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 삼십 세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사십 세 넘은 사람? 좋은 때로구만. (웃음) 「삼십 미만입니다」 삼십 미만? 삼십대로구만. 이제 여러분들이 진짜….

​하나님은 남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협조해

​여기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한번 일어서 봐요. 번호 불러 봐요.「 하나, 둘, 셋…. 쉰 아홉, 예순」「60명인가요?(통역자)」 60명? 「지금 60명입니다 (통역자)」 그것 뿐이야? 「한 백 명 가까이 됩니다 」「워싱턴 타임즈에 지금 한 40명 가 있습니다」 61인가?「예, 지금은 61명입니다(통역자)」

저, 신학교에서는 졸업생 통계 냈나? 지금까지 졸업생이 몇 명이나 되나? 3백 몇 명인가? 3백 한 50명 되나? 3백 40명인가 그렇지? 「예, 3백 40명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3백 명 넘을 것 아냐? 「예, 3백 명 넘습니다」 3백 한 50명 되겠구만. 그래 지금 활동 안 하고 딴 기관에 나가 있는 사람이 몇 퍼센트나 돼? 「일단 나가 있으면 그곳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정보를 주지 않고, 또, 우리가 생활비 걱정을 않고 당 기관장들이 주기 때문에 전혀 연락이 없습니다. 팔로우업(followup;사후검토)을 더 할 수 없는 것이 기관장들이 책임을 지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그들이 이중 삼중으로 간섭을 받기 때문에 학생들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신학교장)」

카프나 선교부에 나가 있는 사람은 얼마나 돼? 「선교부에 나가 있는 사람이 한 열댓 명 되리라고 생각합니다(곽정환씨)」 앞으로 기관에서는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을 될 수 있으면 쓰지 말고 그 외의 사람을 빼서 쓰라구. 앞으로 이제 뭐니뭐니해도 초교파 운동을 하고 기성교회를 찾아다니려면 신학에 조예가 없으면 참 곤란하다구. 「예」 이제 대폭적으로 그런 면을 추구할 텐데. 그거 좀 알아 보면 좋겠구만. 「예, 내일 중으로 통계 내겠습니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당장 할 수 있잖아? 「예 」그래서 한 시간 이내에 보고하라구.

여러분들이 미국에 혼자 있다면, 선생님과 같이 혼자 나왔다면 어땠을까요? 혼자 이 뜻을 알았다면 선생님과 같이 싸웠을까요? 「아닙니다」 사람은 정신력이, 신념이 필요합니다. 신념이 꼭 필요합니다.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이 운동세계, 자연세계나 현상세계나 전부 그게 원칙이라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무엇을 맡고 싶어요? 무엇을 하고, 얼마만한 것 한번 해보고 싶은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건 절대 자기가 한다, 자기가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누구 협조를 받아서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내가 영향을 미치겠다는 생각을 해야지, 남한테 영향을 받겠다는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합니다. 하늘도 그렇다구요. 하늘이 협조하는 데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협조하지 영향받을 사람을 협조 안 한다구요.

상대를 움직이려면 상대가 자란 동기 이상의 동기를 가져야

요전에 얘기했지만 존재하려면 반드시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역사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창조역사를 했기 때문에 창조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상대기준을 맞춰서 넘어가야 돼요. 그것은 내가 해야 됩니다, 내가. 상대가 하는 게 아니예요. 내가 밥 먹는 것보다도, 내가 자는 것보다도, 내가 노는 것보다도, 나에게 속한 것보다도 더 중요하기 때문에 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놓고 상대와 둘이 '집을 짓자' 하고 기둥을 세우고 서까래를 잇는 작업을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집짓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에요. 나무를 깍고, 이동해 오고…. 그와 똑같다는 거예요. 요 사람은 기둥에 필요하다, 요 사람은 서까래에 필요하다, 요 사람은 보에 필요하다, 전부 다 필요하다구요.

그러려면, 그걸 내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들이 자란 동기 이상의 영향을 내가 미쳐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동기가 있는데 그 동기 이상 내가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먼저 모든 것을 움직이던 동기를 쫓아내야 합니다. 그런 동기가 없으면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항상 본래의 동기 개념을 가지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대해서도.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없애려니까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지금까지 안 하던 것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활동을 따르면 자동적으로 본래의 동기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 여러분들이 원하는 길을 따라가서는 그 모티베이션(motivation;동기)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그렇게 끌고 다니면서 좋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옛날 살던 것보다 더 값진 내적 가치관과 내적 가치를 발견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느끼는 것이 영적 체험입니다. 영적 체험이, 영적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영적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을 해야 발전하고,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돼야 거기서 하늘이 역사합니다. 완전히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하늘이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공식적이라구요, 공식적이예요. 그래서 사방에 필요한 사람, 경제 분야에 필요한 사람, 전도에 필요한 사람…. 그런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려면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완전 부정을 해야 긍정이 나와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시켜야 된다구요. 그걸 부정시켜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긍정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공식이예요. 누구나 다 그래야 됩니다. 영계는 이 세상의 동기와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저 세계의 박자에 맞는 것입니다.

그래 공명체와 같이 저쪽에서의 감이 오는데…. 공명체를 뭐라고 그러는가? 「레저넌스(Resonance)」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지금 우리 맘에도 울려 가지고…. 그러나 이런 동기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울려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같은 재료와 같은 질이어야 같은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옛날에는 내가 제일 높았었는데, 내가 대단한 사람이고, 자신이 있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생활을 하다 보면 '세상에 내가 제일 못난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혹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선다는 거예요. 잘 갈 줄 알았는데 전부 돌아서 버리는 거예요. 여기 김박사만 남고. (웃으심) 점점 내려간다는 거예요, 점점. 그렇기 때문에 새가 나보다 낫고, 자연이 나보다 낫고….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벌레까지도 나보다 낫게 보인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전부 앞에, 전부를 위해서, 전부를 높일 수 있다' 하는 이런 경지에 들어가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본연의 자세로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거기서부터 그 인연을 중심삼고 죽 나가면 자꾸자꾸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영적 체험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새로운 생각이, 영감이 떠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자기를 안다는 것입니다. '아, 사람이 이렇게 영원한 것이고 굉장하고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전환점을 만들지 않고 옛날에 있던 지식에다가 그냥 가지를 쳐서 그것을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고 선생님 말씀을 듣게 되면 그게 얼마나 장애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건 지금 세상을 살려 주고 기성교회를 살려 주기 위해서 공부하는 거지, 내 신세에는 조금도 도움이 못 되는 것입니다. 목사들, 신학자들을 지도하려구요.

선생님이 한 10년 동안, 1975년서부터 10년 잡아 가지고 5백 명을 교육해 나오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때가, 섭리의 때가 되면 벌써 전환시기가 오기 때문에…. 그래서 미국의 모든 신학자들과 미국 교회에 초교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40년 전에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신학교 나온 사람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생각이 안 돌아섰으면 이제 돌아서야 됩니다. 어차피 돌아서야 됩니다. 이제부터 펀드레이징을 다시 하고, 다시 전도해야 합니다. 돌아서야 될 것 아니예요?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갔으면 이것이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팔(8) 자와 같이. 타락해서 이렇게 돌아갔으면 말이예요, 반대로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게 이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냥은 안 통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역시 그런 경지를 다 거쳤습니다. 세상에 무력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스스로 무력한 자가 되고, 못난 자가 되고, 인간세계의 쓰레기가 되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게 그런 거예요. 흙덩이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늘의 은사를 통해서 다시 빚어지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하늘이 나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흙덩이로 다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때는 자연(自然)이 선생입니다. 자연이 선생이라구요. 춘하추동이 틀림없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하루 24시간 가운데에 아침 점심 저녁이 찾아오고, 1년 가운데에 춘하추동 사계절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되풀이 된다 이거예요. 사람의 일생도 그렇습니다. 봄절기, 여름절기, 가을절기, 겨울절기가 다 있습니다. 문화 발전도 그렇습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봄절기부터 시작하는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름절기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대문명을 보면 다 열대권문명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온대권문명은 가을과 같은 것입니다. 인도문명도 열대권이고, 중국의 황하문명도 열대권에 속해 있고, 애급문명도 그렇고, 바빌론문명도 그렇습니다.

씨 속에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들어가 있다

지금은 가을절기입니다. 온대권문명이예요, 온대권. 구라파로, 아시아로 전부가 온대권문명이 발달해 있습니다. 미국이니 독일이니 영국이니 전부 다 온대문명입니다. 그것이 가을절기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서구문명의 말기, 인류 문화의 말기가 왔다 이거예요. 시베리아의 찬바람이 불어온다 이거예요. 겨울이 되는 것입니다. 잎이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살아 있어야 할 텐데 그 가지가 죽을 때는 봄을 못 맞게 되는 거예요.

씨는 겨울에 땅에 떨어져 가지고 모든 것이 앙상하게 시들은 겨울을 연명하고, 봄이 오면 주위의 기후 변동에 의해서 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쭈그러든다구요. 모든 것이 쭈그러든다는 거예요. 생명은 최고로 축소당할 수 있고 최대로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크지만 지극히 작게 축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씨는 반드시 한 깍지에 둘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의 신비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신비를. 두 부분인데 한 배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도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건 반대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도 전부 둘로 되어 있는데, 아기씨가 있는 것도 그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하나의 사랑 가운데 이성성상이 들어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속에 이성성상이 들어 있으니 하나의 씨에 이성성상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생명이.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나님의 형태, 본형태를 따라서 있는 하나님의 전체다 이거예요. 그 조그마한 씨 가운데에 나무의 모든, 요즘의 컴퓨터 프로젝트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나무에나 다…. 이 조그마한 씨에 보희가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암만 커지더라도 그게 나오지 딴 게 안 나오는 거예요. 그게 과학적입니다. 과학적이라구요. 그런 프로젝트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것은 프로젝트를 집어 넣기 위한 거예요. 프로젝트를 집어 넣고 주관하는 그 모체가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으로 지었다구요.

요전에 얘기했지요,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하는 것을? 무엇이 먼저라구요? 「작용이요」 어떤 사람은 '아니요, 에너지가 먼저요' 한다구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전기의 힘도 그렇잖아요. 작용이 먼저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해서 힘이 나오게 되지요. 작용이 먼저다 이거예요.

그럼 작용은 혼자 하느냐? 작용은 주체 대상이 하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주체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할 수 없다구요.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뭔지 모른다구요. 여자도 남자가 없으면 뭐예요? 여자가 없는 남자, 그게 뭐예요? 여자 없는 남자가 뭐예요? 그거 달고 있는 게 뭐예요? 그게 왜 필요해요? (웃음)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에 의해서 그 정의를 내릴 수 있어

'남자'라는 정의는 여자를 놓고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하고 다른 건 그것 하나, 스틱(stick;방망이)달린 거예요. 단 한 가지 다른 건 그 방망이가 달린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남자라는 정의가 붙은 것입니다. 왜 웃어요? 여자는 뭐예요? 같다구요. 사람은 다 같다구요. 눈 같고 다 같은데 왜 여자예요?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여자다 이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의 정의를 내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만 있으면 그게 무슨 사람이예요? 왜 여자라고 해요? 왜 남자라고 해요? 남자라고 이르니까 남자가 아니라구요. 여자라고 이르니까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자를 위해 여자가 있고, 여자를 위해 남자가 있기 때문에 '아, 그래서 남자 여자는 다르구나!'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투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도 투쟁이라고 보는 공산당식으로 말이예요. (웃으심) 모든 생존하는 것의 출발, 생명의 출발은 사랑에서 시작하는 게 원칙입니다. 사랑의 원칙에는 투쟁 개념이 없다구요. 있어요? 계급이 없다구요. 높고 낮은 게 없이 하나라구요. 남자 여자에게 사랑의 레벨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커졌다가 작아지고 작아졌다가 커지고 이러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크지만 사랑이 격동할 때는 저 보이지 않는 아가씨 가운데에 조그만 것도 격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은 작은 것에서부터 연결되고, 작은 것은 큰 데 가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꾸 커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큰 하늘은 자꾸 내려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저 밑을 찾아가는 것이 사랑입니다. 큰 사람일수록 밑을 찾아가고, 작은 사람일수록 위를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그게 자연현상입니다. 높은 것은 자꾸 아래로 내려가려고 하고, 아래 것은 자꾸 높은 데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세계는 그렇게 주고받는 것입니다. 우주는 그렇게 서로 주고받는다 이거예요. 투쟁개념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태양계가 투쟁개념 가지고 운동하나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있을 때는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우주도 전부 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도 그렇다 이거예요. 이렇게 추리적인 논리로 볼 때에, 귀납적인 관점으로 볼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이성성상을 가진 하나의 주체격이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건 과학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공부해서 알겠지만 말이예요.

자, 타락했는데 타락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마이너스가 주체로 되었다는 겁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되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플러스가 되었으니까 마이너스를 부정해야 됩니다. 이것을 긍정하려고 할 때는 벌써 이 타락권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달라붙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틀림없지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교육받은 것은 이 타락한 세계에서 출세를 바라고 '더 높아져라. 더 훌륭해져라' 했을 거예요. 공부고 뭣이고 전부 다 그 표준으로 했지, 반대의 길을 가려고는 안 했다 이거예요. 하나도 노력을 안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큰일이라구요. 가면 갈수록,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하늘과 멀어지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멀어진다 이거예요. 지식이 있으면 있을수록 하늘과 멀어집니다. 창조가 아니고 무슨 뭐 진화야? '진화가 아니고 창조다!' 이것이 우리가 밝혀야 할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언제나 유치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언제나 창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됩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세계 어디에나 충만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다는 거예요. 플러스 되는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마이너스면 반드시 거기에 작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토탈 플러스(total plus;완전한 플러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완전한 대상인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만들어 완전한 플러스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게 진리라구요.

종교는 재창조의 과정

종교라는 것이 뭐냐? 부정적 자각을 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연결시키기 위한 재창조의 과정입니다, 재창조의 과정. 그러니 참된 종교는 이 사탄세계의 세계적 기반, 세계적 시대권 내에 있어서 완전히 부정하고 나설 수 있는 종교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완전 부정을 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만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부정!

그러니까 인간에게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느끼는 것, 생각하는 것을 부정해야 되고, 생활 환경을 부정해야 되고, 모든 관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걸 나에게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나는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이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나를 부정해야 합니다. 꽃을 보더라도 '꽃은 아름다운데 내게는 아름다움이 없다'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 '꽃은 향기가 있는데 나에게는 향기가 없다' 하는 걸 다 느껴야 됩니다. 새들을 보면 얼마나 아름다와요? 철새를 보면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이 호기심이 없다구요. 가지라고 해도 안 가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소용 가치가. 사탄은 높고, 주장하고, 이런 것들을 필요로 하는데 근본적으로 이건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래? 그거 내가 필요하다' 이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자기가 사탄한테 소용이 없는 사람이라고 느껴 봤어요? 그런 게 아니라도, 누가 자기를 무시하고 욕을 해도 '으례 그렇지' 하고 그걸 보통으로 받아들여요, 보통으로. 보통으로 받아들인다 이거예요. 그 자리가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무관심이다 이거예요. 자극이 안 온다 이거예요. '그건 으례 그렇지' 하고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단 한 가지 거기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은 사랑하고 싶고, 남을 위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 할 때는 거기에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를 위한 천국이 아니라. 남을 위한 천국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남 좋아하게 할 자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도하고 나서야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나를 세워서 가야 할 일이 있고 말아야 할 일이 있으니, 당신이 아시어서 이와 같은 기도를 들어 주소서' 할 때는 재까닥 들어 주시는 겁니다. 그럼 왕 같은 사람이 있더라도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바람이 불어 안개 낀 것을 한꺼번에 다 걷게 합니다.

그래서 불교 사상이 공(空)입니다. '영(零)으로 돌아가라. 무위의 경지에 들어가자' 그 관념을 말하는 것입니다. 같은 경지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그게 왜 그래야 되는지를 모르는 겁니다.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가 있다는 걸 모르고…. 부정하지 않고는 그게 절대 안 되는데,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무(無)에서 유(有)가 있고 유에서 무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본래는 무가 아닙니다. 그건 뭐 불교 사상만이 아니라 종교 사상이 완전히….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중세 시대에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수도사들이 고행한 것도 자기 부정인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간단한 내용을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 원칙이라구요. 이젠 확실히 알겠어요? 「예」

더 높은 사랑을 위해서는 더 깊은 곳에 들어가야 해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여기에 60여 명이 되는데 '어, 내가 신학교를 나왔는데! 통일교회의 UTS(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는데!'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도리어 '나는 인간 쓰레기다. 통일교회의 쓰레기 짜박지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돌아설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위대한 세계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무리 위대해도 안 된다구요. 이 천지가 도와 주어야 돼요.

보라구요. 완전히 영이 되게 되면 고기압권은 전부 다 저기압권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우주의 고기압권은 완전히…. 저기압과 고기압은 공기의 유동에 영향을 받지요?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고기압의 하나님이면 그 고기압의 하나님은 어디에 가느냐? 제일 저기압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의 고기압의 사랑이 저기압의 사랑에 내려오는 겁니다. 반드시 그 자리를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신학자들은 전부 다 쉬운 데로 가겠다고 '아이구, 나는 워싱턴 타임즈로 가겠다. 카우사로 가겠다'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 사상이 돼먹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 나는 지도자, 주책임자 되어야 되겠다' 해야 한다구요. 이 개똥쇠들! 더 깊은 곳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여러분들을 공부시켰는데 이게 얼간이가 되고 망둥이가 되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의 일생에 있어서 하나님은 '레버런 문은 세계의 제일이요, 누구보다 일등가는 사람이요, 왕 중에 왕이요, 철학자 중에 철학자요, 종교 지도자 중에 종교 지도자다'라고 다 축복해 주셨지만 가는 길에 있어서는 똥통에 집어 넣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고 말이예요. '노' 했다가는 거기에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는 모든 걸 갖고, 모든 걸 성취할 것이다’하시며 최고의 약속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그 반대의 길로 내모는 거예요. '거기서 여기에 와라. 어떡할 테냐? 그런 지옥 밑창에서도 견딜 수 있느냐?’할 때 ‘노’하면 다 끝나요. '나는 갈 것입니다. 하나님, 나에게 신경쓰지 마십시오. 나는 갈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교회가 출발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쇠고랑을 차고, 욕을 먹고, 모둠매를 맞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불어 가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확실히 보호해 줍니다. 올라오는데 포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전진을 하는 한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법칙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런 생각 해봤어요? 오늘 결심해서 전부 다 차 버리라구요. *'일어서라. 그리고 여기까지 올라와라!' 하면 '나에게 너무 멀어요. 난 거기에 갈 수 없어요' 그게 여러분들이지요? 그러나 미소를 지으면서 '그렇게 멀지 않군요. 물론 나는 거기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영국 신사 마샬은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아버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동의한다고 하기보다 나는 그렇게 결심했다고 해야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 그렇게 결심합니다. 아버님」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 살아 가는 데 있어서 공식이예요. 거기엔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싫다고 하는 여러분들을 다 내쫓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가라고 쫓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쉬라고 하는 말 언제 들어 봤어요? '이젠 쉬자. 이번에 이것 하면 쉬자' 안 한다구요. 쉬자고 하는 것 봤어요? 그러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돌며 올라가는 거예요. 신앙은 그런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공식이 그래요. 원리로 보면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인데 그래야 재창조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에 의해 가지고 무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구요.

만물보다 못한 경지에서 만물의 성품을 닮아 나가야 복귀된다

사람은 거기에서부터 시작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배짱이 있고 대담한 남자인데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제일 못났구나. '나무가 부럽고, 새가 노래하는 것이 부럽다'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소나무가 나보다 낫고…' 전부 선생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 성품을 전부 다 닮아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사람을 지을 때 새라든가 동물의 성품, 모든 만물의 성품을 다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스승으로 모셔들일 수 있어야 인간의 구조 형태가 복귀되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 형태로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동물과도 말하고, 다 통합니다. 그렇게 예민해진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없지만 그게 다 친구예요, 친구.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없는 것 같은데 전체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사랑을 가지게 됩니다.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야 타락한 사탄세계의 사랑을 제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제거를 못 시키는 것입니다. 전진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본연의 인간을 흠모하고 연애하듯이 사랑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랑이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재창조의 사랑권의 인격 가치를 내가 모토로 세워 가지고 전진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을 사랑으로 했다구요. 교만한 사랑, 자기 중심한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반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야 전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내 본연의 인격, 아담 해와의 인격 완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연애하는 이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연애하는 이상. 처녀 총각들이 사춘기에 연애하는 이상의 마음이 돼야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첫사랑 이상이 되어야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공식이예요, 공식. 그 공식이 틀린 게 아니예요.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사탄 사랑을 하늘 사랑으로 취할 수 있는 힘이 없어 가지고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남자 여자들이 첫사랑하는 이상 흠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흠모해야 하고, 이상적 상대자로 오시는 주님을 흠모해야 합니다. 그 일을 시키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온다고 종교 생활을 한 것이 그 놀음을 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색시 사랑하던 첫사랑보다도 강한 사랑으로 메시아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의 아버지와 영적 아버지 둘을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의 성현들이, 예수가 그 놀음했고, 오신 메시아가 그 놀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신부의 입장에서 신랑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는 독신생활하게 되어 있다구요. 신부와 같은 자리에서 말이예요. 그 이상 사모해야 돼요, 그 이상. 내용이 같은데 그걸 모르니…. 그게 이론적 근거가 없으니까 다 부패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타락 세계의 모든 동기를 부정해야

왜 아까 말한 것처럼 지금까지의 모든 동기를 부정해야 된다고 했느냐?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문화 세계라든가 모든 동기를 부정해야 된다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동기를 부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영원히 이 공식을 따라, 영원히 이 공식을 맞추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영원한 과제라구요, 이게.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종적인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의 기반을 닦는데 종적인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횡적 자체보다도 종적인 하나님을 중요시해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입장으로 본다면 이스트 가든에 여러분의 여편네 남편네가 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천년 한을 해원하는 사모의 심정을 가지고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종적으로 연결되면 자기들 사랑하는 이상의 힘을 부부가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적인 사랑을 부부가 이루었다 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이게 키(key)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열쇠예요. 알겠어요? 그게 공식이예요. 요전에 유협회장이 누구에게 나타나서 그런 얘기했다는데 들어 봤어? 삼위기대 묶는 데는 기석이가 먼저고, 길자하고 안 가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한 것 말이야. 「예」 이게 그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이 논리, 선생님이 이와 같은 논리의 기준을 취하지 않으면 사탄을 제거시킬 수 있는 논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늘나라의 경계선을 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논리가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경계선이예요. 이걸 통과하지 않으면 경계선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말을 하느냐? 이 논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분별된 이 논리를 가진 메시아 없이는, 참부모 없이는 이것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역사 이래 처음 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그 길을 찾아가는 데는 중심적 입장인 참부모를 안 가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랑의 길을 처음으로 간 분, 대표적으로 간 분이 아담이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내가 말한 이 타락한 세계에서 영에서부터 세상 무엇보다도 더 하늘을 사랑하고 아담 해와의 본연의 이상적 인격을 더 추구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의 힘, 흠모의 심정, 사모의 심정이 없어 가지고는 전진할 수 없습니다. 그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개척해 온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당당히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 공식을 가지고 그 길을 갔으니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고, 그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흥진군이 부모님을 사랑하고 흠모하고 사모하는 이상 해야 합니다. 영계에 가서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그가 부모님을 위하는 이상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부모님을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수 있는 경지에 가야 된다구요. 남자도 그래야 됩니다. 여자는 물론이고 남자도 그래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대번에 부모님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대번에 부모님이 나타나서 인도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경계선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현실에 가능하다는 겁니다. 신학생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저기 저 헨드릭, 어때?「감사합니다, 아버님」 (웃음) 그런 거예요.

타락한 인류역사를 40년 만에 넘어서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체험을 해야 되겠습니다. 체험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기도해야 돼요.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됩니다. '타락이 이렇게 무서운 줄 내가 알았으면…' 여러분 그걸 모르지요? 타락의 보응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 이거예요. 이렇게 비참한 개인적 단계, 가정적 단계,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부모님을 가진 놀라운 사실을 자랑하고 찬양해야 되겠습니다. 개인적 레벨, 가정적 레벨, 그런 비참한 모든 길을 홀로 다 개척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이라고 간단하게 얘기하지만 간단하지 않다구요. 그 가운데 타락 이후의 하나님이, 문화사를 보게 되면 인류 역사를 80만 년에서 150만 년으로 잡는데 말이예요, 그 기간에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간에 얼마나 희생되고, 지금 성경의 역사를 6천 년 잡지만 그 기간에 얼마나 희생되었겠어요? 그렇게 하면서도 갈 길을 못 잡았는데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다 정리해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 단계를 넘기 위해서 몇천 년, 몇만 년, 수십만 년을 통과한 그 고개를 일대에 넘었다는 사실, 그것을 40년 만에 마쳤다는 사실, 그래서 세계의 정상과 이것이 이때에 딱 들어 맞았다는 사실, 그게 꿈같은 얘기입니다. 꿈같은 얘기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땅을 얼마나 얼마나 주시하고, 영계는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영계도 저주한다 이거예요.

모세는 석판을 깨뜨려 버렸는데 내가 모세와 같이 무식한 사람이냐? 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침묵을 지키면서 후대를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고 없다 하더라도, 모세가 시내산에 들어가 없었던 것과 같이 내가 없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혼란되지 않게 딱 선생님이 조치를 한 겁니다. 이게 그거예요. 모세와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석판과 같은 말씀을 딱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아무리 혼란되더라도 혼란될 수 없게 딱 세운 거예요. 그래서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잃어버린 것을 복귀할 수 있는 때가 왔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은 미국정부를 승리하는 날에 가능한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재판하기 전에 이와 같은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미국정부의 배후 깊숙한 곳까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 놀음을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옛날의 모세와 같이 패하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전에 죽어지는 모세가 아니다 이겁니다. 당당코…. 그러한 정비 작업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불러 모은 거예요. 알겠어요?

초 두 개씩 가져오라 했지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이거 작다구요. 이렇게 큰 것을 사 와야지요. 이것밖에 없어요? 여러분들 자손만대, 자손만대에 남길 수 있는 보물이예요, 보물. 천년 남을 수 있는 걸 사야 되는 거예요. 광야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같이 생각하라구요. 이게 무슨 불 기둥이고, 구름 기둥이 되겠어요? (웃음) 큰 것을 사오라구요. 밥 먹고 말이예요, 내일 새벽 식을 거행하니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보다 큰 것을 해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일을….

선생님은 이제 여러분들이 결의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걱정 안 해도 되는 입장에 섰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또, 기독교가 하나되었다는 사실, 지금 이 자리에 기독교가 하나되어 있다는 사실이 참 고맙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잃어버린 것을 복귀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로마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그때의 유대교와 마찬가지요, 선생님이 지금 그때의 예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예수가 십자가를 질 때는 유대교와 로마 전체가 갈라져 나갔지만 여기 지금 내가 십자가를 지는 과정을 넘어가는 이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교인이 전부 다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열두 제자가 도망가지 않았다구요. 똘똘 뭉쳤어요. 열두 제자가 도망갔어요? 도망가지 않고 똘똘 뭉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 예수를 환영하는 입장에서 기성교회 40개 교단이 똘똘 뭉쳐 가지고 선서했습니다. 그래서 오는 29일부터 세계적인 발표를 하는 거예요. 똘똘 뭉쳤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레이건 행정부가 '나는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레버런 문을 돕는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로마 제국이 하나되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딱 이 순간에, 숨가쁜 요 기간을 중심삼고 접선해 내려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제자들까지 그때는 도망갔지만, 이제는 제자들까지 완전히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현정부,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통일교회와 여러분들이 하나되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나라와 자유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러한 순간, 이러한 시점에 놓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한국정부도 하나되고, 한국 교회도 하나되고, 한국 교회도 반대했다가는 정부가 탄압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7백만 승공연합 회원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일본과 하나되는 거예요, 일본과. 일본에도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돕기 운동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국가적 차원을 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희가 남미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 보라구. (박보희 한국 문화재단 총재가 남미 문제에 대해 얘기함)

남미에서 나를, 미국이 반대하면 레버런 문을 남미에 데려가겠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면 북쪽은 사탄편이요, 남쪽은 하늘편이 된다구요. 한국처럼 말이예요. 한국을 두고 왔지만 큰일을 위해 남쪽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잃어버렸는데 이젠 남북미를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북쪽 대표로 세워 남쪽과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의 남북통일보다도 미국의 남북통일 운동이 숨가쁘게 연결되어지는 순간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하늘은 손해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남미에 가면 남미가 반대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환영합니다」 내가 지금 레드 카페트(red carpet;붉은 카페트)를 깔고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남미에 가게 된다면 남미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만약에 미국이 원수라면 미국을 때려부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감옥에 가야 됩니다. 나를 감옥에 가두었댔자 미국이 참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미국무성도 어디든지, '제발 외국에 나갈 수 있으면 나가세요'라고 해도 내가 안 나가는 거예요. 안 가겠다면 그거 곤란하다는 거예요. 데모가 벌어지고 별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미 사람들이 붙을 것입니다. 흑인 나라에서 야단할 때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백인 복수하라' 하면 인종 전쟁이 여기에서 벌어진다구요.

내가 하나님 대신, 예수 대신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가는 미국이 다행인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을 예상하고 이런 모든 대비책을 지금까지 여러분들 모르게 다 기반 닦아 놓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카우사 운동을 서둘렀다구요. 남미를 카우사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몰라 줘도 나 혼자 했다구요. 앞으로 멀지 않아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국가 수상들이 방문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미국이? 제일 죄라고 할 때는…. 그런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위대한 우리 선생님', '위대한 우리 아버님'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니 희망을 가져라

그러니까 희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는 '내가 주(州)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10년 간 이 서구 사회를 움직였으니 나는 10개월 동안에 한 주를 내 손으로 빼짱고 만들겠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최소한 한 주는 틀림없어야 됩니다. 한 주는 해야지요? 「예」 이제는 주 책임자로서 '나 무니요! 뭐가 틀렸소?' 하고 주지사고 시장이고 아랑곳없이 만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뭐가 나빠? 뭐가 나빠? 지금도 나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일이나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뭐가 나빠? 미국정부가 나쁘고, 미국 언론이 나쁘다. 회개해야 된다' 하고 들이치는 거예요. 10개월이예요, 10개월. 10개월 이내에 하는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그렇게 박해를 받는 상황에서 아버님은 혼자 싸웠습니다. *이런 기반을 그런 기간에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느냐? 가능했던 것은 단지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공식이라구요.

얼마나 용감하고 얼마나 강한 상태에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직면하더라도 나는 계속 전진하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다음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확실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구요.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승리는 항상 우리의 것입니다. 하늘의 보호가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확실히 해야겠다구요. 나는 강하다구요. 나의 머리와 나의 활동에 모든 세계가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많은 세계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무니 운동을 주시한다는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총재 및 닥터 더스트의 보고)

소유권을 찾는 데 필요한 두 가지 조건

닥터 더스트가 어저께 얘기했고, 오늘 또 이렇게 보고를 했기 때문에 사건 전말에 대한 금후의 귀추에 대해 대강 알리라고 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안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당하다는 것입니다. 정당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뭘해야 하느냐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이 나라를 살리고, 이 세계를 우리가 책임지겠다' 하는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우리가 미국을 움직이면 세계가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겠습니다. 미국을 돌려 놓으면 세계가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노정을 결정적인 시기로 알고 전부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긴급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긴급 대책을 중심삼은 새로운 조직 편성이 필요한 단계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조치, 새로운 조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앞서 가지고 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감옥에 가는 것이 좋아요, 감옥에 안 가고 외국에 나가는 것이 좋아요? 두 길이 있다면 어떤 것을 취하는 것이 좋겠어요? 눈 감고 대답해 보라구요. 눈을 감으라구요. 선생님만 볼께요. 우리만 볼께요. 내리라구요.

그래 감옥 가는 게 좋다 그거지요? 죽을 것을 각오하고 가야 된다는 것 아녜요? (웃으심) 「첫번째요(통역자)」「아니예요. 아버님이 말씀하시기를 '먼젓번대로 하는 것이 뜻이다' 하시니까, 그런 방향으로 말씀하시니까 손들은 것이지, 그게…. 그리고 외국살이를 한다면 다시 오실 기회가 있겠느냐 하는 설명을 하고 얘기를 해야지 그런 설명을 안 하면 이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한다구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다시 말하자면 아버님께서 여태까지 '내가 감옥에 가야 뜻이 이루어진다' 이런 방향으로 강조하고 나오시니까 이 양반들이 설복된 것이지, 솔직한 생각은 그게 아닐 겁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무죄로 나가셨다가, 나가시는 것이 불변(不變)이면 다시 돌아오시느냐 하는 부제를 다는 데 따라서 이것이…. 그냥 이렇게는 이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건 여론이 아닙니다. (김상철 선교사)」

이제 보니 그랬구만. (웃으심) 「원리를 모르니까요(김상철 선교사)」 다시 한 번 설명해 주라구. (통역자가 다시 설명함)

이걸 왜 물어 보느냐 하면, 섭리적으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설명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미국 정부가 선생님을 기소했을 때 안 돌아올 줄 알았는데 왜 돌아왔느냐 하면, 통일교회 때문에 돌아온 것이 아니고 미국 기성교회, 기독교 때문에 돌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때문에. 가인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책임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보라구요. 사탄이 지금 물고 있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 이 8단계를 중심삼고 물고 있는 것이 뭐냐? '당신, 하나님은 원칙적인 주인이고, 당신의 아들, 이상적인 아담 해와, 즉 참부모라는 것은 원칙적인 아들인데, 그 원칙적인 아버지가 나를 지을 때에 천사장으로 지었기 때문에 나 천사장이 타락하기 전에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었다. 그 사랑을 다하지 않고는 당신이 원리적인 아버지로서 원리적인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타락했으나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이 사랑을 하지 않고는 내 이 소유를, 본연의 에덴에서 아담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주관받을 수 있었던 이 모든 물건을 못 찾아간다 그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나를 사랑해 가지고 개인적인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야 찾아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가정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세계도 그런 입장에 있고, 하늘땅도 그런 입장에 있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우리의 멱살을 잡는, 뭐라고 할까요? 목 매는 줄입니다.

그리고 아벨이라는 당신은 본래는 가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자를 나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차자는 원리적으로 보면 내 지도하에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소유를 찾아가려면, 나는 너를 반대하고 없애려고 하더라도 너는 나를 사랑했다는 내용의 증명서를 받아야 된다. 그것을 받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소유를 못 찾아간다'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천사장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서 내 시험을 패스해야 된다, 죽을 자리에서도 하늘을 더 사랑하는 증거적 사실을 보여 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지금까지 두 가지 조건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소화시키려는 사람한테는 안 되는 것입니다. 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투쟁 가지고 안 된다구요. 지식 가지고 안 된다구요. 능력만으로도 안 된다구요.

복귀역사는 형님이 동생을 사랑하고 환영해야 이루어져

그래서 언제나 아벨은 개인적 시대로부터 사탄편의 일선에 가 가지고 그 나라 왕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 나라 사탄 대표와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굴복하지 않고, 사탄 말을 듣지 않고, 생명을 각오하고 하늘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의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이 '아, 내가 졌다' 하고 후퇴하게 될 때에 개인적 소유권, 사랑으로 말미암아 주관할 수 있는 소유권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원리라구요.

그럴 적마다 형님으로 생각해줘야 됩니다. '형님 왜 그러십니까? 나는 형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놓을 수 없습니다. 동생이 하듯이 당신도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형님이 감동을 받아 가지고 배워야 된다구요. 나를 죽이려고 몇 번씩 그래도 그 자리에 들어갈 때 생명을 다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걸 바꿔쳐 가지고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같은 첫사랑을 받아서 첫아들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가 형님보다 앞섰다 하는 것을 증거받지 않고는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기준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돌아올 때에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고,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것을 알았으니 네가 앞에 서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 이러고 돌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담이 천사장을 주관할 수 있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처럼 네가 형님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복귀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그 부모의 품에 쌍동이와 같이 품겨 가지고 부모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그 두 아들의 기반 위에서 개인적 부모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동생이 어머니의 젖을 먼저 둘 다 먹겠다고 할 때 형이 좋다고, 그러라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을 받는데 있어서 동생이 형의 자격으로 사랑을 받더라도 형이 그것을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천사장형이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천사장의 입장이예요. '아담아, 어서 사랑 받아라. 어서 사랑 받아라' 하는 것이 천사장의 입장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벨을 통해 가지고 천사장을, 형님을 품게 되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을 자기와 같이 사랑해 주게 될 때에 비로소 가인이 천국 갈 수 있는 길, 형님이 복귀되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쌍동이와 같이, 나와 같이 취급해 주소' 해서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동생과 같이 취급할 수 있는 조건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본연의 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님 동생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운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은 권내로 출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쌍동이는 얼굴도 같고, 생각도 같고, 다 똑같이 생겼다구요.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원수의 자리에 있었다구요. 그러니 형님 동생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참부모를 통해 나와야 됩니다. 이게 복귀예요.

복귀완성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다시 태어나야

그러니까 그 길은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길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예수가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해라'고 한 것은 경계선 없이 맨 끝에서부터 전체에 연결시키기 위한 선포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 말씀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했다는 내용인 걸 알아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 성신을 통해 가지고 예수를 사모하는 영적 부모 앞에 들어가 가지고 재림시대에 실체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시 실체적으로 갖다 맞추지 않으면 이것이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영적으로. 성신을 통해서 둘이 하나돼야 돼요. 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배어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서 그 아이들이 부모의 뱃속에 도로 들어갔다가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기독교는 절대 결혼을 허락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뱃속에 들어갔다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기 전에는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와 성신을 통해서 예수와 관계를 맺고, 예수와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 조건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 품에 품겨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버지를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참부모예요, 참부모. 영적 부모예요. 예수를 누구보다 사모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결재를 받아 가지고…. 그게 성신입니다, 성신.

그래서 예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너는 내 아들이다. 너는 이 가운데에서 사랑을 통해 끊을 수 없는 아들딸로서 대신 태어났다'고 하는 공인을 받아야 거기서부터 영적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올 때는, 이와 같이 태어나 영계에 가 있는 영들이 앞으로 주님이 실체로 재림하게 되면 재림주 앞에 다시 다 와 가지고 땅 위의 믿는 사람들, 기독교인들과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제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뱃속의 아기씨와 같은 자리에 다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메시아만 바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만. 아버지를 바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태어나지 않는 아기씨와 같은 자리에…. 그래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통해서 전부 다시 태어났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설정하기까지

1960년도 전의 7년 기간은 그런 때예요. 모든 통일교회 교인은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선생님밖에 몰랐습니다. 선생님 뱃속에 들어오는 때예요. 생명보다 더 좋은 선생님…. 어머니도 몰랐습니다. 전부 다 선생님…. 자기가 죽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죽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남편도 버리고 자식도 버리고 아들딸도 버리고 선생님만 따라다녔다구요. 그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장가가지 않은 아버지 속에 아기씨와 같은 사랑의 심정권에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특별히 여자들은 말이예요, 오빠와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거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오빠가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 남편이, 세상 부모가 문제가 아닙니다. 완전히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그다음에 30대, 20대, 10대까지 그런 심정권의 여자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완전히 똘똘 뭉쳐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말이예요. 그래서 그들의 열매로서 전부 다 인계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그와 같은 자리에서 80대, 70대, 60대, 50대, 전부가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이게 야단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틴에이저(teen-ager;10대)의 어머니를 택해 세우려고 할 때에 이들이 반대하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싸우는 날에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반대하더라도 어머니는 참고 가야 됩니다. 아벨 자리를 지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받들고 해야 할 텐데 자기가 어머니라는 거예요. 80대도 내가 어머니고, 70대도 내가 어머니고, 60대도, 50대도, 40대도 내가 어머니라는 거예요. 10대 어머니를 인정 안 해준다 이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으면 벌써 다 망했습니다. '네 말이 맞다. 네 말이 맞다' 이래 가지고…. 그러면서 전부 다 바톤을 옮겨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10대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떡 지적할 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어! 그녀는 우리 편이 아니야!'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 놓고 전부 다…. 저기는 가인 신부와 같은 입장이고 여기는 아벨 신부와 같은 입장에서 두 쪽이 '왕왕왕' 하고 싸울 때에 아벨 신랑은 전부를 사랑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자들 중에는 '야야, 그거 그러지 말고 우리 나가서 선생님 대신 나하고 재미있게 살자' 그러면서 사탄 놀음을 해 가지고 여편네를 끌어내 가는 놈들이 많이 있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재타락이예요, 재타락.

또, 이 사탄 세계의 아담들 중에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가짜고 내가 메시아다' 그런 패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그래 그래' 하면서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세례 요한이고 나는 예수의 위치다' 하는 거예요. (웃음) 자기 주장하는 것은 사탄편이고 경계선이…. 그런 걸 전부 다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예」 또, 그런 입장을 여러분들 못 봤지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랐으면 벌써 통일교회는 세상에서 없어졌다구요. 얼마나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는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어머니를 내가…. 선생님이 없었으면 어머니는 지금까지 못 나왔을 것입니다. 싸우는 날에는 다 깨지는 거예요. 그 영적 세계에서 그저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땡깡부리고 '내가 어머니다. 네가 어머니일 게 뭐야? 너는 가짜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사랑으로 소화시켰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나는 무엇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뜻을 사랑하고 나왔다'고 하는 자리에서 '그래, 당신이 맞다. 당신이 맞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한 것입니다. (웃음) 그런 고비를 저 90대에 있는 영감으로부터 80대, 70대, 60대…. 남자 세계나 여자 세계나 마찬가지로 거친 거예요.

그것을 다 굴복시켜 가지고 이들이 비로소 전부 머리 숙일 수 있는 기간이 7년 기간입니다. 그래서 7년 뒤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쉬웠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원리를 몰랐으면 어떻게 수습했겠어요? 수습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어머니가 거기까지 나와 가지고 비로소 본연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심정권을 이룬 장성기 완성급에서 직접 완성권을 이뤄야 할 세계적 싸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 싸움이. 그래서 세계무대로 출발한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은 기독교의 반대로 그 기간이 21년으로 연장돼

그래서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축복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세계의 가정을 굴복시키고 남편과 아내를 굴복시켜 가지고 가정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통일교회가 가정복귀를 해 가지고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의 종족을 굴복시켜 종족 기반을 이루고, 종족을 또 내세워 민족 기반을 이루고, 이래 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이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나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승리한 가정 기준 위에 또 나가서 종족을 중심삼고 이겨서 종족을 찾고, 종족을 내세워서 민족을 찾고, 이렇게 일선을 들락날락하면서 사랑으로 가인, 장자 기준을 탕감복귀해 나오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이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기고 돌아와야 종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가정이 나가서 사탄세계의 종족을 굴복시키고 돌아와서 자기네 종족, 즉 내적인 종족과 하나돼야 돼요. 그걸 확실히 얘기하라구. 통일교회의 아벨 가정이 사탄편 종족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핍박 받으면서 승리해서 장자복귀권을 가지고 들어와야 통일교회 내에 종족 편성을 이루는 거야. 알겠어? 「예(통역자)」 그걸 확실히 얘기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다음에 하늘나라의 종족이 되면 사탄편 민족권 내에 나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굴복시키고 돌아와야만 하늘나라의 민족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럼 누가 그 놀음 해요?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왜 해야 되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7년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는 사탄 주관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세계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달려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만약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7년에 될 것인데 반대함으로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21년을 중심삼고 3차 7년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 21년노정을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조건은 다 세운 거라구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한국서부터 미국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작년의 흥진이 사건이라든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전체가 옹호한 것입니다. 이제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전부 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그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미국 기독교가, 40년 전에 반대해서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이 40년이 지나서 전부 통합되는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저 지하에 떨어졌지만 이제는 나를 받들어 가지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혼자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기독교를 사랑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를 이 통일교회보다 더 사랑해 나온 것입니다.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고 본부 경비의 십 배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독교만 하나되면 자유세계는 따라오기 마련

지금 내가 돈을 쓰는 것이 미국을 위해서 쓰지 통일교회를 위해 쓰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전부 다 쓰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무슨 '오! 인천' 영화를 만들고, 수산 사업을 하는 것들이 다 미국을 위한 것입니다. 기계 공업, 기술문제 등이 전부 다 미국을 위한 거라구요. 미국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사랑했고 기독교를 사랑했습니다. 그건 누구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부정할 도리가 없을 거라구요. 미국에서 들이쳤는데도, 법을 통해서 들이 때렸는데 선생님은 아직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있다구요.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의 원리, 그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이 전환기에 있어서 미국을 사랑하고 기독교를 사랑한 것을 안 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사탄도 말 못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서 기독교가 장자의 입장, 가인의 입장에서 레버런 문을 모실 수 있어 가지고 높이는 자리에 돌아 들어갈 수 있는 이때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만 그렇게 된다면 그다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이 자유세계는 그냥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따라오기 마련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이는 최후의 발악을 해서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못 따라가게 하는 거예요. 환경을 못 만들게 요즘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뭐 진화론을 가르치고, '교회 활동은 부정하라' 하고,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제는 가인이 아벨을 품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한 대열에 들어설 수 있는 시대로 넘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를 인도해 주시오'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요 시점은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내가 사랑했다는 좋은 증거를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기회였다 하는 것입니다.

재판 당시에 이것이 안 되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무대가 찾아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고생을 하고 일선에서 감옥을 앞에 놓고 사탄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건이 나자 대번에 어머니, 우리 아들딸 모아 놓고 '하나되라!'라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 안 되면 교회가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네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 축복 가정, 36가정과 하나되라! 전세계의 통일교인은 하나되는 거다!' 라고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기도가 끝나자마자 박보희를 불러서 '당장에 워싱턴에 가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일을 재촉해라! 불러와라! 불러와라!' 하고 지시했어요.

그러자 저 샌프란시스코에서, 저 서부에서 동부로 날아오고, 다 날아왔다는 것입니다. 다 날아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을 선포했다 이거예요. 5월 29일날 선포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건 이미 하늘 앞에 기도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심각한 정상에서 사랑의 조건을 세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기반이 있을 때는 선생님이 이 나라를 떠날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와 여러분 미국의 통일교인들이 정부를 하나로 만들게 될 때 선생님은 언제나 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정부도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되면. 통일교회의 무니, 미국의 여러분들, 미국 통일교회하고 미국 기독교가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국가적 차원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들을 불러 가지고 이와 같은 정상을 중심삼고 이제는 완전히 기독교를 배경으로 해서 통일운동을 준비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기독교인들이 부모님과 하나됨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것만 가르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부모님을 사랑하고 모시는가를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아벨이 가인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부모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자,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모셔 가지고 전체를 내세워 가지고 바꿔치는 날에는, 돌아서는 날에는 미국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마련인 것입니다. 자유 세계는 기독교문화를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 기간에는 로마 교황청을 자기들이 몰아 넣고, 빌리 그래함이니 뭐니 이런 모든 기독교 전체 책임자들을 전부 자기들끼리 끌어 넣는 운동이 벌어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기독교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할 때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하고 국회의원들이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국회의원들이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의 상하 의원을 동원해 가지고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레이건도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곤란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어떻게 하든지 품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들이 선생님 같은 제2의 레버런 문이 되어 가지고 이것만 할 수 있으면 선생님은 없어도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 결정했지요, 여러분들?「예」 레버런 문이 어떻게 사는지 알지요?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하나, 둘, 셋, 다 그렇게 하라구요. 가인을 어떻게 굴복시킬지 여러분들이 이제 다 알았다구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여러분은 다 안다구요. 그러면 됐지요.

자, 이제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조직을, 기독교를 움직이는 조직과 나라를 움직이는 조직을 갖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나라의 조직을 움직이는 중심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화당보다도 민주당보다도 공산당보다도 강력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이론적으로는 간단합니다. 그렇지요?

무엇으로 하느냐? 사랑과 실천으로, 봉사와 실천으로. 그래서 우리는 사랑의 힘으로 영역을 점령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타락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해야 합니다.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부모의 사랑, 참아들의 사랑, 참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원리. 그런 기반을 만들어 놓으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한 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원리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이 자유 천지,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촌촌이 사랑의 눈물과 피와 땀을 흘리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어떻게 하든지 국가를 움직이는 기독교와 하나되어서 민주당보다도 공산당보다도 강력한 조직을 만들면 세계 문제는 여기서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원리의 가르침이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통일교회의 조직 활동 시대는 지나간다, 이렇게 봅니다. 통일교회만의 활동 시대는 지나간다 그 말이라구요. 기독교를 품고 나라를 품고 활동해야 할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이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는 후퇴하는 무리가 될 것이고, 하늘 앞에 패자의 길을 가는 것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이 또 이 땅 위에 정착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국가적 운동을 할 수 있는 조직 편성 시대로 들어간다는 결론이 확실해졌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미국과의 실력전에서 '민주당이면 뭘해? 공화당이면 뭘해? 우릴 따라와라' 하는 교시를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주도적인 권한을 가지고…. 때가 그러한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법정에서 이것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이러한 선포를 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됐어요? 원리 원칙으로 볼 때, 세계적인 무대에서 기독교가 원수요 이 나라가 원수지만,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사랑했다는 조건이 세워졌다는 거예요. 이것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이 세워졌다 이거예요.

사탄도 하나님도 '노'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예스', 하나님도 '예스' 한다구요. 민주당 공화당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같은 자리에 세우고, 예수와 같은 자리에 우리 통일교회를 세워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오른편 강도만 나를 인정하면 자연적으로 왼편 강도는 굴복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나말고 여러분들이 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선생님 대신. 알겠어요? 선생님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조국창건'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었습니다. 우리는 조국을 창건하는 세계적 독립군이라는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2백 년 전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미국 교파를 중심삼은 독립군이 아니라 세계에 하늘나라를 세우는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그런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의 레버런 문이라는 특권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국가와 세계를 위해 하는 3년 운동

자, 이 시간이 얼마나 엄중한 시간입니까? 하늘은 이미 손해를 안 봤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절대 사탄이 안 무섭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계기로 해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전국적으로 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밀고 통일교회가 미는 대통령 시대가 오면 세계는 하나로 수습될 것이라고 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기독교를 완전히 하나로 만드는 이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국가를 묶기 위해서는 노동자, 공장까지 전부 다 NCCSA 활동을 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확대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끝난 다음에는 공장을 한다 이거예요. 노동자, 농민들을 사탄이 전부 다 점령하고 있는데, 사탄은 아무것도 안 주고 주관하고 있지만 우리는 주고 위해 주는 거예요. 공산당 조직을 보면 돈 한푼도 안 주고 부려먹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갖다 주자 이거예요. 공산당 이상 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벌써 5년 전에 이런 계획을 중심삼고 NCCSA를 만들고,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이러한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신학자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뉴 에라(New ERA;새종교일치연구협회)를 만들고, 초교파 운동, 목사 공청회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딱 들어맞는 거예요.

여러분, 국회의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니 하는 사람들한테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주지사, 혹은 시장, 이 나라를 지도하는 모든 사람을 이러한 주체적인 사상에 입각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내가 교육하고, 우리가 교육해야 되겠다는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미 그런 배후를 몇 달 전부터 준비시켜 나온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이것이 하나의 계기입니다. 이때가 계기입니다.

자,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내 손에 있다구요. 주책임자는 '내가 머무는 곳, 보이는 동네, 나타나는 모든 군중은 내 손을 통해 움직인다'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전체를 동원해라!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모든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을 희생하고 단체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동원해라! 그것이 3년 운동입니다. 지금은 국가와 세계의 비상시대이니만큼 징병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징병하는 거예요. 특권을 가지고 징병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다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더더우기나 신학교 나온 사람들은 전부 동원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에 이의 있어요? '그거 원리적으로 보면 틀렸소? 거 선생님 독재요?' 그래요? 얘기해 보라구요, 말 많은 미국 사람들. 할 말 없어요? 「아멘」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그 책임을 선생님이 맡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맡아야 돼요? 「우리가요」

모든 것이 전부 다 끝났습니다. 나는 이제 어디에 가더라도 자유롭습니다. 남미에 가고 싶으면 남미에 가고, 북미에 가고 싶으면 북미에 가고, 대한민국에 가고 싶으면 대한민국에 가고, 어디를 가든지 자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다 약속했다구요. 내가 같이 있고 내가 같이 일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좋을 거라.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들끼리 한번 해보고 얼마나 좋아요?

어떻게 할까요? 한국 책임자들 둬둘까요, 일본 책임자들 둬둘까요, 둘 다 후퇴해 버릴까요? 「같이 둬요」 (웃음) 더 강력하게 할 텐데? 밤잠도 제대로 못 자게 할 텐데? 못 살게 할 텐데? 선생님 대신 하니까 말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이 회의 때마다 이렇게 가르쳐 주셨다' 할 거라구요. 그러니 이제 한국 지도자, 일본 지도자 따라다니면서 '당신의 징계를 따르겠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웃음) 이건 매일같이 눈 부릅뜨고….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 「예」 틀림없이 편제를 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싫다면 닥터 더스트 얘기하라구, 나중에 걱정하지 말고. 오케이? 「오케이」 암만 죽도록 못살게 굴더라도 선생님은 뜻을 이루면 그만이예요. 그게 전제예요. 그래요? 「예」

그래 18만, 20만 교회는, 이번에 20만 교회는 두 달 동안에 다 해치우겠다! 한 달 동안에 해치우겠다! 어때요, 할 수 있어요? 「예」 우리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각자가 그런 목적을 가지면 하나님이 운행하십니다. 여러분들을 도울 것입니다. 어때요? 이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불가능하다구요. 「가능합니다」 나 흥분했습니다. (웃음. 박수)

이제는 내가 낮잠 자도 되고 말이예요, 술집에 가서 맥주 같은 것 한 잔 마셔도 괜찮을 거라구요. 「안 됩니다」(웃음) 「괜찮습니다」(박수) 내가 여자를 붙들고 싸움하더라도 의심하지 말라구요. 그건 원리를 가르치는 거예요. 의심하지 말라구요. 내가 도박장에 가서 도박하는 걸 보더라도 의심하지 말라구요. 그 세계 사람들을 구해 주려면 그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그들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갱스터(gangster;악한)의 소굴에 들어가서 내가 갱스터의 왕이 될 때에는 갱스터들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완성은 진리를 앎으로 나온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준비하려고 한다구요. 특정 케이스로 준비할 때 여러분들 중에 누구를 불러다가 그렇게 쓸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싸워서 갱스터의 보스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져요! (웃으심) 세상을 완전히 통일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왼쪽 바른쪽, 앞 뒤, 좌 우 무엇을 먹든지 다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여러분들한테 그러라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해방받았으니 그렇게 해도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것이지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자유세계에서 책임한 것을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다 전수했다구요. 진짜 여러분들 전수받았어요? 다시 한 번 물어 보겠어요. 진짜? 「예」진짜 전수받은 사람은 바른손을 들라구요. 바른손만 한번 들어 보라구요. 바른손 내리고 또 왼손 한번 들어 보라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 발까지도 올려 봐요. 발가락도 올려 봐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거짓말이라구. 거짓말이라구요. 안 올리면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이제는 내가 안 했다고 말 못 한다구요? 발을 보나 손을 보나 안 했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 변명할 수 없습니다. 목격자가 많다구요. 여러분의 머리도 목격자고 눈도 목격자라구요. 아, 기분좋다! (박수)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성경에 말했습니다. 앎으로 해방이 벌어지고 앎으로 성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완성이 나옵니다, 완성이. 완성이라는 것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무지해서는 완성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여러분들 상원의원하고 바꿀 거예요? 「아니요」국회의원하고 바꿀 거예요? 어때요? 시장하고 주지사하고 바꿀 거예요? 「아니요」레버런 문하고 세계하고 바꿀 거냐고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바꾼다고 하겠어요? 「아니요」노! 노!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가치를 가져야 돼요. 그런 가치를 가져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낮잠도 못 잘 거라. (웃음) 배고프다고 말 못 할 거라. '아이구, 스프! 아이구, 치즈! 아이구, 밀크! 아이구, 내 남편!' 그러면 안 된다구요. (웃음) 모든 것이 깨끗이 됐지요? 「예」

이것을 위해서 내가 2년 동안 법정투쟁을 한 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예요. 밤잠을 자지 않고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이것만, 기독교만, 나라만 움직이게 되면 세계는…. 공화당 민주당에게 영향을 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카우사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공화당 민주당에 상원의원 전부 다 NCCSA를….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 산골짜기의 새집이 있는 데까지 전부 다 우리 손으로 줘야 되겠습니다. 정신적으로는 기독교에 주고, 물질적으로는 기독교를 모르고 물질밖에 모르는 이 세계 사람들에게 주는 거예요. 공장지대의 사람들 말이예요. 그 자리를 만들어야 되겠지요?

4천만 카우사 회원 모집 운동

그래서 선생님이 기동대 만든다는 그 원칙에 따라 가지고 2백 50개 모빌 홈(mobil home;이동 가옥)과 2백 50개 트럭을 장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빠른 시일 내에 장만해 가지고 이런 국가적 조직 편성으로 출전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제 카우사 운동을 중심삼고 못해도 한 4천만 회원을 어떻게 하든지 긁어 모아야 되겠습니다. 50일 동안에 한국에서는 7백만을 돌파했습니다. 일본에서도 50일 동안에 4백 50만을 돌파했습니다. 여러분들 여기는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 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무리들이 모여 가지고 뭘할 거예요? 4천만 회원 모집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전부 다 이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7천만, 선생님이 선포한 것을 다 이루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브라질에서는 1천만 회원 모집을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미국은 어떻게 할까요? 1천만 더 할까요? 1천만만 할까요? 「더 해요」선거 전에 이거 전부 다 해치워야 되겠습니다. 민주당도 공화당도 '도와 주십시오' 할 수 있도록…. 어때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특별한 지시 사항은 말이예요, 몇몇 사람들을 통해 지시할 것입니다.

자, 먼저 기동대 장소 2백 50곳을 오늘 전부 다 결정하라구요. 장소를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주책임자들 지금 당장 쓰라구요. 당장 써 내라구요. 주책임자들은 어느 곳 어느 곳인지 쓰고 싶은 곳 골라서 써 내라구요. 「다섯 군데씩이요?」응? 「저 현재 본부까지 합해서 다섯 곳이지요?」 그렇지. 빨리 써 내라구요. 두 곳 있는 데는 세 곳만 쓰면 되는 거예요. 세 곳만 쓰면 두 곳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지요. 두 곳 있는 데는 동그라미해야지. 이름을 쓰긴 쓰되 동그라미 해 놓고 이름을 쓰는 거예요. 「아버님, 지금 인구별로 하고 다음…」 아, 그건 나중에, 나중에 해. 인구별보다도 주가 문제라구, 주가. 「각 주마다 인구별로 시가 있지요?」아, 글쎄 그거 다 안다구. 다 알아. 말을 들으면 다 답을 안다구. 빨리 쓰라구요. 이제 이것 다 결정해 놓아야 되겠어요. 조직 편성을 다 해 놓아야 되겠습니다.

(통역자에게) 저거 한번 물어봐. 로스앤젤레스에 전번에 지은 모빌 홈이 좋은가, 디트로이트에 모빌 홈이 좋은가? (사와다와 마이크가 두 가지에 대해 비교하여 대답함) 그래요? 그거 알겠다구요. 그리고 저 비디오 TV가 열 대씩 열한 대씩 들어가 있는데 그거 어때요? 그거 전부 다 활동할 수 있겠어요? (사와다가 대답함) 그거 떼었다 붙였다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건 괜찮다구.「카메라 달라는 얘기 같습니다 (통역자)」 아, 카메라 그건 뭐 필요 없다구. 그건 전체가 안 본다 이거야. 그 비디오 테이프하고 플레이 데크하고 있으니까 그걸 떼어 가지고 일반에게도 빌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열한 대지만 많다고 보지 않는다구. 한 대 두 대 교회에 떼어다가 세트 해 가지고…. 다섯 대나 넉 대는 언제나 빌려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마음대로 떼었다 붙였다, 이 플러그만 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한 군데 있어 보니까 어때요? 내가 죽 여행해 보니 참 좋더라구요. 여행을 죽 해봤다구요. (웃음) 그건 사무실 대신, 본부 대신, 비디오 센터 대신, 숙소 대신 해서 다목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시가를 중심삼고 장소하고 며칠은 어디 가고, 며칠은 어디 가는 것을 정해서 가게 되면 수백 명을 전도할 수 있고, '아이구 언제 오나' 하고 기다려 가지고 전부 다 이어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공부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며칠은 어느 장소에 가고 몇 시에는 어디에 가는지 전부 다 짜 놓으라는 거예요. 쭉― 짜서 그 시간에 딱 가서 기다리면 됩니다. 그래서 온 사람을 듣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 세 시간, 네 시간이 딱 되면 옮겨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저녁에, 밤 시간에는 어디에 가서 잘 테니까 그리로 오라고 해서 전부 다 오게 하는 거예요.

「아버님, 아까 지도자들 가운데 누가 지금 한 달 동안이 가장 중요한 일을 많이 해야 될 때니까 한 달 동안만 지금 있는 데에 고정시켜 주셨으면 가장 고맙겠다고 하는데요(통역자)」 그건 나중에, 나중에 하자구. 좀더 생각한 후에.

모빌 홈을 통한 전도활동

그래 무슨 일을 벌어졌냐 하면 말이예요, 밤 같은 때에는 여러분들은 자더라도 그 비디오 플러그를 연결해서 줄 달아 가지고 장소를 딴 데 만들어 놓고, 나무 아래 갖다 놓고 볼 수 있게끔 몇 군데 만들어라 이거예요. 밤에 온 사람도 그냥 보내지 말라 이거예요. 몇 군데 나눠 가지고 볼 수 있게 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응용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잠은 열 사람이 자더라도 소리는 백 사람을 듣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그거 2백 50대 빨리 사야겠구만. 백 대는 샀다구요. 비싼 거예요. 그게 얼만가?「4만 불」4만 불 넘었지? 그거 있으면 50명 넘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50명 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 곳에 50명 젊은 사람 동원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차 한 대에요?(통역자)」그럼. 한 2백 50개만 배치해 놓으면 다섯 사람만 가더라도 일 년 이내에 50명이 넘는다구요.

이제 기성교회 사람들 전부 다 연결될 것 아니예요? 가는 데마다 저녁 때는 전부 다 틀어 놓는 거예요. 여름에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주변 교회에 갖다 보여 주는 거예요. 왜 그렇게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럼 자동적으로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2백 50곳에 이러한 작전을 해 가지고 현대 문명의 이기를 통해 급속적인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었기 때문에 막대한 식구가 생겼습니다. 말할 수 없는 수의 식구가 생겼다구요. 일본에는 3만 대가 있습니다. 그걸 10만 대까지 늘리게 되면 장사할 겁니다. 선전 회사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주 방송국을 중심삼고 장사하는 거예요.

자, 1백 50대 더 사자구요?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막 써서는 안 되겠다구. 「예」 그럼 사기로 결정하는 거예요. 그거 쓰라구. 「예」 6백만 불, 6백만 불 쓰라구. 「예」 4만 불이니 전부 다 살 수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트럭 몇 대인지 알아 봤어? (곽정환 목사와 차값에 대해 대화하심)

될 수 있으면 일본 사람들이 운전하면 좋다구요. 깨끗이 관리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일본 사람이 닦고 아주 깨끗이 관리한다구요.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관리 순회사를 두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관리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차량은 그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돈은 미국 교회에서 낼까요, 선생님이 낼까요? 여러분은 내지 못하는 반면에 아껴 써야겠다구요. 10년을 쓰더라도 외국에서 갖다 써야겠다 그 말입니다. 그 돈을 가지고 있으면 말이예요, 2백 50대 전부 다 지방에 가서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50명만 되면 집은 자동적으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50명만 되면 집이고 뭣이고 다…. 그렇게 되면 전국 조직은 문제없다구요. 전국을 완전히 조직할 수 있다구요.

요즘에 NCCSA 말씀 들었지요? 다 들었지요, 여러분들?「예, 다 들었습니다(곽정환목사)」최대의 역량을 발휘하라구요. 돈은 어떻게 하든지 내가 낼께요.「감사합니다, 아버님!」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간단하구만.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하면 다 끝나는구만. (웃음)

트럭만 가지면 밥벌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배달 같은 것은 새벽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야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트럭만 가지면 밥벌어 먹을 수 있는 길도 생긴다구요. 그리고 배달 회사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재간 문제라구요. 모빌 팀은 트럭만 있으면 완전히 한 조직으로 연결시켜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모빌 팀은 전도하고, 초교파 운동하고, 배달하고, 정신이 없다구요.

그리고 저 그거 모빌 자동차의 운전수를 전부 다 일본 식구들로 할 수 있겠나? 「운전수는 미국 사람이 해야 되고…」미국 사람? 「예, 조수, 협조하면서 같이 하는 사람을 일본 남자로 해야 됩니다」그게 좋겠나? 저 NCCSA 어디에서 빼 놓았나? 「현재 50대 할 때에는 각 주에서 전부 다 한 사람씩 하는 수밖에 없겠구요」

주책임자 선정

자, 그다음에 이제는 뭔가? 설비는 다 해결했으니까, 그다음에 조직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습니다. 책임자, 50개 주의 조직 책임자를 선정하는데, 어떻게 강력한 사람을 책임자로 선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건 신학대학 졸업생으로서 적당한 사람을 카프나 무슨 운동을 막론하고 초부서적 입장에서 선출해 가지고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여기 저 지역 책임자들 말이예요, 그 동안 죽 순회해 보았으니까 알 테니 여기의 현재 주책임자로서 그런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 얘기해 봐요. 다 나오라구요. 다 나와서 여기 열 사람 클럽을 중심삼고 주 대표, 기동대 대표 해서 20명씩 전부 다 클럽을 만들라구요. 클럽별로 서라구요. 여기 한 클럽, 여기 한 클럽 서라구요. 현재의 기동 대장까지 합해서….

자, 지역 책임자들 말이예요, 현재 다섯 개 주씩인데, 다섯 개 주지? 「예」「여섯 개 주인 데도 있습니다 」다섯 개 주가 원칙이라구요. 그 주 대표자들 일어서라구요, 주 대표자들. 하나씩 하나씩 일어서라구요. 왜 여자가 이렇게 많아? 「세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기동대, 여기 기동대들 다들 언제 갔나? 「간지 한 달 되었습니다」 한 달? 그다음에 요전에 보스턴에 갔던 사람들 일어서라구요. 보스턴 지나간 사람들 일어서라구요.「지역책임자 중에서」 그럼! 누구야? 「유 교구장」저리 가. 저쪽에 가 서라구. 알 거라구.

그러면 거기서 5개 주책임자 될 수 있는…. 기동대장들 일어서라구요. 열 명 될 거라구요. 주 책임자 일어서라구요. 여기에서 기동대 대장과 모빌 팀이 합해 가지고 주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은 빼는 거예요. 주책임자가 제일 중요하니까.

주책임자는 다니면서 사회 사람들, 즉 주지사하고 싸움도 해야 되겠고, 투쟁도 해야 되겠습니다. 선거하는 사람, 상원의원 하원의원과도 전부 다 싸워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 뭔가? 주 조정자도 한 주를 책임지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는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그럼 기동대장들과 여기에서 뽑으라구. 「지금 두 사람을 꼽을 수 있는데 니콜라스…」 니콜라스는 안 들어와도 되나? 「저 사람은 들어와야 됩니다(박보희 총재)」 니콜라스 어떤 게 좋아? 신문사에 돌아가는 게 좋아, 주책임자로 활동하는 게 좋아? 둘 중의 하나 말해 봐. (웃음) 「신문사요」어째서? 어떤 게 더 가치 있나? 너 주책임자 하라구. 중요한 책임자 하는 거야.「예」보스턴에서. (환호. 박수)

여자도 능력 있으면 니콜라스 대신 보스턴을 시키면 어떤가? 능력 있나, 없나? 「능력 있습니다」 니콜라스 말고 누구야…. 「애니도 지금 하긴 잘 하거든요?」 니콜라스하고 뭐 애니? 누가 좋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더 효과적이고 실질적으로 좋은가 결정하라구. 니콜라스보다도 애니가 더 필요하면 애니 둬두고…. 「아무래도 남자가 낫지요」 또, 그다음에 리차드 워지, 너는 메인 스테이트의 책임자로 임명한다. (박수) (주책임자들을 임명하심)

기동대 인원 배치

자, 그럼 말이예요, 주 책임자들은 그렇게 알고…. 그다음에 기동대들은 기동대가 있는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둘로 갈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새로이 정착할 수 있는 한 팀이 생겨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당장에 둘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해 가지고 다섯 개를 만드는 거예요, 다섯 개. 다섯 사람씩 하더라도 25명이니까 다섯 개 만들 수 있다구요. 배치해 가지고 개척해야 돼요.

만약에 전국에 밴(van)이 석 대가 나왔다면 그다음에는 그걸 준비해 가지고 두 사람, 세 사람이라도 개척을 내보내라구요. 차가 없더라도. 알겠어요? 그래서 다섯 사람 이상 열 사람이 되면 대번에 차를 주는 거예요. 지금 차 하나 갖고 안 되겠으니 여덟 명만 되면, 일곱 명만 되면 차를 주라구요. 그러니까 일곱 사람씩 배치하고 남은 사람들을 전부 배치해 봐요. 세 사람이 나가면 여덟 사람이 넘어야 된다구. 두 사람이 나갔을 때는 일곱 사람이 있어야 하지만 세 사람이 나가면 여덟 사람이 넘어야 된다구요.

이제 이렇게 배치해 가지고 스물 다섯 개, 한 주에 다섯 개씩만 들어가면 서로 경쟁하는 거예요. 우수한 사람이 앞으로는 책임자 되는 거예요. 그 주에 있는 사람이 능력이 있게 될 때는 그 전도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는 얼마든지 쉴 수 있다구요. 그 때에는 여기 선생님에게 직접 보고하고,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머니와 박보희를 중심삼아 가지고,「원필 선생님이 총책임자 맡고 계십니다」그럼 그렇게 보고해 가지고…. 내가 없으면 어머니에게 보고하고, 어머니가 없게 될 때에는 박보희하고 의논해 가지고 인사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인사조치할 수 있는 권한을 맡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약에 없게 될 때는 그런 조치를 해 가지고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주책임자는 당장에 가 가지고 5개소에 배치하는 거예요. 내일로 가 가지고는 5개소에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분배해서 나머지 지역에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 지역 책임자? 「예」가서 인사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예」그래서 이제 경쟁해야 되겠습니다. 차가 많이 안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그러면 당장에 250곳이 생겨난다 그거예요. 개척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자, 차가 이제 한 대밖에 안 나올 때 딴 곳에서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계속해 나가는 거예요. 많을수록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있는 차는 전부 다…. 두 개씩 찾아가라구요. 그러니까 본부까지 셋 되는 거예요.「자동차가 지금 두 대씩밖에 없지 않습니까? 」150대니까 이제 백 대만 사면 다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150대를 사셔야 됩니다」백 대만 사면 다 되는 거지. 50개 주인데 본부는 센터기 때문에 그건 없어도 되거든? 그러니까 백 대면 되지. 딴 데 사용해도 150대는 사야 된다 그거예요. 일정한 곳이 정해지면 저 혼자 마음대로 이동 못 하는 거예요. 이동해서는 안 됩니다. 어디에 이동 못 한다구요.

전국에 기동대 나가 가지고 사람이 많은 데부터 배치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배치하는 게 아니라구. 알겠어? 여러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전도하기가 쉽기 때문에 전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시골 사람들이 전도하기 쉽다구요. 여러분들 바꾸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건 다 결정했다구요.

그다음에 이 주에 왔다 갔던 사람. 전에 왔던 사람! 모였어요? 왜 몇 사람 안 되나? 여기에서 모빌 팀을 합해서 바꿔야 할 사람이 있으면 바꾸라구요. 의논들 하라구. 「예」(사람 바꾸는 대화 함)

그리고 기동대원들은 지나간 사람들 가운데 지역 책임자로 누가 오면 좋겠다는 걸 의논하라구요. 알겠어요? 네 사람씩 지나갔으니 지역 책임자로 지나간 사람 중에 누가 오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의논해서 뽑으라구요.「교구장 말씀입니까?」그래요. 쓰라구요. 써서 내라구요. (지역 책임자 정함)

자, 이제는 절대 명령에 복종하면 됩니다, 불평없이. 이제 누가 빨리 밴을, 모빌 홈을 가져 가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이제부터는 전도 많이 한 사람을…. 한꺼번에 다섯 주라도 전부 다 열 사람씩만 하면 갖다 주라구. 두 사람이 나가서 일곱 사람, 세 사람이 나가서 여덟 사람만 되면 먼저 주는 거야. 그 이상 경쟁 붙어서 열 사람이 되어도 좋고, 많은 순서대로 주라구. 중복이 되어도 괜찮다구. 한 주에 순서를….

이제 돌아가 가지고는 두 사람씩 전부 배치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두 사람씩이요? (한국인 간부)」두 사람 내지 세 사람, 여자 둘이면 여자 둘이 나가서는 안 되겠으니 그 때에는 남자까지 해서 세 사람이 되어도 괜찮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갈 수 없으니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남자들끼리는 둘이 가고, 여자가 둘일 때에는 남자가 한 사람 가서 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이제 즉각적으로 배치하라는 것입니다.

자, 그럼 지도자들은 말이예요, 여기에 앞으로 갈 곳 다섯 곳씩을 써낸 것이 있으니까 자기 주에 해당하는 곳에 다섯 곳씩 배치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스물 다섯 곳을 배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자 둘이 가겠다고 할 때에는 남자 둘을 내보내고, 여자 둘은 안 되고 남자가 필요하니까 그때에는 여자 둘 남자 하나 해서 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세 사람이 될 때에는 여섯 사람의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밴이 안 나왔을 때에는 순서를 정해 주는데, 한 주에서 지금 숫자로 볼 때 여덟 사람 혹은 열 사람이라도 배치 안 될 때가 있거든요, 안 나오면? 그러니까, 많은 숫자대로 배치하기 때문에 전도를 많이 한 주는 한꺼번에 어떤 주보다 먼저 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50명, 한 주에 오오는 이십 오(5×5=25) 250명 목표를 해 가지고 경쟁하라구요. 누가 먼저 하나 경쟁하라구요.「상을 주신다는 말씀입니까?」 상도 주지. (웃음)

그래서 250군데 책임자들은 앞으로 신학교 졸업한 사람을 주로 배치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초교파 운동과 전체를 책임질 수 있고, 이 책임자들은 앞으로 NCCSA의 차를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는 조직까지 편성하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관리인이 아예 있어 가지고 NCCSA 조직체에 속해 있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강력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이 부족할 때에는 두 사람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누가 책임자로서 관리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빨리 발전합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NCCSA 활동, 초교파 운동을 착착착 하면서 활동해서 물건을 배달하면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지역 책임자 휘하에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을 예속시켜야

자, 그다음에 지역 책임자 휘하에는 통일교회의 모든 교인이 다 예속하는 거예요. 카프 책임자도 이와 같이 카프 일을 하지만 긴급시에는 여기에 의논해 가지고 조직을 해서 동원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세일로도 그렇고, 펀드레이징팀도 특별한 목적이 있다든가 데모를 하든가 대중 활동을 할 때는, 전체 활동을 할 때는 필요에 의해서 동원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펀드레이징팀,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 교회), 일본 회원 전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사업대 등 주어리 멤버(jewelry member)도 그렇게 하고. 전체의 모든 우리의 소속 요원들에게 특별한 때에 명령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각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그 주에 소속한 모든 요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지켜 봐라 이거예요. 5개소에 기동대가 나갔으면 그 특별한 장소 다섯 개를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예배도 보고 해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때에 그 주에 가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회를 하든가, 전도 대회를 하든가 요원들이 전부 다 그 주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 달에 한 번씩. 여러분들이 집회를 가지는데 한 달에 한 번씩 반드시 이런 통합적인 예배를 봐 가지고, 그 장소는 어디라도 괜찮습니다. 어떤 날은 카프에 가서 볼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카프운동을 선전하고 말이예요. 어떤 날은 사업국에 가서 사업국 선전해 주고 이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부서를 초월해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금년 말까지, 250명을 중심삼고 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 지역 책임자를 중심삼고 이제 똘똘 뭉쳐야 합니다. 똘똘 뭉쳐 가지고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주 조정자도 결국은 전부 다 주책임자 휘하에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얘기한 바와 같이 50개 주 주 책임자가 250개 책임자들이 전부 다 주 조정자 책임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활용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50개 기동대를 관리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다섯 개씩이니까. 그 50개 책임자들을 지금 전부 다 주 조정자가 될 수 있게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조직 편성은 대개 끝났구만.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주를 중심삼고 똘똘 뭉쳐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영향도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모든 교회를 여러분들이 전부 다 방문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게 여러분 주책임자의 책임입니다. 전부 다 식구들을 배치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부흥회나 승공연합 대회, 혹은 카우사 회원 모집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지상천국을 이루는데 공상적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에 지상에 대한 정치 풍토라든가 이런 것들을 모르고 있으니까 이걸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거 등록까지도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육이니까 정신 못 차리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이걸 알아 가지고 공산당을 막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공산당을 막을 길이 없어요. 공산당은 종교인들이 막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배치해 가지고 한 사람이 수십 교회를 책임지고 몰아내야 되겠습니다. 인원 배치를 중심삼고 250곳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250곳을 어떻게 하든지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학교를 동원하든가 대학교를 동원하든가 기동대를 동원하든가 어떻게 해서든지간에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250곳을 해결 못 해 가지고는 이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대통령 선거가 11월이지요? 「예」 11월 이내에 인원을 확보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평균을 내 가지고 앞으로 지령하라구요. 이래 가지고 강력한 국가적 조직을 이제부터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어떠한 당보다도, 어떠한 공산당 조직보다도, 어떠한 교회보다도 강력해야 합니다. 4천만, 4천만을…. 알겠어요? 어떻게 하든지 하라구요. 그거 불평하지 말라구요. 이거 어렵더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다 그렇지요? 「예」

새벽부터 동원되어야 되겠습니다. 밤에도 동원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감옥 갈지 모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건 결정적인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여러분이 전부 다 목을 자르고 태평양 바다에 들어가든가 대서양 바다에 들어가든가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 말씀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한 자는 죽으리라'고 했어요. 간단한 겁니다.

원리교육을 위한 교본 제작과 활용

22만 교회를 이 기간에 다 휩쓸고도 남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교회가 22만 개니까 한 교회 2백 명씩이면 4천만이 되지요? 「예」 교회가 22만 개인데 20만으로 잡고 한 교회에 2백 명씩 잡으면 4천만이 된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20만 교회를 중심삼고 한 교회에 2백 명씩 하면 4천만이 됩니다. 교회가 20만이 넘지요? 알겠어요? 지상에 하나님의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요원을 모집해야 되겠습니다. 4천만을 동원해서 선거 때 전부 다 투표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화당 문제? 민주당 문제? 이건 문제가 안 됩니다.

자,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50일 동안에 7백만 돌파하는 것 문제없었다구요. 그거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쉽다구요. 수많은 교회의 목사만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NCCSA는 전부 다 배달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빌 하우스 가지고, 책임자들이 교수들을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50개 트럭이 얼만가? 22만 교회에 주면 얼만가? 2천 몇 교회씩 나눠 줘야 되겠구만. 한 2천 교회씩. 그렇지요? 「예」 한 2천 개. 「1,800…」 1,800교회로 나누면 되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 트럭이? 「예」 하루에 열 곳이면 한 달에 얼마예요? 「3백 곳」 3백 곳이니 6개월이면 된다구요. 하루에 열 곳은 문제 없습니다.「트럭 2백 50대가 하루에 열 곳이면 2천 5백 곳입니다」「한 달에 3백 곳씩…」 한 트럭이 1천 8백 곳씩 잡으면 말이지, 한 6개월, 6개월 이내에 할 수 있는 거예요. 20개씩이면 3개월이고. 그런데 20개 씩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불가능하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기동대들도 하루에 열 교회씩 시작하게 되면 결국은 전부 다 6개월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거 전에 그것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가운데에 부흥회 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척척척 해 나가는 거예요. 부흥회 강사를 못 구하거든 말이예요, 본부라든가 신학교라든가 어디든지, 지금 신학교의 훌륭한 사람들, 취직하고 있는 사람들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전부 강의할 수 있는 요원들, 여기 간부들 책임자라든가 여기 닐 살로넨이라든가 신학교 나온 사람 등 어느 누구든지 필요한 사람은 전부 다 배치해서 부흥회 지도할 수 있는 그런 각본을 짜야 되겠습니다.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무엇 무엇 하려는지 그것 고안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떠한 내용을 취해야겠다고 해서 1차, 2차, 3차 그 텍스트북을 중심삼고 한 백 타이틀을 만들어 가지고 빨리 교본을 만들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만 주면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강의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의할 타이틀을 한 백 개 만들어 가지고 교본을 빨리 해 넘기라구요. 급속도로. 알겠어요? 「예」

그래서 백 개 타이틀로 된 텍스트북을 갖게 되면 거기에서 필요한 것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순서대로 돼 있더라도 빼서 해주는 거예요. 교회마다 이것이 강의 훈련이요, 원리 전체를 아는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교육 재료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할 때는 무엇 무엇을 해야 되고, 이틀 할 때는 무엇 무엇을 하고, 한 주일 할 때는 무엇 무엇을 할 것인가 그것을 전부 다 구분하라구요. 한 주일 할 때는 이 타이틀, 또, 한 주일 할 때는 요 타이틀, 1, 2, 3, 4, 5… 해서 백 개 타이틀만 하게 되면 일주일의 모든 강의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채울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텍스트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텍스트북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강의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신학교 나온 사람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목사를 대할 수 있는 능력 없으면 전부 다…. 3백 50명, 지금 졸업생들 3백 50명이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텍스트북을 만들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려운 게 없다구요. 빨리 착수해야 되겠습니다, 동원해 가지고.「알겠습니다」그걸 지금 교육하는 가운데에서 빼내는 거예요. 이틀 분, 사흘 분, 일주일 분까지, 일주일 부흥회하게 되면 완전히 전 강의를 다할 수 있거든요? 그래 하루 할 때엔 거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빼서 하는 거예요, 자기가. 백 타이틀이니까 자기 마음대로 선택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 타이틀 그냥 그대로 한 번 두 번 하면 대개 골자를 알게 되니까 거기에서는 자기가 집어넣어 가지고 얼마든지 강력한 부흥회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50개 책임자들이 전부 다 강의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기 현재 배후의 본부라든가 지금까지 신학교 나온 사람, 혹은 어디 다른 데 들어가 있는 사람도 언제든지 배치해서 강의할 수 있게끔 왔다 가라고 해서 전부 다 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놔두고 하루, 이틀, 일주일,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전부 다 강사 훈련을 보강하고 부흥회, 초교파 운동은 그냥 계속되는 것이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 워싱턴 타임즈? 「예」 워싱턴 타임즈에 40명 되면 40명 전부 다 그렇게 한 주일씩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거예요. 3분의 1은 왔다갔다해도 괜찮은 거예요. 알겠지? 「예」 그걸 전부 조직 편성해서 지령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목사들이 신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신학적술어를 모르면 안 되거든요? 물어 볼 때 꾸물거리면 안 되겠다구요. 다 배웠기 때문에 그것 상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강의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흥회는 문제없다 그 말이라구요. 곽정환이! 이것을 40일 이내에, 한 달 이내에 빨리 만들라구. 「하겠습니다」 빨리 만들라구. 교본, 텍스트 북. 「예」

자, 그러면 못 하겠다는 말 성립 안 된다구요. 척척척척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으로…. 미국을 살려야 세계를 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 망하게 되어 있지요? 틀림없지요? 미국 버리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실감 나지요? 주인 없으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우리가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야말로 결사적인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막대한 재력을 투입해 가지고…. 자, 더 얘기 안 해도 다 알 줄 압니다. 알겠지요?

일정기도회의 의의와 시행방법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여러분들이 성지에서 우리 애들과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 전부 다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은 심정적 기대를 모아 가지고 돌아가서 이제 지방의 한 주를 중심삼아 요원을 총동원해 가지고 매일 전부 다 철야기도를 한 사람씩 하는 거예요. 앞으로 250곳에서 철야기도를 한 사람씩 해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인원이 부족할 때엔 본부에 한 달 동안 배치해 가지고 그걸 채워 나가면서 인원이 50개 되게 될 때에는 전부 다 이것을 개별적인, 250개 철야기도를 중심삼고 연속적인 활동을, 심정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 누구로 바뀌나요? 오늘 책임이 누구예요? 「훈숙씨 팀이요」 응, 훈숙이 팀! 훈숙이가 오게 되면…. 「그래서 아마 어머님이 나가신 모양이예요」 아침에 시작할 때에는 내가 기도해 주고 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것은 전국적으로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저녁엔 여기 이스트 가든, 성지가 좁거들랑 거기에 갔다가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어디든지 가서, 잔디밭이니까 어디 가서 대신 기도하는 거예요. 몇 발자국 가서 기도했다는 걸 알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이 책임진 곳에 가 가지고 이것의 연장적 심정으로 기도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운동을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자, 다섯 시면 또 집합하는 거예요. 「저쪽으로 모이지요, 이제 (통역자)」아니, 여기서 모인다구. 다섯 시에. 다섯 시에 여기로 모이자구요. 「여섯 시부터 사람들이 모이는데요? 말씀 들으려구요. 이 사람들 말고 또 바깥 사람이 많이 옵니다」 바깥 사람? 그럼 거기서 모여? 어디서 모일까? 「저쪽으로 모이면…」 그래 저쪽으로 모이면 좋겠구만. 그때 전부 다 초를 가져 오라구요. 딴 사람, 일반 식구들은 안 가져와도 괜찮아요. 리더를 통해서 앞으로 연결시키면 되니까. 불을 켜 가지고 연결시키면 될 테니까 그 책임자들만 가져 오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기에서 이름을 정합시다. '일정기도회(一情祈禱會)'라고. 일정 기도회, 하나의 정, 하나의 통일된 정, 심정적 유대를 맺는 기도회라 하는 이름으로 '일정회'예요. '일정기도회', '일정회', 일정회로 통하는 거예요, 일정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부터 이번 사건은 전세계를 잇는 거예요. 선교본부에서는 교구에 연락하고…. 「예」 요번에 에, 저 뭣인가? 자녀의 날인가? 「만물의 날입니다 」다음 만물의 날에는 세계적 대표, 구라파 대표를 오게 해 가지고 이것을 전달시키는 식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참석했다면 여기 안 와도 되지만 외국 손님이 참석할 때에는 다 와야 합니다. 그때에는 다 와서 온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라든가 6대주에 이것을 전부 다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앞으로 어디 가든지, 언제나 한 사람 기도하는 사람은 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영원히 그러는 거예요. 지상에 하늘나라가 될 때까지…. 그게 초석예요. 사탄 세계를 몰아내는 초석입니다. 사탄 세계를 몰아내는 초석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필요합니다」 필요하다구요. 어떤 사람은 한 달에 한번 정도 하고, 어떤 사람은…. 5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사람이 많게 될 때에는 몇십 명이 해도 됩니다. 50명 단위로 시작하는 거예요, 50명 단위로. 40명 단위면 40명이 한 40일에 한 번씩 다니면 됩니다. 40일에 한 번씩 할까요? 「그 이상 해도 좋습니다. 열흘에 한 번씩 해도…」 그거 40일에 한 번씩 돌아 가게 해주라구요. 교인들이 많으면 그런 프로그램 짜는 거야. 「40명 단위로요?」 40일에 한 번씩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40명 단위로요?」 그럼. 그러니까 그건 그렇게 짜 가지고 이제 하는 거예요. 「주별로지요?」 주는? 교회별로 전부 다 하라구요. 교인이 2백 명 될 때는 벌써 사오 이십 (4×5=20) 다섯 명이 기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이라면 하는 거예요.

그 날은 반드시 한 끼 금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끼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하루 해도 괜찮습니다. 40일에 하루 금식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조건은 아침만은 빼선 안 됩니다. 그 기도하는 사람은 한 끼 이상 금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돈으로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예금하라구요. 일정회 유지비로서 앞으로…. 기도하려면 저녁에 모이면 전부 다 앞으로 경영자가 필요하다구요. 특별 자금이 필요하다구요. 그걸 모으는 거예요. 교회에서 모으고, 전세계적으로 모으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모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7년마다, 7년마다 전세계적으로 한 번씩 모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그것이 하늘과의 관계가 두터워지는 것입니다. 그 7년 만에 얼마만큼 모아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저께는 여기 여덟 개 지역 책임자들이 했지만, 이제 전국에 조직을 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20일 내로, 5월 20일을 기해서 전국적으로 할 것입니다. 열두 시 지나가니까…. 벌써 그렇게 되었나? 「예」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이제 저녁 먹고 모이자구요. (닐 사로넨 전 미국 협회장이 기도함)

선서와 결의의 기도와 더불어 홈 처치를 강화하라

여러분들, 가정에서 부인하고 기도할 때에는 부인하고 전부 다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오늘 전부 다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나는 이렇게 나가겠습니다' 하고 다시 선서하는 밑에서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결정적인 맹세 기도를 할 것을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나는 어떻게 할 것이고, 어떻게 할 것이고,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단호히…. 비상시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기를 가진 엄마는 홈 처치 조직을 강력히 때려 몰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홈 처치 조직을 부활시켜 가지고, 움직이지 못하는 모든 정착한 사람은 홈 처치 조직을 중심으로 책임하라고 때려 몰아야겠습니다. 워싱턴 지역에도 많은데 워싱턴 교회에 아기들 전부 다 데려다 놓고 일제히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뉴욕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돌아올 때까지, 시간을 정해서 그때까지는 전부 다 교회에서 책임자를 서로 바꿔 가면서 관리하며 홈 처치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주 책임자들은 전부 다 세부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노는 사람이 없게끔 조직에 몰아 넣어야 되겠습니다. 일본 멤버! 「예」일본 멤버들은 언제나 주책임자가 바랄 때에는 달려가서…. 알겠어요? 「예」 한 사람이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구라파 책임자들은 구라파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불러올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말이예요, 구라파에 의논해 가지고 전부 다 데려오라구요. 다음에 이제 김영휘 오게 되면 그거 계획하라구요. 구라파 책임자들은 얼마쯤 데려오면 좋겠다는 걸 전부 다 계산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자기 휘하에 둬 가지고 활동시키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마칩시다. (박수)

​우주는 하나님의 사랑에 주관받게 돼 있어

​우리는 타락이라는 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것을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우주의 중심이요, 우주의 중심된 하나님이, 주체되시는 하나님이 상대세계로 만든 피조세계도 사랑의 이상을 모체로 해서 지어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자, 만약에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이 이와 같은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콘트롤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인연 가운데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그 사랑이 성사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완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완성을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창조 단계를 보게 되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단계로 모든 만물세계가 지어져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 이 자연, 자연 하게 되면 그런 모든 것, 광물·식물·동물세계, 또 그다음에는 하늘과 땅 모든 것을 말합니다. 우주를 말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우주, 이 자연은 무엇이냐?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 사랑하는 것, 사랑으로써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여 주는 하나의 박물관이다, 하나의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이다 이거예요. 그건 하나의 텍스트북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동물세계라든가…. 동물세계에는 곤충이 있는데 이것들 가운데는 1년 살고 죽는 것도 있고, 또 몇 년씩 살다가 죽는 것도 있습니다. 전부 다 연한이 짧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동물세계, 곤충이라든가 물고기 같은 동물이라도 그 세계에는 말이 있고, 노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못 알아듣는 언어가 있다구요. 우리 인간으로 말하면, 남자는 '왕왕왕' 하고, 여자는 '앵앵앵' 합니다. (웃음) 남자는 전체에 영향을 미쳐야 되고, 여자는 일방성을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남자가 크고 다 그런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깨가 큽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커야 돼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땅을 상징합니다. 하나의 정착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주체 대상이 작용을 해야 존재하게 돼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볼 때, 어디가 주체냐 하면, 큰 것이 주체가 되고 작은 것이 상대가 됩니다. 이런 논리를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남자들은 울뚝불뚝해요. 뭣이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매끈해야 됩니다. 그게 없어야 된다구요. 여자가 울뚝불뚝하면 이거…. (웃음) 남자의 얼굴을 보게 되면, 남자들은 얼굴이 매끈매끈하라고 암만 크림을 바르고 해도 수염이 난다 이거예요, 수염이. 껍질을 보게 되면 벌써 이것이 상대적이라구요. 하나가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하나가 울뚝불뚝하면 스무드(smooth;매끄러운)해야 되고,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남자 여자든가, 주체와 대상 관념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물론 사람을 중심삼고도 그렇지만 광물세계에서도 그렇다는 겁니다, 광물세계도. 우리 인간은 보지 못하지만 그 광물 자체들은 자기 상대를 다 알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광물세계에서도 노래할까요, 못 할까요? 「합니다」 어떻게? 운동하는 것은, 운동하는 물건은 전부 다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해요?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오늘날의 이 세계를 어느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에너지로 되어 있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런 관념을 전부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에너지가 먼저냐, 액션(action;운동)이 먼저냐? 「액션이요」 어떻게 해서, 어떻게 액션이 먼저예요? 닭이 먼저예요, 계란이 먼저예요? 「계란이요」 (웃음) 그러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오늘날 철학에서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고 하는 것이고, 여기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심세계와 유물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칸셉트(concept;개념)니 의식이라는 것도 혼자 못 하는 겁니다. 의식이라는 것도 작용을 통한 상대적 개념을 관계치 않고는 존재할 수 없고, 의식이라는 말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칸셉트라는 존재, 칸셉트라는 작용, 힘이라는 것은, 반드시 칸셉트를 일으킬 수 있는 어떠한 작용을 거쳐 가지고 칸셉트라는 힘의 존재형을 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자, 그래서 에너지로 되어 있다는 이 세계를 볼 때, 어떠한 힘이 있다면 그 힘은 그냥 힘으로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작용이라는 것을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힘 자체가 지금도 작용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힘 자체가 작용을 통해서 유지되고 있는 겁니다. 전기 에너지는 주고받는 작용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에너지가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것을 규명해야 됩니다. 「작용이요」 에너지가 먼저예요! 「작용이 먼접니다」(웃으심) 자, 그걸 어떻게 규명을 하느냐? 여러분, 전기가 들어올 때 전기는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있어 가지고 불이 나와요, 작용이 없이 불이 나와요? 「작용이 있어 가지고요」 천둥 번개가 칠 때 힘이 나오는데, 그것이 어떠한 작용에 의해서 힘이 나오나요, 그냥 그대로 힘이 나오나요? 「작용에 의해서요」 전기 작용이라는 것이 계속되어 가지고 유지되는 것이 전기 힘이라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예요? 액션(action;작용)이 먼저예요, 에너지가 먼저예요? 「액션이 먼저입니다」 확실해요, 추측이예요? 「확실합니다」

자, 내가 지금 액션을 하는데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 액션을 한다면 그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내가 지금 액션을 하고 있는데 그냥 하나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액션이 있게 되면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액션보다도 무엇이 먼저 있어야 되느냐? 액션이 먼저냐, 액션 앞에 있는 그 무엇이 먼저냐 하는 걸 생각해 볼 때, 액션이라는 그 문제에 있어서 반드시 혼자서 액션하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성립되지 않을 때는 액션이라는 그런 작용, 액션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성립되지 않아요.

'레버런 문 그 주장은 틀렸소. 액션이면 액션이지, 액션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없소' 하며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겁니다. 주체와 대상 개념이 있으면 유물사관 다 깨져 나가고 진화론도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 사람들은 '변증법적 투쟁개념에 의해서 작용하고, 투쟁개념에 의해서 발전한다'고 주장하는데 근본적으로 그런 논리가 다 깨져 나가는 겁니다.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과정에는 적용되지만 자연세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존재의 기원은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출발해

그렇기 때문에 현재보다 큰 것이 나오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이 작용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현재보다 큰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이나 모든 만물은 더 크고, 더 가치있는 것을 향하여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겁니다. 이렇듯 우주는 연속적 단계의 인연을 갖게끔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모든 광물세계나 동물세계가 이와 같은 상대적 관계의 작용을 하는 것은 그다음에 무엇을 이루기 위한 것이냐? 더 큰 것에 접하기 위한 것입니다. 더 크다는 것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그 자리에서 큰 겁니다. 그러면 이 우주와 연결되고, 전체와 연결될 수 있는 더 큰 것에 접해야 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이 우주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회로와 같은 것, 우주에 공통적으로 어디나 통할 수 있는 회로와 같은 것이 있어야 됩니다. 작지만, 지극히 작지만 그 회로와 연결되면 지극히 클 수 있는, 그것과 연결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한번 작용하면 작은 것도 '하하하! 나는 좋다. 모든 것이 좋다. 하하하' 이런다구요. 여기에서 '다다다다' 하면 이렇게 치더라도 아프다 하지 않고 '아이, 좋아. 아이, 아이, 좋아' 하는 것입니다. 암만 소리를 지르더라도 '아야!'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런 힘, 그게 얼마나 좋겠어요?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여기에서 어떠한 개념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우주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그 크고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꽉차 있습니다. 대(大) 플러스 마이너스 형태로 연결될 수 있는 이것이 하나의 우주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우주는 여기에서 어떻게 되느냐? 센터에 큰 플러스가 있으면 중간에는 미들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그다음엔 플러스, 마이너스 입장에 선 것이 미들 플러스에 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또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것과 연결됩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플러스는 여기에 가는 것이 소원이다, 여기에 도달해야 된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런 작용 하는 것이 뭐냐? 유니버설 엘렉트릭 파워(universal electric power;우주의 전력) 같은 말, 그것이 무엇이냐? 지식의 힘! 「노(No)」 힘이 모든 것이다! 「노」 돈이 모든 것이다! 「노」 권력이 모든 것이다! 「노」 이와 같은 큰 우주가 좋아하고 '허허허' 할 수 있는 것이, 즉 엘렉트릭 파워와 같은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러브(Love;사랑)」 러브!

그러면 러브가 말이예요, 스트레이트(straight;직선적인) 러브예요, 웨이브(wave;곡선적인) 러브예요? 「스트레이트 러브」 러브가 좋아요? 「리듬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리듬이란 말이 뭐예요? 사인 커브(sine curve), 사인 커브와 같은 것, 이와 같은 곡선이라구요. 이것이 왜 이러냐? 그래야 맛을, 자극을 느낀다구요. 한번 싹 이렇게 하면 자극을 못 느껴요. 그것, 그것만 느낀다구요. 이것을 흔들어 놓은 것이 이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의 이상을 바라보고 지은 모든 세계는 리듬과 웨이브와 같은 개념에서 놀아난다 이거예요. 높고 낮음이 화합해야 되고, 길고 짧은 것이 화합해야 되고, 상대적 개념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개념을 찾아낼 수 있는 거예요.

자, 사람들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코는 왜 나오고, 눈은 왜 이렇게 됐어요? 아예 평평하게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얼마나 성을 내고 얼마나 악을 쓰면 저렇게 악…. (웃음) 사랑의 주파를 상대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모양으로 그저 주고받을 수 있는 대로 되어 가지고 만물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혼자라는 개념은 파괴해 버려야 됩니다. 본래 우주의 존재세계에 있어서 '나'라는 개념을 파괴해 버려야 된다구요. 이게 원수예요. '나'라는 개념을 가져온 것은 타락의 선물이다 이거예요.‘우리’는 하늘에, 오리지날(original)에 속하는 것이요, '나'라는 것은 파괴예요. 나 혼자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나 혼자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말이예요. 여자도 암만 미인이라고 해도 나 혼자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기분 좋아요?

그러므로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할 때는,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입니다. 존재의 기원이 자기를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중심삼고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저께도 말했지만 남자가 무엇이고 여자가 무엇이냐? (웃음) 무엇으로 구별해요? 머리카락도 있고, 눈도 있고, 코도 있고, 다 듣고, 다 말하고 마찬가지인데, 미국말을 하고, 같이 미국밥을 먹고, 다 같이 사는데 남자가 무엇이고 여자가 무엇이냐? (웃음)

그것은 딱 한 가지 가지고 구별합니다, 한 가지 가지고 구별한다구요. 하나, 하나. 그게 뭐냐? 가장 귀한 거예요. 가장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가장 귀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로서 주장할 수 있는 특권적인 부서요, 여자로서 주장할 수 있는 특권적인 부서가 남자로서 가장 귀한 것이요, 여자로서 가장 귀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여자를 규명하고, 여자의 동기와 결과를 규명할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뭐예요? 그 부서지만, 그 부서가 되는데, 그 부서가 뭘하는 곳이예요? 무엇하고 인연짓는 거예요? 뭘하는 곳이예요? 결합하는 곳. 뭘하는 곳이예요, 그게? (웃음) 사랑이라는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메인 파이프(main pipe)다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 메인 파이프로 말이예요, 이 보이지 않는 모든 세포가, 400억 개 되는 세포가, 여기 메인 파이프로 해서 딱 한꺼번에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발전소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 여자가 하나된 마이너스 형태의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와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좋아하는 지성소가 어디냐 하면, 어디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눈을 부릅뜨고 심각하게 찾아가는 사랑의 지성소가 어디냐? 하나님은 러브 마스터(love master;사랑의 주인)로서 지성소를 찾아가는데 그 지성소가 어디에 있느냐? 어디겠어요, 지성소가? 뭐예요? 그것도 모르면 국민학교 1학년생도 못 되겠구만! (웃음) 어디예요, 어디예요? 하나님이 보는 사랑의 자리, 그 지성소가 어디예요? (웃음) 여러분들의 눈이 아니예요. 눈, 입, 손. 어디예요, 어디? 찾아보자 이거예요. 어디예요? 「파이프」 (웃음) 그거야, 그거야!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웃을 게 아니예요. 이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 남자가 일생 동안 붙들고 '당신 없으면 못 살아!' 이런 놀음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은 말이예요, 러브 마스터인데, 어느때에 그 곳에 찾아오게 되겠느냐? 여자만 있을 때 찾아오겠느냐, 남자만 있을 때 찾아오겠느냐? 「둘이 같이 있을 때요」 이 원칙에 있어서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더 클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이 세상 피조세계와 하나님이 관계될 수 있는 그 파트(part;부분)에, 그와 같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장소에 찾아올 것이 틀림없다! 그건 추상적으로도 그런 결론이 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피조세계에서 누가 제일 최고의 플러스 마이너스 자리를 차지한 거예요? 원숭이예요, 뭐예요? 닭새끼예요, 개새끼예요? 그다음에 저 뭐예요? 새새끼예요, 베짱이예요? 「사람」 여러분들, 저 뭔가, 안테나 알지요, 안테나? 안테나는 높을수록 전부 다 플러스에 가까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조세계에 있어서 움직이는 동식물로서 말이예요, 높을 수 있는 마음과 모든 걸 가진 것이 무엇이냐? 어떤 사람은 '어, 나무다' 하는데 나무는 사람같이 하늘땅을 통하는 것이 없다구요, 제일 높은 데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가 사방으로 움직이고 다닐 수 있는 대표자가 사람 외에는 없더라 이거예요.

어느 게 높아요? 사람이 높아요, 나무가 높아요? 「사람」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람 외에는 그런 것은 없다 이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하나님도 마음 보따리를 잡고는 말이예요, 나들이 다니려고 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여자만 찾아올 수 없다' 어때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마이너스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남자 여자가 이렇게 끼고 다니지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잡아야 돼요, 이것을. 여기의 이것을 잡아야 돼요. 이것을 찾는 거예요. 무엇을 찾는 거예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서브 웨이(Subway;지하철)」 서브 웨이! 그거 맞아요! (웃음) 둘이 잡아야 돼요. 센터를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이 플러스다 이거예요, 플러스. 순식간에 사랑의 바람이 불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래 놓으면 이것이 바람이 불수록 좋다는 거예요.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하하하…'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상상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이론적으로도 맞아요, 이론적으로도. 선생님의 원리 강의는 재미있지요? 「예」 (웃음) 자, 이제 알았을 거예요.

사랑을 위해 사는 사람은 지성소에 설 수 있어

자, 사람은 여자나 남자나 지성소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습니다」 자, 그걸, 지성소를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왜? 세상 사람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사랑은 무엇보다도…. 하늘 주고 땅 주고 뭣 주더라도 못 바꾼다' 왜 그래요? 그것이 지성소이기 때문입니다.

지성소는 뭐냐 하면 하늘과 이 우주의 중심과 완전히 통일되고 하나되고, 이상이나 모든 것을 소유하기 때문에 특권이 있는 곳이예요. 지성소에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생명과 사랑 중에 어느 것이 더 귀해요? 이거 모를 거예요. 그거 지금까지도 모르는 거예요. 이거 정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인류역사에는 정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생명은 암만 있더라도 남자의 생명이, 여자의 생명이 지성소를 대신할 수 없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에는 지성소가 연결 안 되어 있지만, 사랑에만은 지성소가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이 생명보다도 귀한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생명력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타이틀 앞에서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부부의 사랑이라는 그 원칙에 있어서는 여자의 권한을 주장할 수 없어요. 그 사랑에는 굴복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천리예요, 천리. 왜? 이것은 센터, 영원히 가져야 할 센터이기 때문이예요. 거기에 있는 지성소에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거예요. 이 지성소만이 전체를 대표하고 전체를 소유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람이 밥을 먹기 위해서 사느냐, 살기 위해서 사느냐? 왜 사느냐 할 때, '아니야. 밥을 먹기 위해서 사는 것도 아니요, 살기 위해서 사는 것도 아니야. 사랑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어때요? 이런 결론이 최고예요. 모두가 다 그렇게 대답합니다. 하나님도 그와 같이 말합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것이 정리 안 되어 있다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자기 생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야 되고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보호해야 되고, 여자도 남자를 생명을 바쳐서 보호해야 되고, 자기가 죽더라도 사랑을 위해서 가야 합니다. 이런 대원칙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사람은 지성소에 설 수 있는 것이요, 자식을 위해서 사랑을 가질 때에는 성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효자라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다했으면 성스러운 아들이 됩니다. 애국자라는 것은 성스러운 국가 사랑을 통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성인은 뭐냐 하면 성스러운 세계 사랑과 통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합해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스러운 아들입니다.

자, 이런 결론은 말이예요, 모든 동물한테 물어 봐도 '하하하! 옳고 말고, 옳고말고', 광물들한테 물어 봐도 '허허허!', 새들도 '그렇지, 그렇지!' 전부 다 '그렇지, 그렇지!' 하는 거예요. 하늘, 영계 가 봐도 '그렇지, 그렇지!', 하나님이 봐도 '그렇지, 그렇지'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딴 건 얘기해서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지었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 때문에 노래하고, 사랑 때문에 말하고, 사랑 때문에 먹고, 사랑 때문에 호흡하고, 사랑 때문에 춤추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술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인간은 우주 사랑의 메인 파이프 라인인데, 메인 파이프 라인이 아, 밤낮없이 돌아다닌다, 프리 섹스하고 돌아다닌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만큼 세상 천지가 깜깜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구, 나 저 남편 싫어' 할 때는 우주가 왕창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메인 파이프 라인이 완전히 깨져 나간다구요. 여자가 그럴 때에 이 여자는 이 세상을 파괴하는 괴물이요, 남자가 그러면 남자는 세상을 파괴하는 악마인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있어! 「없습니다」 미국이 뭐야! 미국, 이 쌍놈의 망할 나라! 프리 섹스(free sex) 뭐 어때?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 레즈비언(lesbian),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자식들아! 사탄이 이 우주를 파괴시키기 위한 위험한 놀음이 이 미국 천지에 벌어지는데 이걸 법적으로 보장하는 게 아니야!

이상세계는 참사랑으로 하나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 전기줄같이 배선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이 메인 라인에서 앤드 라인까지 통할 수 있는 하나의 파이프 라인, 전기 배선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사랑으로 맺어져 가지고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이게 관여하게 되니 관계가 다 끊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 앞에 범힌 죄가 얼마나 큰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북쪽에 살던 새는 남쪽에 가서 새끼치고, 남쪽에 살던 새는 북쪽에 가서 새끼치면서 교류하는 거예요. 전부 다 리듬이예요, 리듬. 거기에서 났으니 거기 가서 새끼치는 거예요. 찬물의 고기는 뜨거운 물, 양지의 물에 가서 새끼를 치고, 또 뜨거운 물에 있는 것은 한대 지방의 물을 접해야 새끼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음양 일치의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동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철새는 그래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오늘날 백인과 흑인이 서로가 믿음을 갖지 못한 이 세계가 탄식할 타락의 세계요, 동양과 서양이 리듬을 갖지 못한 것이 타락의 세계입니다. 그거 왜? 참사랑을 몰랐기 때문에 이것이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참사랑의 내용을 알 때, 이 모든 것은 리듬화할 수 있는 이상세계로 전개된다 하는 논리는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상세계는 무엇이냐 하면,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의 경계선에서,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의 경계선에서 만나서 새끼친다, 흑인과 백인이 만나서 새끼친다, 그게 이상세계인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족속, 그러한 혈족, 그러한 무리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이 자연이 바라는 이상 족속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볼 때 말이예요, 새까만 눈하고 파란 눈하고 둘이 좋아하는 걸 볼 때하고, 또 새까만 눈은 새까만 눈끼리, 파란 눈은 파란 눈끼리 사랑하는 걸 볼 때, 어느 것에 관심이 있을 것 같아요? 「새까만 눈하고 파란 눈이 좋아하는 거요」 난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잘 아는군. (웃음)

그래서 이 무니들이 지금 걱정이예요. 백인들은 '우, 레버런 문은 백인종을 파괴하는 자다! 무니들은 정신이 돌아 가지고 전부 다 세뇌되었기 때문에, 아이구, 백인놈 이 녀석도 그렇구만! 이 녀석도 동양 여자하고 같이 있고 말이야. 아, 그래도 좋다고 해 가지고 입을 벌리고 사랑에 눈이 빠져 가지고 허허 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게 세뇌된 거예요, 원래 상태로 돌아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원래 상태로 돌아간 겁니다」

부부의 성스러운 사랑을 중심한 이상적 가정이 모든 것의 중심

자,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익사이팅(exciting;재미있는)한가 보라구요. 새파란 눈하고 새까만 눈이 서로가 싸우고 앙앙하다가 사랑 때문에 쓱싹 해서 전부 다 평화화할 때, 그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자 이거, 여러분들이 그렇게들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백인끼리, 흑인끼리, 황인끼리 하는 것보다 얼마나 그게 익사이팅하고 얼마나 신비스러우냐 이거예요. 자, 왜 이렇게 내가 강조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계의 혁명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근본적인 혁명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자, '나는 지성소를 갖고 있다. 내가 얼마나 위대하냐? 내가 얼마나 성스러우냐? 야, 내가 간다! 지성소 왕림이요! 못된 녀석은 물러가라! 잡된 것, 잡귀는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부처끼리 둘이 손을 잡고 그저 하늘을 중심삼고 갈 때에는 지나가는 모든 처녀 총각들은 인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만물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들은 성스러운 사랑을 갖고 있고 그들은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이러한 사랑을 찬양하는 세계적인 환경을 가진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이 뭔지, 천국의 개념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가치를 가진, 하나님을 찾아가는 내 자신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가치를 상실한 이 원통함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그걸 다 가리고 남자들도 중요한 데를 가리는 것입니다. 아무나 못 건드리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볼트 너트와 같아서 말이예요, 볼트하고 너트와 같이 딱 맞게 되어 있지, 그 나사가 틀리면 안 된다구요. (웃음) 왜들 웃노? 좋아서 웃겠지, 이 녀석들! 그렇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들어가 쉬고 싶다 하는 거예요. 골인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점핑하는 거예요, 휙―. 여러분들은 놀랄 것입니다. 벼락치는 거예요.

그래서 번개와 우뢰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공중세계를 툭 깨 가지고 천지를 비출 수 있는 광명한 표시입니다. 이 표시가 이 우주에 나타나야 할 것인데, 아담 해와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면서 뭐 그저 소리를 질러도 좋고 요지경을 부려도 좋다는 거예요. 저 김박사가 왜 심각하나?

여러분들 왜 비둘기 같은 성신이라고 해요? 비둘기가 뭘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비둘기는 '구구구' 이른 봄에 먼저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비둘기다 이거예요. 평화가 아니예요, 평화가. 여기서 이제 가려야 돼요. 사랑 다음에 평화입니다. 사랑이 있어야 평화도 될 수 있는 관계인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고양이. 고양이, 기분 나쁘지요? '이야―아―옹' 고양이가 파트너를 부를 때 어떻게 해요? 「야아옹」그 이상 해야 돼요, 그 이상. (웃음) 그거 다 우리가 배워도 그래요, 배워도. 그 이상을 해야 돼요, 그 이상. 이것이 원칙인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들도 웃지요? 그런 얘기는 쌍소리라고 해요. 한국말로 하면 쌍소리 한다고 그런다구요. 어떻게 그게 쌍소리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쌍소리가 되는 것입니다.

너트와 볼트같이 맞는 것은 부부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 레버런 문에게 맞는 것은 우리 어머니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걸 찾아오려니…. 안 맞는 걸 맞추어 보려 하다가는 갈라진다는 얘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왜?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맞느냐? 하나님의 사랑하고 딱 들어맞을 수 있는 것이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이었다 이거예요. 그럼, 다 되는 거예요, 다. 그때부터 다 되는 거예요.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내가 아는데, 왜 그거 몰라? 사랑을 찾아서 전부 다 당기는데 왜 모르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을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렇게 얘기하는데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이거. 자, 그만해요? 그만두지요? 「안 됩니다」 종일 해도, 종일 해도 괜찮아요? 「예」 내가 이렇게 열을 내고 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서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오늘이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제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사랑을 절대시하는 인간만이 우주가 환영해

그러면 하나님이 왜 만물을 창조했느냐? 사랑을 찾기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인간, 철학자, 무슨 신학자 등 전부 다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고 할 때, 지금까지 별의별 수작을 다 했다구요. 뭐 창조주는 거룩하고 피조물은 악하다는 등 별의별 수작을…. 그런 말에 하나님은 '퉤퉤퉤' 합니다. 레버런 문이 나서서 하나님한테 '하나님, 이래서 지었지요?' 할 때는, '음음음' 한다구요. (박수)

여러분, 오늘 아침에 새소리 안 들은 사람 손들어 봐요. 가만히 있어 보라구요, 무슨 소리인지.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들리지요? 새소리 들리지요? 지금 뭐예요? 그들도 사랑을 속삭이고 있는 거예요, 사랑을. (웃음) 그거 전부 다 교재예요, 교재. 그걸 들을 때 레버런 문은 '오, 아이 러브 마더(I love mother;나는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개새끼, 고양이새끼 등 모든 것이 전부 다 쌍쌍이 다니는 것을 보게 되면, 나도 저렇게 해야겠다, 저 이상 해야 되겠다, 조금도 뒤지지 않아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자, 까옥까옥하는 보기 싫은 까마귀가 있다구요. 까마귀는 새까맣기 때문에 사탄을 상징하는데 말이예요, 이것도 상대를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아이구, 까마귀소리는 듣기 싫다'고 하다가 이런 사랑을 생각할 때, '아, 너도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구나' 한다는 거예요. 혼자 나는 새도 수놈만 보게 되면 날면서도 그곳으로 자꾸 고개를 이렇게 하고 날아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 모든 것이 인간 이상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피조세계인 것을 알게 될 때, 이 모든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은 지성소였더라, 이런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자, 그러한 무리들을, 그러한 식물을 먹는 데는 사랑 가지고 먹어야 '아이구,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 가지고 먹게 될 때는 '어서 먹으소. 더 높은 데에 가니까, 높은 데에 가니까' 이러지만, 그걸 안 갖고 할 때는 '아이구, 나 죽소! 나 싫어' 이러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진화론이란 것은 엉터리인 것입니다. 이건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이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세계를 지배하고, 오늘날 과학세계의 지성인들이 철학으로 받아들이는 이 엉터리 철학을 파괴시켜 버려야 되겠습니다.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알겠어요?

그걸 알게 될 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죽는 자리에 나가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합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더 큰 사랑을 위해서 가는 것이 태어나서 보람 있는 가치라는 이 놀라운 사상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자연을 보라구요, 얼마나 자연이 가까운가. 새벽같이, 그저 눈뜨자마자 이 자연에 내려와서 새소리를 듣고 꽃이 피는 자연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천지에 화동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새벽같이 나가 보고, 자연의 품에서 잠자고 싶고, 놀고 싶은 본성의 마음이 우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인이지요. 주인은 그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개미 새끼까지 사랑하게 될 때 그 개미 새끼는 그 사람의 집뜰에 와서 사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사람의 집이 있다면 그 뜰에 모든 곤충과 동물들이 모일 수 있는 이치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평화스럽고 복받을 수 있는 집에 좋아하는 동물들이 자연히 모여든다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 여자들은 말이예요, 돈벌기 위해서 부자한테 시집갔다가 이혼하는, 그저 돈 때문에 결혼하는 쌍간나들이 많다구요, 이 망할 간나들! 이혼해 가지고 돈 따오기 위해서 또 결혼해? 그건 천벌을 받는 거야! 아, 이걸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이런 것만 문제가 아니라, 헐리웃의 이 쌍년의 스타들 전부 다 내 손으로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성을 찾아 주기 위해서 전부 다 정비해 버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퉤퉤! 더러운 똥개 같은 것들. (박수)

사랑을 절대시하는 인간만이 우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레버런 문이 틀렸어'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서 문학이나 시는 '사랑은 영원한 것, 사랑은 강한 것, 사랑은 놀라운 것, 생명보다도 높고 무엇보다도 더 큰 것, 더 큰 것'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갖다 버려도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사랑만이 절대적인 통일이요, 절대적인 불변이요, 절대적인 영원함이다, 이래도 전부 다 어색하지 않다구요. 생명은 안 그래요. '생명은 영원한 것, 생명은 불변한 것' 그거 전부 다 안 맞는다구요.

자, 문학서적이나 시에서 찬양한 모든 말 중에서 제일 중요한 말이 생명의 말이예요, 사랑의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의 말이요」 지식? 권력? 돈, 돈? 「아닙니다」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왜? 그걸 몰랐다구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런데 왜 여기에 남자 여자의 것을 갖다 박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상처 안 받게 하기 위해서, 잘 보관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어디 가나 안전하다구요. 여자는 궁둥이 살로 그걸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궁둥이 살로 그걸 보호하기 쉬운 것입니다. 가리기 위해서 그게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앉을 때 이러고 앉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앉으면 안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것은 '나'가 아닌 '우리'

자,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모든 예법이라든가 법이 다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천년 만년 가지, 그걸 바로 안 세우면 천년 만년 안 간다구! 법이 있어도 자꾸 변합니다. 그래야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변경시키려면 사랑을 뜯어고쳐야 돼요. 그런데 사랑은 뜯어고칠 수 없으니까, 그것은 영원히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저 미욱한 남자들 술 먹고 들어가 가지고 여자들한테 그저 타고 앉으면 안 된다구요. 귀중한 물건을 쌌던 걸 푸는 것같이 살랑살랑살랑….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화음이 될 때에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귀한 것을 풀 때 함부로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우리 어머니가 제일 행복하겠구나' 생각하지요? (웃음) 그거 웃을 얘기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에게도 매일매일 당면 과업이예요. 당면 과업이라구요. (웃음) 자, 그거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싫어하는 남자 여자 손들어 봐요! 말도 안 된다고 보는 사람…. (웃음) 다 가만히 있잖아요? 다 가만히 있으니까, 다 오케이지. (박수)

그래서 이것을, 여기를 중심삼고는 모든 만물, 사랑을 중심삼고 코 묻은 손수건을 갖다 주더라도, 여기에 뭐 더러운 게 묻어도….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자, 이제 그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혼자 다니면서도 웃어야 됩니다. 물이 흐르는 걸 척 볼 때, 삐딱하게 흘러내리지만 전부 다 그것은 사랑의 전주곡이요, 사랑의 하나의 예술적인 표시요, 음악적인 표시로 놀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놀고 있는데, 고기가 노는 것 보니까, 전부 다 저렇게 놀아도 그저 피곤해하지도 않은 거예요. 날래게 돌아 다니는데도 사랑을 그리워하게 될 때에는 피곤한 줄 모른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 새먼(salmon;연어) 같은 것도 참 놀라운 인간의 교재입니다. 한번 사랑하고는 죽는 거예요. 새끼들을 위해서 먹이가 되더라는 거예요. 자, 그거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죽으니 거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럴 수 있는 세상이 깨졌는데, 이게…. 이제 그런 개념을 알겠지요? 이젠 알았지요?

여러분들이 가다가도 말이예요, 새가 '짹짹' 할 때는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잉꼬, 잉꼬새가 있지요? 그저 입을 맞대고….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람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 부처끼리 싸움하고 그랬지만 말이예요, 사랑을 지극히 하는 사람들은 싸움해도 갈라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싸움해도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때렸지만 말이예요, '에이, 씨' 하며 반항할 수 없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여러분들 그렇게 살아요, 안 살아요? 「삽니다」

아까 남자와 여자의 가치는 무엇 때문이라고 했어요? 무엇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가치 있는가에 대해서 알았지요, 이제? 그래, 여자의 것이 자기의 것이예요, 남자의 것이예요? 「남자의 것이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관념이, 자기 중심이라는 관념이 얼마나 사탄적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나라는 것을, 나를 주장하면 사탄세계예요. 우리를 주장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세계는 우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하늘편이요, '나'라는 것은 사탄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 라는 것은 추방당하는 거예요. 지옥에 가까이 간다는 거예요.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 거기에 이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보다도, 나보다도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우리를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를 생각하는 것보다 내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더 생각해 주고, 형제들이 있으면 형님을 생각하고 동생을 생각해 주고, 우리를 생각해야 됩니다. 결혼하면, 부처가 또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오늘날의 미국 가정이 어떠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의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라이즈(Rise;번창하다)」라이즈 앤드 프라스페리티(Rise and prosperity;번창하고 번영한다)! 자,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사랑을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날이 없었다는 거예요.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 이론적 철학서적을 읽을 거예요, 이론은 놔두고 사랑의 시 한편을 읽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철학서적을 읽을 거예요, 이론이 아닌 사랑의 시 한편을 읽을 거예요? 그거 시는 엉터리거든요. 이론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건. 「시요」 왜? 시인은 사랑을 노래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지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원래는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아요. 이걸 세워 놓지 않고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 그런 얘기를 안 해도 될 것인데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잡아넣어야 되겠다구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는 없어

자, 타락이 무엇이냐? 이것이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나 세상만사 모든 것이 이것을 위해 준비하는 세계는 비통의 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깜깜한 밤중이 되어 버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천국갈 수 있는 티켓을 타야 할 것인데 지옥가는 티켓을 타 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실감나지요? 타락했기 때문이냐, 사랑했기 때문이냐? 천국갈 수 있는 티켓이 지옥행 티켓으로 변해 버린 것이 타락 때문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걸렸던 모든 사람은 깨끗이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야 알 거예요. 만물 보기에 부끄럽고, 새 보기에 부끄럽고 광물 보기에 부끄러운 죄를 지었던 나의 과거를 회개할 줄 알아라 이거예요.

이런 수치스러운 것을 모르고 오늘날 미국의 대학가에 뭐 데이트? 별의별 유혹을 다 하고…. 하나님이 볼 때 유황불이라도 뿌려 줄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이 세계를 망치고 있다구요! 미국 젊은 남녀들이 세계의 젊은 남녀들을 다 망쳤다 이거예요.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돼요. 세계 앞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이놈의 미국 장사하는 녀석들 돌아다니면서 바람 피우고 다니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바람 피우러 다니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계의 여자 남자를 얼마나 유린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전부 다 혁명을 해야 할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이예요.

그런데 그거 뭐 어떻게 해? 법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뭐 고법이 어때? 뭐 대법원이 어때? 천벌을 받아! 천벌을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이상의 뜻을 갖고 미국을 살리려는 사람 레버런 문을 대해서, 하나님이 보낸 특사를 대해서 그렇게 했다가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불쌍한 미국을 내가 복귀, 이거 뭐라고 할까, 홍수가 나서 터지려는 것을 내가 막겠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저께 뉴욕 타임즈가…. 「오늘 아침입니다」오늘 아침에 뉴욕 타임즈가, '미국이 이긴 것 같지만 레버런 문한테 졌다'고 발표했다구요, 우리하고 원수가 되었던 뉴욕 타임즈가. 그거 읽어 주라구. (통역자에게) 「예」 (통역자가 1984년 5월 20일자 뉴욕 타임즈에 난 기사 낭독. 박수)

그러니까 미국 정부는 망하더라도 미국 국민은 저러기 때문에 남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미국 정부를 잃어버리는 것은 괜찮지만 레버런 문을 잃으면 안 되겠다고 미국 정부를 잃어버리면서 레버런 문을 찾기 때문에, 미국 국민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그 정부는 물러가더라도 미국에 이제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새로운 이상적 정부가 찾아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수)

자, 타락이 이렇게 엄청난…. 사랑 때문에 모든 걸 잃었으니, 모든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하게 되어 있었는데 아담 해와의 사랑을 사탄이 가지고 갔으니, 이 모든 것은 사탄편의 소유가 되어서 하나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요, 사탄 중심삼은 소유권으로 왕창 넘어갔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이제는 알 거라고 봐요.

자, 보라구요. 사랑하는 아들을 중심삼고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 줘 그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다가 아들이 죽었을 때 그 박물관을 바라보는 부모는 비통뿐이기 때문에 그것이 없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되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은 아담이었는데 결혼하려고, 사랑하려고 하던 대상이 버리고 간 그 모든 것이, 아내와 상대를 위해 지었던 세계가 얼마나 원한의 대상이 되었겠어요? 자기 아내와 같이 대상으로 지은 그 세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지은 그 세계가…. 이걸 다 한꺼번에 왕창 깨뜨려 버리면 그 하나님 자체가 전부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의 존망지추(存亡之秋)가 걸려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겠고 다시 복귀, 재창조를 해야 되겠다구요. 재창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상세계

자, 타락은 어디서부터 했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이것을 우리 원리로 말하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이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려고 했던 것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사탄을 중심삼고 완전히 이렇게 되었습니다. 누구의 소유가 되었어요? 「사탄」 사탄의 소유가 되었는데, 이 자체는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이 자체는 전부 다 싫다고 하는 거예요. 이리 가야 할 텐데, 우리는 이리 가야 할 텐데 여기 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타락한 사람과 여러분이 이 영역을 떠나게 된다면 어디든지 떠나려면 이 모든 전부의 패스포트를 받아야 됩니다, 패스포트. 패스포트가 필요합니다. 이걸 극복할 수 있고, 타락권을 넘어서는 패스포트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그 티켓을 어디에서 받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받기는 받아야 할 텐데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여기에 다시 수고해 가지고 나를 뽑아 주는 것 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못 합니다. 나의 힘으로는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한 사랑이지만,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지만 본성의 사랑입니다. 미성년이지만, 아직까지 미치지 못했지만 본성에 가까운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 이상의 힘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렇게 볼 때, 누가 이걸 구해 줄 것이냐, 나는 어떻게 될 것이냐, 내가 어디로 갈 것이냐 할 때 사탄세계에는 구할 힘이 없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거예요. 그 힘, 타락한 사랑의 힘이 원리적 형으로 보면 90퍼센트의 힘이다 하게 될 때는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없는 거예요.

그러면 100퍼센트 이상의 힘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이 있다면, 이 우주 전체 가운데에 하나님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랑, 사랑의 힘 말이예요. 타락의 사랑이라도 90퍼센트는 된다는 거예요. 원리를 통해서…. 그렇다면 이 100퍼센트는 어디 있을 것이냐?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 오리지날 마스터(original master), 오리지날 센터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100퍼센트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통한 오리지날 러브밖에 없어요, 오리지날 러브.

그러면 이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오리지날 러브에 자연적으로 지배받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리지날 러브 앞에서는 자연적으로 지배받는 것이 창조원칙이예요. 그게 본연의 세계입니다. 어때요? 그래요? 「예」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리지날 러브가 아니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오리지날 러브 외에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뭘하는 거예요? 이 오리지날 러브를 찾아가고 오리지날 이상세계를 찾아가자, 다시 찾자고 하는 것이 종교 운동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종교 운동이 있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손을 대 가지고 오리지날 러브세계에 인도하기 위한 방편을 역사상에 나타내게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안 나타나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나타난 사실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는 논리를 찾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상에서 사는 남자 여자들이 무엇 찾아 헤매느냐? 오리지날 러브를 찾아 헤매는 거예요. 가정도 오리지날 가정, 나라도 오리지날 나라,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은 오리지날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찾아 헤맨다는 거예요. 그래 그러한 가정을 찾는 것이요, 그런 중심 나라와 그런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는 이상세계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상세계가 무엇이냐? 여러분들은 이상세계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상세계가 뭐냐고 할 때 '나는 이상세계 그거 모르겠는데' 할 것입니다. 자, 이제 우리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상세계가 뭐냐? 오리지날 러브를 중심삼은 세계가 이상세계입니다. 그것이 세계화한 것이 지상천국이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 곳에 계시는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졌어요? 「예」모든 타락한 사람들에게 '당신, 오리지날 인간이요?' 하면 '노(No)', '당신 가정이 오리지날 가정이요?' 하면 '노', '당신 사회가 오리지날 사회요?' 하면 '노' 할 것입니다. 모두 '노'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타락된 세계입니다. 이것이 타락된 세계다 이거예요.

그거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려는데 이 사랑의 힘에 철석같이 붙들린 인간은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에 100퍼센트의 힘을 가진 그 세계를 통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면 안 되고 종교를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오리지날 러브를 가지고 사탄을 방문하면 사탄은 굴복하지 않으면 후퇴해야 될 두 가지 원칙이 되어 있다 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왜? 원리가 그래요. 하나님 앞에서의 공약이 그래요. 이 우주의 공약이 그래요. 소유주가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그래요. 조약이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약속이 아니고 본래의 원칙적인 조약인 것입니다. 그게 원리의 법칙이예요, 법칙. 하나님도 그것을 알고 사탄도 그것을 압니다. 그런 법칙 위에 서서 하나님은 사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콘트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오리지날 러브로는 하나님도 주관할 수 있고 사탄도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오리지날 러브에는 하나님도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시 창조 못 하고 구원해 가지고…. 알겠어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는 전부 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 되고 종교를 믿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 끝날에 종교가 없어지고 사탄적 전권시대로 화해 들어가는 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사탄 전권시대에 브레이크를 걸고 파탄의 씨를 제거하기 위해서 세계에 하늘의 사명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 보내겠다는 것이 메시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어야 참부모가 돼

그럼 종교 중의 종교가 나와야 되는데, 종교 중의 종교가 되려면 이런 사랑의 원리를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는 종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자기를 아들이라고 하고 모든 신자를 아내라고 하는, 가정적 이론을 가진 종교로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 종교 이상의 종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메시아가 오고 구세주가 오는 것은 그 뜻, 가정적 이상, 본연의 세계의 사랑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오는 것이요, 그 가정만 나오면 세계는 자연히 나오는 거예요. 국가가 나오고 세계가 다 나온다는 거예요. 그 종교가 중심 종교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종교 가운데에서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고 예수님이 '나는 독생자'라고 했으니까 놀라운 말입니다. 놀라운 말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는 독생자고, 하나님은 아버지다'라고 했다 이거예요.

자,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을 중심삼은 내 첫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예수는 하늘이 보내신 대표적인, 원리를 중심삼은 오리지날 러브를 가진 남성이었다는 규정을 하더라도 이것을 그르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화하는 것은 자연이치다 이거예요. 오리지날 러브를 중심삼은 가정이 오리지날 갓을 아버지라고 하고, 오리지날 갓의 아들로 보낸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사랑에 연결될 때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이상이 출현하기 때문에 이 종교가 중심 종교로서의 역사를 끌고 나오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를 지배해서 세계의 주인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려는 그 판도를 점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라도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를 자연히 갖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적인 결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인데 믿으면 천당가겠어요? 이 엉터리 신앙주의, 이 미친 것들 말이예요. 이러한 원칙을 생각지 않고 믿어 가지고 천국가겠어요? 예수님이 죽으러 왔어요? 사도 바울의 죄가 크다구요. 믿으면 천국가요? 그냥 믿으면 가요? 사랑의 인연을 갖지 않고는 못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암만 요동해야 이 권내에서 놀아나지, 못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기독교를 아시는 하나님은 끝날에 재림주를 보내 줘 가지고 이 사망권을 철폐하고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이것을 다 빼앗아 넘기기 위한 길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주관권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시대가 오거들랑, 복음이 온 세계의 땅 끝까지 가거들랑 주님이 올 것을 기다리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으로 온다면, 그 재림주를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느냐? 이 원칙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재림주가 될 수 없고, 이 원칙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랑, 오리지날 러브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내용을 갖고 가르치지 않는 모든 존재는 가짜입니다, 가짜!

그렇지 않고 확실히 가르치는 사람은 역사이래 세계의 모든 인류가 반대하고 세계의 모든 종교, 주의와 사상이 반대하는 단 한 사람, 레버런 문 외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가르침이 인류 역사시대에 없었고, 그런 가르침과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지금 이 시대에 레버런 문 단 한 사람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예수도 못 가르쳐 줬어요? 발판만 닦은 거예요. 예수도 못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확실히 가르쳐 준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줘요.

자, 레버런 문을 통해서 본연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발견하면 되는 것이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아담 해와를 찾으면 되는 것이요,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의 아담 해와가 가진 가정을 찾으면 전부인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레버런 문이냐고 할 때 그럴 수 있게 될 때는 그건 진짜요, 그렇지 않게 될 때는 또다시 이거 넘어가야 되고, 이건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이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참부모는 뭘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예요. 그렇게 되면 다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90퍼센트보다도 100퍼센트의 사랑, 여기에서 사탄이나 인간들이 후퇴하는 것입니다. 후퇴하면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거 이론적이지요? 「예」 그거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입니다」 그걸 알았다구요, 지금.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부모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본래 1945년에 기독교문화권 세계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받들었더라면 선생님에게 오늘날 법정투쟁이라는 역사노정이 있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때가 기독교국가인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권을 이룬 때였어요. 역사이래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찰나의 순간이 1945년 2차대전이 끝난 직후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역사상 처음이었다 이거예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였어요. 기독교가 말이예요, 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가 역사상에 없었다구요.

그러면 '기독교 사상을 두고 볼 때, 주님이 어떤 때에 올 거야?' 하고 물을 때, '그건 바로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에 와야지'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그때가 이상적인 재림시기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역사상에 하나님이 섭리했다면 그때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 지금 와? 지금 올 거예요, 이제? 다 망하게 되어 가지고….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탕감법에 의해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청산짓지 않고는 풀 수 없기 때문에 그 반대할 수 있는 로마권 혹은 유대권 전체를 평등화시켜 가지고 그리스도교 문화권, 세계 로마 형태의 하늘편 영토를 넓혀 놓았다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 앞에 있어서의 기독교는 그때의 유대교의 입장이요, 레버런 문은 예수의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는 그때의 유대교의 입장이요,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그때의 예수의 기독교 입장으로서 세계 판도권이 벌어지는 기준이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하늘편에 있습니다. 전부 다 이 밑이 하늘편에 있다 이거예요, 전부 하늘편에.

그래서 이스라엘이 로마의 치하에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바로 미국의 치하에 들어갔어요. 법적, 군사적으로 군정하에…. 또, 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 신자들을 중심삼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국가형성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어

자, 그래서 이 탕감법에 의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탕감법을 전부 다 적용해 가지고 한꺼번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만약에 주님인 줄 알았더라면 한꺼번에 다 됩니다. 한꺼번에 다 돼요. 완전히 다 믿고 주님을 위해서 바라던 전체가, 이 전부가 하나되기 위한 준비의 터전이 세계예요, 세계. 7년간, 7년간에 다 끝나는 거였어요. 그래 선생님이 40세면 세계가 다 끝나는 것이었다구요. 기독교가 전부 다 믿으면 선생님이 뭐 여기서…. (녹음이 잠시 끊김)

또 어머니 시대가 있습니다, 어머니. 그랬더라면, 영국 여자를 택해서 영국 여자가 어머니가 되었을지도 모르지. (웃음) 한꺼번에 다 되는 거예요, 전부가. 세계적으로 택할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여왕 딸을 상대로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안 됩니다」(웃음)

아, 그거 세계적이예요. 전부 다 하나되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넘어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뭐 어디에 국경이…. 코리아가 반대해서 제한되었기 때문에 재탕감하는 문제가 벌어졌는데, 그렇지 않았으면 그거 전부 다 초월하는 거예요. 세계적 무대, 즉 가정 무대, 종족 무대, 국가 무대 등 차례대로 한국이 중심이 되어 나왔을 거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영국 여자 대표가 어머니가 되었으면 미국은 전부 다 영국말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놓은 아들이예요. 아들과 같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빨랐겠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지금 반대받으면서도 세계를 이만큼 수습한 그 레버런 문이 반대받지 않고 환영하는 그 세계에서 7년 동안에 세계를 수습 못 할 거라고 봐요? 그래 그렇게 무능력한 선생으로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때 그랬으면, 공산당은 내 손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다 끝나는 거였어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없어질 것이었는데, 이놈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통일교회의 모가지를 자르고 자유세계를 삼켜 버려 가지고 3분의 2, 5분의 3 이상 모가지는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 미국이 반대하고 유대교 같은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어요? 아, 로마의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시저(Caesar)를 누가 반대해요? 유대교가? 기독교가? 누가 반대해요? 자유세계가?

그래서, 유엔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유엔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몰랐던 거예요, 다. 세계를 지도하여야 할 미국의 책임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지배할 수 있는 유엔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한테 완전히 또다시 빼앗겨 버렸다구요. 미국 자체를 빼앗기고 자유세계 자체도 빼앗기고 그 해 놓은 것이나마 공산당이 지배할 수 있는 실정에 들어온 거예요. 오로지 하나, 통일교회만이 이것을…. 오늘은 내가 공판받고 난, 대법원 판정이 난 후에 맞는 첫주일인데, 이 말을 전부 다 CIA, FBI가 연구할 거라구요. 잘 들으라구! 미국을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레이건 가지고 안 돼! 공화당과 민주당, 안 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될 것입니다. 나 레버런 문한테 물어 보라구요. 미국 행정부를 7년 동안만 나에게 맡겨 봐라 이거예요. 세계를 깨끗이 정리해 놓을 것이라구요. (박수)

만약에 내가 감옥에 가고 어떠한 고통을 받더라도 이 일을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조직 편성을 위해 어제 지령을 한 거예요. 우리들은 공화당보다도 낫고 민주당보다도 낫고 공산당보다도 나을 수 있는, 하나님이 원하는, 이 미국과 자유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판도와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무엇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려고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40년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다시 찾아온 이때에 있어서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재판 사건이, 기소됐다는 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미국을 찾아왔느냐? 미국보다도 기독교를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적 기독교의 중심 국가인 이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던 그 판도의 기반을 본연의 기반으로 찾아 세우기 위해서 미국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돼요!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고서는 미국을 구할 길이 없고 자유세계를 구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없습니다. 미국이 자유세계를 잃어버렸다구요. 미국도 잃어버리고 세계를 다 잃어버려서 사탄이 침범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법정투쟁을 중심삼은 예수와 유대교,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를 중심삼고 예수와 유대교, 기독교와 유대교가 갈라졌고, 그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갈라졌고,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갈라졌으니, 이와 같은 로마 판도의 재현을 이룬 기독교문화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와 하나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 여기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기독교를 합하게 된다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다구요.

오늘 뉴욕 타임즈에 그거 잘 났다구요. '레버런 문의 승리로 결정됐다'는, 미국은 패자가 되고 레버런 문이 승리자가 되었다는 그 사실은 역사적인 선언이요, 섭리사적인 선언에 일치되는 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만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도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의 무엇 때문에? 이번의 법정 사건 때문에. 내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십자가를 지는 그 순간….

예수가 십자가를 졌을 때에는 열두 제자를 잃어버렸고 기독교를 잃어버렸고 유대교를 잃어버렸고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렸고 로마를 잃어버렸지만, 내가 십자가를 지는 그 순간은 통일교회가 단결한 거예요. 제자를 찾았고, 살아서 통일교회를 세계적 기반 위에 세웠고, 잃어버린 기독교를 찾아 세웠고, 반대하던 잃어버린 한국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과 아시아가 연결되어 있어서 미국이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기요, 역사적인 판도를 선언할 수 있는 심각하고도 신중한 이 시간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4월말까지 7백만을 만들라고 선언했습니다. 빨리 해라, 빨리! (박수) 반대를 하는 정부를 잃어버리더라도 나는…. 여기에 맞추어서 일본도 750만 명을…. 여기에서 미국이 이제부터 4천만 승공 요원을 연결시킬 수 있게만 되면 삼국은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세계의 힘, 어느 세계의 주의와 주장, 어느 종교의 힘 가지고도, 사탄도 끊을 수 없는 조직 편성이 세계에서 벌어지는 걸 볼 때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원리적으로 볼 때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와 천사장국가가 하나되면 세계가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이것은 정치운동이 아닙니다. 승공 요원입니다. 벌써 미리 선포한 7천만 회원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미국의 배당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거국적인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구도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어저께 다 결의했지요? 「예」 조직 다 편성했지요? 「예」 자, 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러분들, 오늘 처음 온 사람도 전부 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손들어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

이 모든 존재 세계는 돌아가는 거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의 원칙에서 볼 때,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십자가에서 돌아가던 것에서 이제 세계적 십자가 도상에서 세계를 하늘편으로 끌어 넘길 수 있는 세계적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중심삼은 날을 책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까 내가 말한 여기서부터 이 7년 과정이 20년으로 연장된 걸 탕감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승리해 가지고 오늘날의 이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을, 로마 원로원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이 과정에서 로마 법정이 선포한 것을, 오히려 세계가 반대를 하여 불을 붙이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그들이 불을 붙여 주는 결과가 되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더라도 세계가 불을 붙인다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옹호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알겠어요? 「예」

역사상에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정상, 최고의 정상, 미국 꼭대기, 세계 꼭대기에, 성인들이 살아서 가지 못한 길을 살아서 가고 달리는, 고개를 넘는 숨막히는 순간이 이 시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세밀히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는 데는 여기 못 나왔다구요, 여기. 타락한 아담 해와의 기준에서부터 이 사탄주관권, 침범받을 수 있는 사탄주관권을 못 벗어났는데, 여기에 세계를, 이 가운데 세계를 다 달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그리고 세계 탕감까지 와야 됩니다.

지금의 때가 어떤 때냐? 부모님이 이 세계 모든 탕감노정을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 직접적 사랑권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와 영계 전체를 통합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는 시점으로 연결되는 때가 바로 이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가 믿었으면, 기독교에서 믿으면 7년 동안에 될 것인데, 안 믿었기 때문에 2천 년 역사와 2백 년 미국 역사를 20년에 단축시켜 가지고, 축소시켜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1976년 미국 건국 200주년을 중심삼고 대결하는 거예요. 1976년은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제일의 핍박을 받은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그때의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천승일을 만든 것입니다. 사탄이, 카터 정부가 고소를 할 수 없는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비법적인 고소에는 하늘이 물려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드러나게 됐다 하는 날에는 왕창 한꺼번에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미국이 한꺼번에 폭발한다 이거예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어도 미국이 그렇게 안 되고, 월남을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놈, 닉슨 이놈의 자식. 자기가 은퇴할 때 레버런 문하고 한마디라도 의논을 했더라면 안 쫓겨났을 걸, 의논 못 했다 이거예요. 미국에 똥칠을 했어요, 똥칠을.

미국 국민이 닉슨을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월남에 있어서 미국이 패자의 역사적 오점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닉슨과 공화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때 선생님의 말을 들었더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그것이 포드를 통해 가지고 카터를 중심삼고 전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4대 만에…. 레버런 문이 협조 안 할 때는 레이건이라도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의 생명을 걸고 싸워서 카터를 치고, 목을 자른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프레이저 의원 모가지를 쳐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세계를 보수적인 세계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꿈)하는 거예요. 레이건이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기에서 수습 못 하게 될 때에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 내가 반대하면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박살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내가 미국을 사랑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돌아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의 잘못을 내가 책임지겠소' 이런 식입니다. '하나님! 미국의 잘못을 내가 책임지겠소. 내가 생명을 걸고 감옥에 갔다 와서라도 수습하겠소' 판결나는 순간에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이제는 끝내야 되겠습니다.

애천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랑으로 주관할 수 있게 돼

여러분들 울지 말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하나되고, 우리 효진이와 하나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고, 우리 가정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이 하나 못 되어 틈이 벌어지고 불상사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제 전부 다 아들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하나되는 선언식을 하고, 통일적인 선언식을 하고, 어저께와 같은, 전부 다 기도하는 일정회(一情會)라는 걸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지상천국이 될 때까지 마음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과업이 남았습니다. 그 일정회를 중심삼고 심정통일이라는 기도회를 세계에 연결시켜서 망할 미국과 망할 자유세계를 구해 줘야 됩니다. 이런 가운데에서 일정회를 만든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잘못하여 자유세계가 잘못 걸려든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회개 기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정회예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2차대전 직후의 뜻을 이룰 수 없고 미국 국가와 세계 국가를 구할 수 없으니, 이런 일정회를 두고 이거 구할 때까지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야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제는 탕감이 아닙니다. 전부 다 주관할 수 있고 전부 다 가져올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때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무슨 일을 선포해야 되느냐? 사랑으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찾아올 수 없습니다. 사탄이 주관하던 원리주관권을 하늘나라가 사랑으로 주관한다는 키를 박아 놓아야 돼요. 이정표를 박아 놓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센터인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돌아갔던 것을, 파괴되었던 것을, 센터인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 사랑 주권 기준으로 돌이킨다 이거예요. 그런 날들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이 탕감을 시킬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반대를 받았으나,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주관권으로부터 하늘 주관권으로 선포해 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오늘날 법정 선언과 더불어 출발의 날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3일간 어디로 갔느냐? 지옥에 갔던 거예요, 3일간. 이 사탄 지옥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의 부활의 날을, 주관권을 세우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관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는 영계의 부모들, 지상의 부모의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치시대로 넘어간다는 선언을 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포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늘은 1984년 5월 16일 0시 45분에 이미 선포식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예」

우리가 당하면 당할수록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탕감해야 할 자리로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탕감했지만 이제부터 사탄 사랑 주관권 내에 들어간 모든 기독교와 종교인들은 전부 다 가인으로서 탕감할 때로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반대인 거예요, 반대. 그런 전환점이예요.

그것이 직접주관권 내를 중심삼고 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사탄세계가 침범하는 날에는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고생하면 고생할수록…. 옛날 일은 다 흘러갔습니다. 눈물과 더불어 흘러가 버렸습니다. 고생하지만 이제는 기쁨과 환희, 기쁨으로 벅찰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소유권,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서 그런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왜 이러한 때에 사탄편에서 하늘편으로 전환하느냐?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서 그런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어저께 말한 바와 같이 내가 기독교와 여러분들을 하나로 못 만들고 기독교를 하나 못 만들고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감옥을 가도 그래요. 죽으면 죽었지,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내가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아무리 안 닦았다고 해도. 법정투쟁을 통해서 기독교가 하나되고 미국 국민이 하나될 수 있게 되었다구요.

나는 이 나라를 어떻게 하려 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사람과 같이, 본연의 사람같이 취급하고 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아닌 본연의 사람으로…. 이게 사랑권 내에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자유세계요, 본연의 세계라고 보지, 원수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는 여기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민을 위하는, 국민을 주체로 하는 정부이기 때문에 정부는 둘째지 정부 자체가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이 내 편이 되었으니 정부도 따라온다 그 말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지금부터는 전미국과 온 민주세계가 나의 영토가 되는 거예요. (박수) 사랑을, 참사랑을,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미국과 민주세계를 보아 주는 거예요. 미국은 결국은 레버런 문한테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이 레버런 문을 죄 없이 굴복시킨 것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살아 있는 성인이요, 역사에 찬양받을 수 있는 사랑의 성자라고 찬양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럼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럼 다 되는 거예요. 그거 맞다구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세계 40억 인류를 교육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에 왔다고 보는 거예요. 우주시대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놀라운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의 정상을 눈앞에 놓은 우리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내일의 승리를 하늘이 약속하기 때문에 빨리 쟁취해야 되겠습니다. 더듬거리다가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번개같이 전부 다 점령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4천만 기독교인을 규합 운동을 하는데 번개같이 움직여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없어요.

로마의 400년 핍박 노정에는 새벽에 잡혀 가서 죽어간 사람이 있습니다. 잠 못 자고 끌려가서 사형장에서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죽는 것 개의치 않고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한 그 애혼들을 생각하면서, 역사적인 비참한 모든 곡절을 생각하면서 달려야 되겠습니다. 우리 나라를 위하여, 우리 독립을 위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음과 지옥을 사랑으로 소화하는 애천일

자, 그래서 여기 선생님이 질문을 할 거예요. 앞으로 세워 놓은 이 날에 침범을 다시 받지 않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없애기 위해서 여기에서 내가 질문을 하겠는데 답변하라 이거예요.

자, 먼저 어머니, 어머니한테 물어 보자구요. 어머니께서는 뜻 앞에 있어서 완전히 아버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생사를 넘어서라도 갈 수 있는 자신을 가졌지요? 「예」 그렇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제 만일 어머니가 잘못해서 실수하는 일이 있더라도 사탄이 참소조건을 세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 사탄의 침범을 막아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효진이하고 누나 어린 동생들, 전부 다 어저께 말하던 네 가정들…. 만약에 효진이 네 자신이 잘못하더라도 아버지 어머니와,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돼야 돼? 만약 네가 이제부터 실수해서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는 일이 있더라도, 이제 약속한 이래에 사탄이 암만 침범해서 별의별 나쁜 일을 하더라도 부모님과 뜻 앞에는 아무런 지장을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을 약속하는 거야? 응? 「예」 지금까지 이것을 스스로 못 했기 때문에 네 잘못을 동생이 책임지고 아버지가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알겠어? 「예」 지금까지 이런 것을 스스로가 모두 결정 못 했기 때문에 그 아들이 잘못하면 아버지가 책임지고 형제가 책임지고 교회가 책임지고 있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통해서 통일교회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축복가정들, 36가정을 중심삼은 모든 축복가정들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되고 자식들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전부 다 같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잘못했을 때 부모가 책임졌지만 이제부터는 부모가 책임지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사랑의 주관권을 가지고 자기가 책임을 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잘못하더라도 이제는 하늘나라의 부모님 앞에, 전체의 섭리 앞에 지장이 가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사랑의 중심이 되는 애천일을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부모가…. 이제, 애천일을 정했으니, 이제부터는 그거 못 합니다.

미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 탓이야. 레버런 문 때문이야' 한 거예요. 전부 다 나쁜 일은 레버런 문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는다구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사랑은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책임져' 이제는 그런 때는 지났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지던 때에서 해방권이 시작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모든 각국 대표, 세계 대표, 120개 선교국을 대표해서 전체가 모였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어 가지고 사랑의 주관권을 넘어가겠습니다' 하고 맹세하느뇨? 「예,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해방이예요. 선생님이 이제부터는 해방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새시대에로의 전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애천일을 통해 죽음의 공포도 전부 다 사랑으로 소화해야 되고 감옥의 공포도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죽음을 사랑으로 소화하고 오늘날 법정, 지상지옥을 사랑으로 소화한다는 식을 선생님이 지금 올렸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애승일과 애천일을 만드는 것은 참부모님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인데, 부모님이 나타나서 역사시대에 이런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후대의 사람들이 갈 길을 고속도로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두고 길이길이 애천일을 사랑하고 애승일을 찬양하면서 기념해야 할 중요한 날인 것을 알아야겠기 때문에 이 시간 선포하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아들이 죽은 것 이상 비참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옥의 공포 등 이 모든 어려움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특권적인 날을 정해서 이런 승리적인 팻말을 꽂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만이, 사랑만이 주관하시옵소서!'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여기서 돌아서 보니 통일교회의 환희와 기독교의 환희와 자유세계의 회생의 빛이 싹트는 거예요. 이러한 운동이 이제부터 연결될 거예요. 이 싸움 앞에 보람 있는, 활기찬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서 가정들에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으로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이 시간에 이 일을 선포하는 것임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백전백승,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지상의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되는 거예요. 이 순간까지 올라갔다가는 결정적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은 돌아가서는 안 돼요. 못 하면 안 돼요. 못 하는 게 없어야 됩니다. 자, 그날을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세계의 축소요, 영계의 축소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한 레버런 문과 하나된 자리에서 이런 날을 온 천주 앞에, 영원한 역사세계에 선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사랑의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때로 진군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애국자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나라의 충신의 이름을, 성현이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모두 일어서라구요. 어머니, 이쪽으로 와. 누구든지 좋은데, 한 사람씩 손을 잡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하라구요, 대신하라구요. 두 사람씩 한 손을 잡고 손잡은 왼손을 올려요. 그러면 부모님의 사랑을 상속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손잡고…. 보희도 거기서…. 「예」

자, 기도하자구요. 세상이 모두 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쌍. 그 쌍들 가운데 사랑이 성립된다는 상징이라구요. 알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포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관권을 선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쌍이 못 되었기 때문에 악주관권 내가 되었지만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은 쌍의 세계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권 주관권 내로 넘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4년 5월 20일이지만 이 시간은 1984년 5월 16일 0시 45분을 중심삼고 애천일을 선포하던 그날을 대신해서 이스트 가든의 가정적 기준에서 세계사적인 선포의 날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날이오니, 이 자리에 아버지께서 좌정하시옵소서.

지상의 참부모가 좌정해 있고 하늘의 부모가 여기에 임하였고, 영계의 흥진과 예수를 중심삼은 120개 국가의 통합적인 환경적 영적 세계 전체가 여기에 임하고, 지상의 120개 국가 전체의 부활권 내의 상징적인 실체들이 여기에 임하였사오니, 이 시간을 기하여 악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주관권과 소유권을 상실했던 것을…. 이제 이 세계사적인 탕감 정상에 있어서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역사적인 상속권을 복귀함과 동시에 사랑의 주관권을 세울 수 있는 애천일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엄청난 역사적인 정상에 서 있사옵니다.

하늘이여! 땅이여! 온 우주는 이것이 소원의 날이었사오니, 한마음 한뜻 일체의 심정권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선포하는 것을 대대적으로 환영하면서 받아 주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같이하고 부모님이 같이하여 부모님을 중심삼은 참다운 가정의 아들딸, 축복가정 전체가 하나되는 하늘나라의 사랑권의 상속 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것을 선포하오니 모든 천주는 이 시간에 엄숙히 받기를 바라노라!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애천일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만세삼창. 박수)

기도 후 말씀

이제 좋은 날들이 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야말로 이제부터 땀을 흘려야 되겠어요. 그야말로 충성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하늘로 다 돌아가요. 다 알곡을 갖다 둔다 이거예요.

이제 일정회라는 것 알지요? 지금까지 이상세계가 걸려들어간 것이니 우리가 대신 속죄해 가지고 그런 것을 책임지겠다는 의미에서 이런 애천일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는 지옥의 문이 열리고 지상에서 오늘날에는 지상지옥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하늘권에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 지옥세계나 지상지옥세계, 감옥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후 3일간 지옥가 가지고 문을 연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3일간에 이 지상지옥 문을 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부가 탕감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과 통일교회의 탕감시대가 지나가는 거지요. 자, 잠깐 기도하자구요. 보희가 감사 기도를 해. 「예」 (박보희씨 기도)

그 의미를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잃었지만 이번 이 일로 해서 다 찾는다 이거예요. (박수. 만세삼창)

자, 우리 기도하자구요. 이 촛불은 이스트 가든에 가서 붙여 왔다구요. 16일에 선포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이 촛불을 붙여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 준비한 초들에 전부 다 불을 붙이는데, 이것은 가정을 가진 사람이 가질 수 있다구요.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이 촛불을 가질 수 있다구요. 혼자일 때는 안 돼요. 결혼해야만 돼요. 이것은 뭐냐 하면, 오늘 말했지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과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랑 주관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주관권을 위한 하나의 상징적인 초이기 때문에 결혼한 가정들이 가지는 거예요, 이건.

이 초는 어느때에 사용하느냐 하면 나라를 위하든가, 세계에 중요한 문제가 있고 자기 가정에 중요한 문제가 있고 자기 일족에 중요한 문제가 있게 될 때, 가정의 할아버지라든가 부모라든가 혹은 자기의 가정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 촛불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관권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별된 초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빛이 가는 데는 하나님과 부모님이 같이한다는 생각을 하고, 사랑의 주관권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성별된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걸 시작했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 이 기도를 함에 있어서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움하고 말이예요,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 초를 갖고 있자면 그 부끄러움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초를 가질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또, 이 초를 볼 때 초는 이 심을 중심삼고 자체가 희생하는 뜻이 있습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인류가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된다는 상징도 되는 것입니다. 불이 붙는 것은 초도 아니요, 심지도 아니라는 거예요. 어디냐 이게? 초와 심지가 합해서 불이 붙는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부부도 이렇게, 하나의 주체와 대상이 서로 희생하면서 빛을 발해야 된다는 상징도 됩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존재 못 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부모님이 이 애천일을 정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모든 축복가정들이 연결하는 거예요. 「여기에 오늘 부부가 온 사람이 있는데 둘이 받을 필요가 없습니까?」 아, 그건 전부 다 이거 나누어 줄 테니까, 여기 책임자들이 왔으니까…. 부부는 둘이 다 하나씩 받아 가는 거예요. 혼자 온 사람도 둘 받아 가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가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름을 정해 주시겠습니까? (통역자)」이것은 애천초예요. 이것에는 하늘 주관의 뜻이 있습니다. 알겠지요?

그리고 이 여기에 촛불을 붙이려면 말이예요,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라이터(lighter) 같은 것을 전부 다 하나씩 보관해 가지고 붙이는데, 그 라이터의 기름을 될 수 있으면 마르지 않게 해야 합니다. 마르더라도 딴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거기에서 불붙여 가지고 마르지 않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을 끄더라도 라이터만은 앞으로 보관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불을 여러분이 보관할 때에 이 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라이터에 불을 붙였다가 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라이터를 갖고 있어요? 「지금은 없습니다」 그러면 말이지요, 그걸 쭉 준비해서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그게 안 켜질 때에는 그 라이터의 기름 있는 데 가서 붙여 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연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불을 켜고 있는 그 불을 중심심아 가지고 또 넣고는 채우고, 이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라이터를 마르게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느누구 한 사람이라도 이제 여기 와서 하게 되면 말이예요,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라이터 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럼 여러분들 아까 초 하나 있었지요? 우리 초, 아까 초 하나 또 있다고 그랬는데? 우리 초말고, 하나 또 있다고 그랬는데? 「초 가져와요. (통역자)」 이런 큰 사이즈로 같은 사이즈면 좋을 거예요. 자, 붙이라구요. 보희…. 반드시 그렇게 하고는 말이예요, 불 불끼리 합하라구요. 한번 대라구요. 자, 쭈욱 여기 붙이라구요. 와서 붙여 가라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애천일을 정한 이 승리의 표적을 꺼지지 않는 촛불로써 상징하였사오니 여기에 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이 초의 빛이 비치는 곳마다 그 자리의 불과 더불어 하나된 그 가정에는 평화가 깃들고 당신의 사랑의 주관권이 연결되어서 어두운 세력을 막아내고 모든 불의의 조건들을 막아내고 불화의 근원을 방지할 수 있는 승리의 거룩한 초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것을 사랑하고, 특별한 기도하는 곳곳마다 당신이 언제나 같이하시고 부모님이 같이하시고 온 영계와 육계가 사랑의 통치권을 가지고 임하시어서 보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이 애천초 위에 당신의 영광과 더불어 역사에 길이길이 연결될 수 있게끔, 그리하여 천국이 완성될 때까지 계속할 수 있게끔 축복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써 기도하며 선포하였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이거 붙여 가라구요. 쭉― 붙여 가라구요. 36가정부터….

​우리가 '에덴 동산' 하면 성경에 나오듯이 천사들이 옹위하는 가운데서 하나님과 인간이 선악과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모습 등 그런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위기대의 중심은 하나님의 사랑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그 계명에 있어서의 그 선악과라는 것이 오늘날 일반 기독교에서 알고 있는 그런 선악과가 아닙니다. 사랑문제를 두고 말한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면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이상은 무엇이냐? 창조이상은 우리 원리에서 규명한 바와 같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이런 정의를 내리고 있다구요. 그 사위기대는 무엇이냐? 그것은 물론 부모와 자녀,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자녀를 말합니다. 그러면 중심, 사위기대의 센터(center;중심)가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아담 해와도 아니요, 자녀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사위기대라는 것을 말하는데, 이 센터에 무엇을 가지고 연결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그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이 센터를 설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아담 해와도 아니요, 자녀도 아닙니다. 참사랑만이, 참사랑만이 센터를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센터가 시작되는데, 누가 먼저이겠느냐? 누가 그 사랑을 처음으로 생각했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사랑의 출발이 누구로부터냐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출발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고 본다구요. 그건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다 이거예요. 모든 피조세계를 지으신 주체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이 그 센터의 사랑을 생각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원하셔

그건 물론 하나님이 출발하는데, 그러면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연결되느냐? 여기에 있다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걸 생각해 가지고 움직인다면 어디로 움직이겠느냐 이거예요. 마음대로 움직이거나 다른 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어디로 움직이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사랑이 내려와 가지고 언제 합하는 한때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도 보게 되면, 바른눈과 왼눈의 초점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이 3점이 연결되는 요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포인트를 맞춰야 보지, 이게 조금 틀리면 틀린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출발해서 움직이는 하나님의 사랑의 방향이, 주체로서의 방향이 어디를 가느냐? 하나님이 자신을 중심삼고 '와라!' 이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다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움직인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능치 못함이 없는 그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는 게 있겠어요? 원하는 게 있겠느냐 이거예요. 원하는 것이 없다면 이건 스톱(stop)상태예요, 스톱 상태. 그렇지 않아요? 원하는 것이 없으면 그냥 그대로 전부 다 무(無)의 상태에서 정지되어 버립니다.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모든 존재들은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그건 퇴화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권력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에게는 가만히 있을 수 없는, 필요한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소망하는 무엇이 있다면, 그 소망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갖다가 활용하고 싶을 것입니다. 돈도 활용하고 싶고, 권력도 활용하고 싶고, 혹은 지식도 활용하고 싶다면 그건 다 좋다구요. 하나님에게 '당신이 필요한 게 뭐요?' 하고 묻는다면 뭐라고 할까요? '지식이요?' 하면 '흥' 할 것이고, 또 '권력이요?' 하면…. 인간들같이 자기가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다고 자랑할 때, 하나님에게 '그 지식 무슨 필요가 있겠소?' 하면 '흥'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또, '힘이 필요하오?' 물으면 '흥' 그렇게 대답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돈이 필요하오?' 하면 '에헤' 할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당신에게 필요한 게 있소, 없소?' 하고 물어 볼 때, '있지' 할 겁니다. 그렇다면 있다는 그게 뭐겠느냐? 제일 귀한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 하나가 뭐냐 할 때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하나님 참사랑 필요하오?' 하면 '허허허' 하실 것입니다.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돈이나 지식이나 권력은 당장에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당장에 만들 수 없는 것이고, 사랑은 찾아가야 됩니다. 갈 길이 있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앞으로 올 희망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희망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당장에 그걸 해야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당장 참사랑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 없고, 그것을 향해서 가야 된다, 움직여야 된다 이겁니다. 그 사랑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미래의 과정을 남겨 놓고 자기의 모든 것을 통합한 내용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서야 작용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또 거리적 내용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사랑을 찾았으면 '앗! 이것이다' 하는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도 '그것보다 커야 된다. 그것보다 커야 된다' 이런 것이 하나님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하나님이 찾아가는 영원한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거 영원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큰놈이 작아지면서 영원한 게 좋아요, 작은 놈이 크면서 영원한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작은 게 크면서 영원한 게 좋아요」 그래서 하나님도 참사랑의 요만한 볼이 있으면 그 볼을 점점 큰 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가운데에 없는 것이 없는, 필요한 것은 전부 있다 할 수 있는 한계까지 이것이 커 가지고 이렇게 작용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도 바라실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모든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여

자, 그러면 여기에 있는 놈들이 말이예요, 이런 사랑의 이상을 그려 나가게 될 때 여기에 박자를 맞춰 주면서 호흡을 같이하는 게 좋겠어요, 반대하는 게 좋겠어요? 「박자를 맞춰 주는 것이요」그러면 참사랑이라는 여기에 목을 다 매고 어떻게 하느냐 하면 '후우, 후우, 후우' 그렇게 호흡하는 겁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참사랑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존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하는 개념을 추리해 볼 수 있는 거예요.

이 아담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은 뭐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래서 영어의 '맨(man;남자)'이라는 말은 참 재미가 있다구요. (웃음. 박수) 여기에서 누가 위냐, 누가 플러스냐 할 때는, 남자가 플러스고 여자가 마이너스고, 이게 위고 이게 아래다 하는 것을 영어가 증거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남자는 주체, 여자는 대상이예요. 그래요, 아메리카 여자들? 「예」 (웃음) 그렇지만 이건 자연섭리이고 이치입니다. 그 이치를 반대하고 자연을 반대하면서 '오, 나는 태양이 필요 없소! 나는 공기가 필요 없소! 물이 필요 없소!' 이렇게 말할 수 없다구요. (웃음)

자,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버티고 있는데 이놈을 운동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건 여자의 힘이고 남자의 힘이다, 여자의 지식이고 남자의 지식이다, 여자가 갖고 있는 돈이고 남자가 갖고 있는 돈이다, 어때요? 이게 제일이예요? 아무래도 좋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게 뭐예요? 무엇이 그렇게 운동을 시킬 수 있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추잉 검 러브(chewing gum love;껌 사랑)? (폭소) 그것은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그건 트루 러브라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로서만이 이놈을 그저 위에다 집어넣든, 아래에 집어넣든, 발로 차든, 뭘해도, 아무래도 좋다구요. 그걸 마음대로 움직여도 '오케이, 아이 오픈 에브리씽 (OK, I open everything)'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편이 자기 여편네를 진정으로 사랑할 때는, 뒤로 와서 안아 줘도 좋고, 옆으로 와서 안아 줘도 좋고, 그저 이건 아무렇게나 안아 줘도 좋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당신이 나를 사랑하려면 이 눈 앞에 와서 정면으로 서서 해야 돼요!' 그래요? (웃음) 「노」 예스. 「노」 노. (웃음)

그러니까 이것이 암만 딱 달라붙고 고착되어 있더라도 이것을 활용해서 다 거느리도록 운동을 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 이걸 볼 때 그런 사랑과 돈과 바꿀 것인가요, 안 바꿀 것인가요? 「안 바꿉니다」 지금 미국 여자들은 돈 때문에 결혼한 사람 많잖아요? 그건 진짜 여자예요, 가짜 여자예요? 「가짜 여자입니다」 가짜 여자라구요.

또, 지식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 그 사람이 주지사니까 결혼한다. 아, 그 사람이 어떤 대학을 나왔으니 결혼한다' 그래요? 어때요? 「안 그렇습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거 왜 그래야 돼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구요? 왜? 우리 조상이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그러니까 내가 안 그럴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닮은 부모를 가졌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그건 돈 때문이 아니고, 지식이나 권력 때문이 아닙니다. 전부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 남자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여자는 그런 이상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럼,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왜 남자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저기 누구인가? 저 고집장이, 어때? 그거 어떠냐구? 「……」 (웃음)

그래서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이 사랑의 정점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는 찾아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전부 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양극이지요? 전부 다 상대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상대로 되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은 더 큰 것을 원해

작용하는 것은 노래하지 않는 것이 없고, 춤을 추지 않는 것이 없다구요. 전부 다 예술적입니다. 그건 곤충도 그렇습니다. 곤충도 노래하지요? 그다음에 새를 비롯한 모든 동물도 그렇고,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건 박자에 전부 다 화하고 화합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작은 것이 커지는 거예요. 커지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진화론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작용하는 모든 조그마한 세포들도 큰 사랑과 화합하기 위해서 큰 것과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고 사랑을 중심삼은 박자치기를 위한 단계적 발전현상입니다. 그것이 진화형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랑의 개념은 그런 내용을 가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큰 것으로 커 가는 거예요.

사랑은 그렇다구요,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은 미래적 사랑을 중심삼고 큰 것을 더 원하기 마련이예요. 사랑이 이루어질 때에는, 사랑만은 컸다 작았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힘만이 컸다 작았다 할 수 있지, 다른 것은 컸다 작았다 못 한다 이거예요.

자, 여자들이 뭐 어떤 것도 부럽지 않은 여자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여자요, 암만 높은 자리에 있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내 아래로 가라구' 할 때는 '예스'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암만 모든 것을 갖고 있고, 대단한 권력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여자라고 해도 그렇다구요. 그 외에는 절대 안 돼요. 교만한 여자보고 내려가라면 안 내려가요. 그거 그래요? 그거 맞아요? 「예」 맞다구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만이 지극히 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재미있지…. 하나님이 거 능력 많고, 커 가지고 제일 꼭대기에서 '내 아들 딸들…!' 이렇게 커 가지고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 골짜기에 한번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을 가지고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사랑이 많으면 아무리 여자의 눈이 찢어져도 좋고 말이예요, 노랑머리라도 좋고, 다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자를 붙들고 올라가면 남자들도 히히히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거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자, 어린애들이 말이예요, 코딱지를 떼서…. (행동으로 표시하면서 말씀하심. 웃음) 사랑하는 사람끼리 그랬으면 말이예요, 코딱지를 떼서 그러더라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알 수 없는 힘이라구요. 그게 그래서 사랑하자면 전부 다 오케이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을 해야

사랑 가운데에 하나님이 들어가겠어요, 하나님 가운데에 사랑이 들어가겠어요? 어때요? 「사랑 가운데에 하나님이…」 하나님이 어떤 걸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 가운데로 들어가는 걸 좋아합니다」 어째서? 소망하는 것이 크기 때문에, 소망하는 것이 커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소망하고 사랑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가운데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소망으로 바라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하나님보다 큰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그리워할 때에는 사랑을 당기고, 사랑이 오게 되면 내가 넘어가고, 그러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는 올라가고 넘어가서 이게 구심이 되어 도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날이 좋고 이럴 때 다녀 보라구요. 자연을 보더라도 여름이 되면 말이예요, 곤충들이 부글거리고, 새들도 짹짹짹 울고 그러는데, 그와 같은 것이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노래하고 우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아하,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구나' 하고 말이예요.

그런 우주 앞에 사람이 박자를 맞춰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뭐야? 시끄럽다'고 하시겠나요? 앉아 있던 하나님도 저 위에서 같이 박자를 맞추신다구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만물을 지으셨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아담 해와가 둘이 손을 잡고 쓰윽 걷게 되면 우주는 거기에 박자를 맞춰서 좋아하고 반응을 일으키고, 하나님도 거기에 맞춰서 주체적인 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구요. 그건 먼 세계가 아닙니다. 무슨 먼 전설 같은 얘기가 아니고, 오늘의 우리의 생활권 내의 감정세계와 연결되는 본연의 세계다 하는 것을 추리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것이 우리의 직접적인 오늘의 생활 환경과 접한다 하는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만이 퇴색하지 않는다구요. 옛날 천년 만년 전에 살던 그 조상들의 사랑이나 천년 만년 후손의 사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원칙만은 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곤충 세계의 좋아하는 생활방식이 시대의 발전과, 자연의 변화와 더불어 변해요? 고착된 역사의 한 전통을 남기면서 발전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만남의 경계선은 그렇게 엄격합니다. 그렇게 엄격한데, 이것이 진화의 힘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느냐? 진화론이 이 엄격한 것을 부정하는 설명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상대끼리 만나는 것이 참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윈 같은 사람은 거 미친 사람이라구요, 미친 사람. (웃음) 진화론이 뭐예요? 그렇게 되면 사람하고 곤충하고도 하나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건 사랑의 이상을 두고 연결될 길이 없다구요. 사람은 사람끼리 사랑해야지, 사람하고 원숭이하고 해서 되나요? (웃음) 그러면 애기를 낳으면 무슨 애기를 낳을까요? (웃음) 그러니 그게 얼마나 엄격하냐 이거예요? 그렇게 엄격한 것이 어떻게 연결성을 가지고 논리를 추리할 수 있느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오늘날 미국식 남녀의 사랑이 본래의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이상적 사랑이었던 거예요, 어떤 거예요? 하루 저녁에 상대를 전부 다 바꿔치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랑이예요? 자기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랑이예요? 「노」왜? 왜 '노'예요? 그거 우리 조상들 한번 보자구요. 아담 해와가 아담도 둘이고 해와도 둘이예요? 아담 해와가 여러 사람씩이었어요, 한 사람씩이었어요? (웃음) 그건 절대적으로 각자 하나씩이예요. (웃음) 그 절대적인 커플은 미국식이 아니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거기에 맞춰 나갑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도대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니까 아담도 찾아가고, 다 찾아가요. 어디를 찾아가느냐? 참사랑을 만나기 위해서 찾아가야 된다, 이런 논리가 나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반드시 횡적인 직선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태어나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것이 키는 크지만 요 길로 똑바로 가야 됩니다. 마음대로 이렇게 가면 안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남자와 여자가 딱 만나 가지고 딱 이마, 눈, 코가 맞게끔 똑바로 가야 된다구요. 키는 크더라도 한 방향이예요. 두 개가 아니예요. 단지 하나라구요. (웃음)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물어 보자구요. '그게 좋은 거야?' 하면 '그렇지, 좋지' 합니다. 왜? 그것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녀가 똑바로 가지 않으면 참남자 참여자를 못 만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못 만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요 3점이 만나는 여기에 있게 돼 있지, 다른 데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랑은 모든 걸 극복할 수 있어

여러분,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지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인데 말이예요, 어떠한 이성성상이냐? 길쭉한 종으로서의 이성성상입니다. 이렇게 생긴 이성성상이고 말이예요,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횡으로 도는 이성성상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래 가지고 이건 플러스가 되고, 이건 마이너스가 되어 합한다구요. 이렇게 될 때에는 스파크가 납니다. 팍― 사랑의 스파크가 난다 이거예요. 스파크가 나려면 말이예요, 아담 해와만 가지고 되겠나요? 하나님과 접촉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선까지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전기도 마이너스가 생겨나면 '아, 나 플러스가 필요하다, 플러스' 하지 않아요. 그건 생각도 할 필요 없다구요. 마이너스가 완전히 되면 플러스는 자연히 찾아오기 마련이예요.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자연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여자가 남자만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만 찾아가서 둘이 합해 살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합한 거기에 플러스는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하고 사랑하면 우주가 '햐―' 하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행복해! 완전히 다 이루었다!' 한다구요.

여러분, 사랑할 때만이 모든 남자와 여자의 세포가 다 백 퍼센트 작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작용의 힘이 움직여 가지고 사랑의 길을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통해서 어머니 세포와 아버지 세포를 총합한 여러분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은 전부를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 세포가 자고 있으면 뽑아갈 수 있나요? 그걸 다 찾아야 돼요.

그 사랑의 인연은 밤도 극복할 수 있고, 낮도 극복할 수 있고, 죽음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남편을 필요로 하고 아내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왜? 종적인 사랑의 하나님과 일치하기 위해서. 이걸 알아야 돼요. 결혼식이라는 것이 전우주의 발판이 되는 것은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기는 여기에 들어가고 여기는 여기에 들어가서 사랑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하늘땅이 동하는 남성의 사랑의 마음과 여성의 사랑의 마음이 이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합한 사랑의 보금자리가 바로 부부생활 하는 자리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계신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보게 되면, 옆에 누워 있는 사랑하는 자기의 남편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남편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만은 영원히 이루어야 됩니다. 영원히 남기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그건 왜 그래요? 하나님을 대신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상대적 유일성을 상징하고, 어머니의 성품을 대신했으므로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본래부터 생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에덴의 사람입니다. 이게 본연의 에덴의 상태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되었을 때에 그 아들딸들이 내 아들딸들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본래의 아들딸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타락한 인류를 거듭 태어나게 해야 할 메시아

그런데 타락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반대로 갔습니다. 타락은 사랑의 반대로 가 가지고 여자 남자가 만나긴 만났는데 어디에 가서 만났느냐 하면, 여기에 와서 만났습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그러면 여기에서 낳은 아들딸들이 말이예요, 본래의 생명과 통할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타락한 세계이므로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고, 이 세계(본연의 세계)는 지금까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왜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의 타락한 생명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본연의 자체와 반대의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않고는,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가야 된다는 결의를 갖지 않고는 여기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영원히 이 사실을 맞추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종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과 메시아와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모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관념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 참부모가 나타나서 다시 낳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메시아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요걸 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는 것이고, 신랑인 메시아는 플러스이기 때문에 마이너스인 신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종교 중에 신랑을 찾아 신부의 기반을 닦아 나온 종교는 이상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종교가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 말이 무슨 뜻이냐? 요거예요. 요걸 두고 하는 말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역사 이래의 사람으로서 완전한 트루 브라이드그룸(true bridegroom;참신랑)이 있어야 참사랑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루 브라이드그룸이란 개념을 주장하는 종교가 있으면 그 종교가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종교가 됩니다.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메시아가 올 때 말이예요, 메시아는 신랑이고 메시아의 상대는 신부인데, 그 메시아의 상대되는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간 수많은 종교인들은 뭐냐 이거예요. 그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신랑만 준비되면 신부는 나타납니다. 지상의 국가적 차원의 기준에서 플러스가 완성되면 그 상대가 되는 신부는 나타난다구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이스라엘 백성이 유대교를 세우고,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 국가적 차원에서 신부기반을 만들기 위한 것이 유대교의 역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신부 된 인류는 신랑된 메시아에게 절대 복종해야

구약 성경을 보면 전부 다 '하지 말라'고 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하지 말고 그저 하나님만 믿어라 한 겁니다. 전부 다 하지 말고, 다 잘라 버리고 하나님만 믿어라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그랬다구요. 그래서 '모든 생명을 전부 다 바쳐 신랑만을 위해라. 너는 영(靈)이 되어라' 이런 가르침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그 신부가 생겨났으면, 브라이드 네이션(bride nation;신부 국가)이 생겨나고 브라이드 릴리전(bride religion;신부 종교)이 생겨났으면 말이예요, 이스라엘 국가하고 유대교하고 신부가 됐으면 그 신부는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올 때에 '오, 내가 당신이 찾던 신부로 나타났소! 신랑인 당신이 나를 맞아들여야 되겠소!' 이럴 수 있느냐?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사랑의 기원은 타락한 세계의 신부에게 그 줄이 달려 있지 않다구요. 오직 신랑 앞에 참사랑의 줄이 달려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줄을 달려면 신랑 밑창에 다시 들어갔다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들어갔다가 나와야 된다구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 복종.

그러면 메시아가 나타나면 그 신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신랑인 그 메시아를 대해 가지고 자기의 생명이나 모든 이상은 뒤에다 남겨 두고 전부 다 희생하든 뭘하든 불평하지 않고 예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 서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예수를 맞는 그런 신부가 있으면 말이예요, 예수가 '컴 팔로우 미(Come follow me;나를 따르라)' 이러면서 '이거 해라, 이거 해라' 심부름을 시키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 통과, 가정 통과, 종족 통과, 민족 통과, 국가 통과를 해 가지고 모든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모든 시험을 통과하고 나서야 비로소 '너는 세상과 하늘나라의 모든 전통을 나로부터 이어받아 국가적 기준만큼 올라왔으므로 이제부터 상대될 수 있는 특권을 준다' 해서 상대적인 특권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메시아가 국가기준에 왔으면 그 메시아가, 그 신랑이 세계로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거기에 모든 것을 가르쳐 줄 때 전부 다 완전히 순종하고 싸울 수 있어야지, '어허, 나는 이스라엘 전통이 이렇고 내가 살던 것이 이러니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겠소. 당신은 당신대로 가든지 마음대로 하소' 하면 그건 안 된다구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그 신랑을 대표로 내세웠으면, 그를 중심삼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7년이건 몇 년이건 그 길에 맞게끔 전부 따라가고 배워야 됩니다. 배워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 하면서 '뭐 신랑이고 무엇이고 나 모르겠소. 내 맘대로 하겠소' 할 때는 사탄권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아, 그거 틀려. 그거 틀려. 그거 우리가 좋아하는 대로 만들지, 왜 그래? 그런 것 필요 없어!' 그거 안 통한다구요.

자, 어느 누가 국경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국경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국경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신랑 국경선하고 신부 국경선은 다릅니다. 신랑 나라하고 신부 나라는 다르다구요. 그러니 신부 나라가 신랑 나라가 되려면 신랑 나라의 법을 다 배워야지, '아이구, 신랑 경계선 저쪽 너머의 법이 필요하니 곧장 들어가겠다'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제 국경선을 보게 되면, 신부 국경선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신부 나라 국경선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또, 신랑 나라 경계선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신랑인 메시아는 여기에 오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온다구요. 이 플러스에 오는 거예요. 요건 마이너스구요. 자, 그러면 '아이고, 우리가 요렇게…' 여기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워싱턴 D.C.예요. 이게 워싱턴 D.C.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데 '신랑이고 뭐고 그건 모르오. 워싱턴 복판에 왔으니 나는 신랑의 말을 안 듣겠소! 당신은 뭐 신랑이고 뭐고 그만두고…. 편지 한장 쓰면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한다고 해서 그게 통해요? 그건 아무리 워싱턴 복판이라도 너는 내 법을 따라가야지, 내가 미국의 워싱턴의 법을 따를 수 없다 그 말이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 문 좀 열어요. 덥다구요, 더워. 쭉― 열어요, 쭉―. 쭉― 열어젖히라구요. 여러분들, 덥지 않아요? 「예」(웃음)

메시아의 씨앗의 자리에 가려면 누구보다 메시아를 사랑해야

자, 여기 봐요. (웃음) 그래, 하나님과 사탄이 메시아를 놓고서 '아이고, 저 메시아 저것 안됐다. 아이구,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해라!' 이걸 원할 것이고, 하나님은 '야, 이놈들아! 메시아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할 거라구요. 그런 싸움이 벌어질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그 신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신부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신부 자체로서는 신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거친 아버지의, 부부의 사랑권을 통과하지 못한 신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전부 다 신랑 속으로 찾아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찾아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었다 하는 결정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신랑과 하나되려면 이스라엘과 하나되어 가지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메시아는 그러한 아담과 같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체로 오기 때문에 여기에 참사랑에 접붙임을 해 가지고 다시 와 가지고 교회와 전부 다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그렇게 가는 데에 신부가 와서 컨넥트(connect;결합하다)해서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하나되었다는 공인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는 교회와 나라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참사랑이 연결된 하나의 나라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본래의 사람들은 태어나기를 아버지의 씨앗으로 아버지한테 있다가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씨는 아버지의 씨앗이예요. 씨앗은 아버지고 어머니는 밭이예요. 밭을 통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과정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것이 본연의 세계의 상태인데 그러한 상태에서 오늘날 인간들은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접붙이기 위해서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신부가 절대 사랑하는 사람 앞에 복종해야 됩니다. 어떻게든지 옛날에 세상 사랑하던 그 이상으로 메시아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버지와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성경의 '너의 어머니나 아버지나 아들이나 딸이나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 그 정의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됩니다.

자, 남편을 가진 아내가 예수님을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니 얼마나 시기가 벌어지고, 자기 집안 식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메시아를 더 사랑하니 가정에 얼마나 많은 불평이 벌어졌겠어요.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못 가게 했던 거예요. 아내가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면 그것이 바로 사탄이예요. 또,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알았겠어요? '다 같은 남자고, 더벅머리 총각이고, 초라한 사람이 무슨 메시아야? 요셉의 집에서 목수 조수 일을 했는데 그런 사람이 메시아가 될 수 있어?' 했을 거예요.

예수를 따르는 멤버들은 뭐가 되든 메시아를 사랑해야 합니다. 남편이 그를 어떻게 보더라도, 어떻게 느끼더라도…. 여자가 눈이 돌아 가지고 밥먹기 전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자고 안 오고 말이예요, 와 가지고는 남편보고 야단하고 그러면 그걸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거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여기 이것 때문입니다. 이것 때문이예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 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신부도 메시아 속에, 이스라엘 교회도 아버지 속에, 유대교도 전부 다 메시아의 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게 씨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하는데, 무엇을 가지고 들어가느냐? 사랑입니다. 더 사랑하는 조건이예요. 사탄세계가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사탄세계의 사랑입니다. 이 이상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더 사랑할 수 있는,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찾아 들어왔다는 조건은 사랑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속에서 타락하지 않고 태어난 애기씨와 같은 자리를 거쳤다는 조건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부면 신부를 중심삼고 메시아의 세계, 입장에 들어가야 합니다. 서로가 대표적으로 사랑해서 살 수 있는 기반에서 태어난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적인 입장입니다.

애천일과 일정회 기도의 의의

그것이 7년 걸렸어요, 7년. 7년이 걸렸다구요. 7년 동안에 안 하면 안 됩니다. 7년 동안에 하지 못하면 21년이 걸린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해서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못 한 것을 세계적 차원에서 하는데, 이와 같은 원칙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남자나 여자나 자기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 집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버리고 선생님만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도 그랬고, 남자들도 그랬습니다. 자,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아버지 속에 있는 씨앗과 같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로 태어났어요. 어머니도 7년 과정을 거친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전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다시 낳는 식을 다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선생님의 아들이 하나가 나타나고, 둘이 나타나고, 셋이 나타나서 세계적 무대가 바꿔져 가지고 다시 태어난 조건과 같은 단계를 높여 나가면서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축복가정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과 120가정을 세계적인 가정과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세계적인 가정과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다시 그런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부모님과 부모님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한국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런 역사를 다 해 나왔어요. 이런 역사를 해 가지고 미국에 온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세계적인 운세를 놓고 기독교를 찾기 위해서 영적 기반으로 미국에 다시 왔다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적 국가기준에 갖다 붙인 것이 작년 한국에서의 전국 승공궐기대회입니다. 흥진이가 탕감조건을 지고 가던 그런 역사적인 탕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로부터 전부 다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영계가 지상세계에 천사장 아들딸의 기준에서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그걸 품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요때에 지금 애천일을 정한 것은 무슨 이유냐? 흥진이는 영계를 중심삼고 영계지옥 철폐운동을 했고, 선생님은 육계지옥 철폐운동을 했습니다. 내가 감옥에 가더라도 감옥을 감옥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흥진군이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의 문이 개방되었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공판사건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끌어내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여기에 무엇으로 대처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감옥에 가더라도 감옥으로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감옥을 가더라도 감옥을 감옥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 자체도 천국의 연장으로 본다 이거예요. 생각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 밑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말뚝을 박아야 합니다. 말뚝을 박아야 된다구요. 그 말뚝이 박아지는 날, 사탄과 하나님 앞에 틀림없이 말뚝을 박아 놓은 날이 무슨 날이냐? 그것이 애천일(愛天日)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나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왜? 지상지옥을 철폐했기 때문이예요. 지옥, 감옥까지 철폐해 버렸다 이거예요. 지옥, 감옥까지도 천국권으로 몰아넣은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서 이러한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일정회, 일정기도회를 만들었는데 일정회라는 게 무슨 뜻이냐? 지금까지 말한 이와 같은 심정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 의미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떤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는 심정을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운동이 일정기도회라는 거예요. 선서예요. 선서하는 그 시간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그것이 일정회 운동의 뜻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걸 중심삼고 우리는 모두 하나의 정성을 들여서 하나님과 부모님과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분야에 맞추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이예요. 하늘과 땅, 이렇게 세계적으로 전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사랑만이 세계적으로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이것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넘어가는 고개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넘으면 선생님에게 무슨 죽음이니 무슨 3일노정이 없다구요. 이게 없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통일교회에서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부모님의 뱃속을 통해서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36가정, 72가정 뱃속을 통하고,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다음에는 1,800가정, 그다음에는 8,000가정을 통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세계 정상까지 와 가지고 일정회라는 마음을 통해서 이런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때이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애천일을 설정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전부 다 깨달아야 됩니다. 어떤 것을 통해서? 가정을 통해서, 가정을 통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과, 36가정의 가정과, 72가정의 가정과 124가정…. 그래야 이게 세계적이 되니까. 그다음에는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8,000가정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나왔다 하는 식을 가졌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계적 시대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은 날 주관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족속과, 참부모의 민족과, 참부모의 국가의 모든 탕감조건을 통해서 심정적으로 하나된 나이니 사탄은 여기에 관여할 수 없다 하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들은 부모님을 중심하고 한 나무와 같이 하나돼야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36가정이 나왔고, 72가정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과정을 통해 가지고 지금의 세계까지 선생님하고 같이 왔어요. 그렇게 같이 와 가지고 현재 이 세계적인 가정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승리의 아들딸이라구요. 선생님도 그 세계적 가정기반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과 싸워 이겨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모두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걸어 나온 그 걸음을 통해서 오늘날 세계적 정상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길을 터온 축복받은 가정이 8,000가정이면, 1,800가정과 777가정과 430가정은 자기 조상들의 가정적 가지로 태어난 하나의 새로운 가지로서 세계적인 형태를 갖춘 통일교회 나무와 같이 생각하면 됩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은, 무니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뒤에는 1,800가정, 430가정 등 아래로 전부 다 깔려 있습니다. 나는 그 위의 패밀리 트리 브렌취(family tree branch;가정 나무의 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가 어떤 때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결과적으로 보게 된다면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의 지금까지의 모든 가정들이 선생님하고 언제나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가 못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문제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가정을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이번 6,000쌍과 2,100쌍을 합한 8,000가정들이 그 위에 1,800가정이 있다는 걸, 또 그 위에 430가정이 있다는 걸 생각하지 않고 있다구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한 나무와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 못 되었으면 선생님의 이런 사건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큰 계기를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건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8,000가정이 전부 다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 못 된다 이거예요. 이번 기간이 하나되는 좋은 찬스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되는 좋은 찬스로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지금까지 많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많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모두 하나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간다는 이 조건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탕감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찬스로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그럴 때라는 것입니다. 전부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이때야말로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감옥을 3배 이상 가더라도 내가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심정이 다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들의 가정을 거꾸로 찾아서 8,000가정, 1,800가정, 그다음에는 777가정, 430가정…. 이렇게 거꾸로 부모님까지 가더라도 길이 열려 있다구요. 부모님으로부터 이렇게 나가는 길이 열려 있다구요, 길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일정회를 통해 가지고 통일적 심정권이 벌어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주관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주관한다는 이런 말뚝을 박는 거예요. 그것이 애천주의, 애천일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이 권내는 사탄이 주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을 세우고 넘어갑니다.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고 해서 애천일을 정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타락을 해서 떨어졌거든? 여기서는 7년 과정을 거쳐갈 것인데 기독교가 박해했기 때문에 40년 과정을 거쳐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이 주관권이 이렇게 7년 과정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결과주관권이 전부 다 사탄권 내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되면 세계가 완전히 돌아가

그러면 이 과정을 누가 뚫어야 되느냐? 부모님이 전부 다 해야 합니다. 기독교가 받들었더라면 한꺼번에 다 이루어질 것인데 이것을 3차 7년 노정을 중심삼고,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뚫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은 어떻게 되느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세계적 탕감조건의 판도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기준에 와 있습니다. 여기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세계에 널려 있으면서도 심정권은 전부 다 하나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갈라졌던 하나님의 직접주관권과 땅 위의 간접주관권이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통치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참부모님의 사랑권 내에 연결되었다는 겁니다.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완전히 연결되었다 이거예요. 누구로부터? 부모로부터. 이번의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체적으로 하나되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연합시키고, 또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연합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연합되면 미국도 연합되는 조건을 세워 놓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한 전환시기가 이번 이 법정투쟁으로 나타났다 그 말입니다.

자, 그러므로 이제부터 단결해서 나가게 되면 나라도 돌아가고, 또 미국은 물론 자유세계의 국민들이 미국의 행정부를 따라가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을 따라 전부 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만 되어 가지고 냅다 밀고 나가는 날에는 완전히 세계가 한 자리에서 쭈욱 돌아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기간이 통일교회가 새로 부흥할 수 있는 기간이요, 새로 중생할 수 있는 기간이요, 새로 회개하고 심정적으로 변화를 얻어 가지고 재출발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으로부터 모든 가정과 통일교회 전체가 하나로 똘똘 뭉쳐 가지고 이제는 우리 앞에 어떠한 승자도 없다는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애천일을 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지배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모든 것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오리지날입니다. 오리지날 에덴의 원리라구요. 오리지날 원리를 넘어가고 있다구요. 참사랑의 사랑권을 세계적인 무대에 연결시키면 그것을 사탄이 지배할 수 없습니다. 만약 지배하는 날에는 자기들이 전부 다 왕창 몇십 배 몇백 배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완전히 하나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36가정과 72가정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면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 1년 8개월…. 여러분, 그 날짜도 이상해요. 6월은 사탄의 6수인데 말이예요, 삼육 십팔(3×6=18), 18은 6수의 3배입니다. 전부 다 글자도 딱 그날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의 모든 요구를 다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 간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그 세계에도 부모의 사랑을 나누어 주러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바꿔집니다. 틀림없이 바꿔져요. 조수물이 반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반대로. 옛날에는 저쪽이 우리를 쳤지만 이제는 그쪽이 맞는다구요.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악주권이 지배해 왔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그것을 탕감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신념과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본연의 참사랑과 본연의 에덴의 원칙을 중심삼고 오늘날 현실세계에 결렬된 모든 사실을 이번 기간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잘못하고 미국이 잘못하고 공산당이 잘못한 모든 것을 본연의 세계의 상태, 형태로서 참사랑을 세워 놓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런 때가 이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988년까지 3년 반 동안 하나되어 열심히 활동하라

자, 이제부터 1년 6개월의 3배면 얼마예요? 54개월. 54개월이면 몇 년이예요? 「4년 반입니다」 이것을 열 둘로 나누면 얼마예요?「4년 반입니다」3년 반을 잡아요, 3년 반. 3년 반만 우리가 밀고 나가면 세계는 휙 돌아간다 이거예요. 1988년까지 3년 반 남았지요? 이것이 해방 후 43년이예요. 40년에서부터 43년까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국가적으로 보면 이것이 40년이 되고, 한국 역사로 보게 되면 40년 되는 해고 말이예요, 해방 이후로 보면 43년입니다. 대(對)되는 권을 갖는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이 되는 해에 애급을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애급을 출발한 새로운 시대가 오는 거지요. 국가적으로 독립하는 기간이 40년이지요? 그래서 이 싸움이 중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말이예요, 미국 사람이나 영국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나, 흑인이나 백인이나 황인이나 모두 다 하나예요, 하나. 완전히 하나라구요. 그런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인이 하나가 못 되었다 이겁니다. 1988년이 되면 미국에서 차기 대통령을 뽑는다구요. 이때가 되면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달라집니다. 틀림없이 세계적인 종교가 됩니다.

이제 그쯤 되면 여러 나라에서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하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여러 나라에서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하는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1988년만 넘어서면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에게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원수들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선생님에게는 원수가 없다구요. 원수를 맨 처음에 붙들고 안 놓는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나'라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님으로부터 해산을 했고, 36가정을 통해서 났고, 72가정을 통해서 났고, 그다음에 124가정을 통해서 났고, 430가정을 통해서 났고, 777가정을 통해서 났고, 1,800가정을 통해서 났고 8,000가정을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한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내가 세계적 정상까지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원수가 없다 이거예요. 우리에게는 적도 없습니다. 우리가 차지할 것은 세계를 차지하는 것밖에 없고, 사탄은 우리 앞에 굴복하고 후퇴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번에 애천초 받은 가정들 손들어 봐요. 이것을 받은 사람들은 남편과 아내가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완전히 하나된 그 기준에서 받은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는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저 남편은 영원한 남편이고, 저 아내는 영원한 아내다'라고 생각하지 않는 가정에서는 애천초를 갖지 못합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애천초를 갖고는 한 길밖에 갈 수 없습니다. 사랑의 길은 한 길이 아니냐. 선생님도 한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고, 여러분들도 한 사랑을 갖고 참부모와 하나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다른 것이 있다면.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을 절대시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물론 그렇지요? 이의가 없다구요. 과거의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움직이는 그 역사가 전부 다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과 세상을 위해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끌고 갈 때 어느 여인들이 예수님을 위해서 울 때 '예루살렘 여인들아,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 후손을 위해서 울어라'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탕감조건으로 대가를 치르느니만큼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다 풀릴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원리적 관점으로 보면 참사랑의 하나님과 부모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말은 사탄이 거기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탄이 거기에 없다는 것은 반대하는 것이 없다는 말도 됩니다. 모든 것이 참사랑의 센터를 따르고 그것에 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사탄이 강해도 작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천일을 중심삼은 애천초를 중심삼고 통일심정권에 완전히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3년을 걸고 있는 힘을 다해서 선생님 이상 감옥생활을 하더라도 가겠다고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요전에 다 결의했지만 오늘도 결의하자구요. 거기에 내가 이제 '하나님까지도 이 자리에 있는 저희들과 같이 맹세해 주십시오' 하면 안 해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말이예요. 그리고 결국은 이제부터 내 세상이다 하는 것을 선포해 주기를 바랄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선포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선서하지요? 「예」 손들어 봐요, 선서하는 사람들. 하나님도 역시 여기에 동참할 것입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그런 내용에 대한 기도를 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최후의 고비를 넘는 숨막히는 이 시대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천승일을 정한 이후에 애천일을 정하고, 일정회라는 것을 모아 심정적 통일권을 세웠습니다. 통일교회와 한국과 미국과 전세계는 이제 잘못된 것을 이번 이 기간을 통하여, 이와 같은 비보를 듣는 이 순간부터 온 통일교회 교인들은 몸부림을 치며 부모님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결의하는 이 시점에서, 심정을 완전히 깊은 밑에서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좋은 때를 맞이한 이 기간에 모든 것을 묶어 아버지 앞에, 온 우주 앞에 발표했습니다. 그리하여 애천일이 생겨났고, 일정회가 생겨났습니다.

요전에 모임 가운데에서는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를 중심삼고도, 부모와 자식을 중심삼고도, 그다음에는 축복가정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도 선서를 하였습니다. 만일에 실수가 있을 때는, 그 실수는 당신과 부모님 앞에 미치지 않는다고 선서했습니다. 오늘은 통일교회 전체와 세계 전체를 걸어 놓고 선서함과 동시에, 하나님까지도 선서할 수 있는 순간의 시간을 갖고자 하옵니다. 손을 들어 이제 이 애천일을 중심삼은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 주관적 세계에 왔노라고 선포할 수 있는 시간을 이미 부탁하였사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가(統一家)가 가고 통일교회가 가는 모든 세계는 만사가 일취월장(日就月將)할 수 있게끔 직접 주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니, 악의 판도를 물리치고 선의 판도가 아침해와 같이 높이 빛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갈지어다! 만만사에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시길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여러분들, 그렇게 믿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풀려 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세계의 사람이다 하는 말이 나옵니다. 이제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다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과 사위기대를 이루면 세계는 그 이하에 있습니다. 온 세계는 내 발 아래에 있습니다. 그것이 오리지날 플랜 (original plan;본연의 계획)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보고 하나님이 보던 세계와 같이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그런 얘기를 전부 다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불평해선 안 돼요. 선생님은 흥진이가 돌아갔을 때 눈물을 안 흘렸습니다. 그 죽을 찰나에 하늘땅을 통일시키는 식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편 입장에서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일보 전진했지 후퇴하지 않았다구요.

이번 사건을 세상으로 보면 이건 초상집이라고 할 것입니다. 슬픈 사실이라고 하겠지만, 나는 이 문제를 놓고 슬퍼하지 않았어요. 일보 전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정회를 설정하고, 애천일을 설정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어려운 것을 전진적인 기반으로 소화시키고, 그것을 활용하라! 그것이 선생님의 사상이예요. 또,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흥남에 가 있을 때에 하나님과 영계와 선생님이 합해 가지고 감옥 교회와 감옥 식구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감옥 식구보다도 세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 선생님의 꽁무니에 붙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지옥이 하늘로 화(化)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이런 조건들을 세웠기 때문에 이제 내가 감옥생활을 할 필요가 없는 때로 넘어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왜? 사탄이 더 이상 탕감조건을 제시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자, 내가 만약에 감옥에 들어가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들어가는 날에는 미국이 왕창할 것이고, 세계가 왕창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명령을 하면 무엇이든지 오케이입니다. 미국 국무성을 봐라 이거예요. 백악관이 어떻게 하나 보자는 겁니다. 모든 대사관이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명령만 하는 날에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들 있어요? 「예」선생님이 깃발만 흔들면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도 수습하지 못하고, 공산당도 수습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단지 레버런 문만이 수습할 것이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감옥에 가면 여러분들도 감옥에 가고 싶지요? 「예」 여러분들은 무슨 일이든지 해야 된다구요. 오늘로써 그와 같은 결심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그래서 하늘의 권위를 상속하고, 하늘의 아들딸의 신의를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럴 수 있지요? 「예」 하나님이 같이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오늘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키는 날 가운데서 만물의 날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이와 같은 날을 거쳐 하나님의 날, 이렇게 일반 단체가 기념하지 못하는 날들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날이 있어요? 천승일이라든가 애승일이라든가 애천일이라든가 하는 이런 날들이 통일교회에서는 잊어서는 안 될 기념일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만물의 날을 설정하지 않아도 돼

오늘은 무슨 날인가요? 「만물의 날입니다」 만물의 날. 그런 말 이상하지 않아요?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부모의 날 하나로 모든 것이 끝나는 거라구요. 자, 그랬으면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운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가 아담 해와가 성혼식 하는 날 완전히 연결돼 버립니다. 완성을 봅니다. 그날이 이루어졌으면 지금 우리가 말하는, 며칠 전에 설정한 애천일이니, 그다음에 애승일이니 천승일이니 만물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하는 이러한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다 완성되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면 이 타락한 역사세계에 부모가 없었느냐? 부모가 있었다 이겁니다. 그 부모는 어떤 부모냐? 하늘과 분립된 타락한 부모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자녀, 자녀들의 날은 없나요, 자녀들의 날? 여러분의 아들딸들의 생일을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또, 만물, 만물 자체는 우리가 나기 전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만물 자체가 만물 자체로서 가질 수 있는 권위를 가진 그런 만물의 날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 있었지만, 그 다 있었다는 존재들이 본래의 하나님, 본래의 주인된 창조주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분의 소유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분의 소유가 되었던들 오늘날 이와 같은 과정적 복귀의 현상세계, 타락한 악의 세계는 있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천지를 왜 지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가 철학에서도 문제고, 지금 수많은 종교들에게도 문제입니다. 이 하늘땅이 왜 생겨났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우주도 물론 그것을 왜 지었느냐 하는 게 문제고,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게 문제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이 우주라든가 인간을 가만히 볼 때 그 주인이 누구냐? 이런 생각을 할 것입니다. 주인이 누구냐? 이 천문계를 볼 때, 방대한 우주, 이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 이상이 들어가 있는 방대한 그 우주가 그냥 그대로 생겨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처럼 정신 빠진 녀석들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 들어가 있다는데 1천억 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만 있지 않고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이게 교통사고가 나서 한번 부딪치면 옥살박살날 텐데 왜 교통사고가 없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게 그냥 생겨났다고 하는 것은….

자, 사람을 보게 되면 세포가 한 4백억 개가 된다고 하는데, 이 사람의 세포들을 확대시켜 태양만큼씩 크게 해서 그 거리를 태양계와 비례적인 거리로 해 가지고 4백억 군데로 갈라 놓으면 어떤 것이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나 하나가 움직이면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인간의 세포 하나를 확대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태양계의 지구성, 지구하고 태양 거리 이상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럴 때 나에게는 중심이 어디예요? 중심이 있나요, 없나요? 내 몸에서 센터(center;중심)가 어디예요? 어디가 센터예요? (웃음) 그게 문제예요. 그러면 내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내 자체의 중심이 어디고, 내 자체의 주인이 누구냐?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방대하다고 하지만 이건 간단하다구요. 여자 남자라는 것은 둘이 옷을 벗게 된다면 말이예요, 굉장한 거예요, 이게. 거 여자 옷도 생기고 남자 옷도 생기고…. 두루뭉수리하게 남자 하나면 되지 왜 여자 남자 따로….

남자가 바른쪽이고 여자가 왼쪽이 되어 한 몸이 됐으면 얼마나 평화롭겠어요? 싸움도 안 하고, 갈라지지 않고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암만 안 보겠다고 하다가도 자연히 이렇게 보기 마련이라구요. 암만 싸우고 안 보겠다고 이러더라도 결국은 보는 거예요. 이렇게 뭘 먹으려고 해도, 여기 서양 요리만 하더라도 포크를 쥐어야 되고, 나이프를 쥐어야 되고 말이예요. (웃음)

사랑을 통해야만 영육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그 주인이 누구고, 내 센터가 어디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내 센터가 어디냐? 그거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남자 여자, 사람의 센터가 어디냐?' 이렇게 물을 때 어디겠어요? 「하나님」 하나님 빼놓고. 지금은 하나님이란 말이 필요없다구요. 「참사랑」 이 녀석아, 참사랑이 뭔지 알아?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남자 센터가 어디고, 여자 센터가 어디냐 할 때는 말이예요, 자, 여기를 볼 때 머리, 그다음에는 몸뚱이…. (웃음) 육적인 센터가 어디예요, 육적인 센터? 그 센터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머리라고 할 겁니다.

그러면 사람이 머리만 사람이냐? 머리만 사람이냐 이거예요. (웃음) 남자 여자에게는 머리가 필요하다구요. 머리가 센터입니다. 이게 육을 중심삼고 센터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육만이 아니라 영이 있다 이겁니다. 그럼 스피리츄얼 센터(spiritual center;영적인 중심)가 어디냐? 「하트(Heart;마음, 심정)」 하트, 하트라는 말이 있지요? 심정.

그 하트가 어디에 있느냐 할 때 말이예요, 동양 사람들은 대개 가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심장보다도 가슴에 있다, 정신은 가슴에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양심' 하게 되면 양심이 머리에 있다고 하지 않고 가슴에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거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심장은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에 모든 생명의 가까운 거리를 표상해서 심장 가까운 곳을 중심삼고 가슴에 있다고 말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내 머리와 양심을 가지면 남자나 여자나 살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살 수 있다 그겁니다. 내 머리, 두뇌가 있고 양심이 있으면 그 사람은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로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문제는 몸과 마음입니다. 정신과 몸뚱이가 있는데 정신과 몸뚱이가 어디를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건 언제나 하나되지 않고 상대적 관계, 대립적 관계에 있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김 박사 한번 얘기해 보지, 박사니까. (웃음) 그런 것 생각하지 않았을 거예요.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생각 안 해봤을 거예요. (웃음) 이것은 현실에서 나에게 직접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문제라구요. 그거 관심 없어요? 「있습니다」 다 관심 있지요?

그러면 이 머리하고 마음의 중심이 완전히, 저 끄트머리에서부터 저 밑창까지 세포에서 세포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센터가 뭐냐?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바이브레이션(vibration;진동)을 일으켜 가지고 백 퍼센트 하나될 수 있는 그것이 뭐냐, 그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게 어디예요? 그게 어디예요? 그게 남자의 중요한 곳이고, 여자의 중요한 곳입니다. 이제는 알았지요, 닥터 김? (웃음) 어디예요, 어디? 그게 어디예요?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그게 어디예요? (웃음) 자,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한 가지. (웃음) 내가 못 할 얘기 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데 그걸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타락한 사람이예요. (웃음)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 우리의 영과 육이 백 퍼센트 동할 수 있는 그 중심, 센터가 남자의 중요한 곳이요, 여자의 중요한 곳이다 이거예요. 이게 속된 말이 아니예요. 그 때라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사춘기가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육도 성숙하고 영도 성숙합니다. 그 한때를 바라 가지고 이것이 공명해서 사랑이라는 길을 찾아가게 될 때는 이 몸과 영과 양심, 모든 것이 백 퍼센트, 뭐라고 할까, 풀(full) 가동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둘이 합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도 빨리 도니까 이것 두 조각을 붙여 놓으면 미끄러져서 갈라지겠으니 딱 묻혀 가지고 암만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끔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거다 이겁니다. (웃음) 그거 근사해 보여요? 「예」 어디 그게 근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 테니까. (웃음)

자, 그렇게 되면 남자의 사랑은 여자의 사랑에 백 퍼센트 어디나, 뭐 세포의 왕궁이 수만 개 있더라도 어디든지 뚫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합니다. 부딪치지 않고 그저 무사통과예요, '쉬-익, 쉬-익, 쉬-익, 쉬-익' 그래서 여자는 그릇이고, 남자는 내용물입니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한다' 이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전부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낮은 것은 높은 산꼭대기를 바라지요? 또, 그 높은 산꼭대기는 낮은 것을 바랍니다. 높기도 힘든 것이고, 깊기도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우주와 자연에 대한 본연의 모습은 무엇인가

자, 그래서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수평선, 그걸 바라는 겁니다. 수평선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려면 샤프트(shaft;굴대)가 있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람도 요거 전부 다 상대끼리 절반을 딱 갖다 붙여 놓으면…. 알아요? 그거 알아요? 사람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도 그렇게 되어 있고, 남자 여자도 그렇게 두 조각을 갖다 붙이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저 높기만 하고, 낮기만 한 것이 좋아요? 수평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래서 수평선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 아래에는 고기라는 동물이 살고, 수평선 이상에는 동물이라는 게 산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공기를 빨아 먹고, 이건 물 속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타임(time)이 있다구요. 조수물이 한 달에 한 번씩 바꿔지는 것과 같이 달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지요? 보름은 커졌다 보름은 작아졌다 그러지요? 달을 중심삼고 조수물이 들락날락 하는 거예요. 달 때문에 물이 한 달에 한 번씩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여러분의 타임이 딱 그와 같은 것이라구요. 여자의 타임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게 호흡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이 운동하면 이런 운동을 해야 되고, 이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운동하고, 이렇게 운동하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생각할 때, 놀이터에 가서 보면, 사람들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도는 걸 좋아하지요?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본래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우주가 전부 다 그렇게 놀고 있는데 나 혼자 가만히 있으면 얼마나 답답해요? '내가 우주 노는 데에 박자 맞추니 좋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웃음)

자, 남자 남자끼리 꽉 붙어 가지고 도는 거하고 말이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붙어 가지고 도는 것하고 어느 것이 볼품이 좋겠나요? (웃음) 「여자하고 남자하고」 그거 왜? 어째서?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어째서? 왜, 그거 어째서? 그거 간단하다구요. 우주가 그렇다 이거예요, 우주가. 거기에 합격해야 됩니다, 그 모양에. 페스티벌(festival;축제) 하게 되면 옷을 같이 입고 다 그래야 될 텐데, 같이 춤추면 옷을 다 같이 입어야 될 텐데 그것이 안 맞으면 그거 전부가 낙제거든요. 그건 없었던 것보다 못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주가 전부 놀고 있고 춤을 추는 그런 마당이니, 나도 그 환경적 여건에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야 되는 것이다,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다 그거예요. (웃음)

남자 남자끼리 드러누워 가지고 이렇게 살을 비비대면서 속삭인다면 싸움한다고 해야 맞지, 속삭인다고 말할 수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속삭인다고 하겠어요? 속삭인다는 말이 안 되겠지요? '저놈의 자식들 싸움하는구나' 그건 맞지만, 속삭인다는 말, 귓속말을 한다는 말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오늘 만물의 날인데 선생님은 이런 이야기를 왜 해?' 할 테니까. 요즘 말이예요,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니, 뭐 레즈비언 무브먼트(lesbian movement)니 하는데, 여자 여자끼리, 아름다운 여자끼리 사랑하니 그거 얼마나 아름다울꼬? 어때요? 「나쁩니다」 그거 왜 나빠요? 왜 나빠요? 이 우주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연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광물계도 마찬가지예요. 광물계도 암질이 있고 수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플러스 소질이 있더라도 다른 상대가 될 수 있는 엘리멘트(element)를 갖다 대면 움직이지 않아요. 자기 상대가 될 수 있는 마이너스 엘리멘트를 갖다 대면 암만 강하더라도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타나서 '야 이 녀석아, 요 조그만 녀석아! 저거하고 상대가 돼?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노」 그거 '노' 하는데 왜? 손해가 나기 때문에, 손해나는 것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손해가 나기 때문에 못 하오' 하는 것입니다. 상대 없이 작용하게 되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못 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놈의 자식들, 손해 보기 위해서 왔어, 이익 보기 위해서 왔어? 「이익 보기 위해서」 어째서? 이익이 나기 때문에, 이익이 난다는 거예요. 조금 클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불어날 수 있기 때문에 온 거라구요.

자, 오늘 여기 왔는데 선생님에게 흠씬 욕먹고 이래 가지고 손해 났다 할 때에는 '아이구, 오늘 괜히 왔잖아? 안 올 것을 왔잖아' 하겠지요? 김박사 요전에 이스트 가든에 한번 들렀다가 혼난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여기에 온 것은 딴 마음으로, 장사꾼 심정 가지고 왔다 이거예요, 장사꾼. (웃음) 「아니예요」 장사꾼의 생각 가지고…. 「아니예요!」「심정적인 생각으로 왔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웃음)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밥은 먹고 싶어요? 「예」 그거 왜 먹어요? 「즐겁기 위해서….」 (웃음) 즐겁기 위해서라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즐겁기 위해서 먹는다면 말이예요, 곡식, 혹은 채소, 생선들도 전부 다 즐겁다고 그래요?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은 즐겁지만, 그 음식도 즐거워해요? 「예스」 뭐요? '예스'예요? (웃음)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서 역사적인 문제, 상하관계의 조화라든가 그다음에 강자 약자의 조화를 찾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말하자면 변증법적 논거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역사적인 상하투쟁 개념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헤겔 같은 사람은 그렇게 본 거예요. 이것을 해결 못 하게 되면 역사의 모든 이상세계니, 상하관계의 구조적 조직을 가진 어떠한 조직체의 평화라든가 이상경이라는 것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강자는 약자를 무시하고, 잡아먹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천대하고, 아무렇게나 취급해도 죄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힘만이 모든 것을….

외적으로 하나되는 것보다 본질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중요해

자, 파워(power;힘)에는 말이예요, 파워에는 무슨 파워가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 파워를 말해 보자구요, 파워. 이 세상으로 보게 되면 뭐가 파워예요? 「트루스 파워(Truth power;진리의 힘)」 그래요, 트루스 파워. 맞다구요, 투루스 파워. 날리지 파워(knowledge power;지식의 힘), 그다음에는 무슨 파워예요? 「머니 파워(Money power;돈의 힘)」머니 파워! (웃음)「어쏘리티 파워(Authority;권력의 힘)」어쏘리티 파워!

미국의 법무성 같은 데서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약자니까 마음대로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권력 가지고 행사를 해? 그게 얼마나 가느냐? 여기 박사님들 말이예요, 단어 하나, 자기 전문분야의 단어 하나 안다고 '내가 너보다 낫지' 한다구요. 이거 똥구더기만도 못한 걸 말이예요. 그거 단어 하나가 뭐 그렇게 귀하기에 그거 하나 안다고 '내가 낫지' 그러고들 있더라구요. (웃음) 돈 가지고, 옷 조금 좋다고 이러고 말이예요. 돈 자랑하고, 뭘 잘 입었다고 자랑하고, 내 다이어몬드가 어떻고, 귀걸이가 어떻고, 목걸이가 어떻고…. 지금 권력에 팔려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 여러분들 대통령이 되고 싶지요? 「예」 (웃음) 또, 그다음에 세계적인 대학자가 되고 싶지요? 히틀러 같은 독재가가 되어 '내가 힘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노」 완전히 권력을 쥐고 '꽝' 하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미국이 지금 자본주의라 해 가지고 돈이면 그만이다 한다 이거예요, 돈이면. 자, 이런 세상이예요. 이게 서로 얽히고설켜서 남자도 여기에 걸려 있고, 여자도 거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어느 한 곳에 다 걸려 있다구요. 다리가 걸려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자, 예를 들어서 남자는 권력을 좋아하는데 여자는 돈을 좋아한다면 하나될 수 있나요? 하나될 수 있어요? 「아니요」 또, 여자는 지식이 있고 남자는 돈이 있다면 하나될 수 있어요? 「아니요」 권력 있는 사람하고 돈 있는 사람이 하나될 수 없고, 돈 있는 사람은 지식 있는 사람하고 서로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서로가 그렇게 생각할 때, 돈을 자랑하고, 권력을 자랑하고, 지식을 자랑하고, 그 특권적인 권위의식을 가지고 주장하는 그러한 폐쇄적인 가운데 가정적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문제입니다. 그런 가정에 평화의 기지가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자, 그런 것이 하나되었다면 그건 어디까지나 외적이예요, 외적. 외적인 하나의 형태를 모방한 것이지, 근본적인 하나의 기준에는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고 있는 모든 대외적인 힘의 요건이 문제가 아니라, 대내적으로 남자 여자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어디가 하나되어야 되느냐? 어디가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몸뚱이가 플러스가 되고 정신이 마이너스가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질서를 따라서 정신적인 영적 기준이 플러스가 되고, 몸이 상대가 돼 가지고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길을 찾아야 됩니다. 이런 논리 형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둘이 하나되어야 마이너스도 플러스가 될 수 있고, 플러스도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보다 이익 될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 둘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됐다구요. '너는 남자라는 동물이요, 나는 여자라는 동물이니 둘이 합할 수 없소' 이러나요? 「노」 왜 '노'예요? 왜 '노'예요? 그 둘이 눈을 떡 보게 되면 눈에서 번개가 난다는 거지요. 귀에서도 지금까지는 자기 소리, 여자면 여자 소리가 '앵앵앵앵' 했는데 남자가 '왕왕왕왕' 하니 이게 화음이 되고 멋지다는 것입니다. (웃음) 나와 다르다 이거예요. 난 수염이 긴데 여자는 수염이 없어. 만져 보게 되면…. (웃음)

남자는 보게 되면, 짐승들 보게 되면 얼마나 아름다와요? 암놈이 보게 되면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따라간다는 거예요. '아이구, 기다려 봐, 기다려 봐' 하면서. (웃음) 비교해 보니까 그 둘이 더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그게 더 어울린다는 거예요. 자기가 혼자 있는 것보다 좋거든요, 모든 것이. 만질 때 다 만져 봐야 전부 다 다르지만 참 좋거든요. 전부가 다르다구요. (웃음) 남자는 근육이 있고 말이예요, 여자는 부드럽고 말이예요. 샤프트(shaft;굴대)가 돌아가는 데에도 배비트(babitt;합금)라든가 나마리(なまり;납) 같은 것이 그 신보우(しんぼう;굴대)를 싸고 있는 것입니다. 강약이 화합되는 데에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자기의 질서를 바로 지켜야

자, 그래서 남자와 여자, 몸과 마음이 하나되려면 그걸 헐어야 됩니다. 마음이 주체고 몸이 상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은 언제나 주장하는 거예요. 마음이 결심하지 몸뚱이가 결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주체지요. 마음으로 결심한다고 하지 몸으로 결심한다고 그래요? 「아니요」 그건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의 질서를 잡아야 됩니다.

영이 주체고 몸이 대상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로 화합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몸과 마음이 화합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몸이 플러스인데 마음도 플러스면 안 된다 이거예요. 상대적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뭐예요? 누가 주체예요? 「맨(Man;남자)」 왜 '맨'이 주체예요? 동양식으로 보게 된다면 남자는 높은 산꼭대기와 같이 크다고 합니다. 미국 여자들 그거 싫지요? 미국 여자는 뭐라고 그러나요? '우리는 레버런 문의 사상 같은 것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지요? '여자 먼저. 여자, 여자!' 하지요? (웃음)

그래서 갈 때도 여자가 남자 궁둥이 따라다니게 되어 있지 않아요? 원리적 순서는 여자들이 따라다니는 거라구요.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다녀야 돼요, 남자 궁둥이를 여자가 따라다녀야 돼요? (웃음) 어떤 것이 아이디얼 맨(ideal man;이상적인 사람)이예요?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다니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남자 뒤를 여자가 따라가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남자의 뒤를 여자가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아니야. 남자가 여자의 뒤를 따라가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아닙니다」 어째서? 아, 그렇게 말하지 말고. (웃음) 남자가 한 발짝, 두 발짝 가면 자연히 여자는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남자가 가다가 서면 안 된다구요. 여자가 따라가게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여자는 키가 작고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자연법칙이라구요. 아무리 미국 여자들이 뭐라고 해도…. (환성. 박수)

또, 남자가 여자한테 '아이구' 이렇게 기대는 게 좋아요? (웃음) 여자가 남자에게 이렇게 기대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중심이니까, 기둥이니까 여자가 남자한테 기대야 그게 맞다구요. 아무리 작은 남자라 해도 여자한테 기대 가지고 '아이구, 나 사랑합니다' 이러는 건…. (웃음) 그게 자연법이예요, 자연법. 암만 그래도 자연법칙을 어길 수 없어요. 여자가 여자 안 되고 남자가 될 수 있나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에 있는 우리 무니들은 어때요? 「다릅니다」 마음은 '아이구, 싫지만 할 수 없다. 선생님이, 레버런 문이 시키니까 할 수 없다' 이러잖아요? (웃음)

자, 그럼 나에게 있어서 센터가 뭐냐? 내 자체의 센터는 양심이고 몸이 상대다, 이렇게 결정이 난다구요. 아까 센터 말했지요? 몸뚱이는 대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행동해야 된다,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모든 것의 주체가 되려면 사방을 거느려야 되겠기 때문에, 주체라는 것은 관용할 수 있는 폭이 넓고 관계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체가 못 됩니다. 그러면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비교해 볼 때 어느 것이 더 공적이요, 더 폭이 넓고 더 환경적 범위가 넓으냐? 몸이 넓으냐, 마음이 넓으냐 할 때 그건 마음이 넓기 때문에 마음이 주체입니다. 마음이 주체고 몸뚱이는 상대니까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성숙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원리로 볼 때의 원리결과주관권이라는 것을 안 만들 수 없습니다.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원리 이야기를 전부 다 하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성숙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하나된 남자하고 여자가 몸과 마음이 백 퍼센트 작용할 수 있는 씨를 심고 그 씨를 남기기 위해서는 모든 세포, 마음에 뿌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작용을 할 수 있는 그때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예요. 그런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문학도 상대적인 사랑으로부터 시작돼

문학이라는 것에 있어서…. 여기 닥터 더스트도 문학박사지요? 문학이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돼요? 사춘기를 빼놓고 문학이 성립될 수 있어요? 아동문학이라는 것은 남자만 가지고, 혹은 여자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아이들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거기에 다 포함해 가지고 그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사랑이라는 내포적 인연을 중심삼고 그리기 때문에 아동문학이 성립되지 그렇지 않으면 아동문학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시가 있고 다 그런 것이라구요.

여자가 시를 쓰는데 말이예요, 내 입술은 무슨 입술 같고, 내 눈은 무슨 비둘기 눈 같고, 내 코는 무슨 아담한 산봉우리 같고, 내 무엇은 어디 강가에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나요? 상대를 대해서 '아, 그대는…' 이렇게 말해야지요. 전부 다 그대예요. (웃음) 알겠어요?

사랑이라는 건 그렇게 해야 사막에도 궁전이 생깁니다. 참 멋집니다. 사랑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사랑을 갖다 놓아야 사막에도 저 황금궁전보다 더 좋은 것이 갑자기 생겨난다는 거예요. 김박사, 어때요? (웃음) 그러면 사막에도 사랑의 황금 궁전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황금 궁전에서 둘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사막에서 서로 사랑을 속삭이는 것이 더 멋지다 이거예요. 모래 태풍이 불지언정 거기에는 꽃이 피고 향기가 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노래할 수 있고, 그것을 전부 다 잡아서 자기 동료로 삼아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힘이 사랑에만 있다 이거예요. 어때요? 「훌륭합니다」 훌륭해요, 사실이예요? 어느 게 먼저예요? 「사실이요」 그건 사실이 먼저예요. 사실이 먼저고 훌륭한 게 나중이예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 없다, 나 선언한다! 「노」 '나는 남자가 절대 필요 없다' 하면 대답을 '노' 할 것이 아니라, '나는 절대 필요하다' 이래야지요. 「예」 그래요? 여자들 다 그래요?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해요? 정말 그래요? 「예」 남자들도 '나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 그래요? 「예」 (웃음)

자, 그러면 그거 무엇 때문에? 「달콤한 사랑」 달콤한 사랑인데, 남자의 사랑의 상징, 여자의 사랑의 상징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손가락이예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뭐야, 이것들아. 대답하라구. 볼록 오목이라구요, 볼록 오목. (웃음)

자, 그게 뭐예요? 그게 무슨 기관이예요, 무슨 장난감이예요? 그게 뭘하는 거예요? 「파이프 라인(Pipe line;보급관)」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합할 수 있는 하나의 파이프 라인인데, 남자는 여자의 것을 갖고 있고, 여자는 남자의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갖고 있는 것은 남자의 것이 아니예요. 그건 여자의 것이예요. 또,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은 여자의 것이 아니예요. 남자의 것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박사가 그렇게 생겨난 것은 김박사 아내 때문에 그렇게 생겨난 것이고, 김박사 아내가 그렇게 생겨난 것은 김박사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이 이걸 왜 강조하느냐? 이걸 왜 강조하느냐? 내 것을 내 것이라 하면 좋을 텐데 왜 그것을 내 것이 아니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사실을 망각했기 때문에 사실을 밝혀내지 않으면 사실된 결과가 안 나오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자,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자가 그 얼굴이 곱게 생긴 것이 자기 보라고 생겨났나요, 남자들 보라고 생겨났나요? '여자가 좋아서 이렇게 생겼지' 그거예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남편」 남편,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왜 울긋불긋한 고운 옷을 좋아해요? 전부 다 보면 뭐 거는 것, 덜렁덜렁 다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자는 끼어 살고, 달려 살고, 걸려 사는 존재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여자 때문에 그래요? 「아니요」

또, 여자의 가슴이 두둑한 것이 자기 때문에 그래요? (웃음) 그것 자기를 위해서 그래요, 자기? 「아니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그건 애기들을 위해서 그렇다구요. 또, 궁둥이가 큰 것이 누구 때문에? 자기 때문에 커요? (웃음) 전부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남을 위한 겁니다. 나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눈이 말이예요, 눈이 자기를 위해서 있을 수 있어요, 눈이? 눈이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이게. 귀도 이거 상대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거기에 내 것이 어디 있어요? 내 것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그래요. 태어나기를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남자가 어깨가 커 가지고 '내 어깨 훌륭하지? 봐!' 해도 이게 아니예요. 남자는 무거운 걸 들어야 되고 이러려니 그런 것입니다. 남자가 주로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깨에 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참사랑은 깊고 다양한 사랑을 내포하고 있어

재미있는 남자보다도 멋진 남자가 되어야 됩니다, 멋진 남자. 재미있는 남자는 여자처럼 '야야야' 하고 속삭이지만, 멋진 남자는 '왁!' 합니다. 그 모든 것이 어울리는 멋진 남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재미있는 남자가 좋아요, 멋진 남자가 좋아요?

때로는 말이예요, 한 대씩 여자가 얻어맞아도 멋진 남자로 생각해야 됩니다. (웃음) 한 번 때리고는 손수건으로 눈물 닦아 주고 그러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거 멋지다구요. 「노」 (웃음) 그거 '노' 하는 사람은 그 사랑의 깊은 맛을 몰라요. 깊은 사랑의 맛을 모른다 이거예요. (웃으심) 매를 맞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보다 더 크고 놀라운 사랑이 있다 하는 것, 그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다양한 러브가 좋아요, 단순한 러브가 좋아요, 여자들? 「다양한 러브」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하니까 '아야!' 해도 '좋아, 좋아' 하는 거예요. 아프지만 좋다는 겁니다. 그럼 여러분, 그저 12개월 해가 나는 좋은 날이 좋아요, 태풍이 불고, 벼락도 치는 날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태풍이 불고, 벼락도 치고…」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살림살이 무대에 전쟁이 있어도 재미있고 말이예요, 싸움이 있는 것도 재미있고, 사랑으로 다 소화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오케이인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이 주체고, 여자는 대상이라는 것을 몰라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박수)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는 이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합해서 새로운 플러스 아니면 새로운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 운명에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남자 여자가 그렇게 하나되게 되면 더 큰 플러스가 있습니다. 더 큰 플러스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주,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는 상대가 되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은 그래요. 사랑은 주체 대상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자리에는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까 말한 우주의 중심, 우리 사람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사람의 중심은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뭐가 되어야 되겠어요? 「사랑」 그것은 사랑인데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이 우주의 모든 작용하는 데에 있어서의 그 센터가 뭐냐? 이 우주가 말한다면 무엇을 원할까요? '아, 나 권력을 원한다' 그렇게 우주가 말하겠나요? '돈이 필요하다, 지식이 필요하다'고 말하겠어요? 「아니요」 무엇이겠어요? 「트루 러브」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조화된 것, 조화된 힘을 원할 것입니다. '우주는 조화된 힘을 원할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조화된 힘이 무엇이냐?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주체와 대상 개념이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주체보다도 대상보다도 더 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들은 주고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더 큰 대우주와 연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이러한 논리적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자, 그럼 그 조화된 힘이 무엇이겠느냐? 우주도 사람같이 듣지도 못하고 사람같지 않지만, 우주보고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고 물어 보면 우리 모든 물질의 세포 분자들을 백 퍼센트 작용시킬 수 있는 힘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 힘이 무슨 힘이냐? 사랑의 힘밖에 없다고 아까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우주 자체도 사랑의 작용의 힘을 소원한다 하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타당성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보이는 우주는 무엇이 센터냐? 보이지 않는 우주의 센터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우주가 정상적인 활동과, 궤도를 따르는 하나의 통솔된 그런 계획적인 존재권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야단해요, 제멋대로. 제멋대로 야단한다는 거예요, 이게.

정신력이 우리 세포나 모든 육적인 것을 전부 다 콘트롤하기 때문에, 이것이 상충 없이 관리 체제의 존재성이 계속되듯이 우주도 내적인 주체와 하나되는 그러한 입장에서 계속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나 하나를 봐도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이 우주적 힘의 그 내적, 정신적인 존재를 우리가 말할 때 신이라 한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사람이 나온 거예요, 거기서부터. 그래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정신을 받았고, 그 보이는 육신을 보이는 우주에 받아 가지고 결실적 존재로 태어났다, 그게 인간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소유권의 결정을 보기 위한 역사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으로, 하늘땅과 같은 이런 내외적인 존재로 지어 놓고 이것을 품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것은 무엇으로? 사랑이 하나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돈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사탄이 이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이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아, 남자 여자의 사랑만 연결시키면 하늘땅, 모든 전부가 여기에 붙어 돌아가고, 내 것이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그 사랑에 입각한, 그 사랑과 일체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되는 것이요, 세계가 인간의 소유가 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서 결정이 나야 될 것인데,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래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과 인간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주체 되시는 하나님, 상대되는 인간이다 그거예요. 오늘날 세계 인류들이 세계를 내 세계 만들겠다고 하는데, 내 세계를 만들어서 뭘할 것이냐? 그거 뭔지 모르게 내 세계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내 것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우주적인, 세계를 넘을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오너(owner;소유권자)가 되어, 그 하나된 사랑의 소유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의 소유권이, 이 우주와 인간이 한꺼번에 결정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은 소유하실 물건을 자기가 만들어 사랑 이상을 성사해 가지고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 결정을 행사하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 행사를 하지 못하고 사탄이한테 몽땅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되찾는 길을 찾아오는 것이 인류역사의 길이요, 종교역사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인류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센터로 해서 오너쉽(ownership;소유권)을 가지고 이 지상에 찾아와야 된다 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요, 이것이 참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참사랑은 희생하는 기준에서부터 벌어진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을 인간 세상에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타락한 세상, 사탄세계가 되어 버렸으면 참사랑의 흔적 같은 것도 찾을 수 없을 텐데, 그 참사랑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발견할 수 있고, 어디서 그 싹을 찾을 수 있느냐? 어떤 게 참사랑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어떤 게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요」 하나님의 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요? 그거 말만 그렇지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참부모의 사랑에서요」 참부모의 사랑이 뭐예요, 이게? 「하나님의 사랑요」 하나님의 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요」 (웃음)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기지가 어디냐? 그 참사랑을 찾을 수 있는 하나의 기점이 없다면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참사랑이 출발하는 기준이 어디예요? 「하나님」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자식이예요. 부자의 관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하고 자식의 사랑이 우주의 근본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자식이 부모를 더 사랑해요, 부모가 자식을 더 사랑해요? 「부모가 자식을 더…」 어째서? 부모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영원을 중심삼고 있고, 변치 않고, 유일된 자리에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 자식들이 부모를 좋아할 법이 없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변하는 부모는 자식들이 전부 다 천대해야 됩니다. 미국 가정의 부모는 어떠냐 하면 매일같이 변해 버린다 이거예요. 근본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본래의 하나님의 사랑은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배워 가지고 자식들도 부모를 닮아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본연의 사랑이 도대체 뭐냐? 이것이 문제인데, 그것은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생명을 바칠 수 있는 그게 사랑이예요. 자기 생명을 넘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본래 이 우주가 창조된 것은 생명 때문이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지어졌기 때문에 사랑이 먼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부합될 수 있는 생명이지, 생명에 사랑이 부합되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사랑은 생명을 희생해서 사랑하는, 생명을 넘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게 하늘의 사랑이요, 우주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가정에 있어서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참인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아느냐? 자기 자식을 위하여 생명을 바칠 수 있는 부모일 때 그 부모는 이 우주상에 둘도 없는 참된 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 트루 페어런츠(ture parents)가 뭐냐? 자기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자기 자식을 위해서 사랑의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 트루 페어런츠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는 젊을 때나 늙을 때나 죽을 때까지 그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 하는 겁니다, 영원히, 영원히.

그러면 참하나님이 있다면 그 참하나님은 참사랑을 가지고 있을 텐데, 참사랑을 가진 참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우리 인류시조, 우리 인간이 자식이라면 그 자식을 위하여 자기 생명까지 희생하려고 하는 그분이 참하나님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탄은 뭐냐? 그 반대예요, 반대. 자기를 위해서 사랑의 길을 전부 다 파탄시키는 거예요. 반대의 길을 가는 겁니다. 나를 위해서 희생시키는 거예요. 여기에서 두 세계가 완전히 갈라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우주의 본질이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창조했어요. 모든 생겨난 것의 생성 원인이 사랑 이상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존재했고, 모든 존재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존재를 희생시켜서라도 사랑의 길을 세우려고 하는 그것이 우주 본연의 이상적 주체사상입니다.

자, 그다음에 참된 자식이 뭐냐? 윤박사, 참된 자식이 무엇인가 알아요? 그걸 알면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부모의…(미국 식구)」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 질과 내용이 다를 수 없습니다. 부모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바쳐 가지고 희생의 길을 자처하면서 사랑을 세우려 하는 그 아들, 그 아들딸들이 참된 자식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된 아내와 참된 남편도 마찬가지의 길이요, 마찬가지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통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는 두 부부는 이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연결할 수 있는 소유물로 품어 줄 수 있고, 보호해 줄 수 있는 부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말이 필요 없고, 설명이 필요 없어요. 우주가 무슨 설명을 하고 하나님이 말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게 아닙니다. 본심의 마음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요즈음 축복받은 가정들을 만나게 되면 '아이구, 내가 당신을 더 사랑하지, 당신이 나를 더 사랑해?' 그러는데 그런 말이 필요 없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설명을 안 해도 이미 눈을 보고 알고, 코를 보아서 알고, 입을 보아서 알고, 만져 보아서 아는 거예요. 벌써 느낌으로 아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자는 숨결 가지고도 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멋지게 만드는 것이 사랑의 마음이다

여러분들 중에 코고는 거 싫어하는 사람 있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 얼마나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면 나를 도둑놈이 와서 채갈까 봐 말하면서 나를 지키고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들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그게 고맙겠어요? 싸이렌 소리보다도 더 반갑고 훌륭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코고는 남편 때문에 아내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이 많으리라고 본다구요. 거 만사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 사랑하는 아내가 밥을 갖다 주는데, 요즘에는 뭐예요? 굳은 빵 짜박지하고 치즈도 없이 뭔가? 제일 싸구려 빠다 하나 척 갖다 주는데, 그걸 갖다 주는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이 얼마나 고사리 같으냐, (웃음) 마음의 빵을 먹는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정성의 마음, 사랑의 마음. '러브 엣센스(love essence;사랑의 본질)가 들어가 있는 이것을 먹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사는 남자는 일생 동안 병이 안 날 것입니다. 튼튼할 것입니다. 왜 병이 나겠어요? 사랑을 다 좋아하는데, 전부가 다 사랑에 굴복하는데. 병균까지도 사랑을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못산다고 슬퍼하고, 못입었다고 슬퍼하지 말라구요. 남편이 못입은 것을 모르는 게 아니예요. 마음으로 미리 알고 있다구요. 더 깊은 사랑이 거기에 염주같이 달려 있고, 줄이 매여 있다구요. 목걸이보다도, 다이아 무엇보다도, 팔찌보다도 더 귀한 게 달려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깊은 세계가, 멋지게 장식된 이상경이 그 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그런 부모한테서 태어났고, 나는 그런 부모로 살아왔고, 나는 그런 남편이 됐고, 나는 그런 아내가 됐고, 그런 남편과 아내로 그런 아들딸 낳으면서 지상에서 살다가 천상에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이것은 하나님의 가슴속과 통하는 것입니다.

애국자는 뭐냐 하면, 국민을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게 애국자입니다. 이게 딱 나와 있다구요. 당신과 나와 둘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고, 우리 일족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다, 그것이 애국자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애국가정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 가정은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가 가지고 만민 앞에 추대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가 그런 입장에 있으면 또 다른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세계의 상대를 이루어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고, 더 큰 것, 더 큰 것 해서 최후의 하나님, 제일 최고의 근본에까지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가는 것이 사랑의 철학을 중심삼은 인생의 행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는 뭐냐? 지금 미국을 중심삼은 법정투쟁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레버런 문은 어떠한 길을 취하느냐? 레버런 문과 레버런 문에 속한 모든 3백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가 되어서 참된 사랑의 길을 가야 할 터인데, 이 악한 원수의 세계를 대해서 변하지 않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저들을 위해 생명을 바치고 희생할 수 있는 길을 자처해 간다 하는 것이 이러한 사랑의 관에서 본 결론이었습니다.

미국정부가 잘못하고 자유세계가 잘못하더라도 그 책임을 전부 다 부모가 지겠다 하는 그런 사상, 하나님의 사상이 그런 사상이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이 통일교회 문선생님과 하나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될 상대가 나타나야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상대권은 자연히 통합되는 운동이 벌어진다고 원리는 가르쳐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가다 보니 그런 일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어제 소식을 들어서 알 거라구요. (박수)

통일교회하고 기독교하고 완전히 하나된 플러스가 되게 될 때는 여기에 자유세계는 마이너스로서 자연히 생겨나게 되어 있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우주 원칙을 두고 본 관입니다. (박수)

이러한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의 참된 사랑의 부모의 전통을 미루어 볼 때, 그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에 선 예수가 로마 병정들을 위해서 복을 빈 것을 이제야 비로소 알 만하다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온 세계가 통일되어서, 그런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이와 같은 사랑에 하나되어 나머지 세계를 위하여 부모님의 사랑의 전통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 나섰다면 오늘날 세계는 통일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됐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의 전통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랑의 전통을 이어주기 위해서 부모님은 해방 후에 이 땅 위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을 이어받지 못한 기독교가 다 망해야 되겠으니 할 수 없이 법정투쟁에…. 최후의 순간에 와 가지고 하나되었다는 그러한 비참한 상을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넘어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단계에 있어서의 법정투쟁이 걸려 있는데 이게 최후의 고비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의 이런 사상을 가지고 오색인종이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오색인종이 하나되는 거예요.

자, 오늘날 세계적인 최후의 정상에 서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런 생각을 합니다. '원수들이 제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나는 전통적인 사랑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넘어간다, 내 개인의 행복의 길보다도 전체를 위해 희생의 길을 자처해 간다' 이럴 때는 여기에 천하가 머리를 숙이는 것이라구요, 천하가. 알겠어요? 천하가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가는 날에는 자유세계와 기독교를 사탄이 못 가져 간다 이거예요.

자, 그렇지만 이번 사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완전히 통일교회하고 하나되고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자유세계 국민이 전부 다 선생님 뒤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전환시기예요, 전환시기. 악은 행동하고 회개하는 거예요. 악은 치고야 회개한다는 거예요. 회개하지 않으면 물러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만물의 주인이 되려면 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계승한 자가 돼야

이렇게 볼 때, 이 모든 만물이 누구의 것이냐? 주인이 없다구요, 만물이. 만물은 누구의 것이냐? 아직까지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적 관념에 접선이 안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원소로부터, 광물, 식물, 동물, 인간까지 이 우주 전체를 두고 '너 어디의, 무엇을 가진 사람의 소유가 되고 싶어? 힘과 지혜와 능력이 있는 사람의 소유가 될 거야, 사랑을 가진 사람의 소유가 될 거야?' 하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아요? 「사랑을 가진 사람의…」 그 모든 것은 사랑의 주인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

그러면 그 사랑의 전통이 어떻게 돼요? 간단해요. 전통이 간단한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그러려면 부모는 자기와 상대 되려고 하는 그 사랑권 내에 언제나 희생해서 투입하고, 재창조의 힘을 보급해 주고 보충해 줘야 할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길러 줘야 할, 키워 줘야 할 입장이 부모의 입장이예요. 키워 주고, 기다리고, 보호해 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만물을 생각해 보면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날 수 있는 그때를 위해서 그와 같은 내용을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전부 다 사랑하고, 식물도 사랑한다는 거예요. 나비와 벌들, 동물, 곤충 등등이 전부 다 그것을 중심삼고, 태어난 본연의 이상의 길,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엉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곤충세계에서나 조그마한 동물세계에서나 어디에서나 다 볼 수 있습니다. 향기를 내고, 꽃을 피우고, 조화의 환경을 가꾸는 그 모든 소리라든가, 그런 미적인 감각이라든가, 모든 것이 만물의 사랑을 위한 상징적 표시로 전부 드러나 있다는 거예요.

나비하고 꽃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비는 나비대로 좋아하면서 꽃을 찾아다니고 말이예요, 꽃은 색깔이 아름다운 사랑의 특징을 전부 다 만물 앞에 드러내기 때문에 그 상대적 관계의 선별을 위해서 아름답고 다…. 그렇게 볼 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우주에 박자를 맞추기 위한 놀이를 하면서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나를 위해서 이렇게 만들었다는 그 정원과 조화된 박물관이 이 얼마나 멋지냐고 생각해 봤어요? 여름에 매미 같은 것이 전부 다 쌍쌍이 그저 소리내어 울고 박자를 맞추는 사실을 보게 될 때, 그것은 인간의 사랑의 노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그 소리를 듣고 암놈 숫놈이 서로 찾아갈 수 있는 신호들이예요, 전부 다.

밤에, 달 밝은 여름 밤에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곤충들의 그 오케스트라 음향이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어떤 놈은 '빽', 어떤 놈은 '삑', '빽', '삑', '엑', '욱', '악', 그게 조화된 거예요. 그게 다 사랑의 노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밤놀이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자기들끼리 서로 만지고 이러면서 노래하고 전부 다 이러지요. 그게 전부 다 교과서예요, 교과서.

물을 가만히 보면 고기들이 떠 있잖아요? 그것들을 보라구요, 그거. 또, 모래알을 퍼내는 게들을 보라구요. 전부 다 쌍쌍이예요. 전부 쌍쌍이예요, 쌍쌍. 그거 다 우리 인간을 가르치는 거예요.

여러분들 새먼 피쉬(salmon fish;연어) 알지요? 이것은 자기 고향에의 복귀노정을 갑니다. 사람이 한번 태어났다가 자기 본연의 고향을 알고 돌아오는 것처럼, 새먼은 본집을 향하여 일만 몇천 마일의 해양을 헤매다 4년 만에 도로 들어와 가지고 한번 사랑하고, 자기를 낳아 준 부모의 전통을 다시 한 번 재현하고는 깨끗이 죽어 가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새먼은 셀베이션 무니 피쉬(salvation Moonie fish;구원의 무니 고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수)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주인을 위해 희생하고 싶어해

자, 오늘이 만물의 날인데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가지고 만물을, 저 분자세계로부터 광물세계로부터, 이 우주 전체 세계까지 그런 사랑의 관념을 가지고 사랑하고 살고 있다면 그게 얼마나 행복스러운 남자, 행복스러운 여자냐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 자리에서 저 미물의 분자의 세계에서도 대우주를 사랑하는 남성 여성이 되었다는 사실, 그런 주인이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분자의 세계에서 대우주까지 이런 사랑의 주인인 내가 나타났다, 너는 나와 더불어 주고받으면서 살아야 된다' 하는 그러한 인간이 되고, 그러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그런 사람이 저 산꼭대기에 간다면 모든 만물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야, 동물들아, 만물아, 너희는 어디로 가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나를 먹어 주소'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당신의 입에 들어가고 싶소' 그런다는 거예요. 더 높은 사랑을….

그것이 사랑의 특권이예요. 사랑이 가진 특권이라는 겁니다. 그때 만물은 자기와 같이 저급한 생명의 세포였던 것이 고차적인 하나님 아들의 생명 세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첨단에 선다는 놀라운 가치를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백 퍼센트 그 원소와 요소들을 작동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내 생명 세포가 당신의 인간 생명 세포에 접하는 날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생명 세포가 된다'는 이런 놀라운 것을 위해서 그걸 추구하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그 모든 세포를 백 퍼센트 작동시킨다는 거예요. 큰 사회문제, 역사적인 난문제가 여기서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사랑을 위해서 그렇게 가야 되고,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희생길을 찾아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천리예요.

자, 인간은 말이예요, 더 높은 사랑인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마찬가지 원리라구요. '당신이 나를 잡아 보소. 잡아먹든가 어떻게 하든가 그것은 당신 마음이요. 마음대로 하소' 이거예요. '나는 당신의 팔이 되고, 당신의 눈이 되고, 당신의 모든 몸뚱이가 되겠소. 그것은 사랑만으로 가능하니 사랑을 위해서는 내 생명 전부 다 바치겠습니다' 하는 건 당연한 이론입니다.

내가 태어나기를 그런 관을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게 되면 세계의 모든 난문제를 해결하고, 초월한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책임자이지만 통일교인이 세계에 3백만, 몇천만이 되더라도 이들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위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박수)

우리가 주장하는 이 이상적 주류사상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우리의 이상적 주류사상이 얼마나 멋지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논리를 중심삼고, 이러한 사상적 이념을 중심삼고 지금과 같은 현재 상태에서 여러분들이 어떠한 길을 가야 되는가 하는 것을 이 만물의 날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된다면 오늘의 이 기념일은 의의 있는 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미국에, 미국 역사 앞에 부끄러운 레버런 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미국 국민 앞에 부끄러운 레버런 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인류 앞에 부끄러운 레버런 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앞으로의 모든 인류의 후손 앞에 부끄러운 레버런 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과거에 왔다 간 모든 선조들, 이 지구상에서 살고 간 모든 선조들 앞에 부끄러운 레버런 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내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러한 길을 취해 가려니 이 길밖에, 단 하나의 길인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길을 자처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처해서 이러한 길을 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말씀을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통적 사랑의 길을….

그 전통을 따라서 가는 사람이면 우주는 자연히 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따라간다구요. 외롭지 않습니다. 외로운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나는 이 우주와 같이 있고, 인류와 같이 있고, 미국 국민과 같이 있고, 통일교회와 같이 있고, 기독교와 같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외롭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뒤로 움직이는 모든 환경적 여건을 사랑으로 포섭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만물이, 하늘땅이 바라볼 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의 자세와 전통을 지녀 가지고 미국 국민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혹은 자유세계를 선생님이 생각하고, 하늘이 생각하듯이 사랑의 판도를 넓혀 가는 놀음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틀림없는 길을 갈 테니 여러분들도 틀림없는 이 길을 가 주길 부탁합니다. 「예」

그러한 사나이가 되고 그러한 아낙네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의미에서 일어서서 우리 선서하자구요. 자, 나는 이제부터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사랑의 주인이 틀림없이 되어서 만우주를 소유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주인이 되겠다 하는 이런 내용의 결심을 합시다. 「예」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까지 기독교가 발전해 나왔지만 기독교는 사회활동을 할 줄 모릅니다. 나라를 위하는 데나 전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지상을 떠나 가지고 영적인 세계만 추구하기 때문에 지상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끌고 가는 기관차의 사명을 해야 할 통일교회

​그래, 저와 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저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움직이는 것보다도 누가 리드하느냐, 누가 선두에서 끌고 가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여러 가지 대회를 하고 세계적으로 활동하면서 조직 활동의 훈련이 되어 있고, 사회에 대해서 민첩한 움직임을 가질 수 있는 훈련이 돼 있다고 봅니다. 물론 통일교회의 활동을 통해서 이렇게 됐다고 보지만, 전종교계를 대표한 기독교가 이와 같은 중요한 역사적 차원에 와 있는 이 시점에서, 금후에 통일교회로 하여금 이 전체 앞에 영향을 주게 하기 위한 하나의 훈련을 하나님이 시키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이제부터 통일교회 앞에, 통일교회로부터 사회 활동…. 이 현세를 어떻게 섭리의 세계로 전개시키느냐 하는 노력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선두에 서서 해 나왔습니다. 기성교회는 이걸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저 사람들을 그냥 놔 둬서는 안 됩니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끌고 가야 됩니다. 기관차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민주세계에 대한 공산당의 침투방법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와 같은 비디오 영화를 보고는 여러분들이 새삼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간 2년 동안, 이제 2년이 되지만 2년 동안에 재판을 하면서 반드시 이런 때가 있을 것을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죽 해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지도 않은 일을 준비해 나왔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저 사람들이 저렇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볼 때, 여러분들이 모르는 배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가 노력한 그런 길이 거기에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종교의 자유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정보화 사회가 되고 미국이 자유세계를 대표한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이 이렇게 하게 되면 모든 나라가 그 영향을 다 받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무슨 법안이 나오느냐? 종교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 세금이라든가 교육 문제를 중심삼은 이런 법안을 구상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기 전에 이걸 휩쓸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배후에는 리버럴한 계통이 지금까지 끈질기게 침투해서 이용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리버럴한 배후에는 반드시 소련 KGB의 세계 전략에 대한 내용이 연결돼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하는 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원수가 있으면 원수를 직접적으로 파괴하는 것보다도 사상적으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사상적으로 침투하여 그 사상 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이 선진적이고 진취적이기 때문에…. 과거의 제도, 어떤 나라면 어떤 나라, 미국이면 미국이 종교문화권이면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국가기준이 돼 있으면 그 전통적 기준이 돼 있는 사상적 기준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상이 가정과 연결되어 있고 사회와 연결되어 있으니 그 연결체가 뭐냐 하면 가정이고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세계 전략적인 견지에서 볼 때,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고 자본주의 국가인데, 이 사상적 기준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가정의 파탄, 가정의 혼란, 교회의 혼란상을 어떻게 전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이것이 민주세계를 대한 소련 공산당의 하나의 전략적인 주류라고 봐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인데, 미국 교회가 구시대를 반대한다는 것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겁니다. 구시대와 신시대,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이 하나될 수 없다는 이런 부정적인 개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건 변증법에서 나왔다고 보는 거예요. 대립적인 두 구조, 상부구조 하부구조가 투쟁해 가지고 발전한다는 변증법적 사상에 근거해서 이런 형태가 나온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겁니다. 부모들은 옛날 구시대의 고질된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젊은 세대에 압력을 넣어 발전 못 하게 막는다는 거예요. 그게 그들의 이론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시대를 격파해야만, 파괴해야만 새로운 세계가 되고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학교에 가라. 교회에 가라' 하는 이게 전부 다 부정되는 거예요. 학교 가서 공부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구시대의 공부, 미국의 제도라든가 미국 사회의 전통적인 역사라든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한다는 거예요. 앞으로 새로운 시대를 끌고 갈 수 있는 세계관이라든가 그 나라의 모든 구조라든가 하는 데 대한 공부가 필요하지, 구시대에 대한 공부는 지금 시대에는 필요 없다 하는 면으로 자연히 끌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이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너희들이 싸워야 된다, 대항해서. 그 세계는 그냥 안 온다. 싸워 가지고, 투쟁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어야 쟁취된다' 하는 식입니다. 그것이 변증법의 이론이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부모까지 원수시하고, 선생님들까지 원수시하고, 학교도 보게 되면 전부 다 폭력으로 때려부수고 하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과격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부모가 그것을 옳지 않다고 반대하면 집을 뛰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히피 이피가 되고 폭력배가 되고 갱스터(gangster)가 돼 가지고 이 사회를 때려부수는 거예요. 행동적인 면으로 막 공격하는 이런 극렬한 운동이 미국에서 벌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 이거예요.

그래서 히피라든가 이피가 갈 데 없으니 그다음에는 폭력배, 갱스터가 돼 가지고 정면적인 파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윤리적 파괴 문제, 그다음에 종교적 파괴 문제, 사회제도적 파괴 문제와 같은 혼란상이 자동적으로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들은 보수주의가 원수다 이거예요. 그리고 리버럴한 계통은 자기네 편이다 이거예요.

소련의 전략에 말려들어 망할 수밖에 없게 된 미국

자, 이러한 내용을 두고 볼 때, 지금까지 미국에서 전부 다 사상적으로…. 신학계에서 '신이 죽었다'고 제창한 것도 1960년대입니다. 1960년대 전후반기를 중심삼고 신이 죽었다는 신학을 주장하고 말이예요, 혁명신학을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세계적인 신학계를 전부 다 휩쓸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것은 벌써 세계적인 풍조가 돼 가지고 내적으로 전부 정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니까 가정적 파탄과 교육기관의 공격문제에까지 도달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혁명신학이니 뭣이니 하는 것 뒤에는 전부 다 공산당이 있다는 겁니다. 또, 정치신학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교회가 운동을 해야 되는 것이다. 예수도 노동자와 빈곤한 사람 편이다' 이래 가지고 끌어내는 거예요. 이것이 일반 풍조화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대학가에서 보수주의적 젊은 사람들이 리버럴한 학생들한테 꼼짝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학가도 그렇고, 언론계도 완전히 휩쓸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모든 정상을 볼 때, 소련은 미국을 대해 가지고, 싸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지하조직을 강화하면서 젊은 사람들 중심삼고 경제적으로 이런 면으로 끌고 나가면 미국은 얼마 안 가서 자연히 망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젊은 사람의 행락을 중심삼은 프리 섹스나 아편이 국민학교에까지도 침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건 뭐 20년도 못 가요. 10년만 두고 보면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는 뻔하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해야 별것 없거든요. 그러니까 아편에 손대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10년 20년도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 고대 로마가 망한 것은 그때 군사력이 없어서, 경제적 힘이 없어서, 정치 판도가 없어서가 아니라구요. 부패하고, 청소년들이 전부 다 행락주의로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망한 것입니다. 그때는 오늘날과 같이 아편은 많이 안 먹었다고 봅니다. 특정하게 먹는 사람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오늘날처럼 이렇게까지 만연은 안 됐을 거라구요.

자, 이러한 모든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교회에 있어서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우습게 아는 거예요. 공산당은 교회를 우습게 압니다. 이건 다 죽어 자빠진 구새통, 썩어진 구새통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썩어진 나무 말이예요. 껍데기만 살아 있고 속은 전부 다 썩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입장에서 법적으로 종교만, 종교의 자유화를 막아 버리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게이 무브먼트라든가 프리 섹스 운동이라든가 하는 것은 학교에서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종교 활동만은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이번에 그 법을 통과시키는 데 있어서 패하지 않았어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마지막 때.

이러한 배후 환경의 영향을 안 받는 게 없다 이거예요. 교육계, 정치계, 경제계, 법사계에 전부 다 강력한 힘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이 아닌 불가능에 가까운 압력을 통해서 작용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지금 기성교회, 기성종교에서 이걸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냥 그렇게 세상이 흘러가는 것인 줄로만 알지, 이러한 세계사적인 환경이 그냥 그대로 됐다고 생각하지, 배후에 정략적인 이런 견지에서 이 전체 세계를 만들어 나오는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소련은 계획 밑에서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미국은 아무 준비도 없이 이걸 다 삼켜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대비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젠 군사력 가지고, 무슨 정치력 가지고, 과학의 힘 가지고, 어느 것 가지고도, 사상적인 면에서 종교적인 면에서도 방어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망한다구요. 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미국이 뭐 돈이 있고, 군사력이 있고, 과학의 힘이 있더라도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에 희망이 없기 때문에 전부가 좌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 그래도 공산당이 희망이 있다' 하면서 좌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 앞에 위협적인 단체로 등장한 통일교회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냐? 통일교회는 어떠한 종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무니는 어떠한 사람들이냐? 무니는 기독교의 퇴폐적인 모든 전통을 혁신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새롭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을 새로운 차원으로 비약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그러므로 공산당이 볼 때는 큰 위협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이론을 쳐부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 문제를 전부 다…. 지금까지 소련이 세계 전략에 의해서 전부 다 퇴폐적인 환경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급진적으로 전환시켜 가지고 이 퇴폐사상, 윤락사상을 일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또 이 통일교회라는 것이 뭐가 무서우냐 하면 말이예요, 좌익사상계에서 자꾸 넘어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종교를 싫어하던 사람들까지 돌아간다 이거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예요. 이것은 역사의 종말시대에 공산당이 볼 때는 신기하고도 참 무서운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하운동을 해 가지고 이것을 노출시켜서 수십 년 동안 닦은 기반을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순식간에 다 엎어 버렸다 이거예요. 일대 공산세계의 위협 중에 이 이상의 위협이 없는 거예요. 그런 단체로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공산당이 우리 때문에 완전히 모가지를 매놓고 이제는 망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이 공인된 사실이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과 자유세계의 경제권을 가진 일본을 공산화시키는 데 제일 좋은 미끼로 알았는데 완전히 통일교회한테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또, 미국이 그런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구요. 자유세계가 그런 단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아는 공산당들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일어나기 전에 없애 버려야 되겠다고 자기들의 제일 최고 기관을 통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편에 있는 모든 기관을 몽땅 움직여 언론계와 대학가의 학장들을 통해서 공세를 취하는 겁니다.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닉슨 시대로부터 카터 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오면서 미국에 영향을 점점 미치고, 지금에 와서는 법정투쟁 하면서 레버런 문이 배후를 짜 가지고 언론계를 조직해 가지고 이제는 공산세계 언론계가 문제시할 만큼 커졌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세계언론인대회를 만들고 팩 파인딩 투어(Fact Finding Tour;사실 조사단)을 만들고 한 거예요. 이런 모든 활동으로 지금 언론계가 완전히 레버런 문 산하에 들어올 수 있는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극단적인 위협을 느낄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5월 12일에 미국에 오자마자 직격탄을 쏜 것입니다. 오자마자 직격탄이예요. 미국 역사에 이런 일이 없었어요. 오자마자 공산당과 맞붙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뭐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을 하고 제일 나쁜 단체고 폭력 단체고, 별의별 세상의 나쁜 말을 다 갖다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하는 것같이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단체 같으면 없어지고도 남았을 텐데 그러한 악조건, 그러한 악선전 가운데서도 자꾸 커 나왔다 이거예요. 자꾸 커 나왔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공산주의와 극단적인 대치를 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정부도 자기끼리 하나되어 종교를 탄압하는 결과적 시점에 와 가지고, 이제는 종교인들이 항의할 수 없는 몰락 지점에 딱 들어왔는데 레버런 문 사건이 났다는 거예요. 법정투쟁사건, 대법원의 결정이라는 문제가 기독교의….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을 기독교인들이 알았는데 이제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시작이 아니라 이미 끝장날 때로 들어와서 알았다 이거예요. 목사들이 전화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가는 형무소에 일주일이라도 따라가겠다는 말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석달 전만 해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해 우리가 할 일

자, 이 여파를 중심삼고 어떻게 전국의 기독교인들을 단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게 중요한 찬스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죽고 살고, 기독교가 망하는 것은 이미 정한 이치이고, 자유세계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하는 문제가 전부 여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운명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만 추방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을 한국 같은 나라로 추방해 가지고 미국에 없으면 다 끝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소련의 기관지들은 말이예요, 이즈베스티야(Izvestiya)라는 기관지는 '소련주의의 반대 챔피언이 누구냐? 그건 레버런 문이다'라고 사설을 통해 세계에 선전한 것입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종교 자유의 운동이라든가 이런 일들을 시작하고 다 그러지만, 정계 배경의 공산당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목사들을 중심삼고 이보다 더 큰 단체를 만들고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나온다는 겁니다. 공산당이 조종할 수 있는 이놈의 신신학자(新神學者)라든가, 혁명신학을 주장하는 이런 패들을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대대적으로, 강력히 행동하는 운동을 전국적으로 펴려고 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자, 그러니 어떻게 이런 것을 번개같이 방어하느냐? 이것이 선생님이 지금 제일 문제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가고 하는 것은 제2차, 제3차 문제입니다. 이런 조직을, 전국 조직을 펴 가지고 교회 운동으로 표면화시키려면 못해도 6개월에서부터 1년 걸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6개월 기간에 전국을 휩쓸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시대를 예상하고 벌써 선생님이 5년 전부터 NCCSA(전국기독교협의회지원활동)를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노동자 농민들을 사상 가지고 전부 다 묶어 나가는데 우리는 물건을 갖다 주고 묶어 나가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들 앞에 물건을 갖다 주고 묶어 나가자 하는 것이 NCCSA의 기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들은 노동자들을 위한다면서도 물건을 갖다가는 뭐 하나도 안 도와주고 책 가지고 교육하는 놀음을 하는데, 우리는 물건도 갖다 주고 교육도 해야 되겠습니다. 두 가지 하자는 거예요. 두 가지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하나는 사상을 교육하는 방법, 하나는 물건을 갖다 주는 방법. 하류 계층의 사람들에게는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는 거예요. 이것밖에 길이 없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더니 지금까지 뭐 하나도 안 갖다 줬지만 NCCSA에서는 노동자를 위해서 사상적으로 교육도 해주고 모든 어려운 것도 도와준다'라고 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노동자는 우리 손으로 잡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서둘러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공산당들이 종교계를 첫번으로 손대려고 하니까 이걸 빠른 시일 내에, 6개월 이내에 종교계를 초교파운동을 해 가지고 묶어야 되는 겁니다. 그걸 어떻게 묶느냐가 문제입니다. 공산당을 막아야 됩니다. 공산당이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을 가르쳐 줌으로써 공산당을 막으려는 이 운동을 중심삼고 초종파적 결합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번 31일에 국회에서 한 운동이 선생님이 그렇게 보는 관점에서 나타낸 첫번 움직임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초교파운동이라구요, 초교파운동.

그래서 교회에 침투되는 모든 하류 계급의 사람들을 물질로 도와주고, 정신적으로 교육하자 이겁니다.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길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방어하는 것하고 그다음엔 공장을 중심삼고 방어하는 것하고 그다음엔 학교를 중심삼고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면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중고등학교 교육제도로부터 시정해 가지고 공장에서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교회에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교육을 해 나가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겁니다.

레버런 문, 통일교회 외에는 이 자유세계에 이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단체가 없다고 보는 것이 공산세계의 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은 어떻게 하든지 레버런 문을 해치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세계 공산당은 레버런 문에게 총 집중공세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치지 못하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국회 배후와의 연결 문제 등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못할 일들에 손을 대고 지금까지 준비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 저 사람들이 저렇게 불을 튀기면서 열내는 것이 그냥 다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도하기가 힘들고 통일교회가 뭐 어떻다고 불평하지만 선생님은 남 모르는 가운데 한때를 위해 이런 준비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역사가 일 년 이 년이 아니예요. 매일같이 15년을 표준하고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고 전부 다 이런….

기성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돼

이제는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과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종교가 살 수 없다 하는 결론을, 목전에서 움직이는 모든 실황과 레버런 문 배후에 닦아진 기반을 볼 때, 이런 결정적인 차원을 인정하고 나설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들도 기독교를 새로이 부흥시킬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압니다. 그다음에 공산주의를 완전히 때려잡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고, 이 미국의 윤락과 모든 퇴폐적인 사상을 퇴치시킬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보편적으로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저들이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욕을 먹고 천대를 받아 왔습니다. 자기들도 천대했고 전세계가 천대를 했어도 이만큼 기반을 쌓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저들은 선생님을 산 성인이라고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리빙 세인트(living saint;살아 있는 성인)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선생님 말을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이 그렇다고 생각해요? 미국 사람,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볼 때 간단한 거예요. 내가 이 나라를 떠난다면 감옥에도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떠나면 다 허사가 되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투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동안 신학교를 내가 세워 가지고- 9년 동안이구만요, 9년 동안.- 이때를 맞기 위해 지도 요원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 3백 5십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번 졸업까지 해서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신학을 몰라 가지고는 신학공부한 목사들을 상대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에게 신학공부를 시킨 것은 기성교회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한 것은 기성교회를 전부 다 구해 줘야 되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원리가.

통일교회가 아벨이면 기성교회는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면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이번에 묶어졌다는 사실은 원리 관점에 있어서 하나의 위대한 세계사적인 조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법정에서 대법원 판결에 반대하고 미국을 저주하고 기독교를 저주하고 유대교를 저주하게 된다면 다 깨지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걸 품고 그 이상 넘어서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환경이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기독교만 하나되면 노동자 문제도, 공장 문제도 학교 문제도 다 해결되는 겁니다. 기독교하고 우리 통일교회하고 하나됐다 하게 되면, 학교와 공장은 자연히…. 공산당의 기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교회를 휩쓸어야 되겠습니다. 전미국 교회를 순식간에 휩쓸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 자유 운동에 가입을 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이게 동기가 됐기 때문에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를…. 그거 지금 만들고 있나? 「워싱턴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빨리 만들라구. 「예」 빨리 만들어서 이걸 갖고 다니면서 선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작년부터 3년노정을 발표한 것도 이런 때가 올 것을 예상해서 한 것이고, 250개 기동대 기지에 50명씩 만들어 활동하게 한 것도 이러한 때를 중심삼고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미국 전역에 운동을 못 한다고 봤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지시한 것입니다.

트럭을 이용해서 전국 기성교회에 생필품을 공급해 주자

*만약 250개 기동대를 전국에 만들지 못하면 우리는 전국적인 조직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기지가 되는 거예요. 그 기지를 중심삼고 전국적인 조직을 쉽게 만드는 겁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처음으로 기독교에 대해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통일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학생들도 준비한 것입니다. 졸업생들을 이번에 즉각 출동시키는 거예요, 전국 250개 기지에. 그들을 중심삼고 NCCSA와 카우사 운동, 교회 운동을 전부 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250개 모빌 하우스(mobile house;트레일러 안을 방처럼 꾸며 놓은 차량)와 트럭을 만든 것입니다. 그걸 가지면 우리는 농산물을 어떤 것이나 무진장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트럭이 있고 운전사들이 있으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풍부한 물건을 끌어올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교회에 그 물건들을 공급하는 거예요. 하루 만에 수백 교회에 다 실어 나르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목사들이 물건들을 다 받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멤버들이 다 따라가서 '당신은 언제나 많은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런 물건들을 당신에게 주겠소. 난 이 물건들을 당신에게 주려고 방문했소'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별것 다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운동의 내용, 조직, 국내 활동, 우리가 공산주의에 대처해서 하고 있는 활동 등등….

우리 교회들이 어떻게 공산주의자들의 운동을 막을 수 있겠는지를 토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교회는 하나님편입니다. 공산주의는 사탄편이고 물질주의입니다. 지금 이 물질주의가 온 세계를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거기에 대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러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공산주의와 싸워 이기고, 어떻게 교회를 하나되게 하겠습니까? 우리 교회는 수년 동안 이걸 위해 훈련해 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급히 그 조직을 짰습니다. 급합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교회를 어떤 사람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빈약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많은 물건들을 가져가는 거예요. 그들이 생활에서 여러 모로 필요로 하는 것을 많이, 매일, 어떤 것이라도 갖다 주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 기반이 전국에 퍼져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자유세계가 각성하고 일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이 가장 가치 있고 귀한 방법이라구요. 높은 수준과 낮은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동시에 하나되는 거예요. 2백 년 미국 역사에 최초로 이런 운동이 나왔다구요. 우리는 이런 것을 확실히 아는 겁니다. 어떻게 그걸 해내느냐? 여러분은 결심해야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이것이 섭리관이예요. 이게 끝날이예요. 그만큼 심각하고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교회에 트럭이 있어서 물건만 대준다면 하루에 몇 개를 배달할 것 같아요? 이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준비를 다 해 놓았으니 문제가 없다구요. 수많은 교회와 주, 시, 읍에서 유명인사가 되는 거예요. 모든 걸 다 요리할 수 있습니다. 시장, 경찰서장이 배후가 되어 연결된다구요. 문제없어요. 때때로 큰 회사와도 연결되는 거예요. 이야기 한번 하면 그거 다 통과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대표자로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준비된 데에서. 열심히 뛰어다녀 보라구요. 다들 존경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트럭은 어디서나 빌릴 수 있고 사람들은 어디서나 부를 수 있는 겁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얼마나 잘하느냐가 문제예요. 그런 경계선에 서 있는 거예요. 사느냐 죽느냐의 갈림길이예요. 성공만 하면 미국이 다 사는 거예요. 우리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거 확실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책임자들이 트럭을 운전하며 멤버들을 교육해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 일을 하면서 선생님이 열 개 가까운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시작할 때에는 별의별 단체가 움직여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국무성이 날 무서워하고 CIA, FBI가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일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무니들만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아이러니컬하고 신비하지요? (웃음) 그게 좋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안 왔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제 여러분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 *주책임자부터 트럭을 타고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가르쳐 주라구요.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주책임자들이 트럭을 운전하며 멤버들을 다 가르쳐 주라구요.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분배하는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걸 다 교육하고 나서야 여러분들이 자동적으로 명령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기반을 다 닦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미국에 처음 와서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누가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혼자 만든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새 멤버는 어떻게 일하는지 모른다구요. 어떻게 하는지 배우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운전하라구. 국민학교 선생님은 박사라도 국민학교 책을 읽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국민학교 선생님은 국민학생의 아버지가 돼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아무리 세계적으로 유명한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이라도 트럭을 몰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정상이예요, 정상. 불법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도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도 해양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다 끌고 나가고 있다구요. 배를 타고 모든 것을 가르치고 배우고 다 한다구요, 튜나잡이까지. 똑같다구요.

여러분들 책임자는 나 대신자예요. 선생님과 하나이기 때문에 떼어 놓을 수 없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나 같아요. 나는 그거 잘 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몸이 하나예요. (웃음) 하나라구요. 선생님의 몸이 하나뿐인데 나눠 달라구요? (웃음) 그거 할 수 없다구요. 불가능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접붙여 주려고 하는 거 아니예요? 그것이 교육이고, 훈련이예요. 모든 것이 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알아듣는 것이 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따르자고 그래야 됩니다, 마음속으로 다. 그래요? 「예」

꾸지람 듣고 오랫 동안 걷어 차이고 하는 그게 다 훈련이예요. 이 기준에 끌어올리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차례예요, 여러분들. 여러분은 다 배웠다구요. 이제는 출발할 때예요. 선생님 방식으로 다들 행동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동감입니다」 이제 명령하는 것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로 말하는데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안 배우기 때문에, 내가 영어를 안 하려고 했는데 답답해서 영어로 말하고 있다구요. 통역하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자꾸 허투루 하기 때문에. 내가 영어를 모르면 가만히 있겠는데 말이예요, 영어를 하나도 못 알아들으면 좋겠는데…. (웃음) 내가 영어를 배웠으니 여러분들도 한국 말을 배울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올 적보다도 여러분들이 젊잖아요? 이 간나 자식들!

한국 말을 배우라

*여러분과 여기 선생님과 어느 쪽이 말을 배우는 게 더 어려워요? 여러분의 상황과 내 상황에서 말이예요. 「아버님요」 맞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모든 것이 후퇴하려고 그래서 잘 잊어버린다구요. 그거 맞다구요. 기억력이 흐려졌습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저녁에 콘사이스를 보고 기억한 단어가 아침이 되면 다 달아납니다. (웃음) 까먹고는 또 한번 보는데 마찬가지더라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그거 보면 영어가 좋은 말은 못 되지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보면 한국 말은 과학적이예요. 영어로는 표현 못 하는 말이 한국 말에는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한국 말이 섬세하다구요. 그래서 영어를 하는 민족이 이런 말을 가지고 어떻게 세계를 지배했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보면 한국 말로는 몇 번, 몇십 번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는다구요.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은 것은 언어가 그렇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벌써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추리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거예요. 한국 말은 한마디 들으면서 다섯, 여섯을 연상하는데 영어는 한마디 들으면 연상하게 못 되어 있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우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상당히…. 한국 말을 하면 발음도 잘하게 됩니다. 대개 한국 사람들 발음이 좋지요? 선생님은 60이 넘어 가지고 배운 발음이니 엉망진창일 텐데 말이예요, 내가 쓰지 않아서 그렇지 잘하면 내가 여러분들을 따라갈 수 있다구요. (웃음) 가다 보면 까먹어서 그렇지. (웃음)

그래서 우리 축복가정 자녀들은 한국 말을 안 배우게 하면 안 되겠습니다. 한국 말은 스물네 자예요, 스물네 자. 이건 30분이면 외웁니다, 30분. 과학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하면 전부 다 붙여 놓을 수 있다구요. 영어가 그래요, 영어가? 그건 누구나 다 30분이면 외웁니다, 누구나. 사흘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맞는 거예요. 영어는 억양이 있고 말이예요, 발음이 얼마나 힘들어요?

자, 여러분 가운데 한국 말 공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가외지만 한번 물어 보자구요. 한국 말 공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외 사람은 왜 안 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안 가겠어요? 저나라에 가서는 영어 안 쓴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못 쓰게 돼 있다구요. 말을 해보면 사람이 두 나라 말을 안 쓰게 돼 있다구요. 한 나라 말을 쓰게 돼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 뻐꾸기나 참새의 소리가 나라마다 전부 다 달라요? 개 짖는 소리, 소 우는 소리가 달라요? (웃음) 그러니까 참 한국 글자가 세계적이예요. 한국 민족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이 말이 종교적이고 참 차원 높은 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국을 끝날에 세우지 않았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도 한국 말을 세계 대표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말로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 말을 하는 레버런 문을 택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한국 말을 분석해 보고 전문적으로 연구해 보고 제일이니까, 하나님이 한국 말을 제일 좋다고 생각하니까 한국 말 쓰는 레버런 문을 찾아오지 않았나, 이렇게 본다구요.

여러분, '빨강' 하면 여기서는 '레드(red;빨간)' 한마디면 다예요. 그런데 한국 말로는 수십 가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겠어요? 벌써 한국 사람은 척 안다구요. 바람부는 것도 그 표현이 수십 가지예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시 같은 것은 한국 말로 써야 될 것이고, 앞으로 시인이 나도 한국 말 하는 사람 가운데서 날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도…. 한국 말이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더라도 한국 말로 기도하면 높은 차원의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세계 사람들이 자기 나라 말로 같은 기도를 하더라도, 내용이 같더라도 하나님은 한국의 레버런 문이 기도하는 내용을 귀담아서 들으실 것입니다. 왜? 언어가 참 섬세하고 묘하다는 거예요. 구조로 보나 개념으로 보나 전부 다 뛰어나다구요. 제일입니다. 모든 말들 중의 왕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한국 말 배우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면 대번에 체크할 것입니다. 한국 말 안 배우고 온 간나 자식들이 있으면 '너 한국 말 왜 안 배우고 왔어?' 할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 저 지옥에 가서 사탄한테 훈련받고 와라' 이럴 거예요. 사탄 시켜 가지고 말을 가르치게 할 거예요. 사탄이 교육하면 얼마나 힘들까요? (웃음)

선생님이 남이 못 하는 일을 지금까지 살아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이 했어요? 미국에 와서도 가만히 있었으면, 무력한 사나이 같았으면 내가 욕을 왜 먹고 감옥에 갈 일이 어디 있었겠어요? 유능하고 유력하니까, 한번 몸을 뒤틀면 미국이 왔다갔다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자, 그러면 이제 말이 나왔으니 한국 말 배우겠다는 사람, 다시 공부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해요. (웃음)

내가 이제 나이가 한 70쯤 되어 한국에 가 있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때에는 자기 나라 말도 떨며 할 텐데 그때 일본 말 하면 그걸 듣기가 얼마나 거북하고 영어를 하면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때 노랑 머리, 검정 머리, 파란 눈 할것없이, 중국 사람 어디 사람 할것없이 세계 사람이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아, 아버님 말씀이라고 들으면서 좋아한다면 그걸 보고 '내가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욕을 먹고 감옥생활을 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구만' 하고 보람을 느껴 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내가 영어로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하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듣기가 거북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우게 되면 미국에서 법정투쟁을 한 것 다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하는 것 봐 가지고 용서해 주고 '그 미국 국민 훌륭하구만. 복받으소'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들에게 한국 사람같이 복을 주소' 그럴 수 있다구요. 그거 싫어요? 하나님이 '왜 그래? 늘 반대받고 그랬으면서 왜 그래?' 하게 되면 '한국 말을 하니까 3분의 1은 한국 사람이 아니요?' 할 수 있다구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웃음)

영계에 가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도 말이예요, 한국에서 말을 배워 가지고 왔다면 내가 얼마나…. 그런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까지 이야기했는데도 한국 말 못 배웠어? 야야, 귀찮다' 그러는 거예요. *난 그 말 듣기도 싫다. 그 말은 원리관에서 벗어난다'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한국 말 확실히 다 배울 거예요? 「예」

'한국 말 배우지 마! 여기는 미국이야'라고 하기를 바라요,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한국 말을 배워라! 여기 천국이니라' 하기를 바라요? 어때요? 어느 자리를 바라요. 「두번째요」 '여기는 미국이요, 최고로 위대한 나라입니다' 하는 걸 하나님은 우습게 본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어떤 걸 위대하게 보는지 모르잖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우면 벌써 세계인이 된다 이거예요. 한국 말을 배우면, 서양 사람이 아시아의 동쪽 말을 배우면 벌써 세계 사람이 된다 그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 말이나 선진국 말이 아니고 제일 조그만 나라 한국 말, 후진국 한국의 말을 배워야 진짜 제일 높은 사람이고 세계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람들은 미국 사람이 세계 제일이라고 봅니다. 그것에 비교하면 한국은 조그만 나라입니다. 서양의 선진국에 비교하면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이러한 대국에서 조그만 나라의 말을 배운다는 그게 국제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NCCSA운동을 하는 방법

자, 이제 점심때가 됐구만. 오늘은 말이예요…. 이제는 트럭을 사 가지고 달려야 할 텐데 한번 해볼래요? 여러분, 지난날에 대해서 내가 얘기를 좀 할께요. 일본 경도에서 15만 대 우리 430명이 도지사 선거를 놓고 싸웠다구요. 이놈을 때려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배예요, 이게?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결정을 내렸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사람이 평균 300집 이상 다니는 거예요. 그다음에 갈 때는 그러는 거예요. 척 들어서면 뭐 말을 미리 하는 거예요. 쓱 보고는 '나 아무데서 왔소. 그래, 당신 공산당이요?' 해서 '아니요' 그러면 '공산당 좋아하오?' 해서 '아니요' 하면 '그러면 공산당을 선전하는 데 참석하지 마시오' 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뭐 몇 초 이내에 설득한다구요. '공산당이요?' 해서 '아니요' 하면 '그러면 일본이 망하기를 바라오?' 하고 묻는 거예요. '아니요' 하면 '그러면 공산당을 선전하면 안 됩니다' 해 가지고 '일본을 위하고 공산당을 반대하는 사람을 추천합니다' 하는 거예요.

미리 300집을 방문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매일 아침 새벽에 올 것이오 해 가지고 매일 들르는 거예요. 매일 들르는 데는 가 가지고 '여보' 하면서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누구요?' 하면 '어제 오늘 몇 시에 오겠다고 한 그 사람 왔어요. 알았지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하는 거예요. 그렇게 뛰는 거예요. 후닥닥 뛰어가서 '알았지요?' 하면 '예' 해서, 일주일 내에 한 사람이 1천 3백 집까지 거쳐갔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1천 3백 집의 문을 두드리고는 '알았지요?' 하니 '예' 하는 거예요. 매일 온다고 했으니까요. 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아침 새벽에 일어나 전화를 딱 하고 '당신에게 이런 물건 갖다 주겠소. 사람 갑니다. 나 기다리시오' 하고는 다다다 한 백 곳 해 놓고 부르릉 차를 타고 교회를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몇 시에 갈 테니까, 어디서부터 클랙슨이 세 번 빵빵빵 하고 울리면 쫓아 나오소' 하고는, 들어가긴 뭘 들어가요? 후루룩 내려 놓고 뛰는 거예요. 들어가긴 뭘 들어가요? 교회 문앞에서 말하는 거예요. '오늘 120개 내지 2백 개 교회를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나눠 줘야 돼요. 여기서 얘기하겠습니다' 그래 놓고 '목사 부인, 목사 아들딸도 있으면 나오라고 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 친해 놓는 거예요.

그러고는 말이예요, '다음에 올 때 저기 멀리서 클랙슨이 세 번 울리게 되면 내가 찾아오는 줄 알고 지나갈 때까지 나와서 기다리소'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전부 다 수두룩하게 나오거든요. 그다음에는 그저 갖다가 발길로 차는 거예요. 뭐 손으로 줄 거 있나요? 한꺼번에 후루룩 주는 거예요. 깨지겠으면 깨지고, 발길로 차는 거예요. 자기네가 알아서 다 나눠 주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고 하면, 오늘 2백 곳 내지 3백 곳에 가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러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통하는 거예요. 방법은 간단해요. '시간이 없소! 잘 있으시오' 하는 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식입니다. 그거 싫어요? 「좋습니다」 무니니까 다 날 닮아서 그러지요. 그래요? 「예」

자, 그럼 몇 교회? 트럭 한 대면 몇 교회에 나눠 줄 것 같아요? 이제부터 '나는 5백 교회 가겠소. 트럭 주소' 하고 주문하면…. 많이 가겠다는 사람부터 나눠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트럭을 배당하는 거예요. 지금 트럭 나눠 줄 것을 정하는 거예요.

이제 앉아 가지고 해먹겠다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것은 꼴래미 되는 거예요. 바쁘다구요. 30만 교회가 못 될 거예요. 28만? 교회 수는 확실히 잘 모르지만 그렇게 잡는 거예요. 30만 정도 잡는다구요.

그러면 이제 NCCSA에서 다 나눠 주는데, 그다음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주책임자들이 방문 못 하면 곤란할 것입니다. 그거 못 하겠다면 주책임자 전부 다 바꾸라구요. 꼴래미 되면 뭘하겠나요? 죽어야지요.

세계에 주는 미국이 되어야 미국이 살아

자, 그렇게 해서라도 미국을 구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늙은 송장 떼가 되게 놓아 둬야 되겠어요? 여기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 주책임자들 이제 자기가 NCCSA의 트럭을 운전해 가지고 가르쳐 주고 그렇게 하겠다고 결정했지요? 이제 내가 가 보고…. 내가 뭐 감옥에 안 가게 되면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그 뒤꽁무니를 들춰 낼 거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이거 트럭 250대의 10배, 10배까지만 만들어 놓는 날에는 완전히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운전수를 두 사람씩 해서 5천 명….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절반은 일할 것이고 절반은 놀기 때문에 운수회사, 트럭회사가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교회 사람, 뭐 회사 전부 다 우리 발판이 되기 때문에 어느 기성 회사는 운수회사를 못 해먹는다구요. 전부 다 우리 조직에 들어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을 내가 하나님에게 바치면 좋지요, 뭐. 미국이 모르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미국이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야 미국의 이 욕심장이들이 '아이구, 저거 정말 그리 되나? 아이구, 아프리카에 가서 내가 나눠 주겠다'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아프리카로 내쫓는 거예요. 고대하라구요. 어때요? 그건 싫지요, 또? 그것도 레버런 문이 하라구요? 그게 미국식이예요? 「아니요」 거기에 '예'라는 건 있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선생님이 하는 걸 알지요? 선생님이 후다닥 해치우는 것 알지요? 그렇다고 뭐 아무렇게나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국회에 자연히 가는 거예요. 국회에 안 가려고 해도 때려 몰아서, 국회 안 가겠다고 도망가다 보니 피난가다 보니 국회 상원의원 자리에 올라가 있고 하원의원 자리에 올라가 있게 되는 거예요. 도망가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럼 미국이 망하겠나요? 「아니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뭐 이렇게 해서 미국 대통령 해먹겠어요? 미국 대통령은 외국 사람이 못 해요. 저 상원의원 해먹는 데도 9년 이상 시민권이 있어야 돼요. 나는 시민권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9년 이상 돼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 만들면 미국이 올바르게 되는 거예요. 미국 하나가 문제라구요. 미국이 문제예요.

선생님같이 주는 미국이 돼야 산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주고 이렇게 주는 놀음을 교육해서…. 미국이 주지 않기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돌아가라)' 하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주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세계를 위한 미국의 축복을 만민과 더불어 영원히 같이 즐길 수 있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미국이 준 것이 뭐예요? 개인주의를 주니 이것은 망하게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니 뭐니 해서 지금 전부 다 부패하게 하니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 사람 못 되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역사상 어떠한 애국자보다도 더 어려운 길을 가야

자, 이제부터 결정하자구요. 하루에 몇 교회에 나눠 줄 거예요? 여러분은 '한 곳, 두 곳, 세 곳, 세 곳이면 됐지'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곽정환이도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됐다구요. (웃음) 하나, 둘, 셋,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난 그 20배, 30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빨리 잘되겠나요, 빨리 망하겠나요? 「잘됩니다」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고 외국 사람인데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 미국 사람은 내 3배쯤 더 하겠다고 생각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몇 배나 할 거예요? 나는 3백 곳을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세 곳을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선생님이 애국자라고 칭찬해 주지요. 나보다 못하는데 칭찬은 무슨 칭찬이예요? 그 말이 무서우면 오늘부터 전부 다 사퇴하라구요. 사퇴하라구요, 아예. *지금 사퇴하는 게 여러분들에게는 제일 좋을 것입니다. 그게 제일 편해요. 그게 제일 합리적이라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내가 잘 안다구, 모든 걸. 그게 합리적인 방법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정상적인 것을 좋아해요, 비정상적인 걸 좋아해요? 「비정상적인 거요」 공식적인 거예요, 비공식적인 거예요? 「비공식적인 것이요」 가능한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불가능한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불가능한 방법으로요」 나도 그래요. 레버런 문도 비공식적인 것, 불가능한 것을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비공식적인 것…」 그렇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내가 그런 거 좋아한다구요. 무니들은 어때요? 불편한 거예요, 편한 거예요? 「불편한 거요」 모든 사람들은 그런 걸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무니들은 그들과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불가능한 길을 다 선택했지요, 불가능한 길? 선생님은 언제나 그 개념을 지니고 사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런 길을 취해 나왔습니다. 그러니 감방에 드나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를 다 좋아하지요? 그렇지만 그런 길은 다 싫어한다구요.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내 방식만 좋아하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과 다르지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무엇을 좋아해요? 「방식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은 싫어하시는 거예요. 개념이 다르지요.

무니들은 어때요? 「아버님 방식을 좋아합니다」 아니예요. 무니들은 나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아버님 방식은 싫어하잖아요? 그거 생각해 봐야 돼요. 아버님도 마찬가지예요. 방식만 좋아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레버런 문의 방식을 위해서는 차 버리는 거예요. 어느 것이 성공할 것 같아요? 아버님과 아버님의 방식 중에서? 「아버님의 방식이요」 물론 방식이라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 개념을 확실히 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그 길을 가기에 미친 사람입니다. 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고 시간도 다 잊어버리고 아침을 저녁으로 알고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살아 온 거예요. 일생 바빴다구요. 마라톤 하는 사람이 백 미터 앞에 있는 결승점을 바라보고 뛰는 기분이예요.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곤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옷 입고 뭐…. 이불을 펼 게 뭐예요? 그냥 자고 일어나야 몸이 거뜬하다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전부 따라갈래요? 양심이 말립니다. 양심이 못 가게 한다구요.

선생님이 2년 동안 재판을 받으면서, 그전부터 이런 기반을 안 닦았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무니의 비참한 정상을 내가 보고 싶지 않아요. 내가 이북에서 감옥 갈 때 본 비참한 무니들을 잊지 않았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감옥을 가더라도 옛날과는 다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이 얼마나 심각한 말이예요?

비가 올 때 오는 비를 보고 '야, 미국의 비야, 한국의 비야, 너는 나를 알지?'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이스트 가든에 대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감사할 거라구요. 나는 미국을 생각하는 어떠한 애국자에게도 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나에게는 조지 워싱턴이 밸리 포지(Valley Forge)에서 싸울 때에 어려운 자리에서 신음하던 이상의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구요. 이 거대한 나라가 죽어 넘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미국 국민 대해서 뭐 자랑하고 싶지 않다구요. 빛도 없이 지나가는 사람으로 깨끗이 기반 닦아 놓고, 깨끗이 돌아가려고 그런다구요.

미국의 어려운 장래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이 되라

선생님은 선생님을 모시고 현세에 같이 살면서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것을 알고 난 여러분들이 이제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것이 궁금하다구요. 이렇게 내려갈 때에는 내가 여기에 소개한 하나님이 떠날 것입니다. 올라갈 때에는 내가 소개하게 되면 여기에 자리잡으려고 할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내가 돌아다녀도 하나님은 여기에 남아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세계가 삽니다.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

내가 나이가 많아서 한국에 돌아갔을 때 그걸 보고 영계로 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20대지만 50대, 60대가 돼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가 돼서 선생님을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고 인사하는 그것을 보고 선생님은 그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여러분들의 미래를 보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만큼 심각한 사람들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굿(Good)」 누구 대해서 굿이예요? 아버지 대해서 굿이예요? 하나님의 뜻 대해서 굿입니다, 하나님의 뜻. 선생님이 희생하고 여러분들이 희생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남기는 것이 좋은 길이예요. 공동 운명이예요. 여러분들은 자라고 있는 제2의 하나님이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딴것 없다구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다 하고 내가 할 수 없는 것까지도 끌어다가 관리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난 이미 갈 길을 다 갔다구요. 여러분들이 문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유대 나라 여인들이 우니까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들 후손을 위해서 울라'고 했지요? 지금 내가 그런 심정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미국의 어려운 장래를 위해서 눈물지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질 텐데, 누가 이 일을 책임질 것이냐? 그런 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0년 세월을 교육한 거예요. 이 땅 위해서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부정할 수 없을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땅에서 지쳐서 돌아간 구라파 사람들도 있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도 있고, 일본 사람도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구라파에서 데려오지 않았으면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도 데려오지 않았으면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일본 사람이 여러분들을 그리고 있고 구라파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그리고 있는데, 그들 앞에 주체적인 책임을 하고 그들의 존경 받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돼야지, 그들의 비판 받는 여러분들이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11년째 살았지만 아시아인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됐다고 잘됐다고 하는 사람 없다구요. 지금 미국의 저명인사들 중에서도 이러한 미국 처사에 대해서 미국 편드는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하면 선생님 대하기 미안하지요? 어디, 미국이 나한테 빚졌나요, 내가 미국에 빚졌나요? 「미국이 선생님 대해서 빚졌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나한테 빚졌나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빚졌나요? 어떤 거예요? 「저희들이 선생님한테 빚졌습니다」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며 뭐 어렵다고 불평을 하고 해봐야 선생님에 비할 바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들 부끄럽지 않아요? 부끄러운 상황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안 왔으면 여러분들이 그걸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거예요. 그걸 따르면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어요, 기꺼이. 알겠어요? 순식간에 다 한다구요. 이때가 역사적인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불평을 못 합니다. 심각하다구요. 심각해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입장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 시간을 늦추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정말 귀한 때입니다. 연기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을 생각해 봐요. 정말 돈이 매우 많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이런 준비를 다 하는 거예요. 돈을 다 대 가지고 NCCSA, 250개 기동대, 트럭…. 정말 많은 돈이 필요하다구요, 3개월 동안에. 어디서 다 구하겠어요? 누구로부터? 얼마나 준비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선교 상황도 하나님 앞에 어떤 사명을 해내느냐 하는 데 있어서 좋지 않은 보고서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다 지금 커 나가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기다리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국가기반이 없다구요. 트럭을 움직여서 동서로 굴릴 거라구요. 멈추면 안 됩니다. 자리잡으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으로 외로운 집시예요. 이걸 통과해야 돼요. 내일을 바라보는 그런 상황이예요. 선생님 자신이 이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오랫 동안 그래 왔습니다. 그런 길을 확신을 가지고 걸어 나왔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변하더라도 선생님은 변할 수 없다구요. 예수님때와 같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유대인들이 반대하고 로마가 대적하는 그런 상황의 예수때와 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몇 시야? 「두시 반입니다」 두시 반. 배 안 고파요? 「고픕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알고 하루에 몇…. 그거 정하자구요. 내가 지금 정해야 되겠다구요. 미국식은 해보고 정하는 거지요, 해보고? (웃음) 민주주의식으로 해 가지고는 천국 갈 사람이 천 사람 중에서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지금 트럭 250대로 30만, 25만 교회 하게 되면 2천 교회인가, 2만 교회인가? 얼만가? 「천 개요」 천 개밖에 안 되나? 그건 뭐 한 달 이내에 다 하겠구만. 천 개면 뭐 너무 적다구요. (웃음) 하루에 백 곳 가면 열흘이면 다 돌아갈 걸 괜히 내가 걱정을 했구만. (웃음) 그것 가지고는 뭐 정할 필요도 없구만, 뭐. 뭐 한 달 동안에 다 해버리지요. 그럼 하루에 몇 개씩이예요, 하루에? 「서른 개요」 서른 개? 에이 그것뿐이야? 하루에 서른 곳을 못 가? 하루에 열 시간 잡아 가지고 말이야, 한 시간에 세 곳만 가면 되겠구만.

그것도 못 하겠어요? 싹 까먹었지요? 발길로 차라고 한 것. 내가 이젠 못해도 이제 한 달에…. 열흘에 얼마인가? 하루에 서른 개이니까 50개는 뭐, 암만 놀고 하더라도 50개는 해야 될 거라구요. 하루에 50개도 못 하면 뭐…. 최소한도 50개는 잡아야지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셨으나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일본에서의 기준대로 100개는 돼야 돼요. 하루에 1백 개예요. 많은 게 아니예요! (웃음)

미국은 전부가 크지요? 키도 크고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입도…. 입은 다르군. (웃음) 모두 크다구요. 빌딩도 크고 고속도로도 넓고 차도 크고 모든 게 크다구요. 그러면 배달은 얼마나 할래요? (웃음) 적게 하는 게 좋아요? 「아니요」

그러면 차로 얼마나 많은 장소에 배달할 수 있어요? 주책임자! (웃으심) 그럼 오늘 일본에서 한 것만큼 정할까요? 「더요」 더? 그러면 백 하나. (웃음) 자, 이제는 대개 알 거라구요. 그러니까 백 개를 표준하게 된다면 앞으로 공장하고 학교에까지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봐요.

영계와의 중개인

이 사진은 누구 사진이예요? (웃음) 응? 「파더(Father;아버님요)」 누가 파더예요? (웃음) 악명 높은 사람이지요. 이건 뭐예요? 「ID카드」 무슨 ID카드예요? 「승공연합 ID카드」 이걸 한국에서 만들어서 700만 승공 요원들이 이걸 다 갖는 거예요? 왜 이걸 만들라고 하느냐 하면, 이 사진을 갖고 있으면 영계의 선조들이 많이 협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때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사진이 그러한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러면 이런 사진은 어떨까요? 영계가 이걸 좋아할까요, 이걸 좋아할까요? 「큰 거요」 보라구요. 영계는 이걸 좋아할 텐데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은 이걸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이 둘 중에서 이거 하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이거 하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그만큼 거리가 멀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문설주에 피를 발라서 화를 면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진을 갖고 있으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영계는 선생님 사진을 암만 포켓에 넣어 두었더라도 안다구요. 이렇게 작은 것을 갖고 있으면 문설주에 피를 안 바르거나 바르다가 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걸 하면 좋겠어요? 「큰 거요」(웃음)

일본 사람들은 그 카드를 볼 때마다 어리둥절해한다구요. '도대체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본 식구들은 경험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미소는 모나리자의 미소만큼이나 신비한 데가 있다는 경험을 했을 거라구요. (웃음) 어떤 때는 이렇고, 또 어떤 때는 저렇고. 그렇지만 대개 확신하고 있다구요. 수십만 가지의 모습으로 보일지라도 이 신비로운 모습이 영계가 여러분을 협조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경험을 대부분이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그래요? 「예」영계의 영인들은 다 선생님을 잘 아는데 이 사진을 보면 영계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이걸 따라다녀요, 따라다녀.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것을 매개체로 해서 연결될 수 있다구요. 그런 좋은 재료로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가지고 다닐 때는 사고가 안 나고 무슨 고장이 안 나는데 이 사진을 놓아 놓고 다닐 때는 그런 일이 즉각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진이 얼마나 귀한가를 여러분들이 깨닫게 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진다구요. 이걸 사랑해 가지고 잠자리 옆에다 놓고 자면 꿈자리가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다 이거예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예」 닥터 조셉은 '하나님은 신비스러운 방식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라고 하는데, (웃음) 그래, 선생님은 신비한 사람이예요. 그렇다구요. 아무도 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구요. 아무리 연구를 해봐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뭐라구요? 「신비한 사람요」 신비한 사람! 그래서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다닌다구요. 그것이 바로 신비하다는 말이 된다구요.

우리는 선생님이 영계와의 중개인이라고 하는 걸 배웠다구요. 혼자 사는 여자들은 자기 남편이 보고 싶을 때는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그 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 수도 있다구요. (웃음) 아, 살아 있는 남자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남자도 보고 싶을 때 선생님의 사진을 보면 생각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편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가까와지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니 이것을 갖게 하는 게 좋겠어요, 안 갖게 하는 게 좋겠어요? 「갖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그래서 내가 이제 세상에 없는 ID카드를 만들게 한 거예요. 세상에 없지요? 미국 대통령, 미국 국민이 미국 대통령 사진이 있는 ID카드를 갖고 있어요? 역사 이래에 이런 ID카드에 대해서는 처음 듣고 처음 볼 거라구요. 예수가 이것을 봤겠어요?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상 처음이라구요.

금년 내에 4천만 기독교인을 우리 회원으로 모집해야

자, 그래서 이 기독교인 4천만을 금년 내에 우리 카우사라든가 초교파라든가, 그다음에 또 뭣인가요? 그다음에 NCCSA라든가 유니피케이션 처치라든가 하는 여러 가지 회(會)의 회원으로 모집할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4천만이라고 하게 되면 미국 국민의 몇 분의 일이예요? 6분의 일입니다. 왜 그런 기준으로 하느냐 하면 한국 국민은 말이예요, 3천 5백만, 3천 8백만이 되기 때문에 7백만이면 오 칠은 삼십 오(5×7=35), 6수, 6배에서 조금 모자란다구요. 이렇게 하면 일본은 얼마나 되어야 되겠어요?「천만입니다」미국의 비율로 한다면 2천만이 돼야 돼요.

자, 오늘 그거 결정하자구요. 요전 대회 때 우리가 7천만 명, 승공회원 7천만 명을 모집한다고 약속했지요? 그거 알아요? 생각나지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그걸 하겠다고 생각도 안 하고 다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이제부터는 4천만을 중심삼고 미국이 얼마나 걸리나 두고 보자구요.

자, 그러면 이제 내가 하는 방법을 지시할 거라구요. 어떻게 할 것이냐? 교회에는 말이예요, 교회에는 전부 다 교인들의 명단이 있다구요. 그 명단을 카피(copy;복사)해서 받으라구요. 그래서 초교파 부흥회를 하고 나서는 거기에 참석한 사람한테 가입서를 쓰게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사인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의하는 사람은 가입하는 거예요. 카피해서 받은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 부흥회 때 가서 사인만 받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을 빠른 시일내에 해야겠다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부흥회를 위한 교본을 만드는 거예요. 열 사람만이 아니라 주책임자나 신앙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부흥회를 할 수 있게끔 훈련을 위한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쉽겠지요? 그 책이 원본이예요. 그걸 그대로 베껴서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의 경험 같은 것도 집어넣고 싶으면 얼마든지 집어넣을 수 있는 겁니다.

한국에서는 6만 6천 곳에서 대회를 했는데 그것을 40일 동안에 다 해치웠어요. 하루에 2천 곳 이상까지도 했다구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 원고를 써 주었다구요. 문제없지요? 텍스트북을 만들어 주면 그것을 타이프로 찍으면 되는 거예요. 타이프로 찍으면 바로 나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처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처음 하는 게 아니라구요.

맨 처음에 승공활동 할 때도 말이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렇게 텍스트북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내세워 가지고 강의를 하도록 시켰다구요. 공부는 무슨 공부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할 수 있지요, 여러분들? 문제없지요? 「예」 물론 문제없다구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 훌륭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착착, 그저 물건을 대다가 이제는…. 결국은 말이예요, NCCSA하고 말이예요, 초교파운동 하는 사람들하고 경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트럭을 말이예요, 한 곳에 다섯 대씩인데,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돈이 있다면 자꾸 더 사 줄 거라구요. 몇 대까지 만들자구요, 아까? 아까 말하지 않았어요? 말을 해줘도 몰라요? 말을 다 듣지도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몇 대라고? 「2천 5백 대요」 열 배지요?

자, 그러면 선생님 혼자서 몇천 트럭을 사는 게 좋겠어요, 여러분들의 주에서도 트럭을 사는 게 좋겠어요? 「저희도 사야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웃음) 멋진 대답이구만. 그래서 미국을 살려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기성교회가 얼마나 배아프겠어요? 일반 사회에서는 '무니 넘버원! 기성교회 넘버 텐!' 할 것이니 말이예요. (웃음) 그래서 미국을 살려주는 거예요.

운전은 미국 사람이 하고 거기에 타는 사람으로 일본 사람 한 사람을 지원해 주겠어요. 어차피 하는 거예요. 내가 가만 안 둘 거라구요. 저 미스터 곽 사람이 너무 좋아서 걱정이지만 말이예요, 내가 뭐 못살게 굴 거라구요. (웃음) 그거 환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철저한 반공자세를 가진 사람을 미국 각처의 지도자로 보내야

그리고 지금의 NCCSA라든가 카프(CARP) 등은 앞으로 전부 다 한 조직으로 할 거라구요. 카프활동도 별도로 하는 것보다도 전부 다…. 부처는 다르지만 부흥회를 할 때나 유사시에는 전부 다 주책임자의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카프가 뭘할 때에는 또 도움 주고….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연락할 때는 그것들을 주책임자 산하에 두어 주책임자가 연락할 수 있게끔 해서 전체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그렇게 해야 될 거라구요? 「예」 대가리가 많으면 아주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한번씩은 전체의 모임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거 하고 있지요, 요즘도? 「예」 그럼 거기서 가입서 같은 것을 만들어서 말이예요…. 「거 가입서의 원칙을 정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한국 모양으로 카우사회원 모집을 하시는지 아니면 각각으로 한다면 각각을 어떻게 한다든지 하는 원칙을 정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뒤에 그걸 지시해 주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원칙이야 뭐 지금 현재는 말이예요, 초교파운동은 NCCSA운동…. 「NCCSA 회원 모집하는 것과 같으면 그건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예」 결국은 교회의 명단을 중심삼고 앞으로 전부 다 NCCSA회원에 집어넣는 거예요. 「예」 부흥회를 한다든가 해 가지고, 봐 가면서 교회가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예」 CAUSA 원하면 CAUSA에, 통일교회 원하면 통일교회에, 원하는 데로 집어넣는 거지. 「예」

그것을 한 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이걸 해놓고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미국 사람들이 선거하는 데 있어서 기성교인들이 공산당을 전부 다 떼어 버리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기 때문에, 우리가 통일전선을 취해 가지고 선거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그렇게 하려면 반드시 등록을 해야 되는데, 등록을 할 때 정치운동이 아니고 교육운동이라고 하면, 정상적인 활동을 해도 괜찮게 되어 있다구요. 그 운동을 잘하면 여러분들이 상원의원 하원의원보다 표를 더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공산당을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앞으로 미국의 선거를 지도하고, 철저한 반공 자세를 가진 그런 사람들을 뽑아 국회로부터 시장으로부터, 모든 부처의 지도자로 보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트럭은 언제 온다구? 「예, 3주 내로 오기 시작합니다」 3주 내에? 「예」 그러면 우선 그렇게 해서 회원모집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수들이랑 전부 다 배치해야 된다구. 「예, 그래서 제가 나중에 조금 얘기를 하겠습니다」 여기서 전부 다 구체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될 거라구요. 오늘 특별히 선생님이 할 얘기도 많지만 이 문제가…. 이것만 해 놓으면 뭐 전도도 문제없고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제 이렇게 해서 4천만만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말이예요, 국회의원 출마할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가서 3주일 수련을 받고 와라'고 하면 수련받고 오게 되어 있다구요. 공산당은 '아, 노 노 노!'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모가지를 끽!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전부 다 모가지 자르기 때문에 공산당들은 그저 무서워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못 살려요!

정 사람들이 못됐으면 여러분들이 국회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열심히 하라구요. 그게 우리 기반 되는 거예요, 우리 기반. 4천만만 되면 미국 대통령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전국의 언론기관을 다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단체 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여러분들, 선생님이 자랑스러워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자랑스럽지만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미스터 곽! 무슨 할 얘기 있어? 「예, 조금…」(곽정환 목사가 NCCSA활동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함)

또 있어? 「제가 NCCSA에 관해서 지시할 건 다 했습니다」 다 했어? 「예」 지금까지 NCCSA 활동하는 그건 그대로 하고…. 이번에 대개 각 주에서 목사들이 왔지? 「다 왔습니다. 이번에 온 사람들 중에서 85퍼센트가 NCCSA하고 ICC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리드해야 돼요. 그러니까 사회활동은 그 사람들을 내세운 입장에서 하는 거지요.

250개 모빌 하우스를 중심삼고 날마다 부흥회와 데모를 하라

이번에 빨리…. 이걸 왜 서둘러야 되느냐? 이제 NCCSA 활동하고 부흥회 할 텐데 기성교회가 반대 못 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운동을 자꾸 해야 된다구요. 이제 대번에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보낼 테니까 자꾸 교회에 돌리면서 해야 된다구요. 이제 모빌 하우스(mobile house)가 생겨나면 거기에 비디오가 열한 대가 들어가니까 한 댓 대는 언제나 놀리면서 꾸준히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부흥회도 하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단체만 되면 그게 크다구요.

여기에 이제 보탤 것은, 이것을 전국적으로도 하지만 자체 내에서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전국에 이제 다섯 곳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열 배로, 50곳으로 확대하는 건 간단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250개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50개, 한 곳에서 50개씩만 해도 이게 얼마예요? 「우선 뱅퀴트(banquet;잔치)는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각 중요 도시, 스테이트(state;주)마다 하라고 그러셨으니까 그걸 지금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빨리 하라구. 「예. 이달 중으로 50개 주가 다 합니다」 그 각 주에서 데모할 것도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만약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360일 동안 워싱턴에서 데모를 해야 되겠다구요. 360일간 군중대회를, 데모를 해야 된다구요. 250군데니까 한 곳에서 앞으로 하루씩만 해도 250일이면 마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50일이면 마칠 수 있어요. 우리 단체가 한 절반만 맡으면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사회 단체를 전부 다 끌어들일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처음엔 NCCSA가 트럭을 중심삼고 활동을 강화하면서, 모빌 하우스를 워싱턴에 250개 파트를 만들어 가지고 계속 워싱턴에서 살면서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지역을 250개 파트로 만들어 가지고 집중적인 전도를 하라구요. 전도를 하면서 완전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동원될 수 있는 단체라든가 사람이 많아지면 그다음에 한 3분의 1은 각 주로 다니면서 데모를 해야 되겠습니다. 한 3백 대 정도 모빌 하우스를 동원해 가지고 데모한다고 생각해 봐요. 매일 그 시간에는 교통이 두절되는 거예요. 우리 단체뿐만이 아니고 전국에 있는 단체들, 유명한 단체를 한 360개 단체들을 동원해 가지고 매일 대표를 세워 그 놀음 하게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먼저 하면 기성교회가 체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까 한다구요. 손님들이 하는데 주인이 어떻게 안 하겠어요?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우리 선교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전개하면 미국 대사관이 일을 못 할 날이 올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미국에서 기성교회가 하게 되면 세계 기성교회 조직을 내세워 가지고….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하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대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대부흥회를 할 계획이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몇 백만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운동 하는 거 모르지요? 그때는 내가 점보 비행기를 살지 모른다구요, 점보! (웃음)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한다면 하는 거예요.

그래, 특별한 사람들이 미국 대사관 기둥에 몸들을 매고 늘어져 가지고 한 40일, 전세계적으로 한 130개 국에서 40일 동안 데모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거기서 떠나지 않는 거예요. 오줌 똥도 거기서 싸면서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하니까…. 일주일만 되면 그거 뭐 어떻게 되겠어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이래서라도 통일교회가 무력한 통일교회가 아니라는 걸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다시는 건드리지 못하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들은 40일 금식 다 할 각오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눈이 이상해지누만. (웃음)

그런 일을 해서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고 하면 레버런 문은 단연코 하는 거예요. 세상이야 뭐라고 하겠으면 하라고 하고 단연코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은 미국 사람과 마찬가지가 돼요.

통일교회는 지상에 있는 하늘나라의 군대

선생님이 감옥 가는 것은 원칙이 아니예요. 다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탕감조건이 필요하고 다 그래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크게 하려면 말이예요, 1년 반쯤은 다 감옥 가게 해서 훈련시키는 게 필요하다구요. 1년 반, 1년 반. 1년 반이 안 되게 되면 감옥 맛을 몰라요. 선생님은 감옥에 대해서 전문가입니다. 감옥에 가면 죽 살펴서 눈치가 빨라야 되고 그래요. 감옥에는 하나님이 없지요?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미국 감옥은 뭐 수양소 같은 곳 아니예요? 호텔과 같다구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감옥에 들어갈 일을 내가 좀 시켜야겠는데 어때요? 「좋습니다」 선생님이 한 5년 세월을 감옥에서 보냈지만 말이예요, 감옥에 가면 수양되고 배울 게 많다구요. 어때, 여자들 어때요? 「좋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단 출발할 때는 세계적이 되는 겁니다. 그런 것을 알고 다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됩니다.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완전히 하나되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내가 여러분들의 운명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운명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운명요」 내가 여러분들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늘의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늘의 길요」 하늘은 레버런 문하고 무니들하고 통하더라도 빨리 기독교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면 그걸 더 원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대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대답해 봐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남편하고 갈라지고 뭐 고생을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상에 있는 하늘나라의 군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뭐예요? 「제너럴(General;장군, 대장)」 제너럴이예요. 그러니까 솔저(soldier;병사)는 말이예요, 제너럴이 지도하는 대로 행하기 위해서 모든 걸 희생하고, 전진만을 하는 병사가 용맹한 병사입니다. 어떤 고비…. 저 벼랑 밑으로 뛰어내리라고 할 때에는 뛰어내려야 되는 거예요. 벼랑을 올라가라고 할 때에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죽음을 각오하고 움직이는 것이 전쟁 때에 있어서의 병사라는 거예요. 전쟁 때 필요한 것이 병사라구요. 알겠어요?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목적이라구요.

나는 감옥에 가서 좀 쉬고 여러분들은 밖에서 싸우고 그러면 됐지요, 뭐. 어때요? '얼마나 멋진 우리들이냐!' 그 말이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게 되면 미안함을 좀 면하지요. 그러지 않고 선생님을 보게 되면 미안해서 어떻게 사노? 내가 감옥에 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밖에서 고생이라도 좀 해야지요.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하겠습니다」 그래, 세상은 높고 낮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여러분들을 그냥 둬두면 전부 다 내려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냥 둬두면 내려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딱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알고 자체 내에서 마음 처리를 전부 다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뭐 허가…. 허가를 맡기는 뭘 맡아요? 어디에 가서든지 하게 되면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갔다는 역사적인 조건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에 참전해 가지고 승전 장군이 된 것과 같이 역사에 남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정리해 놓는 거예요, 정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눈이 조그마해서 겁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눈이 커서 겁들이 많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두더지 알아요? 두더지 눈은 조그마합니다. 그래서 그저 땅구덩이를 파고 다니는 거예요. (웃으심) 눈이 커서 눈에 흙이 들어가면 어떡하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비겁하지 않은 강한 병사가 되라

레버런 문이 혼자서 전미국, 전자유세계와 싸우지 않았어요? 혼자 싸웠지요? 뉴욕 타임즈하고 싸우고 워싱턴 포스트하고 싸우고…. 뉴욕 타임즈하고 싸워 가지고 뉴욕 타임즈가 갖고 있던 뉴욕 트리뷴이라는 이름을 내가 빼앗았다구요. 또, 워싱턴 타임즈라는 이름이 전에는 그렇게 놀라운 이름이 아니었다구요. 뉴욕 타임즈가 무서워서 타임즈라는 이름을 못 썼다구요. 그래 내가 '넣어라,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뉴욕 타임즈가 레버런 문하고 싸워야 국물이 없으니 후퇴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제는 더 타임즈(The Times) 하게 되면 뉴욕 타임즈가 아니예요. 뉴욕 타임즈는 더 뉴욕 타임즈라고 해야 되고, 더 타임즈라고 하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를 말하게 되었습니다. (웃으심) 그래, 선생님이 혼자 싸우고 있잖아요? 또, 공산당, 소련의 크레믈린 대해서도 말이예요, 혼자 싸우고 있잖아요?

레버런 문이 위크 제너럴(weak general;약한 장군)이예요, 스트롱 제너럴(strong general;강한 장군)이예요. 「스트롱」 응? 「스트롱」 응? 「스트롱!」 스트롱 제너럴 휘하에 있는 그 솔저(soldier;병사)는 위크 솔저예요, 스트롱 솔저예요? 「스트롱 솔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믿기를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강한 병사들이라고 믿고 있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일을 시키면 척 해낸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뭐 오늘 시간도 없다면서 그런 걸 다 물어 보고 그래? 본래 그렇게 다 되어 있는데…'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답을 '예스!' 이렇게 하지요. (웃음) 눈을 빤히 들여다보며 '선생님, 그렇습니다' 이거예요. (웃음) '물론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는 것이 당연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미국에 올 때 벌써 '자유세계를 리드하는 2억 4천만의 미국과 대결해 가지고 미국이 후퇴하면 했지 나는 후퇴 안 하겠다'고 결의하고 왔다구요. 내가 이미 결정하고 와서 이미 그 놀음 했다구요. 비굴하지 않다구요. 여러분은 비굴해요? 「아니요」 하나님은 비굴한 것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하나님은 그런 비겁함을 안 좋아한다는 거예요. 강해야 됩니다.

무니들을 천대하고 핍박하는 것은 강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겠다는 걸 알겠어요? 우리만, 우리만 하는 게 아닙니다. 이 기간에 빠른 시일 내에 가 가지고 지방 조직을 딱 해서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행동을 할 수 있게끔 착착착 해야 됩니다.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비로소 이 돌, 돌에 구멍을 뚫었는데, 이제 구멍이 뚫렸다구요. 여기서 그저 냅다 나가야 된다구요. 문이 열렸다구요, 기성교회가. 이때까지 오면서 얼마나 희생을 많이 치렀어요?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 이거예요. 자, 그만하면 대강 어떻게 하는지 알겠지요? 「예」

그리고 여러분들 아까 말한 천 곳이면 너무나 작으니까 이번에 대통령 선거 전에 완전히 조직하여 4천만의 보따리를 딱 해 가지고 나한테 갖다 놓으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250개 차 가지고 한 사람이 천 교회씩만 묶어 놓으면 완전히 풀 가동된다구요. 이게 4천 개 아니예요? 기독교인이 1억, 얼마인가요? 전부 다 기독교인이 1억 7천 5백만 아니예요? 4천만이면 약 4분의 1이지요? 한 사람이 기독교인 네 명….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해서 천 교회씩만 묶어 놓으면….

그렇다고 '아이구, 트럭 산 다음에 내가 하겠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가는 거예요. 시골에 가서 뭐 조그만 트럭이라도 빌릴 수 있으면 빌려서라도 하고 말이예요, 한 달, 두 달쯤은 뭐 몇백 배를 주더라도 대번에 빌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가자마자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차가 올 때까지 빌려서 하는 거예요. 당장에 출발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못해도 열 명 이상의 요원이 가 있는 데는 틀림없이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한 달에 뭐 얼마 안 줘도 빌릴 수 있을 거라구요. 2백 불, 3백 불, 많아야 5백 불이면 빌릴 수 있을 거예요. 그만하면 문제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제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아이구, 트럭 나오거든…' 그럴 새가 없다구요. 오늘부터 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오늘 가 가지고 내일부터는 당장에 트럭 빌려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밴(van)이 안 간 그런 곳은 말이예요…. 250개 다 나가 있지요? 기성교회에 가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 기성교회에 가서 붙어서 같이 일하는 거예요. 그래서 밴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밴이 오기 전에는 전부 다 그렇게 왔다갔다하면서 전도하는 거예요. 언제 뭐 오기를 기다려요. 목사가 뭐라고 해요? 목사가 뭐라고 하면 항의를 하는 거예요. '이거 하나님의 교회잖아? 당신 것이 아니잖아? 내가 기도하는데, 왜 기도 못하게 해? 밤새도록 기도하려는데. 교회에 교인들이 많이 있지만 기도 안 하잖아, 항상? 대신에 우리가 기도하는데…' 이러면 그들도 불평 못 한다구요. 오히려 우리가 그들을 대해서 불평할 수가 있다구요. 그런 배짱 가지고…. 걱정이 뭐예요, 걱정이? 교회에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구요.

또, 목사 집에 가서 '성경에 보게 되면, 5리를 가자고 하면 10리를 가고, 왼뺨을 치면 바른뺨을 치게 하고 말이야, 또 먹을 것이 없으면 먹여 주고 입을 것이 없으면 입혀 주라고 했는데, 목사가 그거 싫다면 이거 무슨 목사야, 이게? 당신 집 방이 둘이니까 하나 내놔라!' 그러면 돼요. 그리고 천막 치고 누워 있어요. 또, 여름에 각목 네 개하고 천막 한 장이면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지금은 얼어죽지도 않는다구요. 보라구요. 텐트 만드는 거 간단하다구요. 여기 이만한 고리를 네 개 딱 쇠고리로 해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말뚝을 박고 이것을 매어서 딱 이것을 잡아 틀면 두 사람도 들어가 잘 수 있고 세 사람도 잘 수 있고 바람도 통하고 얼마나 선선하고 좋아요? 교회 안에 그런 텐트도 하나 못 치게 해요? 그래 놓고 그다음에 거기에 구루마도 갖다 놓고 밴도 갖다 놓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도둑질을 하나, 뭐 하나? 하나님의 아들딸 기르기 위한 집 아니냐 이거예요. 걱정이, 걱정이 뭐예요?

내가 잘먹고 잘사는 여러분들을 그저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말이예요, 고생시켜도 뭐 나 아무 걱정 안 하는데 말이예요,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 될 게 아니예요? 그거 누굴 위하여? 여러분들을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게끔 만들어 놓았으면 레버런 문이 잘했지, 못했어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화를 냈어요? 「아니요」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화를 내도 즐겁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을 그렇게 하더라도 '야, 레버런 문은 멋진 사람이다. 감사하다' 해야 되고, 내가 여러분을 천대하고 핍박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자랑스럽다!' 한다구요. '사탄세계가 너를 싫어하고 참소하더라도 나는 네가 자랑스럽다' 하는 거예요. 정말이예요. 마약을 먹고, 프리 섹스를 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매일같이 데이트한 이 간나들이 말이예요, 1년 열두 달 가도 그런 생각 안 하고 약도 안 먹고 이러니 이게 미국에 얼마나 이익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봐요. 내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 뭣이 되었겠어요? 뭣이 되어 가지고 있을까요? 잘했지요? 레버런 문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자신은 어때요? 나 대해서 원망 있어요? 원망 있으면 얼마든지 원망이 있다고 해요.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여러분들만이 소망이예요.

세계의 젊은이들은 나 같은 사람같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야 할 텐데, 이걸 막는 이 왕사탄 놈들을 부수고 싸움해서 쓸어 버려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사탄은 이런 걸 잘 알고 있다구요. 사탄은 지금 여러분들의 막강한 세력이 성장하여 이렇게 전역에 확산되어 있는 것을 대단히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그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거 아니예요? 그것이 저 고등법원이고 대법원이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 약소민족을 보호하려면 세계 기독교를 동원해야

여러분, 젊은이들을 보라구요. 미국에게 착취 당하던 남미 나라의 사람들은 '어, 양키! 잘되는구나. 빨리 망해라!' 이러고 있다구요. 또, 공산당들이 제일 중요한 때….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젊은이들 전부 다 거리에 가 보라구요. 뉴욕 거리를 가 보라구요. 저녁때 가 보라구요. 42가인가 43가에서부터 저 우리 뉴요커까지 한번 걸어가 보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 여러분들, 영국 앵글로 색슨 민족이 말이예요, 중국의 젊은 사람들한테 아편 먹여 가지고 아편전쟁을 일으켰던 사실을 알아요? 그 보응이예요, 보응. 그것을 받는 거예요. 미국이 받고 서구사회가 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미국 대통령과 각료들이 금메달 상장을 줘도 문선생의 빚을 못 갚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간 쓰레기 같던 여러분들이 세계를 생각하고 미국을 생각해서 생명을 바치고 나서겠다고 생각하는 걸 볼 때, 있어요? 그런 사람을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천벌을 받아야 정신을 차리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한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감옥을 자처해서 가겠다고 하는 스승을 모시고 있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월남을 책임지겠다고 했다가 도망가는 그런 미국하고 나는 같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조약도 안 했지만 천명에 의해 가지고 조약을 맺은 그 이상의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미국에 와서 내가 반대받으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차 버리고 저주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이걸 구하겠다는 것은 세계 때문입니다, 세계 때문에.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세계가 망하겠기 때문에, 세계 때문에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약소민족은 미국이 그래도 남아 있어야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소민족을 생각하고 전체를 생각해서 이 길을 자처해 가지고 수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공산당이 야금야금 전부 다 잡아 먹으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의 약소민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세계 기독교를 동원해야 돼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세계 기독교를 동원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게 단 하나의 남은 길입니다. 그래서 우리 무니가 전세계 기독교를 규합하는 운동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살길이 없습니다. 무니와 미국 젊은이들은 다릅니다. 그래서 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준비해야 됩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각 나라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각 나라의 미국 대사관에 미국 젊은이들이 가서 반대하면 각국의 기독교인들은 완전히 무니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들은 소망이 있는 미국 사람들이다'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예」 그래서라도 세계 사람들을 포섭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다음에는 '이러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한꺼번에 다 전도가 되는 거예요. 백여 개의 미국 대사관이 망신을 당하더라도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어때요? 진실로 애국하는 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양키, 물러가라'가 아니고 '양키, 돌아오라!'가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악질적인 선동을 하면 미국 대사관 전부 다 별의별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나 내가 그러지를 않지요. 공산주의와는 다르다구요. 당장 일본에 있는 대사관에 가서 데모하라고 하면 말이예요, 수천 명이 매일같이 난장판을 벌이고 데모하게 되어 있다구요. 7백만 그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한 방편으로도 그렇게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그러나 안 하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7백만 승공 요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 봐요. 미국 대사관은 뭐 보따리를 싸야 된다구요. 그러나 내가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대사관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놈의 자식들? 당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구요. 그러면 아시아에서 미국이 참 곤란할 거라구요.

그래, 요즘에는 아카데미,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회장단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확실히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공산당 원수들하고는 잘 싸우더니 왜 자기 원수들하고는 못 싸워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책임자들은 명령이 떨어지면 세 시간 이내에 데모할 수 있는 준비도 다 해 놓고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머리를 쓰면 문제 될 게 없어

자, 가자마자 내일부터 트럭도 빌려서 할 것이고, 또 그다음에 뭐 모빌 하우스가 없다고 해서 떠돌지 말고 교회에 가든지 NCCSA 장소에 가서 기숙하고, 좌우지간 하는 거예요. 텐트가 정 없으면 스커트를 하나 쭉 뜯어 가지고 둘만 이으면 말이예요, 그것도 천막이 되는 거예요. 이슬만 안 맞으면 되지 뭐 걱정이예요? 슬리핑 백 하나만 있으면 얼마든지 잘 수 있는 것인데 뭐. (웃음)

그게 게릴라군, 게릴라 부대예요. 게릴라는 말이예요, 먹을 것 입을 것 싸울 것 등을 전부 다 현지에서 조달합니다. 그렇다구요. 뱀 잡아먹는 것도 배우고 개구리 잡아먹는 것도 배우고 까마귀 잡아먹는 것까지 다 배우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어디 가서든지 뭐 풀뿌리라도 캐 먹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미국 같은 데야 먹는 건 뭐, 호텔에 들어가면 그저 빵, 과자 같은 것들이 얼마든지 있는데요, 뭐. 호텔에다 그저 자루 하나 갖다 놓고 먹다 남은 빵들을 모으면 하루에 한 짐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빵만 넣고 말이예요, 없으면 그거 전부 다 끓여 먹으면, 뭐 끓여서 죽을 쑤어 먹으면 돼요. 무엇이든지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죽을 만드는 거지요. 뭐하러 식당에 가서 사 먹어요? 식당에 가기는 뭘 가요? 식당에 일 년 열두 달을 안 가고도, 돈 한푼 안 가지고도 살 수 있는 길이 훤한데…. 게릴라 전쟁은 왜 하느냐 말이예요.

아, 뭐 세수야 흐르는 물에 가서, 강가에서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고기들도 거기서 먹고 살고 있는데 세수를 왜 못 해요? 얼굴도 못 씻겠어요? 어느 집에 가든지 가 가지고 소금 한줌만 얻어 오면 말이예요, 이빨을 한 달도 더 닦을 수 있다구요. (웃음) 걱정이 뭐예요? 그래, 못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노」 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엔 오(No;아니오)」 (웃으심)

선생님은 여기 올 때 맨손 들고 왔다구요, 맨손. 맨 처음 1973, 1974년도에 전국 순회 다닐 때 전부 다 벌어 가지고 했다구요. 자, 그런데 지금 못 하겠어요? 지금 와서 못 하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알겠지요?

트럭을 빌릴 것. 그다음에 뭐 자리 못 잡고 돌아다니지 말고 교회에 가서 목사 구슬러 가지고 방을 하나 빌리든가 해서…. 큰 교회는 기도실이 다 있다구요. 거기 가서 살면서 전도해 주는 거예요, 전도. 우리 전도 하지 말고 전도해 주라는 거예요. 전도 열심히 해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도 안 된다면 '이 교회가 왜 이렇게 더러워? 우리가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소제할 테니까 그 열쇠를 우리한테 주소. 우리가 열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소제하고 깨끗이 정리할 테니. 하나님의 성전이 뭐야?' 하며 당당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동네 개들이 똥싸는 데가 하나님의 성전이야, 이 쌍것들아? 기도를 하는 데는 당신네 교인들 데려다가 기도시켜 가지고 부흥시켜 줄께' 그래서 밤에 데려다가 모여서 기도하는 거예요. 기성교인들을 데려다가 모임을 갖는 거예요. 밤에는 그 교회 전화를 이용해서 오늘 저녁 저명한 부흥사님이 이 교회에 오시니 와서 말씀을 들으라고 즉각 연락하는 거예요. 놀라운 일이 있다고 하면서 그 교회 교인들을 부르면 금방 온다구요.

그럼 문제없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온다구요. 그래서 원리를 가르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리라고 하지 말고 '이것이 전통적인 기독교의 내용이다'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웃음) 그게 맞잖아요? 그러면 그들은 한번 듣고는 '야, 놀랍다. 실력 있는 강사다!' 하는 거예요. 그게 자동적으로 소문이 번지는 거예요. 문제없는 거예요. 거 왜 못 해요, 왜? 문제없다구요.

젊은이들이 모여 있는 데 가서 좋은 얼굴을 하고 어디서 사느냐, 어디서 일하느냐고 물어 보고 한번 놀러가 보고 싶다고 해서, 점심 시간에 찾아갈 테니 기다려 달라고 해 놓고는 찾아가는 거예요. 정확하게 점심 시간에…. (웃음) 우리는 돈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연히 그들이 점심을 사는 거예요. 맥도널드 하우스라든가 버거킹 하우스는 어디든지 있는 거예요. 가서 즉석 음식 먹는 거예요. (웃음) 문제가 있을 수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머리를 쓰라구요. 제일 귀중한 보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왜 그걸 써먹지 않고 썩히는 거예요.

동네의 모든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라

더우기나 동네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젊은 과부가 살거든요. 젊은 과부를 찾아가는 거예요. 한 동네에 많이 있을 수도 있다구요. 그 사람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당신 처지 잘 압니다. 나도 혼자 살거든요' 하면 즉각 친해질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는 거라구요. 친해지고 나면 여러분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과부가 없으면 홀아비를 찾아가는 거예요. (웃음) 나이 많은 홀아비…. 그를 찾아가서는 '내가 당신에게 매일 점심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하고 서비스하는 거예요. 세 군데를 딱 선택해 가지고 한 곳에서는 아침을, 또 한 곳에서는 점심을, 또 한 곳에서는 저녁 짓는 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웃음) 쉽게 할 수가 있다구요. 시간표를 딱 만들어 놓고 찾아가는 거예요. 종종 어디나 찾아갈 수 있게끔, 즉시 사용하고 싶으면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무엇이나 어디나 사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 방은 많이 있다구요. 방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요? 한 집에 적어도 방이 세 개는 있다구요. 방 하나를 쓰고 있다면 방 두 개는 비어 있는 거예요. (웃음) 그 방을 쓰는 거예요. 친구로 만들고 나서 '나, 여기 있고 싶다'고 하면 '오, 환영이다' 한다구요. 쉬운 거라구요. 그게 정상적인 사람의 마음인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 아무 걱정 없다구요.

차도 어디서든지 빌릴 수 있어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는 어디든지 렌트 카 회사가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링컨이나 캐딜락 같은 멋진 차를 빌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타고 동네를 도는 거예요. 그러다가 택시를 기다리고 서 있는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즉각 그 앞에 가서 스톱해 가지고는 '이 차 타시오!' 하는 거예요. 그럼 '오케이 땡큐!' 하면서 즉각 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 집까지 태워다 주면 그 젊은이와 금방 서로 알게 되는 거예요.

열 명만 그렇게 친구로 만들어 놓아 봐요. '언제 저녁에 너희 집에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데, 어때?' 하면 '아 예, 환영합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열 명만 찾아서 그렇게 해 놓으면 그렇게 하나하나 저녁마다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달에 한 집에서 한 3일 정도 머무는 거예요. 거기 있으면서 원리를 강의하고 토론을 하고 다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여러분은 펀드레이징을 통해서 돈버는 법은 배웠잖아요? 「예」 물건을 팔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모든 걸 할 수 있다구요. 사치스런 차를 타고 쓰윽 쓰윽…. 방법은 여러 가지라구요.

어떤 때는 식료품 가게에도 가 보는 거예요. 많은 여자들이 거기에 모인다구요. 거기서 캐리어(carrier;운반차)를 밀어 주면서 '이게 좋아, 이게 좋다. 내가 도와줄께'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주고는 '아, 당신의 인상이 참 좋다. 한번 당신 집을 방문해 보고 싶은데, 어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찾아가면 '당신, 누구요?' 할 거라 이거예요. 그럴 때 '아, 우리 식료품점에서 만났잖아요? 나를 모르겠어요?' 하면 자동적으로 '웰컴!' 왜 안 하겠어요? 연구를 하라구요. 여러분이 바로 연구소라구요. 왜 머리를 안 쓰는 거예요? 생각해 보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선생님은 아무런 문제 없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은 모든 것에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을 리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맨 처음에 펀드레이징을 시작했어요? 「아버님이요」 선생님이었다구요. 지금 일본 식구들이 모든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선생님이 처음에 시작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변명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 나는 할 수 없어' 하는 생각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식으로 하라구요.

니콜라스, 어디 갔어? 「니콜라스!」「예, 아버님」 이놈의 자식, 너 신문사에 오겠다고 그러더니 어때? 기분이 어때? 「아닙니다, 아버님. 결코 아닙니다」 결코! 옳게 대답하는구만.「감사합니다, 아버님」모든 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30세 전에는 모든 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30전에는. 싸움도 해보라는 거예요, 싸움도. 매도 맞아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아픈가. 그런 경우에 '아이구, 누가 말려 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때 누가 와서 말려 주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붙어서 싸움하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대번에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말려 주면 좋아하지요. 그래서 그 사람하고 친해지는 거예요. 친구하는 거예요, 친구.

배고플 때 먹을 것 찾는 것 이상 간절하면 안 되는 것이 없어

선생님은 전도하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습니다. 식품점에 매일 가서 아주머니라든가 아무나 그저 부딪쳐 가지고 넘어지게 하고 나서 집에까지 모셔다 드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따라가면서 내가 집에 한번 방문하겠다고 하면 오라고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못 하고 있는 게 참 연구거리라구요. 점심 때쯤에 도시에 가 가지고 열두 시 되면 그저 통곡을 하고 매일같이 울어 보라구요. 매일같이 세 사람 네 사람 나를 위로하기 위해서 찾아 둘러싸는 거예요. '진짜 내 말 한번 들어 주면 이 울음이 그치고 이 서러움을 전부 다 풀 텐데 당신, 두 시간 세 시간 낼 거야?' 하면 시간을 낸다는 거예요. 그걸 왜 못 해요, 왜? 편안해. 임자네들은 편안하다구요.

선생님은 싫다는 집에 1년 반씩 들어가서 살면서 전도를 했다구요. 그 사람을 전도하면 크게 쓸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뭐 수모야 주겠으면 주고, 욕이야 하겠으면 해라. 열 번 이상은 면전에서 수모 못 주는 거예요, 사람의 양심상. 맨 처음에는 문전에서 쫓아내다가는 그래도 거기 서 있으면 욕을 하고, 또 그다음에 욕을 하다가는 한 발짝 조금 더 들어가게 되면 또 가만히 있고, 그다음에는 저 청마루에 가 앉고, 청마루에 가 앉아 있으면 욕을 너무 했으니까 뭐 미안하거든요? 회사에 출근하면 말이예요, 아주머니하고 청마루에 종일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방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돌아올 때까지. 와서 '왜, 여기 종일 그렇게…?' 하면 '예, 주인 없이 남의 안방을 어떻게 들어갈 수 있어요? 이젠 들어가도 괜찮아요?' 하면서 픽 웃으면 '어, 그 꼴통 보니까 들어가도 괜찮겠구만' 하는 거예요. 다음, 내일이나 틀림없이 들어가서 아주머니하고 얘기하려는데 '이놈의 너 영감, 의심하면 안 돼?' 그렇게 해 놓으면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욕먹으면 친구가 된다구요. 그다음에 그렇게 얘기해 놓고는,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쓰윽…. 주인 양반이 올 때에는 아줌마를 앞에 척 세우고 말이예요, '오늘 우리 둘이 환영합시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윤박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고는 복귀섭리를 이루지 못해! 밥도 얻어먹고 거기서 살면서 다…. 그게 뭣이 나빠요? 강도질을 했나, 도적질을 했나?

그래, 여편네가 말을 듣고는 '아이구 영감, 이 훌륭한 사람이 하는 말씀 한번 들어 보라고' 하면 '그래? 자꾸 칭찬하니 한번 들어보지' 하고, 한 번만 듣고 나면 묵사발이 되는 거예요, 묵사발. 왜 못 해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편안히, 편안히 해먹으려고 하니까 어렵다구요. 신사적으로는 안 된다구요.

부락에 가서 말 안 듣는 녀석 있으면 잡아다가 친구가 되어 가지고 말 듣게 해서 전부 다 코치하는 거예요. 씨름을 해도 잘하고 축구를 해도 잘하고 모든 것을 잘해야 된다구요. 노래도 잘하고 말이예요, 하루 만나도 재미나서 학교도 안 가고 점심 먹으러도 안 가고 재미있다고 할 수 있도록 리드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점심때 되면 식구들이 전부 다 찾으러 오는 거예요. 찾으러 오게 되면 그 어머니, 누이 동생, 형님 뭐 다 친구로 만드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이 젊은 놈들은 말이예요, 점심때가 돼도 점심 먹으러 안 가는 거예요, 재미있어서 말이예요. 밤이 돼도 안 가거든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오면 어머니 아버지를 친구 삼고, 동생 보내면 동생을 친구 삼고, 누나가 오면 누나하고도 인사하고 친구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그 집으로 또 옮겨가는 거예요. 그 집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간절하지 않아서 그렇지 배고플 때 먹을 것 찾는 것 이상 간절하면 다 되는 거예요. 새새끼도 배고플 때는 다 찾아 먹는데 말이예요.

생각하고 연구하면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재미있다구요. 그런 것을 참 연구 많이 했다구요. 나는 어디에 가더라도…. 동네 할아버지 만나면 할아버지의 친구고, 할머니 만나면 할머니의 친구고, 아주머니 만나면 아주머니의 친구고, 아가씨 만나면 아가씨의 친구입니다. 아이들 만나면 아이들 데리고 노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지금도 선생님을 못 잊는 거예요.

전도 못 하겠다는 녀석들은 생각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는 녀석들이야! 정 할 것이 없으면 말이예요, 저녁때 오락이라도 시작하라구요, 오락이라도.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동네 방네 놀이하는 데 찾아가 가지고 말이예요, 오락이라도 하라구요.

그래, 어느 집에 가서 당신이 아는 훌륭한 사람의 집이 어디냐고 물어서 소개받은 집을 쓱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여기서 이 동네를 위해서 유명한 아무개 아무개 학자들이 모임을 가질 텐데 당신네 거실을 한 번만 빌려 주소' 하면 안 빌려 줄 사람이 어딨어요? 사회는 내가 하는 거예요, 사회는. 사회를 멋지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네 사람들이 볼 때, 젊은 녀석이 쓸 만하거든요. 그게 다 작전이예요, 작전. 전도할 사람은 잘하면 얼마든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루는 눈 같은 놀음 해보고, 하루는 코 같은 놀음 해보고, 하루는 입 같은 놀음 해보고, 하루는 귀 같은 놀음 해보고, 한 번은 큰 손가락 놀음, 한 번은 작은 손가락 놀음, 이 열 손가락 놀음 전부 다 해보라는 거예요. 발가락도 합해서 스무 개. 이러면 얼마예요? 스물 네 가지 놀음 다 해보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따라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얼마든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길을 걸어가다가 귀여운 아가씨들이 있으면 길가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배야! 점심을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데 저 상점에 가서 약을 좀 사다 주시겠어요?' 하면 사다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아, 고맙다'고 하고 '주소가 어디냐'고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걷다가 신발을 저기 집어 던진다 이거예요. (웃음) 이게 갈 수 있나요? 그러니 남자들이 지나가면 '여보세요. 제 신발 좀 갖다 주세요' 하면 젊은 사람이 갖다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친구. 그렇다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 전도했다고 하나님이 지옥 안 보낸다구요. '야! 참 멋지다, 이 녀석! 이거 쓸 만하구나! 적국에 가서 스파이 놀음 해도 죽지 않겠다' 하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사탄세계에 보낸 스파이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친하는 거예요. 뭐 아무 문제 없지요. 뭣이 힘들어요? '아, 내 궁둥이는 이렇게 생겼는데, 당신 궁둥이는 다른가 좀 만져 보자' 해서 만져 보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궁둥이 만져 보면. (웃음) '내 히프는 못났는데, 당신 것은 참 예쁘다. 어디, 한번 만져 보자!' 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건 일생 잊지 못한다 이거예요. (웃음) '야, 너 젖가슴이 참 예쁘다, 난 이렇게 작은데. 이런 가슴 한번 만져 보고 싶은데 어디 한번 만져 보자. 어때?' 하고 만져 보는 거예요. 그런 친구가 어디 있어요? (웃음) 여자끼리야 뭐 벗으면 다 마찬가진데, 어디든지 다 만질 수 있지요. (웃음)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데 전도 못 한다는 사실이 나한테는 수수께끼예요.

그렇게 좁은 세상, 그렇게 좁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요? 얼마나 이 천지가 넓어요! 그렇게 넓고 재미있게 전도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 이해하겠어요? 「예」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일을 다 할 줄 알아야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져서 60이 넘었지만 말이예요, 지금도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해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굴도 파 봤고 동바리도 할 줄 알고 숯도 구워 봤고 안 해본 게 없다구요.

산에 가면 먹을 것이 훤합니다. 많다구요, 먹을 것이. 토끼도 먹고 사는데 사람이 못 먹고 살아요? 여러분들이 시골 같은 데 가게 되면 말이예요, 바다도 있고 강도 있는데, 그놈의 강에, 바다에 고기가 많은데 잡아먹을 줄도 모른다구요. 그거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냥철이 되면 사냥을 해도 괜찮다구요. 총 쏠 줄 알아요? 「예」 사냥해 먹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뭐 곰 한 마리만 잡으면 1년은 먹고 산다구요. 그런 것을 왜 연구 안 해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고기를 잡아서 팔려고 하는데…. 이 눈이 시퍼런 사람들 말이예요, 이 파란 눈 욕심장이들이 수두룩하게 사는데, 거기서 내가 챔피언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봐요, 못 한다고 봐요? 응?「할 수 있다고 봅니다」할 수 있다구요.

내가 미국 말도 못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도 이 나라에서 아무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못 하는 일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자, 내가 이제 남미에 가게 되면 3, 4년 안에 기반 못 닦는다고 봐요?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3년, 4년 이내에 다 기반을 닦는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다 닦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장(女裝)하고도 다녔어요, 여장. 알겠어요? 여장하고도 다녀 봤다구요. 한국 같은 데서는 내가 큰 남자라서 여복(女服) 입고 다니면 저거 남자라고 대번에 표시가 나기 때문에 비 오는 날이 되면 여장을 하고 나갔다구요, 우산 쓰고. (웃음) 전차 타고 어떤 때는 남자들 앞에서 기합을 준다구요. 궁둥이를 꼬집어 가지고 킥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여자한테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도망 다니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다 해봐야 된다구요. 큰일하기 위해서는…. 알겠어요? 「예」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이랬겠어요, 무엇 때문에?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뜻을 이루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노동판을 통해서도 뜻을 이루고 빈민굴에 가서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뜻을 이루려고 생각해서였습니다. 어디에 가서든지 뜻을 이루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어느 길을 통해서라도 세계를 뚫고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주면 여러분들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자, 여기 미국 간나들 말이야, 이놈의 간나! 너희들의 남편을 선생님 같은 남편으로 만들어 주는 게 좋아, 졸장부 남편 만들어 주는 게 좋아?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 같은 남편요」 그래야 사는 게 편하다구요.

나는 여기서 목수 노릇 해도 다 할 수 있다구요. 문도 고칠 수 있고, 못질도 하고 어려운 일을 척척척 다 할 수 있다구요. 밥을 해도 잘해요. 7년 동안 자취생활 했어요. 7년 동안을 혼자 자취생활 했어요. 아무거나 다 할 줄 안다구요. 팬티 같은 것도 그냥 그대로 다 만들어 입는 거예요. 혼자 살아도 뜻을 이루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혼자 살아도.

그런데 그런 거 다 준비해 놓은 하나님이 밉살스럽다구요. 그런 걸 다 하는 줄 알고 말이예요, 그런 일을 못 하게 하더라 이거예요. 다 준비해서 갖다 착착 대주더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재미있는 현상은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말이예요, 내가 어느누구를 보고 '내가 저런 사람이 필요한데' 하면, 다 들어와 있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부자다 이거예요. 나는 부자가 됐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갖다 줘도 나를 위해 안 쓴다구요. 전체를 위해 쓰는 거예요. 자꾸 씨를 받아 번식해 주니까 하나님이 자꾸 보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망신을 얼마나 많이 당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이런 꽁생원이 되었으면 다 벌써 집어치웠다구요. '허허허' 웃고 말이예요, 자유인이 되었으니 하지요.

사람들도 뭐 오면 잘 다룬다구요. 박사 양반들한테도 그저 욕도 잘하고 말이예요. 욕을 하더라도 대항했다가는 쫄딱 망할 줄 안다구요. 그러니 대항을 안 한다 이거예요. (웃음) 저기 저 닥터 윤도 저기서 뭐 엎드려서 머리 숙이고 연구하고 있구만. 저 양반만 해도 말이예요, 그저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그저…. 의장단 할 때, 아카데미 의장단 할 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야단하고 그랬다구요. 선생님 말씀 들으면 재미있거든요. 재미있다구요. 늙은이들에게도 재미있다구요. 연애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구요. (웃으심) 뭐 눈을 감고 자다가 왜 눈을 또 뜨노? 고양이새끼 조는 것처럼 졸다가…. 재미있다구요. 알아요? 그거 알겠어요?

남자 보고 싶어서 우는 남자가 많다구요. 나를 보고 싶어서 남자들이 운다구요. (웃으심) 색시가 가도 그만두고 선생님 보고 싶다고…. 거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좋아요? 「예」 눈이 이렇게 새파랗고 말이예요, 노랑머리에 하얀 사람도 내가 그렇게 좋아요? 「예」 왜?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하다는 거예요.

자, 이제 전도는 문제없다 그 말이라구요. 먹는 것 필요 없고 옷 필요 없고 사는 집 필요 없고 그러면 다지요, 뭐. 사람은 한 번 태어납니다. 일생은 한 번밖에 없어요. 두 번 못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개발해 놔야 됩니다. 하나하나 경험을 축적해 두었다가 이용하는 거예요. 모든 걸 이용하는 거예요. 그게 부자인 거예요. 모든 것을 준비해 두라구요. 그와 같은 사람들이 부유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은 뭐 감옥에 가든, 어디에 가든 걱정 안 한다구요. 감옥에 들어가서 하루 종일 굴 구덩이, 땅 구덩이 파면 거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굴 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땅 구덩이 파는 것이 편하겠어요, 어렵겠어요? 편하지요! 탄광 구덩이 파는 것보다도 힘들겠어요, 쉽겠어요? 「쉽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땅 구덩이에서 광부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먹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그러지만, 나는 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하니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다 안다구요. 다 안다구요.

천국 건설은 내 마음에서부터 해야

그래, 행복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고 했지요? 딴 데 천국이 있는 게 아니예요. 마음에 있다구요. 그러니 먼저 우리의 마음 가운데에 천국을 건설하고 그다음에 주위에 천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그게 바른 순서예요. 하나님은 먼저 중심을 정하시고, 중심 주체를 정해 놓으신 다음에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다음에 대상을 찾아 세우는 것은 쉽습니다.

복귀의 과정은 재창조과정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중심이요, 내가 주체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상대를 세우고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터치(touch;만지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환경을 이루면…. 알겠어요? 「예」(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이 어떻게 센터로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게 공적인 사람입니다. 그것은 전체적인 것입니다. 센터나 주체는 공적인 상황에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몸'이라는 강한 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몸은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합니다. 그건 하늘의 섭리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도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을 놓고 싸운 거라구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추운 날에는 추운 방에 가 자고 더운 날은 더운 방에 가서 자고 전부 다 반대로 사는 거예요, 젊었을 때는. 반대예요, 반대. 졸음이 오면 더 안 자는 거예요. 밤을 새우는 거예요. 선생님은 성격이 급합니다. 그렇지만 24시간 앉아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궁둥이가 돌아다니지 않으면 못 견디는 성격이지만 24시간 앉아 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것도 교육이고, 이것도 참 좋구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딴것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자기가 문제라구요.

여기 공원에 가게 되면 그게 뭔가요? 전부 다 분칠하고 그런 것을 여기서는 뭐라고 그래요? 「클라운(clown;광대)」 클라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건 놀기 위해서 그러지만 말이예요, 자기 얼굴을 전부 다 혼잡하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잘생겼어도 그런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젊었을 때 그저 냄새 나는 옷을 입고 다녔다구요, 냄새나는 옷을. 그거 참 멋지다구요. 그렇게 입고 다니면 어디를 가나 건드리는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따라오려고 하면 한 일주일만 그렇게 하고 있으면 말이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도망간다구요. 고약한 여자들이 참 많다구요. 미국 여자들도 그럴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 키스를 안 해요. 미국에서 키스하면 전부 다 줄을 지어 서 가지고 '이번에는 내 차례다!' 할 테니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공산당이 '아! 여자 좋아하는구만, 레버런 문!' 해 가지고 대번에 신문에 낸다구요. 그런다구요. 내가 그거 전부 다…. 이런 사람 인생살이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많지만 예쁘장한 처녀들을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다구요. 그런 소질이 많다구요, 지금도. 훤하다구요, 그 세계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전부 잘 알거든요. 왜 그러고 있는가, 무슨 생각을 하는가 전부 잘 안다구요. 무슨 말 하면 이렇게 되고 무슨 말 하면 이렇게 되고, 다 안다구요. 그런 것을 캐치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교육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색시들 괜찮아요? 여러분들 새신랑들은 한 3년만 지나면 선생님한테 다 감사할 거라구요. 우리 인진이가 결혼했지요? 아버지 대해서 요즘에 참 감사한다구요. 아버지가 말한 것이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느냐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가는 길이 다….

앞으로 잘되게 되면 여러분들을 전부 다 무엇에 써야 되겠다, 10년 후에 저 녀석은 무엇에 잡아 써야 할 텐데, 저거 남아 있을까, 저 녀석은 뭘할 텐데 도망가겠구만…. 전부 다 안다구요. 그럴 때는 아프리카로 보내는 거예요, 아프리카. 그렇다구요. (웃음) 사람 리드하기가 제일 힘든 거예요. 사람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하나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복합적인 인생살이를 해야

아, 저녁까지 해주자면 우리 식당에서 욕을 할 텐데 어떡하겠나? 「저녁 준비 일부러 안 시켰습니다」 이제, 너무 늦었구만. (웃음) 「저희들은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이야 아무 문제도 없지요? (웃음) 이스트 가든이 뭐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일 곳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여기 안 나타나고 2층에서 종일 이거 다 끝날 때까지 걱정하고 앉아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도 뭐 델리선(delisun;불고기 샌드위치)을 먹이고 오늘 저녁에도 델리선을 먹이면 꼴이 뭐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같은 것 먹는 것을 싫어하니까 빨리 보내야 되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같은 걸 여러 번 안 먹지요? 「아니요」 잘 안다구요. (웃음) 김치 한번 생각해 봐요. 김치 많이 안 먹어 봤지요? (웃음) 그만했으면 이제는….

이런 얘기가 지나가는 쓸데없는 얘기 같지만 말이예요, 복합적인 인생살이를 해서 하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내가 얘기한 거예요. 선생님은 고생도 많이 했고 별의별 환경을 거쳐왔고,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세계에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말을 참고로 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장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료가 될까 해서 이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자, 줄 것은 없으니까 뭐 진생엎이나 하나씩 먹고…. 여러분들을 둬두면 내가 또 델리선을 먹여야 할 텐데 나는 델리선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싫어서라도 여러분들을 보내야 되겠다구요. (웃음) 다음에 모일 때에는 선생님이 있을지 없을지 그건 두고 봐야 되겠구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그런 의미에서 내가 오늘 한턱 내야겠구만. 몇 명이나 되나? 이 사람 어디 갔어? 이 사람 어디 가서 저녁도 못 사 먹이겠구만. 「자기들 회의도 있어서 지금 바쁩니다」 그래? 그러면 내가 돈 줄 테니까 저녁을 사 먹이든가 그래요. 「그러시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뉴요커로 가나? 그러면 그만하고 돌아가지. 「예」(박수)

​뉴욕에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만. 본래 여기 뉴욕에 속하지 않고 지방에 속했다든가 기동대에 속해 있다가 여기 와 있는 사람들, 혹은 해산하기 위해 여기 와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본래 여기에 있지 않고 어디에 파송돼 있다가 돌아와 있는 사람들. 내리자구요.

​하나님이 소유하고 싶으신 것

​우리는 가끔 올림픽대회라든가 혹은 무슨 대회 같은 데서 복싱이라든가 레슬링이라든가 링에 나가 싸우는 사람들을 본다구요. 이러한 모든 운동 경기 자체가 지방에서도 열리고, 각 도에서도 열리고, 전국에서 열리고, 또 세계에서 열리는 것을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선수들은 어디에서 싸워 이기고 싶으냐? 이게 문제예요. 어디에서 싸워 이기고 싶으냐? 최고에 가서 이기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최고에 도달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우리 인간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냐.

그러면 하나님이 갖고 싶은 챔피언이 뭣이냐? 하나님도 갖고 싶은 챔피언이 있겠지요, 챔피언십(championship;선수권)이? 어떤 거예요, 그게? 인간세계, 또 사탄세계가 갖고 있는 모든 챔피언이 있다면 그 세계의 모든 챔피언보다도 나은 것을 갖고 싶으실 것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뭐냐? 자, 하나님도 물건이 필요하지요? 또, 하나님도 사람이 필요하지요? 이렇게 소유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나라가 있고 세계적인 모든 존재가 있는데, 그 존재를 하나님이 어떻게 소유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은 세상을 소유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어

지금까지의 역사를 쭉 보면 역사는 악한 사탄세계와 선한 세계, 악과 선이 싸움한다고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워 왔다구요. 그렇게 볼 때, 진짜 선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우리 이 타락의 세계에 사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진짜 참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이라는 것은, 참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불변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참된 선이 얼마나 있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또, 우리 인생살이 가운데서 일생을 쭉 보면 이것이 얼마나 왔다갔다해요. 칸을 내려왔다 올라갔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참된 선의 주체라면 그 대상으로 찾고 있는 선의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어디 우리 무니들, '나는 참으로 선한 자리에 있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든 사람, 내려요. (웃음)

이렇게 볼 때에 하늘은 참된 선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참된 하늘이 생각할 수 있는 진짜 참될 수 있는 것을 소유해야 할 텐데, 그런 진짜로 참된 것을 소유할 수 있는 하늘의 때가 얼마나 있었으며, 하늘의 것이 얼마나 있었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생각해 봐요.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일반 식구들은 '아이구, 우리 센트럴 피겨(central figure;중심인물)가 어떻고 뭐 어떻고…' 하면서 야단들 한다구요. 둘만이 어떻고 어떻고, 희생자가 어떻고, 뭐 어떻고, 나쁘고 뭐 어쩌고…. 그러면 그렇게 평하고, 이러고 저러고 그런 논란하는 그 사람들이 선한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선한 신은 하나님이고 악한 신은 사탄이라면, 사탄과 하나님이 이 세상을 소유하기 위해서, 서로 소유를 결정하기 위해서 빼앗기 놀음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낫 소 굿 (not so good;과히 선하지 못한) 하고 리얼 굿(real good;참으로 선한)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그러면 낫 소 굿은 하늘편 될 수 있겠어요, 사탄편이 될 수 있겠어요? 낫 소 굿 하면 어느 편에 가깝겠어요? 「사탄편」 리얼 굿은? 「하늘편」 그렇다면 아까 여기 여러분들 가운데서 리얼 굿하다고 손을 들었다가 내렸는데, 그 사람들 외에는 다 사탄편이다, 이렇게 돼요. (웃음)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예를 좀 들어 보자구요. 하늘이 여러분들이면 여러분들을 붙들고 '이건 내 것이다' 하고 마음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본래는 그게 전부 다 하나님 것이지요. 본래는 하나님 것인데 사탄 것이 됐다는 거예요.

자, 이것을 어떻게 찾아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나쁜 물건이 된 것을 어떻게 좋게 만드느냐 하는 일이 쉬운 일이겠어요? 쉬운 일이겠어요, 어려운 일이겠어요?

인류역사의 맨 처음에 사람을 지을 때부터 그 두 사람이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이, 타락한 사람이 여기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 되어 버렸다고 할 때에 그 사람을 돌이켜 가지고 절대적인 선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몇 년이 걸릴까요? 그거 생각해 봐요. 몇 년이 걸리게 될까요?

그래서 백 점 기준, 절대적 기준의 사람이 한번 나타났다고 한다면, '요건 내 것이다'라고 하나님이 했다면 그게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내려가는 것이 쉽겠어요,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려가는 것이요」 하나님이 그걸 취하려면 내려와서 취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취할 수 있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의 것이라고 그래요? 사탄 것이라고 해요, 하나님 것이라고 해요? 여러분들은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탄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탄이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늘의 소유가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하늘의 소유가 어디에 있느냐?

타락 후 하나님 소유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없어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가질 수도 없고 소유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어요? 그러한 패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날 사랑해 주소! 내 소원 성취되게 해주소' 할 때 하나님이 그 소리를 듣고 좋다고 하시겠어요,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아이구, 좋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얼굴을 찡그리고 '아이구, 또 왔구나. 또 왔구나. 또 저거…' 그럴 거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들이 복 받겠다고 야단하고, 자기만 생각하고…. 뭐 기도를 가만히 들어 보면 '내 아들딸 복 주소. 우리 나라 복 주소. 뭐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나중에는 싫어서 뒤로 돌아설 거예요. 거 기도하겠다고 올 때는 하나님이 도망갈 게 아니냐. 그게 문제라구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개인적 하나님이 있고, 가정적 하나님이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적 하나님이 있고, 민족적 하나님이 있고, 국가적 하나님이 있고, 세계, 천주…. 전부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 될 수 있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자, 하나님이 이런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을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들, 인간이 타락한 후에 이 사람들을 갖기 위한 대책을 어떻게 취할 것이냐? 거기에는 무슨 조건조약, 조건조약이예요. 사실조약이 아니고, 조건조약을 내세울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조건조약. 내 것보다도 내 편이라고 조건을 세워 준다, 이렇게밖에 말 못 한다는 거예요. 이런 말 들으니 섭섭하지요? (웃음) 그것밖에 길이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본래의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에 천국갈 수 있게끔 지었다면 참된 사람들이 갈 수 있는 천국은 완전히 트여 있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진짜 천국 갈래요, 가짜 천국 갈래요? 「진짜 천국이요」 그러면 진짜 천국 가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매우 어려워요」 매우 어려운 거예요.

그러면 내가 선한 자리에 섰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얼마나 긴장해 가지고 그 선을 유지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손으로 말하면, 적당히 잡아 가지고 되겠어요? 손만 이렇게 힘 주어 가지고, 잡아 가지고 그게 유지될까요? 이만하면 될까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영화에서 아슬아슬한, 드릴(thril;오싹하다)한 장면에서 한번 놓치면 큰일나기 때문에 그저 있는 힘을 다해서 꽉 붙들고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만큼 힘주면 될까요? 그래도 백 퍼센트 참된 자리에 계속 서 있을 수 있다고 보장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가짜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가 얼마나 가짜예요? 대답 안 하는 자체가 그거 나쁜 것들이예요. 뒤에 거 대답 안 하고….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딸 될 자신 있어요? 「예」 생각이야 다 하지. 좋은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좋은 생각은 생각하는 사람은 다 하지. 백 사람이 다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열 사람도 힘들다 이거예요. 참된 사람 한 사람이 있기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문제예요.

하나님의 시험과 사탄의 시험의 차이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하나님의 소유'인데,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싶어요? 「예」 거 어떻게, 어떻게? 이만한 구멍이 있는데 그 구멍으로 나가라면 나갈 수 있어야 되겠나요? 「예」 어떻게 나가요? 「……」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는데 일등 하는 사람을 가리기 위해서는 시험문제를 어렵게 내는 거예요. 누구도 못 하게 어렵게 만드는 거예요. 좋은 선생일수록 어떤 문제를 찾느냐 하면, 쉬운 문제를 찾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어려운 문제를 찾는다구요. 시험문제 낼 때 어때요? 그거 맞아요? 「예스」 노! 「예스」 좋은 선생은 학생들이 쉽게 패스할 수 있도록 시험을 쉽게 낸다? 「노」 예스! 「노!」 (웃음) 그게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은 선생이예요, 보통 선생이예요, 나쁜 선생이예요? 「좋은 선생님이요」 절대로 좋은 선생이라구요. 그러니까 절대로 좋은 선생은 어떤 문제를 출제하느냐? 절대로 어려운 문제를 출제한다구요.

그러면 사탄하고 하나님이 시험문제를 놓고 '야, 사탄아! 너 이거 할 수 있어?' 할 때 '그거 왜 못 해요?' 그럴 수 있고, 사탄도 '하나님, 당신은 그러면 할 수 있소?' 할 때 '나는 할 수 있지' 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하는데, 사탄은 '아, 그거 나는 못 하겠습니다' 하면 거기서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생각한다면 무엇을 생각하겠어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고 제일 나빠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여기서 이제 하나님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패, 사탄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패, 그러한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언제나 시험문제를 놓고 '너, 여기 이런 때에 낙제하지 않았어? 낙제지 이 녀석아?' 하고 합격과 낙제라는 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것밖에는 길이 없다구요. 저기 선생 해먹던 사람들 앉아 있구만. 그거 이의 있어요? 「아니요」 이렇게 보면 백 퍼센트 선의 자리에는 멀었지만, 그 시험에 합격되면 그 편에는, 그 울타리에는 가까이 가겠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예」

사람치고, 혹은 학생치고 시험문제를 좋아하는 사람 봤어요? 시험문제를 좋아하는 사람, 학생은 없다구요. 그렇지만 시험은 안 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시험문제는 필요하다 이거예요. 어때요? 시험문제는 싫어하지만, 시험 치는 것은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걸 인정해야지요? 「예」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시험과 숙제를 내주는 곳이 어디고, 사탄이 시험과 숙제를 내주는 곳이 어디냐?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시험을 치르는 장소하고 사탄의 시험을 치르는 곳이 같을 수 있어요? 사탄의 시험 장소가 어디고, 하나님의 시험 장소가 어디예요? 간단하다구요. 아웃사이드 월드(outside world;외부세계)는 사탄의 시험을 치르는 장소요, 인사이드 월드(inside world;내부세계)는 하나님의 시험을 치르는 장소다, 대개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사탄의 시험문제는 어떤 것이고, 하나님의 시험문제는 어떤 것이냐? 극반대예요. 극반대가 아닐 수 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잘 놀고 잘 먹고 잘 싸우고 그저 제멋대로 하는 것이 시험을 잘 치는 것이예요. 자기 중심삼고 그저 '내가…' 그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 보통 세상에서는 8시간 자라고 하는데 10시간 잤으면 0.5점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150점을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사탄은 '10시간을 자라, 24시간 자라! 자라! 자라! 내가 만점 줄 것이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쉽지요? 얼마나 쉬워요. 먹는 것을 내놓고 그저 '좋은 것만 갖다 먹어라, 먹어라. 너만 먹어라' 그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쉬워요! 요즘에 보면 댄스하고 뭐 춤추고 뭐 그저 그렇게 사는 거예요. 술 먹고 뭐 아편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 보면 말이예요, 뭐 게이 무브먼트, 레즈비언 무브먼트, 프리 섹스 무브먼트…. 거 얼마나 쉬워요. 그렇게 하는 녀석들에게는 신이 귀찮아요, 신이. '신이 있더라도 신은 죽었다고 하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선이 어디 있어, 선이, 이런 것이 선이지' 그러고 있다구요.

그 반대로 하나님의 시험문제는 어떠냐? '금식을 해라. 먹지 말고, 자지 말고, 쉬지 말고…'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이예요. 그래 거 성경이 가르쳐 주고 종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너를 위해서 살아라. 너를 위해서 일하라' 그러나요? '남을 위해서 살아라. 큰 것을 위해서 살아라. 나라를 위해서 살아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라'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살라는 말은 한마디도 없다구요. 성경 말씀에서 이거 찾을 수 있어요? 어느 종교의 가르침에서 이거 찾을 수 있어요?

왜 성경은 그런 것은 가르쳐 주지 않느냐? 하나님은 사탄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사탄을 용납하고 사탄이 환영하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가르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선한 사람을, 백 점을 맞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이 못 할 뿐만 아니라 사탄이 못 하고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시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이 되었다는 게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하겠어요? 「예」

가장 어려운 종교가 하나님 앞에 가장 가까워

그렇다면 종교가 하나님 앞에서 시험치는 시험장인데, 세상에서 제일 시험치기 어려운 문제를 다룰 수 있는 그런 종교라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종교입니다. 그러니 그저 편안히 믿고 적당히 믿는 그 종교는 하늘 편에 가까운 것보다 사탄의 경계선에 가까운 종교다, 이런 결론이 자연히 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걸 알았다구요, 이제. 그거 맞았어요? 맞아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쉬운 시험장을 찾아갈래요, 어려운 시험장을 찾아갈래요? (웃음) 왜 웃노? 대답하라는데, 웃어? 「어려운 시험장이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래 아는데, 그 일이 앉아서 이루어지지요, 앉아서? 먹고 싶을 때 먹고, 쉬고 싶을 때 쉬고, 놀고 싶을 때 놀고, 신랑 각시가 재미있게 살고 싶은 대로 살고, 아들딸 다 낳고 그것이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다면 래버런 문도 틀림없이 그 길을 누구보다도 먼저 갔을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이제 확실해졌다구요.

'야, 이 무니들아! 뭐하러 악착같이 들어왔어? 이제부터 밖의 세상에 나가서 좀 살아 보지?' 내가 이런 숙제를 냈다구요. 어떻게 할래요? 문 열어 놓고 쫓아 버리면 그리로 도망갈 거예요, 이 바람벽을 타고 올라갈 거예요? 어느 거예요? 「두번째요」 마당 가운데 지켜서서 발로 차는데도? 밟아 뭉개는데도? 「그래도 좋습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그러면 '이 무니한테는 그런 시험문제를 낼 필요도 없다'고 레버런 문이 생각해도 괜찮아요? 「예」

그러면 이제 세상의 종교 중에 제일 믿기 쉬운 종교가 오고 제일 믿기 어려운 종교가 올 때 우리 사람들은 모두 믿기 어려운 종교를 택해야 되겠어요, 믿기 쉬운 종교를 택해야 되겠어요? 「믿기 어려운 종교요」 이 통일교회도 그 어려운 종교 가운데 몇 째냐고 할 때, 첫째가 돼야 되겠습니다. 역사상에 없는 어렵고 어려운….

그러면 그 종교가 인간세계를 망치는 종교일까요, 인간세계를 망치더라도 하나님 세계를 흥하게 하는 종교일까요? 사람들이 '그 통일교회 말은 좋은데, 아이구, 행하기가 힘들어서 못 믿겠소' 그러는데, 그거 좋은 종교예요, 나쁜 종교예요? 「좋은 종교요」 (웃음. 박수) 낫 소 굿(not so good;그다지 좋지 않다)이예요, 베리 굿(very good;매우 좋다)이예요? 어떤 거예요? 「베리 굿」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동양에서는 코가 큰 편이라구요. 코가 큰 사람은 욕심이 많고, 누구 다른 사람의 말은 안 듣는 거예요, 고집이 세기 때문에. 레버런 문 코가 서양 사람 코보다는 작지만, 양으로 보면 내 코가 클지 모르지. 서양 사람 코는 좁아 가지고 크지?

그런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적당히 좋아하는 건 싫다 이거예요. 최고, 최고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무니를 그러한 패로 만들고 싶다 그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보고 '야, 이놈의 지독한 레버런 문아! 제일 좋은 무니 만들어 가지고 뭘해? 내가 싫어하는 걸' 그러시겠어요? 어떻겠어요? '너는 훌륭한 사람이다. 앞으로 내 아들이 될 것이다' 그러실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 생각이 미친 생각이지요? 「아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좋아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거 좋아서 그래요? 「아니요」 야구 선수 하나 기르기 위해서도 말이예요, 피처(pitcher)가 그저 아무리 잘 던져도 잘했다고 안 하는 거예요. 잘했다고 하는 코치는 나쁜 거예요. '이 자식아, 왜 그렇게 던져! 그게 뭐야, 이 자식아! 똑바로 던져야지. 몇 퍼센트 틀렸어, 이 자식아! 올라갔어. 내려갔어' 이렇게 피처 앞에서 자꾸 잔소리를 해야 일등의 피처가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칭찬하게 되면 내려가게 마련이예요. 칭찬받게 되면 내려가게 마련인 게 인간의 본성이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의 그 유명한 나라도 잘났다고, 다 됐다고, 성공했다고 하던 나라는 다 내려가게 마련이었다구요.

지금 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미국 법정이 레버런 문한테 시험문제를 하나 주었다구요. 내가 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풀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사탄이 주었다구요. 1월에는 말이예요, 흥진이를, 사랑하는 아들을 사탄이 잡아갔다 이거예요. 시험을 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싹싹싹싹 해서 시험문제를 어떻게 잘 풀었는지 사탄이 네 다리를 들어 버렸다 이거예요. 번쩍 들었다구요. (박수)

이번에도 시험문제를 냈는데, 그걸 전부 푸는 데는 말이예요, 세상이 다 죽고 하늘땅이 깜깜하다고 다 야단하는데, 통일교회가 망했다고 모두 야단하는데, 애천일을 정해 버렸다 이거예요. 멋지다구요.

사탄세계는 나를 모르겠다, 사탄세계는 사람인지 뭣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상에 없던 사람이고 사탄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와서 가졌다가도…. 가지라고 해도 곤란한 패들이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레버런 문을 집적거리다가는 손해보는 거예요. 손해본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 사람이 사탄편의 사람이예요, 하늘편의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어떨까요? 레버런 문이 잘한다고 하겠어요, 못한다고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럴 때 하늘도 '오!너는 내 사람이요, 영원히 너와 더불어 내가 같이 할 수 있다' 그러한 말이라도 한다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은 하늘의 소유에 가깝겠나요, 소유이겠나요, 소유되려고 하나요?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소유물이 되려고 지금도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됐다고 생각 안 해요.

우리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기 때문에, 모스크바 감옥을 가기 위해서 미국의 감옥에서 훈련받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트레이닝(training;훈련) 코스예요. 트레이닝 코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요, 일생 동안. 그런 생활을 해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여러분들을 뭐라고 그러나요? 여러분들을 보고 뭐라고 그래요? 「무니」 무니가 뭐예요? 무니라는 말이 뭐예요? 무니라는 말은 통일교회 사람들의 입장이라구요. 그래 내가 주체라면 무니는 대상이예요. 그거 그런 거 아니예요? 그거 그런 거예요. 무니는 레버런 문을 닮았기 때문에 무니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닮은 것 같아요, 닮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닮아 갑니다」 자, 그 말이 맞았다구요. 맞는 얘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아, 선생님은 하늘의 소유에 가깝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주체 앞에 대상이 되려면 주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이 주체 앞에 대상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체가 하라는 대로 백 퍼센트 하면 백 퍼센트 주체를 따라갈 수 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어떤 말이예요? '예스' 예요, '노' 예요? 「예스」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들이고, 나는 한국 사람인데? '레버런 문이 자기가 주체라고 하는데, 거 미국 사람이 주체지 왜 한국 사람이 주체야? 그거 독단적 결론이다' 그래요? 「아니요」 그렇지만 아까 말한 걸 들어 보면, 이렇게 시험문제를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주체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뭐 타당하다고 생각할는지 모른다구.

자, 이 빌딩은 누구의 것이예요? 「하나님」 아니예요. 이 빌딩은 무니의 것이예요. (웃음) 이 집에 사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무니예요. 무니의 집이니까 무니가 산다 이거예요. (웃음) 이 집에 사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집에 사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려요.

자,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에게 시험문제를 매일 내주는 게 좋겠어요, 그저 한 10년에 한 번씩 내주면 좋겠어요? 물어 보자구요. 「매일이요」 (웃으심) '높이 올라갔다가 내려와라' 하면 내려오고, '또 가라!' 하면 가고, '다시 와라!' 하면 오고….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살 데가 없다구요. 쉴 데가 없다구요. (웃음) 나이 많은 여자들은 '내 가슴이, 궁둥이가 이렇게 큰데 애기도 한번 못 낳고 30이 넘었어. 서른 다섯이야. 곧 마흔이 될 텐데, 이게 뭐야? 이러다 죽겠구만' 할 거예요. (웃음) 내가 잘 안다구요. 그렇더라도 나는 더 엄하게 명령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입장이예요. 하늘의 입장이예요. 그래 또 가자요, 여기서 그만두자요? 여기서 스톱(stop)하자요, 또 가자요? 「가요」 세상이 보고, 이 사탄세계가 보고 놀라게끔 극복해야 되겠다구요. 나 그런 거 좋아해요. 나 그런 거 좋아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누구 닮았어요? 「파더(Father)」 그러면 누가 파더예요? 참아버지는 하나님이예요? 「예스」 나는 참하나님을 닮았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는 어떻게 돼요? 그래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목표를 내가 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정해요, 하나님이 정해요? 「하나님이요」 이러니 일을 잘 하고도, 시험을 잘 치르고도 걱정해야 돼요.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되나 하고 말이예요. 편안한 날을 못 가진다는 거예요. 이제라도 다시 한 번 더 시험을 쳤으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안심할 날이 없어요. 시험을 쳐 놓고도 안심 못 하고 말이예요. 시험 쳐 놓고 점수를 떡 보니까 98점이예요. 이럴 때는 '아이구, 백 점이 못 되었구만' 하며 또 걱정이라구요. '그 2퍼센트를 내가 떨어졌으니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래야 그것이 최고가 되는 것이지, '아이구, 98점이면 됐지 뭐. 나는 98점이면 됐어' 한다면 거기서는 후퇴하는 거예요, 후퇴.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이제 전부 다….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고, 자유세계는 망하게 되는 것이 틀림없는 관이예요. 미국 사람식으로 '아이구, 여름이다. 바캉스 가야 된다. 이게 미국 사람들 사는 식이다. 모든 미국 사람들이여, 바캉스를 가자' 그러면 모든 미국 사람들이 '아! 맞아. 가자!' 이래 가지고 미국이 살아날 길이 있다고 봐요? 「아니요」 절대적으로 아니예요. 우리 힘으로 그걸 잘라 버려야 돼요. '바캉스가 뭐야, 이 쌍것들! 뭐뭐뭐뭐 뭐야? 그저 조금만 뭐해도 뭐 '콜라 먹어라. 무엇을 먹어라. 무엇이 참 맛있더라. 과일을 먹어라…'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좋아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다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못나고 모르긴 하지만 무니는 이렇게 사는 거예요. 미국 사람과 달리 살아야 미국이 산다고 보지, 지금 미국 사람들같이 살아 가지고는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달리 살기 위한 길을 가는 패들이 무니예요. 그러니까 이 무니가 가는 길 외에는 미국이 살길이 없다고 결론을 짓고 가는 사람들이예요.

자, 무니에게 '무니, 너 아메리칸 스타일을 좋아해?' 하고 물어 보면 '노' 하는 거예요. 그게 무니예요. '예스' 하는 것은 무니가 아니고 사탄이예요. '예스' 하게 될 때에는 다같이 망하는 거예요. 그럼, 무니는 어떠냐? '미국 사회생활 스타일을 미워한다. 나, 미국 사회생활 스타일은 싫어' 이래야 돼요.

이민해 온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약소민족들이 미국 와서 전부 다 미국화해 버렸지만, 레버런 문만은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무니화한다 이거예요. 이게 밉다는 거예요. 이게 미국 백인이 미워하는 것이고, 이게 미국 법원이 미워하는 것이고, 이게 미국 대법원이 미워하는 거예요. 이게 미국 국무성이 미워하는 거예요. 그런 것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망할 것이냐? 미국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망할 것이냐, 무니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망할 것이냐? 미국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망할 것이고, 무니화를 주장하는 사람은 흥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망해 가는 미국의 환경에 하나님의 소유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망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흥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이전에는 하나님의 품에 소유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게 결론이예요.

힘든 훈련을 시키는 것은 우수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

보라구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말을 듣던 사람들은 훌륭한…. 여기도 박사 짜박지들이 와 있을 거라구요. 짜박지라 해서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짜박지지 뭐. 물리학 짜박지, 무슨 뭐 철학 짜박지들이지. 짜박지라는 것은 한 부분을 말하는 거예요. 뭐 잘났다고 통일교회에 왔다 가 가지고 '어허, 문 아무개가 저렇게 하다가는 망하지. 그저 감옥살이 하다가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저렇게 해 가지고 뭐 누가 따라가나?' 한다구요. 그렇지만 다 안 따라오더라도 나는 따라간다구요. 난 따라가요. 그래 가지고 결국 보니까, 요즘에 와 가지고는 내가 그들보다도 흥한 자리에 서 있고, 그들은 전부 다 저 한쪽 구석에 서 있더라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입장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나는 그러면서 개인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어려운 문제의 시험을 패스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시험을 패스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시험을 패스해야 되고, 종족·민족·세계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시험을 패스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갈 길이 바빠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감옥에 가 가지고 그 문제가 해결되겠으면 감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일생 동안.

미국 국민도 기소사건이 벌어지면 도망가는데, 미국 국민도 아닌 레버런 문이 뭐하러 여기까지 찾아오는 거예요? 아메리카를 창조해 가지고 아메리카를 넘어 세계를 찾으려고 하니 할수없다 이거예요. 아메리카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차 버리고 넘어간다고 생각하지, 후퇴한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때요, 무니들? 여기 무니들 말이예요, 무니 사정을 내가 잘 알지. '아이구, 옛날에는 마음대로 살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되는 대로 살아도 다 통하더니 이제 이거 이렇게 바쁘고, 이렇게 어렵고, 이렇게 힘들고…. 아이구, 뭐 결혼을 해도 살 재미도 없고, 애기도 낳을 수 없어. 뭐 믿음의 아들딸은 또 뭐야? 탕감조건은 또 뭐야, 이게? 뭐 이렇게 많아? 뭐 이렇게 복잡해?' 많고 복잡한 것이 정밀기계예요. 값비싼 기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아이구, 전화까지 못 하게 해? 전화는 한 달에 한 번만 하라는 그런 선생님이 어디 있어?

그거 그 부품 하나에도 얼마나 잔소리해요? 보통 잔소리를 한 번만 들어도 될 걸 백 번 천 번 들은 부분품은 완전한 거예요. 그런 부분품을 가지고 만든 기계는 정밀하고 우수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시험할 때는 정상의 3배 이상 전기를 집어넣고 뿌우웅 회전시켜 보는 거예요. 그때 왱가당댕가당 하면 그건 안 만든 것보다 못하다구요.

힘든 그 트레이닝 코스 어때요? 환영이예요? 「예」 생각은 쉽지만, 행동은 그렇게 쉽지 않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아는 데 걸린 것이 아니요, 이해하는 데 걸린 것이 아니예요. 행동하는 데 걸렸어요, 행동하는 데.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렇다구요. 지방에 펀드레이징을 간 녀석들, 혹은 기동대 간 녀석들 '아이구, 힘들어 죽겠다' 이래 가지고, 뉴요커호텔이 두꺼비집 같으니까 말이예요, 와서 다 박혀 있다 이거예요. 두꺼비집은 주인이 없거든요. 한번 앉으면 다른 놈이 들어가지를 않는다구요. 여기 와서 박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구, 나 병이 났어' 한다구요. 병이 났다고 하면 그 병이 빨리 나으면 좋을 텐데 '이놈의 병이 한 1년, 2년 그냥 가면 좋겠다' 한다구요. 그러니 병이 나을 게 뭐예요? 자세가 틀렸다구요. '아이구, 이게 편하니까. 어려운 건 나 싫어. 이렇게 사는 것이 좋지' 그런 녀석은 건달꾼이라구요.

나중에 어떤 사탄새끼가 물어가는 거예요. 남자 녀석이 그러고 있으면 자기와 축복받은 여자보다 좀더 나은 여자가 끌면 끌려갈 것이고, 여자라면 자기와 축복받은 남자보다 조금 나은 남자가 끌면 끌려갈 거예요. 전부 다 물려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구요. 여기에도 있을 줄 알아요. 닥터 더스트, 어떻게 생각해? 어디 갔어, 닥터 더스트? 「나갔습니다」 그거 봐요. 사탄이 언제 선생님이 물을 줄을 알고 빼 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웃음) 그때만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가. 어때요, 우리 간부들은? 곽정환이, 그런 사람이 많아, 없어? 「예, 있습니다」 그거 둬두면 다 죽어 버리니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래도 불쌍하거든요. 통일교회를 따라온 것만 해도 불쌍하니 죽여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 이걸 전부 다, 죽일 녀석들을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뉴요커를 팔아 버릴까요, 여기에 있는 녀석들을 쫓아낼까요? 「쫓아내요」 여러분들이 정하라구요. 쫓아내야 되겠나요, 팔아야 되겠나요? 「쫓아내야 돼요」 팔게 되면 이 사탄세계가 '만세! 뉴요커는 무니들 거 아니다. 우리들 거다!' 이럴 텐데, 그거 팔아야 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건 간단해요. 무슨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내가 쫓아내면 '어, 레버런 문이 무니들을 부려먹고, 그저 전부 다 착취해 먹고, 꺼풀만 남겨서 쫓아 버렸다'는 소문이 날 텐데? 그거 누가 쫓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쫓아내면 좋겠어요, 내가 쫓아내면 좋겠어요? 그래, 뼈만 남은 그 무니들을 이제는 이용 가치가 없으니 다 쫓아냈다는 소문이 나겠으니, 거 레버런 문이 쫓아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쫓아내야 되겠나요? 「어스(Us;우리들)」 어스라는 것은 너무 애매해요. 「미(Me;나)」 미가 확실히 좀더 가까운 거예요.

그러면 오늘부터 쫓아내는데, 몇 사람 쫓아내요? 몇 사람을 쫓아낼 거예요? 「많이요」 그러면 여러분 쫓겨날 거예요, 쫓아낼 거예요? (웃으심) 그래 쫓아내면 어떻게 해요? '아이구, 좋다. 사탄세계에 가지, 사탄세계에 가지' 할 거예요? 쫓아낼 때 무니 밧줄을 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전쟁마당에 내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목적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 부자 되기 위해서예요? 「아니요」

미국의 장래를 위해 전체가 동원돼야 돼

이제 무니들이 갑자기 왈카닥 많이 생겨나게 되어 있다구요. 무니가 이제 그저 사람 사태가 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아이구, 다 들어오면 나도 그때 끼겠다' 그럴 수 있어요, 여기 있다가? 그럴 수 있어요? 쫓겨나서라도 그저 울고 '아이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데 쫓겨났으니 못 가겠다' 하고 울고 그런다면 말이예요, 남들 들어올 때 끼여 오더라도 버젓하지만, 가만히 있다가 거기에 끼여 오면 부끄러운 거예요.

여러분들, 나가 보라구요. 힘들지만 통일교회가 멋진 데예요. 선생님이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선두에서 달릴 수 있다구요. 내가 감옥에 간다고 세상에서는 야단하지만, 내가 감옥간다는 것을 결정해 놓았기 때문에 희망이 있지, 감옥에 안 간다고 했으면 그거 희망이 없다고 본다구요. 내가 감옥을 가 가지고 미국 사람이 오지 못할 자리에 올라가게 될 때에는 미국 사람은 완전히 저절로 항복하는 거예요. 백 퍼센트 항복한다 이거예요. 후손까지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될 거라구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나는 그것을 왜 하느냐?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나는 세계를 위해서 그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만약에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더라도 내가 남미든, 뭐 아프리카든, 아시아의 어디에 가 가지고 미국의 2억 4천만 인간들을 대항할 수 있는 기반 이상 닦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실력을 가진 사나이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남미연합기구를 만들고 있는데, 내가 미국을 원수를 갚자고 하게 되면 10년 이내에 미국이 곤란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원수를 안 갚고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니 여러분들을 내가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다 자리잡아 주는 거예요. 이 미국이 하는 것을 전부 다 치고 싶어도 여러분들이 결심하고 행동하는 것을 볼 때에, 칠 수 없는 움직임을 만들어 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것이 미국이 사는 길이요, 미국의 장래의 부끄러움을 벗는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 용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 용서해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고. 「땡큐, 파더(Thank you, Father)」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내가 사랑하는 이상 달려라 이거예요. 내가 있으면서 명령한 이상 달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거들랑 망해 가는 미국, 벌받을 미국 가운데 레버런 문의 소유가 있다고 할 때 하늘이 칠 수 없고, 벌을 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늘이 칠 수 없고, 레버런 문을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보호를 받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과정에 있어서 여기에서 쫓아 버리는 것도 정당한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갈 길을 가는 거예요. 패자의 길을 걸어가는 게 아니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유대 여인들이 우니까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 후손을 위해서 울라'고 그랬다구요. 마찬가지의 내용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뉴요커를 버리고 뛰쳐 나갈 거예요, 안 나갈 거예요? 「나가겠습니다」어째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것이 되고, 나중에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의 소유 관념이 여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나라를 떠난 다음에는 아무리 해도 안 통하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까지 명령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떠나면 암만, 몇백 배 몇천 배를 하더라도 그거 안 통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떠나기 전에 명령하는 것을 실천할 때에는 그것은 하늘땅에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참석한 이 무니들, 최후의 명령을 내려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안 바라는 거예요? 어때요? 「바랍니다」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무슨 명령이라도 순응하자

미스터 곽! 「예」 여기 책임자들, 뉴욕에서 이제부터 전부 다 휩쓸어야 되겠다구. 뉴욕을 못살게 해야 되겠다구. 무니를 받아들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뉴욕에서 떠나든가 하게끔 해야 되겠다구.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명령받아 할 거예요, 자원해서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원해서요」 자원해서요? 「예」 그래, 자원해요? 「절대적으로 자원합니다」

자, 그러면 여기 우리 무니 백인은 말이예요, 뉴욕에서 제일 나쁜 곳에 배치하라구요. 뉴욕에서 제일 나쁜 곳이 어디예요? 할렘가 중에서도 제일 나쁜 흑인 할렘가에 배치해야 할 것이고, 흑인 무니들은 말이예요, 백인 중에서도 제일로 지독하게 흑인을 반대하는 백인이 있는 곳에 배치할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반대! 반대! 반대! 거 반대밖에 없잖아요, 반대? 자, 그러면 거기 가서 멋지게 싸워야 돼요. '백인 역사에 없던 백인의 역사를 기록해야 되고, 흑인의 역사에 없던 흑인의 새로운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어때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이제는 무슨 명령이라도 다 순응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다 건들건들했다구요. 이때만은 뛰어야 되겠다구요. 발바닥이 뚫어져도 뛰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뭐 한국 패도 와 있고, 일본 패도 와 있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달리는데 이거 멀쑥하게 큰 미국 사람들이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제일 큰 사람들이라구요. 안 그래요? 여기 미국 사람들에게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거예요. '넘버원!'이라는 그러한 역사적인 권위를 세우라구요. 뭐 '아이구, 조그만 일본 사람, 조그만 한국 사람, 너희들이 최고다. 나 좀 도와줘!' (웃으심) 닥터 더스트도 그렇잖아?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 좋아 안 했다구요. '내가 미국 사람들의 역사관을 갖고 있지 못한 이 조그만 사람들을 가지고 어떻게 콘트롤해? 그래서 이 사람들은 싫다' 그랬잖아? 어때? 대답해 봐. 「안 그렇습니다」 (웃음) 대답은 그렇지.

이번에만은 전부 다…. 일본 사람, 한국 사람보다 선두에서 뛰어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눈도 작지, 코도 작지, 입도 작지, 귀도 작지, 몸뚱이도 작지, 다 작아요. 먹는 것도 조금 먹지. 그런 사람들한테 왜 져요, 왜 져? (웃음) 이번만은 신세져서는 안 돼요. 그래야 내가 기분이 좋지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내가…. 자, 동원 명령을 감수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자, 양손을 들어 보자구요. 음, 믿을 수 있겠다구요. (박수)

이제부터 뉴욕지역을 열 개 지역으로 나누는 거예요, 전미국에 열 개 지역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다섯 개씩 해서 5개 지역으로 준비할 것입니다, 50개 주와 같이. 그건 이미 예전에 지시했던 거예요. 요즘에 기동대 나갔기 때문에 일단 정지했는데 이걸 재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 활동으로 백 퍼센트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부 다. 전체가 하니까 할수없다구요.

그래 홈 처치에서 몇 호씩을 맡는지 다 알지요? 얼마예요? 「360집」 알기는 아누만. 그래, 시간이 있는 대로 기도도 거기 가서 하고, 밥도 거기 가서 먹고, 소변도 거기 가서 누고, 똥도 거기 가서 싸고, 잠도 거기 가서 자라는 것을 선생님이 다 말했다구요. 그거 다 알지요? 그거 알아요? 「예」 지금까지는 못 했다구요. 이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내가 추첨을…. 심지 뽑아 줄까요, 어떻게 할까요? 심지 뽑아 줄까요, 어떻게 할까요? 「각 지역별로 필요한 숫자의 카드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분리가 되면 그냥 나눠 주시면 거기에다 자기 이름을 써서 어디에 배치가 된다는 것을 알리는 겁니다」그러니까 그거 내가 없어도 다 할 수 있어? 내가 해 줘? 원래 추첨을 해야 된다구. 그럼, 이름을 부르지. 「현재 조직되어 있는….」 가져오라구.

군대에서는 어디에 가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라고 하면 비행기를 타는 것이고, 배를 타라고 하면 배를 타는 거예요. 어디에 갈 때 배 문을 닫으라고 하면 문을 닫는 거예요. 안보상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군대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군대예요.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은 저 바깥쪽으로 나가고, 안 부른 사람은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 간부로 하여금 이름을 부르게 하고 지역별 조로 나누어 앉게 하심)

홈 처치 활동으로 미국 전체의 주를 복귀하자

이번 워싱턴에서 종교자유를 위한 모임을 통해 가지고 기독교하고 하나되는 운동이 지금 시작되었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지역 책임자 열 명을 중심삼고 50개 조가 완전히 한 팀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기성교회를 움직이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기성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대회를 어떻게 하면 빨리 하느냐 하는 문제를….

그리고 이제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여기 지역 책임자를 중심삼고 NCCSA활동과 연결시켜야 되겠고, 초교파활동을 연결시키기 위한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국의 홈 처치 멤버들은 전부 다 앞으로 기성교인과 전부…. 자기 지역에 있는 모든 교회들을 책임지고 목사들을 연결시키고 장로들과 교인들한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동을 전뉴욕을 통해서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이 작전의 계획이라구요. (박수) 그래서 초교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지금 각 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뉴욕을 중심삼고 특별한 조직을 짜 가지고 집중적으로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아벨의 입장이면 기성교회는 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 뉴욕 도시를 구할 수 없는 거예요. 또, 전국의 통일교회 교인과 전국의 기독교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과 전세계의 기독교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전세계를 구할 수 없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일한 것은 뭐냐 하면, 기독교와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한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이 사실은 선생님이 미국에 온 목적이 달성될 수 있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증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부모님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있지요? 예수가 십자가를 지던 때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번 활동을 전주(全州)를 중심삼고 해 가지고 완전히 장악해야 되겠어요.

내가 감옥에 가는 18일은 결정적인 싸움의 날이라고 표준하고 나가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조금도 어기지 않고 전진해 주기를 바라요. 그러면 우리는 승리하는 거예요. 승리를 거두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 5년에 가까운 감옥살이를 했다구요, 이 뜻을 위해서.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감옥살이도 해보지 않았잖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1년 6개월 동안 형무소에 들어가는 것의 3배 이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배 이상, 3배 이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60집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명심해야 된다구요. 어때요? 「예스」 '예스' 하고 대답했다구요. 누구든지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외국 식구들은 오래된 식구들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바다도 제일 깊은 데가 먼저 바다가 되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것이 점점 깊어지고 낮아지고, 깊어지고 낮아져 가지고 바다가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오래된 식구들도 다 있지만 말이예요, 보통 통일교회 교인들도 깊은 바다 속은 들어가려고 안 한다구요. 바닷가에…. 발이 이만큼만 들어가도 까무러칩니다.

​한국의 오래된 식구들은 통일교회의 뿌리

​통일교회는 깊은 바다에 보물이 많이 묻혀 있습니다. 다 묻혀 있는데 거기서 찾아야 된다구요. 그런 바다에 들어가려면 옛날 초대교회 때부터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 가까이 하고 그들을 높이면서 그 세계를 탐구하고 연구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뭐 여기에 오더라도 오집사고 누구고 다 모른다구요. `한국 사람 또 하나 나타났구만, 보기 싫은 사람'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바다에 가 보고 말이예요, 바닷가에서 놀며, 여기에 고기가 있고 여기에 뭐가 있고' 하며 바닷가에서 보고 온 것을 자랑하게 되면 웃는다구요, 저 식구가. 미국에 살고 있는 여러분들이 전통적 통일교인이다 할 때는 그거 우스꽝스러운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무가 크면 클수록 제일 꼭대기의 나무 순하고 뿌리하고는 점점 멀어집니다. 그래서 그 꼭대기에 있는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는 저 깊은 뿌리 밑에서 영양소가 올라온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나무는 모르지만 나무를 만든 하나님은 아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지 않으면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암만 순이더라도 저 깊은 뿌리를 통과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생명을 갖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고 나서 그 자리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정상적으로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다고 보는 거예요. 자연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런 생각 하게 되면 저런 아줌마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목사가 갓 들어올 때부터…. 그것이 전부 다 먼데서 선생님을 만나기 위한 준비입니다.

여러분이 또 어떤 아주머니가 지금 뉴요커에 들어와 가지고 그런 얘기 하니 이상하게 생각했겠지만 듣고 보면 다 보화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소담도 그랬다구요. 여기에 할머니도 한 분 또 있다구요. 대학을 나오고 발명가로서 이름난 할머니였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핍박도 많이 받고 전도도 많이 하고 다녔어요. 이제는 70이 넘었지? 「일흔 다섯입니다」일흔 다섯이예요. 자기 집안은 기성교회의 유명한 장로의 집안이고 자기 언니도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다 그런 훌륭한 가문에서 태어났는데도 뼈빠지게 통일교회를 따라왔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양반들은 몇 세대를 사는 거지요. 기성교회에서도 살고 통일교회에서도 살고 또 지금 이 시대, 앞으로의 세계를 향하여 사는 여러분들의 시대에도 살면서 변하지 않고 어려운 길을 자처하면서 움직이겠다는 사상을 지금까지 갖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저렇게 나이 많은데도, 75세인데도 선생님이 고생하니 일을 하겠다고 말이예요, `생명을 걸고 내가 여기 미국 사람한테 지지 않게 일해야 할 텐데, 여기 있으면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간절한 것과 뜻을 위한 충정심은 여기 미국에 살고 있는 젊은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찬양을 해도 부족하고, 여러분들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의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날이 가면 갈수록 뜻을 위해서 더 충성하려고 하는데 여기 미국 사람들은 그저 날이 갈수록, 통일교인이 되면 될수록 점점 더 후퇴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보면 여러분들과 같은 젊은 미국 사람보다도 저런 할머니들이 더 회상이 되고 더 귀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구요. 하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초대교회의 전통을 받아 후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자, 오래된 축복가정들, 열두 가정 왔구만. 지금 몇 년 됐나? 결혼한 지 14년인가? 「15년이요」그래 15년 됐는데, 앞으로 30년 되고 50년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영계에도 가야 되는데, 신앙의 길을 또 가서 세계를 위해 어떤 고생길이라도 밟고 갈 수 있는 여력을 지니고 죽어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내가 지금 여기에 와서 생각하는 것이 한국에서 내가 기르던 사람들을 두고 볼 때 그래도 내가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제 50이 넘고 70이 넘고 80세가 돼 가지고 한국에서 선생님을 따르던 그 식구 이상 되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나 모든 전통을 세운 한국의 옛날 식구들 앞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여러분의 후대들이…. 내가 지금 한국의 오래된 사람들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후대들 앞에 여러분을 오늘 이와 같이 얘기를 할 수 있는 대표자로 세워 가지고 하늘이 소개해 줄 수 있는 그런 때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통일교회의 전통과 더불어 같이해 오던 하늘이 이 미국의 여러분들과 더불어 같이하지 못할 것이다 하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걸 염려하는 거예요.

자, 과거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오던 초대교회의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나 남편이나 자기 친척 앞에 칭찬받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반대받은 것입니다. 왜? 다 버리고 왔기 때문에. 그걸 사랑하고 같이하다가는 둘 다 망한다는 거예요. 이자택일한 입장에서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에 있는 모든 친척, 친구들이라든가 자식이라든가 전부에게 찬양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래된 사람들은 기도를 해도 눈물이 많다구요. 하늘이 직접 같이하는 자리에서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하늘과 같이 살아 나왔다는 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오늘 12가정도 여덟 사람인가…. 여덟 사람 외엔 빠졌다구? 「가정사정 때문에 끝나자마자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이…. 왜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교육받으라고 하느냐? 새로이 출발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의 기둥으로서 선배 가정이니만큼, 앞으로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운명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식구들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12가정 축복받은 것이 저런데 뭐 우리는…'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입장이 참 두려운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초대교회의 전통이 여러분들의 역사의 전통으로 남아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한 나무라는 거예요. 뿌리가 같은 가정이니만큼 한국의 전통을 가진 과거나 미국의 지금 전통을 지녀야 될 현재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런 세계를 여러분들에게 가까이 해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소원.

한국의 식구들은 뭐 특별히 하고 여러분들은 다르게 하고 차이를 두려고 안 하는 것입니다. 도리어 여러분들을 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가르쳐 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같은 혜택을 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참 어렵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써클(circle;순환)이 돼 가지고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 요것이 그냥 그대로 요것에다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게 여기서는 크게 됐는데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갖다 맞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성경에도 보면 하나님이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라고 했습니다. 처음과 나중의 길이 같다는 말입니다. 그건 뭐냐? 하나의 써클이 돼 가지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처음과 나중이 같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처음과 나중이 같을 수 있나요, 이게? 처음과 나중이 이렇게 거리가 있을 때는 반드시 다릅니다. 이건 뭐냐? 하나의 써클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써클 출발과 써클 나중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후대를 위해 한국 말을 배워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미국의 생활이라는 것은 경제적 물질적으로 풍성한 자유주의를 중심삼은 생활권인데, 그 생활권이 인간을 중심삼고 이렇게 굵게 출발해 가지고 꼭지가 없다구요. 정신적인 꼭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크게 시작해 가지고 점점 댔는데 이 한 면에 갖다 댔댔자 이게 터질 것입니다. 터진다 그 말이라구요.

세상적으로 보면 크다는 거예요. 큰데 종적으로는 작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반대로, 한국 같은 데는 세상적으로는 짧고 영적으로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적으로 크게 갖다 붙여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라는 거예요.

미국 식구들을 데리고 쭉 지내 보면, 어차피 미국 식구들은 미국 식구예요. 자유주의 색채가 언제나 있고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언제나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의 문화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문화배경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습관성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햄버거를 먹고 말이예요, 치즈를 먹어야 될 텐데…. 고추장 먹고 김치 먹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치즈 햄버거보다도 김치 고추장이 더 맛있다고 할 수 있을 때까지 그게 얼마나 힘들겠느냐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근본적인 개조를 해야 되겠습니다. 무엇부터 배우냐? 말부터 배워야 된다구요, 말. 여러분들이 말 배우려면 말이예요, 한국에서 일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가서 말을 배우려고 할 것이 아니라 할머니들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할머니들, 노틀을 찾아가면 그들은 일이 없으니까….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할머니들을 통해서 듣고 배우는 거예요. 그들에게는 꿈같은,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경험이 다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좋은 터전이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영적으로도 체험이 많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강제로 말 배우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앞으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선생님의 사상은 세계의 후손이 다 배워야 하는 거예요. 연구 안 하고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의 세계에서 살아가지 못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에 여러분들이 후손들 앞에 한국어 책을 내가 사랑하던 책이라고 하며 넘겨 주는 것이 얼마나 귀중하냐 이거예요. 내가 공부한 책을 너에게 선물로 넘겨 준다는 유언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역사적이요, 얼마나 위대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살아가고 나면 선생님에 대한 책이 수천 권이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강의한 것만 해도 120권이 나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 관계된 수많은 책자가 나오게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몇천 권이라는 책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그 책을 통역하고 번역해 가지고 읽어 가지고는 절대 근본적으로 위대한…. 다시 말하자면, 전통적인 입장에서 책임을 지고 가르치는 입장에 절대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때에, 세계적인 무대에서 서로 경쟁하는 때에 가서는 말이예요, 한국 말을 몰라 가지고는 어디 가서 가르치지도 못하고 학자의 체면도 못 세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축복받은 여러분들이 말을 먼저 배워 둠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배우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같은 학자의 레벨에 서더라도 말을 배우지 않은 세계의 학자들을 지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선생님의 사상은 세계에 마지막 남아질 사상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학자세계에서도 증거하고, 민주세계뿐만 아니라 공산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걸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참 비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에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말 배우라는 것은 한국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여러분들 후대를 생각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할 때 이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여러분들이 이런 말을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영어 원리책 읽고 싶어요, 한국어, 원어 원리책을 읽고 싶어요? 내가 영어도 어느 정도 알지만…. 영어가 미치지 못하는 그런 깊은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영어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분야가 참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말을 모르면 후손들 앞에 부끄러움이 된다는 거예요. 후손들이 앞으로 학계에서 활동하게 될 때 얼마나 위축을 받겠어요? 이건 세계 사람이 부러워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선생님이 가르쳐 준 교훈…. 사상이 문제 되는 세계에 있어서 사상의 근본을 완전히 파헤쳐 가지고 해독할 수 있는 원어를 몰라 가지고는, 원어의 독본을 읽지 못하고는 어디에 가 가지고 자신 있게 나올 수 없다는 겁니다. 언제든지 탐구하고…. 제1의 입장에 서야 할 텐데 제2, 제3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것은 비통한 사실이요, 비참한 사실인 것을 알아야 돼요.

방금 말이예요, 빵을 쪘는데, 빵을 이제 가마에서 쪄 가지고 따끈따끈한 것을 그냥 꺼내 먹는 것이 원어 같고, 그다음에 먹다 남은 것을 먹는 것이 통역과 같고, 번역과 같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배고플 때는 괜찮지만 배부를 때는 안 먹힌다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영어 원리책을 읽는 맛하고 한국 말로 된 책을 읽는 것하고는 천양지판 이예요, 내가 읽어 봐도. 그런 걸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좋은 맛을 내가 알기 때문에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선생의 입장에서 좋은 것을 선택해 주려는 거예요. 그것이 가르치는 사람의 욕심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도 미스터 한이 말하게 되면 얼마나 틀린 게 많은지 알아야 돼요. 내가 들어 보니까 많이 틀리게 한다구요, 지금.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 나이 많은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들 중에서 오래된 사람들은 `아이구, 한국 말을 어떻게 배우노?'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같이 앞으로 공부하더라도 이 원어를 모르면 또 뒤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내가 잘 알지요. 내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힘들더라도 미래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사상과 언어를 통일해야

또, 세계의 이 언어를, 수천으로 갈라진 이 언어를 누가 하나로 만드느냐? 그건 세계의 어느 대통령도 할 수 없고 영국 왕도 할 수 없고 세계의 독재자 히틀러도 할 수 없고 뭇솔리니도 할 수 없고 스탈린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언제든지 배워라 배워라 한 그것이 역사로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전부 다 한국어를 배워야 되겠다는 그런 신앙적인 마음을 가지고 나가게 되면 역사는 그런 방향으로 점점 수습되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니들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반대받는 환경에서 지금 여러분들에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지요? 풍토가 이제 `무니가 좋다'고 하게 되면 전부가 `좋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공부하겠다' 하는 거예요. 대학생이 좋다고 야단이고 교수들이 야단인데 안 배울 수 있어요? 전부 다 배워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반드시 만들어야 돼요. 그거 누군가가 해야 된다구요. 이걸 안 해 놓으면 역사적으로 희생이 많다는 것입니다. 각국 말로 통역을 하고 번역을 하고…. 책으로 말하자면 한 책만 가지면 될 텐데 수백 책으로 번역되니 얼마나 손해냐 이거예요. 거기에 대한 인쇄소가 있어야 되는 등 국가적 소모가 얼마나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그러고 여러분들이 국경을 넘을 적마다 그 언어의 고충과 그 풍습의 고충을 얼마나 받느냐 이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이게. 어떤 원수보다도 무서운 원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소모예요? 얼마나 손해를 보느냐 이거예요. 인쇄소도 말이예요, 인쇄소 하나면 될 텐데 수백 인쇄소…. 얼마나 희생이 크냐 이거예요.

그러면 왜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완전히 공부하기 위해서 안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절대적이예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미국에 태어났으면 자연히 미국 말을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본래 원리적으로 볼 때, 땅에서부터 한 말을 써 가지고 영원한 세계인 하늘세계에 가게 되어 있지 중간에 체인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지요. 여기 톰 같은 사람도 영어도 하고 불어도 하고 그러지만 사람은 한 말 하는 게 이상적이예요. 다 한 말을 쓰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소도 `음메' 하지 `에에에' 그래요? (웃음) 까마귀도 참새도 전부 다 같은 소리 하지요? 사람이 이게 뭐예요, 사람이? 자연을 보기에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 않아요? 전부 다 말 가지고 싸움을 하고, 형제끼리도 말 가지고 원수들이 되어 가지고 대번에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게. 그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음모를 하고 그러려니까 암호가 필요하거든요. 전부 피해를 입히고 제거하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된 거예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악당들의 말들이 전부 다 일반 사회를 지금 만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에서 새로운 의미에서 하나돼 버려야 돼요. 사탄이가 인류를 망치게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 못 되게 망치게 해 버리니 우리는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여러분들의 본심이 어때요? 세계를 하나 만드는 말을 하려면 말이예요, 사상을 먼저 주장하고 심정이 통할 수 있는 말을 해야 합니다. 또 그런 사람, 그런 중심 존재가 쓰던 말을 따라가고 싶은 것이 그 본심이예요.

자, 무니들을 보고 어느 나라의 말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면 좋겠느냐고 하면, 선생님이 쓰던 말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그건 자연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또 그것이 원리원칙에도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 나이 많은 아줌마도 알겠어요, 저 로라? 꺼벅꺼벅 졸더구만. 아까 간증할 때 졸았지? 「실례합니다 (한국 말로 함)」실례? (웃음) 선생님의 말 알겠어요?

하필이면 왜 미국에 와서 이러느냐? 미국에 말이 얼마나 많아요, 미국에?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구요. 요즘에는 뭐 영어 쓰는…. `왜 미국에서 영어만 써야 되느냐? 스페니쉬(Spanish;스페인어)도 써야 된다'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런 거라구요. 이제 무니가 많아지면 자연히 왜 한국 말을 안 쓰느냐고 그런다구요.

이런 것은 내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안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역사적인 것을 안 하면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서 하늘 앞에 책망받는다구요. 조상들이 `선생님이 가 가지고 이거 하나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걸 왜 안 하고 왔소! 우리 후손 천추만대에 혼란을 가져 오는 것은 언어가 통하지 못 하기 때문이고, 그렇기 때문에 불상사가 많아지는데, 그 비참한 사실을 와 보니 알겠는데 왜 선생님은 그걸 알면서 하나되게끔 못 했소' 하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이라도 그저 심하게 해 놓아야 영계에 가 가지고도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참소 못 하고 말이예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자기 여권을 주장하기 전에 가족의 여권을 존중해야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언어를 하나로 안 만들고 사상만 하나돼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응? 그다음에, 언어에 의해서 문화가 형성되는 거예요. 언어에 의해서 문화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말하는 걸 안 하고 갔다가는 영계에 가서 곤란하다구요. 아줌마들, 알겠어요? 베치, 알겠어? 로라? 응?

로라는 그렇잖아? 선생님이 무슨 뭐 반여권운동이나 하는 줄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구. (웃음) 내가 여자를, 어머니를 얼마나 사랑하고 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 자기 여편네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여권 운동의 제1인자예요. 자기 어머니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제1여권운동가예요. 자기 누이동생, 자기 딸들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제1여권운동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하고 누이동생을 사랑하고 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을 반여권운동가라고 할 수 없어요. 그걸 사랑하지 못하고는 암만 해봐도 그건 반여권운동가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운동 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여편네가 여편네 노릇 못 하고 말이예요, 사랑받을 수 있는 어미가 어미 노릇 못 하고 말이예요, 누나가 누나 노릇 못 하고 말이예요, 딸이 딸 노릇 못 하고…. 그런 놀음 하면서 나가 가지고 여권운동을 해야 돼요. 반대예요, 반대. 지금 사회상에서 여권운동 하는 것과 반대라구요. 어머니를 함부로 대하고, 딸을 함부로 대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여권운동 한다고…. 이놈의 간나들, 거 틀려 먹었다 이거예요.

또, 여자로서 여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지요. (웃으심) 그래, 여권운동 하는 사람이 있다면, `너희 어머니 대해서 여권운동 했느냐, 너의 동생 대해서 여권운동 했느냐, 너의 딸 대해서 여권운동 했느냐?' 그걸 먼저 물어 보고 싶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그걸 못 할 때는 `이놈의 미국 간나들아!'라고 하는 거예요, 간나들.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여편네 노릇 못 하고 말이예요, 누이동생 노릇 못 하고, 언니 노릇 못 하고, 딸 노릇 못 해 가지고, 어미 노릇 못 하고서 여권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어디, 로라! 대답해 보라구.

나는 로라 대해서 그렇게 생각한다구. 로라를 그렇게 생각한다구. 너, 어머니 대해서 어머니의 여권을 존중했어? 딸의 여권을 존중하고 있느냐 이거야. 그게 문제야. 어때? 「사실 저는 여권운동가가 아닌데…」에에에―. (웃음)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야. 여러분들도 앞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권운동은 자기 가족에서부터 시작하라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울고 있고 자기 딸이 울고 있고 자기 동생이 울고 있고 자기 남편이 울고 있는데 여권운동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지금 여권운동 하는 사람들의 집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어미 울리고 딸 울리고, 가정은 전부 다 엉망진창 만들어 놓고, `여권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 놈의 쌍간나들이 어디 있어? 가서 조사해 보라구요, 전부 다. 「결혼도 안 하고 딸도 없는 사람들입니다」(웃음) 딸도 없고 전부 다 뭐예요? 레즈비언(lesbian;여자동성애자)…. 남편도 없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무슨 여권을 주장한다고 그래요? 그게 여권이예요? 망할 것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 선생님이 주장하는 건 맞다, 전통적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머니 대해서 어머니로서의 여권을 존중하고, 아내로서의 여권을 존중하고, 딸의 여권을 존중하고, 형제의 여권을 존중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한다 이거예요. 자, 그런 선생님이 무슨 뭐 반여권운동가? 이게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내가 여기에서 많은 여자들을 데리고 살고 남자들을 데리고 살지만 여자를 더 일시키려고 한마디나 했나요? 여자를 책망이라도 했어요? 도리어 여자들을 칭찬해 주고 말이예요, 말이라도 `너, 수고한다' 그렇게 하지요, 남자들은 모른 척하고 말이예요. 그런 선생님을 반여권운동가라고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녹음이 잠시 끊김)

당신, 어디 갔어? 어머니를 위한 여권, 형제를 위한 여권, 딸을 위한 여권을 존중했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이놈의 간나, 여권운동 하는 간나들 전부 다. 집에와서는 여권을 등한히 하고 사회의 여권을 주장하니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 저 나이 많은 아줌마들, 내가 여자들을 욕하는 것도,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틀렸다고 하는 것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틀렸다고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맹목적으로 지도자의 입장에서 책임 못 질 입장에서는 얘기하지 않아요. 이론적 기반 위에서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물어 보지 않으니까 대답을 안 하지요. 우리 어머니가 `아, 우리 선생님은 반여권운동가다' 그러는 말 들어 봤어요? 우리 딸들이 그래요? 우리 친척이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그래요?

오래된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에게 말이야, `저 남자들은 여권 반대하고, 여권 반대 괴수다' 그러는 사람 누구 하나 있어요? 여자들이 지금 어디 가나 따라다니겠다고 해서 걱정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얘기하는 걸 들을 적마다, 아, 선생님이 저런…. 이걸 알고,오래된 가정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대가리 큰 여자들이 앉아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라구. (웃음)

세계 언어 통일은 종교가 해야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 칭찬만 해주면 좋겠고, `아이구, 한국 말 배우지 말라면 좋겠는데, 아이구, 이거 싫은데 하라고 한다' 하지요? 그게 걱정이지요. 그렇지만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것보다 더 미래에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하라고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미래를 모르지만 미래에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미래를 모른다구요.

자, 이다음에 내가 한국에 가 있을 때는 말이예요, 1990년도부터는 통역을 안 쓰겠다고 얘기했는데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한국 왔을 때 말이예요, 다음에 다니러 왔을 때는 한국 말 모르더라도 통역을 절대 못 하게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언어를 하나 만들어야 될 필요성을 알아서…. 언어가 얼마나 인류 문화 발전에 원수가 되어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어떤 전쟁의 피해보다도 더 큰 피해를 이 언어가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사상도 세계적인 사상, 통일적인 사상 관념을 모르고 인류가 가야 할 최종적인 사상 기반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 국민들을 통해서 선진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통해 나왔지만, 이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사상 기반이 결정된다면 하늘도 다른 것들은 그어 버리라고 한다 이거예요. 완전히 통일하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무니부터 해야 돼요, 무니부터. 아프리카에 가서 우리 무니들이 한국어로 말한다면 그것은, 그 분위기는 우리 세계가 통일된 증거요, 통일된 세계가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화 역사 가운데 얼마나 이 언어가 발전에 원수의 노릇을 했던가, 사상적 발전에 얼마나 지장을 주었던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어떡하든지 해결해야 돼요. 그것은 우리 종교의 힘 안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종교 아니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듣고 보니 그래요? 언어가 인류 앞에 많은 피해를 끼친다는 것이 사실이예요? 「예」인쇄소에서 인쇄물, 그 활자 하나면 돼요, 하나. 뭐 이게 전부 다…. (웃으심)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리고 또 한국 말은 세계에서 제일 쉬운 말입니다. 알고 보면 하늘이 준비 다 했다는 거예요.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24개예요, 이렇게. 영어 알파벳은 26개지만 이것은 24개라구요. 30분이면 다 배울 수 있는 거예요, 30분.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준비했다고 봐요. 중국 말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중국 말? (웃음) 그러니 한국 말이 세계에서 제일 쉬운 말이예요. 그런데 그걸 못 배우면 그건 죽어야지요. 한국 사람들은 배우지도 않고 다 압니다. 배우기는 뭘 그걸 배우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런가. (웃으심)

서구문명권은 아시아문명권과 하나돼야

여러분들은 사탄세계로 이렇게 돌아가다가 이렇게 돌아가려니 그게 힘들지요. 동양은 그래도 이렇게 돌려고 시늉은 했다구요. 서양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의 선조를 보더라도 말이예요, 여러분 백인 민족은 사냥을 주로 한 사람들이예요. 산악지대인 스칸디나비아라든가 노르웨이 등 전부 다 북극 가까운 데서 온 사람들이예요. 사냥꾼들이예요, 전부 다. 그다음에 아시아는 농경민족입니다. 주로 농경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대 서양사가 엮어 나온 데는 그저 피 흘린 역사가 많다구요. 물론 그런 피 흘린 역사였지만 말이예요, 세계적인 이런 모든 침략적인 희생의 대가를 많이 치러 왔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렇게 볼 때에 정신 생활, 정신 생활…. 인간이 전부 다 계절을 바라보고 하는 것은 다 신앙적이라구요.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자연의 힘에 의해, 비가 와야 되고 말이예요, 봄이 와서 씨를 뿌리고 다 그렇게 계절을 중심삼고 신앙적인 관점에서 전부 다 문화를 엮어 왔다는 것입니다. 농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농사가.

그렇지만 사냥은 자연이치가 아니예요. 습격이예요, 습격. 그래, 영국이 세계 제패를 한 게 뭐예요? 식민지에 가서,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사냥꾼 노릇 해 가지고 전부 다 세계를 지배한 거 아니예요? 만약에 이 백인들이, 이 앵글로 색슨 민족이 농경 민족이었다면 흑인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팔아먹지 못했을 거라구요. 아까 인디언 치프(chief;추장)가 얘기하는 것도 보라구요. 인디안이 전부 다 뭐 병이 나서 죽어요? 병이 나서 죽은 게 뭐예요. 백인들이 전부 다 쓸어 버렸지요. 4백 년 동안에 왜 다 없어졌겠어요? 몇억 년째 살아 왔는데….

그래서 이 서구 사람들은 말이예요…. 하늘이 그런 희망 갖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배경을 이용한 거예요. 이용해 가지고 아시아문화권에 연결시키기 위한 과정적 문명권이 지금까지의 서구문명권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그리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말 같은 것이 가다가 말이예요, 말 같은 것이 독사에 물리게 되면 말을 쏴 죽이고 가잖아요? 그것은 동양에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암만 생각해도 이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죽는 것은, 자연의 모든 것은 고통을 통해서 죽게 마련이라구요. 그게 자연이예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볼 때, 자연적인 길을 통해 가지고 인간은 살게 되어 있고, 자연적인 면을 중심삼고 양심 생활을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앞으로 서구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으로부터 많이 배워야 돼요.

기독교가 유일신관을 중심삼은 신을 존중시하는데 유일신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신을 망각했다는 얘기지요.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딴 종교를 전부 다 차 버리고 이단시하고 전부 다…. (녹음이 잠시 끊김) 자연과 화합하고 자연의 힘과 신을 존중시하는 그런 감각적인 모든 것을 완전히 지금…. 기독교 역사에는 그게 필요 한 거예요.

보라구요. 성경을 보더라도 베드로라든가 바울 같은 사람들은 전부 다 계시받고 움직였는데 말이예요…. 초대교회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 계시는 계속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때만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 이게 독단적이라는 겁니다. 하나님 뭐라고 그러나요? 하나님은 죽어져도 좋고 하나님이 없어져도 그만이라는 거라구요. 너무 복잡하다 이거예요. 거 구약성경 이것이면 그만이고 신약성경 그것….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고 방식으로 전부 다 자기들을 중심삼고 독단적인 면을 취해 가지고 기독교를 끌고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는 끝날에 가 가지고는 망한다 이거예요.

자연과 전부 다 배치가 되는 거예요. 소 하게 되면 검정 소, 노랑 소, 뭐 흰 소 전부 다 한 뜰에서 먹고 한꺼번에 전부 다 이러는데, 왜 기독교문화권이 백인 위주하고 흑인…. 인종차별이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누가 만든 거예요? 누가 만든 거냐구요. 사냥꾼들은 산에 가 가지고 그저 죽여 가면서 그 가죽을 빼앗고 하는 그런 놀음을 예사로 했다는 것입니다. 친구들끼리도 말이예요, 친구들을 사귀면서도…. 돈을 위해서는 자기 친구도 죽이는 그런 놀음을 했습니다. 자기네들끼리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서구문명권을 알아야 돼요. 수렵 등의 배경을 중심삼은 민족이 이 과정을 거쳐서 본연의 자연 농경권을 중심삼은 아시아문명과 합해 가지고 본연의 문명 세계 형태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다 하는 것은 자연적인 논법에서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면 중국 같은 나라가 말이예요…. 정치 외교 문제에 있어서는 중국 사람을 못 당한다고 지금 평이 나 있는데 그거 왜 그러냐? 사냥하는 사람은 비 오고 구름이 끼면 산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못 가는 거예요. 그런데 자연을 상대하던 사람들은 말이예요, `아, 비 오는 저 세계에 무엇이 있겠나? 거기에 신비로운 것이 있고…' 해 가지고 비오는 날에 찾아 올라가고 구름 낀 날 찾아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나 사냥하는 사람들은 절대 안 간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겁니다.

아시아 사람들은 농경 민족으로서 자연을 상대했기 때문에, 비가 오고 그러더라도 짐승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풀 뿌리를 상대하고 나무를 상대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자연 전체를 휩쓸고 화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대가 넓다는 거예요. 먹는 것도 식물 뿌리를 캐 먹고 전부 다 이렇게 한 것입니다, 또 나무 열매를 따먹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엇이냐? 그 사람들은 다방면에서 많은 접촉을 했기 때문에 많이 배웠다 이거예요. 많이 아는 거예요. 다방면으로 다 박자를 맞출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서양 사람들은 사냥할 게 없으면 그것으로 그만이고, 비오는 날은 안 가고 그저 일방으로 찾아 다닌다는 거지요. 사냥할 짐승만 따라 산이고 어디고 가는 거예요. 바이킹들이 식민지를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그걸 이용한 거라구요. 딴 나라 사람은 동물같이 취급한 것입니다.

동양식이 하나님의 뜻과 가까워

영국이 말이예요, 세계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하면서 30여 국가를 식민지로 만들어 가지고 식민지 나라에 갈 때 전부 다 싣고 가서 먹였어요, 그들을 겁탈해 가지고 타고 앉았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많은 피를 흘리게 했다구요. 지금 미국과 서구사회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쓰레기가 되고 있는 것이 다 그 탕감으로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영국이 점령을 해 가지고 `똑똑한 남자는 공부 안 시키고 여자들만 공부 시킨다' 하면서 전부 다 아편을 먹여 가지고…. 그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백인들이, 여러분 선조들이 침략한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 나라를 망치고 장기집권을 하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한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에게 약을 멱여서 전부 다 방탕하게 해 가지고 그 나라들을 지배했던 거예요.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

하늘이 그런 것을 모른 체한다면…. 아시아의 모든 약소 민족들, 혹은 세계의 약소 민족들이 전부 다 원수시하고 이렇게 피해의식을 갖고 있지만,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도와 주기 위해서 아시아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이 놀음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가던 것을 반대로 돌려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국무성이라든가 지금 이 법무성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 사람들이 이 나라에 이민 와 가지고 5년, 10년만 되면 모두가 미국화하지요? 다 미국화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무니화한다는 겁니다. 이 도가니(melting pot;미국을 가리키는 별칭)가 녹아 버린다구요.(웃음) 그래, 내가 법정 투쟁을…. 두고 보라구요. 고등법원도 안 되고 대법원도 안 된다구요. 나에게 그런 얘기 하는 거예요. 백인들이 낳은 전통입니다, 이게. 그것은 백인들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세계적으로…. 그래서 싸우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지만 지금 선생님은 살아 남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해 나오고 있습니다.

아까 내가 말한 결론이 뭐냐? 지금 여러분들의 문화 배경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르다는 거예요, 이게. 근본이 다르니까 여러분들이 아시아인들을 중심삼은 관을 따라가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잘 압니다.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잘 알아요. 그렇지만 이걸 변화 안 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오리엔탈(oriental;동양적, 동양식)이 하나님의 뜻과 가깝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동양 사람들은 힘 가지고 나온 게 아니지요. 서구문명은 힘의 문명이예요. 서양 사람들은 힘 가지고 빨리 해결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동양문명은 사색의 문명입니다. 사색의 문명이예요. 그 배경이 다르다구요. 한국 같은 나라가 강국 가운데서 그래도 남아진 것은 신을 대한 사색, 신의 이념을 상상하는 그런 것이 풍부한 민족이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점에서 대표자이지요. 참고 기다리는 것에 있어 대표자입니다. 그런 것이 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뭐 조금만 하면 그저 참지 못하고 전부 뛰쳐 나가잖아요? 한마디만 잘못하면 딱 그러지요, 뭐. 동양 사람은 그러지 않아요.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상하는 사람들을, 동양 사람들을 서구 사람들이 알지 못해요. 속을 알 수 없다구요. 말을 안 하거든요. (웃으심)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다다다다다 하고 다 발표하는 겁니다. 있는 것을 다 드러내는 거예요.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다. 그러니 석 달 뭐 일주일만 있으면 미국 사람은 다 알게 되지만 동양 사람은 3년, 10년 가도 모른다 이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진짜 모릅니다. 30년 지내 봐도 모른다구요. 30년 지내도 모른다 이거예요. 지금도 연구해야 되지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을 그저 며칠 동안 보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잘못 본 거예요. 복귀역사가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발전해 온 걸 모릅니다.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지금 미국 사람은 이해를 못 해요. 전문가들도 탄식하고 있는데 전체가 지금 두리뭉수리하게 하고 있는 것을 알 게 뭐예요. 알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 말이 무슨 뜻이냐? 서구 사람은 물질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질적으로는 크지만 정신적으로는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아시아 사람은 물질적으로는 작지만 정신적으로는 커지는 거예요. 이걸 딱 연결해 놓아야 이게 알파와 오메가가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 서양 사람들이 일본에 지금 빚지지요? 서구사회에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인데 세계를 지배했어요. 영국은 외적으로 힘을 가지고 점령했지만, 일본은 같은 섬나라인데 내가 희생을 하게 해가지고 세계를 점령하게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를 대표한 나라다 이거예요. 그렇게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영국과 일본은 상대적이예요. 그래서 대부분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면서 반대로 지금 탕감해 들어가는 때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요리하고 기독교를 흡수해야

지금의 한반도는 뭣이냐? 옛날의 로마와 마찬가지입니다. 이탈리아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옛날에 로마가 지중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와 관계를 맺고 육지와 관계를 맺음으로써 구라파의 중심 국가가 된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면 중국을 요리해야 되고 공산주의를 요리해야 됩니다. 미국 가지고는 중국을 요리 못 하고 공산주의를 요리 못 한다구요. 공산주의, 소련을 지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소련을 무서워하고 중공을 무서워하지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이제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중국을 연결시키고 소련을 연결시키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중국하고 소련하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걸 어떡할 테예요? 그러려면, 그걸 다 접촉하면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중국까지도 소화해야 된다구.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일본의 기반이 미국이 갖고 있는 기반보다도 강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일본에 영향을 미치는 기반보다도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더 우수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은 경제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만, 우리는 일본 국민을 통해서 영향을 미쳐요. 다르다 이거예요. 미국에는 어떠냐? 미국도 오래 안 가서 그렇게 됩니다.

이번에 기독교가 그런 것도 뭐 레버런 문이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가면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도 그렇게 보기 때문에 그렇게 몰아 넣는 거예요. 백방으로 보더라도 레버런 문을 지지하지 않으면 큰일나겠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 어때요? 기독교한테 통일교회가 흡수될 거예요, 통일교회한테 기독교가 흡수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그건 자연적인 이치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자, 기성교회는 내려가고 있나요, 올라가고 있나요? 「내려가고 있습니다」통일교회는 내려가고 있나요, 올라가고 있나요? 「올라가고 있습니다」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이 뭐 감옥 가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무덤 골짜기에 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레버런 문은 그렇게 생각 안 하겠어요? 지금부터는 비약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감옥에 갔다 와서 가만히 있겠어요? 나와 가지고 미국의 전역을 중심삼고, 50개 주에서 대부흥회를 한다면 사람이 얼마나 모일 것 같아요? 내 얼굴 구경하기 위해서도 많이 올 거라구요. 대회를 부흥시켜 줄 거예요. 진짜 얼굴을 한번 보고 싶겠지요, 미국 사람들? 어때요? 틀림없이 들이 죄길 것입니다, 킥―. 그때는 뭐 1년만 지나게 되면 몇백만이 될지 모르지요. 몇백만 명이 통일교회 교인이 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소화 못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무니가 소화하게 되어 있지, 미국 자체가 역사를 통하고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무니를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그건 확실한 거예요. 레버런 문과 무니가 못 할 이유가 어디 있어요? 우리 무니들이 전미국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 문제없다구요. 왜? 하나님이 그 문제를 알고 있고 선생님이 알고 또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알고 있다구요. 영계가 지상에서 역사하는 거예요.

미국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출동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라

이제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기독교가 하나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에서. 그때는 극성맞은 사람이 다 들어올 텐데 이 무니들이 쓸데없이 미지근하면 쫓겨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쫓아내려고 할 거예요. 그때 나는 눈감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왜? 하나님은 강하고 용감한 무니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문화 배경이 다른데 어떻게 내가 이것을 체인지해 내느냐 하는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여러분들보다 내가 고생을 더 많이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미국의 오래된 식구들도 전부 다 한국의 오래된 식구들처럼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죽음길도 더 고생하면서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럴 수 있는 나이 많은 미국 부인들과 나이 많은 미국 남자들이 얼마나 있는가 하는 것을 내가 지금 궁금하게 생각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그럴 수 있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누가 될 것이냐? 이 축복받은 가정들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때가 가까이 오기 때문에 수련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수련받은 것이 수련 안 받은 것보다 나아요, 못해요? 「낫습니다」

자, 이제 다시 내가 감옥에 가는 날에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도시에서 쫓아내려고 합니다. 개척해라! 1년 반 동안 내가 나올 때까지 개척하라고 하면 딱 개척하고 들어와야 돼요. 그런 생각을 왜 하느냐?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나는 감옥에 가더라도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감옥에 가는 거예요. 올바른 전통을 남겨 줘 가지고 미국을 살리는 운동을 보여 주기 위해서 무니를 저 촌촌, 벽촌마을까지 배치하고 감옥 가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감옥 가는 선생님이 여편네 생각하고 뭐 아들딸 생각하고 교회 생각하고 가겠어요? 다 버리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어때요? 명령하면 출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왜? 어째서? 미국과 자유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세계를 책임진 미국이 책임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 가면, 여러분들이 회개하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 대신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살 길이 있기 때문에 그런 명령을 하고 가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어때요? 찬성이예요, 반대예요? 로라? 「예스」`예스'가 무슨 뜻이야? 「우리 모두 환영할 겁니다」그래야 된다구요. 이 시기에 여러분들은 세 배의 고통을 참아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배치를 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쌍쌍이, 남자고 여자고 갈라 서서, 짝 떨어져서….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는 못 들어와요. 밤낮 기도해야 되고, 전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대신해서 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완전히, 속속들이 파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부락을 동원해 가지고 데모도 해야 되겠고 싸움도 해야 되겠습니다. 이 40일 동안에 그런 외곽적인 준비를 하기 위한, 기성교회와 합동 공세를 준비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기성교회에 내가 전부 다 이니시어티브(initiative;주도권)를 세워 가지고 코치하고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간부들, 그런 거 잊지 말라구요. 만약에 안 들어가는 날에는 대번에 선전포고를 해서 전쟁을 하는 겁니다. 완전히 미국을 휩쓸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에 종교의 끝날이 온다고 봅니다, 종교의 끝날이. 미국은 종교의 자유가 없어지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새로운 역사적 전통을 세워야 할 무니

모든 사물은 태양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어둠이었다가 아침 햇빛으로 떠 올라오려고 하는 것과 같은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고 있지요? 여러분들이 지금 전도한다고 해도…. 옛날에 무니가 붙들고 얘기하게 되면 그저 고개를 흔들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말을 들을 수 있는 환경에 접어들었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전통을…. 미국 여자들, 미국 남자 무니들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릴 때 전부 다 도망갔는데, 무니들은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간 뒤에도 단결해 가지고 국민을 붙들고 회개시키는 운동을 했다고 하는 역사적 전통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려울 때 예수의 제자들은 배반하고 갔는데, 무니는 자진해서 전부 다 로마와 같은 나라에서 선생님이 없지만 선생님을 대신 싸우는 거예요. 무니는 다르다 이거예요. 어때요? 무니가 얼마나 위대해요?

*지금 이 시간에도 싸우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리라. 온 마을을 다 점령하리라' 하는 각오와 자신감을 여러분들 모두 가져야 돼요. 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국을 떠나 이 미국 땅에 온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으로 싸워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뿌리와 잎과 가지는 모두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는 모두 그런 같은 생각과 각오를 가져야 돼요. 명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에게 물어 볼께요. 선생님이 이렇게 듣기 싫은 말 하고 다 이래도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예」왜 그래요? 영계에 가서도 필요하다구요. 틀림없어요.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거기에 가면 여러분들의 신랑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찾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아, 선생님! 선생님,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아, 선생님 찾았다' 하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이 지상에서도 그렇게 심각해야 돼요. 다른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지상이나 영계에서나 모두 선생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팔자대로 살 걸 어쩌다가, 동양 저 한국 선생님 만나 가지고 이거 별의별 소리를 다 듣고…. 팔자가 사납지요, 뭐. (웃으심)

나도 그렇지요. 나도 어쩌다가 팔자가 사나워서 이 서양 여자, 서양 사람들을 데리고 이 놀음을 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웃음) `감옥 갈 거야, 감옥 안 갈 거야' 하면 감옥 가서라도 여러분들은 구해 주겠다고 생각하니…. 그게 부모의 마음이예요. 내가 미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는 언제든지 한국정부를 통해 가지고 항의하면 돌려 보내 줘야 된다구요. `그 사람은 우리 사람이니 전부 다 보내, 보내' 하면, 미국이 안 돌려 보낼 수 없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 길을 내가 안 취하고, 미국을 위해서 왔으니 미국을 위해서 내가 감옥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장래 내가 축복한 여러분들의 후손들을 위해서…. 그게 부모의 마음이예요.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걸 부정하게 되면 벌받아요. 망할 거예요.

자, 그러면 틀림없이 행동개시 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댕큐. (박수) 여러분들 축복가정들은 점심을 여기서 먹어요. 내가 시장에도 데리고 다니고 전부 다 데리고 가면 좋겠는데 나는 하도 유명하기 때문에 못 나가니 어머니를 따라 나가 가지고…. 내가 초대했는데…. 원래는 배에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배가 지금 없다구요. 싫어할 것이 뻔해요, 여러분들을 보니까. (웃음. 박수. 식구들이 '참부모님 만세'삼창을 함)

​남자마냥 털이 나지 않고 말랑말랑한 게 여자라는 동물입니다. 그게 여자의 특성입니다. 여자가 수염이 나면 멋지겠지요? 그렇지만 그러면 시집을 못 갑니다. (웃음) 여자가 남자 같은 가슴이면 시집을 못 간다구요. 아기를 못 낳아요. 남자 같은 궁둥이를 가지면 아기를 못 낳아요. 아기를 못 낳으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천리의 도리에 맞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태어났어도 가치 없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지은 것은 사랑 때문

​그래서 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느냐 할 때, 하나님은 가라사대 '사랑 때문에' 하시는 겁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어떤 유형의 사랑이예요? 몽땅 내 사랑을 바라는데, 여러분들도 사랑 하면 '몽땅 내 사랑'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 성숙이? 신숙이, '몽땅 내 사랑'이란 말 들어 봤어? 노래는 들어 봤지만 사랑은 모르지? 생각만 해도 신비롭고, 동그랗다면 동그랗고 길다면 길고, 이상하지? 그런데 여자 혼자서 그 사랑을 찾을 수 있나?「아니요」누굴 통해야 돼? 보기 싫고 짓궂은 그 더벅머리 총각 궁둥이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몽땅 내 사랑' 하는데, 몽땅 내 사랑이 뭐냐? 몽땅이란 말은 말이예요, 남편 사랑만 받고 있는데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이 또 있다고 할 때는 기분이 어떨까요? '헤헤, 저거 남편 저게 뭐야?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몽땅 내가 갖겠다' 이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몽땅 내 사랑' 가운데에 하나님을 잡아 넣고 싶겠어요, 안 넣고 싶겠어요?

미스터 안은 통역을 해야지, 왜 눈을 껌벅껌벅하고 내 말만 듣고….「나중에 하겠습니다」저 녀석, 저…. 「아버님이 하셔야 그다음에 제가 또 말을 하죠」말을 하긴…. 지난번에도 회의하는데 가만 보니 눈을 이러고 있고 말이야. (웃음)

'몽땅 내 사랑' 가운데에는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다 들어가 있다구요. 거기에는 남편 사랑도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사랑도 들어가 있고, 아들 사랑도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사랑도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몽땅 내 사랑'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하나만이 이 전부를 넣고도 견뎌낼 수 있지, 사랑이 아닌 보자기로는 넣고 견뎌낼 수 없습니다. 그거 그렇잖아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있으면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은 것입니다. 주고 주고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큰 거라구요. 그렇지만 돈의 세계는 말이예요, 우리 효진이도 그렇다구요. 내가 백 불만 주고 '안 주겠다'고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마음은 무한입니다. 무한히 통한다는 거예요. 무한히 통하고, 무한히 크고, 무한한 가치의 내용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지닌 사람은 우주를 지닌 것이 된다, 사랑을 지닌 사람은 모든 행복이 거기에 있는 것이다, 사랑을 지닌 사람은 모든 면에 승자가 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생살이를 아무리 훌륭하게 하더라도 이 사랑을 지니고 사랑에 대한 승리자가 못 되거든 인생의 패자가 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몽땅 내 사랑' 이란 말을 두고 볼 때에, 너 이름이 뭐라고? 「전숙이요」 정숙이, 전숙이? 「전숙이요」 '온전 전(全)' 자 전숙이? 그거 좋구만, 이름이. 전숙이 어때? 이렇게 얌전한 색시, 처녀인데 어때 몽땅 내 사랑을 원하나, 반쪽 내 사랑을 원하나?「몽땅 내 사랑이요」물론 몽땅이지? (웃음) 암만 얼굴은 작지만 말이예요, 몽땅 내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존재이기 때문

해와는 말이예요, 아담을 통해서 몽땅 내 사랑을 찾아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해와라는 이런 상대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적 남성 성격이 아담을 통해서 습격하는 거예요. 습격 성질이 있다구요. 그 습격이란 말은 속된 말이지만 말이예요, 아주 강력한 습격을 하는 것입니다. 또, 해와라는 존재는 말이예요, 아담을 몽땅 내 사랑으로 점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해와 성품을 통해서 남자를 습격한다는 거예요.

자, 이거 둘이 습격하니…. 바위가 부딪치는데, 큰 바위가 부딪치면 불이 나요, 안 나요? 세상만사는 강하게 부딪치면 불이 다 나게 되어 있습니다. 나무때기도 몇 억만 킬로미터의 속도로 한번 부딪쳐 보라구요. 타 버리지요. 알겠어요? 부딪치면 뭐가 난다구요? 「불이요」 불이 난다 이거예요. 그래, 바위도 부딪치면? 뭐가 나요? 「불이 납니다」 불이 나고, 쇠붙이가 부딪치면? 뭐야? 대답해 보라구. 너희는 국민학교 학생들같이 내가 자꾸 물어 보면 대답해야 잊어버리지 않는 거야. (웃음) 쇠붙이가 부딪치면 뭐가 난다구요? 「불이 나요」 불이 납니다. 남자 여자가 부딪치면 뭐가 난다구요? 「불이요」 (웃음) 지남철도 부딪치면 불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도 다 불붙었다고 하지요? 불이 탄다고 하지요? 그렇잖아요?

요즘은 서로 첫사랑에 그리워하게 되면 불이 붙는다고 한다구요. 불이 펄펄 붙는다고 하지요? 펄펄 불이 붙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연기가 나지만 말이예요, 잘 붙으면 연기도 없어진다구요. 연기가 나는 사랑은 아무 종자도 못 받아요. 연기 안 나고 붙는 그 사랑권을 이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왜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인간은 왜 지음받았느냐? 사랑 때문에 지음받았습니다. 인간이 만물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인간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 지음받았다 이거예요. 이게 인간의 특권이예요.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원숭이가 인간 조상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그놈의 자식들은 미친 놈들이라구요. 지금은 거기에 대해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줄 시간이 없다구요. 그건 나중에 따로 얘기해 주겠지만 말이예요.

사람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무엇이라구요? 사랑의 대상존재로 지었습니다. 대상존재로 지었는데,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니 만큼,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주체로 되어 있느니만큼 그 주체 앞에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형태를 가진 물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형태라는 것은 그 주체의 성품에 반대되는 형태가 아니라구요. 모든 성품의 상대성을 지녀 가지고 사랑이라는 본질에 딱 들어맞을 수 있는 상대적 형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상대존재인데 그것이 무엇에 맞느냐 하면, 딴 것에는 안 맞아요. 사랑에만 맞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에만. 하나님에게는 무슨 지식이나 딴 것은 필요하지 않아요. 사랑에만 맞게 되어 있다구요.

인간이 이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은, 피조세계의 중심이다 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피조세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대표하여 그 주인 앞에 첫번으로 중심 자리에 서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영장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권을 빼 버리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동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인간의 특유한 가치는 사랑의 특권을 지닐 수 있는, 온 피조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첫번으로 상대적 입장에 서서 이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인연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만물의 뭐라구요? 「영장」 영장이라 하느니라! 알겠어요? 사랑을 빼놓으면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사랑을 빼놓으면.

사랑의 집은 상대를 위해 있는 것

그러면 너희들은 사랑의 집을 다 갖고 있어? 도숙이! 사랑의 집을 갖고 있어? 「찾아야 됩니다」 응? 여자는 여자의 사랑의 집을 갖고 있고, 남자는 남자의 사랑의 집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갖고 있는 사랑의 집은 여자 것이 아니고 남자의 사랑의 집이요, 남자가 갖고 있는 사랑의 집은 남자의 것이 아니고 여자의 사랑의 집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알겠어? 「예」 알겠나, 모르겠나? 이거 모르면 큰일난다구요. 교통위반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사랑의 집은 어디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에게 있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엇바꿔 있다구요. 그럼 왜 그렇게 교차하느냐? 교차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우주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교차를 거쳐야 됩니다. 엮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만으로 이것이 가능하지 딴 것은 안 됩니다. 딴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딴 것은 전부 다 여러분들에 의해서입니다. 눈도 누구 것이냐? 도숙이 자신의 것입니다. 응? 도숙이도 자기 몸뚱이를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하지만 사랑만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만은 내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내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가 상대의 것입니다. 엇바꿔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엇바꿔져 있기 때문에 교차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이상경이 벌어지는 겁니다. 교차점을 확대하면 구형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상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약을 보게 되면 지성소니 무슨 성소니 그런 말이 있지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성소는 사람을 상징하는 것이요, 지성소는 사랑의 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 다 처음 듣지요?

사람마다 전부 다 성소를 갖고 있고, 지성소를 갖고 있습니다. 성소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집입니다. 그럼 지성소는 뭐냐? 하나님만이 특권적 사랑의 주관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장소가 지성소입니다. 지성소는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말하는 것이거든요? 하나님과 직접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성소가 바로 그곳입니다. 그곳인데 그것이 인간의 어디에 있느냐 하면, 그것이 여러분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건드리지 못합니다. 지성소를 지키는 제사장은 절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그렇지요? 지성소를 지키고 있는 사람이 열쇠로 열어야 되는데, 그것을 더럽히고 딴 사람이 건드리게 되면 옛날에는 딱 벼락맞아 죽었다구요. 더러움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옛날에 해와 앞에 그 지성소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담이었고, 아담 지성소의 열쇠를 갖고 있는 것은 해와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의 일체의 사랑의 인연을 맺는 데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 남자 둘이 만나는 게 아니예요. 여자 남자 둘이 만나기 위해서는 천리를 대표해 가지고 '우주창조 이상의 해후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추대하오니 우리를 통해서 당신의 소원인 아들딸을 가져야 되겠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까 제일 문제가 하나님의 소원, 아담 해와의 소원은 뭐라구요? 이 종적인 사랑이 지상까지 연결되어 구형(球形)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3면만 가지고 안 되니, 4면을 거치지 않으면 이 한 세상에 연결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이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밖에 내보내고 자식한테 비밀 얘기하는 이유도 그래서인 것입니다. 이건 직계예요. 종적입니다, 종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은 우주를 대표해서 주관할 수 있는 총본부

그러면 결혼은 왜 하느냐? 결혼관에 대해서 얘기하자구요. 태어나는 건 왜 태어나는가를 알았다구요. 왜 났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씨를, 후대를, 하나님의 소원이요 아담 해와의 소원인 아들딸을 낳아 사위기대 기준을 만들어야 구형이라는 것이 벌어져서 가정의 틀이 잡히는 것입니다. 가정에 아들딸이 없으면, 부부끼리만 있으면 횡적 기준은 세우지만 종적 기준은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결혼한 모든 부부는 아들딸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바라느냐? 천리의 운행법도의 힘이 작용해서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왜 시집가면 아기 낳는 것을 바라요, 힘든데? 여자로 말하면, 저 미국 협회장 부인 연수는 뭐 아기 낳겠다고 배를 세 번씩 째고 '아이구! 나 죽는다'고 복닥불하면서도 못 낳았지만 말이예요, 거 왜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낳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왜 아기를 낳아야 되고, 왜 아들을 사랑해야 되고, 딸을 사랑해야 되고, 왜 남편을 사랑해야 되는지 몰랐다구요. 자기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자기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아들딸을 왜 사랑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구요.

그것은 우주의 중심되는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함으로 말미암아 만사가 다 승리되고 만사가 형통하기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그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여러분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도 아니요, 여러분이 원한 것도 아니지만 본래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그러한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컴퓨터에 집어 넣은 프로그램은 몇백 번 찍어 내더라도 그냥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천년 만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그 프로젝트(project;설계)는 여러분의 마음에 작용해 가지고 그렇게 결과되어 나온 힘이 본성의 작용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해요? 「예」 확실해? 「예」 왜 낳았다구요?「하나님의 사랑…」사랑의 상대자를 만들려고. 결혼은 왜 한다구요? 구형세계 가정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는 무슨 사랑이 있느냐? 부모님의 사랑이 있고, 부부의 사랑이 있고, 자녀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부모의 사랑을 못 가졌고, 부부의 사랑을 못 가졌고, 자녀의 사랑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구형적 사랑을 가져야만 사방으로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구형은 이 일점을 중심삼고 통하는 것입니다. 이 일점이 이상적 사랑의 핵입니다. 이 핵을 통하여 쭉 뻗어 나가야 전부 다 사랑관계의 구형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이라는 것은 우주를 대표해서 주관할 수 있는 총본부였더라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우주예요. 간단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는 남자 여자가 평등입니다. 그렇지요? 도숙이, 남자로 태어나면 좋았겠다고 생각했나? 「예」 그거 필요가 없다구. 여자는 여자로서 반달이, 절반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하다 이거예요. 오늘날 여권주의자가, 내가 그 전에 듣기에는 '아,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여권 반대자다'라고 소문이 났다고 하던데, 이 쌍놈의 간나들, 내 말 들어 보라구.

여권운동 남권운동은 사랑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안 돼

그 여권운동하는 사람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여권을 지켜 줄 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딸이 하나되었느냐? 그 하나된 자리에 선 내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편 앞에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된, 남편과 하나된 사랑을 지닌 자리에서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여권을 가졌느냐?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놓고 사랑할 수 있는 여권을 가졌느냐? 그 여권이 먼저 출발해야 할 출발점이예요.

이놈의 간나들, 세상에 정치바람 불어 가지고 돌아다니며 무슨 여권운동하는 이것들이 말이예요, 어머니를 몰라보고, 남편을 몰라보고, 자식을 몰라보는, 여권기반을 상실한 입장에서 무슨 사회적인 여권운동이라고?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동기 없는 여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여권운동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제일 여권이 뭐냐? 부모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여자로서의 특권, 어머니를 사랑하는 여성, 아내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여권,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여권, 대등하다구요.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여권, 자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어머니로서의 여권을 먼저 갖고야 제2의 세계에 나타날 수 있지, 근본이 틀려 가지고…. 보라구요. 지금 뭐 여권운동하고 돌아다니는 여자들 말이예요, 보게 되면 그저 매일같이 제멋대로 생활하고, 에미 애비 차 버리고 남편 차 버리고 자식도 몰라 본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여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여권운동은 사탄세계의 혼란을 가져 오는 것이라구요. 우리의 여권은 원칙적 내용을 가지고 주장을 해야 됩니다.

남자는 말할 것 없지, 이놈의 자식들. 그거 확실해요? 여기 도숙이 동생, 누군가? 이름이 뭐지? 너는 남자들도 우습게 알지? (웃음) '제까짓 게 뭐야?' 할 거라구요. 눈이 저렇게 생기고, 얼굴이 저렇게 생기면 그렇다구요. 아니야?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여권을 지녀야 되고,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여권을 지녀야 되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여권을 지녀야 되고, 또, 사랑받을 수 있는 여권을 지녀야 돼요.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런 것이 틀려졌기 때문에 오늘날의 미국 젊은이들이 똥개 새끼가 되고 말이예요, 까마귀 새끼도 뜯어먹고, 독수리 새끼도 뜯어먹고, 뱀 새끼도 뜯어먹고, 개미 새끼도 와서 뜯어먹는다구요. 그런 송장 떼거리가 지금 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알았어요? 여권이 어떤가 알았지요? 남권 알았어요, 남권? 이놈의 자식들. 남권 알았어요, 남권? 응? 꺼떡꺼떡 돌아다니다가….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말 들어야 됩니다. 우리 효진이, '아버지 어머니 말 듣고 싶지 않은데, 왜 아버지 어머니는 자꾸 불러 대?' 하겠지만, 그건 남권을 주기 위해서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자의 권한. 그렇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형제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자의 권한, 그다음에 아내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남자의 권한, 자기 자식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남자의 권한.

지금 너 아버지 사랑해? 사랑하지? 「사랑하지요」 사랑한다구. 거기에 배치(背馳)되는 것은 불의입니다. 사탄권입니다. 파괴예요. 그건 자연히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보호하지 않아요. 그러나 이와 같은 원칙적 힘은 우주가 보호하고 있습니다, 우주가. 절대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옛날 동양에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니 삼강오륜(三綱五倫)이니 하는 것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법, 그러한 원칙을 따라 가지고 역사는 변하더라도 이 원칙은 변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장유유서(長幼有序), 전부가 질서가 있어야 한다 이거예요.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는 신의가 있어야 되고 말이예요. 다 이게….

여권, 남권 알았다구요! 여권을 지닌 여자, 남권을 지닌 남자, 이러지 않고는 사랑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길을. 알겠어요? 은진이도 말이야, 토닥거리면 안 된다구. '아이구, 언니가 뭐 어떻고 어떻고…' 언니가 그렇더라도 '아이구! 언니가 그저 얼마나 답답하면 그럴까' 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 또, 현진이가 크니까 짓궂어 가지고 누나한테 꺼떡거리면 '아이구, 남자가 그러니까 그렇지. 그저 내가 사랑해야지. 사랑을 내가 못 했기 때문에 그래' 그래야 되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그 여권운동, 남권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는 절대 접촉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를, 자기라는 것을, 누군가? '나 임병숙이 딸 도숙이야! 틀림없이 똑똑한 임병숙이, 요렇게 생긴 병숙이란 여자를 홀랑 닮아 난 나야, 나!'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상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것

여권, 남권은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기 때문에 여권, 남권을 지닐 수 있기 위해서 여자라는 자기, 남자라는 자기를 중심삼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는 그 권을 찾을 수 없습니다. 기반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권 기반, 남권 기반은 사랑을 빼 놓고는 세울 수 있다! 뭐예요? 「없다」 없다! 있다? 있다? 「없다」 왜 이러느냐 하면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자로 태어났지만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위해 살면 자연히 부모들은 '아, 우리 딸!' 하며 자연히…. 그저 뒤에 와서 쓱 복을 빌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우주가 그래요, 우주가. 그런 사람은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은 부모가 뒤에 와서 복을 빌어 주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우주 전체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딸이 있으면 아버지도 뒤에 와서 자는 것을 보고 복빌어 주고 싶은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가 그런다는 것은 이 우주 전체가 그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 됩니다.

또,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었으면 아내면 아내를 볼 때 사랑스러워서 그렇게 본다면 그건 우주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또, 자기 남편 자는 것을 혼자 보는 아내도 불쌍히 보고 복을 빌고 '훌륭한 분, 나를 위하여 고생하는 분' 하면 우주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대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사랑하면 망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러한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핍박을 받고 몰리고 쫓기더라도….

통일교회가 발전해 나온 비결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혼자 있더라도 하나님이 와서 내가 고달프게 자는 것을 보고 눈물지어 줄 수 있는 입장에 선다면 우주가 나를 어디 가든지 보호한다는 거예요. 이게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남자의 특권, 여자는 여자의 특권, 여자의 최대의 권한, 남자는 남자의 최대한의 권한을 지닐 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날의 이 미국의 똥개 같은 이 사내 녀석들아! 고등학교 학생들, 청소년들은 이 법도로 볼 때 전부 낙방이야, 낙방. 쓰레기통이야! 개똥 덩어리 같은 것들이야! 독수리 새끼도 안 뜯어 먹을 자식들이예요. 이런 고상한 가치를 상실한 인간이 비참하다는 것을 모르는 인간이 얼마나 불쌍한지 모른다구요. 그 무지함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응? 「예」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이 나와 같이하고, 하늘의 사랑이 같이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욕을 먹고 반대받지만 지금 이러한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데모하고, 일본에서 데모하고, 각국마다 데모하는 게 왜 그러느냐? 우주가 보호하니까. 그러지 않으면 자기 본연의 세계, 본성의 세계가 파탄되니까 아무리 사탄이 이걸 막더라도 그것은 더 큰 물결로서 파급되어 가지고 반드시 악의 세력을 휩쓸어 버리고야 정지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격동하는 힘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과 마찬가지로 위대한 힘으로 역사시대에 파급되어 격파해 가지고 평등의 힘에까지 발휘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진헌이도 남권 있나? 「예」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사랑하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밤에 와서 나의 복을 빌 수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니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원리 원칙을 세운 '사람은 위해 태어났다'는 그런 결론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권과 남권을 찾아가야 할 이러한 사랑의 길이 있기 때문에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세워 가지고는 이 일이 전부 다 파탄됩니다. 이 일이 격리됨으로 말미암아…. 그러니 이 일이 나와 흡수되고 나와 일체화하기 위해서는 위해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길만이 결론적인 길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의 천리는 '위해 살라'는 결론을 짓게 되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시험에 내면 백 점 받겠지요, 이젠? 백 점 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형숙이! 시험에 내면 백 점 받겠어? 「시험을 안 쳐 봐서 잘 모르겠는데요」 응? 「시험을 안 쳐 봐서 모르겠어요」 아, 글쎄 모르는데 지금 듣고서 알 게 아니야? 모르겠나, 알겠나 말이야? 「알겠습니다」

요놈의 간나들! 너희들 지금 눈깔이 어디로 돌아다녔어? 이놈의 눈깔들. '아버지야 뭐 보겠으면 보고 말겠으면 말고…' 이놈의 나라는 망할 나라라는 거예요. 선생이란 사람이 교단에 서 가지고 '어! 데이트 해라. 데이트 해라. 방과 후에 너희들 전부 다 파티 같은 것 해서 춤춰라' 하고 있어요. 이건 사탄이 난장판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이상을 근본적으로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한 작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거룩한 이상적 남성 앞에, 여성 앞에 누가 손을 대요? 그래서 선생님은 옛날에는 말이예요, 살도 안 보였다구요. 요즘에는 여자들이 전부 다…. 여자가 살을 안 보이지만 선생님도 살을 안 보였다구요. 요즘엔 뭐 미니 스커트니 무슨 뭐, 여기 미국에는 전부 다 궁둥이 내놓고, 젖통 내놓고 그저 대로(大路)를 활보하는 이 쌍것들, 그 요사스러운 것들, 그들 앞에 이런 천리의 내용이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권적 이런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나는 싫소. 그런 것을 좋아하고 찾아가는 이런 망구지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망하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사상은 뭐라구요? 응? 뭐라구요? 형숙이! 「위해서 사는 것이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그것이 과제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랑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영원히 내 딸이라고 찬양할 수 있고, '아! 사랑하는 내 딸아!' 하는 시를 지을 수 있어야 돼요. 그대의 모습은 가냘픈 모습이지만 누구보다도 강한 자고 말이예요, 세상의 모든 형용사를 갖다 붙일 수 있는 딸이 되고 아들이 되면 그거 효자겠어요, 효녀겠어요? 뭐겠어요?

끊어진 본연의 사랑의 축을 재창조하기 위해 모시는 메시아

여러분들 그런 데에 시집가서 그런 아들딸 갖고 싶지요? 어때요? 여자들 생각해 봐요. 그런 아들딸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얼굴이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얼굴이야 뭐 기왓담장에 열린 호박통같이 생겼더라도 말이예요, 기왓담장에 열린 그 쭈글쭈글한 호박통같이 생겼더라도 사랑이면 그만입니다. 확실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러한 여권을 갖출 수 있는 여자로서 비로소 성숙되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해 들어가는 그것이 사춘기입니다. 그것이 사춘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될 때에는, 이것이 부딪쳐서 불이 날 경지가 되게 되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연히 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위기대의 이상권, 사랑을 중심삼고 이 천하를 통치할 수 있는 주체적 자리, 완전히 십자를 그린 하나의 센터 포인트(center point;중심점), 이 우주의 기점이, 한 점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 생겨나야 돼요. 그러니 종적인 사랑이 머물 수 있는 축이 두 축이겠어요, 한 축이겠어요? 「한 축」 한 축이어야 돼요! 그 축이 끊어졌다구요, 축이. 축이 끊어졌으니…. 이것은 뭐 완전히 틀어졌다는 거예요.

이 축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본연의 아담 해와를 재창조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으로 했던 사랑의 축을 놓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라는 구원섭리를 통하지 않고는, 재창조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본연의 종적 사랑의 축의 자리를 찾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이 축을 위해서 하나님은…. 그래서 아담 대신 보낸 것이 메시아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볼 때 메시아는 아벨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결론지어야 되겠구만.

아벨이란 것은 뭐냐 하면 아담의 자식입니다. 조그마한 아벨에서 크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크면서…. 이것이 크는 데는 그냥 못 큰다구요. 아벨 개인은 가인 개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은 형님이예요. 가인이 형님이지요? 형님이 사탄의 아들이 되었다구요. 형님은 본래 원리로 볼 때 동생을 지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키워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부모 대신. 동생은 형님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효진이 잘 알아야 돼. 형님 말을 듣는 것이 천리입니다.

그런데 형님 말을 잘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의 아벨적 입장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가인이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사랑으로 하나 못 된 그 형님의 말을 듣다가는 망합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 어머니는 하나 못 된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 앞에 교육하기를 '너, 형님 따라라'라고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형님 따라가지 말라'고 가르치는 부모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있다구요, 원칙이.

우주가 돌아가는 데는 전부 다 태양계를 중심삼고 아홉 개의 혹성이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달은 달이 도는 궤도가 있고, 지구는 지구가 도는 궤도가 있고, 태양계는 태양계가 도는 궤도가 있는 것입니다. 태양계 자체는 대우주권에서 도는 궤도가 딱 한군데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모든 것이 사고가 나서 옥살박살 파탄이 벌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우주의 중심인 인간이 사랑의 질서를 중심삼고 궤도가 없을소냐? 있고 말고. 아까 선생님이 말한 그런 내용의 궤도를 따라 가지고 이 가정과 인류역사와 이 모든 이상권과 하늘나라와 지상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 페이스, 그 기본에 일치되지 않고는 파탄이 벌어집니다. 고립된 유성이 되어서 어디 가서 깨질지 모른다구요. 옥살박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태양계 속에 있는 아홉 개의 혹성이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옥발박살되지.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되는데, 가인은 원수입니다. 사탄세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장자가 사탄세계에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 사탄세계의 장자, 이 형님은 무(無)로 돌아가야 됩니다. 없음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그 장자되는 가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세계가 생겨났지요? 「예」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벨은 가인세계에 가 가지고, 가인은 사탄의 아들, 장자인데 그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합니다. 사탄이 장자를 취함으로 세계를 전부 다 점령했기 때문에 그 모든 자기 것을 포기해 버리고 '나는 사랑이 귀하다. 사랑이 귀하지, 외적인 것, 세상 것은 모두 귀하지 않다' 하며 동생 앞에 자기의 장자의 권한을 넘겨 줘야 됩니다. '난 네 동생이 되고 너는 사랑에 관해서는 내 주인이 되어서 나를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 데려다 줘'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가인을 데리고 돌아올 수 없습니다. 가인이 가는 사랑의 길은 아벨이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의 자리에 서려면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

이렇기 때문에 종교역사가 여기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왜 집을 나가야 되고, 왜 고생을 하며 수난을 당해야 되는지를 잘 몰랐다구요. 이 과정이 탕감이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원수의 입장에 있다구요. 하나님이 자기를 점령하려고 하고, 자기가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데 이걸 다 찾으려고 하니 주인 자식을 전부 다 몰아서 죽여버리면 그만이거든요. 죽이는데 조건만 맞으면 얼마든지 걸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가인적 주권자들은 전부 다 종교를 박해해 온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나를 박해하지요? 박해한다구요. 박해하는 가운데에 사랑으로 가르쳐 줘야 합니다. 사랑으로 미국 자체가 굴복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서…. 자기들의 모든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조건으로 '당신을 통해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도 바꾸고도 남는다'고 해야 합니다. 사랑이 제일이니까요. 이래 가지고 바꿔질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서와 야곱이 장자권을 빼앗는 놀음이 역사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복잡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믿는 사람은 반드시 개인적으로 나가서 가인을 찾아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도숙이? 「예」 네가 아벨 자리에 서려면 무얼 해야 된다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리에서 사탄세계의 가인을 개인적으로 찾아서 이겼다 하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 그 개인이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로 되어 있는데 3단계를 중심삼고 세 사람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나는 모든 것, 세상 것을 다 버리고라도 당신을 따라가겠다' 하고, '내 모든 권한도 필요 없고, 내 장자의 권한을 당신에게 다 주니 하나님 부모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만 가르쳐 주오. 그러면 그만이오'라고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가 비로소 돌아와서 부모 앞에 '이 아들딸을 기억해 주소' 해야 '오냐,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다' 하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그렇잖아요? 탕자와 맏아들의 비유가 있지요? 그런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런 인정을 받고, 그다음에는 가정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적 아벨은 가정적 가인 세 가정을 굴복시켜 나와야 됩니다. 이런 일이 잘 풀려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해 나와 가지고는 종족적으로 세 종족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세 민족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전세계 국가를 대표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로 연합시키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그 싸움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대표를 굴복시킬 수 있는 초점인 나라가 있어야 돼요.

여기에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이번에 고마운 것은 기독교가 아버님을 지지하고 같이 감옥에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역사적 종말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엊그제까지 반대하던 것이 이 40일 내에 전부 다 지지하고 나서는 운동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의 모든 권한 위신 다 포기해 버리고 하늘의 뜻이 찾아오는 걸 알고, 여기에…. 가인권인 기독교가 반대했거든요? 제일 반대한 가인권이 아벨을 사랑할 수 있고, 같이 여기에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 것은 돌아설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레이건 대통령과 지금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완전히 해 나온 거예요. 특사로 해서 나오게 되면 레이건 대통령이 세계적으로 굴복하는 것이 되어 가인 국가권을 굴복시킨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일대에 살아서 성인이라는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살아 있는 성인이라는 이름이 붙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탕감역사는 불가피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축복가정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본 체 만 체 했다구요. 언제 여러분들한테 이런 말씀이나 했나? 그저…. 여러분의 때가 아닙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은 아벨은 가인을 찾아 세우고, 세계를 찾아 세워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야 부모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40억 인류의 무덤권에서 드러나기 시작한 통일교회

오늘날 세계적인 아벨적 입장에서 선생님이 출발했습니다. 본래는 그때에 기독교하고 한국이 하나되었으면, 선생님은 벌써 40대에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가 다 선생님 손에 들어왔을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돌고비길을 돌아와 가지고 기독교가 다시 머리를 숙이는, 망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으니 할 수 없이 머리 숙이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원칙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통일교회만 하나되면….

미국 대통령은 민주주의 나라의 대표이기 때문에 4년마다 갈아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대통령을 내세워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때가 와 있다는 겁니다. 이번에 만약 내가 반대하는 날에는 레이건이 대통령 못 된다구요. 그러나 그럴 수 없으니 내가 어떻게 해서라도 십자가를 지고 이런 환경을 수습해 줘 가지고 그 대통령을 뜻 앞에 세우는 놀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희생을 해야 됩니다. 아벨은 피를 흘렸다 이겁니다. 아벨의 역사는 피를 흘려왔습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이런 탕감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애승일을 만들고, 애천일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축복받는 가정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 속한 것을 말하기 때문에, 비로소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직접 대해 가지고 교육체제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련회를 열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다 지나가는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식이라는 자식은 다 참석시키라'고 했습니다. 참석 못 시킨 사람은 역사에 후회할 것을 나는 알고 예고했다 이거예요. 에미 애비들은 여기에 참석해 오늘 선생님의 말을 듣지 못한 것이 한이 될 거라구요. 무슨 조건 무슨 조건,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밖에 없는데, 우리밖에. 학교가 어디 있나? 우리 학교 있어? 학교가 어디 있나? 무슨 사정, 무슨 취직, 저 미스터 한, 어저께 와서 '어이구! 이력서 보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던데 용서를 할 수 있나? 어때?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예, 맞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참석시켜라.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 마음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역사 이래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입니다. 마음 고생, 몸 고생, 나라와 부딪히고, 어렸을 적부터 나라, 언제든지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젊었을 때에는 일본하고 싸우고, 뜻을 알고서는 김일성하고 싸우고, 그다음에는 대한민국하고 싸우고, 이젠 미국 대통령하고, 미국 나라하고 싸우잖아요? 그건 그런 거예요. 엄연한 법칙예요! 알겠어요? 엄연한 법칙이예요, 이게. 타락한 인간들은 이 길을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축복한 가정이, 축복가정이 뭐냐 이거예요. 이제 알았지요?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사랑 이상을 위해서 오늘날 우리는 결혼하고, 사랑 이상을 위해서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걸 알았다구요. 응?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가정이 도대체 무엇이냐? 축복가정이라는 이 가정이 나올 때까지 얼마나…. 인류역사를 고고학적인 견지에서 보게 되면 말이예요, 대개 85만 년부터 150만 년으로 봅니다. 그런 기나긴 역사과정에 이것을 풀지 못하고 해결할 방법을 모르니 인간은 저 산꼭대기에서 수십만 년을 굴러 떨어져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자꾸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걸 보시는 하나님은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본심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불쌍한 것들' 하시면서 죽은 자식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품고 서러움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참고 나오신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컸던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느냐 이거예요. 바위를 보고 빌고, 물을 보고 빌고, 나무를 보고 빌고, 해를 보고 빌면서 신이 있으면 도와 달라고 허덕여 나온 그 처량한 사람들,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이런 원리원칙에 입각한 우주의 대도(大道)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던 그 사람들이 얼마나 희생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그 희생한 터전, 그 대가, 그 터전 위에 쌓고 쌓고 쌓고 이래 가지고 사망의 이 무더기, 인간 사망의 무더기에 쌓고 쌓고 한 그것이 썩어지는 그 가운데에 금싸라기 같은 것이 남아져 가지고 40억 인류의 그 무덤권 내에서 드러나기 시작해 가지고 나온 것이 오늘날의 통일교회란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역사의 모든 오점을 거름삼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이상을 위해서 발발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발발한다는 것은 폭발적으로 출발한다는 걸 말해요. 이런 힘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통일교회가 나왔다는 사실은 엄청난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역사적 사건 중에 이 사건 이상 큰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가 부정의 길을 걸어가는 것은 아담을 재창조할 때까지

메시아의 사상은 뭐냐? 아담사상인데, 재창조된 아담이 나와야 됩니다. 아담만 나오면 해와는 만들어지게 마련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본따서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아담이 문제입니다, 아담이. 그래서 기독교와 지금까지의 여자세계에는 성현이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지금 여권운동하는 미국은 2차대전 이후 70년 역사권 내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70년 역사, 이것이 1988년까지, 1987년까지 70년 아니예요? 이 70년 기간에 인간한테 특권을 줘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찾아 세우고,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여러분들을 세워 가지고 대등한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이 닦아지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권운동이 비로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있을 수 없다구요. 여자가 타락했다구요. 여자가 요사스러운 것을 출현시킨 것입니다. 남자들이 가는 길에 동참 못 했다는 거예요. 그 역사를 내다 보면 이런 것이 다 훤히 풀립니다. 훤히 풀린다 이거예요.

종교가 왜 핍박의 길을 가야 되고, 왜 수난의 길을 가야 되느냐? 그거 왜 그러냐? 왜 집을 나가야 되느냐? 아벨이 가인을 찾지 않고는 고향에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고향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감옥에서 나왔다가 고향에 잠깐 들렀지만 고향에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세계를 찾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을 버리고 미국에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가인을 굴복시켜서 찾아 가지고 돌아가서 세계적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의 자리를 상속받고 나서야만 오늘날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다 원리지요? 「예」 그러려니 재창조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완전한 종교, 종교 중에 완전한 종교는 어떤 종교냐? 자아를 시인하는 내용을 갖춘 종교는 하늘나라의 이상적 사랑의 길을 접선시킬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아 완전부정, 자아 완전부정에서만이 재창조의 사랑적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제2 원리형의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교의 길은 부정의 길입니다. 자기 나라를 부정해야 됩니다. 나라를 버려야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을 버려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이예요, 독신. 부처끼리 갈 수 없다구요. 개인도 못 지어진 그런 인간세계의 물건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상대를 가질 수 있어요? 어떻게 가정을 가질 수 있어요? 종교의 길이 독신의 생활을 주장해 온 것은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재창조할 수 있는 하늘의 아담이 태어날 때까지…. 그걸 설명하려면 복잡하다구요, 어떻게 역사를 거쳐왔는지. 통일교회의 원리를 배우면 아는 거예요. 이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여러분이 바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을 지금까지 보게 되면 축복받아 가지고 꺼떡거리지만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구, 이놈의 자식들.

역사적인 사실 중에 의인이 죽고 악한 사람이 살아나는 일이 많지요? 장자의 권한을 빼앗긴 인류역사에 있어서는 악한 녀석들이 차자의 목을 잘라 죽여도 말할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비참한 거예요. 그 한의 한계선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그 구원섭리는 8단계를 거쳐가야 합니다. 암만 개인이 승리했더라도 2차 단계에서 패하게 되면 그 사람이 죽으면 다 끝나고 다시 1차 단계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아무리 3차, 5차 단계까지 갔더라도 그 사람이 죽어 가지고 못 넘으면 다시 영(零)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죽기 전에, 일생에 세계 한계선을 어떻게 격파를 하느냐 하는 문제를…. 이 문제가 얼마나 비장한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혼자 미국에 와 가지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멱살을 잡고 들이 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는 녀석들이 망하는 것을 내버려 두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앞에 반대받고…. 결국은 기독교가 전부 다 반해 가지고 선두에 서게 됐지만, 하나되어 가지고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박힘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로마제국을 잃어버렸고, 유대교를 잃어버렸고, 유대 나라를 잃어버렸고, 기독교까지 잃어버렸습니다. 오늘날 선생님은 그런 입장에서, 예수님 대신 이 땅 위에서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로마제국과 같은 미국 앞에,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한국 앞에, 또,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 앞에 반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를 만들어 예수의 일파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내가 십자가를 지는 과정에서 통일교인들은 똘똘 뭉쳤다구요. 열두 사도도 도망가지 않았다구요. 그다음에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가 나하고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한국이 완전히 하나됐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완전히 하나됐다 이거예요. 이제 완전히 탕감시켜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준이 된 것입니다. 원리로 볼 때 불가피한 그런 승리의 기반이 닦아지는 숨가쁜 시점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동참하게 된 것은 의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지난날의 모든 것을 씻어 버리고 이제부터 올바른 초석을 놓고 내가 인간다운 행보를 하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인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응?

지금까지의 나를 버리고 부모 이상 되라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을 전부 다 포기해 버려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본받을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얼룩덜룩하게 살았다구요. 돈을 따라가고 세상의 출세를 바라고 적당히 뜻을 따라왔다구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는 불합격자예요! 그러나 여러분만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겠습니다. 그들 앞에, 그들이 하늘 앞에 쌓지 못한 전통까지도 여러분들이 세우지 않고는 어머니 아버지 갈 길까지 막히는 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통해서, 후세를 통해서 부모를 복귀하는 거예요. 아벨이 부모를 복귀하게 되어 있지요, 원리가? 응?

여러분들만은 내가 축복해 주는 것을 볼 때, 이 원수의 기지되는 그런 기준을 통해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의 충고받는 2세가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거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부끄러워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부끄러워한다 이거예요.

효진이 너도 그걸 알아야 돼. 하나님이 부끄러워하고, 아버님이 부끄러워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아야 돼. '아버님이 당한 그 이상 십자가는 내가 져야 되고, 아버지 하던 일의 몇 배를 내가 해야 되겠다' 그럴 수 있는 아들을 하늘이 보내는 것입니다. 너도 그럴 수 있는 지능을 다 갖고 왔다구. 능력이 다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버지의 권고를 받는 입장에 선 아들딸이 있어선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그 집안은 더 발전 못 하는 거예요. 원리주관권 내에서 이제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가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도약을 해야 합니다. 도약을 해야 된다구요. 부모의 충고를 받는 신앙은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끌고 와서 비로소 혁신적인 하나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번 수련회를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응?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인역사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이제 탕감시대가 옵니다. 이 세계는 우리 세계입니다. 선생님을 핍박하던 공산세계는 다 가 버리고 민주세계도 다 가 버립니다. 이제 가디즘(Godism;하나님 주의),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의 통일세계가 도약하는 것입니다. 이걸 상속받기 위해서는 원리원칙에 입각한 본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원리의 그 핵심기준에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대표적인 남성, 여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안 되면 이 천주와 대우주 앞에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세계는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여러분은 불가피적으로 운명을 걸고 그 자리에 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어때요?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겠습니다」

가인 앞에 비판받는 아벨이 돼서는 안 돼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이 지금 문제라구요. 보라구요. 미국에 이렇게 와 있는 간나놈의 자식들이 말이예요, 축복을 받은 너희들이 '우리는 공부해야 돼. 공부, 공부, 공부' 그렇게 될 것 같으면 한국에 있는 축복가정 아이들이 몇백 명 있으면 전부 다 '어, 미국에서는 전부 다 공부하니까 우리도 공부하자' 할 거 아니야? 아니야! 드디어 이제부터는 카프(CARP)를 선도적 입장에 세워 놓을 참이야. 알겠어요? 알겠나? 지금까지는 틀렸어요. 여러분들의 아비가 손가락질을 받던 이 사탄세계의 가인들 앞에- 뜻적으로 보면 가인들이예요-비판받는 아벨들이 되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의 대학가의 학생들을 구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빛이 되어야 돼요. 방향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입장에 서야만 하늘이 바라는, 원리원칙에 입각한 축복받은 자녀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신숙이 알겠나? 무슨 뭐…. 그게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봉태보고 '내몰아라!'하고 훈령을 내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CARP 책임자 이러다 불날 것이다' 하고 훈령을 내린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들은 전부 다 공부도 잘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두 시간 이상, 세 시간 이상 안 자고, 지금도 그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 왔어요. 오로지 뜻만을 위해서. 그러한 전통이 선생님을 통해 세워졌으니 남겨진 것은 여러분들이 인계받을 수 있는 직계자녀된 입장에서 그 전통을 따라서 공부를 잘해야 합니다. 잡된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남이 열 시간에 하면 난 세 시간에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라구요.

이러한 시점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내려 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은 복이라고 봐야 된다구요. 이것이 어떻게 보면 축복가정들의 제1차 수련회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책임자를 누굴 세우느냐 하면 효진이를 세우고 싶다구요. 응? 효진이! 선생님의 아들되는 효진이. 너 선생님의 아들이야? 아버님의 아들이야? 응? 아버님의 아들답게 행동해야 된다구. 이제 이 원칙기준에 입각할 수 있는 효진이가 되어야 한다구. 알겠지? 「예」 되겠지? 약속을 해야 돼. 되겠지? 「예」

지금까지 효진이가 다 몰라서 그랬다구요. 아버지가 있는 데도…. 지금 선생님은 효진이에 대해서 아무 말 안 합니다. 그걸 치기 시작하게 되면 여러분들도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때를 기다리며 20년을 나왔다구요, 20년. 20년을 보내 왔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노정에 있을 때에는 사탄이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물어 치우려고 했다구요. 어떻게 해도 선생님이 안 걸리니 꽁무니 따라다니면서 그저 못살게 구는 거예요. 그러한 때는 자기 것, 자기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저 뒤넘이쳐 넘어가야 돼요. 불쌍하다는 거예요, 불쌍하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뜻을 가려 나왔다구. 너는 아버지가 있어 따라가면 되지만, 나는 아버지도 없고 하나님도 지도할 수 없는 자리에서 그걸 가려 나왔다구. 모든 것을 전부 다 가려 나왔다구.

여자문제가 없나? 많았다구요. 혼자 사는 총각 방에 여자들이 발가벗고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해도 다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유혹을 초개와 같이 생각하고, 돈의 유혹, 모든 지식의 유혹, 모든 권력의 유혹도 다 버리고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 그것을 제일로 삼아왔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도달할 때에 평화의 승리자, 그 세계에 도달할 때에 만국의, 하늘땅의 중심자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패권을 가지고 천운을 허락해 주기를 바라는 그 세계를 간 것입니다. '나는 가노라' 하고 세상을 돌아보지 않았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친구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걸 안다면 어렵다는 말을 나한테는 할 수도 없다는 거예요. 효진이 너도 그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공적인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킬 줄 알아야

내가 하나 묻겠는데, 효진이 데리고 수련회 시키고…. 원래는 그런 잘못을 했으면 책임자로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용서해 준다는 그런 약속을 해주길 바랍니다. 그런 것 다 용서해 줄 수 있어요? 어떤가? 「예」 응? 용서해 줄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마와요.

그러면 효진이가 옛날 이상 부모님 앞에, 뜻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길을 이제부터 가려서 가 주기를 바랍니다. 자기도 그런 결심을 할 거라구요. 마음이 그런 방향으로 수습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 이번 수련회에 있어서 과거를 다 잊어버리고 효진이를 중심삼고 완전히 체제를 갖추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네가 예배도 인도할 수 있으면 인도하고, 훈련은 물론이고 선생님이 지도하는 거와 같이 대신해서 해야겠다구. 할 수 있어? 응? 「예」 언제나 공식적인 입장에서는 옷도 단정히 해야 되고, 신발도 신어야 되고, 다 갖춰야 된다구. 아빠도 이럴 때는 이렇게라도 입고 나오는 거야, 이게? 하늘을 모시는 사람은 최소의 예의를 지킬 줄 알아야 된다구. 전체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바라봐 가지고 전통이 전달되기 때문에 최소 단위의 예의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놀음놀이 가운데에는 전통이 전달 안 된다구. 모든 규례와 예의와 법도를 갖추는 데에 있어서 전통이 전수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갖출 줄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윗사람 대하는 일과 서로서로 친구지간에 우애관계라든가 이 모든 것이 다 예법이야. 예법이 있다구. 그렇지 않으면 전체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없어. 그러니 그렇게 알고 효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수련 기간….

며칠로 정할까요? 여러분들 가운데 3주일수련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3주일. 3주일. 3주일수련받은 사람 누구야? 언제? 「작년에요」 응? 「작년에요」 작년에 3주일 했나? 「예」 「21일 했습니다」 이번에도 3주일을 정하는 거예요, 3주일. 삼칠은 이십 일(3×7=21). 3주면 삼칠은 이십 일, 21일간 수련을 다 받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놓고 여러분들도 40일수련을 거쳐야 됩니다. 40일수련을 거치고, 120일수련도 거쳐야 합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한테 가서 기도받았지요? 가인한테 상속받아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수련회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21일수련을 받고, 그다음에 명년에는 40일수련, 내명년에는 120일수련을 받아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은 일선에 전부 다 나서서 사탄세계와 당당히 싸울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는 환경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을 내세워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금년 21일, 내년? 「40일」 그다음에 내년? 「120일」 그럼 내후년은 몇 년도예요? 팔십 몇 년인가? 「86년이요」 86년 되지요? 86년 초가 온다는 거예요. 1986년 초에는 수련 하자마자 여러분을 내보내야겠다구요. 그때는 환경이 상당히 좋아질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핍박의 길이 험하지 않을 테니까. 여러분들이 어디 가든지 이 기반이 있고, 또 세계적으로 우리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가정의 기준을 갖추어 나서게 될 때는 말이예요,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귀화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응, 어때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해야 되겠지요? 선생님은 때를 알기 때문에 그 때에 맞게끔 여러분들을 내세우려고 한다구요. 이번에도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이번이 첫번이예요? 21일수련하고 40일수련하고 120일수련까지 이것을 내가 지시해서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 이런 수련회를 개최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우리’라는 관념을 가져라

여러분들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누구 때문에? 「남자」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관념이 아니라 '우리'라는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내 집'이 아니라 '우리 집' 우리예요, 우리. 응? 우리라는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 우리 가운데에는 남편이 들어가고 하나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식이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형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가정입니다. 우리 가정이 되고, 그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형제끼리 싸울지 모른다구요,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누가 가인인지…. 사탄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거나 침해를 가하면 벌써 사탄입니다. 가인이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을 어떻게 아느냐 하면, 둘이 지금까지 형님 동생하고 재미있게 살았지만 어느 한쪽이 침해를 가하면 가하는 자는, 가해자는 가인입니다.

보라구요. 1차대전 때도 가해자가 망했다구요. 그렇지요? 1차대전 때도 가해자가 망했지요? 독일이 망했지요? 2차대전 때도 가해자인 독일이 망했지요? 3차시대인 지금은 가해자가 소련입니다. 소련이 이제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1차, 2차, 3차에서 7차, 8차까지 가해를 당해 오는 것입니다. 피해자예요, 피해자. 그것들을 다 참고 사랑의 마음으로 보면 전부 다 먼동이 터오고 아침 햇빛이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주의 힘의 해가 뜨는 것입니다. 힘발이, 힘햇발이 비쳐오기 때문에….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람의 제일 생명요소는 사랑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위해서 살고, 그다음엔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이렇게 살지 않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이렇게 세계를 위해 살아야 되느냐?

사람이 죽게 되면 영계로 가야 됩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떠냐? 영계는 모든 질서가 짜여진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영계를 알아야 합니다. 영계는 어떤 세계냐? 이상세계인 동시에 딱 질서가 짜여진 세계인데,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호흡은 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는 공기로 호흡하지요? 고기는 물로 호흡하지요? 그럼 영계에서는 무엇으로 호흡한다구요? 「사랑」 사랑호흡이예요. 사랑으로 호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갈 때에는 어떻게 가느냐? 여러분들이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에는 말이예요, 쓸데없는 것이 뭐냐 하면 입하고 코입니다. 쓸데 있어요? 「없어요」 다 쓸데없는 거예요. 귀는 어때요? 쓸 데 있어요? 눈은 어때요? 쓸데없다구요. 단지 필요한 것은 손하고 발이예요, 운동하는 것. 그거면 된다구요. 운동은 해야지요. 쓸데없는 것이 입하고 코하고 눈하고 귀라는 것입니다. 머리에 있는 것은 다 쓸데없다구요.

그런데 그게 왜, 어째서 필요하냐? 그게 필요한 거예요? 물 속에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배꼽으로 다 먹거든요, 배꼽. 이것이 입이잖아요. 이게? 이것으로 전동력을 받기 때문에 다른 것은 필요 없다구요. 입하고 코는 필요 없다구요. 숨 쉬는 데에 필요 없다구요. 코로 할 수 있는 것을 배꼽으로 다 쉬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디로 쉬나요? 뭘로 쉬나요? 그거 신비롭지요? 배꼽줄로 숨쉰다구요. 배꼽줄로 숨쉬고, 그다음엔 배꼽줄로? 먹습니다. 배꼽줄이 왕줄이예요, 왕줄. 응? 그것이 어머니의 모든 것의 공급로입니다. 그게 무엇을 따라서? 자식을 사랑한다는 명제 아래서. 나를 희생시키더라도 이 우주의 사랑의 본이 될 수 있는….

그래 가지고, 쓸데없는 그 코하고 귀하고 눈하고 입하고 이것이 언제 필요하게 되느냐? 배를 차 버리고 말이예요, 배를 터뜨리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물주머니를. 배를 차는 것보다도 물주머니를 터뜨리고 나와야 됩니다. 보자기를 쓰고 있거든요? 그걸 파괴시키고 나온다는 것, 그것은 수중생활에서, 복중생활에서 죽는 것입니다. 죽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살던 것들을 다 파괴시키고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오게 되면 나오자마자 무엇이 필요하냐? 바꿔지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물이 필요 없습니다. 공기로 호흡을 해야 됩니다. 코하고 입하고 상부 기관으로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작동하기 시작하지요? 듣지요? 배 안에서는 들을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볼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다 감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자기가 살던 모든 환경을 파괴하고 새로이 뛰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 준비된 입과 코와 눈과 귀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그것이 없으면 큰일이지요? 째까닥 바꾸는 거예요. 째까닥 바꿔 가지고는 눈도 뜨고, 숨도 쉬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에서 살던 사람이 호흡할 때 공기의 요소가 필요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사는 것도…. 지금 우리가 태어난 데서는 어떻게 하느냐? 어머니의 뱃속은 소우주입니다. 따라서 소우주에서 내가 공급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은 대우주, 우주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이 공급받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입을 통해서. 그렇지요? 그것을 보니까, 들으니까. 전부 다 여기에서 먹을 것을 찾는 것입니다. 우주라는 어머니가 공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연 어머니가 공급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어머니예요. 그 어머니에게 공급받아 가면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크는 것입니다. 크는 데, 물 가운데에서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세상에서 공기 가운데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사랑이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삽니다. 부모의 사랑…. 이 사랑이 문제라구요, 이게. 응? 언제나 사랑이 문제예요. 부모의 사랑이니, 아내의 사랑이니, 남편의 사랑이니, 아들의 사랑이니 사랑이 문제라구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공기 가운데에 사랑이 왜 문제냐 이거예요. 생명의 요소는 공기입니다. 물 속에서도 공기였고, 공기를 흡수해야 되고 나와 가지고도 공기로 호흡해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세상으로 방향이 달라질 뿐이지, 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사람에 있어서 제일의 생명 요소가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의 공기와 같은 그 공기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내 몸뚱이가 사랑의 호흡을 할 수 있는, 여러분이 자면서 죽음과 더불어 문이 열리기를 바라는 그 호습기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이 세계에 있어서의 공기가, 뱃속에서 공기를 먹고 정상적인 운동하던 그 운동기관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기관과 같은 것을 작동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가정의 사랑을 완전히 이루지 못 하게 될 때에는 여러분은 태어나 봐야 눈병신, 코병신, 입병신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왜 위하여 살라고 하는가

그러면 왜 통일교회에서는 위해 살라, 사랑을 위해 살라고 하느냐 하면 이와 같은 생활을 해야 내가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제3의 나로서…. 왜 제3의 내가 필요하냐? 이 세상, 이 지구상에서는 어디에 가려면 비행기를 타고 가야지요? 얼마나 제한이 많아요? 여기서 저 플로리다에 가려고 해도, 영계 같으면 벌써 갔다 왔다구요. 땅 끝을 갔다 왔다구요. 태양에도 갔다 온다구요. 태양, 우주까지 갔다 온다구요.

그러면 이 방대한, 몇천억 광년이 되는 방대한 이 우주를 빛보다 더 빨리 왕래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의 연락선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빛이라는 것입니다. 태양빛이 아무리 빠르다 하더라도 사랑의 빛을 따르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파의 활동권 내에서는 무한대로 활동하기 때문에, 제한된 인간이 무한확대의 대우주를 활동무대로 하려니 몸뚱이 가지고 돼요? 물주머니 가지고 되겠어요?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 몸뚱이를 터뜨려 버리고 제3의 나로 출생하는 것이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그 죽음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죽음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도숙이, 응? 한번 그렇게 해보는 것 어때요? 죽어 보고 싶지 않아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제한된 내가 무한대로 비약적이고 도약적인 내가 되는 겁니다. 혁명적으로 이 우주를 향해서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왕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을, 위해 사는 사랑을 가지고 체험해야 됩니다. 손끝 발끝 세포가 전부 다 그래야 그 세계에 가서…. 세포가 완전히 호흡한다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질식합니다. 몽땅 죽는다구요. 숨이 막혀 버린다구요. 눈이 안 보인다구요. 모든 것이 그래요.

사람은 사춘기가 된 뒤부터의 사랑으로 모든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은 모든 신경이 집중한 총본부입니다. 영과 육이 하나될 수 있는 기점이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사랑하고, 부부끼리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그 한 가정을 확대한 인류를 사랑하도록 하기 위한 교재로서, 교본으로서 보내졌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나가 보면 말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엔 형제들 같은 그런 사람이 사방에 널려 있는데, 그 세계인들을 자기 집에서 사랑하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들은 남이 아니예요. 배고프면 먹여 줄 줄 알고, 어려우면 도와줄 줄 알고,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저세계의 사랑의 박자에 맞게끔 준비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오늘의 육신생활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도 지금 미국에 와서 살지만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뭐 머리 노랗고 파란 눈이지만 같은 행동을 합니다. 보게 되면 옷이 낡았으면 옷을 사주려고 하고, 먹을 것을 도와 주려고 하고, 똑같다는 거예요. 결국은 교재로써 세계가 일원화된 그 세계가 지상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남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니만큼 내가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내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원칙을 통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딱 맞아야 저나라에 가서 자유입니다, 자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부모 앞에 효도하고, 부부끼리 사랑하고, 형제를 위하고, 자식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을 국가·세계로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하려니 자기를 위주하고는 그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을 가지고 위해 살면 후회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희생할수록 더 가치 있는 것이고, 희생할수록 더 높아지고 더 귀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사다리가 딱 놓여 있는데, 우리가 여기에서 그렇게 살면 사다리를 척척척척 걸어 올라갈 수 있지만, 그렇게 못 살면 사다리가 폐쇄됩니다. 암만 사다리를 잡으려고 해도 안 잡혀요. 못 올라간다구요. 못 올라갑니다.

왜 이 세상에서 이걸 강조하느냐 하면 저나라에 가서 합격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복중에서 자랄 때에 코와 눈과 입이 호흡할 수 있는 기관을 잘 마련해 놓아야 차후세계에서 공기를 흡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살아 생전에 저나라 페이스에 맞게끔 모든 작용을 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야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유인이 되어 호흡하면서 천년 만년 무한한 세계에서, 영원한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신 사랑권 내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페이스에 맞게끔 하려니 불가피하게 지상생활은 그래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때 가 가지고….

이번에 흥진이만 해도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지고 길을 다 가려 주었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이 머리 숙이고, 예수님의 형과 같은 자리에서, 중심된 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모든 천상법도를 알아 가지고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람이 사는 것 중에서 제1의 부활, 제1의 출생이 복중의 생활입니다. 제2의 출생은 지금이예요. 그다음에 제3의 출생은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부를 버리고 세계 사람을 다 위하게 될 때에 내가 무형의 하나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사랑 이상(理想)의 하나님을 표준해 가지고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그 훈련을 받아 갈 때에는 하나님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이라구요. 그 제3의 출생을 거쳐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번에 흥진이가 가더라도 울지 않았다구요. 내가 지도자로서 천리를 아는 입장에서 역사적인 이런 새로운 전통을 세워 줘야 하기 때문에 애승일을 만들고 하는 이런 놀음을 전부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죽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원칙적 사랑의 생활을 하지 않고는 모든 것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여러 가지예요? 사랑은 영원한 것, 불변하는 것, 유일적인 것입니다. 단 하나예요.

자, 이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지금 위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데, 위해 살고 망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위해 살고 못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위해 살려니, 부모를 위해 밤을 새워서 일하다 보니, 그 부모가 갈 때에는 부모가 가진 복도 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천리는 거기에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여러분들이 수련소의 생활 가운데에…. 이번에 싸움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구, 내 맘에 맞지 않아' 하며 투덜거리고 신경질내는 여자들 말이예요. 뚱뚱한 여자들, 소같이 그저 둔해 가지고 더운데 길바닥에 앉아 가지고 새김질하면서 말이예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이 보내 주신 본연의 길을 가려면 보다 위해야

보다 위해야 합니다. 보다 위하는 것이 뭐냐? 보다 위하는 사람이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 가운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그 열 사람을 위해서 사랑을 하고 위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열 사람이 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위하는 게 나쁜 줄 알았다구요. 위하는 데에 있어서 중심자가 되고 책임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주인이, 중심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보다 위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회사를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은 회사를 위해 보다 희생하고, 보다 위하는 사람입니다. 천리가 그래요. 위해 사는 것이 나쁜 줄 알았는데 이것이 센터가 되기 위한 것이요, 책임자가 되기 위한 것이요,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살라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다구요.

여러분들 공부할 때에도 말이예요, '아이구! 내가 공부할 게 뭐야' 하는데 누구를 위해 공부하노? 진근인가? 「예」 누구를 위해 공부해? 「공부해서 이제 하나님을 구하고 그다음에 마음의 행복을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공부하지? 생각이 달라야 된다구요.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보내 주신 본연의 이상의 길을 내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를 100점짜리로 보냈으면 죽을 때에 나는 101점짜리로 가야 되겠습니다' 하게 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수첩에서 빼놓았다가 또 다른 수첩에 옮겨 기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형제들 가운데에서, 열 형제 가운데에서, 열 형제 중심삼고 볼 때, 암만 막내라도 열 형제 이상 희생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열 형제를 넘어서서 아버지 수첩에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망하는 사람입니다.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망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은 도적질하고 욕심을 부려 가지고 암만 무엇을 다 가져다 놓더라도 자식이 바람을 피우든가, 병이 나든가, 사고가 나든가, 도적을 맞든가 해서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뿌려 버린다 이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위해 소유하는 것은 영원히 보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이예요, 많은 돈을 뿌려 놓았지만 전부 다…. 이 사람도 돈 많은 사람 중의 한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박보희니 뭐 전부 다 돈들 많이 쓰고 있지만 잘못하다가는, 이 기준에 일치 안 되고 욕심부렸다가는 자기 자식, 집안, 선조까지 걸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자라면 하늘을 위해 줘야 하늘이 움직이지, 나를 위하면 움직이지 않아요. 뜻을 따라가 가지고 상대기준이 되어야지 상대기준이 되지 못 할 때는 옥살박살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해 사는 것이 나쁘지 않다구요. 제일 영원하고, 알겠지요? 공부하는 것도 전부 다….

여러분이 음악을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 그 청중이 듣지 못했던, 세계가 듣지 못했던 음색을 내가 지어서 청중을 위해 이렇게 할 것이다' 하면 얼마나 멋져요? '하! 내가 천번 만번 연습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없던 그 소리를 내가 낼 수 있어 가지고 최고의 이상적 음색을 듣는 그들의 마음이 새로운 음율로 하여 깨우쳐질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기쁘냐' 그게 멋진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야, 그거 양숙인지 누군지 그거 보기엔 훌륭하지 않게 생긴 것 같은데 마음만은 훌륭하구만. 오! 내 딸아' 하고 말이예요, 파이프를 쭈욱 해서 '너 잘해라. 복을 주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이번 감옥갈 때 세상 사람 같으면 도망가려고 할 텐데 난 도망가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감옥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사랑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데는 무슨 이름을 남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위해 살면서 사랑을 남기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 앞에 천하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굴복하는 것입니다. 효자 앞에서는 말이예요, 눈물을 흘려 찬양하고 그 앞에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나랏님은 그러한 대표자이기 때문에 부모도 할아버지도, 일가가 그 앞에 머리숙여서 '상감마마'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전통이. 그 사랑은 우주를 대표한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절대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계급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진이 알겠어? 「예」

부모님의 전통은 아들이 이어야

그리고 진휘하고 진성이, 축복가정에 대한 얘기하는데, 앞으로 우리 가정은 부모님의 대는 남자가 잇는 거야. 알겠어? 남자가 이어나간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될 것이야. 여자들은 그런 면에 있어서 그 전통을 중심삼고 대를 이을 수 있는 그러한 본을 배워야 된다 이거야.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 그렇게 해서 같은 가정이 횡적으로 반열을 지어서 퍼져 나가야 된다구.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 알겠어? 너희 집도 그러한 전통을 세우는 것이야. 안 그렇겠나?

너희들도 이제 앞으로, 우리가 현재 열두 아들이 있는데,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거기서 전통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세워 나가야 하는 거야. 그래야 천도의 질서가 잡혀 나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효진이를 중심삼고 진휘하고 진성이는 하나되어 협조하라구.

그다음에는 기도하더라도, 새벽기도하는데 지금 흥진이 혼자 기도하겠나? 못 하겠으니 기도는, 성지기도는 아기 난 엄마, 너하고 난숙이 둘이 엇바꿔 가면서 기도하고 그다음에 몇몇 식구들 데려가 가지고 수련 기간 대신 그걸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너희들은 그러니까 그러한 여유를 주는 거야. 아기들이 다 있으니까 철야했으면 말이야, 자는 것도 허락할 것이고…. 그렇게 알고 이번에 너희들이 철야기도를 대신해야 되겠다구. 기도하고 자는 시간 외에는 같이 가서 동참해 가지고 효진이….

이번에 효진이가 자리 못 잡으면 안 된다구, 이번에. 알겠어? 효진아! 너 이번에 자리 못 잡으면 큰일난다구. 「예」 딴 생각하지 말라구! 딴 생각하지 말라구! 다 잊어버리고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가 지금까지 자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 거라구. 알고 완전히 그런 입장에서 돌아오라구. 제2의 자녀들이 용서해 준다니 고맙다구. 그건 너희들에게 좋은 거라구.

그러니까 이번에 어떻게 하든지 효진이가 자리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보던 그 효진이와는 달리 선생님과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효진이로서 여러분이 효진이의 울타리가 되어서 잘 순응해 가지고, 21일수련 기간에 유종의 미를 거둬 주면 좋겠다구. 알겠나? 「예」

여러분들은 지금 흥진…. 여러분들 지금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가정에서는 예수가 와서 기독교를 수습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가정에서는 흥진이가 와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높으냐 하면 흥진이가 높습니다. 왜? 예수님은 세계적인 탕감노정에 있어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이 연결이 안 되어 있었다구요. 예수님이 암만 이 땅에 왔더라도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죽었다구요.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 못 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이때는 어떤 때냐?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따라서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결과주관권 내에서 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킨 기반 위에서 흥진이가 갔기 때문에 흥진이가 더 높은 거에요.

역사적으로 그렇게 간 사람은 비로소 이번이 처음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의 왕권 구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지상 나라들이 전부 다, 지상의 아벨 나라들이 축복받고 나오면 가인이 축복받는 거지요? 지상에 왕권 기반이 벌어지면 천상세계에도 그 선한 선군과 선한 왕권을 중심삼고, 충성했던 사람들도 영계의 해방의 혜택권 내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과 땅이 빨리 수습될 날이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늘의 제물로 간 흥진의 희생사상을 이어받아 기도하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누구같이 되어야 되느냐? 아버님 앞에 흥진과 같은 이러한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그 애가 카르타헤나인가 어디인가? 거기 갈 때에도 그렇고 전부 다…. 이 수위들은 믿지 않았어요. 총끝이 나오면 도망가다가 맞기 때문에 자기가 죽는다고 그런 결심을 한 거라구요. 그렇게 해 나오다가 결국은 이번 한국 갔다온 국가적 대표와 세계적 대표 기준에서 나라와 세계, 한국이 잘못했고 기독교가 잘못했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걸 사탄이 물고 늘어지니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하나의 제물로 간 것입니다. 제물로 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운 세계사적인 입장에 연결되어, 싸움이 지금 법정투쟁까지 넘어가 가지고 사탄이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시점에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으로 보면 부모님 앞에 있어서 둘째 아들 흥진이는 그러한 제물적 존재로 갔기 때문에 우리 통일가의 여러분들은 흥진이의 희생사상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뜻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치는 그런 사상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초를 만들어 줄 거예요. '흥진초'라고 해 가지고 초를 만들어 줄 겁니다. 이렇게 하면 흥진이가 언제든지 여기에 와서 여러분을 협조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이름이 붙은 무엇이 언제나 여러분과 같이 있음으로 언제나 와서 협조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흥진 아들이 보호해 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흥진 아들은 직접사랑권 내의 부모님의 아들입니다. 알겠어요? 직접사랑권 내의 부모님의 아들이 지켜 주는 것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계에 간 흥진군이 협조를 해준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데 대한 방어의 길이니 앞으로 여러분들이 흥진초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축복가정의 아들딸에 한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특별히 '이 사람은 내 대신 필요해서 줘야 되겠고, 이 사람은 이런 초를 받기에 합당하다. 뜻을 위해서 언제나 희생하고도 남을 수 있다'고 생각될 때에는 여러분의 이름으로 나누어 줘도 괜찮습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전에는 나누어 주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도할 때에 언제든지 흥진초를 켜 놓고 기도하면 흥진이 보호권이 벌어져, 부모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계시고 또 흥진이가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안전한 기반을 이루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그 촛불이라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건 축복가정 자녀들에게 한해서 배부하되 특별히 생명을 각오하고 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이 나눠 줄 수도 있다 이거예요. 「저, 베이지(beige) 색깔 나는 것도 돼요? 하얀 것만 구할 수 없어서… (어머님)」 그래도 된다구, 된다구.

흥진이가 부모님에게 효자 노릇을 못 하고 영계에 갔거든. 못 하고 갔어요, 흥진이가. 흥진이가 원통해서 효자 노릇을 대신 해주길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효진님을 통해서요? (옆에 있는 간부의 말)」 그럼, 효진이를 통해서! 그러니까 효진이는 이제 두 아들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 그러면 이제 앞길이 잘 펴지고 참 좋을 거라구. 그렇게 알고….

「아침 기도시간이나 기도할 때는 흥진초를 켜 놓고… (어머님)」 그리고 여러분들 기도시간에는 말이예요, 철야하는 사람들은 흥진초를 켜 놓고 기도하라구요. 그러면 흥진이하고 같이하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같이하면 참 좋습니다. 천사가 필요 없다구요. 사랑의 천사는 하나님의 사랑권을 접촉 못 시키는 것입니다. 「예」 흥진이는 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을 지녀서 그 조건으로 간 분이기 때문에 직접사랑권, 하나님과 부모님이 사랑을 가지고 여러분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경지에 들어가느니만큼 기도하는 여러분들은 언제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 전체의 뜻을 위해서는 생명을 언제든지 각오해야 된다구요. 그런 결의가 없으면 흥진초를 받을 자격이 못 되는 것입니다.

「전체 수련생도 아침에 기도회부터 시작해서 출발하거든요. 그 때에 초 켜고… (어머님)」 그럼, 하나 켜 놓고 하면 된다구. 알겠나? 「예」 곽정환이도. 「예」 이제부터 그런 전통이 생긴 걸 알아야 돼.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 우리 가정의, 예를 들어서 부모님을 생각할 때에 고마운 것은 흥진이가 우리 대신 국가와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제물로 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참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선생님을 노린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늘이 역사해 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된 거예요.

축복이란 부모님의 가지를 떼어서 옮겨받은 것

자, 그럼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수련 기간으로 들어갈 터인데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대로 임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응? 「예」 가끔 내가 들를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이거 알았지요, 여러분들 이제? 축복가정이 뭐냐?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그걸 결론 안 냈구만.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들이 탕감복귀하는데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적으로 잘못된 모든 걸 청산지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에서 벗어난 자리에서…. 이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요? 7년을 남겨 놓고 타락했다구요. 7년 간을 못 가고 타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선생님이 1960년도에 택했는데 선생님이 어디에 서 있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의 시험을 지금까지 받아 나온 것입니다.

원래는 7년, 이 기간에 있어서 기독교만 받아들였으면 세계적인 모든 핍박권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선생님의 가정 편성과 종족·민족·국가 편성은 7년 동안에 다 끝내고 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 미국과 대한민국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군정시대에 있었기 때문에 자연히 끌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즉, 선생님의 이론만 가지고, 기독교 문에 가서 몇백 명의 학자들 중심삼고 말만 하면, 정치배경만 있으면 대통령의 특명으로 신학자들 대해 가지고 일주일만 수련시켜 놓으면 그것으로 미국 신학교를 한꺼번에 다 커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7년 만에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기독교 2천 년 역사가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기독교 대신 세워 가지고 7년에 할 것을 지금까지 40년 걸려 나오면서 선생님이 일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40년 걸려서 일이 다 되어가는 입장이 되고 보니, 사탄이 가만히 보니까 기독교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소용이 없게 되었다구요.

기독교가 암만 반대해도 통일교회가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인계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으니 이제는 별수없이 기독교 자체도 통일교회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국가와 세계를 열고 한번 공격하고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입니다. 그것이 지금 40년 역사입니다, 40년 역사. 미국에서 40년 역사 이걸 명년까지. 해방 후 40년이라구요. 2차대전 후 40년 역사를 통해서 기독교가 반대했던 것을 재차 수습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세계적 판도로까지 닦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탄세계는, 통일교회하고 선생님이 하나되는 한 기독교가 암만 반대했댔자, 뭐 민주세계가 암만 반대했댔자 그것은 흡수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것을 기독교인들이 안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이 다 있기 때문에 자연히 통일교회하고 합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지금 재판사건을 통해 일시에 이 세계가, 종교가 하나될 수 있는 세계적인 운동으로 전개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1968년, 1960년부터 7년이 지나서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었다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원리주관권 내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까지 가지 못했던 것이 하나님의 직접적주관권 내에 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가정에 대항해서 싸움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게. 그래서 종족과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탕감을 하고 세계적 탕감을 해서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부모님이 나오기 전엔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나오게 될 때에 축복이라는 것은…. 축복은 뭐냐 하면 하늘땅을 대신 계대받을 수 있다고 해서 부모님의 가지를 떼어서 여러분들의 부모 앞에 옮겨 준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부모되는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들은 무얼 해야 하느냐?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어서 부모님이 국가시대에 갈 때에 종족을 바쳐 드려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들이 커 가지고 부모님이 세계권 내에 가게 되면 여러분 가정들은 국가체제, 국가기준에서 이것을 수습해서 바쳐 주어야 할 연대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한 단계 뒤떨어진 책임을 감당해야 할 사명을 공통으로 짊어졌다는 입장에서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을 해줬다는 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혈통을 완전히 하늘세계의 혈통으로, 딴 호스로 가던 물을 하늘편의 호스로 바꿔치는 것을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물을 먹는 데는 그 파이프가 어디에 연결되었는지 모르지만 하늘나라의 물을 먹고 있다 이겁니다. 사탄세계는 물을 먹는데, 같은 물을 먹는데, 사탄세계의 물을 먹는 거라구요. 다르다구요. 보기는 마찬가지인데 내용은 달라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지를 분배받은 그 가정적 기반 위에서 출발한 것, 그 출발을 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부모님보다 한 단계 떨어진 위치에서 책임을 다해야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무얼해야 되느냐? 부모의 사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종족이면 종족, 민족이면 민족을 바쳐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등급이 생겨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밖에 못 찾아 드리고, 어떤 사람은 종족밖에 못 찾아 드리고, 어떤 사람은 민족밖에 못 찾아 드리는 등급이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다 같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등급이 전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이 얼마만큼 노력했느냐 하는 그 노력 여하에 따라 저나라에서 혜택을 얼마나 받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종족을 수습하고, 민족을 수습해야 합니다. 세계가 전부 다 하나가 될 때까지 그 놀음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부모님이 탕감복귀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탕감복귀해 나가는 데, 부모님이 승리하게 된다면 사탄을 방어하게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 다 시대적 혜택을 받아 가지고 핍박이 없는 자리에서 자기 가정편성이 무난히 사방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시대로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노정의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현재의 싸움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세계….

이거 보라구요.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되었으면 말이예요,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되고 거기에 가인이 하나되었으면 세상이 전부 다 통일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부모가 없었다구요. 부모하고 아벨이 하나된 그런 사람이 없었다구요. 부모 찾아가는 길이지요, 아벨이? 그러나 이제 이 민주세계를 두고 보게 된다면, 민주세계를 두고 보면 통일교회와 민주세계가 하나될 때에는 부모가 생겨나서 부모가 보호하고 전부 다 전권행사할 수 있는 아벨권이 하나되기 때문에 가인은 자동적으로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왜? 부모가 동생과 하나됐기 때문에 동생을 마음대로 못 죽입니다. 그건 원리적으로 볼 때에, '너 장자도 부모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는 것이 원리의 시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제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통일교회하고 미국이 하나되게 될 때에는 소련은 자연히 굴복하게 될 때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과 부모권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세계적 탕감노정만 거치게 될 때에는, 세계는 무난히 수습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를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원리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구요. 이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가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가면 갈수록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여러분이 공부하게 되면 공부하기도 쉽고, 앞으로 논문 같은 걸 쓰더라도 관이 뚜렷하다구요.

그래서 축복이란 무엇이냐? 선생님으로부터 가지 가정으로서 분립된 것을 말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가정은 선생님이 국가적 책임을 할 때에는 종족적으로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고, 선생님이 세계적인 책임을 할 때에는 민족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한 단계 떨어진 책임을 공통적으로 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가정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전체 축복가정을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탕감조건 넘어선 것을 대신해서 넘어가라 이거예요. 그런 명령을 내려도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도 성립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응?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선생님의 가정의? 「분가지」 분가지 가정으로서 대신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직접주관 받는 사랑권 내의 인연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을 못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가정의 가지 자체가 전체에 도움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가지 자체가 전체에 손해를 입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그 가지는 말라 죽는 것입니다. 죽는 거예요. 딴 가지가, 딴 뿌리가 영양을 그리로 보내지 않으니까 말라 죽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단계 떨어진 책임을 언제나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호스가 어떻다구요? 하늘나라의 호스를 통해서 물을 먹고 있고, 사탄세계는? 「사탄세계의 물을 먹고 있어요」 그거 왜? 이게 체인지를 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체인지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 호스는 무한히 크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호스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탄세계는 물질만, 외적인 기준만 먹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질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는 사탄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이상형태를 완전히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축복가정의 의의를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가만히 놀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대신 앞으로, 선생님이 세계적이라면 여러분들은 국가적으로 나라를, 대한민국과 각국을 전부 구해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여러분들은 이제는 이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오느니만큼, 그 때를 맞이하기 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 때를 준비하기 위해 수련을 시키게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열심히 공부해 주길 바랍니다. 알겠지요? 「예」

​존경하는 의장!

상원의원,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은 오늘 종교자유를 위한 이 상원 청문회에 본인을 초청하여 주신 데 대하여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본인은 또한 의장께서 본인의 대법원 상소를 지원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헌법이 부여하는 개인의 권리를 수호하는 귀하의 고귀한 행위는 수많은 미국인으로부터 길이 존경받게 될 것입니다.

​미국과 종교의 자유

​대법원 상소기각이 발표된 이후, 미국 전역에는 이 대법원의 부당한 처사에 항거하는 종교지도자 궐기대회가 속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대회에 참석한 전국 1천여 명의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지도자들이 종교자유수호의 대명제 아래, 만일 본인이 기어코 감옥에 가야 한다면 자기들도 같이 가서 일주일씩 복역을 하자고 결의하였습니다. 본인은 이 사실을 알고 크게 감동하였습니다. 본인은 이 종교자유의 투사들 앞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역사적인 자리입니다. 본인은 오늘 다만 미국 국회에 대하여서만 이 증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하나님 앞에 증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하나님께서 미국을 사랑하고 계심을 압니다. 그러나 미국의 위대함은 풍부한 자원에 있는 것이 아니요, 풍요한 번영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미국의 위대성은 바로 미국의 건국정신에 있습니다. 그 정신은 곧 만인을 위한 자유와 정의가 있는 하나님 아래 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바라심은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궁극의 이상은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오색인종이 형제자매로서 한인류 대가족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다면 하나님의 이 이상은 현실화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종교의 자유가 없이는 그 이상을 실현하실 수가 없으십니다. 미국의 필그림 파더들(Pilgrim Fathers)은 종교의 자유는 바로 모든 자유의 핵심이며, 종교의 자유 없이는 그 밖의 어떤 자유도 의미가 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생명을 초개와 같이 버려 가면서도 신앙의 자유를 찾으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신앙의 자유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현대 미국은 무신론의 먹구름 속에 싸여 있으며, 모든 종교생활에 대하여 점점 탄압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이 세계를 버리고 피난갈 수 있는 새세계는 이미 지구상에 없습니다. 우리는 기어이 본연의 미국을 되찾아야 하며, 종교의 자유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고는 미국은 결국 망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분명히 세계도 망할 것입니다.

미국에 소명받아 온 사명

1971년 하나님께서 본인에게 미국에 가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의 부흥을 꾀하고 미국을 건국정신으로 돌이키는 운동을 전개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본인을 의사와 소방수 역할을 하라고 미국에 보내신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일대 영적 각성운동을 일으키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온 세계의 생존문제가 미국이 하나님께서 부여한 사명을 다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미국은 자유세계의 마지막 교두보입니다.

지난 12년 동안 본인은 미국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며 한 방울의 땀과 눈물도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명을 수행하여 오는 과정에서 본인은 문제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일부에서는 많은 비난도 받았고, 또 핍박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역사상 핍박받은 종교지도자가 본인 하나만은 아닙니다. 구약, 신약을 통하여 주요한 선지자들은 멸시를 당하고, 핍박과 고난의 길을 걸었던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본인은 이와 같은 거룩한 전통에 참여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 위에서 진정한 자유를 찾으시려 합니다. 자유에 대한 최대의 위협은 공산독재입니다. 공산당은 이미 1억 5천만의 무고한 인명을 죽였습니다. 그중에 많은 희생자들이 종교인들입니다. 본인도 북한 공산당 강제수용소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습니다. 공산주의는 오늘 세계 최악의 비인도주의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자유는 후퇴일로에 있습니다. 1975년 자유는 동남아시아에서 후퇴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백만의 인명이 또 희생을 입었습니다.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속속 공산화되었습니다. 적어도 15억의 인류가 공산치하에서 노예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미국의 뒷마당이라 할 수 있는 중미일대가 최일선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자유의 적들은 그들의 마지막 목표인 이 미국을 정복하는 그날까지 그 전진을 멈추지 아니할 것을 본인은 압니다.

미국에서 이룬 12년 간의 업적

본인은 1980년 레이건 대통령의 선거를 지원하였습니다. 본인은 이 대통령이 공산주의를 막고, 이 나라를 하나님과 건국정신으로 돌이켜 줄 것을 바랐습니다. 그런데 실망스럽게도 가장 많은 종교계의 지지를 받아서 당선된 이 대통령의 휘하에서 정부가 그 어느때보다도 교회일을 침해하고 있으며, 역사상 처음으로 목사들이 투옥되고, 종교의 자유가 치명상을 입고 있으니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지난 12년 동안 본인은 미국을 위하여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본인에게는 오로지 한 가지의 목표가 있었을 뿐입니다. 그것은 미국을 도덕적으로 강하게 만들며, 하나님이 부여한 사명을 다할 수 있는 미국의 역량을 어떻게든지 키워 보자는 일념이었습니다.

본인은 국제종교재단을 만들어 세계종교의 통합운동을 일으키고 있으며, 뉴에라(New ERA)라는 초교파운동을 일으켜 각 종파의 신학자들이 모여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서로가 융합하게 하며, 또한 현대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와 철학자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회의를 개최하게 합니다.

본인은 또 학계에 하나님의 뜻을 각성시키는 일을 해 왔습니다. 본인은 국제문화재단을 창설하여 연차 국제과학통일회의를 개최하며 과학과 절대가치를 논의케 하고, 뜻있는 교수들이 모이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 파라곤하우스(Paragon House)라는 출판사, 워싱턴에 정책연구소를 만들었습니다.

본인은 또한 문화분야를 통하여 하나님께 대한 경외사상 강화에 노력하여 왔습니다. 맥아더원수의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오! 인천'이라는 영화제작이 한 예입니다. 본인은 맥아더원수의 애국심과,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하는 정신을 이 영화에서 그리며, 그 정신을 미국 젊은이들에게 심어 주고 그를 영웅으로 추대하는 것이 이 나라를 애국으로 이끌어 가는 길임을 믿었습니다.

종교적 이념은 반드시 사회봉사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본인은 또한 NCCSA(교회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협의회), 또 국제구호재단(IRFF), 그리고 프로젝트 발런티어(Project Volunteer)를 만들어 온 세계의 가난한 자와 어려운 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의 해방을 위하여서 한국과 일본에 국제승공연합을 창설했고, 대학가의 청년도덕운동을 위하여 원리연구회를 창설하고, 국제 카우사(CAUSA)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책임언론의 창달을 위하여서는 세계언론인협회와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News World Communications)을 창설하여 세계 도처에서 수개 일간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그중의 하나가 미국의 수도에 있는 '워싱턴 타임즈'입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창달을 위하여 균형언론의 중요성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이 워싱턴 타임즈 사업 하나만도 무려 1억 불 이상이 투자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공공사업들은 막대한 재정이 필요하며, 또한 수많은 우리 교도들의 헌신적 노력에 의해서만 이루어집니다. 이미 수억 불이 미국에 투입되었으며 이 막대한 자금은 주로 해외에서 보내 오는 헌금들입니다. 통일운동에 있어서는 남과 달리 미국이 수혜자의 자리에 있고 원조자의 자리에 있지 아니합니다. 그것은 미국을 잃어버리면 세계를 다 잃어버린다는 것이 본인의 소신이기 때문이며, 하나님께서 미국을 제쳐놓고 달리 기대해 볼 수 있는 나라가 이 지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의도적인 종교재판

여러분들께서 본인의 이와 같은 방대한 공익사업의 범위를 아신다면, 본인이 미국에 와서 2만 5천 불의 탈세를 꾀하였으리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지 아니할 것입니다. 본인의 재판사건은 처음부터 탈세사건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미국정부의 의도적인 종교재판이었습니다.

그들이 통일교회를 먼저 택한 것은 통일교회가 공격을 받더라도 그 누구도 동정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여기에서 큰 오산을 저질렀습니다. 미국의 종교계는 모든 사람의 인권이 보장되지 아니하는 한 그 누구도 인권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어느 한 사람이 위협을 당하면 전체가 모두 위협을 당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정부가 권력을 남용하게 되면 가공할 사태가 벌어집니다. 보십시오. 로마제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습니까? 이 미국에서는 정부가 무당들을 불태워 죽였으며, 천주교를 핍박하고 유대교를 탄압하며, 또 흑인 노예제도를 연장시켰습니다. 바로 정부가 몰몬교의 교주 조셉 스미스를 투옥하고, 폭도에 의해서 살해당하는 것을 방관했습니다. 지금은 그 정부가 본인을 잡으려 하며, 그 과정에서 우리 모두의 종교자유를 침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바로 이 정부의 직권남용을 막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피해자는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이와 같은 중요한 시점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의 종교자유를 결정하는 새 돌파구가 되었다는 것에는 역사적, 섭리적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본인의 유죄판결은 종교 자체를 실천하는 것이 죄가 된다는 뜻입니다. 종교지도자라는 바로 그 본질 때문에 본인은 처벌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가 막힌 사실은 미국의 양심을 흔들어 깨우쳤습니다. 종교지도자들과 신앙인들이 드디어 일어섰습니다. 그들은 분노에 떨고 항쟁의 전진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광범한 종교계가 한 목적하에 뭉쳤다는 사실입니다. 이 종교계의 단결이 드디어 미국의 생존을 보장할 것입니다.

세계 최대의 대립

오늘날 우리 세계 속의 최대의 대립은 미국과 소련의 대립이 아니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와의 대립도 아니며,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와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의 대립입니다.

공산세계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계이며, 인류의 꿈을 실현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자유세계도 물질만능에 허덕이고 하나님을 저버리며, 오늘날 세계문제에 속수무책입니다. 오늘날 민주와 공산, 양대 세계가 모두 어둡고 혼돈 가운데 있습니다. 새 '비전'이 어디선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관이어야 합니다.

본인은 그 새 이념이 하나님주의(Godism)임을 선포합니다. 이 이념이야말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이념은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 속에서 솟아 나온 것입니다. 이 이념이 모든 종교인과 양심인사를 통합할 것입니다. 이 이념이 모든 원수들과 원수 나라들까지도 뭉치게 만들 것입니다. 참다운 영혼의 자유를 구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이념이 드디어 지상천국의 기틀을 놓을 것입니다.

본인이 발표한 하나님을 중심한 방대한 사상체계의 내용이 고차원적 이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충격적 감동을 받게 하므로 소위 '세뇌'라는 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일부 기성세대와 언론기관의 오해를 자아내는 결과가 되었고 본인을 원수시하는 공산주의자들은 이를 역이용하여 세계적으로 통일운동에 대한 흑색선전에 이용하여 왔습니다.

본인은 오늘 미국의 종교자유를 보존하기 위하여 본인이 희생의 제물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본인이 위기에 선 미국역사의 앞날을 경고하는 등대빛이 된다면 본인의 희생은 위대한 목적을 달성합니다.

오늘 우리가 당면한 과제는 바로 미국과 자유세계의 생존 그 자체입니다. 이 미국과 세계의 생존과 번영을 보장하기 위하여 본인은 어떤 수모도 감수할 것이며, 어떤 험한 땅에도 갈 것이며, 어떤 고역이라도 사양치 아니할 것이며, 어떤 십자가라도 이를 기꺼이 질 것입니다. 만일 이 숙명의 길을 가다가 설사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살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본인은 오직 하나님께 대한 감사에 충만할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미국을 축복하소서

오늘 본인에게는 원수가 없습니다. 자신을 찔러 죽이는 자들을 십자가상에서 용서하시던 예수 그리스도의 전통을 따라 본인도 이미 오래 전에 본인의 원수들을 모두 용서하였습니다. 나아가 본인은 미국정부에 대하여도 적의를 갖고 있지 아니합니다.

본인은 오히려 미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 본인의 심정은 하나님께 대한 감사에 충만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 중차대한 시기에 본인을 택하시어 이 나라 종교자유를 쟁취하는 싸움에 선봉장이 되게 하시며 미국의 대각성을 촉구하는 데 도화선이 되게 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의장!

이 기회를 주신 것을 끝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다음과 같은 말로써 본인의 증언을 결론지으려 합니다.

하나님이시여! 이 미국을 축복하소서.

감사합니다.

​아침에도 일하고 점심 때도 일했는데 저녁에 또 일 시켜서 미안합니다. 일을 시키면 열심히 일해서 쉴 사이가 없겠구만. 「아닙니다」 여기 워싱턴 식구들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워싱턴 식구들. 워싱턴 식구들은 없겠지요? 여기 워싱턴 식구들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럼 오늘 갔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지금 빨리 갔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오늘 선생님 말씀 안 하고 그냥 굿 바이하지요? 「안 됩니다!」 굿 바이 좋잖아요? 「아닙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모든 것을 다 경험해 봐야

​자, 오늘 청문회에 참석하니까 기분이 어때요? 「그레이트(Great;굉장히 좋습니다)」우리는 이와 같은 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고개를 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또 고개를 넘고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딪쳐야 발전한다 그 말이라구요.

오늘 레버런 설리번도 얘기하잖았어요? 베짱이와 개미의 이야기 말이예요. 「이 사람들은 못 들었습니다」응, 그거 한번 얘기해 보지,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인지. (통역자가 개미와 베짱이의 얘기를 해줌. 박수)

여러분 카나디안 기스(Canadian geese;카나다 기러기떼) 알지요? 날아가는 걸 보면 다 마찬가지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한 마리의 대장이 있습니다.

공중에 날고 있을 때에는 누가 리드하는 기러기인지 알지만 땅에 내려와 있을 때에는 다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다 같은 것 같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대장이 땅에 내려와 있을 때, 버티고 서서 소리를 지르면 전부 다 대장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안 듣는 녀석이 있으면 나와 싸우자고 한다구요. 그래서 결국은 부딪쳐서 힘이 모자라게 될 때에는 따라가게 됩니다. 따라가게 마련이라구요. 가까운 데로 날아다닐 때에는 리더가 필요 없어요. 여기서 뭐 십 리 이십 리 되는 거리라면 리더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대양을 건너고 먼 거리를 갈 때, 그때에서야 비로소 `아! 저 양반이 우리 대장이었구나!' 합니다. 지내 보고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 리더가 되려면 다 해봐야 합니다. 대장이 되기 위해서는 그 지나가는 지역 등을 몇 번씩 왔다갔다한 경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러한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하나의 방향을 따라서 이제 큰 대양을 건너야 할 이런 때가 왔는데 누가 리더가 되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럴 때는 성격도 와일드해야 된다구요. 성격도 강하고, 인내력도 강하고, 경험도 많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날의 종교를 바라볼 때, 종교계의 그 큰 하나 하나를 이 기러기와 같이 생각한다면, 이게 가긴 가야 합니다. 어디에 가든 가긴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서 부딪쳐 봐야 됩니다. 부딪쳐 봐야 된다구요. 부딪쳐 보게 될 때에, 누가 대중을 인도하고 누가 이 일을 해 내겠느냐? 그것은 많이 경험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에 무니들은 지는 패들이 아닐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우리 기동대를 중심삼고 전국을 1년 반 동안, 1년 반 동안 돌아야겠습니다. 1년 반 가까이 도는데, 낯선 곳에 가서 개척하고 부딪히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순회하면서 훈련하는 것이 이번 이런 작전을 하는 데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전부 다 정착해 보니까 먹고 자고 하는 강아지 새끼나 망아지 새끼 같아요. 옛날보다는 편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이렇게 단시일 내에 합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까지 생각 못 했고, 아마 하나님도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못 하지 않았겠나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하나님이 기다렸다고 해도 걱정하면서 기다렸지 '아, 으례 그럴 것이다' 이렇게 기다리지 못했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웠겠지만, 탕감복귀의 역사는 인간책임분담 5퍼센트가 있기 때문에 인간이 책임 못하면 연장되는 것입니다.

망해 가는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무니들뿐

자, 이런 일을 생각할 때에 이게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책임을 진 책임자는 벌써부터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앞날에 이 하나의 촛점을 맞추기 위해 구상을 하고 계획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한다구요.

우리가 여기에서 목사 대회를 하고 다 했지만, 이번 청문회로 말미암아 이젠 완전히 국가적 차원에서 묶어진 것입니다. 이제 이런 종교 대회를 중심삼고 기대할 길은 둘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그저 강력한 힘을 중심삼고 전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대적으로 격투해서 승리하는 방법이고, 하나는 국회를 통해서 조사단을 세워 가지고 싸우는 방법입니다. 이 두 길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청문회를 중심삼고 조사를 해 가지고 근원을 밝혀서 시정하는 것, 법을 통과시켜 가지고 시정하는 길밖에 없는데, 이 두 길 가운데서 조사 청문회를 연다는 자체는 모든 종교에 있어서 희망봉으로 등장할 것입니다. 희망봉으로 등장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번에 헌법 분과위원장 오린 해치도 이 청문회 하는 사실 때문에 압력을 얼마나 많이 받았겠어요? 그럴 거라구요. 이 문제를 놓고 적들, 공산당이라든가 미국을 앞으로 망하게 하려는 KGB 지하 운동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걸고 반대할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이 비행기가 어떻게 연속적으로 날아 올라가느냐? 비행기가 올라가려면 엔진이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아무리 엔진이 좋고 뭐 어떻다 하더라도 거기에 휘발유가 없으면, 가스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차고 올라갈 수 있는 힘, 그다음에는 이것을 계속시킬 수 있는 가스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힘을 어떤 교파가 갖고 있느냐? 오늘도 내가 거기에 모인 모든 저명한 사람의 얼굴들을 가만히 보고 '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을 믿을 수 없다고 내린 것입니다.

그러면 힘이 필요한데, 여기에 기필코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될 터인데, 거기에 필요한 힘을 누가 보충하겠느냐? 힘을 누가 공급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못 올라가면 목적지를 가진 자유의 이상, 종교의 이상세계, 승리의 종교 이상세계를 암만 꿈꾸었댔자, 비행기가 아무리 있더라도 있으나마나한 것입니다.

자, 미국은 여러분들도 아다시피 '아, 우리나라는 부자 나라다' 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운동을 하라고 돈을 대줄 미국의 재벌이 어디에 있느냐? 또 이러한 일을 하겠다고 생명을 내놓고 수천 수백이 일시에 이와 같은 자리에 갈 수 있는 그러한 교단이 어디에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의 인근, 근처의 친척이라든가 여러분들이 아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으로서, 돈 많은 부자로서 이런 운동에 돈 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또, 무슨 교파가 크고 무슨 교회의 신도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그 신도들 가운데 이러한 엔진을 일으키고 비행기를 날릴 수 있는 힘을 가진 교파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 모였던 사람들하고 목사들에게 '아들딸들을 전부 다 이런 일 하는 데 내놓아라' 하면 내놓을 사람 있을까요?

이런 걸 볼 때 이제부터의 종교작업이 중요합니다. 오늘도 내가 잠깐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오늘날 자유세계라든가 언론계는 전부 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전부 다 점조직, 선조직까지 필해 가지고 이제는 목을 졸라매어야겠다고 행동하고 나오고 있다는 것은, 이미 가을에 찬 바람이 불어서 잎이 다 떨어질 수 있는 때가 온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진보적인 신문이나 언론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미국의 가정제도와 교회만 깨뜨려 놓으면 기독교는 깨지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의 가정도 다 깨진다 이거예요. 미국이,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이 대표 국가가 가정이 뭐 엉망진창이라구요. 교회에는 젊은 사람들은 없고 전부 나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만 있어 가지고 장래에 교회를 인수할 수 있는 미래의 희망의 터전을 남길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힘을 보강할 수 있는 교단도 없고 가스를 보급할 수 있는 교단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앉아서 이 거대한 기독교 문화 국가, 종교 기반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망해 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되겠느냐?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 한다면 레버런 문 자체도 없어져야 됩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요, 뭐. 편안하게 말이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런 교단 전체를 바라볼 때 그래도 내가 소망을 두는 것은 이 몰리고 지치고 쪼들어진 무니 젊은 사람들입니다. 이 젊은 무니밖에 없다구요. 눈만 크게 뜨고 야단하면 한꺼번에 도망갈 수 있는 무니입니다. 그런 처지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어려운 것을 책임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미국의 문제가 크다구요. 대답을 똑똑히 해야 되겠습니다. 이 사명을 대표해야 되는데…. 그래도 지금까지는 노라리로 해 왔고, 그래도 누가 다리를 놓아 줘서, 건너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있어서 건너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우리가 다리를 놓고 건너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럴 겁니다. '허, 그거 설계하는 자는 편안할 거야. 설계하는 자는 그저 그림이나 그리고 말이야. 그림 그리고 설계하는 것은 땅을 파야 되고 하는 이런 고생은 없으니까' 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설계하는 사람이나 땅을 파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 사람 나름의 고생이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미국에서 공부했다는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전문화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분류가 되어서 설계하는 사람 따로 있고, 기와 나르는 사람 또 따로 있고, 자갈돌 지고 오는 사람 또 따로 있고, 나무 지고 오는 사람이 또 따로 있고 전부가 이런데, 그런 모든 사람들이 없이 어떻게 다리를 놓고 집을 짓느냐 말이예요.

자, 그런데 그런 것 뭐 그저 적당히 두꺼비집 짓듯이, 그렇지 않으면 뭐 헛간 짓는 것처럼 하면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지금의 국회의사당 짓는 것보다도, 백악관 짓는 것보다도, 어떠한 빌딩 짓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 지금 우리 앞에 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설계하는 사람도 없고 미장이도 없고 아무도 없고, 나는 집 지을 수 있는 경험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안 지을 수 없다 할 때는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그 전문가가 분과적으로 없게 될 때는 나 혼자라도 해야 되겠다 하는 결심이라도 해야 됩니다.

자, '그거 하겠다 하는 사람 나와 보라, 나와 보라!'고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맨 처음에 하나 나오고 둘 나오고 셋 나오고 넷 나왔다, 거기에 여자가 둘이고 남자가 둘이다 이거예요. 두 남자하고 두 여자가 미남이고 미녀다 이거예요. 어때요? 일을 해야겠으니 땅에 말뚝을 박고 콘크리이트를 하고 기둥을 박아야 할 텐데 여자는 들어가게 되면 몽땅 꼼빡 빠져 죽고, 하도 깊어서 남자가 가 가지고 다리를 뻗치고 요것만…. 그러다가 뭐 물을 먹고 그저 죽게 되어 가지고 늘어졌다 이거예요. 자, 그래 여자가 가만히 보고 '이걸 해서 무엇을 하오? 우리 지금 뭘하고 있어요?' 하는 거예요. 계산 잘 하는 여자는 '아이구, 10년 걸리고 20년 걸리고 30년 가? 아이구, 이거 팔자 다 갔구만. 여자가 시집도 못 가고 아기도 못 보겠구만. 이 젖통은 뭘하고 궁둥이는 뭐하러 있어?' 그럴 거라구요. 계산이 빠르다구요.

그게 말만이 아니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가져서 애국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그 나라의 백성의 자격을 상실하는 것입니다. 원수 앞에 끌려가고 원수 앞에 농락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어떤 걸 취할 거예요? 그냥 그대로 천년 만년 누가 기다리지 않습니다. 미인 여자들과 미남자들이 와 가지고 '가!' 하고 데려간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장에 있는 여러분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뭐 선생님 말씀이 어떻고 청문회도 잘 되었고, 뭐 제 2 뱅퀴트에서는 뭐 만세를 하고 야단했다고 곽정환이 와서 침이 마르도록 보고하고,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허, 잘 하누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오늘 기분이 좋아요? 「예」 그거 얼마나 가는 기분이예요? 몇 년이나 가는 기분이예요? 오늘만으로 끝을 지을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 10년, 20년 가고도 남는 이런 기쁨을 남겨야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심각해야 됩니다. 남들이 좋다고 춤추고 놀고 있을수록 우리는 가빠(capa;雨衣)를 메고 준비하기에 게을리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 이상, 오늘날 기성교회의 목사, 기성교회의 어떤 강한 남자라도 콘트롤하고 남을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또, 통일교회의 젊은 남자들은 어떤 강력한 공산당도 내 힘으로 콘트롤하겠다고 하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공산당의 군대조직에 자유가 어디 있어요? 명령해서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는 자유를 중심삼고 교육받았는데 그건 안 된다, 안 된다' 이럴지 모르지만 그런 거 안 통합니다. 미국에 침투해 있는 공산당 및 지하조직 요원들은 우수한 사람들입니다. 남자들 중에서 미남자요, 여자들 중에서 미녀들이고, 세상의 모든 면에 훈련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에게는 밤낮이 없습니다. 밤낮이 없다 이거예요. 자유세계의 젊은이들이 미남 미녀와 잘 때 그들은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좋다고 하는 우리들 무니 앞에는 그런 공산당과 이마를 맞대고 투쟁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대업을 가려 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제일 불행한 사람이겠지요? 또, 무니들,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좋아하며 따르는 사람들, 나를 참부모라고 따르는 그들도 불쌍하겠지요? 불행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감옥에 가야 할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런 걸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겁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이런 생각에 하루라도 빨리 나가서 행동 개시하고 싶은 바쁜 마음으로 꽉찰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다 이 무니들을 전부 잡아다가 들이때리고 무니 박살 운동, 박멸 운동을 한다면 몇 녀석이나 남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눈으로 볼 때는 저 멀리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자들은 '어, 선생님이 축복해 준 남편인데, 남편하고 살라고 축복해 줬는데…' 이런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다구요. 그것도 조건이라구요. 남자는 또, '어, 사랑하는 여자, 축복해 준 사람이니 같이 가서 살면 되겠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살아 보자' 이럴 것입니다. 그러면 이 미국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마약에 쓰레기가 된 것 다 알지요? 여러분들도 과거에는 다 그랬던 사람들 아녜요? 그들에게 무슨 나라가 있고 그들에게 무슨 희망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의 반지라도 뽑아다가 마약을 먹어야 된다구요. 옷이라도 팔아다가 마약을 먹어야 된다구요.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북한에 있으면서 흥남감옥에 갈 때, 그때에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었습니다. 나를 따르는 식구들이 있었다구요. 쇠고랑을 차고 5년 이후에 만나자고 다 인사하고 떠났는데, 그후 3년도 못 가서 다 꺼져 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불쌍하니까 하늘이 감옥에서 전도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감옥의 동지가 생긴 것입니다. 사회의 동지가 아니예요. 사선에서 결탁한 동지가 생겨난 거예요.

여러분, 이것은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인간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베드로와 열두 제자, 따르던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세 수제자들도 전부 십자가를 질 예수님을 두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예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도망만 가겠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자리에서 그들을 믿고 그들을 위해서 감옥에 갈 것을 각오하고 일했는데, 그들을 위해 정성을 들이고 있는 힘을 다하고 동지 중의 동지라고 하고 믿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나오면 남아질 줄 알았는데, 다 도망갔는가 하면 나가 가지고는 전부 다 저주하는 패들이 되었어요. 그때 선생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흥남에서 감옥살이를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남한에 와서도 감옥에 갔습니다. 감옥살이를 또 했어요. 그때에도 맹세했던 모모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쇠고랑을 차고 법원에서 재판받을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렸구만. 뭐 뜻을 따라간다는 사람이 왜 저래? 감옥가는 것이 일쑤로구만' 이러는 거예요. 그 말을 내가 지금도 잊지 않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때 결심한 것을 지금도 잊지 않습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때를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어떻게 하든지 뜻을 이루겠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뜻을 이루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세계적인 중심이 되겠다고….

정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몰리는 자리에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12년이 지나갔습니다, 12년이. 그러면 그럴수록 기독교라든가 미국의 전반적인 정세는 몰락일로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법정투쟁하다가 이제 감옥에 또 가야 돼요. 감옥에 또 가야 된다 이거예요. 감옥을 통해서 어디로 갈 것이냐? 죽을 자리에서 죽지 않으면 사는 거예요. 죽지 않으면 사는 거라구요. 죽더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감옥에 갔다 나올 때에, '아, 그 동안 수고를 했으니 이제 편안히 쉬자' 내가 이런 생각 안 한다구요. 싸움을 또 전개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에 여러분들이 남아 있다면 여러분들에게 10배 이상의 힘든 것을 명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역사적인 대업을 가려 갈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뭐 할 짓 다 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선생님은 벌써 법정투쟁을 표준하고 준비해 나왔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준비해 온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상원의원들도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자,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별의별 소문나고 망하는 것 같으니까 여러분들은 '회사는 뭐가 필요하고, 신문사는 뭐가 필요해? 무슨 교수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니 뭐니 하는데 그런 것이 뭐가 필요해? 뭐 NCCSA(교회의 사회활동을 돕는 협의회)는 무엇에 필요한 거야? 초교파 운동이 뭐에 필요한 거야?' 이랬지요? '수산사업이 뭐야? 투나잡이가 뭐야? 뭐 세일로가 뭐야, 세일로가?' 이러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필요 없는 준비로 보이지만, 10년 20년 후에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지요? 동양 사람이지요? 때문에 여기 미국 사회에서 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일하기가 힘든데 외국 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한국 사람이니 여기 이 나라의 사람이 일하는 몇 배의 수난을 각오하고, 몇 배의 힘든 것을 각오하지 않으면 일을 못 한다고 생각하고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말을 해서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말을 해서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도 없다구요. 나 혼자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오늘도 내가 저 청문회의 증언대에서 말하면서도 말이예요, 수억의 돈을 내가 미국에다 투입했습니다. 그게 그냥 날아온 돈이 아닙니다. 그냥 날아온 게 아니라구요. 돈에 다 생명을 걸고 있는 거예요, 이 물질 세계에서는. 이 돈을 모으기 위해 배후에서 희생한 우리 무니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지만 한곳에서는 희생을 치르는 것입니다. 한곳에서는 희생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의 어딘가에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에 희생하는 무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 보고를 내가 다 듣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다구요. 1년, 2년만이 아니라 10년 20년 30년을 향해서 한 걸음씩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잘사는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편한 것도 아니라구요. 그건 우리 어머니가 잘 압니다. 선생님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에게 레버런 문, 선생님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묻는 기도를 해보세요. 그러면 통곡할 수 있는 입장, 얼마든지 사람을 울릴 수 있는 사연들의 역사가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여러분들에게까지, 통일교회의 배후에 엮어져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나이가 예순 다섯인데, 만으로는 예순 넷인데 이 연령은 이제 전부 다 후퇴하고 말이예요, 자기 집이나 짓고 돈이나 만들어 가지고 이제 잘 죽을 생각이나 하는 나이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 못 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아무리 바라봐야 책임질 사람이 없습니다. 책임질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뭐 아무리 훌륭한 사람, 뭐 기독교의 책임자, 무슨 로마교황이 뭘하더라도, 미국이란 나라가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다 바라봐야 이런 엄청난 책임을 질 사람은 없다고 하나님은 판단한다구요.

그러한 실정 가운데 그래도 레버런 문 앞에 목사들을 갖다 맡기면 해낼 수 있다고 소망을 둬 가지고, 이번의 이 놀음이 벌어지지 않았느냐고 보는 겁니다. 하나 못 되고 서로가 으르렁거리던 이 수많은 교파들을 초월하여 요때 한번만은 하늘이 총동원해서 '너, 레버런 문 한번 맡아 봐라!' 하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한다하는 목사들을 많이 교육했습니다. 내가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내 말만 듣는다면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까지도 지금 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무니 이상 시켜먹을 것입니다. 이런 생각 하고 있다구요. 이건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미국의 2백 년 역사, 기독교 2천 년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졌다구요.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 반대하자!' 이러게 되어 있나요? 「아닙니다」 이제는 상원의원들이 와서 나를 볼 때 '우' 환영한다는 겁니다.

그러기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렀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으로 이 40년 동안 미국의 기독교와 세계의 기독교를 때려 치워 가지고, 이와 같은 분위기의 한때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기독교인을 희생시켜 나왔다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희생이 있었다구요. 40년 동안 왕창 때려눕혔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갈 수 없는 입장에 갖다 붙여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이예요, 아이들이 이렇게 꽁무니를 잡고 전부가 달리는데 대장을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여러분들 다 꽁무니 잡고 달린다 이거예요. 달리는데, 여기에 대장이 레버런 문인데 여러분들까지 전부 다 자빠져 가지고 선생님을 끌어당기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저 선생님을 밀어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지요.

자, 저 배리타운에 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기관차가 다섯 개까지 붙여 가지고는 한 40마일씩 끌고 가더라구요. 그걸 볼 때에 나는 '에잇! 저거 하나만 끌어올리면 된다. 야, 다섯 대를…. (손뼉을 치심) 야, 멋지다, 미국 훌륭하다' 이럴 텐데…. 이런 생각 한다구요. 그러니 좀 돌았지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어, 당신은 동양식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군요' 이러지요? 「아닙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야 연구도 하고 이제부터 소망이 생긴다 이거예요. 10년 20년 하면 그런 차를 만들 수 있다구요. 어때요? 「맞습니다」 그 말 정말 좋아요? 행동은 매우 매우 어려워요? 거 소리도 좋지만 행동도 좋다고 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중에서 배 타는 것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웃음) 왜 웃노? 왜 웃어? 여러분이 없으면 이제부터의 미국 세계는 바다에서 성공 못 하는 것입니다. 바다에서의 성공은 없는 거예요. 해상, 해저의 성공은 미국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후퇴해야 돼요, 암만 큰소리해도.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힘들더라도 바다로 가야 됩니다. 바다를 뚫고 가는 거예요. 안 가는 무리들 가운데 나가는 사람이 있으므로 바다에 희망이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얼마나 별스러워요? 서양 세계에 와서 내가 불쌍한 사람이 되었지요. 오늘이 26일이니까 내일이 27일이잖아요? 7월 초하루면 이제 튜나잡이 갈 것인데 전부 다 이렇게 보니까, 요전에 법정투쟁 뭐 해 가지고 튜나잡이할 생각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내가 내려오면서 튜나 시즌(season;계절)이 되었기 때문에 '나는 튜나잡이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러고 내려왔다구요. 감옥 간다고 그게 정지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감옥 간다고 정지하고, 또 내게 뭐 무슨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정지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틀린 거라구요.

목사뿐만 아니라 그 가정까지 전도하고 하나돼야

자, 아까 말한 것으로 되돌아가서, 비행기가 나는 데 있어서 무니를 잡아서 엔진으로 써야 되겠습니다. (웃음) 왜 대답이 없어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게 몇 마력짜리예요? 여러분들 지금 몇 마력이나 갖고 있어요? 몇 마력짜리예요, 도대체? 전부 다 '백만 마력!' 이러고 싶지요? 그렇지만 나 그거 원치 않습니다. 일 마력짜리라도 좋습니다, 일 마력짜리라도. 살아 있는 일 마력이 되라는 것입니다. 암만 백만 마력이 있더라도 하루 돌고 쉬면 못 쓰는 것입니다. 일 마력이라도 천년 만년 도는 것을 필요로 하는 겁니다.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365일 도는 거예요. 몇 시간이고 도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꽁무니에 발전소를 달고 있어야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라인을 달고 있어야지요. 여러분은 마력에 선을 연결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소케트가 있으면 말이예요, 언제든지 전구를 갖다가 이렇게 끼우면 불이 켜지지요? 맞지요? 전깃불 100볼트, 뭐 몇 백 와트가 없더라도 구석을 비추어 주는 10볼트, 10와트짜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깜깜한 천지입니다. 깜깜한 천지가 되었다구요. 그러나 24시간 10와트의 전구가 되어 빛을 발하게 될 때에는, 수천 수만의 사람이 거기에 모여 살 수 있잖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비추어서 '아이고, 무니 라이트 우리는 무니 라이트를 좋아해' 이래요? 사람들도 하나의 라인에 마이너스 플러스를 갖다 대게 되면 '아이쿠 힘이 온다. 앗 저건 불이 통한다' 이런다구요. 무니 쇼크가 필요하고 무니 스파크가 필요하다구요. 오늘도 나 때문에 무니 스파크가 났다구요, 공청회 집회에서. (박수)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목사들 만나 보니까 국물 생길 것 하나도 없지요? 얻어먹기로 그저 졸업장 타고 말이예요, 공것 좋아하는 목사 박사라구요. 공것 좋아하는 박사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 눈깔 보게 되면 언제든지 공짜만 바라고 있습니다. 나중에 만나 보니까 그렇지요? 또, 여러분들이 그들에게 줘야 좋다고 해요,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주면서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 「우리가 그들에게 줘야 좋아합니다」 그래, 언제나 줄 수 있는 돈이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 고생길이 훤하지, 고생길이 훤해! 고생길이 훤하다구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은 뭐 목사 하나 둘 찾아 열심이지만 그런 목사가 백 명, 이백 명 줄줄 따라오게 될 때는 여러분들 도망가고 싶을 거 아녜요? 그러면 도망간다구요. 도망가요. 전화가 오면 '나 없다고 하라, 없다고 하라!' 하고 말이예요. 예수님 때도 그랬습니다. 맨 처음에 사람이 하나도 없고 개새끼도 안 나타날 때는 뭐 병신도 아기 새끼들도 다 놓아 두고 아이고 좋다고 야단했지만 아, 이거 사람이 달려드니 이런 것 쫓아 버리고 말이예요, 병신들이 오면 귀찮아 가지고 쫓아 버렸지요. 그저 예수님만 필요로 했지 사람들이 필요로 했어요?

자, 아까 말하던 것인데, 40년 동안 이렇게 기독교 일반 사람들을 다 희생시켜 가지고 통일교회의 한때를 만들기 위해서 목사들을 붙여 주겠다고 '야, 레버런 문아! 야, 너 지금까지 기성교회 목사들을 위해서 기도도 많이 했는데 몇십만, 몇백만 목사가 필요해?' 하고 하나님이 묻는다면, 나는 생각을 다시 한다 이거예요.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아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목사가 몇만 명이나 될 것 같아요? '아, 레버런 문 배통으로 보게 되면 세계 목사를 한 구석에 집어넣어도 차지 않소' 이렇게 기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각을 심각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배짱으로 보면 차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인데, 진짜 그렇게 해주겠다고 할 때에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말이예요, '당장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주소' 이러는 거예요. '당장에 도움될 수 있는 사람 주소!' 이럴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돈 많은데 전부 다 월급 주지 뭐' 이럴지 모르지만 미국 나라는 돈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주고 주고 해도…. 보라구요. 금년에 5만 불 줬으면 명년에는 6만 불, 7만 불, 10만 불 자꾸 달라고 한다 이거예요.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는 법은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나는 자꾸 늙어 간다 이거예요. 쓰레기가 되어 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이런 심각한 문제까지 생각하기 때문에, 이 처리 문제를 지금부터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이제 세계 목사들이 달려들 때에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러분들은 그거 꿈도 안 꾸는 것입니다. 준비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 하나의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대신 여러분들에게 준비시키면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목사의 아들딸들을 내가 착실히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목사가 나를 찬양하고 '야야, 저 무니들 참 좋은 사람이다' 하고 칭송하면, 그를 붙들고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지고 빨리 그 목사 아들 하나씩만 완전히 하나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들이 시중 안 해도 한 사람의 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목사만 필요로 해서는 안 됩니다. 목사의 가정을 필요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일을 생각할 때 우리의 NCCSA운동은 절대 필요한 운동이라고 보는 거예요.

어려운 때일수록 죽음을 각오하고 전진하라

이와 같은 재판 사건이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돈이 얼마든지 필요한 이 시기에 있어서 말이예요, 여기에 트럭 250대를 좋은 것으로 사라고 했어요. 레버런 문이 사는 것이라면 제일 좋은 것, 최고를 사자 이거예요. 이 트럭을 10년, 20년, 30년 끌고 다닐수록 몇천, 뭐 앞으로는 이게 값이 없을 정도로 비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생각할 때에, 우리 후손들이 복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녹이 슬고, 쓰다 남은 쓰레기를 선생님이 사다 썼다고 해서 그게 박물관에 가게 되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죽어 영계에 간 후에, 선생님이 미국 땅에서 긴급한 시점에 미국을 염려해서 긴급대책으로 그 트럭을 샀다는 역사적 사건을 후손들이 알게 되면 그 고물 트럭은 그 집안, 그 동네, 그 군의 보물이 된다고 보는 겁니다. 한 군과 한 주의 보물로 취급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자랑으로 아는 그 나라와 그 한 나라의 젊은이의 심정 세계에 얼마나 열렬한 불이 붙겠어요? 그와 더불어 하늘 뜻 앞에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나오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 트럭을 우리 할머니가 탔대. 우리 할아버지가 탔대' 하고 말이예요. 그 트럭이 털렁 털렁하고 빵구가 하루에도 열 번씩 나더라도, 하루에 백 명 끌고 다니면 다닐수록 더 빛이 나고 더 가치가 있다구요. '그거 전부다 2000년대니까 가격도 싼데 왜 빵구가 난 것을 자꾸 고치면서도 끌고 다니오?' 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당신은 몰라! 빵구가 나더라도, 열 번 고치더라도 이게 가치있다고 생각해' 이러는 거예요. 이걸 누가 이해하겠어요? 그 한마디가 할머니의 신앙이 얼마나 귀했는가 하는 사실을 말해 줍니다.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어디에서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돈 주고. 노력 가지고도 찾을 수 없는 겁니다. 할머니의 신앙이 얼마나 돈독했더냐 이거예요. 그런 할머니를 가진 그 후손들은 거기서부터 새로운 하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려우면 어려운 때일수록 여러분들은 있는 힘을 다해야 합니다. '레버런 문 믿을 수 없어! 저거 뭐 놀기만 하고 이제 쓸 수도 없게 다 낡았어!' 이렇게 생각하고 가려 하던 하나님도 '어허, 더 열심히 해라' 하고 스톱해서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보다 젊고 내가 하나님보다 나이가 많더라도 나를 붙들고 갈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런 신앙 어때요?

보라구요. 한 나라, 손바닥만한 조그마한 나라도 구하겠다고 죽고 살고 하는데, 세계를 구하자면 모가지 아껴 가지고 되겠어요?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겼음)

공짜로 하늘을 이용하겠다는 사람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자기가 뭐 오늘 기분 좋아서 보고했는데, '선생님이 보고 듣고 잘했다고 칭찬할 줄 알았는데 오자마자 도끼 자루로 골통 까는 것이 어딨어? 그게 레버런 문 식이니 누가 좋아하겠노? 아이고, 이 시간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가자' 할지 모르겠는데 어서 가라구요. 가요. 어때요? 여기 뚱뚱한 녀석, 어때? 어떻게 생각하나? 어떻게 생각해? 「맞습니다, 아버님」 말은 쉽다구요. 거기에 걸렸어요. 거기에 걸렸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 전부 다 능력이 없어요. 괴물들이 전부 들어왔다구요. 뭐 나나 만났으니 지금까지 붙어 있지 안 그러면 다 도망갔을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알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앞으로 전진할 거예요, 후퇴할 거예요? 「전진합니다」 그게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다구요. 아, 손가락 하나 자르라고 해도 자르겠어요? 「예」 함부로 대답하지 말고 잘 생각해 보라구요. 암만 무니라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맞춰 준 신랑이 손가락 하나 없으면 그걸 보고 '아이구, 손이 병신이라서 난 그 사람 싫다' 이런다구요.

자, 그러면 그 여자는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요」 나쁜 여자, 별로 좋지 않은 여자입니다. 나쁜 여자라구요. 자, 그 여자는 나쁜 여자지만 그 남자는 하나님이 볼 때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입니다」 나쁜 남자!「좋은 남자!」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날 좋은 남자라고 보는 것이, 여자가 나를 좋은 남자라고 취급하는 것보다 몇천 배 귀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를 모시고 사는 여자가 행복한 여자란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레버런 설리번이라는 사람의 부인이 옆에서 얘기하는데 말이예요, 자기는 자기 남편이 감옥간다 하더라도 이러한 의의 있는 역사적 시점에서 감옥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그 여자보다 잘생겼다구요. 무니들은 다 잘생겼어요. 여러분들은 미세스 설리번의 10배 이상 아름다워요. 그러니 그녀의 10배 이상의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예」 그게 문제됩니다. 나는 그걸 생각해 보았다구요. 어머니는 어떨까? 어머니는 테스트에 패스했다구요, 요전에. '그 길을 가는 거야. 어때?' 하니까 나한테 대답은 안 했지만 말이예요, 따르는 식구들에게 그런 지시를 하더라구요. 이 길은 뜻을 품고 가는, 공적인 일을 하는, 역사에 남을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공적인 길을 가는 무니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

자, 그러면 한 가지 물어 봅시다. 여러분들, 공적인 사람이 될 거예요, 사적인 사람이 될 거예요? 「공적인 사람요」 그러면 여기 미국 나라에 새로운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이 미국에 공적인 일을 생각하는 신앙자가 어디 있으며 젊은이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종교도 많고 교파도 많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패들은 무니들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니들하고 같이 살 수는 없지만 문 밖에 와서 기다릴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갈 데 없는 하나님이 무니에게 직접 들어올 수는 없지마는 문 밖에 서서 '거 쓸 만하다' 이러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 밖에 서서 '어, 공적으로 살겠다고 결심하고 그 결심대로 하는 녀석이 몇 녀석이나 나오나 보자' 하고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임자네들이 고달프니까 '어이구, 선생님 고달프실 텐데…' 이럴 수가 없습니다. 오늘 내가 뉴욕에 갈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사는 거예요. 보희네 집이 길가입니다. 30미터 밖에서 수류탄 하나만 빵 던지면 깨끗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걸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가는 것을 약속을 못 합니다. 미국의 뉴욕에서 떠날 때도 '아, 아침에 간다' 하고는 저녁에 오고, '저녁에 간다. 차 타고 간다' 하고는 비행기 타고 가고, 이렇게 살고 있다구요. '한 시간 전에 선생님이 비행기 타고 간다고 하더니, 뭐 이젠 또 차 가져 오라고 해? 왜 선생님은 이랬다저랬다하실까?' 하겠지만, 내가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이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예상하고, 내 자체를 중심삼고 가야 할 뜻과 미래에 대한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에 그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망하는 자리에 있어도 오늘 워싱턴가에 함성을 높여 환영하는 무리들이 남아졌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왜? 그 사람들이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한 걸 다 아는 거예요. 뭘했고 뭘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모르는 게 아니예요. 다 아는 것입니다.

오늘 처음 만난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 가운데 구면의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뭘하는지 모르지요? 망하지 않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는 녀석들은 레버런 문을 부려먹기 좋아하는 녀석들이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부려먹는 게 좋아서 그렇다고 하는 거지요? 「아닙니다」 선생님 부려먹고 뼈다귀 깎아 먹고 살을 빼 먹고 그런 것이 좋아서 필요하다는 거지요?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을 시켜서는 못 하니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못 하니까 어떡해요? 여러분들을 시키면 못 하는데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일본만 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안 들어가 있는 기관이 없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공산당과 싸우기 위해서 공산당 본부에까지 들어가 있다구요.

자,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이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일본의 식구라든가 한국의 수많은 식구들이 소련에도 가 있는 것을 알아요? 모스크바에도 가 있다구요. 중요한 큰 나라의 대사관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FBI, CIA가 레버런 문은 연구해도 모를 사람이라고, 문제의 인물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또 뭘할 거냐? 이제 또 뭘할 것이냐 이거예요. 10년 전부터 해 가지고 10년 후에…. 이거 나타나기까지 10년 걸렸습니다.

여기 이 사람, 보희라는 사람도 말이예요. 방에 가니까 내가 족자 써 준 것 잘 붙여 놓았더구만. 「예 (통역자)」 뭐든가? 「비봉득경(飛鳳得境)이요, 활약만승(活躍萬勝)이라」그게 무슨 말인가 얘기해 주라구. 그걸 가만히 보고 '야, 이 녀석 내가 써 준 대로 지금 일하고 있구만' 하고 생각했다구.

여러분들 박보희가 필요해요? 「예」 (박수) 약속대로 해라 이거예요. 어디 가요? 어디 도망가요? 여러분들 같으면 다 도망갈 것입니다. 다 도망갈 거예요. 이제는 뭐 쉰다섯 살이니 가서 뭐 일해 먹을 데도 없다구요. 여기밖에는, 죽어도 여기밖에 죽을 데가 없으니 때려도 소용없다구요. (웃음) 아, 이건 또 사돈까지 되었으니 이거야 뭐 죽이더라도 할 수 없지. (웃음) 그러기까지 몇 년이 걸렸나? 들어온 지가 몇 년째인가? 들어온 해가 언제인가? 「57년입니다(통역자)」 57년이니까 몇 년이 되었나? 「28년입니다 (통역자)」 28년, 거의 30년 세월을 거쳐 가지고 그런 결론이 나왔다구요.

여기 대사관에서도 지령이 떨어졌는데 '야! 리틀 엔젤스를 만들어 가지고 유명한 대학 강당에 전부 다 데리고 다니면서 공연하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써 학자 모을 것을 그때부터 준비했다구요. 그때 벌써 학자들을 모을 계획을 했었다구요. 그러니 그거 남들 보기에는 미친 사람이지요. 2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니 오늘의 레버런 문이 된 것입니다. 그런 일을 벌여 놓고 하는 레버런 문, 뜻의 길에 일생을 바친 레버런 문을 자유롭게 의심할 수 있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인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의심할 수 없는 사람이 불쌍하겠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행복하지요?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해야 훌륭한 지도자가 돼

내가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10년, 20년 가서 승리할 것이다 하는 것을 압니다. 요즘의 통일산업이라든가 공장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에 일화(逸話)가 많다구요. 이제는 일본 공업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 수산업계는 이제 레버런 문과 무니한테 졌다고 하는 패망 선포를 하고 있는 거예요, 패망 선포를. 미국의 수산산업을 하는 모든 사람은 은행 돈을 쓰는데, 나는 현찰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은행 이자가 비싸서 은행 돈으로 하면 다 망하는 겁니다. 현찰 투자를 해야 된다구요.

이런 놀음은 몇 달에 해치우는 것이 아니란 걸 알아야 됩니다. 1년, 2년, 3년, 4년… 10년 세월이면 끝나는 거예요. 여기 후루다가 왔구만. 이제는 후루다 꽁무니를 그저 일본의 이름 있는 은행가들이 잡으려고 야단하고들 있다구요. 미국까지 따라와서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몇백 억, 뭐 3백 억 4백 억 이상 되는 것도 전부 다 사 줄 테니 팔아라' 이러고 있다구요. 이게 얼마예요? 약 40억 엔이지요. 그러니 은행끼리 경쟁이 붙었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땅 같은 것을 자기 돈으로 사 가지고 와서 '이거 싸게 샀으니 받으라'고 하는 이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다고 마음대로 받지 말라는 겁니다.

여기 미국 은행도 이제 두고 보라구요. 미국 은행도 레버런 문 꽁무니를 따라다닐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한 달에 수천만 불씩 예금했다가 뺀다면 일본 은행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 은행 중앙위원회에서 대번에 은행가를 통해서 통첩을 내려 가지고, 그 이상의 일본 사람들을 동원해서 레버런 문을 빼앗아라 하는 지령이 떨어질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앤더슨을 통해 가지고 오늘도 뭐 만나자고 왔더라구요. 오늘 만나자고 하는 게 두번째로구만. (웃음) 자꾸 사정을 해도 안 만나 주니까…. 2년 동안 사정해도 한 번도 안 만나 주었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은행가들을 모았던 것입니다. 그거 레버런 문이 돈이 많아서 그러지 않습니다. 어느 한때에 들이 맞는다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을 믿을 만하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 한 3년만, 한 3년만 지나면 내가 록펠러를 한번 만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문전에서 쫓겨났지만 어디 몇 년 후에 보자 이거예요. '내가 불러서 안 오나 보자' 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실력으로, 실력으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지금 여러분들에게 내가 지령하고 지시한 일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지금은 모른다구요. 왜 선생님이 저렇게 심각하게 하느냐 하는 것을 잘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멀었다구요. 몇 고개 넘어가야 됩니다. 기러기가 날아가는데 한참 날아가야 '아이구, 여기구나' 그런다구요. 지금 뭐 날아가려고 먹이 먹는 여러분들한테 그건 얘기하고 설명해야 소용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면서 산도 넘고 저기도 넘고 이 군도 가고 저 주도 가고 왔다갔다하는데, 여러분들은 따라다니다가 '아이고, 캐나다가 이렇고 일본이 이렇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따라가야 아는 거예요.

자, 미국에 50개 주가 되어 있는데, 25개 주, 그러니까 절반 이상을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미국 청년 천 명 아니라 만 명, 십만 명이 모였더라도 그런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감사해야 됩니다. 저 서쪽에 있는 젊은이가 동쪽에 못 가 보고 죽어 가고, 동쪽에 있는 젊은이가 서쪽에 못 가 보고 죽어 가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여러분이 그 50개 주의 절반 이상을 갔다는 사실만으로도 레버런 문한테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이 암만 모른다고 해도 벌써 그만큼 깨였다구요. 그만큼 깨였다 이거예요. 그만큼 눈이 밝아졌고, 감정이 벌써 그만큼 발전했고, 활동 무대가 그만큼 넓어졌고, 생각이 벌써 25개 주를 거치면서 배운 모든 것에 미치니 평균 이상의 젊은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요즈음은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에게 '와라, 와라! 미국 거쳐 가지고 저 남미로부터 아프리카 중동을 거쳐 아시아로 돌아가자' 해 가지고 자꾸 돌아다니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이구, 우리는 그런 일 싫어, 싫어!' 하고 야단하지요? 지금 일본에서 온 일본 사람들은 말이예요, 그래도 온순하고 미국을 모르니까 머리 숙이고 고분고분하지요. 그런데 남미,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에서 굴러먹던 녀석이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들 뜸떠 먹는다구요.

일본에서 직접 온 사람은 불평 안 하는데, 독일로부터 세계를 돌아다녀 가지고 전부 다 주어 먹고 능란한 배포를 가지고 훈련된 사람이 미국에 들어올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에서 직접 온 일본 아가씨들은 온유겸손하고 여러분들을 존경할 줄도 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세계에서 굴러먹던 사람들은 오자마자 여러분들을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살아 있는 한 틀림없이 그 훈련을 시킬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훈련, 수많은 인종에 대한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한이 없는 생명을 소생시키려면 한이 없는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여러분들, 일본 사람하고 같이 살면 말이예요, 영어를 버려야 됩니다. 자기들이 일본 사람과 통하려면 정식 말을 쓰면 안 되거든요. 일본 사람 닮아 가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한테 한 세계가, 한 무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후손이 갈 수 있는 무대가 여기서 가지 쳐 나간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무니들은 전부 다 일본으로 쫓아 버릴 거예요. 일본하고 바꿀 거라구요. 일본에 가서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더 어려워도. 어때요? 「좋습니다」 '우리는 그거 싫어요. 아버님, 왜 그러세요?' 이러지요? '우리는 일본에 갈 수 있습니다' 이럴 수 있어요? 아, 일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일본 나라에 갈 수 있어요? 그거 생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되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다릅니다. 종자가 달라요. 종자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물에 헤엄치고 다니는 종자 가운데는 무슨 종자가 있느냐? 학 종자, 학. 학이라고 할까, 뭐라고 할까? 하여튼 종자가 다르다구요. 종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앉아 있다가도 '야, 너 내일 소련 모스크바에 가' 하면 가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가는 겁니다. 방법은 자기가 연구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연구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물어 보는 거예요, '너 몇 달, 몇 년 걸려서 준비하겠니?' 하고.

오늘도 레버런 문이 본색을 드러내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기분이 나쁠 거라.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내가 돈을 벌자는 게 아니예요. 고생은 내가 여러분들보다 더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하겠다고 나서면 이거 걱정이예요. 내가 고생 바가지, 고생 빌딩을 뒤집어쓰는 거예요.

자, 그러면 너 수진이! 선생님이 더 힘들겠나, 너희들이 더 힘들겠나? 대답해 봐. 「아버님께서요」 이스트 가든에 온 사람들, 여기에 온 이 양반들, 열두 시나 열 한 시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갈 때 되었다고 준비하지만, 난 그때부터 일하는 사람입니다. 다 보내 놓고 말이예요. 보고를 다 듣고 남은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거 모르지요? 모르지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다구요. 나 죽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이 오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다 모여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모든 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시켰기 때문에, 하늘이 감독했기 때문에 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황공한 것은 나 하나를 중심삼고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이런 일을 통해서 하늘이 기반을 닦아 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 하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이러한 비참한 놀음을 하면서 기반을 닦아 줘야 할 하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하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런 생각을 할 때 심각합니다. 심각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느끼지 못하는 이상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어제 저녁에도 난 한 시간밖에 못 잤다구요. 책임자는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암만 수고를 하더라도 난 여러분들 앞에 빚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한 사람이 여러분들이 참부모라고 말하는 레버런 문입니다. 하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여러분들과 앞으로 비교해 보라구요.

자, 이제 뭐냐? 이 비행기가 날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엔진 노릇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큰 비행기 엔진이 될 것이냐? 한 주의 목사를 다 태우고 날 수 있느냐? 정복을 할 수 있느냐? 이제 여러분이 목사를 대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뭐 개인의 집을 찾아다니던 여러분이었지만, 이제는 목사의 집을 찾아다니고 몇 백 명을 지도하는 목사들을 찾아다니게 되었으니 그거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 된 것입니다」

그래, 가는 데는 왜 가는 거예요? 얻으러 가는 거예요, 주러 가는 거예요? 「주러 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주러 갈래요? 무엇을 주러 갈 거예요? 생명을 주러 가는 것입니다, 생명을. 생명은 사랑의 다리를 통하지 않으면 안 통합니다. 안 통한다구요. 한이 없는 생명을 소생시키기 위해서 한이 없는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어떤가요? 선생님이 죽는다면 선생님 묘역에 찾아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죽어서 이제 동산에 묻혀 있다면 선생님의 무덤에 찾아와서 한번 참배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예」 그건 세계가 다 그럴 것입니다. 아프리카 나라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물어 봐도 '예', 중동의 교인들에게 물어 봐도 '예'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에 몇 번 갈 거예요? 몇 번 갈 거냐구요? 이거 심각한 물음이라구요. 만약에 선생님의 무덤 동산이 생기면, 세계적인 통일교회의 묘지가 생겨났다 할 텐데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이 묻힌 그 동산에 와서 묻히고 싶겠지요? 「예」 그럼 어떤 사람이 거기 같이 와서 묻힐까요? 선생님의 무덤을 그저 나라가 멀다 하지 않고 한 달에 한 번씩 날아와서 울다가 지쳐 죽은 사람이 있으면, 그 동산에 묻어 주겠어요, 안 묻어 주겠어요? 어때요? 「묻어 줍니다」

만약에 안 묻혔으면 영계에 가서 '야야, 너는 내게 와라, 내게 와라' 할 것입니다. 있을 때에만 정성들이는 것이 효자가 아닙니다. 없을 때에도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있을 때에도 물론이지만 없을 때에도 정성을 들여야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가 있을 때 애국하는 것도 물론 애국자지만, 없을 때에 더 애국하겠다는 사람이 더 애국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반대받고 환영하는 사람이 없더라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연애하는 심정 이상으로 목사들을 찾아가라

자, 이젠 시간이 별로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목사들과 하나돼야 됩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할 때입니다. 그것은 하늘이 원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장구하게 얘기하는 것은 하늘이 그걸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맡기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심정이 돼야 되느냐 하면, 연애하는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연애하는 이상의 심정의 경지를 찾아들어가야 됩니다. 어디를 가야 할 때 새벽에 일어나서 그저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돼야 됩니다.

자, 여러분 기도해 보라구요. 자고 있는 목사들을 위해 정성들여 기도하고 찾아간 날하고, 불평을 하고 찾아간 날을 비교해 보라구요. 그거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여러분들은 하늘하고 그만큼 멀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늘이 기대하는 것과 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내 나라 통일교회의 책임자라는 생각 다 빼 버려라 이거예요. '나는 국경을 넘는 안내자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진정한 안내자는 안내받는 사람들을 위해 생명을 걸어야 돼요. 그러다가 만일에 죽거들랑 그 안내받은 사람의 아들이 와서 갚아 준다는 겁니다. 하늘은 그렇게 역사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아서 찾아가야 되고 흥이 나서 찾아가야 됩니다. 전도를 그렇게 해야 됩니다.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되었다가 사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그 집에서 박대할 것을 예상하고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목사들 몇 사람이나 전도할래요? 그래 미국에 목사들이 몇 명인가? 어디 갔나, 곽정환이? 「예」미국 목사가 전부 다 몇 명이라구? 미국 목사 전부가 얼마나 되는 줄 알고 있어? 「18만 명인 것 같습니다」 18만 명이 뭐야, 18만 명이? 신학자만도 20만이 된다고 그러던데. 「28만 명」 그래 맞다구. 28만, 28만 명쯤 돼요. 그게 작은 수예요, 많은 수예요? 「많은 수입니다」 그 입이 살아서 그저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저 피를 토하고 외치고, 그 몸이 살아서 밤낮 움직이면 무엇을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 미국이 크지 않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자, 요 방에 앉아 있는 무니들이 한 2백 명 되는데 말이예요, 이 2백 명 되는 무니들을 죽여서라도 그들이 활동할 수 있으면 하나님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이 어디 있어?' 하고 여러분은 생각하지요? 탕감법이 그런 것입니다. 장사하는 법이 그런 거예요, 장사하는 법이. 장사하는 원금을 모르는 사람한테 던지고 바다에 던지고 산에도 던질 줄 알아야 장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을 감옥에 보내 가지고 장사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30만 목사를 위해서 이 2백 명을 희생시켜야 된다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것을 선택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이해하지 못할 말이예요, 이해할 말이예요? 「이해할 말입니다」 자, '30만 목사를 위해 죽어라! 다 죽어라!' 한다면 여러분 기분 나쁘겠지요?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어떤 거예요? 「좋습니다」 듣기 좋아요? 「예」 그럼 그렇게 해요. 하라구요. 여러분들 죽을 때 장사지낼 수 있는 돈은 내가 대줄지도 모르지요. 기분 나쁘지요? 「아닙니다」 죽기를 각오한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서 죽지 않은 한계까지는 감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요, 전통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들을 움직이지 않고는, 이 미국에 새로운 빌딩, 세계 전체에 하나님이 임재해 살 수 있는 큰 빌딩을 지을 수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오늘부터 이제 찾아가다 보면 자동차가 빵구도 날 것이고 배도 고플 것입니다. 빵구가 나서 가지도 못해 가지고 사막 같은 데, 네바다 같은 데의 큰 사막 중간에서 고장나 가지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면서 밤을 새우게 될 때 그 자리가 은혜의 자리입니다.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거기에서 밤을 새우며 그 자리에서 잠을 못 이루고, 하늘에 거쳐가는 별을 보면서―별들이 다 거쳐갑니다. 지나간다구요―그게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이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찾고 먹고 싶어하는 이상 여러분들의 나라가 굶주려 있고 사망의 세계에 처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경각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나라를 위해서 나는 이 밤에 배고프더라도 전진해야 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거기에 미국 혁명의 구호가 터져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일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많아짐에 따라 애국자가 많아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애국자들이 많아지면 그 나라는 흥하고 발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옥중생활하는 것이 지연되었더라면 헬리콥터를 사 가지고 한국의 7백만 회원들을 데리고 전부 한꺼번에 전국을 돌아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왜? 어째서? 애향심 때문입니다. 자기 나라를 버리고 이 나라에 와서 이렇게 하면서 자기 나라의 어려운 것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깐이라도 돌아보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기간이 짧지만 빨갛게 물들이고 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었다구요.

물질적으로 보면 미국은 한국보다도 너무 부자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은 잘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기에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세계,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한국을 아무리 구했다 하더라도 세계를 못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서 수모를 당하고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지금까지 참아 온 것입니다. 그것이 12년의 세월이 가까와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무니들이 세계의 운명을 책임져야 돼

내가 미국에 떠오르는 달을 보고 해를 보고 별을 보고 그냥 지낸 사람이 아니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의 어떠한 애국자보다도…. 여러분들의 조상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청교도)들이 인디언들에게 몰리는 어려운 사정이었을 때는 바다도 새롭고 이 자연도 새로왔을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를 걸고 모험을 무릅쓰고 얼마나 하나님 앞에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난 이 땅의 필그림 파더와 마찬가지란 걸 알아야 됩니다.

옛날 여러분의 조상 필그림 파더들은 같은 말을 쓰고 같은 문화배경에 있었지만, 나 레버런 문은 더 큰 사명의 무대를 놓고 같은 나라의 사람도 아니고 같은 말로도 통할 수 없는 비참한 환경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그 이상의 전통의 사상을 어떻게든 남겨 놓고 가지 않으면 내가 죽어서도 못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세계의 운명이 누구에게 달려 있느냐? 세계의 운명을 누가 짊어져야 되느냐? 어떠한 종교도 없으니까 무니가 짊어져야 된다, 무니가 짊어져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봐야 무니밖에 없습니다. 무니가 훌륭한 것은 탕감법이란 것이 있는 것을 안다는 겁니다. 탕감법을 알기 때문에 훌륭한 거예요. 탕감이란 말을 가졌기 때문에 무니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수고를 더하면 더할수록 세계에 이것이 반비례적으로 확대됩니다, 반비례적으로.

반비례가 뭔가요, 반비례가? 알겠어요, 반비례? 이것은 하나의 조그만 사람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희생하게 되면 그 나라 전체에 물이 든다는 겁니다. 물이 든다는 것을 뭐라고 하나? 레버런 문 한 사람이 와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물들인 거예요. 여러분들, 물들었어요? 「예」 레버런 문의 물이 들었어요? 「예」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색깔이 다르더라도 마음은 같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위대한 일을 할수록…. 여러분들 부부 둘이 고생을 해 가지고 일생의 탕감길을 가게 되면 그 아들딸들은 틀림없이 복받게 되고 그 동네, 그 촌락, 그 종족이 복받고 그 민족이 복받게 된다 이거예요. 나아가 그 나라가 복받게 된다구요.

여러분들 한국 사람 보면 좋지요? 「예」 선생님한테 물들었기 때문에 괜히 좋은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와서 그런 물들이는 놀음을 해서 나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도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과 뜻을 같이하는 길에서 죽겠다고 생각하지만, 레버런 문을 따라서 여러분이 죽겠다고 하고 그렇게 죽을 길을 가면, 여러분은 사기당한 사람이 되고 나는 죄인이 된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말이예요, 집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엔 내가 희생해서 그 어려움을 맡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희생해서라도 세계의 어려움을 맡겠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염려하는 것이나 형제가 염려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제는 우리 200여 명의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희생해서라도 30만에 가까운 목사들이 살 수 있다면 여러분들이 희생하겠다고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기념일이 하나의 새로운 계기가 되고, 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폭발구가 될 것입니다. 그런 결심을 하자요, 말자요? 「해요」 자, 그렇게 결의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양손 들어 보자구요. 30만 명을 2백으로 나누면 몇 사람인가? 「1500명입니다」 아, 1500명이면 그렇게 많지 않구만. 그렇게 많지 않아요. 하루에 다섯 명의 목사만 찾아가면 되는구만. 그러니까 교회에 갈 때는 새빨간 물감을 싣고 다니면서 교회에다 칠을 하라구요. 빨갛게, 교회도 빨갛게 칠하라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옛날에 가나안 땅으로 갈 때 피를 발랐지요?

자, 그리고 목사들을 만나러 갔는데 만나지 못하면 그 손바닥에 진한 물감을 칠하라 이거예요. 목사 만나 가지고 뭘하느냐? 전부 다 필림 보여 주고, 다큐멘터리 보여 주고, 지금까지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고 다 하는 거예요. 자료를 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천국으로, 새로운 미국으로 전진할지어다' 하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250개 장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250개 하게 되면 이건 뭐 전부 다, 자기 지역에 있는 모든 교회를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다구요. 전부 다 250개 교단이예요. 250개의 교단을 지금 지방에 만들어 놨거든요. 그래 놓고는 만난 목사들, 그의 식구가 있거들랑 가서 연락하고, 그 아들딸과 친해 가지고 전부 다 전도하고 목사를 이리로 인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라고 하지 말고 원리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얘기하고, 세계 정세에 대해서 얘기하고 공산주의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새로운 건국사상의 재료가 될 일화를 남겨라

여러분들을 봐야 젊은 아들딸인데, 이거 참 믿을 만하거든요. 믿을 만하다구요. 젊은 아들딸인데 보니 통일교회의 이 무니들이 착실하거든요. 착실해요, 착실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자신이 얘기해 봐요. 그러니 목사를 세 번만 찾아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 목사가 무니 아무개, 통일교회 목사, 책임자, 전도자를 만나라고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하루에 그렇게 다섯 개 교회를 찾아가서 그저 만나기만 해도…. 그러니 자꾸 돌아다니는 거예요. 전도하러 돌아다니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그 목사들이 '우리도 이 운동에 가담하겠소'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다섯 사람씩만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되나요? 자기까지 여섯 사람이니 이륙은 십이(2×6=12), 오륙은 삼십(5×6=30), 얼마예요?

그러면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당신들이 반대할 때에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이 산고개를 걸어왔고, 밤을 새우면서 찾아왔다'고. 이런 일화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 일화를 가지라는 거예요. '당신은 나를 반대했지만 나는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 당신네 교회의 뒷마당에서 밤을 새우고 찾아왔소' 하는 거예요. 환영할 때 그렇게 얘기해 보라구요. 그런 일화가 필요해요, 일화가. 이것은 후대에 새로운 미국을 건설할 수 있는 건국 사상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동안 기동대 활동하면서 여러 가지 배운 일이 많지요? 배는 고픈데 돈은 없고 밥은 먹어야 사니, 아주머니보고 '나 지금 어디 가는데, 바빠서 지갑을 안 가져 나왔으니 점심으로 3불짜리 맥도널드 하나만 사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그 집을 나중에 반드시 찾아가 가지고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하는 거라구요. 갈 때는 선물을 하나 사 가지고 가는 겁니다. 딸의 선물이든 아들의 선물이든. 그러면 대번에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일화예요.

선생님에게는 지금 여러분들에게 말하지 않은 일화가 많다구요. 어디,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무슨 말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설교 준비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람을 떠억 보면 옛날에 내가 대하던 사람, 내가 같이 일하던 사람의 형태예요. 그러면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얘기를. 그게 설교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감동받는 것입니다. 옛날에 관계되었던 사람들, 농촌의 할머니, 농촌의 할아버지, 지게 지고 구루마 끌던 사람들 얘기를 요즘에 트럭 타고 다니는 비참한 사람들에게 해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의 일화의 재료로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생소한 미국 땅에 와서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연회에 한 90명의 손님들이 왔는데, 가만 보니까 얼굴들은 제멋대로 생겼지만 이 워싱턴에 대단히 영향있는 문제의 괴수들이 다 모여 있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내가 15분, 통역해서 30분 얘기하니까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서 박수를 치더라구요. 그렇다고 난 뭐 그 자리에서 설교, 얘기할 것 꿈에도 생각 안 했다구요. 뭐 내가 주인인데 손님같이 생각했다구요, 나는.

그 사람들은 말로 해먹는 사람, 한다하는 사람들인데 거기에서 말 못 하고 내가 지껄여 대면 그 무니 형편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래서 상상하지도 못하는 얘기를 끌어냈다구요. 상상할 수 있는 얘기를 해서는 안 듣는다구요. 다 아는 얘기를 해서는 안 듣는다 이거예요. 그게 다 일화예요, 일화. 알겠어요? 일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게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에게도 그것을 갖게 해주고 싶다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어떤 때는 이 남자들도 여자들하고 싸움을 해야 돼요. 할머니하고도 싸움해 보고 아줌마하고도 싸움해 보고 여자들을 골탕도 먹여 보라구요. 전부 다 악착같은 문제의 할머니와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아, 그 호랑이 같고 사자 같은…. (녹음이 잠시 끊김) 밤을 새워 가면서 못살게 하다가도 피곤해 가지고 쓰윽 누울 때는 할머니 무릎을 베고 쿨쿨 잠드는 겁니다. 그렇게 친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서양의 아가씨들을 보면 어떤 성격이냐 하는 것을 압니다. 척 보면 아는 거예요. 그런 놀음에는 전문가예요.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야, 어떤 타입은 내가 특별히 처음 만났는데 저 사람의 타입을 한번 테스트해 보자, 어떤 종자인가' 하고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내가 지금 뭐라 할까? 중매장이, 중매장이가 됐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화를 남기라구요. 일화를 남기라구요! 뚱뚱한 여러분의 몸뚱이를 홀쭉하도록 해서 일화를 남기라 이거예요. 자기가 홀쭉한 무니라면 살이 찔 수 있는 일화를 남기라 이거예요. 지금 '아이구, 나는 낮잠 아니면 못 살아' 하는 사람은 낮잠 안 자는 전통을 세우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하루에 마실 것을 보통 몇 개씩 먹어요? 몇 잔? 얘기해 봐요. 평균 몇 잔이예요? 물이라도 말이예요. 「다섯 잔요」「열 잔요」 평균 얼마인가? 그 평균을 우리는 감해야 되겠습니다. 그 한 컵의 코카콜라도 먹고 싶은 걸 줄여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넷 먹는 사람이 하나씩만 줄여서 셋만 먹으면 말이예요, 하루에 2억 4천 홉을 소비 안 하면 그것이 몇 전이예요? 한 컵에 50전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이 1억 2천만 불에 달합니다, 1억 2천만 불. 그러면 1년에 4백억이라는 돈이 생기는 것입니다, 4백억. 4백억을 가지고 미국이 이 전세계를 구원한다고 한다면 오늘날 '양키 물러가라'는 말이 안 나왔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 해요? 그거 어때요? 선생님 생각이 어때요?

미국이 원하는 사람

내가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어른들과 같이 변소에 갈 때는 할 수 없이 손을 씻지만 나는 보통 변소에 들어갔다 나올 때는 손 안 씻습니다. 세 번 이상, 다섯 번까지는 씻지 않아요. 밥 먹을 때 씻으면 되지, 그거 자꾸 왜 씻느냐 이거예요. 뭐 독이 목으로 들어가나요? 그렇게 해서라도 저 굶는 아프리카를 살려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프리카를 구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어떤 미국 사람은 '야, 레버런 문 불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마음은 그 대신 몇백 배 청결하다는 걸 알라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수도물을 생각하면 얼마나 낭비냐 이거예요. 나는 될 수 있으면 휴지 한 장 가지고 손 씻고 나온다구요. 어떤 사람이 석장을 꺼내 주길래 '야 이 녀석아, 왜 석 장을 줘, 한 장이 필요한데?' 이랬다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방에 과일 갖다 놓으면 말이예요, 먹나 보라구요. 안 먹는다구요. 그게 말라 가지고 쪼글쪼글해지니까, 안 갖다 놓을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갖다 놓는다구요.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못 먹고 있다고 생각할 때, 먹지 못하는 무니들을 지도하고 있는 내가 책임자로서 그것을 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위성국가에서는 무니들이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밥이 뭐예요? 얻어먹으면서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해서 한푼이라도 모아 가지고 남 모르는 길을 통해서 보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나빠요? 여러분 중에 사업 분야에 책임진 사람들은 돈 잘 쓰는데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이렇게 넥타이 매고 온 것 좋지요? 깨끗이 입으면 기분 좋아요. 나도 기분 좋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 저렇게 얘기한다고 손가락질할 사람 없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슬리퍼를 신고 시장에 갑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욕해요? 하나님이 벌 줘요? 그렇다고 내가 체면을 모르고 환경을 모르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 가면 잘한다구요, 또. 헤드 테이블에 앉으면 참 잘 한다구요. 응? 생활하는 것도 잘 한다구요.

자, 미국에 2억 4천만이 살고 있지만, 마음대로 사는 그런 미국인보다 레버런 문같이 사는 미국인이 많기를 이 미국 땅은 바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때요? 이 미국 땅은 선생님과 같은 사람을 원할 것입니다. 나는 미국 산천을 보나 미국 땅을 보나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부끄러움이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런 사람을 박대하면 미국은 잘될 법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벌을 주는 거예요, 하늘이. 그것이 천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와 같은 일화, 에피소드를 많이 가지라는 겁니다.

자, 내가 얘기 하나 하지요. 우리 일본 식구들 중에는 팬티 하나를 7년 입은 사람이 있습니다. 기우고 기우고 구멍이 뚫어지면 또 기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러 들어갈 때가 싫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러 들어갈 때에. 자, 그 여자가 발가벗고 자다가 이불을 차서 유방이 보이고 못 볼 것이 다 보일 때 하나님이 그걸 보고 '이 간나, 버릇없는 이 간나. 망할 간나'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도리어 부끄러워서 이불을 덮어 주겠어요? 어때요? 금포대기를 갖다가 눈물을 흘리며 찾아와서 덮어 준다구요. 내가 먼저 여러분의 후손과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의 후대의 자손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말하지 않은 얘기가 많다구요. 같이 사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언제나 만나니 새로운 말을 많이 듣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미국이 원하고, 그런 사람을 미국 땅이 원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입장이 엄청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잘못하면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여러분 때문에 물든다구요. 망해 가는 거예요.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 미국을 살리는 길

보라구요. 요즘의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다 무전여행한다고 짐보따리 들고 돌아다니더니 뭘했느냐? 세계에 프리섹스 물을 다 들여 놓았어요.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미국 사람들을,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심각한 미국이라는 나라를 놓고 우리는 결의를 했으니만큼, 이 심각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그 이상의 심각한 결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살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죽음을 각오하고 재출발한다는 이런 선서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선생님의 말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보라구요. 한국에서 말이예요, 맨 처음에 120가정이 나갔을 때에는 말이예요, 친구가 없고 동네 핍박이 심하니까 50리 이상 되는 거리인데도 20리 정도 되는데다가 며칠만에 한번씩 만날 자리를 정해 놓고 만나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그 20리 되는 거리를 가서 만나 가지고는 그저 눈물을 흘리고 갈라지는 그런 역사가 참 멋진 것입니다. 밤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밤에. 갈 때에는 밤을 새워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걸어가는 거예요, 걸어서. 차가 어디 있어요? 25리면 10킬로미터예요. 그렇게 절반씩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경험을 한 두 사람이 참 재미있게 얘기할 때 그걸 모르는 여러분들이 보게 되면 이해가 안 갈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그거 왜 걸어가? 차 타고 가지. 차 타고 가서 만나지. 아, 나도 50리, 20킬로미터야 뭐 아침 저녁으로 매일같이 왔다갔다하는데 뭐' 그럴 거라구요. 그건 한나절이 걸려요. 왔다 가려면 한나절이 걸려야 된다구요, 한나절. 한나절은 좀 많고 반나절이 걸린다구요.

물 먹지 말아요. 그거 물 자꾸 먹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운이 나빠서 날 만났습니다. 불행해서 만났다 이거예요, 불행해서.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아닙니다」 '아, 물도 자꾸 먹으라고 하고 뭐 전부 다 갖다 주고 먹여 주고 해야지, 이건 먹는 것도, 물 좀 먹는 것도 자꾸 왜 이렇게 구속해?' 이러지요? 그거 좋은 것 아니라구요. 이제 우리 교회에서 만드는 진생엎, 진생코크가 있는데 이것이 미국에 소문나게 되면 우리 무니들 전부 다 하루에 두 병 이상 못 먹게 정한다! 어때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내 배통에 채우자는 게 아니예요. 우리 아프리카 식구, 불쌍한 아프리카 식구들을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거기에 이의 있느냐구요? 「없습니다」

내가 그러지 않고는…. 여기 와서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에서의 얘기인데, 일본 사람이 나를 감옥에서까지 쫓아다니며 죽이려고 한 녀석들을 내가 다 길잡이해 줬다구요. 지금 일본 사람들이 그거 갚는 거예요. 그걸 갚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일본의 후손들, 후루다 뭐 나까노 무슨 패들 전부 다 여기에 와 있지만, 자기들이 매일 '선생님, 선생님' 하는 것은 다 그걸 갚는 거예요. 갚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은 자기들 마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알고 나서 동양 사람을 생각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동양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을 나같이 대한 것은 내가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역사적으로 첫번째일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요, 마음이.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 방도 빈 것 같고 말이예요, 벨베디아에서 집회가 있을 때에도 선생님이 없으면 빈 것 같지요. 왜 그래요, 왜? 마음이 아는 거예요, 마음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동양 사람으로서 서구 사람인 여러분들을 역사의 첫번째로, 누구보다도 사랑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얘기는 안 하려다가 내가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부모, 여러분 나라 자체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자리에서 내가 여러분을 인도하고 사랑하려고 합니다. 그런 마음이예요, 그런 마음. 사람은 못 속이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걸 다 아는 거예요. 위성국가에 있는 식구 가운데서 누가 처형을 당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죽어 가면서도 선생님을 생각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는 내가 책임집니다. 내가 책임진다구요. 인간 세계에서 사인하고 계약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맹세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자, 알겠지요? 「예」

자, 목사 한 사람이라도 남기지 말고 여러분의 지역을 샅샅이 뒤지라는 겁니다. 만나거든 서약을 받으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서약한다는 소문이 나서 저 무리들이 나오게 될 때는 말이예요, 돌이라도 갖다 놓고 기념물을 만들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못을 박아서라도…. 그것이 후대의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기념물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만한 큰 못을 땅땅 박아 놓는 거예요. 이러면 이런 것이 전부 다 일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만나는 거예요. 만나지 못하면 그때마다 그런 씨그널(signal;암호)을 하나씩 만들어서 하나의 씨그널, 둘의 씨그널 해서 몇 번만에 만났는지 남겨라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맡고 있는 지역에서는 못 만난 목사가 없게끔 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도 무니같이 열심히, 저와 같이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 해서 전부 다 교회에서 열심히 하고 전도를 열심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는 것이 미국 국민이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우리 교파가 아니라도, 우리 교회에 안 오더라도, 딴 교회에라도 열심히 가는 것이 미국이 사는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기도의 위력

자, 이젠 사무가 끝났습니다. 이젠 빨리, 번개같이 해야 돼요. 천천히 할까요, 빨리 할까요? 「빨리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 다 만나 놓고는 그다음에 전화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화하라구요. 전부 다 전화해 보라구요, 전화. 정성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화 걸려면 그 교회 앞에 가서 전화해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데 있나?' 하면, '난 여기 당신 목사네 울타리 앞에 와서 전화합니다. 당신 만나고 싶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때 '뭣하러 왔소? 지나가다가 그렇게 전화하오? 일부러 여기에 와서 전화하오?' 하면 '나는 본래 지나가다가 전화하는 것은 양심상 못 하는 사람이오. 긴히 찾아와 가지고 전화하는 것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그 목사는 '아이구, 전화만 하면 됐지 왜 왔나?' 하게 된다구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러면 자기 때문에 찾아왔는데 돌려보내는 것은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만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열심히 기도하게 된다면 벌써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면 '목사님, 내가 기도하니까 이런 게 보입디다' 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말하기 전과 말하고 난 후에 눈동자를 보면 벌써 다릅니다. 눈동자를 보면 안다구요. 말하기 전과 말하고 난 후에 눈동자를 보면 벌써 눈동자가 다르다구요. 여러분의 눈이 크더라도 선생님하고 마찬가지의 눈 아니예요? 그렇게 연결하게 되면 틀림없이 그걸 알아요. 그래서 기도가 무서운 거예요, 기도가.

보라구요. 내가 간증을 하나 하지요. 내가 처음으로 교회에서 철야하는데 말이예요, 400명의 식구를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름을 가지고 쭈욱 보면서 '오늘 이 아줌마가 틀림없이 와야 된다' 이러면 오는 거예요. 오는 거라구요. 기도하게 되면 벌써 그 아줌마가 바느질을 못 하고, 바구니 들고 시장가겠다는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오는 거예요. 발이 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시장간다고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와 가지고는 '어? 교회에 왔다?'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영계가 나를 돕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무니에게는 이런 무기가 있다구요. 무니는 이러한, 그야말로 남이 갖지 못한 무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무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늘이 지도할 것이냐?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내가 감옥에 갈 때, 이북서 평양 감옥에 갈 때도 말이예요, 감옥에 갈 때는 벌써 만날 사람을 약속받고 가는 것입니다. 쇠고랑을 차고 하늘과 약속된 사람을 만나러 가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래서 만납니다.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구요. 그런데도 뭐 활동 안 하겠어요? 내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일하게 하는 것은 그러한 자리, 그러한 곳으로 인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곳으로 인도하려고 하니 나를 백 퍼센트 믿고 약속한 이상 하겠다고만 해봐라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영계가 언제나 돕습니다. 그게 맞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결심을 해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영계에서 즉각적으로 하는 거예요. 벌써 즉각적으로 야단하는 거라구요. 하늘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상한 의지를 가진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러한 의지를 가졌다구요. 그러니 닥터 조셉 로워리가 말이예요, '하늘은 신비한 방법으로 운행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맞다구요. 하나님과 같다구요. 무니가 암만 못하더라도 조셉 로워리만 못하겠느냐 말이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러면 다음에….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입니다」 다음 달에 만날 때 내가 남아 있어야지 감옥에 가 있으면 안 되겠구만. 감옥에 가더라도 여러분은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달 20일 전으로 여러분이 '어떻게 하든지 난 교회 찾아가겠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들어가기 전에 보고하기 위해서 가야지요. 어때요? 「좋습니다」 만약에 못 만나게 되면 교회에 날인을 하고 와야 합니다.

자, 이거 할 것이예요, 안 할 것이예요? 「할 것입니다」 어렵다고 하면 어렵다는 겁니다. 거 어렵다는 거예요. 오늘 기쁜 날과 더불어 여러분들이 손들어 선서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오늘 이 약속을 남기고 선생님은 돌아갈 것입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3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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