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박이 아까 흥진군 결혼식에 대해 얘기했는데 내가 간략하게 두 가지만 더 첨부하겠어요.

​창조이상세계는 한 문화권의 세계

​역사이래, 인류역사가 생긴 이래 이와 같은 결혼식은 처음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하나의 슬픈 표적이 될 수 있는 일이지만, 섭리적으로 볼 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을 위해서는 이와 같은 일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그동안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많은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영계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지 않고 각 선한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혹은 선한 그룹으로 전부 다 분립돼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왜 그러냐? 지상이 타락권이 됐기 때문에, 원리주관권이 사탄의 지배권 내에 있기 때문입니다.

창조이상으로 볼 때는 원리주관권 내에서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축복을 받게 된다면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직접주관권과 연결되어야 할 것인데 미성년시대에 사탄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원리주관권은 완전히 사탄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본래의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가 참부모의 자리에 나갔다면 그들은 참남편과 참아내의 출발을 볼 수 있음과 동시에 참가정이 이루어지고, 참종족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종족의 장이 참부모가 되었을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우주 전체의 중심 존재로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이루어야 할 창조이상인 참부모의 자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참부모는 모든 단계의 킹쉽(kingship;왕권)을 갖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계의 왕이요, 천주의 왕이 되는 한 문화권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문화권이 있을 수 없는 한 문화권이라는 거예요.

재림주는 잃어버린 아담과 예수의 이상을 다시 이루기 위해 와

자, 이렇게 볼 때 악한 세계, 타락한 세계가 생겨난 이후에 메시아가 온다는 말이 뭐냐 하면 참부모가 재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종교든지 재림을 말해 왔는데 그 다시 온다고 하는 분은 이 메시아 한 분이요 그분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역사를 다 아니까 전부 약(略)하고…. 하나님은 예수를 아담 타락 이후 성경 역사 4천 년 만에 비로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메시아로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오게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와를 찾아와서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되면 가정이 이루어지고, 종족의 왕이 되고, 민족의 왕이 되고,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본래의 아담의 이상을 실현하려 했었는데, 예수가 이것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아담이 이루려 했던 왕권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거라구요. 그러므로 예수가 이 땅에 와서 가정적 킹쉽으로부터 종족적 킹쉽, 민족적 킹쉽, 국가적 킹쉽, 세계적 킹쉽을 이루지 않고는 본래 하나님의 직접 사랑권 내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에서 재림주가 온다, 주님이 다시 와야 된다 하는데 그것은 무슨 말이냐? 마찬가지 말입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아담의 이상을 다시 찾아 이루기 위해서 왔던 예수가 성사하지 못하고 간 사명을 다시 이루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일을 다시 반복해서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적으로 기독교문화권을 가질 수 있었더랬습니다. 그때에 통일교회는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미국의 보호를 받는 군정하에서 기독교문화권과 연결하려던 뜻이 있었습니다. 그 뜻이 이루어졌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60이 넘어선 오늘날까지 이런 자리에서 이와 같은 비참한 탕감의 역사를 보지 않고 세계적인 메시아권을, 왕권적 메시아의 사상을 완전히 종결지우고 하나의 세계가 지금 때에서는 다 이루어질 단계에 들어가지 않았겠나 하고 가늠해 보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유대 나라에 있어서 예수 앞에 유대교가 있었고, 로마 제국의 통치하에 유대 나라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는 미국의 치하에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그 한국의 기독교문화권 가운데 예수와 같은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시대와 지금이 다른 것은 기독교문화권이 사탄편이 아니고 하늘편에 선 문화권이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예수가 죽은 뒤 2천 년 동안 수고한 공적의 터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과 하나됐다면 일사천리로 7년 이내에 완전히 수습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못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40년노정을 돌아 가지고 다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운명권을 탕감복귀해 나오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활은 예수가 실패한 모든 내용을 실체적으로 현실화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아담 창조 당시에 세웠던 이상과 일치할 수 있는 일을 종결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두 가지 내용이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와 자유세계의 반대로 인해 출발된 통일교회

그런데 통일교회를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반대했다는 사실은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키워 가지고 기독교를 대치할 수 있는 기준과 민주세계를 대치할 수 있는 기준과 공산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된, 2차대전 직후의 현상과 같은 세계적 정세권 내에 돌입하게 하고 있다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과 선생님이 대결을 하고 있습니다. 법정투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과, 자유세계와 대립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고등법원을 중심삼고는 예수님이 영적으로 부활한 것과 마찬가지로 왼편 강도같이 사탄편에서 반대하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나 대법원에 올라갈 때는 기독교가 오른편 강도 놀음으로 나를 지지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실은 민주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오른편 강도의 입장에서 지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자유세계권은 선생님편에 하나되고 공산세계는 전적으로 선생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예수님 때와 같이 나를 죽이지는 못한다 이거예요. 나를 감옥에 들여 보내면 40억 인류가 하나되고 만다는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주저하고 미국도 그럴 수 없는 법적 기준으로 어쩔 수 없이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돼서 세계에 그 많은 기반을 만들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자, 내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교수 아카데미 회장단을 동원하고,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 회의)이라든가 많은 학자세계의 클럽에서 하루에 10명, 20명씩 동원해 가지고 옥중 방문을 시킬 수 있는 기반이 닦아져 있어요. 이런 사실은 무서운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저명 인사들이 매일 50명씩 감방에 찾아올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거의 7천 명이 다녀갈 거라구요. 문제가 없어요. 감옥에서 매일 인터뷰하고 그럴 거예요. 그때가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보기 때문에 `나를 옥중에 보내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인 걸 알라구요. 그리고 요 기간은 공산당이 내 생명을 노리고 있는 기간인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피난처로서 그 이상 좋은 곳이 없다고 봐요.

이걸 볼 때, 이제는 세계적으로 넘어갈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교수 아카데미 한국 대회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예수가 잃어버린 국가와 교회기반을 탕감함과 동시에 72문도가 하나 못 됨으로 예수가 죽은 것을 탕감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72개 국 교수 아카데미 의장단을 한국에 데려갔기 때문에 한국 민족을 꼼짝할 수 없는, 반대할 수 없는 코너에 몰아 넣었다 이거예요. 협조 안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 대회는 뭐냐 하면 메시아 선포와 더불어 전세계에 대해서 모두 `내 말 들어라' 하는 선포식이었습니다. 민주세계고 공산세계고 내 말 들어라 한 것입니다. 72개 국에서 온 의장단은 나를 증거하는 증거자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잃어버렸던 나라를 통해서…. 미국이 반대하지만 자유세계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의 고문의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하나돼 지원한다는 것은 세계적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사탄이가 지금까지 원리주관권 내를 중심삼고 지배하던 모든 사실을, 지금까지 나라와 세계가 가는 길을 나라에서 막으려고 했고 세계에서 막으려고 하던 것을 터놨기 때문에 사탄은 영영 지구성에서…. 이제 이 뜻은 참부모와 통일교회의 능력이 아니면 안 되는 운명에 놓여졌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통일식

사탄은 말하기를 `자유세계를 갖고 기독교를 가지려면 탕감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한국 백성, 혹은 기독교가 과거에 반대하고, 또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이 나가 반대하고, 현재 36가정이 잘못하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의 중심 가정인 부모님 가정의 아들딸이 잘못한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특별히 한국 대회에 대해서도 전부 다…. 여기 박보희도 믿지 않았다구요. 다 믿지 않았어요. 전부 믿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반대했어요. 단 하나 선생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불신의 대가는 탕감조건 제시라는 것을 원리가 가르쳐 주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곧바로 흥진이가 갈 것을 알고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요, 그다음에는 일본과 미국과 독일과 한국이 하나요, 자유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라는 식을 한 거예요. 부모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축복가정이 하나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민주세계가 하나되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통일식을 거행한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걸 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이런 식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이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축복가정이 하나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자유세계가 하나되고, 공산세계까지 하나되는 통일식을 한 거예요, 민주세계와 영계까지. 그러나 사탄은 이걸 몰랐다구요. 조건만 걸면 모든 것이 될 줄 알았지만,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예수를 죽였지만 부활의 능력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흥진이가 가기 전날 통일식을 끝내고 나서 대번에 기도했던 것이 뭐냐? `너는 지상을 떠나더라도 지상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양자를 택해 주고 아들의 반열에 동참시켜 주마' 하고 기도로 약속했다구요. 그러려면 지상에서 축복을 해주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 일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때의 약속이예요. 하나님은 지상을 구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는데 오늘 참부모는 영계를 구하기 위해서, 영적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부모님 대신 전권대사(全權大使)로 사랑의 왕자를 보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아버님이 지상에 그런 세계적 기반을 세우려 하느냐? 예수도 그 자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역사이래 내 아들이라고 하며 사랑할 수 있는 틴에이저(teen-ager)를 가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선생님이 이 지상기반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두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타락 사랑권 내에,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갔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은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비로소 영계에 출현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 상대로 택해진 훈숙

자,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의 선왕을 중심삼은 열매로 나타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영계의 그런 왕권이 흥진이의 자리예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한국 선왕들을 중심삼고 볼 때 흥진이는 나이는 어리지만 아벨 왕이다 이거예요, 아벨 왕. 영계라는 것은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이 지상과 같이 완전히 아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그 위에 부모가 임한다고 했기 때문에 하늘 부모가 여기에 운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의 운행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의 왕권과 한국의 아벨 왕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중심삼은 아벨 왕권, 주관권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벨 왕권 입장의 자리에 있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이것이 국가아벨권 내에, 모든 나라의 왕들이 아벨권에 서는 거예요, 아벨권에. 영계에서 하나되는 것은 대번에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상에 있으니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이 모든 왕권, 한국을 중심으로 해서 120개 국가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왕 앞에 아벨 될 수 있는 사람들, 오늘날 유대교를 믿고 갔다든가 기독교를 믿고 간 사람들은 전부 다 왕권을 메시아로 모시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그를 숭상하는 모든 종교계의 아벨 백성은 순차적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한 가지 있습니다. 킹쉽(kingship;왕권)을 세우려는데는 흥진이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혼자는. 퀸 쉽(queenship;여왕권)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 문제예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킹쉽을 컴바인(combine;결합)하려면 킹쉽은 퀸(queen;여왕)과 더불어 킹(king;왕)이 돼 있었던 세계에서 상대를 결정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 킹쉽이 영계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훈숙이를 중심삼고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퀸(queen;여왕)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120개 국의 킹쉽 백성을 데리고 지상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영계와 육계가 통일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이렇게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흥진이는 마음대로 지상에 와 가지고….

자, 그러면 흥진이 혼자만 오는 것이 아니고 왕권을 통일한 모든 왕이 지상에 따라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첫째는 뭐냐 하면, 퀸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나가면 반대하는 사람은 `아! 레버런 문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 크레이지 리더(crazy leader;미친 지도자)다!'라고 별의별 반대를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할 일을 대신해서 흥진이를 사랑의 대표로 보내서 하고 있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흥진이 승화 후 50일이 된 것은 오순절과 마찬가지인데, 120명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신 강림과 더불어 불을 받고 세계적 역사가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이날 훈숙양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120개의 국가의 왕들이 이 땅에 와서 부활해 가지고 세계적 역사를 전개할 수 있는 운동으로 벌어진다고 봐요. 그것이 오순절을 대표한 오늘이라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120개 왕권이 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 두 가지 엄청난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20개 국가 중에서 어디서든지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한 나라만 생겨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개문되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과 통일사상이 이미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능가하고 있다는 것은 언론인들과 학자들과 지식층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흥진-훈숙의 결혼으로 참사랑의 다리가 생겼다

그래서 이제 나머지 3년 간, 40년 간을 중심삼고 우리는 일치 단결해 가지고 세계 도처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하게 될 때 세계는 점점점점 우리 앞에 굴복하게 돼요. 지금이 넘어가는 때라구요, 요 2월이.

더우기나 오늘 자고 나서 내일 모레면 내가 감옥에 처음 들어간 지 37년째 되는 날입니다. 1948년에 들어갔으니까 37년째 되는 날이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이 생각하기에 40년 지옥생활과 맞먹는 것입니다, 40년 지옥 생활과. 그러면서 탕감복귀의 조건을 세워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제 멀지 않은 장래를, 미래를 위해 전진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새로운 결심을 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흥진이의 신부되는 훈숙양은 혼자 살면서라도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고, 참부모를 위해 정성들이는 효녀 효부가 되는 입장에 있게 될 때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3년노정 7년노정을 불평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사탄의 참소조건을 벗어날 수 있는 하나의 기원과 전통이 지상에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 앞에 제일 기쁜 소식인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상대를 가지고서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준을 내가 여러분 앞에 선물로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훈숙이와 하나되게 될 때 사탄은 여러분의 가정을 침범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 가운데 훈숙이를 대신해서 살고 있고, 흥진이를 대신해서 산다는 이 사상을 갖는 날에는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은 생각 못 했다구요. 여기에 온 축복가정들에게 3년노정을 출발하라고 선생님이 엄명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주저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가정의 남편과 아내들은 오늘 저녁 서로 붙들고 회개하고 내일부터 새로운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첫째 흥진군에게 신부가 없으면 왕국권이 성립 안 되는 것이요, 둘째는 뭐냐 하면, 영계는 모든 천사세계와 같은 입장에 있고 지상은 아담세계로 천사세계가 아담세계를 보호 육성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왕권을 가진 그 왕과 그 백성이 와 가지고 지상의 사탄 조직을 빼앗아 하늘나라의 왕국권을 상속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천사세계에 맞먹는 그 천사들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보호 육성하던 것과 같은 원리원칙에서 이 지상세계를 보호 육성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님을 모시는 천사들이 하나님을 반대하는 천사들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점령하고 우리가 콘트롤할 수 있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원리주관권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때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째를 말한다면 여러분들에게 복을 가져올 수 있는 등대가 생겼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다리가. 훈숙이와 흥진이를 중심삼고 다리가 놓여진 거예요. 사랑의 다리, 참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사탄은 간섭 못 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하나님을 위해 제물의 길을 가자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주요 멤버들이니만큼 이것을 확실히 알고 돌아가지 않으면 사탄의 참소를 받겠기 때문에, 시간이 들지만 이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체 섭리사의 개략을 잡아 가지고 현재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명시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말을 잘 기억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선생님이 살아서 그 일을 콘트롤할 수 있으니 엄청난 발전이 있고, 엄청난 승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예수를 침으로 말미암아 영적세계가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로 흥진이를 침으로 말미암아 지상 사랑권이 옮겨졌다 이거예요. 흥진이를 쳤지만, 그것이 죽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권이 새로운 세계에 연결됐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몰랐으면 하늘땅이 어떻게 됐을 것이냐?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선생님을 사랑해야 될 것이다' 하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축하연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도 영계는 다 알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와서 선생님을 옹호하려고 그런다구요. 잘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끌고 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그 가치를 가르쳐 주려는 거라구요. 이러면 확실해졌어요? 「예」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꿈같은 얘기라 잘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확실히 아는 거예요? 참부모님 가정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승리가 기다리고 있다! 아멘!

자, 여러분 직접주관권 알지요, 직접주관권? 여러분들에게 찰떡같이 딱 달라 붙었다 이거예요. 못 뗀다 이거예요. 사탄도 못 뗀다는 거예요.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을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빨리 가면 빨리 갈수록 한 나라가 따라가는 거예요. 사람들은 다른 나라를 갖고 있다구요. 그거 구하고 싶지 않아요? 「구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흥진이같이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해야지요. 제물 될 각오를 해야 됩니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오늘 저녁에 죽어서 영계에 가 보면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믿어지지 않거든 오늘 저녁에 죽어 보라구요. (웃음) 이건 이론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무서운 거예요. 이러한 엄청난 사실이 이론에 딱 들어맞아요.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듯이 여러분들도 보호할 것이다, 이걸 믿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아버님께서 '산유화'와 '신아리랑'을 부르심. 그리고 어머님이 '4월의 노래'와 '사랑해'를 부르시고 아버님은 휘파람으로 반주를 해주심. 이어서 브라스밴드의 '서울의 찬가' 연주로 축제가 벌어짐.

박 총재의 선창으로 '신랑신부와 흥진님 만세!'가 있었음)

​그동안 선생님이 며칠, 몇 번 안 나오니 기분이 어때? 오늘 왜 이렇게 적게 왔어?

원래 모임이라는 것은 주일 낮하고 주일 저녁하고 그다음에 수요일하고 금요일, 이렇게 모여야 되는 것이 정상이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일주일에 한 번 모이니 열심히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 계속적인 활동을 하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서는 수요일 날은 거의 모이지 않지요? 「예, 안 모입니다」 앞으로 그건 시정해야 된다구요. 단체나 혹은 모든 모임에 있어서는 자주 모일수록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 제목은 `우리와 선악의 투쟁사'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얘기해 보자구요.

선악의 근거지는 나

타락한 세상에는 두 가지의 길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악이 가는 길과 선이 가는 길이 있다구요. 그러면 타락이 없었던 세계는 어떤 세계일 것이냐? 그 세계에는 하나의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락되지 않았던 세계의 가는 길은 어떤 길이며 타락된 후에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하는 차이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결국은 언제나 자기가 센터이니 '나'를 중심삼고 선과 악의 세계, 혹은 본연의 세계와 타락의 세계가 설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나'를 중심삼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은 어떤 것이겠어요? 선한 것은 어떤 것이냐? 선한 것은 하나님이라는 선한 신과 연결되는 것이고, 악한 것은 선한 신과 반대의 존재인 사탄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한 길은 영광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이요, 악한 길은 지옥이나 감옥과 연결되는 거예요.

오늘날 사회생활도 그렇다구요. 모든 선한 사람은 자연히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요, 악한 사람은 자연히 떨어져서 감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선한 것은 위에 서는 것이요, 악한 것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굴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언제나 내가 센터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나'를 중심삼고 여러분 개개인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은 성(姓)이 다르고 성격이 다른 개체로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좋고 나쁘다고 하는 말은 언제나 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이 두 가지가 여러분의 좌우에 붙어 다니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과 악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직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의 일반 젊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회악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 유토피아니 선의 세계가 어떻다고 하지만, 그게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에게 있다, 자기로부터 시작된다 하는 관점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피안(彼岸)의 세계, 선의 유토피아 세계가 있더라도 오늘의 내가 그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내가 되어 있으면 나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자, 예를 들어 사회의 학교를 볼 때―미국에 좋은 학교가 많지만―아무리 학교가 좋다 하더라도 내가 좋은 학교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학생이 되지 않으면 좋은 학교는 나와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나와 관계돼 있다, 나와 직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언제나 생각할 때, 좋은 것 나쁜 것을 볼 때 나를 어디에 놓고 얘기하느냐? 나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관념이 없다는 거예요. 좋고 나쁜 것은 다른 무엇을 중심삼고 생각하기 쉽지, 나를 빼놓고 생각하기 쉽지 나를 중심으로 개재시켜 가지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대개 일반적 경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나'라는 관념이 강하다구요. '나'라는 관념이 강하지요? 응? 「예」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내 선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내 선이 어디에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선이 그저 뭐 나와는 관계없이 땅 위에 굴러다니는 게 아니예요. 나와 떨어진 것이 아니라 직결돼 있다구요, 직결. 또 악이 있다면 악이 어디에 있느냐? 악이 있을 게 뭐냐 이거예요. 악, 악 자체도 나와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올라가고 내려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러므로 선할 수 있는 것, 내 선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고 내가 갖고 있는 악을 청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 여러분의 생활의 당면과제예요. 그 선악이 나에게 있어서 어디에 근거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근거지가 어디냐?

사탄의 근거지를 청산짓기 위한 것이 종교

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이중구조, 이중성으로 되었습니다. 영적인 인간, 육적인 인간으로 돼 있다 하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게 틀림없지요? 「예」 두 종류의 사람으로 돼 있다구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이 두 종류의 사람이 하늘을 중심삼은 두 성품으로 나타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써 두 종류가 돼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악의 기지는 육이 돼 있고 선의 기지는 영이 돼 있다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내 몸은 사탄의 무대가 되고 내 영, 내 정신은 하나님의 무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의 근거지는 누구에게 있느냐?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내게 있다구요, 내게. 지옥을 차지하는 것, 지옥 사람이 되는 것도 내게 달렸고, 하늘 사람이 되는 것도 내게 달렸다구요. 그러니 하나님도 나를 중심삼고 싸우고 사탄도 나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 같은 양반이 '내 몸과 마음과 싸워서 나를 괴롭게 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다' 하고 탄식한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구요.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이상천국 혹은 이상적인 유토피아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이 있다 할 때, 몸에 반대되는 요소를 완전히 점령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그 세계로 갈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걸 해결하지 않고는, 아무리 선한 세계가 있고 아무리 천국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거예요.

내 몸뚱이는 선한 무대요 악한 무대라구요. 나를 선한 무대로 끌고 갈 수 있고 악한 무대로 끌고 갈 수 있다구요. 두 곳이 있다구요. 선한 무대로 끌고 가면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이고, 악한 무대로 끌고 가면 사탄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선악이 어떻게 같이 동거할 수 있느냐? 동거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몸뚱이에 악이 근거하고 있고 마음에는 하나님이 근거하고 있다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선과 악은 공존할 수 없다구요. 공존하면 반드시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투쟁요소를 지녀 가지고 천국에 간들 투쟁요소가 없어지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투쟁요소를 지니고 천국 갔댔자 자기 본질인 투쟁요소가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천국 가면 천국에서 대번에 '너는 전부 다 악이 개재해 있는데…' 하며 추방을 한다구요.

오늘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대체 종교가 뭐냐 이거예요. 종교, 종교가 뭐냐? 내 몸에서 투쟁하는 하나의 사탄의 근거지를 청산짓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필요로 하는 것이고 그게 종교의 사명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오늘날 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다 커버해 버리고 상대세계의 선을 찾고 다른 곳의 악을 분별하겠다고 하는데 그런 말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 자신에서부터….

자, 지금 종말이 되었다는 것은…. 민주세계는 유심세계고 공산세계는 유물세계입니다.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크게 둘로 갈라져 투쟁하는 구역이 될 뿐이지 그 자체, 그 씨는 누가 되느냐 하면 오늘날 인간 자체 개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는 씨를 심어서 열매맺은 형태다 이거예요.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이런 공산세계 민주세계를 볼 때 민주세계의 문제, 공산세계의 문제를 미국이 책임지고 소련이 책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예요. 그게 미국의 문제냐? 아니라구요. 내 자체에 그런 요소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 보다 두려운 사실임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악을 청산하려면 나에게서부터 이겨야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어떻게 이 사탄세계, 악을 청산 짓느냐? 어떻게 악을 청산짓느냐? 그것을 대체로 말하면, 육적인 기준에 사탄이 있기 때문에 육적인 기준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오늘의 역사가 투쟁사인데, 반드시 선악이 투쟁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청산짓고 나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럼 스트러글(struggle;투쟁)을 하는 데 누구부터 하는 게 아니라 나부터 하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 이겨야 되겠다' 그게 아니라 나부터 이겨야 돼요. 내가 첫째예요. 민족에서 이긴다든가 국가에서 이기고 세계에서 이기고 영계에서부터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부터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 그게 실감이 나요? 「예」

자, 그러면 내가 선한 것을 확실히 알고 악한 것을 확실히 아느냐? 진리를 알아야 돼요. 진리를 알면 참 아닌 것에서 해방된다구요. 성경에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 그랬는데, 참을 아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하자는 거예요. 선을 추구하는 사람은 이 몸뚱이를 쳐야 된다구요. 존재하기 위해서 계속해야 된다구요.

일상생활에 있어서 사람들은 좋은 게 있으면 좋은 것에 먼저 손이 간다구요. 좋은 것을 먼저 먹으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본질적으로 보게 될 때, 사탄편 악한 음식을 먹느냐 선한 음식을 먹느냐를 나에게 묻는다는 거예요. 내가 무엇을 먹는 데도 선한 음식을 먹느냐 악한 음식을 먹느냐 하는 두 가지예요. 음식이라는 것은 우주의 공유 공동 물건이예요. 공동의 가치를 지닌 물건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음식이 말할 때, 아무 사람이 자신을 먹으면 그 사람에게 선한 음식이 돼 가지고 보다 가치 있는 영양소를 만들어 줄 것인데 악한 녀석이 먹기 때문에 악한 영양소가 돼 버린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내가 입는 옷도 그래요. 옷이 말하기를 '아, 나는 선한 사람한테 입혀야 되겠다. 악한 사람은 싫다' 그런다구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물론 일상 먹고 사는 일체도 그렇다구요. 생각하는 것도, 오늘 말한 말에도 선악이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게 두 가지로 나타난다구요.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러니까 어떻게 갈라지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내가 중심이 되어야 되는데 내가 어떤 사람이 돼야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사탄이를 피해 가지고, 사탄이를 방어하면서 선한 길로 갈 수 있는 그 길은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종교가 가르쳐 주는 것은 선한 길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할 때 종교의 가르침의 내용은 대체로 뭐냐? 보편적으로 어떤 내용을 가르쳐 주느냐? 자, 종교의 가르침은 이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다 거부한다는 거예요. 다 거부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높아지고자 하는 것은 다 거부한다구요. 그래서 옛날 중세에도 수도사들이 고행을 한 거예요. 불교 같은 데에서도 고행을 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몸뚱이는 배고프면 도둑질을 해야 된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도둑질을 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몸뚱이가 배가 고프면 도둑질이라도 해서 먹어야 된다 그런다구요. 거기에서 하늘, 선은 '안 된다. 죽더라도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한다구요. 먹는 게 중요한 문제예요. 그다음에 졸음이 온다 해서 체면도 모르고 염치도 모르고 자기 위신도 모르고 잠만 자면 그는 맹탕이예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세 제자가 졸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죽게 되었는데도 체면이고 무엇이고 상관없이 졸음이 오니 할 수 없다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자리일수록 예를 지켜야 되고 예법을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정서적인 면, 사랑문제를 어떻게 콘트롤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에 대한 종교세계의 중요한 브레이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전적으로 부정하라는 거예요, 부정. 이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투쟁사' 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저 외부에서 벌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여러분 내부에도 이 투쟁사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싸워요? 「예」 눈은 눈 싸움을 하고, 코는 코 싸움을 하고, 귀는 귀 싸움을 하고, 입은 입 싸움을 하고, 손은 손 싸움을 하고, 마음은 마음끼리 전부 다 싸운다구요.

하나님 편에 서고 선한 사람이 되는 게 급선무

그러면 이 투쟁사에서 무엇을 남기고 가야 되느냐? 선을 남기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그거 될 대로 돼라' 그러는 사람은 파괴되는 거예요. 옥살박살되어 파탄돼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쟁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은 뭐냐? 나 중심삼고 싸우는 전쟁이 역사상에 제일 무섭고 영원히 가는 전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원한 전쟁이 시작되는 거예요. 뭐 2차대전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영원한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는 거예요. 영원한 전쟁의 일선 무대에 선 '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사탄세계에서 선한 세계로 뽑아내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선한 편에서 사탄편으로 가기는 참 쉽다구요. 그러나 사탄편에서 선한 편으로 가기는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몇 배 힘들다구요. 몇십 배 힘들다구요. 선한 편에서 악한 편으로 가기는 쉽다는 거예요. 선한 편에서 악한 편으로는 순식간에 가지만, 악한 편에서 선한 편으로 한 발짝만 가는 것도 몇십 배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악은 뭐냐?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기는 쉽지요? 올라가기는 얼마나 어려워요? 몇십 배 힘들다는 거예요. 올라가려면 내려가는 힘을 전부 다 부정하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이걸 이기고야 올라가지요? 선한 입장에서는 떨어지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선한 데서 내려갈 수 없도록 이 선한 편의 힘을 어떻게 강하게 만드느냐? 습관적으로, 고의적으로 강한 힘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오늘날 그런 습관성을 우리는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치즈니 버터니 햄버거에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에 가면 밥이고 무슨 고추장이고 김치가 다 싫지만, 미국만 오면 오자마자 어떻게 해요? 맥도날드 하우스에 간다구요. 그게 습관성이예요. 그건 외국에 가서 십 년 이십 년을 살아도 죽은 것이 아니고 여전히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 돼요? 「예」 '나 이것(善)이 좋다' 할 수 있는 습관성을 만들어야 돼요, 습관성을.

자,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면 내게 무엇이 이익이 되느냐, 이렇게 되면 무엇이 손해가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손익관계에 대해서 장사하는 것과 같은 실감을 느낄 줄 아는 생활환경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자, 이리로 올라가면 무엇이 되느냐? 무엇이 찾아지느냐? 거기에는 사랑의 꽃, 사랑이라는 본질이 나에게 점점점점 쌓여진다는 거예요. 이쪽으로 내려가면 질투가 쌓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력이 센 것이 있기 때문에 여기는 점점 분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상이니 평화의 세계는 통일이라든가 융합이 없어 가지고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토피아 세계는 반드시 선한 세계여야만 돼요. 악한 세계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악한 세계는 전부 다 결렬이요, 파괴예요.

자, 그러면 이 선한 세계, 유토피아 세계는 누구로 말미암아 나타나느냐?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거기에서 갓(God;하나님)은 무슨 갓이고, 맨(man;사람)이 무슨 맨이냐? 굿 갓(good God;선한 하나님), 굿 맨(good man;선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악한 세계는 무엇이냐? 이게 사탄이고 이것이 맨인데, 뱃 맨(bad man;악한 사람), 뱃 갓(bad God;악한 신)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요소에 해당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게서 제거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천국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급선무로 결정해야 할 제1차적인 문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에게 사탄이 있어요? 악한 사탄과 악한 사람이 네게 접붙일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것이 결정을 해서 청산지어야 할 중요한 것입니다. 그 대신 굿 갓, 굿 맨이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것도 결정하지 못했으면서 통일교회가 어떻고 뭐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미국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 하는 말은 틀렸어요. 우선 하늘편에 서 가지고 세계를 말하고, 선한 사람이 돼 가지고 세계를 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도 세상에서 좀 낫다는 사람들인데, 그 자체가 생각할 때 '내가 선한 편에 서 있다' 할 수 있는 생활을 하루에 몇 시간이나 해요? '악한 편에 서 있다' 하는 생활을 몇 시간을 해요? 이것을 비례적으로 볼 때, 선한 편에 섰다 하는 시간은 몇 시간도 안 되고 악한 편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몇 시간인가? 이게 들어갔다 나갔다하는 피스톤 같은데 말이예요, 내가 나쁜 피스톤이예요, 좋은 피스톤이예요? 「좋은 피스톤입니다」 (웃음) 심각한 문제예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뭐 공산주의 문제, 세계문제보다 내 문제가 더 커요. 내 문제가 더 큰 문제다 이거예요.

자, 오늘 아침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전부 다 '나는 좋고 세상이 나쁘다. 악한 것은 나하고 상관없고 세상과 관계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나와 직결돼 있다는 게 심각한 거예요. '모든 악의 근거지가 나다. 악의 근거지, 본향 땅이 나로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보다 전체를 위해 살 때 사탄은 떠나가

그래서 이러한 환경에 있어서 총평을 하여 결론적으로 우리가 알아듣기 쉽고 간단한 내용의 한마디로 어떻게 수습해야 되느냐? 어떻게 선한 편에 언제나 서 있고 악한 편에서는 언제나 도피하느냐? 이런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를 주장할 때에는 사탄이가 주관하고 나를 부정하고 전체를 주장할 때에는 하나님이 주관한다 하는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것은 뭐냐? 내가 빚을 지우려고 하는 것은 공적이요, 빚을 지려고 하는 것은 사적이예요. 사적이기 때문에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빚을 안 지겠다는 길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내가 빚을 지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한마디로 갈라지는 거예요. 상대가 나에게 열만큼 했으면 나는 열 하나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게 이치예요. 상대가 백을 했으면 나는 백 하나를, 백 열을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선 이상에 언제나 있다구요. 여기 이상에 언제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열의 빚을 지고 아홉만 했으면 벌써 여기로 내려와 있다 이거예요. 백의 빚을 졌는데 구십의 빚을 갚았으면 벌써 여기에 내려와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게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위해서 살라' 하는 거예요. 그게 결론이예요.

집에 들어가면,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빚을 안 져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사랑 이상을 내가 갚아 줘야 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아이구, 부모님이 나를 사랑 안 해준다' 이것만 생각한다구요. '나는 부모님 사랑하겠다' 이런 생각은 안 한다구요. 이게 사고예요. 그건 부모가 나쁘면 여러분도 나빠진다는 결론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사랑해 주지 않아도 나는 부모를 사랑한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효자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 부모가 나쁜 사람이라도 머리 숙이게 된다구요. '우리 아들 제일이다' 그러는 거예요. 올라가라, 올라가라, 자꾸 올라가라 하는 거예요. '제일이다' 하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넘버원(number one)이 뭐냐? 너는 여기다 그 말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이 넘버원인데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간다 그 말이라구요.

이런 원칙을 두고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는데 야 이게 얼마나 멋진 말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쏙 들어온다구요. 원수를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 사람 앞에는 원수도 머리를 숙인다구요. 그래서 사랑의 빚을 진 사람 가운데 가슴을 펴고 이렇게 자랑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있어요? 아, 돈에 대해서 빚진 사람도 전부 다 굴복당하는데, 사랑에 대해서 빚을 졌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건 생명을 바쳐 갚아도 갚을 수 없다구요. 그래 그런 것이 있을 거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있습니다」 그것이 나를 주장하는 데 있겠어요, 남을 위해서 하는 데 있겠어요? 「남을 위하는 데요」 그게 틀림없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는 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 전쟁은 치열하고 제일 무서운 전쟁이예요. 영원을 두고 전쟁을 하는 거예요. 이 전쟁에서 승패를 결하기 위해서, 승리의 길을 가기 위해서 이런 결정적인 원칙을 세웠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러면 쏙― 들어올 거라구요.

그러니 내가 말하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 보는 것도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보고, 듣는 것도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보고 듣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은 나를 중심삼고 보려고 하는데, 전체를 위하면 사탄은 떠나가 버리기 때문이예요. 보따리를 싼다구요.

자, 남자 여자가 있어 가지고 결혼할 때에도 말이예요, 제일 잘난 남자, 제일 잘난 여자와 결혼하겠다고 하는 게 아니라 제일 못난 남자, 제일 못난 여자와 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저들과 같이 미남 미녀가 결혼하는 것보다 나는 어리석은 사람과 결혼하겠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는 사탄이 얼씬 못 한다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에게는 밤이 되나 낮이 되나 무서운 게 없다 이거예요. 밤은 사탄이가, 악이 지배한다고 했는데 악한 세계도 다 다닐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될 때 그런 사람은 밤중에도 등대와 같이 빛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이 흑암권세권 내에서 생명의 길을 원하는 사람은 내 뒤를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뒤를 돌아보면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암만 칠흑 같은 밤이라도 내가 등대와 같은 빛을 가지고 있으면 생명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은 내 뒤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밥을 먹으나 글을 쓰나 모든 일체에 선악이 있다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빚지우는 삶을 살아야

미국이 한때는 레버런 문 때문에 얼마나 야단했어요? 야단했지요? 지금도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 돈벌려고 왔어요? 「아니요」 또 찬양받고 환영받으려고 왔어요? 「아니요」 미국 국민을 찬양하고 미국을 구해 주려고 왔다구요. 그런데 미국 국민은 나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적극적으로 매장하려고 그런다구요. 나 미국한테 빚지지 않았다구요. 정성을 들이는 데도 누구에게 빚을 안 졌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데도 누구에게 빚을 안 졌고, 이 나라에 돈을 쓰는 것도 누구에게 빚을 안 졌어요. 원수의 나라 미국이 망할까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전세계와 타협할 수 있는 하나의 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공산당과의 싸움을 도맡아 가지고 미국 앞에서 하고 있다 이거예요.

자, 지나고 보니까 미국 전체가 레버런 문에게 빚진 줄 알게 됐다구요. 빚진 줄 알게 될 때는 머리숙이는 거예요. 물러가는 거예요. 반대하던 것은 물러가는 거예요. (박수) 일생 동안 살면서 내가 뜻을 위해 얼마나 일하고 전체를 위해 얼마나 피를 뿌렸느냐 하는 것에 따라 저나라에 가서 평가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미국이면 미국, 자유세계에 나타나 가지고 환경적으로 어떤 영향을 줬느냐? 악한 영향을 줬느냐, 좋은 영향을 줬느냐 이거예요. 자, 대답해 보라구요.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그러면 자꾸 올라간다구요. 아무리 욕을 먹고 아무리 반대받더라도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지만 통일교회는 얼마나 올라온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몇 년이 되었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지만 통일교회는 얼마나 올라온지 알아요? 요즘에 보면 미국의 저명한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우리를 도와주소' 이런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자기 싸움은 이미 끝내고 나라와 세계 싸움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은 낮잠을 못 자요, 낮잠을. 낮잠을 길게 자고 싶어도 낮잠을 못 잔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잠을 잊으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그래서 어려운 환경에서 내가 일하려고 한다구요. 이 시간에도 교인들은 일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빚을 지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선생님에게 '나 이렇게 선교지에서 죽소, 선생님!' 이런 원망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죽으면서도 선생님에게 머리를 숙이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야단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나님, 나는 이런 책임자로서 고생하는 걸 왜 몰라줘요?'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하나님 앞에 빚을 지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빚을 지우려고 한다구요. 나에게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 앞에 빚을 어떻게 지우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억천만 사탄이 개입해 있다 할 때에도 사탄은 힘없이 당장에 무너질 거라구요. 싸움의 요건을 남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 나빠, 나빠' 하며 자꾸 두드리는 데도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나빠, 나빠, 나빠 해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반대받으면서 발전한다구요. 왜? 그게 선이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있다면 어느 편이 되느냐? 욕하는 사람을 위하려고 하는 사람일수록 점점점 발전하기 마련이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통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런 것을 아는 레버런 문은 편한 자리에 갖다 놓더라도 편하게 못 산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도망가 가지고 기어다니면서 또 그 놀음 한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오래된 사람들,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졌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나에게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내게 사탄이가 안 들어오고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이예요. 그러니까 이긴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 안 나오니까 주일날 재미 없어요? 「예」 왜? 「참사랑을 주시기 때문에요」 그게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빚을 진 거예요. 빚을 받는다구요. 무엇인가 받는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받아 가지고 자기가 소화하고 자기가 쓰지 말라는 거예요. 나누어 줘야 된다구요. 가지 위에 가지가 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가지가 그렇게 커 나왔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나가서 그 분야에 공헌한 입장에 서면, 여러분들이 없으면 안 돼 가지고 여러분들을 따라다니고 여러분을 좋아한다구요. 생명의 요소를 지니면 법대로 자연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투쟁하는 데 있어서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느 것이 돼야 하겠어요? 「승자요」 그러니까 '나는 일생을 이렇게 간다' 하고 딱 정해야 돼요. 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우선 나쁜 사람이나 좋은 사람, 어린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사람이라는 사람 모두에게,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에게도 같은 마음을 가지고 대하고 위하겠다 하는 것을 딱 정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내가 그 사람이 좋으냐 나쁘냐를 판단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뭘했느냐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물로 말하면, 저쪽은 높은 물이고 나는 낮은 물이면 내가 떨어져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내게 접근해 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공상태가 되게 된다면 고기압권은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그러한 저기압권을 연결시켜 준다구요. 선한 영들이 전부 몰려오고 선한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즉, 새로운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언제나 문제라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싸움이 벌어져요. 밖에서는 좋으니 나쁘니 갑론을박해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즈음에도 얼마나 야단해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이 좋은 사람이라고 증거하고 들어온다구요. 그렇지요? (웃음) 그렇다고 옛날의 레버런 문과 오늘의 레버런 문이 다르냐? 「아니요」 같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이 오늘날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다 그러니 미국이 살 수 있는 가망시대로 들어간다는 말로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앞으로 미국이 '레버런 문 좋다. 레버런 문 운동을 한번 알아보자' 할 때는 여러분들은 저 뒷전으로 갈 거라구요. 벨베디아, 뉴요커에 오래된 사람들은 새벽, 전날 저녁부터 와서 기다릴 거라구요. 그때는 여기에 여러분들은 참석할 자리도 없을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언제나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벨베디아 여기에 올 때 '아이구, 오늘은 선생님도 안 나올 텐데 그만두겠다' 이런 녀석들은 틀린 것입니다. 낙제예요. 빚을 지우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빚을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나오시니까 오늘은 안 가겠다'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야 나오겠으면 나오고, 나는 선생님이 나올 때 이상 정성을 들여야겠다. 나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거다' 그래야 된다구요. 「아멘」 (박수) '내가 선생님보다 더 일찍 가 가지고, 하나님이 일어나서 준비하기 전에 내가 일찍 가 가지고 준비하겠다' 그런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앞으로 다 발전해 가지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2차대전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소련과 미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내 속에서 영원히 계속할 이 전쟁을 어떻게 평화로 뒤집어 만드느냐가 문제예요. 이건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거 안 되면, 세상이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그건 전부 지옥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알고 이 길을 나설 때 제일의 표어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였다구요. 자기 자신을 점령 못 하는 사람이 세계를 점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이예요, 극단적인 저 끝까지 갔다가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이예요. 보통사람은 못 돌아선다구요. 어째서? 내가 세계에서 위해야 할 곳이 이곳만이 아니고 다른 곳에 더 큰 것이 있다 할 때는 얼른 돌아선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살다 보니 통일교회가 세워졌고, 하나님이 나와 같이했고, 나 하나 때문에 영계에 많은 문제가 벌어지고 지상에도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뭐 지금 남미의 위정자들은 물론 미국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해 가지고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어때요? 「위대하십니다」 (박수)

빚을 졌으면 세계와 하늘땅에 갚아야 승리와 찬양이 벌어져

나는 이제 죽을 날이 가까이 오는 것을 놓고 어머니 아버지를 쭉― 생각할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빚을 졌다고 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빚졌소. 그렇지만 그 빚을 어머니 아버지에게 갚으려고 하지 않았소.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갚으려고 했소. 그게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이 아니겠소'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내 자랑스러운 아들이다'고 찬양할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내 가정, 우리 문씨 가문에 빚을 졌어요. 나 하나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었다구요. 탕감을 받았다구요. 그렇지만 문씨 가문에 대해서 빚을 갚으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그 대신 나라와 세계에 갚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나왔다구요. 왜? 우리 가정을 대신해서, 우리 가문을 대신해서 내가 빚을 지우는 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문씨를 대표해서 세계에 환영받고 나라에 환영받게 되면, 나만이 환영받는 것이 아니라 문씨 가문이 환영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어떠냐? 대한민국에 대해 빚졌다구요. 자, 지금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서 쓰는 돈을 한국에다 쓰지 왜 저럴까?' 한다구요. 나는 빚을 졌다고 하지만 생각이 다르다구요. 나는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세계와 하늘땅 앞에 찬양받게 될 때는 코리아도 찬양받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때 가서야 '레버런 문 잘했소'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도 빚졌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대표해서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 선두에서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잘못한 것은 내가 다 짊어지고 있지요? 그렇지요? 미국 식구, 아프리카 식구들 나쁜 것은 내가 다 뒤집어쓰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을 대표해서. 내가 승리하고 세계가 거기에 전부 다 순응하게 될 때 통일교회 자체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자, 어떤 의미에서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국민들 앞에 반대되는 입장에 있으니 미국에 빚진 자라고 볼 수 있지요. 그렇지만 미국을 대표해서 자유세계를 위해서 공산세계를 방어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전세계의 국민은 레버런 문과 미국을 찬양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서는 못 했지만 세계를 위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걸 볼 때 미국이 찬양할 것입니다. 그때 가서 레버런 문 앞에 잘했다고 칭찬한다는 거예요. 이건 역사의 발전적 길이라구요.

그다음에 선생님이 영계의 협조를 얼마나 받았느냐? 영계에 대해 빚을 지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갈 때, 하나님이 해방되는 날에는 그 영계 자체에 승리와 찬양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영계 자체에 승리가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때를 대해서는 감사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런 길을 언제라도 가야 할 자신이 자신의 싸움을 끝내지 못하고 자기문제로 고통당해 가지고는 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의 고통을,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성인의 자리에 나가는 데는 위하는 사상 하나밖에 없어

이번에 한국에 대회를 하러 갔을 때, 한국 민족이 레버런 문 대해 역사 이후 5천년사에 없었던 위인이 나왔다는 등 별의별 말을 했습니다. 미국서도 그럴 거예요. (박수) 자유세계도 그럴 거예요. '그렇게 핍박받는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이런 일을 하는 걸 보니 인류역사에 없었던 사람으로 나타났다. 살아 있는 성인이 될 사람일 것이다' 이런 말을 할 가망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살아 있는 성인이 저럴 것이다' 이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전세계 사람들에게 세컨드 애드벤트(second advent;재림)라는 말은 공통 술어가 된 것 같다구요. (박수)

내가 미천한 자리에서 이렇게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 무슨 사상이 있었느냐?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위하는 사상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지나가는 데는 빚이라는 냄새를 안 피웠습니다. 빚을 지웠습니다. 만약에 어떤 나라와 민족이 있으면 그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복을 빌고라도 가려고 했습니다. 사탄을, 사탄권을 완전히 점령한 자리에서 생명의 길을 가려니 불가피하게 그렇게 안 갈 수 없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다리야, 너 언제 부락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봤어? 이 눈아, 코야, 입아, 언제 그렇게 해봤어? 손아, 언제 해봤어?' 하면, '명령만 있으면 언제든지 합니다' 이런 답을 한다는 거예요. 내 눈이, 내 정신이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최후의 죽음이 오더라도 내가 죽음이라는 명사 앞에 빚지고 가지 않는다구요. 빚을 지우고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 육적 세계에 말할 수 없는 도약이 벌어졌다는 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런 것이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우리 흥진군은 모르고 갔지만 가서 보고 아버지가 훌륭하다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흥진군도 이와 같은 내용을 설파해 가지고 하늘땅을 접근시킬 통일적 운세를 몰아왔다는 게 사실이라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 대해서 탄복하는 거예요. 어쩌면 이런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영계의 해방권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런 지혜는 다 위하여 살기 때문에, 위하여 살 때는 무한한 능력이…. 그와 마찬가지로 그 길이 어렵지만 그 길을 전부 펴 나간다는 거예요. 이건 안 되고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구요. 큰일날 것 같은데 안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천재적인 브레인(brain;두뇌)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 와서 왜 닉슨을 지지하고 카터를 반대해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닉슨 지지한 대로 했다면 월남은 망하지 않았다. 카터가 들어와서 미국이 망할 것인데 카터가 없어지고 레이건이 나왔기 때문에 미국이 살았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패자의 서러움을 맛보고 요즘에야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카터가 했으면 망했을 거라구요. 요즈음에 미국은 관심도 없는데 이렇게 보수세계가 올 줄은, 20년 50년 안에 이렇게 될 줄은 몰랐을 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의 공로지요.

자, 그것은 레버런 문 자신이 한 게 아니라구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반대하며 내가 이러는 것이 안된 일인 줄 알았지만 자유세계 입장에서 나갔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여러분 백인 대해서 정면으로 싸웠어요. 그러지 않으면 인류를 망친다 이거예요. 미국의 입장에서 빚을 내가 진 거지요. 미래에 대해 미국이 큰 빚을 지는 거예요. 미래의 미국에 대해서, 이제 다가올 이상적인 미국에 대해서. 지금까지 미국의 장래를 위해서 내가 비참하고 어렵더라도 그 길을…. 요즘에 평이 그렇잖아요. 언론계 전체가 같은 내용으로 레버런 문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라구요. (박수)

이런 것이 레버런 문이 잘나서 그런 거예요? 자기 싸움에 이겼으니 승리의 기준을 갖고 출발한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다 희미해요, 희미해! 흐려졌어요. 희미하다구요. 거기서부터 나와는 굿바이(Goodbye;안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사물을 보나 말을 하나 어디 가나 선악의 두 길을 가려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될 수 있으면 땀을 흘리고 해라, 땀을 흘리고! 알겠어요? 「예」

선악 투쟁사의 발판이 되겠다는 인생관을 갖고 살라

그러면 제일 무서운 전쟁이 무슨 전쟁이라구? 「우리 내부의 전쟁요」 그런 걸 해결하려면 참아야 돼요. 선생님은 뭐 지상에 천국이 안 되고 천상에 되더라도 상관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루어야 돼요. 자, 그래서 우리와 선악의 투쟁사를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다구요. 말뚝을 딱 박아 가지고 경계선을 중심삼고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닥터 더스트를 척 보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쳐 보고, 가정적으로 쳐 보고, 역사적으로 쳐 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저 사람과 싸우지 않아요. 저 사람이 '와!' 하면 나는 씩씩 웃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멋진 데가 있다구요. (웃음) 그런 것이 서양에는 없는 거예요. 동양에는 그런 묘미가 있다구요. 선생님 앞에 나타나면 전부가 어렵다는 거예요. 왜 후퇴했을까 그걸 모르거든요. 당장에 목도 자를 수 있고, 당장에 미국식으로 할 수도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싹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 내가 멋진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런 것이 이런 원칙에서 다 나와요. 그래 얼마나 여유만만하고 얼마나 놀라운 일을 많이 하느냐? 자, 그런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예」

투쟁사의 발판이 어떤 거냐 하면 '나'예요, 나. 그래, 물어 보자구요. 패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될 거예요? 「승자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누구 때문에? 「하나님. 참부모님」 전체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전체의 센터기 때문에, 센터니까…. 그런 표적을 향해서 이제부터 새로이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모든 면에서 새로이 전부가 이런 걸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만 미인하고 한자리에 벌거벗고 있더라도 '저거 잡아먹겠다' 하는 생각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여자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빚 지우겠느냐?'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녀를 찬양하고 그녀를 위해서 생각하는 게 얼마나 고귀하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자라 미국의 여자들이 선생님 보고 울고불고하더라도 나는 아무것도 생각 안 한다구요. 내가 내게 키스하는 것을 허락지 않은 거예요. 허락하면 전부가 선생님에게 키스하려고 할 거라. 어머니 아버지 이상 사랑하고, 형님 누나 남편 아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그런 일하겠다는 마음은 하나님이 같이하는 마음이다 하는 것을 느껴야 돼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그렇지' 이래야지요.

자, 얼마나 고귀한 인생관입니까? 이런 고귀한 인생관이라는 걸 알고 힘차게 해라! 심각하게 해라! 하다가 '아이구, 이거 어떻게 통일교회를 믿나?' 하지 말고 씩씩하고 멋지게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으음, 으음―. (웃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들어 본 편지 내용은 자그마한 것인데, 그 내용이 얼마나 구체적인가 하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이 먼저고 영계가 나중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말씀을 들어서 '그렇겠다' 하고 생각하지만, 영계에서 이미 그것을 알고 결정적 페이지를 넘긴 그 뒤를 지상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상이 먼저고 영계가 나중이 되는 것이 원칙인데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자리가 얼마나 엄청난 자리인가 하는 걸 여기 통일교회 여러분은 느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세상에서 하던 습관이라든가 풍속이라든가, 자기가 아는 지금까지의 전통적 지식기준에서 그 관념을 안고 뜻을 대하려 했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죄스러운가 하는 것을 이런 때에 느껴야 될 거라구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거리는, 역사 이래에 수만 년의 역사 단계의 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나라 영계에 직접 영인이 돼서 간다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을 거쳐가는 것이 얼마나 원한의 구렁텅이인가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갔더라도 지상을 통해 가지고 가게 돼 있기 때문에 지상을 거쳐서 다시 가려는 것이 얼마나 원한의 구렁텅이예요? 사망의 구렁텅이가 되었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영인체가 하늘을 찾아가는 데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하나님을 못 모시게 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 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그런 길을 거쳐간다고 생각할 때, 그런 영이 부활한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 서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할 것인가, 부모님과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해야 할 것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영인이 부활되기 위해서는 역사를 대신해서 이 몸뚱이가 무엇을 해서라도 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험의 날과 모험의 해를 거쳐서라도 그 길을 후회하지 않고 자진해서 가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를 모신 지상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되어야 된다고 영인들은 본다는 거예요. 천만 번 죽더라도 자기 의지가 있을 수 없고, 부모님의 뜻, 내가 가야 할 곳, 그 목적을 위해서는 자기 의지, 자기 관념, 자기 주장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날 기독교가 재림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재림시대까지 오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의 대가를 치렀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뜻을 중심삼고는 자기 중심삼은 생각과 뜻 중심삼은 생각 둘이 있는데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에서 그런 두 종류가 있다고 경고했다구요. 이런 걸 생각하면 이 자리가 얼마나 엄청난 자리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종교역사는 아벨세계 완성을 위해 나왔다

오늘은 24회 부모의 날이기 때문에 잠깐 여기에 대한 얘기를 하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만 24주기, 횟수로는 25회. 「25차, 24주년 입니다」 25회, 24주기, 24주년. 금년 5월 1일이면 통일교회가 창설된 지 30년이 되는 거라구요. 동양에는 말이예요, 1년 열두 달 중에 24절기가 있습니다. 한 달을 두 절기로 해서 24절기가 있는 것을 서양에서는 모를 거라구요. 그걸 보게 된다면 영계도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24장로라는 거예요. 24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12수와 24수가 중요한 수로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12수, 12대로 보게 된다면 2대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한 단계는 2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걸 단계로 보면, 해를 첫번으로 본다면 이 절기는 2차적 단계다, 그렇게 본다구요.

한 해가 있고, 열두 달이 있고, 그다음에는 24절기가 있고, 360일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수라는 것이 3단계 완성수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리로 보게 된다면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입니다. 36수도 이러한 의미의 내용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이건 뭐냐? 사탄세계로 말하게 되면, 사위기대가 4수고 그다음에는 사탄수 6수 해서 사륙은 이십 사(4×6=24), 사탄세계 수를 청산한 전체 총합한 이상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요때가 우리 섭리사와 더불어 이 모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최후로 교차될 수 있는 시기로 넘어가는 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러한 고개에 지금 사탄편을 대표한 공산세계, 하늘편을 대표한 민주세계, 그리고 하늘세계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세계는 뭐냐 하면 아벨세계로서, 이것은 하늘편 천사장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공산세계는 타락한 천사세계를 말하고,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부모의 세계를 말합니다, 그런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분립된 것인데 가인 아벨 분립된 이 기준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없다구요. 동기가 설정 안 됨으로 말미암아 결과가 하나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역사를 대표해 나온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통일교까지의 이 종교역사는 뭘해 나온 것이냐 하면, 아벨세계 완성을 위해서 나온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아벨세계는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세계입니다. 천사세계는 하늘편 세계예요.

그러면 외적 세계, 공산세계는 뭐냐? 공산세계는 지금까지 사탄의 역사세계입니다, 사탄의 역사세계. 종교를 대표한 세계를 반대한 사탄세계는 어떻게 돼 있는 것이냐? 이것은 가인세계인 동시에 타락한 천사세계의 열매입니다. 이렇게 된 것이 공산세계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반대가 돼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되는 데는 꼭대기에서 하나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역사성을 지녀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의 가인편 개인으로부터, 가인편 가정, 가인편 종족, 가인편 민족, 가인편 국가, 가인편 세계, 이 세계에 대처하기 위해서 아벨이 나와 가지고 싸워 이겨야 된다구요. 아벨이 나와서 가인세계에 승리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전진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편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라는 것은 없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없으니 이것을 찾아다가 세워 놓아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찾아오는 데는 어떻게 찾아와야 되느냐? 그냥 찾아오는 게 아니예요. 이것은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세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아담이 절대신앙을 못 했어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책임을 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믿지 못한 것이예요. 그다음에는 책임분담을 못한 것입니다. 절대책임을 못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절대사랑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예요. 그것이 타락의 결과가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노정의 책임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가 지는 것

이 복귀노정을 가는 데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예요. 절대 자기가 책임지는 거예요. 절대 내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기도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기도하는 것은 천사의 협조를 받기 위해 기도하지 하나님의 협조를 받기 위해서는 기도를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도한 모든 것은 천사들의 협조를 받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수가 왔다 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을 찾기 위해서 천사장의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영계에 가서 최고의 천사장 놀음을 하기 때문에 지상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중심삼고 기도하면 기도를 통해 가지고, 천사장격으로 있는 예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본연의 아들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이중 책임을 갖고 있는 것이 예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래는 예수가 아들의 책임을 졌지만 영적 기준에서 영적 구원이 되어 천사장의 입장에 있고, 아들의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예수에게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그와 하나되어 하나님과 내적으로 통하는 길이 생겼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전까지는 전부 천사세계의 선한 영들을 중심삼고 연락해 가지고 중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전진하는 길을 찾았지, 직접적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해방직후 기독교권의 불신으로 다시 탕감하는 역사를 하게 돼

자, 그러면 이 기독교나 종교를 통해서 뭘하려고 하는 것이냐? 타락한 천사장은 사탄인데, 사탄과 사탄세계의 아들을 소모(召募)하고 소화하고 수습하는 운동이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요, 아벨이 가야 할 길이요, 예수가 해야 할 사명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인간적으로 볼 때는 소생적 아담시대, 장성적 아담시대, 완성적 아담시대로 전진한다는 것입니다.

소생적 완성급이 뭐냐 하면 천사장 급이요, 장성적 완성급이 뭐냐 하면 양자급이요, 완성적 완성급이 뭐냐 하면 이것이 아들급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의 끝날에 누가 오느냐 하면 아들이 온다 그 말이예요. 메시아, 아들이 온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 옴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이루어지느냐?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이루려던 창조이상이 실현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재림주가 올 때, 끝날에 주님이 올 때는 어떤 세계가 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고 온다면 기독교문화권은 세계를 지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권을 완전히 제거한 입장에 설 수 있는 특권적 시대가 돼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은 원리적 관점에서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때냐? 역사상에 있어서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통일권 시대가 2차대전 직후였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언제 나타났느냐? 해방 후에, 1945년 해방 직후에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나타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회, 오늘날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운동이 시작할 때는 대번에 세계를 통합할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으로 출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자리에서는 벌써 국가기준을 넘고 가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때로 말하면 그때에 한국은 주권이 없었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이 아벨의 역사로 천사장 승리권 기반 위의 양자기반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이 터전 위에 세계적 판도기반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서면 천사세계 완성과 양자세계 완성이 이루어져 가지고 직계 자녀를 맞을 수 있는 세계문화권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벨문화권이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한 아벨문화권이기 때문에 천사장급과 양자권이 이어지고 아들권과 연결시킬 수 있는 시점이었다 그 말이라구요. 종적 역사가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이것을 통일 안 시키면 사탄의 기점을 제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하나 못 됐다는 사실은 세계 기독교문화권, 미국을 위주로 한 2차대전 승리 국가 전체가 하나 못 되는 동기가 돼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다시 사탄세계에서 불신하므로 사탄세계로 넘어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다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와야 되는데 누가 찾아오느냐? 찾아올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종의 세계를 찾고, 양자의 세계를 찾고, 아들의 세계를 찾아 나온 종적인 역사를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선 참부모가, 오시는 재림주가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사세계 복귀, 양자 복귀, 아들 복귀의 기반을 다시 닦아야 된다는 말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다시 탕감해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과정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세계는 미완성 단계에 있었다

자, 이러면서 3차 7년노정은 2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이요, 40년 역사는 4천 년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생긴 그날부터 역사를 전체…. 여기에는 세계 인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랍권이 들어가고, 전세계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아랍권과 전세계권을 여기에 있어서 부활시킬 수 있는 운동으로 전개해야 할 그런 새로운 통일문화권 세계 형태로 발전시켜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그거예요, 40년간에.

그 기간에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하면 학자 규합 운동이라든가,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클럽)이라든가, 그다음에는 종교의회라든가, 종교 연합이라든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의회)라든가 하는 모든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뭘하느냐 하면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라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 정상들을 묶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최고, 종교적인 면에 있어서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신학자 규합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부모님도 부활 못 했고, 아벨도 부활 못 했고, 아벨도 승리하지 못했고, 가인도 승리 못 했다는 것입니다. 세 클럽 전부가 미승리권 세계적 판도를 바라보고 있는 시대라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권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 못 만들었다 이거예요. 또, 가인인 공산세계가 세계를 하나 못 만들었고, 그다음에는 부모…. 우리 통일사상은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세계를 전부 다 차지하지 못한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바라봐 가지고 전부가 미완성 단계에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냐? 공산세계에는 물론 안 계시고, 민주세계에도 물론 안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 계시냐? 앞으로 나오는 통일교회밖에 계실 곳이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세계에 선생님이 온 것이 지금 11년째 되지만, 만 12년까지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이 지금까지 반대했던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이 때려 죽이려고 하는 판국인데 누가 말려 주느냐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는 말려 줄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보고도 손댈 길이 없었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 때는 뭐냐 하면 책임분담권을 완성한 그런 자리를 못 넘어갔기 때문에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 시대가 어떻다는 걸 확실히 모르면 여러분은 복귀섭리가 어떻게 된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한 권내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엔 하나님도 도울 수 없고, 부모도 도울 수 없고, 어쩔 수 없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나 지금 때는 어떠냐? 이것과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어떻게 되느냐? 부모님이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원리주관권을 중심삼은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의 인연을 소생 장성 완성권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웠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아벨을 치는 가인을 대해 가지고 막아 줄 수 있고, 이것을 간섭할 수 있는 시대권 내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을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 탕감을 누가 했느냐? 아까 말한 대로 부모님이 천사장권, 아벨권, 양자권, 아들권의 모든 탕감 내용을 세계적 판도의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이루어 놓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가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세계의 천사장권을 중심해 양자권 혹은 아들권 가정기반이 세계에 설정되었다는 거예요. 이 가정은 어떻게 된 것이냐? 이것은 사탄세계에서 빼앗아다 접붙인 거예요.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접붙인 세계의 국가 형태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가 남아지게 됐다는 거예요. 이러한 통일교회를 공산당도 반대하고, 유대교도 반대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해서 완전히 사탄편이 된 것을 선생님이 혼자 1976년까지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권 미국이 공산권한테 전부 다 망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누구로 말미암아 살아나느냐 하면 '통일교회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길밖에 없다, 단 하나의 길이 이것이다' 할 수 있는 세계적 시점에 이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민주세계에 있어서의 법정투쟁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유대교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기독교문화권이 십자가에 못박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는 유대교와 로마가 갈라지고 제자들을 전부 다 잃어버렸지만, 이것은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합한다구요. 반대했던 모든 기독교가 하나되고, 미국과 민주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운세권으로 규합해 들어오는 것이 바로 이 시점인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응?

지금 40개 단체가 선생님을 지지하는 이런 입장에 있고, 미국의 언론계나 정부도 이제 통일교회가 필요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운세로 전부 들어오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전부 그렇다구요. 통일교회가 반대하면 지장이 있을 거라구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우리로 말미암아 좌우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이러한 실정이 되었다구요, 이러한 실정이. 이러한 실정이 지금 되고 있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돼야

그러면 우리 자체 내에서 이제 할 것은 뭐냐? 지금까지 개인 뿌리, 사탄은 개인 뿌리와 나라의 뿌리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과 나라라는 것이 사탄이 남아질 수 있는 근거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하늘을 공격했는데 사탄이는 언제나 자기 이익, 국가 이익을 위주해 가지고 반대로 행세해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폴 워너, 뭐라고? 폴, 뭐라고? 첫번째가 뭐라고? 네게 필요한 말이야, 네게 필요한 말. 자기를 센터로 하고 독일 민족이 우수하다는 이런 생각은 안 된다 이거야. 폴, 네가 그런 대표야. 그거 치워야 돼. 국가를 중심한 사고는 버려야 돼. 하나님은 그런 걸 좋아하지 않으신다구. 알겠어? 「예」 이걸 알아야 돼요. 개인이라는 것은 개인이 근거가 돼 있고, 나라라는 것은 나라가 근거가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는 그 근거를 가지고 뭘하느냐? 개인을 원수시하는 거예요. 개인 원수시하는 운동, 나라 원수시하는 운동이 사탄이 활용하는 활동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이것을 어떻게 없애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부터 세계시대를 향해 넘어가야 할 이 시대에 있어서 가장 중차대한 사명이, 책임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무엇을 중심삼고 수습하여야 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의 주체사상을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나라에 속하는 '나',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한 나라에 속하는 '나',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나'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표한 '나', 하나님을 대신하니까 하나님을 대신한 '나'요, '나'라는 것은 세계 국가, 세계 나라를 대표한 '나'다 이거예요. 그러한 '나'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나'입니다. 그러면 그 '나'는 하나님이 밑바닥에 있고, 세계 나라가 밑바닥이 된 그 위에 선 '나'다 이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이러한 전통을 세우려니 세계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3년간을 중심삼고 아담 국가인 한국 사람, 해와 국가인 일본 사람, 그다음에는 아벨 국가인 미국 사람, 가인 국가인 독일 사람이 다 버리고 하나돼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없다는 거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아무것도 없다 그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서로 하나돼라 이거예요, 하나.

자, 이건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4대 원수예요. 에덴에 있어서 아담과 해와가 원수고, 가인과 아벨이 원수고, 부모와 형제가 원수였던 이 모든 것을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한 통합의 기원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넘어갈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말하기를 '지상에 있어서 에니미(enemy;적) 국가가 있는 한 내 기반이다' 하고 이렇게 들고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중심삼은 사람이 있으면 '이건 내 사람이다'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러한 나라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되느냐?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참된 부모가 설정되지 않으면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나라, 나라들이 말이예요. 무엇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그러면 여러분이 자랑하여야 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자랑하고 참부모의 사랑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것은 자기 것, 나라 것, 세계의 무엇보다도 찬양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은 곧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하나이다 이 말이예요. 이것은 뭐냐? 직접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이념을 중심삼고 가정이라는 터전 위에서 하나될 수 있는 출발을 지상에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요, 부모님이 가는 발등상이다, 다리다, 판도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기초로 해서 연결되는 축복가정은 부모님이 갈 수 있는 다리요, 부모님이 갈 수 있는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판도는 하나님의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상의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하나님의 뜻으로 재현하는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운동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상천국 이상을 찾아가는 것이다 하는 이런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배할 수 있는 사탄의 힘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이 4대 국가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운동에 전부가 섞어졌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전부 다 섞어졌다 이거예요. 가정이라는 터전 위에 완전히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이래서 여기 이때에 있어서 한국 사람 최고 간부들, 일본 사람 간부들, 독일 사람 간부들, 미국 사람 간부들을 전부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돼라 이거예요. 자기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런 운동을 함으로써 이제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운세를 중심삼고 여론과 민주세계의 방향이 통일교회로 점점 규합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해방돼

그러면 공산세계는 세계적인 판도의 기반을 중심삼고 자기들을 중심삼아 연결된 그 기반을 자랑하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어떠냐? 세계적인 판도의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은…. 세계를 중심삼되 세계의 가정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되 세계의 개인 대표의 기준에 연결된 세계의 블럭(block;집단)이 '너 공산세계는 거짓이요, 우리는 참'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원리적 내용, 진리적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놀라운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 뭐냐 하면 개인적으로 완성하는데 있어서도 이 완성하는 인격관이라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고, 사람들을 보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가정적으로 보더라도 세계의 요사스러운 가정들은 사회가 요동하게 되면 가정이 전부 다 파탄되는데 통일교회 가정은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또, 통일교회 족속들을 보게 된다면 싸우지 않는다, 자기 종족끼리도 싸우고 자기 민족끼리도 전부 다 싸우는 판인데 통일교회는 자기 종족이 아닌 다른 종족끼리도 하나되고 세계 민족까지 하나돼 있다, 이것도 제일 좋다, 그들이 주장하는 이상적인 하나의 통일세계가 참 멋지다 이거예요. 이렇게 모든 것을 비교해 볼 때 모든 것이 낫다 하는 것을 제시할 수 있는 판도를 이미 가진 것이 통일교회의 입장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보더라도 '야!' 하는 거예요. 종족을 보더라도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흑인 백인이 한 종족이 되고, 황인종은 흑인과 한 종족이 되는 거예요. 또, 국가적으로 볼 때 원수 국가들이 전부 다 하나된 그 이상의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이상이 멋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이상을 봐도 공산주의 세계나 민주세계의 가치보다 통일교회는 지상천국 이념이 뚜렷하다는 거예요, 이념이. 그래, 지금까지 반대받아도 그렇게 좋다고 보는데 이제 자꾸 통일교회 제일이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지금 맞선 때라구요, 4월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가 망하는 것을 부활시키는 거예요. 부활은 뭐냐? 부모가 와서 해방해 주는 거예요. 아벨을 누가 해방하느냐? 아벨이 가인에게 맞아 죽을 자리를 누가 막아서 해방하느냐? 하나님과 부모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형님이 죽이려 하는데 누가? 천사하고 형님이 하나돼 죽여 버리려고 하는데 이걸 살려줄 사람은 미래의 참부모와 하나님밖에 없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적 관점에서 틀림없는 결론인 걸 알아야 됩니다. 누가 살려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 말이예요. 살아난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 주는 증거의 실체만 되면 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을 붙들면 참부모를 붙들고, 그 사람을 붙들면 하나님이 있다는 걸 본심은 알기 때문에 재까닥재까닥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주느냐 하면 이날이 그러한 전환시기를 감아 넘기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흥진이가 감으로 하나님과 접붙을 수 있는 센터가 벌어져

자, 그래서 이번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사와 아벨이 지상과 하늘로 갈라진 것을 쌍동이같이 하나로 묶는 놀음을 했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그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출동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야…. (녹음이 잠시 끊김)

흥진군은 아들격 아벨인데, 그 아들은 참부모의 사랑의 터전 밑에서 원리주관권 판도의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에서 갔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주관권을 탕감한 승리기반 위에 직접주관권과 하나된 자리에서 영계에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이후 천상세계에 간 아들로서 첫째로 비로소 완성한 자격을 갖추고 갔다는 조건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적 터전에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이나 아들의 자격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갖지 않고는 가지 못하게 돼 있는 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예수 이후, 예수나 기독교는 지금까지 그 자리를 거치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전부 다 중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접붙일 수 있는 센터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자기 상대가 지상에 남아 있으므로 살다 간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세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흥진이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 가정을 방문할 수 있는 영계기반이 설정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귀하다는 거예요. 흥진군의 가정기반을 설정했다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거예요.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이 죽었더라도 이런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오늘날 기독교는 그렇게 희생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참부모의 심정권이 결과주관권 내의 사탄을 제거하고, 사탄한테 이겨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사랑의 터전을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 자신이 저나라에 가서 재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흥진이는 재림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떻게 달라지느냐 하는 문제.

영계와 육계를 두고 살고 있다 이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영계와 지상이 쌍동이같이 됐는데 심정권을 두고 볼 때 부모가 장자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대수로 보면, 종적으로 보면 처음이지만 앞섰다는 거예요. 흥진이가 2대라는 거예요. 아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런데 이게 반대라는 겁니다. 선생님과 흥진이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은 형의 입장에 있고 흥진이가 내려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인의 자리에 있고 흥진이가 아벨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흥진이가 장자가 돼요. 형의 자리에 있고 그 외의 모든 영인들은 동생의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심정권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버님하고 지상하고의 관계는 어떻게 된다구요?(통역자)」 지상하고의 관계는 하나님이 아버지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아버지가 맏아들이고 흥진이가 작은 아들이 되는 거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그렇잖아?

영계로 보면 흥진이가 사랑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첫번 난 아들이고, 그다음에는 동생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 심정기준이 원칙적 자리를 잡고 들어간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원리강의 할 때 잘 얘기해야 된다구요. 「흥진님이 장자적인 입장에 있으신데 그건 아버님하고는 관계없으신지요? (통역자)」 그건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앞에, 지금까지 예수 앞에도 그렇고, 모든 선한 성자들 앞에도 그렇고, 심정권을 중심삼고 누가 장자로 먼저 태어났느냐 하면 흥진이가 먼저 태어났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심정권을 중심삼고는 흥진이가 장자고 그다음에 태어날 사람들이 차자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흥진군이 장자권을 차자권 앞에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탄은 상속 안 해주려고 했다는 거예요. 사탄은 상속을 안 해주고 자기가 겁탈하는데, 장자권 흥진이는 지상에 가진 복을 전부 다 넘겨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연결된다는 거예요. 넘겨 준다 이거예요. 사탄은,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전부 다 안 넘겨 주려고 하는데 이건 자꾸 넘겨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 이래서 흥진이가 부부를 갖추었기 때문에, 부부를 갖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부 다 갈라져 있던 저나라의 영인들의 담이 터져 가지고 서로서로 만나 협력해서 옛날 지상에서 이루지 못한 소원을 이루기 위해 협조할 수 있는 지상의 기반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정을 통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탕감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탕감한 세계권은 부모님의 관리권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심정권에 연결된 그 사람들은 부모님을 중심삼은 흥진군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대신 이 땅 위에 부모님이 닦아 준 이 주관권에 동참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 피지컬 월드(physical world;육적 세계)는 이미 부모님이 승리한 주관권 내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부모의 소유는 아들딸이 상속받을 수 있는 게 천리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안팎의 쌍동이가 하나됐다 이거예요. 안팎의 쌍동이가 하나될 수 있는 심정권이 설정됐다는 겁니다. 지상세계에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는데, 그건 거꾸로예요. 장자가 저쪽이었는데 아벨하고 하나되고, 천상세계는 저쪽이 차자가 되고, 흥진이가 가는 순간 안팎으로 하나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이제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갈라졌던 선왕들, 혼자 갈라진 왕들이 서로가 상대권에 연결될 수 있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선한 충신…. 개인이 아니예요. 가정권이 연결되고, 이게 연결되니 종족·민족·국가·전세계가 통일권으로 연결되는 겁니다. 그것이 지상과 박자를 맞춰 가면서 전개되어 나간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로 보게 되면 하나님과 흥진이의 가정과 그다음에는 자기들이예요. 지상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과 부모님과 직계자녀 가정이예요. 그게 문제 된다구요. 그게 연결되는 거예요.

전세계 축복가정은 하나돼야 돼

자, 이렇게 보게 되면, 선생님이 이번에 아들에게도 축복해 줌으로써 네 가정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전세계 축복가정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흥진이하고 예수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하고 여러분들 가정하고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예수님과 흥진이 가정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과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 가정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예수의 상대가 누구냐? 예수의 상대도 벌써 축복해 줬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은 세계적 판도의 승리권이 아니예요. 국가기준을 넘을 때 해줬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로 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야 돼요. 흥진이는 세계기준을 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흥진이하고 예수님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가정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선생님의 가정과 여러분 가정이 하나돼야 됩니다. 예수님과 기독교가 예수님이 희생한 이후 2천 년 동안 지금까지 이 하나될 수 있는 날을 얼마나 고대해 왔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도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 물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은 그 아들딸 가정의 사방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이 세계 가정으로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하나되는 기준이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정리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러면 영계도 한꺼번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양 세계의 통일권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뭐냐? 독일이니, 무슨 나라니, 무슨 주의니 '나'라는 관념을 다 집어치우고 생각할 것은 하나님, 참부모, 형제, 하나의 세계,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나라, 한 나라, 하나의 세계, 하늘땅의 하나의 세계를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박물관에 들어갈 유물을 남겨야 돼

그러면 어떻게 사느냐?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하늘땅을,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이렇게 살다가 우리는 죽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전통이 딱 서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렇게 안 세우면 저나라에 가서 입적할 곳이 없어요. 저나라가 그런 조직으로 돼 있으니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저나라에 입적할 수가 없다구요. 자리가 없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사람으로서 재현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앞으로 여러분이 가정에 남길 유물이 있다면, '아! 김상철이 신학대학에서 장(長)을 오래 했으면 그 장이 학교를 위한 장이었느냐, 세계를 위한 학장 놀음이었으냐?' 할 때 세계를 위한 장의 골동품을 남겨야지 학교를 위한 장의 골동품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역사의 유물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뮤지엄(museum;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유물이어야 들어가는 거예요. 학교의 뮤지엄이면 학교를 위한 그런 장의 유물을 남길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 그런 내용의 무엇을 남긴 장의 유물을 그 학교 뮤지엄에 갖다 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 학교 뮤지엄에도 세계를 위한 공적의 것을 갖다 놓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여러분들 가정에 있어서도 앞으로 유물을 남길 때, 부처끼리 아들딸 교육하고 학교 다니는 걸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정이 합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 남긴 그 무엇을 가정의 유물로 남길 줄 알아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배라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살고 있는 것이 센터가 아니예요. 그보다 높은 차원에서 받은 것만이 보배에 속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한다면, 선생님이 지금 미국에 와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싸우는데 이 싸우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 법정투쟁하는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 싸운다는 사실이 확실한 거예요. 왜? 무엇을 봐 가지고? 이때에 미국을 넘고, 원수 국가인 미국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오, 인천'을 만들었다구요. 이것을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또 모스크바 대회는 뭐냐? 워싱턴 대회가 끝나면 모스크바 대회를 왜 하느냐? 그건 세계적인 거예요. 자, 이렇게 핍박을 받고 야단맞으면서 6,000쌍 결혼식은 또 뭐냐? 거 미국이 싫어하는데 2,100쌍 결혼식은 또 뭐예요? 반대받으면서 무슨 짓이야? 이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한 것임에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는 것은 전부 다 세계적 선두에 세워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나라의 뮤지엄에 남길 수 있는 유물을 갖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고마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하는데 '아이고, 힘들어! 선생님, 왜 우리 고생시켜요?' 해서는 안 돼요. 그건 부모님 명령을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자진해서 하는 거예요. 자진해서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때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NCCSA니, 초교파운동이니, 그다음에는 ICUS(국제과학통일회의)니, New ERA(세계종교일치연구회)운동이니 하는 운동을 한 것입니다. 이 한때를 중심삼고 총결산, 딱 통합되기 위한 운동을 선생님은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 모르는 가운데.

이방 종교와 이방을 살리기 위한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지금도 하고 있다구요. 공산세계를 살리기 위해 전부 다 들어가 있고, 중공을 살리기 위해 지금 별의별 활동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모슬렘을 살리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는 민주세계에 '레버런 문이여, 협조해 주소!' 할 수 있는 나팔 소리가 들려오게 됐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씀,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모시는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는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시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창건할 독립군

자, 부모하고 아벨하고 하나되면 가인은 자연히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생하고 부모가 하나될 때는 아무리 사탄이라도, 사탄도 원리를 알기 때문에 굴복해야 돼요. 가인이 굴복해야 되는 겁니다. 부모의 품에 품긴 아벨을 죽이는 가인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굴복해야지요. 부모가 '너, 가인은 아벨을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 할 때 가인이 '예스' 하고 약속한다면 그때서부터 하늘나라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이기 때문에. 사탄도 원리 앞에서는 꼼짝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의 문제는 다 끝나요. 그 말은 뭐냐? 오늘날 민주세계를 품게 될 때 공산세계는 자연히 굴복한다 그 말이라구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할 수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이때는 뭐냐? 여러분들이 있는 힘을 다해서 통일교회의 참된 모습을 보여 줄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된 모습을 보여 줄 때예요. 그 나무는 무슨 나무냐?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사위기대를 완성한 사랑의 나무다 그거예요, 사위기대 선상에 선 사랑의 나무. 그건 뭐냐? 그 사랑의 나무는 무슨 나무냐? 저 꼭대기 나뭇잎은 저 밑의 뿌리 끝을 전적으로 위하고, 저 뿌리 끝은 저 위의 나뭇잎 끝을 전적으로 위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순환되게 될 때 이 나무는 건장한 나무로서 무한히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와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역사의 모든 종합적인 탕감을 하여서 새로운 세계로 진출할지어다, 아멘' 할 수 있는 선포식을 하는 날이 오늘 부모의 날인 것을 알아라 그 말이예요.

자, 그러면 하늘나라의 조직이 완전히 편성되었으니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기반으로 천사세계와 마찬가지로, 하늘세계에서 아담의 미완성시대에 천사세계가 보호하고 지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가 여러분을 보호하고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협조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아들딸 사랑기반 위에 내가 서 있다 하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이 신앙 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그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 나라 창건을 위한 독립군이다' 그것만 가지고 있으면 간단한 거예요. 나는 일하는 데 있어서 무슨 미스터 박이니, 무슨 미스터 곽, 누구 닥터 더스트, 아메리칸 대표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이 사상이예요, 이 사상. 미국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말도 부모님의 말을 배워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말을 해야 된다구요. 열심히 말을 배우겠다고 안 하면 사탄이 '너, 독일 사람이 아니야? 미국 사람 아니야?' 그럴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이제라도 나는 하루에 반 장, 한 장씩이라도 해서 1990년까지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그때까지는 틀림없이 배우겠소' 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7천 년 동안 사탄의 시험을 받으며 물들었으니 7년 기간을 두고 탕감해 가지고 부모의 말을 따라가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7년 기간을 두고 작년에 얘기한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7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입장에서 그동안 그 자리에서 나를 배반하고 사탄에게 물든 것을 전부 씻기 위해서 7년이 필요한 거예요. 이걸 배워 계속하는 날에는 사탄이 못 끌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집에서 엄마, 아빠, 밥, 누나, 그다음에는 색시, 남편, 전부 다 한국 말로 해야 됩니다. 중요한 말, 우리 나라, 세계통일, 이와 같이 중요한 말들은 한국 말로 해야 된다구요. 밥, 옷, 그런 말을 전부 배워야 된다 이거예요. 변소, 눈, 전부 다…. 그거 안 하면 사탄이 여러분들을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걸 할 수 있게 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다, 여러분 나랏님으로부터 조상으로부터 모두 여러분의 뒤를 따라 협조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전도가 필요 없을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상대와 규합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한 어머니 아버지, 한 남편과 아내, 한 아들딸을 갖고 있다,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축복을 받고 그 뉘시깔로 다른 미인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아이고, 우리 색시보다 좋은데, 저 여자와 나 결혼 다시 하면 좋겠다' 하는 이런 녀석들 있을지 몰라요. 그건 용서할 수 없는 죄예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상대를 규합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이 사실이 지구성만한 황금덩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가 너희들, 똥개 같은 너희들에게 상대를 만들어 줘?

최봉춘이! 최봉춘이 왜 조나? 금덩이가 있으면 뭘해요? 지옥, 지옥 것이예요. 여러분에게 상대가 없으면, 아내 아들딸이 없으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참부모 가정과 연결이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 진성? 뭐하나! 지금 선생님이 중요한 걸 가르치는데 뭐야! 이제부터 선생님 말씀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돼요. 김상철이도 졸지 마! 저 녀석, 저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저는 안 졸았습니다」 안 졸긴. 아까 조는 걸 보고 '저놈의 자식 왜 조노?' 했는데. 아까 편지 읽을 때 슬쩍 자는 걸 봤는데 안 졸았어? 「저는 안 졸았습니다」 안 졸았어? 편지 읽을 때 말이야. 대가리를 이러고 있던데 말이야. (웃음) 저놈의 자식 저거. 내가 기합을 주든지 해야지. 보희 이 녀석 때문에 내 가만히 두는 거야!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데 모르면 안 된다구. 이다음에 몰랐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모르면 안 된다구. 영계에 가서 '나 몰랐습니다'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선생님 책임이 있다는 거야. 오늘 똑똑히 다 얘기해 주는 거야. 알겠어? 하늘의 비밀, 지상의 비밀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역사가 어떻게 풀려 넘어가고 어떻게 돌아가는 때인가를, 때가 어떤가를 확실히 아는 거예요.

이제 하나의 나라만, 조국만 창건하면, 네 나라의 독립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도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굴을 파서 철문 백 개를 채워 가지고 들어가 엎드려 있더라도 다이나마이트로 터뜨리고라도 만나겠다고 찾아올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만나기는 뭘 만나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얘기를 해주면 해준 얘기도 다 잊어버리는데 또 해줘요?

이제부터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미국 대통령 만나기보다 더 어려운 수속을 밟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보희만 해도 그렇다구요. 마음대로 척척척 못 들어온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그런 법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 무슨 명령이…. 암만 그립고 그리운 이스트 가든이라도 가고 싶고 가고 싶어도 못 갈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기도 가운데서 '하나님의 명령으로써 천상통일, 지상통일을 중심한 통일교회 운세권을 중심삼고 주류사상을 세워 하나의 세계 창건을 향하여 전진하게 하시옵소서' 하고 선포식을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의 나라를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자, 그런 신념을 가지고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의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야 되겠고, 세계를 찾아야 되겠어요. 나라기반을 촉진시켜 가지고 세계로 나가야 되겠어요. 그것이 불원한 장래에 목전에 다가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오늘이 지난 후라도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가서 살겠다는 생각 안 한다구요. 한국이 반대하면 내가 거기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른 데 가도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120문도가 전부 다 성령으로 불을 받아 가지고 야단 법석이 벌어졌듯이, 120국가가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모셔들일 수 있는 120국가 판도권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누가 선두에서 수제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누가 자기 국가를 동원하고,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 먼저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그 나라를 통일교회화시키느냐 하는 데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예수님의 무덤 3일 기간에 맞먹는 3년간…. 1985년까지 3년간은 무덤 과정을 거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의 무덤 3일 기간이 있기 때문에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지상지옥에 들어와 가지고 지상지옥 문을 열기 위한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간이 지나면 부활시대가 와서 통일교회는 활짝…. 방방곡곡에서 문선생님 우리 고향에 오면 좋겠다, 나라보다도 우리 마을에 오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이라고 보는 것이 원리관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공산세계에서도 앞으로의 2세들은 우리 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편이예요.

우리의 종족을 위해서 전통을 세워야 돼

자, 그러면 결론짓자구요. 오늘이 부모의 날인데, 부모로서 책임을 하기 위한 놀음이 얼마나 힘들었던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종교 역사를 편성해서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것을 20년에 탕감해 가지고 그 기간 이후, 40년 기간 후에 세계 가나안 복귀노정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적이 없는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가나안 7족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7족이 없는, 환영의 무리를 앞에 놓고 전진할 수 있는 때를 위해 부모님이 준비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세계를 맞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기에 이 사탄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대했던 이 세계 위에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참부모 자리를 닦기 위한 수난길을 가야 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보다 더 힘든 과정을 거쳤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부모가 복귀해야 됩니다. 저끄러진 것을 부모가 전부 다 책임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알고, 가인이 아벨을 도울 수 있는 세계사적인 열매시대에, 사탄 역사로 종결지으려는 이런 시대에 부모로 등장해 가지고 자유세계인 아벨권 세계를 해방하고 공산권 세계 가인을 충고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희망의 때가 우리 목전에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보면 한국도 레버런 문을 그저 못살게,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이제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도 할 수 없다, 미국도 할 수 없다, 독일도 할 수 없다, 공산당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공산당이 지금 누구를 제일 무서워하나요? 레이건을 제일 무서워하나요, 교황을 무서워하나요? 「파더(Father;아버님)」 레버런 문이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것만 지나가는 날에는…. 빨리 알아야 돼요, 빨리. 민주세계가 빨리 알면 자연히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방송시대예요. 방송시대니 인공위성을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120일수련회만 하면 다 끝난다 그 말이예요. 방송을 걸어 놓고 세계에 전부 다…. 옛날에 뭔가요. 암스트롱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나라에 가던 그때와 마찬가지로 인공위성을 쏴 가지고 120일수련으로 이 40억 인류를 교육한다면 다 끝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120일이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 날이 멀지 않아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문사를 만들고, TV, 라디오 등 무엇이든 통할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워싱턴의 제일 가는 TV프로그램을 편집하는 회사―워싱턴에서 제일은 세계 제일이라구요―를 팔려고 내놨을 때 재까닥 사 버린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언제 선생님이 '야, 모여라!' 할 때, 자고 있다가 '아이고, 통일교회 나 못 가겠소' 하고 참석 못 하는 사람은 곤란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36가정 아무 날까지 등록해라 할 때 등록 못 하면 그건 없는 거예요. 72가정 등록! 그럴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 가서….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관심 있지요? 선생님이 어디 가서 무슨 말을 하게 되면 전부 전화줄을 달고 다니면서 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오늘 내가 이와 같이 불과 한 시간, 두 시간 내에 영계의 내용과 지상의 내용이 어떻게 된다는 걸 전부 다 얘기하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이 부모의 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부모님의 수고가 얼마나 컸더냐,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부모님에 대해서 알아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전통을 모르는 거예요. 전통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불평하지 말고, 무슨 자기 아들딸이고 뭐고 안중에 두지 말아요. 선생님은 다 버렸던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런 결의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제2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런 길을 같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다짐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부모로서, 하늘 부모로서, 참부모로서 할 수 있는 역사적인 탕감을 다 거쳐 나온 겁니다.

이 전통을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세계적 조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 이런 놀음을 했지만, 여러분 나름의 종족적 조상이 되기 위한 그 전통을, 그 나름의 분야에 해당하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여러분 자신들도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종족을 위해서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12지파가 편성돼 나갈 거라구요. 그러니 전통이 필요하다 이겁니다.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서 빠지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 아들딸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의 아들딸들이 왜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면 레버런 문이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아이들이 쑥덕거리는 걸 탕감받아 가지고 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암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그 아픔을 당하더라도 여러분이 받는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을 반대할 때 받는 아픔하고 아버지를 반대할 때 받는 아픔하고는 비교할 바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을 알아야

학교에 가면 주위에 있는 외국 애들이라든가 반대하는 애들한테 아버지에 대한 그런 말을 들을 때 숨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장면은 얼마든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욕하는 말을 들을 때 그런 아픔을 느끼면서 눈물을 흘리는 때가 얼마나 있었느냐 이거예요. 반성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아들들이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높은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고난 가운데서 '나는 레버런 문 아들로 안 태어났으면 좋았겠다, 나는 통일교회 가정이 안 됐으면 좋겠다' 하고 몸부림치다가 실수했더라도 그 실수는 하나의 동정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아들딸들이 실수해 가지고 그런 일이 있다면, 우리 효진이 같은 사람 말이예요, 그런 삼각 지대에서 몸부림치더라도…. 그런 선생님의 아들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십자가를 지고 수난과 고통을 받았던 그 사실을 동정해 눈물을 흘려 기도하면서, 대신 제물이 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라도 가져야 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입을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평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여러분들이 효진이를 위해서 얼마나 아픔을 느끼며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느냐 하는 것을 반성하고 회개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이상의 고통, 그 이상의 절박한 자리를 못 가는 한 여러분은 입을 다물고 그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기도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 가지고, 참부모로서 핍박을 받아 가는 선생님의 고통은 얼마나 극심했겠느냐 하는 걸 알겠어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부모님의 심정권에 얼마나 비정하고 얼마나 슬펐던 장면이 많았겠느냐 하는 것을 모르겠기 때문에 비근한 예를 들기 위해서 효진이 얘기를 하는 것이예요. 그렇지만 효진이가 당한 그 비참함이 선생님이 40 평생을 두고 당해 나온 그 비참과 비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공적인 책임을 지고 몸부림치는 부모를 모셔 나가는 자리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 이용을 하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어디 있겠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못나서 이 놀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것이 제일 가기 때문에, 우수하기 때문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지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레버런 문이, 부모님이 세계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비참한 비애의 생활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나라나 세계에 하늘이 세워서 자랑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을 대해서 자기 일생을 희생으로, 제물로 삼아 가지고 누더기가 되어 차이고 짓밟히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지금까지 왔고, 아직까지도 뜻을 위해 가겠다는 선생님 앞에 여러분은 변명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이 하늘땅에 하나님 뜻의 해원성사, 복귀완성, 세계의 유토피아 완성을 어떻게 생각이나 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불가능에 해당하는 사탄세계에 점령당한 하나님의 비애의 사정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을 가진다는 것은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데, 이런 놀음을 실현해 나왔다는 사실을 볼 때 엄숙히 존경하고, 엄숙히 경배 드리고, 엄숙히 순응할 도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얘기하는 것은 기도로써 회개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우라고 하는 것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강하고 담대하게 출전하라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부모의 날 선생님 말씀을 듣고 새로운 차원에서 내 전체, 과거 현재를 수습하고 미래에 축복받을 가능성이 있는 존재로서 출전하겠다고 결의를 다짐한다면 오늘 이날의 축하식은 의의 있는 축하식이 될 것이다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향해 갈 때 갈렙과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의 책임을 짊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 갈렙에게 권고하신 말씀이 '강하고 담대하라!' 하는 거였어요. 무서워할 것 없다 그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이 같이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승리는 여러분과 같이 있을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하늘나라와 땅에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상속받을지어다! 아멘!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4년 4월 16일, 부모님 성혼식날입니다. 이날은 당신의 섭리의 뜻 가운데 가장 귀중한 부모님의 성혼식이 이루어진 24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당신의 뜻 가운데 허락하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끝내고 이제 광야 40년노정을 지나가는 숨가쁜 기간에 처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해는 협회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중요한 해입니다. 제2회 2차 7년노정의 3년노정에 있어서 가장 귀중한 2년째 되는 해의 4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나간 모든 날들을 아버지의 뜻을 촉진시키는 날로서 삼아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당신이 허락하신 뜻의 한계선을 단축시키기 위한 간곡한 요구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참다운 가정 이상을 중심삼은 축복가정을 세계적인 종족으로 편성하고, 민족적인 기반으로 확대하여 이제 세계 정상에 서 가지고 승리의 한때를 중심삼고 전진 명령을 하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4년간 숱한 사연 사연을 남기고 이제 남아진 뜻 앞에 있어서 허락하신 섭리의 뜻을 온 세계 만민에게 호소해서 전수시켜야 할 중차대한 책임이 부모님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여, 지금까지 보호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실천해야 될 과업을 남겨 놓고 전진하는 과정에 더더욱 아버지의 가호와 아버지의 협조가 지상의 모든 선한 후손들과, 지상의 전체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간 우리 가정에 당신이 축복하시사 많은 자녀들을 보내 주시고 섭리적인 모든 내용을 갖추는 데 있어서 여일하게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애기들이 자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이 자라는 것은 물론이요, 온 세계 만민의 축하의 기원이 되고, 하나의 승리의 표상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보호하고 육성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금후의 전체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당신의 인도와 가호가 더더욱 저희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 위에 함께하게 하시옵고, 그 은사와 가호하시는 뜻이 세계까지 퍼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전체 영계가 하나되어 지상의 부모님과 일체가 되어서 남아진 복귀의 과업을 전진시키는 데 있어서 아버지가 허락하신 그 기간 내에 모든 것을 완료시킬 수 있게끔 더더욱 축원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지상의 수많은 후손들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닦아 놓은 승리의 터전을 온 가정 가정 가정들이 인내와 사랑의 심정으로 같이함과 동시에 영계의 모든 선한 선조들이 그 가정과 일치되어 지상에 허락하신 당신의 나라를 향한 조국창건의 일념을 가질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서도 이날을 기념하고 있사옵고, 전세계에서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성혼식날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또한,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먹고 정성들이는 그 자리 위에 특별하신 당신의 생명의 인연을 같이하시옵고, 사랑의 촛불을 높이 들 수 있는 한 축하의 날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과, 자녀들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하나되게 하시옵고, 이 가정과 이 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만민과 세계 모든 가정들이 하나될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기꺼이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시고 재차 축복의 날로서 정하시어 남아진 미래의 가는 길 앞에 승리만이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니,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이날의 아침 식탁을 당신이 여기에 같이 흠향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이어 축가와 꽃다발 헌정 및 만세 삼창 그리고 곽정환씨의 보고가 있었음)

말 씀

(판서 하시면서)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사이에 담이 생긴 것을 탕감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담을 전부 탕감해야 된다구요, 전부.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에게 점령당했다구요. 그러니 사탄이 중간 자리에 있다구요.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밑에 있으면 사탄은 중간에 자리를 잡은 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담이 생긴 거예요.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키려는 하나님의 섭리

그래서 어떻게 이 담을 뚫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나가느냐? 이것이 종교의 목적이예요. 거기서 사탄은 언제나 간접주관권을 이용한다는 거예요,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러니 이것을 다시 한 번 연결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 종교를 발전시켜 나왔다구요. 그게 유대교였어요.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지금까지 흘러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까지 내려온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이예요.

참부모는 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책임이 있다구요. 사탄에게 걸려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담을 어떻게 부수느냐 이게 문제예요. 사탄은 사탄대로 하나님의 계속적인 이 역사를 어떻게 막느냐 하고 있어요. 이렇게 둘이 대결해 나오고 있다구요. 끈질기게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서 언제나 사탄을 제거하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어떻게 사탄의 참소를 안 받는 자리에서 이 일을 진척시켜 나가느냐? 그래서 탕감노정이 나온 거예요. 그게 인간 책임분담이예요. 지금까지 인간이 책임분담을 이루지 못했어요. 어떻게 그 책임을 메꾸어 갈 것이냐 이거예요.

사탄은 그것이 메시아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모든 사탄 세력을 총출동시켜 참부모를 공격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의 담을 부수는 놀음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거쳐 나온 거예요. 메시아는 이 길을 모두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교회의 역사예요. 사탄에 대해 언제나 원리를 딱 내세우고 나온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거예요. 타락한 부모에서 복귀가 벌어진 거예요. 예수가 온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니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전부 다 대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왜 예수가 해야 되느냐? 예수는 구약성경의 언약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성경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를 메시아로 보냈는데, 메시아는 참부모가 돼야 되는 것인데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구약역사의 연장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2천 년 유대교 기반을 미완성으로 끌고 나오면서 새로운 기독교문화권을 발전시켜 나온 것이 기독교 2천 년 역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교 미완성은 기독교 미완성에 연결되는 거예요.

성약시대 완성은 축복가정을 통해서 이루어 나가

그렇기 때문에 재림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의 종말시대에 재림해 가지고 유대교에서 실패했던 것을 완성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준비한 것을 완성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이상실현시대인 성약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성약시대로 넘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성약시대라는 것은 뭐냐? 사탄주관권을 넘어서서 이루어질 세계를 말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무엇으로? 성약시대는 무엇으로 완성해 나가느냐? 가정을 통해서, 축복가정을 통해서 이루어 나가는 겁니다, 축복가정을 통해서. 그래서 아담가정이니, 노아가정이니, 야곱가정이니 하는 가정이 나온 거예요. 그다음에 선생님시대에 와서 예수가정을 편성한 거예요. 예수가정을 편성하는 것과 같은 입장으로 편성한 것이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이예요. 이 430가정이 한국을 대표하는데, 4,300년을 중심한 430가정을 중심삼아 세계 43가정을 연결시킨 거예요. 그다음에 777가정은 전체 국가를 대표하고, 그다음에 1,800쌍을 거쳐 현재는 8,000가정, 저 7천 이상의 가정으로써 넘어온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발판기대가 나온다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가정을 통해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예수 이후로도 12제자와 70문도를 위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재편성하는 거예요. 12사도와 70문도, 그리고 120문도의 실체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430가정이 뭐냐? 어느 성(姓)이나, 김씨 백씨 무슨 홍씨 할 것 없이 한국 내의 어떤 성이라도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문을 여는 거라구요. 그것이 단기 4,300년을 중심삼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을 중심삼고 애급에서 나오던 것과 같이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출발하는 때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그래서 43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43가정을 상대로서 묶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기반 위에 777가정을 세웠는데, 777가정은 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묶은 거라구요. 10개 나라를 묶은 거예요. 거기에 10개 국이 가담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뭔가요? 777가정 다음에는 1,800가정. 1,800가정은 뭐냐하면 사탄세계의 종결을 의미해요. 삼육 십팔(3×6=18), 6수의 3배라는 거예요, 삼육 십팔(3×6=18). 이것은 사탄세계에서 하늘 가정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탕감의 기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를 1,800쌍 할 때까지 했거든요. 그다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2,100쌍 할 때와 한국에서 6,000쌍 할 때는 일본이나 어디나 전부 다 반대 안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800쌍 축복할 때까지가 가정적으로 최고 핍박시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6,000쌍 때에는 미국에서도 환영한 사람이 있었고, 저 일본에서도 나라가 반대하지 않고 지지했다구요. 그건 뭐냐?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가정을 편성하는 것을 제일 원수시하는데 가정 편성하는 것을 사탄세계가 반대하지 못하고 지지하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은 이미 한계선을 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 네 나라,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고 반대시대가 지나갔다는 것은 세계적인 하늘 가정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통일교회는 선전하는 데 있어서는 다른 것보다 통일교회 축복이 귀하다는 걸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어떠한 역사적 가정보다도 자랑스러운 가정이라는 걸 선전해야 되겠어요. 그 반면에 사탄세계는 가정들이 엉망진창이 돼 간다는 거예요. 반대로 전부 다 엉망진창이 돼 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적인 모든 폼(form)이 이상적 형으로서 세계 만민의 추앙을 받을 수 있는 권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의 서구사회라든가…. 지금 세계가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다 파탄되기 때문에, 3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라고 할 때는 다 끝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3대가 말이예요. 안 가면 3대가 통일교회 가라고 몰아낼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대가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그다음에는 부모, 그다음에는 형님이예요. 그들이 전부 사탄편이거든요.

3대가 통일교회 가라는 것이 뭐냐 하면, 3대가 전부 다 하늘편에 섰다 그 말이라구요. 3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같은데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벨이 가인을 소화시켰으니 이 3대를 붙잡아야 된다구요. 사탄편 할아버지, 부모, 형님 이 셋이 합해 가지고 아벨편으로 가라고, 하늘편으로 가라고 몰게 되면 세상은 끝장이 난다 이거예요. 그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완결되는 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을 추앙해 가지고 '너희는 통일교회 믿어야 다 산다' 하고 말이예요, 일반 사회 사람들을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형님 동생과, 자기 친척 전체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가라고 몰아낼 때는 세상이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구약시대는 할아버지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아버지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가인굴복 시대예요. 차자가 장자의 축복을 뒤바꾸는 시대거든요. 완전히 자녀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시대예요.

그것은 무엇으로써? 사랑으로, 본질적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복귀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부터 뿌리가 되었던 것을 다 참부모의 사랑으로 뒤집어 박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아들의 입장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만이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이 필요했고, 메시아를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 아벨권을 확대시켜 나온 것도 가인세계를 굴복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종교역사예요.

성약시대는 참부모와 아벨이 하나돼 가인을 복귀하는 시대

지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아벨가정입니다. 아벨가정은 뭘해야 되느냐? 가인가정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전원이 동원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때가 마지막 기회예요. 전원 동원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 전체가 동원돼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을 갖고 가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그것을 대표한 것이 한국·일본·미국·독일이예요. 이들은 서로 원수의 나라인데, 이것을 소화하는 운동이 40년을 넘어가는 최후의 전통적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이 하나되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이요, 이들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4대 국가에서 이것을 완성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라는 것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완성이라는 권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광야시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승리하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가나안 복지가 결정된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아까 말하던 사탄세계의 세계적 장벽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간접주관권인, 사탄의 주관권인 세계적 장벽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직접주관권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40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새로운 가나안 복지, 새로운 조국창건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성시대, 성약시대가 뭐냐?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과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가인이 굴복 안 한 것은 부모가 없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런 참사가 벌어졌거든요. 아벨을 미워한 것도 부모가 없기 때문에 미워한 것인데, 부모를 중심삼고 아벨과 하나되게 되면 가인이 순응한다는 거예요. 가인이 순응하면 가인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예요. 가인을 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지옥이 생겨났기 때문에, 지옥을 방어하고 그들도 천국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가인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가인이 굴복함으로써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장자로 있다가 하늘세계로 들어가는 데는 차자의 자리로 들어가서 하늘세계를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늘세계가 사탄세계의 장자권 앞에 지배당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지옥에 갔는데, 이제는 하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아벨이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에―앞에 가인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가는 대표자가 아니고 천국을 따라가는 동생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고 부모와 아벨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간다 이거예요.

과거에는 뭐냐 하면 사탄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가인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강제로 아벨을 때려서라도 지옥에 끌고 갔는데, 지금 때는 참부모가 나와서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형님을 강제로라도 끌고 천국으로 간다 이거예요. 이제 그 법만 세우는 날에는 앞으로 통일교회 안 들어오면 안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강제로 끌고 가더라도…. 지옥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암만 강제로 하더라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여기서 가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 그 가인이야 사탄편에서 태어나지 않았어, 맏아들로? 장자가 누가 됐느냐 하면 사탄편이 됐다 이거예요. 차자는 누구냐? 하늘편이 됐다구요. 원리적인 입장에서 부모와 장자가 하나되면 차자를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타락했을망정 사탄세계의 부모하고 사탄편 장자는 원리적 입장에서 차자를 지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악이 선한 사람을 때렸어요. 언제나 주권자가 종교 지도자를 죽이고 이래 나왔다는 거예요. 차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을 언제나 죽이고 지옥까지 끌어 갔다는 거예요. 하늘에 못 가게 전부 다 망쳐 나왔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된 것은 뭐냐 하면, 사탄 부모와 사탄 형님이 선두에 섰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로 하늘편적 부모와 아벨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가인 자체도 천사장급이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가 나온 후에는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굴복을 한다는 거예요. 사탄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러니까. 하늘 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편 아벨과 그 부모가 완전히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국가적 기준으로 세워 넘게 되면 형님을 강제로 끌고 가고, 역사적인 탕감을 대신 시켜서 데리고 가더라도 그건 천국으로 간다 이거예요.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과 하늘 부모와 하늘의 아벨적 기준이 성립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편한테 참소할 기준이 없어요. 참소하려면 가인이 막고 부모가 막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늘과 부모와 아벨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부모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되게 돼 있다구요. 그 아벨은 가인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인과 하나된 기반이 없으면 부모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선생님 앞에 있어서 가인 노릇을 한 거예요, 가인 노릇. 선생님 앞에서 가인 노릇을 하고 선생님이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된 기반, 그 터전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는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없는데 아벨을 통해서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복귀되는 데는 형님과 완전히 하나된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 가능한 거예요. 하나되면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사탄편 가인이 먼저 나왔거든요. 그러니 아이를 낳는 자리에 서게 되면 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자체는 부모가 이미 생겨났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과 식구들을 더 사랑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아벨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아벨이라면 여러분은 지금 사탄편의 가인 입장이예요. 먼저 생겨난 사탄편의 가인 입장에 서 있는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한 쌍태와 같이 되어 가지고 누가 먼저 서느냐 하면 선생님이 먼저 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런 자리에서 싸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이루지 못한 가정을…. 세례 요한과 예수가 하나됐으면 대번에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거예요. 세례 요한적 입장에 있는 기독교와 예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하나된 기반에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가 나오면 하나님을 연결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부모와 아벨이 하나되면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권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쪽으로 보게 되면.

그러면 사탄세계는 남아 있지만 이쪽편을 반대할 수 있는 기준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부모님이 들어가 있고,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 태어났기 때문이예요. 역사 이래 이 기준이 이루어지기는 처음이라는 거예요. 더더우기나 우리의 직계의 자녀들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재차 태어나는 그런 뭐…. 미역국을 먹고 그런 것이 뭐냐 하면, 쌍태의 입장에서 다시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 기반을 통해 축복가정이 확대됐다는 것은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와 열셋 애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탕감시킬 수 있는 열두 지파의 대표를 전부 다 세운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걸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세계적 탕감노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거쳐 지금은 세계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세계시대로 들어왔으니 40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가 뭐냐?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아들과 부모가 원수가 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형제가 원수가 된 거예요. 이것이 열매 맺는 때가 민주세계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전부가 원수예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완전히 깨져 나가고, 부모가 완전히 깨져 나가고, 형제가 완전히 깨져 나가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히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이게 열매 맺는다는 거예요. 4대 원수권을 심었으니 역사의 종말에 세계 4대 원수권의 세계적 정리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바로 지금의 때라는 거예요. 가정이 산산조각이 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이 사탄세계에 있어서 그것은 마지막 열매의 자리인데, 그 열매가 가짜 열매니 진짜가 나타날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진짜가.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하나되기 위한 싸움이 있게 되는데, 현재 이 싸움에서 사탄이 우리에게서 제일 노리는 것이 누구냐? 부모님은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으니 지금 우리 아이들을 노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흥진이가 요전에 간 거거든요. 3년노정의 2년째인 금년에 들어와서 갔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둘째 아들이 3년노정의 둘째해에 들어가는 때, 첫해를 넘어서 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거 다 원리적으로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늘편 장자의 자리에 선생님이 섰고,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직계가 그것을 인계받아 갈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무너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무너질 수 있다면 오로지 가인하고 아벨이예요. 통일교회 간부들과 우리 자식들이 잘못할 때는 침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자기 가정의 자식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고, 자기 자식보다도 교회 식구들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그 식구들에게 부모님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가인세계는 전통이 없다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하면 축복가정이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서 그들이 자기 아들딸을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장자로 모셔야만 본연의 세계의 장자권이 정상적으로 복귀돼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원리라구요.

아담·해와·아벨·가인국가인 4대국이 하나돼야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지금이 40년의 마지막 고개예요. 그래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아벨국가―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이 아벨국가거든요―그다음에는 가인국가―가인국가는 하늘편 가인국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독일이예요. 독일은 절반이 갈라져 있거든요. 소련이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이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가 분립돼 가지고 하늘세계는 점점 확대되고 사탄세계는 점점 줄어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40년에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4대국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놀음만 하면, 탕감조건만 세우게 되면 소련, 공산세계는 점차적으로 무너져 나간다는 거예요. 또, 미국만 지지한다면 소련은 완전히 벼랑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완성시대가 뭐냐? 완성시대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기준을 복귀한 아벨이 설정돼 가지고 전통적인,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즉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제 이 3년만 넘어가게 되면 이 4대 국가가 전부 다…. 이 4대 국가가 세계 국가 대표이니만큼 모든 국가가 이 국가가 가는 길을 따라가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7년 이내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걸 1990년까지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부터 1990년까지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시대가 뭐냐? 부모를 중심삼고 아벨이 장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이 끌어가던 것을 강제로라도 하나님 앞으로 끌어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 시대를 개척해야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40년 광야노정이예요. 광야노정에서 가나안 복귀 해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하던 것과 같은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명사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독일이 반대하던 그 기운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이 4대 국가가 언제나 반대했어요.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지금 나를 못 들어오게 비자를 안 내주고 있고, 미국도 나를 쫓아내려고 하고, 독일도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이 4대국의 그런 풍조가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서 들어오소!'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에서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 최고의 권위 있는 유명한 사람들이 '왜 문선생님을 기다리라고 하느냐?' 해 가지고 그 배후의 조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을 색출해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한국은 뭐 내가…. 미국도 이젠 내 앞에 굴복하고…. 이민국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독일도 지금까지 못 들어오게 했던 것이 전부 다…. 이번 4월 29일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열라 이거예요. 그걸 통보하기 위한 놀음을, 백악관을 통해서 그런 조치를 하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월이라는 달이 묘한 달이라는 거예요. 고법(고등법원) 문제도 전부 다 이 4월에 걸려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5월부터 하늘의 정의에 입각해서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해방을 위한 청문회가 시작될 것입니다. 한 3개월만 지나가게 되면, 7월 8월만 가게 되면 결과가 반드시 확실하게 세계에 판명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뜻으로 본 섭리관이예요. 그러면 확실하지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부모님 앞에 하늘 장자가 생겨난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사탄과 타락한 부모와 타락한 장자가 지금까지 끌고 왔던 거예요. 그러나 하늘 장자가 생겨났으니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왜? 하늘편 아벨이 장자가 돼 가지고 하늘 권세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탄권의 천사장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아, 너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낮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암만 장자라도 굴복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승리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을 완전히 복귀해야 지옥도 해방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지상의 가인적 기준이 천국으로 향해갈 수 있는 문이 열려야 지옥의 가인이, 사탄편 가인의 지배권 내에 있던 것이 해방의 문을 열어 가지고 영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니 영계의 왕권이 생겨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왕권을 중심삼고 아벨권이 형성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흥진이가 가서….

선생님이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적 간접주관권 내를 넘어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서 있고, 직접주관권 내에 있는 부모님과 연결된 사랑 가운데서 자라고 있던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역사 이래 처음으로 영계에 타락하지 않고 갔다는 대표적 인물의 자리에 흥진이가 서게 된 거예요.

그래서 예수를 대해 해원성사하고, 그다음에 훈숙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예수를 중심삼고 상대권이 벌어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의 지금까지의 선왕들과 선한 선지자들과, 섭리사 가운데에서 혼자 있던 사람들에게 상대 이상권이 갖춰져 가지고 축복의 길이 열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왕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왕권 형태가 벌어지고, 영계에도 해방운동이 지상과 더불어 같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흥진이가 간 사건이 얼마나 큰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의 모든 소유를 하나님께 바쳐야 새로운 상속이 벌어져

훈숙이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하늘나라에서는 현재 왕후의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러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리적인 완성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체계가 비로소 정돈돼 가지고 새시대로 넘어왔다는 거예요. 이 모든 영계나 육계가 이론적으로 맞아 떨어져야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청산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과 참부모 그다음에는 아벨이 있는데, 아벨은 동생이 아니예요. 차원 높은 입장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벨에게―아벨이 동생이지만 가인은 천사장급이기 대문에 종이예요. 종의 아들이니까―가인은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참부모가 안 나왔으니 이 전통을 못 세운 거예요. 이 전통을 세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차자가 장자권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건 개인적인 탕감인데 부모님이 다 했다는 거예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탕감노정을 부모님이 다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통일교회는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개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갖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주장을 가지면 벌써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가인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모든 것을 상속해야 됩니다. 물질을 상속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을 상속해야 되고, 자기 여편네를 상속해야 되고, 자기까지 상속해야 됩니다. 상속받을 수는 없는 거예요.

타락으로 어떻게 됐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여편네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자기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이렇게 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편네 잃어버리고, 아들 잃어버리고, 만물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복귀시대에는 만물을 하늘편에 상속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상속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여편네를 상속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남자들은 여편네를 자기 여편네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상속하고 나서, 하늘나라에 상속하고 나서 그 여편네의 보조를 받아 따라 가지 않고는 자기 자신도 하늘의 소유가 될 수 없다구요. 그래 그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가 자기라는 것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내 소유관념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단지 부모밖에 없다 이거예요. 태어난 아들에 있어서 무슨 소유가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권세가 필요해요? 자기가 있을 수 있나요? 오로지 어머니의 젖가슴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까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나는 뭐냐 하면, 내 소유는 어머니 젖가슴이나 아버지밖에 없다 이거예요. 배우는 것도 아빠 엄마밖에 없다 이거예요.

처음에 배우는 것은 말이예요, 말의 소유. 말부터 배우는 거예요. 제일 첫 소유의 말은 '엄마, 마마'라구요. 마마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또, 빠빠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라구요. 그게 자기 첫 소유예요. 자기 소유인 동시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기 때문에 부모가 내 것이 되고, 내가 부모 것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외의 관념은 일체 용납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들어오자마자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소용없는 거예요. 아들딸에 대해서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좋은 학교, 하버드대학 다닌다고 해서 부모가 '우리 아들을 마음대로 취직시켜 가지고…' 그런 생각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까지도 이래라 저래라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승락 밑에서….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결혼은 자기들끼리 하게 안 돼 있거든요. 부모의 승락 밑에서 살게 돼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는 남편쪽으로 복귀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하늘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자기까지도…. 자기 주장이니 뭐니 일체 용납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모든 것, 내 몸의 살도 부모님으로부터, 옷도 부모님으로부터, 먹는 것도 부모님으로부터, 말도 부모님으로부터가 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지금 원리적 관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지금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못한다구요. 탕감시대에 국가기준만 딱 서서 세계적으로 넘어가게 되면 그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벨권은 가인권을 강제로라도 굴복시켜 하나님 앞에 끌고가야

그렇게 되면 나라라는 것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왕이 원리를 알게 되면 나라와 백성과 더불어 왕 자신부터 전부 다 바치겠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꺼번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전환기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이 기간이예요. 3년노정, 그 2년이 되는 첫해에 흥진이가 간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잘못했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 가정이 선생님 가정과 하나 못 되고,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하나 못 됐고,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이예요. 유대교가 예수와 하나 못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과 한국의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전부 다 뜻을 위해서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 안 되었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앞장세워 자기들이 따라 나와야 하는데 모세를 중심삼은 광야시대와 같이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춤추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 거예요. 전부가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자기 신앙은 전부 다 간음한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세워 그것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나안 복지로 넘어가는 시대에 할 수 없이 흥진이가, 둘째가 갔다는 거예요. 흥진이가 이번에 제물로 갔다는 거예요. 사탄이는 흥진이를…. 잘못할 때는 사탄이 아벨을 참소조건을 갖고 걸게 돼 있거든요. 아벨을 제물로 바치면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가 된 거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기반이 연결돼 돌아왔는데 반대로 자기들 마음대로 하다 보니 지상기반이 영계와 하나 못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거 알겠어요? 「예」

완성시대는 뭐냐? 부모님의 사랑과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편 장자권 시대로 들어가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아벨권은 강제로라도 가인권을 굴복시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국가에 국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조국창건이라는 표제 밑에서 지금 나가고 있다구요.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 놀음이 4월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미국 대통령의 특사의 이름을 가지고 암암리에 그 일을 지금 추진시켜 나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뜻으로 볼 때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인 사탄의 장벽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직접주관권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직계 장자권이 설정되는데 그것이 어느 기준이냐? 국가적 기준을 넘어선 자리예요. 한국·일본·미국·독일을 넘어선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공산권과 대치하는 거예요. 최후에 가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은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힘으로 그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악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총공장을 만들고, 지금까지 힘을 길러라 하는 말도 그 방침이예요. 원리강의할 때 그걸 얘기해야 된다구요.

사탄 중심삼고 거짓 부모, 사탄세계의 장자를 중심삼고 아벨을 죽여 가지고 전부 다 강제로 지옥으로 끌고 들어갔던 것을 반대로 해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 자리는 형님의 자리와 같다는 거예요. 하늘편은 형님의 자리다 이거예요. 원리로 보게 되면 부모와 형님이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주관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을망정 원리형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 부모가 돼 있고 가인이 장자니까 강제로 아벨을 지배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했다 이거예요. 거기에 걸려든 거거든요. 원리적으로 보면 부모와 형님이 하나된 자리에서 콘트롤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타락했을망정 원리형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벨을 강제로 지배해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못 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원리적 견지에서 보게 되면 주관하게 돼 있어요, 타락했을망정.

지금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아벨은 하늘편 장자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원리적 관에서 장자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 자리는 천사장보다 높다구요. 타락한 천사장은 사탄이예요. 사탄이 타락한 부모를 가졌어도 하늘편 부모가 항상 장자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사탄편이 하늘편 장자보다 낮은 거예요.

그런 세 자리가 벌어지면 타락한 사탄의 자리가 자동적으로 정해진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도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 자유세계의 대표예요. 이 나라에서 우리는 그런 일을 한다구요.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요, 미국은 아벨국가요, 독일은 가인국가예요. 이것은 사탄편이 아니고 하늘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사탄세계보다도 모든 것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장자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하늘편의 장자로 돌아가기 때문에 가인권은 여기에 굴복하면 복받는다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던 것이 천국으로 가기 때문에 사탄도 이걸 막을 수 없다구요. 가인도 그걸 알기 때문에 반대 안 하고 순응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40년 동안에 동원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이 하늘편에 입적을 못 한다는 거예요. 입적 못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소유로 다 맡기고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야

그래 지금 여기에서 자기 소유라는 걸 가지면 모세 때에 애급에 그냥 남아 있는 사람들과 마찬가지가 돼요. 그러니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모세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광야에 나가는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소유라는 것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세한테 전부 인계해야 돼요. 그래 소유를 갖고, 그다음에 애기 낳겠다고 하고 여편네 사랑하겠다고 하는 건 전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때는 완전히 가나안 복귀 3년노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사인해 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 이것 안 받으면 앞으로 일반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들어온 지 10년, 20년이 됐어도 사인 못 받으면 안 된다구요. 가나안 복귀 이후에 애급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따라오는 것 같은 입장에 딱 선다는 거예요. 이제 공동 체제예요, 공동 체제. 선생님 명령에 의해 집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여러분의 소유가 아니라구요. 하늘의 소유로 전부 다 맡기고 넘어갈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운동을 지금 중요시한다구요. 모든 기관이니 하는 것은 간접적으로 보는 거라구요. 보희부터 나가라구! 보희부터 전도 나가라는 거야. 여러분들도 지금 직장에 다니면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직장에 있으면서도 전도 나간 것과 똑같이 활동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넉 달에 한 번씩 전부 다 교체하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50개 주(州)에 기동대가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건 광야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50개 국을 돌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인종이 다 살고 있거든요. 50개 주를 전부 돌아다니는 거예요, 3년 동안에. 또, 미국 국민은 세계인을 축소시킨 국민이거든요. 이 나라에는 전통이 없다구요. 전통이 없으니 우리가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미국의 전통이 뭐예요? 앵글로 색슨만의 전통, 유대인이면 유대인만의 전통, 독일 사람이면 독일 사람대로 자기들만의 전통, 전부 다 전통을 달리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50개 나라와 같은 것이 선생님하고 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가짜 책임자다, 가짜 주권자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된다. 미국 50개 주에 절대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는 단계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중요한, 똑똑한 사람을 상원에 보내고, 하원에 보내야 된다 하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도하기 위해서 PR팀을 만들어 활동한 것은 가인권을 아벨권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옛날에 짐(Jim) 같은 사람은 상원의원을 만나려고 하면 문전에서부터 추방당했는데, 이제는 점심 때고 회의하는 시간이라 하더라도 상원의원, 암만 분과위원의 유명한 사람이라도 쪽지 하나면 뛰쳐 나올 단계가 됐다 이거예요. 그들이 하늘편 가인이 다 됐다는 거예요.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리고 미국의 지도자가 하늘편 가인이 됐다는 거예요, 사탄편이 아니고. 그러니까 하늘편 가인이 되었으니 하늘편 아벨이 장자권을 가질 때가 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반대로 말이예요.

그것은 실체 천사장 보호권이 돼 있으니 하늘나라의 아담권이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편 가인이 아니고 하늘편 가인이 생겨났다는 것은 하늘편 아벨의 자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에덴동산, 본연의 세계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게 되면 대통령도 만들 수 있고, 법도 개정할 수 있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관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사회와 어떻게 대등한 자리에 서느냐? 형님과 동생은 대등한 자리인데 형님과 동생 가운데 누가 하늘편이고 누가 사탄편이냐? 동생이 하늘편에 서 가지고 장자의 일족을 이어받아 세계적인 입장이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천사장이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권에 있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회나 미국 대통령, 자유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은 원수가 아니고 우리 편이다. 그분을 중심삼고 가야 되겠다'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뭐냐 하면,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편 장자의 자리가 아니고 하늘편 장자의 자리에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지지하니까. 참부모와 참자녀로 하나돼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반대했는데도 그렇게 되었으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자연히 하나되는 것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바로 그때가 지금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백악관하고 통일교회하고, 레버런 문하고 레이건 대통령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예스'냐 '노'냐 결정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대통령이 사탄편이 안 되고 하늘편을 지지하는 가인 대통령이 된다는 거예요. 하늘편 가인 대통령이예요. 그래,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번에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차기 대통령을, 레이건을 중심삼고 3대, 삼사 십이(3×4=12) 12년간에 있어서 우리가 대통령을 세워 놓으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4대, 닉슨·포드·카터·레이건, 그다음 차기에는 레이건 5대를 거쳐 6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6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에서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비서들부터. 비서들을 먼저 쳐라 이거예요. 비서는 뭐냐? 그 책임자는 사탄편 장자이고 비서는 2세니까 우리 편이예요. 우리편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시대에서 2세가 가나안 복지로 들어갔기 때문에 비서들만 하나 만들면 가나안 복귀는 자동적으로 된다 이렇게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카우사 운동을 통해 비서들을 전부 다 교육해라 하는 말을 하는 거예요. 다른 데서 카우사 운동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워싱턴에서 비서들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일을 할 거라구요.

그래서 이 40년 기간에 국가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지금까지….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반대하던 개인에서부터 세계적인 것에 이르는 모든 참소조건을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4개 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인 미국에서 완전히 통일 운동을 해 가지고 가나안 복귀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그때가 지금이다, 이렇게 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완성시대에는 부모님과 장자를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육적 부모를 세계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탕감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직접주관권 내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이 하나되어 개인 입장에서 하늘나라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선생님은 어디 나가지 않았어요. 이것은 예수님의 3년 노정과 맞먹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십자가를….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싸우는 것이 이 십자가에서…. 예수시대에는 제자들이 도망갔는데…. 그래서 이제 금년 4월부터 8월까지 법정투쟁하는 거예요. 대법원과 싸우는 거라구요.

한국 말을 배워라

오늘이 16일로 24주년 되는 부모님 성혼기념일인데, 이 24회라는 것은 24수를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24수로 넘어가는 동시에 협회창립 30주년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흥진군 승화식 한 지 100일이 됐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어제 기념식을 했다구요. 선생님도 기도를 해 줬어요. 100일 기념식을 해야 영계에서 완전히 자리잡는 거거든요. 오늘로 끝난 거라구요.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이게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와 통일교회 전체를 탕감하고 넘어가는 때가 이 40년이예요, 40년.

그래서 여러분들은 한국 말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 말을. 애기들이 태어나면 배우는 것이 첫째 영어가 아니예요. 복중에서 태어난 애기는 말을 배울 때는 한국 말부터 배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강요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부모님이 한국인이니까 배우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영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가인이예요. 사탄편이라구요. 참부모님 앞에 영어가 있어요? 일본 말이 있어요? 참부모의 세계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강요하는 거예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공식대회에서…. 1990년이라고 1983년에 발표했기 때문에 7년 동안 탕감해야 돼요. 언어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이후에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중요한 회의는 다른 말로 안 할 거예요. 그때 이후에는 통역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니, 에덴동산에 본연의 아들딸, 가정, 종족이 모였는데 무슨 통역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 개념이 있으면 사탄이 대번에 참소한다 이거예요. 중심 간부는 아버님이 항상 그 나라 말로 해 줬잖아요?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통역을 사용해 왔다는 것은 사탄의 영향권이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래 왔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건 원리관이예요.

선생님이 한국 말을 배우라는 것은 명령이 아니예요. 이것은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안 배우면 안 돼요. 앞으로 안 배우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 사람들이 세계의 중심 책임자를 안 할 수 없다 하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받아야 됩니다. 선생으로서 모시고 전부 다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 앞에서 영어를 하고 통역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요. 앞으로 통역은 1990년이 되면 못 하게 할 거예요. 그거 실례라는 거예요. 작년 기동대 출발할 때부터 7년이예요, 7년. 7년노정을 1990년까지 잡은 거예요. 7년 동안에 탕감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인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부모님과, 부모님의 자녀와, 부모님의 종족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3대예요, 부모님·자녀·종족. 3단계를 넘으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권을 지나가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기 전에 종족권에서…. 지금 우리는 전부 종족권에 있어요. 나라가 없거든요. 그래서 종족권 세계 확대형을 지금 각국 나라에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세상의 젊은이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종족권으로 다 넘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이 벌써 그걸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포기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섹스(freesex;자유성애)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호모섹스(homosex;동성애)니 알콜중독이니 하는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안 없어지면 법적으로 전부 제재조치하는 거예요. 이 세계가 돌아선다는 거예요. 「이때에 종족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기반입니까?(곽정환씨)」 그래 축복가정이야.

복귀되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냥 말만이 아니라구요. 구체적이라는 거예요. 영운씨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복귀되는 게 아니라구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인간 책임분담이 있었는데 인간 책임완성을 못 했거든요. 개인책임분담 완성을 못 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개인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세계권까지 타락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개인책임분담 완성, 가정책임분담 완성, 종족책임분담 완성, 민족책임분담 완성, 국가책임분담 완성, 세계책임분담 완성, 천주책임분담 완성, 개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8단계로 나눠졌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수습해 나오는 데 있어서 가인세계를 절대 한꺼번에 빼앗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전부 투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은덕을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꿈 같은 얘기예요.

그러면 여기 서 있는 사람들 '부모님의 개인 탕감노정, 가정 탕감노정, 종족 탕감노정, 민족 탕감노정, 국가 탕감노정, 세계 탕감노정에 동참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생명을 걸고 싸웁니다' 하며 언제 맹세를 하고 따라와 봤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 혼자 했지요. 그것은 부모님이 했어요. 임자네들은 복중에서 태어나지 않은 상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복중에서 태어나지 않은 입장과 같은 사람들 앞에 의논도 할 수 없고 지시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라는, 천사장형을 대신한 입장에 세워 놓고 지시하지 아들이라든가 하는 입장에 세워 놓고 지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만이 탕감하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세계적 탕감노정을 만들었으니 그것은 참부모만이 탕감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권까지 넘어왔어요. 지금은 자유세계를 대표해 절반이거든요. 사탄편으로 하늘편으로 갈라졌으니, 아벨권이 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는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과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 닦아 나온 거예요. 그게 40년 걸린 거예요. 해방 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통일교회와 하나됐어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후 통일된 세계판도를 7년 동안에 이어받을 것을 못 받았기 때문에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이제는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 최소한 국가기준과 대등한 자리에서 밟고 넘어선 것이 금년의 이 선거운동이예요. 선거운동을 선생님이 다 했다구요. 딱 걸어 놓고, 어쩔 수 없이 딱 걸어 놓고….

그러니 지금까지의 일을 김영운씨도 회개해야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말을 하고 그런 것을 전부 다. 그래야 뒤넘이친다구요. 언제 선생님편에서 눈물 흘리고, 언제 선생님을 위해서 매맞아 봤느냐구요. 그런 입장에서 언제 생각해 봤어요? 그런 탕감노정에 수고를 많이 하는 선생님을 얼마나 생각해 봤어요?

하늘나라 황족 될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한 걸 감사해야

이제 넘어갈 때는 눈물로써 부모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원칙이 그래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오빠 중의 오빠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족장 중의 족장이요, 왕 중의 왕이요, 세계에서의 하나님 대신으로 찬양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신세를 일신에 갚을 수 없는 사탄세계의 혈족, 그 자리에 나타날 수 없는 모습들인데 부모님이 나타난 그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백성이 될 수 있는 혜택을 사탄세계에 부여한 걸 감사해야 됩니다. 자기는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 「예」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 「예」

여기 미국에서도 뭐 이러구 저러구…. 선생님이 말한 것에 대해서 둘러 앉아 가지고 선생님 지시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거 아직 멀었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여기 전부 다 조석으로 와 가지고 구멍을 뚫고, 사탄이 통일교회의 어디든지 구석구석 들락날락한다구요. 선생님 하나만이 담벽이 돼 가지고 막지 선생님만 없다면 완전히 왕창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람벽이 딱 돼서 막아 주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고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왕창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가 선생님을 꺾어 놓기 위해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어떻게 하든 선생님을 제거하려고 한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 탕감시대를 넘어갔다는 거예요. 이미 넘어갔다는 거라구요. 재판도 다 끝난 거라구요. 벌써 가인권 전체가 지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나를 잡아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감옥에 갖다 넣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40억 인류가 완전히 데모할 거예요. 내가 나올 때까지 데모를 할 거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사탄세계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게 18개월이예요. 딱 18개월이예요. 그건 온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세계를 살리기 위한 사건으로 세계에 등장하는 거예요. 그 18개월의 18수는 6수의 3배라구요, 사탄수의 3배. 고등법원에서는 예수 때와 딱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라도 오른편 강도가 나왔으면 예수는…. 미국 국민이 사탄편에서 하늘편의 천사장권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냥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싸움은 끝난 거예요. 암만 했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죽이지 못한다구요. 없애지 못한다 이거예요.

자, 어머님이 지금까지 열 넷 애기를 낳았다는 사실은 찬양해야 된다구요. 20년간에 그 일을 한 거라구요. 요전에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성진이니 효진이니 전부가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전부 다. 어머니를 반대하는 것은 사탄편이거든요.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기간에 완전히 그 정지작업을 전부 다 한 거라구요.

그런 놀음은 통일식을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12월 31일인가? 「예」 죽음을 앞에 두고, 운명을 앞에 놓고 통일식을 한 거지요. 그걸 했기 때문에 축복도 해준 것이지 안 그랬으면 그렇게 못 한다구요. 죽기 전에 양자로 택해 줄 것을 전부 다 약속했기 때문에, 양자로 택했으면 그건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양자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시켜 주고 전부 다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영계 가서 할 것을 흥진이가 대신 특권대사로 가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신해서 흥진이가 간 거라구요.

통일주의로 동양과 서양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이번 통일교회의 재판 사건을 통해서 기독교의 그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 백성들을 내가 완전히 안아 넘기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선생님 편에 완전히 돌아간 거라구요. 이번 일본 선거에서 나까소네도 내 손에 들어왔고, 미국도 내 손에 들어왔다구요. 딱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뜻이라는 게 참 무서운 거예요. 내 손으로 다 했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만 하면 세계는 전부 다 따라오는 거예요. 독일은 하늘편 가인이니까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아담 중심삼고 해와와 아벨만 하나되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라구요.

아버님이 영어 배우는 것이 쉽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문법 구조가 반대예요. 여기는 전부 다 행동도 반대예요. '오라' 할 때 이렇게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한다구요. 전부가 반대예요. 이렇게 오라고 하는 것은 뭐냐? 자기 명령을 받게 될 때는 손아래인데 이렇게 되면 반대라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을 찾겠다는 거예요. 동양은 땅을 찾겠다고 하고 서양은 하늘을 찾겠다는 거예요. 왜? 동양은 하늘을 가졌기 때문에 땅을 찾으려고 하고, 서양은 하늘을 못 가졌기 때문에 하늘을 찾겠다는 거예요. 동양은 영적 문화예요. 하늘을 가졌으니 땅이 필요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반대로 서양은 영적 배경을 못 가졌어요. 땅만 가진 물질세계라구요. 그래서 하늘이 필요하니 하늘 보고 이리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하나되자고 하는 거예요. 참 재미있어요. 전부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참 재미있다구요.

보라구요. 글을 쓰는 데 있어서 한국은 오른쪽부터 써서 종적으로 쓰는데 여기는 왼쪽부터 써서 횡적으로 쓴다구요. 횡적이예요, 전부 다. 횡적으로 쓰는 것은 오른손을 중심삼고 반대예요, 반대. 왼손을 중심삼고 쓰는 것은 반대예요. 전부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종적인 것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지 아래서 올라가는 법이 없다구요. 또, 횡적인 것은 오른쪽에서부터 쓰는 법이 없다구요. 왼쪽이 있기 때문에. 이게 전부 천지이치예요. 습관이 그런 거예요, 습관이. 자는 것도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엎드려 잔다구요. 한국에서 여기 오니까 왼손잡이가 더 많더라구요. 왼손잡이가 참 많다구요. 한국에서는 그건 병신취급한다구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웃음) 또, 동양 사람은 웃을 때 땅을 내려다 보면서 이러는데 서양 사람은 웃을 때 '하하하'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전부 다 그렇게 풍습이 반대라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동양 사람을 보게 된다면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아요. 서양 사람은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길다구요. 딱 반대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과 서양이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밸런스를 맞춰야 됩니다.

그러면 그거 누가? 역사시대에, 종말시대에 있어서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자원할 수 있게 하는 주의가 뭐냐? 그게 세계 통일주의라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이렇게 말을 하나 저렇게 말을 하나 마찬가지예요. 훤한 이치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에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내가 강제로 했어요? 여기 동양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좋을 거예요. 배우는 게 많지요. 배우는 게 많다는 것은 어렵다는 거예요. 어려운 과정을 거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데, 동양 사람 눈은 왜 나왔느냐?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자꾸 나가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왜 눈이 들어갔느냐?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를 자꾸 생각하기 때문에 깊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점점 후퇴한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 눈은 전체를 생각하기 때문에 나온 거예요. 공적, 공적이예요. 전체를 보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얼마나 원리적이예요. 서양은 개인주의로 자기만 생각하니 후퇴한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라구요, 개인주의. 자기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남은 생각 안 하고 자기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건달이 많다는 거예요.

또, 서양 사람은 코가 좁고 높아요. 동양 사람은 넓고 낮다는 거예요. 양면으로 보면 마찬가지인데 왜 서양 사람은 높으냐? 서양 사람 코는 위험하다는 거예요. 안전하지 않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넓고 낮으니까 안전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동양사상이 중요하다구요. 또, 코는 사람을 상징하는 거예요. 코는 아담을 상징하거든요. 그러니 코는 그 사람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양문화라 하게 되면 중국문화, 인도문화예요. 이집트 문화는 중간 문화예요. 이 문화는 오랜 역사를 지나 온 거예요. 그래서 중국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전통적이거든요. 파란 옷을 입고 그저 옛날 것을 뒤집어 쓰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대표적인 나라예요. 그래 중국 문화를 누가 소화하느냐? 중국문화를 소화하지 못하면 세계 통일은 어려운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통일사상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서양 사람들의 머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나무 대가리거든요. 앞뒤밖에, 자기들밖에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전후밖에 생각 안 해요. 사방을 생각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동양 사람은 전부 다 둥굴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동양 사람은 원만하다는 거라구요. 참는 것도 잘해요. 나쁜 것, 좋은 것을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나쁜 것은 소화 못 해도 좋은 것은 좋아하지요. 그게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그것이 없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고, 고생을 하라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니 동양 서양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여러분들을 전부 다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 기간에, 3년 동안에 36명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자기 종족편성이예요, 자기 종족편성. 종족을 편성하지 못하고는 민족 편성권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36은 12가정, 12수의 3배를 대표한 것도 되고, 여편네와 남편 부부가 합하면 72수가 되는데, 72수를 대표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부가 합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것이 36가정, 12수의 3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대표한다구요. 모세의 12지파, 예수의 12사도와 같이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사도가 아니고 사두예요. 사두라는 말이 있다구요, 사도가 아니고, 머리라는 사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도 할 때는 벌써 무리가 들어가는데 사두는 그 무리의 머리라는 거예요. 하늘이 접선해 들어온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복잡한 과정 거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해야

그래, 여러분은 이제 참부모하고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할아버지 입장이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입장이고, 자기들은 장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다른 거예요. 3대가 걸쳐 같이 산다는 결론이예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고, 참부모가 나와 같이하고, 자기 부모가 같이하는 걸 느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 죽었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러분들이 사두시대에 들어와서는, 성약시대에는 모세 없이도 자동적으로 가나안 복귀를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모세가, 지도자가 없다고 가나안 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부모복귀시대이고, 신약시대는 부모복귀연장시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이라는 것은 신랑 신부가 부모를 복귀하는 거예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확실히 모르고 있다구요.

성약시대는 뭐냐? 지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세계로 가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새로운 세계로 전진하는 과정이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원리적으로 보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부모권을 말하는 거예요. 약속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이예요. 책임분담의 약속을 미완성한 것이 타락이예요. 구약이라는 것은 옛날 약속이예요. 신약은 새로운 약속이고, 지금 성약은 약속을 이루는 때라는 거예요. 이루는 것은 세계 만민들이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거라구요.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거예요.

그러나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영계의 책임분담이 남아진 거예요. 사탄세계까지 생겨난 거예요.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겨났으니 이 책임분담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한꺼번에 책임분담을 다하게 돼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겨났으니 부모님은 타락한 이 후손들 앞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탕감기준을 세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분담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간접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비약해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까지의 선생님의 일생의 일이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사탄의 담을 완전히 없애 가지고, 추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경계선으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제 넘어갈 때예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40년 기간을 43년으로 1988년 8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자유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지금 훤하게 보인다구요.

자유세계 국가의 대표가 미국인데, 미국 하나가 환영하면 50개 국가 이상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100개 국가 이상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50개주 기반만 되면. 세계를 축소한 형이기 때문에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앞으로 미국이 완전히 하나된다면 미국을 중심삼고 각국 나라의…. 미국이 아벨의 자리, 장자의 자리에 서고 저쪽 상대적 세계의 모든 나라는 천사장, 가인 입장에 세우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협회 구성으로부터 세계는 자연히 넘어간다는 거예요, 협회 구성. 알겠어요? 「예」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해방 후 40년이 넘어가게 된다면, 미국의 2차대전 참전 용사들이, 20세를 중심삼고 40년이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65세, 70세에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이 40년이 지나가게 되면 문제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세계적 판도권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이루었던 것인데, 그 사람들이 없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 통합운동의 주도 역할을 그 사람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지 못한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늙은 사람들이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의 승리기반이 2차대전 직후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때 참전했던 연령의 사람들이 탕감시대의 주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이 지금까지 반대했거든요. 기독교 골수분자들이, 보수파들이 반대해 나왔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지지하고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벌써 2차대전이 40년이 지났으니까, 2차대전에 참전했던 사람들이 20세 이상이었으니까, 지금 60대나 70대 이내의 사람들을 전부 다 가담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맞먹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온 지 12년이 지났는데 6년만 더 지나면 72세가 된다구요. 그래 72세까지….

그리고 지금 나라를 생각하는 애국자 역시 그 사람들이예요. 지금 그들이 없으면 나라고 뭣이고 다 없어졌다구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 레이건이 몇 살인가요? 「72세입니다」 그러니까 바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 역사에 특별한 존재들이예요. 젊은 녀석들이 전부 다 기성교회 역사에도 없는 놀음을 하고 있거든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지지하면 본연의 천사권이 생겨

이제는 완성시대가, 성약시대가 어떤 시대인가를 알았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장자시대에 하나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벨이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들어오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반대하지 않는 권내에 들어오게 되면, 타락한 천사가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완전히 지지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될 때는 세계는 하나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이니 전부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려고 하고 묻어 버리려고 했다구요. 개인적으로 매장하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매장하려고 하고, 단계적으로 전부 매장하려고 그랬다구요. 종족적으로도 매장을 하려고 하고…. 그런 싸움을 해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 탕감복귀해 다 올라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던 사람이 제일 좋은 사람으로 존경받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암만 반대했댔자 안 통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가 지금 사탄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아벨이 하나된 자리가 본연의 에덴동산이예요. 가인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벨은 아담의 자리예요. 천사장은 아담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 원리적인 관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도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오면 전세계인들이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에 오게 되는 거예요, 영육 아울러.

영계는 지금 흥진에 의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그렇게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본래의 천사장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탄 세력은 지상과 영계에서 하늘편 천사장과 대치하고 있어요. 그들도 잘 안다구요. 그래 하늘편이 기반을 닦는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렇게 되면 원리적 관에 있어서 사탄편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편은 그 기반을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지금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중간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패는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지지하면 벌써 그건 뭐냐? 하늘편 천사장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천사장권은 자동적으로 하늘편이 되는 거예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아담의 장자권을 인계받는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천적 완성권을 원리를 중심삼고 이루어 놓은 기준이 세워져 있기 때문에 본래의 천사권으로 가려 나온 것과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 안 되면, 사탄세계가 반대하면 어디서 갈아치우느냐 하면 하늘편 천사장권, 타락하지 않은 하늘편 천사권이 갈아치울 수 있다 이거예요.

싸움을 누가 하느냐 하면, 아들딸권 내에서는 직접 싸움을 못 하고, 타락한 천사세계를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자유세계가 밀어내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면 공산세계도 자유세계가 처리한다 그 말이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복귀된 천사권 내를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통역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반대해 왔거든요. 반대도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가정·종족·민족적으로 반대한 걸 탕감하면 나라가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 발판이 전부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적 탕감조건을 딱 세우니까, 이제는 알고 보니까 하늘편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생겨났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된 그 기준이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그 아담 해와 아들까지 가진 것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기준이예요. 그러면 이 세계는 사탄이 없는 거예요.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있음)

​언제나 이렇게 조금 모이는 거야? 「오늘 부활절이라서 펀드레이징 나갔습니다」 펀드레이징 나갔어? 응. 여기 수련생들은 참석 안 했나? 「수련생들도 지금 펀드레이징 나갔습니다」 전부 펀드레이징 나갔어? 저기 나이 많은 수련생들은 왜 여기 참석했어? 「뉴욕에 한 반만 있습니다」 나이 많은 수련생들은 왜 펀드레이징 안 하나? 「뉴욕에서 하고 있습니다. 갔다 왔습니다. 어제 밤 늦게 왔습니다」 (웃음) 「200불 이상 벌었답니다, 어제」 좋아요, 좋아.

남자 여자는 서로 상대를 필요로 하게 돼 있어

지금 우리 사람들에게는 내가 어떻게 되어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것이, 역사를 통한 문제이고 현재를 통한 문제이고 또 앞으로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과제로 남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나, 우리, 이런 말은 언제나 우리의 일상에서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쓰여지는 말입니다. 나, 너, 우리, 이런 말이 말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람. 그러면 사람은 무엇이냐? 남자 여자입니다. 여자로서의 한 사람, 남자로서의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에서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나'는 어떻게 되어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자는 말하기를 '여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인 나를 위해서 태어났지'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자만의 세계가 있을 수 있느냐? 여자 자기가 암만 우주의 중심이고 천하에 제일 귀하다고 생각했댔자, 여자 혼자만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잘먹고 잘살고 마음대로 무슨 별의별 짓을 다 했댔자 여자로서만 되어지는 모든 전부는 실패예요. 실패라는 거예요, 실패.

내가 성공하고 싶고 내가 좋을 수 있고 자랑하고 싶고 모든 것이 귀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나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사실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여자가 미인이고 화장을 잘하고 천하가 다 그리워하고 찬양할 수 있는 미인이라도 몇 년만 되면 쭈그렁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여자들끼리 하나의 우상과 같이 '온 여자들이 찬양하고 숭배할 수 있는 왕이요, 왕비요' 하고 암만 찬양했댔자 그 왕의 자리에서 '아이구, 나 행복하다'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을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실패다 이거예요. 자, 다이아몬드로 만든, 뭐라고 할까, 리무진 차니 뭐 링컨이니 캐딜락 같은 차를 가지고 타고 다니고, 그다음에는 비행기가 있어 훌훌 날아다니고 못 할 것이 없이 하고 다니는 여자,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아! 이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은 여자로서 최고의 희망이니 나는 성공이다, 영원히!' 이럴 수 있어요? 「노」 왜 '노'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자가 아무리 큰소리칠 수 있는 미인이고 무엇이고 세상에서 암만 잘났댔자 여자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자를 팔아서라도 살 것이 있다면, 여자를 팔아서라도 사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자를 희생시켜서라도 다른 무엇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을 해야 되겠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나를 팔아서 성공할 수 있으면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를 희생시켜서 더 성공할 수 있고 더 좋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를 희생시키고 나를 팔아서 살 수 있는 물건이 무엇이냐? 다이아몬드 보따리예요? 황금 덩어리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일 게 뭐예요? 남자지요, 남자! (웃음) 「트루 맨(True man;참된 남자)」 뭐 트루 맨은 그만두고 그냥 맨(man;남자)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가짜 남자라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한국 여자나 동양여자는 그런 말을 하겠지만 미국 여자는 그런 말 필요 없소. 선생님이 틀렸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세상에 여자만 40억이 살고 남자는 하나도 없다면, 여자 한 사람만 남겨 놓고 3,999,999,999명의 여자를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한 남자를 사 올 수 있다면 사 와야 되겠어요, 안 사 와야 되겠어요? (웃음) 여자의 성공과 여자세계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한때를 맞기 위해서는 그 모든 여자를 팔아서라도, 한 남자를 사 와서 성공할 수 있다면 남자를 사 와야 된다는 것도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자,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자들이 대답해 봐요. 그런 일이 절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이름으로 성공을 바라고 희망을 바라고 행복을 바란다면 그렇게 해야 돼요. 여자세계에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런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기록이 안 남는다 그 말이라구요.

자, 대답하고 넘어가자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공동적으로, 여자끼리 의논해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희생되어도 역사시대의 승리라든가 영광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하여야 되겠다' 할 때, '그러자' 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되겠어요, '아니야. 나만이어야 돼, 나. 딴 사람은 다 그만두고 나 하나만 남기고 해야 돼' 이래야 되겠어요? (웃음) 여자를 위해서, 여자라는 동물을 위해서. '노'예요, '예스'예요? (웃음) 욕심만 많아요. (웃음) 대답해 봐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스 해야지요. 예스 해야 그래도 사람이지요. 그래도 높은 희망은 있구만. 이렇게 되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나'와 '우리'의 차이

그러면 '나'라는 말이 좋은 말이예요, '우리'라는 말이 좋은 말이예요? '우리'가 좋은 말이예요, '나'가 좋은 말이예요? 「우리」 지금까지는 그저 '나, 나, 나!' 했지요? 이놈의 나를 때려잡아야 돼요. 나를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이건 간단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말이라구요. 선생님 말 듣고 이 시간부터는 '우리, 우리, 우리' 이래야 돼요.

자, 다리 하나, 내 다리 이게 좋아요? (웃음) 이게 이래 가지고 우리가 '우리'가 되는 거예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전부 다 상대적이예요, 상대적. 이것이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이 이렇게 보여도 좋다구요. 사람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걸 표준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또, 어떤 사람은 이런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한 분이예요, 두 분이예요? 「한 분입니다」 그러면 나예요, 나. (웃음)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고 인간은 우리를 좋아한다 그 말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뭐예요? 하나님이 뭘 좋아해요? 「우리」 (웃으심) 하나님이 암만 귀하다 하더라도 혼자면 큰일나요. 안 되는 거예요. 찬양이고 영광이고 없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을 팔아서라도 '우리'를 사야 된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를 팔아서 살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예요? 「맨스 러브(Man's love;인간의 사랑)」 맨스 러브는 멀다구요. 그냥 러브(love;사랑)예요. 여러분들, 여자가 전부 다 '우리' 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래요? 그 내용이 뭐예요? 왜 우리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우리'를 더 존중시하느냐 이거예요. 뭐예요? 「러브」 러브예요. 그러면 사랑을 봤어요? 나도 못 봤다구요. 그러나 나도 사랑이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우리라는 것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나'가 아니예요.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혼자는. 사람들이 '나는 사랑을 위해서 살겠다' 하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를 위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닮았으니 하나님도 우리라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절대자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 하나님에게 우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은 '우리'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예요.

절대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리의 가치와 특권

자,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라고 할 때, 천지간에 누가 그 우리권 내에 참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누구예요, 누구? 「하나님의 사랑을…」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뭐예요? 그거 무엇을 중심삼고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을 영원히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에에에…. (웃음) 그건 또 뭐예요? 사랑이면 '사랑!' 하지 왜 자꾸 천주적 사랑이니 본연의 심정이니 해요? 없다구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고 원숭이가 될 거예요? 무슨 뭐 소 새끼가 될 거예요? 말 새끼가 될 거예요? 사자가 될 거예요? 호랑이가 될 거예요? 그건 기어 다녀요. 기어 다닌다구요. 전부 다 기어 다닌다구요. 그러나 사람은 자꾸 커지고 싶어서 기어 다니는 앞발을 집어치우고 서 다니는 거예요. 그런 특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구요.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은 그 우리의 격, 가치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절대적이냐 상대적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떤 거예요? 「절대적인 것입니다」 절대적인 거예요, 절대적인 것.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찾을 수 있고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내가 완전히 채울 수 있고 당신이 완전히 채울 수 있는 것이 뭐냐? 완전히, 절대적으로 채울 수 있는 그것이 뭐냐?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으로 채울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을 가질 특권이 있어요, 여자들? 「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남자들도 그래요? 「예스」 그 '예스'는 내가 좋은 거예요? 누가 좋은 거예요?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좋은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그 특권적 절대적 사랑이 어디서 왔느냐? 오긴 오는데 상대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를 넘어서 근본이 어디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인간들이 인간끼리 우리라고 하는 말은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위치지 근본적인 위치가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생겨나고 싶어서 생겨났어요? 여러분들이 원인이 아니예요. 나서 보니 나를 알았고, 나를 알고 보니 그다음에는 우리가 필요한 것을 알았고, 우리가 필요한 것을 알게 되니 거기 절대 사랑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것이 여러분 자체가 안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은 결과적 존재로 피동적이지 능동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나와 상대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삼각관계라구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이 존재세계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은 사랑 이상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다 하는 결론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지었어요? 사람을 왜 지었냐 말이예요. 「트루 러브 때문에」 그 트루 러브는 누구를 위해서예요? 「우리」 우리인데 우리 중에서 누가 먼저냐 이거예요. 누가 먼저 참사랑을 좋아하겠어요? 사람이 먼저 좋아하겠어요? 「아니요, 하나님이요」 웃어도 하나님이 먼저 웃고 좋아도 하나님이 먼저 '하하하!'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상대 되는 사람이 있더라도 상대가 먼저 공개되게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웃음의 역사의 첫출발도 하나님이요, 노래의 역사의 첫출발도 하나님이요, 그다음에 좋다는 말의 첫출발도 하나님이예요. 하나님편에서 영광스럽다, 찬란하다, 빛난다, 승리다, 호화찬란하다 하는 그 모든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사랑 빼면 다 꿈이예요, 꿈. 춤을 추더라도 하나님이 먼저예요. 알겠어요? 댄스를 하면, (춤추는 흉내를 내심. 웃음) 댄스를 하더라도 장단을 하나님이 먼저 맞춰야지, 인간이 춤추는데 하나님이 뒤에 와서 맞추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 리듬을 냈겠어요? 조화, 환영, 예술적인 미묘한 그 모든 상관 관계는 사랑이라는 모체를 중심삼고, 그것을 나타내고 표시하기 위한 상징적, 형상적 관계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결론은 지극히 이상적인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상적이라구요. 사랑의 이상적 결론이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태어났어

그러면 내가, 우리가 왜 태어났어요? 사람은 왜 태어났어요? 왜 태어났어요? 자, 이제는 알 거예요. 왜 태어났어요? 「완전한 사랑을 위해서요」 완전한 사랑보다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 만들기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 만들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그것만 얻으면 세상에는 필요한 것이 없다구요. 다이아몬드도 필요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그것만 가졌으면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녀도 만사가 충만해요. 모든 것이 충만하고 모든 것이 꽉차 있다 그 말이라구요. 김박사는 왜 태어났어요, 땅딸보로 조그맣게? 「컸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 글쎄 왜 태어났느냐고 물어 보잖아? 하나님이 있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사랑할 줄 아느냐 말이예요. 「사람에게도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이론적인 말이예요. 모순이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내가 사는 데는 왜 살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서 성립되느냐? 우리 가운데, 내가 사는 곳에서 성립되기 때문에 우리로부터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이 성립되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살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는 것은 나로부터, 살기 시작하는 데는 우리를 위해 살기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우리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우리를 위해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프래그머티즘이니 미국 개인주의니 하는 것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건 원수 사탄 마귀가 만들어 놓은 요사스러운 망할 주의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쁘다고 말하지만 우리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가 좋소!' 이거예요? 「아니요」 그러면 선생님 말이 맞아요? 「예」 자, 그러면 '예스' 사인하고 넘어가자구요, 사인. 사인 안 할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거 누구 닮았느냐? 선생님 닮고 하나님 닮고 우리 닮았다 이거예요. 그게 평등이예요, 평등. 평등이라는 것은 우리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으면 안 돼요. 우리여야 돼요, 우리.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를 중심삼은 평등이고, 사랑을 중심삼은 평등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인을 중심삼은 평등이 아니예요. 여권주의자도 틀리고 남권주의자도 틀리다 그 말이예요. 인간주의자, 인권주의자가 맞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우리와 사랑을 중심삼은 평등이라는 말이 되지 여자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권 운동이 아니고 남권 운동이 아니예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천지에 벼락치는 소리가 나고 새로운 빛이 날 수 있도록 사랑하라

그러면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살아야 되느냐?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사느냐?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이 왜 사느냐,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모든 것의 답변이 되고, 철학적인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게 결론이예요.

자, 여자는 얼굴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귀걸이는 왜 달았어요? 자기들 위해 달았어요, 상대를 위해 달았어요? 또, 여자들은 왜 옷도 울긋불긋 곱게 입어요? '나는 작은 여자인데 큰 여자 부르기 위해서 달았지. 큰 여자 와라' 이거예요? (웃음) 그거 왜 다는 거예요? 남자를 위해 다는 거예요, 남자. 남자는 그거 없으니까 '아 요거 이상하게 생겼다' 하고 만져 보면 말랑말랑하고 터치 감각이 좋으니까 '아이구, 좋다' 이러게 되는 거예요. (웃음)

남자는 왜 났는지 알지요? 왜 났어요? 김박사 왜 났어요? 「여자를 위해서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철학이고 뭐고 간단한 거예요. (웃음) 그 남자에게 달린 것도 자기를 위해 달린 것이 아니예요. 여자를 위해 달렸지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이예요? 남자 때문이예요? 「아니요」 여자 때문이예요. (웃음) 그거 여자 것 아니예요? 다 아는 얘기인데 웃을 게 뭐 있어요.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지. (웃음) 철학이건 종교건 무슨 이론이건 이상이건 행복이건 전부 다 추구해도 이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자, 그러면 '나는 절대로 남자 안 찾아가' 하는 여자 손들어 봐요.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생리작용을 하고 있지요. 그거 자기를 위해서 그러나요? 남자는 그렇지 않은데 여자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때는 젖꼭지와 음부가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왜? 남자와 후손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자들 중에 말이예요, 매달 하는 생리작용을 좋아하는 여자 있어요? 여자들, 그거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왜 가만히 있어요? 싫지만 내게 붙어 있으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남자를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그 기관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무엇이 되느냐? 여자가 그래서 무엇이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나사가 딱 맞게 되면, (웃으시면서) 볼트하고 너트가 딱 맞으면, 딱 채워져 가지고 하나님이 볼 때에 백 퍼센트다 하면, 하나님도 쓱 거기에 하나되는 거예요. (웃음) 볼트 너트가 하나되면, 완전히 고장나지 않고 백 퍼센트 접촉하게 되면, 그다음에 하나님이 점령한다는 거예요. (통역자가 어떻게 통역해야 할 지 난감해하자 청중들 웃음)

이것이 딱 하나된다면 하나님보다도 높은 자리라는 거예요. 떼어 놓으려 해도, 여자 남자 암만 떼어 놓으려 해도 하나님이라도 별수없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불가능한 거예요, 붙어 버리면. (웃음) 전기가 통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그저 번개불이 '우우우― 와와와왕!' 하는 거예요. 그때는 천지가 다 새로운 소리가 나고, 새로운 빛이 그 세계에서 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 사랑할 때는 '우우우루르릉―'하고 우뢰 소리가 나고 빛이 나게끔 되어 있어요. 저 김서방, 우뢰 소리 듣고 빛을 봤어? (웃으심) 언제나 빛이 있어야 돼요. 빛은 천하를 다 커버하는 거예요. 이 우주를 다 커버하고 천하를 커버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우우우― 좋다 하지만 벼락치는 소리가 나고 천지가 빛나는, 하나님도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눈을 뜨고 나하고 접한다 하는 시간을 가져 봤어요? 여러분들 사랑할 때는 그저 우뢰와 같이 소리를 치고 사랑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 천지가 사랑을 그렇게 하니 인간도 괜찮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소리를 질러도 괜찮다 이거예요. 소리만 질러도 안 돼요. 빛이 나야 돼요, 빛. 이다음에 둘이 사랑할 때 천지가 동원하여 소리가 날 수 있게끔 사랑하라구요. 뎅그렁뎅그렁하면 천지가 다 빛 가운데 '아이구, 충만! 만사가 형통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도록 사랑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사랑을 비둘기 같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그 사랑을 상징하는 비둘기가 뭐냐? 비둘기가 둘이 좋아서 '구우 구구우―' 기뻐서 사랑하는 것 봤지요? (웃음) 김박사, 그거 봤어? 그 소리를 들을 때 '저 쌍놈의 비둘기 새끼가 왜 이래?' 이러지 않는다구요. '봄이 되었구나. 어떻게 저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런다는 거예요. 문학자가 되려면 그걸 알아야 돼요. 문학자가 되려면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 사랑은 영원한 것이다' 이러려면, 내 상대가 영원한 존재여야 됩니다. 영원한 상대가 없으면 내 사랑은 안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절대적인 사랑을 원할 때는 우리도 절대적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여자도 절대적이니 둘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도 결국 참다운, 절대적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를 절대적 우리의 기준에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절대적 사랑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절대적 기준에 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러한 천지의 이치를 확실히 알고, 거기에 있어서 이상적 표준이 어디인가를 알고 거기에서 조화적인 생활을 그려 보자 하는 것이 무니들이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진 생각이예요, 얼마나?

부모·부부·자녀의 사랑이 합해지는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해

그러면 여기서 우리의 관념을 중심삼고 나보다도 큰 우리가 있다면 우리 중에는 어떤 우리가 있는가? 자기 둘보다도 더 큰 우리가 있는 거예요. 가정도 우리고 나라도 우리고 세계도 우리고 하늘땅도 우리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우리권 내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권에는 안 들어가지만 우리권 내에는 다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의 단위가 뭐냐? 너와 나,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단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를 중심삼은 가정이 단위가 되어 가지고, 가정의 우리를 중심삼고 전체에게 확대시켜 놓은 것이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고 하늘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가 화합해 가지고 가정이라는 포뮬러(formula;공식)를 만드는 거예요, 포뮬러. 그렇게 되면 가정 포뮬러가 한 단위가 되어 가지고 종족 포뮬러가 만들어지고, 종족을 단위로 해 가지고는 민족 포뮬러를, 민족이 단위가 돼 가지고 국가 포뮬러를, 국가가 단위가 되어 세계 포뮬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과학발전에 있어서도 공식과 단위를 떠나서는 발전적 기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학교예요. 이것은 교재다 이거예요, 교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부가 하나의 단위가 되어 가정이라는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이 교재에 합격한 모든 존재는 세계 어디든지 공통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공식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나타나느냐 하면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세 사랑이 합한 자리예요. 이것이 절대적으로 합하는 자리에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영원히 같이한다는 결론이 딱 나오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하나님이 계신다구요. 변치 않는 부모의 사랑, 변치 않는 부부의 사랑, 변치 않는 자녀의 사랑, 이 세 사랑이 존재하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사위기대 이론이 이런 기반 밑에서 나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부모 부부 자녀 이 세 가지예요. 이것은 세계 사람을 3그룹으로 나눈 거예요.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 세 그룹이예요. 한 그룹, 두 그룹, 세 그룹!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교육받은 대로 세계 사람을 대하면, 나이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자기와 동년배 되는 사람은 부부와 같이, 손아래 사람은 아들딸과 같이 대해서 살아가면 그 사람은 저 영계에 가서 인격자가 되는 거예요.

그때 여러분이 생각할 것은 뭐냐? 이 나이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이 사회에 옮겨졌고, 이 아저씨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이 나라에 찾아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억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나라, 자기 나라면 자기 나라가 이러한 나라를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저와 같은 할아버지 부부로부터 아주머니 부부, 청소년을 통해서 찾아왔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 사랑권 내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세계의 사랑권을 거쳐서 하나님의 사랑까지 도달할 수 있는 제일 큰 무대, 한 국가적인 무대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또, 그것은 내가 필히 가야 할 무대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에서 점점 커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는 과정적 길이기 때문에, 가정만이 아니라 가정이 출발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거쳐 하늘에 도달할, 필연적으로 내가 갈 사랑의 터전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거기에 화합함으로써 내가 노력하지 않더라도 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가정 이상 국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요, 국가보다 세계를 사랑해야 되는 것이요, 세계보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나라에는 내 가정만이 아니라 수천 가정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예요. 수천, 수만 가정이 돼 있으니 그 나라를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사랑해야 된다는 논리는 민주주의식이라구요. 그러면 이 나라 사람들이 '당신들은 어서 세계로 가소. 세계로 가소' 하며 자꾸 높여 주고 자꾸 밀어주는 거예요. 세계로 가라 하는 거예요. 물론 나라 사람은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 나라 자체가 밀어주는 거예요. 또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사랑하면, 세계가 빨리 하늘로 돌아가라고 밀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의 다리를 놔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들을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도 빨리 하늘로 가기 때문에, 그들이 다리를 놔 주기 때문에 자기들도 도움받기 위해서 밀어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들이 다리를 놔 줘 가지고 자기들에게 돌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 희생해

그래서 통일교회의 부부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사회를 위해서 희생하고, 사회는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고,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논리가 생긴 것입니다. 결론이 확실히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이거 전부 다 틀리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가만히 있고 우리만 희생하느냐?' 하고 불평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자체에서 여러분들은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지만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길을 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 선생님은 좋은 차 타고 다니고 편안히 산다' 하지만, 좋은 차 타고 다니고 편안히 사는 게 아니라구요. 비행기가 좋은 차보다 빠르니 비행기로 날아 다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걸어다녀도 되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다니는데 선생님은 비행기 타고 다니면 '아이고! 우리들은 걸어다니고 선생님은 비행기 타고 이거 불공평하다'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예요.

평등이라는 관념에 있어서 단계를 무시한 평등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말하자면 질서를 무시한 평등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질서가 높으면 높을수록 책임이 크고 범위가 넓기 때문에, 낮은 사람보다 활동할 범위가 크니 돈도 많이 써야 되고 빨리 왔다갔다해야 되고, 또 입는 것도 잘 입어야 된다구요. 모든 사람들을 화합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앞으로 노력하고 희생하면 여러분도 다 가는 거예요. 다 가는 거예요. 미래에 가는 거라구요. 여기에 틀린 게 있어요? 여기에 불평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고 '펀드레이징 해라! 거리에 가서 꽃 팔아라!' 그런다구요. 저 김박사도 넣어 줬지만 말이예요, 김박사는 세계의 섭리를 모른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살아라 이거예요. 그 대신 빨리 간다는 거예요. 빨리 가요. 휙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여러분들을 위한 것이지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세계와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이걸 쌓아 가겠어요?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못 쌓아 간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요? 여기에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스트 가든에서 수영이나 하며 세월 보내고 있지만, 놀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핑퐁(pingpong;탁구)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답답하면 그런 놀음 하겠어요? 세계,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질서와 관계를 무시하는 존재세계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치원을 패스해야 국민학교 가고, 국민학교를 패스해야 중학교 가고, 중학교를 패스해야 고등학교 가고, 고등학교를 패스해야 대학교 가고, 대학교를 패스해야 대학원 가고, 대학원을 패스해야 박사코스를 가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의 차례가 끝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나무로 말하면 줄기가 있고 잎이 있어서 '아이고, 당신이 줄기니 잎인 내가 줄기를 도와준다' 이렇게 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게 존재 양상이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축복받은 가정을 볼 때는, 여편네와 아들딸을 위해 살고 있느냐, 그 아들딸과 여편네와 나라를 위해 살고 있느냐, 세계를 위해서 살고 있느냐 하는 걸 보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위하는 사람은 멸망하고 지옥가라는 거예요, 지옥. 지옥가라는 거예요. 국가와 세계를 위해서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고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누구보다 먼저 가 봤기 때문에 그리 가라고 선생님은 밤이나 낮이나 풀무질하는 거예요, 풀무질. 우리 어머니가 아프다고 해도 '가자, 가!' 해서 가는 거예요.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 가는 대로 따라오라. 명령하는 대로 따라 하라' 하는 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뒤를 잡아당기며 '아이구, 가지 마소. 나 버리고 가지 마소. 세계를 놔 두고 나 사랑하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집에서 부처끼리 좋아서 사랑했으면, 그 이상 사랑해야 할 것을 교재로 전부 다 배웠으니 이상세계에 가 가지고 남자 여자를 사랑하기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세계, 그러한 동네가 천국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세상에 도둑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도둑이 생겨나기 전에 어려움이 있으면 전부 다 서로가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주기 마련이라구요. '아이구,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생겼구나' 하며 도와주기를 환영하는 거예요. 이 원리와 이 내용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 세계통일, 하나의 세계는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확실한 거예요.

더 높은 선을 위해 희생의 길로 내모는 사람이 훌륭한 책임자

자, 선생님이 통일교회 대장이예요. 대장이 여러분들의 여편네를 마음대로 하더라도 여러분은 불평 못 하고, 새끼들을 마음대로 해도 불평 못 하는 거예요. 내가 할아버지이니까. 여러분들의 여편네를 자꾸 데려다가 배치하더라도 불평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야 그 집안이…. 할아버지인 선생님이 곽정환이 말을 듣고, 박보희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내 말을 박보희가 듣고 내 말을 곽정환이가 들어야지. 알겠어요? 「예」 박보희 말 잘 듣고 곽정환이 말 잘 듣는 선생님이 아니예요. 도망가고 싶을 만큼 기합받으며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동정 좀 하라구요. 여러분들이 동정해 주라구요. (웃음. 박수) 닥터 더스트는 이스트 가든에 올 때 '오늘은 또 선생님한테 기합받을 거 없나?' 하며 들어와 가지고는 눈이 이렇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한 시간이 지나야 웃기 시작한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책임자는 그렇다구요. 불쌍한 걸 알아야 돼요. 책임자는 불쌍한 거예요.

여러분들, 센터 피겨(center figure;중심인물)를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구, 센터 피겨 싫어. 아이구, 싫어 싫어' 이러지 말아요. 한 가지라도 자기 주장이 아니고, 전체 뜻을 위하고 자기 회사보다도 전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라고 명령할 때는, 아무리 욕을 하고 아무리 희생시키더라도 오케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훌륭한 매스터(master;책임자)로 추대해야 된다구요. 그만한 잼대를 가져야 돼요, 여러분들도.

선에도 종류가 많다구요. 개인 선, 가정 선, 쭉 해서 나중에는 하나님 선까지 가야 돼요. 하나님 선까지 가야 된다구요. 여기까지 어떻게 가야 돼요? (판서하며 말씀하심) 거기 가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하지 않고는 도달할 수 없어요. 더 높은 선을 향해서 여러분들 각자가 가야 돼요. 방법이 없다구요. 갈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국민학교에 들어가서 '어, 박사학위여, 나에게 와!' 한다고 그게 와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합니다」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거예요. 공부를 많이 해야 되고 희생을 해야 돼요. 밤을 새우고 먹지 않고 희생해야 도달하는 거예요.

학교 가면 어떤 선생님이 좋아요? '야, 야! 오늘 시간이 되었는데, 너희들 젊은 놈들이니 전부 다 공부하기 싫지? 공부하는 대신 꽃밭에 나가 놀자' 이런 선생이 좋아요, '이놈의 자식아, 봄철이 뭐야? 공부해라. 공부해!' 이런 선생이 좋아요? 어떤 선생이 좋은 선생이예요? 「두번째 선생님요」 그래, 미국 학교에 그런 선생님을 좋아하는 학생이 몇 명이예요? (웃음) 미국의 학생들은 나쁜 학생들로 변해 나오고 있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이 불효자가 되더라도 밤낮으로 때려몰아야겠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독재자라고 반대하고 세계가 독재자라고 야단하다가 그것도 안 되니까 법정투쟁을 하고 그러지요. 그러나 내가 그들을 향해 '잡아 치워라. 이놈의 자식들아!' 할 때가 올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새로운 사람 만들 거예요. (웃음) 말 안 듣는 미국놈들, 개인주의 만들어 놓은 것을 전체주의 만들려면 얼마나 힘이 들어요? 쉽겠어요? 「어렵습니다」 그러니 소란이 벌어지고 나라가 들썩들썩하고 세계가 떠들고 동네가 떠들고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좋으면 오늘 다 가라구요. 이 자식들! (웃음) 자유라구, 자유. 안 나갈래, 안 나가? 안 갈 거야? 가라구. 「안 갑니다」 이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주체와 대상이 작용을 해야 존재가 가능해

자,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제는 다 확실하게 됐다구요. 통일교회도 정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금년 4월에는 깨끗이 정리를 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은 구름이 끼고 해가 없어지려고 할 때는, '아이구, 하늘땅이 사랑하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구름이 끼고 번개치고 할 때는 '하늘과 땅이 사랑하는 것이다. 인간도 저와 같이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하고 배우라는 거예요.

자, 구름 끼고 비 오는 날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하게 된다면, 기분이 나빠서 병났던 사람은 나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그 말 들으면 나을지 모르지. 우주가, 천지가 야단하고 번개치고 비가 오는 것은 사랑하는 표시예요. 그거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여자 남자가 사랑하면 그런 물이 나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생리현상이예요, 생리현상.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인간에게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 이 우주 전체는 그 모든 것을 단장했다 하는 사실을 말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보자구요. 광물세계도 부처끼리가 나온다구요. 광물세계도 부처가 있느냐, 없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광물세계에도 부부가 있는지? 「예」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요. 어때요? 광물세계가 이렇게 운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시간이 많이 갔는데 야단났구만. 어머니한테 두 시간이면 끝낸다고 했는데, 두 시간 넘으면 어머니가 시계 보고 오늘 약속 안 지켰다고 집에 가서 그럴 거라구요. (웃음) 재미있어요? 「예」

과학자들은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어느 게 먼저예요? 「에너지」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에 따라 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작용이 먼저냐, 에너지가 먼저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떤 거예요? 「에너지」 에너지가 먼저라구요.

그러면 에너지는 무엇을 통해서 유지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유지되는 거예요, 작용을 하면서 유지되는 거예요? 「작용을 하면서요」 운동을 하면서 유지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운동이 없으면 에너지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마찬가지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이 있어 가지고 에너지가 생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것을 확실히 안 하면 가치관이, 세계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오늘날 이 우주의 힘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작용, 운동을 해야 됩니다. 운동이 안 되게 될 때는 에너지는 끝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에너지는 운동을 통해 가지고 발생하고 유지된다 하는 논리는 가장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액션(action;작용)이라는 것이 그냥 그대로 혼자서 할 수 있느냐? 에너지가 있기 전에 액션이 있으면 액션이 있기 전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주체와 대상」 주체와 대상,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액션을 시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나오면 벌써 진화론은 다 깨져 나가요, 진화론은. 진화론에 대해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다 지나갔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가 있으면 반드시 주체 대상이 목적을 가져야 되고 작용하는 방향이 결정되어야 된다구요. 작용을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거기에 위성이 도는 거예요. 벌써 도는, 운동하는 목적이 있어요. 방향이 결정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귀납적인 방법으로 추리해 들어가면, 맨 근본,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도 존재하기 위해선 액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액션을 하는 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내에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런 힘 자체가 모티브(motive;동기)가 된다는 이론을 형성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이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도 그런 거예요.

박보희도 자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힘 자체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작용을 해야 되고, 작용하기 위해서는 자체 내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몸과 육이 있어 가지고 작용하는 거예요. 전부 그런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귀납적 방법이 맞고 연역적 방법이 맞는 거예요.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전부가 들어맞는 거예요. 그 자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보희라는 남자 주체가 되어서 윤기숙이라는 여자를 중심삼고 또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액션을 하는 거예요.

작용을 해도 소모되지 않고 오히려 확대되는 사랑의 힘

자, 그러면 힘 가운데는 무슨 힘이 있느냐? 외적 힘, 내적 힘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자연세계요, 이것은 내적세계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자연세계에서 액션을 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집니다, 소모. 소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어린애가 자라는 것은 단세포에서 세포가 분립되어 가지고…. 자기 자체를 구성하기 위한 것이 그 어린애 씨 가운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다 들어가 있어요. 김박사도 어머니 난자와 아버지 정자가 합할 때, 김박사라는 어린애의 모든 것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짜 넣었다는 거예요. 그걸 갖다가 이 지상에 굴려 놓으면 저렇게 나오기 마련이라구요. 그렇다구요. 프로그램 짜 가지고 여러 가지 먹고 돌아다니면서 주워 먹고 이렇게 된 거예요. 강력한 무엇이, 주체가,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해 가지고 보이는 물체 김박사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에서는 원력(原力)이라는 말을 제일로 보는데, 원력이라는 말은 레버런 문이 집어넣었으니 잘 모르겠다고 한다구요. 보라구요. 이것이 소모예요. 작용하면 소모되는 것이예요. 소모되지 않는 기원을 연결시키는 우주는 영존이라는 말을 성립시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 그냥 다닐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움직이고 활동하는 그 이상의 힘을 대줄 수 있는 모티브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아니면 우주 형성의 영원 절대적 존재라는 개념을 찾아낼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밸런스를 취해 주고 더 발전적인 추진력을 가해 줄 수 있는 힘이 없어 가지고는 우주는 발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의 이 물질세계, 외적세계는 작용을 하면 소모되게 되어 있지만 오리지날 에너지, 절대라는 그 말을 중심삼은 기준에서는 힘의 소모를 보충시키는 자체의 창조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작용하면 소모된다는 걸 알았을까요? 알았다면 소모 안 될 수 있는 힘을 어디서 끌어 내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을 거라구요. 그래서 우주에는 두 가지 힘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외적 힘은 작용하면 소모되지만, 내적 힘으로써 작용하면 확대되는 힘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개념을 찾아낼 수 있는 거예요. 그 힘이 나오는 날에는 오늘 내가 영원히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자연세계의 역학을 보면 입력이라는 것은 언제나 출력보다 큽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기로 말하면, 전기가 100볼트로 들어가면 거쳐 나올 때는 반드시 작아진다는 거예요. 힘을 투입하면 그것이 거쳐 나갈 때는 작아지게 마련이예요. 그런데 신비스러운 힘이 뭐냐 하면 사랑의 힘이예요. (판서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힘은 투입하면 백, 천, 만으로 확대된다 이거예요.

그거 거짓말이다 하면 내가 실증을 들어 얘기해 줄께요. 내가 열두 아들딸을 갖고 있는데, 그 열두 아들딸에 대해서 백 퍼센트 사랑합니다. 십 퍼센트씩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백 퍼센트씩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열 아들딸들은 전부 다, 십 퍼센트의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백 퍼센트 사랑을 받기 때문에, 천 퍼센트의 사랑 작용이 벌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하면 할수록 무한히 보급된다 이거예요. 하면 할수록 무한이예요. 하면 할수록 영원이다 이거예요. 주면 줄수록 자꾸 나온다 그 말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내적 사랑의 힘만이 이와 같은 힘을 가졌기 때문에, 이 우주에서 사랑을 가진 것은 발전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거기에서는 무한히 전체 화합의 붐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 한 사람이 사랑의 도화선이 되어 백만 천만 군중에게 사랑을 퍼붓게 될 때, 그것이 백 퍼센트 꽉차면 천만 군중이 사랑으로 충만해진다 이거예요. 몇백 배, 몇백만 배의 확대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는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 발전적 힘의 증대라는 것은 사랑적 개념을 통해야 됩니다. 사랑적 개념을 통하지 않는 힘의 증대권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중요한 얘기 했지요? 「예」 김박사가 박사 되고 무슨 뭐 철학도 공부하고 신학도 공부했다지만 이런 거 생각 못 했지요?

이런 것을 논리적 구성으로 연결시키려니 원력이라는 말을 집어넣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원력이 확실해지지요? 원력이 뭐냐?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그 자체의 힘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그것은 사랑만이예요, 사랑. 사랑 개념을 중심삼은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커지게 마련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 우주는 발전하는 거예요. 오늘날 말하는 진화적 발전이 아니예요. 발전적 형태를 가중시키고 증대시킬 수 있는 힘도 사랑적 구조의 이상세계를 창조하는 하나님의 의도에 의해 가지고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과정이 생겨났다는 말도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가 아니예요.

아메바 자체가 커질 수 있는 제3의 힘을 어떻게 갖느냐? 자기가 창조할 수 있는 자체 힘이 없는 거예요. 그걸 유치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어떻게 제2, 제3의 힘이 가담해 들어왔느냐 하는 논리적 근거를 대라면 대답 못 하는 거예요. 제3의 힘이 왜 있느냐? 그 구조적 자체 내에 의도가 어디 있느냐? 그걸 다 해석하지 못한다구요.

단세포 하나에 플러스가 돼 있으면, 마이너스가 이것을 흡수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또 다른 마이너스 플러스가 되고 또 플러스 마이너스 형태로 자꾸 크고 이와 같은 작용을 반복해서 점점 커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보희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돼 가지고, 남자가 플러스로 되어 있다구요, 여자 윤기숙이가 거기에 플러스되어 가지고 아들딸 마이너스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정이 플러스되어 상대 가정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때는 혼자가 아니예요.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가정을 따라가야 돼요. 가정이 플러스 가정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까지나 따라가야 돼요. 자기보다 우수한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안 따라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따라가게 되고 흡수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흡수하여 작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큰 데로 가지 혼자는 절대로 못 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보면 동양과 서양이 지금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야단이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동양이 플러스고 서양이 마이너스면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돌아야 돼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와서 플러스 세계와 여러분 마이너스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새로운 더 큰 세계를, 플러스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과 하나되려고 그런다구요. (박수)

그거 하나되면 다 나예요, 나. 커지는 거예요. 이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과 마이너스 플러스가 되면 째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이 미국이 뭐예요? 미국만을 위해 세계를 버리는 미국 되었으니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이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마이너스 플러스가 있어야 되는데 플러스 없는 마이너스, 마이너스 없는 플러스가 돼 있어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은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아 나왔고 싸우고 법정투쟁을 해 나왔는데 왜 지치지 않아요? 지쳤어요? 「노」 왜 '노'예요, 왜? (웃음) 사랑의 힘 때문이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미국 내에서도 이 사랑의 본심을 가진 사람은 나한테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지남철이예요, 지남철.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맛이 있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 한번 맛보면 꼼짝못해요. 왜? 자기들에게는 그런 맛이 없거든요. 내게 참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들, 어머니한테 매를 맞아도 울면서 따라가지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왜? 그건 사랑 때문에. 여러분들 확실하게 되었어요? 확실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웃음)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그러한 조화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망하지 않는다구요. 이 생각만 하면 혼자라도 외롭지 않다구요. 외롭긴 왜 외로워요? 가는 데마다 번식이요, 가는 데마다 발전이예요. 여기에 행동만 하게 되면 좋아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게 되더라도 친구가 생겨나고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쓱 가면 괜히 끌려온다구요. 끌려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 않아요? 사랑은 보다 커 가는 거예요. 내가 진정으로 열만한 사랑을 받았다면, 그걸 돌려줄 때에 아홉만한 사랑으로 갚겠다는 사람 있어요? 열 하나, 열 둘로 갚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원칙이예요. 작아지려고는 절대 안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예,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래야지요.

그래, 여러분들은 브로드웨이 같은 데서 부처끼리 다니면 '저거 어디로 가는 것이냐?' 해서 자기들이 좋아해 가지고 나라로 가는 것이다 할 때는 박수치라구요. 나라로 간다 할 때는 박수쳐 주라구요. 나라를 버리고 저 쌍이 둘이 갈 때는 푸푸푸 하는 거예요. 큰 커플이 되어 큰 곳으로 가는 사람은 우주가 박수치는 거예요, 우주가. 하늘도 땅도 모든 공기도, 전세계가 박수친다 이거예요.

그러나 자기를 위해 가면, 큰 것을 찾지 않고 자기만을 위해서 갈 때는 우주가 전부 다 참소한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고 우주를 지었기 때문에, 우주는 그 박자에 놀아나게 되어 있지 개인 박자에 놀아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우주는 그런 힘을 가졌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예」 곽정환이는 강의할 때 이걸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 「예」

모든 존재물에게 '너희들은 근본으로 살고 싶으냐?' 할 때에, '나는 참사랑 속에서 태어나고 참사랑 속에서 살다 죽어 가고 싶다' 하는 대답을 이 모든 존재세계는 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누가 현명한 사람이냐 할 때 그와 같이 사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 이의 있어요? 「아니요」 그러한 리듬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자연은 인간에게 사랑을 가르치는 박물관

보라구요. 재미있는 게 동물에도 쌍쌍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동물계도 쌍쌍이, 식물계도 쌍쌍이, 또 조류계도 쌍쌍이 전부 다 쌍쌍이예요. 이렇게 번식해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말이 왜 생겼느냐? 말이 왜 생겨났느냐?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만 위하려면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러면 말 중에 좋은 말이 무슨 말이냐? 진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는 말이 제일 좋은 말이예요. 세상이 반대를 하고 세상이 틀렸다고 손가락질하는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을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가 환영하고 하나님이 환영하는 거예요. 세상은, 사탄세계는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사람은 이 우주와 하나님이 자체력을 통해서 추방하는 거예요.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우주의 힘과 하나님의 힘은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구요. (박수) 미국 사람이 아무리 힘이 세도 우주력을 당할 수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때요? 그 권위가 어때요? 「대단히 위대합니다」 그거 좋아해요? 「예」 그 권위가 좋아요? 「예스」 전부 '예스'고 영원히 '예스'고 남녀노소 전부 '예스'예요.

그래서 이 우주를 볼 때 사랑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 광물세계도 사랑의 노래를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야! 광물세계도 사랑의 말을 하고 사랑의 노래를 하는구나! 얼마나 멋져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영적으로 보면 바위가 얘기를 하고 노래를 하는 거예요. 땅이 얘기를 하고 노래를 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의 이상을 찾아가기 위해서, 사랑 이상의 완성을 위해서. 우리들은 작은 급이지만 사랑이 그리워서 노래하고 사랑을 찾아서 영원히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자연은 인간 아담 해와가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랑의 표본물들이요, 사랑을 교시하는 교재입니다. 그러한 자연 박물관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을 가르쳐 주기 위한 박물관이예요.

그것은 뭐예요? 사람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사람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전부가 그거예요. 광물계도 '어서 사랑을 완성하소' 하고, 식물계도 '사랑을 완성하소' 하고, 동물계도 그러는 거예요. 모든 것이 전부 다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된 사람이 완성을 해 가지고 지으신 주인인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모든 것이 충만한 가운데서 사랑을 갖고 살고 하나될 수 있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그걸 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완성과 동시에 인간 사랑의 완성, 우주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전부가 '아,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곤충도 쌍쌍이 있지요? 소리를 하나요, 안 하나요? 「합니다」 노래를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노래를 자기 때문에 하나요? 누구 때문에 하나요? 누구 때문에 해요, 노래를? 파트너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파트너를 위해서 전부가 노래하는 거예요. 새들도 쌍쌍이라구요. 새들은 왜 노래하는 거예요? 배고파서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모든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어때요, 사람은? 「사랑의 노래를 합니다」 사랑을 빼 놓으면, 파트너를 빼 놓으면 노래도 없어지고 예술도 없어지고 문학도 없어지는 거예요.

자, 이것은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사랑의 박물관에 전시된 재료를 봐 가지고 자기들이 그 중의 왕이 되어서, 모든 것을 하나로 엮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선해 줄 수 있는 중간 매개체로서의 사랑완성을 바라고 노래를 하는 거예요. 물고기도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사람은 물 속을 다니고 공중을 날으는 거예요.

사람들이 하는 미술이니 하는 예술 같은 것은 전부 다 자연에서 배운 거예요. 문학이고 뭐고 전부 다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안 그래요? 우주는 전부 다 조화되게 되어 있는데, 사람이 주체가 되어 전부 다 하나님하고 조화시킬 수 있는 중간 매개체가 돼야 되는데 깨져 나갔으니 이 우주도 슬퍼하는 것이요, 하늘도 슬퍼한다는 거예요. 이 말은 이론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쓰윽 자연이 시작된 거예요. 조그마한 벌레들도 쌍쌍이라는 거예요. 말도 다 하고 노래도 다 해요. 자기들은 사랑 때문에 희생되어도, 자기들은 전부 다 잡아먹혀도 좋으니 더 높은 존재의 세포가 되어서 사랑의 감촉을 전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물로 발전해 나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사랑에는 죽음을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바쳐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쳐라' 하시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먹을 수 없고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생각해야 돼요. 확실히 알고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것을 까먹는 자는 사랑의 제물을 도둑질하는 도둑놈들이예요.

그러면 무엇을 생각해야 돼요? 봄이 되어 새가 노래를 하면 그 새의 노래를 듣자마자 자기 아내를 생각하고 자기 자식을 생각하고 자기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고 하나님까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새는 새들끼리만 생각하지만 인간은 관계성을 짓는 거예요. 동물세계, 식물세계, 천상세계의 중간 매개체의 관계성을 가진 것이 인간만의 특권이예요.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인간만의 특권이예요.

참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사랑의 계보가 완성돼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계보'예요. 이것은 영계와 지상세계 각계 각층에 모든 사랑의 전통적 인습관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님의 사랑이라는 것이 전통이예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아들딸이니 이와 같은 전통의 사람으로서 살아가면 지상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도 전부 다 환영받지만 영계에서도 환영받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받으면 그저 어디를 가도, 밤중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이 환영하지, '야 이 녀석아 왜 오느냐?'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이와 같은 사랑의 이상을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모체가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사랑의 계보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관되고 관계를 맺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하나의 길이고 하나의 연결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영계와 육계를 합한 박물관 가운데 부모님의 사랑을 갖다 놓아야 완성된 사랑의 계보가 성립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면 참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배워야 돼요. 딴 데는 배울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 하나뿐이예요. 딴 데서 배우는 것이 아니예요. 프리섹스니 무슨 레즈비언이니 게이 무브먼트니 하는 것에서 배울 게 뭐 있어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님의 사랑의 계보에 연결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돼요. 그러한 사람이 되어 가정을 연결시키고 우주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120일 수련 코스 어떠했어요? 「좋았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배우고 훈련하는 시간이지요? 몇 명이야? 「50명이 더 될 것 같은데? (어머님)」 「예, 수련생이 55명입니다. 그리고 교육부 스탭들하고 아프리카에서 수련회 마치고 온 강사하고 합해서 전부 다 67명입니다(곽정환씨)」 67명? 「예」 원래 수련생은 몇이야? 「55명입니다」 55명? 「예」 미스터 한은 이쪽으로 오지. 엄마는 가서 점심 준비해요. 뭘하겠어요? 「뭐 맥도날드 제일 좋습니다」 「아니 불고기 할께요 (어머님)」 그래, 그렇게 해요. 저 어머니께서 점심 준비하겠답니다. 「와! 감사합니다」

어디 가든지 환경을 움직일 수 있어야

지금, 여기 선교사 하던 사람 손들어 봐요. 「34명입니다」 그다음에는 새로 온 사람들, 그 외 사람들은 몇 사람이예요? 「21명입니다」 가외 사람이? 「예, 그리고 다 중심들이구요. 귀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한국어 공부해요? 「예」 한국어 배우라구요. 이건 아버님 말씀이 아니라 원리관이예요.

그래, 누구 보고 좀 하지요, 그동안 수련받은 인상이라든가를. 누가 대표로 할 거예요? (보고함) 그래서 이제 자신을 가졌어? 「예」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겠구만. (웃음) 여러분들은 저 나뭇가지를 삽목하게 되면, 갖다 심으면 한 나무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삽목을 뭐라고 그러나요? 「그래프트(Graft;접붙이다)입니다」 그래프트는 접붙이는 거예요. 그게 아니예요. 삽목은 가지를 꺾어 꽂는 거라구요. 꽂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연 공부해 보면 말이예요, 그것은 전부 다 자연히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커서 꽃 피고 열매맺고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 없다는 게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여러분 나라에 가면 선생님이 뭐 필요하겠어요? 여러분이 아버지 노릇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저 아랍 진영이라서 외로움을 특히 많이 경험했답니다(곽정환씨)」 선생님은 이 세상을 두고 혼자였으니 얼마나 외로웠겠어요? 세상이 다 반대해도 혼자 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멋지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랍 천지에 아무도 없는데 나로 인해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하나의 안테나가 생겼다' 그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협조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했다가 그것이 깨지게 될 때는 사탄의 참소조건 중에서 제일 세게 되는 거라구요. 거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람을 맨 처음 믿어 주었다가 한번 실수해 놓으면 안 믿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절대 안 믿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맨 처음 출발과 더불어 끝까지 가는 알파와 오메가와 같은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처음과 끝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너, 지금 전도를 얼마나 했나? 전도, 전도를 말이야. 「전멤버가 못 했답니다 (통역자). 법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곽정환씨)」 네가 활동적이고 정치적인 수완도 다 있고 그래야 할 텐데 '꽁' 하고 앉아 가지고 있을 타입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많을 거라구. 원맨 쇼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어느 세계에 가든지 원맨 쇼도 할 줄 알고 다 그래 가지고 그 환경을 전부 다 휘어잡아야 돼. 내가 가는 데마다 슬슬 따라다니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움직일 수 있어야 되는데,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

뭐 이제는 학원 같은 것도 좋을 거라구. 강습소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영어 가르쳐 주고 그러면서…. 「안 그래도 문화활동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해야 된다구. 강습소 같은 것 해서 전도활동 해야 된다구. 네 성격은 반복하는 것을 제일 싫어할 타입인데 반복해서 해야 하는 거야. 이거 어떻게 하든지 계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사람을 기를 수 있는 거야. 교육도 전부 다 되풀이해야 된다 이거야. 되풀이하는 거 좋아하지 않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서적인 면이 거기 결부되고 노력과 묶어져 가지고 유대가 맺어지는 거야.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그래서 교육이 제일 필요하다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교육이 제일 필요하다 이거야. 앉으라구.

그다음에는 또 누구야? 「루돌프입니다 (곽정환씨)」 음, 이 녀석은 좀…. 「사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곽정환씨)」 오래되었지? 「예」 미국 사람이야? 「아프리카 잠비아 사람입니다」 (웃음) 저 사람 소세지 공장 만들 때 고생했지? 「예」 내가 너를 잘 알고 있다구. 소세지 공장 만든 거 전부 다 안다구. 너 독일인이지? 「아닙니다」 그래 이야기해 봐. 소세지 공장 만들다가 여기 와서 수련받게 됐구나, 그렇지? 「예」 (웃음) 그래 얘기해 봐. (보고함) 「자기는 외적인 것만 치중을 했었는데 이제 내적인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답니다 (통역자)」 「거 필립은 40일 수련회를 아프리카에서 하고 왔습니다. 보고 좀… (곽정환씨)」 필립? (보고함)

구약·신약·성약시대는 참부모 복귀시대

보고 좋았다구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와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많이 왔댔구만. 아! 날이 좋다구요.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나가서 뛰면 좋겠다구요. 여러분들 저 선생님 만났으니 선생님한테 묻고 싶은 것 있으면 물어 봐요. 질문들 없어요, 다 있을 텐데? 나 같으면 질문이 많을 텐데…. 「흥진님과 훈숙님의 관계에서 훈숙님께로 흥진님이 마음대로 올 수 있다는데 어떤 내용이 있는지요?」 그것은 시간이 많이 걸릴 텐데…. 「질문한 사람이 칠레 선교사입니다 (곽정환씨)」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어떤 풍습이 있느냐 하면, 기독교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 틀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왜 그러냐? 구약시대도 결국은 복귀를 위한 것인데, 아담 해와, 참부모 복귀를 위한 거예요. 신약시대도 참부모 복귀를 위한 것이고 성약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 복귀라는 그 내용은 마찬가지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구요. 또 지금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자면 참부모로서의 실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실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나 유대교나 통일교나 그 내용은, 목적은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면 다른 것이 뭐냐? 다른 것은 뭐냐? 유대교는 국가적 차원에서 메시아를 맞으려고 했다구요. 메시아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국가적 차원에서 참부모를 맞아 가지고 세계로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구요. 기독교는 뭐냐? 예수가 왔다 간 후에 세계적인 기반에서 메시아, 참부모를 맞기 위한 것이예요. 그러면 성약시대는 뭐냐? 이것은 천주사예요. 영계까지 참부모를 맞게 하자는 거예요. 그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구별해야 된다구요.

예수시대에 로마를 소화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 로마제국이 정치적으로 전부 다 부패의 단계에 왔기 때문에 지금 아랍권인 열두 지파, 축복받은 이 민족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딱 규합만 하는 날에는, 로마제국에 반항심을 가지고 정치풍토가 부패된 환경을 중심삼고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된 국가기준만 잡으면 아랍권은 그때 합하는 거예요. 그때 통일되었으면 로마에 대항할 필요가 없다구요.

인도문명권, 중국문명권이 그때 시대에는 종교문화권이었다구요. 불교문화권, 유교문화권이 배경이 되어 있는 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아랍권을 중심삼은 그 문화권은 자연히 인도로부터 시작해서 아시아권을 완전히 연합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로마를 규제하고도 남을 수 있는 판도가 되어서 로마를 자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을 것입니다. 그것이 그때에 메시아를 보내 준, 유대교를 중심삼고 섭리하던 하나님이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보는 세계적 관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랬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힘의 세력권도 완전히 중동으로….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로마가 완전히 흡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첫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로마로 들어갔다는 것은 사탄이 전부 다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로마가 이스라엘을 점령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로마를 지배해 가지고 이스라엘 축복권을 전부 다 가져간 거예요. 사탄세계가 가져갔기 때문에 그걸 찾기 위해서 기독교는 로마에 들어가 싸워야 되었어요. 400년 동안 싸워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재편성하고 세계로 출정해 가지고 여러 가지 역사적 재탕감노정을 거친 거예요. 그래서 구교 신교 싸움을 거치고 미국에 와서 열매맺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정착되었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탕감해야 돼요. 예수를 받들지 못한 역사적인 일을 400년 수난 길을 통해 가지고 탕감해서…. 로마의 법황청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를 통치하는 시대였기에, 기독교는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유대 나라와 유대교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져야 할 유대교가 그것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를 잡아죽였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도 로마 법황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치하는 시대권 내에 있어서 기독교와 로마 교황청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여야 된다는 사상이 없었기 때문에, 자기 위주한, 로마 위주한, 교황청 위주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섭리의 길이 막히게 된 거라구요.

신교를 중심한 미국을 축복한 하나님의 뜻

메시아가 오면 세계를 위한 메시아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위해서 준비하는 로마 교황청은 세계적 내용으로 준비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체 내의 한 민족적인 기반, 혹은 특수층에 구속되어 가지고 준비했다는 사실이 부패를 초래하게 된 거예요. 세계를 망각하고 자기 자체를 위주한 사실이 세계를 잃어버리게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로마 교황청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그때에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을 몰랐던 것을 되풀이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저 로마 교황청이 말이예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다 다시 분립해서 작전하는 거예요. 신구교 싸움을 통해서 아벨권 사람들을 미국에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세계적인 축복을 전부 다 여기에 집중시킨 거예요. 아벨권 사람들을 그들이 집중한 각국의 천주교에서 빼 오고, 또 축복한 모든 것을, 귀중한 축복을 전부 다 빼다 여기에 쌓아 놓은 것이 미국 나라예요. 지금 200년 역사예요. 2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200년 역사 기반 위에 있는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제패 시대를 향해서 하나님이 섭리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의 모든 정수를 빼 온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기반,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와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완전히 미국 내에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재림시대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 국민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약문화권과 기독교문화권을 합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되고 만민을 구해야 돼요. 축복받은 것은 미국 국민, 미국이라는 나라만의 축복이 아니예요. 전세계를 대표해서 축복받았고 전종교를 대표해서 축복받은 나라이기 때문에, 이 나라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준비를, 세계를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신교를 중심삼은 건국사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할 텐데 미국 자체가 그런 자리에 나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모른다구요. 그걸 모른다구요. 미국의 축복은 세계를 대표한 것이라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차원 높은 하나의 세계로 옮겨 가려고 하는 것이 섭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유엔을 잘 만들었는데, 그 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외적인 정치체제만을 만들 것이 아니라 종교 유엔도 만들어야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그 놀음 해야 되는데, 기독교가 그 놀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또 내용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와서 이걸 보강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못 했다는 거예요. 따라서 기독교가 할 수 있는 내용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에서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게 하지 못한 미국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본래에 유대교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가 동양을 중심삼고 서양을 수습하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서양으로부터 와 가지고 미국을 거쳐서 동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양을 찾아가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예요, 복귀. 예수가 죽음으로 해서 반대가 되어 버렸다구요. 어디로 찾아가느냐? 예수가 본래에 어디로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문화권은 동양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본래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유대 나라와 같은 역사의 배경을 가진 아시아의 하나의 기지가 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그것이 한국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아의 코리어예요, 아시아의 코리어. 역사적으로 봐도 5천 년 역사를 가지고 있고, 단일민족이고, 지금까지 희생만 해 나왔다 이거예요. 유대 민족이 희생한 것처럼 희생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문화와 아시아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2차대전 이후에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미국 통치권 내에서 한국이 독립되면서 그때에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를 받아들였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차고 세계로 올라갈 수 있었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통일도 할 수 있었던 역사적 접선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예수시대에 동양을 중심삼고 섭리하던 역사가 그냥 그대로 세계적 판도로 이루어졌을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탕감복귀예요.

그거 누가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반대했겠어요? 서양 선교사들이 반대한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반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교회를 전부 다 장악해 가지고 반대하는 데 있어서 활동을 시켰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맨 처음에 선생님이 이 길을 시작할 때….

연대하고 이대는 기독교의 대표적인 2세 학교예요. 재림주는 1세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예요. 2세를 찾아오는 거예요. 연세대학과 이화여자대학은 기독교문화권, 기독교 재단들이예요. 하나는 장로교고 하나는 감리교예요. 미국 재단을 중심삼고 선교사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이 학교에서도 선교사가 조종해서 김활란을 움직여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김활란이 독신으로 산 게 딱 그거예요. 천사장인 미국이 시키는 대로 들으니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김활란이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서 선교사를 잡아 눌러야 되는 거예요. 그때에 학교에서 학장급 교수들이 다섯 명 나오고 전학생들이 돌아갈 때 타고 앉으면 완전히 선교사들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완전히 쓸어 버리는 거예요. 김활란이가 김영운 선생―김영운 선생이 신학을 둘씩이나 공부한 전문가이기에―에게 통일교회를 알아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선생이 돌아가 버렸으니 이 선생님의 말을 김활란이 듣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못 들은 것은 선교사들이 틀었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옛날 유대교의 세계적 판도와 같은 그 기반에 있어서,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세계적 판도를 가진 그 자리에서 통일교회와 완전히 하나될 수 있었던 거예요. 김활란이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했어요. 김활란이가 배짱을 가지고 미국 사람이 천사장이기에, 한국은 아담과 같은 주체적 입장이기에 주체 자리를 까꾸로 뒤집어 박아 탕감복귀해야 하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이박사는 하지 중장을 때려눕히고 자기 마음대로 해야 되었던 거라구요. 안 그래요? 아, 김활란이가 선교사를 때려눕히고 마음대로 하고 이박사와 하나되었으면 지금은 완전히 통일교회 천국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안 그래요? 환경이 딱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김활란이가 선교사를 타고 앉았으면 오늘날 미국은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를 몰아낸 거와 같이 세계적 판도권 내에 있어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한국이 또다시 반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서구에 가서 뜻을 이룬 거와 같이 레버런 문이 여기 찾아와서 기반 닦아 가지고 동양으로 돌아가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유대교 4천년 역사 기독교 2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해야

예수 당시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예요. 딱 반대하고 나선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와서 기독교가 로마에서 400년 탕감한 것을, 야곱부터 지금까지 4,000년 동안의 유대교 중심한 탕감노정을 지금 선생님이 대표해 가지고 40년에 전부 다 귀결짓자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4,000년 탕감하기 전에 2,000년 먼저 탕감해 들어가야 돼요. 4,000년 탕감하기 전에 2,000년 먼저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20년 과정을 통해서 2,000년 탕감하고, 거기에 플러스해서 40년 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4,000년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탕감하는 3년노정의 기간에 해당하는 것이 요 3년노정(3년간의 법정투쟁)을 중심삼은 총공격 시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까꾸로 탕감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탕감노정이 거꾸로 된다는 것을? 유대교 시대를 탕감할 수 있는 기독교 시대가 부모님을 모신 이때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2,000년 노정의 기독교문화권을 탕감해야 할 20년 과정이 뭐냐면 기독교하고 통일교회하고 엇비슷한 시대예요. 그다음에 4,000년 역사는 세계적 시대로 들어가 유대교 잡교까지 전부 다 합친 것인데 20년 합해 가지고 40년간에 완전히 재탕감하자 하는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요 3년간은 예수가 세계적 무대에서 로마와 싸워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던 것을 민주세계, 자유세계에 있어서 기반 닦는 메시아의 3년노정이예요. 승리로 넘어갈 때라는 거예요, 요때가.

그 기간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거와 같이 내가 미국에 와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거예요. 십자가에 못 박히는 놀음 하는 것이 법정투쟁이예요. 그래서 1차, 2차 고법까지 간 것은 예수가 죽었다 살아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절반은 지지하고 절반은 반대한 거예요. 주판사는 내 편이고 부심판사 둘이 반대한 거예요. 그것은 장성시대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3차 대법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때에는 여론이 비등해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해방해야 된다' 그러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자유세계 전체가 완전히 합하고, 기독교 전체가 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미국 전체와 기독교가 합하지 못하여 한국에서 출발했던 것을 재탕감해야 되는 40년 기반을 회복한 그 기반 위에 섰다는 거예요.

원래는 오른편 강도 같은 사람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나와야 되는데 안 나왔다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는 지지했거든요. 이 주판사가 오른편 강도 같은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지지자가 하나 나와야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는 데에 미국 국민과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오른편 강도가 나왔다는 거예요. 지지패가 나왔다는 거예요. 또 반대하는 공산당 편이 나온 거라구요. 딱 그렇게 되었던 거예요.

둘 다 죽지 않고 합해서 살아나 왼편 강도를 청산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이것이 탕감복귀 원칙이기 때문에, 미국과 기성교회와 자유세계가 하나되는 날에는 오른편 강도와 예수가 살아서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왼편 강도는 자동 처분된다구요. 공산주의는 자동 처분되는 거예요. 우익, 좌익이라는 것은 거기서 나온 거라구요. 우익이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반대했던 것을 이제는 탕감복귀해 가지고 40년 후에 다시 우익이 지지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권이 된 거예요. 이 미국과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우익권에 섰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좌익은 자연히 전부 다 회수된다 이거예요. 그건 탕감복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익이라는 말이 나오고 좌익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돼요. 이런 전환시기에 왔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확실해요? 「예」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절대 무슨 말 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불평하지 말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편에 서 가지고 지지해야 된다 이거예요. 죽더라도 정의를 주장해야 할 사람이 미국과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인데 이걸 지금 시작한다 이거예요. 이 3년노정의 법정투쟁은…. 예수가 3일만에 부활한 후에 예수를 믿다가 배반했던 제자들을 만나던 거와 마찬가지로 40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 3년노정에 부활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교육해 가지고, 가르쳐 줘 가지고 탕감길을 가면서 전부 다 묶어 나온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4,000년 역사를 다시 묶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거치게 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 후에 지상천국의 기반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내용을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왼편 강도 오른편 강도가 나왔는데, 그것이 지금 좌익과 우익으로 최후 청산기에 들어온 거예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영적으로는 하나가 되었지만, 이제는 실체를 가지고 레버런 문과 미국 나라와 기독교가 완전히 실체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왼편 강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예수의 30년과 같은 통일교회 30년에 세계적 기반을 닦아

통일교회가 금년이 창립 30주년인데 예수가 30세 된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거 탕감시대로 딱 들어왔다는 거예요. 내 개인적으로 30세에 기독교를 대해야 할 것인데, 교회 30세에 세계적 기독교와 세계를 대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 발전했다는 거예요. 그게 국가적 차원이지요, 국가적 시대. 통일교회 30년을 중심삼고 세계 상대 시대로 왔다 이거예요. 예수가 세계적 문화권을 대하던 그 연령시대에 통일교회가 들어왔다구요. 세계적 문화권을 대할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교회 연령이. 이것이 사흘 후지요. 내일 모레인가요? 「예」

금년에는 그것이 제일 중요해요. 재판도 4월, 5월에 다 걸렸다구요. 소련과 미국 문제, 중공 문제 다 걸렸다구요. 레이건이 중공에 잘 갔다구요. 그것은 하늘편 서구 천사장하고 사탄편 아시아 천사장하고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시아 천사장격인 중공과 서구 천사장격인 미국하고 만나는 게 잘했다는 거예요. 알아듣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레이건 행정부하고 완전히 물려 돌아가는 거예요. 레이건이 나를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재판이 끝난 다음에는, 내가 승리한 다음에는 레이건이 사죄하고 미국이 나를 표창해야 된다구요. 훈장을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협조하겠소. 지금까지 우리 백성이 못한 것이니 무엇이든지 협조하겠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120일 기간이면, 세계 40억 인류에게 텔스타(Telstar)라든가 이런 통신위성을 통해 가지고 교육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뭐 120일간에 40억 인류를 교육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쉽다구요. 섭리적 방안이 쉽게 나온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구약시대를 신약시대에 탕감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재탕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예수시대에 로마의 원로원에 들어가서 법정투쟁해 가지고 법정에서 시저가 굴복한 거와 같은, 내가 지금 법정에 들어가 싸워서 이겨 가지고 미국 대통령도 굴복할 수 있는 그날이 가까와 온다 그 말이라구요. 탕감하는 거예요. 그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마지막이지요? 원리관으로 볼 때, 마지막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로마에 예수 한 사람이 들어왔다고 해서 로마 사람이 '야, 예수야! 너는 우리 로마법을 따라가고 시저를 따라가야 돼' 그래야 되겠나요, '야 시저야! 로마 전체가 예수 따라가야 돼' 그래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돼요? 원로원이 전부 예수한테 굴복하고 다 옳다고 편드는 때에 뭐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예수가 시저를 따라가야 돼' 그러겠어요, 시저와 우리 전체가 예수를 따라가야 돼' 그러겠어요? 어떻게 말하겠어요? 예수가 시저를 따라가야 되겠느냐, 시저가 예수를 따라가야 되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시저가 예수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입장을 대해서 탕감복귀하고 승리의 자리에 선 레버런 문―예수의 자리라면―을 미국 대통령이 따라가고 상원의원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상원의원, 미국 대통령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레이건과 전미국인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왜 대통령, 상하의원, 전미국인이 '노, 노, 노' 하느냐 이거예요.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탕감노정이니까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서 그렇게 말한 게 아니예요. 그래서 예수가 로마에 들어가 죽었지만 나는 죽지 않는다, 부활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탕감복귀라는 원칙에 맞게끔 세계 섭리를 했으니 이것이 맞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라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 청년들이 특히 탕감복귀를 싫어하는 거예요. 쉬운 거 편안한 것을 좋아해요. 그거 하나님의 원수예요, 원수. 그러니 절대 탕감복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가.

선생님이 재림주라는 말, 참부모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이러한 역사적인 해명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 탕감역사의 기반과 맞을 수 있는 내용을 해결해 왔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참부모, 재림주라는 말이 결정된 것이라고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시대를 탕감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다시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노정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걸 봐 가지고 참부모라고, 재림주라고 할 수 있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미 미국 내에서, 자유세계에서 이 법정투쟁은 미국이 잘못했다는 것이 드러났다구요. 다 드러났다구요. 그래서 이 레버런 문이 부활하는 날에는 자유세계가 부활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저 곽정환이 그거 확실히 알아? 「예」 그러니 내가 서구사회에 와서 제자들 전부 다 데리고 하는 거예요. 한국 제자들, 일본 제자들을 전부 다 미국에 데리고 들어온 거예요. 예수 당시에 12제자 데려온 것과 같은 거예요. 세계적 로마가 미국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뭐 한국 사람 필요없다고 하는 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유대인은 동양인이고 아메리카는 서양인이예요. 레버런 문 제자들이 여기 온 것은 영적으로 예수가 제자들을 끌고 온 거와 같다는 거예요. 지금은 영육 합해서 데려온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이 차이지 똑같은 입장이라구요. 똑바로 알아야 돼요.

이제는 끝날이예요. 이 4월, 5월, 6월, 7월이 출발의 때예요. 역사적인 전환시대라구요. 요것이 30년 시대예요. 예수의 30년 시대에 핍박받지 않고 출발과 더불어 공적 생활을 하고 환영받는 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뜻 다 이루는 거예요. 3년노정에 있어서, 초교파운동이 이 3년만 그저 풀(full;차다) 가동하면 뜻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예수 3년노정에 핍박받았는데, 환영하는 기독교문화권이 되었다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나이가 30인데 예수의 나이와 같다구요. 다른 것은 예수 때는 국가적이었지만 지금은 세계적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나 같은 상황이예요. 3년 기간에 통일교회는 전세계적으로 일어선다구요. 지금 그런 현상이 다 나타나고 있잖아요.

여기 선교사들 다 왔지만 지금 뭐 북예멘이 전도가 안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만 돌아가면 한꺼번에 다 돌아간다구요. 그러면 내가 그 예멘 대통령을 데려다가 교육할 거라구요. '야 이 녀석아 오라' 하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를 하고, 종교계 청년 지도자 세미나를 하고 그러잖아요. 그거 괜히 하는 줄 알아요? 이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얘기예요. 사실 얘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 대가리통에 된장만 쌓아 가지고 다니는데, 아무 말 말고 선생님 말만 절대 복종해 나가면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하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어때요? 하나될 것 같아요? 세계가 하나될 것 같아요? 천국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안 이루어질 것 같아요? 어때요? 얘기해 보라구요. 「믿습니다」 믿는 게 아니예요. 안다구요. 여러분은 안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꿈같은 얘기인데 여러분들에게 오늘 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아하, 요런 때에 120일 수련을 우리가 했구나' 하고 그것을 자랑으로 알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모이라는 것도 그렇고 말이예요. 1984년도, 요때에 요게 마지막이예요. 요때에 120일 코스는 여러분들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120일 수련한 것도 전부 다 이것 때문이었고, 데려오라고 한 것도 그래서 했다구요. 그 설명을 여러분들이 지금 듣고 있다는 것은 하늘땅에 처음 있는 일이요, 마지막이라구요. 한 번밖에 없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거 오늘 날도 좋구만. 기분이 좋지요. 하나님께 감사하는 거예요. (박수)

탕감을 통한 부활역사

이제부터는 답을 하려고 한다구요. 흥진이에 대해 답을 하려고 한다구요. 왜 이제부터 답을 해야 되느냐? 이것을 알지 않고는 암만 해도 답을 몰라요. 애매하다구요. 지금 답을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가 죽고 난 40일 후에, 50일 후에 오순절이 벌어진 거예요. 그때는 예수가 영적인 아버지로 올라가는 거예요. 원래는 영적으로가 아니고 실체적으로 영과 육의 부모로서, 지상에서 로마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활동을 못 하고 죽음을 당했기 때문에 영적 아버지로 올라간 거예요. 그다음에 누가 왔느냐 하면 어머니 신인 성신이 땅에 내려왔다구요. 이렇게 오순절에 내려오는데 한 사람이 내려온 것이 아니예요.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 120개 국가 대표가 반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성신이 내려오는 데는 구약시대의 선한 영들을, 120개 국가를 대표해서 영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대표단을 이 땅 위에 데리고 내려왔다는 거예요.

왜? 영적 부모의 권한을 중심삼고 이 지상에 그래도 120개 이상국가를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120개 국가의 기준을 찾아 세울 수 있는 부모의 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예요. 아버지가 영계에 올라가면서 지상에 누가 왔느냐?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누구를 데리고 나왔느냐 하면, 천사장 같은 120개 국가 대표들이예요. 그 영들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기독교 활동을 했다구요. 지금까지 그 영들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나라의 문화 배경은 다르지만 끝날 되는 재림시대에 120개 국가가 연결될 수 있게끔 세계적인 기독교 판도권을 닦아 나온 거예요. 120문도들이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활동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 길을 닦아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라가, 120개 국가가 현현할 때가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120개 국가가 안 나왔다고 선생님은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기독교가 반대하고 자유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 120개 국가가 부활할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영계는 천사장급이예요. 천사장급이라구요. 이것을 부모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아버지라면 둘째 번은 전부 다 무슨 입장이냐? 제2차예요, 제2차. 아버지가 센터라면 상대형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저 영계는 전부 다 천사세계예요. 천사세계에 해당한다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한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한 입장에. 예수가 결혼을 못 하고 죽었다구요. 그래 결혼을 못 한 입장에 있는 이 천사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예수까지 규합해 가지고 저나라에 비로소…. 예수는 천사세계의 아들이지만 본래 아담 아들이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 가지고 본래의 왕궁을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백성을 중심삼은 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지만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특권을 가지고….

부모님이 원리주관권 내를 넘어서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의 세계 탕감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을 중심삼고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기독교와 미국이 잘못한 것과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과 우리 아들딸들이 잘못한 것까지 전부 다 뒤집어쓰고 탕감해 가지고 간 거예요. 그렇게 갔기 때문에 흥진이가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켜 하나로 묶는 날에는 전체 탕감조건이 성립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 새로운 어린 왕을 중심삼고…. 예수는 33세 왕이예요. 그런 왕권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국에 왕권 형태를 재편성하는 거예요. 120개의 왕권 나라를 편성해 가지고 지상 나라에 재림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부활하신 이후에 펜티코스트(Pentecost;오순절)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 문도들이 마련했던 그 기지에 결실할 수 있는 세계적 국가 형태로서 저나라 영계, 천사세계에…. 이나라에 와 가지고 아담형과 같은 나라, 아벨과 같은 나라를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키워 주고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천사가 아담 해와를 보호해 줄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120개 국가가 재림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가서 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안 가고 흥진이가 선생님 대신 가서 지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이 놀음 하기 위해서는 상대기준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훈숙이를 땅에다 놓고 결혼을 해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상대이상을 가져온 예수와 성신의 실체권을 대신한 입장에서 120개 국가 전체가 재림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5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가가 재림하는 오순절 부활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재림의 역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 역사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부모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부모 자리에. 영적 부모가 된 거예요. 그래 영적 부모가 된 것은 영적 자녀를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영적 부모가 영적 자녀를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12제자하고 70문도, 84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수를, 이 원리수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국가가 재림시대에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가 될 때는 끝날이라는 거예요.

조국창건이란 표어를 세울 수 있었던 역사적 배경

그런 것을 재림시대에 준비하기 위해서 전세계에 120 영들이 와 가지고 이 어머니 신을 협조해서 세계적인 판도를 넓혀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순식간에…. 100년 동안에 이 기독교가 발전되었거든요. 한국에서 말이예요. 금년이 백년 아니예요? 신교 100년, 천주교는 200년이예요. 그거 참 역사적이라구요. 섭리는 수리적 섭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것이 우리 통일교회 30년과 딱 들어맞아 떨어진다구요. 그것이 신비할 정도라는 거예요.

120개 기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선교가 가능한 거예요. 국경을 넘어 다닌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부모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뭐냐 하면, 참부모는 지상에 있지만 영계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탕감조건을 다 세웠다구요.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적 탕감시대는 넘어갈 때라는 거예요.

그랬는데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이 자유세계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반대한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한 거예요. 그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체를 쥐고 흥진이가 하고 있는 거예요. 특권을 가진 거예요, 특권을. 흥진이는 참부모의 아들이예요.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탕감을 해왔다구요. 지금이 그런 전환점이예요.

그러나 사탄은 '너 완전히 성사 못 했어'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통일교회와 통일세계를 참소해요. '너는 어떤 탕감을 안 치르면 안 된다' 하면서 통일교회나 아버님을 참소하는 거예요. 그런 처지예요. 그래서 누가 사탄 대해서 희생해야 돼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이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통일교회 36가정이 다 잘못했는데, 전부가 탕감하지 않고는 세계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한 기준에서 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예수를 죽여 놓으니 예수의 실체역사가 끝나고 영적 부활한 것을 보고, 흥진이를 죽이면 다 끝날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부모님이, 하나님이 실체 부활과 같은 부활을 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예수를 죽였지만 예수를 부활시켜 가지고 상대 성신을 찾아서 영적 참부모를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에게는 큰 위협이라구요. 그건 예수도 생각지도 않았다는 거예요. 영적 부모가 된 거예요. 그래서 2000년 뒤의 재림을 바라본 거예요. 그런데 흥진이는 어떻게 됐느냐? 사탄은 흥진이를 죽이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당장에, 40일 이내에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예수가 2천년 후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40일 이내에 전부 다 해치워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2천 년 탕감노정을 거친 거와 마찬가지예요. 순식간에, 4천 년 탕감노정을 40일 이내에 해치운 거예요. 재림해 가지고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떨어진 것이 지금 완전히 붙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서 할 것을 살아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120개 국에 성신이 재림하는 거예요. 훈숙이가 성신과 마찬가지거든요. 땅에 현현함으로써 120개 국가가 재림하는 형태를 이룬 것이 이번 잔치예요. 그게 50일 오순절과 마찬가지예요. 120개 국가가 전부 다 왕권을 가지고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권대사로 보낸 거예요. 전권대사로 보낸 거라구요.

그래서 흥진이가 영계의 왕이 되어 가지고 120개 국가의 왕들을 데리고…. 선한 백성들을 데려다가 그 나라에서 대통령 선거할 때 영적 역사를 해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신자들이 대통령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120개 국가가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메시아를 바라던 4천년 역사의 기반과 같은, 세례 요한과 같은 국가형이예요. 그 세례 요한형의 왕권 국가가 선생님―선생님이 중심이거든요―을 중심삼고 중심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를 지금 외적 세계에 이루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3국이 전부 다, 남미라든가 외적 세계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운동을 중심삼고 대통령들이 전부 다 거기를 향해서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도 지금 레버런 문한테로 전부 다 돌아가게 돼요. 세계의 모든 주권자들은 레버런 문을 향하게 되어 있다 그런 얘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오른편 강도가 예수를 향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 사람들이 양심적이 되고, 종교권 내의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향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만 세우면 끝나는 거예요.

자 과거에는 내가 일하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명령을 했지만 이제는 일하지 않고 살림살이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명령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 얘기라구요, 선생님 얘기.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기반 닦고 있다구요. 전세계를 이끌고 말이예요. 이제 레버런 문은 탕감이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다 지켜 주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집에서 우리 아이들을 사랑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지금 때는 가인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에 조국창건, 통일교회에서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지상에 재림하여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돼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탕감조건이 얼마나 세밀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그냥 물러가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예요? 얼마나 엉터리예요? 뭐 요즈음에 얼마나 엉터리인지 모른다구요.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저끄린 죄를 부모가 책임 다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참부모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하고 의논하고 여러분들 말 듣고 하면 전부 다 사탄세계가 그냥 되는 거예요. 의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의논하면 사탄세계에서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게 뭐 민주주의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탕감세계는 민주세계가 아니예요. 거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흥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50일 이후에 식 지내고…. 그걸 통일교회가 왜 오순절이라고 하느냐? 그 오순절이란 뭐냐 하면, 옛날에는 개인이 왔지만 지금은 영계에서 그 나라의 선한 영들이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자기 나라의 선한 사람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 천사세계하고 아담세계가 하나된 왕권이 현현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놀라운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건 그러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예수가 뿌렸으니 세계적으로 거두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재탕감을 흥진이를 시켜서 한 거예요. 그래서 죽기 전에 그런 통일식을 다 내가 했기 때문에, 이걸 알고 프로를 맞췄으니 흥진이도 저렇게 되었지 프로를 안 맞추었으면 절대 조건이 설 수 없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 흥진이가 120개 국가를 사탄 경계선 없이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저 아프리카도 가서 나타난 거예요. 옛날에는 그렇게 나타나지 못했다구요. 조건이 성립 안 되었기 때문에 횡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이제는 횡이나 종이나 영계나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흥진이를 중심삼고 영계에서 연결되어 있는 조상들도 얼마든지 나타나서 흥진이를 대신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에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지역을 자꾸 몰아내는 거예요. 영계에서 와 가지고 전부 다 퇴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교차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지상을 점령해서 악령을 자꾸 쫓아내는 거예요. 쫓아내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리고 자기 선조들이 와 가지고….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 안 믿으면 강제로 병 주고 안 가면 죽일는지 모른다구요. 사탄한테 반대하게 하고 몇 배 고통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틴에이저(teen-ager)들이 마약을 먹고 프리섹스하던 것을 싫어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영인이 들어와 가지고 입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꾸 못 하게 하면, 나라가 새 나라가 설정되는 날에는 한국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선조들이 들어와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모든 소유를 서구에서 일본 한국을 통해 하나님께 돌려야

지금 미국에 들어와 있는 네 나라는 과거에는 원수 나라였어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인데, 한국과 일본이 원수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이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그 네 나라가 여기 와서 활동하는 거예요. 그 원수 나라가 하나되면, 하늘편에 하나된 기반만 되면 거기서 지상천국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 네 나라가 그 기반을 못 세우면 천국이 벌어지지 않아요. 역사시대에 원수 나라들끼리 전통을 세우고 출발했다는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예요. 역사시대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서구사람들이 한국 사람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서양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그러지 않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 일본 여자들하고 많이 묶어 주는 거예요. 그리하여 미국의 축복을 전부 다, 미국의 모든 기술이든 무엇이든 미국 재산 전부 다 일본에 전수하는 거예요. 서구 사회의 축복을 전부 다 해와 국가에…. 이 미국이 천사장 국가이니 전부 다 전수하는 거예요. 일본이 뭐 세계적으로 자기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섭리적 시대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모든 경제권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도 머리 숙이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복귀시대에 들어와서 그렇다는 거예요.

*서구는 천사장격이예요. 그 천사장이 많은 것을 소유했는데 그 소유는 천사장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본래 아담 해와의 것이예요. 이제 반대로 되는 것이 복귀노정이예요. 서구문화가 동양문화로 돌아와야 되는데 그것이 해와국가예요. 그 입장이 일본이예요. 그래서 물질이 일본에 몰리는 거라구요. 서구인들이 일본을 흠모하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나 한국, 아담 국가를 통해서 모든 소유라는 것은 하나님이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물질을 전부 다 서구사회에서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 아담 국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다시 돌려 받아야 우리 재산이 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 수속이 끝나지 않은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서야 우리 나라가 있고 내 것이 생기는 거예요. 그 전에는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과 여러분의 아들딸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돼요. 돌려 가지고 다시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것은 사탄의 이름으로 더럽힌 거라구요. 전부 다 깨끗이해서 돌려 가지고 다시 전수받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천국생활 했다는 기반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자신의 지상천국 기지가 그래서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탄 소유를 복귀하는 복귀적 조건이 아니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어요. 그거 아직 청산 못 했어요. 청산 못 지었다구요.

*왕은 구약을 의미하고, 아들은 신약을 의미하고, 부모는 성약을 의미하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되면 본연의 하나님 자리에 나간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소유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대부분이 사탄의 소유였어요. 자녀의 자리로 돌아와서 하나님께 돌리고 나서 그 후에 우리의 소유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후에 우리가 소유를 지상에서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에서가 아니라 내 기반 위에서 가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주님 앞으로 자연히 복귀되는 거예요. 경쟁해 가지고 서로 바치겠다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입적이 벌어져요, 입적. 입적하면 조상이 결정돼요, 조상이. 하나의 세계예요. 그거 안 바치면 사탄이예요. 도둑놈이예요, 하나님 앞에 안 바치면.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멤버들은 행복을 위한 어떠한 것도 가지고 있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 아내, 자녀, 소유를 몽땅 바치는 자리에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섭리가 발전되는 거예요. 그래서 못 사는 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것들도 전부 다 교회 재산이지 선생님 재산은 없다구요. 전부 다 교회 재산이예요. 지금 전부 다 교회 재산으로 해 놓은 거예요. 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만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내가 아까 말했듯이 흥진이가 어떻게 영계에 가서 빈번하게 아프리카에도, 어디에도 나타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흥진이 천하가 되었기 때문인 거예요. 그런데 훈숙이는 결혼해 줄 때 그걸 몰랐다구요. 훈숙이는 영적 세계의 황후로서 비로소 역사에 처음으로 나타난 거예요.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보내심을 받은 아들로는 역사 이래에 처음이예요. 예수도 그 자리에 못 갔거든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된 참부모의 기반을 못 갖고 간 것이 예수라구요. 역사 이래 단 하나, 흥진이만이 그걸 가져갔다는 거예요. 그리고 재림이 필요 없이 현실에 있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실체적인 상대 기준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고 난 후에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2천 년을 탕감한 것을 며칠 동안에 그 일이 전부 다 마쳐졌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이 흥진이를 다리로 해 가지고 완전히 연결된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직접주관권에 진입해야 축복을 받게 돼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2천 년 간직했던 것이 다 무너진 거예요. 다 떨어진 거예요. 참부모가 세계 탕감기준을 다 만들어 놨지요. 그게 전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권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가 없어요. 이제는 옛날과 달라서 실체를 가지고 흥진이가 와서 산다구요, 같이. 이제 점점점 가까와지는 거예요. 영적으로 전부 다 보이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가 남자한테 시집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흥진이가 어디든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기도할 때, 영계의 협조를 바라면 예수한테 기도하는 것보다도 흥진이한테 기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예수가 지금 흥진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흥진이 부하가 돼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갖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참부모를 믿고 이 시대에 있어서 활동하게 된다면 무슨 자리에 서느냐?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그런 혜택권 내에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으로 직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갈라진 거예요. 그 중간에 사탄이 있다구요.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도 두 권(圈)을 연결시키지 못하신 거예요. 참부모님이 그걸 하나 못 만들었다구요. 그런데 고속도로를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자리에 선 것은 흥진이가 처음이예요. 예수도 못 갔다 이거예요. 영적으로는 했지만 실체기반은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얼마나 복이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실체를 가지고 이렇게 직접주관권 내에서 부모를 모셨다는 것은 타락권을 완전히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선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실제로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이 그런 기반을 조성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축복받은 후 7년노정을 가야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것은 7년노정이 남은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의 7년노정을 남기고 축복받은 거예요. 그 7년노정이 세계적인 탕감기간이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그렇게 했으니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결혼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가는 거예요. 3년노정, 경제활동 3년노정을 가 가지고 결혼하고 또 3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그건 탕감기간이니 전부 다 거치는 거예요. 그거 탕감하지 않으면 직접주관권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못 들어가요. 그래서 약혼 3년 거치고 결혼해서 3년 거쳐야 자리잡는 거예요. 7년노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안 하면 절대 저나라에 가서 통과 못 한다구요. 티켓(ticket;표) 못 받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자리잡는데 여러분들이 자리잡고 잘살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이 나라 찾을 때까지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3년 노정을 통해서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자리잡으면 안 돼요. 자리잡으면 안 된다구요. 하늘땅의 나라가 자리잡아야지요. 하늘땅이 자리잡고 자기 자리 잡아야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리잡으면 방해가 돼요. 제2차 탕감을 해야 돼요.

새들이 전부 다 자기 힘으로 가서 벌레 잡아먹는데,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힘으로 가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자연계와 같이 이 세계 속에서 먹을 것을 구하라는 거예요, 교회 신세지지 말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먹여 줬겠어요? (웃음) 입 벌리고 아― 이렇게 해야 되나요? 그저 24시간 자기가 찾아다니면서 열매 따먹고 그래야 된다구요. 새도 새끼를 낳아 기를 때는 그 어미 아비가 책임지지 누구, 나라가 책임지나요? 나라가 전부 다 책임지면 망하는 거예요. 나라가 무슨 뭐 복지니 무엇이니 하는데 그거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자기 새끼를 누가 먹여 주느냐 말이예요? 나라가 먹여 주나요? 그건 자연이 먹여 주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가 먹여 주는 게 아니예요.

하늘나라 된 후에 먹을 것이 남고 그럴 때는 합당한 거예요. 이놈의 사탄세계가 하늘나라가 할 것을 흉내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데는 기반 다 닦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사탄이 전부 다 흉내내서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런 기반을 닦아야 여러분의 후손들이 복을 받을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복귀의 길인데 미국식은 동양식과 다르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서로 다른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하늘식이예요. 하늘식이라는 것은 전인류식이라구요. 확실해요?

지금이 전세계적인 전환기예요. 4월, 5월, 6월, 7월이 그런 때예요. 이것이 넘어가는 때예요. 7수로, 1개월에서 7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 재판 날짜도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웃으심)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천주교 200년, 그다음 신교 100년, 통일교회 30년, 딱 그래요. 그것이 어떻게 그런지 한국이 참 신비롭다구요.

영계와 더불어 지상기반을 연결해 나가라

그래 교황이 지금 죽음을 무릅쓰고 찾아온다고 야단인데, 찾아오면 레버런 문에게 경배하고 가야 한다구요. 그래야 할 텐데 그걸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와서 미사를 드려야 하는데 천주교편에서 난장판을 이루어 놓고 지금 나라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5월 2일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시애틀에서 교황하고 레이건하고 만난다 이거예요. 「알래스카에서 만납니다」 알래스카에서 말이예요. 선생님을 놓고 하나는 오른편 강도, 하나는 왼편 강도가 되는 거예요. 교황이 오른편 강도가 되고 왼편 강도는 레이건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 선생님을 모셔 놓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세상 모르고 전부 다…. 기독교는 오른편이고 미국은 왼편이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할 구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때라구요. 지금은 그런 때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지금 해요. 내가 지금 뭘하느냐 하면 기독교 인수작전, 미국 인수작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기독교 중심한 초교파 운동, 다음엔 NCC(국제기독교협의회)와 사회규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잘 모르니까 여러분 기반을 내가 닦아 주는 거예요.

레이건도 다음에 4년 후에는 떨어져 나가고, 포프(Pope;로마교황)도 이제 얼마 안 갈 것이고, 나만 남아 있는 거예요. 나만 자꾸 크게 되어 있다구요. 포프는 가면 갈수록 공산당 때문에 무너지게 되어 있다구요. 저 기독교도 무너지게 되어 있지요? 우리만이 이제 크는 거예요. 크는 것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밖에 없게 된 거라구요. 다른 것은 점점점 약해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나 알겠어요? 그 흥진이에 대한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흥진이의 영이 어째서 나타나느냐 하는 그 답이 이렇게 역사를 풀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거예요.

자, 그래 여러분들, 이 3년 동안에 나가 죽을 힘을 다해서 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일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생각해야 돼요. 예수의 십자가 꼭대기를 밟고 가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일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120개 국가가 전부 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밟고 뛰쳐 넘어가겠다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일해 왔다구요. 그래서 120개 국가를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이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120개 국가를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120개 국가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몸이 있으니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흥진님이 아들 입장에서 그 일을 전부 다 우리 대신 해주신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해야 된다구요. 흥진님은 120개 국을 영적으로 넘어다니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인은 부모님의 둘째 아들이예요. 영적으로 흥진이는 통일교인의 형제예요. 알겠어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영적으로 하나되어 같이 활동하는 것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 나라에서 흥진이는 마음대로 다니는 영인체고 여러분은 실체라구요. 실체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120개 국가를 못 다닌다구요, 마음대로. 대신 흥진이가 자유로우니까 다니면 그걸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120개 국가에 연결된다구요. 그 개념을 항상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를 생각하고 흥진이를 위해 기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흥진이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이런 일을 하는 흥진이를 하나님이 후원해 주시고 영계 전체가 후원해 주길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나를 후원해 주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을 후원해 주기를 바라고, 선생님이 흥진에게 바라는 것은 여러분을 후원하기 위해서 전적으로 움직여라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때가 사탄이 선생님을 제일 최후로 노리려고 하는 때라는 거예요, 요 2년 기간이. 그래서 내가 요즈음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이스트 가든을 떠나지 않고 이렇게 살고 있어요. 미국이 이제 이렇게 되니 공산세계가 더 극(極)하게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싸워 주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미국이 벗어나게 되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지금…. 소련이 최고의 악한, 역사상에서 제일 악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선생님을 공격하려 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단체가 하는 모임에 안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모임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모임 가운데도 잘못한 사람들이 많거든요. 잘못한 사람을 놓고 전부 다 하게 되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맞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공식집회에 안 나타나는 게 좋다 그 말이라구요. 많은 사람이 모인 데 가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구요. 탕감받아야 될 사람이 있다는 거라구요. 거기에 책임자가 서게 되면 자연히 사탄의 표적이 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공식집회에 안 가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탕감길에서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서 달려라

여러분들 오늘 좋은 말 들었다구요. 오늘 수련 프로그램 있지 않아요? 「예」 하루종일 이렇게 있으면 좋기야 좋지만 여러분들은 또 일해야지요. 선생님은 괜찮은데 여러분들의 일이 남았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탕감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선생님은 탕감을 끝냈으나 여러분들은 끝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내느냐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구요. 거기는 가야만 된다구요. 어떻게 거기를 빨리 가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자 책임이라구요. 그래서 아버님이 쫓아내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나가서 일해야 된다구요. 한 시간이 바쁘다는 거예요. 빨리빨리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길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이제는 누가 뭐 하라 말라 안 하는 거예요. 요것만 가르쳐 주고 앞으로는 누가 하라 말라 간섭하지 않는다구요. 다른 사람이야 하든 말든…. 그건 자기가 안 했지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이 아니예요. 가르쳐 줘도 하지 않은 것을 어떡하겠어요?

그러니 시간을 투입하고 노력을 투입해서 달려라 달려라, 땀을 흘리고 해라 이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뭐 알아주고 뭣 하고…. '선생님이 알아주지 않고 몰라준다' 그러는데 선생님이 알아주기는 뭘 알아줘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아줘야지 내가 알아주게 되어 있나요? 내가 안 보아도 하나님이 보아 주고 영계에서 영적으로 전부 다 지켜 주는 거예요. 같이하는 거예요, 전부 다. 영적으로 전부 다 선생님의 몸뚱이를 쓰고 지금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예수시대와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시대와.

7년 내지 21년의 공적 기간이 없어 가지고는 영적으로 일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만 뜻을 알고 원리 말씀 들으면 대번에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참 빠르다는 거예요. 예수시대는 종적 시대라구요. 지금 선생님 때는 횡적시대예요. 이 새시대는 얼마나 쉽겠어요? 그러니 횡적으로는 7년 이상 기도해야 된다구요. 20년 이상 노력해야 영계의 예수를 만나 보게 되니 그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요즈음에는 뭐 원리 말씀 듣고 전부 다 '아이구, 참부모를 위해서…' 이렇게 대번에, 일주일 이내에 심정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원리 말씀 듣고 자신이 참부모의 참자녀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게 되면 대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가까와요? 참부모가 얼마나 가까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은 한국, 일본 사람들보다도 더 희생해야 돼

자, 이거 뭐 점점 더워지는구만. 그다음에 또 질문할 사람 있어요? 오늘 다 얘기했는데 뭐….

사람이, 자기가 지금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해요? 지금 때가 어떻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때를 알고 내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은 귀한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서양 사람인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동양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권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죄 지은 것을 용서해 주고 다 씻어…. 그리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 사랑을 무엇으로 하느냐? 더 희생하라는 거예요. 동양 사람인 일본 사람, 한국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라는 거예요. 더 고생을 하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니까 지금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본래 그런 거예요. 반대를 미국이 했어요. 서양 사람이 한 거라구요. 선교사들이 반대했다구요, 선교사들이. 기가 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선에 서야 돼요, 일선에. 그래서 여러분들을 일선에 세우려고 한다구요. 일선에 세워 가지고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려고,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뒤에 세우고 한국 사람을 뒤에 세우고 여러분들을 내세우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본 사람에게 신세지우고 한국 사람에게 신세지워야지, 신세지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왜? 선교사들이 잘못한 것은 미국의 잘못이라구요. 자유세계가 망하고 기독교가 다 망하는 거예요. 40년 전에 선생님 말대로 했으면 뭐 공산당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으면 공산당은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공산당이 마약 같은 것으로 전부 다 이렇게….

한국 말을 배워라

그래서 금년 1984년서부터 1990년까지 7년 동안, 이때에 이것이 세계적으로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7년 후, 1990년대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세계적으로 국가를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때는 우리 세계가 오는 거예요, 우리 세계가. 우리 세계가 올 때, 통역이 필요해요? 에덴동산에 무슨 통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못 배우고 가면 저나라에 가도 부끄러운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 간나야, 왜 너는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 안 했어?'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한테 기합받는다는 거예요. 천대받는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언어통일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저 축복가정 자녀들은 리틀엔젤스학교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어통일을 못해도 120개 국가의 아들딸들이 했다, 한 사람이라도 했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리틀엔젤스에 데려다가 지금 공부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120개 국가 대표에게 한국 말을 가르쳐 줬다는 조건을 세우고 가려고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걸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1990년도에 들어가면 선생님이 몇 살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흔 다섯 살 되게 될 때 여러분들이 한국 말 못 하면 선생님 만나지 못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뜻이 아니고 원리관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말을 안 배우고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저나라에서는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영어를 하는데, 선생님 나이에 영어하기 쉬워요? 맨 처음에 와서는 예스하고 노밖에 모르겠더라구요. 참 뭐 듣는 것이 어려웠다구요. 그래서 공부는 콘사이스 찾아 가지고 했다구요. 선생님 머리 좋다구요. 한 10페이지고 20페이지고 하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어디에 무슨 글자가 있고 글자에 내가 토달아 놓은 것 훤히 아는 머리를 가졌는데, 요즘엔 공부하게 되면 저녁에 써넣은 것이 요것이 그것 같고 그것이 요것 같고 그래요. 그다음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는 전부 다시 찾아봐야 그걸 안다구요. 기억이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이건 건망증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건망증 시대에.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거예요. (웃으심) 그러면서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이제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단계가 되니 곤란할 거예요. 뭐 모를 때가 편안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제 통역 없이도 말이 통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일본어도 공부해 보고 영어도 공부해 보고 했지만 한국 말이 참 좋다구요. 한국 말이 종교적이예요. 종교적인 말이라구요. 그리고 전부 다 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풍습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전부 다 여러분들이 알고….

자, 이젠 점심때가 되었겠구만. 「감사합니다」 「모두 일어나세요 (곽정환씨)」 아, 이제 점심 먹고…. 「전부 다 경배 드리고요」 그래, 점심 다 되었나? 「예, 됐습니다」 「경배! 바로! (곽정환씨)」 한 번만 해요, 어머니 안 계시니까. 「예」 앉아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자, 그러면 점심들 먹고 쭉 돌아보고 집 구경도 하고…. 「지금 사진 하나 찍어 주시겠습니까?」 사진? 지금 어떻게 사진 찍어? 「여기서 그냥 앉으셔서」 아 나만 찍어, 어머니 안 계시는데? (사진 찍음) 「감사합니다, 아버님(여럿이 함께 말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4년 5월 1일, 이날은 협회를 창립한 지 30주년이 되는 기념일로서 축하의 날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복잡다단한 복귀섭리의 뜻을 앞에 놓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촉구받은 섭리 도상에 있어서, 지금부터 30여 년 전 그날을 회상하게 되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내걸면서 얘기했던 사실들이 어언 30여 년의 세월을 지나 가지고 이제야말로 역사적인 최후의 정상을 대하여 넘어가야 할 분수령을 눈앞에 직시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최후의 결단을 짓고 하늘땅의 승리를 선포할 수 있는 한 시점을 맞이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때에 30주년이 되는 이 날이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얼마나 엄청난 하늘의 섭리사적인 기념일인가 하는 것을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그 기간 동안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하는 사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과거에 우리 선조들이 지었던 죄를 회상하고, 이 시대에 처해 있는 만민들이 아버지 앞에 지은 잘못과 이제 남길 수 있는 미래의 후손들의 잘못을 바라보면서 아버지의 긍휼의 사랑을 통한 용서를 다시 구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아들의 모습이오니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자리에 모여 있는 자녀들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후손들입니다. 더우기 구교가 신교를 박해함으로 해서 이상적 국가 실현을 바라보며 대서양을 건너와 아버지의 보호권 내에서 성별된 아벨권의 민족으로 신교를 중심한 국가적 이념을 창건한 나라가 이 미국이었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벨적인 민족을 모으신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을 세계사적인 의미에서…. 당신이 일시에 국가 국가들의 탕감하고, 승리의 천국을 가기 위해서 가인권 세계의 국가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하나의 모델 케이스로 만들어 오신 것이 섭리적 관점에서 보는 미국이요, 그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민이 이것을 알지 못하고 미국 자체가 그 뜻의 사명에 있어서 감당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하면서 지내온 역사적 과오가 컸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한 품에 품을 수 있었던 승리의 판도를 갖춘 것이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처해 있던 입장이었음을 생각하옵니다. 그때 당신은 박자를 맞추어 외적인 세계 판도권을 갖춘 그 기반 밑에 내적인 세계 판도권의 출발을 기하시어 개인적인 결속, 가정적인 결속,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결속을 7년 이내에 이루시려 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 오시던 완성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기독교와 자유세계는 당신의 축복권 내에 설 수 있는 레일을 이탈하여 당신을 배반하고, 당신의 세계적 판도의 내적 중심인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써 민주세계는 역사적으로 비참한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6.25동란이라는 하나의 제물적인 희생을 치렀습니다. 이것을 통하여 자유세계를 대표한 유엔 16개 국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이것이 공산세계의 침범을 막기 위한 하나의 교두보적 역할을 했다는 것을 섭리적 관점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때에 피 흘린 모든 애혼들은 기독교와 자유세계를 걸고 하늘의 제물적인 입장에 섰다는 것을 영계에 가 보고 알게 되었고, 그것을 알고 난 후에 지상에서 섭리의 뜻을 대하는 통일교회의 발전을 마음으로 빌고 있습니다. 영계에 간 역대의 수많은 성현들, 종교를 중심삼고 지상에 왔다 간 모든 신자들,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철저한 신앙을 했던 신자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와 같이 지상에서 섭리사적으로 최종착적인 목적을 위해 진행하는 통일교회의 발전을 마음과 정성을 모아 기도하면서 그 한때의 한계선이 이 세계에 이루어지기를 빌어 왔던 사실을 오늘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지금까지 선조들이 영적으로 소원하던 뜻과 탕감역사를 모르는 지상의 기독교와 자유세계의 최후의 운명을 남겨 놓고, 갈 길을 가려 잡지 못하는 현시점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비로소 하나의 정상적인 자리에서 어두운 밤의 등대와 같이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종교사적 사명을 짊어진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뿐만 아니라 자유세계의 국가와 세계 만민들이 최후의 이상적 유토피아인 지상천국을 향하여 갈 수 있는 방향과 해야 할 실천 요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통일교회가 있음은 인류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승리의 하나의 표상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이것이 우리의 전당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를 남기고, 이와 같은 역사를 수습하기 위한 기나긴 그 30여 년의 기간에는 사연 사연, 서글픈 사정들도 많았고 하늘의 슬픔과 인간세계의 곡절도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 있어서 참부모라는 이름을 갖고 탕감의 서글픈 길을 가는 그 행로의 발길이 얼마나 험하였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눈물과 감격의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재 저의 심정이며 여기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의 심정이옵니다. 그러한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자리인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30년을 넘고 난 이제 최후의 정상을 중심삼고 예수의 3년 공생애 싸움의 역사노정이 오늘 통일교회의 목전에 남아져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최후의 전선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전선 무대를 향하여 용진하는 통일의 힘찬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에 있어서는 흥진군을 영계에 보냈습니다. 부모님 대신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국가기준을 중심한 세계사적 오순절을 중심삼고 120개의 국가가 비로소 영계와 연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연결점을 지어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온세계가 형제 국가의 형태를 갖춰 이 중심을 향하여 규합해 들어오는, 역사적 판도와 영계의 활동 무대가 급진적인 상태로 전개되어 들어오는 이 시점에 처해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와 통일가에 속해 있는 모든 식구들은 일심일념으로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내적 외적으로 하나되고, 개인과 가정이 하나되고, 가정과 종족이 하나되고, 종족과 민족이 하나되고, 민족과 국가가 하나되고, 국가와 세계가 하나된 심정적 터전 위에 참부모와 외적으로 영계를 대표한 흥진군의 120개 국가의 부활적 국가 형태 기준을 완전히 연결시켜야 하는 최후의 사명이 남아 있사옵니다. 그러므로, 민족을 초월한,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국가를 대표한 아벨적 기준에서 참부모와 하나되어 외적 자기들의 국가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제단적 사명을, 아벨적 사명을 완결해야 하는 최후의 전선이 남아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와 같은 시점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영계에 있는 모든 선한 주권자가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와 일체된 기반 위에서 하늘나라의 왕권기반을 성립시킬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국경과 모든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선한 민족들을 규합하여 그 왕권기반에 연결시킬 수 있는 영적인 통일권의 세계를 갖추어 지상에 참부모의 주관권을 형성할 수 있는 시대적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금년 표어를 '조국창건'이라고 정하고, 그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고 전진하고 있는 이 마당에 섰사옵니다. 이제 30주년을 기념하는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영계와 지상이, 영계 권한과 지상의 권한이 하늘 권한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결속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내적 중심 기반을 공고화시키고, 혼란된 외적 환경을 몰아 한 방향으로 결속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 영계와 육계에 총동원 명령을 내리오니 부모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날부터 실천 거행할 수 있게끔 당신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는 이날의 모든 선포가 지상의 선포만이 아니라 천상의 선포가 되게 하시옵소서. 지상세계 지역 지역을 맡고 있는 모든 악령을 철수시키시어서 하늘의 선한 영들이 하늘의 왕명을 따라 배치받아 가지고 그 악한 지배권을 제거시켜 선한 지배권으로 돌이키게 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권내에 살고 있는 모든 양심적인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태양이 비춰 오는 곳을 향하여 만물이 방향을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양심의 태양의 본거지를 향하여 방향을 맞춰 가지고 하나로 결속하여 새로운 역사적 시대로 전환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전환 시일이 오늘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할 것을 명령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또, 지시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기념일을 통해 저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하늘 앞에 충성을 다짐하고 맹세하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움직임에 있어서, 언제나 주체적 통일권을 갖춰야 할 통일교회와 오늘날 선한 선조의 후손으로 태어난 모든 양심적인 사람의 마음과 몸이 서로 일체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할 수 있게, 선조들이 협조하고 지원하고 백방으로 후원할 수 있게끔 자유의 분위기를 허락해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이 하늘과 땅이 기쁨의 날로 기념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하시옵소서. 전체 지시를 아버지께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선포하나이다. 아멘.

말 씀

그 개략을 얘기해 주라구. (통역자에게) 오늘 기도 내용이 뭐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최후의 전선을 승리로 수습해야 한다는 내용이라구. 그러기 위해서는 흥진군을 중심삼은 영계의 통일권과 지상의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지상 통일권이 하나돼야 된다,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영계에 지지 않는 주체적 통일권을 지상에 먼저 갖춤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통일권 영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승리권으로 넘어간다 하는 내용의 기도를 했다구. 지상이 주체라구요. 지상이 주체이기 때문에 여기서 완전히 통일권을 이뤄야 영계가 언제나 협조하지, 지상이 그 주체권을 이루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아담 해와가 주체였다구요. 천사세계는 상대였다는 거예요.

오늘은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일인데, 역사적인 섭리과정을 잠깐 얘기하자구요.

외적 세계,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바라볼 때, 세계적 책임을 짊어진 나라 혹은 세계적 사명을 하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그런 나라가 현재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 그다음에는 소련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과 소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종착점은…. 이 세계를 지배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겠느냐? 이 두 세력이 싸우는 입장에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수습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라야 되는 겁니다, 하나의 이상세계. 그것이 우리의 터미널 포인트(terminal point;종착점)인 동시에 터미널 호프(terminal hope;마지막 희망)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이 일을 해야 되겠느냐? 이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 가운데는 전부 다 좋은 사람만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사람만을 중심삼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느냐? 또,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사람만을 위주로 하는 사람을 나쁜 사람이라고 보느냐?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에 살고 있는 여러분들은 인간세계를 중심삼고 영적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시대나 어떤 때나 종교인은 물론이고 그 외의 사람들도 영계의 인연을 따라서 영계와 혼합된 생활권에서 살고 있는 것은 역사적 실증입니다. 역사과정을 통해서나 그렇게 생활해 나왔다는 사실은 우리가 종교를 믿지 않더라도 꿈을 통해서라든가 여러 가지 신비로운 체험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보게 된다면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있고, 지상에서는 그 영향을 받아 가지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으로 나눠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결과입니다. 논리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나쁜 사람이라는 이 개념은 뭐냐? 좋은 신의 협조를 받는 사람과 나쁜 신의 협조를 받는 사람이 있는데, 그 두 종류의 형태의 내용을 놓고 좋은 사람 또는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상적 인간은 양심과 몸이 종적 횡적으로 하나된 인간

그러면 좋은 신과 나쁜 신을 어떻게 아느냐?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좋은 사람이라 할 때는 변하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번 약속을 하면 어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원리원칙적인 순리법도를 따라서 변하지 않는 길을 가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은 뭐냐? 순리법도고 무엇이고 아침 저녁, 하루에 몇 번 씩 변하는 타입의 사람이 대체로 볼 때 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악한 권내의 사람과 선한 권내의 사람으로 나누어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본래부터 선할 수 있는 바탕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선할 수 있는 바탕이 있다, 변하지 않는 바탕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성품이 뭐냐?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 선에 속할 수 있는 바탕을 누구나 다 갖고 있는데, 그것이 본성의 바탕인데 그것을 양심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스탠다드(standard;표준)로 해 가지고 `너 양심적이냐?'고 묻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에서는 바르게 살아라 하는데, 그것은 양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양심바르게 살라 이거예요. 그 스트레이트(straight;바르다)에는 호리전틀 스트레이트(horizontal straight;수평으로 바르다)와 버티컬 스트레이트(vertical straight;수직으로 바르다)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둘밖에 없다구요. 스트레이트라는 말의 개념 가운데는 횡적 스트레이트하고 종적 스트레이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누구나 양심을 갖고 있고, 그 양심을 중심삼고 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심은 종적인 버티컬 스트레이트로, 몸은 호리전틀 스트레이트로 살면 이상적 원형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내적인 정신이 전부 다 수직으로 연결돼야 되고 그 사람의 정신을 따라서 몸뚱이도 서야 된다 하는 개념, 이론적 근거를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생 동안 횡적인 길을 똑바로 가야 된다, 그것이 인간이 살아 가는 인생살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가는 횡적인 스트레이트의 길은 하나가 있겠느냐, 둘이 있겠느냐?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흑인도 백인도 동양인도 서양인도, 오색인종 전부 사람이라는 종류에게는 길이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도 하나로 완전히 일치되고 횡적으로도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되는 게 이상인데, 이것이 하나되는 데는 몸과 마음이 이렇게 조금씩 커 가지고야 하나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90도, 180도, 360도의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바른 물건으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바른 기준으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뉴요커 빌딩도 완전히 횡적 종적으로 바르기 때문에 지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한 남자가 있어야 그러한 남자의 이상적 빌딩을 지을 수 있고, 그러한 여자가 기반이 돼야만 여자의 이상적 빌딩을 지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종적 횡적으로 완벽하면 높은 여자의 빌딩과 남자의 빌딩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높은 빌딩이 뭐냐? 그것은 이상적 세계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세계의 이상적인 빌딩을 지었다 할 때, 그 베이스먼트(basement;지하실)를 가만 보니까 전부 다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런 것은 어차피 퇴화당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가만 들여다보니, 세계 제일이라는 공산당을 들여다보니 이것도 이렇게 되어 전부 다 퇴화당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이상세계를 논하기 전에 이상적인 사람의 씨앗을 어디서 받아 오느냐? 씨앗을 어디서 받아 오느냐? 이것이 오늘날 인간 역사에 남겨진 과제라는 것을 오늘날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어디서 받아 와요? 미국에는 잘난 사람이 많잖아요? 잘난 씨가 많잖아요? 그래요? 「노」 왜 '노'예요? 공산세계에도 그런 씨가 많지요? 「노」 세상의 문제예요.

그런 씨가 지상에 없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씨를 보내 주마. 어느때 그 씨를 보내 주마!' 하고 예고했는데, 그건 사람이 예고한 것이 아니라 어떤 선한 편의 신의 대표가 예고했다 이거예요. 선한 편의 신의 대표가 예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논리적이예요. 논리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선한 신은 그런 씨를 보내 주려고 하는데 악한 신은 선의 반대기 때문에 '씨를 보내 주면 큰일난다. 우리는 그런 씨가 필요 없다' 이러는 거예요.

이상세계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평화의 세계

자, 그래서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선한 신과 선한 것은 변치 않는 역사성을 지니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보물이 귀하다는 겁니다. 다이아몬드는 굳음에 있어서 영원성을 갖고 변하지 않는 것이요, 황금은 그 누런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요, 진주는 우아한 빛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특징을 가졌기 때문에 보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왜 보물을 좋아하느냐 하는 것은 선한 편에 선 물건이기 때문에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 이론과 통하는 거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선한 편에 섰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를 거쳐오면서 인류역사 가운데 어떠한 나라 조직과 어떠한 사상적 배경이 변하지 않았느냐? 철학사조도 변했고 국가들도 멸망해서 전부 변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종교의 역사만은 변하지 않고 나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역사상에 나타난 성인들은 전부가 종교 지도자였다는 것입니다. 왜 인간들이 그들을 추모하게 되느냐? 선한 편에 가자고 하는 본심에 따라 가지고 추대해서 성인으로 모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종교 지도자, 종주들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보여요? 「예」

악한 나라는 전부 다 점령했다가 망하고 점령했다가 망하고, 자꾸 변하는 겁니다. 갑자기 일어섰다가 갑자기 망하는 거예요. 사탄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갑자기 일어섰다 갑자기 망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선한 편이 책임 못 한 것의 탕감적 작용으로 활용한다는 거예요. 선이 잘못할 때 잘못한 것을 쳐 가지고 회개시키고, 그다음에 또 타락해서 악한 편으로 가려고 하면 쳐 가지고 회개시켜 선한 편에 돌아가게 해서 바른 길을 따라갈 수 있게끔 하는 방망이질에 사용된 것이 지금까지의 악한 나라들이요, 그것이 악한 나라들의 흥망성쇠의 역사라는 거예요. 선한 나라들이, 선한 편들이 부패해 가지고 전부 다 악한 편에 가려고 하게 되면 그걸 방망이로 때려서 전부 다 점령시켜 한때에 지배받게 해 가지고 각성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올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는 매일같이 변하고 연년이 변하는 세계냐, 영원히 변하지 않는 평화의 세계냐? 어떤 거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세계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세계인데 백인 중심삼은 세계지요? 「아니요」 그럼? 선진국? 「아니요」 그러면 저개발국가에는 필요 없는 거지요? 「아니요」 누구나 다 좋아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다 좋아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누구나 다 좋아하는 세계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좋다!' 하게 되면 옷 잘입고 집 좋고 좋은 자동차 타고 남부럽지 않게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편안히 사는 것을 말한다구요. 그런 것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 세상 인간들의 나쁜 습성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은 악의 반대와 핍박을 참고 나와

자, 그러면 유토피아는 인간 만민을 중심삼은 유토피아예요, 선한 신을 중심삼은 유토피아예요, 신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공동적인 목적이 달성된 것을 중심한 유토피아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어때요? 인간만의 유토피아여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유토피아도 돼야 되겠어요? 「하나님과 인간의 유토피아」 왜? 그거 필요 없잖아요? 하나님은 다 소유하고 계시는데. 왜 하나님에게 유토피아가 필요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유토피아는 사람만이 보화로 느끼는 세계냐, 하나님도 보화로 느끼는 세계냐 할 때, 하나님은 다 갖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화로 느끼지 않는 세계다 하면 유토피아는 영원히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필요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에게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필요 없으면 그 자리에 와서 하나님을 모시고 있더라도…. (녹음이 잠시 끊김)

사탄이 언제든지 들어와서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역사과정에 있어서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서로 사람을 중심삼고 싸우는 걸 보니까 하나님도 사람이 필요하고 사탄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유토피아 때문에, 사탄세계의 유토피아는 파괴적인 유토피아요, 하나님세계는 건설적인 유토피아인데, 그 유토피아를 재건해 나가는 역사적 발전 과정에서 필요하다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영계에서도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신은 선한 편 인류를 점령하고 악신은 악한 편의 인류를 점령하여 두 편이 싸우고 있다구요.

선한 신은 '야, 이 자식아, 뭐야?' 하는 놀음 안 하게 되어 있어요. 선한 신은 반대하더라도 참으면서 자꾸 파고드는 거예요. 자꾸자꾸….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대항해도 참고 누가 더 본격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승패를 결정하자 이거예요. 그런 작전이 영계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자,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 대해서 악한 사람은 언제나 도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한 편은 '야, 가만있어, 가만있어' 하면서 참는 거예요. '이 녀석아, 네가 자꾸 치면 너는 없어져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선이 참고 두고 보는 거예요. 해봐라, 얼마나 센가 이거예요.

그게 실감이 안 나면 말이예요…. 두 친구가 있는데 한 친구가 다른 한 친구 대해서 못살게 하면 그저 참고 '야, 친구끼리 왜 이래?' 하는 사람은 선한 편이고 못살게 하는 사람은 악한 편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친구는 친구 중에서 나쁜 친구라구요. 그거 맞아요?

좋은 남편이라 하게 되면 여자가 앵앵앵 그저 고양이 새끼처럼 긁고 강아지 새끼처럼 앙앙앙 물어뜯더라도 참는 거예요. 그러는 게 좋은 남편이예요. 여자가 고양이처럼 긁고 개처럼 물어뜯더라도 참고 '야야, 그러지 마라' 이런다구요. 불독같이 '왕왕왕' 짖고 물더라도 '오 내 사랑아…' 한다구요. (웃음) 그런 남편이 좋은 남편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 선한 신은 뭐냐?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그저 긁고 긁더라도 '야야, 참아라, 참아' 이러한 운동을 해 나오는 편이 선한 신 편이요 선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언제나 핍박받는 거예요. 그러나 핍박받을 때마다 발전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역사는 사람 생활의 연장이요, 개인의 성격을 연장해 나오는 거예요. 그거예요.

그러면 선한 신은 어디에 있느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있느냐, 대통령 자리에 있느냐, 종교의 터전 위에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선한 신은 어디에 있느냐, 선한 신은?

오늘 레이건 미국 대통령하고 안드로포프하고 앵커리지에서 만난다고, 레이건이 한국 가는 도상에서 만난다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종교 중에서 제일의 종교는 어떤 종교냐? 종교 가운데 핍박받으면서 참고 가는 종교다 하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기독교를 믿는 사람 가운데서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누가 더 좋은 사람이냐 하면 보다 참고 보다 어려운 핍박을 받으면서…. 선이 상처를 입을까봐 선을 보호하기 위해 참는 사람이 보다 선한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결정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그러면 우리 무니는 평균적으로 좋다고 하지만, '우리는 자랑스러운 무니다!' 하지만 무니 가운데도 좋은 무니 나쁜 무니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나쁜 무니와 좋은 무니 가운데 어떤 걸 원해요? 「좋은 무니요」 전체가 좋은 무니를 원한다고 대답했다구요.

그러면 여기 김박사 무니하고 120일 수련생 무니 가운데 누가 더 좋은 무니냐 할 때, 김박사 무니냐 외국에서 와서 120일 수련받은 아프리카 검둥이 무니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보다 고생하고 보다 펀드레이징하고 보다 핍박받는 길을 자진해 가는 사람이 더 좋은 무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김박사에게 '이놈의 영감쟁이, 신학박사고 뭐고 난 모르겠다. 나가 펀드레이징해라' 이랬다구요. 그러니까 '허어' 이러더라구요. (웃음) 펀드레이징을 하면 좋은 무니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인을 두고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좋은 선생님이냐 나쁜 선생님이냐 하는 것을 무엇으로 결정하느냐? 통일교회 사람들을 부려먹고 자기 혼자 편하게 살려고 한다면 그것은 악마의 사자요, 통일교인보다 더 고생하겠다고 하고 선두에 서서 간다면 그건 하나님의 사자다, 하나님이 보낸 선생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기가 편하겠다고 할 때는 사탄이 들어와서 침범하기 때문에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센터로 해 가지고 센터를 따라가려고 할 때는 사탄에 의해 발전하고 부흥하게 되는 거예요.

참고 핍박받을수록 유토피아를 빨리 가질 수 있어

그러면 왜 참느냐? '나는 유토피아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참는다' 이거예요. 요걸 알아야 됩니다. 그냥 참는 게 아니라구요. 유토피아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참는다는 거예요. 참고 또 참고 핍박받으면 핍박받을수록 그 유토피아를 빨리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는 거예요. 유토피아를 빨리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자진해서 세계적 고개를 넘기 위해서 모험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지 11년 됐는데, 어제가 만 11년이 지난 날인데, 11년 전에 와 가지고 가만있으면 되지 왜 야단이냐? 왜 미국 정부하고 싸우고 카터하고 싸우고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우느냐? 저래 가지고 이익 될 게 뭐가 있느냐? 나중에는 법정에까지 끌려들어 가서 법원에서 재판받고 고등법원에 가고 대법원에 가 가지고 야단하고, 레버런 문이 어떻고, 죄가 없느니 있느니 야단하는 이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에 축복을 해준 것은 세계를 위해 해준 것인데 미국이 관리를 못 하니 내가 공격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회개하고 축복을 관리해라!' 하고 공격하는데, 관리 못 하면서 반대하면 그 복을 나한테 넘겨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패자는 승자한테 복을 넘겨 줘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우! 이게 뭐야? 우리는 백인들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받아 왔다. 황인종 레버런 문은 입 닥쳐라! 너는 우리의 지배를 받아야 돼. 입 닥쳐!'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들이 입 닥쳐! 내가 너희들을 상대해 주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환호. 박수) 왜? 어째서? '너희들이 책임 못 하면 복은 내가 받아서 너희들이 지키는 것보다 잘 지켜 줄 것이고 너희들에게 하나님이 축복한 본연의 뜻에 맞게끔 세계를 위해서 쓸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조그만 황인종 레버런 문이 큰 미국 백인들에게 은총과 축복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영계 모든 영인들이 내려다보면서 누구 편이 되느냐? '레버런 문, 감바레(がんばれ;힘내라)! 감바레!' 한다구요. (웃음. 박수) 미국은 내려가지만 레버런 문은 올라간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 이 세상에서 복싱하는 데는 15회전만 하지만 선생님은 30회전을 했다는 거예요, 30회전. (박수) 그러니까 이번 싸움만 끝나면 세계 어디 가든지 나에게 도전하는 챔피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챔피언십을 가졌는데,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챔피언십이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챔피언십이예요. 알겠어요? 「예」

전부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반대했고 유대교도 반대했고 기독교도 반대했고 미국도 반대했고, 123개 국에 선교사를 보냈는데 모든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러다가 왕창 졌으니 누가 거기에 도전하겠어요? 도전한다면,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밖에. 그것이 사람만이 아니고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도전했는데 전부 다 다운(down) 시켜 버렸다구요. 그러면 인류만 손드는 거예요, 사탄도 손드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탄도 손듭니다」 사탄의 영적 힘과 육적 힘이 다 손드는 거예요. 자, 그때가 지금 이때예요.

어느새 한 시간이 넘었구만. 오늘 할 말이 많은데, 두 시간 이내에 하려고 했는데 큰일났구만. (박수) 「노(No;괜찮습니다)」 '노우'는 안다는 거지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여러분이 안다는 거예요. (웃음) 왜 이것이 필요한가 하는 그 개념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역사에 있어서 선악에 대한 개념이라든가…. 역사 발전에 있어서 선악의 개념이 지금까지 희미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분명히 하지 않고는 말을 했다가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걸 얘기 안 해줄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개인적 기반을 닦기 위해 출발할 때도 나 한국 사람, 한국의 가정 기반 위에 선 개인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세계라는 무대를 걸어 놓고 그 세계 가운데 한국, 한국 가운데 가정, 그 가정 가운데 센터에 선 레버런 문이다 하는 자주성을 갖고 출발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사탄은 영적인 세계를 대표했기 때문에 개인을 대표해서 세계적으로 나타날 때는 사탄은 악한 센터에 선 세계적 개인을 세워서 나한테 도전해 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전해 온다구요. 챔피언에게 도전해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챔피언이 나타났으니 도전해 온다구요. 도전자가 도전해 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 챔피언으로서 도전을 받아 가지고 따다다다다닥 해서 세계적인 개인 승리의 벨트를 떡 따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 떡 나타나면, 세계 챔피언 가정이 등장하게 된다면 사탄도 세계를 대표한 악한 편 가정을 보내 가지고 도전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싸우는 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씨가 메시아인데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씨예요. 씨인데 그런 개념을 가진 챔피언이 나타났으니 사탄세계에서는 이것을 깨뜨리기 위한 준비를 백방으로 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뜻은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라는 거예요. 종적과 횡적이 90각도가 된 남자와 여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접붙이기 위해서 처녀 총각들을 모아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어머니 순과 아버지 순을 갖다 심어 놓는 것이 축복이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통일교인들의 고향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이구, 이걸 자르려니 어머니 아버지도 몰라야 되고, 친척도 몰라 보고 다 몰라 봐야 된다. 아이고 내 몸뚱이도 죽는구나. 형편없구나. 모가지도 죽는구나. 나 죽었다' 해야 접붙임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한 3년 동안 떼어 놓는 거예요. 3년 지난 후에 둘이 붙여 놓으면 '아이고, 레버런 문은 우리 커플을 참 잘 맺어 주었구만. 굿, 굿' 이래 가지고 좋다고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세계 국가를 대표한 젊은 청년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서 그 나라에 갖다 심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무니의 고향은 어디냐? 「한국」 무니의 고향이 어디예요? 어디예요? 응? 간단한 거예요. *고향은 부모님이 계시는 곳이다 이거예요. 고향은 부모님이 계신 곳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이 어디라구요? 「부모님이 계시는 곳요」 부모님이 사는 곳이 여러분의 고향이예요.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맞다구요. 자녀들은 부모가 먹는 것을 먹고 부모가 입는 것을 입고 부모가 하는 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 말을 배우라는 거예요. 한국 말도 못 하면서 '나는 당신의 자녀입니다'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런 말 들을 때 미국 사람들, 백인들은 '오호! 이것 봐라. 레버런 문 독재자다! 말까지 없애고 문화도 없애고 나라도 없애고, 저 죽일 놈!' 하면서 독재자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오늘 집회하는 것도 보게 되면 '저것 봐라, 의자도 없는 맨 바닥에 앉혀 놓고 세뇌시키고 있다' 이런다구요. 이게 미국식이예요? 우리는 둘 다 취하는 거예요. 이게 진짜 본래의 법이예요. 의자에도 앉고 바닥에도 앉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요? 「예」 나는 여러분들이 영어로 말하는 거 못 믿겠어요. (웃음)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여러분들은 전부 다 영어 하잖아요, 영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부 다 가짜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랑을 몰라요. 서양 사람은 부모의 사랑을 모르게 돼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실 모른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모른다구요. 그저 막 살아 먹었다 이거예요. 벌판에 나가서 정처없이 막 살아 먹었다구요.

여러분, 홈 타운(home town;고향)이 있으면 그다음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 홈 컨트리(home country;고국)를 가지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어느 세계에서 왔느냐?' 이렇게 물어요. 우주 가운데 있는 지구성이기 때문에 어느 세계에서 왔느냐고 물어 본다구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 홈 월드(home world;본향)가 뭐예요? 부모님이 살고 있는 세계가 홈 월드요, 부모님이 사는 나라가 홈 컨트리(home country;고국)인 거예요. 홈 타운을 찾아가야 되고 홈 컨트리를 찾아가야 되고 홈 월드를 찾아가야 할 길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이 길은 죽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죽어서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운명인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홈 타운이 지금 어디냐 하면 어빙톤이 홈 타운이고, 이스트 가든이 홈 베이스멘트(home basement;본거지)예요.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이스트 가든, 이스트 가든!'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미국 안경을 끼고 이스트 가든을 보면 안 되는 거예요. 독일 안경을 끼고 '아이고, 아니야!' 하면 안 돼요. 독일 나라의 독일 민족으로서 독일 말을 하며 독일 안경을 끼면 안 된다구요. 미국 안경을 끼고 보게 되면, 안경을 낀 사람이 안경을 안 낀 사람한테 '이 녀석아! 너는 내가 갖고 있는 안경을 못 가졌으니 네가 나쁘다' 이런다구요. 그런 식이 된다구요. 안경낀 사람이 돼 가지고…. 닥터 더스트도 안경 꼈지? 이렇게 되면 확실해지지요? 확실해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까 말한 완전한 남자와 여자는 뭐냐? 종적 횡적으로 90각도를 갖춘 씨를 말하는 거예요. 그 씨 되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씨가 뭐냐 하면 부모예요, 부모.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하나님도 확실히 알고 사탄도 알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종말에 그런 씨가 되는 사람이 나오게 될 때 사탄세계는 나라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서 왕창 때려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보호하기 위한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 나온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된 선악의 위치

옛날로 말하면 본래는 옳은 것은, 위에 올라갈 것이 이렇게 평행을 하고 아래로 내려갈 것이 이렇게 평행을 하면서 이러한 운동을 하면서 영원히 계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으로 말미암아 위에 있을 것이 아래로 내려오고 아래에 있을 것이 위로 올라갔다 이거예요.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거꾸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악한 것이 위에 서고 선한 것이 아래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것이 위를 찾아 올라가려는 역사과정에서 투쟁노정이 생겼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에 교차점을, 개인 교차점·가정 교차점·종족 교차점·민족 교차점·세계 교차점을 맞춰 가지고 이것을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역사적인 한의, 원한의 숙명이 남아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원리적이었는데 요것이 원리형이 됐다 이거예요. 사탄이 위에 서 있으니, 원리형에 서 있으니 아무리 하늘이라도 아래 있으니 이것에 반항할 수 없고 위의 명령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압력을 받아야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승리한, 교차된 개인시대에 있어서 하늘땅을 대표한 승리자로서 역사상에 비로소 나타난 사람은 누구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야곱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얍복강에서 승리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때 열두 자녀가 승리한 상황을 가지고…. 열두 자녀가 캄캄한 사탄세계의 반대의 길을 따라가게 되면 승리권 내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이 길은 하늘 주관권이예요. 순리적, 원리적으로 이와 같은 것이 이렇게 돌아서 발전할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구약시대는 어떠냐 하면 전부가 하지 말라 한 거예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이것도 하지 말고 저것도 하지 말라. 사탄이 하는 것은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가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희들은 사탄과 다르게 해라. 사탄이 담배를 피면 담배 피지 말라, 사탄이 술 마시고 좋아하면 술 마시지 말라' 한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전부 다 '말라, 말라' 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에 전부 반대로 취하라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들은 이것이 연장되는 거예요. 이것이 연장된다는 거예요.

야곱과 모세를 중심한 선악의 교차 섭리

야곱은 축복을 받고 21년 동안 종살이를 하면서 천대를 받았습니다. 라반의 씨족권 내에 들어가서 씨족의 핍박을 받으면서 21년 동안 참아, 씨족 축복을 받아 가지고 돌아올 때 에서가 거기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씨족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에서 씨족권 앞에 아벨로서 야곱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등한 하늘의 씨족권을 가지고 사탄편 에서 씨족권 앞에 나가서 어느 것이 더 참고 이기고 어느 것이 더 위하고 사랑하느냐 하는 관점을 두고 사탄과 하나님의 소유권 교체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세계에는 본래부터 장자가 축복받게 돼 있지 차자가 축복받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찾아오지 않고는 하늘나라 아들의 자리에 설 수 없겠기 때문에, 축복받을 수 있는 원리 기준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야곱이 약은 것이 뭐냐? 형님이 사냥 갔다 온 다음에 배가 고플 것을 알고 죽과 떡을 줘 가지고 장자권을 샀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거예요. 그것은 아버지를 속여서라도, 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장자 권한을 찾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걸 세밀히 풀려면 원리를 전부 풀어 나가야 돼요.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원리는 전부 아니까….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 돌아와 가지고 이김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나가는 구멍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아벨 족속이 가정권을 중심삼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장자권을 사탄세계가 갖고 있었으니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기 앞서 사탄 대표국인 애급에 들어간 거예요. 애급에 들어가서 싸운 거예요.

애급에 들어가서 애급의 수많은 족속들 앞에 4백 년 동안 핍박을 받은 거예요. 이스라엘 족속이 애급에 들어가 애급의 수많은 족속들 앞에 4백 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하나님을 위하여 참고 참다가 출애급을 함으로 말미암아, 애급 나라를 굴복시키고 나온 거예요.

그리하여 이스라엘 나라, 하늘나라를 찾을 수 있는 권한을 찾기 위해서는 과정에 광야를 거쳐 들어가야 했는데 거기에서 찾지 못하고…. 그 나라를 찾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었어요. 그것을 찾는 데는 아들딸이나 여편네가 굶어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60만 대중이 쓰러지고 한 60명이 남았더라도 그 나라를 찾을 수 있게끔 죽으면서도 들어가라고 격려했어야 할 텐데 이게 난장판이 벌어져 전부 다 가지 못하고 쓰러졌다는 거예요.

모세가 지혜롭고 혈기가 없었다면 왜 애급 사람을 죽였겠느냐 이거예요. 모세가 가만히 있었으면 애급의 주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나라의 왕이 되고, 왕이 된 후에 애급의 보물을 전부 갖게 되어 이스라엘 나라 대신 가인 나라를 복귀한 기반에서 이스라엘 복귀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나 모세가 혈기를 가지고 사람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두절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애급 나라는 그때 중동지역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강국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들어가는 거예요. 가나안 칠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랬으면 애급왕 모세 이름으로 전부 다 평정되어 이스라엘 황국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가나안에 복귀한 다음에 아벨국가를 만들어 제사장들을 중심삼고 모세가 이걸 모실 수 있었으면 그것이 하나의 통일된 국가 형태가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의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메시아가 와서 부모의 자리에 서면 로마제국이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지파를 편성하고 종족기준으로 가던 것이 애급 들어가 가지고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나라에서 전부 다 핍박을 받은 거예요. 이게 나라권 내예요. 나라권 내에 있던 이것이 대번에 여기 올라간다는 거예요. 받으면 벌써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기서 직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던 것이 민족적으로 이렇게 벌어져 가는 거예요. 갈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점점 확대돼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인 권이 종족권이 되고 그 종족권이 민족권이 되고 국가권이 되어서 여기서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향땅에서부터 영원히 출발할 것이였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섭리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아래에 내려가 있으면 언제 위에 올라오고 사탄이 위에 있으면 언제 내려가느냐? 여기서부터 위아래가 바꿔쳐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참부모가 복귀돼

하나님은 유대 나라 앞에 내적인 종교를 주어 아벨편에 세워 놓고 나라를 가인 입장에 세웠습니다. 왜? 다른 이방 민족을 가인 아벨으로 만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문화권이 다르고 반대되기 때문에, 언제나 위험이 있겠기 때문에 한 문화권 내에 가인과 아벨 형태를 만든 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형제들이 싸우는 자리에는 언제나 사탄이 머물게 된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우는 자리에는 언제나 사탄이 머물지 참부모 되는 하나님이 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한 영이 임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참부모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복귀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그런 원칙이 적용돼 가지고 승리하게 될 때는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해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해서 아벨이 형님이 되고 형님인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벨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형님 이상으로 모시며 순종할 줄 알아야 복귀돼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돼요, 왜?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세상에서는 장자가 축복을 받게 돼 있고 차자는 축복을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써 사탄이 장자의 자리에서 이 세상을 전부 다 지배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승리의 챔피언의 선물을 갖고 돌아오지 않고는 형님의 자리에, 아벨이 장자권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개인적인 가인 아벨 싸움, 가정적인 가인 아벨 싸움, 종족·민족·국가·세계형의 가인 아벨싸움을 전개하면서, 들락날락하면서 탕감복귀역사를 더듬어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과정을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수많은 종교인들이 희생됐던 거예요. 수많은 신앙자들이 희생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장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사탄은 말하기를 '하나님도 완전한 하나님,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아담 해와도 완전한 아담 해와인데,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는 본연의 천사장인 나를 사랑하는 것이 원리의 기준이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락해서 나쁜 입장에 있을망정 당신들이 선하고 옳은 입장에 있으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내 앞에서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없소'라고 주장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내가 당신과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이 있다면 뭐냐? 당신이 보낸 사람이 나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내가 차지한 장자의 권리와 기업을 찾아갈 길이 없소!'라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요거예요, 요거. 그래서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 개인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 가정, 원수 종족, 원수 민족, 원수 국가, 원수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 세계의 장자권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복귀섭리하는 역사적 노정인 것을 잘 아는 사탄은 그렇게 주장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기준의 장자 복귀를 했으면 가정기준의 장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탄 가정이 핍박하는, 죽이려고 하는 일선에 나가 싸워서 사랑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우리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전통이 좋은 것을 알고 자연적으로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눈물로 회개를 해 가지고 생명을 바쳐 당신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선서를 하게 되지 않고는 가인세계의 축복권을 찾아 가지고 돌아올 길이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투쟁적 과정을 잘 아는 하나님은 역사시대에 종교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이러한 외적 투쟁을 없애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된 자리에서 메시아를 고대할 수 있는 기반을 4천 년 동안 준비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우리는 전부 당신을 사랑하는 아들딸이요. 이제는 부모의 입장에서 마음대로 명령하소. 당신의 가르침은 우리 생명보다 귀하고 우리 나라보다 귀합니다' 하는 주장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당신의 자녀고 당신은 부모요, 영원한 중심이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따라하겠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서 '아, 우리 구약 성경이 이랬소. 우리 이스라엘 전통이 이랬소. 예수 당신이 주장하는 것이 부모의 자리인데 그건 모르겠소' 하게 되면 그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예요. 자녀가 반대하는 자리에서는 메시아가 나타나기 어려워요. 자녀가 반대하는 자리는 타락권이기 때문에 메시아가 못 옵니다. 안 그래요? 그런 자리가 사탄의 자리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이러한 섭리를 해 나오는데 예수를 받들지 못함으로써 예수가 죽게 된 거예요.

그러면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돼서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고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왜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 보면 대답 못 한다구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니예요. 그래 예수가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 있는 거라구요. (박수)

천국은 3대가 참사랑으로 하나된 곳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는 아직까지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물건도 없거니와 받아 본 사람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기반이 생겨나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종적이고 횡적인 원리기준, 공식이 딱 돼 있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90각도가 바른쪽은 남자고 왼쪽은 여자인데 이것이 합해져 180도가 되고 아래까지 해서 360도가 되는 거예요. 이걸 보면 이것은 부부고 아들딸은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런 것이 가정의 원형이예요. 이게 모델이예요, 모델. 이것이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 안에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 아들의 사랑과 딸의 사랑,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어요. 다 이 핵심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종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핵심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핵심 자리에서 부모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 누구나 다 천국이예요. 남자나 여자나 지옥 갈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고 남편을 사랑하게 돼 있고 부모를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그건 교육이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 앞에서 형제끼리 싸우더라도 이것은 갈라져 나가지 않는다구요, 싸우고 나서 더 합해지지.

그러면 이 세계는 어떻게 돼 있느냐?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싸우고 전부 다 헤어지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부모하고 자식하고, 또 종적 횡적 전부 다 갈라지는 세계적인 박람회장이 미국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으로 사탄이 승리를 결정할 박람회 전시품 가정 형태가 미국 가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남편이 옆에 있어도 내일 시집갈지도 모른다구요. 사랑을 한 달도 못 해요. 사랑이 한 달도 못 간다구요.

자, 그러면 유토피아 세계를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고 인간이 이상으로 바라는데 그것이 뭐냐? 다이아몬드예요, 무슨 보물이예요? 그게 뭐겠어요? 무슨 지식이예요, 학박사의 간판이예요? 김 박사! 눈을 똑바로 뜨고 대답해야 할 텐데 눈이 어디로 가? (웃음) 불복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러지. 불복할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참아들딸이라면 매를 맞고 울면서라도 아버지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지요. 도망가면 사탄이 물어 간다는 거예요. 도망가면 사탄이 물어 간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보물로 바라는 것이 뭐고, 우리 인간이 유토피아 세계에서 보물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고 묻게 될 때 하나님은 뭐라고 하겠어요? '당신이 유토피아 세계에 인류를 찾아와 가지고 그렇게 찾기를 원했던 것이 뭐요?' 하면 말이예요. 이게 문제예요. 뭐예요? 「참사랑요」 참사랑이 뭐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이 무슨 뜻이예요? 「참부모의 사랑요」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그걸 확실히 대답해야 됩니다. '참부모하고 하나님을 영원히 갈라질 수 없게 묶어 놓은 사랑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은 영원하고 불변해야 된다' 이렇게 대답해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하나님이 없다면 참사랑이 없는 거요, 인간세계에 참부모의 사랑이 없게 되면 참사랑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찾고 인간도 참사랑을 찾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 참부모가 필요하고 우리 인간은 그 참사랑을 찾으려니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에이멘(Amen;아멘)! 「에이멘」 에이멘은 넘버원 맨이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이제 지상천국을 이루겠다는 사람들은 무엇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고 남편하고 여편네하고 하나돼야 됩니다. 3대가 하나되는 권내에 언제나 있지 않으면 참사랑권은 있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천국의 기반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예요. 이것이 하나의 단위가 돼 가지고 이 단위가 합해져서 공식을 형성하는 거예요.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가 결합해서 하나의 공식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하나의 단위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여자가 되고 하나의 남자가 되어 가지고 둘이 결합해서 하나의 참사랑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적 커플이예요. 참사랑을 원해요? 「예」

그래 누구에 의해서? 「아버님요」 아니예요. (웃음) 남자와 여자에 의해서,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에 의해서. 답변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에는 참부모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그거예요. 그게 달겠어요? 「예」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달다면 하나님은 쓰겠어요? 하나님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여러분들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사랑하는 것은 누구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맛보려는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토피아는 본연의 가정의 사랑권을 거쳐야 찾을 수 있어

내가 시간이 있으면 얘기를 더 하면 좋겠는데 자꾸 시간이 가는구만. 몇 시 됐어? 이놈의 시계야! 이제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 「더 해요」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땀을 흘리는데? 이것 봐요, 땀. 오늘 옷을 벗게 되면, 30주년 기념일 날에 옷을 벗으면 이것이 전부 다 전통이 되겠기 때문에 내가 땀을 흘리더라도 옷을 입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날 전부 다 옷 벗고 달려들겠기 때문에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이 따라서 벗을까봐. 사실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찾아가는 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이상천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유토피아 세계를 찾아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본연의 가정의 사랑권을 거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를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연결한 기준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늘 영계와 육계가 그 사랑의 다리를 통해서만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항상 원리를 배우고 있지요? 하나님께서 원래 만드신 대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으로 나눠져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때는 인간 아담 해와가 성숙할 때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럴 때는 자동적으로 수평적 참사랑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오, 당신은 나의 동반자요!' 하고 꽉 끌어안게 될 때 참사랑이 그 쌍의 중심에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플러스 사랑이 완성해서 나타나게 되면 마이너스는 곧장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플러스 사랑이 마이너스 사랑에 내려와서 운행하게 되면 참사랑의 표준을 그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참사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다 자동적으로 따라온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모든 것에 작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유토피아권으로 전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Yes, father;예, 아버님)」 난 영어를 몰라요. 「예, 아버지 (한국어로 대답함)」 이건 한국어가 아니예요. 영어라구요. 순한국어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러면 어디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느냐? 참부모에서. 복음 중의 복음이예요. 세상에 무슨 좋은 말이 있다 해도 남편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고 아내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 해도, 타락한 세계는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는 참된 남편과 아내가 안 나타나기 때문에 참부모 이상 좋은 복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멘!」 (박수) 이런 길을 찾아내지 못 하면 안 돼요. 본연의 세계,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고 인간이 완성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상하가 연결돼 영원히 계속될 세계가 안 됐으니 이것이 한때 교차점을 통해 가지고 교체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따라서 하늘은 올라가고 사탄은 내려가는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어두운 세력을 쫓아내느냐? 아벨권을 확대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제거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원칙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언제나 장자 기업을 빼앗기 위해 싸우는 거예요.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민족 레벨, 국가 레벨, 세계 레벨과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할 수 없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준비된 국가기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를 국가 차원에서 한꺼번에 교체할 수 있는 한 날을 고대하는 것입니다. 그날이 끝날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벨권을 확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메시아가 유대 나라와 유대교에 왔을 때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완전히 메시아의 아들딸과 같이 절대 명령에 복종해 가지고 동으로 가든 서로 가든 죽음길을 가든 따라갈 수 있게끔 하나되었더라면 메시아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는 로마의 식민지였지만 그때 로마의 정치 풍토는 부패했기 때문에, 아랍권, 현재 중동권 열두 지파로 분리된 권내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게 될 때는 인도의 불교문화권과 아시아의 유교문화권의 풍토권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합하는 운동이 자동적으로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적 가인권을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권 전체가 통일되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로마권보다도 하늘편이 더 강하고 우세하기 때문에 로마를 소화하는 건 문제도 없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루려던 하나님의 뜻이요, 세계에 기반을 닦으려 하던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도는 불교문화권이요, 중국은 유교문화권으로 가인 종교권에 속하는데 이 두 문화권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아시아 대륙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로마제국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동쪽은 시작점을 의미한다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것이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왜 로마로 들어갔느냐? 사탄편에 서서 전부 다 반대하니까 하늘나라의 축복권…. 하늘이 이스라엘권과 유대교권 기반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아시아권까지 통일하려 했는데 사탄의 참소를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로마가, 사탄이 끌고 갔기 때문에 그걸 되찾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은 죽음의 탕감길을 간 것입니다. 그래서 4백 년 동안 죽음의 탕감길을 거쳐 역사적 모든 실수를 탕감해서 되찾아 나와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만들어 세계 통일 판도권을 만들어 놨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로마를 중심삼고 영국 섬나라를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어디로 찾아가느냐? 본래 예수가 와서 아시아문화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 했듯이 그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기독교문명에 의해서 2천 년 돌고 돌아 태평양과 미국을 중심삼고, 아벨권 메시아 기반을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이름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대신한 대표적 입장의 국가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한 전쟁이 2차대전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는 비로소 역사적으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그 명령 앞에 지시를 받지 않으면 안 될 통일적 문화권의 기반이 형성되어 나타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세계가 기독교문화 세계 기반이 됐다는 거예요.

그때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통치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생겨났어요, 유엔이. 정치 체제에서 유엔이 생겨났어요. 그 반면 종교 유엔이 안 생겨났다 이거예요. 종교 유엔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종교 유엔이. 종교 유엔을 센터로 해서 이 유엔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생겨나지 않음으로써 오늘날 공산당의 기지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당신이 외적 세계인 공산당을 콘트롤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야 된다'고 제안했던 것입니다. 공산당을 막기 위한 대비를 하라고 말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나타난 것은…. 선생님의 사명은 결혼한 누더기 판을 찾는 게 아니예요. 처녀 총각, 틴 에이저 세대를 찾아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과 같은 세대, 2세형을 찾아오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젊은 사람이 많이 들어오는 것은 그런 원리원칙에 의해서예요. 그래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2세가 가나안 복귀를 해야 됩니다. 애급에서는 2세를 남기고 장자를 전부 다 죽였어요. 장자권 주장하는 것을 전부 다 빼앗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쳐 버려 가지고 장자가 없으니 장자권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다 도둑질해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430년 동안 고생한 데 대한 탕감조건을 그렇게….

만약에 하나님이 장자를 치지 않았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죽지 않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놈 사탄이 '너 장자를 쳤지? 장자를 친 너희들이 하나님한테 불평하면 전부 다 들이 맞는다' 한 거예요. 그래서 장자, 제1의 조상들은 전부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된 거예요. 그래서 2세가 다시 선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다 이런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이 원칙을 인간이 몰라서 그렇지, 이런 공식적 조약에 의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런 모든 내적 비밀을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에 공개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을 실천해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승리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선 것이 통일교회이고, 그 놀라운 세계의 정상을 넘어갈 수 있는 교차점에 서는 것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5월 초하루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재림시대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하나되는 때

유대교가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이스라엘, 가인 아벨 둘이 하나 못 되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를 소화하지 못하고 로마를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연장해 가지고 다시 오겠다는 것을 중심삼고 영적 기반을 대치해서 4천 년 기간을 기독교사 2천 년을 통해 가지고 탕감하여 세계 판도권 로마 형성과 아시아권 형성을 하기 위해 재차 서구를 통해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역사과정이 2천 년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재림시대는 어느 때냐?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하나로 연결되기 시작할 때가 되면 재림시대라는 겁니다. 왜? 예수는 아시아문화권을 결속해 가지고 서구문화권을 소화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서쪽으로 돌아서 동양에 와 가지고 다시 맞붙을 때가 오게 되면 끝날이 되는 거예요. 예수가 추구하는 아시아문화권을 결합하여 세계 통일 이념권을 갖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로마가 있었지만, 지금은 로마권을 대표한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적 종말의 자리에 섰는데, 그건 하나님편에 선 천사장적 로마예요. 사탄편 로마가 아니예요. 그게 달라진 거예요. 지금까지 예수와 기독교가 희생한 탕감조건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재림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그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나타난다는 말이예요. 그 참부모는 본래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아담 해와 에덴동산에서 시작한 것인데, 그것을 예수를 통해서 재현하려다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 대신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와 기독교는 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뗄 수 없는 원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예수가 올 때는 국가적 차원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합할 수 있는 기준이었는데, 예수가 죽은 후 2천 년 탕감복귀 기반의 터전 위에 선 기독교문화권은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세계적으로 가인 아벨 형태가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러므로 세계가 하나님 통치권 내에 완전히 통일될 때예요, 이때가.

그건 모든 외적 나라는 미국과 하나돼 있고 미국문화권인 기독교문명권과 하나됐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미국이 한국과 한국 기독교와 하나돼서 메시아를 맞았더라면, 종교도 세계적 대표로 국가기준에서 세계적 종교와 연결되고 국가적 차원에서 대한민국과 세계적 국가가 연결돼 가지고 완전히 세계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이 올라가야 할 모든 것이 일시에 터지니 한때 직선으로 전부 다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때 한국 대통령 이승만은 어땠느냐 하면 미국 교육을 받아 가지고 완전히 미국 사람화했어요. 부인도 미국 사람 같잖아요. 미국 사람같이 한국 말도 다 영어식으로 하는 하잖아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주권 대표가 나타나는 때라구요.

한국정부와 기독교의 반대로 다시 닦게 된 통일교회 기반

그때 미국정부가 군사정부를 중심삼고 한국과 하나돼 있었는데, 그때는 하지 장군 군사정부인데 이박사가 하지 장군 말대로 했다면 큰일났다는 거예요. 이박사가 하지를 때려 눕히고 자기 주장대로 했다는 것이 멋지다는 거예요. 하지 장군 말을 들었으면 큰일났다는 거예요. 아시아문화권이 탕감복귀, 전도(轉倒)를 할 수 없다구요. 이박사가 아시아 대표가 돼 가지고 미국의 하지 장군의 말을 꺾고 민족적 자주성을 가지고 미국의 하지를 굴복시켰다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서양 역사나 알지 한국 역사를 모르잖아요. 한국 역사는 내가 알지요. 북한 반공 포로 석방 협상을 하는데도 유엔이 반대하니까 하루만에 다 석방해 버렸다구요. 그게 역사적으로 유명한 일화예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야단하다가 나중에는 '야, 멋있다!' 한 거예요. 그게 메시아의 생각이예요. 알겠어요? 역사는 그것을 찬양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대표해서 이승만이 잘했는데, 그다음에는 틴에이저의 괴수들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통령 만나기 전에 찾아간 것이 틴에이저 괴수 이화여대의 김활란이예요. 김활란은 혼자 살았지? 메시아를 바라고 말이예요. 연세대학과 이화대학이 하나는 장로교 교단의 협조를 받고 하나는 감리교 교단의 협조를 받은 거예요.

틴에이저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연세대학 이화여자대학의 남자 여자 학생들을 전부 다 콘트롤 하게 된다면 이승만 쪽은 자연히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승만이 배짱이 있고 하지를 콘트롤했기 때문에 이 뜻, 이 종교 이상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나서게 되면 미국까지 역습해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길이 완전히 돼 있었다는 거예요. 김박사 그거 알아요?

그때 김영운이가 나왔고 5대 학과장들이 전부 다 나와 가지고 학생들이 퇴학을 당하는 판이 벌어졌는데, 이걸 누가 콘트롤했느냐 하면 선교사들이 이 놀음 했어요, 선교사들이. 알겠어요? 미국이 원수예요, 미국이.

하나님의 판도로 서야 될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 나라로서 세계의 판도권을 가진 미국이 오시는 메시아를 위하게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공산당에게 끌려가지 않을 수 없었다, 공산세계에 안 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로마로 가는 거와 같이 공산세계를 찾아가서 거기에서 다시 되찾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남한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남한 땅에 와서 비로소 1954년 오늘을 맞이하여 거기에 통일교회를 형성해 종족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기독교와 기독교 국가, 세계 자유 국가 통일권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대서부터 60대까지 40년노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기독교를 찾아서 예수가 이루었어야 할 신랑 신부의 성례식을 하여 세계를 향한 가정기반을 세워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세계 국가 판도권으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은 미국을 대표해서 미국의 기독교문화권과 미국 권한과 대등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구 기독교문화권은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

미국의 대통령, 미국,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은 통일교회의 사상과 통일교회의 이러한 이상세계권을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나와라 이거예요. 싸우자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다 아시아로 돌아가야 될 텐데 스스로 돌아가지 못하는 입장에서 썩어지게 되니 할 수 없이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갈 수 있는 교량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옛날 2천 년 전에 예수가 소망을 가진 로마와 같이 남아진 소비에트 공산당을…. 그때에 기독교문화권이 나를 받아들였으면 공산당은 그때 내 손으로 다 없앴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전부 다 로마에 들어가서 연결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이놈들이 돌아오지 않으니까 아시아문화권의 레버런 문과 무니가 와 가지고 서구문명을 연결시켜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로마에 들어가 기독교문화권을 연결시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기독교문화가 반대해 가지고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는 안 되겠으니, 예수와 예수의 제자들이 로마에 온 것과 마찬가지로 서구사회 대표국인 미국에 선생님이 아시아 사람을 12사도를 데려다 연결시켜 가지고 아시아로 되돌아가려는 거예요. 그때에 예수가 했어야 할 문화권을 연결시키는 사명을 탕감하기 위해서 다리 놓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 선생님이 열두 제자를 데리고 와서 섭리를 진행시키고 있다구요.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고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큰 은사인 줄 알아요? 이게 원리관이예요. 이게 섭리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을 못 한다구요. 하나님은 다른 어떤 개념도 용납하지 않아요. 참부모님의 개념 외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깥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욕하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내적으로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불평해 보라구요. 불평하게 돼 있어요? '개성체이고 사생활인데…' 하겠지만 사생활이 뭐예요? 광야노정을 지나가는 거예요. 4백 년 동안 애급고역노정을 2차대전 이후 40년에 탕감복귀하는 노정인 걸 알아야 돼요. 이 광야노정을 지나지 않으면 망해요. 공산당한테 망하는 거예요. 4백 년 탕감노정을 해방 후, 2차대전 후에 40년 동안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탕감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과 통일된 자유세계권을 향해 넘어가서 우리의 조국창건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40년은 변화무쌍한 기간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상에 있어서 이와 같이 세계가 복잡하게 변화해 가는 것은 6천 년 탕감복귀노정을 갖다 맞추기 위한 과정으로 몰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애급에서 망하지 않고 로마에서 망하지 않던 기독교문화, 이스라엘문화권이 오늘 이 시대에 와서, 2차대전 후에 왜 전부 다 망해 떨어져 나가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올라가면 그건 떨어져 나가야 돼요.

흥진군의 희생은 통일교회와 세계를 대신한 것

구시대 나이 많은 사람들은 구시대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흥진이 왔다 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오순절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완전히 돌아올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의 연세대학과 이화여대에서 붙은 불이, 그때 일어난 불이 지금까지 보류돼 있다가 40년을 되돌아와서 지금에 재현되는 겁니다. 여기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과 기독교 나라와 역사적인 통일교회의 가정들과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선생님의 말씀과 하나되지 못한 오점이 남아 있는 내용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탕감하지 않고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와 미국과 세계의 모가지를 잘라 버릴 수 없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대신 제물로서 흥진을 여기에 내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탕감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탕감할 수 있나요? 원리가 그래요? 탕감은 참부모가 하지 않아요. 아벨이 탕감하지 참부모는 탕감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할수없으니 아벨을 대표한 선생님의 둘째 아들이 탕감하는 거예요. 그 아벨은 세계적 대표예요. 그래 누가 희생하느냐? 아벨이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흥진이 희생한 거예요.

효진이, 효진이를 침범하는 길은…. 둘째 아들만 침범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 가정이 파탄될 줄 알았다구요, 이놈의 사탄이. 효진이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둘째 아들까지 잡아넣으면 자기 천지가 될 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죽어 가는, 흥진이 죽을 순간 앞에 선생님이 하늘 조치법을 발동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이런 심각한 자리였던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죽기 전에,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레버런 문은 미치광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 못 된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를 전부 다 통일하는 식을 하고, 그다음에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지금 하나 못 되었으니 전부 다 통일식을 해 가지고 '흥진이 너 혼자서 이걸 전부 다 짊어지고 가는 거야!' 한 거예요. 짊어지고 가는 거라구요.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가 종적으로 하나 못 됐고 유대 나라와 미국과 한국이 횡적으로 하나 못 됐습니다. 그다음에 섭리적으로 볼 때 한국, 일본, 독일, 미국이 전부 하나 못 돼 가지고 지금 반대하는데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를 합쳐 가지고 탕감하는 제물로 바친 거예요.

이제는 효진이와 우리 가정이 전부 다 통일권을 중심삼고 가는 거야. 여기서 그쳐야지 하는 그러한 기도를 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사탄이 목전에서 우주사적인 승패를 결정하는 순간에 서 있는 거예요. 누가? 흥진이가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이는 참부모의 사랑권을 가진 대사로 하늘나라에 보내는 거예요. 이러한 심각한 입장에서 선생님은 흥진이 죽어 가는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걸 세우느냐 하는 그게 문제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표어를 세울 수 있었고 애승일이라는 날을 선포할 수 있었던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이후에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될 때는 세계적인 부활권, 오순절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세계 120개 국가가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찾아 들어온다 이거예요.

사탄은 예수를 죽이면 하나님의 뜻이고 뭐고 다 없어질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부활시켜 가지고 오늘날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세웠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반 위에서 예수가 승천했지만 상대가 없었어요. 영적 부모가 되려면 영적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데 영적 어머니가 없었어요. 그래서 어머니인 성신을 선출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성신이 오는 데는 혼자 오느냐? 120명 문도와 더불어 와 가지고 120개 국가에 영적 기독교문화 창건 기반을 닦는 활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그것을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흥진이가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기반 위에서 반드시 십자가를 져야 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법정투쟁을 하지만, 전부 다 감옥에는 갖다 넣지만 모가지는 못 자른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흥진군의 희생으로 조성된 지상의 통일권

예수시대에 있어서 12사도와 72문도가 반대해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세계 대표,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정수 분자들, 최고의 학자들을 과학자 대회가 끝나자마자 연말에 내가 한국에 가면서 전부 다 '뒤로 돌아' 하고 명령한 거예요. 그래서 이 72개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의장단들이 뒤로 돌아 한국으로 전부 다 모였다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한국 국민을 완전히 빼앗는 운동을 한 거예요.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졌다구요, 이제.

이번 대회 기간에 한국 국민이 완전히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7백 만 회원 확보가 어제까지 다 끝났다구요. 그건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었다는 조건이예요. 의장단들은 과학자대회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도중이었어요. 그건 누구든지 불가능할 때에 오라고 명령조치를 한 거예요. 온 후에는 선서까지 한 거예요, 12월 18일에.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큰일났거든요. 그래 가지고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천리의 내용을 몰랐으면 흥진이는 비참한 개죽음을 당하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로 감으로써 끝날 줄 알았는데 새로운 영적 기반 판도를 닦은 것과 마찬가지로, 둘째 아들 흥진이를 사탄이 쳐 버리면 끝날 줄 알았는데 새로운 실체세계 판도권을 조성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세계적 탕감 기반 위에 선 참부모가 탕감을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참부모의 위임받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원리적 관점에서.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도 가 가지고 신부를 찾기 전에 참부모 기반을, 탕감조건 기반을 못 통과했다는 거예요. 오로지 흥진이만이, 예수가 가인이 되고 흥진이 아벨이 돼 가지고 영계 장자복귀는 완전히 결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에 있어서 장자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영계를 바로잡아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질서가 잡히는 거예요, 질서가.

예수는 영적 왕의 자리에서 신부를 찾아 결혼하기까지 2천 년을 거쳤지만 흥진이는 즉각적으로 40일 이내에 이걸 해주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오순절 이내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한 것처럼 희생의 탕감을 치르지 않고 흥진이를 즉각적으로 연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영계가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접선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코리언 킹(Korean King;한국의 왕)을 센터로 해 가지고 모든 나라의 왕들을 규합해서 그 왕들을 사랑하던 애국자들과 충신들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종족과 수많은 혈족의 문화 배경이 달랐던 것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와 연결돼 가지고 영계가 통일된 기준에서 조상들이 자기 후손들을 찾아오는 거예요. 앞으로는 대통령도 전부 다 영적으로 함께해서 선거해 가지고 자연히 통일교회를 믿고 통일교회를 주장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권 세계 120개 국가가 강림해 가지고 현현할 시대에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언제 심어졌느냐? 2천 년 전에 영적 어머니와 영적 아버지가 생겨날 때 120문도들이 세계 국가의 씨로서 뿌려진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문화권과 연결돼 가지고 그 판도를 다시 부활시켜서 수확하는 국가적 수확권을 이뤄 가지고 예수와 기독교가 참부모 앞에 드리지 못한 과거의 기독교문화권을 탕감복귀해서 기독교문화권과 민주세계 승리권을, 통일교회의 세계적 판도와 영계의 승리권을 참부모에게 결속함으로 말이암아 하나의 통일된 심정세계권으로 넘어갈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순절의 탕감이예요, 재탕감. 수확을 통한 재탕감을 하는 거예요. 영계가 통일권으로 120개 영적 왕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 120개 국가에 재림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예수시대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유대 나라 120문도가 하나된 형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왕권이 재림하는 거예요.

그럼 어디로 재림하느냐? 자기 나라, 자기 나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조국에 재림한다구요. 120개 국가의 기반에 전부 다 협조해 가지고 센터가 되는 참부모한테로 자꾸 끌어들이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사탄세계문화권에 기독교문화가 자리잡던 거와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원수국가들을 하나 만들어 천국의 전통적 기지로 만들어야

그래서 지금 제3세계권부터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중심 센터인 백인 세계는 반대하지만 흑인과 스페니쉬계가 점점점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자리로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백인들이 갖고 있는 재산이나 식민지를 다 빼앗고 구라파도 다 빼앗으면 백인들이 전부 다 갈 데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제3세계를 붙들고 '나 살려주소' 하는 운명이 된다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을 통해 가지고 '우리 살려주소! 레버런 문, 우리 살려주소' 할 수 있는 단계로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백인세계가, 미국과 같은 선진국가가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아담과 해와와 가인과 아벨 국가의 국가적 대표로서의 원수들을 여기 미국에 데려와서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재탕감시켜 가지고 하나로 복귀하자 하는 싸움이 이 3년노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타락 이후 원수예요. 그것이 심어져 자라서 수확기가 됐다구요. 이제는 가을이예요. 그것을 거두어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하나의 가정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이예요, 가정.

그래 가지고 천국의 전통적 기지를 만들면 마지막이예요. 그런 역사는 없었다는 거예요. 원수 국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지로 성사시키는 싸움을 3년노정을 중심삼고 지금 미국에서 전개하는 거예요. 그것이 기동대 활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동대 활동. 자꾸 도는 거예요. 50개 주를 도는 거예요. 미국이 광야요, 사탄세계예요. 그때서부터 미국 여론이 돌아가는 거예요. 자꾸 여론이 돌아가는 거예요. 50개 주를 돌면서부터 여론이 돌아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역사가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진정한 의미에서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 '오 인천' 영화를 만들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내가 돈벌기 위해서예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위해서예요? 미국을 살려주고 자유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한 거라구요. 그건 누구든지 다 아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 레버런 문 앞에 머리를 숙이느냐, 안 숙이느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4월, 5월을 걸고 지금 법정투쟁을 하는 거예요.

예수가 30년 생애를 가게 될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아시아문화권 기반을 형성할 수 있었는데, 그 기반을 오늘 세계 도상에 갖추어 가지고 남아진 공산권만 통일교회가 처리하면 세계 통일권을 상속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시대를 향해 넘어가는 숨가쁜 분수령을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나빠요, 미국정부가 나빠요? 어떤 거예요? 「미국정부가요」 미국정부가 나쁘다구요. 미국은 사탄의 도구가 돼 왔다구요. 그래서 장자권이 머리를 숙여 가지고 가나안 복지를 찾아가야 돼요. (박수)

민주세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공산세계는 멸망돼

옛날에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30세를 맞던 때를 중심삼고 한국을 하나 만들려 했는데, 교단적 30세를 맞이하는 때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오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가 국가적 차원에서 죽은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갈 때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갈라졌지만, 선생님은 십자가를 지지 않아요. 기독교와 미국이 합할 수 있는 최후의 고법(高法)을 중심삼고 통일된 형태로 묶어져 넘어간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예수시대의 그런 차원을 탕감복귀했다는 거예요. 미국 나라와 미국 국민이 하나되는 거예요. 레이건이 이제 사인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완전히 안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자기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이제 레이건과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에게 세상에 없는 표창을 해야 된다구요. 애급에서 요셉에게 축복하던 그 이상의 축복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애급왕이 요셉에게 축복했던 이상의 축복의 해줘야 돼요. 생사지권을 요셉에게 물어 봐 가지고 애급의 모든 것을 판단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레이건하고 포프(Pope;교황)가 앵커리지에서 만난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는 우익이고 하나는 좌익이예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세계를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딴뚜(다른 짓)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린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이 법정투쟁 하는 데 있어서 그들은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라구요. 예수가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좌·우익이 생겨난 거예요. 좌익 우익이 거기에서 생겨난 거예요, 좌익 우익이. 그것을 세계적으로 거둘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그러니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인 우익과 공산세계인 좌익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모시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과 메시아를 지지하고 왼편 강도는 신이 없다, 메시아는 필요 없다고 반대하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거 알겠어요? 그 용어는 어떻게 해서 생겼느냐? 예수를 중심삼은 좌우의 강도로 말미암아서예요. 그때 시작된 싸움의 역사가 세계적 수확기에 참부모가 나타나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가 좌익 우익을 놓고 싸우는 형태로 된 거예요. 오른편 강도를 좌익이 참소하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니 그렇게 되었지,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우익과 하나돼 가지고 설득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핍박받았으니 못 했지 우익이 하나되어서 나서게 될 때는, 둘이 합해 가지고 할 때는 가인인 공산주의 설득은 문제도 아닙니다. 민주세계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공산세계는 자동적으로 멸망시킬 수 있습니다. 공산당이 지금 레버런 문 때문에 당하고 있는 거예요. 오른편과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가 지지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교회가 지지해 오는 거예요.

그래서 5년 전에 벌써 NCC(미국 기독교 협의회)를 중심삼고,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이 반드시 지지할 때가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걸 준비해 온 거예요. 이제는 기독교가 통일교회 아니면 살 길이 없기 때문에 안 따라올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120개 국가가 지금 오순절을 중심삼고 부흥해 가지고 미국을 향해 전부 다 집결해 들어오는데, 이 120개 국가의 아벨적 사람들이 미국에 모여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의 가인 장자권이 아벨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아벨 형님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의 세계로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 3년 간, 못해도 7년 기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1990년까지 한국 말을 안 배우면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는 통역이 필요 없다구요. 작년부터 7년 동안이예요. 기동대 출발 해서 3년이예요. 그게 레버런 문 생각이예요, 원리관에 입각한 섭리적 생각이예요? 「섭리적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그때는 통역을 못 써요. 선생님도 그거 원치 않아요. 이것은 하나님과 부모님의 요망사항이예요. 알겠어요? 「예」 1990년까지 한국 말을 못 배우면 여러분들 한국 올 때는 테이프로 입을 붙여 가지고 벙어리가 되게 할 거라구요. 포올! 「예」 너는 독일 사람이니 안 배워도 되지? 「배워야 됩니다」 '배우겠습니다' 그렇게 나와야지. 「배우겠습니다」 못 믿겠다구.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협회창립 30주년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유일한 전환의 때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포의 기도를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모든 왕권, 120개 국의 왕권을 지상 왕권과 연결지어 왕권의 중심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흥진이는 영계에 갔지만, 아들의 입장에서 제물 되었으니 제물을 찾아다가 참부모에게 바쳐야 되는 거예요. 찾아다가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 몸으로써 제물 바쳤으니 사탄에게서 찾아다가 참부모의 부활적 제물로 바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흥진이가 이 역사시대에 선봉에 서서 전세계적인 활동을 하는데 모든 왕 모든 성자를 다 데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오순절을 맞는 거예요.

몸을 바쳐 희생해서 세계를 위했으니 몸 대신, 실체의 몸 대신 이 세계를 찾아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밤낮을 쉬지 않고 세계 찾는 운동의 선두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모든 소유를 참부모님께 되돌려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

그래서 효진이하고 통일교회 우리 식구들은 흥진을 돕는 기도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대신 바쳤던 것을 사탄에게서 찾아다가 실체로 부모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120개 나라를 찾아오는 운동을 통일교회 교인들과 합해서 영인들은 전세계 국민의 배후에서 부모님을 향해 해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똘똘 뭉쳐 하나되면 됩니다.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흥진이하고 훈숙이의 사상을 가져야 돼요. 오로지 이 사상만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는 길은 사탄의 모든 소유를 참부모님께 돌려드리는 겁니다. 알았어요? 「예」 이게 전환점이예요.

그러면 3년 동안 무슨 마음으로 하느냐? '흥진님같이 희생하겠다. 주체인 내가 흥진님을 도와주지 흥진님의 신세를 안 지겠다' 하는 마음으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활동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됩니다. '우리가 주체고 흥진이는 상대니까 주체 되는 우리가 신세 안 지겠다. 도움 안 받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러한 전환점 시대에 있어서 3년노정을 가는 혜택을 받은 것은 역사 이래에 어떤 축복보다도, 왕이 되고…. 세계적인 어떤 사람보다도 복받은 자리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여러분들이 아들딸 낳는 것을 원치 않아요. 선생님 가정에서 탕감역사를 하는 거예요. 효진이는 지금 이 자리에 참석을 못 했어요. 난숙이하고 병원에 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해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구요.

김박사도 자기 생각 하지 말라구. 기독교, 장로교 대표로 이름난 사람으로서 데려다 욕을 하고 발로 차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돼. 미안하다구. 응? 「예」 그래야 당신 애기도 다 좋아한다는 거야. 기독교가 산다는 거야. 그래서 당신을 잡아다가 대표로 세워서 고생시키고 천대하고 있는 거야. 내가 전부 다 태평양 중간에다 거꾸로 처넣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야, 탕감하기 위해서. 상어가 벌컥 물어 가더라도 '아이구, 감사합니다' 하고 죽을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된다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소, 김박사?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심각하다구. 레버런 문이 그렇게 심각하다구. 노라리판이 아니라구. 선생님 말 이해하겠어요? 「예」 부모가 바라는 것을 왜 몰라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뜻이예요. 나는 김치와 고추장을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박수) 「우리도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치즈를 좋아하지요? 「아닙니다」 (웃음)

자, 역사 이래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누가 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하는 일을. 선생님밖에는 언어를 통일할 사람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세계 언어 통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선생님이 없어 가지고 언어를 통일할 수 있어요?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런 원리관이 없이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겠어요? 불가능하다구요.

홍수 같은 용기를 갖고 싸워 보자

자, 이제 알았다구요. '아, 그거 흥진 하나 죽었는데 뭐 그렇게 야단이야? 문선생도 참 정신 나갔지. 자기 아들 죽었는데 뭐 야단이야!' 하고 이해를 못 했어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중심삼고 비참한 내용을 엮어 나오는 깊은 심정의 사연을 누가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만일에 선생님이 이걸 몰랐다면 영계와 육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영국에서 책임자가 와 가지고 보고를 하는데, 한 부인이 영계에서 흥진이와 더불어 활동하는 배경을 가르쳐 주는데, 성 프란시스코가 이태리에서 죽었지만 한 번도 이태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흥진이가 영계에 와 가지고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이태리에 가게 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또, 독일 남부에 있는 주교 한 사람이 독일에서 죽었지만 독일에 가지 못 했는데 흥진님이 '너는 여기서 감독해라!' 해서 와 가지고 일하게 돼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참부모에게 협조할 수 있는 놀라운 은사를 받았다고 좋아하더라는 그런 보고를 받았다구요. 그건 전부 다 선생님이 말한 것과 일치되는 거예요. 그걸 영국 사람들이 듣기를 했어요, 어땠어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흥진이를 몰랐다는 거예요. '동양 소년인데 저게 누구야? 예수님이 절절 맨다' 이러면서 이상스럽게 생각하니까 흥진이가 말하기를 '내가 흥진님이다'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는 말이 흥진이는 영 크라이스트(young christ;어린 예수)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자기는 올드 크라이스트(old christ;늙은 예수)고 흥진이는 영 크라이스트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 영 크라이스트가 뭐냐? 선생님이 오늘 해설하는 내용을 듣지 않고는 모르는 거예요. (박수) 오늘 이와 같은 내용의 개념을 몰라 가지고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자, 홍수 같은 은사의 시대가 왔으니 홍수같이 용기를 내 가지고 홍수같이 달려가고 홍수같이 싸워 보자, 부딪치자! 이것이 오늘 여러분 앞에 지시하는 선물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구요.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고 우리 흥진이와 영계가 같이하는 승리의 팻말이 박혀 있으니 끝까지 가는 거예요. 가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통일교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반대받지 않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것과 같은 세계 판도권 내의 교회 연령 30년 시대를 만나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전진하는 시대로 넘어갈지어다, 아멘.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한 초점을 향해 용감하게 전진하는 겁니다. 두 개가 아닙니다. 하나의 관념을 갖고 가는 겁니다. 한 관념은 한 초점입니다. 하나님은 두 가지 개념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오직 한 개념의 설정을 위해서 계속 전진하는 겁니다, 영원히, 아멘. 「아멘」

그러면 '나 오늘 선생님 말씀대로 나가겠다. 색시고 뭐고 남편이고 아이고 다 필요 없고, 학교고 다 집어 치우고 이것만이 내 전체적인 책임으로 알고 직행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일어서 봐요. 일어서라구요. 훌륭해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환호. 박수)

​그래, 수련받은 거 좋았어요? 「매우 좋았습니다」 매우 좋았어요? 「예」 여러분, 이제는 뜻의 때가 상당히 가까이 왔기 때문에 세계적인 정상을 향해서 달릴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세계적인 지도자를 위해서 강의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도자 양성이 얼마나 시급한가 하는 것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통일을 위한 종교단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지금까지 3년, 4년, 5년, 10년이 되는 연한의 차이가 있겠는데, 자기 자신을 두고 볼 때는 뭐 세계적인 섭리시대라는 말이 실감이 안 날지 모릅니다. 그렇잖아요? 작년이나 금년이나 다른 것이 없는 것 같기에, 섭리가 세계적인 발전을 했다 하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이거예요.

자, 우리 단체는 종교단체다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종교단체다 이거예요. 그럼 종교단체인데 무슨 종교단체냐? 통일을 위한 종교단체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그러면 통일이라는 그 말이 어디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도대체 어디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물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세계' 하게 되면 우리는 두 세계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는 영적 세계, 또 하나는 실체세계,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세계' 하게 되면 지상세계, 지금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위한 통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것입니다. 대체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종교라는 말은 어디를 중심삼은 것이냐? 이 세상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영적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볼 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볼 때 통일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세계 기독교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오늘날 천주교 등 기성 교파가 많은데 이걸 얽어매는 게 통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세상 교회를 위주한 관이 아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지금까지 투쟁해 나왔기 때문에 어떤 무엇이 나오더라도 합하려고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통일하느냐? 지금까지 수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혹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해왔지만 그것이 가능하냐? 이미 불가능한 결과로 나타났고 지금도 그렇게 결론이 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의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어떠한 종교적인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 가지고 통합하라고 말한다고 될 수 있겠어요? 어떤 정치적인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하면 즉각적으로 처단하는 무서운 배경을 가진 사람이 나왔다 하더라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가능한 게 아니라 불가능하다는 게 결론입니다.

그러면 모든 종파가 하나 안 될 수 없는 진리가 현현하면 어떠할까요? 어때요? 뭐 절반쯤은 그것을 지지한다고 하더라도 이거 사탄의 괴물인지 모른다고 하면서 또 반대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그럼 죽었던 예수가 그냥 그대로 살아 와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교화하더라도, 옛날에 죽었던 젊은 예수가 세상 사람으로 나타나 가지고 '내가 예수다' 할 때 누가 믿느냐? 안 믿는다 이거예요. (웃음) 진짜 예수가 다시 살아 나오더라도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예수를 믿을 사람이 몇 퍼센트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무니는 어때요? 속기 잘하고 믿기 잘하는 무니들 말이예요. (웃음) 세뇌됐다고 그러지 않아요? 세뇌됐다는 겁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중에 몇 사람이 믿겠어요? 거 믿을 것 같아요? 「아니요」 (웃음)

자, 이런 걸 볼 때에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면 훌륭하다구요. 이거 백인 사회에서 제멋대로 살던 젊은 놈들을 모아다가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고 이렇게 뭉쳐 가지고 엉겨 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만도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적 주체이신 하나님을 믿고 나가야

그러면 레버런 문이 세상적인 힘, 세상적인 지식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느냐, 영계를 통해서 했느냐? 이렇게 볼 때, 세상적 기준이 개재해서 영향을 미친 것보다는 영계의 기준이 개재해서 영향을 미친 것이 더 크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 중심삼고 오늘 이와 같이 모여서 움직인다는 자체가 물론 원리의 말씀도 있고 선생님이 지도한 영향이 있어서였다고 인정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이지 않게 여러분이 전환하도록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몇십 배 이상의 강한 영적 힘이 개재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 실감나는 사실이예요. 여러분을 근거로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고, 제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실감나는 사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탄이 원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사탄이 말하기를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강의해도 좋다. 뭐 원리책을 다 외우고 웅변을 하는 훌륭한 강사라도 좋다. 인정한다. 그건 할 수 없다. 드러난 사실이고 나타난 결과니 할 수 없다. 그렇지만 영적 작용만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영적 작용이 없다면 아무리 진리가 좋더라도 옛날같이 믿으려면 믿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생애를 통해서 자기 생명을 걸고 전진하기 힘들다 이겁니다. 대번에 습관화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젊을 때는 믿을지 모르지만 늙어서는 까라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늙어서 까라져서 죽으면 그만이고 죽어서 지옥 가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자, 사탄이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하나님은 어떡하겠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영적 판도를 가지고 일생을 통해서 늙어 죽더라도 힘이 가중될 수 있는 영적 복음을 어떻게 보급하느냐 하는 것을, 악신에 반대 되는 선신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영적인 밥을 먹어야 됩니다, 영적인 밥. 그래, 영적인 밥 알아요?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 육체적 밥하고 영적인 밥하고 어떤 것이 맛있어야 되느냐 할 때, 내가 살아 남고 하나님편에 서기 위해서는 영적인 밥맛이 육적인 밥맛보다도 더 좋아야 하고, 영적인 힘을 중심삼고 사는 생활의 맛이 육적인 힘을 갖고 사는 생활의 맛보다도 더 맛있어야 되는 거예요. 또 영적 생활의 그 맛이 육적 생활보다 맛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어느 것? 「영적 생활」 육적 생활! 「영적 생활」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다 아니까 그렇다구요. '너는 어때?' 할 때 어떡할 테예요? 배고플 때 점심시간이 되면 '야! 점심시간이다' 그러지요? (웃음) 그 이상 그렇게 심각한 때가 있었어요?

자, 이렇게 볼 때 나 하나 중심삼고 육적인 맛, 밥의 맛, 잠의 맛, 섹스의 맛보다도 영적인 맛, 영적 밥을 먹고 영적 생활을 즐기고 영적인 사랑을 즐기는 것이 더 나아야 돼요. 그 모든 외적인 맛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신이 없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이게 현실이예요. 어때요?

요것이 하나의 경계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생사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승패가 달려 있어요. 사탄편으로 가면 실패하는 거요, 하나님편으로 가면 성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아무리 핍박을 하고 아무리 세상이 야단하더라도 하늘편에 있으면 승리하게 마련이고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은 사탄의 환경이요 사탄의 장소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과 맞서 있습니다.

세상이 떠들면서 세계적으로 왕왕 하면 하나님도 거기에 집중해서 왕왕 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실감나지요? '저기서 하나 깨뜨리면 나는 둘 도와주고, 강하게 담대하게 싸워 나가게 되면 최후에는 승리한다. 참아라, 참아라'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아이구, 이거 어떻게 하나? 이거 야단났네' 하지 말고 재미를 느껴야 됩니다. '야, 이거 재미있다. 이제 하나님이 나에게 달라붙어 있으니 사탄세계는 이제 다 무너진다' 해야 된다구요. 그런 취미를 느껴야 돼요.

자, 그럴 때 '아이고, 엄마 날 도와주소. 색시 날 도와주소. 형제여 날 도와주소. 천지여 날 도와주소' 하면 안 도와주는 거예요. 누가 옆에서 도와주게 되면 영계는 도와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모가 도와주고 여편네가 도와주는 걸 다 차 버리고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걸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면 어떨까요? 시시한 데 붙여서 '아이구, 도와주소' 이러는 것과 하나님만 믿고 시시한 것 차 버리는 것, 다 제껴 버리는 것 중에 어떤 걸 좋아하겠어요? '사촌들도 도와주고 하나님도 도와주소' 이걸 원하겠어요,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만이 절대적으로 도와주소' 이걸 원하겠어요? 자, 어때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나님만이 절대적으로 도와주는 거요」 틀려요, 맞아요? 틀리지요? 「맞습니다」 틀리다구! 「맞습니다」 실감나요? 「예」진짜 살감나요? 「예」

양심작용으로 본 하나님의 실존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어디 있어요? 영적 세계에 올라가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어요? 「영적 세계에요」 그래, 경계선을 넘어갔어요, 안 넘어갔어요? 「넘어갔습니다」 그 경계선을 넘어갔어요? 맞다구요. 그게 진리라구요.

자, 세계를 통일하자고 하니 민주주의도 세계를 하나 만들자 하고 공산주의도 세계를…. 이런 공식적인 자기 위치를 설정해 가지고, 민주주의도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야단하고 공산주의도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하는데 보자 이거예요. 암만 떠들어야 역사적으로 났다 하는 사람들이 했던 놀음의 되풀이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 하자 하는 배후에 강력한 영적 힘이 개재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없잖느냐고 감정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이 맞아요? 「예」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나는 '노'예요! 「예스!」

왜 그 말이 맞아요? 「……」 사람은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걸 얘기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어떤 것이 플러스냐, 주체냐? 영적인 것이 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힘이 결여되면 주체가 없는 것이 되고, 주체가 없는 마이너스는 없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라고 대답해야 100점이라구요. '강한 주체자가 있어야 강한 대상이 있는 겁니다. 그것이 자연현상을 통과한 결론입니다' 이래야 100점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어, 선생님 말도 믿지 못해. 나는 영(靈)이,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어'라고 하지요? 마음 갖고 있어요? 「예」 없다구요.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볼 수 있어요? 「아니요」 '보지는 못해도 있다' 그런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다고 돌아서지만 배짱으로는 '있다' 한다 이거예요. 답변을 못 해 돌아서지만 앞에는 틀림없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루 종일 부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당신이 틀렸습니다' 한다구요. 그래요? 「예」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정말 그래? 「예」 그러면 선생님을 닮았게요? 「예」

그러니까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마음은 통일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마음은 하나님이 없다 하는 것을 부정하고 정의를 위해서 언제나 작용하는 것을 볼 때, 그 작용을 통해서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자, 어떤 사람이 '그래도 모르겠다. 나는 모른다' 하면 분석해서 한번 알아보자 이거예요. 마음은 없는지 모르지만 양심작용은 갖고 있지요? 여러분 속에서 '아이구, 안 되겠다' 하고 작용하는 거 알아요? 양심은 보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양심작용은 안다, 그래요? 「예」 모든 사람들 마음속에는 그런 작용을 하지요? 「예」 그런 작용이 없어요? 「아니요」 없다면 그거 문제라구요.

그러면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전기의 힘이 먼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먼저예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지요? 「작용입니다」 힘이 먼저예요! 「작용입니다!」 정말 그래요. 작용이 먼저예요. 힘은 작용에 의한 결과예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작용하기 위해서는 어때요? 혼자 작용해요? 여러분들 없는데 레버런 문 혼자 말한다면 그건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왜, 미쳤다고 그래요? 그건 영원한 소모이기 때문에 그래요. 없어지기 위한 운동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공식을 알아야 돼요. 작용을 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 「예」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은 플러스이고 여러분들은 마이너스가 되어 서로 수수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는 강력한 힘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양심작용이 있다는 것은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 때 과학적인 견지에서 신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양심이 플러스가 되든가 양심이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야 되는데, 양심은 결과적 존재지 동기적 존재가 아니예요. 원인적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양심은 마이너스적 입장에서 플러스적 기준과의 보이지 않는 작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플러스적 주체가 있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 아니겠느냐.

온 세계 인류의 마음과 플러스적 작용을 하고 있는 주체를 가리켜 '그건 네 하나님이요, 인류의 하나님이요, 내 하나님이요, 너희들의 하나님이다' 이렇게 말하지요.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주체다 이거예요. 피조세계 전체의 주체다 이거예요. 이와 같이 작용의 센터가 되시는 분을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자, 오늘날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작용이 있기 때문에 주체 대상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이 생기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개념에 의해 가지고 사물을 판단하게 될 때는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겁니다.

주체 대상은 이익이 나기 때문에 작용해

반드시 작용하게 되면 더 큰 플러스를 대해서 마이너스가 되려고 하고 작은 마이너스는 커 가지고 더 큰 작용을 하려고 그럽니다. 큰 데에 대할 수 있는 마이너스가 되든가 큰 데에 대할 수 있는 플러스가 되든가 한다구요. 이러면서 우주형성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볼 때에, 조화적 논리에 의한 창조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거 왜 작용하느냐? 둘이 왜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느냐? 더 커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주체는 주체대로 더 커지는 길이요, 객체는 객체대로 더 커지는 길이기 때문에 작용하는 거예요. 이익이 나는 길이기 때문에 작용하는 거예요. 손해나는 작용은 절대 안 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 부처끼리 둘이 합하면 사랑이 더 커지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새벽같이 레버런 문 찾아와 의자도 없는데 이렇게 앉아 가지고 '아이구, 힘든데' 하면서 왜 이러고 있어요? 손해나서 그래요, 이익이 나서 그래요? 손해나는 작용이예요, 이익이 나는 작용이예요? 「이익이요」 무엇을 얻는지 나는 모르지만 여기는 얻는 장소다 이거예요. (웃음) 옳은 말이라구요. 확실해요? 「예」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있어서 커질 수 있는 기반의 결과가 되기 때문에, 그런 복합작용을 해서 이 우주의 조직형성이 벌어진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작은 아메바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으면 자꾸 커지고 더 커진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예」 잘 정리해 놔야 됩니다. 이 우주가 작용하는 근본에 들어가서 주체가 있다고 하는 것은 과학적인 관에 의한 논리적 결론이라는 겁니다.

자, 이렇게 해서 논리적 기반을 딱 첨부하게 될 때 '내 마음은 하나님의 상대로 틀림없이 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체가 있어서 내 마음은 하나님의 대상이 되고, 내 마음에 머무는 그 주체의 포인트가 모든 육체의 세계를 주관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영어로 직접 말하면 좋겠지요? (웃음. 박수) 왜 통역을 쓰느냐? 여러분들 한국 말 배우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한국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모르고 있어요. 한국 말을 몰라요. 여러분들은 동양의 작은 나라인 한국의 말을 필요로 하고 있지 않다구요. 그러나 한국 말을 배워 두면 언젠가는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다구요. 한국 말을 모를 때는 매일 배우라구요. 배우지 않으면 손해 볼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났는데, 선생님이 한국 말만 하고 노래도 한국 말로 쓱 부르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노랫가락에 취해 가지고 슬렁슬렁 한국 말로 할 때 그걸 모르고 가만히 있으면…. 시를 읊더라도 그것이 멋지다구요. 그래서 배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여편네 나라의 말을 배우고 여편네는 남편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왜? 둘이 서로 이익이 되기 때문에 배우기 마련이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주체 대상이 작용하면 이익되기 때문에, 주체 대상인 선생님과 여러분이 서로서로 말을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과학적인 결론이라구요.

자, 그래서 한국 말을 백 퍼센트 잘해 가지고 선생님을 홀딱 반하게 하는 사람이 서양 사람 중에서 누가 먼저 되느냐? 이것은 역사에 기록된다구요. 자, 내가 역사책에 기록하면 영계는 어떻겠어요? 영계하고 관계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육적 세계가 중요해요, 미국 국민이 되는 것이 중요해요,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것이 중요해요?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거요」 결국은 한국 말을 배우면 천국인이 된다 이거예요. (웃음)

한국 말을 영어로 말하게 되면 '코리언(Korean)'이기 때문에 출세라는 뜻인 커리어(career)라는 말도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예」 한국말은 출세를 말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어가 좋다구요. 그래서 영어 하는 사람들은 커리어 커리어 하잖아요? 출세 출세 하지요? 그러니 커리어(career)를 생각하지 말고 코리안(Korean)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한국 말만 배우면 출세한다 그 말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이거 여담이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제 돌아가자구요. (웃음) 기차 타고 여기까지 여행했으니 본집에 가기 위해서는 기차를 타야지요. 자, 요건 상식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선생님이니만큼 확실히 가르쳐 줘야 여러분들이 혼동을 안 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과 같이 있기에,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거예요.

대상의 입장에서 주체 이상의 자리에 가야 주체까지 콘트롤해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지을 때는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는 거예요. 환경 창조를 먼저 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세계예요. 결과가 그렇게 된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합해 가지고 작용하는 현상세계로 자연계는 전개되어 있습니다. 딱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 세계 다 레벨이 있지만 전부 다 서로서로가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을 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관계에 의해서 종횡 좌우 전후의 작용을 하여 전개된 것이 이 우주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통의 개념이니까 카테고리(category;범주)가 맞나 안 맞나 알아보라구요.

오늘날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인간세계도 어디 가든지 벌써 환경권 내에서 주체 대상적 관계를 중심삼고 작용하고 존재한다는 거예요. 우리 마음도 주체 대상이 작용하고 존재하고, 남자 여자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어머니와 아버지 아들딸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가정과 사회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국가와 세계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세계와 영계도 작용하고 존재한다 이거예요. 이처럼 전부가 연합적으로 주고받는 작용권 내에서 움직인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종교 지도자예요. 그런데 종교 지도자인 레버런 문이 어떻게 못 가는 데가 없고, 가고 싶으면 뭐 술집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쓰윽 가고, 라스베가스도 잘 가고, 애틀랜타도 조사하러 잘 다니고 말이예요, 어디든지 마음 놓고 쓱쓱 다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들을 다 복귀한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라스베가스에 힐튼호텔 사장이 있다면 내가 사장과 하나되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그 사장이라는 주체 앞에 내가 상대가 되려면, 그 상대 되는 중역들이 열 명 있으면 열 명보다 더 힘을 갖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면 된다구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가 아침에 늦게 출근하면 나는 빨리 출근하고, 점심때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면 나는 시간 지키고, 사무실에서 메모지를 마음대로 쓰면 난 절약하고, 이렇게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 중에 제일가는 자가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열 명 있으면 그 열 명보다도 제일가는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장을 만나고 사장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다구요. '나 사장 싫소' 하더라도 사장이 뒤로 와서 붙든다 이거예요. 안 돌아서면 '이 자식아 왜 그래?' 하며 때려서라도 돌려서 상대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너의 상대라는 것은 이미 기정 사실이다' 이렇게 정복하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그 주체와 하나됐을 때 '너 주체 앞에 내가 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더 높다' 할 때는 내가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호텔 카지노 없애 버리자, 도박장 없애라' 하게 되면 오케이한다 이겁니다. 그러한 논리를 가지고 선생님이 출입하는 거예요. 어때요? '아이구, 선생님이 여기 와서 도박장을 다녀?'라고 하겠지만 그건 말도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아무리 캬바레에서 춤을 추더라도 내가 대상 입장에서 그 주인이 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내가 하고, 주인까지 콘트롤하면 다 맘대로 구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웃음) 내가 디스코 춤을 더 멋지게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박수)

자, 내가 튜나잡이 어부라구요. 배 타는 데 있어서 10년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맨 처음에 레버런 문, 튜나 광(狂), 어떻고 어떻고 그랬지만 지금은 챔피언이 되어 버렸다구요. 괜히 욕해도 가만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원칙에 의해서 튜나잡이에 있어서 내가 주체가 되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나빠요? 「좋습니다」

사탄이는 '그래, 요놈의 레버런 문이 왜 이렇게 클레버(clever;영리한)해? 왜 이렇게 잘해?' 한다구요. 이렇게 당하고 나서 '아이쿠'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허허허, 에헤, 기분 좋다' 합니다. '기분도 좋고, 보는 것도 좋고, 가는 것도 좋고, 일하는 것도 좋고, 만사가 좋다. 그리고 해양교회도 매우 좋다' 한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이것 짓고 저것 짓고 다 지은 다음에 '좋았더라' 하셨잖아요? 인간 아담 하나 지어 놓고 '매우 좋았더라'고 했잖아요? 이 원리에 일치되는 거예요. 맞아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에는 사탄세계를 이렇게 연관을 지어 가지고 소화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스마트(smart;영리한)한 레버런 문이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미국도 돌아가지요. 그러니 이 커다란 미국 전체가 치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야단해도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미국을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주체가 대상의 입장에서 작용하면 더 크게 발전해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 필요하다' 이러는 거예요. 미국에서 누가 주체예요? 미국 정부가 주체입니다. 똑같은 이론이예요. 똑같은 원리적 관점이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미국이 주체로 서는 것은 원리에 일치되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미국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소화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실이예요? 「예」 선생님이 지금 그런 일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완벽한 원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주에 가게 되면, 10년 후에는 내가 이놈의 주지사 머리에 앉게 됩니다. 발로 차 버려도 앉으라고 그런다구요, 자동적으로. 자, 그래서 또 다른 하나의 플러스가 돼 가지고 정부 대통령을 중심삼고 마이너스 입장에서 작용을 시작하면 더 크게 전진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조화의 발전적 레벨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은 무니다 이거예요. 무니는 뭐냐 이거예요. 무니는 레버런 문의 대상이다 이겁니다. 그렇다구요. (웃음) 간단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통일교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느냐? 여기에 박보희와 미스터 곽이 있지만 박보희는 잘생기지도 못했다구요. 머리 색깔 봐도 노랑머리 아니고 눈도 새파랗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새파란 눈과 노란 머리를 매혹적으로 느낀다구요. (웃음) 피부도 흰색을 좋아한다구요. 그런데 박보희를 볼 때 답답하다 이거예요. 박보희는 저녁 얼굴이고 여러분들은 열두 시 얼굴이예요. (웃음)

자, 박보희가 아무리 뭐 훌륭하다 하더라도 아까 말한 원칙에서 내가 박보희보다 더 하면, 내가 박보희가 하는 이상 하고도 남는다 하게 되면 가만 있어도 보희를 타고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희가 밥을 늦게 먹으면 나는 밥을 빨리 먹고, 보희가 변소간에 가서 오래 있으면 난 빨리 나오고, 보희가 천천히 가면 나는 빨리 가고, 보희가 6시간 자면 나는 5시간 자고, 보희가 변소 가 가지고 휴지를 막 쓰면 나는 절약해서 쓰고, 보희가 카우사 세미나 하는 데 돈을 많이 쓰면 난 덜 쓰고 하면 자연히 박보희 이상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라는 거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 자연운동법칙에 있어서 누구하고 작용하느냐? 박보희는 물론이고 레버런 문과 플러스 마이너스의 작용을 자연히 하는 거예요. 이게 자연법칙이예요. 자연발전법칙이다 이거예요. 말이 필요 없고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그다음에 레버런 문보다 모든 것이 낫다 하면 레버런 문도 쫓겨나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작용한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지지 않기 위해서 지금 확…. 지금도 젊은 사람 같지요? 「예」 그렇다구요. 벌써 철학적으로 다 정립된 거예요, 생활적인 면에서.

자 그다음에, 공산당이 도망갈 때도 나는 계속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기는 거예요. 주체가 되는 거예요. 갈라 놓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만 딱 알면 출세를 하고 못 하는 법칙을 완전히 아는 거예요. 요것만 정리해 놓으라구요. 어때요? 이제는 분명하게 알겠어요? 「예」

주체 대상에 플러스할 수 있는 발전적 변화과정을 거쳐야

자, 그러면 한번 비판해 보자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기동대 활동이니 해서 뭐 주책임자, 또 요즈음엔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뭐라고 하지? 무슨 커맨더(commander;지도자)지, 미스터 곽? 「리저널 코우더네이티드 커맨더(Regional coordinated commander;주 통합지도자)입니다」 그리고 코리언 커맨더, 뭐 무슨 커맨더, 이거 뭐 시시하게 많아요. 뭐 카프(CARP)책임자, 무슨 뭐 NCCSA의 책임자 등이 있는데, 뭐 이렇게 많아요?

여러분들은 생각할 때 '아이고 난 저거 싫어. 요것만 좋아. 이것도 싫어. 이것도 싫어. 요것만 좋아' 이러는 사람이 있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이 나를 왜 안 알아줘? 박보희보다 날 왜 더 안 알아줘? 미스터 곽보다 왜 안 알아줘?' 그런다구요. 그런 불평은 필요 없습니다. 불평하면 거기에서 후퇴하게 됩니다. 이 자연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술집에 가 가지고 술 먹는 사람 앞에 불평했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유명하다 하더라도 술집 가서 불평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술은 안 먹더라도 콜라라도 먹으면서 '히히'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쫓아내느냐 이거예요. 그런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야, 레버런 문은 딴 녀석보다 훌륭하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술은 안 먹어도 나쁘다는 말은 못 하거든요. 자, 이렇게 정리해 놓으니까 세상이 얼마나 편해요? 얼마나 편하냐 말이예요. 사방에 자리를 펼치고 그저 막 다니다 앉더라도 이렇게 정립되어 있으면 그만이라구요. 얼마나 편하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왔던 어떤 사람이 '나는 무슨 대학을 나오고 지식 계급이고 영리하고 현명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처럼 우직스럽게 고생 절대 안 해, 요렇게 살살살 가지. 레버런 문은 우직한 사람이야'라고 했지만 누가 영리하고 누가 지식이 있고 누가 현명한 사람이냐 말이예요. 지금 와 보니 그들은 다 굴러서 떨어져 가지고 저 낙엽이 되었지만, 굴러 떨어진다고 생각했던 레버런 문은 저 꼭대기에 열매를 맺힌 가지가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들은 굴러 떨어졌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가 흠모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환경에는 주체 대상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체 대상에게 플러스할 수 있는 발전적인 변화과정을 거쳐 나가기 때문이예요. 이런 철학적인 생활관, 우주 작용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망하는 거 같지만 발전한다 이거예요. 발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이론이 틀리지 않는 한 발전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본심은 안다는 거예요, 강력한 플러스가 누구냐 하는 것을.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중간 매개체로 레버런 문을 세웠으면, 그 양심은 자연히 레버런 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꾸 간다구요, 자꾸. 몸뚱이는 이렇게 자꾸 간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맛을 들이고 양심의 진정한 작용을 가졌던 사람은 나갔다가도 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또 들어온다구요. 안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 비참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못 나가는 거라구요. 내가 떨어진 무니보다 스마트 안 해요? 레버런 문은 스마트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걸 알고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중에 찾아올 때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런 비참상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대상 앞에 주체의 책임을 다해야 발전해

무니들이 가는 데는 무엇이든지 소화될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마피아가 되어, 마피아의 제2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마피아 꼭대기에 올라가야 마피아를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공산당 스파이들이 지하조직 할 때는 그 사람들보다 그 나라에 더 좋은 일을 하면서 공산당의 지하기반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련이 돈을 대주고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도 마찬가지 이치예요. 우리는 공산당 KGB까지도 소화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작전도 선생님은 할 줄 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때요? 「알겠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환영합니다」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신앙이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여러분들이 뭐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니 프리덤(freedom;자유)이니 뭣이니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프라이버시니 프리덤이니 하는 것과 비교해서 어때요? 그래, 이걸 뭐라고 할까? 자유의 왕, 최고의 자유의 왕 자리를 걸어가는 게 얼마나 멋져요?

과학자 대회에 참석했던 리젝인가, 뭐인가? 「리처드 워젝입니다」 그래, 어때? 선생님 말이 맞나, 틀렸나? 「맞습니다」 지금까지 네가 생각하고 네가 아는 것이 어때? 회개해야 된다구. '저는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떨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이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시고 저를 구해 주시옵소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권능의 하나님이시여!' 이래야 된다구. 알겠어? 「예」 그래? 「예」 이게 간단한 내용이지만 위대한 내용이라구요.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공장에 가더라도 나는 공장장이 되어 일한다구요. 이런 신념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모든 것을 내가 대할 수 있다 하는 신념은 위대한 사상이예요. 위대한 사상이다 이거예요. '이것 틀렸고 저것 틀렸다'는 걸 알고, 대번에 사장 만나 가지고 '당신의 회사는 이렇소' 하게 되면 '어, 그거 어떻게 알아' 한다구요. '어떻게 알기는? 해봤으니까 알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우리 워싱턴 타임즈가 신문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그때에 내가 부사장, 책임자 입장에서 전부 다 '이것 고쳐라. 저것 고쳐라' 하면서 코치했습니다. 요런 원칙을 알고 여러분들이 생활에 적용하게 될 때에 얼마만큼 방대한 힘의 세계를 자유환경에서 가질 수 있느냐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것입니다. 약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야야, 교회 앉아 있지 말고 주지사 만나고, 교회 책임자 만나라' 하는 것은 제2인자가 되라는 거예요, 제2인자. 그것도 안 하고 떡 앉아 가지고, 무니라고 하면서 일도 안 하고 책임자라고 하는데 상대 앞에 주체격도 못 되어 가지고 주체라고 하니 망하는 거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주체 자리에 있어 가지고 대상 앞에 주체의 책임도 못 하는 입장에서 주체라고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플러스가 없어서 발전 못 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은 식구들보다 더 노력하고 더 활동해야 되는 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사기예요. 도둑놈 된다 이거예요. 사기꾼이예요, 사기꾼.

미국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느냐? 미국을 위주해서는 발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다 이론적이라구요. 미국 안에 있는 문제를 대해서 미국이 하지 못하면 나는 세계를 위해서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못 하는 주체 자리까지 나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몰리면서도 나는 발전하는 거예요. 우주가 옹호한다 이거예요. 우주가 환영하는 자리에서 멋진 사나이의 길을 가는 것이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기분이? 얼마나 멋진 사나이의 길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확실히 알겠어요? 「예」

변소 가든지 어디 가든지 적용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적용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가 되고, 단상에 서면 설교자가 되는 거예요. 노동 일이든 무엇이든 다 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 선생님 말에 지금 감동받고 있어요? 「예」 믿을 수 없다구요. 이렇게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늘과 땅,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거기에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이라는 것을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거기서 센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콘트롤하고, 육계보다 더 차원 높은 데에서 하나님의 사랑이란 타이틀을 잡고 하나님과 정면으로 하나되겠다 하고 영계보다 더 차원 높은 데로 전진하면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하늘땅을 하나로 통일하기 위해 참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우리는 영계와 육계의 두 세계 사이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강한 참사랑으로 이 두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보다 더 차원 높은 세계로 곧바로 전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참사랑으로 하나로 만들기를 바라고 계신다 이겁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완전히 통일된다 이거예요. 유니피케이셔니즘이라는 말은 어컴프리쉬먼트(accomplishment;성취)니 퍼펙션(perfection;완전)이니 하는 말과 통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희생해라, 위해서 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말이, 총괄적으로 위해서 살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습니다」 어째서? 제일 싫은데 왜 그렇게 살라고 하느냐? 무엇인지 모르지만 자꾸 큰다구요. 크긴 크는데 뭘하려고 크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큰다구요. 자꾸 큰다구요. 자꾸 큰다구요. 세계보다도 더 큰다 이거예요. 뭐가 되려고 하는지 몰랐지만, 나중에 커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떡 와 붙는다 이거예요. 센터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크는 거예요. 자, 이제 정리되었어요? 「예」

협회창립 30주년 축하도 했으니까, 이제부터는 '나 오늘부터 새사람이 되었다' 하는 자각심을 천지보다 강하게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그거 할 수 있는 말이예요, 할 수 없는 말이예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자, 선생님에게 요즈음 한 달에 수천만 불이 있어야 할 텐데, 돈은 한푼도 없으니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대신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가 협조하게 되어 있거든요. 얼마나 자신만만해요? 자, 얼마나 위대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과 생활 철학을 가지고 전진하게 될 때 그 분야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자, 여기서 장래에 세너터(senator;상원의원)가 돼 보고 싶은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그것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앞으로 세너터만 되겠어요? 대통령은 어때요? 그것도 틀림없이 나는 할 수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통령보다 못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 되겠나 말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미국 대통령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의 전통이 없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나는 무니 대통령, 무니로서 대통령 되겠다' 하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어때요? 아주 멋진 거라구요. 그거 훌륭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더 말 안 해도 이젠 만사 깨끗이 알았다구요. 자, 더 할까요, 그만둘까요? 「더 해주십시오」

지상에서 원칙적으로 완전한 운동을 해야 영계가 연결돼

그러면 아까 통일을 중심삼고 말했는데, 영계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와 같은 작전을 나 혼자 육적인 기준만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영적 세계의 하나님과 같이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풀려 나가는 것이 영계에 영향을 미쳐 영계의 경계선이 무너져 나가는 일이 벌어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백인들과 수많은 흑인들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과 사랑으로 하나되어 움직이게 되면 즉각적으로 여러분들 선조세계, 영계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왜? 주체 대상은 하나이기 때문이예요. 그런 논리가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하기 마련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창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이 이 우주의 창조원칙이예요. 존재의 법칙이예요. 그래서 이 지상에서 원칙적인 완전한 운동을 하면 영계 자체가 연결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역사 이래 이런 일이 처음 벌어진다 하는 그게 문제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문제 되는 것을 여기서 해결해서 조치해 가지고 풀면 풀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럴 때마다 탕감이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때가 무엇인지, 세계적인 때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이런 탕감길을 홀로 역사와 우주 앞에 영계와 육계 앞에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어떤 때에 탕감해야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것이 무너지는 날에는 영계가 어떻게 되고 지상이 어떻게 된다는 것이 확실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성경에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습니다. 풀기 위해서는 탕감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탕감길을 모릅니다. 그거 알아요? 나는 알고 있지만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단계를 높여 가지고…. 개인적 환경에서의 주체 대상 탕감시대, 가정적 환경에서의 주체 대상 탕감시대, 종족적 환경에서의 주체 대상 탕감시대, 민족적 주체 대상 탕감시대, 국가적 주체 대상 탕감시대, 세계적 주체 대상 탕감시대로 가야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로 반응되는 실증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진정한 주체는 사랑과 희생으로 사탄을 굴복시켜야

지금까지 객체는 하나인데 주체는 둘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중의 하나는 사탄이예요. 그런데 사탄이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언제든지 붙어 다녀요. 그러므로 주체는 이것을 부정하여 없애기 위해서는 사탄을 사랑했다는 담, 원수를 사랑했다는 담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담 밖으로 몰아낼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사탄이는 '난 타락해서 원리 밖에 있다 해도 타락하지 않고 당신을 찾아 나오는 참된 아들은 나를 에덴동산에서, 천주적인 주관권 내에서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요. 내가 타락했을망정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리적 입장이 못 돼오. 또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일치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이 원리 아니요?' 이러고 나온다구요. 전부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기독교가 피를 흘리고, 선한 사람들이 희생한 것은 이 문제 때문에 그랬다구요.

자, 그러니까 사랑으로 내가 맞고 희생하고 몇 번씩 죽이려고 해도 참고 나가면 '야, 옳은 사람이 저런 사람이로구나' 하면서 양심이 끌려 가지고 감동되어 굴복하고야 만다 이거예요. 이 사탄을 떼어놓는 데는 사랑 아니면 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가지고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사탄이 떨어지기 때문에 희생하라는 거예요. 봉사하고 고생하라는 거예요. 그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역사상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공격을 받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예」 유대교, 기독교, 미국, 공산당, 흑인, 백인 뭐 식인종까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어떻게 하느냐? 오히려 미국을 사랑하고 공산당을 사랑해서 구해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 미국을 위해서 '오 인천'을 만들었고, 법정투쟁에서 나를 잡아 치우려고 하던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비지니스 센스(business sense;사업 감각)가 있기 때문에 돈벌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 때문에 미국에서 그런 영화 만들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말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자유세계와 온 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굴복시킨다 이겁니다.

이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또 있겠어요?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 역사에 이렇게 반대받는 사람 또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이제 차츰 전부 다 환영할 거예요. 레버런 문은 결백하기 때문에, 반대한 기독교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지지하고 언론계도 반대하다가 지지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게 우주의 작용이예요, 우주의 작용. 지금까지 스마트한 레버런 문이 카터를 반대하고 닉슨을 지지하면서 반대받아 감옥에서 망할 것 같았지만 마지막에는 망하지 않더라 이거예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저 밑창에서 낙오자와 같이 천대를 받으면서 미국을 위하고 위하니까, 이젠 미국 대통령도 내 앞에 머리 숙이고 나한테 자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됐다 이거예요. 누가 주인이 되고 누가 객체예요? 진정한 주체가 누구고 진정한 대상이 누구냐 이거예요. 「아버님요」 미국이예요, 아버님이예요? 「아버님요」 그거 왜 그래요? 선생님이 보는 생활관이 틀림없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그것을 적용해 가지고 실태를 알아야 된다구요.

사전에서 불평이라는 말을 빼 버려라

자, 자신이 성공하고 싶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성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그거 듣고 싶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지? 그다음에는 말도 않고 행동하지 않고 성공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없구만. 그러면 활동할래요? 「예」 어떻게 작용하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거 몰랐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성공한다 그 말이지요? 예스(Yes;예)예요, 노(No;아니오)예요? 「예스」 지금까지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실패했습니다」 그러면 내일부터는 '예스'예요? 「예스」 아주 좋습니다. 좋은 뉴스예요. 이 원칙에서 하늘땅,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통일된다 이겁니다.

자, 이제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습니다」 실패하는 길을 갈 때는 불평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성공하는 길을 가는데 어떻게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은 입을 째고 눈을 빼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불평이라는 걸 배우지 않았습니다. 나폴레옹은 '내 사전에서 불가능이란 말은 빼 버려라' 했지만, 레버런 문은 '사전에서 불평이란 말을 빼 버려라!' 하는 거예요. (웃음) 이거 말은 간단하지만 나폴레옹이 주장하던, 불가능이란 말을 빼 버리라는 말보다 더 무서운 말이예요.

선생님은 쇠고랑 채워 감옥 보내도 불평 안 했다 이거예요. 쇠고랑을 역사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신호등으로 안다 이거예요. 우주를 깨우치는 전진명령으로, 신호등으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우주로 새로이 전진하라는 명령을 다짐하는 신호로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 이놈의 자식들 불평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옆에 있는 사람하고 마주보고 앉으라구요. (웃음) 서로 마주보고 '나 불평이라는 걸 모른다'라고 얘기하라구요. 손을 가슴에 대고 말이예요. 오늘 이런 장면은 인류 역사상에, 섭리사에 있어서 기록적인 일이예요. 역사적이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과 영계가 내려다볼 때 '아, 기분 좋다' 이러겠어요, '쉬―' 이러겠어요? 「기분 좋다고요」 사탄세계는 이제부터 후회합니다. 사탄의 무대는 불평에서부터…. 에덴동산에서 불평을 느낀 것이 사탄이예요. 사탄은 뭐냐? 불평의 조상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 사탄을 쳐부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통일됩니다」 선생님이 탕감조건 다 세웠다구요. 자, 이제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희망이 여러분 앞에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지상에서 영계를 부르면 영계에서는 '예스' 하고, 여기서 심각하면 영계도 심각하게 태세를 갖춘다는 사실을…. 흥진군이 갈 때 그런 자리에서 기도를 했기 때문에 영계가 통일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협회창립 30주년과 더불어 120개 국과 연결하는 기반을 넘게 돼

여러분,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오순절이…. 새로운 오순절이란 의미 알아요?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내가 말을 많이 했는데…. 그거 알겠어요? 요걸 확실히 모르면 여러분들이 영계 동원 못 한다구요. 그래서 이 원칙을 알고 대상의 자리에서 절대적으로 생활하고, 천지가 요동해도 자신의 갈 길은 변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데 변하지 않게 되면 사탄은 반드시 물러가고 하나님이 나의 길을 안내하고 우주가 협조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예수를 동원해야 되고 석가, 공자, 모든 성인들을 동원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따라서 그들을 지상에 풀어 줄 수 있는 탕감조건을 흥진군이 다 대신하고 갔습니다. 그 누구로 말미암아? 부모로 말미암아. 요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영계 도움이 필요하지요? 「예」 어째서? 어째서? 원리로 볼 때에, 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까지 도달할 때까지는 성숙기인데 성숙할 때까지는 천사장들이 아담 해와를 교육하고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시대가 오므로 우리는 영계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 말이예요. 그러니까 간접주관권하고 직접주관권에 사탄이가 들어왔는데 부모님이 탕감했기 때문에 이거 없어졌다 이겁니다. 이걸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가 천사세계의 모든 협조를 자연히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사세계, 영계의 협조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지금 선생님이 대법원에서 법정투쟁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지금은 죽는 자리보다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는 때라는 거예요. 유대교 시대에는 예수를 반대해 가지고 유대교가 깨져 나가고 로마도 깨져 나갔지만, 지금은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레버런 문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과 직접 부딪치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예수 시대에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요때에 있어서 왜 흥진군이 탕감해야 되느냐? 왜 흥진군이 탕감조건에 걸려 들어갔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있는 때라 부모님이 걸려 있으니 흥진군도 자동적으로 그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예수 입장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예수는 아들인데, 이런 십자가를 누가 져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지고 가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지는 것이 아니고 아들이 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시대에 하나님 대신 입장이 부모이고 흥진군이 예수 입장이기 때문에, 아들된 예수가 세계적인 십자가를 져야 될 그런 탕감적 내용과 딱 일치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예수를 사탄이 친 다음에 하나님이 부활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군을 사탄이 친 다음에 세계사적인 내용으로 부모님이 부활시킨 겁니다. 그래서 예수는 죽어서 영적 문을 열었지만 흥진군은 육적 문까지 열고, 2천 년 후 재림할 수 있는 길을 40일 이내에 단축시켜 묶어 버렸다 이거예요. 이게 놀라운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순절, 성신강림절 때와 마찬가지로, 예수시대의 오순절 그때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세계적인 새로운 영육을 합한 오순절 시대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가 오순절에 성신과 재림해 가지고 120문도와 더불어 2천 년 동안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재림주 앞에 봉헌했으면 오순절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전부 다 왕창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시대에 와 가지고 현실 무대에서, 만왕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은 기준 앞에 120개 국가를 다시 부활시키지 않고는 영적 세계의 예수님의 오순절 축복 기반을 지상에 완전히 연결시켜서 상속권을 옮겨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제물을 바쳐 가지고 오순절 실체 상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했던 거예요. 120개 국가에 심은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심어 가지고 거둬야 되는데 그 놀음을 50일 이내에 다 해 버렸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가 재림 이상을 중심삼았던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흥진군을 즉각적으로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재림 기간 없이 참부모가 살아 있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있어서 영육 승리권이 전개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120개 국가가 준비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 때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있었는데 반대했다는 거예요, 120개 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다 무너져 버렸다 이겁니다, 2천 년 역사가 전부 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통해서 재현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 120개 국가 형태의 기준에 들어와 요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승리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탕감.

그래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딱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이번에는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죽지는 않기 때문에 영육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죽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유대 나라격인 한국과 기독교가 환영하는 자리가 한국대회(승공궐기대회)예요. 그걸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일이 전개되어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세계적 탕감조건을 걸어, 72개국을 중심삼은 세계적 판도가 되기 전에 한국정부, 대통령이 반대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세계적 탕감조건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참소조건을 걸고 사탄이 예수 대신 그와 같은 둘째 아들을 요구한 거예요.

그걸 부활시켜 가지고, 예수가 뿌렸던 120개 국가를 다시 복귀해 가지고 실체세계의 120개국을 연결시켜 놓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 협회창립 30주년과 더불어 그걸 넘어서는 거예요. 이것이 교회적 30년 역사인데, 반대하는 유대 나라와 로마가 아니고 환영하는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선생님과 통일교회와 기독교와 하나되고 세계적인 미국과 하나될 때는, 왼편 강도가 아무리 참소하더라도 이건 자연히 예수와 오른편 강도가 수습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흥진군의 축복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는 시대가 돼

예수는 30세 때이지만 흥진군은 17세 때예요. 그것을 때로 보면 아담 시대이기 때문에 젊은 시대예요. 그것은 세계사적인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하나님 사랑 대신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간섭권을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지만 참부모의 보호 아래에 있다는 겁니다. 물론 천사장의 보호도 보호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결혼을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지상의 참부모의 기준을 통할 수 있는 길을 바라는 겁니다. 그러나 지상에서는 참부모의 기준 위에서 그 탕감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부활하는 데도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부활하기 때문에 사탄의 간섭을 안 받는다는 거예요. 그걸 지상에 연결해 가지고 40일 이내에 축복해 준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2천 년 후에 예수가 와 가지고 이루려고 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했다는 거예요.

자, 그건 뭐냐 하면 제2의 아담이 원리권 내에서 축복받은 것을 의미하고, 제1아담이 미완성한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기준을 세웠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할 때는 장성기 완성급이지만, 이것은 완성급 참부모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때이니까 직접주관권에 연결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직접주관권 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영계는 자동적으로 순응할 때에 들어온다 그거예요.

타락한 것이 장성기 완성급이라구요. 원리주관권의 하나님의 사랑권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떨어져 내려갔지만 장성기 완성급에서 7년노정을 가면 완성기 완성급에 연결될 수 있는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대번에 연결된다는 겁니다. 부자지간이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기준과 연결한 자리에서 축복한 것입니다. 36가정도 못 맞았지만 역사상에 비로소 여기서 연결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 보니 흥진군을 영 크라이스트(Young Christ;젊은 예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랑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건 직접주관권 내예요. 타락권 내를 벗어나 가지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첫째 번 아들이 된 것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사탄세계를 넘어선 내 아들이다'라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어렸을 때에 사랑을 못 한 지금까지의 역사도 탕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흥진군을 사랑하는 것은 참부모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사랑을 못 했던 것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풀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해방하고, 선생님이 과거에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던 역사를, 물론 선생님을 사랑했지만 그 완성급 자리에서 사랑 못 받던 모든 것도 해원성사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또 예수님이 33세에 죽었기 때문에 예수 이전에 영계에 간 구약시대 이전의 33세 이하의 사람들은 혜택권 내에 못 들어갔지만,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틴에이저(teen-ager;10대)들 전체가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예수시대에 33세 이하의 젊은이들은 예수의 혜택을 못 받고 영계에 있다는 겁니다.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10대권이 장성기 완성급에 전부 다 연결되었기 때문에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권 간섭에서 벗어나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던 연령인데 그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10대는 물론 어렸을 때부터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권내로 넘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탕감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는 사탄이 지상에서 권한을 행사 못 하고 후퇴할 시대에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흥진군은 120개 국가를 부모님 앞에 끌어들이는 역사를 해

선생님은 지금 모든 나라의 대표를 중심삼고 있는데, 흥진군은 지금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그것을 끌어들이는 역사를 합니다. 왜 그러느냐? 원리적으로 볼 때 참부모님의 아들을 사탄 앞에 내줄 조건이 없기 때문입니다.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내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들 예수를 내줄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그러나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유대교를 전부 다 다시 구하기 위해서 내줬던 거예요, 찾아 오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처럼 부모님이 흥진군을 사탄에게 내줄 아무런 조건이 없지만 기독교 때문에, 자유세계 때문에, 전세계 때문에 흥진군을 내준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찾아 오는 조건으로 내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흥진군은 뭘하느냐 하면, 자기가 사탄 앞에 침범받은 것이 부모님 앞에 불효이니만큼 120개 국가를 부모님 앞에 몰고 들어와서 찾아줌으로써 바꿔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은 쉴 새 없이 활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흥진군이 영계에서 120개 국가의 왕들, 옛날의 선한 왕, 선한 백성들을 전부 다 임명해 가지고 재림시켜 '참부모에게로, 참부모에게로' 하는 거예요. 120개 국가에서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와 흥진군이 하나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 왕은 흥진군 입장이고 영계에 있는 왕들은 예수 입장이므로 영계에서 가인 아벨이 합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왕들과 지상의 대통령들이 합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드 크라이스트(Old Christ;늙은 예수)하고 영 크라이스트(Young Christ;젊은 예수)가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120개 국가의 선한 왕들, 예수와 같은 올드 킹(Old King)하고 땅 위의 뉴 킹(New king)하고 하나될 수 있는 터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흥진군이 다시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의 선조들을 전부 데리고 내려오게 되는 거예요, 120개 국가에. 자 여기서 옛날 영계에 가 있던 그 왕들은 예수의 입장이고 지금 대통령들은 흥진군 입장이니까 하나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 누구를 위한 것이냐? 부모님을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 모든 영계는 부모님을 향해서 들어온다는 거예요. 미국은 반대하고 있지만 자유세계는 전부 다 레버런 문 편이예요. 전부 다 대통령 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사상 아니면 안 되고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러면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전부 다 인사 배치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생각할 때 흥진군이 불쌍하다구요. 이러지 않고는 부모님 앞에 면목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세계 국가를 연결시켜야 할 것을 대표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과 하나돼 가지고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 동생이 주체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그 나라의 대통령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끌려 들어오는 겁니다. 장자의 자리에 돌아온다는 거예요. 차자가 장자의 주체 자리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전 입장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개인 전도 시대가 아니고 국가 전도 시대, 교회 전도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영계에서 통일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런 탕감조건을 전부 다 치러 가지고 영적 세계의 활동을 완전히 지상과 연결시켰기 때문에 통일교회란 말이 완성됐다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언제나 훈숙이를 생각하고, 흥진이를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를 선두로 해서 형님같이 따라가면서 부모님을 모셔야 할 놀음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적인 은사의 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것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펜티코스트(Pentecost;오순절)가 벌어진 거예요. 펜티코스트는 재림을 의미하지요? 「예」 확실해요? 「예」 선생님의 법정투쟁도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기반이 다 깨졌으니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독교가 반대한 것, 예수를 죽인 것,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하려고 하니 이런 놀음이 안 벌어질 수 없다 하는 것은 원리적 관점에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알겠지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순간이니 강하고 담대하라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기독교와 예수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큰 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기독교를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같이 사랑해 주고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수 대신 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때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사랑을 가지고 초교파 운동을 해서 기독교를 구해 주는 거예요. 기독교가 암만 싸우더라도 이제는 레버런 문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암만 뭐 비소를 보내도 때가 지나갔다고 보는 거예요. 내 때인 줄 알라 이거예요. 목사들이 반대하면 교인들이 환영하게 되고 비숍(bishop;주교)들이 반대하게 되면 목사들이 지지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 주에서 열심히 기도하면 반대하는 목사들과 교인들에게 병이 나고 무슨 일이 또 벌어진다구요. 무서운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교인을 저들보다 우리가 더 사랑한다는 마음이 있으면 사탄이 물러가야 됩니다. 거기에 상속 안 해준다구요. 그리고 주교보다도 더 사랑한다 하면 이리로 넘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지요?「예」원리관이라구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순간이예요.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아직도 전부 다 무니라는 말을 가리고 있다구요. 가리면 안 된다구요. 주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주체성을 가지고 당당하라구요. 주저하지 말라구요. 우물쭈물하지 말라는 거예요. 당당하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오늘로서 이렇게 안 나가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우물쭈물했다가는 안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이 영계 통합운동 했어요, 안 했어요? 한번 답변해 봐요. 김영휘 협회장!「예」이런 말들 느꼈던 것, 한번 얘기 좀 해보라구, 나와서. 참고로 말이야. (박수) 미스터 곽!「예」얘기 안 해도 다 알겠지? 「예, 알겠습니다」 2차대전 이후 기독교가 반대하던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예」그거 얘기해보라구. (김영휘협회장 영어로 얘기함)

참부모를 통해 참사랑과 사랑의 전통을 배워야

*여러분들 그런 기반을 쌓고 싶으면 서로 사랑해야 돼요. 그런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게 본래의 원리적 기준이예요. 애초에 사람들이 다 부모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참부모로부터 사랑을 먼저 받는 거예요. 자식들은 사랑에 의해 주어집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 없이는 안 돼요. 그래서 참사랑을 배우는 겁니다. 참부모에게서 그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은 타락한 아들딸이예요. 본래 혼자만으로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한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참부모에게 배워야 된다구요, 행하는 것은 다. 그리고 지시를 따라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서로 하나될 수 있고 거기서 참사랑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최초의 에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없이 어떻게 참사랑과 사랑의 전통을 배울 수 있겠어요? 부모님 없이 그런 상속이 벌어질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타락 인간의 최고 소망의 기점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전부 다 바라는 거예요, 사랑을 두고 모든 것을. 최초로 영계에도 역시 그런 사랑이 생겨납니다. 참부모의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흥진군에 의해서 말이예요. 확신이 갑니까?「예」사탄이 이걸 친 거예요. 지상 인류가 이 개념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언제나 마음 가운데 이걸 지녀야 됩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 말하는 것이 영계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이게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게 큰일이예요. 이러한 사실을 기독교가 전부 받아들였다면 추기경, 교황, 세계 기독교 총책임자들이 이 자리에 앉아 이걸 배워 가지고 좋아하면서 '땡큐 갓(Thank you, God;감사합니다, 하나님) 땡큐 트루 페어런츠(Thank you, True Parents;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이 쓰레기통들 다…. (웃음)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하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언제나 감사, 감사, 감사해야 됩니다. 요 한때를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래도 도달하지 못한 때에 처해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이젠 알아야 됩니다.

부모·부부·자녀의 3사랑을 해야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해

자, 선생님이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바라던 주체라는 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떠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예수하고 선생님 가운데 누가 높다구요? 「아버님요」 흥진군보다도…. 예수가 흥진군을 따라다닌다고 하잖아요? 흥진군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참부모님을 위해서요」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자리라는 것은 예수가 2천 년 동안 고생한 대가를 탕감하고 나서 결혼한 이상의 자리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것이 말이예요. 예수가 이 축복을 받았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축복받았다 하는데, 지금까지 축복을 어떻게 생각했어요? 이 녀석들! 선생님도 지상에서 40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찾은 거라구요. 그냥 되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 아내 좋아하지 않고 자기 신랑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그게 왜 그래요? 전부 다 사탄들입니다.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지만 그 상대가 없으면 축복 못 받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단 둘이라고 생각해 봐요. 딴 걸 생각하면 죄예요. 당장에 이 시간부터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부부끼리 화기애애하지 않고는 책임자가 못 되는 겁니다. 책임자가 못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부부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유발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은 못 오는 거예요. 신랑 신부가 하나되는 횡적인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완전한 플러스 사랑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겁니다. 부부의 사랑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게 되면 하나님 사랑이 째까닥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부 신랑의 사랑은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 사랑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냐? 하나님 사랑에 접근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남자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걸 모르기 때문에 호모 섹스(homosex;동성애)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애자운동)니 하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이놈의 세상은 다 망하는 겁니다. 사탄이라구요.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하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사랑만이 영원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부 다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겁니다. 또, 우리가 사랑을 가지고야 참되게 살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길을 찾아가려니 남편이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한 거예요. 자식이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부모, 부부, 자녀의 3사랑을 한 후에야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그다음엔 하늘나라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왜 나라를 사랑해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사랑은 적극적이어야 됩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지상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왜 세계를 사랑해야 되느냐? 나라가 뭐 필요하고 세계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가정 사랑보다 나라 사랑이 더 커야 되고 나라 사랑보다 세계 사랑이 더 커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연결 안 되니까 우리는 그런 전통을 따라서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사랑 세계권 내에 내가 살기 위해서….

그 이후에 하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입니다. 그때서야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에게 속하는 겁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거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그렇다구요. 누구나 다 그거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결혼하면 다 아기를 갖고 싶어하는 겁니다. 왜? 하늘 가정의 사랑을 원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부부와 애들이 있으니 됐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것 가지고 가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 못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연결되느냐? 그 훈련을 부모로부터…. 여러분들 결혼해서 자녀를 사랑하고 나서 그다음에 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3사랑을 통과한 후에 영계 가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영계에서 통과하려면 이 3사랑을 다 거쳐가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필요 없다. 아들딸 필요 없다' 하는데, 이거 진짜 사탄이 망쳐 놓은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선생님이 부모예요. 그렇지요?「예」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서 그걸 못 했으니 선생님이 대신 해주는 거예요. 내가 사랑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가인은 아벨 가정을 통해서야 부모 앞에 올 수 있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생겼다 이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선생님 아들딸은 여러분의 본가집, 큰집 형제들이예요. 그 집은 부모님이 계신 곳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고는 연결을 못 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자리에 있고, 우리 아들딸들은 옛날의 장자 자리에 있고, 여러분들은 차자 자리에 있어요. 옛날에는 장자였지만 지금은 차자 자리에 있어요. 그러니 전부 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굴복해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서는 거예요. 옛날에 반대했던 것을 뒤집어 가지고 복귀해 가는 거예요. 장자 자리, 참부모라는 것은 지금 어디서든지 찾아볼 수 없다는 겁니다. 우리 아들딸을 장자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놓고 참부모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돼야만 부모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게 원리적입니다. 확실해요?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다니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 모시고 다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아들딸 먼저 사랑하지 않고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죄입니다. 원리에 위반되는 거예요. 원리에 반대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선생님 말이 아니라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낳는 것보다도 어떻게 부모님을 자기 부모 이상, 자기 형님 이상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서구사회에서, 특히 미국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문제예요. 이거 뭐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모르거든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사랑, 부부 사랑, 그 모든 것들이 다 파괴되었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걸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뜻에 대해 얼마만큼 심각하고 간절한가

지금 몇 시예요? 일막이 끝났어요. (웃음) 밥 먹고 할까요, 계속할까요? 「계속해 주십시오」 (웃음) 계속하면 좋겠어요? 「예」 오늘 좋은 말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영계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미국 식구들은 영계를 모르고 있다구요. 영계의 협조가 없으면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식구가 안 불어요, 식구가.

이제는 알았다구요. 어디 가나 '참부모님, 예수님, 흥진님! 나 도와 주소' 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심각해야 되느냐? 세상에 남편 죽어서 우는 사람보다 더 심각해야 되고, 자식 잃고 우는 사람보다 더 심각해야 되고, 사랑하는 부모 잃고 우는 사람보다도 더 심각해야 되고, 나라 잃고 우는 사람보다 더 심각한 울음을 터뜨려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모르지요?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모르지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잘사는 선생님으로 생각하지요? 말도 말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하루 종일 지쳐 가지고 들어와서도 미안해서,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못 누워 자고 엎드려서 자야 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누워서 자요? 여러분들은 안 하더라도 지금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 한국 사람들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예외일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잘사나 못사나 거기에는 에누리가 없다구요. 공식이예요, 공식.

그래서 형님 뻘 되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여러분들 가르쳐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책임자들, 일본 사람들하고 여러분들을 보게 된다면 누가 뜻을 대해서 간절해요? 어때요? 여러분들 얘기해 보라구요. 일본 식구가 필요해요, 미국 식구가 필요해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미국 책임자들, 미국 식구들이 더 필요해요, 일본 식구들이 더 필요해요? 미국 책임자들 이야기해 봐요! 「일본 사람들요」 신앙길에 있어서 미국 사람이 나아요, 일본 사람이 나아요? 「일본 사람」 아니야, 미국 사람! 「일본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일본 사람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을 필요로 하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곳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데려 왔습니다. 왜? 미국 사람에게 하늘적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참 불쌍하다구요. 참부모의 사랑이니 가정의 사랑이니 형제의 사랑을 설명해도 모른다구요. 참 불쌍하다구요. 동양 사람은 가족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 대번에 안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이 어떻게 이렇게 됐어요? 기독교사상이 가정 위주인데 어떻게 돼서 사탄에게 완전히 망하게 되었는지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한집에서 살 거예요. 내가 콘도미니엄(condominium)을 지으면 네 세대가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거예요. 리셉션 장소로 하나 만들고 식당도 하나 만들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네 세대가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면 천국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끌어다가 이렇게 딱 잡아서 기동대를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다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말이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여러분 입으로 독일 말을 해도 마음으로는 독일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전부 다 하늘의 국민인데 어쩌다 포로가 돼 가지고 가서 독일 말 배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본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 본향으로 돌아가려고 뜻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예요. 그것이 유토피아 세계예요. 그런데 세상이 좋아서 그 세상에서 그저 자기 생각만 하고….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예」

하나님 앞에 당당한 모습이 되라

여러분들은 알더라도 내가 이야기해 주어야 힘이 난다구요. 자꾸 얘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학교 가는 아이들 대해서 공부 잘하더라도 '공부 잘해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꾸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어떤 때는 옆에서 간부가 잘못하면 '이놈의 자식아! 이게 뭐야' 하고 야단하고 기합을 줌으로써 그 바람에 주위에 있는 형제들은 저절로 가는 거라구요. 교육하면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한눈 팔면. 정당한 사람이 야단치는 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 사람들은 소리를 크게만 하면 자꾸 쪼그라들어갑니다. (웃음) 그게 죄 있는 사람이예요. 죄 많은 사람들은 번개만 치면 가서 숨는 거예요. 그렇지만 죄 없는 사람들은 번개 치면 구경하러 나갑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죄를 많이 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암만 큰소리해도 '야, 나는 멋지다. 큰소리해 봐라' 이래야 된다구요. 야구 경기 할 때 말이예요, 피처가 던지면 캐처가 '탁' 받아야 멋지지, '허허허허' 이래야 되겠어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 놀음이예요. 스트라이크가 들어오면 캐처는 '탁' 받아야지, '아이고' 이러면 돼요?

내가 욕을 한다면 멋진 욕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되면 욕할 재미가 없어서 안 한다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대중을 가르치려니 할 수 없습니다. 어떤 녀석이 졸 때는 여기서 큰소리로 '야, 이 자식아 왜 졸아?' 하는 겁니다. (웃음) 옆에서 깨우라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깨라는 소리를 안 한다 이거예요. 옆의 사람만 야단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내가 원맨쇼 하는 거예요. 하 하 핫! (웃음) 대중을 지도하려면 그거 필요하다구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루 종일 데리고 하면 전부 다 지친다구요. 지치지 않게 해서 내용을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미국식은 속닥속닥 좋게 얘기하는 거지만 그거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식은 '속닥속닥' 한다구요. (웃음) 그래 봐야 여러분들을 미국 사람밖에 못 만듭니다. 그러니 할 수 없어요. 전부가 달라요. 다르다구요. 거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내가 여러분을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온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여기에 왔다구요.

미국식은 강조할 때 반대로 하지요? 하나님식은 강조할 때 더 강조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반대예요, 반대. 그 미국 방식은 사탄의 방식이예요. 개인주의가 사탄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둘이 만나서 속닥속닥 그러지요? 전체가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니 해 가지고….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개념을 알면 내가 암만 해도 실수는 안 할 거예요. '지금 또 왜 저러나?' 하며 몇 번 만나게 되면 저 구석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 어디 갔나? 「예」 (웃음) 문에 들어서면서부터 이러고 온다구.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스트 가든 들어서면 벌써 '벌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보희가 글 쓴 것에 대해 야단하니까 '또 또 야단하는구나' 그랬을 겁니다. (웃음) 보희는 아무것도 무서운 거 없다구요. 잘했는데 무서운 게 뭐 있어요? 매를 때리면서 '너 틀렸다' 하면 '난 옳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너 아침에 큰소리하지만 저녁때는 나한테 머리 숙인다' 이런 배포를 가져야 되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 닥터 더스트? (웃음) 금년 정초에 그랬으면 '명년 정초에 두고 봐라, 나한테 머리 숙인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야, 너는 매우 위엄이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런 종류의 위엄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미국식을 좋아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 위엄을 갖는 걸 나중 일로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위엄을 가진 사람을 찾기 위해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요?

미국 식구들한테 그런 거 물으면 불평할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대답을 하게 하기 위해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때 만약에 야단할 때, 저쪽에서 '아닙니다. 나 잘못 안 했소' 할 때 그럼 내가 가만히 있지요. '너는 저녁에 굴복하든가, 내일이나 며칠 안 가서 굴복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대표인 닐 살로넨도 그랬고, 화알리 죤스도 그랬고, 닥터 더스트도 그런 케이스에 걸렸어요.

그랬기에 미국식으로 하면 모가지가 '뚝' 잘릴 것인데 하늘식으로 하니 모가지가 안 달아난다 이겁니다. 자기가 모가지 잘라 가지고 와서 붙인다구요. (웃음) 그런 거 암만 해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다 가르쳐 줘서 안됐구만. 재미있지요? 「예」

여자들은 어떤 남자들한테 시집갈래요? 미국 남자 같은 남자한테 시집갈래요, 선생님 같은 남자한테 시집갈래요? 「아버님 같은 남자한테요」 그런 거예요. (웃음)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소화 못 시켜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이 가만있을 때 공격하고 사탄이 공격할 때는 가만히 있는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제거당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을 땐 전도하라고 야단하고 못살게 굴고, 저기서 야단할 때는 가만히 있는 겁니다. 가만히 있는 데는 후퇴는 안 합니다.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가만히 있을 땐 자꾸 파고 들어가다가 다시 야단하면 그 자리에 가만히 있지, 후퇴해 가지고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가만히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전법이예요, 전법.

보라구요. 내가 미국정부를 공격하고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걸 전부 다 들어 야단할 때는 거기 앉아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한국 가 있어도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딱' 지키고 있다가…. 마찬가지 전법이예요. 같은 작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사탄들이 붙였으니 사탄을 쫓아 버리기 위해 야단하라구요. 내가 그러면 후다닥 도망가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닥터 더스트에게도 사탄이 많이 있잖아요? (웃음) 반대하던 유대 사탄이를 쫓아 버리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런 설명 하니까 이해가 되지요? 지금까지 다 가르쳐 준 겁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들에게 욕을 해도 재미가 없겠다구요. 이거 다 가르쳐 줘서 재미가 있어야지요, 뭐. (웃음)

이제는 기독교와 미국이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때가 돼

자, 이거 점심때가 됐구만요. 「예」 오늘 할 일이 많아서 빨리 끝내려고 했는데, 오늘 또 하루 종일 걸리겠구만. 빨리 보내 줄까요? 점심만 먹고 까지껏 회의고 뭐고…. 「아니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원리에 기록될 수 있는 말들인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봤어요? 이게 그렇게 중요한 말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지껄이더라도 그것은 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이 아직 못 됩니다. 이번 5월달은 뭐 교회를 중심삼고 교회 창립 30주년이니 교회 전도 시기니 하는 말을 여러분들이 믿나 말이예요. 믿을 수 없는 말이지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제부터는 무슨 세계? 교회의 자유세계다 이거예요. 로마와 유대교와 나라가 합한 것 같은 자리, 세계사적인 레벨인 미국과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합한 자리에 있어서, 반대받던 예수의 30년 공생애 출발이 아니라 세계무대가 환영하는 30년 출발로 넘어가는 때다 이겁니다. 그게 탕감복귀인 줄 이제는 알 겁니다. '아하, 이래서 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구나' 하는 걸 알 거예요.

예수가 핍박을 받고 30세에 개인적으로 출발할 때는 유대교회, 유대 나라와 로마가 반대하던 때로서 국가적인 레벨이었지만 통일교회의 출발은 세계적 레벨이라구요. 유대교와 마찬가지인 것이 기독교이고, 유대 나라와 마찬가지인 것이 한국이고, 로마와 마찬가지인 것이 미국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 지지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교회 자체가 30년이 되었기 때문에 교회 전도 시대를 넘기고 국가 전도 시대로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통일교회는 기독교와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는 유대교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은 로마 입장입니다. 이제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된 자리에서 환영하는 자리로 넘어가는 겁니다. 예수를 반대해 죽였지만 이제는 부활하는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초교파운동을 통해서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한 3년 동안 휘둘러 패면, 통일교회 반대할 사람이 미국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게 되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한국이라든가 일본 같은 아시아권은 그런 단계를 지나가지 않았느냐고 본다구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거 알겠어요? 「예」

엊그제 한 말을 알지요? 교회 레벨 이상 시대로, 전환시대로 들어간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예수 당시에 예수 중심삼고 유대교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기성교회와, 그리고 주지사와 하나되면 통일교회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서 부모를 모시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보고 '목사 만나라. 주지사 만나라. 시장 만나라'고 지금까지 이랬지만 아직까지 안 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장자와 하늘편으로 하나되면 참부모가 나타난다 이겁니다. 그때 나타나서 부모가 장자와 하나되면 그 지역이 다 돌아간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가서 회의 열고, 주지사 만나고 목사 만나라고 다 지시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거 다 안 들었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다 불러 그런 명령 했다구요. 이제야 다 만나서 회의하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예」 요것만 딱 하면 돼요. 그럼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가 돌아가고 교회가 돌아가는 거예요. 장자 자리, 교회 자리, 국가 자리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부모님이 나타나서 그거 다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신앙적으로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을 가르치고, 사상적으로는 승공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지사들을 가르치면 다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을 감동시키고, 승공사상과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주지사들을 전부 다 감동·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들이 모시는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들이 여러분들을 존경하게 되는 겁니다. 그때에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이 세워지기 때문에 그 위에 참부모님이 자리잡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엔 여러분들이 교회장이 되고 주지사나 사장의 선생이 되는 겁니다.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가서 꼬붕(こぶん;부하)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왜 못 해요? 그러한 기반을 만든 후에야 하나님의 섭리가 성취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된다는 확신을 갖고 강력하고 참된 주체가 되라

이제 한국 대통령, 일본 수상, 미국 대통령―독일은 뭐 내버려두더라도 말이예요―이 참부모님과 하나되면 왼편 강도는 그저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내버려두는 겁니다. 셋만 하나로 묶으면 다 된다 이겁니다. 지금 내가 대통령을 돌리는 놀음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하고 오른편 강도가 하나되면 왼편 강도는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유세계와 하나되면 공산당을 가만 내버려둬도 죽는 거예요. 원리대로 딱 그럴 때가 왔지요? 원리적으로 보면 마지막 때가 왔습니다. 준비 다 했나? 「예」

영계를 통일할 수 없어 가지고는 지상을 통일할 수 없으나 선생님을 통해서 영계 통일 역사가 벌어졌으니, 그것이 지상에서 통일적 운동의 실천적인 사실을 봤기 때문에 틀림없이 통일이 된다 하는 개념을 갖게 됐다 이겁니다. 그거 아멘이예요? 「아멘」 통일이 됩니다.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자신을 가져요? 그런 개념을 가져라 이거예요. 확실한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부터 선생님은 강하고 담대하게 내미시오' 할 때는 통일교회는 발전하게 됩니다.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은 마이너스라고 하고 나는 하늘편 플러스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강력한 참된 플러스가 될 때에는 미국은 자연히 돌아가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한 플러스가 되라 이거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통일적 개념이 주체사상입니다. 주체사상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같은 겁니다. 그것이 카우사 사상이예요. 하나님의 개념과 같으니, 이 개념은 절대 변할 수 없어요. 절대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개념은 또한 우주적 주체사상입니다. 어디 가든 이 개념 위에 서야 돼요. 그 자리에 서고야 대상의 자리가 나옵니다. 거기서 만물의 개념과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거기서 균형이 잡히는 거예요. 절대적인 안정점입니다. 확실해요? 「예」

자, 이제 식사합시다. (박수. 점심식사 함)

목적에 대한 확실한 사상을 갖고 경제문제를 해결해야

돈이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돈이 필요한 사람. (웃음) 요즘 미국 활동에 대해서 얘기 좀 해주라구. 우리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일을 하고 다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좀 해줬지? 「이번에는 안 해줬습니다」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박보희씨 보고함)

자, 시간이 자꾸 가는구만. 좋은 시간인데 말이예요. (웃음)

지금은 세계정상이 얼마나 긴박한 때에 놓여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때야말로 전환의 시기예요. 배후에 있는 세밀한 모든 것은 얘기 못 하는 거예요. 그대로 지금 가고 있다는 사실과 그것을 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움직여야 할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와 같은 실정에 있어서 상대적인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체적인 움직임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상대 되는 움직임을 하기 위해 이제부터 더 박차를 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을 깨달으라고 이런 얘기 해준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적으로 보나 육적으로 보나 지금은 세계의 전환기예요. 영계에는 이미 통일적인 조직이 편성됐으니, 그걸 중심삼고 신앙을 가지고 완전히 하늘과 하나돼 있으면 지상은 돌아간다고 보는 겁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 원리관에 있어서 가능하다는 겁니다. 영계에는 이미 통일된 편성이 완결돼 있고 지상에서 통일적인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영계에나 육계에나 통일국가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중간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되면 모두가 터져 나가게 됩니다. 이것을 돌리는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미국에 정상적인 모든 방향을 제시해야 할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실감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지만 상원의원이라든가 하원의원들이 이 일을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제는 기동대 활동이니 주책임자 활동을 하는 데 뭐 어렵다는 생각 하지 말라구요. 냅다 밀어야 되겠어요. 홍수와 같이 일방통행으로 냅다 밀어야 되겠습니다. 그건 여러분 자신이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으면 그 믿음 위에 하나님이 같이하신다구요. 그러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좋습니다.

자, 맨 처음에, 돈이 필요한 사람 손들라고 그랬지요? (웃음) 이와 같은 일을 하려면 공기 잡아 가지고 해요? 아무것도 없이 무엇으로 해?

첫째는 뭐냐 하면 목적에 대한 확실한 사상과 돈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있어야 돼요. 이 미국의 지도자들도 사상과 목적만 확실하면, 그다음에 돈이 있으면 그것을 쉽사리 다 이루게 됩니다. 미국정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미국정부가 그러한 목적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없다구요.

연방정부가 돈이 있어도 쓸 줄 모른다 이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확실한 목적을 갖고 있는데 돈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정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교육을 해 가지고 목적을 향해서 지원자를 자꾸 불려 가면서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금융관계를…. 그때까지는 우리 자체로서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긴박한 시점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계획한 것이 2대 큰 사업을 하려는 것입니다. 수산사업하고 세일로 판매조직입니다. 요전에 무니가 수산사업 분야를 완전히 점령한다고 해서 수산업계에 상당히 문제가 일어났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거 모르면 안 됩니다.

벌써 5년 전부터 뉴욕의 모든 고기 파는 조직, 생선 가게, 그리고 식당을 미국 전역의 대도시에서 우리가 점령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성 세대가 이걸 막기 위해서 별의별 모략 중상을 다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사를 걸고 활동하는데 저 사람들은 '하면 하고 말면 말지'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랜 기간 동안 바다와 싸우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그래, 여러분들 수산사업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예」 앞으로 이 사업에 정착해 버리면 펀드레이징 멤버를 다 집어치울 수 있어요. 펀드레이징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중심삼은 원 호프(One Hope;배 이름) 알지요? 원 호프 말이예요. 지금까지 원 호프를 중심삼고 훈련을 해 왔지만 이제는 중간 배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40피트, 48피트짜리 배를 중심삼고 근해에서 조업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왜 필요하냐 하면, 바다를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게끔…. 일주일 동안 고기잡이 할 수 있는 배를 중심삼고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서 그런 배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 배가 왜 필요하냐? 바다에 가서 일주일씩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대부분 바다에서 자니까. 원 호프는 자지 않고 들어온다구요. 바다에 나가 있으면 바람을 많이 만나고 태풍도 만나는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바다 물결에 대해서, 태풍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몇 번 경험을 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한다구요. 이런 자신을 갖게 하기 위해 이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서 고기가 잘 잡히면 낚시질해서 잡는 건 문제도 아니다 이겁니다. 남자라면 신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물로 잡으면 대량의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큰 고기도 많이 잡을 수 있다구요. 그러다 보면 '야, 더 큰 배…' 한다구요. 말하자면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육 개월이고 나가서 원양의 고기를 잡아 가지고 들어오는 배를 보면 '히야, 저거 한번 타 보자' 하는 자신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자, 한 번만 그물을 던져 가지고 끌면 50톤이 한꺼번에 올라온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면 원양에 오랜 기간 동안 나가 바다와 싸우는 용맹스러운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는다는 겁니다.

무진장한 고기를 잡기 위해 트롤링 보트를 만들고 있어

미국 남자들은, 여러분까지도 전부 다 해양을 제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거기에 일본 사람을 투입한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 전부 다 해양교회 훈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책임자는 6개월에서 1년 반은 배 태울 거예요. 배 타지 않으면 아무데도 안 쓸 거예요. 그렇지 않으려면 도망가라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지금 미국 근해에 배가 수천 척 수만 척이 필요합니다. 글로스터(미국동부어장) 같은 데를 보더라도, 트롤 보트(trawll boat;트롤 어선) 같은 것이 내가 있을 적만 해도 한 30척 되던 것이 지금 3척밖에 없습니다.

고기는 무진장 있다 이거예요. 30척이 잡던 것을 3척이 잡으니 이거 뭐 고기야 얼마든지 있다구요. 30척 가지고도 몇 시간 만에 만선해 돌아오게 되는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몇백 척 가져야 잡을 수 있는 어장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지금 앨라배마에서는…. 알래스카에는 100피트 넘는 트롤 보트를 4척을 들여와서 어로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철선이예요.

철선을 만드는 데는 6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2년에 한번씩 도크(dock;선창)에 올려서…. 조개들이 붙기 때문에 그것도 뜯어내야 되고 오래되면 냄새 나고 아주 더러워져요. 이런 문제를 볼 때 상당히 불편해요. 그래서 이것을 화이버 글래스(fiver glass;섬유 유리)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걸 지금 선생님이 계획해 가지고 트롤 보트(trawl-boat)로 사용하기 위해 앨라배마에서 폼(form)을 만들고 있어요. 모올드(mould;틀)를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 계획을 합니다.

그래서 실험을 필해 가지고 알래스카에서 고기를 잡을 수도 있고 또 저 남미에 가서 새우도 잡을 수 있도록, 두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지금 짓고 있는 거라구요. 그 보트는 트롤링(trawling)도 할 수 있고 새우도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남미에서 새우잡이 하는 것은 75피트밖에 안 됩니다. 그물을 네 개밖에 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86피트로 큰 그물을 여섯개까지 달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 새우잡이는 하루에 얼마? 200파운드? 「200파운드에서 500파운드입니다」 그럼 두 달 후엔 한 200톤? 「2만 파운드」 2만 파운드면 몇 톤인가? 20톤인가? 「40톤입니다」 그거밖에 안 되는 겁니다. 한두 달 동안 작업해 가지고 새우를 두세 통 정도 싣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배가 텅텅 비어 들어오니까, 이걸 전부 다 트롤링하는 네트를 걸어 가지고 하면 기술자가 한 사흘만 잡으면 완전히 만선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네트를 바꿔 가지고 발동을 시작하면 2, 3일 내에 만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선한 고기를 싸게 직접 보급하여 전미국 식당을 점령해야

그러면 그것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북미면 북미에서 잡는 고기는 일정하다구요. 일정하기 때문에 이 고기를 어디에 파느냐 하면 식당에 판다는 거예요. 식당에 파는데, 식당이 무엇 가지고 경쟁하느냐? 딴 식당에서 쓰지 않는 새로운 고기 종류를 어느 식당이 많이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손님에게 선전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서 들어온 여러가지 다른 종류의 신선한 것을, 고기를 합해서 배급만 해준다면 도시의 식당은 물론 전미국에 있는 식당들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하면, 각 식당마다 고기 물통을 만들어 산소를 공급해 주고 살아 있는 고기를 견본으로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시미(さしみ;생선회)라든가 이런 걸 팔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낚시로 잡는 모든 고기는 남미에서 잡는 고기까지도 전부 다 미국에 실어 날라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장기 저장할 수 있는 어퀘어리엄(Aquarium;수족관) 같은 것을 우리가 세계 처음으로 발명한 거라구요. 일년 이상 물 한 번 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특허 제품을 우리가 연구했다구요. 지금까지의 보통 것은 한 달에 한 번씩 물을 갈아야 했습니다. 물 가는 데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 어퀘어리엄만 해결하는 날에는 이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돼요.

자, 그래서 일본서부터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시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작년에 가서 배를 다섯 척 마련해 주고 온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캐나다의 럽스터(lobster;바다가재)를 일본에까지 산 채로 갖다가 물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식당 같은 데 팔고 있는 겁니다. 그런 걸 우리가 처음 시도하니까 신문에 대서특필해 가지고 일본의 수산업계에 지금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수산사업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수산사업에 성공하려면 그물서부터 만들어야 되고, 배를 만들어야 되고, 고기를 잡아야 되고, 잡아 가지고는 도매상으로부터 판매조직을 갖춰야 되고, 그다음엔 식당에까지 공급할 수 있는 일련의 조직, 운영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에서 수산사업에 성공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체제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누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밖에는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수산사업이 쇠퇴하기 시작한 것은 중간 도매상이 전부 다 일시적으로 돈 먹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중간 도매상들이 배에서 들어온 고기값을 떨어뜨려 가지고 착취하니까 어부들이 고기 잡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히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것을 되살려 가지고 시장판매로부터, 정당한 어부생활을 유지시킬 수 있는 지불 노선을 준비하지 않고는 이 수산사업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보는 겁니다.

자, 예를 들면 작년만 해도 튜나 값이 일반 도매상에서 1불 25센트인 것을 선생님은 3불 4, 50센트 줬습니다. 배 이상 지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됐습니다. 도매상들은 죽겠다고 하지만 어부들은 '레버런 문은 환영한다' 이런다구요. '작년에 레버런 문이 3불 50센트 준 값으로 금년에 우리가 지불해야 할 텐데 금년에 또 레버런 문이 5불쯤 주면 큰일난다' 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전부 다 교섭해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식당을 통해 홈 처치의 기반을 닦아야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하면서 끌고 나왔어요. 막대한 전국 조직을 중심삼고 하나의 출발에서부터 회전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 한다는 것이 1, 2년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7년 내지 10년의 계획을 안 하면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것이 만약에 한 궤도가 짜여져 가지고 '이제 됐다' 할 때는 문제가 크다고 보는 거예요. 그때만 되면 통일교회는 돈은 얼마든지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돈이 필요하지요? 「예」 돈이 있기는 있는데 지금 여러분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니고 십 년 후에 있다 할 때는 십년 더 참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십 년 동안 조금 조금 쓰는 돈을 가질 거예요, 십 년도 쓰고 남고 나라 살리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돈을 가질 거예요? 어떤 걸 가질 거예요? 「후자입니다」 그때까지는 돈 때문에 단련받고 욕을 먹고 고생을 하더라도 참아야 됩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어떤 거 할래요? 「욕을 먹고 고생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바다를 싫어해요? 왜 고기 냄새를 싫어해요? 「아닙니다」 싫어하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그래서 일본의 해피 월드나 교회에서 중요한 책임을 맡고 있고 여러분들보다 오래되고 나이 많은 형님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수산사업에 지금 투입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일본 식당을 일천 개 만들자' 해 가지고 만드는 중입니다. 고기를 사용하는 식당을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아침 새벽이면 배급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아침에는 교육을 하는 겁니다. 학교예요, 학교. 보통 열 시 반부터 시작하니까 그전에는 전부 교육하는 겁니다. 고객들 불러다가 요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요리할 줄 모르거든요. 그러니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일을 멋지게 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고기 판매조직도 되고 홈 처치 기지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세계적 조직을 가졌기 때문에 남미 고기뿐 아니라 아프리카 고기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 씨 푸드 컴퍼니(Sea food company;수산식품회사)의 생선 요리는 전부 다 우리가 고기를 배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그래서 천 개만 만들면 한 일년 내지 3년, 3년 이내에 3천 개가 됩니다. 5년이 되면 5천 개가 될 것입니다. 그때는 일본 식당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식당, 불란서 식당 등 세계 식당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세계 우리 식구들 데려다가 조직하는 겁니다.

자, 그다음엔 식당에서 뭘하느냐? 제일가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됩니다. 둘째는 친절입니다. 세째는 신속입니다. 오래 걸려 만들어서는 안 돼요. 빨리 재깍재깍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스시(すし;생선초밥) 같은 것을 만들 때는 자동기계인 로보트를 써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웃음) 한 사람이 하나씩 만들면 아홉 개는 자동기계로 만들어서 내주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인건비도 덜 들어가고 싸게 하고 맛있고 빠르고 친절하니…. 그리고 미국 식당의 종업원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안 돼요. 시집가기 전의 이쁘장한 일본 아가씨들 데려다가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쉽게 문제가 해결됩니다. 알겠어요? 「예」

만일에 5천 개 장소를 가지고 고기를 판다 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근거로 삼아 가지고 우리의 홈 처치를 조직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친절하다' 하면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들러서 먹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 조직의 기준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하루에 백 명씩만 들락날락한다 하더라도 한 달이면 얼마예요? 3천 명이로구만. 「3천 명에 5천 개니까 삼오 십오(3×5=15), 1천 5백만 명입니다」 1천 5백만 명이니까 일년이면 얼마예요? 미국 기독교인이 1억 7천 5백만이니까 한 2천만 명이 통과한다 이거예요. 전부 한번 거쳐가게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친절한 무니, 친절한 식당으로 소문나게 됩니다.

들락날락하면서 우리 새파란 젊은 애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애국적인 말이요, 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일을 한다니 그 사상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게 됩니다. 술 안 먹지, 담배 안 피우지, 전부 다 도덕적으로 문란하지 않지…. 그러니까 암만 미국 백인 할아버지라 하더라도 일본 아가씨들을 며느리삼고 일본 남자들을 사위삼고 싶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부잣집 뭐 사장 아니라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제일 친숙해지기 쉬운 것은 아무것도 놓지 않고 그냥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같이 먹으면서 또 먹을 걸 갖다 주면서 사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가까워지는 방법이예요. 자주 오게 되면 가끔 가다 스시(생선초밥) 한두 개를 더 갖다 주는 거예요. 선심 쓰는 겁니다. 찾아오는 손님이 자기 형제다 이거예요. 우리의 다음 식구들이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대해야 되는 겁니다.

식당을 정신적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원의 집으로 만들어야

자, 그러면 거기를 거쳐간 사람들에게 정신적, 혹은 환경적 영향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러한 영향권 내에 미국이 감염되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이 미국이 망할 결과를 가져오겠어요, 흥할 결과를 가져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흥할 결과요」

그리고 식당에 왔다갔다하는 손님들이 자기 집에 손님들―훌륭한 사람일수록 집에 초대할 사람이 많거든요―을 초대하게 되어 불란서 요리를 주문하면 즉각적으로 불란서 요리를 배달하는 거예요. 중국 요리, 무슨 요리든지 그때그때 낮이든 밤이든 24시간 언제든지 배달할 수 있는 우리 식당이 그 도시 안에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배달할 수 있다는 겁니다. 어때요? 주문받는 그 식당은 일본 식당이지만 중국 요리 주문도 받고, 불란서 요리 주문도 받고, 이태리 요리 주문도 받고, 한국 요리 주문도 받아 가지고 즉각적으로 그 요리도 하는 거예요. 요리점마다 우리 식구 중심삼고 같은 체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배달해 준다는 거예요. 대번에 연락해서 갖다 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시에 있는 시민은 우리 식당과 관계를 안 맺는 시민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어때요?

그리고 '우리 식당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은 담배 피우는 것을 금합니다'라고 간판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품행이 단정치 않은 사람들은 국민 교육을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은 젊은이면 젊은이답게, 나이 많은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답게 정장하고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건 시민의 소원에 의해서 그럽니다'라고 광고를 붙이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식당에서 술을 팔지만 취해 가지고 집에 못 갈 정도로 먹게는 절대 안 판다 이거예요. 암만 술을 달라고 해도 쫓아내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처음엔 쫓겨나서 기분 나빠하지만, 집에 가서는 '아, 그 식당 고맙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웃음) 알겠어요? 「예」 그 식당이 제일이라고 소문이 나고 그 식당을 '넘버 원'이라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해서 앨컬릭(alcoholic;알콜 중독자)들 전부 다 청산해 버려야 되겠어요.

그 생각 어때요? 그런 생각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드러그(drug;마약) 먹는 사람들은 벌써 대번에 알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 옆에 이쁘장한 아가씨들이 앉아서 친절히 드러그는 나쁘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전부 다 세뇌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방에 비디오 테이프를 준비했으니 오라고 해서, 마약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쁜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못 가요. 들어와요. 안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해서 친절히 교육해야 된다구요. (웃음)

자, 그렇다고 해서 '그 여자가 납치를 해서 세뇌한다'고 돌아가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부모들에게 이야기하면 잘했다고 하고 형제들도 들으면 잘했다고 하고, 또 자기들도 생각해 보면 고맙게 생각하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니, 호모 섹스니, 레즈비언(lesbian)이니 하는 것들이 얼마나 나쁜가 하는 것을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찾아다니면서 그런 사람을 구할 수 없으니까, 기어 들어오는 곳을 만들려고 하니 식당밖에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식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의 집이다 이거예요. (웃음) 미국이 그걸 배워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식당 주인이 될래요, 안 될래요? 「되겠습니다」 자, 어때요? 그 아이디어가 어때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뭐, 식당 하는 건 싫지만 이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하려니까 식당 주인 돼야지, 별수 있나 말이예요.

그렇게 된 후에 우리 식당 보고 '아이고, 저 무니들!' 그렇게 욕할 사람 있어요? 이왕에 같은 식당에서 먹으려면 무니 식당 가야 된다는 겁니다. 전체가 '무니 식당, 무니 식당!'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봉사하는 것으로 알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뭘 주느냐 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모양으로 전부 다 증명서를 해줘 가지고 클럽운동을 하는 겁니다. 넘버 원 클럽, 넘버 투 클럽 해 가지고 거기서 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싸게 해주자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에게 돈을 찾으러 갈 사람들이 없으니 돈을 찾으러 가지 않고 식당 고객들이 전부 다 카운터에 와서 납금할 수 있는 붐까지 만들어 놓으면 미국은 우리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무니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훌륭합니다」 자,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어때요? 「좋습니다」 그거 해야 돼요. 그래서 식당을 시작하는 거예요, 식당을.

수산사업이 자리잡으면 세계를 위해 더 큰 사업을 할 수 있어

일본 식구들이 식당을 할 줄 몰랐습니다. 전부 다 처음으로 식당을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전문적인 사람은 찾아오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이 있고 주관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불가능이 없으니 식당을 하는 겁니다. 식당을 처음 구경해 본 사람이 식당을 지금 개설하고 식당 주인이 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 식구들이, 일본 간부들이 와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기도하면서 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웃음)

마이애미에서는 말이예요, 식당을 시작해서 처음 스시를 만드는데 데굴데굴 굴려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 작은 것 갖다 먹어 보니까 맛이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맛이 있다는 소문이 났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요, 영계의 맛이 들어갔는데. (웃음) 카운터를 놓으니까 점점 크게 고객이 불어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되는 거예요. 맛이 있어야 돼요, 맛이. 리틀엔젤스가 춤추니까 모든 사람들이 전부 매력을 느끼는데, 그 맛에는 영계의 양념이 개입해 있다는 겁니다.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식당 주인 못 된다고 말하지 말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여러분들보다 잘생기지도 못하고 키도 작고 말도 못 하는데도 하는데, 잘생기고 키도 크고 자기 나라인데도 못 하겠어요? 이 녀석들, 말이 안 된다구. 그러니까 누구나 다 그런 생활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 하는 겁니다. 무엇이든 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미래의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이와 같은 사업을 하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약속하자구요. 좋아요? 「예」

자, 그렇기 때문에 이 수산사업에 자리만 닦는 날에는 돈을 버는 것보다도 돈을 운영할 수 있는 길이 무진장 생겨나는 겁니다. 돈은 은행에 있는 겁니다. 돈 빌리려면 우리 고객한테 찾아가 '몇백 명 모이소' 하면 모이게 됩니다. '자, 이번에 이런 돈이 필요해서 은행 돈 빌려야 할 텐데 담보물이 없으니 당신네 담보물 빌려 주소' 하면 '이 무니들, 돈 잘라먹는다' 이렇게 생각 안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발전하는 사실을 보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담보물을 빌려 주게 됩니다. 그러면 은행과 절충해서 이자가 12퍼센트면 10퍼센트로 2퍼센트를 내려서 2퍼센트를 담보를 낸 사람에게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무진장의 담보물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무진장의 돈을 끌어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돈을 끌어 모아 가지고 큰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자를 은행에서 2퍼센트 싸게 해 가지고 지불할 수 있게 만들면 얼마든지 담보물을 가질 수 있어요. 미국 땅 전부 다 담보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이 신용만 있으면 돈은 얼마든지 내가 만들어 대줄 것입니다. 어때요?

그 돈을 쓰는 데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살리는 데 쓰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졌으니 선생님 머리가 볼드 헤드(bald head;대머리)가 됐겠지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어때요?

자, 그때까지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 「가 보고 싶습니다」 십년은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수산사업을 완전히…. 육지 산업기관의 몇 배의 자원을 바다는 갖고 있습니다. 미국 수산청에서 무진장 후원을 해도 그것을 책임져 가지고 개발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야단인데, 무니가 해주고 일본 사람이 와서 해주니 싫은 척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좋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슨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눈감아 줄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튜나잡이는 바다에 대해 매혹을 갖게 해

보라구요. 미국의 3해안은 세계 4대어장의 셋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 고기는 미국 해안에 다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얼마나 방대한지.

요전에 알래스카에 갔더니 길이가 60마일 되는 시커먼 카프(carp;잉어과 물고기) 떼가 몰려오는 겁니다. 너비가 10마일이고, 깊이는 얼마인지 몰라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보면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대양 위에 그런 부(富)가 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미래의 소유자가 될 겁니다.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환영해요? 「예」 고마와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관심 있어요? 「예」 그거 몇억 불이예요, 몇억 불. (웃으심) 그거 금광 하나에 비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다이아몬드광 하나에 비하겠어요? 그거 갖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이건 홈에만 잡아넣으면 한꺼번에 몰아칠 수 있습니다.

자, 남자라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에 밤잠을 안 자고 꿈에 부풀어 가지고 지금부터 그곳에 가기 위해서 여기서 카누를 만들고 보트를 만들어 타면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곳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카누를 좋아합니다. 없을 땐 파선을 한 배라도 만들어서 굴러 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어때요? 그렇게 해서 저어 가야 되겠다고 생각 안 했어요? 어때? 여러분 조상들이 이상의 나라를 찾겠다고 해서 대서양을 건넜던 것을 생각한다면, 그런 용기를 못 가진 후손들은 전부 다 구더기떼예요.

이런 걸 알고 행동 안 할 거예요? 준비 안 할 거예요? 어때요?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준비해야 됩니다」 카누를 타다가 전부 다 손이 꺾이고 다리가 부러져도 '아이고, 나 그만두겠다' 하면 안 돼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겁니다. 나무 조각에 눈이 찔려 눈이 터져 나오더라도 한 눈 가지고 또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참된 여편네라면 그 한 눈 가지고도 계속 가라고 격려해야 소망 있는 재벌의 아내가 되는 겁니다. 그래야 희망이 솟는 거라구요. 어때요?

자,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이고, 바쁜 세상에 배 타고 튜나잡이는 해서 뭐 해?' 하는 여러분에게 튜나잡이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튜나잡이는 바다에 취미 없는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매혹력을 가진 길이기 때문에, 그걸 내가 연구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튜나잡이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튜나잡이 하는 사람은 낚시질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왕이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왕이 되는 겁니다. 이런 놀음을 해서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가르쳐 주고 교육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의 수역이 세계적인 어장이 되는 것을 알고 미국이 어떤 상황이라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미국에 오자마자 바다에 관심을 가진 겁니다. 그런데 미국의 젊은이들이 수산사업, 바다에 관심이 없으니 매혹을 느낄 수 있는 놀음이 무엇이 있나 했는데, 용맹스럽게 낚시질 할 수 있는 고기가 있어 가지고 젊은이들을 처음 만나도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롱 아일랜드의 배 판매자에게 찾아갔던 거예요. 지금 우리 뉴 호프 배 주인한테 가서 배를 보고 관심을 보이면서 '이 낚시질 대상 고기가 뭐요? 대서양에서 낚시질 하는 데 제일 큰 것이 뭐요?' 하니까 마린하고 튜나라는 겁니다. 마린은 걸리면 점핑해 가지고 올라가는 놈이고 튜나는 걸리면 안 보이게 쑤시고 내려가는 놈이라는 거예요. '그래, 어느 게 좋아요? 쑤시고 내려가는 놈이 커요, 점핑해서 올라가는 놈이 커요?' 하니까 쑤시고 내려가는 놈이 크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튜나다. 옳지, 그거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나 그거 믿을 수 없다. 조그만 낚시로 천 파운드 이상의 고기를 잡는다니 믿을 수 없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난 믿지 못하겠다' 그랬더니 사진을 자기 집에서 가지고 와서 보여 주더라구요. 튜나를 잡은 사람과 비교해 보니 사람은 3분의 1밖에 안 돼요. '야, 이거 사실이로구나' 하고 즉각적으로 배 두 척을 샀다구요. 아니 세 척을 샀구만. 그래 가지고 '튜나잡이다!' 한 거예요.

맨 처음에 튜나를 22일 만에 한 마리 잡았다구요, 22일 만에. (웃음) 물기는 많이 물렸는데, 열 여섯 마리 놓쳐 버리고 22일 만에 한 마리 잡았다구요. 16마리를 놓쳤다구요. 글로스터의 뱃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튜나를 잡았다 하면 전부가 환호하는 거예요. 그들의 부인들까지도 부두에 나와 보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뱃사람이 나와 가지고 '튜나를 몇 마리 놓쳤소?' 해서 얘기하니까 부인들까지도 알고 튜나 잡은 걸 찬양하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웃음)

이제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그렇게 훈련해 가지고, 통일교회 패 가운데 처음 튜나 잡으러 온 사람이라도 사흘 이내에 튜나를 틀림없이 잡게끔 훈련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바다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준비해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면 순식간에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모두 일급으로 잘할 거예요. 딴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자 캡틴이 되라

수산사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맡아 가지고 수산사업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돈은 무진장이예요. 돈은 무한이예요. 수산은행을 정부가 원하지 않더라도 우리 독자적으로 만들 수 있고, 또 우리가 안 만들더라도 정부가 지원해서 만들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은행이 생기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러면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이 10여 년 동안 여러분들하고 같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하는 것이 다 성공하는 걸 보니까 이 수산사업만은 실패하겠어요, 수산사업도 마찬가지겠어요? 「성공합니다」 나는 실패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실패 안 합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아닙니다」 정말이예요? 「예」 고맙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다가도 '야, 오라!' 하면 오는 거예요. '와서 바다에 가!' 하는데 그때에 못 간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와서 바다에 가라' 할 때 '예, 나는 그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고맙다구.

이제 여자 캡틴을 만들 거예요, 여자 캡틴. 나는 지금 여자 캡틴이 누가 되겠나 찾아보고 있는데, 이거 여자가 몇 사람 안 되어서 걱정입니다. 그거 문제가 아니라구요. 앨라배마에서 만든 배는 핸들을 돌려서 운전할 필요 없다구요. 컴퓨터로 돼 있어서 딱 누르면 눈감고 앉아 있어도 그냥 그대로 간다구요, 비행기처럼. 그런데 뭐가 힘들어요? 보턴만 누르면 부르릉―…. 보턴만 누를 줄 알면 되는데 왜 못 해요? 왜 못 해요? 문제없다구요. 모든 배는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문제가 없다구요.

나는 여자 캡틴을 원한다구요. 여자 뭐라구요? 「캡틴」 여자 캡틴! (웃음) 여러분은 캡틴 옷을 입어야 돼요. 여자들 어때요? 「좋습니다」 그때 남자가 들어오면 캡틴한테 인사해야 된다구요. 하나님하고 약속하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바다에 나가기 싫어 방에 있었지만, 여자가 바다에 나갔으니 여자가 캡틴이지요. 그렇게 살게 하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이건 끝나는 거예요. 끝났다구요. 이래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미국이 도와주지 않아도 내 힘으로써 미국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정밀기계 기술이 국가의 과학적인 힘을 자랑하는 척도

그다음에는 뭐냐? 세일로예요, 세일로. 세일로 캡틴, 어디 있어요? 와서 얘기해 보라구요. 여기 와서 해, 여기 와서. 내가 다 아니까 나는 뭐 어디 좀 갔다 올께. (박수. 세일로 캡틴 보고함)

내가 세일로의 소유자이며 주인이라구요. 여러분, 세계에서 제일 어렵다 하는 게 뭐냐를 생각해 봤어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뭘꼬! 어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말해 보라구요.

일 중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 정밀기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트레일러 같은 거 보든가 큰 기계를 보게 되면, 큰 것은 길이가 30미터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이 이동하게 되면 60미터가 돼요. 그렇게 해서 끌려갑니다. 15미터를 잡더라도 30미터 길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미터, 30미터 길이의 기계가 있다면 그것이 이동하려면 50미터, 60미터의 길이의 기계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 이동하는 큰 기계의 오차가 얼마까지 허용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백 분의 4예요. 제일 정밀한 것은 천 분의 5를 넘으면 못 쓴다 이거예요. 1미리를 천 등분해 가지고, 저 구석이나 여기쯤 와 가지고 천분의 5가 넘으면 그 오차 때문에 불량기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보통 제품은 백분의 3까지 보통 인정하지만 정밀한 것은 그렇게까지 보는 거예요. 그래 1미리를 천 등분했으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봐요. 거기에 5 이상 오차가 있으면 못 쓴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만히 있는 것이 그래야 되는 게 아니라 이동하는 물건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런 기계가 무슨 물건이 닿아 가지고 돈다든가 무슨 로울러를 이렇게 움직이든가 하면 말이예요, 그것은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압력을 줘 가지고 그걸 공중에 띄워서, 1미리 정도 공중에 몽땅 떠다니게끔 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그런 정도(精度)가 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몇백 톤 되는 거예요. 무게가 몇백 톤 됩니다. 그것을 유지하는 그 기술이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것이 1미리 떠 가지고 그냥 그대로 그저 오차 없이 움직이게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독일에 갔는데, 보턴 공장에서 그 기계 한 대가 5백만 불에서 8백만 불까지 나가더라구요.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걸 사려고 내가 지금…. 그 기계가 5백 톤 무게의 재료를 놓고 깎는데 그런 오차가 없어야 된다구요. 그것만이 아니예요. 그 위에 5백 톤 물건을 놓아 가지고 깎아진 물건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자, 그게 쉽겠나요? 세상에 제일 만들기 어려운 물건이 정밀기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같은 크기라도 1미리 3미리 차이라는 것은 굉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 국가의 저력, 그 국가의 과학적인 힘을 자랑하는 척도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분의 5에서 천분의 3, 그것이 세계 기술의 첨단, 첫째다 둘째다를 비판하는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거기서 결정되는 거예요. 독일 기계가 유명하다는 것은 그런 문제에 있어서 어느 나라도 따를 수 없는 첨단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독일 기계가 제일이라는, 독일은 기계의 왕국이라는 명칭이 붙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하나를 만들기 위해 그냥 일년에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걸어 가지고 하고 하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 기준을 잡아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면 공업기술에서 완전히 첨단에 서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자리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 자리를 갖지 못하면 세계를 리드 못 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계·자동차·항공·컴퓨터 산업에서 세계의 첨단에 서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를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30여 년 전부터 이것을 준비해 가지고 독일 공업기술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표준을 중심삼고 나온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공장을 갖고 있지만 독일 기술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독일에 공장을 샀어요. 150년 된 공장을 산 거라구요. 지금도 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독일 공장의 주인이 안 돼 가지고는 그 기술을 절대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주인이니까 한국에 완전히 기술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큰 공장을 지금도 사고 있는 거예요. 그걸 사라고 하나님이…. 5년 동안, 1980년부터 1985년까지 기계공업이 완전히 내가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요 5년 동안에 공장을 안 사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 문제가 컸다는 거예요.

1970년도에 여기 뉴욕에서 집 사던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일이 구라파 독일에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내가 집을 딱 사야 할 때예요. 그러니 백인들이 다 도망가 가지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그때 프레이저가 안 그러고 카터가 안 그랬으면 선생님이 샀다 이거예요. 이미 샀을 것이다 이겁니다. 거 알겠어요?

독일이면 독일인, 일본이면 일본인들이 기술면에 있어서 전부 다 첨단에 섰기 때문에, 일본과 독일 멤버들을 중심삼고 우리 멤버―우리 식구가 있기 때문에―들을 투입해 가지고 기술을…. 이미 통일산업에는 독일 멤버와 일본 멤버들이 와서 통일산업 기계를 만들었다구요. 그것은 한국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미국 식구들까지도 온 거예요. 그런 공장은 세계에 우리 공장밖에 없다구요. 와서 기술을 가르쳐 주고, 기술 가지고 만들기 위해 와 있는 거예요.

이런 등등 배후에 복잡한 과정이 많다구요. 그것을 말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앞으로 이 기계공업에 착수해서 세계적 국가보다 첨단에 섰다 할 때, 이 기계 공업 종사원들은 그 나라에 수상, 각 선진국 수상, 혹은 상공부 장관, 혹은 경제분야의 제일 왕초들과 의논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로 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리드하는 사람과 대번에 만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 기계가 정밀해야 자동차 공장이나 그 외의 산업기관이 정밀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계 생산에서 말이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착수해 가지고 앞으로 기계산업의 첨단, 자동차산업의 첨단, 항공산업의 첨단, 컴퓨터산업의 첨단을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거기에 대해 손을 대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 선생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한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여러분들 머리에 전부 나눠 주고 싶다 그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머리한테 나눠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무 복잡하니까. 어때요? 좋아요? 「예」

세일로를 통해 기계의 판매·수리·제작 시스템을 갖춰야

선생님의 이러한 지식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런 세계적인 분야에 낙오자가 돼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터전을 닦는 데 지장이 많았을 거라구요. 이것 때문에, 과학기술 때문에 통일교회가 점점 종이 되어야 되고 점령당해야 되는 입장에 처했을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독일이 레버런 문의 실력을 아는 거예요. 현재의 기계 제작과 판매 시스템을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세계에 없는 판매 시스템과 세계에 없는 기술의 발전 확대를 위해 조직적 계획을 갖고 나선 것입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세일로 조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세일로 조직. 지금 이 세계 조직이 어떻게 되었나를 알아야 됩니다.

기계 만드는 공장 따로 있고, 판매 공장 따로 있고, 수리하는 데가 또 따로 있다 이거예요. 세 곳으로 분립돼 있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판매·수리·제작이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 세일 조직을 가진 책임자가 어떤 큰 공장의 공장주하고 틀어지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공장 기계를 일년 동안 못 팔게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라파 어디 유명한 체인을 가진 세일회사가 있다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세계적인 큰 공장에서 제작하는 물건을 안 팔아 주면 왕창 망한다 이거예요. 또 수리하는 공장이 수리를 안 해줘도 공장은 큰 타격을 받는다 이거예요.

이러한 판국에 어떻게 해서 세계적인 판도를 장악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서 이런 조직적인 생각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작과 판매와 수리, 이 셋을 합한 판매 장소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것이 세일로 판매 시스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떠한 공장에서 우리 기계를 사 가지고 고장이 났다 할 때는 대번에 그걸…. 우리 부품이 들어가 있어서 번호가 몇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본사에 연락할 것 없이 바로 그대로 깎아 버리는 거예요. 이런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장 시스템을 대번에 만드는 거예요. 대번에 만들 수 있다는 거라구요. 큰 기계 같은 것은 수리하려면 6개월 내지 1년 반 걸립니다. 이렇게 걸려야 할 놀음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즉각적으로 며칠 이내에 고쳐 줄 수 있는 조치를 하자는 거지요. 그래서 판매 요원과 서비스 요원들이 있어 가지고 제작을 겸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에 없는 조직이라구요.

그런데 그 기계 고장이라는 것이 매일 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저 한 달에 한 건이나 두 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서비스 조직을 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수리할 것이 없으면 한 달 괜히 세월만 보낸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노력이 많이 허비됨으로 말미암아 무단한 급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놀리지 않고 거기서 생산하는 부서로 돌리는 거예요, 그때는. 그 생산하는 파트를 가졌기 때문에 우리가 기계 판 공장에서 하청을 받아 가지고 부품을 전부 다 싸게 깎아 주는 거예요. 그렇게 깎아 줌으로써 그 지방 모든 공장들과 연결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공장이 기계를 사려고 할 때는 우리 기계를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 기계 살 수 있게 하는 길을 미리 준비해 나가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지요.

그다음에 주문받아 우리가 그것을 생산해 가지고 싸게 납품하는 거예요. 납품도 하자는 거예요. 값은 싼 값으로 팔거든요. 모든 공장은 우리와 관계를 맺은 친한 친구들이 됩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공장에서 기계 사려면 우리 기계 사기 마련이예요. 딴 공장 가지 않고 우리 기계 사기 마련입니다. 같은 값이면 사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그런 개척 기반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이게.

그다음에 이 세일하던 사람이, 나가서 선전하던 사람이 저녁에 들어오니까 저녁 때 들어와서 노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전부 다 부품을 깎아 가지고 자기 수입으로 돌리는 거예요. 기술을 배우게 하면서 수입으로 분배해 준다 그거예요. 「밤에 자기 집에서 합니까? (통역자)」 그게 아니라 판매요원들은 낮에 나갔다가 저녁때 5시면 돌아오니까, 돌아와 가지고 공장에서 밤에 자기가 부품 깎는 기술을 배우는 거예요. 깎으면 분배해 줘 가지고 전부 다 수입으로 보충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입니다.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일즈맨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한 사람에게 생산과 판매와 결국은 서비스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의 공장을 경영하여 생산해서 시장을 개척해 가지고 팔고 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다방면에 전국적, 세계적으로 분공장을 만듦과 동시에 생산과 판매 공장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영원한 장사가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 기준만 되게 된다면 우리 본부에서 기계 부품을 만들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부속품만 갖다 주면 말이예요, 가외 시간을 내 가지고 깎으면 부속품이 얼마든지 전국적으로 쌓여진다 이거예요. 100개 기계를 조립한다면, 100개 분공장에서 전부 다 깎아 쌓아 두면 100개 기계는 자동적으로 만들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돈이 안 들어가고 싸게. 요런 조직을 전미국에 했다 하면, 수십 종류의 기계를 통일산업이 만들지 않고 통일산업은 원둥치만 만들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파트 파트를 조합해 가지고 통일산업의 원둥치만 하나 둘 붙여 오면 여기서 얼마든지 기계조립이 가능하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 공업계를 쥐기 위한 세일로 운동

자, 이와 같이 미국이 조직되었으면 그다음에는 B팀 하나 만들어 놓고 A팀은 전세계로 뻗치게 한꺼번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B팀을 만든다면 미국에 조직이 있는 그 플랜트(plant;기계) 공장 같은 것을 전세계로 펼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에는 말이예요, 이 세상에는 밥만 먹으면 일할 수 있는, 일을 해도 밥도 못 먹는 이 세상에서 밥만 먹을 수 있다면 일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무진장 있는 거지요.

그래서 부속품을 깎아 가지고 수입을 올리고, 그럼으로써 자동적으로 그 나라의 기술이 향상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3세계의 저개발국가의 기술 제작 능력이 선진국가와 대등하게 될 때는 오늘날 선진국의 모든 생산 직장은 왕창 녹아난다 이거예요. 저개발 국가에서 이런 파트를 만들어 가지고 조립하게 된다면 반 값으로, 선진국가의 기계와 같은 기계를 그 반 값으로 팔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모든 것을 장악해 보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작전을, 이런 조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독일 공업계에서 알고, 큰일났다고 하며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추방하는 운동을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야, 독일 공업계를 점령해 들어오는 스파이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1981년도에 독일 공장을 전부 다 순찰했다구요. 그게 레버런 문인 줄 몰랐다구요, 전부 다. 그다음에 알아 가지고는 '아이고, 레버런 문이 다 조사해 갔다'고 그랬었어요.

자, 그래서 이제 세계의 공업계를 쥐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운동이 세일로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기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경제적으로 좋고 편리한 기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기계 센터에서 좋고 편리한 기계, 아까 미스터 홍이 말한 바이브레이션(vibration;진동)이 없는 좋은 기계, 모터도 강한 기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면 시일이 가면 갈수록,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 기계는 점점 싸진다 그 말이라구요. 품질은 더 좋아지면서 더 싸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품질은 점점 더 좋아지고 값은 더 내려간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에 우리 앞에 누가 대항해서 싸우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계 한 대 팔게 된다면, 우리가 직접 기계를 팔게 된다면 말이예요, 30퍼센트 수익이 된다 그거예요. 기계는 싼 것이 없다구요. 큰 기계는 하나에 150만 불, 5백만 불이라구요. 보통 10만 불 이상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펀드레이징 멤버를 여기에서 훈련시키게 될 때는, 한 사람이 3천 불 표준으로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한 달에 3만 불 표준으로 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이런 기반을 안 닦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것을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누구도 못 하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 누구도 못 하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남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한다구요. 일본 같은 데도 일본 공업계 사람들이 '흐흐, 레버런 문이 일본에다 기계를 팔아?' 하며 기계를 한 대를 못 판다고 했다구요. 3년 이내에 7백 대, 이게 금년에는 천 대 이상이 팔리면 벌떡 뒤집어져요. 일본이 야단났다고 하면서 레버런 문 공포가 생긴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우리 특징이 뭐냐 하면, 그들은 기계를 공장 사람한테 팔지만 우리는 아주머니한테도 기계를 팔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카메라 가게 주인한테도 팔았다구요. (웃음) 그렇게 팔아 가지고 가져가지 않고 남겨 놓은 것이 한 2백 대 정도입니다. 그거 쓸 데 없으니 도로 세계를 위해 기부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나눠 달라고 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런 강력한 판매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거 남자가 파는 게 아니라 주로 여자가 팔아요, 여자. (웃음) 기계 공장에는 주로 남자들이 모여 있는데, 남자들만 일하는데 말이예요, 여자가 들어왔다 하면 화제예요. '하하, 여자가 들어왔다'고 관심을 가져요. 그것은 뭐 사장이라도 관심 있다는 거예요. 이쁘장한 여자가 잘 입고 싹 꾸며 놓으면 누구든지 관심을 갖지 내쫓지 않는다구요. 남자라면 무관심인데 여자는 관심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사장을 만나고 그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웃음)

같은 값이면 남자보다도 여자를…. '지금까지 이와 같이 가냘픈 여자가 기계 판 적이 있었느냐? 그러니 우리 같은 선각자 입장의 판매 세일즈 우먼을 동정하소. 당신들 그 기계 하나 사 줘야 되겠소. 사겠소, 안 사겠소? 여자 것 팔아 주겠소, 남자 것 팔아 주겠소?' 하면 '여자 것 팔아 주지' 하고 대답하게 되어 있다구요. 누구, 어떤 사장이라도 여자가 세일하면 그것을 팔아 준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언제 무슨 기계 살 것, 뭐 살 것 다 통계를 내고 가서 '아무개 회사의 기계를 사야 되죠?' 하는 거예요. 만약 다른 남자한테 기계를 샀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이 양반이 뭐야, 이게? 약속을 하고 왜 안 팔아 줘' 하면 싫더라도 한 대 팔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수산사업과 세일로에서 일하기 위한 훈련을 해야

여러분들이 그러한 강력한 훈련, 무엇이든지 팔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있던 사람들이 여기 미국에 처음 와 가지고 미국 식당 주인 하겠다는 배포를 갖는 것은 그러한 판매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념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나는 틀림없이 그런 공장 책임자가 될 수 있고, 판매 책임자가 될 수 있고, 수리할 수 있는 기술 다 배울 수 있다'고 결정하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가 미국에 있어서 2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여러분들이 50대가 되면 어디에 가 붙을 거예요? 수산사업 아니면 세일로에 가 붙어야 되겠다는 게 결론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바다에는 갈 수 없으니 육지…. '아이구 바다에서는 큰일이야, 늙어서. 이것 육지에 갈 수밖에 없으니, 육지에 가면 세일로 판매요원이 되는 길밖에 없다'는 결과가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젊었을 때 훈련해 두어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더우기 통일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은 특별히 해야 된다구요. 왜? 무능한 거예요. 말밖에 할 줄 모르는 거예요. 무능한 거라구요. 그들은 목사 못 하면, 교단에서 뭐 가르치지 못하면 이거 거지밖에 될 것이 없다구요. (웃음) 그때는 전부 다 통일교회 다 알고 책 보고 다 공부하는데, 여러분들 말 안 들어도 된다 하기 때문에 뭐 말은 필요 없다구요. 라디오에서 전부 다 해설하고 말이예요, TV에서 전부 다 매일같이 하는데, 교육이 필요 없을 때는 뭘할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 '아이구, 밥 바가지 큰일났다'고 해서 결국은 뭘해야 되느냐? 결국 세일로에밖에 갈 수 없으니 지금부터 빨리 훈련해 두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실이예요.

요즈음은 전세계 40억이 넘는 인류에게 세틀라이트(satellite;인공위성)를 통해 가지고 120일수련을 4개월 동안에 다 끝낼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사실이라구요. 그러니 목사가 뭐가 필요해요, 다 목사인데? 그러니까 이런 것 생각할 때 지금부터 해야지, 그때 가 가지고 '아이구, 우리 통일교회 목사 해먹다 따라지 이렇게 되었소' 하고 뭐 빌어먹는 거 꼴 보기 싫다구요. 그러니까 그 놀음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때를 내가 예상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서 밤일도 해야 되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전부 다 기계 레이스(race;종류)를 갖다 놓고 말이예요, 자동기계 갖다 놓고 훈련을 하라고 내가 지시한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어떤 사람이나 어떤 단체나 어떤 나라도 장래를 위해 준비하지 못하면 그건 전부 다 종이 되는 것이요, 후퇴하는 것이요, 망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신학교에서도 이제 기계를 배치해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그걸 갖다 놓게 되면 '우리 빨리 졸업했으면' 할 텐데 천만에요. '아이고, 그거 못 배우는 것이 한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이 녀석들아 웃을 일이 아니라구. 웃을 일이 아니고 신나는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 땅에 돈 한푼 가져가지 않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고, 누구한테 지지 않고 그 사회에서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서운 단체라는 이름이 붙고 통일교회는 장래가 있다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야, 이 녀석들아 말해 보자구. 나는 이런 것, 누구든지 제일 어려운 것 다 준비해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 주는데, 너희들 그것 운전하는 기술도 못 배우면 죽어야지. (웃음) 너희들 항의할 뭐 있어? 항의해 봐. 항의할 사람은 일어서서 항의해 보라구. 반대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있을 수 없지. 기분 나빠도 '노(No;없습니다)' 해야지 별수 있어? '노' 했으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기술을 잡는 거예요.

한국 같은 실정에서 기계공업을 세계 수준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예요. 정부도 못 하는 것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선생님 앞에서 뭐 못 하겠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어때? (남자들을 가리키심) 「하겠습니다」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들은 어때? 「하겠습니다」 고맙다구요. (웃음)

자,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업계에서 지금…. 이번 시카고에서 세계 박람회가 열릴 텐데 '레버런 문이, 통일산업이 이번에는 뭘 만들었노?' 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눈을 뜨고 찾아보게 돼 있는 거예요. 한 공장에서 하나의 기계 개발하는 데 3년 걸려야 할 것을 1년에 열 한 품목까지 개발했다구요. 알겠어요? 어때요? 그게 쉬워요? 「아니요」 쉬워요, 어려워요? 뭐예요? 「어렵습니다」 매우 어렵다구요. 그걸 정복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사상이라구요. 쉬운 길을 택하면 사탄이라구요. 사탄은 항상 쉬운 길을 택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려운 길을 택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수산사업과 세일로 코스를 훈련하기 위해 어디든지 가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길 택할 거예요? 「어려운 길요」 대답은 잘하는구만. (웃음)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부 다 배 탈 줄 알고 기계 운전도 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 할 때 무슨 대학을 나오고 공과대학 나오고 해도 아무나 빼다 책임 맡기면 다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시간에 밤낮 24시간 물어 보고 그저 모여서 공론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6개월 이내에 4년 공부 한 이상 달려갈 수 있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그저 돌아가지 않고 물어 보고 배우고 또 책 보고 전부 다 이러거든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인사조치는 누구나 할 것입니다. 흑인이든 백인이든 동양 사람이든…. 박사 코스 가는 여자들도 말이예요, 그것 다 해야 된다구요. 박사들도 전부…. (웃음) 내가 박사든 높은 사람이든 뭣이든 다 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박사보다 높은가요, 낮은가요? 「높습니다」 선생님은 뭣이든 다 하는데 왜 안 가요? 저 김박사는 수십 년 유명한 박사요, 유명한 교수인데도 '이놈의 닥터 김이 뭐야?' 하며 들이죄기는 거예요. 그런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젊은 사람 시켜 먹는 거야 보통이지요. 그것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나요, '아이고 나 그런 선생님 좋아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나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어떤 명령이라도 따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나 단 한 가지는 명령을 하더라도 하면 안 된다구요. 축복받았는데 시집 다시 보내겠다 할 때, 그것만은 '노' 해야 돼요. 그것만 '노'고 나머지는 전부 '예스' 그래야 됩니다. (웃음) 그러니까 세상이 얼마나 간단해요? 얼마나 간단하나 보라구요.

그러면 '아하, 선생님 말대로 하면 이것 세계는 틀림없이 큰일났다. 공업계는 완전히 레버런 문한테 점령당한다' 그런 자신이 생겼어요? 「예」 내가 언론계에 손대면 그 세계가 내 손에 들어오는 거고, 수산사업에 손대면 그 세계가 내 손에 들어오는 거고, 공업계에 손대면 그 세계가 내 손에 들어온다는 자신을 갖고 있다구요. 사람들이 말을 안 들으면 기계가 그냥 돌아가요. 이놈의 사람을 기다렸는데 안 돌리니까, 영계 사람이 와서 돌리면 밤에 혼자 기계가 돌아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안 될 수 없지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간단해요.

* 우리는 돈이 필요하다구요. 어디서 그 돈을 버느냐? 판매 방법을 세웁니다. 우리에게는 2대 사업이 있다구요. 하나는 뭐냐? 「해양사업」 또 하나는? 「세일로」 그 조직이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 두 개의 훈련코스를 거쳐야 된다구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그게 확실한 대답이예요. 어때요? 그레잇(great;훌륭한)이예요. 그레이(gray;회색의)가 아니라 그레잇(great)이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때 되면 여러분 먹고 살기 편하고, 여러분 아들딸 공부시키고 말이예요, 하루 세 끼 밥 먹고 살면 그만이지 더 필요 없다구요. 나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살고 세계의 불쌍한 사람 누구든지 살려주는 거예요. 세계 밥 굶는 사람 살리자는 뜻이 나쁘냐 말이예요. 이렇게 복잡하게 남이 모르는 전문적인 분야까지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이 놀음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 왜 이러느냐? 세계가 불쌍해서 그래요. 세계가 불쌍하다구요. 하나님 뜻이 바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따라야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참부모님의 뜻이 그러니 이것을 따라야 된다구요. 이런 것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워싱턴 교회 책임자 톰, 어때? 교회 기반 다 닦았어? 「아직…」 준비해야 돼. 그런 교회는 없지요, 그런 교회?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식구들이 벌어먹게끔 가르쳐 주고 지도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하는데 어때요, 하나님이 좋아하는데? 세상이야 어떻든. 우리 원리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신앙생활 하는 데 태권도, 가라데 배우게 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데 해야지요. 신학교에 가라데 도장을 만들고…. 세상에 그런 신학교가 어디 있어요? 세상이 뭐라 해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장래에 희망적인 것임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자, 이제는 이의가 없겠지요? 저 불란서에서 온 녀석, 영국에서 온 녀석, 독일에서 온 녀석, 아프리카에서 온 녀석, 누구든지 불러서 배치하는 데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나 아프리카 안 가겠다. 나 저 정글에 안 가겠다. 말라리아 모기 있는 데 안 가겠다' 그거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 눈에도 아프리카가 먼 데예요? 눈앞에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했으면…. 더 하자우, 이제는 그만할까? 나도 지금 종일 얘기했더니 말이 안 나가려고 자주 끊어진다구요. (웃음) 가미야마 어디 갔나, 가미야마? 가미야마! 「없습니다」 왜? 오야마다! 「예」 가미야마가 어떻게 됐나? 「아마 어제 일본 사람들 수속하는 관계로…」 가미야마는 오라고 그랬는데.

자, 요전에 명단 뽑으라고 했는데, 이제 요 세일로 조직에 70명 요원을 이동시켜야 되겠어요.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여기서 추첨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추첨하죠」 심지를 뽑아 가지고 당선되게 되면, 나오게 되면 어디든지 가야지요. 그거 핑계할 수 없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한테 특권을 주겠어요, 특권을? 민주주의식으로 선생님한테 위임하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거저 먹겠다는 거야, 전부 다. 어려운 것은 선생님한테 맡기고 말이지.

저 어디 갔어? 이름을 부르라구요. 그래서 명단을 전부 다 뺐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휘하에 있더라도 빼 가는 거 안 된다고 말하면 안 된다구요. 안 된다면 여러분들 빼낼 거예요. 「마이클 진젝!(통역자)」 여기 있어? 「예」 너 무슨 책임지고 있나? 책임자야? 「예」 너, 신학교 나왔나? 「예」 그럼 너, 몇 사람 데리고 있어? 지금 몇 사람 전도했어? 네가 가서 몇 사람 전도했어? 「노(No;못 했습니다)」 왜 '노'야? 전도 안 한 사람 서둘러서 하라고 했는데.

거 11명 중에 남자가 몇이야? 「남자는 4명입니다」 그중에 똑똑한 사람 누구야? 일본 멤버들 세일로에 데려가는 거야. 「한 명 세일로에 보내고 한 명을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네 대신 하나가 가야지. 「하나 보내라고 지시를 하시죠, 식구 중에서」 식구 중에 똑똑한 식구 보내야지 쓰레기 보내면 안 되겠다구. 여기서 정해야 되겠다구. (세일로 인사조치 하심)

주책임자를 대신할 보조 책임자를 길러야

자,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이제부터 주책임자나 기동대 책임자나 전부 다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안 갖추면 안 되겠다구요. 50분씩 원리강의 준 것 전부 다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그리고 카우사 운동도 해야 되겠고, IFVOC(국제승공연합)운동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하고 있어요?「예」어떡하든지 강의 못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 그저 어떡하든지 강의해야지 강의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못 하면 낙오자 되는 겁니다, 낙오자.

특별히 요 색시들 말이예요, 색시들은 동원해 가지고 자기 남편이 어떡하든지 원리강의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게끔 전부 콘트롤하라구요. 이제 그게 문제라구요. 강의 잘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겁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는 국회의원 선거 사무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강의해야 돼요. 국회의원, 상원·하원의원 선거 사무실을 중심삼고 강의할 날이 불원한 날에, 멀지 않아 온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 강의해 가지고 딱 조직을, 기반을 만드는 것이 제일 강력한 힘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국회의원들이 우리 사상으로 무장해 주기를 원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국회의원 선생이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그대로 한 사람들은 앞으로 좋은 일이 있고, 못 한 사람들은 전부 다 후퇴예요. 자, 그다음에 NCCSA(미국기독교협의회 지원운동) 알아요?「예」지금까지의 지도자들 일어서요, 외국 사람 전부 다. 그래 여러분들 할 만해요? 얘기해 보라구요. 할 만해요? 재미있어요? 어때요? 「예. 할 만합니다」 그래 목사들 만나 보니까 어때요? 거 문제없지요?「예」

그럼 여러분들이 앞으로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10개 지역의 총책임자인데, 여기 주책임자를, 앞으로 여러분이 하는 일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사람씩 반드시 데리고 다니며 길러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 한 과목씩 전부 다 주책임자를 시켜 가지고 훈련시켜 나가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그들이 50개 주에서 여러분들과 같은 실력을 가지고 앞으로 기성교회를 상대해서 강의할 날이 불원하다구요. 멀지 않았다구요. 앞으로 사람이 없어 큰일나니 빨리 준비해야 되겠어요, 빨리.

자 여러분에게 내가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여러분 주에서 지금 여러분이 없더라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여기서 이름 불러 보라구요. 그들은 총책임자 후보, 저 뭣인가, 보조 총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여러분 뒤에서 일시키면서 여러분이 없게 될 때는 당장에 불러오고, 필요할 때 오라 해서 협조하게 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겠다구요. 다시 한 번 묻겠는데 여러분들 책임자 열 명 대신 그 사람들이 하더라도 지장 없겠어요? 여러분이 없어도 대신 하겠느냐는 말이예요.「예」

또 그다음에는 여러분 5개 주에 책임자가 5명이 있는데, 딴 주책임자도 여러분 대신 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또 얘기하라구요. 「있습니다」 누구예요? (두 사람이 일어섬) 그럼 이 두 사람을 보조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즉각적으로 한 달 두 달 이내에, 여러분 대신 여러분 주에서 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없어요? 그다음 없나, 누구? 그다음 그 주에 없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있습니다」 여자들? 뭐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 (웃음) 그 여자들이 애기 뱄다 하더라도 할 수 있어요? (웃음)「예」그럼 뭐냐 하면 5개 주를 전부 다 보조 책임자 시켜도 문제없다 그 말이로구만. 응?

그러면 이제 임명하는데, 이제까지는 한 달에 두 번씩 했는데 이 두 사람은 이 주까지 이제는 한 달에 두 번씩 여섯 곳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한 주에 여섯 곳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5개 주이니까 열 곳을 하라 이거예요. 열 곳을 하라 하는 것이 선생님 지시예요.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그것이 늦게 하는 것보다도 유리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사흘에 한 번씩 잡아 가지고 다섯 곳을 사흘에 한 번씩 하게 된다면 사흘 동안에 다섯 곳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되느냐 하면 한 달에 50곳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10배니까 한 달에 50곳 했으면 50개 주에 500곳이 된다 이겁니다. 500곳씩 계산해야 되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한 달에 30곳 중심삼고, 30곳이면 50개 주니 삼오는 십오(3×5=15), 그러니까 한 달이면 얼마예요? 1,500곳, 그렇지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래봐야 1년에 1만 8천 곳밖에 안 된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1년 해봐야 1만 8천 곳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곳의 18만 개가 되는 교회를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몇 년 걸려야 되겠나요? 10년이예요, 10년. 그래서 그런 활동 하면서 여러분 기동대들도 함께 가는 거예요, 기동대들도. 기동대들도 함께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을 구하고 공산당을 막기 위해 초교파운동을 강화해야

그다음에 여기 우리 교회 책임자들도 전부 다 일할 수 있게끔 훈련시켜 가지고 전국에서 활동하여, 왁― 전국이 총동원해 가지고 1년에 한 10만 명 해낼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훈련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부활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 열 사람은 당장에 두 부책임자들을 선정하고 그 나머지 사람들은 고르게 훈련시켜 가지고 두 달 이내에 전부 다 부흥회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5월, 6월 해서 7월부터는 전부 다 50명의 책임자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몰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11월까지 기준한 선거 기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복잡한 지장을 가져온다 이겁니다. 그것은 세부적인 얘기지만 상당한 지장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동대 책임자들도 그런 강의 훈련을 지금부터 한다는, 자체가 훈련을 개별적으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원래는 기동대장 앞에 저 주책임자들이 전부 다 지배를 받게 돼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주책임자들은 물론 이 기동대들도 전부 다 강의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두 달 이후에는 여러분도 강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흥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각 기동대들도 해야 할 겁니다.

그렇게 하려면 현재 NCCSA운동을 통해 물건을 배급해 주는 걸 급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횡적 기반은 급진적 확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목사들과 전화 연락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빨리빨리 연락해 가지고 부흥회 할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목사 공청회를 각 주에서 할 수 있도록 확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부흥회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공청회를 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인원을 보충해야 합니다. 다섯 개 주 책임자와 기동대 대장까지도 활동할 때에 필요한 목사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후원 조직을, 원호 조직을 강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동대 대장들도 주책임자들이 자기 휘하에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하지 말고, 목사 공청회라든가 현재 부흥회 하는 데에 주역으로서 후원해야 합니다. 주책임자들을 무엇보다도 중요시해 나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부작용이 벌어져요. 부작용이 벌어진다구요.

만일에 여러분들, 기동대 대장이라든가 주책임자가 방문할 수 있는 인원이 부족할 때는 서로 의논해 가지고 요원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봐라 이거예요. 자연히 일치된다구요. 그렇게 후원하는 운동도 생각해 봐라 이거지요. 이것이 이제부터 교회를 움직이는 제일 빠른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것을 잘 촉진시켜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경제문제가 어렵지만 지금 백만 불을 지급 조달해 줘 가지고 차를 50대 구입해서 이미 배치해 놓았다구요. 각 주책임자들과 주에 배당되는 트럭의 운전수 한 사람하고 두 사람씩을 배치해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이 하던 그 일을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그 문제는 말이지요, NCCSA조직 책임자와 의논해 가지고 급진적인 조직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NCCSA를 빨리 확대시켜 가지고 부흥회 할 수 있는 기반을 빨리 전국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정비시켜야 되겠어요. 이것 외에는 미국 교회가 갈 길이 없다구요. 이것하고 아까 저 미스터 박이 얘기하던 것 말이지요, 교인 전체를 움직여 가지고 정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등록 같은 것을 전부 다 지도하는 놀음까지 앞으로 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이것은 정치운동이 아니고 교육이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알아도 반대 안 합니다. 정치운동 한다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교육이예요, 교육. 이것을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을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미국을 지키지 못한 것을, 구해 주는 책임을 우리가 책임져야 되겠고, 미국 교회가 공산당한테 먹혀 가는 것을 우리가 이와 같은 훈련을 해 가지고 방어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공산당은 기독교가 막아야 되겠기에, 이 두 목적을 중심삼고 NCCSA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가 전부 다 망했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니까 기독교를 재부흥시켜 가지고 미국이 망하는 것을 막아야 되겠고, 미국 기독교가 공산당이 들어와서 침투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전부 다 공산당한테 먹혀 버리겠으니 공산당을 막는 데 교회가 선두에 서야 되겠습니다. 이 두 목적을 위해서 NCCSA활동을 중심삼고 초교파운동을 강화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기독교가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관계가 없는 거예요. 기독교는 사회활동이고 뭐고 아예 경시하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연결시키고 말이예요, 공산주의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방어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시급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 자동차 알아봤어? 「예,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값이 조금 차이가 납니다만 추진하겠습니다. 뚜껑을 하나 더 달아 주기로 했습니다」 뚜껑이나 뭐나 그냥 그대로에 가빠(capa;비막이로 쓰는 방수포)가 좋다구. 알겠어? 「예」 뚜껑을 할 필요 없이 그냥 가빠로 씌우고 다니지, 그것 뭐야, 철망 친 것같이 파이프를 이렇게 하면 절대 보기 안 좋다구요. 그냥 그대로 없는 것이 낫다구. 철망 커버만 하나 씌워 놓고 그다음에 바로 올릴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비 안 맞게. 그러면 값이 싸질 거라구. 「예」 (이후 말씀은 지시사항임)

아, 이젠 저녁때가 되었구만. 「열 시입니다」 열 시야? 열 시더라도 계속해서 다 끝내야지. 열두 시가 되더라도 다 끝내야지? 「예」 여기 지시사항을 이렇게 많이 적었다구.

자,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전부 다 뜻만을 위주해 나왔지 자기 자신을 가릴 줄 몰랐다구요. 가만히 보면 옷 입는 것도 엉터리고 뭐 제멋대로 다 하고 말이예요. 살던 집도 전부 다 들어가 보면 말이예요, 여기 나올 때는 모르겠지만 집을 가만 보면 돼지우리같이 하고 사니 그것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뭐냐 하면…. 받아쓰라구.

1984년 5월 3일 세계 간부회의 지시사항

1. 생활의 모범; 생활을 하는 데 모범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1) 주식(主食)

미국의 주식이 뭐예요? 식사, 주식문제. 이곳 미국 사람 보게 되면 음식을 하는 것도 그저 전부 다 많이 해 가지고 후닥 내버리고 말이예요, 이거 안 되겠다구요. 딱 맞게끔 주식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 있으면 두 사람에게 맞게끔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남기지 말고 먹을 만큼 딱 준비하라는 거예요. 낭비하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또 언제나 먹는다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밥 먹을 때만 먹고 그 외는 먹지 말아야 돼요. 물 같은 것은 할 수 없이 많이 마시는 거지요. 우리는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떡하든지 절약해서 외국을 돕고 이웃을 돕는 운동을 생활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2) 부식

주식 다음에 부식이예요. 여기는 주식이 뭔가요? 부식 하면 뭔가요? 한국은 반찬이 되는데 말이예요, 여기는 부식이 뭐예요? 디저트도 부식에 들어가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과일도 전부 다 들어가는 거지요. 전부 들어간다구요. 낭비할 것은 쓰지 말자 이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은 부식 같은 것을 사 가지고 언제든지 냉장고에 넣고 떡 열고…. (흉내내심. 웃음) 안 된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거 안 됩니다. 먹을 때 먹는 거예요, 먹을 때. 먹을 때 외에는 먹는 습관을 버려야 되겠다구요. 건강에도 나쁘다구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과나 뭘 먹을 때 들고 다니면서 길에서 먹는 것 나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 짐승들도 다니면서 먹지 않는다구요. 한 자리에서 다 먹고 떠나지. 다니면서 먹는 짐승이 어디 있어요?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웃음) 독수리가 날면서 먹어요? 새가 날면서 먹어요? 이것 뭐 미국 사회에 오니까, 서구사회에 오니까 사람이 많은 데서도 먹더라 이거예요. 동양세계에서는 그렇지 않다구요. 그것 안 되겠다구요. 먹을 때 먹는 거예요. 딱 먹고, 그다음에는 배고파도 안 먹는다구요. 이런 훈련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장수하는 비결이다 이거예요.

아침도 맛있게 먹고 배고플 때 점심때도 맛있게 먹고 저녁때도 맛있게 먹어야지, 여러분들은 그저 24시간 먹으니 맛있게 먹을 때가 언제 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맛있겠느냐 이거예요. 습관적으로 그런다구요. 그거 안 좋다구요. 그것은 건강에도 지극히 나쁘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내가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도 말이예요, 부식 같은 것, 과일 같은 것 갖다 놓으면 안 먹습니다. 일부러 안 먹는 거예요. 안 먹는다구요. 다 쭈글쭈글할 때 내가고 또 갖다 놓는 거예요. 그래도 보기나 하지 먹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바나나도 새까매지니까 할 수 없이 내가지요. 그런 것을 볼 때면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들 생각하고 말이예요, 저 아프리카 사람 굶어 죽는 것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그걸 집어먹느냐 이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생활이 필요한 거예요.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밥 먹을 때에 밥 먹고, 배가 불러 있어서 과일 안 먹고 싶으면 갖다 줘도 먹지 말라는 거예요. 다음번에 먹어라 그거예요, 다음번에. 그리고 목마르게 될 때, 물도 목마를 때 먹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은 뭐 언제나 콜라, 무슨 뭐 진생티(인삼차)니 뭐니 해 가지고 있으면 그저 들어와서 먹는 거예요. 모든 것을 물, 물, 물, 물로 보충하고, 자꾸 먹어 소변 보니까 또다시 물을 쓰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예요? 이래 가지고 변소에 가서 하루에 몇십 번 물을 쏟아 버린다 이거예요. 이거 국가적으로 얼마나 손해예요? 2억 4천만이 전부 다 하루에 몇 번, 두 번 세 번도 더 가니 그것만 해도 돈이 어느 정도인지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인지 그거 생각 안 한다구요. (웃음)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해서 안됐지만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말이예요, 될 수 있으면 소변을 보더라도 물을 안 내리려고 한다구요. 두 번 세 번 보고 내리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안됐지만 말이예요. 아프리카라든가 저 불쌍한 사람들을 생각해서 미국 국민 한 사람이라도 절약해 가지고 하루에 1불씩만 모은다면 2억 4천만 불이 되는 거예요.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구사레(くされ;꾸중)를 맞을 때가 있다구요. 소변 보고 왜 물을 내리지 않느냐고 말이예요. 일부러 안 내리고 왔으면서도 '나, 그거 잊어버렸다'고 그러지요. 한 번 하고 한 번 더 하고, 두 번만에 내린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변소가 나빠지는 것도 아니예요, 소변기가.

자, 그것을 하루에 세번씩만 하게 되면 몇 리터나 되는가를, 2억 4천만 리터를 생각해 보라구요. 몇 배 되니까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줌을 누고 나서 물을 안 내렸다 해서 그걸 흉보는 것보다도 이런 건설적인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아침에 누면 저녁에 물을 내려도 괜찮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 대신 씻기를 며칠에 한 번 더 씻으면 되지요. 이렇게 되면 미국의 자원이 얼마나 절약되겠느냐 이거예요. 못사는 나라들보다도 세계의 잘사는 나라가 그런 것을 장려할 문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매일같이 목욕하는 걸 찬성 안 해요.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3일에 한 번씩 하는 걸 원칙으로 한다 이거라구요. 땀을 흘려서 할 수 없이 하는 거지요. 매일 하면 거 얼마나 물이 많이 소모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좋으냐? 좋은 게 아니라구요. 건강에도 나쁘다는 거예요. '으! 선생님은 야만인이다' 하겠지만 야만인이라도 좋다 이겁니다. 에덴동산의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도 야만인이었다구요. (웃음) 옛날에 요즘 같은 변소가 있었어요? 휴지가 있었어요?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러니 그런 걸 감사하고 다 그래야 돼요. 이렇게 해서라도 이 세계를….

그 생각이 좋은 거예요. 그렇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세계를 언제나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생활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런 사상적인 관념을 갖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렸나요? 그것이 받아들일 만한 것인가요, 못 받아들일 만한 것인가요? 「받아들일 만한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싫으면 그만둬요.

모든 면에 모범이 되어야 됩니다. 모범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잘먹고 잘살고 풍부하게 사는 것이 절대 모범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을 절제 있게 해 가지고 필요 적절하게, 불가피하게 필요 적절한 소모를 하는 것이 모범적 생활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주일날에는 할수없이 말이예요, 공식으로 할 때는 이렇게 정장을 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옷을 입을 때 넥타이를 안 매고 지낸다구요. 집에 있을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우와기(うわき;웃옷)를 안 입고 스웨터 같은 것을 간단히 입으려고 한다구요. 거 서구사회에서의 넥타이 값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핀까지 전부 다 합치면 이게 얼마나…. (웃음) 자, 그걸 못 하고 말이예요, 노 타이(no tie;넥타이를 안 하다)로 세계를 생각하며 일생 동안 산 사람하고 넥타이를 하고 세계를 생각하지 못하고 산 사람이 영계에 갈 때는 누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넥타이 안 한 사람이요」 알기는 아누만.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 헌구두를 갖다 감춘 것을 내가 꺼내어 털어서 또 신고 이렇게…. (웃으심) 그렇다고 레버런 문 나쁘다 할 사람 있어요? 통일교인들이 '아이구, 그거 선생님 틀렸다' 하면 그놈의 통일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 선생님이 하는 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입니다」 세계를 생각하며 사는 생활이 귀한 거예요.

그래서 주식, 부식은 밥 먹을 때, 식사 때 말이예요, 딱 그때만 먹으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언제나 명령하는 건 아니예요. 정 그것이 먹고 싶을 때는, 뭐 먹는 것이 죄라고는 안 그래요, 먹어도 괜찮지만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또 습관을 들이게 되면 참 편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금식을 해보니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요? 그건 뭐냐 하면 세 끼 먹는 것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또 정신적으로 말이예요, 사과 하나 얻어먹겠다고 전부 다 냉장고를 열고 들여다보고, 콜라 하나 마시려고 왔다갔다하는 그런 정신적 소모가 얼마나 많겠어요? 식사 때만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병도 안 나고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가 그러면 여자가 그렇게 지도하고 그런 건전한 면으로 이끌라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면 남자가 지도하고, 남자가 그러면 여자가 지도해 가지고 건전한 생활규범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3) 음료수

그다음에는 음료수예요, 음료수. 세계에서 음료수 종류가 제일 많은 곳이 미국이예요. 하루에 몇 병 먹느냐 할 때, 그것도 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정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음료수를 먹을 때, 선생님 말씀 한번 들은 사람은 말이예요, '한 번 세계를 새롭게 생각하고 먹어라' 이런 생각을 해야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물을 제일 좋아한다구요. 물맛을 안다구요. 물이 참 좋다구요. 자, 그런 것을 전부 다 절약할 수 있는 대로 절약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우리 집에서도 그렇지 않아도 문제가 생겼다구요. 이건 그저 전부 다 음료수를 두면 어느새 갖다 없애 버리는지 말이예요, 이것 뭐 아침에도 그렇고, 점심때는 빼 놓고 말이예요, 언제나 그러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심심하면 종일 그저 먹고 또 소변 보러 종일 변소 왔다갔다하고,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웃음) 거 생각할 문제예요. 생각할 문제다 이거예요. 생각할 문제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생각할 문제예요, 생각하지 않을 문제예요? 「생각할 문제입니다」 돈이 흘러간다는 생각을 자꾸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생각하고 후대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절대 나라가 기억하고 세상이 자연히 기억하고 하늘이 기억할 사람들이지, 전부 다 잊어버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것을 알고 그것을 생각하고 가자 하는 선생님의 지시는 올바른 지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므로 물이 나쁘거든 물 대신 마실 좋은 음료수를 하나 택해 가지고 그걸 먹어야 되겠습니다. 그건 물 대신 먹는 거지요.

4) 환경개선

여러분들이 사는 환경을 개선해야 된다구요, 환경을. 집안과 밖을…. 요즘에 누가, 저 뭔가, 이스트 가든 케이 하우스(K-House), 다리 가에 있는 집에 가 보니까, 거기 들어가 보니까 전부 돼지우리처럼 만들어 놓고 살더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한번 가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깨끗이 정돈하고, 옷을 거는 것도 전부 다 원리적으로 걸어야 돼요. 남자의 옷은 오른쪽, 여자의 옷은 왼쪽. 알겠어요? 옷을 넣더라도 남자의 옷은 위에 넣고 여자의 옷은 아래에 넣고, 그게 원리적이예요. 전부 다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소리 처음 듣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니가 다른 거예요. 남자 옷을 전부 다 밑창에 넣고 여자의 옷만 위에 넣게 되면 그게 뭐예요, 그게? 원리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자, 옷을 벗을 때도 바지를 먼저 벗고 우와기를 위에 놓아야지 웃옷을 먼저 놓는 거 아니예요. 전부 다 그런 훈련 해야 된다구요. 그런 원리적 생활로써 환경을 정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신발은 오른쪽, 여자 신발은 왼쪽, 또 두 칸밖에 없는 한 집에 살 때는 말이예요, 남자 신은 위에 여자 신은 아래, 그걸 전부 다 원리적으로 정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옷을 입을 때 어떤 것을 먼저 입나요? 웃옷을 먼저 입나요, 아래를 먼저 입나요? 「웃옷이요」 그럼 아래가 다 보이게? (웃음) 보여 주면서 웃옷을 입어요? 여자는 아래부터 입는 것이 원칙이예요. 원리가 아래부터 입는 거예요. 남자도 물론 그렇지만 말이예요. 그렇지만 남자는 가끔 웃옷을 먼저 입어도 괜찮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남자는 본래 나와 있어요. 나와 있으니 입어도 그 형태가 보이는 거예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남자는 웃옷을 먼저 입어도 괜찮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는 본래부터 감춰야 되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 감추어야 돼요. 먼저 감추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재미있어요? 「예」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 아니예요? 「원리적입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생활부터 정리해야 된다구요. 원리가 생활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식탁, 서양 식탁을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척 보는 거예요. 이건 뭐 전부 다 안 맞아요, 안 맞아.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고 그런 원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란 개념을 중심삼고 언제나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전부 다 우주의 질서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생활방식을 취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종류가 둘이 있으면 말이예요, 어떤 것을 오른쪽에 놓을까요? 둘이 있다면 놓을 때는 주체, 비싼 것을 오른쪽에 놓고 싼 것을 왼쪽에 놓아야 되고, 그다음에 크고 작은 것을 놓을 때는 큰 것을 오른쪽에 놓고 작은 것을 왼쪽에 놓아야 됩니다. 그게 원리적이예요. 그게 훈련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센터에는 큰 것을 놓아야 되고 주위에는 작은 여러 개를 놔 가지고 상대를…. 그래서 미술이 그런 기준으로 전부 다 균형을 취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나무도 센터 하나를 높임으로써 그것이 크지마는 그 외의 많은 것이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자연법과 더불어 원리법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된다 이겁니다.

자, 여자들은 옷을 입을 때 말이예요, 진한 것을 위에 입고 연한 것을 아래에 입지요? 자, 빨간 것을 위에 입지 않았어요? 그게 다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럴 때 이 발은 어떻게 돼요? 발은 거기에 또 상대적 관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아래에 연한 것이 오면 발은 또 조금 진하고, 전부 다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도 발달하는 거예요, 예술도.

5) 주택문제

(1) 전기

전기예요, 전기. 전기문제입니다. 이건 밤에 자면서도 불을 켜 놓고 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불이 없어 못 자게 되면, 전부 깜깜해서 못 자게 되면 말이예요, 할수없어요. 습관이 병적인 거라면 자지 말라구요. 그런 사람은 밤에 자지 말고 낮에 자라구요, 낮에. (웃음) 사람은 밤에 자게 되어 있는 것이지, 낮에 자는 건 전부 다 병이예요. (웃음)

주택이 있으면, 사는 집에서는 전기관리를 잘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나올 때는 말이예요, 전기 한번 보고 훤하게 켜 놨으면 가서 끄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습관을 들이는 거예요, 그런 습관을. 여기까지 내려왔다가도 생각나면 가서 끄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더우기나 외출할 때는 절대 필요해요. 절대로 필요하다구요. 그래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미국의 2억 4천만이 그러면 그거 얼마나 소모냐 이거예요.

(2) 수도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세수할 때 수도를 틀어 놓고, 이 닦고 세수하고 변소 보고 또 손 씻을 때까지 그냥 틀어 놓는 사람들이 많다 이거예요. 세수할 때 물을 틀어 놓고 변소에 가 앉아 가지고 용무가 끝날 때까지 틀어 놓는 사람이 있다구요. 면도할 때도 딱 쓰고 딱 끊으라 이거예요. 전부 다 그런 습관을 들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낭비를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사는 데 쓸데없이 얼마나 낭비하고 사는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3) 전화

그다음에는 뭐예요? 전화예요, 전화. 전화 오면 하루 종일 붙어 가지고, 이거 뭐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하루는 내가 벨베디아에 왔을 때 말이예요, 한 달에 전부 다 해 가지고 4천 8백 불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누가 전화했어? 당장에 조치해야 되겠다'고 야단을 했더니, 그것이 1천 8백 불로 내려가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소모가 컸다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전화는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매일 그저 여편네 사내 녀석이 앉아 가지고 '아이 러브 유(I love you;당신을 사랑해) 아이 러브 유. 오늘은 어때?' 이러면서 뭐 날마다 하지요? (웃음) 아침에 하고 저녁에 하고 말이예요, 매일 아침 매일 저녁…. 그거 필요 없다구요. '아이 러브 유'를 한 달에 한 번만 해도 충분해요. (웃음) 한 달 동안 아침 저녁으로 '아이 러브 유' 하고 변하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거 쓸데없이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 즉각적으로 그러면 뜻이 없다구요. 한 달 동안에 '아이 러브 유' 한 번 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눈물을 뚝뚝 흘리는 게 더 좋은 거예요.

어떤 게 필요해요? 밥 먹다가도 그저 '아이 러브 유' 하는 거짓 사랑이 필요해요, 진솔한 사랑이 필요해요? 「진솔한 사랑이요」 전화 안 걸 때는 뭐 하루에 백 번 해도 돼요. 괜찮아요. 전화 걸어 가지고 쓸데없는 얘기 하니까 그렇지요. 전화 안 걸 때는 뭐 몇백 번 해도 괜찮다구요. 그런데 왜 쓸데없이 낭비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거 생각할 필요가 있다구요.

(4) 가구

아, 이 가구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관리만 잘하면 일년 열두 달 두더라도 몇 년 두더라도 깨끗할 텐데 한 달도 못 되어 가지고, 일년도 못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누더기처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책상도 탁탁탁탁 쓰니 고장이 나지요, 전부 다. 그런 것을 다 귀하게 느껴야 돼요. 귀하거든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가구 같은 것은 일생 동안 관리하더라도 깨끗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구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구도 말이예요, 맨 처음 만들어진 상태에서 상처를 입으면 좋아하겠나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늙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늙는 것 좋아해요? 늙어 가지고 쭈글쭈글한 게 좋아요? 쭈글쭈글해지면 좋아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한 곳에 놨으면 그 자리에 놔 가지고 쓴다구요. 그것이 딱 균형을 잡았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말이예요, 이거 여자들은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아요. 다루다가, 들다가 깨뜨리기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여자들은 전부 다 딱 하모나이즈해 놓고는 그것을 바라보며 예술품으로서 감상할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런 생각은 안 한다구요. 전부 다 장난감으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거 장치한 것을 한 예술품으로 보지 않고 장난감으로 봅니다. 장난감으로 생각하지요? 그게 틀렸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게 귀한 거예요? 응? 「예술품으로 보는 거요」 그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그거 필요한 말이라구요.

(5) 비품

사진이라든가, 뭔가, 악세서리 같은 것 말이예요, 여러 가지, 장난감 전부 다…. 여자들도 가만 보면 머리까지 그저 전부 다 비품이예요. 이 목걸이도 비품이고, 이거 전부 다 비품이고 말이예요. 사진 같은 거 비품이고 전부 다…. 그것도 필요하다구요. 동물 같은 것도 강한 동물과 약한 동물이 있으면 강한 동물은 위에다 하고 약한 동물은 아래에 다 하고 그래요. 전부 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구조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자, 그것이 비싼 것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폼을 보고 자기가 어떠한 타입이니 어떤 타입 만든다 하는 것도 전부 다 쓱 봐 가지고 그냥 어울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을 관리해야 된다구요.

(6) 미화

미화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쓱 앉아 보게 되면 그 모든 것이 하나된 것으로 생각되고, 모든 것이 조화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의 예술적인 방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러한 가운데 내가 산다'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몇 시예요? 「열 시 반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지금까지 주택에 있어서 작은 1, 2, 3, 4, 5, 6까지 나갔다구요.

6) 의류

그다음에는 입는 거예요, 입는 거.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 잘입는 게 좋아요, 못입는 게 좋아요? 「잘입는 게 좋습니다」 멋지게 입는 것이 좋아요? 「예」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의류' 할 때 남자의 양복에 단추가 있는 것이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기울어지면 안 된다 이겁니다. 어떤 사람은 네 개가 달려 있고 어떤 사람은 세개가 달려 있고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됩니다. 그때는 한 개를 잘라서라도 단추를 세 개로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편이 옷 입을 때 그런 관리를 해줄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요즘에는 말이예요, 이 미국에서 진을 입는데, 전부 다 요렇게 해야 되는데 전부 다 요렇게…. 진 입은 여자 궁둥이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거 이러고….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아예 벌거벗고 다니지, 벌거벗고 다니지. 그거 앉으면 궁둥이가 사방에서 보인다구요, 앉으면. (웃음)

그거 누가 그런 놀음을 하느냐 하면 장사꾼들이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서 크게 했다 작게 했다, 길게 했다 짧게 했다, 넓게 했다 좁게 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행을 말이예요, 장사꾼들이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장사하는 거기에 속아요. 유행이라는 것에 속아 사는 거예요. 우리 무니들은 패션 좋아하는 거 아니다 그거예요. (웃음) 중도(中道)를 가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우리는 그냥 가니 평균적으로 손해 안 봅니다. 남들이 지지고 볶고 하면 말이예요, 우리는 조금 하고, 그저 누가 컷트 머리 하면 머리 조금만 손질하고, (웃음)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유행은 한 3년 만에 또 돌아오는 거예요. 몇 해 지나면 그것이 또 돌아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일이 없어 그저 노는 사람이나 그렇게 시간 보내지 우리가 언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의복 같은 거 살 때는 그저 될 수 있는 대로 말이예요, 세일 시즌에 사는 거예요, 쓱 보고. 미국 생활은 말이예요, 미국에서는 돈 없는 사람도 생활할 수 있고 돈 있는 사람도 생활할 수 있는데, 돈 없는 사람도 멋지게 생활할 수 있는 길이 세일 시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세일 시즌을 이용하면 말이예요, 언제나 유행되는 옷을 입을 수 있다 그런 얘기예요. 알겠어요? 1년 치만 준비해 놓으면, 여름이 오면 봄철의 물건을 세일해 파니까 그때는 지나갔지만 다음에 한 1년 지나서 언제나 봄절기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이거예요. 싸게 말예요. 언제나 유행 옷을 입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그거 아주 절약이예요, 절약. 그래 이태분을 사 놓더라도 그 계절의 값 3분의 1을 가지면 이태분을 사 놓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1년분, 보통 사람의 1년분을 가지고도 2년분 준비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나 요전에 양복을 어머니와 같이 가서 세일해서 샀는데 650불짜리를 말이예요, 170불 주고 사 왔다구요. 이태리제라구요. (웃음) 그거 입고 가게 되면 누가 보더라도 싸구려가 아니예요. 그거 650불짜리예요. 알겠어요? 이태분만 가지면 어떠한 시즌에도 전부 다 필요한 옷을 갖추어 입을 수 있으며, 1년 동안에 유행 계절을 따라 사는 그 값 가지고도 이태분 준비하고도 남는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 뉴욕 지역의 가구 상점, 의류 상점, 무슨 물건 상점, 전부 다 훤하다구요. 내가 물건을 싸게 삽니다. 내가 싸게 사는 곳을 다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저 싸구려만 사러 다닌다' 하는데, 싸지만 멋있는 거 산다구요, 멋있는 거.

자, 한번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코트를 샀는데 그게 4백 불에서 5백 불 가까운 것인데 세일해서 70몇 불이예요. 그 옷이 컬러가 좋아요. 참 그거 아주 컬러가 멋져서 그걸 사다 주었는데, 맨 처음에는 그거 나빠 보이더니 그저 입어 보니까 점점 좋아지거든요. 그런 걸 골라야 됩니다. 사계절 언제든지 싫지 않은 것 말이예요, 입을수록 좋을 수 있는 물건을 골라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입기 시작하더니 언제나 그걸 입고 다녀요. 그저 편리하고 무엇에도 맞으니까 언제든지….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넥타이 같은 거 하나 가지고도 춘하추동, 사계절을 맬 수 있는 넥타이를 골라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1) 옷 입는 법, 착용법

자, 옷 입을 때 말이예요, 상대적이예요. 웃옷을 말이예요, 미국식은 어떻게 입느냐 하면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입어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괜찮다구요. 동양식은 어떻게 되냐 하면, 한국식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위에서 입어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입는다구요. 이게 다르다구요. 서양과 한국이 그렇게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남자들이 그렇게 옷 입는 거 못 봤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미국 사람들은 내려 가지고 올려 입는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거 아무렇게 취해도 괜찮아요. 옷을 입었을 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손가락을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입었으면 바지는 어떻게 입을까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바지 입을 때는 오른쪽을 먼저 끼어야 상대적으로 맞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위로 입으려면 마음대로 입어도 된다 이거예요. 둘 다 이렇게 해서 위로 입으면 말이예요, 상대적이니까 이것이 위에 있으면 아무렇게나 입어도 된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전부 다 원리적인 생활이예요.

사람이 걸을 때에 손이 이렇게 상대적이지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잖아요? 이 손을 먼저 떼었으면 이 발을 이렇게 하고 위에서 먼저 떼었으면…. 아무리 바빠도 한꺼번에 두 발을 다 뗄 수 있겠어요? (웃음) 그럴 때는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정비해 놓아야 돼요, 정비. 정리를 해 놓아야 된다구요. 습관이 결국은….

여러분들 옛날에는 말이예요, 뭐 전도하는 사람이 매일같이 양말을 갈아 신을 수 있었어요? 그저 막 벗어서 제껴 놓는 거예요. (웃음) 이게 그랬다가는 이것이 오른쪽이 이렇게 왼쪽으로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기분이 나쁘거든요. 다시 신을 때는 딱 오른쪽은 어느 것이고, 왼쪽은 어느 것이라는 습관을…. 이렇게 해서 싹 하게 되면, 이렇게 놓든가 이렇게 놓든가 하게 되면 이런 상태라 이거예요. (행동하심) 그러면 어느 쪽인지 다 안다구요. 신을 때 오른쪽에 오른쪽 양말을 신으면 다 습관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다가 일어나서 신발을 신는다면 그거 주어서 신으면 되는 거예요, 이 습관이 딱 되면 말이예요. 그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문 밖에 나갈 때도 반드시 오른쪽으로 외출하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왼쪽으로 와야 됩니다. 정하자구요. 정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전부 다 원리적으로 그런 규범을 만들어야 됩니다, 규범. 여러분들이 그렇게 볼 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한 쌍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어울리나를 생각해야 됩니다, 상하의 모든 것을. 그렇지 않아요?

여기 새들도 한 쌍이 되어 있는데 모든 것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옷 입는 것도 옷 입는 법도에 맞춰서 입는 습관을 들여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이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둥글둥글해 가지고 원리적인 관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갈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2) 형태

이 서구사회의 옷의 형태예요. 그건 일할 때와 손님으로 갈 때와 놀 때와 다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실례가 되고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 옷의 형태를 잘 갖추어라 이겁니다. 여기 팔 내놓은 여자들도 자기가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저 팔이 가는 사람이 내놓으면 참 흉하다구요. 그럴 때는 요만큼 내놓아요, 요만큼. 그러지 않으면 뒤에서 볼 때 흉하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또, 너무 뚱뚱한 사람은 길게 입어야 됩니다. 그것은 뚱뚱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뚱뚱한 사람도 이것을 다 가려라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형태가 필요하다구요. 뚱뚱해 가지고 징그럽게 생겨 가지고는….

그런 모든 것이…. 「아버지, 시계 한번 보세요 (어머님)」 응? (웃음) 시계 뭐, 열두 시가 됐지만 다 갈 수 있어. 여기는 통행금지가 없으니 괜찮아. 「해 놓은 것은 어떻게 해요? (어머님)」 해 놓은 건 뭐 가면서 먹지 뭐. 아, 이거 필요한 것을 얘기하는 거야, 이게 전부 다. 「미안합니다 (어머님)」

형태가 필요하다구요, 형태. 뚱뚱한 사람은 형태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색깔이 진한 것을 입어야 돼요. 연한 것을 입으면 더 뚱뚱해 보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형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 뚱뚱한 사람들은 저 여자들처럼 배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걷는 데도 힘들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커버하는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배가 나오면 이 위가 아래보다도 커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생각해 가지고 옷을 입을 때 될 수 있는 대로 색깔 진한 것을 입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또 될 수 있는 대로 뚱뚱한 여자는 머리를 절대 크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머리를 작게 하고 구두를 신는 데도 될 수 있는 대로 좁은 것을, 좁아 보이는 것을 신어라 이거예요. 이게 머리도 크고 구두도, 신발도 이만하면 이게 뭐 곰 같다구요, 곰.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래도 한 가지라도 좀 작다는 무엇이 있어야 남 보더라도, 그것을 보고라도 '아, 그래도 발은 작다' 하는 동정이라도 받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말이예요, 뚱뚱한 사람들은 목걸이를 하더라도 크게 하면 안 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작게 해서 가늘게 해야 됩니다. 귀걸이를 하더라도 작은 것을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큰 것은 안 돼요. 그것을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내가 잔소리를 안 했지만…. 워싱턴 타임즈 레이 아우트(lay out;배열하다)할 때 전부 다 내가 해준 거라구요. 그거 전부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뚱뚱한 여자는 걸을 때 이러고 다니면 참 우둔해 보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바르게 걸어야 됩니다, 바르게. 안 그러면 우둔하게 보여요, 우둔하게. 될 수 있는 대로 발을 작게 떼라는 겁니다. 뚱뚱한 사람은 그래야 돼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형태가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3) 단정

단정해야 되겠다구요. 여자들이 단추 있는 옷을 입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까지 내려가면 안 되는 거예요. 열기를 말이예요, 반드시 요 둘까지. 그렇다구요.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남자들도 말이예요, 대개 여기까지 보통 단추가 세 개 달려 있거든요. 세 개 달린 것을 그냥 열어 놓으면 그건 평가에 있어 완전히 낙제예요. 하나를 딱 닫고 두 개만 열어 놓으면 '아하, 저 사람이 이래서 둘만 했구나'라고 합니다. 그것은 벌써 보는 사람이 단정하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보지만 셋 다 열어 놓으면 그것은 낙제예요. (웃음) 나중에 정돈이 안 되고 그 모든 것이 다 흩어진다 이거예요.

그리고 저 셔츠 같은 것도 여기까지 셋 다 풀어 놓으면 그만이라구요. 절대 낙제라는 거지요. 그게 다 필요한 것입니다. 또, 여자들은 화려한 옷을 입고 앉을 때는 반드시 정돈을 딱 하고 앉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단정해야 됩니다. 단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가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4) 조화

조화예요. 색깔이 필요합니다, 색깔. 특별히 여자들은 색깔을 잘 맞춰야 됩니다. 여자들은 조화가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하다구요.

자, 그다음에는 뭐냐? 이거 다 잊어버렸구만.

(5)넥타이

남자에게 있어서 넥타이! 넥타이 매는 식이 여러 가지가 있지요. 그건 좋은데 이게 이렇게 벌려지면 안 되는 거예요, 벌려지면.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여기에다가 핀을 꽂는 거예요, 핀을. 그것을 고정시키면 언제든지 딱 고정되는 거라구요. 하루 종일 가더라도 그것이 딱 고정됩니다. 와이셔츠에 꽂는 핀이 있다구요. 핀으로 고정시키면 넥타이가 왔다갔다 안 하는 거예요.

미스터 박의 넥타이 핀이 너무 올라갔어요. 요만큼 내려가야 된다구요. 요 선하고 요 선 사이에 내려가도록 해야 합니다. (웃음) 내가 볼 수 있어야 돼요. 내가 볼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까지 올라오면 어떻게 보노? (웃음) 여기서 보더라도, 남이 보더라도 여기다 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이것이 대개 3분의 1 정도예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웃음) 이것이 너무 짧아도 안 돼요. 끝이 여기까지 와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넥타이 매는 식이 여러 식이 있지요? 보기에 단정한 그것이…. 자기들이 전부 단정한 폼을 취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자들이 걸을 때도 말이예요, 똑바로 걸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보통 사람보다 여기가 조금 높다구요. 이건 형무소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래요, 형무소 생활. 언제나 오른손을 들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게. 습관이 된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어디 갈 때는 자기가 쓱 콘트롤해야 됩니다. 이 사람(통역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랫도리가 처지게끔 됐는데, 처지지 말고…. 「예」 자기가 결점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남자가 그러는 것은 우주를 대표해서 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더우기나 자기 색시를 찾아갈 때는 아무렇게나 가도 되지만, 자기 부모라든가 혹은 높은 사람을 찾아갈 때는 전부 다 그것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6) 장신구

남자도 장신구가 필요하고 여자도 장신구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런 것도 단정히 해야 합니다.

(7) 신발

그다음에 남자나 여자나 신발이 중요합니다, 신발이. 신발이 중요하다구요. 어떤 신발이 잘 맞느냐 그거라구요. 옷에 따라서 전부 다 맞춰 신는 거예요. 대개 신은 벗고 들어가거든요. 여기서는 그냥 신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동양에서는 전부 다 신을 벗고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무엇으로 평가하느냐? 이 신발 보고 평가합니다. 발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몸이 저만큼 크니 보통 사이즈보다 이만큼 크겠다, 보통 사이즈보다 클 때 이것은 도둑놈 발, 그렇게 평가하는 거예요. (웃음)

신발을 척 뒤집어 보고 얼마나 오래 신었는가를 봐 가지고 이 사람이 어떠한 행동을 하는가, 어떻게 걸음을 걷는가 하는 성품까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걸어 가지고 이렇게 닳아진 걸 보고 다 아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을 보고는 '이 사람은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다'라고 대번에 평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발도 닳더라도 양쪽이 똑같이 닳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을, 신발을 보고 모든 걸 평가하는 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들은 척 보면 신발을 어떻게 신었는지 대번에 본다구요, 어떻게 신었느냐를. 발에 대한 관심이 많다구요, 발. 발이 어떻게 생겼느냐, 결혼할 때 손하고 발을 먼저 봐요. 얼굴, 손, 발을 보는 거예요. 여기 서양은 가슴을 다 내놓고 다녀서 알지만 한국은 다 싸서 몰라요. 궁둥이도 모르고. (웃음) 그러니 손과 발을 보고 벌써 평가하는 거예요. 나타난 눈, 코, 귀, 입, 손, 발을 보고, 그다음에는 말하면서 웃는 표정을 보고 다 판단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같은 데서 발을 조그맣게 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발이 작아야 귀족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조그마해야 돼요. 손이 작고 발이 작아야 귀골(貴骨)로 산다, 귀골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 발이 작지 않아요? 발이 작다구요. 몸뚱이는 큰데 반비례적으로 발이 상당히 작아요. 손도 작다구요. 그 대신 두껍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벌써 판단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압니다」 (웃음)

그래서 여자는 이런 것이 이상형이고 남자는 이런 것이 이상형이다 하는 것을 평균적으로 볼 때 그런 타입을 싹 잡을 수 있어요. 동양사상은 애기를 못 낳으면 안 된다구요. 벌써 애기를 잘 낳겠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자, 그런 것을 볼 때 신발 같은 것도 단정하게 신어야 합니다, 더구나 여자들도. 서양의 하이힐 같은 것을 보고 '저거 왜 하이힐을 신었을까?' 할 때, 아 똑바로 걸으려고 했겠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여자들도 걸을 때 똑바로 걸어야 된다구요. 방심하다가 조금만 이렇게 되면 그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한 발자국이라도 조심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여자는 바람 피울 수 없다고 보는데, 이게 이상하다고 난 생각했다구요. 반대예요, 반대. 자, 신발을 깨끗이 신을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신발을 사랑해야 됩니다.

(8) 모자

남자에 있어서의 모자. 여자들도 모자 쓰지요? 그것은 전부 다 어울리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컬러를 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옷을 입는 데도 아까 말했듯이 말이예요, 다 원리적으로 입어야 됩니다.

(9) 비치

언제든지 그것을 알 수 있게끔 비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저 인진이는 말이예요, 전부 다 보면 참 탄복해요. 그거 정돈이 싹 되어 있다구요. 침대까지 깨끗해서 그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싶지 않으니까 다른 데 가서 자는 거예요, 다른 데 가서. (웃음) 나 그런 것을 볼 때 '야, 여자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손질한 것을 아름답게 존경할 줄 알아야 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어떤 때 가 보면 저기 동생 방에도 가서 자고 말이예요, 그러고 있는 거라. (웃으심)

그런 것은 옛날에 아버지가 그랬다구요. 책상을 깨끗이 치워 두는 거예요. 한 달이 지나도 누가 손대는지 대번에 아는 거예요. 누가 손대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요즘에는 어머니하고 살면서 그런 습관을 전부 다 좀 넓혔지만 말이지요. (웃음) 그래 그런 정비가 필요하다구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 방, 특별히 자기가 이렇게 해 놓고 들어가 봐도…. 이거 안 되겠다구요.

요즘에 이 외국의 여자들이 어떻게 하고 사느냐 하면…. 전부 다 이런 것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 책임자들? 그래 난 '저 일본이 왜 축복받느냐?' 했는데 환경을 깨끗이 하고 정리를 잘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나쁜 영인은 나쁘게 하는 것을 시키고 좋은 영들은 정비를 깨끗이 신성하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좋은 영들이 많이 와서 도와주기 때문에 일본이 그렇게 빨리 발전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본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MFT활동을 하든가 급격한 활동을 하더라도 그런 면을 전부 다 앞으로 생활화해야 되겠다구요.

(10) 보관

얼마나 오래 보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7) 몸 단장, 몸에 대한 단장

(1) 머리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머리를 잘해야 됩니다, 머리. 화장을 하는 것도 그렇고, 머리도 자기가 봐 가지고 가리마를 왼쪽을 타느냐 오른쪽을 타느냐를 알아야 됩니다. 서양도 그렇고 동양도 그렇고 전부 다 이렇게 탑니다. 서양풍이지만 대개 왼쪽을 가르는 거예요. 왼쪽 가리마가 좋다는 거예요. 오른쪽을 크게 하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이걸 더더구나 여자들이 잘 생각해야 된다구요.

(2) 얼굴

얼굴은 생긴 대로 그냥 있는데 그 표정을 어떻게 하느냐? 이건 전부 다 여러분들이 습관적으로 조정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빨이 옥니면 이렇게 '크' 할 때는 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자꾸 웃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 왜 그러냐? 여자가 그러면 독사, 독사의 이빨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은 절대 입을 벌리고 웃지 말라는 거예요. 입을 벌려 물게 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독이 심하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면 상당히 독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런 걸 알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입을 벌리지 말고 웃으라는 것입니다.

또 이빨이 이렇게 나온 사람은 말을 많이 하는 거예요. 말을 많이 한다구요. 언제나 입술을 벌리게 되어 말을 많이 하니까 언제든지 닫았다 열었다 하는 거예요. 와와와 그럴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입을 닫는 훈련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자기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다 잘 알아서 해야 됩니다.

웃는 거면 웃는 것도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습니다. (표정을 지으심. 웃음) 어떤 사람이 웃을 때 말이예요, 벌려 가지고 좁혀 웃는 사람이 있고 좁혀 가지고 벌려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여러 종류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고, 별의별…. (표정지으심) 가만히 보라구요. 요거 다 다르다 이거예요. 자기 얼굴을 보고 폼에 맞는 웃음을 연구해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하하하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꽃이예요, 꽃. 꽃이 필 때는 말이예요, 소리 없이 피지 '확' 피나요? 살랑살랑 피지요. 그런 여자가 여성답지 하하하가 아니예요. 여기 이 서양 여자들은 허허허 하는데 왜 그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남자라면 또 몰라도 여자는 꼴불견이라구요. 절대 꼴불견이예요. (웃음) 그거 아주 진짜 꼴불견이지요. 암만 서양 여자들이라도 우리 무니들은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자, 이런 훈련을 하게 되면 척 보면 벌써 그 사람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교양이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대번에 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어머님이 그런 사람입니다. 어머님에 대해서 선생님이 그런 잔소리를 참 많이 했다구요. 여러분들 서양 여자 같았으면 '확―, 뭐 그러냐? 남자가 뭐 그러냐? 난 내 마음대로 하겠다' 그랬을 거예요. 어머니가 그랬으면 지금 동양의 대표적 상징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재미있지요? 「예」 선생님은 대단히 재미있는 사람이예요. (웃음)

(3) 손톱과 발톱

나 여기 서양에 와 가지고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 앞에 가는 거예요. 손톱만 보면 이건 뭐 위험스럽다구요. 선생님은 손톱이 언제나 이렇게 짧다구요. 이것이 필요합니다. 조금만 길면 손톱과 발톱을 자른다구요. 손톱과 발톱 자르는 것이 취미라구요, 취미. 손톱 기르는 여자들은 일을 안 하겠다는 여자들입니다. 그렇잖아요? 아, 그것 가지고 타이프를 칠 때 어떻게 치겠나 말이예요. (웃으심) 난 그걸 볼 때, 그건 거리의 여자다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안 주면 '확' 돈 주라고…. (웃음)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왜? 일하는 여자에게 어떻게 그게 필요하냐 말이예요. 또, 그것 기르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런 거 필요 없다구요. 정 한 번 해보지 못해 한이 되면 한두 번 해보는 건 괜찮지만, 나 그거 원치 않습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여편네가 손을 갖다 뻗는데 어떻게 그걸 잡아당기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손톱 발톱을 자르는 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여자들이 양말을 벗을 때 발톱이 길어서 이렇게 늘어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서양 여자들은 길면 발톱이 아파서 안 되겠구만. 하이힐 신을 때 아플 거예요.

(4) 걷는 것

아까도 얘기했지만 단정히 걸어야 됩니다. 그게 필요한 거예요. 서서 걷는 것이 균형이 잡혀야 된다구요. 서서 걷는 것이 균형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안전하게 걸어야 돼요. 어떤 사람 보게 되면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걷고….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서 있는 것이 균형이 잡혀야 됩니다. 척 서 있는 것이 균형이 잡혀야 돼요.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여자들이 말이예요, 이 등이 구부러지면 참 안 되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침대 생활하는 여자들 보면 여기 가슴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머리에서부터 바로 설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도 언제나 똑바로 앉는 연습을 해야 됩니다, 남자들이 말이예요. 또, 여자도 앉을 때는 궁둥이를 박아 가지고 앉아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익숙해지는 거예요. 이게 안 되게 되면 전부 다 허리가 구부러지는 거예요. 걷는 모양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걷는 모양.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5) 앉는 모양

여자들이 어디 가서 앉을 때…. 뭐 여기서는 의자에 앉지요. 동양 같은 데서는 여자가 절대 기대 앉지 못한다 이거예요. 남자는 그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자는 궁둥이가 커서 앉으면 자동적으로 편안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궁둥이가 작고 위가 크기 때문에 이렇게….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 특히 여자들이 기대어 앉게 되면 애기에게 지장이 있는 거예요. 임신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6) 말

동양사상에서는 여자의 말이 담을 넘어가게 되면 그 집안 망한다고 그런다구요. (웃음) 남자가 왕왕 하면 자연적으로 담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여자는 말이 작다구요. 여편네는 작다구요. 본래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담을 넘어가게 되면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 여자 데리고 살다가는 망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벌써 여자가 말하는 소리 들으면 말이예요, 대번에 안다구요. 저 사람이 어떻게 살 것이다, 고달프게 살지, 복받고 살지, 사랑받고 살지, 그걸 안다구요, 벌써. 그래서 여자의 음성이 중요하다구요. 그런 것 생각들 안 해봤지요? 「예」

(7) 자는 것

여기 서양은 잠자는 매너가 어떻게 돼 있어요? 엎드려 자는 거예요? 「옆으로 자는 겁니다」 자는 것, 잘 때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그거예요. 잠을 잘 자야 됩니다. 자는 게 고와야 된다는 거예요.

코를 고는 것도 말이예요, 덩치가 큰 남자들이 코를 골지 여자가 코를 골면 안 된다구요. 여자가 하는 건 쌕쌕쌕 작게 그래야 됩니다. 여자가 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 목을 이렇게 숙일수록 소리가 더 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베개를 이렇게 대는 거지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자는데 들어와야 할 때는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옆으로 삭 들어와야 됩니다, 옆으로 돌아서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남편이 먼저 자는데 여자들이 왁 하고 들어오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웃음) 살짝 옆으로…. 그게 필요하다구요.

(8) 건강

건강이 제일이예요, 건강. 아무리 아픈 데가 있어도, 감기가 들어도 건강한 기분을…. 자기의 표정을 봐 가지고 다른 사람이 뭘 알 수 없는 표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건강한 표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금만 감기가 걸려도 아픈 표정 하고 말이예요, 조금만 어려워도 어려운 표정 하는데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건강한 표정을…. 여자들이 특별히 그렇다면 그런 여자들 데리고 사는 남자들은 상당히 위안받는다는 거예요. 남자가 걱정스러워해도 거 왜 그러시느냐고 하면서 위로할 수 있는, 언제나 건강한 표정이 필요합니다.

2. 교회생활

1) 기도생활

아까 말한 기도생활이 필요해요. 기도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부업이 아니다 이거예요. 주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2) 집회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물로 말하면 수평을, 언제나 밸런스를 취할 수 있다는 거예요. 수평을 만드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회 참석은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3) 배워라

언제든지 배워야 됩니다. 영적으로 배워야 되고, 그다음에는 교육과 지식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모르면 안 됩니다.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영적인 지식과 육적인 지식이 얼마나 차 있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감정해야 됩니다. 여기서는 영적인 지식이 언제나 앞서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는 반드시 꿈 같은 것이 있고, 몽시가 있고, 암시가 있고, 계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어떻게 나와 관계가 되고 이러한 타입의 몽시라든가 환상 같은 것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전부 다 통계적으로 추려 가지고 자기가 보는 그 통계에 맞는 것을 따라서 전부 다 습득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구요.

4) 전도

전도입니다. 전도는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 그건 뭐 애기를 낳아 키우지 않은 사람은 원만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도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을 다루다 보면 원만해진다는 거지요. 그리고 전도할 때 영계가 협조를 많이 해온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한테 내가 정성을 들이면 그 사람의 성품을 백 퍼센트 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수십 명 쭉 길러 보면, 사람은 비슷비슷하니 사람을 전부 다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사람을 완전히 알게 된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척 보면 안다는 거지요. 저 사람은 내가 전도하려고 하는데 얼마만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같은 양반도 독특한 열두 제자를 택했다구요. 전도를 열두 사람 이상 해보면 훤하게 안다는 거예요. 길러 보면 말입니다. 그거 절대적입니다. 절대 필요하다구요.

5) 봉사

위하는 사람. 사랑하며 위해 사는 거지요.

6) 탕감길을 가야 된다

탕감길을 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특별히 정해서 그런 기도를 한다든가, 언제든지 일년에 몇 번씩 자기 자체의 탕감길을 간다고 하는 기간을 두고 특별기도를 해야 됩니다, 특별기도. 그것을 해봐야 됩니다. 그것을 해보면 여러분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냐? 신앙자가 그런 놀음을 해보게 되면 자연적으로 슬픈 일, 어려운 일이 찾아올 것이 탕감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동생활을 할 때 내가 먼저 저 사람의 일을 책임지고 하겠다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7) 화목

그다음에 언제나 화목해야 되겠습니다. 교회에 가서도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얼마든지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일, 교회생활에 있어서 여러 식구들의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여기서 화목케 해야겠다,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화목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그랬지요? 사탄은 그 반대예요. 사탄은 이것의 반대입니다.

8) 체험생활

체험이 필요합니다. 체험이 필요하다구요. 신비로운 체험, 영적 체험이 필요하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보고, 환상 가운데 선생님을 보고,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보는 현상이 자꾸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짧은 것이 아니라, 쭉 영적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적 낙원에도 들어가 보는 현상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런 체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언제든지 종적인 생각을 해야 됩니다. 종적인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앞으로 무엇을 하려고 길을 떠나가도 벌써 좋지 않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쓱.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가려 가야 된다구요. 그런 체험이 필요한 거라구요.

9) 영계와 현실

그건 뭐냐 하면, 영계에서 되어지는 것은 현실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언제든지 체험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생에서도 그렇고, 이 사회에서도 그렇고, 그걸 전부 다 감지해야 됩니다. 신앙생활이 깊어지면 점점점 범위가 넓게 그것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그 슬픔이 자연히 체휼된다는 거예요, 현실에서. 그래서 현실이 공명체라는 것입니다.

3. 대사회생활

우리는 대사회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1) 시간

우리는 시간권 내에 사는 거예요. 시간 관념이 철저해야 됩니다. 시간 생활, 약속을 지키든가 회사시간을 지키든가 학교시간을 지킨다든가 이런 것에 전부 다 철저해야 된다구요.

2) 존경과 교류

대하는 사람들을 전부 존경할 줄 알고, 그다음에는 내가 교류할 줄 알아야 돼요. 교류해야 됩니다. 무엇인가 좋은 교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필요하다구요, 언제나. '남한테 내가 존경받지' 그거 아주 좋지 않아요. 두 사람 가운데 먼저 존경하는 사람이 지배자가 된다구요.

3) 외교와 발전

이것은 자기가 출세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 명절 때나 생일 때, 이런 모든 것을 잘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회사의 책임진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교적인 무대로 확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외교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저 사람 편을 나에게 순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말과 정성적 표시가 따르는 것입니다.

4) 직업과 자세

일하는 자기 책임에 있어서 태도가 나쁜 사람은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직업은 뭐냐 하면 제2의 나가 되는 거예요. 직업이라는 것은, 일이라는 것은 제2의 나를 만들어 놓기 때문에, 태도의 여하에 따라 그날의 모든 생산, 일한 모든 실적이 좌우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 좋은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 직업을 살아 있는 사람같이 생각해 볼 때, 내가 태도가 좋지 못하게 될 때는 직업에 대해 실례를 하고 빚을 진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직업은 신성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 제2 생명이예요. 나의 연장을 그 자체로 표시하는 거라구요.

5) 주종관계

언제든지 이 대사회는 주종관계가 돼 있습니다. 자, 거기에 누가 영향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그 사장이 직원에게 영향을 주는 입장이면 좋은 사장이 되는 것이고, 그 직원이 사장에게 영향을 주면 좋은 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주종관계를 원만하게 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불평이 필요 없다 그거예요.

6) 사회와 나의 이점

벌써 우리 직장이 회사면, 회사와 나와의 이점이 개재되는 거예요. 회사에 빚지는 자들이 많다구요. 절대 회사에 빚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손해만 입히면 그건 제거되는 거예요. 제거되기 마련이라구요. 그다음에는 국가와 연결시켜 국가의 이익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7) 말하는 것, 행실

이 모든 것이 단정해야 됩니다. 언행심사, 말하고 행실하고, 그다음에는 생각하는 거하고 일하는 것이 단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범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래야 그 모든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우리는 어차피 내 하나 살아가는 데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내 자체생활과 교회생활과 사회생활을 귀중히 여길 줄 알아야 되겠다 해서 이런 내용을 전달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옛날과 다르다구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갖출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오늘 지시하고 말씀한 모든 것을 참조하면서 여러분이 한 달 동안 열심히 싸우고, 이제부터는 실적을 어떻게 나타내느냐 하는 것에 주력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의 실적은, 지금부터의 실적―지금까지는 탕감 실적으로 많이 소모되었지마는―은 탕감실적이 아닌 여러분들에게 이익된 실적으로 남아질 때에 들어온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자꾸 무너뜨렸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의 소유권이 확대될 때이니만큼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옛날에는 무니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무니에게 관심이 있어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주시하기 때문에 이런 전체적 내용을 갖춰 가지고 모범이 돼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체들이 하나님 앞에 참 자랑받을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그러도록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라구요.

몇 시예요? 「12시입니다」 (웃음) 자, 세계에 이런 회의는 없지요? (웃음) 공산당은 1시, 2시, 3시에 하는 것이 보통이예요. 그 사람들은 중요한 회의는 밤에 하는 거예요. 왜? 사탄 회의라서 그래요. 그래, 자유세계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됐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닥터 더스트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이번 기간에 여러분들이 여기 오기 전에 다 결심했어요? 「예, 어제 저녁에 모여서…」 내가 하나 묻겠다구요. 이번에 이런 사건을 중심삼고 각자가 지금까지의 자기 자신의 마음과 과거를 비판하고 이와 같은 섭리적 시점에서 내 자신이 하늘 앞에 서 가지고 어떤 일을 해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했어요? 「예」 하고 왔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은 손 안 들어도 괜찮아요. 하늘 앞에 그런 맹세를 했어요? 「예」 그럼 이 시간에 부모님 앞에 또다시 결의를 하라면 하겠지요? 「예」 감사합니다.

하늘 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하라

여러분,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뜻길을 걸어나오는 데 있어서 그런 계기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있었습니다」 그때는 오늘과 같이 수백 명의 세계 각국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서 그런 결의를 하고 선서를 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여러분들과 다르다는 거예요. 단 한 사람, 혼자였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건 세계적 지도자 입장에서 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입장에서 그런 결의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지금 여러분들이 결의하는 것은 미국이라든가 전세계의 사람들, 특히 지성인들과 법조계에 있는 사람들이 미국의 처사에 대해 그르다고 하고, 전세계 40억 인류가 우리 편에 서서 환호하고 옹호하는 이런 배경을 가지고 결의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백인 세계에서도 그렇지만 유색인 세계에 충격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번 이 레버런 문 사건을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볼 때, 세계의 역사노정에 이와 같은 연합적인 형태가 벌어진 것은 처음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이라구요. 영적으로 보면 이 마음세계에서 폭발이 벌어져 새로운 영적 통일권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지금 이 자리라는 것은…. 앞으로의 세계는 뻔해요. 민주세계도 실험 필하고 공산세계도 실험 필하고, 이제 남은 것은 유니피케이션 월드(Unification World;통일세계)뿐입니다. 통일세계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목전에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건국 이념에 불을 질러야 할 통일교회 젊은이들

구교시대에 신교도들이 천주교의 핍박을 받아서 대서양을 건너왔습니다. 여러분의 조국, 여러분 나라의 건국이념을 보면…. 여러분의 조상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대서양을 건너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상륙하여 나라를 건국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소망하던 이상천국, 뜻의 세계를 이루려고 했습니다. 그런 건국사상이 지금에 와 가지고는 어떻게 되었느냐? 전부 다 자유주의 계통이 되어 창조론을 논하지 않고 진화론을 옳다고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 세계에서 교회에 대해 전부 다 면허를 취소한다는 이런 급박한 최후의 단말마적인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모든 다른 종교 단체는 학교마다 써클 활동을 하던 그 시대에 기독교만이 활동할 수 없다는 법안이 생겼어요. 이렇게 건국이념이 바꾸어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자, 이것을 볼 때에, 영국의 지배하에 있던 미국이 독립을 선언하고자 할 때의 역사적 시점의 입장과 현재의 기독교가 당하고 있는 입장이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정부가 영국과 같은 입장에서 기독교를 파괴하려고 하는 옛날의 영국의 입장과 딱 맞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국이 미국을 전부 다 탄압해 가지고 거기에서 미국이 폭발적으로 독립운동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실정에 놓여 있는 것이 지금 미국정부와 기독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새로운 기독교인들,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새로운 사람들이 궐기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청교도의 입장에서 영국을 반대해서 건국이념을 세운 선조들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건국이념을 재생시키고 재건설해야 할 시점에 놓여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결국은 뭐냐하면 청교도들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사상에 불을 질러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거국적인 행동을 제시할 수 있는 기독교가 되어 있느냐 하면,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보면 누가 해야 되느냐? 누가 해야 되느냐? 그것은 여러분들이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미국 젊은이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대서양을 건너올 때의 모험, 독립을 위한 전쟁에서 죽음을 각오한 모험의 길, 인디언들과 싸우던 모험과 같은 여러 가지 모험의 길을 단행해 나갈 수 있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고 보는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대서양을 건넜고, 독립전쟁 때는 생명을 바쳐 싸웠습니다. 그럴 때 그들은 약자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믿고 나섰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나선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믿고 나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을 결의하고 나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대서양을 건널 때 어떤 지도자가 있었던 것이 아니예요. 그저 하나님을 따라온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온 거라구요. 또, 독립전쟁 때에 약한 병사를 거느리고 싸울 때도 하나님을 따라서 싸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라서 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캡틴(Captain)으로 모시고, 하늘과 더불어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따라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영제국과 싸우던 독립군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싸웠다는 거예요. 영국군들이 하나님을 모시는 것보다도, 독립군들이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더 간절하고 더 철저했기 때문에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조지 워싱턴 장군을 따르고 있었던 모든 병사의 가슴에는 그것이 불타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도자, 사령관이 있어서가 아니라 모든 병사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마음이 불타 있어서 승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나를 포기하고 결의해야 세계를 해방할 수 있어

자, 역사적인 이런 초점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나라가 이제부터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흥망성쇠의 기로에 있는 이 시점을 놓고 여러분들이 결의했다고 하는 것은, 옛날 선생님의 자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실정과 오늘날 미국의 현재적인 사실을 직시하면서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과 더불어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여러분들의 가슴에 공산세계의 어떠한 병사, 어떠한 누구도 당할 수 없는 개개인의 신념을 갖춰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맹세하고 결정하자구요. 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이 결의를 했으면, 무엇을 걸고 그런 결의를 했어요? 무엇을 걸고 결의했느냐 이거예요. 나를 편안히 하고 나를 구하는 입장에서 이런 일이 가능하겠어요? 나를 편안히 하고 나를 구하는 입장에서 이런 일이 가능하겠느냐, 나를 희생시키고 나를 포기할 때 가능하겠느냐?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 그렇게 결의했어요? 「예」 누구한테? 누구한테 결의했어요? 누구한테 맹세했어요? 문제는 그거예요. 누구한테 맹세했어요? 「하나님」

여러분의 조상들이 대서양을 건널 때 하나님 앞에 결의하고 나섰던 거와 마찬가지, 독립군들의 가슴속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의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죽고 한 사람이 남더라도 이상의 나라를 계승해야 됩니다. 결국에는 그 한 사람마저 죽더라도 그 길을 가면 여러분의 후손이 이런 이상의 나라를 그리워하면서 선조들이 걸어간 길을 찾아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선조들이 결의한 것은 자기들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구라파에서 신앙의 자유 때문에 핍박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영국 치하에서 압제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해방하고 세계적인 모든 사람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궐기하고 나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전체를 위해 자기의 희생을 각오할 거예요, 그 반대의 길을 갈 거예요? 다시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첫번째요」 부모님 앞에도 그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그러겠어요? 「예」 잊지 말라구요. 이 결의가 오늘날 우리의 모든 울분을 터뜨릴 수 있는 폭발적인 원동력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손을 이렇게 모으라구요. 이렇게 잡아요. 그리고 열 손가락을 보고 자기 자신 앞에 맹세하세요. 이 손과 이 발과 이 몸이 배신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맹세한 사람들은 아멘하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그러면 다 끝난 겁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전체가 다 해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생명이 끊어지지 않는 한 감사하며 가야 한다

선생님에 대한 얘기를 해보겠어요. 선생님이 옛날 이 길을 출발하면서 하나님 앞에 약속할 때는 소년시대였다구요. 그때는 부모도 몰랐다구요. 누구도 모르게 출발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결심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이렇게 비참할 수밖에 없는가 하는 전반적인 문제를 알기 위한 출발과정에서 이런 결의를 했어요. 그리고 출발할 때 이미 사명을 위해서 내 목숨을 바칠 것을 선서하고 나섰던 것입니다. 언제든지 사탄의 접선에서 투쟁할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세계적 사탄의 일선에서 투쟁할 것을 선언했다구요. 그러면서 내 생명이 남아 있는 한 배신자가 안 될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 길을 나오면서 감옥생활도 많이 했고 쇠고랑도 많이 찼지만 내 생명이 끊어지지 않는 한 감사하고 가야 할 이러한 자리에서 나온 거라구요. 감사해야 돼요.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일을 기쁨으로 맞이하고 그 결과는 하늘 앞에 맡기는 겁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살기를 어떻게 사느냐? 내가 그냥 살아 있으면 죽을 것인데, 죽을 수밖에 없는데 뜻을 세우신 하나님의 불쌍한 처지가 있기 때문에, 나에게 이런 고통을 줘서 고개를 넘겨 가지고 불쌍한 하나님의 섭리를 계승하기 위해서 남겨 둔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지금 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 세계가, 정신세계가 전부 지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합해 들어오는 이때에 있어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는, 희생을 각오하고 가야 할 전통의 길이 틀림없이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나는 약자가 아닙니다. 너와 나와의 대결입니다. 레슬러들이 목을 조이는 거와 같은 순간이예요. 그런 자리에서 '해봐라! 너는 그것이 최고의 힘을 다한 것이지만 나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러고 대결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이때는 지금 소련 공산주의 KGB를 중심삼고 모든 원수들이 선생님의 생명을 노리는 때입니다. 우리 애들을 납치하려는 계획이 있다는 것을 내가 보고받고 있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이런 결정이 남으로써 모든 계획을 다 중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적인 면에서 보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통합운동을 개시하고, 외적인 면에서는 악마들의 공세를 방어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보는 것입니다. 원수들은 생각하기를 레버런 문이 돈도 많고 그러니까 그냥 레버런 문을 처치하는 것보다 아들딸을 납치해다가 돈을 받고 처치하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익을 취하고도 얼마든지 레버런 문을 처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일년 반이라는 투쟁기간에 보류하지 않고 행동개시했다가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또, 내적으로 통일교회를 볼 때는 단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여기에 조금도 동요되지 않는 거예요. 하늘이 같이한다 이겁니다. 옛날에 내가 혼자서 핍박받고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던 그런 과정과 비교해 보면, 지금 때는 뭐 하늘나라에 다 올라왔다고 봐요. 그때는 깜깜한 밤이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사탄들이 와서, 검은 구름떼가 몰려들어와 목을 조르곤 했다구요. 그런 자리였습니다. 영적으로 그랬다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각국의 젊은이들 아니예요? 전부 다 레버런 문 앞에 생명을 각오하고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할 때,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방탄장치와 폭탄장치가 다 돼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내가 동요할 수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동요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 감옥을 무서워하겠어요? 죽음의 자리를 무서워하겠느냐 이겁니다. 그런 차이를 내가 알고 있는 겁니다.

그런 차이의 세계에 서 있는 여러분 자신도 졸장부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고 천지가 용서하지 않아요. 이런 전통의 참부모를 알았으니, 아버님을 알았으니 그 아버님의 전통을 내가 이제 올바로 이어받겠다는 신념만이 불타야 되겠습니다.

제2의 레버런 문이 되라

여러분들 자신이 몇 살부터 몇 살까지는 이 나라를 구하고 자유세계를 구할 수 있는 새로운 건국자가 될 것이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자유세계를 리드하겠다는 지도자의 신념에 불타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의 역사는 탕감역사였지만 이제는 탕감역사가 아니예요. 찾는 역사라구요. 이번 법정투쟁도 찾는 역사라구요.

자, 이제 전세계는 가을 절기의 추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누가 반대해요? 지금까지는 무니를 반대했지만, 이제부터는 무니들을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무니들을 반대하는 분위기는 완전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계는 이런 추수의 역군을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이번 기회에 추수의 역군을 동원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류는 이런 추수의 역군을 기다리고 있고, 하나님은 추수할 이런 역군을 내보내기를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언제 추수할 것이냐? 오늘이 바로 그날이예요. 오늘이 바로 그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이 바로 그날인 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여러분한테 내가 한 가지 제의하는 것은 여러분의 결심 위에 선생님의 결심을 연결시켜 대신해 나가겠다는 이런 결의를 해달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결심했지만, 그것은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결심한 것이지요. 그러니 선생님의 전통적인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제2의 레버런 문이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레버런 문은 없어져도 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오늘 그런 결의를 할 수 있어요? 「예」 손들라구요.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러면 250명 전세계 통일교회의 모든 책임자들과 선교부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든 선교국 대표들이 여러분과 같은 결의를 하는 순간으로 말미암아 하늘땅과 영적세계가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선포합니다. 아멘. 「아멘」

이러한 계기가 설정되었다는 사실은 세계사적인 것입니다. 이건 보이지 않지만 세계사적인 일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제2의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돼요. 제2의 레버런 문으로서 '선생님은 이런 입장에서 어떻게 했을까?' 하는 것을 늘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표제예요. 이게 생활방식이라구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선생님은 지금까지의 수양 도중에 3대 목표를 정하고 나왔습니다, 3대 목표. 옛날에 이 뜻을 세워 나올 때에 3대 목표를 정하고 나왔다구요. 첫째는 무엇이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게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언제든지 고통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갈 때는 이놈의 '나'라고 하는 것은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그때는 '이놈아!' 하면서 콘트롤하는 거예요.

또, 이놈의 눈은 좋은 걸 보려고 하고 나쁜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럴 때는, '이놈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입, 이놈의 입은 전부 좋은 걸 먹으려고 해요. 그때는 '안 된다!' 이러는 거예요. 듣는 것도 전부 좋은 것을 듣고 자기를 내세우려고 합니다. 안 된다 이거예요. 또 남자로 생겨나서 여자를 생각하고 사랑문제를 생각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섹스문제에 대해서 생각이 되면, '내가 자아를 주관하고 콘트롤하지 못하면 우주주관이 다 깨져 나가 버린다' 이러고 나왔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이 길을 닦아 올 때는, 나를 주관하기 전까지 극장 앞도 안 지나갔다구요. 술집 앞도 안 지나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선동하고 이러는 데는 안 다녔습니다. 대중 앞에 나가서 선동하고 칭찬받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주관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실패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자는 문제입니다. 자는 문제가 제일 어렵다구요. 그다음에는 배고픈 것입니다. 그다음이 정력문제입니다. 이것이 3대 원수예요, 3대 원수. 그렇기 때문에 밤을 새우면서도 그것을 수양의 과정으로서 세워 나온 것입니다. 굶으면서도 수양의 과정으로 세워 나왔다는 거예요. 혼자 살면서도 수양의 과정으로 세워 나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생각할 때는 선생님은 성인이기 때문에 다 다르다고 하겠지만, 선생님은 예민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더 민감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더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를 주관하기 전에는 우주주관 못 해요. 나를 주관하고 나서야 우주주관할 수 있어요. 나를 주관하고 나서야 하나님을 부를 수 있고, 하나님의 주관권을 바랄 수 있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아담이 자기를 주관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이 세밀히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하라고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는 것은 처음 들을 거라구요.

이놈의 손이 어디로 가느냐? 이놈의 발이 어디로 가느냐? 생각이 어디로 가느냐? 생각하고 보고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섭리를 대행하겠다고 해야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래야 원리관에 있어서 합격한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주관 못하고는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는 거예요. 그렇게 수양해 나갈 때, 내가 여자 문제를 기억하면 할수록 사탄은 미인들을 갖다 붙여서 따르게 하는 겁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사탄세계에 근거지가 있고 응어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악이 여러분 앞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이 나쁘고 세계가 나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마음에 있다구요, 마음에.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못해요.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발전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겁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오늘 이 결의와 더불어, 이 맹세와 더불어 선생님이 지켜 나오던 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전수해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제2의 하나님, 제2의 예수님이 되라

둘째는 무엇이냐? 둘째에 대해서는 확실히 얘기 안 했습니다. 들어 봤어요? 선생님의 둘째 번이 뭐예요? 모르지요, 여러분? 뭐예요?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건 뭐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제2의 레버런 문이 되라는 것입니다. 제2의 하나님이요, 제2의 예수님의 자리에 서라 이거예요. 아까 여러분들하고 약속할 때, 제2의 레버런 문의 책임을 하라고 했던 말과 마찬가지예요. 제2의 하나님이요, 제2의 예수님의 자리에 서라! 이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선생님의 관념도 그 관념이라구.

나는 제2의 하나님이다, 제2의 예수님이다! 만사를 대할 때는 내가 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레버런 문이 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대하겠느냐, 예수님은 어떻게 대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 문제만 하더라도 미국은 내 원수입니다. 용서할 수 없는 원수예요. 폭격을 한다면 원자포를 쏘고 싶은 원수지만, 하나님은 어떻게 대하고 예수님은 어떻게 대하고 성인들은 어떻게 대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레버런 문도 그 길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간단한 거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할 때 원수를 위해 기도하게끔 코치한 하나님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 전통의 길을 틀림없이 가면 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할 것이요, 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죽음이 엇갈리는 길이라도 예수님과 영계가 같이한다는 신념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철두철미한 그 기반이 통일교회의 발전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일족을 하나님이 따라다녔고 영계가 따라다녔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들이 그런 신념을 갖게 되면 하나님이 따라다닐 것이고 예수님이 따라다닐 것이고 흥진님이 따라다닐 것이고 부모님의 보호권이 따라다닐 것입니다. 이런 틀림없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하나님은 내 편이요, 자연히 영계는 내 편이 되는 거예요. 미국과 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를 당할 자가 누구냐? 나는 사령관의 자리에 섰다'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2인자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부모님을 모르지만 나는 부모님을 대신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신했다. 흥진님을 대신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예수님 앞에 기도하고, 부모님 앞에 기도할 때는 갈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담판기도하는 것과 같은 심각한 자리에서 우주의 운명과 인생의 갈 길과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내 자신의 갈 길을 심각히 결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도 모를 때는 어떻게 하느냐? 어려운 길을 죽을 각오하고 죽을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도 모르겠을 때는 제일 어려운 길을 가야 돼요. 그렇게 갈 때는 비약이 벌어져요. 비약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여러분들의 갈 길을 알았지요, 이젠? 「예」 오늘은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의 목표를 중심삼고 살아 나온 생활의 비결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무서울 것이 없어요. 무서울 것이 없다구요. 생명을 걸고 나가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언제나 승리는 나와 더불어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승리가 카운트다운(countdown)한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모든 것을 쳐 버리고 카운트 파트너가 되어 가지고….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집니다. 핍박이 어떤 것인지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님의 사랑, 솔로몬의 지혜, 베드로의 믿음을 구하는 기도를

둘째는 그것이고, 세째 번은 무엇이냐?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뭐냐? 솔로몬의 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솔로몬의 지혜와 베드로의 믿음을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 이상 기도해야 된다구요. 이 이상 기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에게는 못 믿을 것이 없다. 레버런 문 앞에 하늘이라는 대타이틀을 달 때는 사탄이의 말을 믿고 이걸 소화해 나가야 뜻이 발전되는 것입니다. 못 믿을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못 믿을 것이 있으면 내가 믿어 주겠소! 하나님에게 걱정되는 것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이 못 믿고 뭐 어떻고 한다는 걸 볼 때는 웃음이 나옵니다. 우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서도 이루어졌고, 지혜에 있어서도 이루어졌습니다. 레버런 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혜에 대해서도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믿음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이런 원칙적인 제1, 제2, 제3 목표를 중심삼고 살아 나오면서 이미 기도한 대로 다 이루어진 자리를 거쳐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와 사탄과 하나님의 길을 뚫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정상의 자리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는 거와 같이 여러분들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암만 내가 남자라고 해도 여자들을 전부 다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딸과 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생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심정권에 서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이 3대 원칙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제2의 레버런 문이니 제1 레버런 문이 가진 3대 원칙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자기를 주관하게 되면, 예수님과 하나님이 '뭘 취하겠느냐?' 해서 사랑을 취하겠다고 하면 사랑을 주고 지혜를 취하겠다면 지혜를 줍니다. 그다음에 또 믿음을 취하겠다면 믿음을 주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실전장에서 필요한 생활철학의 관건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로하면서 가야 하는 길

내가 믿고 하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이런 신앙관을 가져야 돼요. '제1 주체는 하나님이요, 나는 대상이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것이다. 내가 창조된 제2의 하나님, 제2의 예수님, 제2의 부모님의 자리에 있으니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있소!'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이젠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세계적인 일을 혼자 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이와 같은 철학적 배경의 내용을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나라를 소화해 가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깨끗이 선생님 앞에 '틀림없이 우리가 그것을 전수받아 그렇게 살 것입니다' 하고 약속하자구요. 「아멘! 예스, 파더」 (3번 반복)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사랑과 더불어 선생님과 하나되면 예수님이 형님이 되고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참부모님이 부모님인 걸 깨닫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이 힘이 없을 때는, 힘이 없거들랑 엎드려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얼마나 선생님이 눈물을 많이 흘리며 기도했겠어요? 남들은 자고 먹고 놀고 하는 시간에 눈물지으면서 고독의 길을 가야 되고, 병든 하나님을 붙들고 가야 됩니다. 그런 보호자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병들었어요. 그러므로 '어쩌다가 당신이 이런 자리에 섰소? 어쩌다가 당신이 이런 자리에 섰소!' 하는 거예요.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갈 때도 하나님을 끼고 간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울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위로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욕심이 없었다 이거예요. '나는 영광도 다 필요 없소.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것만이 효성의 길을 가고, 당신을 위해서 잘 죽어 가면 그만이요' 이랬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목표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곳에 가서 놀고 춤을 출 때 나는 하나님을 모시고 저럴 수 있는 날이 언제 올 것인가 하는 걸 생각했고, 나라의 큰 대회를 바라볼 때 언제 하나님을 모시고 저렇게 큰 대회를 열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을 맞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적인 환경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하는 것만을 생각했어요. 그것만이 소원이지 딴 뭣이 없어요.

하나님을 모셔 놓고 내가 천번 만번 코가 납작해지도록 하나님을 위로하는 경배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에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전세계를 하나님이 호령할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환경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어디 있겠어요? 내가 내 손을 잡고 '이걸 하나님의 손으로 알고 당신의 손을 힘차게 붙들고 일할 수 있는 효자의 손으로 잡아 주소서! 내 몸은 아버지 몸이오니 아버지의 몸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고 가는 곳곳마다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서 눈물을 흘리고 또, 이번에 선생님의 이런 사건으로 여러분이 눈물 지은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런 심정의 세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 손에 힘이 빠지도록 하늘을 위하고, 이 몸에 기력이 진하도록 하늘을 위하고, 이 눈의 시력이 무디도록, 이 입이 말을 못하고 혀가 굳어지도록 끝까지 하나님을 위해라. 밤을 새워 가면서라도 그를 사랑하고 그를 변호하고 그를 찬양하기 위해서 이 입이, 혓바닥이 움직이지 못하도록까지 해라. 이러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손을 자기 손 이상, 여러분의 눈을 자기 눈 이상 사랑하는 걸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신비로운 경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거 아녜요?

하나님의 비밀 심정권을 찾아들어가자

자,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불효했습니다. 책임 못 했습니다. 그러니 회개하고 효성을 다해야 합니다. 이제 여기에서 전수를 받았으니 여기에서 내려가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투쟁하면서 올라와, 여러분들이 세계 정상에 서서 도약할 수 있는 때에 왔으니 내려가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어려운 과정에서도 발전해 나왔다구요. 비약했다구요. 이젠 여러분들이 비약할 수 있는 단계에서 도약해야 합니다.

여러분, 요즘에 미국 사람들은 차 타고 다니지요? 선생님은 차를 안 타고 걸어다녔습니다. 밤을 새워 걸어서 식구들을 찾아가 만나고 밤을 새워서 얘기하는 시간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시간이란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겁니다. 식구를 위해 살아가려고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식구를 위해서 움직이면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움직여 주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너무 많습니다. 이게 원수라구요. 자기 나라가 중심이 되어 있어요. 사탄의 일선에 서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하늘의 일선으로 돌리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은 오늘을 기해서 하늘편 일선으로 파송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기에 방해할 게 없다구요 여기서부터, 자유세계는 여기서부터 희망이 온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없어도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소망이 있고 자유세계에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반성을 좀 하라구요. 쭉 자기 스스로 생각해 보라구요. 반성해 보라구요, 반성. 제1의 조건에 합격되게 지금까지 살았어요? 다시 한 번 여러분 반성해 보자구요. 그 자리에 안 서 가지고는 기도했댔자, 협조했댔자 또 후퇴합니다. 뿌리가 못 된다구요, 뿌리가.

선생님은 30세까지 배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배부른 것과 하나님 중에 어떤 것을 취하겠느냐 할 때, 나는 하나님을 취하겠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도 그렇습니다. 미인 여자와 하나님을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잠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자는 시간이 없다구요. 자는 시간을 정하지 않았다구요. 그런 기간이 7년이었습니다. 7년 기간을 그랬다구요. 하늘의 일을 위해서 그러한 길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8시간 자고 뭐 하루에 세 끼 먹고 나도 남들과 같이 아들딸 갖고 해 가지고 돼요? 하나님의 슬픔이 있으면 가정도 포기하고 통일교회도 포기하고 미국도 포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제1조건을 이루지 못했지요? 「예」 그걸 이루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소망과 여러분들의 욕망과 여러분들의 희망은 절대 개재할 수 없습니다. 개재가 안 돼요. 개재가 안 된다구요. 허락이 안 된다구요. 왜? 타락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 주관권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러니 이것을 청산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둘째번에 대한 말을 들었으니 이제 실험을 해봐야 됩니다, 얼마나 힘든가.

그다음엔 세째번입니다. 그 세째번은 원리에 의한 궁전을 찾아 들어가고, 지혜의 궁전을 찾아들어가고, 사랑의 궁전을 찾아들어가고, 믿음의 궁전을 찾아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비밀 심정권을 찾아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천국이라구요. 원리를 공부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면 그 길과 통하는 것입니다. 심정의 궁전과 통하고, 지혜의 궁전과 통하고, 믿음의 궁전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필요할 것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그런 것을 표준하고 그런 관점에서 기도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제2막에 관심을 갖는 선구자의 취미

자, 라이너 어때? 몇 퍼센트를 해야 된다구? 「제일의 자리에까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죽음길 찾아가겠으니 용서해 주십시오' 이러다 죽으면 용서받겠지,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어려운 길을 가는 거예요, 어려운 길을. 기동대장이 되어 가지고 부하들이 안 자고 있는데 자기가 먼저 잘 수 없는 거예요. 부하들이 못먹고 있는데 자기가 잘먹을 수 없다구요. 활동하는 데도 부하들보다 더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돌아오면 찾아나가 가지고 언제나 기도하고 기다리고 그래야 됩니다. 지는 해와 더불어, 지나가는 새 소리와 더불어, 오는 비와 더불어, 눈발과 더불어 그들을 기다리고 그들을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몸뚱이가 하나라서 서구사회에서 그 놀음 못한 것이 여러분들한테 죄송스럽다구요. 대신 한국 책임자들 중심삼고…. 그들은 오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보다도 식구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내가 다 행하고 다 쉽게 해 놓은 자리에서 명령했지, 어려운 자리에서 명령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법이 없는 사람이예요.

나는 아시아인입니다. 한국 사람이예요. 세상으로 보면 중진 국가의 국민의 한 사람이지만, 왜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고 여러분들의 마음이 왜 선생님의 가는 길과 더불어 같이 움직이느냐? 그것은 이와 같은 천리의 대도의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렇게 밀접히 맺을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가야 할 본연의 길이 거기에 연결되므로 여러분의 마음은 그리 동요되고 그리 안 끌려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선한 영계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큰일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면 그 손가락에 의해 자기의 일족이 망하고 일국이 망할 수 있게끔 말려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젠 확실히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어떻게 살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확실히 알았지요? 「예」 여러분의 입에서는 불평이 없어야 돼요. 선생님의 입에서는 불평이 없어요. 불평이란 말을 배우지 못했어요. 뜻 앞에서는 '노'라는 말을 모릅니다. '노'와 '불평'이라는 말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 이것은 내가 10대 때부터 갖고 나온 사상입니다. 일생 동안, 60평생 가지고 나왔는데 이 원칙은 틀림없이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이 정한 것이지만, 아무리 서양 사람들이 다르더라도, 여러분에게도 이것은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그것이 틀리다고 생각하게 되면 불평을 하고 '노'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벌써 다 없어졌을 레버런 문입니다. 다 꺼져 버렸을 레버런 문인데 지금까지 당당하다는 거예요. 당당해요. 이렇게 볼 때, 누가 살아남겠느냐? 레버런 문이 살아 남겠느냐, 미국정부가 살아 남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세계가 살아 남겠느냐, 누가 살아 남겠느냐? 사탄이 살아 남겠어요? 「아버님이 살아 남습니다」 노, 노, 노, 노. 「아버님입니다」 노! 「예스」 (웃음) 그런 자신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대담한 것입니다. 대담한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급변해 들어옵니다. 제2막은 모릅니다. 제1막은 지금 보아서 알지만 제2막은 무엇이 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게 선구자의 취미입니다. 선각자의 맛이예요. 그렇게 알고 이번 찬스를 슬픔으로 소화하지 말아요. 승화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딴 게 아니예요. 흥진이가 비참한 자리에 있지만 그걸 승화시키고,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떤 슬픔도 승화시킬 수 있는 원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여기에서는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잘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참열매를 맺어 정상적인 심정권을 이루라

여기 색시 가진 사람들 손들어 봐요. 색시나 신랑 가진 사람! 여러분 상대가 중요해요, 하나님이 중요해요? 「하나님」 상대지요? 「노」 (웃음)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자, 공동운명입니다. 아내나 남편이나 공동으로 이 길을 다 가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 길을 벗어나야 됩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 만날 필요가 없다구요. 예수님이니 참부모니 다 필요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필요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그런 거라구요.

예수가 왜 필요하냐? 둘째번 부모로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참부모는 세째번 부모로서 와 가지고 완성하는 참부모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참부모가 나타나는 과정적인 다리입니다. 이렇게 삼 단계를 거쳐온 것입니다.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들은 나보다도 예수를 더 사랑해 가지고 하늘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을 더 사랑했겠어요, 부모를 더 사랑했겠어요? 부모를 더 사랑했다고 봐야 돼요.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를 더 사랑하면 하나님은 자연히 사랑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집안에서 어머니 말 잘 듣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 전부 다 천국 가게 되어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접붙임을 받아야 됩니다. 접붙임을 받아야 돼요. 미국에서는 뭐라 할까? 참부모를 참감람나무라고 하고 미국을 돌감람나무라 한다면 미국에 참감람나무를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그게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접붙임을 받은 여러분들은 접붙이기 전의 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 시대서부터 정상적인 자리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지가 살 수 있는 영양소를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든지 보급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말라 쪼그라지더라도 전체를 생각해서 전체가 살 수 있는 진액을 보내 줘야 됩니다.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열매가 맺혀야 정상적인 심정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참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어야지 돌감람나무 열매를 맺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냥 그대로 이렇게…' 그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는 부모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잘라 가지고 부모님이 전부 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알겠어요? 미국이라는 문화를 잘라 버리고 여기에 순 하나를 붙이는 것입니다. 전체하고 조그마한 순 하나하고 바꿔야 됩니다. 그게 가능해요? 그걸 누가 믿어요? 열매를 보면 아는 거예요. 열매가 맺히면 아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참감람나무가 되게 되면 돌감람나무보다 열매가 충실하고 새로운 씨가 맺혀지게 돼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무니는 다 나쁘다'고 소문났지만, '참 멋진 사람들이 무니요, 정직하고 바람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무니요, 미국의 소망이 무니다'라고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씨를 자꾸 뿌려 좋은 줄 알면 '아, 레버런 문이 훌륭하구나. 무니가 좋구나. 무니 씨가 우리에게 필요해!' 이럴 것입니다. 또, 종교 역사로 볼 때에 레버런 문 같은 사건도 처음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소망을 갖고 알고 전진할지어다! 이게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걱정은 다 사라졌다구요. 여러분이 책임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몇 시간 되었나? 한 시간이 되었나? 한 시간 사십 분이 됐구만.

나는 언제나 일선의 친구

자, 그러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전도를 해도 왜 안 되었느냐? 이 원칙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낮잠을 못 잔다구요, 습관이 되어서. 낮잠을 자려면 마음이 아주…. 아무리 고단해도 낮잠은 못 잔다구요. 식구들이 전 세계에서 전부 다 고생하고 있는 걸 생각할 때, 그게 양심에 걸리는 거예요. 비가 오면 벌써 여러분들이 생각나는 거예요. 눈이 와도 여러분들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요. 선생님이 그러면서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어디 나가지 못하면 여기서라도 자진해서 고단한 일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사는 한, 통일교회 선생님을 위해서 죽을 자리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부모님 대해서 원망을 안 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은 언제나 일선의 친구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일선의 친구, 후방의 친구가 아니라 일선의 친구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식구들이 일선에 선 사령관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주 책임자로 왔으면 주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주의 땅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주의 사람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내가 1965년에 처음 여기에 왔을 때는 48개 주를 43일 이내에 돌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바쁜 걸음을 했습니다. 성지를 택하느라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미국 역사에 없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때는 갈 길이 바쁘니 독촉해 가지고 그저 '밟아라!' 해 가지고, 그때는 110마일밖에 못 나가게 되어 있는데 '마구 밟아라!' 해 가지고 하루에 1300마일을 달리기도 했습니다. 800마일 이상 달렸다구요. (웃음) 그거 한 시간에 120마일 달리는 차예요. 120마일밖에 안 나갔다구요. 그때 운전하는 사람이 두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그걸 알아요? 그저 졸고 졸고 하는 거예요. 그때 키웨스드에 가던 때가 생각나는구만. 세 시 네 시경에 달리는데 전부다가 졸기 때문에 내가…. 그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웃음)

그때의 음식은 빵 생것과 소세지 두 개, 그다음에 오이 피클 두 개였습니다. (웃음) 거기에 뭐 야채가 있을 게 뭐예요? 소세지하고 오이 피클이 들어갈 게 뭐예요? 그때 책임자는 김영운이기 때문에 자기를 표준으로 하고 나누어 주는 거예요. 남들 생각 안 하거든요. (웃음) 그래서 내가 '너희들 더 먹고 싶지? 너희들 더 먹고 싶으면 이것 먹어' 하면 '예스' 하면서 먹겠다고 대들었을 거예요. 싸우면 안 되겠으니까 할수없이 내가 먹었지요. (웃음)

내가 바쁘게 달려야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놀음을 한 것입니다. 성지를 찾아 다니면서, 집집을 찾아 다니면서 '이 나라에 이럴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 홀리 그라운드(holy ground;성지)에 홀리 빌리지(holy village;신성한 도시)가 생겨나고 홀리 네이션(holy nation;신성한 나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홀리 빌리지를 만들고 홀리 네이션을 만들기 위한 운동이 아메리카 무브먼트(America movement;미국 운동)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일 동안 돌아다닌 것과 같이 바빠요. 가도 가도 바빠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렇게 달려야 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제 그렇게 사는 거예요. 샌드위치도 뭐 베이컨 샌드위치가 아니라구요. 로우 샌드위치라구요. 생것 먹어요, 생것. 여러분들 이제 오늘부터 '아, 내가 이 길을 거쳐가는 것은 선생님이 갔던 그 길을 내 차바퀴가 거쳐 나간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거쳤던 그 길을 내가 가로질러 가고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이 길인지 모르겠다. 이 길을 가셨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가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 안 했지요, 여러분들은?

인공위성을 통한 우주 방송국 계획

벌써 그때서부터 미국 작전을 준비해 온 것입니다. 미국에 62개 소의 성지가 있다구요, 62개소의 성지가. 120개소 가운데 절반 이상을 여기에 세운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건 섭리적인 중점이 미국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때 기도한 대로 다하고 있다는 겁니다.

오늘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통곡했는지를 자유세계는 모릅니다. 이스트 가든에서 얼마나 기도했는지를 모른다구요. 이 집에서 많은 일을 했다구요. 그렇지요? 이 집은 부모님의 눈물에 젖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눈물과 하나님의 사연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오늘 이와 같은 말을 듣는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와 같은 긴박한 실정을 맞아 가지고 이러한 말을 듣는다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말한 것은 역사적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대 사람들이 그때에 선생님이 어디에 앉아 가지고 어떻게 했다는 것들을 전부 다 묻고 알고 싶어할 것입니다. 오늘날의 비디오 기술이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미국이 선생님을 환영하게 되면 CBS, ABC, NBC를 통해 세계에 방영될 날이 멀지 않다고 본다구요.

나는 이런 CBS, NBC, ABC를 통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만들어서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주 방송국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우주 방송국을 세계에서 첫째로 내가 인가를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의 프로그램을 모든 나라에 팔아먹으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인공위성을 통해서. 그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유명한 철학 박사들을 세계적으로 한 수십 명 내세워 가지고 인류가 가야 할 길은 레버런 문 사상과 통일사상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 다 박사를 만나 봤지요?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세계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과 통일사상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전 학자들이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통일사상!' 이럴 것이고 학생들도 전부 다 그럴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통일사상을 강의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시리즈 1, 시리즈 2 두 개를 만들어 놓고 '너 시리즈 1 시리즈 2 두 개 다 들었어, 못 들었어?' 해 가지고 못 들었다고 하면 '그거 재료 모아 가지고 복사해 줄 테니 얼마 내놔라' 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파는 거예요. 그럴 날이 멀지 않다구요. 그럼 120일 이내에, 4개월 이내에 전세계 40억 인류가 다 교육받는 것입니다. 정부만 이 뜻을 받아들인다면 전부 다 국가 시험을 치게 해 가지고 합격자를 뽑는 것입니다. 그게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때는 시험문제가 '1984년 5월 19일 이스트 가든의 프로그램의 내용이 무엇이었는가?' 이런 것이 될 거예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여러분은 역사적 인물이예요, 역사적 인물. 여러분들이 살아서, 학자들이 강연회하고 토의하다가 사실이 그러냐고 여러분보고 물으면 '응응, 그래. 그거 사실이다' 하거나 '아니야. 이건 틀렸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이 어떻든, 여자보다 작든 뭐 색깔이 어떻든 문제가 아니라구요. (웃음) 지금 선생님과 가까운 보희니 곽이니 이런 사람들에게 '아, 레버런 문 한번 만나서…' 이러면서 암만 싸움을 하더라도 끝에 가서 내가 예스, 노를 결정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는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이 옷을 입으면서 생각했어요. '아, 이건 옛날에 입던 옷이지만 이 옷이 비디오로 나올 때 후손이 얼마나 이걸 붙들고 울 것인가'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이렇게 앉은 사진도 하나 찍어 놓으라구요. 여러분 후손들에게 '나는 여기에 앉았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우리 조상이 여기에 앉았었다'고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웃음) 그런 생각을 해서 앞으로 앉아요. 오래된 녀석들 왜 뒤에 있어? 이 가운데로, 앞으로 오지. 꽁무니에 있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오늘은 실패예요, 실패.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은 그런 꿈을 가지고 사는 겁니다. 내가 우주 방송국을 만들어 가지고 40억 인류를 교육할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 이러고 사는 거라구요. 그걸 볼 때 레버런 문이 멋지다 이거예요. 사탄들은 '망할 줄 알았는데…' 이러고, 하나님이 볼 때는 '음, 내 아들이 그러면 그렇지. 사탄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아?' 이럴 수 있는 자리를 원하지 비관의 자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낼 것 같아요? 「아닙니다」 부모님과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2의 레버런 문이 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때가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 손으로, 내 몸으로 이루어야 돼요.

미국에 처음 내려서 '미국 땅에 있어서 내가 제일 미국을 사랑한다. 미국 국민을 내가 제일 사랑한다' 하고 하늘 앞에 선포하고, 이 땅에, 잘 모르는 미국 국민 앞에, 아무것도 모르는 미국의 자연 앞에 선포한 사나이가 나입니다. 오늘 이날 이 시간에 그 일을 다 이루었다고 보는 거예요. 2억 4천만 가운데 수많은 애국자가 있었지만, 내가 그 이상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보고하고 하늘 앞에 미래의 세계를 전수해 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나는 미국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이 사랑한 터전에, 당신의 아들로 사랑한 터전에 가겠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라구요. 그것을 가로막는 것이 있으면 제일 먼저 격파할 것이고, 공산주의나 어떠한 사상도 격파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멋집니다」 이게 참된 이상입니다. 그냥 이상만이 아니라구요.

이제 '내가 해야 되겠다'고 손을 들어서 맹세하세요. 「예, 아버님. 나는 할 수 있습니다」 (3번 반복함) 이제 여러분들이 전부 집에 돌아가서 밤이나 낮이나 맹세하라구요. 여기서는 다 할 수 있어요. 어렵고 그럴 때도 '나는 할 수 있다', 잠 잘 때에도 '나는 할 수 있다', 고단할 때에도 '나는 할 수 있다', 밥 먹을 때에도 '나는 할 수 있다', 보고 싶을 때에도 '나는 할 수 있다' 이래야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기분 다 풀렸어요? 「예」 여기에 주름을 짓지 말라구요. 그 대신 몇십 배, 몇백 배의 신념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저 에드윈! 「예?」 뭘하고 있어? 뭘했나 지금? 「노트하고 있습니다」 종일 얘기하면 다 잊어버리고 복잡하게 되니 이 정도로 쉴까? 「예, 그렇게 하시지요. 오늘 아주 참 역사적인 말씀 하셨습니다. 이거 사실 오늘 말씀 테이프가 주마다 하나씩 있어야 되겠습니다」 응. 그것 다 만들어 가라구. (박수)

자, 끝내자구요. 이게 1막이예요. 2막은 다음에 또 하자구요. 자, 이제 1막을 끝내자구요. 일어서요. 오늘 말씀한 것을 여러분들 다 실행하겠지요? 「예, 아버님」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3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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