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 통일이라는 말에는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거느린다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의 의미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어떤 한 회사면 회사, 사회 단체면 사회 단체를 보면 그 어떤 직종을 중심삼고, 회사 사장 혹은 단체장을 중심삼고, 그 일의 종류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개인 자체의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 일이라는 것을, 생활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활을 통해서 무엇을 하느냐? 커지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 중심삼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생활에서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자기가 목표로 하고 있는 일과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이 셋이 하나가 돼야 됩니다. 단체도 단체장과 요원들이 하나되어 일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그다음에 회사면 사장과 회사원이 하나되어 일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중심자가 있어 가지고 국민과 하나돼 그 국가가 바라는 국책을 중심삼고, 그 국가의 정책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도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의 식구가 가정의 전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되는 데는 무엇이 중심이냐 이거예요. 무엇이 중심이냐?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민주주의 식이라면 다 같이 출발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그러나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센터를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주의 방식이라는 것은 우리가 추첨해 가지고 중심 존재를 바로 선정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무엇이 중심이 되어서 출발하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선을 추구하는 마음은 교육과 법 위에 있어

자,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마음세계가 발전하느냐? 마음 자체가 옳고 그른 것을 배워 가지고 아느냐, 배우지 않고 아느냐? 어때요? 마음이, 옳은 마음이라는 것이 교육 아래 있는 것이냐, 교육 위에 있는 것이냐? 이게 전부 정리가 안 되었다구요. 여러분들은 마음이 발전한다 발전 안 한다 하고, 교육 위에 있다 교육 아래에 있다, 이렇게 대답한다구요. 이렇게 여러 가지 입장을 취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근본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물론 마음이 앎으로 말미암아 깨우치는 것도 있지만, 마음 자체는 옳은 것입니다. 옳은 마음이라는 것은 교육기준을 능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마음이 얼마나 크냐? 여러분들에게는 마음이 있습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이 있는데, 마음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사람만큼 크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속에 있는 마음이 여러분들만큼 커요, 여러분들보다 더 커요? 「더 큽니다」 (웃음)

자, 얼마나 크냐? 여러분들은 마음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지금 돈이 없어서 그렇지 만약에 돈이 있다 할 때, 귀한 돈이지만 그 돈을 불쌍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나서, 뉴욕에 한 천만에 가까운 사람이 사는데 여기 불쌍한 사람들에게 전부 다 나누어 주고 나서 마음이 말하기를 '아, 그만큼 했으면 됐다' 이래요, '야, 더 해라. 세계가 있다, 더 해라' 그래요? 어떨 것 같아요?

그러면 미국의 2억 4천만 되는 사람에게 전부 다 나누어 주었다면 그다음에 세계 40억이 있는데 40억의 인류는 어떻게 해야 돼요? 그냥 놔두고 미국만 나누어 주면 돼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만 하고 스톱, 그러나요? 「아니요」 그러면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나 미국 같은 큰 나라 사람이나 그렇게 하지 저 아프리카의 조그만 나라 사람들도 그래요? 「예」

그거 교육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자연히 그렇게 되었어요? 「자연히요」 그러니까 교육 이상에, 교육 위에 있다는 거예요. 물론 악한 마음은 교육을 받아야지요. 본래 선을 추구하는 마음은 교육 이상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그리고 법이 있는데, 미국이면 미국 헌법이 있고 여러 가지 법이 있는데 마음이 법 아래에 있느냐, 법 위에 있느냐? 「법 위에 있습니다」 위에 있다면 얼마만큼 위에 있느냐? 「……」 그러면 미국법보다도 우주법이 있다면 우주법 아래에 있어요, 우주법 위에 있어요? 「우주법 위에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각자 마음의 방향은 달라도 목적은 같아

우리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서도 법이 있습니다. 원리니 무엇이니 원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규약이 있는 것입니다. 규약권 내에서 살아야 된다고 할 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마음이 법 이상에 있다면 통일교회에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해도 마음이 원치 않는 일은 전부 다 집어치우면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다 집어치운다, 내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어때요? 「아닙니다」 그거 왜 지켜야 돼요? 어째서? 마음이 법 이상에 있고 교육 이상에 있는데, 세상에 그 이상 좋은 것이 없는데 어째서 규제를 받는 조그만 규범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게 왜 필요하냐? 이게 문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왜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음도 출발이 있으면, 시작이 있으면 방향성이 있다구요. 어디로 가고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것 같아요? 「예」 모든 작용은 반드시 방향을 따라 목적을 귀결짓기 위해서 움직인다 하는 것은 이 존재세계가 존속하는 원칙입니다. 우리는 방향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은 다 이렇게 크되 여러분의 마음 개체개체의 성격은 전부 다릅니다. 마음 보자기는 큰데 그것이 전부 다 개성에 따라 다르다구요. 가는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 자체, 여러분이 개성은 다르지만 개성이 갖고 있는 마음의 작용을 통해서 마음에 이뤄야 할 목적은 같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같지만 방향은 다르다 이거예요.

우리가 하나의 원형을 생각할 때, 여러분의 마음이 이런 원형이라고 하자구요. 이것과 같다 이거예요. 원형과 같지만 여기에는 수많은 방향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요놈이 출발하는데 '아, 나 이렇게 가야지. 이게 얼마나 좋아?' 해 가지고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또, 이런 원형이 있다 할 때, 이것이 이렇게 둥그런 것이 좋아요, 좀 이렇게 된 것이 좋아요? 「둥그런 거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달을 보게 되면, 달이 작아졌다 커졌다, 커졌다가 다시 작아지고 한다구요. 자, 우리가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심) 이렇게 하는데 다 같은 작용이예요. 높았다가는 낮아지고, 낮았다가는 높아지는 거예요. 공기도 강약으로 돼 있다구요. 바람이 불면 휙─ 하지 왜 이래요? 바람도 이렇게 분다구요. 공기 자체도 소밀(疏密)이 돼 있어서 다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물결도 마찬가지예요. 물결도 팽팽하다가도 바람이 불면 움직이는 것입니다. 바람 자체가 그런 내용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바람 자체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타원형을 좋아하느냐, 원형을 좋아하느냐? 여러분들은 뭐예요? 어떤 거예요? 「원형이요」 원형. 그러면 요 사람 마음도 뭐냐 하면 원형을 좋아하고, 또 요 사람도 원형을 좋아하고 전체가 다 원형을 좋아한다면 원형을 수만 개 그려야 되겠어요, 하나 그려야 되겠어요? 「하나의 큰 원형이요」 하나의 원형, (웃음) 그 마음이 얼마나 둥글어요? 우주적이다, 우주적으로 둥근 마음이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둥글다는 것은 뭐냐 하면, 360도라는 개념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부터 말이예요, 하나에서부터 즉 영점에서부터, 10도에서 출발한 마음의 방향은 어디로 갈 것이냐 할 때 '아, 제일 가까운 데, 우주가 돌아간다면 여기로 가면 얼마나 좋아? 거꾸로 가지' 그럴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기에서 360도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점을 만나지 못한다, 돌아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서 있는 마음은 물론 원형 작용─원심력과 구심력 작용─을 하는데 여기서 출발해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은 없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모든 사람의 방향이 전부 다 길고 짧아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뿔 같은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원형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이 360도의 원형 내에는 같은 거리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같은 거리를 가지려면 어디로 통해야 되느냐?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전체가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된다, 안 된다, 전부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된다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천만 개의 줄이 있더라도 전부 다 이퀄(equal;같다)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으로 센터를 통해야 된다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센터를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반드시 센터를 통해야 통일과 화합이 벌어져

왜 그래야 되느냐? 거기서 통일이 되기 때문이예요. 거기서 하나가 되기 때문이라구요. '나는 센터가 필요 없어. 내 마음대로야. 우리 민주주의다! 우리는 추첨해 가지고 센터를 결정하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기 1도에서부터 100도가 '아, 우리 360도 필요 없어. 우리끼리 모여가지고 센터를 여기로 정해' 그게 통할 수 있어요? 방향도 마음대로 하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절대 필요한 것은 360도입니다. 그건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거 필요하지요? 「예」 그거 절대 필요한 거예요? 뭐예요? 어떤 거예요? 「절대 필요합니다」 미국 사람도 360도가 필요하고, 동양 사람도 360도가 필요하다구요. 과거 사람도, 미래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예외가 없어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도 그렇고 이 지상세계 어디나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여기 전체를 볼 때 360도는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도 필요하고, 여러분들도 필요하고, 할아버지도 필요하고, 할머니도 필요하고, 자꾸 올라가면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고, 우주도 필요한 것입니다. 어때요? 자, 359도라면 어때요? 「안 됩니다」 여러분들 '359도 됐어, 됐어' 그게 여러분들 마음대로 돼요? 그건 불합격이예요, 불합격. 폐물 처리하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 좋겠지요?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거 없으면 좋을 거예요. 민주주의 방식이라는 것이 한때에 법을 정하면 그 법이 영원히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시대 발전과 더불어 변천하는 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0도 외에 절대적인 개념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화학 실험실에 가서 모든 원소들이 작용하는 것을 보더라도 그 작용이 마음대로 시대에 따라 변천해요, 영원해요? 「영원합니다」 사람도 그런 무엇이 있어요. 사람도 이상하는 데 있어서 360도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건 공인해야 된다구요. 둥그런 구형을, 편편한 것이 아니라 구형을 바란다는 거예요.

그러면 태양이 납작해요, 둥글어요? 「둥급니다」 그러면 태양이 도는 데는 이렇게 돌았다 이렇게 돌았다 해요, 일정한 방향으로 돌아요? 「일정한 방향으로 돕니다」 그거 얼마나 지루하고 얼마나 단조롭겠어요? 자기 마음대로라면 이렇게도 가고 이렇게도 가고 마음대로 하잖아요? 그렇지요?

오늘날 서구사회의 자유 관념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자유 관념도 이런 원칙적 기반 위에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예요. 태양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자유예요. 이것을 부정하는 것은 부자유요, 파괴적인 내용이 개재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태양을 중심삼고 도는 9개의 유성(遊星)이 '아, 우리 마음대로 태양 가운데 부딪치겠다'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말이예요. '너 그만큼, 한 10년쯤 태양계의 자리에 있었으니 나하고 한번 바꿔 보자. 이리 와라!' 그럴 수 있어요? 어때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면 여자로 결정돼 있고, 남자면 남자로 결정돼 있지, 남자가 여자로 될 수 없고, 여자가 남자로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들은 변하길 바라요? (웃음) '예스'야, '노'야? 「노」 절대적으로 '노'예요. 우리가 그렇게 되면 아예 존재 가치가 없어진다구요. 파괴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생각할 때 '나는 가슴이 크고 엉덩이가 큰데, 아이고, 남자와 같이 어깨가 크고 궁둥이가 작으면 얼마나 좋아?' 그러면 그거 어때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여자는 여자의 행동을 하게 돼 있고, 남자는 남자의 행동을 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모든 행동적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남자 행동을 하고 남자가 여자 행동을 하면서 '아이고, 남녀평등권이다!' 하면, 남자도 애기 낳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퀄(equal;같다)이라는 개념은 이미 상대성을 인정한 이상에 있어서 가는 방향이라든가, 이상에 있어서 평등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는 방향에 있어서, 전체목적에 있어서 이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지금 혼동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360도는 절대적이요, 이 센터를 통해야 되는 것은 절대적 공약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약입니다. 그것을 통하지 않고는 평등적 이상권, 대등한 이상권이 못 된다 하는 것을 규약한 규범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마음이 이렇게 큰데, 이와 같은 우주 구형, 존재세계를 전부 다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을 만큼 방대한데, 그 마음이 출발해 가지고 가는 길은 반드시 센터를 통해야 됩니다. 그런 하나의 길을 가야 된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았다구요.

그러면 왜, 어째서 신이 있다든가 그런 공약이 있어요? 이게 지금 얼마나 편리해요? 다른 데로 가지 왜 이래야 되느냐?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요」 통일은 어떻게 만들어요? 「중심점을 통해서 만듭니다」 중심점을 통하지 않고는 통일도 안 되고 조화도 안 되는 거예요. 전체 조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대답이라구요, 조그만 녀석이. 그러니 통일과 화합이 필요한 거예요.

우주의 중심은 참사랑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에서, 이 방대한 세계에서 이렇게 운동하는 그 가운데 센터라는 것은 무엇으로 만들었느냐, 무엇이 센터가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계적인 판도권 내에 돈을 중심삼은 센터, 지식을 중심삼은 센터, 권력을 중심삼은 센터는 많다구요. 지식이 많은 유명한 학자라면 세계에서 '내가 센터다!' 하더라도, 권력이 있는 사람이 '오, 내가 센터다!'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이 '내가 세계 최고의 대통령이다!' 하더라도 그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록펠러 같은 사람이 '나는 돈 많은 것으로 미국에서 제일 간다' 하더라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센터는 무엇으로 하느냐? 우주가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하고, 하늘세계도 좋아할 수 있는 센터는 무엇이냐? 우주는 운동을 하니까 운동을 하는 데는 방향성이 있다 이거예요. 운동은 반드시 원형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직선운동을 하더라도 그건 왔다갔다하는 직선운동이지, 가기 위한 직선운동이 아니예요. 반드시 돌아오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수직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운동은 원형을 본따 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 우주 전체가 '좋다' 할 수 있는, 과거 사람도 '좋소', 억만 년 후의 사람도 '좋소', 이 우주 존재의 모든 것이 다 '좋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그게 문제예요. 무엇으로 센터를 해야 모든 방향이 그것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패스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그 절대적인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세우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환영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게 문제예요.

자, 우리 한번 찾아보자구요. 무엇이 좋겠어요? 「유(You;너)」 '유'가 뭐예요? '유' 하게 되면 미(me;나), 히(he;그), 쉬(she;그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겠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원형 중에서 제일 근본 원형이 뭐냐? 무엇이 그럴 수 있는 소성을 갖고 있느냐? 그렇게 우주보다 큰 마음이 누구하고 살고 싶겠느냐 이거예요. 마음이 마음하고 살고 싶어요? 무엇과 살고 싶어요? 「하나님」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의 무엇과 살고 싶어요? 하나님도 둥그렇게 돼 있으면 하나님의 중심점에는 무엇이 있겠느냐?「참사랑」

그 센터를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그건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이 암만 욕심이 많더라도 하나 되었다고 용인할 수 있는 것, '내 센터에 들어와 있을 것은 요거밖에 없다' 하는 것이 무엇이겠나 이거예요. 내 전체를 부정하고 내 속에 들어와 있을 수 있는…. 뭐 힘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가슴을 헤쳐 놓고 무엇이 센터로 들어오면 좋겠다고 하겠느냐? 「참사랑」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구요. (판서하심)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도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가만히 생각할 때, '하나님 틀렸소.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건데, 이거 하지 왜 그거 하오?' 하고 하나님한테 제의할 수 있는 다른 무엇이 있어요? 있어요? 「노」 노! (웃음) '예스'예요, '노'예요? 「노」 예스! 「노!」 절대적으로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랑을 갖다 놓는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그렇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 어때요? 「그렇다고 해요」 몇천 년 전의 우리 조상들은 어땠겠어요? 조상들이 '노' 했겠어요, '예스' 했겠어요? 「예스」 그러면 40억 인류, 인간들을 불러 가지고 '야, 이 우주의 중심으로 뭘 갖다 놓으면 좋겠느냐?' 할 때 그 사람들이 '예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나 이거예요. 몇만 년 후의 우리 후손들한테 가서 '너희들은 어때?' 하고 물어 보면? 「같습니다」 뭐가 같아요? 아니야! 「예스!」 노, 노, 노! 「예스!」 내가 졌구만. 그래 우리가 어째서 참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걸 통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벌어지고 조화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진짜 사실이라면 통일교회 패들은 백인과 흑인도 통일할 수 있고, 흑인과 황인종도 통일할 수 있고, 오색인종을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지만,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게 될 때는 이상세계니 전체 우주의 이상권은 존속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요렇게 해 놓으면 사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서남북이예요. 동서남북의 개념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걸 센터로 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동양이라고 하고 이것을 서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동양은 틀렸고 우리 서양세계가 제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서양의 문명이 한번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어디로 내려가느냐? 동양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지금 서구문명이 몰락해 내려가고 그다음에는 아시아문명이, 일본하고 아시아가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일본 안 그렇다' 하며 미국이 아무리 정지시키려고 했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주의는 교회, 세계, 하늘땅을 하나 만들자는 천주주의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한 대로 여기 우리는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는 인식을 갖고 있어요. 그런 개념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뭐라구요? 교회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교회예요. 이게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건 지상세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걸 뭐라고 하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합한 것을 천주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천주주의라는 것은 어느 때에 시작되느냐? 세계가 하나된 기반 위에서부터 천주주의의 출발이 시작된다, 이렇게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계 사람들이 '이러한 우리 마음의 판국이 있고, 방향에 있어서는 참사랑을 통할 수 있는 센터를 통해 가야 된다' 하는 세계적인 분위기가 벌어져야 그 센터가 영계와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태풍과 같이 붕─ 불어 제끼고 싶지 않아요? 「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그거 원해요? 「예」 그러려면 하나의 조건이 있어요. 그 절대적 조건이 뭐냐 하면, 고기압권과 저기압권의 형성입니다. 우리가 두 세계를 생각할 때, 하늘나라는 뭐냐? 하늘나라가 저기압이어야 되겠어요, 고기압이어야 되겠어요? 어때요? 「고기압이요」 여러분과 이 땅은? 「저기압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 세계에 있어서 제일 진공 상태이고 저기압인 데가 어디예요? 그런 장소가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모스크바나 미국보다도 하나님과 영계를 중심삼고 종교 가운데 제일 욕 많이 먹고 제일 미천하고 제일 싫다는 곳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어디예요? 「통일교회입니다」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예요. 여기 한쪽에서 눌러 죽지 않으면 누르면 누를수록 쑥─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 눌러야 되겠어요, 붙들어 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눌러야 됩니다」 (웃음) 그거 왜? 어째서 그래야 돼요? 그 목적이 어디 있느냐? 여기에 있던 것이 휙─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힘을 가해 주는 것이 좋아요, 힘을 빼 버리는 것이 좋아요? 자꾸 뒷발질하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가는 기계한테 몽둥이를 갖다가 킥─ 올려 때려주는 것이 좋아요, 내려 때려주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치면 어때요? 이리 가지 말고 이리 가라, 이리 가라 하면 그거 어때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미국 책임자들은 선생님이 이리 가라 할 때는 '아니야, 아니야. 그건 동양식이야. 미국식이 아니야. 이리 가자, 이리 가자' 한다면 어때요? 「안 그럽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그런 사람 많잖아요? 이것은 절대적이어야 돼요, 절대적.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좀 쉬어라, 아침에 왔으니 가서 다리 펴고 자라 해도…. 어떤 녀석은 껌을 깨물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껌 씹는 흉내내심) 그러면 선생님이 '이놈의 자식아, 왜 그래?' 하는 거예요. 전력을 다해서 달리겠다고 해도 지장이 있는데 껌까지 이러고…. (흉내내심. 웃음) 그거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된다구요. 모든 방향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 안 되었으니 그만두는 거예요. 못 한다 이거예요. 하지 말라고 하면 '우─ 그거 동양식이고 레버런 문식이다' 하는 거예요. 그건 레버런 문식이 아니라구요. 이 우주의 원칙적인 식이예요.

권투 선수들이 링에 올라가 가지고…. (흉내내심. 웃음) 그러지 않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심각할 때는 그런 걸 다 제지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레버런 문식이 필요할 때가 많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라는 자식들이 '선생님이 와서 얘기 좀 해주소' 하며 눈치를 보고 그러는 거예요. 어저께도 가미야마가 왔다가 펀드레이징팀 책임자들이 왔는데 선생님이 얘기해 주면 좋겠다 하며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더라구요. 내 모른 척하고 눈을 딱 감고 있었다구요. (웃음) 욕을 하고 야단해 주기를 원하면서도 그거 듣기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도는 방향을 촉진화시킨다구요. 그럴 때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뭘하는 주의냐? 세계는 하나다, 하늘과 땅의 존재세계는 하나다, 하나되어야 된다는 주의예요. 우주가 하나돼야 된다, 이런 주장을 한다구요. 무엇을 근거로 하느냐? 이미 기반이 다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벌써 우주적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다 준비돼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통일하고 거느릴 수 있어야 돼

그러면 마음의 센터는 무엇으로 꿰느냐? 참사랑의 실로 전부 다 꿰면 된다는 거예요. 그 니들(needle;바늘)은 뭐냐? 통일교회 원리다 이거예요. 가슴을 뚫고, 구멍을 뚫는 거예요. 그래서 실이 들어가는데, 실을 꿰는데 그 실이 뭐냐? 사랑이라는 실입니다. 참사랑이라는 실이예요, 참사랑. 어때요? (박수)

통일교회 원리를 듣게 되면 마음을 다 여는 거예요. 문을 쭉─ 여는 거예요. '어서 들어와라!' 마음이 그런다구요, 어서 들어와라. 무엇이 들어가느냐? 통일교회 진리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랑의 실로 꿰매니 나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인데, 이렇게 보면 통일교회 원리가 어디를 통해서 가느냐? 그 궤도가 어디를 통해야 되느냐? 여러가지가 있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가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가고, 별의별 식이 다 있을 것입니다. 어떤 식이든 다 있을 거예요. 별의별 식이 다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내려오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통일교회 원리의 바늘하고, 통일교회 참사랑의 실은 어디를 통하느냐? 이 센터를 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센터를 통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센터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예」 그래요? 「예」 어떤 사람은 이렇게 잡고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을 보면 마음의 중심을 통하고 있느냐? 거기에 참사랑의 구멍을 뚫고 있느냐, 안 뚫고 있느냐? 마음의 센터인 동시에 참사랑의 센터의 구멍이 뚫어졌느냐, 안 뚫어졌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 마음의 센터의 센터의 센터가 어느 거냐? 참사랑의 센터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이걸 이렇게 꿰었으니 통일교회 원리가 그걸 모르겠어요? 통일교회의 참사랑의 실을 몰라요? 나 그런 걸 원하지 않으니 다시 빼 가지고 다시 꿰라는 거예요. 이걸 빼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귀한 것이 없습니다. 집도, 친척도 없고 내 가슴 깊은 사랑의 심정이 제일이예요. 그걸 제일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시작이 벌어져야 되겠다구요, 안 된 세상에 있어서. 그건 어느 것보다 제일인 거예요.

그게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제일이다. 제일이다. 제일이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참사랑이 뭐야?' 이래도 '참사랑이 제일이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자식아' 그래도 '참사랑이 제일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쥐어박는 흉내를 내심. 웃음) 미국 정부가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모두가 반대하더라도 '참사랑이 제일이다, 제일이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할렘(Harlem;흑인 거주지역)가에 있다면 할렘가에도 가고, 거지에게 있다면 거지한테도 가고, 마피아에게 있다면 마피아에게도 가고, 어디든 간다 이거예요. 어때요? 「굿(Good)」 굿? 「굿」 내가 요전에 굿이 뭐라고 했지요? 「투 갓(Two God)」 투 갓. 「갓 갓」 갓 갓. (웃음) 그건 굿이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이게 뭐냐? 이건 천주주의인데 이것(天)은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 하늘 천(天) 하면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참 재미있다구요. 그리고 요거 하나는 뭐냐 하면 크다(大)는 말이예요. 빅(big;크다), 빅. 거기에 하나 더 하면 더 높은 큰 사람과 연결하는 거예요. 이게 하늘이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이지요. 그래서 '굿' 하게 되면 투 갓이다 이거예요. 두 사람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참사랑이 필요해요? 그러면 내가 참사랑을 원하는데 그 참사랑은 나만의 참사랑이예요? 전체를 위한 참사랑이예요, 나만을 위한 참사랑이예요?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전체.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전체에 가면 센터이니만큼, 센터는 모든 것을 주관하고 모든 것을 통일하고 거느릴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주관받는데 힘의 주관을 받고 싶어요, 지식이라든가 돈의 주관을 받고 싶어요? 「사랑이요」 여러분들 여기 통일교회에 올 때, '아이고,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실 텐데 가자!' 하고 말씀 들으러 올 때 지식을 얻기 위해서 오지? 「아니요」 무엇 때문에 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요」 힘을 얻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그럴 거예요. (웃음) 돈을 바라서 와요? 「아니요」 (웃음)

참사랑을 찾기 위한 훈련을 영원히 해야

여러분들, 요즘에는 여기에 카펫을 깔았지만 옛날에는 시멘트 바닥이었어요. '앉아라, 이것들아!'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이고, 이것(카펫)이 좋습니다' 할 때는 선생님은 의자를 갖다 놓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앉는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 이거 너무 아파!' 하면 '야, 이 자식아 너도 참사랑이 필요하지? 몸뚱이 이 자식! 너, 참사랑 어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그 뭐라 할까요? 동양 사람을 사랑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같이 끼고 사랑하고, 앉아서 사랑하고, 앉아서 얘기하고, 드러누워서…. 침대는 무슨 침대예요? 마룻바닥에서 자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어니스트 워드라고 신학대학에 가면 있다구요, 그 녀석이. 서양 사람으로 청파동 교회에 처음 왔는데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인사를 꾸벅하고는 쓱 앉는데 이렇게 앉을 수가 있나요? 그래 이러고 앉더라구요. (웃음) 동양의 개도 그렇게는 안 한다구요, 주인하고 인사하고 앉지. 의자가 있어야지, 의자가? 이렇게 다리를 꼬는데 할 수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동양 개만도 못하다구요, 동양 개만도. 동양 개들은 주인이 앉아 있을 때는 이렇게 엎드려서 있지, 이렇게 안 한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창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에 있는 한 이걸 안 가르쳐 주면 '선생님은 와서 뭘했노? 레버런 문은 와서 뭘했노?' 하고 전부 손가락질한다 이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그건 왜 그러느냐 하면, 이 집도 내 집이기 때문이예요. 전부 내 집이예요. 내 세계예요, 내 세계.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서양은 동양으로 가야 되고, 동양은 서양으로 와야 되는 거예요.

자, 요즘엔 그러지요. 미국에 오게 되면 미국에 이민국이 있어 가지고 '못 들어온다. 동양 사람 못 들어온다' 하고 못 들어오게 해놓아 보라구요. 자꾸 들어온다는 거예요. 못 들어오게 하는 그것이 세계 인류가 미국 추방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아예 해머를 들고 나설 수 있는 좋은 재료다 이거예요. '그놈의 미국 때려부숴라!'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니 할 수 없다구요. 세계 추세를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을 놓고 '넘어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로 가게 해라' 하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통일교회에 가서 40일수련만 받게 된다면 암만 들어와도 좋다' 해서 미국의 행정처가 이민국을 통해서 그런 광고를 붙였다면 어떨까요? 야, 이거…. 미국에 사는 미국 국민보다 몇십 배 이상 훌륭한 사람으로 대번에 만들어서 배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서 40일수련 후에 레버런 문이 와서 '야! 이 자식들, 남미에서 뭐하러 들어왔어? 남미에 도로 가!' 하면 순순히 가겠어요, 도망가겠어요? 어때요? '남미에 돌아가야 된다' 할 때 '예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미국 이민국에서 그걸 알고 있으면 통일교회를 대접할 텐데 제일 불신임하는 곳이,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하는 곳이 이민국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가 여기서 도둑질하려고 그래요? 미국을 살리려고 그러는데. 우리가 미국의 신세를 지고 있어요? 미국에 신세를 끼치고 있는데.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40일수련을 받으면 머리가 몇 퍼센트나 돌아갈 것 같아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다 알았다구요. 참사랑을 찾으려니 그저 뛰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처녀가 말이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딸이 말이예요, 삼십이 지났는데 시집을 안 가고, 사십이 돼도 시집을 안 가려고 할 때는 주사를 놔 가지고라도 신랑 방에 데리고 들어가 잠자리를 만들어 주고 이불을 씌워서 재워 놓는 거예요. 부모라면 그렇게 하는 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잠자는 주사를 놔 가지고 이불을 씌우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신랑을 알고 나면 어떻게 하겠어요? 신랑이 좋은 걸 알고 나서는 어떻게 하겠어요? '아버지! 왜 이래요?' 하고 데모하겠어요? '아, 내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 (웃음.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무슨 독재가 아니고 사랑이예요, 사랑. 그걸 빼앗아 가는 것은,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 것은 안 된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문제는 내가 원하든 안 원하든 이 원칙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원해서도 가야 되고, 싫더라도 가야 할 길이 이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원을 두고 안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원을 두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사랑과 마음을 주관하는 법, 그 치리하는 법은…. 다 환영하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 제재가 없는 것입니다. 어느때라도 작용하고, 어느때라도 환영이예요, 참된 마음하고 참된 사랑은. (박수)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이니, 예수는 사랑이니 하는 것은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말이예요.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우리가 왜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다 몰랐다구요. 하나님을 왜 사랑이라고 하느냐? 사랑을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그것을 알아 가지고, 그것 가지고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주관당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360도와 그다음에 센터를 향한 방향은 절대적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절대적. 센터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의 센터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는 절대 평등이예요, 절대 평등. 모든 것이 충만하다, 모든 것이 다 찼다는 거예요. 차지 않은 것이 없는 거예요.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사랑이 있어야 통일세계가 이루어져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느냐?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이상세계를 향해 간다는 거예요, 이상세계. 또, 평화세계를 향해 간다, 통일세계를 향해 간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이상이니 통일이니 평화니 이것은 뭐냐? 이상이 도대체 뭐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의 세계다 이거예요, 하나의 세계. 그 하나의 세계의 중심이 뭐냐? 이 모든 이상에도 사랑이 중심이 안 돼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공산세계는 어때요? 민주세계는 어때요? 「안 돼 있습니다」 평화의 세계도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가 평화의 세계예요? 민주세계가 평화의 세계예요? 「아니요」 또, 통일된 세계, 암만 조직이 통일이 됐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은 통일세계가 못 된다 이거예요. 사랑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참사랑이 왜 필요해요? 참사랑 하나만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엉킨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자꾸 흩어지는 거예요. 지식 있는 사람은 지식을 빼 가지고 흩어져 가고, 돈버는 사람은 돈벌어 가지고 흩어져 가고, 권력 잡은 사람은 권력 잡아 가지고 다 흩어져 간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얻으면 얻을수록 더하는 거예요. 얻으면 얻을수록 더한다 이거예요. 더 크게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참사랑이 가는 길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라는 내용을 연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적 환경권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센터로 하느냐? 사랑,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도 오케이, 종족에 들어가도 오케이, 민족·국가·세계 어디 가든지 환영이예요. 어디 가든지 환영이라구요.

그러면 이 방향의 힘은 여기서 이걸 지나가야 됩니다. 여기까지 갔다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연결되어 이러한 운동을 하게 마련인 거예요. 여기 갔다가는 돌아오니까, 이게 도는 힘이 있으니까 이 원형과 합하는 거예요. 이런 구형은 이런 것을 많이 합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여기 갔던 힘은 자동적으로, 반사적으로 돌아오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이게 돌아가니까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원한다구요. 이걸 크게 해 가지고 원형을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센터를 우주적으로 이리도 같게 만들고, 이리도 같게 만들고, 이리도 같게 만드는 활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참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이 결정돼

그래서 우리는 천주주의라는 개념을 갖고 지상세계는 물론 영계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중심을 통해 끝까지 가서 다시 돌아 나와야 이 판도가 내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 판도가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소유 관념,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소유권.

자,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사람은 자동적으로 세계로 확대되게 돼 있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형태는 같아요. 형태는 같아 가지고 세계로 확대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계를 거쳐 여기서 건너가려면 전부 담벽이 막혀 있다는 거예요. 못 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이 없었으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세계에 경계선이 돼 있겠어요? 「아니요」 없어요. 그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위하는 생활이니, 위해서 살았지, 위하는 전통의 문화가 생겼지, 자기를 위주로 한 문화가 안 생겼다 이거예요. 타락은 자기 위주한 문화예요.

그러니 오늘의 세계에서 할 수 없이 이런 운동을 제창해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받으면서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권력, 모든 금력, 모든 지식이 반대하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사랑 앞에 소화되는 거예요. 왜? 그것이 센터이기 때문에. 본연의 센터,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센터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 가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세계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여러분들의 나라 미국에서 출발해 가지고 어디로 오느냐 하면 세계를 거쳐서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머리는 생각하지 않는 세계와 관계맺을 수 없다구요. 마음이 그곳까지 가고 오고 해야 된다구요, 마음이. 마음이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 마음은, 참된 마음은 무엇을 가지고 가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우주의 근본이 이렇게 돼 있으니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로 가는 데는 참사랑을 가지고 끝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내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본연의 상태를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내 소유권이 결정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소유권 결정을 위해서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우주를 소유했다는 결론을 지을 수 없습니다. 우주를 소유했다는 내용이 구비 안 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못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은 내 나라다!'라고 생각했다구요. 내 마음으로 '내 나라다. 미국에 살고 있는 2억 4천만 이상 나는 미국에 대해 애국자다'라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첫째로 사랑했다면 나는 둘째로 사랑할 뿐만 아니라 첫째의 상대권을 취한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는 통일되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40일 동안에 미국 전역을 돈 거예요, 40일 동안에. 그거 알아요? 「예」 무엇을 했느냐? 성지를 택한 거예요. 그래 홀리 그라운드(Holy Ground;성지)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적 조건을 세운 거예요. 이 나라에 세계 어떤 나라보다 많은 성지를 만든 것은 주로 이 나라에서 승패의 결정을 한다는 것을 이미 다 예고한 거라구요. 여기 한 주(州)에 어떤 한 나라 이상의 가치를 부여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센터로 본 거예요. 세계의 센터로 봤던 거예요.

그러니 이 광명한 미대륙에 아무리 폭풍우가 불어오더라도 내가 이곳을 대하는 본연의 자세는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마음 주고 내 사랑을 심는다는 그 자세는 변함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유명해졌지요? 지금까지 나쁜 의미의 레버런 문이었는데 점점 좋은 의미의 레버런 문으로 부활해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옛날에는 내려가더니, 휙─ 레버런 문의 이름이 내려가더니 이제는 올라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지요? 「예」 백악관 누구, 워싱턴의 누구, 국가의 중추적인 사람 전부 다 내가 필요한 단계에 왔다는 것을 자기들 입으로 말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니는 어때요? 미국에서 무니는 어떨 것이냐? 미국의 무니는 미국 밖으로 가서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뛰어넘어야 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한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를. (박수)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마음에 품길 수 있는 지구성이고, 이 품길 수 있는 마음의 중심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통하게 돼 있는 우주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느때든지 불가피하게 되기 마련인 것입니다. 불가피하게 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자, 내가 주장하는 이것은 내 자신이 보장하는 것보다도 우주가 보장하고 하나님이 보장하고, 모든 지식이 보장하고, 내 자신의 마음이 보장하고 내 자신 자체가 보장하는 내용인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사는 40년 기간이라는 것은, 해방 후 40년 기간이라는 것은 지극히 변화무쌍한 시기입니다. 역사의 모든 변천이 빠른 시기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되려고 이렇게 급변하는 세계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이게 가다가 중심을 잃어 가지고 부딪치는 날에는 옥살박살이 되지만, 이것이 센터에 축을 대 가지고 올려놓을 땐 멋진 세계가 될 것 아니냐.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혼자 대담하게 전진해 왔습니다. 내게 봄이 없지만 춘하추동 사시절이 지나갈 때는 재봉춘하는 날이 있다 하는 이치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전세계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서 볼 때, 전세계의 겨울철이 1980년도였습니다. 1970년대에서 1980년대로 넘어왔다는 거예요. 요걸 넘어가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에 봄 세계가 온다 이거예요. (박수) 「그레잇」 나는 그레잇 (great;위대한)을 좋아하지, 그레이(gray;회색)를 좋아하지 않아요. 많은 미국 사람들은 그레이를 좋아하지요? 「아니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뭐든지 좋잖아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내용을 가지고 우주는 통일되게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의 세계, 아무리 미국 정부와 공산당이 그러더라도, 태양 앞에서는 아무리 강한 얼음덩이의 빙산도 녹아지는 거예요.

사람들은 욕심이 있지요? 여러분들, 욕심 있지요? 「예」 이런 내용을 알고, 선생님이 '아, 세계는 통일된다!'고 결정적인 선언을 했다면 빨리 통일되는 것이 좋겠어요, 몇백 년 후 죽고 죽고 죽고 나서 돼야 좋겠어요? 「빨리 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하나되면 좋겠어요,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재림역사를 해 가지고 하나되면 좋겠어요? 「살아 계신 동안 하나되면 좋겠습니다」

자, 선생님이 우리 통일교회 진리를 가지고 미국 국민에게 한 달 동안만 강의하면 전부 무니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TV를 통해서? 「됩니다」 한 달 동안이면 다 돌아갈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알콜중독자나 마약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내 손으로 다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예」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느냐? '그냥 천천히 밥 먹고 쉬면서 해라. 낮이고 밤이고 가려야지. 여기는 서구사회이니 여덟 시간 이상 노동을 하면 법적으로 규제를 받으니 우리도 여덟 시간 이하로 일을 하자!' 그런 논법이 여기서 적용될 수 있어요? 「아니요」

무니는 하나되어 천주주의를 이 땅 위에 실현시켜야

자, 여러분 무니들은 '아, 우리는 여덟 시간밖에 일할 수 없다' 그래요? 「아니요」 그러면 몇 시간이예요? 「24시간이요」 영적으로 24시간, 육적으로 24시간 해서 48시간으로 생각하라구요. 마음으로 24시간, 몸뚱이로 24시간 해서 48시간 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리고 우리 마음도 바쁘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이 바빠요? '미국을 빨리 구해야 되겠다. 큰일났다, 이놈의 자식아. 이거 큰일났다, 이놈의 자식아' 그래요?

자, 선생님이 그렇게 바빠하는 걸 볼 때, 미국 식구들은 '선생님은 왜 저렇게 바빠해?' 그랬다구요. 10년 전에도 미국이 망한다고 할 때 '어허! 선생님은 미국이 왜 망한다고 할까? 왜 그렇게 바빠? 동양의 조그만 나라 한국에서 삼팔선의 위험을 안고 살았으니 저렇게 조급하지. 왜 대륙과 같이 천천히 안 해?' 하며 여러분들 별의별 평을 다 하고 그랬지요? 한 10년 되니까 미국이 망한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게 됐지, 이젠? 여러분들이 지금은 알겠지? 「예」

한참 됐지만, 내가 닉슨을 지지하니까 '레버런 문이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인데 왜 닉슨을 지지해?' 하더라구요. 또 '왜 프레이저하고 싸워?' 한 거예요. 그는 공산당이예요. 그놈을 꺾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새로운 공화당 세력이 주권을 잡은 거예요. 그때 그걸 안 했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공화당의 레이건 같은 사람은, 아예 극우(極右)의 사람은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거예요. 레버런 문이 싸워 가지고 국회에서부터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계통을 전부 모가지를 잘라 놓으니까 새로운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국회에서 청문회 역사에 없게 들이 죄기라고 한 거예요, 들이 죄기라고.

그런 걸 보니까 공산당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서운 줄 알았더니 레버런 문한테 나가자빠지는 것을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그때 카터 행정부가 출발하는 그날부터 선전포고한 거예요. '카터는 내 원수다. 미국의 원수다' 한 거예요. 4년 동안 공식석상에서 들이 죄긴 거예요.

그걸 보고 요즘엔 말이예요, 나를 아는 사람은 '아,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다 알고 주장했구만!' 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무서워하는 이 미국과 왜 혼자 싸워, 이익될 것도 없는데?' 하는데 내게 이익되지 않는 거 안다구요. 감옥 갈 각오하고 싸운 거예요. 「아멘」 (박수) 내가 미국에서 수천만 불의, 수억 불의 돈을 썼는데 세금 5만 불을 탈세하기 위해서 뭐 어때? 이놈의 자식들! 여기서 5만 불만 예금하게 되면 비지니스 비자를 주고 환영하는데, 이렇게 이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데 뭐 어째?

그건 공산당들이 한 거예요. 미국의 원수들이 한 거예요. 미국을 망하게 하기 위한 패들이 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카터시대의 잔재들이, 패잔병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 앞으로 상원의원이나 유명한 대학교수들이 나를 면회하러 오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 상통 좋겠구만. 나를 갖다 가둬 봐라 이거예요, 미국의 상통이 어떻게 되나. 당당하다구요, 당당해. 무엇 때문에 당당하냐?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당당하다구요. 천하가 무섭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들, 몰리고 쫓기는 무니들이나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우주화하기 위해서는, 천주주의를 이 땅 위에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됩니다. 그것은 이미 각오한 바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심하고 나선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선두에 가다 쓰러지거든 여러분들이 붙들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거 원해요?「예」 진정 원해요? 「예」 쉬지 말고 싸우자 이거예요. 전진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은 쉬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이십 사 시간, 일년 열두 달 쉬지 않고 계속해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죄송하게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사람이 없으면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 그거 불평할 수 있어요? 한번 대답해 봐요.「아니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 불평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십년 동안 오는데 불평이 많았어요, 나는 그게 싫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을 망신시키려는 거예요. 어디 미국 사람 일 안 시키고 가만 두고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은 따라오지, 뒤에서. 「아닙니다」 미국의 책임자들이 그런 식이었다구요.

미국을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만들어야

그래서 요즈음에 내가 계획하는 것이 뭐냐? 흑인교회 책임자들, 몇백 만 흑인교회 최고의 거두를 몇백 명 모아 가지고 교육시킬 거예요. 그다음에는 스페니쉬계의 교회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시킬 거예요. 그래서 이걸 합해 가지고 백인세계의 저라는 목사들을 모아서 전부 다 교육하려고 하는 거예요. 거꾸로 하는 거예요, 거꾸로. 기분 좋지요? 그거 좋아요? 「아니요」

그래 놓고 그다음엔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활동과 더불어 이 사람들의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에 들어가서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텅텅 비어 있는 기독교 교회에 그 목사들을 내세워 부흥회를 해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기동대를 만들어서 그 교회 채우는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그 일을 시작하라고 내가 지시해 놨다구요. 더우기나 유명한 신학자들이 동원돼 가지고 국가적 조직을 해서 지금 출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일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여러분 미국 사람보다도 아시아 사람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시키는 거예요. 어때요? 응? 어때요? 「……」 그런 운동이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나쁩니다」

내가 미국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미국은 본래 인디언 나라예요. 레버런 문은 인디언의 사촌이예요, 사촌. 그러니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백인들은 그저 마약에 다 죽어간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전부 다 죽일 것이 아니예요. 이건 아시아인이 아니면 구해 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망할 길을 가는 거예요. 산 송장이 돼 가는 거예요, 이것들! 서구 사람들이 올 때는 총칼을 들고 왔지만 아시아 사람들이 올 때는 사랑을 가지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르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서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놀음하는 거예요.

이 무니들, 서양 무니들, 아메리칸 무니들 갈 길이 만리 같은데 불평이 많아요. 10년 동안 다 지내 봤다구요. 어때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여러분들 자신이 대답해 보라구요. 새로운 운동을 하려고 일본 식구들 전부 모아 가지고 새출발시키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모일 때 어때요? '아이구, 새출발해라 해 가지고 또 우리를 고생시키려고 한다' 그런 말을 해요, '아이고, 희망의 날이 왔다. 어서 하면 좋겠다' 해요? 어떤 거예요? 「어서 하면 좋겠다고 합니다」 따라오라구요, 따라와요. 원하면 여러분들 시킬 것이고, 원하지 않으면 안 시킨다구요.

세계를 위해 희생하겠다는 사람이 돼야

자, 한국 사람이 금년 중으로 한 백만 명이 될 텐데, 내가 쓰던 돈을 전부 다 한국 교포에게 퍼부으면 백만 명을 전부 다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한국 사람 가지고 미국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하더라도 선생님이 중국 사람까지 동원해서 할 거라구요. 미국을 그냥 안 둘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미국을 점령한다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새로운 세계를 만들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때에 가서 여러분들이 상통을, 백인들이 상통을 어떻게 들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이런 일을 하려고 얼마나 시도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하고 나하고는 맞지 않다구요. 생각이 반대라구요, 반대.

자,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세계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반대예요. 그다음에는 민족을 생각하고, 그다음에 종족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나를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반대라구요. 여러분들은 이게 없다구요.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나는 이런 의미의 자유를 말하고 이런 의미의 평등을 말하는데, 여러분들은 이거 다 집어치웠다구요. 다 없다 이거예요. '나'만을 중심삼은 자유라는 거예요. 그거 안 통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이예요. 반대라구요. 점점 더 미약해진다구요. 점점 약해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내 자유가 있기 전에 우주의 자유로 들어가고, 내 자유가 있기 전에 세계의 자유로 들어가고, 내 자유가 있기 전에 나라의 자유로 들어가고, 그다음에 사회의 자유로 들어가고, 가정의 자유로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부모의 자유로 들어가고, 부부의 자유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어느 것이 맞는 거예요? 「아버님의 말씀이요」 그렇다구요. 세계의 자유 전에 하나님의 자유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놓아야 이 세계에 자유가 있지, 하나님이 전부 다 고통을 당하는데 자유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는데 선생님이 자유롭겠어요? 「아니요」 얼마나 고통스럽겠어요? 그러면 왜 해야 되느냐? 참된 자유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자유를 찾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유가 있기 전에 세계 자유가 있어야 됩니다. 내 자유가 있으려면 나라권의 자유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권의 자유가 있어요? 국경을 누가 책임져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종족권의 자유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자유가 있으면, 국경을 전부 다 터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미국으로 몰려올 텐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전부 그 나라에서 신세를 안 지고 위해서 살겠다는 사상이 딱 서 있으면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희생하겠다면 말이예요. 미국에 와서도 신세를 안 지겠다는 사람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일은 역사가 필요로 하고 인류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고 전체가 필요로 하는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까지 불평한 사람 손들어 봐요. 불평을 했지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다 했지. 솔직이 얘기해 봐요. 이 시간 내가 다 용서해 줄께요. 마음으로도 말이예요. 「감사합니다」 손들어요, 손들어. (웃음) 그렇지. 사실이라구요.

자, 이제 선생님 말을 들었는데, 다음부터는 여러분들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합니다」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다구요. 그거 알아요? (웃음) 불평하려면 여러분들보다 먼저 불평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만 못해서 이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무리 찾아봐도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계를 가 보나 어디를 가 보나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통해서 훈련받고, 이렇게 교육받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줄 것 같아요, 영계에 가서도? 이제 불평 안 한다고 했지요? 「예」

천주주의는 가정주의·애중주의(愛中主義)·참부모주의

자, 그래서 천주주의는 이와 같은 내용을 통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쳐서 이루어질 것이다 하는 개념이 설정됐다구요. 이것(天)은 하늘이예요, 해븐(heaven;하늘). 요것(宙)은 뭐냐 하면 집이라는 뜻이예요. 큰 집이예요, 하우스(house;집). 이것(主義)은 이즘(ism;주의)이라구요. 이 글자가 그렇다 이거예요. 하늘은 이렇게(天) 쓰는 것이고, 이건 집이라는 거예요. 집 주(宙)입니다. 이것(由)은 뭐냐 하면 필드(field;들판)를 말하고, 갓머리(宙의 윗부분)는 안전한 보호를 말하는 거예요. 넓은 집을 말하는 거예요. 넓은 집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이 주(主)라는 말은 킹(king;왕)이라는 거예요, 킹.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主)다 이거예요, 주. 영어로 말하면 이게 로드(Lord;主)로 통하는 말이예요. 왕 중의 왕이다 그런 말이예요. 재미있지요? 서양 글자에는 이렇게 글의 의미가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요 의(義)라는 것은 뭐냐 하면, 양(羊)에다 나(我)를 합한 것이다 이거예요. 쉽(sheep;양)과 마이셀프(myself;자신) 둘을 합했다 이거예요. 이것은 성서와 통한다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라이처스(righteous;의로운), 의로운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양 같은 나, 그게 뭐냐 하면 희생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양은 뭐냐?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주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을 모신 집과 하늘이다, 그러면 다 됐지. 이걸 보면 천주주의라는 말이, 글자 자체의 뜻으로도 제일 멋지다 이거예요. 의로운 사람은 왕의 왕을 모시고 큰 집에 살다가 그다음에는 새로운 하늘로 가는 것이다, 그게 천주주의다 이거예요. 여기 해븐은 뭐냐 하면, 코스믹 하우스(cosmic house;우주의 집)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서 결론으로 나오는 것이 뭐냐? 천주주의가 뭐냐? 천주주의가 뭐냐 이거예요. 그건 하늘땅을 합한 가정주의다, 대가정주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그 주의를 무슨 주의라고 하느냐 하면 이런 말도 쓰이겠지요. 애중주의(愛中主義)다, 이런 말을 쓸 수 있다구요. 사랑 가운데 있는 주의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이것이 참부모주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주의라구? 참부모주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 우리의 모든 조직은 참부모주의적 조직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주의적이 아니라구요. 참부모주의적 조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아까 말한 중심이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자녀가 그 중심의 부체(副體)가 되는 거예요. 이것(부모)은 주체이고 이것(자녀)은 부체, 객체(客體)예요. 이것이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우주라는 큰 마음 가운데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상입니다. 요것이 크게 되면 종족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구요. 여기에는 종주(宗主)가 있는 거예요, 종주. 종주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 중심 되는 종주, 주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객체가 있는 거예요. 그것은 종족권에 있는 사람들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어떤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하면, 크나큰 이념을 중심삼고, 이상을 중심삼고 큰 마음 가운데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참부모주의적 입장에서 이것(종주)은 부모의 자리예요. 크지만 부모의 자리예요. 그러니 부자관계의 심정을 연결해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많은 가정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게 다른 거예요. 많은 가정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종주가 '야, 우리 이렇게 합시다' 하고 말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그거 안 돼!' 못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예스' 하고, 거기에 있는 아들딸들도 '예스'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편한 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종주 말 듣지 말고 내 말대로 너희들 이렇게 해라' 할 때 어머니 아버지 말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의 길이예요. 종주가 그런 주장을 하는데 부모가 이래라저래라 하면 부모를 버리고 종주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큰 의미의 부자관계예요. 큰 의미의 부자관계라는 거예요.

이게 크게 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이 주체가 되고 전나라가 대상이 되는 거예요. 여기는 아까 말한 대로 많은 종족이 있는 거예요. 여기 종족의 장이 '야, 내 말 들어라. 대통령 말 들으면 안 돼' 하면 '노' 해야 돼요. 만약에 여기서 레이건 대통령이 '아, 뉴욕주 전체는 이렇게 해라' 할 때, 뉴욕 주지사가 '아니오, 나는 이렇게 하겠소' 하면 뉴욕 백성은 뉴욕 주지사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따라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부자관계예요. 큰 의미의 부자관계예요.

자, 앞으로 메시아는 뭐냐 하면 세계 대표로 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메시아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는데 나라의 주권자가 뭐라고 하더라도 메시아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이 천주주의라 할 때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여기는 불교, 메시아 같은 것이, 세계적 대표, 국가대표가 아무리 많더라도 자기가 주장하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하나님이 주장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가디즘. 우리는 그런 세계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박수)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유대를 가지면 어디나 통해

그러면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세상에서 지금 얼마나 살겠다고? 백년도 못 사는 세상에서 마음대로 살지, 그까짓 거 다 뭐야? 세계고, 나라고 내 마음대로 살고,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자고 싶은 대로 자고, 할 것 다 하지. 그거 왜 그러느냐?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세계가 하나되면 뭘해요? 하나되면 뭘해요?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우리는 어차피 영계에 가는 거예요. 이건 육적 세계예요. 저세계에 들어가 보니 이세계의 조직이 그냥 그대로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딱 요와 같은 조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요와 같은 조직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어차피 거기에 들어가는데 들어가서 '아이고머니! 야단났구나. 나는 몰랐다' 이거 안 통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훈련을 받느냐? 땅에서 훈련을 받고 가면 그냥 그대로 통하는 거예요.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그래야 호흡이 자연스럽다구요.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 동양의 풍속을 배우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마찬가지예요. 힘들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호흡하기 위해서는. '그거 우리 미국 사람식으로 하면 얼마나 좋아?' 하겠지만 그건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식으로 해야 통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예요.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차피 죽어요. 죽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올 거라구요. '선생님 어디 있어? 레버런 문 어디 갔어? 지상에서 우리에게 와 가지고 거짓말은 안 했을 텐데, 천국을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과 같이 가려면 이와 같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국경을 못 넘어요. 넘어갈 수가 없다구요. 자꾸 막혀요. 자꾸 막힌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주의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가정에서 이와 같은 심정적 유대를 맞추면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고생이 되어도 마음속 어디든지 전부 다 통하고, 어디든지 다 통한다, 다 하나됐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궁금할 거예요. '아이고,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뭐가 맞나?' 하는데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 심정 이상 돼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런 마음이 족장 대해서 그래야 되고, 나라의 대통령 대해서 그래야 되고, 세계 대통령 대해서 그래야 되고, 하나님 대해서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 전체의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개인의 아버지요, 집의 아버지요, 영적 아버지요, 종족의 아버지요, 민족의 아버지요, 세계의 아버지요, 우주의 아버지요, 전체의 아버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적인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아버지가 집에 있을 때는 우리 아버지고, 나라에 가서는 대통령이고, 대통령뿐만 아니라 세계에 나갈 때는 지상에 있어서 우리 인류의 조상이고, 하늘나라에 가서는 조상 마음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예요, 하나.

그러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갔을 때 수천만 여러분들의 조상들 전체가 나타나 가지고 '야, 이 자식아! 내가 몇 대 조상이야. 내 말 들어!' 하면 그거 어떻게 살겠어요? 하나님이 아버지니까 전부 다 평등하다 이거예요. 평등하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형제간이예요. 조상들이 형제간이다 이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형님이고, 여러분들은 동생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회사 사장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확대한 형(型)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아버지예요. 아버지 어머니예요. 그러면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런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어머니 아버지 자녀를 중심삼고 가정에 사는 사랑 이상의 높은 가치의 내용을 지녀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참부모 이상주의 세계라는 것을 얼마나 고대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절대로 하나돼야

자, 여러분 미국 사람들 말이예요, 참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부모님이 가는 데는 나 죽더라도 어디든지 따라갑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아이고, 당신은 당신 가고 싶은 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겠소' 그럴 수 있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 따라와서 뭘할 거야? 뭘하러 자꾸 따라오느냐?' 하고 묻게 되면 '뭘하긴 뭘해요? 참된 대상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으려고 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매우 멋져요」 매우 멋진 거예요.

그다음에 상대를 만나서 이 우주를 거느릴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자녀를 받기 위해서 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자녀를 얻었으니 가정뿐만 아니라 '아, 내가 하늘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의 족속을 거느리고, 하늘나라의 나라를 거느리고, 하늘나라 전체를 거느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따라간다' 해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지상세계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고, 종족을 받고, 통일세계를 받고, 하나된 세계에서 통일의 하늘나라를 받기 위해 가는 거예요.

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느냐? 이 온 우주 전체를 상속받기 위해서 따라가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이게 참부모주의라는 거예요. 아하, 천주주의, 애중주의, 참부모주의가 이렇게 훌륭한 것이구나!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뜻을 위해서 충성하려는 통일교회 패들은 한국에 가도 통일교회가 우리 교회가 아니냐. 남미에 가도 그렇고, 아프리카 어디든지 우리 교회가 아니냐. 그렇지요? 「예」 참부모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그분을 만나서 절대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하나되겠다고 결심하고 영원히 하나되게 되면 이 우주 전체를 하나님이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어요? 「예」

여러분들은 요전에 '이상상대를 얻어 준다고 했는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나 그거 싫어' 그랬잖아요? 「아니요」 요전에 축복대상자, 결혼 상대를 정해 줬더니 좋지 않은 사람 해줬다고 '아이고, 싫어!' 하더라구요. '아, 그건 남겨 놓고 따라가겠다' 하겠지만 천만에. 그거 없으면 모든 것이 안 된다구요. 지상에서 그렇게 해서 다 풀고 저나라 가야 어디든지 무사통과예요, 무사통과. 통행증이 필요 없어요. 패스포트가 필요 없다구요. (웃음. 박수)

자, 이래 가지고 통과해서 저나라에 떡 간다면, 저나라에 다이아몬드 별이 없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다이아몬드 별이 있지요. 하나님이 뭘 못 만들겠어요. 다이아몬드 별세계에 척 가서 내리면서…. 가는데 여러분들 몸뚱이를 가지고 그 세계를 어떻게 왕래하겠어요? 여행을 어떻게 하겠어요? 이 몸뚱이를 벗어야 된다구요. 하나님같이…. 하나님을 따라다녀야지, 나를 따라다닐래요? 레버런 문도 하나님을 따라다녀야 될 것 아니예요? 아 걸어가겠어요? 11호차 타고 걸어가겠어요? (웃음) 휙─ 생각과 더불어 가는 거예요. 생각과 더불어 가는 거예요.

자, 지금 몇억 광년의 우주가 있다는데 몇억 광년을 우리 인간 정신은 순식간에 몇백 번도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뭘하려고 그렇게 만들었겠어요? 여러분들 자기 활동을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 되겠나 말이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순식간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내가 저기 가는데 저기서 휙─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이상 개념을 가지면 쭉─ 사방이 맞는 거예요. 방향만 맞으면 제꺼덕제꺼덕 돈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그런다는 거예요. 방향만 설정되면…. 모든 것은 방향이 결정돼야 다니지 방향이 결정 안 되면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자, 인공위성이 얼마나 빠른가 내가 한번 타 보면 좋겠는데 할지 모르지만 인공위성이 뭐예요? 몇억 광년이 되는 저나라의 우주를 내가 관리한다 할 때는 인공위성보다 더 빠른 내가 돼 가지고 빨리 가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안 나겠나요? 그래 총알이 보이겠어요? 휙─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활동무대가 정해져 있으니 이 몸뚱이가….'하나님, 어서 이 껍데기 벗겨 주소!' 할 거예요. 그 껍데기 벗는 것이 죽는 거예요. 그러면 죽고 난 후에 제2장으로 전개될 황홀한 세계의 왕자로 태어날 것이냐, 거지로 태어날 것이냐, 추방자로 태어날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추방자로 태어날 거예요? 그거 좋아요? 「노」 여러분들을 '노' 하는 사람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예스' 하는 사람 만들어 주려고 내가 이러잖아요?

천국은 사랑의 공기로 숨쉴 수 있는 세계

자, 그러면 여러분들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저나라에, 저기 별나라에 가 있으면 어떻게 찾아요? 어디 가서 어떻게 찾겠어요? 사랑의 마음으로 지지지지지지직 방향을 맞춘다구요. '선생님! 아버지!' 이러면 대번에 들어맞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휙─ 온다는 거예요, 참부모 자리에 말이예요. 그게 참부모의 사랑주의예요. 그러면 제꺼덕 방향이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럼 즉각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박수)

그래서 울면서라도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죽으면서라도 굴러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만났으면 참부모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해야 돼요. 나라고 세계고 다 버리고, 돈이고 뭐고 당신만 필요하다고, 그저 당신만 붙들고 물어 뜯도록 사랑하겠다고, 그저 당신만 죽도록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차 버려도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 안 데리고 가게 되면, 차 버리고 가게 되면 울면서라도…. '나 울다가 죽어도 몰라. 어머니 아버지, 아─앙!' 하고 울다가 기운 없어 죽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간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거기에 박자 맞춰 주려니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고마워요, 싫어요? 「고맙습니다」 복중시대에 있어서는 코가 필요없는 거예요. 숨을 배꼽으로 쉬는 거예요. 그렇지만 코를 준비해야 돼요. 복중에서는 코가 죽어 있다구요. 그렇지만 뱃속에서 나올 때는 배꼽도 끊어지고 자궁의 물보자기가 다 터져 죽지만 코가 빵─ 열림으로 말미암아 공기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웃음) 그 공기와 더불어 이중적 내용을…. 오늘 우리가 사랑의 공기로 숨쉴 수 있는 것이 마음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 사랑의 공기를 갖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 사랑 찾아가야 돼요. 사랑을 찾아가게 마련이라구요. 배꼽줄로 숨쉬던 데서 사랑길을 찾아다니는 것이 지금의 인생이예요. 이것이 이제 터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다 허물을 벗게 되면 진짜 사랑의 코와 같이 맡을 수 있는 저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저나라 세계는 사랑이 공기예요.

그러므로 이 한 몸뚱이는 애기가 자궁에서 나올 때 물을 터뜨리고 배꼽줄을 끊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생명을 끊고 가지 않으면 저나라의 사랑의 2차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2차 세계의 출생은 죽음이라는 거예요. 여기서는 배꼽줄로, 사랑의 배꼽줄로 숨을 쉰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사랑 찾아다니지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죽을 때까지 부모를 그리워하면서 울어야 되는 것입니다. 날 때도 울면서 났고, 살면서도 울면서 살고, 부모를 위해서 만날 때마다 반가와서 눈물지을 수 있는 생활을 하다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죽으면 천국에 간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걸 땜하기 위해, 때우기 위해서 오늘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 운동을 재현시켜 때워 가지고 그런 조건을 세웠다는 것으로 천국을 가는 거예요.

홈 처치는 하늘나라의 시작

자, 이제 확실해졌어요? 「예」 천주주의는 무슨 주의라구요? 「참부모주의」 그러니 여러분들도 참부모주의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과 일족을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보라구요. 홈 처치는 뭐냐 하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 종족, 이렇게 삼 단계예요. 소쟁, 장성, 완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여기서 홈 처치가 필요한 거예요, 홈 처치. 한 종족이 없어 가지고는 국가편성이 안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나라가 생겨나기 때문에 우리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홈 처치 운동을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천국, 하늘나라의 시작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부모님을 어디서 만나느냐? 홈 처치에 가야 만나는 거예요. 여기 벨베디아에서 만나는 건 진짜가 아니라구요. 일시적으로 만나는 거예요. 홈 처치를 통과하지 않으면 저 영계 가서…. 여러분들 가정·종족·민족복귀 언제 하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것은 케이프 케네디, 인공위성이 날으는 기지와 마찬가지라구요. 홈 처치가 그렇게 돼 가지고 휙─ 날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못 만나는 거예요. 확실해요, 이젠? 확실해요? 「예」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내가 가서 우주를 소유하자는 거예요. 사랑의 우주를 소유하자는 거예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다른 것 없다구요. 이게 최고예요. 이것이 우주인데 그것을 모르고 죽어 보면 얼마나 기막히겠어요? 얼마나 기막히겠나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상대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걷지도 못 한다는 거예요. 천국의 열쇠는 자기 상대가 갖고 있는 거예요, 저 양반, 저 양반.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왜 좋아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의 천국 열쇠를 갖고 있기 때문이예요. 족장은 종족의 천국 열쇠를 갖고 있다구요. 또,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천국 열쇠를 갖고 있고, 메시아는 세계의 열쇠를 가지고 있고, 하나님은 우주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구요. 우주의 열쇠 가운데는 세계의 열쇠, 모든 열쇠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주의 열쇠를 가진 대장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하는 것은 최고의 이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데에 있어서 가정의 하나님으로부터 종족의 하나님을 모실 줄 알고, 민족의 하나님, 세계의 하나님, 하늘땅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거기서 내 주장대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그거 얼마나 지루하겠나?' 하겠지만 아니예요. 참된 사랑이라면 인간은 영원히 나를 완전히 주관해 주는 것을 최고로 좋아하는 거예요. 왜? 사랑하는 사람이 꽉 안아 주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안아 주는 것이 좋아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거예요? 「꽉 안아 주는 것이요」

여자들은 허리가 왜 가는 줄 알아요? 전부 남자가 허리를 안아 주면 개미 허리처럼 안아 달라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서양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어지기를 바란다구요. (웃음) 또, 여자들은 키가 작으니 키스할 때 자연히 올라 뛰게 되거든요. 그러니 허리를 안기지 별수 있어요? (웃음) 자동적으로 그 부분을 안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서양 여자들은 다 허리가 가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사랑이 좋은 거예요, 사랑. 그렇지요? 사랑 얘기를 하면 졸던 여자들도 눈이 초롱초롱 해진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제는 알았으니까 이 주의로 해서 한번 멋지게 살아 보자 이거예요. 멋지게 살다가 멋지게 죽자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멋지게 사는 건 멋지게 죽는 거다 이거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성경에서도 그렇게 말했다구요. 알았어요? 「예」 한번 할 만해요? 생명을 던져 가지고 한번 할 만해요? 「예」 선생님같이? 「예」

자, 나 이제 알았으니 오늘부터, 1983년 정월 16일─오늘이 효진이 생일이구만─오늘부터 나 이제 내 생명을 부여잡고, 선생님을 붙잡고 멋지게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환호. 박수)

​말이 참 어려운 거라구요. 통역이 어렵고, 이 땅 위에 말이 여러 가지로 혼란되어 있다는 사실이 인류 앞에 얼마나 화를 가져다 주는가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상세계의 출발점은 가정교회

자, 우리 세계를 가만히 보면, 말이 다른 사람들, 혹은 인종이 다른 여러 가지의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에 타락이 안 되었더라면, 인간세계가 타락이 안 되었더라면 단일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고 이 세상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한마디로 말하면? 거기도 물론 개인이 살 것이고, 개인을 중심한 가정, 한 국가 형태로 이렇게 연결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에 주의, 오늘날 말하는 주의라는 것이 있겠느냐? 어떤 세계일 것이냐? 주의라는 말이 없으면 무슨 말이 필요했을까? 주의라는 말을 쓴다면 하나밖에 없는 주의, 단일주의, 이런 말로 표현할 거예요. 오늘날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이런 대립적인 개념을 초월한 단일주의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세계를 바라볼 때, 그 주의는 무슨 주의냐 하면 하나님주의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쓴다면 하나님주의라는 말을 쓸 것입니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하면 지금 타락한 세계에서는 반드시 사탄주의라는 개념이 생기겠지만, 그러한 세계에는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주의가 있으면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뭘할 것이냐?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는 살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주의라는 말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뭐냐? 그 참부모주의를 중심삼은 참자녀주의, 이렇게 연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에서 하나님주의, 참부모주의, 자녀주의를 합한 하나의 가정주의다,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이상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사회가 되는 것이요, 국가가 되는 것이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세계다, 이상국가다 하는 것의 출발점이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아들딸만이 아닙니다. 자녀만이 아니라구요. 자녀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사회라든가 국가, 세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기본이 참자녀주의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또, 참부모주의 가지고도 안 되고, 참하나님주의 가지고도 안 됩니다. 이것을 합한 하나의 출발점이 필요한데 그것이 가정주의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이나 부모나 자식이나 하나의 개념, 하나되었다는 개념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뗄 수 없다구요. 떼어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빼 놓아서도 안 되는 것이요, 부모를 빼 놓아도 안 되는 것이요, 자식을 빼 놓아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도 빼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의 묶음이예요. 하나의 묶음이어야 돼요.

여기에 참부모가 있다면, 참부모 가운데 하나님도 들어가 있어야 되고 참자녀도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가운데도 참부모도 들어가 있고 참아들딸도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또, 참아들딸 가운데도 부모도 들어가 있고 하나님도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 성경의 요한복음 14장을 보게 되면, 예수님이 앞으로 십자가에 갈 날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제자들한테 간곡히 부탁하는 말 가운데 이런 말이 있다구요. '나는 아버지 가운데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있고 나는 너희 안에 있고 너희는 내 안에 있다' 는 말이 있어요. 이런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우리는 알 수 없는데 그거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가정이라는 단위를 중심삼고,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한 말이라는 것을 이제 여러분이 추측할 것입니다.

이상(理想)의 센터는 사랑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사위기대라는 개념을 갖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이시더라도 우리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 없이는 가정이 형성 안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하나님 하게 되면 대개 우리의 관념세계와는 관계가 있지만 생활권과는 관계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신앙할 때, 기도할 때나 필요하고, 평상시에는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또, 일반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의 주의 사상을 초월한 하나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이상적 개념 가운데는 반드시 상하·전후·좌우의 개념을 중심삼은 하나의 센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가 아무리 커도 이 권내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센터가 뭐냐? 이 센터는 사랑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라는 결론을 찾을 수 있다구요. 그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는 전부가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 참부모가 원하는 사랑, 참자녀가 원하는 사랑과 일반 사람들이 원하는 사랑은 어떻게 다르냐. 이게 문제라구요. 일반 세상에서 사랑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부부의 사랑 하게 되면 부부가 서로서로 깊은 곳에 들어가기를 원하느냐?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도리어 자꾸 가리려고 한다 이거예요.

자, 사랑이라는 것은 출발했으면 출발한 데에서부터 더 들어가려고 해야 되느냐, 나가려고 해야 되느냐? 가야 되느냐, 들어가야 되느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라인이 있어 가지고…. 그런 어떤 라인이 있을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게 이거라면 거짓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춘기의 청춘 남녀들이, 처녀 총각들이 서로서로 사모하고 사랑하는 데도 기준이 있다구요. 그러면 만나서 새로 부부가 되었다면, 부부가 되어서부터 점점 더 깊은 사랑을 갖게 되느냐, 그렇지 않고 점점 밖으로 나오느냐? 미국은 어때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어때요? 「익사이팅(exciting;흥분하다)」 익사이팅했다가 더 깊이 찾아 들어가요, 밖으로 나가요? 「섈로우(shallow;얕게 되다)」 그래 거 섈로우하고 프로파운드(profound:심원한)는 다르다구요. 섈로우하고 디프(deep;깊은)하고 다르다구요.

그러면 참사랑이니, 뭐 참부모니, 참가정이니, 참형제니, 이런 것은 대개 어떤 것을 말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사랑을 중심삼고 점점 깊이 찾아 들어가는 그 길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0년을 살았으면 10년 동안 찾아 들어간다, 이런 말이예요. 거기서 요즘에 미국 부부들이 재까닥 하면 생각하는 이혼이라는 개념을 찾아 볼 수 있겠어요?

또, 그다음에 참가정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참부모와 참자녀가 갈라질 수 있겠느냐? 자기들이 정서적인 것을 느꼈으면 소년시대에서부터 중년, 장년, 노년시대라는 일생을 거쳐가는데, 부모에 대한 사랑이 점점 흐려져 가지고 죽으면 죽고 무슨 일이 있으면 있고 말면 말고 그러겠느냐, 점점 깊어지겠느냐? 참다운 자녀, 참다운 부부라면 그 부모의 속을 파고 들어가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속 깊은 가운데를 찾아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참부모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더 깊이 찾아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개념을 찾아 세운 거예요. 자녀의 사랑은 소생권을 이루고 있다, 그다음에 부모의 사랑은 장성권을 이루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완성권을 이루고 있다 하는 개념을 말이예요. 우리 사람으로 말하면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도 그와 같은 내용으로 전개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자, 여기에 경계선이 있다면 이 경계선은 엄격합니다. 하지만, 자녀하고 부모하고 다르지만 통할 수 있는 길, 하나님하고 참부모는 엄격히 다르지만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판서하심)

싫은 것은 참사랑이 아니다

자, 만일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주머니가 있다면 자식이 그 주머니의 깊은 곳에 손을 집어넣으면 손을 차 버리겠어요, 잡아당기겠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거기엔 두 가지 개념이 있어요. 추방하든가, 잡아당기든가 하는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싫은 것은 참사랑이 아니예요. 싫고 좋은 것이 있을 터인데, 좋은 것만이 참사랑에 속한다 이거예요. 싫은 것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걸 거부하는 작용이 있다면 그건 참사랑이 아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새침떼기 여자라도 참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오게 되면 가슴 깊은 곳에서 자꾸 잡아당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사랑 보따리가 있다면 그 사랑 보따리의 마음에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좋아하는 거예요. 그 사랑이 있으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그런 마음 다 있지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렇고 참부모도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같겠어요, 안 같겠어요? 「같습니다」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가라고 놓겠어요, 붙들고 속 주머니에 더 넣겠어요? 「더 넣습니다」 그것이 운동한다, 작용한다 하면 이게 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서는 어떨까요? 여기 이 끝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되면 안의 것은 나오고 밖의 것은 들어갈 것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 작용에 의해서 그러한 일이 벌어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판서하심)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점점점 가운데가 불러 올라오는 거예요, 가운데가. 원형이 된다 이거예요. 소용돌이치는 거기는 파고들어가기도 하지만, 파는 작용도 하지만 올라오는 작용도 합니다. 모래 같은 것을 보면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주위에 있는 것을 모은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주고받는 힘의 작용에 의해서 이런 원형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내 안에 있고 예수님도 내 안에 있고 나도 예수님 안에 있다는 개념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원형을 이룬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이예요. 그래야 이론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최고가 되면 센터가 될 수 있어

그러면 이러한 운동 작용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무슨 사랑이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참사랑인데 그 내용이, 질적인 내용이 어떤 것이냐? 그 성질이 어떤 성질일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센터다'라고 하고, 참부모님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또 '내가 센터다'라고 하고, 참자녀도 '내가 센터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3대 센터의 개념이 나온다구요. (웃으심) 이건 현실에 있어서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서로가 센터라고 하게 되면 투쟁 개념이 나온다구요, 투쟁 개념.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변증법적 환경이 전개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이 모든 것의 중심은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하지 않고 타(他)를 중심하는, 전체를 중심하는 개념이 중심이 돼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왜 남을 위해 살아야 되느냐? 뭐 어떻고' 할지 모르지만, 왜 그래야 되느냐? 여기에서 우리는 위해서 태어났고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근본적인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운동을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영원을 표준하고 하려면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중심이 하나의 신이라면, 그 신은 영원히 우주를 위해서 살겠다는 그런 분이기 때문에, 위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의 최고이기 때문에 센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의 중심이 뭐냐? 부모인데, 왜 부모냐? 부모는 가정의 모든 전체를 위해서 있기 때문이예요. 또, 나라면 나라의 주권자들은 전부 다 그 나라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자기가 그 나라를 위해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막연하나마 그 길을 따라온다구요. 그렇지만 이걸 확실히 몰랐다는 거예요. 확실히 이렇게 규정을 하지 못했다구요.

자, 민주주의 하게 되면 민주주의도 그 대중의 중심자를 세울 때는 그 대중을 보다 위하는 사람을 중심자로 삼지, 대중보다 자기를 더 위하는 사람을 중심자로 세우는 법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이런 개념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 사람들은 걷는다고 할 때, 전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걸어요, 나라와 세계를 위하고 우주의 이익을 위해서 걸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어떤 것을 위해서 걷는가 물어 보라구요. 내가 오관을 갖고 있는데 그 오관을 가지고 느끼는 모든 감각 전체가 누구를 통한 감각으로 작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떤 거예요? 그 위하는 것에도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이 있는데, 제일 큰 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까지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만으로 끝나느냐? 하나님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가만히 있어요? 「아니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사랑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거 확실해요? 「예」 그러면, 물론 여러 단계가 있지만 최고를 중심삼고 가면 모든 것이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세계 가운데는 수많은 나라도 있고 수많은 사회도 있고 수많은 가정도 있고 수많은 개인도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러한 논리적 근거로 볼 때,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가는 그 길에는 모든 우주가 배척한다, 끌어당긴다? 「끌어당깁니다」 잡아당겨 조화를 이루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참부모의 사랑의 손길,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의 손길은 어떤 손길이냐?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위하겠다는 손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겠다는 사랑이 보다 강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끌어당기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남편이 아무리 미남이고, 아무리 잘생겼더라도 '나를 위해라' 하면 사랑하는 아내도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저 그럴 것 같아요? 진짜 맞는 말 같아요, 그저 그럴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참사랑」

그러면 이 미국 사회를 볼 때, 미국 여자들은 어떤 여자들이예요? (웃음) 할 수 없다구요. 어때요? 집에 가면 사랑받겠다고 해요, 사랑하겠다고 해요? 「사랑받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비참한 사람인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나를 위하는 것은 사탄편, 남을 위하는 것은 하늘편

자, 지금 대해(大海)의 깊은 것을 모르고 그저 발만 담궜다가 뛰쳐나와 가지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발 끝만 담궜어요. (웃음) 그런 관점에서 여기 미국 사람을 볼 때, 이러한 심연의 사랑을 내용으로 한 이상세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세웠다면, 거기에 가야 하는 우리와 그곳과 얼마나 간격이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뭐 선생님이 한국에서 왔다고, 동양에서 왔다고 해서 '선생님의 사고방식은 동양의 사고방식이고 우리 미국인의 사고방식은 문화인의 사고방식이다' 이러지요? 「아니요」 그래 선생님의 생각은 후진국 국민의 생각이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선진국 국민의 생각이다. 그래요? 어때요? 「아닙니다」 이론에 딱 막히니까 할 수 없이 아니라고 하지, 지금까지 그러고 있잖아요? 「정말로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랬잖아요?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 변화하기가 쉬워요? 쉬운 줄 알아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암만 생각을 해도, 암만 추구해 보아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는 깊은 세계를 알 수가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라도 갈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은, 위하는 개념을 빼고는 절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싶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욕심은 많다구요.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세상에서 제일 반대하는 자리, 세상에서 제일 반대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천국이라면 레버런 문은 지옥이고, 레버런 문이 천국이라면 세상은 지옥이예요. 세상이 사탄이 되면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되고, 레버런 문이 사탄이라면 세상은 하나님이다 이런 말이라구요. 세상이 천국이지요? 「아니요」

그러면 사탄의 판도권은, 사탄이 점령할 수 있는 점령권은 무엇이고 하나님이 점령할 수 있는 점령권은 무엇인가? 다르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여러분들은 내가 지금 지옥 가고 있느냐, 천국 가고 있느냐 하는 것을 매 시간, 밥먹을 때나 숨쉴 때나 확실히 느끼고 아느냐?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나를 위하는 것은 사탄이고, 남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는 거예요. 지옥이면 지옥, 천국이면 천국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디서 출발하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세상에서 무니라고 욕을 먹고 있는데, 여기에 모인 무니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디로 가고 있고 어떻게 살고 있어요? '아이고, 3년 동안 전도하면 내가 축복을 받는다' 이러는 건 자기를 위한 거예요. 그건 안 된다구요. '내가 뭐 어쩐다' 이건 안 된다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우리는 축복을 받았으니 이제부터 재미있게 살면 된다' 이게 아니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위대하다는 것은 그거라구요. 이것은 벌써 이론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느냐? 부부는 사회를 위하고, 사회는 국가 세계를 위하고, 큰 것을 위해서 흡수돼야 된다는 개념을 연구하는 거예요. 이론적 단계의 개념이 확정돼 있다는 사실을 아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해요.

그러면 왜 그렇게 단계를 거쳐가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되는데, 왜 자꾸 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심)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가든지 당기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접근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건 영원을 두고, 죽어서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발전해 가야 된다 이거예요.

완성은 지상에서 하게 돼 있어

자, 여러분들이 사춘기, 20세를 중심삼은 사춘기의 그 사랑이 우주화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다 파괴되어 대우주화할 수 있는 길을 못 가게 된다면,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 걸려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은 다 통해야 돼요. 호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호흡할 때, 이 세계 어디에 가서든지 호흡하더라도 공기는 다 같다구요. 한국 공기 다르고 미국 공기가 다른가요? 마찬가지라구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려니까 내가 세계를 넘어 가지고…. 내가 올라가려니 할 수 없다구요. 올라가려니 레버런 문은 가정을 끌고 종족을 끌고 통일교회라는 마차를 끌고 세계로 가기 위해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는 다 포함 돼 있어요, 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돈벌이 하나요? 생각해 봤어요, 영계에 가서 돈벌이 하나? 거기에는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천상에 가 가지고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좋아요, 그저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게 좋아요? 여러분들 자기만 중심삼게 된다면, 그 방대한 영계에서 그물을 쳐 가지고 새장 모양으로 된 통을 딱 갖다 놓고 거기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부처끼리 그러면, 부처끼리 사는 박스 안에 집어넣고 그러면 좋겠어요? 밖을 내다볼 때 밖은 전부 자유천지인데 그러고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감옥보다 더하지요. 그래, 그것을 다 옥살박살나게 잘라 버리고 터뜨려 버린 것을 원해요, 그냥 그것이 좋아요? 「터뜨린 거요」 문제가 크다구요. 영계에 가서 그렇게 되는 날에는 벗어나기가 힘들다구요. 완성은 지상에서 하게 되어 있지 영계에 가서 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영계는 그런 시스템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성이라는 졸업장은 지상에서 받게 되어 있지, 영계에 가서 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자, 이제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부처끼리 나가서 재미있게 살라구요. 살라구요! 재미있게 살겠어요? 「아니요」 「우리는 병아리 새끼와 같습니다」 (웃음) 세상에서는 말하기를 '아이고 레버런 문은 어떻게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시켜 먹고 착취해 먹고 그저 못살게 만들어 놨소?' 합니다. 그러면서 역세뇌를 한다고 부모들이 납치를 하는 새로운 역사적 페이지를 남긴 그게 창피한 일이예요, 부끄러운 일이예요, 장한 일이예요, 놀라운 일이예요? 어떤 거예요? 「놀랍고 장한 일입니다」

레버런 문은 세상에서 부모들이 키드냅(kidnap;납치)을 하고 그럴 수 있는 역사를 남겼는데, 하나님 앞에 가면 '너, 그런 역사를 남겼어? 이 녀석!'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장하다고 하겠어요, '레버런 문 우─우─' 하겠어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류가 되는 것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게 문제라구요. 통일교회는 이제 여기를 넘어가는데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가 있든 없든, 선생님이 있든 없든 어디로 갈 거예요?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과제예요. 내가 목적지를 향해 여기서부터 출발했다면 여기까지 돌아서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이걸 통해 가지고, 모든 센터를 통해 가지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미국 사람들이 '우리 미국은 실용주의, 개인주의다. 개인주의니 얼마나 놀라우냐. 찬양할지어다!' 하는데 아멘이예요, 뭐예요? 「노멘」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나 개인주의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하나되겠어요? 그러면 전부 담이예요. 수만 개의 담이 생기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거기에 무슨 평화의 세계가 있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전체를 위하는, 위하여 사는 길에는 담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이제는 대개 알았다구요. 왜 위해서 살라는지 알겠어요? 알게 되어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현시에서 확실히 해명해 줘야 된다구요. 그게 혼란되면 큰일이 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앞으로 이단자가 생겨날 수 없다구요. 여러 교파가 생겨날 수 없다구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둘이 싸우고 뭐 어떻고 하면 대번에 안다 이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지. 여기 미국을 보면 미국에는 민주당이 있고 공화당이 있어요. 그러면 공화당과 민주당이 누구를 위해서 싸우고 있느냐? 공화당을 위해서 싸우는 것도 가짜요, 민주당을 위해서 싸우는 것도 가짜예요. 미국을 위해서 싸워야 되는 거예요. 미국을 위해 움직이지 않고 당을 위하면, 그 당은 미국 내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한 직장을 보면, 직장의 책임자는 아버지 대신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하고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책임자하고 일하는 사람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투쟁개념을 중심삼은 공산당식, 변증법적인 논리가지고 성립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런 사상이 없어 가지고는, 이러한 주류사상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가 하나될 수 없다구요. 소련은 소련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세계를 위하지 않고, 미국만을 위하고 소련만을 위하면 그건 망할 수밖에 없어요. 이 둘이 세계를 위해서 서로가 위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서로 양보하고 서로서로 이해해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이것이 정립되어야 됩니다.

자, 그러면 무니들은 와 가지고 뭘했어요? 장로교회가 오든 카톨릭이 오든 공산당이 오든 미국 사람이 오든 다 좋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사상만 가지고 있으면, 딱! 그 누구든지 입을 벌려 가지고 '아아아' 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아무데서나 이 사상을 가지면 세계를 살릴 수 있어요.

그러면 이런 사상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냐?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상이라구요,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이 생각을 하는 하나님이고 지혜를 가진 하나님이라면 이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결론을 추리적으로 내릴 수 있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렇지 않고도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온 여러분들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쫓아내겠다는 거예요. 그다음 둘째는 뭐냐 하면 일하지 말고 네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 중에 어떤 것을 좋아해요? 전부 둘째 번 것을 다 원하고 있지요? 「아니요」 보라구요. 세상에 나가 보라구요. 여러분들, 돈이 필요할 것 같아도 돈을 통해서 들어오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혼자 사는 여자가 몇 억이 들어 있는 저금통장을 떡 만들어 놓았는데, 나이만 자꾸 먹어 50이 넘고 60, 70을 넘어갈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거기에 얼마나 부작용이 많아요.

뭐 출세? 출세로 말미암아 부딪히는 내용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출세가 쉬운 줄 알아요? 해보라구요. 또, 여러분들 뭐 놀 데를, 뭐 사랑할 데를 찾아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찾아가 보라구요. 마음대로 사랑하며 살고 그래 보라구요. 얼마나 큰 상처, 얼마나 큰 고통이…. 거기에는 태산 같은 고통의 덩어리가 얼마든지 쌓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우리들은 우주의 보장을 받고 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천하에 어디나, 하늘나라, 땅나라, 어디를 가나…. 그러니 선생님이 미국한테 굴복을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선생님한테 굴복을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선생님한테요」 그건 할 수 없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한테 굴복해야 돼요. (박수)

세계를 구하려 하시는 하나님의 사연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하늘이 찾아오는 길'인데, 지금 하늘이 찾아오는 얘기는 안 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세상을 볼 때, 세상이 얼마나 악하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 한 사람이 얼마나 힘들어요? 내가 완성하는 것이 얼마나 힘드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어요, 안 힘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 일이예요? 얼마만큼 어려워요? 얼마만큼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이 세계를 구하려고 할 때, 힘을 다 투입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리에 갔다면 한 시간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당장에 증오할 거라구요. '이놈의 세상아!' 하며 증오할 거라구요. 사탄이 노리는 것은 그겁니다. '하나님, 그저 한번만 세상 다 부숴 버리겠다고 발표하소. 그러면 내 천지가 되는데' 사탄이 이러고 있다구요. 이 세계가 귀찮고 그러니까 다 부숴 버리고 다 쓸어 버리겠다고 한번만 하면 하나님의 사랑도 다 깨지니 그건 내 천지가 된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뭐 통일교회 선생님이 몇 년 동안, 십년 동안 와서 이러고 저러고 매일 일하라고 뭐 이렇게 지시하는 것이 싫다고 대가리를 젓고 있는데, 하나님은 지금까지 24시간 쉬기를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언제나 뜬 눈으로 수만 년을 역사하여 오신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은 지루하게 살았어요. 얼마나 지리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하나님을 믿고 따라간다는 사람들이 3년도 못 돼서, 몇 년도 못 돼서 '어! 못 가겠소. 어! 죽겠다' 이러고 있어요. 그러던 패들이 하나님이 계신 곳에 가서 하늘나라의 복을 받겠다고 할 체면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래요? 하나님의 백성이 그래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하늘나라 백성이? 「아니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들을 해보라구요.

아, 뭐 핍박을 받았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요? 뭐 중심자와 마음이 안 맞는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요? 「아니요」 하나님이 그랬다면, 만약에 하나님이 그랬다면, 지금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만나기나 했겠어요? 부처끼리도 마음이 안 맞아 싸우고 이혼하겠다고 그러는데, 그 부처끼리 당하는 고통과 하나님이 당하는 고통을 비교나 할 수 있어요? 나 하나가 당하는 고통과 비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체면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우리를 놓고 볼 때 우리가 아무리 고생 했댔자 그저 일생 동안, 80 몇년, 100년 미만이예요. 그러니까 3만 6천 날이예요. 여러분들이 백세를 살아야 3만 6천일밖에 못 산다구요. 3만 6천 날은 잠깐이라구요. 그걸 못 참겠어요? 그걸 못 참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은 몇 만년, 몇 억년 계속해 나온 거예요. 아무리 인간세계가 그래도 하나님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태연자약해야 한다구요. 그 속에는 천만 사연이 끓고 있지만 태연해야 된다구요.

만일에 하나님이 입을 열어서 그 사정이 통할 수 있는 말을 하게 된다면 천년 만년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통곡하는 거예요? 「아니요」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지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한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눈물을 흘렸는데, 여러분들을 위해서 울었어요,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울었어요? 혹은 선생님을 위해서 울었어요? 그걸 생각할 때 부끄럽지 않아요? 자기 자신이 부끄럽지 않아요? 이걸 알아야 돼요. 어떤 여자들은 조그마한 일에도 그저 신경질 내며 쫄쫄 눈물을 흘리는데, 이런 사실을 생각하고 부끄러움을 느껴야 된다구요. 누구를 위해 눈물을 흘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세계와 하늘을 위해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희생을 해야 된다구요. 부모는 가정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가정 때문에 눈물을 흘릴 때 부모는 귀한 거예요.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3만 6천 날만 살겠어요, 3억 6천만 년을 살겠어요? 하나님은 3만 6천 날을 중심삼고는 계산을…. 그건 계산에도 안 넣는다 이거예요. 이걸 생각할 때 우리 인생이…. (녹음이 잠시 끊김)

고기를 잡으려고 낚시를 하는데 아무리 좋은 미끼라도 안 물게 되면, 딴 데 이동해서 자꾸 미끼를 던져 봐야 돼요. 자꾸 던져 봐야 된다구요. 냄새를 피워야 되는 거예요, 냄새를. 그래서 요즘에 여러분들에게 '전국을 돌아다녀라, 세계를 돌아다녀라' 하고 쫓아내는 거예요. 진짜 미끼를 던져 주면 물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자, 3만 6천 날은 하나님이 보게 되면 숨을 한 번 쉬는 것만큼도 안 된다구요. 후─ (웃으심)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우리는 이 짧은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의 무한한 대우주의 사랑권을 점령할 수 있다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세계의 무슨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여왕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우주가 백 퍼센트 작동할 수 있어

지금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1초 동안에 30만킬로 미터 나가는 빛이 1초 동안에 지구를 돌면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다구요. 그런 속도로 달리는 그 빛이 몇억 광년이 걸렸어도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별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그 대우주를 생각해 보라구요.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1광년으로 잡아요, 1광년. 이런 대우주를 여러분이 점령할 수 있다는 사실, 내가 이 대우주를 점령하고 이 대우주의 주인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 봐요.

자, 선생님 말이 사실이라면 그럴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빛은 몇억 광년 걸린 것을 우리 인간은 며칠 동안에 가겠어요? 우리 인간도 몇억 광년 걸리겠어요? 「아니요」 즉각이예요, 즉각.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거예요. 그래요? 「예」 하나님께 감사한다면 무엇을 가지고 감사해야 돼요? 완전히 붉고 아름답고 곱고 향기로운 사랑, 참사랑을 가지고 감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 아─ 좋다' 이럴 거예요. 다른 게 없다구요. 하나님에게 다른 것이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의 인생살이를 보게 되면 이 대우주 가운데 한 점도 안 돼요. 이게 자리나 나겠어요? (판서하심) 그래 그게 귀해요? 그게 귀해요? 이 세계가 확대된 대우주와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하는 문제는 사랑이 아니고는 해결 안 돼요. 사랑의 힘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강하지요? 여자가 남자하고는 생판 다른데, 모든 것이 반대가 되는데도 그 사랑의 힘 때문에 끌려가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하고는 백 퍼센트 다른데, 전부 다 다른 데 사랑의 힘에 의해서 끌려간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대우주는, 하나님의 사랑의 줄에서만이 백 퍼센트 빠른 속도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빛보다 전진 속도가 더 빠른 것이 사랑의 힘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힘에 하나되지 못한 그런 사랑은 대우주에 가지 못해요. 올라가지 못해요. 올라가지 못한다구요. 동작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무겁다구요. 무거워요.

이 대우주를 사람으로 비유하면, 사람 하나에게는 4백억 개의 세포가 있다구요, 4백억 개. 그것을 태양이나 별 같은 것을 축소시킨 것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를 축소시킨 것으로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한 세포가 태양과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몸뚱이에 있는 4백억 개나 되는 세포가 완전히 전부 다 작동할 수 있는, 백 퍼센트 작동할 수 있는 힘이 뭐냐? 보는 지각이냐, 맡는 지각이냐, 듣는 지각이냐, 아니면 말하는 지각이냐? 사랑의 힘이 통할 때만이 그게 가능한 거예요. 남자 여자도 결혼해 가지고 왜 사랑을 주장하느냐 하면, 모든 세포들이 완전히 운동을 해 가지고 자극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힘만이 세포를 완전히 작동하게 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이 우주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완전히 자극을 받고 완전히 흥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지면 대우주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것이 없으면 떨어져 들이 박히는 거예요. 이 대우주권 내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불가능이 없다는 거예요. 불가능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는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직감과 즉각적인 모든 것이…. 내가 십만 명, 백만 명, 천만 명을 초청하여 뱅퀴트(banquet;연회)를 한다 하더라도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참사랑에 작용하는 형용사가 이상적 작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큰 것을 봐도 좋지만, 보고 보고 보고 봐도 그립고 조그만 것을 보고도 천 년을 바라봐도…. 그것은 참사랑이 있어야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사랑 자체가 되었을 때, 사랑 자체를 추구해 가는데 사랑 자체로서 다가설 때에 그 만족한 경지는 어떨 것이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만년을 가만히 있어도 좋고, 천년 만년을 움직여도 좋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세계를 바라보고 가는 인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세계를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빨리 패스해서 졸업장을 받고 무슨 학위라든가 하는 것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박사학위를 받겠습니다」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하나님은 더 큰 것을 위하는 사람의 편

자, 남을 위해서 하니까 천천히 하자, 쉬어 가면서 하자, 잠자면서 하자, 먹고 하자! 어때요? 「안 됩니다」 그런데 뭐예요?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입지도 않고? 그러면 영계에 가서는 입지도 않고 있나?「예」 (웃음) 입으나 안 입으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입었더라도 다 본다 이거예요. 보려면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욕먹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욕을 먹으면서도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여러분들, 일생 동안 거지라면 어때요, 거지?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사랑의 길을 가는 것이라면 어때요? 그 말이 맞으면 오케이(작게)예요, 오케이 (크게)예요? 어떤 거예요? 「오케이(크게)」 레버런 문이 못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좋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과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내가….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그럼 핍박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테스트다 이거예요. 테스트예요, 테스트. 내가 미국정부와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한다구요. 반대받고 있다 이거예요. 반대받는 사람이 이기느냐, 반대하는 사람이 이기느냐 할 때는 반대받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미국을 위해서 살지만 레버런 문은 우주를 위해서 사는데, 이 우주는 누구 편이 되느냐? 하나님은 누구 편이 되느냐? 「아버님 편요」 그건 뻔한 것입니다. 원리 원칙으로 보면 뻔하다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우주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망하더라도 태양과 달은 계속 뜰 것이다! 별의 세계는 여전히 있을 것이다! 우주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상, 이러한 관념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예요.

자, 여러분들하고 선생님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뭣이 다르냐? 사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아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지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같으면 핍박을 받으면 죽겠다고 도망갈 텐데, 감옥을 가고 별의별 놀음을 해도 여전히 전진이예요, 목적인 하나님을 해방하는 날까지. 무엇 가지고 해방할 것이냐? 참사랑을 가지고….

핍박은 사탄권을 벗어나기 위한 조건

그러면 하늘이 어떻게 찾아왔나 하는 내용을 지금부터 이야기 하겠다구요. 여러분, 이 세상은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인 이 세계에 하늘편 사람이 나타나면 스파이 취급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스파이로 나왔다 하는 거예요. 하늘편 사람이 와 가지고는 이 사탄세계를 뒤집어 엎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찾으려고 합니다. 본연의 세계로 복귀하려고 해요. 하지만 사탄은 사탄세계를 파괴시키러 왔다고 보는 거예요.

사탄도 본래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었습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한테 속해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사탄 자신도 자기가 가야 할 본연의 길, 이 우주가 하나될 수 있는 본연의 길이 어떤 것인가를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사탄이가 되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참사랑 대신 자기를 위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라구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건 내 사랑이 아니라, 당신 것이다' 하며 하나님께 돌려준다구요.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된다는 걸 사탄도 안다는 거예요. 다 안다 이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개인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우주와 통하려면 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참사랑을 가진 참사람이라는 것은 이걸 넘어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탄은 '당신의 사람을 이 땅 위에 보냈을 때, 사탄세계에 보냈을 때 당신 나라에 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핍박하고 하는 모든 기준을 넘고 넘어 세계의 국경까지 넘어서 하늘까지 통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되오' 한다구요. 사탄이 하나님한테 '그래야 될 거 아니요' 하면 하나님은 '그렇다!' 하고 대답한다구요. '위하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해서 가는 사람은 당신 나라에 속하는 것이지만, 자기를 위하든가 이 권내의 무엇을 중심삼고 위하는 것은 내가 관계할 책임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타락은 자기 자각을 중심삼은, 자기와 자기네들의 자각을 중심삼은 데서 벌어진 거예요.

자, 그러면 하늘에서 사람을 보낸다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럴 때는 못 보낸다고 할 수 없다구요, 본래 이 우주는 하나님의 것이니까. 그런데 오는 데는, 악한 세계이니만큼 사탄 개인세계에 하늘 개인이 오고, 사탄 가정세계에 하늘 가정이 오고, 사탄 종족세계에 하늘 종족이 오고, 사탄 민족세계에 하늘 민족이 오고, 사탄 국가세계에 하늘국가가 오고 세계가 역사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온다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에 이스라엘, 승리라는 말이 시작된 것이 야곱 때부터입니다. 야곱이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아니 형님한테 팥죽을 팔아 가지고 장자의 권한을 빼앗고 축복도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받았는데, 그게 좋은 사람이예요? 그리고 라반의 집, 외삼촌 집에 가서 재산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도망해 나왔지요? 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들어가서 나올 때, 출애급할 때 사흘 동안 어디 가서 제사하겠다고 해 가지고 금은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것이 하나님 보기에 나쁘고 세상에서 보기에도 나쁜데, 왜 가만히 있고 사탄도 그런 걸 왜 때려잡지 못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어째서?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 때문에 핍박을 받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야곱도 핍박을 받았다 이거예요. 21년 동안 핍박을 받았다구요. 야곱을 반대하고 핍박하면 할수록 야곱이 가져 갈 소유권의 대가를 치러 주는 것입니다. 라반이 야곱을 열 번씩이나 속였지요. 라반이 열 번씩이나 거짓말 했어요. 강탈했다구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바로가 열 번씩이나 강퍅했지요? 그것은 사탄세계를 통해 하늘 사람이 탕감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문제 삼을 수 있는 조건을 벗어나기 위해서 맞는 핍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을 때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이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는 것이다' 해야 된다구요. 그것밖에 생각할 게 없다구요. 이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조건에 안 걸린다구요. 그 대신 `네 딸이지만 내가 너보다 더 사랑을 하고, 네 재산이지만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네가 사랑하는 것 이상 내가 사랑한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처음 내릴 때, 이 미국은 200년 전에 백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애국을 한다고 했지만 나는 그 사람들 이상 애국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구요. 여기에서 내가 어떠한 핍박을 받더라도 나는 사랑으로써….

이것이 개인으로 시작해서 가정·종족·민족이, 뭐 3년 반 동안 미국이 반대했다구요. 레버런 문을 전세계가 전부 반대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쁘다고 하던 사람들이 요즈음에 와서는 점점 '야, 레버런 문이 없으면 안 된다.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자꾸 채이면서 자꾸 올라가고 미국은 자꾸 차면서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개념을 세운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의 세계를 몽땅 점령할 수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그 핵심적인 사상을 알아야 돼요.

핍박을 받음으로써 복을 상속받아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어느때가 세계적인 반대 시대냐? 세계가 전부, 유대교·불교·유교·기독교·미국·공산당 전부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는 사실은 그들이 갖고 있는 복을 인수시키기 위한 수단, 절차 과정에 있어서 불가피한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종파 운동이 가능하고, 초인류적 학자의 결속이 가능한 것입니다. 초인류적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 모임)을 만들었지요. 전부 다 초(超)라구요, 초. 이 일은 레버런 문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보라구요. 어제 남미에서 미스터 박이 돌아왔지만, 남미 국가의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에게 '우리 나라 도와주소!'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저 여러분들, 이런 판이 있지요. 이걸 꽉 누르면 요것이 쑥 올라간다구요. 핍박받는 것은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누르면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서양에서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유색인종은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 이거예요. 북미에서 반대하니 남미에 길이 열리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됐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한쪽에서는 핍박을 받지만 한쪽에서는 뜻이 이루어져 나오는 거라구요. 이게 들려 가지고 여기 있던 것이 나중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쪽으로 다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기에 있던 것이 나중에 들리게 되면, 그때는 몽땅 쏟아지는 거예요. 여기 있는 것이 다 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종교라는 것이 왜 핍박받을 때 발전하느냐 하면,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복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전부 다 환영한다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현상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통일교회 식구를 핍박하게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때 핍박하는 것은, 그들이 통일교회 기반을 닦은 것을 넘겨 주는 방법과 마찬가지예요. 오래된 식구가 새 식구를 못 살게 하고 자꾸 고생시키면 그거 발전하는 거예요. 발전하는 것입니다. 밥도 못 먹게 하고 고생시켜라 이거예요. 그걸 말없이 감사하고 나가는 사람은 전부 복을 받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역사 이래에 종교 지도자로서 전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유대교, 불교, 무슨 교, 전부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가 절정이었느냐 하면 1976년입니다. 그때부터는 핍박이 내려갔다구요. 요즘에 보게 되면 상당히 올라갔어요. 미국에 '아, 레버런 문, 당신 여기 미국을 떠나면 안 돼요'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내가 미국에 안 있겠다는 말을 언제 들었는지 떠나면 안 된다고 편지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당신이 절대 필요하니 가지 마소. 당신을 반대하는 사람보다 지지하는 사람이 더 많소' 이런다구요.

요즘에 워싱턴 타임을 만들고 전부 다 이렇게 했는데 워싱턴이 지금 문제라구요. 내가 없으면 큰일나고, 워싱턴 타임을 빼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미국 행정부가 남미 외교문제에 있어서 나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옛날에는 남미라든가 미국 대사관이 고자세로 '무니들이 뭐야?' 그러더니 요즘에는 박보희만 가면 서로 만나자고 야단이예요. 워싱턴 타임에 있는 우리 무니들, 요즘에는 뭐 여왕 노릇 하고 왕 노릇 한다구요. 상당히 우대를 받고, 뱅퀴트를 다니고 해서 바쁘고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핍박받던 그 사람들이, 그저 미국에 와서 핍박받고 야단하더니만 그 사람들이 복을 빼앗아 가는 거예요, 복을. 복은 그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복은 그래야 온다는 거예요. 핍박을 당하고 나서는 자기가 다시 치는 거예요. 당당하게 다시 치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갔다 오는데 옛날보다 반대를 덜 해요, 어때요? 「덜합니다」 이제 선생님 재판이 끝나고 조금만 지나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그때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이 자식아!' 하고 침을 뱉으라구요. 그렇게 해도 꼼짝못해요. 꼼짝못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지금도 무니야? 이 자식아!' 이러라구요. (웃음. 박수) 한국이 제일 반대하고, 일본, 미국, 독일, 이 네 나라가 제일 반대했는데, 그 나라들은 레버런 문에게 걸렸다구요. 공산당도 물론이예요.

자, 보라구요. 지금까지 이런 핍박의 역사를 거쳐 나오는데, 복귀역사를 한꺼번에 거쳐서 하늘나라의 왕궁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아들로, 그다음에는 어머니로, 아버지로, 전부 다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양자, 양자가 있고 서자가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아들, 그다음에는 어머니, 그다음에는 아버지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성신이라구요. 예수가 와 가지고 죽은 후에 기독교가 성신이 된 거예요. 성신은 어머니예요. 어머니 신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후에 아버지가 재림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단계적인 발전을 하지, 한꺼번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 나오는 거예요.

복귀노정의 8단계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85만 년이 되었습니다. 대략 85만 년으로 보는 거예요. 그 기간에 종교 운동이라는 것은 저 미개한 데서부터 핍박받으며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역사를 시키는 분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이게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나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시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통역자)」 하나님인데, 종의 종으로부터 단계적으로 갈라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의 종 가운데서는, 종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종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종이 주인을 부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런 하늘나라의 종의 주인이 되려면 사탄세계를 전부 합한 종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승리해야 됩니다. 만약에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대표하려면 그 국가는 세계적 범위의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지독하게 핍박을 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희생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때 뭐 잡아죽이는 거예요. 잡아죽이는 거라구요. 이 통일교회도 지금으로부터 몇백 년 전, 예수님 당시에 생겨났다면 하나라도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다 죽지요. 여러분들 살아 남을 것 같아요? 「아니요」 여러분들, 그때 죽을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여러분들 어때요? 나는 그때 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원더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나왔다구요. 그건 심각한 말이 아니고, 그 시대에 있어서 보통 말이예요. 보통 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복귀해 나가는 데는 세계적인 큰 핍박이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피를 흘린다 이거예요. 종의 종에서 종의 자리에 올라오고, 그다음에 종에서 양자의 자리로 넘어가는 데서도 반드시 핍박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7단계까지. 하나님까지 해서 8단계예요.

그럼 이걸 누가 당해야 되느냐? 사람들은 변해 나오지만, 하나님은 변함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 세계의 종교 중에는 종의 종이 되는 종교,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아들의 종교, 어머니의 종교, 아버지의 종교, 참부모의 종교가 있다구요. 나중에는 부모의 종교가 생겨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는 지금 그러한 종교형태가…. 종교는 오랜 역사를 초월하면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종교 형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끝날에 가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라는 말, 종교를 통일한다는 말이 나온 것은 참부모의 내용을 가진 종교의 교리를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이것이 다 이렇게 연결돼 가지고 전부 다 죽어 갔다구요. 전부 다 죽어 갔지만 영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만이 이걸 전부 다 계획하고 있었다구요, 하나님만이. 결국 뭐냐 하면, 사람을 시켜서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람을 시켜서 하나님이 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세계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한꺼번에 됩니다. 한꺼번에 다 넘어갈 텐데, 타락하여 단계적으로 복귀해 나오기 때문에 실체적으로 이런 내적인 사실을 이 지상에서 일대 내에 전부 탕감복귀해야….

핍박이 최고 심했던 기간은 1960년부터 1980년까지

세계 절반 이상이 기독교 판도인데, 이 민주주의인 미국도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완전히 그 재림을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나라나 교회나. 기독교 가운데는 종도 있고, 종의 종도 있는데, 모든 생활하는 형편이 사탄세계에 있어서 종과 같은 계열로 전부 다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시는 주님을 받들었으면 전부 다 한꺼번에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7년 동안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7년 동안에 다 끝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넘어가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러나 반대하는 날에는 역사시대에 되풀이해 가지고 다시 해야 한다구요. 영적으로 된 이것이 2천년 동안 하나님이 실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실체 주인 한 분이 오면 전부 다 연결시켜 하나로 만들려고 준비된 이것이 깨져 나가게 될 때는, 이 기준을 다시 여기에 갖다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그러면 여기서 반대하면 이 세계는 떨어져 내려가고 이 세계는 핍박에서부터 올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960년부터 1980년도까지로, 세계적으로 핍박이 제일 심했던 기간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2000년과 같은 거예요. 이때가 역사적인 변천시대예요. 그래서 40년 기간에 세계적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의 2회에 걸친 3차 7년노정이라구요, 3차 7년노정. 알겠어요?

자, 그러면 이러한 역사적인 모든 것을 누가 할 것이냐? 기독교에서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모든 제사장들이 이걸 탕감해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이 그걸 마음대로 편성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세계로 출동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재편성을 하려니 종의 길에서부터 다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책임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책임을 대신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종의 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건 핍박이 아니예요. 감옥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1960년도, 예수시대의 국가적 기준에서 핍박받는 최고 절정에서 1960년대를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스타트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핍박이 제일 심한 때, 수난시대가 그때예요.

그래서 비로소 가정이라는 걸 갖게 된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을 가지려면 종, 양자, 서자,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장성급에 넘어가지 않으면 축복권이 들어오지 않는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이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것이 처음부터는 안 된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누가 오느냐 하면, 영계의 선조들이 와서 증거해 준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와서 증거해 준다구요, 때가 되면. 증거를 해준다구요. 그래서 이 세계의 모든 핍박을 받아 넘기고, 또 외적 세계가 핍박하는 것을 받아 넘기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연결하기 위해서 홈 처치가 필요해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로마 박해시대에서도 발전해 나왔는데, 지금 자유세계에서 20년 동안엔 기독교가 몰락돼 가는 것은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왜 그러냐 하면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자유세계가 공산당한테 왜 몰락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사탄이 저주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한테 완전히 들이 맞는 거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으면 공산당은 이미 다 없어졌을 텐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공산당과 싸워야 할, 이 세계 인류의 비참한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공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정면 충돌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 일대에, 이와 같은 역사시대에 영적으로 탕감한 것을 실체적 기반에 서서 닦아 가지고 오늘날 이 홈 처치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홈처치 기반을 만드는데, 이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책임자를 선택해서 임명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권을 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유대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당시에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을 연결시켜야 했던 기준을 세우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부모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를 통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예수가 못 가고 죽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것이 홈 처치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여기서 여러분이 대신 그 기반을 이어받았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종족을 통해서 민족과 국가와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바라던 개인 메시아가 아니고, 여기서는 가정적 메시아로서의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홈 처치예요. 그래서 나라의 메시아와 세계의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오는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를 국가와 세계의 메시아로 모셔 가지고 메시아 이상천국을 향해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기독교가 종족적으로 받아들인 자리에서, 새로운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적인 부모를 모시고 지상천국으로 전진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는, 예수가 실패한 종족적 메시아권과 기독교가 실패한 세계국가 편성기반을 복귀하기 위해서 우리들이 가야 할 불가피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기독교는 가인이기 때문에, 가인 가족 대신 가인교회와 아벨교회를 연결하려니 홈 처치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무너졌다구요. 기반이 다 무너졌다 이거예요. 예수가 실패한 것을 성사시키고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성사시키기 위한 것이 홈 처치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해서 하나돼 가지고야, 홈 처치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가인을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아벨을 사랑할 수 있어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역사를 모른다구요.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 있는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눈물의 생활을 거쳐왔다구요. 그렇게 하늘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그렇게 고생시킨 '나', 참부모를 그렇게 고생시킨 '나'라는 것입니다. 그간에 희생한 모든 사람들, 또한 의로운 사람들의 세포 하나 하나가 다시 재생해서 태어난 것이 '나'라는 생각, 핍박을 받는 가운데 승리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나'라는 존재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기독교 순교자들이 얼마나 많았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뭐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영적으로 수습했고 참부모 자신이 그것을 실체적으로 일체화시켜 가지고 하늘세계에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 넘어가야 된다 하는 사실, 이건 엄청나고 놀랍고 무서운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선생님에게는 선생님의 가정이 있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가인, 장자를 하나님과 부모가 누구보다 사랑했을 것입니다. 최고로 사랑하는 것이 창조이상적 원칙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어머니가 있는데 이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그러면 진정으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어머니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느냐? 본연의 세계는, 타락이 없고 핍박이 없는 세계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소가 없는 세계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생활, 세계 핍박권을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생활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솔직하게 고백하는데 어머니가 나에게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오? 얼마만큼 사랑하오?' 하면, 내가 대답하기를 '어머니만큼 사랑하오' 이럽니다. 그런 대답밖에 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주적인 사랑은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핍박이 없는 세계에서 시작한다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가인세계를…. 가인세계가 맏아들세계지요? 가인세계는 타락한 맏아들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가 반대할지언정 하늘의 사랑을 다 해줬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사탄세계가 복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장자를 먼저 사랑해야 돼요. 원칙적으로 사탄이 장자이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 당신이 아벨을 사랑하려면 장자를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나에게 보이지 않고는 차자를 사랑할 수 없소' 하는 거예요. 이게 원리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갈 길은, 해와가 갈 길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담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가 아무리 우주적인 입장의 사랑을 원한다고 해도 그런 사랑을 해주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선생님은 남자 여자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사람일망정 하나님이 누구보다도 해와를 먼저 사랑했다는, 그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통일교회 사람들이 말입니까? (통역자)」 아니 선생님이 말이야. 남자면 남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아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버님이 말씀입니까?」 아버님이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본연의 마음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그들이 장자들이예요. 첫아들 첫딸이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둘째 아들과 둘째 딸로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어도 장자라구요. 장자권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타락 했을망정 먼저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 외부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부모님은 여러분들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더 사랑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더 사랑하게 돼 있지,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하게 돼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애들도 그걸 안다구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 간부들과 선생님은 위해서 살았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사탄이 보게 될 때도 그렇게 살았다고 해야 되고, 하나님도 그렇게 살았다고 해야 되고,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도 그렇게 알아야 되고, 간부들도 그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것이 이런 통일교회 운동이 세계적으로, 민주세계를 넘어 가지고 세계화할 때, 그때 여러분들은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로 넘어갈 때는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연의 세계가 아직 안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우리 아들딸과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님 앞에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 세상 사람들은 여러분들과 하나되지 않고는 못 갑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다구요. 진정한 의미에서 세상 사람들같이 사랑을 못 했다구요. 그것은 타락한 세계, 핍박받는 세계, 악한 세계이기 때문이예요. 악마의 세계에서 제일가는 밑창에서부터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을 통해, 하늘땅이 합할 수 있는 그곳에서 진정한 본연의 사랑을 하고 영계에 가게 돼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내가 그 원칙을 넘어서는 입장에서 전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복종하고 따라가야 할 어머니의 입장

그래서 어머니는 여자들의 모든 핍박을 받아야 돼요. 여자들의 잘못을 다 극복해야 됩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예요. 모든 전부를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됩니다. 커버해야 되고 사랑으로 전부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담의 모든 곡절까지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첫째 십자가예요. 둘째 십자가는 남편이 뭐라고 하더라도 환영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입장이예요. 다 소화해야 된다,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세상 남자들의 모든 핍박을 받고, 하나님 앞에 벌을 받고 사망권 내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그들 대신 제물이 되겠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합니다.

그다음에 세째는 뭐냐? 세상의 아들딸, 세상 가정의 아들딸의 모든 핍박을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머니는 요것만 하면 돼요. 이 3대시험만 거치면 돼요. 이 3대 십자가를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3대….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들 대해서 탕감하는 입장에서 별것 다하고, 남자에 대한 탕감을 하고, 자녀에 대한 탕감만 하면, 이것은 사위기대 본연의 탕감조건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하나의 가정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은, 아버지의 책임은 뭐냐? 여기서 가정의 십자가를 책임져야 돼요. 가정세계의 전체 십자가, 국가세계의 전체 십자가 그다음에는 세계의 전체 십자가를 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따라만 가면 되는 거라구요. 또, 아버님도 남자에 대한 모든 것을 소화하고 여자의 모든 것을 소화하고 아들의 모든 것을 소화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 가정을 대표하고 나라와 세계의 책임을 지고 가야 됩니다. 어머니는 그냥 따라만 가면 돼요. 따라만 가면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따라만 가면 된다 이거예요. 복종하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자기의견을 주장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고 핍박이 다 끝날 때까지 어머니는 한마디도 반항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아담한테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았다구요.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자, 여러분들 이제 보라구요. 축복받은 남자들 가운데 자기 여편네가 있으면 딴 남자가 나타나도 의심하면 안 돼요. 또,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세계의 나쁜 모든 것과 여자세계의 나쁜 모든 것을 사랑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갈 수 있어야 됩니다. 책임자 부인들이 젊은 여자들이 오게 될 때 싫어하면 그건 사탄이예요.

선생님이 일본 가고 뭐 어디 가고 세계 어디에나 가는데 어머니가 여자로서 의심하면 거 살아 먹겠어요? 전부 다 치다꺼리해 줘야 되고 말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보고 될 수 있는 대로 공석에 참석하라고 한다구요. 싫다고 하더라도 데리고 가는 거예요. 반드시 말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당신 혼자 가소' 이러면 안 된다구요. 이건 복귀노정이므로 세계무대까지는 공동 운명이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남편은 일하고 부인은 잠잘 수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과 참부모가 걸은 노정을 여러분도 걸어야

이러한 길을 닦아 가지고 오늘날 여러분들과 접선시킬 수 있기까지 수십만 년의 역사를 거쳐 온 것입니다. 수많은 나라와 수천만 수억만 사람의 희생의 대가를 치른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이 그들의 원소 원소들이 부활한 하나의 구성체와 같은 존재로 태어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여러분들의 조상까지 걸려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직까지도 두 세계예요. 현재 여러분들이 있는 쪽은 아벨이고, 영계에 가 있는 조상은 가인이예요. 장자니까 가인이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아까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모든 탕감조건을 실체 지상에서 탕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그 실체 프로그램을 이 지상의 실체 프로그램에 맞춰야 할 책임이 여러분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라고 해서 하나가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일족 전체를 대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결론이 그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눈물을 흘렸고, 얼마나 피를 흘렸고, 얼마나 땀을 흘렸느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님도 같은 길을 걸어 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길을 가야 돼요. 변명할 여지가 없는 '나'라는 것을 발견해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나를 알아 달라고? 선생님은 지금 세상에서 왜 그런 놀음을 못 해요? 나를 알아 달라고 왜 못 해요? 자기 책임과 사명을 다 완수하지 못했는데 자기를 세워 달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적인 눈물과 공적인 피와 공적인 땀을 부어 가지고 이 길을 찾아오신 것입니다. 찾아오신 길을 알았으니 이 길에 있어서 우리가 그것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상속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수천 년, 수십만 년 나온 영인들이 그런 목적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바라보는데,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배신자가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과거의 배신자요, 현재의 배신자요, 미래의 배신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알고, 단결하고 맹세하고 나가야 할 여러분 자신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관을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이 어떻게 찾아왔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 전통을 이어 받아가지고 1983년부터 출발해서 자리잡게 되었다 하는 것이 참부모의 노정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면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서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땅 위에는 많은 종교들이 있지만 통일교회는 유난히 별다른 종교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른 종교는 그만두고 기독교만 보더라도 믿으면 구원받는다, 모든 용서를 받는다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간단해요.

하나님의 신앙의 중심은 참사랑

그러면 그 믿는다는 내용을 분석해 보면 어느 정도냐? 정도문제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지식기준의 차이에서 상당한 차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배우지 못한 사람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믿는 것하고 배운 사람들이 믿는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과학자들이 종교를 믿지 못하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가당한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지가 강하고 약함에 따라서 다르다는 거예요. 힘이 강하면 어디에 가서 누구를 대하더라도 자기가 지배받지 않는 입장에 서고, 지배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약자나 신앙생활이 필요하지 강자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신앙생활을 할까요? 어때요? 하나님도 신앙생활을 할까요? 어떨까요? 「노」 「예스」 그게 문제라구요. 여기에서도 노, 예스 두 갈래로 갈라진다구요. 「예스」 그래 하나님의 신앙이 뭐예요, 하나님의 신앙이? (웃음) 예수를 믿겠어요, 부처를 믿겠어요, 공자를 믿겠어요, 마호메트를 믿겠어요? 「아버님이요」 (웃음) 구태여 말을 하자면 하나님도 신앙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신앙이라는 것은 우러러 바라보는 것입니다. 높이 추앙하는 것, 바라는 것, 희망을 둔다는 뜻인데, 그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신앙의 중심이 무엇이겠느냐? 이상적 중심이 뭐냐?「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물론 그래야지. 전부 다 트루 러브라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하나님 자신은 남성과 여성을 가진 이성성상의 남성격 주체라고 통일교회에서는 결론을 딱 내리는데 말이예요, 하나님도 물론 신앙을 하지만,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중심이라고 가만히 있으면 사랑을 느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 개념이 연결될 때 매우 좋다고 해

사람의 체온이 36. 5도인데, 피가 혈관을 통하게 되면 열이 생긴다구요, 열이. 여러분들 열이 있는 걸 알아요? 느껴요? (웃음) 또, 맥박도 1분에 일흔 두번인가 칠십 여 번을 뛰는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심장이 계속 똑딱똑딱 뛰는 걸 하루에 몇 번이나 느껴 봐요. 그렇게 심장이 뛰지만 느끼지 못하고, 열이 있지만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렇지만 손을 툭─ 쳐 보면 치자마자 이 사람은 나보다 차다 덥다 하는 걸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기준이 돼 있느냐? 차다는 것과 덥다는 것은 누가 측정하느냐? 그 기준은 벌써 내가 갖고 있는 온도가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좋고 나쁜 것은 누가 기준이예요? 대개 자기가 기준이 돼 있다구요. 자기보다 나은 것은 좋다고 하고, 자기보다 못한 것은 나쁘다고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이 좋다고 할 때는 어때요? 하나님이 좋다고 할 때는 자기보다 낮아서 좋다고 하겠어요, 자기보다 높아서 좋다고 하겠어요?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들 안 해봤어요? 어떤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좋다고 하는 것이 그저 그런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아, 내가 힘이 있으니까 좋다!' 한다면, 암만 힘이 있다고 좋다고 할 수 있어요? 모든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신데 '아, 내가 지혜가 있고 지식의 왕이라서 좋다!' 한다고 그게 통해요? 한 나라의 왕이 '아! 나는 왕이다' 해서 통하나요? 그 힘도 상대를 중심삼고 대비할 때에 그 차이를 보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지식도 그런 거예요. 높고 낮은 지식의 차이가 있게 될 때 그 높은 것을 알면서 기뻐하는 거예요. 왕도 그렇다구요. 백성은 없는데 혼자 방에 앉아서 왕이라고 기뻐하는 미친 왕이 있어요? 이것도 다 백성을 두고 비교하게 될 때 기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하더라도 혼자는 필요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아담을 지어 놓고 혼자 있는 게 좋지 않다고 해 가지고 해와를 지어 놓고서 '지극히 선한지라, 좋다!' 이런 거예요. (웃음) 성경 처음에 나오는 베리 굿(very good;매우 좋다)하는 그 말이 하나님 혼자나 아담 혼자를 두고 한 것이 아니라 상대적 개념이 연결될 때 베리 굿이라는 말이 시작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를 바라보면 만사가 참 재미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다 베리 굿이다 이거예요. 입술도 하나가 없으면 어떻겠어요? 하나면 어떻겠어요? (웃음) 암만 해도 그것이 둘 다 있어야 베리 굿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이거 귀도 하나 없으면 어떻겠어요? 노 굿(no good;좋지 않다)이라는 거지요. 둘이 있으니까 베리 굿이라는 거예요. 콧구멍도 하나보다도 둘이 뚫려야 좋다고 할 수 있고, 박자에 맞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둘이 상응하면서 가는 것을 볼 때에 '베리 굿' 하게 되는 거예요. 남자는 '하하하─'하고, 여자는 '헤헤헤─' 하고 이렇게 둘 다 조화가 이루어져야 매우 좋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노래라는 것도 별것이 아니예요. 노래라는 것은 고·저·강·약 이걸 조화시킨 거라구요. 그래요? 「예」 여러분 중에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체로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웃음) 물론 초목, 식물들은 절대 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비가 안 오면 동물세계도 존속할 수 없기 때문에 비가 필요하지만, 비 오는 날과 안 오는 날에서 비가 오는 날에는 매일같이 해만 나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가 오고 우뢰가 치고 기이현상이 벌어져 가지고 전체가 조화되는 것이 우주라는 거예요. 비가 오는 날이 계속되다가 햇빛이 나면 그 햇빛의 고마움을 알게 되는 거예요.

사랑을 표준으로 하고야 매우 좋다는 말을 할 수 있어

자, 그러면 하나님으로 돌아가자구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남성적 주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 같으냐? 우리와 같다, 나 같다, 여러분들 같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격이라는 말은 반드시 상대격을 개재시켜 가지고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벌써 들어가 있는 거예요. 상대격이라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주체격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주체가 되었다 하더라도 상대격이 있게 될 때 매우 좋다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좋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매우 좋다고 했는데 그 매우 좋다는 말이 아담을 두고 한 말이예요, 해와를 두고 한 말이예요, 하나님을 두고 한 말이예요? 그 매우 좋다는 말이 아담을 두고 한 말이냐, 해와를 두고 한 말이냐, 하나님을 두고 한 말이냐? 「아담」 「하나님」 그건 끝이 안 날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고? 이 네 가지 중에 어떤 거예요?

자, 매우 좋다면 매우 좋다는 내용이 뭐예요? 아담 것, 해와 것, 하나님 것, 여러분 것, 이 모든 전부가 맞다고 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하나님이 매우 좋다고 한 말은 하나님 자신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요, 아담도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표준으로 해 놓고 매우 좋다는 말을 했다는 것이 가장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이 왜 매우 좋다고 할 수 있는 센터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 사랑이 출동하게 되면 하나님도 따라가고, 아담도 따라가고, 해와도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그래 남자는 왜 여자를 따라가고, 여자는 왜 남자를 찾아요? 「사랑 때문에요」 사랑을 봤어요? (웃음) 혼자 있을 때 '나는 나를 사랑한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또, 남자는 '내 사랑, 당신의 사랑' 하고 있는데 그 사랑이 다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볼 때,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는 것도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매우' 좋다 할 때, 거기에 매우라는 말을 아담의 눈을 보고 했을까요, 해와의 눈을 보고 했을까요? 그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 보면서 '매우'라는 말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남자는 활동적이고 밖에 나가 돌아다니고 와일드(wild;거친)한데, 여자는 '난 싫어. 난 여기 앉아 있을래. 여기서 소꿉장난할래'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여자가 가만 보고 '남자가 나보다 낫다. 나는 이러고 사는데 남자는 활동적이다. 좋다' 그런다구요. 또, 남자가 여자를 보면 '여자는 하루 종일 차분하게 앉아 가지고 꼬물꼬물하는 게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서로가 그러니 그게 다 맞게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가 이렇게 가게 되면 하나는 이렇게 반대가 되는 거예요. 반대로 돼 가지고 만나게 돼 있다구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누가 와서 하는 말이 '정월 초하룻날부터 선생님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평등이 아니라는 말을 했다'고 뭐 어떻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같을 수 있어요? 평등이예요? 같아요? 「아니요」 남자는 뛰쳐 나가려고 하고, 여자는 앉아 있으려고 하는데 같아요? 전부 다르다구요. 그래 여자는 받아 먹는 걸 좋아해요, 먹여 주는 걸 좋아해요? 남자는 먹여 주는 걸 좋아하고, 여자는 받아 먹는 걸 좋아한다구요. 그런데 같아요? 남자는 '와와와―' 하고 여자는 '헤헤헤―' 한다구요. 그런데 같아요? 평등이예요? 「아니요」 그게 뭐가 틀려요? 「……」

그러나 사랑을 놓고 평등이라는 말은 완전한 결론이예요. 여자 남자의 평등을 논할 때 여자가 사회에 나가 출세하고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을 논해야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래 어떤 것이 좋아요? 사회적 평등이 좋아요, 사랑의 평등이 좋아요? 「사랑의 평등이요」 이제는 평등이라는 말은 쏙 들어갈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여자들보고 뭐 어떻고 하고, 여권운동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박수)

자, 지금 문제가 이렇게 된다구요. 하나님도 매우 좋다, 매우라는 말을 필요로 하는 것은 벌써 이 우주에 있어서 매우라는 말의 센터인 사랑을 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상대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사랑인데 왜 사람을 지었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매우 좋다고 하는데 무엇이 매우 좋으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체도 사랑인데 왜 사람을 짓고 그랬느냐? 거기에 필요한 것은 자극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한 거예요, 자극적인 사랑을.

그러면 자극 중에 제일 강한 것이 무엇이냐? 화가가 그린 그림이 뭐가 좋아요? 그래 제일 자극적인 힘이 뭐예요? 「사랑이요」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세포, 여자의 머리카락 세포까지도 전부 자극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은 무한히 확대시킬 수 있는 힘과, 무한히 축소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건 어째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참사랑이 있게 되면 '아!' 하며 좋아하지만 사랑이 떠나게 되면 지극히 침울하고, 지극히 지옥적이고, 지극히 깜깜하다 이거예요. 사랑이 오게 되면 눈도 안 보이는 데가 없어요. 모든 세포가 백 퍼센트 움직여서 모든 것이 좋게 보이고, 느끼는 것, 듣는 것, 모든 감각은 다 좋지만 떠날 때에는 눈이 뜨여 있어도 깜깜해지고 귀가 열려 있어도 못 듣는 거예요. 깜깜하다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인지 모르겠구만. 「맞습니다」 나는 잘 모르겠는데? 「맞습니다」

자, 그래서 이걸 보면 하나님 자체를 사랑하는 것은 전기불이 들어와 있는 것과 같은 거예요. 코일을 통해 가지고 전기불이 들어오면 자극을 못 느껴요. 우리 체온과 마찬가지예요. 스위치를 켰다껐다하게 되면 빛이 자극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자극적이냐? 전기를 보면, 변전소에서 한꺼번에 스위치를 누르면 수십 배의 힘이 몰려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폭파돼 버린다 이거예요. 자극적인 힘이 높은 데서부터 내려와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밤과 낮을 지었느냐? 매일같이 해가 있으면 아침이 무슨 자격이 있어요? 광명한 아침이다, 빛나는 아침이다 할 때 광명하기는 뭐가 광명하고 빛나기는 뭐가 빛나요? 재미가 없다구요. 그러나 모든 것은 자극을 위해서, 사랑이라는 과제를 놓고 자극적인 상징과 형상으로 엮어지면서 조화될 수 있는 박자를 갖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 자신을 위해서예요? 「노」 그게 사실이라구요. 「노」 레버런 문도 같은 생각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노」 '노'가 아니예요, '노'가. (웃음) '노'예요, '예스'예요? 예스! 「노」 예스! 「노」 누굴 위해서? 「남자요」 (웃음) 여자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를 위해서. 그러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여자니 남자니 할 때 웃지만, 그게 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라는 동물이나 여자라는 동물이나, 어린애나 늙은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사랑을 따라가게 마련이예요. 그 말이 틀렸어요? 「아니요」 사실이예요? 「예」

하나님을 만나려면 영원·유일·불변의 사랑을 가져야 돼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서 계시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태어났겠지요?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뭔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객체가 있어야 될 거라구요. 그 객체가 누구예요? 원숭이.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들이 원숭이보다 더 나아요? 「예」 가만 보니까 원숭이는 자기 새끼의 이를 잡아먹던데 여러분들은 이를 잡아먹어요? 얼마나 사랑하면 그러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사랑에 있어서는 원숭이보다 못하잖아요? 「낫습니다」 (웃음) 낫긴 뭐가 나아? 원숭이의 사랑과 사람의 사랑은 틀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가 다르냐? 원숭이는 암놈 수놈이 때가 되면 마음대로 만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또, 사슴세계에 있어서 사슴은 힘이 센 놈이 대장이 되기 위해서 싸워 가지고 뿔로 다른 수놈들을 다 넘어뜨리면 암사슴은 전부 다 그 대장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의 결투라는 것도 그런 세계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여자는 두 남자가 있을 때 싸움을 해 가지고 하나가 죽게 되면 이긴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서양식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볼 때 동물의 사랑은 힘의 사랑이지만 사람의 사랑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약한 사람이라도 자비심을 갖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도리어 강한 사람보다도 약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사람의 사랑은 올라가는 사랑, 도의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중심이 다른 거예요.

사랑의 전통은 아담 해와로부터 타락하지 아니하고 영원을 표준으로 하고 영원한 주체인 하나님 앞에 있어서 남성과 여성은 반드시 하나돼야 세워지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성성상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대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보자기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은 플러스로서 사랑의 주체이시고, 사람은 마이너스로서 사랑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나 당신 바라봅니다' 할 때 따로 봐야 되겠어요, 둘이 합해 가지고 봐야 되겠어요? 「합해 가지고 봐야 돼요」 그래서 남편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부처끼리 잘 살고 있는데, 아들딸을 낳고 살고 있는 부부 가운데 '여편네 출동!' 하면 여자들은 '이거 뭐야? 안 돼'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생각이, 그런 사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누군가 하나는 하나님에게 가서 사랑에 얽매여 가지고 들어가야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왜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가 절대 필요하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에 접촉하기 위해서라구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혼자 사는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요즘엔 그런 걸 뭐라고 하나요? 무슨 섹슈얼? 「레즈비언(Lesbian;동성애를 하는 여자)이라고 합니다 (통역자)」 레즈비언이라고 하고, 남자는 뭐라고 하던가?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를 하는 남자) (통역자)」 그게 뭐예요? 여기에 레즈비언 여자와 호모섹슈얼 남자가 모였다면 선생님 말을 듣고 계속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고쳐야 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그거 틀렸다고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나 말이예요. 「아니요」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그런 것이 있는 줄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을 만나려면 영원한 속성을 가진, 유일하고 불변의 속성을 가진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사랑의 주체를 만날 수 없고, 참사랑의 길에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주가 인정하는 자리에서 첫사랑을 해야

자, 사랑은 전기줄과 마찬가지인데, 플러스 전기가 통하는 줄은 금줄이고, 마이너스 전기가 통하는 줄이 동줄이라면 이 플러스 전기가 '나는 금줄이니까 마이너스 너도 금줄로 와라' 하게 된다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끊어지는 거라구요. 그 줄이 접촉하는 날에는 전기가 끊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영원히 떼어 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첫사랑을 잘하라는 거예요. 첫사랑을 잘해라 이거예요. 첫사랑을 잘해야 된다구요. 백방으로 참고 참아 가지고 잘 골라서 접선해라 이거예요. 그건 괜찮다는 거예요. 첫사랑은 백 퍼센트 통하게 마련이예요. 흑인이나 백인이나 황인이나 할 것 없이 세계 인류는 공통적으로 첫사랑에는 백 퍼센트 통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첫사랑을 통해 하나돼 가지고 둘이서 '하나님, 우리 마이너스가 되었소' 할 때 하나님이 와서 벼락치듯이, 번개 치듯이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스파크해서 납작해져도 좋다는 거예요, 납작해져도.

그러면 벼락이 치고 번개가 치는 것은 뭐냐 하면, 우주를 중심삼고 사랑을 한다는 거예요, 사랑. 해가 쨍쨍 나는 날 다음에는 흐리게 마련이예요. 양이 차게 되면 음이 찾아오게 마련이라구요. 여자는 음질이고 남자는 양질이예요. (웃음)

그러면 남자와 여자에 있어서 사춘기가 어느때냐? 남녀에게 있어서 사춘기가 어느때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는 여기서 올라가고 여자는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사춘기는 어느때냐? 사춘기는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건 이렇게 돌아가고 이것은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남자는 여기에 걸쳐 있지만 하나될 때는 여자가 안으로 들어가고 남자는 이쪽 안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남자가 이렇게 안으로 들어가고 여자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자가 여기 왔으면 여자가 안으로 가고 여기 와서는 남자가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이렇게 가려고 여기 왔으니까 이리 가는 거예요. 이건 또 이렇게 가려고 했으니까 여기 와서는 이리 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돌게 마련이예요. 남자만 있으면, 여자만 있으면 돌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혼자선 못 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러면서 여자는 이렇게 돌아가고, 남자는 여기서 이렇게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중앙이 돼 가지고 평형선에 서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이것이 완전히 센터를 가져올 수 있는 거리는 사춘기시대가 절정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남자의 사춘기나 여자의 사춘기는 똑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본래의 우주의 센터에, 참사랑의 센터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춘기 때에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커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가 아닌 사람이 없어요. 전부 마음이 펄펄 날고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이거예요. 전부 막 돈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센터에 연결하기 위해서예요. 안테나가 넓어져 크게 되는 거예요.

자, 암만 사춘기 남자의 사랑의 반경이 크다 하더라도 혼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할 수 없이 여자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는 함부로 만나서는 안 됩니다. 만나면 끽─ 야단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 사랑이 있다면 부모가 인정하고 나라가 인정하고 우주가 인정하는 그 자리에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사랑의 센터는 우주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세계를 통해 가지고, 나라를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가정을 통해 가지고 사랑을 접수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근본이고, 사랑의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미국은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그런 망상이 퍼져 있는 미국 사람들과 미국 가정은 전부 다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러면 그걸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래서 첫사랑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연애하고 별의별 짓을 하던 사람은, 첫사랑이 있는 사람은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우주의 사랑이 이렇게 됐다는 걸 알고 학교에 가서나 길거리에서 `아이 러브 유(I love you;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서 키스를 하고, 이게 될 법이예요? 잘못하게 되면 지극히 귀한 사랑이 지극히 천하게 됩니다. 잘못하게 되면 더티 러브(dirty love;불결한 사랑)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미국 가정이 새사람 된 게 더티 러브예요, 세이크리드 러브(sacred love;신성한 사랑)예요? 어떤 거예요? 「세이크리드 러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는 것도 하나님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종족, 민족,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건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런데도 마음대로 '나는 싫어!' 한다구, 이놈의 자식들! 여자를 자기가 만들었어요? 또 남자를 자기가 만들었어요? 사랑이 자기의 것이예요? 「아니요」 확실해요? 「예」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어요? 「아니요」 누가 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롱(wrong;틀린)하다는 걸 설명해 봐요. 이 이상의 이론적인 체제를 찾아 세워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침울해 갖고 집에 들어오면 여자는 '헤헤헤─'하고 서비스를 해야 됩니다. 또, 여자가 침울하면 남자가 태양같이 희망이 솟아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노래가 필요하고, 예술이 필요하고, 농담이 필요한 거예요.

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오늘 제목 얘기는…. 이런 얘기가 필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리가 안 됐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정리가 필요한 거라구요. 이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투쟁의 역사가 시작됐어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이 전지전능의 절대자이신데 세상을 왜 이렇게 만들어 놨어?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니냐' 한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리강사들은 그런 얘기를 알아야 된다구요, 왜 어떻다는 걸 말이예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아! 그렇게 되었구만' 하고 확실해지지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하나님도 신앙을 한다, 참사랑을 신앙하신다 이거예요. 아까 말하던, 하나님이 신앙이 있느냐, 없느냐?' 하던 것도 '신앙이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신앙실천을 위해서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한다 이거예요. 구원섭리를 하는 거라구요.

그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무슨 주의니,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해 가지고 야단이냐 이거예요. 왜 다 정리를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를 보면 신이 있기는 있어야 할 텐데 이런 꼴을 해 놓은 걸 보니 신이 없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도 그렇다구요. 변증법이라는 논리를 추구할 때, 가만 보니까 사람의 몸과 마음이 둘이 되어 싸우거든요. 이 몸과 마음이 어렸을 때부터 싸우면서 커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싸우면서 발전하는 것 같거든요. 그렇게 볼 때 거기서 투쟁개념을 준 신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신이 없다고 주장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잖아요, 역사가? 역사가 그렇게 발전해 나오잖아요, 투쟁을 하고? 그러니까 공산주의 사상, 유물론 사상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철학적인 근거가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 양심은 순결하고 말할 수 없는 차원 높은 이상을 동경하는 거예요. 싸움 없는 평화를 그리워하면서 가는 마음이 은연 중에 있다구요. 그러니 이 한 선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는 이와 같은 모순된 투쟁관을…. 공산주의는 여기서부터 나가 보니 전부 투쟁의 역사이고, 종교는 여기서부터 전부 순수한 마음을 찾아가 보니 평화의 역사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투쟁의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인류에게 나타났지만 평화의 역사라는 것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사람이 그러니까 그렇게 발전하는 거 아니냐 하는 거예요. 그러나 깊이 들어가면 평화가 있고 사랑과 자유가 있어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오늘날 미국이면 미국이 종교 국가를 대표한 기독교국가인데 그 기독교의 깊은 곳이 어디냐? 「기독교의 깊은 곳이요? (통역자)」 미국이 민주주의 자유세계와 기독교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인데 말이예요, 미국의 신앙적 깊은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걸 찾아볼 때 찾아볼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는 개인적이고 분리적입니다. 여기는 전체적이고 통합적이라구요. 다르다구요. 본래 이것이 돼 가지고 개인이 있어야 된다구요. 분립이 있어야 돼요. 그러나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이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것이 먼저 이렇게 되니 이건 영원히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영원한 세계가 지옥으로 화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가정에서 보면 여자하고 남자가 둘이 하나되는 것을 즐거워하고, 또 둘이 하나되는 기준에서 갈라져 개인을 주장해야 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도 안 돼 가지고, 전체를 대표하지도 않고 개인을 주장한다면 전체에 대해서 인정할 수 없고, 하늘에 대해서 표준이 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둘 다 완전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개인 주장하는 걸 위주로 하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둘 다 깨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둘이 하나되는 걸 추구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신이 있다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왜 이렇게 둘이 갈라질 수밖에 없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타락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모른다구요. 타락때문에 투쟁의 역사가 되고, 타락 때문에 외적인 역사가 벌어져 내적인 역사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류역사에는 종교와 비종교가 생겨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있다면 고장난 우리 인간을 재차 수리하기 위한 공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있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는 수리공장이라는 거예요, 수리공장.

통일교회는 고장난 사람을 수리하는 두뇌종교

수리공장에도 부분 수리공장과 전체 수리공장이 있는데, 어떤 수리공장에서는 손가락, 손톱만 고치고 어떤 공장에서는 뼈다귀를 고친다는 거예요. 그러고는 '이것이 제일 좋다. 우리가 제일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손가락도 다르다구요. 왼손가락과 오른손가락이 달라요.

그렇게 볼 때 손가락 한 마디를 만드는 종교가 '영원히 되겠다' 하면 안 돼요. 영원히 될 게 뭐예요? 그걸 만들면 끝나는 거예요. 그 종교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높은 종교한테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팔을 만드는 종교, 그다음에는 몸의 종교가 나오게 되고, 머리의 종교, 그다음에는 두뇌의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종교 가운데 통일교회는 부분 종교가 아닙니다. 몸이 아니고 머리만이 아니고 암만 봐도 통일교회는 두뇌의 종교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두뇌의 종교이기 때문에 지성적인 사람이 아니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똑똑하고 아는 사람이어야 통일교회에 들어와 빠지지, 모르는 사람은 나갔다 들어왔다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우주 전체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발가락에 있던 피가 두뇌로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피로 말하게 되면 백인에게만 가지 않고 흑인에게도 가고, 황인에게도 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그걸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슨 종교라구? 「두뇌종교」 두뇌종교예요. 우주가 어떻게 되고, 하나님이 어떻게 되고 하는데 다른 데 가서 배울 수 없고 듣지도 못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3년만 있게 되면 아주 훤하다구요. 어디 가든지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연히 말을 잘하게 되는 거예요. 훤하거든요. 원리의 망에, 그물에 안 걸리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 예일대학이니 하버드대학이니 무슨 프린스턴대학보다 나아요, 못해요? 「나아요」 더 나은 것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튜이션(tuition;월사금)을 얼마나 내요? (웃음) 값으로 치면 튜이션을 얼마나 내야 되겠어요? 「매우 비쌉니다」 튜이션을 안 받는 것은 남자 여자를 사랑했기 때문에, 진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안 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진리는 구체적인 사랑을 위한 진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참사랑이 있고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월사금을 받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에게 그런 참사랑이 있어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내가 가르쳐 줘서 이제 알 뿐이지. 갖긴 뭘 가졌어요? 지금부터 가지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창조위업을 상속받게 돼

자, 그만했으면 이제 정리해야 되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의 중심과 탕감'인데, 이 우주의 모든 모순된 사실과 역사의 모든 비운의 곡절, 이 모든 전부가 오늘날 역사상의 책임분담이라는 걸 몰랐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을 여러분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책임분담은 원리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지 우리와 관계없다. 세상을 마음대로 살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책임분담이라는 이 말을 발견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예」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얼마나 중요하게 알았어요? 얼마나 중요하게 알았나 말이예요? 여기 책임분담에는 우주가 걸려 있어요. 하나님도 해방 못 받고, 우주도 해방 못받고, 지옥문도 이것 때문에 해방 못 받고, 사회의 모순된 모든 불의의 역사가 책임분담이라는 울타리에, 책임분담이라는 담에 걸려서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책임분담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쉬운 것입니다」 쉬운데, 왜 쉬워? 그냥 그대로 자라면 사춘기가 오게 돼 있으니 쉬운 거예요. 그건 자연히 오게 돼 있다구요. 자연히 오니 어려울 게 없다 이거예요. 그릇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이 어렵게 된 거예요. 그러면 책임분담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이 95퍼센트 책임을 하고 인간이 5퍼센트 책임을 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상속받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상속하는 데 그 센터가 뭐냐? 중심이 뭐냐? 중심이 뭐예요? 「참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창조 위업을 상속받게 되면 참사랑의 권한을 갖는 거예요. 창조 위업의 상속으로 모든 것보다 강한 참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참사랑을 가지고는 못 할 것이 없고 안 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원수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힘은 뭐냐 하면 싸우는 것이 아니고, 강제가 아니고 자연굴복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이상 강한 힘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이 이상 이상적인 기준이 없고, 이 이상 평화의 기준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들, 새침떼기 여자들은 무엇한테 완전히 굴복하고 싶어요? 「트루 맨(True man;참된 남자)」 트루 맨이라고 해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트루 맨이나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나 마찬가지예요. 트루 맨, 트루 러브예요.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음) 참사랑에는 불가능이 없어요. 물어뜯어도 다 소화해 낸다구요. 전부가 환영이요, 전부가 흡수예요. 가식(假飾)이라도 그런 걸 하나 만들어 놓지 않고는, 가상적인 무엇이라도 만들지 않고는 세계가 평화의 세계라고는 말도 할 수 없는 거 아니냐.

그러니 그게 사실이게 되면 그게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가상적인 것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조절할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인 힘을 갖고 있어요. 강제가 아니예요. 자동적인 힘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걸 찾아 나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이 절대 필요해

책임분담은 침범받지 않아야 돼요. 만약에 책임분담이 없으면 사랑도 유린 당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아무나 붙어서 사랑하면 될 거 아니냐?' 하면서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책임분담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가장 귀한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과 나라와 세계도 하나님의 것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가정의 사위기대 이상을 말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러한 책임분담의 무한한 가치를 지녀 가지고 오늘날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그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안 되고,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절대적 개념은 책임분담 사랑을 중심삼은 데에서 완전히 성립되는 거예요. 그건 남편 아내를 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걸고 하늘땅을 저울질하는, 하나님과 대등하게 저울질하는 사랑을 그려 간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런 사랑권 내에서 하늘나라가 우리와 얼마나 가까워요.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무가 될 수 있어요. 뭣 갖고? 참사랑을 갖고. 하나님을 처음 만날 때 하나님을 포켓에 집어넣었다 꺼내더라도 하나님은 싫어하지 않아요. 남자와 여자가 처음 만나 가지고 키스를 하고 포켓에서 뭘 꺼낸다고 싫어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꺼내 가지고 보면서 좋아할 때 좋아서 '으─'그러는 거예요. 거기에서 손수건으로 코를 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표정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 생각을 할 때 우리가 얼마나 멋진 세계에서 살고 있느냐 하는 걸 발견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매일 아침마다 앞자리에서 선생님한테 맞더라도 참사랑에 감사하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거예요. '아이구, 매일 아침 레버런 문은 사람을 때린다!' 그래도 좋다구요. 그거 선전하라구요. (웃음) 때려도 이러고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거 미쳤다 이거예요. 전부 다 미친 사람이라구요. (웃음. 박수) 그러니 세상 사람하고 우리가 얼마나 차이가 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한한 가치의 '나'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나 하나가 얼마나 영향이 큰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원리강의 할 때 사랑의 위업이 얼마나 큰가 하는 얘기는 대체적으로 안 할 거예요, 원리책에 쓰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받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랑의 행동에는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책임이 따른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책임을 져야 돼요. 사랑을 하게 될 때는 영원·유일·불변의 책임을 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이상하는 그 하나님을 어떻게 믿겠어요? 하나님은 우리와 같이 변하지 않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과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주체가 그런데 참사랑의 대상이 매일같이 변한다면 어떻게 믿고 대하겠어요? 어떻게 대하겠나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면 '아이고, 선생님은 왜 저런 상대하고 해주나? 왜 저런 사람하고 해주나?' 하지요? 에덴동산에 누가 있었어요? 둘밖에 없었지요. 오직 둘뿐이예요. (웃음) 그래 절름발이는 어때요? 할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사랑을 안 했다가는 인류 앞에 창조이상이 참소할 것이고, 하나님이 참소할 것이고, 모든 우주가 참소할 거예요. 지옥 밑창에 간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그 이상 큰 죄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백인 미녀하고 흑인 추남하고 해줬는데 그 백인 미인이 흑인 추남을 백인 미남 이상 사랑하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것은 평면적인 사랑이 아니라 종적인 사랑이예요, 종적인 사랑.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래 상대가 나쁘다고 불평해야 되겠어요, 불평하기 전에 사랑을 하고 불평해야 되겠어요? 사랑을 열만큼 하고 불평을 셋만큼하면 괜찮지만, 사랑은 셋만큼 하고 불평을 열만큼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해요? 황인종이, 한국 사람이 세계에 자랑하는 일등 나라인 미국에 와서 마음대로 묶어 주더라도 '아, 감사합니다' 하게 되면 얼마만한 혁명이 벌어지는가 보라구요. (박수)

책임이라는 개념을 떠난 자유란 없어

책임분담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모든 세계에는 무한한 담이 생겼는데 그게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못된 것입니다」 못됐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담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역사적으로 제일 오랜 담벽을 쌓아 나온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인류역사보다 종교역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종교역사. 사탄세계에도 담이 있지만 종교세계에도 담을 쌓아 나왔다구요. 그 담을 쌓아 나가는 데는 점점 더 높이 쳐 나가지, 얕게 치지를 않아요. 사탄세계는 담이 점점 무너지고 종교세계는 점점 담이 높아진다구요. 그건 왜? 그러지 않으면 침범당하니까.

하나님은 이 책임분담 때문에 막힌 담의 세계에 있어서 또 다른 책임분담의 담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정리하는 거예요. 그건 무슨 담이냐? 반대예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은 전부 하지 마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적으로 큰 담이 두 갈래로 생겨났는데 하나는 민주세계의 담이고, 또 하나는 공산세계의 담이예요.

자, 그러면 어느 것이 더 엄하냐? 「공산세계」 공산세계. 그럼 민주세계는 어떨 것 같아요? 자유다, 자유다, 누구든지 와라, 이러는 거예요. 자유라는 말은 누구든지 와도 자신 있다 하는 말이예요. 누구든지 와도 자신 있다고 해야 되는데 누구든지 와도 자신이 없어 가지고는 전부 다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 자유 사상을 들고 나올 때는 내가 모든 면에서 살아남기 위한 거예요, 내가 흡수되고 죽고 망하기 위한 거예요? 「살아 남기 위한 겁니다」

그러면 미국의 여러분들은 전부 자유다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는데 그게 전부 공산당에게 먹히겠어요? 「예」 망하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학교에 가서 모든 과목을 전부 시험에서 패스(pass;통과)하고서 자유로운 입장에서 졸업장을 타는 거예요, 시험도 패스 못 하고 '나는 자유니 그냥 졸업장 주소!' 해 가지고 졸업장을 타는 거예요? 그게 통할 거 같아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책임완수라는 터 위에 자유라는 개념이 있는 거예요.

여편네가 되었으면 말이예요. 애기를 낳았으면 애기 치다꺼리하고, 남편 치다꺼리를 하고 밥을 다 하고 난 다음에 극장을 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애기는 밥도 안 줘서 울게 하고, 남편은 생각도 않고 제멋대로 하면 되겠어요? 「아니요」 그게 자유예요? 「아니요」 그런 자유는 나쁜 자유예요, 좋은 자유예요? 「나쁜 자유예요」 책임이라는 개념을 떠난 자유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인간이 책임분담을 완성하게 되면 모든 자유가 벌어져요. 사랑하기 위한 우주적 자유를 가져올 수 있다는 그 명제는 통과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이거 해라' 하는데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 나 안 할 거예요. 나는 자유사상을 가지고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할 거예요' 하면 안 돼요. 그건 자유가 아니예요.

그러니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통과해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라면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이 법치국가이니 그 법과 그 사회의 질서에 대한 책임을 하고 난 후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그래,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알겠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질서를 지켜야 되고 법을 중요시해야 되고, 사회의 도의적인 일을 존중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하는 사람은 창조위업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펀드레이징 가자!' 하면 펀드레이징 가고, '전도하러 가자!' 하면 전도하러 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된 그때에 있어서 40일 전도를 누구 누구가 했다 하는 그 역사를 남길 때에는 자신이 당당하지만, 만약에 그걸 부정한 역사를 남기게 될 때 자신이 부끄러움을 느끼는 건 자연이치예요. 의당한 거라구요. 그게 자유예요? 부끄러운 게 자유예요? 자기가 거기에 제재를 받는 것이 자유예요? 제재받을 수 있는 권을 넘어서야 돼요. 부끄러운 걸 넘어서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우리는 공산세계보다도 강해야 되고, 그들이 주장하는 이상 강해야 됩니다. 공산주의를 소화하려면 공산주의보다 강해야 합니다.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소화하지, 세력이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소화할 수 없어요. 미국에 있어서 강력한 군사 정비를 확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강인하게 해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단결해서 해야 된다구요. 이러한 세계관, 역사관을 통해 가지고 전체를 우리는 결론지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걸 강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행정부가 지금 하는 것은 공산주의를 대처한 입장에서 응당히 해야 되는 거예요. 자유세계 전체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반대하는 나라는 공산주의 편이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닉슨하고 문제가 되고, 카터하고 문제가 되고, 레이건하고 문제가 됐어요. 그러면서 내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카터를 제꺼덕 자른 거예요. 미국 국민이 닉슨을 세웠으면 월남이 패망 안 했을 거예요. 요즘에는 레버런 문의 주장이 맞으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역사에 기록할 거라구요. 닉슨이 있으면 월남 후퇴를 안 하게 했을 거예요. 그렇다면 내가 닉슨을 통해 가지고 미국 군인에게 사상무장을 시켰을 거예요. 그러면 후퇴 했겠어요? 안 한다구요. 역사상에 똥칠을 했다구요.

어떠한 희생을 하더라도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자, 그런 것에 이런 모든 것들을 갖다 대입하는 거예요. 그것을 긍정하고 깨끗이 출발해야 됩니다. 그러니 인간의 책임분담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이런 책임이 있다는 걸, 머리카락과 내 옷까지도 책임추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만물이 참소를 하고 우주가 그것을 나에게 추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모든 인간은 책임분담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만이 그런 책임을 지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한 사실을 보더라도 인간 책임분담에 있어서 역사적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와 세계와 모든 우주 전체도 그 책임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크면 클수록 십자가가 큰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종교가 되기 위해서 세계적인 십자가를 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자주력을 갖춰야 됩니다. 그것은 천리에 의한 자연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처량한 길을 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십자가를 벗기 위해 가는 거예요. 그걸 벗지 않고는 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적 정세와 한국적 풍토문화권에서 미국적 정세와 미국적 풍토문화권을 격파해 버리고 넘어가는 게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들은 현재를 보고 어렵다고 하지 말고, 그 배후에서 얼마만한 십자가의 대가를 치렀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가 끝나면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가기 위한 준비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유세계에서 공산세계를 소화하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들 중에 모스크바 대회에 가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자신 있어요? 「예」 실력 기반을 쌓아 가지고 KGB의 몇 배가 돼야 됩니다. 상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싫지요? 「아니요」

그래서 이 담이 무너지지 않고, 이 담을 여기까지 확대시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여기 사탄을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이 담을 넘기 위해서는 네 책임분담을 이행해라!' 하는 것이 딱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을 대해서 심판하기를 '네 책임분담을 하지 않고는 못 들어와!' 하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구요. '너희는 아담 해와를 사랑했어? 하나님을 사랑했어?' 하고 책임분담을 가지고 심판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거예요. 책임분담의 한계성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영계에도 하나님과의 책임분담의 담이 막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감당하는 날에는 담이 무너져 들어갈 수 있고, 책임분담을 못 하는 날에는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떤 희생을 해서라도 책임분담을 했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돼요. 그렇게 볼 때 우리에게 홈 처치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책임분담은 죽은 것이 아니예요. 오늘날 이 역사과정의 어느때나 어느 생활권 내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전체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은 책임분담을 지지만 서양 사람은 책임을 안 져도 돼요? 어때요? '우리는 선진국이야!' 그래서 안 져요? 「아니요」 어느 것이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보다도 더 고생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그 이상 더 하라니까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코너에 몰리니까 할 수 없이 대답하지? 다리를 꼬고 앉고 싶지 않은데 바닥에 앉으니 할 수 없이 다리를 꼬고 앉았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이 복을 전부 빼앗아 아시아로 옮겨 가는 거예요, 서구 사회로부터. 그래서 일본이 등장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해가 지게 되면 모든 식물들의 순은 해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다가 해가 지게 되면 그다음에는 돌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열두 시까지 돌아서 있는 거예요. 지금 서구문명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세계 만물은, 모든 존재는 아침을 향해서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무니들도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아침을 향해서. 해가 이리 가니 반대로 서라 하면 '아이구, 미친 사람들!' 하고 야단이라구요.

사랑의 이상을 찾아 세우기 위해 탕감노정을 가야 돼

이제 책임분담이라는 걸 알았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 봤어요? 밥 먹을 때 책임분담, 숟가락 쥘 때 책임분담, 숟가락, 접시 씻을 때도 책임분담, 변소 가서 똥을 누면서, 소변을 보면서도 책임분담, 걸어가면서 책임분담을 외우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이라는 걸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망했어요. 여러분도 책임분담을 하지 않고는 망해요. 알겠어요? 우리는 아담 해와와 같이 책임을 못 해 타락한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어요. 복귀해서 승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24시간 책임분담을 존중하고 생각해야 돼요.

자,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인사를 할 때 이 말을 해야 되겠어요. 휴먼(human;인간)의 H하고 리스판서빌리티(responsibility;책임)의 R을 해 가지고 HR이라 해야 돼요. 'HR' 하게 되면 '하!' 하는 거예요. 하! 그렇게 해서 역사는, 문화는 창조되는 거예요. 모든 역사의 원천이라구요. 오늘 여기서부터 '하!' 하고 인사한다고 해서 '야 이 녀석아! 하가 뭐야?' 하면 '너희들은 모르지. 내 말 좀 들어 봐라'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침에도 '하!', 저녁에도 '하!' 그러는 거예요. 그게 가장 편리한 거라구요. (웃음) '하!' 좋아요? 「예」 그건 선생님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고, 우주도 좋아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책임분담을 잊어버리지 않아야 돼요. 그건 중요한 거예요.

오늘이 1월의 마지막 날이고 마지막 주일이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 그래, 그거 했어요? 책임분담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저기 껌 깨무는 녀석! 그거 그냥 깨물면 안 돼, 이놈의 자식! 그거 못 하고는 입지도 말고, 먹지도 말고, 자지도 말라구. 통일교회 패들은 '그건 레버런 문이나 필요하지 난 원치 않아' 하면 안 돼요. 책임분담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이것이 없으면 사탄 사람이나 하늘 사람이나 결국 다 마찬가지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인간의 책임분담이 하나님의 경계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책임분담을 넘어서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활활 타들어오는데 그 경계선을 한 발자국 넘어서는 것과, 담벽을 넘어서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 담과 같은 것이, 성벽과 같은 것이, 돌벽과 같은 것이 책임분담이예요. 그걸 넘어서면 불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책임분담의 중심이 무엇인지 알았다구. 중심이 뭐라구? 그 센터가 뭐라구? 「참사랑」 참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책임분담이 무너졌으니 그걸 구축하기 위해서는 탕감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박보희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책임분담권 내에 못 들어가요, 탕감하지 않고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도 훌륭한 사람이예요. 내가 훌륭하다고 해도 믿어 줄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훌륭하십니다」 그렇지만 책임분담을 통해 가지고 참된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탕감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생 동안 처량한 길을 가고, 일생 동안 핍박받고, 일생 동안 천대를 받아 나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몇 년 동안 따라오면서 힘들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생각한다면 부끄러워서 어떻게 자기가 힘들다고 할 수 있어? 레버런 문도 그래요. 하나님도 책임분담노정에 사랑의 이상을 찾아 세우기 위해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왜? 사랑은 아담 것이 아니요, 해와 것도 아니요, 하나님 것도 아니요, 공동의 것이기 때문에, 사랑의 이상을 찾는 입장에 선 하나님도 탕감노정을 거쳐야 되고, 인류도 탕감노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은 같은 이론이예요. 다른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고통을 받으면서도, 역사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렇게 수난을 받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를 희생시킨 하나님이 이루려는 그 세계를 공짜로 받겠어, 이 도둑놈들아? 나는 양심상 못 한다구. 탕감노정은 누구든지 가야 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가야 할 운명의 길을 거쳐가는 것은 탕감노정의 입장을 통해서 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책임분담과 탕감을 연결시켜 전진하자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씩 됐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탕감복귀라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탕감을 알겠어요? 병이 났으니 약을 먹어야 돼요. 약을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싫지만 안 먹을 수 없어요. 안 먹으면 입을 벌려 가지고 처넣어야 돼요. 강제로라도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죽으라고 내버려둬야 돼요, 입을 벌려 가지고 쑤셔 넣어야 돼요? 「강제로라도 먹여야 돼요」 안 그러면 '끽!' 한다구요.

자, 탕감이라는 말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본래는 나도 싫어요. 나도 싫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나는 여러분들보다 더 싫어해요. 더 싫어하니까 빨리 해치우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한배에 있는데, 구멍이 뚫어져 물이 들어와 배가 가라앉으려 할 때 배의 구멍을 막기 위한 용사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틀어막기 위해 생명을 내놓고 내가 먼저 죽을 수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 밑에 들어가서 내 몸뚱이로 구멍을 막고 죽을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인간세계는 모르지만 역사는 알 것이고, 영계는 알 것이고, 하나님도 그를 알아주실 거예요. 그래서 역사에 기록될 거예요.

그런 사상이 선한 세계의 좋은 사상으로 이어받아져야 됩니다. 오늘날 혼란되고 사망이 가득찬 이 세계에 탕감이라는 말이 얼마나 큰 복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올림픽 게임에서 하는 장대높이뛰기를 보고 잘 구르고 잘 뛰어넘어야 챔피언 자리에 들어가는 걸 아는 거예요. 그걸 알고 무자비하게 뛰어 가지고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해야 날아서 휙― 올라간다 이거예요. (웃음) 우리 워싱턴 타임즈도 그렇게 해서 출발했어요. (박수)

그래 책임분담과 탕감이 하나는 오른쪽 입장이고 하나는 왼쪽 입장인데, 하나는 오른다리와 같고 하나는 왼다리와 같은데 그걸 잊어버렸어요. 하나는 왼다리고 하나는 오른다리인데 모든 무니들은 책임분담도 모르고 탕감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가는 거예요? 어떻게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못 간다는 거예요. 절대 못 간다구요. 탕감을 통하지 않고는 전진이 없다 이거예요. 책임분담과 탕감복귀를 연결해 놓지 않고는 전진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탕감 싫지요? 여자들, 탕감 싫지요? 하나님도 섭리도 다 싫지요? 「아닙니다」

오늘부터는 새로이,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자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걸 잊어버리더라도, 이걸 잊어버려선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하나님도 이걸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레버런 문도 살아서 이것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걸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전세계도 이것을 통하지 않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안 통한다는 거예요. 모두 그냥 통과하고 싶지요? 박사나 교수 자리를 그냥 해먹을 수 있어요? 그 코스를 거쳐서 박사가 돼야 박사를 해먹지. 그냥 해먹을 수 있어요? 거치지 않으면 그건 가짜예요. 이제는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 못 했지만 지금 알았으니, 이제부터, 오늘부터 나는 선생님 말씀과 같이 '하!' 하는 말을 중심삼고 잠자는 것보다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보다 더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는 사람은 손들라구요. 「하!」 (박수)

​저 타이틀을 볼 때, 두 세계가 되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모든 것이 두 가지예요. 개인도 두 가지, 가정도 두가지,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두 가지로 나누어지게 되는 거예요.

타락으로 인해 본연의 세계와 원수의 세계로 갈라진 현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을 중심삼고 두 가지 세계 형태가 벌어져야 할 텐데, 한 가지의 사람, 한 사람을 중심삼고 두 가지 모양, 두 가지 형태로 연결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와 원수의 세계, 두 종류로 나누어졌다구요. 모든 것이 두 종류로 되어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를 중심삼고 그렇게 두 가지로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나'면 나를 중심삼고 본연의 사람 본연의 세계, 원수의 사람 원수의 세계로 나누어졌다구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는 물러가고 타락의 세계가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의 역사, 타락한 이후의 역사라는 것은 원수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세계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본연의 세계에서 이탈된 우리 인간은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가 계속되는 그 길을 가야 될 것이냐, 거기서 돌이켜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될 것이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본연의 개인은 어디 있으며, 본연의 가정은 어디 있으며, 본연의 나라는 어디 있으며, 본연의 세계는 어디 있으며, 본연의 이상향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타락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원수의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고 본연의 세계는 하나님이 지배한다구요. 그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사탄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냐? 「하나님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되었으냐? 왜 결과가 이렇게 되었느냐? 이것은 타락이라는 말을, 종교세계를 떠나 가지고 추리해 보더라도 타락이라는 명사를 개입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종교세계만이 타락이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관념적으로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이런 관계를 두고 볼 때에, 이와 같이 된 결과를 보게 될 때에, 여기서는 반드시 타락이라는 개념을 개재시키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을 제거하고 선을 취하려는 것이 인간 본연의 마음

자, 우리 본연의 마음은 크고 좋은 것을, 현세의 환경을 넘어서 크고 좋은 것을 언제나 그려 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나 다 체험하는 바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데 있어서 대번에 옳은 것 그른 것을 판단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옳은 것을 우리는 언제나 추구하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좋은 가정 나쁜 가정, 좋은 나라 나쁜 나라, 좋은 세계 나쁜 세계, 좋은 하나님 나쁜 신, 이렇게 쭉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본연의 마음은 무엇을 취하려고 하느냐? 어디를 취하려고 하느냐? 악을 제거해 버리고 선한 것을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마음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한다구요.

그러면 역사노정에 있어서, 역사 발전 노정에 있어서 선과 악을 가려 나가는 데 무엇이 중심이 되어 있느냐? 그거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요. 무엇이예요? 얘기해 봐요. 뭐 여러 가지라구요, 릴리전(religion;종교), 트루스(truth;참) 등. 그런데 뭐 종교를 모르고 참을 모른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회라는 것은 법을 통해서 구성된다는 거예요. 법을 통해 가지고 사회가 완성되게 됩니다.

자, 법이라는 것은 그 시대에 특정한 주권자의 의도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요즘은 민주주의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이 정하는 것이 법이 된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주권자가 정하는 것이 법이 되었는데 지금 시대는 국민이 정하는 것이 법이 된다는 거예요.

요즈음에 와서는 국민이면 국민, 백성이면 백성을 중심삼고도 두 급이 있다구요. 한 급은 민주주의요, 또 한 급은 공산주의다 이거예요. 자, 그리고 대중 가운데는 상류층 하류층이 있는데, 하류층을 위한 민주주의를 정한 것이 공산세계고, 상류충을 중심삼은 민주주의를 정한 것이 민주세계라는 거예요.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걸 보면 왕권법 시대, 그다음에는 상류급법 시대, 하류급법 시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왕과 아들과 종의 단계에 해당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부모와 아들과 종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떤 법이 옳은 것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어떤 법을 우리는 추구하느냐? 아들의 법이 필요하냐, 종의 법이 필요하냐, 부모의 법이 필요하냐? 「부모의 법이요」 뭐예요, 뭐예요? 아들의 법이 필요해요, 종의 법이 필요해요, 부모의 법이 필요해요? 「부모의 법이요」 부모의 법을 좋아할 거예요. 그 좋아한다는 것은 뭐예요? 내 본심이 원하는 거예요, 이 환경이 원하는 거예요? 「본심이요」 오리지날 마인드(original mind;본심)가 원하는 거예요. 본심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의 법이예요. 그걸 원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상사적으로 보면 이 왕권주의가 왜 망하게 되어 있느냐? 왜 없어지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원치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느냐? 「원치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맞다구요. 그 자체는 원치 않았지만 변해 나갔다구요.

그럼 누가 그걸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볼 때에, 왕권주의 역사과정에 있어서 그 자체들은 원치 않았지만 그 역사를 변경시켜 나온 운동이 있었다는 사실은 틀림없는 거예요. 제3의 힘이 개재해 가지고 활동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저 민주세계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좋아하나요? 「아니요」 그런데 왜 공산당이 나와요? 공산주의가 왜 나와요?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미국이나 민주세계는 이 민주주의를 그냥 붙들고 나가고 싶은데 공산주의가 자꾸 침투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도 변해 간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국가 내부를 보면 공산주의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그것도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악의 판단은 양심으로 하는 것

그러면 앞으로 어떤 세계가 올 것이냐? 그게 문제예요. 여기서 한 가지 결론지어 야 할 것은 내가 원하는 주의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주의」 「헤븐리 시스템(Heavenly system;천국주의)」 헤븐리 시스템은 멀고, 본연의 시스템을 원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하는 시스템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 오리지날 마인드를 생각하게 되면 부모가 있다구요. 그런데 부모주의는 무슨 주의냐? 지금은 타락한 세계니까 부모주의도 악한 것이고 형제주의도 악한 것이고 종의 주의도 악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탄주의라구요. 사탄주의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사탄세계에서 변경시킬 때 한꺼번에 변경시킬 수 없으니 하나 타파하고, 하나 타파하고, 하나 타파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시대라구요. 제국주의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체제에서 인간의 마음은 허덕이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이 사회에서는 법이 측정했다구요. 그러면 법이 없는 그 세계에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측정하느냐? 법 외에 무엇을 중심삼고 측정할 수 있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을 측정하느냐 이거예요. 법은 국가마다 다르다구요. 국가마다 다르다 이거예요. 수많은 국가가 있으면 수많은 국가에 따라서 법이 다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복잡하고 여러 가지 모양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참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바라볼 때에 그 가운데서 비로소 옳은 법이 있다면 우리 양심의 법밖에 없다, 이렇게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거 양심적이야? 너 양심적이냐?' 하며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는 거예요. 법적이기보다도 양심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묻게 될 때 '그거 법적이야?' 그러지 않고 '양심적이야?' 그러지요? 「예」 그걸 볼 때, 양심적이냐고 묻는 것은 그 자체가 이 세계의 모든 법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암암리에 인정하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양심적인 사람은 이 세상 법이 다스릴 수 없다, 양심적인 사람이 이 세상의 법을 다스린다, 이와 같은 질서가 벌어지는 거예요. 법은 양심을 지배 못 한다구요. 양심적인 사람을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이 법을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예」 우리는 세상의 역사를 정리해야 돼요.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 본연의 양심은 화합하고 통일을 이루는 것

그러면 도대체 그 양심이 본연인지 거짓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 오리지날(original;본연의 것)이 뭐냐, 오리지날이? 오리지날이 있으면 그 오리지날의 오리지날이 있느냐, 오리지날의 오리지날이 없느냐? 오리지날이라 해도 말이예요, '오리지날 사람'하게 되면, 그 사람이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오리지날 사람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대를 이어 가지고 오리지날이 연결되어 나왔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자, 나무로 말하면 오리지날이 뭐냐? 오리지날이 뭐예요? 나무의 오리지날이 뭐예요? 「시드(Seed;씨)」 씨라구요, 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씨는 반드시 두 쪽으로 되어 있다구요. 엠브리오(embryo;胚)도 그렇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도 투 파트(two part;두 부분)가 오리지날이라는 거예요. 씨 가운데도 말이예요. 그렇지만 이 씨가 오리지날이면 이 씨의 오리지날은 배(胚) 가운데 있다구요. 요거 둘이 하나된 것이 있다구요. 더 작은 것이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면 여자 하나가 엄마 아빠 세포의 한 파트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크게 되면 그다음에는 두 쪽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두 쪽이 필요하다구요. 남자 여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이 큰 우주도, 더 큰 우주도 두 쪽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생명은 엠브리오를 식량으로 하고, 이 엠브리오는 이것을 식량으로 하고, 이것은 이것을 식량으로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 어머니 뱃속에서 그것 뜯어먹고 왔지요? (웃음) 그 어머니 몸에서 나와서 지금은 이 세계에서 남자 여자 둘이 뜯어먹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자, 그다음 우리가 영계에 가게 되면 무엇을 뜯어먹고 사나요? 하나님을 뜯어먹고 산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래 원리로 볼 때, 이것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죽는 것이냐, 다시 새로이 나는 것이냐? 「새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새로 탄생해 가지고 무엇을 뜯어먹고 살려고? 「하나님의 사랑이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모든 것을 지배하고, 전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뜯어먹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그건 빨리 죽자 그 말이지요? 「아니요」 (웃음)

이런 얘기 하다가는…. 그렇지만 오늘 제목이 두 세계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리지날이 뭐냐? 오리지날이 어디로 가느냐? 오리지날이 큰 영계에서 세계로 들어와 가지고, 가정으로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로 들어와 가지고 내가 생겨났어요.

그러면 마이크로 파티클(micro particle;아주 작은 입자), 작은 두 입자가 말이예요, 어머니 입자와 아버지 입자가 있는데 거기서 어머니 입자가 내 주장대로 하자 그러면 되겠어요? 아버지는 남자니까 남자 주장대로 하자, 어머니는 여자 주장대로 하자, 이러면 되겠어요? 그러면 거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맨 처음서부터 우리 인간이 요즈음의 공산주의같이 투쟁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융합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어떤 것이예요? 「융합 개념에서 시작했습니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투쟁한다는 거예요? 「노(No)」 그러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노'라면 뭐예요? 「조화에서입니다」 조화와 융합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 사랑을 통해서 서로 조화되고 융합해 가지고 내가 생겨난 거예요, 내가. 그것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주의 근본은, 본성이라는 것은 조화도 되고 융합되는 내용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본연의 마음이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어떤 것을 원하느냐? 투쟁을 원하고 분립을 원해요? 서로가 자기를 위하고 그래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마음은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서로 하나되고 협조하고 서로서로가 융합하고 통일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출발했던 거예요. 그 본연의 마음이, 본연의 기저부(基底部)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적인 본연의 마음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통일과 조화입니다」 그래요. 통일하고 조화하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마음은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하면, 유니티(unity;통일)한테 찾아가고,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한테 찾아가고, 코오퍼레이션(cooperation;협조)을 찾아가자 하는 거예요. 오리지날 마인드가 여행하는 무대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저 공산주의 이론 같은 것, 변증법이라든가 하는 논리가 맞는 거예요? 오리지날 마인드(original mind;본연의 마음)가 통하는 거예요, 안 통하는 거예요? 「안 통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 투쟁하는 데 가고 싶어요, 조화를 이루는 데 가고 싶어요? 「조화를 이루는 데요」 두말할 것 없이 협조하고 통일하는 곳에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야. 미스터 박, 거짓말이야' 하면 어떡할 테예요? '참이 아니다' 하더라도 본연의 마음은 말하기를 '그것은 참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있지요? 「예」

그러니까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는 뭐냐 하면, 이런 관점에서 전부 다 조화가 되고 통일이 되고 협조하는 이 우주 전부입니다. 본질을 그런 것을 심어 놨으니, 그런 것이 씨가 되었으니 그런 나무가 되고 그런 가지가 되고 그런 잎이 되어야 된다는 말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렇지 않고 여기서 투쟁 개념이라든가, 그런 무엇이 있다면 이 씨드(seed;씨)가 어디로 들어가겠어요? 땅에 떡 심어 땅의 모든 요소를 빨아들이려고 할 때, 여기에 투쟁 개념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조화하는 개념이 먼저냐, 투쟁하는 개념이 먼저냐? (웃음) 그래 오리지날 개념이 뭐냐? 자동적으로 화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이놈의 씨야! 네가 이렇게 작던 것이 나를 착취하여 그렇게 컸구나.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나무야!' 그러지요? 「아니요」 '아이구 좋다. 좋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얼마나 비참하냐?' 이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행복하냐?' 이래야 된다구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러면 안 된다구요.

왜 양심을 들고 나오느냐 하면 본연의 양심은 본연의 법을 따라갈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런 것을 인정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본연의 법의 길을 가기 위한 것이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러면 본연의 마음이 본연의 법을 따라가는 데는 제일 직선거리, 가까운 거리를 가려고 할까요, 먼 거리를 가려고 할까요? 「가까운 거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 만나러 갈 때는 돌아가고 싶어요, 짧은 거리로 가고 싶어요? 「짧은 거리요」 거 맞았다구요. 그래서 이제 세상법보다도 양심법이 훌륭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다 지나가겠다구요.

그래 미국법 필요 없다구요. 독일에 가면 독일법이 필요 없다구요. 영국 가도 영국법 필요 없다구요. 내 마음의 법을 따라가서 살면 독일 나라에서도 환영하고, 영국 나라에서도 환영하고, 미국 나라에서도 환영하고 세계 어디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사람을 대해서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한다구요.

인간 존재의 기원은 사랑

그러면 이 양심이 제일 가 보고 싶은 길이 어디냐? 「하나님」 양심이 제일 좋아하고, 태어나 가지고 제일 최고로 '아이구, 나 가고 싶어, 가고 싶어' 하는 그 길이 뭐냐? 「조화요」 거 조화지만 무엇을 중심삼은 조화예요? 조화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조화를 이루어요? 「사랑」 그 말을 잘했다구요. 사랑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맨 처음에 생겨날 때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난자 정자가 합할 때 뭘 중심삼고 합했나요 어떻게 조화되었나요? 「러브(love;사랑)」 뭐예요? 「러브」 러브예요, 라이크(like)예요? 「러브」 제일 첫번이 뭐예요? 「러브」 생명보다도 사랑이 기원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 정말이예요? 「예!」 나는 모르겠는데. (웃음) 지금 알았다구. (웃음) 이걸 오늘날 세상 사람들에게 묻게 될 때, 모르고 있다구요. 철학에서도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생명이 먼저지, 사랑은 나중이고' 그런다구요.

그래 닭이 먼저예요, 알이 먼저예요? (웃음) 「알이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오리지날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에 가까운 것이 먼저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닭이 먼저예요, 계란이 먼저예요? 「계란이요」 닭이 아니고 계란이예요, 계란. (웃음) 알겠어요? 알에서 나와 가지고 닭이 되는 거예요. 닭이 알에서 나오지요? 그러니까 알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오늘 아침에 요것만 하나 알게 되어도 뭐 설교, 다른 말 듣는 것보다도 좋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 그만두지 뭐, 내가 바쁜데. 「아니요」 여러분들 뭐 월사금을 내서 큰소리예요? 나는 본연의 법대로 말한 것이라구요. (박수) 이렇게 되면 모든 이치가 다 풀려 나가는 거예요.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건 간단한 말이지만 이것으로 이 세상의 만사를 다 정리해 버린다구요. 자, 양심이 어디로 직행해요? 양심은 어떻게 간다구? 「스트레이트(Straight;직행으로)」 거 직행길은 무슨 길이예요? 양심이 돈을 필요로 해서 돈버는 길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양심이 말하기를 '공부 해라. 공부하는 것이 제일 직행길이다' 하면 그것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또 양심이 '아이고, 너 권력을 가져라' 하면 그것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그리고 `너 살아라' 하면 그것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무엇이예요? 「사랑」 사랑이예요. 사랑이라구요.

그러면 양심은 어디로 가느냐? 이 양심은 어디로 갈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365일, 뭐 한 살이나 두 살이나 천 살이나 만 살이나 영원히 사랑의 길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예요? 「아니요」 나는 모르겠다구. 그것이 참길이예요? 「예」 알겠다구. (웃음)

그렇기 때문에 법을 두고 볼 때에, 세상 국가의 법이 있고 양심법이 있고, 그다음에는 사랑이 있으니 사랑의 길에는 사랑법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에도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에도 본연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사랑이 있으면 본연의 사랑법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인간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참사람을 찾고 있어

그러면 본연의 사랑법이 어디 있어요? 본연의 사랑법이라는 것은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깃드는 곳에 필요한 법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곳에 필요한 법이라는 거예요. 그래, 사랑이 있는 곳이 어떤 곳이냐? 바로 우리 집이예요. 우리 집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 집에 있는 것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 나라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 세계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이상적인 천주, 하나님한테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저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이라 할 때, 양심법을 중심삼고 참된 사람이라 하는 것이 좋아요, 사랑의 법을 통해서 참된 사람이라 하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들 어떤 것이 좋아요? 「사랑법을 통해서요」 그래 그 사랑을 여러분들이 갖고 있어요? 사랑 가지고 있어요? 「예」 여러분들, 양심 가지고 있어요? 「예」 그거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저희 마음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그 마음이 그냥 그대로 툭 떨어져 나왔어요, 어디서 연결되어 나왔어요?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독자적이 아니예요. 환경을 통해 가지고 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마음은 어디에 있느냐? 본연의 세계 중심에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은 본연의 세계 중심에 있고 싶어요, 본연의 세계 센터말고, 뭐라고 할까, 사이드에 있고 싶어요? 어때요? 여러분들 마음은 어때요? 「중심에 있고 싶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나 제일주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개성에 따라서 자기만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그 본연의 환경 가운데서 센터라고 할 때, 그 센터를 중심삼고 볼 때 그 환경을 전부 다 포함해 가지고 대표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제일 귀하다' 하는 개념이 설정되는 거예요. 최고의 중심존재가 아니고는 이 우주를 주관하고 우주에 모든 운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할 때 그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사랑은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중심센터의 힘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이 세포가 완전하기 때문에 내 몸에 돌아가는 모든 피를 언제나 흡수할 수 있고, 무엇이든 언제나 공급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특권적 자아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우주의 특권적 중심에 서 있는 사랑의 힘을 내가 지배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결론을 짓자구요. 이 세상을 보면 무슨 뭐 제국시대, 제왕시대, 무슨 부모왕국시대, 그다음에는 뭐 지금 민주주의 자녀시대, 공산주의 종의 시대가 있다구요. 그것이 다 뭐냐 하면,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고 있지 못한 것을 볼 때 가짜 세상이라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그럼 여기서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본연의 사람이 어디 있느냐? '사람'하면 뭐 여자 남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이 세계가 틀림없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본연의 사람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모든 세계 인류는, 40억이라는 수많은 인류가 있지만 참세계를 지도하고 하늘땅을 지도하는 지도자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연의 지도자는 어떻게 오느냐? 타락한 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그 본연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본연의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거 알고 싶지요?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트루 맨(true man;참사람)」 트루 맨인데 그 트루 맨이 어떤 사람이냐? 참사람의 정의가 어떤 거냐 이거예요.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요」 간단한 거예요. 그 완전한 사랑이 뭐예요? 그거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간단한 거라구요. 그거라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참사람의 대표라구요. 대표 아니냐 이거예요. 그보다도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분」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간단하게 요약하면 크고 작은 것 모든 것을 다 사랑한다구요. 조그마한 것 큰 것 다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건 큰 것 작은 것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걸 머리 속에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성적으로 돼요, 머리가 이성적으로 된다구요. 그걸 정리 안 하면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존재, 크고 작은 것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크고 작은 개념까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큰 것에서부터 작은 것까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우리 몸의 피는 말이예요, 머리에도, 세포의 모든 곳에도, 어디에나 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 피가 왜 새빨갈까요? 피가 하얗다면 얼마나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흰 것은 차다는 것을 말해요. 찬 것을 상징한다고 볼 때에 흰 것은…. 희다 할 때는 찬 것들을 연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뭐 워싱턴 슈퍼볼(Super Bowl;미식축구결승전)에 워싱턴 레드스킨즈(Washington Redskins;워싱턴이 연고지인 미식축구팀의 이름)가 있는데, 레드 스킨이 뭐예요? 백인들은 냉정하다구요. 그러나 인디언들은 정적이라구요. (웃음) 백인들은 무자비하기 때문에 분석적이고 자꾸 잘라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과학의 문명을 가져왔다구요. 인디언들은 원시적이라구요, 원시적. 얼마나 미개해요? 그 대신 마음이, 심정이 정서적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백인 세계하고 공산당이 있는데 공산당이 빨갱이라는 것을 사탄이 잘 알거든요, 전부 다 빨갱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사랑의 빛을 무엇으로 상징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레드(Red;빨강)」 레드라구요. 뜨거운 것이라구요. 그러면 공산세계에 있어서 뜨거운 것이 있어요, 뜨거운 것이? 그건 거짓이예요, 거짓.

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안 되겠다구요. 자 그만하면 알았을 거라구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할 통일교인

우리는 어느 법을 중심삼고 사는 세계에 가고 싶으냐 하는 문제를 두고 세상의 그런 법의 세계, 양심법의 세계, 사랑법의 세계 이 세 가지를 말했는데, 어디로 가고 싶으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아까 말했듯이 씨에서 시작해 가지고 닭이니 뭣이니 전부 다 있지만, 암만 벌어져도 결국 나중에는 씨로 돌아간다구요. 자, 그리고 우리 사람은 무엇으로 시작했느냐 하면 사랑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랬으니 사랑의 열매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한 과정, 사회라는 하나의 테두리에서 가지와 잎사귀를 통해 가지고 다시 씨로 돌아가는 현상이 무엇이냐? 요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들 언제 꽃 피워 봤어요? 그게 사춘기예요. 그저 얼굴이 볼그레지지요. (웃음) 소리없이 향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첫사랑을 찾아서. 그런 때가 있었지? 「예」 냄새가 나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 냄새가 나고 여자는 여자 냄새가 나는 거예요. 어디든지 매일 찾아다니는 거예요.

자, 씨가 맺히는 데 있어서 향기가 최고로 발하고 꽃이 최고로 피었을 때에 암술 수술이 만나지요. 그게 뭐냐? 꽃들의 사랑이예요. (웃음) 합해 가지고 씨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는 여자나 남자나 위험한 때예요. 암술 수술 딱 합하면, 그저 맞으면 맞게 돼 있다구요. 만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나쁜 종자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쁜 종자를. 순종 암술과 순종 수술이 만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 순수한 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마음, 본연의 사람' 하는 본연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만나 가지고 거기서부터 씨가 맺혀지는 거예요, 씨가. 그래서 1년 동안, 일생 동안 그걸 중심삼고 자라 가지고 또 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의 씨를, 합했던 것을 자기가 떼어낼 수 있어요? 「없습니다」 첫사랑의 남편을 버린 사람은 언제나 그 남편 사랑을 중심삼고 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게 본연의 사랑이기 때문이예요. 이혼한 사람은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입니다. 자연 사랑법을 파괴하는 거예요. 그걸 어디 가서 용서를 받겠느냐? 어디 가서 용서를 받느냐 이거예요. 양심의 법에도 안 되고 사랑의 법에도 용서법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 대해 무책임한 자는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법을 파괴 시킨 그 이상의 죄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지옥 중의 최고의 지옥 간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최대의 원수가 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최대의 원수가 뭐냐? 이 자연과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최대의 원수가 뭐냐? 사랑의 법을 침해한 것이 최대의 원수였더라 이거예요. 이것이 뭐 이론적으로 딱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사람들은 어떠해요? 좋아요, 불안해요? 「불안합니다」 이 미국이 천국이예요, 지옥이예요? 「지옥입니다」 (웃으심) 그거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대답한 것을 내가 듣는 거예요. 미국이 뭐라구요? 「지옥」 미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나쁜 나라입니다」 나쁜 것하고 악한 것은 망한다는 거예요. 망해요. 망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이 망하면 여러분들이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망해요. 네가 망하면 내가 망한다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은 나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 내의 무니는 뭐예요? 미국 내의 이 무니는 뭘하는 패예요? 「좋은 패입니다」 그럼 좋다면 어느 정도 좋아요? 「좋은 종족입니다」 좋은 종족이 뭐예요, 종족이? 무니가 좋은 종족이예요? 「예」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왜 그렇게 중요하냐? 생명의 씨가, 생명이 사랑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사랑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원칙에 위배되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 쓰레기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어야 이상이 나와

이런 생각을 할 때에 여러분 여자들 말이예요, 화장을 잘해서 잘 보이려고 하고, 그저 저 5번가를 다니면서 좋은 남자 있으면 유혹하고 싶고 그렇지요? 그저 바람도 피우고 다니고 싶고 말이예요, 남자들도 그러고 싶을 거라구요. 그러면 우리 무니들은 왜 그런 것을 싫어 하느냐? 망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는 것이고, 흥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들은 그와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싫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여러분들도 남편이 싫고 여편네가 싫거든 저 따라오는 강아지를 생각해 봐요. 강아지새끼부터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강아지도 밤에 데리고 한방에서 자면 매일 따라다녀요. 이렇게 하면 정이 드는 거예요, 정이 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본연의 마음이 그래요. 본연의 마음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웃음) 한번 만져 보고 싶고 그래요. 한 가지, 한 가지를 보라구요. 눈을 가만 보면 깜박깜박하는데 나한테만 눈을 깜박거리는 것 같다구요. (웃음) 그리고 나 닮았다는 거예요. 전부 나 닮았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하고 헤헤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너하고 나하고 다 닮았는데 서로가 다르다 이거예요. 거 말 소리 들으면 하나는 왕왕왕 이러고 하나는 에앵에앵 한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웃음) 여자라는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남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고운 여자가 미인 남자하고, 미인끼리 사는 것 좋지 않다는 거예요. 손도 여자 손 같고 코도 여자 코 같고 수염도 안 나는 미인 남자 말이예요, 미인 여자 같은 미인 남자 데리고 살면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웃음) 여자같이 손도 조그마하고 거기에다 반지를 끼고 귀걸이 달면 그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밥을 먹어도 여자들은 요렇게….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폭소) 그러니까 상대적이라구요. 남자들은 우와우와 하고 먹는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웃음) 저 어머니 보면 다르다구요. 조용하고 키도 작고 그렇다구요. (웃음) 어머니는 이것 저것 보고 딴 생각 한다구요. 시간도 생각하고 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전쟁이 나서 야단하는데 진짜 그런 남편, 여자 같은 남편 원해요? 세상이 다 뒤집히는데 앉아 가지고 깔작깔작하는 남자하고 어떻게 살겠나 말이예요. 포크나 스푼이나 가릴 것 없이 그저 이렇게 먹어야….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이런 남자를 여자가 원하지 '전쟁났으니까 먹을 것 먹고 화장하고 가겠다' 하는 남자를 원해요? 「아니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그것 보게 된다면 나하고 다르거든요.

어머니는 고양이라면 싫어하거든요. 내가 요즘에 고양이를 다 키우고 이래서…. 귀엽거든요. 그러니 귀엽다고 이제 이러는 거예요. 그건 본성적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 아무리 사랑을 못 해도 강아지새끼만도 고양이새끼만도 못하겠나요? 우선 말할 적에도 '여보' 하면 '예' 하지만 고양이에게 '여보 여보' 해도 대답해요? (웃음)

여자, 여자들이 시를 읊어 보라구요. 남자, 남자들도 그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문학, 소설도 얘기하면 얼마나 잘 듣나요? 색시가 남편 대해서 얘기해 보라구요, 재미있는 얘기를 잘 듣나 안 듣나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에 들으면서 흥분해서 와와와와 이러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웃음) 그거 필요한 거예요. 또 여자들은 생리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신경질 내게 되어 있다구요. 센티멘털하게 된다구요. 짜증내게 되면 짜증낼 때도 되었으니 하고 그렇게 이해하면 그거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그래 받아 줄 수 있는 남편이 없어 보라구요. 혼자 짜증내게 되면 얼마나 기분 나쁘냐 이거예요. 이쁘장한 미인이 짜증낼 때에 남자가 '당신, 내가 잘 알아' 이래야지 앵무새같이 해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 거라구요. (웃음)

왜 그 놀음을 하느냐? 본래 그런 내가 이상적인 타이프예요. 안 그러면 이상적인 게 없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심어 놓고야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심어 놓은 게 있어야만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심기 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의 사랑이 여자에게 들어가서 씨가 되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하, 이렇게 컸구나' 하고 남자들은 알 때가 온다는 거예요. 기간이 길고 짧을 뿐이지, 그건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그때는 '나는 네 안에 있고 너는 내 안에 있다'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사랑도 심어 주지도 않고 '나를 사랑해라'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랑은 주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전부 다 서로서로 사랑하고 주고받는 데서 내가 생겨났으니 그 사랑도 존재하려면 주고받는 기반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참다운 사랑에 의해 태어나 사랑의 길로 가게 돼 있어

보라구요. 여러분, 주변을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가만 보게 되면 결점이 있거든요. 아버지 결점, 어머니 결점이 있다구요. 그래도 사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참고 사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오빠 올케를 가만히 보니까 서로 맞지 않아도 산다구요. 그 주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람을 볼 때, 저거 참 나 같으면 차 버리고 이럴 텐데 산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서 제일 못생기고 제일 상대가 맞지 않는 사람도 잘살거든요. 비교해 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친척 전부가 전부 다….

제일 이상적인 커플하고 그 반대의 커플이 뭘 가지고 행복하게 사느냐 하면, 사랑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잘난 미인 미남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사랑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 부부 사이에 얼마만큼 사랑이 깊으냐 하는 거기에 어떠한 미남자, 어떠한 자격자를 능가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자, 사람을 미워하는 것, 싫어한다는 것은 사탄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싫어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도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거예요. 본래의 사람, 양심적인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작은 데서 크게 사랑하려고 하는 분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제일 나쁜 데서 제일 좋은 사랑을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지지리 못났고 그저 병신 같더라도 하나님은 '에, 저거 치워. 차 버려라' 이러는 것이 아니라 더 사랑의 마음으로 감싸 주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남편 싫다는 여자, 아내 싫다는 남자, 똑똑히 들어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참다운 상대적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자 여자들, 남자 없어 가지고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찾을 수 있어요? 미국 여자들, 어때요? 「아니요」 참사랑이 왔다갔다하는 하룻밤의 사랑이예요? 「아니요」 요즘에는 매일같이 이혼해요. 저 결혼 통계를 보니까 50퍼센트가 이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지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성으로 대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참사랑을 받게끔 태어난 거예요. 사랑의 전통은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고, 자라기를 그렇게….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편과 아내는 그 남편과 아내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된 사랑을 함으로 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편과 아내, 그 남자 그 여자라는 것은 자기 부모가 참사랑을 가지고 길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이상 사랑하겠다는 관념을 가지고…. 남편과 아내의 정의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부부라는 관념, 결혼이란 관념을 그런 관점에서 보지 않고 나 중심삼고 나를 위한 눈으로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남편이 싫거든 좋은 눈으로 봐야 돼요. 자기가 나쁘다구요. 자기가 나쁘기에 싫게 보는 거예요. 그 남편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가 나쁜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나쁜 거예요. 남편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성이 나서 남편하고 싸우고 나면 대번에 거울 앞에 가서 그 얼굴을 한번 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아이구, 이것을 차 버리지 않고…. 우리 남편이 고맙구나' 이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언제나 가방에 거울 가지고 다닐 거라구요. 가방에 거울 가지고 다니지요? (웃음)

여러분들 웃는 것이 말이예요, 웃는 것은 남자 웃는 것보다 여자 웃는 것이 매력적이라구요. 남자들은 `픽' 한꺼번에 웃어 버리지만, 여자는 빵─긋 이렇게 웃는 거예요. (웃음) 남자는 '확!' 웃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게 웃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웃고 나서 얼굴이 발그스레해지는 거예요. 그게 아주 멋지다 이거예요. 남자라는 동물은 그 얼굴에 매혹을 당하게 되어 있다구요. 천마디 말보다도 한 번의 웃음이….

남자들은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 하면 '배배배배' 말 잘하는 여자보다도 겸손하고 온유하고 미소를 띠는 여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는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우루루 이동해서는 안 돼요. 여자는 웃으면서 고개를 숙여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늘편적인 사랑은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수영하는 몸뚱이가 척 물에 비치면…. 수영하는 여자의 포즈가 좋아요, 수영하는 남자의 포즈가 좋아요? 「여자의 포즈요」 (웃음) 여자의 포즈가 좋다구요. 헤엄치는 것은 '샥!' 하며 유선형이어야 된다구요. (헤엄치는 흉내 내심. 웃음) 뭐 시간이 넘었구만. 시간이 두시간 지났구만.

자, 무엇이 중심이라구? 무엇이 중심이예요? 간단한 거예요. 우리가 무슨 법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사랑법이요」 여러분들 결정했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결정할 거예요, 이미 마음 가운데 결정된 거예요? 「결정 됐습니다」 그러면 결정된 것이니 지금까지의 사랑은 위법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못 살고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랬다면 지금까지 나는 위법자였다는 것을 자인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라구? 사랑의 법에 대한 무엇이라구? 「위법자」 진짜 그래요? 「예」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래 사랑의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가야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세계는 사랑의 세계

자, 그러면 오늘 제목이 '본연의 세계와 원수의 세계'인데 두 세계가 무엇이 다르냐? 본연의 세계는 사랑의 법을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영계, 하나님까지 가는 거라구요. 씨가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이걸 피해서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본연의 사랑이요」 본연의 사랑이 어떻다구? 본연의 세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세계에 살기를 원한다구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이요, 사는 것도 사랑 때문이요, 먹는 것도 사랑 때문이예요. 죽는 것도 더 차원 높은 사랑때문에 죽어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죽는 것이 싫어요? 「싫습니다」 싫으면 언제 예스(yes)할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언제 '예스' 할 거예요? 간단하잖아요. 여자는 남편을 지극히 사랑했으면, 남자는 여자를 지극히 사랑했으면 간단한 거예요. 그건 통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제일 간단한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내가 진짜 사랑한다 하여 '우주여! 천주여! 하나님이여! 내 남편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어때요?' 하면 그 에코우(echo;메아리)가 와와와와와와 예스 예스 예스 하며 돌아오는 거예요. 메아리가 우주로 와와와와 하며 통한다구요. 그러한 것을 찾기 위한 아내, 얼마나 훌륭해요? 그러한 남편, 얼마나 훌륭해요? 이거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얼마나 중하겠어요?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얼마나 중하겠어요?

부모는 말하기를 '나는 참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했고, 그 사랑 가지고 우주와 하나님을 사랑했다' 하면 '예스' 하며 메아리가 우주에 꽉찰 거예요. 또 자식들은 말하기를 '어머니가 나를 사랑하듯이 나도 어머니를 사랑했고, 내가 아내 사랑하듯이 어머니를 사랑했고 부모를 사랑했다' 하면 그때도 메아리가 우와와─ 하고 울릴 거예요. 그러면 언제 죽어도 갈 길이….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리워하는 거예요. 또 부모도 그러고 자식도 그러는 것입니다. 서로가 말하기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과 같고, 우리 남편은 하나님과 같다. 또 우리 아들은 예수님과 같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힘이 만들어요? 돈이 만들어요? 지식이 만들어요? 「아니요」 그것은 사랑이 만드는 거예요. 사랑이 만드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렇게 한번 살아 볼래요? 「예」

그렇게 되면 이 조그만 울타리에서 살던 세포가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대우주로, 방대한 대우주로 가는 거예요. 요전에 저 우주에 가려면 몇백억 광년이 걸린다고 했는데 몇백억 광년 걸려 가야 되는 대우주를 무엇이 가게 하느냐? 사랑의 힘만이 가고 싶게 하고 이것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 상대를 사랑하게 될 때는 데리고 어디든지 가고 싶은 거예요. 어디든지 가고 싶은 거라구요. 먹을 것이 걱정이예요, 입을 것이 걱정이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 가서는 뭐 입을 것, 먹을 것 다 필요 없다구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남들은 그렇게 살 때, 여러분들은 그렇게 못 살아 가지고 지옥가고 꽁무니에 가면 좋겠구만.

그래서 '둘이 있는 그 사랑하고 이 우주하고 바꾸자' 하면 '아니야!' 하는 거예요. 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훌륭한 사랑이예요? (박수) 그래 그런 사랑을 꿈꾸고 그런 사랑을 해, 저 워싱턴 탐?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 이 녀석,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얼마나 틀린가 많이 비교하지 않았어? 사랑은 비교하는 능력을 초월하는데 그러고 있지 않았어? (웃음) 어때?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싸 주고 모든 것을 통하는데, 그래? 「노력합니다」 (웃음) 그러면 언제, 언제 그렇게 되는 거야? 언제 완전히 되는 거야? (웃음)

저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런 세계에서 사는데 말이예요, 백인보다도 컬러를 초월해 가지고 초세계적으로 살면 우주가 얼마나 거 멋지다고 생각하겠어요? 여러분들, 어느 별나라 가서 살래요? 부처(夫妻)끼리 '우리 둘이 몇백억 광년의 맨 마지막 별까지 가서 여행하고 옵시다', '응 그래' 그러면 어때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멋진 이상가인데요? 얼마나 멋지게 만들어 놓고 우리를 기다리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영국에 가니까 다이아몬드 하나 있는 것이 517캐럿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것을 보고 세계에 자랑하는데, 517캐럿이 뭐예요?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거예요. (웃음) 그거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금별, 금별도 있을 것이고, 모든 보석별이 다 있을 거예요. 나는 여자들 그거 끼고 자랑하는 것을 볼 때 '아이구, 나는 그거 다 만들 수 있다' 고 가볍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손가락에 아무것도 안 낀다구요. 아무것도 안 끼었다구요. 그것은 사랑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랑을.

그 사랑을 이루지 않고는 그 세계를 상속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가서 선생님보고 '아이구, 선생님! 왜 이거 안 가르쳐 주셨소' 이렇게 이야기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수천만 년 역사를 통해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런 얘기 하는데 입을 벌리고 자고, '길게 세 시간, 아이구, 아이구' 이러고 있다구요. 사랑의 철학을 얘기하는데 조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가야 돼요, 지옥. 거 옆에서 자는 녀석 안 깨었다구. (웃음) 그건 하나님이 사랑하자고 하는데 조는 거라구요. 사랑하자는데 조는 거라구요. 본연의 사랑이 찾아오는데 조는 거라구요. 우주의 눈이 초롱초롱해 가지고 밤이 돼도 12시가 되어도 안 자고도 더 우와우와 이렇게 잠을 잡아 삼키고 몰아넣기 위해 당겨야 할 텐데…. 여러분들, 어디 그래요?

여기서 색시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서 그런 커플이 다 안 되더라도 한 커플이라도 남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 한 커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 훌륭해요! (웃음) 이젠 알았다구요.

사랑 안에서는 모든 것이 통하고 모든 것이 완성돼

오늘은 타이틀이 뭐냐 하면 사랑 얘기인데, 원수는 또 뭐예요, 원수는? 요것은 시간 전에 얘기해야 되는 데 벌써 두 시간이 되었다구요. 시간이 늦으면 어머니한테 내가 가서 '아 시간이 늦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해야 할 텐데 큰일났구만. 그때, '지부장들, 주책임자들이 와서 사랑 얘기 하느라고 그랬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하고 어머니가 그럴 거 아니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박수) 어머니 말씀은 내가 얼마나 고단하겠나 이거예요. 나이가 이제 60이 넘었기 때문에 고단한 거라구요. 너무 무리인지 모르고 지금까지 젊은 사람같이 돌아다니니 염려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염려하는 것은 사랑의 마음이라구요. 자, 보통 5시간에서 4시간 30분, 4시간 30분에서 4시간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3시간 30분, 그다음에는 3시간, 그 다음에는 2시간 30분, 2시간, 그다음에는 1시간 30분. 1시간, 그다음에 30분 그다음에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렇게 짧아지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아, 나도 그렇다구요. 얘기 안 하면 좋지. 그런데 뭐하러 하느냐? 졸업장은 타야 될 게 아니예요, 졸업장은. 나도 타야 될 게 아니예요. (웃음) 그러니까 저 시험문제 답을 잘 쓰고 난 다음에 그만둬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뭐니 뭐니 해도 사랑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손길은 짧지만 억천 만리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은 어디 가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 가나, 사람세계나 동물세계나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잖아요. 사랑이 있는 거예요. 사랑의 화살이 다 뚫고 나가면 기분이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사랑의 화살이 전부 다 뚫고 나가면 거 싫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 형상대로 만들어 놨으니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기도를 할 때 '하나님, 나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나에게 지식을 주소서' 그러면 하나님은 관심이 없다구요. '아이구, 나에게 돈을 주소서' 그래도 관심 없다구요. '하나님! 나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주소' 할 때, '사랑 가지고 뭘할 거야?', '다 사겠습니다', '누구까지도?', '하나님까지도 사겠습니다' 그러면 '어 그래. 그건 내가 원하는 거야' 그러시는 것입니다.

그래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그 사랑을 좀더 계속 빛내기 위해서 돈이 필요합니다. 내 그냥 표시할 것이 없으니 돈이 필요합니다. 아 지식이 필요합니다. 시를 읊고 문학 작품을 읽어야 합니다. 문학이 필요합니다. 세계 모든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멋지게 주기 위해, 누구보다 제일가는 것을 갖다 주기 위해 권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때는 다 허락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이 말하기를 '이미 네가 기도하기 전에 세계에 다 준비되어 있다' 그러신다구요. 하나님은 다 준비되어 있다고 대답하신다구요. 그래 기도할 필요 없다구요. 사랑이면 된다 이거예요. 종교도 그것을 위한 것이요, 모든 사상도 그걸 위한 것이요, 주의도 그걸 원하기 때문에 사랑 안에는 모든 것이 완성이다 이거예요.

오늘 우리 펀드레이징 팀들 기도 한 번 못 하고 24시간 뛰어다니며 세계를 구하겠다고, 내 사랑하는 아버지 고생을 덜어 주겠다며 그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기도만 몇 시간 하고, 남에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전부 착취하고 이래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지구촌에서 죽어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형제예요, 형제. 세계 사람이 형제예요. 당신의 아들이예요. 아들을 구하고 형제를 구하는 것이, 병이 나 죽게 되어 지옥가는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것이 애달픈 하나님의 심정임을 알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을, 자기의 가정이 어렵고 모든 환경이 어려운 것을 제쳐 버리고 그 길을 가는 것을 하나님은 사랑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 미국 가정들이 전부 다 지옥가게 되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보고만 있어요? 병이 나서 죽게 되어 있는데 의사가 없고 병원에 자물쇠를 채웠으면 그 문의 유리를 깨고 들어가서 약을 가지고 와 먹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도적놈으로 취급받아도 살려 놨다면 도적 놈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산 사람이 아니라고 증거한다구요. '이는 내 생명의 은인이요 구세주다'고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는 다 통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그만 사람을 죽였다 하면 그걸 천법으로 어떻게 다스릴까요? 세계를 사랑하는 원칙을 통해서 그랬다면…. 사실이 그렇다면 미국 국민 누가 인디언, 혹은 저개발 국가 미개 사람이라고 거 항의할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 큰 사랑을 위해서는 작은 희생은 전부 다 자동적인 원칙으로 취급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이해돼요? 「예」

통일교인을 희생시키는 것은 더 큰 사랑의 길로 인도하는 것

내가 여기 있으니까 내가 무니 책임자지? 틀림없지? 「예스」 노, 노? 「예스」 미국 사람들도 모두 예스! 모든 세계 사람들도 예스! 또 우주, 하나님도 예스! 지옥의 사탄은 어떨까요? 「'예스' 합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 무엇 때문에, 무엇을 가지고 야단이야? 뭣 때문에 야단이야? 왜 시끄럽게 야단이야?' 이런다구요. 신문에 보게 되면 말이예요, 무엇으로 표현되느냐 하면 논쟁하는 한국 사람이고, 또 그다음에는 사업가이고, 무슨 복음주의자이고 그런다구요. (웃음) '그거 왜 야단이야? 왜 야단이야? 거 레버런 문이 왜 야단이야' 그런다구요. 유대교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공산주의가 반대하고, 반대 안 하는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반대하고 다 야단이예요, 야단. (웃음) 그래 가지고는 `네가 어떻게 살아 남아? 이 쌍것, 어떻게 살아 남아? 너 혼자 어떻게 할 테야?' 이러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뭘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너희들 말이 맞다. 나 후퇴한다' 그러지, 왜 후퇴한다고 안 하고 버티고 이 야단이예요? 그렇게 반대가 심하면 심할수록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쉽게 해주고 좋게 해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더 희생시키고 더 고생시키려는 거예요. 야! 그렇게 해도 가만히 있지? 집에 데리고 와 야단도 하고 일을 시켜 먹고 그래도 도망 안 가요. 왜 도망 안 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러기에 미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웃음) 여기 통일교회 무니들이 레버런 문을 왜 이렇게 좋아하나요? 무엇이 있어서 좋아하는 거예요? 무엇이 있어요? 돈이 있나요? 뭐 여러분들같이 미국에서 도망 갈 집이라도 있나요? (웃음) 뭣이 있나요? 뭣이 좋아요, 뭣이? 왜 도망 안 가느냐 말이예요. 무엇 때문에 도망 안 가요? 「사랑 때문에요」 웃다가도, 자다가도 러브(love;사랑)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사랑을 좋아하는 거예요? 「예」 자던 영들도 '사랑을 좋아하느냐?' 하면 '예스' 하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그러니 이 세계의, 우주의 사랑을 위해서 여러분들 좀 희생시켜도 괜찮다 이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동차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사람이 치여 죽었다 해도 죄가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몇 명 죽고 뭐 어떻고 하는 그것 다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보다 큰 사랑을 위해 죽고, 우주 사랑을 위해서 가는 것만이 참모습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마음대로 안 하고 강제로 시키더라도 통하는 거예요.

여기 지금 라이너 부처가 왔구만. 엘리자베스, 저저 누구인가? 「바바라입니다」 응 바바라. '독일에 있고 싶은데, 잘살고 있는데 왜 끌어내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는지 모르고 왔다구요. 어디 가는 거예요? 문제는 더 큰 사랑의 길로 내쫓는 것입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더 큰 사랑의 길로 가라는 거라구요. 거 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우주가 환영하고 천주가 환영한다구요. '빨리빨리 더 해라. 더 해라' 하는 그게 좋아요? 더 해라, 더 해라! 모두 더 하라구. 여러분들도 `더 해라' 하는 것이 좋아요? 「예」

그 자체는 사랑을 위해, 높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 누가 빼앗아가지 못하는 사랑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이 와서 빼앗아 가지 못하고, 사탄도 도망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사탄이 있으면 대번에 불평하고 대번에 야단하게 마련이예요.

자,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 미워해요? 「사랑합니다」 그거 여러분들이 알아요? 「예」 그럼 나보다 낫게? 나는 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가는 곳곳마다 핍박이예요, 핍박. 감옥이예요. 법정투쟁이예요. 미국 가면 좋다고 했는데, 미국 가면 하나님이 좋다고 약속했었다구요. 그래 와 보니 좋긴 뭐가 좋아요? 법정투쟁 하고 감옥가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꽃은 어디서 피느냐 하면 지옥에서 핀다구요. 지옥에서 꽃이 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그래야 사탄이 물러나는 거예요.

망해 가는 이 세상에 사랑의 혁명을 일으켜야 할 무니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몇 년 통일교회 믿었어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됐어요? 얼마나 되었어요? 얼마나 완성이 됐느냐 이거예요. '나는 신학 대학원 나오고 주책임자 됐소. 나는 나가서 전도해서는 안 되고 펀드레이징해서는 안 돼. 앉아서 강의나 하는 것이 내 책임이야' 그러고 있지? 이놈의 자식아, 사랑이 그래? 「아니요」 어머님은 이 자리에 종이 되어서 들어온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더럽고 제일 싫은 것을 책임지고 해 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진짜 책임자와 가짜 책임자들을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굿 리더(good leader;좋은 지도자)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오늘 말 듣고서 '나는 배드 리더(bad leader;나쁜 지도자)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뭐 이렇게 하는 건 뭐야? 이렇게 해야지, 용서받으려면.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나쁜 지도자들이라구요. 이 나쁜 지도자들은 나쁜 지도자 취급하면 싫어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입으로써 '우리들은 나쁜 지도자다' 했다구요.

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제일 꼭대기에 올라갔던 사람은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밑창으로 가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데 더 올라가는 거예요. 더 올라가는 거예요. 더 이상 가야 돼요, 더 이상. 더 올라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뭘해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전부 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레벌루션(revolution;혁명)이 무슨 레벌루션이예요? 사랑의 레벌루션이라구요. 그거 환영해요? 「예」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좋아요. 그거 싫어하는 여편네가 있으면, 여편네가 그거 싫어하면 여편네들 차 버려도 된다구요. (웃음) 남편이 그걸 반대하면 차 버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한 10년 동안에 다 이루고 그다음에는 그 차 버린 남편을 찾아보는 거예요. 그때 나가서 찾아볼 때, 그래도 기다리고 있으면 함께 사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 부인이 시집갔으면 전체를 위해서 전도활동을 하는 거예요. 자, 그 생각이 틀렸어요? '그 생각은 저 레버런 문 방식이지, 미국 방식이 아니다' 그러지요? 내가 말하는 것이 사랑의 길로 가는 방식이예요, 레버런 문 길로 가는 방식이예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아이구 나는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는다'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어저께 플로리다 팀하고 워싱턴 팀하고 슈퍼볼 게임을 하는데, 그 수비할 때 참 멋지더라구요. 받고 치고 거기에는 용서가 없다구요. 들이치는 거예요. 저 레드스킨즈(Redskins;인디언) 44번 말이예요, 44번. 레이건 같다구. (웃음) 44번, 야! 좋은 숫자를 달고 있다구요. 또 거기 누구인가, 7번? 「쿼터백」 쿼터백이 7번이라구요. '야! 저거 제일 좋은 번호, 내가 좋아하는 숫자를 가졌으니 틀림없이 이긴다' 나는 그렇게 봤다구요. (환호. 박수) 미국에서는 그러는 거예요. 7수는 말이예요, 금년에 미국의 역사가 207년이 되는 해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 1976년, 77, 78, 79, 80, 81, 82, 83년까지 만 7년 걸리는 거라구요. 200년을 더하면 된다구요. (웃음) 이걸 볼 때, 4수는 말이예요, 영계 4위기대, 영적 하늘수인데 이 4번 단 사람이 모두 뚫었다구요. 그리고 7번은 점핑하고 말이예요. 땅수하고 하늘수를 사용했기 때문에, 하늘땅수를 사용했기 때문이예요. 7번은 휙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는 거예요. (환호. 박수)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워싱턴 타임즈도 저 워싱턴의 열기를 중심삼고 워싱턴과 미국에 좋은 일이 벌어지게 한 거라구요. (환호. 박수) 제일 기분 나쁜 것이 뭐냐 하면 워싱턴 포스트예요. (웃음) 44번이 리건인데, 리건하고 레이건은 통하지 않아요? 안 그래요? 이번에 리건 때문에 이제 전국에서 '레이건! 레이건!' 한다구요. 이게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즈 때문에 완전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런 관점에서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우주라고 하는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달게 소화해야 된다구요. 희생되었다고 해서 그 가치가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한 세계에서 다 보상을 받는 거예요. 작은 희생은 문제가 안 된다구요. 승리를 표준으로 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승리하게 될 때는 그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기독교도를 학살시키더라도 하나님이 그 고통을 참고 나오신 거예요. 승리하게 될 때는 그 몇백 배의 영광의 날이 그들에게 오고 세계 앞에 오기 때문에 그런 일을 참아 오신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도 십자가를 지면서 그걸 안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간 거예요. 거기에 멋진 내용이 있다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희생시킨 거예요.

아까 내가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지 모른다고 그랬지요. 여러분들도 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그 길을 가 보고, 지나가 보고 나니까 하나님이 다 지켜 주셨고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셨다는 거예요. 나는 여기서 고통받지만 통일교회를, 세계에 뻗쳐 있는 통일교회를 나 이상 사랑하시는 것을 볼 때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면 틀림없이 하늘은 같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모든 교파, 모든 종파, 모든 나라, 모든 세계가 결국은 밤이 되지, 낮이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밤 가운데에 있던 레버런 문은 낮을 향해서, 아침 태양빛으로서 등장할 것입니다. 이제 여명이 가까와 오고 아침 태양빛으로 등장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는 모든 자연의 만물, 생명 있는 것은 전부 다 그곳을 향하여 새로운 방향을 정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사랑의 길로 가야

사탄세계에서는 나를 원수시 한다구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사탄이 원수라구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뭐냐? 본연의 세계에서는 챔피언이라구요. 챔피언 중에 무슨 챔피언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들고 나온 사랑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역사상에 레버런 문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고, 우주의 이치가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는 것을 밝힌 사람은 처음이예요. 밝힌 게 처음이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예」 하나님도 그것만은 인정해야 된다구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조하고 그것이 존재 원칙이라고 주장하고 가르치는 종교는 통일교회입니다. 보다 구체적이요, 전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사랑의 도리를 주장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것만은 인정해야 된다구요. 암만 반대하는 사람이라도, 통일교회를 믿다가 반대하더라도 그것만은 인정해야 돼요. 여러분들 그걸 인정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무니 되었던 사람들은 나가서도 혼자 못 살아요. 자기들끼리 뭉쳐 다니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나가 봐야 좋을 것 같지만….

그래 돈이 좋아요? 그 돈을 대하면 통일교회 복잡한 내용의 몇 배, 몇십 배 더 복잡해요. 지식이 좋아요? 지식 대하면 또 그래요. 권력이 좋아요? 권력 세계가 더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게 다른 거예요.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고생하고 아무리 핍박받더라도 희망이 있다구요. 얼마나 강해요? 핍박이라든가 이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다구요. 죽음도, 죽음도 넘어간다 이거예요. 죽음을 초월하고 가는 사람들 이상 무서운 사람들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내가 미국 오면서 미국의 대통령도, 유명한 사람들도 다 만나려고 했다구요. 다 만나 봤다구요. 그거 다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상원의원 누구 뭐 났다는 사람, 뭐 누구 이름 났다는 사람 다 만나 봤다구요. 그리고 할말 다 해봤다구요. '미국의 상원의원 되기 위해서 수십 년 걸렸는데 레버런 문, 지나가는 손님이 뭐 미국이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해?' 한다구요. 그러는 거예요. 누가 더 유명해요? 「파더(Father;아버님)」 파더는 파더인데, 여러분들은 파더인데 저기서는 뭐냐 하면 배드(bad;나쁜) 파더라는 거예요. 반대로 돼요.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가는 게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그거 왜? 왜? 사랑의 천리가 그래요, 사랑의 천리가. 천년 만년 역사를 통해서도 이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복된 자리에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조금만 힘들어도 아이구 하며 불평하고, 이게 뭐예요? 차고 나가야 돼요. 깨뜨리고 나가야 된다구요. 우주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이 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막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자들은 이 나라에 제일 높은 사람을 만나서 싸워야 돼요. 왜, 왜 가만히 앉아서 당해요? 왜 가만히 앉아서 세월 보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닉슨하고 싸우고 저 카터하고 싸우고 레이건 대해 싸우고 있잖아요? 카터를 목 자른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여러분들도 싸워야 된다구요. 주지사하고 만나고 주경찰서장하고 만나고 주시장하고 만나서 면담을 해야 돼요. 그러려니 돈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안 만나서는 안 돼요. 안 만나겠다 하는 사람은 따라지 되는 거예요. 혼자 앉아서 세계적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세계적 사랑을 나 혼자 할 수 있나 말이예요. 오색 인종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사랑할 줄 알아야 세계에 사랑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가졌던 이 미국 지도자들의 정신 상태를 완전히 일소해야 돼요. 어때요? 「일소해야 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편안히 있다가 미국이 망하나 망하지 않나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망해 들어가고 미국이 전부 다 형편없게 되는데 그걸 미국 국민으로서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있나 말이예요. 원수예요, 원수.

그러면 원수 중에 무슨 원수가 제일 원수냐 이거예요. 무슨 원수예요? 뭣을 빼앗아 가고 집 빼앗아 가고 뭐 땅 짜박지 빼앗아 가는 게 원수가 아니예요. 사랑의 원수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은 우주를 파괴하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히, 어디에나 영원히 환영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우리 세계를 보면 어떻게 됐느냐? 세계를 보게 되면 우리 가정이 있고, 그다음에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다구요. 그다음엔 천주가 있다구요. 이렇게 네 개로 나누어 볼 수 있다구요.

원수 중의 원수는 사랑의 원수

그러면 사탄은 어떤 것이냐? 사탄은 무엇이예요? 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보자구요. 사탄이 도대체 어떤 녀석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도대체 어떻게 나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한 집이 있다구요, 한 집이. 세상에서는 한 집안에서 대개 몇 대가 살고 있어요? 한 집안에서 사는데, 한 문중에서 살고 있는데 몇 대나 살고 있어요? 「3대요」 3대예요, 4대예요? 어떤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이고, 그다음에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인 증조부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한 집안에 살고 있는 것이 4대라는 거예요. 4대가 살고 있다는 거예요. 4대가 살 수 있는 환경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4대 이상이면, 대개 한 대에 20년씩 잡으면, 20년, 20년, 20년, 20년 하면 80살이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보게 되면, 그 대 이상의 사람은 어디 가서 사느냐?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자, 지상에서 이 한 가족이 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지식 가지고 사느냐, 돈 가지고 사느냐, 권력 가지고 사느냐? 무엇 가지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삽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떤 것이냐? 예를 들어 말하면 증조부, 증조모가 여기에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조부 조모가 있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는 내가 있다구요. 그다음에 여기에 뭐냐 하면 형제, 누나가 있고 또 오빠가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한 가정에 속한다구요. 한 가정으로 본다구요. 그러면 원수 중의 원수는 무슨 원수냐? 여기에서 이걸 중심삼고 사랑을 침범한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 원수 이상의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원수가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끊어 놓고 다 끊어 놓은 거예요.

자, 지극히 사랑하는 증조부 증조모의 사랑을 강제로 깨뜨려 버렸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원수가 증조부 증조모의 사랑을 깨뜨리고, 그다음에 사랑하는 조부 조모의 사랑을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그래서 두 분이 비참하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파탄시켰다구요. 그런 원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의 사랑을 파탄시켰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 누이동생과 내 형제의 사랑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내 아들딸의 사랑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이 중에 한 가지만 해도 원수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 모든 사랑을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전부를 파탄시켜 버렸으니 얼마나 원수냐 이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악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한꺼번에 다 깨뜨려 버리고 남자는 '끽─' 죽여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가지를 잘라 버린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여기에 증조부 증조모를 타락시켜 버리고, 강제로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별의별 짓 다하고 죽이고 그런다구요.

그 사탄은 우리 집을 중심삼고서만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집만이 아니라구요. 우리 본연의 집에 대해서 이런 원수예요. 이런 원수라구요. 그다음 우리 나라, 우리 나라에도 이와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파탄시킨 원수라구요. 우리 나라 궁전에 있어서도 이와 같이 모든 것을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그다음에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이 일을 이루기 위한 것을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예수 때에 그랬다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우주의 중심인 하늘의 궁전을 그렇게 유린해 버렸다구요. 여기서부터 전체를 중심삼고 파탄시켜 버렸으니 사랑의 원수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얼마만큼 우리의 원수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희생시키고 예수를 잡아죽이고 모든 선한 왕을 다 잡아죽이고 모든 선한 부모와 모든 선한 것을 다 잡아죽여 버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점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예외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 전부 다 파탄시킨 거예요. 미국의 가정을 다 파탄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해야 천국이 이뤄져

그럼 어떻게 본연의 기준으로 묶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사랑, 증조부의 사랑, 조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내 사랑, 형제의 사랑, 아들의 사랑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사탄을 그냥 둬둘 수 있어요? 그 사탄이 좋아하는 데를 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없습니다」 이 사탄이 환영하는 것이 술이요, 담배요, 음란이라구요. 이런 모든 것이 사탄의 것이니 나는 죽더라도 이런 것을 환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런 무기를 활용해 가지고 잡아죽이는데 이것을 내가 환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허락할 수 없다구요. 이걸 부정하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는 것이 원수 갚는 일이라구요. 원수 갚는 일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와 같은 비참상을 역사적으로 보고도 왜 가만있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일시에 다 몰살을 해버리지, 왜 가만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있다면 사랑을 잊어버리게 한 원수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잊어버리게 한 것이 하나님의 원수라구요, 원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어떠한 원수라도 그걸 넘어서 참사랑을 찾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사는 목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이런 원통한 사실도 참지 않을 수 없는 고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놀음을 하는 사탄이 오늘날 공산주의를 중심삼아 세계적 무대에서 가정을 학살하고, 나라를 학살하고, 세계를 학살하고, 하나님을 학살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이 미국은 뭣도 모르고 뭐 어때? 북한이면 북한, 월남이면 월남, 중공이면 중공을….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나라를 전부 다 망치고 있다구요. 이와 같은 놀음을 보통으로 하고 있다구요. 보통으로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걸 제거하려는 무리가 세계적으로 이 일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이 세계에서 못 하고 갈 땐 영계에 가도 다시 와야 돼요. 어떠한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일을 완성시켜야 돼요. 이 일을 맞기 위해서는 전체 앞에 각오하고 나서는 무리들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전부 다 죽일 수 없다구요.

양아들 양딸이 본래 아들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당신이 하늘나라를 찾으려면 맏아들인 가인을 원리적인 입장에서 사랑해야 될 것이 아니오? 우리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그 세계에 못 내려가오' 하며 딱 버티고 있는 거예요. 그건 그래도 장자예요, 장자. 그러니 '당신이 우리가 사탄이라도 우리 일가들을 참사랑 가지고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둘째만 사랑할 수 없소' 하면 둘째를 사랑 못 하는 거예요. 조건이라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은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미운 사탄이요, 원수 사탄이지만 원수 사탄권 내의 기반을 중심삼고 천국의 참사랑의 전통을 여기서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가 전통 기지예요, 여기가. 그거 확실히 알겠지요? 「예」

그게 뭐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 걸려서…. 그래 누구를 통해서 사탄을 사랑해야 되느냐? 하나님보다도 아벨을 통해서…. 동생이 형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부모가 사랑하고 동생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아벨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평화의 가정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평화의 가정이 못 나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가정이 못 나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걸려 있어요, 여기에.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여기에, 여기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니 이걸 아는 예수가 로마 병정을 사랑하라고 한 그 말은 개인의 원수가 아니라 세계사적인 원수를 두고 한 말인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지 여기서 목을 쳐 버리고 앙갚음하면 하나님의 이상이고 사랑이고 다 깨져 버리는 거예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이 무서운 성격을 가진 사람이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이와 같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참고 사랑하겠다는 그 고통이 얼마나 컸겠는가를 생각할 때, 이의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이고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수의 나라에서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가고 있는 통일교회

해와가 누구 것이냐, 해와가? 아담 해와가 부부예요. 하나님 앞에 부부예요. 정신이 좀 들어요? 「예」 여러분들 뭐 핍박이 힘들어요? '나 핍박 싫어. 아이구, 못 가겠소' 이래 가지고 갈 수 있어요? 핍박 안 받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수의 모가지를 자르기보다도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우리 인간이 하늘 앞에 얼마나 잘못했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짐작할 거라구요.

이런 배경이 남아진 것을 해방하겠다고 나선 것이 통일교회 하늘의 독립군인데 여러분들이 하는 놀음이 뭐예요? 얼마나 내가 철부지고 얼마나 부족했던가 하는 사실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원수 개인 개인이 만나는 것보다도 우리의 소원은 원수 원수를 중심삼고 각 나라가 만나야 되고, 원수 세계가 만나야 된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한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이렇게 길을 가야 천국가는 거라구요.

오늘날 세계 사람이 반대하는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예요. 그다음엔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예요. 왜 세계 2차대전이 마지막 전쟁이냐 하면, 이제는 국가 국가가 만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세계적으로 원수들이 만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 원수의 나라에 레버런 문은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일본에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일본의 원수 나라 미국에 세워야 되고, 미국의 원수 나라 독일에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새로운 전통을 세우려는 놀음을 하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왜 필요하냐? 하나님의 심정적인 원수를 사랑했다는 입장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기 때문이예요. 이 조건적 세계 무대를 밟지 않고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와 형제가 같은 사랑으로써 장자까지 사랑할 수 있는 세계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을 죽이고 복수해야 될 것을 사랑으로 감싸 줬다구요. 그 놀음 한 거라구요. 미국이 내 원수이기에 죽이고 복수해야 되는데 사랑으로 감싸 주는 거예요. 독일도 사랑으로 감싸 주는 거예요. 지금 이 통일교회를 제일 세계적으로 반대한 것이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예」 그것의 피크(peak;정점)가 언제냐 하면 1976년이라구요. 맞아요? 「예」 그래 여기에서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1975년에 선교사를 보낼 때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셋을 짝을 지어 내보낸 것은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 전통을 세워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가니까 한국까지 네 나라가 가서 하나되는 전통을 보여 주고 세워 놓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각국에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장자를 사랑했다는,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반대하는 데서 전통을 세웠다는 기준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하늘나라를 사랑하고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전통을 세웠다는 조건만 세우면 천국은 찾아오기 마련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고 새시대를 발표했다구요, 3년 만에. 전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장자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운 기준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말이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게 역사는 발전해 오는 거예요. 원리를 넘어서 극복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원수의 나라에다 하늘나라의 전통을 심어 주려는 거예요. 그러려니 그게 얼마나 어려우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전통도 참사랑의 전통이라구요.

내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은 세계를 전부 다 탕감복귀하고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가정을 사랑해야 됩니다. 아벨이기 때문이예요. 우리 가정이 아벨이라구요. 가인, 형 되는 여러분들이 전통적 사랑을 가지고 동생을 사랑하게 될 때에 부모가 비로소 본래의 사랑을 가진 부모 입장이니 형에게 주던 사랑이 동생에게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사랑해야 돼요, 부모 대신. 지금 여러분들이 복귀가 되면 여러분들이 장자인데 여러분들이 장자로서 아벨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먼저 아벨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아담 아니예요?

세계적 장자의 자리에서 세계를 사랑해 천국을 이뤄야

여러분들이 어디서 배우느냐?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돼요. 나는 내 자식보다도, 내 처보다도 여러분들을 더 사랑한다는 원칙에서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바람에 선생님의 일가족은 다 망했다구요. 망했다구요. 저 이북에서 전부 다 학살당했다고 본다구요. 거 할 수 없다구요. 세계를 위하려니, 세계적인 사랑권을 성취하려니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불가피하다구요. 알겠어요? 전통은 그래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스트 가든에 가서 '장자는 우리가 아니고 당신들이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비로소 부모님이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벌어지고 새로운 지상천국이 개문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먼저 장자를 사랑하고, 나중에 차자를 사랑하는 것이 천국의 법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론적이예요. 전부 이론적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한국에 있는 36가정이라든가 축복받은 가정들이 잘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가정은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36가정은 세계의 조상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뭐 생활문제, 교육문제, 누구문제, 그런 걱정 못 해요. 앉아 있을 사이가 없다구요, 세계문제 때문에. 그 어떤 무엇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아, 여기 미국 나라 망하겠으면 망하지 미국 나라 망하는데 워싱턴 타임즈를 왜 만들어서 고생하는 거예요, 돈을 수백만 불씩 투자하고, 이 나라가 참된 하늘의 사랑을 대표한 세계적 장자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이 장자의 자리, 가인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선생님이 장자가 되고 가인(미국)이 차자의 자리에서, 가인이 천사장 자리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천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 확실히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운동은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참사랑 운동

그러면 이제 이 4대 국가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 전통이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중심 핵을 어디서 만드느냐? 일본서 만드느냐, 한국서 만드느냐? 어디서 만드느냐 이거예요. 「한국에서요」 한국에서 하면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세계 사람 전부 다 연결되게 만들 수 있어요? 그건 기독교가 반대했으니…. 가능하기는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앞에 가인 종교가 어떤 종교예요? 그것은 기독교지요. 그 기독교의 세계적 센터가 미국이예요. 미국이라구요, 미국.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온 거예요. 알겠어요?

어떠한 주권자와 어떠한 종교 지도자라도…. 나는 이 나라가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나라요, 기독교가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반대하는 거기에 무니들 데려다 놓고 그런 사랑을 한 거예요. 무니들을 사랑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을 사랑한 거라구요. 미국의 무니들을 사랑한 거예요. 무니들은 미국 나라에서 아벨이예요, 아벨. 그렇지요? 그래 너희 아벨이 미국을 사랑하지 않으면, 가인 입장인 미국을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천국 못 가요. 미국 전역을 어디든지 전부 다 거쳐 다니면서 땀을 흘리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예요. 가인을 강제굴복 시키는 게 아니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구요. 자연굴복 시켜 가지고 '당신은 하늘의 아들이요, 누구보다도 우리들을 위해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찾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50개 주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미국이 오늘날, 어떻게 됐나, 이렇게 생겼으면 이것을 몇백 바퀴 도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돌아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야….

그래 선생님이 이 나라에 오자마자 40일 이내에 50개 주를 전부 다 돌았다구요. 24시간 밥을 굶으면서 돌았다구요. 성지를 택정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나라를 위해서 싸움을 계속해 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원수라고 때려 몰고 핍박하고 반대했지만 요즈음에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는 이런 고비를 넘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법정투쟁과 더불어 십자가의 고개를 넘고 부활시대가 앞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이런 기준에 있어서 전체가 다시 한 번 새로이 비약하여 원칙적인 나라 사랑하는 운동을 하여야 되겠다구요.

2차대전 후에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간 이 놀음 해야 돼요, 40년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모세가 이끄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사흘 기간을 달라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3년 기간을 놓고 우리는 전체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수습해야 된다 이거예요. 새로운 가나안복지로 가는 길에서, 세계로 가는 길에서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하나돼야 돼요. 다 통고해야 돼요. 통고해 가지고 안 듣는 건 할 수 없다구요.

원수를 사랑으로 갚는 하늘나라의 의용군이 되라

그러면 제1, 제2이스라엘은 어디에 주로 사느냐? 미국 같은 데서 주로 사는 거예요. 그리고 제3이스라엘은 무니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새로운 이스라엘이 어디냐 하면 모스크바예요. 모스크바를 향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모스크바로. 그래 선생님이 말했지요, 모스크바는 머스트 고(most go;가야 된다)라고. 알겠어요, 확실히? 「예」 광야시대를 지내서 이제 정착시대가 온다구요, 정착시대가. 세틀먼트(settlement;정착)시대가 온다구요. 그래서 금년에는 정착이라는 타이틀이 등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를 갚는 데 무엇으로 갚느냐? 사랑으로 갚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위대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생각할 때 '아, 위대하신 하나님이구나!' 하고 느끼는 거예요. 기도할 때 얼마나 위대하신 하나님이신지…. 기도할 때 그러는 거예요. '당신의 사랑을 내가 배우고 싶고, 당신의 사랑의 힘을 내가 배우고 싶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와 같이 혼란된 역사시대에 이와 같은 내용을 안 참부모님, 그분의 이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우리가 모였으니 그분의 그 전통을 이어받습니다'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멤버들의, 무니들의 주류사상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런 내용이 우연한 말이 아니고 사실로서 일치된 것입니다. 그런 귀결을 통해 가지고 이 섭리역사를 발전시켜 온 선생님 대해서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일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얼마만큼 사랑할 것이냐 하는 것도 이것을 알아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알 때 하나님이 얼마나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지를 안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이 이와 같은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선발대로 나가 싸우는 그 자리에서 여러분을 하나님과 부모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나 하는 사실을 그때서야 알 수 있는 거예요. 거기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같이하고 참부모가 같이할 수 있고 우주가 같이할 수 있는 자리인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생각할 때,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를 알 수 있다구요. 바람이 불어오든 태풍이 불어오든 고통 길보다 더 큰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자, 내가 낙심하게 되면 자연과 우주가 낙심하고, 내가 슬퍼하게 되면 이 모든 나라, 세계가 슬퍼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 백발백중 나가면 사탄이 하나도 빼앗아 가지 못하고 여러분의 소유로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로. 소유가 확대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는 사랑에 의해 거두어진 자리예요. 그래 가지고 그 자리를 가졌기 때문에 그게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법을 안 이상 틀림없이 이런 놀음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거 틀림있어요, 틀림없어요? 「틀림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레버런 문이, 머리 좋은 레버런 문이 얼마나 생각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와 같은 것을 안 이상 여러분들이 그것을 위해…. 아무리 원수가 날뛰더라도 태평한 마음을 가지고, 백전백승의 승리를 이미 보장받고 가는 길임을 알고 태연스럽게 갈 수 있다고 우리는 확신해야 됩니다. 자연굴복,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그것이 참사랑 앞에 굴복했기 때문에 영원히 굴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역사 이래 누구도 몰랐던 이런 사실을 알고 나는 의용군으로, 독립군으로 출전했으니 남자답게,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남녀 합하여서 승리의 전선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머리 위에는 일본 사람이 있고, 한국 사람이 있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야 남아진다구요.

그래 누가 꼭대기예요, 누가? 「아버님이요」 아버님이 아니라구요. 가정의 머리 되는 사람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 먼저 축복받은 가정들이 머리예요. 무조건 대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 사람들이 영어 못 한다고 흉보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의 말을 배워야 돼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형제들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가깝게 통해야 돼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더라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못살게 해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될 수 있어요? 「예」 원칙이 이렇고, 이제 하나되겠다고 하고, 다 알고 다 이해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그저 물어뜯고 해서 이만큼 만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서로서로 생각할 수 있고 알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되는 게 뭐 힘드나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영계 사람하고 백인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흑인하고 넷이 또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살려면 말이예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계, 백인, 흑인, 황인종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될 수 있어요? 「예」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천국 못 간다구요.

이 원칙을 볼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멀리 있는가, 어떤 기점에 있는가를 이제는 알 거라구요. 자 이러한 축복의 자리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자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온 우주는 참사람과 더불어 살고 싶어해

그런데 우리 인간들이 살 때에는 나를 중심삼고 김이면 김,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 하나를 중심삼고 산다고 생각하기 쉬운 거라구요. 「인간들이 누구를 중심삼고요? (통역자)」 인간 가운데 사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나' 하게 되면 자기, 박이면 박 하나를 중심삼고 산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나는 어떻게 사느냐 하는 이 문제를 크게 보면 미국은 어떻게 살 것이냐? 미국은 어떻게 살아가느냐 이거예요. 한 나라가 망하고 흥한다고 할 때, 미국이면 미국이 망한다면 그것은 죽는다는 말이고 흥한다면 그것은 산다는 말이예요. 그렇다면 미국은 누구와 살려고 하느냐? 이게 큰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세계를 두고 볼 때, 세계가 흥하는 세계냐 망하는 세계냐 하는 것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세계는 누구와 더불어 어떻게 살려고 하느냐 하는 모든 문제가 개재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누구와 더불어 살 것이냐? 그게 문제예요.

그러면 하나님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세계는 누구와 살 것이냐 하게 되면, 그 답은 간단해요. 누구하고 살까요? 미국이라든가 세계라든가, 혹은 하나님이 누구와 더불어 살 것이냐? 만물도 있지만 결국은 사람하고 살겠다는 거예요, 사람하고.

그러면, 미국이 사람하고 산다 할 때, 사람 가운데는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어떤 사람하고 살 것이냐? 거기서 말하기를 참 좋은 사람하고 산다고 하는 거예요, 참 좋은 사람. 답은 간단하다구요. 참사람하고 살겠다는 거예요. 또, 세계는 누구와 더불어 살고 싶으냐 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가 말하기를 참사람과 더불어 살고 싶다는 거예요. 나쁜 사람은 싫다고 하는 거예요. 참사람과 살고 싶다는 것은 공통된 답이예요. 또, 하나님께 '하나님, 어떤 사람과 살고 싶어요?' 하면 그 답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대답이 아니라 '나도 마찬가지로 참사람과 살고 싶다' 하신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참사람이 있다면 참사람이 찾아와서 살아 주면 좋겠어요, 내가 찾아가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참사람은 '미국이고 세계고 다 싫어! 나 싫어! 네가 와야지. 하나님이 와야지. 나는 참사람이니 하나님이 와야지. 난 안 가, 싫어!' 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라든가 세계라든가 미국도 '내가 왜 가? 난 안 간다' 하면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은 자기 주장을 하고 싶어한다구요. 자기가 먼저 주장하는 대로, 자기가 시작하는 대로 따라오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이 참사람

그러면 하나님도 참하나님이고 세계도 참세계이고 미국도 참미국이라는 말은 도대체 뭐냐? 참이라는 말이 도대체 뭐냐? 서로 `네가 와라' 하고 주장하는 게 참이냐?

그러면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은…. 여기서 트루 맨은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예요. 그 트루먼을 난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맥아더 목을 자른 사람이지요. 그가 맥아더의 목을 잘랐기 때문에 세계가 이렇게 된 거예요. 전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입고 미국에 얼마나 불리한 결과를 가져왔는지 몰라요. 지도자라는 것은 책임을 잘못하면, 결정을 잘못하면 후대의 역사 앞에 지탄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트루 맨, 트루 맨은 어떤 것이 보다 트루 맨이예요? 트루 맨이 어떤 거예요? 트루 맨 가운데는 트루 파더(true father;참아버지), 트루 머더(true mother;참어머니), 트루 브라더(true brother;참 형제), 트루 에브리씽(true everything;참된 모든 것)이 있다구요. 그 참사람 가운데 보다 참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개념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보는 데 있어서 참사람의 눈이 참된 눈이라면, 참된 눈이 뭐예요? 한번 쓱 보는 것하고 주시해서 보는 것하고,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참된 눈이겠어요? 몇 번을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볼수록 그것은 참, 참, 참, 참, 참이라는 이름이 붙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일하는 데 있어서 한 번 쓱 가 보는 사람하고 열 번 가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더 참사람이예요? 「열 번 가는 사람이요」 열 번 가는 사람이 참사람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한 대로 참세계하고 하나님에게 `네가 와라. 난 안 가겠다' 한다면, 그건 아직까지 참사람에 미치지 못한 사람입니다. 반대로 저쪽에서도 '네가 와라' 하면 마찬가지예요. 두 사람 가운데 오라고 하기 전에 찾아가겠다고,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참사람인 거예요. 누구나 먼저 가는 것은 싫어합니다.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더 참사람의 격에 가까우냐 하면, 먼저 가려고 하는 쪽입니다.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을 향해서 가는 인생 노정에서, 좋은 것을 찾아가는 노정에서 '양보해라! 참아라!' 이런 말을 한다구요. '겸손해라! 순응해라!' 하는 말들을 왜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건 뭐냐? 보다 참사람이 되겠다, 보다 먼저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둘이 있어 가지고 내가 '미스터 박, 나한테 먼저 인사해!' 하고 또, 미스터 박은 나보고 '당신이 먼저 인사해!' 하면 가짜 사람이예요. (웃음) 그렇지만 서로가 먼저 머리를 숙이겠다는 사람은 참사람이 된다는 이 원칙이 우주 안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우리 본연의 마음은 즐겨 하는 거예요. 이제 알았다구요. 두 사람 가운데 누가 참사람이 되느냐 하면 겸손하게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참사람에 가깝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알아야 됩니다. 그걸 혼동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는 한마디로 말하면 어떤 사람을 원하느냐? 위해서 사는 사람과 더불어 살겠다 한다구요. 그러므로 참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위해서 사는 사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어머니 아버지는 말이예요, 자녀들이 많지만 그 자녀들 중에 누구하고 살고 싶어 하느냐? 자기를 위해 앵앵앵 하는 아들딸보다 말없이 형제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자식하고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열 형제가 사는데 부모가 열 가지 옷을 사다 주고 '자, 너희들, 골라 입어라' 할 때, `내가 형이니까, 내가 누나니까 나부터 가져야 되겠다' 하는 것보다 동생들 다 고르게 하고 형님 누나는 나중에 고르는 것을 부모는 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하고 살고 싶다는 말을 여러분이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거울을 척 바라보면서 '너 눈은 누구를 위해서 살았느냐?' 하고 물어 보면 '누구를 위해 살긴 누구를 위해 살아? 나를 위해 살았지' 하지요? 좋은 것이 있으면 '아이고, 내 것이다' 하지, '그건 나라 것이고 하나님 것이고 세계의 것이다' 하지 않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까지 다 주고, '좋은 것을 입는 걸 보고 나는 좋아하겠다'고는 안 한다구요.

또, 귀로 듣게 되는 것도 자기를 위한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하고 '가정을 위해라! 세계를 위해라! 하늘을 위해라! 전체를 위해라!' 할 때는 푸─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입은 어때요? 전부 자기를 위해서 아바바바바 하지만, 그 입이 세계와 우주의 법을 침범하는 걸 전부 옹호해 가지고 화도 내고 고함을 치기도 하면 그 입은 훌륭한 입이예요. 공적인 입장에서 책망을 할 때는 머리를 숙이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책망하면 '뭐야?' 한다구요. 우리의 본심이 그렇다구요. 이 손은 누구를 위해서 어떻게 살았느냐? 남을 위해서 많이 움직였느냐? 우주를 위해서냐? 하나님을 위해서냐? 또, 발은 누구를 위해서 일생 동안 걸어다녔느냐? 그다음에 생각하는 것은 누구를 위해 생각했느냐?

이렇게 볼 때, 이제는 어떤 것이 참이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참이라는 기준의 평균점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평균점 이하의 사람이냐, 이상의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예요? 「……」 그러면 여러분들은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웃음) 이런 것을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다구요. '왜 우리가 온유겸손하고 왜 희생해야 되느냐? 도대체 왜 그래야 되느냐?' 했다 이거예요.

오늘날 인류 세상에서 이렇게 살라고 가르쳐 주는 곳이 있어요? 그래야 그런 참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학교가 그래요? 회사가 그래요? 관청이 그래요? 뭐 어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종교 단체에서만 그러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

그러면 참된 사람 중의 참된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참, 참, 참사람!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정의를 내려야지. 어디 얘기해 봐요. 없어요? 「인류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 그것도 참사람이지. 그건 중간쯤 가겠지. 진짜 참사람이 뭔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우주를…」 그건 너무 길다구. 간단하게 해봐. (웃음. 여러 대답이 있음) 그거 다 아니예요. 절대적인 참사랑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인 참사랑이 뭐예요? 간단하다구요. 진짜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어때요? 「맞습니다」

그러면 원수 중의 원수는 무슨 원수냐? 무슨 원수냐 이거예요. 뭐 옷을 차지하려고 원수 되는 것? 싸움이나 해서 원수가 되는 것? 「아닙니다」 사랑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그건 뭐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빼앗아간 원수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아 간 원수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원수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그런 것까지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사람에 가까울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참사람이 있고 참하나님이 있다면, 참하나님은 어떤 분이예요? 마찬가지로 그런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뭐냐? 사탄이 뭐냐 하면 참하나님의 원수예요. 그건 왜?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아 갔어요. 간부(姦夫)예요, 간부. 사랑하는 사람만 빼앗아 간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고 전부 다 망쳐 버린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아하! 참사람이 그런 사람이구나. 참하나님은 그런 분이구나' 하고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참하나님은 누구하고 살고 싶어할 것이냐? 참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와 같은 사람하고 살아야 되겠다' 그런다구요, 자연히. 어때요? 그 말이 어때요? 「맞습니다」

자, 하나님은 천국에 계십니다. 이상적 천국에 계셔요. 그러면 이상적 천국에서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라고 했으니,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라면,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그것을 위해서 전부를 투입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계시는 높은 보좌 가까운 데 가서 살 것입니다. 어때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안 좋아하잖아. 어때요? (웃음)

이렇게 볼 때, 교육 중에서 제일 귀한 교육이 무엇이냐? 수양 중에서 제일 귀한 수양이 무엇이냐? 무슨 교육이니 수양이니 해도 원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기 위해 배우고, 그렇게 노력하기 위해 수양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참는 사람은 정복하기 힘들어

참을 인(忍)이라는 한자를 보면, 참는다는 말은 마음에 칼을 세운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큰 짐을 지고 큰 일을 하려면 이 참는 것이 몇백, 몇천, 몇만, 몇백만…. 무한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참 하나님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계속 나오기가 지극히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여러분, 모든 새로운 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수평선이 돼야 돼요.

자, 이것을 잡아당기면 힘이 어디에 제일 많이 드느냐 할 때, 여기서부터 가까운 데예요, 먼 데예요? 「가까운 데요」 그 말이 맞다구요. 이것이 중앙이 된다구요. 당기는 힘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점은 2배의 힘으로 여기가 끊어지더라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끊어질 때는 수평선에서부터 끊어져요, 기울어져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끊어져요? 끊어지지 않고 있으면 딴딴한 거기에 걸리는 무엇이 없는 거예요. 안전하다 이런 개념이예요, 안전하다. 모든 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그런 기반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그건 뭐냐? 참는다는 것은 뭐냐?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참는 사람은 정복하기가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점령할 수 없다'는 말을 쓰게 될 때, '영원히 점령할 수 없다'고 할 때 그것은 영원히 참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제일 힘든 것이 뭐냐? 그것은 참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어때요? 미국 사람과 중국 사람의 차이를 보자구요. 미국 사람은 주장을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공격적이고 침략적인데, 중국 사람은 방어적이예요. 중국 사람은 물러 갔더라도 또 나온다구요. 갔다가 또 온다는 거예요. 백 번이고 천 번이고 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은 한 번만 지게 되면 다시는 안 와요. 미국식은 결투를 해 가지고 아예 처단하고 가야지, 보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다시는 안 보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중국식은 매일같이 싸움을 하면서 다시 또 보자고 하는 거예요. 어떤 것이 나아요? 결투해 가지고 싹 치워 버리는 것하고 또 보자고 하는 것 중에 어느 게 나아요? 싸움을 해 가지고 모가지를 싹 자르는 것하고 싸우고 내년에 또 보자, 내년에 또 싸우자고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나아요? 「중국식이요」 (웃음)

미국식은 말이 독사한테 물리게 되면 그저 빵빵 총으로 쏘는 거예요. (웃음) 참는 걸 싫어해요. 참는 걸 싫어하지만, 중국 사람이나 동양 사람은 말이 죽게 되면 같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고생을 얼마나 하겠느냐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네가 한 시간이라도 회개하고, 참고 생각하고 죽었으면 좋겠다' 이러며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 어떤 것이 나아요? 어떤 게 나은 거예요? 미국 사람은 빵빵 쏘고 '좋다!' 하지요? 어떤 것이 나은 거예요? 「중국식이요」

미국 사람들은 아이들이 울 때 '중국사람 온다!' 하지요? (웃음) 그거 얼마나 싫어해요? 서구 나라의 역사는 짧지만 중국 나라의 역사는 길다는 걸 알아야 돼요. 5천 년 동안 이렇게 참고 뭉쳐 있으니 인구가 많을 수밖에. 인구가 많다는 거예요. 서양 같으면 결투를 하고 치고 싸워 가지고 망할 텐데 '그래, 그래' 하며 참고 나왔기 때문에 10억이라는 그 많은 인구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국은 누가 들어가서, 요즘 유행하는 미니스커트를 입는다 해도 안 따라 입는다구요. 그대로 롱스커트를 입어요. 이래서 중국 사람이 좋다 하는 거예요. (웃음) 옷 하나를 가지고 춘하추동 다 입고 말이예요. 때가 꼬질꼬질 해도 그냥 입고…. 거 얼마나 대단해요? 그 사람들이 뜻이 있고 애국자고 세계를 구하는 성현의 도리를 위해 그랬다면, 그것은 놀라운 거다 이거예요.

무니는 중국 사람까지 소화해야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지상천국의 전통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미국에 세워야 되겠어요, 참을성 많은 중국 백성에게, 중국에 심어야 되겠어요? 「중국에요」 「미국에요」 「한국에요」 왜 이렇게 질서가 없어? 미국 사람들은 눈치를 봐 가지고 오케이 하고는 그 오케이에 대한 책임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한다구요.

중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도박할 때 이 사람들이 얼마나 신의가 많으냐 하면, 도박장에서 도박을 해서 돈이 없으면 자기 재산을 내놓고 여편네를 내놓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서 지게 되면 죽는 거예요. 종하고 도박을 했더라도 그 종하고 약속한 도박값을 물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는 죽는다구요. 죽으면 그 재산도 종이 갖고, 여편네도 그 종이 데리고 사는 거예요. 그만큼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것도 종하고 주인하고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오케이(OK)의 오(O)는 완전히 열렸다는 거예요. 문이 열렸다 이거예요. 케이(K)는 의자를 거꾸로 세웠다는 거예요. 똑바로 놓아야 되는데 의자를 거꾸로 세웠으니 언제나 넘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을 거라. (웃음) 그래서 오케이하는 미국 사람을 믿을 수 없다는 말은 타당한 거예요.

그러면 금후에 중국 사람을 누가 소화할 것이냐? 중국을 누가 지배하겠느냐? 미국을 지배하기는 쉽지만 중국을 지배하기는 어려운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중국 사람까지도 소화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세계 사람들이 애기가 울면 '무니 온다' 해야 되겠지요? 「예」 (웃음) 애기가 울면 무서운 존재로 무니를 생각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건 나쁜 말이 아니예요. (웃음) 부모가 어릴 때부터 '무니 온다' 해 가지고 키워 무니가 제일 무서운 줄 아는데 자기 아주머니가 무니라고 할 때 얼마나 연구하겠어요? 아무리 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만져 보고 쓸어 보고 당겨 봐도 다 같거든요. 딴 사람, 무니가 아닌 다른 아주머니는 한 번만 만져도 '왜 이래, 이게?' 하고 차 버린다구요. 그러나 무니는 차도 가만히 있고 좋다고 '음음음'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참을성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러면 중국 사람하고 무니 중에 누가 더 지독하냐? 「무니」 어떤 걸 원해요? 「무니요」

자, 중국 사람같이 옷 한 벌을 가지고 한 십년을 입으라면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요? 구멍이 다 뚫어지도록 십년 입어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중국 사람은 이빨도 안 닦아요. 이빨이 누래 가지고, 이빨의 사이가 없이 누런 것이 싹 덮여 있다구요. 그게 보통이예요. 그래도 키스하고 잘산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미국식으로 냄새가 안 나고 깨끗해야 사랑하겠다는 사람하고, 냄새가 나고 깨끗하지 않더라도 사랑하겠다는 중국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진짜 사람이겠어요? (웃음) 매일 깨끗하게 하고 사랑하겠다는 사람하고, 깨끗하지 않더라도 진짜 사랑하겠다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진짜 사람일까? 어떤 것이 참사랑이예요? (웃음) 어어 심각한 질문이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떤 것이 참사랑이겠어요? 「중국식입니다」

선진국은 저개발국과 하나돼야 안 망해

보라구요. 세상은 두 가지로 보는 거예요. 나무를 두고 보면, 뿌리는 깊은 데로 들어가고 순은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두 가지라구요. 이게 다르다구요. 위로 올라가는 것은 신선한 것을 호흡해야 되고,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추한 것을 흡수해야 돼요. 뿌리는 거름을 찾아가고 냄새 나고 더러운 것을 찾아들어가는데, 반대로 나뭇가지는 신선한 것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그러면 죽을 때 어떤 것이 먼저 없어지느냐? 뿌리가 먼저 없어지느냐, 가지가 먼저 없어지느냐? 「뿌리요」 뿌리. 천지 이치가 그런 것입니다.

이 세계를 볼 때도, 선진국이 잘났다고 자랑하면서 '아, 우리는 향기가 있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순이다. 아이고, 저건 더러운 저개발국가다'라고 야단하는데 여러분들, 저개발국가가 없으면 선진국이 이렇게 살 수 있어요? 전부 다 거기서 공급을 해 가지고 사는 거지. 그렇게 볼 때 선진국은 뿌리와 가지가 주고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개발국가하고 주고받아야 되겠어요, 안 주고받아야 되겠어요? 「주고받아야 됩니다」 안 주고받으면 빨리 죽어 버린다구요. 그러려면 제일 꼭대기의 순과 제일 더러운 깊은 뿌리와 같이 살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이치예요.

미국 사람은 중국 사람하고, 인도 사람하고, 베트남 사람하고, 혹은 버마 사람들, 굶어 죽는 사람들하고 전부 다 주고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세계가 살 수 있어요. 그래야 세계가 죽지 않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자기들 개인주의 사상을 갖고 살겠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망할 날이 멀지 않다는 거예요. 잎사귀 자체가 살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연 이치를 통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미국을 볼 때, 미국은 큰 호수에 떠돌아다니는 떠돌이 나무다, 뿌리가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언제나 변화무쌍해요. 그러면서 `넘어지면 어떻고 가지가 부러지면 어때? 좋아!' 하는 거예요.

이제 이 미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흘러서 내려가느냐, 흘러서 올라가느냐? 「흘러서 내려갑니다」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느냐? 바다에 들어가자마자 옥살박살 다 녹아 버린다 이거예요. 바닷물에 '끽!' 한다구요. 그렇지만 뿌리가 박혔으면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이 화장을 하고 그저 좋은 옷을 입고 개인을 중심삼고 하는 것을 막아 가지고 뿌리가 돼야 돼요, 뿌리. 거기 가서 가지들을 꽂아 놓으면, 삽목하게 되면 가만히 있으면 뿌리가 되는 거예요. 움직이면 안 되는 거예요. '아이고, 무니가 싫다. 세상에 나가자!' 해서는 뿌리가 안 돼요. 그러다 보면 가지도 말라 죽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건 아무데도 못 써요. 히피가 되었던 사람도 들어오고 마약을 먹었던 사람도 들어왔는데, 어디 가서 히피노릇을 하겠어요? 이피노릇을 하겠어요? 마약을 먹겠어요? 원리가 배여서, 이건 통일교회에서도 못 쓰고, 여기(세상)서도 못 쓰고, 이건 불도 땔 수 없는 거예요. 어디 가서 살 거예요? 원리를 아니까 히피에 갈 수도 없고 이피에 갈 수도 없고 마약을 먹을 수도 없어요. 사탄을 알긴 아니까 어디를 가겠어요? 어때요?

중국 사람의 끈기와 참을성

중국 사람이 '나는 통일교회를 믿는다' 하게 되면 영원히 오래 갑니다. 여기서 썩어져 가지고 거름이 되어 싹이 나오더라 이거예요. 그래. 어느 사람이 될래요? 여러분은 중국 사람이 될래요, 미국 사람이 될래요? 「중국 사람이 되겠습니다」 말만이 아니라 사실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 문화를 가지고 중국에 가서 암만 변화시키려고 해도 변화 못 시킨다구요. 또, 중국 공산당이 들어갔지만 공산당이 못 된다 이거예요.

자, 이런 사람들 앞에 통일사상을 갖다 집어넣는다면 앉아 가지고도, 싸우지 않고 세계를 다 점령할 것이라고 본다구요. 아하! 그래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을 찾아갈 때가 왔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사람을 보게 되면 전부 토막나무집을 짓는다구요. 그러고 보니 집 짓는 생각이 난다구요. 현재 빌딩 문명은 전부 지쳐 가지고 원시시대로 돌아가려고 해요. 옷도 중국 사람식으로 입으려고 하고, 신발도 그러고 그래요.

중국 사람들은 너희들이 암만 잘난 듯이 돌아다니고 그저 상처를 입고 별의별 고생을 해도 결국은 우리같이 되는구나'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를 따라오는구나'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종교와 깊은 세계를 생각했는데 너희들은 뭐야? 내 말 좀 들어 봐라' 해서 얘기해 주면 들어 보고는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혼자 앉아 가지고 신이 어떻고 인간이 어떻다든가 하는 깊은 사고를 하고 있는데, 서구 사람들은 생각도 않고 돌아다니다가 와 가지고는 '들어 봐!' 할 때 듣고는 머리 숙이는 거예요. 그들은 죽지 않을 것, 영원한 것을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은 물질을 분석해 가지고 조그만 것, 보이는 것, 언제나 외적인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자, 조금만 더 나가다가는 공해문제 때문에 공장을 때려 부술 날이 올 거예요. 그리고는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할 거예요. 그래서 옷도 이제 젖뚜껑 붙이고, 무슨 뚜껑 붙이고 하던 것을 '다 같은데 귀찮게 울긋불긋하게 입기는 뭘 입어? 옷 집어치워라. 나라 집어치워라. 국경 집어치워라. 어디든 가자!' 이런 운동이 일어나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이냐? 자연스러운 자연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목장에 있는 소 가운데는 검정소도 있고 얼룩소도 있고 흰소도 있고 누렁소도 있는데, 검정소가 '야 누렁소야, 저리 가라! 흰소야, 나와라!' 그래요? 그래, 우리는 어때요? 「하늘소야 나와라!」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옷을 입고 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옷을 안 입으면 털들이 났을 거예요. 털이 나면 전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구요. 추우니까 보호하려니 자연히 털이 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도리어 까맣고 누런 색보다 여러분같이 하얀 것이 관심사가 되는 거예요. 몸에 털이 났으면, 원숭이하고 까만 개를 비교하게 될 때 원숭이보다 까만 개가 더 매력적이예요. 왜 그러냐? 자연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매일같이 세수하고 화장하겠어요? 그렇게 되면 더러움도 안 타고 검둥이가 제일 편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도 볼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이상적 기지는 원수의 심정 복판에서 출발해

이렇게 볼 때 참는 것이, 안 참는 것보다 참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웃음) 참는 것은 잡아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잡아당겨도 안 끊어지고 압력을 넣어도 축소가 안 돼요. '마음대로 해라. 나는 나대로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친구를 만날 때 참는 친구를 만날 거예요, 안 참는 친구를 만날 거예요? 「참는 친구요」 또,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를 위해서 참아 주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요, 안 참고 앵앵거리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요? 「참아 주는 어머니 아버지요」 여기 미국 여자들 말이예요, 참아 주는 남자를 얻어 갈 거예요, 앵앵거리는 남자를 얻어 갈 거예요? 「참는 남자요」

그렇게 말하면 미국 국민이 참을 수 있는 국민성을 가지는 것이 좋은 거예요, 참을 수 없는 국민성을 가지는 것이 좋은 거예요? 「참을 수 있는…」 그러면 우리 무니들의 기질은 어때요? 무니들의 성품은 어때요?「참을성 있습니다」 핍박을 받으면서 전국을 돌아도 태연하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미국이 반대해도 여전하다구요. 법정투쟁을 하면서도 태연하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고 미국을 위해서 이렇게 모든 것을 투입하면서도, 그것을 알아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은 전부 나를 내쫓아 버리려고, 죽여 버리려고, 없애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는데 얼른 망하라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지 말고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 같은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보수당을 들이패고 그러지, 왜 워싱턴 타임즈 같은 걸 만들어서 보수당 편이 되고, 미국이 망할까봐 막대한 자금을 들여요? 그거 왜 그래요? 보라구요. 그건 망하는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 찾아올 미국을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길을 가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그걸 누가 투입하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투입해 준다 이거예요. 내가 지켜 준다는 거예요. 누구보다 어렵고 몰리는 가운데서도 미국 사람 이상 미국을 사랑한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미국을 참사랑한 사람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누구보다 미국을 사랑했다는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누구라도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럴 거 같아요? 「예」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의 흉악한 핍박을 다 넘어서 앞으로 찾아올 수 있는 그 세계를 위해 길이 참고 길이 용서하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는 나 혼자 있어 가지고는 안 돼. 네가 나를 찬양할 수 있는 그날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하나님은 가신다는 거예요. 원수였던 그가 '아, 당신은 승리자요, 당신은 영광의 주인이요, 당신은 온 천주의 대주재이십니다. 이런 것들을 다 포괄해 가지고 구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하고 황공망극하다는 최후의 찬사를 받고 행차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였던 사람이 진정으로 찬양할 수 있는 그 장면이야말로 놀라운 장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과 하나님이 다른 것은 이것입니다. 사탄은 사탄세계에서 자기가 높다고 칭찬받을 수 있는 환경을 찾아가지만, 하나님은 원수였던 사람이 찬양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완전히 원수가 없는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어때요? 「위대한 이상입니다」 그게 전부예요. 그 이상의 것이 없어요.

이렇게 설명하다 보니 예수님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말은 우주적인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건 개인적으로 우주적인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와 우주적인 원수를 대해서 한 말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적 기지는 원수의 심정 복판에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 원수의 심정이 사랑할 수 있고, 원수의 심정이 존경할 수 있고, 감동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하늘나라의 전통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은 어느누구든 다시 빼 버릴 자가 없어요. 이걸 다시 뭉그릴 자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 말이 맞아요? 「예」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렇게 생각해 나오면서 오늘날 구원의 도리를 펴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지금 기독교라든가 종교들은 얼마나 멀어요? 얼마나 이 원칙에 이탈되고, 이 이상의 기준에 도달하기가 먼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냥 덮어놓고 믿으면 천당간다, 아무것도 몰라도 된다, 그냥 믿으면 천당간다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인들은 그저 한마디 욕을 먹으면 잠을 못 자고 '저놈들 죽어라, 죽어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마음세계에 이상천국의 기지를 만들면 어떨까요? 태풍이 부는 날은 어때요? 벼락치는 날은 어때요? 안전치 않다 이거예요. 태풍이 불고 요란이 벌어지고 대격동이 벌어질 때는, 그건 다 무너지고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니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니까 그래야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되는 예수도 그런 말을 했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으로써 원수를 감화·감동·소화시켜야

자, 세상에서 욕을 제일 많이 먹은 사람이 누구일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지? 「예」 공산주의의 스탈린이라든가 모택동은 사람을 많이 죽였으니까 욕을 먹을는지 모르지만, 나는 사람 하나 죽여 보지 못했다구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죽이겠다는 사람을 전부 다 구해 주고 이랬는데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어떤 작전을 하느냐? 욕하고 반대를 안 하면 빨리 욕을 하게 만들고 반대를 하게끔 만들어 가지고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있어요. (웃음) 그렇다고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좋은 일을 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마약을 먹고 무슨 히피 이피 같은 사람들을 전부 다 무니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어느 부잣집 훌륭한 아이들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욕을 먹고 있다구요.

또, 미국 전역에 머리를 젓고 다니고 누구의 말도 안 듣는, 선생님 말도 안 듣고 어머니 아버지 말도 안 듣고 어디든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놈들을 잡아다가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게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또, 그뿐만이 아니예요. 여기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데이트하기를 바라고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도 보통이고 별의별 짓을 하는데, 레버런 문은 여자 남자를 갈라 놓고 손도 못 대게 하고 보지도 못 하게 하고 데이트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결혼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하고 레버런 문 마음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없소!' 하고는 생각해 보니 아이코 큰일나겠다는 거예요. (박수)

결혼하는 것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 사람과 해도 좋고 동양 사람을 얻어도 좋고 누구라도 다 좋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시켜주는 대로 하겠다고 하니까, 그렇게 미치게 만드니까 이게 무슨 마법을 쓰느니 뭘 하느니 하며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구요. 욕먹는 것도 별거 없다구요.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 선생이고 마인드 콘트롤 선생이라고 해 가지고 반대받잖아요?

그래 무니들, 브레인워쉬되고 마인드 콘트를 됐어요? 대답해 봐요.「노」 예스! 「노」 예스, 예스! 「노」 그래, 그게 욕먹을 짓이예요, 칭찬받을 짓이예요? 「칭찬받을 짓입니다」 칭찬받을 일을 하는데 왜 욕먹고 핍박을 받고 있느냐? 그건 반대이기 때문이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 자기들하고 반대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 지금까지 백방으로 얼마나 반대해 나왔어요?

인류를 위해 참고 고생하고 희생하는 무니가 돼야

지금까지 40년, 해방 이후 37년 동안 반대 받았어요. 본격적으로 반대한 것은 37년 동안이라구요. 개인에서부터 세계적으로 반대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반대가 최고였던 때가 1976년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1976년 워싱턴 대회 할 때예요. 지금은 다 잊어버렸어요. 욕먹은 것, 나쁜 것은 다 잊어버렸어요. 내가 사랑으로써 원수를 감화·감동·소화시켜야 할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금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물으면…. 여러분들은 누구하고 살래요? 미국 국민하고 살래요, 레버런 문하고 살래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미국에 사니까 그렇지, 내가 아프리카에 가면 어떡할래요? 「같이 살겠습니다」 거기 아프리카에 가서 전부 벗고 살면 어떻게 해요? (웃음) 부끄럽지 않아요? 또, 뱀을 잡아먹고, 개구리 잡아먹고, 메뚜기 잡아먹고, 자연물 잡아먹고 살면 어떡할래요?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노」 원숭이 꼴이 돼 가지고 말이예요, 에에에…. (흉내내심. 웃음)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죄를 짓지 않는다면 난 그렇게 하겠다고 생각해요. 죄를 짓지 않고 깨끗이 살 수 있으면 나는 그런 생활도 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자, 거기에 가려니, 한꺼번에 점핑(jumping;도약)해 가지고, 거기 가서 사는 훈련을 하려니 한 단계 한 단계 자꾸 내려가야 돼요. 그거 환영해요? 「예」 그래서 무니의 생활은 호화로울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대통령 레이건도 별수없어요. 레이건도 레버런 문한테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파더(father;아버지)라고 해야지. (웃음)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레이건하고 레버런 문하고 둘이 한 서너달 같이 있으면 레이건이 나를 따라오겠어요, 내가 레이건을 따라가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레이건이 따라옵니다」 내가 레이건 따라가지. 「노」 그러면 레이건이 나를 따라오겠어요? 「예」 믿을 수 없다구요. 레이건이 그러고 싶어할 거라구요. 나는 그런 거 안 좋아해요. 그때 '레이건, 너 펀드레이징 가!'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때 펀드레이징 왕이 생겨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대통령이라 할 때, '아이고, 펀드레이징에서 세계 제일이다' 하게끔 되기 위해서는 레이건도 꽃팔이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많은 꽃들이 자랑하고 미국 대통령을 환영한다구요. 꽃이 자랑하는 거예요. '아이구, 저 가치 없는 무니들이 날 팔고 있었는데 레이건이 나와서 판다' 하며 자랑한다는 거예요.

레이건이 꽃을 판다면 미국 국민들이 그걸 사려고 줄을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야! 레이건 대통령이 펀드레이징하는구나!' 하며 사 줄 거라구요. 자, 레이건이 꽃 파는 장사를 할 때, 미국 국민한테 '아, 미국 국민이여! 꽃 한 송이에 5달러씩인데 하나 사 주겠소?' 하면 미국 국민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 레이건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5불씩 주고 사면 얼마예요? 몇억 불이예요? 「12억 불」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하루만 펀드레이징을 하면, 그때는 무니는 안 해도 된다구요. (웃음) 그거 안 그래요? 왜 안 그렇겠나 말이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이면 나는 자원해서 하겠어요, 자원해서.

너, 깍정이같이 생긴 여자, 너 스웨덴 사람이지? 「프랑스 사람입니다」 네가 대통령이 되면 어쩔래? (웃음) 자, 그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진 거냐구요? 그때 가서 레이건한테 `너는 지금 펀드레이징을 하지만 나는 10년 전에 했어. 우리는 핍박받았는데 너는 환영받으니 풀렸다'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그런 걸 생각해 봐요. 욕먹고 핍박받는 것이 복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 누구하고 살겠느냐? 세계 사람 누구하고 살겠느냐?' 할 때, '세계를 위해 보다 참고 보다 핍박받고 보다 고생하면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살고 싶다' 하는 말은 틀림없어요. 그거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고생하겠다는 단체가 있다면, 이상적인 나라와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하나님이 그 단체를 중심삼고 살려고 할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한때가 아니라 영원히 말이예요. 거기에 영원한 사랑까지 있다면 거기에 들어가서 나오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나도 그런 곳에 가서 살고 싶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좋아해요? 「예」 하나님도? 「예」 그러니 '고생해라! 희생해라! 참고 가라! 쉬지 말고 노력해라!' 하는 말은 복된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교회에서 고생한 것이 십년이 됐는데 끝이 없구만' 이럴지 모르지만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데 그가 하나님 앞에 참소를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야, 이 녀석아! 내 원수가 와서 이러느냐?' 하지 않고, '그래 그래, 자네 말이 옳네' 이러고 있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큰가 알 수 있어요.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고 하는 것이 무니들인데, 여러분들이 거기에 얼마나 멀어요?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자, 여러분들, 그런 무니가 되었어요? 노지, 노.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욕을 하고 야단을 해도 이를 악물고 참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게 이익될 게 뭐 있어요? 여러분들 보고 욕을 했댔자 내게 이익될 게 뭐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잘하라고 일을 시켜도 이익될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돈을 쓰면서, 욕을 먹으면서, 고생을 하면서 이게 무슨 짓이예요? 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원수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레버런 문이 참된 사람이냐, 가짜 사람이냐? 「참된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이냐, 선한 사람이냐? 「선한 사람입니다」

천국은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고생한 사람이 가는 곳

보라구요. 책임자가 되어서 잠을 길게 자면 앉아서 회개해야 돼요. 예를 들면, 내가 내의 같은 것도 될 수 있으면 하루라도 더 입으려고 해요. 일주일까지 입으면 어머니가 야단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하루라도 더 입으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안이 더러우면 뒤집어 입어요. (웃음) 그건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옷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마음이 부담을 느껴요. 옷에 무엇이 묻었으면 벌써 애들이나 어머니는 쓰레기통에 갖다 넣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쓱 가서 갖다가 입고 쓱 덮어놓는 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나가면 일주일이 되어도 옷을 갈아입지 못하고, 시간 맞춰 밥을 먹지도 못하고, 시간 맞춰 자지 못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명령을 내리고도 여러분이 어려운 것을 선생님이 먼저 알고 이스트 가든에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생각은 언제나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있다구요. 어떤 선교사가 죽을 때 선생님을 향해서 기도와 경배를 못 한 것이 한이라고 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이 짐이 안 돼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선교사들이 나갈 때는 하늘이 역사를 해주고 도와주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공간세계를 넘어 가지고, 시공을 넘어서 함께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스트 가든에 사는 것을 자랑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좋은 링컨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빨리 달려 먼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차를 타면서도 미안한 생각을 가지고 달린다구요. 일생 동안 차 타는 시간이 내 잠을 보충하는 시간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링컨차를 잠잘 수 있는 하나의 휴게소로 생각한다구요. 집에서는 낮잠을 못 자도 차에 들어가면 잔다구요. 내가 링컨 리무진차를 타면 다리를 펼 수 있고 잘 수 있는 환경으로 이용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인들이 다 선생님을 믿고 내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자, '나는 누구와 살리' 할 때 답은 참사람입니다. 참사람 가운데는 참아들이 있고 참딸이 있고, 참선생·참친구·참부모·참형제·참가정·참나라·참천국이 있어요. 그러면 참천국은 어떤 곳이냐? 보다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고생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예요. 이건 틀림없는 답이예요.

레버런 문은 그 길을 안내하고 그 길을 가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해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가까운 사람에게 뭘 해주고 전부 다 기억하려다가는 어떻게 해요? 원수에게 해주고도 잊어버려야 할 텐데 말이예요. 왜? 그건 더 큰 원수를 사랑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자, 이스트 가든이나 벨베디아 등 살기 좋은 환경을 전부 만들어 놓고 모스크바에 가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모스크바의 옥중을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미국에 올 때에도 옥중을 바라보고 왔어요. 그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 이거예요. 왜? 모스크바를 가고 감옥을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을 해방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역사가 흘러 레버런 문이 소련에 와서 이 민족을 위해 고통 당했다는 것을 알면, 그 사람들은 나와 같이 살려고 할 거예요. 그들이 원하는 것은 스탈린이 아니고 레닌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고통을 당하고 어렵고 힘들지만 참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가 하는 사실을 알지만 참음의 눈물을 흘렸다 이거예요. 분한 눈물이 아니예요. 분한 것을 참기 위한 눈물을 흘린 자리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서 눈물을 흘리고 참게 될 때는 하늘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은 영계가 혜택을 입기 위해서 전체를 대신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알 만해요? 「예」

참음의 길·싸움의 길·전도의 길·욕 먹는 길이 원수 갚는 길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누구하고 살래요? 「참사람」 참사람은 헤헤 웃고 그저 농담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면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서 심각한 것의 제일 왕이 누구냐?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전부가 넘버원이예요, 전부가. (판서하심) 그런 의미에서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그 원수와 심정적으로 하나돼 살고 싶은 하나님,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사탄은 어때요? 우리가 볼 때 증조부모가 있고, 그다음에는 조부모, 그다음에는 부모, 그다음은 부부, 그다음은 자녀, 그다음은 사위 며느리가 있어요. 이런 것이 우리 집에도 있고 그 나라의 궁전에도 있고 세계의 궁전에도 있고 하늘나라의 궁전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4대 궁전에 있는 이런 관계를 전부 다 사탄이 망쳤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어떠한 원수냐? 얼마나 악하냐? 이 증조부와 아비 앞에서 강간을 해 버리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자기 조부모도 보고 손자들이 전부 보는 가운데 그렇게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여기서 죽여 버리고 이곳에서 또 보고 죽여 버린 거예요. 우리 집만이 아니고 그 나라 궁전의 종족을 그렇게 해 놨다 이거예요, 왕으로부터 전부 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메시아 가족을 그렇게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까지도…. 그런 역사를 하나님은 아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하나님이 이 원수를 대해 가지고 참는다구요. 그러면서 역사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 있는 아들이 이런 사실을 보고 그 원수를 갚고 싶겠어요, 어떻겠어요? 사랑할 수 있어요? 그 입장이면 미칠 거예요. 미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탄 때문에 미칠 수는 없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이 우주를 보호하고 내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원수지만 우주를 찾고 하늘땅을 반드시 찾기 위한 과제를 중심삼고 그걸 극복해 가지고 하늘땅을 찾을 때까지 사탄과 더불어 선의의 싸움을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원수를 갚는 길이 참음의 길이요, 싸움의 길이요, 전도의 길이요, 욕먹는 길이요, 선한 길인데 왜 못 가느냐 이거예요. 잠을 안 자더라도, 먹지 않고라도 전부 다 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반대하니, 한국이 반대하고, 아시아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니 빨리빨리 지나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소화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고야 이걸 전부 다 해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데려갔던 조부 조모를 찾아오기 위해 원수와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정경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가,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가 말이예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도 이런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하나돼야 천국이 출발돼

보라구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원수고,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예요. 또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이 나라에, 이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닦자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때에 한국도 미국도 일본도 독일도 제일 선두에 서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이제 다 지나가는 거예요. 자꾸 떨어져요, 자꾸. 그러나 통일교회는 반대받지만 올라간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4개국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천국 출발을 못 한다 이거예요. 요전번에 이야기해서 다 알지요? 그래 선교사로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왜 함께 보내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 세 사람을 보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안 되는 거예요. 거기 가서 싸우면 안 돼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또, 여기 미국의 닥터 더스트도 그럴 거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없으면 얼마나 좋겠노? 그러면 미국 사람만 데리고 할 텐데 말이야' 이럴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은 동이고, 일본은 서고, 미국은 남이고, 독일은 북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동서남북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판서하심)

여기 지금 한국 민족이라든가 독일 민족은 특정 민족이예요. 특출하다구요. 거기에 미국과 일본은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이 멀지만 한 집에 동서남북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 나라들이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선교 나가서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지만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해요. 한국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 세계가 막 두들겨 패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이건 두들겨 패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사방의 복이 전부 다 가운데 들어가 모인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들어온 것이 하나 안 되고, 전부 다 안 되는 거예요. 전부 깨져 나가요.

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한 떼를 모아서, 한국 사람 한 팀하고 그다음에는 일본 사람 한 팀하고 미국 사람 한 팀하고 독일 사람 한 팀을 만들어 사위기대가 한 팀이 돼 가지고 한 울타리에서 4형제가 하나돼 부모의 자리에서 살아야 돼요. 노아가정의 여덟 식구 국가형을 만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는 부모고, 나머지는 큰 형 작은 형 해서 세 형제가 되어 여덟 식구가 국가적 대표형으로 노아 가정형을 이룰 때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이상적 세계의 천국 기반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덟 식구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이상적 세계, 이상세계에 절대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닥터 더스트, 알겠어? 「예」 제일 싫어하는 일본 사람, 제일 싫어하는 한국 사람, 제일 싫어하는 독일 사람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전부 사랑해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우리 집은 참천국이다 할 때 그게 천국이예요. 거기에서 영원한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아버님」 소리가 왜 기어들어가나? 소리를 크게 하라구. 「예, 아버님(조금 크게)」 그건 나는 아니라는 거라구. 「아닙니다」 (웃음) 이제 알았지요? 천국은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 걸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다구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의 말이 옳은 말인 것도 성경에서 그렇게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다 가르쳐 줬어요. 성경에 한 말씀을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의 기반 위에서 이루고 있으니 이 기반을 하늘이 천국 기반으로 활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하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겠지요? 「예」

끝까지 참아 하나님과 같이 살자

자, 이제 누구하고 살 걸 알았지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지금 사는 것은 '선생님이 먼 곳에 계시니 우리끼리 어떻게 사느냐? 고생한 길을 따라가겠다. 수고하는 길을 따라가야 되겠다. 따라가서 그를 협조해 주고 그와 더불어 살아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아는 거예요. 말없이 고생길을 가고, 욕을 먹어도 참고 가는 형제가 참사람이예요. 자, 어떻게 살고 어떻게 가고 어떻게 따라가야 되고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

통일교회에는 이단이 생겨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가는 주류의 길은 이러한 원칙으로 보다 고생하고 보다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주류적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를 이끌고 영원히 갈 것이다, 아멘.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면 어느 쪽이 보다 그런 길에 가까운가? 참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의 길은 자동적으로 분석해 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중국 사람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중국인을 소화해 중국인보다 더 자랑해야 되겠어요. 한 십년간 참으면 그렇게 될 줄로 알고 십년 동안, 그 이상 참겠다 생각하라구요. 엉덩이를 땅에 대고 뿌리가 나고 싹이 나고 꽃이 필 때까지 참겠다고 하라구요. 그렇게 참아서 결국 하나님과 같이 살겠다는 거예요.

자, 이제 알았어요? 하나님같이 되는 거 알았지요? 「예」 자, 이제 멋지게 달려가자! 이제 알았으니 나는 틀림없이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박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람은 어차피 한번 죽는 거예요. 어차피 죽음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게 된다구요. 죽음이라는 벽을 향해서 여러분이 전진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 개인이 그렇게 가고 있느니만큼 개인이 모인 가정도 그 길을 가고, 나라도 그 길을 가고, 세계도 그 길을 간다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생각한다 이거예요.

현세계를 극복하고 참목적의 세계로 가야 하는 것이 인생노정

자, 그러면, 민주세계의 종말이 어떻게 되겠느냐? 그 세계가 영원히 존재하느냐, 죽느냐 이거예요. 또, 그다음엔 공산주의는 어떻겠느냐? 이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지금 세계 문제를 두고 볼 때, 현재를 위기라고 말하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면 죽음의 위험이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위기라는 것은 죽음이 접근해 온다, 멸망이 접근해 온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볼 때, 개인의 죽음의 장벽, 가정의 죽음의 장벽, 국가의 죽음의 장벽, 세계의 죽음의 장벽, 사망의 장벽이 있다면,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우리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은 개인의 죽음의 장벽으로부터 나라가 망할 수 있는, 세계가 망할 수 있는 것까지 모든 것을 극복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그 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보통 사람들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죽음 세계에, 죽음의 장벽 내에 있는 존재가 아닌 죽음의 장벽 저편에 어떤 존재가 있어 가지고 그가 인도한다면 가능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존재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존재가 있다면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만약 신이 없다면, 인간이 가상적인 신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죽음의 장벽을 지나가는 이러한 사람들 앞에 가상적인 신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서 전진할 수 있게 하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자, 이런 관점에서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고라도 우리가 생각할 텐데, 만약에 진짜 신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우리 인간 앞에, 죽음의 장벽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모든 존재세계 앞에 얼마나 복된 소식이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복된 소식이냐 이거예요.

이러한 문제를 인간들이 추구해 나옴에 따라 종교라는 것이 이 문제를 연결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 분야가. 자, 그래서 지금 종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신은 확실이 있다'고 장담코 모든 장벽을 타파하고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종교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안개가 낀 구름속을 나는 비행기를 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깜깜하다구요. 앞이 안 보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조종사는 지금 고도 몇 미터에서 날고 방향은 어디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짙은 안개 속, 구름 속을 날더라도 안심하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콤파스(compass;나침반)가 있어 가지고 방향을 측정한다 이거예요. 그 목적과 콤파스의 방향이 일치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 그래 그 콤파스가 원하는 고도로 가게 되면, 모든 죽음의 장벽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를 향한다고 목적관이 딱 설정돼 있으면, 그것이 어떠한 고도로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 것인지를 알고 거기에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구름 가운데를 달리고 안개 가운데를 달리지만, 여러분 자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광명한 참목적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인생이 태어나서 가는 생애노정이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현재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을 극복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민주세계라든가, 이 세계를 극복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어떠한 때라도 죽음의 장벽을 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결론에 도달한다구요.

죽음길을 향해 달리는 세계를 소화할 능력이 필요해

자, 지금 일반세계의 지성인들은 민주세계에 대한 실험을 필했다구요. 공산세계에 대해서도 실험을 필했다구요. 자, 이러한 지금 현세, 세계의 종말시대에 있어서 오늘날 기이하고 특이한 하나의 운동이 벌어졌다면 그것이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럼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 멤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민주세계를 뚫고 공산주의를 뚫고 박차고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겠다는 신념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민주세계의 장벽 중 제일 장벽이 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장벽 중 제일 장벽이 뭐냐 이거예요.

자, 민주세계의 대표국인 미국이 지금 망해 가고 있습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지금 떨어져 나가고 있다구요. 그건 뭐냐? 사상이, 기독교사상이 몰락되었다 이거예요. 미국을 볼 때 정부에서, 국회에서, 대통령실에서, 학교에서, 모든 사회에서 기독교 사상은 완전히 몰락되었다구요. 기독교 자체가 몰락되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이 뭐냐? 가정이 파탄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이 뭐냐? 청소년의 윤락이다 이거예요. 요즘에 뭐 프리 섹스를 하고,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남자 동성연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이니 뭐니 하는데, 이것을 `끽' 내가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합해서 공산주의 문제까지 들이닥치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것이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그다음에 사회도 그렇고, 국가 책임자도 그렇고, 전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나라가 그렇고 민주세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 민주세계를 망치고 있다구요.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혼문제가…. 요즘에 신문 잡지를 보니까, 이혼율이 50퍼센트가 넘더라구요. 가정파탄문제, 윤락문제, 용공문제, 이런 모든 문제가 전세계에 주는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여기서 이것을 소화하고 살아 남으려면 이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이걸 뚫고 나가야 됩니다. 여기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하는 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정면충돌 해 가지고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죽음의 균을….

자, 여러분은 그와 같은 관점에서, 통일교회 책임자니 뭐니 하며 지금까지 요원으로 속한 여러분 자신을 비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은 이렇게 훌훌 날아 넘어가서 하나님이 이상하는 고도를 가지고 방향을 잡아서 달리고 있느냐, 혹은 골짜기를 향해 떨어지고 있느냐?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고도가 1만 피트 이상, 1만 2천 피트 이상 되도록 높이 날 게 뭐예요, 낮게 날면 되지? 얼마나 편해요? 내 마음대로 조종하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로 왔다갔다하고…. 하늘로 올라가려면 얼마나 추워요? 영하 60도, 70도 되는 대공을 날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온방장치를 해야 하는 그런 어려운 환경을 무릅쓰고 왜 나느냐 이거예요. 또 공기가 부족하니 산소를 공급해 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그런 고도를 날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가는 방향으로 방향을 바꾸었으면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비품 장비도 보통과 달라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지만 '자유세계가, 민주세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있지만 나는 망하는 사선을 넘어 지금 안전지대를 달리고 있다'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자, 어떻게 어떻게 가정의 죽음권을 넘고 국가적 죽음권을 넘었더라도 세계의 죽음의 권에서 깨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더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비행사 하나가 되기 위해서도 몇십 년을….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비용을 얼마나 많이 들여 준비해야 되느냐? 또 거기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풍부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고 기성교회고 우리 미국 생활 그냥 그대로 하면서 가면 되지 않느냐' 하는 사람은 절대 용허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죽음의 장벽을 뚫기 위해, 죽음의 장벽을 격파하기 위해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졸 수 있어요?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어요? 술도 먹고, 뭐 마음대로 놀고, 댄스도 하고 그럴 수 있어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딱 원칙적인 기준을 정해 놓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음의 장벽을 넘기 위해 고생길을 가자는 것이 무니 운동

지금 미국의 지도자들도 세계문제에 대해서 포기 상태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국제 공산주의에서 지금 국가 공산주의로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공산주의도 세계를 포기했다는 말이예요. 소련이 중공을 요리 못 하고 중공이 소련을 요리 못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이 암만 민주세계라 해도 불란서를 마음대로 못하고 독일을 마음대로 못 하고 일본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일본 누가 암만 뭐 하더라도 미국 마음대로 못 하고, 불란서를 마음대로 못 하고 영국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포기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세계의 생사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생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후퇴하는 죽음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후퇴는 죽음을 말하는 거예요.

자, 이것을 누가 극복하느냐,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의 힘 가지고는. 여기에 과학도 손들었다 이거예요. 정치도 손들고 경제도 손들었다 이거예요. 미국은 언론 정치를 하는데, 언론 자체는 실황을 보도할 뿐이지 창작적인 방향을 제시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도리어 미국을 나쁘게 하고 공산주의 방향에 이로울 수 있는 길을 지금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미국에 대해서는 희망을 안 갖는다 그 말이라구요. 언론인들이 공산주의 방향을 취해 나가도 그것으로 자기들이 해결할 수 없다구요. 틀림없이 민주세계에서 희망을 갖지 못하고 절망하던 것보다 더 절망하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한 집의 개인이 죽으면 그 집안이 울지만, 유명한 집안이 망하면 사회에 슬픔을 가져오고, 그런 국가가 망하게 되면 세계에 슬픔을 가져오고, 그런 세계가 망하게 되면 이 우주에 슬픔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연대적인 비참상이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지금 이 세계가 죽음의 고비에 부딪쳐 있는 실상을 두고 볼 때, 이 우주가 얼마나 고통 가운데 머물러 있나 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쩌자는 거예요? 무니는 뭘하자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차고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차고 넘어갔다고 생각하자 이거예요. 차고 넘어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니들은 지금 밥 먹는 것에서부터 이러한 모든 죽음의 장벽권 내에 있는 것을 되풀이하지 않고 그걸 넘어가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니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를 따라가면 가정의 죽음을 넘어갈 수 있고, 국가적 죽음, 세계적 죽음을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생활 방법이 다르다구요, 사는 방법이. 이쪽 세계가 아니고 저쪽 세계에 산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세상으로 말하면 문화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전부 다 다른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의 어떤 부류도 하지 못한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진짜 무니라면 거 어디로 갈래?' 하면 '좋은 자리에 가겠다' 그러지 않는다구요. 지금 현세에서 좋다는 것은 미국의 기관에 들어가고 무슨 뭐 대통령이 되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어디서 일을 할래?' 하면 저 아프리카로 가겠다'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보다 더 고생하겠다 이거예요. 그게 이러한 죽음의 장벽을 넘어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이예요, 새로운 길.

자, 우리 무니들은 다니면서 이 미국을 망치는 것을 잡아먹자 이거예요, 전부. 드러그(drug;마약)를 잡아먹고 형무소를 잡아먹고 마피아를 잡아먹고 사창굴을 다 잡아 없애자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을 해요? 오늘날 사탄세계의 모든 균 앞에 잡아 먹히지 않아야 산다구요. 자신 있어요? 「예」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죽는 거예요. '내가 높겠다. 내가 좋겠다' 하는 건 죽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목적이 이런데 그거 난 싫다 하게 되면 죽는 것입니다. 날아가다가 저 히말라야 산맥으로 가서 부딪쳐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죽음의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출발점의 고도가 다르다구요. 우리는 24시간…. 여덟 시간 일한다는 그런 관념 없다구요. 내가 월급받고 일하겠다는 생각 없다구요. 월급 주고라도 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런 사상이 있어야 이 세상을 극복할 수 있다구요. 그러지 못할 때에는 아무리 여기에 책임자라 하더라도 어느 한때는 죽음의 장벽, 죽음에 삼킴당해 망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망세계에서, 죽음의 장벽 세계에서 가는 데는 언제나 요란한 소리가 나는, '내가 망하느냐, 내가 흥하느냐?' 하는 싸움의 절정기를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목적을 향해 직선으로 날으는 통일교회가 돼야

자 여러분들, 이 길을 할 수 없어서 가는 거예요, 좋아서 가는 거예요? 「좋아서 갑니다」 그래요? 「예」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생 동안 불평 안 해요? 응? 「예」 뭐 이렇고 저렇고 비판하고, '아이구, 이건 나 싫고, 저건 나 좋고' 하지요? 좋은 것 하는 것은 좋다구요. 그렇지만 싫은 것도 약으로라도 좋아서 먹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두 가지를 다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왜? 죽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죽음에서.

자, 레버런 문이 지금 세계에 요란을 피우는 문제의 인물로 등장했는데 말이예요, 이 세계의 죽음의 고개를 못 넘고 쓰러지는 날에는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느냐? 더 비참할 거라구요. 더 비참할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이라는 죽음의 장벽에, 생사의 장벽에 부딪쳐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달리는 그 애로우(arrow; 화살)라면 그것을 미국이 전부 다 둘러싸 가지고 못 나가게 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끽! 그것은 뭐 무슨 투쟁을 해서라도 뚫고 나간다는 자신을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는 모스크바! 모스크바를 뚫고 나갈 것이다! 다음에는 지옥을 뚫고 나갈 것이다! 딱 관이 섰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그다음에 비로소 세계를 거느리고 아프리카를 구해 주러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남미라든가 저개발국가를 구하러 간다 이거예요. 이런 관이 딱 서 있다 이거예요.

누구를 세워서? 선진국가의 백인들을 세워 가지고 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진국가인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일본을 세워 가지고 말입니다. 그 훈련을 해야 돼요. 선교사들이 전부 다 서로가 사랑해야 돼요. '우리가 돈이 많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독일은 독일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일본은 일본대로 서로 싸운다구요. 서로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선교사들 모두 가 가지고 하나되어라, 이 녀석들! 전부 다 자기가 센터라는 거예요. 그 센터를 깨뜨려 버리고 나가야 된다구요. 통일사상으로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통일교회의 애로우한테 일본도 뚫리고 미국도 뚫리고 독일도 뚫려야 돼요. 그 이상의 무엇도 모두 다 뚫고 들어가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어때요? 어떻게 봐요? 통일교회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날고 있는 애로우예요, 지금 놓아 둔 애로우예요? 어떤 거예요? 「날으는 애로우요」 그래, 통일교회 그 애로우가 날 때 노이지(noisy;떠들썩한)해야 돼요, 콰이어트(quiet;조용한)해야 돼요? 특별히, 통일교회 애로우는 세계에서 제일 노이지한 거예요. (웃음)

자,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콰이어트해요, 노이지 해요? 「노이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나는 큰 애로우이고, 여러분은 작은 애로우라구요.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여러분이 있는 지방에서 노이지해야 돼요.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점점점. 그래서 '우리와 다르다. 당신들은 지독하다. 지독하다. 무섭다. 야! 선한 일을 위해서는 지독하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하는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어때요? 특징이 있다구요, 특징. 특징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가서 장(長)도, 책임자도 추궁하게 되면 하…. 누구도 마음대로 못 할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못할 때에는 충고도 하고 전부 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여러분은 바른 디렉션(direction;방향)을 향해 가지고 날으는, 노이지한 애로우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애로우예요? 「노이지」 노이지하면서 스트레이트(straight;직선의)하다구요, 목적을 향해 직선으로 날으는. 그런 화살을 모두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가 모두 목적을 잃었어요. 어떤 목적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노이지한 애로우가 돼야 돼요. 점보 비행기도 웅─ 하고 날아 소리를 내고 날개를 펴고 척 가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높고 얼마나 아름다와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여러분이 언제나 박혀서 일하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은 날아야 돼요.

내가 저 헨리 매스터를 볼 때, '나이도 저렇게 많아 가지고 벨베디아에 와서 배 만드는 공장에 다니는데 마음이 언제나 날까? 자기의 캐슬(castle;성, 성곽)을 던지고 이제 날 마음을 갖고 여기에 와서 활동하는 것이 그때보다 더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말이예요. 한번은 고도를 날게 될 거라구. 그래, 지금 어때? 낮은 거야, 높은 거야? 「높습니다」 (웃음) 그래? 원더풀! 그래 처음보다 방향은 어때? 높고, 그리고 방향이…. 영국에서 일하던 것보다 미국에서 더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 여기 미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아프리카에 가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나이 많아 가지고 죽을 때까지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

저기 누구야? 다께스 말이예요, 나이 70이 되어 가지고 저거 설계 다 했는데, 그 이상 뭐 쓰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아, 또 일하겠다' 한다구요. 일본에서 관부(關釜)터널을 팔 텐데 '내가 터널을 파겠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땅굴을, 굴을 뚫고 가는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래야 될 텐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예요? 가만 보니까 '아이쿠, 살림살이! 아이쿠, 색시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지요? (웃음) 내 남편, 내 아내, 내 처지….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아니요」 (웃음) 날아가면서 '아이구, 내 색시가 오나?' 이러겠어요? '아이구, 내 아들딸 어디 가?' 이러겠어요?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계선이 없어야

내려오는 데도 타겟을 쏴서…. 타겟을 명중 못 할 때는 암만 날던 애로우라도 도리어 손해만 나요. 안 날던 것만도 못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많은 애로우가 날지만 타겟을 맞추기 쉽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얼마나 방향이 정확하고, 얼마나 고도가….

자, 천국 들어가는 타겟이 말이예요, 천국 들어가는 타겟이 한 10피트에서 쏘는 그 타겟 같겠어요? 어떻겠어요? 천국 들어가는 타겟이 말이예요, 십 미터 거리에서 쏘는 타겟이겠어요, 한 백 미터 거리에서 쏘는 타겟이겠어요? 천 미터 혹은 만 미터, 몇십만 미터 거리의 타겟이겠어요? 「긴 거리에서요」 그 긴 것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인류역사를 80만 년으로 잡으면─80만 년을 쏘아 가지고도 아직까지 안 맞았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못 맞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같이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쏜 그 애로우가 가서 맞는다고 생각해요? 생각을 좀 해보라구요.

우리는 어디든지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모든 것을 극복해야 하는 길이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소화하고 극복하기 위해서 출발한 길이라구요. 뚫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 힘들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힘들어요? 저기 라이너하고 바바라하고 왔구만. 독일서 여기 뭘하러 왔어? 내가 고생을 시키려고 데려왔다구요. 어때? *'선생님 때문에 괴롭다. 나, 그거 싫어! 독일에 있고 싶었는데, 왜 불러 냈어?' 그러지? 「노」 내가 잘 안다구. (웃음) 우리 마음에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생각해 봐요. 하나님 마음에는 경계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천국을 가고 싶으시면, 천국에 가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에 가시고 싶으시면 지옥에 가실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나 가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경계선이 없다는 뜻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갖가지 경계선이 있다구요. '저게 싫어. 이게 좋아. 이게, 저게…' 한다구요. 그 말은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자기 중심적인 천국을 갖고 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본연의 천국은 그런 걸 원하지 않아요. 본연의 천국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것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감옥에도 가는 거고, 천국에도 가는 거예요. 내가 감옥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해방이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세계를 구하는 길을 가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이는 사람들, 여기 공식 집회에 참석해서 이런 얘기 듣는 사람들 책임이 크다구요. 여기에 뭐 구경하러 오는 게 아니라구요.

어디에 가서 머물 것이냐, 그것을 넘어갈 것이냐, 어느 골짜기에 쓰러져 가지고 썩어져 버릴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빨리 후닥닥 날아 버리고 싶어해야 하는 거예요. '미국을 빨리 거치고 세계를 구하러 나서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기도라도 해야지요. '하나님, 내가 이 세계의 죽음의 장벽을 뚫고 나가려고 하는데 여기까지밖에 하지 못하고 가니, 우리 아들딸에게 이것을 상속해 주십시오'라고 기도라도 하고 가야지요. '아이구, 내가 이거 원했는데 가지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니 미안합니다.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는 그런 시시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나를 10년이라도 더 살게 하면 내가 하겠습니다. 10년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불철주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며 그 찬스를 달라면…. 놀면서 그런 기도 할 수 있어요? 열심히 하고 '하나님이여! 나 없으면 세계가 망하겠으니 10년, 20년을 더 살게 해주소' 하는 그건 괜찮지요. 그건 사탄도 볼 때, 부우─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런 데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관심을 갖지요.

자, 여러분들, 그런 기도를 할래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도 어차피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너, 언제 죽을지 알아? 너 지금 가다가 죽을지 알아? 언제 차 사고 나 가지고 언제 날아갈지 알아? 죽는 것이 순서대로, 햇수대로 죽어요? 연령 순으로 죽어요?

여러분들, 죽을 때 어떡할 테예요? 선생님이 홈 처치 하라고 그렇게 열심히 얘기했는데 홈 처치는 생각도 안 하고 가 보지도 않고 죽었다 할 때, 어떡할 테예요? '아이구, 나 이제 준비되었으니 살려주면 홈 처치 하겠습니다' 하면 그렇게 되겠어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지금까지 한 거와 같이 열심히 해서 불쌍한 사람을 더 살려주겠으니 그저 죽지 않게 해주소' 하면 그건 통한다는 거예요.

*죽음의 코핀(coffin;관)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가. 안 들어가려고 할 거라구. (웃음) 그것은 공식이예요.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엄연한 그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언제 여러분들에게 생애의 끝이 찾아올지 모르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그런 생각 다 하고….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예요. 미국 와서 3년 반 만에 미국을 들었다 놓고, 10년 동안 그렇게 소문을 냈는데, 왜 이랬느냐? 내가 바쁘다, 내가 바쁘다 이거예요. 문제시하는 거예요, 이 세계가. 선교사를 보내고 야단하고, 뭐 무니가 어떻고 저떻고 하며….

자, 그러면 가만히 있지, 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매디슨 스퀘어가든 대회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워싱턴 대회를 하면서 그 야단이예요? 공산당은 '아이구, 카프 활동은 또 뭐야!' 하는데, 공산당하고 싸움을 또 해야지요. 왜 공산당하고 싸워야 되느냐? 또, 미국이 망한다는 말을 왜 자꾸 따라다니면서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잘된다. 허허허! 잘된다' 하면 될 텐데 말이예요, 중국 사람식으로.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망한다고 했을 때 맨 처음에 기분 나빴지, 10년 전에? 지금에 와서는 안 그렇지만. 이상한 눈으로 본 거예요. 미국 식구들은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을 몰라서 저런다. 미국이 왜 망하느냐? 우리, 망하지 않아. 선생님은 몰라서 저런다' 10년 전에 그런 거예요. 오늘의 여러분을 생각해 봅시다. 지금 어때요? 모든 식구들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았구나! 미국이 지금 망하고 있다' 하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마찬가지로 지금 죽음에 대한 심각한 얘기인데…. 심각한 얘기는 잊어버리지도 않아요.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의 중심인 하나님과 하나돼야 살아 남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사랑문제로부터 가정문제, 사회문제, 국가문제, 세계문제 등 전체 문제를 해결해야 될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개인문제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문제가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사랑문제까지 결부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언제 그거 해결했어요? 여러분의 일생에 그거 해결하고 싶지요? 해결하기를 원하지만 아직까지 해결 못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처지가 대단히 심각하다구요.

그래 너, 남편과 '우리 둘이서 가정문제 해결하자', '오케이!' 그러고 있어? 너희 부처끼리 그래? '우리 가정 문제는 오케이, 만사가 오케이요' 그래? 「아니요」 그러려면 서로가 위해야 돼요. 내가 그를 위해서 희생하려고 해야 돼요. 서로가 자기를 희생하려고 그래야 돼요. 나를 위하라는 데서 부딪친다구요. 전체를 위해야 된다구요.

나라도 그렇다구요, 나라. 국민이 '아, 백악관에서 우리를 도와줘! '하면 안 돼요. '우리가 백악관을 도와주자' 해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혼자서 어떻게 다 해요? 대통령이 혼자서 그거 할 수 있나요? 센터라는 건 전체가 협력하여 하나되어 있는 데서 센터지, 센터만의 센터가 아니라는 거예요. 센터를 대해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 센터가 센터로서 가능하게 돼요. 그거 그런 거 아니예요?

여기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전부 다 '선생님이 우리를 도와줘야지!' 이러면 안 된다구요. 요즘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어어, 선생님한테 가서 돈 잘 타 오는 책임자는 훌륭한 책임자고, 돈 못 타 오는 책임자는 나쁜 책임자다' 한다구요. 아니야! 반대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보라구요. 미국 책임자들은 나한테서 돈 타 가려고 하고 일본 책임자들은 돈을 벌어 대려고 하는데, 어느 게 훌륭한 거예요? 「벌어대는 거요」 그게 자연 이치예요, 자연이치. 센터하고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전부 다 죽어가는 거예요. 나뭇가지가 센터하고 하나 안 될 때에는 죽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으면 도는 거예요. 그게 자연이치라구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하며 불평하고, 센터가 뭐 어떻고 '나, 센터를 싫어한다' 하며 야단한다구요. 모든 센터, 가정 센터도 하나님이요, 국가 센터도 하나님이예요, 세계 센터도 하나님이요, 우주 센터도 하나님이라구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원칙적인 센터로 되어 있다면, 그 자체는 망할 수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중심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자칫하면.

지금 선생님이 말한 길로 가면 암만 어려운 길이 있더라도 다 길이 열리지만, 여러분들의 생각대로 가 보라는 거예요. 암만 좋을 것 같아도 막히는 거예요. 막혀 가지고 돌아서 가려면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선생님의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삼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하나님이 뿌리라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줄기가 되고 여러분들은 가지와 잎이 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 브랜치(branch;가지)가 말이예요…. 트렁크 (trunk;줄기)와 립(leaf;잎) 이 다르지만 말이예요, 그 트렁크가 '야, 립하고 나하고 다르니까, 너는 내가 아니다' 할 수 있어요? 그 다른 것이 자기예요. 트렁크가 살려면 립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맨 끄트머리 잎과 맨 뿌리의 끝에서 살아서 자꾸 운동해야 그 트렁크도 살고 가지도 살고, 전부 다 사는 거예요. 뿌리의 끝과 잎의 끝이 살아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게 사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무한히 뻗어 나갈 수 있게 살아서 움직이는데, 여러분들도 무한히 가지가 뻗어 나갈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개인이 잘해야 돼요, 개인이. 세포가 활동을 잘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24시간 여러분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느냐 말이예요.

보다 어려운 데를 찾아가서 일하겠다고 해야 발전해

저 포르투갈에 있던 너, 저 애도 왔구만. 여기 와서 가만히 앉아서 뭘 안 하고 있으니까 답답하지? 그래, 포르투갈에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나? 「다른 데로 가면 좋겠습니다」 딴 데로 나가라구. 포르투갈은 통과하고 다른 데로 날아가야지. 어때? 저 위성국가 어때? 스파이? 지하운동? 나, 그거 싫습니다야? (웃음) 「생각은 해봤습니다」 그것 좋지 않다구. 해야 된다구. 생각만 해도 안 되고 결정지어야 돼. 포르투갈을 떠나면 더 어려운 곳에 가야 돼요. 포르투갈을 떠나 가지고 쉬운 데 가겠다는 사람은 발전을 못 해요. 더 어려운 데 가야 돼요, 더 어려운 데.

그래, 세상에도 계장에서 과장으로 올라가고, 과장에서 부장으로 올라가는 게 출세가 아니예요. 더 어려운 데로 가는 거예요. 그걸 쉽게 생각하다가는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더 어려운 데로 가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살려고 안 해요. 모스크바! 모스크바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모스크바. 그래서 거기 가기 위해서 지금 경제인으로부터 서미트 클럽, 법률가, 언론기관 등을 동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언론계 사람들이 소련에 갔다 온 거 여러분들 알아요? 「예」 그거 모르는 녀석들도 있을 거라. 또, 선생님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여러분들 모르지요? 뭘하러 다니는지…. 어디 왔다갔다하고 괜히 놀러나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나, 그래도 괜찮지만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 통일교회 뭐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아니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다 마찬가지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마찬가지가 아니라구요. 자기가 아무것도 안 하니까, 자기는 누구와 관계 안 하고 혼자 있으니까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마찬가지로 생각하지. (웃음) 오늘도 미스터 박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온두라스 나라가, 중남미가 완전히 발칵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미국에서 말이예요,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무니들이 와서 도와 달라고 할 텐데 말이예요, 누구를 보내겠어요? 놀고 있는, 이 그래스호퍼(grasshopper;베짱이)같이 춤이나 추는 이런 사람들을 보낼까요, 앤트(ant;개미) 같은 사람을 보낼까요? 어떤 사람을 보낼까요? 「앤트」 (웃으심) *앤트 좋아해요? 「예」 개미는 아주 열심히 일을 한다구요.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허리가 날씬하다구요. (웃음) 여러분, 허리 날씬한 게 좋지요? 「예」 열심히 일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예」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은 그래스하퍼와 같아요. 노래하고, 춤추고 농담하고, 웃고…. 대부분 그런 식이예요. 미국 젊은이들 가운데 앤트같이 일하는 젊은이는 하나도 못 봤다구요. 내가 잘 안다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 사람 못 보내겠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 어때? 라이너, 어때? 일본 사람들 데려다가 일시키는 거하고 독일 사람들 데려다가 일시키는 거 중에서 누가 더 악착같아? 너 경험으로 봐서 말이야. 「대개 일본 사람들이…」 (웃으시면서) 거 봐요. 독일책임자가 그런 얘기 하니 그거 틀림없다는 거예요. 영국 책임자한테 물어 봐도 일본 사람이, 미국 책임자, 여기 더스트, 더스트 어디 갔어, 후라이? 「신문사 사장 만나러 갔습니다」 더스트한테 물어 봐도 일본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내가 뭐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지.

보라구요. 일본이 전후 30년 동안에 저만큼 발전했는데, 30여 년 동안 24시간을 안 자고 일했다구요. 알겠어요? 다 파괴된 기반 위에서…. 서구에서 4백 년 동안 건설한 걸 일본에서는 30년도 안 걸렸어요. 20년 걸렸어요. 자, 그러면, 거 놀았겠어요, 앤트같이 일했겠어요? 「앤트같이 일했을 겁니다」

요즘에 와서 '아이구, 일본 사람한테 졌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웃으심) 그건 지게 마련이예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하고 노는 사람이 있으면 노는 사람이 지게 마련이예요. 그건 철칙이예요. 그거 안 지면 진리라는 게 다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우리가 더 열심히 일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그게 진리의 길이예요. 그게 정상적이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하라

어때요, 여러분들? 내가 열심히 일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목적을 위해서는 죽을 각오를 해라 이거예요. 죽음을 극복하고 가라 이거예요. 무서운 사람이예요. 죽음을 넘고 가겠다 이거예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이 사망세계, 사망의 장벽 세계에서도 죽음을 각오하고 넘어가겠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세계사적인 길을 남길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 이거예요.

자, 과거 로마 기독교 신자들은 말이예요, 자기가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 죽어간 사람이 많았지만 말이예요, 자기가 로마를 위해서, 로마를 구하기 위해서 죽겠다고 한 사람은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의 죽음은 로마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취할래요?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순교할 거예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순교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순교하겠습니다」 우리는 그걸 취해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자기 구원받기 위해서 순교한 사람은 좋은 곳에 못 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목적은 그런 순교자들의 의도와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하나님의 목적은 그런 조그마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구원하려는 데 있다는 거예요. 자,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 모토가 되어 있다면 얼마나 하나님이 칭찬하겠어요? 여러분들도 '미국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구원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런 원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의 신앙은 미국을 저버리더라도 나 구원받겠다 하는 거예요. 세계를 저버리더라도 나 구원받겠다 이거예요. 그런 구원은 없다 이거예요. 헌금하는 것도 자기가 천국 가겠다고 했는데, 헌금을 하더라도 세계인을 천국 보내기 위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를 구원했을 때 그 구원받은 세계가 나 대해서 어떻게 하겠어요? '너, 저 지옥가라' 그러겠어요, '이 사람을 모시고 올라가겠다'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그마치 여러분들이 '미국을 위해서 죽는다. 미국을 위해서 내가 죽음을 당한다.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죽는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악과 더불어 싸우고, 미국의 죄악의 근거지를 격파하기 위해서 싸운다' 하면 그거 얼마나 사나이다우냐 이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왕에 한번 죽을 바에 각오하고…. 어차피 죽을 몸인데, 어차피 살다가 죽을 것인데, 죽는 것이 기정사실이라면, '내가 죽는 데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죽겠다' 해보라구요. 거 얼마나 보람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을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니 나도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사랑한다'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동참하기 위해 그를 존경한다'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나는 그저 가르쳐 주는 그것 중심삼고…. 배운 것이 있기 때문에…' 할지 모르나 그거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센터로서, 가르쳐 주고 그 일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내가 어려운 길을 간다' 할 때,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좋은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존경한다' 하면, 거 얼마나 쩨쩨해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줬다' 하면 얼마나 멋지냐? 그래서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관념은 소중한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무니는 하나님과 세계의 해방을 위해 동참한 의용군

그래, 애들 생일날 방문해서 축하해도 그래요. 그래 '그 스승의 아들이 그 이상 될 수 있게끔,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그 아들들 앞에 푯대가 되고 자랑하기 위해서 참석한다' 할 때 거 얼마나 멋져요? '그저 생일날 축하하러 온다' 거 얼마나 쩨쩨해요?

자, 그렇게 생일날을 축하하고 세계 문제를 중심삼고 공산당하고 싸우다가 죽었다면 그 아이들은 '아! 생일날 축하하러 오더니 그가 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갈 수 있었던 훌륭한 사람이었구나!'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 사람으로서 참석한다 하면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신문사에서 일하면, 신문사에서 세계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내가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죽을 수 있는 하나의 언론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다 하면 그거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저 미스터 우만 해도 말이예요, 아, 이거 무슨, 진생 드링크 팔아 가지고…. 뭐 진생 드링크가 개인이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경제권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내 일신과 내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내가 죽더라도, 내 가정이 죽더라도 세계를 돕자'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각 분야에서 그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일해야 되겠어요, 각 분야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천만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천만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한 사람밖에 없으니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천만 사람 대신 이 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그 사망의 담을 헤치고 갈 수 있는 하나의 의용군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여러 분야에서…. 세계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동참한 의용군이예요. 싸움터에서, 전쟁이 나서 총 맞아 죽으면서, 자신은 죽어 가지만 훗날에 승리를 가져올 것을 기뻐하면서 소망을 갖고 만세를 부르고 갈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사망의 골짜기가 전부 다 무너져 내리게 된다 이거예요. 뭐라 할까, 사망의 산봉우리가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어디서 죽을 거예요? 어디서 죽을래요? 어느 자리에서 죽을래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어느 자리에서 죽을 거예요? 내가 밥 먹기 위해서 24시간 살고, 내 아들딸 공부시켜 가지고…. 그것도 필요하겠지요. 나라와 세계를 위하면서 살면 그 세계와 나라가 자기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고생했다고 하더라도 그 아들딸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 후손이 반드시 세계적인 축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아버님이 한 얘기를 하겠어요. 친척 중에서 말이예요, 친척 중에서 머리 좋고 약삭빠른 사람이 있었거든. 그가 우리 재산을 자기의 이름에 넘기려고 했던 일이 있었다고 그래요. 큰 문제가 생길 것을…. 그래 우리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작은 꾀로써 모든 진리는 움직이지 않는다. 참이라는 것은 꾀, 작은 꾀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대의에 의한 그 중심에 의해서 지배를 받지. 그런 것은 다 몇 년 못 가서 드러난다' 하는 것이었어요.

그러면서 계신 거예요. 그러한 가정이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났을는지 모르지요.

우리 집에서 지금까지 8도─8도 하게 되면 전국을 말하는데─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배고픈 사람은 밥 많이 먹이고, 옷 없는 사람이 와서 달라고 하면 네 아버지 내복까지도 벗겨서 주라 그랬어요. 할아버지가 그렇게 얘기하신 거예요. 우리 집에 돈 안 받는 호텔같이 보통 열 명…. 손님이 떨어지는 일이 없었다구요. 지나가다 뭐 얻어먹을 사람은 전부 우리 집에 온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는 어디 먼 여행 떠나는 사람들이면 새벽밥을 해준 거예요. 일생 동안 그 놀음 한 거예요.

미국 여자들 같으면 뭐 사흘도 안 가서 도망갔을 거라구요. (웃음) 일생 동안, 일생 동안을…. 할아버지, 조상들을 대해서 존경하는 거 참 좋은 일이라구요. 존경을 하고, 아이들 대해서도 그렇게 교육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도 말이예요, 그런 사상을 전부 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 사람 먹인다구요. 뭐 한국 우리 집에서는 한국 사람 먹였고, 지금 우리 교회에서는 세계 사람 먹여 살리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하고 있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먹여 주고 입혀 주고 모든 것을…. 언젠가는 집을 사야 되겠어요. 집을 사서 세계 식구들에게 줄 거예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내 아들딸 뭐 집 지어 주고 하는 거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여기 내가 1974년에 50개 주에 전부 다 주 센터를 마련해 놨는데 팔아먹고 그거 관리 못 하고….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 이상 열심히 관리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미국 젊은이들이 다 그런 걸 싫어하더라 이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사 줬으니 선생님이 관리비도, 돈도 대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게 미국식이예요.

여러분들이 정신차려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어차피 한 번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벌써 65세가…. 미국 나이로는 64세인데 말이예요, 65세면 은퇴할 때가 이제 내일 모레라구요. 벌써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렇게 빠른 거예요. 일생 동안 그저 핍박받고, 일생 동안 그저 어디에 가든지 손가락질받고 욕먹고 그랬지만….

하나님이 딱 그런 거예요. 죄 없는 사람이 죄인같이 숨어 다니고, 그늘에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항상 그늘에서 살아왔던 거예요. 그늘 알지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무니는 지금 그늘에 살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무니라는 말 싫어하지요? 「예」 (웃음) 그 무니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구요. *무니라는 말은 '문(Moon)의 사람'이라는 뜻이예요. 그러면 무니가 어디서 왔느냐? 파더(Father;아버지)로부터! 그래서 무니는 파더의 아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파더의 사람들. 파더의 사람들이 좋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니라는 이름이 위대한 이름인 거예요. 여러분은 그 이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무니를 좋아하는 사람은 파더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합니다」 그게 무니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를 위하다가 지쳐서 쓰러져 죽는 게 최고의 행복의 길

자, 여러분들, 선생님이 참 다방면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예」 우리 신문사에서 레이아우트하는 것도 선생님이 전부 다 코치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즈, 뉴스 월드가 그런 면에서도 말이예요, 세계의 화제가 되어 있지요. 무엇이든지 하면 다 할 수 있는 소질을 가진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머리가 크잖아요? 옆에서 보면 상당히 크잖아요? (웃음) 상당히 크죠? 그러니까 브레인 소스(brain source;두뇌 자료)가 많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래 모자를 사도 말이예요, 미국에서 제일 큰 것을 사야 맞는 거예요. (웃음) 동양에서는 내 머리에 맞는 모자가 없어요. 여기 서양에 오니까 있대, 워낙 크니까 말이야. (웃음)

그런 헤드(head;머리)를 지탱하려니 선생님의 몸뚱이가 보통 몸뚱이와 다르지요. 조금 다르다구요. (웃으심) 보통 200파운드! 암만 못해도 200파운드는 나가요. 지금도 220파운드예요, 220파운드. 보통 사람보다 무거워요. 40파운드는 더 나가요. 감옥에 있을 때에도 180, 한 185에서 190파운드 나갔으니까. 그러니까, 보통 뭐 200파운드…. 내가 뚱뚱하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건 보통이라구요. (웃음)

또, 발을 보면,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의 발하고 선생님의 발하고 비교해 보면 이게 얼마나 작아요? 이거 조그마하다구요. 큰 무게에 이 조그만 발이 얼마나 위험해요? 그래서 내가 발을 사랑해요. (웃음) 내가 그래서 '너는 발 중에서도 천국 갈 발이다'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 발 훌륭하다' 이렇게 생각해요. (웃음) 발이 말하기를 '아, 나 조그만 발이 큰 무게를 지탱하니 이 수고로움이 하늘에 사무치겠다' 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손을 봐요. 얼마나 작아요? 이 손을 가지고 얼마나 일을 많이 해요? 그러니 '손이 천국 가서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다'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또, 눈! (웃음) 얼마나 주시해요?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항상 주시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고생이 많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또, 귀도 남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으려고 한다구요. 또, 마음도 말이예요, 남이 모르는 그 진리를 탐구하려고…. 선생님의 말씀이 재미있지요? 「예」 (웃음) 선생님의 말을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심취된다 이거예요, 내가 영어로 유창하게 전부 다 해 제친다면 어떨 것 같아요? 통역을 쓰고도 이렇게 얘기하는데 말이예요, 어떨까요? 또 생각을 얼마나 깊이 했는지…. 얼마나 생각했는지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아, 내 몸뚱이가 하나님 앞에 가서도 부끄럽지 않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또, 이 몸뚱이를 가지고 공적인 문제로 얼마나 고문을 당했는지…. 전기 고문을 당하고…. 그래서 그런 프라이드를 갖고 있는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운동도 잘 한다구요. 씨름 챔피언이라구요. 지금도 어디에 가더라도 말이예요, 킥! 한 사람 두 사람 척 올리는 건 뭐 보통이예요. (웃음) 자, 고생도 많이 하고 욕도 많이 먹고 생각도 많이 하고…. 그럴 것 같지요? 그래, 선생님 마음은 아픔을 안 느꼈겠어요? 어땠겠어요? 더 예민하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몇십 배 예민하다구요. 그렇지만 나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더 예민한 하나님이 참고 있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를 위해서 참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내가 세계를 위해서 그러다 지쳐 가지고 죽는다면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것이 행복한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최고 행복한 길이라구요. 행복한 죽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장 행복한 거예요. 선생님은 뭐 누워서 죽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나, 이렇게 가다가…. 있는 힘 다해서 쓰러질 때까지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가 하고픈 말을, 더 할 수 있는 힘, 여력을 남기고 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나는 다 소모시키고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휴가도 없이 살아오는 거예요.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홈 처치를 위하는 게 하나님과 세계를 위하는 길

자, 모든 동물이나 식물은 인간을 위해 태어났고,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소도 잡아먹고 말이예요, 초목들도 뜯어먹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잡아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 자기를 위해 죽겠다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차피 죽는 거예요, 어차피.

선생님은 벌써 어렸을 적부터 쭉 그 문제에 대해서 심각했다구요.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심각했다구요. 하늘이 있는 걸 알고 세상이 어떻다는 걸 다 탐구하고 '나는 이렇게 간다. 공식적인 노정이 이것이다'라고 결정지은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일생 동안 핍박받고 일생 동안 생각하면서 나왔으니까 무슨 생각은 안 해봤겠어요? 심각한 자리에서도, 어려운 자리에서도, 고통스러운 자리에서도 다 그렇게 나왔어요. 무수한 적, 무수한 적을 총칼을 가지고 막아 나오지 않았다구요. 배후의 여러 가지 작전을 통해 가지고 구체적으로 해 나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편안한 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그르다 이거예요. 장군 될 사람의 출발할 때의 생각하고 졸병 될 사람의 출발할 때의 생각이 달라야 돼요. 다르다 이거예요.

저 라이너, 지금 몇 살인가? 「아직 어립니다」 아직 어려? 바바라, 너는 저 라이너를 잘 보좌한다고 생각하나, 보좌하지 못한다고…. 알겠어? 그러니까 이제 결정을 내리자구요. 이미 죽을 몸인데,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죽자 그 말이라구요. 그거 어때요? 그렇게 가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영계에 가서도 죽음의 벽이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남는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이냐 하면, 그곳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몇백 배 힘든 벽이 가중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확실히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에 어떻게든지 딱 틀어 놓기 위해…. 3차 7년노정도 1976년에 끝난 거예요. 4년 단축이예요, 4년. 4년 반, 5년을 단축시킨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준비, 준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또, 우리 통일교회의 홈 처치라는 말이 얼마나 굉장한 말이예요? 그것은 이미 세계의 모든 국경을 철폐해 버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철폐한 위에서 하자는 거예요. 사망의 벽, 죽음의 벽을 철폐한 다음에야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홈 처치가 얼마나 귀하냐?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이제는 어디에 가서 죽어도, 천국갈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무엇을 위해 한다구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요」 타락한 인간을 위한 홈 처치가 얼마나 멋져요?

자, 홈 처치를 위해서 죽자! 그러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위해서 일생 동안 살아 보자! 몇 년도 안 걸려요. 무니가 좋다고 할 때는 뭐 순식간에 다 벌어지는 거예요.

이 홈 처치의 사상을 가지고, 공산권이고 어디고 저 세계 각국에서 360일 전부 지하운동을 지금 짜고 들어온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지금 사탄세계는 나라와 주권과 국경을 무시해 버렸다 이거예요. 국경을 무시하고 국가를 무시한 기반 위에 성립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속에 다….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십의 삼조를 해야

자, 아프리카에 가도 우리 축복가정들 있잖아요? 그렇지요? 우리 백인도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그 집에 가서 잘 수도 있고, 마음대로 가서 있을 수도 있는 거예요. 일주일은 얼마든지 가서 먹고 같이 일하고, 40일까지는 얼마든지 같이 잠도 잘 수 있는 거예요. 가 가지고 주인이 일하면 같이 일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 가지고 우리집같이 사는 거예요. 자기가 사무밖에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농사 짓는 데 가 가지고는 땅 파고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나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요. 들에 가면 농부가 되고,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또 사무실에 가면 사무원이 되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구요. 나, 모든 것 다 배웠다구요. 내가 거지들이 사는 데 가면 거지놀음도 할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웃음) 그거 훌륭한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이제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농촌에 가게 되면 농사를 가르쳐 주라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어디든지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그 집에 가 가지고 머무는 한 그 집의 일을 뼈가 불거지도록 해야 된다구요. 수십 년 동안 고생한 농민의 어려움을 내가 체험하기 위해서, 그것을 알기 위해서 일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얼마나 멋져요? 부모의 심정으로….

축복가정은 그런 모든 심정을 체휼하기 위해서 전세계를 한 번씩 돌아보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서서 그들을 자기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두고 그들이 얼마나 고생하는가를 경험해 봐야 한다구요. 나는 그런 것을 다 경험하여 안다구요. 그러려면 그들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모든 식구들이 여러분을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세계에서 모든 축복가정들이 여러분들을 환영하는 거예요. '우리 집에 오소!' 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삼위기대 다 갖고 있지요? 내가 그거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세계 국경을 넘어서서 생일날에 카드도 보내 축하해 주고, 공부 못 하게 되면 공부도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세형제 같이…. 삼위기대가 세계의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국경이 필요 없고 주권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그저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어차피 죽기를 결정했으니 그 길을 위해서 달려가야 되겠다구요. 시간이 바쁘다구요. 그래, 죽기로 정할 거예요? 「예」 여러분들의 색시를 위해서가 아니고, 여러분들의 남편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위해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일조가 아니고 십의 삼조를 지금 한국에서 하고 있다구요. 하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는 세계를 위해서, 또 하나는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세금이 없다구요, 세금이. (웃음) 미국에서 세금문제가 없어진다구요. 얼마나 편리하게 되겠어요? 그걸 속이면 안 된다구요. 30퍼센트를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일생을 통해서.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이 의논을 하라구요. 여러분이 벌어들인 모든 것의 30퍼센트를 하나님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내는 거예요. 한 번 속여도 걸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우리는 주권이 둘이 아닌 걸 알아야 돼요.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라 하나예요. 하나님이 중심이예요. 그 이외의 여기에 부작용이 있는 요사스러운 것은 내 손으로 정리할 것입니다. 그래, 그거 뭐 무력으로? 사랑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무장하고…. 무장된 사랑의 힘으로? 거 이상한 말이구만. (웃으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만 사탄이 힘을 갖고 있는 한, 사탄이 무력을 갖고 있는 한 우리도 무력을 준비해야 돼요. 사탄이 우세하면 언제든지 침범하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무력을 준비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 같은 나라가, 레이건 행정부가 왜 공산당 소련한테 지느냐 이거예요, 무력 방향에 있어서. 절대선은 먼저 치는 게 아니예요. 방어하기 위해서….

선의 세계 건설을 위한 최강의 군대가 필요해

자,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 군대 연습하면 어때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사탄의 군대를 볼 때, 소련 군대가 당당한 것을 볼 때 군대 한번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갖고 싶겠어요? 「예스」 노, 노! 「예스」 나는 모르겠는데. (웃음) 저 히틀러 군대 말이예요, 나찌스단! 그 옛날에 에스에스(SS)의 당원들이 얼마나 강했어요? 그걸 볼 때, 사탄편에 있었던 그 히틀러 군대를 하나님이 보았을 때 '아, 나도 저 이상 강한 선한 군대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셨을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총이 필요하다는 말인데, 하나님이 총이 필요해요? 총 중에도 선한 총이 있고 악한 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미국 경찰이 총 가지고 다니는데 그거 선한 총이예요, 악한 총이예요? 「선한 총이요」 악한 총! 「선한 총입니다」 왜 선한 총이냐?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예요. 사자떼거리한테 갈 때는 총이 굿 건이 되는 거예요. (웃음) 보호할 때에는 굿 건이 되는 거예요. 보호를 위해서 쓰는 것은 굿 건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싸움을 하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하라고 했습니다」 사울왕이 말이예요, 사울왕이 전쟁에서 승리한 다음에 여자들하고 아이들만 남겨 놓고 남자들은 전부 다 죽이라고 했는데 안 죽임으로 말미암아 벌받은 거 알아요? 「예」 그거 왜 그랬다고 생각해요? 사탄 남자 둬두면 사탄세계가 다시 침범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하게 한 거예요. 사탄 남자가 있으면 자기 여편네를 데리고 가 가지고 그 놀음 그대로 하니까 그 제도가 남지만, 맥을 잘라 버리면 애기하고 여편네는 하늘편에 속하니까 그 제도가 없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한 거예요. 안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방 신을 섬기고 이방의 모든 음란한 풍이 들어와서 하늘나라가 침범받았기 때문에 사울이 벌받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선악의 관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지, 개인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제거하는 것이 선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도 세계의 강력한 군대같이 훈련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실 겁니다」 그래서 그 최강의 군대를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를 건설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때요?

우리가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터널 파는 것은 어때요? 그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만드는 건 어때요? 전세계의 군인들을 한 5년만 빌려 준다면 말이예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를 뭐 5년 이내에 전세계에 멋지게 만들텐데…. 문제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군대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사탄세계 군대를 능가할 수 있는 하늘편 여자 군대를 만들어야

왜 군대가 필요해요? 마음대로 이동해도 불평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게 군대예요. 마음대로, 뭐 북극에 가자 하더라도, 남극에 가자 하더라도 그거 싫다고 하지 않고, 가는 데 가르쳐 주지 않고 데려가더라도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웃음) 아무 소리도 못 하고, 어디에 데려가도 예스 해야 돼요. 딱 한다 이거예요. 최고 사령관이 알지 그다음 무슨 뭐 중장, 소장, 무슨 뭐 대위, 중위, 소위 다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도 '에이구, 이거 우리의 악당이다. 데모하자!' 그러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멋지다 이거예요. 개인적인 사정이 뭐예요? (웃으심) 그게 멋진 거 아니냐.

더우기나 이 미국 젊은이들, 젊은 여자들은 아바바바…. 미국 여자들이 말이 너무 많다구요. (웃음) 그래서 미국 여자들이 데모를 해 가지고 야! 쿠바에 거 뭔가? 카스트로(Fidel Castro) 수상인지 뭐 카스텔라(castella)인지 모르겠구만. 미국의 음식은 카스텔라예요. 뭐 카스텔라는 카스트로의 사촌인데, 여자들이 뭐 카스텔라를 제일 잘 먹으니까, 제일 좋아하니까 `너를 잡아먹을 수 있다. 에이, 이 녀석아! 여자의 말 안 들으면 죽여 버리겠다' 그러면 어때요? (웃음) 여자들이 카스텔라를 제일 좋아하잖아요? (웃음) 카스텔라는 쿠바의 수상을 의미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카스텔라를 제일 좋아하니까, 쿠바의 카스트로를 우리가 잡아먹겠다고 여자 군대가 호령을 해서 후퇴시켜 버리면 얼마나 그거 멋지겠어요? 그거 어때요? 그거 좋아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쉽 야드(ship yard;조선소)를 갖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군함을 만들 것이고 잠수함도 만들 것이고…. 왜 못 하겠어요? 이 배에는 미국 여자들만 태울 거예요. (웃음) 어때요?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면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선한 군대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하늘세계의 여자로서 세상, 사탄세계의 군대들을 전부 다 능가할 수 있게 훈련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만 (웃음) *왜? 남자는 사탄의 자리에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하늘편 여자가 사탄편을 콘트롤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천사장이예요. 무엇 때문에 남자가 타락되었어요? 천사장 때문에. 타락은 누구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우먼」 우먼!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노정은 반대로 가는 노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가 천사장 세계를 콘트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자들을 사탄세계 군대보다 더 많은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여기 미국 여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노, 예스? 「예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은 구경이나 해야지 뭐. (웃음) 그래 가지고 승리하게 될 때 박수나 하지 뭐. 그거 어때요? (웃음)

그래서 한국말로는, '해와'가 말이예요, 여기서는 이브라고 하지만 '일을 해서 와라' 하는 의미가 있다구요. 또 '아담' 하게 되면 '아, 많은 담을 만들었다' 그런 뜻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 그 아담을 복귀하려니 여자가, 해와가 다 헐어야 된다구요. 그럼 또 '아이구! 선생님이 군대 훈련시키려고 그러는구나!' 그러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을 하나님도 원하실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생각을 좀 해보라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않고 선생님이 싫다고 해도, 아, 우리 여자끼리 하는 것 어때요? 여자끼리 하면 어떨까요? 선생님은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미국에서는 아메리칸 풋볼을 하는데, 팀 중에서 우먼 풋볼 팀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왜 없어요? (웃음) 나, 그거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왜? 남자하고 싸워라 이거예요. 이번에 레드스킨즈(Redskins)가 챔피언이 됐는데, 무니 우먼이 말이예요, 아메리칸 풋볼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었다고 하면, 거 어때요? (웃음) 자, 그때에는 가라데(唐手) 전부 다 한 5단씩은 되어 가지고 킥 킥 치고 받으면 말이예요, 굴려 버릴 수 있다구요. 나 훈련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진짜 나에게 훈련시켜 달라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구요. (웃음)

자, 그렇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전도는 무슨 전도를 하겠어요? 전도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야, 무니 우먼 넘버원!' 그럼 다 됐지. (웃음) 뭐 홈 처치도 다 해결된다구요, 홈 처치. 어때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아메리칸 우먼. (웃음) 왜 웃어요? 「멋져요」 아, 평등을 주장하려면 그래야지 뭐, 평등을 주장하려면. (웃음) 평등은 불리할 때에만 주장하는 게 아니예요. 평상시에도 주장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가만 보면, 사탄세계에는 남자들이 했으니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남자들이 무서워할 수 있는 군대를 하나님이 한번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할 만하다구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때는 이 가슴이 크기 때문에 뛰는 데 방해가 되니까 그저 죄는 거예요. 죄는 거예요. 어때요? (웃음) 왜? 그래서 하늘나라를 빨리 이룰 수 있으면 그것도 해야지.

자, 그런 말을 내가 하기 전에, 자기가 세계를 위해 죽고 하늘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이라면 군대인들 무슨 문제가 되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군대가 필요하다면 군인이 될 것이고, 격전장으로 출전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면 출전도 할 것이다, 내가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내가 쏠 수도 있다 이거예요. 어때요?

대의를 위해서는 소의를 희생시키는 게 정의

여기 서양식으로 말이예요, 결투! 거 투쟁하는 데 둘 중에서 하나가 죽으면 영계에 가서 그거 복수하겠다고 그러겠어요? 어때요? 「예스」 (웃으시며) 예스? 세상에 자기들끼리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 둘이 의논해 가지고 했는데 원수를 또 갚아요? 여기서 끝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복수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축구 경기 같은 데서 두 편이 있어 가지고 서로 싸우는데 말이예요, 진 다음에 그걸 복수할 수 있어요? 「노」 노! 그건 벌써 계약 밑에서 다 서로가 이해하기로 하고 한 거예요. 결투할 때도 결투시키는 그 총책임자가 있지요? 삼자를 세우는 거예요.

그럼,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운동도 없겠네? 또, 경찰도 없겠네? 그럼 그때에는 물론 총을 갖고 앉아 가지고 총쏘는 일은 없겠네? 어때요? 여러분들, 짐승을 잡아먹겠어요? 그때 입을 다물고 아무것도 안 먹을래요? 물만 마시고 공기만 먹고 살래요? (웃음) 그러려면 이빨 다 뽑아 버리고 살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이것은 벌써 먹으라고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대의(大義)를 위해서는 소의(小義)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게 정의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국민은 나라를 위해서, 자기 가정이 싫어하고 아내가 싫어하고 아들딸이 싫어하고 부모가 싫어하지만, 징용되어 가지고 전쟁터에 갈 때는 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 군대에 뽑아 넣을 때, 여러분들의 나라에서 말이예요, 가정이, 아내가 싫어하고 아들이 싫어하고 부모가 싫어한다고 안 빼 가나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그 나라, 미국이면 미국을 위해서는 암만 빼 가도 불평할 수 없고, 그다음에 세계를 위해서 미국의 군대를 동원하고 독일이 동원하는 것을 불평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지금 세계를 위해서 동원될 수 있는 군대가 없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미국 군대가 세계를 위해서 동원할 수 있어요? 노! 그러니까 세계를 위해 동원될 수 있는 군대는 어디에 있느냐? 「무니 군대요」 무니라면 가능한 거예요, 미국 무니라면.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하나의 하늘 군대가 있어요, 하나님의 군대?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동원될 수 있는 군대가 있어요?

공산당으로부터 세계를 방어하는 하늘편 군대가 나와야

자, 하나님이 있으면 말이예요, 세계를 위해 동원될 수 있는 하나님의 군대를 만든다면 그거 잘한다고 생각하겠어요, 못한다고 생각하겠어요? 그걸 준비한다는 운동이 있다면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그거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생각하겠어요? 「좋다고요」 그래 여러분들, 미국 아미(army;군대)가 되고 싶어요, 세계를 위한 아미가 한번 되고 싶어요? 「아미 오브 더 월드(Army of the world;세계를 위한 군대)」 그게 어디에 있어요?

*아미 오브 더 월드가 어디에 있어요? 「여기요」 여기? 여러분들은 훈련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그걸 조직해요? 선생님은 그런 거 하고 싶지 않아요. 누가 해요? 하나님이 해요? 누가 해요? 남자들은 군인되는 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여자들은 어때요? 어떤 사람은 군인되는 걸 좋아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군대를 조직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하나님이 여자들에게 세계를 위한 군대가 되라고 명령한다면, 그거 어때요? 세계를 위한 군대를 미국 여자들, 어때요? 좋아요? 「예스(Yes;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하나님이 왜 남자를 안 뽑고 내게 그러나? 우리 여자들은 약하고 남자들은 강한데 하나님이 이처럼 약한 여자들을 뽑는 이유를 모르겠다' 할 거라구요.

역사상에서 수많은 남자 군인들이 죽었다구요. 내가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이때에는 그와 같은 강한 여자 군대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세계를 위한…. 그거 어때요? 「굿」 (웃음) 굿이예요, 갓(God)이예요? 어느 거예요? 굿은 더블 갓이예요. 그게 굿이예요. 굿은 오(o)가 둘로 더블 갓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그거 한번 생각해 봐요. 누가 세계의 병사들을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병사를 만드는 거 아니예요. 왜? 하나님은 영(靈)이시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인간들이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국 인간을 통해서 일하시는 거예요. 인간을 통해서 그런 군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확실해요? 「예」 이 세상에서 어느누구도 그런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만이 처음 그것을 느끼기 시작한 거예요. 생각하기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어떤 식구들은 나한테 불평을 할 거예요. '선생님은 독재자다! 선생님은 그런 소질을 갖고 있다! 그거 맞는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마침내 이와 같은 군대를 만들겠다고 하는 거다' 하며 불평을 할 거라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 스스로 생각해 보라구요. 이 세계는 그런 병사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구요. 세계가 진정으로 그런 병사들을 필요로 해요? 「예」

누가 공산군을 막을 수 있어요? 누가 막아요? 미국 병사들이? 프랑스 병사들이? 독일 병사들이?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세계를 위해서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한번 그런 강한 군인이 될 수 있을 거라구요. 강한 군인이예요, 약한 군인이예요? 「스트롱(Strong;강한 군인요)」 스트롱? 나는 모르겠는데, 미국 사람들은 쿠바의 카스트로를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왜 차 버리지 못하느냐? 더 강한 군대가 필요한 거라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공산주의가 공격해 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도망가면 되지요? 도망가요, 방어해요? 「방어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힘으로! 첫째는 정신적인 힘으로. 둘째는? 둘째는 뭐예요? 「육적인 힘으로요」 육적인 힘!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모든 준비를 해 온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선생님이 그런 실력을 갖고 있다고 봐요? 「예」 세계적으로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뭐 이제 공산당들이 그냥 물러가지 않는다고 봐요. 반드시 선악의 대결을 하여 피를 흘리고서야 물러갈 것입니다. 그걸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그래서 우리가 전세계에서 전쟁을 없애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자, 지금까지의 종교세계에서는 그런 것을 생각지도 않고 꿈도 안 꾸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종교인들에게는 국가를 위한 싸움을 넘어 세계를 위한 싸움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때는 종교인이 나서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으로 나가는데 적이 자기의 남편을 죽이고 아들을 죽이고 전부 다 죽이면…. 예수님 당시에 자기의 제자들을 잡아 죽여도 예수님이 힘이 없었다구요. 예수님이 로마 황제가 되었으면 그때 그 군대를 활용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만일 시저와 같은 자리에 예수님이 있었더라면 어떻게 했겠어요? 그 제도를, 군대를 전부 다 해산했겠어요? 군대가 있더라도 방향이 달라졌을 거예요, 방향이. 개척이라든가 건설을 하게끔…. 그건 뭐 어느 나라에나 어느 군대에나 필요한 거예요. 기동성 있는 훈련! 군대에서의 기동성 훈련 이상의 훈련이 없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미국도 앞으로 세계를 구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런 군대의 훈련을 시켜야 돼요. 국민을 훈련하겠다는 생각을 안 가지고는 저 공산당을 막아낼 길이 없다 이거예요. 너 알겠어, 이 녀석아? 너, 어디 있나?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오션 처치 멤버라면, 어디의 오션 처치? 「위스콘신주요」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겠지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세계의 아미(army;군대)는 누가 될 것이냐? 이 레버런 문 외에는 아무도 없는 거예요. 자, 그거 생각해 봐요. 그래 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아미가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대답해 보라구요. 「필요합니다」 쿠바를 꼼짝못하게 만들고 말이예요, 공산당을 꼼짝못하게 만드는 아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필요해요? 「예」

세계 방어를 위한 정의의 군대가 되자

그거 어디서 나와요, 어디서? 기독교에서 나오지 않고, 세계적 조직을 가진 종교 기반이 하지 않고는 말이예요, 할 곳이 없다구요. 기독교가 그거 해요? 불교가 해요? 유교가 해요? 어느 게 해요? 모슬렘 군대가 총칼을 가지고 싸우지만 말이예요, 모슬렘은 세계를 위해서 싸우나? 자기 모슬렘을 위해서 싸우지. 거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자, 그래 `너희들 게릴라 훈련을 어디에 가서 좀 받아와라' 하면 여러분들 게릴라 훈련을 받을래요? 「예스」 세계에 쿠바가 게릴라를 보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여기 자유세계는 왜 가만히 있어요? 소련이 시켜 가지고 공산당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말이예요. 그래 아메리카가 뭐 정의의 나라예요? 정의의 나라라면 공산당을 그냥 둘 수 있느냐 이거예요. 테러단을 둬두고 말이예요, 다 그럴 수 있어요? 그걸 그냥 놔둘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게 정의를 주장하는 나라예요? 약자를 보호하고 선한 편을 보호해야 선한 나라지. 그런 것을 우리는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자든 남자든, 그거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지금 총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입장은 못 되니까,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되느냐? 정신력을 가지고 훈련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내가 신학교에 마샬 아츠(martial arts;무도) 도장을 만들고, 여기 벨베디아에 도장을 만들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미국에서 가라데 최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내가 다 지금 관계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모르지? 준비 같은 것은 벌써 내가…. 도장 만들 때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내가 후원자다 이거예요. 여기 저 오야마 가라데도 선생님이 다 만든 거라구요. 일본 가라데의 사사까와도 친구라구요.

그걸 왜? 어째서? 뭘하려고, 종교 지도자가? 하늘의 정의의 군대가 필요하다구요. 아무데나 바로 들어가야 될 거 아니예요? 마피아단이 배우고, 테러리스트들이 배우니, 그들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선한 정의의 부대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이해돼요? 「예」 침략을 위한 군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보호를 위한 군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왕에 죽을 바에는 세계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하자 이거예요. 아멘, 노멘? 「아멘」 (웃음) 아멘(amen)이라는 말은 넘버원 맨이라는 말이예요. 에이 맨(aman)! 에이는 넘버원이지. 그거 괜히 얘기한 것이 아니니 잘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왕에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죽기로 했으니 세계를 위해서 건설대가 되든가 병정이 되든가 해야 된다구, 세계의 방어를 위한 정의의 군대가. 세계에는 그런 군대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것은 자연적인 결론이예요. 세계가 그러한 군대를 필요로 할 뿐만이 아니고 하나님도 그러한 군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군대는 침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방어를 위한 거예요. 그래서 저 라이너도 독일에서 그걸 해야 돼. 기동대 훈련이 군대훈련이라구, 특전대!

그래서 공산당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 국무성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일본도 나를 무서워하고 말이예요, 독일도 나를 무서워한다구요. 우리가 그렇게 세계가 무서워하는 사람들인 줄을 알아야 돼요. 세계가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무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자세를 갖추고, 거기에 대한 안팎의 훈련을 해야 되겠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서 공산당하고 싸울 때 일본에 총포사를 서른 여덟 개, 전국에 서른 여덟 개를 만들었다구요. 그 총포사에서 총을 수십만 정을 움직일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에게 그런 것, 그런 위협적인 무엇이 없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손만 대라! 무니를 손대 가지고 피해만 입혀라! 가만히 안 둘 것이다 이겁니다. 전체, 전체를 동원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놀음 명령을 하기 때문에 '독재자! 레버런 문은 세상에서 무서운 독재자다!' 하는 그런 소문이 나지요. (웃음) 일본 군대나 독일 군대나 뭐 소련 군대도 월급 주고 전부 다 훈련을 시키는데, 이건 뭐 레버런 문은 월급 바치게 하며 훈련을 시킨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어때요? 굿 아이디어(good idea;생각)예요, 굿 아이디어. 적에게는 피어풀(fearful;무서운) 아이디어예요.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은 하나님과 세계를 위한 싸움을 해야

자, 여러분들, 앞으로 이 통일교회가 얼마나 커지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원리, 원리 세계관 안경을 끼고 보면 다 해결돼요. 그걸 빼놓으면 얼마나 답답하겠나 생각해 봐요. 전세계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1978년이 되면서 공산당이 무너져 내려간다고 얘기했지요? 전부 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세계가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저 남미가 말이예요, '레버런 문! 남미를 맡아 주소' 하는데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남미를 맡아 주소'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군대도 좀 훈련시켜 주고, 우리 각료도 훈련시켜 주고 모든 면을 훈련시켜 주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들이 군대를 교육하는 거 알아요? 그럼 그 사람들만 시키지 여러분들은….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은 자유세계의 센터예요. 여기서 이 기반만 잡히게 되면 세계 어느 곳에서나 못 할 것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경제 문제, 정치 문제, 군사력 문제, 모든 문제가 다 풀릴 수 있는 거예요. 아메리카가 그만큼 중요한 곳이예요. 하나님이 그래서 이렇게 강한 나라로 축복을 한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세계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목적은 명백해요. 여러분들이 다 아는 거예요. 유럽 프로테스탄트들이 대서양을 건너서 왔습니다. 신교의 자유를 위해 건너왔다구요. 그래서 하나로 뭉쳐 군대를 세운 거예요. 프로테스탄트들이 왜 영국에 대항했느냐? 영국이 신교를 배척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프로테스탄트들이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로 온 거예요. 그들에겐 카톨릭신앙이 필요 없었어요. 새로운 이상적인 신앙인들이 모였어요. 워싱턴장군을 중심삼고 영국에 대항한 거예요, 그래서 승리한 후에는 이 거대한 나라를 건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는 아벨의 위치에 있는 거예요. 유럽은 가인의 위치에 있는 거예요. 이 나라는 모든 유럽의 문화와 문명을 받아들인 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가 그와 같은 문명국이 된 거예요. 이 나라는 아벨의 나라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건설된 아벨의 나라. 그래서 미국은 세계를 위한 섭리상 중요한 나라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왔어요. 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왔느냐?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요」 내가 그 점을 정확히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새로운 미국의 기반, 세계 기반을 닦자는 거예요. 그러한 목적, 그러한 책임을 지고 여기에 온 거예요.

모든 미국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어요. 유태인을 포함해서 수많은 종교인들, 수많은 정치인, 경제인들이 나를 반대한 거예요, 10년 동안 계속. 그래서 법정에 서게 된 거예요. 지금도 싸우고 있어요. 누가 이길 것이냐? 지금 하나님이 레버런 문 편에 서 있고 사탄이 아메리카 편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게 둘이 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 대 미국! 지금 그런 상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 식구들, 어떤 결정을 내려야 돼요. 싸워야 돼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싸움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런 관념을 갖게 되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어요. 소련에도 스파이로 갈 수 있다구요. 쿠바에도 갈 수 있어요. 문제 될 거 없어요. 어디든지 우리는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그런 싸움 좋아요? 「예」

통일교회는 멸망의 길로 가는 미국을 구할 유일한 희망의 곳

여기 미국 사람들 중에서는 어느누구도 본래 하나님의 그 섭리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없어요. 만일 미국이 축복받을 수 있는 나라로 세워질 수 없게 된다면 모든 축복의 아름다움은 공산주의에게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주의가 이 나라를 점령할 거라구요. 모든 것을 러시아로 가져가게 돼요, 일시에.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0여 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데 그런 관념을 안 가져 본 적이 없어요. 어느누구도 무서운 공산주의로부터 이 미국을 방어할 수 없어요. 오직 우리만이, 이 소수의 축복받은 무니 멤버들만이, 우리 무니들만이 그런 책임을 감당할 수 있다구요. 이것은 우리 병사들에게 너무 벅찬 짐이지만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해낼 수 있다구요. 만일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온 세계가 공산주의자들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때에는 모든 종교인들이 학살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비참한 경우를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이 비참상을 막을 수 있느냐? 이 세계에서 누가 막을 수 있느냐? 아무도 없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어떤 정치가가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전세계에서 오직 한 사람, 레버런 문만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오직 한 사람만이…. 이런 것을 차마 여러분들에게 얘기할 수 없었다구요. 여러분들이 나를 믿지 않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실을 생각해 봐요.

누가 이 세계를 구할 것이냐? 이 세계를 위해 누가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냐? 어느누구도 세계적인 관념을 갖고 있지를 못해요. 오직 소수의 무니들만이…. 하나님이 나한테 '도와줘, 도와줘!' 하시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세계를 구할 것이냐 하고 고민을 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세계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소망이요, 목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무니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10여 년 전에 이 나라에 처음 왔습니다. 처음에 많은 주를 돌아보고 이와 같은 관념을 갖게 된 거예요, 미국에는 주인이 없구나!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미국에 대한 소유권을 못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 나라에 모든 것을 축복해 주셨어요, 모든 것을. 기독교를 믿고서, 기독교를 내려다보고서…. 지금까지도 하나님은 기성교회를 믿어 왔습니다,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지금에 와서는 하나님이 기성교회에 대한 모든 소망을 버렸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나라에 머물 수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갈 수 있겠느냐? 소련으로 갈 것이냐? 한국, 남한으로 갈 것이냐? 다시 한 번 이것을 생각해 봐요. 어떤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명령을 한 거예요. '네가 미국에서 새로운 길을 닦아라, 미국에서,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하이웨이를 닦아라!' 하신 거예요. 그거 쉬운 것이 아니예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어요.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핍박했던 거예요. 처음부터 이런 것들을 예상하고 일어섰던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지금 이 자리에까지 온 거예요.

미국에서의 상황이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승리해야 합니다. 승리해야 돼요. 그런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어느누구도 그런 생각을 해본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만이 그런 생각을 해 나왔던 거예요. 아무리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나는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전세계에 새로운 조직을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결의해야 돼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의 세대에….

특히 여러분들, 통일교회 멤버들! 여러분들은 힘을 갖춘 자리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오직 여러분 자신에 관한 생각만을 해 왔을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들에 관해서만. 이러한 관념을 알았으면 그런 생각은 포기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이런 단계에서 여러분은 어떤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각오를 해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 방향성을 갖지 못하고 있어요, 이상도 없고. 미국 사람들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미국의 처지를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 나라를 무너뜨려 버리겠다고 결정하게 되는 날이면 이 미국이 얼마나 비참해지겠어요?

이것은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어디에서? 기독교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다른 어떤 종교에서? 어떤 다른 종교에서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어요, 이 미국에서. 오직 하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데가 있다면 그것은 무니들이 있는 통일교회예요. 희망이 있는 유일한 곳이예요. 남아 있는 마지막 한 곳, 그곳은 무니들의 통일교회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돌아보면 여러분들에게서는 어떤 희망도 목적도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에게서 시작된 길이 드디어 끝나는 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에게는 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 무니 멤버들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선생님과 뭉쳐야 됩니다. 그것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예요. 알겠어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살려면 섭리와 일치돼야

여러분 자신들에게 물어 봐요.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하고 말이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분명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지금 누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것이냐?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냐?'라고 말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어요? 섭리의 관점에서 보게 되면 분명해져요. 하나님을 위해서예요. 확실하게 결정을 내려야 된다구요.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죽을 것이냐? 「하나님을 위해서요」 또,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만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미국만을 위해서도 아니예요. 미국과 하나님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이것은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은 역사적인 거예요.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인 거라구요.

만일 미국 식구들이 그런 결정을 할 수 없다면, 나는 여기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떤 다른 곳으로 가서 살아야 될 거예요, 조용하게. 선생님은 어떤 미국 식구들과도 의논하지 않아요. 오직 하나님과 의논할 뿐이예요. 한때 선생님은 여기 아메리카에 살기로 결정을 했어요, 약속된 그 길을 위해서. 그렇지만 선생님은 함께 그것을 반겨서 일할 수 있는 어떠한 미국 식구도 찾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미국을 떠나고 싶어서 공항으로 갔던 거예요. 표만 사 가지고…. 그게 섭리의 길이예요. 라이너, 알겠어? 선생님은 그런 진리의 공식을 오랫동안 간직해 왔어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봐요. 여기에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무니들이 얼마나 불쌍하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여기 이 나라에 살지 않고 어떤 다른 데에 있다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있는 데에 찾아올 수 없을 거예요. 만일 여러분들이 나한테 찾아오고 싶어한다면 여러분들 중에서 약간은 그럴 수 있겠지요.

어때요? 결심했어요? 「예」 자신이 문제예요. 모든 문제는 각자 자신들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 분들 자신들이 먼저 해결해야 돼요. 여러분들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가정, 국가, 세계를…. 여러분들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그런 다른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도 할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진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돼요. 결심했어요? 결심했어요? 결심했어요? 「예」

하나되어야 돼요. 섭리와 일치되어야 하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언제나 일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결심을 한 후에 비로소 여러분들이 다른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결심을 못 했다구요. 타락한 상태로서는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능력이 부족할 때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라

어떤 때에는 여러분들의 능력이 부족할 때가 있을 거예요. 그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에게 기도를 해보라구요. 능력이 부족할 때 뭘하라구요? 「기도요」 기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가 능력이 부족할 때 우리는 항상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 하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약한 자의 편에 서시는 거예요. 하나님편에는 강한 자가 없어요, 전세계에 있어서. 그래서 약한 여러분들을 택하신 것입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결심만 하고 나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하는 거예요. 심각하게 기도하는 거예요. 눈물로 기도하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여러분들을 위해 주지 않아요. 선생님도 여러분들의 처지를 잘 알고 있어요.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나의 생명을 포기하는 거예요.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처지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였어요. 어느누구 한 사람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손가락질만 할 뿐이었어요. 차츰 성장하면서 세계를 알고, 영계를 알고, 하나님의 처지를 알고…. 그런 것이 선생님의 처지였어요.

외로운 하나님, 외로운 하나님! 항상 하나님은 나한테 그러셨어요. 인류 역사상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그러한 외로운 처지를 알지 못했던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하나님의 그런 사정을 알았던 거예요. 하나님의 그런 처지를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꺼이 그런 비참한 환경에 접어들었던 거예요, 기꺼이. 한번 결심한 후에는 아무런 의심 없이, 아무런 불평도 없이…. 불쌍한 하나님인 거예요. 하나님의 처지가 눈물겨운 처지라구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된다면 누구든지 일어설 수 있을 거예요. 이것은 말뿐이 아니고 사실인 것입니다. 설명 이전의 사실인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한 심각한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하나님의 처지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나님편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더 많은 핍박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야 여러분이 어떤 영역에 도달할 수가 있는 거예요. 많은 무니들이 세상에 나가서 핍박을 받아요. 그때마다 돌아와서 기도를 해야 돼요. 조용한 곳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힘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사람에게는 세 가지 욕심이 있어요. 하나는 먹는 거, 또 하나는 잠자는 거, 그다음에는? 「돈」 이것들은 기도만큼 중요하지 않다구요.

생애 동안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자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선생님은 외로워요. 친구도 없고 의논할 상대도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어떤 때는 하루 종일 풀장에서 시간을 보내요. 생각에 잠겨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또 하루를 보내고…. 선생님의 처지가 지금 이렇다구요. 2년만 더 지나면 선생님도 정기적으로 휴식도 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심각해요? 「예」 선생님과 비교해 보면 어때요? 「그만큼은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훈련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야망을 품어야 돼요.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야망을 중심삼고 동양 사람들, 중국인들과 일본 사람들에게 얘기했어요. 야망이라는 말은 밀고 나간다는 말이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세계를 통일시키려고 해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그런 어려운 처지에 있어요, 전역사를 통해서. 그런 하나님의 처지를 생각해 봐요. 내가 세계를 통일시켜 보겠다고 생각해 봐요, 많은 다른 역사적 배경들을 갖고 있고 많은 다른 문화를 갖고 있는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어려운 처지에 있겠어요? 그거 사실이예요.

누가 그런 하나님을 도울 수가 있겠어요, 누가?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도와야 해요.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적어도 여러분들 각자가 '내가 하나님을 돕겠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 선생님이 가르치고자 하는 바요, 그것이 나의 견해인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결심을 하기만 한다면, 만물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돼요. 하나님이 나를 어느 곳에든지 인도하는 거예요. 높은 자리, 낮은 자리, 어느 곳으로나…. 그래서 '나는 자꾸자꾸 그렇게 할 것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더 하고 싶다' 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주는 자리까지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이 말씀을 기억해야 돼요. 「예」 어떤 심각한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누가 여러분의 생애 동안에 무엇을 하겠느냐고 묻게 된다면,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것이다' 해야 된다구요. 분명하다구요. 그게 다예요. 그것을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 스스로 나의 생명을 보장받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스스로 생각해요. 오직 나의 목적을 위해 실천을 해나갈 뿐이라구요. 그것만이 나의 목적이예요. 그것만이 보장받을 수 있는 나의 목적인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이러한 생애노정은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 오늘 이 자리에서 결심할 수 있어요? 「예」 그렇게 하겠어요? 「예」 시간이 너무 많이 갔구만.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질문 없어요?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려면

문: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선 첫째는, 이론적으로 구하라는 거예요, 말씀으로. 이론적으로 그들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우리 자신들이 빨리 공산세계 이상의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말이예요, 미국이 이 무니즘, 통일교회 사상으로 화했다고 할 때에는 공산당들이 미국을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미국을 먹으려고 하겠어요, 미국의 사상이 자기들보다, 자기 공산주의 사상보다 낫다고 해서 찾아오겠어요? 무니가 된 다음에는 공산당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또, 무니는 영계가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공산당은 영계를 몰라요. 그러니까 배우려고 와야지요. 하나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한테 영계를 얘기하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거라구요. 우리는 영적 세계의 원칙을 현실과 연결시켜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빨리 구해서 통일사상으로 무장시켜야 하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혼자는. 그래서 선생님이 과학자 세계와 종교계를 묶고, 그다음에 경제계와 정치계를 묶고 언론계를 묶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을 세계적이라고 인정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지금 미국도 알아 간다구요.

자, 그러니까 공산당을 미워하지 않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춰 가지고 빨리 미국을 구해 가지고, 모든 분야에 있어서 '미국이 공산세계를 빨리 구하게 하자 이거예요. 미국만 돌아가면 공산세계는 그까짓 거 문제도 아니예요. 문제도 안 된다구요.

미국이 자꾸 반대하기 때문에 남미가 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다구요. 이번 26일날 여기서 북미 카우사(CAUSA) 회의가 있어요. 그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를 하나로 묶자는 거예요. 남북을 꿰매라! 내가 이제 그들간에 화해를 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 없어요?

공산주의의 문화적 침투를 어떻게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문: 공산주의가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 침투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문화적인 침투를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거기서도 공산당은 자기식이지. 자기들식으로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화의 활동은 상당히 강력히 하는 거지. 자유세계 대해서 지금 무용이라든가 발레 등의 예술분야에 있어서도 공세를 하고 있다구. 공산당들이 하는 것은 전부 다 정책적이라구요. 모든 것이 계획적이라구요,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국제사회에 선전하기 위해서 체육 부문에 얼마나 열중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체육에. 그거 다 정책적이예요. 어려서부터 특정한 사람을 빼 가지고 기르는 거예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하면 밥을 안 먹이는 걸 뭐. 배급을 안 준다구요. 안 하면 배급을 안 줘요. 빵을 안 줘요. 사냥개, 길들이는 개처럼. 돌핀(dolphin;돌고래) 쇼에서 돌핀에게 뭐 먹을 것을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먹는 거예요. 미국을 공산당이 점령을 했다면 말이예요, 절대로 상점을 닫고 배급 줄 거라구요. 배고파도 먹기 싫으면 관두라는 거예요.

사람이 죽는 걸 짐승이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정신이니 무엇이니 하는 건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보다 조금 나을까? 그렇기 때문에 그 당에 손해나고 나라에 손해 되면 처치하는 거예요. 정신이 물질에서 나왔다고 보기 때문에 인격이니 사람의 고상한 뭐 사상이니 하는 것은 중요시 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전짜리 빵, 카스텔라 빵보다도 늙은 사람은 가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다께스, 얘기해 보라구. (다께스씨가 얘기를 했으나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건 뭐 환경적으로 만들어 놓고 해야 되지. 학교만 해도 안 된다구. 그래 우리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지금 사회에서 모든 면에 유능해야 된다구. 지니어스(genius;천재)라고 하기보다는 우리가 열심히 하니까 지니어스같이 되는 거지. 남은 10년에 할 것을 우리는 3년에 하니까 말이야.

지금 뭐 일본이면 일본의 유명한 사람들, 어느 회사 사장이라든가 혹은 각료들이 비서실장을 시키겠다고 우리한테 사람들을 요청하고 있는데 보내지를 못하고 있다구요. 뭐 그건 벌써 무니가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필요하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안심하고 돈을 맡길 수 있고, 누구보다도 신용할 패들이라는 거에요. (웃으심) 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이구, 거 레버런 문은 복이 많다, 저런 훌륭한 사람들을 두었으니' 한다구요. 복이 많을 게 뭐예요? 길렀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웃음)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생각은 안 하거든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달라졌지요? 「예」 지금보다 더 달라져야 할 텐데, 그게 걱정이라구요. (웃음)

(어떤 식구가 질문을 했으나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뭐 간단하다구. 사탄세계보다 더 노력을 하고 영계에서 직접 협조해 주고 하면 된다구. 세상에서 그저 건들건들하는 것들은 아무리 많은 단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영계가 협조 안 해 주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어떠한 사탄세계의 단체보다도 강력히 일한다고 할 수 있는 그 기준에 가야 영계가 협조하고, 또 영계를 동원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어느 지방에 가서, 뉴욕이면 뉴욕에서 지금까지 나라를 위한 공적인 입장에서 그저 열심히 일한 사람의 3배 이상만 하고 있다고 하게 되면 대번에 영계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1배 이상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열심히 해서 영계가 협조 안 해 줘도 나 혼자 하겠다' 하면 협조해 주려고, 협조하려고 먼저 기다리고 있다구요. 내가 나타나기 전에 벌써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과거에는 내가 전도하지 않았다구요. 전도 안 하더라도 다 찾아온 거예요. 어째서 그렇게 돼요? 어떻게 영계에서 협조해요? 미리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열심히 하기 때문에, 열심히. 95퍼센트는 해놓은 거예요, 95퍼센트. 그러니까 내가 5퍼센트를 해야 하는데, 나로서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만큼 정성을 다해야 되는 거예요.

공식을 모르면 대중이 가는 길을 공식으로 삼아라

자, 이제는 그만하고…. 저, 내가 이제 바바라를 다시 교육을 좀 하려고 데려왔다구. 그동안 내가 많은 보고를 듣고, 얘기는 안 하지만, 샅샅이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샅샅이 알고 있다구. 근본적으로 개조해야 되겠다구, 근본적으로. 그러지 않으면 라이너가 불쌍해져요, 라이너가.

대중의 책임자는 대중의 주장을 중요시해야지 자기 주장을 중요시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전체를 중심한 어떤 공식을 가졌을 때는 모르지만, 공식을 안 가진 한은 대중이 가는 길을 공식으로 삼아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언제든지 고립되고 언제든지 막혀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나이 많아서 영계에 가기 전에 내가 책임을 져야 된다구.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들,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훈련시켜야 되는데, 그게 내게 이로운 것이 아니라 시끄럽고 말이예요, 복잡하고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대개 잘한 것은 다 나타나지 않으니 말하지 않고, 못한 것만 말하기 때문에 못한 것이 더 많아 보인다구요, 소문은.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뭐 선생님이 좋은 일 하는 거 모르나? 다 알면서도…. 국무성이 모르나? 알면서 그걸 다 감추고 말이예요, 작년에도 그저 소문 갖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때려 잡으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사람이 얼마나 악해요?

너희들, 이제 한 사람은 기동대장, 한 사람은 순회사 하는 게 어때? 갈라 놓으려고 그런다구. 그러면 라이너가 이제 바바라 믿고 있던 감정도 멀어지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그럴 거야. 좋을 거라, 이제. 어때? 그거 괜찮아? 「예스」 '예스'라고 대답했다구. 여자가 대답했으니 남자한테는 물어 볼 것도 없지 뭐. (웃음)

그래 통일교회는 피임을 미리 하는 거라구. 애기 없으니…. 애기들 있으면 또 데리고 다 오거든. 이제 그거 다 집어 던지고 말이야…. 나도 그렇게 사는데 뭐.

하나님과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오늘 얘기를 기억하고, 여러분들이 있는 그 사무실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처소에서 한 사람이 한 사람씩에게 자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의 심정, 그런 심정이 타이프를 통하면 이 타이프는 미국과 하나님으로 통한다 이거예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이 귀한 거라구요. 정신적으로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자, 여자들이 그래 가지고 뭐 미국만을 위해서 열심히 빨리 뛰는, 틀림없이 열심히 빨리 뛰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들보다도 열심히 더 빨리 뛰어야 되겠다' 하면 그거 어때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변소 가서도 준비하는 거예요, 뭐 변소 가서도. 언제든지 뭐 24시간 그러는 거예요. 뭐 24시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 하나님이 얼마나 귀하게 보겠나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상이 필요하다구요.

화장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화장,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화장을 하지 내가 좋아하는 화장을 안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참 아주 예술가라구요. 멋진 하나님이예요. 참 예술가라구요.

자, 자기가 좋아서 화장할 때 '에이, 요년아! 네 얼굴은 그렇게 해서 안 된다' 할지도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보는 눈이 다를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취미가 어떨 것이냐?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시키다)하는 테이스트(taste;취미)입니다. 여러분들이 화장하는 것은 하모나이즈가 아니고 편파되고, 깨뜨려 버리기 위한 화장이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화장을 해도, 무엇을 해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계와 통하고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컬러가 뭐냐 하면, 그것은 내추럴(natural;자연적인), 내추럴 메이크업(make-up;화장하다)이라구요. (웃으심) 보라구요. 소녀의 입술, 소녀의 빨간 입술이 참 아름답다구요, 들여다보면 말이예요. 화장한 것은 재미 없지만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의 자연색은 참 매력적이라구요. 보다가 매력이 있어 가지고 가서 자기도 모르게 만지고 싶거든요. 만지고 싶다 이거예요. (웃음) 우리 아기, 우리 정진 애기도 보면,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컬러가 참 매력적이예요. 입술 보라구요, 입술. 가만히 보다 못해 가서 빨고도 꽉 물어 주고 싶거든요. 그렇게 매력적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자연스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나 모든 것을 자기의 몸에 맞고 품위에 맞게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이런 여자들이 있고, 이런 여자들이 있고, 이런 여자들이 있고, 이런 여자들이 있고, 여러 가지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웃음) 전부 다 맞게 해야 된다구요. 자기에게 맞아야 좋다구요. 하모나이즈 컬러가 좋다는 거예요. 나도 하모나이즈 컬러를 좋아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그런 거라구요. 이제 뭐 세계와 통하고 하늘과 통하고…. 자도 그렇고 일해도 그렇고, 하루 종일 그렇게 생각하면 피곤하지 않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큰 정신적인 힘이 되는지 모른다구요.

그래 그런 생각 할 때에는 가만히 앉아서 세월을 못 보내는 거예요, 무엇이라도 해야지. 선생님이 그렇게 살다 보니 고단해도 낮잠을 못 잔다구요, 낮잠을. 낮잠 자고 일어나 늦게 와 가지고 미안한 것이 더 피곤하거든요. 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 피곤하다 이거예요. 어젯밤에도 뭐 차간에서 자면서 왔는데, 오늘도 여전히 이런다구요. 잊어버린다구요. 피곤한 걸 잊어버린다구요. 보통 사람은 밥 안 먹으면 안 먹었다고 기억하기 때문에 그것이 병이고, 안 자면 안 잤다고 하는 게 병이고, 피곤하다 이거예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저녁도 안 먹고 자려고 할 때 '아이구, 왜 저녁 안 먹어요?' 하면 '아, 저녁 안 먹었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정말이예요. 그렇게 잊어버리면 배고픈 줄 모른다구요.

어떤 때는 다리가 아파도 그거 다 잊어버리려고 그런다구요. 고문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영향이 있다구요. 그거 다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이놈의 일본 원수들 죽이겠다고 하게 되면 더 병이 된다구요. 다 잊어버리려고 그런다구요. 자, 피는 나쁜 것을 운반해서 소화시키는 거니까 `피야! 일 잘해라, 일 잘해라' 그러고 있지요. (웃으심) 또, 그러고 자기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건강한 셈이예요? 「예」 내가 가만 보면…. 비행기 타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여기까지 다섯 시간이 걸려서 얼마나 지루한지 모르겠는데, 내가 이제 얘기를 여기서 다섯 시간도 하고 뭐 열 시간도 하는데 얼마나 지루할까? '내가 죄를 많이 지었다'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아닙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시간 관념 생각 안 한다구요. 몇 시인가 시간을 안 보려고 한다구요. `몇 시간은 한다'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어머니는 두 시간 얘기하라고 시계를 보라고 자꾸 그러지만, 나는 시계 보지 않고 얘기한다구요. 시계를 안 보거든요. 그러다 보면 말이예요, 뭐 세 시간이 가게 되고…. 언제나 약속 안 지킨다는 말을 듣지만 말이예요, 그거 생각 안 한다구요. 말을 하다 보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 거예요.

한국 말을 배워라

내가 영어 공부를 좀더 해서 통역을 안 쓰고 쭉 얘기를 했으면 상당히…. 통역을 쓰기 때문에 지장이 많다구요. 지금 선생님 나이 같으면 건망증이 생기고, 공부하기가 참 힘들다구요. 영어 공부하기가 참 힘들다구요. 들어왔다가도 다 나간다구요.

내가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를 계속하는데, 여러분들 젊은 녀석들이 한국말 공부를 안 하면 어떻게 해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젊은놈들 못 하겠다면 큰일이라구. 영어가 동양 사람들이 배우기에는 대단히 어려워요. 문법 구조가 완전히 다르지. 참 힘들다구. 맨 처음에 여기 와서 얘기할 때는 말이야, 라디오 방송 들으면 뭐 '예스'하고 '노'밖에 안 들렸다구. (웃음) 책을 보면 대개 이해할 수 있는데, 들으면 '예스'하고 '노'밖에 모르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한국 사람이 한국말 하는 것이 상당히 빨라 보이지요? 얼마나 스피드한지 모른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자들 그저 바바바할 때에는 뭐…. (웃음) 그래 그것이 점점 좁아져요. 세월이 가니까 점점 좁혀져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나이 벌써 60이 넘어서 그렇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야 뭐 30대니까 얼른 할 거라구요. 결론이 그거예요. 외국어는 빨리 외우라는 거예요. 문법도 필요하고 작문도 필요하지만 빨리 외우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수만큼 기억하게 되면, 그 단계에 가서 문법도, 작문 같은 것도 필요하지요.

아하! 이제 점심, 점심 먹을 게 있겠나? 점심때인데, 뭐 있나 물어 보라구. 「안 했죠, 점심?」 「그거 준비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몇 시야?「두 시 십오 분 전입니다」 두 시. 두 시까지 했는데 그냥 쫓아 보내면 이스트 가든 욕할 거라구. 「그럼 햄버거라도 사 오라고 그럴까요?」 「가서 먹죠」 그래도 되겠구만. 자, 가서 뭘 사 오지. 그냥 갈까, 뭘 사다 먹고 갈까? 물어 보고. 「그냥 가지요」 「말씀 들은 것만으로도 배부르지요? (김상철선교사)」 (웃음) 자, 그러면 그러자구.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물건이나 존재들은 난 날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또, 사람도 태어난 날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즉, 태어난 날, 지어진 날, 만들어진 날이 다 있을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태어난 날이 있다

그러면 이 마이크는 어떨까요? 마이크한테 `너 생일 있니?' 하고 물어 보면 '예스' 하고 대답한다구요. 자, 그럼 미스터 박은 어때? (웃음) 미스터 박도 그래요. '나도 생일이 있어요'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집은 어떨까요? 「있습니다」 여기에 동반해 가지고…. 이렇게 볼 때 세계의 전체가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면 난 날을, 생일을 누가 축하해 줬겠느냐? 「부모가요」 그러면 옷은? 오늘 입은 옷은 생일이라고 어머니가 생일 선물로 사 온 거라구요. (환호. 박수) 옷에게 '생일이 언제냐? 너 생일 있느냐?' 하면 생일이 있다는 거예요. '언제냐?' 하면 '당신은 모르지만 난 알고 있다'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전부 다 만들어 놓고 맨 나중에 단추를 달 때가 생일이냐, 옷을 만들어 놓은 때가 생일이냐? 「단추를 달 때요」 그래요. 마지막으로 단추를 달 때예요. (웃음) 마지막 단추를 달 때지만 그것이 옷으로서 난 날이예요, 아니면 그 회사에서 새로이 문밖으로 떠날 때가 난 날이예요? 어떤 거예요? 「떠날 때입니다」 생일은 새로 나온 날인데, 출생일인데 한 문을 거쳐 나와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면 그 물건이 시장으로 나갈 때, 그 공장에서 떠나는 그 순간이 생일이 아닐 것이냐. 그거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거 어떤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생일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사연의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내가 난 날이 언제냐? 내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던 날도 난 날이지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던 때도, 생명으로 생기던 그날도 난 날이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볼 때,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새로운 형태로, 변화된 형태로 나타난 때를 오늘날 우리가 생일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정의를 내려야 된다 이거예요. 변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새로이 탄생하는 때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때요? 미국도 난 날이 있어요? 「예」 그 생일이, 영국군하고 싸울 때가 생일이예요, 싸움이 다 끝나 가지고 독립 국가를 건설한 그때, 나라를 세워 축하한 날이 생일이예요? 「나라를 세워 축하한 날입니다」 그때예요. 모든 과정을 거쳐 나라의 형태로서 새로이 주장하고 나선, 새로운 생명체로서 등장해 가지고 군림하게 될 때를 생일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이 모든 존재의 최고의 희망

자, 그러면 하나님도 생일이 있을까요? 「예」 하나님의 생일이 언제예요? 「에브리데이(Everyday;매일)」 하나님의 생일은 아까 누가 에브리데이(everyday;매일)라고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에브리데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가만 보면 웃을 거예요. 아무날이나 정하면 심심할 텐데, 하나님도 안 그렇다고 했으니…. 하나님이 뭐 지구성 안에 있나요? 지구성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태양계권 내에서 돌아가는, 이 지구가 궤도를 따라 태양계를 한 바퀴 도는 것을 놓고 1년이라 하는데, 그런 위성권 내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위성 밖에 있기 때문에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하나님에게 춘하추동이 있고, 하나님에게 낮과 밤이 있어요? 하나님에게 젊을 때가 있고, 늙을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하나님한테 '당신의 생일이 언제요?' 하고 물어 보면 '내 생일은 매일이다' 라고 대답할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에브리데이라면, 에브리데이라는 말이 뭐예요? 오늘 우리 인간은 1년을 365일이라고 하는데, 그런 관념을 초월했다는 거예요, 365일을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일을 축하했느냐, 축하하려고 하느냐, 축하를 바라고 있느냐?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할까요? '음! 나는 모르겠다' 한다구요. 생일 축하를 하는 날 말이예요, 자기가 케익을 만들고, 자기가 캔디를 만들고, 자기가 매치(match;성냥)불을 켜고, 자기가 '해피 버스데이 투 미(Happy birthday to me;내 생일을 축하합니다)' 하면 얼마나 멋져요? (웃음) 생각해 봐요. 어때요? '해피 버스데이 투 유(Happy birthday to you;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가 필요하지 투 미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생일 축하를 못 했으면 축하의 날도 필요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인간이라든가 세계의 어떠한 존재물이 있다면, '야!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그 축하 잔치를 내가 한번 해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그 이 세상 존재물들의 최고의 희망이 아니겠느냐. 어때요?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하나님에게 '당신도 생일 축하를 해주면 좋겠소' 하고 물어 본다면 어떻게 할까요? '응 그래?' 그러실까요? 어떨 것 같아요? 「좋다고 하십니다」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을 축하해 주는데, 개인이 축하해 주는 것보다도 나라가, 나라보다도 세계가, 세계보다도 하늘땅 전부가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해 준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개인이 축하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하늘땅이 축하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하늘땅이 축하하는 거요」 그거 어떻게 돼서? 어떻게 알아요? 내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게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접근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사람인 내가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렇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여러분들 생일 축하할 때, 조그만 멍키 하우스(monkey house;원숭이 집)에서 '해피 버스데이 투 유' 하는 것하고 전세계가 '해피 버스데이 투 유' 하는 것 중 어떤 걸 원해요? 「전세계가 축하하는 거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라 얼굴도 새까맣고 생긴 것도 못생긴 사람인데, 오색인종이 뭐하러 왔어요? 「아버님을 축하하러 왔습니다. 어머님도…」 (웃음) 어머니는 부속품 같네. 말하고 나서 미안하니까 '어머님도' 그러는구만. 「아닙니다」 (웃음)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질투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하나님 자신의 생일 축하를 못 하니까 '저거 뭐야! 이놈의 자식아!' 그래요? 「노」 왜 '노'예요, 왜? 왜 '노'예요?「하나님은 아버지이기 때문에요」 왜 하나님이 좋아해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레버런 문 축하하는 것을 질투하지 않고 사랑할 것입니다. 그래요? 「예」 세상에서 부모가 자식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처럼, 생일이 오면 준비하고 좋아하듯이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그렇다 이거예요. 그래야 실감이 나는 거예요. 세상에 수많은 존재와 수많은 역사적 인물이 왔다 갔지만, 내 생일 축하가 세계에 긍(긍;벋을, 뻗힐, 통할)해서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생일 축하를 해주겠다고 레버런 문은 생각하기 때문에 좋아한다 이거예요. 어때요? 훌륭해요? 「예」 (환호. 박수)

생일 축하객은 많을수록 좋아

자, 여러분, 하나님은 욕심이 많으신 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전부 다 자기 것을 만들었다 한 후에 주지, 자기 것을 만들지 않고는 줄 줄 모르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자기 것 만들기 전에는요? (통역자)」 자기 것 만들기 전에는 줄 줄 모르는 하나님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데는 남의 것을 주는 법이 없고 자기 것을 주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 그런 욕심이 많은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욕망이 있는 사람이예요, 없는 사람이예요?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를 원해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그러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것을 만들어 가지고 뭘하려는 거예요? 「사랑하려고요」 사랑하려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타이틀 밑에서 소유권을, 이 우주를 점령하겠다는 인간의 욕망을 가당화 시킬 수 있고, 정당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예」 야, 그러면 그 욕망이 좋구만! 그거 왜?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체를 주겠다 할 때 얼마나 멋져요? 진짜 사랑은 전체를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욕망이라는 것은 공의의 정리로서 입증을 받을 수 있다 하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미스터 박이 그렇다면 '야, 이 녀석, 미스터 박! 너 욕심이 많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야! 너, 이 녀석 잘생겼다. 멋지다. 나 닮았다' 그러실 것입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인간의 욕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이것이 근본 문제예요. 철학에는 욕망이라는 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는데 이러한 한마디 보충어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거예요. 자, 오늘 여기에 참석해서 들은 그 한마디로 말미암아 모든 욕망과 지금까지 그릇된 것 같던 우리 본성의 모든 문제가 선의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이 됐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해요? 「예」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이 뭐예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단 둘만 필요해요? 단 둘만 필요해요? 「아니요」

그러면 이제, 생일에 축하를 하는데, 남편 혼자 있어 가지고 '해피 버스데이 투 마이 와이프(Happy birthday to my wife;내 부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하는 것이 좋아요, 많이 와 가지고 전체가 '해피 버스데이 투 유' 하는 것이 좋아요? 「두번째요」 그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야 돼요.

그러면 남자에게 여러 여편네가 있어야 되고, 여자에게 여러 남편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노」 미국식으로 말이예요, 미국식. 「노」 사실 그렇다면 좋겠지요? 「노」 '노'예요, '예스'예요? 「노」 그건 어째서? 어째서 단 둘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발전소의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은 거예요. 이것이 달렸으면 여기에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줄을 얼마든지 대더라도 빛이 통한다구요. 발전소에 플러스 마이너스 두 줄이 연결되면 여기에는 몇천 개의 플러스 마이너스도 연결돼요. 이것이 얼마든지 연결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발전소에 연결된 플러스 마이너스는 뭐냐?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아들딸. 그러니까 이 발전소에서 가는 송전선이라는 것은 두 줄로 쓰든 석 줄로 쓰든 열 줄로 쓰든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발전소에 끄트머리가 많아 가지고, 여러 줄이 들어가 가지고 발전소에 연결되는 선이 다르고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가 다르면 암만 충격을 줘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통줄 하나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순수한 금줄, 완전히 순수한 통줄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부는 그와 같은 발전소에 연결시킬 수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에 매인 주된 선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여야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발전소에는 힘이 있기 때문에 줄이 얼마든지 있더라도 빛이 얼마든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여기 불이 많은 것이 좋아요, 적은 것이 좋아요? 「많은 거요」 많은 것이 좋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들딸이 많은 것이 좋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어머님 아버님은 아들딸이 열 셋인데, 한 백 삼십 명이면 어때요? 와! 얼마나 위대하냐! (웃음)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 많은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진짜 사랑은 자신의 모든 것을 주고도 행복한 것

'자, 우리 부모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축하 파티 날에 잔칫상을 만들자' 해 가지고 열 셋의 아들딸이 힘을 다해 만든 잔칫상하고, 하나 둘이 힘을 다해 만든 잔치상 중 어느 것이 크겠어요? 어떤 거예요? 하나 둘이 만든 잔칫상이 좋아요, 많은 아들딸이 만든 잔칫상이 좋아요? 「많은 아들딸이 만든 잔칫상이요」 알긴 아는구만.

그래 그러면 그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기가 쉽겠어요, 고생스럽겠어요? 「고생스럽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휴가를 가질 수 있겠어요? 「아니요」 밤이 되었다고 해서 정상적으로 잘 수 있겠어요? 손에 스테이크라든가 빵을 들고 있으면 엄마 아빠가 먹기 전에 아들딸이 '아이고, 내가 먹겠다' 하고 집어 갈 거라구요. 그러니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고 고생스러울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죽도록 일을 할 것입니다.

자, 그래서 매우매우 열심히 수고해 가지고 쌓아 놓은 것을 전부 어디에 집어넣느냐 하면, 그 아들딸의 입에다 전부 처넣는 거예요. 그 몸뚱이에 다 처넣는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또, 어머니로 말하면, 딸도 많으니까 그 딸들이 어머니만큼 키가 커 가지고 어디 나가게 될 때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좋은 옷을 입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나중에 팬티만 입고 앉아 있어야 할 그런 형편이 되더라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되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렇게 둘이 팬티 바람으로 마주 앉아 가지고 재미있게 얘기하면, 그게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와! 행복한 거예요? 「예!」 (웃음) 그래서 그 아들이 쓱 들어와서 '아이고 아버지 어머니 미안합니다' 웃으면서 그러고, 또 자기 딸이 팬티만 입고 있는 어머니에게 옷을 씌워 줄 때 그 딸이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어때요? 서로 붙들고 아이구 이럴 때,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게 불행한 모녀예요, 행복한 모녀예요? 「행복한 모녀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베리 베리 해피(Very very happy;매우 매우 행복합니다)」 베리 베리 해피? 「예」

그러면 여러분들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음, 여러분 참 위대하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자식 대해, 또 부모 대해 그렇게 주고 받고도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지 해 가지고 전부 다 주고 싶은 마음의 발로에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 것이냐! 모든 것, 모든 환경을 다 극복하고, 이것을 정상화시켜 가지고 최고의 것으로 장식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예요.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일을 축하하고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해야

자, 그러면 '부모님의 생일을 맞아 아들딸만이 이렇게 축하하는 것이 좋겠는가, 동네와 나라가 축하하고 세계가 축하하면 좋겠는가?' 할 때, 그 아들딸들이 '아니야, 우리 동네가 축하하는 것도 싫고 세계가 축하하는 것도 싫고 하늘땅이 축하하는 것도 싫어, 우리 아들딸만 하지' 그러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동네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을 그 아들딸이 볼 때 그 아들딸들은 비켜 서 가지고 '어서 축하하시오. 동네가 우리 어머니 축하하시오. 어서 나라가 축하하시오. 어서 세계가 축하하시오' 하면서 자꾸 뒤로 가야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축하해 주는 것을 보고 하하하하 하며 좋아해야 사랑하는 아들딸이예요. 그 아들딸은 뒤에 처져서 축하를 못 해도 웃으면서 그걸 보고 좋아하는 것으로 만족한다고 할 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게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축하를 하다 보니 아들딸이 다 어디로 가고 없거든요. 아들딸을 내놓고 축하하다가 '아들딸, 어디 갔어?' 하고 보니 저 뒤에 가 있다는 거예요. 그제서야 아들딸을 모셔다 놓고 어머니 아버지와 합해 가지고 축하하게 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걸 볼 때, 부모가 있다면 부모는 자기가 생일 축하받는 것보다 그 아들딸이 축하받는 것을 보고 더 좋아할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부를 주려고 하는 법이예요. 전부를 주기 위한 뜻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 전체를 포괄해서 주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자, 미국의 독립일을 축하한다면 말이예요, 건국을 축하하는 날이 있다면, 그 날 대해서 외국의 대사들이 전부 다 와서 대통령을 중심삼고 축하하게 된다면, 거기에 가까운 외무부장관은 전부 다 그들의 울타리가 돼 주면서 좋아해야 됩니다. 그것이 외교 세계의 예의로 돼 있다구요. 외국의 공사들을 전부 다 대통령 가까이 하고 자기 내각 각료들은 울타리가 되어야 해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의 대표들은 자연히 그 나라의 각료들을 앞에 내세우고 대통령과 함께 축하하고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이 멋지다는 거예요.

만일에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이 온다 할 때, 레버런 문이 진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세계 만민이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게끔 정성 어리게 그 길을 열어 주고 울타리가 되어 줘 가지고,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웃고 좋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들을 찬양하고 '우리 가문의 성공이다'고 찬양할 수 있는 아들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질문을 할 수 있다 그 말이예요.

자, 그러면, 세계 사람들이 다 보고 선생님이 어디 갔느냐 해 가지고 찾아다가 하나님 앞에 세우고 찬양하면 그 순간이 얼마나 놀라운 시간이냐?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불러낸다는 거예요. 그때서야 청중의 모든 것과 하나님의 모든 것을 주더라도 좋다 하는 거예요. 자기 것과 이 세계의 것을 주더라도 좋다 한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내가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청중이 나를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마음이 아깝지 않아요. 다 줘도, 다 가져가도 좋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게 얼마나 훌륭한 자리예요? (박수)

그런 날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런 생일 잔치를 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원해요?' 하고 물어 보면 '그렇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일잔치를 '아들딸을 가지고 하는 생일 잔치를 원하느냐, 세계의 생일 잔치를 원하느냐?' 하면 물론 우주적인 것을 원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 우주에는 하나님을 대신한 개인이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되고, 국가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또, 하나님에게 '당신 나라의 생일과 당신의 생일 중 어떤 것을 중요시해요?'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늘나라의 생일을…」 그러면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생일이 중요해요, 여러분 가족의 생일이 중요해요? 「가족의 생일이요」 그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이 좋겠느냐, 하나님의 지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한 그 나라의 생일을 중요시하는 것이 좋겠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이 진정으로 올바르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어떤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지상천국의 생일요」 지상천국의 생일이지요. 물어 볼 게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의 나라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날을 맞이하고야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할 것을 바라야 정상적인 하나님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그러니 지상천국의 생일을 축하하자 해야 멋진 거예요. 사랑으로 세계의 나라를 탄생시키고, 사랑으로 탄생한 나라가 사랑으로 그 생일을 축하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이거예요.

세계와 하늘나라 건국을 위한 욕심은 좋은 것

자, 여기 여자들,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뭘 제일 좋아해요? 미국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대답해 봐요. 돈을 좋아하지요, 돈을? 사치를 좋아하고 말이예요. 그 돈의 상징이 뭐냐 하면, 다이아몬드고 주얼(jewel;보석 장신구)이예요. 그렇잖아요? 「아니요」 팔에 차고 그게 다 뭐예요? 목에 전부 걸고 말이예요. 이러고 있잖아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여러분들 욕심 부려 가지고 가져서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그래 돈을 모으는 것은 진정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진 것을 나눠 주기 위한 것이다 할 때는 그 욕심을 인정하는 거예요. 진정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남편이 소같이 등이 꼬부라질 정도로 일하더라도 '아이고, 생일에 뭘 안 사 주나?' 하는 것과 생일에 뭘 사다 주면 눈물로써 '아이고, 어려운데 왜 사 왔느냐?' 하는 것 중 어떤 것이 귀해요? (웃음) 어떤 것이 귀해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두번째요」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저금통장을 따로 가지고 있어요. 난 잘 안다구요. '내 저금통장에 있는 돈이 남편의 저금통장에 있는 돈보다 많아야 좋다. 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어때요? 웃지 말고 얘기해 보라구요.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그래요? 「예」 (웃으심) 그러면 남자들은 그걸 알면서도 자기 저금통장에 있는 돈을 여편네한테 갖다 넘겨 준다고 한다면 누가 사랑의 주인이 되겠어요? 와이프(wife;부인)예요, 허즈번드(husband;남편)예요? 「허즈번드」 와이프하고 허즈번드 중 어떤 것이 귀해요? 「허즈번드요」 와이프지, 와이프. 「허즈번드요」 확실히 알았어요?

욕심이 좋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도 욕심이 많은 사람이예요. 이 욕심은 세계의 것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들어 내 아들딸을 위해 주려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를 위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건국을 위해 쓰겠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우리 무니들은 등이 꼬부라지도록 사냥개처럼 집집마다 사냥을 하려고 찾아다니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한다구요. 이렇게 그저 하루 종일 사냥개처럼 사냥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니를 사냥개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구요. 꿩 한 마리가 푸드덕 날아가면 와, 좋아서 빵 쏴서 뚝 떨어지면 물고 와서 자기가 먹지 않고 주인 앞에 갖다 놓고 이러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참 멋지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게 아름다운 거라구요. (웃음) 나는 그런 생각도 한다구요. 무니들이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집집마다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천대를 받고, 가시에 찢기면서 돌아다니면서 한 것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박수)

하나님과 인류가 원하는 새로운 뜻의 탄생일을 위해 전진하자

오늘 여러분이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모였는데,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새로운 뜻의 탄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탄생일을 맞아 본 일이 없고 하늘나라의 건국일, 탄생일을 축하해 본 일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우리는 전체를 바쳐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은 당신의 생일보다도 세계의 건국을 더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의 탄생일을 위해서 전진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우리가 하늘나라 지상천국의 탄생일을 위해 전진하는 데는 온 인류가 아멘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아멘 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행진을 계속할지어다, 아멘! 알겠어요? 생일을 위해서 말이예요. 「아멘」 그러니 우리는 끊임없이 전진하자는 거예요. 오늘의 타이틀인 '뜻의 새로운 탄생일'을 위해서 진군하자, 아멘! 「아멘」

그러면 나는 그러한 용사로서 전진하겠다고 자신을 갖고 맹세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환호. 박수)

​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사탄편, 하나님편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있는지 하나님이 있는지, 그것도 잘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수많은 종교 가운데 통일교회만은 이것을 확실히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탄도 천·지·인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해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만이 그런 것이 아니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고 사탄이 있다면 하나님과 사탄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은 내 편이다. 내 것이다!' 하며 서로가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할 거예요.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세상을 볼 때, 세상에 있는 존재들 가운데서, 나쁜 것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대상이 되겠느냐, 좋은 것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대상이 되겠느냐? 「좋은 것이요」 좋은 것.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이 세상을 보게 될 때, 이 우주 가운데 좋은 것이 있다면 그 좋은 것이 뭘까? 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이 뭘까? 이 우주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이 뭘까? 「사람」 사람. 그다음에는? 「여자」 (웃음)

우리 동양사상에서는 이 우주를 상징할 때, 천(天)·지(地)·인(人), 이렇게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 하면 하늘나라, '땅' 하면 땅의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를 누가 주관하느냐 할 때 그것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 전체를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와 사람으로 볼 때, 사탄도, 하나님도 하늘나라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고, 땅나라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고, 사람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을 거예요.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하나님도 원하고 사탄도 원한다면, 하늘을 사탄도 잡아당기려고 하고 하나님도 잡아당기려고 할 거예요. 땅의 나라도 역시 그렇고 사람도 역시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도 하늘나라를 잡아당기려고 하고 하나님도 역시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바라보는 목적과 하나님이 바라보는 목적이 같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 사탄편, 하나님편이라는 말 자체가 다르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하나님 편은 어떤 것이고 사탄편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하늘나라, 지상나라,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사람)을 중심삼고 하늘편과 사탄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정반대라는 거예요. 정반대의 방향에 서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과 악

그러면, 하나님이 선한 세계의 신이라면 사탄은 뭐예요? 「악한 세계의 신입니다」 우리 하늘편에서 사탄편을 이블(evil;악)이라고 하지만 사탄편에서는 굿(good;선)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하나님편에서는 사탄편을 이블이라 하고 사탄편에서는 하나님을? (웃음) 왜 웃어요? 어떨까요? 하늘편에서는 사탄편 대해 이블이라고 하는데 사탄편에서는 하나님편 대해서 이블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 자신은 자기가 굿이라는 걸 알겠느냐? 또, 사탄은 자신이 이블이라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압니다」 그 문제가 중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도대체 이블이 뭐고 굿이 뭐냐? 굿이 뭐냐 이거예요. 밥 먹는 것이 굿이예요? 옷 입는 것이 굿이예요? 뭐가 굿이예요? 「오리지날 밸류(original valuer;본래의 가치요)」 맞았다구요. 본래의 가치, 본래의 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리지날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예요? 「하나님…」 뭐라구요? 간단히 예를 들어 보면, 씨를 심어서 씨가 나서 자라고, 자라 가지고 꽃이 피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고 하는 이런 것이 오리지날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선한 것은 뭐냐 하면 오리지날 폼(original form;본래의 형태)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편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은 뭐냐? 씨를 심으면 그것이 나지 못하게 파 버리는 것이요, 나오게 되면 꺾어 버리고, 꽃이 피게 되면 전부 다 뜯어 버리고, 열매를 맺으려 하면 열매를 못 맺게 하는 거예요. 혹은 망한 열매를 맺게 하는 거예요. 전부 반대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자연세계의 모든 것을 보호하시고, 육성하시는 분이예요. 그것이 좋은 열매를 맺게끔 모든 환경적 여건을 만드시고, 그 모든 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끔 보호하시는 분이예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아하지요? 왜 좋아하느냐? 보호받으니까 좋아한다는 거예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결론지을 때 좋은 것이 뭐냐? 정상적인 상태가 더 좋을 수 있게끔 보호해 주려고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또, 정상적인 상태를 더 나쁘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이라 하게 되면 정상적인 기준 이상을 바라보고 보호 육성하는 것이요, 사탄편은 정상적 이하를 향해서 파괴적이고 침해적인 환경을 가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과 악을 가리는 데, 혹은 천(天)과 지(地) 인(人)이 있는 그 가운데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나 지상나라를 이루는 데 있어 무엇이 중심이냐 이거예요. 「사람요」 사람. 사람이 문제예요. 사람 하면 누구누구 있어요? 「남자와 여자요」 응, 그렇지. 남자와 여자. 요 사람은 여자이고 미스터 박은 남자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신이 있다' 하면 좋은 신은 어떤 신이냐, 신이 있다면 좋은 신은 어떤 신이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정상적인 이상의 것으로 발전해 가려고 하는 신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그 정상적인 것의 반대의 길로 가려고 하는 신이 있어요. 그 반대방향으로 가는 것이 사탄이예요.

선악 두 세계의 소질을 지니고 그 중간 입장에 있는 인간

이렇게 보면 이 우주에는 선한 신과 악한 신과 사람, 이 세 존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이 서로 갖고 싶어하는 것이 뭐냐? 사탄이 하나님을 가지려고 해요, 하나님이 사탄을 가지려고 해요, 하나님과 사탄이 사람을 가지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람보다도 사람의 주체 되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왜 사람의 주체 되는 신은 안 가지려고 할까요? 사탄은 욕심이 많은데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대답해 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은 절대 불변, 절대 유일, 절대 영원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변할 줄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사탄보고 암만 가지라고 해도 하나님은 참이기 때문에 못 갖는다구요. 사탄이 참을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가지려고 했댔자 허사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욕심이 많고 그런데 왜 사람보다도 사탄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걸 대답하라면 곧잘 할 거예요. 하늘편의 반대이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변하지 않지만 사탄은 변하고, 하나님은 유일하지만 사탄은 그렇지 않아요. 그다음에 하나님은 영원하지만 사탄은 순간적이라구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틀린 말 같아요? 어때요? 「맞습니다」 근본적으로 그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나 하나님은 어째서 사람을 필요로 하느냐? 사람은 두 성격, 두 세계의 소질을 들고 날 수 있는 중간 입장에 있다는 논리를 여기서 완전히 확정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변할 수 있고 순간적인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또, 집에서 자꾸 분열을 일으키고 자꾸 싸움을 일으키는 것이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미래를 보고, 세계라든가 전체, 영원을 바라보고 오랜 역사를 두고 생각하지 않고 '오늘만 먹고 살면 되지, 오늘만 좋으면 되지' 하고, 또 자식을 위해야 할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그 부모의 입장을 망각하고 술을 마시고 자기를 중심삼고 취하게 된다면 그것은 악에 속한다, 사탄에게 속한다구요. 그래, 술을 먹는 사람은 그 자신이 행복한가, 불행한가? 「불행합니다」 좋은가, 나쁜가? 「나쁩니다」 아, 그 먹는 자체는 행복한 거지요, 먹는 자체는. (웃음) 술을 먹으면 춤도 추고 좋아하잖아요? 그것은 영원을 지탱시키지 못한다 이거예요. 며칠 가다가 만다구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여건에 파탄이 따르는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여건이 보호를 못 받고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악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오늘날 우리 인간세계, 지금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세계가 하늘나라냐, 사탄나라냐? 하늘편에 서 있는 곳이냐, 사탄편에 서 있는 곳이냐? 이게 문제예요. 어느 편이예요?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요.「사탄편입니다」 사탄편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맞다구요. 그러면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 사람 안 같고 사탄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전부 다 사탄편이라고 얘기해 놓고 사탄편 손들라고 할 때는 한 사람도 없어요. 이게 뭐예요? 당장에 거짓말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거짓말 하잖아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전부 다 사탄편이라 해 놓고 자기 자신이 사탄편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라고 할 때 하나도 없으니 그게 거짓말 아니예요? 이러고저러고할 것 없다구요. 전부 사탄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들락날락해요? 얼마나 변화가 많아요?

그러면 하나님은 한번 좋아했으면 좋아하다가 말아요, 아니면 영원히 좋아해요? 「영원히 좋아하십니다」 그건 그렇다고 하고, 남자하고 여자 중 변하기 쉬운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여자입니다」 그건 아는구만.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웃음) 사람 가운데 하늘편에 가까운 패가 어느 패예요? 남자와 여자를 두고 볼 때 남자가 그래도 하늘편에 가까와요, 여자가 하늘편에 가까와요? 「여자요」 (웃음) 이렇게 분석을 해 놓고 보니까 틀림없이 여자가 사탄편에 가깝다 이거예요. 그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론이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사람은 위험 존재다, 하는 이런 경고가 나온다구요. (웃음)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길거리에서 남자를 유인하여 가정을 파탄시키는 여우 미끼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라는 거예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울 때, 사탄이 '당신, 하나님이 영원·불변·유일한 성격을 주장하는 선의 주체라면 나는 그것을 반대합니다' 하면서 그것을 파괴시키는 공작을 할 때에 무엇을 미끼로 쓰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겠어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분들이 대답해 보라구요. 「여자요」 여자. 여자인데 어떤 여자냐? 못난 여자예요, 잘난 여자예요? 「잘난 여자요」 아름다운 여자예요, 추한 여자예요? 「아름다운 여자요」 (웃음) 아름다운 여자라구요.

그러면, 여자들이 화장을 요렇게 하고 요렇게 그리고…. (흉내내심. 웃음) 남자는…. 나는 일생 동안 포켓에 거울을 갖고 다녀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거울을 안 가지고 다닌다구요. 그러나 여자는 천 사람 만 사람을 보따리를 들여다봐도 거울이 없는 여자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위험 분자라는 거예요. (웃음) 여자의 웃음 가운데는 악마의 쇠사슬이 걸려 있다, 어때요? 여자가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데는 악마의 독이 깃들어 있다, 어때요? 그래 세상을 망치는 것도 남자가 망치는 율이 많겠어요, 여자가 망치는 율이 많겠어요? 「여자가요」 여자라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도 그럴 수 있지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 말이예요, 요전에 축복을 받고 결혼을 해 가지고 왔다갔다,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변하는 자리에 있어요. 그거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웃음)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하지 말라구. (웃음) 그러니까 여기에 변할 수 있는 자리가 벌어졌으니 사탄이 찾아오겠어요, 하나님이 찾아오겠어요? 「사탄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떠나고 사탄 방문이 쉽게 됩니다.

하늘편에 서려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람이 돼야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곳을 방문하고 어떤 곳에 거하실 수 있느냐? 영원하고 유일성을 가진 곳에 하나님은 찾아오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 신앙을 강조하는 거예요. 절대 믿어라 이거예요. 절대불변하고 영원하고 유일된 신앙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러면 절대 신앙이 왜 필요하냐? 절대적 실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적 실체를 재창조할 수 없어요. 그것이 떠나면 하나님은 떠나고 사탄이 방문하게 마련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예요. 공식이고 원칙이예요. 사탄과 하나님에게 그런 원칙적 정리가 존재해요.

자, 사탄이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 큰소리 말고 자랑 마소. 아무개 누구누구 잘 믿는 사람 있다 하지만 10년, 20년, 30년, 늙어 죽을 때까지 보장 못 하오. 언제든지 변할 수 있소'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나 자신 있다, 괜찮다' 하겠어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우울하고 자신이 없는 입장에 있고, 사탄은 언제나 드센 입장에 있어요. 그래, 이건 레버런 문이 꾸며서 한 말이고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 「맞습니다」 그런 말 듣기 싫지요? '아이고, 오늘 그 얘기를 안 했으면 내가 편히 살 텐데 선생님이 그 말을 했기 때문에 이제 꼼짝못한다' 하지요? 「아니요」

여러분들, 흑인하고 백인하고 축복을 해주니 '아이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할 때는 몰랐는데 두고 보니까 아이고…' 이러는데, 사탄편이잖아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맨 처음에는 레버런 문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백인도 아니면서 언제나 보면 미국 여자들을 욕하고 미국 사람을 싫어하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데려다가 시켜 먹으려고 한다. 아이고, 나 동양 사람 싫다' 그러지요? (웃음) 어때요? 사탄의 낚시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걸렸습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심각한 말이예요.

자,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다 알았으니 결론짓자구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내 자신이 되지 않고는 하늘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니, '나는 이제부터 그렇게 되겠다'예요, '그렇게 됐다'예요? 어떤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 콧수염을 기르고 '아, 나는 콧수염을 기르니 마음이 편하다. 아, 나는 변치 않는다' 이러면, '아이고, 됐다' 그래요, '안 됐다' 그래요? 단정한 사람이 정상적인 무니인데, 단정하지 않고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르고 다니는 사람들은 변할 수 있는 편이예요, 변하지 않는 편이예요? 「변하는 편입니다」 뭐예요? 이제 이 말을 듣고 콧수염 가진 사람들과 턱수염 기른 사람들은 생각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내가 얼굴을 보게 되면, 쓱 보게 되면 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러한 문제가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게 전개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은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편이다' 이렇게 덮어놓고 그저 얼렁뚱땅 해먹으려고 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하나님편에 관계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습니다」 그러면 영원·유일·절대 불변하신 하나님이 그런 여러분들을 볼 때, 하나님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그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방종을 했고, 얼마나, 뭐라고 할까, 망동을 했고, 여러분이 일생을 얼마나 무책임한 생활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늘은 다 아는 것입니다. 하늘편이라 해 가지고 지금까지 한 일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의 지난날을 냉정히 비판하게 될 때 자신은 하나님이 때려 줄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효자는 부모에 대한 심정이 변치 않고 영원히 가는 사람이고, 충신은 나라를 위해서 변치 않는 마음, 변치 않는 심정으로 영원을 향하는 사람입니다. 또, 성인은 하늘을 위해서 영원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방향을 거쳐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류(類)의 사람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 같은 양반은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심각한 자리에서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한 거예요. '나는 변할 수 없습니다' 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몸부림쳤어요. 그걸 위해 몸부림쳤다는 거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성인의 자리에 등장할 수 있었던 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떨어지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때요? 통일교회에서 떨어지겠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떨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내가 과거에 몇 차례나 경험을 했어요.

하나님편과 사탄편의 경계선에 선 한국 민족

자,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두고 볼 때, 도의적인 면에 있어서 누가 더 변할 수 있어요? 「서양 사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서양으로부터 올 수 없고 동양에서 올 수 있다는 전체적 관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동양 사람을 통해서 올 수 있다면, 동양의 어떤 사람이겠어요? 그건 입고 편하겠다는 중국 사람이나 인도 사람이 아니예요. 그 인도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이상을 그리는 타입이 아니예요.

자, 그러한 경우를 통해서 보게 될 때, 동양권의 세계에서도 사방의 모든 것을 비교해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갈 높은 사상을 갖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상을 붙들고 나가는 민족이 아니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민족으로는 한국 민족이 가당하다는 거예요. 한국은 역사 가운데 910번이나 침입을 당했어요. 그런 가운데서도 남아졌다구요. 누구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그래서 아시아 민족 가운데 이 한국 민족이 제일 문제의 민족이예요. 앞으로 미국 사회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가 된다구요. 극단적이고 극과 극이예요. 지극히 나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극히 착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없어요. 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변할 수 있는 나라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변할 수 있는 사람이 합해 가지고 변할 수 있는 나라가 되니까 세계를 대표해서 사탄이 좋아하는 국민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국민, 두 가지의 성격의 국민을 가진 나라가 나타날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한 나라 속에 그런 국민이 같이 속해 있다는 말이지요? (통역자)」그럼. 세계에서 제일 악착같이 자기 민족끼리 중상 모략하는 민족은 유대민족하고 한국민족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이민국이 여권없이 불법으로 사는 정주자들을 전부 적발한다고 할 때 한국 사람들이 서로 고발을 해서 적발한다고 하는 내용이 신문에 났다구요. 야! 그거….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안 그래요. 그러면 왜 그럴까요? 세계적으로 하나님과 사탄이 서로 빼앗기 내기를 하니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한국 역사가 딱 들어 맞는다구요. 간신들이 충신의 피를 흘리게 한 역사가 대부분이예요.

지금 레버런 문을 제일 악착같이 반대하는 것이 한국이예요. 한국의 기독교와 한국정부와 한국 백성이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사탄편 하나님편의 경계선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알게 될 때는 '아하! 그게 당연한 것이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이고, 선생님이 제일 나쁜 것이 많은 한국을 선전하고 있구만'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이 있지요? 이제 앞으로 마피아단을 한국 사람들이 점령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마피아의 괴수라는 악명까지 쓸 거예요, '문 마피아!' 그럴 거라구요. 그때가 되거든 끝날이 온 줄 알라구요. 알겠어요?

사탄의 모든 것을 방어하고 제거하기 위해 나온 통일교회 운동

자, 이제 사탄이 왜 하나님을 취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사탄을 취하지 못하는가 하는 사실을 알았지요? 그러면 지상천국을 어떻게 이룰 것이냐? 이상세계를 어떻게 이룰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 하늘나라나 지상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냐? 하나님 대해서 변치 않는 사상과 하나님 대해서 변치 않는 신앙을 가지고 영원히 그 길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지상에서 살아 가면 사탄세계는 물러가고 지상천국의 세계는 찾아올 것입니다. 간단해요. 간단하지요?

그러면 문제는 어디 있느냐? 자기 자신에게 있어요. 모든 해결점이 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요, 사회에 있는 것이 아니요, 혹은 영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내 자신이 문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세계의 어떤 주의와 주장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변경시킬 수 있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볼 때 변경시킬 수 있느냐? 「예」 또, 민주주의 사상한테 통일교회가 소화당하겠어요, 통일교회가 민주주의를 소화하겠어요? 「통일교회가 소화합니다」

자,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기성 기독교의 제일 골수분자들을 볼 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독교의 골수분자한테 소화당하겠어요, 통일교회의 골수분자가 기독교를 소화하겠어요? 「소화합니다」 또, 불교 신자나 회회교 신자, 그다음에는 힌두교 신자, 유대교 신자, 그 모든 종교인들 대해서도 우리가 소화당할 수 있는 면이 있어요, 소화할 수 있는 면이 있어요? 「소화할 수 있는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이 하나님편에서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때요, 사탄은? 「나빠합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한다구요.

자, 우리는 사탄이 비법으로 사용하는 무기가 무엇인가를 알았다구요. 사람들 가운데 무엇이 먼저라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무엇이 사탄의 무기라구요? 남자 여자 중에서? 「여자요」 여자. 우리는 무슨 결정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통일교회 남자들은 남자의 권위를 가지고,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남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궁둥이를 여자가 따라다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하나의 해결점을 제시하는 거예요. (웃음) 이러한 선언을 하는 거예요. 남자의 권위를 지켜야 되겠다구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니지,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요? 사탄의 무기가 되는 변할 수 있는 여자의 궁둥이를 안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미안하다구요. (웃음) 그래 그게 좋은 말이예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그게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입니다」 왜 그러냐? 하늘나라를 보호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나님편을 보호하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말이기 때문에 여자들도 이것을 정의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 말이 어때요? 「맞습니다」

난 그래요.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에 와서, 아무리 서구사회의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나를 유인하더라도 내가 서구사회의 여자 궁둥이를 안 따라간다구요. 키스도 안 하고 말이예요. 키스를 안 하면 붙들고 물고 늘어질 거예요. 키스하라 이거예요. (웃음) 여자들도 그러지 별수 있어요? 뺨따귀를 물고 안 놓을 거예요. 「하지 말라 그 말씀이지요? (통역자)」 응. 키스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하나님편을 지탱시키려면 무자비해야 돼요.

자, 그러면 서양 남자들은 어때요? 미국 남자들은 어때요? 서구 사람들은 말이예요,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언제나 마약을 먹고 여자들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사람을 중심삼고 이것이 좌우되는데, 사람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은 뭐냐 하면, 변할 수 있는 사랑이고 모독적인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하면 불변의 사랑이고 원칙적인 사랑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사탄세계예요, 하늘세계예요? 「사탄세계입니다」 이런 세상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언을 하고 나섰어요. 이것을 잘라 버리고 제거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흑백을 갈라 놓고, 가정적 혼란상을 가져왔고, 사탄이 유행을 전부 다 악의 방향으로 유도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방어하고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세계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이런 관점에서 인종을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해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결혼할 수 있는 운동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지극히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이고, 사탄이 지극히 통탄할 수 있는 역사적인 비통이라 할 수 있다는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국민을 넘어서 이색 인종과 더불어 결혼하겠다고 나서는 사실은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예요. 어떠한 사랑의 길을 가더라도 변치 않겠다는 지조를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은 역사를 들어서 찬양해야 되고, 세계를 들어서 찬양해야 됩니다.

그러한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금도 서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은 내 편이예요. 백 퍼센트 내 편이예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내가 입기를 못 입고 살기를 못 살고 어렵게 살더라도 내가 하늘을 향하는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밤이나 낮이나 '밤이 가고 낮이 가라. 세월아 빨리 가라. 나는 이 길을 위해 변치 않는 사람을 창조할 것이다'라고 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변하지 않는 게 보물

그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만나기 전과 레버런 문을 만난 후를 비교할 때 어때요? 하늘편에 가까와졌어요, 멀어졌어요? 「가까와졌습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아무리 생각하고 아무리 비판해도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박수) 관이 섰어요, 이제. 자 좋은 사람이 누구냐? 그런 면에 있어서 전개해 나온다구요. 변치 않고 이 길을 가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예요.

금이 왜 귀하냐 하면, 어디를 가도 그 성질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진주를 왜 좋아하느냐? 그건 하모니 컬러이기 때문이예요. 하모나이즈 컬러(harmonize color;조화로운 색)이고, 이건 어디 가든지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도 어디 가든, 궂은 데 있어도 변하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보물이라는 것은 다 그러한 성격을 중심삼고 평가하는 것을 볼 때, 마찬가지의 평가 기준으로 볼 때 인간 보물도 그러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것을 안 그날부터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말없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박수) 그런 레버런 문을 변경시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틀었고 일본이 틀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미국이 틀고 공산당이 틀고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변화무쌍한 이 세계의 역사과정에서 레버런 문이 가고 있는 모습은 역사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역사적 사건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과 부딪치면 누가 깨지느냐? 나한테 부딪히면 내가 깨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미국이 깨지면 깨졌지, 공산당이 아무리 크더라도 공산당이 깨지면 깨졌지 레버런 문이 깨지지 않아요. 왜?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하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반대를 받고, 세상이 그저 욕을 해도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은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이예요.

자, 법정투쟁을 하면서도 합동 결혼식을 한다고 야단하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미국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서구사람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법정에서도 변호사가 나를 위로한 것이 아니라 내가 변호사를 위로했다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변하기 잘하는 여자들한테 묻겠는데, 여러분은 변하기 잘하는 남편을 얻을 거예요, 변하지 않는 뚝바위 같은 사람을 얻을 거예요? (웃음) 「변하지 않는 사람요」 통일교회 남자들 사교성이 있나요? 뚱해 가지고 뚝바위 같아 가지고 교제성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웃음) 그러나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하나님편이라는 거예요. 하늘편인 것은 틀림없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아멘」 (박수)

학교 선생님도 좋은 선생님과 나쁜 선생님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친구들 가운데도 좋은 친구 나쁜 친구를 대번에 아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하고 사탄이 왜 화합을 못 하느냐 하는 것도 완전히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이면 사탄을 왜 사랑 못 하느냐? 둘 중 하나가 없어지지 않고는 인류역사는 비참한 역사가 됩니다. 그러니 둘 중 하나는 없애야 되겠다 이거예요. 인간이 인간 된 근본을 모르고, 인간이 가야 할 길을 모르고, 인간이 가야 할 확정적 불변의 목적을 모르는데, 이것만 확실히 알 때는 사탄은 자연 지구성과 천상세계에서 추방될지어다. 아멘.

사탄 앞에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은 변치 않는 사람

자, 그러면 사탄세계이긴 하지만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 중 어느 것이 하나님편에 가까우냐? 민주세계는 그래도 정의, 옳은 것은 옳다 하지만 공산세계는 거짓을 통해서 민주세계를 파괴하려는 공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순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소련이 무기, 군비 확장을 하고 싶지만 서구사회에 있어서 군비축소조약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군비 확장을 못 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에 있어서 휴전만 하더라도 그래요. 지금 얼마 됐어요? 1953년이니까 한 30년이 됐다구요. 휴전 조약을 한 이후 30년 기간에 김일성이는 무기를 확장하고 군대를 확장했어요. 남한 침략할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다 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러한 사탄편 악당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편이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민주세계가 하늘편에 가까와요, 사탄세계에 가까와요? 「하늘편에요」 그러면 자유세계하고 통일세계 중 어떤 것이 하나님 편에 가까워요? 「통일세계요」 그러면 한 가지 묻겠는데, 사탄이 '하나님! 우리 세계에는 변할 줄 아는 개인들이 수두룩한데 당신의 세계에는 변할 줄 모르는 개인이 얼마나 있소? 하나님 보여 주소!' 하고 걸면 하나님은 어떡하시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말을 듣고 암만 찾아도 없으니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비참상을 알아야 돼요, 비참상을.

그다음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 뜻의 반대적인, 변할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데, 당신은 변치 않는 가정을 갖고 있소? 변치 않는 하늘 가정을 보여 주소!' 하면 어떡할 거예요? 그거 비참한 거예요. 그럴 때 세상에 변치 않는 사람이 많으면, 하나님이 사탄에게 '야! 이놈아 너보다 더 훌륭한, 변치 않는 사람 많다!' 하고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위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사탄이 '이 천하에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수시로 변할 수 있는 나라와 세계의 내 무대가 있는데,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는 어디 있어요?' 하고 물어 보면 어떡할 거예요? '당신의 이상이고 뭣이고 그 꿈 다 버리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어떻소? 아담 해와 복귀라는 말 다 집어치우고 나 사탄에게 그냥 그대로 아담의 자리를 물려주면 어떻겠소? 내가 아담 대신 당신을 모셔 줄께요' 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우리는 그러한 위대한 하나님을 믿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보라구요. 기독교라든가 수많은 세계적 종교, 하늘편의 수많은 신자들을 가졌다는 종교권을 바라볼 때에, 사탄의 참소 앞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개인이 어디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하나의 가정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하나의 종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가 있느냐? 없다구요. 그런 하나님, 그런 비참한 하나님을 옹호하고 나선 사람이 역사상에 있다면 그는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나, 여기 있는 레버런 문은 비록 몸은 하나지만, 내 손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변치 않는 개인, 수많은 개인과 수많은 가정과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나라와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문제의 인물이 돼 있어요. 그렇지요? 「예」 하나님은 지지하고 있고 세상은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어때요? 서로 싸우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이 두 세계를 비교해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통일사상, 통일주의가 등장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통일교회 교인들은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자랑이예요. 우리는 변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하나님은 변치 않아요. 우리도 그렇다구요. 그게 우리의 재산이자 자랑이예요. 이것은 억천만금하고도, 세상의 무슨 권력이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돈 몇 푼에, 권력에, 여자한테 팔려 가는 사나이가, 그런 사람들이 아니예요. 그런 싸구려 물건이 아니라구요. 왕좌에 올라가서 변하는 일생을 보내는 것보다 변치 않는 거지 생활을 나는 택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 무니 가는 길 앞에 세상이 반대하고 손가락질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내 길이 바빠요, 내 갈 길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제 세계적으로, 학계, 철학계나 종교계, 역사시대의 지성세계에서나 과학적인 분석의 세계에서도 통일교회는 제거할 수 없는 하나의 위대한 형태로 등장한 거예요. 자, 그럴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긴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군대가 필요하겠어요? 「예」 하나님이 군대가 필요해요? 「예」 뭘하게요?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원수를 치기 위한 군대는 하나님에게 필요 없어요.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방어 못 하면 전부 다 큰일난다 이거예요.

천국은 변하지 않는 사람이 가는 곳

우리 자체를 보면 백혈구와 적혈구가 있는데, 백혈구는 군대 같고 적혈구는 경찰 같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왜? 내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그럼 하늘나라는 군대가 필요하겠어요? 경찰이 필요하겠어요? 확실히 해야 돼요. 군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예스(Yes;필요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어떤 거예요? 아까 내가 얘기한 것처럼 사람의 피 가운데는 백혈구와 적혈구가 있는데, 적혈구 백혈구를 빼 버리라는 말이예요? 「노」 그 '노'라는 것은 필요하다는 말이예요. 뭐 물어 볼 게 있나.

그러면 군대가 하늘나라에 가서 뭘할 거예요? 적혈구와 같은 경찰은 내적 보호를 하고, 그다음에 군대는 외적으로 개척을 하면 얼마나 멋져요? 국민들을 놀고 살게 하기 위해서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길도 닦고, 전부 다 하고, 세금도 싸게 내게 해서 젊은 사람들을 모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나요? 기동성이 있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야 해도 불평이 없다 이거예요. 또 인터내셔널 하이웨이(International highway;국제고속도로) 공사 할 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여러분 어때요? 「좋습니다」 그건 싸움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복지를 위한 건설이예요.

자, 이래 가지고 불변적 하늘편 사회가 형성됐다면, 이것이 변할 수 있는 사탄세계를 갈아 치운다구요. 이제 확실히 정의가 나온 거예요. 역사 발전과정은 물론이요, 역사 목적 세계도 완전히 정의가 딱 나왔다는 거예요. 태어날 때부터 나는 불변하는 아들딸로 태어났고, 불변하는 아들딸로 살고, 불변하는 아들딸로 죽어 간다 하면 영원한 천국 가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은 어떤 곳이냐? 천국 가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건 간단하다구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지상에서 변하지 않는 일생을 산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간단하다 이거예요. 원리가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는데 변해야 돼요, 안 변해야 돼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여러분들이 변하는 세계 앞에 혁명의 한 기수로 나타났기 때문에 변할 수 있는 환경의 상태를 변하지 않는 환경으로 만들어서 산다고 할 때,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변할 수 있는 사랑을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재창조한다고 할 때 얼마나 멋져요? (박수)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엊그제는 선생님 생일이었는데, 아버님의 나이는 63세, 어머님의 나이는 40세, 23년 차이가 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거 얼마나 변할 수 있는 일이냐 이거예요. 나이를 볼 때 얼마나 변할 수 있는 나이냐 이거예요. 선생님 만40세에 어머님은 17세였는데, 세상에 이거 햇내기…. 미안합니다, 어머니. 뭐라고 할까? 맛도 안 든 햇내기 비린내나는, 젖비린내나는 여자를 데려다 놓고 아내로 삼겠다고 한 거예요, 사실 천하의 모든 것을 다 아는 입장에서 말이예요. 자 이게….

그때 어머니는 나이로 볼 때 변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구요. 그것을 변하지 않는 어머니로 만들려고 생각을 할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그렇다고 그때 색시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색시는 그저 말 같은 색시, 소 같은 색시, 양 같은 색시들이 수두룩하게 침을 흘리면서 바라고 있었어요. (웃음) 박사가 없나, 석사가 없나, 외교문제든 뭐든 만능할 수 있는 여자들이 수두룩한데 딸 같은 사람을 부인으로 맞은 거예요. 내가 모른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됐느냐? 원리가 그러니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10대, 틴에이저 시절에 타락을 했던 거예요. 어머니가 뜻을 알았어요?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여러분들은 행복하다구요, 뜻을 알고 하니 말이예요. 내가 3년노정, 7년노정을 닦아 가지고 뜻을 위해서 죽겠다고 결심한 때였는데, 그때 어머니가 뭐 죽겠다고 결심할 게 뭐예요? 그러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길러서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들어 어머니로 재창조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훌륭한 어머니가 되었어요. 그래서 내가 모든 전권을 맡기는 거예요. 생활비도 맡긴 거예요. 40세가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일에서는 안심한다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이 내 편이라고 할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뿐

보라구요.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40년,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간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일 변화할 수 있는 때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변화무쌍한 거예요. 역사가 그런 것을 다 증거하지요? 종주국과 추종국이 바꿔쳐지는 때이고, 식민지 국가와 식민지 지배 국가가 바꿔쳐지는 때예요. 전부가 거꾸로 되는 때예요.

역사도 변했지만 종교도 변하고 가정도 다 변화되는 거예요. 또, 젊은 세대와 구세대가 그런 문제로 싸워 이 세상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히 변해 버렸기 때문에, 어느 누가 손대 가지고 이걸 수습할 수 없게 된 거예요. 아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자, 선진국가의 젊은이들의 마음속이나 혹은 사상 가운데 나라가 어디 있으며 가정이 어디 있으며 인간의 가치관이 어디 있어요? 다 변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는 사탄이 '하나님! 당신이 암만 변하지 않는 세계를 바라도 세상이 다 변해 버렸소. 줄기를 보나 뿌리를 보나 가지를 보나 잎을 보나 전부 다 벌레 먹고 다 썩어 버렸소. 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해? 기독교마저 다 썩고 변해 버렸소. 미국 사람이나 미국 교회도 공산당이 지배하는 거요. 뭐, 변하지 않는 이상사회? 집어치우소! 퉤 퉤 퉤' 하고 모든 분야를 걸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참소한다 이거예요. 어떤 분야든, 경제분야, 정치분야, 문화분야, 종교분야, 과거나 현재에 자랑하는 모든 것을 보며 '당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것 없이, 이상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소!' 하는 거예요. 다방면을 참소한다 이거예요. '내 편이요, 당신 편이요?' 하는 거예요. 이런 참상 가운데 하나님이 '음, 두고 보자' 이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너는 내 편이다' 할 수 있는,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고, 말할 수 있는 단체가 뭐고, 말할 수 있는 무리가 누구냐?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저 부락에서 싸워 나오고, 군에 대해서 싸우고 도 대해서 싸우고, 나라 대해 싸우고, 아시아 블록 대해 싸우고, 민주세계 대해 싸우고, 공산세계와 싸워야 됩니다. 그런 무리가 돼야 된다구요.

아메리칸 슈퍼 볼(American Super Bowl;미식축구 결승전)에서 레드 스킨즈(Redskins;미식축구 팀의 이름)하고 돌핀(Dolphin;미식축구 팀의 이름)하고 싸우듯이, 지금 세계를 가만 보면 통일사상 패하고 공산 패하고…. 민주주의 패하고 공산주의 패가 이미 실험 필해서 이것은 쓰레기통으로 향한다구요. (박수) 레드 스킨이 난 것이 40년이 됐는데, 레드 스킨이 40년 만에 워싱턴 내에서 이겼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거예요. 그리고 쿼터백이 7번이지, 그다음에는 44번, 이게 다 원리적 숫자예요. 하나는 영적 사위기대형이, 또 하나는 지상 사위기대형이예요. '그 이름을 가지고는 틀림없이 이긴다' 이러면서 응원하는데, 전반전에는 17대 10으로 지다가 후반전에 가서 점핑했다구요. (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전반전에는 완전히 녹아웃돼 가지고, 두들겨 맞아 쫄딱 망했다고 하고, 레버런 문이 죽었다고 하고, '나는, 우리는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때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어때요? '두고 봐라!' 할 때는 누구를 보고 두고 보라고 하겠어요? 어느 단체를 보고 두고 보라고 하겠나? 선생님이 생각해 보니까 통일교회 같은 단체가 없어요. 어디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같은 단체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말뿐이 아니라 세계가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외에는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건 학자도 말하고, 못난 사람도 말하고, 공장에서도 말하고, 한국 사람도 말하고, 일본 사람도 다 말하게 돼 있어요.

자, 레버런 문은 싫지만 레버런 문의 사람들은 다 좋다 이거예요. 다 이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야! 레버런 문은 훌륭한 사람을 가졌으니 행복한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만들었어요? 그 만드는 것이 곧 제작·창작·창조인데, 그게 언제 끝날 것이냐? 언제 스톱할 거예요? 무엇까지 만들어 놓고 그만둘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세계도, 미국 국무성도 '레버런 문 저 녀석 뭘할 거야?' 하는 거예요. 일본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공산당도 무서워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나라나 주의가 없이 전부 다 무서워하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이 하나님의 역사적 한을 풀 수 있는 때

그래, 어디까지 가야 되겠어요? 「모스크바」 모스크바. (웃음) 모스코우(Moscow:모스크바) 머스트 고우(must go;가야 된다)예요. 무니는 모스크바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예」 그러면 모스크바에 가면 뭘할 거예요? 패잔병으로 돌아오지요? 「아니요, 승리하고 오겠습니다」 한 사람이 수백 명의 배때기를 칼로 찌르고 돌아올 거예요, 사랑으로 감화시키고 돌아올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으로 감화시키고 오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럴 자신이 있어요? 「예」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 소련의 군사력이 얼마나 강한지 알아요? 군대가 얼마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그 군대를 당할 수 있고, 소비에트를 당할 수 있어요? 세계를 호령하는 모스크바를 당할 수 있어요? 「예」 무엇 갖고? 「참사랑으로요」 그렇게 대답하면 낙제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하면 우리는 이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박수)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몇 년 만에 '너희 미국, 변해 가는 미국의 끝날이 멀지 않았다'는 정의를 내린 거예요. 거짓말을 해 가지고 환경을 변화시켜 가면서 점령해 가는 공산당의 전략적인, 사상적인 체제가 될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거짓말로 변경시켜 나왔어요. 우리는 거기에 참을 가지고 대처해 나가는 거예요. (박수)

그때 하나님이 누구를 두고 '사탄 두고 봐라!' 할 것이냐? 그것은 레버런 문과 무니 일당을 두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봉착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무니를 빼놓고는 하나님이 갈 곳이 없다 이거예요. 있을 곳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제 남아진 3년 동안, 더 극으로 화해 들어오는 3년노정에서 통일교회 무니들은 변하지 않는 실력을 과시하자!' 하시는 거예요. 이 3년은 40년 중에서도 제일 변할 수 있는 포인트라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변치 않는 불변의 모습을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는 그런 환경이 돼 온다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의 역사적 한을 풀기 위해서 '야! 몇 년 동안 너희들을 길러 왔으니 이제 변하는 모든 사탄세계 앞에 공격을 해 가지고 변치 않는 실상을 보여 주고, 역사적으로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했던 그 사탄이 참소한 한을 풀어 다오!'그럴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한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꺼번에 안 할 수 없어요. 일시에 이 원한을 풀어 버려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특전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정병으로서 세계와 하늘나라를 위해 전진하라

오늘 무니는 '절름발이로, 병신으로, 쓰러진 사람으로 죽을 임종 석상에서, 뭐라고 할까, 신음을 하는 그 자리에 있더라도 전부 다 이와 같은 목표를 향해서, 승리의 표적을 향해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그래서 사탄편을 없애 버려야 돼요. 「아멘!」 그러고 난 후에야 하나님이 '야! 사탄아, 너 기다려 보라고 했는데 어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하나님이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때에야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왕좌로 들어가고, 왕궁으로 들어가고 사탄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지상세계는 천국이 되고, 여러분들은 하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아멘. 「아멘」 역사를 두고 그렇게 참소하던 원수의 세계가 끝이 나고 승리의 천국이 임하는 날에는 이곳이 하늘나라, 천국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우리 무니도 사탄편과 하나님편을 왔다갔다했지만, 이제부터는 이러한 최후의 결전지를 향해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자신의 모습은 틀림없이 하나님 대신한 모습이라는 결의와 다짐을 하고 세계 어디든지 승리로 정복하고 원수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출전 명령을 받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천병(天兵)이 되는 거예요. 정병이 되는 거예요, 정병. (판서하심)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지금 소련의 군대는 소련을 위한 군대요, 미국 군대는 미국을 위한 군대예요. 세계를 위한 군대가 없고 하늘나라를 위한 군대가 없어요. 이 세계를 위한 군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군대가 필요하다고 그랬지요? 구라파 전무대를 중심삼고 사탄편에서 진동하던 일본군, 히틀러의 나찌스군, 오늘의 소련군과 일본군을 볼 때, 사탄편에 속한 그런 것들보다 그 이상 강한 하늘나라의 정병으로, 변할 줄 모르는 영원한 군대로서 남아질 수 있는 군대를 하나님은 원한다는 거예요. 그 군대들은 불의의 군대요, 전진하다가 스톱했고, 전진하다 없어졌지만, 우리 군대는 영원히 전진하는 거예요. 이 군대가 있는 한 평화의 경계선은 침범을 받지 않아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사랑의 승리권은 침범받지 않아요. 사랑의 천국은 영원히 보장돼요. 영원한 하늘나라의 군대로서 세계와 하늘나라를 위해 전진할 것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나에 대하여(I)

​한글 읽을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가외 얘기를 한마디 하고 넘어 가자구요, 말이 났으니.

하나님과 같이 있는 지구성이 인간의 조국

사람은 누구에게나 조국이 있어요, 조국. 조국이 있다구요. 그러면 나의 조국이 어디냐? 미국 사람들은 미국이 나의 조국이예요. 조국은 뭐가 있어서 우리가 좋아하느냐? 거기에는 자기의 모든 역사적인 것이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은 역사적인 배경이 확실하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의 현재 관계가 확실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기의 미래에 대해서, 그 나라의 미래의 관을 중심삼고 보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현재와 미래의 관계에 따라서 좋은 나라와 나쁜 나라, 선진국과 저개발국이라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미래에 더 좋은 나라를 추구하고 싶은 그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우리 인류의 조상은 하나입니다. 그럼 우리 인류의 최초의 조상의 조국은 어디냐?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그것에 대해서 직접 얘기했다구요. 우리의 맨 처음의 조상이 갖고 있는 조국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예요. 하나님과 같이 있는 곳이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과 같이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냐? 그것은 지구성이라는 나라예요. 지구성이라는 나라라는 걸 알아야 돼요. 결국 그 지구성이라는 것은 미래의 우리 후손들이 가질 하나의 조국의 땅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조국 땅이 과거에는 어땠느냐? 그건 벌써 하나님과 직결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직결된다 이거예요. 또, 그렇게 될 때 현재는 어떨 것이냐? 그때는 타락이 없는 이상세계와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상적 세계니까 이상적 사람이 살 수 있고, 이상적 말과 이상적 심정과 이상적 사랑과 이상적인 모든 것이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어떻게 되느냐? 이상적이라는 것은 점진적이다 이거예요. 항상, 언제든지 떨어지지 않아요. 떨어지더라도 향상하면서 떨어진다구요.

자, 그러면 이상적 세계인데 이상적 문화와 이상적 말은 뭐냐? 이상적인 말은 이상적인 생각으로부터 나온다는 거예요. 그 이상적 생각은 무엇을 중심삼은 생각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늘, 주체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주체 대상의 개념을 알게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판서하심) 그러면 오늘날 인간으로서 바라는, 주체로 삼고 싶은 존재가 도대체 무엇일 것이냐 할 때, 어느누구나 이 우주의 중심존재인 하나님 앞에 귀착시키고 싶은 거예요. 우리가 타락한 인간일망정 그 욕망은 틀림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은 대상을 필요로 해

자, 그러면 하나님을 주체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보이는 하나님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그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를 언제나 가질 수 없으니,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관계돼 있는 보이는 하나의 주체가 있어야 돼요. 그건 보이는 거예요. 뗄 수 없게 하나된 보이는 피조물이 필요할 거예요. 또,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보고만 있을 것이냐? 이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웃어 보고 만져 보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게 좋다는 거예요. 그래, 그러다 말겠느냐? 그러다 말겠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는 찬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과거의 무엇보다 좋고, 현재의 무엇보다 좋고, 미래의 무엇보다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여자도 기분 좋다고 하고, 남자도 기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에게 '남자, 너는 어떤 대상이 필요해?' 할 때 '나는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그거 맞지요. (웃음) 그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할 것이냐? 공부하니까 좋고, 말하니까 좋아요? 그래, 노는 것이 제일이고, 말하는 것이 제일이고, 보는 것이 제일이예요? 그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제일이냐? 사람들이 웃는 것도 그래요. 여러분이 '하하!' 웃고 있는데, 웃는 것 중에도 무엇을 중심삼고 웃는 것이 제일 좋으냐 이거예요. 내가 언젠가 얘기했지요? 러브(love;사랑)는 L, V라구. 약자로 말이예요. 이것(L)은 롱(long;길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브이(V)는 뭐지? 「베리(Very;매우)」 여기에 하나 더 해서 마치(much;많은)예요. 롱 롱 베리 베리 마치. (웃음)

그래 여러분, 롱 롱 롱 포레버(forever;영원히), 베리 베리 베리 포레버, 마치 마치 마치 포레버가 싫어요?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밥을 더 먹을 거예요, 롱 롱, 베리 베리, 마치 마치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롱 베리 마치요」 그건 오색 인종, 과거 현재의 모든 존재는 틀림없이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변함이 없어요. 이건 통일돼 있어요. 완전히 통일이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무엇을 좋아하느냐? 하나님은 필요한 것이 없어요. 금도 만들고, 다이아몬드도 만들고, 귀걸이도 만들고, 무엇이든 다 만드는데, 사람까지 만드는데 말이예요. 못 만들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 필요해요. 그러면 남자는 무엇이 필요해요?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하고 남자와 여자가 좋아하는 사랑의 내용이 같은 거예요, 다른 거예요? 「같은 것입니다」 같은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존재하느냐? 하나님이 왜 존재해요? 무슨 재미로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기쁨이니 행복이니, 그다음엔 뭐가 있나? 「사랑」 생각해 보면, 추려 보면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기쁨, 행복, 사랑, 이 세 가지가 있는 거예요. 결론이 그래요. 모든 것을 추려 보면 기쁨, 행복, 사랑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말이예요.

자, 그러면 희망이 중심이예요, 기쁨이 중심이예요, 사랑이 중심이예요? 어떤 것이 중심이예요? 「사랑」 그건 누구보고 물어 봐도 '아! 사랑이 센터임에 틀림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기쁘다고 하는 것도 사랑을 근거로 하지 않으면 그 기쁨은 기쁨이 아니고, 희망도 사랑이 없는 희망은 희망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주체와 대상의 사랑을 가진 사위기대의 본향지가 이상적 조국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조국이 있다면 그곳은 어떤 곳이냐? 첫번 사랑이 관계를 맺은 곳이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땅이 됐다 이거예요. 또한, 인간들이 바라는 조국 땅이 된다 이거예요. 첫번 사랑의 인연의 터전이 조국의 땅이 된다 이거예요. 그런 개념을 우리는 여기서 잡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연의 이상적 사랑을 언제 인간과 지구성에 착륙시킬 수 있었느냐? 지금까지 없었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는 없었다는 거예요. 확실합니다. 없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조국의 기지가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문화나 사랑을 중심삼은 언어는 아직까지 하나님은 찾아보지 못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사랑의 마음에 충격을 받고 말했던 그 말을 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사랑에 취해서 말을 통해 가지고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싶다' 하는 방향성이 안 나왔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의 생활을 중심삼은 문화가 안 나왔다 그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활을 통해서 문화배경이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오늘 이 세상은 타락한 세계의 생각으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벌어진 문화다 이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그것이 전연 다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계 인류에게 넘겨주고 싶은 말이 무엇이고 문화가 무엇이냐? 첫번 사랑을 그리워하는 말이라구요. 첫번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기 시작하고…. 첫번 사랑의 인연을 통한 생각에서부터, 사랑의 말로부터 사랑의 문화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본연의 사랑의 심정 기준을 흠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가 도대체 뭐냐? 이런 복귀역사 가운데 종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조국의 사랑의 기지를 찾아가서, 그 조국의 사랑의 기지에 하나님의 본연의 생각으로부터 사랑을 통하고, 말을 통해 가지고 문화의 출발을 보려고 한 것입니다. 이 기점을 찾아가는 것이, 잃어버린 그 기점을 다시 찾아 돌아가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목적을 중심삼고 연결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통일교회는 참하나님을 말하고 있어요. 추구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다르다구요. 지금까지의 하나님은 본연의 하나님이 아니었어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세계를 다시 복귀하기 위한 슬픔의 하나님이었어요. 사람이 이랬다저랬다하니 하나님도 따라서 이랬다저랬다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사람이 그러니, 사람을 구해 주려고 할 수 없이 따라가는 거예요. 사람을 따라다니는 하나님이예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사람을 따라다니는 하나님이지, 사람이 하나님을 따라다니는 세계가 아니라구요. 다르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응? 「하나님을 따라갑니다(작은 목소리로)」 자신이 없구만. (웃음)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따라간다고 하지만, 또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지' 이 놀음 하고 있다구요.

자, 이제 정하자구요. 나를 하나님이 따르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따르겠어요?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나 하나님 따라가고 싶소' 하지만 그 따라가는 데에는 조건이 걸려 있어요. 탕감조건을 세우고 가라 이거예요, 탕감조건. 알겠어요? 여러분들 탕감조건 좋아해요? 모든 사람들은 탕감조건을 싫어해요. 나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물론 오늘 말씀의 제목이 탕감이 아니라구요. 우리는 참하나님을 사랑한다, 참하나님을 모신다,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참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 자신은 참하나님을 모신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하나님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한다 그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참이 아니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참자녀의 세계에서 무엇을 찾았느냐? 여기서 참부모라는 말이 나와요, 참부모. (판서하심)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렇지요? 여기서 참하나님은 뭘 찾느냐 하면 참부모, 참가정을 찾는 거예요. (판서하심)

자,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냐? 참부모와 참가정이 있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의 본향은 어디냐? 하나님과 자기와 아들딸이 있는 곳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참부모의 조국은 어디냐? 하나님과 자녀가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곳이 조국입니다. 주체자와 대상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곳이 조국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녀의 조국은 어디냐? 하나님을 주체로 하여 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고, 나는 대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이예요. 그곳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의 본향지다, 이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사위기대의 본향지. (판서하심) 그것은 뭐냐? 이상적 조국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째서? 참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참자녀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근본이 돼 가지고 확대된 세계로 이루어진 것이 이상세계라는 것이 딱 나온다구요. 이 사위기대에는 그런 원칙이 있다구요. 그것을 전부 정리해 놓아야 돼요.

한국어가 본연의 조국의 언어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고 싶어요? 「조국으로요」 본연의 조국으로, 본연의 조국으로 여러분들은 갈 거예요. 그 조국에 가면 위로는 하나님이 있고 참부모가 있고 참자녀가 있는데, 가서 어떻게 사느냐? 뭐, 말하고 산다 이거예요. 그때 '나는 미국 사람이다. 나는 오직 영어만 안다' 하면 통해요? (웃음) 그런다면 그 조국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가 영어를 모르면 '나는 너를 모른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영어가 있고 무슨 여러 나라의 말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슨 언어를 쓸 것이냐? 참사랑을 통한 주체로서 대상을 대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그것이 온 인류가 가져야 할 본연의 언어의 조상이다 이거예요. 그래, 본연의 언어를 배우고 싶어요? 「예」 왜 그래요? 본연의 언어는 어떤 언어예요? 「한국어」 한국어가 본연의 조국의 언어예요. 여러분들이 왜 한국어를 배우느냐? 한국이라는 그 나라에서 참부모와 참부모의 사상이 나왔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국 말을 싫어하더라도 안 통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과 사랑을 중심삼고 뭉쳤으니 할 수 없이 본연의 언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출발기지와 통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앞으로 새로운 문화 창조에, 하나님의 사랑 문화 창조에 연결을 안 시킬 수 없으니 하나님이 싫더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이 좋으니까.

그래, 하나님하고 말할 때 통역을 세우고 말했겠어요, 직접 통했겠어요? 「직접 통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미스터 한(통역자)도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귀찮은 존재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아담 해와에게 통역이 필요했겠어요, 통역이 필요하지 않았겠어요? 「필요 없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이 한국 말을 배우지 말라고 해도 죽도록 안 배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프리카에서 한국말 하는 것은 한 나라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시꺼먼 사람들이 한국 말을 하거든요. 그것은 한 나라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본연의 언어를 말하는 사람이 한 나라 사람이지요. 그렇지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말이 다르니 얼마나 경계선이 많아요? 엑스(X), 엑스라구요. 이런 경계선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한국말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영어를 배워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까꾸로 돼 있어요. 어떤 미국 사람은 '어! 한국 말이 어려워서 못 배우겠소!' 한다구요. 그거 좋다는 거예요. (웃음) 본연의 언어는 세계의 말 중에서 제일 어려워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타락한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돼요. 그러니 그저 제일 어려운 말이어야 돼요. 그래서 한국 말이 어렵다구요. 그게 무엇보다도 중요해요.

한국 말만 잘하면 세계 어느 나라 말도 잘할 수 있어요. 한국 말의 형용사는 세계 어떤 나라 말도 따를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지극히 섬세하다는 거예요. 색깔을 표현하는 데도 일본 사람이나 서구 사람이 따라갈 수 없는 분석적인 말로 나타낸다구요.

참부모가 쓰는 언어가 본연의 세계의 언어

미스터 한도 영어 잘하지요? 그럼 한국 사람이 영어 하는 것하고 일본 사람이 영어 하는 것 중에 누가 더 나아요? 「한국 사람이요」 그런 면에서는 참 천재적이예요. 어디 가든, 어느 나라를 가든지 그 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천재적인 능력이 있는 동시에 말에 대한 수준이 높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 말을 배우지만, 내가 아까 읽을 줄 아는 사람 있느냐고 물어 본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안 배우면, 지상에서 부모님과 같은 본연의 언어를 못 쓰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면할 것이냐?

그러면 하나님이 `너 지상에 있을 때 무슨 말을 쓰다가 왔나?' 할 때 '나 영어 쓰다가 왔습니다, 하나님' 그래야 되겠어요? 영어는 타락한 세계의 말이예요, 본연의 세계의 말이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본연의 말까지는 못 되고 복귀의 언어는 되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건 참부모가 쓰는 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건 왜? 참부모의 언어는 왜 본연의 언어예요? 그것은 본연의 하나님과 이상으로 바랐던 사랑을 통한 본연의 기지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언어는 모든 언어의 조상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야, 이놈의 간나야. 너 땅에 있을 때 부모님이 쓰는 말을 우리 조상들을 대신해서 못 하고 왔어?' 하고 공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공격합니다」 그래, 여러분들 한국 말을 알기를 원해요? 「예스(Yes;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노, 노! 「예스!」 이건 강제가 아니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

자, 통역이 백 퍼센트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한 칠십 퍼센트 통할 수 있는 거예요? 「70퍼센트요」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알면 내가 여러분을 하나님의 심정권에 완전히 끌어다 댈 수 있는 자신이 있는 거라구요. 내가 삼십 대에 이 나라에 왔더라면 영어를 잘할 텐데 육십 대에 와 가지고 지금 자꾸 잊어버린다구요. 지금 그럴 때예요. 선생님 나이가 되면 혀도 굳어지고 발음이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요? 여러분들 젊은이들의 십 배 이상 힘들어요.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못 하는 것은 안 배우기 때문에 못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서구 사람들이 왜 한국의 여자 남자를 얻겠다고 하느냐? '야, 고놈의 자식들 지혜도 있다. 말을 빨리 배울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니 할 수 없지' 난 이렇게 생각해요. 다른 것은 생각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영어를 쓰지 말고 한국 말을 열심히 배워라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 말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배우지 말라구요! 배우지 말아요. 배우지 말라 이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노(No;아니요)」 '노' 하면 손들어야지. 내가 싫다고 하더라도 '아! 노' 이럴 사람 손들어 봐요. 응, 보자구요. 그래 몇 년 동안 하겠어요, 몇 년 동안? 우리 정하자구요. 3년 동안, 30년 동안? 「3년 동안」 1985년부터는 선생님이 여기 와서, 미국에 와서 얘기할 때는 통역을 쓰지 않고 한국 말로 설교해도 된다 그 말이지요? 아하!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좋다구요. (환호. 박수) 이렇게 되면 세계가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이러한 이론적 견지에 있어서 세계가 통일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여기 온 지 십년이 지나고, 여러분이 한국 말을 배우려고 하니까 이렇게 분명하게 설명해 준다구요. 그전에는 설명 안 했다구요. 설명 안 해도 날 잡아 죽여라 하고 야단했는데, 한국 말을 배우라고 때려 몰게 되면 이건 노예를 만들고 귀신을 만든다고, 한국 귀신을 만든다고 얼마나 반대하겠어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으로 전부 판결 났으니 그 이상 얘기해도 좋다 이거예요. 무슨 말을 해도 '그 양반은 그런 양반이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 해도 좋다구요. 이제는 내가 앉아 가지고 죽도록 욕만 하더라도 미국 사람은 '우리가 욕을 했으니 욕 좀 먹어야 돼' 그러게 돼 있거든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편리하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우리는 무슨 종족이라구요? 사랑의 종족이예요, 사랑의 종족. 타락한 것이 아닌 본연의 사랑의 종족이다 이거예요. 자, 이거 이러다 보니 제목에 대해서는…. 오늘은 이만 하고 말지요? 「아니요」

정신문명의 선진국가인 한국의 말을 배워야

지금까지 말한 거 반대할 사람 없지요?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에서 아무 날 전부 다 한국 말 배우라고 강요했다' 그럴 거 아니예요? 그 말이 나간다구요. 그럼 그런 말이 절대 소문이 안 난다는 말이예요? 그건 뭐 루머(rumor;소문)가 나도 괜찮아요. '아무 날 레버런 문이 그랬다' 하면, 그것이 사실인데, 그 사실을 여러분들이 한마디 해명할 때 그것에 반대할 사람 모아 가지고 세밀히 이론적으로…. 이 모든 것은 사리에 맞아야 됩니다. 이게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하나님이 원하고, 인류가 원하고, 모든 사람이 원하는 그 이유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걸 반대하면 사탄, 악마예요.

자, 한국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볼 때,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다 알아듣게 쓱쓱 얘기하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겠어요? 눈이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한국은 선진국가예요. 무슨 선진국가냐 하면 과학적 물질문명의 선진국가가 아니고 정신문명의 선진국가예요. 어때요? 어떤 것이 귀한 거예요? 물질문명의 선진국가의 말을 배우는 것이 필요해요, 정신문명의 선진국가의 말을 배우는 것이 필요해요? 「후자입니다」 미국은 후진국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나 한국은 그런 면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선진국가예요. 그러니 한국 말을 배우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왜? 한국은 정신적 선진국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세계의 두령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은 한국 말 배우는 것을 자랑해야 돼요. 영어를 배우고 선진국가의 말을 배워 자랑하는 사람보다 더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서구의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들은 한국 말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을 해야 된다구요? 「한국 말」 미국의 축복받은 사람들, 자녀들이 어머니 아버지 할 때, '파더(father;아버지) 마더 (mother;어머니)' 하는데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아빠 엄마 얼마나 좋아요? 파더는 아빠예요, 아빠! 「아빠」 엄마! 「엄마」 이거 얼마나 쉬워요? (웃음) 이게 본래의 소리예요. 아빠. 「아빠」 엄마. 「엄마」 (웃음)

여러분들이 아빠 엄마를 하는데, 파더 마더라고 하고, 또 뭐 있나요? 「마미」 마미. 그게 뭐예요? '마미(mummy;엄마)' 하면 이집트의 미이라(mirra;썩지 않는 시체)가 생각난다구요. (웃음) 그러니 마미라는 말은 산 마미가 아니예요. 그건 죽은 마미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나는 미국 마미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마미 좋아해요? 「아니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 축복받은 사람의 아들딸들은 '엄마 아빠'를 배워야 하니 할 수 없이 유치원에서 배우는 거예요. 그런데 다 싫어하는 거예요. 미국 부부들이 다 싫어한다구요. (웃음) 앞으로는 유치원에 안 넣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말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그럴 때가 온다구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해질 것 같아요? 유명해질 것 같아요, 안 유명해질 것 같아요? 「유명해집니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어떻게 돼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면 통일교회도 자연히 따라서 유명해지게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배울 주체관이 섰어요, 주체관? 「예」 우리가 어렵더라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의 문화권이 된다는 거예요. 나의 맹세 가운데 하나의 언어를 자랑한다는 말이 있어요. 그것은 확실히 가능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통일사상이 전세계를 움직이게 될 때, 여러분들 미국 식구로서 10년 20년 된 사람이 한국 말을 모른다면 심정세계에서 낙제권에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낙제권. 그건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바쁘다구요. 바쁘다구요. 전세계가 통일사상을 따라가야 될 때는,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집회할 때는 통역을 안 세울 거예요. 통역 못 쓰게 한다구요. 한국에서 무슨 통역이 필요해요? 그거 어때요? '레버런 문이 독재자다!' 하더라도 좋아요. 독재자가 돼 가지고 세계 사람 언어를 통일할 수 있으면 그것도 해야지요. 나는 독재자를 좋아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참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자, 요건 지우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작은 제목이라고 하지요」 (웃음) 이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했으니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된다구요. 진리를 알아야 할 텐데 진리를 알지 못해요. 참 이치를 알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제는 간단히 얘기하자구요. 한 시간 하고도 15분 넘어섰다구요. 그거 필요하지요? 「예」 일반 교회에서는 45분 넘으면 그 목사 쫓아낸다고 하는데, 또 하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러지요? 우리들은 다르다고 말이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미쳤기 때문이예요. 무엇에 미쳤느냐? 사랑에 미쳤다 이거예요. 미치기는 미쳤는데 사랑에 미쳤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다구요. 정신적으로 미친 것은 반대하지만 사랑에 미친 것은 우주가 환영하는 거예요. 우리는 정신적으로 미친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세계니까 설교를 열 시간도 하고 백 시간도 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자, 서양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서 써라!' 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다' 하는 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 이거예요. 글쓰는 방법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천 구백 몇 년도부터 쭉…. 백 년 이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르다구요. 있는 곳도 다르고, 하는 것도 다르고, 다 달라요. 그러니 '하나돼라' 할 때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그 목적이 전부 달라요. 뭘 하는 것이 다르니 목적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 목적이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최고의 목적이 뭐냐? 「참사랑」 그건 뭐냐? 참사랑.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인데, 역사적으로 과거의 참사랑, 현재의 참사랑, 미래의 참사랑이라는 말이예요. 참사랑은 다 통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과거부터 지금까지 잘하고, 오늘도 잘했지만 내일부터 참사랑을 안 할 때는 지금까지의 참사랑은 끊어지는 거예요. 과거의 참사랑도 끊어진다 이거예요.

자, 참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면, 하나님이 가는 길은 뭐냐? 과거나 현재나 미래까지 참사랑의 기반이 없으면 가지 못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는 길에 과거 참사랑, 현재 참사랑, 미래 참사랑의 발판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길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의 조상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던 조상들 중에 참사랑의 생활을 한 조상들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어때요? 맨 처음에 미국에 이민 온 사람이 많았겠어요, 원주민들이 많았겠어요? 「원주민」 원주민이 누구예요? 「인디언」 미국의 인디언이라구요. 그래, 이 땅이 누구 땅이예요? 미국 인디언 땅이예요. 지금은 누구 땅이예요? 「하나님요」 하나님 땅이 아니라구요. 백인들의 미국 땅이라구요.

그러면 미국 인디언들은 어떻게 됐어요? 「죽었습니다」 병이 나서 죽었다는 것은 전부 다 구실이예요, 구실. 지금까지, 몇천 년 살아온 인디언이 왜 4백년 동안에 다 없어졌어요? 이런 날벼락이 어디 있어요? 그건 변명이 안 된다 이거예요. 다 죽였다구요, 죽였어요. 그렇다구요. 그래, 그 나라가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나쁜 나라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이 아무리 잘해 왔더라도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의 다리가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권내에 있던 종교와 모든 사람은 끝날에 가서는 다 파괴돼 버리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지도하던 미국이 망할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끝날이 온 줄 알라는 말이예요. 피를 뿌렸으니 피로 거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백인은 둬두면 전부 다 공산당에게 학살당한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인종전쟁으로 학살당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백인이 갈 길은 피로 물들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인종전쟁을 누가 저지르느냐? 그건 공산당이 한다구요, 공산당이. 흑백전쟁은 지극히 위험한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흑백을 조정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흑백문제를 조정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은 백인들을 흑인들에 대해서 봉사시킬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원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기반이 되게 되면 미국에는 새로운 희망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희망. 그런 종교운동을 벌이는 거예요. 미국 역사상에 비로소 레버런 문의 사상이 나와 가지고, 이 땅 위에서 그것이 가능한 실적으로 나타난 운동이 통일운동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를 자연굴복시키는 것

자, '하루' 하게 되면 낮과 밤이예요. 그걸 하루라고 하는 거예요. 흑백이라는 것은 상대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도 백지에다 흑백의 차이를 갖다가 전개하는 것이예요. 그게 그림이예요. 백인들은 낮과 같은 것이고 흑인은 밤과 같은 거예요. 백인들은 낮을 좋아하지요? 낮은 밤을 찾아가야 되고, 밤은 낮을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우주의 운동이예요.

여러분, 목장을 보게 되면 소들이 많은데, 노란소·얼룩소·검정소·흰소가 있는데 흰소 앞에는 흰소만 가고 얼룩소 검정소는 못 가요? 또, 개 세계를 봐도 그래요. 검은개·노란개·얼룩개·발바리 등이 있는데, 그 세계는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짐승인 개나 소는 서로 결혼을 해요, 안 해요? 「합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면 흑인들한테 `너희들 전부 다 백인들하고 결혼하고 싶지?' 하면 백 퍼센트 '예스' 하는데 백인들한테 물어 보면 백 퍼센트 '노' 하니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건 틀린 거예요. 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흑인들을 보면 연구할 데가 참 많다구요. 내가 돈을 다른 곳에 많이 쓰는데, 이제 돈을 들여서 검은색에 약만 바르면 한 1초 동안에 백인 색깔 이상의 아름다운 색깔로 변하는 약을 연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때요? (웃음) 문제없다구요. 그런 약을 연구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때 가서는 '아이고, 나는 검은 편이 좋아!' 이럴 거예요. 그렇게 되면 환경청에서는 '레버런 문은 환경을 없앤다' 그럴 거예요. 그래도 강제로 하는 거예요. 안 할 수 있어요? 안 할 수가 없다 이거예요.

자, 백인들 대답해 봐요. '노'예요, '예스'예요? 「노」 왜 '노'예요? '예스'해야지. 「좋은 생각입니다」 좋은 생각이라면 몇천만 불의 연구비를 들여서 세계의 유명한 화학 박사들에게 전부 연구시키려고 한다구요. 어때요? 그거 연구할까요, 말까요? 어디 백인들, 그거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흑인들은 어떤가, 흑인들은? (웃음) 다 자연적인 게 좋은 거예요. 대조가 되고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 춘하추동을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의 조상들 때에 그랬듯이 현재 이런 다리가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기 있고 사람은 여기에 와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다리를 어떻게 놓느냐? (녹음이 잠시 끊김)

어떤 힘이 참사랑을 가져요? 「하나되는 힘입니다」 그냥 하나되나요? 어떻게 하나돼요? 「참사랑을 통해서요」 참사랑에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그게 다른 거예요. 사탄의 사랑은 원수를 사랑 못 해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강제 굴복시키는 것이 없어요. 자연 굴복시키는 거예요. 오래 기다리는 거예요. 사랑은 그래요. 사랑은 길이길이 참는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참된 하나님의 사랑의 나라는 사탄세계, 지극히 악한 원수세계의 본국에다 기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 통일교회는 뭐냐? 레버런 문이 지금 무엇을 실천하느냐? 그걸 국가적 차원에서 실천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주의예요. 세계의 전쟁 가운데 세계적인 국가들이 일시에 원수가 된 전쟁 때가 있었어요. 그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것은 인류 역사상에서 실전(實戰)으로서는 마지막 전쟁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제 싸우는 날에는 세계가 멸망이 되는 거예요.

2차대전 후 기독교민주당을 중심한 유엔이 생겨났어야

자, 그러면 그것이, 2차대전이 왜 마지막 전쟁이 되느냐?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뿌린 대로 거둔다 이거예요. 그 원칙에 있어서, 뿌릴 때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엇을 뿌렸느냐 하면, 아담 해와 천사장을 뿌렸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아담 해와도 원수요, 서로가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원수가 싸우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것이 발전하여 아담 국가형, 해와 국가형, 천사장 국가형이 되어, 세계적으로 세 형태가 합동해 가지고 사탄편이 된 거예요. 사탄편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그런데 이러한 권이 생기면 하나님편도 복귀원칙에 있어서 아담 해와 천사장의 국가 형태를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역할을 누가 했느냐? 영국을 중심삼고 이런 놀음이 전개되었어요. 영국이 미국을 낳았다구요. 그래서 계통이 연결되게 된 거예요. 여기가 연결되게 됐어요. 그래서 이 둘은 언제나 하나된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리고 여기 천사장권이 불란서예요. 불란서하고 영국은 문화권이 달라요. 이건 하늘나라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기의 아담 해와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이런 프로그램을 해 나오니 하나님도 하늘 프로그램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건 뭐냐 하면 일본이예요. 신(神)으로 말하면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あまてらすおおみかみ), 여자 신이예요. 세계적으로 신이 제일 많은 나라가 일본이예요. 야오요로즈노가미(やおよろずのかみ;뭇신, 여러신)라는 것도 무한한 신이 있다는 것으로 8만 정도가 된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정조가 없는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여자를 상징한다구요.

그다음에 독일의 히틀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전체주의예요. 세계적이라 이거예요. 독일은 남성적이예요. 국민들이 전부 남성적이라구요. 사탄편으로서 일본과 극반대예요. 여기서 동양 서양의 일본과 독일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도 세계적 무대로 안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라구요. 이것은 서로서로가 내용이 다르다구요, 서로가 원수지만. 여기서 이태리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지금 불란서를 보게 된다면 공산권 내에 들어갔지요? 이태리도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이태리도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하나의 국가 블럭(bloc)과 이러한 블럭과의 싸움이 2차대전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2차대전에서 누가 승리했어요? 미국은 아담 대신인데, 미국을 중심삼고 영국과 불란서가 승리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를 완전히 인수해야 됩니다. 완전히 인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계의 모든 전부를 기독교문화권으로 일원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이걸 몰랐다구요. 유엔을 만들었는데 유엔이 무엇이 됐어야 하느냐 하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새로운 당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 민주당을 중심삼은 유엔 기구가 생겨났어야 된다구요, 기독교 민주당.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배경 밑에 유엔은 세계 당인 기독교 민주당을 지지하는 기관이 됐어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기독교 국가의 국회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금은 어떠냐 하면, 공산당이 지배하는, 공산당을 배경으로 하는, 공산당의 이익을 위한 국회와 같이 돼 있어요. 이건 때려부숴야 해요. 돈은 누가 내느냐? 미국이 유엔의 전비용을 내주는 거예요. 공산당 국회 형태와 같은 배경을 띠고 있는데, 이걸 때려부숴야 할 입장이예요. 그것이 현재 유엔 기구의 입장이라구요. 현재 그렇다구요.

우리가 반공을 하는 이유

그러면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이러한 경계선에서 이러한 적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없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승리는 했는데 소화하고 포섭할 수 있는 힘이 없었다 이거예요. 요때에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 통일교회주의예요. 통일교회주의다 이거예요. 그때에 미국과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었더라면 이 모든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았을 거예요. 그런데 반대를 했어요.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돼 있는 것을 반대했어요? 전부 반대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주의는 여기서 신(神)을 반대하고 전세계, 자유세계를 치고 나갔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의 절반 이상을 공산당이 침범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하늘을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편에 끌려가 침식한 자체를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다시 싸워서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반공주의를 강조한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반공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합한 그 힘의 세력권을 오늘날 이 두 세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권이…. 민주세계가 하늘을 반대해 가지고 사탄권 내의 조종물이 돼 가지고, 하늘을 반대하는 현재의 입장이 돼 가지고 공산당과 합하고 모든 종교와 합해 가지고, 이 지구성 전체가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는 거예요. 이 두 개, 하나는 공산세계, 또 하나는 민주세계, 이들이 합해 가지고 지금도 공격하고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유엔은 어디 갔느냐? 하늘편 유엔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새로운 하늘편 유엔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반대와 싸워 가지고 승리한 기반 위에 이런 형태의 통일적인 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문제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지금 지구성이, 지구가 어떻게 됐느냐? 전세계하고 통일교회하고 이렇게 서 있는 거예요. 이게 지구성이예요. (판서하심) 이걸 누가 점령했느냐? 전부 다 공산당이 점령했어요. 단지 요만큼만 통일교회가 점령한 거예요. 여기에는 누가 선두에 섰느냐? 레버런 문이 선두에 선 거예요. 여기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한 거예요. 모스크바 행진을 선포한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공을 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유세계가 못 하고 기독교가 사명 못 한 것을, 오늘날 자유세계를 대표한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통일교회인데, 이 복귀하기 위한 입장에 있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역사적인 사탄은 지금까지 세계를 동원해서 총공격하는 거예요. 그것은 1976년이 절정이었어요. 그렇지요? 이제 그 이상 통일교회가 공격받는 시대는 없는 거예요. 자꾸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이런 가운데 온 자유세계는 공산당에 대치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구교 신교 수많은 교파가 나와도 이걸 초월해 가지고 공산당에 대치할 수 있는 유엔을 창건하기 위해 하나의 기독교 민주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온다구요. 공산당에 대치해서, 이것보다 우월하고 이것보다 강한….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초교파운동으로 모든 신학자를 규합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자유세계의 신학자를 규합하고, 지금까지 자유세계의 수많은 종교를 규합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종교인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인 공산당을 방어하자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방어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한 통일교회 홈 처치 운동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이 선두에 서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현재는 내 원수지만, 이 원수 나라가 망하면 하늘나라의 닦아진 기반이 위협을 당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런 망하는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오늘의 이 부패상을 타파하기 위한 전면적인 공세를 지금 통일교회는 취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면적인 공세를 전개하는 거예요. 그것을 3월 초하루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를 요리해야 되는데 인디언 가지고 안 되겠으니 하나님이 백인을 세워서 축복을 한 거예요. 인디언이 희생당하는 것을 감수하고라도 이 일을 성취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 대륙을 발전시켜 온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축복의 땅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의 큰 공세의 때에 대비해서, 그걸 방어할 수 있는 능력과 준비된 환경을 찾아보니 거기에 백인이 가깝기 때문에 백인을 들어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2차대전은 승리했지만 승리한 후에 가야 할 길을 몰랐어요. 승리했는데도 실패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공산주의는 뭐냐? 공산주의는 재림사상을 대표한 사탄편 상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맞을 수 있는 환경을 전부 다 갖지 못하면 세계적 기반을 상실한다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은 공산주의에 지배받을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악이 선보다 먼저 준비해서 온다고 하는 그 원칙에 의해서 오늘날 전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세계적이예요. 선이 나타나기 전에 악이 먼저 나타나는 거예요. 자본주의에 대해 반대예요, 반대. 노동자 농민을 대표한 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스탈린을 중심으로 최고의 절정을 이루어 세계를 대표해 나오는 거예요. 이 세계 대표는 스탈린시대에 결정한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세계사적인 책임을 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연합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방어해야 할 텐데, 기독교가 반대하니 통일교회 패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대치한 운동으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과 전세계가 주시할 수 있는 단계까지 고개를 넘어가는데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로마의 법정투쟁과 마찬가지의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아벨의 입장에서 가인의 입장인 기독교를 구해 주려고 붙들고 있는 거예요. 가인을 친다 이거예요. 이걸 복귀하는 것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빠른 길이니,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붙드는 것보다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이걸 붙드는 것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빠른 길이니 이 길을 안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하고 무니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을 붙들어 우리 편에 끌어넣는 거예요.

이제 이 운동을 3월 초하루부터 3년간 하는 거예요. 3년 안에 못 하는 날에는 미국은 영영 흘러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은 갈 길이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포위된 입장에서 가나안 복귀하는 40년과 같이, 2차대전 이후의 40년을 돌파구로 해 가지고 새로운 가나안 복귀, 새로운 세계 이상을 향해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게 원리관이라구요.

우리는 이제 40년의 3년을 남기고 있는 거예요. 40년 광야시대는 다 지났다고 보는 거예요. 1985년까지 40년의 이 시대에는 온 세계가 변천한다구요. 온 세계가 뒤넘이치는 거예요. 하늘인지 땅인지 모르는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모르는 거예요. 어느 것이 참인지 모르는 혼란시대가 벌어져요.

자, 모세 시대에 있어서 모세를 따르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의 40년 동안에, 모세가 시내산에 석판을 받으러 올라간 그 기간에 아론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음란하고 혼란된 것과 마찬가지로, 40년간에 기독교 주체사상을 다 잊어버리고 음란과 프리섹스니 알콜중독이니 동성연애니 하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공산주의가 나오니 막 혼란이예요, 혼란. 사상적 혼란, 가정적 혼란, 사랑의 혼란, 남자 여자의 혼란이 벌어져요. 모세가 없을 때 우상숭배하고 예수가 오자 다 도망갔다구요.

그런 와중에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모세를 중심삼고 벌어진 기반과 마찬가지의 것을 때려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것이 우리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이예요, 홈 처치. 알겠어요? 이래야 산다 이거예요. 광야에서 뱀을 봐야, 불뱀에 물릴 때 구리뱀을 봐야 산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래야 산다는 거예요.

모스크바에 하늘나라의 깃발을 꽂자

그래서 3월 초하루부터 전미국, 자유세계에 통일교회가 옳은 것이요,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을 3년 동안에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그 세계로 들어가자는 거예요. 모세를 따라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간 것과 같이 모스크바로 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나안 7족을 대해서 나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의 12개 국, 13개 국 이상 적을 앞에 놓고 전진 명령을 해야 할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몇 개국인가요? 전부 다 십 몇 개국인가요? 「40여 개 국이 됩니다」 아니, 위성국가만.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하늘나라의 병정이라는 걸 자각해야 돼요. 미국의 부패한 호모섹스, 동성연애니 마약 도박 같은 것을 전부 다 파괴하고 점령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군대로서 출정 명령을 받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라스베가스나 아틀란타를 다 조사했어요. 끽! (시늉을 하시며 말씀하심) 이 길 가지 않으면 미국이 살 길이 없어요. 누가 미국에서 이 놀음을 해요? 레버런 문만이 하는 거예요. 마약 같은 것을 전부 다…. 또, 공산당이 폭력을 쓰기 때문에 가라데 협회를 동원해 가지고 '끽!' 해 버리는 거예요. 신학교의 마샬(martial;무술) 도장과 같은 것이 종교 역사에 있었어요? 여기 벨베디아에 도장이 있는 거예요. 절대 먼저 공격 안 해요. 먼저 공격만 해라 이거예요. 할 때는 방어를 위해서 '끽!'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라면 해야지요. '가서 한번 싸워 봐라!' 하면 '오케이' 하는 거예요. 전진 명령을 하면….

그래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은 카우사(CAUSA;남북미 통일연합), 미국의 수뇌부에 있는 사람들을 한 2백 명을 모아 가지고 카우사 운동을 전개시키는 거예요. 지금 전원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미스터 박을 세워 가지고. 알겠어요? 미국이 안 듣겠으니까 남미 전체를 포섭해 가지고 남미를 통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레이건 정부가 제일 골치 앓는 온두라스하고 과테말라하고 엘살바도르를 내가 손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는 것을 내가 손대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월남이 망할 때 5년 이내에 남미가 월남전선과 같이 몰리게 될 거라고 했어요. 그것이 5년 이내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월남이 없어져야 된다고? 이 못난 미국의 포드야! 그것이 1974년인가요? 1975년이지요. 남미가 그렇게 된 거예요. 쿠바의 카스트로도 내 손에 녹아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40일 동안에 온두라스에서 통일주의 선생을 만들기 위해서 천 명을 교육시켜 가지고…. 온두라스를 중심삼고 6월에는 한 2백 여명의 자유세계의 언론인이 모여서 중남미 6개국, 파나마를 중심삼고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 그다음에는 과테말라, 그다음에는 뭔가, 니카라과, 6개국, 전체 언론인에게 전부 다 반공교육을 시켜 가지고 세계에 선전할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언론인 250명을 전세계에….

이래 가지고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와, 요전에, 카터 때 공산정권이 들어선 니카라과까지 방문하려고 해요. 방문 안 시켜 봐라 이거예요. 자유세계에서 전언론들이 공격해 가지고 위협할 거예요. 그러면 모든 언론인들을 전부 다 그 나라의 대통령이 뱅퀴트를 해주게 돼 있다구요. 6개국에서. 그래서 그 나라의 공보관이, 언론인들이 전부 다 자기 나라의 실정을 보고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산당 어떻게 하는가 전부 폭로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싸우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돈은 누가 대요? 미국이 대요? 누가 대는 거예요? 「아버님이요」 아버님이 누굴 대신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요」 하나님과 자유세계와 전세계 인류를 대신해서, 인류를 위해서 혼자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 있어서는 현대판 십자가의 길을 전적으로 가고 있는 시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모스크바에 하늘나라의 깃발을 꽂지 않으면 고향길에 돌아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는 남아지는 것은 통일사상밖에 없어요.

미국을 공산주의의 침식으로부터 구해야 할 무니

그래서 아까 말한, 하나님의 사랑의 다리를 레버런 문이 시작해서 현재를 거쳐 미래까지 통할 수 있게 하면 하나님이 자유 왕래할 수 있는 본연의 세계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언제나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세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때서부터 지상천국 실현이 출발하는 거예요. 이건 말뿐이 아니예요.

2차대전은 역사적으로 심은 대로 거둔 최후의 전쟁이었다는 거예요. 어째서? 하늘편 아담 해와 천사장국가와 사탄편 아담 해와 천사장국가가 대립해 싸우는 것이 끝장을 보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후의 세계는 무슨 세계냐? 본연의 하나님과 본연의 아담국가 본연의 해와국가, 이렇게 되면 천사장 아들이 되니 가인 아벨이 됩니다. 이 둘이 합하게 되면 천사장의 아벨국가 가인국가, 이 4개국이 합해 가지고 세계주의 국가로 출발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사탄편의 것을 하늘편으로 탕감복귀하기 위한 싸움이예요. 이제는 탕감복귀를 했기 때문에 본연의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는, 천사장은 가인 아벨이 있으니 이 두 개의 국가가 합한 4개국이 하늘편으로 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출발하는 것은 완전한 이상적 통일주의 세계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아담국가는 한국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뭐예요? 「천사장국가」 천사장 가운데는 가인 아벨 두 나라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 4대국이 원수예요. 2차대전 때 4대국이 전부 원수였어요, 원수. 만약 자유세계가 하나되었으면 기독교문화권은 그냥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로 출동하는 거예요. 그때는 공산당이 없었다구요. 그러나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원수권 내에 기반을 닦아야 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죽도록 고생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대신 뭐냐? 사탄이 나와 가지고 전세계를…. 지금 미국은 공산주의 앞에 전부 먹힌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모스크바에서는 미국은 자기 것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월남에서 진 이 미국은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월남 같은 전쟁을 하게 되면 또 진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미국에서 공산당이 언제나 그와 같은 싸움을 해서 침식하는 거예요. 노동조합을 통하고, 대학가를 통하고,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그걸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견뎌낼 것 같아요? 「아니요」 전부 다 마약을 먹어 가지고 반죽음이 된, 정신적으로 미친 젊은이들이 전부 돼 있는 거라구요. 썩은 무우 대가리들같이 됐다구요. 그렇게 되면 공산주의로부터 살아 남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가만 둬도 자기네들끼리 싸우다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이 미국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패가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반대하는 한국에서, 서울에서 기지를 닦았고, 미국의 대학가라든가 미국 국가에서 반대받는 가운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카터 부부 다 알지요? 공산당 부스러기라는 걸 알아요?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를 가장 반대하는 입장에 있어요. 그 자리는 자유세계에 있어서 씨와 같은 거예요. 그것이 공산당들에게는 가장 문제예요. 아무리 공산주의자들이 강하다 하더라도 그들은 통일교회에 의해서 사라질 수밖에 없어요. (박수) 공산주의자들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물리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은 아무리 하나님을 자랑하더라도 괜찮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싸움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을까봐…. 이 쌍것들!

여자들은 사랑의 다리를 건설하는 하늘의 용사가 돼야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긍지를 갖고 있어요? 「예」 *대부분의 미국 여자들은 마귀의 입장에 있어요. 때로 그들은 사탄보다도 강합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본연의 여자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본연의 여자는 천사를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점이예요. 여러분,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통일교회 여자 식구들은 강한 하늘의 용사가 되어야 해요. 카스트로나 소비에트 군대에서도 여자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예」 (웃음) 그래서 미국 여자에게 남자를 주관하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웃음)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원리에 맞지. 그래야 복수하지. 아담은 구경하는 거라구요. 자유세계의 남자들을 이겨야 돼요. 우리 남자들은 구경하는 거예요. (웃음) 사탄세계의 남자들을 이기고야 해와로서 남편을 맞는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말이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남자 둘이 결투해 가지고 이긴 사람이 여자를 찾아갔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때는 하늘편의 여자가 결투해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결투해요? 「사탄」 사탄편 남자예요. 거기에서 승리한 후에는 남편을 맞을 수 있어요. 그게 원리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것은 내 말이 아니예요. 그것은 원리예요.

*태초에 사랑의 다리를 누가 허물었어요? 「해와」 그러면 반대로 그 사랑의 다리를 누가 건설해야 돼요? 「해와」 그게 원리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번에 왜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동원하는지 알겠어요? 「예」 누구를 통해서? 한국의 레버런 문, 남편, 아담 국가의 명령을 통해서. 일본, 해와 국가는 원수의 나라예요.

왜 그러느냐?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고, 독일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그들은 과거에는 원수들이었어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지요?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지요?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지요? 이들이 하나되어야 해요. 이들이 서로 사랑해 가지고 여기에서 전통을 세워야 하늘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기가 차다구요. 그래서 선교를 보내는 것도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을 같이 보내는 거예요. 하나되라는 거예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은 서로 원수였어요. 이거 할 수 없어요.

원수의 나라인 한국·일본·미국·독일이 하나돼야

왜 그렇게 하느냐? 왜 그렇게 보내느냐? 그러면 이 선교사들은 어떻게 하느냐? 일본 사람을 따라가야 해요, 일본 사람. 일본 사람은 여자니까 젖 먹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도 전부 다 일본을 협조해야 돼요. 이 두 나라는 아벨과 가인이예요. 아들과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왜 미국에 일본 사람을 데려와?' 하지요? 나도 그거 안다구요. 일본 사람을 싫어하는 걸 알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한국 대표들을 왜 데려오느냐고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원리관이 그래요. 이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그걸 미국이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있지요?

자, 여기에 반대할 사람 손들어 봐요. 반대할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왜 한국 사람을 앞에 세우고 일본 사람을 앞에 세워? 미국 사람을 나중에 두고 말이야!' 그러지만 이 미국이 망하게 돼 있어요. 이 두 사상을 합해만 봐요. 이번에도 독일 책임자 라이너를 왜 데려왔어요? 원리가 그러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 원수의 나라에 온 거예요. 우리는 이 원수의 나라에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의 네 세대가 한 집에서 한꺼번에 하나돼 패스(pass;통과하다)했다는 도장을 받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백성증을 안 줘요. 국민증을 안 준다 이거예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증명서를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그래, 그런 가정하고 하나돼야 할 텐데 개인이 싫어요? 이건 하늘나라의 명령이예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은 레버런 문이 왜 그렇게 어려운 것을 끌어다 이렇게 해야 돼요? 이거 왜 해야 돼요? 다 집어치우지. 그래 가지고 이들 나라가 지금 전부 다 세계의 경제권을 쥐는 거예요, 미국, 독일, 일본이.

그러면 '아이고, 우리 아프리카 사람은 어떻게 되나?' 하지만 네 나라가 하나되게 되면 그때는 평등이 되는 거예요. 지금 이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운명의 나라 전통 뒤에 다 포함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독일의 기술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쎄일로를…. 지금 홍서방 와 있구만. 앞으로 레버런 문이 일본 정부의 아카데미를 통해 가지고, 워싱턴 연구소를 통해 가지고 미국 정부, 자유세계, 공산세계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요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아까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것이 탕감된 원칙 기반 위에 통과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통과됩니다」 다 통과되는 거예요. 다 통과하면 하늘편에 남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낱 독일문제, 미국문제, 일본문제를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지금 돈을 쓰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협조해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협조해요? 「선생님이 저희들을 협조하십니다」 여러분들이 철들 때까지, 여러분들이 클 때까지, 어른이 될 때까지는 투입하는 거예요.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이럼으로써 무엇이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하늘나라의 다리는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다리는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막연한 얘기가 아니예요. 탕감원칙에 의한 세계관이예요, 세계관. 이것이 통일주의다 이거예요, 통일주의.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뭐냐 하면 사랑주의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망해 들어가는 미국에서 새로운 싹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천국을 향해 넘어갈 수 있는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이 넘어갈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자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할 거예요? 「예」 배 타고 말이예요, 쿠바를 전부 다…. (웃음)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상전이예요, 사상전.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주의를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며칠간 얘기하겠구만. 요것이 뭐냐? 사랑의 다리를 얘기하려니 세계사를 전부 다 풀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것이 이해가 되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 공산당이 유일당인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하늘나라도 그런 당과 같은 것이 탕감복귀를 위해서 있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기독교통일민주당이 있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유엔이 있어야 될 텐데 그거 누가 만들 거예요? 미국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이. 탕감해야 돼요. 미국이 사탄편의 유엔을 만들었으니 이제 하늘편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미국이 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공산국가들이 유엔을 지배하고 있어요. 유엔은 사탄편으로 넘어가 버렸어요. 하나님은 그것보다 더 강한 하늘편의 유엔을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민주세계는 우선 하나의 정당을 만들고 그런 후에 유엔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후에야 사탄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기를 원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누가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 그건 미국이 만들어야 돼요, 탕감노정에 의해서. 미국은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런 유엔을 만들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런 유엔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원리에 의해서…」 미국을 위해서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주의. 이것 아니고는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없다구요. 이게 세계에 드러난 사실이예요. 일본에서도 실험을 필했고, 남미에서도 실험 필했어요. 지금 미국에서는 26일부터 카우사(CAUSA;남북미 통일운동)를 시작한 거예요. 남미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어저께로구만, 어저께.

심정의 다리를 놓아 심정의 열쇠를 갖자

자, 이제 더 해요? 이제 그만두지요, 시간도 다 됐으니. 제목까지 가려면 멀었다구요. 그렇지만 이러한 섭리관적 세계 종말관에 대한 확실한 것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요? 틀림없이 이 길을 가요. 틀림없이 이 길을 간다구요. 안 가면 레버런 문이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원리적. 원리적인 말이라구요. 방대한 원리 가운데 다 들어 있는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은 하버드니 예일이니 프린스턴대학이니 캠브리지대학이니 옥스포드대학이니 세계의 어떤 대학의 도서관에도 없어요. 그런 것을 우리가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세계의 어느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오직 어디에 있나요? 레버런 문 심정의 도서관에 있어요. (웃음) 거기밖에 없다구요. 그 심정의 도서관의 심정의 열쇠를 가져야 돼요. *여러분이 심정 도서관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심정의 열쇠를 가져야 돼요. (웃음) 나는 여기에서 오래 머물 예정이예요. (웃음) 심정의 열쇠는 모든 것을 열 수 있어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요것은 다음주로 연장하자구요, 다음주로. 연장해서 하자구요. 괜찮지요? (웃음)

이제는 세계를 알았으니, 나를 알아야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는가 하는 것을 아는데 그것이 남은 거예요. 그렇게 알고, 나는 이제 심정의 열쇠를 가지고…. 심정의 열쇠를 가지려면 심정의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심정의 열쇠를 받습니다. 그래, '심정의 다리를 통해 어디든지 가기 위해서 이것을 반대하는 것은 무엇이든 쳐 버리고, 격파하고 전진할지어다, 심정의 열쇠를 갖기 위해서 나는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음─, 여러분들 좋아요! (웃음. 박수)

​오늘 책임자들 다 모였겠지? 「예」 일반 사람은 얼마나 모였나? 「책임자들과 반 반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데는 방대한 내용이 개재돼 있어

(제목을 판서하심) 여러분, 이거 이해돼요? 「예」 영어로 한마디로 말하면 그렇구만. (웃으심) 하나는 인간 책임분담, 그다음에는 탕감복귀, 완성시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지요. 그래 총 책임분담시대, 탕감시대, 완성시대, 이렇게….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이 말하는 탕감복귀라는 말을 일반 기독교 신자들은 '은혜의 하나님, 은사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에게 있어서 이 탕감복귀라는 말은 잔인한 말이 아니냐' 하는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뭐 예수의 십자가의 공로만 믿으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어느 정도냐 이거예요. 가정 안에 있는 예수냐, 혹은 우리 종족 안에 있는 예수냐, 국가 안에 있는 예수냐, 세계 안에 있는 예수냐?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우주 안에 있는 예수냐, 하나님 안에 있는 예수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거기에는 방대한 내용이 개재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기독교인들이 즐겨 외우는 성경구절이 무엇이냐 하면,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 그랬다구요. 지금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걸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세상이라는 것은 이 우주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를 보냈다는 거예요. 교회를, 유대교를, 유대인을 이처럼 사랑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는 어떤 분이냐? 세계의 중심이 되는 존재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온 분이라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다는 그 믿음 가운데는 세계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들어가고, 이 땅도 들어가고, 전체가 들어간다 하는 개념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면 예수를 믿는 데는 예수가 좋아하는 것만 믿어야 되느냐, 예수가 싫어하는 것도 믿어야 되느냐? 예수가 싫어하는 것은 방어하고 좋아하는 것을 믿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싫어하는 것은 뭐냐? 사탄과 죄악이예요. 이것을 완전히 방어하고 죄없는 자리에서, 사탄을 방어한 자리에서 예수를 믿어야지,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는 예수를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무엇을 회개하느냐 이거예요. 죄와 사탄이 함께 있는 것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자, 회개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회개해요? 그걸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걸 회개하고 난 다음에, 그걸 완전히 정리하여 가지고 하늘을 믿어라, 천국을 모셔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주관하고 있는 믿음권이라는 것은 사탄이 없는 곳,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과 사람과 국가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주관하고 싶다는 것이지 사탄과 죄악이 있는 것을 주관하자는 게 아니예요.

기독교인들이 개인주의자가 된 이유

그러면 예수가 지금까지 사탄과 죄를 청산지어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 믿는 개인, 절대 믿는 가정, 절대 믿는 나라, 절대 믿는 국가, 절대 믿는 세계를 만들었느냐? 또한 교회 믿는 사람들이 다 그런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아, 우리는 세계 사탄권과 죄악권과 관계없는 하나님의 절대 신앙권 내에서 자유와 평화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천국권 내에 있다' 이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노」 그건 누가 묻더라도 '노'예요. '예스' 하지 않고 '노' 하지, '예스'라고 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교회에도 사탄이 따라 들어가고, 교회에도 죄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미워하는 것하고 교회 안에서 미워하는 것이 같은 존재라면 사탄이 어느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교회 안에서 미워하는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사탄세계에서 미워하는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교회 안에서 미워하는 거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왜 교회 안에서 하는 것을 더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왜 더 좋아해요? 왜 더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참소하기 위해서예요. '당신네 교회가 사람을 미워하고 시기하기 전에 사랑해야 할 텐데 미워하고 시기하니 내 교회임이 틀림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참소의 조건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 그런 교회면 어떻게 될 것이냐? 사탄세계와 더불어 멸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때에? 끝날이 되면 그런 교회들은 망할 것입니다. 세상이 망하기 전에 교회가 먼저 망할 것입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냐? 그럴 수 있는 때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와서 놀란 것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제일 나쁜 말들이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맙소사!)니 오 갓(Oh God!;맙소사!)이니 하는 것이예요. 그거 어떻게 돼서 그런 말이 나쁜 말로 대체해서 쓰게 될 수 있는 말이 되었을까…. 그게 좋을 때 쓰는 말이예요, 나쁜 때 쓰는 말이예요? 「나쁜 때요」 그거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제일 좋은 말인데 왜 제일 나쁜 대명사로 되었을까요? 여러분 기독교인,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일반 사회 사람보다도 나쁘다 하는 평을 들어 봤어요? 「예」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믿는다는 패들이 더 악하다, 더 이기주의다 이거예요. 전도 나가서 그런 말 들어 봤지요?

그건 누구를 대표하느냐? 대표적으로 보면 유대인이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왜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예수가 개인주의예요? 하나님이 개인주의예요? 「아니요」 그런데 왜 미국 사람들이, 예수를 잘 믿는다는 미국 사람들이, 예수 믿는 국가를 대표하는 미국 사람들이 왜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예수를 믿었다면 그런 사람이 안 돼요.

예수를 믿는데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 말은 단적으로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을 믿는 것을 이용했고, 예수를 믿는 것을 이용했다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믿었다는 결론밖에 안 된다구요. 예수를, 하나님을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를 위해서 믿은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나님과 예수를 믿었다는 거예요. 결론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서 믿으라고 한 본의에 맞아요? 오늘날 우리가 믿고 있는 결과가 그 본의에 합당한 결과가 되었어요, 다른 결과가 되었어요? 「다른 결과가…」

여기에는 무슨 병폐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무엇이 병폐냐? '무조건 믿으면 모든 복을 내 것 만든다' 이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이예요. 이런 사상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든 다 가질 수 있다, 무엇이든 다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누구나 다 공없이 전부 다 내 것 만들겠다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게 도둑놈이지요. 도둑놈 심보예요. 도둑놈 신앙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세계를 만들려고 십자가의 길을 간 예수

그럼 예수 자신을 두고 볼 때, 예수 자신이 '하나님을 무조건 믿으면 로마제국, 이스라엘 나라가 전부 다 내 것 된다' 이렇게 믿었나요? 「아니요」 그래 예수는 그렇게 안 되었는데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될 수 있나요? 「아니요」 하나님이 예수를 믿고 예수가 하나님을 믿는 입장은 안 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예수를 믿는 거예요. 입장이 달라요.

그러면 예수가 하나님 믿는 입장과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는 입장 중에 어느 입장이 더 높은 입장이냐? 「예수가 하나님을 믿는 거요」 거 여러분들은 예수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럼 예수에게 '아 하나님 은혜로 믿습니다. 로마나 세계가 내 것이요. 무조건 믿습니다' 하는 것이 안 통했는데 여러분들에게는 통한다는 그 말이 이론적이요, 가당한 말이냐 이거예요. '천년세계가 된다. 천년세계, 이상세계에 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다' 하는 게 가능한 일이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예수가 전도를 뭐하러 했겠어요? 12제자가 뭣이고, 70문도가 뭣이고, 120문도가 뭣이고…. 왜 핍박을 받고, 십자가를 왜 지고 다녔느냐 이거예요. 가만히 믿고 앉아 있었으면 되었지요. 그것은 뭣이냐 하면 예수가 간 길이 옳은 길이라면 그런 핍박의 길을 안 가서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겠기 때문에 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핍박을 받으면서도, 피를 흘리면서도 가지 않고는 뜻이 이루어 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여기서 증명하게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한 말이 맞는 말 같아요, 그저 비슷한 말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예수는 어째서 그렇게 갔느냐?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나라와 환경이 안 되었으니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예수가 책임져야 되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당연한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했다는 사실은 예수가 이처럼 사랑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으니 예수는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종교가 나와야

지금 기독교가 전세계의 종교가 되고, 미국이 기독교 국가고, 전세계에 로마 가톨릭을 중심삼은 국가가 수십 개 국가지만 그 기독교권이 안고 있는 이 세계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때요? 「없습니다」 사탄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되어 있어요? 사탄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되어 있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기독교권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요즈음은 기독교가 해방신학이라는 이름으로 공산당의 이용의 도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 알아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이런 이야기 하느냐? 여기 들어온 사람 중에는 기독교 믿던 사람도 있는데, 옛날에 기독교 믿던 그 생활하고 통일교회 생활은 너무 다르니 옛날의 기독교에 대해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 길은 틀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오늘날 우리가 예수와 같은 신앙기준을, 예수가 하나님을 믿던 신앙기준을 회복해 가지고 세계를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예요. 이것이 본연의 기독교가 가야 할 종착점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를 사랑했다 해야 메시아 보낸 사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 못 한다 하면 메시아 보낸 사명이 끝나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를 보냈으니까, 보내신 분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와야 보내신 사명도 끝나고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명도 끝난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뭐가 남느냐?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서 구해 주기를 바랐는데 다 이제 사랑할 수 있으니 그다음에는 다 되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사랑했고, 예수도 사랑하게끔 만들었고, 세상 사람은 사랑을 받았고 그러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이 사랑받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 이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게 정확한 이론이라구요.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현대 기독교는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 패가 만들어 놓은 오늘날 미국 개인주의는 남고 기독교는 망해야 된다 그거예요? 「아니요」 그런 미국을 하나님은 역사와 더불어 치는 거예요,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을. 그거 누구를 통해 치느냐? 사탄을 통해 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신차려서 이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돼요.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안 될 때는, 병마를 완전히 소화 못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람의 체내에서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가 작용을 못 하게 될 때 그 사람은 그 병마 앞에 점령 당해서 죽음에 봉착하는 거와 같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 땅에서 세계를 위해서 새로이 나오는 세계적인 기독교가 공산주의라는 균을 어떻게 잡아먹느냐,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사탄은 말하기를 '이 세계는 노동자 농민의 세계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 이 세계는 종교인의 세계다' 그러실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얘기하시겠지요? 그래요? 「예」 사탄이 그런 주장하면 그 이상 주관할 수 있는 종교의 움직임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 세계가 종교인의 세계다, 노동자 농민의 세계다 이렇게 주장하는 두 패당이 생겼는데 사람들이 어느 길을 따라가느냐 이거예요. 어느 길을 따라가느냐? 거짓말 해 가지고 선전하는 곳으로 가야겠느냐, 사실을 선전하는 곳으로 가야겠느냐? 또 '아, 나를 사랑해라' 하는 패당이 있는 곳을 가겠느냐,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고, 나는 너를 사랑해야겠다' 하는 패당이 있는 곳으로 가겠느냐? 어디로 가겠어요? 「너를 사랑하겠다는 패에게로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사실을 선전하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하겠다는 움직임을 가진 세계적 종교 운동이 나온다면,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의 종교만 나온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고자 하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종교임에 틀림없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원했기 때문에 예수가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킨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죽음의 길을 자처하는 길로 이 모든 교인들을 내모는 하나의 종교가 나온다면 그 종교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방어하고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최후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예수가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죽음길을 자처해 십자가를 진 것처럼 자기를 희생시켜서 가는 길을 자처해 가는 세계적인 하나의 교단이 나오게 되면, 그 교단을 통해서 하나님과 예수가 제일 소망을 갖고 바라볼 것입니다. 기대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니는 십자가의 이상의 길을 가려고 해

그런 종교가 어디 있느냐? 오늘날 기성교회, 로마 가톨릭, 장로교, 침례교가 그런 종교예요? 「아니요」 그들은 공산주의도 좋다, 아무도 좋다 이거예요. 그 반대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무니 패들은 어때요? 왜 공산당하고 싸워요, 우리는? 사탄을 방어하고, 죄를 방어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사랑을 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희생의 길을 가던 길을 가자 하는 것이 무니운동이라구요.

하나님이 '나는 통일교회를 좋아한다' 하겠어요, '나는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는다'하겠어요? 「좋아한다고 합니다」 '나는 무니를 좋아한다' 그래요? 「예」 얼마나 간단해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자랑스럽겠어요? 그래요? 「예」 하나님은 무니를 자랑하고 싶어하겠어요? (웃음) 정말 그래요? 「예」 뭐가 그래. 아니예요. 그럴 게 뭐예요. 그렇다면 왜 가만 놔둬요? 욕을 먹고 핍박을 받아도 왜 가만 내버려 두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도 자랑하고 싶어한다구요. 예수는 어때요? 예수가 생각할 때, 이 무니들 망할 무니예요, 흥할 무니예요? 어떻겠어요? 「흥할 무니요」 그 예수도 말하기를 말이예요, `너는 내 자랑거리다' 그럴 거라구요.

또, 그다음에 세계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무니! 무니! 무니! 반대, 반대! 반대!' 하다가 가만 보니까 무니가 사랑이 제일 많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예수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나면 세상 사람도 무니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우리 세상의 자랑은 무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무니들을 세상 사람들이 좋아해요? 「예」 아니예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좋아합니다」 아니예요, 아니예요. 「좋아합니다」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무니를 싫어한다' 그러지요? 「아니요」 그래요, 그래요, 그렇다구요. 「아니요」 예수님과 하나님이 무니를 보호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아주 똑똑한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똑똑한 사람요」 바보 중의 바보라구요. (웃음) 어때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정말 그래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선생님을 자랑하고 그래요? 「예」 나는 그 말을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그저 어떡하든지 우리들을 고생시켜 먹으려고 하고, 아이구 저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우리 서양 사람을 껍데기 벗겨 먹으려고 야단이다' 이러잖아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해결되었어요? 「해결됐습니다」

여러분들이 기성교회 관념하고 지금까지 비교한 것이 큰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죄예요」 우리는 그들과 극 반대예요, 극 반대라구요. 그들은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우리는 안 지킨다 이거예요. 반대라구요. 전부 반대라구요. 크리스마스 때 우리는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해서 뭘할 것이냐?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세상을 빨리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볼 때, 그것을 벌주는 하나님이 있다면 나는 그 하나님의 멱살을 잡고, 넥타이가 있으면 넥타이를 잡고 싸우겠어요. 자, 하나님이 넥타이가 있으면 넥타이를 붙들고 싸우며 '당신 틀렸소' 하면서 점점 목을 조여 가면 죽게 되니까 `네가 옳다' 하게 되어 있지요. 전부 다 네가 옳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그런 자신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데 기분 좋아 웃으시겠어요, '이놈의 자식' 이러시겠어요? (웃음) 「웃으십니다」 웃으셔야 되겠지요? 「예」 이걸 볼 때, 무니가 얼마나 멋지냐. 무니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야 이거 미국보다 낫고, 로마 국왕보다 낫고, 기독교보다 낫고, 예수보다 낫구나! 예수보다 낫네, 예수보다 낫네' 할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예수 자신보다 낫다는 거예요. 예수는 그냥 죽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무니는 암만 욕 먹어도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예수는 로마한테 죽었지만, 나 레버런 문은 미국하고 싸우고, 저 공산당하고 싸워도 아직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싸우더라도 예수는 조그마한 로마에서 싸우다 죽었는데, 나는 미국하고 싸우고 공산당하고 싸워도 죽지 않고 지금 버티고 다닌다구요. 모스크바하고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누가 나를 잡아 죽이게 돼 있어요? 「아니요」 미국에서 잡혀 봐야 뭐 1년 6개월 이상 감옥에 갖다 가두겠어요? 가두어 봐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무니운동이 스톱돼요? 「아니요」 여러분들 중에 체한 사람 있으면 오늘 배가 다 풀릴 거예요. 이게 기분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최고로 기분 좋은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렇지만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몰랐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다 해먹은 줄 알았더니 이러한 일이 있구나' 할 거예요. 자,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예」

책임분담 때문에 정의로운 사람들이 역사시대에 희생당했어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것을 표준으로 하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것이 목적이니 여러분들을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죽을 자리로 내몬다구요. 어때요? 좋아요? 「예」 머리들이 좋구만. (웃음)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무엇이 필요하냐? 이러한 모든 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그 원인을 규명하고 출발해야 된다는 논리 형성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우리가 그래야 되느냐? 물론 대체적으로 뭐 그렇게 보지마는 우리가 구체적으로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은 책임분담에 있어서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생각할 때 말이예요, '아이구,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느냐, 하나님이 없느냐?' 하고 생각할 때, 어때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예」 뭐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뭐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요. 사랑 안 해요. (웃음) 통일교회 나온 뒤부터 그저, 60평생 그저 어디 가나 욕먹고 살았다구요. '무니! 무니!' 그러고, '레버런 문' 뭐 이러고…. 40년을 그랬다구요.

보라구요. 로마 박해 400년 간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잘 믿었어도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 안 해줬다구요. 그게 어떻게 된 영문이예요?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면 그 반대하는 사람들을 재깍재깍 목을 탁탁 떼버리고 즉각적으로 벼락을 치면 말이예요, 반대하라고 해도 못 할 텐데 왜 가만 놔둬요, 지지리? 또, 예수를 죽이는 로마병정을 가만두고 예수를 죽게 했어요? 왜 그렇게 가만뒀어요? 하나님이 아들을 죽이고 피를 보려는 잔인한 하나님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런 하나님이 뭐 하나님이예요? 뭐 사랑의 하나님이고, 정의의 하나님이예요? 옆에 있는 사람도 잘못되었으면 목을 치고 싸우고 싶어하는데, 정의의 하나님이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만 해도 법정 투쟁하는 데 하나님이 사랑했으면 말이예요, 구태여 변호사가 뭐가 필요해요? 그들의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그 단상에서 문까지 끌고 나가면 모든 것이 끝날 텐데 왜 이렇게 지지리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왜 그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그런 일이 있기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알아냈다는 사실은 우주적인 발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뭐 원자탄 발명한 것, 아인슈타인이 무슨 뭐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것은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역사의 모든 것이 해결 안 된다구요. 하나님과 인간 관계, 역사에 모든 일이 두루뭉수리예요. 아무것도 해결이 안 된다구요. 정의로운 사람들이 역사시대에 왜 희생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지나간 후에야 왜 그 사람들의 이름이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는 역사학자도 철학자도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이 진리를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소유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무니들은 말이예요, 인간 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제일 좋아해야 할 사람들이 무니인데도 불구하고 무니들이 인간 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너희들, 인간 책임분담 해라' 했는데 했어요? 「못 했습니다」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이 확실한 사상적 근거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라는 원한의 술어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한의 술어가. 제일 싫은 원한의 술어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탕감복귀노정 때에는 절대 하나님도 후원하지 않고, 본부도 후원하지 않고 혼자해야 돼요. 혼자 해야 돼요. 도와주게 될 때는 탕감이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된다 이거예요. 어째서?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원칙이 있으니 그 원칙에 있어서 도와주는 것은 탕감이 안 된다구요. 그거 도울 수 있었으면 인간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해 가지고 타락 안 하게 하지요.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못 했다구요,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아무리 어떻고 뭐 하나님이 사랑하지마는 인간 책임분담하는 과정에 탕감노정을 가는 데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다구요. 내자신이 사탄을 이기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과 사탄세계를 이기고 나가야 할 것이 본래의 아담에게 허락된 이상권이었는데, 그 이상권을 내가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을 격리할 수 있는 건 핍박받는 일선에서만 가능해

탕감하게 하려면 내보내야 된다구요. 도리어 옷을 벗기고, 전부 다 내쫓아야 된다는 거예요. 밥도 안 먹이고 내쫓아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사탄이 갖다 입히는 거예요. 사탄이 입혀 주게 되면 거 멋지다는 거예요. 절대 못 뺏아 간다는 거예요. 자, 사탄편 사람이 옷을 입혀 준다는 거예요. 사탄과 사탄편 사람이 옷을 입혀 놓으면 벗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입으면 하나님도 안 벗기지만 사탄도 못 벗긴다는 거예요. 그 싸움이예요. 그래서 고생하고 핍박받으면 사탄세계가 나에게 옷 입혀주는 거예요. 옷 벗고 그저 매를 맞으면 옷 입혀주는 사탄편이 생겨난다구요. 이 싸움 하는 거예요. 그러면 편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편이.

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 보니 미국에 뜻 있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편이 많이 됐다구요. '레버런 문을 왜 이렇게 반대해, 아무 죄도 없는데? 미국에 필요한 자인데.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하고 자꾸 말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내 편 되는 거 사탄이가 끌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늘편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 편으로,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제가 아니예요. 그것은 사탄이 참소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반대받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급진적으로 옮길 수 있는 일이 핍박받는 과정을 통해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왜 반대 못 하느냐? 에덴동산에서 반대도 없는데 하나님을 부정했는데, 반대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은 사탄에게 있어서 타락한 본질과 극 반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반대하던 그 사람을 봐 가지고 사탄편 사람이 하늘편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그 돌아간 사람은 아담 해와 대해 가지고 천사장이 자동적으로 순응하는 환경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반대하던 기반을 능가한다는 거예요. 하늘편을 지지하게 되니 대번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복귀의 환경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급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핍박받는 환경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천사장이 반대하던 천사장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고 아담을 협조한 천사장 자리에 대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 반대한 천사장권을 대표한 사탄은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 사탄 격리는 핍박받는 일선에서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반드시 핍박노정을,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면 핍박노정의 길을 연속적으로 끌고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원인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무니를, 레버런 문을 1976년부터 전세계가 반대하는 이 와중에서 환영하고 지지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을 지지하는 천사장 자격으로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급변적인 환경이 전개되는 때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1976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전세계적인 핍박시대는 지나가고 있다구요. 그것은 내리막길 고개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도망다니면서 살 거라구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고 새시대를 선포했다구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핍박시대는 넘어간다,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수가 들어오기 시작한 거예요. 1977년부터 1980년대를 중심삼고 공산세계가 여기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1980년도에 미국에서 우리가 카프 활동을 중심삼고 대대적인 싸움을 전개한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의미에서 안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일선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책임분담에 의한 탕감복귀의 8단계

이러한 원칙이 어디서 생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왜 필요하냐?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이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간 책임분담 완성한 후에는 뭣이 이루어지느냐? 그 말은 뭐냐 하면 인간 책임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

그런데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직접주관하느냐 이거예요. 돈을 중심삼고? 잘난 것을 중심삼고? 무엇을 중심삼고 주관하는 거예요? 「사랑요」 맞았다구요. 사랑, 사랑이라구요. 그때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랑권 내에서 일치된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평면 세상으로 대행할 수 있는 시대가 지상천국 기반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할 수 있는 요소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수 있는 요소는 사랑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뭐가 있었겠어요? 돈이 타락의 요소였겠어요? 무엇이 타락의 요소겠어요? 타락할 수 있는 위험권 내에 사랑이라는 요소밖에 없었던 것이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끝남으로 말미암아 사탄 참소, 혹은 타락할 수 있는 요소가 완전히 없어진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간판만 들고 나가게 될 때는 천하가 전부 다 지배되고 콘트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다면 죄도 필요 없다구요, 죄도. 욕심도 필요 없다구요. 그 사랑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할 것은 책임분담이예요. 일선에서만이 책임분담에 의한 탕감복귀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하는 데는 개인적인 탕감, 가정적인 탕감, 종족적인 탕감, 민족적인 탕감, 국가적인 탕감, 세계적인 탕감, 천주적인 탕감, 그다음 하나님에게까지 8단계예요. 단계로 보면 7단계지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했어? 뭣이 여덟 단계야? 「개인완성, 그다음에 가정완성, 그다음에 종족완성…. 8단계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거치는데 그게 뭐야? 뭣 때문에 이것을 거치는 거야? 응? 들었으면 대답을 해야지. 「하나님의 입장에 가면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관자가 되는데…」 간단한 거예요. 탕감복귀를 위해서 얘기한 거라구요. 뭘했어, 지금까지? 좀 졸았지? 이렇게 망신을 좀 시켜 놓아야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들을 거야. 무엇을 위해서 8단계를 거치는 거야? 내가 가르쳐 줬잖아? 무엇을 위해서 8단계를 거치는 거라구? 탕감복귀를 위해서야. 알겠어? 「예」 탕감복귀를 위해서 8단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언제 이런 8단계 과정을 거쳤어요? 「아니요」 '그 8단계는 레버런 문이 만들어 놨지. 나는 탕감 필요 없다' 그럴지 모르지만 천만에. 인간 책임분담이 사실이라면 인간 책임분담에 의해 가지고 이런 형태의 과정이 있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꺼번에, 21년 동안 자동적으로 넘어올 것인데, 이렇게 담이 막혀 있으니 하나하나씩 처리해야 돼요.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묶어져 있기 때문에. 그러니 하나 하나 처리해서 대치시키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하면 사탄이 없다구요, 사탄이. 탕감조건이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생겼고, 탕감조건이 생긴 거예요. 그 탕감조건은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과정이예요, 불가피한 과정.

자, 여러분들도 전부 다 이 길을 다 가야 돼요. 인류는 누구나 다 가야 돼요, 누구나 다. 뭐 대통령이 통일교회를 들어오든 학박사가 통일교회를 들어오든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용서가 없다구요. 이건 다 가야 돼요. 누가 잘났다고 사정 봐 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무서운 사람이고, 독재자 중에서도 세계의 독재자라고 평가받는 것도 이것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돈을 안 주고 부려먹는 데도 도리어 자기들이 하늘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십일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십의 삼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벌어 대야 된다는 거예요. 월급 받으면 큰일난다구요, 월급 받으면 큰일난다구요. 이게 다 없어진다구요, 이게. 인간 책임분담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왕창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왕창 사탄세계로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보충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책임분담은 타락 전 아담 해와에게만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 길을 갈 것입니다. 나라가 도와주고, 형제가 도와주는 것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도 원치 않아요. 내가 해결해요. 나는 나 혼자 가서…. 그럴까봐 가정도 반대하고 처자, 남편, 아들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친척, 나라 그저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방어선이예요, 방어선. 깨끗이 반대하게 해 가지고 깨끗이 탕감복귀하고, 인간 책임완성하게 하려니 할 수 없는 과정인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원해서 갑니다, 하나님!' 이래야 된다구요. 뭐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고 선생님의 명령이 아니고 누구 명령이 아닌 내 명령에 의해서, 내가 살기 위하여, 내 해방을 위하여 내 자신이 명령해서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만약에 하늘의 참부모가 있어서 나에게 명령해 주신 그 부모의 명령을 따라간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에게는 참부모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이래 가지고 후대의 사람들은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이 평면상에서 사탄의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고, 사탄권 내를 방어할 수 있는 그 시대가 오니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 시대를 바라보고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 책임분담은 아담 해와 자리에나 있지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에게만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에게만 있는 거라구요. 그 참부모가 생겨난 후에는 지상의 모든 부모가 품어주기 때문에 사탄이 간섭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뭣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때는, 타락 전에는 아담 해와에게만 가능했다구요, 아담 해와에게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상에 있어서 아담 해와 완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원칙의 영향은 모든 역사과정에, 전체 분야에 걸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인간은 이런 참부모가 나오기를 얼마나 고대했겠는가를, 영계에 간 영인도 얼마나 재림의 날을 고대했겠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카우사 활동을 통해 국가적 통일교회 환경을 만들고 있어

자, 현재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가 있지만 그 참부모는 어떤 데의 참부모예요? 통일교회 안에서 참부모지, 나라를 넘지 않고 세계를 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국가, 세계 사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총질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에 참부모를 모신 것을 국가와 세계와 영계까지 확대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가까워오고 있는 거예요. 국가 통일교회, 국가 패어런츠(parents)로 맞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지금 가까와 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는 어떤 나라냐? 제일 비참한 나라에서부터 시작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게 환난받는 나라서부터 시작해요. 그것이 뭐냐면, 지금의 남미예요, 남미. 엘살바도르라든가 온두라스라든가 과테말라라든가 말이지요. 그래서 남미에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활동을 국가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남미 26개 국에 전부 다 카우사 조직을 해 놓고, 북미 카우사 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이예요.

오늘 아침에도 박보희한테 자메이카에서 전화가 왔었다구요. '미국 수뇌부의 저명한 패들이 180명 와 가지고 전부 다 곤죽이 되었습니다. 야단났습니다. 우글우글합니다. 우글우글 끓습니다' 그러길래 '그래 거 그럴 때가 왔지' 그렇게 답변한 거예요. 그래 그 전화 받고 지금 여기 온 거예요. 그래 내가 뭘하라고 했느냐 하면, '즉각적으로 주를 중심삼은 준비위원회를 형성해라! 행정부에 센터를 두고 카우사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준비위원회를 형성해라' 하고 명령한 거예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즉각적으로 활동시키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50개 주 행정부처에서 카우사가 포인트가 되는 거예요. 카우사 활동을 안 하면 미국은 갈 데가 없다구요. 어디로 가겠어요?

자, 미국이 레버런 문을 낚을 것 같아요, 레버런 문과 무니가 미국을 낚을 것 같아요? 어때요? 여러분들 대답해 보라구요. 「무니가 미국을 낚을 것 같습니다」 그래 그 줄이 끊어지지 않아요? 감는 릴(reel;물레)이 있으면 그건 고장 안 나요? 어때요? 그 선이 튼튼해요, 튼튼하지 않아요? 「튼튼합니다」 '예스' 예요, '노' 예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웃음) 전부 다 나부랑이로 다 끊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다 고장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이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조그만 결심하면 쉬 끊어지지 않는 줄이 되고 고장 안 나는 릴이 된다구요.

자 어때요? 여러분들, 이번에 선생님 말 들으니까 강해져요, 안 강해져요? 「강해집니다」 (웃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야단하든, 바람이 불든, 폭풍이 불어 날아가든 죽더라도 눈뜨고 보면서 죽지 눈감고 안 죽는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폭풍이 불 때에 죽었으면 말이예요, 불지 않을 때에 묻히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탕감복귀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필요하다면 예수님은 탕감복귀가 필요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필요했습니다」 레버런 문도 그것이 필요할까요? 「예스」 예스. 그렇기 때문에 암만 현명한 레버런 문이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능력이 많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탕감길을 자진해서 가야

그래 여러분 '탕감의 길을 가라!' 할 때는 '에이…' (웃음) 그럴 거예요, '환영입니다. 그 말씀 기다렸습니다' 그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 여러분 탕감복귀노정을 싫어하잖아요? 「웰컴(Welcome;환영합니다)」 웰컴(Welcome;환영하다)? (웃음) 웰 컴(well come)과 웰컴(welcome)이 같다구요. 웰컴(welcome)이 잘 왔다는 얘기지요, 잘 왔다는? 그래서 오는 것을 환영한다는 말 아니냐. 잘 왔다는 그 말이예요. 잘한다 그 말이라구요.

거 미국 말은 가는 것을 컴이라고 그러지요? 오는 것도 컴이라고 그러지요? 그렇게 쓰지요? 아이 윌 고잉 투(I will going to;나는 갈 것이다), 아이 윌 컴 데어(I will come there) 그렇게 말하지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가기도 잘 가야 되겠고 오기도 잘 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아하! 영어 쓰는 나라에서 탕감복귀를 잘해야 되겠다' 그런 의미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천사장 국가예요, 천사장 국가. 천사장이 탕감복귀 해야지요. 자, 오늘 새 말을 들었지요? 인간 책임분담은 아담 해와에게만 있었고, 그 이후에는 책임분담 없이 사탄을 쫓아만 내면 된다 그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참부모가 나온다면 아들딸은 그 참부모한테 매일같이 물어 보는 거예요. '아빠 엄마!', '왜!', 저것은 누가 해?', '아 하지 마' 하면 '예스!' 하고, '해라' 해도 '예스' 그러면 통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미국 젊은이들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이념이 들어 있기 때문에 부모의 말 안 듣겠다 해 가지고 부모를…. 그거 왜 그럴까요? 이미 젊은 사람들이 망한다는 거예요. 이미 망할 나라, 부모 때문에 다 망했다는 거예요. '앞으로 소망의 부모가 오니까 소망의 부모의 말을 듣지 당신의 말은 안 듣겠다' 하는 면도 있고, 또 지금까지 역사적인 사탄세계를 배반하는 것도 있다는 거예요. 그건 나쁜 현상이 아니라구요.

무니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야

그러면서 무엇을 찾아다니느냐? 미국 젊은이들은 무엇을 하느냐? 모든 것이 조그만한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것, 세계적인 종교, 세계적인 사랑, 세계적으로 제일 멋진 것, 세계적으로 좋은 것, 이걸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반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은 다 싫다 하고, 일반 사람이 싫다고 하는 것은 제일 좋아하고 싫다 하는 곳을 가자 하는 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 전부가 무니를 싫어하니까 나중에 무니한테 찾아가자 그 말이라구요. 그 반동은 무니한테 재까닥 오는 거예요. '무니 뒤에 가서 붙을까?' 하며 어디든 와서 붙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뛰쳐나와 가지고, 전부 다 경계선에 와 가지고 전부 반대하는 데 찾아가겠다고 하고 보니까 그게 뭐냐 하면 무니더라 이거예요. 경계선에서 쫓겨난 무니가 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작전하신다 이거예요.

아, 무니 만나 보니까 전부 멋지거든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옛날에 남자들은 여자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자기 것 만들려고 그랬는데, 무니는 여자를 참 존경하고 말이예요, 마음대로 건드리지도 않고 데이트도 안 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세상의 남자와 여자가 둘이 앉으면 이렇게 쳐다보고 키스하고 다 이러는데 무니는 키스 안 하고 쳐다보고 눈만 말똥말똥하고 있다구요. (웃음) 다르다구요. (웃음)

세계가 뭐 어떻고, 세계 사랑이 어떻고 그러는 거예요. 나라 사랑에서 세계 사랑으로 나가는 거예요. 우주적 사랑이니 천주적 사랑이니 이러고 있다구요. '언제 내 사랑이 오느냐?' 할 때는 언제 오는지 모른다구요. 관심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야, 이상한 젊은이들이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겁니다」

뭐 쓱 만나면 말이예요, 그 이쁘장한 아가씨를 처음 만나더라도 자기 여자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구 내 누이동생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누이동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누이동생으로. 그래 사랑하는 자기 동생하고 남녀관계를 맺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도 형제인데 하나님이 '야, 너희들 사랑해라' 하시면 그때는 '생각하고 합니다' 하고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생각하지 않고 기다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생각해 봐 가지고 합니다' 해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인류를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가 다 한집안이예요, 한집안. 그런데 거 이혼할 수 있어요? 이혼을 어떻게 하겠어요? 자기 누이 동생하고 살다가 발길로 찰 수 있어요, 자기 누이 동생인데? 그럼 어머니를 차는 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 눈에는 한집이예요. 하나님 눈으로 보면 한집인데 여러분들은 모르고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 눈에는 한집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살 거예요?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할 수 없이 찾아가야지요. 찾아가서 '내가 잘못했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프리섹스(free sex)니, 무슨 뭐 어떠니 이런 녀석들 말이야,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잡된 생각 하고, 잡된 행동 하면 그걸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 (웃음) 앞으로 그 법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구.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찬성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거 좋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드는 녀석들 다 그러겠다는 녀석들이야? 앞으로 그런 법이 있으면 아주 제일 깨끗할 거라구요, 내 머리 안 아프고 말이예요. 그럼 남자들은 잘라 버리는데 여자들은 어떻게? (웃음) 남자는 잘라 버릴 수 있는데 여자들은 어떻게 해요? 그래 수술해 버려요, 수술. 꿰매 버려요, 꿰매 버려요. (웃음)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결국은 무니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그러길 원하니 말이예요. (웃음) 원인을 알고 보니 말이예요, 세상의 죄악도 뜻을 위해서, 사탄도 결국 뜻을 위해서, 하나님도 뜻을 위해서 하고, 우리들도 뜻을 위해서 한다는 결론이니 뜻은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진 결론이예요.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끔 하는 게 무니들의 운동

공산당이 없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적이 안 되었다구요. 공산당하고 싸우니까…. 공산당은 저 60년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6년 이내에 공산당을 앞서가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이 책임분담이 있는 거예요. 이 책임분담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탕감노정을 역사를 대신해서 간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세계사에서 처음 이 노정을 패스했다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박수) '그거 저 레버런 문이 거짓말인지도 몰라. 당신의 논리는 그만두고 언제 핍박을 다 받았어, 전세계적으로?' 그럴 거라구요. 핍박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인정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종교역사에 있어서 일생을 그렇게 세계무대를 기반으로 하여 핍박받고 살아 남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찾아 보라구요, 누가 있나? 그래 레버런 문이 일등이예요, 이등이예요? 일등이지요? 「예」 그건 싫더라도 '예'라고 안 할 수 없다구요. 뭐 미국 행정부처나 미국 대통령 보고 물어 봐도 그렇고, 뭐 역사가한테 물어 봐도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답변하기를 '세상에 핍박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 나중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의 경계선에서 인류가 생기는 거예요. 그 인류들이 거짓 부모의 편에 서지 않고 참부모 찾아가겠다고 하는 세계적 사건이 벌어질 때가 되면 끝날인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 가지고 역사에 없는, 부모들이 자식을 납치했다는 놀음이 통일교회 역사에서 생겨났다구요. 그렇게 납치되면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 잘하셨어요. 어서 오세요. 기다렸습니다. 왜 지금 오셨어요? 환영합니다' 하고 가요, '아이구' 하며, 발을 이러면서 가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어때요? 「두번째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도 여러분들 잡아다 놓고 여러분들 부모 나쁘다고 얘기하는데 여러분들 부모도 자기 아들딸 잡아다 놓고 레버런 문 나쁘다고, 참부모 나쁘다고 선전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라고 그러지요? 그런데 전부 다 원수같이 악당으로 몰아 선전하는 거예요. 반대로 여러분들을 납치해다가 '내 말 들어라. 레버런 문은 거짓 부모다'라고 해 가지고 전부 세뇌해요. 전부 다 그날부터 기도 죽여야 되고 제일 악당으로 몰아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이 '엄마 아빠 봤어요, 들었어요?' 하고 물어 보면 봤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듣기는 들었다' 하는 거예요.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데 사탄은 언제든지 거짓말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얼마든지 만들어 놓는 거예요. 악은 자기가 잘 되기 위해서는 별의별 궤변을 하고, 별의별 악담을 하고, 별의별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자, 어떤 것이, 어느 편이 하늘편이예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이러한 탕감노정을 가는 것은 누구를 위한 거예요?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런 고생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요」 아까 말했듯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으니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하기 위해서, 세상이 사랑받게 만들기 위해서 이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암만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는 그 개념을 가졌지만 지금까지는 사랑을 못 했다구요. 사랑을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그렇게 사랑하는데 어떤 사랑이냐? 하나님이 아버지고 인류는 아들딸의 입장에서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계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니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기가 독생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데, 만민이 하나님 앞에 같은 사랑을 받게 하기 위해서 생명을 바쳐 가면서 형제들을 위해 희생했다고 볼 때에, 그것이 가치 있는 죽음으로 우리는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인류가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예수가 우리의 형님이예요. 예수가 가까와요. 우리 형님이요, 오빠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는 형님이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는 오빠로서 환영할 수 있는 그 경지가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신앙관을 예수로 말미암아 가질 수 있다는 놀라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의 사랑이 나에게는 최고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예수가 누구보다도 가까워요. 얼마나 더 가까우냐 이거예요. 우리 오빠예요. 오빠고 형님이예요. 누가 여러분들에게 예수가 누구냐고 물어 보면 뭐라고 그럴 거예요? 그때는 예수가 나의 형이고, 나의 오빠라고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로 말미암아 신앙의 주체가 아니고 생활의 주체로 맞아들일 수 있는 놀라움을 여기서 캐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신앙의 주체가 아니예요, 생활의 주체예요. 그래야 예수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지요. 예수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세계적이면 그 세계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예요.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한 것이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는 그런 교회에서 그런 길을 가고 있다는 이 프라이드(pride)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망하고, 민주세계가 망하고, 현재의 기독교가 망하더라도 무니는 망하지 않는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 거기서부터 완성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지상시대로 들어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은 우리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

그러면 이러한 모든 탕감조건을 레버런 문은 왜 부모로서, 참부모로서 해야 되느냐? 왜 참부모라는 말이 필요하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에게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첫째는 사랑이요, 둘째는 소유예요, 소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왜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예요.

세상에 있어서도 어떤 책임자든지 자기 대신자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원칙이예요.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이것이 모든 도(道), 모든 정의의 길로 찾아가는 제일의 첩경이다 이거예요. 제일 주류다 이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이 열 명이 있더라도 그 열 아들 가운데서 부모에게 백 퍼센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행동과 인격을 갖춘 사람이 그 부모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것은 천지이치예요. 거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자,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예요. 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옷보다도? 「예」 먹는 것보다도? 「예」 또, 자는 것보다도? 「예」 그다음에 황금덩이보다도? 「예」 거 사랑이라는 것은 세상에 있는 남자 여자로부터 엮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콘트롤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이치예요. 혼자는 상속 못 받아요, 혼자는.

그러면 사랑의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예요, 남자 여자로부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요」 그럼 결혼은? 여러분들이 둘이 '우리 결혼하자' 약속을 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 보고 와서 결혼할 거예요, 약속을 안 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 보고 와서 결혼할 거예요?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두번째요」 왜? 어째서? 부모가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암만 해야 객체밖에 안 돼요. 상대밖에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요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우리 둘이 약속이 되어 있으니 결혼 승락해 주소' 그래도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안 된다구요. 끽! 강제로 '어머니 아버지, 나 이거 안 하면 죽겠소' 해도 죽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부모한테 바른 상속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바른 상속을 받기 위해서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올바른 상속을 받기 위한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때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 레버런 문 자신이 행복하겠어요, 고달프겠어요? 「행복하겠습니다」 (웃음) 행복해요, 고달파요? 「행복합니다」 아니예요. 먼저 고달프다구요. (웃음) 그다음에 행복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행복하면 선생님도 행복하다구요. 그러니 불쌍한 거예요. 고달픈 거예요. 전부 다 문제가 생기면 뭐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내가 보고 듣기 싫어해도 보고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고달프지 않아요? 그건 누구 때문에 그래요,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고달파요? 그건 할 수 없다구요. 죄라면 부모된 죄다 이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도…. 선생님이 그런 걸 보게 될 때,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 서 있으니 불쌍한 하나님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지금까지 기성교회 신앙관념이 얼마나 틀렸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자, 창조주라서 피조물과는 상대할 수 없다' 하며 그분은 언제나 좋은 줄, 행복한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존재하고 발전하려면 더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그러면 하나님 눈으로, 선생님 눈으로 여러분들을 볼 때에 '너희들 참 좋다. 나하고 같이 있자' 하겠어요, '세계를 빨리 너희와 같은 자리에로 구해 줘라' 그러겠어요? 「세계를 구하라고 합니다」 내가 편안히 쉬었다면 회개해야 된다구요. 내가 잘먹었어도 회개해야 된다구요. 내가 잘살고 있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돼요. 그러기 전에 세계를 구해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렇게 편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고통을 연장시키겠다는 것이 됩니다. 그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죽더라도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전진에 전진을 하겠다. 죽어가면서도 몸부림치며 전진하겠다' 하는 것이 효자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요, 성인의 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서, 타락권 내에 있는 여러분을 통해서, 천사장과 같은 여러분들이 끼리끼리 협력해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직접하게 안 되어 있는 입장이예요. 그 불쌍한 입장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40억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의 2억 4천만 인구를 고생시키고 희생시키더라도 그것은 정당한 길로 아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탕감복귀 원칙은, 탕감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는 작은 것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희생하는 것은 나보다도 더 작은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나보다도 더 큰 것을 찾기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큰 것을 찾기 위해서예요」 탕감복귀의 방향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을 위해서 탕감복귀하면 어떻게 돼요?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최고로 큰 것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희생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되면 전체가 다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이 센터를 위해서 동서남북을 희생시켜 가지고 이 센터를 유지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게 이동할 수 없다구요. 센터가 이동할 수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탕감길은 인간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맨(man;사람), 맨카인드(mankind;인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발전 원칙이요, 존재 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발전 원칙이요, 존재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시금치 잘라 먹고, 배추 잘라 먹고, 그다음에 무슨 야채를 해먹는 것이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 거 풀을 잘랐을 때나 무슨 야채를 잘랐을 때 물이 나오지요? 그 물은 피와 마찬가지예요. 피와 마찬가지라구요. 동물로 보면 피예요. 여러분들, 매일같이 잡아먹지요? 「예」 그러면 저 식물들이 말이예요, '에이 살인자야, 살인자야' 그래요? 「안 그럽니다」 왜 안 그래요, 왜? 어째서? 우주가 연결되는 데는 작은 것을 흡수해서 다리를 놔 가지고 큰 것에 도달하는 거예요. 이것이 발전의 원칙이고 그다음에는 존재의 원칙이예요. 이렇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국민이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이 세계를 위해서는 한 나라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세계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이 길을 가지 않겠다고 하는 존재는 고독한 것이요, 썩어 버리는 것이요,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윈의 진화론 같은 것은 일면에는 일리가 있는 거예요. 뭐 약육강식이란 말은 높은 것을 위해서는, 더 큰 것을 위해서는 통하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존재 원칙이예요. 존재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 먹고 소를 잡아 먹고 다 잡아 먹고 그걸 흡수 했으면, 그 이상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렇게 하게 될 때는 만 우주가 환영한다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책임분담을 하는 데 있어서 도와주면 탕감이 안 돼

그러면 통일교회를 위해 살라고 하지 않고 세계를 위해 살라고 할 때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라고 할 때는 희생을 시켜서도 안 되지마는, 세계를 위해서 살라고 할 때는 희생의 길을 자처해서 가야 된다구요. 안 가겠다고 하면 강제로라도 보내야 된다구요. 나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세계적인 높은 데 가고 싶어요, 낮은 데 가고 싶어요? 「높은 데요」 그러려면 내가 흡수되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에 대해서 흡수되는 놀음을 해야 돼요. 흡수되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희생을 하면 할수록 사랑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아들 중에 보다 희생한 사람은 아들 가운데서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냥 '웰컴(welcome;환영)'이예요, 아니면 그냥 '예스'예요? 어떤 거예요? 「웰컴이예요」 그래서 성경에 있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말이 해석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엇을 위해서 죽느냐 하면, 더 큰 것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작은 것을 위해서 살겠다 하면 그건 못 산다구요, 망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후퇴하는 거예요. 후퇴는 죽음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는 내가 단에 서서 몽둥이를 들고 여러분들을 때려 몰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가만히 서서 입으로 말할까요, 총칼을 들고 냅다 몰까요, 몽둥이를 들고 냅다 몰까요?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들 어떤 것을 원해요? 저 대니, 어떤 걸 원해? 「첫번째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볼 때에 아예 때려서 몰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울면서…. 자기는 가고 싶지 않는데 어머니가 뒤에서 '야, 이놈의 자식아 가자' 하고 끌고가니 끌려가다보니 잔치집이 있어 잘 얻어먹고 와서는 `히히히'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부모는 아이들을 때려서라도 교육을 잘했다는 얘기라구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이 악한 지도자예요, 선한 지도자예요? 「선한 지도자입니다」 나쁜 스승이예요, 좋은 스승이예요? 「좋은 스승입니다」 그러니까 말 안 들으면 때려서라도, 때려서라도 말 듣게 해서 복받게 만들어야지, 가만 놔두면 안 된다구요. 그냥 내버려 두면 벌받게 돼요. 또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 「예」 나는 그런 소질을 가지고 있다구요.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싸우지요, 이 큰 미국에서.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는 선생님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지 않으면 내가 영계에 가서 '이놈의 자식, 뭘하다가 왔어' 하며 쫓아 보낼 거라구요. 그런 것이 훤하니까 이 지상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그런 일이 없게 만들자는 거예요. 거 어때요? 어느 것을 택할 거예요? 그냥 영계에 갈래요? 「지상에서 하겠습니다」 그게 현실적이라구요.

자, 그 말이 정리가 되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기 지금 책임자들 왔는데, 책임자들 한번 얘기해 봐요. 인간 책임분담을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저 영국 데니스, 어때? '나 좀 도와주지 않고, 나 영국에 있는데 도와주지 않고 영국이야 뭐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지? 싫어했지? 「아니요」 (웃음) '뭐뭐 마아샬이 어떻고, 영국이 어떻고, 미스터 김, 레버런 문이 어떻고, 전부 다 나를 요렇게 만들어 줬다' 이러는데 왜 불평이야? 인간 책임이 그렇게 만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그 고개를 못 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부가 도와주고, 선생님이 도와주고, 그러면 좋지 않다구요. 도와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도와주면 안 돼요. 도와주면 탕감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해야 돼요, 내가. 나를 투입해서 더 큰 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나를 투입해서 더 큰 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재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책임자' 하게 되면 주를 위해서 전체 탕감을 책임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 나한테 와서 봉사해라! 너희들 나를 섬겨라!' 이러고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내가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기에 복을, 사랑을 갖다 주면, 그다음엔 사랑을 찾고 고마와서 사랑 대신 모든 것을 돌려 주는 것입니다.

자신을 부정하며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미국의 책임자들이 활동한 모든 전통이라는 것을 나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책임자들을,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나는 부정할 거예요. 그저 고생은 싫다고 거기서 앉아 가지고 주를 맡은 책임분야를 망각하는 사람들은 물러가는 거예요. 거기서 후퇴하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죽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은 법정투쟁 하면서도, 미국에서 법정투쟁 하면서도 스톱하지 않았다구요. 2100쌍, 6000쌍 합동 결혼식을 하고,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고, 더 일을 많이 했다구요. 2100쌍을 축복했고, 6000쌍을 축복했고, 남미를 위해서 카우사 운동을 하고 많은 일을 했다구요. 그것은 쉽지 않았다구요. 나는 매우 어려운 일인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구원의 관점으로 볼 때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였기 때문에 나는 그 어려운 일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불평을 하고 그러지만, 나는 일생 동안 하나님에게 불평을 해보지 않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부부끼리 서로 사랑 하지요. 그렇지만 다 동원시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내 개인적으로 탕감, 책임분담을 하는 데 내가 책임분담을 하는 것을 누가 도와주는 것을 원치 않는다구요. 그렇게 싸워 나왔다구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돈 보따리를 싸 가지고 와서 나를 꾀지 않은 줄 알아요? 내가 나라를 도와주지, 나라가 나를 도와주지 않아요. 내가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도와주지, 미국이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오! 인천' 영화를 만드는 데 6천만 불 들었다구요, 6천만 불. 그거 레버런 문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아니요」 그렇지만 만든 것이 사실이기에 미국 국민이 안 받아들이든 받아들이든 내 공적에는 아무 피해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틀림없이 했다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한 거예요? 「미국」 미국 청년들에게 맥아더 사상, 반공이라는 사상을 가지게 해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스톱 명령을 내렸다구요. 상영 중지 명령을 내렸다구요. 어떤 TV에서 상영할 수 있는 계약으로 '600만 불을 줄 테니 어떻소?' 했는데 잘라 버린 거예요. 다 잘라 버린 거예요. 언제인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상영시킬 거예요, 내가 방영권도 가지고. 어때요? 「좋습니다」 내가 그것을 할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기르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모질게 기르는 거예요. 모질게 훈련시켜 가지고, 모진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떤 상원의원, 어떤 하원의원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인격자를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에 파송할 것입니다. 그래 카우사 운동을 하는 거예요, 카우사 운동.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이 무릎을 꿇게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예」 내 말을 듣는 미국 사람이 있는 한 가능하다고 본다구요. 내 말을 듣지 않는 미국 사람이 있게 될 때는 불가능하지만, 듣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가능하다구요. 백인들이 안 듣게 될 때는 스페니쉬계를, 스페니쉬가 안 듣게 될 때는 아시아계를, 아시아계가 안 듣게 될 때는 흑인을 통해서라도 할 것입니다. 내가 죽거들랑 여러분들이 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후퇴할 수 없다구요. 이 미국은 인디언 나라기 때문에 우리 사촌의 나라예요.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3월 초하루부터 우리는 새로운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싸움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전진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개인의 욕망이 아니라 인간 책임분담과 탕감복귀의 원칙에 걸리지 않는 사람으로서 운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게 지금 선생님의 전략이예요.

주책임자는 주를 책임졌으니 주가 하늘편으로 접근하게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주의 책임자가 되었으면 사람 전도하기 위해서 그 주의 부락 부락마다 십자가의 길 이상으로 통과해야 돼요. 안 간 곳이 없어야 돼요. 그래 자기가 책임진 주 전체를, 부락, 마을까지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가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그다음에는 호소해야 돼요. '내 말 안 들으면 죽는다' 해야 돼요.

하나님과 세계와 인류의 해방을 위해 눈물을 흘려야

여러분들, 자기를 위해서 울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그래 한 번도 자기를 위해서 울어 보지 않았어요? 그렇게 행복했어요? 그럼 한 번도 울어 본 적이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너, 운다는 것을 몰라? 「압니다」 여러분들 다 울었지요? 「예」 누구를 위해서? 거 자기를 위해서 울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자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울었어요?

그래 여러분들, 인류역사가 웃음으로써 출발했어요, 눈물로써 출발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눈물로써 출발했어요」 눈물로써 출발했는데 그 눈물을 누구 때문에 흘렸어요? 「사탄요」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추방을 당하게 될 때에 웃고 떠나지 않았어요. 눈물을 흘리고 떠났어요, 눈물을 흘리고. 알겠어요? 그거 알아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하나님은 그걸 보고 좋아하셨을까요? 「아니요」 하나님은 쫓아내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잃어버리는 슬픔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신 거예요. 회개는 '하하하하' 하고 웃으면서 하는 거예요. 웃으면서 회개하는 사람이어야 돼요. 맞지요? 「아니요」 나는 회개하는 사람이 되어 기쁘다,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뭐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울면서요」 울면서 해야 돼요.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광야에서 외쳤고, 예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했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무니들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를 위해 울어요? 누구를 위해 울어야 돼요? 회개하는 데 누구를 위해 울어야 효과적인 거예요? 회개하는 데 효과적인 일이 뭐예요? 자, 탕감복귀가 맨 나중인데 하나님도 울었고, 아담 해와도 울었습니다. 다 울었다 이거예요. 이것은 누구 때문에? 자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울었다 이거예요. 탕감 복귀는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는 아담 해와 대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위해서 울어야 돼요? 「아니요」 그럼 누구를 위해?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과 인류를 위하여 울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는 죽어 지옥 가도 좋소' 해야 된다구요. 지옥 갈 생각을 하고, 천국 갈 생각은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은 지옥 가야지요. 그렇지만 나는 괜찮은데, 세계 사람들과 당신이 우니 당신이 해방받아야 되고, 인류가 해방받아야 되겠소. 당신의 소원이 그거 아니요? 나를 세우고 또 나를 원하는 것도 당신 해방과 세계 해방을 위한 것 아니요? 그래 나는 그 세계 해방을 위하여, 인류 해방을 위하여 울어야 되겠소' 하며 가야 된다구요. 앞으로 인류의 눈물을 부정할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의 눈물을 부정시킬 수 있는 길이 내가 갈 길이요, 복귀의 길이라는 거예요.

요전에 뭐 닥터 더스트가 와서 '기쁨이 넘치고 기쁘게 가야지' 그러길래 '집어치워, 이 자식아' 했다구요. '그따위 소리 하지 마 이 자식아! 하나님이 울고 있고 세계가 울고 있는데 네가 기뻐해? 또 세계 인류가 멸망 도상에 서서 울고 있는데 기뻐?' 하고…. 그것은 옳지 못한 개념이예요.

하나님의 눈물을 없애고 인류의 눈물을 없애고, 하나님이 기뻐하고 인류가 기뻐한 후에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의 길을 가는 사람의 책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를 모시고 기뻐할 수 있는 백성이라야 충신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효자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성인이예요, 성인. 성인의 코스를 지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이상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길을 가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구요,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눈물로 대신해서 인류의 눈물을 막아 주고, 내 눈물로 대신해서 하나님의 눈물을 막을 수 있으면 그 영광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위해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나는 여편네한테 발길로 채이면서도, 별의별 반대받으면서도 눈물 한번 안 흘렸다구요. 자식들에게 뭐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죽어 가더라도 눈물 안 흘렸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기도할 때는 눈물 흘린다구요. 눈물 흘리는 것은 이런 목적을 위해서예요. 그 눈물은 거룩한 눈물이예요. 거룩한 눈물을 흘리자는 거예요. 그래서 원한의 눈물로 출발했으니 잘라 버리자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흘렸던 것을 탕감복귀하자 이거예요. 살림살이니 뭣이니 어떻게 되었건, 가정의 복잡한 문제를 걸고 사탄은 시험을 할 것입니다.

자, 우는 데는 어떻게 울어야 되느냐? 내가 세계를 대표한 아들로서는 울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것도 그런 입장에서, 동정하는 것도 그런 입장에서 한다 이거예요. 거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길을 넘어오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 자기를 위한 눈물을 흘린 사람은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눈물을 흘린 사람은 이걸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복받기 위해 믿는 사람들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내가 벌을 받고 복을 만민에게 나누어 주고 하나님에게 보관하겠다는 사람이 천국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회개의 눈물의 전통을 이어받으면 무한히 발전해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언제나 슬픈 길을 가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는 과정에, 한 분담 한 분담 전진하는 과정에 성과를 가져 가지고 기뻐하는 거예요. 자, 아침에 나갈 때는 기쁜 것이 아니예요. 심각해야 돼요. 오늘 나는 싸우러 나가는데 심각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있는 힘을 다하여 성과를 거두고 들어올 때는 저녁에 들어와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려야 된다구요. '오늘 이와 같은 약속과 더불어 결의한 하루의 승리를 가져와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더 큰 것을 위해 전진하겠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된다구요. 아침이면 근심으로 출발하고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하늘 앞에 기쁨을 보고하기 위한 나날을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드느냐? 지긋지긋하다구요. 지긋지긋하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왜? 눈물과 비통을 품고 다짐하는 길이었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기간이라는 거예요. 잊을 수 없는 7년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만큼 내가 올라왔다가 떨어진다는 것은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떨어질 수는 없다 이거예요, 죽더라도. 죽더라도 한 발걸음 전진하면서 죽어요. 쓰러지면 앞으로 쓰러지지 뒤로 쓰러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심각해? 이 미국 책임자들, 그렇게 심각해? 이놈의 자식들! 그런 의미에서 회개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이 원하는 눈물 길을, 참부모가 걸어 온 그 본연의 눈물 길을 따라가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참부모가 기뻐할 수 있는 지상 낙원의 행복을 이어받기 위해서 '나는 이 길을 선택한다' 하면 어느 길을 택할 거예요? 내가 지금 기쁜 길을 갈 거예요, 슬프고 고통스러운 길을 눈물의 길을 갈 거예요? 어떤 것을 택할 거예요?

그렇게 길을 가는 도중에 `내가 어쩌면 그렇게 자식에게 무자비했던고? 내가 어쩌면 그렇게 아내에게 무자비했던고?' 하며 역사에 할말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족들을 그런 취급 하면서 통일교회를 개척해 나온 역사적 사실을 알 때, 여러분들을 어떻게 고생 안 시키겠느냐? 여러분들을 고생 안 시키겠느냐? 내가 자식을 대하던 이상의 무자비한 곳으로 여러분들을 내보내는 것이 하나님 앞에 내 스스로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자세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성진 어머니 대해서, 아들에 대해서 감사하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세계에 적응할 수 있는 표준을 찾았다는 것을 감사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예요. 목적은 그거예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한 것이예요.

여기 김상철이! 소위 한국의 대가리 큰 녀석들! 그리고 저 유종영이, 36가정 쓰레기통들, 전부 훈련해야 돼. 어때? 그 전통, 미국이 그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나하고 관계 없어요. 하나님하고도 관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각하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내가 이 미국을 떠나기 전에…. 나는 미국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요 3년 동안에 내가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 간의 전통을 미국을 기지로 삼아 가지고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3년 가까운 시일 내에. 어떻게든 때려 몰더라도 여러분들이 센터가 될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 놓기 위한 출발을 이제부터, 3월 초하루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미국 50개 주를 눈물 없이 누비지 못할 것이고, 미국 사람들도 눈물 없이는 말할 수 없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잃어버렸던 자식을 만난 그 자리에서 눈물 없이 만날 수 있어요? '처음 뵙겠습니다' 하며 악수하고 끝날 것 같아요?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여러분의 책임 지역을 위하여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울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인류를 대신해서…. 그러면 무한히 발전해요, 무한히. 전도할 필요 없다구요. 자연히 사람이 몰려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 증거를 하지요. 선생님이 해방 후 그런 눈물을 흘리는 기간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찾아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내가 전도한 것이 아니라 찾아왔다구요, 찾아왔다는 거예요. 찾아온 거라구요. 울다 죽겠으니까, 울다 굶어 죽겠으니까, 울다 거지가 되겠으니까 입혀 줘야 되고 먹여 줘야 되고…. 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내가 이렇게 울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나가 전도를 해야 하겠다 하니 내 대신 전도할 사람이 다 나타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기독교의 최초의 말씀은 뭐냐 하면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눈물을 흘렸으니 눈물을 흘리라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는 데는 자기를 위해 흘리지 않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잘못되었으니 나를 위한 역사적인 눈물을 탕감하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눈물을 흘리라는 거예요. 거기서 회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회개가 안 된다구요.

무니는 망해가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일하며 싸우며 기도해야

여기 미국 사람 손들라구요, 미국 사람. 미국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아메리칸이예요? 「예」 틀림없는 아메리칸이예요? 「예」 여러분의 나라가 지금 망해 가고 있어요, 흥해 가고 있어요? 「망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라에 기독교는 어디 갔어요? 지금 가장 자랑할 만한 기독교가 있어요? 기독교가 어디 있어요? 나라의 곳곳에 있는 기독교를 볼 때, 참 비참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게 누구의 책임이예요? 그것은 미국인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몇몇 미국인들이 이런 책임을 했더라면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보라구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그럼 누구에 의해 미국이 소생하겠어요? 아무도 없다구요, 무니밖에는. 꺼져 가는 미국의 운세를 살려야 하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구요. 그것을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내고 말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 온 것이 아니냐. 여러분 주책임자들은 왜 온 거예요? 어떤 결심으로 왔어요? 「심각한 결심으로 왔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 울고 있는 거예요. 울고 있는 하나님이예요. 누가 거기서 하나님을 해방해요? 세상에 누구도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누가 그 하나님을 해방해요? 누가 우는 하나님을 대신해요? 무니가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이것만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발전한다구요. 우리 무니가 많이 필요하다구요. 무니의 수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미국 사람이지요? 미국의 사창굴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의 사창굴을? 누가 이것을 없앨 거예요, 누가, 누가? 누가 청산을 할 거예요, 누가? 여러분들이 미워하고,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 하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망해 가는 이 미국의 기독교를 내손으로 부흥시켜 보자는 거예요. 반대하는 미국 교회를 원수시해야 할 텐데 사랑으로 다시 재건해 보자는 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을 누구 손으로? 레버런 문, 내 손으로…. 전부 살아서 송장되어 가는, 전부 다 마약에 병들어서 죽어 가는 이 젊은이들을 누구 손으로 해방해요? 내 손으로 해방해 보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프리 섹스를 주장하고, 도박장을 좋아하는데 그것을 누가 해방해 주느냐? 누구예요, 누구? 미국 기독교에 누가 있어요? 미국 교회 목사 가운데 누가 있어요? 그다음은 공산당을 누가 막아요, 공산당을? 레버런 문이 막을 것입니다.

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눈물을 자극할 수 있는 근거지가 되어 있고, 인류가 통곡할 수 있는 원천지가 되어 있으니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왜 결혼식을 저 흑인들하고 백인들하고 해주는 줄 알아요? 앞으로 인종전쟁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인종전쟁. 백인 멸종주의가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방대한 섭리에 의한 모토(motto;좌우명, 표어)를 따라서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심령역사가 여러분들 마음에 전혀 없어요? 미국은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이 침상에 누워서 임종의 신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신음의 함성을 지르고 있는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우리를 우롱을 하고 있다구요. 공산주의는 우리를 우롱하고 있다구요. 사탄은 역사적인 원수라구요. 그러니 사탄을 방어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미국을 사랑해요? 「예」 암만 사랑해도 이것을 내놓고는 미국은 죽고 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균이 번성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책임자들은, 미국의 주책임자들은 주지사와 싸우라구요. '이 자식아, 너 나라가 이렇게 망하는 데 이럴 수 있어?' 하고 싸우라구요. 경찰서장하고도 싸우라구요. 각 지역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기도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하나님을 붙들고, 인류를 붙들고 통곡하며 기도하는 거예요. 그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그때에. 일하며 기도하는 거예요. 싸우며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냥 기도하면 안 통한다는 거예요.

언론을 통해 세계를 콘트롤하려고 해

오늘은 어떤 날이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이 1919년에 독립선언을 발표한 날이예요. 독립선언한 기념일이 되는 거예요. 일본에 항거해 가지고 거국적인 독립운동을, 거사를 단행했다구요.

오늘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작년 정월 초하룻날 내가 200명 요원을 세워서 워싱턴 타임즈를 3월 1일에 만들라고 명령을 했다구요. 그래서 58일 동안, 59일 동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누구든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 불가능하다는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1년 후 오늘에 와서는 미국에 있어서 1753개의 신문사 가운데서 정부가 필요로 하는 하나의 신문이 된 거예요. 그게 워싱턴 타임즈라는 거예요. 정부가 필요로 하는 단 하나의 신문이 워싱턴 타임즈라는 거예요.

미국을 새로운 방향으로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공산당이나 정부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나가 떨어질 거라구요, 미국정부의 옳지 못한 지도자들이. 내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많은 싸움을 했다구요.

그리고 모스크바를…. 여러분들, 우리 교회에서 모스크바 갔다온 거 알아요, 모스크바에? 요전에 내가 지시하기를 `저 프라우다지하고 타스 통신 책임자를 대해 가지고 전부 다 활동을 해라! 70명 이상의 소련에서 유명한 언론인들을 워싱턴 타임즈에서 초청해서 미국을 순회시켜라' 했다구요. 신문사 책임자들은 모두 다 초청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전 중요도시를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한 2주일이고, 3주일이고 끌고 다니면서 우리가 교육도 하고 구경도 시키고 이래 놓으면 자체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민주세계를 비판해라. 우리는 공산주의를 비판할 테니…' 하며 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민주세계밖에 모르지? 통일주의가 있는 것은 모르지? 공산주의밖에 모르지? 그거 좀 알고 싶지 않아?' 하면 그거 들려 달라고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때 공산주의를 때리는 거예요. 갈기갈기 찢어 놓는 거예요.

자, 자메이카에 말이예요, 한다하는 미국의 지도층 사람들이 180명이나 가서 얼이 빠져 가지고 입을 벌리고 '허, 좋다 좋다' 이런 바람이 불었는데 공산당은 어떻겠어요?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거 뭣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는데, 프라우다지가 모스크바에 레버런 문 초청하면 어떻겠어요? 워싱턴 타임즈 우두머리인 레버런 문을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중요 간부를 초청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가게 되면 소련 언론들 전부 다 들이 까는 거예요. 질문을 해서 들이 까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공산주의에 대해서 뭐든 질문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질문하는 것에 답변하라고 하는 거예요. 꼼짝못한다구요. 꼼짝못하고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들은 영계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다구요. (웃음) 영계가 얼마나 방대한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때요? (웃음)

그러니까 세계가 통일세계로 되려면 앞으로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그래 놓고 소련 언론계 대표와 자유세계 언론계 대표와 합해 가지고 레이건하고 저 안드로포프하고 정상회담을 하도록 초청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콘트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는 세계를 대표한 언론이기 때문에 세계 복지와 세계 만민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정책 방향은 세계 만민을 대표하여 환영하지마는 일방적으로 공산주의나 민주주의에 대해 편파적인 색채를 띤 것은 환영하지 않는다' 하면서 들이 깐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언론이 세계를 콘트롤할 수 있는 세계로 이미 넘어갔다 이거예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세계적인 책임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언론인대회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요번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요즈음 저 온두라스가 제일 복잡한데 거기에 한 70여 개 국의 사람들을 몇백 명 모아다가 세계언론인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를 하고는 말이예요, 중남미 6개국의 대통령이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게 해 가지고 몇백 명을 데리고 다니면서 그 나라 공보장관이 공산주의와 싸우는 대결 실체를 백주에 그 언론인들 앞에서 솔솔 보고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공산당 수법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6월에 언론인대회를 하는 거예요. 세뇌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여행을 하는 거예요, 중남미 6개 국을. 그러면 대통령은 뱅퀴트를 베푸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보장관이 나와 가지고 자기 국가정세를 적나라하게 비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저 온두라스 옆에 있는 니카라과까지 방문하는 거예요. 안 들어 줬다가는 들이 까는 거예요.

공산당한테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저 레버런 문 때문에 큰일났구나!'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걸려 들어간다구요. 안 걸려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선전에 안 넘어가. 너희가 레버런 문을 선전했는데 공산주의 선전을 내가 잘알기 때문에 안 속아 넘어간다 이놈의 자식. 네 모가지를 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정정당당하다구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그래 그러는 게 어때요? 여러분들 좋아해요? 「예」 (박수) 뭐 욕을 먹으며 싸우고, 법정투쟁 하며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완성시대에는 통곡과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고개를 넘어야

자, 그러면 이걸 볼 때, 레버런 문이 멋진 사나이예요, 못된 사나이예요? 「멋진 사나이입니다」 (웃음) 멋진 사나이지요? 미국 여자들, 멋진 사나이지요? 「예」 미국의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라구요. 좋아하지요? 「예」 나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분명하게 말하라구요. 여러분은 나를 좋아해요? 「예」 어때요? 「좋아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군인들보다 좋아요, 강한 군인들보다도? 어때요? 「좋습니다」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 내가 명령하면 말 들을래요? 「예」 카스트로를 잡아오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그런다고 모가지 자르는 것이 아니예요. 모가지 안 자른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잘 교육해 가지고, 공산주의에 물든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 나라를 민주화시키기 위해 잡아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이해를 시키고, 모든 사람들을 교육해서 하나님편으로 돌리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거 원해요? 「예스」 그 '예스'는 한국 말로 예수를 의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웃음)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을 두려워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 여러분은 어때요? 그런 사명을 할 수 있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3월 초하루 이와 같은 역사적인 날을 기해서 우리는 새로운 결심을 하고 지금까지 퇴폐적이요, 부패적이요, 용서할 수 없는 미국 지도자들의 사상을 추방해 버리고 새로운 전통을 심기 위해 총동원해서 출전할지어다! 아멘! 어때요? 「좋습니다」 이제 우리 무니 책임자들은 울어야 되겠다구요. 새파란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봐야 되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지금까지는 검은 눈에서 눈물 흘리는 것만 보았는데, 지금부터는 파란 눈에서 눈물 흘리는 것을 보고 싶다 이거예요. 나는 미국 사람들의 눈이 아름답다고 봐요. 어때요? 「맞습니다」 환영이예요? 「예」 `예스', '노'예요? 「예스」 이제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러면 완성은 어데서 나오느냐? 이 완성시대는 어떻게 무슨 고개를 넘어야 되느냐? 웃고 좋아하는 고개를 넘고는 완성시대가 없다는 거예요. 통곡과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고개를 넘어선 후에야 우리가 영원히 웃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이 있으니까 탕감이 필요하고, 탕감이 있으니까 눈물이 필요합니다. 눈물을 흘리고 나서 승리한 후에야 우리에게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가 가야 할 공통적이면서 역사적인 법칙이예요.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애기나, 학자나, 대통령이나, 왕이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이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에서 핍박을 거름삼아 책임분담을 완수하자

이런 비참한 역사를 레버런 문은 다 거쳐 가지고 인간에게 최고 단위의 간단하고 강력하게 제시할 수 있는, 사탄과 하나님 앞에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운 것이 가정교회예요. (판서하심)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 홈 처치는 여러분들이 쓰러지면 일으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다 위로해 줄 수 있는 자리요, 여러분들이 책임분담 과정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이라는 거예요. 또 개중에는 핍박하는 것이 있을는지 모르지마는 전체 환경이 핍박시대를 넘어가는, 환영할 수 있는 시대의 경계선에서 일을 출발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하여 여러분이 여기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과 하나님이 6천년 간 소원하던 모든 이상의 기지가 확립된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사상이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레버런 문에게 말이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성장하는 거예요. 그러면 비료는 어디서 얻느냐? 반대하던 모든 홈 처치 지역을 중심삼고 자랄 수 있는 비료를 얻는 거예요,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는 비료를. 여러분은 비료가 필요합니다. 그런 종류의 비료는 어디서 얻을 수 있느냐? 「핍박에서요」 핍박에서 오는 거예요. 그게 썩는 거예요. 그게 썩는 거예요. 썩어 가지고 비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탕감을 환영해요? 「예」 어째서? 「성장하기 위해서요」 탕감복귀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국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 왜? 이것은 복귀의 참길이기 때문이예요. 단 하나의 길이라구요. 못 하면 천년 만년 억만년을 두고라도 가야 된다구요. 여기 저 서서방 나타났구만. 암만 뭐 하더라도 억만년을 두고라도 가야 된다구요. 암만 사회에서 날리던 사람이라도 여기 들어오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그건 공식이라구요.

미국 대통령 레이건이 말이예요, 이 원리를 알고 들어와서 공식노정을 가려고 할 때 여러분들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어때요? 「좋습니다」 (웃음) 저 하나님 눈으로 볼 때, 레이건하고 레버런 문하고 누가 더 높아요? 「아버님이요」 레버런 문? 「예」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스」 노, 노, 노! 「예스」 나는 모른다구요. 거 뭐 아까 여러분들, 레이건이 여러분이 가는 길을 가면 좋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레이건보다 높다면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바라보는 게 어때요? (웃음) 「행복해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말씀 듣고 잘못된 줄 알지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가는 곳을 나도 좋아하면서 가겠습니다' 그러지요? 행복할 거예요? 「예」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나는 행복한 것이 좋아요. 그것을 환영한다구요. 그것을 환영하지 못한다면 그게 옳은 길이예요, 틀린 길이예요? 「틀린 길입니다」 틀린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최고의 행복의 의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것을 실천하는 거예요.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구요. 실천하는 것이라구요. 아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는 것이 아니예요. 최고의 행복이란 무엇이예요? 「실천하는 것」 실천하는 것이라구요. 지금 여기서 결심하라구요. 무엇을 할 거예요? (웃음) 그거 환영 해요, 안 해요? 환영해요? 「예」 그럼 '예' 한 대로 진군하라구요, '예' 한 대로. 진군할 거예요? 「예」 그러면 그럴 사람은 손들고 선서하라구요. (함성.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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