방에 만들어 놓으면, 지금까지 다수 민족을 중심삼은 신문사는 왕창 망한다는 겁니다.

소수 민족 사람들, 흑인이나 스페인 사람들은 지금까지 억울해 죽겠다는 겁니다. 아시아 사람들도 소수 민족 하면 전부 다 분해 죽겠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을 묶어 가지고 이 나라에 동등권을 회복해 줄 수 있는 언론기관을 닦아 주마' 하는 거예요. 이런 조건 밑에서 '소수 민족으로 흑인과 오색인종을 한 곳에서 만 사람씩만 결합하라. 그러면 소수 민족의 권위를 찾기 위한 신문 기반을 만들어 줄 테니 만 명씩만 가입해라. 가입한 명단만 만들어서 가져오라. 오색 인종이니 오만 명의 명단을 만들어서 레버런 문 앞에 가져오면 너희들의 생활 기반을 후원할 것이고, 너희들 출세하는 데 후원할 것이며, 특히 너희 아들 딸이 대등한 권리를 가지고 이 미국 사회에서 동등하게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마' 하면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매달 소수 민족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는 토론회를 갖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억울하고 분했던 사실을 전부 취재해 가지고 땅땅 때리는 겁니다. 이게 멋진 아이디어예요, 멋진 아이디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인들, 알겠어요? 백인들 알겠느냐구요? 「예」

스페인 사람들, 남미 사람들이 내 손에 들어오고, 이태리 사람들 2천 7백만이 여기에 들어오고, 그다음에는 아시아인이 완전히 결합하고, 흑인이 완전히 내 손에 들어와서 한 곳에 만 명씩 이것을 책정하자고 하게 되면 한 달 이내에 5만 명 명단이 불이 튀기도록 일시에 모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동 아랍권까지 전부 다 말이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억울함을 당한 소수 민족의 광고는 다수 민족 신문에 내지 말라 이겁니다. 돌려라, 뒤로 돌려! 내가 '돌아!' 하면 돌겠어요, 안 돌겠어요. 한 곳에 5만 부이니까 열 곳을 합하면 50만 부예요. 50개 주면 250만 부예요. 250만 부의 판매 부수를 가지면 막강한 힘입니다. 그러면 다수 민족으로 가는 모든 광고를 한 곳으로 몰 수 있습니다. 왜? 소수 민족 장들을 전부 교육하고 있다구요. 전국지에 광고를 낼 수 있게끔 하게 되면 자연히…. 워싱턴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자, 이런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희망 있는 놀음이예요, 희망 없는 놀음이예요? 「희망 있는 놀음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놀음이지 다른 사람은 못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 조직은 다 한 거라구요. 다 교육하고 있는 거라구요.

구라파를 보게 되면 지금 다수 민족은 영국의 앵글로색슨 민족 하나고, 불란서도 소수 민족이고, 독일도 소수 민족이고, 스칸디나비아 반도도 모두 소수 민족으로 가고 있습니다. 큰일 났다는 겁니다. 이렇게만 나가면 자유세계의 언론계가 왕창 깨어져 나갑니다. 여기 앵글로색슨 족 손들어 봐요. 3분의 1도 안 되는 거예요.

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수 민족이 출세할 수 있도록 국회에 보내야 되겠습니다. 상원의원으로 가지 말래도 자꾸 가려고 할 거라. 그래, 우리 신문이 밀어 줄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있는 통일 교회의 다수 민족은 앵글로색슨 민족이 아니예요. 거기에서 반대받는 파예요. 이단자입니다, 이단자. 다르다구요.

자,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어때요? 미국의 모든 소수 민족 조직을 딱 해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실력 기반을 닦는 겁니다. 여기에서 기반 닦아 가지고 남미 자기 본국에 대통령 후보들로 보내서 남미 세계에 전부 다 우리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생각이 어때요?

미국이 지금 그래 가지고는 세계가 하나 안 된다구요. 미국이, 다수 민족이 지금까지 켸켸묵은 사고방식 가지고 교활하게 약소 민족을 전부 다 학대하는 그런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싫어한다는 겁니다. 세계는 전부 협력을 해야 됩니다. 어때요?

지금 다수 민족의 수를 퍼센트로 하면 29퍼센트에서 35퍼센트이기 때문에 평균 30퍼센트밖에 안 돼요. 앞으로 70퍼센트를 어떻게 당할 거예요? 이걸 묶는 것을 지금 미국의 다수 민족 패들이 전부 싫어하고 이것을 IRS(미 재무성)를 통해서 전부 다 콘트롤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는 어떻게 할 것이냐? 7만 교회의 목사들을 묶으면 거기서부터 소수 민족의 목사들, 흑인패·스페니쉬패·이태리패·중동패. 아시아패로 딱 갈라 가지고 관계를 맺게 해서, 본국의 외교 문제·정치 문제·경제 문제·외국 수출입 관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켜야 될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외국에 있어서 소수 민족 국가, 즉 남미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아시아에 있는 국가의 책임자들이 올 때는, 반드시 현재 미국에 와 있는 소수 민족 국가의 본부를 방문할 것이고 반드시 이것을 지지하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전부 다 선전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우리 신문사에 대통령이 와 가지고 '어서 도와 주소' 한다구요. 그러면 그때에 대통령들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묶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소수 민족, 미국 과 수출 수입하는 모든 경제 문제와 정치적 배경이 완전히 우리와 인연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전세계 소수 국가에 워싱턴 타임즈와 같은 신문사가 재까닥 생기는 겁니다. 어때요? 그 아이디어 어때요? 「좋습니다」 아이디어 싸움이예요, 아이디어 싸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것은 소수 민족을 규합하기 위해서

자, 그러니까 이제 워싱턴 타임즈에서는 빨리 일요판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만들 것이냐? 노동법에 의해 금요일 토요일은 놀려 주는 데 다들 총력을 기울이라는 겁니다. '금요일 토요일은 일하고 너희들이 2주일 동안 노는 것을 자유로 선택하도록 해주마'해 가지고 그 외의 사람은 토요일 일요일에 출근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분배하는 2일만 놀게끔 해 놓고 전부 다 일간지와 일요판을 만들어 내라 그 겁니다. 없는 것보다 낫다는 겁니다. 이제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색깔을 좀더 달리하기 위해서는 유명한 사람 몇 사람을 데려다가 취급하도록 하는 겁니다. 토요일 일요일에 신문이 안 나오는 신문사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공적 기관이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한 보도를 해줘야지 놀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건 죄예요, 죄. 그건 미국에만 있다구요. 한국에는 없어요. 즉각적으로 만드는 겁니다. 이걸 반대하거나 싫거든 퇴직하라 그겁니다. 워싱턴 포스트를 때려 눕히기 위해서는 자원해서 일을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 자원하는 사람은 전부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아이디어대로 해서 그것이 궤도에 올랐다 할 때는 워싱턴 포스트가 어떻게 되느냐? '워싱턴에 사는 소수 민족, 흑인 스페인 사람은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를 구독할싸!' 할 때 '오케이' 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50개 주와 세계 각국에 이런 기반을 닦았다 할 때는 워싱턴에서 보턴을 한 번만 '꽝!' 누르면 '부웅─' 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해 가지고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140개국에도 이거 해야지요?

이거 어때요? 남자로 생기고 여자로 생겼으면 기분이 아주…. 기분 파들은 이거 할 마음이 있는가, 없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말만 해도 좋은데 사실이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 이런 걸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비행기도 사야 되고, 지금부터 몇년 동안 준비해야 됩니다. 그때 가서 준비하면 안 돼요. 지금부터 비행기를 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런 기반을 닦는 데 내가 가서 감독하기 위해서입니다. 비행기 타고 날아가야지 자동차 타고 가면 되겠어요? 그때는 '나 따라오고 싶은 공로자들은 와라' 해 가지고 비행기를 붕 타고서 그 나라의 대통령이 만찬하는 데에 가서 저녁을 먹고 피서지에 가 가지고, 국가가 경영하는 차비(差備)를 받아 가지고 그들을 거느리고 무니식 세계에서 한번 멋지게 살아 보자는 겁니다. 어때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명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세계적인 이름을 다 가졌기 때문에 '그 사람의 위대한 사상이 있으니 그 사상을 알아보자' 할 것이고, 전부 다 알아본 나라는 '우와!' 할 것입니다. 전부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140개 국가와 50개 주를 위해 40일수련회를 하면서 방송 공청회를 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이면 전부 알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 이치라는 겁니다. 방송을 통해서….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전도해 가지고는 며칠, 몇백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40일 동안 두 번, 세 번 반복하면 세계는 완전히…. '레버런 문 만세'소리가 24시간 천지를 진동할 겁니다. 24시간 만세 소리가 그치지 않고 세계로 돌아가면서 천지에 진동할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이것이 말만이 아니라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진행 중이예요,

여러분들 기분이 어때요? 저녁 밥도 안 먹고 12시가 지났어요. 하루종일 이렇게 앉아서 땀을 흘리고 있으니 기가 막혀서 늘어질 텐데 눈들이 반짝반짝하구만. 기분이 나쁘지 않은 모양이지요? 「예」

자,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달에 5백만 불 가까이 손해를 보면서도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서 계속하는 것이 할 만한 일이예요, 안 할 만한 일이예요? 계속할 일이예요, 중지할 일이예요? 돈은 누가 대고? 불쌍하게 반대받고 욕먹고 있는 아시아 사람 레버런 문이 대고, 백인들은 그냥 그저 공짜로 출세하고. 그것이 앵글로색슨 민족의 식입니다. 내가 그것을 때려 몰아서 그러지 않게끔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가만 두면 안 돼요. 가만 두면 다 죽어 자라져요. 전부 그런 일도 하겠 다고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런 말을 하니 여러분은 '야! 선생님이 댄버리에 일년 동안 가 계시더니 특별한 것을 연구해 오셨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벌써부터 시작한 거예요. 댄버리 선물이 아니예요. 공산당들이 거기서 반대했구만.

신문사를 만든 이유는 내가 소수 민족을 규합하기 위해서입니다. 인디언이 사는 나라는 레버런 문의 사촌 나라였습니다. 아시아는 형님이고, 거기서 떨어져 나온 것이 동생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레버런 문은 앵글로색슨 민족과 같이 피를 흘리지 않고 탕감복귀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CIA와 FBI도 '레버런 문, 이거 큰일났다' 그런다구요. 암만 큰일나도 하나님의 뜻이니….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형제를 맺습니다. 오색인종은 다 형제입니다. 하나님은 칼라가 없다구요. 색맹이예요, 색맹. 그 사명을 중심삼고 내가 이걸 안 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지요. 내가 알프스 산 꼭대기에 가서 살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 세계는 내 무대예요. 내 활동 무대라구요. (박수)

이제 한국 사람이 만 명을 어떻게 모으느냐? 아시아인들이 의논해서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세계에서 제일가는 신문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어서 우려먹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간지가 필요하고 월간지가 필요합니다. 막강한 기반을 세계적인 기준까지 올려놓으면 위성을 통해서 전부 다 전송해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같은것도 전부 다 전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송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세계 방송국의 일치가 벌어지는 겁니다. 세계 방송이 우주 방송이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세계에서 유명한 연예인과 기술자 학자를 전부 갖고 있기 때문에, 트랙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주일에 하나씩 영화 필름을 만드는 겁니다. 비디오 필름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방송할 수 있는 것을 팔아먹자 이거예요. 그 시스템을 내가 박보희한테 지시했습니다. 그 걸 얘기했나? 「예」

허리우드의 스타들이 하는 것을 우리 소수 인종들이 세트를 만들어 가지고, 한 주일에 영화 한 편씩을 찍어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세계에 선전하고 방송시키면서 팔아먹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비즈니스도 지금 출발했습니다. 그것도 처음 듣지요? 그 시설이 5백 50만 불짜리예요. 그렇게 시작했어요. 가지고 있는 것만 해도 천만 불에 해당하는 시설이지요.

우리는 세계적인 학자와 시나리오 작가 중에 최고의 두뇌를 갖고 있기 때문에 현대에 맞는, 생활에 이익이 될 수 있는 비디오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 재료로 뿌려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한 주일에 두 편까지 만들고 세 편까지 만들 때는 천하가 내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는 천하가 전부 다…. 그거 말만이 아니예요. 다 준비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생각도 안 했지요? 이런 걸 만드니 기분 나쁘지요? 「좋습니다」 뭘 생각해, 조셉!

이래서 허리우드의 배우들을 전부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서 배우들이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게 배우학교, 세계 연예인 대학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듣고 나니 언론 기관에 관심이 생기나요, 안 생기나요? 「생깁니다」 해양교회보다도, 세일로보다도 이게 더 흥미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해양교회와 세일로를 거치지 않고는 미디어 세계에 안 보낼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앞으로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여야 세계를 살리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통한 재교육으로 새로운 윤리전통을 세워야

선생님이 지금 뭘하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예요? 미국 상원의원 해먹겠다는 거예요? 전부 여러분들을 그런 자리에…. 레버런 문을 나쁘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의 제자들이 상원의원을 움직이고, 하원의원을 움직이고, 미국 백악관을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럼 됐지요?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는데 왜 앵글로색슨 민족이 나쁘다고 하느냐 말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일을 하니 하나님도 선생님 대해서 '저 녀석 또 뭘할까?' 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겠느냐 말입니다. 호기심을 갖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자신도 40억 인류를 봐야 레버런 문을 바라보는 이상 재미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안 따라올 수 없다 이겁니다. 답답해요, 답답해.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가 형무소 들어갈 시간이 되었다구요. 1시 15분에 형무소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그 시간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가려고 내가 저녁도 안 먹고, 여러분들과 같이 이렇게 얘기하고 웃는 겁니다. 배가 고프고 지루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걸 심리전법이라고 해요.

자, 그렇게 알고 조셉도…. 쟤 이름이 뭐든가? 「테드입니다」 테드! 너 주간지 뭣인가, 일요판 할 것을 준비해야 되겠다구. 「예」 그걸 해야 이것이 가능한 거야. 지금 출발하는 거야. 지금부터 당장에 시작하라구. 내가 지시하기를 한국 교포를 중심삼고 모집 운동을 하고, 한국에 살던 모든 언론인 출신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라고 했다구요. 스페니쉬계 언론인 출신이 지금까지 취직하지 않고 있고, 과거에 그런 경력만 있으면 전부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만 명만 만들면 요지에 여러분의 신문사를 만들어 줄께요. 누가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누가? 이건 불붙게 되어 있는 겁니다. 돈이 얼마나 들 것 같아요? 신문사 다 되어 있다구요. 사람만 한 30명 있게 되면 완전히 편집할 수 있는 겁니다. 간단하지요? 그 워싱턴 타임즈가 50개 주와 140개 국가에 대번에 생기게 된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국무성 책임자하고 외국 대사하고 비밀 정보 루트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에 와 있는 대사관들은 전부 새로운 소수 부족이라서 전기불을 켜고 발행하는 겁니다. 그게 우리 워싱턴 타임즈의 첫번째 기업이 되고, 이건 자연히 우리 활동권 내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완전히 걸려들어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가 이제 기관의 모든 특종기사를 잡고 있으면 이 특종기사를 찾기 위해 각국 대사관의 정보원들이 눈을 뜨고 노력하는데, 워싱턴 타임즈 앞에 자연히 포위되어 가지고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을 전부 다 이 나라에서 추방해 버리고, 기독교를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전부 꺾어 버리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세력인 윤락 분야를 전부 다 재교육해야겠습니다. 숙청보다도 재교육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교파든 뭣이든간에….

젊은 사람들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새로운 윤리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3대 목적의 전부입니다. 이것을 이루는 데는 그 상대들이 세계적입니다. 우주적입니다. 사탄이 세계적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준비를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소련의 모스크바 대회를 내가 선언했기 때문에 거기에 갈 준비라는 겁니다. 예술단을 만들고 학자들과 전부 묶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곽정환이가 이제 저 베이찡 수뇌부와 회담하러 간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거 쉬운 길이예요? 이것만 하면 수많은 교수들이 전부 북경으로부터…. 중공 지역을 순회하고 교류한 기반이 그동안에 많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을 통해서.

미안합니다. 밥도 안 먹이고 밤새껏 이게 뭐야? 미국 사람들 고소 잘하는데 '레버런 문이 12시, 1시가 되어도 저녁밥 안 먹이고 말씀을 해 주었기 때문에 고소한다'라고 고소할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일년 동안 감옥에서 살다가 흐지부지해졌어요, 더 빠릿빠릿 해졌어요?

아! 이제 1시가 됐어요. 1시 3분 전이예요. 저 시계가 좀 빠르잖아요? 5분 전이지요?

자, 이제는 나도 지쳤다구요. 말을 많이 해서 지쳤다구요. 그러니까 누구 노래 잘하는 사람, 선생님이 지금 고생을 하고 다 이러는데, 아직까지 감옥 생활을 하고 있는 데, 기념삼아서 누가 축가라도 한번 하면 어떨까요? 누가 잘해요? 필리스 김! 「예」 (필리스 김 '행복의 샘터'라는 노래 부름) 

​오늘은 8월 16일, 한국이 해방된 지 40년째 되는 날입니다.

복귀섭리를 뒤돌아보면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야곱서부터 예수님 이후 지금까지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하는 수고를 부모님이 해 나왔던 것입니다. 이 40년 동안에,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물론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그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복귀되어야 아담 해와가 복귀돼

가인 아벨 문제,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이 가인과 아벨 문제입니다. 가인이 형님으로 먼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먼저 태어난 형님은 사탄 편에 섰고, 동생 되는 아벨이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역사노정에서 이것을 전환하기 위한 싸움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지 않고는 부모가 나와도 부모를 모실 수 없고, 부모가 지상에 나올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는 역사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이 8단계 과정을 거쳐서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독교는 영적이나마 아벨적인 입장에 서서 피의 대가를 치르면서, 피를 뿌리며 희생을 하면서, 생명을 바쳐 가면서 사탄세계의 가인을 굴복시켜 나왔습니다. 이것의 최고의 한계점이 되는 때가 어느 때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2차대전. 2차대전 직후에 아벨권인 기독교가 비로소 가인권인 세계를 전부 다 장악할 수 있는 한때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온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된 그런 때였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러한 때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할 텐데, 미국과 기독교가 그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 세계를 하나로 수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로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을 기독교 자체가 몰랐고, 미국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를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보내시는 재림주께서 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기독교와 미국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부모님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원리 말씀을 보면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복귀된 후에 아담 해와가 복귀되지, 아담 해와가 먼저 복귀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부모의 자리에 선 아담 해와가 나타나기 전에 가인 아벨의 저끄러진, 반대로 된 순서를 복귀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언제까지나 사탄편에 장자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장자는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하고, 물론 차자도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장자권이 사탄편이 되었고, 차자권이 하나님편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에서와 야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야곱이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에서에게 팥죽과 떡을 주어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역사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성경 역사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확실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가 하늘과 땅을 걸어 놓고 세계적 기준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장자권을 찾아 세우지 않고는 부모님이 부모님으로서 행세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한 부모가 가인과 아벨을 낳아 놨기 때문입니다. 사탄편 장자인 가인을 낳아 놨고, 타락권 내에 있는 아벨을 낳아 놨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장자권도 하나님편 장자권, 차자권도 하나님편 차자권을 이루어야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만큼 그 이상도 절대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이것을 찾아 나오기 위한 역사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복귀하여, 어느 한때라도 이것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에게 순종굴복해야 아벨이 장자권에 올라가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볼 때에, 선생님 자신의 입장과 세계 전체를 보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은 아벨권에 있고 전세계는 가인권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가 가인권에 있고 통일교회가 아벨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권에 있기 때문에 아벨권에 있는 통일교회가 먼저 난 기독교, 장자권을 인수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부모를 모실 수 없다구요. 세계적인 부모를 대할 수 없고, 세계 적인 아벨을 환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모든 인류는 오시는 재림주님보다 먼저 태어났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자면 온 인류는 사탄편에 가까운 입장에 서 있지만,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아벨적인 입장에서 이것을 다시 되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되바꿔쳐야 돼요. 기독교와 미국이 가인 아벨 기준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자유세계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기반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차자 입장에 있는 기독교 앞에 장자 입장에 있는 미국이 순종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차자권에 있는 기독교가 민주세계권을 굴복시켜서 장자권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부모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적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누가 먼저 모셔야 되느냐? 장자 되는 가인이 먼저 모셔야 된다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타락하지 않은 장자가 부모를 모시고, 차자들은 가인을 따라서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2차대전 직후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교단 기반이 어느 편에 섰느냐 하면, 사탄편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통일교회 앞에 가인권인 기독교가 사탄편에 완전히 돌아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전부 다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통일교회만 맞이했더라면, 통일교회와 하나만 되었더라면 그때의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미국은 자연히 흡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면 미국이 흡수되어 가지고 비로소 가인 아벨권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편 장자와 차자의 원리적 기준에 입각한 자리에서, 세계 기준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의 세계 창건을 위한 출발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한 모든 나라들이, 미국을 중심한 모든 나라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수많은 종교가, 인류가 전부 다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선생님을 반대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반대하는 가운데서 통일교회는 뭘했느냐 하면 장자권을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이 4천 년 역사를 20년간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0년 간에 탕감해야 됩니다. 1960년을 중심삼고 1981년까지, 이것을 4년간 단축시켜서 1976년까지 탕감조건을 세워 나와야 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오는 거예요.

만일 그때 미국을 중심삼고 닉슨 대통령과 일본의 다나까 수상과 박정희 대통령이 하나되었으면, 전부 다 뜻 가운데서 아벨권을 중심삼고 복귀한 기준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것이었는데, 닉슨 대통령이 잘못하고 다나까 수상과 박정희 대통령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실패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 미국에서 4대를 거쳐 12년간 싸움을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닉슨으로부터 포드, 카터, 현재 레이건 대통령까지 4대를 거쳐 가지고 40대 기준에서, 탕감복귀과정을 통해 투쟁하는데 있어서 장자권 사명을 해야 할 교계와 미국이 반대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몰리고 몰려 가지고 감옥에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이 나흘 을 앞두고, 해방 40년의 기념일을 지낸 나흘 후에 선생님이 해방된다는 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44수, 이 수는 사탄 수의 완전수라는 것입니다. 그런 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의 길을 지금 가고 있다는 거예요.

차자권은 장자권 앞에 절대 복종해야

이렇게 볼 때에, 지금 우리 통일가에 있어서 아벨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입니다. 또, 통일교회 자체로 보게 되면 축복받은 가정이 축복받지 않은 교인들 앞에 아벨입니다. 그러니까 순리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같은 원리를 배우고, 같은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여기에 부모가 없다면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순서가 꺼꾸로 되어 있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이 축복받지 않은 가정 앞에, 이제 들어오는 사람들 앞에 아벨의 자리에 있는데 가인편에 선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순응한다는 겁니다.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선생님의 가정을 볼 때, 누가 아벨이냐? 선생님의 직계 자녀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아벨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믿는 식구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무조건 순응해야 됩니다. 무조건 따라가야 됩니다.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했던, 탕감해야 할 내용의 기준이 순리적으로 해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나 자녀나 할것없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은, 부모님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들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기에서 가인 아벨 문제를 청산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청산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효진군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문제가 뭐냐 하면 통일교회 내의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누가 이것을 전부 다 이루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나이가 65세입니다. 이제 선생님 일대에서는 어느 정도 전통적 기준은 세울 수 있지만, 전세계가 완전히 복귀되기란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까지, 3세까지 연결해 가지고 해결지어야 된다는 역사적 섭리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은 3대입니다, 3대.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벌어집니다. 3단계를 벌려 놓으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3단계를 두고 보면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에 3대가 사는 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3대가 언제나 가정 기반의 기틀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통일가에서 선생님을 부모님으로 모선다면, 선생님의 아들의 자리는 아벨의 자리인데 이것이 장자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장자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라는 것은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설정되는 것이지, 부모님이 없어 가지고는 설정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권이었지만, 아벨권을 연장해서 가인권을 복귀해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역사적인 소망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재림 이상을 이룬 부모님이 나타나 가지고 탕감복귀를 다 했기 때문에, 하늘편 부모님의 아들딸이 장자, 차자의 복귀 기준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세상이 지금 아담의 아들로 태어난 입장의 외적 세상이기 때문에 이것을 횡적으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선생님 가정의 아들들을 장자권으로 보면, 형님으로 보면 지금까지 세상의 복귀되어 들어와야 할 사람들은 차자권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응만 하면 되는 거예요, 순응만. 알겠어요? 과거와 같이 탕감복귀의 명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믿고 따라만 오면 차자권, 장자권이 설정되므로 그 장자들이 가는 길을 따라만 나오게 되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도 물론이지만 2세 전체가 자동적으로 아벨권으로 설정됩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탕감복귀가 필요 없는 시대로 접어들어 온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순리적 기준이 비로소, 역사적인 가인 아벨 과정을 중심삼고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모든 탕감을 해서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의 승리의 기반을 통해서, 부모님의 아들딸들이 이제는 횡적인 면에 있어서 장자권을 이루고 또 통일교회 2세들이 차자권을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자와 차자권이 횡적으로 전개되는 시대가 맞춰지지 않고는 지상천국 실현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지상천국을 아무리 말하여도 장자권과 차자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승리한 부모의 기준과 그 혈통적 인연을 통해 가지고 관계를 맺지 않고는, 지상의 천국 현현이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여러분들이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통해서는 천국에 갈 수 없어

그러면 이러한 것을 언제 결정짓느냐?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이러한 결정을 언제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결정하지 않고는 사탄을 근본적으로 몰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을 중심삼고, 감옥을 전후로 해 가지고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효진군을 내세워 가지고 2세들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효진군이 그야말로 선생님의 맏아들로서, 맏아들의 자리에서 전부 다 책임을 지고 갈 때,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로 따라와야 됩니다. 무조건 따라와야 됩니다. 그 길을 반대하는 것,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내 주장이 옳다 하는 미국식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무슨 식이 없어요. 부모님이 제창하는 그 식을 따라 가지고, 부모님이 제창하는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어 있지, 미국이나 한국에 있어서의 지금까지의 어떤 전통적인 습관성을 통해서는 천국과 인연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부모님과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장자권 차자권이 횡적으로 설정되지 않는 한 천국 현현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언제 시작하느냐? 40년이 지난 바로 오늘 이 시간에 이런 내용을 얘기하는 것은, 효진군이 한국에 가서 한국에 있는 36가정을 비롯해서 모든 축복가정의 자녀 전체…. 이번에 가담하지 않는 사람은 역사적으로 한탄할 거라구요. 이게 얼마나 중요한 시간,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지 몰라요. 1차 수련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 2차 수련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세상의 자기 출세라는 관념을 인정하지 않는 다구요. '나는 학교 때문에…' 하는 이런 조건을 인정 안 해줘요. 그들은 아직까지 차자권에 올라오지 못했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인 그들이 뭘하겠다고 주장할 수 없고, 제2의 목적, 제3의 목적을 추구하는 자체가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다 사탄세계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인연에 귀착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냈으니 말이지 1차, 2차 수련회에 참석 안 한 사람은 역사적으로 문제 되는 거예요. 이렇게 신중한 수련 기간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하나님이 다 역사했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 자녀들이 될 수 있는 대로 다 참석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줘 가지고, 초대부터 인연되어 선생님을 따라오던 그 사람들을 하나님이 언제까지나 귀중하게 봐 주셔 가지고 그 후손까지도 다 묶어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거기에 있어서 사고도 생겼지만 그 사고난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따지고 보면 사고난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사고난 애기가 이와 같은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사고를 당해 갔다면 그는 복받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때는…. 선생님이 전에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댄버리에서부터 하프웨이 하우스(halfway house)에 왔을 때의 43일 기간은 세계적으로 탕감하는 기간이예요. 그래서 불상사가 많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사고로부터 배 사고가 나고 전부 다 복잡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간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어머니한테 내가 나가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또 아이들을 내보내지 말라고 하고. 내가 한국에서 1983년 대회를 할 때, 그때가 한국과 미국과의 세계적 기반을 닦은 그 인연을 국가적 기반에 연결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때라는 거예요. 이때는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거국적으로 나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바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때 아이들을 모아 놓고 절대 나 가 다니지 말라고 했습니다. 말을 듣지 않고 나가 다니고 자유 행동하다가는 우리 가정이 탕감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흥진군이 영계에 갔지만, 만약에 흥진군이 영계에 안 가게 되면 국가적 차원에서 문제가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 전후에 한국에 있어서의 KAL사건, 랑군사건 등이 벌어졌지요. 그것이 전부 다 그 전환시기에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탕감받은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이들을 모아 놓고 '될 수 있으면 너희들 이번 기간에는 나가 다니지 말아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자꾸 어디 나가 자고 할 때에도, 나는 이 20일이 끝난 다음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 것은 이러한 섭리적 내용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정성을 들여야 할 때라는 거예요. 통일가에 있어서는 지극히 귀중한 때라는 거예요. 40년을 맞아서 넘어가는 이때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장자권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인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가인인데, 이제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장자권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언제나 둘째가 문제

우리 가정을 보면 성진이가 있고, 희진이가 있고 효진이가 있어요. 효진은 3대째예요, 3대째. 아들로 보게 된다면 3대째예요. 성진이도 신통치 않았고, 그다음에 희진이는 전도 나가다가 죽은 거라구요. 전도 나가다가 죽은 거예요. 전도 나가던 도중에 기차사고로 갔다구요. 객사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유협회장이 둘째 번이예요, 둘째 번. 원필이가 삼위기대의 첫째고, 둘째번이 유협회장이예요. 둘째가 언제나 문제라는 거예요. 이러한 인연을 외적으로 탕감 못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둘째 아들이 문제예요. 그것이 완전히 탕감 안 됐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셔 놓고 직계 아들로 태어난 둘째 아들 흥진이가 간 거라구요.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둘째 번이 연결되게 된 거예요. 희진이도 연결되고, 유협회장도 연결되고, ─예수님도 둘째 번이지요?─예수님도 연결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다리를 놓게 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효진군도 자기 중심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조종할 수 있는 권내에 휩쓸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보고 우리 가정이 받아야 할 모든 탕감은 다 거쳐야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절대 하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책임 못한 것을, 자기 스스로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을 당한다고 감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언제나 내가 하는 말이, 내가 하늘 앞에 잘못했으면 그건 자식을 통해서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통해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천리가 그래요. 자식을 통해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만일 잘못되지 않았다면 그 자식은 반드시 회개하고 배가의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잘못된 것을 알고, 지난날의 부모님을 대한 모든 아픔이라든가, 혹은 식구들 앞에 피해를 준 모든 사실을 깨닫고 난 후에는 자기의 과거를 뉘우치고 배가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효진군에게 그런 과거가 있었던 것이 나쁜 것 같았지만, 그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돌아서 가지고, 과거를 완전히 끊어 버리고 담을 넘어 뛰어들어와 가지고,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충성하고 효도하는 그들 앞에 서 가지고 회개하고, 그러고 나서 충신 효자 이상으로 하겠다는 입장에 설 수 있다면, 거기서부터 비로소 우리 통일가에 장자권 출현이 효진군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성진군이 왔다 갔어요. 내가 감옥에 있는 기간에 다녀갔어요.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복받을 것인데 그 녀석 참…. 내가 한 얘기는 아버지로서 할 얘기를 한 거라구요. 모든 사람이 그 기간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아버님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시간을 맞춰 가지고 기다리고, 떠난 다음에 다시 오고 그러는데 자기는 시간도 안 돼 가지고 인사하고 가려고 하거든요. 그거 어디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 것은 자기 중심해서 그런 거라구요. 그래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 과거를…. 과거를 회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러한 문제 등등이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는 그거 다 용서하지만, 나는 흘려 버리지만 자기 자신이 문제지요. 그러나 때는 찾아온 거라구요. 원래 성진군이 아버지의 말을 들었다면 성진군을 중심삼고 전부 다 얘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로 볼 때에 참부모라는 것은 탕감노정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서 축복받은 그 기반 위에 성혼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를 갖춘 자식이 본래는 장자의 자리에 서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원래는 전수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모든 책임은 내가 지는 거예요. 40고개를 넘는…. 사실은 2차대전 이전에 내가 가정적 출발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에 있어서 세계적 출현을 할 것은 가정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아들 딸을 출현시키는 기반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40년 기간은 잃어버린 기간이 아니라 찾아진 하늘의 기간으로 세울 수 있는 것이라고, 중요한 과정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찾아 세운 것입니다. 내가 본래 출발 당시에, 효진군 같은 연령 때에 세계적인 무대에 출현할 것인데 그것을 못 했으니, 내 일대에 못한 것을 40년간 기반 닦아 가지고 제2세를 대신 세계적인 무대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은 뭐냐 하면, 장자는 아버지 대신 일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어려운 일, 통일가에 있어서 원리가 가르쳐 주는 모든 어려움을 자진해서 책임져야 됩니다. 부모님의 생각이 그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자식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자식을 가진 부모는 그래야 돼요. 자식을 사랑하는 아내를 가진 남편은 그것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편에 설 수 있다는 겁니다. 또, 자식을 사랑하는 남편을 가진 아내는 그 남편을 하늘의 남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지 못한 부모는 하늘편의 부모로 모심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진군을 누구보다도 사랑한 어머니! 물론 선생님도 사랑했지요. 그러나 선생님이 사랑한 얘기는 안 하지. 뜻적인 모든 과정에서 효진군을 위해서 어머니가 참 많이 수고했어요. 눈물 많이 흘렸다구요. 그럴 적마다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고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이 뜻길이 틀림없는 한 효진군은, 내가 이런 어려움을 벗어날 때 반드시 자기도 모르게 그 자리에 들어서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우리 가정의 장자를 모가지를 졸라 가지고 끌고 가려고 별의 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이것을 누가 탕감했느냐 하면 흥진군이 탕감했습니다. 내가 효진이보고 너는 앞으로 차사고가 나서 급살맞아 죽는다고 몇 번 얘기했어요. 급살맞아 쓰러지니 주의하라고 말이예요. 그런데 그 대신 흥진군이 간 거예요. 아벨자리에서 흥진이가 희생했다는 것은 예수님이 희생한 거와 마찬가지인데, 예수님이 희생했다는 것은 형님을 구한 것입니다. 온 인류를 형님같이 보기 때문에. 예수가 가인을 구하기 위해 왔기 때문에 그것이 딱 우리 가정에 벌어져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운 거예요. 흥진군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효진군도 여기에서 일대 변화를 일으켜 가지고 부모님을 다시 생각하고, 흥진군이 부모님을 위하고 부모님을 위해서 끔직이 정성들였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자기가 그 2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의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충격적인 계기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이 일면 세상으로 보게 될 때는 잃어버린 것같이 섭섭한 일로 생각되지만, 뜻적인 면에 있어서는 새로운 부활권이 벌어진 거예요. 새로운 부활권, 가정적 새로운 부활권이 벌어진 거예요.

아벨의 목적은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

그러면 오늘 왜 이렇게 갑자기 모이라고 했느냐? 오늘이 16일입니다, 8월 16일. 40년 고개를 넘고 첫날을 맞는 날이예요. 내가 오늘 이 자리에 오면서도 윤박사한테 얘기를 했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아카데미 운동도 이제는 토착화, 정착화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이제는 전문 학과별로 정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뭣을 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한 것은 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윤박사는 모르지만, 오늘날 이러한 역사적인 전환시기에 있어서 필시 그런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적인 문화운동 기반이 확장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한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이와 같은 식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지금까지는 가인이 형님 자리에서 동생을 죽여 왔습니다. 지금까지 죽이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역사예요. 피를 흘리게 하고, 탈취하고, 희생시키고, 죽이는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반대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 선 아벨이 희생되어 나왔다구요.

그러면 아벨의 목적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커입니다. 하나님편 장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편 장자권의 전통적 역사는 죽으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피흘리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가의 전통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선생님 이후에 효진군의 후손, 혹은 여기에 있는 사람의 후손이 있을 것입니다. 후손들이 있어서 이 대를 쭉 이어내려 가는데 누가 이 대를 잇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맏아들이 이어야 되겠지만, 맏아들이 모든 것에서 부족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들이 공의회를 열어 가지고…. 만약에 형이 책임 못 하면 형 자신이 자기를 직고해야 합니다. '나는 우리 가정의 전통적인 모든 것을 세울 수 없으니, 우리 가정의 누가 내 대신 그것을 세워 줬으면 좋겠다'고. 이런 말이 있으면 이것을 공의회에, 가정회의에 붙여 가지고 전부 다 기도한 끝에 이것을 선정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책임을 받은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냐? 보다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 보다 아벨적인 전통역사를 이어받은 사람입니다. 명령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명령을 하고 자기는 그들 앞에 복을 주기 위한 길을 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가인은 명령하고 그 사람들을 착취하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하늘편 형님 자리에 선, 하늘편 가인의 자리에 선 사람은 반대입니다, 반대. 아벨의 전통역사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 보다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 이겁니다.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을 그런 원칙에서 지금까지 그런 전통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계에 인사들이 있었고 역사적인 성현들이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 누구보다도 사탄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희생해 나왔고 누구보다도 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36가정을 중심삼고 걸어온 것이 30년 역사가 되어 오지만, 그들을 지금도 데리고 다니고 있고, 그들을 위해 살고 있다구요. 이것이 전통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물론이지만 선생님의 자녀 되는 여저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형님의 자리에 선 사람이 있으면, 모든 어려움을 그와 더불어 의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의 어려움을 책임지고, 하나님 대신 전통을 이어받아 책임을 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못 한다는 얘기를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못 한다', '안 된다' 이러면 안 돼요. '그래? 두고 보자, 연구해 보자' 이런 말은 해도 되지만 못 한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원하는 것이 좋은 일일 때는 '해야지' 하고, 자기의 있는 힘을 활용하고 형제들을 동원해서라도 선두에 서 가지고 그 일이 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통일가의 전통으로 영원히 계속되지만, 그러지 않고 앞으로 나오는 어떤 장자가, 우리 후대의 장손이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세상에 권력 가진 사람과 같이 행세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줄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중심은 책임을 져야 되고, 줄 줄을 알아야 되고, 보호해 줄 줄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전통적 역사가 타락한 이후 복귀섭리 과정에서부터 계속돼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이 피를 흘리고 죽은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그다음에는 가인을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효진군이 잘 알아야 되겠다구. 지난날의 모든 것은 다 부모님이 용서해 주는 거야. 이번에 한국에 가서 한국과 일본을 연결시켜 놨다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 이제는 한국과 일본에서 정성들인 그 기준 이상을 가지고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효진군을 존경하게 해야 돼. 효진군 하게 되면 다 옛날의 효진이를 생각한다구. 옛날의 효진이는 다 알거든. 그러나 지금의 효진이는 모른다구. 2개월, 3개월간에 갑자기 벌어진 사실은 모른다구.

카프(CARP)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책을 내고, 일본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움직여 온 모든 사실들은 효진군 일생에 있어서 혁명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세계사적인 데뷔입니다. 간판을 걸고 나서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평가를 받는 거예요. 평가는 누가 하느냐? 한국 대표로부터, 한국 가정, 한국 식구들이 하는 겁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더우기 제2세로부터, 축복받은 자녀로부터 완전히 인정받아야 됩니다. '우리 아버지보다 낫고 우리 어머니보다 낫고 우리 가정의 누구보다도 낫다.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표자다'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책임을 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한 것이 하나님 뜻 가운데 벌어지는 이번 수련회에서 하나님이 보시는 관입니다.

축복가정자녀들은 통일가의 2세로서 자기 가문의 조상

그렇기 때문에 효진군이 한국에 가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할 때, 뭐 원고를 준비해 가지고 하려고 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어요. 많은 정성을 들이라고 한 거예요. 약한 자니까 양과 같은, 예수님과 같은 입장이예요. 아무것도 없는 무력한 사람이 지금 다윗과 같이 골리앗 앞에 하나님을 믿고 돌팔매를 들고 나서니 얼마나 어려운 싸움이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그런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부모님을 붙들고 전쟁의 일선에 선다는 심정으로 간다면, 하나님이 협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번에 벌어진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는 과정에 40년 기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우연의 일치와 같은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은, 모든 것이 내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이 수리적인 계획을 경륜한 그 기반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효진이가 알아야 될 거라구. 그래서 이번에 유종의 미를 거두어 가지고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내가 듣건대 송별회도 전부 다 끝나고 해서 비행장에도 안 나가기로 했다는데, 2세들이 전부 다 나와서 뭐 김포공항에 문제가 되게 떠들썩했다고 그러더구만. 그래야 되는 거예요. 시키지 않아도 자진해서 움직여야 됩니다. 그것이 2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남아졌다고 선생님은 듣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오늘 내가 기도하고…. 이제부터 성수가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성주가 문제 되는 거와 같이 성수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열두 형제,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통일교회 가정들과 연결시킨 거와 같은 축복을 해줘야, 내가 기도를 해줘야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당장에 효진이가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니예요. 물론 아버님 대신 시키면 효진이가 전부 다 해야 되지만, 모든 것은 아버님으로부터, 위로부터 지시를 받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의의 행동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제사장이라는 것은 자의의 행동을 할 수 없다구요. 국민이 드리는 제물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공적인 행위를 거쳐 하나님의 뜻을 전수받는, 발전소 앞에 송전선과 같은 자리에서 중간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은 부모를 위한 것이요, 형제를 위한 것이요, 통일가를 위한 것이요, 통일세계를 위한 것이요, 하늘땅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전통에서 어긋나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 효진이? 아버님이 말한 거 알겠지?

지금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역사상에 비로소,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은 4천 년 이후에 비로소 세계권의 판도를 탕감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흘만에 이렇게…. 이것은 다 역사적이라구요. 4수를 중심삼고 나흘만에 전부 다….

이렇게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늘권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탕감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이제부터는 미국이나 전세계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법적으로 봐 가지고도 그렇고, 지금까지 우리가 전국에 광고도 냈고, 전세계에 광고를 냈기 때문에. 이건 어디까지나 미국이 나빴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언제부터 나빴느냐? 통일교회 시작 때부터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한테 적극적인 반대를 받은 것은 미국 정부의 사주로 말미암아 됐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거예요. 서로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기도하고 음모했다는 결론이 싹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이제부터 일신돼 들어가는 거예요. 3년만 지나게 되면 일신된다구요. 1988년까지 43년 기간이예요. 그러면 축복가정 자녀 여러분들은 효진군을 중심삼고 이 3년간에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축복가정 자녀들이 이제 카프에 가입해야 됩니다. 카프출동을 해야 돼요. 장자로서 카프를 리드해야 된다구요. 효진군이 세계카프 책임자가 되었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가인권을 하늘편 가인권, 장자 권으로 계승시키기 위한 준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은 뭘하느냐? 선생님 가정의 자녀들도 그렇고, 축복가정 자녀 여러분도 그렇고 앞으로 카프를 중심삼고 가야 합니다. 2세를 통합하는 데 언제든지 선두에 서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는 특별하고 뭐 어떻다고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앞으로는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두에 서야 됩니다. 이제부터의 시대는 여러분들 시대입니다. 우리 시대예요, 우리 시대. 우리 시대의 전통을, 여러분들 부모와 여러분 가정들이 세운 전통을 고스란히 2세들이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가정을 건설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천국혈족으로, 천국자녀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카프활동이 벌어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카프활동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든가 하면, 선생님이 절대 관계도 안 할 것이고 후원도 안 할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예」 장학금이고 뭣이고 없다구. 그 부모한테 책임 추궁하라구. 이런 사람은 성밖으로 나가 살아야 된다고 말이야. 법이 많다구요. 그런데 법을 아직까지 존중할 줄 몰라요.

여러분들이 부모님과 하나돼야 돼요. 1대 2대가 하나돼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나와 같이, 부모님과 같이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을 이제부터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모님과 같은 사람이 됐으면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아들딸을 부모님과 같이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내 아들딸은 특별한데…. 그러면 안 돼요. 고생을 시켜서라도 해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 딸까지 하면 이것이 3대예요, 3대.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3대를. 알겠어요? 그러니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전부 다 부모님에 대한 교육을 해야 돼요. '우리 부모님은 이런 분이다. 또, 아버지는 이렇게 했다'고. 효진이도 이번에 일본에 가 가지고 대회 한 것을 보여 주고 전부 다 자랑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이 개척전도한 것도 자랑하는 겁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가의 2세로서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여러분 각자가 가문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열두 아들이면 열두 아들이 전부 지파장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에게는 지파장으로서 세워야 할 전통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싸워 탕감조건을 세워 나와

자, 이제 내가 축복을 해주면…. 가인 아벨 기반을 못 닦아 가지고는 부모님이 복귀될 수 있는 기반이 없다구요.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 딸을 낳아 놓은 부모는 하늘편에 설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의 장손이요, 차손으로 등장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알겠지요? 효진이 알겠어? 「예」 예진이 알겠나? 「예」 또, 진휘 알겠지? 「예」 너희들이 알고 이걸 잘 지도하라구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2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딱 하나되는 날에는 역사가 돌아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효진이는 성진이 형을 앞으로 잘 구슬려야 돼. 아마 문제없이 할 거라. 문제없이 해야 된다구. 누나도 협조하고 그래야 돼. 전체가 협조해야 된다구. 그러면 이제 진짜 때가 다 되었구나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아벨 놀음을 한 거예요.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미국과 하나되었으면 부모님이 부모님의 자리에서 행세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세계적인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머니가 지금처럼 한국 사람이 안 되었을지도 모르지요.

만약에 전세계, 자유세계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는 데 한국 여자만 된다는 그런 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영국이 해와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서양 사람이 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기독교 역사를 다시 세워 탕감해 가지고 내가 야곱시대로부터 4천 년이라는 이 역사를 탕감해 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다가 실패한 것을 한국을 중 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한국 민족에서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알겠어요? 물론 그 전에 성진이 어머니도 모셨지만 말이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미국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간 거예요.

우리 가정은 아버지 혼자가 아닙니다. 다 하나님의 뜻과 경륜이 있어 가지고…. 내가 성진이 어머니를 만날 때 성진이 어머니는 신령집단의 대표적인 여성이었습니다. 해방 3년 전부터 신령역사를 하던 집안의 대표적 여성이었어요.

이 신령집단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감옥에 들어 갔던 목사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한국이 전부 다 여기에 하나되고 이래야 할 텐데 그러지 않았어요. 그리고 감옥에 들어간 목사들은 무식한 사람들이었어요. 유식한 사람들은 없었다구요. 미국에서 유학했다는, 똘똘하고 영어깨나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신사참배를 하고 일본을 지지하는 반역자들이었다구요. 그들과 손잡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결과가 벌어진 거예요. 그 전에 감옥에 들어갔던 목사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그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결국은 인간세계도 그래요. 보라구요. 박장로 집단, 구약 에덴동산파 등 신령집단이 많았다는 거예요. 주님이 육신 쓰고 한국에 오신다는 것을 웬만큼 기도하는 사람은 다 받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그러니 인간이 정말 힘들다는 거예요.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또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버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국을 위주로 해서 이것을 추려 나온 거예요. 그래서 한국 말이 세계적인 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만약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여자를 어머니로 택했다면 미국 말이 세계어가 됐을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이 미국이니까 그렇게 됐을지도 모른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선생님이 고생은 했지만 여러분이 전부 다 어머니를 한국 사람으로 모셨으니까 한국을 되찾아 가지고 구해 줄 수 있는 이런 혜택권 내에 설 수 있게 된 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금의환향이란 말 있지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이제 금의환향해야 된다구요. 세계무대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싸워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그들이 머리숙일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그들의 직계 자녀들과 통일가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주권을 가지고 세계적인 현현을 할 수 있는 깃발을 가졌으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전에 선생님이 돌아가겠다고 이야기한 것이 그런 의미라구요, 금의환향.

이렇게 해서 한국에 돌아갈 때, 한국이 반대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두문불출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나가서 대회라도 한다면 말이예요, 군중이 몰려들게 되고 정부가 나가자빠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 일을 수습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선생님이 가야 할 걸음걸이라는 거예요.

내가 삼팔선을 넘으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이 있어요. 내 손으로 남북을 통일시키고, 내 손으로 김일성이의 공산당을 처단하겠다고. 미국만 완전히 화합하면 이미 그 세계는 벌써 넘어가는 거예요. 삼팔선은 넘어간다는 거예요.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단계라구요. 그래서 교회가 책임지고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목사들을 7천 명 교육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 남조 이스라엘 두 지파로 갈라졌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모든 세계가 갈라졌다구요.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이번에 효진이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가 협조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스라엘 때와 딱 맞아요. 그 가외는 전부 다 원수예요.

지금 미국이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걸 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이 환경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7천여 명, 바알신에게 굴하지 않은 엘리야를 통해 하나님이, 북조 이스라엘을 끌고 가는 사탄권의 우상숭배하는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을 한꺼번에 전멸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은 이스라엘권 내에 사탄을 둬둘 수 없다는 결론이라구요.

다시 말하자면 그것은 이스라엘 나라에 주님이 올 때에, 메시아가 올때에 열두 지파권 내에는 사탄이 침범하지 않고 하나님 편에 완전히 귀향, 돌아올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의 재림을 말한 거예요.

엘리야와 같은 사명을 가진 사람이 세례 요한인데, 세례 요한은 그 시대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완전히 하나님 앞에 세우고, 이스라엘권, 아랍권 열두 지파를 규합하여 로마를 대해 대항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세례 요한이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다시 침범하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까지 연장되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전체 역사를 보면, 선생님의 역사는 요셉의 역사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열한 형제가 팔아먹은 것과 마찬가지로 딱 됐다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요셉과 같이 딱 된 거지요. 요셉과 같은 역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열한 형제가 전부 굴복하고 어머니 아버지, 나라의 대통령이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요셉 역사를 여 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물질 축복을 받아 가지고, 미국 사람도 입 벌리고 동양 사람도 입 벌릴 수 있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 40고개를 넘어서 문제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모든 역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8.15 전까지 8천 몇백 명? 「8천 5백 명입니다」 8천 5백 명의 목사들 교육이 끝났다구요. 그것이 다 탕감조건이니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받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

이렇게 혼자 이국 땅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한국은…. 한국에 있어서 중국은 대국인데 그 대국 사람을 짱꼴래라고 한다구요. 되놈이라고 한다구요, 되놈. 그렇게 비유하면 미국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은, 한국에 있어서 중국 사람을 취급 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거라구요. 이름도 없는 나라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을 들었다 놨다 뭐 야단하고 들이 까고 하니까 좋아할 게 뭐예요. 그렇지만 있는 성을 다 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받는 탕감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선조로부터 인디안을 죽이던 혈기등등한 모든 원한의 마음을, 레버런 문 한 사람을 걸어 잡아죽이기 위해서…. 범죄한 모든 역사의 원한을 전부 다 부활시켜서 레버런 문을 때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외적 사탄의 힘을 가지고 때려서 전부 다 이렇게 만들었지요? 그러나 나를 때리면 반대로 들이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혼자더라도 골리앗 앞에 나타난 다원과 같이 미국과 싸워 나오는 거예요. 싸우면서 현재 13개월이예요. 13수는 미국에서 제일 나뿐 수지요? 13수가 제일 나쁜 수예요. 13개월 동안 싸우는 거예요. 13개월 동안 때려 치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0개월을 중심삼고 13수를 때려치우고 내가 중앙에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중앙에 못 섰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면서 약 400일 가까이 싸움을 해 나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뭘했느냐? 감옥에서까지도 천상까지 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그러므로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지옥에까지 하이웨이를 닦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세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부모님으로 설 수 있는 조건을 이번 감옥에 있는 기간에 다 세운 거예요. 여러분한테 얘기를 하지 않고 지금 움직이고 있지만 다 해결한 거라구요. 이런 날이 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40년을 향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를 보면 말이예요, 그때는 우리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1980년에 70세인가? 「1990년 입니다」 1990년에 70세, 2천 년에 80세라구요. 모세 연령과 같은 2천 년까지는 모든 준비작업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 여러분 시대에는 전부 다 천국건설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어요?

이러한 탕감조건을 한국에서 세워 가지고 되겠어요? 미국이 이러한 풍토권 내에 들어가야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그러한 탕감조건을 앞에 놓고 여러분은 후대 앞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야 돼요. 감옥을 표준하는 거예요. 감옥에서 결판지어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십자가를 중심삼고 감옥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죽었다가 부활할 때까지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부모도 잃어버렸고, 형제도 잃어버렸고, 종족, 민족, 국가, 교회, 세계까지도 다 잃어버렸다구요. 아버님은 그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자녀를 잃어버린 입장이니 자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말썽 많던 교회가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생각하던 모든 사람들의 정신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전부 다 회개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찾는 거예요. 전부 다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권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가인 아벨권의 본연의 전통적인 창조이상권을 오늘날 이 한많은 복귀의 기간에 다 잘라 버리고 전통적 기반을 이 40년 기간에 세울 수 있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것은 40년 전 부모님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출현하지 못한 것과 40년 동안 부모님이 갖은 고생을….

종의 종의 길을 통해서 종의 길, 양자의 길, 서자의 길, 아들의 길, 그다음에는 해와복귀, 즉 어머니복귀의 길을 닦고 아버지복귀의 길을 다 거친 후에, 여기서 이제는 자녀들이 가정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리하여 비로소 모든 탕감을 해원성사시키고, 넘어서 가지고 희망의 새로운 출범을 할 수 있는 8월 16일, 1945년 이후 41년째 맞는 이 아침에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서 일본과 하나되어 미국에 계시는 아버지한테 돌아오는 이러한 일을 중심삼고 기도한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역사적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효진이!

하늘의 법도를 알면 함부로 살지 못해

내가 효진이한테 묻겠는데, 옛날과 같은 그런 효진이 안 되지? 이제는 아버지 대신 우리 통일가의 어떤 식구한테도 지지 않는 중심적 장자의 책임을 해야 돼. 사탄세계에서, 승리의 깃발을 든 자랑스러운 그 자리에서 지탱할 것을 부모님 앞에 맹세하겠지? 앞으로는 너희들 셋이 (효진, 현진, 국진) 하나돼야 돼. 흥진형도 가고 그랬기 때문에 금년에는 현진이도 흥진형 대신하고, 너희들도 흥진동생 대신하고, 흥진이를 위해서 하나되어야 돼. 흥진형이 지금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하나되는 것이야. 너희들 셋이 하니돼야 돼. 너희들 셋이 하나되면 자연히 하나 되는 거야. 알겠어? 누나도 마찬가지야. 누나라고 너희들과 다른 것이 아니야. 이 기반을 닦지 않고는 누나고 뭐고 다 없다구. 셋이 하나 안 되면 다 무너진다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도 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 그런데 원필이, 유협회장, 김협회장, 이 세 가정이 책임 못 했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둘째 형님이 간 거야. 희진이도 가고 또, 네 동생 흥진이도 갔다구. 너희들이 책임 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야, 알겠어? 그렇게 알고 너희 둘이 (현진, 국진) 딱 하나되면 형님도 이 말 들어야 돼. 알겠어? '야, 이놈아 안 된다' 이러면 안 된다구. 그것이 원칙이야.

둘이 하나되어서 형님에게 권고할 때 그것이 옳으면 절대적으로 그 말을 따라야 돼. 또, 형님이 아무리 혼자라도 그 말이 옳을 때는 너희들이 반대해서는 안 돼. 따라가야 돼. 잘못할 때는 브레이크를 거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우리 집안이 망해. 이것을 전부 다 그대로 받는 거야. 억천만대가 지옥에 떨어지는 거라구. 그러므로 너희 둘은 언제든지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형님을 모시고, 형님을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모시고, 또 형은 동생들을 참부모를 사랑하듯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더 위해 줘야 돼. 너희들 셋만 하나되면 누님도 자연히 하나되겠지? 매형도 마찬가지야.

과거에 우리 통일가에서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세 가정이 책임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 가정을 중심삼고 예진, 효진, 흥진, 세 가정을 여기에 연결시킨 거라구요. 이제 그것을 알고 너희들은, 누나들은 전부 다 동생들 앞에 그런 교육을 해야 돼. 알겠어? 누나도 우리 가정을 세워야 돼,

세 아들만 하나되면 동생들도 다 따라가는 거야. 여기 매형들도 말이야, 알지? 그런 중대한 책임이 있다구. 못하면 너희들 후손까지도 전부 문제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아들딸은 외부의 외가집이라는 것이 없다구. 옛날에 에덴동산에서는 친척끼리 결혼해서 한 울타리에서 자라지 않았어? 예진아! 「알아요, 아버님」 한 울타리에서 자라는 거야. 한 울타리에서 자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사탄이 물어간다는 거야. 그렇다고 외가집에 갖다주라는 것이 아니야, 그때는 외가집이 있나? 참부모님 슬하에서 자라는 것이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래서 여기에 둬두라고 하는 거야. 오늘 다 얘기하지만 말이지, 다른 데 두면 좋지 않다는 거야.

자, 이래서 너희들이 이제부터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 우리 가정의 자녀가 지금 열 둘이야, 지금 남은 것이 열두 아들딸이야. 안 그래? 앞으로 이것이 열두 쌍이 돼 가지고, 열두 지파를 책임져야 돼. 너희들이 어느 지파에 있든지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구. 앞으로 세계적인 지파를 편성해야 할 텐데, 너희들이 하나되어야 외적 지파가 편성되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가정이 이제는 싸움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지금까지는 몰라서 싸움했지만 앞으로는 싸움하면 안 된다는 거야. 그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야. 열두 살 이전에는 토닥거리고 싸움을 해도 괜찮다구. 또, 스무 살 전까지는 잘못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구. 자, 그러니까 이제 우리 열두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지파편성을 하는 거야, 이스라엘 지파편성. 축복가정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지파편성을 해야 돼. 몇 지파, 몇 지파 이렇게 앞으로 지파 이름이 다 나오는 거야, 이름이. 그런데 국가와 세계의 승리의 판도가 없어 가지고는 이름을 지을 수 없다구.

그러니까 너희들이 그것을 알고 내적으로 똘똘 뭉쳐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똘똘 뭉쳐 가지고, 자기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가야 된다구. 너희들이 부모님까지 이끌고 가야 돼. '부모님 하시는 일을 대신 우리가 하고 부모님은 쉬셔도 됩니다'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 게 된다면, 세계에 주어진 하나님의 축복을 전부 다 거두어 다 너희들 앞에 주게 된다는 거야. 그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세계의 모든 복이 전 부 다…. 외적 세계가 점점 무너진다 이거야. 점점 무너져 가지고 통일교회의 전통과, 통일교회의 신앙과, 통일교회의 결의에 찬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 자연히 세계가 주목을 하거든. 이제부터 주목한다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이 여기서 하나되어야 돼. 알겠지? 너희들 전체가 하나 못 되고 축복가정 아들딸 중심삼고 속닥속닥 비행(非行) 얘기를 하다가는 그것은 깨져 나간다는 거야. 큰일난다는 거야. 알겠어?

예전에 궁중을 보게 되면 궁중비화가 많잖아? 궁중에는 궁녀들이 있고 후궁들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끄나불을 달아 가지고 쏙닥거려서 파탄이 벌어진 거야.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거야. 너희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이것은 비밀이라 하게 되면 절대 비밀이야. 너희들 열두 사람은 자기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비밀을 지켜야 돼. 비밀이 절대 외부에 새 나가서는 안 되는 거야.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뜻을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이러이러한 것은 비밀로 지켜라 하는 것을 지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많이 일으켰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전체에 피해가 될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부모님 앞에 보고하고 의논해야 됩니다. '이런 일이 있으니 어떻게 합니까?' 이래 가지고 '안 돼' 하고 보류하라면 보류하는 것입니다. 자의로 행동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3대가 하나되는 데는 손자를 중심삼고 결정권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를 거쳐 손자까지 와야 결정권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할아버지 자리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손자를 보아야만 종적인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평면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갖지 못하면 지상에 평면 기반이 없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고독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천국가정 천국종족을 못 거느리면, 천국종족권에 동참하지 못하면 그 지파 속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보류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저나라에서 새로운 수속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혈족을 통해서, 외가집 계통을 통해서 물려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역사는 후계자가 없으면 첩을 얻든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후계자를 세우는 거예요. 왕궁에서도 무슨 첩이니 뭣이니 해서 왕손이 퍼져야 된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그것은 전부 다 한때를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버님을 중심삼고 우리 시대에 그런 것이 아니라 이미 과거에 다 했기 때문에, 아버님 때에 와서는 이것을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정비해서 청산지어 가지고 올바른 전통을 세우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건 다 끝났다구요. 확실히 알겠지, 효진이?

너희들 셋이 하나되어야 돼. 「예」 우리 씩씩한 뭐야? 「람보(Rambo)」 람보 동생, 국진 동생도 아주 뭐 판단이 예리하다구. 우리 효진이는 호랑이 같고, 현진이는 척 봐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잘 판단하고 그러지. 이 셋이 하나돼야 돼. 특성을 다 갖고 있는 셋이 하나되어야 돼. 알겠지, 너희들? 형님 모시고.

너희들 셋만 하나되어 있으면 아버지가 어디에 가 있더라도 괜찮아. 아버지가 없어도 괜찮다구. 너희들이 하나되어 있는 한 아버지가 사탄 세계에 아무리 돌아다니더라도 안전하다구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제 누가 부모님을 손댈 수 있는 때는 넘어갔어. 만약에 여기서 그런 행동을 하려고 하다가는 사고가 나서 옥살박살 중간에 깨질 수 있고 말이야,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파탄이 벌어지는 거야. 그런 일이 번번이 벌어진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늘이 주동해 나온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의 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돼. 그 생활 전체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언제나 보고 계시는 거야. 그러니 예법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형무소에 살 때, 그때는 내가 책임 못한 입장이라 옷을 벗지 못했다구. 팬티를 입지 못했다구. 더워도 전부 다 가리고 살을 안 보였다구. 속살을 안 보였다구, 속살을.

법이 많은 거예요. 법도가 많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뭐…. 어머니도 짧은 치마도 입고 다 그랬지만, 어머니가 그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통과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어머니라는 존재를 보고 '참 예쁘게 생긴 여인이다. 저 한번 뭐 건드리고 싶다' 이런 생각 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다 불경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서는 다 가두고 사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는 세상적으로 그것을 다 이해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독신생활을 하던 여자 남자들이 저나라에 가서 내려다보고 있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 독신생활을 하다 간 수억 수천의 영들이 기다리고 있는 그 눈앞에 있어서 내가 곁길을 갈 수 있느냐?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그 누구든지 선생님을 유인할 수 없다구요. 유인할 수 없다는 거예요. 헛된 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다는 거라. 어머니도 지금 무엇을 모르니까 그러지. 모르는 것이 제일 편안한 거라. 모르는 사람, 무식한 사람은 때려서도 안 되는 거예요. 모르면 용서를 받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제일이예요. 내가 아는 것을 어머니가 전부 다 알았으면 지금 나가래도 못 나가는 거예요. 그 절 차가 얼마나 복잡하다구요. 앉는 데도 함부로 가서 못 앉아요. 별의별 의식을 거치지 않고는 못 앉는다는 겁니다. 반드시 식을 하고 앉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식을 다 아는데, 어머니는 그런 식을 모르거든요.

그렇게 하늘의 법도가, 이제부터 세워야 할 하늘의 법도가…. 세상을 바로잡고 험악한 세상을 전부 다 정비하기 위한 하늘의 법이 주먹구구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무자비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지켜 나가야 할, 미래에 거쳐야 할 왕궁법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왕궁법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 앞에 그것을 아직까지 가르쳐 주지 못했지만, 앞으로 그것을 알게 된다면 함부로 살 수 없는 거예요.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이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얼마나…. 지금 감옥에 들어가 살면서도 그 원칙을 지켜야 된다구. 나 혼자야, 나 혼자. 언제나 거기에서는 나 혼자라고 생각하지, 감옥에 수백 명이 있더라도 수백 명이 있다고 생각 않는 겁니다. 혼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혼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자랄 때에 구정물도 마실 수 있고 말이야, 시궁창에도 들어갈 수 있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생활방도가 전부 다 있다는 겁니다.

그러한 생활을 거쳐 가지고 40년 동안 감옥에 들락날락하기를 여섯 번이나 했다구. 감옥에서 5년 이상 살았다구. 욕을 먹은 것도 천하에, 역사 이래에 나 이상 욕먹은 사람이 없다구요. 좁쌀 섬을 갖다 놓고 계산을 할 수 없을이 만큼 욕을 먹었다구요. 눈물을, 피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너희들이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너희들이 부모님 품에서 자란 지금까지, 일곱 살 여덟 살, 혹은 20대가 되도록 자랄 때까지 본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구. 그 배후에는 사연이 많아.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비통한 사연이 많아. 이것은 너희들한테도 얘기 안 하고 영계에 가려고 생각하는 거야. 너희들이 그것을 알게 되면 복수심이 난다구, 복수심이. 알겠어? 복수심이 나오면 안 되는 거야. 알겠어? '우리 아버지를 이렇게 고생시키고, 우리 아버지를 이렇게 못살게 한 그 누구의 혈족에게 복수해 버려야지' 이러면 안 돼. 복수심이 나오게 되면 가정이, 통일가의 직계 자녀들이 다 깨져 나가는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구. 알겠어 ?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입다물고 가려고 한다구. 그래서 내가 기록을 안 하는 겁니다. 자서전을 안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기록하게 되면 그들의 아들딸들이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얼마나 제재받겠어요? '아무 때 네 에미 애비가 이렇게 반대하지 않았어? 네가 그의 후손 아냐?' 하면서 눈을 찡그리고 하게 되면 그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그런 탕감조건을 나로 말미암아 세우지 않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밀을 품고 살다가 비밀을 품고 가려고 하는 아버지 어머니인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효진이 알겠어? 왜? 따라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너희들을 위해서. 그것은 위대한 사랑이야.

너희들한테 필요한 것은 얘기해 줄 거라구. 그러니 이 배후에 얼마만큼 눈물어린…. 눈물이 얼룩져 있고,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 추운 바람이 불어오면 그 바람을 맞으면서 그 바람을 보고 얼마나 많은 사연을 얘기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 바람보고 물어보라구, 거기에는 역사가 통곡할 수 있는 사연들이 엮어졌다는 거야. 흘러가는 물줄기를 바라볼 때에, 부모님이 거쳐온 생애의 사연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외로울 때에는 강물줄기를 바라보고 혼자 중얼거리기를 천번이고 만번이고 했다는 거예요. 날아가는 새를 보고도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밤이면 반짝거리는 별을 바라보고 하염없는 눈물을 얼마든지 흘렸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의 사랑하는 애인을 잃어버린 그 사람의 사연과 비교할 수 없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분하고 아픈 가슴 그 이상의 눈물을 지어 온 역사의 사연들이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지배하는 사탄이 그 눈물 앞에는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오늘 이것을 처음 얘기하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게 되면 신을 신고 얼굴을 들고 이 집안에 들락날락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사연이 부모님 앞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부모님 앞에 한마디라도 불복을 하면 아픈 가슴에 침을 놓는 것과 같은 것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 번 죽더라도 불복할 수 없는 혈족이라는 것을 다짐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진아, 알겠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이 눈물짓는 것을 보면 참기 어려워하는 거라구. 내 눈물이 생각난다는 거야. 내가 어머니에게도 얘기했지만, 우리 예진이가 그런 뭐가 있거든, 얘기하다가 조금만 어떻게 할 때는 눈물을 흘리고 그런다는 거야.

거기에는 내 일생의 생활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 예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뜻을 중심삼고 눈물을 많이 지을 때 태어난 첫딸이기 때문에 눈물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 눈물은 아버지가 흘리던 눈물을 이어받은 것인데, 아버지는 자신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조국을 위해서, 조국광복과 세계광복을 위해서 눈물을 짓던 그 눈물을 연상하라는 거 야.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언제나 내가 엄마보고 얘기하는 거라구. 그 애가 눈물 흘릴 때 잘 해주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희들이 모르는 그러한 전통이 여기에 남아 있는 거야.

아버지는 친구도 없어. 수많은 통일교회 남자 여자들이 따라왔지만, 내 마음을 열어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동지가 없었어. 참부모의 길이라는 것은 외로운 길이야. 세상에 아무리 사람이 많다 하여도 하나님과 자기밖에 상관할 수 없는 길이야. 이 복잡다단한 복귀의 길을 거슬러오는데 있어서 원통한 사실이 많았지만, 그 사연을 어느누구한테 사정할 수 없는 그런 걸음을 걸어왔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돼,

너희들은 이런 가문의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기쁘면 좋다고 환성을 지르고 '아, 행복하다' 할는지 모르지만 너희들은 그게 아니라구. 여기에는 하늘땅이 들어가 있어. 너희들 직계 자녀들은, 하나님의 한과 인류의 한이 우리의 손가락을 통해서, 우리의 가는 걸음걸이를 통해서 풀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런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죽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죽는다구. 이런 것을 알고 앞으로 부모님의 자녀 열 둘이 완전히 하나 되어야 돼. 알겠지?

효진이가 자리잡고, 예진이가 자리잡고 들어서면 동생들은 다 따라 가는 거야. 너희들 때문에 동생들이 복을 받는 거지. 또, 이제부터 부모님이 너희들을 보고는 자랑밖에 할 것이 없어야 된다구, 부모님이 이제부터 너희들 열두 아들딸을 놓고 자랑할 수 있어야 돼. 이 지파에 대해서 자랑하고, 저 지파에 대해서 자랑하고…. 너희들 사위 된 사람도 사위가 아니라구. 전부 다 문씨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서 들어온 거라구. 전부 다 한 지파장들이 돼야 된다구.

잘해야 된다는 거야. 세상의 사위들과 같이, 만약 내가 죽었다 하면 서로가 재산 빼앗기 놀음을 하고, 질투를 하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지? 그러므로 하나되어야 돼. 너희들이 하나되지 않고는 통일가의 후세가 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 너희들이 하나되어야 돼. 본이되어야 된다구. 본 거울이 맑아야 천개 만개의 거울에 비출 때, 그 천개 만개의 상이 옳은 상으로 나타나는 거야.

하나님은 그런 거울 될 수 있는 사람의 본성을 전부 다 순수하게 만들었다구. 우굴쭈굴하지 않다구. 전부 다 바른면으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한 곳에서 참뜻을 비추면 전우주가 그렇고 전영계에 있는 영인도 그렇고, 지상에 있는 사람의 가슴에도 전부 다 비치게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아직까지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중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힘들다는 거야. 그 길을 따라가기가 힘들다는 거라구.

가나안 복지에는 2세들을 내세워서 들어가야 해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하나되어야 되겠다구. 너희들이 하나되면서 이제 축복가정들과 하나되어야 돼. 이번에 너희들 하나 다 됐나? 「예」 하나 만들기 쉽지 않지? 어릴 때부터 뚝뚝 갈라져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 그래서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

지금까지 역사과정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복귀의 기준을 찾아서, 세계적 탕감노정을 부모님이 다 준비한 거야.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 차자의 권한을 세계적 기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축복의 날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하셨고 부모님이 얼마나 고대했겠나? 또, 이 인류가 얼마나 고대했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조국창건이라고…. 조국창건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여기서부터. 이것이 자리가 안 잡히게 되면 나라가 하나 안 되는 거야. 세계가 하나 안 되는 거라구.

그렇지만 여기서부터 이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조국창건의 서광이 비쳐 온다구. 지금 새때가 그렇게 무르익었다구. 가만히 보면 외적으로 다 그렇게 무르익어 간다구. 아버님이 말하는 그런 환경에 맞게끔 외적으로 전부 무르익어 가기 때문에, 여러분들만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이제부터 장자 차자를 중심삼고 투쟁이 없게 되는 날에는, 여기서부터 통 일가를 중심삼고 지상천국 이념이 실현되어 나가는 거야. 이것을 만들 어 놓고 가정교회를 출발해야 돼. 알겠어? 가정교회 출발은 이것을 만들어 놔야 돼. 가정교회는 천국의 기지라고 천국의 정착지라고 가르쳐 줬는데, 이것이 끝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야.

[성수 준비함]

될 수 있는 대로 국가 대표들 다 나오라구. 「생수 없으면 스프링 워터(샘물)로 하면 안 돼요? (어머니)」 한국의 생수가 좋다구. 「한국 생수요?」 생수 여기 있지? 「예」 그날 다 마실 수 있는 양이 되겠나? 「지금 여기에 있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아니 다음에, 20일에, 선생님 나온 다음에 이 식을 하려고 한다구. 「일화에 있습니다」그렇게 하고 그리고 각 나라 선교부에 한 병씩 나눠 주려고 그런다구. 그러니까 이제 부터 물을 섞어서 그걸 만들라구. 그날 쓸 것은 이제 만들어서 하는 거라구. 부어 섞어 가지고는 그것을 병에다 담아서 각 국에 한 병씩 주는 거야.

「성념 하듯이 그렇게 하면 되죠?」 그럼, 그렇게 해서 국가 대표들이 전부 다 한 병씩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거기서 생수를 전개시키는 거야, 생수를. 그 나라의 물로 하지 말고 한국 물이어야 돼. 알겠어? 한국 생수가 필요하다구. 한국과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야.

자, 여기 나오라구. 저 여자부터. 맨 처음에 36가정 자녀부터 나오라구.

「그다음에 이것은 어떻게 해요?」 이것은 다 건사해야 된다구, 다음에 쓰게. 다음에 생수와 같이 쓸 수 있게 간수하라구.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으로부터 직계 자녀, 열두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여기에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 알겠어?

사람은 전부 다 물로 연결되어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물로 연결되어 있던 것이 하늘세계의 물로 보충한다 그 말이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길을 가는 데는, 기성가정은 축복가정 아들딸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2세들을 내세웠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가정에서는 여러분들이 직접 못 간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세워야 돼요.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따라 들어와야 된다구. 2세가 먼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누가 먼저 2세를 맞느냐? 여기 우리 애들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맞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야. 지금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번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이 식을 해야 돼요. 공문을 내라구. 알겠어? 상철이하고 의논해서 하라구. 알았지? 「예」 의논해서 선생님이 나오는 날을 기념해서, 20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각국마다 시간이 다를 텐데, 19일 0시면 출발 하는 거야. 1분만 지내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시간을 중심삼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받은 사람이어야 돼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안 돼요.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자기들이 범죄를 했든가, 양심의 가책 되는 사람은 안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여러분 세계에 싸움이 있을 수 없다구요. 가정불화가 있든가, 부부싸움을 했든가, 이런 사람은 안 된다구요. 뜻 앞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각오를 한 사람 외에는 안 되는 거야. 연결이 안 된다구요.

하늘의 지파, 족속편성이라구요. 알겠어요? 이 길을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한테 국적이 생기지 않아요. 국적에 가입할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제야말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탄이 어떻게 손댈 수 없는 하늘나라의 족속·민족편성이 되는 거야. 알겠어요?

120개 국가 이상, 6천가정을 중심삼고 백 수십 개 국가에 축복가정이있으니, 전세계 통일가의 지파편성·민족편성 단계로 넘어가는 거야, 지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만 하나되면 민족으로부터 국가 세계로 한 시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나오자마자 만날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목사들이예요, 목사들. 나와 가지고 목사들을 만나서 가인이 살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닦아 줘야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이 일을 미리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통일교회로 향하려고 하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면 마음이 편하고, 기성교회의 말을 들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거야. 마음이 벌써 다르다는 거야. 마음이 안다는 거야. '아하!' 자기 갈 길이 어디인지 안다는 거야. 방향성이 확정된다는 거야. 그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이것이 말뿐이 아니라 탕감기반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식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런 내용을 알고 전세계에 선생님이 나오는 날을 기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생수를 작은 병에 담아서 라도 보내야 돼요. 생수가 정 없으면 그 나라의 물(미네랄 워터)을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는 전부 다 한국에서 가져다 먹을 거야. 그러므로 우리 일화생수는 팔 걱정이 없다는 거야. 이제 한국의 물이 모자란다구요. 모자라면 한국 물을 갖다가 전부 다 그 놀음 하는 거야.

한국 사람 종자를 받으려고 하고, 한국 물을 먹으려고 하고, 한국땅을 제일로 사려고 한다는 거야. 앞으로는 한국땅을, 한국의 모래라도 사 가지고 지갑에 넣고 다니려고 한다는 거야.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조국과 연결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성지를 다 만들어 놓은거야. 성지의 땅을 대신 연결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여기 와 서라구. 기도하자구. 오늘은 이러한 기도를 해야되겠다구. 너희들 셋 중심삼고 쭉 한 줄로 서라구 자, 너희들 손잡아. 여기 엄마 앞에 손잡아. 손을 다 대라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창조의 성업과, 본심에서부터 바라던 소망과, 실체를 통하여 영원한 사랑의 이상을 세우시려던 그 소원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이 기뻐하시며 소망을 지니고 희망의 한날을 기대하시던 그 모든 바램이 아담 해와로 말 미암아 성사되는 그날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소망의 날이 칠흑 같은 암흑의 전환점으로 변하는 불상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중심을 이 땅 위에서 찾지 못한 것을 아옵니다. 사탄이 사랑의 중심이 되어 인류의 조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혈통을 연결시키어 지옥행차의 무리를 만들어 놨던 이 원통하고 억울한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아버지께서는 재창조의 역사과정을 거쳐 오면서 만물세계를 희생시키고, 천사세계를 희생시켜 나가면서, 또 당신이 택하셨던 양자권을 희생시켜 나가면서 직계 자녀에로…. 그다음에는 또 많은 여자들을 희생시키면서 해와권을 세우고, 많은 남성들이 피를 흘리게 하여 연이어 나온 역사적 터전이, 오늘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은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통일교회까지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당신은 세계적인 판도권 위에 문화권이 다른 종족권을 세워 문화배경을 수습하기 위한 수고의 역사를 거쳐 오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전통적인 당신의 섭리사를 이어받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할 역사적인 사명임을 아옵니다.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판도권과 통일 판도권과 더불어 인류 전체가 하나 의 통일권을 이루어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 이상의 출발을 봐야 했으나 이 땅 위에 있는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협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재림역사의 소원의 터전을 이루지 못하고 비참한 자리에 떨어지는, 지옥행 열차에 떨어지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가로막아 40년이라는 피어린 투쟁의 기간을 통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재림역사를 이어받은 이 두 아들딸을 통하여, 아버지께서 수많은 역사적 사연을 남기고, 수많은 우여곡절 가운데 편답하시면서 얼마나 원통하고 분했던 사실들이 많았습니까? 그러나 참으신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너덜너덜한 누더기로 감싸 가면서 덮고 또 덮고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이러한 놀음을 하면서 나오다 보니, 통일교회는 말할 수 없이 비난받는 교회가 되었고 처참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적나라한 본체를 드러낼 수 없는 수치스러운 환경적 모든 것을 가려 주기 위하여 말없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누더기 보따리를 다 짊어졌지만, 당신의 그 누더기 옷을 벗겨 드리기 위하여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거쳐 개인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판도를 확보하여, 20세기 후반기에 들어서서 1985년 8월 15일을 기하여 40고개를 넘으면서, 아직까지 감옥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4일간을 남긴 이날, 16일을 맞이하여 새로운 41년의 출발과 더불어 이제 20여 년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정적 투쟁의 행로를 거쳐 이 사상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저희 앞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아벨의 역사를 탕감하여 장자복귀를 하기 위한 역사로 찾아오셨다는 것을 아는 저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연이어 가지고 개인탕감·가정탕감·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까지 감당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한 인간이 못 되었기 때문에 부모님 자신이 개인적인 아벨의 입장에서 가정·종족·민족 ·국가·세계·천주사적인 아벨의 입장까지 책임지고, 반대하는 수많은 교회와 반대하는 민족 앞에 꺽이지 않고 최후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이들을 품고,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이들을 놓지 않고 붙들고 늘어져 이 들을 구해 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아벨의 호소 앞에, 사탄도 자신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움을 당신 앞에 드러낼 수 없어 물러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기독교의 새로운 역사적인 연합운동이 통일교회와 더불어 연결되었사옵니다.

이것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사연도 많았습니다. 통일가에 있어서는 유협회장이 갔고, 희진군이 갔고, 흥진군이 갔습니다. 3대의 아들을 희생시킨 그 기반 위에 피흘린 제단을 연결시키어 다시 새로이 효진군을 세웠습니다. 아버지, 역사적인 사명이 연결될 수 있는 이 시대상을 맞을 수 있음도 옥중 기간에 당신의 협조와 당신이 경륜하심 때문인 줄을 아옵니다. 가인 아벨권 기독교 편답을 연결시키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우리 가정을 물고 싸울 수 없고 기독교를 위하여 싸우는 입장에 서게 하시고, 효진군을 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는 은사권 위에 세워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 아들을 통하여, 아버지, 제2세들과 연결될 수 있는 1차 수련회와 더불어 2차 수련회는 국가적 차원, 아니 세계적 차원에서 젊은이들을 규합할 수 있는 카프(CARP) 대회와 연결되었던 이 엄청난 승리의 기반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그리하여 40년을 넘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아침, 첫날 첫아침에 이와 같은 회의를 연결시켜 부모님의 피살과 더불어 열두 자녀의, 열두 지파의 피살과 연결시키고, 열두 자녀의 피살과 더불어 열두 족속들의 세계 만민과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통일가의 후세들로 자랑할 수 있는 예식을 시작하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여!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직계 혈통의 인연을 갖출 수 있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아버지, 이날이 오기를 당신이 얼마나 고대하셨고, 이날이 오기를 역사적인 선지선렬들과 예수와 성신이 얼마나 고대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 자식이 천번 만번 죽더라도…. 이날 보지 않고는 죽을 수 없는 것을 다짐하면서 뜻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아버지, 죽지 않고 이날까지 살아서 싸울 수 있는 기력을 남겨 주신 것을 감사하고 감사하옵니다. (흐느끼시면서 기도하심)

아버지, 흥진군이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아직까지 남아 있사오니, 성진군과 하나되어 세상에 남아 있는 악한 원수의 무리를 굴복시켜야 할 대표자로서 이것을 책임지고 소화해야 할 사명이 있사오니, 아버지여,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것도 당신이었고, 착한 일을 계승시킨 것도 당신이었고, 탕감길의 기반을 닦은 것도 당신이었고, 자녀들의 승리의 자리를 세워 준 것도 당신이었사오니, 이 모든 것을 당신이 또 책임지시고 이제부터 수습해야 할 길을 가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통일가에서는 피흘리는 싸움이 있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당신이 이들을 방패로 삼으시고, 이날을 기념하여 성수의 의식을 통하여 만민 결속의 맹세로 삼으시옵고, 불변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시어 새로운 천국을 이룰 수 있는 당신의 나라의 백성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출발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제가 20일에 나오는 데 있어서 당신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 이날을 바쳐 드리오니 받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땅 위에서 교계를 지도하고 있는 영인들을 결속하여 지상세계에 발표해서, 하나의 방향을 결정지을 수 있는 오늘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효진군과 현진군과 국진군에게 열두 가정을 대표한 세 아들로서의 책임을 해야 할 것을 분부하였사오니, 이들이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효진군의 책임이 크옵니다. 나머지 아홉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서 통일가의 전통을 바로잡아 이제 축복받은 후세들 앞에 고스란히 넘겨 줄 수 있는 인연을 확장시키는 데 부끄럽지 않게끔 대를 이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러한 출발을 해야겠사오니, 전세계의 만민이 가정·종족·민족을 연결시키고 갈 방향을 갖추어 흥진군과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왕권과 모든 충신·열녀·효자들을 통하여 결속시킬 수 있는 영계의 발판을 이 지상의 후손들과 접근시켜 빠른 시일 내에 이 무리들과 결속 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해원성사의 한 날을 기념하면서, 이날 새로운 출발의 기념을 기꺼이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효진이 만세하자. 부모님하고, 우리 가정 승리 만세 하자. 부모님과 우리 가정의 승리 만세. 「참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가정의 승리 만세 3창하겠습니다」 참부모님, 만세! 만세! 만세!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34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