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류들은 현재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영원히 이상으로 살 수 있는 세계가 못 되는 것을 과거, 현재, 미래에까지 느낄 것입니다.

​이상은 선악의 기준을 초월해

자, 우선 현재 이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 사람을 대표한 것이 '나'입니다. 우리 나라다, 미국이다 할 때는 여러분들을 개재시켜 놓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세계라고 할 때도 자기를 떠난 세계가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은, 자기와 관계맺어 가지고 세계라는 개념을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자, 그러면 나로부터 나라, 나라로부터 세계, 이것은 먼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계, 현재면 현재라든가, 혹은 미래의 세계도 마찬가지지만 '이상이 있다. 이상을 그린다. 좋은 세계를 말한다' 하게 될 때, 여기에는 반드시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상과 현재는 서로 상통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현재에 살고 있는 '나'라는 사람은, 미국 사람인 '나'라는 사람은 미국에서는 통할 수 있지만 세계 어디에나 통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어디에나 통할 수 없는 겁니다. 즉, 내 나라, 우리 나라라 하는 그 개념 가운데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리와 복잡한 내용이 개재되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미국 전체를 통해서 가고, 어디든지 무사통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건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이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나냐? 그렇지 않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기에 있어서도 우리는 이상이라는 말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 전체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고,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 가지고 미국도 통하고, 그다음에는 세계도 통하고, 그다음엔 이상세계가 있으면 이상세계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상입니다. 그러면 그 이상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나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어느 나라에도 갈 수 있고, 세계 어디에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이상의 길일 것입니다.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이상적 주체가 있다면, 이상적 센터가 있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되어질 것이냐? 그 센터는 실존적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신이라고 할 때, 신은 도대체 어떤 분이냐? 사람 같을 것이냐, 무슨 동물 같을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 같다면 어떠한 사람 같을 것이냐?

높은 사람, 큰 사람, 넓은 사람,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이상적인 하나님이라면, 좋을 수 있는,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있으면서 전체 분야에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을 가진 하나님이 이상적인 하나님일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이라는 말은 선악의 기준 위에서 제재를 받을 것이냐, 선악의 기준을 초월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비얀드(beyond;초월하다)한다는 겁니다. 자, 그러니까 악이라는 세계를 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넘어 있는 그 세계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선한 세계입니다. 악과는 상관없어요. 관계를 맺는 데는 악과 관계맺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선한 것하고 관계를 맺느냐 이거예요. 선과는 관계를 맺되 악과는 관계를 안 맺어요. 선하고 관계를 벗어난 것이 아니라, 선을 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선과의 관계는 언제나 갖고 있어야 돼요. 그게 아니면 안 됩니다.

이상적 센터에 살고 싶으신 하나님

자, 그러면 그 이상적 센터가, 이상적인 그 분이 선과 관계를 맺은 주체인데 관계를 맺은 선은 선 중에 무슨 선이냐? 선한 사람 가운데 어떤 선한 사람이냐? 사람 하면 남자 여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선한 사람이 그와 더불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느냐? 선한 남자와 선한 여자가 그와 더불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아담 하나를 지어 놓고는 말이예요, 아담이 외로워 보이니까 해와를 지어 놓고 '굿(good;좋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그 센터를 중심삼게 될 때, 베리 굿(very good;매우 좋다) 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굿 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베리 굿 하는 사람이요」 베리 굿. 베리 굿 하려면 그 여자 남자가 합한 사람을 좋아한다 이런 말이예요.

왜 베리라고 그래요? 이 세상 천지에 하나님이 눈을 번쩍 뜨고 '야! 베리 굿' 할 때가 언제이겠느냐? 남자의 얼굴을 보고 베리 굿 했느냐, 여자의 얼굴을 보고 베리 굿 했느냐? 어째서 베리 굿이라고 했느냐? 베리 굿의 역사가 어디에 있느냐?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한데서부터요」 (웃음) 그래 하모나이즈하고 유니티(unity;통일)한 개념이 도대체 뭐예요? 하모나이즈하고 유니티한 게 도대체 뭐예요? (웃음) 「러브(Love;사랑)」 러브.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사랑이라는 개념이 시작됐기 때문에 베리 굿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에게 '당신 어디에 있고 싶소? 굿 플레이스(good place;좋은 장소)에 있고 싶소, 베리 굿 플레이스(very good place;매우 좋은 장소)에 있고 싶소?' 하고 물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베리 굿 플레이스(very good place;매우 좋은 장소)」 배리 굿 플레이스가 뭐예요? 「사랑」 사랑. 사랑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 남자끼리의 사랑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의 사랑이예요? 「남자하고 여자」 사랑이 뭐예요? 도대체 무엇을 사랑이라고 하느냐?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남자 여자를 영원히 꽁꽁 잡아매는 힘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영원이예요. 잠깐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바인드(bind;묶다)되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도대체 뭐냐?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만 꽁꽁 둘러 맨 것이 사랑이예요? 하나님까지도 모셔다가 꽁꽁 묶고 싶다는 거예요. (웃음) 자, 여기에 사람만 얽어매 가지고 둘이 눈을 깜짝깜짝하며 좋아하는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이상적 센터까지 갖다가 틀어매어 가지고 좋아하는 그런 사랑이 있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베리 굿 센터(very good center;매우 좋은 센터)고, 우리는 굿 센터(good center;좋은 센터)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들이 갖고 있는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이상경입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어디에나 통하지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영계나 육계나 통하지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만약 센터하고 베리 굿 러브를 내가 가지고 있다 할 때는 말이예요, 미국에 집들이 많고, 부락이 많고, 개들이 많다 하더라도 어디에나 가는 것을 환영할 것이냐, 반대할 것이냐? 갈 때 전부 다 매우 좋아하겠어요? 「예」 이런 말을 들은 여러분은, 오색 인종은 '예스' 하는데, 사탄은 어떨까요? 사탄은 '노, 노' 할까요? 「아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노' 할까요? 「아니요」 사탄도 그야 그렇다고 하지, 반대 못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아하 우주 만상이 전부 다 이렇게…. 하나님이 왜 천주를 지었느냐? 천지창조의 원인도 결국은 좋기 위해서입니다. 베리 굿하는 데는 베리 해피(very happy;매우 행복하다)가 있고, 베리 조이(very joy;매우 기쁘다)도 있고, 모든 것이 다 있다구요. 그 베리라는 말이 결국은 아이디얼이라는 말과 직결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뭐예요? 주체 러브하고, 상대 러브를 연결시키는데 있어서 베리라는 말이 쓰여진다는 겁니다. 알았지요? 「예」 '이상세계가 뭐야?' 할 때, '이상이 이상이지 뭐야?' 하면 이거 안 된다구요. (웃음) 이상이 뭐예요? 이상은 설명하기 힘든 거예요.

그 이상세계는 어떤 곳이냐? 이상적인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사랑을 따라가는 남자 여자, 사랑을 좋아하는 남자 여자가 사는 곳이 이상세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둘이 사랑한다는 그 사랑만 가지고 이상이라고 할 수 있느냐? 그 사랑만 가지고는 이상이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의 주체적 존재의 사랑이 개입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 하면 왜 동서로 멀리 가려고 하지 않고, 사랑한다 하면 지나가지 않고 안으로 들어가서 이마를 맞대려고 하느냐?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줄을 가져야

그럼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영국 사람들이 지혜로운 것은 이걸 알았다 이거예요. 여자는 아래에 있고 남자는 위에 있기 때문에 우먼(woman;여자)을 이렇게 쓰고, 맨(man)을 이렇게 쓴다구요. 그걸 볼 때, 영국 사람이 지혜롭다구요. (웃음) 코를 맞대는 데 있어서는 어디를 먼저 맞대요? 센터를 먼저 맞대야 되겠어요? 어디를 먼저 맞대야 되겠어요? 그 사랑의 센터가 노즈(nose;코)예요, 마우스(mouth;입)예요? 뭣이 센터예요? 마인드(mind;마음)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추는 데는 먼저 마음을 맞춰야지요. 여자하고 남자가 마음이 맞아요? 「예」 매우 잘 맞아요? 「예」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다르다고 하면 조화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제멋대로 삥삥 돈다 이거예요. 남자는 이렇게 돌고 여자는 이렇게 돈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코를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끌고 다녀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뭣이 있다면 그것을 여러분 안 살래요? 남자라는 동물이 코를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끌고 다녀도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할 수 있는 줄이 있다면 그거 사고 싶어요? 또, 여자라는 동물이 큰 남자를 마음대로 끌고 다녀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줄이 있다면 그거 사고 싶어요? 「예스」 (웃음) 노, 노! 「예스」 노, 노, 노! 「예스」 나는 싫어요. 그래도 '예스'예요? 「예스」 아니라고 해도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예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줄이 무슨 줄이예요? 「사랑의 줄이요」 그것은 사랑의 줄입니다. 그래 그걸 얼마나 주고 살 거예요? 「모든 것을 다 주고요」 (웃음) 나를 열 개 팔고 백 개 판 값을 주더라도 나는 사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로프를 한번 잡았다가 놓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놓으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든지 잡고 있어야 돼요. 끝까지 이렇게 잡고 있어야 됩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자, 눈이 말이예요, 두 눈이 이래 가지고 이래도 해피(happy;행복)예요? 이렇게 하더라도 해피예요? 「예」

자, 그래서 여기서 제멋대로 하는 것들도 사랑의 줄을 갖기만 하면 이렇게 갔던 것이 확 돌아온다구요. 사랑을 만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다 히히', 남편네도 여편네도 다 '히히' 이런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이놈이 이렇게 됐든, 이렇게 됐든, 이렇게 됐든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 있든지 사랑의 줄만 잡기만 하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이래서 어디로 가느냐? 이놈도 이리 가고, 이놈도 이리 가고, 이놈도 이리 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너와 나는….

그러니 모든 것이 얼마나 힘이 강하냐 이거예요. 세계의 어떤 힘보다도 강한 힘이 부딪친다구요. 피처가 볼을 던져서 캐처가 잡을 때 '우' 이렇게 잡나요, '휙' 이렇게 잡나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여자라는 볼이 날아올 때 남자가 '야, 온다' 하면서 슬쩍 뒤로 빼느냐 이거예요. (웃음)

월남전쟁에 참전했다가 군인들이 돌아와서 부두에서 여자를 만날 때 '아! 만났다. 와 와!' 이래요, 어때요? 남자는 이렇게 가고 여자는 이렇게 간다구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내 전체를 포위해도 좋고, 내 입장 전체를 같이 점령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 자체가 그렇다구요. 내 자리를 점령해도 좋고, 나를 주관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기에 반가운 남편을 맞은 여자가 확─ 목을 끌어당기면 남자는 '히히' 한다는 겁니다.

그럼 누가 센터예요? 여자가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예요? 「맨」 우먼! 「맨」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리드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언제든지 남자가 사랑할 때 여자는 맞아들이려고 하지, 버티고 서 가지고…. 맞아들이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작은 겁니다. (웃음) 사랑하려면 다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되니 이젠 미국 여자들도 '남자가 주체가 아니고 여자가 주체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다' 이런 말 하면 안 된다구요.

교통사고라는 건 말이예요, 바른쪽으로 가야 될 텐데 왼쪽으로 가면 틀림없이 교통사고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가정은 교통사고나서 산산조각이 난 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갈 길을 잘못 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고집불통인 미국 여자들을 누가 갖다 교육하느냐? 레버런 문이 갖다 교육하면 바른 여자가 됩니다. 미국 여자들, 남자를 센터로 하고 살 거예요, 이 미국 무니 여자들? 「예」 그러지 않고는 좋은 자리에 못 가는 겁니다. 그래 할 수 없이 남자를 주체로 안 할 수 없습니다.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도 맨, 우먼 이렇게 쓴 겁니다. 이렇게 쓰는 것은 마음의 세계에서 자연히 이러고 싶어서 이렇게 쓴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본연의 사랑으로 하나된 곳에 하나님은 있고 싶어해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벌써 한 시간 됐구만. 자, 한 시간 했으면 됐지 뭐. 그만해도 되겠구만. 「노」 여러분들 월사금을 얼마 내고 있어요? 그래 '노'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없습니다」 (웃음) 그게 원리적인 생각이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주체고 여러분은 대상인데, 여러분이 없으면 매우 좋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고 매우 좋다고 할 때 선생님 혼자 가지고 매우 좋다가 되나요? 하나님 혼자서도 매우 좋다는 것이 안 된다는 겁니다. 매우 좋다는 얘기는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전체가, 사방이, 동서남북 사방이 이렇게 맞게 될 때 여기서도 매우 좋다, 여기서도 매우 좋다 한다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어떤 생각을 했느냐? 남자 여자는 왜 이렇게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점점점 가면 어떻게 되느냐? 점점점 좋아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는 하나님이 되고…. 자, 그래 가지고 사람 사람이,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부딪칠 때 다 날아가면 안 되는 겁니다. 부딪칠 때는 남자나 여자나 다 확─ 굴러 간다구요. 센터가 없습니다. 센터가. 그러니까 그때를 대비해 가지고 하나님이 센터에 들어가 가지고 남자는 오른쪽, 여자는 왼쪽 이래 가지고 척─ 도니까 내가 센터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 당신은 매우 좋다 하는데 어디에 있고 싶소? 남자 여자의 어디 있고 싶소? 눈이요, 머리요? 어디 있고 싶소?'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좋다는 말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에서 살고 싶어 하겠느냐 이거예요. 매우 좋다는 센터가 뭐예요? 사랑 가운데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사랑? 남자 여자가 백 퍼센트 순수한 본연의 세계의 사랑을 하기 위해 부딪칠 때,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 센터가 이러니 사람이 여기서 가고 말이예요, 여기서는 이렇게 나간다, 여기 센터에서 나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게 나가는 여기는 전원체예요. 나가는 전원체라구요. 여기에는 순수한 동체, 순수한 금이다 할 때는 이 힘이 이리 가지 않고 휙─ 이리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 가운데는 철이고 뭐고 전부 다 녹아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잘 통한다구요. 그래 전기작용은 전부 다 센터를 통해서 움직입니다. 이론에 맞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순수한 이것이 돌게 된다구요. 이게 돌고 이게 돌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전기는 순금을 통해서 흘러가려고 합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딱 들어오면, 순금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가던 힘이 자연히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끌어당기면 '아이구, 죽겠다!' 그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님도 좋아서 '하하하! 좋다' 이래야지. 좋다면 어떻게 좋아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극적인 힘입니다. 자극적인 힘이 하나님 자신에게 올 때 하나님도 휙─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가 가지고 '하하! 좋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인간들이, 남자 여자가 사랑을 폭발적으로 할 수 있는 센터에서만이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무겁고 여자는 작기 때문에 하나님이 센터가 돼 가지고 도는 데는 구형이 벌어지게 됩니다. 여러분들 구슬을 만드는 데는 네모난 걸 갖다가 자꾸 굴려야 동그래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여자를 작게 만들고 남자는 크게 만들었느냐? 그래야 동그래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매우 좋다' 한 것은 '아하, 나도 기쁠 수 있는 일이 이제부터 시작되는구나' 그 말이라구요. 우리는 왜 센터 러브를 필요로 하느냐? 내 센터는 아무리 어디에 가더라도 센터를 유지하기 위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센터 러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자리는 체인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로 생겨난 한 남자를 부정하는 여자, 여자를 부정하는 남자는 이상적인 세계를 찾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레즈비언(lesbian;여자동성애자)이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이니, 게이(gay;동성연애자) 같은 것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것은 죄예요. 벌을 받아야 돼요. 그들이 갖고 있는 병은 보통 남자 여자, 정상적인 남자 여자가 사는 데는 없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보통 부부에게 없는 병이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을 파괴시키는 그런 성병은 벌입니다, 벌. 그래서 센터 러브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센터 러브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센터 러브가 뭐예요? 부모의 사랑이예요. 이건 영원히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절대 부정할 수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자체를 부정해서 보강할 수는 있어도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부모와 부부와 자녀가 필요해

이런 관점에서 가정의 부모를 반대하면 죄예요. 부모를 부정하면 죄가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모는 영원히 하나님을 대신한 겁니다. 미국 부부들이 '아이구, 우리 시부모 싫어' 하는데 그러면 망하는 겁니다. 부부의 정착지가 없다는 겁니다. 사랑의 정착지가 없다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무슨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노인)들이, 늙은 부모들이 전부 다 중간 공동묘지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중간 공동묘지에. 누구든지 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죽을 것입니다.

그래 무니들은 자기 부모를 전부 다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all;양로원)에 갖다가 처박을 거예요, 안방에 모시고 살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두번째요」 여러분은 복잡한 걸 좋아해요, 간단한 걸 좋아해요? 「심플(simple;간단한)」 그래 간단한 가정이 좋아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말한 그것은 어디 가고? 할아버지, 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손자까지 같이 살자고 하는 겁니다.

무얼 중심삼고? 센터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 3대가 정착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만 사랑하지 말고 할아버지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 위에 할아버지를 놓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그러면 왜 남편이 없으면 안 되느냐? 왜 부모가 없으면 안 되느냐? 왜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느냐? 그것들이 있어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없으면 안 되는 겁니다. 부모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원칙입니다. 자, 이것이 뭐냐? 하 나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센터가 되는 겁니다. 여기가 센터가 돼요, 90각도가. 90도는 완전히 맞기 마련입니다. 이게 전부 다 같다구요. 센터도 같다구요. 그러므로 3대가 왜 필요하냐 하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 부모가 필요해요? 「예」 그다음엔 부부가 필요해요? 「예」 아기가 필요해요? 「예」 그걸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과, 베리 굿 센터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겁니다. 윤박사! 그것이 필요해? 무엇인지 알아야지. 내가 무슨 얘기 했는지 모르지? 제일 중요한 말을 했는데, 그거 모르거든. 사탄이 그럴 때…. (웃음) 알겠어요?

왜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내가 아래에도 가야 되고, 센터에도 가야 되고, 위에도 가야 되고, 옆으로도 가야 되고, 사방으로 가야 됩니다. 아무리 손자라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사랑을 가지고 할아버지를 좋아하게 되면 '아이구, 좋아라! 좋아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건 미국 사람은 모를 겁니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절대 필요해요? 어때요? 「절대 필요합니다」 이것을 CBS, NBC, ABC방송이나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설교를 했다면, 미국의 2억 4천만 명이 듣고 '야, 이놈 레버런 문 추방이다. 와와…. 집으로 돌아가라!' 이러겠어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아버지 만세!」 (웃음) '영원히 영원히 환영합니다' 이럴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위해…. 본연의 세계가 안 됐으니 본연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가정편성을 표준하는 놀음을 종교세계를 통해서 비로소 교육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골동품을 왜 좋아하느냐? 앤틱스(antiques;골동품) 할 때 무엇이 제일 앤틱스예요? 「갓」 (웃음) 갓이 오래된 것인데 옳은 갓이예요, 나쁜 갓이예요? 「옳은 갓입니다」 그런 오래된 갓을 모셔다 놓고 말하고, 재미있게 살고, 사랑받고 그랬으면 얼마나 멋질까요?

자, 그러면 그 오래된 갓은 얼마나 비쌀까요? 값이 얼마예요? 미국을 주면 바꿀 수 있나요? 「노(No)」 이 지구 땅덩어리하고? 「노」 태양계하고? 「노」 대우주하고? 「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면 도둑놈들이 많은 세상인데 그 갓을 어디에 갖다가 둘 거예요? 어디에 갖다가 둘래요? 그런 귀한 것이 만약에 어디 있다 하면 그거 어디 있다 하는 곳을 중심삼고 전부 다 도둑놈 심보가 생겨난다구요. 전부 다 한번씩은 도둑놈 심보가 생겨날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해보겠나요, 안 해보겠나요? 도둑질이라도 하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요? 그래서 이런 위대한 사랑을 어디 훔쳐서 갖다 놓았다가는 큰일나겠으니 안 보이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대신 어디에 가 있느냐? 이러한 사랑의 보따리를 가진 그 가운데에 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나 여행하며 살아 보자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성공하면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고 싶지요? 그런 마음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하나님이 이상하는 동산을 산보하면서….

자, 그래서 우리 사람들 앞에 하나님이 '내가 너희 집에 갈 수 있으면 열쇠를 하나 줄께. 그 열쇠를 갖고 여행하고 싶은 데는 어디에나 갈 것이다' 이런다구요. 어떤 종류의 열쇠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동서남북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사랑의 열쇠,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열쇠예요. 그것 가지고 째까닥 여는 날에는 하나님은 쑥 들어옵니다. 어디에? 여러분들의 마음의 중심에. 비밀스러운 곳은 마음의 중심입니다. 마음의 중심에 딱 해 놓으면 누가 보지 못한다구요. 도둑질해 갈 수 없습니다, 영원히.

만약에 무슨 형태가 있어 가지고 살을 째서 꿰맸다고 한다면 다시 째가지고 빼앗아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그 보이지 않는 것이 얼마나 멋진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앤틱스를 한번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말뿐이 아니라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준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것을 확대한 사랑, 가정을 확대한 사랑을 영원한 세계에…. 이거 한 단계 발전한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왜? 누구나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센터는 여기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또, 그 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자식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아내를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어때요? 하나님 같으니까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이런 사랑을 가졌으면, 이런 사랑을 가진 손자는 엄마한테도 마음대로 오케이, 할아버지한테도 오케이, 형님한테도 오케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그러냐? 하나님과 같은 베리 굿 러브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이 체제는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인디언 족속을 규합했습니다. 그렇지만 그와 같은 사랑,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가졌으면 미국 가정은 어디 가든지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그런데 백인은 '아니다. 그런 사랑은 오직 백인만을 축복해 주기 위한 것이다' 그런 개인주의가 되었습니다. 그건 안 된다구요.

그러한 개념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런 뭣이 없으면 거짓말이라도 꾸며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인데, 그런 것이 오리지날로서 있게 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자, 창조하신 하나님이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해 봐야…. 만일 하나님이 생각을 잘못했다면 레버런 문한테 배워서라도 이제부터 시정해야 된다구요. (웃음) '만약에 신약성경에 이와 같은 내용을 기록했으면 미국 국민이, 온 세계 만민이 간단히 그렇게 되었을 텐데, 세계가, 미국이 이렇게 사탄의 터전이 안 됐을 텐데…' 하고 하나님은 후회할 거라구요. 다시 말해서 신약성서에 말이예요, 그런 내용을 조금이라도 기록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모든 것이 얼마나 잘 되겠나 이거예요.

자, 여기 있는 우리는 무니들이예요. 백인 무니, 황인 무니, 흑인 무니입니다. (웃음) 통일교회의 진짜 무니예요? 「예」 내가 그런 걸 갖고 있다면 돈 주고 사고 싶어요? 「예」 내가 판다면 그것을 사자는 사람들이 다 모일 거라구요. 모르긴 하지만 모인다구요. 그래 진정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산다! 진짜 사랑해요? 「예」 눈을 빼 버려도? 「예」 (웃음)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그런 역리적인 논리가 성립된다 이거예요.

예수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한 말이 무엇을 가졌기에 그랬느냐? 그게 도대체 뭐예요?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그런 내용입니다. 그게 최고 큰 것입니다. 모르긴 하지만 물어 보라구요. '예수님, 무엇 가지고 그렇게 큰소리했소?' 하고 물으면 '이런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런 것을 닦아 주기 위해서 했다'고 할 것입니다. 지금 물어 보면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 말이 옳다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알고, 이런 것을 전부 다 소개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너희들은 내 말에 절대 복종하고 나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겠느냐?'고 묻게 될 때, '못 합니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우주는 가정을 확대한 것

그러면 레버런 문이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했기 때문에 여기에 딱 걸린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와 참자녀가 될 때는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그리고 참부모와 하나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가지를 내놓으면 됩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래 모가지 걸었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은 사랑의 독재자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사랑의 독재자라 하든 뭐라 하든 좋습니다. 베리 굿, 베리 베리 굿 하면 됐지. 자, 그러면 이거 받아들일 거예요, 안 받아들일 거예요? 「받아들일 겁니다」 안 받아들이겠다는 녀석은 쌍것이야. 시집 안 가겠다고 궁둥이를 젓고 이러다가 결혼해 보니까 좋거든요. 그러니까 '아이구!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이런다구요.

무니가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무엇 갖고 행복해요? 밥이 있어요, 떡이 있어요, 스테이크가 있어요, 중국 뷔페가 있어요? 「트루 러브가 있습니다」 트루 러브가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니까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파란눈, 검정눈, 노란눈,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웃음) 그 어디에 가더라도 적이 없다구요. 울던 여자도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하하하 하고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사랑은 조화무쌍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다 쓱 아이들을 보면 '작은 하나님이 놀고 있구나!' 하는 겁니다. 또, 그다음엔 '아이구, 남편 하나님이 오는구나!', '아내 하나님이 오는구나!' 하는 겁니다. (웃음) 또,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보면 '하나님에게 가까이 있는 그 할아버지는 얼마나 귀하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머리가 왜 흰 거예요? 하나님이 하얀 분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백인 머리도 희어지고 흑인 머리도 희어지고 황인 머리도 다 희어지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을 닮아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높은 산에는 눈이 있는데 왜 눈이 하야냐? 하나님이 높고 하얀 분으로 계시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자, 높고, 낮고, 넓고, 좁고 한 모든 것을, 조화무쌍한 것을 하나로 요리할 수 있는 그게 무엇이냐? 단지 하나 있는 것은 트루 러브뿐입니다.

오늘날 우주는 무엇이냐?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가정의 사랑을 그냥 그대로 둔 가정을 보게 된다면 나이 많은 사람 있고…. 상중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습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상하를 말할 때는 부모와 자녀를 말하고, 좌우를 말할 때는 남편과 아내를 말하고, 전후를 말할 때는 형제를 말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전체가 무엇으로 하나가 되겠느냐? 힘으로? 「아닙니다」 지식으로? 「아닙니다」 돈으로? 「아닙니다」 돈으로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으로 할 수 있어요?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보통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구형이 안 돼요. 구형이 안 되는 겁니다, 구형이. 이제는 알았다구요.

하늘나라 전시장에 들어가려면 가정의 합격품이 돼야

그러면 상중하는 우리네 가정에 있어서 무엇이냐? 사랑의 교재입니다. 우주 사랑을 접할 수 있는 사랑의 교재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사회에 가서 하라는 겁니다.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 되느냐? 예수님도 '이웃 사랑을 내 몸과 같이 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거 막연하다구요. 세상에 나가서 할아버지를 대할 때는 여러분의 할아버지같이 대하라는 겁니다. 어머니같이 대하고, 아버지같이 대하라는 겁니다. 아들과 같이 대하라는 겁니다. 자, 세상에 나가게 되면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돼요. 상중하, 전후, 좌우의 사람이 세계라는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람 박람회가 세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전시인데, '우리 가정은 내가 일등품이다. 귀한 가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으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하나님같이 자기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사랑을 가지고 세상에 있는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그것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린애를 볼 때, 하나님같이 사랑하라는 겁니다.

자, 하늘나라는 어떤 곳이냐? 가정을 확대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 전시장의 합격품이라는 것은 어떤 형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합격된 가정을 영원한 영계에 갖다가 전시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가정에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거 알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도 가정을 통해서 사회와 나라가 형성됐지요? 하늘나라도 가정을 통해서 형성되기 때문에, 그러한 형태를 갖다가 전시하는 곳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고, 아들딸이 있고, 다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걸 맞추기 위해서 역시 그러는 겁니다. 그러므로 어디에 가나 전부 다 이 전시회는 환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진짜 사랑하는 여자가 천국가는 겁니다. 아내를 진짜 사랑하는 남편이 천국가는 겁니다. 부모를 진짜 사랑하는 아들딸이 천국가는 겁니다. 또, 할아버지를 진짜 사랑하고 부모를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이 천국가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에 있어서 모든 결정권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가 아니고 할아버지가 갖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누가 결정한다구요?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가 아들딸을 데리고 가 가지고 '아버지, 우리가 왔습니다. 아들이 왔습니다. 손자가 왔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사랑하게 되면 '모든 것을 줄지어다' 하고 축복해 주는 겁니다. '내 것 다 너희들 것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삭이 야곱에게 할아버지 입장에서 전부 다 축복해 줬지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건 하나님이 결정한 겁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나라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제일 좋아하는 나라가 종교를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이기 때문에 할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보고하러 왔습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축복을 해줍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모든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우리 축복해 주소! 하나됐습니다. 서로 사랑합니다' 할 때는 '오냐! 주고 말고. 다 주지' 이런다는 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종교들을 모아 가지고, 반대하는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통일교회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사랑하고, 원리를 가지고 왕창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얼룩덜룩한 사람을 레버런 문이 데리고 가 가지고 '하나님, 세계 인류 대표로서 이렇게 사랑을 가지고, 하고 왔습니다' 할 때는 '오냐! 내 기다렸다. 너희들을 위한 우주의 축복을 받아라. 아멘' 틀림없이 이런다구요. (박수) 하나님이 영원한 축복을 해준다는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세상이 지금 그런 세계가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습니다. 누가 이런 세계를 만들 것이냐? 아무리 봐도 무니밖에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몸 가운데는 담이 있어요. 여러분 몸 사이에 담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상세계는 무불능통의 세계

그러면 이상세계는 어떤 세계냐? 본연의 세계는 어떤 세계냐? 무불능통(無不能通)의 세계예요. 어디든지 땅이나 하늘이나 하나예요. 다 통한다구요.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는 무불능통의 세계지만 현재의 땅에는 바람벽이 많습니다. 벽이 많다는 겁니다. 그게 갭(gap;사이)이라는 거예요. 무엇이 갭이냐? 몸과 마음의 담벽이라는 겁니다. 그거 누가 만들었느냐?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은 말이예요, 베리 굿이라고 한 하나님은, 사랑을 가진 하나님은, 무소부재한 하나님은 벽이 있을 수 없는데, 그걸 누가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 가운데는 담이 있습니다. 사탄이 만들어 놓은 담이예요.

그다음에는 남편과 아내 사이에 담이 있습니다. 또, 부모와 자식간에도 담이 있고, 형제간에도 담이 있고, 민족과 민족 사이에도 담이 있고,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담이 있고, 영계와 육계,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도 담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무엇으로 해방할 거예요? 무엇 가지고 할 것이예요? 「참사랑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내에는 복잡한 문제가, 우리 내에는 복잡한 내용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전체 총합적으로 보면 '나'라는 개념, 나를 내세울 때 이런 담이 점점 높아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나를 내세우게 될 때는 모든 담이 점점 높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어디에 가든지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봉사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지느냐? 부정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현실을 부정해 버린다 이거예요. 왜 온유겸손해야 되느냐? 현실의 담의 세계를 부정하기 위해서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담의 주인이 누구냐? 이게 사탄인데, 사탄이라는 존재는 자기 주장을 할 때는 언제나…. 전체를 부정하고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를 부정하고 전체를 중심하는 데 있어서 한 개인을 세워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을 제거하려니 할 수 없이 온유겸손하고 희생하라는 말을 제창하는 겁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 길을 간다는 사실을 확실히 설명 못 하고 덮어놓고 가야 된다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의 세계는 뭐냐 하면, 반대라구요. 자기를 센터로 하고 자기를 높이는 겁니다. 그래서 전부 다 반대하는 겁니다. 희생을 시키는 겁니다. 내 개인 부정에서부터 가정 부정, 전사회 부정, 국가 부정하는 것이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방법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이 왜 반대하느냐? 완전히 사탄을 부정하라고 해서 핍박하는 거예요. 핍박하는 것은 사탄을 완전히 부정하니까 사탄도 '나는 부정의 존재다'라는 것을 결정하는 겁니다. 그래 부정하는 겁니다. 부정하게 되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사탄이 반대하는 것은 결국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길을…. 이 원칙을 위해서 사탄도 일하고 있는 겁니다. 종교는 사탄의 핍박을 반드시 받게 마련이고, 눈물과 핍박과 고통을 당하고 희생하면서 온유겸손하고 참고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세계의 정이 완전히 끝나게 하기 위해서예요.

자, 그래 가지고 핍박받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기는 날에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도 반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돕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천국가는 도장이 누구한테 있느냐? 사탄한테 있습니다. 사탄이 오케이 해야 하나님 앞에 갑니다. 예수님이 사탄한테 '이 사람 어때? 오케이야, 노야?' 할 때, 사탄이 '오케이'라고 하면 예수님이 오케이 사인을 한다구요. '네가 이젠 그걸 관리 못 하겠으니 내가 관리한다' 하면서 오케이 해야 된다는 겁니다. 사탄은 자기 중심삼고 가지를 치려고 하는데 하나님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고 하니까 가지가 다르다구요. 종류가 다르다는 겁니다.

이런 내용을 모르고 세상에서는 말하기를 '전체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해라! 참아라! 희생해라! 봉사해라!' 이런다구요. 그게 좋다는 것은 안다구요, 좋다는 것은. 알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예」 최후에 승리하기 위한, 사탄과 하나님이 최후의 결정을 보기 위한 불가피한 길이었구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하늘나라에 가야 됩니다. 사탄도 먼 끝날을 향해서, 끝날의 한때를 위해서 하나님을 돕고 있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을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거 왜 그러냐? 내가 타락했을망정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사장 이상의 자리를, 이상세계를 갈 수 없다는 겁니다. 나는 타락했을망정 본연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은 타락했을지라도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을 본래의 규칙에 의해서 사랑해야만 가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 원칙 기준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곳을 못 갑니다. 사탄과 가인이 하나님과 아벨의 목을 쥐고 있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갑니다' 이러는 거예요. 거기에 걸렸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현실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본연의 사랑의 가정을 가져 가지고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어서 가시오'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서 불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제거해야 됩니다. 어떤 것이 불필요한 거예요? 「몸」 외적인 것은 사탄편이요, 내적인 것은 하늘편입니다. 그럼 어느 쪽을 희생시켜야 돼요? 「몸」 몸, 몸. 현재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몸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몸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 '네 몸뚱이를 부정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예쁘장하게 생겼어도 말이예요, 화장도 못 하고, 매니큐어도 칠하지 못합니다. 그거 하지 말고 펀드레이징하라는 겁니다. 펀드레이징하면서 천대받으라는 겁니다. 나가서 천대받으라는 겁니다. 욕을 하더라도 우리는 기차를 타고 가는 겁니다. 스톱하지 말라는 겁니다. 앞으로도 지나가고, 옆으로도 지나가고…. 다 잊어버리라는 겁니다. 무니는 자기를 부정하는 관념을 철저히 가져야 됩니다.

이상은 사탄까지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몸뚱이가 추구하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뭐냐? 먹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는 것입니다. 잠자는 것을 극복하라는 겁니다. 여덟 시간 자는 것을 깨뜨려 버려라 이거예요. 두 시간, 세 시간만 자는 거예요. 마음대로 자는 것이 아니예요. 세상 사람들은 다섯 시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가려고 합니다. 그들은 여섯 시간,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일하는데 우리는 열 시간, 스무 시간 일하는 겁니다. 새벽같이 가 가지고 저녁 늦게까지 일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나는 돈이 좋아서 일하는 게 아니라 뜻이 있어서, 인생의 가치가 좋아서 이렇게 일한다 이겁니다.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어려운 일을 찾아가야 됩니다. 돈 때문이 아니예요. 누가 보든 말든 그 길을 가는 겁니다. 우리는 감독이 필요 없어요. 여러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내 마음이 감독이라구요.

세상 사람들은 돈벌게 되면 전부 자기 주머니에 넣는데, 무니들은 돈벌게 되면 교회에 갖다가 전부 다 헌금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무엇을 위해 쓰느냐? 자기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겁니다. 먹는 것도 남을 위해 먹고, 땀을 흘리며 일하는 것도 남을 위해 하고, 욕을 먹는 것도 남을 위해 먹는다구요. 그렇게 가는 사람은 세계가 점점 환영할 날이 멀지 않습니다. 틀림없이 환영합니다. 그 길 아니고는 이상세계를,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예요.

자,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뚱이를 이겼어요? 여러분 몸뚱이를 이겼어요? 그거 누가 사인해 줘요?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참부모가 오케이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남자 여자 결혼시켜 주는 겁니다. 둘의 사이에 세계관을 왕창 무너뜨려라! 남자 여자의 세계관이 다르다구요. 남자 나라, 여자 나라 세계관이 있으니 왕창 무너뜨리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자들을 반대형으로 묶어 주는 겁니다. 서로 좋아서 만나게 하면 딱 붙어서 다른 거 안 하려고 해요. 그러니 붙으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안 맞으니까 '나 어디 가' 하면 '그래 그래. 가자. 당신도 가고 나도 가겠소' 이런다구요. (웃음) 이런 부부가 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전부 다 사랑하고 가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아들딸이 좋지 않더라도 사랑할 줄 알아야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세계 사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자,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가 하나되는 것하고, 공산당세계하고 민주세계가 하나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어렵겠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사탄까지도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은 잘난 사람이 제일 못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보라구요. 하나님도 잘생긴 남자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잘생긴 남자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사랑하는 자리하고, 못생긴 여자하고 못생긴 남자가 사랑하는 자리하고, 잘생긴 남자하고 못생긴 여자가 사랑하는 자리가 있으면 하나님은 어느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고 찾아가겠나요? 「세번째요」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의 사랑이 참사랑이라구요.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하고 사는 것은 보통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겠어요? 더 어려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겠어요, 쉬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겠어요? 「어려운 뜻이요」 쉬운 것 할래요? 「아니요」 어떤 거예요? 「어려운 것」 어려운 것? 「예」 난 모르겠다구. 이해할 수 없다구. 그거 사실이예요? 「예」 내가 졌어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그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자, 선생님이 이상적인 선생님이라면,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 또는 아름다운 여자하고 못생긴 남자하고 결혼시키는 전문가다, 어때요? (웃음) 잘생긴 남자하고 못생긴 여자하고, 또는 아름다운 여자하고 못생긴 남자하고 결혼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이런 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은 별수없어요. '누구든지 나를 끌어다가 잡아 잡수소. 눈 감았소. 나 끌어다가 잡수소' 이러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와라. 좋다. 남자면 좋다. 어디 잡아 보자. 어디 잡아 보자. 이거 남자로구나' 이러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눈뜨고 흑인도 백인도 다 오케이하는 겁니다. 그 식이라구요.

홈 처치 운동으로 세계 부정의 길을 완전히 통과하자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아이구, 나 저 남편 싫어! 아이구, 저 아내 싫어!' 하고 무엇이든지 이렇게 싫어하니 이놈의 눈을 빼 버리면 된다구요. 하나 빼 버리면 다 좋다는 거예요. (웃음) 눈이 원수예요, 눈이. 눈이 뭐냐? 타락할 때 눈이 먼저 타락했다구요. 이놈의 눈이 먼저 타락했다구요. 타락할 때 눈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못 봤으면 뭐 알 게 뭐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눈이 원수예요. 눈이 보고는 '다른 여자는 좋은 남자 만나게 해주고 왜 나만 이런 남자 얻어 줬어' 이런다구요.

자, 그러니까 누가 나쁜 거예요? 여자가 나가 버리면 하늘이 떠나고, 이상세계가 떠나고, 모든 것이 파탄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자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원칙을 따라 가지고 현재 세계를 부정하고 본연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도 사탄세계의 편안한 길을 가지 않았어요. 일생 동안 핍박의 길을 자초해서 왔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재창조해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재창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디서부터? 미운 데서부터 고운 데로. '아, 나는 고운 데서부터 시작하지' 그것은 안 돼요. 그런 사람은 내려가게 되어 있다구요. 부부가 뜻 가운데서, 뜻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부부 가운데서 훌륭한 자식이 태어납니다. 선생님이 멋대가리 없이 맺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가만 보니까, 내가 맺어 놓고 보니까 참 잘 맺어 줬다구요.

여러분들은 몸뚱이를 보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마음을 보려고 한다구요, 마음을. 한3년 동안 살아 보라는 겁니다. 그때 가서는 '아하, 선생님이 옳았다' 할 것입니다. (박수)

현세를 부정하는 것, 모든 것을 부정하는 생활을 하는 것은 왜 그러느냐? 본연의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가운데는 사탄이 개재되어 있고, 가인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홈 처치로 세계 전체 부정을 했다는 거예요. 홈 처치로써 부정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 부정을 완전히 통과했다는 겁니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가인을 굴복시키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사랑의 세계로 가정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대신이예요. 알겠어요? 본래의 부모가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부모와 여러분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럼 할아버지는 누구예요? 「하나님이요」 하나님. 하나님의 명령에는 참부모도 마음대로 못 해요. 부모는 자기 아들딸을 할아버지가 원하는 길로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것이 부모가 가는 길입니다.

자, 참부모가 복귀의 길을 갔으면 여러분들도 복귀의 길을 안 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최소한도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완수해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세계에 확대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세계입니다. 본연의 세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런 가정이 통일교회의 중심 가정이예요. 그렇게 해서 틀림없이 천국 갈지어다! 아멘! 「아멘」 필히 그런 길을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감사합니다. (박수)

​우리는 현재 세계를 무대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섭리는 바야흐로 하나님의 세계를 결정지어야 할 시대에 처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를 결정지어야 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누가 주역을 해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가 주역을 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서구사회, 서구사회를 대표한 미국이 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에 침투한 공산당

그럼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에, 어느때가 이런 사명을 위해 출발할 때냐 하면 2차대전 직후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2차대전 직후까지는 현재 세계적으로 문제 되어 있는 공산당의 위협이라든가 공산당의 세계 제패라는 관념이 아직 세계적인 것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현재 입장으로 보게 될 때 어떻게 돼야 하느냐? 기독교문화권이 공산세계의 모든 움직임을 방어해 가지고 어디까지나 승리적 주도 권한을 갖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섭리로 본 관이 아니겠느냐.

공산주의가 1917년에 출발해 가지고 중국을 침입한 것이 1922년에서 23년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날 세계적인 기반을 확대시킨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의 원흉 미제국주의 타도' 라는 표제 밑에서 미국을 공격하고 침투를 한 지 이미 오래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미루어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자본주의를 지도하는 문화권을 민주세계라 보고, 민주세계의 문화권을 기독교문화권이라고 볼 때에, 공산주의가 침투공작하는 그 표준이 무엇이겠느냐? 기독교문화권을 타파시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왔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산주의가 기독교에 어떻게 침투를 하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침투공작이 현단계에서 이미 끝나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는 거지요.

현대의 신학계의 사조를 볼 때 신학계는 신을 중심삼은 모든 연구를 통해 신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공산주의 운동자들이 기독교 전통사상과 신학계의 분립작용을 한 것이 틀림없다고 우리는 봐야 된다는 거지요.

대개 기독교 신앙관은 개인구원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구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반해서 예수가 온 것은 개인구원이 목표가 아니라 로마제국에 대항해 가지고 새로운 혁명국가, 이상하는 새로운 혁명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공산주의자들은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러 왔다든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란 약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한 성경 귀절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할 수 있는 일면도 없지 않아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하고, 또 최후에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고 심각한 기도를 할 때도 하나님은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는 게 아니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신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종교는 하나의 윤리 도덕적인 면을 지향시키는 사회적 일면을 책임진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이라는 절대적인 신을 세워 가지고 만든 기독교 체제는 결국 자본주의자들이 자기의 위치와 자기의 권한을 영속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신학을 연구하는 교수들이 80퍼센트 가까이 신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신앙, 개인구원을 목표로 하기보다 사회구원을 목표로 지도하여야 할 것이 기독교의 사명이 아니냐 해 가지고 해방신학이니 정치신학이니 하는 명사를 걸어 가지고 신신학적인 학파계열을 세워 신이 없다는 방향으로 이끌고 나오면서 사회혁명을 제시하여 새로운 유토피아적 국가를 모색하자 하는 단계에까지 지금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있어 가지고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의 방향을 변절시켜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그렇게 하는 데는, 기독교 전통 문화의 기반이 가정과 사회이니만큼 가정과 사회를 어떻게 변천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히피 이피 운동이라든가 현실에 있어서 윤락문제, 마약문제 등이 전부 다 공산주의자들의 세계 전략의 한 일면으로 나타난 사실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더우기나 프리섹스라든가 호모 섹스라든가 레즈비언 무브먼트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인간 권리, 인간 권위를 파탄시키는 하나의 행동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 기반을 중심삼은 파탄, 사회 기반, 교회 기반을 중심삼은 파탄 형태가 이미 극에 도달해 가지고 누구도, 어떤 신학자도, 국가의 어떤 힘 가지고도 방어할 수 없는 현단계에 이르렀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사상의 주류는 어떻게 되었느냐? 개인주의 사상으로 몰락해 버렸습니다.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기독교 사상은 개인주의가 될 수 없는 거거든요. 개인주의가 확대 팽창하다 보니 세계라든가 국가라든가 가정 중심한 전통적인 역사 기반을 완전히 부정하게 되는 겁니다.

공산주의의 전략에 의해 병든 미국의 실정

요즈음 공산주의자들은 무슨 운동을 하고 있느냐? 평화를 내걸고 지금 서구사회가 공산주의와 대처해 싸울 수 있는 기반을 약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평화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약소국가에 전부 침투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자, 이런 실정을 두고 볼 때, 지금 중남미 문제라든가 중동 문제라든가 아시아 문제라든가 아프리카 문제 등 전반적인 세계 문제를 제기하는 주도적 역할을 하는 곳이 어디냐? 공산세계다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이런 싸움을 자기들이 하지 않고 서구사회 끼리끼리 싸움을 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산주의의 중요 전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은 남미를 착취하고 있습니다. 또 구라파 제국은 아프리카를 착취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특정국가들이 전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착취당하는 사람, 착취당하는 무리들이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은 소련편이 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본래는 우리가 잘살았는데 우리의 것을 저들이 빼앗아 갔다, 착취해 갔다, 그러니 찾아올 권리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냥은 안 되니까 우리가 단결해 가지고 투쟁하여야 된다 이거예요. 자본주의 원흉들은 신사적으로 대하면 모든 것이 해결 안 되니 폭력으로 때려 눕히고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중남미라든가 아프리카는 물론이고 미국 자체도, 또한 전세계 대학가를 중심삼고 모든 노동조합은 자연히 공산주의의 발판 무대가 돼 있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대학가라든가 사회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은 활동체제를 갖추고 인종별로 흑인과 백인, 즉 중남미를 중심한 지역으로부터 아프리카 전체 지역과 백인 사회….

자본주의는 백인 사회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자체를 보게 되면 백인계, 스페니쉬계, 흑인계가 있는데,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미국이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모방해 나왔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백인들이 흑인들을 사랑하고 스페니쉬들과 화합해 가지고 이미 하나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파탄 단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이건 누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냐?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공산주의의 백인들 대한 공격적인 선전에 의해 가지고 흑인이라든가 스페니쉬계 등은 자동적으로 백인을 대항해서 안 나설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런 실정에 처해 있는 미국,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자체를 두고 분석해 볼 때, 미국이 이와 같은 것을 소화할 수 있고 앞으로 이것을 시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군사력이라든가 경제력이라든가 과학의 힘 가지고 그게 가능하냐? 정치의 힘 가지고 가능하냐? 불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이겁니다. 미국은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나라입니다. 자유세계 전체 운명을 짊어진 미국 자체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으니 어떻게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 가지고 세계 주도적 위치를 그냥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겠느냐? 이건 심각하고도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가정이 어떻게 됐느냐? 미국의 사회가 어떻게 됐느냐? 미국의 교회가 어떻게 됐느냐? 가정이 구할 수 있고, 사회가 구할 수 있고, 교회가 구할 수 있느냐? 전부 다 희망이 없습니다. 그럼 교육기관을 통해서는 어떠냐? 교육기관을 통해서는 가능하냐?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대학가를 보라구요. 전부 공산당 소굴이예요. 학생들은 선생들을 월급받기 위한, 학생들을 착취하기 위한 지도자라고 보는 거예요. '존경이 뭐냐? 공격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학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기독교가 다시 살기 위해서는 신에 대한 재발견이 필요해

이런 실정을 볼 때, 이것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됐느냐? 미국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마약 주사를 놓고 투약을 해 가지고 이와 같이 병이 들게끔 만든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의 세계 전략에 의해 가지고 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러면 공산주의는 무슨 주의냐? 물질주의인 동시에 무신론이라구요, 무신론. 하나님이 없다 이겁니다. 그럼 기독교, 즉 말하자면 서구사회의 주의는 무슨 주의냐? 유심주의인 동시에 유신론입니다. 이 두 가지, 유심과 유물의 투쟁, 유신과 무신의 투쟁에서 누가 이기느냐?

그러니까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기독교가 다시 살 수 있는 방법은 신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없어지려면…. 공산주의는 신을 부정하는데 신이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면 무신론은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신에 대한 재발견을 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에도 신이 같이 나왔고, 현재도 신이 같이 가고 있다는 것, 역사과정에 있어서의 신,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의 신을 어떻게 밝히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때가 어떤 때로 넘어가고 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공산주의도 신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 기독교에 신이 있느냐? 물론 신이 있다면 그 신은 개인구원이 아닌 세계구원을 표준으로 할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공산당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구를 통해서 움직이는 세계주의적인 연합전선을 취해 움직이는데 기독교는, 종교는 왜 분립된 입장에 섰느냐? 그건 기독교가 갈 수 있는 골(goal;목표)이, 전체의 골이 결정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타도라는 확실한 골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짜 있어 가지고 섭리한다면 섭리의 골이 있어야 됩니다. 골을 확정지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은 공산주의자들이 제시한 이상의 골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골이 불분명합니다. 그러니까 골을 모르고 가다가, 지그자그로 가다가 기진맥진하고 사회의 핍박이 있든가 어려움이 있으면 거기에 가만히….

지금 기독교 신앙을 두고 보면 어떤 신앙이냐? 전부 다 주님이 오면 세상은 다 없어질 줄 알고 있다구요. 이게 크고 무서운 암입니다. 공산당은 세계를 점령하려고 그러는데 기독교인들은 세계를 도피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리고 전부 다 자기 교파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 디노미네이션 골(denomination goal;교파의 목적)이 전부 다 희미하다는 거예요. 열 손가락이면 열 손가락이 전부 다 한꺼번에 움직이고 쥐어지고 이래야 할 텐데 하나하나 전부 다 따로따로 논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기독교인들이 주님이 와서 세상을 심판해 버린다고 믿는 것과 달리 심판해 버리지 않는 입장에 선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기독교가 믿는 것과는 반대로 불심판을 해서 없애지 않고 세상을 그대로 남겨 주는 입장에 서면 얼마나 하나님이 어려운 입장이 되겠느냐? 그렇게 되면 반드시 기독교문화권의 종말시대에는 하나님이 망할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세계 종말적 현상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역사의 종말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확실한 목표를 갖고 종교 통합 운동을 하는 통일교회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 오늘 말씀 제목이 '우리의 각오'인데, 통일교인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예요? 이런 종말시대를, 섭리의 위협 시대를 방어하기 위해 하늘은 이미 준비해 가지고 핍박의 노정을 거쳐 나오는 역사과정에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고, 창조를 어떻게 했고 과정을 어떻게 해서 어떤 것을 목표로 했는가를 알아 가지고,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여 수 많은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그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지구상에 나타나게 되면 공산주의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을 격파하려고 할 것입니다. 어떤 모양으로든 격파하려고 할 것입니다. 격파하는 데는 자기들이 싸우지 않고,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단체라든가 위성국가를 통해서 반대시키고 제거시키는 운동을 필시 할 것입니다. 기독교를 통해서, 종교를 통해서 제거시키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위성국가를 통해서 제거시키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 자유세계와 공산주의가 합해 가지고 공세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운동은 무슨 운동이냐? 전체 운동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운동을 통해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신봉하는 신앙의 골자를 통해서 보게 될 때 이것은 이단입니다.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지, 사람으로 와? 우리들은 지상에 주님이 오면 심판이 벌어져 가지고 공중으로 들려 올라갈 줄 아는데, 뭐 사람으로 와 가지고 지상천국을 만들어?'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기독교가 믿는 대로 안 될 때는 공산주의에 지배당할 수 있는 세계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람으로 와 가지고 지상천국, 공산주의가 바라는 이상의 국가를 만드는 주님이 못 되는 한 역사적인 구도의 기원이 계속될 수 없습니다.

자,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기독교를 봐도 '네가 믿는 대로 확실히 주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혼인잔치를 해서 천년왕국이 이루어져? 사실이 그래?' 할 때 '나도 몰라. 확실히 몰라' 이런다구요. 믿지도 못하고 확실치도 않은 것을 위해 생명을 내놓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싸울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는 반드시 망한다 하는 겁니다. 공식적인 원칙에 의해서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원시 공산주의 세계에서 노예제도를 거쳐 가지고 민주세계 체제를 거쳐서 사회주의 과정을 거쳐 공산주의 세계로 넘어간다 하는 거예요. 지금 그들이 말한 대로 역사는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민주세계는 뭐냐? 사회주의 형태입니다, 사회주의 형태. 여기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주도하고 있으니, 민주세계는 자기들 주도권 내에 이미 포위되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내로 들어오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확실한 자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첫째번 기독교, 둘째번 공산주의, 세째번 통일교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이미 실험을 필했습니다. 이들이 믿는 대로 주님이 구름 타고 오고 천년왕국이 공중에서 안 이루어지게 될 때는 이건 완전히 있으나 없으나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무신론주의를 격파할 수 있도록 단결이 되어 있느냐? 다 썩었다 이겁니다. 다 썩었어요. 가정이 깨져 나가지 않나, 사회가 깨져 나가지 않나, 교회가 몰락하지 않나, 다 썩었습니다. 이건 뭐 마비상태가 되어 다들 죽어간다는 거예요. 처처마다 송장 냄새가 나서 처치 곤란이라는 거예요.

그 반면에 공산주의는 뭐냐? 과학적인 논리를 중심삼은 공산주의라고 지금 주장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명실공히…. 여러분이 알다시피 언론기관이라든가 교육기관의 모든 식자층은 전부 다 리버럴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기독교의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 국가의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또, 그러면서 지금 자유세계의 가정제도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개인주의적인 제도권으로부터 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현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 자체가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겁니다. 개인적인 운동이 아니라 이것은 어디까지나 세계를 구도하는 종교 형태로 나타났다는 것을 일반이 알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다 이겁니다.

공산주의와 기독교를 흡수하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자,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은 어디로 가요? 여기서는 하나님이 희망을 못 가졌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든가,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오는 여기에서 기다리든가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큰일나요. 그럼 공산주의는 어디로 가느냐? 어디서 기다리느냐? 지금 공산주의하고 민주세계인 미국하고 뿔개질하고, 여기 통일교회하고 뿔개질하고, 셋이 부딪친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흡수할 수 있느냐?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느냐? 없다 이겁니다. 그 반면에 공산주의자들이 기독교를 소화시킬 수 있느냐? 통일교회를 소화시킬 수 있느냐? 기독교는 그래도 유신사관을 갖고 막연하게나마 신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신이 없다고 하면 싫어합니다. 기독교가 지금 저렇게 피폐해 가지만 말이예요, 신이 없다고 하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없앨 수 있느냐 이겁니다. 더더구나 통일교회를 흡수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떠냐? 통일교회는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느냐? 기독교를 흡수할 수 있느냐? 이렇게 볼 때, 사실 그렇다, 기독교를 흡수하고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다 한다면 이미 싸움은 끝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어떻겠어요? 미국을 소화할 수 있느냐? 지금 무슨 뭐 개인주의, 뭐 호모섹스, 레즈비언, 무슨 뭐 마약 문제, 가정 파탄, 사회 혼란 등 별의별 일이 일어나는데 그걸 다 소화할 수 있느냐?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의 확실한 관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의 미국인의 서구사회의 생활을 다 벗겨 버려야 돼요. 다 벗겨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이런 관점에서 나온 총결론에 의해 가지고…. 우리는 틀림없이 이런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되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다르다! 여기서 나올 때 우리는 이미 청산하고 나왔습니다. 이리 오더라도 이것이 이미 청산되어 있지 않고는 여기에 오지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거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교육받은 모든 관념을 다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전통이고 무엇이고. 그런 결정, 확고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옛날에 자기가 낀 안경도 벗어라 이겁니다. 옛날에 가졌던 사고방식 가지고 보지 말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소화시켜야 할 텐데 소화 못 시키면 설사난다 이거예요. 배에 고장이 난다 이겁니다. 소화를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한 결론이 나왔다구요.

세계의 희망은 통일교회

자 그러면, 공산주의하고 자유세계…. 자유세계는 볼 것도 없고, 공산주의 자체를 두고 보자구요. 이것은 어차피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어차피 망한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십년 전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은 망한다'고 결정적인 선포를 한 거예요.

그때만 해도 '이거 미국도 알지 못하고 와서 미국 망해?' 했어요. 전부가 선생님 하는 것은 부정적이었어요, 부정적. 그러면서 닉슨시대에 와 가지고…. 그때가 몇 년인가요? 1974년이지요? 그때 '닉슨을 지지하는 것은 잘못이다. 프레이저하고 왜 싸워?' 한 거예요. 또 정부하고 싸운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왜 정부하고 싸워? 왜 카터하고 싸워?' 한 거예요.

미국에 있는 여러분 자신들도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현명하지 않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생각해 나왔다 이겁니다.

외국 사람 무시하는 건 간단한 겁니다. '레버런 문이 현명한 분인데 닉슨을 왜 지지할까? 레버런 문이 와서 닉슨을 지지하고 프레이저 의원과 싸우고 정부 대해 싸우는 것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은 레버런 문이 머리가 부족해서다' 하고 별의별 평을 다 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에 오자마자 왜 미국의 국회에 가 가지고 꼭대기하고 싸워야 되느냐 이겁니다. 본래부터 이러한 관을, 이러한 세계관을 가지고 나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만일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국회가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카터가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레이건 대통령 선거하는 데에 내가 무엇 때문에 돈을 써 가면서 그런 모험을 해야 돼요,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그거 왜 해야 돼요, 왜? 종교 지도자면 종교나 믿지 왜 해야 돼요?

지금에 와서는 레버런 문이 한 일이 다 옳다고 하는 거예요. 닉슨이 레버런 문이 지시한 대로 했으면 월남이 저렇게 망해요? 미국이 이렇게 쫄딱 망할 줄 누가 알았느냐 말이예요. 내가 나서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카우사 운동을 월남에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월남이 망했겠어요? 이제 와서 '아, 레버런 문의 말이 옳았다' 해도 때는 이미 늦었다 이겁니다.

만일 프레이저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레이건 정부가 절대 나올 수 없었다 이겁니다. 내가 법정투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드러난 거예요. 지하조직을 해서 국무성 배후에서 날뛰는 공산당들이 드러난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을 위주로 해 가지고 기독교와 미국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러나 만약에 그들 뜻대로 안 되는 날이면 왕창, 기독교도 머리 숙여야 되고, 공산당도 머리 숙여야 되고, 미국 국민도 머리 숙여야 돼요. 그다음에는 우리 차례가 되는 거예요, 우리 차례. 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미운동 하는 나라, 반공운동 하는 나라 두 클럽을 여기서 규합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반대하는 것은 미국이 지금까지 남미에 잘못했기 때문이예요. 자유세계가 잘못했다구요, 아프리카에. 미국정부와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래요, 안 그래요?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을 싫어하는 나라, 반공을 하는 나라, 남미에 있어서 미국을 싫어하는 나라, 아프리카, 구라파에 있어서 미국을 싫어하는 모든 나라는 레버런 문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정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미국정부를 반대하고 공산당을 반대하니 미국을 반대하는 나라, 공산당을 반대하는 나라들이 나를 지지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은 남미의 희망이요, 아프리카의 희망이요, 아시아의 희망이다. 반공하는 국가의 희망이다. 공산주의의 원수다' 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세계를 대표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싸우고 가는 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2년 이내에 카우사 운동이 전반적인 남미 고위층을 커버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서 아프리카는 어떠냐? 자유세계를 콘트롤하는 데는 레버런 문밖에 희망이 없다 이겁니다. 그다음엔 공산주의에 대해서 속수무책인데, 미국이나 어디나 속수무책이므로 야단났는데, 거기에 있어서도 희망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미국하고 잘 싸우고 프레이저하고 잘 싸우고 닉슨하고 잘 싸운 거예요? 카터하고 잘 싸운 거예요? 「예」 여러분들도 눈앞의 이것만 봤다구요. 선생님이 세계 전략을 중심삼고 이런 판도를 짜고, 이걸 안 했으면 여러분들은 못 봤다구요.

미국 내에서도 스페니쉬계하고 흑인들은 레버런 문에게 전부 다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흑인은 워싱턴을 위주로 하고, 여기 스페니쉬계는 뉴욕을 중심삼고, 우리 워싱턴 타임즈와 노티시아스 델 문도가 있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뉴욕에 있어서 백인 순종 아닌 전반적인 모든 인종들을 규합하기 위한 운동을 지금 뉴스 월드가 해 가는 거예요. 유대인도 우리를 반대하지만 포괄하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남미가 미국에 대한 선전을 필요로 하면 우리가 그걸 해야 되고, 스페니쉬계라든가 흑인이 미국에서 전국적인 무슨 활동을 하려면 레버런 문을 앞에 내세우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과학자들을, 세계의 지성인들을 모으고, 그다음에 대학가에서 카프(CARP)활동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전체적인, 세계관적인 견해에서 볼 때 내적 공고화를 위해 불가피한 행동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이 전체 계획, 전략적인 의미에서 하나 둘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전부 다 지원했느냐? 지원 못 했습니다. 그래서 1978년 이후 지금까지 교회 활동은 완전히 중지입니다. 재판사건이 생겼기 때문에 복잡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다시 계속해야 돼요. 다시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출발했던 본연의 코스를 다시 박차고 나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아이구, 선생님이 이런 활동은 전부 다 옛날에 실패한 것인데 또 하라는구만' 이렇게 평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도 내가 보고받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공산주의보다 강해야 되겠어요,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됩니다」 공산당은 지금 뭘하고 있어요? 남미에서 게릴라작전 하지요? 게릴라들이 '아이구, 어디 주둔군으로 가서 자리잡고 살아야 되겠다' 이러나요? 명령에 의해서 어디든 가야 돼요, 어디든.

미국과 자유세계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너! 선생님 지금 무슨 말 했어? 지금 내가 무슨 얘기 하고 있어?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이 녀석들아! 아침이야, 아침이야. 너 어느 주 책임자야? 너 이번에 녹음기 가져오라는 말 못 들었어? 여러분들 녹음기를 가져와서 선생님 말씀을 녹음해서 식구들에게 소개하라구. 지금까지 그냥 왔다갔다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말이야…. 선생님은 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에서의 전략 전체를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쿠바 때문에 미국이 큰일났다구요. 소련 때문에 큰일났다구요. 그 사람들은 게릴라 전쟁을 하는데 명령일하에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들은 명령해도 안 들으면 그날로 가는 거예요. 총끝으로 위협하고 있는 거예요. 총칼을 가지고 위협과 협박을 해서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자원해야 돼요. 자원하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싸우는 것이 누가 위협해서예요? 자원해 가지고 이 투쟁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을 하더라도 박차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자원해서 그 이상 해야 되겠어요, 강제에 의해 그 이상 해야 되겠어요? 강제로라도 그 이상 못 하겠다면 망하는 거예요. 간단하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 자원 교회예요, 뭐예요? 「자원 교회입니다」 자원 아니면 여기서 다 나가서 벌어먹고 사는 게 낫다구요. 여기 나와 엎드려 있을 필요 없다구요. 밥이 그리워서, 출세가 그리워서 여기 있어요? 성공이 그리워서? 없어요. 없다구요. 여러분은 무니예요, 무니. 핍박받고 그러는 것은 소명 때문이예요, 소명. 인류를 대신하고 역사를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소명의 책임을 못 하는 한 죽음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을 먹고 산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여편네를 데리고 자식들을 데리고 산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다 박차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다 부정하고. 그거 심각한 장면이예요, 아니예요? 어떤 장면이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 선생님 얼굴 보러 여기 왔어요? 「아니요」 사명이 있기 때문에, 사명. 내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한테 무슨 아침 인사하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사명을 놓고 얘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자원한 게릴라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 도중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명령일하에…. 이의가 없다 이겁니다. 불평이 없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3월 초하룻날 대거 동원 명령을 한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에 반항이라도 있게 될 때는 내 일생 동안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심각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전체의 운명을 책임지고 그 결단 밑에서 행동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 시대에 있어서는 미국도 믿지 못하고 공산당도 믿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러니 무니를 믿어야 된다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믿어야 돼요. 게릴라이니만큼 사탄세계의 제일 나쁜 곳은 내가 가서 싸워야겠다 이거예요. 게릴라예요, 게릴라. '아이구, 남편 데리고 가겠다. 아이구, 아들딸 데리고 가야 된다. 뭐 여비가 없어. 밥을 먹고 가야 돼' 게릴라가 이럴 수 있어요?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왜 하는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과거 십년 동안 선생님을 모시고 나오면서 한 것이 뭐예요? 한 게 있어야지요. 한 게 뭐예요? 반성을 해야 돼요, 반성을.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미국과 자유세계가 믿을 수 있는 사람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됐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현단계에서 어때요? 미국이 믿을 수 있고 자유세계가 믿을 수 있게끔 되어 있나요? 「예」 점점 그렇게 되고 있어요. 점점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그럼 레버런 문 혼자 그래 가지고 세계를 거느릴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도 그래야지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주책임자라면 주지사하고 싸우고, 주경찰국장하고 싸우라고 했는데 싸웠어요? 싸웠어요? 이렇게 안 하면 미국 망한다 이겁니다. 싸웠어요? 몇 사람 만났어요? 주지사 누구 만났어요? 경찰국장 회의를 열어 가지고 '이 주를 한번 개혁하자'고 말해 봤어요?

자체 내부로부터 위협을 느끼는 공산주의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닉슨하고도 문제를 일으키고 카터하고도 문제를 일으키고 레이건하고도 문제를 일으켰어요. 문제 되는 일을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여러분들이 지금 기동대 활동을 하고 있는 데, 한국에서 이제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싸워야 된다구요. 한국서도 게릴라작전을 해 왔다구요. 총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 말씀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말씀과 심정의 폭탄을 가지고….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세상 끝에 다 왔다 이겁니다. 끝이예요. 이 세계의 희망이 누구냐 할 때 미국도 아니요, 기독교도 아니요, 공산주의도 아니요, 통일교회다 하는 결론이 이런 원칙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공산당들이 교회에 침투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속여 나오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앞으로 교회를 중심삼고 신이 있다는 사실을 전적으로 부정하기에는 너무나….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공산당들 생각대로 안 될 단계에 이미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에 침투해서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는 자체 능력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비대한 기독교 앞에 도리어 문제가 된다는 것이지. 「기독교가 공산당 때문에요? (통역자)」 공산당이 기독교에 침투해서 기독교를 움직여 가지고 자유세계를 망하게 했지만, 침투된 그 기반을 앞으로 완전히 소화시켜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까지 부정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 내용을 긍정하는 자리에 선 사람도 많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통일교회 원리와 통일사상 때문에 큰일났다구요. 누구도 공산주의를 따르지 않아요. 우리 때문에 그런 위협을 느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고, 공산주의가 잘못 됐구나 하는 것을 느낄 때가 왔다구요. 난 그렇게 보고 있어요.

지금 공산주의가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현재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상당히 위급한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정치적으로 보게 되면 중공이라는 대국을 소화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공산주의의 이상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강화되면 이것 둘이 하나될 수 있지만, 자유세계마저도 망할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중공이 말하는 게 뭐냐 하면, 아시아의 공산주의는 서구식, 백인식 공산주의다, 소련식 공산주의다 이겁니다. 만일에 소련을 무찌를 수 있다면 기독교도 좋고, 자유세계도 좋고 손잡고 때리겠다,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중공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우리가 세계적 기반을 가졌으면 중공을 대해 소련을 때려부수자 하면 오케이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컸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커 가지고 소비에트를 때려부수자 하면, 중공이 우리하고 손잡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중공 자체 국민이 10억, 12억에 가까우니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이겁니다. 이것을 공산주의로 묶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이겁니다. 저들이 정치적으로 배급제도를 강화해 나가는데 막대한 국민에게 배급할 수 있는 역량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자유세계,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서독이라든가 구라파와 손을 잡기 위한 움직임을, 자체 체제 변경을 지금 하고 있는 단계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세계 제패를 꿈꾸던 공산주의도 이미 인격적 공산주의권을 넘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소련 자체를 보면 소련 자체가 지금까지 행해 온 것은….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 세계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위장전술을 쓰든 뭐 거짓말을 하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다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소련 공산당 간부들은 자유세계를 어떻게든 멸망시키기 위해서 위장전술을 통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폭력이라든가 암살이라든가 별의별 짓 다 해 나왔습니다. 국제회의에서 심의된 것을 파기하기 일쑤고…. 자유세계의 국가를 점령하게 되면 학살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학살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약소국가를 점령했을 때는 막대한 학살을 했다구요. 그걸 다 아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아느냐? 당원도 알지만 그 아들딸도 아는 거예요, 아들딸도. 별의별 짓 한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자유세계, 자본주의세계, 민주세계를 타도하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공산주의 자체 내에서 또 투쟁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자체 숙청이 벌어진다구요. 한 나라에 있어서 그 나라에 있는 양심적인 사람을 잡아죽이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권력투쟁을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 하고 있습니다. 외부세계, 자본주의 국가에서 양심적인 사람을 그렇게 학살한 것도 좋지 않게 봤는데, 자기가 주권을 잡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니 자체 내의 요원들을 전부 다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반항을 하는 거예요, 반항을. 그것이 한 번 그래 가지고 자체 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된다는 거예요.

소련의 젊은이들 가운데 소련 공산당을 신임하는 젊은이들이 많지 않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해요. 거기에다 흉년이 들지. 이런 일이 지금 겹치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소련이 군사력을 확대하는 것도 자유세계의 은행을 통해서 위성국가들이 빌려간 돈을 전부 다 배후에서 약탈해다가 하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무기를 만들어 주는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공산주의 내부에도 지금까지 공산당들이 자유세계의 기독교에 침투하여 악선전하던 그런 풍조가 들어왔습니다. 구세대를 반대하고 구체제를 반대하는 운동이 소련에도 벌어지고 있다구요. 자유세계, 자본주의 세계에만 이것이 적용되면 좋겠는데 자본주의 세계 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자기 자체의 암균이 되어 더 위험하다 그 말이라구요.

소련에 있는 젊은이들은 전부 다 서구사회로 도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소련 공산당의 조직력을 중심삼고, 소련 공산당의 이상을 중심삼고, 유물론적 이론 철학을 중심삼고 호소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나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세계와도 바꿀 수 없는 자신임을 자각하라

이런 실정을 하나님이 볼 때, 미국도 희망이 없고, 자유세계 민주세계도 희망이 없고, 공산세계도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희망이 있는 것은 단 하나 무니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한 사람을 미국, 자유세계와 바꾸겠어요? 여러분 하나와 자유세계와 바꾸자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바꾸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바꾸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하나와 공산세계와 바꾸자 하면 바꾸지 않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바꾸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하나하고 자유세계하고 안 바꾼다 그 말이지요? 「예」 이런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둘을 갖다 놓더라도 나 하나와 바꿀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예」

자 그러면 말이예요, 미국하고 레버런 문하고 바꾸자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공산세계하고 레버런 문하고 바꾸자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그럼 사탄이 미국과 공산세계 둘을 합해서 레버런 문하고 바꾸자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노(No)」 그래 '노' 하는데 생각하고 노해요? 생각하지도 않고 노 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겁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오늘 우리는 자각해야 돼요. 그런데 그러한 입장에서 자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자신이 있으니까, 미국이 안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암만 위협하더라도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미국보다 공산주의보다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한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을 제거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주책임자면, 주 전체와 거기에서 움직이는 공산당 전체를 줘도 나와 바꿀 수 없다구요. 미국에 불의한 것을 내가 쳐 가지고 책임지고 정지하겠다 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필요한 거라구요.

주 안에서 숨어 다니고 말이예요, 눈치 보고 그러면 기생충과 같다는 거예요. 그건 기생충보다 못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정정당당하게 닉슨 대통령도 틀리고 카터 대통령도 틀렸다고 한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정정당당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미국의 젊은이들과 남미의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젊은이와 남미의 젊은이들을.

나는 지금까지 십년 동안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 왔어요. 저들은 1년, 2년도 안 되었다구요. 한번 말씀 듣고 불 타오르는 그것과 비교해 보라는 거예요. 남미가 북미를 소화하겠느냐, 북미가 남미를 소화하겠느냐? 어떻게 되겠느냐? 하나님 뜻적으로 볼 때 어디가 낫겠나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즉 아시아 사람하고 남미 사람 중 누구를 더 하나님이 기억하겠어요? 그런 각도에서 보는 거예요. 세계를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결론이 무엇이든 내가 책임지고 공산당과 미국이 반대하면 들이 때리겠다고 나설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 나라 미국 젊은이들을 잘 봐요, 어떤가. 2, 3년 내에 자체가 새로운 각오 위에 서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고 보는 겁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미국은 틀림없이 앞으로 예속될 것이다, 남의 나라 젊은이들 앞에 끌려갈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암만 큰소리해도. 그것을 염려해서 레버런 문이 강력한 체제와 강력한 지도 방법 하에 지시하는데 거기에 반항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희망이 없다구요. 이게 싫어요?

여러분들이 습관적으로 필요로 하던 모든 것이 핀트가 안 맞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틀린 자리에서 핀트를 맞추려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거 인정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무니한테밖에 희망을 둘 수 없다는 사실이 확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생각하고 미국을 생각하고 그다음에 자기를 생각해야 돼요. 철두철미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냐. 그 외의 길이 있어요? 그 외에 길이 있다고, 세계를 살릴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디 방안을 얘기해 보라구요.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키고 미국에 와서 이러고 있다구요. 나라가 반대하니 나라를 버리고 미국 땅에 와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가,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기 때문에 여기에 왔어요. 남미가 세계를 지도하면 남미에 가지 여기에 안 와요. 여러분들이 좋아서? 미국이 살기 좋아서? 뭐 벨베디아가 좋고 이스트 가든이 좋아서? 퉤! 그거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많은 피를 흘렸고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아버지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여기에 온 거라구요. 미국의 위신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떠나게 되면 나도 떠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데는 나도 안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한다면 나는 죽어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의 통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생각에도 이젠 통일교회가 세계 인류의 희망이요, 역사의 희망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예」 네가 그럴 수 있어? 그거 할 수 있어? 할 거야? 「예」 네 가정과 네 종족과 일족이 망하고 네 일신이 망하더라도 가겠어? 「예」 선생님이 그런 전략을, 그런 작전을 일생 동안 해 나온 겁니다.

내가 누구한테, 여러분들한테 교육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미국의 전통적 사상에 내가 물들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내게 물들어야 돼요. 미국이 내 말 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았으면 내가 싸우지 않고 벌써 도망갔어요. 뭐하려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요? 미국이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하게 내버려 두지. '오! 인천' 영화를 뭐하려고 만들어요? 맥아더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멋대가리 없이 별의별 비평 다 했지요? 놀기 좋아서 그렇게 한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돈을 벌기 위해서 이런 투자를 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위해서 맥아더를 세우고, 세계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걸 이제는 미국국민이 생각해서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제 미국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대우하느냐.

미국 자체가, 기독교 자체가 얼마나 대우했고, 무니들 자체가 선생님을 얼마나 대우했어요? 하나님이 뭘해라 하면 전부 다 길바닥에 둬두고, 구경하려고 그런다구요. 생명을 걸고 해야 돼요. 지난날은 지나간 날로서 끝내야 됩니다. 금년에 들어와 3월 초하룻날 총동원이라는 명령을 내렸으면 그 태세에 전원이 불붙어야 된다구요.

세계가 어떻게 진전된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요전에 더스트가 와 가지고 '아, 미국이 전부 다 이렇게 환영합니다' 그러는데, 자기가 잘해서? 그게 아니라구요. 하늘이 다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미디어 월드(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앞으로 거물이 될 것을 알고 있어요. 실적을 봐 가지고 그래요. 처음보다 발전을 한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한 노고의 터전 위에서 그렇게 되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이제 요구가 있다면 미국에 대한 최후의 요구일 것입니다. 어때요? 그걸 감수하고 여러분 자신이 이제 선생님이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주고 바꿀 수 없는 하나의 가치의 존재로서, 빛날 수 있는 가치의 실적을 위해 전체 환경을 움직여 끌고 나가고, 그런 문제를 일으키고 전부 다 교육해 나가겠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오늘이 그날이라구요.

자유세계와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뿐

내가 이야기 하나 하지요. 한국이 선생님을 절대 필요로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 미국에 있으면 교포를 통해서 잡아서라도 데려가야겠다 할 수 있는 문제가 벌어질 때가 불원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아시아가 그렇고 일본이 그렇다구요. 또, 미국은 어때요? 미국에 레버런 문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기르느라고 내가 여기에 대학을 만들고 대학원을 만들었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은 교육을 하나도 안 시켰어요. 한국 사람에게 장학금을 줘 가지고 교육 안 시켜 봤어요. 그러나 미국에서는 어떻게 했어요? 뜻을 배반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 개인이 출세하고 너 개인이 성공하라고 그랬겠나? 그것은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이 참소할 거예요. '당신이 그렇게 늠름하게 미국에 가 가지고 장학금 주고 신학대학원에서 공부시킨 녀석들 다 뭘해? 똥구더기가 되었어?' 하고 참소하게 만들 거예요, 자랑스럽게 만들 거예요? '선생님이 한 게 뭐요?'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래요, '잘했다'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래요? 「자랑스러운…」

자, 여러분들이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섰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볼 때 선생님은 눈에서 불이 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적중 안 될 때는 분쟁으로 돌아서요. 역사는 심각한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그거 이해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신학대학원 나왔지요? 여러분들은 선발대로 섰다는 사실을 언제나 자각해야 돼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이러는 것은 뭐냐? 나는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과 달라요. 아시아 사람 같지만 달라요. 여기에 와서 이 나라 신세지지 않아요. 이 나라를 도와주러 왔다구요. 다르다구요. 무언가 희망을 주고, 지도를 하고, 지금까지 나는 그 놀음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내가 그 일 해 왔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면 선생님을 찾아와도 문을 닫고 안 만나 줄지 몰라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바라고 있는 단 하나의 희망입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중간길이 아니예요. 단 하나의 길이예요. 여러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단 하나의 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세계를 볼 때에, 우리밖에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도 결국은 자기 아들딸들이 자체 내의 권력을 위한 피비린내 나는 투쟁 과정을 거치는 것을 보고 불신하는 단계에 지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통일교회 자체 내를 한번 보자구요, 부정적인 측면에서. 지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어디를 중심삼고 일하느냐?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고 있어요. 미국 자체도 두고 보자구요. 여러분이 다른 미국 사람보다 나아요? 공산당보다 나아요? 낫다고 자신해요? 낫다고 생각하나요, 낫나요? 「낫습니다」 그래 뭐가 더 나아요?

여러분들이 주에 가 가지고 몇 명씩 있어도 전도도 하나 못 하고 기반도 없어 가지고 선생님이…. 주에 집도 하나 없어 가지고 손벌리고 '아이구, 선생님! 도와주소. 도와주소' 거지 모양으로 이러는 것이 나은 거예요? 구라파 사람, 아시아 사람들 데려다 신세를 지는 그게 나은 거예요? 할 수 없어서 일본 사람 데려다가 신세지고 구라파 사람 데려다가 신세지는 그게 나은 거예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잘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요. 그래 신세지고 편안하게 잘사는 게 자랑이예요? 한국에 가 보라구요. 일본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살고 있나. 여러분도 일선에서 펀드레이징 요원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가 보라구요. 미국의 선발대원, 펀드레이징 요원이 어떻게 하고 살고 있나 가보라구요.

내가 현재 여러분들과 같은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오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각도가 틀렸어요. 방향이 틀렸다구요. 위치가 틀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각오가 필요한 거예요.

1978년 3만 명을 전도하라 했는데…. 이번에 5만 명 전도하라 했는데 옛날과 같이 또 그렇게 흘려 버릴 거 아니야? 그럼 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져 가지고…. 지고 나서도 변명이 있어요? 망하고 나서도 변명이 있나 말이예요. 아차 하는 사이에 망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을 보라구요. 여러분 나라를 보라구요. 대학가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어떻게 하고 있나 보라구요. 여러분 5번가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하고 있나. 여러분들도 그랬으니까 실감이 나지요? 실감이 나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심각한 입장에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웃고 있지만 선생님은 울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시정하지 않는 한 통일교회도 할 수 없어요. 망하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 자체가 이걸 쓸어 버리고 새 출발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망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자동적 결론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망할래요?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현재에서 몇 단계 내려가 가지고 몇 배나 고생하면 이것이 가능하겠어요? '내가 뭐 지금까지 이렇게 정성들이고 했으니 더는 못 하겠어' 하는 거 안 통합니다.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있는 이 미국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전세계가 얼마나 영향받는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프리 섹스니 호모섹스니 무엇이니 마약이니 하는 것들로 전세계를 망치고 있다구요. 하늘이 미국을 빨리 망하게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 그렇게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을 바라볼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미국이 잘한 게 하나도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듣기 싫을는지 모르지만 사실을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역사적인 선언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6월 초하룻날 확실히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기서도 흘러갈 사람이 많다구요. 지금 남미의 게릴라들은 지칠 줄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저희도 그렇습니다」 말만이 아니예요. 지금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어차피 죽기 아니면 살기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지금까지의 정신을 잘라야 돼요. 고통을 참아야 돼요. 다리를 끊어야 되고 팔을 끊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은 지금까지의 그 식으로 해 가지고는 망해 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 거대한 자유세계와 미국을 무엇으로 구할 거예요, 무엇으로? 누가 할 거예요, 누가? 우리밖에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예」 확실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이제는 그러한 때입니다. 그러한 때가 오는 것을 선생님은 이미 이 길을 출발하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따르는 사람이 암만 변하고 따라오는 사람이 암만 욕하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정도를 가야 하겠다고 하며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무대를 바라보면서….

사상적인 면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자, 우리 무니들이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어저께 워싱턴 타임즈에서 얘기했듯이, 첫째는 사상적인 면에서, 이상적인 면에서, 둘째는 과학기술에 있어서, 세째는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네째는 언론문제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통일교회는 사상적인 면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안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자리로, 왕자의 자리로 올라간다고 보는 겁니다. 왜 그러냐? 그건 섭리로 볼 때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지나가는 겁니다. 지나가요. 완전히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가는 데 인류가 그걸 버리는 데는 그보다 좋은 것을 갖고 버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혼란이 벌어집니다. 확실하다 이겁니다. 확실하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교수라든가, 지금까지 인류에게 영향을 미친 사람은 다 테스트해야 됩니다. 철학자, 신학자, 과학자 다 테스트해야 됩니다. 이것이 희망이 없고 가망이 없으면 우리가 세미나 하는 데 참석하는 교수들 수가 점점 줄어들어 가지고 정지 상태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해 나갈수록 점점 수가 많아진다 이겁니다.

우리 원리 말씀을 통하나, 승공이념을 통하나, 현재 카우사를 중심한 통일사상을 통하나 대중이 전부 다 환영하고, 이것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사실, 이미 실험이 끝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잘 믿는 신부로부터 학자들, 공산당 패들까지도 전부 다 지금 여기에 돌아오는 겁니다.

현재 아시아에서 중공과 소련이 대치하고 있으면서 일본을 점령하기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공산당들이란 소련이나 중공과 같이 세계의 대표적인 극렬분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공산당 본부의 지령이 뭐냐? 어떠한 공산당도, 중공계나 소련계나 일본계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통일사상을 듣지 말라고, 카프 멤버하고 이론투쟁하지 말라고 선포하고 있는 겁니다. 이미 결정된 겁니다.

과학기술적인 면에서 세계 정상에 오른 통일교회

1968년 선생님이 친히 일본 대학가에 카프 운동 지시를 내린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의 중요 도시의 시장, 일본 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공산당 멤버인 시장으로부터 지사를 전부 다 내가 모가지 잘랐다구요. 지금 대학가의 공산당을 비참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런 실적을 갖고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어차피 통일사상을 세계는 맞게 됩니다. 여러분 자신 만만해요? 자신이 부딪쳐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과학기술적인 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것을 위해서,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출발했다는 겁니다. 한국이라는 저개발 국가에 있는 내가 선진국인 독일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의 최고 기술을 전부 다 잡아쥐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그걸 하기 위해서 통일산업을 키웠습니다. 시설을 급진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세계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이런 놀음을 할 때 우리 한국의 통일교회 간부들이 뭐뭐…. 여기 유협회장 마누라도 와 있고 아들도 와 있구만. 또, 김협회장 아들도 와 있구만. 이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왜 우리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위해서 돈 안 써? 공장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그저 교회활동 하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왜 교회활동 안 하고 그 놀음 하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바쁘면 말이예요, 하루 세 번 가는 거예요. 매일같이 안 간 날이 없었다구요. 두 번, 세 번까지는 보통이었다구요. 거기에 갔다 오려면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걸립니다. 그래 세 번씩 왔다갔다하면 아홉 시간이 걸리게 된다구요. 무엇이 안타까와서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 다니는 길 너희들은 전부 알지? 세상은 모르지만 너희들은 안다구.

앞으로 모든 기술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정성을 들여서 하늘 앞에 그들이 머리를 숙이고 영계에서도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 자유세계 식구들을 일본과 독일 공장에 투입해 가지고 15년 전부터 그런 일을 해 나온 겁니다. 1978년 내가 독일에 있으면서 독일 공장을 사들이는 그런 놀음을 한 겁니다.

자, 여기서 뭘하느냐? 우리 공장이 하나 둘 셋이 있으면 여기서는 설계를 하는 거예요, 설계. 기계면 기계에서 지금까지 구라파에 없었던 새로운 품목을, 에이(A)라는 품목을 개발하는 거예요. 이 기술자들은 우리의 공장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에이(A)라는 품목이 설계되면 어디에서 갖다 만드느냐? 에이(A)라는 품목을 한국 통일산업 공장에서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서 만들면 어떻게 되느냐? 어디 설계자가 한 거예요? 어디 제예요? 어디서 만들어 낸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산업은 일약 세계적인 통일산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할 것이냐? 앞으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개발입니다, 개발. 이와 같은 놀음을 일본에서도 할 수 있고, 미국에서도 할 수 있고, 불란서에서도 할 수 있고, 영국에서도 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개 종목, 열 개 종목 이상만 올라가게 되면 벌써 세계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뭘하느냐? 지금 계획하는 것이 세계적인 개발을 하는 겁니다. 개발을 시키자. 우리가 전세계의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학자들을 동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과학자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과학자대회 할 때 환영했어요? 지금이야 환영하지, 지금이야. 미국이, 자유세계가 어떻고 어떻고…. 이것은 세계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겁니다. 기술세계의 이론에 있어서 최고의 학자들을 모을 수 있고, 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개발문제를 세계적으로 펴 나가는 날에는 과학 기술은 완전히….

여기 회사는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 유명한 회사의 모든 제품들의 설계 주문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지도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어떤 싸움이냐? 컴퓨터를 통한 백만분의 1초의 경쟁이예요. 백만분의 1초를 가지고 경쟁하는 이 시스템이 하나 둘 셋, 몇 시스템만 되게 되면, 이것의 버튼 하나만 누르게 되면 전부 다 폭발…. 인공위성 싸움에 있어서 그 차이 다투는 거예요. 이와 같이 백만분의 1초를 다투는 입장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시스템이 많아지면 과정에서 시간의 오차가 있기 때문에, 인공위성을 쏘는 데 있어서도 버튼은 같이 누르지만 시스템이 하나 더 있더라도 진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앞으로 공정에 한번 딱 들어가서 드르륵 할 때 한번만 해 가지고 시간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그러면서 좋은 기술을 어떻게 갖느냐? 이것은 머리와 최고 기술의 싸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과학 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모르는 세일로(SAEILO)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기계는 기계대로 만들고 전자장치는 전자장치대로 따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거 안 된다구요. 이제는 이걸 결합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을 해야 결국은 가격 경쟁에서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컴퓨터 같은 것은 원가의 50배, 200배의 이익을 가져옵니다. 원자재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기계의 비율을 보게 되면 보통 30퍼센트에서 40퍼센트에 해당하는 전자장치가 붙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거 한꺼번에 만들게 되면 15퍼센트에서 20퍼센트 이상 30퍼센트까지 마음대로 콘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미국에 있어서 최고 전자 기술을 습득 연결시키기 위한 연구소 설립 장소와 인적 요원을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이미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과 독일을 규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박이 그 회사를 책임져 가지고 그걸 시작하고 있다구요. 또, 그것을 통일산업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량생산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그걸 팔기 위해서 세일로 판매조직을 세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정비작업이 다 끝난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예」

남미와 아프리카를 중심삼고 빨리 경제기반을 닦아야

여러분, 미국하고 소련하고 보게 되면 기술면에서도 경제면에서도 미국이 앞서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련이 두드러지게 단 한 가지 앞서 있는 것은 사상면입니다. 그것 때문에 미국이 골탕먹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을 능가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이 필요해요, 안 해요? 이런 입장에서 필요하지요? 절대적으로 필요하지요? 그 세계 정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았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과학자 대회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그것은 어떤 학계에서도 뺄 수 없는 세계적인 단체가 됐다구요.

그다음 세째번은 앞으로 경제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 문제가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구요. 경제 체제에 있어서는 생산국, 그다음에 시장국, 그다음에 원자재국, 세 파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생산국이 세계의 모든 조직을 지배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지금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생산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중진국 이상 되는 국가는 어떤 국가든 다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는 뭐냐? 원자재를 누가 많이 갖고 있느냐 하는 겁니다. 그것이 금후 세계 경제권을 좌우시킬 수 있는 근본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과 미국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각축전을 벌이면서 남미와 아프리카에 주력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사상을 가졌다면 앞으로 경제무대에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소련이나 미국의 이런 방안에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세계라고 할 수 있는 원자재국인 남미를 잡고 아프리카를 내가 빨리 공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남미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조성되어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공산당 침략의 첨단에 서 가지고 상처를 입을 수 있는 위급한 단계에 지금 남미 전체가 걸려 들어왔다구요. 미국 자체도 공산주의를 싫어하지만 남미를 공산주의 사상권 내에서 구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이겁니다. 힘이 부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미운동 분위기에 휩쓸린 남미가 공산주의 위협을 방어할 수 없는 찰나에 공산주의 방어와 더불어 미국이 반대하는 입장에 서더라도 자립할 수 있는 기반과 소망을 갖다 줄 수 있다면 그 남미 전체는 움직인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카터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그 시대에 미스터 박을 보내 가지고 남미 공작을 한 거예요. 그것은 논리적이라구요. 그래서 남미는 완전히, 카우사운동을 중심삼고 26개국이 전부 다 커버되어 가지고, 이제는 방향성을 결정하고 행동단계를 제시하기 위한 교육단계에 들어가 있다구요. 작년 말부터는 중남미 집중 공작을 시작했어요. 소련과 미국의 레이건이 정치 생명을 걸고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를 기점으로 공작을 해서 세계 동력이 소용돌이치는 기준에 이미 올라와 있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제1, 제2, 제3이 서로 각축전을 벌이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누가 살아 남느냐 이겁니다. 사상적 무장이 안 되어 가지고는 공산주의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 사상적인 면에서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이 통일교회에 밖에 없다 이겁니다. 여기서 전부 부딪치는 겁니다. 엘살바도르와 이 세 나라에 있어서 소련이 후퇴하게 되면 공산세계는 일변도로 쓰러지는 겁니다. 이렇게 여러분 동지들이, 여러분 식구들이 공산주의 총칼 앞을 스쳐 가면서 지금 사상적인 투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 가지고 남미에서 투쟁해서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 미국과 연결시키려고 하는데 미국과 연결 안 하겠다고 지금 미국 추방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카우사 운동을 북미까지 잡아넣는 거예요. 여기에 레버런 문을 북미 기반을 통해 미국 자체가 지원하고 레이건 행정부를 카우사가 민다는 입장에 있으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겁니다. 지금 미국 전역에, 각 주에 카우사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삼월 초하룻날 인사이동을 하여 출동할 때 이미 이 일을 지시한 거라구요.

미국과 자유세계가 사는 길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뭘했느냐 하면 통일교회와 승공연합 조직을 이원화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의 일변도 지도체제 가지고는 대상을 포섭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기간 요원들을 일반 사회 중진들로 세운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싸움이라든가 정부에 대한 모든 일들은, 우리 통일교회는 뒤에 있고 이들이 앞서서 싸울 수 있는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불가피하게 이원화해서, 유지들을 내세워 가지고 현세계, 자유세계와 미국과 대항할 수 있는, 이 싸움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게 애국운동인 동시에 사회 사람들이 출세하는 데는 통일교회 기반이 만년 기반이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선거를 한다든가 하는 욕망이 있으면 만년 기반이라는 겁니다. 정치도 풍토에 따라 달라지고, 민주당 공화당이 교체되고 달라지니 안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 고정적인 기반이, 틀림없는 것이 승공연합 조직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재력을 가진 사람, 지식을 가진 사람,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차원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사회 인사들이 전부 다 자비로, 자기가 돈 내 가지고, 자비를 들여 가지고 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체제로 지금 교육시키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만 애국하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남미와 북미에 있어서 카우사운동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세계 그 무엇보다도 이 운동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이야말로 영원히 간다고 보기 때문에 지식이 있는 사람, 돈이 있는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관심을 갖고 자기들이 장래에 활동할 수 있는, 혹은 출세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하겠다는 거예요. 다분히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건 누구나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카우사활동을 전국적으로 개시하려니 여러분 간부들은 이제부터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앞으로 주에 있어서 교육은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됩니다. 교육은 우리가 하자는 거예요.

여기 중남미,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를 남미가 돕기 전에 북미 카우사가 협조했다는 사실을 두고 남북미를 연결시킬 수 있는 사상적인 기조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 중간에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남북미가 어차피 전쟁한다고 본다구요.

보라구요. 쿠바가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하고 하나되면 말이예요, 멕시코가 미국의 영향권에서 해방될 것이고, 멕시코가 해방되면 멕시코 영토였던 미국의 남부 7개 주를 전부 다 되찾기 위한 전쟁을 하는 건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하고 국방성 국무성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주역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정책적으로 결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서둘러 만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남미에 대한 사상적인 희망봉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남미 원자재국의 권한이 소련 편에 가까운 것도 아니요, 미국 편에 가까운 것도 아니요, 레버런 문 편에 가깝다는 사실을 확실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길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앞으로 조직적 행동적인 조치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 경제센터와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을 우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 미국도 레버런 문 무시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환경을 제시해서 FBI, CIA가 대공전선에 있어서는 본격적으로 통일교회를 내세우지 않을 수 없고, 통일사상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는 입장으로 빨리 몰아넣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미국이 사는 길이요, 자유세계가 사는 길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 중심 주가 그럼과 동시에 미국 각 주에서 그렇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나는 남미의 26개국을 26주로 봐요. 주로 생각하는 겁니다. 여기에 미국 50개 주만 연결해 놓으면 남미를 살리고도 남는다, 이렇게 본다구요. 미국에서 남미를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미국이 남북미에서 주도권을 잡아 전미국을 살리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파더 (Father)」 파더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교육한 사람이 그 나라를 움직이는 겁니다. 교육하고 실제로 교육한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그 나라의 주인입니다.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생각이 틀림없는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학교를 보내도 그 뜻도 모르고…. 여기에 신학교를 만들어 여러분들을 공부시킨 것은 그 목적에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뭐냐? 사상적으로는 앞서 있지만 행동적인 면에서도 모든 지도자들이 여러분들에게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실적이 필요해요. 실적이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없다구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3년간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머리에 들어가요? 「예」 이 기회에 못 하는 사람은 탈락자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대학원 나온 사람들 무슨 뭐 하버드, 예일, 뭐 프린스턴 등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명문 대학들) 학교 출신들이 이제는 통일교회에 취직하려고 전부 다 대가리 싸매고 들어올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지금 뭐 신문사만 해도 그러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내가 6개월이면 여러분에게 가르친 것과 같은 사상을 집어넣고 여러분 이상 가는 사람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전에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으므로, 그때 가서 여러분들 위신이 서게 하기 위해 때를 놓치지 않고 여러분들을 내모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고맙게 생각할 줄 알기 때문에…. 상원의원 하원의원의 방해를 받으면서도, 이 사람들이 미국을 지도할 수 없다고 해도 내가 길러서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 것이다, 그런 결심을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기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안 움직여 보라구요. 땅을 치면서 탄식할 날이 올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를 잡기 위한 경제전략

선생님이 이런 세계 문제를 다루고, 이런 방대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추진해 나온다는 것이 허언이 아니예요. 이거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래서 경제적 방향이 되는 리소스(resource;원천)를 장악했어요. 남미가 그렇게 되는 날에는 아프리카도…. 지금 우리 선교사가 아프리카에 가 있다구요. 지금 미스터 곽이 아프리카에 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거기서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도 내 신세를 져야 되고 소비에트도 내 신세를 져야 된다구요. 내가 반대할 때는 브레이크가 걸릴 것입니다. 그거 실감이 나요? 「예」 그러면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적인 판매조직, 경제문제, 자원 영역에 있어서 주도권을 쥐는 동시에 세계 경제를 우리가 직접 콘트롤해 가지고 이것을 활용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시장 판매조직이예요, 판매조직. 생산국도 아니요 시장국도 아닌 판매조직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펀드레이징을 하게 하고 욕을 먹으면서 꽃을 팔게 하고 별의별 놀음을 시키는데, 괜히 하는 줄 알아요? 세일로 시스템을 만들어 세계적인 판도를 잡기 위해서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미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무니들 대해 '너희들 포드차 타지 말라. 포드차 타지 말고 혼다 타라' 하면 무니들은 혼다 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전미주에 완전 판매조직을 가지면 다 끝나는 겁니다. (웃음)

일본이면 일본에서 일본정부가 '뭐 무니 어떻고 꽃팔이하고 착취…' 하지만 '10년, 20년 뒤에 두고 보자, 이 녀석들아. 누가 머리 숙이나' 이러면서 꽃팔이, 폐품수집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일본에는 우리 공장 하나도 없다구요. 순전히 판매조직을 통해서, 현재 150개 이상 되는 회사 밑에서 일본이 생산한 모든 물건을 취급하는 거예요. 안 취급하는 물건이 없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손수건을 팔자 하게 되면 3일 이내에 백화점에 손수건이 하나도 없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일본에 미쯔비시, 미쯔이와 같은 큰 회사 사장들이 '후루다 만나자!' 이렇게 된 거예요. 이 단체는 세계적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물건 팔아먹기 위해서 경쟁하고 있는 이놈의 자식들이 꽁무니에 안 붙을 수 없습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자 하게 되면 어떤 회사도 그렇게 이익을 남길 수 없을이만큼, 몇 배 이상의 수입을 가져올 수 있는 겁니다.

미국 경제 학계에서는 무니 경제 전략을 연구해야 되겠다고 야단이라구요. '다음에는 무슨 일을 할까?' 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여러분들한테 지금 이렇게 처량하게 아침부터 야단하고 얘기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일본 자체의 경제계나 정계가 무서워하는 사람인 줄 알아요? (웃음)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도 두려워하지, 미국도. 미국이 무서워하는 일본, 경제동물이라고 하는 일본 나라를 내가 콘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 어때요? 여러분들도 펀드레이징 경험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해야 됩니다」

자, 이다음에 국회의원 한번 해먹고 싶은 사람 있지? 「예」 그러려면 돈벌 줄 알아야지, 이 자식들아! 그러니 펀드레이징 경험이 필요해. 내가 피난 나올 때 맨손으로 나와 가지고 지금 세계적인 억만장자니 뭐니 하는 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십년 동안에. 그럼 선생님이 지나온 일을 여러분들이 못 한다는 법이 있어요? 이러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현재 선생님 이 계획하는 것이 뭐냐? 세계의 재벌들이 말이예요, 돈 많은 미국 재벌들이 돈을 국내에 예금을 하면 세금으로 다 빼앗기기 때문에 돈을 전부 다 외국으로 도피시켜 버립니다. 그 떠돌이 돈이 굉장히 많다구요. 그 돈을 내가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 쓰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누군가? 앤더슨은 아이젠하워 대통령 때 재무장관을 한 사람인데 8월에 열릴 경제인 회의를 중심삼고 그걸 준비해 나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한 만 명, 한 10억 불을 만들어 가지고 금융조직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걸 내가 만드는 거예요. 가능하지요? 천억 불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왜?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세계 경제 전략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보는 관과 레버런 문이 준비하고 있는 실적이 이미 세계 도상에 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FBI, ClA가 조사해 보니까 알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국무성은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무니들은 모르지만.

통일사상을 알았으면 실적을 갖춰라

선생님이 지금 얘기를 하니까 '아, 그러느라고 선생님이 욕을 먹었구나' 하고 이제 실감이 날 거라구요. 무서운 놀음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하고 있습니다」 그만했으면 말 좀 들을 만하지요? 「예」

안 들어 보라구. 안 들어 보라구. 한국에서도 안 듣던 녀석들 지금 전부 다 불쌍하게 되었다구요. 일본에서도 안 듣던 녀석들 불쌍해졌다구요.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예요. 안 들어 보라구, 그렇게 되지. 그래 여러분, 어떤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레버런 문은 그런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현명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신다구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자 그러면, 경제 문제에 선생님이 손을 댄 것이 기반 닦을 가능성이 있는 단계를 넘고 있나요, 희망을 갖고 있나요? 자, 여러분들 그런 지도자를 어디에 가서 만날래요? 미국 대통령이 그걸 알아요? 미국 대통령도 별수없이 레버런 문 깃발 들고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 온다구요. 그런 레버런 문이 이 무니들한테 천대를 받았다구요. 여러분 나 천대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 사람은 레버런 문이 한마디만 하면…. 앤더슨만 해도 내가 만나 주지도 않는데 죽기 살기로 밤낮없이 24시간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나 보고 이런 말을 듣고도 움직이지 않는 이놈의 자식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렇게 시간을 걸려 설명해 주는데도….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러분들이 자리를 빼앗기게 되겠나요, 안 빼앗기게 되겠나요? 이거 안타까운 놀음이예요. 이왕지사 욕을 같이 먹고 고생을 같이하니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을 세워 가지고 빼앗기지 않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사랑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지식이 모자라니까 공부를 시켜가지고 그 자격증을 만들어 주니,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들고 똥 냄새 피우고 있다구.

여러분들은 실적이 필요해요, 실적. 레버런 문을 알고 통일사상을 아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 통일사상하고 레버런 문을 알았으면 레버런 문이 한 것과 같은 실적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통일사상의 말을 타고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실적 기반을 타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그거 틀렸어요?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는 언론계예요, 언론계.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 세계 곳곳에 침투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망치고 있는데, 이 자유세계의 언론기관들이 리버럴 계통을 쳐 가지고, 이 자유세계를 망치는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하지 않으면 이 자유세계의 운명이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언론기관을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해야 할 통일교회

지금부터 6년 전이구만. 7년 전에 세계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언론인 대회 때…. 여기 뉴스 월드의 마이클 워드를 중심삼고 언론인 대회를 하려 하니 꽁무니를 빼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없어서 일본을 통해서 전부 다 시켜 가지고, 이번 대회가 5차, 지금 5차지? 6차 되나? 「금년이 6차입니다」 금년 6차까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때 이 말 하니까 '아이구, 미국의 언론인 전부가 반대합니다. 아이구, 미디어 컨퍼런스(Media Conference;언론인 대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나중에 자기도 초청돼서 가 보니 거기에는 뭐 세계 언론인들이 다 모였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래도 안 돼, 이 녀석아? 이제 해볼래?' 했더니 2, 3회 하고는 도망가 버렸습니다. 4회부터는 미스터 박 중심삼아 가지고 5회, 6회까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건 세계적인 것이 됐습니다, 세계적. 그래 그들이, 이런 일들이 벌써 있어야 될 것인데, 아이구, 지금에야 됐다고, 레버런 문 감사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뉴스 월드를 만들고 그다음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그다음에 런던 타임즈를 만들려고 그러는 데, 런던, 구라파 녀석들이 못해서 못 만들어 주었어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미디어 세계에 있어서 뺄 수 없는 하나의 기반을 가진 레버런 문이 되었다구요.

이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가지고 10개 도시에 이것을 확대시키기 위한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팔아 기반 닦으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면 시간 문제가 없어진다구요. 전파를 통해 가지고 대번에 10대 도시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찍어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보수주의파들,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미국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배가 고파 그저 밥 먹듯이 하게 됐다구요. 그거 필요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워싱턴 타임즈 팔라고 했는데 왜, 왜 안 팔아? 이놈의 자식들! 또, 그리고 여러분들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 취재 특파원이 되어 가지고 기사 쓰라고 했는데 왜 안 써! 사회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해야 되겠어요, 그래도 여러분을 걸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하지 않고 어떻게…. 여러분들이 한 장이라도 팔아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상속권을 갖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 만들 때 박보회는 말이예요, 7, 8월에 하려고 했지만 3월에 이 놀음을 했어요. 신문을 내 손으로 만들어 놓고 외부의 전문가들을 불러 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주도권을 쥘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가 먼저 만들어 가지고 그들을 불러 왔기 때문에 그렇지 그들을 불러다가 만들었다면 주도권을 빼앗기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자기들이 물러간다 해도 무니는 틀림없이 자력으로 워싱턴 타임즈를 해 나갈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자기들이 했으면 데모하고 레버런 문이 돈 안 준다고 불평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10개 도시에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지금 기반도 없이 말이예요, 그 일도 하지 않았는데, 이걸 만들면 여러분들이 책임자가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종새끼가 돼요, 종새끼. 워싱턴 타임즈를 팔려면 욕도 먹고, 언론인들 앞에 발길로 차이고, 손가락질도 받고, 비판도 받고…. 그거 필요하다는 겁니다. 어때요? 그게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필요합니다」 아니예요. 「필요합니다」 그런데 왜 안 했어요? 왜 안 했어요? 하라고 그랬는데 왜 안 해요? 어디 하기 싫은 패들 손들어 봐요. 한국 책임자한테 3백 부씩 보내라고 했는데 그거 팔라구요. 그래서라도 팔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시를 잘못했나요, 잘했나요? 「잘했습니다」 이런 설명 듣고야…. 늦었다구요. 자, 이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외부 사람 데려다가 시킬까요, 여러분들 끼워 줄까요? 그래 여러분들이 외부의 실력 있는 사람, 몇십 년 경력 있는 사람을 당할 것 같아요? 없지만 욕을 먹고 이렇게 먼저 했다는 사실이 권위가 있는 거예요, 권위가. 권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10개 주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만 있으면 50개 주, 2년 이내에 50개 주 다 끝내는 겁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선거에도 필요할 것이고, 정치하는 사람들 우리 꽁무니에 달라붙을 것이고, 여러분이 그만큼 사회에 있어서도 중진이 될 것인데 어때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 50개 주 지부를 통해 한번 신문에 나 미국 전역이 알게 되면 왕창하는 거예요, 왕창. 우리는 이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는 정치 신문으로서, 정치 평론 신문으로서 누구도 못 당하는 권위의 신문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미국 대통령을 누가 결정하나요? 누가 결정해요? 문제가 크다는 걸 알아야 돼.

남미에도 우리 신문 갖고 있는 거 알아요, 일간지? 벌써 유명해졌다구요. 여기서 노티시아스 델 문도 스페니쉬계 신문도 괜히 만든 줄 알아요? 세계의 언론계를, 공산세계를 들이 깔 수 있게끔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책임을 누가 할 것이냐? 그것은 통일교회 밖에 없습니다. 어때요? 자 그럼, 통일교회는 누구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예요, 선생님이예요? 통일교회예요, 선생님이예요? 「보스(Both;둘 다요)」 보스는 무슨 보스야? 이 녀석들아! (웃음)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한 것처럼 이러한 시각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에 우리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잘도 알고 이와 같은 4대 항로를 위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놨으니,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레버런 문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어때요? 하나님이 나는 레버런 문이 자랑스럽다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자랑스럽다고 하십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나는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다' 하게끔 돼야 된다구요. 그럼 다 끝나는 겁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여러분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최후의 전쟁입니다. 최후의 전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서 지금 중남미 6개국 언론인 180명 데리고 소련까지 가서 소련의 멱살을 잡고, 남미 모가지 치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자유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를 공격할 수 있는 언론인의 움직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이거 레버런 문이 야단났구나! 그다음에는 또 모스크바 방문이네! 보라구요. 똥구덩이를 파내는 겁니다.

남북미를 중심삼고 카우사운동을 해야 돼

이렇게 볼 때, 공산세계가 미국이 무섭겠어요, 통일교회가 무섭겠어요? 「통일교회가요」 레이건이 무섭겠어요, 레버런 문이 무섭겠어요? 「레버런 문이요」 그 점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매우 심각한 거라구요. 알아듣겠어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그 점이 매우 심각하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앞에서 말한 남북미의 시급한 문제를 중심삼고 앞으로 카우사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카우사의 교육을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걸 다 알았다구요.

수련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든지 카우사운동을 강연해야 돼요. 그게 안 되면 안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3개월 이내에 완전히 그걸 준비해야 돼요. 이번에 강의하는 내용을 다음 달 집회 때는 여러분에게 강의시킬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한국 책임자들은 전부 다 영어는 모르지만 각자가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진짜 선두에 서는 겁니다. 그래서 이론 문제나 사상적인 면에서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네 가지를 중단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도해야 되고, 그러니까 기술을 배워야 되고, 그러니까 경제활동 해야 되고, 신문사 특파원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뉴스 월드 특파원증, 신문사 특파원 신분증 다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집에 전부 다 선반 사 놓으라고 그랬지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래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어차피 해야 돼요. 여러분들 다 해야 된다구요.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이제는 펀드레이징을 길가에서 하지 말고 은행장 찾아가고 사업가를 찾아가서 우리가 애국운동을 하고,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카우사운동을 하니 협조해 달라고 설득하라구요. 사장들을 찾아가서 펀드레이징해야 됩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남북미를 구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훈련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어때요? 여러분 선생님 보면 어때요? 선생님이 외교도 잘할 것 같아요? 「예」 여기 박보희도 안 되면 나한테 들어와서 '아, 선생님 부탁합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언론계, 박보희도 언론계에 대해서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언론계에 대해서 몰랐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요? 워싱턴 타임즈, 뉴스 월드의 레이아우트하는 것도 내가 코치했다구요. 그거 전부 다 일등상 탔다구요. 그런 것을 몰랐으면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언론기관을 어떻게 만들었겠어요? 그냥 가만 눈 감고 있으면 아나요? 그것을 연구하고 배웠기 때문에 아는 겁니다. 전부 다 가르쳐 줘도 못 하는 것들은 죽어야지.

자, 이러한 판국이 되었으니 한번 일할 만한 판국이라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얘기해 봐요, 비판해 보라구요. 그래 욕먹고 핍박받으면 손해나겠어요, 이익나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래 어때요? 「이익납니다」 선생님이 이제 다시는 말하지 않더라도, 누가 간섭 않고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이 이 목적을 위해서 죽을 때까지 혼자 갈 자신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자신 있습니다」

한 가지, 이것이 최후의 길이요, 역사상에 없는 제일가는 길인 것만은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원칙은 틀림없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이걸 하는 겁니다.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여러분들은 어때요? 「저희도 그러겠습니다」 명령에 복종해야 됩니다. 명령에 복종해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의 명령을 듣는 것이 제일 빠르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편하게 지내려고 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손해가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해 놓은 것 하나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보면 지금까지 해 나온 것 잘한 것 없다구요. 전부 실패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면서 혼자 해 나온 겁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레이건 선거 운동을 지시할 때 '아이구, 못하겠다'고 했으면 그거 어떻게 됐겠어요? 전미국, 전신문사 사장이 '노'하는데, 그때 안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레이건이 대통령 선거에서 레버런 문 때문에 대통령 됐다는 말을 할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은 생명과 통일교회 운명을 걸고 한 놀음입니다. 그래 이긴 후에는 다 맞았다는 겁니다. 1,753개나 되는 신문사가 다 한번에 빵 하고 들이 맞았다구요. 자, 워싱턴 타임즈만 해도 전부 다 레버런 문 성공 못 했다 한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을 보면서도 안 할래요? 이것이 공상이 아니라 현실이예요, 현실.

자, '이제는 다 잊어버렸다. 나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 선생님이 있든 누가 뭐라 하든 밤이나 낮이나 나는 진짜 빨리 가겠다' 하는 사람 여기서 결의하자구요. 오늘 제목이 '우리의 각오'입니다. (통역자의 선창으로 예스 파더(Yes, father)를 세번 복창함) 감사합니다. (박수)

카우사 세미나를 해야 된다구.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끝나고는 시험을 치라구요. 그래서 강사를 빼는 거예요. 3개월 후에는 카우사운동을 여기 주에서 할 텐데 여러분들이 다 강사가 돼야 됩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미국에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모두에게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카우사 세미나를 해야 하는 거라구요.

​지금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그중의 한 사람이 '나'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관계로 되어 있느냐?

​불신의 세계가 통일된 세계로 되려면 나부터 하나돼야

​이 땅 위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그 나라 나라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또, 그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백성들이 있는데, 그 백성 혹은 수많은 가정, 종족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또, 여러분 자체를 두고 볼 때, 여러분 한 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실정을 가진 세계, 이것이 현실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가정이나 어떠한 곳에 가든지 너무나 많이 보고 체험하는 것은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불신의 환경이 너무나 강한 것을 잘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배신이라든가 불신이라든가 선악의 관계가 꽉 둘러싸고 있습니다. 자, 그러한 싸움, 그런 싸움이 격동하는 가운데에 '나'라는 존재가 서 있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본연의 마음은 이러한 사회, 이러한 환경을 원하지 않고, 평화롭고 통일된 그 무엇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실상입니다. 자, 이러한 것이 사실이라면, 부정할 수 없는 실제성이 사실이라면 이 사실의 안착지 혹은 목적지는 어디냐? 나 자신을 보게 되면, 나 자신도 하나 못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 가운데서 신(信)이라는, 믿음이라는, 혹은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자, 지금 내가 의지하겠다고 하는 세계, 내가 의지하고 있는 나라, 내가 의지하고 있는 사회, 내가 의지하고 있는 가정, 내가 의지하고 있는 부모, 혹은 내가 의지하고 있는 처자, 이렇게 생각할 때에 내 자체에도 의지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도 의지할 수 없게 몸과 마음이 분립돼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세계는 먼 곳에 있는 것입니다. 나라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사회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가정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남편 혹은 아내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결국은 나 자신이 어떠한 통일적인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내가 평화의, 통일의 세계를 바란다면 나부터 통일하고 나부터 하나되는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 통일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이론적인 모순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는 무엇을 원하겠느냐? 이 세계가 불신의 세계요 통일되지 못한 세계라고 볼 때, 이 세계 자체가 탄식한다면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그리고 사람들도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걸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일된 중심, 그 한 곳을 찾는다고 볼 때, 세계라든가 나라라든가 전체가 찾는다고 볼 때, 그 전체가 찾고 있는 그 중심이라는 것은 결국 '나'라는 사람에게 귀착된다 이겁니다. '참된 사람, 그렇게 된 사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에서 출발해 가지고 완전한 하나의 통일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전체 통일 형성은 불가능합니다. 그게 그럴 것 같아요? 그 자리에 서 있는 내 자체가 오늘날 살고 있는 '나'라는 것입니다. 혼란된 이런 실정 가운데에 있지만 그래도 소망이 있다면, 하나되는 그 기준에 처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사람, '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이상이고 뭣이고, 선이고 악이고 다 그만입니다. 결국은 '나'라는 존재를 확대시킨 것이 우주라는 겁니다.

참사랑의 모델이 되어야 할 인간

여러분은 거리를 재는 척도가 있는 것을 알 겁니다. 만약 1센티미터가 단위라면 그 모델이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건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에 비교해서 같으면 그것은 다 옳다 이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오리지날 폼(original form;원형)과 딱 비교해 볼 때 안 맞으면 불합격자라구요.

또, 1센티미터에는 10밀리미터가 들어 있습니다. 그럼 이 1밀리미터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것이 열이면 1센티미터가 되고, 백이면 10센티미터가 되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연결되고, 어디에서든지 그것은 공통적이고 통일적인 내용을 지닙니다. 자, 그러면 사람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느냐? 사람세계가 통일되려면 원칙적인 기준에서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된 그런 폼(form;형태, 모양)이, '이래야 된다'는 폼이 있을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 자기 자신을 관리하기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마음은 이리 가고 몸뚱이는 저리 간다 이거예요. 동양의 격언 가운데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다' 이런 말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아침 저녁 변하는데 언제 통일돼요? 언제 하나돼 있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이러면서 혼란통에 있으면서 하나되자 하는 말이라구요.

그럼,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 혹은 성자들을 생각해 보자구요. 예수님은 어떠했을까? 공자나 석가 같은 양반들은 어떠했을까? 성인이 뭐냐? 몸과 마음이 우리는 한 시간에 몇백 바퀴 돌아가는데, 그런 사람들은 한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몸뚱이를 이럴 수 있는…. 스톱해 서 있는 것보다도 뭐 흔들흔들은 했을 거라,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예수님 같으면 안 그랬겠지' 라고 생각해요?

자 그러면,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예수가 남잔가요, 여잔가요? 「남자요」 그 남자가 여자를 보게 되면 생각이 어땠을까요? 남자라고 생각했을까, 여자라고 생각했을까? (웃음) 남자같이 생각했겠어요? 그건 틀림없이 여자이기 때문에, 자연이치로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면 인력관계가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느꼈을까요? 그거 느꼈을까요, 안 느꼈을까요? 「느꼈을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도 서 있기는 서 있지만 이렇게 흔들흔들 했을 것입니다. 손도 흔들렸겠지만 발은 안 떨어졌을 거다 이거예요. (웃음) 이게 답답하다고 해서 발을 떼지는 않았을 겁니다. 발을 떼면 넘어지니까, 발은 안 뗐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이러기 전에 발이 먼저 가지만, 손이 가기 전에 발이 먼저 가지만, 예수는 손이 암만 가더라도 발은 떼지 않았다 이거예요. (웃음)

우리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예수 이상이라고 생각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예수님이 그랬지만 그것이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고 '이건 안 돼, 안 돼, 안 돼' 하고 잘라 놓고, 넘어지려고 이러던 것이 점점 이러고, '음! 그거 안 돼' 다 잘라 버리고, '음! 하나돼 있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다 이거예요. 남자는 남잔데 어디에서 전기가 스파크돼야 되느냐 하면 우주 궁전에서 스파크돼야 됩니다, 하늘땅의 궁전 안에서. 그 자리에서는 남자 여자가 만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가장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귀하기 때문에 가장 귀한 자리에서 이루어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아무데서나, 오늘날 미국식으로 남자 여자가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미국식이 좋아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식이 좋아요? 「선생님이 말한 식이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미국식은 얼마나 쉽고 편리해요. 예쁘장한 여자가 있으면 마음대로 키스하고 마음대로 만지고 얼마나 좋아요. (웃음)

자, 그러면 수백만, 수억의 키스가 있는데, 진짜 키스는 어떤 거예요? 아까 말한 밀리미터라든가, 센티미터라든가, 미터적 키스는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웃음)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안 필요할 것 같아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성인이라든가, 훌륭한 의인들이 있다면 그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정상적 형태로 키스하고 사랑하겠다는 남성은 옳다, 여성은 옳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타락한 우리 인간은,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은 그런 것도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봤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로운 사람이라든가, 새로운 무엇을 바라고 이상을 추구하는 무엇이 있다면 그것을 이룰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일 내 한 자체가 그것을 이 땅 위에서 지금 이룰 수 있겠느냐고 볼 때 그게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어떠한 신이 있다든가 어떠한 위대한 그 무엇이 있다면, 이러한 내용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희망적인 선언이라든가 그 선언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신이 있어서 우리 인간 앞에 그러한 예고를 해왔을 것이다라고 볼 때, 예고한 그 내용이 뭐냐? 그것은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사상입니다. 이렇다면, '어! 그거 맞다'고 할 겁니다. 그런 사상을 역사를 거쳐오면서 지금까지 쭉 갖고 나왔다면 신이 있다는 추리적인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내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뭐냐? 메시아가 남자면 남자의 모델입니다. 이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의 모델을 만들어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책임자가 메시아예요. 그때가 멀지 않다구요. 멀지 않아요.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완전히 모델적으로 했으면 그것은 하나님이 세우려던 모델과 틀린 것이냐, 같은 것이냐? 만약 남자와 여자가 모델적 사랑을 했더라면, 그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소원한 그 기준에 일치한 것이냐, 반대된 것이냐?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사랑하는데, 그것이 하나님 모델하고 틀려야 되겠어요, 맞아야 되겠어요? 「맞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만일 하나였다면, 같았다면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우주의 모델이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밖에 우리는….

하나님도 우리 인간을 대해서 원하고, 남자도 여자를 대해서 원하고, 여자도 남자를 대해서 원하는데 무엇을 원하느냐? 하나님도 인간 앞에 사랑을 원할 것이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앞에 사랑을 원할 것입니다. 그 사랑이 다르냐? 그 사랑이 하나일 때는 그것은 우주의 센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주의 하나의 원칙적인 밀리미터와 같은 표준적 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이라는 겁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인간끼리의 사랑이 아니고 우주를 대표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재한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집어넣고 싶지 않아도 집어넣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찾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한 것

자, 여기 결혼한 여자들 손들어 봐요. 그럼 결혼 안 한 여자 손들어 봐요. '내가 참여성의 사랑을 가졌으니 모든 참남성은 오시오'라고 할 자신 있어요? 「아니요」 (웃음) 왜 없어요? 이렇게 많은데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그러면 여자 빼고, 남자는? 이렇게 볼 때,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세상만사 책이고 뭐 수양이고 뭐 철학이고 뭐 종교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단 하나의 결론적인 말이 있나니, 참사랑을 가질 수 있는 남자 여자, 참사랑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사람이면 다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그런 부부라면 다 됩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가 사는 세계 어디에도 갈 수 있다, 여자가 사는 세계 어디에도 갈 수 있다, 하나님이 사는 곳 어디에도 갈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내가 뭐 성인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도 다 좋지만, 결국은 이것 하나에 결론이 다 난다구요. 간단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 여기서 얘기하면서 결론 내린 것이 어때요?' 할 때 하나님이 '헤헤헤! 나 생각 좀 해봐야겠다' 그러시겠어요, '네 말이 옳다' 그러시겠어요? 또 남자한테 물어 볼 때, '그 말이 옳다' 하겠어요? 여자한테 물어 볼 때, '그 말이 옳다' 하겠어요? 셋이 다 '옳다' 하겠어요, '생각 좀 해보자' 하겠어요? (박수)

노블 맨(noble man;고귀한 남자, 귀족)이 뭐냐? 노블 맨은 노블 커플(noble couple;고귀한 쌍)을 위한 것입니다. 어때요? 노블 커플이 돼서 뭘할 것이냐? 노블 갓스 러브(noble God's love;고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럼 노블 갓스 러브를 해서 뭘해요? 우주를 다 갖고 센터로서 콘트롤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는 모든 것이 이걸 통하려고 해요. 전부 다 콘트롤하려고 해요. 전부가 이걸 통하려고 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게 왜 센터가 되느냐? 전부가 내 것, 내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센터가 돈이어야 되겠어요, 권력이어야 되겠어요, 지식이어야 되겠어요, 사랑이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어떤 것 따를래요? 「사랑요」 세상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을 팔아 지식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고, 사랑을 팔아 돈을 찾는 사람이 얼마나 많고, 사랑을 팔아 권력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건 다 가짜예요, 가짜. 어때요? 미국 여성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 '종교를 팔고 우주를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겠다' 하면 어때요? '천주를 팔고 세계를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겠다'는 게 맞아요? 「노(No;아니요)」그거 왜 '노'예요? 「돈을 주고 살 수 없습니다」 (웃음) 아니, 종교를 팔고 세계를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을 산다는 게 나빠요? 「아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종교를 얼마든지 이용하고 세계를 얼마든지 이용해도 좋다, 이용해 버리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다면 좋다는 거예요. 그러한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종교보다도 사랑을 강조하고 세계보다 사랑을 강조하는 종교일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같은 말이예요.

그러면 우리 이 세계 가운데서 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는 종교가 왜 필요하냐? 종교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였기 때문에, 종교 외에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든가 보다 큰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게 없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나온 것도 그런 이유에서 방편적인 하나의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종교 가운데서 통일교회라는 그 통일교회의 원칙이 뭐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를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한테 접붙일 수 있는 내용이면, 여기서 통일이라는 개념이 아까 말한 센터에서 출발할 수 있는 이상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팔아서라도, 무엇을 희생시켜서라도 통일교회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무리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가겠다 하는 겁니다. 예수님도 맨 처음에 이렇게 전도한 거예요. '나는 아예 딱 서 가지고 세상만사 이렇게 간다'고 딱 정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 우주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할 때 이런 결론이 최고의 이상적 결론이고, 또 사실이 그렇다면 그것은 최고의 이상향에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왜 여자는 남자를 찾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또, 남자는 왜 여자를 찾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목적이 어디냐?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니고, 가정이 아니고, 국가가 아니고, 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하기 위해서 그런다 하는 결론을 확실히 알아서 이론적으로 정리해야 된다구요.

사랑에 의해서만이 몸 마음이 하나돼

자,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렇게 결정하고 나왔어요, 그 무엇도 생각지 않고 그냥 나왔어요? 「확실히 결정했습니다」 확실해요? 「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지금까지 한 번도 동요 안 됐어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안 돼 가지고 어떻게 그런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냥 그렇게 생각했어요? 안일하게 생각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해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돼요? 언제? 언제 몸과 마음이 하나돼요? 사랑을 알기 시작하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갈 때는 틀림없이 몸과 마음이 하나됩니다. 본연의 사랑을 찾아갈 때 하나됩니다. 그것이 어느때예요? 사춘기 때예요. 사랑을 찾아서는 마음이나 몸이나 전부 다 하나됩니다. 눈도 마음의 눈과 몸뚱이의 눈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강하다구요. 강하다 이겁니다. 엄마 아빠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마음의 눈과 몸의 눈이 하나되어서 돌아다닌다구요.

눈도 그렇지만 코도 하나된다구요. 그래서 이 사랑의 코를 가지면, 보통 때는 맡지 못하던 냄새를 맡아요. 남자들 냄새가 싫은 것 같지만 구수하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맛도 남자 것은 무엇이든지 다 좋고, 여자 것은 무엇이든지 다 좋다는 거예요. 또, 듣는 것도 밤을 새워 가지고도 더 듣고 싶다는 거예요. 만지는 것도 만지면 만질수록 더 만지고 싶어해요.

그것은 뭐냐? 사랑에만 영원이 있다는 겁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여기 사춘기 지낸 사람들? 「예」 10대가 되면 눈이 이상해지는 거예요, 눈이. (웃음) 사방으로 돈다구요. 모든 것이 다 이상하지만 좋게 보이려고 한다구요. 전부 다 뭐 멋도 부리고, 걷는 것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조화무궁하다구요.

자, 사랑이라는 것은 소화 못 하는 것 없어요. 뼈도 녹여 먹고, 덜 녹은 것도 맛있게 먹고, 다 녹여 먹는다 이거예요. 어때요? 모든 것을 다 소화한다구요, 맛있게, 그래서 사랑은 위대하고, 경이롭고, 신비해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예」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안팎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사랑이라는 총을 쏴서 남자의 가슴에 박자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어때요? 원료만 가는 것이 아니라 총까지, 나가자마자 총대 할 것 없이 달려가서 남자에게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벌써 한 시간 됐구만. 그만두자구요. 오늘 이만했으면 위대한 설교예요. 그만두자고요. 「노(No;안 됩니다)」 노! (웃음) 내가 테니스하다가 다리를 삐었다구. 다리가 아주 아프다구요. 동정 좀 해줘야지. (웃음) 어떻게 말할래요? '아무리 아프더라도 우리가 선생님을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데도 그래요?' 그러면 할 수 없이 '어어, 뭐야?' 하게 된다구요. (웃음) 동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사랑 원하는 남자, 그런 사랑 원하는 여자는 손들어 봐요. 진짜 사랑을 가졌다면 미남자만 미남자로 보이겠느냐, 추남자도 미남자로 보이겠느냐? 「추남자도 미남자로 보입니다」 사랑은 놀라운 눈을 가졌어요. 모든 것이 다 그래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사춘기 시절에 있어서 첫사랑을 맺은 그 남자 여자는 영원히 잊지 못해요. 잘났든, 못났든 버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첫사랑을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으로서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첫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첫사랑 때문에 죽고 살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잘해야 돼요. 여기 처녀들 있구만.

그러면 통일교회가 하는 게 뭐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선남선녀들을 맺어 준 것은 뭐냐? 이 첫사랑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요란스러운 소문을 내고, 국경을 넘어서, 색깔을 넘어서 결혼하겠다고 날뛰는 미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미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미치기는 미쳤는데 무엇 때문에 미쳤느냐? 오리지날 러브를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왜? 그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 한번 반성해 봐요, 내가 얼마나 가증스럽고 얼마나 요사스러운 몸뚱이와 마음을 갖고 있는지. 나 자신이 내 몸뚱이를 속이고, 나 자신이 내 마음을 속이고, 내 전체를 속이고 있는 가증스러운 물건이 '나'라는 거예요. 그러한 나 자신을 발견해야 하기 때문에 '아! 하나님이여! 나를 사랑으로 구해 주소서' 하고 말하기 전에 여러분 자신이 속이던 것을 시정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몸뚱이가 가는 길을 중심삼고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마음이 가겠다는 길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드느냐?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마음이요」 왜 마음이예요? 변하기는 변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좀 낫다 이거예요. '나는 마음 중심이니 요놈의 몸뚱이, 요놈의 눈깔, 요놈의 코, 전부 다 잡아죽여라, 잡아죽여라' 이렇게 왜 그러느냐? 이상적인 남성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이상적인 남성 만나서 뭘 하게요? 그것은 이상적인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예요.

이상적인 사랑을 찾으려니 나는 불가피하게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모든 것 다 버리고 임의로 결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결정적 단판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아, 우리 선생님이 그러니까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본래의 마음이 그래서 그렇게 할 거예요? 「본래의 마음이 그래서요」

참사랑의 열매로 주신 선악과

자 그러면, 어째서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었느냐? 여기서부터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어째서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게 만들었소? 왜 요 모양 요 꼴이 되게 만들었소? 나는 태어나기 전에는 사랑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고 태어났다' 이거예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고 보니 그럴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본래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라면, 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못 갖고 태어났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왜 그렇게 못 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되었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필요로 해서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면, 그것을 꼭 붙들고 누가 끌어내더라도 이렇게 안 되게끔 왜 못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정상적인 남자 여자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정상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아직까지 가지 못했다는 논리가, 사춘기까지 갈 수 있는 한때를 바라서 나왔는데 그때까지 가지 못하고 사고가 났다 하면 '아 그렇다면 안 간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자, 그럼 그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무엇 때문에 기다려야 돼요? 태어나자마자 직방적으로 한꺼번에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었으면 얼마나 좋은데, 왜 기다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뭣 때문에 그러냐 이거예요. 이걸 가만히 볼 때, '아!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다면 그럴 수밖에 없다. 성숙할 수 있는 사춘기까지의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까지 어떠한 과정적인 요건을 세웠다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추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자랄 때까지 사랑으로 말미암아 고장났을 때는 하나님도 물러서고, 여자 남자도 전부 싫다고 하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큰 문제다 이거예요. 그런 한때가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의 설명이 가능하지만, 그것이 없다면 이 우주에는 신도 없고 영원히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찾아낸, 캐낸 것이 뭐냐? 사랑의 사고가 났다, 사랑의 사고 외에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문제되고 인간이 문제 되고 역사가 문제 되고, 우주의 대사건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 사랑의 사고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신이 있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성경을 중심삼고 보면, '따먹지 말라' 했습니다. 왜 따먹지 말라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처음부터 어느때까지냐, 아니면 영원히냐? 「어느때까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따먹지 말라는 그 말이 과정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사랑의 경고라면 모르지만…. 그것은 사춘기라는 성장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말했지, 영원히 따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예요. 그럼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그게 무슨 문제예요? 그것은 인간과 하늘을 파탄시킬 수 있는 그런 동기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문제시했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시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원리에서 말하는 타락이라는 말, 오늘날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에게 있어서 타락이라는 말은 위대한 복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위대한 복음입니다. 고통시대에 있어서 타락이라는 경고는 지극히 위대한 복음이다 이거예요.

그래 선악과, 이놈의 선악과가 열매라면 이것은 전부 다 뭐 뭐…. 그러니 열매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열매예요? 열매를 중심삼고 억천만세의 인류가 신음해요? 이렇게 파탄의 자리요 싸우는 투쟁의 노정에서 신음하는 현상을 이룰 수 있는 열매를 하나님이 왜 만들었어요? 이것은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한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은 열매의 결과였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이론적인 길에 가까운 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선의 사랑과 악의 사랑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선악과, 그 열매예요, 열매. 여기서 성숙한 사람은 누구냐? 참사랑을 아는 사람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게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아는 사람과 사탄세계의 지옥 갈 수 있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 이렇게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참사랑을 찾아 세상의 타락권을 극복해야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이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은 어떤 것이냐? 아담 해와가 16, 17, 18세가 되면 자연히 사춘기가 돼 가지고, 눈이 마음대로 가는 게 아니라 해와는 남자를 똑바로 들여다보고, 남자는 해와를 똑바로 들여다보고 '야! 내가 찾아보고 구하다 보니 너로구나, 너, 너, 너' 이럴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때는 사춘기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눈을 들여다보니 신비로운 눈이고 코를 대하니 전기가 오고,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이론으로 말하면 그때에 있어서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예스(Yes;하나되었습니다)」 노, 노! 「예스, 예스!」 북미 여자들은 노, 노, 노! (웃음)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남자가 좀 낫기는 낫구만. (웃음)

남자 여자가 비로소 우주에 선을 내세워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할 때는 꽃이 활짝 피어나는 거예요. 완전히 피어 가지고는 향기가 난다구요, 향기가. 그 향기는 우주의 향기이기 때문에 우주 만물이 흐흠─ 한다구요. 땅이나 어디나 전부 그 향취 맡느라고, 코가 길어지고 몸뚱이가 늘어져 가지고 야단들이라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흠─ 야! 이거 이상하다. 이상하다'고 해요. 하나님도 자신도 모르게 정신없이 당하는 겁니다. 휘─익 돌아 가지고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출동시대가 됐구나. 행차하자' 그런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사이에 척 와서 보니까, 번개가 칠 수 없게 되었거든요. 쓱 갖다가, 이것을 자기들이 맞출 줄 모르니까 갖다 대 보니 '푸다닥'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에 완전히 하나되면, 셋이 하나되면 번개가 친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면, 우주에 핵이 생겨 가지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는 본 궤도에 들어갈 것인데, 이게 탈선해 버렸습니다. 탈선하지 않았으면 이런 놀음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멋지게….

남자 여자가 핵이 되었다면 하나님도 목을 매고 여기서 떠날 수 없다구요. 떠난다면 몸뚱이만 떠나지 발은 붙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붙어 있어요. 어디로 떠날 수 없습니다. 여기서 태어난 남자 여자도 전부 다 이 끈을 가지고 여기서 또 만나면 또 붙고, 또 붙고, 또 붙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서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세계가 되었다구요. 남자 여자 하나된 여기서 후손들이 태어나면 휙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됩니다. 얼마나 멋있는 우주예요? 그렇게 되면 위대한 곳이 됩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고 참세계라구요. 어때요? (박수)

레버런 문이 공상가예요, 망상가예요? 「천재입니다」 선생님 때에 와서 타락은 사랑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 배경을 통한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과학적이고 이론적이예요. 그거 알았으면 거기서부터 어떻게 되어 있나를 전부 다 풀기가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냐 이거예요.

자, 그러한 것이 못 되고 타락되었으니 반대의 세계가 되어 전부 갈라지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원칙으로 볼 때, 고장이 났을 때는 아무리 세상에 사람이 많다 해도 산산조각으로 갈라져 가지고 분립된 인간상이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세의 세계가 꽉꽉 그렇게 되어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타락되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세계라는 것은 정당한 결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래서 여기서부터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신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세계도 없는 혼란상이 빚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현세라는 사실을 알았지요? 여기에서 자기 자신으로서는 절대 하나될 수 없습니다. 이상이 없습니다. 인간들 자체로서는 이상을 그렸댔자 그건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제는 하나님을 찾아, 여기서 다시 하나님을…. 그런데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다 끝났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은 멸망이다. 희망이고 무엇이고, 유토피아니, 이상이니 다 집어치워라. 그건 인간들이 만들어 낸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알 수 없어요. 여기서는 아무리 봐도 알 수 없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개인을 봐도 알 수 없고, 가정을 통해 봐도 알 수 없고, 세계를 통해 봐도 알 수 없고, 유명한 학자, 성인 군자들도 전부 다 이 안에서만은 모른다 이거예요. 이것을 뚫고 넘어 하나님편에 와 봐야 아는 거라구요. 성현들도 여기만 왔다갔다하다가 그만뒀다구요. 하나님이 무엇이고, 세상이 어떤지 모르는 겁니다.

자, 이러한 실정을 볼 때 사랑 때문에 그랬으니, 참사랑을 찾아 가지고 이 세상의 타락권을 극복해야 돼요. 초월해야 돼요. 그런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 이상에 일치화 할 수 있는 사랑, 본연의 사랑은 세상 사랑보다 차원이 높은 거예요. 세상보다 차원이 높아야 됩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자, 이렇게 볼 때, 하나의 남성이 나타나 가지고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라. 세상을 다 버리고 나를 사랑하라. 이 세상 전체를 부정하고 나를 사랑하라'고 선언할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그는 위대한 성인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사랑권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랑을 주장한 거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도 타락한 세계에서 이러한 사람을 원할 것입니다. 이 세계가 타락했을 망정 진정한 마음의 요구가 있어 가지고 '나 이런 사랑을 찾아가겠소. 하나님이 있으면 말해 주소' 할 때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대답을 안 하면 하나님한테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왜 만들었소?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이럴 때는 하나님은 꼼짝못하고 걸려든다는 겁니다. '나 여기서 살지만, 당신이 원했던 이상적 사랑권에 내가 가고 싶고, 거기에 가려고 하는데 환영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없는 거요' 하고 하나님은 부정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는 반드시 하나님은 답변합니다. '오냐! 네 말이 옳다. 너를 기다렸다' 라고 답변한다구요.

자,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수많은 성인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런 내용을 말했어요. 인격적 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내용을 선포한 사람은 단 한 분 예수밖에 없었으니, 예수는 만민의 사랑을 중심삼은 선도자요 구세주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 그런 사람이 여기에 태어났다면 혈통적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예수도 사탄이 붙들고 있다는 거예요. 안 놓아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환영하지만 사탄이 안 놓아준다는 겁니다.

왜 그러느냐? '본래 당신에게는 창조원칙에 의해서 사랑으로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 않습니까? 나는 비법적인 사랑의 길, 비법적인 자리에 섰지만 아담 해와를 사랑한 것이 틀림없소. 사랑은 본래 주관성의 원칙이 아니요? 내가 아담 해와를 사랑했으니 주관할 수 있는데, 당신이 그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데려가오'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제거하고 태어나야 된다는 문제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가인 아벨 탕감원칙에 있어서 혈통정화운동 기반 밑에 태어난 역사적인 내용이 성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위대하다는 겁니다.

성경에 모순 된 것은, 야곱이가 에서를 왜 속여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요셉 같은 것도 전부 다…. 요셉으로 말하면 첩자식이예요. 원칙적이 아니예요. 그런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복잡한 문제를 전부 다 해명하고, 나아가서 이걸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다 벗기고 나가 가지고 '아! 하나님. 나는 이제 이런 것을 다 벗고 나왔으니, 이제는 당신 앞에 설 수 있는 아들이요, 당신이 찾고자 원하는 본연의 사랑을 세울 수 있는 남성으로 내가 섰나이다. 아멘!' 할 수 있어야만 하늘이 쳐다보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어느 하나를 알아도 그것을 전부 다 해결 못 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하나의 완전한 세계기준에서 승리적 현실무대에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통일교회의 현실을 경탄해야 되고, 여기 와서 앉는 것을 천하의 그 무엇보다 가치 있는 것으로 알아야 되고, 명예로 알고 자랑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타락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세계를 전부 다 부정하고 그 이상의 사랑으로써 비약을 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결정을 해서 그냥 그대로 가치 있는 것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다 사탄이 중심입니다. 아벨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본래 원형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가야 할 천국은 천사장을 사랑하고 천사장 족속들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 원칙이고, 하나님도 사탄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은 나라보다 국가보다 가정보다 그 누구보다도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놓아준다는 겁니다.

본연의 사랑의 주체형으로 오시는 메시아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메시아예요.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아를 보내 주소. 메시아가 오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타락권과는 관계가 없어요. 본연의 사랑의 주체형으로 왔기 때문에 타락권과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아들딸은 타락과 관계 없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본연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거 다 부정하는 거예요. 메시아가 온 것은 이 가정이 아니라 이 전체 타락권을 없애기 위해 온 것입니다.

이러한 종교를 준비해 온 것이 유대교 역사였습니다. 유대교를 중심삼은 메시아사상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민족으로서 세계에 준비한 것이 유대 민족이었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종교를 세워서 이러한 세계 위에, 한 분을 사탄세계에 보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선민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메시아를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이걸 중심삼아서 로마를 완전히 점령했을 거예요. 사랑으로 로마를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는 와 가지고 사랑으로 유대교를 소화해야 했습니다.

메시아는 남자라구요, 남자. 그러면 이 여자는 뭐냐? 아담 재창조 역사니만큼 여자는 아담을 통해 가지고,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어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지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이 타락한 세계에 와서 해와를 찾아내야 된다구요, 사탄이 빼앗아 갔던 해와를. 그리고 여자들은 이 신랑을 맞이할 때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언제나 고통을 받고, 탕감역사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야 됩니다. 이래서 이 참된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다른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서 절대적인 본연의 사랑에서 폭발적인 사랑의 기준을 이 땅 위에 재현시켜 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남자하고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이런 길이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되느냐? 유대교, 이 유대교가 센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궁전의 자리에서, 혹은 대제사장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겁니다. 그게 됐나요? 「아니요」 제사장들이 전부 메시아를 쫓아냈어요. 그래서 이것이 없어졌으니, 죽었으니 이런 역사를 또다시 거쳐 가지고 이와 같은 다른 세계에서 다시 와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예요. 이렇게 해서 다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기독교를 만들면 거기에 메시아가 다시 온다, 재림주님이 다시 온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디에 오느냐? 기독교에 온다는 겁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중심국가, 유대교와 같은 나라가 어디냐? 이것이 미국이라는 나라예요. 이 나라가 전세계를 점령할 수 있었던 때가 어느때냐? 2차대전, 2차대전 때예요. 세계에서 한 번 있었다구요, 한 번. 2차대전 직후의 미국이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최대의 때를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그때 공산주의를 전부 제거해 버려야 했습니다.

자, 이때에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이때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메시아가, 이게 끝날이예요, 끝날. 사탄세계의 끝날이예요. 그것이 어디에서? 서양에서가 아니라 동양에서 벌어져야 되는 겁니다. 탕감원칙에 의해서 로마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지배국가에서 그 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태양신을 섬기는 원수의 자리에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이 로마와 같은 하나님편이 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권내에서 로마와 유대교가 실수한 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그런 내용을 지닌 나라가 한국과 미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로마가 태양신을 섬기는 그때에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선 기독교권 내에 로마와 같은 미국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세상 사람보다 나은 무니가 되면 세상은 자연히 우리 편이 돼

통일교회가 이런 사명을 중심삼고 출발했는데,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환영받았다면 공산주의는 이미 다 없어졌을 겁니다. 이것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메시아가 쫓겨났어요. 모세처럼 광야로 쫓겨났어요. 40년, 40년 동안 다시 기독교문화권에서…. 그래서 미국과 기독교가 반대했던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하려면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야 돼. 그래야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사탄이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센터는 공산주의가 완전히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독교면 기독교를 지금까지 예수님이 사랑하던 이상, 수많은 교인들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인정되는 날 이 나라는 복귀됩니다.

이게 37년, 지금 3년을 앞두고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미국의 언론계라든가 자유세계 언론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기력을 잃어버렸다구요. 통일교회보다도 세상이 더 망해 들어가고, 세상이 흉악하고 다 깨져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보다도 손댈 수 없는 더 악한 것을 바라볼 때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기력도 잃어버렸어요. 전에는 무니들이 나쁜 줄 알았는데, 자기 아들딸을 보고 생각하고…. 그들 아들딸이 사는 사회, 그들 아들딸이 사는 나라와 세계, 모든 생활 전부보다 무니의 세계가 우세하다 이거예요. 그들 아들딸이 사는 세계는 전부 다 엉망진창이다 이거예요.

자, 우리에게 세계주의가 필요한데, 하나님도 세계주의가 필요할 텐데, 틀림없이 기독교보다도 통일교회는 더 세계주의적이다고 이론적으로 딱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도 전부 다 무서워하고 깨뜨려 버리고 새로운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다, 공산당보다는 레버런 문이 낫다 이거예요. 공산당보다 낫다면 공산당을 버리고 레버런 문을 재까닥 취한다구요. (웃음. 박수)

미국 청년들이 어디로 갈 데가 있어요? 다 해봤다고요. 프리섹스, 히피, 이피, 스트리킹, 레즈비언, 호모섹스 뭐 다 해봤다구요. 다 해보고 난 거예요. 그러나 무니들은 레즈비언도 모르고, 호모섹스도 모르고, 마약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한 가지만은 알아요.

가만 보니까 결혼할 때, 동양 남자와 미국 여자 합해 가지고 잘산다 이거예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좋아하고, 고생을 하면서도 희망에 차서 어디에 가든지 고생하는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멀끔하고 키도 크고 잘난 미국 남자 여자들끼리 살면 천하가 볼 때 부러워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매일같이 싸움하고 이혼하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나 무니는 완전히 이혼하고도 남을 거고 가릴 것도 많을 텐데 그래도 좋다고 사니 이게 뭐예요? 이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리고 시부모를 사랑하지 않나, 가족들을 찾아다니면서 전부 다 하나되자고 그러지 않나, 고생을 하면서도 참고 좋아하지 않나…. 미국 사람과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르다 이거예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매우 이상하다' 이거예요. 매우 이상한 것은 하나님이 매우 이상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가장 이상한 분입니다. (박수)

미국이 갈 데가 없기 때문에 틀림없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좋고, 무니도 좋다' 하는 소리가 나 가지고, 에코(echo;메아리)가 전국에 퍼지게 될 때에는 내가 도망가야 돼요. 그러면 젊은이들이 와 가지고 '우리 부모들은 당신을 반대하지만 우리는 당신 편입니다' 그런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서 하는 말이 '광야시대 40년 동안 우리 선조들은 다 하나님을 배반했지만, 후손들을 거느려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았소? 레버런 문도 이와 같은 40년 광야시대에 들어왔으니 우리 후손들을 거느려 가야 할 책임이 있지 않소?' 이렇게 참소하면 레버런 문은 꼼짝못하고 당한다는 겁니다. 그걸 안다는 겁니다. 1세는 망했지만 2세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왕이면 그러지 말고 우리가 그들을 환영하면서 우리 책임 다하기 위해 '야, 너희들 모여라! 들어가자!' 하고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만일에 통일교회가 가만있어 가지고 그 후세가 나 찾아와서 '너희들보다 우리가 낫고, 나라가 우리 편이고, 세계가 우리 편인데 너희들 뭘했느냐?'고 할 때 딱 걸려드는 거예요. '레버런 문 신자가 얼마나 돼요? 우리는 국가를 가지고 세계를 가졌지만 당신은 뭘 가졌소?' 그럴 때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무니가 많아요, 적어요? 하나님이 어느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 국가가 있어요? 기독교인은 국가가 있지요? 세계도 있다구요.

자기만 위하면 내려가고 세계를 위하면 올라가

그렇기 때문에 헤게모니가 필요한 거예요. 이런 때에 여러분들이 왔으니 고생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 3년 동안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뭐 통일교회 펀드레이징 싫고, 전도도 싫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보라고요. 문제가 없다구요. 앞으로는 하버드 출신, 예일 출신, 프린스턴 출신, 대학원 출신, 박사 학사님들이 와 가지고 서로 앞장서려고 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요전에 닥터 더스트가 돌아다니면서 전도하고, 부흥회 하고 그러다 보니까 언론인들이 모여 가지고 '미디어가 지지하고,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옛날에는 검정 안경을 꼈던 그 사람들이 이제는 검정 안경을 벗어 버렸다구요. 어떤 것이 나쁜지 안다는 겁니다.

흐린 물 맑은 물 두 물줄기가 같이 교류해 나갈 때 산 고기는 맑은 물을 따라서 가기 마련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이 썩은 물 가운데에서 양심이 있고 참을 찾는 사람은 맑은 물의 흐름을 통해서 찾아오는데, 맑은 물은 무니들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미국의 뜻 있는 젊은이는 안 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와 가지고 문제가 되면 그다음에는 몽땅 날려 보내는 거예요. 그때가 올 것 같아 보여요? 「예」 그때는 어떤 잘났다는 남자를 붙들고 '너 자신 있어? 앞으로의 장래 세계에 자신 있어? 살 수 있는 자신 있어? 남편 할 자신 있어? 애비 노릇 할 자신 있어? 형제 선생 노릇 할 자신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다 자신 없어요. 자신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자 그러면, 무니는 어떻겠어요? 「자신 있습니다」 모든 것에 자신 있어요. (박수)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하는 것은, 그런 것을 점치고 다 때를 맞추어서 사격하는 거라구요. 무슨 총으로 쏘는 거예요? 소총이 아니고 기관총이라구요.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그렇지요? 「예」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제 세계가 점점 다가오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한 번 쥘 수 있는 때가 언제였느냐? 3년 기간이예요, 3년 기간. 1945년부터 1948년까지 3년 기간이예요. 그런데 이 3년 기간을 놓쳤다는 겁니다. 한국이 1948년도에 정부수립할 때에 통일교회도 한국과 더불어 형성했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도 1948년에 독립했지요? 안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때부터 우후죽순같이 해방의 기치를 들고 수많은 국가가 탄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의 국권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오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에 부모가 나타나니 형제시대권 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약소국가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약소민족을 해방하는 겁니다.

역사 이래 전승국이 약자가 되고 패전국이 강자가 되는 역사는 없었습니다. 요즈음은 어때요? 독일과 일본이 영국과 미국을 굴복시킬 수 있는 단계에 왜 들어왔느냐? 그렇게 했지요? 「예」 미국만을 위하고, 구라파만을 위하고, 자기 입장만을 세우니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독일도 1980년까지 자기 나라만 위주하니 내려간다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1978년까지 자기 나라만 위주하니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만 위주하니 다 내려가지만, 무니는 세계를 위하기 때문에 올라간다는 겁니다. (박수)

하나된 이상의 세계에 가자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계까지,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영계를 위하기 때문에 영계가 빨리빨리 지상을 전부 다 처리하게끔 협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뭘했느냐? 이 사탄세계에서 민주세계를 대신한 입장에 서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능가할 수 있는, 공산세계를 밀어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기독교도 침투를 당해 죽게 되었으니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의 힘을 빌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밀어주지 않을 수 없어요, 자체로는 안 되니까. (박수) 싫지만, 싫지만 살기 위해서는 별수없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이러고 찾아왔지요. '아, 요 만능 쿠션! 맛이 좋아. 사랑의 맛이 달라, 달라, 달라. 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이게 꿈같은 얘기 같지만 이건 이론적이예요.

하나님, 인간, 만물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공산세계까지, 공산세계도 이젠 다 끝났다구요. 엊그제 얘기했지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첨단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세 클럽 가운데서 통일교회가 제일 우수하다는 것이 이미 결정 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환호. 박수) 그러니 사탄세계가 두려워하지요. 사탄세계가 두려워할 때 하나님은 좋아합니다. 사탄세계는 두려워하지만 하나님은 제일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은 비로소 처음으로….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그러니까 KGB, CIA가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해치우자' 하는 걸 하나님이 잘 보호하고 있다는 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공산당 1세들은 그러고 있는데 그 2세들은 다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결국에는 누가 이길까요? 공산주의가? 「아니요」 무니가, 가장 밉지만 무니가 이긴다구요. (박수)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만일 그렇게 안 돼 있으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어떻게? 혼자? 하나님, 하나님의 이름으로! (박수)

이 세계가 무니 월드(Moonie world;무니세계)예요. 무니 월드가 뭐냐 하면, 무니 월드의 주인공은 맨 앤드 우먼(man and woman;남자와 여자)이예요. (웃음. 박수) 이런 의미에서 영어가 좋지 않으냐? 영어가 멋지다는 겁니다. 사람으로 시작했으니 사람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로 시작해서 아담 해와로 끝나야 될 게 아니예요? 맨 앤드 우먼 아니예요.

자, 그럼 세계는 뭐냐? 세계는 누구 거냐? 린스 월드(man's world;남자의 세계), 우먼스 월드(woman's world;여자의 세계)는 무니스 월드(Moonie's world;무니의 세계)예요. 무니 월드(Moonie world)는 우먼 앤드 맨(woman and man)이 중심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 쏙 들어올 거라구요. 잊혀지지 않을 거예요. (박수)

그러면 나중에 남는 것이 뭐냐? 무니스 월드에는 뭐가 남느냐? 트루 맨(true man;참남자) 트루 우먼(true woman;참여자)이 남아요. 그다음에 뭐가 남느냐 하면 트루 갓(true God;참하나님)이예요. 지금까지의 하나님은 참하나님이 아니었다구요. 자, 그러면 트루 맨, 트루 우먼, 트루 갓이 뭘할 거예요? 「참사랑이요」 참사랑을 한다는 겁니다. 어디서? 가정에서. 그게 통일교회의 이상이예요.

몇 시간 됐어요? 「세 시간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필요로 하는 것이…. 얘기할 것이 한 열 시간 걸려야 할 텐데 결론짓자구요,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필요한 게 뭐예요? 내가 필요한 게 뭐냐? 본래의 상태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있었고, 천사장이 있었고, 이브가 있었고, 아담이 있었고, 그리고 만물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참사랑이요」 사랑인 줄 확실히 알았다구요. 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 나를 중심삼고 이제 이 길을 찾아가는데, 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여기에는 세 천사가 필요합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남자라면 해와가 필요합니다. 여자에게는 아담이 필요합니다.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를 사랑하고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

자, 여기 미국 여자들 남자들, 아담 찾기 위해서, 남편을 찾기 위해서, 여자를 찾기 위해서 생명을 내걸고 싸워서 찾았어요, 그냥 그대로 자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찾았어요? 「파이트(Fight;싸우다)요」 여러분들, 미국 여자들, 파이트는 무슨 파이트예요? 가만있으면 누가 와서 상대하자고 찾아오게 돼 있고, 찾아가면 되는데.

자, 그다음에 여러분들 세상이 어때요? 여러분들 나라 다 갖고 있지요? 「아니요」 아, 미국이 있잖아요, 미국? 자, 그러니까 이 하나님이 아니고 다른 하나님이 여기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나를 중심삼고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겁니다. 딱 반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이브 중심삼고, 아담 중심삼고, 만물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사탄 중심삼고 하나돼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무엇으로 연결돼 있느냐? 사탄의 사랑으로 연결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잃어버린 때와 반대적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통일교회에서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믿음의 자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몇 사람이라구요? 「세 사람이요」 그 세 사람이 뭐예요? 천사장.

그다음에는? 타락할 때에 아담가정에서 여덟 식구가 타락했어요. 여덟 식구가 떨어져 내렸는데, 세 아들이 사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아들과 세 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세 아들을 중심삼은 3수. 사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갔으니까 하나님 중심삼고 이것으로 차고 올라가야 됩니다. 사탄 사랑으로 떨어졌으니, 하늘 사랑으로 올라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피조만물이 있어요, 만물. 사탄이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없어진 겁니다. 그래서 만물의 조건도 생겼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왜 펀드레이징을 하느냐 하면, 만물을 먼저 찾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재창조하려니까…. 이게 전부 다 사탄세계가 돼 버렸다구요. 하늘편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의 만물 조건이 없어 가지고는 아담 해와를 만들 수 없습니다. 재창조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먼저 만들었어요, 만물을 먼저 만들었어요? 「만물이요」 그러니까 만물을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세계 전체를 대표한 것을, 세계 전체에서 제일 정수를 빼야 돼요, 정수를. 그래서 모든 나라의 반대와 핍박을 받고, 사탄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것을 찾아왔다 이겁니다.

자, '본래 모든 만물은 참사랑을 한 주인의 소유가 되는데, 너 사탄은 참사랑을 하지 못했고 나는 참사랑을 했기 때문에 이 모든 만물을 나에게 전수해 줘야겠다' 할 때는 사탄도 그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하는 데 사탄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십일조, 사탄세계에 있어서 십일조 대신, 삼삼은 구(3×3=9), 3단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의 10수는 하늘 편으로 돌아가요. 십일조, 십일조에 대한 것을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3단계, 이건 하늘편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오는 겁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사탄 너보다 낫다' 하는 입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찾아오는 겁니다.

찾아오는 데는 꽃을 주고 돈을 받아 오는 거예요. 다른 것을 주고 받아 오는 겁니다. 정성껏, 정성을 다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온 만물은 조건적 만물이예요. 전체가 아니예요. 전체의 핵심, 씨를 찾아와야 되는 겁니다. 조건이 뭐냐 하면 씨예요, 씨. 이것을 찾아왔기 때문에 비로소 내 자신이 나를 통해서 재창조역사를 하는데 만물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만물을 사랑하다 보니, 만물을 사랑하는 본연의 사람은 내가 되는 거예요. 해와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찾은 다음에는 천사를 사랑해야 됩니다. 천사장을 사랑 못 했다구요.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장을 아담 해와가 사랑 못 했어요. 본연의 천사장을 사랑 못 했다구요. 그러면 누가 먼저 사랑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먼저 천사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먼저 해와를 사랑하고 아담을 사랑한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시켰어요. 그러므로 천사장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 후손이예요. 타락한 사탄이 천사장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의 후손이 천사장의 후손이예요. 거기서 찾아다가 하늘나라의 천사장으로….

이것이 3년 반, 이것이 3년 반, 7년이예요, 7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7년노정이다 이거예요. 사실은 7년 전에는 결혼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3년 동안 전도해 가지고 세 믿음의 아들딸을…. 결혼하고 3년 동안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약혼은 허락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만물과 본연의 천사세계를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하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을 합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요. 먼저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장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본연의 형태입니다.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만물을 찾고 천사장을 찾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선 후에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있어야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돼

우리 통일교회는 이 공식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안 하면 나를 창조할 수 있는 물건이 없다는 겁니다. 또, 전도해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 세 사람이 없으면 내가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절대 세울 수 없습니다. 그게 타락하지 않은 상태예요. 만물을 사랑하고 천사장을 마음대로 대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여덟 식구를 만들어야 돼요. 아담이 여덟 식구를 통해서 떨어져 내려갔으니 여덟 식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세 사람씩 되면 남자와 여자가 섞어지니까, 이와 같은 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어디냐 하면, 사탄세계권 내에서 지금 올라가기 시작하지 사탄권 밖으로는 못 나간다구요.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나가는 길을 모른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하느냐? 메시아가 와서 한다는 겁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나가면서 이 세계, 이 세계를 뚫고 나가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3차 7년노정이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뚫고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공산당, 기독교, 유대교, 세계전체가 나를 반대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이겨내느냐? 사랑으로. 반대하는 나라들이지만 사랑으로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이 원수의 자리에 서 있지만, 맥아더를 중심인물로 한 '오 인천'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애국정신을 심으려고 했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원수를 사랑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원수의 족속들, 일본과 한국, 미국과 독일 등 세계적인 대표 국가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보다 세계적인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가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를 뚫고 넘어왔어요. 레버런 문을 따라 나온 사람은 전부 다 이곳으로 나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그냥 갈 수 없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나만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하늘나라에 가기 전에 이 세계, 가인 세계와 가인 나라, 가인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합니다.

본래는 가인이 형님이예요. 형님은 형님인데 쌍동이 형님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태어나기를 같이 태어났기 때문에 형님이 먼저 태어나야 내가 태어나게 돼 있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세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해야만 비로소 아담 해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아벨이 태어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은 뭐냐? 이 셋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지배했습니다. 그러므로 셋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을 숭배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담을 숭배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세계 인류를 데리고 나가야 할 텐데 그냥 데리고 나갈 수 없으니 여기에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에 나와서 이제부터 여기에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가 센터가 돼야 됩니다. 센터가 되려면 뭘 중심삼고 센터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갈 수 있는 360호 홈 처치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홈 처치 기반이 확대되는 그 권내에 센터를 책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적으로 나가서 싸우는 것보다도, 이제는 핍박이 없으니 대신 세계적으로 싸워 나갈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홈 처치라는 겁니다. 홈 처치에서부터 거쳐 나가는 날에는 이것을 사방으로 거치는 기반으로 세우는 거예요.

3단계의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어

레버런 문 시대에는 핍박을 통해 가지고 했지만, 여러분들은 환영받는 거예요, 환영.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3년노정만 지나가면 다 끝납니다. 어떨 것 같아요? 그러니 3년 기간에 홈 처치 조직을 전부 다 분배받아 가지고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지금 기동대 활동한다고 홈 처치가 없어진 게 아니예요. 근거지에, 기지에 나가서 기동대는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전쟁하여 '통일교회가 이겼다' 하는 기준을 만들자는 겁니다. '이겼다' 하는 것은 모든 소문이 '좋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빨리 만들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이 이뤄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육십 평생 이룬 것을 여러분은 7년에, 3년에…. 3년에서 7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1988년까지 그걸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부 다 섭리권 내에, 홈 처치권내에 들어올 것입니다. 좋다 하는 날에는 끝나는 겁니다.

그러면 어째서 믿음의 자녀가 필요하냐? 3대 천사장과 아담의 세 아들과 사탄세계의 가인 형님들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찾기 위한 겁니다. 구약시대는 민족, 신약시대는 국가, 성약시대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60만 대중의 가나안 복귀, 예수는 국가에서부터 세계의 가나안 복귀, 통일교회는 세계에서 천주의 가나안 복귀입니다. 가나안 복귀의 마지막 문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3단계로 표시가 된다는 거지요.

그다음에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대로 표시되는 거예요. 그건 부모들, 조상들의 기준이 돼요.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세째 아담, 3대 부모예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천사장의 아들딸인데 천사장의 아들딸들도 사탄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세 믿음의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결혼할 수 없는 겁니다. 생활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를 필요로 했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세 가정이 먼저 섰지요? 그게 누구 누구예요? 「김영휘, 유효원, 김원필」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을 만들어서 비로소 사방이 연결돼 가지고 내가 센터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가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 가정을 만들어 놓고야 예수의 가정이 보호받게 돼 있습니다. 예수가 열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가정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가정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예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결정은 마찬가지예요. 자, 믿음의 아들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 「예」 또, 세계의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내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았지요?

구약시대에 아벨로 태어나 보니 벌써 구약시대의 세계가 있었고, 신약시대에 아벨로 태어나 보니 신약시대의 세계가 있었고, 성약시대에 아벨로 태어나 보니 성약시대의 세계가 있었다 그 말이라구요, 3단계. 구약, 신약, 성약을 중심삼고 그걸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 대표자를 찾아 세워야 됩니다. 대표자를 찾아 세우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이 사탄세계가 비로소 방향이 달라질 수 있고 순응할 수 있는 길이 시작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러한 기준을 찾아 들어가는데, 복귀는 반대로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자녀, 그다음에는 가정,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단계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단계로 돼 있어요.

이 세계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수습돼야 해

자 그러면, 이러한 전체가 환경적으로 이루어진 형이 무엇이냐? 유대교, 이스라엘 나라권입니다. 이것은 세계 내지는 국가권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겁니다, 국가권. 자, 이 센터에서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이 유대교문화권입니다. 요 메시아는 그래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어디든 마음대로? 이랬더라면 이것이 7년 이내에 다 편성돼요. 7년 이내에 다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국가가 형성되었더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로마는 자연히 부패해서 망하게 되는 겁니다. 이것이 안 돼서 다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기독교문화권, 세계적 문화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가 전부 다 메시아를 바라기 때문에 이건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7년 이내면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1945년에 플러스 7년 하면 얼마예요? 1952년. 여기서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는 다른 데로 나갔으니, 그 둥지를 다시 틀고 나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본다면,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형으로 지금까지 움직였습니다. 이제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유대교나 기독교와 비교해 볼 때, 모든 것에서 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대교를 이길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 유대교를 소화한 패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우리는 기독교의 열매를 거둬 온 것입니다. 기독교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미국을 전부 다 이길 수 있습니다.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구해 주자 하는 것이 3년 역사라구요. 그리스도가 맞아들일 것을 다시 만들어 맞아들이는 입장에서 반대하던 가인을 구해 주자 이거예요, 가인을. 사랑으로 구해 주자, 사랑으로! 이게 하나되는 날에는 그다음에 모스크바….

미국 정부나 미국 교회나 자유세계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하늘 앞에 설 수 없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는 날에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됩니다. 이제는 온세계 국가가 레버런 문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구하자는 운동으로 전개된다 이거예요, 온세계가. 남미가 그런 경우예요. 아시아도 공산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미국 나라가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고 할 때는 세계가 한꺼번에…. 미국이 나한테 문의해 가지고 움직일 때는 살 날이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하게 될 때는 우리가 그렇게 이뤄 나가야 되는 겁니다. (박수)

무니 국회의원, 무니 상원의원, 무니 대통령이 되어 있으면, 돌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쇠문을 채워 놓았더라도 구멍을 뚫고 용접기로 녹여서라도 찾아와서 선생님께 물어 보게끔 해야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세계는 하나 안 될 것입니다. 이런 대담한 말을 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누구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국 대통령이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한국을 수습 못 해요. 레버런 문하고 의논해야 돼요. 아시아를 수습하는 데도 누구건 레버런 문한테 의논해야 됩니다. 세계를 대표한 미국 대통령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하고 의논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환호. 박수) 세상이 반대하고 욕을 해도 레버런 문은 최고를 향하여 올라갈 것이다! 누구 이름으로, 무슨 힘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힘으로. (박수) 이 말을 믿고 있는 무니들이 다 미친 것들이지? (웃음. 박수)

이러한 역사의 배후에 엉클어진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암만 연구해 봐도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찾아봐도 없고, 조사해 봐도 없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맞습니다」 무니야 뭐, 레버런 문이 예스하면 예스하지. 그러나 하나님 보고 그럴 때 하나님이 예스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도 예스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요.

내가 센터가 되지 않으면 부모·자녀·만물이 다 깨져 나가

자,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참부모예요. 모든 사람이 전부 거꾸로 찾아 올라가는데, 찾아 들어가는데 맨 처음에는 형제가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 중심삼고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올라가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부모를 만난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모를 잃어버리고 고아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어디가든지 하나될 수 없어요. 고아와 같아요, 고아. 어디 가서도 하나될 수 없어요. 본연의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태어나야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축복받은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와 만물, 이 세계 가운데에 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센터가 돼야 됩니다. 각자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센터가 되지 않고는 이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아무리 부모가 있더라도 여러분이 부모와 하나되는 데는 여러분이 센터예요. 아무리 이상적인 아들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뜻과 하나된 자리에서 이상이 되어야 돼요. 나, 나가 문제라구요. 그래서 내가 원수예요, 내가.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이 하나 못 된 것이 원수예요.

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참다운 남편의 사랑, 참다운 아내의 사랑,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모셔 놓고 참다운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가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데에 참사랑이 임하고, 그 참사랑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된 부부 가운데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임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자기 남편보다도 하나님을 더 중요시하고, 자기 아내보다도 하나님을 더 중요시해야 돼요. 그런 운동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때는 이게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아들딸 때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부모 앞에 하나되면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여러분 남편보다,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걸 결정하고야 남편을 사랑하고 싶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은 것이 원리예요, 원리.

그래서 이 세 천사가, 세 믿음의 아들딸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까지 돼야 됩니다. 이 세 아들딸은 양자이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상속자로 못 들어갑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아들딸이 생명을 걸고 절대 신임하고 생명을 바쳐서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서, '저 세 천사를 나와 같이 살게 해주소' 하면 이 세 천사가 살 수 있는 것이예요. 하늘나라의 상속권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나와 같이 사랑해 달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야 이 세 믿음의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상속받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으로 말하면, 여기에 세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 전체가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저 세 가정도 축복받게끔 하늘나라에 데려가서 같이 살겠습니다' 할 수 있어야 따라 들어간다는 겁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아들딸과 동등한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사랑을 하겠다고 해서 축복을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게 되면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자, 이러한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기서 벌어지는 모든 전통적 역사권 내에서는 바꿔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강자가 나와도 이것을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축복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을 그렇게 해야 되고,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들과 하나된 그 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그렇게 되어야만 천국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전부 다 이 중심 가정, 중심 혈통을 따라가려고 하게 돼 있지 배반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을 가지고 마음대로 저 북쪽으로 갈 수 없다구요. 언제나 그 한 곳을 따라가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에 40억, 몇천억의 인류가 살더라도 그 센터권을 위해서 아들딸과 전부 다 이와 같은 원칙에서 하나되려고 노력하는 세계, 서로서로 위하는 세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교회 축복을 받았지만, 나라의 축복과 세계의 축복자리를 다 끝내고 나서야, 그다음에 그럴 수 있는 시대를 지나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센터에 대한, 하늘에 대한 축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후손, 중심인물, 중심가정,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앞으로 직계를 이어받을 한 중심이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이 모든 일 계대에서 그 중심 한 사람만 내세우면 되는 겁니다. 선생님의 일족을 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한 사람만 중심삼고 하나되면 모든 것이 그 곳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의 후손들도 그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겁니다. 같은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과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일 거라는 겁니다. 그것은 3대 축복권 내에 넘어가 가지고야 가능하지, 그전까지는 절대적으로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지상에 남아진 그 직계의 사람들, 후손들, 그 후계자…. 그때는 선생님 후손도 그와 하나되고, 여러분들도 하나되어 같은 입장에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게 본연의 세계예요. 이렇게 돼야 본연의 세계가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은 성숙기에 맺는 것이 원칙

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나 자신이 얼마나 중요하냐? 내가 문제예요,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하나 못 되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현재 사탄세계에서 와서 축복받는 사람, 이게 문제예요. 이제부터 여러분 후손들은 그렇게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의 후손들한테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 없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지극히 정성을 다해서 받들고 하나되면, 그 아들딸은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절대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예」 믿음의 아들딸이 없는 사람이 살겠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죄입니다. 문제는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축복받은 여러분들이 문제라구요. 이게 제일 문제예요.

이렇게 볼 때, 믿음의 세 아들딸, 선생님 앞에 36가정을 대표한 세 가정이 책임을 했느냐? 못 했어요. 그러면 36가정이 책임을 했느냐? 못했다는 거예요. 다 불합격이예요. 아담 해와를 천사장이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아들딸은 이 세 가정과 36가정이 교육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어떻게 하든지 결혼할 때까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어떻게 모셔야 된다는 걸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누가 교육하느냐? 천사장이 교육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부모는 사랑으로…. 부모는 어디서부터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본래 어디서 맺느냐 하면, 성숙기에서부터 맺는 게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전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부모님을 절대 신봉해야 되고 하나님을 절대 신봉하면서 천사장들의, 세 가정과 36가정의 교육을 잘 받아들여서 성숙해 가지고 결혼할 때까지는 다른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선생님은 그 원리대로 살았습니다. 성진이도 그렇게 산다고 불평을 했고, 우리 애들도 지금까지 불평을 했다구요. 불평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우리 애들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문제예요, 내가. 언제나 사탄세계에 있는 게 아니예요. 자기 남편 외에는, 아내 외에는, 아들딸 외에는 천사장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딴 사람을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축복받은 사람의 아들딸들은 축복 안 받은 사람의 아들딸하고 절대 결혼 못 합니다. 절대 못 해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지옥중의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또, 축복받았던 사람들이 나가서 결혼해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재탕감해야 돼요, 재탕감 저나라에 가서도 그것이 분별된 자리에….

축복받고 부정하는 것은 사탄보다도 더 나쁩니다. 사탄이 참소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와서 타락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원칙, 그 천리의 법도는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전통을 세우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세워 가지고 넘어서서, 여러분들 때에 부모의 전통을 그냥 그대로 전수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나라, 세 아들 대신 세 나라를 수습해 들어가는 겁니다. 아담권의 해와국가와 가인국가와 아벨국가, 세 나라를 수습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세 나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전부 다 거두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이 왜 필요한가를 알았어요? 「예」

여러분의 축복이 나라의 축복이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이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이요」 앞으로 나라의 축복을 받을 때는 이와 같은 조건에 합격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여러분 양심으로…. 여러분의 아내와 남편과 아들딸의 보고를 써 가지고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합격 못 할 때는 참석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기간을 설정해 가지고 그걸 용서하는 기간이 있는 겁니다. 이것이 광야시대를 넘을 때까지는 연장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먹을 것도 없고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 있고, 외세의 침범을 받을 수 있고, 언제든지 겁탈당할 수 있는 모든 문제가 환경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그러한 국가시대를 지나서 세계시대까지, 세계시대에 가서 축복받게 되면 여러분들이 족속이 될 거라구요, 족속. 그 족속의 자리에서 백서를 써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합격받을 준비를 해 가지고야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는 입적이 벌어집니다, 입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때까지는 선생님의 일족이 전체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되지만, 그때를 넘어선 후에는 선생님의 후계자─한 사람이라구요─와 세계가 하나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가정이 일족이 됐으면 일족과 하나돼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에서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회의해서 이런 원칙에 누가 일치했느냐 하는 것을 공적인 논의에 의해서 결정하는 겁니다. 보다 희생하고 보다 가정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겁니다. 자기 중심삼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우리 통일교회 전체가 알고, 통일교회의 축복 받은 사람도 알고, 통일교회의 선생님 일족이 다 알고, 선생님과 어머니도 다 안다 이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결정된 후에는 세계가 다 법적 시대가 됩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법적 처리로서 아무리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라도 법에 걸리면 법적 처벌을 받는 겁니다. 그 법에 상치 안 되는 후계자를 찾아 세우기 위해 역사는 영원히 계속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역사과정에 있어서 현재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나, 나가 문제예요.

자, 만약에 선생님이 없다 할 때, 틀림없이 선생님 아들딸이 있는 데에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예요. 그중에서 제일가는 형제들끼리는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에 대한 모든 일과 성품을 전부 다 흠모하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을 대개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세계를 위한 희생의 길로 가라

축복가정의 이 아가씨들은 부모가 축복받았다고 지금까지 특별히 생각하는 생각은 버려라! 여러분들의 갈 길이 따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 안 되면 나라의 축복과 세계의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갑니다.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망해서 쓰러지는 개똥생이 같은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똥개 같은 그런 것을 찾아가 가지고…. 자기 행동하는 거 허락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확실히 알았다구요.

자, 이런 입장에서 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를 중심한 부모와 자녀와 이 만물세계가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축복받은 여러분들에게 달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일치 못 시키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이것은 누구의 명령이 아니예요. 자원, 자원해서 하는 겁니다. 무슨 뭐 기동대 활동을 강제로 하는 게 아니라 자원해서 여러분들이 하겠다고 준비해 가지고 말이 떨어지기 전에 해야 돼요. 여편네나 남편네가 있으면 '당신 왜 그냥 있소? 왜 그냥 있소? 나가소'라고 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40년 광야시대에 애기들을 전부 다 그 책임부서에 맡겨 두고 앞으로 출동했던 거예요. 애기를 책임진 그 부서가 애기를 데리고 가게 돼 있지, 자기 멋대로 하면 그건 다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애기를 품고 가다가는 여러분들도 낙오자가 되고 애기들도 낙오자가 되는 겁니다.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남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는 통일교회보다도 통일교회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한 판국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나에게 달렸습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달렸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는 안 됩니다.

선생님도 어머니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나서 사랑하느냐?'고 언제나 반문하는 거예요. 다른 생각 없어요. 어머니 자신도 그래야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가나안 땅에 가야지요. 힘들어도 따라가야 됩니다. 떨어져 가다가는 언제 놓쳐 버릴지 모른다구요. 광야에서 언제 놓쳐 버릴지 모른다구요. 가는 길은 선생님이 알지, 어머니는 모른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그저 선생님 꽁무니 붙들고 다녀야 돼요. 그런데 아들딸 생겼다고 '아이고, 오늘 뭐, 애기 데리고 시장 가야 되겠소. 선생님 혼자 나가소. 혼자 갔다 오소' 그런다구요. 그때는 큰일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은 광야시대니만큼 애들도 '어머니 아버지 어디 갔나?' 하고 딴 생각 하지 말고, 일편단심 그저 어디에 가든지 따라갈 생각 해야지 딴 생각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고요.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놓칠까봐, 말하는 것이 실현 안 될까봐 밤을 새워 가면서 기다리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배를 타고 갈 때, 배를 타고 하와이 간다 할 때, 하와이에 따라가야 돼요. 나라가 없을 때는 할 수 없다구요, 40년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자나깨나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 지구성입니다, 지구성. 여러분들이 여기에 있어서 백성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때 백성이 못되어 가지고 죽는 날에는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됩니다.

자, 이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구해 주소. 어서 오소' 이렇게 할 단계에 왔으니, 어느 나라가 먼저 전체 국민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느냐? 이런 나라가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합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지요? 「예」

박보희가 이제 남미의 대통령만 만나면 그들이 '허! 레버런 문 한 번 왔으면 좋겠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대해서 언제나 설교하던 때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언제든지 떠나야 된다구요. 언제나 떠나야 된다구요. 미국이 선생님을 모셔 드리지 않으면 선생님은 다른 나라에 가서도 또 있을 수 있다구요. 미국 외에 여러 나라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 3년간 미국에서 선생님이 얘기를 했는데, 미국을 축복받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후회하지 않고, 자유세계에 피해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왕지사 시작한 것을 끝까지 하고 결정 지으려고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피를 얼마나 흘리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내가 편안할 길인 한 나라만 찾아갈 것이냐, 세계 만민이 편안할 길인 여러 나라를 찾아갈 것이냐? 만민이 편안할 길을 찾으려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고요. 한국과 미국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느냐? 끌어들이면 돼요, 미국과 한국을 끌어들이면 선생님은 대번에 한국에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것을 전체가 알고, 여러분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선생님과 같은 책임을 어느 곳에서든지 해주기를 바라서 이런 말씀을 하는 겁니다. 자, 이러한 생각을 갖고 움직이는 곳에는 선생님을 후원하던 하나님이 같이하실 겁니다.

이제는 축복가정을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부부가 그렇게 되면 거기에는 더더우기나 하늘이 같이 안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바치고, 나라를 다 바치겠다 하는 운동을 계속해야 된다는 것은 철칙입니다. 그 가정을 센터로 해서 국가까지,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이렇게 가야 되고 희생하며 가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과 우리 가정 아이들이 전부 다 그 원칙 때문에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그렇게 갈 거예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할 것입니다. (박수)

​오늘 몇 번 모였나? 「세 번입니다」 여기 구라파에서 온 사람 가운데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음─ 두 사람…. 어 몇 사람 있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1년 반 못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

​강하게 훈련시켜야 잘못된 정신을 개조할 수 있어

​덥지 않아요? 왜 이리 더운가? 에어컨 없어요? 「선풍기밖에 없습니다」 선풍기밖에 없어요? 허허! 할 수 없지. 나 좀 벗자구. (웃음) 거기도 벗지. (통역자에게 말씀하심) 「예」 (웃음. 박수) 여러분들도 다 벗지 않았어요?

이것은 공식 활동이 아니니까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을 훈련을 좀 시키려고 그래요. 트레이닝(training;훈련) 시키는 대장은 심플(simple;단순한)하고 오순도순해서는 안 돼요. 무섭게 해야 됩니다.

훈련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생활 습관에 맞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기동성 있는, 새로운 문제를 제시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습관적 생활 환경하고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자, '걸어다니는 사람이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어 다녀야 된다' 하고, 오늘날 미국 애들은 '자유주의 교육을 받았으니 무엇보다도 개인적 인격을 존중해 가지고 사리에 맞게끔 토론해서, 좋으면 내가 하고 나쁘면 안 한다' 하는데 그런 식은 안 통한다구요. 그러려면 토론에 합격돼야 됩니다. 토론해 가지고 그거 아니면 안 된다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거 안 통해요. 그런 게 훈련인 줄 알아요?

자, 그러고 있다가 수련대장 하면 아예 눈감고 명령해야 된다 이거예요. 눈감고 기합을 줘야 돼요. 어때요? (박수) 걸어가는 사람이 걸어가다가 타고 넘기 위해 뛰려면 다리를 들어야 되는 겁니다. 뛰어가다가 타고 넘으려면 이렇게 올려 차야 하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래, 점프하면 많이 뛰고 싶어요, 그저 흉내나 내고 싶어요, 무니들? 「많이 뛰고 싶어요」 그렇게 안 하면 못 뛰어가는 거예요. 들이 차야 돼요, 기합을 주면서. (웃음) 올려 차 가지고는 넘어지지 않고 딱 그냥 서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그런 것은 남자의 세계에서는 통하지만 여자의 세계에서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더더우기나 동양 여자들한테는 안 통한다구요. 그렇지만 미국 여자들은 조금 통할지 모른다구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남자에게 명령하고…. (시늉으로 흉내내심) 이러는 게 미국 여자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은 좋은 날(만물의 날)인데, 원래는 잠도 자고, 쉬기도 하고,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더더구나 오늘은 퍼포밍 아츠(performing arts;공연단)팀이 와서 축하행사도 했고, '창조'라는 음악도 듣고, 기분도 좋고 다 이런데 이거 뭐 선생님한테 기합받으려니까 엉망진창이다 하겠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내가 모르는 게 아니예요. 알고 하는 거예요, 알고. 그런 문제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좀 지나치게 하더라도 다 무사통과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합니다. 「예」 그거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어어! 땡큐, 땡큐, 에브리바디 땡큐(Thank you, thank you, everybody thank yon;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웃음)

선생님을 처음 보는 양반들은 선생님이 점잖고 하나님같이 '얘야! 너희들 그래서는 안 되지. 허허, 하하!' 이럴 줄 알았을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은 총을 쏘면 기관총이예요. 기관총 쏘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피융! 드르륵 (총 쏘는 시늉을 하심) 그거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 복귀섭리, 사탄세계에서 복귀섭리를 하는데 양반같이 하룻길을 사흘 걸려 슬슬 가고, 말도 천천히 하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복귀섭리를 언제 다 할까?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시간이 너무 걸려서 누구나 그런 것은 싫어해요. 특히 하나님은 더욱….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은 훈련대장으로 군림했으니 여러분들의 돼먹지 않은 정신들을 소탕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쓰레기 같은 정신들을 싫어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것들을 다 청소하려고 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어느 것? 「첫번째요」 좋아요, 좋아. 나도 그거 좋아요. 여러분들은 어느것이 좋아요? 「첫번째 것이 좋습니다」 나는 두번째 것이 좋아요. 「아니요」 나는 그게 좋아! 「첫번째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첫번째요」 첫번째 것이 좋아요, 두번째 것이 좋아요? 「첫번째 것이 좋습니다」 좋아. 여러분들이 그게 좋다면 나도 여러분들을 따를 수밖에요. (웃음)

지도자는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지고 지도해야

자, 생각해 보라구요. 옛날 영화 배우 가운데 여덟 개의 얼굴을 가진 영화 배우도 있고 그랬지만, 선생님은 몇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노틀담의 곱추'라는 영화에서 주역을 하던 사람이 몇 개의 얼굴을 가졌다는 말이 있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몇 개의 얼굴을 가져야 되겠어요? 하나만? 자, 하나만이면, 내가 종교 지도자면 종교 지도자로서만 이렇게 해 가지고는, 눈도 이렇게 뜨고 이렇게 기운 없는 사람이 돼 가지고는 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자, 비행로를 코치할 때는 제트기를 타고 우웅─ 웨애앵─ 급상승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 가지고 종교 지도자가 되겠어요? (웃으심) 내려가다가는 꽝이예요, 내려가다가 꽝! (웃음) 그러니까 그러한 종교 지도자는 시대에 맞지 않는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사 일 할 줄 알고, 바다에 가면 배를 탈 줄 알고, 산에 가면 헌팅(hunting;사냥)할 줄 알고 말이예요, 그래야 돼요.

내가 카우보이 노릇을 못 해봤어요. 카우보이 노릇을 못 해본 것이 한이라구요. 내 나이가 지금 한 서른 너덧 같으면 틀림없이 할 텐데, 육십이 돼 가지고 카우보이 연습하다가 한번 넘어져서 허리가 부러지면 그만이겠으니 할 수 없다구요. 나 그거 좋아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젊은 미국 사람들은 어때요? 미국 젊은이들 카우보이 좋아요? 「예」 어디, 젊은 무니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그걸 좋아하지 않았더라도 내가 좋아하니까 좋아해야 돼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은 여러분들도 좋아하려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예」 사실 그래요? 「예」 못 믿겠어요. 「사실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웃음)

자, 그러면 내 말 잘 듣겠다 그 말이지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고 싶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아, 다시 해요, 다시. 눈감고, 눈감고. 누가 안 볼 테니까 여러분 마음에 물어 보고 대답해요. 음음…. 됐어요, 됐어. 대부분이 손을 드네!

자, 그럼 이젠 터놓고 얘기해도 된다 그 말이지요? 「예」 나는 미국 여자들을 매일같이 하루 세 번씩 울리고 싶어요. (웃음) 어때요? 「좋습니다」 약속했습니다. 이제 확실히 대답했어요.

그래, 보통 사람이 세 번씩 눈물 흘려도 독한 여자는 안 울거든요. 그런 여자 눈물 흘리게 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지요? 더구나 미국 여자들은 우는 걸 제일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런 여자도 울린다면 기가 막힐 거라. 어때요? 그것도 할 거예요? 「예」 여자들 가운데 그래도 좋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 음음, 땡큐, 땡큐! (웃음)

자, 그러면 여자가 하는 일 가운데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한번 뽑아 보자구요. 여자로서 그걸 모르면 안 되겠지요. (웃음) 어디 얘기해 봐요. 「하우스 워크(housework;가사)」 하우스 워크야 누구나 다하는 거지요. 그건 평범한 거예요. 특별한 게 아니예요. (웃음) 무슨 워크예요? 무슨 모션? 「이모우션(emotion;감정)이요」 이모우션. 어떤 이모우션? (웃음) 「여러가지요」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할 때가 오는 거라. 그때 귀찮게 일시키면 제일 죽을 거예요, 제일. 그때 눈물 나게 하면 이렇게 물어뜯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가지고 그걸 패스만 하면 그 여자는 무엇이든지 할 겁니다.

이거 공식석상에서 이런 말 하는 것도 종교 지도자로서 실례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실감 나는 말인데 안 할 수 없어요. (웃으심) 자극적이고 실감적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예」 그때는 여왕같이 모시고 기분 상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미국 남자세계의 통례가 아니겠느냐. 그다음에는 자유일 거라. 자유가 아니겠느냐.

자, 그런 여자들 잡아다가 내가 아주 호되게 시켜 먹고, 시간도 없이 일시켜 가지고 세상 모르게 쓰러져 늘어지게끔 하면 어떨까요? 이건 뭐 다 도망갈거라. 저것 봐요. 지금 말만 했는데 말 듣고 도망가잖아요? (웃음) 자, 또 없어요?

지금 때는 종교역사에 있어서 최고의 비상시대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때가 어떤 때라구요? 종교시대에 있어서, 종교역사에 있어서 최고의 비상시대입니다. 로마에 있어서 기독교가 4백 년 동안 학살당하던 시대가 비상시대가 아니고, 지금 이때야말로 역사상의 섭리로 볼 때, 최고의 비상시대라고 보는 거예요. 로마에 있어서 기독교인이 아무리 학살당하고 핍박을 받아서 없어졌다 하더라도 기독교는 남아 있고, 동양에는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힌두교가 있다는 거예요. 종교는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 이때는 뭐냐 하면, 공산주의가 나와서 세계 종교가 최후의 장벽에 부딪치는 때예요. 만약 한번 쓰러지는 날에는 종교는 뿌리조차 없어져요. 종교라는 것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역사를 주관하는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지금 이때는 최고의 심각하고도 비장한 비상시의 경계선을 향하여 전진하는 찰나라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해서 공산주의를 쓸어 버리느냐? 문제예요.

지금 보라구요. 서구문화권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공산주의는 골리앗과 같고 오늘날의 이 서구문화권은 망해 들어가는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이럴 때 누가 다윗처럼 하겠어요? 다윗이 없느냐, 다윗이? 섭리사로 볼 때 하나님은 다윗과 같은 용자를 찾을 것입니다. 다윗과 같은 용자뿐만 아니라, 공산주의가 세계주의니만큼 다윗과 같은 종교 단체를 찾을 것입니다. 그런 종교 단체는 없느냐? 없다고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대결할 다윗과 같은, 세계적 종교의 기반을 가지고 대적해서 청산지을 수 있는 새로운 종교 단체는 없느냐? 이런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숨막히는 절박한 시대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때가 종교를 중심삼고 역사상 최고의 비상사태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있는데 그 하나님이 이러한 타락한 이후 오랜 역사 과정─인류역사는 대개 85만 년 잡는데─을 거쳐서 유대인을 만들었고, 크리스찬을 만들어서 현시대에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고를 하고 고생을 한 하나님이 그렇게 몰리고 쫓겨날 수밖에 없는 그들 입장을 바라볼 때, 그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얼마나 슬프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런 하나님을 누가 구하겠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구해 줄 수 있는 그런 용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코너에서 신음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누가 구하겠어요? 「우리들이요」 여러분들이? 「예」 이런 무니가? 「예」 다 싫어하는데? 나라에서도 싫어하고, 세계도 다 싫어하잖아요?

그래, 보여 줄 것 갖고 있어요? 다윗은 어땠어요? 다윗은 광야에 나가 가지고 양을 치면서 돌팔매로 사자도 때려 눕히고, 늑대도 때려 눕히고 한 증거가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증거가 있어요? 그 다윗처럼 여러분들도 증거가 필요하다구요, 증거가.

레버런 문은 어떤가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 내가 싸우겠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세계적이고 조직적인 공산당을 대해서 레버런 문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다윗이 혼자 골리앗을 대하던 때와는 다릅니다. 일대일로 싸워서 나라를 굴복시킬 수 있었던 그런 때는 지났어요. 조직적이고 세계적인 기반을 대해 혼자 싸울 수는 없습니다. 레버런 문 혼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내 개인으로 골리앗 같은 소련의 어떤 한 사람을 잡아 눕혔다 하더라도 그때의 군대 전통같이 한 사람이 지면 다 따라가던 때와는 달라요. 개개인이 해결할 때는 지나갔어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예」

그러니까 클럽활동, 조직활동, 연합활동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이 일을 위해서는 여자가 남자 될 수 있고, 남자가 여자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언제나 남자가 여자 대해서 이길 수 있고, 여자가 남자 대해서 이길 수 있다면, 무슨 놀음을 해도 이긴다 이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자가 배가 불러서 '나 8개월 됐어. 여자, 여자, 여자'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배가 뭐냐? 나도 남자같이 가장하고 남자 활동을 할 수 있어' 이러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라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의 종교섭리를 연장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은 '해야 된다' 하겠어요, '하지 말아야 된다' 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미국 여자들 똑똑히 대답해 봐요. 「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예스' 하는 것은 한국어로는 예수예요. 예스, 노? 「예스」 노, 노, 노. 나는 그런 여자 싫어해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다 끝났어요. 그거 환영하는 사람 박수쳐 봐요. (박수) 사람들이 박수를 먼저 쳐야지, 네가 먼저 하면 되나? (통역자한테) 다시 해, 다시. 그거 환영하는 사람 박수쳐 봐요. (박수)

그런 미국 여성을 세상과 영계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미국이 이런 세상에서 그런 여성을 가진 것을 보고 얼마나 좋아할까요. (웃음) 하나님이 마침내 미국 여성에게서 희망을 가지신 겁니다. 어때요? 그거 볼 만한 광경이예요, 못 볼 만한 광경이예요? 하나님께서 놀랍고 신기하게 생각하실 거라구요.

요즘에 선생님이 기독교의 정상이 됐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된 줄 모르고 말이예요, 선생님을 언제나 그런 습관적인 선생님으로 알고 있는 이 미친 사람들이 있다 이거예요. 습관성, 습관성 병이 들어 있습니다. 미국 여자들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특별히 많아요.

최후의 결전장에 도달한 지금 3년 동안 총동원해야

자, '이제부터 3년 동안 동원해야 된다, 어떤 환경이든, 처지든 전부 다 초월해서' 할 때 그거 가능해요? 많은 여자들이 말하기를 '그것은 우리들에게는 산골짜기와 같은 겁니다. 그렇지요?' 그런 패들이 많다구요.

또, 사내 녀석들이 여자들이 나가겠다고 하면 잡아 끌면서 못 나가게 해야 되겠어요, 나가게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나가게 해야 됩니다」 어때요, 여자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러한 우주적인, 섭리사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나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무니를 하나님이 원하는 다윗 이상의 사람으로 여기고 출전 명령을 하겠나이다' 할 때에 하나님은 대답하기를 '야야, 그렇게 해라. 어서 그래라' 그러신다구요.

이제 최후의 결전장에 도달한 거예요. 3년 기간이 마지막 때예요. 진짜 심각한 결단의 행동이 필요한 기간입니다. 무니는 동원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동원이 안 되면 통일교회 역사에서 빼야 돼요. 그러한 특권이 있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환영이예요, 반대예요? 「환영입니다」

그러면,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언제나 3년 동안 집에서 안 자고 어디에서 자든지, 산꼭대기든지 어디든지 개의치 않고 나 동원하겠다, 동원되기로 되어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고 나는 신문사 다니고, 본부에 있고, 무슨 미스터 박이고, 미스터 곽이고…. 이런 거 다 없다 이거예요. 다 3년 동안 정지하고 내보내야 돼요. 다 내버려두고 문 닫아요. 3년 동안 문 닫아요. 과학자대회고, 뉴 에라(New ERA)고, 신학교고 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걸 깨뜨려 버릴 수 없으니 최소한도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기간에 일본 여자들 다 동원해야 돼요. 또, 미국 여자들도 다 동원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자기들이 자원해서 동원하는 사람들이 돼야 됩니다. 가정들 가운데 동원 안 하는 가정들이 많아요. 그건 미국의 수치예요. 모든 축복가정들은 다 동원하라구요. 일하던 것을 다 버리고 문 닫더라도 동원해야 돼요. 선생님이 결정하면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 되겠어요, 할 수 없는 사람 되겠어요? 「할 수 있는 사람요」 할 수 없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전폐해서는 안 되겠으니 최소한도로 남기고 최대한도로 동원해야 됩니다. 남자들은 신문사면 신문사를…. 배가 불러서 오는 여자 있으면 꾹꾹 찌르라고요. '왜 안 해? 몇 달이야? 7개월 됐든 8개월 됐든 약속한 거 왜 안 해?' 하고 찌르라구요.

여자들은 임시예요. 책임자들은 빨리 여자들을 몇 개월 동안 배치할 수 있는 정비를 하라고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런데 왜 그 지시한 대로 안 하는 거예요. 더 붙어 있지 말라는 겁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6개월 이내에 다 내보내요. 6개월도 멀지. 4개월 이내, 120일 이내에 다 나가야 된다구요. 나가서 그 놀음 하다가 죽은 사람 있으면 이는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제일의 비상시대에 죽은 용사의 무덤이라고 내가 비석문을 써 줄지 모르지. 심각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장래를 보장 못 합니다. 자유세계의 장래는 갈 길이 없어요. 공산주의한테 다 먹혀 버려, 이 녀석들! 그때 무니는 전부 다 제거돼요. 어차피 죽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 공산주의의 최고 기준을 넘어서려고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차피 죽어야 되는 겁니다. 앉아서 죽겠느냐, 싸우다 죽겠느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뭐 한다구요? 「살고」 살겠다면 어떻게 된다구요? 「죽는다」 딱 그런 때라구요, 딱 그런 때. 서슴지 않고 선생님이 상부를 통해 지시할 때는 어느때든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출동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내가 한국으로 떠날 때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협회장도 몰랐다구요. 그렇지만 그때 설교한 내용을 다 보라구요. 다 얘기해 줬어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다 가르쳐 주고 얘기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만일 레버런 문이 그때 미국에 안 왔으면, 이와 같은 날 이와 같은 준비 태세로 세계를 향하여 진군 명령을 할 수 있는 때가 없었을 것이고, 이 자유세계는 전멸되었을 겁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은 '선생님, 늦었습니다. 10년 전에 이런 명령 했으면 미국이 얼마나 좋았겠어요? 늦었소!'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어요? 누가 이것을 책임지겠어요? 나는 지금까지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는 사람을 단 한 사람도 찾지 못했다구요. 이 방에 있는 우리들만이 이런 심각한 미국을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그러니 화장하고 뭐 어쩌고 하던 거 다 집어치우고…. 입을 것이 없으면 팬츠만 입고 배꼽 내놓더라도, 젖 내놓더라도 좋다구요. 싸워서 이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창피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패배자는 누가 동정 안 하는 거예요. 안 따라가는 거예요.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어떻게 하든 승리자가 되어야

미국은 패자의 서러움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은 패자의 서러움을 몰라요. 월남에서 그렇게 참패하고도 부끄러운 것을 모르면 망해요, 망해. 그러나 레버런 문은 패자의 서러움에 젖어온 사람이예요. 얼마나 무섭고, 잔인한 패자의 서러움인가를 알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타파하기 위해서 얼마나…. 최후의 공산주의 세계를 향해 전진 명령을 할 때가 되어 온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혼자서 저들과 싸웠습니다. (박수) 자유세계에서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알았지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압니다!」 바깥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그런 걸 아는데, 안에 있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압니다」 모르지? 「압니다」 증거를 보여 줘 봐요, 증거를. 그래야 믿지. 법정에서 투쟁하려면 증거가 필요해요. 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니, 트루 파더(true father;참 아버지)니, 통일교회 식구니 하는 그거 다 통하지 않아요. 안 통해요.

어떻더라도 승리를 가져와야 됩니다. 마음속으로 단단히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들 그렇게 됐어요? 「예」 여러분들 살아 남아야 돼요. 패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을 패자로 만들지 않아야 되는 것이 내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예」 패자가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내 앞에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비참하다구요. 영계에서 죄 없이 만나고 싶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을 다 내쫓는 겁니다. 그걸 모르면 비참한 거예요. 그것 때문에 이러는 겁니다. 기반이 설정될 때까지는 때려 모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자, 그럼 기동대 총출동을 언제든지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일본에서, 전세계에서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뿐만이 아니예요. 미국과 무니들이 책임 못 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결정하자구요? 「예」

레버런 문이 강제로 시켰다는 말 듣기 싫다구요. '레버런 문은 독재자다. 가장 악랄한 독재자다. 뭇솔리니, 히틀러, 스탈린보다 더 악독하다' 그렇게 만든 게 누구예요? 「저희들이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을 미워하지 않을께요. 미워한다는 말도 안 할께요. 사랑한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예」 그 대신 책임이 중하다는 겁니다, 책임이. 패자 만드는 것보다, 지금 사랑해서 패자 만드는 것보다 미워해서 승자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교육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심각하다구요. 미국은 알아야 돼요.

자, 미스터 최! 「예」 작달막한 미스터 최, 왜 미국 여자를 기동대로 몰아내지 못했어? 왜 미국에서 해결 못 하고 선생님보고 이러고저러고 해? 너희들 책임자들 되어서 여기 놀러 온 것 아니야.

기동대 대장은 미스터 최니까, 미스터 최가 작고 영어도 못 하고 잘 못 하지만…. (몸짓으로 표현하심) 기동대 요원들 동원 명령을 내려서 호출하면 동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왜, 어째서? 선생님 대신 세웠기 때문에. 그 대신 잘못하는 날에는 내가 모가지 자를 거예요. 당장 모가지예요.

자, 정신이 들어요? 어때요? 열 시가 넘었다고 잠이 와요? 열한 시가 돼도 잠이 와요? 「아니요」 그런 간나들은 앞으로 내 앞에 손들고 나타나지 말라구요. 3년 동안 우리 집에 절대 나타나지 말라구요. 나 보기 싫어요. 내가 뱅퀴트 해서 잔치 한번 해줄께. 애기들 셋, 넷 데리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지금 심각하다구요. 애기 때문에 못 나갔다고 핑계하고…. 승리하고 난 뒤에는 내가 잔치를 해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심각해.

홈 처치는 우리의 마지막 목표

하나님 앞에 비상시대요, 종교세계에 비상시대, 무니에게도 최고의 비상시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니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청년 지도자 세미나'라든가 '하나님 회의'등을 통해 세계적인 종교단체를 통일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면서 막대한 돈을 써 가지고 그 운동을 준비해 나온 겁니다. 세계를 공산주의로부터 방어하겠다는 단 하나의 생각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켜 가면서. 용감해야 돼요. 어때요? 좋아요? 「예」

어디서 미팅할래요? 그랜드 볼룸(grand ballroom;큰 무도실)에서 미팅할래요, 프론트 라인(front line;일선)에서 미팅할래요? 「프론트 라인」 프론트 라인은 전쟁하는 곳이지, 전쟁하지 않는 그런 곳이 아니예요. 링에 올라가서 싸워 이겨야 돼요. 챔피언이 되려면 링에 올라가서 싸워야 돼요.

자, 지금 공산당한테 이기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지요? 현재는 레버런 문, 무니밖에 없어요.

과테말라에서 언론인들 190명이 지금 카우사 세미나를 하고 있는데, 중남미 5개 국을 통해서 그걸 편성하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공산당은 '아이구! 큰일났구나. 레버런 문을 잡아죽일 걸. 늦었구나' 그런다구요. (박수)

190명을 초청하기 위해 보잉 707을 빌리는 데 열흘 동안 비용이 얼마 들었느냐 하면, 45만 불에서 60만 불이 들었습니다. 그게 얼마나 많은 돈이예요? 적은 돈이예요? 이런 일을 한 달에 몇 번씩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 도처에서 몇 번씩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모릅니다. 여러분들한테 그런 거 가르쳐 줄 필요가 없지만 이것 때문에 안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리고 일본에서 3백만 승공연합 회원을 9월까지…. 한국도 그런 기반을 이미 닦았어요. 미국은 어때요? 기반 닦아졌다고 그래요, 안 닦아졌다고 그래요? 「안 됐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잘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단체든지 전부 다 기동대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남는 사람들은 앞으로 홈 처치 운동 해야 됩니다. 홈 처치는 개인 각자가 하는 거예요. 본래는 미국 50개 주에 기동대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랬으면 홈 처치 편성은 벌써 다 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작전을 할 때 50개 기동대를 한꺼번에 투입해 가지고 하면 뉴욕이 왕창 깨져나간다 이거예요. 50개 주에 편성한 것을 뉴욕에 투입해 놓으면 얼마나 쉽겠느냐 말이예요. 이런 작전을 하기 위해 선생님이 지시했는데, 이 녀석들 전부 다…. 책임자부터 '홈 처치 중지야' 이러고 미친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홈 처치가 마지막 목표입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그런데 가정교회를 뉴욕에 못 만들었어요. 그게 선생님의 한이예요. 뉴욕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한이예요.

이번에 홈 처치 책임자를 임명할 거예요. 여기 미스터 박, 박 센터. 박보희 센터에 한 사람, 미스터 곽 센터에 한 사람, 그다음에는 가미야마 센터에 한 사람 해서 세 사람…. 그다음에 또 큰 단체 장이 누구예요? 「박총재님요」 박총재는 들어갔고. 센터에 전부 다 임명하는 거예요. 가미야마나 미스터 박이나 미스터 곽은 홈 처치 책임자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뉴욕에 빨리 홈 처치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만약에 이것이 안 되게 되면 모든 단체를 전부 다 최소한도로 축소시킬 거예요. 내가 한번 방문할 겁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공식적으로 명령을 하지 않았는데 갖다 쓰는 사람은 오늘부터 해임이예요. 전부 다 해임하라구요. 미스터 곽 알겠어? 어떤 단체든지 나한테 보고하지 않고 누구 데려다가 쓰든가 공식적으로 인가받지 않은 사람은 오늘로부터 전부 다 해임이예요. 미스터 박도 마찬가지야. 전부 다 마찬가지야. 가미야마도 마찬가지야. 기구를 최소화하라구! 「예」 보고하라구. 오늘 며칠인가? 「11일입니다」 15일까지 전부 보고하라구.

자,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어요? 「예」 미스터 최! 「예」 이제는 나보고 사정하지 말라구. 「알겠습니다」 뭐 도와 달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다 책임자의 지시대로 해야 돼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에 남을 것이고, 미국 문화사에 남을 것이고, 종교사에 남을 것입니다. 그때 가면 레버런 문은 미국에 대해서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그것을 위하여 서슴지 않고 가자, 일어서자!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박수)

​'만물의 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통일교회의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은 '만물의 날이 무슨 날이야?' 이렇게 이상하게 생각할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식구들은 만물의 날이 심각한 날이라는 사실을 대개 짐작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하기 위해 지음받은 만물

​본래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천사세계를 지었고, 만물세계를 지었고, 인간을 지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원리에서 배웠습니다. 천사세계, 만물세계, 인간세계 그 가운데서 인간이 중심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어진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완전히 통치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루어지느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이라는 것은 언제 끝나느냐? 완성의 때가 언제냐? 천사세계를 지었다고 해서, 만물세계를 지었다고 해서, 인간을 지었다고 해서 그것이 완성이 아닙니다. 그것은 아직 과정에 있는 것이지 완성단계에는 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사람이 일치되고, 사람과 만물이 일치되고 천사세계가 일치돼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느냐?' 또는 '지금 받고 있느냐?' 하고 물어 보게 될 때, 어떻게 생각해요? 오늘날 세계 신학자들의 75퍼센트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무니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압니다」

하나님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고, 심정으로 체휼해야 됩니다. 느껴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사랑의 몫이 있습니다. 그 몫을 우리는 받아야 되겠습니다.

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된다면 어떨까요? 몸과 마음이 기쁠까요, 기쁘지 않을까요? 「기쁩니다」 그런 사람은 불행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하신 것과 같이 나도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의 주체요 모든 것을 갖춘 분이고, 나는 그 갖춘 분의 사랑의 대상이니만큼 그가 슬퍼하지 않는 한 나도 슬퍼할 수 없고, 그가 기뻐하는 한 나도 영원히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완성이란 도대체 뭐냐 할 때, 간단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것입니다. 그 이상은 필요 없어요. 그건 모든 것이 꽉차 있는 자리를 말합니다. 물론 그 가운데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또,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욕망이 있다면 그 욕망이 무엇이냐? 이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요, 그 이상 높고 귀한 분이 있다면 하나님일 것인데 그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요, 또 그 하나님 가운데에 숨어 있는 사랑까지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이상 원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 사람들에게 '당신의 소원이 뭐요?'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떤 사람은 '소원, 뭐 그런 거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생각을 해보면 세계를 갖고 싶다,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 한다는 겁니다. 이 이상 큰 소원이 없습니다. 자, '세계' 하게 되면 세계 가운데는 이 땅이 있고, 그다음에는 사람들이 사는데 사람도 갖고 싶겠어요? 어때요? 사람 가운데는 백인도 있고 황인도 있고 흑인도 있는데, 오색 인종이 살고 있는데, 이것도 갖고 싶겠어요? 「예스」 '예스' 하지만 그거 반갑지 않은 말이예요. 생각할 때 '아, 사람은 빼놓고 세계만 갖겠다' 그래요? 「아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갖고 싶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갖고 싶지요? 「예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는 어떻게 하고? 천사세계의 모든 것,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계에 있는 수억천만의 사람들을 다 빼놓고 하나님만 갖겠다 그거예요? 「노」 여러분은 '노'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사람도 빼놓고, 천사세계니 영계니 다 빼놓고 하나님만, 나하고 세계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님의 사랑만 갖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노' 한 그 말은 뭐냐면 나보다 세계를 더 중요시하고, 나보다 인류를 더 중요시하고, 나보다 영계를 더 중요시하고, 나보다 하나님을 더 중요시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사람을 하나님이 지었는데, 하나님과 사람은 사랑이 이루어져야 완성이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 혼자서 무슨 이상이 있고, 기쁨이 있겠느냐 말이예요.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모든 종교인들이 '하나님은 완성된 분이다'라고 하지만 아니라구요. 물론 그 인격에 있어서 모두 갖추었고 완성했다고 볼 수 있지만 사랑의 이상, 사랑의 이상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사랑이라는 명제를 중심삼고는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랑 대해서 완성을 못 했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 기쁠 수 있어요? 내가 혼자 있으면서 '좋다! 그거 좋다!' 이럴 수 있어요? 「아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사랑이상의 완성이 이뤄져

만물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완성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이상완성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는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겁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주와 피조물'이라는 것은 관념적 차이가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사람은 언제 완성되느냐?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사랑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 혼자서 '아, 훌륭한 남자다. 완성했다' 하고 암만 했댔자 사랑을 모르는 남자는 완성된 게 아니라구요. 여자도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화장을 잘하고, 아무리 단장을 잘해서 천하가 다 바라보는 여자지만 혼자 있으면서 '아! 나 행복하다. 나 완성했다'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부부의 관계를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알고 사랑의 가치를 아는 그 자리에 나가야 비로소 남자 여자가 같이 완성되는 겁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도 완성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완성하는데, 언제 완성하느냐?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사람을 찾아와 가지고 '나 완성하자' 해서 돼요? 혹은 남자를 찾아와 가지고 '완성이다. 너 완성해라' 하고, 여자 찾아와 가지고 '완성하자'라고 해서 되나요? 안 된다구요.

자, 사랑이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늘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볼 때 '아이고! 여자 그만두고 나하고 하나님하고만 그 사랑을 먼저 받고 싶소' 하고, 또 여자도 생각할 때 '야! 남자, 욕심꾸러기 저리 가라. 나는 얌체니까 다른 사람말고 나 먼저 받게 해주소' 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사랑을 나부터 먼저 받으려고 그런다구요. 자, 그것을 둘이 알았다 할 때는 '야, 이것아! 야, 이것아!' 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겠다는데, 서로 사랑하려고 하는데 누구를 나쁘다고 하겠어요? 그렇게 곤란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남자의 사랑이 새빨갛게 익었고…. 정열을 표현하는 데는 새빨갛다고 하는 게 제일 적당해요. 남자의 사랑도 새빨갛게 익었고, 여자의 사랑도 새빨갛게 익었고, 그 새빨간 사랑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사랑도 새빨개져 가지고 셋이 한꺼번에…. 이렇게 되면 하나님도 불평할 수 없고, 남자도 여자도 불평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셋이서 이렇게 딱 닿으면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이것이 삼각형으로 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삼각형으로 되면 남자 여자가 바라볼 때 '아이고! 저거 어떻게 사랑하나, 서로 바라보는데?' 한다는 겁니다. 보기 싫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가운데에 갖다 세우자! 누가 가운데에 들어가야 돼요? 누가 중심이 돼요? 「하나님이요」 남자한테 '내가 들어가겠다'고 그러면 여자는 '남자 옆에 서기 싫어. 욕심장이야' 그러고, 또 여자한테 들어가겠다고 하면 남자가 '그 여자 싫어'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남자 여자 가운데 하나님을 세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이상완성이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셋이 하나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아담이 커 가지고 사랑이 새빨갛게 익어 '아, 사랑이여 오소!' 할 때 여자를 먼저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겠어요? 「하나님」 또, 여자는 어떨까요? 남자가 싫지는 않지만 남자들은 가버리니까, 전부 다 소집되어 가니까─옛날에는 싸움도 했는데 싫지 않다구요─ '남자가 그렇게 싫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더 좋소!' 한다는 겁니다.

자,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두고 보자' 이렇게 했는데 말이예요, 아담이 '아! 하나님 우리는 지금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사랑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필요합니다' 하고, 해와가 '아!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필요합니다' 할 때, 하나님이 '흠흠' 이러겠어요? '허허허' 이러지요. (웃음)

그럼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오겠어요? 남자에게 먼저 오겠느냐, 여자에게 먼저 오겠느냐? 한꺼번에, 남자와 여자에게 한꺼번에 옵니다. 남자와 여자에게 한꺼번에 오는데, 사람 자체는 영과 육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제일입니다. 균형이 맞아야 돼요. 남자와 여자의 균형이 같아야 된다구요. 하나가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 균형은 여자의 마음하고 여자의 몸이 하나되고, 남자의 몸하고 남자의 마음이 하나되어 일직선에 서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올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인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균형이 안 맞는다면, 만약 하나님이 다리를 가졌다면 남자가 크면 하나님 다리 하나는 이렇게 올라가야 되고 여자가 작다면 이렇게 내려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웃음) 그러나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정상적으로 놓고, 오른발 이렇게 하고 왼발 이렇게 하고, 남자 여자가 딱 서서 '음음' 이러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과 인간을 하나로 만드는 힘

그러면 남자와 여자, 하나님까지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무슨 힘이어야 되느냐? 「사랑」 사랑도 보통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이예요. (웃음) 남자의 참사랑, 그다음에 여자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 참 참 참사랑이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을 격동시키고, 또 사람의 마음과 몸을 격동시키고,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을 서로 격동시키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람의 마음을 격동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할 때,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어 놓고 '지극히 좋은지라!' 했습니다. 그 지극히라는 말은 사랑의 개념을 두고 한 말이예요. 지극히 좋은지라!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됐어요? 「아니요」 몸과 마음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된 사랑, 본연의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겁니다.

그럼 트루 맨(true man;참된 남자)이 뭐고, 트루 우먼(true woman;참된 여자)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참사랑을 지닐 수 있는 남성과 참사랑을 지닐 수 있는 여성 이 트루 맨이고 트루 우먼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므로 트루 맨, 혹은 트루 우먼이라고 하는 겁니다.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자, 여기에 '나는 참된 남자, 참된 여자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없구만, 없어. 왜 이렇게 됐어요, 왜?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안 됐기 때문에 마음대로 취급했다구요. 그런데 다들 불평한다구요. 생각으로는 '나는 사람 취급을 받아야 할 텐데 이게 뭐야?' 이런다구요.

이러한 남자와 여자들이 자유를 가졌다면 그 자유가 진짜 자유예요, 가짜 자유예요? 「가짜 자유요」 민주주의 세계는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잘못 된 자유국가예요, 잘된 자유국가예요? 「잘못 된 자유국가요」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정의를 내려야 돼요. 통일교회의 무니라고 세상이 반대할망정 우리는 참된 사람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참된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하나되는 사람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을 때에 하나님도 완성한 참된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그건 아주 명확한 이론이예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참사랑을 찾아갈 때 몸과 마음이 수평선이 안 되도 된다, 그런가요? 몸과 마음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겠다고 해야 우주가 환영해요. 수평이 안 돼 가지고 몸 따로 마음 따로 행동할 때는 우주를 파괴하는 사탄이가 되는 겁니다. 악마가 된다는 거예요.

여기 축복 받은 사람,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를 통해서 결혼했어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숫자가 똑같구만요. (웃음) 그럼 주먹구구식으로 일본 사람, 동양 사람, 흑인, 백인 마음대로 눈감고 갖다 붙였어요? 이러한 이론적인 원칙에 의해서 찌그리지 않고 평형이 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기뻐서 '하하하! 이젠 됐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우리는 축복을 받았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아이고! 상대가 낫다'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나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나가 문제예요. 상대가 문제가 아니예요. 상대는 몰라요. 내 주체인 마음과 상대인 몸뚱이가 '하나됐다. 완전히 하나다. 밤이든 낮이든, 높은 데든 낮은 데든 오케이다. 모든 것이 오케이다' 그럴 때 눈을 뜨고 상대를 보는 겁니다. 상대의 높고 낮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서 사랑이 떠나지 않게 붙드는 것이 문제라구요.

자, 그래서 둘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가게 되면 남자는 여자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자연히 여자 있는 데로 따라가서 만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는 여자의 얼굴을 보지 않고도, 여자 몸뚱이에 옷만 갖다 대도 전기가 찌익 통한다는 겁니다. (웃음. 박수)

사랑이 귀하지, 얼굴이 귀한가요? 사랑의 파트너가 귀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딱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눈같이 되어서 보게 된다면 이쁘지 않은 게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눈을 통해서 보면.

자, 결혼을 두 번 해요, 한 번 해요? 「한번요」 남자 여자는 목적을 향해서 딱 서 있으면 그것을 돌이킬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완전한 사람들은 결혼을 한 번밖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면, 해와가 타락을 했더라도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해와는 다시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이 자리에서 해와가 빠져 나갔으면, 아담이 발을 이렇게 들고 '하나님, 해와가 빠져 나갔어요' 하면 만들어 놓게 되어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래 두 발을 떼어서는 안 돼요. 한 발만 떼어야지요. 이렇게 해야지 둘 다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행동으로 보이심)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인간은 메시아로 오시는 참부모를 따라가야

왜 이런 얘기하느냐? 통일교회는 무슨 날을 지키느냐 하면, 세상에 없는 날을 지킵니다. '부모의 날이다'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게? 뭐 '자녀의 날이다. 만물의 날이다. 하나님의 날이다' 하는데 이게 도대체 뭐냐? 무슨 요지경이냐? 역사 이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이래,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균형된 남자를 찾지 못했다는 겁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세계에 평행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없었어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제각기 됐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그럼 메시아가 뭐냐? 메시아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본연의 이상적인 남성형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타락성을 초월한 자리에서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한 분이 와 가지고 하나의 중심이 되어서 세계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천국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확실히 싹 들어옵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가? 일본 말처럼 메시아가 밥장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메시아는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신랑은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신부는 누구냐 하면, 해와입니다. 해와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역사상에 부모의 날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남성과 여성이 이와 같은 관계에서 부부를 이루는 부모의 날이 설정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의 몸과 마음, 여자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수평선에서 하나님이 바랐던 이상적 완성권이 출발한다고 보는 겁니다. 그거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자녀의 날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아들딸들이 태어나면 사탄편이예요. 사탄 주관권 내에서는 아무리 사랑했댔자 사탄이 끌고간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랑하고, 행복하게 산다고 했댔자 하나님이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데리고 가는 겁니다. 자기들끼리 사랑하고 하나된다 하더라도….

그러나 참부모가 생겨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저 사탄세계에서 태어났지만 참부모를 따라가자.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우리 집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참부모의 그 나라와 그 가정이 더 좋아. 보다 좋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야' 이렇게 따라가려고 해야 돼요.

참부모가 사랑하게 된다면 아무리 사탄이가 끌어 가려고 해도,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권은 본래 세계의 이상권이기 때문에 이 아들딸은 사탄이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자, 무니들 가운데에는 오색 인종이 알록달록 다 있지요? 「예」 여러분들도 부모 있어요? 「예」 그건 무슨 부모예요? 노말 페어런츠(normal parents;통상의 부모)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에는 무슨 부모가 있어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페어런츠는 스페샬 페어런츠(special parents;특별한 부모)예요, 노말 페어런츠예요? 「스페샬 페어런츠요」 여러분들의 부모와는 달라요. 여러분들의 통상의 부모는 여러분이 레버런 문한테 가는 것을 납치해 가려고 하고, 여러분들은 특별한 부모한테 가려고 하고 아주 야단이예요. 야단이예요, 야단. 그러나 특별한 부모는 눈을 감고 이렇게 가만히 있다구요. 오라고도 안 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여러분들의 통상의 부모는 극성을 부리면서 '레버런 문은 사탄이다. 이단이다' 야단하지만 참부모는 '흠흠 너희들이 어떻게 태어나서…'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부모는 '우리가 특별한 부모다'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을 사랑해서 납치해 가기 때문에 특별한 부모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설정한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기들이 특별한 부모라고 하는 사람하고, 통일교회의 특별한 부모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느 쪽을 특별한 부모라고 생각해요? '나는 양쪽 다 특별한 부모라고 생각한다'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참된 마음에 물어 봐요. 어느 쪽이 특별한 부모예요? 여러분의 통상의 부모가 특별한 부모예요, 여기 통일교회의 부모가 특별한 부모예요? 「통일교회의 부모요」 왜, 어째서? 통일교회의 부모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으로 일치된, 참된 이상적 완성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모가 하나된 사랑권 내에서 통치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은 절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여기서 사탄은 완전히 갈라지는 거예요. 거짓 사랑과 참사랑이 완전히 갈라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본성이 안다는 거예요. 내 갈 길은, 본연의 땅, 본향 땅을 찾아가는 길은 이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안다는 겁니다. 사랑에는 힘이 있어요, 사랑의 힘이, 사탄이가 못 데려가요. 하나님도 못 빠져 나감과 동시에 사탄도 못 데려간다구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인간들이 고민하는 모든 문제요, 하나님이 고민하는 모든 문제의 핵심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 가정들이 얼마나 문제가 많아요? 사회의 문제, 모든 문제들이 다 이 사랑을 중심삼은 문제에서 벌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기 때문에 무니들은 특별한 남자, 특별한 여자입니다. 왜 특별하냐? 사탄세계가 관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 미국 통일교회의 엑스 무니 (ex-Moonie)들한테 '너 레버런 문을 진짜 미워하느냐?' 하고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은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누구 때문에 나 싫어' 그런다구요. '그 중심인물 누구를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못 간다' 그런다구요. 그러나 자기도 모르게 레버런 문만은 좋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중심인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형제인데 형제 사랑을 못 하니까, 참부모가 사랑하는 형제를 사랑 못 하니까 사탄이 끌어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아 절대 안전지대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안전지대입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가정을 버리고 나간 것은 전부 다 악마의 최후의 전략에 걸린 겁니다. 이 인류를 망하게 하기 위한 파괴적인 전략에 다 걸려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이것을 완전히 뒤집어엎자는 겁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남성 여성이 완전히 하나된 인류 최초의 부모의 자리에 등장했소' 하는 그 선포식이 부모의 날입니다. 그러한 부모를 중심삼고, '우리는 타락한 아들딸로 태어났을망정 이제는 참다운 부모를 사랑하는데 옛날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겠다고 하나님 앞에 선서하고 나섭니다. 세상의 누구든지, 칼이나 나라나 부모나 어떠한 힘도 여기를 침범할 수 없고, 악마까지 여기에 왔다가는 가게 되어 있지, 침범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참부모의 아들딸이요'라고 확실히 선언할 수 있는 '자녀의 날'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날이 없다면 여러분의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부모가 죽을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이 수난을 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내가 죽으면 죽었지 부모와 하나님이 수난당할 수 없습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만 자기를 위주해서 타락했던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생명과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참부모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택하지 이것을 부정하는 길은 못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통일교회의 공식적인 날이 자녀의 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선포의 날이 없었더라면 여러분은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자, 이제 통일교회의 '부모의 날'이 얼마나 중요하고, '자녀의 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만물을 사탄의 소유에서 하나님의 소유로 선포한 만물의 날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가 하나되면 참만물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지금 소유하고 있는 만물이 참만물이 되는 것입니다. 만물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인정받지 못하고, 선한 사람 앞에 있어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탄의 물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물건에서 선한 사람의 물건으로, 하나님의 물건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길로 돌아가려는 것이 만물의 본연의 욕망이요, 존재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에게 인연되어 있는 것을 끊어 놓기 전에는 그 물건은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온 세계무대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하면서 가는 곳마다 정성을 들이고, 욕을 먹고 핍박을 받으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백 퍼센트 바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에게서 하나님의 물건으로 돌아올 수 있는 날을 선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런 날을 책정하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돌아올 길이.

그래서 그것을 선포한 날이, 하나님한테 돌아올 수 있는 그러한 날을 선포한 날이 오늘 21회째 되는 '만물의 날'이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겠다구요.

자, 참부모에게 '당신의 소원이 뭐요?' 하고 물어 보면, '내 소원은 주체되시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는 거다' 한다구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또, 참자녀에게 '너희들 소원이 무엇이뇨?' 하고 물어 보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우리의 소원은 물어 볼 것도 없소. 참부모를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길이요' 한다는 거예요. 답은 이것밖에 없다구요. 그게 참자녀예요. '아이고!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 나하고 직접 살면, 관계 맺으면 되지 않소. 우리는 참부모가 필요 없소' 이렇게 말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천리예요, 천리.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상대적으로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원리를 알게 될 때 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서로 서로가 필요하냐 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부모의 공인을 못 받기 때문에. 부모가 공인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올 수 없다구요.

그래서 부모의 사랑이 수평된 거와 마찬가지로 자식의 사랑도 그대로 부모와 같이 수평되려니 할 수 없이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확실해요? 「예」 그 외에는 다 사탄세계예요. 이 원칙에 위배되는 모든 것은, 박사건 대통령이건 왕이건 무엇이건 전부 다 사탄이예요.

만물은 사랑이 더 많은 곳으로 가게 돼 있어

자, 우리 통일교회의 처녀 총각들을 왜 마음대로 결혼을 못 하게 해요? 아이고! 레버런 문은 결혼 독재자다. 무엇 때문에 그래요? 어째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늘로부터 부모를 통해서 자식들한테 오게 되어 있지, 부모를 빼놓고는 자식한테 못 오기 때문입니다. 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는 겁니다.

자, 하나님 대신 여기에 부모가 서야 돼요. 여기에 센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걸 내놓으면 사랑은 누가 먼저예요? 누구로부터 오게 돼 있어요? 남자로부터 왔겠느냐, 여자로부터 왔겠느냐? 어디로부터 와요? 「하나님」 이 수직 사랑이 설정돼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서양문화는 말이예요, 글도 옆으로 써요, 옆으로. 수평문화예요. 동양의 글씨는 이렇게 쓰잖아요? 이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서양이 동양에 와 붙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된 사랑이 제일입니다. 그 제일의 사랑은 수직적인 사랑이고, 그다음에는 수평적인 사랑입니다. 수평적인 사랑은 인간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게 무너지는 날에는 하늘세계가 와르르 다 무너져 버리는 겁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추방하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을 추방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걸 자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박수)

오늘은 자녀의 날이 아니예요. 오늘은 만물의 날이예요. 하나님과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러한 가정은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이 창조해서라도 도와주게 마련입니다. 창조할 필요없이 원수한테 빼앗긴 것을 찾아오고, 또 만들어 줄 겁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자녀의 이름으로, 사랑으로 하나되었다' 할 때 사탄세계에 가서 '너희들보다 내가 만물을 더 사랑한다' 하면 만물은 다 내게로 와야 됩니다. 인계를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애드벌룬을 떠억 달아 놓으면, 바람이 동쪽으로 불면 동쪽으로 가요. 마찬가지로 만물도 '아이고! 참된 가정한테 우리는 가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있는 곳으로' 한다는 겁니다. (박수) 그런 바람이 불어와요, 우주의 바람이.

사탄이 자기 소유인 만물을 내줄 수 있는 참사랑을 가져야 돼

오늘 21회 만물의 날인데,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 개념을 전부 다 정리해 주기 위해서 그래요. 만물의 날에 대해서만 딱 하면 좋겠는데, 발에 대해서만 아무리 전문적으로 얘기했댔자 머리가 어디에 있는지 다리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른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얘기하는 겁니다. 오늘이 21회니만큼….

세계가 제아무리 반대해도, 미국 대통령이, 소련의 안드로포프가 아무리 반대해도 쓸데없다 이겁니다. (박수)

통일교회의 대가리 큰 녀석들, 이 서양 녀석들! 자유주의자, 덜된 녀석들! 이 덜된 녀석들이 '아이구! 참부모님 가정은 훌륭해. 우리 가정은 어떻게 참부모님 가정처럼 성장할 수 있을까?' 하고 야단이예요. 결혼하면 여자들은 '당신 공부해. 박사학위가 필요해. 내가 생활하는데 필요해. 교회고 무엇이고, 참부모고 하나님이고 다 집어 던지고 박사, 박사…' 이런다구요. 그건 박사가 되는 것이 아니고 박살이 돼요, 박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하나님! 나는 아무것도 없소. 그렇지만 제일 좋은 것을 갖고 있소', '제일 좋은 게 뭐야?', '이 우주 완성을 대표할 수 있고, 하나님까지 완성할 수 있고, 참부모하고, 우주 전체를 소유하고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졌소', '그래, 참사랑을 가지고 어쨌단 말이야?',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가졌소', '그래, 어쨌단 말이야?', '참사랑을 가진 부부를 가졌소. 아들딸을 가졌소. 그러면 세계가 내 것이 아니요? 사람이 굶어 죽어요? 먹고 살아야지요' 이러면 하나님은 '어! 그래 잘먹고 살아야지' 이렇게 대답하지, '굶어 죽으라'고 대답 안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건달이고,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눈치를 보니 집을 사겠다고 해도 돈을 대주게 되어 있지 않고, 애기 낳는데 병원비도 대주게 되어 있지 않고, 자기들이 다 책임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굶어 죽기 딱 알맞는데, '내가 굶어 죽어야 되겠소, 잘먹고 살아야 되겠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잘먹고 살아야 된다'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느냐? '자! 내가 돈을 줄 텐데, 돈이 은행에 있으니 은행에 가 가지고 은행 총재와 은행 직원들을 감동시켜서 열쇠를 받아 금고에서 돈을 꺼내 올 수 있는 권리를 찾아라' 그런다구요. (웃음) 그들이 사랑으로 '이거 전부 다 가져 가소' 하고 오케이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 돈을 전부 가져 가라. 우리는 너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훌륭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내가 무엇을 하면 좋겠느냐고 물어 보면 '너는 참부모를 따라가라'고 대답할 겁니다.

방안에 앉아 가지고 '돈 주소' 하면 '예이, 쌍것들! 더러운 것들! 나라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나라의 구석구석 가 가지고…', '나라 전부를 당신에게 맡기겠소' 할 때 '아! 나는 싫다, 싫다'고 하더라도 맡기겠다고 하고, 하늘 전체를 맡기겠다고 하게끔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자기가 맨 처음에는 사탄쪽에 서 있었지만 자꾸 그러다 보면 '그래 내 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를 위해 사업을 해야 영원히 발전해

자, 내가 얘기 하나 해주지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때 말이예요, 과학자대회 의장단들이 '선생님! 제발 하지 마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랬다구요. 또, 언론계 중진, 정치계 중진, 국회의원 할 것 없이 전부 다 '실패합니다. 실패합니다' 하고 야단했어요. 그런데 워싱턴 타임즈를 1년 딱 준비해 가지고 성공해 놓으니까 이제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같이하니까, 나도 투자하게끔 해주소! 아이고, 같이 일합시다' 이 부자들이 궁둥이를 들이밀며 전부 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그래' 전부 다 끌어 넣는 겁니다.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회사를 전부 다 사 버리면 누가 임자예요? 「하나님이요」 레버런 문의 회사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 아이디어가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그때 가서는 여러분들도 땅을 산다면 여러분들도 전부 다 주주가 돼요. 통일교회의 무니들한테 공평하게 주식을 나누어 준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거 하기 위해서 홈 처치를 한다구요. 쏙 들어오지요?

그래서 내가 일본 식구들한테 쪽발아! (웃음) 한국에서는 일본 사람들을 쪽발이라고 해요. 너희 나라는 때가 되었으니 믿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지금까지는 참자녀의 이름으로는 안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참자녀의 이름으로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자녀를 사랑하고, 세계를 더 사랑해야 돼. 악마의 세계는, 사탄세계는 민족만 사랑하지 인류와 오색 인종을 사랑하지 않아. 우리가 인류를 사랑하는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을 우리 것이요 하고 주장하면 사탄은 내놓아야 된다고 말했어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들이 통일된 참된 사랑을 내세우면 사탄은 내놓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 너희들은 사업 일선에 전부 다 서라! 교회활동을 사업활동으로 총결합해라!' 했다구요. 이것은 역사상에 단 한 번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이 역사합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일본 나라 이상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일본인을 규합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3백만 승공연합 회원모집을 하라고 했는데 3개월 동안에 110만을 모집해 버렸다구요. 이제 몇 달 이내에 몇백만이 될 것입니다. (박수)

이제는 그런 기적이 벌어질 때가 올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거예요, 사랑의 태풍이. 알겠어요? 사랑의 마음이…. 미국도 3년만 들이 제겨라 이거예요.

주인은 보다 사랑하는 것이 주인이예요. 보다 진짜 본연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 주인입니다. 우리가 미국 국민을 대표해서, 무니라고 욕을 먹을망정 이 천지의 어떤 민족 가운데 무니 이상 미국을 사랑한 민족이 없다 할 때는 미국은 무니를 따라가야 됩니다. 이것은 천리의 길입니다. (박수) 알겠어요?

그래 이제부터는 사업을 해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자녀의 이름으로, 참가정의 이름으로 내 사업을 영원한 하나님의 것으로 세계의 것으로 남길지어다! 아멘!' 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도와줄 것입니다. 이 우주가 도와줄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마다 핍박을 받았는데, 80년대에는 특히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네 나라가 무니를 이 지구성에서 완전히 추방하려는 운동을 벌이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만물의 날을 비로소 책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겁니다. 참부모하고 자녀하고 만물과 천사세계와 합해 가지고 하나님한테 다시 돌려 바치게 되면, 이 타락한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본연의 뜻의 세계의 그 기반을 남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묶어 한꺼번에 바치는 그런 선포의 날이 있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적 소유권 확대 기반이 시작된 겁니다. 이렇게 나가게 되면 우리 나라가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생겨납니다」 (박수)

통일교회에 세계사적인 물질 축복의 시대가 찾아오고 있어

자, 오늘이 21회니까 만 20년이 넘었다구요. 만 20년이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이제는 축복의 시대가, 세계사적인 물질의 축복의 시대가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돈을 갖다가 낚시줄에 달아서 모든 돈을 낚시질하는 겁니다. 그 줄은 든든하고 끊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인간들을 끌고 갑니다. 그러니 세상이 야단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이고, 무니가 왔다. 아이고, 무니에게 끌려간다. 아이고, 싫다' 하면서 끌려가는 거예요. '싫다 싫다' 하면서 끌려가는 거예요. (웃음) 요즘에는 내가 그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밤이나 낮이나 어머니보고 낚시질하자 하니까 어머니도 싫다고 하고, 애들도 싫다고 해요. 24시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나도 거기에 참가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으심)

자,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서 그러고 있는데 '나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 해야 돼요. 나이로 보면 내 절반도 안 되잖아요? 3분의 1도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언제 어디서든지 그 이상 하겠다. 그 이상 해서 이겨야 되겠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자, 여러분한테 돈이 한 일억 불쯤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은행에다 예금하는데 여러분의 이름으로 할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할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할 거예요, 참자녀 이름으로 할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요」 하나님의 이름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편리한 이름, 하나님한테 가까운 이름인 참부모 이름으로 하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그래 누구 이름으로 할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여러분의 이름으로? 「아니요」 그래 누구 이름으로 할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으로요」 세상 사람들이 말할 때는 '누구 이름은 누구 이름이야, 내 이름이지' 이러지만 무니들은 '참부모의 이름으로! 헤헤!' 이런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옳은 거예요? 「무니들이요」 바깥 세상이 옳다! 「아닙니다」 우리는 잘못 된 길을 가고 있다. 「아니예요」 이것은 사탄이 보는 관점이예요. (웃음) 어때요? 이 길은 잘못 된 길이예요. 「아니예요」 이건 하나님이 볼 때는 옳은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확실해요, 확실해.

이제 무니들이 죽게 될 때, 은행에 자기 이름으로 예금하고 가게 될 때는 저나라에 가는 수속을 밟을 수 없는 어려운 고갯길에 걸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쳐다보노, 김영운이? 왜 쳐다봐? (웃음) 양심에 가책되는 모양이구만. 그렇지만 '우리의 조국, 김영운의 조국의 이름으로…' 이러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 이름으로는 안 된다 이겁니다.

내가 가진 전체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늘나라에 입적시켜야

더 얘기해 줄까요? 「예」 오늘은 만물의 날이니까 할 수 없이 설명해 주지요. 모든 만물은 지금까지 탄식권 내에 있다는 내용이 성경 로마서 8장에 있다구요. 탄식하고 있다 이거예요. 왜 탄식하느냐? 사탄권 내에 있으므로 본연의 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지배를 받을 수 없는 이런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탄식권내에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본연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나라는 참민족을 통하고, 참민족은 참종족을 통해서, 참종족은 참씨족을 통해서, 참씨족은 참가정을 통해서, 참가정은 참자녀를 통해 가지고, 참자녀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돌아갈 길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런 수속을 해놓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소유물을 갖고 있었던 모든 것은 사탄의 물건을 갖고 살았다는 결과가 되므로 천국가기가 곤란하다는 겁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권 내에서 먹고 살 수 있었을 텐데, 사탄과 관계없는 사랑의 소유권 내에서 먹고 갖고 살 수 있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지 못했으니 그걸 탕감해서 복귀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자기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와 만물까지 다 바쳐야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상속권 내에,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입적을 시켜 놓고, 그다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자기 가정으로 인계받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전체를, 가정 전체를, 나라 전체를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몸뚱이가 누구 것이예요? 내가 누구 거예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부모의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남자, 참여자의 것입니다. 그다음에 참자녀의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관념이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가진 것은 나보다도 하나님 있지, 부모 있지, 몇 사람이예요? 그다음에는 남편 있지, 아내 있지, 형제 있지, 몇 사람이예요? 몇 사람 분의 일이예요? 여덟 사람 분의 일이예요.

만물도 누구 거예요? 가정의 소유지 내 소유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모의 이름으로 하면 다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나라 이름으로 하면, 나라 가운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 다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 이름으로 해야 돼요. 그다음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야 돼요. 이게 센터예요. 이 센터는 모든 것이 통하는 중심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면 이거 누구 옷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내 것' 그럴 거예요. 누가 주인이예요? 하나님, 참부모, 여자 남자, 참자녀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이 하늘 앞에,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아갔다가 그다음에 상속받아야 됩니다. 세계에서 시시한 나라들은 다 없어져야 돼요. 이제는 한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말한다고 반대하고들 그래요. 반대하는 녀석은 두고 보라구요, 누가 망하는지. 반대해 보라구요. 불평해 보라구요, 누가 망하나요. 그들이 망하지요.

내 것이 아니라 우리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나가라

자,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뭐라구요? 「부모요」 어떤 종류의 부모예요? 「특별한 부모요」 특별한 것은 많이 있어요? 많은 것은 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요」 참부모는 하나예요, 둘이예요? 참부모는 단 하나지요? 「예」 절대적으로 그래요? 「예」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것은 누구 거예요? 「참부모님의 것이요」 '하나님, 참부모, 참가정의 것' 이렇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무니들은 선생님이 '새로운 뜻을 위해서 일해 나가려고 하니 옷 벗어 줘' 하면 '예스'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예스 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니가 위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아무리 연구해 봐도 이 원리를 모르면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무슨 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다 요리하나요? 대답은 간단해요.

여러분들에게 예금통장이 있다면, 선생님이 그걸 가져 오라고 하면 다 가져 올 거예요, 안 가져 올 거예요? 「가져 올 겁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선생님이 강도단 대장인데요? 「아닙니다」 보라구요, 내가 말도 잘하잖아요? (웃음) 수단도 좋다구요. 외교도 잘 한다구요. 장사도 잘해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 속이는 것쯤이야 보통이지요 뭐. 여러분들이 맨 처음 생각하기를 그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그러나 '그래도 나는 모든 것이 좋다' 그럴 거예요. 좋은데 어떻게 해요. (웃음. 박수) 저금통장 다 갖다 주고도 네 활개를 펴고 코를 골면서 안심하고 잘 수 있고, '아이고! 잘했다' 생각하고 '흐흐흐' 기뻐하고 그러면 그만이지요, 그만이지. 그게 행복한 게 아니냐. (웃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돈을 많이 쓰고 있지만 아직까지 나는 돈을 보지도 못했다구요. 하루에도 몇백만 불씩 결재하고, 어떤 때는 천만 불까지 결재하는 날도 있지만 말이예요, 나는 돈을 한번도 만져 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쓰고 있습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의심도 하지 않아요. 백만 불을 사인해도, 천만 불을 끊어도 의심 안 해요. 백지에다 몇백만 불을 사인하는 겁니다. '너희들 가서 해라'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을 속였다가는 전부 다, 개인이 속였으면 가정이 걸려 버리고, 가정이 속였다가는 민족이 걸려 버리고, 민족이 속였다면 국가가 걸려 버립니다. 나라가 망해 버린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컴퓨터 시스템이 필요 없고, 계산할 필요가 없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웃음) 알겠어요?

모든 사람, 모든 나라, 모든 세계의 것이 하나님의 이름에 돌아갔다가 상속받아야지, 그렇지 않은 물건을 갖고 사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거 알았어요? 「예」 우리는 그런 길을 가는 겁니다.

선생님의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내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 이름으로 돼 있어요. 자, 그걸 알고,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신을 가져라! 자신을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하나님과 세계 인류와 모든 것을 우리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끝까지 나가게 되면 세계 인류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반드시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곽이 갖고 있는 모든 조직이 미스터 곽의 것이 아니라구요. 미스터 곽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엊그제 핸드릭스가 '나 미스터 곽 회사의 부처에 속해 있고, U.T회사에 속해 있으니 홈 처치는 거기서 수속을 다 끝내고 그다음에 승락 맞고 와서 하겠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잘못 교육했다구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한테 속해 있는 겁니다, 자기들 이름에 속해 있기 전에. 또, 내 이름에 속해 있기 전에 하나님의 이름에 속해 있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 닥터 핸드릭스? 핸드릭스 왔어? 너 잘못됐어. 확실한 개념을 가져야 돼. 알겠어? 「예, 아버님」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야. 알았어? 「예, 아버님」 편리하지, 간단하지 뭐. (웃으심)

그러니 이제는 자신을 가지라구요. 이제 세계는 우리 시대예요, 우리 시대. 공산세계든, 민주세계든 다 실험 필했어요. 이제는 우리 시대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그만하자구요.

자, 남편을 가진 아내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참부모의 사람이 되고, 교회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아내도 남편한테 그러한 남편 되라고 해야 되겠고, 자식들도 그런 자식으로 만들어야 되겠고, 교회와 모든 물건도 그런 교회와 물건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특별히 미국 여자들은 남편에게 복종해야 돼요. 복종하지 않고는 생각이나 행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하지 않을 때는 남자들은 발로 차 버려요. 그건 잘못된 겁니다. 그런 여자들은 사탄이예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박수)

​여러분에게 '사명이 있느냐?'고 물을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있다고 대답하겠습니다」 그것이 무슨 사명이예요? 뜻적인 입장, 섭리적인 입장에서 볼 때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명이예요, 열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명이예요, 백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명이예요, 천 사람을, 혹은 나라를 구하기 위한 사명이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사명이예요? 어떤 사명이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사명입니다」 말은 쉽지요. 거 월드(world;세계)라고 대답하는 것은 쉽지만 그것이 한꺼번에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어떤 소명을 지닌 자신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세계를 구하기 위한 사명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요? 「예, 참부모님이 그 기반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를 알기나 해요? 뭘하는 분인지 알아요? 모르잖아요? 그런 문제를 생각해 볼 때 여러분 자신들이 어떤 소명 가운데 어떤 책임 소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기 자신이 확실히 결정해야 됩니다.

욕심이 앞서면 안 된다구요. 산에 가서 나물을 캐더라도 '나는 좋은 나물만 딸 것이다' 해서 하루 종일 찾아다니는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것을 못 만나 맨손으로 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좋은 나물도 좋지만 좋지 않은 나물부터 착실히 캐겠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은 나중에 좋은 나물도 캐 가지고 돌아올 수 있지만 욕심이 앞서면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돌아올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ABC로 나누어 생각해서 나쁜 것은 C에 넣고, 좋은 것은 A에 넣으면서 착실히 캐 가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거 맞을 것 같아요? 「예」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나는 어떤 소명을 갖고 있느냐 하는 물음을 자신에게 해보세요. 어떤 소명을 갖고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공식적인 석상에서 얘기할 때는 대체적인, 평균적인 것을 얘기하지 특정적인, 개체 개체를 중심삼고는 얘기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예를 한번 들어 봅시다. 통일산업의, 테크놀로지(technology;기술)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기계공업에 착수해서 세계 정상에 올라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면 생각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삼십 오륙 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삼십 오 년 동안 세부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계획해 가면서…. 그러한 기간을 지낸 후에야 오늘날 저와 같은 통일산업을 이룬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으로 독일 공장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술 수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단계에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밑창에서부터, 최고의 품목과는 하등의 관계 없는 밑창에서부터 최고의 품목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하나 둘 가려 가지고 다리를 놓아 올라온 거라구요.

그러니 그 가운데에서 그저 구경삼아 밥먹고 그저 잠자고 할 대로 하고, 그저 남 하는 대로 해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사상적 자세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새벽, 아침이 밝아오면, 공장에는 아무것도 없고 기계 하나밖에 없지만 새벽부터 나가고 싶어, 밝기 전부터 나가고 싶어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아침이 되었으니 아침 먹고, 점심 때면 점심 찾아 먹고, 할 짓 다 하고 시간에 맞춰서 한다' 이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자꾸 커야 됩니다. 크기 위해서는 힘을 가해야 돼요. 그것을 함부로, 적당히, 그저 마지 못해서 하는 것은 하나 마나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그건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이 세계적으로 자람과 동시에 사람을 길러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돈 갖다 쓰면 되지!' 할지 모르지만 돈이 어디 있어요? 돈도 벌어 가면서 일을 길러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분야에서는 세계적인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데 필요한 한 품목으로 되어 있지만, 과정에 있어서는 모든 사람이 선생님을 지원한 게 아니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불평했던 거예요. '종교단체가 기계는 해서 뭘해? 공장을 해서 뭘해? 아이구, 돈만 있으면 집어넣고…' 하면서 얼마나 불평을 많이 했어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공업계에서도…. 독일만 해도 그래요. 독일이 기술 공업에서는 세계 제일이라고 하지만 선생님이 가서 한번 돌아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유명한 공장은 전부 다, 내가 샅샅이 조사해봤다구요. 그때 레버런 문이 침투한다고 야단이었어요. 이것은 독일에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몰랐어요. 독일이 야단하는데 선생님이 왜 그러는지 독일 식구들도 몰랐다구요.

우리의 사명은 인류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 지 알아요? 「모릅니다」 아까 뭐 트루 페어런츠 뭐 어떻다고 하더니만 트루 페어런츠는 아느냐 말이예요. 「모릅니다」 모르잖아요? 그러니 엉터리 같은 대답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 아는 것은 여러분 자신밖에 없어요. 그렇게 말하면, 또 그렇지 하다가 또 '네가 너를 아느냐' 할 때는 '나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나도 별 수 없는 사람이야' 한다구요. 이랬다저랬다한다구요. 언제는 뜻을 위해 열심히 해야 되겠다더니 '뜻이 뭐야? 열심히 해봐야 나만 손해나지' 이러고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 내가 나도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자신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문제예요. 사명이라는 말에서 나는 어떤 사명을 졌고 나는 어떤 종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스파이다. 스파이라는 사명을 졌다' 그런 생각이 필요한 거예요.

자, 여러분들, 뜻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겠다는 사람은 손들라고 하면 '와─' 하고 손들 거라구요. '그러면 한 가지를 하루쯤 희생해 봐' 그러면 '하루쯤도 나는 싫어! 아침에는 그랬지만 저녁에는 그럴 수 없다'고 하며 별의별 짓 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뜻을 위해 죽겠다고 하면 여러분들이 자원해서 죽는 거예요, 누가 죽여 줘서 죽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원하는 것입니다」 대답은 똑바로 하는구만.

'뜻을 위해 죽겠다고 했으니 죽어봐! 죽는데 하루를 죽어봐! 하루 죽는 시늉을 해봐!' 할 때 '그건 싫어! 그건 싫어!' 할 거예요. 그건 다 거짓말이예요. 그거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면 '한달 죽어봐 한달을 죽는 노릇을 해봐!' 할 때도 '그건 싫어! 그건 싫어!' 이럴 거예요. (웃으심) 또 '죽지 않았으면 1년쯤 죽을 노릇을 해봐!' 한다면 어떻겠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뜻을 위해 죽겠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죽을 놀음을 했는데도 죽지 않았으니 그보다 더한, 더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더한 죽을 놀음을 하다가 죽어 가자' 하는 그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뜻을 위해 죽겠다는 건 말이예요. '1년 하고 안 죽었으면 10배 가량 그렇게 계속하고 죽겠다, 10배 가량 해도 안 죽으면 20배 가량 하겠다, 30배 가량 하겠다, 몇십 배를 하겠다' 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죽겠다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 '뜻을 위해 죽기는 왜 죽어요, 뜻을 위해 복받지'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죽고 나서 복받고 싶어요, 죽기 전에 복받고 싶어요? 「죽고 나서 복받고 싶습니다」 복받기 전에 죽겠다는 말이지요? 「예」 왜 그래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왜 희생해야 돼요? 왜 희생의 길을 취해야 돼요? 사명 때문입니다. 그 미션(mission;사명)이라는 게 뭐예요? 미션의 내용이 뭐예요? 인류 해방과 하나님 해방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션이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니까 이것을 위해 열 번 죽더라도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니, 으례히 생명을 각오하지 않고는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을 각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하하…' 하고 긍정할 거라구요.

그런데 뜻을 위해 하다가 못 이루고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후계자를 통해서, 유언을 통해서, 후계자 아들딸을 통해서라도 계속해야 한다구요. 결혼을 하는 것도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서예요. 후계자를 많이 만들수록 이 일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세계 인류가 나 이상으로 수난길도 감수해 가지고 생명을 바칠 수 있다면 세계 인류가 해방되는 것이요, 세계 인류가 해방되면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라면, 60이 되었으니 이젠 쉬어야 되겠지? 아니예요. 60이 되었어도 더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미국 자유세계를 전부 끝내고는 모스크바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그런 걸 발표한 것은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 길을 취하겠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더 쉬운 걸 취하겠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오! 때가 되었구만! 일생 동안 준비한 그날이니 당연히 와야지' 이렇게 생각하지 '아이구, 나 살겠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소!' 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자, 그러고 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진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이라면, 그런 양심적인 사람의 후계자는 반드시 나오게 마련입니다. 그런 후계자를 길러야 된다 이거예요. 모스크바에서도 후계자를 길러 놓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러한 사명을 짊어진 책임자가 필요할까요, 적당히 자기 이익을 표준해 가지고 가는 그런 책임자가 필요할까요? 여러분들은 두 종류 중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첫번째를 취할 거예요, 두번째를 취할 거예요? 「첫번째입니다」 왜? 어째서? 보다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소명받은 자로서 책임을 다해야 할 나

자,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도 있구만. 젊었을 때보다 늙어서 더 고생할 거예요? 자리를 잡아 놓고 앉아서 시켜 먹을 거예요, 아니면 선두에서 뛸 거예요? '나는 자리 잡아서 시켜 먹지, 선두에서 뛰기는 싫어' 할 거라구요. 어때요? 여기 앉아 있는 무니들은 어때요? 무니의 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소명으로 알고 이것을 안 하면 안 되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가고 또 가고, 인류를 해방할 때까지 가고, 하나님을 해방할 때까지 영원히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지치는 걸 생각할 수 있어요?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이 소명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예」

여러분들의 생각에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영원히 떼어 버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이 양반과 관계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그냥 그대로 따라가겠어요, 협조하면서 따라가겠어요? 「협조하면서 따라가겠습니다」 협조하면서 따라가겠다구요? 「예」 그래, 협조하면서 가겠다는 말이예요? 「예」 어째서? 「아버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아니라구요. '본래 내가 원했던 길을 선생님이 가니까 그게 내 마음에 맞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본래 내가 원했던 것을 선생님이 먼저 그렇게 해 놓았으니 나는 이걸 빨리 하게끔 거들어서 내 목표를 완성시키겠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세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제일 빠른 만큼 기반도 빠르고 레일도 빠르니까, 내가 원했던 것이고 그걸 알고 보니 좋아서 밀어 주겠소. 당신이 죽더라도 그 이상 뛰겠소.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 죽으면 나는 그 일을 10배 이상 노력하여 세계 앞에 인계해 주기 위해서, 책임을 다시 지기 위해서 나는 나가겠소' 해야 돼요. '그 일을 내가 책임지기 위해서, 그 일을 계승받기 위해서 선생님의 말을 잘 듣고, 선생님의 일을 협조하기 위해서 나는 통일의 무니가 된 것이다'라고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는 말은 아니라구요. 앞으로 일할 수 있으려면 선생님이 갖고 있는 모든 비결을 전부 다 미리 배워 두라는 거예요. (웃음) 지금 하고 있다면 미래에 해야 할 계획이라든가 그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미래를 계승하기 위해서 이런다' 이럴 수 있다면 멋지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아! 기분 나쁘다' 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를 가든 찾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을 하나 하고 전부 찾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오늘은 무슨 명령을 안 하나?' 하고 찾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기반을 닦았으니 실제로 선생님의 말대로 되나 내가 실천해 보자' 해서 실천하면 되거든.

오늘 아침에도 고단해서 자는 녀석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기서 자는 녀석도 있을 거라구요. 자는 녀석을 하나님이 볼 때, '이놈의 고약한 자식! 네가 편하기 위해서 잠을 자? 너 같은 녀석은 병이 나서 죽어야 돼! 암 같은 게 걸려서 죽어야 돼, 이놈의 자식아!' 그럴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쓰레기들은 하나님이 자연 처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나는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명 완수를 위해 생명을 걸고 결사적으로 해야

그래, 여러분들은 사명을 갖고 있어요? 「예」 어떤 사명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사명이예요? 「인간과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오! 훌륭합니다. 위대한 사명이예요. 그런데 어떻게 이룰 것이냐?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는 목을 걸었습니다. 그런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목을 걸었어요? 목을 걸었어요, 안 걸었어요? 「걸었습니다」 나는 모르겠습니다. (웃음) 그럼 레버런 문은 어떻겠나요? 목을 걸었겠나요, 안 걸었겠나요? 「걸었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반대하는데 무엇 때문에 미국에 오래 있어요? 도망가지. 법정투쟁 하면서 감옥에 들어갈 생각을 하고 말이예요. 미국에 사는 미국 시민들도 도망가기 일쑤인데, 시민도 아닌 사람이 이 땅에 찾아와 왜 그래야 돼요, 목을 걸어 놓고? 세계를 해방하는 데 미국의 책임이 크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요? 「예」

미국의 젊은이들은 선생님이 미국이 살기 좋은 곳이라서 와 있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왜 여기서 야단이예요, 가 버리지? 그것은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왜 모스크바에 가겠다고 해요? 왜 공산당과 싸워요? 세계를 하나님편으로 해방하는 데 있어서는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세계를 해방하는데, 제일 문제거리이고, 제일 어려운 걸 찾아서 책임지고 나서는 거예요. 반공활동을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말대로 레버런 문의 생각대로 하게 되면 인류가 해방될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상식적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이 하자는 대로 그렇게 해 가지고 인류가 해방되고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뭐냐 이거예요. 진짜 인류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주저해요? 그런데 왜 주저해요? 다 하지.

무슨 생각을 해요? 쓸데없는 생각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간단합니다. 밥 먹을 때에도 그 생각을 하고, 잘 때에도 그 생각을 하고, 놀 때에도 그 생각을 하고, 변소에 가서도 그 생각을 하고, 늘 그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술 먹고 담배를 피우고 마약을 먹는 것은 나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거예요. 담배를 피워서 인류를 해방할 수 없습니다. 술을 먹어서 인류를 해방할 수 없습니다. 마약을 먹어서 인류를 해방할 수 없습니다.

또, 젊은이들은 말이예요, 데이트를 하고 뭐 프리 섹스니 동성연애니 뭐 어떻고 해 가지고 하루가 바빠요. 그렇기 때문에 잠을 안 자고 일을 해야 됩니다. 잠을 자게 되면 미안하다구요. 선생님도 지금 어저께부터 세번째 얘기하는구만. 거 뭘 그래? 한 번 하고 말지. 거 왜 그러는 거예요?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을 듣고 나도 그래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생겨나면 인류를 해방하는 운동은 거기서 시작되어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고단하게 말이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다리가 아프다구요. 이렇게 부어 있다구요. 이러면서도 한다구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결사적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도와줄 것이냐? 집에서 잠자는 사람을 도와줄 것이냐, 레버런 문을 도와줄 것이냐? 편안하게 자는 사람, 즉 미국 사람은, 서구 문명권에 있는 이 문명 국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고 생각해야 돼요. 먹고 자라, 프리 섹스를 하라, 데이트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빼앗깁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는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세계로 될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것들은 다 흘러가 버리고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승리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어때요? 하나님이 나를 도와준 것은 내가 이 길을 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죽더라도 이 길을 따라오는 후대 사람을 통해서 세계는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아멘!' 하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고생하고 희생하라고 가르쳤지, 쉬고 놀라고 가르치지는 않았습니다. 왜? 내가 그렇게 하고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귀한 하나님을 소개하려니 불가피하게 그런 교육을 하지 않을 수 없고 그러한 명령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정당한 결론입니다. 맹세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런 아들딸이 있으면 그들에게 상속하고 싶겠지요? 어때요? 한번 물어보자구요. 그런 아들딸에게 다 상속하고 싶지요? 사실입니까? 이것은 의식의 방향입니다. 어때요?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분명히 맞습니다.

가정의 사명도 하나님과 인류가 바라는 사명이어야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들에게 무슨 사상이 필요하냐? 한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와 같이 싸워야 됩니다. 한 사람을 중심삼고 너 하나를 구함으로 말미암아, 너로 말미암아 내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사상이 필요한 거예요. 10년 전에 안 했으면 이 시간부터 하라 이거예요. 심각합니다. 시계가 착각착각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명도 착착착착 연결되어야 됩니다, 점진적인 연결. 그러한 것을 가려 나가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십년, 혹은 수십 년의 세월을 보낸 사람들이 있지요? 그러면 그 사람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네 사명이 뭐냐고 말입니다. 10년, 20년 동안 해 가지고 나중에 세계와 인류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않고 자기 가정의 여편네와 아들딸에게로 돌아가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명 앞에서는 아내와 아들도 어떻게 처리해야 한다 하는 걸 딱 생각하고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의 아내된 사람이나 남편된 사람은 이런 내 사명에 협조하기 위해서 등장한 아내요 남편이라는 관념이 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죽더라도 인류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길을 위해서 죽어야 돼' 이렇게 충고하는 남편과 아내가 하늘땅 앞에 충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장래에 어머니 되겠다는 여러분들, 아버지 되겠다는 여러분들, 남편과 아내 되는 여러분들, 어때요? 어디 가서 죽을 거예요? 죽을 때 유언을 하는데 '아내여! 내가 이 길을 가던 것이니 틀림없이 가야 됩니다' 해야 하고, '자식이여! 어머니 아버지가 이 길을 가던 것이니 너희들도 틀림없이 가야 된다'라고 할 때,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 아버지가 가던 길은 정의의 길이요 만민이 추앙할 길이니 으레히 그러겠습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남겨 놓고 가야 됩니다. 아내로서 그런 남편을 갖고, 어머니로서 그런 아들딸을 가졌으면 위대한 어머니요 위대한 아내임을 알아야 됩니다. 위대한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가정의 사명, 우리 일가의 사명을 무엇으로 삼을 것이냐 할 때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제일 좋을 것이다. 이는 인류가 바라는 최후의 사명이 아니겠느냐. 하나님과 인류가 바라는 최후의 사명이 아니겠느냐?'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성교회나 천주교에서는 주일을 안식일이라고 해서 쉬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안식일에도 장사를 합니다. 왜? 인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예요. 이럴 때 하나님이 '야, 나는 해방 싫다! 인류 해방을 원치 않는다. 안식일을 지켜라!' 하겠나요, '네가 옳다' 그러겠나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인류를 해방하고 나를 해방할 수 있으면, 주일날을 천번 만번 범하더라도 그럴 수 있으면 그게 제일이라고 하지, '아이구 다 그만두고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라고 하지 않아요. 어때요?

이 시간이 끝나면 나는 배 타고 고기 잡으러 갈 거예요. 어때요? 주일날 낚시를 하는데 무엇을 낚느냐? 인류를 낚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바다의 사람들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는 데 있어 바다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해방하기 위해 내가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만나서 얘기하게 되면 내가 그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튜나잡이 참피언으로 레버런 문이 알려진 걸 알아요? (박수) 일생이 너무 짧아요. 일생이 짧으니까 이런 시간이 필요하고, 공장에 가 가지고 직공이나 혹은 공장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코치를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며 욕을 하고 말이예요.

자, 하나님이 이런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겠나요? 내가 길거리에서 객사를 하게 되면 그곳은 앞으로 홀리 플레이스(holy place;성지)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 있게 생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때문에 생애를 걸고 따라가겠다고 결의를 하는 것도 다 양심세계에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후대 사람이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상속하는 내가 돼야

그러면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왜 여자로 태어났어요? 사명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인류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게 얼마나 멋져요? '나는 왜 요렇게 예쁘장하게 생겼어?' 할 때도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사명 때문에 그렇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이 세계를 빨리 구하기 위해서, 인종차별이 심한 때에 백인 미인은 '흑인 추남하고 결혼하는 것을 사명으로 안다' 이래야 돼요. 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그게 사명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때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이번에도 일본 여자들하고 흑인 남자들하고 많이….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아버님이라 해 가지고 그 아버님 앞에 축복받고자 오죽 순결한 마음을 갖고…. 남편을 얻는데 세계에서 미남자를 얻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걸 왜 모르겠나요. 그렇지만 사명감을 두고 볼 때, 내가 찾고 있는 미남은 잘생긴 사람이 아니라 이 사람이 더 미남이라 생각되면, 전부 다 난데없는 저 아프리카 사람과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선생님은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결혼은 내 뜻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사명 때문에 하는 거다 이거예요. 행복하게 사명을 위해 사는 날에는 여러분은 그 나라의 역사적인 여왕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결혼을 중심삼고는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의 생각이 틀렸나요? 어때요? 시정해야 되겠어요? 아이구, 인류의 저주를 받을 수 있는 사상이예요, 인류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사상이예요? 어떤 거예요? 전통적인 백인이 한번 얘기해 봐요. 「훌륭한 사상입니다」 백인이 훌륭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흑인이 훌륭하다고 하누만. (웃음)

앞으로 후대 사람들이 두고 두고 기억할 수 있는 길, 두고 두고 찬양할 수 있는 길을 나는 찾아 가겠다고 하는 못나고 욕먹고 쫓김받는 레버런 문입니다. 이 시대에는 쫓기지만 후대에는 그런 때가 올 것이라고 바라고 가는 그 걸음걸이는 보다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살아 생전에 오색 인종이 선생님 때문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눈물을 흘린 사람이 역사 이래 제일 많지 않겠느냐고 봅니다. 무니들이 전세계 각 지방 처처에서 핍박을 받을 적마다, 눈물 나거나 억울할 적마다 눈물을 떨어뜨리면서 '우리 선생님은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나! 으흐흐' 그런다는 거예요. 그때는 위대한 사명 때문에,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정의로 영원히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또 다시 출발을 다짐할 수 있는 힘이 거기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눈물 흘린 사람 있으면 한번 손들어 봐요. 그럴 거라구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을 생각했지요? 선생님을 생각하나요? 「예」 선생님은 더 고생했지. 그래도, 더 눈물을 흘리더라도 가겠다고 할 수 있게끔 일생에 있어서 세계의 오색 인종을 이렇게 격동시켜 놓은 것은 역사 이래 레버런 문이 처음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겠느냐. 예수님은 죽고 나서, 수많은 종교 지도자는 죽고 나서 그랬지만, 살아 생전에 그런 것은 레버런 문이 처음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내가 지상에 살다가 없어지더라도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인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 산다는 생각이 살아 꿈틀거릴 것입니다. 어째서? 그것은 왜? 인류가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한, 인류가 있는 한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일을 위해 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이 세계가 꿈틀거리면서 그런 때가 될 때까지 나갈 것이고, 하나님이 그러한 해방의 자리를 이룰 때까지 섭리를 하셔야 하니 틀림없이 그렇게 움직일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거 어때요? 필요할 것 같아요? 「예」

여러분이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죽을 때 자식이나 남편의 손을 잡고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부탁해야 돼요. 그런 아낙네의 거룩한 모습을 하나님도 눈물지어 찬양할 것입니다. 자기 남편의 손을 잡고, 자기 아들의 손을 쥐고 '이 뜻을 인계받으시오' 하는 유언을 남기는 여인, 그런 말을 하는 여인이 얼마나 거룩한 여인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런 아내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누구나 그런 자리에서 그런 유언을 할 수 있는 아내, 어머니를 만들고 싶은 거예요. 남편이면 남편을, 아버지면 아버지를 만들고 싶은 거예요. 어때요?

우리는 그런 사명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어떤 거예요? '내가 무엇이 되어 전문 분야에서 성공하겠다' 하지요? 성공하면 뭘해요? 밥 잘 먹고는 밥 소화시키는 공장 노릇 하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밥 소화 공장이라고 알아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가면 그 무덤은 적막강산이 되는 것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살다 가면 여러분의 무덤에는 꽃이 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 선생님 무덤을 찾아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올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승리의 길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 무니들은, 일반 사람들이 나쁘다고 하고 그들에게 욕을 먹고 있지만, 멋진 이상을 갖고 있고 멋진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틀렸어요? 「틀림없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제 그걸 알았으니 가만 있을래요? 갈래요, 아니면 구경할래요? 어떤 거예요? 또 그다음에 스톱할 거예요? 셋 중에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나 가지 나는 필요 없어. 스톱할 거야' 하는 것하고, '말은 옳지만 나는 싫어! 필요 없어!' 하는 것하고 어떤 거예요? 실천해 갈 거예요, 구경할 거예요, 스톱할 거예요? 「실천해 갈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예」 어디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봅시다! 자는 사람은 다 깨게. 자던 사람도 손들었네, 졸던 녀석들이. 한 사람만, 일본 여자인가? 한 사람이 지금도 졸고 있어요. 일본 책임자, 오야마다도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사명 완수를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해야 할 통일교인

그래, 듣고 보니 그 소명과 사명이 멋져요? 멋져요? 「멋집니다」 그래, 모든 걸 청산하고, 나를 붙들고 한번 할 만해요? 「예」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유명한 사람이예요,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예요? 「유명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 저명한 교수들이 와도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옛날에 장관 하던 사람들이 세계적인 일을 하면서 레버런 문을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점점 유명해질 거예요. 점점 유명해질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무니들이 필요한 것보다도, 세계를 어떻게든 살리겠다고 하는, 세계를 어떻게든 구하고 세계를 책임지겠다 하는 패들은 틀림없이 레버런 문을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또, 영계에 가 있는 옛날의 유명한 성인들도 살아서 레버런 문을 한번 만나 보고 싶겠나요, 안 만나 보고 싶겠나요? 「만나 보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러면 무니 자신들은 어떤가요, 무니 자신들은? '아이구, 어제 저녁에도 얘기, 오늘 아침에도 또 얘기, 잠도 못 자게 하는 레버런 문!' 하지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아는 레버런 문하고 세상이 아는 레버런 문, 여러분들이 더 가치 있게 알아야 될 텐데, 세상이 더 가치 있게 알고 있다구요. 거꾸로 내려가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간다 이거예요.

세상에 말이예요,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 사람들은 버릇이 없어요. '우리 아버지가 대통령일 게 뭐야? 저런 아버지인데' 그런다구요. 그 나라의 장관 하나만큼도 귀하지 않게 여긴다구요. 장관이 자기 아버지보다 더 귀하다고 생각한다구요. 학교에 가면 문교부 장관을 더 귀하게 여긴다구요. (웃으심)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얼마만큼 귀하게 알아요?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이제 앞으로는 언제나 만날 수 없어요.

자, 여기 바깥에 세계 대통령들이 이만큼 모여 있다면, 여러분들을 내쫓고 세계 대통령을 데려다가 얘기를 해주어야 되겠나요, 여러분을 만나 줘야 되겠나요? 「세계 대통령을…」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영원히 그런 푸대접를 받더라도 당연한 것으로 알고, 하늘나라에 가서 종살이를 하더라도 당연한 것으로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무니들을 잘라 내고, 하늘나라의 해방을 위해서 내가 죽어서도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하늘나라의 종살이를 시키겠다면 어때요? 불평 안 하겠어요? 「노(No)」 그 노는 케이(K), 엔(N), 오(0), 더블유(W)지요? (웃음) 문제가 큽니다.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사상이라든가 컨셉트(concept;관념)가 멋지지 않으냐 이거예요. 어때요? 「멋집니다」 수많은 양심적인 사람이 선생님의 컨셉트를 좋아하겠나요, 안 좋아하겠나요? 「좋아합니다」 또 하나님은? 「좋아합니다」 그럼 다예요, 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지금까지의 생각을 다 집어치우고 이와 같은 생각만으로 꽉 채우면 후회 있겠나요, 없겠나요? 후회되겠어요? 「아닙니다」 그럼 이 시간부터 그럴 거예요? 「예」 아주 간단하지요? 그거 할 거예요? 그걸 하더라도 섭섭치 않겠어요? 미련 없겠어요? 「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럼 '예스' 한 사람들은 다 손들어 보세요, 얼마나 되는지? 아! 감사합니다.

뜻을 위한 기관이 되어야 할 우리 몸의 감각기관

자, 어저께 저 먼 나라에서 파트너가 옆에 와서 이런 결심을 한 내 손을 붙들고 이럴 때에는 킥(kick;차다)해야 되겠나요, 눈치 보며 이래야 되겠나요? 「차야 합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천리 길, 만리 길을 온 사람에게 '이 간나야! 이 간나야!' 하고 차 버려야 합니다.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길을 취해 왔습니다. 잘한 것 같아요?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뭐가 잘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혼했던 것에 대해 일생 동안 뭐 어떻고 어떻다는 말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이혼 안 했었더라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내가 버린 것이 아니라구요. 그 여자가 도망갔다구요. 선생님은 잘하고 선생님의 아내는 못했고…. 잘했다고 하는데 그 이혼한 것도 잘한 거예요? 「예」

그것을 다 커버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머리를 깨끗이 소제해 주어야 됩니다. 사명은 인류 해방,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가는 것이라고 그랬지요?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은 안경을 껴라 이거예요. 눈에 안경을 껴라 이거예요. 안경을 안 끼었지만 안경을 꼈다고 생각하라구요.

내 눈은 인류 해방과 하나님 해방 안경을 통해서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귀는 말이예요,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말을 제일 좋아하는 귀입니다. 그 이외의 것은 듣기 싫어하는 귀예요. 귀도 그런 걸…. 그러면 밤을 새워 가면서도 듣는 거예요, 24시간이라도.

또, 입에게 '요놈의 입아, 너는 먹기를 좋아하는데 왜 먹느냐 할 때,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먹는 것이다! 중국요리를 먹었을 때는 10배로 일하기 위해서 먹는 것이다' 해야 돼요. 또, 입는 것도 그래요. 좋은 옷을 입는 것도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그다음엔 코가 빠졌구만. 코도 무엇을 맡느냐 하면 인류 해방을 위한 냄새만을 맡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냄새를 맡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그 냄새가 좋은 냄새예요, 코가 찌그러질 정도의 나쁜 냄새예요? 요즈음에 향수를 뿌리고 다니던데 그렇게 좋은 냄새예요, 아니면 고약한 냄새예요?

손도 그래요. 부드러운 걸 만지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반대로 바위돌을 만지고 세상에 못 만질 것을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어때요? 전부 다 바뀌어야 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 여러분에게 사명과 기도에 대해 얘기하는 거예요. '이놈의 뉘시깔은 언제나 극장에만 가려고 하고, 좋은 것만 보려고 하니 안 되겠소' 한다면 눈이 원수예요. 눈이 원수예요. 이 길을 가려니 여러분의 눈이 원수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 원수를 방어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옆에 서 있는 남편하고 길에 지나가는 잘생긴 남자하고 비교해 볼 때, '아이구 그 남자하고 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저쪽에서 추파만 던지면 눈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이놈의 눈아, 이놈의 눈아 그렇게 하면 돼! 요놈은 사탄이다' 하고 잡아치워야 돼요.

또, 귀도 그래요. 달콤한 얘기…. '아이구,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면 뭐해. 그러지 말고 인생은 한 번밖에 없는 것이다. 청춘은 그때밖에 없다. 내가 너 원하는 대로 다 해줄께, 어때?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고, 아이구 한때 살면 어때? 그저 기분 좋고 그러면 어때?' 하면 솔깃해 가지고…. 이놈의 귀가 원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원수의 통로예요. 원수가 들어올 수 있는 통로임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이 입이예요. 요놈의 입이예요. 먹고 또 먹고 그저 잘 퍼 붓는다구요. 더구나 미국 여자들은 '바바바' 기관총 쏘는 것같이 퍼 붓는다구요. 이게 원수예요. 그다음에는 코가 원수예요. 또 그다음에는 손이 원수예요.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다른 것이 있지요? 그게 원수예요. 원수의 통로예요. 그것은 '끽' 하고 브레이크를 걸 수 없어요. 그것이 쉽지 않아요. 아무리 위대한 남성이라도 미인한테 홀리기 마련이예요. 또, 아무리 미인이라도 미남한테 홀리게 마련이예요.

최고의 원수는 나 자신

그것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눈, 코, 귀, 감각, 촉각 이런 것이 전부 다 작용하는 거예요. 원수가 몇이 있다구요? 오관 원수와 마음, 그다음엔 여자와 남자의 다른 부분, 7대 원수예요. 이게 무서운 원수예요. 세계에 귀를 잡아먹는 사탄이 버티고 있고, 눈을 지키고 있고, 다 지키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언제나 네 일생에 정복할 수 없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럼 원수가 바깥에 있어요, 나 자신 안에 있어요? 「안에 있습니다」 자신 속에 있다구요. 나 자신을 방어할 줄 모르는 날에는 어느때 어느 에니미(enemy;원수)한테 끌려갈지 모른다구요. 어느 곳에 나타날지 모르는 거예요. 고생하고 핍박받고 울고 있을 때 딱 나타날 지도 모르는 거예요. 내가 자신이 없어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것은 넌세스예요. 담배 같은 것도 '끽─' 해야 돼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술 먹고 잘 때는 언제나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이 힘드니까 '하나님, 나를 좀 도와주소.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되니 나를 좀 도와주소'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은 말이예요, 제 멋대로 돌아다니며 별의별 짓을 다 했기 때문에 언제나 남자 생식기가 야단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여자들은 어때요? 동양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옷 벗는 걸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알아요? 그래서 동양에서는 몸을 다 싸매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다 드러내는데 말이예요. 다 드러내는 거예요, 요것만 하고, 요것만 하고.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 가지고는 또 윙크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더구만. (웃음)

동양 여자들이 미국에 왔다가는 깜짝 속는 거예요. 아이고,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단 말이예요. 그마만큼 다릅니다.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자기 몸 단속을 잘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잘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를 지켜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는 무니들이 좀 낫지요? 그래도 미국 여자들보다는 무니들이 좀 낫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가끔 나아요, 절대적으로 나아요? 어떤 거예요? 「절대적으로요」 뭐가 절대적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원수예요. 원수가 어디 다른 데 있지 않아요.

선생님은 뭐 그런 생각이 없었겠나요? 나면서부터 전부 다 콘트롤 했겠어요? 더 적극적이예요. 더 적극적이라구요. 더 심각하다구요.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더 심각하다구요. 그래 그게 쉬웠겠어요? 선생님의 일생은 참 이상하다구요. 내가 뭐 여자들을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여자들이 나를 따라다녔지.

거기에 자신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의 공적인 책임을 못 진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믿겠어요? 자기 눈깔만도 못하고 귀만도 못하고 입만도 못하고 자기 감정만도 못한 사람에게 어떻게 인류를 맡기고 하나님이 해방되려고 하겠느냐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면에서 반대라구요. 서양 사람들이 록 음악을 좋아하지 않고 동양 음악을 좋아하고, 동양사람들은 서양 음악을 듣기를 좋아하는 것처럼 생각된다구요. 그만큼 힘든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방어가 그마만큼 힘든 거예요.

그래, 여자들 말이예요. 미남자가 유인하게 되면 안 넘어 갈 수 있다고 자신해요? 자신 있어요? 「예」 자신할 수 없어요. 마음으로는 안 그런다고 하지만 다리는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경계선에 가서는 '아이구, 나 모르겠다. 될 대로 돼라'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방어해야 됩니다. 잘난 여자의 사진을 갖다 놓고는 말이예요, '이 여자가 요사스럽게 밤에 옷 벗고 자는 내 이불 안에 살짝 들어와 아주 달콤한 얘기를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배때기를 쨀 것이다'라고 딱 결정해 놔야 됩니다. (웃음) 내 배가 아니고 그 여자의 배를 말이예요. (웃음) 후다닥 도망가야 돼요. 배를 째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가야지요. 내가 이 일을 하기 전에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요? '요사스러운 서양 여자, 일본 여자, 한국 여자, 세계의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전부 다 나를 유혹하려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것을 콘트롤하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겠다고 하면, 그건 넌센스예요. 그래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지요?

그래서 거울을 보고 '야! 이놈의 눈아, 나 때문에 혼났지?' 그러면 눈이 '혼나기는 혼났지만 지금의 나는 행복해서 좋습니다' 한다구요. 거울을 보라구요. 코도 교만했었는데 이만큼…. 입도 그래요. '30이 될 때까지 먹고 싶은 것 많이 못 먹었지? 그래서 배 고팠지, 이놈의 입아! 지금도 불평해?' 하면, 감사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귀도 그래요. '나를 따라다니면서 얼마나 저주하는 말을 많이 들었나? 그렇지?' 하면 '예' 하지만 '지금은 어때?' 하면…. 또, 손도 그래요. 아이구, 손으로는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는다고 그물을 만지고, 아이구 별의별 짓 다하고 다니고 말이예요. '그래, 불행해?' 하면, '이제는 진짜 내 주인을 만났습니다. 이제 내 주인은 당신이요'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참주인이 되었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부터 해야 돼요. 사명이 좋은 것을 알았다구요. 반대를 하더라도, 미국이 반대를 하고 외부에서 반대를 하더라도 문제는 여러분 자신이예요. 여러분 자신이 참주인 될 때는 사탄세계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책임을 다하는 게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자주 느끼고 나온 거예요. 외부에서는 들이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외부를 다 소화하고 나온 거예요. 내가 나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도해야 돼요.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늘 기도해야

어렵고 고통스럽거든 조용한 밀실에 들어가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도 답이 안 나오면 더 깊이 더 심각하게 기도하는 거예요. 더 시간을 투입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길을 가기 위해서 12시간 이상 기도하는 것은 보통이었어요, 엎드려서. 미국식 기도는 5분이지만 말이예요. 대양의 몇 천 피트 깊은 곳을 찾아 들어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극복하고, 또 얼마나 참아야 되겠어요?

기도하는 사람들은 실수를 안 하는 거예요. 자기가 다 안다구요. 기도의 맛을 알게 되면, 밥 맛보다 맛있고, 어떤 취미보다도 재미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모든 환경이 자연적으로…. 좋고 나쁜 것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무니들은 기도를 해야 돼요. 의식주를 극복하고 자만심을 극복하기 위해 기도하는 무니들이 되어야 해요.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이룰 수 있게 하려면 얼마나 많이 기도를 해야 하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인류역사의 누구보다 최고의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를 해야…. 아무리 힘들더라도, 우리는 기도의 길을 통해서라도 이 길을 가고야 말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됩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거예요, 24시간.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여러분을 생각해 주는 사람을 찾아가지요? 그렇지요? 생각해 주는 사람을 찾아간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을 하나님이 소원했다면 그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은 미국 사람이라구요. 그 어느누구보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봉헌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명과 사명과 기도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또 그러면 옳고 그른 것을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어느 것이 뜻의 길이고, 어느 것이 그르다는 것을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몸뚱이가 이렇게 가려고 해도 마음이 몸뚱이보다 강하게 되면 이렇게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계시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실제로 나와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실제로 체험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하나될 수 있고 하나되면 인류를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짐이 돼요. 인류의 짐이요, 하나님의 짐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해방은커녕 오히려 짐이 되는 사람이 어떻게 해방하겠어요? 못 믿겠다는 거예요. 짐이 돼 가지고 어떻게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어요? 하나님의 신세를 지지 않고 인류의 신세를 지지 않는 내가 되어야 누구라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명과 기도예요. 어디에 가나, 혼자 있을 때는 언제나 기도하라는 거예요. 생각을 집중하고서 언제나…. 그 눈을 통해서 볼 때, 전도할 사람은 즉각적으로 전도하는 거예요. 환경이고 처지고 생각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째까닥 째까닥 들어맞는다구요. 그게. 갈 길이예요. 그런 내가 되어야 세상에서 살아남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도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도시에서 걷다가 상점을 척 보더라도 '저 물건으로 장사하면 남겠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인류와 하나님에게 짐이 되는 사람이 인류를 해방할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사실, 그것은 진리예요, 진리.

그러면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는 사람이 인류를 해방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미국에 짐이 되는 사람이 인류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인류 앞에, 하나님 앞에 신세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인류와 하나님을 도와줄 수 있고, 하나님이 나를 협조해 주려고 하는 자리에 가지 않고는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나는 지금 통일교회를 믿고 살지 않아요. 인류와 하나님의 해방이라는 것을 믿고 살지요. 내가 통일교회를 도와주고 미국을 도와주고 세계를 도와주지, 미국의 신세, 세계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구요, 하늘을 도와주지 하늘의 신세를 안 지려고 한다구요. 생각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요전에 어떤 간부 식구가 '아, 선생님은 나를 몰라주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섭섭해' 하던데, 그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인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나가야 할 텐데, 선생님의 마음을 맞추고 또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인류 해방과 하나님을 해방을 못 하게 될 때는 다 차고 갈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암만 천대를 하고 차 버리더라도 그 길을 가기 바쁜데…. 그런 뭐가 있어야지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도와주는 줄 알아요? 안 도와준다구요. 무자비하다구요. 상관 안 한다구요. 내가 할 책임은 무자비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 문제예요. 더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수십 년 전에 해주기를 바라셨는데 말이예요, 이렇게 이제 와서 하려고 하고 있으니 '이 자식아! 이게 뭐야?' 이럴 수도 있는 거예요.

중요한 문제는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니 나한테 부탁해야지요. 인류가 나한테 부탁해야지요'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이 필요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가진 관습을 전부 정리해 가지고….

내가 뉴욕에 오게 되면 어떻게 협조받을까 해서 올까요, 협조하러 올까요? 어디 갔나요, 기동대장들? 창림이 어디 갔어? 「예」 저 녀석은 언제나 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기동대를 협조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어제 밤에도 와 가지고 '협조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협조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구, 이 녀석. 말은 그렇게 해도 실적이 있다면 또 모르는데 그저 손 내밀고….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은 그 이상은 안 씁니다. 그 이상 못쓰게 마련이예요. 그것으로 끝이예요.

신세를 지우는 내가 되어야 사명을 이룰 수 있어

여러분들을 만나러 올 때, '아이구, 뭐하러 신세지려고 올꼬?'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 왔다 갈 때는 오기 전보다도 반드시 몇 배 나을 수 있게 한다구요. 이런 노력을 하기 위해서 온다구요. 언젠가는 갚아 준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갚아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책임 있게 왕래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그 사람을 자꾸 협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사람을 협조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곳마다 마사예요. 가는 곳마다 마사를 피웠지마는 그 마사 피운 것보다 실적이 좋거든요. 마사보다 실적이 크니 '야, 이 녀석 쓸 만하다' 하고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다 하는 거예요. 이 녀석이 부사스럽고 문제 되지만 그 문제 된 결과가 나쁘지 않고, 하늘 앞에 이익 되고, 인류 앞에 이익 되니 좋다는 거예요.

해양교회니 기동대니 하는 것이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어제 저녁에는 내가 그들을 싫다고 그랬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류 앞에 좋게 되면 그다음에는 나를 잘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인류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한다면 어때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그러므로 불평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어디 가거든 신세지지 말라구요. 신세지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미국에 신세졌나요? 「미국이 신세를…」 여러분들이 나에게 신세를 져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세를 져요? 「아버님에게 신세를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미국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을 못 하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말할 무엇이 없거든요. (웃음)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방법보다도? 그렇다고 여러분들은 낮아졌다고 불평하지 말아요. '내가 낮은 데 왜 가나, 높은 데로 올라가야 될 텐데?'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는 것을 운명으로 알고 싸워 나가라

그러니까 제목이 사명과 뭐라구요? 「기도입니다」 사명과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나는 출동할지어다! '모든 걸 들었니?' 할 때 '예스, 아멘!'이라고 해야 하는 거예요. 「아멘」

자, 이제 나하고 약속했으니까, 이제부터 그렇게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내 말을 들었지만 이젠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싶어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갈 것입니다」 누가 감독해 줘야, 선생님이 감독해 줘야, 선생님이 찾아가서 위로해 줘야, 여러분의 남편이 알아줘야, 또 중심 책임자가 알아줘야?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가야 돼요. 나는 자발적으로 하는 걸 좋아해요. (웃음)

이제부터, 돌아가면 이제 여러분들이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사명을 중심삼고 무한한 기도와 더불어 독립정신을 중심삼고 내가 어디에 가든지 도와주겠다고 해야 돼요. 도와줄 수 있는 자격자만이 인류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라는 걸 알고 똑똑히…. 그렇게 일생 동안 달리고 난 후에는 여러분의 포켓에 손수건 하나 없고 구멍이 뚫린 옷을 입고 다녀도 여러분의 뒤에는 수많은 대군중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구경거리 났구만. 저거 왜 그래?' 하시며 따라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니까 모스크바 대회를 하러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지옥, 그다음에는 지옥이예요. 지옥 해방이예요. 지옥을 해방하지 않는 한 하나님 해방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멋진 사명을 가지고 있어요. 그거 멋져요? 「예」 그만큼 어렵습니다. 그런 일은 그만큼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 무한히 참아야 되고 무한히 견뎌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오늘 아침에 그런 결심을 하고 출발하지어다!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 여기, 구라파에서 온 책임자는 어때요? 저 피터 코흐는 뭐가 그렇게 심각해?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다 하나님 앞에 맡기는 거예요. 자기만이 해야 된다는 것은 없어요. 하나님이 맡아 가지고 다 처리해 주는 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나는 하는 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가다가는 뒤를 돌아 봐야 돼요. 선생님이 보게 되면 뒤를 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되면 그걸 치워 버려야지요. 그래야 깨끗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있다가 언제 떠날지 모른다구요. 보따리를 딱 싸 가지고 준비해 놓고 오늘 저녁에라도 미국을 떠나야 된다면 떠나는 겁니다. 언제나 준비하고 있다구요. 자기를 버리고 가야 돼요. 내 뜻대로 가다가 주고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뜻을 따라가다가 버리고 가는 거예요. 그게 낫다구요. 그 전까지는 내게 있는 정성을 다할 뿐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류 앞에, 하나님 앞에 해방의 뜻을 가진 나로서 부끄럽지 않으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복잡하지만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나는 이것을 위해 태어났다 그 말이예요. 이것이 나의 사명이요, 이것이 나의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생각하기를 일생 동안 이것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걸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하게 생각해야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정성이 안 들어간다구요. (웃음) 간단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야 돼요. 이제 그러겠어요? 「예」 그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그러면 얼마나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영어에 스위트 홈(sweet home;단란한 집)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 스위트 홈하고 아이디얼 홈(ideal home;이상의 집)하고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자구요.

​이상의 집이 되어 있지 못한 미국

​지금 전세계적으로 보면, 미국이 지상에서 자기들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가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뭐 다른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좋아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미국은 경제력이 있고, 기술도 있고, 또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중에도 나쁜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미국 가정을…. 가정 하게 되면 나라를 형성하는 기본단위인데, 이 가정에 근본적인 파탄이 왔다 하는 것은 세계에 공인된 사실입니다. 부모 자체를 믿을 수 없고, 부부 자체를 믿을 수 없고, 자식 자체를 믿을 수 없고, 형제 자체를 믿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자, 그러니 그런 입장에서 누구를 믿느냐 이거예요. 부모를 못 믿고, 남편을 못 믿고, 아내를 못 믿고, 형제를 못 믿는 이런 판국에서 누구를 믿겠느냐 이거예요. 학교 선생을 믿겠느냐, 이 나라 대통령을 믿겠느냐?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불신사조가 전체를 지배하는 세계가 되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젊은 사람의 가슴에는 부모에게서, 혹은 부부라든가 남녀관계에서, 형제지간에서 타격받은 것이 크기 때문에 그것을 넘을 수 있는 무엇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부모를 봐도 부모가 멀고, 형제도 멀고, 남편도 멀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넘은 나라라든가 세계는 더 멀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하늘나라니 종교니 하는 것은 더 먼 것이라구요.

이러한 환경에 처해 있는 미국 젊은이들에게 있어서 종교가 뭐 필요하고, 세계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하고, 사회가 뭐 필요하고, 부모가 뭐 필요하고, 아내가 뭐 필요하고, 형제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런 부정적인 여건에 함락되어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뭐 하늘나라니 종교니 하는 것은…. 종교가 무너지고 사상이 무너져서 나라 전체가 상관이 없는 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너무나 멀다 이거예요. 그리고 내 자신을 두고 봐도 아무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나 자신을 중심삼고 '내가 귀하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귀하냐 이거예요. 부모가 믿지 못하고, 형제가 믿지 못하고, 아내가 믿지 못하고, 나라가 믿지 못하고, 세계·하늘땅이 믿지 못하는데 내가 뭐 귀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이라는 것은 별것 아니다. 동물만도 못한 것이 인간이다' 하는 자리까지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우리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것은 싫고, 남편이 좋아하는 것도 싫고, 형제가 좋아하는 것은 싫다. 다 싫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이 틀거리로 남겨 놓은 종교도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자기 자신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옷은 뭐하러 입어? 벗어버리지. 옷은 왜 입어?' 하는 거예요. 그저 먹고 싶으면 먹고, 기분 나쁘면 싸우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입장에서는 모델이라는 게 없다는 거예요. 표준될 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다 그런다구요. 그러다가 호모섹스(homosexuality;동성애자)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하는 문제가 나오고, 마약이니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은 자연히 그들의 일시적 향락을 추구하기 위한 심적 요구에 의해서 불가피하게 나온 길이 아니겠느냐.

가정에서 아버지를 보나 오빠를 보나 전부 다 동물이예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남자를 귀하게 여길 수 있는 모델이 없다구요. 여자를 귀하게 여길 수 있는 모델이 없다구요.

남녀관계에 있어서 정조문제에 들어가 보면, 뭐 매일 저녁 돌아다니며 이 남자, 저 남자…. 그뿐만이 아니라 애비가 딸하고, 할애비가 손녀딸하고 뭐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가정이 지금 미국가정에 있어서 이십 퍼센트가 된다는 통계 자료가 나와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당한 여자들은 뭐 남자 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그 아버지가 믿는 종교나 숭상하는 도리, 그 오빠가 숭상하는 종교나 그런 이상을 부정하는 거예요. 현재 미국이 그런 실정이라구요.

여기서 어떻게 올라갈 것이냐? 여기서 열이면 열 다 내려가게 돼 있지 올라가게 돼 있지 않다구요. 하나님을 믿고, 종교를 믿고, 선생을 존경하고, 사회의 모든 제도를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떨어졌으니 이런 현실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으며, 어떤 교육을 통해서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없다 이거예요.

자유주의 때문에 타락의 가정이 되어 버린 미국

자, 그러면 이 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왜 이렇게 극단적인 결과에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유주의 때문이었다 이거예요. 프리덤(freedom;자유)에는 제도와 전통에 고착되기 싫어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입니다. 이 자유에 전통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통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이, 혹은 자유 민주주의 세계가 말하는 그러한 자유에 있어서 전통이 있느냐고 묻게 될 때에, 대답을 어떻게 할 거예요? 「노」 노예요, 노. 자유라는 개념은 지극히 좋은 것이지만 지극히 무서운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민주주의 세계가 자유를 표방하고 있는데, 민주세계의 전통이 있느냐 이거예요. 본래 민주주의라는 것은 하나님 아래에 있어서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근본 원칙은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밑에서 자유를 말하게 되어 있습니다. 중세시대에 자유를 주장한 것은 구교, 천주교의 제도를 탈피하고자 한 주장이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등주의지, 하나님이 없는 평등주의는, 중심이 없는 평등주의는 파괴에 가까운 것입니다. 중세시대에는 교황청의 부패로 말미암은 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주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라면 자유라는 입장에서 일반인과 신자(信者)의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은 전통도 없어졌고 하나님도 없어졌다구요. 지금 중심이 뭐예요? 중심이 나예요. 자기예요. 어떤 자기냐? 세계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그다음엔 학교를 부정하는 입장에서의 자기를 중심삼은 자유예요. 이건 파괴적이고, 극단적이고, 멸망적이예요. 그 자체에는 전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이것은 마치 휘발유를 뿌려 놓은 창고에서 불장난하는 식이예요. 이것이 전국적으로 불붙는 날에는 망하는 거라구요. 타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전세계의 젊은이들과 자유세계에 주는 죄악성이 크다는 사실을 미국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하게 되면 전세계의 희망과 같이 지켜 봤는데, 이제는 그런 미국이 아니라구요. 이거 누구를 위해야 되느냐?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잘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부정해야 할 단계라구요. 그러니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이러한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여러분, 제3국을 대표하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분석해서 평하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어때요? 「맞습니다」

그 불신풍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남아 있다 이거예요. 자기 부모가 싫고, 형제가 싫다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전부 떠나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런 행동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나타난다구요. 보따리 싸가지고 갈 때 인사도 없이 도망가기가 일쑤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런 것 보지요? 동양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치명적인 상처예요. 그런 일은 동물만큼으로도 취급치 않는 관으로 바라볼 수 있는 거라구요.

들어 보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그러면 나쁜데 어떻게 좋은 데까지 갈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180도 전환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돌아가야 되겠는데 여기서부터 180도 돌아갈래요, 15도 돌아갈래요, 90도 돌아갈래요? 「180도 돌아가겠습니다」 그게 쉬워요? 「아니요」 그것은 여자가 남자 되는 것보다도 힘들고, 남자가 여자 되는 것보다 힘들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미국 젊은이들에게서 자유를 빼앗아야 돼

그런 일을 하겠다고, 그 이상 힘든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미국 사람들을 한번 돌이켜 봐 가지고 '선한 사람을 만들자! 멸망하지 않을 사람을 만들자!' 하는 결심을 할 것입니다.

전미국이 레버런 문을 볼 때에 무니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은 바보천치이고, 세상에 말 못할 사람이고, 머리도 없고, 상식도 없고, 속여도 모르고, 깜깜천지의 도깨비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미쳤다고 하고 뭐 어떻다고 하고 말이예요. 밤도깨비처럼 눈깔도 없고, 코도 없고, 다 없다고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두루뭉수리라고 하는 거예요.

무법천지도 어느 정도가 있는데 이건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있다구요. 그러한 미국을, 그렇게 알고 있는 미국의 젊은이들을 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고생하는 걸 보면 진짜 못난 사람이지요. 진짜 바보지요. 이런 미국을 내가 살려 보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에 미쳤다는 거예요.

미국무성에서 그러는 거예요. 자기들은 세력기반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군대 힘 가지고도 안 되고, 경제 힘 가지고도 안 되고, 별의별 학교 교육을 통해서도 안 되고, 종교 교육도 다 실패했는데, 통역을 쓰면서 뭘해보겠다는 거냐? 이 자식아! 마음껏 해봐라' 했다구요. 영어도 못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전세계가 미국을 따라가려고 하는 판국인데, 네가 미국을 부정해서 뭘해보겠다는 것이냐? 한국도 우리 신세 지는 판국인데, 미국 사람들을 뭐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는 것이냐?' 하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모르고 이 일을 시작했겠나요, 알고 했겠나요? 「다 알고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다 알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내가 알지, 여러분은 모르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여러분은 아무리 해도 미국 사람을 모르고, 자유세계를 몰라요. 하지만 나는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이 아가씨들, '나'라는 것은 이러한 부정의 자리에서의 '나'라는 거예요. 세계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상처를 입은…. 그것이 좋아서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어서 부정하는 입장에 선 그 '나'가 나를 주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이 얼마나 불신스러운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서 자기를 주장하는 그 자체가 얼마나 불신스러운 것이냐 이거예요. 비참한 불신의 자리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그러한 입장에서의 자유, 그런 관점에서의 자유, 그것이 얼마나 위험하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선 내가 자유예요, 자유.

그러므로 이제 미국 젊은이들에게서 자유를 빼앗아 빼려야 된다 이거예요. 박탈해 버려야 돼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박탈하느냐? 그것 여러분 모르지요? 무엇으로 박탈시키느냐? 올바른 전통주의와 하늘을 중심삼은 자유로 해야 하는데, 어떻게 체인지(change;바꾸다)하느냐 하는 게 어려운 일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은 어떤 것이냐? 정면충돌을 해야 돼요. 완전한 정면충돌을 해야 돼요. 그러한 개인, 그러한 가정, 그러한 나라, 그러한 조직, 전부 정면충돌이예요. 정면충돌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누가 정면도전 할 것이냐? 그것은 내가, 레버런 문이 대표로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선교사들이 만들어 놓은 교회를 때려부수는 거예요. '동부의 교회는 서부의 교회에 못 온다. 오지 말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 교회가 최고다!' 하는 이러한 미국의 이 사상, 자유사상이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은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교회라는 거예요.

이상의 집을 만들려면 자기 자신부터 180도 돌아서야

지금 우리 교회 내에서도 미국 식구의 사고방식과 동양 식구의 사고방식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어요. 서로 다르다구요. 이것을 누가 같게하느냐? 선생님이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돌아가요. '15도만 가지 아이구, 못 가, 못 가 ? 90도는 싫어, 싫어, 싫어! 아이고, 죽겠다!' 하는 거예요. 90도면 죽거든요.

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손들고, '아! 뭐 어떻다' 해 가지를 뭐 선서를 하고, 맹세한다고 또 들고 또 들고 하는 거예요. 맹세하고는 '우리 갑니다! 여기예요, 여기' 하는 패들이 갔다가는 '아이고, 아이고, 할 수 없다!' 하고는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데 또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여기요, 여기요' 하고 갔다가는 또 '아이고, 할 수 없다' 그러는 거예요. 180도에서 말이예요, 175도로 돌아오는 거예요. 180도 다 와 가지고는 '아이고, 할 수 없다' 하는 거라구요. 돌아가면 그냥 그대로 다 돌아가는 거예요. 180도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 안 돌아가겠다 이거예요. '아이고, 15도쯤이면 좀 달라지겠지' 그러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는 잘 알고 있어요. 나는 여러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또 얘기해 주고, 또 얘기해 주고 하는 거예요. 속고 또 얘기해 주고, 참고 또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 '나는 90도 이상 돌았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제 90도 이상 된 것 같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자신들 없구나,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러니 제일 불쌍한 사람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핍박받는 것도 불쌍하지만, 여러분에게 믿을 수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한가 생각해 봤어요? 대단히 불쌍한 레버런 문이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선생님도 알고 하고 있는 거예요. 비참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극복하고 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알고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렇게 불신하는 상황을 바라볼 때에 그 얼마나…. 전부 다 한꺼번에 발 길로 차 버리고 '될 대로 돼라!' 하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 발짝 이렇게만 해도 이해시키고, 요만큼 가려고 해야지, 이해시키지 못하고 돌아서려고 하면 더 돌아간다구요. 더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 조금만 기합 넣으면 휘익 돌아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내가 이상한 사람이예요. 파란 눈에 노랑 머리, 큰 코에 희멀쑥하게 생긴 사람들이 이거 참 사고예요, 사고. (웃음) 이런 소리라도 하니까 여러분이 웃지요. 그냥 욕해 보라구요. '이놈 잡아먹겠다. 레버런 문 잡아먹겠다' 하며 세상 사람들이 욕을 하지요. 여러분은 아는 사람이니까 그렇지만 모르는 사람들에게 파란 눈이니, 노랑 머리니, 백인이니 하며 욕을 하면 얼마나 죽일 녀석이라고 하겠어요?

자, 이러한 여러분들 대해서 오늘 뭐 '나의 이상의 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하고 있는데, 그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나의 이상의 집'은 무엇이며, 단란한 집은 뭐냐? 그 단란한 집하고 이상의 집하고는 다르다구요. 그 단란한 집이 횡적이라면 이상의 집은 종적이예요. 그러면서도 횡적인 모든 것을 커버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중에 20퍼센트는 인친문제나 윤락문제를 중심삼고 고민할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에 끝날이라는 거예요. 끝날의 현상이라구요. 이런 문제를 풀어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텐데…. 그거 이해해요? 오늘 한 시간 동안 이야기한 것을 이해한다면 내가 좋은 설교를 한 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은 그와 같은 미국 사람이 아닌 새로운 미국 사람으로 전세계에 보여줄 때가 왔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럼, 여러분은 현시점에서 볼 때, 180도 부정하고 돌아선 사람들이예요, 90도예요, 15도예요, 75도예요? 몇 도예요? 각자가 비판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알 거예요. 어때요? 그래, 180도 되었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나 그럴 것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라' 하면 다 들 거예요. (웃으심) 그거 틀림없다구요.

자, 그러면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이 대학교 다닐 때 '시험 치기가 힘들다'고 했지만 그보다 조금 못할까요, 몇 배 어려울까요? '아이고, 나 죽을 뻔하다가 살아났다!' 할 수 있는, 일생 동안 제일 어려운 체험을 했으면, 그 체험하던 그때에 자기가 느꼈던 그것보다 못할 것이예요, 더 힘들 것이예요? 「더 힘들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로 실용주의 사상을 몰아내야

그러면 미국 역사에 있어서 말이예요, 많은 전쟁을 치렀지만 이겨 가지고 미국을 지켰다 할 때, 치열한 전쟁 가운데서 일선 격전 가운데서 최후의 승리를 위해 싸워서 이긴 그때의 기준하고 이 하나 자체에 있어서 내가 싸워서 이긴 것하고 어느 게 더 쉬울까요? 어떨 것 같아요? 그것보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더 어렵다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 어떻게 이겨요? 어떻게 싸워 갈 거예요? 어떻게 싸워서 이길 거예요? 민주주의와 자유 가지고 싸워서 이기지요. 미국 문화 가지고 싸워서 이기지요. 그래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

그 모든 주장은 휴머니즘에 의해서 비롯된 거예요. 민주주의니 하는 모든 미국문화는 전부 다 뭐냐 하면 실용주의적 입장에서의 휴머니스틱한 이상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출발점이 중요해요. 그거 알겠어요? 그런데 실용주의라는 것은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거예요. 실리주의예요. 그 실리주의는 휴머니즘보다 더 떨어지는 거예요. 실리주의는 물질에 대한 실리주의예요. 정신에 대한 실리주의가 아니예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이라는 것은 뭐냐? 정신적 실리주의가 아니고 물질적 실리주의로 이것은 휴머니즘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물질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규정하는 레버런 문이 미국의 이런 실용주의 사회에서, 휴머니스틱(humanistic;인본주의적) 세계에서 환영을 받는다면 그것은 가짜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주의(主義)냐? 하나님주의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주의가 뭐냐? 휴머니즘하고 실용주의 사상을 완전히 백지로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흰 것을 좋아해요. 그러지 않고는 이 미국 사람을 구할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사람과 백인세계를, 화이트 피플(white people;백인종)을….

그러면 그게 가능하냐, 불가능하냐? 실험중이예요, 실험. 이제까지 180도 돌았다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아직까지 실험과정이예요, 실험과정,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봐서 180도라는 것을 믿을 수 있느냐? 모가지를 내놓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모가지를 내놓았느냐를 봐서 알 수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그저 죽기 살기로 달리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여기 젊은 놈들, 우리 요 축복가정 요놈의 간나들!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이예요. 내가 말했다고 하면 '야!' 하고 반대하지만 예수님의 말이라고 하면 가만히 있을 테니…. 이것은 예수님의 말이예요.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지요? 그게 그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진짜로 그렇게 한다면 레버런 문도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그 말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예수님이 '어, 그거 내 말인데, 레버런 문의 말로 하면 안 된다'고 하지 않아요. '그거 참 훌륭하다!' 한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뜻을 알 때 모가지를 내놓고 출발했겠어요, 모가지 싸 가지고 출발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 목이 하나예요, 둘이예요? 단 하나라구요. 그러니까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한번 비슷하게 살 수 있겠어요? '나 그렇게 살겠다' 이럴 수 있어요? 「예」 여러분, 어때요? 「할 수 있습니다」 저기 너 어느 나라에서 왔나? 「이탈리아요」 영어를 모르는구만. 그게 복이야. (웃음) 이거 심각한 말을 하고 있는데 졸고 있으니 선생님이 화가 나지요. 그렇지만 모르니까 할 수 없지. (웃음) 미국인이라면 그저 내가 모가지를…. (웃음)

자, 이번에 이거 결정하고 모가지를 한번 걸 만한가요, 그렇지 않은 가요? 한번 180도 돌기 위해서 '나는 틀림없이 걸겠다!' 하는 결심을 하고 나면 모든 것이 쉽다구요. 결심을 안 했기 때문에 쉽지 않지, 결심하고 나면 쉬운 거예요. 나는 여자로서 모가지를 걸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안 해줘도…. 머리가 할미새 꽁지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하얗게 세더라도 그것을 붙들고 빗질 하면서 '아이고, 내 목숨을 걸었으니 감사합니다' 하면 그게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나이 많아서 말이예요, 아들딸도 없고, 남편도 없고 어디 갈 데도 없지만 전부 다 흰 머리를 가리면서 그래도 감사하는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한번 할 만해요? 한번 결정할 만해요? 「예」 이제는 레버런 문의 모든 것을 보더라도 성공했어요. 종교적인 면에서도 성공하고, 사업적인 면에서도 성공하고, 과학적인 면에서도 성공하고, 기술적인 면에서도 성공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모든 문화적인 면에서도 성공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까지 성공시키기 위해서 일하다 보니 이렇게 얼굴이 좀 새까매요. 매일같이 오션 처치 하러 배타고 다니는 거예요, 몇 시간씩. 이러면 성공한다구요. 어때요?

지금 미국에 무니들이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인정해요? 그렇게 인정해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어느 거예요? 「알고 있습니다」

미국을 구하려면 미국을 위해 목숨을 내걸어야

이제 그것을 알았으니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환경 정지작업을. 이거 얘기를 하려니 시간이…. 그러니까 내가 미국에 와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얘기를 간단히 잘 한다구요. 한마디로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못 알아들어서 그렇지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쭉 글로 써 나가 봐요. 기도하는 것을 글로 써 나가 봐요. 어려운 말로 전부 엮어 가지만 문장적으로 틀리지 않고, 내용적으로 틀리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게 훈련된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벌써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수천 가지의 문장을 한 문장으로 꾸민다는 사실은 머리 구조가 복잡하고, 조직적으로 되어 있다 그거예요.

아침에 시작해서 열두 시까지 뭐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떡 갔다가 거기에서 뉴욕으로 다시 와서 놀다가, 어디 술집에 가서, 잠자고, 미쳐서 죽는 것이 아니예요,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또 쓱 한국으로 가 가지고 선전할 수 있는 자료로 구성해 가지고 엮어 놓으면 그때 가서는 '야, 멋지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 돌아가서 전부 다 기록해 가지고 설명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는 '좋은 여행이었어!' 하는 거예요. '아이고, 어디 가서 탈선해 가지고 떨어질 것이다!' 하겠지만 떨어지지 않고 쓰윽 돌아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돌아간다구요.

한 시간씩 24시간을 말씀하더라도 말이예요, 준비 안 하고도 얘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한 시간씩 스물 네 번도 설교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준비 안 해도 해먹을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요거 다음으로 보류했다가 할까요? 뭐 요거 제일 좋은 이야기인데, 이거 미치광이들에게 해주면 말이예요, 생각도 안 하고 다 흘려버릴까봐…. 둬두었다가, 한 일주일쯤 기다렸다가…. 그런데 일주일 후에는 날 못 만날 거예요. 두 달 반쯤 있다가 만나게 될 거예요. 그거 한 달쯤 생각하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웃음) 어때요? 「안 돼요」 오늘 아침에 들은 것만 해도 넉넉하다구요. 모가지를 건다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걸지 않으니까 못 하지요. 모가지를 걸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안 된다구요.

본부 사무실에서 미스터 곽하고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비서라는 걸 인정 안 하므로 전부 다 인사 이동해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거 그만이예요.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인사조치 해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이것은 다음 말씀 제목으로 남겨 놓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은 6월 19일인데, 모가지를 걸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은 한번 일어서 가지고 선서하고 그만두자구요. 이것은 다음으로 연기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다 그것을 원하지요? 여러분, 다 원하지요? 「예」 어때요? 「원합니다」 목을 걸겠다는 사람만 일어나요. 안 걸겠다고 하는 사람은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 옆을 볼 게 뭐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다고 본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을 못 구한다구요. 희망이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목을 걸고 한다면…. 이것이 1년이 아니예요. 확실히 얘기하는 거예요. '벨베디아 강단에서 약속했지, 6월만 약속 했지, 1년만 약속 했지, 50년만 약속 했지' 그런 게 아니예요. 일생이예요, 일생.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변명 잘하는 미국 사람들.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같이 천국을 가게 돼요. 여기 선 사람들은 틀림없이 천국에 갈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신랑을 내가 물어 보지도 않고 데려갔다고 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럼 데려다가 다른 사람하고 결혼을 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래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소련에 스파이로, 지하공작 요원으로 보내면 어떻겠어요? '아이고, 나 그거 할 수 없어!'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저 자이레 선교사 왔구만!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을 때는 밥만 먹어서 못 쓰겠다고 생각했는데, 아프리카에 가서 성공을 했어요. 아프리카에 가서 죽을 각오를 했을 거예요. 자이레를 위해서 죽겠다고 모가지를 걸었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이레는 머리를 숙이게 돼요. 그 국민들은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위해서 목을 내놓고 했다면 목을 내놓지 못한 세계의 사람들은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의 영웅이나 역사의 성인은 목을 건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 목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내 목이 끊어져라 싸우는 거예요. 목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나는 배를 타고 나가서 배멀미를 하게 되더라도 창자가 끊어져 죽으면 죽었지 돌아오지는 않는다구요. 안 돌아오는 거예요. 사람들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하는 거예요. 싫다는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는 축복받은 우리 가정 아이들을 데려다가 훈련시키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망 가고 싶어서 눈치를 보고…. 며칠 안 가서 지쳐 떨어져 가지고 '아이고, 안 가면 좋겠다!' 하고 핑계를 대는데, 얼굴을 보면 안다구요. 애들도 목을 걸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이제 그렇게 하기로 약속하는 사람은…. 지금 시간이 몇 시예요? 7시 33분이구만요, 33분. '오늘 모가지 걸고 맹세한 날이다' 그런 사람 손들어요.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박수)

​요전에 '불신의 세계가 되었다'는 내용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부모를 믿을 수 없고, 형제를 믿을 수 없고, 나라를 믿을 수 없고, 스승을 믿을 수 없고, 자기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는 할아버지를 믿을 수 없고, 남편을 믿을 수 없는 불신의 세상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랬지요?

​인간을 진정으로 자유케 하는 사랑

​그러면 가정이 귀하게 되고 나라가 귀하게 되고 세계가 귀하게 되면 그게 무엇과 연결되어야 되느냐? 귀하다는 것이 어디와 연결되어야 되느냐? 나의 귀한 것은 가정에 연결되어야 하고, 가정의 귀한 것은 나라에 연결되어야 하고, 나라의 귀한 것은 세계에 연결되어야 되고, 세계의 귀한 것은 하늘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연결성이 없습니다. 그것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세포를 보면, 끝에서 가지와 같은 것이 점점점 더 큰 가지로 연결되어 가지고 심장에 도달하게 되어 있다구요. 동맥 정맥을 통해서 심장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와 같이 연결되어야 생명체로서 이상적으로 살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럴 때 자유롭다는 거예요. 아이디얼한 생명체를 중심삼고 살아 있어 가지고 사지가 움직이고 눈이 움직여야 자유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아이디얼 프리덤(ideal freedom;이상적인 자유)은 뭐냐? 완전한 생명체에 있어서의 눈은 아이디얼 눈이요, 귀도 아이디얼 귀요, 코도 아이디얼 코라는 거예요. 모든 게 아이디얼한 것입니다. 이것들은 아이디얼 부분인데, 총합한 아이디얼의 센터는 뭐냐? 목적이 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문제에 귀결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전체의 센터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볼 때는 밝습니다. 방향이 전부 다 같아지는 것입니다.

그럼 그게 왜 센터가 되느냐? 사랑이 있는 곳에는 눈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 귀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 코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 입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는 손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는 마음도 갑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이 아이디얼 러브는 막연한 러브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가 파괴되어 가고 있는 현실

사람은 영과 육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영은 어떻고 육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영과 육이 다르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전체의 감각적인 몸을 종합 통일할 수 있는 기지가 뭐냐?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눈도 아니고 귀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라고 이론적으로 딱 정해 놓는 것, 그게 뭘까요?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거 맞을 것 같아요? 그저 돈, 돈만 있으면 그만이고 권력, 지식만 있으면 다지요?

여러분들, 도서관에 있는 책을 대해 '아! 내 사랑이여! 그대들이 나를 기쁘게 만들어 주는구나' 그럴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아이구, 대통령 자리에 들어가면 출세다. 아! 그대 자리는 내 생명을 영원히 보장시킬 근원지다' 할 수 있어요? 또는 대통령 방에 들어가 의자에 앉아 '나는 행복하다. 사랑이 뭐냐?' 하면 되는 거예요?

또 황금덩이, 돈, 황금산을 놓고 '내 사랑이여!' 한다면 그게 미친 사람이예요, 정상적인 사람이예요? 「미친 사람입니다」 인간들이 귀하게 여기는 돈이니 권력이니 지식이니 하는 게 도대체 뭐예요? 사랑을 위한 부속품에 불과한 거예요. 사랑을 위한 부속품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악세서리 사람들이라구요. 악세서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악세서리는 하나만 있는 게 아니예요. 요란하게 하는 거예요. 악세서리 습관이 귀중한 것을 끌고 들어가고 있어요.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럼 무엇이 끌고 다녀야 되느냐? 「사랑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그걸 원해요? 「예」

그러면, 낮에는 그런데 밤에는 어때요? 「밤낮 그렇습니다」 그런데 젊었을 때에는 그렇지만 늙어 죽을 때는? 「평생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럼 내가 왜 태어났느냐? 자유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자유. 어때요? 법도 필요 없는 자유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눈이 발바닥에 가도 좋다는 말이예요. 그래요? 「아닙니다」 내 눈이 손끝에 와도 좋다. 어때요? 「아닙니다」 사랑이고 무엇이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질서고 뭐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런 미치광이들이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거 때려부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하겠나요, 보통 필요하겠나요? 「절대 필요합니다」 미국이 절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그 사람이 지금 단상에 서 있습니다.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을 마음대로 해야 되겠나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해야 되겠나요? 「레버런 문이…」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망한다 이 녀석들아! 이놈의 자식들, 망한다. 백악관이고 국회고 회개해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들을 귀도 없고, 듣고 싶어하지도 않아요. 미국인들, 그렇지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런데 언제 변했느냐? 여러분들은 어때요? 지금 변하고 있어요, 변했어요? 「변했습니다」 절대적이라고 말해도 내가 믿을 수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고 있는 무니들도 문제라구요.

문제가 아닌가 봅시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나 물어 봅시다. 내가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나요, 여러분들이 나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나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아버님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습니다」 그게 절대적이예요? 말이 그렇지요? 나를 여기 잡아 놓고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런 생각이 없어요? 집에 있는 자기 아이 생각하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뭐고 모르겠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완전히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사회에서 이렇게 교육받았는데…' 이런 생각이 있지요? 없어요? 솔직이 이야기해 봐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이구, 레버런 문은 동양 사람이고 우리는 서양 사람이어서 문화 배경이 다른데…' 하는 생각이 없어요? 먹는 것을 보면 선생님은 고추장과 김치를 먹는데, 여러분은 치즈와 버터를 먹고 말이예요…. 어디 가면 여러분은 햄버거 집에 가는데 선생님은 어디 가느냐? 한국집 된장국집을 찾아간다구요. 또, 잘 때도 동양 사람은 전부 반듯한 마루바닥에서 자는데 여러분들은 침대에서 자고, 동양 사람은 바로 누워 자는데 여러분들은 엎드려서 자고 말이예요, 다르다구요.

또, 다른 것이 뭐냐 하면, 하나가 동이면 하나는 서예요. 이게 무한히 멀리 가면 합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서쪽 동쪽은 어디로 갈 거예요? 서쪽은 서쪽으로 가고 동쪽은 동쪽으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돌아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가는데 그냥 가는 게 아니예요. 복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냥 가는 것이 아니예요. 북극은 저 남극을 통하고 동극을 통하고 서극을 통해서 북극으로 한번 돌아가자는 거예요. 어때요?

그런데, 나는 가고 싶은데 오라는 사람이 없고, 또 오기를 원치 않는다고 했을 때, 가 가지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왜 왔어? 이 녀석아! 누가 오라고 했어?' 그러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거기 가서 만났을 때 '왜 왔느냐?' 하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돌아가! 이 자식아! 왜 왔어? 이 자식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갈 거예요, 돌아설 거예요? 시간이 없어 가기가 쉽지 않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서 목을 매는 거예요. 그래서 해결이 될 것 같아요?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성공이라는 것, 뜻을 이루었다는 말이 없는 것입니다. 완성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극에서 서극을 향해 가는데 '내가 가는 목적지인 서극에 가게 되면 동극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서극 상대가 있다. 서극 사람이 동극에 가면 서극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동극 상대가 있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여기가 서극이고 여기가 동극인데 이렇게 가 가지고는 영원히 절망이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 자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망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도 없어지고 서양 사람도, 다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우주의 운동법칙에 따라 살아야 하는 인간

그러면 이 서극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가다 보면 말이예요, 이렇게 돼요. 그다음에 이게 또 이렇게 돌고 이렇게 오든가, 그다음에 이렇게 가든가, 만나는 길은 두 길밖에 없습니다. 동극에서 서극으로 갈라진 것은 뭐냐? 뭐라고 하나요? 북극이 있고 여기에는 남극이 있어요. 그러므로 여기서 가려면 이 북극을 소화해야 되고, 여기서 가려면 남극을 소화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180도로 돌고 싶어요, 360도로 돌고 싶어요? 나는 180도로 돌고 싶지 360도는 싫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느 거예요? 「360도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세계일주 하고 싶어요, 세계반주 하고 싶어요? 반주하고 싶어요? 「아닙니다」 그게 이상적인 길이잖아요? 「아닙니다」

이상적인 남자라 하게 되면, 여자가 성숙할 수 있게 다리를 놓아 발판을 닦아 주고, 여자를 데리고 자기 자리에 와야 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남자가 여자 앞에 가서는 여자가 편히 갈 수 있게 해야 제일의 남성이예요. 그건 뭐예요? 그래야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아래와 왼쪽은 여자 대표요, 위와 바른쪽은 남자 대표라고 해요. 이런 개념이 있어요. 여자들이 생각할 때 무슨 말이 그러냐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생각해 보세요. 어째서 여자가 타락했어요? 이런 개념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쪽으로 가든가 이쪽으로 갈 때는 남자가 앞서고, 그다음에 이쪽으로 갈 때에는 여자가 앞선다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남자에게 '내 말을 들어라. 당신 내 말대로 해라' 한다구요. 남자를 악세서리만큼으로도 안 여긴다구요. 자기 반지만큼으로도 안 여긴다구요.

또, 바른쪽이 여자라면 말이예요, 바른쪽으로 갈 때는 이쪽은 전부 남자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고, 이쪽은 전부 여자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래야 공평할 것 아니예요? 여자 세계를 남자들이 모르니까 여자 세계에서는 여자를 따라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 세계를 모르니까 남자 세계에 있어서는 남자를 따라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던 여자가 남자 세계에 가서도 어울리고, 또 아무것도 모르던 남자가 여자 세계에 가서 어울려야 된다는 말이예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세계에 갈 때에는 내려가야 됩니다. 작아져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커져야 돼요. 활발하고 대담하고 씩씩해야 됩니다. 어때요?

왜 여자는 커져야 돼요? 또 왜 남자는 작아져야 돼요? 여자는 남자를 닮고 남자는 여자를 닮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교육의 표준으로 삼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작은 데에서 시작해 가지고 커지고, 큰 것에서 시작해 가지고 작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운동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기 때문에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없으면 최대의 큰 자리에 들어갈 수 없고 여자가 없으면 최하의 작은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자, 이렇게 가장 큰 남자하고 가장 작은 여자하고 둘이 있는데 여자가 남자를 따라 쭉 가는 거예요. 다 갔으면 갈 데가 없거든요. 그다음에는 남자가 여자를 따라 작은 데로 가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춤출 때도 그렇지요? 갔다가 왔다가 좌로 돌다가 이러지요? 돌면서 움직이지요?

숨쉬는 것도 그래요. (웃음)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해보라구요. 성격에 따라 다 다르다구요. 이런 우주의 운동법칙에 따라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목을 매고. 알겠어요? 그래, 어때요? 선생님의 말이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하! 그래서 오른쪽이 남자구나' 하고 알게 되는 거예요. 라이트(right)하게 되면 말이예요, 오른쪽 하게 되면 힘을 말하게 된다구요. 그렇지요? 두 가지 뜻이예요. 힘은 남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레프트(left)는 뭐예요? 왼쪽이예요. 힘이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는 힘이 필요하면 남자한테 부탁하지요? 그리고 힘이 있는 남자는 힘을 어떻게 사용할까 하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힘이 없는 여자를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우주의 공법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자,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꼭 한 시간이 되었구만. 여러분들이 갈 길을 모르기 때문에 기초부터 가르치려니까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모두가 필요한 말이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제 레즈비언(lesbian;동성연애자)이니 호모섹스니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연애운동)니 하는 이런 것이 가능할까요? 남자들끼리, 여자들끼리 그러는 건 우주의 법도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끽─' 없어질 거예요. 100년만 되면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지만 원칙에 의해, 주고받는 운동법칙을 따라 인생살이를 거쳐가는 사람들은 영원히 있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작은 것은 커지는 것이 좋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전부 다 커지는데 어떻게 커지느냐? 센터하고 멀어지는 비거(bigger;보다 큰 것)가 있을 수 있어요? 커지려면 언제나 센터를 의식하면서 커져야 돼요. 센터를 의식하지 않는 것은 파괴돼요. 파멸된다구요. 이게 어디로 가나요? 운동을 하면 어디로 가나요? 더 커지면 어떻게 돼요? 더 커지면 우주 밖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되는 것을 원하느냐?

여러분들이 부자가 되고 위대한 학자가 되려는 것은 그 센터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존경을 받기 위한 것이지, 저 먼 나라에 가서 존경받기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여러분들, 고향을 떠나 세계일주 하고 돌아다니다가 돌아오고 싶은 곳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운동이라는 것은 센터가 있어야 좋은 운동입니다. 센터를 중심으로 돌아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운동을 해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완전히 원형을 이루어야 이상적입니다.

자, 센터를 중심으로 운동할 때, 이렇게 바람 타다가 이렇게 되기를 원하느냐, 이렇게 이렇게 가기를 원하느냐? 둘 중에서 어떤 것을 원해요? 돌아가고 있을 때 위에서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안 도는 것 같다구요.

여러분들, 달리는 차의 바퀴를 뒤에서 보면 말이예요, 똑바로 보면 가만히 서 있는 것 같다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똑바로 보면 동그랗게 딱─ 서 있는 것 같다구요. 도는 것을 절반으로 갈라서 하나는 바른쪽으로 하나는 왼쪽으로 보면 이것이 센터를 중심으로 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으로 열심히 도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차가 왈가닥 왈가닥 하다가도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움직이지만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구요.

이것이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로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그런데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거예요. 이것은 반발한다구요. 또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운동해요?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대로 돌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도 반대로 돌아요. 그런데 플러스가 마이너스를 대해서는 함께 돈다구요.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기에 함께 돈다는 거라구요.

지구도 자력선이 있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플러스극 마이너스극이 있어 가지고…. 지구가 이렇게 돌지 않으면 요렇게 좁아지는 거예요. 왜 둥글어졌느냐? 이와 같은 자리에서는 반작용을 해요. 이 작용은 말이예요, 잡아 당긴다구요. 잡아 당겨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아무리 여자가 잘해도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그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도 인격이 필요하고 여자도 인격이 필요한 거예요. 이것 둘은 합해 가지고 사랑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는 망하는 거예요.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레즈비언(lesbian;동성연애)이니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연애운동)니 하는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파괴하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를 합한다는 원칙이 우주에 없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를 합한다는 원칙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파괴주의이기 때문에 우주는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알겠어요? 여자들은 절대적으로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찾아가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길이지 레버런 문의 길이 아닙니다. 절대적이라구요. 그걸 인정해요? 「예」

그러면 가정이 뭐냐? 비로소 남자라는 동물과 여자라는 동물이, 남성이라는 물건과 여성이라는 물건이 우주 공약 밑에 처음으로 만나서 작용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람이 비로소 우주공법에 일치할 수 있는 작용을 갖는 순간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남자나 여자나 그 자리에 못 가면 불행한 거예요. 언제나 우주에 돌아다니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식은 사랑을 마음대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이 쌍것들, 동물도 아니고 그걸 뭐라고 할까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씩 하는데 이것들은 뭐예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씩 새끼를 치기 위해서 만나지 사랑을 하기 위해서 만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동물보다도 못한 거라구요. 개, 돼지, 소보다 더 못해요. 그런 사람들은 동물한테 부끄러운 거예요. 개들 닭들에게…. 이 우주 법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상가정이라는 말은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에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인간에게 왜 사랑의 특권을 허락했느냐? 말은 일년에 한 번 사랑하는데, 그 사랑의 특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게 뭐예요? 똥개만도 못하게 말이예요. 사람은 전부 다 환경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야 해요. 왜 사람에게 사랑의 특권을 부여했느냐 이거예요. 동물들도 일년 동안 가만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의 그것들이 가만히 있어요? 여자는 어때요? 말만도 못하잖아요, 말만도?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 보면, 성관계를 갖는 문제에 있어서 제일 하등동물이 아니냐 이거예요. 고등동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사슴 같은 동물 세계에서도 수많은 숫놈 중에서 싸워 이긴 대장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암놈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똥개들이 많다 이거예요. 인간이 뭐예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고 고등동물이라면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다고 해요? 무엇을 중심삼고 영장이라고 하느냐 말이예요. 힘 가지고도 아니요, 머리 가지고도 아니예요.

귀한 것으로 결론을 내려야 할 텐데, 제일 귀한 것이 뭐라구요? 그 귀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동물들의 사랑보다 못한 사랑 가지고 되겠어요? 나은 것이 있어야지요. 동물들의 사랑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동물들은 이놈, 저놈 막 붙지만 말이예요, 사람은 그러지 말아야 됩니다. 그게 맞아요? 어때요?

남자가 사랑을 통해서 가정을 가지면 그 가정을 통해서 나라와 통할 수 있고, 세계와 통할 수 있고, 하나님과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무엇을 결론으로 말할 수 있다면 그게 뭘까요? 어떤 길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까지 통해서 높은 곳과 낮은 곳까지 같이 갈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걸 사랑이라고 할 때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일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 되기 때문에 결론을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랑으로 이루어진 수많은 가정들과 수많은 나라, 그리고 세계, 하나님까지, 영계까지 사랑하는 세계가 되지 않겠느냐. 그 길은 수많은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고 하나님도 환영하는 길이 아니겠느냐. 그러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나 만물은 우주가 환영하는 이상적인 사랑의 주체가 아니겠느냐. 이것은 틀림없습니다. 왜 그러하냐? 우주의 공법이예요. 모두가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세상의 모든 것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방향을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러한 우주적인 한 커플이 있다고 할 때, 우주가 전부 다 방향을 갖춘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가정의 한 커플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을 가졌다면, 그들이 가는 곳에는 우주가 따라다닌다는 결론은 확실한 이론인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라운드 써클(round circle;원형)을 이루었을 때에는 전우주가 그것을 소유하고 싶어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공인받는 내가 돼야

그러면 미국의 여자들과 남자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 답답한 소리 그만두라구. 어떻게 그렇게 살겠느냐? 지치지 않겠느냐? 아이구, 한 여자와 일생 동안 얼굴을 맞대고 살라는 말이야? 그거 어떻게 살아?' 그럴 거예요.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모두 파괴돼요. 여러분들, 그 파괴가 어떠한지 알아요? 가정을 파괴해 버리고, 나라를 파괴해 버리고, 아들딸을 파괴하고, 사회를 파괴하고, 전부 다 파괴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우주가 환영하지 않아요.

그래, 여자들은 남자가 필요해요? 「예스」 예스가 어떤 예스예요? 절대적인 예스예요, 무슨 예스예요? (웃음) 예스가 뭐예요? 자, 그것이 둘, 셋, 넷 예스가 있어요. 내 눈이 좋아하는 색시, 귀가 좋아하는 색시, 입이 좋아하는 색시, 코가 좋아하는 색시, 팔이 좋아하는 색시, 발이 좋아하는 색시 등 상대가 많을 수 있어요? 그거 다 때려부숴야 돼요. 내게 가치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한 상대가 어디 있느냐? 어떻게 결정할 거예요? 무엇으로?

'나는 정당해요. 세계에 어디 가든지 부끄러움이 없어요. 나는 만사에 이것으로 그만이다' 이렇게 절대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것이 뭐예요? '나는 사람으로서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면 그 권리라는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권세예요? 돈이고, 지식이고, 권력이예요? 이것들이 '절대적이다! 원칙에 의해 우주는 굴복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어떠한 기준으로 구별해요? 네가 주장하는 게 뭐냐? 그 주장이 우주의 공약과 공의를 받으면 우주의 중심에 설 수 있는 것이 인간의 특징입니다. '내가 암만 못생기고, 내가 암만 못나고, 암만 찌그러졌다 해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공인받으면 나는 정당하고 우주의 어디든지 만사 통과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이럴 때 모든 것이 '예스' 한다구요.

자, 그런 사람이 180도 사람이예요, 360도 사람이예요? 「360도」 무엇을 센터로 했지요? 「사랑」 사랑이 뭐예요? 엘(L)은 롱(long)을 의미하고, 브이(V)는 베리(very)를 의미해요. 러브, 러브, 러브, 머치, 머치, 머치, 굿(good), 굿. 그래서 영원히 좋은 사랑을 말합니다. 여자는 '절대 한 남자를 만나 천년 만년 살자' 이걸 소원해야 돼요, 영원히. 여러분들 그래, 어떤 사랑을 원해요? '사랑은 변하는 것이다. 우리들의 사랑은 변하는 사랑이야, 나는 그런 사랑이 좋아' 그게 시적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어때요?

그렇지만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아무리 어려워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 개념이 확실해야 돼요. 일생 동안 영원한 거예요. 그게 우주법이예요. 그런 사랑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한 사랑의 이상에 대한 정의의 판단을 가져야 합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남자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여자들이 손가락 하나씩 자르라구요. 그다음에도 자꾸 문제가 생기면 모가지 자르고 죽는 게 나아요. 여러분들은 360도로 되어 있지 않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난장판이 되어 있다구요. 내 속이 그런 입장이 되어 있다면 이것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사랑의 기관들을 자기 남편 외에, 자기 여자 외에 아무에게나 허락하고 말이예요, 심각하다구요.

자, 그러한 것을 볼 때 미국의 젊은이들, 레버런 문의 사상이 얼마나 멋져요? 하지만 여러분들과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그것에 도달하려 해도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본래 아담 해와를 사랑해 나온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구요.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대성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권위는 영원하다고 말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하나님은 가장 귀한 분인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존경하고 영원히 사모하는 거예요. 확실하다구요. 그분의 사랑을 많은 미국인들이 맘속으로 찾고 있어요. 얼마나 부러워하겠나요? 미국 어디에 그런 곳이 있어요? 그러한 사랑이 있는 곳이 이곳이예요. 이곳이야 말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센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 다음에는 자유예요. 눈이 어디 가든지, 귀가 어디 가든지…. 360도하고 0도는 하나예요. 그렇지요? 프리덤은 뭐냐 하면 0도인 동시에 360도라구요. 알겠어요? 내 마음이 360도면 어디 가더라도 우주는 환영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자더라도 환영해요. 어디 가서 먹더라도, 어디 가서 죽더라도 우주는 전부 다 환영해요. 나는 여기서 알파예요. 여기서 시작해서 100도, 180도, 360도가 전부 다 이 속에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그 알파와 오메가의 센터가 뭐냐? 사랑 외에는 갖다 붙일 말이 없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사랑 외에는 갖다 붙일 말이 없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과 같으냐 하면…. 헌법이 없는 것 같지만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없는 것 같지만 있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말이예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내용이 뭐예요?' 하고 물어 봤어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런데 알파와 오메가의 내용이 뭐예요? 선생님이 말한 사랑에 대한 내용은 아무도 뿌리칠 수 없다는 것이 확실한 결론임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되거든…. 그 센터에 있는 가치 있는 모든 내용은 사랑을 중심삼는다고 결론을 지으면 반대 안 하겠지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스라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젊은 놈이나 늙은 놈이나 오색인종은 전부 다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를 통일하는 데는 무엇으로 할 거예요? 돈 가지고, 권력 가지고, 군사력 가지고, 경제력 가지고 할 거예요? 그렇다면 집어치우라구요. 그러한 것이 맞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구요.

자, 20세 된 여자하고 25세 된 남자하고 손잡는 것을 우주가 볼 때에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위험하다고 생각하겠나요, 잘한다고 생각하겠나요? 영원한 결혼을 약속하고 손을 잡는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위험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그러면 전기가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예스」 절대적으로 노예요. 「예스입니다」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예스입니다」 절대적으로 예스지요? 「예스」 (웃음)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는 '손잡지 마, 데이트하지 마' 그러는데 어때요? 쇠에는 여러 가지, 별의별 쇠가 다 있는데 전기는 거기에 다 통해요. 그렇지만 순금에 갖다 붙여 보라구요. 딱 달라붙어 납작해져 가지고 뗄 수 없게 된다구요. 순수 100퍼센트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누가 뗄래야 뗄 수 없다구요. 100퍼센트는 뗄 수 없다 이거예요. 영원히 뗄 수 없다구요. 우주가 '어서 붙어라. 어서 붙어라' 하는 거예요. 벌들이 감싸는 왕벌 모양으로 이걸 전부 다 감싸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부부가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둘이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우주가 쭉 따라가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금덩이가 번쩍 번쩍하는데 못생겼어요. 못생겼지만 이게 금덩이예요.

여기에 사람이 있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키스하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키스하는 모습은, 어떤 아름다운 그림에도 비길 수 없어요. 금덩이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될 때까지는 아무도 좋아하지 말고 아무도 손대지 말라구요. 때가 되면 골드 맨하고 골드 우먼이 되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고도 가서 제깍 달라붙는 거예요. 보기는 뭘 봐요? 눈 감고도 전부 다 가서 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은 얼마나 훌륭해요? (웃음) 나는 그런 게 좋아요. 미국 여자는 어때요? 어떤 남편이 좋아요? 「그런 남편이 좋습니다」 (웃음) 그렇게 된 모습을 보면 하나님도 우주도 침을 흘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자, 이제 아이디얼이라는 개념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상적인 가정이라고 할 때 이상이라는 개념을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그러면 여러분, 이상적인 남자가 되었어요? 이상적인 여자가 되었어요?

완전히 순수해지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이런 걸 놓고 생각할 때 말이예요, 할아버지가 쓱 흔들면서 이러고 다닌다고 '이놈의 영감!' 하면 합격이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할머니가 '엥엥엥' 한다고 해서 '이놈의 할멈!' 하면 합격이예요? 또 아버지를 봐도, 오빠를 봐도, 남편을 봐도 '아이구, 퇴퇴퇴' 하면 합격이예요? (웃음) 그런 집에 살면 내 마음의 사랑의 본질이 얼마나 요동하겠어요? 얼마나 배가 틀어지겠어요? 이걸 잘 봐서 여러분들이 본보기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할아버지에 대한 점수가 나온다구요. 5점, 10점, 15점, 0점, 마이너스 1,000점 등으로 점수가 나온다구요. 친족관계에서도 마이너스 1,000점이 나온다구요. 섭리를 두고 볼 때, 그러한 관계는 동물만도 못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몇 점이예요? 지금까지 살아온 것의 점수를 생각해 볼 때 몇 점이예요? 50점을 줄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손들어요. 50점을 줄 만하다는 사람들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100점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다 원하는구만. 그렇게 원해 가지고는 줄을 당기지 못합니다. 똥개 같으니라구. 1,000점을 원한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엄마 아빠한테 가고 싶어. 고향에 가고 싶어! 아이구, 옛날에 데이트하던 사람 만나고 싶어' 하면 '어서 가서 만나라' 그래야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야! 못 간다' 그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데이트하던 사람,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은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진 것은 금싸라기는 금싸라기인데 모래 속에 들어 있는 금싸라기, 무슨 광석이나 흙 속에 들어가 있는 금싸라기이므로 이것들을 전부 다 용광로에 집어넣어 가지고 녹여 버려야 돼요. 구어 내야 돼요. 그게 코스예요. 오리지날 코스(original course;본래의 과정), 노말 코스(normal course;표준의 과정)예요. 그러면 그때에 몸뚱이가 녹아 물이 되어 없어지는데 '아이구 좋다' 하겠나요, '아이구 나 죽는다. 나 죽는다' 하며 야단이 벌어지겠나요? 그거 다 죽는다고 해도 금싸라기는 안 죽는다구요.

여러분들은 퓨어리티(purity;순수)가 많아요, 임퓨어(impure;순수하지 않은)가 많아요? 어떤 게 많아요? 「임퓨어」 그러면 어떤 게 주체예요? 퓨어가 주체예요, 임퓨어가 주체예요? 「퓨어」 어느 게 주체예요? 「퓨어」 여러분들이 다 퓨어면 걱정 안 해도 돼요.

여러분들이 100퍼센트 퓨어가 되려면 98퍼센트까지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것은 2퍼센트밖에 안 된다구요. 어떤 걸 환영해요? 어떤 걸 환영해요? 어떤 것을 취해야 되겠어요? 요걸 취해야 되겠나요, 이걸 취해야 되겠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얼마나 비참해요? 그거 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보다 남자의 단계가 더 빠르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얼마나 비참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무니의 생활이 비참한가요, 행복한가요? 「행복합니다」 (웃음) 그러면 무니의 센터인 레버런 문은 행복한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처음에는 불행해도 나중에는 행복하다는 그런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박수)

핍박하면 '용광로에 들어간다. 내가 아직 덜 되었기 때문에 이렇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핍박이 오려면 오라는 거예요. 핍박할 수 있으면 하라는 거예요. 순금이 될 때까지 용광로에 들어가 있기를 원한다구요. 그것이 빨리 순금이 되는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세계의 용광로에 레버런 문을 집어넣는다면 그거 어때요? 100명을 집어 넣었는데 100명이 나왔다고 할 때는 악 하며 놀랄 거라구요. (박수) 전미국이 즉각적으로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전부 다 옥살박살이예요. 어때요? 「맞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기분이 어떨까요? '으으' 할 거라구요. (웃음) 패배를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승리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승리하고 미국은 패배할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리고 레버런 문은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거기에는 이의가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그렇게 되었느냐? '아, 사랑이었구나!' 할 때는 '아이구, 내가 이제까지는 뒷방살이했는데 앞으로는 동참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 개념이 어때요? 「그레이트(Great;훌륭합니다)」 그레이(gray;회색)가 아니고 그레이트예요. (웃음) 검거나 희다고 할 때의 그레이가 아닙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98퍼센트를 버리고 100퍼센트 순수한 골드가 되기 위한 길을 가는 사람은 참음이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어요? 그래도 가야 되겠다는 신념을 갖고 가야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100퍼센트 순금이라고 감정했는데 하나님이 핀세트로 집어 가지고 감정할 때 100퍼센트가 될 것이냐 하는 게 걱정입니다. 하나님이 순금이라는 100퍼센트하고 내가 순금이라는 100퍼센트를 비교할 때에 내가 100퍼센트라고 주장하는 것이 더 크면 좋겠는데, 어때요? 나는 내가 주장하는 것이 더 컸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러려면 자기를 주장하는 불순 분자가 하나도 없어야 돼요.

참사랑을 가져야 무엇이든 소유할 수 있어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를 주장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자기를 주장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요. 내가 더 순수하게 되기 위해서는 나를 주장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야 돼요. 그러면 내가 100퍼센트 순금이 되어 하나님이 감정하는 순금 이상의 자리에 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어때요? 자기를 주장하는 마음이,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영원히 아무것도 없다고 할 때는 100퍼센트 이상 순수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순금은 뭐냐? 불순한 요소가 하나도 개입하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자기 없이 백년, 천년 사랑에 취해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는 사랑에 있어서 퓨어 골드(pure gold;순금)중의 표준이 될 수 있어요. 그 개념이 어때요? 가장 멋지잖아요? 그러한 사랑의 소유자는 위대한 여왕이나 왕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어때요? 「훌륭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그러한 아내, 그러한 남편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 가지고 퓨어 골드가 됐는데 하나님이 필요해요? 「예」 하나님이 그 속에 벌써 있다구요. 필요로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한 남편 그러한 아내가 되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레버런 문도 말이예요, 가짜 레버런 문이예요. 지금 가짜 레버런 문의 행세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면 좋지요? 「예」 선생님이 까맣게 타서 반 흑인이 다 되었지만 말예요, 그래도 좋아한다구요. 그래도 좋아한다구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그 사상, 그 마음 하나만 갖고 있다구요. 그게 무엇인지 선생님을 보면 좋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오늘은 일곱 시에 시작한다고 시간이 되려면 한 동안 있어야 하는데도 자꾸 가고 싶다구요. 끌어당기는 그 무엇이 있다구요.

일본에서 각시들이 많이 왔구만. 태평양을 건너 선생님을 따라 말이예요. 고향과 부모와 나라를 버리고…. 희망에 산다면서 나라를 버리고,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 본성의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위대한 사랑이예요. 그걸 무니가 가지고 있다구요. 세상의 어떠한 정치가, 어떤 위대한 영웅이 갖지 못한 그 힘을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다고 지금 세계가 미워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빼앗아 가고, 도둑질해 간다고 말이예요. 내가 도둑질을 하나요? 자기들이 뛰쳐나왔지요.

결혼하라고 할 때, 아이구, 100여 국가의 사람들이 배우자를 만나고, 또 백인이 흑인을 얻어도 불평하지 않고 그거 좋다고 한 일이 세상에 있었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굉장한 일이 벌어졌는데 그것에 대한 가치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기적이라는 거예요. 그거 무엇 때문이예요? 아까 말한 참사랑 때문입니다. 우주가 그걸 보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태양빛을 받아서 모든 생물이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본연의 사랑빛을 전부 향하게 되어 있다구요. 말하자면 전부 사랑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참사랑을 좋아합니다. 왜? 참사랑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소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세상이 내 것이 된다구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우주와 같이 사는 거예요. 우주와 같이 산다는 실감이 나는 거예요. 우주와 영원히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선생님이 미국의 이쁘장한 여자를 보면 남자로서 호기심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상대로 생각하겠나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딸과 같고 누이동생과 같은 그런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구요. 이렇게 만져도 싫지 않다구요. 다른 무엇이 없어요. 이상하지 않아요. 그러니 마음의 세계가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젊은이들을 지도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세상의 갱단의 사람 같으면, 많은 사람을 지도할 수 있겠나요? 다 도망가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누구라도 콘트롤할 수 있는 파워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사막 지대에 가서도 그 파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롭지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어려운 환경을 자진해서 책임지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환경에서 싸우며 죽어갈 수 있는 것은 그 파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퓨어 골드가 되길 원한다는 거예요. 그걸 원해요? 「예」 그렇게 되기 위해서 얼마나 참을 수 있어요? 참을 때 이놈의 코가, 이놈의 입이 전부 다 얼마나 요동을 하겠어요?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아이 섀도우를 하기 전의, 립스틱을 바르기 전의, 매니큐어를 칠하기 전의, 순진하게 우주를 사랑하며 웃어 주는 그 모습이 아이 섀도우 한 눈보다, 립스틱을 바른 입보다, 매니큐어를 칠한 손보다 아름답지 않을까요? (웃음)

선생님은 아직까지 이 손에 반지 한번 끼어 보지 못했다구요. 시계는 할 수 없이 차지만 말이예요, 반지는 한번도 끼어 보지 않았다구요. 그런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그리고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구요. 그것보다도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한다구요. 자식을 위하고, 뜻을 위하고 공적인 사랑을 위해 일을 많이 해서 손이 이렇게 꾸부러졌다고 한다면 그것이 가락지 낀 것보다도, 그 어떤 메달을 단 것보다도 더 귀하다는 거예요.

인류와 세계를 위하여 벌이고 있는 해양사업

지금 통일교인들이 피땀 흘리고 그저 야단하며 펀드레이징하는데 나는 배 타고 나가서 그저 신선놀음이나 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매일같이 고기나 잡으러 다닌다고 낚시질하러 다닌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새까맣게 타 가지고 말이예요. 그것은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만들자는 거예요. 미국에 오션 처치를 만든 목적도 인류를 위해 만든 거예요. 그러면 오션 처치의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아무리 봐도 세울 자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말이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튜나잡이와 바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까 선생님을 점점 싫어하는 거예요. '아이구, 아버님은 좋은데 아버님이 하라는 일은 싫어'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가운데 배 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닥터 더스트는 손들었어요? 닥터 더스트, 너도 미국 사람이잖아? 내가 다 잘 안다구. (웃음) 선생님은 배 타는 게 좋아서 하는 게 아닙니다. (웃음) 고기 잡아서 죽이는 걸 좋아하겠어요?

보라구요. 이번 튜나잡이에 50만 불 이상이 들어갔다구요. 손해보고 하는 거예요. 매년 20만 불 이상 손해가 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만 해야 됩니다. 누군가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 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같이 아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미국 청년들에게 튜나잡이를 왜 하라고 하느냐? 튜나잡이를 한번 경험한 사람은 일년 동안 기다리는 거예요. 튜나잡이는 다 좋아합니다. 그러면 튜나잡이하던 배를 놔 둘 수 있느냐? 튜나라는 하나의 품목을 중심삼고 그 중간에는 계속 다른 품목을 만들어야 돼요. 365일이 그냥 지나가게 하지 말고. 수많은 품목을 갖다 놓아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야 비지니스(business;사업)에 손을 대지요. 튜나만으로는 사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플라운더(flounder;가자미)라든가 크록커(croaker;민어)라든가 새먼(salmon;연어)이라든가 스트립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라든가 블루 피시(blue fish;청어)라든가 하는 품목을 계절마다 정해 전통을 세워야 비지니스가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하라고 해도 안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하나, 둘 가르쳐 주면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일년이 지나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일년이 가기 때문에 반드시 바다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바다를 사랑할 정신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훈련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연어 잡는 것을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는 농어 잡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튜나잡이에서 내가 일등한 것도, 지금까지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것도 연구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라구요.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연구를 해서 가르쳐 줘야 되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비지니스가 되는 거예요. 일년만 지나면 비지니스가 되는 거예요. 따라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자세히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신학교 학생들에게 얘기해서 졸업할 때 동참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학부형들이 '바람부는데 배 타고 바다에 나가면 뭘하나? 미쳤지'라고 할 거예요. 이것은 물론 목표도 되겠지만 사명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사명에 대해서 무엇보다도 생각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다리가 아프더라도 '이놈의 몸뚱이야, 네 갈 길이 멀어! 이 자식아!' 그러면서 가고 있습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다리를 한번 볼래요? 이러고 있다구요. 말을 하지 않지요. 선생님은 행동으로 할 뿐이예요. 바다에 나가 보면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남들은 레버런 문을 보고, 호화스러운 배 타고 즐긴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이 길을 막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는 미국의 장래를 위해 이 일을 하는 거예요. 후생사업을 일으켜서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훈련용으로 쓰는 거예요. 튜나에게 '야, 이놈아!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류가 죽어 가고 있으니 너를 잡아서 그들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 너를 제물로 바치니 너는 당당히 피를 흘리며 가는 거야. 그러한 너는 누구보다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돼. 네가 희생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생각이 다른 거예요.

피가 바닷물에 퍼져 가지고 배 주위가 붉어지는 걸 볼 때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눈을 감고 기도하는 거예요. 비참한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튜나가 얼마나 귀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들을 도와야 되고, 바다도 그들을 도와야 됩니다.

해양사업은 전망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는 확실한 개념이 정립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인류를 위해서 바다로 가라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숭고한 사상을 따라 나서겠다는 미국의 젊은이는 누구냐? 10년이라는 세월을 찾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없으니까 일본에서 불러 왔다구요. 오야마다! 「예」 일본의 부협회장을 불러다가 세운 거예요. 그리고 내가 지시한 거라구요. 열흘 동안에 열 명씩, 60일 동안에 60명, 그리고 60명의 3배인 180명을 선두로 해서 그런 일을 하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후에 오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야 되겠다구요. 일본 사람으로 안 되면 한국 사람을 잡아다가, 한국 사람으로 안 되면 내 아들딸을 잡아서라도 시켜야 되겠습니다.

우리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을 금년에 데리고 다니는 것은 그런 뜻에서예요.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대양 전체를 외국 사람에게 넘겨 주면 얼마나 한스러울 것이냐. 자원을 잃는 거예요. 선생님은 진정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미국의 젊은이들을 가르치러 왔다구요. 그러니 소홀히 할 수 없다구요.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길러서 하늘의 주인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귀한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일년에 돈을 얼마씩 들여 적자를 보더라도 나는 계속할 것입니다.

보라구요. 앨라배마의 어떤 도시에 배 만드는 조선소가 130여 개 있는데 다 망하고 둘만 남았어요. 그중에 무니 회사도 있는데 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내가 지금까지 지탱하고 있습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이걸 지탱해 나왔다구요.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는 비지니스는 흥하기 마련이예요. 어때요? 자,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 따라갈 거예요? 「예」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이루어라

오늘 말씀드린 퓨어 골드를 잊지 말라구요. 「예」 요전에 목을 내놓으라고 했지요? 「예」 오늘은 뭐라구요? 「퓨어 골드」 오늘은 요것만 하고 다음에 또 계속하자구요. 오늘은 뭐라구요? 「퓨어 골드」 그래, 퓨어 골드를 만들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나요? 도가니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처지에 놓여 있든 상관하지 않는 거예요.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고집만 세우는, 자기 주장이 강한 미국 여자지만 말이예요, 어떤 여자든지 고생을 시키고 용광로에 집어넣어야겠어요. 안 들어가겠다고 하면 거꾸로 처넣어서라도 집어넣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렇지요?

내가 핍박받은 것을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은 다 울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통곡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그런 과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슬픔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런 표정을 못 한다구요. 그래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서 말없이 맞는 자식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그래서 말없이…. 선생님은 혓바닥을 얼마나 깨물었던지…. 피가 나도록 깨문 거예요. 피가 떨어지는 걸 보고 맹세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한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고 싶을 거예요. 말을 하지는 않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알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슬픔을 알기 때문에 말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예요.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지만 말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냥 나를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침묵 가운데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침묵의 사랑을 가지고 남편을 대하고 하늘을 대하는 것이 보다 나은 효성의 길이요, 충의 길이요, 천리의 길입니다. 다음에 또 계속하자구요. 이상가정을 이루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정비를 다 해줘야 된다구요.

자, 오늘은 뭐라구요. 「퓨어 골드」 퓨어 골드 같은 사람이 되느냐, 아니면 그렇게 되지 않느냐에 대해서 일주일 동안 생각해 보라구요. 퓨어 골드는 어디에 가도 무사해요. 추운 데 가도 퓨어 골드요, 더운 곳에 가도 퓨어 골드예요. 변하지 않아요. 불구덩이에 가도 퓨어 골드요, 무서운 곳에 가도 퓨어 골드예요. 이러한 퓨어 골드가 되기 위해 '나는 용광로에 들어가서 물이 되더라도 괜찮아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이 될 수도 있다 이거예요. 계절을 초월하고 있다구요. 어디 가나 퓨어 골드예요. 물이 되어도 퓨어 골드요, 단단하게 되어도 퓨어 골드요, 어디 가나 퓨어 골드입니다. 춘하추동, 365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콘트롤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또, 누구를 만나러 가더라도 퓨어 골드로서 만나러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퓨어 골드로 만들어 가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매일 나타나는 얼굴은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퓨어 골드요, 내가 웃는 웃음도 백 퍼센트 퓨어 골드요, 내가 보는 시선이나 내가 말하는 것, 그리고 느끼는 것 전부 다 퓨어 골드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과 언제 다시 만나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다음 주일에 내가 저기 가 있으면 못 올 텐데, 생각을 많이 해보세요. 오늘 선생님이 이 자리에 나타났다가 떠나지만 이것은 참 멋있는 제목으로 남아질 것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세요. 퓨어 골드 코, 퓨어 골드 입, 퓨어 골드 눈, 퓨어 골드 귀, 퓨어 골드 머리, 퓨어 골드 뇌, (여자의 머리를 치심) 퓨어 골드 심장! 그러면 미국 여자들은 그럴 거예요. 저렇게 설교하는 사람이 여자의 머리를 치다니…. 실례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알고 합니다. 이게 교재예요. 때가 되면 훈련용 교재가 될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녀들이 자랑스러워 할 거예요. 그게 나빠요? 그러니까 여기 사람들은 싫지 않아요. 좋다구요. 실감이 난다구요. 이 실감으로 이 말씀이 생각 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마음이 싫지 않지요? 이 뻔대머리를 때려도 말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골드 맨, 골드 우먼이 되어서 골든 커플을 이루어, 스위트 홈(sweet home;단란한 가정)이 아닌 골든 홈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 생각하자구요. 많이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박수)

​몇 명이예요? 「주책임자는 다 왔습니다」 여기 책임자 외의 사람으로서 들어온 사람은 누구예요? 「대리 참석한 사람들입니다」 대리 참석이라는 게 뭐야? 그건 참석하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자기 책임자들을 통해서 다 전달될 거예요.

​자기 희생이 포함된 행동이라야 역사가 입증해 줘

​여기는 에어콘이 없나요? 에어콘을 안 사용하나요?

이 시계가 뭐냐 하면 우리가 만든 시계라구요. (박수) 시계 공장만 하더라도 스위스와 불란서 공장을 우리가 조종하기 때문에 새로이 개발한 품목이 500가지나 돼요. 500종이나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시계 시장에 큰 충격을 준 거예요. 무니 때문에 큰일났다고 공포를 느끼는 거예요. 스위스제로 말하면 1,300불, 1,500불이 될 텐데, 우리는 380불에 판다구요. 얼마나 싸냐 이거예요. 그런데 내용이나 기술면에서는 똑같다구요. 요즈음 무슨 로렉스니 오메가니 하는 것과 똑같다구요, 같은 회사의 부속품을 쓰니. 한 회사에서 주문해 오기 때문에 같은 제품이예요. 차이가 없어요. 시계의 정밀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엔 쥬얼리(jewelry;보석세공) 세계에서도 현재 문제가 되고 있어요. 언제 그렇게 컸는지 모르지요, 여러분? 선생님이 비지니스 센스(business sense;사업 수완)가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가 오늘날의 통일교회가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날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돈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금년에 보희가 쓴 돈이 얼마야? 몇 천만 불 아니야? 「워싱턴 타임즈에 주신 돈만도 몇천만 불 되지요」

여러분들 주책임자들에게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주책임자들로서의…. 지금 나이가 몇이예요? 지금 30대에 이른 사람, 혹은 30대가 넘어 40대를 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30대 40대 내에 그 나라에서 자기 기반을 갖지 않으면 세계적인 성공의 길을 닦을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20대 30대에 국가적인 반대를 받았지만, 국가에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정의에 입각하여 불의의 세계와 접전을 한 거예요. 도전한 거라구요. 그러면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악한 세계가 한치의 자리도 건네주지 않는다구요. 양보 안 해준다구요.

그런데 자기가 취한 그 모든 기준이 내가 정의의 사람이라는 걸 확증시킬 수 있는 내용이어야 됩니다. 자기 이익을 취한 내용이면 증거가 안 된다구요. 희생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그것이 역사적으로 두고두고 자기를 입증해 주는 것이지, 정상적인 발전으로는 입증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악한 세계를 파괴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보희가 CAUSA(남북미통일연합)에 갔다 왔지만 CAUSA운동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래요. 거기에 갔다 온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미국이 너무 잘못했다고, 미국 언론계가 죄를 크게 졌다고 통박하는 사람이 많이 나왔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게 그렇다구요. 이것이 한 번만이 아니고 역사를 두고두고 그 일을 계속한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위대한 일이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여러분들이 살아 있으면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같이 이 시대에 있어서 그런 행동을 같이한 동조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 나라에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크게 될 것인지 알게 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시(市)면 시장을 만나고, 주(州)면 주지사 만나 싸우고 말이예요, 신문사면 신문사하고 싸우고 들이치라는 거예요. 그때는 증거할 자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증거할 자료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계만 해도 그래요. 도전하는 거예요. 보석 가공 회사만 해도 디자인에서부터 무니는 아직도 연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유태인들이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이제 미국에서 선생님을 이길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반대를 받으면서 정의에 입각한 실적….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거나 '오! 인천' 영화를 만들었고, CAUSA운동으로부터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IOWC(국제순회전도단) 운동 등 공산주의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서 이루어 놓은 실적은 부정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세계의 운동에 있어서도 기술문제라든가…. 여러분들은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 경제문제에서도 그런 거예요. 앤더슨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한국에 갔다 오니, 경제인들이 전부 뒤집혀져 가지고….

후손들에게 심정을 갖고 전수할 재료를 갖춰야

그러면 선생님을 동물로 말하면 호랑이예요, 사자예요, 고양이예요? 어때요? 「호랑이입니다」 호랑이라면 여러분은 고양이 새끼가 될 거예요, 호랑이 새끼가 될 거예요? 호랑이는 다르다구요. 보는 것이 다르다구요. 먼 곳을 보는 거예요. 반면에 고양이 새끼는…. 보는 것부터가 다르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사람 만나는 걸 녀석들이 싫다고 해도 할 수 없이 '이놈의 자식, 데리고 다녀' 이런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창피해요. 이놈의 자식들! 처음에는 시키고 내가 기합을 줬지요. 여러분들 장래에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이 나라에서 그런 재료를 자신이 만들었어요. 그건 누가, 사탄도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야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고 사탄이 도와야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재료를 보자고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돈을 대주고, 아이고, 활동 지원해 주면 할 텐데…' 하는데, 누가 선생님에게 돈을 대줬나요? 그러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세상에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런 것으로는 탕감이라든가 선의 조건을 세울 수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주책임자를 몇 해씩 해 가지고 그게 뭐예요? 하늘 보기에, 땅 보기에, 선생님 보기에 부끄럽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안 하면 여러분의 후손에게 미국 국민이 '야─ 이자식아! 너는 다른 사람은 이렇게 했는데 왜 가만히 있었어? 이렇게 해. 너희 주 사람들이 참소할 거야. 주책임자 되었다는 걸 역사를 두고 참소할 거야, 무능한 아무개 무니!'라고 할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그런 재료가 필요하지요. 내가 미국 대통령 앞에서나 상원의원, 하원의원 앞에서 책상을 두드리며 '이놈의 자식들, 회개하라!' 할 때는 꼼짝못하고 걸려드는 거예요. '너희들부터 회개하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자연히 그 주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주의 지도자가 되는 거라구요. 환경이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주의 책임자가 되지 별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욕을 먹고 쫓겨다니는 무니가 그주에 없으면 찾아 끌어다가 자기 주 책임자로 모실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본심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도와주지 않고 냅다 몬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내 자력으로 했으니 그 힘이 얼마나 큰가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렇게 지도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다 원치 않지요? 그러니까 어려울 때마다 얼마나 심각하게 기도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누구도 동정하지 않는 세상을 바라볼 때, 얼마나 고독한 가운데 피눈물을 짜내며 투쟁했는가 하는 실감을 어느때나 느낀다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것이 산 증거예요. 그게 여러분의 재산이예요. 안 그렇겠어요?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남겨줄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한 책임은 내적인 면이나 외적인 면에서 얼마 안 가서 다 한다고 보는 거예요. 방향이 갖추어져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할 때,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있을지 있지 않을지 모른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 대신자예요. 우리 선생님도 그랬기 때문에 나도 그랬다는 증거를 가지고 일해야 됩니다. 새로운 미국 사람을 중심삼고 그래야 이 거대한 나라가 새로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해산의 수고를 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들이 사랑할 수 있는 후계자를 보지 못할 것입니다. 앞날을 생각해 보세요. 선생님이 하던 얘기와 여러분들이 하던 얘기를 통해서 자기 후손들 앞에 깊은 심정을 가지고 모든 것을 전수할 수 있는 조상이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위대한가.

거기서부터 평면적인 미국이 생겨난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나라가 살길이 없습니다. 이 나라가 살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의 귀에 이것이 하나의 말뚝처럼 되어져서, 배의 닻줄과 같이 태풍이 불어와 부딪치더라도 끊어지지 않고, 말뚝이 부러지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는 한 미국의 자손은 남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것을 위해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찾아와서 지금 일하고 있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나만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 하버드대학의 총장도, 예일대학, 프린스턴대학 총장도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구요. 이 나라의 대통령, 상원의원 그 누구도 할 말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가 세워져야 돼요. 새로운 나라가 탄생해야 돼요. 누구의 힘을 빌리지 않고 내 힘으로, 하나님과 레버런 문의 힘에 의해서…. 미국 사람들이 거기에 협조했어요? 여러분도 진정한 의미에서 협조 못 했다구요.

이걸 이룰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으니, 요 3년 기간에 이런 기준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들이 얼굴을 들 수 있는 조건이라도 갖게끔 재료를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신고 다니던 신발이 필요한 것이고, 입던 옷은 어떻게 되겠어요? 땀 묻은 팬티가 필요하고 구겨진 넥타이가 필요하고, 다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돈 대 가지고 좋은 차 사 줘 가지고 '타라!' 하는 그까짓 것은 필요 없다구요. 미국에서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일화의 우종직, 링컨 차를 누가 사라고 그랬어? 그거 회사 돈으로 샀어, 자기 돈으로 샀어? 「3년 전에 중고차를 산 겁니다」 그래, 누가 사라고 그랬어? 미국 전체 사람들이 평하는 걸 몰라? 뉘시깔로 보면서 생각이 없어? 이놈의 자식들! 나 같으면 사서 가지라고 해도 못 갖는다구요. 나는 통일교회의 책임자니까 위신상 타고 다니는 거야. 좋아서 타고 다니는 게 아니라구. 그것은 선생님이 쌓아 놓은 모든 것을 파괴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러다가는 전부 다 모가지가 뎅가당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내가 이번에도 당장에 옷 갈아 입고 나왔는데, 뭘하려고? 원치 않는다구요. 생각이 그렇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그렇다구요. 내가 미국에 정장하기 위해 온 사람이 아닙니다. 싸우기 위해, 일선에 서기 위해 왔다는 거예요. 일선으로 알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면 지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살면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죽어 있으면 지는 거고, 살아 있으면 사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을 살리려면 우선 바다를 지배할 수 있어야

여러분들, 선생님의 손을 보게 되면 어때요? 새까맣다구요. 나는 미국 사람들같이 버케이션(vacation;휴가)을 취해서 선탠(suntan;햇볕에 그을림)을 취하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매일같이 배에 나가는 거예요.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내가 만들었다구요. 10년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막대한 자원, 여러분들이 모르는 막대한 천연자원을 전부 다 자연사하게 해 버리고 흘려 버리고 있습니다. 이것의 주인이 없다 이거예요.

오션이 남미의 피난민과 남미의 공산당의 기지가 되어 가지고 고스트 타운(ghost town;유령 도시)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주변 도시가 전부 다 남미 피난민과 공산당이나 침략자들의 요새로 등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의 도시가 고스트 타운이 되어서 똑똑한 사람은 전부 다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당들이 남아 가지고 거기서 고기잡이해 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힘이 있건 없건 바다를 뜯어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미국을 망하게 하는 기준이 된다구요. 그런 동시에 불원한 장래에 경제적 기반이 튼튼하게 되면 미국 자체가 곤란하다고 보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밀수기지가 되어 가지고 공산당의 마약 보급지가 된다구요, 마약 보급지. 그때는 수상경찰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구요. 어림도 없다구요. 시민이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전부 다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미국을 보호하고, 또 앞으로 미국의 방대한 자원을 공산당 앞에 넘겨 주지 않기 위해서 그 누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할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일을 하려고 하다가 미국 수산청으로부터, 그 도시로부터 얼마나 핍박받은 줄 알아요?

지금 미국 글로스터는 튜나잡이 시즌이 되었기에 오늘 떠나려고 했다구요. 사실 오늘 떠나야 돼요. 오늘 떠나기로 약속을 했다구요. 지금까지 10년 동안 튜나잡이를 했는데 매해 20만 불 이상씩 손해 보며 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튜나잡이를 경험한 사람은 그것을 일생 동안 잊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잊지 못하고 일생 동안 튜나잡이만을 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 팀워크(teamwork;협동작업)가 최고로 매혹적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취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년 기다려서 또 가고 싶은 마음을 다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자, 그걸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구라파 책임자들, 미국 책임자로서 튜나를 잡아본 사람은 내가 튜나 잡으러 가면 '크─' 한다구요. 그러기에 내가 튜나잡이에 나가는 기록을 깼던 거예요. 연구를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젊은이들은 바다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예요. 선생님은 튜나잡이에선 전세계적인 챔피언이라구요. 그건 레버런 문의 시스템이예요.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요즘에 글로스터에서는 '무니 피싱 툴(moonie fishing tool;무니낚시도구)'이라고 해 가지고 만들어 팔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해서 따라가는 거예요. 전에는 오전 열 시에 출발하여 한 시간 가서 일해 가지고 잡아 파운드 당 10센트에 팔았는데, 내가 새벽 두 시에 출발했기 때문에 이제는 전부 다 새벽 두 시에 출발할 수 있게끔 전통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느냐고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이 안 했으면 그 누구도 못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또, 그때는 튜나 값이 파운드 당 10센트도 안 해 가지고 잡으면 그냥 다 버렸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2불 75센트에서 3불까지 오른 거예요. 이번 일주일 동안 2불 70센트 하는데 이제 일주일 후에는 3불로 올리는 거예요. 그걸 내가 올리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올리는 거예요. 일주일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3불 25센트, 그다음에는 3불 50센트, 5불 50센트까지 올려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해서 튜나 한 마리를 잡았을 때 천 파운드면 5천 5백불을 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 사람들, 그저 돈에는…. 그런 미국 사람들이 아주 생명을 걸고 눈이 뒤집혀 가지고 배 사는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열 마리만 잡으면 배한 척 값이 나온다!' 이렇게 대번에 생각한다는 거예요.

수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

그러면 레버런 문은 한 시즌에 얼마나 잡느냐? 60마리를 잡아요. 35마리에서 60마리를 잡는다구요. 그걸 알거든요. 그렇게 표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상식적이예요. 그러면 젊은이들의 생각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 여름에 배만 가지고 있으면 그 이상의 버케이션(vacation;장사)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다에 대해 모험적으로 투자하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붐이 일어난다는 것은 지극히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고기 값이 5불 50센트로 올라갔다면,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은 고기 값을 몰랐는데 시장에 가 보니 고기 값이 상당히…. 이래 가지고 10센트짜리가 5불 50센트짜리로 되었으니 평균적으로 고기 값이 얼마나 올라가겠느냐 이거예요. 장래에 사업을 계획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멋진 아이디어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즈음 오야마다를 중심해 가지고 일본에서 천 명을 데려다가 워싱턴 타임즈라는 국제지를 만드는 데 투입하고, 이제 10개 도시에 백 개씩 해서 일본인 레스토랑을 만들 거예요. 전부 다 창고를 크게 만들어 우리가 잡은 고기를 천 개의 창고에 전부 쌓아 놓고, 오는 손님들에게 그 식당에서 고기 요리하는 걸 가르쳐 주고 판매하는 거예요. 이걸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고기 뜨는 법과 먹는 법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집에서 만드는 법을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우리 고기를 팔면서 언제든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천 개만 만들면 한 달에 백 명씩만 모이더라도 10만 명이고 일년이면 3600만이 여기를 거쳐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틀림없이 부흥하는 거예요. 고기를 전부 다 먹게 되면 그다음에 고기를 사 먹은 고객들은 완전히 우리 고객이 될 것이니, 이것이 천에서 2천, 5천으로 된다면…. 이 기반을 누가 닦을 것이냐?

그래서 일본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퍼니즈 레스토랑(Japanese restaurant;일본식 식당)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우리 요원들을 세 사람씩, 네 사람씩 배치하고, 그다음에는 열두 사람 이상이 필요하게 되면 미국 축복받은 사람들을…. 축복받고 보니 큰일났거든요. 그래서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는 거예요. 빨리 천에서 2천, 2천에서 5천으로 늘려 나가는 거예요. 고기는 무진장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대량으로 잡을 수 있는 배를, 고기 많이 잡을 수 있는 배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배를 짓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철선은 6개월 이상 걸리기에 화이버 글라스(fiber glass;섬유 유리)를 써서 일주일에 한 척씩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런 일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의 수산산업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난 10년 동안 미국의 젊은이들을 끌고 다닌 거예요. 그런데 지금 오션 처치에 관심 있는 게 누구예요? 그래서 지금 튜나잡이를 하는 사람들로 이제부터 우리 간부들을 거쳐가게 해야 되겠다 해서 그 시스템을 지금 짜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곳 미국의 젊은이들은 그런 데에 관심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일본 책임자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걸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요걸 주일날에 만들기로 이미 계획하고 짓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사람이 안 되면 일본 사람을 잡아다가, 일본 사람이 안 되면 한국 사람을 잡아다가, 한국 사람이 안 되면 축복받은 내 아들딸을 투입해서라도 성공시키겠다는 선언을 했다구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지금 튜나잡이는 재미있는데 일년을 기다리면 막대한 손해가 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튜나철 이외의 기간에 계절적인 고기를 잡는 데 필요한 모든 기술을 익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플라운더(flounder;가자미)라든가 파우트(pout;대구)라든가 그다음에 새먼(salmon;연어)등 여러 가지 종류를 전부 전문적으로 연구해 가지고 그때 그때 가르쳐 주면, 배 있는 사람은 벌써 프라운더잡이 때가 되면 나가지 말라고 해도 나가요. 계절적인 고기를 잡아 가지고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취미에 도움 되는 연속적인 무대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회전 중반기를 메우기 위한 기술배양을 해야 하는데, 그 전통을 누가 세울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 젊은이들이 안 하고 미국 어부들이 안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할 수밖에요. 그래서 대구와 가자미를 잡는 것에 대해 내가 연구하는 거예요. 예전에는 나가면 10마리 잡던 것이 이번에는 기록으로 64마리까지 잡았다 이거예요. 그만하면 굉장한 수입이라구요.

그러면 이번에 글로스터에 가서 뭘할 것이냐? 튜나를 잡고 나면 아무것도 안 하니까 제 2의 품목으로 스트립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를 잡는 거예요. 값도 비싸고 낚시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재미있는 게 없다 이거예요. 튜나 한 마리 잡으면 들어와서 놀거든요. 그래서 그 시간을 이용해 가지고 잡을 수 있는, 경제적 보급품목을 빨리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과의 회의가 끝나면 가 가지고 전부 다….

줄무늬 농어가 10월 초하루에 어떤지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5년 동안 연구한 거예요. 지금 무니들이 말이예요, 내가 가르쳐 준 방법으로 하니까 튜나잡이가 문제없거든요. 선생님은 나가면 하루 종일 그냥 잡거든요. 그게 쉬운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16일, 22일 만에 처음으로 잡았어요. 열두 마리를 놓치고 말이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배우는 것이 얼마나 전문화되어야 하고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요? 작년만 해도 줄무늬 농어를 낚시하는데 그걸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안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게 5년이나 걸렸다구요, 5년. 틀림없이 있기는 있는데 이걸 못 잡는다 이거예요. 남들은 잡는데 말이예요. 이제 그 비결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모르니까 내가 딱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잡는다 이거예요.

앞으로 세계 경제기반은 수산업에 달려 있어

튜나, 스트맆트 배스, 새먼(salmon;연어), 크로커(croaker;민어), 플라운더(flounder;가자미) 등 비싼 고기들의 품목을 계절별로 알아두면, 바다의 고기들이 서해안에서 남해안으로 남에서 북으로 내려갔다 올라왔다 하는 그 계절에 일년 열두 달 고기를 잡아 가지고 자기들의 생계를 이을 수 있는 경제적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이번에도 광어와 민어를 54마리를 잡았는데, 선생님이 절반을 잡고 그 나머지는 한 십여 명의 사람들이 잡은 거라구요. 이걸 어떻게 하는지 그 비결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그걸 어떻게 잡느냐 이거예요. 우선 물이 내려가게 되면, 바닷물이 내려가게 되면 배는 떠내려가게 돼요. 배가 떠다니기 때문에 배 반대편에서 낚시를 던지더라도 연추(鉛錐)가 배의 반대 편에 가 있는 게 아니라 배 가까이에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생각할 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무는 게 저쪽에서 무는 게 아니라 이쪽에서 물기 때문에, 그 줄을 당길 때는 시간적 차이가 1초, 2초, 3초가 있게 되는데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시간을 계산해 가지고 캐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감각이예요. 고기가 무는 감각이 요런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낚시가 가만히 있으면 고기도 그냥 있지만 민감하게 움직여 주면….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물면 당겨야 돼요, 한꺼번에 이렇게. 물려고 할 때 한꺼번에 딱 채는 거예요. 그러면 꽉 무는 거예요. 물려고 할 때, 그때에 들이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걸 모른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연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가지 알고, 두 가지 알고, 아직 몇 가지 남았는데 비가 온다고 안 나갈 수 있나요? 늦었다고 돌아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엄마는 왜 늦게 오느냐고 야단하지만 그 야단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앞으로 이게 수산사업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운명을 좌우하고, 세계의 경제기반이 여기에 걸려 있다고 보는데 놀면서 장난으로, 혹은 무슨 취미로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걸 가르쳐 줬더니 이제 전부가 재미있어해요. '아이구, 선생님 말이 맞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밖에요. 많이 걸리거든요. 이렇게 되면 동네에서 민어와 광어를 잡는 데 아무개가 일등이라고 하게 되면 바다에 안 나갈 수 없다구요. 안 나갈 수도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반드시 수산사업의 길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네에서 낚시에 취미 있는 사람은 오지 말라고 해도, 차 버려도 따라다닌다구요. 따라다녀요. 그런 전통을 여러분들이 생각이나 해요? 그런 무니들이 수산사업 해 가지고 성공해요? 무엇을 가지고? 취미도 없으니 취미를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기술을 가르침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의 유지가 되고, 생계에 도움받는 경제적 기반이 닦아지게 되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는 거예요. 낚시 취미라는 것은 비가 와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전통을 위해서 그런 연구를 하는 게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렵습니다」 그러니 여기 보라구요. 어저께 신학대학에 가서 얘기를 하는데 너무나 얼굴이 새까매 가지고 창피할 정도였다구요. 그 정도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럴수록 선생님을 많이 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강연하고는 옷 갈아 입고 대번에 허드슨 강으로 가서, 줄무늬 농어를 잡는 장소를 또다시 전부 조사하는 거예요. 거 미쳤다구요. 손님들이 지금 한 150명이 와서 뒤에서 들썩거리는데 혼자서 그 놀음 하고 있다 이거예요, 바람이 불어 물결이 높게 이는데도. 그게 다 살아 있는 화제거리요 재료예요.

미국의 수산사업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안 남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렇게 까맣게 탄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수치스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내가 휴가를 가서 이렇게 되었으면 내가 앞으로 그거 아쉬워하겠지요. 그러나 생각이 다르다구요. 한 가지, 두 가지, 일곱 가지, 여덟 가지 정도만 딱 가르쳐 주는 날에는 밥 먹고 살 뿐만 아니라 3년 이내면 전부 다 배를 운영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표제하에 전부 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편성 해야

그다음에는 무슨 생각을 하느냐? 이제는 그물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물로 한번 잡아 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48피트짜리 중간 배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하루이틀 나가 그물을 칠 수 있는 배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물질을 해 가지고…. 본격적인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80피트에서 110피트 크기의 배를…. 이것이 80만 불, 110만 불이 넘는 거예요. 알래스카의 대형선으로 말이예요. 그래서 지금 몰딩(molding;조형)을 만들려고 자금을 전부 다 지원했다구요.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섬유유리)로 피싱 보우트를 만들어 알래스카에 처음으로 출항하는 거라구요. 이건 힘든 거예요. 보통 선(船)들은 많이 출항했지만 이건 참 힘든 거예요. 풍랑의 강타에 이겨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될 때 파이버 글라스로 만든 배는 모두 우리 공장에서 사 갈 것이 분명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원 호프(One Hope)호를 타 본 사람도 있겠지만, 이 배들이 결점이 조금 있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만든 타입은 결점을 완전히 보완했다구요. 그것을 앞으로 방대하게 생산해 가지고 미국이 소모하고 세계가 소모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회전 문제와 밸런스 문제가 상당히 어려운 거예요. 롤링이 심하기 때문이예요. 그런 두 가지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했는데,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구요.

선생님이 배를 타면서 생각했던 아이디어 그대로 하면 틀림없더라 이거예요. 아마 빠른 것에서는 세계적으로 이게 기록일 거라구요. 얼마나 멋지게 속력을 내는지 사람이 막 날아갈 정도예요. 그 스피드가 참 위험한 거예요. 커브를 잘못 돌아 파도를 타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했는데 그 문제를 완전히 극복했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이 배는 20명이 타서 물이 들어오더라도 안 가라앉는다 이거예요. 요것은 알게 되면 매혹적인 존재예요. 미국 중류가정 이상은 전부 다 트레일러를 끌고 다니기 때문에 사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만든 거라구요. 낚시질할 때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게끔 하는 거예요. 가까운 거리 용, 먼 거리 용, 호화스러운 70피트에서 50피트짜리까지 모두 다 갖추는 거예요.

자, 그런 모든 것들을 볼 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수산사업의 기준을 닦아 준 거예요. 전통을 만드는 데에는 그러한 재료가 많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주인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주인 되어야 되겠어요, 따라다니는 사람이 주인 되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알래스카에서 1,300만 불 현찰을 들여서 만들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도 최신식이라구요. 그거 하나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수산계의 모든 사람은 레버런 문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한다고 보는 거예요. '자, 어떻게 하는지 보자' 하고 있다구요. 앨라배마 주에 배 공장을 만들 때, 전부 다….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다른 배 공장은 다 없어졌는데, 무니 쉽야드(shipyard;조선소)만 남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주문하는 사람이 없으면 우리 배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 아는 거예요. 다 알고 있다구요. 보고 있어요.

자, 정부가 후원해야 될 텐데, 어느 회사 어느 단체를 후원할 것이냐를 생각할 때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결론이 2, 3년 안에 나타날 거예요. 고기잡는 데에서는 반드시…. 수산사업에서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그 기준 위에 조직편성을 하는 거예요. 육지에서 50년 동안 해야 기반 닦을 것을 바다에서는 10분의 1인 5년이면 기반 닦는 거예요. 내가 그 배를 한 척씩 만들어 주면 5년 이내에 그런 배를 딱 두 개 만들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배를 만들어서 줬다 하면, 선생님 같은 입장에서 정상적인 운영을 하게 되면 5년 이내에 그 배를 두 척으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배가 시가로 200만 불 되는데 두 척이니까 400만 불에 해당하는 자기들의 기반을 만들게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잘살려면 젊은이들이 바다로 가야

그때 가서 '아이구! 아이구! 선생님 말대로 할 걸' 해도….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이러고 있으니까 할 수 없이 남의 나라,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책임자로 세우겠다고 선생님이 결정했습니다. 그렇다고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일본을 위하는 게 아니예요. 미국을 살리려니까 할 수 없다구요. 이 나라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나라로서 하늘의 재산과 소유 가치를 관리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선생님이 그걸 만들어 놓고 떠나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전통을 따라 각국에 들어가 선생님의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게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전부 다 여기서 돈을 갖다가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도 사는 것이고 세계도 사는 거예요.

세계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이라는 말이 있는데 '웰컴 양키(Welcome Yankee;양키 환영)'라는 말이 나와야 돼요. 그래야 미국이 하늘 앞에 축복을 정상적으로 계승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공산주의가 다 집어먹고, 마피아가 다 집어먹고, 불순 갱들이 이 나라를 전부 다 좀먹어 버릴 수 있어요. 이 나라 자체가,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되어 가고 있잖아요?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빨리 기반을 닦아야 돼요. 미국이 잘사는 길은 젊은이들이 바다로 가야 된다는 이런 풍조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국가의 새로운 미래상으로 개척된다구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장(長)이 되는 거예요. 그때는 육지에 있는 모든 공장을 전부 역으로 우리가 인수하는 거예요. 육지에 있는 생산 공장은 전부 다 금후에 자물쇠를 채우게 되어 있다구요. 개인 이익을 추구하던 공장은 망할 것입니다. 우리는 국가의 이익을 추구하는 공장이기 때문에 나라와 결탁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 나가는 거예요. 국가의 지원하에 은행과 짜고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어디 물어 보자구요.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손도 대지 않아요. 그러니 오늘 회의를 하다 말고 여러분들을 남겨 두고, 스트맆트 배스(줄무늬 농어)를 잡으려면 지금 현장에 가서 조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웃음) 시간이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얼마나 불편하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라고 알게 되면 대번에 소문 날 텐데 이거 야단났다 이거예요. 그리고 신문사가 가만 있겠나요? 길목에서 지키겠나요, 안 지키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뿐만 아니라 KGB, 공산당이 지금 전부 다 총동원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명을 걸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보라구요. 지금 전세계의 공산당의 원수가 누구냐? 레이건이 아니고 자유세계도 아니예요. 레버런 문 혼자예요, 혼자. 그걸 알아요? 「예」 그러니 크레믈린 궁전에서는 비밀회담을 해서 이미 이 사람은 처치해야 된다는 결정이 났다고 봐야 됩니다. 공산세계 전부가 밀고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위험을 무릎쓰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또, 배에 갈 때는 누구나 총을 갖고 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다 갖고 있다구요. 감옥에 한 3, 4년 갈 생각을 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환경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육지에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순회를 가야 할 텐데 순회도 못 가고 여기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다구요. IOWC 책임자들과 약속을 해 놓고 못 가고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 총탄보다 빠르고 강한 자신이 되어라

자, 튜나 시즌이 언제나 있는 게 아니예요. 7월부터 8월, 두 달간이니 이 두 달 동안에는 순회를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준비를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순회를 못 가는 거예요. 못 가더라도 양심에 가책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보다 몇 배의 노력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두 달 동안에 기록을 내야 돼요. 그런 결의를 하면 오늘 집회는 다 끝난 거라구요.

자, 한 달에 한 사람씩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일본에서는 60일간에 주요 간부들은 전부 다 10명씩 열흘에 한 번씩 교체하라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특별 팀을 지도하기 위해서 오야마다를 두 달 동안, 일본이 바쁜데도 여기에 머물게 했다구요. 그래서 책임자 외에 새로운 팀까지 합해 가지고 오션 처치의 책임자로 일본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때려 몰아야 돼요. 3년만 하면 기반 닦는다구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주책임자들이 책임을 못 하면 하나 둘 전부 다 체인지할 것입니다. 일본에서 세운 전통을 그냥 그대로 도입해서 세워 놓으려고 합니다. 이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미국의 막대한 경제력을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어떠한 큰 회사도 하지 못하는 막대한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요즈음에는 비디오 시스템을 이용해서 전도하니, 전도는 무제한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우리 승공연합에서는 3월부터 시작해서 150만 승공연합 회원을 모집했어요. 이제 올 9월까지는 300만이 넘어갈 거예요. 이렇게 되면 국제적으로 천 만, 3천 만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국제하이웨이 계획의 경제적 보급기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천만 명, 3천만 명을 순식간에 모을 수 있으면 국제하이웨이 건설의 경제적 자원은 완전히 해결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알겠어요?

미국은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은? 미국은 여러분들의 생각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 일본이 30년 이내에 황폐한 기준에서 세계최고의 자리를 가지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 최상의 나라에까지….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할 거예요, 몇 년 동안에? 그런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 이상으로 해서 절반 기간 이내에 그걸 해야 됩니다. 그런 준비를 우리는 일본 내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전통을 미국에 옮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은 백인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나라가 돼

지금 미국 책임자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기동대의 활동을 통해서 전체 정비작업을 해야 돼요. 새로이 혁신을 해서 비약할 수 있는 미국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미스터 최, 이 조그만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들이모는 거예요. 그 미스터 최의 장점이 뭐냐 하면, 체면이 없다는 거예요. 성질이 급하다구요. 그러니까 푸시(push;밀다)하게 되면, 넓적해져서 없어지든가 그렇지 않으면 구멍을 뚫고 나가서 살든가 하는 두 길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구멍을 뚫고 통과할 것입니다」 총탄보다 빠르고 강해야 됩니다. 총탄보다 빠르고 강해야 돼요. 그 두 가지를 다 갖고 있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패스트(fast;빠르다)예요, 슬로우(slow;느리다)예요? 「패스트」 일본 사람은 어때요? 여러분하고 비교하면 누가 더 패스트예요? 「우리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하하하' 하고 웃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예요.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느려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보다 더 해야 됩니다. 코가 높은 여자는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서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눈이 들어간 것은 눈을 빼서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눈이 들어간 것은 나오게 해야 된다구요. 높은 코는 납작하게 해야 된다구요. 요즈음에는 여러분들이 일본사람들과 같이 사니까 말도 일본식 영어라는 말을 듣고 있는데, '그거 많이 발전했구나' 하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빨리 성공해서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길을 취해야 돼요.

선생님이 왜 그렇게 바빠하느냐? 선생님이 얼마나 더 살겠나요? 예순다섯인데 15년만 되면 80이라구요. 지금 정년퇴직할 나이예요. 이건 뭐냐 하면, 산의 중간에 가 있는 상태예요. 선생님이 그런 수속자라는 걸 알아야 해요. 그런 수속자가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 진짜 미국 사람은 선생님을 그렇게 고생시켜서는 안 될 거 아니예요?

그런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상속을 안 해주는 거예요. 안 해준다 이거예요. 선생님 이상 하는 사람을 발견하기 전에는 상속을 안 해준다 이거예요. 넘겨 주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선생님은 섭리를 너무나 잘 아는데 여러분들은 모르잖아요? 모르는 사람은 무엇을 하자는 열의라도 있어야 하나님의 동정을 받지요. 영계에서라도 동정하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만큼 모르잖아요? 섭리에 대해서 모르니까 그 이상가는 열의라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 가서도 만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면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할 것이고, 일본 사람이 하지 못하면 한국 사람을 데리고 할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하지 못하면 축복가정을 통해서, 축복가정이 못 하면 축복가정의 아들딸을 통해서 이걸 세워 놓을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여기서 축복받은 아들딸을 전부 다 불러댈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낚시하는 데 데리고 가는 거예요. 이제라도 여러분들 늦지 않았어요. 늦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의 전략이, 생각하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하나요, 하나님편으로 볼 때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제 미국은 미국의 백인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세상이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백인들이 해야 할 일을 백인들이 하지 못하게 될 때는 약소민족이 대신 하게 될 것입니다.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반대받는 환경에서 이런 기반을 닦은 선생님이 환영받을 수 있을 때에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준비를 안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환영할 것입니다. 환영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 꼭대기에서 정책적인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모를수록 좋아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요. 남의 나라에 와서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전통을. 그래야 세계를 요리하기가 쉬운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는 일에 전적으로 지지하라는 말이예요, 결론은. 전적으로 지지해라 이거예요. 눈감고 지지할 단계가 되지 않았나 이거예요. 다 지내 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결국 여러분들이 안 된 자리에 서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한국 책임자들이나 가정들이 가면 왜 안 오는 거예요? 말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대개 50대들이 되어 가지고 고생하고 말이예요. 왜? 자기들은 다 지내 봤다구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손해났기 때문에, 이제는 회개하고 시정하겠다는 생각이 꽉차 있다는 거예요.

자, '일본 책임자들 와라' 하면 왜 와야 돼요? 요전에 한때 말이예요, 일본 교회 책임자들은 전부 다 사업체로 돌렸는데 그때 교회에서는 일체 반대했다구요. 30명 교회 책임자를 비지니스로 돌릴 때 '아이구, 싫다'라고 했지만, 지금에 와 가지고는 '선생님 참 잘 하셨습니다. 일본이 살 수 있는 희망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말 나오게 되었다구요. '우리가 원하는 대로 했으면 일본이 큰일났을 텐데, 선생님이 단안을 내려 전면전으로 때려 몰아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 그 말이예요.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지만 1978년에 결정했기 때문에 회의도 안 했다구요. 그러므로 회개해야 됩니다. 옛날의 그런 관습으로는 안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정신차려야 돼요. 백인들이 이번에 책임을 하지 못하면, 하늘 앞에 선두에서 꼬라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할 수 없습니다.

미국 역사를 새로이 꾸미는데, 일본 사람의 역사를 중심삼고 미국의 새로운 통일교회 역사가 꾸며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얼마나 수치예요? 그게 얼마나 수치예요? 그렇게 되면 그건 여러분의 전통이 아니예요. 일본 전통에서부터 써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뭘 남겨 놓을 것인지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차별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뜻을 대해 차별했다는 결론이예요. 뜻은 빨리 붙을 때가 있으니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망하는 일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할 수 없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망하는 일이 있어도 레버런 문은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교회가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할 수 없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맞습니다」 이거 중요한 이야기예요. 중대한 뉴스라구요. 통일교회의 움직임은 그렇습니다.

주책임자는 죽겠다는 각오로 활동해야

한국교파가 자꾸 늘어간다구요. 지금 여기서 3년 만에 150만, 300만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갈 데가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잡지 말라고 해도 잡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시아인들이 결속되는 거예요. 중국이라든가 일본 등 아시아인 전체가 여기에 단결되는 거예요.

그동안 백인들한테 많이 핍박받았기 때문에 아시아의 황인종을 통해 백인을 살려주는 운동을 하자는 말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흑인을 해방시키고 흑인과 하나된 백성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본래의 풍토를 황인종이 아니고는 만들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미국이 이상의 기지로서 세계의 추앙을 받을 수 있는 전통을 찾을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시아인을, 황인종을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전통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평화의 기지를 닦는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나라에서는 내가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는 할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나는 할 것입니다, 천명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나는 그 길을 갈 것입니다.

이제 미디아도 나를 지원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내가 미디아 세계를 쥐는 거예요.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이제부터 만들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이만한 기반을 닦았으니…. 여기 CAUSA 멤버들도 있구만. 레버런 문의 말을 절대 복종하더라도 손해나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똑똑하고 잘났다는 백인이더라도. 어때요? 「그렇습니다」

다 죽어야 돼요. 미국을 위해 죽어야 돼요. 그러면 미국은 살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사상으로 싸우고 있다구요. 그래도 죽지 않고 살았어요. 그게 성경의 마지막 말씀이예요. 이게 완성하는 데 있어서 마지막 고개라는 거예요. 성경 66권이 이제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세계 앞에 다 이루어졌다는 말을 할 수 있는 특권적인 말세임을 알아야 돼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뉴 챕터(new chapter;새로운 장)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인이어야 해요. 그러려면 그런 빛나는 역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만이 사탄세계와 하늘이 갈라지는 거예요. 살 길을 찾아가지 말고 죽을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 대신 희생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구요.

자, 선생님의 생애가 그렇게 싸운 거예요. 그러니까 주책임자로부터 이런 전통을 알았으니 죽자는 거예요. 그거 결정할 거예요? 「예」 손들어 보세요. 내려요. 그러면 이제 입에서 힘들다는 말은 못 나오는 거예요. 어렵다는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불평을 못 해요, 살아 있는 동안은. 간단하다구요. 내 자신이 그 자리에 안 가더라도 '또 가자! 또 가자!' 하며 가야 한다구요, 병으로 쓰러져 눕더라도.

제일 무서운 것은 올바로 죽지 못하는 것

보라구요. 선생님의 다리가 이렇게 부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아직 죽지 않았다구요. 밤에 변소에 가다가 쓰러지는 일도 있었어요. 그랬어도 어머니한테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아직까지 죽지 않았다면 일어서라, 이 자식아!' 하며 일어선다구요. 그렇게 세운 뜻을, 통일교회의 전통을 잊어서는 안 돼요. 미국이 이걸 상속받지 않으면 비참해지는 거예요. 이것을 미국이 상속받을 때에는 위대한 미국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영원히 보존되어야 합니다. 심각하다구요. 배 타고 놀러 다닌 줄 알아요? 확실히 알겠지요?

여러분들이 주지사를 못 찾아가요? 누구를 못 만나요? 못 갈 때는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뭐 이러고 저러고 말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걸 알고 상원의원한테 천대받으면서, 뱃놈한테 천대받으면서 찾아다니고 백악관을 찾아다니고 상원의원을 찾아다니는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내가 잊지 않고 있다구요. 내가 그 이상 만들어서 찾아다닌다구요. 난 다시 찾아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박사 코스와 신학 대학원을 만들어 장학금으로 공부시키는 거예요. '너는 그렇지만 너의 아들딸들은 내 앞에 굴복할 것이다' 하면서, 내가 하늘 앞에 결심한 것을 만약에 이루지 못하면, 내가 갔다가라도 이 땅에 또 올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나가고 있습니다.

무서운 게 없어요. 무서운 게 없는 거예요. 미국 법정의 법관이 무서워요? 누가 무서워요? 제일 무서운 것은 내가 올바로 죽지 못하는 것,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걸 알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기 한국 책임자들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잘 알아야 되겠다구. 자, 여러분들은 그렇게 믿어도 괜찮아요? 「예」 이번만은 또 믿어 볼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들, 기동대 활동이 시작되었으니…. 여론이 어때요? 여러분들 주위에서 보면 여론이 더 좋아져요, 나빠져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50개 주에 기동대가 나가 있다고 할 때는, 이것은 한 주에 50개 기동대가 3년 반 동안에 전부 방문한다 그 말이예요. 언론계, 신문사, 방송국 지사, 주책임자를 전부 방문하게 되면, 그 신문에 내지 말라고 해도 아니 낼 수 없어요. 이렇게 50개 주에 기동대가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몇 백 건의 통일교회 무니 사건이 그 주에 남아진다는 걸 상상해 보라구요. 라디오 방송이나 신문에 그게 나겠나요, 안 나겠나요? 매번 나기 마련이예요.

자, 이번에는 몇 차예요? 3차, 그 다음에는 4차, 5차, 40 몇 차, 50차, 이렇게 나갈 수 있다구요. 어떻게 되겠나요? 그렇게 되면 신문사가 가만히 있게 됐어요? 개인이 방문해도 전부 다 보도해 주는데, 단체가…. 언론계가 어떻게 되겠나요? 무니를 나쁘게 취급하려고 해도 재료가 없다구요. 좋은 일밖에 안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는 꼭대기부터, 즉 정치가들이나 교수들 세계에서는 '우리가 레버런 문에게 너무나 죄를 지었다'며 반성하는 바람이 불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공산당한테 속았다는 것을 불원한 장래에 다 알게 된다구요. 이용당했다는 걸 말이예요. 요렇게 되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멀지 않았다구요. 3년 반도 안 가서 그렇게 된다구요, 이제.

그런데 움직이지 않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안 움직이겠어요? 그러면 죽어야지. 죽어야지, 그거 누가 다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피땀 흘려 가지고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이 한 몸뚱이 핍박받으며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확실한 얘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걸 못 하면 여러분들이 그때에 가서 탄식할 거예요.

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보희, 보고 좀 하라구, 좀 들어 보게. 「예」 그리고 이번 콜로라도 일에 대해서도 잠깐 얘기하고, 남미의 언론계를 중심삼고 소비에트를 중심삼고 어떤 영향권에서 지금 돌아가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좀 얘기하라구. 그럼으로 해서 선생님의 말이 확실해질 거라구. 이거 잘 들어 보세요.

​앞으로 통일교회 자체 내의 간부들을 한국에 내보내면 천대당하기 쉽습니다. 틀림없다구요.

​통일교인은 반드시 한국어를 배워야 한다

​나는 여러분들이 영어에 관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어에 대해서는….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면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영어를 배운다구요. 외우고 외우는데 아침에는 다 잊어버려요. 그런 식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때요? 그렇더라도 나는 계속 언제든지 외운다구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우린 한국 말을 못 배우겠다. 너무 어렵다'는 소리 하지 말아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국제회의 같은 데서는 한국 말로 할 것입니다. 회의도 그렇게 할 것이고, 보고도 그렇게 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사상적으로 볼 때, 참부모를 중심삼은 우리 이상이 본연의 이상인데,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나갈 때 참부모님이 쓰는 말 가지고 해야지 영어 가지고 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납치되어 어디 가서 제멋대로 살든가, 의붓자식이든가, 딴 나라 사람이든가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외국 사람이라든가 말이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에게는 말이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 탕감복귀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영어를 하는 사람들은 세계에 통하기 때문에 말에 대한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구요. 그건 역사가 말해 줍니다. 얼마나 외국 사람들이 영어 배우기에 수고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강제로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체면과 위신을 봐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에게도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고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 말 배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도 한국 현지로 데려가서 공부시키면 문제가 없다구요. 말만 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리고 한국 말을 배워 두면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 참 도움이 많이 된다구요. 그렇게 언어학적인 면에서 고등어(高等語)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들이 영어하는 것하고, 일본 사람들이 영어하는 것을 들어 보면 알잖아요,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한국 사람이 중국에 가서 몇 년만 있으면 중국 사람같이 말한다구요. 어느 나라 말도 그 나라 사람같이 말할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그 언어가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발음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나이가 많아 가지고 영어 인터네이션을 하기가 참 힘들다구요. 그런 것이라든가 발음 같은 것은 암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국 말이 우수하기 때문에 흉내를 낼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한 것입니다, 늙은 나인데도 말이예요.

모든 종교학이라든가 형용사의 풍부성은 세계의 어떤 언어도 못 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것이지요. 한국 사람이 왜 머리가 좋으냐 하면 언어가 아주 분석적이다 이거예요. 깊고 넓고 높은 차원의 분석적인 언어를 사용해 왔기 때문이예요.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말을 듣는 것도 언어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영(靈)이라는 말로 예를 든다면 말이예요, 영어에서는 '스피리트(spirit;영)' 하면 다 통하지만, 여기 보라구요, 한국어에는 '혼'이니 '영'이니 '허깨비'니 별의별 말이 많다구요. 아마 수십 개는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도 그런 차원 높은 분석적인 관계를 가지고 얘기하는데, 언어의 장벽으로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없고 감정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그 내용의 차이가 얼마나 많겠는가를 생각해보라구요. 내가 통역을 세워서 얘기를 하는데, 답답할 때가 많다구요. 모를 때는 몰랐는데, 알고 나니까 '아, 이거 진짜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해야 돼요.

​한국 말을 배워야 영계에 가서 참소받지 않아

​이제 10년 후에는 세계의 중류 이상의 사람들은 한국 말을 할 것입니다. 일본 오야마다도 지금 한국 말 90퍼센트는 알아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벌써 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앞으로 참 곤란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지도자들은. 그렇다고 내가 미국에 사나요? 내가 한국에서는 여러분을 만나도 영어를 안 한다구요, 한국말로 하지요. 일본 말을 내가 할 줄 알지만 일본 사람이 많더라도 일본말 안 한다구요.

그건 왜 그러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움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가지고 조상들의 체면과 여러분의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조상들이 전부 다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은 한국 말을 배우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배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그러한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 말을 배우라고 주장한다구요. 이해돼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영어를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모를 때는 통역하는 걸 보는데, 옆에서 아주 뭐 기분 나쁠 때가 많다구요. 여러분이 기분 나쁜 말을 듣고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손해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생각해서 강제적으로 채찍질을 해서라도 공부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래, 공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면 1, 2년이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 겁니다. 한국 말을 듣게 되면 이게 참 빨라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할 거예요. 내가 맨 처음 여기 왔을 때 영어책은 어느 정도 해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듣는 데 있어서는 예스 노밖에 몰랐다구요. 책은 어느 정도 해독할 수 있는데 말은 전혀 모르겠더라 이거예요. 다른 말은 하나도 모르겠더라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힘들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가서 한 1, 2년 펀드레이징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노동판에 가서 한 3개월 있으면 그 말을 다 알게 되고, 장사하고 교회도 가고 하면 알게 된다구요. 그러니 별의별 짓을 다 해야 됩니다. 감옥까지도 거쳐야 된다구요. 그게 제일 빠르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미국을 떠나게 되면 여러분을 불러들여 가지고 그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때는 전부 다 거지 같은 옷, 누더기를 내주면서 내쫓는 거예요, '노동판을 다녀 봐라!' 하고. 지금까지 상감대접 했지만 다 훌륭한 서양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는. 제일 빠른 것이 거지 노릇 해보는 거예요. (웃음)

그런 훈련을 다 시키려고 합니다. 이제는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때 가 가지고 한 삼분의 일쯤이라도 공부를 해놓아야 가서 밥이라도 얻어먹고, 집이라도 가서 방문하지요. 아무 말도 할 줄 모르면 참 곤란할 거라구요. 삼분의 일이라도 배우고 가야지 전혀 몰랐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러니 한국에 대해서 알아야 해요. 한국 대해서 모르면, 고추장이나 김치 맛을 모르면 선생님 맛을 모른다구요. 그래야 서양과 동양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강제적으로 되겠어요? 자원해서…. 자원 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보게 되면 말이예요, 오늘 같은 중요한 날 내가 미안한 것이, 미국 천지에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메인 테이블에 늠름하게 앉아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안되게 생각하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앞으로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서양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이는 데에도 한국 말을 알고 선생님을 가까이하고 위하는 사람이 가까운 자리에 앉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가 공로자니까 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가면 선생님에게 점점점 시간이 없게 된다구요. 언제까지 통역시켜 가지고 시간을 2배로 소모하는 그런 일을 해야 될 것이냐? 안 한다구요. 한국 말로 딱 지시하는 거예요. 어느 것이 편하겠습니까? 「한국 말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것을 준비하겠어요?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느 것이 더 어려워요? 한국 말이 더 어려워요? 「예」 그게 사실이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공부해라. 수고해라' 하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내가 한마디…. 원래는 내가 이런 얘기는 안 하려고 했어요. 여러분들이 벌써 알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그걸 못 하고 가게 되면, 미국 영인들이 '레버런 문은 미국 땅이 책임 못 해도 왜 말을 안 배워 주고 한국 말 공부하라고 안 하고 왔느냐?' 하며 참소한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번역이나 통역으로는 뜻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어

​영어로 노래를 번역한 것을 보면 말이예요, 뜻과 멀다구요. '통일용사의 노래'를 보게 되면 그 뜻이 깊고도 방대한 내용인데, 이걸 영어로 표현하다 보니 글의 함축성이 없다 이거예요. '통일의 용사'는 선생님이 작사한 것인데 거기에는 그것이 전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영어는 그렇지 않거든요. 일방적이라구요. 종적이고 궁극적인 내용이 없습니다.

이번에 내가 신학교에 가서 강의한 내용도 말이예요, 한국 말로 써 준 것을 영어로 번역했는데, 내가 암만 읽어도 맛이 안 나더라구요. 그러니까 원어를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적으로 연구하느니만큼 앞으로는 통역한 글은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원문을 찾아 들어가게 될 때는 그 통역한 사람들이 참소받습니다. 여기 미스터 박이 많이 참소받을 겁니다. 멍청하게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외교문제에 있어서 국가 수상들이 하는 문헌작성보다도 더 어려운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원문에 충실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데 원문에 충실하다 보면 일반 사람은 알아듣지 못한다구요. 그런 어려움을 어떻게 타개해 가느냐 하는 문제가…. 그러니까 별수없다 이거예요. 말을 배워야지요. 외교에 있어서 수상들이 국제 외교문서를 얼마나 중요시해요? 그 이상 중요시하는 게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이제 세계적으로 모든 학문하는 사람, 모든 사업을 하는 사람, 모든 역사를 탐구하는 사람, 시대의 비판자 등은 레버런 문 사상을 전부 다 일괄적으로 알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것이 드러난 사실인데, 여러분들이 그러고 있다는 사실은 어리석은 거예요. 그걸 모른다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권위를 가지고 어디서든지 당당하게 지금 닦아진 기반과 세계와 다리를 놓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이런 말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때 '조국어'라는 것이 한 타이틀이 됐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조국어를 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고 묻는 거예요, 모국어. 그건 원리관이 그래요. 원리원칙에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아담 해와가 하던 말을 하게 돼 있지 다른 말을 하게 돼 있어요? 영어는 천사장의 말이라구요. 타락한 천사장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수치라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원리관을 모르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데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영계에 가면 '선생님을 모시고 살면서 한국 말을 못 배웠느냐?' 하면서 손가락질 받고 참소받는다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이건 한국 말이 아니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말이예요.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부터 한국 말을 배우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오늘 사실은 내가 어디 가려다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움직이는 데에는 어디서나 문제라구요. 그런 걸 알아요? 「예」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왜, 어째서? 「……」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번 여름에는 글로스터나 그 지방 주변을 중심으로 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활동을 해야 하는데 이게 국가적인 문제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자유스럽게 좀 얘기해 보자구요.

해양은 미래의 보고(竇庫)

그동안 종교단체와 바다와는 관계가 없었지 않았나 봅니다. 산과는 관계가 많았지만 말이예요. 일반적인 종교가 그래요. 예수만 하더라도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를 했고, 모세도 시내산에서 기도를 했고, 불교의 석가모니도 설산에서 수도한 것처럼 산이 언제나 하나의 수도의 기반이 됐었다구요.

물론 통일교회도 그런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는 다른 교회와는 달리 해양교회라는 것을 시작한 거예요, 오션 처치를.

왜 이런 일을 시작했느냐 하면 지구의 삼분의 이가 물이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볼 때, 육지에 사는 생물들하고 바다에 사는 생물들하고 비교해 보면 양(量)이 어떤 게 많겠나요? 지구성에는 사람이 한 40억이 살지만 바다에는 고기가 종류도 많지만 수백 억이 살 것입니다. 또 바다는 어떤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동양에 있는 태평양의 물이 대서양으로 가고, 대서양 물이 저 북해로, 이렇게 오대양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땅도 컨넥트(connect;연결하다)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 하겠지만 의미가 다르다는 거예요. 땅은 평면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바다는 원형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태평양 물이 대서양으로도 가고 지중해로도 가고 어디든지 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동하면서 하나의 움직임으로 전체가 연결되어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물이 지구의 삼분의 이니만큼 이 분야가…. 물론 거기는 육지도 있어요. 육지도 있지만 바닷물이 전체에 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구가 살아 있다면 뭘 가지고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느냐? 물이, 바닷물이 있기 때문에 살아 있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바다를 가 보게 되면 바다는 단조로와요. 푸른 빛으로 수평선만 보일 뿐입니다. 수평선밖에 없어요. 단조롭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내용은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또, 자원으로 말하더라도 육지보다 많은 자원을 갖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창조주가 있다면 바다와 육지를 볼 때 어디에 더 관심을 갖겠느냐? 바다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질 것입니다. 관심을 갖는 거기에는 무진장의 보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다에는 다이아몬드도 있지요? 「예」 인간들이 좋아하는 모든 보물들이 거기에는 다 잠겨져 있다구요.

그러면 이와 같이 귀한 것이 숨어 있는 바다를 점령하려면 무엇이 필요하냐?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미국의 개척시대에 서부로 가기 위해서 서부의 광산을 찾아 가기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며 가던 걸 생각해 보세요. 그때 모험적이요 용맹한 사람이 그러한 것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보물을 찾기란 쉬운 게 아니예요. 그렇게 모험의 고개를 몇 번이나 넘어가지 않고는 차지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배들이 바다를 왔다갔다 하는 항로를 소유하기 위해 싸움을 했지, 바다 내의 것을 소유하기 위한 투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뭐 200해리니 뭐니 해 가지고 고기문제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고기가 중요한 문제로 등장했다는 거예요.

고기가 다 없어졌다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200해리니 하는 게 필요하겠어요? 고기가 필요하니까 200해리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만일 지하에 있는 자원이 필요하다고 할 때는 인간들이 욕심을 가지고 몇백 해리, 몇천 해리를 책정할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럼 앞으로 바다의 주인은 누구냐? 지구에 대변동이 벌어지면 바다 가운데 육지가 생겨날 수도 있고, 육지가 바다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럼 태평양 가운데 미국보다 더 큰 육지가 생겨난다면 그 땅은 누구의 땅이 되겠나요? 그렇게 되면 큰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된다는 말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구요. 바다 밑이라고 화산맥이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세계의 200해리 이내는 어디든지 내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없다구요. 틀림없이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그렇게 되게 되면 그때는 바다를 중심삼고 싸우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때에 바다를 소유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용맹하고 개척 정신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바다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바다를 위해 싸울 수 있는 무리가 못 됩니다. 여러분이 알기를 바다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구요. 또, 여자들은 바다를 다 싫어한다구요. 남자들도 그저 차분하고 한 가지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바다를 싫어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이 바다의 주인은 어떨 것이냐? 물론 용맹한 한 사람도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한 사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그런 사람을 중심으로 하나의 단체를 이루어 하나의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은 그런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틀림없이 그런 사람들을 바다의 주인으로 하나님이 인정할 것입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그런 사람들은 틀림없이 미래의 바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보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는 거예요. 앞으로 바다의 싸움시대가 틀림없이 오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 미국 대표, 일본 대표, 무슨 대표 등 국민을 대표한 모든 용감한 사람들을 합하여 '해양협회를 조직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국가를 초월한 세계적인 입장에서. 그럴 것 같잖아요? 거기에는 미국 사람도 들어가 있고, 일본 사람도 들어가 있고, 독일 사람, 소련 사람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바다를 사랑하는 용감한 사람들이 바다에 대한 규약을 만들어 처리하게 되면 누가 그 단체를 밀어내고 '내가 주인이다' 하기는 아주 어려울 것입니다.

위대한 자연의 힘을 갖고 있는 바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세계적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만을 위해 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는 관념이 강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육지에서나 바다에서 핍박을 많이 받으면서도 대담하고 용감하게 세계적인 협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반 사상을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라 종교라는─종교라는 것은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배경을 중심삼고 이런 체제를 갖추어 해양교회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는 것은 무서운 선언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무서운 과제 설정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오션 처치를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게 바다에 나가서 훈련이나 하는 그런 게 아니예요. 바다를 점령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거예요. 바다를 점령한다고 해서 뭘 어떻게 하는 게 아니예요. 창조주의 본의에 합당하게 바다를 관리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바다를 중심으로 세계를 결속할 수 있는 무대로 삼자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육지와 바다의 경계선이 어디냐? 바다의 주인하고 육지의 주인하고…. 이렇게 볼 때, 바다의 경계선과 육지의 경계선은 해안선입니다, 해안선. 앞으로 바다는 육지를 연결해야 되고 육지는 바다를 연결해야 돼요. 이러한 두 개의 목적이 더블(double;중복)되는 경계선은 해안선밖에 없다구요.

앞으로 육지도 필요하고 바다도 필요한 때가 될 때에는 해안선이 제일 중요하게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앞으로 해안선이 육지의 어떤 땅보다도 비싼 시대가 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무슨 수양회를 가게 되면 산이나 평지를 찾아갔지만 요즈음 휴양간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어디로 가나요? 「투 더 오션(To the ocean;바다로)」 오션으로 간다구요. 너도 나도, 젊은이 늙은이 할 것 없이 사람들이 자꾸 모여들면 거기가 어떻게 되겠나요?

왜 바다로 가는 거예요? 선탠(suntan;햇볕에 그을림)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선탠하려면 여기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바다로 가느냐? '왜 가야 되느냐?' 하고 묻게 되면 대답할 수가 없다구요. 그냥 가는 거지요. 물이 좋아서, 모래가 좋아서 가는 것만 아니예요. 바닷가는 다양하다 이거예요.

바다가 잔잔할 때는 신비스러워요. 매혹적인 신비의 여왕같이 미녀가 되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구요. 그게 은빛으로도 보이지만 비취색으로 보인다구요. 그런가 하면 또 천태만상이예요. 거기에 살랑 바람이 불면 그 물결의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뭐라고 할까요? 무희가 아무리 춤을 잘 추더라도 거기에 따를 수 없을이만큼…. 여러분, 댄서를 보려면 말이예요, 조그만 스테이지(Stage;무대)에서 구경하는데 그건 너무나 좁아요. 반면에 이놈(바다)의 스테이지는 무한이예요. 무대가 얼마나 넓으냐 이거예요.

또, 거기에 갈매기가 날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앉아 있는 놈이 있는가 하면 나는 놈이 있고, 그 얼마나…. 그때는 갈매기 소리가 슬퍼서 울든지 기뻐서 울든지 전부 다 아름다운 것으로 생각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큰 파도가 높이 치솟다가 쏵─ 하면 얼마나 멋져요. 쏵─ 하다가 쾅─ 하면 금빛 같은 물방울이 퍼져 나가고, 햇빛에 반짝거리는 그 물방울이라는 것은…. 그런 것을 보면 변화무쌍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미녀와 같은, 무희와 같은 그런 성질이 있는가 하면, 한번 성나면 광야에서 달려드는 호랑이 사자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또한 바다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몇십 미터의 물결이 크와─ 크와─ . (웃음) 그럴 때에는 갈매기가 울고 뭐 하는 것은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네가 아무리 노래를 잘하고, 네가 아무리 훌륭한 희극 배우라도 웅장한 내 기세 앞에는 당하지 못한다!' 이거라구요. 그 위세가 당당하다구요. 그렇게 고요할 때 하이 스피드 보트가 기분 좋게 쓱 달렸지만 여기에서는 오금을 못 쓰는 거예요.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젓고 이러는 거예요. 물결을 타고, 물결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어 있지 자기 기세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의 힘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은 교만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바다는 그런 위대함이 있다구요. 그래서 바다 문을 제끼고 들여다 보면 거기에는 무진장의 어족이 있어요. 황금빛으로부터 금빛, 푸른 빛, 없는 색깔이 없을 정도로 많은 어족들이 살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육지와 바닷 속을 보게 되면 어디가 더 아름다울까요? 육지도 아름답지요. 그렇지만 꽃하고 나비밖에 더 있어요, 아름다운 것이 말이예요? 그다음에 아름다운 새가 있고 그렇지만 그런 것은 단조롭다 이거예요. 꽃은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그저 났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바다에 있는 호화찬란한 색깔을 지닌 아름다운 모든 수족들은 춤을 추면서 활동한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가 아름다워요? 육지가 아름다워요, 바다가 아름다워요? 「바다입니다」 바다. 하나님이 왜 물이라는 걸 만들어 놨을까요? 하나님이 감상하기 위한 특별장치가 물이다 이런 말도 할 수 있습니다. 딱 숨겨 두고 공개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육지보다 바다에 더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또,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은 육지보다….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은 미래의 이상가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구성의 역사시대 이래 땅 위에 나타난 것에 관심을 갖기보다, 나타나지 않은 미래의 관을 갖고 있는 하나님은 바다 세계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는 것은 필연적이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바다를 생각하는 사람이, 미래상을 동경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바다가 역사시대에 있어서 공헌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옛날에 사람들이 큰 강을 어떻게 건널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다 배를 생각해 낸 거예요, 조그만 배, 카누 같은 것을. 그것이 헤엄을 치는 것보다…. 바다를 건너기 위해서 배를 만든 것이 차원이 다른 문화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바다를 지배한 사람이 역사를 지배해 나와

이제 큰 강을 어떻게 건너가느냐 해서 조그만 배로 건너가 보니 저 피안의 세계도 탐구하게 되고…. 그다음에 옛날에 구라파 같은 데는 말이예요, 지중해를 어떻게 건너갈 것이냐, 큰 호수를 어떻게 건너갈 것이냐를 생각했다구요.

옛날에는 강을 건널 수 있는 사람들이 그 강을 못 건너는 사람들을 지배해 나왔다 이거예요. 지중해를 건너 피안의 세계로 들어가 대륙 점령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영국 같은 나라가 19세기를 전후로 해서 빅토리아 여왕의 해양정책을 중심으로 세계를 제패하려 한 시대도 역시 그런 면에서 가능했습니다. 지중해뿐만 아니라 대서양을 건너자 한 거예요. 대서양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바다를 건너가면서 세계를 제패하려 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도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 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근대의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문화국으로 등장했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오대양을 건너자! 오대양을 무대로 하자는 꿈을 꾸고, 오대양을 피안의 세계로 그리워하며 가는 그런 기반을 가진다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구요. 이것은 문화발전의 역사를 통해서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레버런 문은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대서양을 건넌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무엇을 가지고 건넜느냐? 자기들의 개인 실력을 가지고 건넌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믿는 종교의 위대한 힘을 가지고 청교도들이 미국 대륙으로 건너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종교가 없었다면 대서양을 못 건넜을 거예요, 암만 청교도라도.

청교도들이 믿던 그 종교는 기독교였지만,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믿는 종교는 기독교 이상의 강력한 내용을 지닌 종교입니다. 그러니 오대양으로 갈수 있는 카누 같은 배를 타자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카누보다 조금 큰 원 호프(One Hope)호를 만든 거예요, 카누보다 조금 큰 걸로. 그래 '여기 타라!', '어디로 가느냐?', '오대양으로 간다', '무엇 가지고 가느냐?', '우리의 이상향을 향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을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우리 대양으로 가자! 어때요? 「좋습니다」 아멘이라는 말은 넘버 원 맨이라는 말이예요. 맞아요? (웃음) 좋아요?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나는 안 가더라도 여러분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원 호프 카누가 변해서 미들 쉽(middle ship;중간 배)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것이 커 가지고 큰 프레이트(freight;화물 운송) 배가 되어 짐을 싣고….

그래, 그렇게 이상세계를 향해 떠나는 배가 있다면, 여러분들 타고 싶어요? 「예」 위험이 얼마나 크겠나요? '그저 위험할 게 뭐 있나. 내 생각과 같이 좋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이상의 위험이 연속적으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더 심하고 커다란 것도 문제시 아니하고 대담하고 용맹한 집념을 가지고 간다고 나서는 사람이 있다면 죽을 각오를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모가지를 내놓으면 돼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이상세계 즉 피안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용맹한 무리들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야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세상이 여러분들을 뭐라고 그래요? 무니라고 그러잖아요? 무니가 뭐예요? 무니는 문 피플(Moon people)을 말하는 거예요. 문 피플이라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사람이라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말이예요. 그런 것 아니예요? 그게 문 피플이예요.

그래, 선생님만 그렇게 생각하지, 문 피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예스」 '예스'라는 대답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하는 거예요, 예전부터 '예스' 하던 그 위에 '예스' 하는 거예요? 「예전부터…」 그러면 여러분들이 옛날부터 그랬으면 내가 바다에 두 달, 석 달이나 있었는데 그렇게 한번도 안 나타날 수 있느냐? 그게 관심 있다는 말이예요, 관심 없다는 말이예요?

바다에 도전할 수 있는 용맹한 사람이 돼야

용맹스러운 남자 뒤에는 용맹스러운 여자가 따르는 법이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무니 남자들이 용맹스럽다면 그 용맹스러운 무니 남자 뒤에는 용맹스러운 무니 여자가 따르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그런 무니 여자예요? 「예」 만약에 대양을 건너다가 남자가 설사를 해 가지고 병이 나서 눕거나 쓰러지게 될 때는 여자가 '아이구, 배야! 멎어라! 우리 남편이 병이 났으니 멎어라!' 그러겠나요, 남편이 그렇게 누웠으면 제껴 버리고 여러분들이 운전대를 잡고 항해를 계속해야 되겠나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 자리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러면 그 운전대가 '일생 동안 그 냄새나고 무뚝뚝한 손으로 나를 막 야단스레 하더니 오늘은 이거 향기나는 여자가 나를 만지니까 참 좋다!'고 하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하나가 나쁘면 다른 하나는 좋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재미있어요? 「예」 얘기를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 「계속해 주십시오」 나는 시간이 없어요. (웃음)

자,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어요? 남편은 쓰러졌지만 그 밀려오는 파도에도 용감하게 '나는 간다!' 할 수 있는 그런 여성이 될 거예요? 「예」 그렇게 되면 태풍이 불던 바다가 미안해서 '네 치마폭에 나는 좀 쉬어야 되겠다' 할 거라구요. 그렇게 바다 물결이 멎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나는 당신의 치마폭에 머물고 싶군요. 아름답군요' 한다면 이거 아주 시적(詩的)이지요? (웃음) 어때요?

시니 문학이니 하는 건 그런 데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바다에 대한 얘기를 하면 참 재미있는 게 많다구요. 어떤 때에는 '새야, 너 날 아가다가 거기서 앉아라! 앉아라!' 하면 쉬익 날아와 앉는다구요. 또, 그렇지 않고 도망간다구요. 도망갈 수 있다 이거예요. '네가 내가 싫어서 날아간다면 내가 따라갈 것이다. 헤엄쳐서 따라가지 못할 때에는 배를 만들어서 따라갈 것이고, 배로 못 가면 비행기를 타고 따라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문화의 발전적인 요소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자, 날아가면 카누를 만들 것이고, 배를 만들 것이고, 비행기를 만들어 따라갈 것이다 이겁니다. 그게 참으로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될 수 있는 생각이예요. 그러한 바다라는 것은 참 신비롭고 무한한 보고(寶庫)의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세계 사람들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102층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가지면 얼마나 멋지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왜 로맨틱이예요? 그것은 누구도 없는, 볼래야 볼 수 없고 만날래야 만날 수 없는 자리에서 여왕과 귀인처럼 둘이서 만나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보지 않고 생각지도 않는 자리에서 만나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대양을 건너 남극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남극에는 말이예요, 이쁜 새가 있는데 그걸 뭐라고 하나요? 펭귄. 거기서 사랑하는 부부가 데이트하고 키스할 수 있는 만남이 얼마나 멋지겠나요. 그래서 사랑하는 남편은 숫놈을 붙들고, 사랑하는 나는 암놈을 붙들고 펭귄과 같이 킥킥킥 하면서 키스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거 얼마나 시적이예요.

그것은 바다를 건널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만 가능한 거예요. 바다를 건너지 못하는 사람은 생각도 못 할 일입니다. 고차원적인 꿈을 실현하고,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은 남이 못하는 모험적 과정을 거치는 데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내가 그동안 알래스카에 두 번 갔다 왔다구요. 그 얼음을 보면 빙산이 있는 알래스카가 연상된다구요. 흰눈으로 뒤덮인 거기는 얼마나 꿈이 많겠어요? 거기에 뭐냐 바다사자가 있고…. 가서 바다사자를 정말로 만났다구요. 그 고도의 섬에 갔는데 '어응 어응…' 하는데 그 소리에 천지가 진동을 해요. 그것이 수놈만 있어 가지고 '어응 어응…' 하면 얼마나…. 수놈도 있고 암놈도 있어야 그게 어울리는 거예요. 그 소리가 참 아름다워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리고 고래가 없나, 그다음에는 고기가 없나…. 여러분들은 할리벗(halibut;넙치)이라는 걸 알아요? 300파운드나 되는 할리벗은 선생님같은 체격의 두 사람이 뒤에 서도 안 보여요. 할리벗은 민어와 비슷해요. 여러분들 민어를 알아요, 프래트 피쉬(flat fish;납작한 물고기). 관심이 없으니까…. 그게 얼마나 힘이 센지 낚시에 걸리면 닐리리 동동이예요, 닐리리 동동.

하나님이 그러실 거예요. '내가 이렇게 귀한 것, 큰 것을 정성들여 만들어 놨는데, 찾아와 잡아다가 먹기를 바라고 만들어 놨는데, 이놈의 자식들아! 그거 구경도 못하고 관심도 없으니…' 그러실 거예요. 그걸 하나라도 잡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진 용맹한 사람을 하나님은 좋아할 것입니다. 용맹한 그 사람이 그런 것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건 당연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바다와 더불어 사는 사람에게는 차원 높은 인간미가 흘러

이번에도 미국 여자들이 저러면 좋겠다 하는 걸 느꼈다구요. 그 말을 듣고 싶어요? 「예」 여러분들이 형편없이 될 텐데요? 「그래도 좋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설교 때 미국 여자들이 매일 떼거리로 몰려와 못 살게 할 거예요. 못 살게 하면 또 그러려구요? 「아니예요」 또 그러면 또 그렇게 할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대체로 '작더라' 하는 게 옳은 관념이예요, 대체로 '크더라' 하는 것이 옳은 관념이예요? 어떤 것이 옳은 관념이예요? 「크더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톨(tall;크다)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동양 사람들은 '투 마치 톨!(too much tall;너무나 크다), 투 마치 빅!(too much big;너무 크다)' 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내가 가는 곳은 말이예요, 곰이나 살고 늑대나 살고 여우들이나 사는 곳이지 사람은 안 사는 곳이예요. 그런데 거기에 8년 동안 살고 있다는 부부를 만났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흥미 있었어요. '왜 여기에 사세요?' 하고 물어 봤더니 자유천지라는 거예요, 자유 천지. 왜 이런 데 사는지 물어 보니까 너무나 자유스럽다는 거예요.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눈감고 한 시간만 가게 되면 전부 다 주인이 있어 가지고 참소하는데, 여기서는 눈감고 하루종일 가더라도 참소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밤낮 어디 아무데나 혼자 다니다가 어디 가서 똥을 싸고 손으로 닦아도 누가 참소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야말로 자유라는 거예요.

알래스카는 미국 내에 있는 한 주지만 자기는 국적이 없다 이거예요. 자기들에겐 법이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법이다' 그러는 거예요. 사람이 사는 곳에 가게 되면 그냥 '무엇은 하지 말라. 고기도 요만한 것 잡아라. 큰 놈 잡아라. 뭐 어떻게 해라. 새는 어떻고 토끼는 잡지 말라. 노루는 잡지 말라. 뭐 하지 말라, 말라, 말라 그러지만 여기는 자유 천지다' 하는 거예요. 거 얼마나 자유예요.

그런데 미국인이라 그 여자가 큰 줄 알았더니 보니까 아이구 요렇게 조그맣더라구요. 너무 작았어요. 그런데 배포는 말이예요, 대단하더라 이거예요. 바다에 나가면 바다를 마음대로 정복할 수 있고, 산에 가면 늑대든 곰이든 자기 손으로 마음대로 콘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어때요? 그게 서부를 개척하던 미국 여성의 표본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다가 이 남자를 만나서 살게 되었소?' 하고 물어 봤어요. 그 여자는 세계를 안 돌아다닌 데가 없다는 거예요. 세계로 돌아다니며 잘났다는 사람을 많이 만나봤는데 알래스카에 와 보니까 자연의 풍부한 매력과, 그리고 자연을 누비고 바다를 누비는 용맹스러운 어부에게 매혹을 느꼈다는 거예요. 마음 그대로 표현하고 생각하는, 그대로 행동하는, 그야말로 사기성이 농후한 2중 3중의 그런 문화인보다는 멋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단순하지만 진짜 사람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식당에서 일을 했었는데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도 뭔지 모르게 순박한 어부에 대해서 참 매력을 느꼈기 때문에…. 그 남자 나이가 참 많았다구요. 자기보다 한 30년 이상 연상이지 않았나 봐요. 그래도 만나서 산다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갔을 때 차를 끓여 주었는데 그대로 마음의 순박함과 더불어 거기 있는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직선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타입이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외로웠는지 사람을 만나니 자기 친척, 엄마 아빠, 형제를 만난 것 이상으로 좋아하더라는 겁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인간 세계에 참 귀한 것이 그 사람에게 있다는 것을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아는 제일 좋은 곳으로, 제일 자랑스러운 곳으로 나를 안내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고기가…. 보통 사람 같으면 고기 많은 데에는 안 가르쳐 준다구요, 보통 어부들은 말이예요. 그리고 더 큰 고기를 잡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기쁜 마음으로 미끼 끼워 주는 것을 보게 되니….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시키면 그렇게 할 사람이 있어요? 천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지 않나 보는 거예요. 시키면 할 수 없이 낑낑낑하며 '아이구, 냄새나는데…' 이럴 거라구요, 틀림없이. (웃음) 그들에게서는 짙은 인간미의 교류가, 차원 높은 인간미의 교류가 거기에 있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많이 잡았다구요. 저녁이 되어 돌아오면서 사례를 하려고 하니까 절대 안 받겠다는 거예요.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친구 세 사람을 동원해 납득시켜 가지고 받게 했어요. 미안해 하며 받는 걸 볼 때 미국에서 진짜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수)

그런 세계에 사는 에스키모인들은 사람이 그리워 대양을 바라보면서 누가 오기를 바라고 그런 세계에 찾아오가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기뻐할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곳이 있으면 한번 가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알래스카에 무슨 고기가 사는지 궁금해서 또 가야 되겠습니다. 한번 조사해 봐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선생님은 좋아하지만,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은 어때요? 「좋아합니다」 여러분들도 알래스카를 좋아해요? 「예」 태풍 부는데 배 타고 나갈 수 있어요? 아마 그럴 때에는 '아이구, 선생님은 나가도 나는 그만두겠어!' 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웃음)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제가 갔다 올테니 아버님은 오늘 집에 계십시오!' 할 수 있어요? 「예」

이럴 수도 있어요. 부인을 사랑해서 고기 잡으러 낚시터에 갔는데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릴 걸 알지만 잡다 보니까 고기는 잡히지 않고 조그만한 고기만 잡았다 이거예요. 그래서는 남편 체면이 안 서요. 그래 좀 더 큰 고기를 잡아서 부인을 좋게 하기 위해 해가 지고 밤 늦도록 기다리게 하는 것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예요. 그런데 조그만 고기만 잡아 가지고 돌아왔다 이거예요. 돌아왔는데 여편네 입이 부르터 가지고 '지금 몇 시예요? 눈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느냐?'고 들이 비벼댄다 이거예요. 그럴 때 어부인 남편의 생각이 어떻겠나요?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비참하게 불행할 거예요. (웃음)

그와 반대로 그런 남편에게 '하, 지금 돌아오셨느냐'고 하고, 조그만 고기를 내놓아도 '아이구, 오늘 큰 고기를 잡았군요. 당신, 상당히 기뻐하셨겠네요' 그런다면 그 분위기에서는 어머니보다도, 여왕보다도…. 천하에 그런 부인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건 선생님도 체험한 사실이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그것은 보통 세계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런 인연이 그런 세계에서는 얼마든지 숨겨져 있다 이거예요. 참 아름다운 시적인 내용이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의 영역이 제한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창조주가 있다면 육지를 알고 바다를 잘 알아서 바다의 신비성을 생각하고 육지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면서 찬양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창조주였지, 한 면만 가지고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하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말입니다.

사랑과 모성애의 표본이 되는 연어

고기는 미끈 미끈합니다. 고기가 미끈 미끈한 것은 물을 차고 나가기 위해서예요. 고기는 언제든지 물을 거슬러 다닌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방해가 많겠느냐 이거예요. 고기는 왜 비린내가 날까요? 거 왜 특이한 냄새가 날까요? 고기의 냄새는 그 고기가 제일 좋아하는 향기일 것입니다. 어때요? (웃음)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후각이 발달하지 못했다는 말이예요.

자, 아까 말한 할리벗은 말이예요. 수놈하고 암놈하고 냄새가 달라요? 그러면 암놈이 수놈을 만나 가지고 '아이구, 비린내야!' 하겠어요? 또 수놈이 암놈을 만나 가지고 '아이구 비린내야!' 그러겠어요? 그러기에 누구나 함부로 사랑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같은 종류끼리 사랑할 수 있는 냄새를 가졌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들이 그런 냄새를 맡고 떼거리로 찾아갈 수 있는 신호와 같은 것이 하나의 냄새일 것입니다. 고기는 왜 떼를 지어 다니느냐? 그것은 그런 종류들이 합해 살아야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자연히 형성되므로 그렇게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창조주의 무한한 조화가 깃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연어를 보면, 연어는 알을 낳고는 죽는다구요. 그런데 알을 배 가지고 낳기 위해서 수놈 암놈이 그저 하나되어…. 그거 보면 죽을 날을 정한 사형수의 입장에서 부부가 사랑하는 사랑 이상의 사랑을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암놈이 알을 낳게 되면 수놈은 땅을 파서 알을 보호해 준다구요. 그야말로 이상적인 한 쌍입니다. 그리고 알을 낳게 되면 두 놈은 죽는 거예요. 죽어가는 암놈 수놈들의 여러가지 모양을 볼 때 선생님은 참으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어미의 몸은 새끼들의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있다면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그걸 보면 새끼가 얼마나 중요한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이 최고의 것이요, 새끼가 최고의 것이라는 걸 보여 주기 위한 하나의 표본으로 연어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이론은 지극히 당연한 말입니다. 생명을 버리더라도 사랑과 자식을 위해서는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의 젊은이들, 좋다고 하는 그 쌍들을 연어와 비교하면 몇천 리, 몇만 리의 거리에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연어를 무니의 고기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커플 메이커(couple maker;중매장이), 뭐라고 하나요? 매치 메이커(match maker;중매장이) 그 놀음을 많이 했는데, 그렇게 만난 이들이 연어같이 되어 가지고 자기 사랑을 위해서, 자기 후손을 위해서 죽는 연어 이상의 사람을 만들어 하늘나라에 보내기 위한 일을 했다구요. 그러지 못하면 하나님이 나에게 '야! 레버런 문아! 이놈의 자식아! 너 연어같이 그 이상의 사람을 만들어서 왜 여기에 오게 하지 못했느냐?' 이럴 것입니다.

새먼(salmon;연어)은 샐 무니(sal Moonie)라는 뜻입니다. (웃음) 여기서 샐(sal)은 샐베이션(salvation;구원)에서 딴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새먼을 먹을 때 '아! 새먼이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너, 새먼이 될 거야, 샐 무니 될 거야? '그러면 '나는 샐 무니가 되고 싶습니다' 할 거예요.

나도 많은 생각을 했다구요. 아주 심각했다구요. 그래 수많은 고기들이 말이예요, 강에 꽉 차 가지고─그거 믿어지지 않을 거예요─행렬을 지어 올라가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새끼를 위해서 죽으러 가는 거예요. 지금이 샐먼 시즌이예요. 그것들은 죽으러 가는 거예요. 불평없이 자연의 도리에 순응해서 자기가 죽으러 가는 것은 엄숙하고도 존경할만한 사건이예요.

내가 아직까지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에게 교육을 잘못시켰는데 이제는 샐먼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세계인류가 그렇게 되었다면 하나님이 이 지구상에 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은 필요 없다'고 해도 하나님은 인간 세계에서 천년왕국의 이상을 가지고 와서 살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바다나 육지나 모두가 사람 하나를 교육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창조주의 고마움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해양교회 활동을 더욱 강화하라

이제 결론을 지읍시다. 시간이 많이 갔구만요, 얘기하다 보니까. 그래, 오션 처치를 왜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의 깊은 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션 처치, 이 일을 왜 하느냐 하면 창조하기에 수고 많이 하신 하나님의 친구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오션 처치를 만들었다면 그게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그래서 창조주의 일에 동참하여 친구와 같은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션 처치가 통일교회에 있는 것이 좋아요, 없는 것이 좋아요?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있는 것이 좋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도 오션에 가서 살고 싶어요? 「예」 바람 부는데 배를 타고 사랑의 편지를 주려고 하고 받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아! 받았다' 할 수 있는 것은 바다만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거기에 스릴(thrill;전율)이 있지요. 사랑의 편지 하나 가지고도 스릴이 있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배 타고 그런다면 얼마나 스릴이 있겠는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여자들은 말이예요, 오션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정당한 교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전부 다 오션 처치의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어때요? 여러분들이 싫다면 그만 두자구요.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해야 됩니다」 해야 된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듬) 감사합니다. 그럼 내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하노니, 이제부터 오션 수련을 정식화해야 되겠다는 결론은 여러분의 대의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래서 정식 통일교회 회원들은 누구나 1주일 내지 2주일씩 그 훈련을 시킬 것을 이 시간에 선포하는 거예요. (박수)

내가 길을 가다가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만나 낚시하러 가자고 하면 '아이구' 하면서 피한다구요. 우리는 어디든지 항구에 가면 배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모시고 낚시를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여자들이 길가에 있으면 낚시 가자고 해서 얼마든지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이구, 이거 훈련을 잘 시켰구만' 하면서 '네가 낚시터를 안내해' 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런 사진을 여기서 찍으면 영계에 가서 보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지고 영계에 가서 '나, 선생님을 모시고 낚시질 갔었다' 하면 그게 얼마나 역사적 사건이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걸 좋아하지 않지요? 「좋아합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다양한 취미를 가져야겠습니다, 다양한 취미를.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에서 제1대 선장이 누가 되겠나?' 하고 찾고 있는 거예요. 그거 누가 되겠어요? 우리 배가 좋은 배예요. 비행기처럼 보턴만 누르면 갈 곳을 다 가는 거예요. 핸들을 잡을 필요가 없다구요. 비행기 같은 그런 배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보턴만 누르면 되는 거예요. 고기잡는 것도 보턴만 누르면 투르르르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일렉트로닉 레버러토리(Electronic laboratory;전산 연구소)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의 모든 장애물을…. 이것은 여자선장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여자들을 미워하는 레버런 문이 아니라 여자들을 위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래, 선장이 한번 되어 보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여자들 가운데서. (손듬) 여러분들은 참 멋진 거예요.

여러분들이 카리브 해를 갈 때는 기관총을 갖고 가야 돼요. 왜냐 하면 무니 보트는 쿠바의 습격을 받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때요, 여자들? 여자들은 모두 기관총만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떠는데 무니 여자들은 어때요? 싸움 잘해요? 그것까지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도 할 수 있지요? 「예」 감사합니다. 그런 걸 보면 미국 여자가 참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오션 처치 책임자는 훈련 코스를 계획해야 될 거야. 다이깡 알겠나? 임도순! 그렇게 알고 앞으로 여러분들 선생님에게서 비린내 난다고 그러면 선생님이 가만 안 두겠어요. 지금도 말이예요, 생선 냄새가 나니까 모기가 와서 물었다구요, 낮인데 말이예요.

자, 알래스카에 가서 낚시질 한번 하고 싶어요? 하고 싶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 남해에 가서도 낚시질 하고 싶어요? 「예」 좋아요.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선생님을 안내하고 싶어요? 「안내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웃음) 나는 지금까지 누구를 지도해 왔지, 따라가 보지는 못했어요. 이번에 여러분들을 따라가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럼 그렇게 알고 연습하라구요. 여자들은 두말할 것 없는 거예요. 자, 그럼 시간이 많이 됐으니 여기서 마칩시다.

​살아 남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 현재의 세계

​'전선'이라 하게 되면 싸움한다는 것이 연상됩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적이 있습니다. 적이 있고 적군이 있고 적국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대처해 가지고…. 적은 우리를 침해하고, 우리를 망하게 하고 없애려 한다구요. 이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생존권이 침해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나라와 국민 전체는 이것을 방어할 책임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은 전나라와 전주권자가 합해서 싸우는 거예요. 일반 싸움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싸움은 나라 가운데서 개인끼리 다툰다든가 단체끼리 싸운다든가 하는 것이지만, 나라 전체가 하나되어 싸우는 것은 전쟁이라 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전쟁에는 그 나라의 국민은 물론이지만, 조직력 군사력 등 전체가 동원되고 투입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딪치는 거예요. 싸움이 시작되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반드시 승패를 전제로 하는 거예요. 지느냐, 이기느냐 둘 중 하나가 결정되지요. 어차피 결정되는 거예요. 중간에 가다가 정지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휴전이지,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예요. 전쟁이 일어나면 승패를 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쪽도 이겨야 되겠다 하고, 이쪽도 이겨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쌍방이 이겨야 되겠다는 것이 목적이예요.

무엇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되느냐? 힘이라는 것에 의해서예요.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떠한 면에서든지 군사력이라든가, 경제력이라든가, 그다음 국민의 정신력과 사상력이 문제되는 거예요. 이런 모든 힘이 투입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전쟁 이야기를 하면 미국 국민들은 월남 전쟁을 생각하게 될 거예요. 미국에서 '전쟁' 하게 되면 말이예요, 생각나는 것이 월남전쟁이라는 거예요. 월남 전쟁에서 미국이 창피를 당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해서 졌느냐? 군사력에 의해서 졌다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아요. 또 경제력의 부족으로 졌다고도 생각지 않아요. 그러면 어떠한 힘에 의해서 졌느냐? 사상의 힘에 의해서 졌다 이거예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사상전에서 졌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월남 전쟁에서 그렇게 진 미국은 그냥 그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무대를 놓고 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것이 최후에 역사적인 승패를 결정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세계를 누가 관리 지도하고 주관하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해야 돼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투쟁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념이 상치되고 국경선이 있으니만큼, 이것을 정비해 놓지 않고는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역사는, 발전하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살아 남기 위해서 투쟁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사상이라면 무슨 사상이냐? 공산주의라는 사상에 졌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월남 전쟁에서 진 미국을 중공이나 소련이 무섭게 안 본다는 거예요. 월남쯤 되는 나라에서 쫓겨 간 미국을 중공이나 소련이 어떻게 볼까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볼 거예요. 중공은 13억이나 되는 인구를 갖고 있는데, 미국의 몇 배예요? 5배예요. 조그마한 월남에서 진 미국을, 미국의 몇 배나 되는 인구를 가진 중공이 '너희들 수준이 그렇구나' 하고 본다는 거예요. 소련 자체도 미국을 '그까짓것 뭐' 하고 본다구요. 국민으로 보아도 비슷하고…. 미국이 조금 많다고 하지만 그건 오합지졸이 모인 것으로 보는 거예요. 그다음 군사력에 있어서도 미국에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모든 면에서 전반적으로 대비(對比)해서 '언젠가 이녀석 후려 갈긴다'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월남에서 도망온 것은, '태평양 지역, 남북미의 범미주 권내는 침범 못 한다. 우리는 딴 세계에 있다' 해서예요. 도망가 있더라도 적이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따라온다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태평양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태평양을 건너가서라도 싸워 이겨야 되겠다구요. 요즈음에는 스페이스(space;공간)시대라고 말하는데 말이예요. 공중에 올라가거든요. 공중에 올라가 싸우기 위해서 지금 서로가 준비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현세계의 정세예요. 현세계의 상황이예요.

공산세계의 침투로 코너에 몰린 자유세계와 미국

여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가 있어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은 '전쟁을 하지 말자. 전쟁은 싫다' 합니다. 비근한 예를 들면, 레슬링 챔피언이 링 위에서 '누구든 나와라!' 하는데, 나오라고 할 때 못 나오고 '너는 나한테 져'라고 아무리 자신있게 말했댔자, 그건 통과 안 되는 거예요. 안 나오면서 '야, 그러지 말고 내려와' 해 가지고는 안 통해요. 그렇게 되면 챔피언이 무슨 말을 해도 그 상대방은 묵묵히 들어야 된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민주주의 타도! 자본주의의 원흉인 양키 타도' 일변도의 교육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매일같이 미국 사람의, 뭐라 할까, 허재비(허수아비)를 만들어 놓고 그저 찌르는 거예요. 허재비 알지요? 미국 사람 하면 '제일 좋은 눈부터 빼라. 제일 귀한 것부터 잘라라. 코 잘라라. 귀 잘라라. 손 잘라라' 이런 식이라구요. 여자로 말하면 '가슴을 잘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려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너희들 그러지 말고 평화 어때, 평화?' 하는 건 미친 수작이라구요. 이번에 있었던 한국의 칼(KAL)기 추락사건 보라구요. 그것은 한국 비행사만이 아니라 미국에 대한 도전이예요. 레슬링 챔피언이 링 위에서 그런 것과 같다구요.

자, 이제 레이건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은 선생님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도 묻고 싶을 거예요. 또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은 보고 있는 거예요. '레이건 이 녀석, 맘에 맞게 하면 미국 국민이 살 수 있도록 보호할 것이지만, 맘에 맞지 않으면 망한다' 하실 거라구요. 균이, 병마가, 원수가 잡는다 이거예요. 가만히 놔두면 모가지를 잡는 거예요. 그래도 가만히 있으면 그다음엔 눈깔을 빼는 거예요. 눈을 뺀 다음에는 심장에 비수가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 이것 보라구. 나 죽여?' 그러다가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사탄에게 평화가 통해요? 이런 때에 우리 세계에 있어서…. 그럼 자유세계가 망하면…. 공산세계는 무신론이예요. 무신론주의가 세계 제패의 야욕을 중심삼고 지상의 절반 이상을 침범하고 있어요. 절반을 먹어 버렸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 전쟁에 지는 날에는 종교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수천년간의 구원섭리고 복귀섭리고…. 메시아 예수를 보내고 수많은 성인을 보내어 역사시대에 큰소리로 구원을 외쳤지마는, 말로에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되고 철창 안에 들어가 죽어 버리게 되는 거예요. 인간의 생명은 흙이라는 거예요. 비가 오면 굳어졌다가 분해되어 흙이 되고, 흙이 되었다가 다시 뭉쳐져서 걸어다닐 수 있는 덩어리가 사람이라는 거예요.

공산세계에서는 말이예요, 자유세계의 잘난 미남자보다 독사 한 마리가 좋다고 본다구요. 잘난 미남자를 독사가 잡아 치울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들은 미국 여자가 입술에 루즈를 바르든가,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면 그걸 무엇이라고 하는지 알아요? 세계 약소민족의 피를 빨아먹는 입술이요, 피를 긁어 착취하는 발톱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입술로 마구 먹어 치운다는 거예요. 그들은 이것을 때려 치울 때까지는 자기들이 해방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을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렇게 보지 말라고, 그렇게 교육하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이 자꾸 찾아오는 거예요. 태평양을 건너 쿠바를 통해서, 그리고 멕시코를 통해서 KGB다리를 통해 침투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쿠바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한다구요. 그러니 어디로 가겠어요? 자꾸오는 거예요. 자꾸 찾아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이젠 코너에 몰린 처참하고 불쌍한 자유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누가 이러한 사정에 있는 자유세계를 원조할 것이냐? 또 미국 국민을 보면 거의가 정부를 반대해요. 마약 중독자고,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젊은이들은 원수새끼들보다 더하다구요. 어쩔 수 없는 젊은이들로 꽉차 있다구요. 살아 있는 송장의 꼴이 되어 있는 젊은이들을 갖고 있는 미국이예요.

이러한 미국을 누가 지킬 것인가? 상원의원? 미국 대통령? 국회? 미국 군대? 그 군대가 국회에 속해 있고 백악관에 속해 있기 때문에 백악관의 주인이 달라지고 국회의 주인들이 달라지면 군대도 아무리 해도 다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장군들은 생애직으로 전부 다 군대를 지키고 있지만, 백악관의 주인과 국회의 주인은 몇 년에 한 번씩 변하니 거기에 공산당이 들어갈 수도 있다구요. 만약 그렇게 되면 군대는 완전히 무력한 군대가 돼 버리는 거예요.

보수주의와 자유주의가 투쟁하는 거예요. 공화당은 말이예요, 보수주의를 대표하고 민주당은 자유주의를 대표해서 격렬한 투쟁을 하는데, 그 사이에 레이건이 떡 끼어 가지고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 문제가 역사적 세계사적인 의의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은 국회를 통해서, 백악관을 통해서, 군대를 통해서, 저 막강한 사상 무장을 하고 전진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는 크레믈린을 어떻게 당할 것이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지금까지 투쟁역사를 옹호해 가지고 어디든지 투쟁이란 관념을 세워 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념 투쟁이란 말을 쓰고 있어요. 언제든지 자유세계 사람들의 부패상, 미국의 부패상, 미국의 위정자들의 배후…. 민주주의는 부패하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전체 뜻 앞에 위배된다는 건 부패를 말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이…. 성경 말씀대로 비유해 보면 말이예요, 늑대가 양의 가죽을 쓰고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침투해 가지고 미국 사람 모양으로 하면서 양을 잡아 먹듯이 침해하여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임에 틀림없어요. 그러한 정상에 있는 현실이라구요. 이러한 힘이 밤이나 낮이나, 여름이나 겨울이나, 춘하추동을 초월하고 날을 초월해서 침투해 들어오는 거예요.

대학가를 보면 공산주의 삐라가 전벽보를 분장하고 있고, 학생들은 전부 난동이예요. 파괴적인 학생들의 난동은 전부 다 공산주의의 세계침공을 위한 전략적 수법의 배후조종에 의해서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뿐만 아니라 3단계를 통해 배후탐색을 해보면, 언론계라든가 예술계라든가 모든 분야에 깊이, 반드시 붉은 마수의 손이 뻗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송장들이라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그래요. 살아 있는 송장들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교육하고 있다구요. 살아 있다면 대항할 텐데 이건 뭐 대항도 못 하고 썩어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 녀석들을 딱 붙잡아서 멋지게 한 대 끽 때려서 부술 수 있는 실력을 보여 주지 않고는…. 큰 해머로 실컷 때려야 된다구요. 미국사람이 유머스럽지만 그 유머 갖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유머 감각이 다 뭐예요? 손가락질당하고, 죽어 공동묘지에 가는 데도 유머로 돼요?

공산주의는 자유세계의 원수인 동시에 하나님의 원수

미국의 꼴을 봐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의 일선장병이 누구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일선에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뭐 미인임을 자랑하지요? '화려하고 정숙한 세계적 미인을 누가 손댈 것이냐? 적이라 해도 미인 앞에서는 어려울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게 통해요? 어때요? 똑똑한 무니들 한번 대답해 봐요. 그게 통해요?

그 사람들은 말이예요, 살부회(殺父會), 아버지를 죽이는, 부모를 죽이는 회까지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사실이 어떻게 있겠느냐? 내가 이야기해 보지요. 소련이 혁명 직후에 말이예요, 기독교 사상과 자본주의 사상으로 틀거리를 짓고 살았더랬는데, 그때 공산주의가 나왔어요. 그래서 무신론 철학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고 있는 판국에, 기독교의 배경은 그들에게 원수이기 때문에 말살하려 한 것입니다. 그때 공산주의에 가입하게 되면, '네가 우리의 동지라고 증거할 수가 없지 않으냐? 너희 아비를 죽이면 믿어 주마. 너희 아비는 우리의 원수야. 네가 죽이지 않아도 우리가 죽일 테지만 네가 죽이면 우리의 동지로 믿어 주마' 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역사의 배경을 엮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타도해야 하기 때문에 '너의 아버지가 자본주의의 원흉이므로 그부터 타도해야 된다. 멀리 있는 원흉을 타도하기 전에 가까운 원흉부터 타도하라' 한 거예요. 집안의 원흉에서부터 시작해서 사회의 원흉, 국가의 원흉, 세계의 원흉인 자본주의를 타도하여야 공산세계의 이상이 이루어지는 게 이론적으로 맞는 결과가 아니냐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운동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원수 앞에서 뭐 협상? 협상을 아무리 해보라구요. 핵 금지?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철부지한 미국 국민이여! 철 모르는 국회의 무리들이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공산주의와 싸워 나온 거예요. 학생시절부터 공산주의는 역사적인 원수가 될 것을 알고, 방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 사상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와 세계적인 반공노선의 챔피언이 되었다구요. 한국에 있는 공산당을 퇴치하고, 일본에 있는 공산당을 퇴치하고, 미국에 있는 공산당의 심장부를 전부 다 뚫으려고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무니는 반공 전선의 선두에 선 강력한 통일조직 멤버

자, 그러면 그것이 우리의 전선과, 이 무니의 전선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것은 미국과 자유세계의 책임이지, 종교 지도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따르는 무니들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종교는 가만히 있다가 천당갈 생각이나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 믿으며 가만히 있으면 될 것 아니냐, 왜 날뛰고 야단이냐는 거예요. 그게 아니예요. 공산주의는 자유세계의 원수인 동시에, 종교의 원수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원수라는 거예요. 총칼을 가지고 종교를 휩쓸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수습하지,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이거예요. 일본의 중요한 시장(市長) 중에서 공산당을 내 손으로 다 잘라 버렸어요. 모가지를 잘라 버렸다구요. 공산당은 총칼로 하지만 난 총칼로 하지 않아요. 우선 공산주의 이념과 조직력 앞에 강력한 조직을 만들려니 강력한 멤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 배경과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조직력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강해요? 「예」 공산당이 올 때는 손을 딱 붙들고 킥! 그래야 강력한 멤버지요. 말로도 킥, 힘으로도 킥…. '모두 오라'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의 NHK를 중심삼고 공산당의 이론가들을 모아 가지고 전국 방송으로 투쟁하자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은 무니들은 만나지도 말라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통일교회 신문도 보지 말고, 잡지도 만지지 말라고 한다구요. 이 졸장부들, 역사의 담너머에서 쓰러지는 산 송장 떼거리들이여, 물러갈지어다, 아멘.

자, 무니의 대괴수 되는 레버런 문은 자유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되어 있다구요. (박수) 그래서 '나를 내세워 봐라, 미국아. 미국의 대통령 닉슨아! 카터야! 나를 내세워 봐라. 레이건아, 나를 내세워 봐라' 하는 식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닉슨하고 상대했고, 카터를 때려잡는 놀음 했고, 레이건을 세우는 놀음 했고, 미국 대통령의 꼭대기를 좌우하는 놀음을 해 왔다구요.

'카터'의 뜻은 카터(cutter)라구요. 카터를 누가 모가지 잘랐는지, 누가 카터를 미국에서 대표적으로 반대했는지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또 레이건을 누가 절대 지지했느냐?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하면 내가 레이건의 모가지를 자르고 떨어뜨리는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프레이저 이놈의 자식, 이겼다고 잔치하고 좋아서 술을 먹고 잠자고 나니까, 세 시간쯤 자고 나니까 모가지가 달아나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레버런 문은 미국 사회에서 사라질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살아 있다는 거예요. 법정투쟁에서 이슬같이 안개 속에서 사라질 줄 알았던 레버런 문이 사라진 것이 아니고 나타나는 데는 태양같이 나타나게 됐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 국민이 인정하지 않으려 해도 소련이 이미 인정했어요. 공산주의자들이 인정했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이 세계의 반공전선의 왕의 자리에 있다 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그걸 인정했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미국을 우습게 알고 미국 국민을 우습게 알고 레이건을 우습게 알지만, 레버런 문은 우습게 볼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진' 하고 명령하면 전부 전진하는 거예요. 이번에 3월 1일에 총동원할 때 미국 간나들 어떻게 하는가 보자구요. 어때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군인이예요, 무슨 지원병이예요, 훈련병이예요, 예비병이예요? 「군인입니다」 약졸이예요, 강군이예요? 「강군입니다」 말은 강군이지만 내용은 약졸이예요? 「아닙니다」

요즈음 IOWC 책임자가 선생님에게 와서 '선생님, 차가 필요합니다. 차 없이 어떻게 빨리 다녀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 녀석아, 나도 그거 알아. 지금 게릴라 전쟁이라구' 했다구요. 게릴라전을 하는 전사가 전차에 앉아서 보턴만 누르면 되는 오토메이션 기관총을 쏜다면 얼마나 좋아요? 에어컨도 있으면 좋겠지요? 그래요? 차타고 다니며, 밴타고 다니며 싸운다면 그 싸움이 이길 싸움이예요, 질 싸움이예요? 멋진 싸움이예요, 나쁜 싸움이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할 강력한 조직 활동을 해야

미국 여자들 다리를 보면 가늘다구요. 왜 그렇게 가늘어졌을까요? 걷는 훈련을 안 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무니 여자들한테 걷기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꽃팔이를 시킨다구요. 어때요? 잘 다닐 수 있어요? '꽃 사소! 꽃 사소!' 할 수 있어요?

여자들은 허리가 아플 거라구? 허리 아프다는 거 내 다 알고 있어요. 허리가 길고 몸은 크니 아프지, 또 엉덩이 아프지. 그런 것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허리 아프다는 거 다 안다구. 우리 엄마한테 허리 아프다는 말을 많이 듣고 배웠다구. 그건 자꾸 걷는 운동 하면 낫는다구. 미국 사람들 조깅한다고 뛰고 야단하는데, 그러지 말고 아침부터 새벽기도에 가고, 걸어다니는 운동 하면 된다구. 왜 뛰어?

미국 여자들 루즈 바르고 매니큐어 바르고 야단하는데, 그런 여자들 잡아다가 땀으로 루즈 만들게 하고 땀으로 매니큐어 만들게 하면 어때요?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서 '소망하는 피안의 세계를 위해서 원수를 내 손으로 요리하여 이 나라, 이 백성이 만년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지를 만드는 전초선의 병사다' 이럴 수 있는 여러분이면 어떨까요? 「좋습니다」 우리 무니는 월남을 다시 한 번 갈 것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뻬이징을 통해서 모스크바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스코우(Moscow;모스크바)는 머스트 고(must go;가야 된다)라는 의미예요. 머스트 고라는 것은 절대적인 임무라는 걸 의미해요. 여러분 어때요? 워싱턴에서 살 거예요, 모스크바에 가 살 거예요? 「모스크바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예」

내가 1976년에 이러한 발표를 할 때 KGB나 크레믈린 궁에서는 '우후후후, 무니가 모스크바에 온다고? 후후후후' 그랬다구요. 내가 맨 처음에 언론인들 보낼 때는 멋도 모르고 있더니 두번째 가니까 심각해진 거예요. 세번째, 네번째 가 보라구요. 그 뒤에는 레버런 문이 있다는 걸 알지.

남미에서 '사실 조사단'을 만들어 소련에 파견해서 소련의 제일 아픈 데에 끼어들게 할 계획이 있어요. 콜롬비아에서 한 6백 명이 날아오기를 기다리는데 갈지 안 갈지 걱정이예요. 그곳에 간다면 아버님으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으로서 갈 거예요. 그때는 가서 들이 죌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자유세계의 언론계를 내 손으로 비약시킴으로써 세계의 언론인을 전부 교육시킬 거예요. 공산세계가 이론적으로는 무니한테, 레버런 문한테 진다고 하는 것은 일본 공산당과 세계 공산국가에서 알고 있는 판국이예요. 자유세계에서는 모르지만, 이미 알고 있다구요.

자, 보세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손을 댄 지 10년 이내에 일본의 공산세계가 망하게 되고, 미국에서도 10년 이내에 미국의 공산당 조직을 완전히 격파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세계적 통일 전략에 대한 언론을 통한 방어 전술로서 미국 국민이 말려들어가게끔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니 하면서 통일교회를 악선전하게 된 거예요. 세뇌라는 말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공산당이 만든 거라구요.

나는 법정투쟁, 영국 법정투쟁, 독일 법정투쟁, 화란 법정투쟁, 일본 법정투쟁, 한국 법정투쟁을 할 때도 전부 다 일련의 세계사적인 연체를 중심삼고 공격했어요. 요즈음은 공산세계의 제일의 적은 레버런 문과 무니라는 것이 결정적으로 알아졌다구요. 이제는 미국을 대해서 싸우는 것보다도 무니 퇴치를 위해 전면적인 공세로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강력한 IOWC운동은 이러한 것을 하기 위한 훈련이예요. 미국이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강력한 지도체제와 강력한 지도자예요. 최후의 결단을 내려야 할, 강력한 지도 체제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한 때예요. 미국은 그것을 생각해야 될 단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이러한 때이므로 우리는 강력한 조직활동을 해야 됩니다. 미디어하고 부딪치고 미국의 지도자들과 부딪쳐야 해요. '당신들 정신차려야 되겠어. 너희들이 안 한다면 우리가 하겠어' 해야 된다구요. 그러기에 여러분에게 전진명령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니의 활동을 공산당들도 무서워한다는 것을 이젠 알 거라구요. 대학가의 카프하고 청년층들이 힘을 합쳐 뛰어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제일의 적은 레버런 문과 무니

무니는 어떤 사람들이예요? 무니가 무엇을 갖고 있어요? 무엇을 갖고 있어요? 특별히 무엇을 갖고 있어요? 「진리요」 누가 진리를 알아줘요? 진리를 누가 알아주고 참된 것을 누가 알아주나 말이예요. 제일 빠른 길이 뭐냐? 공산당이 알고서 이 진리를 무서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어 있다구요. 틀림없어요. 그래서 요전에 프라우다지에서, 워싱턴 포스트에서, 일본의 요미우리에서, 공산당 신문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총공세를 하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에 하는 게 아니예요. 워싱턴 포스트에 내 얘기 났나?

나는 지금 교회 집에서 살아요. 집도 없는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의 집이 아니예요. 내가 돈을 쓰고 있지만 그건 전부 다 미국의 재산이라구요. 미국 교회 재산이라구요. 다른 사람 같으면 여기 있는 재산을 쿠바 은행이나 중공 은행에 전부 예금해서 이자 놓고 살 텐데 나는 돈이 있으면 전부 미국 교회 재산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구요. 얼마나 못났어요? 통일교회 재산이 선생님 재산이예요? 「아니요」 얼마나 못났어요? 집도 없어요. 갈 곳도 없어요. 여러분 집에 갈래야 여러분들도 단간방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갈 데도 없다구요. 이 무니가 얼마나 비참해요. 갈 곳이 없다구요. 그런데 무엇 보고 무서워해요? 무엇 보고 무서워하나요?

요즈음 미국에서는 Fl6…. 얼마까지 나왔나요? Fl6, 그다음 것은 안 나오나요? Fl7, Fl8은 안 나왔나? 내가 비행기를 갖고 있어요, 대포를 갖고 있어요, 원자탄을 갖고 있어요? 뭘 가지고 있어요? 「갓(God)」 갓은 한국말로 모자예요. (웃음)

무엇이 무서워요? 나는 지갑도 없는 사람이예요. 손수건 하나밖에 없어요. (웃음) 무엇이 무서워요, 무엇이? 미국도 무서워하지요. 국무성도 무서워하지요. 카터 이놈의 자식, 올바로 죽지 못하려고 법정 투쟁에서 쫓아내려고 했지? 그 비밀이 탄로나야지 미국에 안 들어올 것 아니냐고…. 재판에 회부되었다 해서 레버런 문이 안 들어올 줄 알았지? 안 들어오기는 왜 안 들어와? 그런 졸장부가 아니예요. 현장에서 결판을 보는 그런 배짱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무엇이 무서워요? 미국 국민은 내가 무서울 거예요. 왜 무서워요? 내가 배때기를 째요? 왜 무서워요? 한 가지 무서운 것은 뭐냐? 똑똑한 사람이 레버런 문의 말만 들으면 돌아가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이 못 되지만 내가 똑똑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예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이예요? 「예」 그럼 똑똑한 사람이 왜 욕을 먹고 다녀요? 너무 똑똑해서 그래요. 남들은 똑똑하다 해도 나뭇가지를 잘라 가지고 가는데 너무 똑똑해서 나무를 몽땅 떠 간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에서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미국 사람 한 두 사람을 종으로 만들어서 심부름시키는데, 이놈의 레버런 문은 미국까지 몽땅 옮겨 가려 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여러분을 망할 무니들이라고 본다구요. 망할 무니들이 아침부터 왜 이렇게 모여 있어, 잠도 안 자고? 나는 여러분들이 싫어요. 여러분은 내가 싫지 않아요? 이렇게 이른 시간에 왜 여기 와 앉아 있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들을 훌륭하게 해줄 수 없어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려면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나는 여러분이 요구하는 것을 해줄 수 없어요. 「우리는 아버님을 사랑해요」 그러니까 그게 돌았다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미국 사람들이 자꾸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싫다는데도 자꾸 따라다녀요.

그러니까 연구해야 돼요. 10년, 20년 연구해도 다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60년 동안 비상한 안테나를 통해서 연구하여 장치해 놓은 것을 배우려면 6백 년은 연구해야 될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아주 높은 안테나를 갖고 있다구요.

최후의 전선에 선 무니

이제 무니가 싫다고 해도 세계 정상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미 세계 정상에 올라갔다구요. 이제 미국은 통일교회를 어떠한 힘으로도 깰 수 없다구요. 미국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무니가 아메리칸을 무니화하느냐, 아메리칸이 무니를 아메리칸화하느냐? 어떤 거예요? 첫째예요, 둘째예요? 「첫째입니다」 둘째예요. 「첫째입니다」 둘째예요. 「첫째입니다」

무니화하는 것이 뭐가 좋아? 고생하고 펀드레이징하고 그저 죽을 지경인데 그게 좋아, 이 쌍것들아? 「그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러브(love;사랑)가 아니라 라버(robber;도둑)예요. 무슨 러브예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날 도적으로 보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도적놈' 하며 여러분들을 도둑질해 갔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을 도적질해 왔어요, 여러분들이 담 넘어 왔어요?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담은 너무 높다구요.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이제 들어왔으니 높아서 나갈 수 없다구요. 밖에서 들어올 때는 담 높이가 한 길이지만 여기서 나갈 때는 천 길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간다 해도 야단이예요. 나가면 큰일이라구요. 갈 곳이 없어요. 오히려 '아! 고생하던 무니 시절이 그립다. 그때가 좋았다' 하는 거예요. 꿈틀거리는 세계가 손에 잡힐 듯 말 듯하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앞에는 사망의 흑암이 생긴다구요. 그걸 잘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도망가서 좋을 수 있다면 똑똑한 레버런 문이 먼저 가지, 여러분이 먼저 가겠어요?

여러분들 무니 생활이 편해요, 레버런 문 생활이 편해요? 「저희들 생활이요」 왜 레버런 문은 자신을 그런 비참지경에 몰아넣을까요? 옛날부터 나는 세계 정상을 가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어요. 세계가 환영하면 즉각적으로 갈 수 있지만, 환영 안 하고 반대하게 될 때는 내가 전부 다 정리하고 건설하고 갈 거야 해 가지고 지금도 그 자리를 거쳐가는 거예요, 전부 반대해도.

'저 레버런 문 망할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더니, 미국에 가서 미국하고 싸우고 있네. 저놈 망한다! 망했다!' 하면서 기성교회가 좋다고 그러는데, 망하기는 왜 망해요? 가만히 있지, 미국하고는 왜 싸워?

이제 미국과의 싸움은 다 끝났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이제는 무니를 환영할 사람들이 많아요. 카우사 활동을 통해서 정치하는 사람과 학자들 중에서 선생님을 환영하게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언론세계에서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 아니면 자유세계의 언론을 규합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이 해주소' 이러게 되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즈도, 누구도 못 한다고 하지 않는데, 혼자 독단적으로 해가지고 문제의 작품으로 만들었다구요. 민주세계의 대변지가 돼 버렸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전국지가 될 것이고 세계지가 될 거예요. 그때 여러분들이 회전의자에 쓰윽 앉아서 지도할 날이 올 거예요. 거기에 알맞는 배짱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내가 지금 여러분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한 가지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열 가지, 백 가지를 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별명이 무엇이예요? 세뇌장이예요. 또 폭군이예요. 제일 나쁜 별명은 다 가지고 있어요. '코리언 이반젤리스트(Koran evangelist;한국인 선교사), 코리언 인더스트리얼리스트(Korean industrialist;한국인 기업가), 코리언 비지니스맨(Korean businessman;한국인 사업가)'이라는 거예요. 아메리칸이 아니라는 거예요. 코리언이라는 말이 뭔지 알아요? 저 쓰레기통같이 이그러진 나라 사람이라는 거예요. 허리가 부러져 두 동강이 나 버린 나라가 무슨 큰소리해? 미국에 신세지지 않으면 죽고 망할 것인데, 무슨 큰소리냐 이거예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 줄 알아요? 자본가들은 말하기를, 세계 공산당이 무서워하는 나라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같은 건 총알 하나에 사라진다는 거예요. 하루살이새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가 한번 때리면 납작해져서 스루메(するめ;오징어)가 된다는 것이예요. 그런데 이것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 자식아, 때려 이 자식아' 하고 멱살을 잡고…. 뉴욕 타임즈를 빼앗아야 돼요. 뉴욕 타임즈를 사 버리고 워싱턴 포스트의 모가지를 졸라야 돼요. (웃음)

무니는 말이예요, 이제 언론계에 하나의 챔피언이 되었다구요. 이제 내가 언론계를 전부 규합하고 있어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하면, 공산세계를 잘라 버리자는 것입니다. 그때는 미국은 어떨까요? '저게 누구야? 그는 백인일거야. 아이구, 황인이네. 황인 레버런 문이구나. 하나님 맙소사! 체면 상하는구나' 할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큰일났구만. 어찌할꼬! 아이고, 부끄러워라' 그런 꼴이 눈앞에 보일 거예요. 그렇더라도 그 부끄러움이 공산당 앞에 망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 자유세계는 레버런 문한테 고개 숙일 것입니다. 그런 최후의 전선에 선 무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승리하면 무니에겐 적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적대시해 왔던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등 전부가 선생님을 환영하는 거예요. 승리하기 전에는 원수였지만, 승리하고 돌아설 때는 눈물로써 환영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선을 응시하며 선생님은 지금까지 준비했고, 싸워야 되는 내일을 향해 점차 수습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 것이냐? 미국 나라하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을 알고, 역사상의 어떠한 전투보다도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만일 미국의 수많은 여성군을 통해서 사탄세계의 강력한 공산군을 무찌를 수 있다면, 하나님도 참 잘했다고 할 거예요. 무엇으로 군대를 만들까요? 총칼로가 아니예요. 진리와 사랑으로예요. 진리의 폭탄과 사랑의 원자탄으로 만드는 거예요. 진리와 사랑으로 자꾸 뭉쳐야 돼요. 적의 밑창에 들어가 있으면서 자꾸 뭉쳐 크니까 적이 등 위에 올라가서 균형을 못 잡고 쓰러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와 같은 큰 산을 이루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사탄의 최후의 전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이제는 한국의 정치 단체, 민정당이 통일교회를 정식으로 무서워하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일본 자체도 자민당이 통일교회의 조직을 정식으로 무서워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러한 조직을 뽑아 보라구요.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자꾸 뽑다 보니 자기가 묻혀 죽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니한테 역세뇌를 해 가지고 전부 다 포위하려고 하니까 도망 나왔는데 말이예요.

여러분 공산당에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길 거예요」 말하기는 쉽다구요. 우리는 그걸 넘어 모스크바로 진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길을 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누구도 생각 못하는 가운데 그 일을 지금 착착 추진하고 있다구요. 신이 없다면 모르지만 신이 있는 한 승리하는 거예요. 그러한 긍지를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 전선은 하나님과 사탄의 최후의 전선인 것을 나는 알고 있어요. 역사의 최후의 전선이기 때문에 이것이 끝나면 전쟁은 없다구요. 그러니 이것은 세계적 전쟁이예요. 세계적인 이 전쟁에서 세계 사람을 누가 움직이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움직인다구요. 여기서 전쟁한 다음의 세계는 통일교회의 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원(願)인 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생을 바쳐서 싸워 나온 거예요. 참부모가 뭘하는 사람이예요?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분이예요. 영원한 부모예요. 여러분의 부모는 한 시대, 육신 시대뿐이지만…. 영원한 영적 세계의 우리 나라와 우리 가정의 평화의 기지를 어디에 만들어야 되느냐? 여러분의 조국은 어디예요? 「아버님의 나라입니다」 이곳이 조국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이 땅이 누구의 땅이냐?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딸의 땅이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맹세하는 거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하나의 언어를 자랑한다'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현지에서 안 만나겠다고 물러나면 영원한 저나라에 갔을 때 부모 앞에 불효를 한 입장에 서게 되어 자식의 면목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충성을 다해서 살았다면, 부모를 바라보는 마음이 부끄럽지 않다구요. 그러한 아들딸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전진해 가야 할 곳이 오늘날 우리가 가야 할 싸움터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세계의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이 되어야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서 그냥 영계로 가면 어떻게 참부모님을 만날 거예요? 만날 길이 없어요. 이 땅에서 효의 전통을 닦아 놔야 참부모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를 위해서 천국을 위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애국자가 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와 하나될 때,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조국땅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데 하나 안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정말 불쌍한 신세에 놓인다는 거예요. 절호의 기회예요. 큰 은사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것과 참부모를 나의 영원한 부모로 모시는 것이.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당당한 아들의 모습을 갖추려고 일생을 걸고 전진해 달려 나오고 있는 거예요. 무니의 그 손으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아, 이 손이 수고했구나!' 그 몸을 다 드려서 '이 몸이 얼마나 수고했느냐?' 하는 한날을 그리워하며 살아 나가는 거예요. 그리하여 영원한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공산세계를 소화하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선교사들이 소련이나 소련의 위성국가에서 지하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은 동지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죽은 사람의 사진을 받아 보고 통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은 선생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이들을 구하기 위한 전진을 다짐해야 됩니다.

레이건이 제일 어려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코치 안 하면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코치하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전부가 반대한 일도 성사시키지 않은 적이 없어요. 모두가 '안 된다. 망한다' 하였지만 결국에는 성사시켰다구요. 또 선생님은 제일 위험한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곳에 선생님이 함부로 나타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보라구요. 여러 나라의 정보처를 통해서 나에게 통보해 준 그러한 자료를 내가 여러 가지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나는 사람을 무서워하며 일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죽어야 된다면 죽을 자리도 가는 거예요. 죽음을 초월하고 살아온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결심은 안 했지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의 전선을 나의 전선으로, 나의 승리로, 내가 쟁취하겠다는 신념을 각자 가져야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 거예요. 우리는 세계 정세를 볼 때 우리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고 어려운가 하는 사실을 다시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통일교인들은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능가해야 돼요. 기술 과학에 있어서도 세계의 정상에 서야 돼요. 경제 문제에 있어서도 세계를 규합해야 돼요. 언론계에 있어서도 세계의 챔피언의 자리를 구축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능한 선을 이미 넘어섰다구요. 제일 첫번째는 사상이예요. 왜? 그것은 왜? 소련을 능가해야 되고, 중공을 능가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왜 이런 이야기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때가 그런 때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민이 각성할 때인 것을 알고, 무니로서 그러한 자각을 해서 국민의 선발대로서 국민을 지도하고 국민에게 모범을 보이며 전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명심하고, 그러한 방향으로 정상까지 전진해 나가야겠어요. 미국국민에게 그런 방향과 지침을 여러분들이 보여 줘야 돼요. 말없이 그저 이기고, 말없이 승리를 쟁취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그러고 싶어요? 「예」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인간은 누구나 인간의 한계권 밖에 있는 귀하고 좋은 것을 원해

​여러분, 사람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것을 누구나 생각한다구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지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냐? 어디서 오실까? 어떻게 계실까? 지금까지 모든 생각하는 사람들이 철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가지고 연구하지만 아직까지 설명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종교면 종교,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을 신봉하는데, 틀림없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설명하기가 힘들어요. 하나님이 이렇고 이렇다고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우리가 확실히 안다면, 이렇게 이렇게 인간을 만들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이 아는 계획권 내의 요런 요런 하나님이다' 라고 설명할 수 있고, 간단하고, 우리가 만들 수 있는 한계 내의 하나님이라면 우리에게 필요 없다 이거예요. 우리의 의식구조를 통해서 빈틈없이 설명되고 마음대로 느낄 수 있는 한계 내의 하나님은 필요 없고, 우리에게는 그 이상의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귀한 것, 좋은 것을 원하는데 그 귀한 것, 좋은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은 우리가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한계 내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우리는 대개 보물이라고 하면 귀하다고 생각하지요? 귀한 것을 이야기하면 보물을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그 보물이 무엇이냐? 보물 하게 되면 다이아몬드니 금이니 은이니 진주니 이런 걸 생각하지요. 그것들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예요. 그것들은 시공을 초월해 있는 거라구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다는 개념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지요. 다이아몬드가 왜 귀해요? 그 특정한 성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굳은 것, 이 세계의 어떠한 물건보다도 더 굳다는 거예요. 굳은 데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있다구요. 그것은 시일이 가고 뭐 아무리 위치가 변경되더라도 시공권내의 작용을 초월해 있다구요. 여기서 영국으로 가져가나, 스페인으로 가져가나, 북극으로 가져가나, 더운 열대 지방에 가져가나 그것은 제재를 받지 않는다구요. 그런 것을 놓고 설명하다 보니까 보물이다, 귀한 것이다, 이렇게 말하게 된 것입니다. 가치의 정도가 인간이 힘을 가해서 척척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면 그렇게 말을 안 한다구요. 그러니 그것에 비례한 것을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 하는 한계선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금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금이라는 것이 왜 보물이냐? 빛, 그 황금빛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다른 것과 틀린 것이지요. 환경의 변화가 있고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데에 그 가치가 있다구요.

그러면 금하고 다이아몬드하고 어느 것이 더 좋으냐? 등수를 매긴다면 어느 것이 더 귀할까요? 이런 생각 해봤어요? 다이아몬드를 불에 넣으면 타요, 안 타요? 「탑니다」 탄소로 화해 버린다구요. 금은 어떨까요? 금은 용광로에 들어가 물이 되었다가도 다시 본질로 돌아옵니다. 그 색깔의 변화가 없다구요.

세상의 돈을 무엇에 기준하여 만들었느냐? 다이아몬드를 기준으로 해서 만들지 않고, 진주를 기준으로 해서 만들지 않고, 금을 기준으로 해서 만들었다구요. 왜 그랬을까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금은 불에 갖다놔도 불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얼음덩이에 갖다 놓으면?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떠한 무엇에도 변하지 않고 그 자체를 보유할 수 있으니까 금을 돈을 만드는 데 있어서 하나의 표준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또 진주를 보물로 취급하는데 진주가 뭐예요? 조개 껍데기 속에서 생긴 것이라구요. 그것을 불에 넣으면 변하겠어요, 변하지 않겠어요? 색깔이 변하고 영향을 받는데 왜 진주가 귀하다고 하느냐? 그것은 칼라에 있어서 독특하기 때문입니다. 하모나이즈 칼라이기 때문이예요. 진주를 누가 좋아하지요? 보물을 누가 좋아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요」 여자가 왜 좋아하지요? 여자는 변하기 쉬우니까. (웃음)

다이아몬드를 왜 좋아하느냐 하면 여자의 마음이 강하지 않으니까 그래요. 변하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서 손가락에 끼고 강한 마음을 가지려는 거예요. 사실입니다. 금 목걸이, 금반지 등, 왜 금을 좋아하느냐? 색깔이 울긋불긋하지 않은 단색, 황금색으로 언제나 좋은 색깔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어떠한 변화를 주는 환경이라 해도 금과 같이 안팎이 같고 싶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진주와 같이 하모나이즈 칼라가 되면 누구든지 터치하기를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여자들이 다이아몬드 장식, 금 장식, 진주 장식하는 것을 가만히 보면, 그러한 본질에 화합할 수 있는 여자들이 많지 않아요. 자랑하는 데 있어서도 자기 인격을 자랑하지 않고, 다이아몬드를 자랑한다구요. 다이아몬드는 단지 장식하는 미일 뿐이지, 자랑하는 그 자체의 미가 아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다이아몬드에게 '너 어떠한 여자의 손에 끼워지고 싶어?' 하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까요? 절개 있는 여자, 절개 있는 여자의 손에 끼워지고 싶다고 할 거예요. 그 다이아몬드를 낀 사람은 바람 피울 수 없다고 난 봅니다. 오늘날 미국 여자들을 보면 하루 걸러 가면서 남자를 바꿔 치우는데, 그런 여자가 다이아몬드 낄 자격이 되나요? 한 남편을 위하여 절개를 지키는 여자가 껴야 되는 것이지요. 금과 같이 어디를 가더라도 색이 같아야 돼요. 밖이나 안이나 똑같아야 된다구요. 그런 여자가 있어요? 그런 여자라야 금반지를 낄 수 있다. 어때요? 「맞습니다」

진주 목걸이, 진주 귀걸이, 진주 반지를 장식하면 어울린다, 사랑을 지닌 평화스러운 자리에서 모든 것이 어울린다 하는 여자가 있다 할 때, 남자들은 찾아 나선다는 것이지요. 다이아몬드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금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진주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한 여자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자, 여자를 찾아갈 때에 반지를 보고, 다이아몬드를 보고 찾아오는 남편이 필요해요? 「아니요」 그럼 금팔찌를 낀 것 보고 찾아오는 남편이 필요하지요? 「아니요」 그러면 '나는 당신 눈만 사랑하오' 하는 남편이 필요해요? 하모나이즈 러브를 원해요, 부분적인 사랑을 원해요? 어느 것을 필요로 해요? 「전체요」 알긴 아누만. (웃음)

다이아몬드는 밤이나 낮이나 빛을 발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야광체가 사방으로 뻗어 나간다구요. 그것은 황금빛같이, 보고 보고 또 봐도 가까이하고 싶고, 거기에 살고 싶은 빛을 갖고 있어요. 뻗어 나가는 빛, 진주같이 감싸는 빛을 가지고 있다구요.

귀한 것은 어떤 장식품이 아니라 인간 그 자체

자, 이러한 모든 것을 갖춘 귀한 여성이 그렇게 장식하고 미의 주체로서의 여성으로 동산 가운데 말 안 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떨까요? 손에 긴 다이아몬드만 못할까요? 금덩이 바위 위에 그런 여자가 가만앉아 있다면, 그 금덩이 바위하고 그 여자하고 어떤 것이 더 귀할까요? 「여자요」 지나가던 새들도 그런 여자가 있다면 와서 구경하고 싶겠어요, 구경하고 싶지 않겠어요? 「구경하고 싶어요」

이란에 갔을 때 어떤 은행에서 보석을 전시했는데 그 보석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죽 늘어서 가지고, 몇 시간 동안 기다리는 것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그런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여자가 척 앉아 있다면 어떻겠어요? 세계의 남자들은 다 가 보고 싶어할 거라. 만일 그러한 여자를 가진 남편이 그 여자와 함께 길을 걷는다면 먼 길로 돌아갈까요, 그냥 갈까요?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돌아가게 마련이예요. 똑바로,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발걸음이 무엇인지 모르게 자꾸 돌아서 영원히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귀한 물건을 중심삼고는 그 주위를 돌면서 좋아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자식을 가진 부모는 돌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그래요? 「예」 사랑하는 남편이 있는 곳에는 여자가 그 주위를 돌게 마련이예요. 또 반대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데는 남편이 돌게 마련이예요. 그것은 일순간이 아니고 영원하고 불변하다는 말이예요. 그런 말이 거기에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최고의 사랑의 주체가 있으면, 그 사랑의 주체 되는 그 무엇이 있다면, 그 무엇도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마련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아까 말하던 데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나님이라는 분은 다이아몬드도 만들고, 금도 만들고, 진주도 만들고, 여자도 만들 수 있는 분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실까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다이아몬드 같고 보석 같은 존재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하나님이 보석보다 더 귀하게 여길 수 있는 것은 살아 있는 무엇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그 움직이는 하나님을 따라다닐 수 있는 보물이 있다면 얼마나 좋아요. 주인을 알고, 도둑놈을 점핑해서 타고 넘어 주인을 따라다닐 수 있는 보물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언제나 주인을 따라다닐 수 있는 보물이라면 얼마나 좋겠느냐구요? 다이아몬드같이 강한 마음을 가지고 변하지 않고, 황금과 같이 아주 호화찬란하고, 진주와 같이 하모나이즈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겠어요? 둘 중에 하나 택하라 하면, 지구성만큼 큰 다이아몬드, 지구성만한 황금 덩어리, 지구성만한 진주와, 그것과는 다른 살아 있는 보물이 있다면 어느 것을 취하겠어요? 다이아몬드는 아주 만지고 쓸어도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신이 창조한 살아 있는 존재는 이렇게 하게 되면 웃고 같이 좋아하고 만지려고 하고 그러잖아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응답할 줄 아는 그 무엇이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뺨을 때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목을 안으며 좋아할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다고 하나님이 '야, 이놈아. 왜 목을 조여? 왜 목을 붙들고 좋아해?' 하겠나요? 허허허 웃으시며 좋아하신다구요. 원리를 모르는 피조물이 그러한데 원리를 아는 하나님, 피조물을 만든 그런 하나님이라면 그 몇십 배 간절하고 몇십 배 강하게 붙들 거예요. 그리고 그 피조물은 어떻게 하겠어요? 목을 안고는 어떻게 할까요? 그다음에는 별수없이 키스를 할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좋으니까. 미국 애들 키스 잘 하잖아요. 누구든지 말이예요. 키스하고 난 다음에 뭘할 것이냐? 춤을 출 것이고 노래를 부를 것이고, 그다음에는 이상 생활이 전개될 것이다! 말이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노래하고 키스하고 댄스하면, 그다음엔 어떻게 될까요? '굿바이!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간다' 이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당신 가는 데는 나는 영원히 따라가겠소. 어디 가든지 함께 갑시다' 하며 잡아당기고 몸을 감고라도 따라가겠다고 할 거라구요. 이렇게 안 떨어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떠할까요?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보물이 자기한테서 떨어지겠다고 하는데 굿바이 하면 좋겠어요, 영원히 굿바이 안 하면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원히…」 사람은 그럴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어떨까요? 「좋아합니다」 그건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지는 모른다 이거예요. 그게 걱정이예요. 하나님이 좋아할지 안 좋아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자, 얽어매 가지고 사람이 달려서 따라올 때는 말이예요, 산 고개 넘어 갈 때 졸고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떼어 놓고 갈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졸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예요. 「사랑으로 잠을 깨우면 되잖아요」 사랑이라구? 이놈의 자식아, 사랑을 알기나 해? (웃음)

자,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다구요. 무슨 문제냐?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 영원히 영원히 찾아 다니고, 영원히 가지겠다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고, 가면 따라갈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있다면, 정말 멋질 것입니다. 그것이 있다면 좋겠지요? 「예」 발길로 차면 발길에 차이면서 손으로는 그걸 잡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그런 게 있다면 '아, 살아 있는 보물이다. 아, 이런 살아 있는 창조물을 갖고 살아야겠다'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그걸 하나님의 콧구멍에다 갖다 대면 재채기가 나오는데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시겠어요, 집어던지겠어요, 그냥 붙들고 재채기를 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머리 좋은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박수)

인간은 참사랑을 지닌 살아 있는 보물이 되어야

참사랑이 그렇다면, 다이아몬드하고 황금하고 진주하고 이 우주만상을 다 갖다 준다고 해도 바꿀 수 있겠어요? 「아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것을 먼저 갖겠어요? 「참사랑」 젊은이들은 박사, 권위, 힘, 이런 것을 좋아하잖아요? 「아니예요」

참사랑의 주사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주사 맞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참사랑의 주사라면 어떻겠어요? 「좋아합니다」 아프긴 아프지만 그거 한대 맞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또 만약에 참사랑의 가시가 있다면 어떻겠어요? 그것도 좋아요? 「예」 닿기만 해도 야단하고 그럴 테니 '영원히 노 터치다' 할 거예요, 찔리더라도 터치할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그 가시의 맛을 알지만, 참사랑을 안 가진 사람은 그 가시의 맛이 아프고 죽을 지경일 거예요.

사랑의 맛이 단맛이예요, 찌르는 맛이예요, 주사 맛이예요, 가시 맛이예요, 뜨거운 맛이예요? 어떠한 맛이예요? 그 맛이 다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의 한 마디가 주사보다 몇백 배 아플 수 있다구요. 또 아프면 도망가는 것이 사랑이예요, 아픈 것을 넘어오는 것이 사랑이예요? 어떠한 것이 참사랑이예요? 아픈 것을 넘어가는 그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눈물을 흘리더라도 그 눈물 깊은 곳에 참사랑이 있다면, 눈물도 콘드롤할 수 있고 슬픔도 콘트롤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반 여자들은 남자하고 싸움하면 그만이예요. 그런데 그 싸움이 더 깊은 곳, 피안의 세계로 가기 위한 것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걸 넘어가 사랑을 찾으면 무한한 인간 세계에 있어서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또 다른 차원의 사랑의 경지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즈음 말 한마디에 싸움하고 물러가는 모래 같은 사랑과 몇백 번 싸움하고도 훌훌 넘어갈 수 있는 참사랑 중에 어떤 걸 원해요?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날 남자 여자의 사랑같이 투덕거리다가 이혼하는 사랑이겠어요, 싸우고 싸우고 또 싸우더라도 넘어가겠다는 사랑이겠어요?

참사랑은 어느 곳에 머무를까요? 어디에? 어떠한 장소에? 싸움 한 번하고 굿바이 하는 그런 곳에 참사랑이 있겠어요, 싸움을 천번 만번 하고라도 굿바이 할 수 없는 그러한 자리에 참사랑이 있겠어요? 「두번째요」 눈 싸움을 죽도록 하고서도 그것을 용서할 수 있는 그 참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코 싸움을 몇천 년 해도 넘어갈 수 있고, 입 싸움을 몇천 년 해도 넘어갈 수 있고, 손 싸움을 몇천 년 해도 넘어갈 수 있고, 발 싸움을 아무리 해도 넘어갈 수 있는 그 저 편에 참사랑은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어디 가서 찾아야겠어요? 힘들여서 찾아야겠어요, 쉽게 찾아야겠어요? 「힘들여서 찾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야 하느냐? 십자가에 십자가가 연결된 저 끝, 십자가의 종착점에 있다, 어때요? 만약에 참사랑이 사람이라면 '내가 진짜 참사랑인데 참사랑으로써 참사랑의 상대를 찾을 때 어떠한 자리에서 그 상대를 구해야 하느냐? 사창가 창녀들 가운데서 찾을 것인가, 저 산꼭대기의 굴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는 바위 틈에서 찾을 것인가?'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내가 참사랑이라면, 생각이 있고 스마트한 참사랑이라면 가시산을 만들어 줄 거예요, 가시산을. 이러한 모든 것을 이기고 나서 앞으로 찾아오는 사람과 뒤로 찾아오는 사람 있을 거예요. 어느 쪽을 택할 거예요? 앞으로 찾아오는 쪽? 어느 쪽이야? 알기는 아는구만.

사랑의 본질은 주는 것

자, 그러면 참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첫번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쉽게 참사랑을 찾겠다는 사람은 미친 것들이예요. 똥개들이예요. 흘러갈 사람이예요. 무니가 뭘하자는 패예요? 무슨 패예요? 도적질하자는 패예요, 뭘하자는 패예요? 가는 데마다 혼란을 일으키고 문제를 일으키는데 문제만 일으키는 패들이예요? 「아니요」 통일교회를 핍박하고 그러는 걸 다 싫어하는데 나는 좋아한다구요. 왜 좋아하느냐? 그래야 길을 가는 데 방해가 없이 빨리 갈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저 모두가 좋다고 하면 얼마나 방해가 많겠어요? 어디로 가는 패들이예요? 여러분들은 백합을 좋아해요, 장미를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를 갖다 주지요? 줄 때 가시를 따고 주나요, 그냥 주나요? 「그냥 줍니다」 그것은 가시의 고개를 넘으라는 거예요. 만일에 꽃을 잡으려다가 가시에 찔렸다 할 때 '아이쿠' 하고 집어던졌다가도 또 가서 집으려 하겠어요, 아니면 차 버리겠어요? 「다시 집어요」 왜? 어째서? 아팠지만 향기가 풍길 때는 버렸던 꽃을 다시 찾게 마련이예요.

인생살이에 있어서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 둘이 사는데 백합 같은 일년생을 원해요, 장미 같은 다년생을 원해요? 「장미요」 비록 가시는 있다 하지만 영원한 장미를 원한다구요. 여러분들 장미에 벌레들이 많이 붙어 있는 거 봤어요? 아무나 못 올라가요. 못 올라간다구요. 여러분 백합과 같은 부부가 좋아요, 장미와 같은 부부가 좋아요? 「장미와 같은 부부가 좋아요」 백합은 방향성이예요. 이것은 종교에서 표시하는 거예요. 향기가 한 선으로 뻗는다구요. 한 군데로만 향하지 사방으로 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고개를 돌리고 있지요. 그렇잖아요? 방향성이 있다구요.

그런데 장미는 그렇지 않아요. 장미는 나무 줄거리도 있지만 넝쿨도 있습니다. 그래서 옆으로 뻗을 수가 있다구요. 올라가기도 하지만 옆으로 뻗기도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옆으로 뻗을수록, 높이 올라갈수록 점령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되는 것이지요. 장미는 매해 잘라 줄수록 더 좋은 법이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자꾸 잘려서 나무 줄기를 더 돋게 하기 때문이예요. 이러한 것을 볼 때 방향성 사랑보다도 사방성 사랑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살면서 남편으로부터 사랑만 받고 좋아하면서만 살 거예요, 남편을 위해서 고생하고 또 고생하면서도 남편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살 거예요? 어떤 것이 행복한 거예요? 사랑의 여왕이 되는 것이 좋을까요, 사랑의 노예라 하지만 어떤 사랑의 여왕보다도 부럽지 않다고 자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이 좋을까요? 어떤 것이 좋아요? 사랑때문에 노예가 되면서도 여왕보다도 더 좋아하고 더 좋아하는 그런 사랑이 필요해요, 한번 여왕이 되었으면 언제나 여왕 여왕, 언제나 여왕의 사랑 아니면 안 된다 하는 그런 사랑이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사랑받겠다고 하는 곳이 참사랑과 거리가 가까울까요, 사랑하겠다고 하는 곳이 참사랑과 거리가 가까울까요? 어느 거예요? 주겠다고 하는 곳이다, 이거 틀렸지요? 「맞습니다」 틀려요. 「맞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어떠한 사랑일 것이냐? 위하는 사랑, 위하려고만 하는 사랑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사랑, 참사랑이 있으면 하나님이 자꾸 주려고 하니 참사랑도 자꾸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서로가 주니까 돌아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본질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꾸 주려고 하니까, 이 사랑의 본질도 자꾸 주려고 하니 돌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할 때에, 도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돌게 마련이다 하는 것이 본질이예요.

그러면 어떤 것이 영원히 가느냐? 영원히 주겠다고 하는 것,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주려고 하는 그 사랑이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주는 힘과 받는 힘이 하나되고도 자꾸 주려고 그러니까 확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그러한 원칙의 힘이 있어 가지고 확대되어 우주가 생성할 수 있다 하는 이론적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왜 참사랑을 해야 하느냐? 우주의 근본이 참사랑의 원칙에서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통하면 우주의 모든 전체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는 위라면 하나는 아래고, 하나가 오른쪽이라면 하나는 왼쪽이고….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가 다 그렇다구요. 서로 주려고 하는 그런 세계가 기원이 되어서 출발했기 때문에, 서로 주려고 주려고 주려고 하면서 사는 것이 우주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에서 보다 차원 높은, 큰 존재에 전부 다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주 존속의 원천은 어디냐? 보다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자 하는 운동권 내에서 작용하는 것이 우주적인 존재입니다. 어때요?

어둔 세상에 진리의 빛을 비추고 있는 통일교회

그래서 남을 위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친구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선한 남편은 아내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애국자는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성인은 인류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우주, 천주, 전체 주인 되는 하나님을 왜 좋아하느냐? 하나님은 우주를 위해 존속하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다 맞는다구요. 아내를 위해 사는 남편은 선한 남편, 남편을 위해 사는 아내는 선한 아내, 좋은 부모는 자녀를 위해 사는 부모입니다. 선한 국민은 나라를 위해서 사는 국민이고, 선한 지도자는 국민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성인이 뭐냐? 인류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국경을 넘어서 인류를 위해 사는 사람.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 우주를 위해서 사는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틀려요? 「맞습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우리를 잡아다 고생시키려고 그래. 왜 그래? 원수야, 원수' 하지요? 자기는 생각지 말고 전부 다 남을 위하라고 그런다고 말이예요. 왜 그래요? 레버런 문 자신도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밤잠도 못 자고, 그저 욕먹고 다니며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욕먹고 푸 푸 그러지만 한 바퀴만 돌면, 그저 주려고 한 바퀴만 쓱 돌면, 참사랑은 세상과 반대로 한 바퀴 쓱 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싫든 뭐 어떻든 나는 미국을 넘어서 이렇게 한 바퀴 쓱 돌아서 나라를 넘어 전체를 사랑하는 길로 가는 거예요. 미국 안에서는 이것이 한 바퀴지만 어느 때인가 내적으로 이것이 살며시 와서 맞서는 거예요. 맞서는 데는 이렇게 맞서는 것이 아니라구요. 요렇게 맞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참이니까 생겨야지요. 창조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와서, 이것이 끝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안으로 들어가던 것이 여기 와서는 싹 맞선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반대예요. 이것은 이쪽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이것은 이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참이 되면 다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는 안으로 가고 하나는 바깥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안팎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지 12년 되었구만, 12년. 이제 12년이 넘어가면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 와 가지고 말이 많았다구요. 하지만 밤이 지나면 암만 어둡다가도 여명이 오고, 아침해는 동쪽으로부터 떠올라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상에 무니의 빛이 왔어요. 어두워서 사방을 못 보는 이 세상에 빛이 찾아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선 문(sun moon)…. 원래는 선 문(sun moon)인데 반대로 되니까 문 선(moon sun)이 되는 것이지요. 복귀는 역으로 되는 것이니까 문 선(moon sun)이라구요.

자 여러분, 어디로 갈래요? 정문으로 가는 사람이 참사랑이예요, 뒷문으로 가는 사랑이 참사랑이예요? 「뒷문」 그게 뭐예요?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나 옳소'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예요. '나 그냥 뒷문으로 갈 거야. 좋은 것은 다 너희들 갖고 나는 뒤로 가서 봉사해도 좋아' 이러는 사람이 진짜라는 거예요. 이러한 참사랑은 말이예요, 앞으로 오는 사람은 왼손으로 잡을 것이고 뒤로 오는 사람은 바른손으로 잡을 거예요. 이 말은 무슨 뜻이냐? 통일교회에서 희생을 좋아하고 제일 고생하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같이하고, 고생은 싫다 하면서 출세나 좋아하고 놀기나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왼손으로 잡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로 갈래요? 「오른쪽」 덜 고생할 거예요, 더 고생할 거예요? 「더 고생하겠습니다」 말은 쉽지만 행동은 어렵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에게 고생을 시키려고 하는데, 거 왜 그러는 거예요? 잡아서 고생시키려고 하거든요. 참사랑을 갖다 감춰 놓고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참 멋진 거예요. 어머니 택할 때도 그렇게 했다구요. 그저 화장을 하고 호화로운 옷 입고 얼굴 잘났다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고 '아, 선생님은 나를 사랑하겠지' 하는 사람들은 다 차버렸다구요. 남편을 대해 맨 꼴래미 되겠다고 하는…. 머리가 있으면 말이예요, 머리에서 제일 가까운 것은 꽁지예요. 맨 꼬리가 참고 있는 것은 머리와 언제든지 제일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관계를 맺을 때는 먼저 꼬리와 관계를 맺고 그 이상의 관계를 맺어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관계를 못 맺어요. 그런 거예요.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참사랑의 매개체가 돼야

그렇기 때문에 집안에서 부모의 사랑을 제일 많이 받는 자식은 맨 막내동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한 나라에 아무리 훌륭한 대왕이 있더라도, 그 나라에 태어나는 아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사랑하려고 하는 왕이 대왕의 자격이 있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 제일 어린아기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그런 왕이라면 그 중간은 다 사랑했다는 것이라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이 기도를 하게 되면 말이예요, 어떤 기도를 하느냐? 뭐 미국 사람들 고생한다고 동정하는 기도 안 해요. 그것보다도 위성 국가의 감옥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눈물 흘린다구요. 거기에 전체 어떠한 나라 사람 위해서 눈물 흘린 이상의 사랑이 있다구요. 그러면 전체를 다 위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무슨 대회 때에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도 저 밑에서 고생하는 통일교회 식구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더 좋아한다구요. 콜롬비아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뭐 오찬회를 하고 훌륭한 사람에게 축복을 해주는 것보다, 그들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 콜롬비아 전체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닥터 더스트보고 잘난 사람을 포섭하는 것도 좋지만 지방의 말단에서 눈물 흘리며 고생하고 있는 식구들한테 가서 뭘 사 주고 그럴 수 있는 일을 하라고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전체를 다 사랑했다고 하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 오기 전에 미국 땅, 미국 만물, 미국 성지를 사람보다 먼저 사랑하자고 했다구요. 역사 이래 어떠한 나라의 역사 이상 사랑하겠다고 50개 주를 찾아서 밤을 새워 달렸다구요. 차를 타고 있는 속도를 다해서 달렸다구요. 그래서 맨 나중에 키웨스트(Keywest)까지 가는데, 밤 세 시가 넘었어요. 그때 두 사람이 교대로 운전을 하며 가는데 이 녀석들이 조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상에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 나라에 와서 50개 주를 찾아 다니며 대중을 위해 말씀을 선포하고 다녔고, 그들을 위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연구했어요. 그래 가지고 '식구의 뒤를 따라가자. 꽁지를 따라가자' 이러고 나온 거예요. 미국 식구들이 제일 싫다고 하는 것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돈 벌어서 자수성가한 사람은 말이예요, 일전을 아까워 해요. 그것은 참 좋은 습관이예요. 그렇게 번 돈을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쓴다고 하면, 그의 복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내 아들딸, 내 나라' 하는 것은 영원히 하늘과 하나 못 되고 결국은 망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돈을 쓸 때는 돈 버는 사람 이상 그 가치를 알고 써야 되는 거예요. 미스터 박이 선생님한테 와서 돈을 가져다가 쓰는 것은 그런 관점에서 본다구요.

이번 대회 때에도 쓱 '이 녀석이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봤더니 틀린 것이 많더라구요. 미디어 대회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더 쓰겠다 하는 마음이 앞서 있어야 돈도 좋아서 헤엄치며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말을 여러분들이 안 지킨다 하더라도, 이 사실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진리로서 역사 위에 남아서 기다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대해 줄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기를 역사를 두고 기다릴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척 보면 안다구요. 이번에도 콜롬비아가…. 콜롬비아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을 처음 대하면서도 야단하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이 왜 그래요? 경호원 120명을 동원하고 CIA, 경찰, 해군을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보고 '진짜야, 가짜야?' 했다구요. 거 왜 보호해야 되느냐? 보호하지 않으면 그 나라에 무서운 책임이 있다고 난 본다구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했지요? 「예」 왜, 왜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저 높은 곳에 가려면 중간 매개체를 통해야 되거든요, 매개체가 필요하다구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매개체의 필요성은 절대가치에 해당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편은 사랑을 찾아가는 여자 앞에 있어서 매개체예요. 마찬가지로, 남자가 사랑에 도달할 수 있는 매개체는 아내인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은 가정의 사랑을 연결하는 매개체예요.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상하관계, 전후관계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예요. 벌써 두 시간이 갔네.

서로 위하고 주는 데 사랑과 축복이 찾아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있느냐? 우리가 이론 추구를 할 수 있는 한계 내의 존재로 있지 않고, 그것을 초월한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그 초월이라는 것은 맹목적인 초월이 아니고, 아까 말한 대로 주고받는 자리에 있어서의 초월이예요. 자, 보세요. 우리 통일교회 마크를 봅시다. 한국 지도도 보자구요. 이렇게 되어 있지요. 한국도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는 이렇게 가고 하나는 이렇게 오면 될 텐데, 하나는 이렇게 가는데 하나는 이렇게 온다구요. 그러한 주의가 맞섰어요. 이것이 비통한 일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이것을 이와 같은 위치로 환원하는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미국, 반대하는 세계를 강제가 아니고 자연적인 입장에서, 순응하는 자리에서 복귀하자는 거예요. 그러다가 만일 부딪침이 생긴다면 그것은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고, 구해 주기 위한 싸움입니다. 그것이 부딪쳐 가지고 전후를 바로잡고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예요. 앞엣 것이 뒤로 가고 뒤엣 것이 앞으로 와야지, 뒤로 가야 할 것이 앞으로 와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은 뒤로 가야 되는데 앞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된 거예요. 앞에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따라가야 되는데…. 강제로 하면 갈라지지 따라오는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강제굴복이 아니고 자연굴복을 시켜서 따라오는 역사를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자연히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제로 따르라고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자연스럽게 따라오도록 해야 하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소화하고 희생하면서 기반을 닦아 나오려니 오랜 역사가 소모된 것이예요. 이 눈이 별의별 놀음 다 했다 해도 참사랑 앞에서는 부끄러워하고 귀, 입, 등 오관 모두가 부끄러워 한다구요.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알기 쉬운 논리를 내세운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위해서 생겨났고, 위해서 살고, 위해서 움직이고, 위해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부모는 왜 태어났느냐? 자식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 아주 딱 맞는 말이라구요. 왕은 왜 태어났느냐? 왕을 위해 태어난 게 아니고 그 나라를 위해 태어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왕이 '나를 위하라' 한다면 그건 악당이지요. 백성은 왜 태어났느냐? 그 왕을 위해서.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왜 계시느냐? 우주를 위해서. 그러면 우주는 왜 있는 거냐? 하나님을 위해서. 마찬가지 이치예요. 참사랑이라는 기원은 이런 원칙에 의해서 비롯된 거예요.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해 사는 길입니다. 위해 살아가는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이 말이 틀렸다면 내 한마디 묻겠어요. '그거 거짓말이야' 하는 사람 내가 한마디 물을 테니 손들어 봐요. 없어요? 내가 묻겠다니까 쑥 들어갔어요? 그럼 안 물을께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이것을 사실로 인정하고 넘어가자구요. 「예」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아요」 여러분들이 기분 나쁘면 이 우주가 기분 나쁘고 하나님도 기분 나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각오하고 위해서 가는 것은 참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천국의 정문이 있다면 그러한 사람이 문 앞에 가기도 전에, 요즈음의 자동문처럼 문이 열린다구요. 그럴 때 하나님이 '문을 누가 열었어?' 그러겠어요? 「아니요」 그 문이 열리자 하나님이 눈이 동그래져서 놀라겠어요, 입이 벌어지겠어요? 어때요? 「입이 벌어집니다」

여자를 위해서 일생 동안 살라고 남편을 주었다구요. 좋지요? 암만 못난 여자도 좋을 거예요. '나를 위해 살라고 하나님이 남편을 보냈다. 그러니 나는 행복한 여자다' 이래요? 「예」 반대로 남편에게도 여자를 아내로 주었어요.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위하는 상대로 주는 것이 아내라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 행복한 남편과 아내예요. 왜? 영원히 친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는 반드시 이러한 두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주려고 하니 도는 거예요. 서로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일 점에 스톱하고, 거기에서 결국 없어진다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번창하지 서로 받겠다고 하면 멈추어진 그 자리에서 죽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안 되니까 없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말이예요, 시집갈 때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는 그 개념을 뜯어고쳐야 돼요. '약하고 말랑말랑한 여자인 내가 강한 남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시집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남자는 말이예요, '미인 찾아간다'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강하고 억센 남자는 약하고 부드러운 여자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어때요? 바다 물고기 세계에서도 이러한 면을 찾아 볼 수 있어요. 한대 고기는 열대 지방의 물에 접하여 새끼를 치고, 열대 고기는 한대 지방의 물에 접하여 새끼를 친다구요.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 서로 위해야 돼요. 서로 위해야 된다구요. 그 위하는 데에 사랑이 있는 거예요.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고, 자식을 위하고, 선조를 위하는 것이 사랑이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우리 집에서 아내는 누구보다도 위하는 사람이다 할 때 아내에게 축복이 와요. 그다음에 아버지의 재산이나, 남편의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게 되는 것이예요. 그리고 그 곳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돌고 돌아서 센터가 되고 영원히 가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은 아무리 깊이 들어가도 좋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근처에만 가도 벌써 담벽이 생긴다구요. 알아요? 남편이 자기 자신만 사랑하면 얘기 안 한다구요. 전부 다 담을 쌓아 버린다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깍정이 아내라도 자기를 위하는 남편의 사랑은 밤이나 낮이나 문을 열어 놓고 환영하는 거예요, 담을 전부 헐어 버리고서. 맞아요? 「예」 하늘을 위해서라면, 세계의 모든 어려움을 넘겠다는 사람에게 하늘나라의 깊은 사랑은 찾아오게 되어 있고, 그 사랑을 상속해 주게 마련이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전체를 위해 살면 번창과 확장과 이상이 벌어져

오늘 말씀의 제목이 '이상가정'인데 조금만 더 이야기하자구요. 우리 인간 세계에서 보면 좋은 환경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게 좋은 환경에서 사랑하던 사람은 어렵고 나쁜 환경이 다가오면 변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나쁜 자리에서 사랑한 사람들의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기쁜 자리에서 시작된 사랑은 나쁜 자리에 가면 식어 버려요. 그러나 나쁜 자리에서 시작된 사랑은 아무리 좋은 자리에 가도 식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쁜 자리에서 시작된 사랑은 어렵고 더 어렵더라도 갈 수 있고, 더 좋더라도 남아질 수 있지만, 좋은 자리에서 시작된 사랑은 어렵고 비참해지면 거기에서 싫은 사랑으로 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둘 중에 어떤 사랑을 취할래요? 첫번째 사랑이예요, 두번째 사랑이예요? 「두번째 사랑요」 진짜 그래요? 결혼식 할 때에 만민이 찬양하는 자리에 설 거예요, 만민이 조롱하는 자리에 설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합동결혼식을 누가 좋아해요? 레버런 문은 왜 합동결혼식을 취했을까? 남자 여자 마음대로 결혼하게 하지 않고, 왜 레버런 문이 상대를 택하고 결혼까지 시켜 줄까?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이 짝지어 줘서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 그럴 거예요. 무섭지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하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그 자체는 누굴 위해서 결혼했어요? 「하나님」 대답 한번 좋아요. 그거 뭐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서 했다고 해도 좋고, 핍박받는 사람을 위해서 했다고 해도 좋아요. 그리고 결혼해 가지고 이혼한 사람들 보기 싫어서 했다고 해도 좋아요. 또, '합동으로 결혼한 우리는 모두 이혼하지 않는다'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결혼했다고 해도 좋아요. 하나님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무엇을 갖다 놓아도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결혼을 자기 뜻대로 했어요, 누구 뜻대로 했어요? 선생님이 해주었다구요. 선생님이 해준 이상, 우리는 위하여 살려고 할 것이다, 이거 얼마나 멋있어요. 거기에는 말이 필요 없어요. 말이 필요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말이 있었겠어요? 말이 필요 없다구요.

동물들이 말이예요, 사슴을 보더라도 암놈과 수놈이 '야, 난 남자고, 너는 여자니까 우리는 사랑해야 돼' 이런 말을 해요? 암놈이 수놈에게 가서 좋아서 위해 주고, 수놈은 암놈이 오면 전부 다 받아 주고 좋아서 위해 주는 거라구요. 그때 암놈은 눈을 깜박깜박하며 좋아한다구요. 그게 다 그런 거예요. 위하는 데서부터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야, 나 암놈인데 너 수놈은 나한테 와서 사랑해 줘야 돼. 와, 와' 이래요? 암놈이 알 낳을 때는 새도 소리내어 우는데, 수놈이 그 소리를 듣고 벌써 안다구요. 수놈이 찾아가면 암놈이 '짹짹' 해요. 그러면 수놈도 '쭉쭉' 하지요. 소리가 다르다구요. 벌써 알고 찾아간다구요. '짹짹' 하면 '쪽쪽' 하거든요. 남자가 여자에게 '왕왕' 하면 여자는 '앵앵' 하지요? 그렇게 다 상대적이예요. 서로가 그래요. 여자의 말은 남자의 말의 뒤에 가서 꼬리를 달고, 남자의 말은 여자에게 가서 꼬리를 달아 하모나이즈 되지요. 그래서 '좋다' 이거예요.

이것이 사인 곡선(sine curve)과 마찬가지로 한 주기예요. 요즈음에 거 무엇인가요?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남자동성연애운동)니, 레즈비언 무브먼트(lesbian movement;여자동성연애운동)니 하는 게 있지요? 이런 것은 1세기 지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대한 악마의 최후의 도전이예요. 미국에서는 게이 무브먼트, 레즈비언 무브먼트가 벌어지는데 통일교회는 반대로 합동결혼식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미국의 장래를 위하고 그 후손을 위해서 결혼하고 있는 거예요. 남을 위한 결혼이지요. 그러지 않고는 행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고 영원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원칙이 그렇다구요.

여기에는 어떤 사람이 모였어요? 어떤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요」 좋은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예요? 「남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나쁜 사람은? 「자기만 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개인주의가 악에 속해요, 선에 속해요? 「악」 그렇다면 미국은 어디에 속해요? 「악」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것은, 개인주의를 뽑아 버리고 전체를 위하는 사상으로 바꾸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길이 없어요. 개인주의는 마약과 도적질과 살인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결국 절망으로 향하게 되는 것이예요. 그렇지만 전체를 위하면 번창과 확장과 이상이 벌어져요. 여기에 대해서 이의 없지요? 「예」

여자나 남자나 모두 상대를 위해 주기 위해 태어난 존재

그렇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서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MIT공대를 나오고 하는 건 누구를 위해서예요? '아, 색시 잘 얻고 아들딸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지'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내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공부한다' 할 때 남아지는 거예요. 나라는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고, 세계는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밥을 먹더라도 남을 위해서 먹어야 되고, 숨을 쉬더라도 우주를 위해서 쉬어야 되고, 잠을 자더라도 남을 위해서 자야 된다 이거예요. 그 철칙은…. 그걸 머리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포까지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나를 각성시키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종교가 해야 될 책임입니다.

'여자' 하면 말이예요, 어떤 개념이냐 하면 절반이예요, 절반. 전체가 될 수 없다구요. 남자를 무시하고 자기 주장하는 여자, 그런 여자는 여자임을 주장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에게 있어서 '나'라는 그 개념 가운데에는 반드시 남자라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구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이럴지 모르는데 여자가 태어나기를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여자가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자가 가슴이 왜 나왔어요? 자기를 위해 나왔어요? 왜 나왔어요? 자기 때문에 나왔어요? 여자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아기를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궁둥이는 왜 커요? 자기를 위해서 커요? 아기를 낳으려니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가 가진 것 중에 남자와 다른 것이 뭐예요? 왜 움푹해요? 자기를 위해 그렇게 태어났어요?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생겼어요, 남을 위해서 그렇게 생겼어요? 대답해 봐요.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 태어났다구요.

또 남자는 왜 어깨가 커요? 누구 위해서 그렇게 태어났어요? 사자같이 나가서 일해야 되고, 싸워야 되고, 방어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누구를?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방어하기 위해서예요. 여자는 이렇게 생긴 것이 여자예요. 남자는 어떻게 생겼냐 하면 그 반대예요.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을 여기에 갖다 놓아야 '싹' 사각형이 되거든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그래야 안전한 거예요. 그래야 위도 안전하고 사방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와서 앉을 수 있고 말이예요, 땅도 기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 어깨는 왜 좁아요? 그래야 남자 품에 품기지요. 여자가 어깨가 넓으면 품기겠어요? 남자는 어깨가 넓어야 여자가 품에 쏙 들어가지요. (웃음)

그래서 둘이 누우면 말이예요, 남자 궁둥이가 작은데 여자도 작으면 얼마나 흉해요? 균형이 안 돼요. 여자가 궁둥이가 크지 않으면 누우면 균형이 깨지는 거예요. 누우면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작다구요. 또 눈썹이 이래야 여자가 좋지요. 이런 눈썹이 좋아요? 남자는 이렇게 되어야 되고 여자는 거꾸로 이렇게 해도 좋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러니까 남자가 그렇게 태어난 것은 다 여자를 위해서예요. 기분 좋지요? 여자들 기분 좋지요? 여자는 웃을 때 말이예요, '헤헤헤헤', '호호호호' 이렇게 웃지요? 남자들하고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 없게 되면 울게 마련이고,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 없으면 울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기, 우리 예쁘장한 색시들 혼자 살래요? 자기 얼굴에 화장이나 하면서 그렇게 살 거예요? 「아니요」 원칙이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말에 기분 나빠요? 그 원칙은 범위가 큰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우주의 제일 원인되는 창조주가 있으면 창조주도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가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창조주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참사랑

창조주가 있으면, 창조주가 제일 좋아하는 게 무엇이냐? 그것은 T.L이라는 거예요. T.L이 뭐예요? 롱 타임(Long Time)이예요. (웃음) 트루 러브(True Love)라구요.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를 왜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을 가지고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사랑의 주체 되고, 우주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사랑을 찾아오는 데는 어떻게 찾아올까요? 그냥 안 찾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서 남성적 주체라고 했는데 말이예요, 그런 하나님이 남자에게 찾아올 때는 어떻게 찾아오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찾아오느냐 하면, 여자를 앞세우고 몰고 온다. 그리고 여자 앞에 하나님이 찾아올 때는 남자를 앞세우고 온다. 어때요? 「좋아요」 그게 왜 좋아요?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는 어떻게 해요? 남자가 이렇고, 여자가 이렇다면 이것이 구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지만 이것이 이렇게 내려가면, 이것은 굴러 올라오는 거예요. 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점점점 둥글어진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내려가서 더 갈 수 없이 '딱' 둘이 맞닿았을 때 이것이 원형이예요. 여기에서 어떻게 해서 내려가느냐? 서로 위하는 관념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위하는 관념이 없으면 내려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서로 위하다 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센터에 올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개념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위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서로 목숨을 걸고 위하겠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서로의 힘이 옆으로 뻗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여기서부터 새로운 부체(附體)가 생겨나지요. 그리고 전후 세계를 점령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좌우의 세계, 상하의 세계, 이 모든 세계를 점령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엇이 필요해요? 위는 하늘이요, 아래는 땅이요, 바른쪽은 하늘편이요 왼쪽은 사탄편이예요. 그다음에 남자는 하늘이요, 여자는 땅이예요.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주고받으면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참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참사랑이라는 생명나무가 생겨난다구요.

그래서 영원히 사는 거예요. 묵시록에 보면 말이예요, 생명나무에 열매를 맺어서 그 열매를 따 먹으며 영원히 산다고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세계를 하나님도 그리워하고 아담 해와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면 영원한 세계, 사랑의 세계로 화하여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상하가 필요 없는 사랑을 원해요, 상하가 필요한 사랑을 원해요? 「상하가 필요한 사랑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하고 아들을 더 사랑하는 그런 여자는 남편의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자기보다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자기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더라도 그 남편이 '감사합니다' 하면 그 여자에게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하늘과 같이, 땅과 같이 자기 후손과 자기 남편과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남자를 몰고 여자에게 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그 자리는 점점 깊어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사랑하면 할수록 하늘이 함께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 거예요. 이러했던 남자가 이러한 남자권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어 참사랑의 확대권이 이루어지면 절반은 이러한 남자, 절반은 이러한 여자로서 이러한 세계로 확대해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상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세계, 자기 아내와 같이, 자기 아들과 같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세계가 이상세계예요. 그러면 이상적인 인간은 어떤 것이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왕같이…. 눈이 있으면 이 눈이 참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있는 역량을 다 투입하여 사랑했다고 할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러한 사람은 24시간, 아니 10년을 봐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고 또 해도 지루하지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귀가 있다면 귀가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들어도 이만큼 좋은, 그런 사랑을 가진 자기가 되자고 한다는 거예요. 코로 냄새를 맡아도 말이예요, 자꾸 맡고 싶은, 끝에 가서 더 그리울 수 있는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또 입으로 말을 해도 사랑하는 사람한테라면 언제든지 하는 거예요. 그저 말만 해도 좋은 거예요. 말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사실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해 보세요. 입술에 키스를 너무해서 입이 누더기가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웃음) 그래도 더하려고 한다구요. 손을 만져도 그래요. 천년 만년 만지고 세포까지 만져도 좋아하고, 털까지도 사랑하며 만지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남자가 있다면 어떻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둘이 있는데 저 끝에 있으면 가서라도 손을 못 만지면 옷이라도 서로 대고 있어야 좋은 거예요. 그저 대고 붙어 가지고 살아야 행복한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없으면 머리카락 하나라도 지갑에 넣었다가 잘 때는 손가락 사이에 끼고 잔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런 사랑, 그만큼 위하는 사랑이 싫어요? 싫은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랑에 취해서 뼈다귀가 녹아나 가지고 물컹대도 좋고, 더하고 싶은 그 사랑, 말이 있다면 그 이상의 말도 필요로 하는 것이 참사랑이 아니겠느냐.

여자를 볼 때 말이예요, 여자의 나체를 척 보아도 말이예요, 복잡하고 잡된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지 말고 남의 여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아내로 생각해서 그 생김새를 자기 아내와 비교할 줄 알면 타락 안 한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살아서 움직이고 언제나 맛이 있는데 맛도 없구만' 이러는 남편을 둔 아내라면 그 여자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요」 또 아내가 그 정도라면 그 남편인 남자는 행복한 남자예요, 불행한 남자예요? 「행복한 남자입니다」 세포가 녹아나고 윤박사처럼 흰 털이 나는 것도 다 사랑하기 위해서 난 것이다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사랑하기 위해서 늙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옷을 입어도 찬양할 것이고, 누더기 옷을 입어도 찬양할 것이라구요. 얼굴이 미인인 것보다도 보기에 추한 얼굴을 성인과 같이 모실 수 있는 엄숙함과 고상함이 거기에 있다는 것이예요.

내가 어제 저녁에 어머니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다구요. '이상이 이러한데 우리가 변소를 가더라도 함께 있을 수 있도록, 로프를 하나 만들어서 한짝씩 갖다 놓고, 발은 어머니 왼 발, 나 바른 발 해서 이렇게 갖다 걸고 변소 가면 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어머니 참 좋아하대. 남편의 그 냄새 맡더라도 향기가 참 좋을 거라. (웃음) 그렇게 되면 24시간 언제든지, 잘 때도 무엇인가 서로 손이라도 잡고 대고 자야 되겠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합시다' 하면 '아, 그렇게 합시다'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러니까 내일도 가고 힘들어도 가야 되고 자꾸 가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어머니는 배 타면 멀미한다구요. 그래도 '아빠 가는데 안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 하면 가야 된다는 거예요. 배 타는 데도 가야 된다고 해요. '배 타는 데도 가야지요' 라고 대답한다구요. 어때요? (박수)

희생하고 위해야 사랑의 세계가 이뤄져

이상가정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하면 이상 남편, 이상 아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 근본 마음이 위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내 발바닥 세포 하나까지 엄마를 사랑했소' 할 수 있도록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이예요. 그렇게 고귀한 사랑을 찾아서 세계는 연결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에게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에게 흡수되고, 동물은 사람에게 흡수되고 사람은 하나님에게 흡수되어서 더 높은 사랑을 찾아가는 자연적인 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창조적 과정이라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광물이 식물에게 흡수되는 것은 광물의 사랑보다 더 높은 식물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고, 식물이 동물에게 흡수되는 것은 식물보다 더 높은 동물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고, 동물이 사람에게 흡수되는 것도 동물보다 더 높은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고, 사람이 하나님에게 흡수되는 것도 더 높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게 약육강식이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대로 희생한다 할 때 그게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더 높은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귀한 희생이예요. 레버런 문이 자꾸 고생시키고 욕을 먹게 하는 것은, 그래야 더 높은 사랑의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이 세계는 십자로 연결되어 있어요. 상하와 좌우로 되어 있다구요. 개인도 몸과 마음으로 되어 있어요. 남자와 여자, 상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이 본질 요소와 같을 때에 같은 거리로 연결되어 원형이 그려지는 거예요. 이것은 언제나 같은 거예요. 이 거리는 다 같은 거예요. 각도도 언제나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같은, 아내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부부가 사랑하는 가정은 그 나라의 중심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 가운데 한 나라가, 가정과 같은 사랑으로 하나된 나라가 세계를 가정과 같은 사랑으로 대하면 그 나라는 완연히 세계의 센터로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거 알아요? 「예」 여러분에게 후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후 좌우가 필요하다구요. 크게 말하면 하늘과 땅이 필요한 거예요.

부모가 필요하고 아들딸 며느리가 다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방에 이 선이 연결될 수 없어요. 끊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이 한 바퀴 돌아서 연결되어야 새로운 것이 또 그어지는 것이지 한 바퀴 연결되기 전에는 새로운 선이 그어질 수 없는 것이 우주의 운동법칙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한 개인은 가정의 센터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가정은 종족을 위해 살라,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가정은 종족의 센터가 되는 것이예요. 그리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살라고 합니다. 그러면 민족의 센터가 되는 거예요. 민족은 나라를 위해 살고…. 사랑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희생을 해야만 흡수되어 들어가는 것이 천지의 존재 원칙이라구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높은 사랑에 도달해야 되는 거라구요. 광물이 식물로 식물이 동물로 동물이 사람으로 하나님에게 가는 거와 마찬가지의 원칙에서 희생에 희생을 통해 전 우주 사랑권 내의 완전한 센터가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자 하는 것이 인생이 태어난 목적이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개인 희생, 가정 희생, 종족 희생 하다 보면 자유는 어디서 찾나요? 개인주의는 어떻게 해요?' 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민주주의 세계가 필요해요, 사랑의 세계가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사랑의 세계」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자유가 필요해요,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세계가 필요해요, 자유의 세계가 필요해요? 「사랑의 세계」 사랑의 세계라는 것은 개인주의적 자유 관념에서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어요. 희생하고 위하는 관념이 아니면 절대로 사랑의 세계를 이룩할 수 없기 때문에, 똑똑한 레버런 문이 천리에 의한 공식적인 과정을 짜서 여러분을 교육하고 길러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책임분담을 하는 거예요. 바다 밑창, 땅굴까지도 다 찾아가 봐야 해요. 사랑에 화하려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나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박수)

우주는 전부 여기를 향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전부 다 여기를 향해 움직이는 거예요. 또 이것은 여기를 향해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온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원심력과 구심력의 운동을 영속적으로 하면서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이 원심력과 구심력이 완전히 센터에 고착될 수 있게 하는 힘이 도대체 어디서 나왔느냐? 그게 중요한 문제예요. 그것은 참사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이라면 사랑을 위해서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살고, 사랑을 위해서 죽기 때문에, 사랑을 싫어하는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벌레 새끼 하나, 풀 포기 하나, 광물질 하나까지도 사랑이라면 싫어하는 게 없다구요.

참사랑의 세계를 위해 그 어떤 길이라도 가는 무니가 돼야

자, 그러한 관점에서 세계를 한번 보자구요. 별도 사랑을 위해 반짝이고, 해도 달도 사랑을 위해 뜨는 거예요. 모든 벌레와 곤충들의 노래는 자연의 오케스트라예요. 거기에서 그냥 그대로 사랑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아내의 얼굴과 자기 남편의 얼굴을 무한히 찬양할 수 있는 장식품이예요. 사랑의 형용사로는 비둘기 같은 눈동자라고 그러지요? 그리고 또 나비와 같은 춤을 춘다고 하지요? 나비의 날으는 모습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위험해 보인다구요. 나비는 똑바로 날지 않아요. 불안정하지만 그것이 춤을 추며 날으는 것이라구요. (웃음) 댄싱 플라이(dancing fly)라구요.

그렇게 살다가 저나라에 가야 신나는 거라구요. 주체라고 하나님이라고 부를 게 뭐 있어요? '내 사랑의 근원이시여!' 이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렇지. 네 말이 옳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사랑의 중심으로 영원히 계시는 당신이여!' 하면 '그래, 물론이다'라고 하나님이 응답하실 거예요. (박수) 이러한 관계는 참사랑에서만 가능하다구요.

하나님이 무섭고 엄하지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등을 쑤셔도 좋아하고 어디를 만져도 좋아하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다 벗고 살았지요. 사랑하는 아들이 하나님을 꽉 물어서 피가 나면 하나님이 고얀놈이라고 하겠어요? (웃음) 사랑하는 남편이 이렇게 해 가지고 피가 흘러서 허물이 벗겨진다면 그것이 얼마나 보배일까요? 영광의 상처라구요. 남편이 내린 사랑의 훈장이라고 한다면 어때요? 그런 상처가 좋아요? 그러한 사랑을 꾸미고 사는 가정에 하나님이 같이 하신다구요.

그러한 가정이 많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한 가정에서 '하나님이 오면 나 싫소' 라고 아무리 해도, 하나님은 쓱 와서 낮잠 자고 잔치상을 떡 차려 놓고 그 가정을 성공시키려는 준비를 다 하실 거라구요. '아, 사랑이신 하나님! 내가 사랑하는 그분, 그 아버지를 내 일생에 한번이라도 제일 큰 웃음을 웃게 해 드리고 싶다. 축하해 드리고 싶다' 한다면 어때요? 백미터 세계 챔피언 선수가 하나님의 가슴을 향하여 '후다닥' 달려들어가 하나님의 가슴에 멍이 들었다면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왜 멍들게 했어?' 그러시겠어요? 거기에 고약을 불이더라도 사랑의 고약을 붙일 거예요, 참사랑의 고약을. 하나님이 상처를 입었다면서 그때에 사랑의 고약을 창조해 붙일 거예요. 그 사랑 때문에 새로 만드는 거예요. 사랑의 고약이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하나님의 궁둥이에 상처를 만들고 머리에 흠집을 만들고 하나님 전체에 흠집을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도망가겠어요, 그저 누더기가 되어도 또 찾아오겠어요? (웃음) 그래도 좋아서 '난 너를 사랑한다'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고생의 그 끝에 무엇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남편을 사랑하는 그 끝에 가면 행복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렇다면 하나님도 마찬가지지 별 다른 거 있어요?

하나님이 왼손으로는 아내를 바른 손에는 남편을 안고, 이 부부는 영원히 놓아 주지 않는다고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좋다고 할 거예요, 나쁘다고 할 거예요? 「좋습니다」 '아이고 좋아' 이러다가 눈물이 쑥 나오는 거예요. 눈물은 성공하는 그날, 자랑할 수 있는 터미널에서 아름답게 흘리기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지금 우리가 고생을 참고 사랑하는 가운데서 흘리는 그 눈물은, 그때에 흘리기 위해서 훈련하고 준비하는 눈물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먹고 살고 춤추는 신실한 사랑의 그날을 위한 훈련으로 흘린다는 것이예요. 얼마나 멋있어요? 그건 다이아몬드도, 진주의 맑은 색상도, 황금의 찬란한 빛도 당할 수 없다구요. 나의 눈이 활짝 뜨이고, 나의 귀가 활짝 트이고, 나의 오관 모두가 활짝 열리고, 나의 세포가 완전히 열려서 하나님의 사랑에 백 퍼센트 확 통과하는 그때에 내게 느껴지는 기쁨이 어떠할까요? 그때 취해서 낮잠을 잔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고요한 평화의 세계가…. 그러한 세계에서만이 무한한 영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거예요. 자기만을 생각해 가지고는 안 돼요.

'나는 참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민주주의에 침을 뱉고 간다' 어때요? 그 길이 쓰리고 아픈 길이라 해도 난 그 길을 찾아가겠다는 것이예요. 거기에는 미국 사람이 말하는 자유와 이상의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있어 곧바로 그 진로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무시를 받고 조롱을 받더라도 미국의 개인주의를 버리고 몰리고 쫓기고 핍박받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서 있는 이 자리는 미국의 2억 4천만이 왔다가 악 소리치고 침 뱉고 도망가는 자리지만, 나는 이 자리에서 평화의 노래를 부를 것이고, 하늘을 위하여 평화의 제사를 지내고 갈 것입니다. 어때요? (박수) 얼마나 늠름하고, 얼마나 열의 있고, 얼마나 대담하고,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동물의 세계를 볼 때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무리 전체에 위험이 닥치면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고 자진하여 맹수를 상대하겠다고 나서는 무리들이 있거늘, 오늘날 이 인간세계에 있어서 모든 희생을 도맡아서 고생의 첨단에 서 가지고, 그것을 막아내고 죽더라도 감사히 죽겠다고 하는 가치적 존재가 이 땅 위의 무니가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우주 앞에 부러웠던 인간의 본연의 위치가 이 길을 걸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상대로 회복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조롱과 저주에 전부 다 멸망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완전한 부부의 사랑이 이뤄져

여러분,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가든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고이 간직해야 돼요. 열쇠를 채워서 깨끗하고 귀하게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얼굴은 어떻게 생겼든지 사랑하는 것과 상관 없다구요. 꾀꼬리의 사랑과 까마귀의 사랑이 있으면 까마귀의 사랑이 더 멋진 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이 그런 거예요.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와 같은 사랑이 아니면 본질에 의한 완전한 부부의 사랑이 될 수 없어요. 하늘과 땅이 합하고, 전세계가 합할 수 있는 기반을 여러분 부부로부터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예요. 그리하여 이렇게 둘이 하나되어 사랑하는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을 죽도록 사랑해 보자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는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여러분이 남편과 아내가 하늘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하늘과 이 우주가 그 아들딸에게 같이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내세울 것이냐? 위하는 사랑밖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만을 위하는 데는 하나님이 올 수 없어요. 거기에는 사탄이 오는 거예요. 사탄이 같이하는 그 곳에서는 파괴가 벌어지고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위하는 참사랑을 가지고 히말라야 산맥을 넘자! 어때요? 그러면 두 사람에게 얼마나 사연이 많겠어요? 그걸 기록한다면 세계의 명작이 될 거예요.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기록으로 명작이 될 거라구요. 역사상에 없던 명작이지요. 그 기록이 태평양을 건넌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1970년대에 여기 미국에 왔는데, 후회하지 않아요. 핍박의 길이요, 화살이 빗발같이 쏟아지더라도 후회 안 해요. 하늘은 내가 가는 길을 지켜 주실 것이고 미국 국민이 나를 맞게끔 환영준비를 할 거예요. 미국을 거쳐서 남미로 가야 되겠습니다. 아프리카로 가야 되겠습니다. 핍박이 있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야 되겠습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가다가 죽더라도 그 길을 택하여 가겠다는 것입니다. 가던 길을 못 가고 거기에 묻힌다면, 사랑을 위해 역사적인 대표자로 비석을 남긴다면 그것으로 흡족하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이 되고 그럴 수 있는 아내가 되자 이거예요. 좋은 집에서 옷 잘 입고 재미있게 살고, 그런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삶은 몇 년, 몇 일 못 간다구요. 사랑의 옷을 누더기로 입더라도 천년 만년 그것은 금옷으로 화하고 다이아몬드 옷으로 화하는 거예요. 황금옷으로 변하고 다이아몬드 옷으로 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는 알래스카도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알래스카 갈 거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거기는 미국에서 동떨어졌거든요. 거기는 곰하고 사는 동네예요. 그 곳의 부부들처럼 우리도 거기 가서 한1년이나 2년 쯤 살고 오면 좋겠는데…. 거기까지도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면 그건 좀 곤란해요. 그러면 거기서도 도망갈 수밖에 없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 죽어라' 이러겠어요? 「아니요」

이번에도 연어를 파는데 장사치들은 말이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만 팔지 동네 사람들 사정은 하나도 안 봐줘요. 그래서 우리가 배를 만들었는데─뉴욕에는 연어가 싸니까─그 배를 가지고 뉴욕에 가서 25불, 30불 짜리를 3불에도 사고 1불에도 사서 잔뜩 가지고 와서 나누어 주었어요. 조건 없이 나누어 주었어요. 우리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우리가 사는 곳에는 배가 열 다섯 척, 스무 척 노상 연결되어 다니는데 남들은 한 척도 제대로 못 다닌다구요.

이번에는 남미에서 했는데 새우잡이를 70척이나 했어요. 그런데 새우를 달라는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배한테만 오겠다는 거예요. 거 왜 그래요? 내가 공들여 돈을 벌어서 해양세계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겠다는 놀음을 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이제 알래스카에 어머니와 함께 가려 하는데 어때요? 「좋습니다」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대신 여러분들이 가야 한다면 어떻게 할래요? 「가겠습니다」 '아이구, 좀 생각해 보고…' 이럴 거예요, 즉각적으로 '예' 하고 갈 거예요? 미국식으로 좀 생각해 보고 할 거예요, 즉각적으로 '예' 할 거예요? 「즉각적으로요」 나는 그런 걸 좋아해요. 그렇게 대답하는 부부라면 이상가정입니다. 어때요? (웃음)

참사랑으로 하나가 된 참된 남편과 아내가 되라

제일 일등 국민은 제일 말등 국민한테 가겠다고 하고, 말등 국민은 싸워서 일등해야 된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높은 산과 낮은 산이 이렇게 해야 평균이 되는 것처럼 평균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한 사랑으로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저 개발국가에 가서 그 곳에 왕 어머니 왕 아버지를 내가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어때요? 「좋아요」 사실이예요, 가짜예요? 「사실입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지요. 미친 생각이예요? 「아니요. 현명한 생각입니다」 현명하고 특별한 생각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무니의 활동은 특별한 활동이라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다 보니, 레버런 문은 수퍼 스페샬 맨(super special man;초인간)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번에 콜롬비아에서도 말이예요, 내가 안 나타났으면 상당히 쓸쓸했을 거라. 내가 나타나는 바람에…. 옛날에 레버런 문 욕하던 녀석들이 그때는 언제고 이제는 와서 앉아 가지고 눈을 뒹굴리며 레버런 문을 바라보고 있어요. 왜 그렇게 달라졌어요? 왜 그렇게 되었어요? 옛날에 욕하던 녀석들이 지금은…. 옛날에는 통일교회를 두 서너 대만 때리면 건더기까지 없어지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10년, 20년을 때려도 여전하고 더 커 가니 신기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욕하던 녀석을 불러다 놓고 오히려 욕을 하고 아무렇게 해도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만든 레버런 문이 잘 왔어요, 잘못 왔어요? 「잘 오셨습니다」 일국의 대통령 대우하는 것같이 그저…. 국가가 다 동원되고 말이예요, 세관도 없고 비행장이 내 비행장 같아요. (박수) 나라도 없고 지나가는 손님과 같은 줄 알았는데, 지금은 나라가 환영하고 나라 이상의 기반을 중심삼고 환영하고 그래요. 요즈음에는 미국 대통령을 봐도 큰 관심을 안 갖는데, 레버런 문은 그런 나라도 없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게 되었어요. 그러니 모든 사람이 목을 장대같이 빼 가지고 주목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나라 없는 레버런 문을 멋진 사나이라 볼 수 있겠어요?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볼 때 멋지다고 생각하겠어요, 졸장부로 생각하시겠어요? (박수)

모든 것의 출발은 가정에서부터예요. 그러니 옳은 남편이 되고 옳은 아내가 되어야 되겠어요. 남편이 그저 자기 아내를 사랑해서 아내의 머리를 하나 뽑고 둘 뽑고, 셋 뽑고, 넷 뽑고, 열 뽑고…. 사랑한다고 전부 다 뽑는다면 어떻겠어요? 그 머리가 행복한 머리예요, 불행한 머리예요? 「행복해요」 불행하죠? 「행복합니다」 이제 배웠어요. 행복한 머리라구요. 이제 알았지요? 「예」 영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랑의 길이라구요.

그래서 나도 어머니를 놓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는 어머니가 반대할 엄두도 못 내요. 남편의 작전이 귀신 같으니까 불평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행복한 남편 아니예요? 그렇게 출발한 가정은 행복한 가정, 행복한 나라뿐만 아니라, 영원한 천국에서 아들딸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때요? 한번 그러한 후보가 되어 보겠어요? 「예」 그럴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은 지방 책임자들이 모였다고 보는데, 지구장 혹은 기동대장 그다음 교구장들 손들어 보자구요. 아닌 사람은? 대부분이 책임자구만.

​우주의 모든 존재는 전체와 연관돼 있어

오늘은 제목이 좀 복잡해요. 철학적으로 말하면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는 존재하고 있다. 나는 살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내가 존재한다는 자체를 두고 볼 때에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 아니예요. 방대한 내용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또, 여러분은 미국 국민인데, 그 미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나'라는 것을 생각해 보자구요.

미국 사람 하게 되면, 나 혼자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해서 하는 말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떨어져 있다 하는데 떨어진 `나'가 아니예요. 연결된 `나'입니다. 또, 미국 하게 되면 어때요? 그 미국이라는 것도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연결된 가운데 미국 나라라는 개념이 형성되는 것이고, 미국 나라가 존재하는 거예요.

그럼 지구성, 지구가 존재한다 할 때는, 이 지구성도 하나가 아니예요. 대우주와 접해 있을 때에 지구성이라고 우리는 말하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눈을 말하면, 눈이라는 존재를 말하게 되면, 그 눈 자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손 하게 되면, 그 손 자체도 연결된 한 부분의 손으로서 존재하는 거예요. 손이 말하기를 `나 손은 내 마음대로 한다' 할 때, 내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손 하나를 중심삼은 단독적인 것이 아니예요. 연관적인 입장에서, 공동적인 활동을 목표로 한 내용에서 손이 움직이는 거예요.

손이 이렇게 간다면 손만 가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손 하나만 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가는 거예요. 모든 세포가 가고, 정신이 가고, 모든 것이 거기에 같은 보조를 취해 가지고 손이라는 것이 그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자, 손은 이렇게 가는데, 정신과 눈이 다른 데 가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또 눈이 본다 하더라도 정신이 없이 본다 하게 되면 그것은 뭐예요? 정신이 먼저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몸이 가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미국 국민으로 내가 존재한다, 내가 이렇게 간다 하게 되면 나 한 사람이 내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 국민이라는 정신적 자세, 미국이라는 전체를 위한 나, 이런 관점에 보조를 맞추어서 내가 가고 오고 있다는 이러한 자세를 먼저 가져야 돼요.

그러면 우주의 존재는 어떨 것이냐? 우주의 존재도 마찬가지예요. 우주라는 것도 그냥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연합체의 대표 형식을 통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라에 대통령이 있으면, 그 대통령이라는 존재는 국민을 대표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예요. 산으로 보면 꼭대기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 미국 대통령도 국민이 요구하고, 앞으로 존재해 나가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자리에 있는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므로 중심의 길을 채택해 가지고, 그 길을 정상적으로 가지 않으면 대통령으로서 책임 완수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지요? 그런 대통령이라면 그 대통령 휘하에 있는 사람들은 어때요? `대통령이야 있으나마나 하니 까짓거 우리 마음대로 하지' 그렇게 안 돼요. 대통령이 바라는 그 방향에 의해 가지고 국민은 상대적으로 보조를 취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국가의 모든 국민은 대통령이 세워 나가는 국가 정책 방향과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서 보조를 맞춰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관계가 안 맺어지게 될 때는 그 나라는 자동적으로 쇠퇴하게 되는 거예요. 발전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확고하게 맺어져야 돼요. 그래서 그것의 활동 범위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 활동하는 힘과 범위에 따라서 그 자체는 커지게 마련입니다.

이 우주가 있으면 이 우주 가운데 내가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있는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우주가 지향하는 사상이라든가, 생각, 의지, 그런 지향성에 따라 가지고 나는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대표한 내 존재의 기반이 결정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의 존재, 나의 존재는 우주가 존재하는 큰 목적에 소속한 나로 봐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체와 연결되기 위한 개체로 존재하는 존재법칙

이런 인생의 생활양식 가운데 남성이면 남성관, 여성이면 여성관이 있는 거예요. 여자가 가야 할 관과 남자가 가야 할 관이 다르지요?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존재하는 우주 세계에 공동 보조를 못 맞추고 파괴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협조가 아니고 파괴적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이고, 남자가 가야 할 길이 따로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여자답게 생겨나고, 남자는 남자답게 생겨난 거예요. 우먼(woman;여자), 여자라는 관념은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퍼지고 키가 작고 수염은 안 났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공통관이 있다구요. 나는 몸이 큰데 여자들은 몸이 작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자의 가슴이 그 여자를 위해서 나왔느냐? 전체와 상반된 내 독자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나왔느냐, 전체에 상응하기 위해서 이것이 이렇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 여자로 말하자면, `그거 내가 이런 가슴을 갖고 태어나겠다' 해서 그렇게 태어난 거예요? 그렇다면, `나 싫다' 해서 떼어 보라구요. 뗄 수 있나요? 그걸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나'라고 할 때 그 `나'라는 개념은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여자로서 되어진 그 관 가운데의, 가슴은 이래야 되고, 궁둥이는 이래야 되고, 또 그 여자는 화장을 하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게끔 되어 있는 데서의 나예요. 이 전체를 대표한 `나'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내 마음대로 한다. 내 마음대로 하겠다' 하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내 마음대로 어떻게 해요? 나를 내 마음대로 한다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거예요.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게 되어 있는데, 여자가 남자의 길을 가겠다고 할 때는 그것은 안 될 말이예요. 여자가 남자의 길을 갈 수 없는 거예요.

만약에 이것을 부정하고 행동할 때는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가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은 그 위치 내에서, 제한된 자리에서 자기 관을 중심삼은 내용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서 내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허락할 수도 없고, 허락받아서도 안 돼요. 그렇게 하면 파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각기 다른 사명을 갖고 태어난 남자와 여자

여자는 애기를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궁둥이가 큰 거예요. 또 젖을 먹여야 돼요. 요즈음 미국 여자들은 애기에게 젖을 안 먹이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 있으면 안 돼요. 젖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야, 에미야! 네가 애기에게 젖을 안 먹이면 내가 젖으로서 생겨난 사명을 못 하는 것이다. 그래, 왜 안 먹이느냐?' 한다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손도 참소하고, 눈도 참소하고, 모든 감각기관이 참소한다구요. 어머니로서의 모든 감각기관이 참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애기를 키우는데 말이예요, `애기 몸뚱이의 살이 무슨 살이예요?' 할 때 `우유 살이다' 하는 것과 `그 뼈와 살은 내 살이다' 하는 것과 어머니가 볼 때 어떻겠어요? 또, 애기들을 볼 때 말이예요, 애기가 미국식으로 젖병을 빨면서 어머니의 가슴인 줄 알고 속으면서 우유를 꿀꿀 먹는 것을 원해요, 어머니 가슴에 파묻혀 가지고 엄마의 사랑을 솔솔 받으면서 좋아 가지고 웃으며 먹는 것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하겠어요?

그 젖 먹이는 것을 남편되는 사람이 볼 때 말이예요, 아버지 되는 사람이 그 가슴을 들여다보며 `내가 좋아하는 가슴, 젖을 먹고 있구나!' 하고 관심을 갖는다구요. `엄마, 그것 먹이지마! 내가 좋아하는 젖을 왜 건드리는 거야!' 그러겠어요? (웃음) 그래, 너희들도 먹지? (웃음)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의 가슴을 좋아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에는 말이예요, 나온 데가 없다구요.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의 가슴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슴을 봐 가지고 상대를 정한다구요. 나는 결혼생활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결혼 후 생활이 그 뭐예요? 한 침대에서 자면서 남자들은 여자의 가슴을 많이 만지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 경험자들은 얘기 좀 해보지요. (웃음) 여자보다도 남자들이 대답해 봐요. (웃음) 이거 왜 다 웃는 거예요? (웃음) 뭐 다 아는 것이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는 위에서 다르고, 아래에서도 다른 거예요. 다 하늘이 그렇게….

그것이 싫다는 여자는 여자의 관에서 벗어나는 사람이예요. 여자는 애기를 낳아야 돼요. 애기를 못 낳으면 여자 노릇을 못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참해지는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남자, 남편이라는 사람은 여자가 애기를 낳아서 젖 먹이는 부인과 그 품에 품겨 있는 애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남편인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뭘해야 되느냐? 남자는 나가서 자기의 가정을 거느릴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집에서 살림을 해야 되고 애기를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나가서 활동을 해야 된다는 이런 개념이 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녀 평등권이라는 것, 그것이 절대적이냐? 어때요? 평등권이라는 것은 `남자가 애기를 안 낳으니 나도 안 낳겠다! 평등이다!' 하는 거예요. 「안 그렇습니다」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그 이퀄리티(equality;평등)라고 하는 사람들은 젖을 잘라 버리고 궁둥이도 깎아 버리고 나서 이퀄리티를 말해야 돼요.

이퀄리티 하려면 여자가 남자 같은 것을 하나 달아 놓고, 남자가 돼 가지고 이퀄이라고 해야 돼요. 또, 수염도 붙여 놓고 이퀄이라고 해야 돼요. 안 그렇고 이퀄이 될 수 있어요? 이퀄의 개념이 뭐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여자의 관을 벗어난 이퀄이 있을 수 없고, 남자가 남자의 관을 벗어난 이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로서의 내용을 지닌 입장에서 이퀄, 남자는 남자로서의 내용을 지닌 입장에서 이퀄이라는 말을 해야 되는데, 그게 문제예요. 여자가 남자와 이퀄이 될 수 있느냐? 힘으로 봐도 안 되고, 키로 봐도 작고, 체구로 봐도 남자를 못 따라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부족한데 어떻게 이퀄이 될 수 있어요?

평등주의에 미쳐 가지고 있는 어떤 여자가 말이예요, `나 여자로 생겨나 한이 많으니, 하나님이여! 우주여! 나에게 협조해서 남자 이상 되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암만 천년 만년 정성을 들이고, 암만 기도를 해봐요. 안 된다구요. 어디, 그렇게 할 수 있나요? 여자는 언제나 영원한 여자이지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치광이가 되어도 나는 남자가 좋지, 여자는 싫어!' 하게 될 때는 `치워라, 이 쌍것아!' 하고 이 우주가 손가락질한다구요. `죽을 간나, 망할 간나!' 하지, `찬양할 간나, 흥할 간나!' 이러겠나요?

또, 어떤 남자가 `나 여자를 지원한다!'고 암만 그래 보라는 거예요. 그런 남자들은 미치광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우주적인 문제예요. 그런 남자들은 미친 놈이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자,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아니예요. 「맞습니다」 아니예요, 아니예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여자들은 안 그렇지요? 「아닙니다」 「맞습니다」 (웃음)

평등이라는 말은 어디에서 오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여자라는 것을 떠나서 평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개념이 포함된 그 기반 위에서 평등이 있지, 여자라는 자체를 부정한 가운데에서는 평등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돈버는 데 이퀄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것도 남자를 못 당한다구요. 이퀄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자, 산에 간다면 말이예요, 남자들은 호랑이를 잡겠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토끼 새끼나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웃음) 바다에 가더라도 남자들은 태풍이 불어오는 바다도 가는데, 태풍이 불어 오면 여자들은 `아이고, 나는 보기도 싫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이퀄이 될 수 있어요? 본질적으로 이퀄이 될 수 있나요, 없나요?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여자는 여자 옷을 입고 나와서 이퀄을 주장하고, 남자는 남자 옷을 입고 나와서 이퀄을 주장하기 마련이라구요. 이것을 자연이 바라보면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입는 것도 다른데, 어떻게 이퀄이 되느냐?' 한다구요. 우주는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이렇게 우락부락하게 생긴 것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아름답고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퀄이 될 수 있어요? 「노」 전부 다 노지요.

무엇에서 이퀄이 될 수 있어요? 일을 해도 이퀄이 될 수 없고, 공부를 해도 이퀄이 될 수 없어요. 요즈음에는 뭐 요리를 하는 데 있어서도 이퀄이 될 수 없고, 바느질하는 데도 이퀄이 될 수 없고, 다 이퀄이 될 수 없는데, 무엇에 이퀄이 되겠어요? 무엇으로 이퀄이 돼요?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만 평등해질 수 있어

자, 그래서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것들은 우리의 존재의 생활양식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을 말할 수 있을까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돈도 남자가 갖고 권력도 남자가 갖고 지식도 남자가 갖고 다 남자들이 갖는데 말이예요. 지식은, 권력은, 돈은 무엇 때문에? 「나의 능력 때문에…」 (웃음) 영어에 러브라는 말이 있지요? 사랑을 위해서예요. 어디로부터? 남자들은 어디로부터 사랑을 얻겠나요? 누구로부터요? 「여자입니다」 (웃음) 어디로부터냐 하게 될 때는 우주이고, 누구로부터냐 하게 될 때 여자로부터라고 말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들은 눈을 딱 부릅뜨고 부산스럽게 세계를 돌아다니지만, 가정으로 돌아오게 되면 여자라는 동물을 찾아가게 마련이다! (웃음) 「와이프」 와이프? 와이프는 와이 후(why who), 여자는 남자의 이와 같은 모든 내용을 지니고 있는 거예요. 모든 질문을 해결할 수 있는 상대가 여자이고, 요구하는 모든 것을 충당해 줄 수 있는 게 여자예요. 그래서 `와이 후´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이런 말은 내가 영어의 새로운 말을 지어낸 것인데, 와이프는 뭐냐? 와이(why)하고 후(who)를 와이프라고 하는 것이다! 그게 뭐냐? 오늘 얘기할 말이 이제 나올 거예요. 움직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여자 앞에 와서 하나되게 마련이예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 가지고 턱 앉아 있으면 남자가 찾아오게 마련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크다구요. (웃음)

우리 예진이도 `아이고, 내가 남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거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여왕으로서 안팎의 모든 소질을 갖추게 되면, 그 킹(king;왕)인 남자가 와서 무릎을 꿇고, `나를 마음대로 해주소!' 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일어서서 `너 이 녀석, 네 마음대로 다니지, 왜 이래!' 해도, `하하…' 하며 좋아하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무슨 수모를 당하고, 무슨 욕을 먹어도 다 좋다는 거예요. 사랑만 해주면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이 여자를 더 사랑하는 거예요. 일도 하지 않고 앉아 가지고 남자를 타고 앉을 수 있고, 부려 먹을 수 있고, 동등한 자리에 당당히 나갈 수 있는 권한이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 남성적 주체 앞에 여성적 상대와 같은 해와를 맨 나중에 만들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사랑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 사랑의 머리 부분과 가슴 부분은 여자에게 있고 남자는 하체 부분에 이렇게 달려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하기를, `남자들은 사랑을 하려면 진정한 여자에게 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러브가 문제예요. 이 러브의 전통을 만드는 데는 남자가 먼저 만들어야 되겠느냐, 여자가 먼저 만들어야 되겠느냐? 「여자입니다」

그래, 정서적인 면에서 남자가 내적이예요, 여자가 내적이예요? 어떤 거예요? 「우먼(Woman;여자)」 우먼이예요, 우먼. 사랑에 대한 얘기는 남자가 하는 것보다 여자가 해야 실감이 나는 거예요. 여자는 눈물과 더불어 말할 수 있지만, 남자들은 눈물과 더불어 말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눈물과 더불어 말하는 내용하고 눈물 없이 말하는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 집 생활에 있어서도 말이예요. 여러분, 우리 여자들 말이예요, 어머니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원칙이 있을 거예요. 아이들이 누구를 더 좋아해야 되느냐? 어머니를 좋아해요, 아버지를 좋아해요? 「어머니요」 왜? 왜? 왜 어머니예요? 왜 어머니를 좋아해요? 「모아 러브(more love;사랑이 더 많다)」 그 모아 러브라는 게 어째서 모아 러브예요? 「나에게 사랑을 심어 주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자체 내에 모든 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더 많이 준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애기에게 준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심정과 애기의 심정이 직접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세상이 공평하다는 거예요. 모든 외적인 면으로 보게 되면 남자들이 우수하지만, 심정적인 세계에서는 여자들이 우수한 거예요. 보라구요.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 그다음에 오빠 사랑과 할머니 사랑, 어머니 사랑과 누나 사랑과 어떤 게 더 짙어요? 어떤 게 더 짙어요? 우먼 사이드(woman side;여자 편), 맨 사이드? 「우먼 사이드」 이것은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동서양이나 뭐 과거나 미래나 물어 보더라도 우먼 사이드라고 하게 돼 있지, 맨 사이드라고 말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평등권을 어떻게 주장할 것이냐? 힘으로, 외적으로, 아니면 정적으로? 「정적으로…」 (웃음)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는 남자와 대등할 수 있고, 사랑을 가지고는 아무리 아들이 대통령이라도 그 아들과 어머니는 대등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가진 거기에는 모든 것이 평등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평등이라는 말은…. 사랑을 중심으로 평화의 가정을 바라는 남자 여자에게 평등이 되는 중심의 핵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암만 나가서 돌아다니더라도 집에 들어갈 때에는 `나는 사랑하는 아내의 집에 들어간다. 사랑하는 아내의 품에 들어간다' 하는 거예요. 또, 아내는 암만 앉아 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여, 내 품에 들어오시오' 하는 거예요. 그게 평화요, 그게 평등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품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이고, 아내는 암만 사랑이 많더라도 남편이 품에 돌아와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이예요. 여기에는 낮은 것도 없고 높은 것도 없는 하나예요. 그야말로 이퀄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른 데 이퀄리티가 있어요? 어디 다른 데 이퀄리티가 있는지 찾아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가 되고, 사랑을 중심삼은 아내가 되고, 사랑을 중심삼은 누나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베스트 페어런츠(best parents;최고의 부모)가 되고 말이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 남자들같이 뛰쳐 다니거나 소 새끼처럼 뛰어다니는 것을 원해요? 어떤 거예요? 「……」 사랑은 다 좋아하잖아?

남녀 평등권은 평화스런 가정에서만이 형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저 누구인가? 미국의 저 도리스, 여기 와 있구만. 남자 같은 여자. (웃음) 「아버님, 감사합니다」 훌륭하구만! (웃음. 박수)

인간은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야

오늘날 서구사회의 혼란의 원인이 무엇이냐? 이러한 질서적 교육이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평등이 무엇이 평등이예요? 밥먹는 것이 평등이예요? 아니예요. 사랑에 있어서 평등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세상에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웃음) 세상을 향해서는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무섭게 나가지만 어머니한테 돌아갈 때는 빙그레 웃는다구요. (표정지으심. 웃음) 반대예요. 무서움의 반대로 되는 거예요.

또, 어머니가 아무리 그렇게 약하더라도 사회에 나가서는 아버지의 뒤를 따라 대담하기도 해야 됩니다. 그런 거예요. 언제나 얌전해 가지고 `해해' 하고 좋기만 해서는 안 돼요. 나가서는 대담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양면을 갖춰야 돼요. 강하기도 하고 유하기도 하고. 유연하면서도 강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아무리 유약한 여자라도 강한 남자를 원하고,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유약한 여자를 원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응이 되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보충하는 거예요. 사랑이 왜 좋으냐?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원만하게 보충할 수 있는 놀음이 남자에게도 벌어지고 여자에게도 벌어지기 때문이예요. 둘 다 하나의 완성품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미국에서 선생님은 제일 위하고 언제나 그러지만, 어머니 생각할 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웃음. 박수) 어머니를 생각하고 있을 때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생각이 안 난다는 말이예요. (웃음) 어머니 같은 미국 사람을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때요? 「그레이트(Great;훌륭하십니다)」 왜 그레이트예요? 모든 남성들이 어머니를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같은 여자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레이트예요.

또, 아메리카 남자들은 말이예요, 어머니가 말하면 전부 다 따를 거예요. 이거 뭐 선생님은 너무 들이까는데 말이예요, 어머니는 아메리카의 남성들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어머니가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의 남편들이 선생님과 같지 않으니까, 이 녀석들 대담하지도 못하고 그런 남자들은 안 되겠다고 아무리 야단을 하고 그러더라도 그것을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머니가 그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왜 그러냐? 미국의 여자들이 선생님과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그렇습니다」 사실이예요? 「예」 나는 그거 못 믿겠는데…. (웃음)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 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는 더 큰 사랑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레버런 문같이 책망을 할 것입니다. 그거 왜? 나같이 닮으라고 하는 거예요. 나같이 닮으라고. 책망을 하더라도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바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사가, 모든 문제가 거기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남편이 부인에게 책망을 하더라도 사랑하기 때문에 책망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미국 여자들, 사랑에도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라는 것이 성립되나요? 사랑하는 데 프라이버시라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프라이버시의 한계선이 있는 것을 원해요, 없는 것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없는 것을 원합니다」 한계선이 없는 것을 원하는데, 그 사랑을 폭로하면 어떻게 해요? 사랑하는 남편이 고운 여자 입에 대고 `아이고 좋아!' 하면서 `쪽'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재판정에 가서 고소하겠어요? (웃음)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거 재판을 받을 거예요? 손해배상을 청구할 거예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손해배상 청구를 할 거예요, 재판을 받겠어요? 아니면 영광스러운 사랑의 상징으로 둘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프라우드(proud;영광)예요, 노 프라우드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말이예요, `언제나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걷지도 못하게 손발을 꽁꽁 얽어매서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겠다. 이고 다니겠다' 그러면 이거 어때요? 이런 것은 어떻게 하겠어요? 웰컴(welcome)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반대합니다」 반대? 웰컴하고 어느 게 좋아요? 「반대가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해야 돼요. 참사랑에는 안 되는 게 없어요. 어떠한 수난길도 넘을 수 있습니다. 죽음 고개도 넘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사랑의 힘입니다. 남자하고 복싱을 했을 때 이길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하는 데, 높은 사랑을 누가 할 것이냐? 응? 높은 사랑을?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는 남자라고 하고 여자는 여자라고 대답함. 웃음)

사랑은 희생이 생활의 표준이 되어야

여러분, 사람의 말소리를 들어 보면, 그 사람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여자의 말소리가 높아요, 남자의 말소리가 높아요? 「여자입니다」 (웃음) 그럼 무엇이 그렇게 높게 만들었을까요? 무슨 힘이? 힘이 남자보다 약한데 어떻게 소리를 그렇게 높이 낼까요? 사랑의 정, 그 사랑에 있어서는 여자가 높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어떨까요? 남자는 넓어요. 넓은 사랑을 하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의 남편, 아들딸만 생각하는 그 사랑에 있어서는 높다구요. 하지만 남자들은 친척이든가 나라든가…. 이렇게 넓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사랑하거나 가정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한테 배우고, 세상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한테 배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한편으로는 불안하지만 이것을 이렇게 엮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원만한 원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말이예요, 유명한 사람의 집을 방문할 때, 남자하고 여자하고 간다면 누가 먼저 들어가야 되느냐? 남자가 앞에 가느냐, 여자를 앞세워 들여 보내느냐? 남자예요, 여자예요? 누구예요? 「맨」 왜 맨이예요? 그것은 주인이 여자이기 때문이예요. 주인이 남자일 때는 여자를 먼저 들여 보내야 되고, 여자일 때는 남자를 먼저 들여 보내야 됩니다. 남자가 유명인사일 경우에 부처(夫妻)가 갈 때는 여자를 먼저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왜요? 여자들은 남자 앞에서 자연스럽다 이거예요. 자연스럽다구요. 또, 여자들이 정서적인 면에서 높기 때문에 암만 `왕왕' 하더라도 남자는 여자에 대한 매력을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자, 여자들이 남자를 대하는 데 있어서 첫째 무기가 뭐예요? 「스마일」 남자를 보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다' 그래요? 여자들에게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다' 해야 어울리지요. 남자에게 `뷰티풀 스마일'이라고 하면 안 맞아요. 안 어울려요. 여자의 웃는 얼굴에는 남자가 돌을 던질 수 없다는 거예요. 반항할 수 없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여자들은 스마일을 짓는 거예요. (웃음) 상대적이예요. 또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상대적이예요. 이러한 관계는 보편 타당성 있는 하나의 진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아무리 뾰족한 여자라도 뚱뚱한 남자하고 같이 지내면, 뚱뚱한 궁둥이 살이든 등살이든 어디든지 붙게 마련이예요. (웃음) 앵앵앵 하면서도 배우는 거예요. 또, 암만 둔한 남자라도 샤프한 여자가 앵앵 거리면 배운다 이거예요. 아무리 못생긴 남자 여자들이라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웃게 되면 웃는 맛이 다른만큼 다른 내용을 지니고 있고, 다른 사랑의 재미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 남자의 웃음을 자기를 사랑하는 웃음으로 알고, 남자는 그 여자의 웃음을 자기를 사랑하는 웃음으로 알고 일생 동안 그 웃음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살다가 죽어 가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희생입니다. 이것이 생활의 표준이 되어야 됩니다.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아무리 다른 여자들이 자기 남편에게 돌같이 무뚝뚝하니 뭐니 해도, 그 남자의 사랑할 때의 웃음은 자기만이 아는 거예요. 그 아내만이 아는 거라구요. 그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매력이예요. 사랑할 때 웃는 그 웃음은 말이예요.

그 여자에게는 언제나 그 스마일 하는 남편과 더불어 있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또,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사랑하며 웃을 때에는 영원히 그 남편과 더불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복한 남편이요, 행복한 아내라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첫사랑의 인연으로 죽을 때까지 일생 동안을….

그런 무슨 표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더우기 이 혼란된 미국의 여자 남자의 상(像)은 똥개 같아서 믿을 수 없는 것이예요.

사랑하는 남편과 더불어 일생 동안 자고 일어나고, 일하고 또 일할 수 있는 이것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그런 사랑을 지니고 살면 혼자 살게 되더라도 어려운 게 없어요. 이런 사랑은 우주가 침해하지 않아요. 여기에는 우주가 공동 보조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언제나 보호하기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현세에서나 후세에서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평화의 기지

자, 우주 가운데 이러한 사랑으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사람들에게 상을 줘야 되는데, 그 상으로 준 것이 뭐냐? 자녀예요. 알겠어요? 상 중에 이 우주에 있어서 제일 큰 상이 뭐냐?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학박사 되거나 무슨 노벨상을 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 가운데서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예요. 그 이상 큰 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더 사랑하고 싶고,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고 싶은 거예요.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주고받는 가정은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기지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애기들과 부모가 완전히 하나되는 가정이 평화의 가정입니다. 그 평화의 기지가 어딘가 있어야 할 거예요. 평화의 기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오늘날 `자유세계에 평화가 있다!' 하고 말들을 하는데, 어디에 평화가 있어요? 미국에 있는 것도 아니예요. 자유세계에 있는 것도 아니예요. 저 민주주의에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그 기지가 어디냐? 그 기지가 어디예요?

그러면 우리가 해피(happy;행복)라는 말을 할 때, 그 해피의 베이스먼트(basement;기지)가 어디예요? 그 기반이 어디예요? 「트루 패밀리(True family;참가정)」 그러면 트루 패밀리는 뭐냐? 이건 러브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러브를 빼 가지고는 트루 패밀리가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트루 칸츄리(country;나라)는 어떤 칸츄리예요? 트루 러브로써 엮어지는 칸츄리가 트루 칸츄리예요. 그러면 트루 러브가 뭐냐? 말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또, 트루 월드(true world)는 뭐냐? 트루 해븐 온 어쓰(true heaven on earth;지상천국)가 뭐예요?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트루 러브에 의한 세계요, 트루 러브에 의한 하늘과 땅입니다. 그래, 트루 러브가 뭐냐? 그 베이스먼트가 어디냐? 이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나라, 이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세계, 이 사랑과 연결될 수 있는 하늘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문제가 여기에 개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을 우주가 왜 나에게 줬느냐? 나라를 사랑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준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와 같은 개념이 충만한 나라는 트루 칸츄리가 될 것이고, 그 세계는 트루 월드가 될 것이고, 그런 우주는 트루 유니버설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지가 어디냐? 그 기지는 기지니만큼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예요. 그러니 가정이라는 텍스트북(textbook)을 줘 가지고 사방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을 갖게 한 것입니다. 가정같이 사랑하는 종족을 갖게 되면, 그 종족을 사랑하게 되면, 이와 같은 판도가 가려지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판도를 확대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확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무조건 받아들이게 되어 있어요. 우주가 무조건 받아들이게 되어 있다구요. 무조건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법칙이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이 법으로 되어 있어요.

이와 같은 사랑의 방향으로 사람이 이렇게 가는 것이고, 요와 같은 사랑의 방향으로 이렇게 가게 되면 이것이 종족, 나라권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이와 같은 판도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요렇게 하면 돼요. 그 말이라구요. 또, 요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요렇게 하게 되면, 이와 같은 세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다음에도 마찬가지예요. 요와 같이 해 가지고 세계를 요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게 되면, 이 세계권을 내가 사랑의 특권을 가지고 차지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이거예요. 자, 또 우주를, 이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게 될 때에는 우주가 내 소유권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권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실제 생활을 통해서 언제든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내용을 가지고 가는 데는 어디든지 상충되지 않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늘이나 땅이나 어디나, 하나님 앞이나 어머니 앞이나 아버지 앞이나, 어디나 무사통과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위해 빨리 가고 싶으냐, 천천히 가고 싶으냐? 이것이 또 문제예요. 응? 「빨리 가고 싶습니다」 누구나 빨리 가기를 원할 것입니다. 이 길에 있어서, 남편이 가는 데는 아내가 따라가야 되고, 부모가 가는 데는 자식이 따라가야 됩니다. 이것은 원칙이예요. 철칙입니다. 이것은 누구든지 안 따라가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이라면 전체가 환영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가도 손해 안 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사랑을 이뤄 인류를 사랑해야

지금 타락한 세계는 이게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전부 장벽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혼자의 사랑 가지고 못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이 사랑해 가지고 사위기대의 사랑을 이루지 않고는 이것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의 사랑이 아니고는 이것이 열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성신, 대상을 중심삼고 자녀와 함께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돼요. 사위기대의 기준을 이루어 사탄세계를 허물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것은 영원히 가는데, 핍박은 영원히 못 간다 이거예요. 핍박은 하면 할수록 자꾸 작아진다 이거예요. 하지만 사랑은 하면 할수록 자꾸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교본이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내 교본이요, 우리 아버지가 내 교본이 되는 것입니다. 오빠와 동생, 형제가 내 교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스탠다드(standard;표준), 텍스트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충고한다 해야 돼요. 그러한 텍스트북이 있어 가지고 남편으로서 아내를 충고하고, 아내로서 남편을 충고해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러한 길, 전통이 가는 길을 방해하는 사람을 환영할 사람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방해하는 것을 막아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되겠나요? 우주도 환영하지만, 우리 사람들도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도 환영하게 마련이라구요.

이렇게 막혀 있는데 어디로 가겠어요? 갈 데가 없어요. 이것 안 가지고는 갈 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가야 돼요. 이것을 가지고 가야만 이 길을 돌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운더리(boundary;장벽), 월드 배리어(world barrier;세계 장벽)를 파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이 커지려면 자기 자체를 투입해야 돼요. `커지려면 자기 자체를 투입해야 된다!' 하는 것은 진리예요. 이것이 모든 현상세계의 발전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확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원하지요? 「예」 그러려면 투입을 해야 돼요. 순수한 투입은 순수한 발전과 순수한 확대가 가능한 것입니다. 함부로 투입하면 함부로 된 결과가 나오는 것이고, 심각하고 순수하게 투입하면 심각하고도 순수한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이러한 일을 통일교회에서는 간단하게 표현하여 `참되게 희생해라' 하는 말로 대치하는 것이고, 이것은 참되게 희생하는 길에서만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 희생이라는 것은 뭐냐? 자기 자신을 투입 투자하는 거예요. 장사를 하려면 돈을 포기해야 돼요. 지극히 사랑하면서 번 돈을 포기해 버려야 돼요. 투자하는 것이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참되게 희생하라는 말은 투자하라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참된 투자. 참되게 투자하라는 말이예요.

그 이익은 우리 가정을 위한 이익이 아니예요. 그것은 우리 종족을 위한 이익으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무엇이 생기나요? 기반, 종족기반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느냐? 이것을 `내 것이다' 하게 되면 여기에서 발전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종족기반의 소유로서 결정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더 큰 가치를 위해서 투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도 거기에 속하고 전체도 나와 더불어 속해 살아야 한다는 개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우리는 더 큰 가치로서의 특성으로 인정해야 돼요. 그런 원칙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기에서 자유롭게 살고, 자유롭게 내 것으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내 것의 확장이예요. 여기는 내 가정부터 수만, 수백, 수십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우리의 가정부터.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여기에 투자하고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희생하라! 순수 투자를 하라! 그러면 이러한 판도에서 내 자유 권한의 소유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사랑에 의해서만이 형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권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돈의 힘 가지고는 소유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언제든지 변하기 쉬운 거예요.

이 가정이 종족을 넘어 하늘땅을 위하게 될 때는 그 하늘땅을 위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소유권이, 내 자유 천지로서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합격된 이 사람, 여기에서 합격된 이 가정은 어디로 가느냐? 이렇게 된 가정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소유권이 연장, 확대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가정은 요만한 영계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와 같이 완전히 살고 갈 때에는 영계가 완전히 내 소유권 내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사랑을 갖고 세계적으로 이 모든 인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결론이 타당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뭐냐? 이것이 천국 가는 티켓을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천국 가는 티켓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보다도 종족을 더 사랑하고, 종족보다도 민족을 더 사랑하고, 민족보다도 국가를 더 사랑하고, 국가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돼요. 또,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사랑해야 되고,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최후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

하나님은 말이예요, 하나님은 영도(O。)예요. 1에서부터 360까지 주욱, 또 360도는 0점으로….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영'이라는 것은 1도 되고 360도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고, 알파와 오메가다'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은 있는 것도 같고 없는 것도 같다는 거예요.

사랑의 기반은 상대를 통해 닦아 나가야

그러면 여러분,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또, 사랑은 어디에 있는 것이냐? 영점에 있다,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닌 사랑 자체의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러브에는 무엇이 달려 있느냐? 우주가 달려 있는 거예요. 언제나 우주와 영점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왜 영점 자리에 있느냐? 우주와 수직선으로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물의 비교의 각도를 지니고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그렇다구요. 좋고 나쁜 걸 모두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360도의 내용을 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엇이예요? 영인데 또 뭐라고 그러나요? 이걸 수로 말하면 뭐라고 그래요? 360이 제로 가운데에는 무한히 들어가 있는 거예요. 무한한 것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제로에도 말이예요, 스몰 제로(small zero), 빅 제로(big zero), 이런 게 있다 보니 우주가 생겨난 거예요. 그래서 우주 표시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존재 표시를 말이예요. 여러분들 개인 표시를 요것으로 요렇게 플래트(flat;납작한)하게 표시하면 좋겠어요, 동그랗게 표시했으면 좋겠어요? 「동그랗게요」 글로벌(global;구형)을 생각한다구요. 모든 것은 원형을 닮는 거예요. 전부 다 원형이예요. 왜 그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무한과 통하기 때문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없는 것 같으면서도 모든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 뭐가 있어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사랑이 긴지 짧은지, 둥근지 납작한지 모르지만, 그 안에는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길다면 무한히 긴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크다면 무한히 크고 납작하다면 무한히 납작하고 말이예요.

명사 가운데서 그런 것은 어떤 거예요? 전부 다, 어디에도 거침이 없는 것인데, 어떤 것이 적합할까요? 「둥근 것입니다」 이것은 무조건 가서 부딪치더라도 깨지지 않는, 부딪치고도 깨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을 하더라도 어떠한 운동이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을 하면 그것이 크게 되어 있지, 작아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것이 없다구요.

그러면 그와 같은 사랑을 어디에서 찾느냐?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을 통해야 되고,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라는 동물을 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그 사랑의 발판을 닦을 길이 없기 때문에 생애를 걸고, 일생을 걸고 야단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색시를 사랑해 본 사람이라야 사랑이 어떻다는, 사랑의 척도가 어떻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어떻게 재나요? 어떻게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도 결혼하고 나서 남편 사랑, 아내 사랑을 다 알게 됐지요? 알아요, 몰라요? (웃음)

절대, 야드라든가 미터라든가 하는 유니트(unit;단위)가 있어야 돼요. 아무리 거리가 멀더라도 말이예요, 그 킬로 미터라든가 마일이라고 하는 단위가 없으면 잴 수 있어요? 단위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사랑에도 유니트가 필요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면 사랑의 내용은 같은데 다른 것은 뭐예요? 사랑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거예요, 마지못해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거 남자만 좋아하고, 여자만 좋아해서 되는 거예요? 둘이 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또,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사랑을 하면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24시간, 1년 열두 달을 기다릴 수 있어야 돼요. 서로가 좋아하는 그러한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파괴자요, 사랑의 강도입니다.

참사랑으로 영원한 생명의 싹을 키워 가야

사랑의 법도를 파괴시킨 사람은 우주의 심판, 무서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많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을 왜 용서하지 못하겠어요? 그것은 용서할 법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러한 사랑의 파탄자이기 때문에 세상의 극악한 심판에 회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의 자리에 서 있을 뿐입니다. 절대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져야 그 사랑의 완결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여자라는 것은 아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그 자리에 서야만 이 자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대로 그렇게 해야 넘어지지 않는 거예요.

자, 요것이 무엇이 되느냐? 그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360도이자 영점이예요. 요것이 하나님이요,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요것이 무엇이 되느냐? 모든 씨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씨는 요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씨라는 것은 요렇게 딱 돼 있다구요. 결론은 뭐냐? 사랑이라는 주머니 하나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여자 결혼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 씨를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좋아하게 되면 여기에서 말이예요, 엠브리오(embryo;싹), 싹이 나게 마련이예요. 무엇을 빨아먹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빨아먹고, 생명을 빨아먹고 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를 빨아먹고 크는 거예요. 사랑과 몸뚱이를 빨아먹고 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에 있는 부모들이 자식을 대해서 희생의 사랑을 하지 않는, 그런 사고방식을 갖지 않는 것은 우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거예요. 그 부모는 벌을 받아야 돼요. 망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이렇게 씨와 같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갈아치우게 되면 다 죽는 거예요. 갈아치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자기의 힘으로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가 터치할 수 없는 거예요. 우주가 변경할 수 없으니만큼 개인, 개체의 힘 가지고는 남자가 여자를 변경하지 못하고, 여자가 남자를 변경하지 못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이 사랑의 법도는 인간의 힘으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싫든 좋든 거기서 영원한 생명을 키워 가야 돼요. 그래서 애기를 낳게 되면 그 애기로 말미암아 천국 갈 수 있고, 하늘의 티켓을 살 수 있는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자체로 사위기대가 된 거지요? 이것이 참사랑에 의해서만이 싹이 터야 되는데, 거짓 사랑에 의해서 싹이 트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참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우주의 씨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어떤 면을 닮을 것이냐? 창조한 모든 것은 사랑으로 지은 것이기 때문에 영계에 갈 때에는 사랑의 씨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씨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내가 여기 가정에 있어서 30도 사랑도 필요하지만, 어디를 가느냐? 360도 사랑의 길을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90도 사랑도 필요하겠지만,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360도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180도 사랑도 필요하지만, 나는 360도를 가겠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360도,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사람은 최고를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가서는 이것이 더 큰 것으로 열매맺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결혼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남자가 여자를 갖고, 여자가 남자를 갖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배후에 있는 우주의 사랑의 본체를 갖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손을 움직이면, 그 손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정신적인 그 자체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결혼해서 사는 데 있어서 좌현, 우현, 그리고 상하가 필요합니다. 사방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또, 남자 여자가 둘이 필요해서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었는데 이것으로 끝나느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족이다. 그러니 더 커야 되겠다, 더 커야 되겠다, 더 커야 되겠다, 더 커야 되겠다´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 둘을 갖다 묶어 가지고 보자기에 싸고 싶다!' 한다면 이거 어때요? 콘테이너에,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얽어매 가지고 한 주머니에 집어넣어 놓더라도 그 줄이 사랑의 줄일 때에는 하나님이 주머니 가운데 들어가서도 `허허허 좋다!' 하신다구요. 사랑의 콘테이너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아무리 작아도 궁전이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싸우기 시작했다면 무엇으로 말릴까요? 힘으로? 재산으로? 지식으로? 이것을 마음대로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거예요. (웃음) 트루 러브로 러브할 때는 하나님이 `허허허' 그러는 거예요. (웃음)

참사랑으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 희생하고 있는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 운동은 이런 의미의 사랑의 무기를 지니고자 하는 세계의 새로운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소련의 잠수함이라든지, 무슨 뭐 원자탄 같은 병기로서가 아니고 사랑으로…. 온 인류역사, 현대 세계, 미래 세계, 전체는 `참다운 사랑아 와서 나를 정복해 다오!'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정복해 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트루 러브로 콘트롤해 주기를, 정복해 주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 개념을 어떻게…. 그것은 맞고 핍박받고 사랑하면서 점령해 나가는 전략입니다. 맞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우리는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는 우리를 반대하지 못하고, 죽이지 못해서 울고 야단하지만, 우리는 저들을 사랑으로 감동시키지 못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흘리는 눈물이 그렇게 다르다구요. 우리는 사랑의 눈물을 흘리는데, 그들은 반대의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살려주고자 하는 눈물, 용서하고 사랑하는 눈물을 흘리는데, 그들은 반대하고 죽이려고 하는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굴복하느냐? 그런 눈물을 흘리고, 그런 핍박을 받던 사람들의 품에 가서 매달리는 거예요, 더 사랑해 주는 사람한테 가서.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나를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내가 자유세계를 대표해서,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권을 가지고 큰 범위에서 자기 나라, 자기 나라 사람까지도, 자기들 자식, 여편네까지도…. 여기에다 한국의 통일교회를 집어넣고, 아시아의 통일교회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교회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일본, 구라파까지 전부 다 미국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이 통일교회를 미국 사람들이 환영하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는 일본인 싫다!' 하고 있다구요.

이 나라의 뭐 빵이 좋아서, 이 나라의 소시지가 좋아서 온 게 아니라구요. 이 나라의 문화가 좋아서, 미국 나라가 좋아서 온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세계로 가는 도중에 있어서 이것이 마지막 고개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에서도 내가 핍박을 받았지만, 한국에서보다도 더 분함을 여기서 많이 느꼈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는 이방이예요. 다른 나라입니다. 세상적으로 다른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아픔이 더 커지는 거예요. 비참이 더하다는 거예요.

문화가 통하지 않고, 말도 통하지 않고, 피부 색깔도 다르고 말이예요, 사방으로, 안팎으로 전부 다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미국 협회장이면 미국 협회장을 붙들고 사정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기 누구를 붙들고 자기 사정을 얘기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민주주의라는 잼대로 재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눈이 어떻고 코가 어떻고 하면서 말이예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왔는데 통일교회는 이렇고, 우리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선생님 명령은 다르구만!' 하면서 전부 다 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한국에 있으면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든지, 형제라도 있으면 얘기할 수 있을 텐데 말이예요, 여기에는 형제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으니 안 통한다 이거예요. 친지도 없으니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나라와 부모와 고향까지, 가정, 자식까지도 전부 다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나는 이렇게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내 자식이나 나의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이들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죽을 때까지 갈 것입니다. 이 미국에다 통일교회의 모든 것을 쏟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도 못 하고, 세계 어디에도 못 하고, 내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못 한 것을 여기에다 다 퍼붓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처자, 통일교회까지 전부 다. 그 누구보다도. 왜? 이 길을 가려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시일이 가면 갈수록 미국 국민이 선생님을 이해할 것이고,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선생님을 이해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안다 하게 될 때에는, 여러분이 가정에서 선생님을 안다 하게 될 때에는 선생님은 벌써 저 세계 끝에 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따라오겠어요? 이게 걱정이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아벨로서 자기들하고 같이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이 멍텅구리들, 이 개인주의자들! `어서 더 가시오, 어서 더 가시오!' 하면서 따라가야 될 텐데, 전부 다 끌어 내리고 있어요. 끌어 내리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못된 사랑의 길로 가는 미국에 참사랑을 심고 있는 통일교회

이번에도 말이예요, 3월 초하룻날 와 가지고 6개월이 지났어요. 6개월이 지나고 10월 초하루인데 말이예요, 전체 동원했는데 지금까지 서로 바라보고만 있어요. `전체 동원? 누구도 안 했는데, 내가 어떻게? 선생님 말을 재차 듣고는 우리 민주주의식으로 생각을 해봐야지' 이러고 있어요. 미국에서 교육받은 식으로 비판해 가지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고, 말고 싶으면 말고, 이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는 게 나와 무슨 관계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가 망하는 게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하나님이 고통받는 것이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도 사랑은 받겠다고 하니…. 사랑받기를 원해요?

사랑의 개념은 우주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국가와 더불어 이렇게 찾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사랑한다는 관념, 자기를 존중한다는 관념, 그 사랑은 우주로부터 연결된 것인데, 그 기반을 도둑질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겠다고 하면 도적놈이예요. 남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이 도적놈이지, 도적놈이 별거예요?

사랑이 어디에서 와요? 세계로부터 나라, 종족, 가정, 개인에게로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다 그만두고 자신만을 위해 사랑하겠다구요? 이놈의 도둑놈들! 강도 새끼들! 사랑의 도둑놈이예요. 그래, 사랑이 여러분의 것이예요? 여러분한테 속해 있어요? 그런 사랑이예요? 그런 사랑은 없다구요.

러브라는 명사는 아담 해와로부터 역사를 통해, 선조를 통해 세계 남성을 통해 가지고 찾아진 거예요. 종적으로는 역사를 통하고 횡적으로는 남성을 통해서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상을 통해서 이끌어 왔기 때문에 그 조상을 대표한 나요, 그다음에는 세계의 남성을 대표한 나입니다. 여러분 자신은 전조상의 열매요, 전인류의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우리는 그런 두 가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우주와 하나된 후에 사랑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이런 개념이 필요합니다. 종적으로는 선조를 대표했고, 횡적으로는 인류의 남성을, 인류의 여성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선 그 가운데서 사랑을 찾았다고 할 때,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미국 남자들이 하는 사랑은 똥개 사랑이예요. 사탄의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은 전통도 없어요. 세계적인 인연도 못 맺는 사랑입니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가정을 위하고, 자기 후손을 위하고, 선조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이 4대 원칙을 위해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의 가정이 파탄되고 있어요. 이 사회가 파탄되고 있다 이거예요. 결국은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산산조각으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동물적 사랑은 전통이 없고 우주성이 없는 거예요. 그런 무가치한 사랑에 사로잡혀 살려고 하는 이 나라의 사람들은 천벌을 받아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가 이 놀음을 하다가 망했고, 로마가 이 놀음을 하다가 망한 것을 알아야 돼요.

프리 섹스, 이건 누가 만든 말이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말이예요? 「아니요」 하늘나라를 완전히 파괴시키려고 사탄이 농간부려 만든 거예요. 뭐 호모섹스(homosex;동성애자)? 이건 누가 만든 거예요? 뭐 레즈비언(lesbian;동성애자)? 그거 누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 인류의 이상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사탄이 계교로 만들어 놓은 것임을 알아야 돼요. 이거 밟아 죽여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다운 사랑을 가지고 미국을 위해 사는 사람이 돼야

나는 역사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나는 공산주의, 모스크바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소련 공산당까지 구해 줘야 할 사명이 있다구요. 미국국민, 미국정부는 나를 반대하고 제거하려고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지 말아야 될 것 아니예요? 이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잘못 대하더라도 여러분은 부끄러움을 알고 선생님의 명령에 천배 만배, 미국 국민을 위해 대신 탕감하겠다는 그런 숭고한 사상이라도 가져야지요. 이것을 우리 미국 식구들은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반대받고 있는 선생님을 한국 사람보다 더 지지해야 할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서 이 뜻의 길을 가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랑 때문에. 그걸 알고 여러분들은 아버지를 위해 그 어떤 나라 사람들보다도 희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비판적인 사고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하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걸 저버리고 도망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코리아 보자기에 씌워서, 일본 보자기에 씌워서 여러분의 얼굴을 보지 않고 끌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여러분은 `우리는 한국 멤버 필요 없소!' 하지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으면 한국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따라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코리언 멤버하고 저패니즈 멤버들은 여기에 좋아서 왔겠어요? 물어 보자구요. 여기 주책임자들이 말이예요, 주책임자라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펀드레이징한 것을 착취해 먹고 살면서도 그것이 부끄러운 일인 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들었다구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보낸 것이 아니예요. 그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그들을 위하고, 그들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하라는 거였어요.

이 사람들이 여러분만 못해서 이 미국, 30년 전 원수의 나라에서 이 놀음 하겠어요? 원수의 나라예요, 이 나라가. 이들이 왜 왔나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의 길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안 그러면 다 도망갔을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일하고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무섭기 때문이예요.

보라구요. 대부분의 백인들이 일본 사람들을 천대 안 하는 줄 알아요? 뭐 아시아 사람이라고 비판하고 말이예요. 인종차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때요? 그들 대신 환영해요? 자기들도 비판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같이 따라가는 그 자체를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이런 사실은 여러분이 생각 안 해봤어요? 당해 보지 않았지요?

또, 그렇다고 뭐 선생님이 매일 지방에 찾아가서 위로를 해주나요? 1년에 한 번도 안 가는데. 선생님에 대해서 원망과 불평을 하기로 말하면 여러분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더 할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이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반대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여러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들한테 빚지라고 데려 와서 쓰는 것이 아니예요. 배우라고, 배우라고…. 어떻게? 일본 사람과 같이, 한국 사람과 같이 선두에서 달리게끔, 밤과 낮을 아끼지 않고 뜻을 위해 달리라고, 그런 것을 배우라고 데려온 거예요. 불평하라고 데리고 온 게 아니라구요. 배우라고, 배우라고 데려왔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축복받고 가정을 버리고 왔다구요. 다 버리고 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가정생활을 하겠어요? 그렇게 하게 되어 있나요? 일본에 있는 남편들은, 혹은 일본에 있는 부인들은 `제발 선생님을 위해 보다 희생하고, 세계를 위해 보다 희생하라'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은 구경만 하겠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어떻고 어떻고 하며 비판이나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는 망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이 미국이 격려는 못 하고 비판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잘 따라갈 테니 앞에서 달려라. 무슨 일이라도 같이 하자' 이래야 될 텐데 비판하고 있어요. `너희들 뛰어 봐라. 우리가 협조 안 하고 될 게 뭐야! 말도 모르는데' 이러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왜 왔어요? 먹을 것을 찾아 온 것이 아니예요. 여기 미국 문화가 좋아서 온 것도 아닙니다. 장래에 미국이 망할 것을 아는 사람들이예요. 이 망하는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핍박을 받으면서도 여기 와 있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내가 돈을 얼마나 투자하고, 고생을 얼마나 하고 있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벨베디아 나 좋아하지 않아요. 이스트가든 나 좋아하지 않아요. 벨베디아, 이스트가든, 그것보다 나는 마음의 보금자리가 있는 미국 사람 한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땅의 문화, 뭐 공장, 이런 것 때문에 살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예요. 참다운 하트(heart;마음)를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미국을 움직이는 그 사람의 마음에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원히 드웰링(dwelling;거주)할 수 있는 마음에 살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갈 때 굿 바이도 안 하고 가는 미국 사람들이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마이크, 이놈의 자식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을 내가 얼마나 사랑했어요? 세상에 없는 출세를 시켜 주려고 했는데…. 워싱턴 타임즈가 생겼으니 지금쯤은 참 호사할 텐데, 이놈의 자식이 다 포기할 게 뭐냐구요. 이 워싱턴 일등가에 활동무대를 닦아 주려고 했는데, 이놈이 나가 가지고 무슨 화운데이션에 다닌다더니 요즈음에는 쫓겨났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많은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배반하고 떠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48개 주를 밤낮으로 다닐 때 살아 남지 못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갔어요. 여기에 남아진 사람들도 안 떨어진다고 누가 말할 수 있어요? 안 그런다고 누가 말할 수 있어요?

참사랑의 생활과 전통을 이어받아 미래의 세계를 위해 살아야

보라구요. 코리언 멤버들, 36가정들이 아무리 못났지만 내가 욕을 하고 밟아 죽이겠다고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사랑에 의해서라면, 자식은 엄마 아빠가 때리더라도 울면서 따라가야지요. 자식이 따라가게 되어 있지, 엄마 아빠가 따라가게 되어 있나요? 그것이 부자관계라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뭐 트루 페어런츠예요? 그러면 무슨 고생을 할지라도 울면서 따라오고, 배밀이 하면서도 따라가겠다고 해야 하고 뒤로 돌아가지 않게 되어 있어야 할 텐데 그렇게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틀렸다는 거예요.

자, 이런 말 하니까 듣기 싫지요? 싫지요? 그렇지만 이게 사실이니 할 수 없다구요.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책망받게 마련이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학생 때문에 그 학교가 망하게 되는 거예요. 학교의 풍기가 문란해지는 것입니다. 듣기 싫은 말을 해서 안됐어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이것도 나니까 해주지, 지나가는 사람 같으면 안 해줄 거예요.

자 남자들, 남자 여러분, 결혼하면 색시를 고생시키더라도 뜻의 길을 가겠어요, 색시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서 뜻이고 뭐고 아무렇게나 가겠어요? 대답해 봐요. 어떻게 할 거예요? 둘 다, 색시도 좋게 해주고…. 그럴 수는 없어요. 그걸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예요. 그거 다 잘 알고 명령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 알고 명령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입장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잘 안다구요. 잘 안다구요.

그런데 여편네가 `학교 가소. 전도고 무엇이고 남들은 다 안 가는데, 왜 당신만 야단이요?' 이러면 `끽―' (목을 자르는 흉내를 내시며 말씀하심) 해야 되겠어요, `그래, 네 말이 맞다' 이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색시가 안 따라가겠다고 하면 뒤라도 끌고 가야 됩니다. 끌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에이,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럴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럴 때가 좋은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끌어 당겨 줄 때가. 그 남편이 극성스럽게, 거칠게 그리고 눈을 무시무시하게 해서 그러더라도 `저게 나를 사랑해서 그런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 말이예요, 가정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고, 살림살이가 필요하고, 집이 필요하다는 것을 요즈음 알았어요? 선생님은 벌써 여기 오면서부터 그 준비를 한 거예요. `그런 때가 올 테니 어서 전도하라! 미국 식구 많지 않으면 큰일 난다!' 했다구요. 그런데 전도도 안 하고 그것만을 원해요? 암만 바랐댔자, 선생님이 암만 돈이 많더라도 후원 안 해줍니다.

이 책임자들이 그동안 지방 유지들을 찾아가 만나 가지고 의논을 하고 전부 다…. 전쟁을 할 때는 졸병들이 어떻게 적장을 대적해서 이기느냐,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느냐에 따라서 강력한 군대가 되는 것이요, 미래의 승리를 차지할 수 있는 군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전부 다 준비하라고 했던 거예요. 주 대표, 주지사를 가서 만나 가지고 친구 만들고, 학교 총장들을 만나 가지고 친구 만들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귓등으로 듣고 지금까지 안 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싫다고 하는 녀석들의 코빼기를 끌고 다녔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싫다고 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미국의 지도자들이 통일교회를 모르는 것은 전부 다 주책임자들의 책임이예요. 지금까지 주책임자들이 큰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나라의 지도층이, 전국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위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오늘날 우리의 존재, 여러분의 존재라는 것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존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품 가운데, 우주의 품 가운데 존재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 존재 가치를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까 말했듯이 이 `나'라는 것이 혼자가 아니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한, 역사적인 인물을 대표한 나예요. 우리가 있기 전에 벌써 우주가 존재했습니다. 우리가 존재하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 우주의 의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 그런 시대 시대를 거쳐 완성할 수 있는 사랑이 찾아올 때,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그 사랑을 환영할 수 있는 생활과 그런 전통을 이어받고 그러한 세계와 미래관을 갖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이외에는 그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무니는 썩어 가는 미국을 구할 유일한 희망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예」 욕을 하고 이렇게 야단하는데도 좋아요? 「예」 그럼 내가 이제 아프리카에 가서 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아프리카에 따라오겠어요? 「예」 `선생님이 아프리카로 가게 되면, 내 여편네와 아들딸이 싫다고 하더라도, 강제로라도 데리고 가서 살겠다' 그렇게 하고 싶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좋아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 `미국에서보다 10배 20배, 고생을 하더라도 직사하게 고생을 할 것이다!' 하면 `아이, 나는 그런 것 몰라' 그럴 거예요, 다. (웃음) 뭐 열 배는 그만두고 두 배만 해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할 거예요, 도망.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은 다 그럴 거예요!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나갈 거예요. 「아닙니다!」 아무리 크게 해도 그 `아니다'는 말로 믿을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닙니다」 별의별 사람 다 봤습니다. 그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구요. 수많은 젊은 사람들, 천 명 만 명, 그 몇 배 이상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희생하는 것을 보고 그때서야 믿을까 말까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냉정하게 비판해 보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비참한 것이 아니냐.

레버런 문은 이 미국에 진실을 가지고 왔다 이거예요. 참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주려고 했고 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것은 너무나 비참했습니다. 이 체험을 누가 취소해 주겠느냐? 그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에게서 그런 사람이 나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어디에서? 아프리카 같은 오지에 가 가지고 몇백 배의 고생을 시키는데도 감사하다고 눈물 흘리며 하늘을 위해서 충성을 하겠다는 그러한 모습을 봄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대한, 여러분에 대한 모든 관념을 씻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생기지 않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아프리카 어디를 가더라도 따라가서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는 그 말은 고맙습니다.

자, 요전에 아프리카 선교사가 미국 청년인데 어떠한 책임자를 통해서 하는 말을 들었어요. `부디 선생님을 부탁한다'는 말을 말이예요. 그 사람 옛날에는 뭐 대단치 않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미국의 젊은이들은 너나할것없이 전부 다 7년 이상 동안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보내 가지고 고생에 쪼들어지고, 한없는 수난 가운데서 하늘을 부르며 부모님을 위하고 뜻을 위하겠다고 선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때에서야 비로소, 미국 사람으로서 필요한, 앞으로 미국을 다시 한 번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희망이 없소'라고 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그게 내 말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하는 말이예요. 7년 동안 다 고생시키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슬퍼하는 하나님을 비로소 알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받고 얼마나 분해하고 원통해한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선생님의 편에 서서 미국이 잘못했다는 것과 세계 사람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세계인을 대해서 변호도 할 수 있고, 선생님을 위로할 수도 있다. 하나님 앞에 더 나아갈 수도 있고, 그 하나님을 위로할 수도 있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이게 사람이 아니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으로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니예요. 미국 책임자의 말이예요.

이제는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우리 후배들을 일으켜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어때요? *만약 지금 이런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으니, 제발 미국을 위해서 그렇게 해 달라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런 심각한 상황을 몰라요. 마이크는 어때? 유럽 책임자, 기동대장으로 와 있지? 쉽지 않다는 것 잘 알아요. 잘 안다구요. 나는 그 이상의 경험도 다 했어요. 그 정도로는 미국을 구하지 못해요. 좀더 노력을 해야 됩니다. 미래의 미국은 여러분의 두 눈에서 더 많은 눈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인내를 요구하고 말이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요? 그런 상황인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여러분이 책임지지 않으면 미국을 살릴 길이 없어요.

이런 개념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미국 젊은이 가운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외부 세계에서는 못 찾아요. 없다구요. 단지 무니들만이 유일한 희망이예요. 미래의 미국은 어둡다는 거예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을 몰 수밖에 없어요. 더 강하게 때려 몰아야 돼요. 힘차게 돌진해야 됩니다. 적시에 연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는 이런 개념이 없다구요. 미래의 희망도 서 있지 않아요. 내가 잘 알아요. 잘 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떠나기 전에…. 나 갈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서구사회의 대표가 되는 여기 미국을 최고의 시련장으로 내모는 이 전략이 실패하게 될 때에는 서구문화권은 제3세계로 떨어져 갈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그런 정성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썩어 버리더라도 여러분은 썩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 말을 듣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되었을 때에는 여러분의 비유를 많이 들 것입니다. 이거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절대 미국의 전통을 바라보지 말라 이거예요. 부셔 버려야 돼요. 이런 교육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내가 미국 자체를 보지 못하게 할 것이고, 미국 신문을 못 읽게 할 것입니다. 심각한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여기에 왔다가 지나가는 것이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니예요. 이 나라의 복을 다 옮겨 가지고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에 와서 미국 사람들 `일시켜 주소' 하게 되면 전부 아프리카로 처넣을 것입니다. 10배 100배 일해라! 안 되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건 인과원칙에 의해 불가피합니다. 인과법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야

기다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참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985년도에서부터 1988년까지로 기간을 딱 정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기간이 지나가기만 하면, 선생님은 여기에 있으라고 해도 안 있을 거예요. 하나님이 이 나라를 떠나라고 할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떠날 것입니다. 인사도 안 하고 떠날 것입니다.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명령이라구요. 기도드려 가지고 정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세계의 모든 정세는 정상에서 굽이치게 될 거예요. 무니가 필요하고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할 때는 레버런 문은 이미 떠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왜? 세계적 기반을 닦은 후에는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유세계 어디 가든지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때는 두 블럭(block;구역)으로 가인 아벨이 또 벌어진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여러분에게 선진국에 대한 대우를 다 해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약소 민족이 핍박받는 것을 내가 대신 대표적으로 핍박받으며 참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 사람의 입장도 잘 알고, 소수 민족의 입장도 잘 알고, 두 세계의 입장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만약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 조직을 가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정당을 만들면, 미국을 두 조각으로 낼까봐 그런 놀음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 미국은 망하는 운세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이미 노출해 가지고 여러분의 조상의 무덤을 파 버리려고 할 거예요. 여러분의 주의와 역사를 꾸몄던 모든 사람들의 공동묘지를 파헤칠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이 나라의 수많은 부르조아지의 무리, 재벌가 전체가 피로 물들면서 쓰러져 갈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최고의 힘을 다해서 우리가 이 3년간 노력해야 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때는 내가 미국을 떠나는 거예요. 그때는 미국에서 뜻을 위해 진정으로 충성을 다한 사람들은 옮겨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그저 식당으로 다니면서 척척 먹는 사람들, 한번 공산주의 손에 들어가 봐라 이거예요. 먹던 패들 어떻게 되나? 뚱뚱한 몸뚱이가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을 먹이고 나서 여러분이 먹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것을 잊어버린 미국 사람들은 하늘의 천벌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세계 사람으로 하여금 하게 하려고 해도 전부 다 반대하고 막고 못 오게 하는데 두고 보라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하늘이 떠나가는 날에는 미국은 비참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현재 미국의 큰 도시들이 옛날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벌을 못 주고 있는 것은 자유세계가 달려 있기 때문이예요. 자유세계를 인계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미국은 그때부터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상속 기반을 닦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유린하게 될 때는 미국이 비참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는 이 미국을 자유세계로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 미국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듣기 싫어도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FBI, CIA가 이걸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모르고는 얘기 안 해요. 다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넘어가려는 미국을 막기 위해서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기 때문에 무니로서 최고의 놀음을 할 것입니다. 안 되게 될 때에는 `끽' 되는 거예요.

디스코 댄스니 뭐니 해 가지고 요즈음 뭐라고 그러나요? 밤을 새워 가면서 술을 먹고 야단들 하지만, 우리는 뜻을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그 놀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시간 했나요? 네 시간 되었구만.

미국과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 희생하는 무니가 돼야

자, 어떻게 할까요? 여기 책임자들, 미국 망하게 그냥 내버려 둘까요, 망하지 않게 한번 적극적으로 해볼까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나 통일교회에 묻겠는데,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묻는 그런 자리에 있다면 내가 답변해야 돼요. `야, 너 레버런 문! 그런 일을 위해서는 통일교회 멤버 위로부터 아래까지, 꼭대기도 전부 다 희생시킬 자신이 있어?' 할 때 나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나한테 그렇게 묻는다면 말이예요. `미국 식구, 전세계 지도자들을 전부 다 희생시킬 수 있나?' 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못 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하겠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희생하겠습니다」 전부 다 `예, 하겠습니다' 그래야지요. `미국과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할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미국을 구할 자신이 있어요? 하늘을 대신해서 구할 자신 있어요? 「예, 아버님」 어떻게? 먹을 것 다 먹고, 입을 것 다 입고, 놀 것 다 놀고 극장에 영화 보러 가고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나서 하겠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전부 다 희생할 거예요? 그 전부 가운데 여편네도 들어가 있어요? 아들딸도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남편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축복받은 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희생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식이나 여편네만큼 미국인을 사랑하지 않잖아요? 미국 식구들은 자기 식구만큼 사랑할 줄 모른다구요. 언제 그런 사랑을 배웠어요? 어디에서 그런 사랑을 배웠어요? 아무리 그렇게 하겠다고 크게 대답을 해도 믿을 수 없어요. 왜? 여러분에게는 국가를 초월한 사랑이 어렵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증명하겠어요?

여러분은 자신을 생각하고, 사생활이니 뭐 아들딸 가정 뭐 이런 것들, 뭐 굶주리고 있다느니 해 가지고 야단들 했지만, 미국을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을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개인주의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지 가정을 중심삼고, 가족을 중심삼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건 통일교인이나 그렇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생각해 봤어요? 천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해보자! 시작하자!' 해 가지고 많은 식구들이 출발선에 서 있어요. 가자고 해 가지고 한 발짝 두 발짝 그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훈련하는 데 있어서 `아이구, 나라를 사랑하자!' 하겠어요, 뒤를 돌아보겠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 받을 때 말이예요, 뒤돌아 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봤기 때문에 난리가 벌어졌어요. 그런데 뒤 돌아볼 거예요? 돌아보지 않고 전진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전진하겠습니다」 말은 잘 하는데 나는 그걸 믿지 않는다구요.

내가 말하는 것과 이렇게 이렇게 되리라 보는 것을 만약 내가 살아서 못 하면 죽어서라도 잿더미 되고 황폐한 미국을 영적으로라도 방문해서 할 거예요. 내가 옛날에 말할 때는 못 믿다가 이렇게 됐구나 하는 것을 재확인할 때가 있으리라고 보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서라도 다시 이 땅을 찾아와서 내가 말한 대로 됐다는 것을 증거할 때가 올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10년 전에 `미국이 망한다'고 홍보할 때는 `선생님 뭐…' 이러더니 요즈음, 10년이 지난 뒤에야 `아이고, 선생님 말이 맞구만!' 하고 있다구요. 10년 후에야 알게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 번 해보고…. 맞는 말이라구요. 사랑의 길이 어떻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어떻게 정리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오늘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희생을 왜 하라고 하느냐? 상속받기 위해서입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미국 젊은이, 개인주의,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이것이 뭔가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 같은 생활 이익을 중심삼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완전히 180도 뒤집어져야 됩니다. 기독교사상을 가진 이 나라가 왜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의 장난에 의해서 이런 결과가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어디를 가나 무니가, 레버런 문이 반대를 받고 있어요.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어

이전에 내가 지금 때가 무슨 노정이라고 얘기했나요? 1985년까지 이게 몇 년이예요? 선생님이 자리 못 잡고 40년동안 광야에서 유리고객하는 때예요. 제3이스라엘이 유리고객하는 기간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가나안 땅이 어디냐 하면 미국이예요, 미국.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40년의 결말을 지어야 돼요. 이 기간을 통해 무니를 환영하지 못하게 되면, 무니는 이 나라와 갈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요 3년 기간에 완전히 예스냐, 노냐를 결정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전에 여러분이 빨리 해 가지고 무니를 환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면 워싱턴 타임즈라든지 모든 작전을 거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기반 위에 예수가 제2이스라엘 기반을 세웠으므로, 제2이스라엘 기반 위에 세계적인 권내의 천주사적인 사명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이 역사적인 전통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기독교와 나라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유대교와 나라가 반대를 해서 예수를 죽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재림시대에도 나라와 기독교가 반대를 해서 제3이스라엘권을 망하게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유대교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로마에 대항해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유대교 대신 기독교와 미국이 합작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규합해 공산주의를 방어해야 됩니다. 공산주의를 몰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 제1이스라엘 때의 로마와 같이 신이 없다는 거예요. 태양신을 섬기면서 말이예요. 예수님을 모셨으면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합해 로마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면 공산주의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 이거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어디까지 왔느냐?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방어의 제일인자, 반공의 제일인자로 섰어요. 반공을 위주로 하는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협조해야 하는데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 왜 반대하나요? 사탄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미국, 이 민주주의는 개인 민주주의예요. 공산주의는 국가 전체를 개인이 대신해요. 이 싸움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 무엇이 나오느냐? 가디즘(Godism)이 나옵니다, 신(神)주의. 가디즘을 들 수 있습니다. 가디즘은 개인주의를 전체주의와 같이 생각하고, 전체주의를 개인주의와 같이 생각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본질은 마찬가지라고 보는 거예요. 전체주의는 개인이 내려가는 것이요, 개인주의는 전체 위에 올라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개인주의….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개인을 중심삼은 절대적 사랑권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개인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미국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인디비쥬얼 러브(individual love;개인적 사랑)는 퓨어 러브(pure love;순수한 사랑)입니다. 인디비쥬얼 퓨어 러브는 토탈 퓨어 러브(total pure love;전체 순수 사랑)와 통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이 미국에 `개인 기독교 사상, 개인주의'를…. `개인완성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랬구나! 개인 남성, 개인 여성에게 어떠한 세계의 침범을 받지 않고 사랑의 결속을 할 수 있는 하나의 특권을 부여하기 위해서 이 개인주의가 발전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될 때는 참 기분이 좋다구요. 전체를 대신한다는 뭐 나라니 세계니 하는 것에 대한 사랑은 다 잊어버리고 자기를 사랑하는 개인주의, 그 사랑이 하나님과 접촉된 사랑이면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배후의 사랑이라는 것이 개인주의를 완전히 추구하면 그게 우주를 완성할 수 있는 기초가 되고, 그 기반이 전통이 되게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우주도 환영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이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이 미국에서 망한다는 경향을 가져왔으면 이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전체주의로 돌아갈 수 있으면 세계는 살아요. 반대만이 진리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두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와서 무엇을 하려고?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미국 가정의 어느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는 주체적 부모, 미국 대통령보다 미국을 더 사랑하고 미국 국민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주체적 대통령, 자기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 중심자를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람을 무가치하게 동물과 같이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고상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사람, 공산주의 세계의 지도자 이상 비참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서 사랑으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상을 통해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고 보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디즘이 나와야

우리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낳은 아들딸을 민주주의보다도 공산주의가 더 사랑할 수 있는 하늘의 족속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장래에 미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하고 많이 결혼해야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미국이 자유세계의 대표로서…. 민주세계에 있어서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예요. 미국 사람들이 요즈음 일본 사람들하고 많이 결혼하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통일교회에서는 다른 나라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그게 소위 국제결혼입니다. 미국인은 일본인을 원하고, 일본 사람은 미국 사람을 원해요. 왜 그래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통일교인은 자동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다 돼 있는 거예요. 두 나라가 38년 전에는 원수였어요.

하나님의 이상의 출발은 미국을 기반으로 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런 전통을 만들고 계시는 거예요, 원수 나라에. 소련과 미국이 통일교인과 하나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국제결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은 한국인입니다. 한국의 원수 나라가 어디예요? 일본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원수끼리 우정을 나누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국의 대표자예요.

일본은 해와국이고 미국은 아벨국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 나라와 아벨 나라가 원수였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들을 결합시키고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도 역시 원수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을 화해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은 가인 국가입니다

그거 재미있지요? 아담 나라가 하나는 동서로 갈라졌고, 하나는 남북으로 갈라졌어요. 사탄이 완성하지 못한 아담의 머리를 붙들고 있어요. 이것이 노스 코리아(North Korea;북한)예요. 몸뚱이로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 이것은 사우스 코리아(South Korea;남한)예요.

그다음에 말이예요, 가인의 머리를 누가 갖고 있어요? 사탄이 갖고 있어요. 서독은 누구냐? 서독은 서쪽이예요. 그런데 동쪽이 중심이예요. 하나님은 동쪽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가 우선권을 갖고 있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우선권을 갖고 지금 세계를 요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두 나라가 지금 남아 있어요. 김일성, 그 김일성이 뭐냐? 재림주라는 말이예요. 재림주라는 이상을 갖다 더한 이름이예요. 그는 재림주를 말하는 거예요. 금(金) 같은 날(日)을 이루었다(成)고 해서 김일성이라는 거예요. 그 이름 자체가 재림주의 이상을 이룬다는 거예요. 그게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보라구요. 이 녀석을 아버지라고 그런다구요. 세계에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가르치는 나라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런데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을 아버지, 참아버지라고 한다 이거예요. 김일성은 강제로 아버지라고 하라고 하지만, 남한에서는 자유롭게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다르다구요.

동독은 말이예요, 동독은 지금까지 소련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자유세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있어요. `평화의 기지가 여기다! 와라!' 하면서 강제로 끌어 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뭔가요? 베를린 장벽을 만들어 못 넘어가게 막는 거예요. 그런데 한 쪽에서는 이것을 터 놓자는 거예요. 자유로 하자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나와서 뭘하느냐? 남한을 하나로 만들고, 그다음에 서독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한하고 서독하고 딱 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면서 미국을 갖다 하나 만들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일본을 중심삼고…. 이 네 나라,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 네 나라를 완전히 하나 만들게 될 때는 에덴동산에서 실패했던 것을…. 사람을 심었는데 그 맺은 열매가 국가면 그 4대 국가를 전부 다 하나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4대 사람이 실패한 것을 세계적으로 거두어 탕감했다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서 만들어야 되느냐? 세계 중심 국가에서. 세계 중심국가가 어디냐? 그것이 미국입니다. 미국은 단일민족이 아닙니다. 세계 종합민족이예요. 아벨들을 갖다 끌어 모은 거예요. 미국은 신교 중심의 국가입니다, 신교. 그렇지요? 구교가 가인이면 신교는 아벨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앙 때문에, 모든 종교의 핍박 때문에 미국이 생겨난 것을 알아요?

미국은 형제의 종합국가이기 때문에 민주주의예요. 부모가 없다구요. 그래, 이것은 형제를 수습하는 주의지 천법이라든가 가정을 수습하는 주의가 아니예요. 부모가 없을 때는 형제들끼리 추첨해 가지고 부모를 대신할 수 있지만, 부모가 왔는데 부모를 추첨해요? 어때요? 답변해 보라구요, 민주주의로. 알겠어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 할 때, 민주주의식으로써 하나님의 자리를 전부 다 체인지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주님 자리를 민주주의식으로 체인지 할 수 있지요? 「못 합니다」 지금은 형제 시대예요. 2차대전 이후에는 형제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민주주의를 통해서 만민 형제권 해방운동이 벌어졌는데 이것이 지금까지의 전쟁역사에 있어서 특기할 만한 일이예요.

그 데모크라시(Democracy;민주주의)가 언제 끝날 거예요? 끝장이 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민주주의도 갈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안 되기는 뭐가 안 돼요? 미국 놈들이 안 되는 거지 내가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레버런 문이 없을 때는, 여러분이 선거를 통해서 레버런 문 대신자를 얼마든지 세울 수 있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앉아 있는데 민주주의식으로 만들자 하는 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레버런 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 대신 우리가 일렉션(election;선거)해서 만들자! 그것이 민주주의다!'라고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레버런 문 대신 누가 해요? 그러면 다 도망갈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형제 시대권까지 필요한 것이지 아버지 시대권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가디즘이 나와야 됩니다. 가디즘이 뭐냐?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자연히 원해 하늘나라의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사랑의 나라, 사랑의 세계로 출발을 하는 것이 가디즘임을 알아야 돼요. 가디즘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힘들여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동적으로 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에 한국 사람을 끌어들이고, 일본 사람을 끌어들이고, 독일 사람을 끌어들여서 왁짝왁짝하는 거예요. 이렇게 죽겠다고 울고불고하는 데가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한국·일본·미국·독일이 하나돼야

한국은 아담의 대표입니다. 타락은 밖으로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 세계가 타락세계예요. 그래서 반대의 길을 취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복귀의 길이요, 사탄세계와는 정반대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의 길, 복귀의 길은 거슬러 가는 거예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왜 왔느냐? 레버런 문이 왜 미국에 와서 야단이예요? 자기 나라에서 야단하지, 왜 미국에 와서 야단이예요? 또 일본 사람은 왜 야단이예요? 독일 사람은 왜 야단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아이고, 이거 우리 나라를 어떻게 한다' 하는데 말이예요,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예요. 세계를 중심삼은 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지금까지 아무리 반대를 해도…. 그것은 몰라서 그래요. 여러분을 몰랐다구요. 미국이 다른 데 속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거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아벨 위치에 있는 것이 미국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벨 자리예요. 미국이 어느 위치에 처해 있는지 몰랐어요. 아벨 자리라구요, 아벨. 이 아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것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아벨이 있는 데로 찾아가야 돼요. 아담도 찾아가야 되고, 해와도 찾아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왜 아벨의 자리냐? 역사시대에 아벨개인, 아벨가정, 아벨종족, 아벨민족, 아벨국가, 아벨세계를 만드는 것이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였습니다.

미국은 남의 나라의 아벨을 다 빼앗아 왔다구요. 전부 다 돈 주고 빼앗아 왔다구요. 서구문명의 모든 핵심요원, 제일 중요한 것을 전부 다 돈 주고 빼앗아 왔어요. 이게 지금까지 미국이 한 일이예요, 4백 년 동안에. 미국이 잘나서 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남의 나라, 가인 나라에 제일 귀한 것들을 돈 주고 사바사바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축복해 준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뽑아다가 지금의 아벨 나라를 만든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런데 이 아벨나라에 무엇이든 들어가면 전부 다 미국화되었는데 그것은 형제끼리나 미국화되는 것이지, 에미 애비도 미국화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미국화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미국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은 아벨국가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아벨국가라구요.

그런데 아벨이 죽어서 망쳤으니 아담 해와 가인까지 전부 다 아벨한테 와 가지고 화해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로 묶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세계적으로 바침으로 말미암아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이론적이예요. 그런 미국 나라에서 `여기에 왔으니 미국 말 들어라! 아담도 해와도 천사장도…' 한다구요. 가인이 미국 말을 들어요? 부모의 말을 듣지, 동생의 말을 들을 게 뭐예요?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기에 와서, 아담국가 대표로서 `일본 사람 여기 들어와라! 한국 사람 여기 들어와라! 독일 사람 와라!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누구의 이름으로? 미국의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트루 페어런츠 이름으로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그것이 온전히 하늘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버티컬(vertical;종적)이예요. 이 호리젠탈(horizontal;수평)이 형제예요. 그러면 요 패턴과 같이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여기서 만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네 처자보다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과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이 하나 안 되면 미국 나라는 앞으로 살아날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의 가르침이예요.

이것은 아담국가, 이브국가, 가인국가가 모두 아벨국가와 같이 되어야 하나된다는 것이지요? 「아닙니다」 아담국가, 해와국가, 가인국가는 자기들 나라보다 아벨국가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가인은 갈 길을 몰라요. 가르쳐 줘야 돼요. 아벨을 통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인에게 가르쳐 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가인에게는 아벨을 통해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독일 사람들도 말이예요, 그 활동을 구라파에서 먼저 하지 왜 미국으로 데려오느냐고 할 거예요. 아벨나라는 구라파 책임자들이 가르쳐 줘야 돼요. 미국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아벨에게는 누가 가르쳐 주느냐? 이브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브가. 이브나라가 아벨나라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어디냐? 이브나라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은 원수였던 일본이다 이거예요. 일본이예요, 일본. 그 이브가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아벨을 가르쳐야 돼요. `아벨, 너는 지금까지 멋대로 했으니까 안 된다! 너는 내 아들로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럼 또 이브나라는 누가 가르쳐 주느냐? 아담나라예요. 아담나라하고 이브나라는 원수예요. 그러니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자, 그다음에는 둘이 어디 가느냐? 가인과 아벨을 찾으러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잃어버린 세계적인 사탄의 본궁(本宮), 밭 가운데 가자! 그것이 미국이요, 구라파 민족이라는 거예요. 아담과 이브가 하나된 후에 아벨나라를 찾도록 가르치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나서,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거기서 모두 이상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와야 되고 일본 책임자들이 여기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사람을 본격적으로, 독일 사람을 본격적으로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1975년도에, 이런 말 하기도 전에 선교사를 내보냈는데,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셋이 하나되라고 했어요.

그때는 벌써 이브나라가 어느 나라인 것을 아는 거예요. 가르쳐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벨나라가 어느 나라가 될지를 알아야 돼요. 어느 나라가 가인나라가 되는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최종적으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일본 사람을 모셨더라면 오늘날 전세계 선교국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는 거예요. 10년만 되게 되면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 뜻 가운데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국가하고 아벨국가하고 가인국가하고, 이 네 나라가 전부 다 결속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되게 되면 발전하고 하나 안 될 때는 망하는 거예요. 큰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담나라에서 왔으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다음에 일본 사람도 따라가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서 하나되어 있으면, 하늘나라의 원칙대로 되어 있으면, 세 나라가 전통적 기반에서 딱 하나되어 있으면, 거기에서 사탄을 무찌르게 되고 무한히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늘이 영적으로 다 역사해 줘 가지고 영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조직했던 것을 이제는 세계적인 통합시대이니만큼 한 나라 전체를 대표해서 선교사들이 한 곳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이것을 청산 탕감하고 넘어가야 돼요. 아담나라의 지금 책임자들, 36가정 이 거지떼 같은 것들, 일본 패들, 독일 패…. 독일의 저, 어디 갔나? 저 누구인가? 라이너 빈센츠, 오기 싫다고 하는 걸 `첫번으로 와라! 첫번으로 와라!' 하고 불렀어요. 괜히 불러댄 게 아니예요. 독일을 왜 첫번으로 두느냐? 와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봉사하라는 거예요. 제일 선두에서 달리라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라이너 빈센츠가 선두에서 달린다구요. 미국 사람을 끌고 가는 거예요. 미국이 무색하게 달리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어떤 나라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할 미국

이래 가지고 나라를 대표한 이런 세계 기반 위에서 모든 나라의 책임자들이 와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출발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이 3년 과정에 전체 간부 투입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일본 사람, 일본의 거 누구인가요? 이께노. 요전번에 이께노하고 빈센츠하고 둘이 약속해 가지고 미국을 끌고 가겠다는 그런 약속을 했다는데, 거 잘 됐다 이거예요. 그런 약속 했어요? 그것은 뭐냐? 해와하고 가인이 하나되었으니 아벨은 틀림없이 따라간다구요. 하나되었으니 틀림없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말이예요, 일본도 독일도 다 2차대전 때 자기 원수였는데 그들이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살리겠다고 더 수고하니 안 따라가겠다 하는 도둑놈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벨국가 미국이 볼 때, `그 사람들이 왜 우리를 위해 일을 하느냐? 그것이 정말이냐?' 하고 의심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면, 그 후에 미국 사람들은….

그런데 망신만 시키고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벨민족 미국인들이 말하기를 `이 사람들이 우리를 구하려고 그래?' 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 사람을 때려 몰고, 일본 사람을 때려 모는 거예요. 한국 사람 때려 모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그만둬라 이거예요. 미국 여자는 동원시키지 않았어요. 일본 여자, 한국 여자, 독일 여자 동원하라고 했지, 미국 여자 동원하라고 했어요? 여자들을 동원하는 데 있어서 일본 여자를 먼저 동원하고, 구라파 여자를 동원한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왜 그러실까? 왜 우리에게는 명령을 하지 않으실까?' 하며 불평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2주일이 지난 후인 3월 14일에야 모아 가지고 `그래 너희들, 일본 여자들 내세우니 기분 좋지?' 했더니 안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너희 민족 사람을 대신하니 좋지?' 하니 `좋기는 좋지만…'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이 `우리는 왜 안 보내 주느냐. 동원시켜 달라' 하고 불평한다는 말이 들려 오기 때문에 그다음 3월 14일에 동원시켰어요. 그때, 그 대신 일본 사람, 독일 사람들한테 뒤져서는 안 된다고 했더니 `예' 했다구요. 그래서 열을 내 가지고 적극적인 동원을 시키려고, 적극적으로 미국 놈들을 때려 몰아 일 시키려고 하니까 그것은 또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언제 했느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일본 사람들에게 그랬어요. `너희 일본 여자들, 나라도 버리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색시들에게 질 거야, 안 질 거야?' 했더니 `안 집니다. 안 집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해봐라!' 했다구요. 뭐든지 서로 열심히 일하려고 싸우게 되면 미국이 망하지 않고 빨리 구원받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불평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독일 사람한테 질 거예요? 한국 사람한테 질 거예요? 「안 집니다」 자리를 잡고 앉았다 하면 불평을 하게 돼요. 자리잡고 앉게 되면 불평할 사람이 많이 생긴다 이거예요. 자리잡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 책임자들도 자리 못 잡게 전부 다 이동시키는 거예요. 몇 개월 이내에 이동시키는 거예요. 자리 못 잡게 하는 거예요. 기동대도 말이예요, 21일 이내에 이동하려니 바쁘지요. 자리잡을 사이가 없다구요. 똥줄이 나게 돌아다녀야 돼요. 한국 책임자 중에 `선생님이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벌받을지어다! 아멘! 미국 사람이고 일본 사람이고 기동대는 쉴 새가 없다구요. 정착할 새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쟁마당에 나간 군사가 몸이 조금 아파서 쉬면서 전우들을 구경만 했더라도 그게 전쟁마당에 참석한 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으로 응원이라도 해라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졸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50개 주를 도는데, 1개 주를 21일씩 해야 3년 동안에 48개 주를 전부 다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21일을 안 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바쁘지요. 과학적으로 조직을 짜지 않고는 가서 어물어물하다가 아무것도 못 하고 다 놓쳐 버린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 피는 자기의 속도대로 움직여야 돼요. 적혈구 백혈구들이 자기들끼리 살아서 싸우고 물어뜯고 해도 괜찮지만 피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서 병난 사람들을 고쳐주며 안타까워하는 그런 책임자가 돼야 돼요. 미국 사람들처럼 생각 안 해도 된다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비판해 가지고 회의할 사이가 없다 이거예요. 민주주의식 개인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그 조직을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얘기해 봐요. 「잘 만들었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왜 예스예요? 「미국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이예요. 저 도리스가 대답하는구만.

하나님과 세계와 인류를 위해 사는 존재의식과 생활양식을 가져야

무니를 환영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면 미국은 대번에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받아들일 수 있는 미국만 되면 대번에 구원받을 수 있어요. 식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식구는 반년 동안에도 수십만, 수백만 불어난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은 지금 갈 데가 없어요. 무니가 나쁜 줄 알고 있는데, `무니 좋다' 하고 소문만 나 보라구요. `무니한테 안 가면 안 된다' 하고 소문만 나 보라구요. 벨베디아 담이 다 없어질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로 IOWC(The International One World Crusade;국제순회전도단) 네 팀만 만들어 가지고 버스 네 대에 한 50명씩 타 가지고 매일같이 대학가에 돌아다니면서 전도활동 하면 어떨까요? 하버드 대학에 있는 교수들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들이예요. 그들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친구들을 만나서 `어떻게 왔어?', `중요한 일이 있어서', `어떤 건데?', `통일교인들이 국제 부흥운동을 하고 있는데, 한번 생각해 봐라!' 그러면 일시에 쫙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미치광이처럼 불어댈 것입니다. `당신들 레버런 문을 믿어야 된다! 레버런 문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말이예요. 어때요? 미친듯이 선생님을 따르고 믿던 것 생각해 봤어요? 급속도로 선전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일시에 전미국에 다 선전될 것입니다.

국제기동대가 그 분위기를 조성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들이 나서 보라구요. 신학자, 철학자들이 다 그 운동을 할 거예요. 선생님이 이미 전세계적으로 그런 조직을 다 만들었습니다. 수많은 저명한 교수들이 나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거 믿어져요? 「예」 못 믿지요? 「믿습니다」 선생님이 다 해 놓고 말하는 거예요. 내가 영어를 안 하는 것은 여러분 한국 말 배우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제 전도가 문제가 아니예요. 전도는 내가 하겠어요. 여러분이 여건만 조성하게 되면 선생님이 나가서 전국적인 일을 할 수 있어요. 어때요? 이미 다 유명해졌어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도 강연을 하게 되면, 아무리 큰 강당, 운동장이라도 꽉 메울 수 있다구요. 어떤 유명한 대학교 학장이 `레버런 문이 오게 되면 전학생 몇만 명을 모아 놓고 말씀 듣게 할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먼저 해야 돼요. 여러분이 먼저 해야 내가 할 수 있어요.

여기 지금 기동대에 안 나가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래, 나가려고는 생각해요? 「예」 왜 여기 있어요? 왜 이러고 있어요? 뭐 통일교회 일이고, 사무실 일이고 내 버리고 가라는 거예요. 나라를 구해야지, 나라를 잃고 통일교회 구해서 뭘하겠어요? 여기, 저 닥터 더스트, 또 미스터 곽, 보희 박, 전부 다 나가는데…. 사람을 모으게 전도 좀 해보지, 왜 안 나가요?

내가 그만큼 얘기했으면 책임자들에게 `선생님 명령에 응해 가지고 나 일선에 나갑니다' 하고 글을 써 놓고 자진해서 전부 다 나갔어야지요. 그래서 사무실이 비어 가지고 한달 동안 일 못 하면 그 때는 내가 모든 것을 채워 주려고 했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을 못 하게 제지해? 이 책임자, 이 골통머리들.

전체 책임자는 선생님이예요. 여러분은 그 지역의 책임자일 뿐이예요. 이 녀석들 뭐 자기 책임도 아닌데 무슨 의논이 필요해! 보따리 싸 가지고 출동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빚을 내든 무엇을 하든 책임자 노릇 해야지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땀을 흘리면서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뭐 얘기하려 해도 사람이 없으면 나도 좀 쉴 텐데 말이예요, 왜 이렇게 많이 남아 있는 거예요? 좋다구요. 사무실 문 닫아도 좋아요. 이 본부 문 닫아도 좋아요. 그리고 여러분 전부 다 사직하라구요. 사직하면 내가 전부 다 책임질 거예요. 사직하라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하든지 밀고 나가야 돼요. 그래서도 안 되게 되면 일본에서 동원하고, 구라파에서 동원시킬 거예요. 밀고 나가려고 생각하면, 그것은 관심문제예요.

여러분이 부처(部處)의 책임자를 위해서 있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있어요? 「아버님요」 왜? 우리의 존재는 전체 무대 속의 작은 개체로 속해 있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전체를 대하는 의지를 중심으로 사는 자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하고, 행동개시해야겠다는 결의를 해야 합니다.

너, 조나단! 너 이 녀석, 워싱턴 타임즈에서 출세했다고 떡 버티고 앉아 가지고 오고 가는 사람이나 바라보고 있으면 안 된다구. 낮에 일을 못 했으면 밤에 자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돼. 너 대신 누구를 세워 놓고라도 나갈 생각을 해봤어? 그런 생각 안 해봤지? 「예」 왜 그런 생각이 안 드는 거야? 너는 워싱턴 타임즈에 속할 뿐이지, 미국과 세계에 속하는 사람은 못 되는 거야. 언제나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내가 미국에 있지만, 미국에 언제나 있는 것은 아니예요. 미국을 떠나서 아프리카를 찾아가고,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이런 개척운동을 하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이 벨베디아나 이스트 가든에서 살 생각 안 한다구요.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이 우주 인류와 더불어 존재하려고 하는 것이예요. 나는 내 개체를 위해서 존재하려고 하지 않아요. 내가 한국 사람으로 존재하려고 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소속되려고 하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한 존재의식과 양식은 먼저 사랑을 가지고 같은 곳을 향해서 희생을 투입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생활양식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착하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까지 갔다 돌아와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은 참사랑을 체험하기 위한 교재

그러니까 우리는 집시예요, 집시. 집시의 무리다 이거예요. 그와 같은 집시에게도 가나안 복지의 한 때가 있나니, 3년간만 열심히 하게 되면 가나안 복지의 조국이 기다리고 있다! 어때요? 가나안 복지, 이상의 땅, 이상의 나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국경이 없이 우리를 환영할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도 환영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비자 없이 왕래할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이거 담들을 누가 만들었어요? 도둑놈들이 만들었어요. 역사시대에 약탈하고 점령한 도둑놈들이 전부 다 만들었어요. 주인은 울타리를 안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중에도 더우기나 무니에게는 각국 나라가 비자 안 내 주겠다고 악착같이 입을 모아 `앙앙앙앙…'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은 `무니에게는 비자가 필요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하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사탄을 통해서 주었거든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는 비자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딱 맞으면 비자는 필요 없어요. 그것이 우리의 생활양식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무니가 찾아오게 되면, 여러분은 함께 자던 남편을 쫓아내고 지나가는 무니를 환영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하늘나라의 법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예」

무니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무니들이 있는 곳으로 무전여행이나 하면 그것 참 좋겠지요? 보따리만 하나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말이예요. `세계 각국에서 뜻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세계를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우리 집에 몇 사람 지나갔다' 하는 것이 앞으로는 자랑거리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경쟁을 하는 거예요, 누구의 집에 많이 오나.

여러분 미국 식구들 말이예요, `아이고, 프라이버시 침범하고, 뭐가 어떻고' 하는데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부인이 남편에게 `전화하고 들어오시오' 하는 말이 통해요? (웃음)

자, 그런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내가 말이예요, 젊은 흑인한테 업혀 가지고 자고 얼마나 좋아요? 백인한테도 업히고, 황인한테도 업히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맞습니다」

여기 미국 같은 데는 자동차가 있으니 그렇지만 말이예요, 한국 같은 데, 아시아 같은 데 가면 젊은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를 업고 가고, 손자들이 늙은 할머니를 업고 가고 그래요. 다리를 흔들흔들거리면서 업혀 가는 것을 볼 때 처량해 보이지 않고, `아, 찬양할 만한 광경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다구요. 서양의 여러분은 그런 걸 몰라요.

「지퍼가 열렸는데요」 지퍼? 지퍼 좀 열렸으면 어때? (웃음. 박수) 도둑질하다가 나왔어? 너희들 위해서 나왔는데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 가만히 있는 거야.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데, 사랑을 위해서 하는데 지퍼가 열렸으면 어때? (웃음)

그러니까 우리 생활을 얘기하자면 간단한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나서야 되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존재해서 사는 생활양식은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말은 간단한 거예요. 하지만 천년을 해도 끝이 안 나는 거예요.

내가 한 가지 이야기하지요. 워싱턴 타임즈 낙성식 때에 뒤에 척 가서…. 나는 그 귀빈이라고 앉아 있는 것 싫어한다구요. 떡 앉혀 놓고는 말이예요…. 내가 뭐 칭찬받는 것을 좋아해요? 백인들이 나와서 뭐 선생님을 칭찬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걸 볼 때 `왜 저럴까? 나는 별것 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간단한 것으로 세계를 위해 살고, 하늘을 위해 살려고 했는데, 이것이 인간의 본래의 갈 길인데, 왜 저 야단일까? 원수까지 사랑하겠다고 산 것밖에 없는데, 왜 야단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수들 말이예요, 노래해 달라고 하면 박수쳐 달라고 하지요? 그런 사람들은 박수 때문에 다니는 거예요. 자기의 책임과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만민의 마음에 위안을 주기 위해서 다니는 거예요. 기쁠 때는 껑껑 우는 게 박수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데, 왜 그래요?

내가 일하는 것이 저렇게 환영을 받기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칭찬을 받기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예요. 생활양식입니다, 생활양식. 그런데 말이예요, `저렇게 찬양을 하는데, 레버런 문같이 일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느냐?' 생각하면 그 찬양도 가짜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미국을 생각해야 됩니다. 너희 아내, 너희 가정을 위해서도 물론 살지만 그보다 큰 가정, 보다 큰 사랑을 위해서 산다는 관념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천국이 뭐냐? 자기 가정과 같이 세계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곳이 천국이요, 그런 사람이 천국 백성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내, 형제, 자녀 이 4대가 뭐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사랑을, 우주의 참사랑을 체험하기 위한 교재로서의 가정입니다. 교재로서의 가정이예요. 교재로서 나에게 가르쳐 주는 기반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가도 국경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아무데 가더라도 길이 열리는 거예요. 원칙은 하나예요. 알겠어요? 세계 남자를 내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남편을 내가 준 것이요, 세계 여자를 내 아내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아내를 준 거예요. 세계의 어린이들을 내 아이들보다 더 사랑하라고 아이들을 준 거예요. 이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줬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가정에서 부모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요? 「효자요」 나라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애국자요」 그러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은? 「성인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과 세계와 우주를 사랑하는 성자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것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 효자 효녀가 될 거예요? 「성자요」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마음에 가져야 됩니다. 애국자는 나랏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국민을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이때는 애국자라는 거예요. 부모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가정을 사랑하겠다 하게 되면, 효자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동양사상에는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 이 우주를 구해야 된다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미국에는 그런 사상이 없잖아요?

참부모는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를 가르쳐 주는 부모

자, 그럼 결론을 짓자구요. 트루 페어런츠가 뭐예요? 육신 부모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참부모가 뭐예요? 뭐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무슨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 참부모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그 육신 부모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달라요. 사랑의 개념이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육적 부모는 육신을 중삼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요, 영적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 말이예요, 육적인 부모만 있으면 될 텐데 영적인 부모가 왜 필요해요?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타락.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가 무엇을 가르쳐 주었느냐 하면 절반 이상 더 큰 것을 다 따 버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내려가는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내려가는 것을. 그래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탄세계에 영원이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결정적인 금이 그어졌어요. 이것을 끊을 길이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여기서, 이런 기반에서 점점 더 큰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큰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뭐예요?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에 맞게끔 가르치는 거예요. 영원한 나라에 가서 박자가 맞도록, 호흡에 지장이 없게끔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면 모든 영계를 등에 지고 바람벽 같은 코너에 가서 박혀 있어야 돼요. 그렇게라도 있어야지 돌아서 보면 전부 다 남을 위하고 자기를 부정하고 희생하겠다고 하는 패들뿐이니 질식할 정도라는 거예요.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참부모가 와서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해방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걸 해방하려면 그냥 그대로 풀어야 되겠나요, 반대로 풀어야 되겠나요?

여러분의 부모들은 전부 다 무니들을 원수시하고 있고, 디프로그래밍(deprogramming;역세뇌)한다 하며 뭐 야단을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을 따라가면 고통스럽지만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쉬운 길만을 취하면 지옥이 찾아오는 거예요. 절망과 비참이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대로 1년 가고 10년이 지난 뒤 돌아볼 때 군중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독하게 자기만 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맨 나중에는 자기 하나밖에 안 남는 거예요. 나중에는 나 하나밖에 안 남는 거예요. 여기에 `죽지 않을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없어요?

그러면 죽은 후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죽는 걸로 다 끝나는 거예요? 죽음으로써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는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이래서 가르쳐 주었구나!' 하고 그때에 가서 아는 거예요. 이렇게 살아가면 영계에 있는 수천 년 수만 년 전의 조상의 무리가 일시에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이국 땅 원수의 나라라도 이와 같이 천국에 들어온 사람은 한 시간에, 한 순간에 화합할 수 있어요. 물이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화합하는 것과 같이 대번에 화합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때는 하늘나라에 큰 연회가 벌어지더라도, 그러한 무리들이 올 때 내가 척 가게 되면 언제나 환영이예요. 언제나 귀빈이다 이거예요. 거기가 내 집이예요. 내 집, 내 나라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버지가 갖고 있는 사랑을 인계받은 아들은 그 집안 어디에 가든지, 주위에 있는 동산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게 마련이예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여기 하늘나라의 아들 같으면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모두 환영이예요. 그 세계는 영원한 세계예요. 일생 동안 사랑하기에 고달픈 사람은 늙어 죽더라도 저나라에서 사랑의 젊은이로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미남자로서 태어나는 거예요. 사춘기의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무한하고 영원한 생명체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체휼해야 천국에서 살아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할 일이 무엇일 것 같아요? 그 나라에서 할 일이 무엇이겠어요? 사무 보는 것이 무엇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돈 벌이를 하겠어요? 「아니요」 옷이 필요하고, 집이 필요해요? 「아니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다 보급받을 수 있어요. 영계는 자기 정도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자기의 세계예요.

원하는 것은 전부 다 나타나라 하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하지만 나를 위해서 나타나라고 암만 죽겠다고 큰소리하고 야단을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반대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왕자의 입장에서 왕을 모시는 가운데서 모든 것이 필요하니 나타나라 하게 되면 즉각적이예요. 순식간에 가져 보지 못한 것들을…. 상상이 미치는 것은 다 가능한 세계가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천만인도 얼마든지 뱅퀴트를 열 수 있는 거예요. 문제가 없어요. 그저 말을 타고 싶으면 말을 타고, 비행기를 타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고, 무엇이든지 가능한 세계예요. 상상이 미치지 못할 정도로 가능한 세계가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의 원칙에 해당하는 권내에서는 다 가능한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가운데에서는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가르침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마는 레버런 문만이 이런 일을 했어요. 그 가르침을 실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 수 있는 곳에 그 누구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는 선생님과 같이 자유를 재량껏, 마음대로 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역사상 지금까지 없었다고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 있어서 아들딸을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트루 페어런츠의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선생님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영계 전부 다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책임자를 고르는 데 있어서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저 녀석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는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여편네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자식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여기에 대해서 자기의 일족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뜻 앞의 활동을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선생님이 다 가늠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는 절대 못 돌아가요. 절대로 여러분의 말을 듣고 따라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 영계에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기 싫거든 그만둬라 이거예요.

자, 여기에 사다리가 있는 거예요, 사다리가. 훈련장이예요. 가정에서의 사랑은 종족으로 가는 사다리예요. 민족에 있어서의 사랑, 국가에 있어서의 사랑은 세계로 가는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더 넓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요 폭을 중심삼은 사다리는 요렇게 있을 수는 있으되 여기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으로는 여기에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넓어야 돼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 가정의 사다리 가지고는 종족이면 종족의 자리에 못 간다 이거예요. 커져야 돼요, 이만큼씩. 자꾸 커져야 돼요. 이만큼씩 자꾸 커져야 돼요.

그러니까 아예 천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라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훈련하게 되면 마음대로 커지는 거예요. 마음대로 커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거리도 마찬가지예요. 거리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길이는 다르지만 거리는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뭐냐?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전통입니다. 이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렇게 올라가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세계는 넓어져야 됩니다. 중심선을 이렇게 긋게 되면, 이 중심선은 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기 원형을 봐요. 여기에 해당되는 기준이 여기에서 식별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가정을 중삼삼고 지상에서 살아 있는 동안에 이 사랑을 체휼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국경을 넘어, 아시아 사람들이 혹은 서구 사람들이 동양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초월해서 인류를 사랑하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여기 이 거리에 해당하는 것은 뭐예요? 이웃 동네 사람들이 여러분을 전부 받들어 줘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 가정이 달려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 지금 선생님을 서포트(support;지지하다)하지요? 어디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이. 그냥 서포트하는 게 아니예요. 그런 심정적 인연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여기서 지금 하는 것은 저나라에서 합격하고, 저나라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 질식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여기서 훈련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좋은 일을 하겠다는 남편을 반대하게 되면 큰일 난다 이거예요. 이 나라에서 부부를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로 통하게 되어 있는데, 여편네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부관계, 상대를 이루지 못할 때는 남편도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혼자라도 들어가겠어요? 「아니요」 누구랑 가겠어요? 상대가 이루어지면 어디 갈 거예요? 그 천국이라는 곳이 여러분의 식구들만 모여 사는 곳이예요? 여러분의 조상이 가 있고, 세계 사람이 다 가 있는 곳이예요.

그 높은 천국은 어디냐?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곳이예요. 그러면 나쁜 곳은 어디예요? 그 반대가 지옥이예요, 지옥. 딱 갈라져 있는 거예요.

지상에 참사랑을 심어 가고 있는 통일교회운동

이 미국의 지도자들 말이예요, `나를 지도자나, 주책임자로 시켰으면 통일교인 다 되었다' 하고 생각하는 엉터리, 정신 빠진 녀석들이 있어요. 이것은 누구나 다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뭐 선생님, 아버지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어머니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젊었을 때, 사춘기 시대에 이 심정권을 체휼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자기의 상대를, 여자가 남성을 고대하고 남성은 여자를 고대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고대해야 됩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한 눈물을 먼저 흘리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적 부모와 정신적 부모는 뭐가 다르냐? 육적 부모는 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이요, 참부모는 천국으로 끌고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부부의 사랑은 지옥으로 가는 사랑이요, 통일교회 부부의 사랑은 천국으로 가는 사랑입니다. 교육이나 활동면에서나 모든 것이 전부 다….

선생님은 욕을 먹으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욕을 먹으면서 돈을 쓰고 있다구요. 세상으로 보면, 욕을 먹고 참는 것은 돈이라도 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돈을 쓰면서도 욕을 먹고 있으니, 세상에 이게 뭐예요? 이런 일은 왜 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원수끼리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레테르를 갖게 되면 지옥까지도 마음대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지옥에 가게 되면 지옥문도 전부 다 재까닥 열리는 거예요. 그래, 천국에 가면 어떻겠어요? 문이 닫힐 것 같아요, 열릴 것 같아요? 「열립니다」 내 검사, 내 패스포트, 내 체크 없이는 못 간다고 봐요. 내가 체크해야 돼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에 가서 박자를 맞추고 살 수 있는 하나의 사다리를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무니 운동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운동이 얼마나 빠른지 얼마 안 가서 세계를 커버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의 이 운동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될 수 있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 길을 취해서 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전통적 사랑을 영원한 세계에서 전수받아 가지고 오늘날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 트루 페어런츠는 어떤 사람에게 필요하냐?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트루 페어런츠의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은 천국으로 갈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축복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부모님과 같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지상에서 완전히 전수받아 그것을 정착시켜 가지고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줄 수 있는 확실한 사람이라야 축복받은 사람이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너는 못사는 집시의 아들이지만, 앞으로 왕국에 가면 너는 왕자가 될 것이고, 아버지는 왕이 될 것이다' 하는 이런 거룩한 이름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 이 땅을 거치는 집시라도 자기의 본 고향, 본국의 전통을 지닐 수 있는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도 과정에 있어서 눈물짓고 고통받을 때 아들딸도 그 자리에서 같이 눈물짓고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겠다고 맹세해야 돼요. 이것을 한두 번 하게끔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다음에 영계에 갔을 때 아들딸로부터 `엄마 아빠가 가르쳐 준 것이 틀렸어. 왜 안 가르쳐 줬어?' 하고 참소받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영계에서 선생님을 참소하고 뭐라고 할 수 없게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반대로, 전부 다 가르쳐 주었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그 가르침대로 못 했을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되겠어요? 그때에도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이 나오겠어요? 선생님이 있는 곳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더라도 못 가요. 길이 열려 있는데도 못 간다구요. 갈 수가 없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을 데리고 세상에서와 같이 타일러 줄 수 있는 때는 지났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내용을 알고,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을 알았기에, 그분이 가르쳐 준 대로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 앞에 갈 수 있어요. 그것을 행하지 못하고는 갈 수 있다고 생각지 않아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는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을 잊어버리고 미치광이 모양으로 달려온 거예요, 일생 동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건달꾼 주책임자들, 기동대 대장들! 부모님을 대신해서 가서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되는데 말이예요…. 이 법에 이탈될 때는 살길이 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여러분, 영계에 가서 재훈련 장소가 생겨나는 거예요. 몇십 배, 몇백 배 어려운 과제가 여러분 앞에 생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이 생각 안 했겠어요? 생각했습니다.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여러분보다 먼저 갔어요. 그러니까 불평하지 말고 따라가라 이거예요. 따라가라! 불평하지 말고 따라가라는 거예요. 우리는 세상 나라를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활양식은 중요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할 때는 `나는 못 가겠다' 하는 말조차 하면 안 돼요. `싫다' 하는 말조차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나라가 다르다구요. 세상나라와 다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전에 알래스카에 신학교를 졸업한 어떤 사람을 임명했는데, 그 사람이 `나는 못 가겠다. 내 마음이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못 가겠다'고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는 안 돼요. 세상 나라와 다르다구요. 지옥과 천국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그런 무식장이, 그런 미치광이한테 내가 신학공부를 시켰어요. 이제 후회할 거예요. 영적 부모와 육적 부모, 참세계와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가 어떻게 다른가를 모르는 녀석들….

하나님의 문화와 전통을 따라가야 할 통일교회의 길

자, 이렇게 올라가는 사다리를 선생님식으로 하지 않고는 넓힐 수 없어요. 넓혀 갈 수 있는 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육적 부모의 다른 점을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의 말은 세상 사람들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힘들어요. 탕감의 길을 탕감해서 가라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탕감이 뭐야? 탕감 없이 마음대로 가지' 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육적 부모를 따라가겠어요, 정신적 부모를 따라가겠어요, 참부모를 따라가겠어요? 「참부모요」 육적 부모를 따라가게 되면 지옥 가 가지고 둘이 이마를 맞대고 영원히 싸우는 거에요. 엄마와 아들이 `간나야, 이 에미야, 왜 책임 못 했어!' 하며 싸우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천국에 가서 둘이 만나게 될 때는 서로가 좋다는 거예요. `아, 고맙다, 얼마나 수고했느냐' 하고 서로가 찬양하는 거예요.

또, 어머니들은 거기서 `남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믿어 가지고 무니가 되어 어머니까지 구했는데, 너는 왜 무니가 못 되었느냐?' 하고 걸고 들어가는 거예요.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고 영계에 가게 되면 이마를 맞대고 서로 찬양한다는 거예요. `그래, 너 수고 했지? 너 참 훌륭하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찬양하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은 육적 부모와 육적 형제들이 좋아하는 세계에서 살 거예요, 영적 부모를 중심삼고 영적 형제들이 좋아하는 세계에서 살 거예요? 대답해 봐요. 「영적 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도 일생 동안 고생하면서 이 길을 나왔어요.

이제, 이게 몇 시간이예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일곱 시간, 일곱 시간 동안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을 잊지 못할 거예요. 일곱 시간 동안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은 `일생을 두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이미 정한 거예요. 선서한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 가야 되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길을 갈 거예요, 부모님이 원하는 길을 따라갈 거예요? 「아버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여러분은 모릅니다. 오늘날 교회 믿는 사람들, 여기에 와 있는 여러분도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둘이 꽉 붙들고, 붙어 가지고 가는 게 제일 낫다구요. (웃음) 24시간 선생님 곁에 있다가 선생님 가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여편네고 남편이고 자식이고 전부 다 간단하게 해 입히고 옷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인지 모르지만 따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옛날에 성진이 어머니가 미친듯이 반대했는데 말이예요, 따라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거예요. 두 길이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여러분, 길에는 틀림없이 두 길이 있다구요, 두 길이. 레버런 문이 나타낼 때도 두 길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나타났을 때도 두 길이 확실하게 결정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이 시월 초하루인데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불평하는 것은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다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평하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틀림없이 두 길 중에 한 길을 택해야 돼요. 여러분이 길을 잘못 들었느냐, 잘 들었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분석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어떤가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틀렸으면 나에게 충고해 줘요. 틀렸으면 가르쳐 줘야 돼요. 이야기해 줘요. 선생님의 길이 틀렸으면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틀렸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틀렸어요?

선생님의 길은 하늘 길이예요. 미국 길도 아니고 한국 길도 아니예요. 천국식이예요. 한국 사람들은 나를 보고 그래요. 한국을 위해 가지, 왜 미국을 위해 가고 일본을 위해 가느냐고요. 막 불평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어때요? 일본 역사, 일본 문화 전통, 무슨 미국 역사, 한국 문화와 전통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아담의 문화와 전통, 단 하나의 하나님의 문화와 전통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참부모요, 그 길이 참부모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언어의 통일은 한국어로

말과 행동에 있어서는 다르더라도 사랑에 대한 말과 사랑에 대한 행동에 있어서는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 땅에 새로운 문화를…. 여러분은 말도 배워야 돼요. 거 알지요, 다! 첫사랑을 속삭일 수 있을 때까지 그 나라의 말을 다 배워야 돼요. 그 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 부모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든 의사 소통이 가능하게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참부모를 찬양한다. 전부 찬양하고 감사할지어다! 아멘' 할 때, `감사할지어다! 아멘' 하는 것을 영어로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말로 해야 부모님과 통하고 천지가 다 받아 주는 거예요. 그 영어라는 것은 부모가 알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의 조국어가 아니예요. 타락으로 인연된 잡탕, 모든 언어들을 통해 엮은 그 말로는 힘들다 이거예요.

자, 참부모가 말이예요, 한국말로 `얼마나 수고했니? 나를 따라오려니 고생 많이 했지?' 하고 심각하게 말하고, `자, 너희들 얼마나 고생했니?' 하면서 키스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도 통역이 필요하나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참부모의 첫사랑을 통역관을 통해서 느껴야 되겠어요, 직접 느껴야 되겠어요? 「직접 느껴야 됩니다」 살아생전 같이 한번 얘기도 못 하고, 같이 웃지도 못하고, 재미있는 얘기도 못 하고, 또 속삭이지도 못한다면 얼마나 한이 많겠어요?

여러분 조상들이 `너 선생님하고 말할 때 무슨 말로 했어? 영어로 했어, 한국말로 했어?' 할 때 `영어로 했습니다' 하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하고 고함을 칠 거예요. `우리는 그때 메시아를 몰랐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었지만, 너희들은 지상에서 참부모를 만났는데, 왜 참부모가 영어로 말을 하게 했어?' 하고 고함을 칠 것입니다. 왜? 이유가 뭐예요? 왜 아버님이 그 어려운 영어 공부를 해야 해요? 여러분, 한국말 배우고 싶어요? 「예」 노, 노, 노! 여러분한테는 한국말 필요 없어요, 복잡하고 공부하기 제일 어려운 말. 그렇다구요. 그래서 참부모가 그런 것을 선택한 거라구요. (웃음)

이 말이 얼마나 수난을 받았는지 몰라요. 오랜 역사를 두고 한국말이 수난을 많이 당했습니다. 수많은 강대국들에게 5천 년 동안…. 그래서 하나님이 그 나라를 선택한 거예요.

흥하는 역사와 더불어 사는 통일교회임을 알아야

허리가 아파 오고, 배가 고파 오니 이제 그만둬야 되겠습니다.

자, 진짜는 잘 가르쳐 주려고 생각했지요? 그것만은 틀림없는 거예요. 헛손질을 많이, 이렇게 사랑하겠다고 헛손질을 많이 하면…. 우주 사랑, 그것은 헛손질이 아니예요. 우주는 다 기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인을, 서양 사람들을 먼저 사랑해야 되겠다고 얼마나 불러 보고, 얼마나 기도하고…. 이런 것이 다 이루어졌더라 이거예요. 오색인종을 많이 불러들였다구요.

이것은 개인 욕심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근래에 내가 60이 되니 그런 일이….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6천쌍 결혼식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내가 요즈음 생각하는 것은 말이예요, 이런 거예요. 한 천 명, 만 명 되는 청중이 있는 데에 `오늘 아무개가 죽었다'라는 비보를 전할 때, 그 천 명 만 명 되는 청중은 그저 그렇더라도 거기에 있는 아들딸은 그걸 듣고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오늘날,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할 때에 세계의 통일교회 무니들이, 참부모로 믿던 사람들이 그래도 눈물을 흘릴 거예요. 세계를 넘어서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무니의 눈물이 없으면…. 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나라를 넘고 역사를 넘어서, 레버런 문은 살아생전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게끔 교육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이것만은 사실이예요.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이 죽을 때, 여러분이 나에게 `부모님과 같이 간곡히 가겠습니다. 부모님이 내리신 유언을 따라 틀림없이 이 일을 하고 가겠습니다' 하던 말을 여러분 후대에게 남겨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했으니 너희도 앞으로 나와 같이 하고 오라'고 가르칠 수 있는 자료로서 이어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나도 어머니가 순수하게 사랑하고 모시던 참부모의 품에 틀림없이 가겠습니다' 하는 답변을 할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어 놓고 가야 됩니다. `나도 부모님, 당신이 말하는 참부모님이 계신 곳에 틀림없이 도달하겠습니다. 가겠습니다'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은 참부모가 가는 곳을 틀림없이 알고 있으니 우리를 인도해 주시오' 이래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입니다. 이때를 놓치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미국 국민이 그러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래야 돼요. 그러한 책임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국가를 사랑했다는 이런 애국자의 자리에 못 들어가 가지고는 세계를 사랑할 수 없어요.

금년 10월까지는 선생님이 미국에 대해서 기도하지만, 이 10월만 넘어가면 기도 안 해도 됩니다. 새벽기도도 안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재판이 끝나면 선생님은 미국을 떠나는 거예요. 미국 대법원에서 판정이 날 때까지는 미국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해요. 그 대신 나 대신 젊은이들을 투입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때려 모는 거예요. 6개월까지 정비가 되도록 일시에 몰아야 되겠습니다. 내 대신 한국 사람을 데려오고, 일본 사람을 데려오는 거예요. 가미야마를 남미에 인사조치 한 것도 그런 의미에서 한 거예요. 그래서 한 팀은 남미로 가야 되고, 또 한 팀은 미국에서…. 국가를 위해 후원하는 이 사명을 중심삼고 역사의 최후의 전선을 구축해야 되겠다는 선생님의 생각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미를 하나 만드는 데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그래서 남미 사람하고 북미 사람을 같이 투입하는 거예요. 어떻겠나요? 그러면 북미는 번성하게 될 거예요. 몰리고 쫓김받는 사람들을…. 내가 여기서 쓴 돈의 3분의 1, 10분의 1도 안 되는 것이면 전남미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콜롬비아, 전남미가 왈카닥 하도록…. 내가 미국 갈 때는 블랙 카페트를 깔아 주지만, 저쪽에서는 골든 카페트를 깔아 줄 거예요. 어때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으면, 남미를 규합해 가지고 남북미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 능력도 가졌다구요. 하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해요. 내가 만약에 종교 지도자가 아니었다면 역사상에 남미를 통해서 백년 전쟁, 천년 전쟁을 해서라도 미국을 밀어 버릴 수 있는 놀음을 시켰을지 모르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뜻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 나왔습니다.

내가 남미 사람들을 북미 사람과 결혼시켰다구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미국의 2세는 선생님 편이예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없게 될 때는 자기 조상들이 얼마나 잘못했던가를 틀림없이 알게 될 거예요. 역사와 더불어 사는 레버런 문입니다. 역사를 위해 살고 있는 레버런 문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망하는 역사가 아니예요. 흥하는 역사를 위해서 레버런 문은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서는 이 시대가 떠나 버리는 거예요. 시대가 원수시하는 거예요. 세계는 선생님에 대해 무자비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무니

여기에 있는 여러분에게는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무니의 사명이예요. 이 기반을 세우고 나서야 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그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그 전통을 미국 내에서 만들지 않으면 2세도 망해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기반을 닦아 놓지 않으면 2세들이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새로운 기반을 닦아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열심히 해야 돼요. 심각하게 움직여야 됩니다. 역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아야 돼요. 이것이 이 시대 무니들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예」 불평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엄중한 명령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불평을 했지만 오늘부터는 새로운 각오로 불평을 하지 않겠다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들,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여기 잘살고 싶고, 편안히 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일어서서 나가요, 3년 후, 10년 후에 다시 오면 내가 용서할 테니. 나갈 사람 없어요? 없어요?

미국 나라에 하늘나라가 남겨준 전통이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뭐가 있어요? 「2차대전 이후 자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산당 때문에 교회가 다 망하게 되었고 미국 자체가 망하게 됐다구요. 미국이 얼마나 공산당 앞에 공세를 당했어요? 기독교고 무엇이고…. 이게 2차대전 전만 하더라도 공산당을 만나게 되면…. 몇십 년 전만 해도 빨갱이들이 꼼짝못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천하에 춤을 추고 다녀요.

이거 보라구요. 한국의 칼(KAL)기가 추락해서 269명인가요? 이거 전부 다 옥살박살…. 인도주의 입장에서 미국의 상판에 똥칠을 한 거예요. 그것에 레이건이 한마디 했다고 안드로포프를 중심으로 이놈의 자식들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면서 도리어 배짱을 부리는데, 그 꼴이 보기 좋아요? 유엔은 뭘하는 거예요? 유엔 만들어서 뭐하자는 거예요? 전세계 나라가 공산주의 국가에 의해서 신음하는지 몰라요?

미국의 금후의 갈 길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무니들을 만나 과거의 모든 것을 청산짓고 새로운 세계의 전통을 남기는 것입니다. 무니들을 고생시켜서라도 새로운 전통을 이 나라에 내리는 거예요. 역사적인 무니의 전통을 미국이 인계받지 않을래야 받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의 무니가 3년 동안에 할 일이 그것입니다. 이것이 유행이 되어 퍼지는 날에는 세계는 다 살 것입니다. 오늘날 히피니 뭐 디스코 댄스니 하는 것처럼 세계에 유행하여 퍼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넥타이 안 매는 운동을 할 것이다 할 때, 그 운동이 세계 패션으로 벌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하루에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얼마나 마셔요? 무슨 쥬스니 뭐니 해 가지고 하루에 몇 시간씩 먹어요? 딱 둘 중의 하나를 정해서 국민이 투표해 가지고 하나 마시게 하면 어때요?

내가 진생엎을 만들어 가지고 그 진생엎을 사라고 나는 말 못 해요. 인체에 나쁜 것을 다 제거해 버리는 거지만 말이예요. 또 그다음에 피워 버리고, 태워 버린 담배값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불쌍한 세계의 우리 식구들,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먹여 살리자는 거예요. 어때요? 불쌍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여자들 화장품, 거 참 많더라구요. 우리 무니들은 화장품을 얼마나 가지고 있어요? 별로 없지요? 미국 여자 무니들은 그런 화장품을 많이 갖고 있지 않을 거예요. 화장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때는 빨간 잉크로…. (웃음) 그래 가지고 미국을 살리자는 그런 사람들이 무니예요. 알겠지요? `남자들은 바지를 미니로 입고 다녀라! 이왕이면 그것도 짤라 버려라' 하면? (웃음)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을 살리려는 거예요.

머리들을 왜 그렇게 짧게 잘랐어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할 수 없이 그렇게 잘랐다면 얼마나 거룩하겠어요? 팔아서 그 돈을 모아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살리려고 했다면…. 미국도 좀 이렇게 하게 되면 세계인이 얼마나 감동을 하겠어요? 순종할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손톱을 피가 날 정도로 짧게 깎는 거예요. 손톱을 깎으려면 30분 이상, 1시간 이상 걸려요. 그래서 선생님은 손톱에 피가 나게 되면, `이놈의 자식아, 왜 피가 나와! 피 났던 자리에는 균이 못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흘리는 그 피는 균도 와서 못 빨아먹는 거예요. 균도 다 인사할 줄 안다는 거예요.

자, 새로운 전통 한번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이거 결론이예요. 「만들겠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다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하면 불가능이 없어요. `나는 하나님을 닮았다!' 하고 한번 원리를 딱 정하면, 천년 만년이 가더라도 그에게 배우려고 하고 그에게 순응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살 때, 그 원칙에 살지 않은 사람을 재교육하기 위한 곳이 지옥이예요. 몇천 년, 몇만 년이 가더라도 그 원칙에 통과할 수 있는 그때를 기다리며 지옥에 수많은 군상을 놔두고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저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있어요? 이 나라의 전통도 못 세우고 어떻게 갈 거예요? 이 나라에서 그러한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어때요? 「하겠습니다」 말은 쉽습니다. 안 그래요? 이제부터는 주일날 선생님이 얘기 안 해줘도 좋지요? 「싫습니다」 왜 싫어요? 아직 가르친 대로 하지도 못하고도 싫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말한 모든 것은 미국에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가르친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요구할 무엇이 없어요. 얼마나 많이 가르쳐 주었어요? 여기 여러분은 주일날 통일교회에 선생님 말씀을 들으러 오는 것은 좋은데, 일하고 노력하라는 말씀은 싫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어떠한 고생을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 구라파 책임자들, 얼굴 좀 봅시다. 손 좀 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우리 나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 미국은 세계적 수준이고, 여러분의 나라는 국가적 기준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독일이면 독일에서 일하던 몇 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구라파 사람이 `구라파보다 여기 미국이 일하기 더 쉽다' 하게 되면 안 돼요. 또, 일본 사람이 `일본보다 미국이 쉽다' 하게 되면 안 돼요.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일하기보다 미국에서 일하기가 쉽다' 하게 되면 안 됩니다. 또,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아이고, 지금까지의 일보다 더 하면 어떻게 살아먹겠어. 다 그만두자' 하면 안 돼요. 지금보다 더 편안해서는 안 돼요. 더 해야 돼요. 세계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도 더 크게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세 시간만 자라는 명령은 안 했으면 좋겠지요? 그거 왜 세 시간만 자라는 거예요? 24시간 가운데서 삼칠은 이십일 (3×7=21), 21시간은 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7년 동안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살았으니 너희들도 이렇게 해라' 하는데 `나는 싫소' 그럴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야, 우리가 원하던 바입니다. 선생님 참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한 일주일 가 가지고 `아이고, 궁둥이가 땅에 붙어서 안 떨어져. 이놈의 궁둥이가 말을 안 들어. 아이고, 일하다 보니 가슴이 전부 다 늘어져 가지고, 이거 가슴이 다 떨어지게 되었어! 가슴이 그런가 한번 테스트 해봐요' 하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가슴에 젖이 있는 그런 사람이 의자에 기대고 자게 되면 늘어져 가지고 죽을 지경일 것 아니예요? 어때요? 그래, 닥터 더스트는 어때? 세 시간 이상 못 잔다고 하게 되면 닥터 더스트는 보따리 싸겠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거 한국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 해야지, 서양 사람이 하면 안 되지요? (웃음) 천국도 그럴 거 같아요? 거 얘기해 보라구요.

여러분,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을 착취하려고 온 게 절대 아니라구요. 백인들이 하던 것과 다르다 이거예요. 더우기 레버런 문이 데리고 온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데리고 온 사람들은 여기에 안 두고 다 데리고 갈 거예요. 여러분이 우리 형제보다도 좋으니 절대 가지 말라고 울고불고해도 안 둔다 이거예요.

자, 이러나 저러나 이제 시간이 많이 갔어요. 새로운 전통은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게 선생님의 철칙이예요. 오늘 여기 이 사람은 사실 책임자로서 얘기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가야 돼요. 전통은 지도자들부터 해야 돼요. 여기 한국 책임자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기서 전통을 만들어 놔야 돼요. `이렇게 나라를 구했으니 이렇게 움직여야 되겠구나!' 하는 전통을 만들어 놔야 돼요.

요전에 IOWC(The International One World Crusade;국제순회전도단) 책임자가 와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어려워서…'라고 했어요. 여러분, 어렵다는 것을 내가 이미 다 알고 있어요. 그 어렵다는 사실을 뛰어 넘어야 돼요. 그러면 보람이 있습니다. 보람이 있어요. 괜히 여기서 무슨 전도가 어떻고 하는데, 걸어다녀요? 전차를 타고 다니고 버스를 타고 다녀요. 버스도 있고 기차도 있고 다 있잖아요? 여기는 너무 많아요. 아프리카, 아시아 오지를 생각해 봐요. 차 타고 전도 다녀요? 세계를 생각하라구요, 세계를. 뜻을 위해서 돈을 벌고, 뜻을 위해서 일을 하고, 밤에 노동을 해서 모두 사라! 그게 선생님의 전통이예요. 그것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빚진 것만 해도 대단한데, 이 한국 책임자들, 또 빚지려고 그래? 언제 갚으려고? 그렇다고 내가 편안히 사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 조나단, 번대머리! 편안하니 번대머리 되었겠지? 워싱턴 타임즈가 한 달에 돈을 얼마나 쓰는지 알아? 내가 돈을 공급하기가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고 모든 멤버들이 뛰었으면, 벌써 워싱턴 타임즈는 몇 십만부 부수가 늘었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 고생해야 됩니다.

뭐 점심때면 벌써 뭐 어디 가 가지고…. 나는 이제 즐기며 놀러 다녀도 괜찮아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레버런 문, 너 지금까지 일생 동안 고생했으니 먹고 싶은 것 실컷 먹고, 놀고 싶으면 실컷 놀아라!'고 영계에서 그런다구요. 영계에서 선생님에게 그러는 거예요. `네 입이 선생님 입이고 참부모의 입이라면, 네 아들딸이 먹는 이상 최고로 맛있는 것을 먹어야 자격이 있다. 그것도 못 먹으면 무슨 참부모의 입이 되겠느냐!' 하고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매일 아침에도 중국요리, 점심에도 중국요리, 저녁에도 중국요리, 일년 열두 달을 지금부터 그렇게 하더라도 누가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에는 굶기가 일쑤였어요. 먹을 것이 있으면 불쌍한 사람 도와주기가 일쑤였어요. 따라서 30대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그러니 영계에서도 체면이 있지요. 또, 그렇다고 해서 내가 뭐 중국집 다니면서 잘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고추장, 김치, 밥, 간단하다구요. 요즈음은 어머니가 지켜 보면서 먹으라고 야단이예요. 버터니 무슨 스테이크니…. 내가 한국에만 있다면 그런 기합은 안 받을 텐데 말예요.

한국은 말이예요, 뚱뚱하다는 것이 인사예요. `야, 참 좋아졌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살 빠졌다는 것이 인사예요. 반대예요. (웃음) 내가 미국땅에 와 가지고 미국 여자들이 걷는 걸 볼 때 그저 젓가락이 걷는 것 같았어요. (웃음) 살이 이렇게 쪄 가지고, 이렇게 나와야 돼요. 거기에다 또 하이힐을 신었으니 얼마나…. (웃음)

선두에 서서 전통을 세우기 위해 싸우는 무니가 되라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새로운 전통은 여러분이 생활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건 지당한 거예요. 반대예요. 알았어요? 여러분, 책임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에는 전통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일을 많이 못 했어요. 이제 한 1년 반밖에 안 됐는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밤을 새워 얘기도 해주고 하나 하나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모시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무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43일 이내에 48개 주를 다 돌아다녔어요. 그때 미국 식구들을 내가 두 시 세 시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졸면 뒤에 가서 깨우고 그러던 것이 벌써 10년 전이예요. 빨라요. 10년이 되었다구요. 참 빠릅니다.

마이크 너도 말이야, 지금 젊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그 10년이 언제 가는지 모르는 거야. 20년이 언제 가는지 모르게 지나가면 그때는 이미 다 꺼지는 거야. 다 지나갔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제 여러분 책임자들 일어서 봐요. 여러분은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나는 새로운 존재로서 이 나라, 이 땅 위에 새로운 생활양식으로 전통을 세워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선두에 서야 됩니다. 36가정, 72가정을 지금도 내가 데리고 교육하고 있어요. 지금도 교육한다구요. 여기 뉴욕에 있을 때는 반드시 이스트 가든으로 오라고 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지금도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을 때는 한국 책임자들에게 교육을 못 시키니, 죽을 때까지 교육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시작을 했으니 끝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까지 가고 하늘까지 올바로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알기 때문에…. 그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1년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의 책임자 너희들도 전부 다 쉬지 말고 선생님의 전통을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지켜 보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서 앉아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러분 책임자들도 24시간 자기 교회 식구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선생님같이 노력해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참다운 스승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죽어서도 계속 해야 돼요. 이것을 완성하지 못했으면 죽어서 저나라에서도 영원을 두고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관계를 중심삼고 트루 페어런츠, 트루 칠드런이라는 말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줄기가 그러면 큰 가지가 그래요. 큰 가지가 작은 가지로, 작은 가지는 세부 가지로….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뿌린데 이 뿌리가 가지로 갈 수 없고, 가지가 잎사귀로 갈 수 없잖아요? 그래서 각 통일교회에 책임자를 보고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을 캐치할 수 있고 엿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방침이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는 지도자는 전부 다 체인지해 갈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는 지나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지나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강원도 금강산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 장소를 결정해서 다시 교육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나 아벨은 가인보다 그저 부족하다'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가인은 아무것도 몰라요. 가인은 사탄편에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몰라요. 가인에게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고, 보여 주지 않고 명령을 하고 복종하라는 것은 사탄보다 더 나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 식구들을 데리고 왔으면 여러분들이 위해야 돼. 여러분들이 섬겨야 돼. `왜 일을 하지 않느냐'고 해야 할 텐데, 이 녀석들은 그것도 할 줄 몰라, 너무 얌전해서. 배우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보고 배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을 보고 배우라는 거예요. 시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나이 많은 사람이예요. 그리고 신약시대는 중년이고, 성약시대는 청년이예요. 그러니 나이 많은 사람을 찾아가야 돼요. 청년시대에 있는 사람은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거 한국 책임자, 코리아 멤버, 이놈의 자식들 다 내 원수야! 그래서 요즘도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서 열두 시까지 안 놓아 주는 거예요.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습관이 되어야 해요, 습관이. 한 시간이라도 같이 있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심어 주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피곤해도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 내가 한국에서 욕을 먹고 핍박을 받는 자리에서 그 놀음 하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안식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고생으로 출발한 사람은 고생으로 열매를 맺어야 돼요. 나 레버런 문은 고생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하며 살아가는 거예요. 편안하게 죽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고생을 더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편안하고 후대 인간들이 편안할 수 있게끔….

내가 고생을 하다 죽어가더라도 하늘 앞에 감사하겠다고 결의하고 가는 거예요. 내가 평화로운 세상에 출세를 하고 먼저 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죽음길을 가더라도 비통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고생으로 끝을 맺으려고 하는 것을 임자네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돼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아버님 전통은 간단해요. 얘기해 봐요!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생으로 끝나는…」 거 가르침이 간단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시작이 고생이니 끝도 고생으로 끝나는 거예요.

​사람들은 대개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이 보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면 좋아한다는 그 성격, 그러한 사람의 성품은 어디서 왔느냐?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에게서부터 왔다는 걸 알게 돼요.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것을 추구해

​그러면, 이 세상의 주체 되시는,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지어 놓았으면 지어 놓은 그 사람과 지어 놓은 이 세계는 이미 지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새 것이냐 하면 새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전부 봐야 어저께 보던 그 사람이고, 알고 있는 그 사람이다 이거예요. 눈을 봐도 그 사람이고 코를 봐도 그 사람이고, 별것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그런 내용을 인간이 지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습은 같지만 행동이라든가 말이라든가 감정이라든가 하는 것이 새로울 수 있는 그런 면을 언제나 하나님은 좋아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환경이 달라지든가 혹은 내용이 달라지든가 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한 동네에서 살지만 딴 동네로 가고 싶어하고, 여행을 하고 싶어하고, 돌아다니고 싶어합니다. 시골 사람들은 도시에 오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시골 사람들은 도시에 오기를 바라고 도시 사람들은 시골에 가기를 좋아합니다. 높은 데 있는 사람은 내려가려 하고 낮은 데 있는 사람은 높은 데로 올라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상대적인 걸 추구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기냐? 환경의 변화라든가 내용이 다른 것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예술이 필요하고 문학이 필요하고 끝없이 다양한 면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이 여자들이 오늘은 노란 옷을 입었다가 내일은 빨간 옷을 입고, 알록달록한 옷을 입었다가 흰 옷도 입고 여러가지 다양한 옷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변화를 즐겨한다는 것은 새로운 무엇, 어제보다 오늘은 다른 것을 추구하는 우리의 본성이 있는 까닭입니다. 오늘을 전후해서 '새로운 나'가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온 만물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모습을 보아도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결혼을 하게 될 때 남자와 여자의 얼굴이 똑같으면 어떨까요? (웃음) 어떨 것 같아요? 그거 아주 재미 없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상대적인 감각을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자체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남자나 여자에게 있어서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여자 앞에는 남자가 새로운 것이고 남자 앞에는 여자가 새로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웃는 걸 봐도 여자들과 남자들이 웃는 게 다르다구요. 여자들과 남자들이 웃는 모습을 볼 때 얼굴 운동을 많이 하면서 웃는 것이 여자일 것 같아요, 남자일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요」 (웃음)

웃을 때 남자의 얼굴 가죽이 두꺼워요, 여자의 얼굴 가죽이 두꺼워요? 「남자요」 선생님은 많은 대중을 지도하기 때문에 척 보면 안다구요. 남자세계 여자세계를 보게 되면 여자세계가 웃을 수 있는 바탕이 큰 것입니다. 남자들을 보게 되면 복장이 간단하다구요. 머리도 그렇고 말이예요. 그런데 여자들은 다양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는 걸 보더라도, 입는 걸 보더라도, 여자들은 웃게 되면 그저 싹 웃고 이렇게 그저 보고 '헤헤헤' 이러는데 남자들은 웃더라도 씩 하고 말아요. (웃음)

남자와 여자가 걷는 걸 보게 돼도 남자는 그 모양이 간단하다구요. 여자를 가만히 보면, 꼭 맞는 양장을 입고 있는 걸 뒤에서 보면 근육이 운동하는 것이 참 재미있어요. 그런데 남자들은 그저 이런다구요. 여자들 궁둥이를 가만히 보게 되면…. (걸어 보이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벌써 척 나서면, 남자녀석들이 걸을 때는 단조롭지만 여자들이 걸을 때는 다양하다구요. 뚱뚱한 여자, 갈비 여자…. 거기에 또 무얼 신었느냐 하면 하이힐을 신었어요. (웃음)

그거 전부 다 가만 보면 말이예요. 그거 왜 전부 다 그렇게 됐을까? 서로서로의 새로운 무엇을 자랑하고, 새로운 무엇을 보여 가지고 관심을 갖고 인연을 갖겠다고 하는 그런 내용이 있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가방을 보더라도 남자들의 가방에는 성경 짜박지만 있지만 여자들의 핸드백을 보게 되면 다양하다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다양하다는 거지요. 없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또 재미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서로서로가 그런 입장에서 보충하고…. 그렇게 보면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번번이 어머니에 대해서 요우지(よぅじ;이쑤시개) 같은 것 달라고 하고, 손톱깎이라든가 가위 같은 것을 전부 다 어머니한테 달라고 부탁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그 한 가지 작은 것이지만 다 갖고 있다가 주는 걸 볼 때, 이야─ 그것 참 생각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의미에서 '어머님이 요구하는 그런 상대적인 요소를, 내가 새로운 것을 언제나 공부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가?' 이런 생각을 할 때 그렇지 못하다는 걸 느낄 때가 많다구요.

자, 선생님은 이 시계 하나 차기도 귀찮다구요. 선생님은 아직까지 반지를 끼고 하루를 지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어떤 여자를 보면 여기도 끼고, 여기도 끼고…. (웃음)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새로운 것을, 다른 것을 느끼려니 그러는 겁니다. 그런 바탕에서 그런 욕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내가 새롭게 느끼는 것과 동시에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새롭게 느껴 주기를 바라서 그런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볼 때 언제나 새로운 것을 보급할 수 있고, 일생 동안 사는 데 새로운 것으로 나타날 수 있는 내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상대적인 조건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도, 내 자체가 어떻게 새롭게 되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어려운 문제다 이거예요.

자, 무엇이 그렇게 되겠느냐? 그거 생각해 봐요. 어떻게 그렇게, 무엇을 통하여 그렇게 풍부하고 다양한 내가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책을 읽는다, 글을 쓴다 할 때도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이 글을 쓴 걸 보면, 어떤 분야에는 참 재미가 있고 새로운 것을 느낄 수 있는 글을 쓴 사람이 있다구요. 생각이 풍부하면 풍부할수록 그 표현하는 것이 풍부해진다 이거예요.

언제나 풍부하고 새로운 면을 보이기는 매우 어려워

자, 어린애들이 자랄 때에는 어제보다도 오늘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자꾸 새로와지는 거예요. 자꾸 달라지는 거예요. 말하는 것도 달라지고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우리 정진 애기, 조그만 애기가 무얼 달라는데 그저 자기 혼자만 얘기하면서 엄마 아빠가 다 알아들을 줄 알고 그래요. 자기말을 다 아는 줄 아는 모양이예요. 뭐 '저저…'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좋아하고 말이예요. '알지? 알지?' 이런 표정으로 말이지요. 그거 그 세계에서는 그런 거예요. 그러나 부모들은 보게 될 때 전부 새롭게 느끼는 거예요. 새롭게 느끼는 거기에서는 매혹을 유발시켜 가지고 더 사랑을 유발시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역시 인간과 마찬가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새로운 것을 가졌으면 보이고 싶은 것이 그 본성이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한 남자하고 한 여자하고 결혼을 했다 그러면 말이예요. 이렇게 생긴 여자, 얼굴을 봐야 뭐 그렇고 모습을 봐야 그런 여자하고 또 그렇게 생긴 남자하고 결혼을 했다 이거예요. 자, 그 두 사람이 이마를 맞대고 같은 얼굴을 매일같이 보고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책을 읽는 데도 같은 글을 그저 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몇천 페이지 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질식하고 싶겠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그렇게 생각하면 그 부부가 행복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 여자가 아무리 화장했댔자 매일같이 그 얼굴이라구요. 우리 어머니를 보더라도 화장하는 법을 내가 환히 알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암만 달리 하더라도 별반 차이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몇 가지 안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그런 걸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웃으심)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얼굴을 봐야 네 가지밖에 없다구요. 하나, 둘, 셋, 넷, 얼굴이 네 가지예요. 그렇게 단조롭다 이거예요.

꽃송이도 보면 네 가지, 언제나 네 가지입니다. 꽃송이도 보면 네 가지라구요. 어떤 꽃송이든 다 그래요. 그래야 뭐 코는 이렇게 생기고, 눈은 이렇게 생기고, 귀는 이렇게 생기고, 입은…. 다 아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매력이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을 풍부하게 만들고 새로운 면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그러한 내용을 얼마나 많이 생각했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이 문학작품을 보게 되면, 눈을 표현하는 데는 비둘기 같은 눈이 어떻고 어떻고, 입술은 앵무새 입술 같고, 귀는 바위 속에 핀 장미화 같다고 별의별 표현을 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걸 가만히 분석해 보면, 어디 그게 그렇게 보이느냐 이거예요. 귀가 어떻게 바위 속에 핀 장미꽃 같아요? 그건 순전히 거짓말인데도 그것을 사실과 같이 느낄 수 있게끔 만든 조화의 모습이다 이거예요.

이거 눈에 대해서도 한 천 가지가 있다구요. 눈이 이렇게 돼 있는데, 간단하다구요. (판서하심) 눈은 한 가지인데 천 가지의 형용사를 쓰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 가지 형용사를, 언제든지 형용사를 쓰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그것이 전부 다 모자란다, 더 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무슨 조화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

또, 코도 간단하다구요. 코가 이거 간단하다구요. 별의별 형용사를 써 가지고 그 사랑의 표현을 하더라도 그것이 싫지 않고, '그게 그럴 수 있느냐?' 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손도 간단해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에 대해서는 천만 가지 형용사를 쓰더라도 그게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재미있는 형용사로 꾸며 가지고 재미있게 문학작품을 쓴 사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 남자와 여자에게서 사랑의 인연을 영원히 빼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둘이 살라고 할 때는 어떻게 될까요? 부처끼리 싸움을 하면서도 붙어 있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사랑이 어떠한 것이냐? 사랑이 어떠한 것이냐 이거예요. 사랑의 안경을 낀다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모든 것이 들이맞게끔 되어 있지 않으냐. 그래요? 「예」 (웃으심)

이 세계는 사랑으로 조화가 된 세계

자, 이런 생각을 할 때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이, 더욱이나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사랑이 없었다면 얼마나 큰일났을까? 때려잡아 먹으려고 했을 거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가려고 할 때, 하나님은 큰 우주의 중심존재인데 그 중심존재로서 무엇이 새롭겠느냐? 자기가 다 만들었으니 뭐 전부 다 알고 밑창까지 다 들여다보고, 관심을 가질 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새로울 게 있어요? 하나님에게 새로운 게 뭐가 있겠느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것을 만들 때, 재미있고 매일같이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만들려고 했겠느냐, 그저 무미건조한 사랑을 만들려고 했겠느냐? 하나님이 최고로 인간을 만들었으면…. 오모짜(おもちゃ;장난감)─요즘엔 노래까지 하는 오모짜가 나오는 데 말이예요─만드는 데는 그걸 갖는 사람에게 재미있는 무슨 자극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만드는데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전지전능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느끼고 좋아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바라보면서 이 모든 만물을 만들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정원의 꽃들을 가만히 보면 노란 꽃 파란 꽃 위에 각양 각색의 나비도 날고 벌도 날아요. 종류가 많은, 다양한 벌 나비가 날 때 그것이 얼마나 새로워요. 나비와 같이 나는 것이 얼마나 부러우냐? 그것이 아주 참 멋있다는 거예요. 나는 것은 빨리 날고, 그다음엔 벌도 휙 가고 새도 휙 가는데, 그렇게 다양하게 날고 있는 것을 보라구요. 나비가 휘익─ 이렇게 날아요? 나비 나는 것 봤어요? 이거 이렇게? (웃음) 그거 보면 나는 세계는 그것이 하나의 희극이다 이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새로운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나무 종류를 봐도 참 종류가 많습니다. 얼마나 많아요? 전부 새롭다구요.

자, 그거 하나님이 하나 하나 만들 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다르게, 좀더 새롭게, 다르게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얼마나 새로운 것을 연속적으로 생각하면서 만들었겠느냐? 저 바닷가 모래사장에 가서 들추어 보면 벌레들이, 조그마한 벌레, 큰 벌레, 게 새끼 별의별 종류가 많다구요. 게는 흐물흐물 이렇게 가고 있는데 이 조그마한 것은 휙─ 얼마나 빨리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작지만 발이 빨라요. (빨리 걷는 흉내를 내심) (웃음) 그거 다 새롭다구요. 그렇게 보면 전부 다 새로운 거예요. 풀포기도 싹 들어 가지고 가만히 들여다보면 벌레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것들이 그냥 그대로 살지 않아요. 상대가 있어 가지고 촉감으로 대고도 좋아하는 것 같고, 입을 대고도 말하는 것 같고 얼마든지 새로운 거예요. 그걸 볼 때 지금 무슨 말을 할까? 그거 알고 싶지 않아요? (웃음) '너들 둘이 연애하는 그 내용을 내 한 번 들어 보면 좋겠다' 하나님이 그럴 거라. 하나님이 볼 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습니다」 '너희들 나를 닮았구나. 나를 닮았구만. 모양은 다르고 형편은 다르지만 나를 닮았구나!' 이러실 거라구요.

여러분 봄동산엔 말이예요. 봄이 되게 되면 사춘기의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나와서 노래하길 좋아하지요? 봄이 되면 하늘땅이─가을에는 높아졌다가─낮아지는 거예요. 하늘땅은 경계선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봄절기에는 모든 새싹이 나고, 모든 꽃이 피고, 모든 나비나 벌들이 날고 그러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잠기게 되면 자연히 잠자고 싶은 겁니다. 그러다가 눈뜨게 되면 왜 노래하고 싶을까요? 「사랑」 사랑! 철새들이 새로이 와서 노래하고 있고, 벌들도 쌍쌍이 좋아하고 있고, 나비도 쌍쌍이 날고 있고, 꽃도 그렇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전부 다 환경의 그런 자극에 몰려 가지고, '나도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 하는 그 환경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자연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꽃을 보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게 되지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나비와 벌들이 전부 다 쌍쌍이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그 환경에 있는 나는 혼자서 사랑을 무엇으로 표시하고 싶을 때 노래로 사랑을 표시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어저께도 새먼(salmon;연어) 이야기 했지만 말이예요. 새먼이란 고기가 태어난 곳에서 4년 동안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가지고 사랑 한번 하고 새끼 한번 치고 죽는 거예요. 그거 볼 때 야! 사랑해 가지고 새끼 한번 치고 죽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결혼해 가지고 한 번 사랑하고 죽는다면 사랑이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지독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자, 둘이 사랑하는데 '진짜 사랑해야 되겠다' 하고 그저 철들 때까지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한번 부딪치고 없어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래서 한번 그 연어가 새끼치는 곳에 가 봤다구요. 가만 보니 암놈이 가게 되면 수놈이 따라가고, 수놈이 가게 되면 암놈이 따라가고 서로가 꽁지 떨어지지 않고 그저 따라다니는 거예요. 암놈이 저리 가게 되면 벌써 수놈이 알고 가서 만나고 말이예요. 이런 걸 볼 때 '야! 그럴 성싶다' 이랬어요. 그렇게 비비고 다니는 걸 볼 때 한번 사랑하면 죽을 만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사람이 만약에 한번 사랑하고 죽는다면 그 사랑의 길을 찾아갈까, 도망갈까? 그걸 다 생각해 봤다구요. 도망갈까, 사랑의 길을 찾아갈까? 「사랑의 길을 갑니다」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사랑이 얼마나 새로운 것이냐? 얼마만큼 새로운 것이냐 이거예요. 이건 심각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생명을 걸어 놓고 사랑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하루살이는 뭐 3년 동안 물에 있다가 나와 가지고 하루살이가 되어 저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한번 만나고 죽어 버려요. 하루살이가 그런 것이라구요. 물에도 그런 것이 있다면 공중에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엔 곤충, 땅 가운데 구멍을 파고 들어가 사는 곤충가운데도 그런 것 이 있을 것입니다.

사랑은 최고의 신성한 성전

자, 그런데 사람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사람으로 태어난 걸 감사해야 돼요. 동물들을 보게 되면 암컷 수컷이 새끼치기 위해서 일년에 한 번 만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말이지요.

사람에게도 일년에 한번씩만 만나라는 법을 정해 놓으면 그 이혼이라는 것이 없을 거라구요. 이혼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웃음)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러면, 사람을 그렇게 만든 것은 이혼하라고 그렇게 만든 거예요? 「아니요」 그 이혼이라는 것이 비참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사랑할 때 한 백년에 한 번 하기를 좋아할까요, 매 시간, 매 순간 새로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걸 좋아할까요? 어떨까요? 「매 순간…」 (웃음) 어떨 것 같아요? 「매 순간 사랑하는 걸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으니 하나님도 우리를 닮았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사랑을 어떻게 할까요? 보고 좋아할까요? 「아니요」 그럼 만지고 좋아할까요? 하나님은 사랑을 어떻게 할까? 「키스하고…」 (웃음)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손대고 이렇게 사랑한다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생각하고 좋아서 '하하하' 그래요? 하나님이 새로울 게 뭐예요? 하나님이 새로울 게 뭐 있느냐구요? 하나님은 원리로 보면 무엇 같다구요? 「부모님」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인 것입니다.

자, 남자 같은 하나님이라 하게 된다면 어떻게 사랑할 거예요? 사람도 이성성상인데, 몸하고 마음이 이성성상이 되는데 몸뚱이가 말하기를 '마음아! 내 너 사랑한다!', '그래 그래, 나도 너 사랑한다. 그래 키스하자'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웃으심) 그거 큰일났구만요. 하나님이 사랑을 할 줄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압니다」 그래, 사랑을 아는데 어떻게 사랑하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한다면 아들딸을 갖겠어요, 못갖겠어요? 응? 그거 문제라구요. (웃음)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하느냐 할 때에 그거 답변하기 곤란하지요? (웃음)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아씨의 눈속에도 들어가고, 어디든지 안 가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다 통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서 사느냐? 하나님의 집이 어디냐? 「마음」 하나님이 사는 집이 어디냐 하면, 우리 마음의 한복판입니다. 남자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남성격 심정이 머무르고, 여자의 마음에는 여성적 심정이 들어가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 본래의 우리 인류조상은 보이는 하나님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보이는 하나님.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이름 지으면 그렇게 되고, 아담이 원하는 것은 안 되는 게 없었다 그 말이라구요. 거 가능한 것입니다. 비저블 갓(visible God;보이는 하나님)은 인비저블 갓(invisible God;안 보이는 하나님)이 사는 집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완성해 가지고 성년이 되면 그때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랑을 만든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함과 동시에 아담이 좋아하는 격동적인 사랑을 하나님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랑은 최고의 신성한 성전입니다, 성전. (판서하심) 거룩할 성(聖)자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사랑 가운데는, 참사랑 가운데는 어디나 하나님이 들어가 계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왜 사람이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참사랑만 만나면 벌써 하나님이 여기 계신다 이거예요. 주인이 있게 마련입니다, 주인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성년이 되어 사랑할 때 아담 해와의 몸은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와서 최고의 신성한 성전을 이루는 거룩한 곳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에서 잘못되면 용서받을 길이 없어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랑이란 말을 쌍것으로 알고 좋지 않게 생각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지, 사실은 그것이 신성한 본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신성한 본궁이예요. 그 오리지날 러브 플레이스(original love place;본연의 사랑의 자리)가 무엇이냐 하면 팰리스, 홀리 팰리스(palace, holy palace;궁전, 거룩한 궁)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최고의 귀한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이 그 궁전 문을 마음대로 열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킹(king;왕), 사랑의 퀸(queen;왕비)이 되어 가지고야만 그 궁전문을 열게 되어 있는 것이 인간 본래의 사랑의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가진 왕과 왕비는 그 궁전문을 열 수 있습니다. 그러한 궁전으로부터, 그러한 본궁으로부터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탄생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의 사랑의 생식기, 남자의 사랑의 생식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여성의 것은 사랑의 여인의 궁전이요, 남성 것은 사랑의 남성의 궁전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만나는 것이 최고의 퀸, 킹이 되는 이상입니다. 그것을 사랑이라 합니다. 그렇게 사랑을 한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형제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동등한 이상적인 생활권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런 가치로서 인간을 지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무한한 가치의 것이요, 남자라는 것도 무한한 가치의 것입니다. 인간들은 누구나 여왕이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므로 사랑은 최고의 궁전이다 이거예요. 그곳은 이미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과 대등한 사랑의 상대권의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최고를 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바꿀 수 없다, 바꿀 자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지었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았다는 것은 타락한 인류역사를 중심삼고 그 궁전의 문을, 사랑의 신성한 궁전의 문을 이제 여기서 키를 가지고 열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해방의 무리가 통일교회에서 축복한 부부인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 이 세상은 오랜 세월 동안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을 거쳐 가려 나와 가지고 그 키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무의 가지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여러분 속에 있어요. 꽃이 좌우가 하나되어 갖고 새끼치는 데에는 그 사랑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기쁨으로 전체에 동화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가 얼마나…. 얼마나 파탄주의자고 얼마나 고귀한 사랑을 유린해 버렸느냐 이거예요, 사탄이가.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미국에 오게 되면 다 벗지만─젖가슴이라도 가리고 아래를 가리는 것은 부끄러워서 가리는 게 아니라 귀해서 가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여기 들어오는 거예요. 전기와 같이 마이너스가 있는 데에는 플러스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 마이너스 사랑이 있으면 플러스 사랑은 자동적으로 오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언제나 그런다구요. 하나님과 더불어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이 느끼는 사랑을 체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이런 사랑을 신성한 것으로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지성소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만물의 여호와, 천지의 주인 되는 내 몸이 모실 수 있는 그 준비를 거룩히 해 나가야 된다는 것이 인간생활이요, 인생행로다 이거에요.

여러분들, 여자가 귀한 거예요, 천한 거예요? 「귀한 것입니다」 어째서? 하나님이 최고로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킹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 킹을 최고로 행복한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성전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길거리의 여인들은 똥개가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얼마나 타락했어요. 그렇지만 본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죽도록 고통을 느끼면서도 그 놀음을 계속한다 이거예요. 타락의 보응이 거기서 벌어져요.

남자들, 귀한 것 갖고 있어요? 「예」 최고의 이상은 우주의 주인을 모시기 위한 성전으로 지었기 때문에 그때까지 내가 준비해야 됩니다. 그 시간을 위해서 깨끗이 준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부는 나무의 꽃과 같은 것입니다. 씨가 같다는 거예요. 가지에 열매가 많이 맺혀 가지고 같은 씨가 나오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같은 씨로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지요. 같은 영양소를 갖고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녀평등권이 형성된다구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김상현! 김상현이 알았어? 「예, 알았습니다」 김상현이는 아내를 어떻게 생각하나? 뚱뚱해지고 이젠 늙으니까 싫어지지 않아? 「아니요, 하나님같이 모시고 있습니다」 (웃음) 여왕이예요, 여왕.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궁전에서 사랑의 보금자리를, 최대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열기 위해서 나 남자를 만들었고 너 여자를 만들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사랑의 자리에 있는 것은 하나님이 같이 있는 것이요, 여자가 사랑의 자리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 사랑의 어머니가 같이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위해서 딱 주인만이 문을 여는 것입니다. 거 선생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다 알았지요? 「예」

그래서 남자의 손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요, 여자는 하나님의 상대가…. 거기에 참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임재해 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은 천국 어디나 다 내 것이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어디나 같은 거예요. 하나님의 보좌라면 같은 거예요. 어디나 다 이 우주는 내 것이다 이겁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특권이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이 잘못된 것은 하늘나라의 지성소를 침범하는 것이니 용서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용서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사탄이 이것을 파괴하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은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

오늘날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기쁨에 대한 규정을 내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에 대한 규정을 내리고, 타락의 역사에 대한 모든 규정을 내리면 사탄은 지구에서, 인간세계에서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지성소가 어디 있는지 알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그것을 거룩히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나쁜 것으로 취급되었으니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힌 한탄의 조건이 되었는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그렇게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나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나쁜 것으로 생각했다 이거예요. 그게 그럴 듯하지만 아닙니다. 반대예요, 반대.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나 아내에게 대해서 상대적인 성전, 즉 여자 성전은 남자 성전 때문에 있는 것이요, 남자 성전은 여자 성전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 마음대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가 필요로 합니다. 남자 것이 아니예요. 반대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자기가 보관하고 있다고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여자도 여자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나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을 그리면서 사는 사람이라면,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되는 사람은 여자나 남자나,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를 만들었고 남자가 좋아할 수 있는 여자를 만들었어요. 상대 때문에 태어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예요.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려면, 여자는 남자와 더불어 자기를 주장해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 사람들은 '내가 날 위해 태어났지'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파탄적인 생각이예요? 얼마나 원칙에 위배되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으니 남자가 백 퍼센트 좋아할 수 있는 그 경지에 가 가지고 최고의 깊은 사랑을 표현해야겠다는 것이 여자의 일생길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깊은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결정권이 여기서 맺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오늘 아침에 얘기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역사에 위대한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질서가 잡힐 것입니다. 거리의 여인이 암만 있어도 다 지나갈 수 있다구요. 청소년문제, 거리의 여인의 비행문제는 자동적으로 사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이걸 알게 될 때, '야! 최고의 인간은 최고를 그리는구나. 아, 이게 사실이고 진리였구나. 불가능이 아니고 가능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만민 행복, 만민 최고의 이상실현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하나의 근거지를 내가 찾겠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사랑하는 상대를 사랑하기를 하나님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로 태어나서 사랑하는 아내와 그렇게 하는 것을 싫어할 남자가 없고, 여자로 태어나서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를 그렇게 위하는 걸 싫어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떤 자리가 행복할까요? 그런 자리가 행복할 것 같아요? 「예」 그다음엔 모든 걸, 하늘땅을 다 갖는 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것의 상속권한이 연결된다구요. 여러분이 부모님 앞에 이런 사랑을 갖고 시작한 그 자리에 '우주를 상속하느니라!' 이렇게 축복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사랑이 아니고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하나님과 상대해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은 아담 해와의 아들인 동시에 누구 아들이예요? 「하나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이 땅 위에서 그런 사랑을 하다 간 후에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실체,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는 것입니다. 실체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인간의 아버지로 말이예요. 그래서 누구 모습으로? 아담의 모습으로, 해와의 모습으로,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형상으로 나타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예수가 왔다 간 이전까지 성신은 참어머니의 성상이라구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와 천년 만년, 여자는 남자와 천년 만년 같이 살고 싶어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오늘 이 천태만상이 전부 다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 있는 것은, 시시각각 '아! 저 새가 저렇게 사랑하니 나도 찾아가 사랑해야 되겠다. 저 새가 짹짹거리니 나도 찾아가 봐야 되겠다' 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신호의 전달병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세상을 바라볼 때에,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죄를 지었고 얼마나 부족했던 자신이었는가를 새로이 깨달아야 됩니다. 홀리 팰리스를 오픈하는 키를, 서로서로 같은 키를 갖고 있다고 생각할 때, 그 키를 가지고 남한테 가서도 열 수 있나요? 맞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알겠어요? 그건 줄 수도 없고 빼앗길 수도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잘못 쓰게 되면 하늘나라의 궁전 중에서 지옥의 본전으로 던져져 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봐요. 이젠 여러분들이 상대를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가를 알 거라. 그렇게 자기들이 여자로서 남자 앞에 잘났다 못났다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고, 남자로서 여자가 못났다 잘났다 할 권한이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상대를 불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싸울 수도 없고 손을 댈 수도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 속에 살다가 사랑으로 가게 돼 있는 인간

오늘 제목이 '새로운 나'인데, 그런 의미에서 '이 지구가 지금까지 존재한 것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 위해서구나. 아! 내가 실체를 쓴 하나님이구나' 하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복음 중에서 최고의 것이고 제일 귀한 말씀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랑은 한번 하고 죽어도 가치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죽어 가는 새먼을 보고도 '나는 너보다 나을 수 있고, 하루살이를 보고도 나는 너보다 더 나을 수 있는 사랑을 간직할 수 있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오! 과연 사랑에도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구나' 이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승리자다' 해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눈을 가지고 자기 아내를 봐야 되고 그런 눈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봐야 됩니다. 둘 사이의 영원한 사랑이 얼마나 귀중한 사랑이냐? 천지가 공유하기에 합당한 사랑이 거기서 싹틀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는 여자의 것으로, 여자는 남자의 것으로, 최고의 거룩한 것으로 하나님같이 존중하고 사랑하려고 하는 건 죄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러운 것이 아니라구요. 거룩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부부가 앞으로 지나가게 되면 혼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박수를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우주의 모든 존재도 화동하고 다 감동한다구요. 여러분, 이게 가능한 일이예요, 불가능한 일이예요? 「가능한 일입니다」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뭣이? 왜 어려워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게 어려운 것이예요? 거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타락해 가지고 습관성으로 별의별 놀음을 하고, 궁둥이를 들고 다니며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습관성이 되어 야단이지 첫사랑을 중심삼고 습관성이 되면 그게 뭣이 어려워요? 알겠어요? 「예」

첫사랑 이상으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죄예요. 첫사랑 이상으로 사랑하게 되어 있지, 첫사랑 이하로 사랑하면 죄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첫사랑 이상으로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도 기뻐하며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나고 사랑에서 자라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의 길로 영계에 가는 것이 인생길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집에서 하나님과 동등한 자리에서 아버지와 같이, 아들과 같이 살 수 있는 우리 본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음이 무서운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같이 사랑했으니 하나님에게로 가야지요, 그렇지요? 저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몸뚱이가 아니예요. 몸뚱이를 벗는 것이 죽음입니다. 옷을 벗는 것이 죽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매미 있잖아요? 번데기가 옷을 벗어 가지고 매미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변화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모든 동물도 3단계로 변화를 하거늘, 인간이 그런 변화를 하지 못한다면 만물의 영장이 못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노래하고 뭐 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하늘에 갈 수 없고, 남자가 없으면 여자는 하늘에 갈 수 없다는 통일교회의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천국은 둘이어야 들어가게 된다는 이런 원칙은 불가피한 결론이다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이 자리가 귀한 자리예요? 통일교회의 이 자리, 벨베디아가 귀한 자리예요, 어떤 자리예요? 「귀한 자리입니다」 얼마나? 「……」

사탄과 영원히 관계없는 새로운 나를 찾아라

여러분, 축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그런 특권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전부 다 알고, 하늘에 이런 모든 수속을 밟는 절차를 다 알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알아요. 병이 난 곳은 어떻게 약을 써야 치료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은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만이 알기 때문에 축복받은 여러분들을 모아 가지고 이런 원칙에서 내가 선두에서 커플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적 수속의 절차가 시작되는 것이 축복이다 하는 겁니다. 축복은 사탄세계에 있던 사람을 하늘의 문 안으로 넘겨 놓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설정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말까지 전부 다 해 주는 것은 이제는 복귀섭리의 마지막 종착점에 왔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 역사시대의 모든 미지의 비밀이 다 밝혀졌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고, 하나님이 어떠한 사랑을 하고, 어떻게 계시고 하는 모든 미지의 문제…. 이렇게 직접적으로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나와 더불어 살고, 나와 더불어 가치가 일치됐다는 사실을 아는 우리로서는 이 이상 알 필요도 없고, 이 이상 요구할 수 없는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남편을 보는 관, 아내를 보는 관이 달라진 거예요.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지금까지 남자 여자가 그렇게 사랑했어요? 「아니요」 이제부터는? 「그렇게 사랑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사랑의 해방은 가정 속의 새로운 나가 되는 데서 시작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히 새로운 나, 사탄과 나는 영원히 관계 없다 하는 새로운 나, 새로운 나를 찾아야 되겠어요.

나는 이것도 생각해 봤어요. 여기에 수중기 한 점이 태어나 가지고 우주를 돌고 돌고 돌고 도는데, 이게 얼마나 곡절이 많겠느냐? 이런 하나의 여자라는 존재가 있는데, 남자가 지나가다가 그 수증기와 같은 여자를….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복귀섭리의 최후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하나님의 소개로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축복상대라는 거예요. 생기기야 어떻게 생겼든, 다리가 하나 없든 눈이 없든….

더구나 타락한 인간들, 타락한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네가 무엇을 더 요구해? 무슨 체면에 더 요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잘났느니 못났느니 할 자격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모르고 있는 거예요. 천년 만년 살아도 다 모른다구요. 오늘 이와 같은 날을 맞은 것만 해도, 부모님을 만난 것만 해도 감사해야 됩니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 이상 없어요.

자, 그래서 타락한 인류, 타락한 남자라는 사람은 여자를 찾겠다고 하고 여자라는 사람은 남자를 찾겠다고 이 손을 내리지 않고 이렇게 될 때, 눈 떠 보니 남자 여자 축복상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손 잡겠나요, 안 잡겠나요? 「잡겠습니다」 동양 여자 서양 남자, 서양 여자 동양 남자 이렇게 하는 것은 뭐냐? 이런 역사를 풀기 위해서입니다. 역사의 해원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 국제결혼 이야기해야지? 「예(통역자)」 백인과 흑인이 합하고 오색 인종이 합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랑 이상의 다리를 놓아야 되는데 왜 안 하겠어요? 왜 못 하겠어요? 영계에 가도 흑인이겠어요? (웃음) 그거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전구에 텅스텐으로 만든 필라멘트가 있다 이거예요, 필라멘트. 이렇게 필라멘트가 있는데 그 안에 뭐냐 하면 이렇게 줄이 있다구요. 이건 새까맣다구요. 그런데 불이 와도 새까만가요? 「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저나라에 가면 사랑의 인격에 따라서 빛이….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얼마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했느냐 하는 것이 저나라의 가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치 기준은 모든 것을 제압하는 거예요. 최고의 이상적 빛을 차지할 수 있고 최고의 이상적 형을 맞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새로운 나, 새로운 가정,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관이 쭉 전개될 것입니다. '아! 어떻게 되는구나' 하고 확실히 알 거라구요. 새로운 나,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가 형성되는 것이 대번에 들어오지요. 개념이 들어온다구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 선생님이 고마운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고마운 사람입니다」 이런 말씀, 이런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만도 고맙게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 내용과 사실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만도 말이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선물입니다. 선생님이 '노' 할 때는 암만 수고하더라도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노' 할 수 없는 자리가 여러분을 참자녀라고 하고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 자리에, '노'를 할 수 없는 자리에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주적인 부모님의 축복을 받은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행로를 가리고 부모를 제거하려는 사탄이 하늘과 전인류에게 있어서 원수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의 법정투쟁이 이 나라에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일인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제 금년 10월부터는 이런 것을 확실히 알고…. 지난날을 청산하고 새로운 깃발을 들고 총진군 명령을 하늘땅에 내릴 때가 왔습니다. 내일 모레는 10월 4일이기 때문에 해방의 날인 동시에 천승의 날입니다. 원래는 기념해야 되는 날이지요. 여러분들은 기념해야 돼요, 선생님은 기념 안 하더라도 괜찮지만. 전통을 남길 수 있도록 기념해야 됩니다.

자, 그럼 이제 알았으니 '나는 이제 새로운 내가 되겠습니다. 틀림없이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2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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