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신학교 졸업한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몇 명인가? 한번 세어보라구, 몇 명인가? 번호! 「하나, 둘, 셋, 넷…」 전부 180명? 「예, 183명입니다」

각종 대회를 통해 실리적 내용의 추구를 위해 활동해야 할 시기

교회 식구로서 우리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있다구요. 여기 유 에스 푸드(U.S. Food;식품회사)에서 왔어요, 유 에스 푸드? 「예, 왔습니다」 멤버들 손들어 봐요. 몇 사람 왔어요? 거 소소한 식당이라도 전부 다…. 유 에스 푸드에 대해 잠깐 얘기해 봐요. 우리는 뭘하고 있다 하는 걸 잠깐 5분 동안에 얘기해 봐요. 그리고 질문을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시키고 넘어가자구요. (유 에스 푸드에 대해 보고함)

그런 것 알아요? 「아니요」 워싱턴에 있는 유 에스 푸드 사무실은 지금은 아마 천만 불은 넘을 거예요, 천만 불. 워싱턴의 콘벤션 센터 옆에 있는 좋은 빌딩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 앞으로 다니면서도 무슨 집인지 모르고 다녔을 거예요. (웃음) 그것이 우리가 워싱턴에 있어서 큰 사무소를 만들기 위한 준비라구요. 현재는 미국정부가 그걸 빌려 쓰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주인이고 미국이 지금 빌려 쓰고 있는 거예요. (웃으심) 이것을 시작했는데, 델리 선(Deli Sun;식당 이름) 전국 조직을 짜 가지고 여러분들의 생활 대책을, 생활 기반을 닦아 주려고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관심이 없어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델리 선을 50개 주를 중심삼고 확대하게 되면 상당히…. 이건 좋은 사업이라구요. 그래서 확대시킨 거예요.

여기 뉴욕에서 델리 선 책임자 왔어요? 「안 왔습니다」 왜 안 왔어요? 「한국 간다는 얘기를 전에부터 했었는데…」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에서는 누가 왔어요, 카우사 사무실? 「지금 전부 자메이카에 갔습니다」 전부 다 자메이카에 간 모양이구만. 그리고 워싱턴의 국제 PR 책임자 왔어요? 「전부 자메이카에 갔습니다」 그다음에 유엔 PR은? 다 갔어요? 「예」 초교파 책임자는? 「역시 거기에 갔습니다, 목사들을 데리고」 어디? 자메이카에 갔어? 초교파하고 카우사가 무슨 관련이 있어? 없잖아? 「각 분야의 대표로 목사들이 참석했기 때문에…」 그거 돈을 많이 쓰게 왜 마음대로 내보내는 거야?

이번에 회의할 때는 돈을 적게 써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바하마에서 교수들이 48명 초청했는데 70명 이상이 모였었다면서요? 가짜들, 곁다리들을 많이 데려가면 비용만 나간다구요. 이제부터 절약을 해야 되겠어요. 절대 필요한 수 외에는 데려가지 말아야 되겠다구요. 「예」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회의를 하게 되면 3분의 1은 우리패가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것은 적절히 조치함으로 말미암아 그 수의 사람을 안 데려가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수를 가지고 가외 사람을 얼마든지 대회에 참석시킬 수 있는 실리적인 생각을 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3분의 1이 우리 패가 따라간다면 3분의 1의 비용을 더 소모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필요한 사람 외에는 데려갈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이걸 대대적으로 조정할 구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모든 회의에 부인들을 데려오는 것을 환영하지만, 이제부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도 좀 절약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특정한 일 외에는 교수들이 부인을 데려오게 될 때 밥 먹여 주고 호텔비를 대주고 할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우리가 그런 선전적 비용을 쓸 때는 지나갔어요. 실리적인 내용의 추구를 위해서 활동해야 할 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교수라든가 신학자들을 상대로 대회를 하는데, 그 대회를 위한 경비가 1년에 800만 불 이상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금년에 800만 불이 되었다면 명년에는 3분의 1이 더 늘어 1,200만 불이 돼요. 5년 전만 해도 과학자대회는 80만 불을 표준으로 해서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10배가 늘었어요, 10배나.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런 일을 안 할 수는 없어요.

그리고 이제 언론인대회도 작년에는 한국에서 했지만 금년에는 6월에 온두라스에서 할 거예요. 또, 1년에 소회의(小會議)를 여러 곳에서 하려고 해요. 이래 놓으면, 이것만 해도 굉장한 비용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번에 온두라스 대회의 계획도 150만 불 이상 들어가야 돼요. 우리가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

전세계에 경제적 지원을 해야 할 미국이 빚을 지고 있어

자, 이런 방대한 계획의 경제적 뒷받침을…. 작년만 해도 일본에서 정식으로 은행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 4,500만 불이 넘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지금 남미를 통해 가지고, 구라파를 통해서 돈을 갖다 쓰는 거예요. 그것이 1월에 500만 불, 2월에 500만 불, 3월에 500만 불이 들어오게 돼 있는 거예요.

그 돈이 어디서 나는 거예요, 그 돈이? 브라질 교회에서 헌금하는 거예요? 그 돈을 은행에서 그냥 보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금년에 예산이…. 일본에 있어서 거기에 대치한 특별경제헌금운동을 하고, 한국이라든가 구라파에서도 헌금운동을 하며, 금년에 1,000만 불을 중심삼고 헌금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 처음 듣지요? 또, 원래는 일본에서 금년 2월말까지 600명이 오게 돼 있어요. 동원되게 돼 있다구요.

자, 지금 미국이 빚을 지고 있나요? 어때요? 어떤가요? 이번에 일본식구들이 오는데 한 사람이 5,000불은 가져올 수 있다구요. 비디오 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150만 불을 가져오게 돼 있어요. 그건 보고하지 않아도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문제가 뭐냐? 미국이 어떻게 해야 빚을 안 지겠느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미국에 있으면 그 일이 계속해서 가능할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미국에 오래 있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움직이면 세계에 있어서 최정상급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닦아졌어요. 그럴 때는 미국에 있으면 안 돼요. 세계를 돌아다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또, 그것뿐만 아니고, 이곳이 본부로서 전세계의 선교부에 후원해야 합니다. 그런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요? 이번에 브라질, 남미도 역시 기동대 활동을 출발하는 거예요. 150명의 기동대가 출발하는 데도 전부 다 여기서 후원해 준 거예요. 버스 사는 데도 18만 불을 지불했어요, 18만 불. 전남미에 말이예요. 경제적 지원을 해줘야 될 것 아니예요? 필요하지요? 각국에 최소의 기반이 닦아진 후에는 기동대를 투입하는 거예요. 대중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동대활동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일년에 전세계를 다 그렇게 하려면 무한한 돈이 필요하다구요. 최소한 1억 불은 가져야 씁니다.

또, 작년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지요? 얼마나 들어갔을 것 같아요? 저기 키쓰가 있구만, 키쓰. 전부 얼마나 들어갔나? 「약 4,000만불이요」 4,500만 불 이상 들어갔다고 보는 거예요, 4,500만 불. 그건 순전히 현금이예요, 현금. 그걸 미국협회에서 후원했어요? 여러분들이 후원했어요? 한푼이라도 후원했어요? 그거 누가 돈 댔어요? 「일본 사람요」 일본 사람이 뭐예요? 선생님이 댔지. 전세계의 정치가들이 미국에 와서 경제적 지원을 해 달라고 하며 보따리를 가지고 싸 갈 것을 찾는 운동을 하는데, 그런 미국이 통일교회에 쫄딱 빚을 지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면목이 서요, 안 서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그냥 그대로 눈을 껌벅껌벅하고, 또 선생님도 이렇게 하는 것을 보고 그거 그래라 하면서 그냥 내버려두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자, 이 돈을 가지고 내가 남미에 가서 일년만 풀어 놓으면 남미는 왈칵 뒤집어질 것입니다. 남미의 전체 26개 국이 깃발을 들고 레드 카핏(red carpet;붉은 융단)을 깔고 '환영합니다' 할 것입니다. 그거 미국에서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요? 한 나라가 아니예요. 남미 전체 26개 국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러고 있다구요, 반대를 받으면서.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여기에 눌러 있는 것이 어때요? 정상적인 사람이예요, 머리가 돈 사람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좀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당장 남미로 옮기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은? 눈만 껌벅껌벅하고 앉아 있겠구만. 어떻게 할 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그때에 가서 '우리 하자!' 할 거예요? 그러려면 보따리 가지고 다 집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무니고 뭐고 통일교회도 집어치우고 가자 이거예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왜? 어째서 아니예요? 그게 편하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그래, 일년에 1억을 쓴다 하면 한 주(州)에서 책임분담을 해 가지고 담당한다면 몇백만 불씩 벌어 대야 되는 거예요? 얼마예요? 「2백만 불입니다」 2백만 불이면 여러분들이 본부에 2백만 불 헌금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생각해 보라구. 이런 실정에서 2백만 불은 그만두고 2십만 불이나 생각해 봤어요? 그거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지요. 그러면 2만 불, 한 달에 2만 불이나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매달 2천 불이라도, 일년에 2천 불이라도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생각해 봤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빚을 지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한 사람이 펀드레이징을 한 달에 3천 불씩 한다고 해서 한 달에 3천 불을 잡으면 말이예요, 2백만 불을 하려면 한 달에 얼마씩 해야 돼요? 「7백 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한 달에 7백 불을 한다고 하면 70명 이상이 매달 펀드레이징을 해서 일년 동안 본부에 납입해야 된다는 말이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주위에 사람을 몇 사람이나 데리고 있어요? 목을 칠 놈의 자식들! 얼마나 빚을 지고 얼마나 수치스러운 입장에 섰느냐 하는 사실을 자신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 입장이 자랑할 입장이예요, 부끄러워할 입장이예요? 얘기해 보자구요. 「부끄러워할 입장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것들을 그냥 그대로 둬야 되겠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무슨 대책을 세워 쳐서라도 이런 일을 할 수 있게끔 움직여야 되겠어요? 어때요? 대답해 보라구요.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 미친 사람같이 일해야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온 지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다수예요. 대다수라구요, 대다수. 그래, 10년 동안에 여러분들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매해 일곱 사람씩, 10년 동안 매해 일곱 사람씩 전도해도 70명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들은 1년에 몇 사람 전도했어요? 한 사람이 1년에 열두 사람씩 10년 동안을 해야 120명이예요. 그럼 100년이면 어떻게 돼요? 100년이면 1,200명. 일생을 100년 산다고 할 때, 그런 식으로 한 달에 한 사람씩 1년에 열두 사람 이상을 한다면 100년을 살 때 1,200명을 전도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식으로 하다가는 몇천 년 걸려요, 몇천 년. 아니, 40억의 인류 가운데 1,200명 전도도 못 하고 죽겠어요? 자, 여러분들 전도를 1,200명 하고 죽을 거예요, 120명 하고 죽을 거예요, 12,000명 하고 죽을 거예요, 120,000명 하고 죽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얘기 좀 해 보라구요. 몇 명이나 하고 가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너 세상에서 살 때, 세계 40억 인류가 네 형제인데 지옥에 갈 형제 중에 몇 사람이나 구해 줬어!' 하면 '아이고, 다섯 사람밖에 못하고 일생 동안 살고 왔소' 그럴 거예요? 어떡할 테예요? '40억의 인류가 너희 형제인데 다섯 사람밖에 못 했어? 열 사람 밖에 못 했어, 이 자식아? 그래 가지고 너희가 천국엘 가겠다고 해? 천국이 뭐야! 지옥에 처넣어도 아무 말 못 할 자식아!' 그렇게 될 거라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이놈의 자식아, 네가 뜻을 알았으면 이러고 있었어?'라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만약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떡할 테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는 살기 위해서 거지 노릇을 하는데 말이예요. 내가 거지 노릇을 하더라도 많은 형제를 구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걸 도와주겠어요, 안 도와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전도하러 책임자로 가서 한 달 두 달이 되어도 몇 사람 전도도 못 하면 다리를 펴고 잘 수 있어요? 여러분의 양심이 그래요, 양심이. 지금 미국이 하루 이틀 망해 들어가고 있는데 그 망하는 미국을 보고 잠이 와요? 그러고 있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게 틀렸어요. 생각이 틀렸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와 같은 입장에 있었다는 사실은….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이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못 했다고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것이 맞았다고 생각해요, 틀렸다고 생각해요?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릇됐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그릇됐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그릇돼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망하는데 하늘이 통일교회 무니들을 먼저 망하게 해야 돼요. 하늘이 무니부터 쳐야 된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해요, 맞는다고 생각해요? 「맞습니다」

또,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언제나 사는 사람이예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선생님이 살 때 한 것을 보고 '이놈의 자식아! 왜 이렇게 안 했어?' 그러겠어요, '야, 너 잘했다' 그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못 했다고 할 거예요」 선조들이 '이놈의 자식아! 내가 했다면 너보다 몇백 명, 몇천 명 더 했을 거다. 몇 명이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들이 기합을 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무니의 밥을 먹었어요? 무슨 밥을 먹었어요? 통일교회 밥을 먹었어요? 무슨 밥을 먹었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사람만 필요하다 그 말이구만. 여러분들이 그러니 들어오는 사람도 전부 다 그럴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무슨 대책을 취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미국이 살 수 있는 길, 통일교회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길, 통일교회가 외국에 빚지지 않을 수 있는 대책을 취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그런 행동, 그런 입장에 있어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안 됩니다」 어떻게 할까요? 여기서 대답을 해봐요. 어떻게 하면 돼요? 대답을 해보라구요. 그냥 눈만 껌벅껌벅하고 앉아 있겠느냐? 하늘만 바라보고 그렇게 살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삼백 예순 날 미친 사람같이 나가서 일해야 되겠다는 것과 얼마 동안 일해야 되겠다 하는 것 중에 어느 길을 취해야 되겠어요? 「전자입니다」 '내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왜 야단이야?'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답들이야 잘하지. 그러면 누가 그렇게 일하자고 하면 여러분들은 환영할래요? '이놈의 자식아, 자지 말고 나가서 일해라!' 하고 야단하면 할 거예요? 「예」 여러분들이 못 하는 걸 누가 하면 그걸 고맙게 받아들일 자신 있어요? 어때요? 「자신 있습니다」 생각이 있으면, 자기가 잠꾸러기면 잠자는 시간에 와서 깨어 주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빌어야 돼요. 제발 깨워 달라고 빌어야 된다구요. '나 거기 싫어. 너 그만 해도 좋아' 하면 이건 함께 망하는 거예요.

전도한 사람 수에 의해서 영계의 소유권이 결정돼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틀림없이 망할 것을 알고 그냥 놔둬야 되겠어요, 대책을 취해야 되겠어요? '최소한도로 못해도 나는 일생 동안에 몇 명 더 전도하고 죽겠다' 하고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그러면 '너 일생 동안 일곱 명만 전도해라!' 하면 어때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불평하겠어요? '왜 이래 이 자식아? 뭐야, 이게? 사람을 천대를 해도 이렇게 천대하고 멸시를 해도 이렇게 멸시하는 데가 어디 있어?'라고 여러분들이 그렇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나를 그렇게 대접할 거야, 이 자식아!' 그러겠어요, '그거 좋다' 그러겠어요? 자기가 '나 좋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걸 환영 안 하고 갈 수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너는 뭐야? 일곱 사람 하겠다는 거야? 「아니요」

자, 그러면 '일생에 일곱 사람을 전도하는 사람은 천국 갈 수 있다' 할 때 그런 천국이 있을 것 같아요? 「노」 '노'예요, '예스'예요? 「노」 절대적으로 '노' 예요, 절대적으로. 그러면 한 단계 높여서 몇 사람 하겠어요? 70명 어때요, 70명? 100년 산다고 하면 70명 어때요? 「노」 70명 어때요? '노'예요, '예스' 예요? 「노」 일생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전도고 뭐고, 통일교회 주책임자 아니고도 그 동네에 가서 붙어 살면서도 할 수 있는데 70명밖에 하지 말라고요, 하나님? 안 되겠소!' 하고 항의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 앞에 가서 '야, 너 백년 동안 살 때 최소한 전도를 몇 명이나 하고 왔느냐?' 할 때 어떡하겠어요? '손만 벌리면 사람이 끄떡끄떡하는 세상에 가서 일생 동안 살면서 최소한 몇 명 전도할래?' 하면 몇 명 하겠다고 하겠어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뭐라고 하겠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어요? 천 명 하겠어요, 만 명하겠어요, 십만 명 하겠어요? 최소한도로 얼마나 하겠다고 하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천 명을 하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좋았어. 너는 전도를 많이 하는구만. 훌륭하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십만 명만? 천 명만?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사는 동안은 언제나 있는 게 아니예요. 비행기가 날아가는 시간이나 기차가 지나가는 시간과 같이 잠깐이면 가 버린다구요. 여러분들의 뒤를 돌아볼 때 아무런 발판이 없어요. 땅 위에 발판이 없으면 천국에 발판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성경을 똑똑히 알아야지요. '땅 위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 한 것같이 여러분들이 땅에서 한 것만큼 저 나라에서 대우를 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몇 명 전도하겠어요? 몇 명이나? 어디 정해 보라구요. 내가 1분간 시간을 줄께요. 그거 쓰라구요. 전부 쓰라구요. 노트들 전부 있지요? 그거 찢어 가지고 자기 이름하고 '하나님이 물어 보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하고 써 가지고 쪽지를 내라구요. 이름하고 다 쓰라구요. 곽정환도 쓰고 데이비드도 쓰고 다 쓰라구! 다 써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게 자기 재산이예요. 이것이 없으면 저나라에 자기재산이 없다구요. 매끼 밥은 찾아 먹지요? 이 문제가 밥 먹는 문제보다 더 중요하고, 자는 시간보다 더 중요하고, 사는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쓴 사람 손들라구요. 아직 못 썼어요? 다 써야 돼요.

너는 무엇이 좋아서 껌을 씹고 있어? 심각한데 껌을 씹을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응? 그런 건 여러분들이 생각 안 해봤지요? 생각이나 해봤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세계 구원입니다. 사람을 얼마나 전도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제일의 소원이예요. 하나님 제일의 소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전도한 사람 수에 의해서 여러분들의 영계소유권이 결정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주책임자였다고 갖는 것이 아니라구요. 공짜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주책임자면 그 주에 있는 사람을 테스티화이어(testifier;증언자)로 만들어 하늘로 데리고 가기 위한,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한 모집병이예요. 모집 요원이예요.

전도하지 않으면 참소를 받아

자, 만약에 여러분들이 주에 가서 3년 동안 전도를 하나도 못 했다면, 그동안에 죽은 사람들이 '야, 이 자식아 네가 전도를 안 하면 사탄이 되는 줄 몰라? 왜 나를 전도 안 했어? 너를 하늘이 보내 줬는데 왜 전도 안 했어? 너 때문에 내가 죽어서 지옥에 왔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네가 전도를 안 해서 내가 지옥에 왔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네가 전도를 안 해서 내가 지옥에 와 있다. 사탄에게 보내졌다. 그러니 나는 너를 참소한다'고 하는 거예요. 또, 나도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에게 참소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를 하더라도 깨우치게 하려고 별의별 노릇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메시아니 뭐니 모세를 만났느니 예수를 만났느니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다구요. '이 자식아! 소문 못 들었어? 벌써 찾아봐야지 안 찾아봤어? 이놈의 자식, 나는 미국 찾아왔는데…' 하는 거예요. 벌써 안다는 거예요.

내가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책임을 다 했어요. 그러면서 그나라의 지도자를 데려다가 과학자대회에서 엮어 가지고 살려주기 위한 일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어느 이름난 신학자나 학자가, 어떤 주권자가 레버런 문에게 통고 안 했다가는 일을 못 합니다. 그래도 안 되겠으니 주면 주책임자들로 여러분들을 대신 보낸 것이예요, 대신. 여러분들이 실체로 집을 찾아가서 욕을 먹든 무엇을 하든 이야기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영계에 먼저 가게 될 때 미국 책임자가 오면 '사탄아 참소해라!' 하고 명령을 내릴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기간에….

만약에 일년에 백 사람에 한 사람씩 죽어 간다면, 백 세까지 산다는 것을 중심삼고 일년에 한 사람씩 죽는다고 생각하게 되면 40억 인류 가운데 4천만 명의 인류가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4천만 명은 전부 통일교회 교인들을 참소합니다. 그러면 세계 인류가 백 년이면 다 없어진다는 말이예요. 그렇지요? 전부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 그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을 레버런 문이 전도하라고 했는데 전도를 안 하니 지옥간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선교사를 물어뜯지요. 이건 노라리가 아니라구. 죽기 아니면 살기라 이거야, 이 자식들아. 둘 중에 한 가지라구. 내가 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살려줘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을 살려줘야 여러분들도 사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묻거든 몇 사람을…. 일생 동안 몇 사람을 하겠다는 걸 쓰라고 했는데 다 썼어요? 쓰라구요. 이걸 증거로 삼자구요. 이걸 증거서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할 때 모가지를 쥐어 가지고 '이 자식아! 약속했으면 약속대로 해야지 왜 안 해, 이 자식아!' 할 거예요. 무슨 대책을 취해야 돼요. 그거 여러분들이 약속하라구요. 내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약속을 하라구요. '하나님이 물으면 내 일생동안 이거 하겠습니다' 하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에게 그런 특권이 정말 있느냐?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고 하면 나는 물어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특권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죽기 전에 120개 국가를 구하고 싶다구요. 나는 120개 국가쯤 구하고 싶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웃겠어요? '야, 그 녀석 복받겠다' 그러겠어요, '야, 그 녀석 욕심이 많다' 그러겠어요?

요전에 어떤 사람은 '이렇게 자꾸 확대하다가는 감당 못 하니 축소하면 어떻소?' 하던데, 내가 '아, 그거 고마운 얘기 하는구만' 하고 생각 안 했다구요. '저 녀석 말을 저렇게 하고 있구만, 다리를 버티고 살면서 말이야' 하고 생각했다구요. 여기서 못 하면 배밀이 해서라도 할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네가 죽도록 해서 안 되고, 또 죽게 될 때는 내가 해줄 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죽으면 그 일을 하나님이 해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안 죽음으로 말미암아 못 해주는 입장에 있으니 그거 얼마나 손해예요?

세계를 구하고 선한 선조의 이름을 갖는 길

그래 이 키다리, 롱아일랜드에 가 보니까 어때? 「로드아일랜드입니다」 어디? 「로드아일랜드요」 로드아일랜드는 중심의 땅이라구. 그래 좋아? 「예」 잠자리 편치 않고, 먹을 자리 편치 않고, 옛날처럼 부릴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기분이 좋아? 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보는 것도, 모든 것이 전부 어려운데 어때? 좋아? 「예」 그건 위대한 거라구요. (웃음)

그래, 너 색시는 어떻게 하고, 색시는? '아이고, 선생님은 이게 뭐야? 집에도 못 가게 인사조치를 하고 말이야. 이런 건 미국에 없는데 이거 동양식이구만. 레버런 문식이야' 하고 불평하지? '집에도 못 들리게 인사 조치를 하고, 가라고 내쫓는 인사발령이 세상에 어디 있어?' 하고 불평했을 거라, 틀림없이. 암만 얌전하고 잘 해냈지만 말이야.

그러면 '일생 동안 그것 하다 죽어라. 그렇게 살다 죽어라, 이 쌍것들' 하면 어때요? 「해피(happy;행복)…」 (웃음) 해피가 뭐야? 해피 원(happy one;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여러분들이 천국에 가서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을 만들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욕심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반대하는 영계의 기독교인들, 그 패거리들을 보고 '야, 저들을 반대해봤자 저들은 너희들과 다르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칭찬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그런 영인체를 만들고 싶은 거예요. 어때요?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서 다 하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냥 기독교인으로 대하시지 않고 위대한 보물을 만들고 싶어하신다구요. 어때요? 싫어요? 「좋습니다」 선생님도 여러분들을 영계에서 그 자리에 세우고 싶어요. 그거 환영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도 이제 독이 올랐다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 알아야 돼요. 내가 떠나게 될 때는 그냥 두고 안 떠나겠다 이거예요. 죽이든가 무슨 배밀이 하게 몰고라도 떠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여러분들을 구해 줘야 되겠다고 하면 어때요? 그거 나쁜 생각이예요? 환영해요? 「예」 선생님은 이제 오래지 않아 여길 떠날 거예요. 틀림없이 떠난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을 들으면 다시 한 번 찾아올지 모르지만, 영원히 이 나라에 발을 안 들여놓을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3년 동안 잘하는 날에는 다시 올 수 있는 기회를 갖지만 그러지 못하면 영원히 안녕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기 미국은 독수리 밥이 될 것입니다. 공산당의 밥이 될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지금은 무엇이냐 하면, 여호수아와 갈렙이 일어서 가지고 이스라엘의 재기를 도모할 수 있는 순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가는 데는 가나안 7족의 원수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심각하다구요. 그 대신 남미를 대치하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 해서 카우사운동을 국민들에게 전개시키고 있는 거예요. 3월 초하룻날을 근거로 하고, 걸어가지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최대의 행동을 하고, 결전을 하고 승패를 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죽을 판이 되었는데, 독사한테 물려 가지고 전부 다 죽게 되었는데 모세가 구리뱀을 만들어서 그것을 본 사람은 다 살았다구요. 그 말을 믿고 따라가서, 산등에 나가서 독사에 물린 사람을 데리고 와서 구리뱀을 보게 했기 때문에 살았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의 역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독사가 물게 한 거예요. 하나님이 물게 한 거라구요. 독사가 뭐가 그렇게 많아서 물겠어요? 믿지 않는 녀석들 가운데 최후의 믿음을 통해 가지고 그걸 바라보고 행동해 가지고 본 사람들은 살려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이제 다 썼어? 「예」 그러면 다들 내라구. 저기 한국 책임자들 말이야, 다 걷어. 자기 구역의 사람들 전부 다 받으라구, 자기 구역 사람. 다 그거 들고 있으라구 곽정환이는 이걸 전부 다 구역별로 노트를 만들어 오라구. 「예」

자, 내가 이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내가 장사밑천으로 돈 모아 가지고 가겠다는 거예요, 미국을 살려주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아들딸 앞에 칭찬받는 선한 선조로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첫째는 미국을 구하고 자유세계를 구하자는 것이고, 그다음은 여러분들의 아들딸 앞에 선한 선조의 네임 밸류(name value)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나쁜 조상을 가졌어요, 좋은 조상을 가졌어요? 「나쁜 조상이요」 그 얼마나 아담 해와의 귀가 가렵겠어요, 영계에 가서? 역사 이래에 얼마나….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의 후손이 '아이구, 선생님 시대에 아무개 우리 조상이 선생님을 믿고 전도를 한 명도 못 하고 죽었다' 한다구요.

그래 평균 몇 명씩 적었어? 너희들, 다 안 봤어? 응? 평균 몇 명씩 적었나 보라구요. 「1,200명, 400명, 360명, 120명, 최하가 120명입니다. 12,000명 70,000명…」 7만 2천 명도 있다구. 많지 않다구. 베리쿼더, 너는 지금까지 몇 사람 전도했나? 「여섯 명입니다」 여섯 명. 그래 그거 어떻게 생각해? 훌륭하다고 생각해? 「아니요」 부끄럽지? 그거 생각할 문제라구. 하나님이 너를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책임자 했어? 「11년 했습니다」 11년? 하나님이 전도해 주길 바라고 있는데, 11년 간 해서 여섯 명 전도했으니 얼마나 기가 찰 거야? 너를 대해서 하나님이 얼굴을 돌이키겠어, 바라보겠어? 얼굴을 돌이킨다구. 암만 기도해도 안 돼. 내가 안 하면 기도도 안 들어준다 이거야. 협조가 뭐야? 그 가운데서 매일같이 울고 살았어? 울고라도 살아야지.

그렇기 때문에 대중을 대해 가지고 통곡을 하다시피 호소해야 할 심정에 사무쳐야 합니다. 사람을 만나면 내 목이 터져서 피를 토하더라도 한 사람을 전도할 수 있으면 그걸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한 사람을 전도하기 위한 호소를 해야 됩니다.

영적 자녀가 많을수록 영계에서의 활동무대가 넓어져

자, 우리 정하자구요. 3년 동안에 우리 얼마씩 전도할까요? 세 사람? 책임자들, 3년 동안에 몇 명씩 전도할 거예요? 세 명? 「아니요」 그러면 몇 명? 「원 원 원(one one one;한 사람이 한 달에 한 명)」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 땅에서 말한 '원 원 원'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120명을 못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사방에 못 간다구요. 최소한 120명은 해야 돼요. 84명은 예수시대이고, 84명은 예수를 중심삼고 민족 국가로 가는 길이고, 120명은 국가에서부터 세계로 가는 길이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민족 기준에서 국가 기준으로 해서 세계 기준으로 가야 돼요. 120명은 국가 기준에서 세계로 향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들어갈 때는 1,200명을 전도하고 들어가겠다는 결심을 해야 돼요. 1,200명만 하면, 120명만 사상을 딱 집어넣으면 1,200명이 여러분들에게 걸린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또, 1,200명씩 전도를 하면 그 사람들은 전부 여러분들의 후손이예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의 후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는 지금 지파가 없어요. 지파편성이 벌어져요. 그러니 여기서 갖춘 수에 해당하는 그 몇 배의 수가 영계에서 여러분들 조상들의 손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 영적 자녀라는 말 알아요, 영적 자녀? 그거 알아요? 「예」 알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조상이 되는데, 특별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돼 가지고는 얼마나 많은 부족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을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대번에 다 보고해야 됩니다. 얼마나 사탄세계의 사탄 사람을 빼앗아서 하늘 사람을 만들어 왔느냐? 그게 문제예요. 제일 문제라구요. '그것을 위해 나는 돈을 얼마나 벌어 대고, 그것을 위해서 나는 얼마나 울고, 그것을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고통을 많이 받았는지 모릅니다' 하게 되면 그 영적 세계에서는 천년 만년 찬양합니다. '당신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천년 만년 찬양할 것입니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판도가 넓으면 여러분들의 영적 활동무대가,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부터의 천국 조직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저기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벌어져요. 여기서 결정나야 저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운동으로부터? 무니 운동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뭐 빌리 그래함 운동도 아니요, 가톨릭 운동도 아니요, 장로교 운동도 아니예요. 이제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전도할 생각은 안 하고, 색시 얻어 가지고 아들딸 낳을 날이 수두룩한데…. 언제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환경이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시켜 주니 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하게 해주니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반대로 생각하지요? '아이고, 선생님 결혼시켜 주더니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 못살게 해 놓는구만' 하지요? 아니예요. 반대예요, 반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과 약속한 것은 실천해야

자, 그러면 3년 동안에 몇 명 전도하겠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결정해야 통일교회 식구들이 따라가지요, 책임자가 결정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게 되면 '나는 선생님과 하나님 앞에 3년 동안 몇 사람 전도한다고 결정했소. 나는 그저 달릴 테니 여러분들은 몇 사람 전도하겠어요? 우리 결심하고 달립시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결정하고, 여러분들 책임자들이 주에 가서 전부 결정해 놓으면 그거 간섭할 필요가 없다구요. 내버려둬도 된다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말이예요.

죽은 타이거 박(박종구씨)에게도 '네가 한 주일에 두 번씩 미국 대륙을 횡단해라. 몇 주일을 달려라, 이 자식아!' 하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를 타는 데 있어서 기록을 깼어요. 역사 이래 미국 내에서 기록을 깬 거예요. 사흘 전에 뉴욕에 가더니 또 언제 와서 샌프란시스코에 있고 또 사흘 후에 뉴욕으로 가는 것을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비행기 스튜어디스들이 전부 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바쁠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회사에서는 자기 비행기를 중심삼고 한 사람이 단기간에 제일 많이 탄 기록을 깨뜨린 사람이 타이거 박이라고 해서 상을 줘서, 상까지 받았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상까지.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어때요? 그러니 미국을 살리자고 해야지요? 「예」 해야 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하늘에 약속을 했으면 실천해야 될 것 아니예요? 선조들 앞에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는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답은 한다는 것밖에 없다. 해야 된다는 것밖에 없어요. 핑계가 없어요. 밤에도 전진이예요. 졸면서도 가야 되겠다구요. 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백 마일, 이백 마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걸 생각해야지요.

자, 그래서 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 몇백 마일을 활동무대로 하여 그 주에서 산다면 그 주가 전부 다 커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아이고, 사람이 와야지' 하겠지만 오긴 왜 와요? 기다리며 하다가는…. 그러니 그 주의 유명한 사람 명단을 전부 체크해 가지고 골고루 편지를 보내는 거예요. '내가 당신을 모르지만 당신네 집에 한번 방문하고 싶은데 어떻소?' 해서 매주일 백 장씩만 편지를 써 보라구요. 왜 못 해요, 왜? '내가 여기 주 안에 있는데 당신네 집을 한번 방문할 텐데 어때요?' 하는 거예요.

전혀 모르는 부랑배 녀석들도 2퍼센트에서 6퍼센트가 들어오는데, 여러분들이 그 주를 찾아가서 주를 위해 봉사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주를 위해서 어떤 희생도 한다는 입장에서 '당신네 집을 방문할 테니 같은 주 사람끼리 한번 만납시다' 할 때는 30퍼센트 이상 환영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는 이 주를 위해서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고, 희생 봉사를 하기 위해서 온 사람인데, 당신은 주에 사는 저명인사로서 나를 한번 만나 줬으면 좋겠다' 할 때 30퍼센트 이상 만나자고 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갈 시간이 없어? 몇백 마일이라도 달릴 수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왜 앉아서 세월 보냈어? 거리가 먼 길을 찾아가면 미국 사람은 감동한다는 거예요 '2백 마일 저 주청사 소재지에서 나를 찾아왔다'고 말이예요. 그게 더 효과적이예요. 가서 악수만 하고 오더라도 다섯 시간 말한 것보다도 효과적인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한 달에 한 사람 전도를 못 해? 자, '내가 못하면 일본 사람식으로 배때기를 짼다'고 결정하고 해보라구요.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면 일년 동안 그것을 하지 않고 죽겠다고 하겠어요, 죽지 않기 위해서 몇십 배 노력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도 안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를 하려면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해야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활동할 때, 오자마자 40일 이내에 48개 주를 완전히 돈 거예요. 성지를 만들어 놓고, 내가 전도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성지 기반을 찾아, 50개 주를 찾아서 전도했어요. 그다음에는 깃발을 들고 전도단을 만들어 가지고 다 통고했다구요. 그다음에는 행정부의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난 것입니다. 국회의원, 상원의원 전부 다 만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다 한 거라구요. 통고한 거예요. 듣든 안 듣든 통고한 거라구요. 그래서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들었다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모르지만 문제의 인물이 됐다는 것입니다. 3년 반이예요. 내가 1973년 4월 30일 영주권을 얻어 가지고 1976년 9월이면 딱 3년 반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워싱턴대회를 마치고 난 후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그때까지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지요? 그렇지만 나쁜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도 레버런 문에 대해 계속해서 논쟁하는 것입니다. 논쟁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그러는데, 우리는 안 들은 척하고 자꾸자꾸 주자구요.

자, 이번에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2,100쌍 결혼하고, 또 한국에서 6,000쌍 결혼을 공개적으로 하니, 일본정부에서 '아이고, 합동 결혼식 반대. 집어치워라!'라고 했어요. 반대하더라도 전부 데려다가 하니까 큰일났거든요. 8,000명을 정부가 말리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감쪽같이 다 했으니, 이거 반대하다가는 나라 망신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조용히 선전해 줄 수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한국에 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다 가서 했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또 결혼을 했는데 축하를 못 하고 반대해요? 그러면 그건 누구든지 들이 맞는 거예요. 개 돼지도 안 하는데 사람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개가 서로 사랑을 하는데 어디 옆의 개가 물어뜯던가요? (웃음) 이러고 바라보지요. (웃으심. 흉내내심) 그런데 사람이 반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이제는 반대하게 되면 우리 8,000명을 동원해 가지고, 8,000명의 신랑 신부를 시켜서 일본정부에 대한 반대 데모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어떡할 것이냐? 해라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렇게 되면 일본정부는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거 세계 창피를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그러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는데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신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몇천 년 사탄세계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몇백 년, 몇십 년이라도 탕감복귀하지요, 몇천 년, 몇만 년 걸려서 탕감복귀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모험을 해야 돼요. 희생을 무릅쓰고 모험하는 정의의 모험 패가 소위 강력한 무니패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 만해요? 오늘 아침부터 얘기했으니 머리가 똥통이 아니면 다 알 거예요. (웃음) 설명이 더 필요 없지요?

자, 그러니까 이제 결정하고 넘어가자구요. 주책임자들, 솔직히 얘기해서 3년 동안 몇 사람이나 전도할래요? 결정하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출동명령을 해야지요. 결정하자구요. 제일 키다리, 코쟁이, 너는 11년 동안에 여섯 사람을 했으니까 3년 동안에 두 사람을 하면 되겠다는 그 말이야? 그래? 「아니요」 그러면 대답하라구. 결정하자구. 몇 사람 할래? 어디든, 어느 곳이든 좋아? 자, 말해! 말하라구. 높은 것일수록 자기에게는 좋다구 몇 명? 「대략 500명 정도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뭐라구? '그렇게 되길 원한다' 하는 말은 필요 없다구, '나는 결정했다' 해야지. (웃음) 원한다는 것은 얼마든지 왔다갔다하는 거라구. 「예, 결정했습니다」

그러면 500명 하겠다는 것은 그만두고 5분의 1은 어때? '예스'야, '노'야? 「100명은 제가 하고 나머지는 주에서 하겠습니다」 그거 너보고 물어 본 것이지 주야 무슨 관계가 있나? 너에게만 물어 본 거라구. 「30명 하겠습니다」 30명만 해, 3년 동안에? 「36명 하겠습니다」 (웃음) 네가 결정할 것을 묻는 거라구. 「원 원 원입니다」 이놈의 자식. 원 원 원하려면 3배 해야 돼. 3배를 해야 원 원 원이 된다구. 서른 여섯 명을 하겠다면 일년에 열두 명밖에 안 되는 거야. 몇 사람 하겠어, 몇 사람? 「90명 하겠습니다」 못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야? 「어떻게 하든 하겠습니다」 글쎄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하겠나 말이야? 「실패할 계획은 세우지 않겠습니다」 아, 글쎄, 실패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하겠나 말이야? 「결정했습니다」 (웃음) 자신하다가는 무시당하는 거야. 왜 90명인가 96명이지. 그런가? 108명이지, 108명.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전도했구만. 무책임한 전도를 했다는 거예요, 무책임한 전도. 계획된 전도를 안 했다구요. 내가 10년 동안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하라고 그렇게 강조했는데 말이예요.

탕감복귀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기간

그러면 여러분들 그거 못 할 때는 어떡할 테예요? 「……」 생명을 못 걸었구만. 그래 가지고는 하늘이, 영계가 협조 안 해준다구요. 예수님은 84명을 결정 못 해 가지고 죽을 길을 택해 갔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살아 남아 가지고 그냥 지지리 어영부영 살겠어요? 그때 예수가 여러분의 입장이었다면 겟세마네에서 기도할 때,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말고 내 뜻대로 하겠다'는 기도를 했을 거라구요.

자, 책임 못 할 때는 어떡하느냐? 어떡하느냐 그 말이예요. 나는 그걸 물어 보는 거예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런 말은 듣기 싫다구. 대답만 하라구요. 색시들, 신랑 답답하지? 아마 너희들을 생각해서 그럴 거라. '아, 내가 죽으면 우리 색시는 어떻게 하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어때요? 남편이 나가 책임 못하면 '사나이가 나가서 뜻 앞에 약속한 걸 못 하면 나가 죽는 것이 낫다' 그럴 수 있어요? 죽겠다면 죽지 말라고 할 거예요, 나가 죽으라고 할 거예요? 결정하고 넘어가자구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그래 여러분들은 탕감복귀가 기간 내에 못 하면 실패인 줄 알아요? 탕감복귀는 사람이 필요하고 기간이 필요하고 조건물이 필요한 걸, 3대요건이 필요한 걸 알아요? 기간, 조건물, 사람, 이렇게 3대 요건이 필요해요.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기간이예요, 기간. 기간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책임 못 할 때는 미국을 위해 죽고 세계를 위해 죽겠다는 각오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탕감조건도 성립이 안 되고 하늘도 협조를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대답하라구요. 못 할 때는 어떡할 테예요? 복잡하게 설명할 필요 없어요. 간단하게 대답하라구요. '예스'냐, '노'냐? 여러분 자신을 쳐서라도 반드시 성공하겠느냐 이거예요. 「예」 빨리 대답하지.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는 감옥을 표준으로 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법정투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예요. 그거 두려워하지 않는다구요. 죽음의 자리에 나가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건 당연한 일이예요. 자, 선생님이 조건 세울 수 있는 터전은 이미 미국에서 다 끝났어요. 내가 할 일은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 천승일을 정하고, 새세계로 출발하는 날을 선포하고, 홈 처치를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20년 동안에 4년을 단축시켰어요, 4년을. 20년 간 얼마나 바빴는지 알아요?

그래, 일년에 서른 여섯 명을 못 할 때 어떻게 할 거야?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그렇게 하라구. 심각하다구요. 전도를 못 할 때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살 것을 잊어버리고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땐 실감이 나요. 실감이 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았어요. 말하게 될 때는 밤이 되나 새벽이 되나 아침이 되나 관계하지 않았어요. 들어 주는 때는 내 입은 열어야 했다구요. 내 눈은 떠 있어야 됐고, 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을 해야 됐다구요. 이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 기르는 것 3배 이상 수고해야 됩니다.

자, 미국에 제일 오래된 책임자가 누구예요? 너는 몇 사람 할 거야? 「120명 하겠습니다」 그건 어려운 일이 아니라구. 통일교회 반대 안 하면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을 전도해야 돼요. 대중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주책임자로서 3년 반에 틀림없이 '원 원 원' 이 계획을 완성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일어서 보라구요. 하늘 앞에 맹세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움직이던 비율을 중심삼고 그 기준의 몇십 배 노력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밤낮으로 미국과 자유세계를 살리는 길을 가야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다수가 신학교 나왔지,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을 공부시킬 때는 이렇게 전부 나태하고 낙후하고 하늘 앞에 저주받을 수 있는 사람 만들기 위해서 신학을 공부시키지 않았다구요. 내가 아시아 사람이고 한국 사람이라서 내 손으로 안 되니 여러분들을 통해서 미국을 살려 보자는 거였어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할 것입니다. 내가 했을 거예요. 내가 백인이었다면 수천만, 수백만 명 만들었을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내가 동양 사람이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일을 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의 핍박을 얼마나 많이 받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백인으로 태어났더라면, 이런 기반 위에 섰더라면 많은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나를 반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웰 컴 레버런 문(welcome Reverend Moon)! 위대한 백인 종교 지도자여! 하나님은 당신 같은 예언자를 사랑합니다. 나는 당신을 따르겠소!' 했을 거라구요. 많은 미국인들이 그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래서 신학교를 세워 가지고 백인의 젊은이들을 불러 모아야 했던 것입니다. 나를 대신해서, 이들이 자라서 무대에 서게 되면 그 무대가 어떻겠어요? 그때부터는 백인들도 나를 믿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이 녀석들! 지금까지 내가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여러분 백인들을 교육시켰어요. 한국의 책임자들은 아직 교육을 못 시켰다구요. 초창기에 대학교를 다니던 젊은이들도 왜 그만두었느냐? 그 모든 책임자들이 말이예요.

여기서는 다르다구요. 왜? 나는 백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특권을 갖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걸 몰랐어요. 여러분들은 이걸 깊이 명심해야 합니다. 새로운 결심이 필요해요. 만약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을 위해 내가 여러분들을 몰아댈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아주 쉬운 길이예요. 선생님에 비하면 너무 쉬운 길이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미국을 강하게 만들고 자유세계를 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어떻게 그걸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라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해 나온 거예요. 많은 어려움을 통과하고 많은 법정투쟁들을 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요. 미국 역사에 있어서 어떤 경우에도 이 비참했던 것은 잊혀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산 사람. 여러분 마음에 이 점을 잊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잊는다면 여러분은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사탄이…. 이것은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녀석들….

선생님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신학교를 세우고 나서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기에 찾아갔던 것입니다. 거기 가려면 4시간씩이나 걸리는데 말이예요. 그거 기억해요? 「예」 그걸 알라구요. 알겠어요? 자꾸 커 나갔으면 좋겠어요. 미국을 위해서 그랬으면 좋겠다구요. 그렇게 할 거예요. 그거 찬성해요? 「예」 앉으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3년 동안, 2년 동안 식구들이 펀드레이징하는데 여러분들은 공부했지요? 그게 죄예요, 죄! 여러분들이 그 책임을 못 하면 죄예요. 죄를 짓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이 죄를 짓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에게 큰 희망을 걸고 있다는 거 알아요? 이놈의 데이비드 김, 이런 사람을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구. 그래, 여러분 속죄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코를 꿰 가지고 발로 차서 때려 몰아야 되겠다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와 가지고 내 얼굴에 똥칠하니 전부 다 안 되겠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번에 돌아가면 아까 각오한 것과 같이 전부 다 명단을 써 가지고 기록을 남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가서 안 하게 되면 이걸 조건으로 총공격을 할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돈 먹겠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살리자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면 자유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 이래 기독교를 세워 축복해 준 모든 것이 왕창 무너져요.

수산업에 새로운 기적을 낳는 무니

자, 그 외의 사람들은 주책임자들이니까, 책임자들이라 하면 그래도 그걸 능가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맹세할 수 있는 사람. 내려요.

요전에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대회)에 대해서 얘기했던가? 「안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잠깐 얘기하라구. 갓스 컨퍼런스 현황을 간단히 얘기해 보라구. 시간이 없다구. 전부 보고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 갓스 컨퍼런스니 과학자대회니…. (곽정환 목사 보고함)

그다음 키쓰, 너는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즈를 움직이는 실정이라든가 내부 사항을 전부 얘기하라구. 네가 하고 싶은 말도…. (워싱턴 타임즈에 대한 보고함)

각 지구에서 워싱턴 타임즈 300장씩 받았어요, 오늘 보낼 텐데? 「아니요」 이제 갈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걸 전국에서 읽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에게 '당신 누구냐?' 하면 '나는 워싱턴 타임즈의 기자요'라고 하라구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전부 다 기자증 다 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질문 없어요? (보고받고 난 후 보고자에게 의문 나는 것을 묻고 대답함)

폴 워너! 「안 왔습니다」 폴 워너가 뭘하는 줄 여러분들이 알아요? 「예」 뭘하나요? 「보트 생산합니다」 보트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원회사를 사 가지고 지금 가공공장을 하는 거예요. 금년에는 새우잡이 배 한 80피트 되는 것을 60척 얻을 계획이예요, 60척. 「앨범을 가져왔습니다」 가져와 봐.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배를 만드는 줄 모르잖아. 「2월 25일 1,100톤짜리 진수식을 했습니다」 1,100톤짜리? 「예」 여기 보여 주라구. 「예」 이번에 만든 배는 우리가 만든 거지? 「예」 「많은 배 공장이 있습니다만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그걸 바꿔 가지고 해서, 우리가 만든 배가 튼튼하고 성능이 좋다는 것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무슨 배야? 「유조선을 끄는 배입니다」 우리가 이걸 60척 만들려고 해요. 「모든 배 공장이 전부 문을 닫았는데, 우리만 이렇게 하게 되니까 수산업에 새로운 기적을 낳는 것은 무니 패들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앨라배마주에 미국의 조선공장에서는 제일 많은 배를 만들 수 있는 유명한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다른 모든 공장은 전부 문을 닫았는데 우리만 지금 남아 있다구요. 우리가 금년에 2천 5백만 불을 계획하고 있어요. 이런 배 500척만 가지면 워싱턴 타임즈 같은 신문사를 여러 개 만들 수 있습니다. 한 배에서 2만 불씩 벌 수 있다 할 때 백 대면 한 달에 2백만 불 번다 이거예요. 한 배에 2만 불이라 할 때, 백 대만 만들면 일년에 2천 4백만 불을 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5백 대만 가졌으면, 5백 대만 만들면 워싱턴은 물론이고 보스턴, 필라델피아, 뉴욕, 그다음에는 볼티모아에까지 다섯 개의 신문사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필라델피아 타임즈, 보스턴 타임즈등 많은 타임즈를 만들 수 있어요. (웃음) 그거 배를 자꾸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배 탄다고 그랬지요? 일년에 며칠 배 타러 가라고 그랬나요? 한 번이라도 갔다 와야 된다구요.

「일류 기술자들이 열을 지어서 우리 회사에 들어오려고 하고, 그 주에서는 마스트 마린이 지역사회에 공헌한 바가 커서 지역의원이 두 사람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3년 전에 반대 데모하던 사람이라구. 3년 전인가? 「예」 (웃음) 재판까지 했다구, 재판까지.

그건 버턴만 누르면 운전하지 않아도 간다구요. 「이것이 수리공장인데 그 주에서 우리 공장밖에 없습니다. 다른 데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배 만든다니까 조그만 배 만드는 줄 알았지요? 우리가 3백 피이트 이상까지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수리공장의 특색은 다른 데서 배를 고치는 데만 3주, 한 달이 걸리는데 우리는 그것을 일주일에 다 수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야간 철야를 하면서 성심껏 해주니까 이렇게 일해 주는 곳이 없다 하면서 좋아합니다. 이 배는 파손이 되어, 네 사람 중에 세 사람이 죽고 한 사람만 살아 남고, 바다 속에 빠져 있는 것을 건져 가지고 우리 마스트 마린에서 수리를 해서 이와 같이 만든 것입니다. 아주 유명한 것입니다」

알래스카 배야? 「아닙니다」 아니야? 「예」 「요것이 1,100톤 배의 앞부분입니다. 야간 작업도 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알래스카에 가실 때 참 좋습니다. 완전 자동입니다. 고기는 어디에 있고, 망은 어디에 있는 걸 레이다로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알건 알아야 돼요. 지금 전부 그런 놀음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뭐야? 일화는 요즘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일화 얘기 좀 해봐요, 일화는 지금 뭘하고 있는지. 여기 나와서 얘기하라구. (일화에 대한 보고함)

생활 걱정을 말고 전체가 일선에 나가서 활동하라

여러분들 이런 걸 알아두는 것이 필요해요. 필요하지요, 시간이 가더라도? 「예」 우리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고, 여러분들 먹고 살 일 걱정하지요? '아이고 앞으로 생활을 어떻게 할까? 우─!' 그러고 있다구요.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크리스찬 버나드! 여러분들 크리스찬 버나드 알아요? 「예」 돈 걱정 없다구? 「예」 (크리스찬 버나드 시계, 보석 사업 보고함)

가미야마! 세일로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봐. 선전을 멋지게 해야 되겠다구. 이 사람들을 이제 전부 셀러(seller;판매원)로 만들어야 되겠다구. (웃음) 만들 거라구. (세일로에 대한 보고함)

여기서는 버스도 만들 수 있고 트럭도 만들 수 있고 다 팔 수도 있다구요. 우리는 자동차도 제일 싸게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벤츠를 만들어 내면 독일에서 만드는 것보다 3분의 1을 싸게 만들어요. 그러면 독일회사는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의 집에 전부 다 기계 두 대, 세대는 놓아야 돼요.

공장에 가서 하루 종일 일해 가지고 먹고 사는데, 여러분들 집에다 기계를 한 대 놓고 하루 종일 깎으면 몇 사람이 먹고 살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공장 사람도 먹여 주어야 되는데, 여러분 집에서 하면 세금도 안 물어요. 기계 한 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기계, 선반 다 배우라는 거예요. 배우게 해줄 거라구요. 다 배우게 해줄 거예요.

그래서 이스턴 빌딩에 기계를 한 백 대 놓고 훈련소 만들려고 해요, 훈련소. 훈련시켜 가지고 한 가정에 기계를 한 대씩, 두 대씩만 가지면 먹고 산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밥 먹고 살 걱정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계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다음에는 알래스카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에 대해 얘기하지. (해양교회에 대한 보고)

그다음에는 카프(CARP;원리연구회) 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 (원리연구회에 대한 보고함)

그다음에는 누군가? 보고 안 한 사람 누구인가? 보고할 사람 손들라구. 초교파는 그만두고…. (식당사업 및 펀드레이징에 관해 보고함)

배들 고파요? 「아니요」 「아버님, 이스트 가든은…」 지금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좋은 얘기 하려고…」 좋은 얘기는 나중에 하라구요. 시간도 많이 갔고, 그렇기 때문에…. 카프 멤버들 일어서라구.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 카프는 지금까지 있던 구역 책임자들을 전부 다 철폐하고 개별적인, 개척할 수 있는 것을 원칙으로 하려고 한다구요. 그게 필요할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 곳이라도 더 우리가 개척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대책을 취하려고 하는 거예요.

몇 개 지구야? 「14개 지구입니다」 14개 지구이구만. 어떻게 할까요? 추첨해서 인사조치를 해요? 어떻게 할까요? (웃음) 오래 있으면 어떤 폐단이 생기느냐? 습관성이 생겨나기 때문에, 자기 유(類)의 둥지를 틀기 때문에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그 둥지를 틀고 사무 요원도 데려다 놓고, 중간요원들을 많이 사용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조직은 될 수 있으면 중간요원을 어떻게 적게 하느냐 하는 대책을 강구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지역에 사람이 얼마나 돼요? 몇 사람을 두고 부릴 필요가 없어요. 그건 책임자가 혼자 다 할 수 있다구요.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필요 없다구요. 중간요원의 누적을 선생님은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전체 일선에 나가야 돼요. 그래서 여기 지역 책임자들은 얼마나 많은 지역을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마사끼! 「예」 너희 중에서는 어떨까? 너희 중에는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이 일곱 있잖아? 조금 이동해도 좋을 거야. 문제가 없을 거라구. 이동해 봐도 좋을 거야. 「예!」 그렇게 하라구. 14개의 지역을 할 텐데 말이야. 그래, 내일 아침에 갈 거야. 어때? 후지를 보스턴에 두는 것이 좋아, 보스턴 사람이 하는 것이 좋아? 여러분들은 어때? '나는 후지보다 더 열심히 잘할 수 있다' 하는 사람은 자원하라구. 없어? 그러면 후지는 보스턴에 그냥 남겨 두라구.

보스턴이면 넘버 몇이예요? 넘버원? 보스들은 넘버 투인가? 넘버 투? 넘버원은 누구야, 넘버원은? 「뉴욕입니다」 뉴욕은 누구야? 「마이클입니다」 뉴욕이 중요하다구요. 뉴욕이 잘해야 돼. 공산당 세계가 어디예요, 공산당 세계? 「남쪽 텍사스, 아틀랜타, 플로리다 지역입니다」 공산당이 강한 지역에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 다음에…. (카프 인사배치하심)

워싱턴 타임즈 판매조직을 홈 처치 조직과 같이 해야

카프가 잘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경리 멤버들 일어서 봐요. 특별히 워싱턴 타임즈의 경리 멤버는 칭찬해야 되겠다구요. 어때? 외부 사람들이 돈을 잘 써? 어때? 「그렇습니다만…」 돈은 네가 주인이야. 짐 웨일런이 주인이 아니고 네가 주인이라구.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도 전부 다 일반 회사와 같이 하려고 그런다구요, 지금은 처음이니까 가만두지. 지금까지 일년 동안 지냈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 어떻게 쓰여지는 것은 대개 알고, 앞으로 소모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게끔 어떻게 하든지 세부적인 연구를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신문 팔아서 수금하는 것을 잘해야 되겠다구요. 매달 들어오는 것이 늘어나면 늘어나는 것만큼 여기서 지출한 것을 전부 삭감할 수 있게끔 계획해야 됩니다. 짐 웨일런이 계획하겠지만 여러분들도 계획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짐 웨일런에게 우리 조직세계의 경제 체제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 둘 그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겠다구요, 차츰차츰. 한꺼번에 하면 부작용이 벌어지니까 하나 둘 해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우리 멤버들은 몇 시에 출근하고 몇 시에 퇴근하나? 너 말이야. 「7시에 출근하고…」 앞으로 워싱턴 타임에 있는 우리 자체 멤버들은 홈 처치 조직과 같은 판매조직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스터 서에게는 그런 조직편성이 필요할 거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의 외부 멤버 전도와 더불어 자기 홈 처치 전도 멤버를 얼마나 전도하느냐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홈 처치에 360부의 신문을 어떻게 배달해야 하느냐 하는 것을 연구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워싱턴 타임에 종사하는 모든 요원들이 우리의 조직판매 활동을 따라갈 수 있게끔, 한 사람 두 사람 전도해서 투입시켜야 되겠다구요. 내보내는 거예요. 앞으로 신문사가 살아 남으려면 전요원이 신문 배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의 신문사는 살아 남지 못한다고 보는 거예요. 일곱 시에 출근한다면, 두 시간 전에 일어나 가지고 신문을 배달하고 출근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거예요. 우리 그게 조간이지요? 아침에 말이예요, 일곱 시에 출근하면 다섯 시에 기상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 직원은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아침에 두 시간 일찍 일어나 가지고 신문을 배달하고 출근할 수 있는 제도를 우리 식구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지금 워싱턴 타임에 종사하는 사람 가운데 현재 팀장인 사람들을 전부 다 합하면 1,100명이예요. 1,100명이 그런 관심을 가지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 1,100명에 백짜리 수를 더 올리면 얼마예요? 10만 명이예요. 홈 처치 360집을 전부 배달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자기 홈 처치에서 몇 사람만 전도하게 되면…. 이와 같은 조직을 열 사람이 한다고 하더라도 360집을 나눠 주려면 한 사람이 얼마예요? 열 사람이 한 달에 36부 씩만 나눠 주면 360가구가 된다구요. 홈 처치 제도로 해 가지고 360집을 비멤버들을 중심삼고 열 집씩 나눠 주라고 하면 360집은 전부 30분 이내에 돌려줄 수 있다구요. 그건 30분 이내에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자꾸 늘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하고 완전히 연결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그러면 완전히 50개의 주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일년 이내에 전부 다 흑자가 날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일년 이내에 일년 이내에 흑자를 낼 수 있다구요.

오전에 사무를 보고 오후에 펀드레이징을 하라

그다음에 여기 경리 보는 사람들은 어떤가요? 돈 많이 쓰나요? 돈은 나가면 안 돌아온다구요. 우리는 지금 단체가 많은데, 20개 단체가 있다 할 때 한 곳에서 백 불씩 절약할 수 있으면 하루에 2천 불이 절약됩니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년에 얼마예요?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자, 여러분, 지금 어때요? 가미야마, 어때? 지금 우리 교회의 형편이 경제적으로 볼 때 어떤가? 「지금 매우 심각합니다」 지금 경제 상태가 긴급 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돈 때문에 단련받는 경리 책임자들 손들어 보자구. 「일본 사람들이라 영어를 잘 못 알아듣습니다 (통역자)」 (웃으심) 전부 그런가, 전부가? 그걸 한번 얘기해 봐.

너는 어때? 너는 어디야? 「H. S. (행세상사)입니다」 내가 H. S. 한테 물어 볼 텐데, H. S. 는 말이예요, H. S. 에서 가미야마에게 한 달에 4만불 가까이 나가는 것을 전부 다 캔슬(cancel;취소)하려고 하는데 어때? 가미야마, 너, 한 달에 얼마씩 타나? 「4만 불입니다」 그거 전부 다 캔슬하면 어때?

지금 헤드쿼터즈(headquarters;본부) 멤버가 얼마야? 「열 여섯 명 내지 스무 명 됩니다」 너희들은 펀드레이징 안 하나? 이제는 오전 내에 사무를 보고 오후에는 펀드레이징하라구. 우리 모든 단체, 지금까지 사업을 하거나 무엇을 하는 단체 요원들이나 본부 요원들은 그렇게 하라구요. 이제 사무를 보는 여러분들부터 오전 내에 사무를 다 보고 오후에는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가미야마? 밥은 먹고 한 시 이후부터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더러 해봤어요? 「예」 지금 스탭 멤버 가운데서 펀드레이징 경험이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 20명 가운데서 말이예요. 「다 경험했습니다」 그러면 거기 책임자를 내일부터 즉각적으로 선정해 가지고, 그 책임자 명령에 절대 순응해 가지고 하루에 못해도 오후에 50불 이상씩 펀드레이징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몇 명? 「20명입니다」 20명이면 얼마예요? 「천 불입니다」 천불. 천 불이니까 3만 불 삭감하는 거예요. 8만 불에서 4만 불로 삭감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20명이니까 50불씩 해서 평균 한 달에 3만 불이라구요. 그렇게 한다면 5만 불이나 6만 불에 가깝다구. 이것이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예요.

가미야마! 월드 미션 센터에 경비가 얼마야? 「거기엔 전부 하우스 스태프들이고요, 건물에 들어가는 비용뿐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사는 사람이 얼마야? 사는 사람도 오후에는 펀드레이징해야 돼요. 긴급조치를 해야 되겠다구요. 「건물 비용까지 해서 30만 불 정도 들어갑니다」 뭐라구? 「밀리고 해서 그렇지 매달 들어가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에 몇 사람이 살아? 「10명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녁에는 펀드레이징하라구. 「저 사람들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습니다. 자리를 비우면 안되기 때문에, 언제나 지켜야 되니까…」

그러면 그 외에서 사는 사람은? 「전부 디파트먼트(department;분야, 부문)에 소속이 돼 있습니다」 어느 디파트먼트야? 「뉴스 월드에서도 와서 자고요. 홈 처치 안 나간 사람들도 다 거기서…. 건물에 관계되는 예산은 매달 그렇게 들어 가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요. 그것도 그것이지만, 전기 관계라든지 필요불가결한 것은 깎을 수도 없는 것이고…」 전기료야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이 전부 내게 돼 있잖아? 전기료는 사는 사람이 내게 돼 있잖아. 몇 사람 살고 있나, 지금? 「지금 7백 명 정도입니다」 그렇게 많이 살고 있어? 전부 다 홈 처치 내보내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뒀나? 「홈 처치 기반이 있어야 나가지 그냥 나갈 수가…」 기반은 닦아 나가는 거야. 그거 대책을 취해야 되겠다구요. 자체 내에서 자금 조달할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 30만 불? 그거 안 되겠다구. 「그것이 한 달 것이 아닙니다. 전혀 돈이 안 들어가는데 조금 밀려서 결산만 보고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평균 나가는 것이 매달 얼마야? 「3천 달러 정도입니다」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강력한 조직을 만들라구요. 어떤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자체에서 그걸 벌어 대야 되겠다구요. 7백 명이 하게 되면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한 사람이 백 불씩만 해도 되는 거예요. 「각 부분마다 소속이 다르니까 주관자가 관리해야지요」 소속이 다르더라도 그렇게 지시하는 거야, 긴급회의를 해 가지고. 긴급회의를 해 가지고 자체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해야 되겠다구.

가미야마! 책임을 반분해서 가야 되겠다구. 「예」 그리고 모든 단체에 소속한 사람은 될 수 있으면 오전에 하루 일을 하게 하고, 오후에는 펀드레이징에 투입해야 되겠다구. 그것이 지장이 있거든 오전에 한 팀, 오후에 한 팀 해서 절반 가지고 활용할 것도 생각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지시하는데, 지금까지 있는 요원의 3분의 1은 전부 다 동원하라구. 가마야마, 알았지? 「예」 곽정환, 알았지? 3분의 1은 빼내야 되겠다구.

그리고 신문사, 뉴스 월드 어디 갔어? 뉴스 월드는 요전에 60명 없이도 일했는데 한 30명 동원하지? 「비상시기니까 괜찮습니다만, 그때 그렇게 해 가지고 좀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힘듭니다」 그러니까 30명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비절약을 해야지 나가서 벌어 오는 것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일이 왜 벌어지느냐? 여러분들이 전도를 안 했으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교육 6개월, 펀드레이징 3년, 전도 3년 반의 7년노정을 가야

그리고 지금 있는 펀드레이징 멤버 가운데서 3년 반 이상 되는 사람은 전부 철수하는 거예요. 철수시켜서 그 기간에 새로이 전도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원이 찰 때까지는 불가피하게 경제팀에서 전환조치를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국 펀드레이징 멤버에 그렇게 오래된 사람 둬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가미야마, 몇 명이나 있나? 「85명 있습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6개월 이내에 70일을 어떻게 하든 교육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팀으로 동원시킬 것을 각오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거기서 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펀드레이징 갔다가 오게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 사람을 완전히 정식 코스로 70일 교육을 할 때까지 6개월 기간을 허락하겠다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6개월 이내에 70일 수련을 시켜 가지고 펀드레이징 보낼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6개월 이내에. 「예」

그러면 그 기간 내에 여러분들이 그들을 데리고 펀드레이징을 시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훈련도 시키고 전도도 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6개월 되는 날 반드시 보내야 됩니다. 알겠어요? 6개월 이상 못 데리고 있다는 거예요. 가서 6개월이 되고 나가서 3년 동안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3년 6개월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전도를 나가는 거예요. 전도를 3년 반 하고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7년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건 공식이예요.

3분의 1씩 전부 다 전도해요. 기동대를 해야 돼요, 기동대. 3분의 1은 어떻게 하든지 기동대로 동원해야 돼요. 「사실은 최근에 일본 사람들은 동원해서 3분의 2 이상 감해졌습니다」 전도해야 돼요. 여러분은 가면 전도해야 된다구요. 일을 6개월 동안 못 하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도해야 돼요. 「각 디파트먼트에서 줄이는 요원은 기동대원으로 갑니까? 」 기동대로 가라구, 최대한도로. 긴급회의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해야 되겠다구. 가미야마, 미스터 곽, 그거 의논하라구. 「예」

그렇게 되면 기동대 대장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빼내라구요. 이달부터는 한 사람이 한 사람 전도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전도해야 돼요. 이것은 물론 나가서 활동하는 사람도 해야 되지만, 될 수 있으면 직장에 있는 사람들도 석 달에 한 사람씩은 해야 되겠다구요. 직장 가진 사람, 활동하지 않은 사람은 석 달에 한 사람, 일년에 네 사람은 해야지요. 「그렇게 하기로 다 약속했습니다」 약속이야 뭐 한 달에 천 명 해도 괜찮지요. 그건 최소한도예요, 최소한도.

여러분들이 아까 일생 동안 몇 명 하겠다는 것을, 될 수 있으면 일생 동안 몇 명 하겠다는 것을 압축해 가지고 요 기간에 50퍼센트 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30퍼센트 이상 50퍼센트 정도 하라구요. 7년 동안에 해치우자구요, 7년 동안에. 언제나 전도만 하겠어요? 7년 동안 미쳐서 하게 되면 120명, 뭐 천 명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대중 강의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말할 줄 몰라요? 학교 총장 같은 사람 몇만 명이 되든, 울면서 강의를 하게 되면 몇천 명도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북을 하나 메고 다니면서 부락 같은 데 가서 두드려 대고 노래하면서 사람을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짓이라도 하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지금 선생님의 계획이 뭐냐? 50개 주가 있는데 한 개 주에 기동대를 다섯 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몇 개인가요? 「250팀」 250팀. 여기에 몇 명씩이냐 하면 50명씩 데리고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2,500명이라구요. 이런 기반하고, 여기에 3배만 하게 된다면 5만 명이 된다구요. 삼오 십오(3×5=15), 이삼은 육(2×3=6), 삼일은 삼(3×1=3), 이렇게 되면 5만 명이 되는 거예요. 기동대의 3배 요원이 그 주에 있게 될 때는 기동대 활동을 기동화시킬 수 있어요. 두드려서라도 좋다구요. 두드려서라도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어떻게 하든, 두드려 패서라도 해야 돼요.

2년 동안에 5만 명을 확보하라

자, 그러면 지금 우리가 5백 명 동원하면, 1년이면 몇 명 되나? 「열두 명 하게 되면 6천 명 됩니다」 뭣이? 「매월 한 명씩 해 가지고 6천명 됩니다」 6천 명. 「예」 5백 명이 동원되면, 5백 명 잡게 되면 열둘 해서 6천 명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2년이면, 요 사람들이 2년이면 7만 2천, 2년 반 이내에 10배가 되는 거예요.

자, 그 전도한 사람이, 들어온 사람들이 1년 동안 가만히 있겠어요? 전도하고 전도하고 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거예요. 어떻게 5만 명을 돌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5만 명만 돌파하게 될 때는 30만, 50만, 100만은 1년 이내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1년 반도 안 돼서, 선생님은 1년 반 잡아 가지고 5만 명을 돌파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5백 명만 동원하겠어요, 나가 활동하는 것이 천 명 가까이 되는데? 어떻게 하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5만 명만 돌파하는 날에는 50만, 100만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년 만 돼도 이거(5만 명) 하게 되면 70만이예요, 70만.

자, 그러니까 그저 못살게 해 가지고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 3년 동안은 뛰어다녀야 되겠다, 미친 사람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펀드레이징 멤버까지 전부 동원해서, 전체 동원을 전개해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미국은 발전할 수 없고 미국은 여기서 다 스톱하게 되는 거예요.

자, 이 기간에 여러분들은 네 시간 자고 전도하라구요. 선생님은 7년 동안 두 시간 이상 안 잤다구요. 밤에는 수련하는 거라구요. 밤에도 교육하는 거예요. 밤낮이 없다구요. 자, 알겠어요? 5만 명을 빠른 시일 내에 돌파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5만 명을….

그거 얼마나 걸리겠어요? 2년 이내에 후닥닥 해치우자구요, 2년 이내에. 그게 불가능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전체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거 못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미국을 쳐버려야 돼요, 미국 국민을. 이거 못 하면 미국을 사탄세계에 내버려둬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최대의 비상사태예요, 최대의 비상시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주책임자들은 그렇게 알고 밤낮없이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리고 전도된 사람들은, 물론 활동도 시키지만 홈 처치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나가서 전도해라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사무실 지키는 사람을 빼놓고 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내쫓아라 이거예요. 전도 내보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결의를 하고 우리는 총동원을 해야 되겠다구요.

기동대 멤버는 모두 그거예요? 「예, 다 됐습니다」 다 됐어, 150명? 「3개 주에 모두 있습니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뉴욕은 누군가? 「최회장입니다」 그 미스터 최는 몸이 아파서 좀 쉬는 게 나을 거라구. 경호! 「예」 네가 기동대를 최회장 대신 맡아야 되겠다구. 그리고 최회장은 기동대를 총지휘할 수 있는 책임져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예」 몸이 아파서 못 하겠으니까, 많은 기동대가 생길 텐데 기동대를 중심삼고 기동대의 전통적 정신을 투입하는 데에 최회장이 맡아야 되겠다구. 기동대 총회장이야. 이제 열 팀이나 모았으니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할 수 있게끔 어떻게든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되겠다구.

그리고 최회장이 가 있을 동안에는 주책임자나 누구든지 그 휘하에 들어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이나 카프 팀이나 언제든지 최회장이 지시해서 지령하는 것을 후원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나 모든 활동도 전부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놀고 있는 모든 것에 전통을 만들어 줘야 돼요, 전통을. 전도하는 전통을 심어야 되겠다구요. 일본교회 책임자도 여기 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서 어떡하든지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할 수 있는 정신을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책임 못 하고 노는 주책임자들은 전부 기합을 줄 거예요. 괜찮지요? 환영이예요? 밤에 동원해 가지고 전도하라 해도 불평 없이 언제나 동원한다고 여기서 약속해요? 그거 환영한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리고 최회장도 그렇지만, 지역 책임자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식구들이 불평하지 않고 절대 복종해야 되겠어요. 지역 책임자 여러분들도 그렇게 복종해야 되겠다구요. 때로는 선생님도 언제 그 지역에 갈지 모른다구요. 언제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연락 없이 들를 거예요. 실전에 능한 사람이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주에서 기동대를 중심삼고 활동하라

이래 가지고 명년 3월까지, 내명년 3월 이날까지 우리가 못해도 5만 명 이상의 인원을 만들었다 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건 내가 코치할 거예요. 감옥살이할 생각 하고 일하라구요. 한 2년 동안 감옥살이다 이거예요. 감옥살이하면서 자기 집에 갈 수 있어요? 마음대로 밥을 먹고, 마음대로 잘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1년 6개월 판결을 받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1년쯤 내 대신 나가서 형무소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미국이 선생님을 1년 반 투옥시키는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2년 동안 계획한 이상 미칠 수 있게 하고,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나는 달린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렇게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2년 동안 감옥에 간 사람과 같은 입장에서 뛰겠다'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해요, 만사가 해결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삼백 예순 날 울고만 다닌다면 삼백 예순 명 이상 전도한다고 보는 거예요.

자, 이제 여기 기동대장들 말이예요, 라이너하고 워싱턴의 누군가? 「댄 테그너입니다」 댄 테그너는 색시들이 따라다니는데, 색시들이 따라다니는 것을 한 달만 허락해 준다구요, 한 달 동안만. 그래서 경과가 좋고 단원들이 좋다고 환영하면 두 달 동안 연장하는 것이고, 두 달 동안 가다가 환영을 안 하면 그다음에는 이동한다는 거예요. 원칙을 그렇게 두라구요.

그리고 지금 한 주에 있어서 책임진 주책임자도 기동대 활동을 위주로 해 가지고 그 기동대에 주력해서 내몰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주에 가는 사람들이요? (통역자)」 주책임자들은 기동대가 그 주에 가게 되면, 지역적으로 기동대 활동이 성공할 수 있게끔 내몰아 주는 거예요. 「경쟁을 의미하시는 겁니까?」 기동대가 가게 될 때, 거기에 식구가 있으면 그 식구들도 합해서 기동대 활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결과는?」 결과는 그 주에 남기고 가는 거예요, 남기고.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될 때는 기동대에 주력하니까, 거기에 책임이 있더라도 기동대를 밀어 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같은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전부 다 부흥회에 동원한다는 말씀 아닙니까?」 펀드레이징이야 기동대도 펀드레이징할 텐데 뭐. 「아니, 그러니까 주 자체 내에서도 운영을 하기 위해서 펀드레이징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할 때는 전적으로 전부 다 부흥회만 하는 거지요」

앞으로 주 자체 내에서 펀드레이징하는 것을 허락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건 벌써 가미야마를 보내 가지고…. 세 사람에 한 사람은 주 자체 내의 펀드레이징 요원으로 배치하게끔 돼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셔날(national;전국적) 펀드레이징 팀을 세 사람 보내면 한 사람에 해당하는 경제 분야는 그 지역으로 돌려주게 돼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워싱턴은 이미 두 지역은 30명 보내 가지고 비디오 센터까지 몽땅 맡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데리고 펀드레이징하는 것보다 가미야마 팀한테 보내 가지고 펀드레이징시키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성과가 퍽 낫다구요. 「이미 그렇게 결성을 해서 3월 9일서부터…」 좋다구.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최소 단위의 펀드레이징 요원을 가지고 활동해야 돼요. 비용을 너무 많이 써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주책임자들이 봐 가지고 분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균적인 균형으로써 사용할 수 있게끔 펀드레이징 요원을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동대가 주를 콘드롤해서 전도활동을 해야

자, 그러면 주책임자가 기동대에 가게 되면 기동대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기동대를 지배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거 결정하자구요. 「저희는 기동대하고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왜 관계 없어, 기동대가 너희 지역에 가는데? 「저희 주에서 밀어 주고, 전적으로 기동대가 활동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해 주면 되는 것이지…」 그 주 본부에 가는 게 아니라 그 본부에서 시작하는 거야.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주마다 다 돌아 다니지 않습니까?」 돌아다니니까, 그 주에 갈 때는 주책임자가 와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는 기동대 대장의 명령하에 주책임자가 들어가느냐, 주책임자가 기동대를 지배하느냐 이거예요. 「경쟁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쟁을 어떻게 하나? 「활동은 같이 하면서 결과만 말씀이죠…」 안 된다구. 「효과는 그게 더 날 겁니다」 효과는 뭐, 효과 몇 명 없다구, 한 지역에 여덟 명씩밖에 없는데. 「모빌팀들도 죽기 살기로 전도를 할 거고요, 주책임자들도…」 아, 글쎄, 전도를 하더라도 할 건 하는 거야. 부흥회할 때는 기동대 활동을 해야 된다구. 「전도 효과를 많이 내기 위해…」 전도 효과가 뭐야? 글쎄, 기동대에 들어가서 한 사람이 한 사람씩 하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제 기동대 여러분들은 전부 다 준비를 갖춰서 그 지구를 협조해 주러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현재 자기 주를 협조해 주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한 주에 50명씩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것을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 주를 협조해 가지고 해야지 경쟁은 무슨 경쟁이예요? 거기 가게 되면 반드시 기동대에 편입시켜 가지고 같은 행동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한 사람 전도해야 되고 기동대원도 한 사람 전도해야 돼요. 만약에 식구가 20명이 있으면 기동대원 50명하고 한 달에 70명을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쟁의 표준이 딱 나와 있는 거예요. 벌써 한 달에 한 사람 이상 전도하는 경쟁 표준이 나와 있다구요.

자, 어떤 것이 좋겠어요? 「기동대가 실적을 올리는 책임을 준다면 어떻게 해서 실적을 올리느냐 하는 그 방법도 생각해야 되고요…」 「3주일 동원이 되면 1주일은 펀드레이징을 하고 2주일은 부흥회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그걸 잘해 줘야 되는데 혼동이 생기면…」 「주책임자들이 결국은 전체를 관할하는 입장이니까요, 기동대가 오는 것은 3주 간 옵니다. 3주 간 오니까, 그 3주 간 왔을 때 전도를 하면 그 식구들도 거기에 남기고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3주 간 활동하는 동안에 기동대장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의 협조를 하되 그 주 전체의 책임은 역시 책임자가 져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결정하자구요. 3주 간 주에 가 있을 때 주책임자는 기동대 휘하에 들어가고 주책임자를 기동대가 콘트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미스터 최가 가게 된다면 그 주책임자까지 콘트롤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기동대가 가 있을 동안만 그렇다는 거예요. 기동대 가 있을 동안만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기동대가 도와주러 오는 거지…」

이놈의 자식들, 뭘 불평해? 이놈의 자식들! 입 닥치라구. 결정하면 다 하는 거지. 그것이 왜 필요하냐 하면 주책임자가 독재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좋다는 거예요. 가서 방망이질을 한번 하고 오라는 거예요. 그래야…. 이제 거기 가게 된다면 기동대들한테 속닥속닥해 가지고 미스터 최한테 보고도 잘 한다구요. 그거 독재자처럼 자리잡아 가지고 말이예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미스터 최 외에 미스터 곽, 미스터 김을 내가 체크하기 위해서 각 주나 기동대에 보내게 될 때는 전부 체크하고 미스터 최까지도 체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럴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전도를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어떻게 하든지 전도하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두드려 패는 거예요.

그리고 도리스, 너는 기동대 외부 요원이라구. 기동대가 가는 데를 미리 다 준비하라구. 알겠어? 가서 싸움하는 패 돼서 싸움하고, 경찰서 방문하고, 이래 가지고 무니 반대하는 것을 전부 두드려 패고 하는 거예요. 기동대에 문제가 있을 때는 도리스를 찾는 거예요. 기동대에 무슨 문제가 있을 때에는 도리스에게 연락하는 거예요. 그러면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거 좋아한다구요. 이런 것들을 좋아한다구요, 남자 같아서. (웃으심) 여자가 배짱이 있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제는 허리띠도 풀지 말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잠을 자고 아침 새벽같이 뛰쳐나가 전도할 생각을 하라구요. 이제 운명이 팔려 온 소와 같다고 생각하고 일할 것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면 돼요. 간단한 거예요. 그리고 전도하는 사람은, 전도에 관계된 사람은 그냥 오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찾아가는 거예요. 매일 찾아가고, 한 달 동안 찾아다녀 보라구요, 전도가 안 되나. 전화로 하지 말라구요, 전화로. 찾아가는 거예요. 가는 게 제일 빠른 거예요. 여러분들 전화로 다 해먹으려고 하지요?

여러분 자신들이 가서 만나고 떠나올 때는 아쉬워서 떨어지고 싶지 않은 심정을 가지고 방문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데 있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속닥속닥 얘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전도가 되는 거예요. 하루에 한번씩은 울어야 되겠다구요. 전도가 안 되면 밥을 안 먹고라도 땅을 치고 우는 거예요. 통곡하고 회개를 하고서 밥을 먹는 거예요. 울면서 회개하고 밥을 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요원들이 전도할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주에 있는 멤버들은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 주고, 비디오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어떡하든지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대중을 동원하는 데 주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야마다! 「예」 그 동안 일본 상황에 대해서 얘기 좀 하라구. 「예」 변소 가고 싶은 사람은 혼자 살랑살랑 소리 없이 왔다갔다하라구. (웃음. 일본의 상황을 보고함)

지도자들에게 내린 지시사항

12시가 다 돼 가는구만. 「예」 우리는 전쟁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전쟁. 요전에 모였을 때 이거 적었나요? 「영어로 해서 다 돌렸습니다」 돌렸어요? 이번에는 지시사항이예요. 다 쓰라구요.

1. 신(新)전통 확립

제목이 그래요. 미국에다 신전통을 확립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디냐? 세계에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는 따라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 선교사를 데려다가 전부 여기 와서 훈련시킬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에다 하고, 그다음에는 영계에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지금 뭐냐 하면 전도를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이걸 해줘야 영계도 풀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첫째는 미국에다, 그다음에는 세계에다, 영계에다 하는 거예요. 이런 책임을 져야 돼요. 이런 공동책임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전체목적의 책임을 지고 있다는, 전체목적의 전통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개인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하나이지만 전세계와 영계와 미국을 대표한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원칙적인 전통적 활동을 하게 된다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개입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투입하는 데는 미국과 세계에 투입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미국만이 아니라 미국과 세계에 투입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데 그런 영향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영향이.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영계로부터 나로 말미암아 세계를 통해 가지고 미국을 찾아들어온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또, 영향이 내 움직임으로부터 미국과 세계로 해서 영계에 이르른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일하게 되면 '내가 취해서 일하지, 선생님을 위해서 일하지'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생각해 왔다구요. 그렇게 일해 왔다 이거예요. 그게 아니예요. 이제는 새로운 전통이 그거예요. '영계를 움직여 가지고 전체 환경을 휩쓸어 가자' 이러한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2. 탕감과 회개

여러분들이 회개와 탕감을 통하지 않고는 영계가 협조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개재 못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회개하는 것은 개인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자체의 청산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과거나 현재에 대해 생각나는 모든 잘못된 사실이 있으면 전부 다, 이제부터 낱낱이 청산해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가정을 위해서 회개해 줘야 됩니다. 아내에 대해서, 자식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친족에 대해서 회개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라가 잘못한 것이 있거든요, 나라가. 알겠어요? 미국이면 미국 나라가 지금까지 지은 죄가 많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나라를 위해서 회개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나라 대신 회개해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자, 가정을 위해서 회개해 주면 가정이 자연히 나를 좋아해서 끌려 온다는 거예요. 가정의 복이 나를 통해서 온다 이거예요. 가정에 복이 있다면 그 복이 나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사람은 복을 흠모하기 때문에 자연히 끌려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또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서 회개하게 되면, 나라가 잘못한 것을 용서해 달라고 회개하게 되면 그 나라 사람이, 그 국가의 국민이 끌려 온다 이거예요. 나라의 복이 여러분을 통해서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일 그 나라가 여러분에게 끌려 오게 될 때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 복을 받는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아들 가운데서 그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감이 나고 그 나라의 중심인물이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는 세계가 잘못했어요. 이 세계가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위해서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의 복이 여러분을 통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 말은 세계가 받을 복은 회개한 사람이 먼저 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다음에는 영계를 위해서 내가 탕감을 받고, 영계를 위해서 회개해 줘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우리를 통해야 구원받는 거 알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영계에 간 사람들을 위해 주면 영계의 복이 여러분들을 통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영계를 위해서 탕감해 주고 회개하는 사람이라 하게 되면 그 영계가 여러분을 따라온다는 거예요. 영계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여 나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탕감과 회개, 탕감과 회개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 모든 것은 가정교회를 위주로 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하면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3. 기동대 편성

그다음에는 기동대 편성이예요. 아까 얘기한 대로 3기동대에서부터 10기동대, 10기동대에서부터 50기동대, 50기동대에서부터 250기동대로…. 그래서 이것이 5만 명, 만 2천 명의 3배 해 가지고 5만 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라구요. 그 내용이예요. 첫째가 뭐냐 하면 3기동대, 그다음에는 10기동대. 10기동대 출발을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다음에 50기동대는 전도하는 사람을 자꾸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기동대장들은 그 자체 내에서 앞으로의 다섯 명 이상의 새로운 기동대 후계자를 양성할 것을 계획하라구요. 그다음에는 5만 명 확보. 그러면 제1차 계획을 완료하고 제2차 계획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4. 비디오 센터

첫째는 분배용. 이것은 전도할 때 빌려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설치용. 이것은 교회라든가에 설치할 것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세째는 사업용이라구요. 돈 받으면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건 반드시 판매하는 거예요. 비디오 테이프를 판매하는 거예요.

5. 수련소

50개 주에 수련소를 어떻게 만드느냐?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언제든지 생각하고 좋은 곳이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곳을 서서히 준비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못해도 1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한 장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가 기동대 활동을 하다 보면 한 지구에 50명이 간다고 할 때,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소화한다구요. 이걸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절대 필요하다구요. 기동대 활동 편성을 대대적으로 하려고 생각했다면, 반드시 그런 기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어떡하든지 주책임자들은 이것을 준비할 수 있게끔 백방으로…. 펀드레이징을 해 푼푼이 모아서 자체 해결을 해야 되겠어요.

기동대 팀이 3주일 가 있으니까, 그 기간에 물론 원리강의도 하지만 초교파 활동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대회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원리연구회 활동도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활동도 할 수 있으면 해야 되겠다구요. 하루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루씩이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그 지방에 있는 인원을 다량 동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학계라든가 사상계라든가 그다음에는 학생이라든가 초교파라든가, 우리가 관계돼 있는 분야를 넓히고, 동원되는 인원을 확대시키기 위한 작전이예요. 이제 전국을 통해서 이런 계획을 계속적으로 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떡하든지 이번기간에…. 여러분들은 형무소에 간 줄 알라구요. 형무소 간 사람들이 불평할 수 없다구요. 주면 주는 대로 먹고, 안 주면 못 먹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전도예요. 사람하고 싸우는 거예요. 아침 저녁 24시간 사람하고 끌고 당기고 끌고 당기고 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이제? 「예」 그러면 대충 끝났다구요. 질문할 것 없어요, 질문할 것? 배고파서 어서 그만두면 좋겠지요? (웃음)

천국 박물관에 둘 보물을 가질 수 있어야

그리고 요전에 9개 지역인가 몇 개 지역에 2천 불씩, 천 불씩인가 2천 불인가 돈 나눠 줬는데 집들 다 얻었어요? 「예」 자, 내가 어느 집을 먼저 갈까? 어디를 먼저 가 볼까요? (서로 먼저 모시겠다고 함) 저, 김효율이 어디 갔어? 「저기 있었는데요. 효율씨!」 그리고 곽정환이는 이스트 가든에 모든 주책임자들한테 매일같이 전화받을 수 있는 사무요원을 한 사람 두라구. 「예」 그래 가지고 50개 주의 책임자한테 한 번씩 전부 다 전화해야 되겠다구. 하나가 모자라면 두 사람이라도 좋다구. 그래 가지고 전화 오게 되면 전반적인 내용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그거 보고할 수 있게끔 하라구. 앞으로는 직접 관할해서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거처를 확실히 해야 돼요. 마음대로 돌아다녀서 안 되겠다구요. 언제 전화할지 모른다구요. 전도를 갔다든가 어디를 갔다든가 몇 시에 돌아온다 하는 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매일 전화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매달 전도를 한 사람씩만 하면 전화 안 해도 되지, 뭐 까짓거.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왔다 가면 좋다구요, 선생님 말씀도 듣고 말이예요. 「예」 일본 책임자들은 '아이고, 이거 한 번 왔다 가면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큰일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아! 그게 무슨 말이야. 선생님한테 와서 말씀을 들으면 일주일이 아니라 열흘, 보름이 가더라도 그것이 더 귀하다'고 했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일본 식구들은 연말이나 정초가 되면 '미국에 가서 선생님의 무슨 말씀을 들어 올까?' 그걸 바라고 있기 때문이예요. 후루다가 열 번 얘기하는 것보다도 내가 한마디 해주는 것이 낫거든요. (웃음) 그거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그것을 돈을 십 배, 몇백 배 주고라도 와서 사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비행기 삯이 문제가 아니예요. 비행기 삯의 몇 배를 주고라도 사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대신 선생님을 보러 올 때는 열심히 일해 가지고 '야! 내 이번에 가서 자랑하겠다' 이런 선물을 가져와야 돼요.

자, 매달 우리가 1등, 2등, 3등을 정해 가지고 상금을 주면 좋겠다구요. 어때? 「좋습니다」 그래, 1등은 얼마씩 줄까? 너무 많이 하면 안 되지. 얼마로 할까? 3천 불 할까, 5천 불 할까, 만 불 할까? 「3천 불이요」 그래, 3천 불! 1등이 3천 불. 2등까지 해요, 3등까지 해요? 그러면 3천 불, 2천 불, 천 불로 하지. 그 대신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야만 여기에 가입하는 거야. 한두 명 가지고 안 된다구. 「주입니까, 지역입니까?」 스테이트라구. 3천 불이면 작구만. 3천 불이면 되겠나? 「매월 하실 거니까요」 매월. 매월 3천 불이면 많아. 그래, 3천 불!

그리고 좋은 기(旗)를 하나 만들지요. 3년 동안 이렇게 하게 되면 그것은 보물이 될 거라구요. 귀중품이지요. 그건 세계에 하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한국에도 없을 거라구요. 이다음에 한국에 하늘나라의 박물관이 생기면, 미국에 있는 걸 한국에 갖다 둘 것입니다. 서양에서 가져온 그런 예물은 하나밖에 없겠네요. 이 박물관은 천국 박물관이 될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거 그렇지, 여러분들에게 뭐가 있어요? 그거 하나라도 있어야지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으심)

36가정이고 뭐고, 한국 사람이 이스트 가든에 올 때는 내가 서양 사람들한테 미안할 때가 있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젊어 보여도 미스터 최가 나이가 얼마라구? 47세라고 그러더구만. (웃으심) 그런데 여러분들은 얼마예요? 기껏해야 30세밖에 더 돼요? 그러니 20년 이상 된 사람을 어른으로 대접해서라도, 먼저 앉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도리스도 그런 생각 더러 하지요? 도리스가 미국에서 처음인가? 맨 첫번째가 누군가? 도리스가 처음이예요, 폴링이 처음이예요? 누군가요? 「월키입니다」 아렌 월키? 아렌 월키가 가인이 되었구만, 가인. 그러니까 네가 아벨이 돼야 된다구. 그 아벨이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웃음) 여러분들은 도리스를 알아줘야 됩니다. 도리스는 미국에서 둘째번으로 전도된 사람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요? 미국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환영하게 된다면 산 부처님으로 모실 사람이다, 이런 얘기예요. (웃음) 그러니까 잘해야 된다구요. 울고불고하면서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열심히 해야 돼요. 내가 걱정해 준다구요. 열심히 일하라구요. 그 좋은 것을 여러분에게 준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웃음)

레버런 문은 참 재미있지요? (웃음) 세계 어디를 가나 할머니들한테 욕도 하고 말이예요. 그래도 그게 통하거든요. 도리스한테 데니스가 나처럼 얘기하면 이혼하자고 그럴 거라구요. 그 성격에 말이예요. 나처럼 데니스가 고함을 치고 하면 이혼하자고 했을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하고 갈라지자는 얘기는 못 하지, 죽더라도? 그게 야단이야. 그게 멋진 거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암만 그래야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 있는 아버님이 여기 책임자들에게 절대 권한을 줬으니 울고불고하더라도 갈라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예 그런 불평 하지 말고 '옳소'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그 사람들이 괜히 그러나요? 다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 목적이 그래요. 알겠지요? 목적이 거룩하니까 우리는 순응하고 가는 거예요. 이제 알겠지요? 「예」

그러면 이제 열두 시가 돼 오기 때문에 폐(閉)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다 어디로 가나요? 뉴요커로 가나요? 「예」 저녁 먹고 갈 사람은 가라구요. 새벽같이 다 가라구요.

나에 대하여(II)

​전전 주일인가요? 그때 우리가 조국어, 모국어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그만두었고, 또 그다음엔 사랑의 브리지(bridge;다리), 사랑의 다리에 대해 얘기하다가…. 오늘은 제목을 먼저 얘기했기 때문에 그 얘기를 끝내야 되겠습니다.

'나'는 부모를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존재

여러분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 그 트루 러브는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기가 제일이다…. '나'는 어때요? (웃음) 내가 있기 때문에 사랑도 필요하고 다 이렇게 되지요? '전부 다 나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은 나, 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의 중심이 무엇이냐? 「마음요」 그럼 몸의 중심이 무엇이냐? 내 몸의 중심이 뭐냐? 몸에는 오관이 있고, 머리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중심이 어디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 중심을 거기 중심으로 삼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돈다든가 운동한다든가 하는 전부…. 미국 워싱턴이면 워싱턴은 그 국가의 정책을 중심삼고 모든 기관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지방에 보냈다가, 또 지방에서 올라오고 이렇게 주고받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우리 물론, 신경기관을 중심삼고는 머리가 중심이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지요? 우리가 신경기관을 볼 수 있나요? 또 우리의 혈관기관을 중심삼고는 여기(심장)가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무엇이 중심이냐 이거예요. 「마인드(Mind;마음)」 몸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마음은 나중에 하자구요. (웃음) 신경기관과 혈관기관이 조화가 되어야 됩니다. 혈관기관이 가는 데는 신경기관이 안 가면 안 되고, 신경기관이 가는 데는 혈관기관이 안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연히 그것은 공동 운명이예요. 만약에 피가, 혈관기관이 통하지 않는다면 신경기관도 물러가고, 신경기관이 통하지 않는다면 혈관기관도 물러갑니다. 그렇지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몸도 두 가지예요. 이성성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두 기관은 어디를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무얼 중심삼고? 그건 나의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생명은 어디서 출발하느냐? 생명은 생명으로서, 나 자체로 시작하느냐, 연결되어 있느냐? 연결돼 있나요, 동떨어져 있나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디로? 「생명을 주는 근원으로요」 생명을 주는 근원. 그게 맞아요. (모두 웃음) 그럼 생명을 주는 근원이 어디예요? 「갓(God;하나님)」 그것은 부모예요, 부모. '나'라는 생명은 혼자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예요.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럼 부모는 어디에 연결되어 있나요? 부모의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 이렇게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갓」 거기에는 '갓'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갓'은 어떠한 존재일 것이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나와 같이, 나를 연장한, 나와 연결돼 있는, 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진리의 근본은 참생명과 참사랑의 근원된 나

그다음에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하나님도 머리가 있을까요? 하나님도 심장이 있을까요? 「예스」 어떨 것 같아요? 차원은 다르지마는, 다시 말해서 우리는 비저블(visible;눈으로 볼 수 있는)이고 하나님은 인비저블(invisible;눈으로 볼 수 없는)이지만 상대적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의 비저블 바디(visible body;볼 수 있는 몸)가 무엇이냐, 하나님도 비저블 바디가 필요하겠느냐? 필요해요? 「예」 필요하겠어요? 거 어떨까요? 「예스」 왜 '예스'예요? 인비저블한 존재가 있다면 비저블한 존재, 그 상대적인 무엇이 필요하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 인비저블이라는 것이 점점 더 찾아 들어가면 인비저블이 계속될 것이냐? 인비저블이 계속돼 가지고 끝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이냐?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끝에 가서는 비저블로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도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데서 지극히 큰 데로, 지극히 내적인 것에서 지극히 외적인 곳으로 돈다' 하는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인비저블 끝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비저블이예요. 우리가 여기에서 인비저블, 인비저블 해서 자꾸 찾아 들어가서 이것이 없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요? 돌아 나와야 돼요. 돌아 나오기 시작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비저블 비저블 해서 큰 데로 가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비저블 세계가 끝이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할 수 없이 돌아갑니다. 이렇게 되면 큰 비저블 세계도 끝이 있을 것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큰 세계에 있어서의 끝이 있을 것입니다. 어때요? 그 비저블 세계에 끝이 있을 거 아니예요?

자, 비저블 세계에도 끝이 있고 인비저블 세계에도 끝이 있다는 개념을 찾게 되면, 이러면 어떻게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는 돌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이런 개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가다가 끝이 되면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래, 턴 어라운드(turn around;돌다)하는데 더 작은 것을 바라보고 턴 어라운드해요, 더 크고 좋은 것을 바라보고 턴 어라운드 해요? 「더 크고 좋은 것요」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바라보고 도는 거예요. (웃음) 아무리 돌아다니더라도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받게 될 때에는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벨베디아 오기 전보다 여기에 와서 더 좋은 것을 얻었다 할 때는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운동을 영원히 계속하면서 좋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트루 러브」 그게 진리일 거예요. 이 세계, 우주를 보면 뭐가 중심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진리일 것이냐, 생명일 것이냐, 사랑일 것이냐? 우주는 세상의 중요한 이 셋을 추려낸다는 거예요.

자, 진리라는 말은 실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예요, 어떠한 실체의 단편적인 것을 말하는 거예요? '진리적 존재다'라는 말은 하지만 '진리존재'라는 말은 안 합니다. '진리적 존재'라는 말은 하지만 '진리다. 진리존재다'라는 말은 안 한다구요. 동양에서는 이치라는 말은 말이예요, 이런 말(理)을 씁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왕(理의 王)이라는 말이고 이것(理의 里)은 마을이라는 말인데, 이 '리(理)'라는 것은 표시하는 말이지 그 자체의 말이 아니라구요. 표시하는 말이지 자체는 아니다 이거예요. 내 생명한테 트루 라이프(true life;참생명), 참된 생명이라고 할 때, 또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할 때 '트루'가 그 자체를 이르는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상대적 개념에서 나온 표시와 설명의 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된 진리 그 자체는 무엇이냐? 진리 자체, 진리가 원하는 그 자체는 무엇이예요? 참된 생명, 참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참된 생명, 참된 사랑이 뭐냐 하면, 진리의 근거지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내 자체에 있어서 진리의 근본은 무엇이냐? 그것이 뭐냐? 내 자체, 내게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으면 참생명이 있고 참사랑이 있는 그곳이 진리의 자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어떤 것이냐? '나'라는 거예요. 나에게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다면 나라고 정할 수 있다구요.

내 생명은 하나님에게 연결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하나의 나무가 있으면, 거기에 수많은 가지가 있고 잎이 있더라도 그 가지가 다르고 잎이 다를 수 있어요, 전부 다. 잎이 '나는 잎이다' 할 때, '나는 아무개 잎이다. 무슨 나무의 잎이다' 이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무슨 나무 잎이다. 무슨 나무 잎인데 어느 쪽에 있는 잎이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방향, 위치를 말하면 '동서남북 어느쪽의 잎이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말이예요, 여기 이 잎에는 뿌리의 요소가 없다, 줄기 되는 요소가 없다, 그런가요? 뿌리 가운데는 줄기가 될 수 있는 성질이 있고 잎이 될 수 있는 성질도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있습니다」 나타나는 표시, 나타나는 입장이 다를 뿐이지 내용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나'라는 개념 가운데에는 뿌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요? 이렇게 볼 때, 내가 생명과 사랑의 근원의 자리에 있다면 이 생명과 사랑의 진리 자체가 누구냐? '나'라는 개념 앞에 이것을 결속시킬 것이라 이거예요.

인간이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사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 그러면 생명이 뭐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생명요. 사랑요」 자, 보라구요. '생명을 위한 사랑'이라는 그런 개념하고 '사랑을 위한 생명'이라는 개념 중 어떤 것이 좋아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어느 것이 주체냐? 어느 것이 먼저냐? 이건 큰 문제예요. 여러분,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하나님은 남자의 모습이예요, 여자의 모습이예요? 「맨」 여자들은 '맨' 할 때 기분 나쁘지요? (웃음) 그러면 남자 여자가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요」 그 사랑이란 관념이 있어 가지고 사람이 나왔어요. 남자가 나왔고 여자가 나온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같은 개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선후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기 때문에, 사랑은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처음이 나중도 되고 나중이 처음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그거 전부….

여자들이 말이예요, 여자들만 사는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는 여자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돌아서 가지고 상대편한테, 남자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남자세계에서 자기가 아무리 사랑의 대상을 찾아도 없으니까 상대편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가 갈 수 있는, 여자가 찾아가는 길이 어디냐? 여자끼리 가다가는 끝이예요. 여자 세계에 가면 끝이지만 남자의 세계에 가면 시작이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여자 손을 만지면 기분 나쁘지요? (웃음) 여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 기분 좋을 거라. (웃음) 아무리 미인 된 여자도 '아, 더 나은 미인이 되었으면…' 이렇게 생각하겠나요, '아이구, 미남자를 만났으면…' 이렇게 생각하겠나요? 어떤가요? (웃음) 아무리 미인 중의 미인 왕이라도, 또 미인 왕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못생긴 남자라도 남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들, '나'라는 것은, '나' 할 때는 말이예요, '남자 나, 여자 나'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 하면 남자는 남자 생명, 여자는 여자 생명이라구요. 즉, 남자가 '내 생명'이라고 할 때는 남자의 생명이지 여자의 생명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자의 생명이 안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무리 큰소리 해봤자 상대를 필요로 하는 하나의 대상격에 있어서의 '나'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자,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볼 때, 그러면 나는 무엇을 찾아가야 되겠느냐? 상대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이 이렇게 남자로 생겨나고, 여자로 생겨난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남자는 남자 되기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여자 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예요. 그게 진리예요. 그러면 남자가 갖고 있는 그것은 여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남자 자신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자요」 그것이 자신을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상대요」 상대를 위한 것이니까 그것은 누가 가져가느냐 하면 상대가 가져가서 상대가 관리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남녀로 생겨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남녀로 생겨난 것이냐? 「러브」 러브, 그게 틀림없다구요. 우리의 가는 목적지는 러브다, 러브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가야 할 목적지는 러브라는 거예요. 러브의 목적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존재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러브다. 생명이 아니라구요. 상대라구요. 그거 맞아요? 「예」 노노노? 「맞습니다」 (웃음) 우리가 태어난 것은,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구요.

생겨나기를 이렇게 생겨 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연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이것이 처리돼 나간다구요. 멋지지요?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을 전부 다 학교에 가서 배우나요? (웃음) 조그만 벌레들도 서로 사랑하는 걸 알고 있어요. 남자 여자, 암놈과 수놈이 만나는데, 그런 것을 교육받았어요? 예스? 「노」 (웃음) 그걸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본능입니다」 그래, 맞아요. 본성, 본능이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무엇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랑의 목적을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생명이 태어났는데, 어디서 태어난 것이냐? 「갓(God;하나님)」 갓이 아니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났지요. 갓은 멀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어머니라는 생명, 아버지라는 생명이 연결되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생명 자체 안에서 몸이 결합할 수 있어요, 생명 자체?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자연적으로 하나되었어요? 그거 어때요? 「좋아요」 좋아요? 그게 좋아요? 「예」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있어도 생명 자체를 믹스(mix;섞다)할 수 있나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붙안는 데는 머더스 라이프(mother's life;어머니의 생명)를 안고 파더스 라이프(father's life;아버지의 생명)를 안나요? 무엇을 안나요? 「사랑요」 (웃으심)

아버지가 어머니를 안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서로 안는 것은, 머더스 바디(mother's body;어머니의 몸)와 파더스 바디(father's body;아버지의 몸)를 엠브레이스(embrace;얼싸안다)하는 거지요. 그게 뭐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예요? 어떤 거예요? 뭐예요? 「사랑요」 (녹음이 잠시 끊김) 거기에 머더스 라이프니 파더스 라이프니 하는 것은 빵점이예요, 빵점. (웃음) 그게 뭐라구요? 사랑이라구요, 사랑. 마더스 러브와 파더스 러브가 결합되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맞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나의 출처는 어디예요? 무엇으로부터 시작했어요?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사랑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다. 거기에서 내가 태어나 가지고 하나의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나는 진리의 길을 간다. 진리의 길을 간다' 하는 그게 좋아요? 어때요? '나는 생명의 길을 찾아간다' 하고 '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할 때 어때요? 어느 길을 찾아 갈 거예요? 「사랑의 길이요」 사랑,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생명보다 사랑이 더 본원적인 것

그러면 참된 남자는 뭐냐? 완성한 남자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한 한 남자는 어떤 사람이냐? 육체적으로 다 건전하게 성장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자기 자신이 이상적인 길을 찾아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완성이라는 말은 이상의 개념을 지닐 수 있어야 돼요. 자기의 현재보다 이상적인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상적인 길, 남자로서 찾아가는 최고의 이상적인 길이 뭐예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트루 우먼(true woman;참된 여자)을 찾아가는 것이라고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트루 우먼에서 트루 러브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트루 맨과 트루 우먼에서 트루 러브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찾아가는 것이 무엇이냐? 트루 러브입니다. 완성한 사람은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 이상이 무엇이냐? 트루 맨, 트루 우먼이 만나서 트루 러브를 찾는 것이요, 트루 러브를 세우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 있어서의 절대적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럼 그 절대적 이상이라는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냐? 이상이 뭐예요? 이상의 센터가 뭐예요? 「트루 러브요」 아까 말한 생명, 진리, 사랑 중에서 어떤 거예요? 「사랑요」 그것은 사랑을 위한 생명의 길이 생명이 갈 길이고, 사랑을 위한 진리의 길이 진리가 갈 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의 길을 가면 생명이 갈 길을 다 가고 진리가 찾는 모든 것이 다 찾아집니다.

그러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생명이 연결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이 먼저 시작돼 가지고 내 생명이 주입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무슨 동참자냐?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동참자. 알겠어요? 「예」 나는 누구냐?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동참한 자예요. 내 출발이 뭐냐? '나'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자리에서 나의 개념이 시작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의해서, 사랑이 먼저 시작되고 생명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사랑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다예요, 사랑이 생명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다예요? 어때요?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요? 「예」 그게 왜 그러냐? 사랑이 생명보다 본원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본원적인 것은 덜 본원적인 것보다도 오래 남아지는 것입니다. 덜 본원적인 것, 가짜가 먼저 없어지지 진짜가 먼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 생명이 희생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서 출발해서 사랑을 그려 가지고 여행하는 것이 인생의 갈 길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저, 철학박사 그렇잖아요? 손탁박사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사람이 어디로부터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간단하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찾아서 사랑의 목적지로 가는 것입니다. 이러면 우주의 순환법도 상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개념이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서 이 중심에 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에서만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 둘이 합해 가지고 조화를 이루는 데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운동을 못 하는 거예요. 운동을 못 해요, 운동을.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데, 여자의 등을 타도 좋고, 아무 데나 들어가도 좋은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면 여자 뒤를 씻어 줘도 좋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피가 나도록 꼬집어도…. (웃음) 그 피난 여자가 '아! 복수하겠다' 그래요? (웃음) 「아니요」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에 대한 상처, 흠 나는 것도 오케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죽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사랑하다가 '악' 하고 손가락을 잘라서 병신이 되었다면, 하나님 앞에 갔을 때 '너 병신이다'라고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남자가 손가락이 잘렸다면 말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그 손가락이 밉겠나요? 아니라구요. 추억의 대상이 되는 거라구요. 또 여자는 내가 저렇게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의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병신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음….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완전한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필요하냐? 사랑이 왜 좋으냐? 아무리 먼 데에 가더라도 돌아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겁니다, 사랑은.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사랑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오직 사랑만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운동의 법칙이예요, 영원의 법칙.

사위기대가 필요한 이유

우리 생명의 힘은 가면 갈수록 힘이 약해집니다. 그러면 남자는 왜 여자를 필요로 하느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왜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도는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의 사랑은 여자의 사랑을 통해서 저쪽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고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통해서 이쪽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게 될 때, 둘이 직선으로 만나 스톱,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돌아가라, 돌아가라' 하고 서로 미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어떻겠나요? 그렇게 밀게 되면 서로 넘어지겠으니 잡게 마련이예요. 그냥 밀게 되면 넘어지거든요. 그러니 잡게 마련이예요. 잡고 서로 돌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는데 '아이구, 나는 미는 힘 싫다. 아이구 난 그건 싫다' 이러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힘으로 들이미는 데는, 생명의 힘 가지고 미는 힘은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만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민다' 할 때에는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만들 때,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게 하기 위해서 상대편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서로가 잡아당기고 빙빙 돌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가 다른 형태로, 내 것이 아닌 상대 것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결혼한 사람들은 알겠구만요. 결혼한 사람들은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제일 중요한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 손이 그래요? 그거 맞아요? 「예」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또 우리 나라의 유명한 대통령은 어떨까요? 또 성인들은 어떨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웃음) 그러니, 최고로 거룩한 곳이 어디예요? 그곳이예요. 거룩한 곳이다 이거예요. 오늘날의 세상 사람들이 그곳을 제일 나쁜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본연의 그곳은 제일 거룩한 곳이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팬티를 입고 젖마개를 차는 것은 거룩한 곳을 보호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거 멋지다 이거예요. 그곳은 홀리 플레이스(holy place;성스러운 곳)이니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건드릴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패스하는 것이 결혼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지성소를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본연의 사랑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직통하게 된다는 논리도 여기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직통한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된 부부생활을 하면 하나님이 그 생활권 내에서 절대 안 떠난다구요. 그것이 천국이라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교리를 가진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나' 라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을 위한 나예요. 그게 결론이라구요. '나'는 누구냐? 사랑 중심의 '나', 사랑을 위한 '나'입니다. 이런 개념과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왜 아내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이것은 3단계의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즉,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3단계로 되어 있으니 우리도 여기에서 그러한 상대적인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사랑할 줄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요, 상대를 사랑할 줄 모르면 하늘땅의 관계를 모르는 것이요,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하면 미래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와 나와 아들…. 그다음엔 여기 상대, 상대가 생겨나요. 상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 이혼하는 사람들이 왜 전부 다 아들딸을 자기가 갖겠다고 싸워요? 왜 싸우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우주의 법도에 오리지날한 권내에 접근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성이예요, 본성. 이래 가지고 상대권만 벌어지면 나는 본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상대권만 벌어지면 저기에 돌아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 상대적 길을 통해서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전부 다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통일적인 사위기대를 이룰 때는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사위기대로부터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파탄은 우주의 파탄

'나'라는 것은 누구냐 할 때,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대표하여 하나의 순(筍)이 돼 있다, 사랑의 순이다 이거예요. 우주 전체의 이상 사랑권 내에서 하나의 사랑의 순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오관은 무엇을 따라가요? 생명길이 좋아 가는 거예요, 공부길이 좋아 가는 거예요, 돈길이 좋아 가는 거예요? 「사랑길요」 사랑할 때는 말이예요, 눈도 초점이 맞고, 코도 초점이 맞고, 입도 초점이 맞고, 귀도 초점이 맞고, 몸뚱이도 초점이 맞고, 마음까지 완전히 초점이 맞는 거예요. 어떤 것은 눈은 초점이 맞았어도 귀는 다른 데 가고, 입도 다른 데 가고, 코도 다른 데 가고, 생각도 다르고 마음도 다 다르다구요. 일치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참사랑에 집중되어 있으면 말이예요, 눈도 취해서 다른 것들은 안 봐진다구요. 배척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배척하느냐? 그것은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파괴가 되고 침범이 되고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킥─, 자동적으로 배척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한 개념에서, 전기로 보게 되면 완전한 플러스와 완전한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될 때에는, 플러스에 플러스가 오거나, 마이너스에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배척한다는 이런 이론적 근거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보게 되면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아니예요. 마이너스와 상대 된, 완전히 포커스(focus;초점)가 된 플러스, 이러한 마이너스는 반발하지만 포커스가 설정이 안 되게 될 때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서로 합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큰 우주에 벼락을 치는 몇수십만 몇수십억 볼트나 되는 전기가 어떻게 생겨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안 맞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중심 포커스가 맞춰지기 전에는 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친구끼리도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가 좋지만, 결혼하고 나면 친구가 집에 오는 걸 싫어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결혼했기 때문에 이러는 날 이해해 달라 하면서 문전에서 박대하더라도 그걸 멋지다고 생각해야지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결혼하고 사는 두 부부의 집에 찾아가려면 말이예요, 남자에게 '내가 너희 집에 가도 좋으냐' 하고 물어 보고 가야 되는 것이고, 여자가 그 집에 찾아가려면 여자한테 물어 보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우주의 법칙이예요. (웃으심)

그것은 완전한 사랑을 위해서, 완전한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모든 우주가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거 왜? 동물이 남의 새끼를 잡아먹으면 가만히 있는데 자기 새끼를 잡아먹으면 왜 생명을 다해서 싸우는 것이예요? 사위기대의 원칙을 위해서, 우주의 원칙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완성해야 되는데, 그걸 완성하려고 할 때 침범하면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호모섹슈얼리스트(homosexualist;남자 동성애자)나 레즈비언 같은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것은 억측적 사랑입니다. 하면 할수록 파괴되어 가는 거예요. 파괴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인간 파탄, 가정 파탄, 자녀 파탄, 국가 파탄, 세계 파탄, 우주 파탄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파괴되면 자연히 없어져요. 인간이 그렇게 될 때는 이 인류가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예」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륜의 이치에 의해서. 그래 가지고 존재하는 자가 없고 존속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것이 좋다고 하지만, 그때만 그렇지 여운이 없는 것입니다. 여운이, 사랑하고 사랑을 받는 남편을 둔 사람은 사랑이 꽉차 있는 걸 느낀다구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그때만이예요. 향기가 없다는 겁니다. 자연세계에 호모섹슈얼리스트가 있어요? 레즈비언이 있어요? 「노」 예스, 예스! 「노」 그러니,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거예요.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은 말이예요, 동물은 왜 일년 동안에 새끼칠 때만 사랑의 무기가 활동할 수 있게 만들고 사람은 그 기간을 초월하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들은 이런 이치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콘트롤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돼요. 지연히 콘트롤할 수 있는, 원칙의 사랑을 중심삼고 콘트롤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어떠한 무엇보다도 사랑의 마음이 더할 수 있는 고귀한 존재가 인간이기 때문에, 그 고귀성을 주기 위해서 인간에게 그러한 간격을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칙적 사랑….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그래서 인간에게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는데, 사탄은 언제나 이것을 망치는 놀음으로 이용하니 이 사랑이 나쁜 것이 됐고 부끄러운 것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운동을 하면 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운동하면 여기서부터, 이것이 이렇게 계속했다가 이리로 해서 이렇게 들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이 하나예요. 사랑의 중심은 하나여야지 왔다갔다하면 이것은 파탄이예요. 이상우주의 파탄이라는 거예요. 그 피해가 2차대전의 피해보다 더 크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가정도 깨지고, 나라도 깨지고, 왕도 깨지고, 남자고 여자고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하늘땅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사랑 하나가 이 우주에 피해를 가져왔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하늘땅이 갈라졌다구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있음)

​우리 나라들을 보면 기본 헌법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의해서 모든 제도와 모든 조직이 편성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일반 한 가정 단위를 보더라도 가정에는 반드시 기본 원칙을 따라서 아버지면 아버지, 어머니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을 해 나갑니다. 식물 세계, 광물 세계, 동물 세계도 역시 마찬가지로 그런 기본 원칙을 따라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기본 원칙을 따라서 움직여

그것은 이 우주를 보더라도, 이 모든 천체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을 중심삼고 위성이 형성되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모든 형태가 연결되어 가지고 기본 원칙에 따라서 우주가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 몸을 중심삼고서도 오관을 중심삼은 그 모든 계통을 따라 가지고 전체의 몸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동물 세계를 보더라도 동물의 종류에 따라서 먹는 것이 대개 비슷합니다. 먹는 것도 기본 원칙을 따라서 좌우된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나라 나라를 넘어서 지금 시대는 세계의 시대에 들어오느니만큼, 세계도 하나의 기본 원칙을 따라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또, 종교도 기본 자세, 기본 자세를 따라서 세계 종교가 연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있다면 영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의 원칙에서 움직일 것입니다. 이렇게 쭉 연관해서 추리할 수가 있는 거예요. 존재하는 것, 작용하는 모든 것은 그런 법칙을 따라서 존재하고 작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그러한 원칙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전체를 규합해서 이것에 대한 하나의 원칙적인 기본을 따져 보게 되면 주체와 대상의 관계, 여기서 전부가 관계와 존재와 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주체와 대상에 의해 가지고 존재하고 작용한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을 캐치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성성상이 그냥 있느냐? 스톱하고 있느냐, 움직이느냐? 이게 큰 문제예요. 어때요? 「움직입니다」 그럼 어째서 움직이느냐? 어째서 움직이게 되느냐? 왜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손해보기 위해서 움직이느냐, 이익보기 위해서 움직이느냐? 「이익보기 위해서」 작용하고 운동하는데 손해보기 위해서 운동한다는 법칙이 있다면, 우리의 이상작용이라든가 소망을 향해서 전진하는 작용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손해본다면 이것이 점점 작아져 들어온다 이거예요. 작아져 가지고는 스톱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 작은 것이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면 점점 커 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서 모순이 벌어지는데, 그러면 전부에게 이익 되는 길이 있다면 어떻게 되느냐? (웃음) 우주는 일정한 우주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 자체가 커졌다 작아졌다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 운동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움직인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숨을 쉬는데 들이쉴 때에는 내가 이익이 됩니다. 그러나 후─ 내뿜을 때는 손해를 본다 이거예요. 이런 거와 같아요. 이러면서 뭘하느냐? 생명이 유지되는 거예요. 작용은 어느 한계에 갔다가는 내려간다구요. 작용을 하더라도 내려간다구요. 그래서 사람도 클 때까지 원기 왕성했다가 커 가지고는 내려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 자체를 두고 보면 인간 자체는 어떻게 되게 되어 있느냐? 올라갈 때에는 반대로 내려갈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사람은 2중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서 육적인 것이 강할 때는 영적인 것이 내려갑니다. 영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대개 그렇지요? 내가 든든하고 강할 때는 말이예요, 자기 중심삼고 몸이 플러스다 이거예요. 그리고 나이가 들어 40대가 되어 가지고 50대로 가게 되면 내적인 면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게 플러스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믿지, 젊은 사람이 무슨 종교야?' 하는 말들을 한다구요. 일생을 딱 잘라 가지고 말한다면 젊었을 때는 영이 몸을 따라가는 때이고, 중년이 지나면 영을 몸뚱이가 따라가는 때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거 같아요? 「예」 이렇게 압축작용 수축작용을 통해서 모든 것은 존재가 계속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제일 밑창에서 출발해야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가

그러면, 통일교회는 지금 어떤 작전을 하자는 거냐? 젊은 시대를 희생하자는 거예요. 종교원칙을 통해서 반대로 가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위로 가는 거예요. 몸뚱이가 이리 오는 것이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이렇게 가 가지고는 이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해 버리면 말이예요, 제로가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반대예요. 그렇지만 이렇게 하면 이것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내 재산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 것이 되느냐? 여러분 것이지만, 우주의 것이 되고 역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살다 죽으면, 그저 세상에 왔다가 가는 거다, 공(空)이다, 아무것도 없다 이런다구요. 그 대신 이와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은 그 길을 역사시대에, 이 우주에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전기도 교류가 있어 가지고 사이클이, 사인커브가 여러 개가 합해져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 꺼졌다 켜졌다 하는 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밝은 빛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빛이 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빛은 모든 생명력을 유발하고 끌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생 동안 어떤 것을 취할래요? 자연적으로 활동소모를 해서 제로로 살 것이냐, 여기에 고의적인 방향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역사에 남기고 갈 것이냐?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좋아요? 길이가 긴 것이 좋아요? 몇백 킬로, 몇천 킬로 되는 긴 게 좋아요, 짧은 게 좋아요? 「긴 거요」 또 웨이브(wave;파장)가 높은 게 좋아요, 낮은 게 좋아요? 「자이갠틱(gigantic;거대한) 웨이브」

사람은 자이갠틱하고 높고 길고 웨이브가 큰 걸 좋아한다구요. (웃음)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박자만 맞추는 날에는 그만큼 소유권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박자만 맞추면 소유권이 커져요. 그래서 그렇게 원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운동 자체는 이익을 위해서 하는데, 이익을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적 요건을…. 방향을 어떻게 잡고 어디서 스타트하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스타트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센터를 중심삼고. 보통 사람은 '아, 나는 좋은 데서부터 올라가야 돼' 하는데, 좋은 데, 최고의 자리에 가서는 내려가게 마련이예요. 암만 올라가고 싶어도 내려간다 이거예요. 낮은 데 있는 것이 올라가기 마련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종교 믿는 사람은 맨 밑창에서, 제일 밑창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특히, 통일교회가…. (웃음)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쁘지도 않은데 왜 제일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깊음으로 뭐예요? 상대적으로 이게 낮아요, 높아요? 높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세계적이예요. 세계까지 달려가자는 거예요. 자기 가정주의가 아니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높아요?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아, 우리가 전부 다 영계에 가 있으면 좋겠다. 여기서 출발하자!' 하겠지만, 이건 내려가게 마련이예요. 영계는 지상을 향해서 내려와야 되고 지상은 영계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제일 밑창에 있으면 제일 높은 영계가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모든 운동이라든가 원칙적 존재의 양상을 볼 때, 어디에서 스타트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통일교회는 밑창에서 시작해 가지고 어디를 가자는 것이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나라 기준에서 하늘 끝까지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엄청난 거예요. 이 사실이 엄청나다 이거예요.

환영받는 자리보다 반대받는 자리를 찾아가자

자, 이것이 여기서 운동을 계속하는 한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전부 다 핍박이예요, 핍박. 압력이 내리 누른다구요. '이놈아, 못 올라온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핍박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존재 양상이 다 그런 거예요. 모든 게 올라가려면 반대가 있게 마련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가 최고의 저기압이라면 고기압권에서 내리밀게 마련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게 자연적인 이치예요.

그러면 내려오는 것을 내려오지 못하게 이렇게 밀면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내려오던 것이 올라가는 작용을 합니다. 내려가다가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내리미는데 이렇게 되면 이것은 이렇게 가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제 환영받고 '아, 좋다'고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여기 가서는 내려갑니다. 이걸 찾아가는 거예요. 이제 내려가라고 할 때는 무엇이 내리미느냐? 이것이 내리민다 이거예요. 여기서 '내려가, 이놈아!'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이걸 푸시 다운(push down;내리밀다)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있어 가지고 여기서 때려 내쫓아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공식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보희 박도 차 버리는 거예요. (웃음) '안 내려가?' 하면서. 통일교회는 그런 것이 다른 거예요. 선생님은 공석에서 책임자를 들이 깐다구요. '에이, 자식아!' 그러면 '아이구, 선생님은 공적 사정을 몰라주고…' 하는데, 그러면 또 '에이, 자식아! 우주 사정 봐야지 네 사정 보느냐? 이 자식아! 자연 원칙을, 기본 원칙을 존중시해야지 네 자체를 먼저 존중시할 수 있어?' 한다구요.

자, 요즘에 신학대학을 나왔다는 이놈의 자식들! 뭐, '선생님이 공부시켜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의 상류층에, 지도층에 세워 놓으려고 했기 때문에 대접 받겠지' 하는데, 전부 다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하는 데 따라다녀야 된다구. 박사 과정 공부한다고 해 가지고 척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나, 대접해라! 뭐 선생님이 해주겠지'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누구보다 더 고생시키려고 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들이 가는 길이 어디냐? 카프를 거쳐 가지고 오션 처치에 가서 지구를 거쳐 선교사로 파송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요것이 요 커브예요, 요 커브. 이 커브로 해서 내려와 가지고 그다음엔 저 외국으로 보내지는 거예요. 여기 닥터 더스트도 말이예요, 여러분들보다 이 커브에 있다구요.

그러니 말뚝을 깊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깊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깊이 들어가려면 쳐야 된다 이거예요. 방망이로 쳐야 돼요. 쳐야 되는 거예요. 칠 때는 버티고 있어야지, 이렇게 꼬부라지면 안 된다구요. 굼벵이 꼬부라지듯 꼬부라지면 다 옥살박살난다는 거예요. (웃음) 막 이럴 때는 이러면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안 됩니다. 이것이 우주의 존재 양상이요, 운동 양상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게 맞는 말 같아요, 그저 적당히 하는 말 같아요? 「맞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가 전부 '아, 프리스 레버런 문… (please Rev. Moon…;제발 레버런 문이시여…)!' 하게 될 때는, 나는 사자가 되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토끼 새끼가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나는 사자가 되고 통일교회 교인은 토끼 새끼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원칙이예요. 따라가는 날에는 그 사람은, 내가 암만 독재가고 암만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거 따라다닐 줄 알 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안 따라갈 때는 우주가 쳐 버려요. 뻥 차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독재자니 세상의 배반자니 하는 말로써 매장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본 자세를 이와 같은 것을 통해서 움직여 가자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아무리 반대하고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발전하기 마련이예요. 올라가게 마련이예요. 왜 그러냐? 전부가 밀어주기 때문입니다. 태풍이 불면 말이예요, 그 권내의 모든 공기가 밀어주는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우리가 스타트는 어디서 할까요? 여기서 할까요, 제일 낮은 데서 할까요? 「낮은 데서요」 낮은 자리에서 어디로 향하자구요? 낮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요? 「아니요」 제일 높은 자리예요.

고생을 시키더라도 불평하지 않는 젊은이가 발전해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가는 방향은 틀림없습니다.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통해서…. 그런데 하나의 사인커브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향해 우리는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높은 하나님도 내려갈 수 있는 길을 찾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 피조세계, 즉 낮은 인간세계를 만들었다 하면, 이것이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자, 젊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젊어서 먹고 놀고 마음대로 산 사람일수록 늘그막에 지지리 고생하게 됩니다.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 법이 어긋나지 않아요.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젊은 사람은 고생해야 돼요. 젊은 시절을 고생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쉬지 않고 고생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도 젊었을 때 고생을 하고 감옥으로 어디로 다니면서 맞고 지금도 싸우고 있지만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렇지요? 레버런 문은 이런 식으로 사인 커브가 되어 있어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핍박이 많았지만 그걸 발전의 동기로 삼아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게 어디로, 어디로 가야 돼요? 이게 하나에서 끝까지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면서 발전한다 이거예요.

자, 자기를 중심삼고 여기서 출발하면, 여기를 센터로 잡은 사람은 여기 와서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핍박을 받으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웃음)

이런 높은 것을 표준으로 할 때 무슨 핍박이 없겠어요? 뭐, 닥터 더스트를 발길로 차고 모가지를 들이 빼내는 것도 보통이라구요. 그래도 '나는 그대로 올라가겠다. 나는 그래도 간다! 그래도 올라간다!' 하고 버티며 가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여기 맨 밑창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 끝까지 갈 때까지 죽어도 간다. 죽어서도 끝까지 가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왔다구요. 그러니 무니들이 따라오면서 말이예요, 이 사인 커브를 여기서부터 이렇게 또 그리고 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연히 여기는 달라져요. 무니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문화권이 되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나가서는 길은 같은 거예요. 선생님은 높게 있고 여러분은 낮게 있더라도 길은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양은 같아야 돼요. 모양은 같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우주의 존재와 작용의 원칙이예요. 기본 양상이 이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바다 물결이 왜 이렇게 되느냐? 공기가 밀기를 이렇게 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그렇게 되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기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바람 자체가 불 때 확하고 부는 게 아니라 이렇게 가 가지고 여기에서 부는 거예요. 바람이 불 때 강하고 약하게 분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결이 생기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았으니 어디서 출발할 거예요? 영적인 것을 기준삼고 출발할 것이예요, 육적인 것을 기준삼고 출발할 것이예요? 「스피리츄얼(spirtual;영적인)」 스피리츄얼 중에서도 하이(high;높은) 스피리츄얼이예요, 로우(low;낮은) 스피리츄얼이예요? 「로우 스피리츄얼」 어디서 스타트할 거예요? 그건 누가 결정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결정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원칙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욕 많이 먹었지요? 「예」 지금도 욕 먹을 짓을 많이 하지요. 결혼시켜 놓고도 아직까지 3년 동안 생활도 안 시키고 있으니 욕 먹게 되어 있지. 미국이 어떤 곳이라고, 이런 미국에서…. 프리섹스니 뭐니 해서 야단인데, 맨 밑창에 가서 '왜 그래, 이 자식아!' 하며 들이 모는 거예요. 반대를 하든 무엇을 하든 하자 이거예요. 그건 뭐냐? 우주의 존재 양상이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는 레버런 문의 생각이 크레이지(crazy;미친)한 거예요, 크레버(clever;똑똑한)한 거예요? 「크레버」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될래요? 크레이지 될래요, 크레버 될래요? 어떤 것 될래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 될 거냐구요? 「크레버」 그게 무슨 말이예요? '크레이지 되어야지, 왜 크레버 돼, 이 자식아! 가라, 이 자식아!' 하면서 쫓아내고, 안 가면 때려서 쫓아내도, 그래도 좋은 거예요? 안 가려고 선생님의 발을 꽉 잡고 있는 것을 때려서 쫓아내면 그게 어떤 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굿(Good)」 그게 세상으로 보게 되면 제일 나쁜 것이지만, 원칙으로 볼 때는 굿이예요. 좋은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섭게 내모는 것은 가까운 자리에 동참시키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층을 고생시키더라도 불평하지 않는 국민을 거느린 나라는 흥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나라가 흥하려면 말이예요, 그 나라의 젊은 층을 고생시키더라도 불평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젊은이들을 가진 나라는 흥한다구요. 그거 맞아요? 이 원칙이 공식에 맞아요? 「예스」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노! 노! 노! 노! 「예스!」 나는 그런 법칙 싫어요. (웃음) 왜 웃어요? 하하하…. 거 뭐 몇 분 동안에 벌써 사상이 돌아간 거지요? (웃음) 레버런 문이 보통 사람이 하지 못할 착상을 그렇게 한 거라구요. 원리강론에 있는 이성성상을 그저 생각없이 선포한 이성성상으로 알고 있지만, 이 우주의 근본을 훑어 가지고, 전부 정리해 가지고 한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이게 얼마나 올라왔어요? 표면에서부터 이런 라인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되면 여기서부터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 하면, 욕을 하면서도 무서워합니다. 또 무서워하지만 훌륭한 사람이라고 두고 보는 사람도 많다 이거예요. 내막은 나쁜지 모르지만 사람을 분석해볼 때, 첫째 세계적 공산당들과 정면 충돌하지요. 그건 레버런 문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건 일등을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누가 깨져요? 약한 놈이 깨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강하고 빠른 놈이 뚫고 나오는 거예요. 틀림없지요?

같은 차끼리도 속도가 빠른 놈이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뜬 녀석은 몽창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고가 나면 우당탕 깨져 나간다구요. 그래요? 「예스」 레버런 문도 때가 되면 들이 차는 거예요. 사정없이 들이 차는 거라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거 어때요? 「굿」 죽든 살든, 뭐 대가리가 깨지든 뭐 가랑이가 찢어지든 살아 남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 3월 초하룻날 말이예요, 3월 초하룻날 공격을 시작했는데, 그거 강하고 빨리 해야 되겠어요, 천천히 해야 되겠어요? 「강하고 빠르게요」 빠른 것이 옆을 볼 수 있어요? 차가 빨리 갈 때 옆을 보면서 이렇게 해요? (동작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이러한 존재 원칙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이 작전하는 것이 그럴 듯하다, 틀렸다? 어느 거예요? 「맞습니다」 틀렸어요. 틀렸다구요. 「맞아요」 (웃음) 암만 우겨도 항복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에 따라서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부터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침도 안 먹이고 새벽에 들이 쫓아 버린다, 그거 어때요? 내려가기 위해서는 안 되지만 올라가기 위해서는 오케이 해야 돼요. 올라가는 원칙에서는 오케이라구요. 그건 옳은 거예요. 영어의 라이트(right;옳은)라는 말은 바르다는 말도 되지만 힘이라는 뜻도 되지요? 알겠어요? 그런 뜻이 되나? 「예」

여기에 불평하는 사람은 떨어진다고 봐야 돼요. 불평하는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 지옥으로 간다구요. 지옥 중에서도 깊은 지옥으로 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떨어지면 제일 무서운 지옥에 가야 된다, 기분 좋지요? 이만큼 위험한 곳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여러분들의 마음이 좀 달라졌어요? 「예」 지금까지 마음으로 불평했지만 '저 양반은 저런 원칙에 의해서 살았구나!' 할 수 있도록 틀림없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때가 되었으니.

보희 박도 말이예요, 그저 브레이크를 걸고 그랬어요. '선생님도 날 몰라준다. 내가 딴것 좀 했으면 좋겠다. 한국에 좀 가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걸 잘 알아요. 옛날에 말이예요, 우리 저 본부에 있는 협회장이 공석에만 나타나면 내가 그저 곁에 있지만 욕을 들이 퍼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그래, 선생님과 제일 가깝지만 방에 들어오려면 문 밖에 서서 생각을 먼저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또 욕 먹자' 하는 결심을 하고 들어왔다구요. (웃음) 그래야 이게, 선생님이 높으면 이게 높고 말이예요, 이게 되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게 있어야 된다구요. 이런 것이 이걸 소화할 수 있는 소화권이 된다 이거예요, 소화권.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무서운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욕을 하고 뭐라고 하더라도 순종하고 그 욕을 모두 소화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동참하는 거예요. 동참되어 가지고 그 선생의 직계 제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그래요? 「예」 노! 노! 「예스」 노! 「예스」 그게 원칙이예요.

하늘의 소유권을 되찾아 승리의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여러분들, 선생님이 무서워요? 「……」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지? 둘 다지? (웃음) 그래, 좋은 것이 조금만 앞서면 됩니다. 조금만 앞서면 된다 이거예요. 무서운 게 더 많아지면 좋은 것이 조금 더 올라가야 돼요. (웃음) 그거 왜? 이 두 세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들의 세계의 것을 전부 다 가질 수 있고,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것을 다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런 선생님이 그 학생의 집에 가서 말이예요, 그저 마음대로 책상을 뒤집고 서랍을 뒤지고 옷을 뒤지며 '이게 왜 이래, 이 자식아!' 하더라도 무사통과한다구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또, 그런 선생님 앞에 그 제자는 어떻게 하겠어요? 와서 뭐 선생님의 책을 꺼내 보든 뭐 서랍을 꺼내 보든 전부 다 맡겨 가지고 다 좋다고 하는 거예요. 맡기게 된다 이거예요. 책을 가져다 보기도 하고 뭐 그 집에 가서 자도 되고 그래요. 거기에서 낮잠을 자든 밤잠을 자든 다 오케이라구요. 하나님 앞에서 선생님이 그래요. 그런 원칙에서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이라 이거예요. 그거 이해되지요? 무서운 하나님이예요. 일생 동안 고생시켜 먹잖아요? 알겠어요? 내 것이니까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옥에 가더라도 지옥이 순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옥도 하나님의 소유라구요. 하나님이 가게 되면 지옥이 전부 다 문을 공개해야 한다구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 모든 존재의 작용의 원칙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 물어 보자구요. 높은 데서 출발할 거예요, 낮은 데서 출발할 거예요? 「제일 낮은 데서요」 그러면 미국 사람으로 출발할 거예요, 저 저개발 민족에서 출발할 거예요? 흑인보다 더 낮은 데서 출발할 거예요? 「낮은 데서요」 정말이예요? 「예」 나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사람 말고, '나는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는 사람만 손들어 보자구요. 정말이예요? 「예」 아! 원더풀 모닝(Wonderful morning)!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자신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천하가 무너져도 자신을 갖고 있다구요. 왜? 어려운 감옥에 가더라도 나는 승리, 더 빛나는 승리를 할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도 엄격한 남편이 좋은 거예요, 그저 삽살개 모양으로 발라 맞추는 그런 남편이 좋은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미국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원해요? 침을 흘리면서 콧물을 흘리면서 그저 사랑하는 남자를 원해요, 눈을 부릅뜨고 눈물을 줄줄 흘리게 충고하면서 데리고 사는 남자를 원해요? 「두번째요」 두번째? 그게 정말이예요? 「예스」 남자가 뜻을 위해서 기동대장이 되어 가지고, 10년 동안 편지 한 장 없이 세상 끝까지 갔다 오겠다고 약속하고 돌아다닐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대답을 해야지. 놀라운 일이지요? (웃음) 환영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 뭐 살림살이, 돈벌이, 아들 교육을 누가 해요? 기동대 나가는 사람에게 '돈 보내 주소, 남편! 아이고, 학비 보내 주소, 남편!' 한다면 '야야야야….' (웃음) 어떡할 거예요? 「노」 '노' 하는 것이 진정한 무니의 아내예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여러분같이 '노' 하고 쭉 기다렸으면 어떻게 됐을까? 응? 그러면 어머니가 달라졌을 거예요. 지금 어머니가 아니고…. 어머니가 달라졌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동안에 도망가고 해서 환영받지 못할 입장에 섰으니 별 수 없다구요.

그러지 않았으면 오늘날 통일교회에 핍박이 없었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랬으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믿고 여러분들은 그런 부모의 복중에서 태어났을는지 모르지요. 그렇겠지요? 그러한 남편을 만들려고 하고 그러한 남편을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여자가 위대한 여자입니다. 만일에 레버런 문이 그런 길을 극복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오늘의 통일교회는 생겨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기에서만 여러분 부모들이 무니들을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려고 잡아가고 납치하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도 납치하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그랬는지 모른다구요. (웃으심) 선생님의 부모님이 왔다가는 전부 다 이야기를 듣고 꼼짝없이 눈물을 흘리고 돌아가곤 했기 때문에 못 했지. 모든 능력에 못 당하겠으니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론에 못 당하는 거예요. 실천하는 데는 못 당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당신 말이 맞나, 내 말이 맞나 10년만 참아 보소. 한국이면 한국이 10년, 20년만 두고 보소, 어떻게 되는가. 세계가 40년만 두고 보소' 한다구요. 1960년부터 40년이 되려면 2천 년이 되지요? 미국에서는 이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이예요. 서구 사회도 그렇다구요. 40년 동안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도 40년 동안 똑같다구요.

이제는 누구든 비교하게 되면 내가 높지요? 내 눈앞에 다 내려다 보인다구요. 공산세계도 이제는 그래요. 이것은 선생님의 공론(空論)이 아니예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실 이야기라구요.

하나님과 인간이 움직일 때는 플러스를 얻어야 돼

그래서 금년 1983년 3월 1일을 중심삼고 새출발을 한 거예요. 이걸 합하면 요게 얼마예요? 21일이지요. 이게 제일 중요한 시기라구요. 아담이 가야 할 것이 7년노정으로 이때의 목적이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교육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돼요. 내가 일본 아가씨, 일본 색시들은 전부 동원시켰는데, 미국 색시들은 어떻게 할까요? 가만히 둬둘까요? 「노」 나는 모르겠는데? (웃음) 미국 남자들은 환영이예요, 반대예요? 「……」 나는 미국 남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른다구. 그래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지금 색시 데리고 살면 재미가 있겠나, 없겠나? 「없습니다」 저, 일본 여자들이 미국 남자들하고 결혼한 사람 많다구요. 한국 여자들 동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닥터 더스트 부인, 출동이야, 스톱이야? 「출동입니다」 예외야, 예외가 아니야? 「아닙니다」 미국 남자들, 어때요?

미국 와이프들이 나중 돼야 되겠어요, 처음 돼야 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 있는 색시들이 먼저 동원해야 되겠어요, 나중에 동원해야 되겠어요? 먼저예요, 나중이예요? 「먼저입니다」 선생님이 왜 미국을 먼저 동원하느냐? 미국이 이렇게 가다가는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예요.

여러분들을 먼저 동원하면 얼마나 불평을 할 거예요? 왕왕왕왕 할 거라. (시늉을 하심. 웃음) 언제는 뭐 살라고 하더니 또 며칠 되니 동원한다고. 그것이 멋진 거예요. 오늘은 살라고 하고 내일은 동원하고, (웃음) 그것이 멋진 거라구요. 어때요? 여러분, 엑사이팅(exciting:자극적인)한 영화 어때요? 좋지요? 가서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궁둥이를 차 버리고 하면 그게 더 멋지다 이거예요. 굿바이하고 헤어지는 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것은 세상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멋져요.

남편은 옆에 없지만 여자가 10년 동안 별의별 일을 하면서도 바람도 안 피우고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 남편이 안 들어오면 하루저녁도 잠을 못 자고 '아이구, 나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겠다' 하는 여자들하고, 10년 동안 안심하고 잠자는 것하고 어떤 것이 멋진 것이예요? 어떤 것이 멋진 거예요? 어떤 게 더 행복한 거예요? 첫번째 거예요? 「두번째요」 노, 노, 노! 「예스!」 첫번째! 「두번째요」 (웃음)

자, 그만했으면 우리는 못 할 것이 없다 하는 결론을 내린 거예요. 말은 그만두고 손만 오케이가 아니라 네 다리까지도 오케이예요. 엎어져서도 오케이라구요. 그렇게 정하자구요. 그거 뭐 위험하니 발은 그만둬요? 어때요? 「아니요」 그만했으면 됐구만. 이제부터는 무슨 짓을 해도 오케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세계를 위하고 하늘나라 가는 길이 틀림없기 때문에, 목적과 방향이 같으면 무슨 짓을 해도 오케이예요. 에이멘? 「에이멘!」 에이맨(Amen)의 반대가 뭐예요? 「에이우먼(A─woman)」 (폭소) 야, 이거 새로운 단어가 생겨났다구. 단어가 생겨나는 역사적인 순간이예요. (박수) 거 누구예요? 자, 이거 알겠지요? 「예」 (웃음)

그렇기 때문에 누가 알아주든 말든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것 바랄 필요 없다구요. 태양이 뜰 때 누가 알아준다고 뜨나요? 지구가 돌아갈 때 밤이 누가 알아준다고 오나요? 또 낮이 누가 알아준다고 오나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광물은 식물을 위해서 희생하고 식물은 동물을 위해서 희생하고…. 동물 가운데 인간은 누구를 위해서 희생해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야지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으면 이것이 돌아서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에 있는 사람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요」 하나님이예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간이 움직여 가지고 플러스가 되어야 되겠어요,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겠어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플러스요」 이것이 움직이는 입장에서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이익이 되어야 합니다. 둘이 작용해서 이익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보다 높은 걸 향해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 가지고…. 이것보다 높은 게 뭐예요? 「기쁨」 기쁨이 뭐예요? 「참사랑」 이것이 여기에 들어와서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속을 찾아들어가는 작용을 합니다. 하나는 이런 작용을 하고, 하나는 이런 작용을 합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원심력과 구심력이예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이 주고받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게 이렇게 돌아요. 도는 데는 센터를 만들며 이렇게 돈다구요. 이런 이론이 나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중구조로 된 인간은 사랑의 센터에 초점을 맞춰야

자, 사람은 왜 이중으로 되었느냐? 여러분, 꼭대기가 있지요? 이것이 이렇게 돌던 것이 거꾸로 돌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내려가야지요? 왜? 거꾸로 돌려니까. 그러니 꼭대기가 두개가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보면 이것이 이렇게 도는 것하고 요렇게 도는 것하고 반대예요. 같은 방향이예요? 여기서는 이렇게 돈다 하면, 여기는 반대니까 바로 돌아가야지요. 그러니 어떻게 돼요? 이게 이렇게 돌아야지요. 알겠어요? 「예」

사람이 이와 같이 돼 있다구요. 영과 육이 반대되어 있기 때문에, 육으로 돌 때하고 영으로 돌 때가 반대 방향을 취하기 때문에 하나의 이것이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구요. 여기서는 전부 다 이렇게 반대로 돌거든요. 그리고 이것은 반대로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돈다 하게 되면 도는 이 기준에서 다 차게 될 때는 반대로 차 가지고 돌아가서 이렇게 나온다 하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중으로 들어갔다가는 나오는 작용이 벌어져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이 당구공이 이쪽에서 힘을 있는 대로 주어서 치면 곧추 가지만 돌아오잖아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쪽을 치면 요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와 같은 운동, 방향이 다른 두 가지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개념 가운데서 들어갔다가는 나오는 운동이 벌어진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당구장에서 당구칠 때 쿠션이 있기 때문에 볼을 치면 똑바로 가지마는, 올 때에는 휘익 돌아온다 이거예요. 갈 때는 바로 가지만…. 몸과 마음이 가서 딱 부딪친 다음에는 반대로 돈다, 그 말이라구요. 자기 본성이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꿔 말하면 이것이 꼭대기인데 이것이 여기를 맞든가 저기를 맞든가 하면서 도는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기 본색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반대로 돌아와요. 이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두가지 종류의 운동이예요. 갈 때는 바로 가지만 나중에는 그 본색이 드러난다구요. 다시 말하면 영이 몸에 가서 부딪치게 되는 것을 영적인 운동이라 하고, 몸이 영에 와서 부딪치면 육적인 운동이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기 본성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반대 작용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온 것이 히트(hit;안타, 명중)할 때는 여기서 돌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원칙에 의해서 사람은 이중구조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이중구조로 만들었느냐? 들어갔다 나왔다 하도록…. 작용을 하는 데 있어서는 플러스 힘에 의해서 작용하며 마이너스로 인해 그 힘은 적어지는 거예요. 커지는 원칙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영원한 운동, 확산운동이 계속될 수 있는 거예요.

자, 모든 자연계의 힘은 인간을 중심삼고 작용하면서 감소되고, 또한 인간을 중심삼고 작용하며 그 힘이 확대된다, 이런 두 개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는 높이 올라가고, 또 하나는 낮춰 내려가는 이 두 작용은 사랑만이 포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로 높은 하나님의 사랑이 다시 내려갈 때에는, 저 물질 끝까지도 사랑하면서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만이 우주의 제일이 아니라 동물이나 광물까지도 전부 다 그러한 관념을 가졌다고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전부 다 자기가 제일 높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이 모든 원소면 원소 자체가 우주에 필요한 가치를 무엇 때문에 가질 수 있느냐?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그런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급이 낮아 핵심으로부터 멀리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이 센터에 다 통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센터에 통해 있다 이거예요. 무엇이 이렇게 만드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 이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런 운동을 하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느냐? 여기 맨 위로 갑니다. 무엇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사랑이 아니고는 센터에 이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확대하는 운동과 이렇게 축소하는 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펼쳐 놓으면 이와 같은 사인 커브의 연장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갖다 놓은 것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은 이중구조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역설, 반대적인 이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예」 왜 그렇게 되느냐? 존재와 작용의 원칙에 의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센터는 뭐냐? 사랑이다 이거예요. 센터가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에는 주고자 하는 힘과 받고자 하는 힘이 있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참사랑을 할 때는 주고 싶고 받고 싶다 이거예요. 주고받는 것은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하는 것이라구요. 그것을 전개한 것이 우주입니다. 보따리로 싸매면 주체와 대상이고 헤쳐 놓으면 우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해 살아야 통일이 벌어지고 사랑이 이루어져

주체와 대상이 생겨난 것도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뭣 때문에 존재하느냐? 사랑 때문에 존재합니다. 창조는 왜 했느냐 할 때, 사랑 때문에 했다는 이론이 여기서 다 나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우리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것은, '우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살자' 이겁니다. 왜? 우주의 주체가 있기 때문에 나는 거기에 흡수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것이 위해 사는 생활이예요. 위하여 사는 사상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우주가 주체로서 플러스고 만물은 마이너스예요. 이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찾아가려니 위해야 됩니다. 이것이 전진하려면 나를 세워 놓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저쪽까지 가겠다고 위해야 되는 거예요. 위할수록 전진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우주를, 천주를 향해….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에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위해야 되느냐? 참사랑, 트루 러브는 전부 다 위하여 있기 때문이예요. 인간만이 참사랑의 센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동물과는 그 급이 다르다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두 세계가 다 올라가는 거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두 세계가 올라가면 이렇게 된다구요. 이 일이 벌어집니다. 영적입니다, 영적. 사람은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인간이 제일이라고 하지요. 그것은 이 우주의 힘, 정기를 받아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올라갈 때 자기를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만 깨우치면 되는 거예요. 자기는 대상인데 주체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위하여 살아야지요. 그렇지요? 왜? 어째서? 주체와 대상의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을 찾아가려는데, 그러려면 위하는 사상이 아니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있는 젊은 사람들은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다 차 버린다구요. 나라까지도 다 차 버립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전부 싸움을 해요. 그 열 사람이 서로 위하면 자연히 통일이 이루어지는데 말이예요. 위하면 통일의 분위기가 자연히 생긴다구요. 그렇지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부모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 '나는 그냥 있을 테니 엄마 아빠가 나를 찾아와서 사랑해 줘라' 이게 아니라구요. 내가 엄마 아빠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국가에서 왜 우리 남편을 징용하나? 거 어떤 원칙에 의해서? 헌법이야, 우주의 법도야? 나 헌법 싫어! 헌법 믿을 수 없다' 이래요? 「아니요」 왜 안 그래요? 그것도 우주의 진행법칙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서 군대에 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거기에서 사랑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와 나라가 하나되어 움직이는 데서 사랑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나라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실이예요.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미국이면 미국 자체 내의 대통령을 하나님은 지명할 수 있다구요. 그게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계의 대통령을 지명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돌아오는 거예요. 그곳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내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돌아오는 겁니다. 내 때가 오는 거라구요.

내가 여기서 하늘까지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면, 거기에서부터 출발한 장소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사 나는 우주의 주인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지요. 우주가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러한 상대적인 작용을 하면서, 더 큰 상대를 찾아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운동이예요. 이렇게 볼 때, 다윈이 말한 약육강식이라는 논리는 적용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흡수작용이라는 거예요. 그게 아닙니다. 운동작용이라구요. 존재작용이요, 운동작용이라는 겁니다.

생명은 사랑 때문에 유지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위해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알겠어요? 「예」 일생 동안 어떻게 살고 싶어요? 사랑받고 싶지요? 사랑받고 나서 위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고 나서 사랑받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꾸로 하면 안 된다구요. 어느 게 먼저예요? 위하는 게 먼저예요, 사랑받는 게 먼저예요? 「위하는 거요」 왜? 창조원칙에 의해서. 결과적으로 플러스 하나님도 인간을 중심삼고 결과 주관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누가 나가야 되느냐? 하나님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야 된다 이겁니다.

수많은 작은 주체는 언제나 큰 주체를 따라가는 거예요. 작은 주체, 조금 큰 주체, 더 큰 주체, 더 큰 주체…. 여기서 작은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면, 요게 기반이 돼 가지고 여기서 큰 플러스와 큰 마이너스가 돼서 커 나가지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갈라진 것을 하나로 소화시키는 통일교회

나라 가운데에서도 여러 가지 조직이 있습니다. 학교면 학교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학교 선생이 플러스라면 학생은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큰 사회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커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태어나는 거예요. 이것이 발전원칙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인간은 언제나 위해야 됩니다. 이 마이너스는 언제나 위해야 돼요. 플러스를 찾아들어가려니까 위해야지요. 그렇지요? 그런 이유에서 위해 살라는 원칙이 나온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디에 가서? 하나님에게 가서. 여기도 물론 사랑이 있지만 계급이 낮아요. 최고까지 가야 이것이 하나의 원형 운동을 계속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은 주체와 하나된 관계를 말합니다. 왜 위해야 된다구? 그래야 주체의 통일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결과주관권 내를 지나고 나서야 여기 직접주관권 내에서 사랑이 나오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여기까지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다구요. 여기서 사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 여기를 거쳐가려니 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예」 지금까지 이 우주가 그 자리에 못 갔다구요. 닥터 더스트도 못 갔다구요. 참사랑을 받고 나서야 자리를 잡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서 안착해요. 거기서 안착이 벌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통일교회는 가정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세계를 위하자, 하늘땅을 위하자' 하는 개념을 갖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말하는 사실은…. 우리가 얼마만큼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결혼을 그렇게 합니다, 결혼을. 결혼해서 하나되려고 합니다. 백인하고 흑인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높은 것과 낮은 것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게 동양이면 이건 서양이고, 이것이 북극이면 이것은 남극이예요. 동양과 서양이 결합하고, 북극과 남극이 결합하면 다 된 거예요, 세계적으로.

자, 여기서 동양이 '우리는 서양이 필요 없어' 이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 세계가 제일 싫다는 것을 먼저 소화하자' 이러는 것입니다. 동과 서를 사탄이 전부 다 갈라 왔으니, 우리는 세상이 제일 싫다는 것을 소화하자 이겁니다.

그것은 다른 게 아니예요. 기독교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통합시키고, 종교계와 종교계가 싸우는 것을 통합시키고, 기독교와 모슬렘이 싸우는 것을 통합시키고, 하늘 땅이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통합시키자는 겁니다. 자, 싸웠다고 하면 다 보자기에 싸 가지고 불을 자꾸 때라 이겁니다. 용광로에 들어가면 쇳물이든 더러운 물이든 똥물이든 다 뻘겋다 이거예요. 원수들만 갖다가 녹여 가지고 용광로에 넣어 전부 다 불태워 버리면 무엇이 될까요? 그거 제일 멋지게 되겠지요.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용광로에 넣어 밀폐해서 한꺼번에 전부 다 한덩어리로 합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나쁜 건 타면서 다 연기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나의 타입(type;형), 폼(form;모형)을 만드는 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오리지날 아이언 다이(original iron die:원틀)입니다.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도 그거 생각하겠지요? 이렇게 해서 전부 합해 가지고 하나의 폼(form;모양)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고 말이예요. 그렇겠지요?

사탄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을 소화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틀

자, 춘하추동이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는데, 이게 여기서 이렇게 돌아갈 수 있나요? 이건 반드시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보라구요. 봄이 여름을 맞기 위해서는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겨울이 가을을 맞기 위해서는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직접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겨울이 봄까지 가야 할 텐데, 그러려면 녹아야 된다구요. 겨울이 자기 자체를 녹이고 희생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 봄 자체가 가을로 가려면 반대 방향으로 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는 올라가는 거고, 하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다르다는 겁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여름이 봄으로 가려면 반드시 내려가는 단계를 거쳐서 가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그래서 춘하추동을 보게 되면 이와 같은 커브(curve;곡선)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서양이 동양을 찾아가려면 흑인을 사랑하고 가야 됩니다. 결국 똑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봄인데 여름을 찾아가려면 백인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가야 된다구요. 반대 현상을 거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인 커브하고 이와 같은 사인 커브하고 돌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쏙 돌리면 요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요렇게 되고 이것이 요렇게 되고 그다음에는 요렇게 되지요. 여기서 소유권이 벌어지는 겁니다. 동양 소유권, 서양 소유권, 남 소유권, 북 소유권, 이렇게 4대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위기대로 빚어져 가지고 된 모든 원칙이, 하나의 사위기대 문화권입니다. 요거 하나, 요거 둘, 요거 셋, 요거 넷을 합하면 이 원형이 됩니다. 요것이 여기에 타서 원형운동을 합니다. 이렇게 가려고 하고 이렇게 가려고 하면서 운동을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이런 문제는 전부 다 이런 원칙을 따라 가지고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문제, 종교의 몰락 문제, 청소년 문제, 가정파괴 문제 등등…. 그런 문제들이 세계를 파탄시킬 수 있는 요소입니다. 또 기독교, 종교들의 싸움이 세계를 파탄시키는 요소입니다. 그다음은 뭐냐 하면 윤리, 윤락 문제예요. 청소년 문제, 마약을 중심삼은 모든 퇴폐사상, 이것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다음엔 말이예요, 가정 문제입니다. 가정이 파탄되는 문제가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자, 통일교회는 이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먼저 이것을 소화하고, 그다음에 통일을 해야 돼요. 소화를 잘하면 건강하니까 통일을 할 수 있는 겁니다. 건강하니까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구요. 건강은 힘입니다. 건강은 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과 부딪치고, 요즘에 닥터 더스트가 카프(CARP)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부딪치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년들에게 마약을 못 먹게 하고, 프리 섹스니 뭐 호모 섹스니 레즈비언이니 전부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사탄의 제일 악랄한 요소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도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인들의 폼입니다, 폼. 음악 같은 것도 그 기본, 바이엘이면 바이엘의 기본음 잡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폼 잡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쉬워요? 오선을 중심삼은 악보에도 다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게 필요합니다. 그게 폼이라구요. 오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겁니다, 오선이. '아이고, 나는 4선이나 2선이 필요해' 하면 안 된다구요. 원칙을 따라가야 됩니다.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이 원칙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도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 어떤 포뮬러(formula;공식)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 포뮬러가 뭐냐? 탕감복귀입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책임분담에 의한 탕감복귀라는 것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하나의 포뮬러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말미암아 위할 수 있는 사상을 강력히 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멋지다는 겁니다. 위하라는 그 사상을 강력히 몰고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에 의한 탕감, 요전에도 얘기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포뮬러예요. 그 위하는 길에서는 보다 고생해야 돼요. 보다 고생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고, 보다 고생한 사람이 중심이 되지요? 주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류는 누가 되느냐? 이 우주역사에 보다 희생하겠다고 하는, 그런 심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주류가 될 때, 그 주류를 통해 센터가 결정되어 발전적 단계가 벌어집니다.

보다 위하는 것은 보다 완전해지는 것

그러면 고생할 때는, 무엇을 위해 고생하느냐? 우주를 보게 된다면 광물, 식물, 동물, 인간, 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떻게 위하느냐? 이 원칙에 따라서.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결과주관권에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은 직접주관권 내에 가야 돼요. 직접주관권 내에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흡수할 때는, '너 흡수해야 돼' 하겠지만 흡수하면 반드시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여기서 만물을 사랑해야 되고, 광물을 사랑해야 되고, 사람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개념이 나옵니다. 그래, 사람이 여기 있을 때는 요것을 사랑할 때는 요거하고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사랑할 때는 사랑을 줘야 된다 이거예요. 또 여기 오려면 사랑을 줘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하나님도 우리에게 사랑을 주어야 됩니다. 그건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원칙에서 하나님도 우리 인간을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 밑에서 이 우주는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하나의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떠나 가지고는 인간의 완성이라는 개념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보다 위하는 것은 보다 완전해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하나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거 싸워야 되겠어요, 자동적으로 되겠어요? 「자동적으로 됩니다」 이러한 기본 자세가 우리에게…. 그래서 오늘 제목이 우리의 기본 자세예요.

자, 추려 보자구요. (판서하심) 여러분들은 자신을 사랑하지요. 자신의 몸뚱이를 사랑하지요? 「예」 왜 사랑해야 돼요? 여기에는 광물질이 들어와 있어요. 또 식물질도 들어와 있고 동물질도 들어와 있어요. 그렇잖아요? 우리 사람의 폐는 식물이고, 골격을 보면 동물이라구요. 그렇지요? 이 모든 세포는 광물이고, 골격을 보면 동물이예요. 서서 다니는 동물이예요. 기어 다니는 동물이 아니예요. 그건 뭐냐? 수직을 말해요. 종적인 동물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기어 다니는 것은 횡적인 동물입니다. 종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아까 말한 대로 영적인 동물이예요.

사람만이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이 있지, 동물은 내려가기 때문에 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사람은 평면상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동물은 내려간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동물은 영형은 있지마는 영이 없고, 사람만이 동물 가운데 이상적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어째서?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은 그걸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니 동물적인 사람이 되지 말라구요. 동물은 먹을 것이 있으면 그저 서로가 막 잡아먹는다구요. 서구 사회의 남자들이 격투를 하고 그러는 것은 동물적인 거라구요. 섹스를 중심삼고 남자들도, 사슴도 격투해 가지고 이긴 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인격자는 그런 때에 양보하는 거지요.

자, 천지의 법도가 있으면 이 우주에 서 있는 인간의 가치를 더 사랑합니다. 인간의 가치를 나보다도, 여자보다도 더 존중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양보하라 이거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고, 나는 저 남자하고 결혼하기 싫은데…' 하는 경우라도 선생님이 하라고 '야, 야!' 할 때는 '오케이' 해야 되지요? (웃음)

나를 왜 사랑하느냐? 식물성, 광물성, 동물성과 하나님 성품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거기에는 모든 것이 다 있는 거예요. 광물도 좋고 식물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이라야 할 텐데, 우주를 대표해서 사랑한다 생각 안 하고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거기는 전부 다 밟고 올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분리시켜 놓고, 죽여 놓고 내가 주인이 되는 겁니다. 파괴시켜 놓아야 내가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은 파괴주의예요. 파멸이예요, 파멸.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으면 몸에 전부 다 병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호흡이 잘 되고 전부 다 정상적으로 되지만, 자기를 중심삼게 되면 전부가 막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왜 사랑해? 여러분은 여러분들을 사랑하지요? 「예」 그 관념이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우주를 중심삼은 입장에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희생시켜 세계를 향해 나가야 이상세계가 벌어져

자, 그러면 여러분을 사랑하는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우주의 사랑에 관계를 맺게끔 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가야 할 폼이예요. 그러니 위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나'를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자신을 사랑하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관념을 중심삼고 내 자체의 식물성과 동물성의 핵을 자연 전체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우주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내가 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를 센터로 세웠으니, 나를 사랑하는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내가 남자면 여자인 너를 사랑해야 합니다. 내가 남자라면 너는 여자라 이거예요. 너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우주가 하모니(harmony;조화)가 안 되면 사랑의 센터를 가질 수 없어요. 사랑의 센터가 포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의 단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왜 사랑하느냐? 마찬가지 이치예요. 우주, 세계 인류와 접촉하기 위해서, 세계 국가와 접촉하기 위해서, 영계와 접촉하기 위해서입니다.

보라구요. 우리 사람 가운데는 소우주가 들어 있다구요, 소우주가. 하나님 가운데는 천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영계와 육계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하느냐? 요와 같은 전체의 영계와 육계가 하나님 가운데 구성될 수 있는 것이 가정 단위입니다, 가정 단위. 하나의 세포 단위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세포 단위. 알겠어요? 그것이 소생하고 장성하고 완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이라면, 나라가 장성이고 세계가 완성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나라를 소생으로 보면 세계가 장성이고 영계가 완성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한 단계예요, 한 단계.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포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가정들과 나라들을 합해 가지고 하나의 몸과 같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실체대상으로, 만물을 상징대상으로 지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러니 그것은 통합니다. 전부 통한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통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통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를 사랑해야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자녀예요, 자녀. 저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은 횡적인 대표로서 세계 대표입니다. 요것이 핵을 대해 가지고 상대적인 연관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상대세계예요. 이 우주의 센터가 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가정에 사랑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자, 세계에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너와 나, 남자 여자가 있고, 그다음엔 저들이 있으므로 종이 횡으로 벌어져 가지고 우주 전체를 대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종적인 문제와 횡적인 문제를 전부 커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것을, 요와 같은 사랑을 확대시켜라, 확대시켜라, 확대시켜라, 확대시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전부 다 부딪치는 날에는 휘익─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요 사랑, 이 사랑의 중심이 여기의 중심이 됩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요와 같은 기준의 형태를 갖추면 영계에 가서 우주 전체의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해서 요걸 그으면 요와 같은 사랑이, 종족 사랑, 민족 사랑, 국가 사랑, 세계 사랑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그 사랑이다 이겁니다. 내가 요것이면 그만이지 왜 가야 되느냐? 이와 같은 사랑권을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요 권 밖에서는 작용을 못 한다구요. 우주 전체에서 작용해야 되는데…. 우주작용을 해야 하나의 생명체가 되기 때문에, 그와 같은 작용을 일으켜서 불가피적으로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런 활동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 가정 자체를 희생시켜서 종족을,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을, 민족을 희생시켜서 국가를, 국가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향해 나간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가다가 돌아설 수 없습니다. 어차피 영원을 두고 세계 끝까지 갔다가 돌아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돌아들어오게 되어 있지 끝에 가지 못하고는 돌아들어 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작용하는 법칙이예요.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서라도 가야 됩니다. 죽어서라도 영원히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패스해야만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이상천국에 들어간다구요. 죽어 가지고 재림부활해서 할 거예요, 지금 할 거예요? 「지금이요」 (웃음)

세계와 우주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멋진 사람이 되라

자, 이 공식을 알았다구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고 저들을 사랑해 가지고,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와 같은 사랑, 즉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3대 하나님의 사랑을 가정의 울타리 안에 갖는 게 아니라 세계 전체에 적용하는 것이 통일신도들의 생활양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유니버스(universe;우주)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남편보다도 유니버스를, 자식보다도 유니버스를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아이고, 나를 더 중심하면 좋겠다' 이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안 온다 이겁니다. 나를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하기 위해서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어도 자식들을 위해서 우리 집을 위해서 버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벌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유니버스가 살면 우리 가정은 자연히 살고, 하나님이 기뻐하면 나는 자연히 기뻐지는 게 원칙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다 주었으니 거기에서 나에게 보충해 주게 돼 있다구요, 자동적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원칙은 틀림없습니다. 절대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질 수 있는 공식입니다. 좋지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고 저들을 사랑하고,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기에 우리 여편네고 무슨 자식이고 사랑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을 다 사랑했고 세계를 다 사랑했다 할 때, 그때 하나님과 세계의 사랑을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 이상이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이 원칙에 입각해서 살아왔어요. 그렇다고 해서 자식을 사랑 안 하느냐?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자식이 가야 할 길과 아내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닦아 준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내가 아내가 갈 길과 자식이 갈 길을 닦아 준다 이거라구요.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아내는 남편의 가는 길과 자식의 가는 길을 닦아 주고…. 얼마나 멋져요. 아들딸들은 또 부모가 갈 길을 닦아 주겠다고 하고…. 그게 얼마나 멋져요. 전부가 세계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내가 못살고 잘살고, 뭐 학교를 생각하고 하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했지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고.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보라.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을 먹여 살리리니…. 참새 한 마리가 떨어져 죽는 것도 전부 다 하나님 관리 가운데 있는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고 했지요? 얼마나 시적이예요? 얼마나 풍류적이예요? 그 사람 가운데는 세계가 다 들어가 잘 수 있는 거예요, 세계가 다. 하나님도 들어가 낮잠을 잘 수 있어요. 하나님이 마음놓고 다리를 펴고 '하─' 하면서 잠을 잘 수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아무리 발을 차도 걸리는 게 없다구요. 아무데도 걸리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같이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 된다구요. 어때요?

그것을 알고는 더더우기나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모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선생님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선생님! 어때요? 생각해 보라구요. 멋진 남자고 멋진 사나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멋진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낳고 싶지요? 「예」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그래야지요. 그래야 그런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이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기본 자세예요, 제일 가깝습니다, 제일. 멀지 않아요, 제일 가까워요. 나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 이것이 제일 가깝다구요. 이건 뗄 수 없다구요. 이것 세 개는 뗄 수 없다구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백인이 있고 흑인이 있는데 얼마나 가까워요? 선생님이 얼마나 가까이 생각하는데요. 멀지 않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다(요 14:10)'고 한 거예요. 그 말이 여기서 해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해석해 놓으면 간단한데 그런 내용을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역사적으로 이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대해 왔다는 사실, 또 그분이 우리 아버지라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직행할 수 있는 완성된 사랑의 만남을 가져야

자, 여러분 욕을 먹는 무니가 될 거예요, 잘살고 칭찬받는 세상 사람이 될 거예요? 어때요? 「무니」 하나님도 '나의 자랑스러운 무니'라 하고, 세계도 '나의 무니'라 하고 여러분들도 '나의 무니'라 하고, 여러분 아내도 '나의 무니'라 하고 전부 다 그래요. 왜? 하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어느 것하고 바꿀 거예요? 바꿀 수 있어요? 「노」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을 무엇하고 바꿀 거예요? 그 아내와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우주를 무엇과 바꿀 거예요?

자, 여기 마크(미국 식구 이름)가 있구만. 마크가 색시를 볼 때 아…. 광물계에도 대 (對)가 되는 성(性)이 있는데,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광물계에서부터 식물계 동물계 전부가 반쪽(half sex)이 돼 가지고…. (녹음 잠시 끊김) 마크는 자기 색시를 말이예요, '내 색시는 전 마이너스계를 대표한다.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가 그녀에게 있다. 내 우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를 사랑한다'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마이너스계는 플러스계를 만나기 위해 있었구나. 나는 플러스계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사랑' 할 때는 모든 계가 다 준비 오케이 해야 됩니다. '준비 완료?' 할 때에, 여편네도 '예' 남편도 '예' 해서 '오케이 사랑!' 이래야 됩니다. (웃음) 이 사랑은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께로 직행합니다. 세계로 직행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상부와 하부가 만나는 거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접촉한다 할 때 '찌익' 불이 납니다. (웃음) 하나님도 플래쉬가 터지면, 우주의 플래쉬가 터지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구요. 그래서 그 하나님이 점핑해서 마크에게 들어오신다구요. 어때요? (웃음) 여자가 무슨 동양 여자니 한국 여자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하고 남성이나 여성이나 모든 세계가 좋아하는 아들딸 낳는 거야' 할 때 '예' 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애기를 낳아서 키스하면 하나님이 영적으로 키스하고 인류가 키스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하려고 할 때나 키스하려고 할 때는 서로 다 준비돼 있는지 물어 보고 하라구요. 어때요? (웃음) 자, 키스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요렇게 정면으로 해야 되겠어요, 옆으로 해야 되겠어요? 키스해 봤어요? (웃음) 여러분들이 연구하라구요, '원리적으로 이래야 될 것이다' 하고. (웃음) 높은 데는 벼락이 칠지 모르기 때문에 피뢰침이 있기 마련이라구요. (웃음) 사람이 이렇게 있을 때는 말이예요, 손과 손을 내밀면 제일 강한 전기가 일어납니다. (손동작으로 표현하심)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손을 대면 다르지요? 서양식은 하도 악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터치 감각이 없다구요. 그러나 동양식은 조금만 닿아도 '우우─' 한다구요. (웃음)

자, 어때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자주 접촉하는 게 좋아요, 다 완성됐을 때 접촉하는 게 좋아요? 전기는 100볼트에 접촉하는 게 좋아요, 50볼트에 접촉하는 게 좋아요? 「100볼트요」 그때까지는 탁…. 어때요? 처녀 총각 때 말이예요, '만나라'예요, '만나지 말라'예요? 「만나지 말라요」 이것이 백 퍼센트 새빨갛게 익은 다음에, 손만 대도 찌르르 정신이 돌아가게끔 될 때까지 기다리라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첫사랑이 어떤 것인지 모른다구요. 50볼트와 30볼트는 등(燈)이 다릅니다. 자, 미국식 사랑은 어때요? 「……」 사탄이 방편적으로 전부 다 고차적인 사랑의 감촉세계를 자꾸 넘어다보는 거예요. 사춘기의 남자에게는 신비의 왕궁이 여자예요. 여자에게는 신비의 왕궁이 남자예요. 그렇지요? 지금 미스터리(mystery)가 뭐예요? 동물과 마찬가지지요. 고양이 사랑하는 것과 강아지가 사랑하는 것은 종적인 사랑이 없다구요. 그건 동물적인 사랑이지 종적인 사랑이 아니다 이거예요. 종적인 사랑은 없다는 거예요.

몇 시간이나 됐나? 「3시간 반이요」 끝내야겠구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크, 어때? '미국 여자들은 아주 뭐 눈도 파란 눈이고 코도 높고 입술도 얇고 그런데, 한국 여자는 조그맣고 뚱뚱하고, 아이구, 입술도 두껍고 코도 납작하고 얼굴은 왜 이렇게 시커매? 모든 게 싫어' 이러지요? (웃음) 자, 하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데 가까운 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는 인류가 존경하는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와요. 이걸 확신해요? 「예」

탕감노정의 원칙을 따라 희생의 길을 가는 사람이 주인이 돼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너 왜 태어났어?' 할 때에 '나 내 여편네를 위해 태어났어' 하는 것이 기분 좋아요, '우주 여편네를 위해 태어났어' 하는 게 좋아요? 어때요? 자기를 대표하고 자기를 중심삼은 아내를 생각하는 것과, 우주를 대표한 아내를 생각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좋아요? 우주완성을 위해서, 우주완성을 위해서!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그 자체를 합한 것을 당신 대신 보고 싶어하니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게 될 때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게 생각한 사람하고, 자기 집과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 죽도록 고생하다가 죽어 온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누구를 찾아가겠어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첫번째요」 난 두번째라구요. 「아니요」 두번째! 「아니요」 (웃음) 거기에서는 소련 사람, 뭐 중국 사람 이런 거 없어요. 미국에서는 중국 사람을 제일 싫어하지요. 공산당을 제일 싫어하잖아요.

이 원칙에 있어서 높은 남자가 낮은 여자를 대하면 이게 더 높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게 아니예요? (웃음) 그래서 원리가 멋지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요렇게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 선생님이 거짓말 했나 안 했나 가 보라구요. 그때 가서 '아이구! 지금 알았어' 하면 안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레버런 문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렇게 사는 거라구요. 정한 기간 내에 하려고 하지, 기간을 연장하려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선생님 잘 만났어요? 「예」 그러면 그대로 해야지요. 학생은 유명한 교수가 가르치는 대로 실천을 해야만 그 교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우리의 기본 자세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사랑하고, 저들을 사랑하는 그 자리를 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것이 우리의 폼(form)이예요, 폼. 자,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그냥 통과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로막혔기 때문에 자녀를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고, 아내도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어요.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반대의 길…. 그것을 위해서는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알겠지요? 그 내용이 나쁜 것이 아니라 위하는 생활에서 제일 특별한 내용이 돼 있으니 고마운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우리의 모든 장래는…. 통일교회는 앞으로 교파가 안 생긴다구요. 그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더 고생하고 더 희생하겠다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그것은 밤이나 낮이나 눈뜬 사람은, 아들이나 아기나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환영하지, 반대할 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사는 세계는 천국이 안 될 수 없다는 이론적인 결론이 나온다구요. 깨끗하지요? 이의가 없다구요. 거기에 이견 있어요? 나 안 됩니다 하는 이견 있어요?

이렇게 만들려면 전쟁 가지고 안 돼요. 빨리 이 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빨리! 오늘도 몇 시간 동안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딴 사람 되었지요? 여기에 지금 전미국 방송과 전세계 방송이 말이예요, 세털라이트(satellite;인공위성)를 설치해 가지고 선생님이 세 시간 반 동안 얘기한 것을 방송했다면 세계가 얼마나 달라졌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날이 멀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뉴욕트리뷴을 만든 거예요. 저 필라델피아 타임즈를 만들고 보스턴 타임즈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박수) 로스앤젤레스 타임즈가 있거든, 그러니 우리는 로스앤젤레스 트리뷴을…. (웃음) 이것이 두 기둥이예요. 광야의 불기둥과 구름기둥이라구요.

그러니 세계 언론계를 레버런 문이 쥘 것 같아요, 안 쥘 것 같아요? 「쥡니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예」 나보다 자신있다는 사람 있으면 내가 그에게 맡길 거예요. (웃음) 그래서 가르치는 거예요. 자, 빨리 만들려니까 급하게 서두르고 그저 무지하게 달려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 빨리 만드는 게 좋아요, 천천히 만드는 게 좋아요? 「빨리요」 10년에 되는 것이 좋아요, 3년에 되는 것이 좋아요? 「3년」 그러니 얼마나 심하게 해야 돼요? 그것은 선이예요. 압력을 넣고 욕을 하고 발길질을 해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요? 굿이예요? 「예」 여기 미국의 여러분들은 굿이 아니지요? 「…」 '생각할 시간을 주시오' 그러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우리 무니는 즉각적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는 일반 미국인과 다르다, 언제나 그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웃음)

욕을 먹고 쫓기는 자리에서도 무니의 긍지를 갖고 끝까지 가라

자, 이것을 알았지요? 이거 실감나지요? 지금 사람들이 자기 생각하고, 자기 여편네 생각하고, 자기 아들 생각하는 그것을 어떻게 세계까지 이론적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걸 알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 체계를 근본적으로 풀어 가지고 설명을 해야 연결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이 길을 갈 거예요? 「예」 이것이 우리의 기본 자세다 이거예요. 이게 틀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다른 것이 다 틀리고 병신이 되어 내가 다리를 절고 가더라도, 이 사상만 옳으면 옳은 천국 가는 겁니다.

내가 내 자식을 불러 가지고 교육할 때는 '너는 내 뜻이 이랬으니 너는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하고, 남편이 죽을 때 아내에게, 아내가 죽을 때 남편에게, 부모가 죽을 때 자식에게 이런 유언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 양심적으로 볼 때 부끄럽지 않으므로 사랑하는 아들에게 우주의 제일 좋은 선물을 주고 싶으니 내가 가던 이 길을 계승해 다오' 하는 것이 최고의 유언이예요. 그것이 유산 중의 유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너의 것이 되고, 하나님과 우주가 네 소유가 된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자, 여기에 모인 무니들은 욕을 먹고 쫓기고 건강치 못한 무니일망정 이 진리를 알았으니, 죽으면서도 가겠다고 하는 그 모습은 거룩한 모습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나 공자나 석가나 마호메트도 이와 같은 내용을 알지 못하여 이 길을 가지 못했는데 우리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가고 있으니, 우리의 걸음이 그들보다 앞섰다는, 의인이며 성자인 그들의 걸음에 앞섰다는 놀라움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왔다 갔던 성인들은 성전으로 말하면 성소의 걸음을 했지마는, 우리들은 지성소의 걸음을 하고 있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프라이드(pride;자부심, 긍지)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공자를 대하나 예수를 대하나 참으로 부끄럽지 않고, 하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당당코 장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을 주고, 형님의 자리에서 사랑을 주는 거예요. 우주의 사랑을! 알겠어요? 「예」 '나는 땅 위에 그 기반을 잡고 왔다. 땅 위에 그런 아내와 아들딸을, 하늘땅이 원하는 그 소원의 정착지를 만들어 놓고 왔다!' 이건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성자들이 추구하던 이상의 길이 아니었더냐' 할 때에 하나님이 '옳지. 아─멘' 하고, 성인들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내가 욕을 먹고 쫓기던 무니였지만 그때 '할렐루야!' 했다면 그 할렐루야는 영원한 승리를 표상하는 권위를 갖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숨가쁜 그 노정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가야 할 길이예요. 피할 길이 없어요.

사방에서 뭐 키스코 댄스 소리가 들리고 나발소리가 들리고 춤추고 노래하며 노는 소리가 들리지만, 그것은 다 하나님의 원수세계입니다. 그들은 미련한 사람들이요, 미욱한 사람들이라구요. 나는 지혜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니가 세상의 잡탕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그걸 알고 이제부터는 틀림없이 새로운 길을 가겠다고 결심해야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전부 몇 명이예요? 「2백 명 가까이 됩니다」 참 좋은 날이죠? 「예」 여기 뉴욕주말고 딴 지방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얼마 안 왔구만요. 자, 좋다구요. 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5년 미만 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안 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사람들,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이 적다는 사실은 전도를 안 했다는 증거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가인 족속, 아벨 족속, 아담 족속

미국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예요, 동양 사상으로 보게 되면 집안이 잘되려면 그 손들이, 그 후손들이 많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나고 훌륭한 사람들이 많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집안만 잘될 뿐 아니라 그 동네가 잘되는 것이고, 그 동네가 속한 군이 있으면 군, 도면 도가 잘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가 잘된다고 보는 거지요.

자, 통일교회는 영적 자녀라는 말을 하고 있지요, 영적 자녀라는 말을? 그런 말은 사전에 없다구요. 아마 영어 사전에 없을 거라구요. 그 영적 자녀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우리 사람들, 현재의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조상이 둘이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에서 찾아 준 조상, 그다음에는 자기의 직계 조상, 이렇게 두 조상이 됩니다.

지금까지 조상은 타락한 조상밖에 없었어요. 영적이 아니예요. 지금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타락했다는 거예요. 조상이라도 그건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조상이 못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기독교를 보게 되면 영적 구원을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시대는 영적 구원시대고 재림시대는 육적 구원시대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조상인데, 영적 조상과 실체 조상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적 자녀라는 것은 세상 사람 가운데서 찾는 게 아니예요. 내가 직접 낳은 자손이예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육적 자녀를 가져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옛날 유대교 시대를 두고 보면, 메시아가 올 때, 예수님이 오기 전 메시아를 바라던 유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유대인들을 중심삼은 유대교, 즉 유대교와 유대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연결된 것이 오시는 주님 앞에 영적 자녀 입장에 서고, 그다음에 자기 직계의 아들이 서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면 더 올라가서 아담시대는 어땠느냐, 아담시대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육이 하나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세계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영적 존재예요, 실체적 존재예요? 「영적 존재요」 오늘날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의 아들딸이 됐느냐 하면, 영적 존재인 천사장의 자손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 말로는 '가인 족속이다, 사탄편이다'라고 말하고, 하늘편의 입장에 있는 것은 '아벨 족속이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아담 족속은 아니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앞으로의 본연의 직계 자녀의 계대를 하기 위한 아벨 족속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 이 시대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와 모든 종교는 아벨적 권이예요. 아담 족속의 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로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세상 사람은 뭐냐 하면, 가인권, 사탄세계의 존재로 보는 것입니다. 아담 족속의 대를 이어받을 아벨 족속이 종교계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벨 족속은 뭐냐? 또 가인 족속은 뭐냐? 가인 족속은 하나님을 배반한 족속이고 아벨 족속은 하나님을 환영한 족속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앞으로의 축복받을 족속이 있어야 돼요. 이 3대 족속이 지상에서 통일교회 시대를 맞이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고 난 족속까지 합하여 3대 족속이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는 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 사탄권 내의 아들딸. 그다음에는 사탄을 반대하고 하늘편을 지지하는 천사장권 패. 그것이 아벨형이예요, 아벨형. 이것을 지나 가지고 지금 때는 뭐냐? 축복받은 패, 축복받고 난 패가 아담 족속으로 들어가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3시대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6천년 역사의 모든 것을 탕감해야 하는 통일교회

자, 그러면 지금 시대가 끝날이니만큼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비교해 보면, 공산세계는 타락한 천사장 족속이요, 민주세계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아벨 족속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싸웁니다. 싸우는데, 누가 이겨야 되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권, 사탄편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아벨 천사장권이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이 공산세계를 능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할 텐데, 지금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만큼, 민주세계가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는 공산세계, 사탄 앞에 끌려가게 되어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인 종교계에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지금 때가 이머전시 에이지(emergency age:비상시대)라는 거예요. 종교적 비상시대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방으로 무슨 종교든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 앞에 다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는 아담 족속인데, 지상에 섭리해 세웠던 모든 아벨권을 전부 다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사탄권이 됐으니, 통일교회는 1차 세계대전 이후에 최대의 광야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 뭘해야 되느냐? 될 수 있으면 택한 사람을 빼내는 거예요. 광야에 나오기 전에 택한 사람을 빼 가지고 이제 새로운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야 할 그 과정에 들어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나안이 어디냐? 가나안이 이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옛날의 이스라엘 민족 시대는 민족적 시대요, 국가적 시대예요. 민족적 시대에 있어서 국가를 향해서 나아가는 때이고, 지금 때는 국가 시대를 지나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때이기 때문에 어디가 가나안이냐 하면 이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그러면 왜 2차 대전이 특별하냐? 2차 대전 이후는 종교를 대표한 기독교가 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찬스였다는 거예요. 2차 대전 이후가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야에 나온 통일교회에는 굶주림에 먹을 것 걱정, 입을 것 걱정, 생활의 어려움, 아들딸 교육 걱정 등 모든 어려움이 세계적으로 몰아친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때는 개인 상대할 때가 아니고 국가를 대해 가지고 싸울 때입니다. 그래서 국가를 규합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사명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정부하고 일본정부하고 미국정부하고 독일정부, 이렇게 정부를 상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보다도, 일본 대통령보다도 미국 대통령보다도, 어느 대통령보다도 레버런 문이 낫다고 할 수 있는 세계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겁니다.

애급과 같은 지금 이 세계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40년간에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운데는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이나, 어느 민족이나 다 들어왔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20년 간에 기독교가 사탄편 대해 하지 못한 책임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이, 민족적으로도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때려 죽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때려 죽이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때려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으로 때려 죽이려고 하고, 나라 자체가 잡아 죽이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살이와 법정 투쟁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 길을 출발하기 위해서 일본정부하고도 투쟁한 거라구요, 감옥살이를 하면서. 공산당하고도 싸우고…. 그래서 일본이 원수예요. 그리고, 일본정부와 공산당, 하늘편의 원수 나라와 싸워서 이긴 편이 미국인데, 이 미국이 나를 환영해야 할 텐데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알아듣겠어요? 「예」 선생님의 원수와 미국의 원수가 같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내가 일본을 반대하고…. 일본도 공산당이 원수라구요. 같은 입장에 있으니 같이 해야 할 텐데 반대하니 이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써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간 거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뭘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6천 년 역사의 모든 실패를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를 중심한 종교계, 아벨권 전체가 실패한 것을 우리 자체들이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족속들, 축복받은 사람들이 할 수 없이 핍박받아야 됩니다.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참부모의 혈통을 접붙여야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자 여러분들, 축복받은 것은 무슨 족속이라구요? 「아담 족속요」 지금까지 미국과 자유세계 전체의 종교 문화권, 기독교 문화권은 무슨 족속이라구요? 「아벨 족속요」 아벨 족속. 아벨 족속이 뭐라구요? 하나님편 천사장 족속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천사장은 하나님편을 대항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벨 족속은 하나님편을 환영해야 된다구요. 아벨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아벨하고 천사장은 핏줄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것은 참부모의 핏줄이 아니예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가인하고 아벨은 근본이 같지만 이때에 있어서의 아담 족속과는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 아벨 족속은 핏줄이 다르다구요. 참부모의 핏줄이 아니예요. 참부모의 혈통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것은 하늘나라의 본연의 원리적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이상적인 인간 완성의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천국 갈 수 없어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뭘해야 하느냐 하면 접을 붙여야 됩니다, 접. 무슨 접을 붙이느냐 하면 혈통을 접붙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혈통을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혈통을 접붙이려니까 참부모의 혈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는 참남자 참여자를 말합니다. 그것이 나와 가지고 거기서 가지를,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한 나무가 되는 거예요, 한 나무. 그래서 아담 족속이 생겨나는 거예요. 축복은 아담 족속을 재창조하여 혈통적 기반을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지 못하면 본연의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논리가 여기서 정확히 나온다구요.

오늘 여러분들 왔으니까 얘기를 좀 터놓고 하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서 살고 있느냐? 여러분들이 사는 곳이 어디냐?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자, 여러분들 생각에 여러분은 어디를 근거로 하고 사느냐? 여러분들은 영어를 하니까 미국 국민으로서의 통일교인이라 생각하지요? 「세계 국민으로서…」 세계 국민도 마찬가지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어때요? 가인 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아벨 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아담 아들딸의 본연의 세계에서 살고 있어요? 본연의 아담 세계에는 사탄이 없어요. 가인 아벨이 없다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다들 그런 곳에서 살고 있어요? 「아니요」 그렇다구요. 혼란된 와중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자, 내 하나 물어 보겠다구요. 여러분은 여자예요, 남자예요?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내가 물어 보잖아요? (웃음) 여러분들 사전에 이런 말 있다구요. 우먼(woman)이예요, 워멘이예요? 이게 오(o)인데 위먼이라고 해요, 어떻게 해요? 더불유오(wo)지요? 요거(woman에서man) 없으면 말이예요, 요게(wo) 뭐예요? '우' 하면 뭐가 되나요?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우' 하는 말이 뭐예요? 사랑을 받고 싶다는 뜻이 있잖아요, 사랑을 받고 싶다는 뜻? 사실이예요? 「예」

여러분들은 우먼이예요, 위먼이예요? 「우먼」 그러므로 영어 발음 우먼을 나는 환영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발음하면 우먼, 위먼 이렇게 발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라는 동물이다 이거예요. (웃음) 뭐 애니멀(animal;동물)이라고 해도 좋다구요. 사랑받으면 됐지요, 뭐.

그 사랑을 받는 데는 무슨 사랑을 받느냐? 동물은 1년 사랑, 일시 사랑을 받지만 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거예요. 영원한 참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우먼입니다. 나쁘지 않지요? 기분 나쁘지 않지요, 뭐. (웃음) 동물은 동물이지요, 뭐. 고등이라는, 스페셜(special;특별한)이라는 말이 들어가지만 애니멀은 애니멀이지요. 애니멀인데 서서 다니는 애니멀입니다. 요게 달라요. 서서 다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애니멀이라구요? 「서서 다니는 동물요」 버티컬 스탠딩 애니멀(vertical standing animal;종으로 서서 다니는 동물).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나쁘지 않다구요. '여자, 우먼' 하게 되면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거 좋다구요.

성주식은 혈통 전환식

그래, 누구의 사랑을 받겠느냐 이거예요. 누구 사랑을 받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 사랑이요」 여러분들, 아담 해와가 났을 때 하나님을 봤겠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 태어났을 때 하나님을 봤겠어요? 앵앵 하면서 하나님 봤겠어요? 「노」 (웃음) 누구 사랑을 받아요, 누구의 사랑? 「부모님 사랑요」 부모님인데 어떤 종류의 부모님이예요? 「참부모님요」 그런데 지금까지 참부모가 있었어요? 「아니요」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참부모라는 말은 레버런 문이 발견한 말이예요. 처음에는 없었다구요. 그 귀한 이름을 내가 발견한 거예요. (웃음. 박수) 사실이예요.

간단한 말이지요? 그거 닥터 더스트가 박사 되려고 그런 것 열 개도 연구했을 텐데…. 그것은 간단하고도 묘한데, 그거 알았댔자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웃으심) 그건 알았댔자 곤란하다는 거예요, 설명할 수 없으니까.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설명한다 이거예요.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참자녀가 어떻게 되느냐? 참부모를 통해서 그 나무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접을 붙여야 참자녀가 될 수 있다 이거라구요. 설명이 근사하다구요. 근사한 거와 더불어 진리예요, 진리. 여러분 핏줄이 누구의 핏줄이예요? 타락한 천사장 것이지요? 「노」 뭐가 '노'예요? 뭐가 '노'냐구요? 그럼 어떻게 돼서 아담의 핏줄이 될 수 있어요? 「아버님 말씀으로요」 아버님 말씀으로? 말이 진리가 아니예요. 단어는, 말은 진리를 설명할 뿐이예요. 「성주식을 통해서요」 (웃음) 그래, 그래서 그런 식이 필요한 거예요.

왜 그런 식이 필요하냐? 성주식이라는 것은 핏줄을 전환하는 핏줄 전환식이예요. 그래 가지고 3년 동안 여러분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나가서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하면서, 3년 동안 누가 들이 차더라도, 바람이 불고 살을 뜯어 가더라도 다 참부모의 가지로서 남아 있어야 됩니다, 3년 동안. 그때는 내가 부모님의 가지예요. 나를 꺾어 심으면 참부모님의 가지로서 자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아담 족속에서 아벨 족속, 사탄 족속으로 떨어질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죽어도 못 할 일입니다. 그래서 사랑문제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제 다시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면 자기들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부모님이 개재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거예요. 특별 조치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아담 족속으로요」 뭐라구요? 「아담 족속」 뭐라구요? 「아담 족속」 아담 족속인데, 어디로 갈 거예요? 아담 족속은 아담 문화를 따라서 아담 나라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말이 문화를 상징하는데 말이예요, 말을 아담 말을 하나요? 아담 말을 여러분들이 해요? 「노」 '노' 하는 게 무슨 아담 족속이예요? 아담 족속이라면 아담의 말을 해야지요. 아담 족속에 와 가지고 아벨 족속의 말을 하고 가인의 말을 해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쓰는 말을 천사장이나 누구나 전부 다 하게 돼 있는데, 이게 뭐예요? 통역이 뭘 필요해요, 통역이? 아담 족속이면 무슨 통역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잡혀 간 것을 찾아온 아들딸이 아니면 말이예요, 어디에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주워 오거나 남이 낳은 아들딸을 데려다가 다시 만든 거예요. 그런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스페셜(special;특별한) 가인인데, 이게 스페셜이라면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스페셜이면 좋겠는데 사랑을 중심삼고는 우─. (웃음) 여러분 '네 엄마 아버지가 더 가까와, 참부모가 더 가까와?' 할 때 어때요? 「참부모가 더 가깝습니다」 그 말을 믿어도 돼요? 「예스」 믿을 수 없어요. 「믿어 주십시오」 믿을 수 없어! 「믿어 주십시오」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말뿐이니 문제라구요.

자, 선생님의 손은 노랗고, 여러분들 손은 하얀데 말이예요, 닮았어요? 선생님은 갈색 눈이고 여러분들은 푸른 눈인데, 닮았어요? 「아니요」 (웃음) 그러니까 이것은 절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거예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거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게 누구만이 가능하냐? 하나님만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특권을 준 사람만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 특권을 가진 사람의 이름이 뭐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참아버지다 이거예요. 제일 좋은 이름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하나님께서 인간세계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그 최고의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여러분이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이상 없다구요. 일개 장관이나 대통령도 다 못 따라갑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서 인간에게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예요.

참부모가 되면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오고, 참종족이 나오고, 참나라, 참세계가 여기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이름이 뭐라구요? 「참부모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참부모라는 용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뭘하려고 찾아오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을 참부모로, 작은 참부모를 만드는 놀음입니다. 여러분들, 그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유대교가 4천 년을 기다린 것은 참부모, 참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남자, 총각을 기다린 것입니다. 또 예수가 왔다 간 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기다린 것이 뭐냐? 참아버지 될 사람이 총각으로 다시 오기를 기다린 거예요. 예수는 참아버지가 못되고 참독신자가 되는 거예요. (웃음) 독신자가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게 메시아예요.

그러면 독신자로 와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참독신자는 참처녀가 필요합니다, 참처녀. 그래서 뭘할 것이냐? 참처녀를 찾아서 뭘할 것이냐?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되고 그들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못 되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딱 원리적이예요? 어때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어디서 살며 어디로 갈 거예요? 아담 가정을 통해서, 아담 종족을 통해서, 아담 국가를 통해서, 아담 세계를 통해서, 아담 우주를 통해서, 아담 영계를 통해서 본연의 아담 하나님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디로 간다구요? 미국에서 살지요, 미국에서? 「싫습니다」 어디 갈 데 있어요? 아담 족속, 아담 국가, 아담 세계가 있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밖에 없는데. 거기서 우리는 쫓겨났다구요. 그러니까 죽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아담 국가를 만들고 아담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의 혈관에는 그런 정의에 불타는 피가 흘러야 됩니다, 아무리 여자일지라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예스' 하는 데도 자신이 없어요. 그래요? 「예스」

자, 그 아담 나라를 찾아가는 데는 말이예요, 태평양을 건너고 히말라야산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어때요? 「예스(Yes;가겠습니다)」 젊은 사람은 '예스(큰소리)' 하지만 늙은 사람은 '예스 예트(Yes, yet;예, 그렇지만) (작은 소리)' 합니다. (웃음) 이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미국이라는 이 사탄세계의 나라에 와서 레버런 문이 물들어야 되겠나요, 레버런 문에게 미국 사람들이 물들어야 되겠나요? 「미국 사람이 물들어야 됩니다」

저기 누군가? 로라! 로라, 어때? 내가 무슨 말을 물었나? (웃음) 내가 미국 물 들어야 되겠나, 미국 물 요만큼도 안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됩니다」 조금만이야, 중간쯤이야, 완전히야? 「완전히요」 (웃음) 그래 로라, 지금까지 생각을 어떻게 했어? 어머니가 여권을 대표해 가지고 아버지한테 절대복종해야 된다고 생각했어?

'어머니가 지금까지 미국 여자를 대표해 가지고 우리의 선두에 섰는데, 때로는 어머니가 주장해 가지고 선생님을 끌고도 가야 할 텐데…' 하는 생각 하지? 어머니가 여자를 대신해서 미국 여자들과 같이 오순도순하거나 곱살곱살하지 않고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웃음) 사실이지? 난 그렇게 생각해. 너도 그래? 어때, 솔직이 한번 얘기해 봐. 그게 맞아, 틀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 사탄세계가 지나갈 때까지는 어머니 말 듣는 아버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아벨 족속과 가인 족속이 회복될 때까지는 어머니 말을 들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따라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레버런 문의 관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들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자기 주장을 갖고 '그거 원리가 틀렸어'라고 한번 해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남자들이 들으면 좋아하겠지요? (웃음) 여자가 타락할 때 타락권을 남겼기 때문에, 타락의 원한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 풀릴 때까지는 여자는 아담을 지배하거나 콘트롤(control;조정)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미국은 뭐냐 하면, 망조가 들었다구요, 망조가. 로라, 확실히 알았어? 「예」 이게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원리관이예요, 원리. 이제 닥터 더스트 알겠어? 「예」 내가 맨 처음에 미국에 와서 이런 말 했다가는 쫓겨났을 거라구요, 여자들한테. (웃음) 이제는 다 대가리가 트이고 말이예요. 말을 해도 알아들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내가 이런 말도 하지요. 지금 말해 주는 것이 고맙지요, 그때 말 안 해주고? 「예」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말하고 싶어도 많은 것을 말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다 해주세요」 안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말을 다 했다가는 말이예요, 지금은 무니를 반대하지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패들이 얼마나 많이 생겨나게요?

습관성을 버려라

여자를 믿을 수 있나요, 여자를? 솔직한 말로, 여자가 믿을 수 있는 동물이예요, 반신반의할 동물이예요, 믿지 못할 동물이예요? 세 가지중 어떤 거예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요.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오늘 선생님하고 터놓고 한번 얘기하자구요. 선생님에게 말하고 싶은 거 많잖아요? 좋은 기회예요. 뭐든지 다 물어 봐요. 다 대답해 줄께요. 그게 회의 아니예요? (웃음)

자, 그러니까 토론하기 전에 자기 소개를 먼저 해요. 여러분들의 성명을 밝혀야 되는 거예요. 나는 어디서 왔소, 나는 어떠한 사람이요, 남자면, 잘난 남자요, 정직한 남자요, 또는 못난 남자요, 여자면, 똑똑한 여자라든가, 믿을 수 있는 여자라든가, 못 믿을 여자라든가 하는 걸 밝혀야지요. 그걸 밝히려니 여러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모임에 왔으면 여러분 자신을 밝혀야지요. 나는 무니고, 무엇을 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그걸 말하지 않으니 내가 묻는 거잖아요? 얼마나 믿을 수 있는 멤버예요? 「절대적으로요」 여기 여자들, 내가 발길로 차고 한번 이러면 (발로 차는 시늉을 하심) 통일교회 뛰쳐 나갈 생각들 다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런 생각이 있다면 그것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아직까지.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을 백 퍼센트 믿을 수 있어요? 왜 믿을 수 없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이미 미국 여자로서의 습관성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교육 받고, 그렇게 훈련된 습성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자연스러워요, 여러분에게는. 그러나 그것이 우리 신앙과 반대적인 것일 때는 전부가 부자유예요. 부자유를 좋아해요? 그것도 못 벗어나는데 믿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벗어나지 못한 사람을 믿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도 백 퍼센트예요? 습관성이 얼마나 힘들고 무서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치즈하고 햄버거 먹어야 되잖아요? (웃음) 잘 때는 침대 위에서 자잖아요? 전부 다 온돌방 같은 데서 자 보라구요. 발을 뻗고 뻗고 뻗고 있어야 되는데,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요? (웃으심, 웃음)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몇 퍼센트 믿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무니들은 말이예요,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야 할 텐데 여러분들은 땅을 바라본다는 거예요. 습관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자연적으로 하늘을 바라보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게 쉬워요? 그것을 고치려면 그저 24시간 올려다보자 이거예요. 내려다보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래 봤어요? 그런 놀음 해봤어요? 「아니요」

어렵고 힘든 일을 극복해야 튼튼한 기초를 만들 수 있어

사탄세계는 높은 데 올라가 있지만 하늘세계는 제일 낮은 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낮은 데 내려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려갈 수 있어요? 자, 여기 이게 땅이라면 우리는 말이예요, 기초공사를 하려니까 땅을 파고 기초 공사를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뭐냐? 시멘트고 무엇이고 다 처넣는 거예요, 자갈도 처넣고. 여러분들 그게 좋아요? 「예」 (웃으심)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콘크리트로 강한 기초를 만들지요. 강력한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밀어라! 쳐라! 그게 정상이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기서 바라보고, 배짱이처럼 춤추고 댄스하고 뭐 디스코하고 술 퍼먹고 곤드라져 가지고…. 이게 곤드라져 박혀 있는 걸 가만 둘 수 있나요? 생각해 봐요.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내려오는 데는 거기서 다 짓찧어야 돼요. 동네 거지도 와서 밟고, 그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다 밟아라, 밟으라는 거예요. 밟는 데도 말이예요, 발 뒤축으로 이렇게 밟는 거예요. 이게 아니예요. 이 뒤축으로 이렇게 밟는 것입니다. (밟는 시늉을 하심. 웃으심)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로라, 어때? 로라! (웃으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콘크리트를 누가 해요? 콘크리트를 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나타난 것이 좋다 하더라도 이 콘크리트가 좋지 않으면 안 돼요, 콘크리트가. 저 큰 빌딩보고 찬양할 때 아는 사람은 '야, 저렇게 높이 올라간 걸 볼 때 그 기초가 잘 되었구나. 기초 고맙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그걸 바라봐야 그게 진짜 건축을 감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저 밑창에 박힌 벽돌 짜박지한테 '돌아, 너 불쌍하다. 얼마나 압력을 받느냐. 그래도 너는 잘 견딘다. 수고한다'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봐요? 어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여러분들 지금,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통일교회에서 하는 일보다도 더 어려운 일을 원해요, 쉬운 일을 원해요? 「더 어려운 일요」 나는 믿을 수 없어요. 말뿐이지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은 무슨 족속이라구요? 「아담 족속요」 아담 족속인데, 아담 족속을 기르고, 아담 족속 남편을 데리고 자신 있는 여자예요, 아니예요? 「자신 있는 여자입니다」 그래, 어머니 될 자신 있어요? 「예」 그래 무엇을 교육할 거예요? 남편한테 무슨 얘기를 할 거예요? '우리 둘이 재미있게 아들딸 낳고 삽시다' 이래야 되겠어요, '아담 나라를 위해 살고 아담 세계를 위해 살자'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후자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택할래요? 아담 가정을 택할래요, 아담 나라를 택할래요? 어떤 걸 택할래요? 아담 가정, 아담 족속, 아담 세계, 아담 우주, 아담 영계, 아담 하나님, 중 어떤 걸 원해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런 단계가 있다면 어떤 걸 택할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요」 욕심은 많지요? 생각하고 대답하라구요. 어떤 걸 택하겠어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뭐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보라구요. 하나님은 세계를 데리고 가야 찾아옵니다. 세계를 데리고 가고 우주를 데려가야 하나님이 찾아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취할 거예요? 여러분 가정 가지고 취할 수 있어요? 「아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자가 잘못하면 집안을 망칠 수 있어

미안해요. 남의 색시들을 데려다가 내가 이런 권고를 하니 미안하다구요. 남의 색시들이지요, 전부 다. 남의 색시, 남의 딸들 데려다가 내가 이런 얘기해서 안 되었지만 말이예요. 「아닙니다」 난 몰라요. 난 여러분들 몰라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소리는 들리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이나 믿음은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의 목소리만 들려요. 여러분의 믿음이나 마음은 보이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눈을 뽑고, 입을 째고, 코를 자르고 하는 이런 일이 천 가지 만 가지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어때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그거 웃을 게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겠나. 사탄이 무슨 짓인들 안 하겠나요, 사탄이가? 무니는 뭐냐? 사탄세계를 망하게 하는 스파이예요. 하늘나라 스파이들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탄권은 광범위합니다.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목도 자르고 다 차 넘기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견딜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코를 하나 자르려고 하면서 '이래도 너 믿겠어?' 하면 '아, 노. 난 안 믿어요, 레버런 문' 하고 대번에 대답할 거예요. 코를 베려고 하면서 '코를 베일래, 레버런 문 버릴래?' 하면 코를 안 베고 도망가지요. 「노」 자, 지금은 '노' 하지만, '아, 조금 생각해 보고 내가 답변할께 시간 조금 주소' 그럴 거예요. 「아닙니다」 (웃으심)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이 길 출발할 때, 이것을 전부 알고 나서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나입니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러분들이 '날 백 퍼센트 믿어 달라'고 하는 걸 볼 때 미국 여자의 배짱 안 가지고는 못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 말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이 말을 듣고도 '백 퍼센트 믿어 주소' 그럴 자신 있어요? 「예」

보라구요. 내가 이 길을 나오면서 여자들한테 얼마나 속고, 얼마나 여자들한테 당한 줄 알아요? 나쁜 소문은 누가 냈느냐 하면, 남자가 낸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다 냈습니다. 그래도 한국 여자들은 참 말도 없고 지독한 데가 있다구요, 특히, 한국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도 그런데 미국 여자야 그거 뭐…. 비교도 안 되는데 말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지독하다구요. 그런 여자들도 별의별 짓 다하는데, 여러분 미국 여자들을 믿을 수 있어요? 어때요?

보라구요. 역사를 살펴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충신을 죽인다든가 그 나라를 망하게 하든가 하는 어려운 일, 나쁜 일은 전부 다 누구를 통해서 하느냐 하면 여자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여자를. 자기 맘에 안 들게 되면 거짓말을 해서 그 사람을 얼마든지 죽일 수 있는 거예요. 매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가 죄를 더 많이 지었겠나요, 여자가 죄를 더 많이 지었겠나요? 「여자요」 남자야 멋진 놀음 했지요. 나라를 점령하든가 말이예요….

자, 여러분 집안에서 말이예요. 여자가 잘못하면 그 집안을 망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오면서 제일 무서워한 것이 뭐냐? '아, 미국 여자들을 어떻게 다스리느냐?' 이거예요. 내가 세상에서 여자를 무서워하지 않는 남자인데 미국에 와서는 내가 미국 여자들을 무서워한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와서는 내가 원해서 악수 해 본 여자가 없습니다. 온 지 10년이 됐지만 말이예요. 그래, 식구들이 와도 여자들이 오게 되면 이렇게 보지요. (잠시 녹음이 끊김)

그래 가지고 한국 같은 데 가 가지고 '나, 문선생님하고 키스했다' 하게 되면 문선생은 완전히 매장되는 거예요. 신문사 같은 데서 인터뷰할 때 '나 문선생하고 안고 키스했소', '몇 번?' 하면 '뭐 몇 번이예요? 언제든지 했지' 하고 한마디하면 완전히 매장되는 것입니다, 동양, 한국에서는. (웃음) 사진까지 갖고 가서 한국에서 그러면 그건 다 될 대로 됐다고 생각한다구요. 동네에서 완전히 매장된다구요. 선생님을 그렇게까지 방해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뭐 사진이 있으면 별의별 악선전을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렇게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여러분은 믿을 수 있어요? 「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내버려둘 거예요, 믿게 만들 거예요? 「믿게 할 겁니다」 하늘이 남자보다 여자를 더 믿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여자보다 남자를 더 믿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보스(Both;둘 다요)」 보스는 보스지만 누가 조금 더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요」 그렇지만 가정을 책임지는 데 있어서는 남자가 해야 하겠어요, 여자가 해야 하겠어요? 「여자가요」

고생길을 가게 하는 이유

그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을 단위로 해요? 유니트(unit;단위)가 뭐예요? 패밀리 시스템(family system;가정 제도)이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단위예요? 「패밀리」 패밀리예요, 패밀리. 패밀리는 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묶어진 거예요. 심정문제를 두고 볼 때는 남자보다도 여자가 센터에 더 가깝다 이거예요. 여자들을 가정에 가 가지고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가 되도록 만들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가정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교회 원리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여자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사랑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웃음) 그래, 사랑해서 하는 말인데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진짜 사랑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재훈련을 시켜서, 믿지 못 할 일을 시켜 가지고 내가 믿을 수 있는 이런 여자들을 만들어 보자 그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레이트(Great;멋집니다)」 나는 이 그레이트한 것을 좋아해요. 여러분들도 이 그레이트한 걸 좋아해요? 「예」 그게 사실이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것들을 한번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눈을 믿기 위해서는 눈을 한번 빼 보자, 빼 보자. 빼도 가만히 있나 보자. 또 코를 믿기 위해서는 코를 이렇게 빼 보자. 잘라 보자. (웃음) 자, 여러분들을 사람 취급하지 않고 동물 취급하면서 선생님이 '하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케이」 뭐 오케이하면서 얼굴이 왜 그래요? '그거 좋아요. 예스 오케이' 해야지 얼굴 표정이 왜 그래요? (웃음) 할 수 없이 걸려들어 '오케이'라고 대답은 하지만, 그 오케이' 하는 것이 참 기묘하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선생님이 고생시킨다고 할 때, '고생시키는 데는 부처끼리, 우리 색시하고 우리 남편하고 둘이 고생시키는 것은 좋지만 갈라져서 고생시키는 건 나 싫어' 그럴 거예요? 「안 그럽니다」 (웃음) 아,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고생이라야 하루 세 끼 밥을 먹고, 옷도 잘입고, 자동차 타고 다니고, 비행기 타고 하는 고생이니 그거 왜 못 하겠나' 그렇게 생각하지요?

지난날, 1950년대의 역사적인 시대, 닥터 더스트가 그때 있었으면 도망갔을 것입니다. 1957년도에 통일교회가 처음으로 출발할 때에는 120곳에 전도를 내보내게 되었는데 말이예요, 그때는 가는 차비, 가서 타고 갈 수 있는 차비만 주고 그다음에는 돈을 전부 거두었어요. 옷도 두 벌밖에 안 주고 내쫓았어요. 가서 미싯가루만 먹고 일해라 한 거예요, 40일 동안. 40일 동안 금식도 하는데…. 미국식으로 말하면 밀가루를 풀같이 해서 마시고 일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노동에서부터 하라, 얻어먹는 데서부터 시작해라 한 거예요. 여기 미국에는 그런 데가 없지요. 어때요?

그렇게 가 가지고 그걸 극복하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 귓속말로 '배가 하도 고파서 개밥을 빼앗아 먹었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 미국의 개밥과 고양이 밥은 아주 뭐 상관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요리예요. 그런 일화가 많다구요. 여기 미국에서는 '배가 고프면 뭐 어느 호텔에 들어가도 빵이 얼마든지 있으니 빵을 먹으면 되지'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인간의 최하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떤 길을 갔느냐 하면, 3년 동안 생일날 금식을 했어요. 테이블? 테이블이 뭐예요? 바닥에 놓고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은 김치, 간장, 그다음에 한 가지 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입는 것도 전부 다 얻어 입고 말이예요.

요즘에는 뭐 미국에 와서, 이스트 가든에서 잘산다고 야단하고 있지만 이스트 가든, 그것은 통일교회 위신 때문에 산 것이라구요. 뭐 미국 사람이 샀나요? 미국의 자본가들을 전부 다 잡으려면 그래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살지 않으면 그들이 상대를 안 해준다 이거예요. 돈이 많다고 해야 관심을 갖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소문을 낸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한다 하면 무엇이든지 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구요. 모든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그동안 선생님을 많이 의심했지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과학자대회만 해도 얼마나 투정을 많이 했어요? '우리는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그 돈으로 우리를 좀 도와주지 않고…' 하고 말이예요. 요즈음에도 '뭐 카우사니 뭐니 해서 뉴욕에 돈을 몇십만 불을 쓰면서, 아 지방에 있는 본부는 비가 새고 그러는데 그것 좀 고쳐 주지 뭐야?' 그런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도와주기를 바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주기를 바래요? 「선생님을 우리가 도와 드리기를 바랍니다」 말뿐이지, 말. 「아닙니다」 자, 그러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 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길을 가는데, 그것이 편리해서 가요, 할 수 없어서 가요? 「편리해서요」

자, 세계 인류가 평화의 세계, 하나로 통일된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다 바라고 있는데 그 세계를 이루는 데는 선생님의 이 식 외에는 없다구요. 연구 좀 해봤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 자신이 스마트(smart;재치 있는)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길이 있는 걸 알았으면 내가 먼저 갔다구요. 이 길밖에, 이 길밖에 없다구요.

모스크바를 차고 나가야 하늘나라를 찾을 수 있어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지금 때가 40년…. 지금 때가 어떤 때라구요? 「광야시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을 안 듣다가는 전부 다 광야에서 죽는 거예요. 미국 자유세계가 전부 다 망한다 이거예요. 음란에 망하고, 마약에 망하고,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이. 하나님의 말이 지금 통하고 있어요? '하나님, 종교' 하고 말하게 되면 벌써 이건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건 미신이고, 미개한 사람이나 믿지, 요즈음은 뭐 달나라에 인공위성이 왔다갔다하는 시대인데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 나와 가지고 어쨌느냐 하면, 애급을 나와 기지고 다 절망했었습니다. 나라에 대한 절망, 이스라엘 선민에 대한 절망, 이스라엘의 메시아에 대한 절망 모든 것에 대해 절망했습니다. 될 대로 돼라 이거예요. 자포자기한 상태였습니다. 모세도 굶어서 죽게 되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여호수와 갈렙이 그 쓰러진 민족을 수습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나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거기서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1세는 다 독수리 밥이 되고 2세가…. 가나안 7족에 대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전진하겠다고 한 사람만이 남아졌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가나안 7족과 같은 공산당과 싸워야 돼요. 공산당을 항해서 전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거예요. 모스크바를 차고 나아갈 수 있는 신념이 있는 사람, 그런 훈련된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나라를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야와 같은 이 미국 천지에서 여러분들이 미국을 좋아하다가는 여러분은 전부 다 죽게 되는 거예요. 마약에 죽고 뭐 디스코에 죽고 다 죽어요. 미국에서 풍부한 것은 악마의 제단, 악마의 제물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생각해 보라구요. 가나안 복귀를 위한 광야시대 40년 동안 누가 불평을 많이 했겠어요? 남자가 불평했겠어요, 여자가 불평했겠어요? 배고프면 배 고프다고 '하나님 배고픕니다. 뭐, 선민이고 뭐고 배가 고파요. 빵 먹던 애급이 좋습니다' 하고, 남자들에게 '이 병신 같은 것, 거기에서 잘살고 있는데 가만 두지, 왜 데리고 왔어?' 하고 불평을 여자들이 했지요? '애급에 그냥 두었으면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저것 봐라. 저 새끼 봐라, 새끼. 저 거지새끼를 봐라. 이 영감 꼴이 뭐야? 이 얼굴이 뭐야, 이게? 그게 뜻이야? 하나님의 사랑이야? 뭐, 가나안 복지야?' 하고 누가 불평을 많이 했겠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러한 가나안 복지 복귀의 대열에 서 있기 때문에, 이 여자들에게 어떻게 그런 불평을 안 할 수 있게끔 훈련을 시키느냐 하는 것에 우리의 생사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선생님이 걱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왜? 어째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과 여러분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준비하는 사람은 망하더라도 갈 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준비 못한 사람은 망하면 그것으로 끝이예요. 끝난다는 거예요. 광야의 60만 대중이 준비해 가지고, '우리는 가나안 땅에 가고 말겠다'는 신념으로 사막에서 준비하고 훈련했더라면 다 독수리 밥이 되었어도 그들은 갔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나안 복지에 갈 때에 하나님이 지켜 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럴 위험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여자들은 다 똑같아요. 그래서 여자들을 훈련시켜야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했다구요. 그거 어때요? 「좋아요」

그래서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가 전부 다 전쟁의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데 내가 지금 작전하고 있는 거예요. 24일에 또 가야 돼요. 전부 다 가면 사격을 가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야 돼요. 그래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라! 지금 미국의 국회에서는 '아이구, 그거 우리는 상관없소'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미국 사람이니까 내가 가겠다고 하면 '안 돼요. 가지 마세요, 아버님. 돈이 너무 들어요' 그러지요? 「아닙니다」 왜? 어째서?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고 사탄을 추방해야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지지리 비참하게 됩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역사적 선포라구요. 지금 아담 종족, 아벨 종족, 가인 종족 이 세 종족이 살고 있다는 말은 사실인데, 이것을 사탄세계에서 알게 된다면 얼마나 통일교회를 무서워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대해서 지금 암살계획을 하고 다 그러고 있는 줄 여러분 알아요? 그래도 전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들 좋아요? 여자들은 싫어하지요? 「좋아합니다」 내가 잘 알지요. 여자들은 싫어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낙오자가 되지 않고, 배신자가 되지 않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열녀가 될 수 있게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래야 여러분들을 모스크바 대회에 데려갈 것입니다. (박수)

공산당과 대치할 수 있는 세계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내가 1976년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했을 때는 공산당도, KGB도 다 '푸' 그랬는데, 요즈음에는 '아이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한 대로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동안 몇 년인가요? 7년이 되었구만. 7년 동안 선생님은 그것을 위해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언론인들이 모스크바에 가고, 금년에도 또 가지요? 여러분은 우리 무니가 모스크바에 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번 축복 때에 축복받은 것을 알아요? 소련의 위성국가에도 우리 무니가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중공도 그렇고…. (박수) 지금 우리는 알고 좋아서 박수하고 있지만 누구도 모른다구요. (웃음)

여러분, 오늘 당장 여러분을 불러서 그러한 특별한 명령을 내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좋습니다, 아버님」 그건 진짜 모가지를 걸어야 돼요. 그런 식구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들에게 경제력을 지원하기 위해서 제3국이나 아프리카를 통해서, 별의별 루트(route;방법, 길)를 통해서 연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한 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손해를 보더라도 별의별 사업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 가운데에는 사형당한 식구들도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순교자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심각하겠어요, 심각하지 않겠어요? 「심각합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 시간이라도 시간을 단축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7년 동안 법정투쟁으로 허송생활을 했습니다. 3월 23일이 되면 1년만에 출발하는 거라구요. 싸우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망할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어서 지금까지 방어체제를 구축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돈을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한 사람은 살아 남지만 준비 안 한 사람은 망한다 이겁니다. 더더우기나 미국에서 여러분이 축복받고 앞으로 낳을 아기들에 대해서 선생님이 참 걱정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아기를 낳기 전에, 아기를 보는 가운데 아기에게 뜻을 위해 활동한 전통을 교육할 수 있게끔, 좋은 찬스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기의 손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며 지난날을 회상할 때 여러분의 아기도 그 말을 알아듣고 납득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세계는 떨어져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저 세계는 모든 것이 있지만 우리 세계는 전부 개척해야 됩니다. 달라요. 그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청교도)가 미국 동부에 이민을 와서 서부를 개척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디안과 싸우던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 이거예요. 오늘날 소비에트, 공산당과 대치해서 우리가 싸워야 하는 이 문제를 두고 볼 때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것과 대치해야 돼요.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개인,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가정,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사회,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국가, 그것과 대치할 수 있는 세계 기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닉슨을 중심삼고 고위층을 연결시켜서 미국을 돌이키는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카터를 들이 때리고 레이건을 지지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닉슨을 저렇게 잘라 버리지 않았으면 절대로 월남에서 후퇴 안 한다 이거예요. 그 월남에서와 같은 상황이 5년 이내에 엘살바도르로부터 쿠바를 중심삼아서 과테말라, 온두라스 지역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지금 옮겨지고 있습니다. 그때에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 아벨과 사탄세계 가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레이건 행정부가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안 들으니 할 수 없이 내가 남미작전 준비를 먼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닉슨…. (녹음이 잠시 끊김) 닉슨, 포드, 카터, 레이건 4대예요. 닉슨의 시대가 망하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금년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레이건이 40대인가? 다음이 40대인가? 「지금이 40대입니다(통역자)」 지금이 40대인가? 「예」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국회에서 상원의원들이 레이건 행정부를 반대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이건 행정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거예요. 미국에 자본가도 많고, 별의별 미국 국민도 많지만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동양인으로서 욕먹고 있는 레버런 문뿐이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만일 카터가 1984년까지 했다면 공산세계는 완전히 미국을 점령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남미에서부터 북미까지 전부 다 카우사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거예요. 격전을 벌이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격렬한 투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돈하고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람.

이제는 여자들이 남자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해야 될 때

미국 여자들은 미국을 사랑해야 됩니다. 미국을 사랑해요? 「예」 여러분들, 마약을 먹고 전부 다 정신병자가 되고 산송장 떼거리가 된 미국 젊은이들을 볼 때 어때요? 옛날, 1975년도에만 하더라도 43가 우리 본부에서 뉴요커 호텔까지 걸어가게 되면, 밤에 걸어가더라도 사창가 여자들이 나타나서 끄는 일이 없었는데 지금 가 보라구요. 네 다섯 사람이 끄는 거예요. 요즘 잘 보겠구만. 가두에서 성기를 팔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어요. 얼마나 이런 일이 많아요? 요즈음에는 호모섹슈얼(homosexul;동성 연애자)이니 레즈비언이니 해 가지고 이게 이게…. 그건 동물도 안 해요, 동물도. 그걸 우리 신문에서 들이 때렸기 때문에 통과가 안 된 거라구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수십 년 전부터 정책적으로, 싸우지 않고 자유세계를 멸망시키려 한 전략에 의해서 이런 풍조가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알고 가만히 있겠느냐 말이예요. 자, 사막에서 40년 동안 피폐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의 가나안 7족과 싸우기 위한 재훈련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재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남자가 먼저 들어서야 되겠어요, 여자가 먼저 들어서야 되겠어요? 「여자요」 남자가 먼저 들어서면 여자들은 뒤에서 바가지 긁기 시작하지만, 여자가 먼저 들어서게 되면 바가지를 쓰고 남자들을 끌고 간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이 클레버 (clever;영리한)하고 스마트(Smart:재치있는 )한 레버런 문은 생각에, '아, 원리적으로 봐도 그렇고, 역사적인 사실을 봐서도 여자들을 먼저 내세우는 것이 멋지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미국 여자들 내세우기 전에 동양 여자를 내세우자' 이런 거예요. 여러분은 그 말 들을 때 어땠어요? 미국 여자들은 기분 좋았어요, '아이구 선생님도 정신이 나갔어' 그랬어요? 어땠어요? 어땠어요? '선생님은 왜 미국 여자를 뽑지 않아요?' 하고 참소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환영하는 마음이었어요?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뭐 내가 미국 여자들이 그런 걸 좋아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두는 거예요. (웃음)

자, 오늘은 3월 14일이니까 3월이 2주일 지났습니다. 이게 원리적입니다. 1983년의 숫자들을 전부 합하면 21이고 그다음에 3월 1일의 3과1을 합하면 이것이 4수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것은 이 21수하고 4수를 완성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두 주가 되었다는 것은 뭐냐 하면, 7년, 7년, 7년의 3단계에서 예수시대, 아벨시대, 아벨권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소생, 장성, 완성에서 장성기는 예수시대에 해당합니다, 예수시대. 기독교는 아벨권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사명을 대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14일이예요.

「아버님, 100년전 3월 14일은 칼 마르크스가 죽은 날입니다. (통역자)」 어, 그래? 거 참. 「오늘이 꼭 백년이 됩니다. (통역자)」 그 기념일이 되는구만. 100년 전 칼 마르크스가 죽었는데, 여기서는 노동자 농민을 동원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양심적인 여성을 동원하는 운동을 하자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박수) 사실 그렇다구요. 이젠 여자가 이 세계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건 해와의 책임이기 때문에 여자가 해방해야 돼요. 남자는 천사장 대표라구요. 여자는 타락할 때에 천사장과 아담 둘 사이에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아담이라고 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남편은 천사장이예요. 두 세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명령을 받느냐? 여러분의 남편에게서 명령을 받으면 망하지만 선생님의 명령을 받으면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 남편 말을 듣다가는 망한다구요.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래, 내 말을 들을래요? 「예스」 남편 말은? 「노」 (웃으심)

가정 일에 있어서는 남편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러나 가정을 떠난 세계적인 일에 있어서는 남편 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사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은 모세의 입장과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과 아이들과 동반해 가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말을 들어야 했던 것처럼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모실 메시아의 대신자는 아담 대신자고 자기 남편은 천사장 대신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누구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아버님 말씀요」 이게 레버런 문이 만들어서 여러분을 부려 먹으려고 꾸민 말이예요, 원리적으로, 자연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서 하는 말이예요? 「원리적인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들이 남성을 해방해야 돼요. 이 세계를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창자가 남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여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면, 아담 반대하면 대번에 즉각적으로 타락권 내의 사탄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원리적으로 그렇지요? 「예」 그것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실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오늘 여군을 창설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물어 보는 거예요. 어때요? 「좋아요」 (박수) 무엇 때문에? 「갓(God;하나님을 위해서요)」 갓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갓 자체에게 갓이 필요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필요한 것도 아니예요. 선생님을 필요로 하는 것도 나라와 세계 때문이고, 갓도 그것 때문에 수고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국가와 세계는 뭣이냐? 땅과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즉, 만물과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국과 세계를 위해 여자들이 동원돼야

그래, 전국에서 모인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지금 요거예요? 그런 여러분이 세계를 대표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세계를 대표했어요, 미국을 대표했어요? 「세계요」 세계예요, 세계. 미국이 아니라 세계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우리의 짊어진 책임이 얼마나 막중해요?

자, 그러면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세계에 보내서 한 나라씩 책임지도록 해서 세계의 여자들을 동원시키는 게 좋겠어요, 한 곳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미국에 보내면 좋겠어요? 세계에 퍼지게 해야 좋겠어요? 미국을 해방하면 세계가 해방되는데, 세계를 찾는 데 있어서 미국을 먼저 해방하는 게 좋아요, 세계를 해방하는 게 좋아요? 「세계요」 세계는 세계인데, 어느 것이 빠르겠느냐는 거예요. 「미국이요」 다른 나라보다도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어떻게 하든지 이 목적을 달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달성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 때문에 원통하고 분했던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라도 여러분을 내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구원받고 이 원수 나라인 미국을 구해 주자 이거예요. 그게 하늘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여자들입니다. 옛날에 타락한 여러분의 조상 해와와 같은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고향집에 돌아가서 가만히 쉬는 게 좋아요, 출전하는 게 좋아요? 「출전하는 거요」 '난 책임 못 지겠다구. 난 싫어' 내가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 나가라고 명령하기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눈을 감을 테니 그걸 자원하는 사람,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눈을 열라고 그래야지요. 「눈을 여세요!」 땡큐! 여러분 결정했다구요. 여러분은 멋있어요. (웃음) 난 몰라요. 나 안 봤어요. 사실이예요. (웃음) 여러분은 멋진 미국 여자들이예요. (박수) 이제는 누구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불평하지 못하게 할 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가서 야단을 쳐야겠다구요. '쌍 간나' 그럴 거라구.

자, 한 시가 되었다구요. 더 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지요. 얘기할 게 참 많다구요. 이다음에 현장에 내가 찾아가서 그때 또 얘기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에게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라는 말과 스페셜 레이스(special race;특별한 종족)라는 말을 했는데, 그거 굉장한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처음 얘기했습니다. 귀중한 얘기를 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아담 종족, 가인 종족, 아벨 종족 이 세 종족 중에서 여러분은 아담 종족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선생님하고 접붙었어요, 안 붙었어요? 「접붙었습니다」 내가 가는 데는 말이예요, 가지인 여러분은 어디든지 따라가야지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인 운명이예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전식구가 동원하여 전미국 국민에게 통고해야

자,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홈 처치의 메시아, 홈 처치 씨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전부 다 부여했습니다. 홈 처치를 그만 두라는 것이 아니예요. '잠깐 동안, 몇 개월 동안 내가 사명을 하고, 5개월 동안에 다섯 명 전도하고 돌아오겠다, 10개월 동안에 열 명 전도하고 홈 처치에 돌아오겠다' 해야 돼요. 그런 책임을 하고 돌아오면 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왜 또 해야 되느냐 하면, 이제부터는 미국이 옛날과 다르게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봄절기와 같은 운세가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지금 1983년인데 이제 3년 남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월 초하루로부터 3년, 만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전이스라엘 민족, 전미국인이…. 미국인은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은 가인권에서 핵심적 아벨권으로 이민 온 사람들 중심으로 세워진 최후의 기독교문화권인데, 이 선민권 미국의 부락마다 집집마다 찾아가서 '이제 새로운 세계로 갑시다'라고 통고를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벌받는다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참소받는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서 책망 받는다는 거예요. 벌받는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지요? 백 마리의 양 중에서 한 마리의 양을 잃었으면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남겨 두고 한 마리의 양을 찾는다는 그런 사상의 성경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스라엘 나라의 한 사람도 남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에게 통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고해도 안 나오는 건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제사 지낼 때 '자유 주소, 자유 주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3년 동안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모든 것을 동원해서 레이건 행정부와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모세는 3일 동안 나가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내고 조건을 세웠지요? 우리는 3년이예요, 3년. 3년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있는 재산, 모든 사람들을 다 데리고 떠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데리고 갈래요, 그냥 놔 두고 갈래요? 「놔 두고 갑니다」 남편은 어떻게 할래요? 「안 데리고 가요」 (웃음) 아아, 지금 남편이 있는데 말이예요.

옛날에는 여자들이 망할 짓을 했어요, 전부 다. 에덴동산에서도, 광야에서도 여자들이 망치는 짓을 했습니다. 이 시대에는 여자가 망쳐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여자를 먼저 내세우는 거예요. 그것은 지혜로운 작전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멋져요」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쉽지만 40년 동안 돌아가는 길을 갈 거예요, 직행할 거예요? 「직행하겠습니다」 직행? 「예」 그건 뭐냐 하면 모스크바 공산당 KGB하고도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공산당을 몰아내고 밀어내 가지고 모스크바에까지 밀고 갈 것이다 이거예요. 수염이 길게 나고 침을 질질 흘리며 냄새나는 히피, 이피들과 공산당과 '이 자식아, 끽' 하며 싸워야 하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 「예」 여기에 닥터 석이 있구만. 공산당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카프가. (박수)

이번에는 뭐 카프니 무슨 펀드레이징 팀이니 오션 처치니 세일로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한 조직을 만들어서 기동대를 발동해 가지고 공산당을 쳐부수고, 사탄이 망할 짓을 하는 이런 모든 근거를 격파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80퍼센트 동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백 퍼센트 동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백 퍼센트요」 그러면 통일교회 멤버 가운데에서 여자는 어떻게 해요? 여자들을 80퍼센트 동원할까요, 백 퍼센트 동원할까요? 「백 퍼센트요」 그건 나 몰라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난 모르겠어요. 어떤 거예요? 50퍼센트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거 난 모르겠다구요. 백 퍼센트예요? 「예」 그럼 뭐 나는 사무 다 끝났다구요, 이젠. (웃음) 이건 아주 심각한 말이라구요, 심각한 말. 알겠어요?

아담 종족 출발의 전통적 기지

자, 그러면 한 가지 또 얘기하자구요. 그러면 아담 레이스(race;종족)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전통, 아담 출발기지는 어디냐? 원수의 터전을 중심삼고 그 전통적 기지를 만들지 않고는 새로운 출발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원수들을 흡수해서 한패를 만들지 않고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으로써 소화시키는 기반을 통해서만이 하늘나라의 터전이 확장된다는 것입니다.

자,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어느 정도로 사랑해야 하느냐? 자기 남편보다도,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사탄이 말하기를, '난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을망정 하나님 당신은 사랑의 하나님이니 사랑해야 되지 않소? 본래의 천사장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요?'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또 말하기를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아야 되기 때문에, 아담이 될 사람도 나, 천사장이 타락했을망정 사랑해야 될 것 아니오? 나를 본연의 입장에서 사랑했다는 조건을 안 세워 가지고는 절대 하나님의 뜻을 계승 못 받소' 딱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하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사랑 앞에는 굴복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본연의 사랑 앞에는 나는 굴복이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은 그러한 약조, 그러한 원리원칙적인 조건을 중심삼고 대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한 거와 같은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계승자로 온 아담은 하나님 대신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의 아담 완성 자리를 이어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 의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로라! 내가 말한 것 한번 설명해 봐. 얘기해 봐. *모르는구만. 그걸 말할 수 없다는 것은 네가 그걸 모른다는 것이고, 또한 내 말을 안 들었다는 것이구만. 그건 매우 중요하다구. 너는 하나님과 사탄의 이러한 비밀을 알아? 누구도 이런 건 몰랐다구.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요? 「예, 아버님」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2차대전은 끝날의 하늘편과 사탄편의 싸움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본연의 사랑을 들고 나오게 될 때에는…. 거기에 대한 얘기를 좀 해봅시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 여기에서 가인, 아벨이 나왔습니다. 여기서부터 인류가 퍼져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 두 세계가 시작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아담 세계, 해와 세계, 가인 세계, 아벨 세계, 이것은 씨입니다, 씨.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것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날에 가서는 거두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두 쪽으로 가르면 이쪽에는 하늘편에 선 아담 해와와 아벨이 있고, 또 이 세계에는 사탄편의 아담 해와 가인이 있다 이거예요. 이런 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하늘편의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또 사탄편에도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가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이 심어진 것이 세계적으로 대립되어 부딪칠 때가 되면 끝날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원리원칙적으로 이렇게 갈라진 것이 열매 맺히는 때라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 하늘편은 무엇이냐 하면 영국, 미국, 불란서이고, 사탄편은 독일, 일본, 이탈리아입니다. 여기에서 말이예요, 미국은 영국의 아들입니다. 이게 장성하게 되어 재림주와 같은 아담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인 미국이 영국을 지배해서 싸울 수 있는 때가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2차대전이라는 것입니다.

중심이 영국이 아니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은 원래 영국과 독일의 전쟁이예요. 사탄편 아담하고 하늘편 해와하고 싸우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한 것입니다. 원래 2차대전은 하늘편 해와인 영국과 사탄편 아담인 독일이 싸운 것입니다. 그것이 구라파 전쟁입니다. 거기에서부터 2차대전이 발단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은 불란서를 끌어내어 한 블럭이 돼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일본…. 전쟁을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일본입니다. 독일보다도 일본이 먼저 했다구요, 대동아 전쟁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독일과 연결된 것은 독일이 일본을 끌어들인 것이 아니라, 일본이 독일을 끌어들인 것입니다. 서로가 필요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구라파에서는 독일이 주동자였고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주동자였습니다. 알겠어요? 문화권으로 볼 때에 영국은 기독교문화를 상징했기 때문에 하늘편이고, 독일은 영국을 지배하려고 구라파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사탄편 남자라고 보는 것입니다. 결국은 일본하고 합해 가지고 나중에는 지게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두 블럭이 대전한 것이 2차대전인 것입니다.

원수의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자, 이 2차대전 때에 누가 나타났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나타난 것입니다. 재림시대가 되어서 통일교회가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립하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영미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에 추파를 던지는 것입니다. 누가 추파를 던지느냐?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입니다. 남자가 던지는 것입니다. 그때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환영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누가 해와국이 되느냐 하면, 이 해와국이 영국이 되고 천사장국이 미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늘편에 속하는 미국·영국·프랑스, 아담·해와·천사장권이 대번에 찾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했으면 하나로 대번에 조직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연장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적으로 한국이 아담 국가로 된다 이거예요, 이게 없어졌으니까. 그다음에는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고, 미국이 천사장 국가가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들도 전부 다 이 권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한다 이거예요.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한다 이거예요. 여기서도 반대하고, 여기서도 반대하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기반을 닦지 못했기 때문에 재확대해서 이걸 대신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영국 대신에 일본이 들어가고, 미국 대신에 한국이 들어가고, 불란서 대신에 미국이 들어가서 재편성되는 거예요. 미국은 기독교 국가로서 하늘편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안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재편성해서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한국의 반대받고 일본의 반대받고 미국의 반대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이것만 되어서는 안 되고 여기 구라파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아담 노릇하던 독일을 구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독일은 가인 중의 가인이예요. 이것이 아벨이라면 독일은 가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벨의 아버지는 천사장입니다. 그러니까 가인세계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독일은 구라파의 사탄편 아담이예요. 그러니까 사탄편의 제일 사랑하는 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미국도 사탄편에 가고, 일본도 사탄편에 가고, 한국도 사탄편에 가고…. 재림주 앞에 제일 가깝게 선 한국을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의 씨를 뿌렸으니 그걸 우리가 거두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선교사를 내보내는 거예요. 한국은 선생님을 대표하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은 하나가 되라 이거예요. 하나가 되라. 알겠어요? 「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되어야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절대 발전이 없다는 거예요. 이건 무슨 나라들이냐? 전부 다 원수예요. 이건 원수들이라구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고,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고 전부 원수라구요. 이 원수의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고 출발하지 않으면 천국이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가능한 거예요, 사랑만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본연의 사랑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이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이 그래야 될 때입니다.

해와의 책임

그러면 지금 왜 일본 사람을 중요시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아 미국에 와서 사는 선생님이 왜 잽(Jap;일본사람)을 중요시하느냐? 일본 사람은 37년 전에, 2차대전 때 한국의 원수였는데 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일본 사람들을 중요시하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한국의 원수인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고, 이 미국의 원수인데 왜 자꾸 야단이냐 이거예요. 일본은 해와국가라는 겁니다. 해와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 이브는 아들을 낳았는데 두 아들을 낳았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을 낳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품어 가지고 쌍동이로 낳아야 하는데, 싸우는 아들들이 아니라 서로가 좋아하는 아들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담을 찾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담을 못 찾아간다 이거예요. 젖을 하나씩 먹더라도 서로가 발길로 차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쌍동이가 서로 엇바꿔서 먹어도 그저 물고 좋아하고 서로 쓱쓱 쓸어주며 젖을 먹어야지 차면서 젖을 먹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해와는 아담한테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아담은 해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품고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한테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생사를 걸고 죽음을 각오하고 이 일을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가인과 아벨은 천사장의 아들딸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잘못했으므로 천사장은 아담과 해와 앞에서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0년 동안 전부 다…. 요전에 뭐 닥터 더스트도 불평하고 말이예요, 닐 살로넨이 불평했지만, 닥터 더스트를 야단치고, 미국 사람을 치지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은 야단 안 한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항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예수님 말씀을 생각할 때, 원수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출범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예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또, 그것을 실천하는 레버런 문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차 버리고 싶고 죽여 버리고 싶고 목을 쳐버리고 싶고 하루에 다 묻어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 때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이겁니다. 이렇게 원수의 기반 위에서 승리의 출발을, 사랑을 해 가지고 승리의 출발을 해야 될 비참한 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해와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을 동원한 거예요. 본을 보여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해와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불평해 가지고는 여러분은 절대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저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한국 사람들과 한 집에서 살아야 합니다. 한 집에서 40가정, 120가정이 한 곳에서 살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살 수 있어야 패스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시민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의 패밀리(family;가정)가 하늘나라의 패밀리로 생명록에 등록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이건 원리가 그래요. 내 말이 아니라구요. 이런 걸 알았으니 레버런 문이 이러고 있지, 몰랐으면 오늘 여러분들과 같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 텐데 알고 못 하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이 유명해지지요? 일본이 세계적인 미인으로 등장하는 거예요, 지금. 경제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일등국가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화장을 하는 거예요, 그레이트 코스메틱(great cosmetic;멋진 화장), 경제 축복을 받아서. 일본은 말이예요, 벌거벗은 여자와 같아요. 벌거벗은 여자인데 잘 화장한 벌거벗은 여자와 같아요. 군비고 뭐고 아무것도 준비한 것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와서 집어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누가 지금 프러포즈하느냐 하면, 김일성이가 프러포즈하고 중공이 프러포즈하고 소련이 프러포즈하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한국 대 김일성의 북한, 그다음에는 중공, 소련…. (판서하심) 이 북한이 아담이라면 이게 해와권이 되고 이게 천사장권이 되어 가지고 프러포즈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일본한테. 일본한테 프러포즈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미국, 미국도 천사장의 입장에서 해와에게 프러포즈하고, 또 그다음엔 한국도 프러포즈한다 이거예요. 그럼 어디로 시집가느냐? 어디로 시집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본을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일본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나까소네가 와서 얘기한 것이나 그 배후의 전부는 말이예요,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야 된다' 는 그 전략을 중심삼은 거예요.

자, 하늘편 아담 국가 한국하고, 아까 사탄편 대표는 독일이라고 했지요? 독일이 가인 대표이기 때문에 이 한국과 독일 두 나라가 민주와 공산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독일에서는 동독이 나오고 한국에는 북한이 있다는 겁니다.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독일은 동서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김일성을 북한 사람들이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이제부터는 한국이 문제

자, 이와 같이 사탄은 북한하고 동독하고 붙들고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싸워 나가는 거예요. 사탄편 아담 꽁무니를 붙들고, 사탄편 가인 꽁무니를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요것만 킥, 차 버리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년에 독일에 가 가지고 기반 닦은 것이 동독을 잡기 위한 작전이었어요. 그래서 공장을 사고 야단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 대해 야단하는 거예요, 습격해 온다고. 독일의 유명한 공장을 사 버리는 거예요. 독일에서 '레버런 문이 독일 기술계를 쥐려 한다. 무서운 자다. 전부 막아라' 하는 거예요. (웃음) 이런 것을 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전략을 중심삼고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해 나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세계를 전부 포위하기 위해서 과학자 대회를 열고 신학자, 사상가, 경제인을 묶고, 무슨 서미트 클럽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자, 이게 원리적이예요, 선생님이 적당히 하는 거예요. 「원리적입니다」

김일성을 왜 아버지라고 해요? 이걸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사탄이요」 사탄이 참것이 오기 전에…. 참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한테도 아버지라고 하지요? 「예」 자, 세계에서 아버지라고 하는 세계적인 문제의 인물 둘이 등장한 곳은 한국밖에 없다구요. 미국도 아니고 독일도 아니고 소련도 아니고 한국밖에 없으니 한국은 문제의 국가다 이거예요, 세계의 문제의 국가.

그러니까 여기에서 세계적인 문제인 공산당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문제가 여기서 다 해결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반공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이고 중공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이고 일본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고 또 중국에서도 그렇고 소련에서도 그렇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국인이 있는 데는 문제라구요. 이걸 묶어 가지고 국제 하이웨이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것도 다 이 원리적인 이론 가운데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뜻은 착착 진행돼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의 나라는 본연의 사랑으로써만 소화할 수 있어

자, 그러니까 심어진 대로 거두어서 사탄 것을 청산하자 이거예요. 완전히 청산해서…. 전부 다 이 문을 열어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 이 네 나라가 전통국가가 돼 가지고…. 이 원수들 가운데 원수 나라 가운데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면 그다음에는 이것을 점령할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점령할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런 전통을 세운 나라가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한국 책임자들 왜 데리고 와서 야단이야? 일본 사람은 왜 데려왔어?' 했다구요. 그 이유를 지금까지 몰랐지요? 그건 뭐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천사장으로서 창고지기예요, 창고지기.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자기들이 먹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뜻을 위해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한국을 버리지 않아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 없이는 살아 남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미국 여기에 와서, 이 미국이 오지 않으니까 내가 와서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브리지(bridge;다리)를 만들러 왔다구요. 미국이 한국에 오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다리를 만들러, 기반을 만들기 위해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되면 망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에 전통을 세워야 할 우리들의 책임이 쉬운 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알았어요? 그러니 사랑으로써, 오리지날 러브(original love;본연의 사랑)로써 소화해야 돼요. 오직 본연의 사랑으로써만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내가 망할 수 있는 원수의 나라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살려주려고 내 있는 정성과 내 전부를 바쳐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도 원수의 나라지만 말이예요, 일본이 미래에 갈 길이 없다는 걸 내가 알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겠어요? 「예」 확실히? 「예」

여러분들 전부 다 한 집에서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과 같이 살아야 돼요. 아시아의 한국과 일본 두 나라와 서구의 미국과 독일 두 나라가…. 이 민족들은 특수한 민족들이예요,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돼요. 특수한 민족들이예요. 제일 까다로운 백성들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시멘트 노릇할 사람은 누구냐 하면 일본 사람밖에 없다구요. 어머니 사랑으로 시멘트 놀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콘크리트. 미국은 너무나 자유롭고, 독일은 너무나 교만하다구요. 한국은 너무나 이게 도깨비같이 넘나들기를 잘한다구요, 이랬다 저랬다. (웃으심) 그러니까 일본이 다 필요한 거예요. 한국에도 일본이 필요하고, 미국에도 일본이 필요하고, 독일에도 일본이 필요한 거예요. 왜? 어머니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웃음) 딱 맞는다구요. 그래서 일본을 본받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동원되어야 돼요. 제일 격전지에 보낼 것이라구요. 어때요? 「좋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빠르고 하니까 망탄(妄誕) 같지만 녹음한 것 전부 다 기록해서 다시 한 번 써 보라구요, 선생님이 엉터리로 말했나.

하늘편 해와로서 사탄편 해와를 이끌어야

자, 이렇게 볼 때에, 아! 무니 세계 다 됐구나, 뭐 공산당만 눌러 놓으면…. 이제는 내가 남미에서 공산당하고 뿔개질을 시작했습니다. 온두라스에서….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생님은 대담하다구요. 아, 온두라스 거기가 어디라고 가보지도 못했는데 돈을 쓰고 큰 문제를 일으켜요? 여러분, 뉴욕 타임즈에서 여기에 교황이 왔다는 기사를 봤어요? (웃음) 그럼, 선생님이 선생님으로서의 책임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계십니다」 그렇지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의 사명은 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두라스의 대학교수가 '아이구 KGB가 레버런 문의 이걸 몰랐다. 이미 늦었다'고 말한 것은 그건 실감나는 이야기라구요. 그거 아는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치맛바람을 중심삼고 한 3년 동안 미국의 어떤 동네에 가 가지고 개가 짖게 하고 도망가게끔 그저 불을 일으키고 바람을 일으키라구요. 지금까지는 미국 여성이 미국을 이끌어 왔지만 지금부터는 하늘편 여성이 이 나라 여성들을 이끌어야 됩니다.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예」 알겠어요? 「예」 하늘편 여성인 여러분이 사탄편 여성을 이끌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자가 있는 집은 다 가서 흔들어야 돼요. 여자 있는 집은 다 너희들 이리 와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하든지 끌어내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데리고 가야 되겠다구요.

자, 이래서 미국 여자들이 따라 나서면 남자들은 그저 복귀예요. 미국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천사장을 그렇게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타락을 하기 전에 천사장이 해와 궁둥이를 따라 다니던 것과 같이 딱 되었다는 거예요. 1차대전 이후 70년이 다 되었구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70년 역사예요. 여자들이 득세한 것은 1차대전 이후입니다. 70년 역사지요? 1987년까지. 그러니까 우리의 1988년하고 딱 맞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미국 여자들이 행세하지만 그때가 되면…. 원리를 알고는 행세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죽는다구요.

그 3년만 끝나면 여러분과 같이 돼요. 해와가 아담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반대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해와가 아담 궁둥이를 따라다녀야지, 아담이 해와 궁둥이를 따라다니나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3년 동안에 우리가 미국을 전부 다 전도하게 되면 미국 여자들이 여러분을 따라다니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면 미국 여자들이 여러분과 같게 되니까 남편 궁둥이를 따라다니게 된다는 거예요. 전통을 배워야 돼요. 새로운 전통이 된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남편 궁둥이를 따라다니게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서, 여러분들이 남편 궁둥이를 따라다니니까 그걸 보고 남편 궁둥이를 따라가야지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마음대로 와서 살 수도 있고 마음대로 갈 수도 있게 될 거예요. (웃음) 사탄편 천사장들이 모두 하늘편 천사장이 됐으니 어디 가서나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반대하던 가인편, 아벨편,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잡아다가 카우사 운동에 잡아넣고 있는 거예요.

믿음의 세 아들딸을 세워 자기 아들딸보다 세 배를 더 사랑해야

자, 원수의 기지, 기반에서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해야 될 우리의 사명을 이제 알았다구요. 그 원수와 가깝다는 마음만 가지고는 절대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 역사적으로 보라구요. 원수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를 했고,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찾아서 지금까지 고생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본연의 사랑으로. 거기에는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에게 세 명의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 천사장 말이예요. *세 믿음의 아들딸은 천사장을 말해요. 알겠어요? 본연의 세계, 본연의 에덴동산에서는 본연의 아담과 이브를 따르는 세 천사장이 있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아담과 이브의 입장에 섰으니까 여러분 앞에 세 천사장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와 같은 세 천사장을 세워야 해요. 그러고 나면 그들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가르치게 되는 거라구요. 본연의 세계, 에덴동산에서는 누가 아담과 이브를 가르쳤겠어요? 천사장이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가르치는 세 천사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세 명의 스피리철 췰드런(spiritual children;믿음의 자녀, 영적 자녀)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게 원리관이예요. 이 원리관에는 핑계할 도리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자녀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자녀들을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가정들이 아담의 자녀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 가정과 36가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교육하게 되어 있는 게 아닙니다. 36가정은 벌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책임이 36가정에게 있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것. 원리대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영적 자녀들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보다 세 배를 더 사랑해야 돼요, 세 배. 세 배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까지 3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핑계할 도리가 없다구요. 핑계할 수 있다면 내가 먼저 핑계했지요. 암만 해도 갈 길이 없다구요. 내가 이걸 책임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얼마나 멀었어요? 그것이 완전히 생활권 내로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얼마나 희생해 나왔어요? *선생님은 일생을 핍박 속에서 살아 왔어요. 왜?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하는 목적이 뚜렷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 두 가지 점을 계승해야 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의 남자들을 사랑으로 정복할 수 있는 여자 군대가 필요해

그거 이의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렸어요? 몇수십만 년 전에 벌어진 것이 이 시대에 그렇게 딱 맞아 떨어질 줄이야, 이 세상에 이렇게 깨끗하게 맞아 떨어질 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누가 상상이나 하고 꿈이나 꾼 일이예요, 이게?

자, 끝날에는 이게 확실해지고 '아하, 아담 국가인 한국에 주님이 왔다는 것이 사실이구나' 하게끔 전부 다 돼야 된다구요. '아하, 미국이 지금 창고지기의 책임을 못 하면 망하는구나' 해야 돼요. 미국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미국은 이제 일본을 따라가고 일본을 따라서 한국으로 가야 돼요. 독일에 가고 구라파에 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독일을 데리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중공으로 해서 소련으로 가는 거예요. 아시아의 해와 국가인 일본은 중공으로 가고 아담 국가의 레버런 문은 모스크바에 간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일본은 베이징에 가야 되고 아담 국가인 한국은 모스크바에 가야 됩니다. 사탄편 천사장은 맨 끄트머리니까 북한을 중심삼고 전부 다 흡수하고, 그다음엔 일본을 중심삼고 뻬이징을 책임져서 자유세계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러시아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를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중심삼고 뻬이징하고 소련도 끌어들이려고 하니까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서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 사람들도 마음대로 소련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본 사람 한 오천 명, 미국 사람, 독일 사람들도 한 오천 명씩 모스크바의 광장에 모여!' 해 가지고 모이면, 거기에 내가 나타나서 강연만 하면 모스크바 대회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에는 서미트 클럽의 수상을 해먹던 사람들 한 50명 모스크바 크레믈린에 초청하여 내가 단상으로 가 서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문제없어요. 박수받는다는 거예요, 박수. 박수받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모스크바, 소련의 언론인들을 전부 잡아다가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웃으심) 또, 그들을 이 나라에 데리고 오는 거예요. 지금 그걸 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요? 여러분들은 '아이구, 선생님은 왜 지금 복잡하게 저래? 지금 뭘하느라구' 하는데 이거 하느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거. 이거 하느라고 복잡하다구요. 내가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신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선생님은 군대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많은 수의 군대가. 모든 것이 준비되었어요. 이제 오직 한 가지만 필요합니다. 그게 뭘까요? 「군대요」 특히? 「여자 군대요」 (웃음) 누가 싸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전부 천사장이니 아담인 레버런 문 위해 안 싸워 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해와의 입장에 있으니 싸워 줘야지요. 누가 싸워 주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 가지고 아담인 나한테 사바사바해야 여러분의 신랑한테 선물을 갖다 주고 사랑받을 수 있지요. 그거 맞아요. (웃음)

여러분들은 본래는 선생님을 좋아했지 그 사람은 싫어했지요? 그 사람을 몰랐지요? (웃음) 그렇지요? 「예」 여러분은 여자들로서 해와의 입장에 있으니 아담밖에는 관심이 없었다구요. 선생님밖에는 관심이 없었다구요. 그래, 아담이 하나밖에 없는데 많은 이브를 데리고 살겠어요? 할 수 없이 딱지 붙여 가지고 보내 주어야지요. (웃음) 자, 그래서 이 여자 군대를 만들어서 세계의 남자들을 깨끗이, 무기를 안 가지고 사랑으로써 정복하겠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으로 소화하겠다 이거예요. 한 번 소화해 버리면 그대로 끝나지요? 끝난다 이거예요.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세계 여성의 의무

자, 이제 두 시가 되었는데 배가 고파요, 선생님 말씀이 재미있나요? 어때요? 「재미있습니다」 밥 먹는 것보다 재미있지요? 「예」 땡큐! (웃음) 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세계의 어떤 남자 군대보다도 더 훌륭하고 멋진 여군을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배짱이 있고 남자를 마음대로 그저 이렇게 할 수 있게 이미 훈련되어 있는 여자 세계가 어디냐? 그것이 미국의 세계다 이거예요. 오직 미국 여자가…. (웃음)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아시고 미국 여성들을 준비해 나오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그러면 그 군대를 누가 리드할 것이냐 이거예요. 「파더(Father;아버님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참아버님을 말합니다. 나는 몰라요. 그런 내용을 난 몰라요. 누가 메시아인지 난 몰라요. 「아버님입니다」 난 몰라요. 「우리는 압니다」 몰라. 몰라. (웃음) 메시아의 이상은 초라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거 난 몰라요. (웃음) 그래서 모든 세계 여성들은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세계 여성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신 부분임)

자, 이젠 됐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원수의 나라에 하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출정하는 제1부대, 제1사단이 되었다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이제는 됐다구요. 내가 미국 여자들을 제일 싫어했는데, 미국 여자들을 볼 적마다 욕을 했는데 세계에 첫번째로 내세우려니 서운하다 이거라구요. 미안하다구요. (함성과 박수) 그런데 누가 퍼스트 제너럴(first general;제일 장군)이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퍼스트 제너럴이 된다 이거예요. (웃음) 명령하면 절대복종해야 돼요. 어때요? 절대복종이예요, 미디오커(mediocre;어중간한)예요? 「절대복종이요」 절대복종? 「예」 원더풀 유 아(Wonderful yon are;여러분 멋져요)! 땡큐!

자, 이제 배도 고플 텐데, 가미야마! 「예」 식사준비 됐어요? 「예」 자, 애기들 넷 있는 가정은 출전 안 해도 된다구요. 애기들 넷 있는 가정은 출전 안 해도 되고, 그다음엔 특별한 장들…. 여기 뭐 장들이 전부 다 있지만 특별한 장들을 빼놓고는 이제 전체 출동명령을 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웃음) 전부 다 출동하는 거예요. 「예, 아버님」 (웃음) 각 분야에 무슨 뭐 사정이 있겠지요. 그러나 이것은 지령이예요. 출정이예요, 출정! 여러분들이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디파트먼트(department;부서)의 책임자 말을 들을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을 거예요? 「선생님 말씀요」 땡큐. (웃음)

예수님이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가 죽었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제자가 물으니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고 했는데, 그와 같은 대답을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거 멋있는 대답이라구요. (웃음. 박수) 그 말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성경 말씀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성경 말씀을 완성해야 돼요. 「에이멘(Amen)」 에이멘! 「에이맨」 '에이멘'의 상대가 뭐예요? 「에이우먼」 (웃음) 어저께 에이멘의 상대가 뭐냐고 물으니까 어떤 사람이 에이우먼이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자, 그래서 지금 3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이제…. 이제부터 미국 대하여 선생님이 분했던 것,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말을 여러분의 입을 통해서 해야 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비방하면 '증거를 대라' 그래야 된다구요. '그냥 안 놔 두겠다. 증거를 대라. 증거를 못 대면 못 간다' 그래야 된다구요. 법무부장관이 철들었는데 말이예요, 프레이저하고 싸울 때 전부 다 내 손으로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내가 욕먹을 필요 없다구요. 그래요? 「예」 통일교회 무니 여자들 모여 가지고 좋아하는 걸 볼 때에 세상 사람들, 사탄이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아, 저것, 저것….

아, 이번에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예」 기동대를 빨리 편성하라구.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들이 속닥거려서 남자들을 끌어내라 이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끌어내서 타락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일선에 가서 남자들을 끌어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기동대 부부가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타락한 이브처럼…. 그래서 이제 부처끼리 기동대장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웃음)

예외없이 전체가 동원하라

자, 여기에 학교 다니는 여자들 있거들랑, 방학이 불원한 장래에 올테니까 방학된 그다음날부터 전부 다 기동대로 출동해야 됩니다. 방학 때 놀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박사코스 밟는 여자들도 예외가 아니예요. 무슨 뭐 레포트 쓰고 뭐 핑계할 것 없이 전부 다 기동대 참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신학교 졸업생은 전부 다 출동이예요. 예외 없어요, 신학교 졸업한 여자도. 그러니까 '아, 언제는 살라고 하더니 이게 또 뭐야? 이건 익사이팅(exciting;흥분하다)한 일이다'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원해서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내가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원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게 맞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내 말 안 듣다가는…. 앞으로 후대 후손들이 '이러이러한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을 때 활동한 엄마 아빠의 사진 어딨어요?' 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창피스러운 거예요. 창피한 거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앞으로 보라구요. 창피한 것입니다. 전부 다 손가락질한다구요. 비참해진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출동시키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뭐,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해서 여러분을 속였지요?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해 가지고 여러분을 전부 다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했지요? (웃음)

그것은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시한 것이 아니라 트루스(truth;진리)가 브레인워시한 거예요, 트루스가. 그건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수수께끼 같은 얘기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꿈같은 얘기인데, 야 세상이 그렇게 되었구나' 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선생님이 안 나왔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이 어디로 가겠나. 자, 지금 여러분은 어두운 밤중에 여명을 향해서, 태양이 떠오르는 동녘을 향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동녘을 향해서 전진한다, 아멘. 「아멘」 여러분 할 거예요? 「예」 땡큐! 나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땡큐」 (박수)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자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동원하는 거예요. 그건 한국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사소한 일은 눈 감고 하는 거예요. 단지 펀드레이징 팀으로 나가 있는 사람은 봐 줘야 되겠어요. 그러나 거기에서도 빼낼 사람은 빼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은 밤엔 전부 다…. 펀드레이징 팀은 밤에 펀드레이징하지 않을 때에는 모든 모빌 팀(mobile team;기동대)에 가담해서 전도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 전도하는 거예요.

자, 저 미스터 최 일어나 보라구. 기동대장…. 이제부터 뭘하느냐 하면, 기동대를 편성하는 거예요. 기동대 및 전도요원을 편성하는 거라구요. 주로 기동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동대는 지금까지…. 이 3년 동안에 편성된 팀이 다섯 개 팀이예요. 이걸 15일까지, 내일까지 다섯 개를 만드는 거예요. 10개 리전(region;지역)을 잡아 가지고 열 개 팀을 만들고, 이것을 50개 팀으로 만들고, 다시 그 한 개 팀을 다섯 개 팀으로 만들어 가지고 250개 기동대 팀을 여기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한 기동대에 50명…. 이것이 몇 명 되는가? 「1만 2천 5백 명입니다」 1만 2천 5백. 3년간, 3년 동안. 알겠어요? 「예」 자, 그다음에 교회에 머무는 수는 이것이 세 배 이상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5만 명의 활동요원을 만들어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자, 이제부터는 쉽다고 보기 때문에 한 사람이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는 것입니다.

책임자로부터 통일교회 역사를 배워라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기 미스터 최 서라구.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의 역사를 잘 모른다구요. 개척시대부터의 통일교회, 지금까지 개척하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의 모든 것을 가르쳐 주면서 기동대 여러분들을 책임지고 아주 강력히 내몰 수 있는 하나의 대표로, 암만 맞아도 여러분이 아프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을 취했습니다. 조그만 사람이 욕하게 될 때는 암만 욕해도 큰 사람들이 뭐 욕먹고 분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키가 조그만 사람을 하나 택했다구요. (웃음) 큰 여자들, 미국 여자들은 미스터 최보다 전부 다 크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므로 욕을 하고, 그저 발길로 차도 뭐가 아파요? 그래 동정해 가지고 말이예요, 작은 사람을 택했으니까 깔보면 안 돼요. 깔보면 안 된다구요. (웃음) 웃으라구요. 웃으라구요. 불평하지 말고 웃으라구요. (웃음) 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어린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니까 후려 몰라고, 강력하게 내몰라고 명령할 거예요. 어때요? 내가 그 조그만 사람에게 '야야, 그 키다리 미국 여자들을 때려 몰아라' 한 거예요. 어때요? 「그레이트(great;멋집니다)」 그레이트? 「그레이트」 미스터 최 그레이트란 말 들었어?

저 뭣인가? 여기에 사관학교 그거 저 뭣인가? 서전트(sergeant;사관)가 되어 가지고 장교들을 기르는 그 영화가 뭐던가? 우리가 본 것. 「예」 「오피서 앤드 젠틀맨(officer and gentleman;사관과 신사)요? (통역자)」 응, 오피서 앤드 젠틀맨. 그거 어때요? (웃음) 그 영화 어때요? 우리가 하는 이건 진짜 영화예요. 그거 알아요? 미스터 최는 서전트가 아니라 캡틴이예요. 캡틴 최예요. 캡틴으로 올려 주는 거예요. 캡틴이 서전트보다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어때요? 환영해요? 「예」 그럼 박수하지요. (박수)

많은 말을 듣게 될 거예요, 경력이 많은 사람이니까.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배워야 해요. 그 사람은 우리의 이념의 세계에 대해서 가르칠 내용이 많아요. 알겠어요? 때로 여러분들에겐 그런 사람이 필요하지요? 「예」 여러분은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역사를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이 역사를 모르면 현재는 물론 미래의 세계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진리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는 배가 고프지요? 「노, 프로블렘 (No problem;괜찮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그럼 끝내지요. 더 하자구요? 그다음엔 보희 박이 아프리카에 대한 보고와 간증을 해주고, 최창림이도 얘기하고, 가미야마도 좀 얘기하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조직 편성해서 말이야….

「언제부터 동원하실 예정입니까?」 동원은 4월 1일부터 할 거라구요. 4월 1일부터 할 거니까 전반적인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저기, 선희인가? 누구인가? 선희인가? 「예」 너도 동원이야! 「예」 한 3년 동안은 신랑하고 이별할 생각을 해!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 몇몇 사람은 다 그걸 보고 따라가는 거야, 말하지 않아도. 내 앞에 나타났다가는 기합, 벼락이 벌어진다구, 이것들. 지금 비상사태라구요, 비상사태. 이걸 3년 동안에 못 하면 큰일난다구요. 3년 동안에 못 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 한탄하지 말고…. 3년 동안에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에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아야 합니다. 지금은 비상사태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라는 삼단계를 배웠습니다. 3수가 중요합니다. 자연계도 보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이렇게 나눠집니다. 사람도 보게 되면 삼수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세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몸짓으로 설명하심) 얼굴도 보게 되면 눈 코 입, 3단계입니다. 손을 잡았다 하는 것도 벌써 이거 3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손을 잡는 것도 3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잡는다는 것은 손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뭐가 있다 이거예요. 눈도 세 점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초점이 세 점을 연결하고 있다 이거예요. 코도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도 보면 하나 둘 셋, 3수라 이거예요.

천지만물은 3수로 이루어져 있어

자, 이렇게 볼 때에 3수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우주를 볼 때에는 서양사상에는 없지만 동양사상에서는 우주를 천지인(天地人)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또 세상도 그렇잖아요? 상중하가 있습니다. 원형을 그리더라도 반드시 세 점을 연결시켜야 돼요, 세 점을. 하나 둘 셋, 세 점이 연결되어야 돼요. 직선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3점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이 직선이 전부 다 쓰리 포인트(three point;세 점)로 연결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같은 입장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도 선이지만, 3점도 선이지만 말이예요, 이건 직선이 아니예요. 반드시 중앙선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선은 모든 형태의 선에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수직선)…. 이것은 90각도, 모든 것을 90각도에 맞추는 거예요. 그것을 합하면 360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눈도 보면 3단계로 되어 있지요? 귀도 보면, 하나 둘 셋, 3수로 되어 있다구요. 코를 봐도 그래요. 반듯이 이렇게 내려오다가 하나 둘 셋, 전부 3단계예요.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자, 서양에 와서 서양 사람 눈을 척 보게 되면 서양 여자들의 눈은 대개 쌍꺼풀이 져 있습니다. 자, 그런데 위에만 쌍꺼풀이 졌지 아래는 왜 안 졌을까요? 이상하지요? 대개 위에만 있어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어떤 거예요? 위의 것이 올라갔다내려갔다해요, 아래 것이 올라갔다내려갔다 해요? 「위의 것입니다」 눈이 깜박깜박하는 시간은 같은데 이 거리가 멀다 이거예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서양 여자들의 눈이 빨리 열리기 위해서 쌍꺼풀이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쌍꺼풀이 있게 되면 빨리 올라간다구요. 동양식은 그냥 밀고 올라가도 시간이 안 걸리지만, 서양식은 거리가 먼 대신 쌍꺼풀이 있기 때문에 빨리 올라간다구요. 동양 여자야 뭐 쌍꺼풀이 질 필요가 없다구요, 거리가 가까우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웃으심) 모든 것이 원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는데 빨리 보기 위하여…. 동양 사람들은 안에서 보아 나가지만 서양 사람들은 밖에서 보아 들어옵니다. 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나타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동양 사람들은 안 그렇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조화되어서 3수를 이루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동양에 가서 웃는 것을 보게 되면 동양 사람들은 웃는 것이 서양 사람처럼 그렇게 복잡스럽지 않아요. 야단스럽지 않다구요. (웃음) 그런 것들이 다 상대적이예요. 그래서 동양사상에는 중용사상이 있어요. '중심을 취해라, 중용을 취해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그걸 합하게 되면 그것이 3수의 표현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연결돼 있는 나

또, 시간도 보게 되면 과거, 현재, 미래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이 시간은 현재이지만 벌써 과거가 되는 거예요. 끝나면 벌써 과거가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3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침을 먹더라도 세 가지 이상을 놓고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은 무엇을 먹느냐? 물을 먹고, 그다음엔 식물과 동물을 먹습니다. 물을 먹고 그다음엔 육지 것을 먹고 공중 것을 먹는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는 공기가 필요하고 태양 빛이 필요하지요? 바다 것을 먹고 육지 것을 먹고 공기를 먹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좋아하느냐 하면 바다를 좋아합니다. 그다음에는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그렇지요? 자연을 좋아합니다. 그거 왜 좋아하느냐? 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역사를 보게 될 때에, 구원섭리,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에도 3시대를 거쳐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3시대. 그래서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가 있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소생시대라고 하고, 신약시대는 장성시대라고 하고, 성약시대는 완성시대라고 합니다. 완성의 성약시대라고 한다 이거예요.

우리의 일생을 보더라도 결혼전까지를 소생시대, 결혼하고 나서는 장성시대,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을 거느리는 완성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섭리도 이와 같이 자연이치와 환경에 맞는 단계적 과정을 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원인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나'라는 것은 현재를 말하는 거예요. '나'라고 할 때에 나는 현재의 입장을 말하는 것인데, 현재는 똑 떼어 놓은 현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연결이 되는 겁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된 그런 관계에 있습니다. 자, 나를 두고 볼 때에 나에게는 과거가 따라옵니다. 과거에는 부모가 따라오는 것이고, 미래에는 여러분의 자식이 따라오는 겁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은 개념 가운데에는 나를 센터로 해서, 내가 센터가 되게 되면 반드시 이 점에 있기 때문에 이런 개념을 생각하게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반드시 연결되는 거예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 시공을 생각하면 하늘과 땅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 '나', 나라는 개념 가운데에는 그것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나'를 위한다 하는 개념 가운데에는 센터를 위한다 하는 의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지요. 서양 사람들은 이것을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독자적인 생활, 독자적인 존재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눈이 말하기를 '나는 눈이다, 나다!' 할 때 이게 독립할 수 있어요? 「아니요」 나라는 사람을 대표한 눈이다, 나를 대표한 눈이다 그건 된다는 거예요. 코도 그렇게 말할 수 있고 입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럼 맞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손만이다, 나다!' 하면 이건….

그러므로 여러분에게는 전후관계, 남편이 필요하고 친구가 필요하고 말동무가 필요하고 다 그렇지요? 내가 좋을 때 나 혼자 좋은 줄 아는데 내가 좋아해야 하고 환경이 좋아해야 좋은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왜? 나라는 것은 모든 것에 사통팔달한 중간, 중개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개념은, 나는 독자적이지 않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생각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나'인데 무슨 나? 센터로서 나, 그다음엔 톱(top;정상), 꼭대기로서의 나, 그걸 원한다 이거예요. 톱의 자리에서의 나를 원해요. 사람은 무얼 원하나? '나는 중심존재가 되고 싶다, 최고의 자리에 있고 싶다' 그거예요. 그렇지요? 센터하고 톱, 그것을 원합니다. 그렇지요?

센터라는 것은 주위의 전체가 지지하는 센터가 아니면 추방되는 겁니다. 지지받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톱이라는 것은 모든 밑창이 다 받쳐 주어야 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면 저변이 넓어야 되겠어요, 좁아야 되겠어요? 「넓어야 됩니다」 넓어야 됩니다. 그래야 톱이 되는 거예요, 넓어야.

어떤 것은 '아 그거 뭐 나는 넓은 것 원치 않아. 좁은 것 원해' 하는데 그래 가지고 좁게 이렇게 직선으로 된 톱이 얼마나 좋아요? 「아니요」 이건 영원히 불안한 거예요, 영원히. 그래 가지고 이것이 영원히 넓어지는 거예요. 영원히 안전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든 자연물에서 산의 꼭대기가 왜 뾰족할까요? 그건 영원히 안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마운틴(mountain;산)이 알고 있다구요. (웃음) 자, 그럼 사람은 어떨까요? 사람을 생각해 보면 뭐 그런 것보다도 구덩이, 구덩이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 데는 토끼새끼도 안 들어가 산다구요. 거기에서 사슴이 뛰어 놀겠어요?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나 모두 소화하는 사람이 중심에 선 사람

오늘날 미국 사람들이 '나다, 나' 할 때에는 벌써 미국의 입장이 달려 있다구요. 그렇지요? 작게 해서는 우리 가정을 대표하는 '나'입니다. 이것이 지금 역사예요. 지금까지 어느 나라나 이 세계 사람들을 보면 대개의 사람은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 나라는 생각하지만 세계는 생각 안 합니다. 그렇지요?

그럼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내가 갓(God;하나님)이다!' 할 때에는 한 사람을 대하는 갓이예요, 우주를 대하는 갓이예요? 「유니버스(Universe;우주) 갓」 '갓' 할 때 갓은 유니버스를 대표하는 센터입니다. 이 우주가 전체 합해진, 제일 밑창을 넓게 한 최고의 꼭대기에 갓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갓이다' 할 때에 우주가 '아멘' 이러지 '푸푸푸' 이러지는 않아요. (웃음)

자, 레버런 문 할 때, '레버런 문이 나다!' 할 때에는 어떻게 생각해요? 통일교회를 대표한 그런 입장에서의 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멘」 (웃음. 박수) 통일교회는 나로 말미암아 생겼어요, 나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렇지요? 모든 것은 센터로 말미암아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센터의 입장에 있으니 모든 사람이 욕을 하는 것도 통일교회 욕을 하는 것보다도 레버런 문을 욕하지요? '우리가 높은데 레버런 문 높아지면 안 되겠다' 하면서 '이놈아! 미국이 제일 높은데 레버런 문이 미국보다 높으면 안 되겠다' 이러면서 국무성이 야단이라구요. 자, 때리다 보니 레버런 문의 끝이 안 보여요, 끝이 안 보여요. 끝이 어디예요? 높게 보이는 거예요. 끝을 몰라요. 올려다 보고는 '어디까지야?' 하며 놀라서 '허─' 한다구요. 미국 사람이 만든 망원경으로는 볼 수가 없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을 잴 수 있는 잼대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다 보니 야단났지, 야난났지. 무니는 점점 재미있고 저들은 점점 재미없어진다 이거예요. 한 시대가 가고 한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오는 데에 있어서는 먼저의 제너레이션(generation;세대)보다 다음의 제너레이션이 좋아야 되겠어요, 나빠야 되겠어요?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좋아야 되고 커야 됩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보다 더 커야 됩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센터가 되어서 3점을 만들자, 그거 어때요? 하나는 라이트 사이드 월드(right side world;오른편 세계), 하나는 레프트 사이드 월드(left side world;왼편 세계), 하나는 센터 포인트 오브 월드(center point of world;중심 세계). 좌익 우익이라는 말은 센터를 두고 하는 말이지요? 라이트 월드, 레프트 월드가 있으면 센터 월드가 있어야 됩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센터 월드에 있는 사람들은 우익도 다 소화할 수 있고, 좌익도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센터에서 존재하는 것은 나쁜 것도 소화해야 되고, 좋은 것도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악한 세계, 선한 세계를 소화하고 있어요. 악한 세계도 소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한 세계도 소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세계의 개념을 우리는 여기서 배워 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이 우익세계에도 역사가 있고, 좌익세계에도 역사가 있고, 센터세계에도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역사가 제일 길고 오래여야 되겠느냐? 그건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우익세계의 역사가 제일 길어야 된다…'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자, 그러면 역사는 무엇이 지배해 나오고 있느냐? 이상적 목적이다 이거예요. 재미있지요? 이상적 목적. 전부 다 그렇지요? 공산세계도 이상세계, 유토피아(utopia;이상향)세계이고, 민주세계도 이상적인 세계이고 다 그렇지요? 자, 지금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공산세계는 물질 이상세계다, 그런데 민주세계는 휴머니즘 아이디얼 월드(humanism ideal world;인본주의 이상세계)다, 이렇게 봐요.

세계와 우주의 중심에 통할 수 있는 길로 가야

그러면 여기서 센터 월드는 무엇을 표준할 것이냐? 「러브」 무엇을 센터로 해야 되겠어요? 「러브」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 유니피케이션 아이디얼(unification ideal;통일 이상)이란 말이 있다 이거지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뭐예요? 「갓」 갓이 바라는 이상주의는 뭐냐? 하나님의 하나의 이상세계입니다. 인간세계에서는 지금 두 이상세계를 만들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맨 나중에 전부 다 피라밋 탑을 쌓아 올라가는데 말이예요, 민주세계는 이만큼 쌓고, 공산세계는 이만큼 쌓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앞으로 통일세계는 뭘할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구부러졌다 이거예요. 이것을 높여 가지고 꼭대기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이 거리가 같고 이 높이가 같지 않으면 불평하게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불평한다 이거예요. 이 센터가 조금만 찌그러져도 이게 커져요. 그러면 여기에서 불평합니다. 여기에서 불평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센터는 할 수 없이 딱 절반을 따라가야 됩니다. 톱(top)하고 이 거리가 같다, 이 라인(line)에까지 같다 이거예요. 저변까지 같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여기 피너클(pinnacle;꼭대기)은 틀림없이 완전히 전체 사방을 대신한, 사방 전부를 공평하게 대신한 위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너클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육적, 영적 중심삼고 딱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꼭대기에 올라가면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정도를 가야 됩니다. 바른길이라는 것은 이게 바른길입니다. 좌우에 치우치지 않는, 한편에 치우치지 않는…. 가는 길이 하나다 이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둘이예요, 둘? 「하나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여기에서 출발해서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은 여기서 출발해서 이렇게 가는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출발점이 다릅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어요? 여기에 서 있어요, 여기에 서 있어요? 어디예요?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여기에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데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요? 이렇게 먼저 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먼저 가야 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으로 갑니다」 그거 맞다구요. 먼저 여러분은 중심으로 옮겨 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야, 높아지자!' 하면, '야 이자식아, 높아지지 마, 이 자식아! 옆으로 가, 옆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낮은 것 싫어. 내가 제일이야, 내가 제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높이 있는데, 영점짜리는 죽겠다고 '아이구 나 영점 싫어, 영점 싫어' 하는 거예요. 자, 어디로 가야 하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의 센터하고 세계 센터하고 우주 센터에 통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센터에 가려면 어디를 통하느냐? 어디를 통할 것이냐? 나 개인을 통하지 않는다는 걸 절대 알아야 한다구요. 나 여자 여자끼리만 통하지 않는다구요. 남자끼리만 통하지 않는다구요. 반드시 그 센터는 여자 남자가 합한 가정을 통하기 마련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출발점이 가정이라는 개념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겠어요? 백악관! 그렇지요? (웃음) 그거 맞아요. 모든 사람이 대통령하고 전부 다…. 그러면 세계 대통령이 와야지요? 앞으로 세계 대통령이 뭐예요? 미국에는 레이건 대통령이 있지만 말이예요, 세계에는 세계 대통령이 없다구요. 그게 누구예요. 그게 뭐예요? 「파더」 뭐라구요? 아니예요. 뭐예요? (웃음) 「갓」 갓이 아니라 메시아예요. 그분은 메시아입니다. 세계의 지도자, 세계의 중심존재, 이것을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메시아는 말이예요, 메시아는 여러분들의 아버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남의 아버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버지요」 다른 사람의 아버지요? 「아니요!」 여러분의 아버지요? 「예」 그러니까 그 메시아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개념이 딱 맞다구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트루 페어런츠가 도대체 뭐예요? 「사랑의 중심」 뭐예요, 트루 페어런츠가 뭐냐 이거예요. 이 우주가 생겨난 이래 비로소 참된 사랑이, 이상적 사랑이 스파크(spark;방전되어 일어나는 불꽃)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라는 거예요.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 앞에는 무슨 아들딸이 있어야 하느냐? 「트루 췰드런(true children;참자녀)」 트루 췰드런은 무엇 때문에 트루 췰드런이예요? 그 트루 페어런츠의 첫번째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안팎의 미를 갖춘 아들딸이 트루 췰드런이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통해 재림사상의 기반을 마련해 나온 하나님

자,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가 있다구요. 트루 페어런츠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로부터 침범당한 요소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트루 페어런츠고 트루 췰드런이 있을 때에 사탄이 있었어요? 「아니요」 또, 그 세계에 트루 페어런츠의 아들딸로 태어났는데 사랑을 못 받게 반대하는 존재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노(No;없습니다)」 예스(Yes;있어요)! 「노!」 예스! 「노!」 그러면 지금은 어때요? 노, 예스? 「예스」

자, 무니가 그러한 자리에 있다면 말이예요, 트루 러브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그러한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 그런 패들이 무니라고 한다면 이 무니에 대해서 전세계가 반대하고 그러는데 이게 어쩐 영문이예요, 이게.

자, 그러면 세상의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뭐냐?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의 반대인 이블 페어런츠(evil parents;악의 부모)라는 개념이 딱 맞다구요. 그럼 뭐 레버런 문이 트루 페어런츠면 뭐 우리 리얼 페어런츠(real parents;진짜 부모)는 뭐 이블 페어런츠란 말 아니냐 하는데, 그게 문제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세상에 뭐 '어, 저건 내 아들딸이야'라고 주장할 수 있는 아들딸이 있었어요? 두 부모 중에 하나의 새로운 어머니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옛날의 어머니 아버지를 버려야 된다는 그러한 개념이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아니요」 왜 이런 운명에 태어났어요? 왜 이런 운명을 가지고 우리는 태어났어요? 그 운명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사탄이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어 놓은 세상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뭘하냐? 전부 갈라놓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갈라놓고, 아들딸 갈라놓고, 가정 갈라놓고, 국가 갈라놓고, 세계 전부를 산산조각 갈라놓는 날이거든 끝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끝이라는 것이 말세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세상의 끝날이 되면 새로운 일이 출발합니다. 우리 원리로 말해서 끝날이자 새로운 이상이 출발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갈라진 것을 전부 통합해 나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는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역사의 제일 오랜 주인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오래된 주인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중간에서부터 시작하면 중간에서 시작한다 이거예요. 이런 운동이 누구를 통해서, 맨 처음 누구를 통해서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 운동이….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그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뭐냐? 전부 다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분열된 세계를 만든 중심존재가 있다면 누가 원수겠어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합하겠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원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세계의 절반 이상의 사람이 지지하지 않으면 레버런 문은 큰일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그러한 때를 중심삼고 끝날이 되면, 그 끝날이 오게 되면 이런 일을 처리할 수 있게끔 준비해 왔겠어요, 안 해 왔겠어요? 안 해왔다면 하나님이 없고 준비해 왔다면 하나님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중심, 메시아를 중심삼고 메시아의 말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만든 것, 이것이 종교 블럭(block;권)인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은 대표 종교가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이라는 사상을 지금까지 코치해 나온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올 때 완전히 받아들였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좌익이라는 것, 우익이라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때가 어느 때냐? 역사적으로 볼 때에 그 때가 언제냐? 2차대전 직후입니다. 전세계가 기독교 문화권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었던 때는 2차대전 직후입니다. 2차대전은, 이 세계가 하나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메시아를 맞아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전조적인 현상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만일 그랬으면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 전부의 센터가 되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 앞에 의용군이 되고 독립군이 되어야 할 무니

이렇게 된다면 세계를 대표하는 입장이 미국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입장이라구요, 미국이. 1948년은 이스라엘의 독립의 해이자, 한국의 독립정부 수립의 해입니다. 그때가 중동과 아시아를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찬스였습니다. 그랬으면 공산세계는 없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모든 뜻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서 공산당은 다 소화됩니다. 공산당이 지금 세계의 절반 이상을 먹은 것을 뿔개질해서 전부 다 추방하려고 하는데, 절반도 안 먹고 말 잘 들을 수 있는 그때에…. 교육해서 완전히 소화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 그런데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육적 기반, 영적 기반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적 기반은 하늘이 취할 수 있는 내적 기반이 되어 있고 육적 기반은 사탄이 취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 미국을 위주로 하고 내적으로 메시아를 위주한 세계는 전부 공산권의 침해를 받아서 둘로 갈라지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두 세계가 생기게 된 것이지요. 그 두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센터를 환영하는 두 세계가 아니고 센터를 배반하고 쫓아버리는 두 세계인 것입니다.

자, 만약에 세계가 하나되었다면 통일적인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해서 세계 인간이 하나의 세계로 집약할 것인데 센터인 통일교회가 추방당했기 때문에 전부 다 개인적 세계인으로서의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출발하게 된다구요. 전부가 반대를 해서 레버런 문이 쫓겨났으니 중심이 떠나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흑암 천지가 되는 거예요. 전부 깨어져 나가 버린 거라구요.

그럼 누가 맞느냐? 기독교 문화권이 들이 맞는다 이거예요. 썩어 버린다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 세계의 청년들이 하늘나라의 건국의 용사가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 나라의 세계적 건국의 용사들로 화해 버린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냐 하면 프리섹스(free sex;자유성애), 뭐 호모 섹슈얼(homosexual;동성애),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애자) 같은 것이…. 이런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상에 없던 것들이 노골적으로 태양 세계에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 우주에 있을 수 없는 것이 전부 다 노골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도 전부 완전히 파멸입니다. 그러니 미국은 지옥의 맨 밑창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키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마약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의 생리적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산 젊은 청년들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도의니 질서니 하는 것을….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사람들은 앞으로 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어디로 가느냐? 쫓겨나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없으니 이 엉망진창이 된 사람들을 찾아가서 새 사람 만드는 거예요. 재창조하자는 거예요. 이 세계를 지키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약을 폐지하고, 프리 섹스를 폐지하고,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을 폐지하고,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위배되는 것들을 전부 다 폐지하고 새로운 도덕관념을 중심삼은 사회질서, 새로운 가정관, 새로운 국가관,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우주관, 새로운 신관을 집어넣자는 겁니다.

여기에 유대인과 미국이 하나되고, 공산당과 미국이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모든 악당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가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하고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육천 년 동안 수고해서 기반이 되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기에서 살아남아 가지고 새로이 편성된 의용군과 독립군과 같은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의용군과 독립군이라구요.

세계의 끝에서 중심을 찾아 나온 통일교회

자, 미국의 젊은이들이 가만 보니까 이젠 이래도 망하고 저래도 망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고, 자기 자신도 망하게 되어 있고, 세상이 다 망하게 되어 있으니까 뭐 새로운 살 길이 없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렇게 모색하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요즈음에, 근년에 와서 10년, 20년 전부터 미국 젊은이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게 사람이예요? 동물, 동물이라구요. 거지 떼거리라구요. 옷에서는 찌든내가 나고 똥내가 나고 무슨 냄새든지 다 난다구요. 그게 사람이예요, 그게? 도무지 귀한 것이 뭐고 천한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귀한 것을 다 내놓고 말이예요, 벌거벗고 다니고 야단이예요. 그 스트리킹(streaking)하는 것은 뭐예요? 그것은 날 그저 마음대로 해 달라 그 말이라구요. 동물보다 더 해요.

동물들은 일 년에 한 번밖에 사랑하지 않는데 말이예요. 이것은 똥개보다 더 해요, 똥개. 하룻밤 자고 굿 바이(good-bye;안녕)로 끝나는 그게 사랑이예요? 또, 이렇게 놀 때에 사탄이 그래요, '허! 하나님이 이상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창조했던 그 원칙과 오늘날의 이 미국 정상을 볼 때 하나님의 기분이 어떻소?' 하고 참소한다구요.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눈을 뜨고 못 볼 것이고 귀를 열고 못 들을 것이고 입을 열고 말을 못 할 것이고 코를 막고 전부 다…. 사탄은 또 '당신이 만든 이 세계를 심판해 버리소! 심판해 버리소!' 그러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식으로 유황불에 다 전멸시키소. 원자탄으로 전쟁하게 해서 전부 다 쓸어 버리소' 그러는 거라구요.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사탄이 뭐야, 이 자식아!' 이럴 수 있는 한 녀석이 나온다면 어떻겠어요? (웃음) 「아멘!」 '네가 좋아하는 주사를 줘 봐라! 까딱없다. 해봐라 이 자식아! 네가 지금까지 인류를 녹여먹는 것이 술이고 담배고 여자고 그러한 모든 것이지? 돈이지? 권력이지? 지식이지?' 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탄이 '하하하, 그래? 역사 이래 내 손에 안 녹아난 남자가 없었는데 네가 견뎌낼 것 같아, 이 녀석아! 하하하…' 한다구요. 사탄이 예수에게 '나한테 경배하면 이 세계를 주겠다. 모든 세계의 권력을 주고 세계의 모든 걸 다 줄테니 경배해라!' 그런 거예요.

'바우 다운(Bow down;경례하다)! 바우 다운 투 미(Bow down to me;나에게 경배하라)! 온리 원(only one;한번)!'이라고 말했을 때 예수가 즉각적으로 대답하지 않고 우물쭈물했으면 말이예요, 사탄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까 한번 나에게 절하고 다시 회개하면 용서해 주실 거요' 대번에 그랬을 거라구요. 그러나 예수는 즉각적으로 쳐 버린 거예요. 우물우물이 없다 이거예요. 즉각적으로 쳐 버려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로마의 세력을 갖고도, 돈을 갖고도, 호화찬란한 여자의 힘을 가지고도 이길 수 없다고 예수는 다 흔들어 버린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에겐 그런 시험이 없었겠어요? 돈 가지고 시험했겠지요? 또, 출세 가지고 시험했겠지요? 여자들 가지고 시험했겠지요? 레버런 문 자신도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도 돈을 얼마든지 벌 수 있고,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고, 얼마든지 여자들이 나에게 프로포즈할 수 있는 남성이라구요. 그렇지만 다 짤라 버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네가 제일 싫어하는 최상의 자리에 가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노동자 중의 노동자가 될 것이고, 농민 중의 농민이 될 것이고, 배꾼 중의 배꾼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여기서부터 이 세계를 공격한다. 너의 중심부를 파고 들어가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센터, 이러한 센터에서 출발해서 이러한 센터를 중심삼고 맨 끝에서부터…. 이것은 사탄세계라구요. 사탄이 완전히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여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맨 끝에서부터.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자,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한 사람이 생겨나면 여기에 개인적 원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끝에서부터 센터를 찾아가는 거예요.

자, 여기서 하나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가정이 생겨나면 가정 센터를 중심삼고…. 지금은 얼마만큼 왔어요? 센터를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센터를. 모스크바하고 민주세계의 센터, 미국 대통령과 모스크바의…. 이것을 위한 정비기간이 3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세계를 보면 공산주의 무브먼트(movement;운동), 민주세계의 무브먼트, 그다음에는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가 있는데, 이게 문제의 단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데모크라틱 월드(democratic world;민주세계)의 이 세계를 가만히 바라보니까 소망이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소화 못 했다 이거예요. 그 기독교 가지고 소화 못 했다 이거예요.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공산당도 소화 못 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공산세계는 어때요? 공산세계를 보면 소련도 후퇴하고 있다구요. 총칼로, 위협으로 통치하고 있다구요, 위협으로. 총칼, 거짓말과 위협, 이것은 세계가 다 압니다. 공산세계 자체 내의 사람도 알고 자유세계 모든 사람도 압니다. 자유세계의 사람들은 절대 공산당은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공산세계에 있는 사람들도 지금 '이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새로운 무얼 찾자' 그런다구요.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 희생의 길을 걸어나온 통일교회

앞으로의 통일교회는 어떻겠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전부 다 나쁘다고 했습니다. 공산당보다 나쁘고 민주세계보다 나쁘고 히피 이피보다 나쁘다고 했습니다. 그건 뭐냐? 하늘편에 있어서는 보호하기 위한 작전이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물들지 않게 하기 위한 작전이요, 사탄편에 있어서는 경고 작전이었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작전 둘이 벌어진다구요.

자, 만일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히피 이피가 좋다고 할 때는 어떻겠어요? 춤추는 데 가서 디스코 춤을 춰야지요. 그랬을 거 아녜요? 히피 이피들이 좋아하고 뭐 댄스(dance)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면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그 사회에 들어가 따라가기 쉽다 이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레버런 문을 환영했으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도 뭐냐 모닝 코트(morning coat)입고 말이예요, 춤추고 그래야 됐을 거라구요. (웃음) 아예 전부 다 욕을 들이 먹었기 때문에 '안 해도 된다, 안 해도 된다. 너와 나와 다르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너한테 가야 돼, 네가 나한테 와야 돼?' 말해 보자 이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 걸려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레버런 문이 쓰는 미끼는 다릅니다. 여러분이 미끼를 문 거라구요. (웃음)

여기에 와서 물을 보니까 이 물은 참 깨끗하고 참 좋아서 건강하고 모두 자유롭게 걸리는데, 저기는 흙탕물이고 모두 '아이쿠! 죽을 뻔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갈래?' 하면 '아이쿠! 반대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에게 납치당해도 전부 도망나온다 이거예요. 점핑해요, 점핑. 죽더라도 점핑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이 사회에서 벗어나서 내가 나 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하는 사실을,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만큼의 역사가 개재되었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얼마나 희생을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천 년의 역사를 이십 년에 탕감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이제 레버런 문은 살아 있는 레버런 문으로서, 종교지도자로서 세계적인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든 나쁘든 이제는 세계적인 인물로서 인정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이 자유세계를 살리려니 자유세계의 맨 꼭대기 사람들을 전부 다 살려 줘야 됩니다. 유명한 사람들 말이예요, 학자 같은…. 그러니까 지금까지 과학자대회를 통해 학자들을, 신학자까지 긁어 모으고, 그다음에는 모든 경제 책임자들, 모든 정치 책임자, 모든 언론 책임자까지 세계적인 운동으로 전부 다 긁어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데에 있어서 이젠 특허권을 받아 놓은 것처럼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단계에 왔습니다.

이 무니들을 가만히 보니까 미국에 전부 다 이렇게 병균이, 잡탕균들이 있는데 균이 암만 있더라도 끄떡없이 그저 싱싱하게 살아서 뻐떡대는 것은 무니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아! 무니가 이상하다' 하고, 전세계 사람들도 '아! 무니, 무니' 그런다구요. 무니들을 균이 많은 물살에 집어 넣어도 그 균들이 도망가지, 무니가 도망가지 않는다구요. (웃음. 박수) 배고프면 밥 안 먹고 그걸 잡아먹는다면 다 도망간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아멘」

그래서 호모섹슈얼리스트(homosexualist;남성 동성애자)하고 같이 있더라도 그가 나를 피해 가지 내가 따라가지 않아.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애자)하고 있어도 다 자기들이 도망가지 우리가 도망가는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무니가 무섭기 때문에 뭐 어차피 도망하는데 남아 있는 녀석들은 잡아 먹겠다 이거예요. 무서워서 도망하는데 남은 녀석들이 있으면 잡아 먹겠다, 어때요? (웃음) 그거 맞다구요. 먹었다가 한번만 나오는 날에는 새 사람이 되어 나온다, 어때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려면 경계선이 없어야

여러분들을 이 미스터 박과 같은 물통에다 잡아다 넣었다가 미스터 박을 벗어나면 미스터 박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 나온다, 어때요? 그다음에 척 보니까 '어, 내가 이렇구나. 아, 내가 이런 센터로구나' 이렇게 알게 된다 이거예요. 남자의 권리를 주장하고 남편의 권리를 주장하고 어버이의 권리를 주장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리를 주장하겠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나는 참남자이고 참남편이고 참아버지이고 참부모가 되고 참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그래서 '나는 트루맨(true man;참남자)이다!' 할 때에는 모두 '하하, 예, 예…' 하는 거예요. (웃음) '나는 트루맨이다' 할 때 그것은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가 맥아더 말만 들었으면 이 자유세계는 오늘날과 같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맥아더를 그냥 두었으면 한국이 통일되고 자유세계는 희망의 세계가 되었을 텐데…. 자유세계는 오늘날과 같이 이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마약에 푹 빠져 있고 전부 멸망의 함정에 빠져 있는 미국의 이 꼴이 안 되었을 것이라구요. 자, 알겠어요?

트루 맨의 반대가 뭐예요? 트루 우먼(true woman;참여자) (웃음) 트루 커플(true couple;참부부). '우리는 트루 커플이다' 어때요? 그다음에는 뭐가 되느냐? '우리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다' 어때요? 그다음에는 뭐가 되느냐? 하나님의 참아들 딸.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그래, 그거 맞다. 그러니까 너희들에게는 나라나 세계나 경계선이 없다. 땅이나 하늘이나 지옥이나 어디나 갈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국경이 없어요. 그런데 이 세계의 바운더리(boundary;경계)를 철폐하기 위해서는 언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말을 하나로 통일하지 않으면 바운더리가 안 없어집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급속한 시일 내에 언어를 통일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언어를 어느 언어로 해야 한다구요? 「한국 말로요」 영어, 영어! 잉글리시(English;영어)! 잉글리시! 「노(No;아닙니다)」 나는 영어를 좋아합니다. 「노!」 (웃음) 「한국 말입니다」 왜 한국 말이예요, 왜 한국 말이예요? 영어가 아니고 왜 한국 말이예요?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가 뭔지 알아요? 이 레버런 문이 고등 사기꾼인지 누가 알아요? (웃음) 고등 사기꾼. (웃음)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을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은 조그맣고 말이예요, 코가 이렇게 유대인같이 생기고 거짓말 잘 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웃음) 난 그렇다구요. 「노!」 그렇다구요. 「노!」 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럼 누가 결정해요? 「갓. 우리가 결정합니다」 (웃음) 우리가 결정하는 거예요. 갓이 결정하는 것은 갓의 결정이고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거라구요. 우리가 결정하지. 그게 맞다구요. 「예」 우리가 결정하면 핑계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망해도 좋고 흥해도 좋은 것입니다. 지옥가도 좋고 천국가도 좋다 그 말이예요. 「예」

선생님이 뭐 희극도 좋아하고 비극도 좋아하고 유머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오게 되면 전부 다 먼저 지옥가서 한 1년씩 살게 해 가지고 천국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줘야겠어요. 뭐 레버런 문 잘 믿고 보니까 천국에 가는 줄 알았는데 지옥에 가서 째까닥, 제1 지옥 1호로 이 미스터 박부터 째까닥…. (웃음)

그러면 불평할 거라구요. '아이고!' 그렇지만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불평하면 그런 사람 데려가는 거예요. 어때요? 내가 그렇게 하겠다면 하나님도 뭐 '어어, 그거 법에 없는 것이다'라고 하기보다는 '네가 법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어때요? 아,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상에서 여러분을 3년쯤 갖다가 집어넣더라도 불평을 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예스? 「예스!」 (웃음) 그거 이제 두고 봐야지요. 3년 동안 두고 봐야지요.

자, 여기 남자들한테서 말이예요, '아!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무슨 얘기했는데 당신은 나갈 거요, 말 거요?' 이런 전화를 받아 본 여자 손들어 보자구요. 소문 듣고 말이예요, 나갈 거냐 안 나갈 거냐 하는 전화 받아 본 여자 한번 손들어 봐요. 뭐라고 대답했어요? 「나간다고…」 자, 그러면 남편이 '야, 너 나가면 나와 상관없다. 나는 결혼 안 하겠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굿바이」 (웃음) 그냥 굿바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뜻이 여러분 결혼보다도 먼저 있었다 이거예요. 뜻이 중심이고, 결혼은 뜻 때문에 생겼다 이거예요. 「아멘」

그것은 레버런 문도 그런 과정을 거쳤고 어머니도 그런 과정을 거쳤다구요. 여러분은 약혼하고 3년 동안, 결혼하고 3년 동안 부부가 같이 안 사는데, 선생님도 어머니도 3년 동안 다른 집에서 살았어요. 어머님에게 7년 기간이 있는 것 알아요? '투데이스 월드'에 전부 다…. 어머니도 예외가 없어요. 절대 복종이예요. 아무리 집에 가고 싶어도 못 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면 같다 이거예요. 그 문제 그거 풀고 가자구요.

자, 이제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걸 센터로 볼 때 남자가 오른쪽이면 여자는 왼쪽입니다. 센터가 뭐냐 하면 메시아예요. 아버지예요. 자, 그러면 어떤 것이 내 것이예요? 센터가 먼저 내 것이예요, 왼쪽이 먼저 내 것이예요, 오른쪽이 먼저 내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센터」 그거 맞아요. 좌우라는 것은 센터를 중심삼은 말이예요. 거기에 메시아가 있으면 여기에 어머니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문제가 성립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는 길을 인수받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갈 길이 안 생겨납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이 원칙에 따라서 가정의 아이들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길은 사랑하는 길뿐

자,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는 게 아니예요. 아버지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미국은 '아버지가 센터가 아니라 어머니가 센터다'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횡적이예요. 횡적이지요? 그래서 아름다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나무로 말하면 여자는 잎과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가지예요. 여자는 꽃이고 남자는 씨입니다. 그게 우주의 이치예요, 우주의 이치. 그게 정해져 있다구요. 법이예요, 법.

암만 고치려고 해도 여자들이 고칠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남자로 변할 수 있으면 뜯어고칠 수 있지만…. (웃음) 그렇게 되면 뜯어고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한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날 때 누가 정했어요? 여러분이 정했어요? 「아닙니다」 우주가 정한 것입니다. '난 여자로 태어나는 것 싫어. 왜 이렇게 궁둥이가 크고 아이구, 나 싫어' 할지 모르지만 그것이 그렇게 생겨난 목적이 있어요. 목적이 남자를 점령하려는 것입니다. '야, 그 잘난 남자를 내가 지배한다. 내가 지배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끌고 가면 잘 끌려 간다구요. 뭐라고 하면 잘 따라다닌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무엇 때문에 끌려 다니는 거예요? 사랑. 하나님이 볼 때에 '야, 이놈 남자 녀석아! 이 녀석아! 이 남자가 뭐야, 이게? 그 조그만 여자에 끌려가? 저런 못된 녀석!' 그게 아니예요. 사랑이 있다면 끌려가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도 '히히히…' 한다구요. (웃음) 여자도 말이예요, 여자도 남자에게 끌려간다구요.

끌려갈 때 '아! 아!' 하지 않고 '히히히…'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볼 때 '이놈의 여자야! 왜 따라다녀?', '사랑 때문에' 하면 하나님도 '허허허…' 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의 사랑, 당신의 사랑 때문에 그렇다 할 때에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만 완전히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으로만 이 완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완전 지배할 수 있고, 완전 통합할 수 있고, 완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트루 러브가 어떤 트루 러브냐? 트루 러브가 도대체 뭐냐? 이것이 센터에, 이 선에 있어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 선을 통할 수 있는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그 센터 라인(center line;중심선)도 센터, 센터도 센터…. 이게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예요」 여기에 있을 때는 그저 남자나 여자나 행복하다는 거예요. 사방을 봐도 좋다 이거예요. 360도 어디라도 다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생을 산 사람들, 그렇게 인생을 산 부부의 얼굴을 보게 된다면 만족의 물이 흐른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에게는 자연히 마음이 끌려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사기꾼이나 도둑놈이라고 하게 되면 여러분의 마음이 좋지 않지요? 그렇지요? 「예」 주일날 여기에 나타날 때에 내가 나타나는 게 좋아요, 통역도 필요없이 말하는 미스터 박이 나타나는 게 좋아요? 「파더」 (웃음)

왜요? 「트루 러브…」 선생님이 마약을 뿌려 놓았는지 말이예요, 그게 좀 이상하지요? (웃음)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데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내가 그래요, 내가. 봄이 오게 되면 말이예요, 가만히 있어도 꽃이 핀 데로 방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좋다구요. 그리고 어디로 가느냐? 망하는 길 가는 게 아니예요. 직선길로 해서 어디까지? 하나님까지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마음이 아는 거예요.

온 세계 온 우주가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따라가야

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는 센터를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센터는 누구라구요? 「갓」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트루 페어런츠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의 기반과 여러분을 중심삼고 센터인 하나님과 트루 페어런츠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센터 가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센터가 말하기를 '오지 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에서 남편이 '어서 와요. 나에게 돌아와요' 하면 말이예요, 어디로 가야 돼요? 「센터」 이것을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젊은이들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거짓말하는 것은 죄와 결탁하는 일입니다. 사망과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어떻게 자기들끼리 만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다 이거예요.

자, 내가 하나 말하겠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만났지만 아들딸이 이 다음에 결혼할 때에 여러분과 같이 그렇게 하는 것을 그때에 가서는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의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은 자연적 우주 법도가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부부가 있기 전에, 여러분의 사랑이 있기 전에 유니버설 러브(universal love;우주의 사랑)가 먼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이렇게 될 때에 남편의 말을 들을 거예요, 부모의 말을 들을 거예요? 「페어런츠」 페어런츠. 왜? 「센터 러브(center love;중심의 사랑)」 센터 러브.

그러면 한 단계 높아서 왕궁일 때에는, 한 단계 차원이 높아서 나라일 때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더 높은 센터 라인이 나라가 되기 때문에 나라를 통해서 안 가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인 여러분들이 세계 어디를 갈 때 왜 그 나라 정부의 비자를 받아 가지고 가야 되느냐? 그거 왜 그래요? 나라가 무슨 권리가 있어요? 그것은 왜 그러냐? 우주의 법도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센터 라인에 서 있는 거예요, 센터 라인.

자, 부인이 말이예요, 군대 가는 남편에게 '군대 가지 말아요. 아이구, 못 가! 못 가! 나하고 살자!' 하고 야단을 하며 운다고 남편이 군대를 안 간대요? 어떤 걸 듣겠어요? 부인의 말 듣겠어요, 나라의 말 듣겠어요? 「나라」 우주법이 그렇기 때문에. 알겠어요?

세계의 센터가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그때에는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 정부의 승락을 맡지 않으면 못 움직인다 이거예요. 자, 세계 센터에서 '야! 너 나라 센터의 말을 안 들어도 된다' 하고, 나라의 센터가 '야! 너 세계 센터에서 명령하는 것 안 들어도 된다' 할 때는 어때요? 어느 것 따라가야 돼요? 「세계의 센터」 왜, 어째서? 보다 큰 센터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더 올라가서 이 우주, 천주를 중심삼은 센터에 하나님이 중심인데 그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너 나라건 가정이건 누구의 말도 다 듣지 말고 내 말대로 해라!' 할 때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세계가 반대하고 온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따라갑니다' 해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레버런 문과….

그래서 그 길을 지금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정부가 반대를 하든 법정투쟁을 하든 감옥을 통하든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을 따라서 이리로 가는 것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에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이 센터 라인, 아까 말한 이 센터 라인을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꾸 커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는 자는 원수다 이거예요. 우주에서 추방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3세계권을 통과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센터를 통해서 이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는 것은 직선상으로 이렇게 가지만 이리 오면 구형이 되더라 이거예요, 구형이. 알겠어요? 구형이 자동적으로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절대 여기를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절대 여기를 찾아가지 않으면 센터를 만나지 못해요. 이 센터는 여기를 찾아가야만 있지, 다른 데에는 절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절대시하고 가는 거예요.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절대시하고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내가 이만큼 가면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온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이만큼 가면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옵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이만큼 가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폭발합니다. '왕' 한꺼번에 다…. 유니버설 스파킹(universal sparking;우주의 불꽃)이 일어나 모든 사람이 '하!' 하는 거예요. 이건 원리에서 말하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한다는 원칙입니다.

선생님이 명령을 할 때에 반대하는 사람은 또 다른 반대에 부딪칩니다. 요전에 닥터 더스트도…. 이래 가지고 여기서…. 내 말대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대신 자리예요. 하나님 자리에서 이 길을 통해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길은…. 그러면 여기에서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중심과 하나되어 중심을 위하는 일을 먼저 해야

그래서 미국정부뿐만 아니라, 미국의 누구, 세상의 누구,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라도 레버런 문은 절대 터치(touch) 못 한다 이거예요. 절대 한걸음도 양보 못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내가 여러분의 말 들어야겠어요? 「아니요」 '아, 우리 미국 간부들이 제의할 때에는 들어 줘야지. 내가 하는 말은 들어 줘야지' 그래요? 「아니요」 그대신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내가 개런티(guaranty;보증)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한 개런티를 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3년 동원하는 데 있어서 의견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을 대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내용을 대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아니 할 수 있어요? '아이구, 언제는 살라고 하더니 이게 뭐야, 그게?' 할지 모르지만 비상시기에는 다르다 이거예요. 비상시에는 다르다는 거예요. 비상시에는 전체의 운명을 표준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들의 운명을 판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운명을 판결하는 것이 됩니다. 세계의 운명이 문제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은 나라의 명령에 응해야 되고 나라는 세계의 명령에 응해야 되고 세계는 하나님의 명령에 응해야 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나 상관없다' 할 때에는 이 센터가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이 센터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래 되면 센터가 둘이 된다는 것입니다. 센터가 둘이 될 수 있어요? 센터는 하나입니다, 온리 원(only one;단 하나). 자, 센터가 하나이기 때문에 나를 주장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서구사회는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로 연결되어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트루 러브! 트루 러브로 하면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횡적인 것을 통해야 원형의 이상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그거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을 지은 것은 자기의 상대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가장 가까운 관계라 이거예요. 자, 이럴 때에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와요? 야, 하나님은 나하고 하나로구나. 태어날 때부터 하나이고, 살 때도 하납니다. 사랑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 대신 이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가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결혼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단계를 중심삼고….

그래서 통일교회도 교회의 일을 중심으로 하고 자기의 일을 차후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교회의 일이 아니예요. 우주의 일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를 위해서 일해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이 협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러한 미션(mission;사명)을 전부 다 유니버셜 센터(universal center;우주의 중심)에 가지고 갔을 때 그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야지 뜯어고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뜯어고쳐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센터하고 언제나 의논해야 됩니다. 가정적 센터, 종족적 센터…. 언제나 센터에 맞추어 가는 거예요. 횡적인 선에 90도를 언제나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90도도 모르고 횡적인 것도 모르니까 선생님만 따라가면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길을 가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한번 갔다가 되돌아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위험천만한 길을 우리가 가고 있는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험을 쳐 가지고 낙제하게 되면 그 사람을 그 학교에서 받아 줄 수 없다구요. 다시 처음부터 새로이 거쳐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적인 길을 걸어가야 할 나

자, 3년 간의 활동이 어떤 시험을 치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에서 시험을 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졸업장이 있어야 됩니다.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대학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졸업장이 있어야 참석하는 거예요. 아무나 참석하도록 안되어 있다구요. 아직까지 전진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리를 안 잡아서 그렇지. 자,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익세계나 우익세계나 중심세계의 이상을 통해 가지고 의논하고 가면 다 간다 이거예요. 하늘은 그렇게 역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을 안 듣게 될 때에는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해 버리고 소화해 가지고 그 세계로 충만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아이쿠, 통일교회 반대해서 잘못했습니다' 해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때는 인류의 지탄, 하늘땅의 지탄을 받을 것입니다. 우주의 법으로….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욕을 먹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 길을 가기에 바쁜 것입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는 이러한 모든 자유세계의 부패한 것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예」 어떻게? 말로써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공산당들은 '통일교회의 카프 멤버, 무니 멤버하고 만나서 얘기하지 말라!' 그런다구요. 그건 이미 진 거라구요. 기성교인들도 '아이구, 통일교인들 만나지 말라! 레버런 문 만나지 말라!', 미국 사람들도 '어이구, 무니 만나지 말고 레버런 문 만나지 말라!' 그런다구요. 여기에 와서 듣게 되면 전부 다 알게 되거든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보기에는 우습게 보여도 강하다구요. 아, 그 통일교회 여자, 그 가냘픈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마음대로 할 것 같은데 남자가 와서 뭐 쏙닥쏙닥 하면 '킥' 한다구요. 그래요? 「예」

내가 들은 말을 한마디 하지요. '통일교회의 참 아름다운 그 여자, 내가 권력으로 보나 지식으로 보나 모든 것이 그 이상의 여자들은 얼마든지 얻을 수 있는데 모든 것을 백 배, 천 배 해주려고 해도 말 안 듣는 것을 보니 이상하다' 고 하는 거예요.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런 탄식하는 말을 내가 많이 들었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라고 약혼했다는 남편을 보니까 뭐 자기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못생기고 쭈그렁 바가지인데 그걸 자기 남편이라고 존중해 주는 걸 볼 때에 그거 연구해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거 통일교회가 지독하냐, 멋지냐, 어떤 거예요? 「멋져요」

환난과 고통의 환경을 극복해 나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때문에 우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별의별 꼴 다 당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있는 말 없는 말 다 소문내고 뭐 어떻고 저떻고…. '네 뒤에는 누가 안 따라가도 내 뒤에는 전세계와 하나님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악당 같은 남자면 뭐 어디에 가든 무슨 짓이든 다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서양세계에서 뭐 선생님에 대해서 유혹이 없었을 것 같아요? 자기네들이 뭐 어머님보다 낫다고 다 그런다구요. 그러고들 있다구요. 그럴 때 원칙을 세워 가지고…. 원리를 알았으면 원리를 세워야 돼요. 원리대로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지시하는 것은 선생님도 다 하고 어머니도 다 거친 과정입니다. 몇 시간 되었나요? 「세 시간 됐습니다」 세 시간 되었구만요. 이제 그만 두자요, 더 하자요? 「더 해요」 스톱! 「더요」

내가 과거, 현재, 미래의 3시대라고 했으니 여기서 선생님의 과거시대에 20대, 40대, 60대를 살펴 보자구요. 선생님이 태어난 때는 한국에서는 제일 비참한 때입니다. 독립운동이 벌어지고 흉년이 들어 가지고 모든 국민이 제일 어려웠을 때라구요. 3·1독립운동을 해서 많은 사람이 비참하게 희생되었습니다. 외적인 세계는 흉년이요, 내적인 세계는 국난이 벌어져 가지고 희생자가 속출하는 그런 시대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20대 청년 때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그립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그런 과정을 거쳤습니다. 모든 것이 그리웠다 이거예요.

그리고, 우리 증조부께서는 독립투사이셨기 때문에 탄압이 심해서 완전히 가정파탄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가정 전체가 파탄이 벌어진 거라구요. 외적으로도 동요하고 국가적으로도 동요하고 가정적으로도 마구 뒤바뀌어졌습니다.

그다음에 가정의 식구들에게 있어서도 매일같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환난이 계속되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사회에 있어서의 비참상은 다 거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하기 직전, 15, 16세 때에는 형님이 미치지, 누나가 미치지 그다음에는 뭐 가정에 야단이 벌어져요. 1년 동안에 다섯 명이 죽어 나가더라 이거예요. 거기에다가 말도 죽지, 개도 죽지, 닭도 죽지, 불이 붙지를 않나 전부 다…. 불은 그거 인간의 불이 아니라 도깨비 불이라는 거 알아요?

가마에다 무얼 끓이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에서 불이 쭈욱 들어갔으면 문창이 있는데, 구멍이 뚫어진 이런 문창이 있는데, 불을 때면 이리로, 그 문구멍을 통해 나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저 처마 끝에 가는 거예요. 처마끝에 가서 불이 붙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여기에서 불을 때서, 물이 끓는데 여기에서 불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가서 문구멍을 통해 나가 가지고 처마 끝에 가서 불이 붙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믿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동원해서 최대의 행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집 뒤에 큰 나무가 있는데, 무명을 날 적에 우리 어머니가 준비한 실타래를 갖다가 걸어 놓았다 이거예요. 여러 곳에 말이예요. 몇백 미터가 되는, 500m 이상 되는 거리에도 갖다 걸어 놓았어요. 그거 믿어져요? 그게 믿어져요? 사탄이 공격할 수 있는 최대의 행사, 질병이 공격할 수 있는 최대의 행사, 인간의 고통이 공격할 수 있는 최대의 행사를 예비하기 위해서 그랬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난 것을 벌써 사탄이 알고 어떻게 해서든지…. 벌써 사탄이 나보다 빠르다고요. 이런 환경을 선생님은 거슬러 나왔다 이거예요.

원수의 나라들을 중심으로 천국의 기반을 마련해 나온 통일교회

이런 사건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에 대한 싸움 시대가 지나가고 그다음엔 국가에 대한 싸움 시대가 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4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40대를 넘어서 가지고 60대까지는 세계를 위한 투쟁시대입니다. 그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그런 싸움입니다. 현재에 있어서는 절정에 도달해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미국 국민들이 볼 때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실패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봅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누구도 못하는 일을 한다고, 지금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가 한다고 했던 것 다 했어요, 못 했어요? 「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실패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봐요」

여러분의 머리에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빼 갈 사람이 있어요?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누가 빼 갈 수 있다고 봐요? 「아니요」 그러면 앞으로 공산세계나 미래의 세계에는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레버런 문 자체도 그래요. 레버런 문 자체를 누가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누가 이 레버런 문을 설득할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예요.

이 사상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세계가 지배당한다 이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지상이 천국이 될 것 같아요? 「예」 어떻게? 역사는 싸움의 역사였는데, 또 앞으로 악당들이 많을 텐데. 어째서, 어째서 그래요? 왜,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 그래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의 기반 위에 새로운 전통을 중심삼고 발족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원수의 나라, 거기에 전통을 세워 가지고…. 그래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고,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지요? 이 나라들을 전통의 기반으로 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국가에서부터 세계적 기반을 마련해서 새로운 천국나라의 발족, 출발을 하는 거예요. 원수 나라라 해 가지고 이 사상을 빼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 어떤 무엇이 나와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현재의 입장이예요. 지나간 게 아니라 현재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통일교회 운동인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아무리 봐도 이것이 마지막이라구요. 존재하는 이론을 가지고 아무리 질문을 해봐도 이게 마지막 길이다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 알겠어요? 「예」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구요.

사탄은 아담과 해와를 원수 만들었고, 아담과 아들딸, 가인과 아벨, 전부 뭐 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러므로 통합적인 원수의 기반 위에서, 세계적 기반 위에서 이와 같이 출발해야 된다는 사실, 이같은 세계가 아니 될 때는 역사의 출발을 절대 공인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통일을 성취해야 합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4개 국이 원수 국가이고, 또 세계적으로 볼 때에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원수입니다. 이걸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공산당들이 들어와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공산당 이상 활동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또, 민주세계의 사람들도…. 그래서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이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는 것 이상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이상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그게 이론적입니다. 미국에 없는 일 했다고 해서 불평하고 말이예요, 미국의 전통에 맞지 않는다고 불평할 수는 없다구요. 그거 전통에 맞지 않아요.

자, 지갑에 있는 것 빼앗는데 동전을 빼앗고 지폐를 주면 말이예요, '헤헤헤' 하는 거예요. 빼앗길 때는 야단하지만 지폐를 주면 '헤헤헤' 좋아서 그래요. (웃음) 더 좋은 것 주니까.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한테 더 좋은 것 받았어요, 나쁜 것 받았어요? 「더 좋은 것 받았습니다」 더 좋은 것 받은 게 뭐예요? 펀드레이징? 전도하고 욕먹는 것? 그렇기 때문에 그게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제물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태도

자, 영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모든 돈들이 불평한다는 거예요, 돈들이. '나 미국 돈 되기 전에는 아무개 돈 되기 싫어!', '그럼 너 미국 돈 돼서 뭘 할래?' 하면, '세계 돈 될래' 그런다는 거예요. 미국 돈 되기 전에 아무개 뭐 미스터 스미스, 뭐 미스터 누구의 돈 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겠나? 그래서 뭘할 거야?' 하면 '아, 하나님의 돈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뭐라고 하느냐? '그러면 네 집에서부터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과 다리를 놓아 주면 어때?'라고 하면 돈이 '하하하, 그거 환영해요' 이러는 거예요.

돈에게 너희 주인들이 조금씩만 그저 십일조라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 주는 마음으로 이것을 주는 날에는 너희 돈들이 전부 다 가정을 넘어가서 나라와 연결되고 세계와 다리가 놓여질 수 있어' 하는 거예요. 그 모든 사람의 돈을 갖다가 제사드리는 거예요. 돈을 제사하면 돈이 해방 받는 거예요. 돈이 '지금까지 돈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연결시켜서 제사지낸 사람이 없소' 그러는 거지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이 '어, 그러면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가 그런 제삿돈 마련하기 위해서, 너희들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제사드리기 위해서 모금 갈 텐데 그들을 기다려라' 하면 '예, 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자, 돈 모으러 가는데 누가 욕을 하더라도 절대 피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불평해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제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피를 흘려야 돼요. 돈이 피를 흘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누가 흐르도록 해주느냐? 내가 흐르도록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흐르도록 해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돈을 어디서 모으느냐 이거예요. 뭐 거지한테서도 모으고 대통령 부인, 종, 뭐 죄인, 잘났다는 사람, 쓰레기통 치우는 사람, 도적들…. 그래서 뭐냐 하면 온 세계의 나쁜 돈 가운데에서 부활한 돈으로 가져 온다는 거예요. 그 돈을 내 것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제사드리고 나서 제사장의 돈이 되는 거지 제사 드리는 사람은 한푼도 손을 대서는 안 된다구요. 드리고 난 뒤에야 소유가 결정되는 거예요. 돈, 이것은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제물로 쓰는 거예요.

자, 돈은 만물을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이 전부 탄식을 안 하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몇 번만 망하게 되면 자꾸 하늘편으로 오는 거지요. 주인이 달라지고 자꾸 이동해 가지고 하늘편으로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 돈을 잘못 쓰는 가정은 빨리 망하고 그 나라도 빨리 부패하고 빨리 망하는 길로 간다 이거예요. 돈을 잘못 쓰면 가정이 파괴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돈을 가지고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을 가지고도 여러분을 안 도와줘도 '어! 선생님이 왜 우리를 안 도와주는 거야? 우리를 왜 안 도와줘? 우리를 펀드레이징 시켜 가지고 뭐 자기 마음대로 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제물 드렸다가 제물 찾아가는 법은 없는 거예요. 찾아가는 도리가 없다구요. 그것들은 더 높은 데를 위해서, 그 책임자가 더 높은 데를 위해서 쓰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거 낮은 데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안 써도 된다 그 말이라고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어! 선생님이 뭐 과학자대회, 요전에는 뭐 갓스 유스 세미나(God's youth seminar;세계 종교청년 세미나) 하는데 한 150명을 데리고 다니는데 50일 동안에 150만불이나 썼대. 아이구, 우리 통일교회의 지구, 아무 교회, 어떤 교회 센터 사는 데에 돈은 안 대주고, 그때 돈 안 쓰고 전부 다 다른 데 뿌리고 왜 그러고 있어?' 불평하지요?

'아이 우린 뭐 맥도널드 한 개도 안 사 주고 뭐야?' (웃음) 그래, 그 말 듣고 내가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들아. 그 돈은 너희들을 위해 쓸 게 아니야. 세계를 위해 모은 거지. 더 큰 것을 위해서' 라고…. 그 돈은 우리 교회를 알리기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이 정당한 사용법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금년에 말이예요, 학자들에 대한 예산이 800만 불이예요, 800만 불. 800만 불이면 영이 몇 개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몇 개예요? 「여섯 개입니다」 여섯 개인가? 하나, 둘….

새로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해야

자, 우리 통일교회 예산은 난 몰라요. 미국 통일교회 예산은 난 몰라요. 계획 세우지도 않는다구요. 그때 그때에 적어 내서 쓰는 거예요. 없으면 못 쓰는 거예요. 고생시키는 거예요. 고생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러지요, '이놈의 무니들!' 하고 때리면서 나가서 고생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무니들은 '또, 또, 또. 어이구, 또 시켜 먹으려고 그래?' 한다구요. 어때요? 불평해요, 환영해요? 「환영합니다」 환영? 왜요, 왜요? 새로운 분야로 발전하기 때문이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전부 손해봤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가 이익볼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돈 버는 것은, 3년 동안 버는 것은 우리를 위해 번다, 어때요? 우리를 위해 일한다, 어때요? 싫어요? 「좋습니다」 그런 특권을 준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남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을 했지만 이제는 우리를 위해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일하는 것은 우리의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일한 것은 세계의 기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 허리띠를 졸라 매고 이 기간에 멋지게 해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1983년부터 1985년까지 3년간을 중심삼고 40년간 광야시대라고 요전에 얘기했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체의 힘을 준비해 가지고 이제는 새로운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출발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에 애급에 있는 모든 돈이나 재물을 다 어떻게 해서든지 모아 가지고 3년 동안 전부 다 가게 했지요? 그래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나안」

자, 그러면 옛날에는 애급에 있을 때 유대나라에 가나안 복지가 있었지만 우리의 가나안 복지는 어디예요? 「지구」 우리의 가나안 복지는 지구입니다. 알겠어요? 그럼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새 지파를 편성했지요? 종족을 편성했지요? 조직편성을 했다구요. 그게 뭐냐? 통일교회는 이것이 홈 처치예요.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홈 처치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소련에서도 하고 어디에서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연결될 때에는 국경이 터져 나갈 것이고, 나라가 터져 나갈 것이고, 주의가 터져 나갈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가 멀지 않다구요. 오늘날 이 미국의 방송국을 통해서 한 40일 동안 매일같이 홈 처치를 방송하면 세계적으로 일시에 홈 처치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어때요? 몇 년이 걸릴 것 같아요, 몇 달이면 될 것 같아요? 「몇 달이요」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미디어(media;전달매체)가 안 되니 내가 미디어 협회를 만들고 말이예요, 저널리스트 컨퍼런스(journalist confernce;언론인 회의)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고 TV방송을 만들고 전부 다 야단하고 있는 거예요.

자, 미디어 맨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의 그 컨퍼런스에 왔다가 가 가지고 머리가 돌아요, 안 돌아요? 「돕니다」 만약에 나쁜 보고를 쓴 것이 3페이지였다면 말이예요, 이제 이 미디어 컨퍼런스에 왔던 사람은 이것의 3배, 10배 좋게 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그거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 세계가 통일교회의 컨퍼런스를 거쳐갈 때에 그 배후는 전부 왈가닥 왈가닥, 땅이 그저 왈카닥 벌커덕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거예요. 그때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저 가서 숨으려고 야단하겠지만 반대받던 우리들은 '어서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은 어디로 가요, 사탄은? 사탄은 틀림없이 지옥 간다구요, 지옥. 즉각적으로 지옥 간다구요. 왜? 레버런 문이 틀림없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눈 앞에 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10년 후에 '아이구, 공부해 가지고 박사 되어 가지고 내가 한번…' 할는지 모르지만 그때는 여러분들 시기 늦은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일 것 같아요? 「사실입니다」

세계적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통일교회

자,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별의별 연구를 하다 할 수 없이 이젠 손들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에서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하는가 연구를 해보니 자기들이 모르는 사실을 많이 알고 있다 이거예요. 가만히 연구해 보다가 영계가 있다는 걸 알기 시작하면 그 크레믈린 궁전의 비밀 조사관이 말이예요, KGB 대가리가 돌아가기 시작한다구요. 어때요? 자, 오늘 얘기한 것도 전부 다 FBI, CIA에 들어갈 거라구요. '이젠 가져 오지 마. 내가 머리 돌겠다. 내가 이 무니될까봐 이제 안 가져와도 된다' 그럴 거라구요. (웃음. 박수)

유대교의 유명한 학자들도 연구하다 보니 '아이고, 이게 유대인들이 바라던 이상의 것이로구나. 아하' 해 가지고 배우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생기질 않나, 기독교인들까지도 실컷 반대하다가 '아이구, 살 길 났구나! 이거 야단났구나' 해 가지고 꽁무니로 뒷문으로 연락하는 일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웃음) 재미있는 것이 지금 자기 직속 부하들 몰래 맨 꼭대기, 대가리가 말이예요, 레버런 곽에게 와서 누구도 모르게 이러구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맨 꼭대기가 말이예요, 중앙의 맨 꼭대기가 그래요. 세계의 생각 있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 안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남미의 정보국의 정보 책임자, 정보부장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연구해 가지고 '오케이! 언제든지 무니를 환영합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제 큰 나라는 저 작은 나라가 다 따라가니까, '아이구! 무니 나빠, 나빠!' 이러구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세상이, 세계가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의 경우 기성교회의 반대하는 목사들을 전부 다 보면 집의 책상에나 책장에 통일교회의 원리 책이 없는 곳이 없고 비밀리에 이불 아래에 깔고 읽고 나서 설교해 본다고 하다가 들켜 가지고 야단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어디나 커지고 있다 이거예요. 어디나, 어디나 커 가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곳이나, 구름이 끼는 곳이나, 태풍이 부는 곳이나, 싸우는 곳이나, 어디에서나 커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러고 있겠어요? 여러분들은 크지 않고 가만히 있겠어요? 「커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커 가야 합니다. 그건 세계적인 통일교회의 현상이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빨리 성장을 해야 한다구! 「예!」

너무 늦었어요. 「아닙니다」 너무 늦었다구요. 「아닙니다」 우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의 상황을 잘 아니까 다음 기회로 할까요? 3년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어때요? 「탱큐 파더(Thank you father;아버님 감사합니다)」 땡큐 파더, 탱큐 파더? (웃음) 노 탱큐 파더? (웃음)

자, 한번 해 볼 것 같아요? 「예」 자, 시집가는 것이 귀해요, 장가가는 것이 귀해요? 어떤 것이 귀해요? 「뜻이요」 부처끼리 살던 사람들까지도 전부 떼어내고 그걸 하게 해야 되겠어요, 붙어 살게 해야 되겠어요? 「떼어내고 하게 해야 합니다」 (웃음) 인크레더블 미션(incredible mission;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일) 임파서블 미션 (impossible mission;불가능한 일). (웃음) 정신이 좀 들어요, 이젠? 「예」

강한 신념을 갖고 사탄세계를 뚫고 나가야

자, 이젠 결론 지을 때가 왔다구요, 얘기하려면 많지만.

여러분들, 영계와 우리는 직접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계와 직접 관계가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 아브라함 알아요, 아브라함? 「예」 모세 알아요? 「예」 또, 예수 알아요? 「예」 여러분들 모세의 종이 될래요, 예수의 종이 될래요? 「예수」 어때요? 모세의 형이 되고 싶어요, 모세의 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예수의 형이 되고 싶어요, 예수의 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예수의 아버지」 (웃음) 그 좋은 소리구만. (웃음)

자, 여러분들 하나님한테 구원받을래요, 하나님을 구원해 줄래요? 어때요? 「하나님을 구원해 주겠습니다」 유 아 헤러틱(You are heretic;여러분은 이단자다)! (웃음) 그렇지만 '뭐, 헤러틱도 좋고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난 그 길 가겠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런 때가 역시시대에 한 번밖에 없다구요. 언제나 한 번밖에 없다, 한 번. 딱 한 번뿐이예요. 딱 한 번뿐이라 이거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서 이렇게 가다가 돌아설 때가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 터닝(turning;회전)할 때는 맨 뒤에 가던 사람이 어떻게 되나요? 앞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돌아서서 가는데 목적만 확실히 알면 틀림없이 선두가 된다, 바뀌어진다 이거예요. 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대로 하면 여러분들의 데스티니(destiny;운명)는 확실하다 이거예요. 확실해요, 어때요? 「확실합니다」 확실한 운명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돌아올 때 '아이구, 아이구! 죽지 못해 간다. 아이구, 이거 싸움을 해 가지고 벽은 왜 이렇게 많아. 아이구, 세상이 이게 뭐야?' 이럴 거예요, 그저 눈알, 코 할 것 없이 전부 다 오관이 하나되어 쏜살같이 달릴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자, 그래서 이것을 터지게 하려면 폭파장에 내리 때려 찍고 말이예요, 때려라 이거예요. '폭발! 치익─' 하는 거예요. (웃음) 자,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달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달려야 합니다」 '아이구, 우리 남편 어디 갔나? 우리 아들 녀석 어디 갔나? 아이구, 우리 집안 어떻게 됐나?' 그럴 사이가 있어요? '아이구, 이거 미남미녀가 많군. 좀 구경하고 가자. 좀 놀고 가자' 그래요? (웃음) 「아니요」 표적! 표적! 윙윙 바람 불더라도 가는 거예요.

스트라이크(strike;공격) 할 때는 뭐예요? 관통! 어때요? 가서 맞자마자 뚝 떨어질 거예요, 관통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관통이요」 그거 얼마나 빠르냐? 나라를 뚫고 세계를 뚫고 영계도 뚫고 하나님의 심장에 가서야 스톱하겠다는 거예요. (웃음) 어때요? 자, 그러면 총알이 커야 되겠어요, 홀쭉하고 길어야 되겠어요? 「커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거 강해야 되겠어요,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강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천대받아도 미국 정부와 대통령을 뚫고 가려고 한다구요. 백악관도 뚫고 대통령도 뚫고 가려고 한다구요. 자, 닉슨을 들이 치니까 닉슨이 나가 자빠졌고, 포드도, 그다음에는 카터도 나가 자빠지고, 지금 레이건은 4대째입니다. (웃음) 카터는 만난 그 날부터 나하고 싸움이예요, 4년 동안. (웃음) 미국에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나 하나만이 그랬다 이거예요, 미국하고. (웃음)

그다음엔 레이건. 레이건은 말이예요, 레이건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판서하심) 리어게인(re-again;다시), 이거예요? (웃음) 그것 발음하면 레이건이지요. 첫번에는 그렇지만 그다음에 리 어게인 될 때에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지요. 그때에 우리는 미국을 뒤집어…. (웃음) 싫어요? 「좋습니다」 백인들이 안 하게 되면 유색인종이 할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왔으니까 미국에 인사하는 데는 백인들을 세워서 할 것입니다. 그냥 두면 망하니까. 안 할 때는 유색인종을 통해서 할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안 할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유색인도 안 하게 되면 한국 사람, 재미교포를 통해서 할 것입니다. 동양인이 안 하게 되면 한국 사람들을 데려 와서, 재미교포를 통해서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주민이 이 나라에 많아지고 있는 거예요. 각 분야에서 다…. 유대인들이 전부 다 빼앗고 야단한 것처럼 문화계에서 야단하고, 경제계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이 주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드럭스토아(drugstore;약국)예요. 드럭스토아에는 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데, 워싱턴만 해도 어제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3분의 1을 한국 사람이 점령했다 이거예요. 그거 굿 뉴스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워싱턴 타임즈지를 샀다는 거예요. 어떤 글래스(glass;유리)상점에서 워싱턴 타임즈지를 팔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 글래스 상점에 무엇을 치러 왔다가 '저거 워싱턴 타임즈는 무니 페이퍼(paper;신문)다'라고 했다가 '너 이녀석, 너 집어치우고 다른 사람 데려다 쓰겠다'고 쫓아 버리려고 하니까,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해서, '그러면 너 오늘 페이퍼를 전부 다 사라. 전부 다' 했더니 전부 다 사고 뭐 수리도 다 했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웃음. 박수)

그게 이제는 한국 사람이 그럴 것이고, 일본 사람이 그럴 것이고, 아시아 사람이 그럴 것이고, 남미가 그럴 것이고, 스페인 사람이 그럴 것이고 흑인이 그럴 것인데 백인이 어떻게 할 거예요. 나중에 할 수 없이 '어! 그래 그럼 돌아가지' 할 거예요. 그거 좋은 뉴스예요, 나쁜 뉴스예요? 그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나가서 싸우는 거예요. 그게 더 좋은 뉴스예요. 백인에게 좋은 뉴스다 이거예요. 어때요? (웃음) 어때요? 「그렇습니다」 (웃음) 그거 좋은 뉴스예요, 나쁜 뉴스예요? 「좋은 뉴스요」 (웃음)

미국이 앞장서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영계에는 여러분의 구약시대의 조상들 다 가 있고, 신약시대의 조상도 다 가 있을 텐데, 성약시대의 백인을 조상들이 볼 때,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아, 너 때를 놓치겠어, 안 놓치겠어?' 이러겠어요, '때를 놓쳐라'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럽니다」 그걸 아는 레버런 문에게 그 조상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 제발 우리 대신 그놈들 꼭 좀 때려몰아 주소!'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럽니다」 (웃음) 또, 그러면 흑인, 유색인종의 조상은 어떻겠어요? '백인들 꼴 좋구만. 옛날에 잘 하더니 잘 되었구만. 아이구, 나한테 주인노릇하더니 꼴 보라구' 전부 다 이럴 거 아니예요. (웃음) 어때요? 그러면 백인조상들이 경배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다가 영계에 갔을 때 '이놈의 자식아' 하고 두드려 패겠어요, 안 패겠어요? (웃음) 영계에 가면 어떻겠어요? 두드려 패겠어요, 안 패겠어요? (웃음) 패겠어요, 안 패겠어요? 「비판합니다」 비판만 하겠나, 이놈의 자식들. 어디에 가든지 밥도 못 먹고 쫓겨나게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흑인들은 어떻겠어요, 흑인들은? 한번 백인들에게 질래요? 어떻게 할래요, 흑인들? 질래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게을러서 안 되겠다구요. 좋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러한 상황이었지만 이제부터는 목적을 갖고 한번 해 보자구요.

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면 다 끝납니다. 그때가 되면 뭐 다 해결되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첫번째로 모시겠어요? 백인이겠어요, 흑인이겠어요, 황인이겠어요? 「아버님」 (웃음) 물론 개인적으로 볼 때는 레버런 문이 그러겠지만 말이예요, 나라를 중심삼고는 어느 나라가 먼저 해야겠어요? 어느 나라가 먼저 모시고 가야 되겠어요, 어느 나라? 「코리아(Korea)」 코리아는 지금까지 반대했는데요, 뭐. 코리아에 가서 뭘하겠어요, 코리아에 가서. (웃음)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예요, 이제는 코리아가 아니면 미국밖에 없다구요. 아메리카는 말이예요, '아'는 원(one)이고, '메리'는 메리 크리스마스의 메리이고, 이 '카'는 말이예요, 카(car;자동차)를 말합니다. (웃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원 메리 카(one merry car)…. (웃음) 하나님을 태우고 가야 해요, 하나님을 태우고. 하나님은 제일 처음 그런 차를 타기를 원할 거예요. 원 메리 카를 할 거예요. 그래서 '왕왕…' 그래서 퍼레이드(parade;행진)를 하는 거예요. 미국은 퍼레이드를 잘 하지요, '와와와…' 하는 퍼레이드. (웃음) 어때요? 그거 좋아요? 「예」 (박수)

미국 역사의 200년 되는 해가 1976년인데 10년을 더해서 210년이 되는 해가 1985년입니다. 이게 1976년부터 10년 동안입니다. 그래서 210년 동안을 맞추는 것입니다. 삼칠은 이십일. (3×7=21) 자, 미국 대통령 레이건은 40대 대통령입니다. 이것이 아담으로 말하면 삼칠은 이십일, 이것이 21수고, 요것은 4수예요. 4위기대 못 이룬 것이 역사적 한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서 1985년, 섭리적 40년이 딱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우리가 전부 다 클라이맥스(climax;최고조)의 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자, 여기서부터는 돌아서는 역사적 과정입니다. 돌아설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민주세계, 공산세계, 세계문제가 다….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모든 인류가 사랑할 때에는 오늘날의 미국, 서구사회의 부패상 전체 문제가 해결되어서 새로운 이상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어때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도 과학적이요, 오늘날 이 모든 것이 섭리적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40수가 우연의 일치로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에서 이와 같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레버런 문이 갖다 붙인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3시대의 승리자가 된다는 역사적인 사명감을 갖고 싸워 나가야

자, 이러한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 1983년 이것이 21수입니다. 이 해 3월 1일이 이게 4수라 이거예요. 전부 다 맞춘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세계적인 전환기다, 세계적인 전환기라고 보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잘 하면, 예수의 형, 뭐 모세의 형, 모세의 아버지 이상 전부 다 나갈 수 있고, 예수의 아버지 이상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이러한 때에 내가 나선다는 놀라운 역사적인 사명감을 느껴야 됩니다. 세상에 어떠한 격전이 있었더라도 나는 그 이상의 격전을 해서 승리의 패권자가 되겠다, 승리의 왕자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 이제 이렇게 되면 유대교의 끝이 되고 기독교의 끝이 되고 새로운 통일교회의 이상적 출발이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시대의 승리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일생에 있어서의 중요한 시간이요,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섭리역사시대를 중심삼은 최대의 중요한 기준이요, 미국역사를 통하나 인류역사를 통하나 최대의 중요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이냐? 우리 땅 찾기 위한, 홈 처치 기반을 닦기 위한 모병운동에 나서는 것이라구요. 10년 동안에 120명 전도해야 됩니다. 3년 반, 3년 6개월이면 40명을 해야 됩니다. 3년에 40명씩은 해야 됩니다. 여기에 3배 하면 삼사 십이 (3×4=12), 삼삼은 구(3×3=9), 9수를 세워야 합니다. 10수는 하늘 수라구요. 세상 사람을 빨리 구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정성껏,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아기 낳는 부인이 힘드는 이상 힘을 내야 하고, 힘이 들어도 감사해야 되겠다구요. 아기를 낳는 게 아니라 미국을 낳아야 되겠고, 세계를 낳아야 되겠고, 하나님을 낳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얼마나 힘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죽을 각오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죽겠다고 각오하고 할 때에는 다 하나가 된다 이거예요. 다른 생각 하지 말라구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광야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모세가 가는 대로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는 대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 물이 없는데 앉아 있어라 하면 앉아 있어야 됩니다. 물 먹고 싶어도 앉아 있어야 됩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죽으면서라도 앉아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신념을 갖고 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세상의 인류를 전부 다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남자, 여자로 보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아담이 있고 여기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완전히 하나되어서 사위기대만 되었으면 가정이나 세계가 자동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누가 오느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옵니다. 여기에 메시아가 올 때에는 어떻게? 새로이 오는 거예요. 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오는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는? 이 지상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느냐 하면 신부를 준비해야 합니다. 여자를 준비해야 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을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 있는 사람을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지금. 아담의 새끼와 같이, 아담 해와의 세포와 같이 보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에 있는 아담의 세포와 같이 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병이 났다구요. 갖가지 병이 났는데 이 병을 치료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통일교회

자, 그런데 여기를 넘어섰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는 결혼이고 뭐고 전부 다 인정 안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이니 결혼이고 뭐고 전부 다 갈라져 넘어와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거짓말이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혼자 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은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 동안에 사람들이 얼마나 희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신부나 수녀들이 얼마나, 혹은 불교로 말하면 중들이나 여승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어느때를 위해서예요? 이 한 때를 바라보면서, 이 한 때를 맞춰 가지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설 때에 방해될 수 있는 조건을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 메시아는 다 넘어선 사람을 모아서 조직을 이뤄야 할 텐데,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참 비참하기 짝이 없다 이거예요.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전부 다 이 세계적 조직으로서…. 안 듣겠다는 것을 이해시켜 가지고 갈 수 있게끔 만드는 데에 있어서 이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얼마나 고질이예요? 습관성을 고치는 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옛날 것 생각하고 말이예요,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 옛날 부모 생각하고, 학교 생각하고, 교회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그러지요? 그렇게 준비했던 넌(nun;수녀)하고 프리스트(priest;성직자) 다 어디 갔어요? 다 어디 갔느냐 말이예요. 반대했어요. 그들이 반대했다구요. 그것을 참고 재교육시켜 가지고 이만큼 기반닦는데 얼마만큼의 사연이 있었겠나를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또 그럴 거예요, 이제? 때가 없었다구요, 지금까지. 이제는 돌아선다면 '선생님, 선생님 빨리 가소. 선생님 빨리 가소. 빨리, 빨리.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가소' 이래야 됩니다. 뒤를 돌아 보지 않고 직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직행해야 됩니다. 여기서 동정했다가는 다 망한다는 거예요. 다 망한다 이거예요. 킥!

요즘 말 들어 보면 경리 책임자들이 '아이고, 무슨 단체나 전부 다 야단났고 그놈의 세상…' 하는데 말이예요, 나와는 관계없다 이거예요. 특별히 경리 책임자들을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북 키퍼(book keeper;부기 장부 계원), 유대나라의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제물을 취해 가지고 광야에 먼저 뛰어들어가야 할 텐데 뭐 스톱(stop)한다구요? 문 닫아도 좋다구요. 3년 후에…. 자, 그런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해요? 다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었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렇게 알고 바로 들은 사람들은 바로 갈지어다. 아멘!

자, 여러분들 책임자, 카프(CARP) 책임자들은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겠어요,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겠어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뭐 보고서, 무슨 뭐 카운트 북(count book;계산 책) 만들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예요. 이 나라를 구하러 온 것입니다. (웃음) 이녀석들, 박보희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 대가리 큰 녀석들 말이예요. (웃음)

북 키퍼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웃음) 내가 양심적으로 했으면 다 그만이라구요. 내가 미국의 정부를 보나 누구를 보더라도, 아무리 목사의 할애비를 보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다구요.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여러분들이 내 빚을 졌지 내가 미국의 빚을 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내 편입니다. 그거 멋지지요? 「예」 (웃음)

길거리에 가서 욕을 먹으면 뭐 어때요? 무니면 어때요? '너 해라, 너 하고픈 대로. 사탄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 하고 나서 내 앞에 나왔을 때에 '너 할 대로 다 했어?' 하면 '어어어…. 다 했습니다' 이래야지, '아이구!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하면 그거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는 사탄이 뭐 개인적으로도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국가적으로도 다 하고, 세계적으로도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할 짓 다 했다구요. 역사적으로 다 했다구요. 우리 일대도 그렇고, 가정을 두고 봐도 그렇고, 전부 다 했다구요. 그리고서 사탄이 '이제 나는 당신을 무너뜨릴 힘이 없습니다. 당신이 승리했소'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일이지요? 사탄이 지상의 참부모와 하나님 앞에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홈 처치 활동에 주력해야

어떻게 해서든지 고개 넘어가서, 고갯마루를 거쳐 넘어가야지 고개 이쪽으로 넘어오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고개 이쪽으로 넘어오면 안 된다구요. 나는 이미 저 산 너머에서 넘어왔다, 저 산 너머에서 넘어와 가지고 일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기에 윈치(winch;감아올리는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와이어(wire;쇠줄)를 걸어 가지고 모가지를 걸어서 전부 잡아 끌어야 되겠습니다. 하다 떨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끌어야 되겠습니다.

죽겠다고 하지만 고개만 넘어오면 그때는 '아이구! 고맙습니다. 아이구,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미국을 데리고 갈까요, 그냥 내버리고 갈까요? 「데리고요」 나는 윈치이고 여러분들은 와이어입니다. 윈치와 와이어라구요. 어떻겠어요? 그다음에는 끊어지겠어요? 끊어지면 좋겠어요? 강했으면 좋겠어요, 약했으면 좋겠어요? 「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와이어를 보라구요.

나 여러분을 시험해 보겠어요. 어때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는 오픈 키(Open key)를 의미합니다. '오(o)'는 오픈(open;열린)을 의미하고 '케이(K)'는 키(key;열쇠)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오케이입니다. 오케이는 그것을 뜻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게 얼마나 좋아요. 오케이라고 할 때에는 다 통하잖아요? 다 통해요. 문을 열어놓았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오케이가 어디에서 왔느냐 하면 오픈 키에서 왔다구요. 아, 난 모르겠다구요. 이제부터 사전에 해석할 때에는 그렇게 해석해야 멋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웃음) 오케이 오아 노(O.K or no;좋아요, 안 좋아요)? 「오케이」 여러분들 가슴에 들어가도 내 마음대로이고, 뭐 어디든지 내 마음대로이고, 이렇게 해도 내 마음대로예요. 오케이는 누구 오케이예요? 선생님 오케이지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오케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오케이 한 다음에 파더(father;아버지)가 오케이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먼저 오케이 하면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그것 다 하고 난 다음에 내가 오케이 하면 또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오케이」 여러분도 오케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오케이」 (웃음) 그러니까 이번에는 내 말 들어요, 내 말. 여러분들 오케이 했다구요. 「예」 그다음에 3년 후에는 내가 오케이 할 것입니다. 오케이, 컴(come;오다). 어디에 가든지 내 마음대로 할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내 마음대로. 「오케이」

그래서 내가 한 가지 말하겠는데, 이제 우리가 뭐 30명이나 한 40명을 3년 동안에 하지 말고 석 달 동안에 오케이 하는 거예요. 뭐 3년씩 뭘하겠노? 석 달 동안에 해 버리자 이거예요. 한 달에 한 명을 전도하면 3년에 36명인데, 36명 플러스 4수해서 40명을 3년 동안에 하는데 뭘 3년 동안 끌겠노, 한 3개월 동안에 해치우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석 달 동안이라도 30명, 40명을 데려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우리들은 영원히 하나님 앞에 가서 틀림없이 아버님의 아들딸 됩니다' 선서하는 사진만 찍어 갖고 오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2년 9개월동안 놀고 싶으면 놀고 교회에서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그건 자유예요. 가서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고…. (웃음)

그렇지만 그것도 그렇게 오케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야! 이것 봐라! 뭐 3년씩 할 게 뭐예요, 석 달 동안에 해치우지. 그러려면 바람이 최고 속도로 불어야 됩니다. 이런 바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발은 뭐 차의 액셀레이터(accelerator)를 밟아야 하는데 없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가야 된다구요. 11호 차 타고 가는 거예요, 밤이든 낮이든. (웃음)

펀드레이징하는데 뭐 차 타고 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다 이 집에서 저 집으로 뱅뱅 돌 수 있게끔 한 거리를 딱 정해 가지고 내 부락이라고 해 가지고 밤낮없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집 없이 사는 사람이 제일 행복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환영하는데 가서 자고 말이예요, 또 가서 또 자고…. 자,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예요, 한 사람이 열 개씩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나가서 일 주일 동안에 나누어 주게 된다면 52주이니까 10개를 곱하면 얼마예요? 520명에게 전부 다 원리 말씀을 듣게 할 수 있는데 이것의 10분의 1이라도 이게 얼마예요? 52명 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만나 보는데 그게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집중공세를 하는 게 제일 낫다 이거예요. 이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이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시대의 승리자가 되어야 영계에 해방의 문이 열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정하라구요. 오늘 정하라구요. 3년 동안에 할래요, 7년 동안에 할래요, 몇 개월 동안에 할래요? 「몇 개월 동안에요」 만약에 3년 동안에 못 하면 1988년까지 연장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민약에 85년에 끝나지 못 하고 3년 연장된다면 88년이 되는 거라구요. 애급의 430년을 탕감해야 됩니다. 자, 미국에서 85년까지 하게 된다면, 소련에 대한 작전이 88년이다 이거예요. 소련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88년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 오늘만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딴 생각하지 말라구요. 밥만 먹으면 달리는 거예요. 인생살이는 전부 다 자고 깨고 하는 것인데 그건 전부 다 살기 위해서 자고 깨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그다음에 가고 오고 하는 것은 뭐냐? 일하기 위해서예요. 그다음에 좋고 나쁘고, 잘했느냐 못 했느냐 평가하는…. 그것이 인간사인 것입니다. 자고 깨고, 가고 오고, 그다음에 좋고 나쁜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먹는 것은 뭐 나를 위해 먹는 것 아니예요. 나를 위해서 먹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가고 오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이고 전부 그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좋고 나쁜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베리클리어(very clear;매우 명백한)! 알겠어요? 「예」

오늘 지금 몇 시간이 되었나요? 「10시 반, 11시가 다 되어 갑니다」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면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모든 영계 완성의 길이 열리고, 지상세계 완성의 길이 열리고, 미래 완성의 길이 열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과거시대의 완성의 길이 열리고 이 현재의 완성의 길이 열리고 미래의 후손들 앞에 완성의 길이 열린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가 우리로부터 문이 열린다구요. 세계가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고통이 없고, 싸움이 없고, 전쟁이 없고, 슬픔이 없는 이상세계로 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3시대의 승리자가 어떻게 해서든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종족을 구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고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파를 영계에 가서 구할 수 있고, 여러분의 후손은 자동적으로 구해진다 이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을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족속, 뭐 스미스면 스미스, 뭐 마크면 마크, 일족속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족속적 부분에 해당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족속적 분야를 해방하는 그것을 합하면 전체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사명을 하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얼마나 해방할 수 있느냐? 70대 이상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0명, 120명까지 해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선조들 가운데에서 선한 사람을 1등부터 120명을 뽑을 수 있는 특권,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 여러분의 일파에, 스미스면 스미스 일파에 뭐 암만 장관 대통령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서, 조상인 여러분으로부터 전부 다…. 그다음엔 영적 자녀로서 영계가 자연히 구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제부터 족보편성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엄청난 시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3시대의 승리자가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것을 알겠어요? 「예」

3시대 가운데에 구약시대는 제물시대입니다. 만물제물시대예요.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제물시대이고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시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3시대예요. 우리 시대에 결론이 난다구요. 이것은 세계해방이예요, 세계해방.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참부모의 심정과 하나님의 사랑과 그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경지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야 됩니다. 그럼 사탄세계에서 어떻게 해방받느냐? 사탄하고 싸워서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하느냐?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고생스러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체휼하는 내가 돼야

자, 야곱도 열 번 속았지, 모세도 열 번 속았지, 예수 그리스도도 그렇게 속았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극복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심정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이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 앞에 승리 못 하는 한 부모님의 심정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일선에 가야 됩니다. 전부가 일선에 가야 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편한 생각을 하는 한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부모의 심정권, 하나님의 심정권을 찾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선에 내보내야 합니다. 전부 다 핍박받고, 멸시받고, 맞고, 별의별 일을 당해야 거기에서 심정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전수식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같이 언제나 선두에 서서 나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일선에서 당하는 핍박이 얼마나 심하더냐! 그렇지만 그건 당연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소화하면 하나님이 보호할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같은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참부모가 진짜 참부모이고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어떻게 내가 알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이 뼈살이 아느냐? 내가 생각하지 않아도 이 세포, 고깃덩이가 아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자리를 극복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제일 문제예요. 어떻게 부모님의 사랑을 체휼하느냐 하는 문제가 질문의 중심인데 답변은 간단하다구요. 세계적 무대에서 사탄에게 승리한 본연의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얼마나 피땀을 많이 흘리고 얼마나 사탄 앞에 참소를 받겠어요?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승리하고 나서야 그것이 벌어질 수 있으니 얼마나 수고스러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아무리 그 자리가 싫다고 암만 기도하고 암만 무엇을 해도 못 갑니다, 직접 체휼해야지요. 그 자리에 가면 곧장 체험한다 이거예요. 직접 지도하는 거예요. 직접 하나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모의 심정을 알기 위해서는 일체라는 것을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리고 사탄에게 승리하기 전에는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안 오는 거예요, 안 와. 안 온다구요.

내가 엊그저께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말이예요, 일렉트릭 파우어 스테이션(electric power station;발전소)을 만들고 송전소를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송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전선을 전부 다 걸어 놓고 거기에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하나님까지 이러한 탑을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뭘하느냐 하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거 탕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심정의 일렉트릭 라인(electric line;전선)을 걸어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누가 걸어야 되느냐?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해주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것이 반대하는 가운데에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이렇게 개척해서 만들어 놓고 이것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하는 것이, 이렇게 전부 다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힘들겠으니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울타리 안에 만들어요, 한 울타리 안에. 한 울타리 안에 요만한 것을 중심삼고 120명의 세 배인 36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족속을 한 군데에 모은 것같이 해 가지고 여기에 파우어 스테이션을 세우고, 철탑을 여기에 세우고, 울타리 안에 세운다 이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시대를 잡으면 120명, 120명, 120명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에 줄만 걸면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줄만 걸면. 이미 제너레이터 (generator;발전기)는 다 됐고 파우어 시스템(power system;전력 체계)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철탑도 걸어 놓았다 이거예요. 여기에 줄만 걸라는데 그거 싫어요? 이렇게 할래요, 여러분들 혼자 영계에 가 가지고 영원히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래요?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나안 복지의 터전입니다. 여러분은 사탄한테 승리의 패스포트(passport;통행 허가증)를 받아야 하는 거예요, 승리의 패스포트를. 이것이 심정적 유대가 연결될 수 있는 좋은 증거물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줄 못 걸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큰 발전소 송전소의 큰 줄을 통해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진해서 3시대의 승리자가 되는 길로 나아가라

이래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심정권을 연결하는 거예요. 이건 뭐, 이런 거리 같은 것은 두 시간 이내에 다 돌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걸렸는데, 60년이 걸렸는데. 하나님은 6천년이 걸렸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불평할 수 있어요? 불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에게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가 왜 필요하냐? 새로운 핏줄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원리에서 보면 구약시대는 믿음의 기대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실체기대의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새로운 이상시대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시대로서 하늘나라의 선한 핏줄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핏줄이 다르다구요. 제물을 절반으로 쪼개서 피를 흘려야 됐다구요.

선생님은 하늘나라의 본연의 전통적 핏줄을 상속받아, 이런 모든 진리를 알고 사탄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참감람나무 새순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순을 접붙여야 됩니다. 부모의 순과 하나님의 순을 접붙여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되면 몸뚱이는 없지만 사상은 하나님, 참부모님과 똑같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 같은 열매, 선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중심삼고는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전에 아들딸을 낳으면 좋은 게 아니예요.

자, 그러니까 이 3시대의 승리자가 얼마나 굉장한가를 알겠지요? 자, 이제 알았으니 3시대와 3국을 대표해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독일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 세 나라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어떻게 3국을 소화하느냐?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신이 없는 사람은 출정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심하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백인하고만 살 줄 알았는데, 흑인종하고 황인종하고 같이 살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이러한 3시대, 3수를 거쳐가는 세상만사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승리자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집약한 거예요. 3시대의 승리자가 되면 모든 3단계 원칙, 세계의 전체를 표상해 가지고 대표적인 승리를 결정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고 싶어요? 「예」 그만두라구요. 그만두라구요. 미국 사람은 뭐 배짱이 모양으로 춤이나 추라구요. 「아닙니다」

누가 지휘할 거예요? 옛날 노아의 10배 이상 더 바치는 거예요. 그리고 슬레이브(Slave;노예)가 되겠다고 하면 말이예요, 다 패스(pass;통과하다)예요. 다 된다 이거예요. 그냥 패스하게 되는 거예요. 자꾸 문이 열립니다. 고생하려고 하는 데도 자꾸 문이 열리고, 뭐 굶으려고 하는데 밥을 자꾸 갖다 주고 말이예요, 내가 일하려고 하면 대신 자꾸 해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자원해서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게 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다. 가고 안 가고는 자기에게 달려 있다'고 할 때, '결정은 내가 합니다. 나는 갑니다. 하나님이 도와주든 안 도와주든 합니다. 하나님이 고생시켜도 나만은 갑니다. 쇠고랑 차면서도 갑니다. 나는 틀림없이 갑니다. 지옥을 뚫고 갑니다. 나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을 내 앞에 무릎 꿇게 만들고 승리자가 되겠습니다' 하며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옥중에서 많은 제자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누구의 신세도 지지 않고 자진해서 출정할래요? 「예」 싫으면 그만둬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선생님, 왜 우리에게 안 가르쳐 주셨어요!'라고 말하지 말라구요.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성취와 이상이 있는 걸 알고 밤이나 낮이나 달리고 또 달리고 달려가기를 부탁할 따름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불평이 나올 수 없습니다. 비를 맞으며 처마끝에서 잠을 자고, 집이 없어서 비를 맞으면서도 '오늘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아버님은 이와 같은 일이 천번 만번 많았을 것이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또 하자고 하면 하나님이 '내 아들아, 너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네 뒤에 있을 것이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앞에 서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여러분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끌고 바른 길로 가면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이 바로 가네, 이 녀석이. 내가 말한 대로. 야, 이 녀석'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그런다구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길을 갈 거예요? 「좋아하시는 길을 가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3시대권의 승리자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겠어요? 「예」 탱큐! (박수)

​참된 길이란

​세상에는 많은 길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계층에 따라서 상류층이 가는 길, 중류층이 가는 길, 하류층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요즘에 있어서는 다원화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의 전문분야를 중심삼은 여러 가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길을 거쳐가는 인간상이지마는 그 가는 방향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세계로 세계로 연결되어 나가고 있다는 것이 역사적 방향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의 방향을 완전히 주도하고, 완전히 역사의 방향을 종결지어야 할 책임을 이 우주를 통치하는 신이 계시다면 그 신이 하여야 할 책임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신을 중심삼고 역사적 종착점을 향한 하나의 세계의 길이 있다 하는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길, 참된 길이 어떤 길이냐? 신의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직행의 길인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시대를 거쳐서 발전해 나오는 그 과정이 아무리 복잡다단하더라도 출발과 더불어 가는 방향의 길은 한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과거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도 그럴 것입니다.

아무리 문명의 차이가 있고 문화의 배경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또, 역사적인 모든 환경의 여건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 모든 전체는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방향의 흐름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랜 인류 역사를 통해서 그런 방향길을 하늘이 진행해 나간다면 그 진행해 나가는 길을 협조하고 그 길을 따라가라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이 지구성의 인류 역사 가운데 없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무엇이냐? 종교일 것입니다. 종교를 두고 볼 때에도 내적인 종교, 외적인 종교, 높은 종교, 낮은 종교, 그리고 중간에 속하는 종교, 또 그다음에 전진된 종교, 후퇴한 종교 등 여러 가지 입장과 처지는 다르지만 그 종교들은 가는 방향에 협조하기 위해서 하늘이 준비한 종교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역사 가운데서 하늘의 정도 앞에 가까워질 수 있는 이런 종교는 어떤 종교이겠느냐? 지극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지극히 현대적인 세계까지 이끌고 나오는 그런 종교가 하나님의 정도의 길을 따라 나오는데 가까운 종교가 아니겠느냐.

기독교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수습해 나오신 하나님

이렇게 본다면, 그러한 과정의 역사를 지닌 것은 기독교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교의 4천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메시아라는 그런 중심존재에로, 역사의 모든 전체를 하나의 중심존재에로 규합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예수가 왔다 간 이후 기독교를 중심삼고 말세라는 세계의 종착점에 규합시켜 연결시키려고 하는 길이 있었다는 걸 볼 때, 하나님에게는 기필코 이 기독교문화 배경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의 세계 역사의 방향을 수습하려고 하는 그런 뜻이 있지 않겠느냐.

그러면 유대교와 약속하신 메시아가 올 때, 그 메시아가 올 그때는 세계적 시대여야 할 것이다, 세계적 시대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새로운 무대, 환경의 여건이 벌어지는 때일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어떤 때냐 하면 2천 년 전에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속국에 있던 유대 나라에 예수님이 탄생한 그 시대였습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이 로마제국과 같이 세계를 지배하는 그런 나라에 메시아를 보내지 않고 식민지와 같이 제일 어려운 나라에 보내야 되느냐? 악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기 때문에, 사탄이 먼저 세계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 기반을 인수하지 않으면 세계로 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가진 기반을 어떻게든지 흡수 소화해 가지고 인수해야만 세계로 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로마시대는 세계의 시대인데 그런 세계의 시대를 인수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는 데는 제일 높은 자리에 올 수 없습니다. 제일 낮은 자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그 로마제국을 인수해서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메시아를 맞기 위해 준비된 유대 민족의 사명이요, 또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가 가야 할 책임적 사명이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고대하던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보내심을 받은 그 메시아는 둘이 아니라 하나다 이겁니다. 공동의 운명에 처해 있었습니다. 유대 민족과 메시아는 공동 운명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메시아를 보낸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공동 운명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승리하는 날 메시아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것이요, 메시아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날 유대교, 유대 나라의 승리도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보낸 메시아와 하늘이 준비한 유대교와 일치되어 가지고 로마를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갔다면, 그 승리권은 하나님의 승리로 연결되고 메시아의 승리로 연결되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의 승리로 연결될 것이었는데,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서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갔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승리의 발판을 잃어버렸고, 메시아의 승리의 발판을 잃어버렸고 유대교의 승리의 발판을 잃어버렸고, 이스라엘 나라가 소망하던 승리의 발판을 상실해 버렸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상실한 환경을 그냥 그대로 하나님은 둬둘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역사시대로 연장시켜 가지고 새로운 끝날이라는, 이 미래를 향하여 연장시켜 놓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발판을 확대시켜 나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이 소수의 클럽을 중심삼고, 예수 개인적 승리의 기반을 기반으로 하여서 예수를 중심삼은 족속의 환경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민족에로, 국가로, 세계로 발전시켜 나오는 것이 2천 년 기독교의 역사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가, 새로운 세계사적인 종착지가 찾아온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그런 때가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끝날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이 말하는 심판이니, 혹은 뭐 재림이니, 혹은 이상세계니 하는 이러한 모든 말들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느냐? 끝날을 중심삼고 되어집니다.

그런데 새로운 소망의 메시아권이 출발하게 될 때는 거기서 승리권이 발생함과 동시에 반드시 심판과 더불어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심판은 그 시대에 있어서 반대현상을 제거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끝날에 있어 참된 세계가 어떻다는 걸 제시해야

오늘날 전세계를 중심삼고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나라들이 이 역사의 방향을 따라왔지만, 이제는 어떤 단계에 들어왔느냐 하면 모든 것이 막혀 버렸다 이거예요. 수많은 남성들과 수많은 여성들이 그려나오던 가정의 이상도 깨져 버렸고, 수많은 가정들이 바라던 사회적인 이상도 깨져 버렸고, 사회가 바라는 이상적 국가, 국가가 바라는 이상적 세계, 세계가 바라는 하나의 유토피아적 그 이상세계도 다 막혀 버렸습니다. 다 막혀 버렸다 이거예요.

이제,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것이냐? 인류는 갈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지금에 와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세계를 리드하고 있지만 지금의 입장을 두고 볼 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주의로서는 이미 다 실험을 필했다 이거예요. 이것으로 끝장이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도 끝장났습니다. 공산주의도 끝장났습니다. 그러면 끝장나고 말 것이냐? 그럴 수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는 한 이 역사를 올바른 방향의 이상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민주세계를 지도해 나오는 그 사상적, 정신적 전통을 누가 책임져 나왔느냐? 기독교가 책임져 나왔습니다. 오늘날 민주세계는 기독교 문화권 세계입니다. 여기에 반하여 공산주의라는 것이 대두되어 나왔습니다. 근 70년의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와 당당히 대립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부대끼고 부대껴 가지고 지금까지 혼란한 세계상을 이루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 개인들로 볼 때, 하나의 남성이면 남성으로 찾는 참다운 남성, 이상적인 남성이 어떤 사람이냐? 여성이면 여성으로서 소망하는 여성이 어떤 사람이냐? 그 관이 없다 이겁니다. 그런 이상적인 남성과 이상적인 여성이 그리는 이상적 가정은 어떤 것이냐? 이상적인 종족은 어떤 것이냐? 또 이상적인 민족과 이상적 국가와 이상적인 세계는 어떤 것이냐? 다 막혀 버렸습니다.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아무리 동원해 가지고 찾고 그려보고 계획했댔자 이미 이러한 이상적 관점을 다 상실해 버렸습니다.

지금은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죽었다 이거예요. 신도 죽어 버렸다 이거예요. 신이 죽었으니 종교는 자동적으로 페허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종교의 페허론까지도 말할 수 있는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면 신이 있다면 과연 죽었느냐, 안 죽었느냐? 살아 계시다면 죽었다는 이 세상 앞에 하나의 단언을 내려 가지고 내가 이렇다는 것을 왜 보여 주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문제가…. 선의 하나님이라면 왜 그러한 신음 가운데 있는 인류 앞에 새로운 소망의 길을 직접 가르쳐 주지 않고 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 그 자체가 전부 몰락해가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는 실정을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이 없는 것 같다구요.

이러한 와중에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뭘할 것이냐? 하나님이 끝날을 바라볼 때 이 끝날 앞에 하나님이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님은, 참된 남성이 어떤 것이며, 참된 여성이 어떤 것이며, 참된 가정이 어떤 것이며, 참된 씨족이 어떤 것이며,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어떻다는 사실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참된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그게 문제예요.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가 들어가는데,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엮어져 가고, 역사는 발전되어 나가고, 역사는 변천하는데 도대체 참된 사람이 무엇이냐? 어떤 사람이냐?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은 참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참된 사람을 지었을 텐데, 그 참된 사람의 모습을 왜 지금 와서 나타내야 되느냐? 이러한 등등의 역사적인 곡절의 사연을 우리는 헤쳐 가지고 이것을 규명하고 밝히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잘못으로 저끄러진 역사는 인간 자신이 바로잡아야 돼

그러면 도대체 역사는 왜 이와 같이 되었느냐? 하나님의 뜻대로 된 세상의 출발을 봐 가지고 이렇게 되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 앞에 위배되는 입장에서 출발한 세상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된 자리에서 출발해서 이렇게 되었다면 하나님을 전권적인 하나님, 전능의 하나님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반드시 곡절과 사연을 따라 가지고 여기에 저끄러진, 이그러진, 그릇된 길로 인류가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는 가설적인 논리를 세워 놓고 비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타락이라는 말을 여기서 우리가 받아들여서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종교단체 앞에 '타락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고 묻게 될 때, 그 타락된 원인과 내용은 하나예요, 하나. 둘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는 입장에서 본 원인도 하나요, 사탄 마귀가 있다면 사탄 마귀가 보는 그 관점의 초점도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초점도 하나요 사탄이 보는 초점도 하나인데, 사탄의 초점이 다르고 하나님의 초점이 다르냐? 다를 수 없습니다. 같다 이거예요. 같다고 보는 거예요. 같다면 그것이 어떻게 같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한 초점과 악한 초점이 어떻게 같을 수 있느냐? 하나는 파괴적인 초점이요 병나기 위한 출발이지만, 하나는 병나지 않는 입장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불륜한 정조 관계를 중심삼고 타락했다. 악의 출발은 하나다. 선이 그 악에서 출발할 때에 사탄이 마귀로 되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원수 중의 최고의 원수가 되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원수가 뭐 중간 원수가 아니라 최고의 원수다, 지독한 원수다 이거예요. 역사를 이렇게 끌고 나오면서 망치더라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지독한 원수의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지독한 원수가 되었는데, 그 원수가 되는데 있어서 그 지독한 원수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둘도 없는 원수가 아닐 수 없다, 이런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마귀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 대자대비하신 하나님이, 인류 역사를 통해서 인간들의 잘못된 실수를 그렇게 수억만을 거쳐 오면서 용서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서 사탄 마귀를 용서 못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중심적 모체를 파괴시켜 놨기 때문입니다.

그 모체가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 본연의 사랑입니다. 사탄은 본연의 사랑이 가야 할 길, 환경을 파탄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정착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거쳐가야 할 텐데, 높은 빌딩을 지으려면 수직선으로 올라가야 할 텐데 제멋대로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제멋대로. 수직선을 세울 수 있는 이러한 기준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평면적 방향을 제시하게 될 때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려야 할 텐데 직행할 수 있는 방향을 혼란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그럼 이 방향을 바로잡게 하고 혹은 수직선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사탄 마귀가 아니고 인간입니다. 인간이어야 됩니다, 인간. 그게 문제예요. 이 인간이란 존재가 문제다, 인간이 문제다 이거예요.

인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사탄도 존속하는 것이요, 인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도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근본 문제를 파헤쳐 가지고 이 일을 수정하지 않는 한, 정초석을 바로 놓고 모든 지대가 평준화된 수평 기준 앞에 빌딩의 기둥을 세우지 않고는 이상하는 하나의 빌딩을 지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럼 누가, 누가 이것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해야 됩니다, 사람이. 아시겠어요? 사람이 해야 됩니다.

구원섭리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정도의 길을 개방하기 위한 것

그러면 하나님이 걸어오는 길은 어떤 길이냐? 아무리 사탄 마귀가 있더라도 하나님은 정도의 길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아시겠어요? 아무리 원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정도의 길을 버려 놓고 원수와 같이, 원수의 뒤와 원수의 앞에 가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정도의 길을 가는데 그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 있거들랑 비정도의 길에 있는 사탄은 이것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방해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정도의 길, 그 바른 길을 세울 수 있는 게 무엇이냐? 그게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적 사랑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적 사랑이다 이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적 행사를 하지 못하는 하나님은 본연의 이상적 하나님이 못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대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하나님이 본래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계획 실천을 완성시켜 가지고 완성이라는 표제 앞에 영광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선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완성의 표제로 세웠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표제의 이상 앞에 비운의 심정을 가려 가지고 다시 이것을 손질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본래의 하나님의 행세를 할 수가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원섭리를 하는 목적은 무엇이냐? 본연의 하나님의 정도로 갈 수 있는 길을 인간과 더불어, 인간 세계와 더불어 공동적인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길을 개방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절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필요한 것보다도 사람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탄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중한 하늘의 정도의 길을 무엇으로 세우느냐? 그것은 어떻게 세계적으로 혼란상을 만들어 놓았느냐 하는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어려운 환경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문제냐? 사랑의 문제입니다, 사랑의 문제. 본래의 이상적인 하나님적 사랑의 문제입니다. 이상적 하나님이 이상적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사랑하겠다고 하던 그 이상적 사랑의 문제인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사춘기를 중심삼고 성숙돼야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하나님이 그 완숙된 사랑의 길을, 방향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때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는 이것을 결과주관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과정적인 기간을 통하지 않고는 완숙된 사랑의 터전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는 때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결과주관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한 일체가 될 수 있는 직접주관시대란 무엇이냐? 모든 것이 성숙되어 가지고 인간으로 하여금 본연의 사랑이 자연 환경에서 바르게 되고, 그 바르게 된 현상 자체가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과 주체 대상적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한 번 행차한 후에는 영원한 정도를 향해서 궤도에 오르는 거예요. 이 궤도는 누가 저끄러뜨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일단 발동을 걸고 출발하기 시작한 다음에는 이 우주의 어떠한 존재도 이 궤도를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 기관차를 만들어 놓고, 그 기관차에 맞는 레일을 완전히 만들어 놓고, 그 레일 위에 기관차를 딱 세워 놓고 사랑의 발동을 걸어서 출발할 수 있는 이 기반만 만들었다면 우주는 그 힘에 끌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 해와가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사랑의 기관차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궤도는 무엇이냐? 이 천지이치, 원리원칙, 진리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기관차가 달리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될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될 것입니다.

참된 종교는 하나님의 심정을 향하여 가는 종교

그러면 참된 종교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심정을 향하여 갈 수 있는 종교입니다. 남자를 대한 심정의 길은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여자를 대한 심정의 길은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남자와 여자를 통해 갈 수 있는 심정의 길은 둘일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하나. 그것이 공식화된 하나의 법에 의해 가지고 자동적인 번식이 벌어지는 겁니다.

나무면 나무가 자연스럽게 자라 가지고 가지를 중심삼고 커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길을 갖춘 가정의 편성이 종족의 출발이요, 종족의 편성이 민족의 출발이요, 민족의 편성이 국가의 출발이요, 국가의 편성이 세계의 출발로 자동적으로 이것이 연이어 나간다 이거예요. 천국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러한 세계에 살다가 지상에 하나의 종착점을 남기고 새로운 다리를 거쳐 가지고 피안의 세계에 연결되는 길이 인생 행로인 것입니다.

이 백 년 시대, 잠깐밖에 안 되는 이 지상세계와 영원한 세계는 하나의 교차되는 교차로를 중심삼은 브리지(bridge;다리)를 거치는 거예요. 그 브리지가 무엇이냐? 그 브리지를 통할 수 있는 정도의 길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만은 어떤 침해도 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은 출발과 더불어 이 브리지가 아무리 액시스(axis;축)를 거치더라도 액시스, 이 센터를 거쳐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의 정도가 아닐 수 없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가 타락했을망정 하늘이 바라보는, 이 인류를 통하여 종교를 세워 찾아 나오는, 하나님만이 가져 나오는 사랑의 정도의 길은 구김살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전부 다 바른길이다 이거예요. 역사가 아무리 뒤넘이치더라도, 변천하고 교체되어도, 상하가 교체되는 일이 있더라도 그 센터를 통할 수 있는 길은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의 행사를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그릇되었다면 이 정도의 입장에 선 하나님의 권한을 가질 수 없다고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론적 결론이예요.

그러한 길을 거쳐오기 때문에, 아무리 복잡다단한 환경을 거쳐오더라도 이 종교 배후를 중심삼은 인격의 완성자를 중심삼은 심정적 방향은 고착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가야 할 하나의 심정적 방향은, 개인들이 가야 할 그 방향은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남자면 남자가 가야 할 그 방향도 하나요, 여자면 여자가 가야 할 방향도 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묶어져야 할 그 초점이 자동적으로 확대되면 그 초점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정도와 일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와 여자가 갖춘 가정적 사랑의 결착점입니다.

그런데 그런 결착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결착점이 360도에 제멋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제멋대로 방향을 갖추고 있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아무리 이상을 그려간들 그 결착점의 기준을 발견하지 않는 한 이상세계의 구현과, 이상세계의 실제 현현은 불가능합니다. 이상세계에 있어서의 생활권을 주도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으로서 본연의 심정이 하나님의 정도의 심정에 귀착될 수 있는 한 점을 찾아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가 가야 할 그 한 점을 찾아야 되고, 여자면 여자가 가야 할 그 한 점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에 귀착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연장된 가정적 사랑,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결착점이 다르다 이겁니다. 다르지만 그 결착점은 하나님의 본래의 정도의 길과, 사랑의 길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포인트가 달라져서는 안 돼요.

그 점에 접촉하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적 부부의 사랑을 설정한 겁니다. 그러므로 부부의 사랑은 반드시 이 선상에 일치되어야 됩니다. 그러한 가정이 오늘날 있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있느냐? 그거 생각해 봐요. 있다고 생각해요? 더더구나 타락 안 되었다면 모르지만 타락된 역사의 출발을 인정해 놓고, 지금까지 혼란된 세계상을 앞에 놓고 그런 기준을 가졌다고 말할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인 모순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늘은 새로운 역사를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란 하나님의 정도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닌 사람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주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와서 대심판을 해 가지고 공중 혼인 잔치를 하여 천 년 세계로 들어간다는 망상적인 종교관과 신앙관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대해 가지고 정도의 완성기준을 어디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구름 타고 공중에 올라가서 공중 잔치함으로써 그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천만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지상세계에서 이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갖춘 사람들이 공중 잔치해 가지고 뭐 천 년 세계에 들어간다면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만, 그 기준도 못 잡아가지고는…. 그런 허무맹랑한 그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메시아라는 존재는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하나의 남성으로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남성으로서 가야 할 정도의 길에, 남성으로서 완성된 심정을 가지고 정도의 길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지닌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없으니 표본으로 나타난 대표자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와서 뭘해야 되느냐? 통일교회 원리로 볼 때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재창조 역사입니다. 아담을 본따서 해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책임분담적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해와를 재창조 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엄숙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천신만고 수난길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해 가면서 해와창조 완성을 종결지어,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의 본성의 사랑의 정도의 길에 일치될 수 있도록 하는 접촉적 포인트를 가질 수 있는 여성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하는 한 하나님 앞에 세워질 수 있는 가정적 사랑의 종착점, 일치점을 가져올 수 없어요. 이것이 인류 역사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가장 귀한 것이라는 겁니다. 이 과업이 오늘날의 사망세계, 사탄세계, 모든 혼란된 사회를 수습하는 것보다 근본문제 중의 근본문제라는 거예요.

메시아는 이 땅에 와서 무엇을 할 것이냐? 이것을 해야 됩니다. 이런 공식적 모델을 만들어야 됩니다. 모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오늘날 공장에서 철형을 만들어 가지고 대량 생산하는 그런 형태와 마찬가지로 그런 가다(かた;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길을 가는 사람은 누구나 합격물로 생산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럴 수 있는 정도, 이상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는 정도에 있어서는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 본연의 정도의 길은, 역사 발전 과정에서 아무리 변천해 나왔다고 하더라도 본연의 정도의 길과 그 접촉점을 변경시켜 나올 수 없는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변경한다면 변하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 불변한 하나님의 자체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은 이미 세계화했습니다. 온 인류가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사탄권 내에는 망한, 하나님 편으로부터 멸망받을 수 있는 가정이 많아요. 멸망받을 수 있는 종족이 많아요. 멸망받을 수 있는 국가가 많아요. 멸망받을 수 있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것을 완전히 쓸어 버리면 이상하는 사랑의 정도에 일치될 수 있는 개인은 어디에서 찾으며, 가정은 어디에서 찾으며, 종족은 어디에서 찾으며, 민족은 어디에서 찾으며, 국가는 어디에서 찾겠느냐? 세계는 어디에서 찾겠느냐? 그래 가지고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정도의, 본연의 길을 어떻게 연결시켜 나갈 수 있느냐? 나갈 수 없어요.

그래 불가피적으로 사망세계에서 이것을 소화 흡수해 가지고 이런 정도의 길에 접착시킬 대도를 가르칠 수 있는 하나의 세계사적인 새로운 종교운동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 종교는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소화해야 돼요! 공산주의가 하나님의 원수가 되면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되고, 민주주의가 하나님의 원수가 되면 민주주의를 소화해야 되고, 세상에 나타난 모든 주의 주장을, 악한 모든 것을 극복하고 소화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가진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여기에 제재를 받고 여기에 조종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는 하나님의 본연의 그 심정적 방향과의 일치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이 개인에 그런 점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타락한 때부터 수천 년 동안 그 본연의 심정적인 방향을 세워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그 준비는 소생 준비, 장성 준비, 완성 준비. 이렇게 돼요. 통일교회는 유대교 시대를 소생이라 보고, 기독교를 장성으로 보고 앞으로 완성시대의 준비, 완성시대를 지금 준비하기 위해서…. 메시아 사상이 그래요.

타락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찾으려고 해야

그 메시아를 통해서 뭘할 것이냐? 사탄세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거예요. 행복은 무슨 행복이냐? 돈 많고 잘먹고 잘사는 게 행복이 아니다 이거예요. 본심이 영원히 즐거워할 수 있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기쁨이 폭발될 수 있는…. 나는 모든 것을 승리했고, 모든 것을 가졌고, 모든 것에 있어서 영광의 자리에 서서 스스로 찬양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과 일치된 자아를 발견한 자리, 그 발견한 자리에 내가 이미 사랑권 내에 포위되어 가지고, 사랑에 품겨 가지고 살고 있는 자아를 발견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것이 안 맞는 날에는 산산조각으로 깨져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인류가 본연의 역사적 대주체인 하나님 앞에 개인적 단계, 가정적 단계, 종족적 단계, 민족적 단계, 국가적 단계, 세계적 단계, 천주적 단계로 이 포인트를 어떻게 맞추어 나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구요. 그 누구도 모른다 이거예요. 더더우기나 타락한 세계에서 아무리 머리가 좋고, 아무리 세계적 대학자고, 무슨 진리를 탐구하는데 있어서 역사적 선봉 자리에 서서 찬양받은 사람이 있더라도 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에게서는 그런 이상적 접촉기준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다 떡잎이예요. 떡잎이 썩으면 어떻게 돼요? 비료감이예요. 비료감이라구요. 안 그래요? 돼지같이 살이 쪄 가지고 썩어 녹아지면 비료가 잘 되는 거예요. 다 떡잎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빼빼 마르고 가죽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는 환경이라도, 보기에 비참하고 대하기에 끔찍한 그런 환경이라도 이러한 사랑의 접촉점이 있다면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가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비참한 자리이겠어요, 아니면 호화찬란하고 모든 만민이 찬양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영광스러운 자리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탄이 영광 자리에 서면 하늘은 낮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원수는 반대라구요. 그렇잖아요? 원수의 나라는 우리나라 저 국경선 너머에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높으면 저 낮은 지옥 밑창에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타락한 것이 사실이고, 타락한 역사 과정을 거쳐온 인류였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길을 찾으려고 하는 그 사람들은 이 타락한 세계의 와중에서 박자를 맞추고 희희낙락하고 여기에 행복이 있다고 꼬리를 치고 다니는 무리 가운데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규탄하고, 사회의 처참상을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정도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세상을 등지고 깊고 깊은 선한 세계를 찾아 들어가고, 진리의 길을 탐구하면서 그 진리 가운데서 사랑의 자비심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탐구해 가는 종교의 길만이, 종교 가운데서도 극단적인 종교를 통해서만이 접촉될 수 있으리라고 하는 것이 가장 이론적인 게 아니냐. 아시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해야

하나님은 그런 메시아가 오면 메시아가 침해를 받을까봐 염려해 가지고 침해받지 않게끔 세계적 무대를 미리 준비할 것이 틀림없는 사실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유대교예요. 유대교라는 것입니다. 또 준비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명실공히 기독교에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하늘이 부여했던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구교와 신교의 싸움에 있어서의 신교가 종교의 자유를 표방해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 규합된 그런 민족입니다. 그런 특수 민족을 빼내 가지고 훈련시켰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근 200년간에 세계적 문화권을 중심삼고, 특히 2차대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그의 품에서 관리할 수 있는 세계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서게 되었던 것이 기독교를 중심한 미국이다 이거 예요.

그런데 공산주의가 웬말이예요, 웬말이예요. 신이 없다는 주의가 있을 수 있어요? 신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공산주의가 등장할 수 있게 만든 것은 미국의 실수예요. 이것을 방어 못 하면 미국은 완전히 멸망을 향해서 추락하는 운명을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봅니다. 안 그래요?

2천 년 동안 로마제국의 박해시대 때 형용할 수 없는 핍박의 와중에서도 발전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로마를 삼키고도 남았던 기독교가 오늘날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살 수 있는 자유주의의 이 미국 천지에서 왜 수십 년 동안 저렇게도 망해 떨어졌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유대교가 하나님을 믿고 전부 다 사랑한다는데, 왜 히틀러가 600만을 학살하느냐 이거예요. 이해할 수 없는 이것이 수수께끼다 이거예요. 그거 다 종교가 가야 할 본연의 길을 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끝날에 가 가지고 맞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맞는다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길 앞에 이것이 접촉될 수 있는 접촉점이 안 맞게 될 때는 사탄의 제물로써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수습하느냐? 오늘날 역사가들도 말하고, 현재 지성인들도 말하지만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도하는 데는 무엇을 지도할 거예요? 경제력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정치적인 입장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것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정치 체제가 없어 가지고 그게 안 되는 거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이상에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질서가 없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질서가 세계적 기반 위에서 성장을 할 수 있는 진리를 모색할 수 있다면 거기서 비로소 평화의 기원이, 비로소 우리 인간 본심이 안식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랑을 통해서 관계되어 있는 모든 세계는 전부가 들어 맞는다는 거예요. 벽돌도 같은 공장에서 나오면 말이예요, 어디 가더라도, 팔도강산에 어디에 가서 집을 짓더라도 한 공장에서 나온 벽돌은 다 치수가 같기 때문에 다 맞는 거와 마찬가지로 다 맞게 마련입니다. 어느 사회에 갖다 맞추더라도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 망정, 다 몇 배의 배수를 확대시킨 것은 그 본 사이즈에서 배수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맞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미국 여자하고 산다면 말이예요, 뭐 거기에 안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종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지역을 초월하고, 어디 가든지 패스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세계에 잡다한 사상을 중심삼고 방향이 다른 입장에서 출발한 모든 전부가 제멋대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사이즈가 딱 맞아야 할 텐데 어떤 것은 쭈그러지고, 어떤 것은 길고, 짧고, 삼각형이 되어 있고, 구형이 되어 있고, 별의별 꼴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 맞을 게 뭐예요. 맞지 않으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크더라도 치워 버리는 거예요. 그거 어디 갖다 던지나요? 어디 갖다 던져 버려요? 쓰레기통에 버리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여지없이 쓰레기통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합격물이 되려거든 귀퉁이가 나왔으면 귀퉁이를 갈아라, 갈아라! 사이즈를 맞춰야 돼요. 아랫동이 퍼졌으면 퍼진 것을 갈아 버려야 돼요. 빨리빨리 갈아 버려야 돼요. 언제 갈아야 되느냐? 될 수 있으면 늙기 전에, 젊었을 때 갈아라 이거예요. 늙어서는 습관화된다는 거예요. 눈도 습관화되고, 전부가 습관화되어 가지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가 중요한 문제

한국 사람 김치, 깍뚜기 먹는 것이 습관화되었기 때문에 미국 가서 치즈와 버터가 아무리 태산 같이 쌓였더라도 그 치즈와 버터에는 관심이 없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깍두기가 맛이 있고, 김치가 맛이 있고 고추장이…. 그게 다 필요하거든요. 안 그래요? 습관화되면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시대에 그런 습관을 어떻게 들이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뭐 한국 속담에 세 살 버릇이 몇 살까지 간다구요. 여든 살까지 간다고 그랬어요? 여든 살이면 눈 껍데기가 다 늘어져 가지고 죽을 날을 생각할 때인데, 그때에도 그거 잊어 버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영원히 간다 그 말이라구요. 영원을 몰라서 그렇지요. 80까지라고 삭감해 가지고 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영원히 간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니 이 제멋대로 된 규격을 깎아 가지고 규격이 나온다면 깎을 수 있어요. 규격만 나오면 깎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의 본을 하나 사와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무슨 짓을 하든…. 그라인더가 있으면 갈아서라도, 도끼가 있으면 도끼로 찍든 깎든 해 가지고 갖다 맞추게끔 깎아내야 돼요. 그걸 잘 깎아야 되겠어요, 못 깎아야 되겠어요? 그거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비벼 대야 돼요. 눈에 뿔이 났으면 눈도 갈아치워야 되고, 입 버릇이 나쁘면 입도 깎아 버려야 되고, 손이 나쁘면 그걸 깎아 버려야 돼요. 사방으로 깎아 가지고 모든 면이 하나의 사랑의 정도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접착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방향을 전부 다 총합해 가지고 모든 것이 맞았다고 할 때 째까닥 갖다 붙이면…. 그다음에는 무한한 힘이 온다는 거예요.

처음에 자동차 액셀레이터(accelerator;가속기)를 밟아서 이것이 스타팅 되게 된다면 힘이 난다구요. 가만히 있으면 그 힘이 야단한다는 거예요. 달려야지요. 안 그래요? 달려야 돼요. 달리기만 하면 무한히 폭발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내 일신에서 언제나 사랑의 액셀레이터를 발로 밟아 사랑이 폭발되어 가지고 발동이 걸려 하나님의 사랑의 궤도에 무한히 달려가서 골인할 수 있는 그런 나 자신이 되어야 됩니다. 어때요? 그런 게 있다면 한번 하고 싶지요, 욕심 많은 이 한국 사람들? 그래서 종교가 해야 할 일은 살아 있는 동안에 고쳐야 됩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해야 돼요. 죽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살아 있는 동안 깎아야 돼요.

안착의 환경적 요인이 되는 것은 사랑의 본질에 통하는 것이어야

자 이런 것을 볼 때, 도대체 그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뭐 보면 이렇게 생긴 사람이요. 이런 사람인데,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세상이 요사스럽게 가는 데마다 마사를 피우고 말이예요, 뭐 야단이다 이거예요. 그저 내가 나타나면 이건 야단이예요. 동물원에 무슨 사자가 문을 열고 나서는 것 같이 야단이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죽었나 하고 구경하고, 눈을 뜨면 '아이쿠─' 이러고, 일어서서 거동하려면 또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뭘하는 사람이예요, 도대체?

이번에도 팬암을 척 탔는데, 내가 새까만 색깔이 있는 안경을 끼고 이렇게 탔는데, 가서 척 앉으니까 '레버런 문, 뭘 마시겠소?' 하고 대번에 묻더라구요. 손님 오면 마실 것을 갖다 주거든요. 그 여자를 처음 만났는데 어떻게 알겠어요? 그다음에 또 한 여자가 오더니 '미스터 문! 미스터 문, 어떻소?' 하더라구요. 그렇게 미국에서 유명하다구요. 유명해도 나쁜 의미에서 유명하지요. (웃음)

자, 토끼 새끼 만 마리를 갖다 놓았더라도 관심도 안 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멧돼지 새끼 천 마리를 갖다 놓더라도 동네는 조용하지만 사자 새끼, 크지도 않은 사자 새끼, 사자 배안에서 이제 태어난 열흘 된 사자 새끼 갖다 놓으면 그 동네가 어때요? 관심 가져요? '아, 사자 새끼가 저렇구나!' 그저 눈을 크게 떠 가지고 와 보는 거예요. 사자 새끼가 크면 '아이구, 큰다 큰다 큰다. 어떻게 되는가 보자' 전부가 이래 가지고 '아, 컸다!' 이럽니다. '그게 새끼 쳤다! 우─' 이럽니다. 미국에 이 레버런 문의 새끼들이 많거든요. (웃음) 남자 새끼 여자 새끼가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그 새끼를 잘 길러야 되겠어요, 못 길러야 되겠어요? 새끼를 길러서 뭐 늑대가 보자마자 도망가는 새끼가 되어야 되겠어요, 늑대가 희롱할 수 있는 사자 새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건 말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사자 새끼는 가만히 있어도 사자 새끼지요. 그래 암사자는 여자요, 숫사자는 뭐예요? 「남자요」 그게 무니지요. 그래 무서워할 수도 있지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드는데, 남은 20년 동안 해도 못 하는 것을 우리는 1년에 째까닥 해치웠다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들이 지금 나 때문에 큰일났다 이거예요.

자, '제 아무리 유명하고 제 아무리 소란하고 돌아다니더라도 너는 망해! 망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안 그래요? '문 아무개가 뭐 어떻다고 큰소리해도 죽으면 그만이야!' 그렇다면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그러나 문 아무개가 보기에는 어리숙하고 둔하고 이런 것 같지만 날쌘 무엇이 있다구요. 눈도 조그만 하지만 멀리 보는 거예요. 측정 계수도 틀림없지만 측정하는 기구도, 잼대도 틀림없다 이거예요.

어저께 일본 책임자들이 모였는데 아카데미 회장과 부회장이 '선생님의 말이라면 절대 믿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왜 그러느냐?' 하니까 '선생님이 한 말은 다 이루니까…' 그러더라구요. 지금까지 다 이루어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미루어 볼 때, 앞으로 한 두 가지 일도 그 예언이 맞을 수 있고,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80퍼센트니 그거 믿어 주게 마련이거든요. 일본의 저명한 사람들이 다 그렇고, 미국도 이제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내가 움직이면 화제의 촛점이 좌우된다 하는 지경에 도달했다 이거예요.

하여튼 여러분 기분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암만 좋더라도 '내일 다 망해, 내일 다 망해, 내일 다 망해! 그것으로 그만이야!' 하면 어때요? 암만 좋더라도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야! 공염불이 되는 거야!' 이러면 어때요?

내가 걸어온 생애노정이 비참했고 모든 사람이 손가락질하였지만, 발전 일로를 향하는 그 길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나는 어디로 가서 정착할 것인가? 나의 발이 옮겨지는 방향이 어디냐? 내 자아의 욕심을 그려가는 길이냐, 천주의 대도를 밝혀 가지고 만민이 흠모할 수 있는 미래상을, 미래의 세계상을, 꿈의 나라를 소개하기 위한 길을 가고 있느냐?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내 간 발자취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길을 가느냐? 가는 길도 그렇지만 이상을 그리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 틀림없거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할 수 있는 역사 과정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통할 수 있는 사랑적 레일을 놓고 있고, 그 발자국을 대신할 수 있는 길을 가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태풍이 불고, 역사가 뒤집어지고 인류가 뒤바꿔지는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하나님의 올바른 정도의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변경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나님 못 되는 거예요. 이 우주의 기틀이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다 움직여 가지고 동떨어져서 파괴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우주가 정착하고 그 모든 전체가 질서를 따라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다면 그 안착의 노정, 안착의 환경적 요인이 무엇일 것이냐? 이상이 아니예요. 꿈같은 이상이 아니라구요. 진리의 이론적 말이나 말씀이 아니라구요. 실천의 모체가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사랑의 본질과 통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인간은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자라기를 부모의 사랑에서 자랐어요. 남성으로서 커서 성숙하면 여성을 따르고, 여성이 성숙하면 남성을 따라 가지고 사랑의 무대의 확대를 위하여 움직이는 게 인생의 행로예요. 자녀에 대한 사랑이 확대하면 그 사랑은 나라의 사랑을 넘어서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와 세계를 사랑한 사람은….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회 교인이 바라는 것은 하늘땅을 사랑하는 것

인격적 기준을 높이 평가하는 것은 무엇이냐?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 순(荀)으로 말하면 높다는 거예요. 크다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는 순이 이만큼 높다면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이 순의 직선을 따라 가지고 이와 같이 아래에 있고, 가정의 순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 선 그것이 세계 사랑이라면 세계를 사랑하는 성인의 도리를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자는 따라가야 됩니다. 부모 앞에 효자가 된 사람은 나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야 됩니다. 이것이 우주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있어서 진전하는 하나의 원칙적 단계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성인의 도리를 패스해 가지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하기를 세계주의를 논하지 않아요. 천주주의를 논하고 나섰다는 겁니다. 살아생전에 사랑을 꿈꿀 뿐만이 아니고 영원한 세계를 중심삼고 그 사랑 이상을 꿈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의 생활은 하루의 생활에서 단절된 것이 아니고, 하루의 생활을 생애의 다리로 놓음과 동시에 영원의 요소로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추구해 가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의 통일교회는 다르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상의 국가가 춤을 추게 마련이요, 여기에서부터 이상세계가 현현할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막더라도 이 힘을 막을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하나님 자체도 제재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체가 동화되어 버리고, 하나님 자체가 환영할 수 있는, 하나님 자체가 그 힘의 작용을 확대시키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주의 주장을 역사 이래에 이 레버런 문을 빼 놓고 누가 그 일을 말했고 그 일을 실천하겠다고 한 사람이 있었어요? 문제의 사나이로 등장한 그런 예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일망정 하나님이 닦아 나오는 길은 올바른 길입니다. 하나님은 어디로 가느냐?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을 하나님은 더듬어 나온다는 거예요. 내가 잠을 자고 철이 들지 않아 망할 수 있는 운명에서 비운의 역사를 탄식하고 갈망정 우리 인류의 본성의 길에 하나의 방향성은 더 높고, 더 차원 높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출발 동기

이러니까 인간에게는 하나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정치의 수단 방법을 통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의 사정을 통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남녀의 사랑을 그리면서 이상을 추구하는 시적 감정으로 아무리 춤을 추고 야단해도 안 되는 거예요. 동기가 누가 먼저 돼야 되느냐? 인간이 동기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의 출발의 동기는 이 인간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경지에서 출발의 기원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 출발은 '이거다!' 해와도 '이거다' 여자도 '아, 이것이 제일이다. 딴 것은 싫다' 아담도 '너와 나와 둘이 합하면 그만이다' 또, 하나님도 '그만이다. 좋다. 좋다. 이의가 없다' 이럴 수 있는 출발점이 돼야 합니다. 그런 출발점은 타락하기 전에 인간이 완성하였더라면 우리 인류들의 시조는 거기서부터 올바른 궤도를 중심삼고 자연히 부설되는 거예요. 가정으로 가기 전에 벌써 이미 종족적 궤도가 딱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으로 번식되면 국가로 갈 수 있는 궤도가 자연히 딱 설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와 같은 이런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적 결혼은 하나의 우주를 품을 수 있는 대표적 자리에서 남성 여성이 화하기 때문에 그 사랑하는 권내에서 이 궤도는 어디든지 다 맞는 거예요. 가솔린이 무슨 가솔린이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가솔린이라는 거예요.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할 때 그 사랑이 내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 본연의 그 정도와 통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여자가 사랑한다고 하게 될 때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둘이 이렇게 평면적으로 왔다가면 쑤욱 올라가는 거예요. 자연히 플러스 사랑이 나오면 마이너스 사랑은 생겨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사방을 그어가면서 달릴 수 있는 기관차가 되는 거예요.

여기 오늘 무슨 사람들이 모였다구? 「선배가정들이 모였습니다」 선배. 선배 반대가 뭐예요? 「후배입니다」 후배 반대는 뭐예요? 악배지요. 나쁜 거 아니면 좋은 사람이라구요. 선배 중에도 좋은 선배가 있고 나쁜 선배가 있다 이거예요. 후배 중에도 좋은 후배가 있고, 그다음에는 나쁜 후배가 있다구요. 좋은 후배가 뭐예요? 사랑을 들고 나와서 춤추는 녀석이 좋은 후배지요. 친구 앞에 좋은 친구가 무엇이냐? 돈을 가지고 춤추는 사람은 뭐예요? 좋은 친구예요? 점심 때 배고플 때 그때만 좋지요. 나가서 중국요리 사주니까 좋지요. 먹으니까 좋다. 아이 좋아! 아이 맛있어!' 그때만 좋지 그다음에는 흘러가는 거예요.

영원히 좋을 수 있는 건 사랑뿐

영원히 좋을 수 있는 그 본질이 뭐예요? 오늘날 서울대학교 못 들어갔다고 울고불고 하는데, 서울대학 들어가는 거? 지식? 지식의 왕이 되었댔자 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다 하나의 설명으로 필요한 거예요. 눈 감았던 사람을 눈 뜨게 하고 관심 갖게 하기 위한 설명밖에 되지 않는 거예요. 바른길 가는 데 졸고 있는 사람을 잠 깨워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것밖에 못 되는 겁니다. 지식은 가는 목적이 못 되는 거예요, 가게 할 수 있는 자극제는 되지만.

그 목적 요소가 뭐냐? 뭐예요? 사랑인 것입니다. 공부를 왜 열심히 해요? 옛날 유교에서 말하길 '서중유여옥(書中有加玉)'이라 한 것도 다 그래서 그래요. 공부 열심히 해서 뭘할 거예요? 공부 열심히 해서 뭘하긴 뭘해요. 나쁜, 추녀를 얻어 가지고 살아보기 위해서 하지요. 사랑을 그려 가는 거예요, 사랑을.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사랑으로 태어나는 겁니다.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때문에 죽어야 돼요.

소담씨, 알아? 그래, 지금도 뭐 시집 보내 달라고 하지? (웃음) 내 거짓말 하나, 내가 들은 얘기 하는데 뭘. 그렇게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웃음) 뭐뭐 그럴 게 뭐 있어. 그래, 마음이 늙었어? 소담 선생님! (웃음) 늙었으면 나도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늙었어, 젊었어? 안 늙었지? 안 늙었지? 지금도 뭐 70이 넘었지만 말이야, 할아버지에게 관심이 있어, 젊고 깨끗한 청년에게 관심이 있어? 어느 것에 관심이 있어? 「젊은 사람이요」 그렇지, 그래, 그거 그런 거야. (웃음) 그거 왜 그래?

사랑은 영원히 젊은 거예요. 그걸 어떻게 충당할 수 있느냐? 사랑은 영원히 젊은 거예요. 젊음은 아름다운 꽃과 같이 향수적인 내용이 충만한 것입니다. 한번 잠들면 영원히 자고 싶고, 한번 춤을 추면 영원히 추고 싶은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원동력의 본질을 지닌 것이 왈 뭣이든가 할 때 사랑이더라, 본연의 사랑의 본질이더라, 아─멘 하는 거예요.

아멘을 영어로 말하면 '아'는 넘버 원이고 말이예요, '멘' 하게 되면 사람이예요. 그러므로 넘버 원 맨 하면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요전에 아멘 반대가 뭐야 하니까, (웃으심) '아 우먼(a woman;여성)!' 그런 대답을 듣고 내가 한참 웃던 그런 기억이 나누만.

자, 그러면 문 아무개가 지금까지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얼마나 받았어요? 요전에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내가 들어오니까 지금 눈들이 커져 가지고 '오, 뭘할 거야? 요사스러운 일 하는 사람!' 뭘하긴 뭘해. 나는 대한민국이 몇천 년 후에 그래도 나를 따라가겠다고 추구할 수 있는 길을 간다고 생각해요. 수많은 주권자가 나와 가지고 일시적인 국가의 대표자가 되었지만, 사랑의 이상을 대신하여 세계로 갈 수 있는 민족의 방향을 제시 못 할 것이라고 봐요.

나는 핍박받고 그늘에서 가는 사람 같지만 내 뒤에는 그 끈이 달려 있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바람이 지나가고 세월이 지나가면 점점 굵어져 사랑의 호스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수도국(水道局)이 만들어져 가지고 거기서 불거덕 불거덕…. 눈이 먹고 귀가 먹고 코가 먹고 입이 먹고 손이 먹고 세포가 먹는 이런 사랑의 수도국을 만들면 어떻겠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돼요? 수도국의 본국이니까 그거 나누어 주고 세금 받아 먹으면 뭐 잘살게 되는 건 문제도 없을 거라구요.

어때요? 그렇게 망하기를 바라고, 그렇게 망하고 그렇게 못 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죽어 자빠지기를 바라는데 이렇게 안 죽어 자빠지고, 이렇게 자꾸 커 나가니 얼마나 심술통이 터질꼬! (웃음) 누가? 사탄이. 악마의 무리들이, 악마의 무리들이, 이놈의 악마의 무리들이.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말이예요, 자, 이거! 하나님이 사랑하는 야곱을 저 하란 외로운 데 혼자 처박아 놓고는 그 외삼촌 라반한테 몇 번 속게 했어요? 열 번씩이나 속았어요. 아이구! 한번 속았어도 원수를 갚고도 남았을 텐데 열 번씩이나 어떻게 눈을 뜨고 참았어! 어때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럴까요? 생각해 봤어요?

바로 궁중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땅따라지 되어 가지고 죽을 길밖에 없는 이런 운명에서 이제 사느냐 죽느냐 하는 판가리 싸움을 해야할 텐데, 바로를 이스라엘 민족은 나가겠다고 그렇게 요동하고 야단하는데 몇 번이나 강퍅하게 만들었어요? 그거 무슨 하나님이 그래! 아이구, 잔인한 하나님! 그거 왜 그랬어요?

역설적인 길을 밟아 발전해 나온 것이 종교의 길

통일교회 문선생,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지지리 못살게 고생하고, 어디에 가든지 그저 감옥에 들어가고 그 나라의 주권자와 투쟁해 가지고 언제나 형무소 가지 않으면 법정투쟁하고 있는데, 왜 그래야 돼요? 도대체 하나님이 그렇게 무자비한 하나님이예요? 사랑하기는 커녕, 이게 뭐예요? 어떻게 이것을 논리적으로 순리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역설적이예요. 역설적이야! 이게 역설적이예요. 악한 사탄세계를 기점으로 하여 가지고 순리의 논법을 세우면 하늘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나라에 포괄되어 버리고, 그 나라에서 출발하여 그 나라를 종착점으로 해서 그대로 망해 버린다 이거예요. 정의의 길을 가면서 정도를 세워 나가는 하나님은 역설적인 논리 과정을 통해서 필시 타락한 세계를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길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확실히 알아요. 그러나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몰라요.

역설적인 과정을 거치는 데 있어서 가정도 역설적인 대우를 해야 됩니다. 자식도 역설적인 대우를 해야 돼요. 아내도 역설적인 대우를 해야 돼요. 스승도, 나라의 주권자도 역설적인 논법에 일치될 수 있는 과정을 완전히 통과하지 않으면 패스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비참이다 하는 결론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종교가 핍박받을 때에 발전할 수 있는 길은, 이런 역설적인 논리의 길을 더듬어 가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핍박받는 시대에 종교는 발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길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긍정적 논리에서 출발할 수 있는 종교면 타락한 세계 그 자체에 화합되는 거예요. 부정적인 논리 자체를 중심삼고 부정적인 방향을 갖춰 가지고 부정적인 투쟁의 노정을 거치는 데서만이 소망적인 연장의 길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뭐, 선배가정? 선배가정은 익지 않고 설었다는 뜻에서 선배 가정이지. 이놈의 자식들! 하는 꼬라지를 보라구. 자, 선생님이 가정을 버렸어요? 내 부모를 버렸어요, 안 버렸어요? 물어 보자구요. 더 찾고 다니지! 감옥에서 나와서, 앞으로의 정세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았던 내가 부모 형제들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첫번으로 뛰어들어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하늘을 따라가는 무리들을 수습하기 위해 시간을 잃다보니 자기 일족을 학살의 구덩이에 장사하게 만든 내가 되었더라 이거예요.

그게 불효냐? 나는 불효라고 생각지 않아요. 정도를 찾아 나가는 길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좀 기다리소.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는 아들을 대해서 진정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아들딸의 인연을 가지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 어머니 대해서 충고를 했어요. '당신이 나를 김 아무개라는 여자의 아들로서 찾아주면 나는 싫다. 내 앞에서는 그런 눈물을 흘리지 마라. 나는 당신의 아들로서 그릇된 것 같지만, 조금도 그런 사나이가 아니요. 내 어버이 앞에 혹은 형제 앞에, 내 일족 앞에, 이 나라와 이 세계 앞에 부끄러울 수 있는 인간은 안 될 것이다. 당당하고 늠름한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구요. 감옥의 철창이 깨져 나가는 날 내 활로는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그날이 올 것을 예상하면서 투쟁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처자를 버리고…. 지금도 우리 아들딸을 전부 다 버리고 나온 거예요.

역설적인 길을 타개해 나가야 정도의 길에 접할 수 있어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역설적인 노정을 개인에서부터 세계 끝까지 거쳐야 하기 때문이예요. 이상형이 출발되는 것은 타락권을 이겨야만이, 이상형은 타락권을 벗어나서야만이, 탈출해서만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때까지 천신만고의 역설적인 노정을 개척해 나가야 돼요. 개척해가야 된다구요.

세계에 나 같은 사람이 없을 거예요. 대한민국도 반대했지요. 가정전체가 반대했고, 여편네가 나돌아 다닌다고 남자라는 남자들은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쌍것들! 그런 쓰레기들이 이제 기어 들어와 가지고 요즘에 뭐 선생님이 왔다고, 부모님이라고 해? 부모님이라는 그 말이 쉽게 나와? 요즘에 뭐 도떼기 장사 같은 거 해 가지고 부모님이라는 말이 나올 것 같아요? 얼마나 심각한지 모른다구요. 하나의 아내라도 내가 죽어가는 그 순간은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 인류를, 사망세계에 앞에 있어서의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서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을 갖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그 심정권을 찾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론적인 모든 문제를 확대의 원칙으로 따져 들어가면 전부 다 모순 상충의 전개가 꼬리를 잡을 수 없이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순리의 노정을 통해 가지고는 될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 사람같이 생활해 가지고 천도와 통할 수 있느냐? 없어요.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이 현재에 가진 문화생활의 기준을 통해서 순리의 논법으로 생각하는 그 사람은 절대 천국과 정도의 길에 접할 수 없어요. 역설적인 길을 타개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긍정적 출발을 연장하는 데는 사망의 물결이 그냥 꼬리를 물고 올 것이지만, 부정적 담벽을 높이 해 놓고 출발하는 데는 막히는 것이 없다구요.

종교는 자기 부정에서부터, 자기 가정을 부정해야 되고, 자기 종족을 부정해야 되고, 자기 민족을 부정해야 되고, 자기 국가를 부정해야 되고, 자기 세계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는 사랑의 정수적인 노정을 붙들고 나가게 되면, 사탄은 큰일 났기 때문에 이 온 우주를 총집중 공세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싸움에서도 싸워서 이기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기기는 못생겼지만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민족이 배반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기성교회가 가는 길 앞에서 이단 괴수의 말을 들었지만 가는 겁니다. '이단이라고 한 무리들 두고봐라! 네가 망하나, 내가 망하나 두고봐라! 미국 정부 대 레버런 문이 투쟁하고 있지만 너 미국, 누가 이기나 두고보자! 너 미국, 두고봐라! 네가 살아 남느냐, 내가 살아 남느냐 두고 봐라!'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대담하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보증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왕께서 보증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일 대를 넘고 수천만 대를 넘어서 영원을 두고 통하는 거예요. 보증할 수 있는 보증을 받고 나타났다 이거예요. '이자식들! 네 힘이 얼마나 세나 보자' 하면서 참고 나오는 거예요.

내 눈은 법정을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좌에 가는 길과 초점을 맞추기에 급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너, 나를 쳐 봐라! 너의 후손이 옥살박살날 것이다!' 한 거예요. 뭐 1심 때 어떻다고 해서 오히려 변호사를 내가 위로해 준 거예요. 뭐 그런 거 대해서 뭐 뭐 어떻고…. 선생님은 이미 그거 다 초월한 사람이예요. 변호사가 무슨 뭐 초상집이 났다고…. 큰일하는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도 이웃집같이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는 이미 감옥 생활 패스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도 문제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오로지 문제는 어떻게 정도의 초점을 내 생애와 맞추어 갈 것이냐. 국가와 세계에 따라가는 민족들 앞에, 통일교회 교도들 앞에, 젊은 사람들 앞에 바른 그 초점을 밟고 갈 수 있게 하느냐가 문제지요. 그게 문제지 딴 건 문제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될 것인가? 어떻게 되긴 뭐 어떻게 돼요? 이미 승리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내가 죽거들랑 그 무덤에 꽃이 필 것이요, 백인들이 와서 대성통곡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역사적인 회개를 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멋져요, 안 멋져요? 멋진 것의 반대가 뭔가요? 그렇게 대담하다구요.

요즘에는 모스크바에, 소련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뭐 KGB의 조직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사랑의 정도를 따라가는 길은 골짜기를 통해서 가더라도 막히지 않고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길이 작지만 확대되어 가지고, 한 생명이 바위틈에서 자라 커지게 될 때는 바윗덩어리가 터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련이나 위성국가에도 통일교회 무리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선배 가정들! KGB들이 우글거리는 그런 소련에 하늘나라의 스파이로 파송되면 어때요? 어때요? 이게 무슨 선배 가정이예요. 선배 가정들 어떤가 말이예요? 아, 지금 서양 사람도 가고 일본 사람도 가고 구라파 사람도 다 가 있는데, 한국 사람은 안 가도 되는 그런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본연의 사랑세계에서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이상 원하지 않지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합니다」 어떤 거예요?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합니다」 원치 않지 않지요? (웃음) 대답을 못 하누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말도 못 알아 듣는구만. 심각하다구요.

내가 이런 길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데 하늘 앞에 얼마나 독심을 갖고 선서하고 맹세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세계의 길을 격파하고 나선다…. 그것이 왜정 때예요. 모진 태풍이 불어 올 때 이 몸뚱이가 쓰러지면 안 될 것을 알고 내가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무슨 운동이든지 다 해본 거예요. 몸이 튼튼해야 된다구요. 무리가 생활을 연결시킬 때는 나날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연년을 연결해 앞에 다가올 그순간에 지쳐 떨어질 것이 아니지 않느냐. 수십 년의 목표를 놓고 훈련한 사람이예요.

충신이 피를 흘려나온 탕감복귀역사의 내연을 갖고 있는 한국

오늘날 이 통일산업만 해도 그래요. 공기총을 만들면서 한국의 군수산업을 확대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걸 누가 믿었나요? 한국의 기계공업이 독일을 지도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 엉터리 같은 얘기를 하면서, 30년 전에 저 일본 쓰레기 같은 선반, 요즘으로 말하면 72전짜리예요, 72전짜리. 그걸 사다 놓고 세계 공업대국을 낚시질해서 내가 토막 고기를 삶아 가지고 말이예요, 쪄 가지고 먹여야 되겠다 했는데 그거 누가 믿었느냐 이거예요. 요즘에는 믿지요. 대한민국에도 통일교회가 필요하다구요. 그렇지요? 「예」 창원 공업단지에 우리 통일산업이 필요해요.

그게 어디로 갈 것이냐? 대한민국에 있지 않아요. 세계로 간다구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세계로 간다는 거예요. 요즘에 무슨 동양기계 내가 사고 싶어서 샀나요. 나 동양기계에 관심없는 사람이라구요. 대한민국의 갈 길이 하도 기가 막히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샀다 이거예요. 그 돈을 갖다가 독일에 투자했더라면 기계공장을 몇 개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일에 공장을 몇 개 사가지고 남미에 갖다가 연결하면 나를 그 나라에서 어떻게 보겠어요? 영광의 왕과 같은 환영을 받으면서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야말로 배짱도 한번씩 튕기면서, 자랑하면서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한국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해 가지고…. 이 민족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충신의 피를 많이 흘려 나온 거예요. 탕감복귀의 역사적 비운의 내연이 담겨져 있는 한국이었기 때문에 그걸 내가 연결시켜야 할 책임적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외적으로 내적으로. 알겠어요?

정신적 자세에서도 그렇고, 외적인 물질적 자세에서도 내가 대한민국에 손해를 입히고 대한민국에 신세지는 사람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신세를 끼치지.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가 그래요, 안 그래요?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 공산주의의 위협 앞에 풍전등화와 같이 비운에 사라질 수 있는 운명이 가로놓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정신적 터를 마련하기 위해서 내 모든 재산을 투입한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외적인 모든 것을 다 바쳐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30여 년 전에 누가 믿었어요? 영계에 간 유협회장도 그거 해서 뭘하느냐고 그랬고, 여기 김협회장도 '아이구, 통일산업 뭘하려고…' 전부 다 코방귀 뀌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내가 매일같이 이 망우리 고개를 넘나들었다구요. 그거 알아요? 바람아 불어라! 세월아 가라! 내가 가는 길은 일편단심이 가는 정열의 그 불빛이 타거들랑 이렇게 그 연기가 뿜어갈 것이다, 그것이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독일에서 지금 야단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독일 공업계를 전부 다 삼켜 버린다고 야단이예요. 독일 나라가 큰 줄 알았더니, 나 하나 때문에 이렇게 야단하는 걸 보니까 졸장부로구나.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또, 미국이 그렇게 큰 줄 알았더니 아름다운 미국이 미역국이구나 생각했다구요. (웃음) 미국을 발음을 잘못하면 미역국이 된다구요. 이런 것은 농담이 아니예요. 어떻게 대담하게 자신을 갖고 나가느냐? 이것이 틀림없는 것인데….

개인 남성으로 가야 할 정도의 본연의 사랑의 접촉점은 이것이야! 한 부부가 가야 할 접촉점은 이렇게 되어야 돼. 종족이 연결시켜 가지고 가야 할 점은 이 점이어야 돼. 애국의 전통적 접촉점은 이래야 돼. 희생으로 걸어 나와 세계애를 주장하는 그 접촉점과 본연의 사랑은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적 무대를 확대시킬 수 있는 접촉점은 이래야 돼요. 그것이 단계적 기준에 있어서의 초점이 맞지 않으면 파괴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옥살박살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눈물 위에 하나님의 눈물이 흘려질 수 있는 기대를 마련해야

자,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여러분 자신으로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 개인에게 반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 초점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기도를 하려고 몸부림쳐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알겠어요? 눈물을 흘려도 자기가 사랑하는 그 누구가 죽었을 때 흘리는 이상의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흘린 눈물이 이 지구성에 남아 있거들랑 애국자가 흘린 눈물 위에 그것을 덮어줄 수 있는, 하늘을 위한 눈물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눈물을 흘렸던 무엇이 있거들랑 그것을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최고의 심정을 통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근원과 통할 수 있는 자리에서 흘리는 눈물에 하늘의 동참된 눈물 방울이 가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찾고 있는 것은 본연의 완성한 남성의 심정적 기준을 일치시킬 수 있는 남성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수고했는가 보라구요.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유대교의 4천 년 역사 가운데 희생자가 얼마나 많아요. 그 희생자들의 눈물을 수습해 가지고 비운의 눈물이, 탄식의 눈물이 부활의 눈물로 화할 수 있는 한때로 교차시킬 수 있는 분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했는데, 회개는 뭐냐?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눈물을 흘리느냐 이거예요. 개인의 중심이 하나님이요, 가정의 중심이 하나님이요, 종족의 중심이 하나님이요, 국가의 중심이 하나님이요, 세계의 중심이 하나님이요, 천주의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성통곡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성통곡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을 통해서 울게 될 때, 세계의 모든…. 도 닦는 수도인들이 얼마나 노력했느냐? 참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이 사랑의 접촉점을, 개인적 기준의 완성의 접촉점을 연결시키기 위해 여러분들이 세계 어떤 남성들이 흘린 눈물보다도 더 비통한 심정에서 흘려야 돼요. 그것이 본연의 마음과 더불어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내 눈물 위에 하나님의 눈물이 흘려질 수 있는 기대를 통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부부가 이룬 가정의 접촉점이 있어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러나 그 가정이 접촉되었다고 거기서부터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세계의 가정과 종족의 원수진을 갖고 있고, 종족기준을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민족기준의 원수진을 갖고 있고, 영계 지옥까지도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격파하고 나서 그 부부가 흘린 눈물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축복을 받고 가정에서 자녀를 품고 살 수 있는 것이 정도가 가는 길이요, 올바른 종교가 가르쳐 주어 찾아야 할 가정의 기준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예요.

그저 얼렁 뚱땅해 가지고 뭐 '부모님 오는데 우리 환영나가자!' '나 문선생 만나 봐 가지고 무슨 얘기 했다. 그거 나도 알아! 이해돼' 이래 가지고 돼요? 실천을 해야 돼요. 여기 교회 내에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이해시키고, 국가를 이해시키고, 세계를 이해시킬 수 있는 주체자가 되어야 돼요. 사랑은 모든 것의 주체적 중심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말이예요.

세계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민족이 돼야 영광의 자리에 나가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들이…. 요전에 못 살겠다고 무슨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 가지고 뭐 '선생님이 우리 가정을 다 책임져 주겠지. 무슨 장학금을 줘서 우리 아들딸 공부시켜 줘야지! 아이구, 선생님! 돈 많은데, 우리 가정들은 왜 동정하지 않고 전부 미국을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가 무슨 상관 있소, 내가 죽게 되었는데?' 죽을 녀석은 죽으라구. 본연의 자리에서 죽지 않으려 하면 망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하나님은 나에 대해서 그렇게 무자비해요. 참사랑의 길은 타협이 있을 수 없더라 이거예요. 오로지 그 길을 밟아 와야 그 조건 위에서 무엇이든지, 무엇이든지 가능한 거예요. 무엇이든지 가능한 거라구요. 박공서, 점잖게 편하게 앉았구만. 이제는 나보고 취직시켜 달라는 얘기 안 하겠나? 이 선배 가정들! 이 거지떼들!

민족은 세계를 위하여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이 가르쳐 준 중심사상이지요? 대한민국이 앞으로 세계에 살아 남고, 세계만민 앞에 환영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주권과 대한민국을 희생해서 세계를 살리겠다고 십자가를 먼저 지는 민족이 되어야 돼요. 십자가를 통하여 승리의 터전이 되어 가지고 평화의 왕국이 건설되는 날에는 십자가를 지는 민족이 그때에 영광의 출발점에 서는 것입니다. 첫 영광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이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제멋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멋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옥살박살될 것입니다. 제멋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미국, 네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제멋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두고보자 이거예요. 너희 전후 좌우를 살피기 위해서 내 시선이 응시하고, 너희 생사의 기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을 주시하고 있다. 그때서야 미국이 나에게 동정을 구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거 멋져요. 2억 4천만, 세계를 호령하고 자유의 천국을 노래하고 자랑하는 이 무리들을 향하여 '이놈의 자식들! 가다 봐? 이놈의 자식들! 병이 나 가지고 나한테 찾아올 것이다' 했어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기분 좋지요? 「예」

내가 무니의 괴수가 되어 가지고 몰리는 자들의 지도자가 되었지만, 몰리는 자가 뒤로 돌아서게 될 때는 선두가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소망이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늙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다 죽었을 거라구요.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이냐? '천국으로 향하는 바른 길', 정도예요. 그럼 몇 단계를 맞춰야 되느냐? 개인에서부터 맞춰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이미 타락하기 전부터 그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었다는 거예요. 원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가 있었다구요. 블루 프린트가 있으면 복사기에 이것을 복사해 가지고 확대시킨 것은 여러분 가정이든 어디든지 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에게도 맞고, 가정에도 맞고, 국가에도 맞고, 세계에도 맞고, 어디든지 맞게 되어 있는데 청사진을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서 재림사상이니, 메시아니…. 세계의 종교를 통해서 꿈을 꾸는 거예요. 그 망상적인 꿈 같은 것을 연결시켜 온 게 무엇이냐? 이러한 청사진의 도면을 지상에 보내 주겠다는 거예요. 어때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인간을 접근시키는 데 공헌했다

자, 이러한 방대하고도 엄청난 길을 인간 개인은 가려 갈 수 없다구요. 종교가 가지 못 해! 오늘날 문 아무개가 욕을 먹었을망정, 내가 영계와 육계를 접근시키고, 창조주와 피조물, 하나님과 인간을 접근시키는 데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식은 어때요? '창조주와 피조물! 인간은 속된 것이고 하나님은 거룩해!' 한다구요. 거룩이 뭐예요? 인간에게 필요하지 않은 거룩, 인간과 관계 맺을 수 없는 거룩이예요? 그런 거룩은 망상적 거룩이예요. 그것은 이상적인 요소가 못 돼요. 이상적인 요소가 못 되면 그 일을 이루지 못 해요. 그런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부 탕감해야 돼요. 그냥 되지 않아요. 무한히 애써야 돼!

여러분, 영화 같은 것에서 스릴 있는 장면을 보면 말이예요, 큰 홍수가 나 가지고 지금 전부 다 감아 나가는데, 사랑하는 아내가 물에 빠져 있는데 남편이 손을 내밀어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를 건지려고 하며 허우적 거릴 때 그게 아주 스릴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거 잡아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 못 잡아 준다 이거예요. 잡아 주면 좋겠지만, 여러분들을 다 후원해 주면 좋겠지만, 후원해 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후원하면 그 뒷면에 나올 수 있는 사랑의 결론이 안 나옵니다. 이상적 사랑의 결론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후면에서 딱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기 때문에 이상적 사랑의 결론이 나와야 하는데, 그것을 누가 도와 주면 이상적 결론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도와 줄 수 있어요, 없어요? 눈을 깜박깜박하고 곁에서 보면서도 '야야, 더 힘 내라! 더 힘 내라! 더 힘 내라! 더 해라! 조금만 더 해라! 조금만 더! 야, 네가 죽을 힘을 다 써라!' 그러지요, 도와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갖다 쥐어 줘야 되겠어요, 안 쥐어 줘야 되겠어요? 갖다 쥐어 줘야 되겠어, 안 쥐어 줘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둔하구만. (웃음)

미국이 다른 게 뭐냐? 미국에서는 어때 하면, 대번에 예─스! 아니면 '노' 하는데 이것들은 뭐 그저…. (웃음) 한국은 으례히 그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말을 계속하지 기분 나빠서 말할 생각이 없다구요, 사실은. (웃음) 본래 습관이 그런 걸 뭐 어떻게 하겠어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자, 그렇지만 알기는 알겠지요? 「예」 자, 이제는 대답 한번 해야지요. (웃음) 거 손을 맞대 쥐어 줘야 되겠어요, 안 맞대 쥐어 줘야 되겠어요? 「안 맞대 쥐어 줘야 됩니다」 그저 눈을 뜨고 안타까와 하면서 '아이구─' 하더라도 두고봐야 돼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이상적 사랑의 결론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는 걸 누가 알아요? 하나님과 사탄과 그런 사연에 걸려 있는 걸 누가 아나요? 이 미욱한 문 아무개가 왔으니 다 발견했지, 그게 쉽게 발견되겠어요? 뭐 산중에 묻힌 광석을 찾아내는 것은 쉬운 거예요. 천길 만길 가운데 몇천 년 전에 금전 10전짜리 묻어 놓은 걸 찾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그러니 눈물을 얼마나 흘렸겠어요? 얼마나 뒤넘이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공짜로 먹겠다고 달려들어요? 안 된다구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 그 말이예요. 공 안 들여 가지고는 통일교회 후계자가 못 되는 겁니다.

자, 아슬아슬하고 스릴 있는 장면을 만난 그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남편을 동정을 해 가지고 손을 붙들어 줘야 하는데 그 사랑의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장면이 기다리고 있는 한 그것을 못 붙들게 하는 것이 정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가정들을 이제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전부 다 마라톤 챔피언전에 나왔다구요. 박공서도 그 중의 하나로서 부처끼리 뛴다구. 부처끼리 뛰는데 여편네가 '아이구, 이게 정도야! 가자, 가자!', '그래, 그래 또 가자. 아이구, 선생님! 저기 간다! 아이고, 조금 기다려 주소!' 기다리기는 뭘 기다려요. 뒤는 돌아보지도 않는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가정문제를 가지고 가지만 나는 세계문제를 가지고 간다구요. 세계문제를 책임진 사람이 가정문제에 돌아가서 그걸 왈가왈부해서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세계문제가 파탄이 벌어지는데 가정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해서 되겠어요?

세계문제를 놓고 눈물 흘리고 통곡하는 가정이 돼야

보라구요. 우리 아들딸들도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모르고 뭐 36가정만 알고…' 하면서 '아이구, 섭섭하다'고 야단하지만, 그거 돌아볼 수 없어요. 세계를 구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죽지 않고 살아만 있으면 이다음에 내가 성공하고 돌아와 가지고, 금말도 만들어 태울 수 있고, 별의별 것 다 할 수 있다구요. 내가 뭐 아들딸 붙들고 흥흥거려야 되겠어요, 여편네 붙들고 흥흥거려야 되겠어요, 세계 문제를 가지고 흥흥거려야 되겠어요? 세계문제를 가지고 흥흥거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문제를 가지고 통곡을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걸 해야 되겠어요? 세계의 문제를 가지고 통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청춘시대가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멋진 사나이인지 알아요? 쓱─ 지나가는 남성의 옷을 보고 꼭대기에서부터 비판할 줄 알아요. '야, 저런 넥타이를 매었는데 이런 넥타이를 매었다면…' 그렇다고 내가 갖추어서 입고 나온 게 아니예요. 한국에 오니까 그런 것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막 입고 나왔어요. 어떤 녀석이 그런 거 뭐 사다 줘야지, 내가 아무리 알지만 내가 사러 다닐 수 있는 그런 교육을 받지 못 했다구요. 누가 사다 주면 그 옷을 주워 입고 나오지.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나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앞에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야단이예요. 저 알라배마 배 공장도 말이예요, 내가 배에 대해서도 척 벌써 볼 줄 알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뭐야! 딱 감춰 칠한 걸 언제든지 그거 알거든요. 그걸 드러내 가지고 들이 때리게 되면 '아이구, 저 양반 저거 산 낮도깨비다' 한다구요. 그래 낮도깨비는 밤도깨비보다는 낫다 이거예요. (웃음) 도깨비는 밤에 행차하지, 낮에는 행차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에 무서워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시험하면 패스해야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너', 어디서 살다 왔어?' 할 때는 '한국에서 살았어요', '한국 무슨 가정이야?', '아무 가정이예요', '나는 모르는데!', '왜, 몰라요? 나는 아버님을 아는데!'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예요. (웃음) 거기에도 전부 다 공식이 있다구요, 공식이.

태풍이 불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종대의 순이 되라

자, 믿다 보니 이제는 30년쯤 되어 가지고, 이젠 뭐 '아이구, 통일교회가 이제는 득세하는 것 같아서 행차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준비되어 가지고 내가 말을 타고, 승교(가마) 타고, 아주 호사할 줄 알았더니 이게 똥개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똥개?

이도령이 말이예요, 어사또가 되어 춘향이를 찾아갔을 때, 옥중을 방문할 때는 똥개보다 더 비참했지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최후의 목적의 결론을 지을 수 있었다 이거예요. 아, 춘향이는 참 무엇이라구요? 무슨 녀였다구요? 열녀였고, 또 그다음에 이도령이는 참 무엇이라구요? 열남이었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예사로 된 사건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즘에 그럴 거예요. 6백가정(선배가정) 동원하라고 할 때, 눈이 이렇게 좁아져 가지고 이렇게 되지 않고 뭐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시늉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남의 바람에 춤추는 사람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종대만이 남는 거예요. 태풍이 불든가 할 때는, 곁가지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들이치는 날에는 그 곁가지 순이 먼저 맞는 거예요.

이 종대는 아무리 약하더라도 요거 할 줄 안다구요. 꼭대기에서 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구요. 이 곁가지는 불어치면 왕창 부러진다 이거예요. 그 가지와 순은 같지만, 사방에서 나오는 순꼭대기는 같지만, 종대의 순은 사방 팔방에서 태풍이 불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방향성 순을 가진 사람은 옥살박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올바른 길을 가라는 거예요. 올바른 길, 참길을 가라.

그 모든 요소는, 태풍이 불면 무엇을 보호하느냐 하면, 종대입니다. 종대를 보호합니다. 옆가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종대를 보호하기 위해서 대가리가 끊어질까봐 전부 차렷! 뿌리나 무엇이나 전부 보호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곁가지야 부러져 나가겠으면 나가고, 그까짓 거 있으나 마나 그까짓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나무들도 3분의 1은 곁가지를 쳐 버리지요, 언제든지. 괜히 불필요한 공급을 해 가지고 소모가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정도를 가겠어요, 방계도를 가겠어요? 「정도를 가겠습니다」 욕심들은 많구만. 정도가 쉽소, 어렵소? 「어렵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정도의 자리를 지켜오기에 편안했겠어요, 고충이 많았겠어요? 「고충이 많았습니다」 얼마나 많았을까? 세계 인류 가운데 하나님을 부정하는 참소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그 참소를 듣고도 '그래, 그래' 하면서 그걸 다 소화해 나오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 이런 얘기를 쭉 하는 것은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의 위치를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 김재산 권사도 영계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뭐 혼자 고생하고 그랬지만, 어디로 가는 거야? 그래, 문 아무개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잘못 가다가는 옥살박살 깨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영통하든 뭐하든 깨지는 거라구요. 자, 이제는 알 만하지요? 「예」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눈물의 씨가 돼야

그럼, 그 단계가 얼마나 크냐? 단계가 얼마나 많으냐? 개인적 단계를 여러분이 패스해야 돼요. 또, 개인의 패스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시험이라는 것은 편안하고, 잠잘자고, 잘먹고 쉬면서 시험을 치르는 것이다, 그래요? 시험은 반드시 패스해야 돼요. 그걸 왜 패스해야 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 단계를…. 밤 낮이 교차되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밤시대에서 낮시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갈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반드시 하나의 마감을 하기 위해서는 시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복귀노정도 그런 단계가 8단계가 남아 있다구요, 8단계. 개인 탕감노정, 가정 탕감노정, 종족 탕감노정, 민족 탕감노정, 국가 탕감노정, 세계 탕감노정, 천주 탕감노정, 그다음에 뭐예요?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이것을 과정으로 보면 7단계가 됩니다. 여기까지 이것이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운명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을 두고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내 개인이 그것을 접촉시켰으면 어떡하든지 가정적 기준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이것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더 사랑해야 돼요. 이것을 사랑해 가지고 여기에 일치되기 위해서 집중 공세를 취해야 됩니다.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어떻게 초점을 맞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기 부처끼리 싸우는 것보다…. 시험 점수를 70점, 80점을 가를 수 있는 것을 먼저 풀어야 30점 낙제 점수를 맞더라도 합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여편네 사랑, 남편의 사랑도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여기 이 점수는 70점 몇 배의 점수를 가지고 연결시키고 나서야 아─, 저 너머로 갈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암만 미녀가 와서 유혹하고, 미남이 와서 유혹해도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오로지 일편단심, 너와 나 둘 사이에 일편단심 하나님만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종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민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국가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세계를 위해 눈물을 흘리게 될 때는 하나님이 눈물을 흘려 줘야 됩니다. 사랑하는 자식이 몸부림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눈물의 씨가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 본연의 사랑이 눈물의 씨가 된 그 자리에는 사탄이 물러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운명길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개인을 위해서 기도하고,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고, 종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국가를 위해서 기도하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장래 세계를 위하여 눈물로써 기도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이렇게 볼 때, '나 합격 됐소'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남자라는 동물들? 뭐 이렇게 얘기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섭섭하게 생각하라구요. '문 아무개가 공식 단상에서 남자라는 동물들 손들라고 한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동물도 못 되지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본연의 정도의 길을 아는 사람이 사람이지요. 사람 외의 것이 뭐냐? 동물이예요. 어디 손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그럼 여자, 여자들은 뭐 새침떼기라서 있는 것도 없다고 그러고 싹! 카바하는 놀음 잘 하는데 여자들은 어때요? '나 거기에 패스한 여자요' 그런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 이 쌍것들! 이거 쓰레기통행이요, 천국행이요, 엄덕문이? 엄덕문한테 어디 행이냐고 물어 보는 거야. 오늘 저 윤박사가 안 왔구만. 어디 갔나요? 윤박사는 머리가 세었기 때문에 아주 잘 보이더니 오늘은 안 나왔구만(웃음) 「해외 나갔습니다」 해외? 「예」 불란서 회의하는 데 갔겠구만? 「예」 그래 엄덕문이 패스했어, 못 했어? 「못 했습니다」

그럼 어디 행이야? 쓰레기통행이야, 천국행이야? 「천국 가려고 지금…」 그렇게 대답하는 것은 낙제야, 낙제. '쓰레기통행이지만, 그렇지만' 해 가지고 말해야지 왜 비약하는 거야? 대학교 선생 해먹고 그랬지만 자격 없구만.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 '쓰레기통행이지만 뒤넘이치면서 천국행으로 방향 전환해 가려고 합니다' 그래야 점수를 따는 거예요. (웃음)

말이야 바른 대로 해야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왔고, 부모님이 와서 자식지간에 만났으면 올바른 말을 하고, 올바른 길을 가려 놓아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 놓고 계산해야 그 계산이 맞지, 올바른 자세를 갖추지 않고 암만 계산해도 안 맞는다구요. 끝나지 않는다 이겁니다. 한 가지 두 가지 숙제를 풀려면 근본을 밝혀 놓고 숙제를 풀어야 돼요. 그럼 내가 말하는 게 틀렸느냐? 그거 틀렸다 할 때는 숙제도 풀지 못하는 거예요. 말하다 말아야지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게 틀린 것 같소, 그럴 것 같소?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럴 것 같소, 사실 같소? 「사실입니다」

자, 쓰레기통행, 그냥 그대로 쳐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상어가 입을 벌리는데 갖다 퍼부으면 한꺼번에 꿀꺽 삼켜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을 만들면 좋겠다, 문 아무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때요? 「천국행입니다」 저 미친 것 보라구, 이제 딴 소리를 한다구요. (웃음) 아, 지금 행차하고 나발불고 잔치가 다 끝났는데 '잔치 시작합니다' 그 격이라구요. (웃음) 그러니 돌았지요. 그런 건 암만 영통 만통해도 그건 안 통한다구요.

자, 미안합니다, 좋은 얘기해 주어야 되는데 쓰레기통행 얘기만 했으니. 그러니까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는 다시 한 번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예리한 비판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늘땅도 사랑했다는 자격을 얻게 돼

여러분들이 아들딸 낳아서 자랑한다고 어떤 때에는…. 내가 축복해준 아들딸들이지만, 서양에서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우리 아들딸 이름지어 주소' 만국에서 전화하누만. 찌르렁 찌르렁 하면서…. 이름지어 달라고 부사스럽게 하는 거예요. 하고 또 하고 10분 후에 또 하고 닐니리동동…. 이놈의 자식들, 네 새끼들 이름짓기에 바빠! 그거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자격을 갖추고 나서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지요? 그 하나님은 만국의 하나님이요,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하고 나면 하늘땅도 사랑했다는 자격을 얻는 거예요. 나라도 사랑했고, 민족도 사랑했고, 씨족도 사랑했고, 가정도 사랑했고, 개인도 사랑했다는 그런 자격을 얻는 거예요. 큰 것을 사랑해서 자격을 따면…. 알겠어요? 대학교에 가서 석사 학위를 따면 고등학교 졸업 안해도 괜찮아요. 어떻게 땄든지간에 그건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 앞에 가르친 것이 '나를 절대 사랑하라' 이거예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고마운게 그거예요.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라. 나를 사랑하면 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하나님은 하나돼 있다. 그러니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사랑하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네 안에 있고 네가 내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 그러니 그 하나님은 너희 안에 있을 수 있다' 이런 3단 논법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 해야 돼요, 무엇보다도.

그래 갓난 아이를 낳아 가지고 뭐 예쁘다고 입술을 대고 뽀뽀하는 그 아버지를 바라볼 때, 그 입술이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공인을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남성으로서 아내를 붙들고 키스도 하고 무슨 뭐 어떻게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섬뜩하다구요. 이놈의 손이, 이놈의 입이 가다가 브레이크에 걸린다는 거예요. 스톱! 급브레이크가 끽! 자기가 놀래 자빠지면서 악!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그런 브레이크에 걸릴 때가 있었느냐 이것입니다.

박공서 어때? 임자의 아내가 임자보다 훌륭한 여편네야. 박공서! 여편네가 있었기 때문에 밥이라도 지금 먹고 사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딴따라처럼 흘러가 가지고 이집 저집 동냥 얻어먹는 사람이 됐을 거라. 그런 생각 해봐? 박공서? 「……」 뭘 물어 보면 무슨 딴소리 하고 있어. 여편네 사랑하나 물어 보는데 무슨 얘기야? 잠꼬대나 낮꼬대라도 유만부동이지 무슨 얘기야, 그게. 정신이 돌았구만. 여편네 대답해 보지? 「사랑합니다」 그래 사랑하는데 박공서로서 사랑했어, 하나님의 대신자로 사랑했어? 그걸 묻는 거야. 글쎄, 박공서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랑하지 못했다는 말 아니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게 노력 가지고 돼? 노력하다 보면 노력하는 사람들 가운데도 낙제감이 얼마든지 있다구.

학교에서 낙제하겠다는 사람 있어? 다 노력하는 거야. 시험 때 되면 다 노력하는 거야. 영점 맞는 것이 다 싫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할 수 없이 하는 거라구. 이게 실질적인 사실이야, 현실적인 사실이야. 「옳은 말씀이십니다」 (웃음) 죽으면서 최후에 한마디 하라면 잘한다더니 그거 옳은 말 했구만. (웃음) 그게 심각한 문제라구.

내가 이번에도 어머니를 동경에서 만났는데, 보통 남자들 같으면 달려가 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서양식으로 하면 붙들고 키스하고 끼득거리고 뭐라도 다 할 텐데 '나 어디에 있으니 오소' 하고는 앉아 있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했느냐 하고 반성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미안합니다. (웃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문 아무개가 아니예요. 그 사랑은 나를 거쳐 가지고 가정으로 뻗어 나가야 되고, 어떠한 남성과 어떤 여성과 어떠한 자녀들을 합해서 뻗어 나갈 때는 종족으로 뻗어 나가야 되고, 종족을 거쳐서 민족과 국가와 세계, 그리고 하늘나라까지 뻗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 순 꼭대기가 하나님의 가슴에 가 닿는 날에는 천지가 통일이 완성되어 종착점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하나님화하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이 피조물이 되고, 이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일체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기적 중에 이런 기적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이 돼 가지고 하나로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무한한 인간의 본성의 가치를 상실한 인간은 아무리 행락의 자리에서 춤을 추더라도 그 한구석에서는 비탄의 소리가 양심 깊은 가운데서 밤낮을 쉬지 않고 재촉하는 음성이 들려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의 길을 고행길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도의 길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고뇌는 남자 여자, 인간으로 태어난 그 누구에게도 있는 거예요. 이것은 만민이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하나의 숙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말한 거예요. 이 점만 연결시켜서 내가 하나님 앞에 가게 될 때는 만사가 형통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대우주가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라면 아버지가 가는 곳에 따라가고 싶은 것이 자식의 마음이지요? 그래 지금 하나님 따라다녀요? 누구 따라다녀요? 자기 마음 따라다니지요? 그 마음은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마음의 주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럼 마음의 주인은 누구냐? 마음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상세계가 영원해요? 지상세계는 가는 세계입니다. 대구 김 집사인가 이 집사인가, 김집사? 「이권사입니다」 권사인지 집사인지 모르겠구만. 감리교는 권사라 하고 장로교는 집사라 하든가?

아버지를 따라가야 됩니다. 아버지를 따라가면 하나님은 어때요? 우주, 대우주가 있다구요. 대우주의 끝에서부터 끝까지 가는데 하나님은 몇 시간 걸리겠어요? 몇 억 광년이 걸리는 우주라고 하는데 그 우주 끝에서 중앙을 거쳐서 끝까지 가는데 하나님은 몇 시간 걸릴까요? 빛이 몇억 광년, 몇억 년을 걸려도 도달할 수 없을 거리에 있는 것이 대우주인데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태양빛과 전기 속도 이상을 만드신 하나님이 그 이상 빠르겠어요, 빠르지 않겠어요? 「빠릅니다」 빠르다구요.

그러면 대우주 저─ 끝에서 끝까지 통하는 데에는 몇 분이 걸리고, 몇 시간이 걸릴까요? 어때요? 「순식간입니다」 순식간이니까 이렇게 눈 뜨면 환하게 다 보이겠어요? 별의별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거쳐서 어떻게 통하겠어요? 부딪칠까봐 하나님이 그걸 피해 가지고 다니겠어요, 직선으로 휙 가겠어요? 가다가 지구성이 있다면, 그 지구성에 부딪치려고 하면 지구성을 피해가야 되겠나요, 그 지구성을 휙─ 통과해야 되겠나요? 태양계든 어디든 직선 긋는 데로 무사통과하는 것입니다. 무사통과할 수 있는 민활한 그 자체의 몸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영인체라 하느니라. 어때요? 야─ 멋져요, 안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말로 표현할 수 없고 생각이 미칠 수 없을 정도로 멋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아니예요? 그렇지요?

영인체들은 아주 센 바람 앞에 가더라도 무사통과예요. 무사통과예요, 무사 불통이예요? 「무사통과입니다」 뭐 인사도 안 해요. 인사도 안 한다구요. (웃음) 그냥 자동적인 통과예요. '우리 어머니의 뱃속도 자동적인 통과야' 하며 반대로 싹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편리해요, 불편해요? 조그만한 개미 새끼 하나가 어디 가더라도 바람 앞에 딱 떨어지는데, 영인체가 가다가 부딪쳐 가지고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놈은 무슨 존재인지 무사통과예요. 알겠어요? 「예」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내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러니 내 아버지 닮아서 그렇다 이거예요.

그래, 오늘날 몸뚱이 쓰고 무사통과해요? '아이고, 11호 차 타고 따분따분 청파동 교회 가자' 해 가지고 요전에 선생님이 들어오는데 누가 인사하더구만, 누군지 모르지만. 이게 얼마나 답답해요. 생각과 더불어, 생각을 했으면 먼저…. 계획하기 전에 벌써 놀고 있는 그 세계가 있다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그렇지 않아요? 답답하지요.

내가 만약에 저 김재산 권사에게 '한 오백 살까지 살고 천 살까지 살아라' 하면 그 이상 저주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는 요즘 내가 60살이 넘으니까 뭐 '짠 것 먹지 말고, 육식하지 말고 채식하라!' 하는데 나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웃음) 말 안 듣는다고 야단하고 뭐 그러지 말라구요. 나는 벌써 다 알고 있다구요. 암만 채소를 먹어 가지고 얼굴이 홍안 소녀가 되어서 그렇게 천 살을 살기 바란다면…. 때가 되면 자동차 사고로라도 째까닥 간다는 거예요. 안 죽겠다고 해가지고 병이 안 난다해도 자동차 사고 같은 게 나 가지고 그 시간 되면 딱 간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거 걱정할 게 뭐 있어요. (웃음) 갈 때가 되면 가는 거예요. 다 자기의 도면이 있다구요. 청사진이 다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나를 걱정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걱정해도 괜찮습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내가 누굴 따라가느냐? 하나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 어디 가요, 어디 가?' 야단하고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나 아직까지 훈련해야 되니 하나님 당신 상투 끝에 올라가 앉아야 되겠소? 목말을 타고 가야 되겠소' 하고 '하나님 엎드리소' 하면 어때요? 자식이 먼 거리를 갈 때 다리가 아파 낑낑거리면 목말이라도 태워 가지고 데려가는 게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러니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말을 태워 가지고 휙! 그게 아들입니다. 아들의 특권이라구요.

그럼 저 광대무변한 우주를 누구 때문에 지었느냐?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서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끝에 가서 하나님 나 좀 보소….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했기 때문에 눈앞에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멋진, 대우주의 활동의 주역으로서 이상적인 사랑이 있다는 겁니다. 뭐라고 할까, 최고의 이상적인 시의 음률의 가락에 맞춰 가지고 춤추며 살 수 있는 사랑의 대왕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데 그렇게 졸장부요, 그렇게 똥구덩이요, 그렇게 쓰레기통이 아닐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법정투쟁할 때 남들은 다 야단하지만, 나는 오늘은 이런 곳에 공부하러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하고 상관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나하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핍박노정에서도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풍류를 즐길 수 있어야

요즈음 통일교회 할머니들도 그렇고, 아주머니들도 선생님이 한번 만나주면 좋겠지요? 여기 이권사도 그래요? 박장로가 나보다 좋은 때가 있잖았어요? 「아닙니다」 한때는 박장로를 나보다 더 좋아하지 않았어! 「……」 여자가 절개가 없어. 한번 시집갔으면 그만이지 통일교회에 뭐하려고 왔어? 「살려고 왔습니다」 살지 죽을지 누가 알아? 죽어 봐야 아는 거야. 하여튼 우리는 그렇게 풍류가 있다구요.

내가 고생을 많이 했지만 어때요? 기분이 젊은 사람 같소, 예순 네살 된 할아버지 같소? (웃음) 어때요? 기분이 젊은 청소년 같소, 그저 켸켸 묵어 가지고 암내가 나는 그런 할망구 같소? 「청소년 같습니다」 그렇지요. 왜?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노래하며 천국을 찾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죽어 지팡이를 던지는 순간에도 나는 콧노래를 부르며 갈 수 있는 여유를 품고 가는 사나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러분, 김삿갓, 김삿갓은 풍운아지요, 껄껄 웃는 김삿갓 말이예요? 그런 여유가 있어야 된다구요. 밥을 굶고 앉아 있어도 꿈이 많다는 것입니다.

배고플 때 남의 담을 타고 올라가는 넝쿨에 달린 오이가 있더라도 저 오이 따먹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배고플 때 사랑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배가 고파 가지고 손도 놀릴 수 없는 때에도 더 높은 고차원의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을 지을 수 있는 거룩한 그 모습을 더 존중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진 놀음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오늘날 문 아무개가 유명해졌다구요. 누가 동정한 사람 하나도 없었다구요.

그러므로 나는 그런 하나님의 옆에 있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내가 하나님을 안내할 것이고, 하나님의 뒤에서는 내가 하나님을 보호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나 때문에 태어났다' 생각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아버지는 아들 때문에 있는 것이지 별것 있어요? '당신이 생겨난 것은 나 때문에 생겨난 것이요. 하나님 그렇소, 안 그렇소?' 하면, '이 짓궂은 녀석 참…. 사실이야 그렇지'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이건 원맨 쇼, 극이 아니예요.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 기성교회 사람들이 왔다면 똑똑히 알아두라구요. 당신들이 믿고 있는 그 세계에서는 그런 사랑의 하나님을 찾을 길이 없어요. 이상적인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참사랑의 노래의 곡조에 맞춰 춤을 추고도 남을 수 있는, 희색이 만면한 그런 하나님의 모습과 마주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니가 가는 곳에는, 문 아무개가 가는 곳에는 그런 풍류적인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멋지게 살고, 박자를 맞춰 주고 장단을 맞춰 줄 수 있는 놀음이 여기에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러면 좋겠지요? 「예」 욕심들은 많구만. 우리에게는 그런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그건 죽는 것이 아니라 제2의 출생이라구요. 그것이 요즘에 유명한 말이 됐다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게 됐어요. 이젠 우리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카우사가 남북미에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재미있는 말이 되었다구요, 지금.

자, 그렇게 무한한 가치의 특권을 지닌 졸업장을 갖고 하나님 앞에 당당코 나서야 할 아낙네와 남편이 될 수 있는 인간이었다 이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탄 앞에 가 가지고 무릎을 꿇음으로 말미암아 천만 사연의 역사의 고충을 혼자 짊어지고서 저주와 조롱 가운데 사라져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우리는 무니가 됐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 레버런 문은 무니의 괴수가 됐다구요. 이 길을 찾아 핍박의 노정을 걸으면서 천만사에 행복에 겨운, 하나의 꽃에 찾아드는 나비와 같이 그 꽃의 향기를 찾아 헤매다 보니 오늘날 이런 길까지 오게 되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하나의 세계가 풍류입니다. 나쁜 의미의 풍류라면 속된 말이지만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의 사이에 단 하나 만들 수 있는 아름다움의 풍류라는 것입니다. 그 생애가 연결되고 있는 것이 무니들이 가야 할 본연의 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자신들이 이 길은 어차피 가야 돼요. 어차피 가야 된다구요.

절대 믿지 못하면 절대 사랑이 안 나와

자, 역사적으로 볼 때, 정도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야 할 텐데 지금 그런 세상이 되었느냐? 지금이 어떠한 입장에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선한 것을 뿌렸으면 선한 것을 거둬야 돼요. 악한 것을 뿌렸으면 악한 것을 거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지금 세계의 때가 어떤 때인가를 확실히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알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준비해야 할 시간이 얼마나 촉박하고, 얼마나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느냐 하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은 어떤 때냐 하면 끝날이예요. 바로 끝날이라구요. 끝날인데 정상을 넘어설 수 있는 최후의 끝날입니다. 이 종적인 면의 3단계를 다 넘어가 가지고 정상 꼭대기에 평면적 3단계가 남아 있는데, 그 평면적 3단계를 거쳐가는 때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고, 민주주의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주의여야 되느냐? 하나님주의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주의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진리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주의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는 포괄적으로 말하고, 개괄적으로 말해서 심정주의라고도 하고 심정세계라고도 말하는 것입니다. 심정세계, 심정 이상세계를 찾아간다고 말한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정도를 걸어오는 거예요, 정도를. 사탄은 괜히 왔다갔다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반드시 부딪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부딪쳐야 된다구요. 참과 거짓이 부딪치게 되면 거짓은 끝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세상이 부딪치는 역사를 전쟁사라고 하는 거예요, 전쟁사. 알겠어요? 선과 악이 부딪치는 것이 전쟁사다 이거예요.

선을 단계로 나눈다면 아홉 단계예요, 아홉 단계. 악도 그렇게 아홉 단계로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10수를 찾아가는 노정에서 허덕이는 거예요. 왜 야곱에게 열 번씩 강퍅하게 했느냐? 그 문제도 열 단계를 넘어야 할 운세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열 단계를 넘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열 단계를 넘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열 단계를 넘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열 단계를 넘어야 되고, 국가적으로 열 단계를 넘어야 되고, 세계적으로 열 단계를 넘어야 합니다. 그러한 운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전부 다 갈라놨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전부 다 갈라놓은 것입니다. 갈라놓은 것이 원수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갈라놓았고, 해와와 아담을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됐다구요. 통할 수 없게 됐다 이거예요. 진정을 중심삼고 통할 수 없게 됐다는 것입니다. 진정 앞에는 서로가 정을 주어야 될 것인데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그 부모와 자식지간에, 형제지간에 원수를 뿌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뿌려 가지고 심어 놓은 것이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역사가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거예요. 암만 부딪쳐도 본연의 사랑은 역사와 더불어 따라 나오면서 절개 있는 사람을 한 사람씩 세워서라도 연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릴레이라고 하지요, 릴레이. 릴레이 봉을 전부 다 꿰어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 최후의 종착점까지, 달릴 수 있는 목적지까지 이것을 전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패턴이 옮겨지느냐? 하나님을 위한 참된 사랑이예요. 절대 신앙입니다.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절대 신앙이 개재돼 있어야 합니다. 절대 믿지 못하면 절대 사랑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로 믿지 못하면 절대 사랑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러니 절대 신앙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절대 믿어라 이거예요. 절대 믿어라 이거라구요.

하나님은 우주의 아버지이니만큼 모든 걸 대신해서 그 앞에 효자가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밤이나 낮이나 일생을 일편단심의 심정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누가 때려도, 아무리 모가지를 자르더라도 변함없으면 그것은 남아지는 거예요. 사탄이 열 번 이상 침범하고는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싸움을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유대교와 기독교가 역사과정에 수많은 피를 흘리며 나온 거예요.

사탄을 소화 흡수하고 치리할 수 있어야 돼

그래 가지고 사탄편 세계가 되었으니 하늘편에서…. 사탄편 세계는 뭐냐? 타락한 천사장의 아들이 됐지요? 사탄 마귀가 타락한 천사장이라구요. 타락한 천사장의 아들딸 가지고 안 되겠으니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급 아들딸들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타락한 천사장)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이것을 기독교 역사로 볼 때, 가인역사 아벨역사라고 말하는 거예요. 가인은 누구냐 하면 타락한 사탄편적 아들이요, 아벨은 타락하지 않는 하늘편적 천사장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천사장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너와 내가 합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분수령을 딱 만들어 놓고 갈라졌다구요. 물이 저쪽으로 흐르고 이쪽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상관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문제나 모든 생활문제에 대해 그렇게 하라고 구약은 엄명을 내리고 법으로 가려서 심판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세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분립시켜 가지고 나오는데 분립시키는 방편은 심정적 기준이 일치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 문제도 다…. 그렇게 심었으니 하나는 하늘편 천사장 이상무대, 하나는 사탄세계 멸망을 위한 사탄 이상무대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부딪쳐 가지고 지는 날에는, 나라와 나라가 싸움해서 지는 날에는 여기서 흡수되는 것입니다. 흡수해 가지고 하늘편으로 교화해서 흡수 소화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소화를 지금까지 종교가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흡수하는 환경이 일개 단일 국가가 아니고 초국가적입니다. 다수 국가를 상대로 해서 나오는 섭리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자체의 능력을 보유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세계적인 지도국이 될 것을 구약성경을 통해서 알았다구요. 세계적인 지도국이 되는 것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메시아가 와서 다 만들어 주고, 하나님이 다 만들어줄 줄 알았습니다. 그게 잘못입니다. 메시아는 오더라도 개인으로 오는 거예요. 나라의 왕으로 보낸 게 아니라구요. 천사장편 국가의 종족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규합하고, 가정적으로 규합하고, 종족적으로 규합하고, 민족적으로 규합한 후에 단일 민족적 국왕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대번에 안 된다구요.

그래, 메시아는 먼저 무엇으로 온다구요? 왕으로 오되 개인 왕으로 오는 거예요, 개인 왕. 개인 왕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남자로서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왕권을 이어받은 남자가 돼 가지고, 여권을 대신해 가지고 여왕의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일등 신부, 기독교로 말하면 일등 신부를 맞아야 됩니다. 그게 해와예요.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해와를 찾아야 된다구요. 절대 순응하면 해와를 찾음과 동시에 개인복귀와 더불어 가정편성 그 자체만이 아니라 종족편성, 민족편성, 국가편성을 7년 이내에 다 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반대를 하니 수난길을 가 가지고 재창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아담이. 아담이 해와를 만들어 놓고 잃어버린 걸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오는 데는 가인의 아들딸을 소화시키지 않고는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설적인 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임재할 수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 예요.

그러므로 사탄이 지금까지 무엇을 주장했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능력이 많으신 분이니 '야, 이놈의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되지, 역사노정에 그렇게 지지리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서 사탄의 참소나 받아주고, 언제든지 반대하는 사탄을 제거하지 못해 가지고 낑낑거리고 무능력한 하나님이 되었어요. 그게 역사적 숙제라구요.

무엇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당신, 하나님은 영원불변하신 분이기 때문에 변화하는 그 자리에 가서도 불변의 모습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이론적이요, 원리적으로 주장하는 거예요. '거짓 앞에 물들고, 거짓 앞에 흡수되고, 거짓 앞에 소화되는 그런 자체를 보여 주는 것은 참이 아니요. 거짓을 소화할 수 있고, 흡수할 수 있고, 그것을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를 찾을 수 없어

그러면 사탄은 뭣을 주장하느냐? '당신은 하나님인데 나는 마귀가 됐소. 그걸 인정합니다. 나는 마귀요. 그러면 당신의 원리를 보게 된다면, 천사장을 짓고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천사장인 누시엘이라는 존재를 영원한 사랑의 표준 밑에서 지었소, 잠깐 일시적인 사랑의 표준으로 지었소?' 하고 묻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대답해야 돼요? '임시 사랑하는 표준 밑에서 나는 너를 지었다' 그러겠어요? 두말 없이 '영원을 중심삼고 지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나는 변했을망정 당신은 변할 수 없어야 될 게 아니요?' 하면, 하나님이 '그렇지' 하는 거예요. '내가 변해서 파괴적 행동을 하더라도 당신은 파괴되지 않아야 될 것이 아니요' 그러면 '그렇지' 그러는 거예요. 딱 하나, 요걸 걸머쥐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나에게 본연의 사랑을 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는 못 찾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본연의 사랑을 했다는 조건을 찾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를 찾을 수 있는 조건은 전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딱 걸려들었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사랑의 원칙에 있어서 나는 타락했을망정, 악마가 됐을망정 본연의 당신의 사랑의 원칙에 의해 나를 대해 본연의 사랑을 했다고 하는 조건을 갖지 않고는 이 인류를 하나님편으로 끌어들여 천국을 이룰 수 없소' 한다는 겁니다.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 마귀는 하나님을 대해서 묻는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반대로 '본연의 원칙으로 볼 때 아담의 아들은 누구의 아들이요?'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원리적으로 사탄이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처음 태어난 아들은 뭐요? 장자지요?', '그렇지, 장자지' 하는 거예요. '나는 타락하여 아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장자인 가인이 내 아들로 태어났지만 본연의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장자를 사랑했다는 시험에 패스하기 전에는 당신은 하나님의 자리에 못 섭니다' 하는 거예요.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했을망정 그 아들은 장자로 태어났소. 그러니 원리원칙에 있어서 당신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마음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당신이 이상하던 사랑의 장자권 세계는 나올 수 없소'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이런 비운의 역사의 비밀의 곡절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 년간 인간들이 이것을 벗어나기 전에는 참소하더라도 원한의 심정의 아픔을 갖더라도 표시하지 못하고, 자기 자체의 모습을 지녀야 되는 고민 가운데 방황하는 하나님인 걸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나왔으니 이런 얘기도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여러분들이 얼마나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의 비밀, 천리의 비밀이 이렇게 엇갈려 있었다 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개인적으로 풀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풀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풀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풀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걸 7단계로, 산산조각으로 분리해 갈라놓았으니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클 것이냐 이거예요. 인류역사를 85만 년이라고 지금 고고학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그런 숱한 사연의 역사를 지나가면서 이런 내정적 심정이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었던 하나님의 비참상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천 년 한을 품고 계시는 그 하나님을 위하여 타락한 인간이 천년 만년 한을 지니고 위로해도 그걸 메울 수 없는 슬픔 가운데 잠겨 있는, 그늘 아래 있는 그 하나님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히다 이겁니다.

그걸 내가 알고 보니…. '바람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천만 죽음의 십자가가 엇갈리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정도의 길을 갈 것이다! 돌아가지 않겠다!' 이런 결심을 하고 이 길을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내가 정의냐 불의냐를 판단해 가지고 하나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고자질할 수 있는 검사가 되지 않으면 변호사가 될 것이다' 한 거예요.

이 말은 간단한 내용 같지만, 그 자리까지 더듬어 가지고 논리적인 체제를 갖추어 온 것입니다. 역사와 더불어 역사 시대시대 과정의 현실무대를 거쳐서 지난날의 모든 사연을 엮어 가지고 현시대를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적인 해명줄을 완결짓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출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사실을 누가 책임지느냐? 그 누가 책임지느냐?

사탄을 사랑했다는 사인을 사탄한테 받아야 천국에 가

이걸 볼 때 예수님은 죽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아들을 죽이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이 어디서 나왔어요? 그래 내가 '어떤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지은 인간, 인간의 마음과 통할 수 있는 당신은 어찌하여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소? 그 말이 뭐요?' 했다구요. 하나님은 사탄 마귀에게 본연의 사랑을 했다는 패스포트(passport;증명서)를 누구에게 받아야 되느냐? 사탄에게 받아야 돼요. 참 기가 막히다구요. 하나님에게 받는 게 아니예요. 사탄 마귀가 싸인해야 돼요, 오케이라고. 사탄 마귀가 '나는 세계 왕초가 됐으니 왕초가 거느린 모든 자를 나와 같이, 맏아들 가인같이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찾지 않고는 천국을 못 이룬다' 하는 거예요.

자, 이걸 알게 될 때 역사는 곡절의 역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무능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하는 사실을 이걸로 다 알 수 있다구요. 그러한 과제와 숙제를 놓고 오늘날 엄연히 현시대를 걸고 사탄과 하나님이 판가리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생사의 판결을 걸고 지옥과 천국을 가게 하는 헌법과 같이 엄연히 살아 남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어차피 해결하고 넘어가야 할 운명에 서 있는 것이 종교인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법왕이 뭐 꺼떡거리고 다니는 걸 볼 때 '야, 야, 철모르는 사나이야. 너 어디로 갈 거야? 너를 따르는 6억의 기독교 천주교인은 어디로 가?' 미국에서 꺼떡거리는 빌리 그래함을 볼 때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봐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는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사탄 마귀를 하나님 대신 사랑했다는 길을 언제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사탄의 장자를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했다는 기준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종교인으로서 천국을 가겠다는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 바로 그 전통적 길이예요. 단 하나의 전통적 길이라구요, 단 하나의 전통적 길!

이걸 알게 될 때, 자기 아들딸들을 사랑하고,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고, 자기 엄마 아빠를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을 사랑하고서 본연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사탄의 아들을 타락하지 않고 태어난 장자와 같이 사랑했다는 조건으로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문 아무개는 이 길을 찾아온 거예요. 이 길을 찾아온 거라구요. 문전에서 부모를 몰아내고, 처자를 몰아내고 이 길을 찾아나온 거예요. 어느 민족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 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는 사탄을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을 살려 줘야 될 게 아니냐. 개인적 천국은 어디서 시작되느냐? 자기의 원수의 터전 위에서 천국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출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개인적 천국이 출발하지 못하는 거예요. 기가 막힌 말이예요.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내 개인의 천국을 가겠다는 기독교 신자나 불교 신자는 가다 말고 다 깨져 나간다구요. 내가 세계적 개인으로 나선 장자와 같은 사탄 새끼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사탄 마귀 괴수를 원수로서 복수해야 할 것인데 사랑이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복수할 길도 없다는 거예요. 천국가는 데에는 누가 사인한다구요? 하나님이 사인해요? 예수가 사인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가 사인하고 사탄세계의 장자, 원수인 가인이 사인하는 거예요. 가인이 사인하면 그걸 가지고야 비로소 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적 단계입니다.

담에는 개인적 담이 있고, 가정적 담이 있고, 종족적 담이 있고, 민족적 담이 있고, 국가적 담이 있고, 세계적 담이 있고, 천주적 담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담이 있습니다. 이 담을 다 헐고 다시 돌아와서 가정을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복귀가 가능했던 때가 2차대전 때

이런 놀음을 안 하니 기독교를 중심삼아 절대 순응할 수 있는 개인적 판도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판도를 갖출 수 있는 하나의 때를, 세계적인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한 때, 그때를 위해서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시에 이것을 접붙여 바꿔치고, 전환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그려 나왔다는 거예요. 그게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가 그때냐? 역사시대에 언제가 그때가 되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때가 언제였느냐 이거예요. 아까 악이나 선은 심은 대로 거둔다고 말했습니다. 사탄편 국가와 하늘편 국가는 정반대입니다. 반대되는, 대비되는 입장, 선으로 가는 블럭과 악으로 가는 블럭이 대립할 때에는 그 원리적 입장을 대표해서 투쟁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류역사에 악이 어떻게 심어졌느냐? 보라구요. 아담을 심고 해와를 심고 가인 아벨을 심었다 이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이것이 세계국가형으로 나타난 거예요, 세계국가형으로. 사탄이 총주력하고, 하나님이 총주력해 가지고 세계를 절반씩 가른 것입니다. 이러한 클럽을 이루어 가지고 클럽이 부딪치는 전쟁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럴 때가 언제냐? 반드시 기독교문화권에 그런 클럽, 사탄편에 그런 클럽을 중심삼고 대결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어느 때냐 하면 2차대전이예요. 알겠어요? 역사에 이런 전쟁은 없었다구요. 그건 추축국(樞軸國)인 일본을 중심삼고 그런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때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지가 어디냐 하면 독일이라구요. 소련과의 접경을 같이할 수 있는 입장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고 중앙에 있는 나라가 독일이예요. 독일은 남자형이예요. 그런데 그때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하늘편적 해와국가를 쳤습니다. 반대예요. 반대 현상이 딱 벌어진다구요. 독일의 히틀러는 누구를 쳤느냐 하면 영국을 쳤습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고, 대륙은 남자를 상징하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그러면 아시아는 어떻게 됐느냐? 해와국가는 아담국가를 쳤다구요. 반대예요. 알겠어요? 서쪽에서는 사탄편이 해와국가를 치고 동쪽에서는 앞으로 오실 메시아를…. 아담을 누가 타락시켰느냐 하면 해와가 타락시켰습니다. 추축국에 있어서는 그 반대라구요. 아담국가를 해와가 재침입하기 위한 것이 40년 일본제국치하에 한국이 들어간 것입니다. 반드시 그래야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청전쟁도 한국 때문에 벌어진 거예요. 일러전쟁도 한국 때문에 싸운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러시아의 공사관에 고종이라는 왕이 잡혀가고 그랬지요? 그런 놀음이 벌어졌지요? 그런 싸움이 그래서 다 엮어진 거예요.

일본은 뭐냐 하면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라는 여자 신을 중심삼은 국가예요. 전부가 맞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해와국가는 태평양을 건너 대륙으로 가야 됩니다. 여자는, 섬나라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영국문화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영국문화. 차가 좌측 통행하는 것도 전부 다 영국에서 건너온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기독교문화권 내에 있어서 해와국가, 아담국가, 천사장 국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천사장국가는 누구냐? 하늘편 천사장형은 아벨형이라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런 세 국가 형태가 나오는 것입니다. 영국이 해와국가이고 미국은 아담국가예요.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누가 낳아야 되느냐? 여자가 낳아야 돼요, 여자가. 알겠어요? 미국은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뭘하느냐? 어머니국가인 해와국가를 주관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지요? 여기에 왔다갔다하면서 협조한 나라가 불란서입니다. 이런 블럭하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사탄편도 해와국가인 일본, 그다음에 아담국가 형태인 독일, 그다음에 천사장형인 이태리가 있다구요.

그렇게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러는 거예요. 오시는 주인을 중심삼고 지상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탕감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부딪쳐 가지고 연합국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순간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도 국가는 새로운 문명을 유도할 수 있는 기원지

그런 나라에서, 그런 환경에서 한국이 독립하고 나온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문명의 기원지와 종교의 발생지는 아시아예요. 여기 섬나라와 대륙을 연결지을 수 있는 반도라는 것은 두 개 문명의 교량지역이라는 것입니다. 서양문명이 태평양을 건너오게 되면 반드시 섬나라인 일본을 통해 가지고 반도 한국을 거쳐서 대륙으로 연결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반도 나라는 언제나 역사의 문명의 발생지예요. 새로운 문명을 유도할 수 있는 기원지입니다. 그리스가 그러했고, 이태리가 그러했다구요. 세계적인 입장에 있어서 모든 문화를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 사명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가 전부 다, 아시아에 있어서…. 그렇지만 여기 동북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자, 그때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그 보호권 내에 한국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옛날 로마시대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 시대를 대표해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로마 형태의 기반의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적인 기준, 기독교를 중심삼고 속국과 같은 입장이 대한민국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로마는 로마로되 어떠한 로마냐? 가인 로마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인 로마한테 예수님이 죽음을 당했으니 이제는 아벨로마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메시아를 보낼 수 없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수난의 역사를 걷게 된 이유

그래, 그 보호 체제 밑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1945년 대한민국이 독립을 한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다했다면 남북이 갈라지는 게 아니라구요. 기독교가 책임을 다해 가지고…. 그때 선생님이 대한민국에서 통일교회를 출발하던 때라구요. 이박사가 선생님의 말을 들었던들…. 우리 종조부와 이박사가 친구였다 이거예요. 정선에 가 있을 때에 이박사가 헬리콥터를 세 번이나 보내 초대했는데 거기에 접선을 안 했던 거예요. 그 인간들이 잘못한 거예요. 그때 내가 만났더라면 권고했을 거예요.

애국지사로서, 독립투사로서 투쟁하다 보니 해방 후에도 가정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만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 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사연 가운데 통할 수 있는 길을 준비했지만 통하지 못한 운명이었다구요. 외국 선교사들이 보호하는 기독교 전체가 통일교회와 손을 잡아 가지고 이박사의 경무대를 중심삼고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이박사가 선생님의 말만 들었으면 기독교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놈의 영감이 내 말을 안 듣고 그랬다구요. 자유당 창당 때에 내가 어떤 분야에서 기여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지난날의 사연들을 생각할 때…. 어떤 목사들이 전부 다 이단 논리를 가졌다고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비운의 핍박의 길에 접어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 창건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승리의 깃발을 들고 등장해야 할, 그런 뜻을 품은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원수의 깃발 아래 짓밟혔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공산세계가 들어온 거예요. 그렇게 됐기 때문에 공산계가 들어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고향 땅에서 자유 분방하게 세계로 다리를 놓아 갈 수 있는 길을 떠난 것입니다. 그래서 피난민의 신세를 거쳐 가지고…. 남북한 땅이 결렬되고,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이 사탄권의 침범을 받아 가지고 비운의 석양 길로 흘러 들어가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독교, 통일교회를 반대한 모든 나라는 수난을 간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 이내에 세계적 기반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하고 나서야 할 이러한 역사적인 사명이 통일된 기독교문화권인데…. 내 말 들었다면 오늘날 공산당이 살아날 여지가 없다구요. 이놈의 공산당, 책임을 못 하니 전체 기독교문화권을 사탄이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나는 공산권에, 이북에 안갈 수 없었다구요.

나왔던 이북을 다시 들어간 것입니다. 사탄세계인 원수의 무대에서 천국의 출발 요원을 찾지 않으면 안 될 비운의 역사를 걸어온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이북을 찾아가야 돼요? 천국의 출발은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전통적 기반 위에서 출발해야 할 역사적인 노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다 해 나온 것을 되풀이해서 기독교의 기반을 재차 세계무대까지 확대해야 할 운명의 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길이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 비운의 역사에서 신음받고 나온 투쟁의 역사인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문화는 타락한 아담 해와 천사장 국가를 이루어 놓았으니 1960년도를 기하여 어머님을 모시고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참부모의 역사적 전통과 향진적 일로의 세계무대의 방향을 하나님의 정도의 사랑의 길과 일치점을 갖추어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러한 비운의 역사가 참부모님이 가야 할 길 앞에 가로놓여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몰랐다구요. 단 한 사람, 선생님만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아벨을 사랑할 수 없어

바람이야 불고, 세월이야 가고, 눈이 오든, 따르는 사람이야 제멋대로 비판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고 다 하더라도 앞으로 나아갈 숙연한 비운의 역사를 가려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싸워 나왔다는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부모를 버리고, 자기 부모보다 원수의 부모를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갖지 않으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기원을 찾을 수 없는 비운의 역사가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원수의 가정의 지아비를 사랑하고, 그 아내를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려니 내가 들어가는 그 가정에 남자를 구하려고 할 때는 그 남자가 나를 위해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게 되었고, 여자를 구하면 여자가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러니 별의별 욕을 먹고 소문이 난 거예요. 사탄세계를 누구보다 더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사탄편의 아내가 굴복해야 됩니다. 그러니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아내가 그래야 되고, 남편이 그래야 되고, 그 아들딸이 그래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탕감법칙의 과정을 거치기 위한 불가피한 비운의 역사의 걸음걸이였더라 이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손수건 하나 못 사드린 불효자식예요, 불효자식.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치면서 애절하게 자식이라고 자식에게 정성을 다하던 어머님 앞에 위로의 한마디를 못 했던 것입니다. 천도를 밝히기 위해서 그런 비운의 역사를 걸어온 사나이라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와 내가 지금 갈라져 있다구요. 그렇지만 내 아직까지 망하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어머니에 대해서 '될 수 있으면 당신 한번 찾아가 보겠다' 하는 거예요. 그가 죽을 때 여러분을 대신하여 천하에 없는 복을 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어디 있어요? 내가 하나님을 알았으니 가인 가정을 사랑하지 않고는 아벨 가정을 사랑할 수 없어요. 가인 나라를 사랑했다는 사인을 받지 않고는 아벨 나라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고 볼 때, 내 갈 길은 천천 만만의 수난길이었다는 거예요. 개인에 대해서 열 번 속는 길을 극복해야 됩니다. 바라보는 눈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저주의 화살이 쏘여지는 환경에서도 사랑을 말해야 되는 비참한 환경이 아버지의 환경이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에 대해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모르고 있었어요. 여러분은 몰랐다는 거예요. 숱한 눈물을 흘리면서, 늙은 할머니들을 붙안고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어린 사연을 통고하였던 한맺힌 사연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왜 그래야 돼요? 원수의 가정을 위해서입니다. 원수가 행복한 그 가정 위에 하늘나라의 전통의 출발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나오지 않고, 그런 종족기반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종족이 나오지 않고, 그런 가정기반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가정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따라가야 할 아들의 운명을 지닌 사람의 불가피한 운명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이 그러니 그 아들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기성교회 이 원수들! 이놈의 기성교!' 하면서 내 성격 같으면 그저 기관총을 만들어 가지고 저─ 한번에 날려 버리고, 총칼로 다 쓸어버릴 텐데 못 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10년 세월을 멀다않고 낮이나 밤이나 성지순례하게 하고, 그들이 원하는 최고의 목적을 다 달성해 주었다구요. 통일교회를 원망하고 조롱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 됩니다. 우리 선생님이 어떠한 분이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고, 어떠한 비운의 역사를 극복하고 참고 나왔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감옥에 쇠고랑을 차고 들어가면서도 저주하는 무리들을 바라보고 자기 여편네보다,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눈물로 기도하고 가는 처량한 비운의 역사를 고비쳐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망하라는 미국을 살려 주는 건 천도를 밝혀야 되기 때문

그래서 선생님에게 있어서 개인적 사연이 많아요. 여자의 유혹도 많았습니다. 별의별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러나 나는 이를 악물지 않고는 그 길은 못 가, 못 가! 못 간다는 거예요. 천번 만번 뒤넘이쳐도 그 길 못 간다는 거예요. 그 길을 위해서는 가정을 버려야 됩니다. 우리 자식들, 여기에 우리 딸들도 왔지만 그래야 됩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은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가인의 나라와 가인의 백성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자유국가를 리드하고 있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을 내가 어떻게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아벨적인 자리에 있다면, 가인이 아벨의 원수가 됐으니 이를 사랑해야 할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사랑할 수 있는 대표자로 내가 서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그 승리의 사인을 나를 통해서 잡아줘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나는 그 길을 간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법정투쟁을 함으로써 미국이 망해 들어갈 것은 뻔하다구요. 그런데 뭐하려고 수많은 돈을 투자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백악관과 미국을 살려 주느냐? 이런 미친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천도를 밝혀야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투자한 돈은 밤잠을 안자고 몸부림치면서 한푼 한푼 모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투자한 돈이 그냥 흘러갈 수 없다구요. 살아 있는 하나님이 증거한다는 겁니다. 지금껏 나를 잡아 없애려는 이 환경에서도 그들을 위해서 살길을 열어 주고, 세계적 살길을 열어간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갈길을 막고, 교회를 부흥시키고, 청소년의 윤락과 가정파탄과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2,100쌍이니, 6,000쌍이니 축복해 가지고 전부 새로운 가정들을 편성한 것입니다.

사탄은 가정을 산산조각으로 갈라놓아 버렸다 이거예요. 부모와 자식, 형제와 형제를 갈라놓았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사탄이 본이 되어 그와 같이 되었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전부 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되고, 부모와 원수가 되고, 아들딸이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그 가정 전체가 세계적 국가형태로 전부 열매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으니 악으로 그렇게 열매를 맺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하나님은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국은 3국으로 떨어진 거예요. 사탄이 물어갔으니 사탄 것을 갖다가 접붙여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빼앗아 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와 제일 가까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운 거예요. 입장이 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늘편 아들이 필요합니다. 사탄편을 대신한 하늘편 아들이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회 앞에 있어서 가인적 입장은 그래도 기독교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아벨적인 입장으로 미국을 세운 거예요. 그다음에 사탄편 가인 입장으로 누구를 세웠느냐 하면 독일을 세웠다구요. 이렇게 재편성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판도를 갖추어 가지고….

그런데 전부가 원수예요. 그 중에 나를 제일 반대한 나라가 일본이예요. 일본 정부가 원수라는 거예요. 지금도 나에게 비자를 안 내 주지요? 그리고 미국이 나에 대해서 재판하고 있는 것은 나를 쫓아내려는 거예요. 또, 독일도 내 비자를 안 내 주는 거예요. 이렇게 극성맞은 원수예요. 이래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아 가라! 때가 오면 열 번 강퍅할 수 있는 바로의 신세와 같은 입장에 설 것이다' 이런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싸워 나온 거예요.

이제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은 레버런 문

그래서 레버런 문의 통일교가 대기독교를 중심삼고 대등한 입장에 놓였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이상세계, 이상주의를 가지고 민주세계를 능가하고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실전적인 기록을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반공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주의에 대해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주의가 힘의 균형상 그 비율을 능가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그러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운동과 그 주의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단하나의 주의로 등장할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갈 곳…. 공산당을 찾아갈 수 없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안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 다 해봤다구요. 히피, 이피, 벌거벗고 뛰고, 별의별 짓 다 해봤다구요. 프리섹스도 하고 다 해봤지만 그것으로써 인간이 만족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제일 나쁘다고 하는 무니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던 무니가 이제 재판이 끝나서 좋다고 할 때는 오지 말라고 해도 전부 기어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한번 알아보게 돼 있거든요, 세계를 바라볼 때, 이미 학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편이 되었습니다. 또, 신학계나 철학계도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오면서 뭐라고 했느냐 하면 법사협회, 모든 변호사, 판사들의 세계적인 협회를 조직하라고 지령하고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써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클럽)을 조직했는데 여기에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 전부 다 가입시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세계 경제인단을 새로운 의미에 있어서…. 만반의 준비태세를 취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리고 여기에 와 가지고 내가 기도를 해 놓고 여러분 앞에 자세를 바로잡아 주자는 것입니다. 바로잡아 주지 않고는 한국은 여지없이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번에 그런 중요한 역사적 섭리관을 중심삼고 한국에 찾아온 거예요.

재판이 끝나자마자, 23일이나 24일부터 출발해 가지고 이제부터는 공격전이다 하고 공격 명령을 내리고 왔다구요.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감추지 마라,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멱살을 잡고 증거 대라, 증거 대라!'고 하라고 한 거예요. 증거를 못 대게 될 때는 끌고 와서 '참말 좀 들어, 이 녀석아!' 그러는 거예요.

이번에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구요. 120일 수련받는 수련생 가운데 한국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 때문에 그래서 내 기분 좋았다구요. 아, 이놈의 서양 놈들이 무니가 뭐 나쁘다고 반대하고 하니까 '너 같은 녀석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진짜 보고 싶으면 가자, 가자, 들어 봐라! 재판을 할 때 옳고 그른지를 알려면 두 편의 말을 다 들어야 된다. 한편의 말만 듣고는 안 돼. 너 레버런 문에 대해서 뭘 알아!' 하면서 끌고 들어와 가지고 말씀을 듣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수련받게 됐다구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무니가 언제까지 욕먹고 반대받을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그런 기반을 닦고 온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이제 누구를 때리게 되면 나라가 왔다갔다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무능력한 사람으로 사라지고 싶지 않다구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아들로써 권위를 찾기 위한 싸움을 하면서 졸장부로서 사라져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이제는 워싱턴가에서 '레버런 문이 재림주다'라고 말해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이 전부 선전했다구요. 작년 몇 월인가요? 그때가 작년 8월인가요? 뭐 레버런 문은 예수의 친구이고, 뭐 모세의 친구이고, 공자의 친구이고, 석가모니의 친구라고 대서특필하고 얼마나 야단을 했어요. '레버런 문의 친구는 예수요, 공자요, 석가인데 네 친구는 뭐야? 이놈의 똥개 같은 녀석아!' 그렇게 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금년부터, 이제부터 기동대원 활동할 때는 싸움을 할 것입니다. 이제는 만만치 않을 거라구요. 그런 지시를 하고 왔다구요. 기분 좋아요? 「예」 그렇다고 주먹 쓰는 게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증거를 대게 하는 겁니다. 이제 법정에서 판결하여 승리만 하는 날에는…. 2억 4천만 미국의 국민이 말 안 듣고 반대하면 내가 찾아가 가지고 일대일로 전부 다 공격할 것입니다. 내용 모르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깨우치게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내 말을 안 듣거든 내가 워싱턴 타임즈와 같은 신문사를 중요 도시에 몇개 즉각 만들어 가지고 모가지 잘라버릴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유주의자들, 사탄의 앞잡이하는 사람들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나는 한국에 대한 관심보다 미국이 급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할머니들이 '선생님 돌아오세요, 돌아오세요' 기도하지 말라구요. '잘 싸우세요! 잘 싸우세요!' 하고 기도하라구요. '나 죽기 전에 한번 더 보면 좋겠다' 그런 기도 필요 없어요. '나 죽기 전에 미국에서 승리하세요!' 해야 돼요. 승리하고 돌아와야지 할머니가 죽어자빠지더라도 안 됩니다. 알겠어요? 기도하는 그 방향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런 등등….

역사에 있어서 대한민국은 제일 무섭고 비참한 자리에 서 있어

자, 그래서 이번의 특수한 활동이 뭐냐 하면, 원수의 국가들로 하여금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동원하자는 것입니다. 한국은 나 혼자 있어도 한국이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 혼자 하더라도 한국이예요. 한국의 5천 년 역사는 결국 레버런 문 하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역사입니다. 그렇다고 여기 현정부가 섭섭하겠지만 섭섭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5천 년 역사에 문 아무개 같은 사람 처음 나왔지요? 「예」

한국에 정도령 역사가 있는데 그 예언서는 어떻게 된 거예요? 나는 지금 다니지만 말이예요, 일본 사람한테 녹을 받아먹고, 미국 사람한테 녹을 받아먹고, 독일 사람들한테 녹을 받아먹고 있다구요. 그것이 국가적으로 되면 대한민국이 녹을 받아먹는 것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안 그래요?

요즘에 뭐 '통일교회, 부자다!' 하는데, 그 부자된 것이 사기쳐 가지고 부자가 된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세계를 사랑하자고 하는데 부자가 되었고, 사랑에 녹아나 가지고 자기 보따리를 내 뒤에다 쌓아두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앞에 가져 오면 '야, 야, 나 싫다. 내 갈길이 바쁘다' 그런다구요. 그래 돈을 갖다 줘야 자기 재산도 사랑에 접붙이겠으니…. 거 지혜롭거든. 돈 있는 사람들은 달라고 하지 않아도 내 꽁무니에 갖다 쌓게 돼 있다구요. 엄덕문이 돈 있어? 있으면 갖다 쌓으라구. 돈도 없이 불알 두 쪽밖에 없는 녀석들…. (웃음)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감추지 말라구요. 이제부터 활동할 때에는 당당해야 되겠다구요. 당당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뭐라 하더라도, 정의가 가는 길은 나라가 못 막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활동은….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야 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탕감을 못 했다 이겁니다. 그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2차대전에 탕감을 해야 되는데 기독교도들이 이 사명을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를 통해서 기독교와 유대교의 학살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와 기독교와 유대교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공산당을 통해 가지고 6백만이 아니라 6천만 세계 학살시대로 넘어갈 것입니다. 죽고 싶어요? 책임 못 하게 될 때에는 틀림없이 피를 흘릴 것입니다.

비운의 역사에 있어서 제일 무섭고 비참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대한민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중공이 있지요, 서북부에는 소련 공산당이 있지요, 그리고 김일성이가 있다구요. 이 나라가 공산화되는 날에는 대한민국에서 기독교 사상권을 가지고 감투쓰고 날날이 할 판이 있을 거 같아,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국물도 없다구. 통일교회 사람을 먼저 골로 보낼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기독교, 그다음에 종교인, 차례차례 모가지 자를 거라구요. 그리고 쓸데없는 노동자와 농민…. 신이 없다는 사람들만 남겨 가지고 야단할 거라구요. 대학살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문화권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다시 찾아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대한민국은 살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하늘이 바라보는 아벨국가와 해와국가와 그다음에는 가인국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대한민국에 해방의 길이 없고, 아담의 나라가 땅 위에 정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해와와 아담이 원수였지요? 그래서 원수로 갈라진 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으로 심은 것이 국가로 등장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그 국가의 전통을 갖기 위해서 5천년 동안 국권을 중심삼고 연이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리 몰리고 저리 차이면서, 한의 피를 흘리고, 간신들에 의해 선한 충신들의 핏자국을 남긴 비참한 역사를 남기고 나왔다구요. 그들의 피로 말미암아 외부로 갔다가 다시 오고, 다시 끌려 갔다가 다시 오고 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충신의 죽음을 통해, 피를 통해서 간신들이 밟아 가지고 사탄세계로 넘어갔던 모든 것을 잃지 않고 다시 제자리로 찾아올 수 있었던 희생의 제물을 역사에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게 될 때 이 나라는 뜻 앞에 있어서 사명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수를 찾아가 본연의 사랑으로 사랑했다는 승리의 팻말을 꽂아야

하늘나라의 섭리역사도 간신 앞에 충신이 죽는 놀음을 해왔습니다. 가인 앞에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이 죽임을 당한 역사였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랬으니 세계적 아벨로 오시는 메시아는 세계적 가인권 앞에 총공격을 받아야 할 비운의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나를 받아들였다면 7년 이내에 세계적 평화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 천국건설과 더불어 태평왕국의 세계가 출전하였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씨알머리도 없이 전부 다 평화의 기지로 흡수해서 소화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준비된 6천 년 종교역사가 비운의 역사가 되어 사탄의 괴수 앞에 끌려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되찾기 위한 20년 탕감노정은 지극히 슬프고 괴로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한 통일교회 교도들은 사랑의 완성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부딪쳤기 때문에 6천 년의 기나긴 세월을 20년 내에 탕감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오늘날 비운의 역사 가운데 몰리어 가지고 그늘에서 사라질 줄 알았던 통일교회가 20년 내에 자유세계에 기치를 들고 득세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에 이르렀다는 거예요. 누구의 힘으로? 누가 보호했기에? 레버런 문이 보호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호해서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대한민국 만세' 그런 인연과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지금은 광야 40년노정에 해당하는 때입니다. 이제 우리의 가나안 복귀의 기지는 어디냐? 이 지구성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초월해 가지고 공산권 내에 있는 10여 개 이상 되는 위성국가를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용사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비록 광야에서 허덕이고 굶주리고 있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동지들을 규합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추리를 먹고 만나를 먹으며 살아도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지를 점령할 수 있는 내적인 훈련을 더디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비상시일 때, 징병 첩보가 날아오면 아내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가야 되고, 자식이 가지 말라고 해도 가야 됩니다. 자식과 아내가 나를 붙들고 내 갈 길을 못 가게 막는 것은 국법에 의해 범죄자로 취급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오늘날 세계 비상시대에 나타난 통일교회 무리에게 천명에 의해 징병 명령이 발부되게 될 때는, 그 명령 일하에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출전할 때는 내 나라와 내 고향으로 찾아가는 게 아니예요. 어디로 찾아가느냐? 원수가 득실거리는, 반기의 깃발과 죽음의 화살이 꽂히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과 싸우는 거예요. 총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늘의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승리의 팻말을 꽂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굴복시킬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뭘 갖고 굴복시킨다구요? 본연의 사랑. 하나님과 같은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그 화산을 넘게 될 때는…. 만약 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을 넘게 될 때에 내 뒤에는 개인적 하나님의 병사가 모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족적 기준에서 그런 사랑의 원리를 갖게 될 때는, 그 배후에 사탄세계의 십의 일조에 해당하는 무리가 배부되는 거예요. 그런 원리적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도해도 안 되는 거예요. 이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일시에 천하가 돌아갈 것 같아도 안 돌아간다 이거예요.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온 여러분들이 누더기 같이 생겼고 보기에 뭐라 할까요? 「떡매」 떡매, 떡매. 한국 말을 잘 안 쓰니까 한국 말이 잘 안 나오네. 떡매, 제멋대로 생긴 떡매와 같지만 그 떡매의 뿌리를 찾아보면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의 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조상들은 눈을 지구성을 향해서 '이놈의 자식아, 너는 선조의 피의 공적을 통해서 너를 통일교회에 다니게 했으니 잘해라!' 하는 거예요. 잘하는 날에는 70대, 120대 선조가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인 메시아권에서 승리자가 될 때는, 홈 처치권에서 승리자가 될 때는 영계에 있는 모든, 역사적으로 갈라진 선조들의 선의 공적을 완전히 결실한 실체로 등장하게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40년 동안 온갖 핍박과 반대를 받으며 축복의 길을 열어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미 국경을 초월한다고 하는 걸 인정해요, 인정 안 해요? 레버런 문은 공산당과 싸우고 있어요. 미국 정부와 공산당이 합하고 유대교와 기독교와 모든 종교가 레버런 문 하나를 총공격하던 시대가 1976년이었어요. 많은 핍박 가운데 1975년에 127개국에 세계선교사를 보내 '핍박받아라' 한 것입니다. 핍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어떤 나라든지 통일교회를 공격하지 않은 나라가 없었다는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되었다 이거예요.

그때 이런 말을 했다구요. 내가 선교사를 세 사람씩 보냈는데, 독일 사람, 그다음에 일본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을 보냈습니다. 이들은 서로가 원수들입니다. 2차대전 때의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되라고 한 거예요. 하나가 돼야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되는 날에는 하늘이 같이하고, 하나되지 않을 때에는 지지리 고생할 것이다 한 거예요.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거사를 단행한 것입니다. 그러니 뭐 제 마음대로 두드려 팼지요. 두들겨 패는 과정에서도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의 첨단에 서서 미국을 걸고 전세계를 걸고 싸운 거예요, 망하지 않고. 그 전에 미국 국무성이 나를 잡아죽이려고 한다는 정보를 다 받고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사태와 여론의 방향이 달라진 것을 알고 주저하지 않았어요. 카터의 이 잔당들이 공판장에 끌고 가는 바람에…. 그런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상, 오늘날 종교 지도자에게 세계의 모든 주의와 사상과 국가와 40억 전인류가 한 곳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총공세를 취한 그런 역사는 종교사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 자리에서 레버런 문이 '복수다!' 한 것이 아니라 참아 나온 거예요. 사랑으로 소화해 나온 것입니다. 망하는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싸워 나오고 있고, 내가 지금 붙들고 있는 거예요. 무니들이 붙들지 않고 내버리면 왱가당 댕가당 벼락이 난다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다 이루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전세계에 조직편성을 해야 되겠으니 세계에 나갔던 사람들을 전부 다 다시 규합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만 돌아가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런 얘기 CIA와 FBI가 있으면 다 보고 하라구요. 요즈음에는 내가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때가 이제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임자네들 뭐 흥청대라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금년에는 뭐냐 하면 정착이라는 거예요. 홈 처치는 우리의 뭐라구요? 「정착지」 정착지라는 거예요. 이 3년간은 가나안 40년 광야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은 광야에로 쫓겨났어요. 모세와 같이 40년 노정을…. 가는 곳곳마다 피해를 받으면서 자기가 40년 동안 찾은 자기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가지고 탕감의 길을 따라가게 되면 민족을 대할 수 있고, 세계를 대할 수 있는 때가 찾아온다고 봤던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는 눈물의 민족이라는 거예요. 인간된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살아 남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한 비운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40년 동안 모든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부모의 날을 설정하고, 자녀의 날을 설정하고, 만물의 날을 설정하고,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편성, 모든 단계까지…. 6천 쌍 축복까지 전부 연결시켜 놓았다구요. 이런 숨막힌 40년을 앞에 놓고 이런 준비를 완료시켰습니다.

이제는 뭐냐? 이 3년 동안에 우리가 광야를 벗어나야 되겠다구요. 모세가 3일 동안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제사를 드리는 특별기간을 설정했듯이 3일 기간에 만반의 준비를 중심삼고 출정 준비와 모든 승리의 발판을 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무리였지만 우리는 이 지구성이 가나안 복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내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를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홈 처치 운동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1976, 77, 78, 79, 80, 81, 82, 만 7년 노정을 준비해 나온 겁니다.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가인국가에 하늘나라의 전통 기지를 세워야 돼

이 홈 처치는 무엇이냐? 이와 같이 심정적으로 연결된 7단계, 남성과 여성의 심정적 일치점, 개인적·가정적·종족적 민족적 심정의 일치점을 여러분은 모른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모른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것을 다 탕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자리까지 싸워서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앞에 상속시켜 주는 거예요. 그 심정권을 갖고 나오는 날에는 그런 심정권을 가졌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여러분에게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는 길에는 이제 어떻게 되느냐?

옛날에 예수님이 죽을 때와 같이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싸우는 입장에서 죽는 것이 아니라,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에서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전세계가 지지할 수 있는 운세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예요. 재판만 끝나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 「예」 레버런 문은 정의의 사람인데 오늘날 악한 공산당으로부터 기독교에 이르기까지 사탄의 코치를 받는 악당으로 말미암아 박해받았다는 것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그렇게 활동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추었다는 거예요. 한번 듣고 나서는 날에는 이제….

그러면 통일교회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와 같이 사망이, 사탄으로부터 침범받아 분립된 역사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세계적인 아담국가, 세계적인 해와국가, 세계적인 아벨국가, 세계적인 가인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 나라의 복판에 하늘나라의 전통기지를 세워야 됩니다. 원수의 문화를 소화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출발의 기지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새로운 나라가 출발할 수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제 원수의 근거지에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가지고 출발한 통일교회의 길 외에는 금후의 역사시대에 그 이상의 원수가 나와도 소화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울 길이 없다 이거예요.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억천만세에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날 진전 일로로서 하늘의 왕궁을 향해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날 기독교를 생각할 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이 내 개인원수를 말하는 게 아니예요. 열매로 맺힌 국가적 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심정을 어찌 헤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자기만 복받고, 자기만 천국가겠다는 이 강도 같은 도둑놈의 새끼들! 그들은 끝날에 서리가 내리면 다 잎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서리가 내리더라도 가지로 남아져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가지로 남아져야 된다구요. 생명의 진액을 가지고 이상적인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는 내적인 사랑의 모태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해야 되고, 무니가 평생 소원으로 고대해 오던 역사 전체를 대표한 희망봉의 절정에 서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 전통을 닦기 위해서 지금 일본 사람을 동원하고, 독일 사람을 동원하고, 미국 사람을 동원하고, 한국 사람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들이 싸우지 않고 하나가 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출발 기지가 여기서부터 세계로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모스크바만 넘어가는 날에는…. 미국이 앞장만 서면 모스크바는 문제가 아니예요. 그건 머리 싸움이예요. 레버런 문 작전에 모스크바가 지금 걸려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들은 알아야 되고, 현정권은 알아야 돼요. 김일성이가 문제가 아니고,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통일한 후에 소련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중공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도리어 김일성이가 막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세계를 소화하고 자유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이 더 바쁜 일인 줄 알아야 됩니다. 일본을 소화하고, 미국을 소화하면 소련과 중공을 소화할 수 있는 실력기준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증거할 수 있는 믿음의 자녀를 세우자

나는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몰리는 사나이로 태어나 하늘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위와 모든 걸 상실하고 흘러가는 나그네와 같이, 몰려 쫓겨다니는 강도 새끼와 같이, 죄인과 같은 놀음을 하면서도 오늘 광야 무대에 흩어진 무리를 새로운 이스라엘로 편성하는 역사적 사명을 지니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선생님은 심장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지, 천만 번 죽을 수 있는 타격을 받았고 기절할 수 있는 장면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오로지 하나님을 사랑하겠다는 미친 심정 하나를 가지고 나오다 보니 바로 이 자리까지 죽지 않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도 하나님의 가호의 은사라는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는 거예요.

내 앞에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전진할 것을 생각하면서 늠름히 가고 있는데, 여러분! 통일교회를 따르는 무리는 어때요? 정도의 길을 밝혀 후대에 후손들의 길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 후손들 앞에 저주와 참소를 받을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후손들이 갈 길을 바로잡는 길을 가겠습니다」 여편네고 남편네고 그런 결심을 했으면 보따리를 싸라구요. 선생님이 감옥 생활하던 놀음을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절개를 지키는 충신의 도리의 기록을 남기고 가야 되겠습니다.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길을 택하는 것이 정도를 흠모하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후계자가 되겠다는 무리들이 갈 길이 아니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자, 그러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 길로 가게 되면 천국문을 향해서 직행해 들어가기에 부끄럽지 않지만, 이 길을 돌아가게 되면 수위가 용납치 않을 것입니다. 차라리 문선생을 몰랐으면 모르지, 내 뼈에 사무치는 단 하나의 남은 전통적인 이 길을 세우기 위해서 생애를 바쳐 나온 거예요. 이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여러분의 걸음걸음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게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고, 그렇게 교시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 이런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고 뼈에 사무쳐야 되겠다구요. 한국 말로 명심 뭐예요? 「명심불망(銘心不忘)」 명심불망이라는 말이 있지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여편네를 사랑하고 싶거들랑 먼저 종족적 사랑의 기준을 앞에 놓고 가정의 여편네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거든 나라를 사랑하는 사무친 마음이 녹아 가지고…. 다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다리에 명령해 가지고 '다리 너는 충신의 다리로서 죽어야 돼, 이 자식아! 이놈의 상통은 충신의 얼굴로서 죽어야 돼, 상처가 나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래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성인의 왕자의 자리까지 나는 가야 됩니다. 뿐만이 아니라 그걸 거쳐 가지고 천주를 사랑했다는 입장에서, 천주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까지 갖고 가야 돼요. 내가 죽기 전에 갈 길이 얼마나 바쁜가 하는 것을 알고 이 정도에 동참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랑을 추구해야 됩니다. 이 모든 수욕과 모든 국난을 극복하고 남을 늠름한 하나의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탄이 증거하고도 남을 수 있는, 가인이 자연적으로 모든 것을 바쳐 가면서 상속해 준 내 모든 전부를, 장자의 기업도, 형님 자리까지 받아서 형님 이상 존경받고 치사할 수 있는 증거자를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믿음의 세 자녀가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천사장의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피할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4개국에 나가서 활동하고 돌아다녀야 돼요. 이제 미국이 지지하는 날에는 3천 만 남한 백성을 내가 전부 다 미국에 데리고 가서 일을 시킬 거라구요. 어때요?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 사상을 받들게 될 때는 말이예요, 대한민국 백성이 전부 다 미국에 들어가서 한 3년씩 일하다 돌아오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지요? 돌아올 때에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눈물을 지으면서 귀한 선물을 줄 거라구요. 한 보따리를 지고 나오면 여러분들이 굶주렸던 백성들을 먹이고 살릴 수 있는 돈이 될 거예요. 왜? 민족 전체가 세계를 위해서 희생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시아 전체, 세계무대에 하나의 복지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의 본연의 궁전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승리의 노래가 천지에 드높이 울릴지어다! 「아멘」 무엇을 통해서만이? 「정도요」 천국을 향하는 정도를 통해서 만이, 본연의 사랑의 심정으로만이. 그래 약속했지요? 「예」

​기 도

​아버님, 제가 오늘은 이 청파동 본부교회에 있습니다. 흘러가는 사연 가운데 당신의 슬픈 곡절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아득한 천리 만리 원정을 더듬어 나온 아버지의 존전에 이 자식이 그 뜻을 알고부터 자신을 생각지 않고 미친 듯이 걸어 나오다보니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이미 나이 육십이 지났습니다.

기독교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제가 또다시 초교파를 통해서 용서하려고 하옵니다. 종교세계가 잘못한 것을 오늘 '하나님 회의'와 '세계청년지도자 세미나'를 통해 가지고 용서하려고 하오니 그 마음을 아시고, 통일교회의 불쌍하고 가련한 무리들이 당신의 아들의 모습이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진정한 본연의 사랑의 흔적을 보시고 그들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그렇게 고생하던 아들을 사랑하고, 온천지와 화합하여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대하셨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그걸 생각하면 목이 메어 밥을 못 먹는 생애의 놀음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앉아 가지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제가 이번에 와서 똑똑히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사오니, 이들에게 오늘의 말씀을 잊지 말고 명심불망하게 하시어 천국문을 향하여 정도로서 직행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권위도 당당히 당신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저희 앞에 멀지 아니하였사옵니다. 그런 통일의 무리들이 이제 급박한 정세를 앞에 놓고 칠부 능선, 팔부 능선 아니 구부 능선을 넘어서 십부 능선 가운데서 3년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이 3년 싸움에 있어서 이스라엘을 탈환하지 않으면…. 가나안 복귀 명령을 내려 출발하였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힘을 투입하여 자유세계의 방향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로 연결시킬 수 있는 최후의 전선 앞에 부정하는 자가 되지 말고, 전선을 응시하면서 전진의 마음을 당신과 더불어 다짐할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허락하여 주신 시간을 감사하오며 후대에 남긴 사명이 저희를 재촉하는 비참한 길이 오더라도, 거기에서 비틀거리면서 쓰러지더라도 당신을 향하여 앞으로 쓰러질지언정 옆으로, 뒤로 쓰러지는 무리가 안되게끔, 아버지, 그 가정을 붙들어 주시옵고, 그 전체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내 몸 하나로써는 어떻게 전체를 도울 수 없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여! 사무친 심정만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자리는 모든 것이 협조하고, 모든 전부가 승리로 인도할 줄 알고 있사오니 오로지 외롭더라도, 어렵더라도, 고통스럽더라도 이 길을 취해갈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부처끼리 새로이 결심하고, 잠자리에서 당신 앞에 눈물지어 맹세하여 통일교회 축복받는 가정이 새로운 당신의 희망의 꽃을 피우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전진의 맹세와 서약의 등불이 새로이 밝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여기에 왔사오니 이 시간에 결의한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으셔서 그 결의에 순응할 수 있는 착한 당신의 아들딸의 후계자로서 부끄럽지 않게끔 행보를 갖추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에 은사와 사랑이 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지금까지 선생님의 얘기라든가 선생님의 고향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들었으리라고 봐요. 이렇게 전국에서 다…. 각 도에서 모였을 거라구요. 나는 이런 얘기를 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지시도 하지 않았는데….

하늘의 복귀역사는 외적 세계를 통해 내적 세계를 복귀하는 역사

여러분이 뭐 깊이 알 필요도 없지만…. 내가 한 가지 잘못했다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가 감옥에서 나와서 우리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때를 갖지 못한 것입니다. 한 가지 걱정은 그런 것입니다. 내가 뜻의 길을 걸어 나오면서 우리 부모들은 참 불쌍하게 됐어요. 불쌍한 입장에 서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세계를 떠돌아 다니면서 수많은 사람을 후원도 했고, 많은 가정들을 도와주고 그랬지만 우리 부모에 대해서는 손수 예물을 하나 가져다 드린 적이 없어요. 손수건 하나도 사 드리지 못한 이런 경력을 지녀 왔다는 사실이 지금 생각하면 참 안된 것을 느껴요. 그 대신 뜻을 중심삼고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할 때 당시에는 부모님께서도 이해 못 하셨겠지만 영계에 가서, 지금에 와서는 자식이 그러한 길을 간 것이 장하다고 여길 것입니다. 감옥을 거치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그런 얘기를 부모님한테 하지 않았어요. 이 뜻이라는 것은 자기 부모라고 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뜻으로 되어 있지 않아요. 다 이루고 가르쳐 주어야 하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입장이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부모가 아무리 나를 낳아 주었다고 하지만 그 뜻을 먼저 알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복귀역사는 외적 세계를 통해 가지고 내적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내적이라면 지상은 외적 세계입니다. 지상세계의 복귀를 끝낸 데서부터 하늘나라의 복귀의 출발이 계속됩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원리를 두고 볼 때에 자기 가정이라고 먼저 생각할 수 없어요. 자기의 사랑하는 형제라고 해서 이와 같은 말씀을 하게 안 되어있는 것입니다.

우리 형님으로 말하면, 형님이 신병이 있었는데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 병까지도 기도로 고친 그런 일도 있습니다. 중대한 국가의 일들이 있으면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아는 분이었습니다. 동생이면 동생 되는 나에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형님에게 무슨 말을 하지 않았어요. 오늘 여러분이 알고 있는 원리 말씀이라든가 뜻에 대한 얘기는 않았어요.

그러나 단 한 가지, 영계에서 가르쳐 주어서 아는 것은, 당신이 갖고 있는 그 동생은 세계의 인류역사에서의 어떤 사람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만은 아는 거예요. 그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하자 하면 무엇이든지 협조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 나왔어요. 부모님도 그랬어요, 부모님도. 부모님에게도 내가 무슨 책임을 짊어지고 간다는 건 얘기 안 했어요.

그래서 해방 후, 1945년 이후에 비로소 이런 길을 출발한 것은 기독교가 위주지 가정이 위주가 아니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위주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기반이 닦아진 그 터전 위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정을 환영해야 할 것이 본래의 하나님의 본의의 섭리의 관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하는 한, 가정을 건너 가지고 갈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요. 가정 위에 서야 할 기독교예요. 가정 위에 서야 할 기독교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가정을 위주하고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기반을 닦기 전에는 가정을 돌보지 못해

그런 섭리관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대신해서 세계적 기준까지, 모든 안팎의 실력으로 봐 가지고 이것을 대치해서 기독교가 사명 못 한 것을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그런 기독교 기반을 대신해서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닦을 때까지는 가정을 돌보게 되어 있지 못한 것입니다. 이게 서러운 복귀섭리의 입장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한테 편지 한 장을 못 했고, 형님이 있고 다 이렇더라도 연락 한 번 못 한 거예요. 감옥에서 나오면서도…. 세상 사람들 같으면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께서 그렇게 많이 수고하셨어요. 뭐 천리길이 넘는 그곳을 매달 한 번씩 오기 위해서 미싯가루를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감옥에 있는 자식이라고 해 가지고 그 겨울에도…. 흥남은 상당히 춥습니다. 바람 불 때는 자갯돌(자갈)까지 날아갑니다. 그런 데에서 춥겠다고 뭐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명주바지를 안 해오는가 온갖 정성을 다하신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그렇게 왔다 가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예요.

오시게 되면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그때만 해도 내가 냉정하게 얘기를 하던 것이 지금도 생각이 나요. '내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어머니 앞에서 눈물 흘리는 그런 자식이 안 되겠다. 그보다도 더 큰 뜻을 품고 가니까 그때 가서는 아실 거야' 이러면서 지냈어요.

그러면서 뭐 미싯가루를 갖다 주면 하루 저녁에 전부 다 나누어 주고, 또 좋은 옷을 갖다 주면 나는 안 입고 전부…. 언제나 와 보면, 같은 옷을 입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죽을 지경이지요. (웃음) 부모가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자식이라고 천리 먼 길을 찾아와 가지고 갖다 넣어 준 차입품을, 귀한 물건을 전부 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딴 사람들이 입고 다니고 말이예요, 자기는 언제나 종아리가 보이는 그런 옷을 입고 다닌다 이거예요. 그런 걸 보면 참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자식이 가는 길의 모든 것을 한때는 아실 것이다' 그러고 나갔어요.

부모가 이북에 계신 것을 알면서도, 내가 감옥에서 나와서 평양까지 와 가지고도 고향에 못 갔습니다. 얼마든지 갔다 올 수 있었는데도 못 갔던 거예요. 그때에 고향에 못 간 것은 내가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나를 따르던 식구들이 전부 어느 처소에 널려 있는지 궁금해서, 기억되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들을 수습해 가지고 다 통고하고 나서 고향에 가야 된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게 하늘을 따라가는 정도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다 말고 1·4후퇴 당시 갑자기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못 들어가게 되었던 거예요. 이러한 정세가 될 것을 예측했었지만, 남한에 가야 한다는 것을 예측했었지만 고향을 못 들르고 급급히 돌아다녔던 것입니다. 고향의 부모와 형제들은 모두 다 학살됐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삼팔선을 넘을 때에 내가 기도하기를 '내가 이렇게 고향을 두고 떠나는 것은 반드시 하늘을 위해서 가는 것이요, 내가 돌아오게 될 때에는 내 손으로 이북을 해방하고, 내 고향땅을 찾아와서 하늘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한 시간이 있기를…' 이랬어요. 그 기도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기성교회의 핍박, 대한민국의 핍박, 아시아를 거치고 세계의 핍박을 거쳐가면서 오늘의 통일교회 기반을 닦았습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기반을 대치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다 닦았습니다. 또 현재의 기독교인들이 세계의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 가지 세계적인 기반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직접적으로 세계의 무대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못 돼요. 지금까지 내가 닦아 놓은 모든 기반은, 현실 세계문제에 직접적으로 관여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현재 기반 닦은 그 기준이 기독교가 갖고 있는 기반 이상의 기준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세계적인 경제인 연합체를 만들고

내가 이번에 온 것은…. 내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 놓고 미국에 가면서 선언했던, 모든 중차대한 세계적인 단체를 조직하겠다고 말했던 것을 다 끝내 놓고 왔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이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는 미국을 위시한 서구 사회에서 그야말로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이번에 그들을 움직여 가지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금후부터는…. 지금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들어와 있어요. 더더우기나 금융 관계를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의 중요한 은행들이 남미 차관문제를 중심삼고…. 아르헨티나든가 멕시코가 미국에서 들여온 차관을 미국이 전부 다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선언해 버렸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대은행들이 그야말로 일변도로 파탄 직전에 머무는 이런 문제에 부딪혔어요. 이것은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오리라고 예상해 가지고 쭉 생각해 나왔는데….

그래서, 미국에 이름 있는 한 분을 택했어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앤더슨이라는 사람인데, 아이젠하워 대통령시대에 재무부장관하던 사람이예요. 지금 현재도 그 사람이 경제계의 거두와 같은 입장에서 미국의 은행가라든가 재벌가의 유명한 사람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그뿐만이 아니고 서구사회의 경제세계에 많은 친구들을 갖고 있는 분이예요. 미국 자체로 볼 때, 아이젠하워 대통령 시대가 전성시대라는 거예요. 그러한 때에 경제장관을 지낸 분이었어요. 이분이 나를 알고나서부터 아예 각오하고 나섰어요. 그분이 생각한 것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이 세계에 경제위기가 닥쳐오는데 이것을 해결하려고 자기 혼자 몸부림쳤다는 거예요. 뜻 있는 사람, 혹은 세계적인 재벌들을 통해서 직접 얘기를 해도 통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무리 얘기해 봤댔자 지금까지는 그것이 꿈의 세계로 점점 멀어지는 입장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이 사람과 인연이 되어 가지고 그런 내용을 정부에 제시해서 세계적인 경제 조정을 차원 높은 입장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건의하니 그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감동했지요. 세계의 당당한 경제 거인들도 그런 생각을 못 하는데, 종교 지도자라는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방안을 중심삼고 무엇을 넘겨 주었느냐? 지금 현재 각국의 재벌들이, 미국이면 미국 재벌들이, 한국이면 한국 재벌들이, 일본이면 일본 재벌 등 선진국가의 재벌들이 돈을 갖고 있으되 자기 나라에 그 돈을 가지고 들어오면 세금 때문에 전부 다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세금 바치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외국에서 유휴자금이 되어서 막대한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한 곳에 모으느냐? 이것을 한곳에 모으면 미국이 가진 무슨 은행 몇개가 넘어가더라도 그것을 대치할 수 있는 방대한 자원이 된다구요. 이것을 한데 모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을 쭉 생각해 왔던 거예요. 그래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앤더슨이라는 사람을 시켜 가지고 회의를 열게 해서 이 운동을 제시한 거예요. 이제는 경제위기 시대에 왔으니 미국 자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일본이라든가 선진국가의 대표 국가 한 두 나라로서는 이건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열의에 찬 그런 특수 요인들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기가 쉬워요. 미국 사람 하게 되면 경제문제에 있어서 미국 국민에 이익될 수 있으면 자기 미국 국민 중심삼고 세계 조직을 틀어쥐려고 하지요. 그러니 경쟁의식에서 자국을 강화하기 위한 입장에서 인원 편성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 책임자니 전부 다 미국 사람을 중심삼고 조직을 짤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초국가적인 면에서 이러한 세계의 경제문제를 시정할 수 없다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요,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증거된 사실입니다.

세계적인 금융관계 및 경제문제를 수상협회에서 콘트롤 해야

그렇기 때문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어떻게 조종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세계에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 최고의 경제인이나 어떤 지도층에 있는 사람이라도 세계 문제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가지고 세계의 학자들을 교육하는 것으로부터 신학자 사상가…. 전부 다 교육한 그 판도라는 것은 세계에 긍(긍;벋을, 뻗힐, 통할)한 거예요.

또, 현재에는 50개 국에 아카데미 조직까지 해 놓았기 때문에, 그러한 영향권을 갖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이분이 지금까지 돈 쓰는 것은 어떤 일개 개인의 욕망을 위한 것도 아니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위한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순전히 세계 인류의 미래를 염려하면서 배후에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사상운동을 한다는 것이 그들의 뇌수에 이미 교육되어 박혀 있어요. 이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가 그런 건의를 할 때 그 사람들도 동조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 8월에 세계적으로 40명을 뽑았습니다. 거기에는 대자본가를 움직이는 은행장들도 있고 재벌들도 있어요. 이 사람들을 지도하기 위해서 앞으로 경제인 협회를 구성해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내가 계획하는 것이…. 자, 나부터 경제 요원들을 한 만 명, 수십만 명도 모을 수 있지만 우선 만 명을 모아 가지고 한 사람 앞에 천만 불씩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예요? 천억이라는 기금이 될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을 만드는데, 그 은행은 세계의 어떠한 일개 국가의 지배를 받는 은행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으로 말하면, 5대강국의 수상회의를 통해야 되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게 난국에 부딪친 세계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차원을 높여 가지고 세계의 수상들이, 영향력이 있는 수상들이 모여 가지고 특정 조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자기들이 속해 있는 나라, 미국이면 미국의 차원을 넘을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돼요. 이러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그야말로 세계의 경제문제를 중심삼은 새로운 복지화 운동을 벌이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의 정치 풍토, 문화운동이라든지 하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런 계획 밑에 이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지금 현재…. 이번 8월 대회가 끝나면 그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이래서 이 기반을 해 가지고…. 각국 나라에 우리 아카데미 조직이 있습니다. 아카데미는 참으로 굉장한 조직입니다. 그 배후에는 어떻게 돼 있느냐! 전부 국가의 자문역을 하고 있어요. 대통령도 그렇고, 그나라의 각 부처를 자문해 주고 있다구요. 학자들이니까 그런 자리에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동원하면 조직편성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들어서 알겠지만, 수상협회라는 것을 계획해 가지고…. 벌써 등록도 나와 있는데, 이런 조직 형태의 기준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세계 문제를 다루려니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전 수상, 현재의 수상들을 동원해서 이런 수상협회를 만들어 결속을 시켜 가지고 이런 특정한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후에서 콘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내가 구상하고 있어요.

자, 이것이 어느 기준에 오르게 될 때는 대한민국 살리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뭐 외채 3백 80억 불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건 뭐 국민학생들이 학용품 사고 남은 돈 가지고 과자 사 먹는 돈 정도밖에 안 된다고 봐요. (웃음) 이러한 등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가 미국에 가서 계획했던 모든 것을 다 조직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23일에 고법에서 변호사 논증이 있었습니다. 미국정부, 미국 대 레버런 문의 싸움입니다. 미국이 검사 편에 서고 레버런 문이 피고가 되어서 싸운 거예요. 미국이 고소하는 거예요, 미국이. 그 논증에서 정부가 참패를 당했어요. 내용이 있어야지요.

예를 들어서 말하면, 내가 일년에 미국에서, 내가 숫자적으로 말하지는 않지만, 막대한 돈을 쓰고 있습니다. 뭐 수천만 불을 쓰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워싱턴 타임즈 하나 만드는 데에도 작년 일년 동안에 5천만 불 이상 투입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저런 기반을 못 만드는 거예요. 예산 없는 환경에서 이것을 돌려 가지고 일년 동안에….

1년 만에 세계의 유력한 신문으로 성장한 워싱턴 타임즈

지금 현재 공화당이면 공화당 자체가 우리 말을 안 들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보면, 백악관의 공보부면 공보부에서 매일 대통령이 아홉 시에 출근하게 되면 그날 현재 전국의 언론상황을 보고합니다. 거기에서는 언론이 취급하는 정치 경제 문화 등에 대한 제반 문제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출근해 가지고 그날 현재의 국제적인 중요한 문제를 알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면 안 되거든요. 여러 가지 분야를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일간 신문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1,753개가 있어요. 이거 방대하지요. 여기는 뭐 몇 개 가지고…. 여기 있는 신문은 제일 꼴래미에 가 가지고도 명함도 못 내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노라 하는 신문사가 그렇게 많다는 거예요. 그런 신문사의 기사 가운데서 세계의 톱 뉴스, 특별 기사를 전부 다 빼는 거예요. 여러 신문사에 기사가 외국의 AP, UPI 등의 모든 통신사로부터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자기 나름대로 적당한 것을 빼 가지고 현재 국가의 입장과 현세의 실정을 중심해 가지고 논술을 펴서 결론을 짓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문을 보더라도 들어오는 정보 내용은 같지만, 그 해설 방법에 있어서는 길이 천만가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공보부에서는 이 가운데서 정치 경제 등의 각 분야에서 가장 적절한 신문기사 내용을 빼내는 거예요. 그것이 한 12페이지 되는데, 그것을 매일 요약해 가지고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출근해 가지고 한 30분 동안에 이걸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그것을 매일 알지 않고는 정책 결정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중에서 워싱턴 타임즈의 기사가 얼마나 되느냐? 3분의 1이 넘는다 이거예요. 절반에 가까워요. 어떤 때에는 70퍼센트까지 여기에서의 기사가 보고되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그야말로 우리가 미국 국민과 보수당인 현 집권당의 모든 간부 요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고 교육을 하는 입장에 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가 일년 동안에 이렇게 성장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공산당, 이 원수의 세계적인 기반을 가진 그런 신문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미 워싱턴 타임즈는 일년 동안에 세계 10대 신문사 자리에까지 올라왔다구요. 그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나요? '똥개 같은 것, 아무것도 아닌 것이 그게 뭐야?' 그렇게 평가하는 거예요. 그것은 내적인 실력 기준에 있어서의 보는 관이나 방향성에 있어서 자기들과 다르니까 그러는 거예요.

이것은 신문 내용으로 봐도 그렇고, 체제로 봐도 그래요. 체제에 있어서는 이번에 상을 탔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워싱턴 포스트가 그렇게 세계 언론계의 왕자라고 하다가 우리한테 지금 한대 들이맞은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문 체제도 우리를 못 따라오고…. 우리는 새로 기계를 시설해 가지고 칼라 사진을 마음대로 삽입해서 선전용으로 적절하게, 필요성에 따라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데, 옛날에 지은 신문사들은 그것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따라오려면 4년이 걸려야 돼요.

우리 신문사의 현재의 시설이라는 것은 세계 최고 수준이예요. 여기 신문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거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한국 신문사들은 전부 다 옵셋 인쇄기지요. 그건 뭐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는 기자들이 전부 다 취재를 할 때 타이프를 쳐 나가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조판에 들어가요. 그래서 연판이 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윤전기에 들어간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자동 시스템입니다.

또, 조판은 컴퓨터 조판인데 이걸 개발한 회사는 미국의 두 회사 중의 하나예요, 하나. 이 회사는 군 관계의 정보 취급에 있어서 첨단을 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국가의 비밀도 취급할 수 있는 이런 기자재를 가진 회사인데 이것을 내가 알고 처음으로 뉴스 월드에 썼습니다. 이것은 최고의 것인데 그 회사에서 처음으로 시범 제작하는 것을 우리도 그것을 시범 제작을 해 가지고 뉴스 체제로서…. 우리 뉴스 월드의 책임자하고 그 회사 책임자하고 공동 개발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공동 개발을 한 거예요. (웃으심) 우리 뉴스 월드에서 천재적인 사람을 참여시켰기 때문에 그 회사에서 월급 타 먹는 사람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래요. 그 회사와 우리가 공동으로 개발했지만 다른 회사에서 무슨 고장이 나면 우리 사람을 불러다가 시정하는 그 단계까지 온 거예요. 이렇게 출발했어요.

그러니까, 뉴스 월드에서 하는 것을 워싱턴 타임즈에서도 하니 이건 최고다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에게는 꿈같은 얘기예요. 세계 통신사로부터 뉴스가 들어오게 되면 전부 다…. 언제 그걸 기록해 가지고 쳐내요? 그럴 필요가 있어요? 거기서 들어오기만 하면 전부 콤퓨터에 들어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번호만 딱딱딱 여기서 가리게끔 몇 번만 해주면 무엇이든지…. 무엇이 몇 번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 딱 나온다구요. 그럼 그 번호를 누르면 내용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야말로 귀신이 곡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웃음) 우리 신문사가 뉴욕에도 있고 워싱턴에도 있는데…. (녹음이 잠시 끊김)

언론계 중진들을 묶어 보수주의 사상의 방어망을 펴야

미국에도 언론에 관한 그런 법이 있습니다. 그 법을 보면, 12년 이상 그 이름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언제든지 누구든지 이것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런 법적 조건을 중심삼고 뉴욕 타임즈가 갖고 있던 것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번 4월달에 뉴스 월드 이것을 잡지사로 돌리고 새로 이제 뉴욕 트리뷴이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그이름이 참 좋습니다. 이름 하나가 그거 몇백만 불짜리라구요. 이래서 처음 뉴욕에 오는 사람은 뉴욕 타임즈 신문과 뉴욕 트리뷴을 보게 돼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의 관념이 그래요. 뉴욕 트리뷴 하게 되면 그것은 뉴욕 타임즈와 대등한 입장이라고 보는 거예요. 또, 워싱턴 포스트와 워싱턴 타임즈라는 것은 일반 사람들이 그것을 대등하게 보는 거예요. 타임즈니 트리뷴이라는 것은 신문 세계에서는 왕이예요, 왕. 왕의 이름과 같은 것이예요.

이렇기 때문에, 뉴욕 트리뷴만 해 놓으면…. 지금까지 일반적인 관광객들이…. 뉴욕에는 관광객이 많이 왔다 가는 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전부 다 시사에 대한 내용을 알려면 반드시 신문을 사 봐야 되는데, 이때에는 틀림없이 뉴욕 타임즈와 뉴욕 트리뷴을 사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해도 수십만 부가 늘어나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4월달부터 이것을 출발하기 위한…. 전부 다 언론인들을 공격해 가지고 아예 터뜨려 버리는 거예요. 포를 쏘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뉴욕 타임즈가 깜짝 놀래 가지고 '우리 신문사 것인 줄 알았더니 우리의 원수 문 아무개가 그걸 다 빼앗아 갔어!' 하며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웃음) 멍청이들은 별 수 없다구요, 손 탁탁 털어야지. (웃음) 이렇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와 뉴욕 트리뷴, 이것으로써 세계 언론계에 무시 못 할 역사적인 기반을 닦는 거예요.

자 이래서, 이제는 뭣이냐 하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는 뉴욕 트리뷴하고 워싱턴 타임즈하고 이제…. 이것이 컴퓨터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요, 컴퓨터. 이렇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편집국 요원이 많이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 요원은 미국 언론계의 최중진들로 다 뽑아 놓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뽑느냐? 나만이 할 수 있는 놀음이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이래 걸리고 저래 걸려서 다 뽑은 거예요. 이름 있는 중요한 신문사의 중역들을 다 빼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전부 다 끈을 달아 놓은 거예요.

윈치(winch;줄을 감아 올리는 기계)에 끈을 달아 놓으면 말이예요, 윈치를 감아 보면 그 끈이 다 감기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나는 큰 놈 작은 놈 다 달았으니 작은 놈 큰 놈 전부 다 시간 차이에 따라 감기는 거예요. 이렇게 재교육을 하지 않고는 오늘날의 우리 자유세계, 이 민주세계가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의 언론계의 이 모든 권위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해요. 자유주의의 색채를 띠고 있어요. 공산주의의 조종을 받고 있는 언론인들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시정하지 않는 한 언론을 위주하고 정치하는 그 풍토는 결과적으로 자유주의 풍토권에 나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결국 공산주의권 내로 망한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것을 보수주의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방어하지 않는 한 아무리 군사력이 강하고 경제력이 강하고 정치력이 강하더라도 그건 전부 다 소용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레이건 대통령이 언론계의 공격을 많이 받아 가지고 홍역을 치르고 있는데, 우리가 다 막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미국 백악관은 뭐 우리 말 잘 듣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한마디면 레이건 대통령까지도 한국에 올 수 있는 길도 놓을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거 가능한 것입니다. 또, 오겠다고 하는 것도 못 오게도 할 수 있다구요. (웃음)

세계평화와 약소민족의 보호를 위해 만든 법사협회

이런 등등의 노력을 왜 하느냐? 왜 이렇게 서두르느냐? 지금 내가 입체적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언론의 기반을 못 가져 가지고는 이와 같은 큰일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경제 협조기구 같은 걸 만들어서 딱….! 세계정세, 급박한 정세에 만민이 필요로 하는 그런 경제 정세가 오는 그때를 이용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시켜서 세계 경제 동향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조직을 해서 새로운 사상적인 기반으로 새로운 세계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설과 더불어 딱 조직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논설이 나가자마자 대번에 시작한다 이거예요. (박수)

이런 얘기는 다 모르는 얘기입니다. 한국 언론계도 모르고 저 꼭대기도 모릅니다. 뭐 문 아무개가 이렇게 왔으니…. 뭐 공항에 들어올 때 보통 사람으로 취급하고 다 그렇게 공항을 통해서 나왔어요, 지금까지. 그거 잘못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한국 사람들을 밉게 보지 않고, 그저 자기 집안에 똥 싸는 그런 할아버지가 있으면 그걸 감춰 주어야 하고 말이예요, 절름발이 아줌마가 있으면 감춰 주어야 할 입장이라서 내가 가만히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걸 들고 팼자 무슨 이익이 있나요.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는 거지요. 하는 것 보게 되면 내가 속상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 이런 등등의 문제들을 볼 때, 미국에서 내가…. 이번에 법사협회를 만들었는데 그걸 왜 만들었느냐? 여러분, 그래요. 소련이라든가 중공이라든가 이북이라든가 이놈의 자식들, 재판인지 뭔지 해 가지고 생사람 잡아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잡아 죽일 수도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인권유린이 위험한 문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계 구도의 선두에 서 가지고, 만민이 갈 수 있는 평화의 길로 올바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이 재판 제도를 올바르게 확립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법사협회를 만든 거예요.

이건 전세계의 유명한 변호사, 검사, 판사들로 딱 만든 거예요. 이게 세계적 조직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어떤 중요한 인물재판이 있을 때 대번에 검사 한 사람, 변호사 한 사람, 그리고 판사 한 사람을 즉각적으로 파송하는 거예요. 파송해 가지고 지금 현재의 심의내용을 완전히 우리의 세계적인 이런 전문가들이 알아 가지고 그 나라의 국법을 중심삼은 방향으로 들이 때려모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판결을 내리면 무시 못 하는 거예요. 거기의 검사 한 사람, 판사 한 사람, 변호사 한 사람, 그건 졸개새끼라구. 알겠어요? (웃음) 그렇게 한 번 두 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법사 요원들을 전부 교육해 가지고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세계적인 신문사가 돼요. 이건 뭐 신문사 이름만 하나 붙여 놓으면 말이예요, 뭐 출판도 가능하고 사람도 다 있는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해 놓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법사 신문이라고 이름만 하나 딱 해 놓으면 법을 공부하고, 거기에 종사해서 밥 먹는 사람들은 전부 다 이걸 안 보게 안 되어 있거든요. 미국이나 일본이나 다 보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전부 공의의 재판을 해 가지고 인도주의에 입각한 그 나라의 법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전문분야의 법조계 요인들이 법에 대한 공정한 판단으로 여기서 시정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강대국으로 말미암아 약소 민족이 무지한 희생을 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세계적 문제를 앞으로 변호사회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돼요.

이번에 우리 재판 변호사였던 이 트라이브박사라는 사람은 헌법 학자로서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브라질에서 헌법 개정하는 데 이 사람이 가 가지고 자문하고 그런 사람이예요. 그 사람이 내 담당 변호사였는데, 이 사람한테 내가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당신은 헌법 학자인데, 미국 헌법에 대해서는 전문가인지 모르지만 우주 헌법에 대해서는 나한테 배워야 된다' 그랬어요. (웃음. 박수)

'우주 헌법이라는 것은 그 레버런 문이 잘 알고 있지만, 내가 규탄받고 욕먹는 사람이므로 다 기분 나빠하니까 세계 이름 있는 헌법 학자들을 세워 가지고 이런 우주 헌법 초안을 만들려고 그러니 당신이 알아서 해주소' 이렇게 한 번 얘기했습니다. 참 진지하더라구요. 우주 헌법! (웃음) 그건 자기가 암만 구상해 봐도 안 돼요. 그건 내 코치 받아야 돼요.

이번 24일날 처음 논증할 때도 기분 좋아 가지고 나한테 직접 보고를 안 할 수 없거든요. 척 보고하는데 그 사람을 붙들고 내가 다짐을 받은 거예요. 그럴 때 사람을 잡을 줄 알아야 됩니다. (웃음) 때가 있는 거예요. 낚시도 물 때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물 때가 있어야 된다구요. 암만 미끼를 갖다 물려 놓아도 싫은 미끼는 안 먹는 거예요. 맛있는 미끼는 물려고 입이 이렇게 벌어지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럴 때 딱 채 가지고 이 법사협회를 맡기는 거예요.

누구든지 우리와 연결되면 교화되게 돼 있어

이번 이 재판 사건으로 미국의 유명한 수백 명의 사람이 나한테 걸려들었어요. 알겠어요? 내가 딱 보턴만 누르면 말이예요, 전부 다 듣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케네디 대통령 때에 재무장관 하던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변호사예요. 맨 처음 내가 만날 때는 고자세를 해 가지고 '나는 뭐 미국의 장관을 해 먹었는데…' 이래요. 이놈의 자식! 그는 변호사협회 회장이예요. 다 그런 기반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요즘 말로 하면 땅땅 울리고 해먹는 녀석들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를 만나게 되어서 내 변호사가 되어 가지고….

그러다 보니 나한테 교화되게 마련이지요. (웃음) 내가 교화되는 것보다도 그 사람들이 교화받게 돼 있다구요. 말을 해보면 좀더 크고 재미있고 깊거든요. (웃음) 암만 자기가 잘났더라도 말하다 보면, 한 30분만 지나고 나면…. 내가 밤새껏 얘기하더라도 자기들이 듣게 되어 있어요. 그들은 얘기해도 30분이 못 간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건 뭐 나한테 교화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다 보면 언제나 나를 존경하게 돼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전국적인 배수진을 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늘 나라의 한 전략적인 방편으로 이번 재판에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먹지 못하겠거든 소금에 절여서 재어 놓았다가 10년 후에라도 먹어야지요. (웃음)

선생님은 능란합니다. 처음 온 사람들은 문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다 하겠지만, 능란도 하고 외교 수단도 있고 말이예요, 말도 잘하고 (웃음) 눈치도 빠르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거기에서 CIA, FBI를 앞에 놓고 말이예요, 거기에 폭력배들도 활용할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을 가진 그런 정보기관들을 앞에 놓고 이것을 요리해서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그게 쉬웠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쉬울 것 같아요? 우리 이 정신 나간 사람들아! (웃음) '우리 선생님은 뭐 그저, 우리 선생님은 훌륭해!' 그것으로 다 통하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통하는지는 모르지만 훌륭해요. (웃음) 그런 것은 모르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안 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회는 제도화된 과학적인 실험결과와 통계에 의해서 일을 명령하는 곳이예요, 미국은. 그 세계에서는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회에 가 가지고 10년의 기간 내에 그런 미국정부와 2억 4천만뿐만이 아니라 자유세계의 전국가를 리드하는 그 미국과 따라지 한국 사람 레버런 문과 싸워 가지고 미국이 들려 넘어간다면 어떻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기분 좋은 것이 아니라 거꾸로 서서 춤춰도 그 기분을 어떻게 할 줄….

어디를 가나 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내가 본래 얘기하려는 본론을 다 잃어버리겠다구요. (웃음) 그만했으면 맛을 알겠지요? 「예」 단맛이 날 거라구요. 이래서, 이러한 모든 배수진을 탁 쳤기 때문에 이제 경제인단에 이러한 것들을 정식으로 지시를 하는 거예요. 다 해보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8월달 회의에서 책정을 해서 내가 현찰로 40만 불을 딱 사인을 해서 넘겨 주었어요. 이제는 뭐….

미국의 정치세계의 대가리 큰 녀석들은 뭐 '통일교회 문 아무개! 헤헤헤. 마사 많은 사람. 그 사람과 관계가 있다면, 아이구!' 하는 거예요. 정치세계에서는 누구나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하기 때문에 자기의 일생 운명이 왔다리갔다리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저 눈을 부릅뜨고 조심조심 해요. 조심조심 하지만 현재는 그들이 내 신세 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내 신세를 져요. 내가 한 번, 두 번만 때리게 되면 왱강댕강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싫더라도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으니, 오라고 했는데 안 왔다가는 좀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너 춤춰! 춤을 추라는 데는 춤을 안 출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야 일을 해먹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자, 지금 미국에 캐피털리스트(capitalist;자본가)라 해서 자본주의 세계의 4대 거물이 있어요. 4대 거물의 한 사람인 어떤 사람은 대통령 만드는 데나 자기 반대당들 모가지 자르는 데에 아주 권위자예요. 그 사람을 오라고 했어요. 오라 하면 안 올 수 있나요? 오는 데는 자연히…. 그런 정치풍토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변명해야 할 텐데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비행기 표도 보내 주고 호텔 값도 다 내 주는 거예요, 오라고. 그래서 자마이카의 좋은 바닷가로 휴가를 갔다구요.

그런데 돈 받고 왔다는 소문이 날 수 있다 이거예요. 부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돈 먹고 팔려 갔다고 소문이 나기 때문에 이 사람이 티켓을 전부 다 반환하고 온다 간다는 얘기가 없다가 나타났어요. 안 나타날 수 없거든. 오는데 자기 혼자 오면 안 되겠으니까 자기 제자들, 지방의 유지 열 명을 거느리고 와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면 자기를 전부 다 선전할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까 열 명을 거느리고 전부 다 자기 비행기로 오고 호텔까지도 자기가 전부 준비해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우연히 우리 세미나에 참석해 가지고 완전히 녹아 떨어졌어요. 나흘 동안에 그야말로 인간혁명이 벌어진 거예요. 인격혁명이라고 하지요. 인간적인 혁명이 벌어져 가지고 위로 보던 눈이 사방으로 보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교만하던 녀석이….

이러한 류의 사람들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무시해서는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모 정보부도…. 나 무슨 얘기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세계 경찰 대표들이 미국에 왔을 때 FBI의 모 인사가 말한 내용을 내가 보고 들었지만 말이예요,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레버런 문이 주도권을 쥘까봐 걱정이라는 거예요. (웃음) 하여튼, 이런 말 들으면 거짓말 절반 쯤으로 뭐 삭감해도 괜찮습니다. (웃음) 삭감하는 녀석은 좀 머리가 모자라는 녀석이지요. (웃음) 이 녀석은 모자라더라도 8부 사람이예요, 8부짜리. 8부라면 팔삭동이예요. 팔삭동이는 생각하는 게 조금 부족하다고 그러잖아요? 걸음도 잘 못 걷고 눈도 좀 찌그러지려고 하는 팔푼이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이런 등등의 문제를 볼 때, 이제 레버런 문이라는 그 이름은 미국 사회 풍토에 있어서, 근대 문화사의 각 분야에 있어서 잴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그 누가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팬암 비행기를 척 타니까 벌써 내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 동네에서 자기가 기르는 고양이 얼굴은 잊어버려도, (웃음) 강아지 얼굴은 잊어 버려도 레버런 문의 얼굴은 알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가 기르던 소 얼굴은 잊어버려도 레버런 문의 얼굴은 다 안다 이거예요. 척 팬암 비행기를 타니까, 쓱 앉으니까 대번에 '레버런 문, 뭘 먹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손님이 오게 된 다음에는 뭐 마실 것 줘야 되는데 뭘 먹겠느냐고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가서 무슨 얘기를 하더니 대번에 또 한 여자가 와서 '아, 미스터 문!' 이러더라구요. 전부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옷 칼라를 다 집어 넣었어요. 이건 전부 다 이미 판출난 뭐같이…. (웃음) 전부 다 이미 신세 족친, 뭐 절간에 가는 아줌마와 같은 신세인데…. 지금은 어느만큼 유명해졌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알고 있는 레버런 문과는 달라요.

예전에는 말이예요, 뿔이 나고 (웃음) 휘황찬란한 무슨 요술쟁이인 줄 알았는데 보통 사람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입고 다니는데도 금옷을 입고 금마차를 타고 거만하게 '에헴, 여봐라!' 하면서 행차하는 사람인 줄 알거든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우리 워싱턴 신문사에도 가는데 말이예요, 언론인 대표들을 찾아 갖다 세워 놓았으니 지금까지 얼마나 공산당들이 세뇌했겠어요? 레버런 문이 올 때는 절대로 그냥은 안 온다고 했다는 거예요. 금관을 쓰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신나게 행진을 하면서 '아, 여봐라' 이렇게 온다는 거예요. 내가 그때 워싱턴 타임즈에 갈 때는 말이예요, 검정 코트를 입고 마후라도 안 하고 여기 이와 같이 다 보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반놈이(반병신) 모양으로 간 거예요. (웃음) '저게 누구야?' 했을 거예요. 누군 누구야? 맨처음에는 누군지 몰랐지요. (웃음) 동양 사람, 따라지 저거 누구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뭐 전부 다 야단이 벌어졌어요. 하여튼 에피소드, 예화도 많았다구요. (웃음)

위대한 부모의 사랑

자, 이러면서 목적은 어디에 두고 가느냐? 아시아의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이 망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뭐 그걸 역사를 들어 가지고 얘기할 시간도 없지만 말이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왜 손대었느냐? 단시일 내에 조국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기독교문화권 기반이 나를 환영할 수 있고 조국이 나를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는 한 하늘나라에 갈 길이 요원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 고향도 찾아갈 수 없고, 내 사랑하는 부모와 친척을 만나 가지고 이런 소식, 이런 보고를 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는 사나이다 그말이예요. 알겠어요?

아까 얘기하던 데로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 나를 위해서…. 가인 중의 누구보다도 하늘편에 선 형님이었지만 그분 앞에 이런 사연을 얘기 못 했어요. 나를 누구보다도 사랑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를 사랑하신 것에 대하면 여러분의 부모들이 사랑하는 그것은 유도 아니다 이거예요. 내가 한번 놀랜 것이….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 그게 내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일본에 가 있다가 왔는데 그때가 1943년이 되겠구만. 그때 곤린마루(崑崙丸)가 파손되었지요? 그때가 바로 내가 졸업하는 때였는데 6개월 단축시켰어요. 학교를 졸업하고 내가 하관(下關)을 거쳐 가지고 한국까지, 서울까지 오는 티켓을 끊었는데 그때 타야 할 것이 곤린마루예요, 곤린마루. 그 배를 타러 가기 위해서 기차를 타려고 동경역에 척 나섰는데, 아, 이거 안 되겠거든요. 기분이 참 이상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기차를 안 탔던 거예요.

그러니까 집에서는 틀림없이 며칠에 온다고 딱 보고 받았다 이거예요. 딱 티켓을 끊고 벌써 몇 시에 간다고 연락을 했기 때문에 고향에서는 그날 그 시간에 딱 올 줄 알았던 거예요. 그런데 동경역에서 내가 뒤로 돌아섰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배를 안 탔거든요. 그런데 그 배가 파선이 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 집에서는 뭐 명단 찾아보고 아무리 해야 알 수가 있나요. 이건 뭐 온다는 사람이 안 왔으니까요. 동경에 알아봐도 주소에 없다 이거예요. 어디론지 길을 떠났다 이거예요.

내가 어떻게 했느냐 하면, 동경역에 친구들이 전송 나왔었는데…. 그때 방학을 맞아 친구들이 '야야야! 자, 어디에 놀러 가자' 했는데 나는 가고 싶지 않으니까 너희들끼리 가라고 그랬었다구요. 그랬었는데 동경역에서 그 친구들하고 아다미인가 어디에 놀러 갔었어요. 그러니까 사실 얘기를 하면 그건 없게 돼 있다구요. 연락을 해도 없고, 온다는 사람이 없으니 이거 죽었지. 그러니 어머니가 미친 거예요. 그래, 정주에서 서울이 얼마나 멀어요. 580리 길이니까 기차로는 열 시간 걸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부산까지 오려니 얼마나 정신이 돌았어요.

그래 가지고 집에서 출발할 때, 부인이 치마를 안 입고 홑바지 걸음으로 나섰다 이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이래 가지고 부산까지 갔다는 거예요. 부산까지 갔는데, 신발이 언제 벗겨졌는지 알 게 뭐예요? 뛰어다니다 보니 아카시아 가시가 발바닥에 박혀 가지고, 그것이 굳었는데 그렇게 굳어진 걸 몰랐다 이거예요. 그걸 내가 돌아온 차후에 뽑았다는 말을 듣고 내가 '아─, 그렇구나! 부모의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나를 사랑하시던 어머니였어요. 우리가 형제가 많았는데 그 형제 가운데서 나를 제일 사랑했어요. 내가 어렸을 때 생기기는 잘생겼던 모양이지요? (웃음) 눈은 조그만 하지만 차칸에 올라가면 남자들이 지나가다 '애기 한번 안아 보자' 하며 서로가 빼앗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랬던 모양이예요, 그런 역사도 있었겠지만, 아뭏튼 어머니가 나를 좋아했다구요. 그렇게 사랑하시던 어머니예요.

그런 부모 앞에 누구보다도 먼저 말해 줘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식으로서 했어야 할 입장이었지만 그런 말을 다 해주지 못한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그런 말들을 당신들에게 먼저 해줬어요. 사랑하는 형님한테 내가 무슨 책임을 졌다고 얘기하지 못하고 오늘 이때까지 나온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듯이 해야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천하 만인이 환영하는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를 놓고, 가정을 모아 놓고 설명을 해서 내가 출발할 그런 운명이었는데 기독교가 반대하니, 모든 것과 원수가 되었으니…. 아는 날에는 내가 핍박받음과 동시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위험하다는 걸 알았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가 하도 심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지요, 우리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것이 오히려 안전지대인 거예요. 알겠어요?

이러면서 나와 가지고 이제야 비로소 내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아까 말한, 기독교가 세계의 기반을 갖지 못하고 금후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입장에서, 나는 지금 세계적인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현세계에, 이 시대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 이상의 기반을 닦아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번 한국 돌아온 것도 그 문제 때문에 돌아왔어요.

내가 환고향할 때가 되면 나라를 거쳐 가지고 저 이북 고향까지 갈 것입니다. 만약에 김일성이가 살아 있거들랑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의 고향을 탈환하기 위해서는 만난을 극복해 가면서 찾아야 할 운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부모님으로부터 혜택을 받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복귀섭리는 원수를 사랑하고 가인을 사랑하기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자기의 부모와 처자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사탄의 원수의 기지에서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의 기지를 중심삼은 출발 명령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이 이 지상에 출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가야 했던 그러한 원리적인, 하나님의 섭리관적인, 비운의 역사의 종착점이 그런 길인데, 원수의 세계에서 출발을 가져야 할 기독교문화권 세계라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될 때 비운의 입장에 서 있는 예수로서는 죽음길을 맞아 가면서도 원수를 용서해 주는 그런 발판을, 그런 내용을 남길 수 있었던 거예요. 그 원수가 일개인의 원수요, 국가적인 원수였던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뭘하고 왔느냐? 예를 들어 얘기했지만,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예요. 또,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고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이 원수입니다. 이 4대 국가를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살리고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한 운동이 통일교회의 운동인 거예요. 국가적 차원에서 원수권을 해결해 나오고,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을 바라던 하나님 앞에 사탄이 원수의 자리에서 반대하는 것을 무찌르고, 최대의 강국을 연합시킨 승리의 천국기지가 발발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비로소 지상에 기지를 가지고 새로운 천국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이러한 엄청난 역사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레버런 문이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를….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부모님에 대해서 내가 지금까지 세상적으로, 평면적인 면, 횡적인 면으로 보게 될 때는 자식의 도리를 못 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부모가 하지 못한 천리의 도리를 세워 놓았기 때문에, 나라가 미래에 당해야 할 고난의 길, 수욕된 민족의 비운의 역사를 가로막기 위해 싸워 나오는 이 과거를 두고 볼 때, 그 어머니 아버지는 비참한 어머니 아버지가 안 될 것이고, 그런 일들이 성사되게 될 때는 세계의 이름과 더불어, 국가의 승리와 더불어 찬양받을 수 있는 그런 때가 오리라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온 걸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아주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했던 여러분들이 팔도강산에서 모여 가지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서…. 감사합니다. 내가 품고 나왔던 전통적 사상이 그릇되지 않은 것을 부모님들이 알고 감격할 것입니다.

내가 보고를 받고 있을 시간이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일대에 있어서 축하를 못 했지만, 여러분이 이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는 부모님도 보람을 느끼고 자기 아들이 수고한 것을 생각하면서 이제 선동할 수 있는 그분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우리 아들이 그때 그랬던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그랬고 세계를 위해서 그랬구나! 이 후대의 후손들과 우리가 와 있는 이 나라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것이기 때문에 이제 총동원의 명령을 할 수 있는 이러한 영적인 세계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런 오늘의 축하의 날은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자, 그렇게 아시고서….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선생님은 홈 처치를 중심삼고…. 이제는 선생님이 홈 처치를 안 하더라도 여러분이 다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승공연합하고 교회하고 이원화되게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통일교회는 기성교회 소화운동을 하고 승공연합은 4천만에 가까운 국민 소화운동을 서둘러 왔던 거예요. 그것이 현실적으로 조직 편성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분위기가 전국가적으로 풍토화되어 들어온다는 보고를 듣고 있어요. 그러니 안팎으로 모든 게 들어오게 되어 있는 사조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으로 이 민족도 반드시 불붙지 않나 보는 거예요. 자, 이래 저래…. 여러분들도 고향에 가서 부모들을 잘 섬기라구요. 아시겠지요? 「예」

​우리가 국제 시장의 가격 문제에 있어서 기계 공장을 끼리끼리 하는 데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기술문제도 그렇고 제작과정에 있어서의 공정문제라든가, 모든 것이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단가를 어떻게 절하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경쟁이다 이거예요. 몇 퍼센트, 5퍼센트에서 15퍼센트만 내릴 수 있다면 같은 품목을 가지고 국제 시장을 커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동차산업도 세계무대로 확대해야

그렇기 때문에 단일 기계만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자제품까지도 자체 해결을 표준해 나왔던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자제품의 원자재 가격은 제품가격의 50대 일에서부터 2백대 일밖에 안 드는 거예요. 막대한 돈이 남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술만 갖고 있으면 국제시장에서의 가격은 얼마든지 콘트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개발문제를 놓고 벌써 10여 년 전부터 손대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느 정도까지 올라와 가지고 국제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습니다.

자 그러면, 이 기계공업은 어디와 연결되느냐? 국가 산업에서 중요한 산업인데 어디와 연결되어야 하느냐 하면 자동차 산업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단일국가 자동차 산업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구라파면 구라파의 벤츠 자동차 회사도, 그동안 쭉 알아보니까, 구라파 자체 내에서 하청을 주어 부속품을 깎아 가지고 조립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경쟁시대에서 탈락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인건비가 지독하게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부속품 공장을 제삼국, 현재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로 어떻게 이동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건 어떤 국가든지 지극히 어려운 겁니다. 지극히 어렵다는 거예요. 거기에 투자를 하게 되면, 반드시 이건 투자하면 투자한 대로 다 그냥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나라 자체를 믿을 수 없고, 국민 자체의 기술수준이 거기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하면 할수록 손해라는 것입니다. 이건 뭐 그냥 그대로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이러한 차원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 경쟁할 수 있는 이런 무대를 세계로 확대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소민족을 통해서, 임금이 낮은 저개발 국가를 세워서 활용해야 할 텐데 이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교부가 있는 나라에 계열 공장을 세워야

그러나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 통일교회는…. 우리가 다른 기업과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무리 아프리카가 요동하고 중남미가 요동하더라도 딱 사상만 집어넣으면 일방통행입니다. 자기 나라에서 아무리 지령을 내리더라도 움직이지 않는데 통일교회 본부에서 지령을 내리면 무엇이든지 다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비근한 예로 말하면,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6천 쌍 합동결혼식입니다. 여기 김사장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6천 쌍 합동결혼식이 가능하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이 지금 일생을 걸고 생사를 같이할 배우자를 구하는데, 자기가 살아 보고도 문제가 벌어지고 말이예요, 잘 아는 사람이라도 할까 말까 하는데 이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그 현장에서 자기 상대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강력한 사상적 기반과 세계를 바라보는 미래관에 있어서 벌써 확실한 중심이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까지도 콘트롤할 수 있는 정신적 배경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생활문제나 자금문제 같은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통일산업에서 일하고 있던 사람을 내가 2년 전에 와 가 가지고 전원 동원시켰던 일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모두 탈락시켜 가지고 전원 동원하게 한 것입니다. 이러한 배후의 정신적 기조가 세계국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길부터 열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품을 판매하는 데서는 국가수준이 올라오지 못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제삼국에서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에서는 뭘하느냐 하면, 자동차 수리공장을 하고 있어요. 모든 기계제품, 금속물로 만든 모든 제품, 돌아가고 운동하는 모든 제품을 수리하는 수리공장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수리 공장을 하면서 자동차 수리는 물론이고 기계 수리까지 할 수 있는 터전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느 궤도만 도달하면 전세계 우리 통일교회 선교부가 있는 곳에는 분공장 건설이 가능합니다. 분공장 건설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독일이라든가 선진국가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에 대해서는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든 기계를 전부 다 분배해 주는 겁니다. 어떤 집이든지 장소가 어떻든 기계를 한 대나 두 대를 놓아라 이거예요. 분배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각자에게 부속품들을 나눠 줘 가지고 전부 다 부속품을 깎게 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부터 깎아라 이거예요. 또, 노는 아이들이 있으면, 시간만 있으면 가정에서 기술 습득을 장려해라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유휴 시간을 통해서 자기에게 수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속품을 깎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결과가 나오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렇게 장기적으로, 일년 열두 달, 시간만 있으면 그 부속품을 깎게 됩니다. 그러면 영업본부에서는 그것에 대한 단가를 쳐 가지고 지불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깎아 놓은 그 부속품들은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조립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체 완성품 조립을 향해서 전부 다 단계적인 운동을 하는 겁니다.

자,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대기업 같은 곳, 큰 공장 안에서 기계를 놓고 깎는 사람들을 보라구요. 작업 시간이 여덟 시간이면 여덟 시간 동안 그 경영유지에 필요한 여러 가지 부대 지불 자금이 많다는 거예요. 또, 세금도 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두고 보면, 결국 기존 공장의 형태를 갖춘 곳에서의 비용은 40퍼센트 이상 소요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가정에서 부속품을 깎게 되면 40퍼센트 이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이러한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제삼국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만 닦게 되면 무슨 부속품이든 생산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전부 다 본국과 연락해서 유대관계를 맺어 가지고 반제품을 수입해 들여오는 거예요. 만약에 어떤 기계를 조립한다면 독일이면 독일의 제일 이름있는 회사에서 조립을 하는 거예요.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에서 우리의 조립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부품을 전부…. 그러면 그 제품이 단가는 3분의 1밖에 안 든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른 회사 제품의 단가에 3분의 1의 비용을 가지고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단계에만 들어가면, 지금까지 선진국가가 자랑하는 모든 산업 세계는 일대 혁명이 벌어집니다. 더우기나 기계공업을 중심한 자동차산업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러한 환경은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우리 요원들을 길러온 것은 뭐냐? 앞으로는 전세계에 판매시장을 가진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겁니다. 판매시장을 넓게 가진 사람이 세계를 지배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생산국이 경제국으로 세계에 등장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원자재국이 등장했습니다. 지금 오일쇼크 같은 문제도 원자재를 가지고 세계에 자랑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지만, 이제 앞으로는 세계적인 시장을 누가 장악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시장을 장악하는 데 있어서 우리 일개 대한민국 국민이 대사관을 앞세워 가지고 그 나라의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반드시 그 나라 사람을 중심삼고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대로 내세워서 개척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독일에 공장을 사게 된 배경

이러한 표준을 표준으로 하여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벌인 일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소문을 들었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뭐 미국 청년들을 전부 잡아다가 말이야, 히틀러같이, 뭇솔리니같이, 스탈린같이 전부 다 강제로 꽃팔이 시키고 별의별 노름을 시킨다' 하는 소문을 말이예요. 배부른 녀석들, 그거 배부른 수작들 말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살길은 지금 단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과학기술 세계에서, 기술 수준에 있어서 세계 정상을 달리는 사람들에게 져서는 안 됩니다. 모든 면에서 져서는 안 됩니다. 지게 되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존속하지 못할 운명에 빠진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보자구요. 현재도 여러분들이 염려하고 있지만, 남북이 통일되었다고 해봐요. 김일성이 문제라고 뭐 야단하지만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예요.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소련을 어떻게 대처하고 중공을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이게 더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두 나라에 왔다갔다하면서 장단 맞춰 춤을 추고 있으니 이것이 방어선이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입장에서 앞으로 국가의 백년지계(百年之計)를 두고 볼 때는, 한국이 일본과 미국을 포섭하여 기술수준에 있어서 독일의 기술수준을 능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중공을 우리가 흡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공은 현재 기술분야에서 소련과는 경쟁 상대가 되지 못해요. 소련의 군사 기술이라든가 현재의 기계 문명을 중심삼고 볼 때, 그 기술 수준에 상대가 안 된다 이거예요. 못해도 20년 이상 앞섰다 이거예요. 일본에 비할 때도 또 그렇다 이거예요. 어차피 일본의 신세를 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선진국가권에 설 수 있는 안팎으로 실력을 갖춘 국가가 되지 못해요. 내적인 면에 있어서는 공업기술 수준이 최고의 정상이 되어야 되고, 외적 세계에 있어서는 외교무대에 당당한 기반을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중공은 둘 다 갖추지 못했습니다, 내적 실력에 있어서나 외적 실력에 있어서나. 그렇기 때문에 시급히 외국의 기술도입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그걸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독일을 포섭한 것입니다. 그들은 일본을 흡수하는 길하고 독일을 흡수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영국이라든가 불란서가 있지만 제2국 제3국 수준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기술의 협조를 원치 않고 있습니다. 반드시 독일의 기술을 바라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런 문제를 생각해서 벌써 1976년서부터 독일에 손을 댔습니다. 이렇게 해서 독일 공장을 사고 나니까 독일 공업계가 '레버런 문이 들어와 가지고 독일을 말아먹는다'고 야단법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놈의 독일 녀석들, 나 한 사람이 그렇게 무서워? 나는 한국 사람인데…. 이 녀석들, 볼장 다 봤구만' 이러고 나오고 있어요.

일년 반 동안 그저 레버런 문을 두들겨 패느라고 언론계가 총합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불법적으로 함부로 하나? 모든 국제법에 의거한 무역, 혹은 투자 기준을 통해서, 그 나라의 최고 변호사를 통해서 딱 꼭대기를 짚고 행하고 있다 이거예요. 암만 두들겨 봐라 이거예요. 두들기려면 법을 고쳐라 이거예요.

그래, 공장을 사기 위해 독일 가 가지고 일년 동안 내가 독일 공장을 모두 순회했습니다. 잘났다는 공장, 이름있는 공장 다 순회한 거예요. 그들은 순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인 줄 몰랐습니다. 전부 다 순회하고 나니까 '아이고! 그때 그 사람이 문 아무개였구나…' 이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행차 후에 나발을 암만 불어 봐라 이거예요.

내가 아무 공장 얘기하면 앉아서도 그 공장 수준을 안다 이거예요. 척 들어 보면 알거든요. 알기 때문에 흥정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생각한 대로 독일에서 공장을 하나 샀다구요. 반드시 때가 있는 거예요. 반드시 굴곡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1년서부터 85년까지 잡았어요. 국제정세로 볼 때, 기필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때에 독일의 최고기술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유지 못 한다는 것을 예상했어요. 그건 왜냐? 수출 문제 때문입니다. 국제시장의 동향으로 보게 될 때 그럴 때가 올 것을 예상해 가지고 점을 찍어 두었던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것이 들어맞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장을 사는 놀음을 했어요. 그런데 이것이 하도 말이 많아서 기술제휴를 위해 50퍼센트 비율로 합자회사를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자동차 생산에 필요한 모든 시설 기재를 제작하기 위해 독일의 제일가는 공장을 50퍼센트 비율로 계약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미국 기술을 전부 다 끌어들이고 독일 기술을 흡수해 가지고 일본을 누르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미국을 장기간 끌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미국놈들 꼭대기를 비틀어야 돼요.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한 일본에서의 활동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한 것이 뭐냐? 일본 자민당 내에 우리가 상당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스파이 법안에 대한…. 일본에서 KGB들이 지하운동 하는 것이 뻔하거든요. 우리는 승공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런 세계적인 조직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요놈의 자식들, 전부 다 각 부처가 침투를 당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이건 언젠가는 폭발하게 됩니다. 이것은 자위대의 장성급에서 폭발되게 되어 있고, 일본정부의 각료급에서 폭발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이 숨을 쉬기 위해서는 스파이 법안을… 스파이 법안 하면 한국정부와도 걸리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은 소련을 제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7년 전에 내가 스파이 법안을 동경에 있는 오가다라는 변호사협회 회장을 시켜 가지고…. 이 사람은 만주제국주의 시대에 김일성을 잡는 데 선발대로 갔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 하는 말이 자기가 한국에 지은 죄가 크기 때문에 문선생을 만났으니 속죄하는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협조하겠다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 변호사협회 회장을 시켜 가지고 5년에 걸려 스파이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 영국, 불란서, 이탈리아 등 법조계 전문가들을 시켜서 스파이 법안을 만들어 가지고 국회에 통과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전국적인 요인들과 애국지사들을 협력하게 해 가지고, 지방에서부터 조직을 편성하여 27만 명의 요인들을 모아 가지고 스파이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지지요원들을 전부 다 포섭해 놓은 거예요.

그랬는데 아닌 게 아니라 자위대에 근무하는 장성 한 사람이 KGB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일본의 전군사계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정부의 한 요인이 KGB의 앞잡이가 된 것이 발각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일본 조야에서 이걸 문제삼아 가지고 큰 난장판이 벌어졌다구요. 이러니까 이제 일본에서는 스파이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러한 때가 왔기 때문에 그 조직을 완전히 승공연합 쪽으로 전개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3백만 승공연합회원 확보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런 등등의 일들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일본이 현재 나까소네를 중심삼고 군수산업을 확대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모르는 가운데 이번에 나까소네가 한국을 다녀가고 미국을 다녀오고 다 그랬지만, 자민당의 배후에 우리 아카데미─그걸 여러분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회원 2천 7백 명의 교수들이 우리 조직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통하면 뭐 그 나라 수뇌부의 고문 자리에서 전부 다 그들을 리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민당과 미국을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자민당의 제일 큰 문제가 뭐냐 하면 공산당입니다. 그 공산당을 때려치우는 놀음을 누가 했느냐? 내가 했습니다, 선두에 서서. 동경의 미노베 시장으로부터 경도 시장, 나고야 시장, 대판 시장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180개 시장들을 모가지 잘라 버렸습니다.

반공이나 승공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을 빼 놓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실적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문제는 대학가를 공산당의 기지로 삼아 가지고 노동조합을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노동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데모를 하면 문제가 되지만 학생들은 잡혀 들어가면 금방 또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공산당들이 사회를 대표하여 노동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을 치고 야단하는 거예요. 이러한 환경을 통해서 공산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공산주의의 상투적인 골자 행동입니다.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대학에서 학생들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활동 방어문제를 놓고 혈투전을 해온 것입니다.

그런 일을 우리가 했다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은 모르지요. 대한민국은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바람잡이고, 세상에 누구도 하지 못하는 폭력배의 괴수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승리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일본의 영향력은 반드시 미국으로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1971년도에 가 가지고 미국의 공산당을 본격적으로….

미국사회의 현실과 우리의 활동

미국이 자본주의 국가로서 지금까지의 그런 태도를 가지면 망하게 돼요. 공산주의를 못 당합니다. 소련에게 먹힌다 이거예요. 그런데 공산주의 하면 그건 뭐 뒷동네에 사는 자기의 친구와 같이 생각합니다. 전혀 모른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도 모르지만, 공산주의 역사에 대해서, 지금까지의 세계적화를 위한 전세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실제문제에 들어가 가지고는 전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걸 교육해야 돼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말을 들어야지요. 할 수 없이 죄기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정면으로 아예 똥을 갖다 퍼붓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 세계가 적화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워싱턴대회까지 나오기 전 3년 반 동안…. 미국을 들었다 놓기 위해서는 불가피합니다. 그러려면 내가 공격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공격해라 이거예요. 이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

미국이란 사회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미국이라는 나라에 가 보면 어디나 허술한 데가 없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좀해 가지고는 참 살기가 어려운 곳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겠지만. 용서가 없다구요. 자본주의 국가라 해 가지고 오늘날 한국 사람들은 '미국에 가면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된다' 하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건 벌써 제도가 딱 짜여져 있습니다. 공식화된 틀에 딱 짜여져 있기 때문에, 그 국가 자체 내의 어떤 하급에 있는 국민들이 상부까지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 체제하에서 이것을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종교적인 이상을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서 그들이 갖지 못한 이론 체제를 가졌기 때문에 정면적으로 도전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결국은 도전하면서 자기 발판을 닦아야 됩니다. 무슨 발판을 닦아야 되느냐? 경제적인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청소년을 장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자연히 대학가를 중심삼은 공산당과 투쟁해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공산당하고 부딪치는 거예요. 그게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기계공업에 있어서는 정밀도 향상과 원가절감이 최대의 목표

학생들을 포섭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수들이 후원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 과학자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교수들을 모두 연결시켰습니다. 이제는 어느 학교든지 선진국가의 이름난 교수들이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누구 이름만 불러 가지고도 초청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기계분야도 그렇습니다. 동양기계라든가 통일산업도 이론적인 면에서 세계의 첨단을 걸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학자들이 지금까지 첨단의 기계문명에 대한 이론을 가지고 나가고 있는데 그 공정을 어떻게 단순화시켜 가지고 어떻게 기술분야에서 정도(精度)를 향상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공정을 단순화시킴으로 말미암아 가격의 절감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놓고 지금 세계적으로 선진국가에서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국제적인 기계공업의 조류를 파악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최고의 학자들을 잡아야 돼요. 최고의 학자들을 잡아 가지고 그 이론에 적합한 시험소면 시험소를 통하여 공정을 단순화시켜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공정을 세 번 재까닥재까닥 하는 것보다도 한번 재까닥 하게 되면 벌써 이것은 시간을 버는 거예요. 시간적 단축도 투쟁이거든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정밀이예요, 정밀. 기술기준이 확보되면 정도(精度)를 어떻게 내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도와 가격 문제가 세계무대에서 투쟁목표 중의 목표입니다. 투쟁목표가 다른 데 있는 게 아니예요. 무슨 조직편성이니 기구편성이니 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컴퓨터를 중심삼고 무인작업을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로보트로 생산을 하고 있는 차제에 있어서는 정도(精度)가 문제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국제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폼을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도가 백 퍼센트, 백 대면 백 대가 동일한 정도가 되어야 돼요.

이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타고 들어가야 되느냐? 여기에 한 가지 남은 것은 공정을 단순화시키는 것입니다. 어떻게 공정을 단순화시켜 가지고 폼에 접근시키느냐 하는 투쟁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현재 공업계가 말이예요. 공정을 단순화시키는 것은 시간문제예요.

지금까지와 같이 주먹구구식으로 할 때는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팬암에 있던, 사우디아라비아에 짓는 비행장에 콤퓨터 시설을 할 수 있는 전문가를 데리고 왔지만 말이예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을 이제 가르쳐 주고 유명한 학자들을 앞으로 내가 접선시켜 주려고 합니다. 새로운 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 나가려고 해요.

이제 그렇습니다. 미국에 있는 기술과 독일 기술은 얼마든지 빼올 수 있습니다. 무슨 산업 스파이? 안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벌써 30년 전부터 닦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남들은 말하기를 누가 기계를 만들고 하는 산업을 하느냐고 했어요. 이것은 국가도 못 하는 거예요. 이 창원 공업단지를 만들었다가 이제…. 보라구요. 경제가 우선이라고 해 가지고 만들었다가 지금은 이게 얼마나 문제가 돼요? 문제입니다, 이게.

이 국제적인 기술을 소화하고 넘어갈 수 있는 자체 기준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이제는 별 수 없다구요. 외국 사람들을 잡아다가…. 내 사람 이상 믿을 수 있는 능력자를 어떻게 잡아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딴 것 가지고 안 됩니다. 이건 여러분들이 믿지 않아도 좋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불가피한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실례가 될는지 모르지만 그런 경력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내가 공업계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동료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자동차 부속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 것을 현재 빌려 가지고 와서 만드는데 이것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부터 내가 벤츠 자동차 회사라든가 포드 자동차 회사 같은 데에 제일 중요한 곳에 사람을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그게 가능해요, 지금.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MIT대학원에서 박사코스를 밟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분야와 기계분야에 이미 10년 전에 투입했습니다. 이러면서 욕을 먹고 다녔다구요.

실력자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준비된 실력자는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준비하지 못한 무실력자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사상적 세계에서 남아진 것은 그 면에 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 자체도 준비된 실력기반 위에 부딪쳐 보니…. 약자는 물러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강도가 약한 것은 구멍이 뚫어지게 돼 있고 부딪치면 깨지게 돼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러분이 금후에 있어서 실력을 중심삼은 준비 기반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3세계의 경제 원자재를 중심삼고 세계가 싸우는 공백기에 들어왔습니다. 지금 원자재가 중요한 줄 알거든요? 우리가 이 과정을 차고 나가 가지고 최고의 기술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블랭크(blank;공백)시대에 들어왔다고 보는 거예요.

자, 이런 의미에서 생각을 해 가지고 이 동양기계를 연결시킨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돈벌겠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예요. 나는 먹고 살 수 있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것은 순전히 대한민국을 위해서입니다. 금후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살리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그러니 그런 관점에서 경영해라 이거예요. 국가에 이익될 수 있는 품목을 즉각적으로 개발하라 이거예요. 문사장, 알겠어? 「예」

세계 공업계에서 승자가 되어 국가 산업에 공헌할 수 있어야

우리 통일산업에서 자동기계를 1년 반 동안에 만들었어요. 작년에도 새로이 4개 품목을 개발했다구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내가 처음 만나서 이런 얘기 해서 실례지만, 이제는 한 울타리예요. 한 배를 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장의 말을 들어야지요. 자기 주장하면 안 됩니다. 선장이 둘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기계를 보는 기사면 기사 둘이 싸우다가는, 둘이 망치로 때리다가는 전부 다 기계를 망쳐 버린다 이거예요. 선장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런 체제를 거쳐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이 공업계에 있어서 패자가 되지 않고 승자가 되어서 오늘날 국가 산업기관에 공헌할 수 있는 무리가 되느냐? 이것이 본래 내가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산업을 세워 가지고 군수산업을 내가 시작한 거예요. 군수산업을 시작한 것이 무슨 남다른 실력이 있어 가지고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발칸포와 같은 것은 1981년도에 국방부에서 개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1975년부터 벌써 시작한 거예요.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정세를 알고, 공산주의의 전법을 알고, 민주세계 행방의 말로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예감하고 그것을 개발시킨 거예요. 국방부는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처음에 팔기 시작한 것이 공기총입니다. 공기총을 뭐 괜히 만든 줄 알아요? 산탄 공기총이라는 특제품, 특허품을 가지고 나라의 산업계에 최우선으로 나감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국가와 타협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 그것을 개발한 거예요. 그래서 기계산업을 중심삼고 우리가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목적이 국가산업 기반을 정상궤도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런 책임을 뜻이 있는 후배들이 해야 됩니다. 현재는 갈 길을 못 잡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한….

전자공업은 장치가 문제예요. 기계공업에 비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생산 라인의 모든 것을 우리 힘으로 다 만들어요. 하나도 사올 게 없습니다. 하나도 사올 게 없더라구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또, 기술이 필요하거든 독일 공장을 사자 이거예요. 큰 공장은 한 3천만 불만 주면 후닥닥 주머니에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내가 영화 한 편을 6천만 불을 들여서 만들었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는 동역자, 믿고 나가자

내가 6천만 불을 들여서 맥아더에 대한 영화를 왜 만들었느냐? 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미국 국민들을 교육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에 방향을 완전히 제시해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이러니 미국이 똥을 싸고 오줌을 갈기면서 미쳐 가지고 정신 사납게 야단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문 아무개를 잡아 추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암만 그래야 내가 잡히나요?

미국에서 제일 가는 변호사들을 이번에 내가 수백 명을 썼다구요, 재판하는 데. 유명한 변호사들을 오라고 해서 안방에 불러 가지고 그저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 다 그러고 있는 판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비밀을 내가 다 아는 사람이예요. 미국의 국방성으로부터, 국무성, FBI, CIA의 배후까지 알고 있다 이거예요.

나를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이런 원수의 나라입니다. 그러니 이 나라가 지금 큰일나겠다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게 되면 한국은 뭐 따라 망할 것이고, 자유세계도 전부 다 망할 것입니다. 공산당한테 일방적으로 완전히…. 이 담이 한번 넘어가기 시작하면 한꺼번에 넘어가게 마련이라구요.

이것을 번연히 알고 있는 내가 해야지 할 수 없다 이겁니다. 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알고─여러분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모를 거예요─내가 앞으로 여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교육을 할지 모르지. 여기 김사장, 하나님에 대해 알아요? 술 잘 들게 생겼구만. 자, 내가 술 한번, 미국에 오면 아주 뭐 못해도 양주 한번 실컷 먹여 주지. (웃음) 그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의 말이라면 절대적으로 믿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일본정부도 가만히 보니 큰일났거든요. 결국 실력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일본에서 건설중인 인터내셔널 하이웨이(International Highway;국제고속도로)에 대해서 알지요? 관부터널 조사를 이미 착수했습니다. 5년 전에 60억 엔을 지불하고서 이미 벌써 4월이지요? 14억 엔을 지불했습니다. 이 공사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세계를 대표하여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영국 사람들을 초빙하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해저터널을 뚫는 데 세계 선진국가 청년 중에 똑똑한 사람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이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인데 다른 사람이 한다' 하는 거예요. 내 돈은 한푼도 안 쓰고 일본 돈을 전부 다 쓰는 거예요. 거 기분이 어때요? 여기 김사장 어때? 「좋습니다」 여긴 무슨 사장인가? 「변사장입니다」 변사장, 거 변하면 안 됩니다. (웃음)

국제무대에서 싸우려면 정의를 위해서 싸워야 돼요. 일본정부가 참견해 가지고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기시 수상이니 후루다니 다나까니 나까소네니 하는 사람들의 안방에 들어가서 속닥속닥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알겠어요? 꿈같은 얘기지요? 이것이 동양기계에 계시는 여러분들을 무시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는 동역자가 되었으니 이제는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아야 되겠어요. 알게 되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진다 이겁니다. 전부 다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보고를 받을 것이고, 거기에 대한 실적의 타진을 세밀히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은 지독하다면 지독한 사람입니다. 돈도 잘쓰지만 간수도 잘하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대학원 나오고 학박사된 사람들을 잡아다가 내가 꼼짝못하게 부려먹는다구요. '이 자식아, 대학원 나온 네 실력이 뭐야? 이 자식아, 안 되겠다' 이렇게 혼줄내는 거예요.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하면, '듣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꽃을 팔아!' 하는 거예요. 왜 꽃을 파느냐 하면, 세계적인 판매시장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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