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선생님을 몇 달 만에 보나요? 「두달 반입니다」 두달 반보다 더 오래된 것 같은데 그 전에 다 만나 봤나요? 그래 어때요? 옛날에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할 때 하고 지금 이렇게 회의하려니까 어때요?
선교사들이 이번 과학자대회 때에 많이 왔나요? 「17명의 리더가 왔고요, 나머지 12명은 저번에 수련받고 지금 비자내고 있는 중입니다 (곽정환씨)」 과학자대회에? 「예」 누구 보고할 사람 있으면 보고 좀 해보지요. 아프리카 거 저 어디 좀 보고해 봐요. 저 누군가, 자이레? 「그레고리」 그레고리. 거 일어서서 이야기 좀 해요, 여기 와서. (이후 보고가 있었음)
이거 선교사도 다 모르잖아요. 지금 이야기하는 것 들어 보니 다 모르잖아요. 「누구요?」 선교사들이 말이예요, 여러분은 선교 상황, 우리의 활동에 대해서 모르고 있어요. 자 그다음에, 시간이 가더라도 좀 필요한 거 들어 보자구요. 박 부장 어디 갔어요? 어디 갔나? 그 녀석 어디 갔나? 그래 누구 보고할 사람 없어요? 이제 선교사는 다 보고했어요? 「좀 더 있습니다, 주 책임자들은」 주 책임자들이야 뭐 보고할 게 있어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오늘도 많이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거 모르지요, 여러분은?
어떤 나라나, 어떤 사회단체나, 어떤 사람이나 미래를 준비 못 하면 떨어지게 마련이고 망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마찬가지의 운명에 서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전도하는 환경의 기준에서 보면 국가적 기준밖에 안 되어 있지만, 선생님은 미래의 세계를, 미래의 미국이라든가 미래의 세계문제를 놓고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러니까…. 미국의 장래라든가 세계의 장래를 놓고 준비했어요. 미국이 못하니까 선생님이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민주세계가 망하고 미국이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모스크바 대회니…. 공산당, 지금 전세계의 공산당, 전세계의 공산당을 대해서 내가 선두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못 하고, 미국도 다 후퇴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데 대한 하나의 방패자가 나와서 앞으로 이 일은 계승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준비가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뭣인지? 「예」
여러분들은 지금 현재 자기 책임도 못 해 급급해 가지고 뭐 후퇴할지 말지 그러는데 말이예요, 미래의 뭐 나라니 세계에 대한 준비가 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10년 전부터,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다음에는 가정문제를 준비를 해야 된다고 내가 그런 말을 가끔 할 때, 젊은 녀석들은 그거 무슨 말인지 몰랐다구요. '거 가정문제가 여기서 무슨 상관있어, 그게' 그런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각하고, 미국에 막대한 경제적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 돈을 많이 투자하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들은 '아이구, 우리들이 좋아하는 것을 준비해야지, 우리가 싫은 것은 암만 준비해도 쓸데없다'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되느냐? 미국 나라가 혜택을 받고, 세계가 혜택 받는 그 준비를, 여러분들의 가정도 물론 혜택받지만 나라가 혜택받고 세계가 혜택받는 품목을 취해야 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꾸로 얘기하면,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필요하고 나라에도 필요하고 세계에도 필요한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게 쉬운 것이냐 어려운 것이냐?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그런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려운 일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려운 일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 그럴 게 뭐 있어, 내 가정만 해결해 주면 되지' 그럴 거예요. 뜻적으로 볼 때 가정 가지고 그만 두는 거예요? 그 가정을 합해서 나라를 구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구원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일이 있단다면 그것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준비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고 생각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그런 품목을 준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 생각한 거예요 못 생각한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의 그러한 사업, 그러한 품목이 뭣이냐? 이것을 손대면, 잡기만 하면, 기반을 잡기만 하면 세계적이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업이 무엇이겠느냐?
선생님이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조사해 봐서 찾은 것이 뭣이냐 하면 수산사업이다 이거예요. 고기, 고기, 고기. (웃음) 모두 그런 고기 싫어해요! 고기사업. 그것을 준비한 것은 가장 좋은 생각입니다. 내가 그것을 선택했어요. 어때요? 「위대합니다」 위대하다구! (웃음) 나 그레이트(great;위대한)라는 말 좋아한다구요. 그레이트! 「그레이트」 따라 해봐요. 그레이트! 「그레이트!」 그레이트 비지니스! 「그레이트 비지니스!」 그것은 피쉬 비지니스(fish business;수산사업)입니다. 그거 쏙 들어와요? 그것은 미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수산사업을 하면 지금도 먹고 살 수 있어요. 배 고프면 피쉬(fish;물고기) 먹으면 죽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리고 또 이것이, 여기 닥터 버그만이 의사니까 잘 알겠지만 고성능 비타민이어서…. 이건 뭐 흡수에 있어서는 어떠한 육지의 고기와 비교가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일본 사람들이 오래 산다고 세계에서 유명해진 이유가 뭐예요? 여기의 미국 사람들보다도…. 일본 사람은 뭣이냐 하면, 생선을 많이 먹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통계적인 결론을 내리고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이제, 미국사람들도 이제는 생선 먹으라고 그러지요? 피쉬 먹으라고 지금 선전하잖아요.
선생님이 말이예요, 이런 준비를 시작하니까 미국에서도 전부 다 '아, 생선이 이게 하이 프로테인(high protein;고단백질)이 되어 가지고 좋다!' 하며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지, 이놈의 자식들아! 자, 피쉬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가 이제 NBC텔레비전 방송에 나가서 10분만 얘기하면 미국 사람 전부 다 손 들겠지요? NBC TV, CBS TV, 어디든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10년 동안 배 타고 있다구요, 배. 여름이 되면 튜나(tuna ;참치)잡이 가고…. 튜나잡이 뭐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백인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이 미국 청년들이 배에 대해서 관심을 얼마나 갖고 있나 하고 봐야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닐 살로넨이나 여기 닥터 더스트도 배에 갈 것 같으면 눈치가 바로 변하면서 머리를 돌린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안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보트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싫어하는 녀석들 손들어 봐요. (웃음) 여자들은, 우리 여자들은 전부 다….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 여자들도 좋아해요? 「예」 나는 그런 여자가 좋아요. (웃음) 여자 선장, 나는 여자 선장을 만들 거예요. 강한 여자 선장. 나는 그런 여자 선장을 만들 거라구요. 그거 어때요? (웃음)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그거 어때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레이트(great;위대합니다)」 그레이트? 「예」 그레이트, 그레이트. 감사합니다.
자, 선생님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하우 마치 스마트(How much smart;얼마나 좋아요)? 「엔드리스(Endless;한없이)」 엔드리스 스마트! (웃음) 그거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책임자, 내가 통일교의 책임자라구요. 미래에 대한 모든 문제를 누구보다도 심각히 생각하는 이런 책임자가 안 되려면 책임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개략을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멕시코만이라든가 노바스코샤 근해라든가, 노르웨이 근해까지 이어지는 세계의 4대 어장 가운데 미국이 3대 어장을 갖고 있어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미국 근해에 전세계의 고기가 다 있다는 그런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이 돈 버는 데는 그저…. 전부 다 욕을 먹고.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 이래도, 침을 뱉더라도, 세계에 있는 돈을 전부 다 벌려고 야단하고 돌아다닌다구요. 자 이거, 돈을 벌러 세계에 돌아다니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돈이 어디에 있느냐? 바다 가운데 다 쌓여 있어요. 미국의 젊은놈들은 말이예요, 뭐 돈도 다 필요하다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돈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바다에 있는데 그 바다의 돈은 싫어한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청년들이 배 안 타겠다, 배 싫다, 오션 비지니스 싫다 하는 그 자체는 미국의 이것, 즉 말하자면 미래에 세계 사람을 먹이고도 남을 수 있는 그 보고를 잃어버릴 수 있는 생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지만, 내가 너희 나라에서 일등 부자 된다 이거예요. 돈을 제일 많이 가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요. 나빠요? 록펠러, 그때는 내가 록펠러도 써먹어야 되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왜? 어째서? 나는 무진장의 황금판 보고를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거 미국 사람이 해야지? 미국 사람은 배 타기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래, 보라구요. 바다, 해양도시 전부가 지금 폐허지가 되어 있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바다에 나가서 뭐 몇개월씩 안 들어오게 되면 그들의 색시들은 춤추러 다니다가 바람 피워 가지고 보따리 싸서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배에 안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폐허가 되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뭐 돈 조금만 가지고 있으면 그저 동부로부터 남부로부터 서부까지 완전히, 그저 도크(dock;부두)들을 다 사 버려야 되겠어요. 그거 좋아요? 「그레이트(Great;위대합니다)」 그레이트? 「그레이트!」 웰컴(welcome;환영하다)? 「예스」
그래서 무얼 할 거예요? 이거, 지구장 해먹던 사람들한테 전부 다 갖다 맡겨야 되겠다구요. 책임자, 주 책임자들한테, 책임자 하던 녀석들부터 택해다가 전부 다 하나씩 떼 맡겨야 되겠다. 어때요? 「그레이트」 (웃음) 한 사람만 그레이트구만! (웃음) 똑똑하지 않은, 배에 제일 못 갈 녀석이 그런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미국에…. 내가 수산사업…. 그래서 요전에 말이예요, 요전에 앨라배마 조선소의 폴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모든 회사들이 전부 파산했는데, 이제 우리 통일교회 이 배만 남아 있습니다. 이것도 파산되기 전에 선생님이 돈 대 주소! 문 닫을래요. 문 닫을래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놈아! 문 닫으면 안 돼!' 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그러면 이제…. 하나밖에, 미국에 제일 유명한 이 앨라배마 주가 어선으로 제일 유명한데, 우리 무니의 조선소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거 기분 어때요? 여기에 무니, 우리 회사밖에 안 남았다 이거예요. 어때, 기분이 어때요? 그레이트 오어 미저러블(Great or miserable;위대해요, 비참해요?) 「그레이트」 무니의 관점에서는 그레이트인데, 미국의 입장에서는 어떠냐 이거예요. 어때요? 「미저러블」 그래요.
그러면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컨틴뉴(Continue;계속해야 됩니다)」 컨틴뉴! 그거 원해요? 「예스(Yes;예) 예스? 「예스」 (웃음) 이제 밝혀졌어요.
그렇다면, 회사에서 배를 자꾸 만들어야 할 것이냐, 무니마저 배 만드는 것을 스톱해야 될 것이냐? 주문이 있어야지. 주문이 와야지요. 거 어떻게 해야 돼요? 나도 그만두면 되잖아요? 그래, 나도 그만두어야지. 나도 그만두고 무니도 그만두게 될 거예요. 「노」
자, 미국의 수산사업을 포기해 버려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됩니다」 그래, 계속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노」 그럼, 누가할 거예요? 「우리가」 그러니까, 이 수산사업을 계속해야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여러분들 주 책임자들뿐만 아니라 미국의 식구들이 선생님과 같이 결의한다면, 이거 문제없어요. 성공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성공을 원해요, 실패를 원해요? 어느 거예요? 「성공을 원합니다」 누구나 그런 성공적인 사업을 원하는 거예요. 그런 사업을 생각해 봐요. 미국에서는 수산사업이 유력한 사업이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잘 선택한 거예요. 미래를 생각해서 잘 선택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오늘 왜? 긴급회의를 했는데, 긴급회의를 왜 했을 것 같아요? 오늘로부터 전 요원은 오션처치 요원으로서 임명한다 이거예요. 그래, 전부 다 수산사업 후보자로 임명한다 이거예요. 거 불평 있어요? 여기 닥터 버그만, 어드래요? 닥터인데 어부가 되는 것 어때요?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웃음) 의사가 뭐, 닥터인데 원한다고 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닥터 버그만은 말이예요, 저기 남미에 우리 배가 60척 있어요. 새우잡이 배 60척. 남미에서 제일가는 새우잡이 배를 우리가 갖고 있다구요, 벌써. 그렇게 몇 년 동안에 다 만들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가서 한 몇개월만 타고 나오게 되면 이 나머지 사람들은 안 가겠다는 말 하나도 못 할 거라구요. 스림프 보우트(shrimp boat;새우잡이 배), 그것의 길이가 얼마냐 하면 80피트 이상이다 이거예요. 갔다 돌아오게 되면, 여러분들 다 가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지요? 닥터 버그만이 가게 되면 의사니까 말이예요, 소독 균, 균이고 뭣이고 다 졸업하는 거예요. 고기를 까꾸로 들고 깨물어 먹어야 된다구요. 배고프면 별수 있어요? 간장에 찍어 가지고 먹어야 된다구요. (웃음) 뭐 파리가 많고 어떻고 거 다 문제 아니다 이거예요. 뭐 파리 앉았던 밥은 못 먹겠다고 하게 되면 굶어 죽게 돼요. 굶어 죽는다 이거예요. 굶어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훈련 삼아서 한번 해야 되겠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 녀석! 넌 어드래? 하우 어바우트 유(How about you;너는 어때)? 하우 어바우트 유? 하우 어바우트 유? 「예스」 「예스」 예스 했다구요? '예스' 하는 게 당연한 거예요. 닥터 버그만이 그러는 데는 모두 '예스' 하는 게 당연한 거예요. 그거 환영하는 거예요? 「예스」 댓스 트루(That's true;그거 사실이예요)? 「예스」
자,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수산사업을 성공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결심이라구요. 이러면 체이스 맨해턴 은행(Chase Manhattan Bank)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기 아프리카 선교사들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아프리카는 말이예요, 더운 지방이기 때문에 마른 고기를 많이 먹는 거 다 안다구요. 그거 전부 다 조사해요. 보고해요. 내가 잠비아 그녀석 보고 피쉬 소시지를 만들라고 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이거 아프리카 사람은 뭐 소시지 잘 모르니까 피시로 그저 길게 해 가지고 만들면 돼요. 가족이 물고 자꾸 뭐 하나씩 뜯어먹고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이거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한테 전부 싸게 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다 굶어 죽고 있으니 말이예요, 이것을 싸게 해 가지고 그저…. 우리 공장만 움직이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잘해 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어때요?
저기 알래스카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15인치 이하의 명태 같은 건 그거 전부 다 비료하게 던져 버리는데, 산같이 쌓여 있습니다. 그걸 전부 다 모아다가 얼려 가지고 가서 피쉬 소시지 만들어 아프리카에 갖다 주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 하겠어요? 배로 실어 가면서 만들어야 돼요. 배에서 만들어 가지고 가져 가서 쭉 '부웅 우리 왔소, 무니 배 왔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시지를 갖다가 전부 다 배급 주어 가지고 말이예요, 이러면 얼마나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그런 생각이예요. 아프리카 어디든지 내가 전부 다 팔아야 되겠다. 남미, 남미에도…. 남미 사람들 고기 잘 먹지요? 고기를 잘 먹지만, 고기를 잡을 줄 모르거든요.
피쉬 소시지가 말이예요, 참 몸에 좋다고 닥터 버그만 같은 사람, 닥터 몇몇 사람이, 한 100명, 한 주에서 다섯 사람씩 해서 한 500명이 딱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좋다고 선전―거 좋은 거 다 아는 거예요―만 하게 된다면 전부 다 그거 뭐 먹지 말라고 해도 먹는 거예요. 이놈의 미국 사람들 오래 살게 된다면 먹지 말래도 먹을 거라구요. 여기 그렇잖아요. 뭐 건강식품이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토끼 새끼처럼 풀을 다 뜯어먹는 판인데 말이예요, 얼마나 맛있게…. (웃음)
자, 이렇게 보면 말이예요, 앞으로 고기를 얼마든지 잡더라도 모자란다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이 공백 기간에 자리를 잡으면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뭐 딴 사람은 자리잡을 틈도 없다구요. 딱 자리잡아 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지금 미국땅에서 200년 역사 동안 그저 뭐 마음대로 하던 이걸 딱 못 하게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주인으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하나님이 복덩어리를 주려고 이러고 있는데 너희들은 안 받겠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여기 뉴욕에서는 말이예요. 화이팅(whiting;대구) 한 파운드에 얼마예요? 시장에서 파는 게 얼마예요? 아마 1불 한 70센트 할 거라구요, 그거. 자, 원(one)달러라고 하자, 원 달러씩 하자구요. 우리가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하루에 10만 파운드 이상에서부터 15만 파운드 이하를 잡는다 이거예요, 하루에. 그러면 하루에 얼마예요?
자 그러면, 매일 잡으면 그 돈을 어떻게 하겠어요?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하루에 나가 잡는 고기 가지고 뉴욕에 갖다 팔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뭐 지방 어디든지, 아프리카 어디든지 1년 경상비로 쓸 수 있다구요, 1년.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안 하겠어요? 이걸 안 하겠나 말이예요.
자, 그러면, 15만 불씩 30일, 30일 하면 얼마예요? 뭐 15만 불 말고 말이예요, 7만 불을 해도 이거 얼마예요? 30일 하면 얼마예요, 이거? 삼 칠은 이십일(3×7=21), 몇만 불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되는지 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배 값이 얼마냐? 이 잡는 배가 얼마나 나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210만 불 가지고 있으면 다섯 척, 이거 여섯 척을 만든다. 배 여섯 척을 만든다 이거예요. 한 달에 배 다섯 척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왜 안 하나? 안 하겠어요? 그걸 안 하겠어요?
그럼 문제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지금 뭣이냐 하면, 미국에서 힘든 것이 잡은 고기의 판로가 힘들고 중간 착취가 심하다구요. 고기 장수들이 전부 다 착취해 먹기 때문에 힘든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일소해 버리고 이거 어떡하든지 무니가 합해 가지고 기반만 딱 닦는 날에는, 이래 가지고, 한 바퀴 딱 돌아가 가지고 소모되게끔 괘도에 올랐다 하는 날에는 왕자가 되는 거예요. 뭐 록펠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어떻게 할래요? 일생 동안 그저 취직하고 살래요. 일년쯤 배 탈래요? 어떤 것 할래요? 어떤 것 할래요? 「일년 배 타겠습니다」 이거 대단히 좋은 거라구. (웃음) 이제, 생각해 보니까 기분이 좋아요?
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예요, 욕심이 없는 사람이예요? 「많은 분입니다」 (웃으심) 그래, 그 욕심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이 무니들을 잘살게 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레이트」
그래, 선생님은 그런데, 여러분들은 놀구요? 「아니요」 그래, 나보다 더 재미를 가져야지요. 나는 돈을 갖다가 세계에서 몰아다가 말이예요, 배를 만들어 주면 내가 배를 타는 것보다 더 잘타고 말이예요, 고기잡이 잘하고 말이예요, 배를 얼마든지 열심히 타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보라구요. 신학교 나온 사람은 어떵게 하느냐 하면 카프에 가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것에 패스하면 그다음에 오션처치로 가는 거예요, 오션처치. 반공 데모하고 말이예요, 싸우는 거예요. 그 훈련 한 다음에는, 그다음에는 오션처치로 보내는 거예요. 그 오션처치를 신학생들이 다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 안다구요.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잘 안다구요. 이 길이 힘이 들더라도 성공의 빠른 길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 밀가루 포대를 전부 다 고깃가루 포대로 바꾸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프롬 훔(From whom;누구로부터?)? 무니! 고깃가루로 나중에 떡을 해 먹더라도, 빵을 해 먹더라도 그걸 준비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걸 준비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레이트」 밀가루보다 소화 잘 되고, 건강하고 얼마 나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배가 뚱뚱해질 거 아니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웃음)
자 거 결정,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오션처치와 앞으로 수산사업의 후보자로서 명령을, 인정을 한다 하는 거기에 대해서 반대 할 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아이 소 유(I saw you;나 봤어요). (웃음)
자, 선생님의 말이 뭣이냐 하면, 이것만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의 가정 문제가 해결되고, 나라의 문제, 세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거 왜 안 하려고 해요, 왜 안 하려고 해요? 진지하게 들어야 돼요, 진지하게. 그럴 것 같아요? 「예」
자, 이게 아이템(item;품목)으로서는 그만이예요, 그만 아니예요? 어때요? 스마트한 선생님으로서 그거 잘 택했어요, 못 택했어요? 「베리 굿(Very good;잘 택했습니다)」 베리 굿? 「예스」 하우 마치 베리 굿(How much very good;얼마나 잘 선택했어요?) 그레이트 원더풀! 그다음에 또 뭐예요? 어메이징(Amazing;놀라운)! (웃음) 또, 뭐 있나? 앱설루트리(Absolutely;절대적으로)! (웃음) 포레버(Forever;영원히)! (웃음) 굿(Good)! 그래서, 파더 이즈, 파더 홧(Father is, father what;아버지는 뭐예요)? 엔드리스 스마트 맨(Endless smart man;영원히 스마트한 사람). (박수)
선생님이 평화 문제 때문에 얼마나 심각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의 세계 운명과 통일교회, 여러분들의 가정 운명, 통일교회의 운명은 물론이고 미국과 자유세계의 운명을 걸고 이 일하고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부터 여러분들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해야 된다구요. 약속할 수 있어요? 「예」 땡큐, 풀리시 피플(Thank you, foolish people;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여러분들)! (웃음) 지금까지는 여러분들 풀리시 맨(foolish man)이었다구요. 선생님만 똑똑했다구요. (웃음) 이렇게 결정한 지금부터는 여러분들이 뭣이라구요? 「스마트 맨이 되는 겁니다」 (웃음) 여러분들이 스마트 맨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정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오션처치의 후보자들이 되는 것이다. (웃음) 댓스 굿 뉴스(That's good news;아주 좋은 소식이예요)! 포 훔, 포 유(For whom, for you;누구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웃음) 이런 기반만 닦는 날에는 다 이룬다.
이번에 좀 생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 한국 녀석들도 말이예요. 곽서방이니 박서방,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한국에 가서 네트 공장, 와이어(wire) 공장 전부 다 살 준비하라고 그랬다구요. 지시하고 왔다구요. 한국에서는 싸게 만들거든요.
자, 선생님이 이러는 걸 보니까 계속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계속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무니가 안 되려면…. 이제부터는 비린내 나는 고기를 여러분들의 머리맡에 갖다 놓고 자라구요. 한 마리는 남편 앞에, 한 마리는 여자 앞에 갖다 놓고 자야 되겠다 이거예요. 냄새가 나야 되겠다구요. (웃음) 그게 이제 냄새가 익숙해지면 말이예요, 그게 없으면 심심하거든요. 그러니까 다, 바다에 가게 하기 위해 서는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이거예요, 이게.
자,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갈매기, 갈매기와 같이 되자! 갈매기는 피쉬 냄새를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많은 갈매기가 선생님 주위로 날아든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게 활동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걸 지켜 보고 있는 거예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영어로 말을 하라면 할 수 있지요. 그거 할 것 같아요? 「예」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말이예요, 한국말 안 배운다구요. 여러분들, 한국말 배워야 돼요. 변명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영어 공부를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 나이에는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음) 그런 처지에서도 선생님이 공부를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변명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젊다구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배워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배워야 된다구요? 「코리언」 여러분들, 그거 원해요? 「예」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내가 기분이 좋다구요. 밥을 안 먹었어도 지금 뭐, 점심을 안 먹었지요? 점심을 안 먹었지만 나 기분이 참 좋다구요. 아침 먹었지 뭐 점심 먹었어요? 여러분들은 점심 먹었어요? 「안 먹었습니다」 배고파요? 「예」 (웃음) 세임 (Same;마찬가지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오늘 밤에 가서는 '아, 배 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 사업, 오션 비지니스 하나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세계 인류를 전부 다 빨리 규합해서 하나 만들고 복귀섭리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비지니스가 필요한데, 세계에서 제일 어렵지만 이 미국에서 제일 잘될 수 있는 비지니스가 무엇이냐 하면 머시너리 인더스트리(machinery industry;기계 산업)다. 단기일 내에 있어서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 세일로 조직 알아요? 어디, 세일로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들어 본 사람. 이제는 선생님이 전세계의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독일의 공장을 다섯 개만 사려고 그래요. 이제 하나 샀어요. 하나 반 샀어요. 하나 반 샀어요, 하나 반. 거 너무 야단하니, 레버런 문이 독일 공업계를 점령해 들어왔다고, 공업전쟁이 벌어졌다고 야단하기 때문에 지금 사는 것보다 기술 제휴가…. 이번에 닥터 김이 못 온 것은 큰 회사하고 계약하느라고 그랬다구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 오션처치 비지니스 할래요? 그다음에 또 뭘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머시너리 비지니스 할래요? 어느 것 할래요? 「오션 비지니스」 오션처치 끝나야 머시너리 비지니스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 전면적인 기업이예요.
그래서, 그 배후의 기준을 전부 다 뭐 중공으로부터 아프리카, 남미 전부 다 선생님이 구상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기계도 만들 수 있지만 컴퓨터 시스템 전부 다 우리 공장에서 자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독일 제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것도 통일산업이 전부 다 만든 거예요. 통일산업이 만든 것도 우리 센터가 만든 거다 이거예요. 독일 사람들의 신세 안 지고 우리가 다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만들었다구요, 한국에서. 코리언 팩터리 (Korean factory;한국 공장)에서 만들었다고 하면 안 산다구요. 세계가 믿어 주지 않기 때문에 저먼 네임(German name;독일 이름)을 가져 가지고 코리언 공장을 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저먼 네임을 딱 붙이니까, 저먼하고 기술 제휴한다니까 사는 거예요, 몽땅 사는 거예요. (웃음) 독일에 지금 공황이 왔어요. 외국 사람들이 들어가서 사면 어떻게 비지니스 할 것이냐? 역사에 없는, 구라파 역사에, 인류역사에 없는 놀음을 내가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이 벌써 내가 그럴 줄 알고 다 EEC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독일 사람 말고 이태리 사람은 인건비의 3분지 1, 희랍 사람은 5분지 1로 갖다가 데려가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하나님이 다 만들었어요. 그것이 무니일 것 같으면 밥만 먹여 주면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유명한 공장을 전부 다 우리가 지배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우 어바우트 댓(How about that;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어떤 종류의 사람이 그것을 할 수 있느냐? 「오직 아버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그래서, 한국에서 만들어서 일본에 팔 것이고 독일에 갖다 싸게 팔 것이고 영국, 프랑스, 미국 등에 전부 다 갖다 파는 거예요. 일본제 보다 싸게 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독일 제품을 일본 제품보다 싸게 판다 그 말이라구요. 어떻게 그런 최고의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최고로 싸게 팔 수가 있어요?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아무런 문제 없다구요.
자, 그래서, 지금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이 한 가지만 알라구요. 보통 기계 공장 하게 되면 말이예요, 기계만 만들고 컴퓨터 시스템은 딴 데서 사 온다구요. 그것의 비율이 어떠냐 하면, 기계가 60퍼센트고 컴퓨터가 40퍼센트예요. 그런데 우리 공장에서는 컴퓨터도 만들고 기계도 만든다. 둘 다 만든다 이거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컴퓨터의 원가는 1대 100, 1대 200까지 가요. 50대에서 몇백 대까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국제 시장에 나가 가지고…. 그러니까 뭐 10퍼센트의 컴퓨터의 인상 값을 5퍼센트로 치더라도 우리 회사는 손해 안 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격에 있어서 세계의 어떤 나라도 못 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기계공업을 차지할 수 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무니들이 암만 싫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하든지, 밤을 새워서라도 훈련시켜서 전부 다 이걸 수리할 줄 알고 그걸 쓸 수 있는 자격자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거 할 수 있겠느냐?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할 수 있어요」 '나 기계에 소질 없어, 기계에 소질 없어!' 그러면 내가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들이 물개보다 나아요, 못해요? (웃음) 돌고래, 돌고래보다는? 응? 어때요, 나아요? 「예스(Yes;예)」 예―스! 모두 예스 했다구요. 돌고래는 뭐 말도 안 하고 손가락질만 하면 벌써 말 다 알아듣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사람의 자식이 왜 못 듣느냐 말이예요? 그래, 사람이 못 해?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 이거야.
자, 여러분들을 그렇게 훈련 시켜 가지고 내가 잘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살게 하고 여러분들 후손들 잘살게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나라를 잘살게 하는데 그게 뭐 나쁘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나라가 잘되고 여러분들이 잘산다는데, 그거 왜 안 하겠어요. 또 그리고, 이 기계공업 기반만 잡게 되면 그 나라의 대신들하고 수상, 총리, 대통령을 대할 수 있는 레벨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앞으로의 세계복귀에 있어서 모든 인류의 머리가 될 사람을 최고의 꼭대기에서 콘트롤할 수 있는, 이것이 전세계를 한 곳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하나의 아이템(item;품목)으로 봤기 때문에 여기에 착수했다 이거예요. 이걸 위해서 선생님은 30년 전부터, 30년 전에 이것을 준비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독일 가서 후크(hook;갈고리)로, 독일을 갖다가 후크질해야 되겠다. 그래, 피싱(fishing;낚시질)도 하고 말이예요. 이거 누가 잡고 있어요, 누가? 물렸다 이거예요. 독일이 걸렸다 이거예요. 독일이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이것이 34년이 걸렸다구요, 34년. 34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34년 전부터.
지금 우리 공장에서 설계하는 사람은 독일 사람이요, 영국 사람이요, 일본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설계하는 그걸 한국에서 만들어도 한국 사람이 만든 거 아니라구요. 그것부터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부터. 벌써 15년 전부터 투입해 나오는 거예요. 15년 전부터 일본 전체에 전부 투입하고, 여기 전부 다 투입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처음 듣지요, 이런 말? 이젠 독일도 내 손에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공장 다섯만 사게 되면 경쟁해도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뭣이냐 하면, 판매! 첫째는, 이것만 만들어 놓으면…. 제1은 개발이예요, 개발. 둘째는 뭣이냐 하면, 판매예요, 판매. 우리가 이것을 딱 세워 놓고…. 우리가 어떻게 기계공업의 세계에서 성공할 것이냐? 첫째는, 개발. 둘째는, 판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그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판매운동! 펀드레이징 무브먼트(movement;운동)가 그때는 세일링 시스템(saling system;판매 체제) 무브먼트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왜 이 운동을 명령했느냐? 그런 시스템으로 하려고…
그다음에는, 모든 기계공학 공학자들을 모두 불러 모으는 거예요. 할 수 있다구요. 무역 센터 건물 두 개를 사서 거기에 많은 학자들을 불러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설계를 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 기계 분야를…. 그리고 나서 세계 큰 회사의 모든 설계부를 철수하게 하면 설계부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의 모든 기술이 다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비밀 기술이 다 들어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싸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일본이면 일본에다가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선반을…. 교회에서도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지금 우리가 현재 티플포(TIPL-4) 가지고…. 가미야마! *티플포 알아, 티플포? 최신 기계라구요. 그거 수입하는 데 6천 달러가 필요하다구요. 소매가로는 8천 달러나 돼요. 선생님이 이것을 1000대 수입하려고 하면 얼마나 필요해요? 「6백만 달러」 6백만 달러! 이렇게 해서 천 개의 공장에 설치하는 거예요. (*에서부터 일어로 말씀하셨음) '오, 인천'을 만들기 위해서 6천만 불, 열 배를 썼는데, 축복가정에 이 티플포 하나 못 나누어 주겠어요? 나누어 주면, 그것 가지고 벌어 먹고 살 수 있다구요. 밥먹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회사에 취직해 가지고 월급받아 가지고 사는데, 이걸 여러분들의 집에다 갖다 놓으면 그 몇 배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이놈들아! 그러니까, 이건 문제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기계 나누어 주고…. 생활 못 하겠다는 간나놈의 자식들 말이예요, 못 살더라도 돈은 한푼도 안 대줄 거라구요. 기계 한 대씩 줄 테니 먹고 살아라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뭐 밤낮 어떻게 하든지 벌어 먹고 살아라 이거예요. 벌어 먹고 산다구요. 마누라하고 남편네 둘이서 기술만 배우면 24시간 할 수 있는데, 남자 열두 시간하고 여자 열 두 시간해서 24시간 하는데, 왜 못 벌어 먹어! 못 살겠어, 살겠어? 「살 수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 여러분들 생활 걱정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다 준비했다구요. 어때요? 굶고 앉아 있을래요. 기술 배울래요? 굶어 봐야 기술을 배우지요. 못 배우겠어요? 「배우겠습니다」
이제 선교사들도, 선교사들 중에서 기반만 말이예요, 백 명 식구만 되면 전부 다 이 선반들, 맨 처음에 저 티플포 하나 보내 줄 거라구요, 내가. 기부할 거예요, 기부 어때요? 「좋습니다」 이 녀석, 팔아먹을 거야? 「아니요」 뭘 할 거예요? 기술 배우는 거예요. 기술 배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부속품을 내가 팔아 주는 거예요. 내가 팔아 줄 거예요.
그래서 기계 한 대, 두 대, 석 대, 넉 대, 다섯 대, 열 대…. 백 대까지 그 나라에 세워 줘 가지고 그 나라의 부흥을 일으킬 거라구요. 내가 이 길을 열어 주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전부 다 그래 놓으면 이제 백인 사회, 독일이 야단날 거예요. 영국, 프랑스, 미국이 '어, 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뭐 어떻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무니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이거 해서 무니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그래요, 흥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러한 것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준비하는 사람은 살아 남는 것이요, 승리하는 것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 두 가지 사업을 온 세계에서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게 해치워야 되겠습니다.
자, 첫째는 바다. 둘째는 육지. 여기에는 뭣이냐 하면 피쉬예요, 피쉬. 여기는 뭣이예요? 머시너리. 이 세째는 스페이스(space;우주), 세째는 뭣이냐 하면, 지금 우리 통일산업에서 비행기 만들기 시작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보잉회사를 내가 살 것이다! 못 할 것 같아요? 그거 틀림없이 유니온(Union;노조) 때문에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유니온 때문에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사서 요리할 수 있는, 인수받기 위한 준비를 하자 이거예요. 큰 회사들이 차례로 유니온 때문에 망하고 있는데, 유니온은 한번 일어나기 시작하면 가라앉기 힘들다구요. 보잉회사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생각해 가지고, 다 분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 있다고 생각해요? 「예」 응? 「예」 그래서, 미국이 무서워하고 독일이 무서워하고…. 나 혼자 들어가는데 독일나라가 뒤집어지고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독일이 졸장부야, 이놈의 자식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 손에 붙들려서 훈련받을래요, 안 받을래요?
지금 뭐 몇 시 되었어요? 내가 12시 20분 전에 왔는데, 지금 몇 시예요? 몇 시간 되었어요? '아, 이놈의 교회는 무슨 교회인지 변소 갈 시간도 없어?' 할 거라구요. 변소도 못 가게 하고, 밥도 안 먹여 주는 데가 통일교회예요. 그래서라도 세계를 통일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도 다 잘했다고 하지 우리가 못했다고 안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 여기 여러분들 말이예요, 맥도날드 햄버거 한 궤짝씩 갖다 먹고도 그저 불평 안 하고 잘 수 있으니 거 얼마나 내가 훈련 잘 시켰어요? 불평 안 한다구요. (웃음) 아, 이 보라구요. 오래간만에, 선교사업 하다가 몇 년만에 왔는데 맥도날드 쥐어 놓아도 불평하지 않고 또 그거 먹여 놓고도 말이예요, 또 편안히 잠자는 선생! 거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웃음)
미국에 그런 것이 없으니 미국이 우리한테 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독일이나 세계는 우리한테 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다는 거예요. 결국 우리가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승리자 될래요? 「예」 맹세 할 수 있어요? 「예」 승리자가 되겠다는 사람, 두 손 들어 만세 합시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댕큐, 무니 여러분. (박수) 어때요? 여러분들이 멀리서 왔는데 선생님 말씀이 여러분을 부를 만한 내용이예요? 그렇게 해야 할 내용이예요, 안 할 내용이예요? 「해야 할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일에…. 금년에 일본에서만 가져 온 돈이 4천 5백만 불이예요. 그 돈을 갖다가 여기에서 썼다구요. 일본에서만. 그러면, 그거 무엇을 위해서 쓴 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을 위해서 쓴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쓴 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쓴 거예요? 「미국」 미국! 이 모든 재산은 미국 재산이 되는 거예요. 내가 배를 다 떼어 가지고 가겠어요? 여기 만들어 놓은 모든 조직을 떼 가지고 가겠어요? 그럼, 누구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무니인 여러분들을 위해서.
내가 워싱턴 타임즈도 연차적 계획 밑에서 만든 거예요. 돌변지사로 만든 거예요? 「돌변지사로 만든 것입니다」 돌변적으로 만든 거예요. 그 예산은 전부 다 어디서 나는 거예요? 「일본」 그걸 위해서…. 여러분들, 공식적으로 혹은 공식적이 아닌 루트로 미국이 얼마나 빚을 지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작년 만 해도 4천만 불, 4천 얼만가? 4천 2백만 불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그런 얘기는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한테는 얘기도 안 하는 거예요. 비로소 처음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돈을 만약 남미에 갖다가 매해 쓴다면 브라질 정부가 어떡하겠어요? 레버런 문을 박대하겠어요? 저들을 위해서 쓰면 남미 전역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뭐 당장에 비행기 가져와서 데려가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선생님을 여기서 이렇게 모시고 있다는 것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각국 나라에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자이레 선교사, 이 돈을 아프리카에 주면 어떨 것 같아요? 내가 대통령 안방에 들어가서 매일, 그 대통령이 나를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여기서 핍박을 받고, 법정 투쟁은 뭐하러 하느냐 이거예요?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 이 녀석들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축복한 이 모든 것이 공산당에게 넘어갈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예요. 공산당에 넘어갈 것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정 투쟁이 끝나면, 선생님은 미국을 중심삼은 활동시대는 지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남미를 가든가 딴 대륙으로 거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어디?
한국으로 가면 좋겠어요, 남미로 가면 좋겠어요? 「남미」 고생 더 하라는 말이예요? 「아니요」 그럼? 한국, 한국에 돌아가면 내가 편하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젊은 여러분들이 지금 책임 못하는 것은 세계에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죄를.
지금 예산이 얼마나 긴급한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일본은 교회 조직도 전부 다 경제 조직으로 일체화해 버렸다 이거예요. 교회 활동 전부 다 바꾸고….
자, 여러분들! 빚 지고 사는 게 좋아요, 빚을 지우고 사는 게 좋아요? 「빚 지우고 사는 게 좋아요」 여러분들을 빚 안 지게 하려니, '빚 안 지게 너희들 전도해라, 펀드레이징해라, 열심히 노력해서 일본한테 빚지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딴 거 없다구요. 또, 인원이 없으니까 전도하라는 거예요. 인원이 없으니까 지금 펀드레이징하는데 비참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제부터 일본 사람하고 축복한 모든 가정, 구라파 사람하고 축복한 모든 가정, 미국 식구라도 30년이 넘고 그렇더라도 전부 다 수치예요.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이제 펀드레이징 부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내몰아야 되겠다구요. 나라의 부끄러움을 막아야 할 백성의 의무가 있는 거예요.
일본의 777가정은 말이예요, 35세까지 그런 고생길을 갔다구요. 10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미국을 돕기 위해서 지금까지 활동했는데 여러분들은 몇 달 동안에 뭐…. 몇 년 동안에 무슨 활동 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빚을 지면서도 뻔뻔스럽게 뭐 어떻고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양심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양심이. 선생님이 지도자의 책임을 지고 이런 것을 설정해 놓고 일본 사람들로부터 '일본 사람들은 고생시키고 미국 사람들은 왜 그렇게 안 하느냐'는 불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의 이 긴급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총동원을 해야 할 이런 시기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긴급 대책을 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펀드레이징 멤버가 얼마냐 하면 말이예요, 1200명에서 400명이 늘었어요. 더 해요. 더 벌어야 되겠어요. 돈을 쓸 예산이 더 많아졌다구요.
자, 이런 실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미국 책임자들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이 미국 일을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저희가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그거 맞다구요.
이제,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이 미국 자체에 절대 후원 안 한다 이거예요. 하늘은 떠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따라라도 가야 돼요. 따라서 흉내라도 내야 돼요. 그렇지요? 흉내라도 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이 미국을 협조하기 위해서 일본의 교회 활동을 전부 중지해 버리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활동을 했기 때문에 전도를 할 수 없었어요. 무엇을 했느냐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이 명령했다구요. 비디오 시스템으로 우리가 일을 한 거예요. 맨 처음엔 후루다가 안 된다고 했지만 '안 되는 것을 하는 거야!' 이랬기 때문에 비디오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교회에서 전도하는 이상의 실적을 냈어요. 그런 방법으로 인해 이 급변하는 경제 상태를 구할 수 있는 인원을 보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아가씨들 증거하는 것 들어 보면, 자기도 모르게 다리가 자꾸 가져서 들어가 보니…. 그래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그걸 누가 이렇게 협조해요?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가.
자, 미국은 왜 영계에서 협조를 안 해줘요? 여러분들의 자세가 틀린 거예요. 자세가 틀린 거예요. 다르다 이거예요. 비판이나 하려 하고 말이예요, 자기대로 생각해 가지고 전부 다 재려 하고 말이예요.
오늘, 닥터 더스트 어디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이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미국의 전 요원을 펀드레이징으로 몰아 가지고 지금 현재의 미국의 경제 사정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어때요? 문제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본부로 송금해 오는 거예요. 최소한도, 한 달 동안 맥도날드 사 먹고 남는 것은 다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미야마! 가미야마는 이 체제에서 송금 보내오는 것을 수령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자,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거 결정하자구요. 내가 뭐 독재자라는 말을 그러지 않아도 듣는데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민주주의식으로 들어서 결정하자구요. 결정해야 돼요. 이거 결정해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장들 아니예요? 자, 이거 해야 되겠어요, 그만 두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자, 거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어디. 그거 반대하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러면 뭐 민주주의식으로 여러분이 하자니까 나도 따라가서 결정해 준다 이거예요. (웃음)
지금 펀드레이징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말이예요, 3천 한 2백 명이 된다구요. 금년에 들어온 것이 한 86명 되고 말이예요. 어쨌든, 전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전원 동원이다 이거예요. 이번 기간에 전원 동원이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한 달 동안은 될 수 있는 대로 전원 동원!
자, 그래서 책임량을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의 전식구는 책임량을 정해야 돼요. 책임량을 얼마씩 정할까요. 이 한 달 동안에? 이거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정해요. 얼마를, 얼마로 정할까요? 순 금액을 말하는 거예요. 자, 이것을 높게 정해서 실천하는 게 좋아요, 조금 해서 실천하는 게 좋아요? 「하이(high;높게)」 얼마, 하이 얼마예요? (웃음) 하루, 하루 동안에, 응? 펀드레이징 책임자인 여러분들이 대답해 봐요. 「하루에 100달러 이상」 100불 해야, 3천 불밖에 안 되는데, 5천 불도 안 되는 걸? 자, 100불 하면 말이예요, 100불 하면 70불밖에 안 돼요. 7, 80불 하기 때문에, 120불을 해야 100불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달 동안, 한 달 동안 무슨 짓을, 노동을 하든 뭐 무슨 짓을 하든지 한 달 동안에 3천 6백 불을 벌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뭐 얼마 안 된다구요. 가미야마 이거 지금 현재 빚이 한 400만 불이 되어서 당장에 큰일 났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120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저 달리는 거예요. 자, 그거 결정하기를 바라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자, 그러고, 여기 와서 묵는 사람은 말이예요…. 이번에 수련하는 사람, 수련하지요? 수련생들 있지요? 「아직은 안 왔습니다」 아, 언제 와요? 「1월달에 옵니다」 지금 수련받는 사람 없어요? 수련받는 사람도 일단 이 기간에 준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수련받는 모든 전체를 중지하고 명년부터 이것을 연결해서 개최하기로 하고, 전체 요원을 펀드레이징 활동으로…. 한 달 동안만, 한 달 동안. 원래는 40일 동안 할 텐데 말이예요, 40일 동안. 수가 한 달보다는 40일이 좋은데. 한 달 하자구요, 40일 하자구요? 「포티 데이스(forty days;40일)」 포티 데이! 그러면, 오늘부터 1월 10일까지! 전원이. 얼마나 실력 있나 어디, 일본 식구들이 실력 있나, 미국 식구들이 실력 있나를 한번 비교해 봐야 되겠다구요. 자, 가미야마! 여기 미국에 있는 모든 일본 식구들은 150불을 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말이 예요, 120불로 결정했는데 여러분들 자체는 얼마로 결정하는 지는 모르겠어요. 한국 사람도, 여기 미국에 와 있는 사람들은 자체적으로 결의 해 가지고 정하는 거예요. 그들이 결의하는 것은 꼭 해요. 그리고 이 돈은 나 하나도 안 써요. 나도 여기에 3천 6백 불을 어떻게 하든지…. 내가 펀드레이징을 하면 좋겠는데, 펀드레이징 하면 공산당이 나를 습격한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선생님은 말이예요, 여러분들 중에서 제일 많이 한 사람의 3배 이상은 어떻게 하든지 벌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지지 않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이 기간에 우리가 얼마 만큼 실력을 내자고 하는 것을 총 결의할지어다, 아―멘.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끝나거든 명년 정월에 미국 사람하고 결혼할 일본 사람들이 한 2백 80명, 한 300명이 일본에서 오게 되면 일본 사람을 중심삼은 특별기동대를 편성하려고 그런다구요. 이래서 미국의 경제적 이 공황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그 계획을 세우고 있다구요. 15일부터, 1월 15일부터 오기 시작한다구요. 그리고 구라파, 구라파 색시 얻은 사람들도 이 기간에 전부 다 가담시켜 가지고 같이 활동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전부 다…. 그래서 40일간, 40일간 전체 동원해서 들이 몰아 가지고 이 미국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할 거예요. 전부 다 통일하라구요, 통일. 알겠어요? 미국이 아무래도, 미국이 이러면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 못 하고 다 이러니까,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30세건 50세건 모든 사람 다 나가는 것 알겠지요?
자, 가미야마! (일본말로) 지역적으로 펀드레이징 멤버들을 잘 훈련 시켜서 보내야 되겠다구요. 20개 지역이 있지요? 그런 지역들을 통해 가지고 가서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한번 연말에 아주 우리 기분 좋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이보다는 취미적으로 한다 이거예요. (이후 일본 식구 한 사람이 나와서 일본에서의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애쓰는지에 관해 약 4, 50분 정도에 걸쳐서 보고가 있었음)
미국 식구들도 이제는 일본을 따라가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경제적인 책임을 다 안 했다구요. 10년 전을 돌아 볼 때에, 지금까지 일본은 미국을 위해서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일본이 왜 저렇게 일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내가 이야기해 줄께요. 한국은 무슨 나라라고 하나요? 「아담국가」 뭐라고? 「아담국가」 저 일본은 뭣이라구요? 「이브국가」 왜 한국이 아담 국가인가요? 문화적으로 보게 된다면, 대륙에 있어서 반도라는 것은 언제나 바다를 접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 반도가 지금까지 강대국으로 오랜 역사시대에 세계를 지배해 왔습니다. 이태리가 반도로서는 긴 반도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희랍은 이런 형태의 반도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태리를 중심삼고 보면, 지금까지 세계의 문명은 이 이태리에서 생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서구문명이라는 것은 르네상스를 중심삼고 새로이 발전시킨 것이라구요. 르네상스는 로마문명의 재현이라고요. 인본주의적 사상의 재현이다 이거예요.
로마문명이란 뭐냐 하면 인본주의 문명이다 이거예요, 인본주의. 그래 가지고 그러한 이 로마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지배한 적이 있다구요, 중세시대에. 그렇잖아요? 이 로마가 본래는 기독교를 반대한 나라인데 이거 서구로 갔다가 한 바퀴 돌아서 동양으로 가 버리지요. 그건 뭐, 그런 이야기를 해야 하지만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결국은 오늘날 서구문명은 아시아문명과 연결돼야 돼요. 아시아문명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시아에 있어서 기독교를 반대하는 반도가 나와야 된다구요. 이것이 끝날에 있어서 기독교의 중심 국가가 될 것이다 이 말이지요. 반대로 기독교를 환영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지금 어때요? 동양에서 서양을 보게 되면 서양에서 희생한 것을 하나님이 어디 가서 거두느냐 하면…. 만약 서양에서 거두지 않고 동양에서 거둔다 하게 될 때 이와 같은 끝날에 있어 여러분이 쉬지않고 기반을 닦으면 이것을 환영할 수 있는 터전이 나온다구요. 반도에서 그 터전이 나와야 된다는 그러한 논리가, 탕감복귀원칙이 성립된다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에 있어 이 동양은 정신문명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나왔다구요. 그렇지요? 자 그래 가지고 쭈욱 순회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반도가 왜 그렇게 돼? 육지는 뭐냐 하면, 육지가 몸뚱이면 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섬나라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반도와 연결되는 것을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시아에 돌아와 가지고 반도와 연결될 수 있는 섬나라, 그럴 수 있는 지역이 어디냐 하면, 이것이 한국과 일본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일본은 반도를 대하는 제일 가까운 섬이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가 남자와 여자가 만날 수 있는 문명의 결점이예요.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은 어때요? 일본 여자들은 정조 관념이 나빴다구요. 일본이 그러한 입장에 있지만, 한국은…. 아담국가하고 해와국가라는 그런 관계에서, 지리학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한국 여자들이 정조관념이 참 강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 여자들은 일본 여자를 그렇게 높이 안 봤다구요.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사탄이 일본을 제일 많이 유린한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해와국가가 됐습니다. 해와는 뭐냐 하면 아담을 굴복시켰어요. 주관성을 전도했어요, 해와가 말이예요. 해와는 천사장과 합하고 그다음에 아담과 하나되어 가인과 아벨을 낳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해와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 아시아에 있어서 아담 국가는 한국이고, 해와국가는 일본이고, 그다음에 천사장 국가가 어디냐 하면 중국이라는 거예요. 그래 중국은 용을 숭상하고 일본은 아마데라스 오미까미라는 여자 신을 숭배하는 거예요.
그러면 서구사회는 어떻게 됐느냐? 이 미국이 영국의 아들처럼 태어난 거예요. 재림주도 여자한테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로 영국에서 태어난 것이 미국이기 때문에 이 미국이 아담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요 근세 2백 년 동안 왜 그렇게 발전했느냐 할 때, 섭리적으로 발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또 서구사회에서 해와의 나라가 어디냐 하면 영국이예요. 영국이 섬나라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불란서가 있어요. 이 불란서가 왔다갔다하지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있어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된 거예요. 본래는 기독교가 환영해서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환영했다면 말이예요. 그렇게 됐으면 공산당은 다 없어졌다구요.
그래서 기독교가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편의 나라인 일본 나라가 기독교 국가도 아닌데도 해와 나라로 점핑(jumping;도약)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독일이 이 혜택권 내에 들어가고 이태리가 이 혜택권 내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제 영국이나 미국이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권 내에서 떨어질 수 있는 때가 되면 그것이 마지막 끝날이다 그 말이예요. 일본과 이태리와 독일이 민주세계의 원수였다구요. 사탄편이었다 이거예요. 그 사탄편들이 영국보다도 불란서보다도 미국보다도 높아졌을 때는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시대는 교차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한국과 일본이 이런 관계인데, 그러면 이 독일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해와권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벨 국가가 미국이고, 가인 국가가 독일이다 이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을 낳았는데 이것이 하나돼야 된다는 겁니다. 이제 이 해와가 아담을 찾아가려면 이 두 아들을 전부 다 아담의 아들같이 만들지 않고는 못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을 잃어버리고 이 세상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복귀시대에 있어서 일본은 말할 수 없는 경제적인 축복을 받는다구요. 물질이 전부 다 일본으로 향한다구요. 물질이 해와한테 가게 되면 천사장은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사장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해와가 아들딸에게 두 젖을 먹이는데 그 아들딸이 품에서 서로 싸움하는 거예요. 서로 발길로 차고 앉았다 이거예요. 서로 양보하고, 바깥에서도 좋고 그저 복중에다 갖다 놓아도 좋아해야 돼요. 옛날의 야곱과 에서같이 싸우면 안 돼요. 하늘의 사랑권 내에서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일본, 해와 국가는 아담 국가에 들어가기 전에 여기 미국에 와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가 여기 미국에도 오고 그다음엔 영국에도 가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서구사회가 해와의 사명을 하지 못한 것을 대신 세워 주기 위한 거예요. 실패한 것을 대신 탕감해 주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미국도 하늘을 반대하면 탕감할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여기 데려다 고생시키고 영국에 데려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이 일본 사람들이 영국 사람보다 더 고생해야 되고, 이 미국 사람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탕감하기 위해서. 이렇게 3년 반 동안 탕감하고 그다음엔 독일로 가는 거예요. 지금은 저 독일에 가서 고생하고 있어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서구에 있어서, 사탄 편으로 보게 된다면 독일이 아담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해와는 독일에 가 가지고 전통을 뒤집어 놔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이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하나가 돼야 돼요.
전세계로 볼 때에 가인 나라가 서독이고 그다음에 아벨 나라는 일본이고 이것은 아담 나라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가인 국가 여기는 사탄에게 달려 있고, 아담 국가 여기는 뭐냐 하면 참부모 대신 거짓 부모가 사탄에게 달려 있다 이거예요. 사탄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이게 커뮤니스트(communist;공산당)이예요. 거기서도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른다구요, 아버지. 공산세계에서 제일 악한 거예요.
자 그런데 여기 이 공산세계가 뭐냐 하면, 이것이 아담이라면 여기 중공은 해와 국가, 그다음에 공산국가 요 소련이 천사장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입장이예요. 이게 셋이 전부가 하나가 돼야 돼요. 여기가 하나되면 이것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봄철이 되면 얼었던 얼음이 녹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평화가 오고 봄이 오기 시작하면 이제 겨울은 전부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도 평화를 말한다구요, 평화를 말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이 평화를 말하지요? 공산주의가 말하는 이 평화는 뭐냐 하면 자기들이 말하는 지상천국이고 우리가 말하는 평화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서 누가 치느냐 하면, 여기 이것들이 우리를 먼저 친다구요.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자, 1차대전도 사탄이가 치고, 2차대전도 사탄이가 치고, 3차대전도 사탄이가…. 그 친 녀석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은 일본이 해와의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 나라에게 전통을 가르쳐 주고, 독일에게 전통을 가르쳐 줘서 하나만 만들면 이 세계는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미국, 독일이 전세계의 경제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가미야마를 데려다가 여기서 10년 동안 돈 문제, 경제문제를 전부 다 책임지게 하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하는 데는 어디에 가서 통일해야 하느냐? 일본에 가서 통일해야 되느냐? 이 통일하는 곳은 미국이 제일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전부 다 모여 있다구요. 여기 레버런 문도 오고, 일본 사람도 오고,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도 있고, 독일 사람도 오고 전부 다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기동대 활동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가 오느냐? 아담 국가가 오고, 해와 국가도 오고, 가인 국가도 오고, 아벨 국가도 오고 네 나라가 온다구요. 네 나라가 여기와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아담 대신 아담 국가에서 오고, 지금 일본 사람들이 오고, 그다음에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 네 나라 사람이 지금 현재 이 세계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무니라 해 가지고 전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1975년도에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낼 때에 일본, 미국, 그다음에 독일 이 세 나라를 이은 거예요. 셋이 하나됐다구요. 선생님과 일본이 하나만 되면 세계 어디든지…. 미국에서 하나되면 이 전통형태를 전부 다 옮겨 심는다고 봐요. 옮겨 심는다 이거예요. 요 세 나라가 하나된 그러한 기반을 전부 다 갖다가 옮겨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세 사람이 하나되라 이거예요. 하나되면 발전하고, 하나 안 되면 발전 안 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왜 그렇게 보는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여기 미국 땅에 왜 한국 책임자들을 세우고, 일본 책임자들을 세워 그들을 모시게 하느냐' 하며 싫어하지요? '아이고! 우리는 한국 지도자 필요 없고 일본 지도자 필요 없다. 오직 미국 지도자만 필요하다' 한다구요. 많은 미국의 지도자들이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면 하늘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네 나라가 하나되어야만 하늘의 전통, 기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 들은 한국의 지도자와 화합하여 하나되어야 하고 다음에 해와 나라인 일본 지도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미국하고 통일교회하고 싸우는 거지요? 우리가 승리하는 날에는, 미국은 내 말 들어야 한다구요. 통일교회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이게 끝나게 되면 무니들이 득세한다구요.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활동을 전개하더라도 미국을 방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 방어하는 것만이 남았다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남미에서, 아프리카에서 애쓰고 있다구요. 남미의 일선에서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저 아프리카에서도.
전세계적으로 볼 때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한국만이고 동서로 갈라진 것은 독일뿐이예요. 공산당하고 민주주의가 말이예요. 이 한국도 공산당을 반대했기 때문에 절반으로 잘라 나간 거예요. 이제 공산당이 전부 붙들고 있다구요. 독일은 어차피 사탄편에 들어왔으니 절반으로 끊겼다는 거예요. 요거만 끊으면 다 끝나요. 공산주의는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끊어버리는 거예요. 요 한국만 해결되면 독일은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독일에 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앞으로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 전에 해야 할 것은 한국, 일본, 독일 식구들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가인 아벨을 하나로 품지 않고는 하늘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담은 가인 아벨을 품은 해와를 데리고 하나님에게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과 독일이 하나되는 날에는 소련은 꼼짝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뜻적으로 보게 되면 일본하고 하나돼야 되거든요.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서구에서는 독일을 잡으려고 하는 걸 내가 딱 잡고 있어요. 그러면 사탄이 안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이 미국이예요. 닉슨, 카터, 레이건, 전부 다 대통령하고 문제 돼 있잖아요? 이들에게 교육을 해야 한다구요. 미국이 통일교회 문선생 말을 안 들으면 공산당 때려잡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을 막을 수 없다 이거예요. 뜻적으로 보면, 일본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 말 안 들으면 공산당 막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독일도 통일교회 말 안 들으면 공산당을, 사탄을 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도 아담 말 들어야 되고, 천사장도 아담 말 들어야 되고, 천사장 아들딸도 다 아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공산당이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유세계의 대표로서 사탄을 대해 싸우는 거예요, 공산당과 싸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을 방어해야 되겠고, 미국과 독일도…. 다 끝나는 거예요. 힘을 가져도 못 당한다구요, 힘을 가져도,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독일정부하고…. 레이건이 독일정부를 내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일본정부를 내버려서도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인 미국은 독일과 일본과 한국 등 네 나라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천사장 자리를 이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담까지도 후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놓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야 천사장의 입장에서 하늘을 위한 자리에 설 수 있다구요. 그래야 위한 자리에 섰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장의 입장이예요. 마지막으로 천사장이 아담을 도울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이예요. 요것이 전부 다 한국과 일본과 독일과 미국을 중심삼고, 선생님 중심삼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미국의 재판사건이 넘어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풀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만큼 이제 끝날이 다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일본 사람이 필요해요? 「예」 독일 사람이 필요해요? 「예」 한국 사람이 필요해요? 「예」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 문화까지 하나 만들지 않으면 기독교가 깨져 나가고, 유대교가 깨져 나가고, 모든 종교가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다 해야 돼요.
미국이 통일교회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가 하나되고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공산당은 무너지게 된다구요. 금년에 브레즈네프가 죽은 것도 전부 다 좋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1976년에 워싱턴 대회 했을 때, 그 대회가 끝나게 될 때에 저 모택동이 땅에 들어갔지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시아에서 레버런 문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여기서 지금 재판 싸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제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이 바로 그렇게 맞먹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한 집에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이 네 집이 한 집에 살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노아가정의 여덟식구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 책임자들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여기서 싸우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섞어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신 있어요? 「예」
그게, 어디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요」 그렇지요. 그래서 선교사들을 전부 다 여기서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았지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미국의 힘으로, 독일의 힘으로, 일본의 힘으로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합해져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제거해 버려야 된다구요. 한국은 가만히 있어야 된다구요. 한국이 못 하더라도 다 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부터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광야시대에서 가나안 복지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선생님이 앞서 가지고 전부 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2차대전 이후 1985년도까지는 광야 40년노정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는 거라구요. 이 민족 저 민족이 전부 다 핍박하는 거예요. 그래서 1985년까지 모든 것이…. 이제 자유세계의 핍박도 오래 안 간다고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우리를 반대하던 뉴욕 타임즈의 유명한 기자, 무슨 타임즈니 뭐니 한 10개 신문사 기자들에게 저 워싱턴 타임즈에서 한 2백 불씩 월급을 더 주면 전부 다 갖다 옮길 수 있다고요. 워싱턴 타임즈에 취직시킬 수 있다구요. 여기 워싱턴 포스트 뭐 시카고 트리뷴, 또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거기의 유명한 사람 중 몇 사람, 한 열 사람이 통일교회에 대해 잘못 쓴 것을 놓고 '우리가 잘못 썼다'고 회개하는 글만 한번 내보라고요, 어떻게 되는가. 다 끝나는 거예요, 다.
여러분들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세 사람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 사람만. 그들이 공산당의 사주를 받고 했다고 하면 '킥―' 하는 거예요. 어때 그럴 것 같애요? 「예」 그러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 몇천 명이 전부 다 취직하려고 야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이제 때가 됐는데 빚을 지고 전부 다 '아이고―' 하며 창피한 얼굴을 하고 앞에 나타날 거예요, 빚도 안 지고 당당한 얼굴로 나타날 거예요? 어느 거예요? 「당당한 얼굴로」 그러니까 40일 동안 한번 해보자구요.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좋은 기회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하겠어요? 「예」 좋아요, 땡큐.
그러면 이제 돌아가게 되면 내가 지시한 사항은 말이예요…. 이거 이렇게 많이 써 놨지만 뭐 복잡하니 전부 다 쓰지 말라구요. 다음에 언제 만나면 필요한 것을 간단히 써 줄 거예요. 자, 이제 펀드레이징하는 데 있어 조직적인 분배를 해서 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예」 자, 기도하자구요.
그러면 남자가 주관하는 것하고 여자가 주관하는 것하고 같으냐? 어떻게 생각해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여자는 여자로서 생각을 하고 남자는 남자로서 생각한다구요. 생각이 다르니만큼 행동도 다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를 더 생각하는 편이 남자겠느냐, 여자겠느냐? 어떨 것 같아요? 「여자입니다」 (웃음)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가 더 할 것 같아요, 남자가 더 할 것 같아요? (웃음) 「남자요」 그러면 대체로 세밀하게 생각하는 것이 말이예요, 세밀하고 작게 생각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 생각하는 것이 크고 세계적이고 말이예요, 나가 가지고 모든 사람을 관리하고 그러는 데서는 여자보다도 남자가 더 하지 않느냐.
그리고 여자와 남자를 두고 볼 때, 자유행동은 누가 더 좋아하느냐? 여자가 더 좋아하느냐, 남자가 더 좋아하느냐? 「여자요」 그래, 여자라구요. 그리고 남자라구요. 여자는 기대 살려고 한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들 보게 되면 귀에 귀걸이를 하고, 목걸이를 하고, 반지를 끼고 하는데 그게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자기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위해서요」 (웃음)
여자하고 남자하고 보면 말이예요, 이쁜 것을 누가 더 좋아해요? 남자가 이쁜 것을 좋아하느냐, 여자가 이쁜 것을 더 좋아하느냐? 「여자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생각이 다르다 이거예요. 다르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아주관이라는 그 내용에 있어서 여자의 자아주관과 남자의 자아주관이 다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보편적 사고방식으로 추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본래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남자가 주체였을까요, 여자가 주체였을까요? 우리 미국 여자들은 달리 생각하지요? 「남자가 주체예요」 아담, 아담이 주체라면 그 둘이 다닐 때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다녔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데리고 다녔겠어요? 「남자가 데리고 다녔어요」 그러면 자연세계를 볼 때, 남자가 여자를 거느리는 것이,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니는 것이 자연에 어울릴까요, 안 어울릴까요? 어때요? 「어울려요」 그렇겠지요?
그러면 주관이 다른데 이 주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주관이? 누구를 중심삼고 주관해야 되겠어요? 주관성, 주관의 개념을 생각할 때 여자를 위주로 할 것이냐, 남자를 위주로 할 것이냐? 「남자요」 저 여자는 이러고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여기서 문제가 뭐냐? 여자는 여자대로 하려고 하고 남자는 남자대로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맨 처음에 하나님이 있고 말이예요, 아담이 있고 이브가 있다구요. 주관이 전부 다 다르다 이거예요. 생각이 전부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주관하겠다는 생각이 다르겠어요, 같겠어요? 그리고 천사장이 있다구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는 이렇게 요 넷밖에 없었다구요. 요렇게 넷밖엔 없었는데, 요 넷이 주관하겠다고 하는 것이 다를 거 아니냐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이 우주만물을 전부 다 지으셨는데 이 모든 관계를 아셨겠어요, 모르셨겠어요? 「아셨어요」 아셨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공통적인 주관의 어떤 표준을 세워야 되겠다,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될 때, 이 넷이 다 좋아하는 절대적 기준이 있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살 때도 그렇잖아요? 어떤 사람이 먼저 어느 자리를 잡고 척 서 있으면, 길을 가다가 척 서 있으면 말이예요, 그 앞을 지나 가게 되면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 된다구요.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당신 비키소, 나 가게'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공동의 도의적인 법을 중심삼고 '이걸 하자' 하는 어떤 결정이,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런 결정적 내용이 그걸 움직인다는 거예요.
여기서 볼 때, 자아주관권이라는 것이 어떠해야 되겠느냐? 이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하나님은 '오! 나는 절대자이니 나 혼자 한다' 그럴 수 있지요. 그러면 아담이 말하길 '하나님이 열 번 했으면 나는 세 번쯤 해야 돼요' 이렇게 말 할 수 있다구요. 당신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당신이 여섯 번 했으면 난 세 번 할 수 있어요. 그럽시다' 한다면 어떡할 테예요? 세 번쯤 하겠다는데 '야, 야! 안 된다' 한다면 그거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관권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 문제는 지극히 어려운 문제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다 자유를 좋아하지요? 서구사회에서는 '나 자유다!' 하지요? '하나님도 자유고 아담도 자유고 해와도 자유고 천사도 자유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좋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해와를 떠억 끌고 간다 이거예요. '와! 와! 내 맘대로다' 그러는 게 자유예요? 그러면 해와가 말하길 '아! 이게 내 자유예요. 당신을 따라 갈께요' 그러나요? '예스' 예요, '노'예요? 「예스」 「노」 (웃음) 그러니 이 자리가 '노' 지요.
자, 이러한 문제가 있어요. 자유가 도대체 뭐냐? 문제가 크다구요. 오늘날 서구사회에서 보면 말이예요, 갱스타, 마피아단, 무슨 뭐 마약 먹는 패들이 전부 다 '자유다! 자유, 자유!' 하고 있다구요. 이게 뭐예요?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거 전부 다 교통정리가 안 되는 거라구요. 거리에서는 빨간 신호, 노란 신호, 파란 신호가 있는데 그거 전부 다 순차를 갈라서 조정하지 않으면 완전히 혼란돼 가지고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지요? 「노」 노! (웃음) 맞다구요.
그러니까 요게 문제라구요. 그러한 주관권의 본연의 세계, 이게 문제라구요. 본연의 세계에서 주관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천지창조했을 때, 창조해 가지고 이것을 제일 심각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담 해와에게는 나빴겠나요? 「좋았어요」 천사장은? 「천사장도요」 자, 그러면 여기서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나님요」 아니, 이들이 제일 좋아할 것이 뭐겠느냐? 「러브(love;사랑)」 (웃음) '나' 하게 되면 나…. 남자 여자가 사랑을 생각하기 전에는, 20대 사춘기가 되기 전에는 사랑을 모르지요. 내가 제일 귀하지요, 뭐. 그런 의미에서 내 생명이 제일 귀하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사랑이예요. 생명이 귀한 것이냐, 사랑이 귀한 것이냐? 여러분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말이예요, 생명이 귀하지요? 「아니요」 사랑이 생명을 따라갈 것이냐, 생명이 사랑을 따라갈 것이냐?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이 위주냐, 생명이 위주냐 그 말이예요. 「사랑이 위주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말이예요, 생명의 줄로 얽어매는 것이 좋겠어요, 사랑의 줄로 얽어매는 것이 좋겠어요? 「사랑의 줄로…」 생명의 주체도 하나님이고 사랑의 주체도 하나님이라구요. 생명 가지고는 안 돼요. 생명 가지고는 상대적이 될 수 없다구요. 분립적이라구요. 분립적 주체는 안 돼요. 여자도 자기 생명을, 남자도 자기 생명을 어떻게 콘트롤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사랑 가지고는 콘트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여기에 말이예요. 금이 있다 하자구요. 그 금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해요」 또 아담 해와는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뭐 천사도 그럴 거라. 이 세상 가운데 뭐 금이 있고 그다음엔 세력이 있고, 지식이 있다 해도, 이런 모든 것이 다 좋지마는 이 전체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제일 좋은 게 뭐냐? 「사랑이요」 거 제일 좋은 게 뭐냐? 하나님도 제일 좋고, 아담 해와도 제일 좋고, 천사도 제일 좋은 게 도대체 뭐냐? 「사랑이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이 오늘날 이 속된 사랑이 아니라 참된 사랑일 것이다 이거예요. 참된 사랑이어야만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이라는 본질이 특정 존재에만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되겠느냐, 공동적인 전체 내용을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커먼(Common;공동으로)」 공동적이라 하는 것은 절대적이라구요. 공동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맨 처음 이 우주에 누가 있었겠느냐? 「갓(God)」 뭐 갓인지 뭔지 모르지만 뭐가 있었다 이거예요. 원인적인 존재가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 그런 코즈(cause;원인)가 있는데 그 코즈가 누구라구요? 어떠한 코즈 존재가 있었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우주가 생겨났다구요. 여기서부터 지어난 모든 피조세계는 왜 생겨나야 되느냐? 이 원인적인 존재를 위해서 생겨나야 되느냐, 나를 위해서 생겨나야 되느냐? 「원인적인 존재를 위해서요」 그래,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피조세계가 필요해서 만들었느냐, 그저 취미로 보기 위해서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목적을 갖고….」 목적을 갖고? 무슨 목적? 목적도 많다구요. 절대적인 목적이예요, 상대적인 목적이예요? 「절대적인 목적입니다」 절대적인 목적인데 하나님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전지전능하고 모든 것이 가능하지 않은 게 없는 그분에게 무슨 절대적인 목적이 필요하겠느냐? 하나님 맘대로 할 수 있으면 말이 예요. 물론 마음대로 할 수 있지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중에 단 하나는 맘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단 하나는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지요. 하기는 할 수 있는데 자극을 못 느낀다구요, 자극을.
그게 뭐냐? 아담도 지을 수 있었고 다 만들 수 있었는데 사랑만은 미래를 두고 소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을 가졌고 해와도 가졌지만 미래에 갖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갖고 싶은데 아담 해와의 무엇을 갖고 싶으냐? 아담 해와의 사랑을 갖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대해서 좋아하는 것이 뭐냐? 자기가 필요한 것을 만들 수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만들어 놓은 그 가운데서 사랑을 보다 느끼기 위해서, 사랑을 보다 세우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한다는 것입니다.
자,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 내 사랑이 있으니 '아아 좋다, 좋다' 그래요? 「아니요」 사랑이 있는데 여자만이 '아, 나는 여자를 찾아가는 게 사랑이다' 그래요? '예스' 예요, '노'예요? 「노」 노. 노, 아이돈 노(No, I don't know;아니요,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미인, 아주 뭐 절세의 미인이 못난 남자를 찾아가 가지고 '아이 러브 유(I love you;사랑해요)' 하면 어때요? 못난 남자 찾아가 가지고 '아이 러브 유' 하는 것하고 말이예요. 아름다운 여자가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가 가지고 '아이 러브 유' 하는 것하고 볼 때, 어떤 게 맞아요? 어떤 게 격에 맞아요? 「첫번째요」 그건 틀림없어요. 그게 뭐냐? 아무리 잘났더라도 상대가 있지 않으면 사랑은 발동 안 한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이 분필을 들고 '아이 러브 유' 할 수 있다구요. 왜? 이것을 가지고 칠판에 명문을 쓸 수도 있고, 그림도 그릴 수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분필 대해 '아이 러브 유' 하더라도 말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조그마한 뭘 하나 가지고 그저 방에서 웃고 야단해도 '저 녀석 미쳤다'고 안 한다구요. 뭘 보고 자꾸 웃고 그럴 때는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말예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의 손수건에 대고 뽀뽀한다구요. 그래도 미친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만물은 이런 사랑의 한 표시체로 상징되어 태어났다 생각할 때, 이거 얼마나 귀하냐.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귀하냐? 하나님도 별수없다구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것은 이와 같이 크나큰 사랑, 사랑의 상대본체를 그리워해 가면서 그를 위해서라구요. 만물을 지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할 수 없어 지었겠느냐 기뻐하며 지었겠느냐, 지루했겠느냐 지루하지 않았겠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땠을까요? 「두번째요」
여러분 처녀들이 말이예요…. 요즈음 미국 처녀들은 쌍처녀들이지요. 첫사랑을 그려 가는 처녀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시집가는 처녀가 밤을 새워 가지고 일할 때 그거 지루하겠어요, 재미있겠어요, 희망에 벅차겠어요? 「재미있어요」 그래요? 난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어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어때요? 「익사이팅 (Exciting;흥분되다)」 익사이팅이예요. 그거 맞아요? 「예」
그 말이 뭐냐 하면, 사랑을 이상으로 하고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은 얼마나 재미있었겠느냐 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었겠느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최후에 그 익사이팅한 목적물이 완성되었을 때는 하나님이 어땠을까요? 춤추고 노래하고 그랬을 거라구요. 안 그랬겠어요? 춤추고 노래한 다음에 또 뭐가 있나? 웃고 노래하고 춤출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남자 여자들이 결혼할 때는 그게 소망한 것이니까 웃고 춤추고 다 그러거든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그러한 사랑이상을 이루어 '아, 내가 세웠는데 오늘 만났다. 아이구, 좋다' 하면서 웃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날이 있었느냐?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그러한 하나님이 느끼는 진짜 사랑의 힘 가운데 노래하고 춤을 추고 웃고 그랬다면 그 힘이 얼마나 강했을까요? 얼마나 강했을까요? 첫사랑에, 무슨 처녀총각들이 좋아하는 그 힘에 비할까요? 「아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존재이니만큼 그 웃는 것도 절대적인 웃음이고 춤추는 것도 절대적인 춤이고 노래하는 것도? 「절대적인 노래요」 그래, 절대적인 노래인데 그걸 누가 그런 노래로 만들었느냐, 이런 웃음으로 만들었느냐? 그거 뗄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말이예요. 절대적인 웃음, 뭐 절대적인 춤, 절대적인 노래를 하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둘이 취해서 붙었다면 그 사랑은 어떨까요? 만일에 아담 해와 둘이 절대적으로 붙었다 하게 되면 말예요, 하나님한테 가고 싶다고 할 거라구요. 발은 이렇게 가고 싶을 거라구요. 이게 춤이예요. 춤이 이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머리는 꼼짝못한다 이거예요. 팔도 가고 싶다고 표시하는 거예요. 그래, 가고 싶으면 가 봐라! 눈도 가 보고…. (웃음) 머리를 떼어 가지고는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떨어졌다가는 큰일이라구요. 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서 춤을 추고 노래하고 그러지만 그건 떨어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이 모든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에 박자를 맞추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그렇지 않게 지었다면, '하나님은 상대성을 가지고 있는데 우린 왜 이렇게 외톨이야?' 한다면 큰 야단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상대성을 지니게 되었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도 최후의 절대적인 자리, 절대적인 완성의 자리가 어디냐?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자리가 절대적인 완성의 자리다, 이렇게 하나님도 말하시는 거예요. 절대도 어느 단계가 있을 거예요. 시작이 있고 끝이 있을 겁니다. 이걸 볼 때, 절대적 완성의 자리가 어디냐? 사랑이상을 이룬 절대적 자리가 절대적 완성의 자리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동(動)이 있으면 정(靜)도 있다구요. 절대적인 정착이 뭐예요? 이 정착지가 무엇이냐? 사랑이 머무는 데는, 사랑 가운데는 천년 만년, 억만 년 머무르고 싶고, 동하는 데도 억만년을 동해도 지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됐지요? 사랑하는 사람 붙들고는 천년 만년이 하루 같다는 거예요. 하루를 맞아도 절대적이 된다구요. 그런 거 있다면 좋겠지요? 그거 하고 싶어요? 「예」 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전부 찾아가고 있다구요.
여러분, 인간세계는 둘이 만나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이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음악이니 웃음이니 노래니 춤이니 하는 이 모든 것은 완전한 사랑권 내에 가 있는 사람들이 가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에 '야! 너 노래야, 춤아, 웃음아! 너 어느 자리에 있고 싶어?' 하면 '앱설루트 러브!' 한다구요. 거 맞아요? 「예」
자, 여자들은 어때요? 「그래요」 어디서 살고 싶어요? 「앱설루트 러브(절대적 사랑)」 허허, 앱설루트 러브. 그러면 이 도적놈 같은 남자들은? 「앱설루트 러브」 그러면 그게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맞다구요. 그거 오리지날(original)을 닮았다구요, 오리지날. 우리가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건 뭐 정당한 대답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에, 이 세상만사가 전부…. 여러분, 여름이 되면 말이예요, 더운 날 얼마나 지루해요? 지루한 그런 날에 매미가 울고 오색 가지의 벌레들이 운다구요. 저녁때 가만 들어보면 거기에 벌레들이 관현악, 오케스트라와 같이 연주하고 노래하고 야단이라구요. 그 종별이 다르지만 합주곡을 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짹' 하면 '찍―', 짹 찍 뽀르륵 꾸르륵 하면서 전부 다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 된다구요.
그것들이 먹고는 쓱 쉬면서 말이예요, 쉬면서 전부 다 노래하는데 그 노래하는 것이 사랑을 그리며 노래하는 거라구요. 벌레들이 전부 다 입을 맞대고 이러면서 상대를 그리워하면서 노래하고 있다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고 새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아침이 왔다고 전부 다 앉아서 노래한다구요. 공중을 바라보면서 노래한다구요. 새들이 전부 다 박자를 맞춰서 노래한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하나님 자신이 앞으로 그래야 되겠으니, 거기에 닮아 가지고 전부 다 지어졌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노래하고 움직이는 것이 모든 우주가 다 같다는 거예요. 다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돌아가자구요. 여기에 무엇을 공법으로 세워야 되느냐? 무엇에 주관받자는 것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콘트롤 하자는 것이냐? 앱설루트 러브예요. 하나님은 그게 필요치 않느냐? 하나님도 그 앱설루트 러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그 앱설루트 러브를 어디에 갖다 두어야 되겠느냐 할 때, 하나님편에 갖다 두면 안 되겠다, 이 가운데 갖다 두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 해와야! 너 앱설루트 러브를 다 가져' 할 때는 누가 암만 해와를 잡아당기더라도, 자다가도 깨어나서 '그래, 그래. 좋아요'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아무리 힘센 아담이라도 '야! 이놈 아담아, 가자, 가자' 할 때 '왜 가요?' 하다가도, 강제로 끌고 가려 할 때 '어디 가요?' 하다가도 '앱설루트 러브!' 하면 '오! 그래, 그래'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나도 그게 역시 좋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절대적인 사랑이 공약을 조정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절대적 사랑에 참석하기 위해서 '요이 땅!' 해 가지고 한꺼번에 가서 줄 서게 될 때 누가 먼저 가야 되느냐? 한꺼번에 같이 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가서 기다려야 되겠어요? 「같이 가야 돼요」 같이 가야 됩니다. 요것은, 천사세계는 중간이고 요게 아들딸이예요.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담 해와가 점점 커 가지고 열 살 되었다, 열 다섯 살 되었다, 아이고 점점 커 간다, 이래 가지고 사춘기가 되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담 해와만 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아들딸도 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같이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찾아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센터는 아담 해와가 되겠느냐? 누가 되어야 되겠느냐? 「하나님이요」 여기 둘 가운데 하나는 까풀(껍질)이고 하나는 알맹이라면 이것이 하나되는데 알맹이가 하나님이 돼야 되겠어요, 아담 해와가 돼야 되겠어요? 까풀이 하나님이 돼야 되겠어요, 아담 해와가 돼야 되겠어요? 모든 씨는, 중요한 것이 안에 들어가 있다구요. 씨는 한 꺼풀 안에 두 쪽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안에 배아(胚芽), 엠브리오(embryo)가 있어요. 대개 더 귀한 것이 요 안에 들어가 있다구요. 귀한 것일수록 안에 들어가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돼요? 핵이 있으면 그 부체(副體)는 생겨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만 여기 들어가 있으면 아담 해와는 생겨날 수 있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서 결혼이 뭐냐? 결혼이 왜 좋으냐? 결혼이 왜 좋아요? 남자 여자가 만나면 왜 좋아요? 우리가 절대적인 사랑을 찾을 수 있는 하나님을 핵으로 모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씨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씨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뭐가 생기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런 핵이 있으면 아담 해와가 요것을 중심삼고 관계돼 가지고 여기는 요렇게 돼 있고 여기에 또 요러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나예요, 나. 나라는 것이 요 가운데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 사랑의 열매가 하나님이예요, 아담 해와예요? 그것부터 대답하라구요. 「아담 해와」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그 사랑하는 자리에 있어서의 열매가 무엇이냐? 「아들딸」 아들딸이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 사랑하고 아담 해와의 절대적인 사랑에 상봉할 수 있는 열매라구요. 그게 아들딸이라구요. 그러면 어떤 게 귀해요? 아들딸이 귀해요. 아담 해와가 귀해요, 하나님이 귀해요? 「아들딸」
하나님이 뿌리라면 아들딸은 줄기예요. 아들딸은 종대라는 거예요. 이 줄기가 커야 뿌리도 커지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은 가지예요. 그렇게 보게 되면 줄기 옆에는 가지와 마찬가지의 부모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종적 사랑을 절대시하는 것입니다. 종적 사랑의 절대,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인간세계에 본래 이럴 수 있는, 인간세계에 이것을 이렇게 지탱해 가지고 이와 같이 되면 이걸 지탱하는 어떤 지주점 (支柱点)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지주점이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운동하는 거예요. 이게 우주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하나님이 여기에 대등할 수 있는, 센터가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예」 요걸 축소…. 우리는 왜 자녀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하냐 하는 것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동양사상에서는 말이예요…. 이것은 아담이예요. 그러면 종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 종적인 입장의 계대를 할 수 있는 것이 남자여야 돼요, 여자여야 돼요? 「남자」 그거 왜 남자예요? 하나님이 남성 여성의 성품을 다 가졌지만 격(格)에 있어서는 남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계대(繼代)를 하는 입장도 격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종적 역사를 전수해서, 상속받아 나가는 것은 남자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맏아들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맏아들. 왜 맏아들이어야 되느냐? 하나님 앞에 맏아들이 아담이었기 때문에 그 맏아들이 전통이 되어야 된다는 이치가 여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아담 때문에 해와를 지었어요. 해와 때문에 아담을 지었어요? 아담을 위해서 해와를 지었어요, 해와를 위해서 아담을 지었어요? 「아담 해와 둘 다요」 둘 다이긴 둘 다인데 말이예요, 누가 먼저 생겨났느냐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아담이예요, 해와예요? 「아담」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아담 혼자 있는 게 좋지 않다 해서 해와를 지었다고 하지요. 뭐 그렇게 권위의식을 가지고 그럴 게 뭐 있어요, 여자들이? 동양 역사는 그렇다구요. 국가의 중요한 문제나 하늘의 비밀적인 문제를 논할 때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합니다. 손자는 앉아 가지고 얘기를 들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할머니나 어머니 며느리는 참석 못 해요. 그건 혈통이 다르기 때문이라구요. 딴 데서 데리고 들어 왔다구요. 어머니도 그렇고 며느리도 그렇고…. 그거 알겠어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 우주 안에 보다 종적인 사랑을 중요시한다는 개념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이 역사상에 나타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사랑의 열매를 누가 먼저 취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먼저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먼저 가져야 돼요? 순리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먼저 당신의 소유로 하고 그다음에 우리 소유로 합시다' 이래야 되겠어요? '우리가 먼저 소유하고 하나님 당신은 다음에 소유하시오' 이래야 되겠어요? '당신 먼저 소유하고 다음에 우리가 소유하겠소'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 먼저요」 그래, 하나님이 먼저 소유해야 돼요. 그다음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원칙이기 때문에 부모가 아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 집어던지고 하나님도 집어던지고 '내 말만 들어라' 할 때는 '노(No)' 해야 된다구요. 더 높은 것이 하나님에게 가깝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첫째예요. 할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가깝다구요. 계대가 위라는 거예요. 먼저 받았다는 거예요. 여기서 윤리도덕관, 윤리의 도의적인 개념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아들은 하나님과 부모를 생각할 때, 하나님 모시기를 제일 위주로 해야 되겠느냐, 부모 모시기를 제일 위주로 해야 되겠느냐, 나를 제일 위주로 해야 되겠느냐? 이러한 입장에 설 때 어떤 것을 제일 위주로 해야 되겠느냐? 어느 주관권? 내 주관권을 행사할 거예요, 부모 주관권을 따라갈 거예요, 할아버지 주관권을 따라갈 거예요? 주관권을 어디서부터 시작시켜야 되겠느냐?「할아버지요」 할아버지! 그러면 그랜드 그랜드 그랜드 파더가 누구예요? 「갓(God;하나님)」 그래서 갓은 대문자로 쓰는 거예요. (웃음) 그랜드 그랜드 그랜드 갓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랜드 갓은 그랜드 파더라는 뜻이예요. 거기서부터 쭉 인연이 돼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인연이 돼 가지고 내려온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원리로 보면 3단계인데 말이예요, 3단계를 연결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이게 나예요, 나. 이게 부모예요. 이건 할아버지, 그리고 하나님이라고요. 이건 언제나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뗄 수 없다구요. 내가 살아 있는 한 절대 뗄 수 없는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예요. 고착된 카테고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원칙이 있는데 내가 '부모 싫다' 이러면 대번에 사탄편이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싫다' 해도 대번에 사탄편 되는 거예요. '내 여편네 싫다. 이혼하겠다' 해도 대번에 사탄편 되는 거예요.
이것을 그림으로 그리면 말이예요, 할아버지는 요 가운데 있고, 아버지는 고 가운데 있고, 그다음에 나는 여기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할아버지가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요 센터에 있다구요. 왜 중요시해야 되느냐 하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그래야 되느냐? 그 집을 누구보다도 걱정을 많이 하고, 누구보다도 잘되길 바라고, 누구보다도 보호하려 하고, 누구보다도 책임지려고 하는 것이 누구냐? 아버지예요,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요」 그러면 이 우주에 있어서 누가 이 우주가 잘되기를 바라고, 누가 우주를 사랑하고, 누가 우주의 장래를 염려하고 전체를 염려하느냐? 그게 하나님이예요. 그랜드 그랜드 그랜드 파더라는 거지요.
그런데 이 중심이 뚝 떨어지면 전부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은 아버지하고 합동하고, 그다음엔 할아버지하고 합동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여!'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위기대 형성권이 지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센터에 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1단계 2단계 3단계 개념이 나와요. 7수가 나온다구요. 그래서 7수는 완성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요것이 하나의 가족이예요. 요것이 단위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원칙에 위배될 때는 사탄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가정이 하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사탄편이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무슨 문제는 3대를 거쳐야 돼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이 모르면 안 된다구요. 비밀이란 게 있으면 안 된다구요. 남편 속이며 사는 여자들은 전부 다 지옥갈 패들이예요. 그래야 부모를 통해서 할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에게로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아침에 '에헴' 하게 되면 아버지와 손자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그래야 좋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 같으면 '굿 모닝(good morning)' 하는데, 엄마 아빠에게 '굿 모닝' 하고, 그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굿 모닝' 하는데 만약 한집에 살게 될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먼저 '굿 모닝'하지 않고는 엄마 아빠에게 '굿 모닝'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색시한테 '굿 모닝', 그다음에 아들한테 '굿 모닝' 하는 거라구요. 순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인사를 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하루를 출발하려면 온 가족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가서 뵙고 시작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동양에는 이런 법이 있다구요. 그래야 그게 모범인 거예요. 그런 가정은 말이예요, 하늘이 지켜 준다구요.
요즘에 미국 여자들은 말예요, 시집을 내 맘대로 간다면서 길가에서 '헬로! 헬로! 헬로 맨!' 할 때 남자가 '헬로 우먼!' 하면 '예스! 아이 라이크 유(I like you)' 이런다구요. 이래 가지고 만나게 안 돼 있다구요.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가정이 환영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어때요? 그게 레버런 문만의 주장이 아니라 이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우주의 원칙. 요것만 패스해 가지고 가면 남자 여자가 아무리 결혼하더라도 괜찮지만 이거 통해 가지 않으면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없이 내 맘대로 아담 해와를 지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아담도 내가 만들어 낼 수 있고, 해와도 만들어 내고 여자도 남자도 다, 상대를 만들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승락 없이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면 말이예요, 트루 칠드런(True Children;참자녀)은 절대로 페어런츠의 승락 없이는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요게 딱 맞는 거예요. 꼼짝달싹할 수 없다구요. 합동결혼식을 싫든 좋든 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전통이 해와 한 사람이지 해와 두 사람이었어요? 아담 한 사람이지 아담 두 사람이었어요? 갖다 주면 그저 좋아하게 돼 있지요.
자, 그러면 그거 왜? 결혼문제에 대해서는 자기들보다도, 통일가면 통일가를 염려하는 것이 자기들보다도 선생님이 더 하지요. 결혼하는 것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걱정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 보거든요. 그 녀석의 눈이 어떻게 생기고 뭐가 어떻고 다 들여다보고서 '좋다' 해야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다 안 하면 사위도 그렇고 며느리도 그렇고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깨진다구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트루 페어런츠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트루 그랜드 페어런츠는 어디 있어요? 「갓」 갓.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맞을 수 있는 것을 봐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벌써 싫으면 마음에 쓱 구름이 낀다구요. 멀리 있으면 안 맞는 거예요. 저쪽에 멀리 있던 녀석들을 부르면 둘이 가까이 나오거든요. 그때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얼굴을 보지요? 그렇지만 보라구요. 아버지는 못생기고 어머니는 미인인데 그 미인이 박색이고 범죄자의 가정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그 집안을 축복할 때 마음은 그 못생긴 아버지의 마음을 닮게 하고 얼굴은 어머니를 닮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럴 때는 어머니를 표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못생긴 아버지의 마음을 표준하고 상대 결정을 해준다 이거예요.
아무리 잘났다는 여자라도 보게 되면 나쁜 여자가 있거든요. 선조가 좋지 않고 말이예요. 못생겼더라도 선조가 좋은 남자가 있다 이거예요. 못생긴 남자지만 좋은 선조를 가진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는 그런 남자를 얻어 가야 오래 산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같은 미남하고 하게 되면 아주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3대를 거쳐야 됩니다. 보지 않고 할아버지 아버지가 결정한 대로 따라갈 수 있는 아들딸이 효자 효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효자 효녀가 뭐냐? 결혼문제까지도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결정한 대로 백 퍼센트, 내가 결정한 것보다도 그게 더 좋다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효자 효녀라는 정의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잘 몰라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가 '야! 너는 사지(死地)라도, 전장에 나가서 이 나라를 도와라' 할 때는 '예' 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가정이 나라를 사랑하는 가정이다, 애국자의 가정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전부 다 정리가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은 말하길 '너 할아버지 할머니는 나라를 위해서 사지에 나가라 말하지만 너는 이 세계를 위해서 세계대전에 나가 싸워라' 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싸우라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없거든요. 어머니 아버지도 없다구요. 세상에 나가지 말라고 하지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이 세계의 전쟁이 악한 전쟁이니 이 악한 전쟁을 평정하기 위해서 너도 그 사지에 나가 가지고 모든 것을 평정할지어다' 한다 이거예요. 그럴 때 그 사람이 '아멘' 하면 성인의 가정이고, 그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찬양할 수 있는 가정이면 성인의 가정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딸은 뭐냐? 이 지구성만이 아니고 영원을 중심삼고 사탄 원수를 대해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가서 사탄이 나타나는 것을 평정할지어다, 이런 명령을 받아 생명을 걸고 나가서 싸우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지구 천지에 있는 악한 악마, 사탄 그룹을 정복하고 돌아가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 아들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렇기 때문에 효자 효녀가 뭐고 충신이 뭐고 성인이 뭐고 하나님의 아들딸은…. 성인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은 못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하나님의 가정을 상속 못 시켰다구요. 공자 석가 다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못 만들었다는 거예요. 성인도 하나님의 아들딸의 반열에는 동참 못 했다구요. 거기 가서 또 도를 닦고 가야지요.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해서 일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지옥까지 철폐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오늘 얘기한 이와 같은 내용의 원칙이 여기서 센터가 돼 가지고 가정 확대, 종족 확대, 민족 확대, 국가 확대, 세계 확대, 천주 확대로 나가는 거예요. 어느 남자가 이와 같이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하고 그 나라에서는 그 나라에 대해서 이렇게 받들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막힘 없이 사랑하는 사람은 휙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은 주관권을 필요로 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그러면 자아주관이라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자아주관, 나를 주관한다는 말이예요. 본래, 본연의 원칙이 이제까지 말한 것처럼 요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설명하심) 가정이 원형으로 되어 있는데, 동그라미예요. 종족이 이렇게 있다구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이 점으로 되는 것이 완전히 그려지게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이렇게 그려져 나가야 된다구요.
조상들이 이미 다 해주었다구요. 주관권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지금까지. 우리의 세계 주관권 판도, 하늘땅 주관권 판도, 세계 주관권 판도, 국가 주관권 판도, 종족 주관권 판도, 가정 주관권 판도가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거꾸로 해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세계에서부터 전부 다 되었을 거예요. 그게 자기의 콘트롤 베이스라는 거요. 그 질서에 따라 가정에서 요 원칙만 갖고 살면 그 가정 가지고 언어가 통일되고 풍습도 통일되기 때문에 전부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냥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게 다 사탄세계, 가짜 세상이 되었다구요, 가짜 세상. 이것은 인류의 본연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사탄의 조작적인, 조작적인 파탄의 세계판도가 돼 버렸다구요. 이러한 판도가 벌어진 이 세상 위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를 한때에 갖다 조립해 가지고…. 세계적인 주관권을 조립할 수 있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수많은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 동서남북의 형이 있어요. 이런 형도 있고 이런 형도 있고 이런 형도 있고, 이렇게 다른 종교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하나의 아담 주관권이…. 전부 주관권이 다르다구요. 다른데, 이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여기에서 본연의, 완전한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적 방안이 나와 가지고 다 흡수한다는 거예요. 최고의 종교권도 사랑이상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고 다 같은 게 아니예요. 종교 중에도 종의 종교, 그다음엔 여자의 종교, 남자의 종교가 있다구요. 남자에도 종의 남자종교, 여자에도 종의 여자종교, 그다음엔 의붓아버지 종교, 의분어머니 종교, 그다음엔 진짜 아들의 종교가 나오고, 그다음에 진짜 어머니 아버지 종교가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최고로 바라는 것이 뭐냐? 트루 페어런츠 릴리젼(true parents religion;참된 부모의 종교)이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트루 패밀리 릴리젼(true family religion;참된 가정의 종교)이 나와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굴 중심삼고? 하나님을 핵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우리 모든 인간이 찾아가는 것은 뭐냐? 본연의 세계, 참다운 인간의 모습을 찾아가는 데는 참다운 그랜드 파더인 하나님과 참다운 부모를 만나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다운 인간을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될 때 비로소 우리가 안식할 수 있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트루 그랜드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 트루 칠드런이 아니고는 안식할 곳이 없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그게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인생살이는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본향 찾아가서 뭘하자는 것이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트루 러브를 중심삼은, 앱설루트 러브를 중심삼은 원인 되는 하나님과 내가 결과의 자리를 못 갖췄으니 요것을 갖다 맞추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찾아가는 데는 하나님과 참부모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아까 말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출발할 때의 본연의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이것을 갖다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이상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인데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편성으로부터 종족편성, 민족편성을….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지금 때는 민족편성 시대예요. 그 민족편성은 국가뿐 아니라 전세계를 통해서 하는 거라구요. 블랙 맨 레이스(black man race;흑인종), 화이트 맨 레이스(white man race;백인종), 옐로우 맨 레이스(yellow man race;황인종)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사랑을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이게 공의예요. 절대적 사랑을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길이 열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뿐만 아니라 이 우주의 모든, 만유의 존재도 전부 다 우리를 환영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와 같은 편성이, 우리 한국이 4천만이라면 우리 통일교회가 그저 배, 8천만만 되게 되면 한국을 살리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원리를 중심삼고 이 천주를 기반으로 해서 전부 다 세계에 뻗어 나가 연결하는 거예요. 이게 선교라구요. 돌아가자! 우리의 표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까 말한 성인이 가던 길 이상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정을 끌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닌 집시의 무리가 되어 성인이 못 한 세계구원을 위해서는 세계의 풍운아가 되더라도 절대사랑을 가지고 세계에 못 갈 곳이 없다, 이런 행각의 노정도 서슴지 않고 감당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이상을 끌고 가는 거지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종족·민족편성이 된 기반이라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야! 출동명령! 아프리카행'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 날 몇 시까지 참석할지어다, 할 때는 뭐예요? '아이구, 우리 땅 갖고, 우리 엄마 아빠 갖고, 우리 가정 갖고 어떻게 가나?'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간단하게 하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갈 수 있게. 피난민처럼 말이예요. 내가 집을 사 준다면 원할 거예요. '집을 하나 안 사 주나, 이거 뭐…' 하겠지만 집 필요 없다구요. 우리 그렇게 사는 거예요. 나 자신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씨'라는 것이 있다구요. 씨가 있는데 '아이구, 주인님! 나는 미국 땅 아닌 다른 데 뿌려지는 것 싫소. 싹트는 것 싫소' 그래요? 박토라도 싹이 트는 것이 말라 죽는 것보다 낫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열매지요? 사랑의 열매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하나님께 감사해야 돼요. 여러분들 씨 자체가 '내가 어디 갈 곳은 내가 선택하지, 주인이 선택 못 해!' 그런 법이 있어요? 「아니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어떻게 이걸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저 사방으로, 세계로 하루에 열 바퀴, 백 바퀴 돌아다니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가 '홍해 건너가자' 할 때는 죽더라도 건너가야지 '아이구, 나 비단을 입어서 못 들어가' 그런 게 통해요? '나는 키가 작아서 못 들어가' 이게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그러면 키가 작은 사람은 어떻게 돼요? 물에 들어가면 대번에 죽지요. 그러면 모세가 업어 줄 거라. 죽으면 안 되겠다고 하면서 책임자가 업어줄 거라구요. 그런데 자꾸 들어가도 누가 업어줄 사람 없다구요. 자기밖에 업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지요. 전부 다 더 깊이깊이 들어 갈 때 '아!' 해도 누가 업어 주긴 뭘 업어 줘요?
하나님은 뭐 이스라엘 민족을 다 죽이더라도 모세는 살려줄 거라구요. 모세 살리려면 모세 모가지를 탁 쥐고 있는 나도 살려줘야지요. 자, 그렇게 되면, 그저 모세를 붙들고 꽁무니를 잡았다 하게 되면, 틀림없이 잡았다 하게 되면 다 산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지금 태평양을 건너고 대서양을 건너는 것은 홍해 건너는 것보다 더하지요? 우리는 태평양도 왔다갔다, 대서양도 왔다갔다, 뭐 뭐 어디든지 왔다갔다 한다는 거지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할래요? 「예」
남들은 다 펀드레이징을 나가고 지금 40일간 특별활동을 하는데 이것들은 다 뭐예요? 건달꾼들이구만. 뭘하는 놈들이야? 눈들 보니까 뭐 뭐…. 나 참 좋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안됐다 생각해요, 좋다 생각해요? 어때요? 「안댔다 생각해요」 정말 그래요? 「예」 대답이 뭐 그래요? '예!' 해야지요. 여러분들 마음은 안 나가니 좋지요? 솔직이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안 나가고 여기 이렇게 있는 것을 좋아했던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나는 미국 사람이 솔직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솔직한 미국 사람으로서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선생님도 지금 고생하려고 자꾸 연구하고 있다구요. 자꾸 고생하려고 연구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누군가 해야 돼요. 누군가가 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소수지만 세계를 붙들고 돌릴 때 세계가 돌아간다 이거예요. 한국도 돌아가고 일본도 돌아가고 미국도 돌아가고 공산당도 돌아가고…. 반대로 도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 미국하고 선생님하고 싸우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싸우고. 세계의 악당들하고 제일 악착같이 싸우는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반대하지요? 싸움이예요, 싸움. 여러분들이 좀 욕을 먹지만 '네까짓 것들, 너희들 문제없다' 그러지요? 「예」 내가 위너(winner;승리자)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 안 해요?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자아주관이라는 관념은 어디가든지 오케이예요. 어디 가든지 환영이라구요. 어디 가도 아무리 원수가 많더라도, 대담하게 싸우더라도 누구를 환영하느냐 하면, 나를 환영해요.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환영한다구요. 그 자리에서는 사탄세계는 굴복하고 하늘세계는 승리의 판도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자리에서는 반드시 하늘 판도가 확대되지 축소되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세계를 하늘이 구하려는 이런 사상 가운데 선 우리의 운동은 최고로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통한다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그래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런 생각을 가져도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동네에 가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일 나갔는데 종을 땡땡땡 쳐 가지고 '다 모이소' 할 때 '이거 어떤 녀석이야? 이 자식이 누구 동네 와 가지고 종을 치고 집합 명령을 할 수 있어?' 이러겠지요. 그렇지만 알고 나면 '아! 절대적 사랑을 위해서 나를 불렀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옛날에 통일교회를 나쁘게 생각하고 한번 알아보려고 왔던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이 그럴 거라, 대부분이. 와 보니까 여기가 사랑의 곳이고 절대적 사랑을 갖고 있으니 안 빠지겠다고 하면서, 말로 '빠지지 말자, 빠지지 말자…' 하면서도 빠져 들어가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런 거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
그러니까 아무리 기고만장하고 아무리 법정투쟁을 하더라도 그것은 누가 제재할 자가 없습니다. 환영한다구요. 우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지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고? 「예」 미국이 나를 반대하지요? 여러분들은 왜 반대 안 해요? 왜 반대 안 해요? 여러분들은 다른 미국 사람이기 때문이라구요. 저쪽 아메리칸은 셀프 센터드 아메리칸(self centered American;자기 중심한 미국 사람)이고 말이예요, 여기는 앱설루트 퍼블릭 센터드 아메리칸(absolute public centered American;절대적인 공의를 중심한 미국 사람)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사랑을 가지고 콘트롤하며 사랑하자 하는 패들이고, 저기는 사랑이 아니라…. 여기는 우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패들이고 저기는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패들이라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한,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이니 뭐 아담 해와니 천사장이니 하는 모두가 서로서로 하나의 공법, 하나의 표준을 정해 가지고, 그 원칙을 따라 거기에 순응하며 살게 돼 있는 거라구요. 우리도 절대적 사랑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이 우주에 화목하고 하나를 이루려 하는 패들로서,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 공론해 가지고 하나의 표준으로 세웠던 그 모양을 따라가려는 것입니다.
아무리 타락한 세계라도 내가 그 공법을 표준으로 해서 절대적으로 믿고 살아가게 될 때는 그 공법 적용이, 주관권이 나에게 미쳐지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절대적인 한 남성으로 나타나 가지고 여성세계로 가련다!' 그러면 여성들이 말이예요,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해요」 전부 다 입을 벌리고 '아! 웰컴(welcome;환영해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자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 선생님 좋아해요? 「예스」 노! 「예스!」 노! 「예스!」 (웃음) 거 이상하다구요. 여자는…. 남자도 그렇겠지요.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 꽉찬 거 같다구요. 여기 선생님 없으면 '아이구, 비었구만' 그러는 거라구요. 사랑하는 남편 아내와 아이들 데리고 떡 한집에 살다가 말예요, 남편이 회사 갔다 돌아와 가지고 자기 색시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한다구요. 왜 아무도 없어요? 아들딸 있는데. '아, 너희들 있었구나' 이렇게 실수하는 적이 있을 거예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웃음) 사랑 아니고는 이 방을 전부 채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이라구요, 사랑.
자,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인데,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그 반대하는 국민이 이런 것을 알았을 때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누구겠느냐? 하나도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멋지지요? 왜? 자기들도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이건 미물인 동물까지도 그것을 표준하고 화동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양심을 가진 인간은 환영하게 돼 있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 앞에 말이예요. 배반한 여자들이 많아요. 그런데 하나님 앞에 배반한 사람이 얼마나 많겠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도 배반하고, 천사도 배반하고, 지금까지 배반의 역사를 엮어 나왔지마는 절대적 사랑을 가지고 주장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못 갚는다구요, 원수를. '하나님은 왜 그렇게 기다리고 있소?' 이렇게 물으면 '그럴 수가 없다' 한다구요. 절대적 사랑을 했기 때문에 원수를 못 갚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목을 이렇게 빼고 '두고 봐야지, 난 기다리고 간다' 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을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수까지, 원수를 사랑하며 가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요? 원수를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 거 절대적 사랑이니 원수를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저 자꾸 노력하는 거예요. 물을 뿌려서 자꾸 씻고 또 씻고, 계속적인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또, 좀더 하늘편에 나은 사람을 자꾸 또 그렇게 하라고 시키는 거예요. 나중에는 통일교회 들어오라고 해서 이들을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저 세상에, 악한 세상에 절대적 사랑을 증거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하늘이 얼마나 불쌍하고, 하늘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얼마나 참고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살아 생전, 일생을 바쳐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흉내라도 내고 살겠다 하면서 발버둥치는 무니였더라!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고맙게 생각하실 거예요」
그렇게 비참한 자리에 서 있는 그분을 위해서 내가 비참함을 느끼더라도 이 길을 계속 가겠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도 시중해 주고, 그저 위해 주고, 받들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옥을 가더라도 지옥의 악마들까지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당신 앞에는 머리 숙인다는 거예요. 사탄도 절대적인 사랑에는 반대하지 못한다구요.
자, 이런 것이 진짜 사실이라면, 그렇게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만약에 지상에서 매를 맞아 죽었다 할 때는 그 사람을 천당의 매맞는 자리에 둬두겠어요? 하나님이 고이 받들어서 하늘나라 박물관에 갖다가 전시해 둘 것입니다, 박물관.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을 하늘나라의 그런 박물관에 걸작품으로 전시를 해 놓았는데, 세상 사람이 영계 가서는 전부 다 구경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있으면 레버런 문을 그렇게 반대하던 미국 사람이 와서 볼 때 어떻게 될까요? '악!'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비사가 아니예요. 그 이상 되는 거라구요. 얼굴을 들어야 되겠어요, 얼굴을 숙여야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엎드리지 말래도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부끄러움이 될 것이고, 또 어떻게 되겠어요? 백인 된 게 부끄러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보면 뭐 '잘 못생겼구만, 얼굴이. 내 얼굴 봐야 이렇게 생겼으니 뭐 세상 나가 봐야 뭐 남자 구실도 못 할 거고, 어디 가서 뭐 하더라도 그렇고 간판 써 붙여도 바라보지도 않을 것인데 뭘하겠나? 에라, 이젠 레버런 문의 말이 진짜라면 나도 한번 그렇게 앱설루트 러브를 중심삼고 살아 보겠다' 해 가지고 앱설루트 팬츠만 입고 다닌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벌거벗고 다니는데 말이예요. 맨 처음엔 웃겠지요. 왜 웃게 돼요? 나는 앱설루트 러브를 위해서 내 있는 모든 것을 다 주고 입을 것이 없어서 이렇게 다닌다 하면서 나서 가지고, 만약 저 뉴욕시를 한바퀴 쭉 돌면 말이예요, 뉴욕에 천만 명 되는 사람들이 '푸푸푸― 히히히' 할 것이고 여자들이 흉보고 별의별 사람들 뭐 전부 다 뭐라 할 거라구요.
그다음에 하루를 지나 쓱 그 팬츠를 입고 나서 CBS방송, 텔레비젼 방송의 마이크를 들고 나는 이러이러한 재산이 있었는데…. 여자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친칠라 뭣, 밍크 코트, 말(馬)은 어떤 말, 링컨 어떤 자동차 무슨 차 많던 것을 다 나누어 주고 입던 내복까지도 어저께 다 나누어 주고 요거밖에 없어서 요것만 입고 나타났소' 하고 눈물을 흘리며 한바탕 얘기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어때요? 「머리 숙입니다」 교육하는 박사들도 머리 숙여요? 흑인들이나 머리 숙이겠지. '노' 예요, '예스' 예요? 「예스」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제재를 받게 되는 거예요.
자, 나는 절대적 사랑의 깃발을 들고 주관 행차를 하겠다! 그거 어때요? 그 자아주관서부터, 자아주관 법을 가지고 나를 그렇게 만들고 세계를 그렇게 만들겠다! 어때요? 그게 될 것 같아요? 「예」 정말이예요? 「예」 세계 어디든지? 「예」 그렇다면 여러분들 어떤 것을 취할래요? 「절대적인 사랑을…」
그리고 이것이 지상세계로도 통하고 천상세계로도 통하고, 어디나 그런 사람 가는 데는 모든 우주가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틀린 거라구요. 그것이 목적이라구요. 존재목적이예요. 이런 대상 앞에, 내 사랑하는 아내가 안 가겠다고 해도 끌고 가면서 당기면 겉으로는 '앵― 앵―' 하면서도 속으로는 '그렇지, 그렇지' 하면서 따르게 된다는 거예요. 손과 발은 반대하지만 말이예요, 입은 '그렇지, 그렇지. 맞다, 맞다' 그런다구요. (웃음) 그래, 어때요? 여자들 그거 반대예요? 가만 남편을 보니,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전체를 위하는 것을 볼 때, 그게 높다는 거라구요. 어때요? 「예」
자기 색시가 이렇게 앉아 있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 여자가 있으면 여편네보다 더 사랑하고 더 귀하게 여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있는데 자기 여편네보다도 통일교회 여자를 더 사랑하고 그러면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질투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 「좋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어때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매일 아침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만져 주면 말예요, 어머니는 싫어하겠어요? 「아니요」 딸로서 사랑하면 딸 아니예요? 우리 딸로서 아들로서 사랑하고, 키스를 한다면 아내로서 키스를 하는 게 아니라 딸로서 키스를 한다 이거예요. 키스를 하면 딸로서 키스한다 이거예요. (웃음) 다르지요. 아내로서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렇지요? 또 이웃 동네 아줌마로서 친척 누이 동생으로서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것으로 질서가 다 가려지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여자들 둬두고 한 2년 3년 동안 나가서 살게 되더라도 불평 안 하지요? 「예」
그래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 이상 책임감을 느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이 우주가 좋아하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제거된다구요. 그건 반드시 우주가 제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은 자아주관하기를 좋아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자기를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하고 말이예요, 상대를 좋아하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은 사탄이예요. 그런데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을 때는 하늘로 향한다는 거예요. 제일 가깝다구요. 그런 논리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 처음 만난 사람에게 명령을 해도 그 사람이 싫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그 사람을 처음 만났는데도 옛날에 어렸을 때 본 사람이다, 어릴 때 본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된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한국 교수 가운데 장총장이 나를 만나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보니 언젠가 본 사람 같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보긴 뭘 봐요? 처음 만난 것인데. 그러면 언제 봤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인연은 벌써 억만 년 존재세계의 근원과 통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인연의 감정은 모든 걸 포괄하고 모든 지식, 모든 감각을 초월하기 때문에 그런 인식권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은 절대적인 주관권을 중심삼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디나 통한다구요, 어디나. 자기 주장을, 자기를 얼마든지 세워 놓고, 자기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콘트롤하더라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체를 콘트롤하면서 만우주를 콘트롤하는 거예요.
맨 처음엔 어렵다구요. 자아주관이, 그러한 가운데의 주관은 참 어렵다구요. 참 어렵다구요. 눈이, 보는 것이 벌써 습관화되고, 듣는 것이 습관화되고, 느낌이 습관화된 것을 전부 다 스스로 콘트롤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대중이 모여 가지고 서로 자리를 다투고 다 이러는데 하나님은 저 구석에 가 서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 다 앉아라, 다 앉아라' 그래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런다면 하나님은 저 구석에 가 계신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조금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구석에 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모든 청중은 그 뒤에 가 서려고 그런다구요. 사랑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질서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을 더러 하지요? 말다툼을 했다 할 때는 말이예요, 여자들은 '앵― 내가 왜 이래?' 그러면서, 마음이 좁기 때문에 문을 딱 잠그고 '죽으면 죽었지 내가 먼저 잘못했다는 얘기 안 한다' 그런다는 거예요. 잘못한 줄 알면서도 말이예요, '내가 왜 그럴까?' 하면서도 잘못했다는 얘기를 안 한다는 거예요. 보통, 남자들이 다 양보하고 그저 '자, 그러지 말라구' 이래야…. (웃음)
그래서 그 집안의 주인은 남자예요. 남자가 주인이라구요. 사랑에 있어서나 모든 면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도, 영계 가면 말이예요, 사랑의 정도에 따라 질서가 있기 때문에 누가 불평을 못 한다구요. 절대 불평 못 한다는 거예요.
자아 콘트롤이 어렵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의 콘트롤이. 어려운 거예요. 어렵지마는 어떡하든지 해서, 우리는 의식적으로라도 이러한 자기를 재교육해 가지고 절대적 사랑의 화신이 되어 이렇게 나섰다 할 때는 그런 절대적 사랑을 갖기 전의 몇백 배로 교만하고, 몇백 배로 자기를 중심삼더라도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어떤 걸 취할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자아주관권을 헝성하게 될 때는 천하에 어디 가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승리한다는 거예요, 승리. 한번 해볼래요? 「예」
자,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해서 뭘해요? 뭘하자는 것이냐? 세계를 사랑하자는 거예요. 세계에 내가 내 몸뚱이를 줄 수 없다구요. 돈밖에. 사랑의 선물을 보내 주는 거예요. 사랑의 선물이 거기 가서 꽃을 피울 것입니다. 거기서 풍화작용, 사랑의 향취가 나 가지고 거기서부터 모든 사람들이 관심이 달라지고 이것을 받은 사람은 자연히 변화를 가져오는 거예요. 얼마나 좋은 생각이예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만일에 여러분이 보내 준 것이 사랑 못 받으면 하나님이 사랑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리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가치 모르는 사람, 거지한테 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거기 가서 그 가치를 알아 책임지신다는 거예요. 이것은 언제나 주인, 언제나 그런 주인을 찾아가게 마련이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미국에서도 말이예요. 이것도 선생님이 샀다구요. 그렇지요? 뉴요커도 그렇고 전부 사 가지고 여러분들 다 줬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가치를 모르고 관리하면 하나님한테 넘어가는 거예요, 하는 수 없이. 자기가 사랑의 물건을 세계에 뿌리고 한푼도 없더라도, 자꾸 뿌려 놓고는 그 관리는 생각 안 한다구요, 자꾸 줄 생각만 하지. 그게 부모의 심정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자꾸 축복해 주신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지금 세계의 지독히 유명한 종교단체가 뭐냐 하면 무니지요? 절대적 사랑의 태풍권이 우주를 휩쓴다 생각하라구요. 그 운동은 절대적 사랑을 가진 운동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는 사랑의 경주라고 부른다구요.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 정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그게 좋아요? 「예」 내가 가는 데는 태풍이 불어온다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의 태풍이 불어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손이 길고 길어서 세계에 무엇을 주고 싶다 할 때는 얼마나…. 여기서부터 세계 사람에게, 혹은 영국의 저 불쌍한 사람에게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난 그런 손이 없지만 얼마든지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앱설루트 러브가 어디 가겠다면 벌써 '훅' 간다는 거예요. 이걸 타고 점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공위성같이 말이예요. 여러분의 마음도 그렇다구요. 마음에 그런 사랑을 가지게 되면 하늘나라도 얼마든지 왕래한다는 거예요, 영계까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신비로운 게 뭐냐 하면, 그저 여러분들이 선생님 보고 싶어서 울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게 되면 영계가 확 열린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절대 사랑에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앱설루트 러브스 키(absolute love's key;절대적 사랑의 열쇠)로는 무엇이든지 오픈(open;열다)되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키이 어브 앱설루트 러브(key of absolute love)는 말이예요, 어느 무엇이든지 열지 못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에 갖다 대면 째까닥 하나님의 마음이 오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걸 전부 생각하면서, 여러분 자신을 이제부터 콘트롤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남에게 뭐 주기를 싫어하지요? 좋은 옷은 내가 입고 말이예요. 내가 어떤 때는, 우리 어머니에게 내가 가르쳐 주었더니 말이예요, 너무 줘서 걱정이예요. (웃음) 다 주었어요. 다 주는 거예요. 이젠 없어요. 없더라도 뭐 다이아 반지 낀 것보다 낫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아직 이 손가락에 세 시간 이상 반지를 껴 보지 못했다구요. (웃음) 내가 별의별 사람에게 가르쳐서 다 주고 가면 됐지 뭐, 반지 껴서 뭘해요? 안 그래요?
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하늘의 백성들이라 할 수 있고, 여러분 자체를 주관해 가지고 그 자체를 주관하는 권한을 세계적으로 행사하는 놀라운 여러분이 된다면 무슨 할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도 자기 소유가 되는 것이요, 이 우주도 자기 소유,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내 권한권 내에서 원해 가지고, 강제가 아니라 원해 가지고 치리를 받겠다고 하는 놀라운 세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이제 미국을 떠나게 될 때 '이놈의 미국아! 망해라' 할 수 없어요. 내게 미국은 원수예요. 내 원수라구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은 내게 이러지만 다음에 올 때는 그래도 환영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안 되거들랑 가르쳐 줘야 되겠다,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즈 같은 것도 내게 하등의 이익이 안 된다구요. 미국을 위해서 만든 거라구요. '오! 인천' 영화를 6천만 불의 돈을 써서 만든 것은 누구를 위해서 만든 것이냐? 자기를, 나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내가 그것으로 돈 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그것이 성공되고 안 되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건 미국이 반대하니까. 이것이 지금은 성공 안 되었지만 미국을 사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는 앞으로 이것을 미국이 학교의 교재로 쓸 것이라고 난 보는 거예요. 지금은 통일교회가 돈을 벌지 못하지만 이제 두고 두고, 십년 이십년 백년 천년 지나 가지고 미국에서 돈을 가눌 수 없이 많이 벌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의 통일교회가 아니라 미래의 통일교회는 많은 돈을 지닐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런 의미에서 미국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나한테 진다는 겁니다. 공산당이 암만 나를 반대하더라도 나한테 지는 겁니다. 나한테 무릎을 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왜? 절대적인 사랑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해결해요. 내가 제일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것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거 하나 가지면 전부 갖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갖는 거예요.
자,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이러한 표준 밑에서 1983년을 멋지게 달려야 되겠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이 12월 첫주일인데, 새해를 맞을 수 있는 첫날을 생각하면서 이런 말을 기억할지어다! 아멘.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의 과정에 있어서 사람들을 중심삼은 기간과 이 기간을 중심삼은 탕감조건, 이것은 언제나 절대요인이 돼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배우고 있습니다. 그 기간엔 반드시 희생이 동반됩니다. 희생이 동반돼요. 그러면 그 희생을 누가 당해야 되느냐 하면, 아벨적인 존재가 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당해야 하는데, 아벨이 당함으로 말미암아 뜻의 진전을 가져올 수도 있고, 또 뜻의 중단을 가져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두 면이 언제나 머물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섭리가 발전할 수도 있고 중단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한 역사적 시대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로 확대돼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은 섭리역사의 출발서부터 지금까지가 총망라되는 과정입니다. 본격적인 하나님의 섭리는 이스라엘의 이름과 더불어, 야곱시대부터 출발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야곱시대서부터, 개인의 승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승리권을 거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승리했다는, 승리라는 뜻의 말입니다. 거기에는 야곱이라는 인물이 있었고, 21년의 기간이 있었고, 그다음엔 탕감조건이 필요했다 하는 걸 여러분이 배웠다구요.
그다음에 모세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40년 기간이 있었고, 탕감조건이 필요했습니다. 예수시대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33년이었지만, 4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워야 될 것이었습니다.
야곱가정의 승리로 말미암아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의 출발을 하게 된 거라구요. 가정적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종족적 출발을 한 거지요. 그다음에 모세는 이스라엘 종족, 이스라엘이라는 특정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로 출발했습니다. 거기서부터 국가를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예수는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기독교의 사상을 중심삼고 전세계…. 이것이 벌써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당시에 세계를 기독교문화권, 즉 예수문화권 내로 통합해야 되었는데, 로마와 분립되어 투쟁해 가지고 반대의 자리에 갔기에 2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세계기반 위에 서게 된 것입니다.
현재의 그러한 세계적 로마형, 예수를 환영할 수 있는 세계적 로마형이 미국입니다. 이제 이 미국을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 재림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복귀하는, 영계까지 해방하는 운동을 제시하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영계하고 육계가 분립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특정한 세대, 특정한 사람, 어떠한 특정한 종교를 중심삼은 책임자 아니면, 지상의 특정한 종파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외에는 영계와 연락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연락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 시대는 어떻게 됐느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는 어떻게 됐느냐? (판서하시며) 재림시대는 이것이 전부 다 평면적으로 연결되는 때입니다.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아담권·해와권·천사장권 하나님이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들어와 있고, 그다음엔 악한 사람이 있다구요. 악한 남자가 있고 악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악한 천사가 있습니다. 이것이 믹스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왜 비상시기냐? 전세계 사람을 볼 때, 하늘편에 있는, 즉 하나님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 천사하고 사탄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 천사하고 볼 때, 어느 편이 더 많으냐? 현재 악한 편, 사탄편이 세계를 좀먹고 지배할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편이 될 수 있는 패들은 어떤 패냐? 그것은 주류 종교와 방계적 종교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종교에도 가인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가인적 종교와 아벨적 종교가 있어요. 또 악한 편, 사탄세계에도 가인적 사탄 아벨적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편을 보게 되면 아벨권과 가인권으로 돼 있습니다. 사탄편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아벨 사탄과 가인 사탄이 있다구요. 그러면 이것은 이쪽으로 연결될 수 있다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요 꽁무니에 달리는 것입니다. 요거부터 1, 2, 3, 4, 이런 순서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종교를 믿는 사람은 지금 떨어져 나가고 세상 사람은 지금 들어온다구요. 지상세계에서는 이것의 교체가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영계 가서는 어떨까요? 불가능하다구요. 이 지상세계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왜? 우리는 두 세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게 경계선인데, 하늘편으로 보게 되면 아벨은 요 가까이 있는 것이요, 가인은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탄편으로 보게 된다면 아벨은 여기 있는 것이요, 가인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늘은 이렇게 빼앗으려고 하고 사탄은 이렇게 빼앗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이렇게 볼 때, 경계선이 무엇이냐? 내가 보더 라인(border line;경계선)이예요. 여기에 서 있는 겁니다. 여기의 보더 라인을 센터로 해 가지고…. 이게 센터라인인데, 내가 발을 어디에 대고 있느냐 이거예요. 요거 넘어왔느냐, 이쪽으로 왔느냐? 이것이 경계선인데 발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건 발이라구요. (그림을 그리심. 웃음) 요렇게 돼 있으면, 사탄은 요 발끝에다 갈고리를 걸어 자꾸 잡아당긴다는 거예요. (웃음) 여기로 잡아당기는데 아직 발이 절반을 안 넘어갔다 이거예요. 절반을 넘어가게 되면 사탄이 '그거 내 발이야!' 그래요. 그래서 한 발이, 이 발이 여기 넘어왔으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어요. 앵커(anchor;닻)를 달고 줄을 매 가지고 잡아당길 것입니다.
그다음엔 이걸 넘어가는데, 마음대로 로프를 걸어 가지고 윈치로 잡아당기더라도 하나님은 말을 못 한다는 겁니다. 자, 우리가 국경을 한 발자국만 넘어갔더라도 침해가 돼요, 안 돼요? 이러는 날에는 그 세계에서 나를 끌고 갈 수 있다구요. 끌고 가도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지금 그 경계선을 넘어와 있어요, 경계선을 타고 있어요? 「하나님편에 있습니다」 하나님편에 있어요? 「예」 예? (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여기 서 가지고 눈이 저기 세상으로 가요, 안 가요? 여기 하나님편으로 넘어 와 있다 하더라도 눈이 어때요? 크리스마스가 되고 하면 어머니와 고향이 생각나고 그러잖아요? 다들 그 생각에 들떠 가지고 떠돌아다닌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으악!' 이래 가지고는 큰일난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옛날 롯의 처가 소돔 고모라를 떠나게 될 때, 옛날에 아들딸과 모든 것을 갖춰서 잘살았는데 이제 길을 떠나면 어디로 가노? 갈 데 없는 집시의 무리가 될 텐데…. 어디 준비해 놓고 가라 하는 게 아니예요. 그래서 가다가 아쉬워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 되는 것과 같은 운세라는 거예요. 여자들 전부 다 이제 전국으로 펀드레이징 나가는데, 기뻐서 나가느냐, '아이구 추운데' 하며 할 수 없이 나가느냐?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안 사랑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을 지켜 주는 것 같아요, 안 지켜 주는 것 같아요? 「지켜 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신앙생활을 한번 냉정히 비판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내 자신이 변덕 있는 여인 같아요, 충신 군자 같아요? 솔직이 대답하라구요, 솔직이. 어때요? 「변덕 있는 여자요」 남자도 그래요? 「예」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 가지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루에 몇 번씩이나 그래요? 어떤 사람들은 말이예요, 한 달에 한 번씩 간다구요. 어떤 사람은 일년에 한 번씩 간다구요. 어떤 사람은 십 년에 한 번, 어떤 사람은 일생에 한 번 가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일생에 한 번도 안 간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타입이예요? 어떤 거예요? 「매일 갑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는 말이예요,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내 뜻 이루어 주소' 하고 기도합니다.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 간절히 기도하는 걸 듣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걸 하나님이 들어 줘야 되겠어요, 안 들어 줘야 되겠어요? 「안 들어 줘야 돼요」 판사가 말이예요, 매일같이 죄를 지어 1범, 2범, 3범, 4범 해서 전과가 수십 범이 된 사람이 '또 용서해 주소' 하면 용서해 주겠어요? 아무리 해 달라고 해도 해주겠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니, 그저 얼마든지 용서해 주고 언제든지 내 하자는 대로 하는 하나님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아니요」 자꾸 변덕 부리는 사람이 '하나님, 하나님!' 하고 자꾸 부르면 하나님이 '그래, 그래' 하면서 이렇게 뒤로 가겠어요, 앞으로 멀리 가겠어요? 「멀리 가요」 사탄이 좋아하는 눈을 가지고 하나님을 보면서 '하나님, 나 좋아합니다' 할 때, 그런 눈을 보고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눈을 감아 버리려고 할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수없이 많고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해 기도는 전부 다 한다고 하지만, 그 기도하는 것이 세상이 망하라고 하는 것이예요? 망하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만 세상은 망하고 있다구요. 기독교면 기독교에서 '기독교가 번창해야 하나님의 뜻이 승리합니다. 번창하게 하시옵소서'라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어요? 하지만 기독교는 망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기도는 어디 갔어요?
여러분들, 기도생활이라는 것은 그래요. 내가 변덕스러운 데서 하는 게 아니예요. 깊숙한 곳, 하늘 대표한 곳, 경계선에서 먼 중앙지에 가 가지고 기도해야 된다는 말은 지극히 타당한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기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자기 생애의 간절하고 중요한 문제를 놓고 기도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깨끗이하고, 이 경계선과 관계없는, 영원히 사탄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어떤 사람은 말하길 '하나님 앞에 암만 기도해 봐야 응답이 없더라' 하는데 그거 응답하게 되어 있나요, 사탄편에 와 가지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그런 기도를 듣겠어요? 정의의 하나님이 껄렁껄렁하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는 자리에서 듣겠어요? 「노」 한 가지면 한 가지로 클리어리(clearly;분명하게)해야 된다구요. 그건 여러분들도 '노' 하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전세계 기독교인 가운데서 일생 동안 저편으로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서 가는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되겠느냐? 얼마나 되겠어요?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 이렇게 볼 때, 소돔과 고모라를 대해서 아브라함이 기도할 때, 오십 명에서 열 명까지 내려갈 때, 열 명만 있더라도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지 않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인 여러분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하나님편에 완전히 서 있는 사람은 몇 사람이예요? 통일교인 여러분들은 어때요? 대답해 보라구요. 응?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가 말이예요.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백성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답변할 수 있어요? '나 하늘나라의 백성이 틀림없소! 나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할 자신있어요? 「노」 노, 예스? 「노」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서 세계를 찾기를 원했고 나라를 찾기를 원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상과 그 뜻은 다 어디 가고, 제일 잘 믿는다는 통일교회 패들까지도 '노' 하고 있으니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에게 있어서 비상시예요, 비상시가 아니예요? 「비상시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지금 때는 내게 있어 비상시기다. 누가 나를 도와주랴? 누가 나를 구해 주랴?' 하시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고통이예요. 그게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그게 맞다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걸 생각할 때, 선생님은 차라리 옥중생활을 일생 동안 하면서라도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사나이가 되고 아낙네가 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바람직한 최고, 최후의 길이 아니겠느냐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루 내내 고문을 당하고 매를 맞으면서라도 나는 하나님의 시민이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 되고 싶다면, 그러한 핍박보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어떤 것을 취하고 싶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 문제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면전에서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원하는 주체자로서의 하나님이 돼 달라고 하는 것은 모독이예요. 기도하기에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있어야 돼요. 기도하기에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번번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이러한 하나님의 비상시대인 동시에 세계의 비상시대요, 종교계의 비상시대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 각자는 어때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자신도 그렇고, 여러분 가정도 그렇고 여러분이 사는 사회인 미국도 그렇고,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 이와 같은 실정에서 볼 때, 사탄이 세계의 3분의 2를 넘어 지금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데, 그래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휩쓸 수 있었던 때가 언제냐? 그것은 2차대전 직후였어요. 미국이 2차대전에 승리한 그 위에 기독교문화를 중심삼은 세계 제패를 하늘이 허락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때는 중공도 미국 편이고 동구라파도 미국 편이고 소련만이 하늘편이 아니었어요. 소련도 아무것도…. 그때 냅다 밀었으면 기독교문화권으로 완전히 휩쓸었을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전승권을 가질 수 있었던 때는 그때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오늘날에 와서 볼 때 지극히 타당한 말로서 우리가 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최고의 절정시대가 그때였는데, 그때가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이 땅 위에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아니었겠느냐.
자,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많이 했는데 무슨 기도를 많이 했겠느냐? '내 나라를 도와주소, 내 가정을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수천 년 동안 많이 했을 거라구요. 그 기도 가운데 제일 많은 것이 무슨 기도였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로마 4백 년 박해시대 동안 '오! 주여 오시옵소서'라는, 주님 오시라는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내가 잘 되고 우리 교회가 잘되게 해달라는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기독교인들이 제일 많이 한 기도가 '오! 주님이여, 오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 기도가 제일 많았다는 것은 상식적인 말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2차대전 직후가 하나님이, 인간들이 보내 달라고 기도를 많이 한 그 주를 보낼 수 있는 때다 하는 것을 우리는 추리적으로 결론 내려도 상식에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해돼요? 미국 국민과 자유세계는 몰랐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볼 것입니다. 섭리의 관점에서 그렇게 볼 것입니다.
그때의 신앙…. 지금까지 신앙은 전부 다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하는 것이었습니다. 구름 같은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구름과 더불어, 구름이 옹위해 가지고 파라슛(parachute;낙하산)을 타고 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구름 타고 온다는 주님이 구름 타고 안 오고, 사람으로 온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뜻을 이뤄 주는데, 몇천 년 동안 인간들이 기도한 것을 이루어 주는데, 구름 타고 오는 허깨비 같은 주님이 인간세계에 더 필요하겠어요, 육체를 가지고 모든 인간세계를 통할 수 있는 주님이 더 필요하겠어요? 어떤 게 더 필요할까요?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느냐? 나는 웨이(way;길)요, 그다음엔 뭐예요? 트루스(truth;진리)요, 그다음엔 라이프(life;생명)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구름이 길이예요? 「아니요」 구름이 진리예요? 구름이 생명이예요? 구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예수 자신이 문제지. 자, 그래서 길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진리가 어떤 것인지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생명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에 하나가 빠졌다구요, 하나. 러브(love;사랑)가 빠졌다구요, 러브. 예수님이 사랑의 길을 못 갔기 때문에 여기에 넣지 못했다구요.
구름을 타고 안 오고, 사람으로 와서 이런 것을 가르쳐 준다면 기독교가 어떡할까요?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사람으로 오면 반대할 거라구요.
자, 그런 걸 볼 때, 통일교회 운동은 전세계 종교가 반대하고, 전세계 기독교가 반대하는 자리에…. 사람으로 왔다고 주장할 때는 반대받는 자리에 나서는 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는데 사람으로 온다니….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러면 사탄은 어떻게 할 것이냐? 통일교회를 잡아다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것입니다. 사탄은 사람 죽이는 것을 문제시해요, 문제시 안 해요? 「안 해요」 레버런 문과 무니를 죽을 자리에 내모는 거예요. 언제든지 죽을 자리에 내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야! 죽으라' 하겠어요? 「아니요」 틀림없이 조그마한 이 무니들과 레버런 문을 붙들고 '너희들만이라도 남아서 그저 내 뜻을 이루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도할 거라구요. '내가 바라는 이 세계를 사탄에게서 전부 다 빼앗아 다오! 빼앗아 다오! 찾아와라. 다시 찾아와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럴 겁니다」
자, 이렇게 바라고 있는데, 그런 판국인데, 무니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국경선을 왔다가 갔다가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간나들! 그저 벼락을 맞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무니임을, 레버런 문의 제자가 된 것을 자랑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응? 「예스」 '예스'가 뭐예요, '예스'가? 무니라는 말을 하기 힘들어서 그저…. 통일교회 다닌다고 얘기하는 것을 얼마나 싫어했어요? 아니면 통일교회 얘기 하는 게 얼마나 지긋지긋했어요? 그러면 지금은 어때요? 「자랑스러워요」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 법정에 나가서 판사를 보고도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너희가 아무리 해도 난 너희를 밟고 넘어간다!' 이러고 가지, '아이구, 동정해 주소' 하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감옥에 가더라도 하늘의 위신과 체면을 상실하지 않는다구요. '저 경계선하고는 영원히 상관없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내 보니 레버런 문은 보더라인을 그렇게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아니다. 일방통행밖에 모른다. 전진뿐이다. 후퇴가 없다!'고 생각하게 될 때, 레버런 문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습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향한 한 길만을 가는 것입니다. 그 외는 모른다구요. 모든 친구들도 가지 말라고 하고, 부모도 자기 여편네도 자식도 가지 말라고 해도 그 길을 가는 겁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스승이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해도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전종교 전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혼자 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종교 책임자로서 전세계적으로 반대받은 사람은 역사상에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는 사실은 천하가 다 아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 데 있어 기록이 최고예요. 반대받는 챔피언이예요. 그거 그래요? (웃음. 박수) 그러면 그거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 때문에 그래요?
그런 레버런 문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어때요? 비판해 봐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감옥 가자 하면 갈래요? 「예스」 '난 감옥이 싫어! 나는 자유로울래' 하며 도망갈 때는…. 옛날 예수님의 제자들이 여러분만 못한 줄 알아요? 그 사람들도 예수를 못 믿었고, 한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을 못 믿는데, 미국 사람, 서양 사람,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예스' 하는 그걸 믿을 수 있는 거예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 미국인 여러분들은 자유주의, 개인주의 교육을 받지 않았어요? 내 주장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주장 말이예요.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전부 다 분석해 가지고 '아! 이건 내가 받아들인다. 요건 몇 퍼센트다'라고 따지는 여러분들인데…. 옛날 그때는 오늘날같이 이성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무조건 덮어놓고 믿는 때였어요. 그때 사람과 지금 여러분들은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거예요. 전부 퍼센트를 따지는 패들이 여러분들 아니예요? 「백 퍼센트 믿습니다」 대답이야 쉽지요. 나는 백 퍼센트 믿습니다…. 정말 그래요?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말 들으니까 '아이구, 이거 무니 죽어야 되겠다. 아이구, 얼굴도 못 들고 코를 땅에 박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돼요? 여러분들이 머리를 숙이고 이렇게 가려고 해요, 이렇게 가려고 해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어떤 거예요? 「가려고 해요」 여러분이 확실하게 대답했다구요. 전진하는 게 좋아요? 「예」 전진하기가 매우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에는 전진만이 남아 있다구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했다구요.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말했어요. 선생님이 이 길을 오면서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했겠나를 여러분들이 생각해 봤어요? 나를 따르던 사람들이 내가 쇠고랑을 찰 때는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몇 번이나 봤다 이거예요, 몇 번이나. 내 나라에서도 그랬는데 이국(異國)땅에서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다. 우리 믿지 않을 수 없다!' 할 수 있는 증거라도 보이면 될 텐데 그렇지 않다구요. 한국 사람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은 눈물이 있나…. 가면 갈수록 어렵게 생각되겠어요. 쉽게 생각되겠어요. 모를 때는 쉽다고 생각하는데, 가면 갈수록 어렵게 생각하겠어요. 쉽게 생각하겠어요?
자,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미국을 버려라' 할 때 버려야 될 것이냐, 붙들고 있어야 될 것이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심각한 문제. '도리어 지식이 있고 분석적인 두뇌를 가진 미국 사람보다도 아프리카 사람이 가까울 게 아니냐. 남미 사람이 가까울 게 아니냐. 아시아 사람이 가까울 게 아니냐' 할 때 누구나 '그것이 옳소!' 하는 거예요. 그 답변은 상식적인 답변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 말씀에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약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힘들다고 했는데, 부자 나라가 천국 이루는 것은 약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만큼 힘들 것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가난한 사람이 천국 들어가는 것이 쉬울 것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미국을 통해서 천국 이룬다는 것은 약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처럼 불가능하지 않으냐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가난한 사람이 천국 들어가기 쉽다 그 말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을 통해서 미국 사람을 쳐부수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아프리카 사람보다도 남미 사람보다도 더 희생할 줄 알고 더 노력할 줄 알면 돼요. 그러면 더 빠를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빠를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그런 비참한 상황에 있게 되면 천국은 더 빨리 이뤄질 것입니다. 빨리 이뤄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프리카에 천국을 이루었더라도 또 미국 와야 돼요. 남미에서 천국을 이루어도 또 미국 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미국 사람을 세워 가지고 어떤 나라 사람보다도 하나님이 믿게끔 만들고 싶은 것이 레버런 문의 소원이요, 우리 무니들의 소원입니다. 어때요? 「좋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먹고 사는 생활 이하의 생활을 해라! 어때요? 「하겠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비참한 생활을 안 좋아합니다. 나는 그걸 알고 있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미국 사람들을 그런 자리에 보내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환영입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미국이 제일 높은 자리에 있지만 제일 낮은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미국 이상의 나라를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미국이 이만하다구요. 미국이 여기서 이만큼 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만하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가려고 한다구요. 이러면 작아지는 것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도느냐? 여기서부터 도는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려고 한다구요.
여기서 요걸 잘라 보면, 요만큼 더 나빠져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올라가는 것은 좋지만 내려가는 것은 싫어' 하지만 천만에! 내려가야 커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 이것이 이렇게 위로 갈 때는 이게 높은 데 가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오늘날 전미국 국민이 말이예요, 2억 4천만이 '레버런 문 하는대로 전부 다 세계를 위해 희생하자!'고 한다면 그게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다운」 다운! 다운! 다운! '다운' 하게 되면 점점 하나되나요, 헤어지나요? 다운하지만 하나돼 가지고 결국은 다운한 만큼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아이구, 난 편할래. 아이구 쉬운 거, 더 쉬운 거…' 이러면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하나님이 떠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떠난다는 겁니다. 어때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최대의 비상시대다! 비상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어, 지금보다 더 편안한 길을 가자. 피난민 보따리 싸 가지고 국경을 넘어 편안한 데로 가자' 하는 거예요, '더 비참한 길을 참고 환영하면서 극복해 가지고 그 환경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더 비참한 길…」 그 길밖에 없습니다. 그 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제 세계에 살아 남고 하나님의 뜻을 존속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미국 국민이 자진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현재를 부정하는 고난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그것 외에는 미국이 살아 남을 길이 없고 자유세계가 살아 남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그런 길을 갈 수 있게끔 이론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나? 지금 전세계가 혼란 중에 있다구요, 전세계가. 1차대전이 끝난 후부터 70년 간, 2차대전 이후 40년 간 수난기에 들어가 있다구요. 역사상에 이 이상 세계적으로 혼란을 가져 온 때가 없는 거예요. 더더구나 1960년도서부터 대혼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1963년에 케네디 대통령이 죽지를 않나, 1961년에 함마슐드 유엔 사무총장이 죽지 않나, 문제가 복잡하게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이 들이 맞은 거예요.
세상을 아는 사람은 미국은 앞으로 살아 남을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한테 완전히 먹혀 버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똑똑한 언론인들은 미국을 떠나 공산주의 방향으로 필을, 붓을 옮기기 시작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붓대를 돌린다는 거예요, 붓대를. 지성인, 모든 대학교 교수들은 공산주의에 대해서 희망을 갖는 거예요. 미래에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없는 미국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그런 공산주의 위협 가운데 카터가 나와 가지고 전세계에서 열네 나라나 공산주의에게 넘겨줘 버렸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니 '아, 우리들이 보고 있는 게 틀림없구나' 해 가지고, 레이건이 나와 가지고 반대하고, 지금 뭐 군비확장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야단하지만, 얼마나 가겠느냐 하고 비판하고 있다구요. 공산당들이 전세계를 동원해서 '레이건 반대! 레이건 반대!' 하는 걸 전부 다 귀가 아프도록 지금 듣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차기 대통령에 나왔을 때, 세계가 야단하고 이러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 레이건 정책을 반대하는 노선을 취하겠느냐, 지지하는 노선을 취하겠느냐? 「반대하는 노선을 취할 겁니다」 자, 그러면 공화당하고 민주당의 선거 싸움인데 공화당은 보수세력이고 민주당은 리버럴이 아니예요? 어디가 수가 많아요? 「민주당이 많습니다」 민주당으로 돌아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으냐? 레이건을 반대 해 가지고 결국은 완전히 리버럴 계통으로 기울어질 것입니다. 그때에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그런데 단 하나 신기하고 이상한 한 패가 있나니 그게 레버런 문 패, 통일교회 패인데, 그 패는 공산당을 반대한다 이거예요, 공산당을. 그거 누구예요? 「무니」 오직 무니뿐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무니를 지지해 가지고 전부 다 따라가면 모르겠는데 무니를 반대하고, 뭐 구라파 미국 할 것 없이 무니에 대해 야단하고 레버런 문은 법정투쟁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아, 이거 민주세계에서도 잡아죽이려고 하고 공산당도 잡아죽이려고 하니 그 무니 어디로 가요? 레버런 문이 책임질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나라가 있어요? 한국 나라도 반대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요 소수의 무니들만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지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그런데 신기하게도 레버런 문은 무엇을 주장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희생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국보다도, 세계보다도 더 희생하겠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에 레버런 문이 동정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임에 틀림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무니의 입장이 하나님의 입장과 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위로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려고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려고 하니, 하나님은 틀림없이 무니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서 세계를, 인류를, 미국을 구하고 공산당을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전부 다 끊어 놓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길이예요? 「매우 매우요」 최비상시대예요. 최상의 비상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의 운명, 하나님의 운명, 종교의 운명, 역사의 운명, 모든 운명이 달려 있다구요. 최대의 비상시대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아라!' 이렇게 말했지만, 지금 이때 레버런 문 대해서는 '세상 해방권을 책임지고 가는 레버런 문을 보아라! 하나님의 아들 레버런 문을 보아라!' 하는 거예요.
예수시대와 이 통일교회 시대를 보면 어느때가 더 힘들겠어요? 「통일교회 시대요」 로마에 가면 카타콤이라는 굴이 있었다구요. 4백 년 핍박시대에 기독교인들이 죽어 간 굴을 볼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이상 수난길을 가더라도 인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역사적인 숙원, 영원한 종교의 숙원을 해방시켜야 하는 해방의 독립군임을 자처해야 된다구요. 독립군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해방시켜 주는 독립 군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결의를 하지 않고는 이 중차대한 과업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 책임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갖고 있어요. 그것이 공론(空論)이 아닌 사실이예요, 공론이 아닌 사실. 그래서 2차대전이 끝난 지 지금이 37년째지요? 미국의 운명은 3년간에 결정될 것입니다. 레이건 대통령이 낙선되는 날에는…. '레이건' 할 때 선생님은 '리어게인(re-again ;다시 한 번)' 한다구요. 아나운서들이 말할 때는 '리건' 한다구요. 차기 대통령에서 떨어지는 날에는 미국은 희망이 없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요 3년 동안에 미국의 여론을 돌려서 무니가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는 여론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앞으로 법정투쟁을 해결하고 법정에서의 승리를 갖지 않고는 미국 국민을 돌릴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1975년부터, 76년, 77, 78, 79, 80, 81, 7년 동안 미국정부가 조사했는데 레버런 문이 무죄라고 판결될 때는, 그때 부터는 욕하는 미국 사람의 입을 째더라도, '뭐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 하더라도…. 그러한 최후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이상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한 행동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미국 통일교회 패들은 세계의 약소민족, 혹은 수많은 아프리카 아시아 어떤 난민 지역에서의 법정투쟁에서도 선생님과 같이 대담하게 싸워서 이길 자신을 갖고 나서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의 해방이 빨리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 무리를 붙들고 도와줄 것입니다. 두고 봐 가지고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이 도와줄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모스크바, 무니들은 모스크바로 가는 것입니다. 모스크바로 행군하더라도 하늘의 승리의 방패가 거기서 기다릴 것입니다. 반드시 하늘이 협조해 가지고 승리의 길을 닦아 줄 것입니다. 그것은 기독교를 통해서 최후의 전선으로 마련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망했으니 기독교를 대신해서 이 최후의 전선을 응시하며 전진하는 무니의 세계, 통일교회 세계에는 하늘이 기필코 같이할 것입니다. 그럴 것임에 틀림없다고 선생님은 아는 거예요. 이미 다 아는 거예요.
자, 세상에 말이예요, 지금 소련을 미국도 다 무서워하는데 모스크바를 향해서 전진하겠다는 미친 사람이 있다구요. 그것은 역사상에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 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만이 모스크바로 전진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어때요? 하나님한테 '사실 그렇소?' 하고 물어 보면 '맞다'고 하겠어요, '아니야, 그거 레버런 문 틀렸다' 하겠어요?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맞다고 할 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대답 하는 자체도 꿈같은 거지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예스!' 하고 대답만 하는 사람 될 거예요, 액티비티(activity;행동)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액티비티하는 사람요」 자, 그러려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지요.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예」 몇 년 동안? '아, 나 결혼했으니 생활해야 돼. 아이고, 내 색시하고 살고 아들딸 낳고 살고 해야 돼' 그래요, '집시의 몸이 돼 가지고 아시아 고비 사막을 지나고 만리장성을 지나고 몽고를 지나 소련까지 가겠다' 이렇게 생각해요? 「두번째요」 여러분들의 아들딸들과 여편네를 집시처럼 끌고 저 사막을 지나고 만리장성을 지나고 몽고를 지나고 시베리아를 거쳐 가지고 모스크바로 전진 하겠다고 그래요? 비행기 타고 갈 생각 하지요. 비행기? 여러분들은, 모스크바 갈 때 선생님이 돈 대주면 우리는 비행기 타고 가겠지' 할 거라구요. 걸어서 걸어서 가는 거예요. (걸으심) 「예」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승리한 것하고 걸어가 가지고 승리한 것하고 어느 것이 더 가치 있어요? 어느 게 더 역사의 전통으로 남을까요? 「걸어가서 승리한 것이요」 (웃으심)
그래 그러면 여러분 무니를 왜 지금까지 핍박을 했느냐?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훈련 삼아 했다, 아직까지 진짜는 안 하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지금은 트레이닝 코스(trainning course;훈련과정)이지 실전시대가 아니다' 그 말이예요? 어때요? 「둘 다입니다」 훈련시대지요? 「실전시대입니다」 그건 미국 안의 실전시대지요. 모스크바가 공산당하고의 최후의 전선 아니예요?
지금 3백 개 대학의 카프(CARP)를 중심삼고 엘드리지 클리버(Eldridge Cleaver)씨가 강연하는 데에 공산당들이 들어와서 '야야' 하고, 이제는 워싱턴 입구까지 공산당의 마크를 붙이고 와서 반대하네요. 잘 됐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대판 싸움이 벌어졌다구요. 누가 알아요? 거기도 비상시대예요. 거기도 이제 비상시대라구요. 거기가 비상시대가 되니까 무니가 비상시대예요. 격전이 벌어졌어요, 격전이. 여러분 알아요? 내가 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이렇게 해라 하고.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가만히 있지만 말이예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일은 선생님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하면서 공산당, 마피아, 갱스터까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제 선생님 기도를 들어 줄 만한가요, 안 한가요? 「해요」 기독교에서는 2천 년 동안 '오! 주여, 오시옵소서' 하며 죽으면서도 기도했는데, 여러분들은 언제 '위 마스트 고우 투 모스코바(We must go to Moscow;우리는 모스크바로 가야 한다!)' 할 거예요? 마스트 고우는 마스코우(Moscow;모스크바)와 비슷한 말이예요. 몇천 년 기다려야 되면 어떡하겠어요?
하나님께 '우리 무니는 과거의 기독교인과 다릅니다. 완전히 경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저 하나님의 심정 복판에 들어가서 살려고 하는 아들이요 딸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러실 거라구요. 하나님이 '다르기는 뭐 달라? 기도하는 열성이나 모든 것이 같다. 뭐 다를 게 없다' 한다면 그때 여러분들은 뭐라고 할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는 자기 구원받고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해서 전부 기도했지마는 우리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당신을 해방하기 위해서…. 얼마나 멋져요? '난 죽어도 좋소. 난 지옥 가도 좋소.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것이 내 소원이요!' 그래야 돼요. 그러면 지옥 가나요? 「아니요」 그것이 무니예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그래요? 「예」 그래요? 「예」
자, 그러면 이제부터 미국 사람은 결혼한 사람이든, 뭐 남자든 여자든 전부 다 소련 사람하고 다시 결혼시키겠다면 어떡할 테예요? (웃음) 그래서 전쟁하지 않고 피 안 흘리고 그럴 수 있다면 그것도 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어떡하실까요? 피 흘리지 않고 세계가 자연 통일을 한다면, 축복받은 통일교회 무니들 갈라 가지고 소련 사람하고 결혼시켜서 자연 통일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어― 이것들!' 하겠어요. '그 생각 좋다'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하나님이 어떠시겠어요? 하나님이 기분 나쁘다고 하겠나,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분 좋다고 하실 겁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편네에게 '소련 국경까지 가 가지고 당신 소련 사람 얻어도 좋다' 하면서 보낼 자신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나를 버리고 러시아 사람을 얻음으로써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하나님이 축복할 것이다. 너 그럴 수 있지?' 할 때, '예스' 하면 '굿바이, 갓 블레스 유(Goodbye, God bless you;안녕,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그거 심각한 말이예요, 심각한 말. '하우 원더풀 유 아(How wonderful you are;그 얼마나 위대하냐)?'와 '하우 배드 유 아(How bad you are;그 얼마나 나쁘냐)?' 중에서 어떤 거예요? 「원더풀」 원더풀!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하늘이 그 사람들과 같이 살고 싶어하고, 그 사람들과 같이 있고 싶어하고, 같이 일하고 싶어할 거라구요.
요즘의 소련 실정을 말이예요, 소련의 지하에 있는 우리 식구들을 통해서 오는 보고를 들어 보면, 소련 사람들이 전부 다 미국 가고 싶어하고 미국 사람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사진 결혼을 우리가 할 수 있으니까 처녀 총각들을 미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을 자꾸 결혼시켜 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다구요. 어때요? 모든 미국 청년들이 소련 여자 소련 남자를 얻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돼요, 소비에트나이즈(Sovietnize;소련화) 돼요? 소비에트나이즈라고 하는 사람은 없겠구만. 소비에트나이즈예요, 아메리카나이즈예요?
무니들은 말이예요, 소련 편, 공산당 편, 사탄편으로 들어갈 때 절대로 소비에트나이즈 안 된다구요, 아메리카나이즈시키지. 소련 공산당도 전부 다 뭐 미국 여자를 얻어 주겠다고 하면 전부 다 좋다고 하면, 미국 오고 싶어서 헐떡거리고 있으니 결혼해 가지고 거기 가서 한 3년쯤 살고서 4년 만에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3년쯤 거기 가서 살면서 전부 다 아메리카나이즈시키면 어떨까요? 그거 어때요? 내가 미국 여러분들에게 관심 갖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것밖에 할 것이 없다구요, 그거 할 것밖에. (웃음)
우리는 비상시인 줄 알지만 그 비상시를 으례 기다렸던 때다 해 가지고 기다렸던 때로 소화시키자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골리앗하고 다윗의 싸움과 똑같다는 거지요. 보라구요. 다윗이 돌팔매질하려고 돌 몇 개 들고 나온 거라구요. 참 기가 차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다윗은 골리앗을 대하고 있다!' 한 거예요. 그거 얼마나 어리석어요? 그때로 보게 되면 '하하하!' 웃음거리지요.
다윗이 하나님의 실정이 이러니까 돕겠다는 생각을 하고서 한 게 아니라 그냥 믿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알고 한다구요, 사정을 알고. 그런데 다윗은 뭐냐? 그 나라를 해방하겠다고 한 거 아니예요? 세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생각은 없었다구요. 나라, 유대 나라를 해방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돕겠어요? 다윗보다도 무니를 더 돕겠어요, 하나님이? 어때요? 「무니를 더 도울 겁니다」 그러한 신념과 그러한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제 미국은 무니 앞에 큰소리 못 할 때가 온다 이겁니다. 우리 때가 온다고 생각하라구요.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구요.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30년 후에는 내가 어디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정해야 된다구요. '20년 후에는 내가 어디로 갈 것이다!' 하는 걸 정했어요? 뭐 있어요? 나는 어디로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정했어요? 나는 어떤 곳으로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난 그 일을 위해 가는 거예요. 잠을 안 자고도 가는 거예요, 빨리빨리.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역사상에서 제일 심각한 비상시대라구요. '나는 지상에서 제일 심각한 비상시대를 환영한다!' 그래요? 「예」 손을 잘라 버리고 귀를 잘라 버리고 눈을 빼 버리고 내 목을 잘랐는데도 죽지 않았다면 몸뚱아리 사람 되어서라도 가야 된다 하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인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엊그제 우리 애들이 '어머니 아버지는 모든 면에서 훌륭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아버지 어머니 같은 생각이 더 많지, 내 어머니 아버지 같은 생각이 없어' 하더라구요. 때로 통일교회의 부모이지 우리 부모가 아니라고 느낀다는 거예요. 자, 그런 말 들을 때, 사실 그렇다 한 거예요. 어머니도 말하기를, 그거 맞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님도 지금까지 일했으니 이제 그건 조금만 하고 시간을 내서 가정을 돌봐야 될 것이 아니요' 했을 때, 난 '노' 했다구요.
내가 갈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모스크바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말을 안 들으면 끌고라도 갈 것이고 어떻게 하든지 갈 것입니다. 안 가려는 사람은 남겨 놓고라도 가 가지고 갔다가 다시 와서 데려가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어, 레버런 문 너는 훌륭했다' 하고 칭찬할 것입니다. 자식 대해서보다도, 가정 대해서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했다는 결론을 지을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그래 선생님은 어느 길을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느 길을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계속 그 길을 취해 가야 되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두말할 것 없이 그 이상 해야 될 것이 아니냐, 그 이상 가야 할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망할 것 같으냐, 통일교회 여러분 때문에 세계가 살아날 것 같으냐? 「살아납니다」 이 자리에 하나님의 소원이 연결되는 것이요, 이 자리에 세계의 소원이 지속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 하나님과 세계의 소원이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사는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희망과 인류의 희망이 깃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은 그러한 전통을 가졌기 때문이예요. 우리 애들도 많지만 다 잘 자라는 것은 그런 길을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문제없이 잘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들이 모여서 앞으로 모스크바와 세계 문제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말을 서로 나누는 그 자리에 인류의 소원이 깃드는 것이요, 하나님의 소원이 깃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겠다는 그 이론에 동의하는 그 환경에는 하나님의 희망과 인류의 희망이 깃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흑인, 백인 등의 오색인종이 모여 앉아 가지고, 옛날엔 서로가 밥 먹듯이 원수시하던 우리들이 피부 색깔이 다르지만 모여 앉아 가지고 인류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논하는 거기에 인류의 희망과 하나님의 희망과 소원이 깃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의 희망과 인류의 희망이 깃들어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요? 「예」
우리는 그렇다는 거예요. 오색인종, 아시아 사람, 흑인, 백인 뭐 독일 사람, 앵글로색슨 민족,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우리는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을 언제나 논의해야 돼요. 쓸데없이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나 펀드레이징 싫어', 여편네가 '남편이 뭐 어떻고 뭐 아들딸이 어떻고…' 하는 그런 수작 말라는 거예요. 백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도 '우리도 무니같이 되어야 된다.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느냐' 하고 논의하는 거기에 세계의 희망과 하나님의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딴 무엇을 생각하고 할 여유가 없다구요.
그러한 생활태도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최대의 비상시기인 이 시기를 소화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비상시를 소화할 수 있다구요. 그런 태도를 가짐으로 말미암아서만 우리는 하나님과 인류의 희망을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무니가 있는 거기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이 세계의 비상시기를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맘 갖고 기도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어떤 기도도 다 들어 주더라 이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절대 죽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얼어 죽겠다 해도 얼어 죽지 않아요. 굶어 죽겠다 해도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를 많이 지었어요? 왔다 갔다, 변하고…. 이게 있을 수 있느냐.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도 그걸 좋아하지 않는데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기도하던 것은 안 이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안 이루어지게끔 하나님이 시키는 거라구요.
그래도 무니들이 말이예요, 세계 인류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이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제 이 시간부터라도, 요 소수만이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당신의 아들이요 딸임에 틀림없고, 당신의 나라의 백성임이 틀림없다'는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이제부터 움직이는 거예요. 이 사람 가지고도 이 미국을 구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이 사상, 이게 얼마나 멋진 사상이냐. 자기 여편네를 주고도 이런 사상을 가질 수 없고, 아들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나라를 주고도 찾을 수 없는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 사상을 가지고 실천하는 날에는 하나님은 내 것이요, 인류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유할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얼마나 귀한 것이냐. 그래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할래요? 「예」 실천하겠어요?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박수)
여러분들, 이제 크리스마스가 되어 오는데 고향 생각 나지요? 「아닙니다」 거 아니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고향 생각이 나는데, 고향 생각이 왜 나느냐 하는 문제…. 왜 날까요, 그게? 사람은 좋은 때가 있든가 좋은 일이 있든가, 혹은 슬픈 때가 있든가 슬픈 일이 있든가 하면 반드시 고향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거 같아요? 「예」
그 이유는 뭐냐? 왜 그러냐? 거기에는 부모가 계시다 이거예요. 또 형제들이 있다 그거예요. 우리 가정이 있고, 가정을 중심삼은 친척이 있고, 그 자리에서 여러분들은 자랐다 이거예요. 쭉 자랐다구요. 여러분 미국 식구,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으로서 이 미국을 배경으로 한 그 모든 풍습이라든가 언어를 전부 다 거기서 배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자라는 데도 부모에 의해 태어나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울고불고하면서 다 자랐다 이거예요. 또 거기서 매도 맞고 책망도 받고, 잘하면 칭찬도 받고, 칭찬받고 책망도 받고, 또 형제끼리 싸우고 말이예요. 또 그다음엔 사진을 척 보면 다 닮아 있다 이거예요. 어딘가 닮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부모를 닮는다든가 형제가 닮아 있다든가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일생을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고향 이상인 곳이 없습니다. 내가 느낀 감각, 흑은 느낀 정이라든가, 오관으로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전부가 거기에 종합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고향이라는 거기에는 말이예요. 무리가 통합니다. 내가 뭘하면 주기도 하고 말이예요, 통한다구요. 통할 수 있다구요, 이게. 떼를 써도 통합니다. 떼를 써도 이루어질 수 있다구요. 형제끼리 싸워서 때리고 왕왕 야단하지만 그것 자비로써 용서합니다. (웃음)
그런 실정을 두고 볼 때에 우리 일생을 사는 동안 그런 곳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사회에 나가게 되면 사회라는 것은…. 생활방편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회에 나간다 하게 되면 사회로 나가는 길은 좁습니다. 자, 자기가 한 대 때렸으면 반드시 보복이 온다 이거예요. 용서가 없다, 여유가 없다 이거예요. 어디 취직해서 직장생활을 하든가 하게 되면, 전부 다 돈에 매여 가지고 따지고…. 거기에서 그저 용서 없는 생활을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자라던 남자 여자들이 이제 다 장성하게 되면 이제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할 것이냐, 고향 갈 것이냐? 어떤 걸 하겠어요? 거 어때요? 고향에 갈 거예요? 고향에 못 가더라도 좋은 상대를 얻을 것이예요, 좋은 상대를 못 얻더라도 고향에 갈 것이예요? 「이상적인 상대를 찾겠습니다」 거 어째서 이상적인 상대예요?
요즘에 미국 부부들은 말이예요, 한 번만 싸우면, 말다툼하면 째까닥 이혼하고 그러는데 그게 뭐 좋아요? 고향을 버리고 결혼을 하겠다는 것은 고향보다 낫기 때문에 그러는 건데 나은 게 뭐냐 이거예요. 동양 같은 데에는…. 여기 서양은 어떤지 모르겠구만, 여기도 그렇지요? 이혼하게 되어 갈 데 없으면 자기 부모 찾아가지요? 여기는 어때요, 여기는? 「때때로」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원래는 그렇다구요. 고향을 떠나 가지고는 반드시 상대와 더불어 살아야 됩니다. 이게 인간이 가는 길이라구요. 상대와 더불어. 그러면 그 상대의 세계라는 것은 고향보다 나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어때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예」 왜 그래야 되느냐? 거기는 고향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형제들 간에 싸우더라도 대번에 잊어버려요. 그게 그렇잖아요?
아이들이 말이예요, 아이들이 부모한테 매를 맞고도 껴안아 주면 대번에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뭐 어제 매맞은 것 기억하지 않는다구요. 아이들이 귀한 이유가 그거예요. 어릴수록, 어릴수록 요건 더 그래요. 성경에도 '어린애와 같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그런 말을 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자기를 좋아하면 다 반긴다구요. 좋아하면 다 반응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자기 상대와 말이예요, 부처끼리 살다가 싸움질하지요? 남편한테 한 대 맞고는 '아이구, 난 늙어 죽도록 거 잊어버리지 못해!' 그런다구요. (웃음) 어때요, 미국 여자들은? 그런 등등으로 볼 때,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만사형통이 안 된다 이거예요, 만사형통이.
그래, 여러분, 좋은 부부, 좋은 아내 좋은 남편, 그걸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좋은 남편이다, 좋은 아내다 하는 걸 뭣 가지고 결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뭐, 얼굴이 잘생겼다고 그렇게 되나요? 간단한 거예요, 이게.
좋은 학생은 무엇으로 결정하느냐? 시험 치는 거라구요. 얼굴 보고 그 사람을 결정하는 게 아니예요. 시험을 통해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에 있어서의 좋은 아내란 것은 남편이 아내에게 어떠한 테스트를 하더라도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 테스트는 언제나 있는 것이 좋아요, 가끔 있는 게 좋아요? 테스트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웃음)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도 없지만,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해요? 「예」 시험은 어려울수록 좋은 거예요, 쉬울수록 좋은 거예요? 「어려운 시험입니다」(웃음) 어려운 시험.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통일교인 중에서 제일 좋은 교인은 어떤 사람이고 제일 나쁜 교인이 어떤 사람이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시험이라면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고 뭐하고, 뭐하고, 뭐하고, 뭐 많다구요. 금식하고 뭐 어떻고 탕감봉 맞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것 다 있습니다. (웃음) 참 많지요? 그리고 어려운 테스트가 많을수록 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나쁜 거예요! (웃음) 「좋은 것입니다」 좋은 거예요? 「예」 모두가 그렇군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내 아들 중에 제일 사랑스럽고 좋은 아들이다' 이럴 수 있는 아들을 어떻게 결정하겠어요? 「시험에 의해서입니다」 시험에 의해서. 테스트에 의해서 하는데,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이 필요하겠어요? 다이아몬드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권력도 있고, 뭐 능치 못함이 없으신데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 아들딸 대해서 필요로 하는 것 있을 수 없지요? 「참사랑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들이 시험문제를 낼 때에는 선생님들이 제일 중요시하는 걸 시험문제를 내지요? 그렇지요?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에게서 제일 중요시하는 게 뭐겠어요? 「참사랑입니다」 그거 알긴 아누만. 참사랑! 참사랑이, 어떤 게 참사랑이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불변의 사랑이 어떤 거예요? 「이타적인 사랑입니다」 이타적인 사랑이 뭐예요? 받겠다는 사랑이예요, 주겠다는 사랑이예요?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하면 주는 사랑입니다. 부모들이 자식 대해서 주려고 하는 사랑입니다. 그게 참사랑이예요.
아이들은 어떻게? 사랑을 받는 쪽인데 말이예요,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랑을 받습니다」 아이들은 전부 다…. 더구나 여자라는 동물은 말이예요, 전부가 사랑을 받겠다고 한다구요. (웃음) 내가 너를 지적하는 게 아니야. 여자들을 다 합한 거예요.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자 그러면, 받기만 하겠다는 여자는 언제 주느냐? 그거라도 하나, 아이들한테 무조건 그저 주려고 하는 것이 있어서 그렇지, 그거 형편없는 거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아버지가 더 사랑해요, 엄마가 더 사랑해요? 「어머니입니다」
또 그런 거예요. 받기 위한 여자면, 받겠다고 해서 이미 태어났으니 줘야 될 것이 아니예요? 이게 천지이치입니다. 여러분들 공기를 들이쉬고 가만있으면 되겠어요? 그렇게 들이쉬었는데 더 들이쉬면 돼요? 들이 쉰 다음에는 내쉬는 게 천지이치예요. 신진대사가 원활히 되려면 먹고는 내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참사랑인데 참사랑은 뭐냐 이거예요. 「주는 사랑입니다」 주는 사랑을 누가 맨 처음에 주기 시작했느냐? 주기 시작할 때 사람이 먼저 주기 시작했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주기 시작했겠어요? 「하나님입니다」 어째서? 「부모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부모는 왜 먼저 주겠어요? 「사랑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반드시 결과에 주어야 됩니다. 천지 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렇게 대답해야 된다구요. 원인이기 때문에, 원인은 결과와 더불어 상관관계를 맺게 되니 원인이 동작을 먼저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머리는 누가 주었어요? 「하나님입니다」 자, 이 눈은 누가 줬어요. 눈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인지 뭔지 몰라도 원인이 주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원인적인 존재예요, 결과적인 존재예요? 「결과적인 존재예요」 그러니까 원인과…. 내가 혼자 있을 수 있나요? 「아니요」 뭐예요? 「아니요」 그래 난 결과적인 존재인데, 결과적인 존재가 결과만 가지고 있으면 영존이 벌어져요? 오래 있을 수 있나요? 결과는 반드시 원인을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반드시 원인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사랑을 받은 결과가 될 때는 말이예요, 주는 사랑으로…. 간단한 거예요, 이게.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 인간들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을 지금 볼 때에 언제나 나만 생각한다구요, 나. 나는 결과인데 원인을 중심삼은 결과를 잊어버렸다 이거예요. 곤란하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원인으로 돌아가야 할 존재다 이거예요. 그걸 망각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돌아가는 데는 말이예요, 내가 좋은 것을 원인으로 받았으니 제일 좋은 것을 갖고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원인에게서 생명을 받았다면 빛나는 생명을 가지고 돌아가야 되고, 원인에게서 사랑을 받았다면 빛나는 사랑을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나를 중요시하는 것은, 내 생명을 중요시하는 것은 보다 가치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요 원인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내가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은 사랑의 본체인 그 코스에 화합하기 위해서, 거기에 맞는 상대가 되기 위해서 사랑을 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일반 사람들은 결과적인 인간인 자기를 모른다구요. 나는 결과적인 존재인 것을, 원인을 따라서 태어난 결과적인 존재인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거 생각해요? 나는 결과적인 존재다, 그거 생각해요? 내가 누구를 간섭하는 것도 싫어하고 누구에게 간섭받기 싫어하는 것은 나에게는 나 자신이 가야 할 그 코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의 간섭도 받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게 다 해결됩니다.
그러면 여자들에게 필요한 게 뭐예요? 여자에게 필요한 건 남자지요, 남자. 사실이라구요.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한다는 게 사실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지요? 「예」 얼마나 필요하냐?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자, 종적인 원인과 결과가 있습니다. 남자 여자는 횡적이예요, 종적이예요? 「횡적입니다」 횡적. 횡적인데 그 횡적인 관계 가운데서 누가 플러스고 누가 마이너스예요? 여자가 플러스고 남자가 마이너스! 「아니요!」 여자는 그렇게 주장하잖아요? (웃음)「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미국 여자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구요. 나는 플러스다…. 진짜로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예」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아니야! 아니야! 「맞아요! 맞아요!」 (웃음) 거 어째서?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어요.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마이너스로 생겨난 거예요, 남자는 플러스로 생겨났고.
그래서 남자는 인간 세상에서 뭐냐 하게 되면 말이예요, 동양에서는 남자는 하늘이라고 보는 거예요. 하늘 대신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 그거예요. 종적인 원인을 찾아가는 나, 횡적인 원인을 찾아가는 나. 결과인데 말이예요, 사람이 결과라는 것은 종적인 원인을 찾아가는 길, 횡적인 원인을 찾아가는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 위가 플러스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래가 마이너스. 그다음엔 바른쪽이 플러스고. 그래서 윗쪽은 하늘편이고 아랫쪽은 사탄편이고, 오른쪽은 하늘편이고 왼쪽은 사탄편. 왜 그러냐? 타락은, 죄는 여자로부터 왔다 이거예요. 땅에서부터 온다 이거예요. 땅에서부터 악이 온다 이거예요. 여자로부터 악이 온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어때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사랑받을 때만 좋아하지, 사랑하라고 하면 싫어합니다.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여자 애들, 우리 애들도 말이예요. 여자 애들의 서랍을 빼 보면 없는 것이 없지만, 남자 애들은 뭐…. 남자 애들은 자기네 서랍 열어 놓고 뭐 다 가져가더라도 대범한데, 여자는 조그마한 것, 요만한 것 없어져도 '앵앵 앵앵 앵앵 앵앵' 합니다. (웃음) 그렇지 않아요? 거 맞는 말이예요? 「예」 여자는 그렇게 해 가지고 뭐냐 하면, 시집갈 때에는 보따리 싸 가지고 시집가려고 그래요. 시집갈 때에는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갑니다. 보따리에 전부 다 넣어 가지고…. (웃음) 싸 가지고 가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자기가 갖는 것이 아니라 남편에게 주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땅은 하늘에 절대 순응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갖다 예속시킨다구요. 그러면 하늘은 거기에서 마이너스하는 것이 아니고 더 큰 것을 만듭니다. 요렇던 것이 가 가지고는 더 커지고 더 불어납니다.
하나님의 본질 가운데 제일 이상적인 본질이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이상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무진장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진장 보급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주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줘야 할 하늘이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안 된다 이거예요. 거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결과적 존재인 우리가 왜 원인을 필요로 하느냐? 원인이고 뭐고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원인을 필요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야 큽니다. 나뭇잎도 저 끄트머리에 있지만 저 밑창하고 주고받아야 크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우리 인간이 참된 사랑을 가지고 원인과 결과에 주게 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습니다. 고마운 원인입니다. 고마운 원인이예요. 그것을 우리는 말하기를 하나님이라 합니다.
자, 그래 하나님이 좋아요? 「예」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나보다 좋다!' 해야 합니다. 나보다 왜 좋으냐? 참된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좋아합니다. 그런 말이 타당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이제 정리됐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더 좋은 원인에게로 돌아가기 위해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돌아가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횡적인 주체가 남자라면 말이예요, 여편네가 '앵앵앵' 하지 않고 사랑을 가지고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남편에게로 온다면 남편은 이 원칙에 의해서 점점 커 갑니다. 내 몸이면 몸을 전부 다 점핑해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남자가 아무리 못생겨도, 남자가 아무리 뭐라 해도, 때려도 좋다는 거예요. 완전히 주관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여자가 남편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남자가 여자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야, 횡적으로 하나돼 가지고야 종적으로 올라간다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로부터 둘이, 즉 이게 나누어 가지고 나왔으니 이들은 반드시 혼자는 못 가요! 둘이 합해 가지고 가야 되겠으니, 남자 여자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돌아가는 제시조건에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원인의 세계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면 그것 안 돼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결혼하느냐? 왜 결혼해야 돼요? 왜 결혼해야 돼요? 여자들,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남자를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왜 결혼하는가 알았어요? 거 맞는 것 같아요? '왜 남자 여자 결혼해야 돼?'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자식 때문입니다」 자식이 필요해요? 자식이 왜 필요해요? 여러분들은 원인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건 남편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이런 것이 말이예요, 이런 것이 이제 돌기 시작한다 할 때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은 이중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중적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돌면 무거운 것은 가운데로 가고 가벼운 것은 옆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원인 중의 원인이 뭐예요? 원인 중의 원인은 하늘의 요소입니다. 하늘 것이 중앙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가운데 와 계십니다.
자, 그러면 원인 중에서도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는 원인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예요. 제일 중심은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참사랑이 하나의 플러스라면 여기에 소속한 모든 것은 전부 조그마한 마이너스가 돼야 합니다. 자, 이게 대번에 이렇게 되었으니 여기에 뭣이 필요하냐? 여기에 플러스가 필요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래 가지고 또 하나되면 마이너스되고, 요래 가지고 하나되면 플러스되고, 요거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됩니다. 이 전체에 플러스 마이너스 다 있지만, 이것이 큰 플러스라면 이것은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몸뚱이가 중요해요, 마음이 중요해요? 「마음입니다」 마음입니다. 마음의 중심에 참마음이 있으면, 그 참마음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이 우주의 근본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마음을 안 가진 사람은 반드시 여기서 추방당합니다. 그러니, 우주에서 추방당하지 않게 하려니, 하나님이 그것 전부 다 가르쳐 주려니 남자나 여자나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한 것이 결혼이다 이거예요. 이래서 둘이,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 즉 플러스 앞에 상대가 돼야 됩니다. 이것이 완전히 주고받으려면 인간이 완전해야 됩니다.
자, 그다음에 왜 아들딸이 필요하냐, 아들딸이? 여러분들, 왜 친부모의 자리에 서느냐? 하나님을 위해서, 자식 이상 사랑을 자꾸 주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사랑을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그거 하지 않습니다. 자식을 무조건 사랑하려고 하거든요? 그건 왜 하느냐? 오리지날 코스에 가 가지고 무조건 사랑하려고 할 수 있는 이것을 체험하고 배워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닮았다는 거지요? 하나님과 같이 내가 이렇게 해서 돌려줄 수 있는 사랑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쪽으로 주려고 하면 여러분들은 이쪽으로 주려고 한다구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자식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남편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오리지날 코스니까.
자, 그러면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돌아오기를 바라는데,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속 어디든지 남성권 여성권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들딸 사랑하는 모든 본질에 다 통한다 이거예요. 자, 알겠어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러면 내가 하나님을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아이고 내 남편보다 더 좋구나! 아이고 내 새끼보다 더 좋구나! 아이고 내 사랑아!' 이러면, 하나님이 '허허허'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오 케이!' 하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아들딸이 절대 필요해요?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어떤 거예요? 「필요합니다」
왜? 어째서? 이 우주가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원인과 결과로써 하나돼 있으면, 자꾸 운동하는 그 남자하고 하나님하고 전부 다 하나된 그 자체는 어때요? 이 원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자, 그러면 맨 처음에 원래의 핵심에 가 가지고 그 가운데 붙는 것은 '아이고 싫어, 싫어!' 하겠어요? '붙어라. 붙어라!' 이래야지요. 넌 자꾸 밀어라, 밀어라! 미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당겨라, 당겨라! 당겨도 좋고 밀어도 좋다 이거예요. 이제 사람이 많은 플랫폼이나 부두에 가든지 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아아!' 이런다구요. 그래, 참사람들은 말이예요. 꽉 안고서 '아 좋습니다! 아버지 이상대로 하소서!' 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허허허….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한번 그래 볼래요? 그때는 내 생각, 내 눈도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것이고 내 모든 오관을 전부 다 사랑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나만 높으려는 것이 아니라 내 남편을 나보다 더 높이려고 하고, 서로가 위하려고 하고 서로가 높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자꾸 위로 올리면 빨리 돌아가요. 빨리 운동하게 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 주변이 얼마나…. 운동 거리가 작을수록 한바퀴는 빨리 빨리 돕니다. 얼마나 걸려요?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남자 여자가 결혼해야 되고 아들딸을 왜 필요로 하느냐를 알 수 있다구요. 아― 그래서 필요하고 돌아가는 것이구나! 종횡의 원인의 세계와 잘 주고받기 위한 길이 가정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아담 해와가 이런 내용을 알았으면 타락했겠어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안 했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아이고, 선생님은 내 상대 남편은 보기 싫은 사람하고 해줬는데' 하고 불평해요. '아이고 내 신랑은 왜 이래, 남들에게는 좋은 신랑 얻어 주고 난 요렇게 얻어 줬어' 한다 이거예요. 그게 테스트라구요, 테스트. 우주의 테스트. 그 대신 요것만 패스하는 날에는 제일 가까운 거리로 점핑할 수 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러한 눈, 그러한 귀, 그러한 입, 그러한 몸, 그러한 촉감, 그러한 생각 가지고 자기 상대를 대하게 될 때 상대가 얼마나 행복한 상대가 되겠느냐를 생각해 보라 이거예요. 당신은 나의 신성한 남편이여! 그거 어때요? 당신은 나의 신성한 아내여! 이거 어때요? 그래 이것이 뭐냐 하면, 성인의 부부입니다.
여러분들, 성인이 어떤 사람이예요? 성인이 어떤 사람이냐? 참사랑의 원인을 받았으니 참사랑을 돌려줄 수 있는 생애를 가겠다 하는 것이 성인이라구요. 정의를 내려야 된다구요, 정의. 성인 알겠어요? 성인 남자, 성인 여자, 어때요? 자, 그렇게 볼 때 상대 둘이 만났으면 그만이지, 고향 가고 싶겠어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 이제 크리스마스가 되어서 복잡하고 말이예요, 싱숭생숭한데 요 한마디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느니라, 아멘!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남자나 여자나 애기 배면 왜 이렇게 전부 좋아하나? 아, 알았다구요, 이젠. 여자는 '아, 사랑받을 만하다. 나는 사랑받겠다' 하는 것을 하나님이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지었다는 거예요. '저, 좀 받아야지!' 이렇게 지었어요. 왜? 어째서? 완전히 주려니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애기가 생기게 되면 누가 주나요? 어머니가 뼈살을 전부 다 주면서도 좋아한다는 것이지요. 배가 불러 가지고도 좋아합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잘 때 이쪽으로 자요. 이렇게 못 잔다구요. 이렇게 드러누워 자면서도, 헉헉헉 이러면서도 애기밖에 모릅니다. (웃음)
그다음에는 얼마나 낳기가 힘들어요? 그다음에는 낳아 가지고는 또 젖을 먹인다구요, 젖을. 배 안에서 빨아먹고 겉에서 빨아먹는다구요, 이게. 안에서 빨아먹고 겉에서 빨아먹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 아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 한번 받겠다고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볼수록 수리적이고 참 멋진 신사예요. '그래서 여자를 맨 마지막에 지었구나' 하는 논리가 다 성립됩니다. 그래서 지을 때는 여자를 맨 마지막에 지어 놓은 거예요. (웃음) 그걸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하고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이 그러한 성품을 가졌기 때문에 전부 다…. 여자도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허락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니 '나를 사랑해라' 하는 그 말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받겠다는 말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면 너도 사랑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너도 사랑받지요? 알겠어요? 야, 이거 참! 얼마나 멋져요? 자 그러면, 내가 사랑받겠다 하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하고 사랑을 돌리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려니 별수없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러한 참사랑으로….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우주는 뭐냐? 우주는 뭐냐? 이 우주는 제2의 어머니 복중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사는 곳은 어머니 복중이예요. 우주 어머니 복중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어머니의 피살을 뽑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모든 진액을 뽑아 가지고 사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것을 공급 안 했으면 많은 희생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많은 희생자가 나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많은 희생을 치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에는 저 뭣인가?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있지요. 역사상에 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런다구요. 문제가 크지요? 그게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보다 차원 높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동참하는 것이 우주의 욕망이기 때문에 보다 차원 높은 존재의 그 몸을 통해서 우주의 사랑의 핵의 자리에로 돌아가자, 이것이 소원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 몸의 세포, 사람의 세포가 하나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세포로서 존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진정한 사랑으로 사는 사람이 있으면 서로가 희생하려고 그런다구요. 안 그래요? '그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구나, 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결국은 저 높은 중심에 내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여기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먹음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코스에 도달한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그것을 소화시켜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자,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이 우주는 사람을 사랑의 주체로서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관계 맺어 있다구요. 나 때문에 전부 다 우주가 생겨났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좋아요? 우는 새도 나 때문에, 물도 나 때문에, 구름도 나 때문에, 태양도 나 때문에…. 거 얼마나 가치적이예요?
자, 이 모든 우주는 하나님이 지은 자연 박물관이다 이거예요, 자연 박물관. 거기의 모든 물건들은 억천만세를 지닌 골동품입니다. 얼마나 비쌀까요? 여러분들, 지금 무슨 뭐 루불 박물관의 유명한 뭐? 모나리자 같은 것, 그거 가지고 야단하는데 그게 내 거예요? 그건 모나리자 하나 밖에 없지만 이건 씨가 있어 가지고 몇억천만 대 퍼져 나갑니다. 이게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에 이 땅 위에 사는 인간들이 그걸 만들 수 있나요?
어디 풀한테라도 '너, 몇 살 났어?' 하면 '나 몇 살 나기는? 너희 인간들보다 더 먼저 생겨났다'고 답변한다는 거예요.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오, 우주 창조한 하나님이 만들었다. 대예술가요, 대과학자요, 대대왕이신 그분이 나를 만들었지, 얼마나 자랑할 만하냐. 허허' 한다구요. 조그마한 개미 한 마리도 말이예요. 가다가도 '아이쿠 이것 밟으면 안되겠군. 아이쿠, 아이쿠!' 하는 게 귀한 거라 이거예요. 자, 독사도 하나님이 주인인 줄 알면, 독사가 하나님을 물겠어요, 안 물겠어요? 「안 뭅니다」 (웃음) 왜 안 물어요, 왜? 독사에게도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수독사가 암독사를 물어요? 「아니요」(웃음)
이렇게 되면 남자로부터, 여자로부터 지금 이런 뜻 가운데서 이 원리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될 때에 얼마나 멋져요? '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연아, 너희들 얼마나 수고했니? 네, 주인 이제 나타났다. 이제 너희들 알아줄께' 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에 대해서 '당신이 얼마나 멋집니까? 이것 볼 때 참 좋고 좋습니다' 하며, 그저 만지고 고와하고 그저 산에 가도 좋아하고 풀 보고도 좋아하고 바위 보고도 좋아하고 그럴 때,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미친 녀석아!'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허―' 그러겠어요? 어떠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참 본연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본연의 원인적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사람으로서의 완전한 사람이 간다면, 그 풀과 꽃들이 '나 꺾어 주!' 하겠지요? 나 박대해 달라고 그러겠어요, 꺾어 달라고 하겠어요? 어떠하겠어요? '나에게 오지 마세요.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그러겠나요? 「아니요」 꺾어요, 꺾어요, 꺾어요! 사랑하는 아내와 더불어 있는 그 가운데 사랑받고 싶고, 아들딸과 더불어 꽃의 향기를 품겨 주고 칭찬받고 싶은 것이 꽃이 아니겠어요? 그게 희생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인이고 나는 결과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나는 원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가정이라는 것이, 이 홈 타운이라는 것이 이렇게 멋진 것이로구나! 이런 참사랑이 있는 가정은 얼마나 좋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여러분 고향 가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계신 이스트 가든이나 벨베디아 여기에 오는 것이 이상적 홈 타운으로 더 가까이 가는 거예요. 「예」 (박수) 사실 어머님이 아이들 방학했기 때문에 어디 갔다구요. 나도 가기로 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이 됐는데 여러분들이 다 있기 때문에 떨어졌다구요. (박수)
만사형통이 뭐냐? 원인 결과를 통할 수 있는 진실된 사랑의 마음과 사랑의 길만이 만사형통지묘(萬事亨通之妙)입니다. 종적 원인 결과에 횡적 원인 결과를 일치시켜 하나되는 그 길이 최후의 묘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하라구요. 이런 것을 통해서, 원인을 통해서 보는 거라구요, 원인을 통해서.
자, 여러분들 손으로 암만 이렇게 손질을 해도, 다리를 암만 이렇게 해도 이것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전부 원인 찾아가는 거예요. 눈이 암만해도 원인 찾겠다는 것이고, 귀도 마찬가지. 암만 해도 모든 오관이 원인으로 돌아가겠다는 거예요. 그 원인 찾아가려면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알았다구요.
자, 이 가는 길에는 우주가 협력하게 되어 있지 우주가 반항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국경도 문제가 아니고 언어도 문제가 아니예요. 다 초월하는 거예요. 인종문제가 문제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원인, 본연의 원인의 세계를 향해서 사랑의 길을 가기 원하면, 그는 이제 경주에 나선, 마라톤 경기에 나선 사람이다 이거예요. 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우주 어디든지 다 관계맺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구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동양에도 가고 서양에도 가고, 노동도 하고, 배도 타고…. 그래서 맨 나중에는 하나님 사랑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겠어요. 하나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맨 나중에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에는 여자가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자의 마음에는 남자,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여자는 남자의 센터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속에서 '사랑하는 아내!' 하면 그거 하나님의 말이라는 거예요. 속에서 '내가 보고 싶은 아내!' 하면 고것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 볼 수 없는 내 아내!' 그것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 있느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하, 이것은 내 도착점이구나. 그게 이 점이구나' 하는 게 어때요? 그러니까 사람은 누구든 '내가 우주에서 제일 가는 특권을 가지려고 했는데 그것이 여기에 있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360도가 아무리 크더라도 요 자리를 통하여야 된다구요. 아무리 크더라도 이걸 통하여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수많은 각도의 방향에서 전부가 요걸 통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제일이 되겠다고 하지요? 「예」 요건 전부가 넘버원이예요. 알겠어요? 「예」
자,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 셋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이 열 셋 가지고 만족하겠어요? 우리 세포가 4백억 개나 되는데 말이예요, 40억으로는 아직까지 멀었다구요. 40억 인류는 너무나 적다 이거예요. (웃음) 아들딸들은 전부 다 어머니 사랑, 아버지 사랑 받겠다고 하지요? 전부 다 그렇지요? 넘버원 러브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사랑받자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래서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대하는 사람이 효자인 것입니다. 이런 사랑을 가지고 왕을 대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는 거고,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을 대할 때 그를 성인이라 합니다. 이건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충신을 부러워하지 말고, 전부 다 그 이상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이 말한 것에서 어떤 것은 듣기 싫고 어떤 것은 듣기 좋아요, 다 듣기 좋아요? 「두번째입니다」 어떤 때에는 테스트가 있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선생님에 대해서 테스트 안 했겠어요? '레버런 문!', '예', '너는 내 참아들이 되기를 원하나?', '예', '너를 테스트하겠다. 어떤가?', '싫습니다. 싫습니다. 나는 원치 않습니다!' 이랬겠어요?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역사상에 없는 거라구요. 그래, 그걸 알기 때문에, 테스트하게 되면 선생님은 아예 달려가 버리려고 합니다. 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테스트하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테스트를. 테스트 어때요? 그러고 나면 '나 하나님 테스트하겠소!'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고 보면 우리 통일교인들 이렇게 못살고 말이예요, 길거리에서 무니라고 뭐 이러지만 우리는 얼마나 멋진 인생살이를 해요? 얼마나 멋진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 사람들이예요? 세상이 그것 알아요? 미국 대통령이 알아요,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알아요, 로마 교황이 알아요? 이것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싼 것인가?
자궁이 깨끗한 데예요, 더러운 데예요? 자궁이 복잡하고 어때요? 다 비밀장치가 되어 있지요? 여기 벨베디아가 그러한 곳인 줄 모르지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박수)
여러분들, 저 상대문제는…. 그게 뭐 여러 사람 있는 게 아니예요. 아담 해와 이 둘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담이 다니다가 다리 병신 되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결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넘어져 눈에 티가 들어가서 눈먼 병신 되었으면 병신 되었다고 안 할 수 있나요? 어쩌다가 내가 손으로 땅에서 남자 찾는다 해 가지고 딱 찾은 것이 이 남자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자기 상대가 아니었는데 이분만이 내 상대다, 요거 찾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보면 말이예요, 암만 밉게 생겼어도 제일 잘생기게 보인다는 거예요. 우주의 안경으로 보면 남편이 멋져 보인다구요.
우주의 안경이 뭐냐? 만사형통의 안경이 뭐냐? 참사랑. 참사랑의 안경은 가장 중요한 안경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우리들이 사는 것이 불쌍하고 비참해 보이겠지만, 우주의 사랑 안경을 끼고 보면 이 이상 행복이 없다, 아멘! (박수)
1983년은 옛날과 다른 내가 되어 가지고, 이제 새로운 천지에서 활보할 남자 여자로서 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의 코스를 향해서 틀림없이 직행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박수)
그건 물론 존재하는 국가 혹은 사회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문화발전에도 경계선이 있다 이거예요. 모든 면에 경계선이 있는 것입니다. 과학 세계라든가 철학 세계 혹은 종교 세계에도 다 있는 거예요. 발전한다, 더 좋아진다 하는 것은 바운더리 라인(boundary line;경계선)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점점 더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재된 역사적인 사건이나 혹은 미국 역사에 있어 남을 수 있는 사건이라는 것은 어떤 사건들이냐? 그것은 국경이면 국경이 부딪치는 일, 국경을 중심삼고 되어지는 사건들이 역사에 기재되는 사건이 됩니다. 자, 만약에 캐나다하고 부딪쳤다, 또 공산주의하고 부딪친다 하는 이런 문제들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독립을 보더라도 영국이 섬나라로 먼 나라이기 때문에 캐나다를 중심삼고 모든 준비를 해 싸우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또 그다음 현재에 있어서는 이제 소련과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소련과 문제가 돼 있어요. 미국하고 소련을 보게 되면 이 경계선에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서로 밀고 당기고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디의 영향을 받느냐? 어디의 영향을 받겠어요? 미는 힘이 강한 데에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그 미는 곳은 방어선이 약한 곳입니다. 미는 데에는 방어선이 약한 곳을 밀게 마련입니다. 만약 여기의 약한 곳을 치면 약한 것이 그냥 그대로 약한 것으로 남는 것이 아니라 적편의 모든 강한 것이 집결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라든가 문화라든가 사회 발전의 모든 전체는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라든가 지금 현세를 바라보게 되면 수많은 경계선이 있는데, 참된, 인류가 공인하기를 바라고, 역사가 공인하기를 바라고, 신이 계시면 신이 공인하기를 바라는 그 경계선은 어떤 것이겠느냐? 거기에는 좋은 나라가 있을 것이고 나쁜 나라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사상이 있을 것이고 나쁜 사상이 있을 것이다, 이런 개념이 나온다구요. 또 문화면 문화에도 좋은 문화 악한 문화가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서 좋다는 것은 밤에나 낮에나 언제든지, 천년이든 만년이든 언제나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좋은 나라, 좋은 사상이든가 좋은 문화, 이런 것은 영원히 남아야 됩니다. 영원히 환영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이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면 밤에 만나나 낮에 만나나 위험한 곳에서 만나나 어려운 곳에서 만나나 그 사람에 대해서는 믿게 마련입니다. 믿게 마련이지요. 그리고 언제나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 이 존재 세계, 이 광대한 우주 세계에 있어서 참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예요. 참된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은 지금 소련과 미국이 싸우고 있고 서로 대결하고 있는데 그 대결을 넘어서서, 원수라는 감정을 넘어서서 이 두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면, 경계선이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사람 때문에 생겨 났다 이겁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있을 때 '이거 내 것이다' 하며 누가 먼저 먹겠어요? 선한 사람이 먼저 먹겠어요, 악한 사람이 먼저 먹겠어요? 「악한 사람입니다」 '내 땅'보다 '우리 땅'이 좋을 거예요, 우리 땅. '내 땅' 하는 사람과 '우리 땅' 하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어느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두번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공적이니 사적이니 하는데 그 공적, 사적이 뭐예요? 공사라는 것,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반드시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우리 것이다' 하는 것은 공적이고, '내 것이다' 하는 것은 사적인 것입니다. 이렇게 엮어지는 수많은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해서 어떤 사상이 필요하겠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이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캐나다 가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말도 다 같고, 풍습도 다 같고, 사는 것도 다 같은 데 이거 무슨 국경을 만들어 가지고 법을 만들고 이거 왜 이래요? (웃음)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캐나다는 그 역사적 배경이 영국 식민지로서 이렇게 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 역사적 배경을 추리해 들어가게 되면 인류사에서 앵글로색슨 민족 이전으로 찾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위의 조상이 있을 거라구요. 있지요? 그런데 그 앵글로색슨이라는 건 누가 주장했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것은 그 옆에 앵글로색슨과 같은, 형제지간과 같은 사람 중에 누가 주장했을 것입니다. 부모를 가진, 형제를 가진, 그 가정의 배경을 가진 사람이 주장했을 것이다, 그런 얘기예요. 그 사람은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라든가, 그 환경을 침범한 무슨 뭐 장군이라든가 그런 사람일 것입니다.
역사를 들춰 보면 말이예요, 아주 뭐 암만 지금은 좋다고 하지만 우주의 선한 공법으로 볼 때에 안 좋은 배경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서 자랑하는 이러한 무리들이 많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우리는 지상에 있으니까 일생 한 백년 동안 그저 그렇게 살면 될는지도 모르지만, 경계선이 없고 완전히 하나된 나라가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내가 앵글로색슨 간판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세계적인 그런 타입의 간판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세계적인 간판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 게르만 민족하고 앵글로색슨이 원수인데 그 세계에 들어가면 '아이고! 내 땅이다!' 해 가지고 또 싸울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앵글로색슨하고 게르만 민족이 원수시하지 않고 '아이고! 내 친구다. 너 여기 왔구나!' 할 수 있어요? 지루하게 다투던 앵글로색슨과 게르만 민족이 그런 거 다 차 버리고 '아, 잘 왔다. 잘 왔다'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저세계에 틀림없이 가고 싶은데 준비하지 않았다면 그 세계에 가기 위한 모든 것을 수속 밟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저 경계선 너머 참된 하나의 이상세계가 있는데, 원수 감정을 가진 앵글로색슨 민족이나 게르만 민족이 저세계를 넘어가기 위한 수속 밟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거 쉬울 것 같아요?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런 세계가 온다고 가정하게 되면. 그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금 이 세계에서 싸우는 원수끼리 서로가 화해하고 타협하는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은 어때요? 미국 사람은 그 법에 안 걸려요? 세계에서 선진국이라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예외지요? 「노(No;아니요)」 그 '노' 하는 데는 미국 국민이 다르고, 한국 국민이 또 다르고 그렇겠어요, 마찬가지겠어요? 「같습니다」
발전한 나라보다도 미개한 나라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떤 거예요? 「쉽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그런 세계에 가려면 미국 나라 같은 선진국이 제일 어렵다는 말이 되나요? 「예」 (웃음) 제일 힘들어요? 「예」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요. 거 웃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해서 웃는 거예요, 너무 기가 막혀서 웃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그 세계에 들어가려면 어떤 사람이 좋겠어요? 모진 훈련을 잡아다 시키는데 미국 사람 잡아다 시켜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 잡아다 시켜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입니다」 (웃음) 미국 사람이 말 듣겠다고 하겠어요, 안 듣겠다고 하겠어요? 「들을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교육시키는 나라가 미국 나라 같아요. 앞으로 오는 미래 나라 같아요? 후진국 사람 될 것 같아요, 선진국 사람 될 것 같아요? 「후진국입니다」 「한국」 뭐예요? 「……」 그런 질문에 대답하기 싫은 마음을 없애라구요.
알록달록하고 빛이 그저 오색 가지로 많이 섞여진 것하고 단색에 가까운 것이 있다면, 미국과 같은 최고 선진국과 최고 후진국가를 볼 때 어느 것이 더 알록달록하겠어요, 색깔이? 「선진국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많이 지워야 됩니다. 자꾸 지워야 된다구요. 이러한 작업이 얼마나 힘들어요? 자, 지울 것이 여기가 많겠어요, 이게 많겠어요? 「왼쪽입니다(알록달록한 것)」그게 사실이라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는, 이론적인 사실인 것입니다. 부자는 가진 게 많다구요. 얼룩덜룩하다 이거예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가 약대가 바늘 구멍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고 했다구요. 그건 무슨 말이냐?
이 세계 사람 가운데도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있지만 말이예요, 신 가운데에도 선한 신, 악한 신이 있다구요. 그러면 이 두 패 가운데 어느 편이 하늘편이고, 어느 편이 사탄편입니까? 「알록달록한 것이 악 편이고 단색에 가까운 것이 선한 편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의 기분이? '레버런 문 말이 그렇지 사실은 안 그래' 그러고 싶지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세계를 끌고 가는데 올바로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반대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세계를 끌고 가야 되는데 못 끌고 간다 이거예요. 어디로 끌고 가요? 세계로 끌고 가는 거예요, 개인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개인으로요」 그러면 미국은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얘기해 봐요? 「망해야 됩니다」 망하는 게 좋아요? 「아니요」 미국 대통령도 싫어하고 미국 장관들도 싫어하고 회사 다니는 사람도 싫어하고 미국 사람 누구나 싫어하지만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결과적으로 미국은 큰 세계를 끌어다 개인으로 끌고 가고 있어요. 개인 단계를 지나게 되면 없어진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우리 사회, 우리 문화, 우리 나라 이러던 것이 이제는 전부 다 갈라져요. 점점 작아지니까 우리 나라, 우리 종족이 다 없어집니다. 나라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요. 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가정도 그래요. 부모고 가정이고 다 그렇다구요. 그게 전부 다 뭐냐 하면 히피(hippie) 이피(yippie)가 돼 가지고 '아이고 될대로 되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뭐 별거 없다구요. 되는 대로 동물같이 만족하면 되고 그저 오늘 좋으면 됐지 내일이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그게 동물이예요. 동물이 뭐냐? 연대적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나 관계 없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 개인이 여기 있는데 여기 있는 사람까지 이랬다가는 망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디로 가야 돼요? 이 이상 더, 이 이상. 이렇게 돼야 돼요. 더 큰 세계로 가야 됩니다.
어때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렵겠어요? 얼마나 어려워요?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 미국을 구하기가 매우 매우 매우 어렵다구요. (웃음) 어때요? 그거 듣기 좋아요? 「아니요」 요것이 가는 데는 위대한 폭발적인 혁명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점핑(jumping)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폭발적인 혁명이 어떤 것이냐?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나중이예요. 멀었다구요. 자, 백인들은 '흑인들이 좋다, 싫다!' 하는데 우리는 '절대적으로 좋다!' 그런 말이 필요하다구요. 우리가 펀드레이징 하는 데 백인들, 부자 백인들은 안 도와준다구요. 흑인들이나 스페니쉬(Spanish)계들이 도와주지요.
그러면 그런 것을 볼 때에 흑인들이 천국가야 되겠어요, 백인들이 천국가야 되겠어요? 이런 사연도 모르고 대체적으로 평을 한다면? 「흑인들입니다」 천국이 그렇다면 천국은 전부 다 흑인들만이 가는 천국이예요? (웃음) 지옥은? 지옥은 백인 때문에 있다 그 말이지요. 백인 때문에 이루어진다구요. 「아니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구요. (웃음) 그게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게 돼 버렸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상의 나쁜 병들은 전부 다 백인에게 걸려야 되겠고, 나쁜 일들은 백인이 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다 백인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세상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백인에게 접근하지 말라!' 이런 경계령이 내릴 것입니다, 이런 예고가 나온다구요. 그러한 간판을 붙이고 '백인 따라가지 말라!'고 경고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자, 지금 사실이 그렇다구요.
자, 여러분들 인류 세계에 있어서 프리섹스(free sex)를 환영해요? 「아니요」 그다음에 드라그(drug;마약) 먹고 아편을 먹고 이래 가지고 정신병자가 됐는데, 본래의 이상세계로 돌아갈 수 있어요? 다른 나라에서는 보리밥도 못 먹어 굶어 죽을 판인데 그래 알콜이 몇백만 불씩 돼 가지고…. 그것이 잘하는 거예요? 「아니요」 재까닥하면 이혼해 버리고 아무에게나 가 붙고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여기 프리섹스 세계를 보게 된다면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호모섹스(homosex) 세계에도 경계선이 없습니다. 술 먹는 데에도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경계선을 없애 가지고 이 세계를 전부 다 망치는 데 있어서 통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콜이니 뭐 호모섹스니 이런 모든 것이 세계적으로 경계선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볼 때 공산주의는 민주세계를 싸워서라도 이기고 싶은데, 알콜이니 호모섹스니 뭐 이런 세계가 되면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공산주의자들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보라구요. 공산주의가 제일 미워하는 건 종교예요, 종교. 그러면 서구 사회의 종교기반이 어디 있느냐 하면 가정 기반입니다, 가정 기반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와 자녀 같은 그 근본에 있습니다. 종교는 그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고 가르칩니다, 어떤 종교든. 프리섹스 하게 되면 이게 파괴돼요. 드라그 먹는 것도 이게 파괴되는 것입니다. 호모섹스도 그렇고 알콜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거기서 제일 고통받는 것은 부모입니다. 이 부모는 어디와 통하느냐? 부모는 역사와 통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통한다 이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세운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이것이 잘못 돌아가니 하나님이 문제가 제일 크다 이거예요. 그 기반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늘이 이걸 하려고 그럴 때 사탄이 있다면 사탄이가 센터(center;중심) 되려고 하기 때문에 이걸 파괴하기 위해서 '아하, 가짜 교인 집어 넣어라! 가짜 교인. 종교에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여기서 가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종교의 전통을 파괴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참된 종교의 전통을 세우자' 하는 거지요. 사탄은 누굴 시키느냐? 세계적인 공산주의를 시킨다 이거예요. 커뮤니즘(communism;공산주의)을 시킨다구요. 공산주의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정신이 어두우면 물질돼 버리고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점차적으로.
요전에 선생님한테 한국의 어떤 대학생으로부터 편지가 왔는데 어떤 편지가 왔느냐 하면 말이지요, 자기도 모르게 공산당의 첩자가 됐다는 거예요. 되려고 안 했는데 됐다는 거예요. 돈 가지고 몰아내서 됐는데 거기서 나올래야 나올 수 없고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간부의 명령이 뭐냐 하면 매일 연보 줘 가지고 교회에 열심히 나가서 청년 회장 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열 사람만 들어오게 되면 완전히 뭐…. 청년 책임자, 장년 책임자들은 똑똑하다구요. 그 사람들을 다 완전히 쥐어 가지고 자기가 부리는 것입니다, 일본 같은 데에는 공산당이 주일 되게 되면 공식적으로 '너 교회 안 갈래?' 이런다구요. '왜 교회 안 가느냐?'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정치혁명이니 무슨 해방신학이라는 게 나와 가지고 정치와 신학에 문제가 되게 된 거예요. 자, 그래서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 보다 힘들다'는 말씀이 있듯이 예수는 참으로 노동자 농민의 구주다, 이런다구요. 예수가 혁명을 하러 왔다 이런다구요. 정치 형태의 해방에 있어 로마 지령을 받았다 이럽니다. 그러면서 '신이 있는 게 아니다. 신은 도덕적인 하나의 관념으로써 만든 것이다!'라고 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 자본주의자들이 인류를 영원히 예속하기 위해서 종교를 만들었다고 한다구요. 그거 들어맞는다구요. 신이 없다는 말도 일례적으로는 맞는다구요.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종교를 아편이라고 무서워 하고 미워하는 것이다, 이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본주의를 혁명해야 된다, 나라를 뒤집고 전부 다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미 같은 데에는 지금 현재 천주교회에 공산당의 간판을 대고…. 기성교회가 공산당의 선전 무대가 돼 있는 현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도 공산당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년 만 열심히 하면 전부 다 축복해 주거든요. 그런데 우리 작전은 '공산당과 싸워라!' 냅다 모는 거예요. '너, 공산당과 싸워!' 해서 싫다는 것을 붙잡고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해!' 하는 것도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그거 침투된 사람은 '아, 싫어, 싫어!' 그럽니다. 무슨 대학을 나오고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꽁무니를 빼고 안 하려고 하는 패들, 전부 다 선동이나 하는 불순분자는 공산당의 앞잡이이기 쉽다구요.
또 그리고 공산당은 백인하고 흑인하고 전부 다 대립시켜 투쟁을 하게 한다구요. 흑인에게 너희들을 착취한 역사적 원수니 이걸 전부 타파해야 된다는 거예요. 투쟁 개념을 잡아넣는다구요. 그런데 우리는 백인하고 흑인하고 전부 다 하나다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라는 이 모든 것은 공산당을 골라 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도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공산당과 비슷한 녀석은 강력히 훈련시켜 가지고 공산세계에 지하 운동하러 보내야 되겠다구요. 공산당과 비슷한 녀석들을 골라 그 사고방식을 제거해 소련 같은 공산세계에 보내야 되겠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그냥 다 그렇게 보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 본다구요. 공산주의 얘기를 하다가 의심스러워 그 사람을 쓱 보게 되면 눈알이 엇갈린다는 게 벌써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맨 처음에는 선두에서 신용 얻기 위해서 열심히 하지만 신용 얻고 나서는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 살펴 봐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원리적인 노정이 얼마나 멋져요? '3년 후에 축복받는다. 축복받고 3년 기다려라' 그것이 공산당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공산당과 떨어져서 한 7년 동안, 6년 동안 그저 이렇게 하면 통일교회의 무니화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은 공산당 막기 위해서 편리하고도 지극히 타당한 논리입니다. 또 그다음에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이제 자리잡고 '살아라!' 했는데, 한 3년 있다가는 '전부 다 버리고 나서라!' 할 때 공산당은 반대예요. 공산당은 나가자빠질 것이고 진짜 무니는 출동할 것입니다. 어때요? 어떤 게 맞는 것 같아요? 우리 그 작전이 어때요? 「훌륭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상식적으로 알아 둬야 된다구요. 그러니 '저 녀석 저거 공산당 스파이 아니야?' 하는….
그러면 이제 여기서 문제가….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뭘하는 거예요? 이 세계에 통일교회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기에 수많은 경계선이 있는데 여러분들 경계선을 좋아해요? 「아니요」 그러면 경계선이 절대 필요 없는 거예요? 「……」 자, 그러면 하늘나라에도 조직사회에서는 반드시 경계선이 필요한 거예요. 요것이 손이면 특정조직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 발하고는 다르다구요. 질서가 있는 거예요, 질서. 질서라는 말이 있지요? 질서가 필요하지요? 「예」
그러면 질서 가운데 무슨 질서가 있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주종관계요, 상관관계입니다. 그러면 대체로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대체로. 이것을 하나의 원칙, 하나의 공식으로 보자 이거예요. 자, 우리 얼굴을 봐도 말이예요. 이 두 눈이 수평으로 돼 있다구요. 이것이 관계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가면 이 눈도 벌써 따라간다구요. (웃음)
코는 어때요? (숨쉬는 행동을 하심) 「수직입니다」 이 코가 눈보다 귀한 거예요, 왜 가운데에 떡 들어와 있어요, 이게? 중요 부분이예요, 중요한 부분. 그게 얼마나 중요하냐 하면 매시간 먹고 있다 이거예요. 언제나 뭘 먹고 있는 것이 코다 이거예요. 자면서도, 잘 때에는 눈도 감고, 입도 감고, 귀도 다 자지만 코는 먹고 있다 이거예요. 밤에는 '크르릉 크르릉' 더 잘 먹어야 됩니다. 더 많이 먹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왜 이렇게 24시간 먹어야 돼요? 이거 안 먹어 가지고는 생명이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큰일난다구요.
그러니까 코라는 것을 얼굴 가운데에 갖다 놓을만 해요, 안 해요? 「합니다」 그래서 왕같이 잘 대접하기 위해서 '가운데 와 앉소!' 한 거예요. 거 맞다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한 자리에다 앉힌다 이거예요. 눈을 감고서 한 5분 있어도 끄떡 없지만 코를 막으면? 아―!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 그러니까 중요하니 종적으로 떡 있는 거지요. 그다음에는 입이 있다구요, 입이. 입이 옆으로 떡 됐거든요, 이게? 그러면서 움직이기는 종적으로 움직인다구요. (웃음)
전부 다 왜 이래요? 전부 서로 닮았다구요. 닮아 있다구요. 횡적인 것은 종적으로 닮았고 종적인 것은 횡적으로 닮았다 이거예요. 여기 코는 무엇을 상징했다고 그랬나요, 요전 날 내가 얘기할 때?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이브, 사람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코도 비록 종적으로 있지만 구멍은 둘입니다.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지요. 그거 들어와 가지고 하나될 거 아예 하나됐으면 좋을 텐데, 왜 둘이 되었어요? 모든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한쪽 코가 막히면 기분이 좋아요? 그것은 고장난 거예요, 고장. 그렇기 때문에 이 코 하나가 막혀 버림으로 말미암아 전신이 고장나는 거예요. 이게 아담 해와라면 남자 여자가 고장나니 전우주가 고장나는 거예요.
이 코로써 무엇을 연결시키느냐? 생명을 언제나 연결시킨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눈 보면 하나님이 있다는 걸 부정 못 한다구요. 자, 모든 것이 그래요. 이것은 하늘을 상징해요. 귀도 공장이고, 눈도 공장이고, 입도 맛을 보는 공장입니다. 공장, 공장. 여기는 전부 다 정보처예요. 냄새 맡고, 맛보고, 듣고…. 다 합니다.
그것이 뭐냐? 인간 세계는 영계다 이거예요. 영계가 같이한다구요. 목 위가 영계에 해당되는 거예요. 왜 목이 가늘어졌느냐? 목이 뚜껍지 왜 가늘어져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전부 다 정보처예요. 정보처.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인간 세계를 다 냄새 맡고 듣고 보고 맛보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명령을 내리면 우우우우― 하며 살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된 걸로 봐서 사람이 질서 내에 있다, 질서의 조직권 내에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종적, 횡적으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입체가 벌어지기 때문에 또 하나가 필요하다구요. 이것을 하나의 구형으로 상상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면 종, 횡, 전, 후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전후 좌우 상하 관계라고 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에는 본래 그런 질서가 절대 필요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우리 인간의 가정은 어떤 곳이냐? 가정 자체가 그렇다구요. 상하관계는 아버지 어머니의 관계. 그래서 남자 여자가 있고, 그다음엔 형제가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질서가 있고 그 질서에 대한 법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부모가 되지만 여기서는 아들도 되고 형제도 되고 다 된다구요. 또 남편도 되고 아내도 되는 거예요. 그것이 쭉―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하관계의 연장에 있어 축소입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것도 연장의 축소입니다. 요것이 존재 세계에서의 하나의 질서적 형태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보라구요. 이게 전부 다 상하관계로 되어 있지만 이것이 좌우로 돼 가지고 전부 다 원형을 닮는다 이거예요. 원형을 닮아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여기에는 경계선 아닌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확실하다구요.
자, 그러면 아버지하고 며느리가 있으면, 아버지는 어머니의 상대이고 며느리는 아들의 상대입니다. 그것이 엄격합니다. 딸하고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어디서 하나로 합할 수 있느냐? 여기 센터에서라구요. 거 알겠어요? 센터에서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야 되는 것도 이 원칙에 입각한 거예요. 동서로 갈라졌다가 여기 와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도 그렇잖아요? 사랑도 언제나 하나됐다간 또 헤어집니다. 이것이 나누어졌다 합하는데 더 강해지든가 더 약해지든가 둘 중에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헤어지면 갈라져서 떠날 수도 있지만 헤어짐으로 더 강하게 만날 수도 있는 거예요. 다리는 걸을 때에 상반적으로 움직여야 되지만 팔은 일할 때 상반적으로 해서 되겠어요? 하나가 이리 가는데 하나가 이리 가면 되겠어요? 그건 다리와 반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사용 목적에 따라서 법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대체로 요와 같이 보게 되는데, 이 모든 우주 공간의 태양계만 해도 요 원칙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 봄하고 가을이 있고 그다음에는 뭣인가? 여름하고 겨울하고 이것이 상대되는 것입니다. 이건 공식이예요. 이건 동서남북을 말하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 이게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구 문명은 동쪽으로 가야 되고 동양문명은 서구로 가야 됩니다. 북쪽 문명은 남쪽으로 가야 되고 남쪽 문명은 북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뭐냐 하면 동서가 대결한다, 남북이 대결한다는 이런 입장이라구요. 그러니 이 세계는 혼란밖에 없어요.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 중심을 못 찾고 어디로 가느냐구요. 동쪽인지 북쪽인지 남쪽인지 방향을 못 찾겠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지요? 그렇지만 이 우주는 자기 방향을 찾아서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구 사회의 백인들이 세계를 점령하는데 일본이 등장해 가지고 아시아가 문제 돼 있지요? 보라구요. 그게 어디로 갈 것이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남편이 동쪽이면 서쪽인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북쪽은 뭐예요? 아버지이고 남쪽은 어머니예요. 이것은 종적이예요. 언제나 남북을 통하는 거예요, 지남석과 같이. 남북을 통하지 않으면 동서로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무슨 일 하려면 어머니한테 가서 다들 조르지요. 아버지한테 가기는 어렵지요? (웃음) 또 부모한테 가려면 자기 아들딸을 통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북쪽이라면 아들딸이 남쪽이예요.
질서 가운데 요런 세 가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구성되어 있다면 대체로 맞는다는 거예요. 하나의 공식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요것이 90도 각도가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90도가 공식이라구요. 그것으로 모든 방향을 측정합니다. 위치도 측정하고…. 자, 이렇게 볼 때에, 가정의 사위기대 원칙이라는 것은 우주의 원칙에 맞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 집들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이것이 직각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것들은 전부 수직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뻗었다가 여기서 이렇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념으로 볼 때, 사람을 척 보게 되면 말이예요, 입하고 코하고가 수직선에 있어야 되고 또 눈의 위치는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평행이 되어야 된다구요. 대번에 안다구요. 그것이 틀어지면 보기 싫다구요. 자, 여기는 왜 패였어요? 콧물이 이리로 해서 여기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입술을 보면 말이예요, 요리로 요쪽으로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대체 이게 왜 이렇게 됐어요? 입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관점에서 사람을 보는 거예요. 구조 관념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웃을 때에는 코도 웃어야 됩니다. 코가 뻣뻣한 사람은 무정하다는 거예요. 정이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리고 눈웃음을 먼저 하는 사람은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웃고 다니니 정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위대한 종교가가 되거나 위대한 색마가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된다구요. 위대한 종교가가 되든가 플레이보이(playboy)가 된다 이거예요. (웃음) 천지가 그렇게 다 운행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걸 보게 되면 그런 게 인연되어 있어 가지고 풀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포뮬러(formular;공식)가 있다 그 말이예요.
그리고 이 세포들은 전부 다 화합해야 됩니다. 전부 다 이것이 잘 조화돼서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된다면 눈은 가만히 있는데 머리가 가는 사람이 있다구요. 관찰하지 않고 행동이 빠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실수를 많이 한다 이거예요. 그게 이치예요. 그런 관점에서 인간을 관찰한다구요.
길 걷는 것 보고도 그렇다구요. 걷는 데도 언제나 뛰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뛰는 식으로 걷는 사람은 잘 뜁니다. 마라톤 선수같이 말이예요. 그 걷는 것 보고도 다 알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손을 봐도 뭘할 건지 다 안다구요. 이런 말들을 처음 듣지요? (웃음) 그러니 전부 다 질서적인 경계선이 있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남쪽에서 이리 해서 중앙을 향해 가는 것은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중앙을 가려면 이렇게 가야 자연스러운 거예요. 이건 이리 해서도 올 수 있고 이리 해서도 올 수 있다 이거예요. 이리 해서도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90도 각도를 맞춰 오라 이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갈 수 없다구요. 여기서 와서 90도 각도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센터를 통해서 갈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우리의 신경계의 센터가 여기예요. 심장이 센터가 된다구요. 그리고 조그마한 동맥이라도 옆으로 갈 수 없습니다. 자기 조직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질서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경계선인 것 같지만 경계선이 아닙니다. 못 가는 것이 아니고 통과하는 통로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계선이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상(上)은 상대로의 법이 있는 거예요. 여기 상반기는 상반기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법이 있는 것이고 하반기는 하반기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못 통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는 언제나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건 경계선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형제가 왜 필요하냐? 이 원칙에 의해서. 부모가 왜 필요해요? 이 원칙에 의해서. 부부가 왜 필요해요? 이 원칙에 의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서 어머니가 없어도 결여되는 것이요, 누이 동생이 없어도 결여 되고, 오빠가 없어도 결여되고, 남편이 없어도 결여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우리가 이러한 사랑의 한 모델을 잡았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인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여기에 선한 부모가 있다면, 자기 아들하고 남의 아들하고 싸움을 했다 할 때, 좋은 부모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자기 아들을 꾸짖어야 돼요, 남의 아들을 꾸짖어야 돼요? 「자기 아들요」 그래요? 책망을 하는 데에는 자기 아들을 책망하는 것보다도 동네 애를 책망하는 게 어때요? 그게 선한 부모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아들이 '엄마는 왜 그래? 남하고 싸우는데 엄마가 막아야죠?' 한다구요. 그거 어때요? 「맞습니다」
그거 왜 그래야 돼요? 그 자체는, 선이라는 것은 남을 위한다는 개념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하는 이런 개념을 우리는 여기서 찾아내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집안에서 제일…. 이스트 가든에는 여러 사람이 사는데 말이예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여러 사람이 있는데 제일 좋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누구겠어요? 「일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여기서 밥하는 데나 마당 쓰는 데에서나 보초 서는 데에서 일을 제일 많이 해야 된다 그 말이지요? 선생님은 하나도 안 하고 시키기만 하는데 무슨 선한 사람이예요? (웃음) 이게 문제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질서를 모르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가정을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입니다. 집안에서도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산다 이거예요. 집안 사람에 대해서는 생각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내가 뭐 일찍 와 가지고 잔소리도 안 해요. 잔소리도 안 한다구요. 말 안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차원 높은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럴 때 차원이 낮은 사람은 차원이 높은 사람을 위해야 됩니다. 주종 관계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군왕 같은 사람, 왕이라든가 대통령을 왜 모셔야 되느냐 하는 문제는 이러한 존재 질서 원칙에 의해서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미국 사람은 전부 다 '평등이다, 자유다' 합니다. 그래 자유는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될 수 있어요? 못 된다 이거예요. 상(上)은 상에 있다구요. 머리가 발이 되고 발이 머리가 될 수 없다구요. 상은 상이고 머리는 머리고 발은 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혼란이고 혼돈이 되었다는 거예요.
자유라는 것은 남자 여자에 있어서 자유라구요. 부부끼리에서는 자유지요. 그게 자유입니다. 나하고 오빠하고 자유예요? 누이 동생하고 오빠하고 자유라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엄연히 잘못된 거예요. 거기에는 자유가 없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전체를 위하는 원칙에 따라서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이 원칙을 따라서 마음대로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다, 원칙을 떠난 자유가 없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책임져야 됩니다.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책임이냐? 이 3대의 모든 관점에서 볼 때에 옳다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다음에 세째는 실적이 있어야지요, 실적이. 행동한 실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 좋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이 다 좋고, 어디서나 다 좋다, 너 환영한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프라이버시를 간섭하면 싫다고 한다구요. 프라이버시…. 이놈의 자식들 사람 잡아 가지고 죽이는데도 간섭 안 해? 나쁜 놈한테도 프라이버시예요? 「아니요」 '노'지요. 원리대로 생각하라구요. 원리 원칙, 책임, 실적으로. 그것이 이러한 기반의 논조를 통해 가지고 이런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평등이 있어요? 평등은 자기 상대권에 대한 평등이예요. 코하고 눈하고 평등이예요? 자기들 상관관계에 있어서는 평등이지요. 코하고 눈하고 입하고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이건 운전하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운전하는 사람이 방향 감각을 잃어버리면 우왕좌왕하게 된다구요. 그러다가는 부딪히게 되니 '아이고 사람 싫다!'고 해 가지고 혼자 히피(hippie), 이피(yippie)가 되고 말이예요. 그건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가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척 가게 되면 나보다 나이 많은 윗사람이 있고, 나이 어린 사람이 있고 상대방이 있을 텐데 그것을 가려 가지고 내가 거기에서 중심이 되고 표준이 될 수 있는 무엇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것은 가르침받지 않더라도 알고 있다구요. 가르침받지 않더라도 이 원칙은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것이고, 남편을 따라가야 되는 것이고, 형제는 형제끼리 사랑해야 된다, 그런 이치는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여기서 세밀히 가르쳐 주니 이제 확실히 알지요.
자, 여러분들 아버지 죽으면 왜 울어요? 아버지 죽으면 왜 우느냐 이거예요. 이건 우주의 원칙인데 이 공식에 결함이 생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어머니 아버지 대신 그 이상 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 이런 거라구요. 그러면 그 사람이 또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또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거기서 저절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세상에 죽지 않는 법이 있으면…. 세상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죽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사위기대 완성하겠어요? 「아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죽는 것이 나빠요? 죽는 것이 죽는 게 아닙니다. 제2출생으로 이전하는 거예요. 영계 가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선 이렇게 갔지만 여기서는 요렇게 간다구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일단 가게 되면 오기를 싫어 한다구요. 오기가 힘들다 그거예요. 여기에서 이리 오려면 반대의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러한 영계가 이루어져 있으니 종교는 여기에 맞추게끔 반대의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의 길. 거 준비하는 거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가 반대로 됐다구요. 타락을 해서 반대로 됐다 이거예요. 이래서 이것이 앞으로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돼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육은 나가자는 거고 영은 들어가자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몸뚱이는 외적으로 나가자고 하고 영은 들어가자는 거지요. 그래서 지그재그 지그재그 이렇게 가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전부 다 하늘편이예요, 하늘편. 사탄편이 되면 안 된다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은 누구 것이 되느냐? 하늘 것은 절대 안 된다구요. 사탄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권이예요. 저쪽으로 넘어서야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이 사탄은 자꾸 막고, 종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반대한다구요. 그쪽으로 가지 말고 자기 쪽으로 쫓아오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자는 이런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에게는 반드시 반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반대하느냐? 제일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그 나라가 반대합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또 다른 사위기대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수많은 경계선이 있는데 이 경계선을 전부 다 타파시킬 수 있는 하나의 중심 포인트가 뭐예요? 여러분들 그럴 거라구요. 돈 때문에 경계선을 버린다구요. 미국도 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지식 때문에 그럴 거예요. 요즈음에 미국에 유학을 많이 오니까 미국이 제일인 줄 알지요? 또 권력으로도 버릴 수 있다구요. 권력.
그러면 그것이 넘어갔다 해도, 넘어간 그 나라에도 또 경계선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식도 제한된 것이요, 돈도 권력도 제한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상하 전후 좌우, 과거부터 미래까지 동서양을 중심삼고 온 인류 전체의 경계선을 헤쳐 낼 수 있는 그 하나의 포인트가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힘. 좋아요. (웃음)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아버지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어머니의 꼭대기에 올라가도 좋다구요. 밟고 올라가도 좋다 한다구요, 그것만 있으면.
자, 사랑을 중심삼고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그것이 이 세계도 통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없어진다는 게 아니예요. 그 세계까지도 관리 주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아버지가 말이예요,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한방에서 잤다고 의심해요? 「아니요」 또 며느리하고 시아버지하고 한방에서 잤다고 아들이 의심을 해야 되겠어요? 「아니요」 오빠하고 누나하고 한방에서 잤다고 의심하겠어요? 「아니요」 거 '아니요' 하는데 왜 아니예요, 의심할 수 있지요.
여기 미국 같은 데서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게 되면 어머니가 의심 안 해요? 수두룩하지요. 요즈음 라디오 방송에서 나왔다면서요? 10년 동안 아버지와 딸이 한방에서 같이 잤는데 어머니가 알고 가만두고 있었다고 말이예요. 프리섹스의 세계에서 그거 통해요? 참사랑이란 것이 뭐냐 하면 그러한 질서를 언제나 지키고도 남을 수 있는 입장에 선 사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 어머니 자리를 침범할 수 없고, 아들 며느리 자리를 부모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서로가 완전한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입장에서 사랑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래야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사랑은 무질서하다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참사랑에는 반드시 전후 관계, 상하 관계, 좌우 관계가 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경계선이 아니고 질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지 말라가 아니라 질서예요, 질서.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혼돈하면 안 된다구요. 질서라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렇게 앉는 거예요. 남자는 요쪽, 여자는 이쪽. 이것이 하나의 질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마주 하게 되면 이건 왼쪽이고 이건 바른쪽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불공평한 게 아니예요. 우주의 운동 법칙이라고 보는 거예요. 요것 자체로 보면 바른쪽 왼쪽으로 나눠져서 나쁘다 생각하겠지만 위에서 떡 보게 되면 왼쪽과 바른쪽이 돌아간다 이거예요. 하나만 보니 불공평하지 전체를 보게 되면 그것이 불공평하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주종입니다. 횡적이 먼저예요, 종적이 먼저예요? 「종적입니다」 그건 누가 그랬어요? 「하나님요」 그것이 보다 자연적입니다. 보다 자연적이다 그거예요. 자, 이 물건이 이렇게 가는 게 쉬워요, 곧게 떨어지는 게 쉬워요? 여기서 이렇게 가는 데에는 제3의 힘이 필요합니다, 제3의 힘이. 이러한 수직선이지요. 그러니 횡적으로 가는 게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니 하나님이 자연적 존재로서 횡적 세계를 창조했는데,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하는 그걸 알아야 된다 그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무한한 힘을 투입했다는 논리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힘을 통해서. 부모하고 자식은 상하관계이기 때문에 이건 자연적으로 하나되지만, 남자 여자는 얼마나 힘들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이것이 힘든데, 이 힘든 걸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힘든 것을 왜 해야 되느냐? 이것을 왜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행복이 이들을 찾기 때문입니다, 행복이. 이렇게 90도 만들어야 됩니다. 90도가 안 되면 이상세계가 안 나온다구요. 자기 소유권이 확대 안 된다 그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찾는 것은 다른 하나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잡겠다는 것도 또 다른 하나의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 그거예요. 그래, 둘이 하나돼 가지고 완전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완전한 세계를 어디에 갖다가 맞춰야 되느냐? 여기 수평선이 있고 수직선이 있다 이거예요. 이걸 만들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 붙여야 되느냐 하면 여기 갖다 붙여야 합니다. 거 왜 여기에 갖다 붙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우주의 공식에 합격해 영존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색시 얻어 가지고는 어디를 찾아가느냐 하면 자기 부모하고 형제가 있는 집을 찾아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 아버지 계신 고향 가자!' 하며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자도 그 집에 가서 인사할 때는 '나는 당신네 가정에서 요와 같은 공식을 영원히 완성시키겠소' 하고 맹세를 해야 됩니다.
미국 가정 제도는 사탄 가정 제도예요, 하늘나라 가정 제도예요? 「사탄적입니다」 사탄 가정 제도에서 아들딸을 낳으면 뭣인가? 그건 자연히 사탄의 자녀가 될 테지요. 자, 이렇게 됐으니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요것을 다시 맞추자 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이 뭐냐? 역사를 대표한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기 때문에 아담 해와부터 수천 대가 깨져 나간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는 그 수천 대를 대신한 하나의 센터다 그 말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원칙적 우주 안에서 상하관계를 이루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그렇게 안 될 수 없었지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가정적 사위기대가 커 가지고 종족적 사위기대가 되고, 더 커 가지고 민족적 사위기대, 더 커 가지고 국가적 사위기대, 그다음에는 세계적 사위기대, 이렇게 되어 청산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온 모든 제자들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 전통을. 무엇을 버리고? 미국식을 그냥 가져 가도 되지. 그거 돼요? 「안 됩니다」 경계선도 없고 내 손에 아무것도 없이 태어난 어린애와 같이 그저 엄마 젖 먹고, 아빠 젖 먹고 자라는 그것밖에 모르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없으면 울고, 어디 가도 따라다니고 싶고, 그저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생겨야 됩니다. 모든 정서 관계도 거기서 새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 사람끼리 결혼해서 가정이 됐으니 어떻게 해야 해요? 참자녀는 언제나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종적인 가정 앞에 횡적인 모습을 취해야 됩니다. 언제나 90도 각도를 취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우리 남편 말이면 제일이지, 아버님 말이 뭐야? 선생님 필요 없어, 우리 남편하고 둘이면 그만이지. 뭐 선생님이 뭐 부모님이 왜 필요해? 아, 이제 아들딸 낳으면 우리도 사위기대가 이루어지게 되는데 통일교회의 부모가 뭘 필요해? 참부모가 뭘 필요해' 하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가정적 참부모가 되면 선생님 가정은 벌써 가정적 참부모가 되고 종족, 민족, 국가까지 다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적인 참부모가 되면 종족, 민족의 참부모가 돼야 되고, 그 위에 또 있으면 또 필요하고 또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부처끼리 욕을 하더라도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 부처끼리에서 남편이 명령하는 것은 요 원이 되지만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은 이런 원형이 됩니다. (그림 그리시며 말씀하심) 어떤 게 좋아요? 그러니까 영원히 떠날 수 없는 종적인 이런 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참부모가 말할 때 '나라 위해 싸워라' 이래야 되겠어요, '나라고 무엇이고 가정 만들어라,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위해 살아라' 이래야 되겠어요? 그것은 큰 데서 작아져라 그 말이라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아니요」 더 커라, 더 커라, 더 커라 그 말이예요. 이렇게 크라는 거예요. 이렇게 크면 좋겠다, 커라 이거지요. 그래 '아휴 팔자 조졌구만. 아이고 고생 줄이 훤하구만. 와아―! 이거 큰일났구만' 이래요? 걱정돼요? 「노(No)」 왜 노예요, 왜 노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귀하다고 하는데, 사랑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 마음에 가 사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는 사랑하는 남편이면 전부지요. 남편의 마음이면 전부지요. 그렇지요? 「예」 사실이예요? 「예」 남편은?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며느리는 부모의 마음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맞습니다」 가정 전체가 나라를 사랑하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의 중심자가 가정에 와 붙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렇다구요. 공식은 어디에나 다 같다는 뜻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계를 사랑하라!' 했는데, 이것은 세계의 중심 존재가 그 사람의 마음에 안 온다 그 말이예요? 「아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라 하는 것은 '내가 세계를 사랑하는 네 마음에 가서 너와 같이 살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라, 해라' 한다구요. 하나님도 '해라 해라, 더 큰 것을 해라' 이 야단한다구요. 거 왜 그럴까요? 하나님도 결국은 내 마음 속에 와 살고 싶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독한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못살게 굴고 시켜 먹지만 나중에 죽을 때에는 그 며느리에게 자기 마음까지도, 자기 사랑까지도, 자기의 모든 소유까지도 전부 다 넘겨 주고 죽는다구요. 그렇지요? 그거 그래요? 「예」 선생님도 그럴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 미국 사람이 그런 데서 나으면 난 미국 사람하고 살고 싶어요. 그렇잖아요? 자연적으로 그럴 거예요. 자, 우리는 자꾸 하라 이거예요. 자꾸 하라는 것이 뭐예요? 울타리를 많이 만들어 놓자 이거예요. 울타리를 자꾸 많이 만들어 놓고 그 가운데 안전지대에 가 살자 이거예요. 요거 울타리라구요. 그 말은 뭐예요? 가정이 요동해도 문제없고 나라, 세계 하늘 땅이, 전체가 요동해도 여기는 요동 안 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럼 여기서 출발했던 것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오면 자꾸 이것이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기를 우주의 중심으로 생각 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마음 같으면 경계선이 필요 없지요? 내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예」 그거 그런 개념이 돼요. 그렇게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있기 때문에 본연의 마음은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에 있는 선생님에게 뭘 하라고 그러면 제일 어려운 일을 시키겠어요, 쉬운 일을 시키겠어요? 「어려운 일이요」 싸워 가지고 이기고 들어올 때 그 뒤에 하나님이 와서 정착하는 거예요.
선생님 개인을 두고 볼 때 부모도 반대하고 형제도 반대하고 다 이랬다구요. 세상에서 반대하는 부모의 가정을 버리기 전에 하늘이 사랑하는 가정을 추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또 선생님은 나라가 반대 했다구요. 그래 가정은 어떻게 되었느냐? 내가 누구보다도, 어떤 사람보다도 나라를 사랑하는 걸 알지요. 가정이 이젠 안다는 거예요. 나라 사랑하는 걸 알게 된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대한민국은 말이예요, 내가 대한민국을 사랑한다고 생각 안 했다구요,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줄 알았지. 그렇지만 미국 와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을 보니까 대한민국을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가는 곳이 미국만이예요? 미국만이냐구요? 모스크바를 표준하는 거예요. 정의를 위해서 모스크바와 싸우게 될 때 자유세계에서 '아,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를 사랑했구나!' 이렇게 나온다구요. 자, 지금 그런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미 같은 나라에서는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한다구요. 남미 전체가 그렇게 나옵니다. (박수)
1982년에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법정에서는 나를 때려잡아 추방하려고 하는데 나는 지금 막대한 자금으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미국을 살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제 안 가면 좋겠다!' 이런다구요. 그럴 때 '소련으로 가자' 해서 '그럽시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지금 세계 공산당과 싸우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즈가 점점 유명해지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가 중요한 신문사 몇 개를 친구 만들어 가지고 자유세계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날에는 통일교회 반대 시대는 지나가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모스크바의 공산주의 타도를 위해서 깃발 들고 나설 날이 멀지 않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서 요즈음 신문사들을 통해 언론인을 모스크바에 보내는 거예요. 어디 비자 안 내주나 보자 이거예요. 비자 내줬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 둘째번도 안 내줄 수 있어요? 안 내주면 또 야단하지요. (박수) 그다음에는 신문사 편집자 한 백 명쯤 데리고 간다, 어때요? 그다음에 한 삼백 명쯤 가자 하면 어때요? (웃음) 그다음에는 모스크바로부터 프라우다로해서 무슨 뭐 어디로해서, 위성국가를 거쳐 가지고 뻬이징으로 돌아 오자 이거예요. 어때요? 북한도 돌아온다구요. 어때요?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오소 오소' 할 거예요. 내가 한 천 명쯤 데리고 단장이 되어서 가면 어때요? (박수) 몇개 국이 아니라 그다음엔 수십 개 국에도 갈지 몰라요. 자, 모스크바 대회가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시작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거 보희도 모르게 하라고 그런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벌써 갔다 왔다구요, 거기. 자, 그러니 소련 갈 수 있는 구멍이 뚫어졌어요, 안 뚫어졌어요? 「뚫어졌습니다」 지금 초교파 운동같이 뉴에라 무브먼트(New ERA Movement)라 해 가지고 세계적 기독교의 유명한 학자들을 전부 다 묶어 놓았다구요.
그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자기 생각대로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지만 '야! 하라, 하라!' 했다구요. 맨 처음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것 하라니까 '안 된다'고 하더니 다 되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무엇이든지 하라고 하면 할 단계에 들어왔다 그거예요. 그래서 무슨 일이 생기면 말이예요, 장로교면 장로교 학자 클럽, 성결교 학자 클럽, 천주교 학자 클럽 그 자체 내에서 통합 운동하자 이런다구요.
그래서 장로교 신학자 개척지 모임, 성결교 신학자 개척지 모임을 만들라고 했어요. 그런 얘기했다구요. 그다음에는 4차 회의를 해서 '종파를 묶자!' 해 가지고 젊은이들을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십자군 운동을 시켰다구요. 작년에 그 놀음 했다구요. 곽정환이는 선생님이 하래니 하지 그거 될 성싶지 않은 일이다, 이랬을 거예요.
공산당들은 말이예요, 소련의 정책 수뇌부에서는 말이예요, 세계의 종교 수뇌부를 콘트롤하면 그다음 자유세계는 다 우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요놈의 자식, 내가 너 공산당 꼭대기에 우리 사람을 배치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런 공작을 하고 있어요. (어디가 말씀입니까?;통역자) 소련의 정부 수뇌부에서 종교의 최고 책임자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딱 콘트롤하면 세계가 자기네 것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녀석들을 또 콘트롤하자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각 종단 지도자들이 '공산당을 때려 부수자' 할 때는 다 끝나는 거예요. 각 종교 책임자들이 '공산당은 우리 원수다. 전세계에서 몰아내자!' 할 때에는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럴 때 교육은 어떻게 하느냐? 그건 내가 책임질 수밖에 없다구요. 그래 내가 이제 모스크바에 가서 싸우고 말이예요, 모스크바 대회를 하겠다 할 때에는 전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깃발 들고 '레버런 문 잘해라' 할 거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그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모스크바에 가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미로부터 구라파로부터 아프리카로부터 전부 다 같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워싱턴 타임즈는 강력한 워싱턴 타임즈라구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세계는 낙심하지 마라!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모델이 있다' 하는 시위가 여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의 결혼식이고 한국 잠실체육관에서의 6000쌍 결혼식입니다. 어떤 역사에도 없는 거라구요. 히틀러도 못했고 뭇솔리니도 못했고 스탈린도 못했어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그 누구도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기합도 주지 않고 자동적인 자원원칙(自願原則)에 의해서 세계적인 그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은, 이것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이것은 미래를 위한 것인데 어떤 개인의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의 미래를 위한 것입니다. (박수)
그것은 사탄 입장에서 내가 그렇게 한다면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웃음) 하나님 입장에서 그런 놀음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넘버원이 틀림이 없다 이거예요. (박수) 우리들은 말하기를 러브 레이스(love race;사랑의 민족)다 하지요. 러브 레이스. 우리에게도 경계선 있어요? 「아니요」 흑인이 여러분 집에 들어오면 오지 말라고 해요? 「아니요」 한국 사람이니까 이거 필요 없어, 그래요? 「아니요」 문화의 모든 경계선 철폐가 가능하고, 모든 것이 가능한 이런 자리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잘못되고 있어요? 「아니요」 이게 잘못된 자리가 아니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인간 세계에서 꿈을 꾸는 것과 같고 생각 해낼 수 없는 사실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영향을 받아요, 영향을 미쳐요? 「미칩니다」 사실이예요. 아무리 반대하는 시집에 며느리로 들어가더라도, 조그마한 동양 여자로 며느리가 되더라도 반대하던 시아버지가 석달 이내에 전부 다 녹아나 가지고 '아이고 너 하자는 대로 하자' 시어머니도 '너 하자는 대로 하자' 그렇게 돼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뭐 자랑삼아 얘기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사실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선진국 국민이라고 뽑내고 이러던 여자들이 일본하고 한국, 아시아 사람 얻어 가지고 사는데, 동네에서 똥꾸덩이같이 살던 사람이 오더라도 좋다고 이러고 살지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서양 세계가 아무리 철문을 갖다 놓더라도 며느리 사위 들어오지 말라는 철문은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 소련 대표가 안드로포프인데 말이예요, 그 딸이 여기서 공부하다가 무니가 됐다 할 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수 있지요? 무니 사위 얻어 가지고 갈 땐 어떻게 하겠어요? 어떡할 테예요? (웃음) 그럴 땐 워싱턴 타임즈가 언론에 대서특필하는 거예요. '안드로포프가 사위가 가는데 반대하나, 안 하나 보자' 하면 환영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들어가서 석 달 이내에 완전히 녹여 놓는다 이거예요, 속닥속닥해 가지고. 밤낮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사탄들이 '이제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 제일 무서운 무기를 가졌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 국제결혼 해도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 이거 누구 바람에 다 이거 걸렸노? 「아버님입니다」 내가 말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마음이 먼저예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선생님 마음이나 여러분들 마음에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좋아하면 여러분들이 좋아하고, 여러분들이 좋아하면 선생님이 좋아한다구요. 어때요? 「예」 이런 것은 설명을 안 해도 모든 것을 마음이 안다구요. 마음이 다 안다는 거예요, 벌써.
어떤 동양 사람이 10년 동안 여기 와서 잘났다는 서양 사람, 여러분을 세뇌공작이니 무슨 뭐 공부를 시켜 가지고 이렇게 만들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놀음을 하지 않아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야, 참사랑이 꽃피는 곳엔 어디나 경계선이 없구나' 하는 것을 우린 알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전부를, 하나님까지 거기에 집어넣더라도, 참부모까지 그 속에 집어넣더라도 아무 문제없어요.
여러분들 어차피…. 여러분들 얼마나 살 거예요? 얼마나 살래요? 천년 만년 살아요? 다 죽는 거예요. 언제 죽을지 자신이 알아요? 내 오늘 가다가 죽을지 알아요? 「모릅니다」 여러분들 가슴에 무얼 가져야 되겠느냐? 가슴의 보물 단지에서 최후에 툭 튀어 나오는 것이 무엇이어야 되겠느냐? 돈도 아니고 세상의 명예도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어야 됩니다. 그거 세 가지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살다 죽은 사람은 객사를 하든가 무슨 뭐 어디서 죽든지 갈 고향은 틀림없이 있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날듯이, 아폴로 11호가 달나라로 날아가듯이 틀림없이 가서 착륙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 나라에 와서 지금 뭐 통역을 쓰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소유할 것은, 재산 만들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가면, 그것이 하늘나라에서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증명서예요. 문서예요, 문서. 우주를 상속받는 증서입니다. 거 어때요? 여러분이 동네의 아무개 아들 되려고 그래요? 아무 동네의 어머니 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딸이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국제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도 전부 다 국경을 없애기 위한 놀음인 것입니다. 그게 공상이 아니예요. 공상이 아니라 실천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돈이 없지만 우리가 쓰는 돈은 세계를 위해서 쓰이고 있습니다.
자, 한 사람이 지금 4,800불을 벌어라 이거예요. 1년에 한번씩 이 놀음 하면 어떻게 돼요? 우리가 백만 명이 된다면 얼마예요? 48억불. 부자지요? 우리 부자지요? 통일교회가 옳다 하게 되면 백만 되는 건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천만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우리는 나라 없이 공산당을, 소련을 대치해서 싸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독일 부자한테 '야, 너 공장 다 팔아 가지고 대번에 즉각적으로 미국 와라!' 하니까 '아이고, 미국 또 들어가야 돼? 미국에서는 조사가 심하고 은행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복잡해서 못 가져 갑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명령하면 대번에 팔아 가지고 오지, 이유가 없다구요. 세상에 경계선이 하도 많아서 이유가 많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경계선을 넘어야 됩니다. 미국이니 무엇이니 이거 무슨…. 우리는 그 단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이 지시하고 인류가 바라는 뜻입니다. 모든 경계를 고쳐 가야 할 목적지입니다. 이것을 무력으로 할 거예요, 사랑으로 할 거예요? 힘으로 할 거예요? 「사랑으로」 우리는 무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이 세계역사시대에서 모든 경계선을 철폐시킬 수 있고 그것을 능가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러한 배경 밑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니 아무리 어렵게 살더라도 자기의 권위와 자기의 처신을 망각해선 안 된다 이거예요. 흘러가는 사람같이 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은 이렇지만 내일, 더 큰 것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그러한 내일을 찾아가고, 미래를 향해서 전진하는 자기 자신을 자부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부탁한 모든 말은 내 1대 뿐만 아니라 내 3대, 내 몇 대가 걸려서라도 이것을 완성시켜 나가겠다는 그런 결심을 해야 합니다. 바람이 불어도 가야 할 것이요, 태풍이 불어도 폭풍우가 쳐도 전진해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깨지지 않는 한 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깨지지 않는 한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평화의 복지를 향해서, 경계선이 없는 평화의 세계를 향해서, 경계선이 없는 자유세계를 향해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2,000쌍 합동결혼식을 한 사람들은…. 결혼 뭐라고 하나? 동혼생(同婚生)이 되는구만. 이 가정들의 명단을 가지고 내가 미국 가게 되면 찾아가고, 소련 가게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거 어때요? 그럼 형제보다 더 가까운 자리에서 운행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를 위해서…. 모스크바, 이 공산세계를 위해서, 하늘나라를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한국에서는 지금 뭐냐 하면, 10의 3조를 하라고 내가 명령한 거예요. 하나는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나는 세계를 위해서, 하나는 교회를 위해서. 요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하늘을 위해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는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펀드레이징 안 하고도 일할 수 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걸어왔으니 펀드레이징 안 하고도 이런 돈 가지고 세계의 일을 해야 될 때가 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나라 법적으로도 30퍼센트만… 미국 같은 나라는 무슨 70, 80퍼센트를 낸다구요. 30퍼센트만 세금 내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90퍼센트 이상 받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이게 크게 된 거예요. 이래서 돈을 받아 웰페어(welfare;복지)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나태한 사람들을 만든 것을 보라구요. 덴마아크나 노르웨이같이 천국이라고 말하는 나라를 보면 방탕한 나라가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뉴욕을 보라구요. 전부 다 복지제도 때문에 파산이 나고 말았어요. 이것을 정부가 할 것이 아니고 백성이 해야 할 때가 돼야 천국이 되는 거예요. 백성이 해야 할 때가 천국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상으로 뒷받침이 돼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상적인 뒷받침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철학적인 근거에 의한 생활체제를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런 말들이 전부 다 지금 현재 자유세계에서는 혁명적인 발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지제도에 대해 아직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복지 혜택을 받겠다는 이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도리어 도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전도를 시키고 사람을 주도할 수 있는, 그런 놀음할 수 있는 운동을 가르치는 거예요. 이런 위대한 미래를 위해서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것을 거룩하게 해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는 하나의 세계를 찾아나가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서 나쁜 일 해요? 「아닙니다」 미국이 나쁜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른 말 한다고 듣기 싫어하지요? 여러분들도 어디 가든지 지방에 가면 지방 장관들 잡아 놓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자, 이래서 하나의 사랑의 문화세계를 창건하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창건하고 사랑의 세계를 창건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사랑에 의해서. 거기에는 독일 민족이나, 앵글로색슨 민족이나 흑인이나 백인이나 다 감사한 거예요, 다 감사한 거라구요. 그러한 놀음을 해야 경계선이 빨리 없어질 것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까지는 함부로 했지만 명년부터는 새로운 일을 결의해야 합니다. 이해를 보내는 마지막 주일에 여러분이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1983년은 세계적인 심정의 경계선, 사람 살아가는 모든 심정의 길 앞에 있는 많은 경계선을 타파해 버리고 하나의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용사들로 출전할지어다! 아멘 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막 1982년은 지났으며, 새로이 1983년 원단의 순간을 맞이하여 새로운 1983년 일년을 시작하는 순간에 서 있습니다. 온 세계가 이 시간을 맞이하여 새로운 한 해를 계획하는 뭇 백성들 위에 당신의 경륜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마음의 방향을 수습하여 주시옵소서. 그중에 수많은 종교인들이 합하여 천륜의 뜻을 따라갈 수 있는 순응의 도리를 이 시간서부터 계획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섭리의 최종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고 있사오며, 수난과 핍박 가운데서 1982년을 보내고 새로운 1983년을 맞이하여 새해는 희망의 해가 돼 주기를 두손 모아 아버지 앞에 축수하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가엾은 통일의 무리를 이 시간 기억 하시사, 그들의 마음 몸이 역사를 대신하여 충성의 도리를 다하고, 하늘나라의 건국의 용사로서 당신의 심정 깊은 가운데서 잊을 수 없는 무리가 됨과 동시에, 당신의 사랑을 퍼붓기에 합당할 수 있는, 아들이라 딸이라 칭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 이 해를 지나 새로운 역사적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수난이 많았던 1982년을 회고하는 그들의 마음 가운데는, 눈물어린 심정으로 오늘 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이 미국 땅 뉴욕을 향하여 방향을 갖추어 쌍수를 합장하고 아버지 앞에 축수드리는 그 자리는 엄숙한 자리오니, 새로이 승리를 다짐하였던 1982년을 소망 가운데에 지내지 못하고 1983년으로 넘기는 그 마음 마음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새로운 해는 승리의 해로서 아버지 앞에 그들이 감사를 드릴 수 있는 해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세계 모든 인류를 대표한 통일교회 전식구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1983년에는 보다 충효의 도리를 더할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갖고, 인류 구원성사를 위해 전진적인 대열 가운데에 용사의 모습을 갖추어 오늘과 내일의 보장을 얻을 수 있는 승리자의 후계자가 되겠다고 전진을 다짐하는, 당신의 마음 가운데에 잊을 수 없는 무리가 될 것을 이 시간 아버지 앞에 결의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숱한 사연을 남기면서 복귀의 역사를 찾아오시던 아버지의 슬펐던 과거를 생각하게 될 때, 인류시조가 잘못된 그날로부터 외로이 길을 나오셨고, 인류를 제쳐놓고 당신이 친히 취하셨고, 슬픔과 고통의 길을 자진하면서 인류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을 거쳐 오신 당신이 계셨던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사연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은 우리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역사를 통하여 회개하지 못하였던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엄숙히 현세 인류를 대표하여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것을 만민을 대신하여 선서하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무리들은 당신을 따라가는 길에서 슬픔이 동반하는 것을 개의치 않고 핍박의 길, 몰림의 길, 유랑의 길도 개의치 않고, 당신을 따라오던 역사 과정에 아브라함이 그러하였고, 야곱이 그러하였고, 이스라엘 민족을 동반한 모세가 그러하였고, 이 땅 위에 뜻을 위해 로마제국을 굴복시켜 승리의 천국을 맞이해야 할 선민적 국가를 잃어버린 예수가 나라를 뒤에 두고 전세계로 수난길을 기독교라는 이름하에 출발하였던 역사적 사연들을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그 뜻을 2천 년 동안 연장하면서 4천 년의 유대교 역사를 다시 수습하여 나오던 기독교의 수난길에 눈물이 젖어 있고 피땀이 젖어 있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외로운 길을 당신과 더불어, 슬픈 길을 당신과 더불어, 때로는 죽음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승리의 한날을 축수하면서 당신의 뜻의 세계가 오기를 기도하던 모든 무리들을 바라보던 아버지의 애달픈 심정을 다시 한 번 회고하옵니다.
오늘날 이 세기말적인 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도 역시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여 승리의 세계적 권내에 있어서 슬픔의 길이 아니라 영광의 길로써 당신을 모셔 가지고, 개인은 물론 가정, 종족, 국가, 세계가 정착한 자리에서 하늘의 선의 주권을 중심삼고 영광과 승리를 아버지 앞에 찬양으로 돌려야 하는데, 기독교 문화권 앞에 당신의 뜻 가운데 세움받은 통일교회는 수난길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노정 가운데에서 역사적인 탕감이라는 슬픈 고비길을 다시 가려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옵니다.
개인에서 핍박으로 몰렸고, 가정에서 핍박으로 몰렸고, 종족, 민족, 국가는 물론이요, 지금 자유세계의 한복판인 미국에서 하늘을 위주하는 당신의 뜻을 모신 이 무리들이 하늘을 따라 나온 모든 종교인들 앞에 배척을 받으면서, 오늘날 이와 같은 기반까지 개척하기 위해 수많은 희생과 눈물 자국을 남긴 그 배후에는 당신의 슬픔의 역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서 아버지여, 자유세계의 승리의 한날을 표방하고 나섰던 통일교회는 절망으로 사라지는 그런 교회가 되지 않고 전진과 비약을 다짐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권 내에 새로운 정착지를 마련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가져 세계적인 기수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자신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해준 당신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더우기 뉴욕 복판에 있는 이 전당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뭇사람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비판의 대상이 되었지만, 새해를 맞이한 이날부터는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체면을 세워 주고 선의 주권을 가려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독립군의 용사로서 참전할 결의와 그 자세를 늠름하게 사탄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석양을 맞이하는, 밤을 향하여 가는 통일교회가 아니라 자정을 지나 광명의 태양을 맞이할 수 있는 미명의 순간, 여명의 순간에 처해 있는 통일교회 위에 당신이 희망을 가지옵소서. 이제 1983년은 하늘이 이 땅 위에 정착하여 모든 일에 권위를 가지고 승리의 방패로써 방위하면서, 하늘나라의 이익을 추구하여 당신의 승리의 권한을 조성할 것을 이 시간 다짐할 수 있는 새해의 연초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우기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연결하는 섭리적 대표국가 위에 축복의 손길을 내리시사, 이 나라에서 반기를 들던 모든 무리를 약화시킬 수 있는 길로 전진해야 할 때가 될 수 있게 하옵시고, 몰려든 선 편 사람들은 환송하여야 할 하나의 경계선을 다짐하는 1983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영계는 지구상의 국가를 대표한 통일교회 무리들과 하나가 되고 선조들과 후손들이 일체화되어, 세계의 승리권을 다짐하고 새로운 전진을 명령할 수 있는 1983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기에 반대되는 모든 악의 세력권을 제압하고 승리를 향하여 비약의 단계로 발전할 수 있게끔 온 영계를 출동시키사, 새해 벽두부터 새로운 역사적 발전을 명령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여기에 수많은 종교, 수많은 의인들이 동반하여 땅의 승리의 한날을 해원하던 모든 영들의 집결을 통하여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통일의 기치 앞에 집합할 수 있는 승리권, 지상의 이상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대한민국, 일본, 미국, 독일 그 외 127개 국의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이 눈물 자국을 남기며 기도하고 있사오니, 당신을 향하여 울부짖는 모든 호소의 눈물과 기도를 이제 이 세계 위에 새로운 역사적인 하나의 승리적 탕감의 조건으로 세우시사, 민족 동원과 인류 동원을 직접 지휘 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을 성사시킬 수 있는 기원의 새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새로운 목표인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이제는 자신만만한 하나의 기점을 가지고 출발을 명령할 수 있는 해로서 하늘이 선포하시어, 수많은 도인들과 수많은 종주들을 동원하고 지상의 교권들을 합하여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전진의 명령을 하도록 새해부터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승리의 한 날과 승리의 선의 주권을 향한, 승리의 지상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전진 명령이 새해 벽두 이 시간서부터 하늘로부터 땅 위에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그렇게 될 것을 아오니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를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해피 갓스 데이 에브리바디(Happy God's day everybody)!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땡큐 베리 마취(Thank you very much). (환호. 박수)
지금 수많은 종교인들은 '하나님' 하면 영광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이시다, 또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슨 고통이니 슬픔이니 그러한 개념과 상관없는 분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어떤 분이라고 하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다, 이렇게 부른다구요. 그리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 모든 신자들은 말이예요, 죄악된 세상에서 회개를 해야 되고 신앙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게 이율상반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것이 하나님이 처해 있는 입장과 같다면 그 기독교는, 종교는 용서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과 위배될 때에는, 그런 종교는 끝날에 자취를 감추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모든 전체 역사상에 있어 가지고 하나의 자리를 잡고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나 종교역사를 죽 더듬어 보게 되면, 종교역사는 비참한 역사요 순교의 역사요 핍박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면 그 종교가 핍박의 길을 가는데 누가 원하는 길을 간다고 보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역사를 통해서 볼 때에 핍박의 시대에는, 핍박이 있을 때에는 그 종교는 발전했습니다. 그 핍박과정에서 하늘을 위해 기도할 때에 하늘은 언제나 같이해 주었고, 그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핍박과정에서 이루어져 나왔어요. 종교도 편안하고 자기의 교권을 자랑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가질 때에는, 핍박이 없어질 때에는 자연히 나태해지고 해이해져 가지고 하늘은 떠나더라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때의 핍박이라는 걸 볼 때, 그 한계선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편으로 세워진 종교 가운데에는 개인적인 핍박시대가 있었어요. 개인적인 핍박시대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그 개인적인 위치가 어떤 위치냐? 개인, 그저 미국 사람 2억 4천만 중의 한 사람을 중심삼은 핍박이냐? 그렇지 않으면 인류 전체를 대표한 개인적인 핍박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미국 2억 4천만 분의 1, 또는 인류 4십억 분의 1의 입장에 대한 핍박이냐,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입장의 핍박이냐? 하나님이 그런 핍박을 인간에게 원한다면, 40십억 분의 1인으로서 하는 핍박이 아니다 혹은 미국 국민 2억 4천만 분의 1인 개인이 하는 핍박이 아니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핍박 가운데에 후원하는 목적이 있다면, 개인 레벨에서 후원하는 데는 미국의 2억 4천만 분의 하나의 국민을, 하나의 세계인을 대표한 협조가 아니라는 개념을 우리가 찾아야 됩니다. 그럼 핍박이 뭐냐? 미국을 이기고 세계를 이기는 개인이 되라는 거예요. 이 세상이 악한 세상이 아니다 하면 별문제지만, 악한 세상이라고 정의하는 한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핍박과정에서 이 세상 핍박을 받고 넘어설 수 있는 승리의 개인적 레벨을 요구함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세계는 뭐냐?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악한 세계는 사탄이 주관합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정반대의 위치라구요. 사탄은 자기 세계의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편에 빼앗기는 것을, 하늘나라에서 찾아가는 걸 원치 않습니다.
자, 그러면 사탄은 왜 그걸 막으려 하느냐? 여기 사탄세계에서 한 사람 두 사람 빼다가 하나님이 본래 원하던 세계를 만들겠다는 걸 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세계 판도에서 개인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과 싸워 가지고 이기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이 타락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타락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것이 사탄의 사람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병난 것이다, 고장난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은 어떻게든지 병을 못 낫게 하려고 합니다. 사탄은 어떻게든지 고장난 기계를 수리 못 하게 한다 그 말이라구요.
병난 사람 가운데 완전히 병이 나았다 할진대, 그 나은 사람에게는 아무리 균이 있더라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이북에 갖다 놓거나, 한국에 갖다 놓거나, 일본에 갖다 놓거나, 소련에 갖다 놓거나,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세계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핍박, 사탄세계에서 핍박하는 것은 세계적 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세계 인류를 능가할 수 있는 개인적 핍박권을 승리한 대표자, 그것을 하나님이 필요로 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핍박하는 과정이 어떻게 전개되느냐? 타락한 세계 사람 전체가 핍박한다 이거예요. 사람을 통해서 핍박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동원하는 사람들은 제일 세력이 있고, 권세가 있고, 돈이 많아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전체를 동원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사탄세계에서 그런 기반을 가진 건 하나의 주권국가였더라 이거예요, 주권 국가.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종교를 전적으로 핍박한 것은 주권 국가예요. 그 나라에 소속한 종교를 국가가 핍박해 나온 역사를 우리는 압니다.
이렇게 볼 때에 개인적 세계 핍박권을 승리한 사람이 있는데, 그 한 사람이 싸우다 죽으면 그대로 그냥 치워 버리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싸우다 죽은 그 사람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개인적 승리 위에 가정적 승리, 그 위에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노정으로 발전시켜 나오실 것이냐? 자,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참된 하나님편에서 세계적 챔피언이 되기 위한 길로 나서는 사람은 지역을 돌아 가지고 이동하면서 그 환경권 내에서 핍박을 받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를 펼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 종말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러한 논리적 추리의 결론이 어떻게 나오느냐? 하나님편에 선 종족권 세계와 그 하나님편 종족권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세계, 즉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세계로 반드시 갈라질 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기독교를 두고 볼 때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말이예요, 신교 위에는 천주교가 있고, 천주교 위에는 유대교가 있다구요. 이렇게 올라간다 이거예요. 역사를 밟으면 말이예요. 유대교는 국가적 핍박권을 담당했고, 기독교는 세계적 핍박권을 담당했고, 또 통일교회는 우주적 핍박권을 담당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어떤 종교든지―통일교회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그러한 역사과정을 거쳐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시대에 보게 되면 유대교는 4천 년 동안 중동지역을 중심삼은 그 인방의 핍박의 대상이었다구요. 언제나 핍박의 대상이었다구요. 구약성경을 보면 전부가 그렇게 돼 있거든요. 또 그다음에 기독교는 세계적 시대기 때문에 로마제국, 세계를 지배하는 로마와 대립하여 로마의 핍박을 받았어요. 그러나 동양에서는 인도라든가 말이예요, 동양 문명 국가의 인도나 중국은 거기 가담하여 핍박을 안 했다 이거예요, 로마는 구라파를 중심한 세계적인 국가였으므로 그랬지만, 동양 제국의 인도라든가 중국은 몰랐다는 거예요.
자,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었느냐? 동양도 물론이고 서양도 물론이고 전체가 합해 가지고,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합해 가지고 핍박 했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예」 역사적으로 볼 때, 이렇게 이 핍박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될 때, 통일교회라는 이 종교는 세계사적인 종교임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다구요. (박수)
그래서 주류를 타고 올라가면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주류 중의 주류가 되고, 기독교는 유대교의 주류 중의 주류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까꾸로 주류를 타고 올라가면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주류 중의 주류의 내용을 갖고 있고, 기독교는 유대교의 주류 중의 주류의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주류 중의 주류가 뭐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은 메시아예요, 메시아. 유대교가 믿는 게 뭐냐? 메시아를 만나자는 거예요. 메시아란 뭐냐 이거예요. 메시아가 온다고 했는데, 기독교는 '메시아가 왔다, 예수가 메시아다'고 결정지은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냐? 재림. 기독교의 중심사상이 뭐냐? 기독교의 중심은 재림사상인데, 재림해서 산다! (박수)
유대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의 개념도 미확실하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의 개념도 미확실한데,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메시아의 개념도 불확실하다! 그래요? 통일교회만은 모든 것이 확실하다구요. 「예, 확실해요」 그건 무니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아닙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메시아는 어떤 자리에 오느냐? 핍박과정에 나타날 것이냐, 핍박을 승리한 터전 위에 나타날 것이냐? 유대교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통일교도 그렇고 말이예요. 핍박받은 후 승리한 터전 위에 나타나야 되겠느냐, 핍박과정에 나타나야 되겠느냐? 메시아는 핍박 중에 나타난다구요. 그러니까 뭐예요? 핍박을 승리한 터전 위에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예」 사실이예요? 「예」 유대교의 전통적 사상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 유대교가 '세계 핍박 난 몰라!' 기독교가 '나, 세계 핍박 몰라! 나 이제 메시아 만나 가지고 천국 승천하면 돼' 이런 신앙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자, 핍박의 역사를 볼 때에 개인적 세계에서 인류를 대표한 핍박과정을 통과하고, 가정적 세계에서 인류의 핍박과정, 종족적 세계에서 인류의 핍박과정, 민족·국가·세계적 전인류의 핍박과정을 통과한 그 기반 위에 메시아는 현현하는 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안전지대라는 것은 틀림없는 확실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는 '세계 인류의 핍박의 도상을 통과해야 되겠다' 하는데, 이렇게 주장하는 하나의 종교가 나오지 않고는 메시아의 현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우리 무니들 핍박 좋아해요? 「예」 (웃음). 여러분 핍박 좋아해요? 「노」 어때요? 노예요, 예스예요? 「노」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물어 보라구요, '아버님, 핍박 좋아해요?'라고 말이예요. 역시 아니라고 같은 대답을 할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 핍박 좋아하십니까?' 하고. 「노」 하나님도 '예스, 노?' 하면 '노'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왜 핍박받아야 돼요? 왜 핍박당해야 돼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그러면 핍박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 못 해요? 병이 났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병이 났기 때문에. 병을 고쳐야 된다구요, 병이 났기 때문에.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병이 나서 잘했구나 기분좋다!' 하시겠어요, '아이쿠!' 하며 기가 막혀 하시겠어요? 「두번째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인류의 종지조상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종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오늘날 미국 부모들처럼 자식들을 마음대로 취급하는 그런 부모의 아들 될 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부모예요, 그런 부모가 진짜 부모예요? 어떤 거예요? 「첫번째입니다」
참부모는 참자녀가 병이 났을 때 어떻겠어요? 자식보다도 가슴이 더 아프겠어요, 아이구 그저 안타깝기만 하겠어요? 「첫번째입니다」 그거 앓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모른다구요. 아파 낑낑하기만 하지요. 아픈 걸 신음만 하지 모른다구요. 무슨 병인지 모르고 신음만 할 때, 부모가 어떻겠어요? 앓는 사람보다 더 기가 차다는 거예요.
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믿듯이 전지전능하고 영광의 보좌에 앉은 하나님이라면 자기 아들딸이 죽어 가는데 그 보좌 위에서 '야, 이리 올라오너라. 내가 자리를 뜰 수 없다!' 그러겠어요, 보좌고 뭣이고 집어 던지고 내려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냥 있겠어요, 내려가겠어요? 왕관을 벗고 뛰어 내려가겠어요?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럼 기독교 신앙. 그거 올바른 거예요, 틀린 거예요? 「틀린 겁니다」
기독교는 그렇게 가는데, 유대교도 그렇게 갔는데, 통일교회는 '그게 아니다! 하나님은 보좌고 영광이고 전지전능이고 다 필요 없다. 뛰어 내려 가지고 울고불고 야단하신다' 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지배한다면 하늘나라의 왕의 자리를 떠나 가지고 지상에 총동원해 가지고 뛰어 내려가서 위하려고 하니,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아이구, 하나님만 가소!' 하겠어요, 같이 뛰어 내려오려고 그러겠어요? 「두번째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믿는 것이 옳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믿고 있는 기성교회가 옳은 것 같아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멤버, 여러분들 핍박 받을 때 불쌍해요, 불쌍하지 않아요? 응? 여러분들 전부 다 어디 가서 누가 '너 어느 교회 다니느냐?'고 물어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통일교회라고 얘기 못 하고 '그냥 그저 교회 다닙니다!' 이러잖아요? 「아니요」 자꾸 물어 보면 '초교파 교회에 다닌다'고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왜 웃어요?
자, 핍박 좋아하지 않지요? 여러분들은 핍박 좋지 않게 생각했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하기 전까지는 좋지 않게 생각했다구요. 뭐 변명할 것 없다구요. 그렇지만 이제 '알고 보니 핍박을 받고 승리하지 않고는 메시아나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다. 아이쿠! 나는 세상의 어떤 핍박도 환영이다!' 그래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왜 그래야 돼요? 개인적 세계 핍박, 가정적 세계 핍박, 종족적 세계 핍박, 민족적 세계 핍박, 국가적 세계 핍박, 천주적 세계 핍박이 있는데 천주적 자리에서 한 번만 통과하면 만사가 다 통과됩니다. 그러면 세계적 핍박시대에 태어난 통일교회가 현재 처해 있는 그 입장이 자랑할 만한 자리냐, 아니냐? 「자랑할 만한 자리입니다」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현명합니다」 샤프(sharp;빈틈없는)해요, 덜(dull;둔한)해요? 어떤 거예요? 「샤프합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그런데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핍박을 당하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말이예요. (웃음) 자, 이거 한국서 핍박받으면 그만이지, 뭐 일본이나 아시아에서 핍박받으면 그만이지, 미국까지 뭐하러 왔어? 그다음에 또 모스크바 대회까지 가겠어? 이 미친 것…. (박수) 레버런 문의 두뇌가 뭐예요? 스마트 브레인(smart brain;빈틈없는 두뇌)이예요, 썸씽 롱 브레인(something wrong brain;무엇인가 틀린 두뇌)이예요? 썸씽 롱 브레인? 「아니요」 그렇다구요.
기분 좋아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만 이겼다면 얼마나 기분 좋을까요? 야곱이 천사와의 씨름에서 이겨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받았는데, 선생님에게 이겼다면 무슨 이름 받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매우 중요한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나는 확실히 여러분에게 굴복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박수)
왜 이런 말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정착지예요, 정착지. 하나님이 정착해야 되고, 메시아가 정착해야 되고, 메시아의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땅은 어디냐? 종교기반을 통해 찾아온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금까지는 없었다 이거예요. 없었다구요. 자, 그러므로 메시아가 정착하고, 그다음에 메시아의 가정, 메시아의 나라, 메시아의 세계가 정착해야 합니다.
자, 레버런 문의 세계 핍박시대, 1976년에는 공산세계, 민주세계, 오색인종이 전부 다 핍박했다구요. 종교라는 종교, 공산당까지, 미국까지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저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반대 안 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자, 이거 가짜인 줄 알았더니, 가짜면 하나님이 벌줄 터인데, 가짜같이 보이는데 점점 부흥하고 세계적 최고수준을 다 장악해 들어가고 미국도 전부 다 이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될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역사발전과 마찬가지로 10년 핍박과정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을 닦아 왔다는 사실을 볼 때, 이 기간에 하나님이 세계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통일교회의 종교기반을 형성하기 위해 얼마나 협조를 많이 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핍박은 사탄이 했고 축복은 하나님이 했다 그 말이라구요. 핍박은 사탄편이 했고 축복은 하늘편이 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종교가 될 수 있는 충분하고도 충만한 내용을 갖추고 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무서운 것 반대가 뭔가? 「무서운 것 반대요? 안 무서운 사람입니다 (통역자)」 안 무서운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볼 때는 역사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요, 하늘편에선 세계 역사상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박수)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하고 우리밖에 없다, 이런 결론이 나왔다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자, 그럼 6억이나 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싫어하고, 소수의 무니들만 좋아해요? 보라구요. 그러면, 지혜로운 하나님이 말이예요. 사람이 많다고 그 사람 보겠어요, 그 많은 사람보다 전자를 보겠어요? 어때요? 「두번째입니다」 하나님은 양적이시다! 「아니요」 알긴 아누만, 이 녀석들. (웃음)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욕을 먹으면서도, 역세뇌당하고 엄마 아빠가 납치해 가더라도 다 차 버리고 '아이구, 무니가 좋다. 레버런 문 따라가겠다!' 한다구요. 이렇게 백인 세계나 미국 사람, 전세계의 문 아무개 패들은 야단이라구요. '아이구 죽겠다!' 하고 여러분들 죽겠다고 암만 그래도 안 돌아간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다구요. 미국에서 10년쯤 지내게 되면, 무슨 쇠나 금이나 돌덩이를 도가니에 넣으면 전부 다 녹아 가지고 시뻘건 물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도 별수 있어? 5년, 10년만 지나면 뭐 전부 다 아메리카나이즈되고 무나이즈(Moonize;무니화)는 없어진다'고 생각했는데 10년 지나고 보니 말이예요, 아메리카나이즈가 아니고 무나이즈되니 '아이구, 야단났다!'고 야단이예요. (박수)
춤을 추고 의자에 버티고 앉던 녀석들이 '마루에 앉아!' 하면 앉는다구요. 요즘에는 나보다 더 오래 앉아 있더라구요. 무니들이 집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다 의자에 앉아 있는데, 무니들은 '나, 이렇게 편안하게 앉는 게 좋아. 나 의자 치울 거야' 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야, 이놈아! 의자에 앉아라!' 하면, '싫어요!' 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렇게 큰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웃음)
자, 그리고 돈벌게 되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쓰고 집을 위해 쓰는 게 아니라, 돈만 벌게 되면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쓰고 나라를 위해 쓴다고 뿌려 대니 그게 좋아할 게 뭐예요? 자, 크리스마스 때나 새해가 오게 되면 남들은 고운 옷 입는데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려고 이건 누더기 옷 입고 나선다구요. 나이 삼십이 된 처녀도 데이트를 몰라, 데이트. '야 이 간나야! 시집갈 생각을 안 하고 왜 데이트 안 해?' 하면 '데이트 필요 없다' 하고, 세상에서는 술 먹어도 좋고 마약 먹어도 좋다는데 '어, 그거 싫다!' 하는 거예요.
자, 그렇지만 여러분들 가운데 무니 돼 가지고 시집 못 간 처녀가 어디 있어요? 장가 못 간 녀석 어디 있어요? 하루에 6천 쌍, 몇만 명이 한꺼번에 시집 장가 가는데,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박수) 그걸 볼 때에 사탄세계는 죽겠다고 야단하지만, 하나님편에서 볼 때는 '야!' 그러신다구요. 내 아들딸이 잘났지, 네 아들딸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 자랑할 만하잖아요? 사탄편의 아들딸이 안 됐고 내 아들딸 되었다 이거예요.
전세계의 사탄들은 무니를 잡아죽이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만 잡아죽일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나쁜 히틀러보다 더 무서운 독재자고 뭇솔리니 무슨 뭐 스탈린보다 더 악독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은 통째로 삼켜 버리는 제일 악당의 괴수라고 지금 야단하고 반대하는 거지요. 나는 그들보다 더 강해요. 뭇솔리니, 스탈린은 전부 월급 주고 부려먹는데 이것은 월급을 받아 먹고 시켜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무서워요. 자, 그러니까 데모가 벌어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낼 같은데, 암만 기다려 봐도…. 1년, 2년, 3년 이내에 빵꾸 날 것 같은데, 10년이 지나도 끄떡없으니 야단났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화가 나 가지고 역사적인 싸움을 하고 야단이라구요. 그러니까 '세뇌됐다'고 합니다. 그거 잘 말했다구요.
우리 신학대학 학생들이 박사코스 가는 사람을 보면, 유난히…. 무니는 노래도 할 줄 모르고, 무니는 밥도 앉아서 못 먹고, 무니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아요. 자, 그러는 동안에 레버런 문은 학계를 다 묶고, 신학자들 다 묶고, 철학자들 다 묶고 있다구요. 요즘엔 세계에 유명한 사람치고 나 모르는 사람 없고 내 친구 아닌 사람 없다 이거예요. 저 밑창에서는 반대하지만 신학자는 물론이고 종교, 학계의 유명한 교수들은 지금 플로리다에 모여 가지고 회의 중이라구요. 레버런 문 하면 나쁜 사람인 줄 알더니, 이제 레버런 문 하면 욕하려고 이러던 녀석들이 '아, 레버런 문!' 하고 좋아 하더라구요. (박수)
미국의 언론계와 신문사에서는 전부 다 두들겨 팼지만, 닉슨 대통령도 일년 반도 못 가서 나자빠졌는데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10년 동안 두들겨 패도 언론계야 하겠으면 하고…. 지금 욕을 더 하고 있다구요, 여전히. (박수) 피플(People)이라는 잡지를 보면 '세계 25인의 위인, 1982년도의 기록적인 사람'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인물로 뺐더라구. (박수)
자, 레버런 문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핸섬(Handsome;잘생겼습니다)」 나 거 핸섬이란 말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글리(ugly;못생긴), 이게 얼마나 멋져요? 「아닙니다」 (웃음) 야, 이 사람들아! 여러분, 백인 눈으로 보게 되면 아시아 사람들이 잘나 보여요? 거짓말이지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아니요!」 여러분들 눈에는 동양사람이 스트레인저(stranger;이방인)예요, 스트레인저. 동양은 신기한 곳이라구요. 「아닙니다」
외형을 봐 가지고는 좋아할 것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날 좋아한다구요. 좋아하는 걸 나도 알고 있다구요. 거 어떻게 되어서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기도하든가 혹은 몽시를 보든가 하면 선생님을 자주 만나거든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아주 뭐 잘생긴 레버런 문이라면 말이예요, 좋아하기에 나타날 거예요? 찾아갈 거예요? 좋아한다면 찾아갈거냐 말이예요, 영적으로라도? 선생님을 만나거나 보거나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얼마나 돼나? 음―.
이거 보라구요. 여러분 예수 믿고 다 그랬는데 예수가 나타나서 가르쳐 줘요? 「아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보면, 무니들은 레버런 문을 예수보다 더 사랑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여러분들의 정신이 전부 다 돌았기 때문에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남자 녀석이 여자들에게 눈이 돌아가 가지고, 세뇌돼 가지고 결혼하겠다 한다구요. 사탄세계는 매장시키려고 말이예요.
자,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 가정의 장래는 재미있을 거예요. 하나는 검둥이 날 것이고, 하나는 흰둥이 날 거고, 또 하나는 누렁이 날 거고 말이예요. (웃음) 선조의 피가 다 섞여져 버렸다구요. 자, 그런데 그 어머니는 백인이라구요. 허연 백인 어머니가 젖을 먹여 키우는데 가만 보니까 '아이고,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이 흑인이고, 더 좋아하는 것이 황인종이고, 백인은 덜 좋아한다' 할 때 '야! 더 좋아하는 흑인 저리가. 내가 좋아하는 백인 이리 와!' 이러겠어요, 그저 좋아하는 대로, 자기 옆에 눕는 대로 가만 놓아 두겠어요? 차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안 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눈에는 같다구요. 같다 이거예요, 모두 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야! 내 옆에 가까운 데는 백인이 오고, 흑인 저리 가고, 황인종 저리 가라' 이러겠어요, 사랑하는 순서대로 전부 다 와 주는 걸 좋아하겠어요? 「사랑하는 순서대로…」 틀리다구요! 「옳습니다」 그래, 옳아요. 하나님도 별수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그거 실감이 나요? '야, 내가 동양 여자가 한번 되어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백인 남자를 얻어 가지고 백인 아들딸도 낳아 보고, 그다음엔 미국 백인 종족에는 흑인 혈통도 있기 때문에 머리가 까만 흑인도 낳아 보고, 황인도 한번 낳아 봤으면 좋겠다' 하면 거 어때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동양 여자가 백인 얻어 가지고 세 아들을 낳는다면 어때요? 사랑의 눈에는 칼라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눈에는 칼라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보면 선생님이 말이예요, 저 아프리카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을 많이 시켰다구요. 일본 부모들은 죽는다고 야단한다구요. '암만 야단해라.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의 참사랑이 가기 원하는 길을 내가 가는 데는 난 떳떳하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박수) 이렇게 했더니 언론계에서 '통일교회 결혼식 잘했다! 오색인종이 통일되려면 이렇게 돼야 된다' 그러고, 시민들부터 전부 다 뭐 NHK를 통하고 아사히 신문을 통하고 방송을 들입다 불어대니까 부모들도 좋아서 '야 우리 아들딸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잘했다고 했는데 '아이구 흑인하고 한 것 못 했다'고 하면 양심상 안 된다 이거예요. 인종문제가 이렇게 해결된다구요. 이번 축복 받으러 간 아들딸에게 '한국에 잘 갔다. 잘 갔다!' 그런다는 거예요. (박수) 자, 이제는 일본 사회에서 '합동결혼식하는 거, 이건 정한 이치다' 이런다구요. 누구도 반대 못 해요. 외무성도 '그건 받아들인다!' 하고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보니까 '소문에는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하! 저렇게 좋은 분이구나! 아이고, 또 워싱턴 타임즈 만들었어!' 하며 언론계가 야단이예요. 옛날에는 원수라고 막 차 버렸는데, 이제는 자기의 선배들을 잡아다 전부 다 부려먹고 있으니, 오래지 않아 그 선배들이 전부 다 침노할 것이 뻔하고 반대할 것이 뻔하니까 쑥― 언론계는 후퇴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 미국정부는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고 추방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미국을 돕고 구하려고 한다구요. 세상이 다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하면 양심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이전에는 워싱턴의 고층빌딩에서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자랑하던 녀석들이 오늘 워싱턴 타임즈가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전부 다 '레버런 문!' 한다구요.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야 레버런 문, 참 머리 좋다고 하더니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다. 어떻게 요때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어? 와―와―와, 아이구!' 이런다구요. 자, 이래서 공화당 전체가 보수당 대표 전문지가 되었다고 지금 야단하고, 한편에서는 '레버런 문, 잘했다!'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구요, 지금. (박수)
봄철에 양봉이 설탕물만 먹다가 꿀맛만 보게 된다면, 그저 대가리를 구멍에 갖다 대고 꿀만 들이 빨고 있다구요. 그때에 핀세트로 꽁무니를 잡아당겨도, 꽁무니가 문질러져도 나오지 않는다는 딱 그 식이라구요, 지금. (웃음) 뭐 죽어도 좋다, 죽어도 좋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래도 좋다. 그저 말만 들어도 된다 이거예요. (박수)
우리들은 말이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멋지게 살고, 명절이 되면 우리같이 행복한 사람들이 없는데, 부모들은 밤잠 못 자고 큰일났다 한다구요. 요전에 크리스마스 시즌, 뉴 이어(new year) 시즌에도 다리를 구부러뜨리고 '우리 망했다!'고 얼마나 통곡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미래의 미국, 미래의 세계를 우리 손으로 창건할 것이고 공산세계는 우리 손으로 제거할 것이다. 악과 나태와 사창가를 전부 다 우리 손으로 청산할 것이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무니들은 놀지 않고 시간만 있으면 공부하고 있어요. 불란서어를 배우든, 스페인어를 배우든…. 각국 어떤 배우자를 만나더라도 문제없게끔 공부하고 있어요. 저들은 마약에 취해 가지고 죽어 가고 있는데 말이예요. 어디 가서든지 살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아프리카나 어디 가나 혼자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고 우리가 자진해서 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나 여러분 부모들은 생각하기를 '얼마나 불쌍한 무니냐?' 한다구요.
자, 그러면서 우리는 앞으로 하나님의 궁전을 향하여 진행할 수 있는 노정을 준비하는 하늘나라의 황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합당한 인격과 소행과 예의범절을 배우기 위해서 나는 이러한 수난길도 감사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박수)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한 일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교단이 있고 수많은 종교인들이 있었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 바라는 희망적인, 하늘이 택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인 핍박 도상에서 승리한 개인이 어디 있으며, 가정이 어디 있으며, 종족이 어디 있으며, 민족·국가·세계가 어디 있느냐?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을 달성하기 위하여 레버런 문은 진군하고 있다, 어때요? (박수)
그런 승리를 보장받아야 돼요. 그런 승리를 보장받아야 돼요, 승리를. 어디에서 이겨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승리해야 돼요. (박수) 만일 그랬다면 이 세계가 땡잡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땡잡는다는 말 있지요? 이게 땡잡느냐, 우환이냐 이거예요. 블랙잭(black-jack)이란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라스베가스에서 블랙잭이 나왔을 때에는, 주인이고 메니저고 바라보면서 '아 블랙잭이 안 나왔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오게 되면 할 수 없지요. 안 줄 수 없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럼 사탄이와 어떤 사이냐? 핍박하는 모든 수난을 받고 다하더라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을 핍박하는 것보다 더 사랑했을 때에는 패스합니다. 아무리 핍박을 해도 이건 뭐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면 사탄은 꽁무니 차고 도망갑니다. 알겠어요? 사탄이가 블랙잭…. 블랙잭이 좋은 말이 아니예요. 블랙잭으로 인정하는 그게 뭐냐? 그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았더라 이거예요. 블랙잭 비결을. 개인적 블랙잭, 가정적 블랙잭, 종족적 블랙잭,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블랙잭, 판도가 클지언정 사랑을 중심삼은 그 내용은 마찬가지였다 그거예요.
자, 오늘 저녁에 이런 걸 가르쳐 줄 때, 사탄세계는 '아이코, 아이고 레버런 문아, 제발 그거 말하지 마라!' 이러는 거예요. (박수) 간단한 내용이예요. 알고 보니 간단한 내용이예요. 요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생동안 핍박받으면서도 갑니다. 어떤 때에는 어머니가 혹은 아들딸이 이해 못 하더라도 또 간다구요. 미국이 반대해도 또 가고 또 가고, 공산당이나 소련이 반대해도 또 가고 또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핍박은 내가 건너가는 데 있어 징검다리구나, 다리발이구나.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좋아라!' 한다구요. 자, 확실히 알았어요? 핍박의 개념을 알았어요? 나는 모르겠는데요. 「압니다」 알아요? 「예」 자, 확실히 알았어요? 「예」
요전에 결혼을 했는데 남편에게 '아이고, 뭐 통일교회를 10년, 20년 믿다가 신랑을 은사로 만났는데…. 통일교회 뭐 거 핍박받으며 갈 게 뭐 있느냐, 좀 쉬지? 한다면 어때요? '대학 가서 박사 돼라. 아들딸 먹여 살릴 터이니 박사 돼라. 석사코스 밟아 공부 해라. 학교 가라!' 하면 어때요? 좋지?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남편에 대해서 싹싹 추파를 던진다구요. 그게 뭔지 알아요? 사탄 낚시밥. '네 말이 맞다. 네 말이 맞다' 하고 사탄의 장단에 맞춰 춤을 추면서 '야 됐다!'합니다. 어때요? 응? 어때요? 「아닙니다」 '너 뒤에는 사탄이 있구나!'그럴 거예요? (웃음) 그럴 남자 손들어 와요. 남자가 그렇다면 여자는 어때요? 손들어 봐요. 안 드는 여자는 반대한다, 그런 입장이지요? (웃음)
오늘이 새해인데 이 시간에 전부 다 손들면 하나님이 다 정직하다고 인정해 주는 거예요, 365일을. 왜 손 안 들어요? 특별히 새해잖아요? 손들면 용서해 줄 텐데 안 든다구요. 다시 한 번 손들어 봅시다. 남자, 여자 다 들어 봅시다.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요. 땡큐 베리 마, 마, 마취(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자, 이제 알았지요, 그만하면?
어허, 시간이 다 돼 온다구요. 몇 시예요? 벌써 2시가 되었군요. 정월 초하룻날 안 재우면 벌받는다구요.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웃음) 그래 2시가 넘었어도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불평 안 해요? 내가 원맨쇼를 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졸까 봐, 지금. 내가 조는 사람 제일 싫어하거든요.
자 그러면, 여기에 뭐냐 하면,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다! 도대체 가정교회가 뭐냐? 홈 처치는 통일교회가 핍박의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모든 역사적 탕감기준, 즉 개인 탕감 세계적 기준, 가정 탕감 세계적 기준, 민족 탕감 세계적 기준, 국가 탕감 세계적 기준, 천주 탕감 세계적 기준의 탕감노정에서 챔피언의 계승권을 이루어 가지고 전체 승리한 사인을 받아 결정해 나온 것입니다. (박수) 홈 처치에서만이 비로소 모든 탕감조건을 벗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냈고, 야곱도 라반의 집으로 피난갔고, 모세도 애급에서 불러냈고, 기독교도 유대 나라에서 로마로 들여 보냈고, 통일교회도 전부 다 고향을 버리고 지금 집시의 생활이예요, 집시의 생활. 선생님도 고향을 떠나고 조국을 떠나 가지고 광야 같은, 사막과 같은 이 미국 땅에서 세계적 핍박을 받고 있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1976년에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하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전진하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산당과 첨단에서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들, 모스크바 대회에 대한 말을 듣고는 '아이구 레버런 문 죽는구나!' 했는데 죽긴 왜 죽어요? 안 죽습니다. 자, 그래서 어제 아침에 전부 다 모였을 때에 모스크바 대회가 얼마나 쉬우냐 하는 얘기를 한 10분 동안 하니까 '아, 그거 문제없구나!' 이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들에게도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예」
선생님은 편안히 쉬려고 그러는데요? (웃음) 또 공산당 프락치들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거 알면 지금부터 방어선을 구축하기에 지장이 많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지금 내가 모스크바에 보내면 여러분들이 갈래요? 문제는 그거예요. 「예」 뭘로 갈래요, 스파이로? 선교사로 가는 거예요? 지하운동 하러 가는 거예요, 선교사로 가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지금, 공산세계에 안 들어가 있는, 우리 통일교 식구가 없는 나라가 없어요. 위성국가에도 다 들어가 있고, 중공에도 들어가 있고, 소련의 모스크바에도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자, 똑똑하던 무니가 있었는데 없어졌더라 이거예요. 없어져서 어디 가 있나 했더니, 소련에 가고 위성국가 어디 가서 지금 지하운동 하고 있다 이거예요. 말도 말아요.
어떤 사람은 축복시키고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갈라지라는 명령을 해서 보낸 사람도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축복받고 아들 딸 낳고, 아이고, 사위기대 이루어 편안히 살겠다' 그런 생각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사명이 필요해요. 생활이 필요해요? 「사명입니다」 사명이지요.
내, 어머니보고도 얘기했다구요. 내가 요전에는 새벽기도를 다니는데 말이예요, 5시면 가는 거예요. 아휴, 아프다고 그러고 요만큼만 누워서 자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럴 때에는 모른 척하고 '나서라!'고 합니다. 어떤 때에는 '아이구, 아이들을 열 셋, 열 넷을 낳았는데 그 사정 몰라 주는 남편이…' 하는데, 난 그 이상 고생했다고 생각한다구요. '내 얘기한번 들어 볼래요?' 하지만 얘기를 안 하지요. 들어 보는 날에는 입에서 그런 말 못 나올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다리가 아프고 그저 골치가 아플 때에는 더 무리하려고 해요. 당장에 죽더라도 더 무리하려고 하면 나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지금 보면 선생님을 동정한다구요. 선생님이 나이 먹었다 해서 동정한다구요, 자기들이 고달프면서. '선생님 이제 잘 시간 되었습니다. 가시죠!' 하지만 예이, 이놈의 자식아! 내가 그럴 때에는 '배통 꺼먼 소리 하지 마라.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한다구요. (웃음) 자기들 보내 놓고는 올라가서 내가 할 것 다하는 거예요. 뭐 편지도 보고 말이예요. 남은 사무도 처리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1시도 되고 2시도 된다구요. 그러면 의자에서 잘 때도 있다구요.
뭐, 뭐, 뭐, 잠을 못 자, 잠을 못자, 잠을 못 자요? 잠은 언제나 잘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5분 이내로 잠든다구요. 코를 골면서 잠잘 수 있어요. 잠은 언제나 잘 수 있는 거예요. 변소에 가서 똥을 누다가도 잠잘 수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뭐 철권인 줄 알아요, 철권.
요전에는 우리 딸이 아버지한테 말하기를 이러더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너무 높고 훌륭해서 자기들은 대하기도 어렵고 부모의 사랑을 못 받은 게 한스럽다는 푸념을 하더라구요. '네 말이 옳다. 네 말이 옳다. 내가 그랬다! 그렇지만 나는 너보다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랬다. 그 대신 너희들, 많은 자식이 있지만 병원에 입원한 자식이 누구며, 지금까지 병나서 쓰러져 가지고 절름발이가 된 사람이 있느냐? 모든 면에 있어서 하늘이 보호해 준 건 모르지? 지금 내가 가는 길은 틀림없는 길이기 때문에, 나는 더 가야 할 나의 길을 남기고 있기 때문에 가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해 주었던 거예요. 미안, 미안!
중도에 이런 과정을 폐기해 버리면 모든 게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정착지가 없었다 이거예요. 집시예요. 나그네, 피난민이예요. 쫓기며 몰리고 몰리더라도 불평 없이 달려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러니 하나님이 그렇고, 레버런 문을 따르는 무니가 그렇기 때문에, 무니와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언제 가서 정착하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박수)
이것이 40년 광야시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40년 광야시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장막교회 시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 대한 분깃을 나눠 줘야 됩니다. 열두 지파에 통일교회의 분깃을 나눠 줘야 됩니다. 그러한 탕감조건을 원수들이 인정하는 기준에 있어서, 40년 이후에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가나안 복지의 기준을, 국경을 넘고 주의 사상을 넘어서 세계에 폄으로 말미암아 우리 나라의 창건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지는 거예요. 땅에 있던 레버런 문이 이제 어두움에서의 아침 햇빛같이 점점 드러난다구요.
보라구요. 북미에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말이예요, 남미에서는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의 신문쟁이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편집실에서 신문 기사를 쓰게 되면, 한국의 전도사니 산업가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레버런 문을 말하지만, 남미에서는 그렇지 않다구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레버런 문!' 해요. 다르다구요. '레버런 문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 이렇게 기사를 쓴다구요. 얼마나 다른가 보라구요. 한국의 전도사니 산업가라고 하는 것은 깔보고 얘기 하는 거예요.
북미가 밤이면 남미에는 아침이 되어 오는 거예요. 서양이 밤이면 동양은 낮이예요. 이 서구사회에서 레버런 문을 두들겨 패고 야단하니 동양에선 환영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 인류에 백인이 많으냐, 황인종이 많으냐? 황인종과 백인 중 어느 사람이 많으냐 이거예요. 「황인종입니다」 서구사회가 일본 때문에 야단이예요. 야단이 뭐예요? 그게 정상적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한번 찬스가 왔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항상 시간은 돌고 도는 거예요.
자, 무니 핍박시대, 무니 환영시대, 하나님이 있으면 그래야지요. 하나님이 없다면 몰라도요. 자, 무니의 40년 핍박시대면 무니의 환영시대는 4십 년이예요, 4천 년이예요, 4만 년이예요? 「4만 년입니다」 고생을 제일 많이 하게 해서 정착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그냥 그대로….
2차대전 참전 용사들을 보면, 제일 처음에 나간 사람도 참전 용사고, 비행기 타고 가던 도중에 휴전해 가지고 돌아온 사람도 참전 용사예요. 참전 용사란 점에서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예수를 모시고, 전부 다 이거 지상에 살 곳을 만들어야 돼요. 정착지로 만들기 위한 홈 처치를, 레버런 문 시대에 있어서 이러한 탕감조건을 거쳐 나가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과 더불어, 무니가 유명해짐과 더불어 이런 것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지극히 하늘이 허락한 축복의 역사란 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고, 참부모를 사랑하지 못했고, 참자녀를 사랑 못했다 이거예요. 이러고 있으면 어떡하느냐? 본연의 모습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들, 여편네와 둘이 아들딸 사랑하는 거 아니예요. 여편네를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홈 처치는 그러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먼저 사랑했다는 것에 대한 특권을 받은 후에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한 후에 부부끼리 사랑하고, 부부끼리 사랑한 후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원리에요. 4대 조건이예요. 하나, 둘, 셋, 넷. 요걸 못했어요. 이걸 못 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찾아야 돼요.
그거 어디서 찾을 거예요? 세계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죽은 사람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더렵혀진 사랑권을 무엇으로 찾을 거예요? 홈 처치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6가정도 이 공식을 그냥 통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한 여편네를 버려야 되고, 자식을 낳아 놓고도 이것을 사랑하고 와 가지고 첫째, 둘째, 세째, 네째를 찾아야 됩니다. 여기서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 안 됩니다. 환영받아야 됩니다. 환영받는 세계를 축소한 세계권 내에서 하나님을 사랑했고, 참부모를 사랑했고, 부부를 사랑했고, 자식을 사랑했다는 기준을 세워야만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을 찾기 때문에 홈 처치는 절대적인 기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미스터 박이 말이예요. '선생님,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지금 야단났습니다. 전도를 어떻게라도 해야 할 텐데…' 하는데, 그게 문제라구요. 홈 처치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보희 박이 있었으면 정면으로 얘기할 텐데 말이예요, 변소 갔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즈 사장이 됐으면 말이예요, 매일같이 비행기 타고 워싱턴을 왔다갔다하면서 젊은 놈들에게 명함을 한 장씩 주면서 '내가 워싱턴 타임즈 사장인데 너 우리 회사 좀 구경시켜 주고 싶다. 와라!' 해야지요. '열 번 왔다갔다하면서 20명 모아 놓고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데 왜 안 해?' 이런 생각 했다구요. 나보고 사람을 구해 달라구?
그거 왜? 기자들 수백 명 있는데 왜 전도 못 해요? 그 사람들에게 왜 전도 못 하느냐 이거예요. 신문 기자증 가지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워싱턴 타임즈 내가 안내해서 구경시켜 주면, 신문사 구경하고 싶은 것이 젊은 사람들의 의욕인데도 불구하고 그것 왜 못하느냐,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나보고 전도해 가지고 사람 달라는 말이야? 다 마찬가지야, 책임자 이 녀석들! 먹고 하는 직업이, 전문 직업이 이건데, 왜 안 해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놀고 나고, 먹고 나고, 쉬고 나고? 이것 못 하면 큰일나는데, 큰일나는데, 큰일나는데! 생사의 문제가 걸려 있는데, 영혼의 문제가 달려 있는데!
그래서 내 여편네 데리고, 내 아들딸 데리고, 하나님 모시고 홈 처치 360집을 방문 나갈 때에 문닫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무리를 내가 빨리 만들겠다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여편네를 모시고 아들딸을 모시고 갈 때, 그 집 문헌을 놓고 24시간 통곡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그거예요. 그걸 통과하고야 하늘나라에 가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가 하나님이라든가 모든 이의 영원한 새로운 정착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늘나라까지 어디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기지에서 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영계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자,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바다에 떠 있는 일엽편주가 수천 년 동안 땅의 기지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기지 찾은 거와 같은 놀음이다 이거예요. 홈 처치, 홈 처치 말만 하다가….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대번에 째까닥 걸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홈 처치 기반 닦을 때까지, 몇 년이고, 몇십 년이고, 몇백 년이고 기다려야 돼요. 그게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구요. 천국 들어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자, 내가 하나 묻겠는데,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내가 축복한 그 가정들이 24시간 부모님과 부모님의 아들딸이 가면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반대할 거예요? 「환영할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들딸 데리고 통할 수 있는, 홈 처치의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 운동으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공인된다면 모스크바 대회는 문제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정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유세계에 대한 책임 다했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줄 것 다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에 가서 정착해야 될 책임이 있어요. 금년 1983년은 중요한 해라는 거예요. 금년에는 물론 선생님의 재판도 끝날 거예요. 전세계가 전부 다 앞으로 통일교회를 새로이 연구하려고 하고, 그럴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갖춰져 이제 고개를 넘어갈 때가 왔다구요. 해가 떠오를 때다 이거예요. (박수)
어쩌면 여러분들을 떼어 버리고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동원하고 신학자를 동원해서 그 자리를 인계시켜 줄지도 모릅니다. 백인들이 못하거들랑 여기의 아시아 사람을 데려다가라도 전부 다…. 여기, 미국에 사는 소수 민족을 동원해서라도 배치해 버릴 것입니다. 그게 안 되거든 백 만 가까운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과 지금까지 미주에 쓰는 돈을 여기 갖다 투입하게 되면 완전 배치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들은 레버런 문을 다 존경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찾아가서 여러분들이 방문할 거라고 얘기해 주게 되면 한 몇 달 이내에 전부 다 규합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할 거예요? 「예」 핑계 그만두라구요. '나, 신문사에서 대기…' 하는데 이 자식아, 신문사면 뭘해, 이 자식아! 신문사고 뭐고 무조건 안 되는 거예요. '나, 무슨 책임이 있기 때문에 바빠서…'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바빠? 밥 먹을 시간 있고 잘 시간은 있지, 이놈의 자식아!
자, 오늘 신년을 같이 맞이하는 여러분들! 젊은 녀석들 말이예요, 오늘 이러한 새로운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완전히 정착지를 향하여 결정적인 해로써 이제부터의 일을 세울 것이다, 이런 결의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체면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작년 표어에는 '빅토리 오브 홈 처치(victory of home church;가정교회의 승리)'였는데, 빅토리했어요? 얼마나 생각해 봤어, 이놈의 자식들아! 또 그전 해에는 '홈 처치는 나의 천국'이라 했는데 나의 천국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그전 해에는 '홈 처치는 천국기지'라고 얼마나 생각해 봤어요? 또 그전 해에는 '홈 처치에 의한 천국건설' 이었는데 천국건설 얼마나 했어? 응? 이놈의 자식들, 다 못했다구. 금년만은! 여기의 모든 책임자들은 전부 다 앞으로의…. 한국에서도 내가 올 때 전체 동원! 모든 축복가정에게 전체 동원을 명령하고 왔다구요. 일본도 그럴 것이고 미국의 축복가정까지 전부 다 전체 동원할 거예요. 이걸 못 하면 여러분들도 전부 다 유랑의 자리, 집시의 행각의 노정을 영원히 계속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릴 못 잡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 못 찾아온다구요.
기독교에 있어서의 개인적 파라다이스가 생긴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파라다이스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적 파라다이스에서는 여편네가 '당신 딱 때리면서라도 왜 끌고 못 가요, 이 지옥에서?' 하고, 아들딸이 '때려서라도 끌고 왜 천국 가게 못 해요?'라고 참소할 거라구요. 여편네가 참소하고 아들딸이 참소할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여편네 남편네, 여러분의 아들딸이 참소할 수 있는 세계에 머물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난 그러한 비참을 알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무자비하게 자식을 기르고, 무자비하게 여편네를 키우고, 가정을….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고 있으면서 여편네를 끼고 사랑을 해요? 자식을 품고 사랑을 해요? 이게 급선무예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급선무예요. 살아 있는 동안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하는 거예요. 누구만큼 못나서 이 놀음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제 오늘, 이날로서 새날에 '이제부터는 나는 알았으니 내 정착지를 향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부부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정착지를 찾아서 출발할지어다!' 하고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얼마나 결의를 많이 했었어요? 금년만은 실천하여야 되겠습니다. 자, 이해에만은 틀림없이 내가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하나님의 날' 할 때 날은 데이(day)고, 하나님은 갓(God)이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하나'는 오직 하나가 존재한다는 뜻이고, '님'이라는 것은 임자라는 뜻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정월 초하루 하게 되면 제일 좋은 날이라 하지만 제일 괴롭고 어려운 날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마 지금 고단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거예요. 「아닙니다」 나도 고단하다구요. (웃음) 선생님 말씀을, 새벽에 뭐 강력한 말을 들었는데 아침에 말씀을 또 해요? 「예」
남들은 뭐 정월 초하룻날 되면 떡을 많이 먹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데, 통일교회에서는 뭐 음식은 말고 말씀을 많이 먹는다 그거예요. (웃음) 그런데 세상 음식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는데, 고장이 나는데 말씀을 많이 들으면 어떻게 될까요? 정신이 어질어질해질 것입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미리 다 알 텐데 말이예요, 그걸 중하게 듣겠어요, '그거 뭐…' 하면서 안 듣겠어요? 「중하게 들어요」 그래요? 「예」
자, 그러면 하나님은 그럴 거예요. 하나님이 관심 있다고 한다면, 내가 하는 말은 이미 다 아는 말이기 때문에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 말을 듣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있을지 모를 거예요. '야! 이 말은 저 어느 구석에서 졸고 있는 사람에게 제일 필요하고, 어느 누구의 심정 상태가 요런 입장인데 오늘 와서 들으면 참 살아날 것이다' 하면 그런 데에는 관심이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누구의 심정 상태를 맞추어 볼 때, '구석에 있는 그 여자 그 남자 그 녀석에게 전부 다 필요한 말인데, 이 녀석들이 잘 듣고 살아나면 좋겠다. 부활되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말 나가는 것을 보고 '요건 누구한테 갈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딱 바라본다는 거예요. (웃음) 바라보는데 조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럴 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라도, 암만 자비스런 하나님이라도 꿀밤을 먹일 거예요, 꿀밤을. (웃음) 그래, 정월 초하룻날 꿀밤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됩니다」
만일 그렇다면 말이예요. 하늘나라에 서기를 두어서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 매시간 기록하게 할 거라구요. 뭐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 가지고 조는 사람이 누구누구다 하고, 누가 꿀밤 먹었다, 이렇게 1983년 정초 하늘나라의 일기 가운데 기록돼 있다면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의 행동에 모든 것을 주목하고 있을 텐데 만약에 싫어했다고 야단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영계 영인들이 쭉 바라보면서, 여러분의 수천만 대의 조상들이 보면서 '이놈의 자식아 ! 왜 졸아? '하면서 하나님을 따라서 몇 배의 꿀밤을 먹일 것입니다. '요놈의 간나, 요놈의 자식 틀렸다 ! 그놈은 눈깔을 빼 버려야 되겠다' 해 가지고 눈알을 빼버릴 거라구요, 눈알을. (웃음)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까, 여러분의 옆에 있는 사람 중에 조는 사람 있으면 들이 꼬집으라구요. 옆을 보라구요. 앞뒤를 보라구요. 지금 조는 사람이 있다구요. 보라구요, 보라구요. 조는 녀석이 있다구요, 지금. (웃음) 자, 이제 눈을 다 떴어요? 「예」 5분 동안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10분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1시간 하면 좋겠어요, 10시간 하면 좋겠어요, 내일 아침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내일 아침까지요」 그래 졸면 어떻게 할래요? 「핀치(Pinch;꼬집다)」 핀치. 하나님이 목 자른다고 하면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길고 짧은 것은 선생님의 요량대로 하소!' 이게 좋아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하면 좋겠어요? 「첫번째요」
여러분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갓스 데이(God's day;하나님의 날)」 갓스 데이라고 하는데 갓스 데이가 뭐예요? 하나님이 난 날이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가 살아난 날이예요, 하나님이 감옥에 갇혔다가 나온 날이예요? 「조이풀 데이(Joyful day;기쁜 날)입니다」 조이풀(Joyful;기쁜) 하는데 무슨 조이풀예요? 하나님도 뭐 친구 만나면 좋을 것이고, 좋은 밥을 먹으면 좋을 것이고 말이예요, 재미있는 얘기 있으면 좋을 것인데, 조이풀은 무슨 조이풀이예요?
하나님의 생일이 며칠인지 알아요? (웃음) 하나님도 생일날이 있을게 아니예요?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뭐 난 날을 축하하는 그 맛을 모르겠네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날이라는 게 지극히 좋은 날이예요, 나쁜 날이예요, 보통 날이예요? 「지극히 기쁜 날입니다」 뭐, 기쁜 날? 「예」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기념일입니다」 기념일이 뭐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좋은 날인데, 좋은 날에는 나쁜 사람 만나는 거예요, 좋은 사람 만나는 거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 또 그다음엔 좋은 것, 좋은 것, 모두 그런 거예요. 여기에 와 이렇게 앉아 있는 여러분들은 '나는 좋은 사람이다!' 그래요? 「아니요」 '나는 모든 것이 꽉찬 사람이다' 그래요? 「아니요」 아니라는 게 좋다는 거예요, 나쁘다는 거예요? (웃음) 나쁘다는 뜻은 여러분이 나쁜 사람이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날에 그런 사람을 만나길 원해요? 「아니요」 예, 아니오? 「아니요」 예! 「아니요」 예! 「아니요」 예! 「아니요」 아니오는 아니오인데, 절대적으로 아니오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날에 그런 사람을 만나길 절대적으로 원하지 않는다, 맞아요? 「예」
그러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날을 암만 축복했댔자 그거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예요. 그러면 지금 세상 천지에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곳은 미국 백악관도 아니요, 국회도 아니요, 세계의 유명한 궁중도 아니요, 훌륭한 사람의 저택에서도 아니요, 세계에서 단 하나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오늘 정월 초하룻날 무니가 모인 이곳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갈 곳은 어디냐?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여기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관심을 갖고 찾아온다면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얼마나 관심을 갖고 가고 싶겠어요. '아이구, 우리 몇 대 후손인데, 하나님의 날 축하하는 데에 한번 가 보고 싶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자,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이 누구예요? 「조오지 워싱턴」 뭐라구요? 「조오지 워싱턴」 워싱턴 디 시(Washington D. C.;워싱턴시)? (웃음) 「조오지 워싱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조상이니까. 조오지 워싱턴 대통령은 미국에서 최고의 대통령이다!
대통령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장소에 제1대 대통령 조오지 워싱턴이 갈 것이다' 할 때, 대통령들이 '예이' 그러겠어요, '어어, 그는 그만두고 내가 가야 되겠소' 그러겠어요? 「함께요」 함께요? 아무나 올 수 없다구요. 대표가 와야지요. 미국 대통령 전부 다 오게 되면 뭐 세계 각국 대통령 왕짜박지들이 전부 다 모여들게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도 '어이, 조오지 워싱턴 못 갑니다. 내가 가야 돼요!'라고 할 대통령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난 있다고 본다구요. 여러분은 누구라고 생각해요? 「에이브러햄 링컨」 왜 에이브러햄 링컨이예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당신, 조오지 워싱턴은 전부 다 흑인들을 잡아다가 팔고, 전부 다 노예로 사용하고 그러지 않았소? 오늘날 통일교회 무니패는 오색인종이 공동집회를 하고 있으니 조오지 워싱턴이 나타나는 것보다도 에이브러햄 링컨인 내가 가야 하겠소' 하면 조오지 워싱턴은 어떨까요? '아하! 네 말이 옳다' 그러겠어요, 아니라고 그러겠어요? 조오지 워싱턴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그러면 링컨이 여기 왔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야! 미국 역사상에 내가 제일이구나! 와 가지고 어디 앉겠어요? 선생님 앞에 앉겠어요, 선생님 뒤에 앉겠어요? '아, 내가 미국 대통령인데 레버런 문은 저쪽으로 가! 가! 내가 식장의 주인이 되어야 될 것이다' 그러겠어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뭐 어째? 당신 안 돼! 내가 하겠다' 하면 어떻겠어요? '저리 가, 비켜!' 하면 어떻겠어요? 「비켜요」 만약에 안 가겠다고 하면 여러분 어떻게 할래요? 미국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후원할 거예요, 링컨을 후원할 거예요? 「레버런 문요」 (웃음)
자, 그렇다고 해서 링컨을 여러분들이 들어 가지고 쫓아낼 때, 링컨이 '제발 쫓아내지 말고 대회를 축하하게끔 참석하게만 해주소' 그러겠어요, '야! 뭐야? 두고 보자. 야, 이놈 레버런 문, 무니들 내가 옥살박살 낼 것이다. 축하고 뭐고 없다. 나 돌아간다' 그러겠어요? (웃음) 다시 말해서, 링컨 대해서 나가라고 쫓아내게 되면 '아이구, 두고 보자. 이놈의 자식들, 저 무니 복수한다. 기다려 봐라' 이러겠어요, '아이고, 제발 대회 축하하게, 참석하게 해주소' 이러겠어요? 「참석하게 해달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저 변소 옆에 가 앉아! 쓰레기통 옆에 가 앉아!' 할 때, '어, 나 미국 대통령인데 이렇게 대접할 수 있나' 이러겠어요? (웃음) 여러분들이 '미국 대통령이니 나 여기 앉은 자리하고 바꿉시다. 여기 오소, 나 저기 가겠소' 그럴래요, 안 바꿔 줄래요? 「바꿔 주겠어요」 그때 레버런 문이 '거기 앉아, 멈춰!'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그건 비사(比辭)인데, 그런 사람들이 여기 얼마나 오고 싶겠어요?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 「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러면 그렇게 축하하기 위해 영계의 대통령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따라 여기 축하하러 올 때에 맨손 들고 오겠어요? 선물 가지고 오겠어요, 그냥 오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물을 가져와야 되겠어요, 안 가져와야 되겠어요? 「가져와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날이라 할 때 제일 나쁜 선물을 가지고 오겠어요, 제일 좋은 선물을 가지고 오겠어요? 「제일 좋은 것이요」
그러면 그 선물이 보통 선물이예요, 절대적으로 귀한 선물이예요? 「절대적으로 귀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귀한 것. 그 선물이 놀라운 선물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자, 하나님이 그렇게 오면 링컨 대통령은 그냥 오겠구만, 그냥. 그냥 오겠어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대통령 전부에게 '너도 뭘 내. 너도 뭘 내. 전부 다 나서려면 조건을 세워라!' 해 가지고 그저 한보따리 지고 낑낑 거리며 와야지요.
그런데 그 양반들이 말이예요, 선물을 가져왔더라도 지상에 조건이 없으면 그 선물을 줄 수 없다 할 때는 '아이구, 요놈의 우리 후손, 이 미국 놈들, 요것들 전부 다 올 때에 왜 맨손으로 왔느냐? 너희들 나보다 선물을 더 좋은 것은 가져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무슨 선물 가져왔어요? 무슨 선물이예요? 조는 선물, 잠자는 선물? 「아니요」 피곤이라는 선물? 「아니요」 그래, 내의들은 갈아입고 왔어요? (웃음) 응? 「예」
일년 삼백 예순 날 동안 하나님의 날에 갈 때 입을 내의를 걸어 놓고 정성들이며 경배하다가 그날 입고 가겠다, 그렇게 준비한 내의를 입고 왔어요? 그냥, 그저 빨래를 쓰걱쓰걱 해 가지고 보통 입던 것 입고 왔어요? 어떤 거 입고 왔어요?
이제 2000년 정월 초하룻날에 내가 축하하러 갈 때 입고 갈 내의를 지금부터, 10년, 20년 준비해 가지고 입고 가겠다 해 가지고 정성들여야 돼요. 백번 천번 빨고 빨아서 비누를 몇 상자 썼다 할 때에 하나님이 보고 '야! 이놈의 자식아, 너 2000년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에 입고 온 옷은 돈을 많이 들인 비싼 것이니 이놈의 자식, 너는 거기에 해당하는 벌금을 물든가 형법에 의해서 징역 몇 해!' 이러겠어요? 어떻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옷이 말이예요, 매일 빨았기 때문에 누더기가 되었다구요. 누더기가 된 것을 2000년에 떡 입고 앉았다는 거예요. (웃으심) 배꼽도 보이고 다 보인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상을 주겠어요? 「상을 줍니다」 왜 상을 줘요? 하나님은 그런 내의를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 내의를 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경비를 쓴 그 모든 노력이 하나님을 위하고 이 날을 위했다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지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자, 여기 지금 우리 정진이와 같이 6개월 된 애기가 있다 이거예요. 그 애가 이제 한 살쯤 돼 가지고 오늘 1983년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날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는 것을 기억하고 '나 내의를 한 살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빨고, 죽을 때까지 정성들이겠다. 백 살 될 때 이걸 입고 참석하겠다' 한다면 그 사람이 백 살 되기 전에 하나님이 데려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매일 밥만 먹고 그것만 하는데도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것만 하는데도 안 데려가요? (웃음) 그것 때문에 '결혼이고 뭐고 필요 없다. 아들딸도 필요 없다. 나 이것만 빨 거야' 이러면 어떻게 해요? (웃음) 백 년쯤 가서 다 헤져 빨 수 없게 되면 빨래하는 시늉만하고, 물로 대신 이래 가지고 빠는 시늉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입고 갈 수 없으니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보자기에. 그래 백년 되는 아침에 선생님이 '너희들 내의를 좋은 것으로 빨아 입고 왔어?' 할 때에 그 사람은 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돼요」 뭐가 들어야 돼요, 입지도 않았는데? '내의를 입었나, 안 입었나 보자, 상의를 벗어라!' 할 때는 벗으면 아무것도 없는데도요? 내의 입었는지 다 벗어라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웃음)
자, 정진이가 그렇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정진이 저거 불의한 행동이니 우리 대중 앞에서 추방할지어다' 할 때에 여러분들이 '아멘' 해야 되겠어요, '어어 노' 이래야 되겠어요? 「노해야 됩니다」 그것을 칭찬하면 그 이후부터 전부 다 벌거벗고 축하하러 오면 어떻게 해요? 큰일난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백 년 이상 정성들여서 내의가 없게 될 때는 안 입고 와도 된다'는 단서가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백 살까지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천국갈까요, 틀림없이 지옥갈까요? 「틀림없이 천국갑니다」 지옥? 「천국요」 지옥, 지옥, 지옥? 「천국, 천국, 천국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배웠다구요. (웃음) 이거 웃을 일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하나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할 수 있을 줄 아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대통령들이 전부 몰려들고, 세계의 학자,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이 전부 다 몰려들고, 서로 경쟁하겠다고들 몇십 년 전부터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처럼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졸면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될 것 같아요? 와서 졸 게 뭐예요. 처음부터 그 모든 것을 방송국 생방송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으니 눈알이 불똥같이 돼 가지고 기록하기에, 보기에, 그 내용을 남기기에 바쁠 텐데 앉아 가지고 졸고 뭐 이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고 여기에 함부로 참석하면 영계에 가서 여러분의 선조들이 모가지를 잡아 들이 칠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 무슨 선물 가져왔어요?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하나님의 날을 위해서 정성어린 예물을 하늘 앞에 바치고, 자기 조상과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예물로 바쳤느냐 이거예요. 나라와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정성들이면 그 정성은 전부 다 여러분의 재산으로 남아질 터인데, 그러한 재산 터전 위에 쌓아 놓은 선물을, 하늘 앞에 바칠 무엇을 가지고 왔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는 그러한 모든 준비라든가 정성들이는 것이 자기가 일년에 한번씩 결혼식에 갈 때 들이는 그런 정성하고 비교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어떤 것이 더 중요해요? 「하나님의 날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들은 갓스 데이를 그저 뭐 뭘 갖는 날로 알고 있는 거예요. '오늘 뭐 뉴요커에 가게 되면 불고기 해주겠지. 요즘에 뭐 펀드레이징 하느라고 배고픈데 고기 먹으러 가자' 그래 가지고 오는 사람 많을 거예요. 「아니요」 또, 그다음에 '40일 펀드레이징 특별 기간인데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겠다고 하루 이틀 사흘쯤 갔다 온다고 해서 누가 반대할 것이야? 사흘쯤 놀고 쉬기 위해서 왔다' 하는 패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또 그 중에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자기의 무슨 파트너인지 퍼트너인지 무엇이 있어 가지고 뉴욕에서 파트너 만나자 해 가지고 핑계삼아 온 녀석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런 사람이 졸겠어요, 안 졸겠어요? 이 줄에서부터 아홉번째 (손짓하시며 말씀하심). 지금 돌아다 보는 안경 낀 사람, 일어서! 너는 오늘 하나님의 날에 선생님 앞에 와서 졸음으로 데모하러 왔지? 「아니요」 뭘했어, 지금까지? 「아버님 말씀 들었습니다」 내 말을 들었어요? 그래 여기 와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한번 전부 다 이야기해 보라구. 「……」 그래 졸았어, 안 졸았어? 다 들었어, 못 들었어?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계속해서 졸고 있었지? 체면이 있어야지.
거 남편이 누구냐, 남편이? 너 남편 있어? (웃음) 여기 왔으면 불러내. (웃음) 이리 와! 누구야? 이 녀석, 워싱턴 타임즈에 있는 녀석 아니야, 이거? 「예, 그렇습니다 (통역자)」 (웃음) 너 워싱턴 타임즈 멤버지? 「예」 신문 하다 보니까 여편네 교육을 못 했구만. 네가 이렇게 시시하니까, 신문 기자 짜박지의 여편네가 쓸 만할 게 뭐야. 아침에 들어올 때 '너도 졸고, 나도 졸겠다' 그렇게 약속하고 왔지?
자, 이거 선생님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웃음) 이게 미국식이예요, 동양식이예요, 하늘식이예요? 어떤 거예요? 「하늘식이요」 여편네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을 갖다가 그저 욕하더라도 말이예요, 변명을 못 한다구요. 어때요? '내 사랑하는 아내가 옳다' 그렇게 주장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데 내가 불러다가 이 주먹으로 꿀밤을 먹인 것이 처음이예요. 그거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하나님이 볼 때에 어떨까요? '아, 레버런 문아! 축하하는 날에 그러는 것은 무례한 짓이지' 이러면서 못했다고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잘했다고 합니다」 (웃음)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뭐 하나님의 날에 꿀밤을 먹였다 하는 이야기는 못 할 거라구요.
오늘은 하나님의 날인데, 여러분들이 이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무엇 가지고 축하해야 되겠어요, 무엇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할 때에 무엇을 중심삼고 책정했는지를 알아야 돼요. 돈이 아니예요.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 참부모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날이 설정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슴 속에 묻혀 있던 사랑이, 나타날 수 없었던 사랑이 비로소 이 땅과 더불어 사랑의 인연이 폭발될 수 있는 그런 한 날을 하나님의 날이라고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 수천 년 혹은 수만 년 역사 노정에서 신음을 하고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았지만 사랑을 맞이하는 그 순간은 그 모든 핍박을 잊을 수 있는 최대의 기쁜 순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는 사탄권 내에 들어갔고, 피해를 받은 탄식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기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날이 오면 그러한 본연의 세계로 복귀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4대 명절이 가까와 오거든 한 달, 40일 정성을 들여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순결을 하늘 앞에 바칠 수 있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들은 태어나기를 참부모의 혈통을 받고 태어나지 않았고, 사탄의 혈통을 통해서 태어났다구요.
자,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부모의 날이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었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걸 생각할 때에 땅에 사는 사람이 영계에 사는 사람보다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벨과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수만 년, 혹은 수십만 년 동안 그리워하던 부모의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그 영계의 어떤 영인들보다도 정성을 더 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그들이 얼마나 고대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모든 인류가, 현재 살고 있는 인류가. 이 길을 위하여 수많은 종교인들은 희생하고, 금식을 하고, 자기 몸에 고통을 주어 가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이냐?' 하고 찾고 있었다는 거예요. 찾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 인류 가운데서, 죄악에서 태어난 모든 인류 가운데서 부모를 사랑하는 진정한 효자가 있다면 그 효자 중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부모에게 효도할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깨뜨리고 나서겠다는 그런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정성을 표시하려니 우리는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단이 필요하고, 기도하는 장소가 필요하고, 무슨 불상이 필요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혼자 있으면 정성들일 제단이 필요하고, 제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물은 언제나 거기 있으니까. 제물은 갖다 놓으면 십 년이고…. 가만 놔 두면 가만히 있다구요, 사람은 도망가지만 말이예요. 사람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도 제물은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자기가 좋은 일이 있게 되면 돌아와 가지고 사진을 보든가 그 제물을 대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여 기쁜 날을 맞이해서 감사하니 그 표시로서, 내가 기쁜 상징으로서 무엇을 하나 아버지 앞에 드립니다' 이래 가지고 하늘 앞에 정성들인 물건, 제물의 대가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제물시대입니다. 만물복귀 상징시대예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제물로 하는 시대예요. 아들을, 예수를 잡아서 제물드리는 아들딸 제물시대예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제물시대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소를 잡아 제물드리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이런 상징적인 입장에 세워 가지고 그걸 보고 경배하고 그러는 거지요.
성약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4대 명절이 뭐냐 하면 만물 조건, 그다음에는 사람 조건을 세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하하는 이 날에는 자기가 정성들인 예물을 가져와야 되고, 자기가 전도한 아들딸을 데리고 와야 된다구요. 그리고 신약시대, 신약 완성의 예물을 가져와야 돼요. 구약완성의 예물과 신약완성의 예물과 그다음에 성약완성의 예물을 가지고 하늘 앞에 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런 축하의 날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와서 쉬고 좀 놀기 위한 날이 아니예요. 그런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필요한 날이예요. 축하의 날들은 자꾸 지나가지만 정성의 날들은 살아서 점점 커져 가지고 세계를 커버(cover)하고 남아야 된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십년, 백년, 천년, 이렇게 될 때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늘나라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 4대 명절, 이런 기념의 날은 하나님의 사랑과 통할 수 있는 만물권, 세계 인류권, 그다음에는 부모권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명절을 통해서 올라오는 거예요. 부모를 모르면 자녀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자녀가 없으면 만물이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순서가 있다구요. 이걸 다 합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다음에 뜻이 세계적으로 다 이루어졌을 때에는, 선생님이 모든 만물의 찬양과 정성들인 예물을 기록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금년도에는 이러이러한 예물과 이런 것을 하늘을 위해서 내가 대신 바치나이다' 하고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제사장은 분깃이 없어도 살 수 있었던 유대교 제사장과 마찬가지로 이런 예물을 가지고 살 수 있게 될 때가 올 것이고, 그 예물이 풍부하여 오늘날같이 비참한 교회 지도자가 안 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각 나라 나라가 그런 물건을 본부면 본부로 실어 갈 때 날아가는 그 비행기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은 경배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브라질 같은 나라라든가 남미의 어떤 나라에서 바친 예물을 전부 다 본부까지 가져가기 위해 비행기에 실어 가지고 갈 때는 말이예요. 비행기가 날아가는 그 도중에 모든 인류는 그걸 바라보고 축하하며 기념하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생방송으로 '지금 비행기가 일본의 상공을 지나갑니다'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브라질 사람은 물론이지만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거기에 축하를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한 날들을 우리는 마련하고 있고, 그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이런 축하의 모임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에는 지성소가 있어 가지고 그러한 모든 예물은 지성소에 바쳐 가보 이상의 가치의 것으로 준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지성소에 준비된 선물은 절대 자기 마음대로 꺼낼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지방의 책임자, 그 교회의 책임자의 승락 없이는 손을 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상이 발전해 가지고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연 제물, 자기 소유의 제물, 그다음엔 자기 아들딸 제물, 그다음에는 자기 자신을 제물로 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타락한 몸들, 타락한 만물과 타락한 아들딸이지만 전부 다 당신 앞에 바치오니 당신의 사랑의 줄에 얽어매 주소! 아멘!' 해야 된다구요. 또. '내가 갖고 있는 만물은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아들딸은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이것은 성약시대를 상징해서 모든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이루는 것을 아버지 앞에 사랑의 줄을 통해서 바치나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경제적 분야에서 신세를 지고 살아서는 안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건 철칙이예요. 경제적 분야에서 신세를 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운명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물질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 섬길 수 있다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성경은 그렇지 못해요.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서 못 들어간다구요. 이것 을 자기의 물질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데는 아무 관념이 없는 게 아니라 사랑의 마음을 접하여 가지고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가 바쳤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모든 가정은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면….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알고 모시지 못하면 영계 가서 선생님 앞에 참소받는다구요. 심판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미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식구들은 사랑의 제물 조건을 찾는다는 신념에서 일생 동안 일해야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사랑의 심정과 통하지 않는 제물은 하나님이 받지 않아요. 그런 정성어린 물질을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정성껏 키우는 거예요. 이 아들딸과 더불어 복귀시대에 있어서 만물과 인류와 참부모를 합한 제물로 몽땅 바칠 수 있게끔 준비하기 위해 내게는 사위기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아들과 딸이 필요합니다' 할 때, 하나님이 '네 말이 옳다' 한다는 거예요.
자녀의 사랑을 통한 제물의 기반 위에 참된 부모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된 그런 부모의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본연의 가정적 기틀이 이뤄지고 하나님께 바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물질을 갖게 될 때는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또, 자식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는 자식, 자기 남편이나 아내를 생각할 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남편 아내라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그것이 골수 사상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일생의 소원이 '우리 집에 부모님이 오시면, 하나님이 오시면 정성들여 준비한 만물과 정성들여 키운 훌륭한 아들딸을, 나의 사랑과 하나된 그런 정성스런 선물을 몽땅 바쳐 가지고 내 남편보다도 내 아들딸보다도 더 훌륭하게, 더 아름답게, 더 멋지게 며칠이라도 지내는 것을 보고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그 한날이 소원이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자녀의 소원이요, 만물의 소원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열쇠를 가진 할아버지가 죽게 될 때는 자기의 집에 중심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에게 '너는 이런 전통을 이어 억천만 대에 숨결을 남겨 줄 수 있는 우리 가문이 되게 해 달라' 하는 훈시와 더불어 그 일가가 축수를 하는 가운데 그 열쇠를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누구나 못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의 소유로 상속해 주게 될 때, 그 상속의 열쇠를 받는 사람이 그 집안의 대를 잇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지금까지 미국에 있는 젊은이들의 사고방식은 '무슨 뭐 동양식이니, 그것은 한국식이니' 하는 것인데 그것이 한국식이 아니예요. 하늘의 법도라구요, 하늘의 법도. 그러니 성소가 있는 그 장소에서는 싸움도 못 해요. 싸움도 못 한다구요. 부처끼리 싸움해도 그렇고, 아들딸이 싸움해도 그 자리에 가서 회개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가족적 전통이, 모든 규범이 제물 이상 축하할 수 있는 이 4대 명절에 대한 내적인 심정의 기원을 통하여 탄생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제일 귀한 물건을 주면서도 더 주고 싶고, 세계를 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의 아들딸, 귀한 아들딸을, 세계인류 가운데 최고의 그들을 내가 바치고 싶고, 나도 최고의 부모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바치고 싶다고 한 사람들이 영계 가게 되면 구형적(球形的)으로 완전히 보충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그 모든 소원이 일시에 어느 때나, 언제든지 성취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나에게는 만물을 지은 하나님대신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정성이 사무쳐 가지고 그렇게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는, 수많은 민족을 대표하는 왕자의 모습을 가지고 현현할 수 있는 아들딸이 얼마든지 이 시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만물이나, 인류나, 저나라의 사람이나, 부모나, 하나님이나 사랑의 줄로써 직통할 수 있는 코스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순수한 자연의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자리에서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또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했다면 그 사랑을 내가 완전히 계승할 수 있고, 또 그다음엔 하나님 대신 모든 공적인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내가 부모의 자리에서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자신이라면, 이는 하나님과 직통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하늘나라의 법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호흡이 맞고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이러한 것을 하라고 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옷이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몸뚱이가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남편 아내가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이것들이 전부 다 여러분 것이 아니지만 여러분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하나의 특권이 있나니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통한 만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자기 아들딸,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부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부모일 때에는 이것이 비로소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여러분의 것으로 공인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과 만물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지었습니다. 이러한 원칙으로 지었기 때문에 사랑만이 하나님의 것이요, 내 것이요,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창조의 원칙의 도리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무니들은 이와 같은 내용을 비로소 알았기 때문에 내 뒤에는 내 남편, 내 아들딸, 내 만물…. 이러한 심정을 통한 하나의 일체된 입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가정을 당신 앞에 바치오니, 하나님이여 사랑의 본질을 통해서 안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바치오니…' 할 때에는 하나님이 '오냐, 네 말이 옳다. 아멘!' 한다구요.
그것을 해 놓고 가기 전에는 지상세계와 하늘나라, 지상 부모와 하늘 부모간에 연결의 다리가 안 놓아지기 때문에 저나라에 다리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지상에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무니들은 물질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놀음이 결정돼 있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소유를, 물질을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나가기 위한 것이요, 상대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나가기 위한 것이요, 자녀를 원하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적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참된 사랑권에 동참하기 위해서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당당코 결혼을 해야 된다는 자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원칙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노' 할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세상에 말이예요, 성자와 같은, 비밀적인 성자와 같은 것이 뭐예요? 아버지도 아니고 여편네도 아니고, 다 아니예요. 뭐예요? 우리 몸뚱이에 있어 성자 같은 것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은 어디를 통해서 사랑하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관계를 맺어요? 홀리 키스 라이크 세인트(holy kiss like saint;성자와 같은 거룩한 키스)는 뭐예요? (웃음) 그런 말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비밀이…. 그게 있어야 된다구요. 부부의 사랑에도 성자 같은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자, 여자들이 부끄러우면 어디를 손으로 가려요? 궁둥이를 가려요, 여기를 가려요, 여기를 가려요? 여자들! 입을 가리지요? 그거 왜 그러느냐? 부정탄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게 될 때,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먼저 뭘하노? 무엇부터 먼저 해요? (웃음) 어, 이놈의 미국 간나 자식들 전부 다 매일같이 하잖아, 이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입은 홀리 플레이스(holy place;성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입) 소생이고, 그다음에 여자에게는 젖이 장성이고, 그다음에 음부가 완성이라는 거예요. 그것들이 성소예요. 우리 몸뚱이의 성소라는 거예요. 그것을 열 수 있는 열쇠는 아무나 갖지 않는다 이거예요. 천도에 의해서 상속받지 않으면 열쇠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남편과 아내라는 열쇠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열쇠라는 것은 아무 거나 맞는 것이 아니예요. 그 열쇠만이 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열쇠를 둘 가진 사람은 사탄이고, 셋 가지면 물론이고, 하나 찌그러져도 안 되고, 정상적이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입을 가졌으면 진짜 키스하기 위해서 남편 찾아가야지 다른 남자에게 갈 수 없고, 가슴을 가졌으면 남편 찾아가야지 다른 남자를 찾아갈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여자는 남편을 찾아가야지 다른 남자를 찾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보희 박의 키로 보희 박 색시를 열면 '째까닥! 하하하 아이구…' 그런다구요. 그 열쇠가 들어오면 성소인 가슴이 활짝 열면서 어서 들어오라고 그런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성소를 전부 다 째까닥 열어 제끼고 '어서 들어오소' 그런다구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사실 얘기 하는데. 거룩한 얘기 하는데…. 이 세상에서는 쌍말이 됐다는 거예요, 쌍말이. 쌍말이 됐다구요. 거룩한 말은 함부로 하지 않는 거예요.
성소에, 거기에 심게 될 때는 거기에서 귀한, 세상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아들딸들이 탄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 아담 해와를 사랑하던 것을 내가 대신 체험할 수 있게끔 해줬으니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내 사랑, 똥을 싸도 좋고 콧물을 먹어도 좋다 이거예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똥을 싸더라도 말이예요, 남편 똥은 냄새가 나지만 아들딸 똥은 냄새가 구수하다는 거예요. 엄마, 그래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자기 뼈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아들딸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남편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변소 가서 똥눌 때 똥 냄새가 이래요? (웃음) 냄새가 지독하게 되면 입을 덜썩 거리며…. 이러고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똥을 눠 가지고 냄새가 나게 되면 '문 열어 놔라! 당신 매일 아침 문 열고 하소. 냄새 고약해서 안 되겠소' 그러한 여자는 불합격자라구요. 왜 엄마 웃어요? 나 사실 얘기 하는 거요. 그게 구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의 똥내가. 여자로 태어나서 그 맛을 보게 되면 그것은 꿀맛보다 더 달 거라고 나 생각한다구요. (웃음)
사랑을 개재하고 나타난 모든 냄새라든가 나쁘다는 모든 것이 선하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것이 되지 않으면 참사랑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 얼마나 좋으냐? 세상에 나쁘다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비결이 거기에서 발견될 수 있다 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 그거 어때요?
그래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눈을 가지고 사랑하는 입을 가지면 그 어떤 냄새가 고약하지만 '아하, 고약한 냄새 그 뒤에는 맛있고 달콤한 냄새가 있구만. 아하, 사랑해야 되겠다. 용서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의 다리에서 떨어지는 날에는 지옥 밑창까지 떨어질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다구요. 사랑에서 점핑을 하면 하늘나라의 꼭대기까지 비약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는 경고를 아니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에서 한 발자국 벗어나게 될 때는 지옥으로 떨어져 가지고 '아아―' 하게 되고, 사랑을 중심삼으면 '우 아―' 천상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 나온 것이 아니예요. 부모를 통해야 되고, 형제를 통해야 되고, 친척을 통해서 사랑의 길을 가는 것이 정상적인 길이다, 이론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자유결혼은 사탄이 이 땅 위의 인간들을 멸망시키기 위한 제일 큰 선물로 갖다 준 것이 자유 결혼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미국의 가정은 산산조각으로 깨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의 급행 열차를 타고 달리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런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미국 사회를 휩쓰는 사탄의 무기를 근본적으로 격파하고, 썩어 가는 세계 젊은이들의 모든 사랑의 기틀을 전부 다 격파해 버리고 새로운 질서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천적 의의를 가진 무니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왜 무니는 고생하라 할까요? 펀드레이징이나 전도를 왜 하느냐? 보다 깊고 참된 사랑의 길에 접하기 위해서예요. 목적이 그렇다구요. 입체적이요, 내용적 깊이와 넓이가 깊고 넓은 참된 사랑에 접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간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보라구요. 우리 무니로 보게 되면 세계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하고, 선생님이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하는데도 펀드레이징을 하고 그런다구요. '저놈의 미친 자식' 할 때 분하고 원통하지만, 하나님 앞에 물건을 갖다 놓고 통곡을 하며 '아버지, 당신이 사랑하는 만물과 사랑의 정을 통하려는데 이렇게 반대하니 억울합니다' 이렇게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거룩한 길이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랑의 예물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무니는 '내가 그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3년 반 동안 하며 정성을 들여서 생명권을 치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으로 만물을 치리할 수 있는 주체적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다음에 뭐가 필요하냐? 물질을 치리했다는 조건이 세워진다면 하나님 앞에 잃어버린 사랑의 아들딸을 찾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필요로 해요. 믿음의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정성을. 욕을 먹고 반대를 받는 그런 환경에서, 나라가 몰라 주고 선생이 몰라 주고 부모가 몰라 주고 다 반대하는 자리에서 '당신이 이와 같이 원하는 믿음의 아들딸을 찾고 있는 것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나는 참된 믿음의 아들딸 선물을, 이 나라 이 땅의 어떤 훌륭한 청년 중에서도 훌륭한 청년을 당신에게 바치겠다'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만물의 조건을 세웠고, 믿음의 아들딸의 조건을 세웠으니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부부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참다운 사랑을 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를 내가 찾아가오니 그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하는 이상, 전도를 하며 핍박받는 이상 어렵더라도 이 아들딸을 하늘 앞에 바치고 가겠습니다. 그래서 참된 부모가 되겠습니다'라고 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7년간을 준비하여 아들딸을 낳고는 하늘이 바라는 본연의 세계에서 산다 이거예요. 그래 요 3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하나님같이 타락하지 않고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하나님 대신 세계 사람을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자리에서 왕과 같은 자리에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천지의 법도를 세워 놓고, 이것을 다 갖추어 놓고 바치고 감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완성한 기준을 만든 것을 저나라에 그냥 옮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늘나라의 황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우주의 왕의 자리에서 만물을 사랑하고 만민을 아들딸로 사랑하던 그 사랑의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중을 대신하여 터전을 만들어 놓고 내가 갈 수 있다는 그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킹(king;왕)이 무슨 킹이예요? 그 왕이 무슨 왕이냐? 참사랑의 왕이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는 참사랑의 왕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 왕궁이 출현할 수 있게 준비해 놓고 가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만물의 날이 얼마나 귀하냐? 만물의 날을 맞음으로써 구약시대의 완성을 통과할 수 있게 되었고, 그다음에 자녀의 날을 맞음으로써 신약시대를 통과할 수 있게 되었고, 그다음에는 부모의 날을 맞아 성약시대를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황족권의 전통을 이어받아 나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일을 우리가 거쳐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이런 내용이 없으면 절대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게 될 때는 부부동반 하고, 아들딸 데리고, 만물을 같이 갖추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궁의 법에 통할 수 있는 사랑으로 묶어 가지고 참석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께 바치기 위해 매해 순환의 과정을 확대시켜야 하고, 천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한 해 한 해의 연결점을 확대시켜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편네 남편이 싸움했으면 회개해야 되고, 아들 딸, 동생 형끼리 싸움했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되는데 제물적 조건으로 전부 다 헌금이라든가 예물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것을 용서받았다고 통고받는 날이 하나님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날은 전부 와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전체가 사랑으로 한 덩어리가 안 되면 제물을 못 바쳐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제물을 바치기 전에 화해해라!' 했다구요. 사랑으로 하나되지 못하면 제물을 못 바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제물을 바치기 전에 화해하고 오라고 했다구요. 아들딸들이 전부 다 이 날에 참석하지 못하는 그 수치는 천하의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까지로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애들도 그렇다구요. '아이구 고단해. 아빠, 아빠 고단해' 그러는데 그게 습관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내용이 레버런 문의 말이예요, 복귀원리적인, 심정적인 원리를 통한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복귀원리적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인 관점에서 나온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여기를 왜 왔어요? 절대 순종할지어다! 복종할지어다! 아멘! 거기에 이의 없다구요. 배고플 때에는 밥을 먹는 게 진리예요. 마찬가지로 그게 밥 먹는 진리보다도, 잠 올 때 잠자는 진리보다도 더 심각한 진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법은 이 진리보다도 더 심각한 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배고파서 밥 먹을 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잊었을 때에는 회개해야 돼요. 잠잘 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잊었을 때는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가 1978년부터 회의도 안 하고 내버려 둔 거예요. 금년부터는 다시 질서를 세워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갈 거예요? 「예」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마는 이제는 철들었기 때문에 1984년 하나님의 날에는 본연의 축하의 내용을 지닐 수 있고, 자격을 갖출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의 자격으로 이 자리에 참석할지어다! 아멘! 「아멘」 매해 여러분들은 '이해에는 내가 이것으로 선물을 바칩니다'라고 정월 초하룻날 밤이 되기 전에 하늘 앞에 맹세를 해야 됩니다. '이해에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늘 앞에 약속하고 맹세한 것은 죽기 전에 실천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약속을 했으면, 하나님 앞에 나오겠다는 약속을 위해서 남편이 반대하든, 자식이 반대하든, 부모가 반대하든, 천하가 반대하든 나는 직행할지어다! 직행할 때는 하나님이 보호하지만 지그재그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떠나고 절대 보호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그재그하면 직선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남편의 생일날, 결혼한 날, 혹은 뭐 자기 아들딸 낳은 날은 귀한 줄 알고 있는데 하나님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이 얼마나 귀한가 하고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안 선생님은 생일날 금식했어요. 하나님의 날을 축하 못 하고, 4대 명절을 정성어린 마음으로 축하를 못 하는 작자들이 자기 난 날을 축하하고, 결혼한 날을 기념하고, 아들딸의 생일잔치를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날을 맞기 전에는, 그런 날을 만들기 전에는 양복을 잘 입지 않았어요. 안 입었어요. 넥타이를 매지 않았어요. 정장을 안 했다구요.
선생님은 틀림없는 복귀의 길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심정의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기 전에는 심정의 꼭대기로 올라가는 길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 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출발은 맨 깊은 밑바닥에서부터 하는 것이지 높은 꼭대기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자고 남자고 맨 밑바닥으로 처박아 넣는 거예요. '내려가라, 내려가라, 이 자식아!' 뭐 박사건 석사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철학과 사랑의 전통의 본질은 마찬가지예요. 과거·현재·미래의 시간 공간성을 초월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내려가는 것을 좋아해요? 「예」 눈은 전부 다 올려다보고 있지요? 그건 전부 다 사탄이예요. 사탄이한테 걸린 거예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 사탄은 못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오늘날 세계의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헤어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깊은 곳을 어떻게 헤어나가느냐 하는 길을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유명해지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나 그거 원치 않았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자꾸 유명하게 만들었어요.
그걸 생각할 때 '아! 나를 통해서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전통을 찾고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받아 주지 않을 수 없다' 한 거예요. 내가 돈을 원치 않았어요. 원치 않았는데 그 돈을 맡기는 것은 세계의 사랑권을, 누구보다도 사랑의 승리를 맺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참된 사랑의 길을 통해 갈 것을 바라고 있는데, 만물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인 레버런 문을 통하는 것이 빠르고 쉽기 때문에 그런 일을 내가 안 할 수 없고, 만물을 축복해 주는 것을 내가 부정할 수 없다, 이런 거지요.
또, 내가 각국 사람을 데리고…. 이거 얼마나 시끄러워요? 이 사람들을 데리고 내가 뭐 일생 동안 살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만민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은 인간 자체들이 찾아가야 되는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그 사랑의 길을 빨리 통할 수 있는 길이 레버런 문의 길을 통해서 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길은 직행되어 있고 챔피언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접붙이면 강하기 때문에 통할 수 있게끔 사람들에게 붙여 주는 거예요. 뜻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내가 대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내 뒤에 오색인류가 따라온다 생각할 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만물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걱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푼의 돈도 쪼개 쓰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아무것도 아닌 무가치한 사람들을 인사 조치해 가지고 생명을 떨어뜨리면 나는 분개하는 사람이예요. 쓰레기 같은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만물은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알게 되면 놓칠 수 없다 하는 자리에 설 것이다 하는 것은 원리적인 결론이더라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모든 만물로 하여금 레버런 문을 통하도록 하고, 아들 딸도 레버런 문을 통하도록 하려고 해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아이구, 내게 있는 모든 만물도 레버런 문, 우리 아들딸도 선생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있다' 그러고 있다구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만들려 하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직행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을 통해서 직행 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통해 직행할 수 있다구요. 같은 생각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단체, 이렇게 움직이는 통일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있는 한 망할 수 없다는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핍박받으면서 그렇게 발전했는데 환영받게 된다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수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반대받을 때 45도 이상이었다면 환영받을 때는 수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만약에 때가 돼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고개를 넘었다 할 때는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날래야 만날 수 없는 자리에 올라 갈 것이다 이거예요. 남미의 수많은 대통령이 레버런 문을 자기 나라에 초대하겠다고 합니다. 영주권을 준비한다고 통고하는 나라도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추방하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아이러니하게 역사가 레버런 문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는 좌로, 하나는 우로 돌고 있더라 이거예요. 우로 돌아가면 하늘로, 좌로 돌아가면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남북미가 하나는 하늘편, 하나는 사탄편이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미국은 아브라함시대에 있어서 소돔과 고모라와 마찬가지의 입장이라구요. 하나님이 아브라함 대해서 '야! 소돔 고모라를 떠나라!' 한 것처럼 레버런 문에게 불쌍한 무니들 데리고 떠나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래요? 「떠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가게 될 때에 나가는 날짜를 정했는데, 3일 기간을 중심삼고 미리 다 통고를 받아 가지고도 그날을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애급에서 사라져 죽어 버렸다구요. 애급 사람들의 분풀이의 제물로 다 쓰러져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오늘 1983년 이 하나님의 날 축하가 미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마지막이 될는지 모른다는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하나님 명령만 있으면 째까닥, 오늘 밤에라도 떠나 버리는 거라구요. 난 그런 사람이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미국 여기에 선생님이 있을 당시 축하하고 있던 사람들 중에서도 이다음에 내가 축하하는 그런 나라에서 오지 못한다고 통고할 때는 못 온다구요. 「축하를 못 하는 사람들이요? (통역자)」이런 입장에서 모여 있던 사람들도 선생님이 못 온다고 할 때는 절대 못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격을 갖추어라 이거예요, 세계 무대에서.
학교 교실에서 공부를 시작할 때는 전부 다 내 선생님이요, 내 제자요, 전부 다 같지마는 일년 지나고 나면 낙제생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때는 선생님이 '너를 늘 사랑했지만 할 수 없다. 너는 떨어져야 되고 이들은 올라가야 되고 나는 이들을 따라가야 한다. 넌 못 따라온다'고 딱 할 때는,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낙제하고서 선생님이 나쁘고 친구들이 나쁘다고 암만 해봐야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넣어 버리는 거라구요.
'내 얼굴이 미인이다. 우리 동네 누구보다도 미인이라고 인정을 받았고, 우리 어머니로부터 누구보다도 사랑을 받았고, 나는 독자고 독녀다' 해도 다 통하지 않는다구요. 미인이고 미남자고 다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말은 '미국 국민은 민주세계의 일등 국민이고, 나 자신은 미국의 일등 국민이요, 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배후를 갖춘 난데 왜 패스 안 돼?' 할지 모르지만 안 된다구요. '내가 배운 것은 평등을 배웠고 내가 배운 것은 자유를 배웠는데…' 하면서 그 자유와 평등 사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고 내가 아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통한다 이거예요.
평등이라는 것은 횡적인 기준이예요, 자유라는 것은 횡적인 기준이예요.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평등은 있을 수 없다구요. 엄연한 상하의 구별의 질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것을 창조해 나가는데 종적인 것이 견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종적인 문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미국 문명은 사라질 것입니다, 호리존탈 라이프(horizontal life;횡적인 생활)를 취하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다구요.
여기 막대기가 있으면 중심이 있어야 돌더라도 원형을 이루지요. 이게 없으면 어떻게 돌겠어요? 중심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센터를 결정해서 '여기다'라고 할 수가 있어요? 센터는 오로지 하나예요, 하나. 미국인은 똑똑히 들으라구요. 어머니가 뭐 어떻고 어떻고….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지만 이상적으로 볼 때, 종적 개념을 여기에 개입시킬 때는 절대 평등이 아니예요. 이 중심은 여기에도 순응해야 되고, 여기에도 순응해야 되고…. 다 맞춰야 돼요. 사방에 다 맞춰야 돼요. 180도, 다 여기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통하지 않고는 구형이 형성 안 된다구요. 이상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이 중심이 여기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나요? 평등하게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이 횡적 문화권인 서구문명에 종적 문화권인 레버런 문을 통하고 천리(天理)를 통한 원리사상을 갖다가 주입시키는 거예요. 이 미국을 망하게 하지 않고 살아 남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의 눈에는 남자 여자밖에 안 보여요.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른다 이거예요. 전부 다 사람을 모른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잔소리 말고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미국이 사는 거예요. 국회의원 면전에서도 레버런 문은 당당코 충고할 것입니다. 내 말 듣기 싫지요? 듣기 싫다면 죽어요, 죽어. 병원에 가 가지고 암병 났다면 죽기 싫지요, 병자 돼 가지고? '무슨 병이다'라고 하면 싫지요? 병이 안 났다고 그러는 게 좋지요? 진짜 의사는 환자에게 '당신은 암환자다'라고 충고하는 거예요. 그게 나빠요?
자, 워싱턴 대회니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에서 '미국에 불이 났으니 소방사가 필요한데 전부 다 외국에서 불러와야 된다. 그게 레버런 문이다. 병이 났으니 의사를 데리고 와야 되는데 외국에서 들여와야 된다. 그게 레버런 문이다' 이러니 얼마나 듣기 싫었겠어요? 내가 다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잘 알면서 내가 짖궂어 가지고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하는데 '레버런 문 네가 무슨 닥터야? 네가 무슨 파이어맨(fireman;소방사)이야? 한국 사람 아니냐? 아시아 사람 아니냐? 백인들의 지배받는 식민지 같은 나라, 아무것도 아닌 한국인 아니냐?' 한다는 거예요.
백인들 앞에 약소민족이 얼마나 희생당하고, 억울함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 백인들은 회개해야 돼요. 이 많은 수를 거느리고 있는, 통일교회의 수백만을 거느리고 있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도 그렇게 천대하는 백인들이 아무것도 아닌 흑인과 약소 민족 대해서는 얼마나 핍박했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세계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레버런 문 대해서도 그러는데 기반도 없는 약소민족 대해서는 얼마나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의 눈으로 볼 때도 그렇고,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도 그렇다구요. 이 충고를 겸손히 받아들이고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망하지요. 틀림없이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 나 레버런 문은 망하는 미국땅에서 같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 떠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때 가서 보내고 나서의 슬픈 사실, 고통스러운 사실 이상을 미리 느껴 가지고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하기 위한 노력을 십 배, 백 배 한다면 하나님이 기억할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떠나는 날 여러분들이 얼마나 비통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뭐 미국에 있어서 이스트 가든 저택이 좋아서 있는 것이 아니요, 빵이 좋아서 있는 것이 아니요. 미국 사람들에게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나는 어디에 있든지 여기 이상으로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후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 보겠다는 의미에서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브라함 때에 의인 오십 명에서 다섯 명으로 줄 때까지 참던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박수)
이제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내가 언론계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언론계를 들이 부술 것이다 이거예요. 작년에 2백여 명에게 '너희들 워싱턴 타임즈 3월 1일자로 신문 출간하는 거야!'라고 명령할 때, 그거 누구도 믿지 않았다구요. 보희 박도 안 믿었다구요, 보희 박도.
그래서 내가 기합을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줬다구요. (웃음) 그거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무엇이 급하다고 여기 뉴욕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놓고 전부 다 밤 12시부터 2시까지 비행기로 그 원판을 워싱턴까지 나르는 거예요? 그런 미치광이들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긴박한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이거예요. 남들은 다 자는 시간에, 2억 4천만 미국 시민들은 태평세월을 보내고 있는데 어째서 무니와 보희 박은 그런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돈이 있어서 한 게 아니예요. 없는 돈을 투입한 거예요. 자, 그래 그거 잘한 거예요, 못 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반대하고 있지만 레버런 문은 비상시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은 언제나 비상시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불평만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실이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전부 다 얼마나 엉터리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대하나, 하나님의 뜻을 대하나 얼마나 엉터리였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엉터리였다는 것을.
오늘 이런 날, 이런 엄숙한 날을 기해서 여러분들이 새로운 정신을 가다듬고 허리띠를 졸라매는 심정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이 길을 가겠다고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이 지금 1983년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전선은 전부 다 발전소와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 스위치를 누가 누르느냐? 여러분들의 결정과 모험이 뒤따르고 있는 이 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 전역의 이와 같은 상황을 하늘이 용서할 수 없고, 레버런 문 자신이 용서할 수 없고, 원리의 관이 용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러한 현상태를 타파해 가지고 새로운 길을 맞이할 수 있는 날로 오늘 하나님의 날을 택해 이러한 충고와 통고를 하는 거예요. 이러한 충고와 통고는 지극히 아름다운 메시지였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 하나님의 날에 부끄러움을 느낀 여러분들이 이다음의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는 때에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 당당한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런 말씀을 한 것입니다. 1984년 1985년, 해방 이후 40년의 기간이 차기 전까지 이 일을 달성하겠다고 이날 하늘 앞에 맹세하는 것이 우리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이 시간에 틀림없이 결정한다고 하는 사람 손들 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이렇게 한 해가 시작되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또 나이를 하나 먹었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구요. 반대로 젊은 사람들, 틴에이저들은 한 해가 오면 '야! 한 해를 또 먹는다!' 하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틴에이저 혹은 20대들, 청소년들은 '아하! 새해가 오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새해가 오는 것이 좋다' 하는 거라구요. 육십이 넘은 사람은, ―나도 그 권내에 들어갈 거라구요―육십이 넘은 사람은 새해가 오는 게 싫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 때에 한 해가 시작되면 젊은 사람들은 왜 좋을까? 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오는 것을 왜 싫어할까? 나이 먹는 것을 왜 싫어할까? 또 오늘 제목이 '좋은 해가 되소서'인데 젊은 사람에게는 좋은 해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은 해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도 생각한다구요. 사람들에게 사춘기가 오게 되면 확대되는 세계, 새로운 세계, 신비로운 세계로 접해 들어가지 않느냐 이겁니다. 사춘기 시대에는 이성에 대해서 눈이 열리고, 사랑에 대해서 동경을 하는 이런 것이 전제가 돼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옛날에 사랑하고 동경하던 그 모든 장면과 멀어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이 제일 가까운 것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나이가 많아지면 뭐냐 하면 전부 떠나게 됩니다. 아들딸들도 떠나고 전부 떠나게 됩니다.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 말이예요. 아내가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 또 남편이 먼저 가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인생은 죽으러 가는 것이다, 이런다구요. 선생님도 지내온 40대 전이나 50대 전에는 그렇게 죽음에 대해서 생각 안 했다 이거예요. 40대 전에는 죽음에 대해서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60이 넘게 되면 자연히 인생살이에 있어서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 가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지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정리한다, 무엇을 옮겨 간다 할 때에는 말이예요, 희망이 있고 보다 확대되는 세계가 있다면 정리하는 그것이 기쁨이 되고, 준비하는 모든 것이 기쁨이 되지만 절망 가운데로 향한다면 준비라든가, 정리라든가 하는 그 모든 것이 비참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젊은 시대는 준비요, 나이 많은 시대는 정리다 이거예요. 자, 하루를 볼때도 아침 12시까지는 준비로부터 찾아가는 것이고 12시를 지나고부터는 정리해 나간다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오전까지는 그림자가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저쪽으로. 거 동쪽이지요. 그러니 이쪽의 사람은 저쪽을 향하여 전진하는 거다 이거예요, 반대쪽이예요. (방향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아침에 해가 말이예요, 동쪽에서 서쪽을 향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빛은 서쪽을 향한다 이거지요.
그래서 이것이 오전이 지나면 그다음에는 반대로 향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해가 돌아서서 비치는 게 아니라구요. 해는 가면서 비춥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볼 때에 영계에 가도 그렇습니다. 동쪽이 중심이므로 중요합니다. 왜 중요하냐? 모든 것이 향해 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반대인 서쪽은, 결국은 가면서 서쪽 하늘을 비추니까 약하다는 거예요. 약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가든, 거 왜 거기에 이스트(east;동쪽)를 붙였느냐 하는 문제로 들어갈 때에 '아하, 이렇게 향하는, 전진하는 방향이 일치되어 좋기 때문에 붙이게 됐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자, 거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젊은 사람이 왜 젊은 청춘시대를 좋아하느냐? 결국은 뭐냐 하면, 이것도 역시 젊음이 그 모든 방향과 함께 전진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이 틴에이저들이 전부 다 어느때에 포화상태가 되느냐? 동쪽과 서쪽이 서로 맞서는 그 순간, 그것이 최고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그게 뭐냐? 결혼하는 순간이 그와 같은 때다 그겁니다. 거기에는 길이 없는데 비출 때는 어떻게 비추느냐? 수직으로 비친다구요. 모든 것이 수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의 자리에는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 자리는 그림자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있다구요. 있지만 안 보인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대우주도 그렇게 되어 있을 게 아니냐. 낮과 밤이 작용하려면 반드시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물결도 맨 처음에 이렇게 되면서 높아지고, 이렇게 되면서 낮아집니다. 그러면 올라갈 때에만 좋고 내려 갈 때는 싫어 가지고 그것으로 끝이냐? 그것이 아니라 계속하게 될 때에는 올라가는 것도 좋은 것이요, 내려 가는 것도 좋은 것이요, 더 계속할 때는 내려가는 것이 더 좋은 것이 된다, 이런 논리가 여기서 형성된다 이거예요.
그 모든 것이 상대적입니다. 우리가 호흡 중에서도…. 그렇다구요. 댄스를 하더라도 이렇게 같이 추면 재미없다구요. 이렇게 손을 올리더라도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으면 됐다 이거예요. 그건 왜?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사인 커브(sine curve;싸인 곡선) 때문이지요. 자 여러분, 하루에 입을 수없이 열고 있어요, 가만히 다물고 있어요? 어때요? 자기들도 모르지만 입도 힘이 주어졌다가 안 주어졌다가 이런다구요, 숨쉬듯이. 그런 말 처음 들을 거라구요. (웃으심)
여러분들 입술을 다물게 될 때 이빨이 다 같이 다물어져요, 어떻게 돼요? 입술을 다물게 될 때 이빨을 꼭 물고 입술을 다무느냐, 입술을 다물더라도 이빨은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입술을 꼭 다물면 이빨을 벌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혀가 뒤로 들어가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상반적이다 이거예요. 숨쉬는 것도 공기가 소밀(疏密)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이치를 두고 볼 때에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 젊은 시대하고 늙은 시대를 어떻게 볼 것이냐? 이것을 딱 잘라 볼 수는 없지만…. 지는 해는 슬픈 해지만 다시 떠오르는 해는 영광의 해다 이거예요. 계속되게 될 때에는 그것이 슬픈 게 아니지요. 그러한 이치에서 보게 될 때 인생살이의 젊음의 때하고 늙음의 때라는 것도 우주의 동적인 박자와 마찬가지로 거쳐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존재하는 물질 가운데에 하나님이 있다면, 사람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사람이 존재하게 되면 그 둘이 만날 수 있는 그러한 정오는 어느때일 것이냐? 거 있을 거예요. 하늘과 땅이 이렇게 같이 만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그런 곳이 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너자 나, 나자 너, 이런 말이 있다는 거예요. 너자 나, 나자 너. 사랑하는 사람이 둘이 딱 하나가 돼 그림자가 없게 되면, 완전히 공(空)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남편이자 나, 나자 남편이라 이거예요. 정오가 되면 전체가 밝은 것이 됩니다. 그때만이 모든 전부를 아래위로 완전히 비출 수 있는 때가 아니냐.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그 밝음을 통해서 '아. 모든 것이 찼다, 기쁘다, 좋다, 이상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우주 가운데 인간과 하나님이 정오와 같은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그림자 없는 광명한 한때를 이루면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인가? 스톱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응? 그때는 내려가더라도 그냥 내려갈 것이 아니라 남편이 앞에 서고 여자도 앞에 서고, 이렇게 가면 멋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높아지고, 땅이 높아지고, 남편이 높아지고, 아내가 높아진다 이거예요. 거 무엇 중심삼고? 「사랑」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그 이상이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자, 청소년 때는 뭘 먹더라도 혼자 집어 먹었다구요, 혼자. 관심이 없어요. 그저 나만 먹으면 된다구요, 나만 먹으면. 그렇지만 결혼하고 난 다음에는 보며 먹어요, 보며. 저기서 천천히 먹는데 나만 빨리빨리 먹고 기다리면 안 되거든요. 천천히 따라가며 먹는다구요. 그거 전부 다 박자를 맞추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 천지 이치가 그렇다구요. 여자는 왜 키를 작게 만들었고 남자는 왜 크게 만들었느냐? 하나는 내려다 보고 웃고 하나는 올려다 보고 웃어라 이거예요. 그게 멋지다 이거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나이 먹는 것이 나쁜 것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개념을 우리가 이 자연 법도를 통해서 추리해 낼 수 있지 않으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인생의 그 본성에 있어서나 혹은 본질에 있어서 사랑을 이상으로 추구하고 있는데, 그 사랑이 인간적인 사랑만으로써 모든 것을 채울 수 있게끔 사람의 마음, 그 본성의 그릇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인간의 사랑이 그렇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여요? 「아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사랑을 어떻게, 보지도 못하면 그 사랑을 어떻게 받느냐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아하, 보이지 않는 사랑의 하나님인 주체 앞에 내 자체가 그 사랑의 상대가 되려면 반드시 나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보이는 쪽에서 안 보이는 쪽으로 어떻게 이동할 수 있느냐, 어떻게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큰 연구 거리예요. 자, 그 길에는 X(엑스)선이 반드시 있어요.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야 되는 상반되는 길이 있습니다. 일대 변혁이 벌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것이 뭐냐? 아하! 변혁이 벌어지려니 결국은 이 세상을 잊어 가야 되고, 잊어 가면서 새로운 세계로 연결돼야 된다는 이런 얘기지요. 그것이 바뀌는 때가 죽음을 맞이하는 때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죽음이라는 관문을 통하면 나는 보이는 몸에서 안 보이는 몸으로 변한다구요. 거 한번 되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왜 그래야 하느냐? 안 보이는 몸을 만들어 그 몸을 통해서 보다 높은 차원의 사랑을 즐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내가 안 보이는 사람이 돼 가지고 그 안 보이는 신하고 사랑으로 친구가 되어 어떻게 될 것 같애요?
자, 그럴 때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니 나도 이성성상을 갖춘 하나의 아내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 하나님과 하나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 얼마나 가깝고 아내가 얼마나 가까와요. 그렇게 가만 볼 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된 그 형이 하나님과 닮았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때는 말이예요, 그때는 어떻게 되느냐? 남자는 속에 들어가고 여자는 밖에 나온다, 어때요?
하나님을 남성적 주체라고 할 때에 하나님도 남성적 주체니만큼 여성적 감촉을 좋아할 것입니다. 그때는 남자는 뼈와 같이 되고 여자는 살과 같이 된다 이거예요. 살 가운데에 뼈가 있으니 말이예요. 남자가 여자 살을 만지게 될 때 '아이구 여자 뼈다귀가 참 말캉하다' 이렇게 생각 해요? 뼈다귀는 생각도 않는다 이거예요. '아이구 살이 참 좋다!'하지요.
자, 요즈음에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다이어트(diet)하는 것, 그것 참 이상하다고 나는 생각해요. 뼈에 붙은 살을 좋아하지요. 뼈에 붙은 가죽만 가진 여자가 되겠다, 뼈만 느껴야 하겠다고 한다구요. 자, 그건 미국 사람이 평등주의에 강하기 때문에, 남자도 다 주관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느냐. 그건 자연 이치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런 여자를 남자가 좋아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는 남자가 싫어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여자들을 남자가 좋아하지 않지요. 뼈다귀만 남은 여자가 되겠다는 것은 '남자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가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스키니 (skinny;가죽만 남은) 여자한테는 영원히 붙들고 살겠다는 남자가 없을 것입니다. 여자는 궁둥이로부터 쿠션이 있어야 돼요, 쿠션이. (웃음) 사랑을 하더라도 쿠션이 필요하지 이거 뭐 나무 통을 타고 앉아 가지고 무슨 사랑이예요. (웃음) 왜? 재미있어요? (웃음) 내가 사실 얘기하는 거예요. 여자가 너무 바싹 마르면 복이니 덕이니 따라오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복은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판도를 넓히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마른 사람한테는 오래 앉아 있질 못 한다구요. 언제나 그저 쫓아다니고 이러지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서 '쓱―!' 앉아 가지고, 이래야 이게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자들은 가슴은 커야 되고, 이 허리는 가늘어야 되고, 엉덩이도 조그만해야 된다, 그런 이치가 어디 있어요? (웃음)
한국 같은 데를 보라구요. 옷도 전부 다 그래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뚱뚱해야 된다구요. 옛날에는 여자들이 솜을 이렇게 옷에다 넣어 입었다구요. (웃음) 치마 폭은 열두 폭 치마라구요. 그저 남자들이 추울 때 나가 다니다가 쓱 들어와서 치마 아래서 낮잠 자기 좋게 돼 있다 이거예요. (웃음) 거기에는 남편도 들어가고 아이들도 들어가서 낮잠을 잘 수 있다구요. 엄마는 처억 지키고,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그 자식들이나 남편이 여자 궁둥이에 살이 없으면 재미있겠어요? 살을 만지며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래야지요. 이거 만졌는데 '아이구, 나무 토막이야' 하면 좋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은 궁둥이가 커야 됩니다. 엉덩이가 크고 허리가 가늘어야 어울리지 허리도 가는데다가 엉덩이도 작으면 이게 뭐예요? 언밸런스(unbalance;불균형)예요, 언밸런스
남자는 말이예요, 남자 살은 굳다구요. 여자 살은 말랑말랑한데 남자 살은 굳다구요. 벌써 남자는 뼈와 같은 살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러냐? 여자가 소프트(soft;부드러움)하니까 남자는 하드(hard;딱딱한)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촉감이 좋다 이거예요. 그래 강유(强柔)가 합하여야 된다구요. 이게 이치예요.
화란에 들러서 말이예요, 그 다이아몬드 광에 들어가서 물어봤다구요. '다이아몬드는 도대체 무엇으로 깎노? 제일 굳은 건데', '그보다 더 굳은 걸로 깎아야지' 그건 말만 그렇다구요. 무엇으로 깎느냐 하면 말이예요 동. 구리 그라인더로 깎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예요. 그리고 돌아가는 축에 있는 것, 뭐라고 하나? 메달 같은 것, 그것을 뭘로 만드느냐? 굳은 걸로 만들지 않아요. 될 수 있는 대로 부드러운 걸로 만듭니다. 그런 걸 알아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스키니(skinny)가 좋아요, 포동포동이가 좋아요? 「포동포동이가 좋습니다」
자, 이렇게 말하다간…. 하기야 좋은 날이니까, 좋은 해니까. 좋은 시간을 가져야 좋은 날이 생기고, 좋은 날을 가지면 좋은 달이 생기지요. 또 좋은 달을 가져야 좋은 해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이야 뭐 딴 얘기하더라도 재미있지요? 좋지요? 여러분들, '왜 동쪽을 좋아하느냐?' 하면 그거 간단한 문제인데 생각을 안 한다구요. '뭐 동쪽이라 좋지!' 한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말한 것이 요렇게 딱 맞아떨어지지요. 그렇지요?
자, 이걸 볼 때에 인간세계의 보이는 시대에서 보이지 않는 시대로 옮겨질 수 있는 그런 경계선을 지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나이가 많으면 건망증이라는 게 생깁니다. 건망증이 좋은 거냐, 나쁜 거냐 할 때에 '아하 그거 좋은 현상이다!' 이런 논리가 생겨 난다구요.
또, 눈이 안 보인다, 눈이 안 보인다 이거예요. 눈이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이는 눈은 안 보이는 눈으로 교체되기 위해서 그런 거다, 얼마나 멋져요? 자, 이빨도 빠진다 이거예요. 나이가 많으면 이빨이 빠진다. 아이구, 얼마나 절망이예요! 보이는 몸에서 그게 없어지니까 말이예요. 그것도 안 보이는 형태로 바꾸기 위해서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나이를 먹어 갈수록 단순해집니다, 단순해져요. 복잡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줄을 다 끊어 버리니까 애기로 돌아갑니다. 단순해진다 이거예요. 옛날의 애기는 말이예요, 세상에 태어날 때에는 평면적인 정오를 만나기 위해서 애기로 태어나 가지고 컸지만 이제 이 애기는 입체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입체적으로 만나기 위해서 새로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건 평면적인 세상에서 입체적인 세상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자, 내가 죽으면 입체적인 희망을 갖기 위해서 다시 태어난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여자 남자가 하나되어 입체적인 세상을 향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성성상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입체적인 이성성상의 주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정오를 향하여 전진한다! 거 얼마나 멋져요? 새로운 사춘기를 향해서 출발한다구요. 입체적인 틴에이져들! (웃음) 하우 원더플 댓(How wonderful that;그게 얼마나 멋져요) 「아멘」 이렇게 볼 때에 죽지 아니하면 그런 세계에 도달하지 못하니 나는 죽어야 되겠다!
자,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요? 거 누구 장난으로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누구 장난이예요? 작년 정월 초하루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복중에서 탯줄을 갖고 탯바가지를 쓰고 물 속에 있다가 이게 터지면 죽는 거예요, 다 죽는 거라구요. 처음에는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유니버설 자궁에서 태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에 어머니 자궁에서는 혼자 여기서 살았지만 여기 유니버설 자궁에서는 남자 여자가 좋아하면서 큰다구요. 그게 부부예요. 자, 무엇을 빨아먹어요? 사랑을 쪽쪽 빨아먹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복중에서는 전부 다 어머니가 자기 살을 주고 전부 다 먹여 줘요. '아하, 내 사랑의 제2단계의 실체가 태어난 것이다' 이래서 전부 다 주려고 그런다구요.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아하, 이 속에 있어서 이제 더 차원 높은 사랑의 실체가 태어나기 때문에 주자!' 한다구요.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러면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가지셨으니 말이예요, 그 이성성상에 맞게 하려니 두 세계의 현상을 묶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두 세상을. 아하, 우주 발전, 인간 사랑이상 발전과정에 있어서 필연적 요건이 결혼이었구나!
자, 여러분들 복중에 있을 때에는 배꼽으로 물을 먹지 코는 쓰지 않아요, 코. 숨을 어디로 쉴까요? 배꼽줄. 코로 쉬는 게 아니예요. 이게 언제 바뀌어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지금 이 세상의 공기 가운데에 들어와 있습니다. 공기 가운데에 들어와서 무엇을 먹고 있느냐 하면 사랑을 먹고 있어요. 사랑을 배꼽줄로 먹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 가운데에서 숨 쉬던 것과 마찬가지로 공기 가운데 있어서 배꼽줄과 같은 생명줄로 사랑의 숨을 쉬고 있다 이거예요. 공기 구멍과 같은 걸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살더라도 사랑에서 살고,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을 이 우주의 자궁에서 호흡해야 합니다. 코로 공기를 마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또한 배꼽줄로 먹는 생활에서 코로 먹는 생활로 바꿔 것처럼 사랑의 본질로써 변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배 안에서 공기의 세계로 나갈 것을 준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공기의 세계에서 본연의 사랑의 세계로 갈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 영계에 가게 되어 남자 여자가 합하면 어떻게 될까? 남자도 콧구멍이 둘이고 여자도 콧구멍이 둘인데, 하나님 형상은 콧구멍이 넷이예요? 남자 여자도, 하나님의 자식이라면 콧구멍이 둘이어야지, 넷이면 안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 콧구멍이 둘이지 뭐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래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람이 된다구요. 둘이 화합된, 잘 하모나이즈(harmonize)된 타입이 되어 가지고 남자 코는 주로 오른쪽 콧구멍이 될 것이고, 여자 코는 주로 왼쪽의 콧구멍이 되어 한 코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에서 사랑으로 완전한 하모나이즈가 안 되면 눈이 찌그러지고, 코가 찌그러지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손을 만들게 된다면, 남자 같은 여자를 만들게 된다면 위가 남자가 된다면 여기는 여자가 되고, 여기의 살은 말랑말랑하게 되고 여기는 뻣뻣할 것이고, 여기가 뻣뻣하면 여기는 말랑말랑거리고…. 그런 사람이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게 무슨 재미가 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남자형이라면 거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한쪽 콧구멍은 남자 것 한쪽은 여자 것, 입도 남자 반 여자 반, 이렇게 하모나이즈 안 된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자, 이거 생각할 때에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지고 인간이 서로 상대역을 만들기 위해 사랑으로써 이 땅에서 묶어질 때 결혼을 하는데, 그 결혼을 한 번 해야 되겠어요, 두 번 해야 되겠어요? 「한번입니다」 사람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형으로 지었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서 만물을 창조했다는 결론은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완전한 사랑은 어디서 나오느냐? 지상의 부부로부터 시작됩니다. 아, 참 멋지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혼하는 날은 기쁜 날입니다. 그래, 왜 사춘기의 젊은 틴에이저들은 좋아하느냐? 빨리빨리 사랑의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역시 앞으로 제1차원에서 제2, 제3차원 세계로, 죽음을 통하여 보이는 몸에서 안 보이는 몸이 되어 가지고 나간다면 그 죽음의 길이 기쁨의 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평형적인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묶여져 가지고 이것이 하나가 되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맞부딪쳐 가지고 하나가 될 때에는 천지가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운동할 것이냐? 그때야말로 통일교회식으로 '만세―!' 할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박수) 그때는 '아버지 만세!' 가 아니라 '사랑 만세!' (통역자가 '아버지 만세'라고 하자)
이렇게 볼 때에 아하, 이래서 남자 여자를 이렇게 만들지 않을 수 없고, 평면세계를 묶기 위한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이 결혼한 사람이 죽을 때에 서로 붙들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다시 차원 높은 새로운 종적인 세계의 사춘기를 맞아 가지고 종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나아가는, 사춘기의 정오, 사랑의 정오를 찾아가는 이 행각의 노정인 인생의 노정이 얼마나 놀라와요? 그 과정에 있어서의 결혼이라는 건 변화의 한 관문이라구요. 이것이 얼마나 멋져요?
자,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그런 광명한 천지를 이루는 그곳이 천상천국입니다. 그곳은 지옥이 아니라 천국이라구요.
물질의 하나인 지구도 말이예요, 정오를 중심해 가지고 언제나 돌아간다구요. 하물며 이 우주를 대표하고 사랑을 대표한 이 인간이 이 정오와 같은 이상적 경지가 없을소냐? 하나님의 사랑이 무능했으면 몰라도…. 그런 정오의 한 포인트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이 결론은 지극히 이론적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관심 없어요? 보이는 몸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몸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과정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하여 희생하면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인생살이의 모든 가치의 기준을 거기에 갖다 두는 거예요. 부모를 위해 희생하는 그런 사람을 효자라 하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을 성자라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하는 것입니다. 즉 세계를 위하여 사랑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성인이 되고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거예요. 모든 법도가 사랑이예요, 사랑. 그게 왜 그러냐? 사랑의 세계를 표준하고 준비하는 세계니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우리 미국 아가씨들 남편을 위해서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웃음)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죽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둘 다요」 너무 욕심이 많군. (웃음) 오직 한 가지라면? (웃음)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소유한다, 요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그래서 성경 말씀에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하는 이치가 통한다구요. 살겠다고 하면 사는데 어떻게 사느냐? 사랑받고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받겠다는 데 가깝다는 것이고 죽겠다는 것은 사랑을 주는 데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는 것은 영원과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 남편을 위해 죽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죽고 싶습니다」 (웃음)
야! 미국의 여자가 이렇게 변하니 세계에 이런 혁명이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이 와서 욕을 먹었지만, 남편을 대해서 전부 날 사랑하라고 하며 살겠다고 하던 그런 입장에서 남편을 위해 죽겠다고 하니 얼마나 멋진 혁명을 일으켜 놨느냐 이거예요. 남자를 위한다니, 거 얼마나 위대해요! (박수) 자, 또 이놈의 남자 녀석들, 이 도적놈 같은 남자들,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거 할래요? 그렇기 때문에 왜 죽음을 촉진시키는 사랑을 구하느냐? 죽음을 거치지 않고는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지상에 있어서의 최고의 모토(motto;좌우명)가 뭐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토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고, 남편을 위해서 죽고,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는 것은 사랑의 목적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상태에서 보이지 않는 상태로 언제나 들어가더라도 완전히 패스(pass)하는 거예요. 언제라도 패스한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래 이런 말을 정초에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레버런 문이 '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돈 때문에? 지식 때문에? 무엇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 우주 때문에.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만사가 다 완성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전부 다 시집 안 가겠다는 여자들을 말이예요, 그 부모들이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면서 '이놈의 간나야, 왜 시집 안 가?' 해서 강제로 시집 보냈다고 합시다. 그 곳에서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사랑을 알고 난 다음에는 '아이구 우리 엄마 잘했다. 아빠 잘했다!' 그러겠어요. '아이구 우리 에미 애비가 잘못했다!' 그러겠어요? 어떨 것 같애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강제로 하든, 어떻게 하든 더 높은 차원의 사랑에 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강제로 주관해 가지고 그 곳에 보내는 것은 당사자에게도 좋은 것이요, 그렇게 한 사람에게도 좋은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세가 어때요? 「좋습니다」 좋아, 나빠? 「좋아요」 고마와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아까 얘기로 돌아가면, 한 해가 오는 것이 젊은이에게도 좋지만 나이 많은 레버런 문에게도 좋다 이거예요. (박수) 사랑의 교량을 건너가기 위한 인생살이다, 거 얼마나 멋져요! 이 말은 이론적으로도 맞아요. 이론적으로도 맞는다구요. 여러분들 그저 앉아서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한다!' 하는데, 재미있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이게 굉장한 이야기라구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 여기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런 말 들을 때 입이 '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진짜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금년은 좋은 해예요. 금년은 좋은 해라구요. '좋은 해가 되소서!' 좋은 해가 되려면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이러한 멋진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인생행로를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그 얼마나 인생의 가치가 보람이 있는 거예요? 얼마나 보람 있는 거냐구요?
그런 관을 가지고 내가 이목구비, 오관을 통해 가지고 우주를 바라본다, 아, 이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사랑을, 영원하고도 완전한 사랑을 그리워하며 바라보는 눈이 되었고 영원한 사랑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되었다,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코가 되었고 영원한 사랑의 상대에게 키스할 수 있는 입이 되었다 할 때 그 주체가 누구냐? 하나님이다 이런 거지요. 그리고 포옹할 때 말이예요. 여자 가슴이 먼저 닿겠어요, 남자 가슴이 먼저 닿겠어요? 여자지요, 여자. (웃음)
그것을 생리적으로 가만 보면 참, 하나님이 아주 멋진 신사예요. 생리학 박사이고 아주 멋진 과학자라구요. 왜 그러냐면, 여자의 사랑의 기관은 깊이 더 들어가 있고 남자는 나와 있으니 이게 전부 다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참 멋진 하나님이예요. 이것을 보게 되면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은 꿈에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자의 젖은 사랑의 상징도 되지만 생명의 원천도 됩니다, 생명의 원천. 그게 얼마나? 살은 다 같은 살인데 젖살은 싹―나왔다 이거예요. 나오면서 색깔이 다르다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거기에 모두 주목을 해라! 주목하라는 것은 여기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라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 몸을 척보게 되면 젖가슴을 먼저 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이런 말해서 안 됐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거 아주 매혹적이고 신비롭다는 거예요. 나도 잘모르지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왜 젖에서 하얀 것이 나와요? 젖 빛이 어때요? 뽀얗지요? 그러면 흑인 여자들의 젖은 어떻겠어요? 전부 다 시꺼먼데 말이예요. (웃음) 흑인 여자에게서 젖이 나오면 자극적이어서 더 매혹적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백인 여자에게서 흰 젖이 나오는 건 아무 관계없지만 흑인 여자에게서 흰 젖이 나오면 얼마나 매혹적이예요! 그러면 젖이 왜 그런 빛이냐? 아, 그것은 흑인 여자들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되면 그럴 것 같다는 대답할 수 있는 거예요. 몇 시 되었어요? 뭐 이런 얘기하다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지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에 실감은 못했지만 이제 관념이라든가 사색, 사고의 관심에 있어서 '죽음'이라는 것은 기쁜 세계를 접촉하는 하나의 변화의 관문에 지나지 아니한다는 것을 우리가 캐치(catch)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자, 보희 박도 머리가 셌는데 말이예요, 머리가 세는 것이 섭섭할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변화해야 된다는 예고다 그거예요. (웃음)
그러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보이는 몸에서 보이지 않는 몸으로 변화하는 이것을 심각한 진리로 알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죽음의 장면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몸이 되는, 그때는 제트기가 필요해요. 제트기가? 콜롬비아 2호기 이런 것 다 필요해요? 인공위성이 필요해요? 「아니요」 시공의 세계, 이것을 간섭하던 세계에서 자유세계로…. 이건 뭐 지구성은 너무나 작아요! 여기서 말이예요, 태양계에 두 개의 위성이 있다면 그 위성에 대해서는 벌써 순식간에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대우주가 전부 활동무대가 됩니다.
여러분, 이 세포를 보게 된다면 이 세포 하나하나가 전부 다 별과 마찬가지예요. 몸뚱이를 보게 된다면, 세포 사이의 거리가 별나라의 거리와 마찬가지라구요. 자, 보희 박도 '쓱―' 하게 되면 벌써 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이 우주가 한 몸뚱이와 같다구요, 한 몸뚱이. 나는 다이아몬드 별세계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어때요? 또 황금 별세계도 있을 성싶다구요. 수억 만 개의 별 가운데 무슨 별이 없겠냐 말이예요. '그것이 내 거다!' 할 때 내가 얼마나 부자예요? (웃음) 이것을 사랑을 가지고 전부 다 지을 수 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자, 이 대우주도 이동한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이동하느냐? 사랑이예요. 대우주의 중심인 사랑이 이동하게 될 때에는 이 대우주도 이동합니다. 이 대우주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상대가 나니, 내가 하나님이고 내가 움직이면 하나님이 움직이고 하나님이 움직이면 이 대우주가 움직인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만능적인 왕이 무엇이냐? 「사랑…」 응? 그때는 그것을 올마이티 러브(Almighty love;전능의 사랑)라고 대답해야 한다구요. 완전한 사랑을 가진 자는 제왕도 지배할 수 있는 것이요, 모든 지식도 지배할 수 있고, 권력과 모든 황금도 지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자, 미인이 아무리 교만하더라도 전능의 사랑만 갖다 대게 되면 그저 '아이구! 사랑해요!' 그러는 거예요. 눈도 좋아서 웃을 것이고, 코도 좋아서 '흐흐흐' 웃을 것이고 좋아서 웃을 것입니다.
이 모든 기관이 입체적으로 전부 다 움직이게 하는 것은 전능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에 의해서만이 모든 전체가 백 퍼센트 동작합니다. 그 동작하는 소리가 얼마나 크냐 하면 우주의 제일 큰 소리인데, 그 제일 큰 소리가 제일 듣기 싫은 것이 아니라 제일 듣기 좋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상태가 어떠냐? 참으로 훌륭합니다! (박수) 자, 이제는 알겠어요? 그러면 그 개념이…. 이 1983년이 좋은 해가 되려면 여러분의 마음 자체가 좋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 자체가, 그 바탕이 좋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암만 해도 좋은 해가 안 된다구요. 굿맨(good man;선한 사람), 굿맨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굿맨이 뭐냐?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희생의 정신을 가지고,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자, 내가 주목해서 주시해 볼 때, 그 눈은 사랑을 중심삼고 보는 선한 눈이어야 될 것입니다. 어떤 상대가 그저 날 미워한다 할 때에도 '나는 사랑의 눈으로 보고 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지요? 눈은 더 자비스러운 눈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좋은 사람 볼 때에는 물론이지만 악한 사람 볼 때에도 자비스럽고 사랑스런 마음을 일 단계 더 가해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참사랑은 악한 것까지도, 나쁜 것까지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힘을 가졌다구요. 알겠어요? 이 시간서부터는 그런 눈으로 나는 바꿔 끼웠다, 끼우자, 끼웠다, 이래야 됩니다. 자, 이 시간에 사랑을 중심삼고 내 눈을 바꿔 끼워야 되겠어요. 바꿔 끼웠다구요!
코도 그렇습니다. 나쁜 냄새가 나더라도 이걸 다 소화할 수 있는 코가 되어야 합니다. 코가 언제나 좋아할 수 있는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냄새도 컨트롤(control)해서 사랑으로 소화될 수 있는 냄새로 흡수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이가 많아 누워 가지고 대소변을 볼 때에, 훈련을 통해서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대소변을 받아 주는 것을 참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젊은이들이 된다면 그는 훌륭한 청년 남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어렸을 때 똥을 싸면 사랑으로써 아무 생각 없이 치웠던 거와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도 부모에 대해서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좋아하면서 그걸 치워 줄 수 있는 사람이 효자인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주고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뒤를 본 것을 치우는 것은 청소년들이 해야 된다, 어때요? 「좋습니다」
자, 미국이 망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은 틴에이저들이 전부 다 집을 떠나고 다 이랬기 때문인데, 이제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 틴에이저들이 양로원에 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뒤를 받아 치우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운동으로 변천해 가는 것입니다. 이럴 때에 미국은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무한히 흥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을 내가 영원히 사랑하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도리를 여기서 배운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앞으로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나라를 갖게 되면 무슨 경제 활동을 하더라도 전부가 하겠다면 그런 것을 할 사람이 없거든요? 그럴 때에는 젊은 사람들이 양로원에 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친구가 되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자, 내 오관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최고의 이상의 작동이다 하는 것으로 결론짓자구요. 「예스(Yes;예)」 '예스'인 동시에 진리예요.
자, 이 시간서부터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말을 할 때에는 사랑의 말을 해야 된다, 냄새를 맡을 때에는 사랑의 냄새를 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냄새를 맡지 말라 이거예요. 냄새 맡는 게 싫다 할 때에는 숨도 쉬지 말라구요. 그러면 1분도 안 가서 '항복! 항복! 항복! 좋아!' 그런다구요. 자, 그거 훈련해야 돼요. 눈도. 사랑을 중심삼고 이 오관을 움직이자!
가는 데에도 사랑 때문에 가고, 일하는 데에도 사랑 때문에 일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산다면 병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자연 이치가 그걸 이상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병균도 그런 사람을 보호할 것이다, 난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병균도 사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사랑을 보호하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는 모든 균이나, 모든 나쁜 것이 전부 다 항복한다 이거예요. 왜? 참사랑이기 때문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을 다 좋아한다구요. 하나님 앞에는 다 굴복한다 이거예요. 왜? 참사랑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아무리 지독한 여자라도 내가 주관하는 게 좋아요, 참사랑으로 주관받는 게 좋아요? 사랑은 점령 요소입니다. 점령하는 본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여자들, 결혼한 여자들은 그걸 알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꽉 껴안아 주는 게 좋아요, 가만히 이렇게 대고 있는 것이 좋아요? (웃음) 「첫번째입니다」 사랑은 뭐냐 하면, 참사랑은 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거예요. 독재라는 것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고 거짓 사랑이라는 거예요. 방향이 다르다 이거예요.
나는 진짜 독재자를 좋아한다. 그러면 진짜 독재자가 누구냐?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래, 무슨 주관성의 본질이냐? 사랑 주관성의 본질입니다. 그 참사랑으로 눈을 주관하면 눈이 영원히 좋다구요. 여러분들 사람을 주관하고 싶지요? 무엇으로? 힘으로? 돈으로? 지식으로? 「아니요」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주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사랑의 독재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콘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명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에게는 다 독재력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본질이예요, 사랑의 본질인데 그걸 모른다구요. 사랑의 본질에 독재력이 있는지 그걸 누구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사랑은 어디서부터 전부 확대되느냐? 남을 위해서 사는 데서부터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눈이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나를 위해 있다면 눈이 나를 들여다봐야 할 텐데 내다본다 이거예요. (웃음) 코도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나를 위해서라면 '흠흠!' 자기를 맡지, 이러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어때요? 상대를 위해서 '흠흠!' 이러잖아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다구요. 그리고 귀도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말도 그렇다구요. 말을 혼자 해요? 말을 혼자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요. (웃음) 말하는 것도 상대 때문에 하지요. 손도 그래요. 촉감도 결국은 그런 거예요. 자, 그러면 상대를 위해서 하는데 상대의 무엇 때문에 그래요? 상대로부터 찾아오는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거 딱 이론적이예요. 사랑은 내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모든 오관은 상대를 대해 가지고 작용하기 마련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눈은 어떨까요, 하나님의 눈은? 우리와 반대일까요? 「같습니다」 그래요. 하나님도 전부 다 자기를 보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상대를 대해 가지고 보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오관의 작용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 서로서로 위하다 보니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도 상대를 위하고, 하나님도 상대를 위하게 되면 둘이 다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돌아가는 데에는 뭘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다구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그게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남자도 받겠다고 하고 여자도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그렇게 받겠다고 하면 이마를 맞대고 이렇게 있어야 돼요. 그건 서로 주관하려 하기 때문이예요. 우주의 존재는 주고받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먼저 주는 쪽이 주체입니다. 먼저 주는 사람이 주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아벨이 뭐예요? 먼저 주려고 하는 사람이 아벨이다. 요걸 알아야 돼요. 저 통일교회 책임자들에게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 내가 아벨이니 너 나에게 주어라! 나를 위하여라!' 한다구요. 이 쌍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여기 대가리가 큰 녀석들. 책임자는 줘야 됩니다. 더우기 책임자의 여편네는 자기 살을 깎아서라도 줘야 돼요. 남편에게 뼈를 깎아서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찬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서 포도주와 떡은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를 위해라, 나를 위해 살라!' 이러지요? 그러한 책임자 앞에는 발전이 있을 수 없어요. 여기 의자에 앉아 있는 양반들은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을 종으로 만들 거예요. 어때요? 금년서부터, 이 좋은 해에 있어서 책임자 녀석들을 종으로 만들어야겠다구요. 어때요? 「……」 슬퍼요, 기뻐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느 거예요? 「기쁩니다」 기뻐요, 슬퍼요? 「기쁩니다」 보희 박은 어때? 「좋습니다. 좋습니다」 오늘부터 보희 박을 펀드레이징 시킨다면, 어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 음…위대한 사건이군.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게 좋은 거예요. 그러는 게 좋은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지금 뭐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인사하고 다 그렇지만 나, 그런 생각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무엇으로 다 변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자가 좋아야 책임자에게 지배 받는 것이 좋다고요. 지배하는 것이 좋고, 지배받는 것도 좋아야 됩니다. 땅에서 승리해야 하늘나라 가서도 승리합니다. 더우기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 둘을 다 좋아하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하는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내려가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래에 있던 것이 올라가야 됩니다. 돌아가며 운동해야 됩니다.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권력이라는 조직사회의 구조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사랑이라는 법도 가지고는 가능하다 이겁니다.
자, 어렸을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지배하지만 말이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지배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왜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구라파의 책임자들 지금까지 높은 자리에서 큰소리했는데, 이제는 높은 자리에서 큰소리하는 사람을 지극히 모실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응? 「좋습니다」 올해에 처음 듣는 분명한 대답입니다. 그러니까 우린 어때요? 「위대해요!」 (웃음. 박수)
모든 것은 주고받는 거예요.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주고받는 환경이니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좋다 이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자, 그러한 좋은 환경을 내 스스로 어느 때? 늙었을 때나, 젊었을 때나 이러한 판도 내에서 언제든지 이것을 유지해 가지고 적응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 연령에서는 자기에 대해 잘 알 거라구요. 내가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 남을 위해서 얼마나 살았느냐?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시장에 가게 될 때에 자기 물건을 먼저 사요, 남편 물건을 먼저 사요? 아이들은 관두고 남편하고 여자들하고 말이예요. 「남편입니다」 (웃음) 사실이예요?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미국 여자는 자기 것을 다 사고 돈이 남으면 '남자 것을 하나 살까, 말까? 다음에 사지' 이렇게 생각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사실이예요? 「아니요」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 경향이 있지요, 사실이지요? 「예」 그러나 동양 여자들은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남편 것을 먼저 사고 아이들 것을 사고 자기 것은 안 사려고 한다구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남자들이 전부 다 앞으로 미국 여자를 얻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자연적 이치예요. 자연적 현상일 것입니다. '아! 동양 여자한테 장가가겠다' 하는 그것은 이 결과적 현상에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 왜 프리섹스라는 풍조가 생겨 났을까요? 여자와 남자를 보게 되면 여자는 자기를 위주로 하고 남자는 본래 태어날 때부터 주관하려고 한다구요. 남자는 본래 태어날 때부터 주관성이 강하다구요. 자, 남자는 플러스형이지요? 남자가 플러스형인데, 미국에는 여자도 플러스형이 됐다구요, 플러스형. 이것을 겹쳐 놓으면 반발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형태만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형태만. 그것은 무슨 분야냐? 성적인 분야밖에 없다구요. 그리고 나서는 떨어진다는 거예요.
남자가 주관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를 주관하려고 하는데, 조금만 주관을 하려고 하면 미국 여자는 싫다고 한다구요. 이것을 뜯어고쳐야 한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나쁜 풍조를 만드는 것은 전부 다 여자들이예요. 여자들에게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법을 뜯어고쳐 가지고 여자가 이혼하는데 재산 나누어 주는 것, 그것을 절대 부정할 수 있는 운동을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지금은 이혼하게 되면 남자가 재산을 다 나눠줘야 돼요. 남자의 재산을 전부 갈라 주잖아요? 그것이 미국의 이혼율을 배가시키는 작용을 하고 이혼을 하나의 돈을 이용하기 위한 나쁜 수단으로 이용하는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결혼한 여자의 저금통장은 남자의 손 안에…. 남자한테 전부 다 예금하라! 이렇게 되면 상당히 이혼율이 낮아질 거라구요. 결혼한 여자들은 저금통장을 따로 갖지 말고 남자에게 전부 다 갖다 예금 시켜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데 그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고라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은 날 미워할 거라구요. 그래도 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미워하다가 그들은 망하는 것이고 나는 미움받으면서 승리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은 무니가 됐으니 지금까지 미국 여자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그래야 편안하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위해서 산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좋은 해에 좋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끝내는 뭐냐 하면 위해 사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 앞으로 미국의 축복받은 여자들의 저금통장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라 하면 가져 올래요, 안 가져 올래요? 「가져 가겠습니다」 그거 좋은 소식이요. (웃음) 그래서 난 무엇을 할 것이냐? 거기서 돈을 꺼내 남편에게 주는 거예요. 내가 갖는 것이 아니라 남편에게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달라고 하려면 선생님에게 달라고 하라구요. 내가 주었지 네가 주지 않았다구요. 못 달라고 한다 이거예요. 또 저축한 돈은 나한테 받았지, 너 여자들한테 안 받았다 이거예요. 어때요? 어때요? 옳아요? 「예」
그래서 여러분 남편이 좋아하고, 아들딸이 좋아하고, 거 나중에는 집안이 좋아지니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좋아한다구요. 그래, 자꾸 저금해요. 자꾸 저금하라구요. 언제 한번 내가 명령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여자들, 전부 다 저금통장 가져 와라!' 할 것입니다. 약속을 했지요, 오늘? 오늘 1983년 1월 2일 약속을 했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는 사람 있으면 아예 지금 손들어 봐요. 지금 손들어 봐요? 없어요? 내가 그렇게 믿어도 괜찮다 그 말이지요? 「예스」 땡큐(Thank you)! (웃음)
이러한 환경으로 말미암아 자기 남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것은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는 것은 세계를 위하는 것이고 세계를 위하는 것은 하늘땅을 위하는 것이고, 하늘땅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싹이 트는 거예요. 새싹이 돋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그렇게 되지 말래도 자연히 그렇게 되기 마련이예요.
자, 미국 가정에 있어서 남자들이 여자한테 꼼짝 못하고 여자 말을 잘 듣지요?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은 남편이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올 시간이 30분이 지났는데도 전화가 안 오면 벌써 야단이 벌어지거든요. (웃음) 사실이예요. 그런 집은 내가 다니면서 전화를 떼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거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TV 자꾸 보는 사람은 전부 다 모가지를 비틀어 버려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올바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교육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 축복받은 가정들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간단하다 이거예요. 아하, 나는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여자가 가진 그 모든 사랑의 기관도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남편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남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남자도, 자기가 태어날 때 볼록으로 태어난 것이 자기를 위해 태어난 거예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진리입니다. 진리. 거기에서 그것을 주고받는 것이 다 좋다고 해서 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해야 할 행동이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것은 우주의 진리입니다. 이유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 법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금년에는 이런 생각을 전부 다 정리하게 되면 틀림없이 좋은 해가 될 것입니다. 위험하고 어려운 것은 절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자 위험한 것이 뭐냐면, 피하면 위험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순서를 통해서 내려올 때에는 이상적인 것입니다. 요렇게 높은 것이 이렇게 더 높아지면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우주는 이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점점 더 높아지는 걸 원하지요? 「예」 그런데 여기서 점핑할 수 없어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점핑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높은 산의 봉우리를 올라가는데, 몇 개의 봉우리가 있다 이거예요. 아이고 와 보니까 또 높은 봉우리가 있어요. 그렇다고 점핑할 수 있어요? 점핑할 수 없다구요. 싫지만 할 수 없이 저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야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이치예요.
자,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남자 여자에 있어서 정오에 제일 높다고 했는데, 왜 그러면 혼자 높지 둘이 있을 때가 높아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왜 필요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다음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혼자 떼굴떼굴 굴러가면 요만큼 커 지지만, 둘이 하면 이만큼 커집니다. 클수록 반대가 돼요. 왜 빨리 가냐? 빨리 가서 뭘 할 거예요? 빨리 내려갔으니 '휘―익!'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깊은 골짜기에서 마음대로 거침없이 빠져 나갈 수 있게 하는 우주작용은 무슨 작용이냐? 사랑의 작용입니다.
그러면 부처끼리 둘이 '싹―!' 올라와 보니 여기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구요, 높은 자리에. 여기에서 넷이 하게 되니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이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아요? 「많은 것이 좋습니다」 많은 게 좋으면 그 많은 것을 전부 다 줘야 하는데 얼마나 밑천이 많이 들겠어요? 얼마나 많아야 되겠어요? 언제 그렇게 많은 것을 관리하겠어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것입니다」 많은 게 좋아요? 「예」 사실이예요? 「예」 여자들도? 「예」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왜 다 애기 낳기를 싫어하고 그래요? 희생하기 싫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각 곳으로 내보내니 레버런 문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어때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세계적 대표들, 너절너절한 것들을 많이 데리고 있게 되니까 거 책임자 되는 레버런 문이 고달프겠어요, 안 고달프겠어요? 고생이 막심한 거예요. 희생이 되는 거예요. 희생이 비례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희생이 배가 되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좋아하며 갈 수 있는 길은 참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 알겠어요?
자, 여기가 꼭대기인데 이 꼭대기에서 수많은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르르르―' 떨어지면 얼마나 높이 올라가겠어요? 자, 세계의 동서가 잡아당기는데 돌아가려니 이게 어려운 거예요. 쉬운 게 아니라구요. 요즈음 사람들은 이런 관념을 모르고 많은 것이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줄 알고 있다구요. 아니예요. 그렇게 가는 게 아니라 요렇게 가는 원칙이 있다구요. 이걸 요구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르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의 조직 체제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겠느냐? 7년이 되면 전부 다 책임자가 종의 자리에 가고 종의 자리에 있던 사람이 책임자로 올라갈 수 있는 이런 조직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올라가는 것을 7년 잡으면 내려가는 것이 7년, 또다시 올라가는 것이 7년, 그래서 21년 잡는다 이거예요. 삼칠은 이십일(3×7=21).
그러면 삼칠은 이십일(3×7=21)이 왜 필요하냐? 요거 7년, 내려가는 것이 7년, 또다시 올라가는 것이 7년. 7년노정이 셋, 이렇게 보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산에 올라가기가 제일 힘든 것이 7부 능선이예요, 7부 능선. 7부 능선을 능가한 사람은 10부 능선을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산에 올라가 봤어요, 윤박사? 7부 능선까지가 힘들지요. 거기까지 올라가게 되면 죽더라도 끝까지 올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오늘 말씀의 제목이 '좋은 해가 되소서'인데 왜 좋은 해냐 할 때는 말이예요. 이 하나 둘 셋 넷 (1983년)을 전부 합하니까 이게 스물 하나예요. (웃음) 자, 오늘 말한 것이 이거예요. 죽음도 극복해야 된다, 모든 것을 다 사랑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면 통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으로써 주려고 할 때에 반드시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서로 주려고 할 때에 완전한 핵이 생긴다 이거예요. 여기에 씨알이, 알맹이가 든다구요, 사랑의 알맹이가 생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걸 줘야 되느냐? 완전히 주게 될 때 사랑의 알맹이가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녹지 않는 알맹이가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핵이 생겼느냐 이거예요? 그저 주고도 자꾸 주고 싶으니 종적인 사랑의 하늘이 개재한다 이거예요. 그 핵이 한 점에서 영원히 돌 수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찾아야 됩니다. 이렇게 돼야 되는 것이 아니라 요것이 한 점 되어야 합니다. 거기서는 이동을 해도 그 핵이 딱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왜 핵이 생기느냐? 요때에 비로소 이 두 우주의 사람 앞에 종적인 사랑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안팎으로 완전한 우주의 플러스와 지상의 마이너스 사랑이 결탁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핵이 형성된다 이 말이예요. 한 점에 설 수 있는 중심점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종적인 하늘의 사랑이 개재되기 때문에 생명의 원천인 하나의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임신하게 될 때에는 남자 여자가 제일 행복한 자리에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은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사랑의 핵이 안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밤송이라면 알이 없는 밤송이라는 것입니다. 알 없는 밤송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왜 줘야 되느냐? 왜 더 주고 자꾸 주라고 그러느냐? 자꾸 주고 또 주게 되면 여기서 핵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느 정도 가면 이것이 하나는 뼈가 되고 하나는 살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뼈가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 이거 줘야 되는구나!' 그것을 왜 주느냐? 핵을 찾기 위해서. 영원한 존재성을 결정짓기 위해서 주라고 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가정끼리 서로 주려고 하면 가정의 핵이 생기고, 종족끼리 서로가 주려고 하면 종족의 핵이 생기고, 나라끼리 서로 주려고 하면 나라의 핵이 생기고, 우주끼리 서로 주려고 하면 우주의 핵이 생깁니다.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미국의 역사적 전통이라는 것에 핵이 있어요? 미국 정부는 미국의 돈과 미국의 기술을 핵으로 자랑하고 있어요. 그게 아니예요. 그거 다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 정신에서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을 핵으로 자랑하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빼앗으려면, 그걸 없애 버리려면 자꾸 주는 원칙에서 더 주는 거예요. 그러면 더 단단한 핵이 되지 절대 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동하지 않아요. 무슨 알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서 우리가 횡적인 사람들과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하나되면 어려운 게 더 많은데 왜 하나되려고 하느냐? 크고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를 무난히 뛰어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려면 자체를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체도 유리하고 큰 것도 유리하게끔 가겠다 하는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체도 유리한 입장에 서고 큰 것도 유리한 입장에서 가겠다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서로가 희생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영원하냐? 큰 덩치를 만드는 것이 영원하지, 조그만 덩치를 만드는 것은 영원하지 않다 그거예요. 사랑의 핵을 원하되 개인의 핵보다도 가정의 핵, 가정의 핵보다도 국가의 핵, 국가의 핵보다도 세계의 핵을 원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개인은 점점점 더 포위돼요. 점점점 개인이 포위되면 절대 안전하다구요. 절대 안전하니 자꾸 커지지요. 그렇게 해서 뭘하느냐 하면 대우주의 하나님과…. 완전한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완전히 주고받아 가지고 이상적인 핵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합니다.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나를 위해 산 것이 얼마나 어리석어요? 이것이 얼마나 바보고, 얼마나 이게 뭐라 할까? 미치광이고 얼마나 이게 괴물이예요?
올해 1983년은 21수니 21수와 같이 우리는 더 높은 차원의 골짜기를 통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겠습니다. 보희 박이 아무리 높더라도 그러다간 망하는 거예요. 여기 높은 데서 낮은 골짜기로 빨리 깊이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올라가겠다는 이런 마음의 자세가 있어야 돼요. 구라파에서 몇 번씩 지부장 해먹고, 교회 책임자 해먹겠다는 생각들 말라는 거예요. 내려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반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책임을 주었다가 책임을 전부 다 빼앗고 딴 데로 내쫓으면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사람들이 가정을 위해 희생하는 것보다도 종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더 크고 종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보다도 민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더 크고,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천주를 위해 희생할 때 그 사랑의 세계는 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1983년에는 미국의 조직체제를 전부 대폭 변동해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내려간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내려가는 게 아니예요. 높은 사람이 밑창에 도달하면 올라가지 말래도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는 것만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오늘날 지상세계에서 올라가는 것만 바라는 사람은 지옥가는 거예요. 올라가기도 하지만 내려가기를 더 잘 내려가겠다 하는 사람은 천당갑니다. 자, 그래서 금년에는 그러한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금년에 좋은 말 들으려고 생각해요? 좋은 말 듣겠다고 아예 생각하지 말아요. 공적인 자리에서 나라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에게 매일같이 욕 먹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타락 직전에 하나님은 '너 하지 말라!' 했고 사탄은 '너 해라!' 했습니다. 이율배반이 벌어졌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편이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하나님편이 아니예요. 하나님편에 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결정짓지 말라구요. 그건 여러분이 사탄편에 접하고 있다는 거예요. 접한다는 것은 거의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옳아요, 틀려요? 「옳습니다」 옳다고 했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어느 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사탄편 (웃음) 사탄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하려고 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싫어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이 사탄편이면 말이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지 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이 뭐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거예요. 자기를 센터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만심입니다. 또 그다음엔 자기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제거시켜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늘편에 서려면 잠자기 좋아할 때 '요놈의 사탄아. 이놈의 잠아!' 하고 잠과 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은 놀고 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공짜를 좋아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나는 열심히 일해 가지고 보수를 받겠다. 또 열심히 일하더라도 보수는 안 받겠다!'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사탄편인데 말이예요, 사탄은 뭐냐 하면 칭찬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나는 칭찬하는 사람 안 찾아가고 욕하고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겠다 해야 한다구요. 반대라구요.
내 몸뚱이는 그저 좋은 옷을 입고 편하기를 바라나, 내 마음은 나쁜 옷을 입히고 그저 고생시키겠다 해야 합니다. 내가 얼굴이 미인이라도 브로드웨이(Broadway)에서 그저 차리고 뽐내야 되겠다, 그게 아니예요. 나는 그저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해야 한다구요. 전부 반대라구요.
그래 가지고 프로포즈나 하고 데이트나 원하고 말이예요. 무니는 데이트도 하지 말라구요. 여자는 남자하고 옆에 나란히도 가지 말라구요. 남자하고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곱상한 여자들이 있으면 그저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악수하려고 해요. (웃음) 주일날 새벽 다섯 시, 오늘도 새벽 다섯 시에 나오니까 3분의 1은 안 나왔더구만요. '조금 더 자라, 더 자라!' 그게 사탄편 놈들이예요. 정반대로 해야 돼요, 정반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사탄편에 있으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을 절대 부정하고,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것을 절대 긍정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가는 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탄편의 사람들이 '내게 뭘 해주소!'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은 하늘편으로서 절대 들어줘서는 안 된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저께도 종일 얘기했으니, 오늘 아침에는 얘기를 안 해도 되는데 왜 이렇게 몇 시간 동안이나 앉았어요? 몇 시간 되었어요, 몇 시간? 3시간. 벌써 3시간이 되었구만. 보통으로 선생님이 15분만 얘기하면 될 것인데 왜 지루하게 이래요? 싫어하는 줄 알면서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귀한 말을 한다구요. (박수) 시간이 길면 길수록, 오래 가면 갈수록 더 귀한 말을 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대체로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은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저 뒤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을 나빠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웃음) 요 3분의 1쯤에서는 아침에 암만 오래 얘기해도 조는 사람이 없지만, 저기 3분의 2는 제멋대로 다리를 펴고 잔다구요.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요 앞은 하늘편이라는 거예요. 중간을 경계선으로 해서 사탄편 절반과 하늘편 절반으로 나누어진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거예요.
어느 청중이든 뒤에 가 앉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조사 온 녀석들이예요, 뒤에 가 앉는 건. (웃음) 그래, 사탄이가 통일교회에 와서는, 오늘이 1983년 정초의 첫주일인데 한번 구경해 보자 하며 저 뒤에 가서 ―저 흰머리가 누군가? ―헨리 매스터(Henry Master)옆에 와서 앉을 것이라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이제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이제부터는 이놈의 손이 사탄편에 있었으니, 이 손이 좋아하는 걸 하지 않고 제일 나빠하는 것을 할 것이다. 이 눈이 좋아하는 걸 하지 않고 제일 나빠하는 걸 할 것이다. 이놈의 귀도…. 전부 다 반대로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서로, 남자는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 할 때도 사탄편인 여자가 남자가 그리워 죽겠다 할 때에는 남자를 사모할 것이 아니라 반대로 여자를 남자 이상 사랑하겠다 하면 하늘편이 됩니다. 하늘편은 거기에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뭐 호모섹스니 그런 거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반대라구요, 반대. 금년서부터는 전부 다 반대로 해야 틀림없이 좋은 해가 되는 것입니다.
자, 밥을 말이예요, 맛있는 밥을 많이 먹고 싶다 할 때에는 그 맛있는 밥을 조금 먹어야 돼요. 이놈의 이 사탄들은 어디에 가 앉게 되면 높은 자리에 가 앉으려고 한다구요. 그때는 제일 낮은 자리에 가 앉아야 된다구요. 정반대예요. 그렇다면 이건 어때요? 여러분들이 지금 깨끗한 옷, 좋은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좋은 옷보다도 빨래 안 해서 냄새나는 누더기 옷을 입어라 그 말이예요?
내가 옷을 깨끗이 입으려면 말이예요, 남편이라든가 남을 깨끗이 해주고 내가 깨끗하게 입으면 괜찮다 이거예요. 그건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한 대 맞았으면 한 대 때려도 되는 거예요. 그건 통한다구요. 탕감법에 있어서 한 대 맞았으면 한 대 때리는 건 통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것이 그 말이라구요. 이제 알았어요?
금년에는 '좋은 해가 되소서!' 했는데 좋은 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사탄편인 여러분들이니 지금까지 그 편에서 좋아하던 거와는 반대의 길로 가겠다고 하는 데서부터 좋은 일이 생겨납니다.
여러분들 중에 홈 처치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손들어 봐요. 아, 아! (웃음) 본래부터 홈 처치를 좋아해요? 홈 처치 하는 것은 싫은 거예요. 싫은 거라구요. 사탄편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홈 처치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 홈 처치 운동이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펀드레이징도 말이예요. 아이구, 통일교회가 좋긴 좋지요, 좋다구요. 원리도 매우 좋아요. 그러나 전도하는 것과 펀드레이징은 싫어하지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버님을 좋아합니다. 누구나 아버님을 좋아한다구요. '나는 아버님을 좋아합니다'라고 합니다. 나는 그런 소리 하는 것 원하지 않습니다.
'아이고! 아버님이 펀드레이징시키지 않고, 전도도 시키지 않고, 홈 처치시키지 않고, 밤잠 못 자게 하지 않고, 아침에 이렇게 고생시키지 않으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뻔한데 그거 모르나요? 다 알지요. '이 아버님인지 뭔지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쉬고 놀아라는 것은 없고 언제나 하고 또 하라고 명령만 한다' 그럽니다.
학교에 가도 일년에 몇십 일을 쉬고 그러는데 이놈의 통일교회에는 하루도 쉬는 날이 없고 조금만 쉬어도 또 야단한다 이거예요. 그런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일생 동안, 60평생을 쉬려고 하는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나는 여기에 나올 때에는 잘입지만 가자 마자 그저 갈아입는 거예요. 왜? 높은 데에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낮은 데에 내려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집에 들어가면 다 벗고 뭐 그러지만 난 벗고 안 산다구요. 다르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집에서 나올 땐 잘 입고 나오지만 집에 들어가 가지고는 벌거벗고 말이예요, 별의별 짓 다하잖아요? 벗고 산다 그 말이예요. 나는 집에도 하나님이 계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집에서도 벗고 안 있는다구요. 자, 이제 좋은 해를 만들어야 할 텐데,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았지요, 이제는? 자, 여러분 편은 어디라구요? 「사탄편」 어디에 가 있다구요? 사탄편에.
앞으로 미국이 통일교회를 환영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통일교인 집에는 아이스박스를 치워 버려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코카콜라를 먹고 말이예요, 무슨 뭐 드링크류가 너무 많아요. 동양식은 말이예요. 더운 것은 더운 것으로 때운다고 생각하고 찬 것은 찬 것으로 때운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것이 천국 가는 하나의 표본형이다 이거예요. 더울 때에는 찬 것을 원하는 법인데 그게 사탄편이라 하게 될 때는, 더울 때 찬 것을 더더욱 싫다고 해야 돼요. 더 더운 걸 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것이 일리가 있다는 거예요. 더울 때에 더 더운 것을 먹어 가지고 병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또 추울 때에 더 추운 데 가 가지고 병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감기도 더운 때에서 추운 때가 되게 되면 걸리잖아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라 이거예요. 반대의 일을 해야 된다구요. 눈도 전부 나를 위해서 보는 게 아니라 남을 위해서 보는 거예요. 전부 반대예요.
자, 그러면 1983년을 좋은 해로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잠 잘자던 사람은 잠자지 말아야 됩니다. 반대쪽으로 가야 해요. 잠자기 좋아하던 사람은 잠 안 자기를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훈련해야 되겠어요. 펀드레이징 싫어하는 사람은 환드레징 좋아하게끔 만들어야 되겠어요. 누가 만들어요? 자기가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이 반지 끼고 이렇게 뭘 걸기를 좋아하는 것을 다 떼어 버려야 되겠다. 안 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여자들은 거울 앞에 앉기를 좋아하지요? '금년에는 1년 동안 거울앞에 한번도 안 앉겠다' 해야 됩니다. 어때요? (웃음) 그리고 또 옷의 색깔에서도 '나는 뭐 노랑색이니 빨강색을 좋아한다!' 하면 '반대 색깔, 제일 싫어하는 색깔을 입자' 하는 그걸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또 빵으로 말하더라도 소프트(soft) 빵을 좋아하게 되면 하드(hard) 빵을 먹겠다 해야 돼요. 반대라구요. 미국 사람이면 전부 다 파운드 스테이크(pound steak)를 좋아하지요? 반대로 해야 돼요, 반대. 제일 가늘고, 제일 조그마한 스테이크를 좋아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좋아하는 것을 천대해야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얌전해 가지고 1년 동안 웃지를 않아요. 그렇게 웃지 않는 여자에게는 웃지 않는 사탄이가 붙었다구요. 그 웃지 않는 사탄이를 쫓아 버리려면 웃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 일을 많이 했다구요. 일부러 그것을 했어요.
내가 청소년 때에는 얼마나 극장에 가보고 싶었는지…. 우리 같은 사람이 영화를 보게 되면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모른다구요. 신이 나서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기질을 가졌다구요. 그러나 난 절대 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서 '그거 뭐 본래부터 안 가는 것보다 자꾸 매일 같이 가자' 해서 하루에 영화를 다섯 번까지 봤다구요. 그거 뭐 안 가면 될 것이 아니라 제일 많이 가 보면서 제일 상극이 될 수 있는 체험을 하고는 안 가는 거예요. 그거 뭐 체험도 못 하고 안 가면 가치 없다구요. 그래서 하루에 다섯 번씩 다니다가 딱 끊어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안 간다' 이거예요.
밥도 그래요. 실컷 먹는 거예요. 맛있는 것을 실컷 먹으라구요. 꽥꽥꽥! 얼마만큼? 모가지까지 차도록. 배가 아파서 기가 막히는 그 순간하고, 배가 고파서 기가 막히는 그 순간하고 어느 것이 더 나으냐? 배가 고파서 기가 막히는 그 순간이 낫다 이거예요. 배가 너무 부르면 움직이지를 못하겠다구요. 배가 꺼질 때까지는 움직이질 못 한다구요. 그러나 배가 고프면 마음대로 움직여도 괜찮더라 이거예요. 그거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좋은 해가 절대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오늘 미국의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다 좋아해요? 「예」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해요? 「예」 할아버지 할머니 옆에 가게 되면 좋은 냄새나요, 나쁜 냄새나요? 「……」 그 냄새가 좋은 냄새가 되도록 연습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성격을 잘 알지요? 뭐가 좋은지, 나쁜지. 그렇기 때문에 좋은 친구를,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지도자가 필요해요. 친구와 지도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성격을 잘 아니 여러분들의 성격과 반대로 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야 되고, 반대의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스승을 모셔야 됩니다.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는데 그거 왜 그래요? 사탄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과 같이 사탄세계를 점령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가 언제나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탄이 하는 것과 반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점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욕망이 뭐냐 하면 소유의 욕망입니다. 그것을 콘트롤(control)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콘트롤 당하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언제나 교만해지려고 하기 때문에 겸손해야 됩니다. 전부 반대예요. 전부 반대라구요.
일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일하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일하는 것이 지금 하늘과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서 상반된 세계에 가지 않고는 부활이 벌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세상에서 죽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죽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늘은 인간들이 그러지 않으니 핍박을 주어서라도 할 수 없이 그 길을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게 만들어 가지고 그 길을 갔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는 거예요. 조건 세울 게 많다 이거예요. 쫓아내도 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의 길을 가게 되는 거기에는 발전이 그렇게 없지만, 자진해서 가는 반대의 길에는 발전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억지로 가게 되면 탕감이야 되지만 자진해서 탕감길을 가게 될 때에는 발전이 벌어진다구요. 요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안 가려고 하면 하늘이 때려 몰아서라도 그 탕감길을 가게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몰아내면 그것으로 탕감이야 되지만, 우리가 자진해서 사탄세계에 들어가고 반대의 길을 갈 때에는 간 것만큼 하늘의 기반이 벌어지고, 자기 소유가 벌어지고, 발전의 터전이 됩니다. 요거하고 다르다구요. 그 내용이 다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를 들면,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었으면 지금 얼마나 좋아요? 다 기반 잡고 편안하게 잘살 수 있는데 왜 미국에 와서 핍박의 길을 찾아가느냐? 자진해서 욕을 먹고 반대의 길을 간다구요. 그렇잖아요? 몸뚱이는 원치 않지만 반대의 길로 가면 하늘이 와 가지고 거기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합니다. 다르다구요.
이제 미국에서 자리잡았지만 '모스크바 가자!' 해 가지고 떠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안 하면 사탄세계에 포위되고 만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에서는 통일교회를 위해 돈을 안 쓰고 초교파 운동, 초종파 운동을 위해서 돈을 쓰고 있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일반과 반대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다른 것을 위해서 일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라의 복과 세계의 복을 통일교회가 받기 마련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법정 투쟁을 해도 슬퍼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나의 희극, 극적 장면으로 소화시킵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 가는 거예요. 법정에서 암만 해도 그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언제까지 가야 돼요? 공산주의가 굴복할 때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제 그것으로 마지막이예요. 어때요? 미국이 레버런 문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한테 굴복하게 돼 있어요? 「미국이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틀림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더 잘 알아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볼 때나 하늘편에서 볼 때에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모두가 극적인 길이라는 거예요. 자신이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연기하는 하나의 배우인데 말이예요, 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이는 울고 하나님은 좋아하고, 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알겠어요, 이제? 「예」 왜 그래야 되느냐? 탕감적인 길을 가지만 복받을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전부가 반대하게 된다면 탕감을 초월해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결정하고 간다 할 때는 탕감은 다 초월됩니다. 그러니 복받을 수밖에. 반대하면 반대하는만큼 즉각 복으로 전환됩니다. 확실해요? 「예」
자, 여기 지도자들 말이예요, 새벽기도가 싫지요? 새벽기도해야 됩니다. 그 맛을 알아야 돼요, 그 맛을. 기도하는 맛을 알아야 된다구요. 밥먹는 것보다 맛있어야 되고, 기도하는 그 시간이 그리워져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하는 그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내가 일을 대할 때 벌써 척 그 맛이 돌아와요. 그 분위기에서 체휼이 동반되면 하늘이 같이합니다. 지내보니까 세상 사람이 좋아하고 세상이 좋다는 환경에 가면 그 감정이 멀어지지만, 세상이 싫다는 자리에 가면 백 퍼센트 좋아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반대의 길을 취하라구요? 탕감조건을 초월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일생 동안 이렇게 간다'고 결정할 때에는 탕감 조건을 다 넘어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사탄이 반대해도 복이요, 반대 안 해도 복입니다. 반대하면 사탄편의 모든 것이 빨리 망해요. 빨리 망한다구요. 벌받는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살아보니 간부들이 쓱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12시만 되면 대번에 시계를 보누만요. '선생님, 뭐 자면 좋겠다' 하고 앉았다구요. 어젯밤에도 그래요. 1시가 지나니까 다른 사람들도 전부 다…. 그렇지 않아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가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산에 올라가더라도 먼저 올라가야 되고, 그렇게 하려니 힘들지요. 정반대예요, 정반대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뒤도 안 보고 털썩 잘 앉아서 쉰다구요. 어떤 사람은 좋은 양복을 입었으면 살살 쓸고 이렇게 싹 궁둥이만 갖다 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옛날에, 요즘은 내가 그렇게 하지 않지만, 뱅퀴트(banquet;연회)에 가면 제일 안 좋은 데로 숟가락을 가져 갑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은 제일 안 좋은 데부터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밥이 적을 때에는 제일 먼저 숟가락을 놓고 젓가락을 놔야 되는 것이다, 사고방식을 그렇게 가졌다구요. 어디를 친구와 같이 가게 되면 친구가 좋은 양복을 입어도 나는 좋은 양복을 안 입으려고 합니다. 친구보다 못한 것을 입으려고 한다구요.
신발도 그래요. 이 신발 좋지요? 이 신발도 좋은 신발이예요. 보희 박 신발도 좋은 거구만. 그거 얼마짜리야? (웃음) 「백 불 넘습니다 (통역자)」 이거 얼마짜리냐 하면 백 불 넘는 줄 알지만 얼마냐 하면 29불 주고 샀어요, 29불. 보희 박에게는 내가 백 불 이상짜리를 사 주었거든요. 요전에 라스베가스에 가 가지고 내가 3백 7십 불짜리를 누구에게 사줬다구요. 그거 누구를 사 줬나? 「저에게 사줬습니다 (통역자)」 응? 「저를 사줬습니다 (통역자)」 3백 7십 불짜리를? 「예 (통역자)」 그랬던가? (웃음) 내가 잊어버렸다구요. 보통 사람이면 그것을 기억할 텐데 말이예요. (웃음)
이거 신기 전의 신발도 내가 3년 동안 신었어요. 3년도 더 신으려고 했는데 누가 갖다가 감춰 버렸다구요. 옷도, 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나 누가 전부 다 감추는 거예요. 벗어 놓으면, 전부 다 찾아가서 없어지니까요. 한번은 쓰레기 뭣인가, 빨래할 통에 갖다 넣은 걸 꺼내다가 입었다구요.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빨래를 하면, 빨래하는 사람도 고생한다 이거예요. 일주일 입으나 사흘 입으나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집에 10년, 20년 있는 사람이 있지만 어디, 딴 데 안 가려고 한다구요. 그건 뭐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잔소리 안 한다구요, 또 얘기를 안 한다구요. 여간해서는 잔소리 안 해요. 이쪽에서 '왱강댕강' 하고 그릇을 깨면, 이렇게 못 본 척하고 저쪽을 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감춰 준다구요. (웃음) 사탄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자, 그런 말 저런 말을 이제 알겠지요. ?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사탄편 세계니 여러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떠났을 때에 모든 것이 좋아진다구요.
자, 여러분들 결혼한 신랑 각시들은 만나면 그저 좋아서 울 거예요. 그렇지만 그저 서로가 냉정하게 대해야 된다구요. 지금도 어머니는 선생님을 무자비한 남자라고 그런다구요. 무정한 남자라고 그럽니다. 지극히 다정하지만 지극히 무정한 남자라 그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깨끗하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살아 남을 수 없다 이거예요. 데데한 남자가 아니예요. 앗사리(あっさり;시원스럽게)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언제나 사탄세계와 접해야 됩니다. 이제 다 알겠지요? 「예!」 자, 이제 탕감길을 초월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홈 처치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결정한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하기 싫어한다구요. 왜 싫으냐 하면 여러분의 죽은 조상들의 영들 중에서 원수시했던 영들이 와서 목을 쥐고 '너, 어디 천국 가나 보자!' 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기 싫다는 거예요. 가기 싫다고요. 더우기 조상들의 원수가 여러분들에게 '이놈아,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다 치워!' 그런다구요. 비로소 역사시대의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의 원수가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의 실체와 대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되는 것이 홈 처치입니다.
그러면 핍박은 누가 하느냐? 사탄편이 합니다. 원수 편이 해요. 여러분의 조상들은 여러분 편에 와 있다 하더라도 보기만 하지요. 그렇게 될 때 핍박하는 데도 불구하고 꺾이지 않고 계속해 나가게 되면 사탄은 물러가고 사탄이 물러간 대가만큼 복을 조상들이 받습니다. 고마운 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좋고, 통일교회가 좋다는 소문만 내면 모든 것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은 이 선은 기독교의 주류입니다.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전부 다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종족 기준, 민족 기준, 세계 기준을 탕감한 그 역사를 대신 승리한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소문만 좋다고 내게 되면 탕감기간 내에 환영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거기서 공산당은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그러면 그 지방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 대신 싸워 준다구요. 어차피 여러분이 가서 한번 부딪쳐야 돼요. 부딪쳐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얼마만큼 열심히 해야 되느냐 하면, 학교에 가는 것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직장 가는 것보다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에 불타 가지고 숨어 다니면서 연애하는 것 이상 해야 됩니다. 그게 당연해요. 그 이하일 때에는 사탄편권 내에서 치리받는 홈 처치권이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직장도 가야 하는데 홈 처치가 걸린다 하면 어떻게 해야 해요? 직장에 가는 그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홈 처치를 해야 돼요. '아버지, 홈 처치 하러 못 갔으니 한 시간이라도 갔다와야 되겠습니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일반 사회의 직장에 다니며 생활 문제를 해결하면서 홈 처치 찾아가는 법은 없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자체 내의 직장생활은 할 수 없다구요. 홈 처치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학교에 가는 이상 되어야 되고, 직장에 가는 이상 되어야 되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이상 되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예요. 그렇게 될 때는 반드시 하늘이 여러분들의 뒤를 보호하고 따라다니며 준비하실 것입니다.
선생님은 24시간 뜻을 위한 생각을 하는 거예요. 눈 뜨면 벌써 그걸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고 한 시간도 뜻을 잊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에는 하늘의 축복이 같이합니다. 하늘 앞에 정성을 들여 선생님이 하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그럼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느냐? 사탄세계의 것 이상의 사랑의 기준이 안 나오고는 하늘은 출동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은 행동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성경에도 말했지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고 했어요. 뭐 시어머니나 남편이나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 그 말이예요. 역사시대의 이 탕감의 담벽이 넓지만 얼마나 무섭다는 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6천 년 세월을 통해서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섭리해 왔다구요.
해와를 찾고, 해와의 가정을 찾고, 해와의 종족을 찾고, 해와의 민족을 찾고, 해와의 국가를 찾기가 얼마나 힘든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굉장한 일을 했나 생각해 보라 이거예요. 이거 이론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박수) 이러한 역사적 승리를 총합해 가지고 이것을 모아 탕감적 승리의 제단으로 만든 것이 홈 처치예요.
미국에 있어서 홈 처치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권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로 갈 때 국가적 메시아권이 쟁취된다 이거예요. 국가적 수준의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국가적 메시아가 기초가 되어 어떻게 돼요? 세계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종족의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가정의 메시아도 못 되었다는 거예요. 한 아내의 메시아도 못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뭐 종족 메시아가 돼요? 이 자리는 4천 년 동안 유대교에서 메시아가 오기를 고대하던 그 메시아 이상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로 온 예수가 승리한 기반 위에 서면 재림시대 없이 그때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로마로 출정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부여받는 거와 같이 이제 홈 처치 승리자는 종족적인 메시아이기 때문에 세계의 로마와 같은 대 사탄세계인 모스크바를 향해서 출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스크바 대회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지 않고는 안식할 수 없습니다, 정착할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위에 국가적 메시아가 있고, 국가적 메시아 위에 세계적 메시아가 있습니다. 자, 이 종족적 메시아가 소생, 국가적 메시아가 장성, 세계적 메시아가 완성이예요. 메시아권 역사를 전통으로 이어받으려면 종족적 메시아서부터 기반을 닦아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굉장해요? 얼마나 굉장한 놀음이냐 이거예요. 이 자리를 세우기 위해서 수억천만인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선지 선열들이 피를 흘렸고, 수많은 아벨들이 통곡하였습니다. 그렇게 소망하던 자리가 이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현세에 있어서 사탄세계가 공산당이라면 공산당에게 있어서 기독교가 무서운 존재예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존재예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요 몇십 년 동안에 세계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공산당과 대치할 수 있는 정면 도전자입니다. 그래서 유대교나 기독교나 수많은 종교들은 통일교회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영계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는데 통일교회는 천국의 맨 선두예요, 지옥의 맨 선두예요? 「천국입니다」 천국 중에서도 뭐라구요? 맨 위입니다. 그건 어디예요, 하늘의 맨 위는?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요? 「하늘의 맨 위입니다」 하나님은 천국의 맨 위에 계십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게 가장 논리적이예요. 그 점에 대해서 생각해 봐요! 언제든지 여기에 계신 거예요. 어디든지 내려다 본다구요. 그래서 우리의 길을 안내한다구요. 그것을 생각해요? 「예」 얼마나 무서운 일이예요.
자, 레버런 문이 2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 나왔는데 2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20년 후에 내가 승리하고 기반을 딱 세우면 어느 대통령이 문제예요? 지금 남미의 대통령들은 레버런 문을 서로가 빼앗아 가려고 하잖아요? 자, 그렇게 환영하는 남미에 가서 내가 활동한다면 한 1년이면 여기 미국의 기반 이상 닦을 거예요. 그렇지요? 1년도 안 걸릴 거예요.
자, 대회를 한다 할 때에 국가 대회로 하니까 대통령이 나와서 소개하라면 할까요, 안 할까요? 라디오, 텔레비전, 모든 언론기관은 '레버런 문, 간바레(がんばれ;힘내시오)'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루에 나라가 벌꺼덕벌꺼덕 뒤집어질 것입니다. 자, 남미가 26개 국인데 26개 국에서 레버런 문을 초대해 가지고 대회한다 할 때에는 남미 전체가 26일이면 전부 다 뒤집어집니다. 얼마나 멋지겠나?
자, 그래서 남미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내가 미국에게 '야, 이 미국아! 지금도 레버런 문이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만일에 그때에 가 가지고 미국이 반대할 때에는 남미는 하나의 나라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요전에 남미 사람들이 미국에 오려고 국경 넘어 들어와 가지고 비자 문제로 전부 다 야단법석했지만, 그때가 되면 미국에 있는 무니들이 국경을 넘어 남미로 오려고 야단할 거예요. 그때는 '못 온다! 끽―!' 어때요? (웃음) 그때에 가 가지고 지금 현재 미국에서 비자 안 내주려고 하는 것처럼 무니들에게 비자를 안 내주게 되면 미국의 무니들이 남미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서 몰래 들어오듯이 자꾸 넘어 올 것입니다. 무니들이 국경을 넘느라 야단이겠지요? 남미에 있는 선생님한테 오려고 그럴 것 아니예요? 국경을 넘어와 가지고는 숨어서 안 가려고 별의별 야단을 다 할 거예요. (박수)
결국 아무리 잘났지만 레버런 문 반대해야 이로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이로운 것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따라가지요? 「예」 미국 국민인데도요? 「예」 그러면 미국이 가지 말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버님이…」 아버님이? 아버님이 그것을 차 버릴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예요, 아메리카예요. 「미국입니다」
차 버리면 미국 청년들이 그 무니들에게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관심 갖게 돼 있다구요. 이제 갈 데가 없다구요. 그때 정부에서 가지 말라고 하면, 정부를 반대하는 것이 젊은 놈들이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레버런 문을 지지할 것이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손들고 반대하는 게 제일 낫다구요, 미국은. 알겠어요? 여기에 뭐 CIA, FBI의 책임자가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냥 후퇴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내가 떠나더라도 여러분들 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이길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내가 10년 동안만 여러분들을 내 놓으면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은 다 무니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에 잘났다는 상원의원, 하원의원들 실력적으로 무니들을 당할 수 없다구요. 당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사실이예요. 모든 무니가 사실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손에 남미와 북미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나는 알고 있는 거라구요. 레이건 대통령도 아니요, 남미의 어떤 대통령도 아니예요. 어떤 기독교의 왕도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무엇을 가지고, 무슨 실력 가지고, 무슨 배짱으로 그런 이야기를 해요? 두고 보라구요. 두고 보라 이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내가 아무 것도 없는 맨손 가지고 10년 동안 반대하는 환경에서 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는 미국 사회에 있어서 나를 무시할 수 없는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강해졌다구요.
자, 이제는 미국이 환영해야지, 더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면 안 되겠다구요. 나를 반대하던 상원의원은 보자구요. 나를 반대하던 대통령 보자 이거예요. 내가 무니를 동원하면 어떤 주의 유명한 상원의원도 모가지를 자를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전에 FBI가 '아이구, 차기 대통령 선거에 레버런 문이 영향 줄까봐 걱정된다'고 했다는 이런 보고를 듣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거 무서워할 것 없다구요. 미국의 선생이니 선생으로 알면 돼요. 선생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러면 간단한 거예요. (박수)
그래서 미국이 다시 나를 선생으로 세워 가지고 재교육하게 되면 공산당이고, 세계 뭐 남북미고, 구라파고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모든 것이 문제없다구요. 미국정부가 선생님 될 사람을 잡아다가 재판 걸어 가지고 지옥을 보내겠다구요? 보내 보라는 거예요. (웃음)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하늘이 허락지 않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대단해요. 또 미국에 대하여 얼마나 대단하냐? 그래서 이제 정면 도전이예요, 정면 도전. 미국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멋지게 생각하지요? 좋아하지요? 아버님 같은 사람을. (박수) 하나님이 뭐예요? 정의의 하나님입니다. 이런 말 하니까 듣기 싫지요? 그게 사실이예요.
내가 명령하는 날에는 미국 대사관이 일을 못 한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대사관이 전세계에서 일을 못 한다고 본다 이거예요. 그래서 무서운 단체예요. 공산당 같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의 사람이니 고마운 일이지요. 그런 힘을 갖고 있지만 내가 악당의 괴수가 아니기 때문에 선적인 입장에서 선으로 지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선생님이 10년 동안 미국에 와서 반대받던 것을 홈 처치를 통해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박수) 복수로 갚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살려 주는 거다 이거예요. 원수를 선으로 보상해 주겠다 그거예요. 그게 선한 게 아니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이 정신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자진해서 핍박의 길을 감수하며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게 여러분의 나라예요, 여러분의 나라. 나 레버런 문이 원수의 나라인 미국에 자진해서 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를 대해서 백 배 자진해 가지고 충성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의회의 사람들을 그저 어떻게 해서든지 선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선하게 만들려면 못살게끔 해서라도…. 레버런 문이 못살게끔 한다고 야단하지만 선하게 하려니 못살게 해서라도 구원해야 합니다.
자, 이것이 신문사 때문에 방해되어 안 되게 될 때에는 내가 이제 신문사 요원을 전부 다 끌어내고 외부 사람을 쓸 것입니다. 보희 박, 알라구요. 「예」 알겠어요? 「예」 홈 처치에 가서 그저 세상이 싫어하더라도 밤을 지새우든지…. 24시간 안 자고 기도하라구요. 홈 처치가 잘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이 나라의 지도자로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홈 처치 열 곳에서 당선되는 사람은 주의회에 들어갈 것이고 백 곳에서 당선되는 사람은 중앙정부 국회의 하원의원이 될 것이고…. 그것이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신자라고 해서 미국의 시민인데 미국 대통령 되지 말라는 헌법이 있어요? 상원의원 되지 말고, 하원의원 되지 말라는 법이 있어요? 「아니요」 어림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민주당 당수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공화당 당수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아니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은 미국 대통령을 교육하려고 하고 통일교인 여러분들은 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 뭐 뉴욕 시장 등을 교육하려고 하는데 그게 뭐가 나빠요?
만일에 그렇게 안 되면 우리가 너와 대등한 이상의 기반을 닦아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의 학자들, 변호사들, 정치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사상개화, 경제개혁 등을 전부 다 권유하는 거예요. 지상천국을 만들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아카데미라든가 이런 데서 인재들인 주 상원의원 출신자나 하원의원 출신자를 빼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그러니 정치적 방향에 종교적 내용을 동반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공산당은 단일당(單一黨)인데 오늘날 하나님편 세계에는 단일당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일당 편성을 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해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기독교 연합이 살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고는 공산당 세력을 종교세계에서 몰아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플로리다에서는 종교 최고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회개하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밖에 하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의 모든 유명한 학자들까지 다 묶어 놨어요. 세계 종교연합회에서 공산당에 대치한 세계적인 하나의 당을 만들면 지구성에는 평화의 복지가 빨리 이루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 일을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지금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을 참되게 구하기 위해서는 무니를 중심삼고 앞으로 새로운 정치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라도 하는 그것이 정의의 종교인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 신랑이 상원의원이면 여러분은 상원의원 부인도 될 수 있고,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부인도 될 수 있지, 왜, 왜 안돼요? 될 수 있지요? 사실이예요. 그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그게 가장 공평한 길이요, 올바른 길이예요. 여러분들은 누구예요? 우리는 사람도 많고, 돈도 많고, 힘도 있고 없는 게 없잖아요. (웃음)
여러분들은 이 막강한 조직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문제없어요. 멀지 않아 이루어진다구요. 어때요? 「훌륭합니다」 미국정부는 통일교회의 막강한 조직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자, 그때가 되면 어떻겠어요? 흑인들은 좋아하겠군요. 백인들도 좋아할 거예요. 흑인들도 출세시켜 주고, 소수민족도 출세시킬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에 많은 조직들이 일하고 있지만, 소수민족에 대해서 기금을 만들어 준 단체는…. 내가 소수민족에 2백만 불의 기금을 딱 예금 시켰다구요. 그게 처음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백인하고 흑인 하고의 사이를 못 붙인다구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 유대인과 앵글로색슨과의 싸움이 벌어지게 되는 날에는 미국이 깨져 나간다구요. 그것을 누가 화해시켜요? 내가 화해를 시켜야 된다구요. 우리 무니를 앵글로색슨보다, 유대인보다도 빨리 많이 만들지 않고는 이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그게 미국에 뭐가 나빠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든 사람들이 '예' 할 거라구요.
'미국도 우리 손으로 구해야 된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지금부터 정면, 선두에 서서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과 선두에 서서 싸워야 되겠다'는 이런 표어가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1983년부터 미국에서 시작하면 이해는 지극히 좋은 해다, 아멘! 그런 거예요. (박수) 올해는 미국에 있어서의 좋은 해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마약을 먹고, 대학교에서도 마약을 먹는데 내가 가라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러한 일은 미국에 이익입니다. 1983년이 역시 미국에 좋은 해입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미국 백인 경찰들을 신임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을 경찰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들은 자기 생명을 아낀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죽게 되면 어떡하나 걱정한다구요.
그래서 요전에 홈 처치의 무니들을 무슨 경찰? 임시 경찰? 「자원 경찰입니다」 자원 경찰. 자원 경찰에 자꾸 지원해라, 지원해라, 지원해라! 자원해서 일을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전부 다 본서로 들어가는 거예요. 열심히 하거든요! 열심히 하면 상황은 자연히 바뀌어져 가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에 있어서 모든 전부를 다시 한 번 걸러 내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좋지요. 좋기 때문에 올해에는 이걸 시작할 것입니다.
자, 믿는 통일교인들이 돼야 돼요, 행동하는 통일교인들이 돼야 돼요? 「행동하는 통일교인입니다」 지상천국이 믿는 자리에서 실현되는 것이예요, 행동하는 자리에서 실현되는 것이예요? 어떤 것이예요? 「행동하는 자리입니다」 사실이예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우리도 손을 뻗쳐야 되고 발을 뻗쳐야 되겠다구요. 그 말이라구요. 그게 싫어요? 「좋습니다」 그런 막강한 기초가 싫어요? 「좋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좋습니다」 시시각각으로 그것을 좋아하라구요. 나는 여러분들이 잘하리라 믿어요. 그래서 이 시간에 확실히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레버런 문에게 좋은 날이 되지요.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이 미국을 떠나 스위스 알프스산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도 명령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정부는 레버런 문만 쫓아내면 다 끝나는 줄 아는데, 이미 철이 지났다구요, 늦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정부 생각을 믿어요? 「아니요」 어느 것을 믿어요? 레버런 문 생각을 믿어요? 「예」 맞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을 행동적으로 출동시키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어온 사람들이 어때요?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 사창가를 내 손으로 깨끗이 만드는 거예요, 이 사창가를. 우리 저 미인들,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화장을 시키는 거예요. 그때는 화장을 해라 이거예요. 여기서 저 47번가를 깨끗이 하고는 팬티를 딱 입고 사창가 네거리에 딱 서 가지고 프로포즈(propose)를 하는 거예요. 길가에 서 있다가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다구요. (웃음) 그러면 침을 흘리고 달려들 거예요. 그렇게 하면 데려다가 '끽―!' 갈빗대를 꺾어 놓는 거예요. (웃음) 이 자식아!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자, 이렇게 한 50명이나 100명만 하게 되면, 각국 나라에서 한 두어 사람씩만 여기에 와서 갈비뼈 부러졌다는 소문만 듣게 되면 그 매춘부가 아무리 미인이더라도 보기만 하면 '도망가자, 도망가자!' 한다구요. 가게는 전부 다 간판을 떼고, 경매할 집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내가 산다구요. 내가 살 것입니다. 내가 모두 산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이 사창굴 단골이라구요. 이 일본 녀석들 한 서넛씩 갈비뼈가 부러지고 말이예요, 미국, 구라파 사람들 전부 다 한 나라에서 세 사람씩만 부러져도 소문날 것입니다. '아이구 뉴욕 가서 사창굴에 가면 갈비뼈 부러진다!' 하면 집을 다 팔 거예요. 그 집을 팔게 되면 내가 다 살 거예요. (박수. 환호)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이놈의 미국 망해라' 해야 할 텐데, 그래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미국을 사랑했기 때문에 이 기독교의 발판을 살려야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자, 여자들! 가라데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 「배우겠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팬티로 갈아입고 매춘부로 나서라면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래 가라데를 잘 하는 챔피언이 되지 않고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은 일본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전국에 38개의 총포사를 만들었습니다, 총포사. 매해에 1억 5천만 엔에서 2억 엔의 손해를 보았어요. 죄다 손해를 보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동안에는 수십 만 정 총도 한꺼번에 동원할 수 있다구요. 공산당이 손만 대어 피만 흘리게 되면 레버런 문이 복수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정도술을 배웠는데, 정도술은 한국 무술이예요. 배워 놓고서, 공산당들이나 깡패들이 폭력을 행사하면 정면으로 도전하는 거예요. 호리호리한 사람이 덩치들을 깨끗이 날려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 공산당을 '끽―'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어때요? 여러분, 레버런 문 멋져요?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쉬(brainwash ;세뇌)를 한다느니, CIA앞잡이니, 반국가자니, 뭐 독재자니 뭣이니 하는 나쁜 말은 공산당이 다 만든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이 공산당 선전용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더라 이거예요. 쳐라, 싸워라! 싸우다 보니 그 내용이 거짓말인 것은 깨져나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론계가 이제 와서는 '레버런 문한테 졌다' 이러고 있다구요. '뉴욕 타임즈는 레버런 문을 출세시키고, 워싱턴 포스트는 통일교회를 유명하게 만들었다' 이런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미디어(media;언론보도기관)가 이 말을 들을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놈의 레버런 문을 또 때리고 싶은데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참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 정부가 얼마나 레버런 문이 밉겠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참이니 야단났다 이거예요.
보수파들은 내 신세를 안 질 수 없지요. 워싱턴 타임즈 신세를 안 질 수 없다구요. 맨 처음에는 다섯 패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니 요즈음엔 완전히 하나되었다구요. 레이건이 우리 신문이 좋아서 찾아와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찾아왔지요. 레이건 정부가 워싱턴 타임즈 도와주기 위해서 찾아와요? 그 정부가 살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절대적으로 워싱턴 타임즈! 미국 사람들은 나는 싫어하지만 워싱턴 타임즈는 좋아합니다. 그것이 아이러니컬(ironical)하지요? (박수)
결론은 선의의 행동을 하는 사람은 승리하기 마련이다 그거예요. 선의의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승리가 보장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나는 승리자를 좋아해요. 어때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행동이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 내용을 중심삼고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출전합니다. 출전!
자, 무니를 막아 주기를 원하는 것은 공산당이기 때문에 미국정부가 무니를 반대할 때에는 공산당 편이 되는 것이고, 미국 교계도 무니를 반대하게 될 때에는 공산당 편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유대교인들이 무니들을 반대할 때에는 공산당으로 낙인 찍힐 것이다, 이렇게 본다구요. 이제는 학계로부터, 학자 세계로부터, 모든 최고의 인텔리로부터 그것을 알 수 있는 권내에 이미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날이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이것이 최후의 전선입니다. 단 한 번밖에 없는, 시작이자 마지막인 전선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역사상에 처음이자 마지막 전쟁터가 홈 처치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의 요 조그마한 눈으로 일을 시작해 가지고 홈 처치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나는 알고 있다구요. (박수) 통일교회는 이미 싸움이 다 끝난 거예요. 싸움이 다 끝났다 이거예요.
무니들은 미국 사람들을 요리할 수 있지만 미국 사람들은 무니들을 요리 못 합니다. 무니들은 공산당을 요리할 수 있지만 공산당은 무니들을 요리 못 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는 이제 크기만 하면 돼요, 크기만 하면 된다구요. 이런 처지에서도 하나 안 돼요?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만 한다면 그게 다 끝나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홈 처치에 천 명을 동원했다고 하면 360집에 천 명을 동원하니 360을 곱하면 얼마예요? 「36만 명입니다」 36만이지요? 「예」 36만 세대입니다. 한 세대에 네 사람씩으로 보면 얼마예요? 네 사람씩이면 얼만가요? 사육은 이십사(4×6= 24) 삼사 십이(3×4=12), 얼만가?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144만 명입니다」 거기에 친척들 전부 다 데려오게 되면 3배를 잡더라도 3백만을 모아들이는 것이니 여기 뉴욕에서 3백만 대회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그러면 '웰컴 투 레버런 문'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뉴욕이 어때요?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난다구요. 자, 그러면 뉴욕 시장은 우리가 추첨한 대로 돼야지 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라도 죽어 가고 망해 가는 미국을 구해 주겠다는 그러한 은인에 대해서 원수시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내가 상원의원 해먹고, 하원의원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시키려고 한다 그겁니다. 그것이 죄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국회의원 짜박지쯤 하나 만드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좋은 의미에서 미국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1983년부터는 그 일을 출발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통일교회에 대한 재판 사건은 다 끝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감옥에 얼마 동안 가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무니들이 감옥에서 면회하겠다고 줄을 지어 가지고 서로가 밤을 새우면서 야단할 테고 기자들은 이것을 매일 전국으로 방송할 거예요. 상원의원들한테 가서 방문하라면 안 하게 되어 있어요? 하원의원들도 방문하라면 하게 돼 있다구요. 친척 뭐 사돈의 사촌도 다 가는데….
여러분들이 일기에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에 내가 찾아갔다' 하는 것을 남기게 되면 후대에 얼마나 자랑이 되는 줄 알아요? 그걸 안다구요. 틀림없이 이거 감옥에 거 야단이 날 거라 이거예요. 그리고 무니들이 말이예요, 반대하는 부모, 엄마나 아빠에게 '우리 선생님 감옥 가셨으니 가서 면회하고 용서받으라'며 끌고 올 거예요. (박수)
전세계 50개 국에 창설된 평화교수아카데미가 없어지겠어요? 내가 감옥에 갔다고 없어지겠느냐구요? 「아니요」 그러면 내가 '50개 국의 평화교수아카데미 책임자들 전부 레버런 문 면회 한 번씩 오지?' 하면 그 최고의 학자들이 '노(No)' 하겠어요, '예스(yes)' 하겠어요? 「예스입니다」 안 올 걸요? 「옵니다」 아마!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다음엔 여기에 있는 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모든 의장단들도 한번 면회 오시지 하면?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자 이렇게 해서 형무소에 줄을 떠억 서서 있으면 사진 가자들이 사진 찍겠어요, 안 찍겠어요? 또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의 의장단들 한번 와 보시지'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곽정환이, 어때? 「옵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신문사가 가만 있겠어요? 종교 대표자나 단체장들이 신문사, 언론계의 잡지를 다 갖고 있다구요. 그래서 왕창 와다다다 후욱―. 내지 말래도 낸다구요. 돌아가게 된다구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또 그다음에 전세계에 써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을 만들었는데,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을 하던 사람들인 써미트 클럽 책임자들에게 '방문하지?' 해서 각국에서 대통령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형무소에 면회 오게 되면 거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50개 국의 써미트 장들이 와 가지고 면회할 때에 '레이건 대통령이 한번 면회하지?' 하면 레이건 대통령이 나타나요, 안 나타나요? 「나타납니다」
써미트 클럽 멤버들이 레이건 대통령에게 '우리와 같이 레버런 문 한번 만나보지?' 했는데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 '에이 이 녀석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세계재벌가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재벌가들 한 번 오지?' 하면 안 오겠어요? 언론인들은 어때요, 안 오겠어요? 오게 돼 있다구요. 소련 갔던 녀석들까지도 오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미국정부에 똥칠하는 거예요, 똥칠. 미국이 레버런 문을 형무소에 갖다 놓고….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형무소에 갔다오라고 그러라구요. 그러면 깨져요. 깨진다구요. 그러면 내가 일약 세계적인 영웅이 된다는 거예요. 벌써 그러한 구상이 다 있기 때문에…. 미국정부의 판사가 누구든가요? 뭐 어떻고…. 할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넌 네 실력가지고, 난 내 실력 가지고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이러한 때에 있어서 미국 정부라든가 CIA가 '아이구, 레버런 문. 귀찮은 존재다!' 하며 공격할 거라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마피아를 시키든가 뭘 시키든가 해서 암살 계획을 할 것입니다. 공산당과 짜고라도 말이예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만히 있을래요? 정당방위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정당방위.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구요. 뉴욕 전체를 보호함과 동시에 자체 보호를 위한 기반으로 삼기 위한 것이 곧 홈 처치 운동이예요. 어때요?
레버런 문이 오늘 뭐 정치적 발언을 해? 좋다구, 좋다구요! 지금까지 할 놀음 다 했고 욕은 먹을대로 다 먹었는데. 그래 어때요? 그건 정당 방위예요, 어디까지나. 그래서 이번 뉴욕 주에서 세금문제로 판결 내린 것, 통일교회의 교리로 볼 때에 정치 활동과 경제 활동은 교리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종교 활동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으로 판결이 난 거라구요. 그것 참 잘했다 이거예요. (박수) 땡큐!
지상천국을 만들려니까 경제문제, 정치문제를 소화 안 시키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것 교육이라고 보면 교육이예요. 정치가들을 정치 잘하라고 전부 다 교육시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미국은 정당한 힘을 필요로 하고 장래의 책임자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요원들을 양성하기 위한 활동이 이 홈 처치 활동인 것입니다. 우리의 이 활동은 전통적인 사상과 모범적인 사상을 지닌 미래의 이 국가 지도자를 양성하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어때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운동회를 하니까 이 운동회에 참석하려면 뛰어야 돼요. 마라톤 선수처럼 뛰어야 돼요. 그렇게 뛰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우리는 뭔가를 해야 합니다. 그동안에는 활동성이 전혀 없었어요. 사위기대가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자, 언제부터? 내일부터. 「오늘부터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날입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인 여러분이 이렇게 좋은 일을 위해 나가면 '1983년은 역사 이래에 자랑스러운 해였다!'고 1983년이 말할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참대통령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도 이러한 생각을 좋아할까요? 미국 사람들이 나를 원할까요? 미국 대통령이 여기 와서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듣고 '음―!'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시겠어요? 「아니요」 50개 주의 상원의원이 여기에 와서, 5시간, 6시간 동안 선생님 말을 듣고 침을 질질 흘리며 '어―!' 이런다면, 어때요?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안 좋아하시겠어요? 「좋아하십니다」
내가 한국에 가면 꼭대기에 있는 사람도 만나려면 다 만날 수 있다구요. 그들이 안 만날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큰 공장을 하나 사려고 했더니 벌써 야단이 벌어지더구만. '훅―!' 불어 버리니까 다 '휙―!' 도망가더라구요. 문제없어요. 모두 다 가버리더라구요. (웃음)
일본도 그래요. 지나간 얘기지만 말이예요, 다나까하고 후꾸다하고 싸우는 것을 내가 화해시키기 위해 지령을 내렸다구요. 거 기분 나쁠 거라구요, 일본 정보처에서 들으면 말이예요. 그거 기분 나쁠 거예요. 그렇지만 그래야 일본이 망하지 않고, 산다는 거예요. 큰다는 거예요. 일본 정부는 날 반대한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예요. 하나, 둘 자꾸 많아지니까 이제 레버런 문을 참 존경하게 되었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입니다」 여자라면 선생님 같은 남자하고 한번 결혼해 보고 싶지요? 「예」 하지만 나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밖에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편은 나에게 맡겨요. 교육해서 나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께요. 그것이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여자들 뒤에서 속닥속닥하면 안 되겠다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요쪽까진 처녀들이예요? 결혼한 여자들, 손들어 봐요! 자, 이렇게 많은데, 나 같은 훌륭한 남편 만들어 주겠다는데 전부 다 왜 손 안 들어요? 나한테 맡겨야 돼요. 맡겨야 된다구요. 안 맡기겠나 말이예요. 나한테 맡겨야 내가 교육을 하지, 너희들이 끼고 있으면 교육을 못 할 것 아니야. 맡길래요? 「예」 자, 그럴 여자들 손들어 봐요. 음―! (웃음)
이제 여기 있는 남자들은 상대가 다 결정했다구요. 이제 뭐, 흐지부지한다든지 안 움직이면 들이 차 버린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 여자들이 남자를 차 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차도 된다구요. 내가 승인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필요로 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고, 하늘이 필요로 하는 나 같은 사나이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환호) 기쁜 얘기지요. 여러분들, 본부의 모든 행정처를 단축할 것입니다. 전부 다 헤쳐 놓을 것입니다.
자, 우리 남자들이 매너들이 전부 다 되먹지 않았을 때에는 뺨을 한번 때리면 어때요? 발길로 차면 어때요? 이거 약속을 하자구요. 「좋습니다」 미국식으로 하게 되면 10년 걸리겠지만 레버런 문식으로 하게 되면 1년 걸려요.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새해에는 완전히 행동이예요, 행동.
이것은(1983년) 21수로 돼 있다구요. 이제 끝난 거라구요. 나는 이 숫자를 좋아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은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은 이 숫자를 좋아하지 않으리라 믿어요. 이 숫자는 나만이 좋아하고, 나만의 것이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웃음) 이 숫자가 어때요? 「좋습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건 놀라운 숫자요, 무서운 숫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맞지 않으면 다 잘라요. 거기에 맞지 않으면 대통령도 잘라 내고, 나라도 잘라 내고 다 자릅니다. 목이 달아나요. 얼마나 무서우냐 하면 레버런 문이 이렇게 배짱이 있고 훌륭하고 끈기가 있지만 여기에 맞지 않으면 그 레버런 문의 모가지도 쳐 버린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그 수는 그만큼 무서운 숫자예요. 그 수를 좋아하겠어요? 무서운 숫자예요. 무서운 숫자. 하나님도 이것 때문에 몇천 년을 고생하셨다 이거예요.
자, 일천구백 이 연대 가운데에는 말이예요, 합해서 21이 되는 연대가 많겠어요, 하나밖에 없겠어요? 일천구백 년대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에 몇 번 있었겠어요? 1938년, 그다음에는 1947년, 그다음에는 1956년, 그다음에는 1965년, 그다음에는 1974년, 그다음에는 1983년, 그다음에는 1992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1929년입니다」 1929년. 여덟.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것을 볼 때에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1983년,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국가들이 환영할 수 있는 때로 교차되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바로 이때예요. 이때를 21수로 맞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소련하고의 균형을 중심삼고 소련이 온다, 더 올라가야 되겠다, 이러고 있지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군사력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레이건 행정부는 세입을 많이 해 가지고 국방비확장을 해서 소련을 능가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은 '싫다' 하고, 보수파들은 '해야 된다!' 이러고 있어요.
민주세계에서 제일 큰 싸움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미국정부의 싸움이 큰 싸움입니다. 하늘 대표하고 땅의 대표하고 큰 싸움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언론계하고 정부하고 하나되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몰던 것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어요? 지금은 똔똔(とんとん;엇비슷함)됐어요, 똔똔. 레버런 문이 여기서 날기 시작하면 '휙― !'하고 날 것입니다. 어때요? 좋은 해가 될 것 같애요? 「예」 '좋은 해가 되소서'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좋은 해를 만듭시다' 그 말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지요? 「예」 1982년에는 합동결혼식으로 유명했는데 그래 1983년에는 무엇으로 유명해야 되겠어요? (웃음) 홈 처치 활동으로, 홈 처치 운동으로. 어때요? 「좋습니다」 그게 가장 좋은 거예요. 내가 이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50만 대회를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할 거예요. 그다음엔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 조직을 중심삼으면 한 백만, 한 이백만쯤 모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 당장에 할 수 있다구요. 당장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희망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여기 장래에 신문사 사장 되고 싶은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만들어서 할래요, 선생님이 만들어 줘서 할래요? 「저희들이 만들어서 하겠습니다」 음? 만들어서 한다구요? 그거 아주 좋은 뉴스로군요. 그래, 신문사를 만들 수 있어요? 「예」 돈이 많이 들 텐데요? (웃음) 어려운 일도 좋아해요? 「예」 그런 어려운 일을 하겠어요? 「예」 대답은 '예' 하지만…. 그러나 해야만 하지요. (웃음) 그래서 나는 같이 일하기를 원합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힘든 훈련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와 같은 훈련 과정이 필요하지요? 「예」 사실이예요. (통역자를 가리키시며) 어때요? (웃음) 뭐 여러분들은 '보희 박' 하면 뭐 이러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러지요? 보희 박 하면 무서워하지요? 「아니요」 (웃음) 그럼 왜 '아니요'라고 하고는 '하하하―' 해요. (웃음) 내가 없으면 죽을 지경인데 내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낫지요? 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모나이즈가 되고….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그러니까 제가 막…. (통역자)」 막이고 뭐고 통역이나 해. 「아니요, 제가 제가, 강제로 막 조이는 걸로 아십니까, 아버님?」 (웃음) 통역자가 그런 거 물어 볼 자격이 되나? 「제가 통역해야 되겠는데 분명히 알아야지요(통역자)」 말 그대로만 통역하면 되지 뭐. 뜻이야 나중이구. (웃음. 박수)
여러분들, 레버런 곽을 무서워하지요? 눈이 조그만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곽, 미스터 박, 코리안 리더(leader)를 무서워하지만 그들은 나를 또 무서워합니다. 그러면 됐다는 거예요. 그들이 나를 무서워하지 않으면 그건 사고지만 나를 무서워하면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그게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 성격이 전부 자주성이 강해요, 약해요? 「강합니다」 어때요? (웃음) 아버님은 문제없어요, 괜찮아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 식구들은 한국 지도자보다도 일본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웃음) 한국 사람들은 자주성이 강해서 지배적이라구요. 일본 사람이 조금 낫다, 일본 사람도 싫지만 그래도 한국사람보다는 낫다 그말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을 더 좋아하지요? 「아니요」 (웃음) 아마 '아니요!' 한 여자들은 일본 남자를 얻었을 거예요. 그래요? (웃음) 사실이예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지도자를 세워서 쓰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하게. 미국 사람 하나를 세워서 전부 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요? 「아니요」 뭐가 아니야! '헤헤헤헤' 이러면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내가 그럴 수 없지!' 그 말이라구요. '아버님이 미국 식구들로 지도자를 세우면 좋을 텐데, 할 수 없구나! 흑흑흑―' 사실이지요? 또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원수고,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고,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이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들끼리 모여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게 뭐냐구요?
게다가 미국 식구들은 일본 식구들을 원수 이상으로 본다구요. 사실이예요. 어때요?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이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나는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게 왜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그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염려하고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적의 위치에 있기를 좋아한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적의 장소란 것은 가인의 위치입니다. 알겠어요? 적이 있는 곳에는 가인이 있는 거예요. 적이 있는 곳에서 하늘의 복귀의 기대를 닦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섭리의 길은 언제나 진행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희생시켜서? 「아벨요」 누구를 위해서? 「가인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 이겁니다. 끝날에는 원수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의 세계적인 원수들을 합해 가지고 이렇게 하나 만들어야 할 곳이 미국밖에 없다구요. 이것을 한국에서도 못 하고, 일본에서도 못 한다는 거예요. 한국도 안 된다구요. 그러다가는 일본 사람들을 다 잡아 죽인다구요. 대번에 잡아 죽인다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끝날에 이와 같이 미국을 종합적인 아벨 민족으로 모아 가지고 이 나라에서 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기반을 전부 갖춘 거예요.
자, 그럼 하나 만들려면 어디에서 해요? 밑창에서? 꼭대기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한국 지도자, 일본 지도자, 미국 지도자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한국은 무슨 나라예요? 「아담 국가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런 역할을 하도록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 (웃음) 하나님이 섭리의 길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어차피 이와 같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겠으니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하는 데 있어서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가운데에는 하늘편 천사장도 있지만 타락한 천사장도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천사장에게 왔으니까 말이예요, 아담이나 해와는 둘밖에 없는데 천사들은 많다구요. 그러면 천사장 국가인 미국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를 못 한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미국에는 주인 없다 이거예요. 앵글로색슨 종자도 대통령 되고, 게르만 종자도 대통령이 되고, 유대 민족도 대통령이 되고…. 미국에 살던 사람들은 누구나가 대통령을 했다구요. 주인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종합 민족입니다, 종합 민족. 순종이 아니예요. 한국은 순종이예요. 아담은 순종이 되어야 돼요.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야 하느냐? 천사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천사와 하나 안 된 것이 타락이예요. 그래서 천사의 나라에 와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나라와 해와 나라가 하나되는 데에는 그게 원칙이예요.
타락한 것은 뭐냐 하면 아담하고 천사장하고 하나 안 된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서 아담, 해와 국가가 하나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10년 동안에 왜 가미야마를 경제 책임자로 시켜요? 그게 해와예요, 해와. 집 살림살이하는 해와가 돈을 다루는 거예요. 어머니는 젖을 먹여요, 젖을. 어머니가 가인, 아벨 두 아들을 낳았다구요.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에 미국이 아벨형 천사 국가라면 가인형 천사 국가는 독일입니다. 해와는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젖을 먹여 하나로 길러 싸우지 않고 하나된 아들딸로 기르지 않고는 남편 앞으로 못 가요.
그래서 일본에서 갖다 미국을 먹여 준다는 거예요. 젖 먹인다는 거예요. 독일까지도. 독일에서 공장을 사고, 앞으로 독일의 모든 문제를 전부 다 일본을 시켜서 준비시키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야 아담 나라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붙들고 보호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암만 손 놓고 싶어도 못 놔요. 손 놓는다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말이예요. 지금까지는 구라파 일변도였지만 지금의 때에는 구라파 일변도 시대가 아니예요. 아시아 일변도 시대로 들어간다 그거예요. 일본이 지금까지 급속하게 발전했지요. 1978년서부터 5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왜? 그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서 일본이 해와 국가이니 만물을 잃어버린 것을…. 경제권은 일본이 쥐기 마련이라구요. 일본이 싫지만 한국을 방어 안 해 줄 수 없다 이거예요. 한국을 방어해야 됩니다.
그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한·일 문화협회'를 만들고 리틀엔젤스(Little angels)학교도 만든 거예요.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서 후루다를 통해서 '일본 사람 교육해라' 했다구요 그거 하라는데 지금 안 하겠다고 하니 야단이예요. 후루다, 알겠어요? 「예」 두 나라간의 교류를 교회적으로 하도록 만든 것은 한국 방어를 위한 것이예요. 하이웨이(highway)를 만든 것도 그런 목적이 있어서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가 없어요. 완전하게 해요! 그래서 단번에, 4개월 이내에 350명씩 매일이라도 해요. 그것을 못 한다면 부지지 부서져 갈 거예요. 그것을 확실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이 불쌍해진다구요.
세계를 구하는 데에는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 중공을 끌어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이 내 말을 들으면 틀림없이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나한테 맡기면 내가 만들 것입니다. 중공을 견제할 수 있는 곳이 구라파가 아니예요, 구라파. 소련이 구라파를 견제했댔자 아시아로, 태평양을 건너서 전략전이 얼마든지 연장된다구요. 그걸 볼 때에 아시아가 미국 정치의 중심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그것이 다 안 될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독일의 기계공업을 지금 전부 다 한국에 끌여 붙여 가지고 중공을 요리하려는 것도 그래서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아버지의 위신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러한 외적 세계 정세 앞에 내적인 미국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여기 이 땅에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결혼을 해야 합니다.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전부 다 결혼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운세가 있다는 것은, 이 놀라운 기적의 기반이 된 것은, 하늘땅이 도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로 묶여 있어요, 안 묶여 있어요? 「묶여 있습니다」 시퍼런 눈에서 눈물이 나고 싫다고 하더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를 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역사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선교사로 내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일본이 어머니 국가이기 때문에 이 두 아들이 하나되어서 돌아와야 발전한다 이거예요. 선교사들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보러 와야 된다구요. 그러한 뜻 가운데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원리적이라구요. 7년 이전에는 못 돌아온다 이거예요, 7년 이전에는. 금년 5월 1일이면 7년이 된다구요. 7년이 넘게 된다구요. 그 기간에 기반을 다 닦았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5대양 6대주의 사람들과 일본 사람을 많이 결혼시켰습니다. 일본에는 여자들을 5백 명 이상 모아 놨어요. 이것은 섭리적으로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외국으로 내보내야 됩니다. 5대양 6대주에 일본을 좋아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 여자만이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잘 적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데스꼬, 어때?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렇게 생각합니다」 통일교회 멋지 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미국의 집안에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이 하나되어서 살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그러려면 천사장 입장인 미국 사람들이 아벨의 위치라면 가인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처럼 희생해야 됩니다.
아벨은 누구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요」 누구? 「가인입니다」 그러면 아벨은 누구를 구원해야 합니까? 「가인입니다」 이것은 원리에 입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벨은 가인을 구원해야 합니다. 아벨은 부모도 구원해야 한다구요. 부모란 한국과 일본을 뜻하는 거예요. 또 미국 식구들은 독일사람과 일본사람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미국 식구들은 이 두 나라의 지도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탄의 입장인 것입니다. 많은 미국 지도자들이 한국 지도자와 일본 지도자를 비난하지요. '아이구! 동양인들…' 내가 잘 안다구요. 한때는 그것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네 나라 식구들이 모였어요. 어느 나라가, 어느 나라가 아버님 편이겠어요? 첫번째가 한국, 두번째가 일본, 세번째가 미국, 네번째가 독일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일본 식구들은 한국 지도자들에 대해서 논할 수 없어요. 또, 미국 식구들도 일본 식구들에 대해서 논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같다구요. 어때요? 그게 사실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이제부터는 동양 지도자들에 대해 얘기하지 말아요. 얘기하면 사탄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예」
미국의 여자 남자들은 일본의 여자 남자와 결혼하기를 원해야 합니다. 왜? 왜?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창조이상세계입니다. 그 길이 창조이상 세계에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사실이예요. 무슨 질문있어요? 내가 몇년 동안 영어를 했으면 참 잘할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영어를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안 배운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한국 말로 강연하면 그것 듣고서 '하하하―' 웃으면 역사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늘땅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 아들딸 시대에는 반드시 만들 거라 생각해요. 그러면 아들딸이 해야 돼요, 지금 할래요? 「지금 하겠습니다」 그래 지금 하라구요.
그러한 모든 것이 섭리 가운데서 되어지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원수의 세계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복귀섭리의 주체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했더냐? 이것을 몰랐다구요. 이것을 안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원수의 대국인 로마에 대해서 '사랑으로 용서하라!'고 했어요. 왜? 그 세계가 개인적인 원수세계가 아니라, 앞으로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는 국가적 원수가 되어 하늘나라의 전통을 닦아야 할 세계라는 것을 아시는 예수님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었습니다. 서글픈 심정을 누가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안 나타났으면 얼마나 예수가 비참했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이것이 말세예요, 말세라구요. 역사적으로 볼 때에 예수의 원수 무대에서 세계를 리드하는 국가들이 모여 가지고 여기에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닦았다는 것을 볼 때에 이것이 말세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적 관에서 이러한 이론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자체와 아시아의 일본 사람들과 내 자신이 여기 출장 나와서 지금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출장 전통.
자, 미국 사람이 한국에 와서 통일교회를 믿으려고 안 한다구요. 일본 사람도 한국에 와서 통일교회를 믿으려고 안 합니다. 또 미국 사람도 일본에 와서 통일교회 믿으려고 안 한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으니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미국에 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출장 전도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반 닦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오지 말래도 미국 사람이 와요. 일본에 오지 말래도 오려고 하고, 한국에 오지 말래도 오려고 합니다.
이제 미국은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구요. 구라파와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게 되었다구요.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지만, 지금까지 나라라는 것을 여성이라고 했지만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남성이라고 명명할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다구요. 그게 원래의 길이요, 자연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하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명령을 하면 일본 사람들 옆에 끼든가 따라가기에 바빠야 된다 이거예요.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전통을.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미국 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미국교회의 전도 뿌리는 대부분이 일본 사람일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경제 기반을 만드는 것도 일본 여자, 일본 남자들이 할 것입니다. 일본은 단기간 내에 경제를 부흥시킨 실력이 있습니다. 미국식으로 했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 일본식으로 하면 통일교회는 더 부강해진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이러한 전통을 따라가면 불원한 장래에 부자가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게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점을 정확하게 알았어요? 「예」
자, 그래서 이제 15일 후에는 한 3백 명이 일본에서 오는 거예요. 일본 패들이 온다구요. 싫지요? 좋아요, 싫어요? 오는 데에는 미국 시민이 되어서 온다구요. 어때요? (박수) 어떻게 해서? 결혼해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특별경제활동 기동대를 만든다구요. 특별경제활동 기동대를 만들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특별전도단을 만들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하고 결혼한 남자들은 뭘 하느냐 하면, 전도단을 만들 것이고, 미국 남자들하고 결혼한 여자들은 특별 펀드레이징 팀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 팀과 경쟁하는 것입니다. 미국 주 책임자와 경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주에 일본 경제팀 하나, 일본 전도팀 하나를 배치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 책임자들이 놀고 먹었다구요. 아무 것도 안하고 세월 보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리고 주요 도시에는 일본 교회를 만들라고 선생님이 이미 6대 도시에 지령을 내렸어요. 그것이 벌써 4개월 되었어요. 내가 지령을 내렸다구요. 어때요? 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영어도 못 하고 '아아―' 눈도 새까만 일본 사람에게 제1등 국민인 미국인이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집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살았었지만 이제부터는 그저 치마 양쪽 끝을 붙들고 따라다니며 '그거 나도 같이 하면 되지, 뭐' 해야 합니다. 간단한 거예요. 천사장은 해와의 전통을 배워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전통의 기준이 하늘나라의 참된 전통의 기준이지, 천사세계의 전통의 기준이 하늘나라의 참 전통의 기준이 되지 않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실입니다.
천사들이 얼마나 되든지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늘의 전통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무엇을 원해요? 「하늘의 전통입니다」 그런 전통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해와. 이 시대에서의 여러분의 나라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한국은 아담의 국가로 부모의 국가입니다. 왜? 이 나라는 아담의 전통을 상속받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 그런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동양 사람을 혁명이나 일으키는 동양 사람으로 안다구요. 맞아요? 「아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하늘이 함께하지 않습니다. 어때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그런 점에서는 더욱 확실히 알겠지요? 「예」
오늘 참 좋은 날이지요? 「예」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이제 될 수 있는 대로 일본 사람 손잡으려고 하고, 한국 사람과도 손잡아서 서로가…. 여기 일본 식구, 가미야마!「예」 한국 지도자들을 좋아하지 않지요? 「예」 (웃음. 박수)
*가미야마는 자신의 마음도 잘 알지만 일본 식구들의 마음도 잘 안다구. 가미야마, 일본 식구들의 입장을 얘기하는 거야. 미국 식구들에게는 일본 식구들이 필요한 거야. 사실이야. 나는 잘 알아. 사실이야, 아니야? 「그렇습니다 (가미야마씨)」 (웃음) 사실이예요. (*표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어로 한 말을 모르지요? 「통역합니까? (통역자)」 하지 말라구. (웃음) 이렇게 창피를 주어야 말을 배우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영어만 배우면 됐지, '아이고, 외국 말 배워야 되겠다' 생각해 봤어요? 「안 했습니다」 배우라구요. (웃음) '내가 한국에 오기를 원합니다' 할 때에 한국 말을 하지 못하면 오지 못한다구요. 여러분들은 한국에 올 수 없지만 만약 원한다면 기회를 만들겠어요. 내가 환영할 것입니다. 어때요? (박수)
아이구, 기운이 다 빠졌다구요. 나도 기운이 없다구요. 저 김협회장은 한잠 잤으니까 기운이 좀 나겠구만. 내 대신 와서 이야기 좀 하지? 영휘! 한잠 잤지? 「안 잤습니다」 안 자긴 뭘 안자? 이 사람이 정직 해야지요. 눈감고 꺼벅하면 잔 거지, 별 거 있어? (웃음) 안 잤으면 왜 고개를 숙여?
자, 이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행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원수와 원수끼리 이마를 맞대고 싸우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That is good for God라고 판서하심. 식구들이 따라서 읽음) 그렇지만 미국 사람들은 그런 개념을 좋아하지 않아요. 사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에게는 좋은 것이지만 미국 사람들에게는 나쁜 거라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노, 예스? 「노」 (웃음) 정상적인 미국인은 '노'하고 변화된 미국인은 '예스'하는데, 변화된 미국인이 누구냐? 그게 무니라구요. (박수)
그래서 오늘 종일 얘기한 것도 결국은 이제 미국에 데려온 일본 사람들하고 전부 다 짝궁 만들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을 못살게 만들려고 하는 일을 선생님이 금년부터 시작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환호. 박수) 지금까지는 미국 지도자들이 골치 아팠다구요. 한국 지도자들이나 일본 지도자들이 골치 아팠지만 이제는 일반 미국 식구들, 여러분들까지 골치 아플 거예요.
이렇게 되면 밖에서는 전부 다 한국 식구 반대운동, 일본 식구 반대 운동을 하며 그 반대하는 역세뇌운동을 자꾸 할 텐데, 그때에 거기에 동조할 사람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도 몇 사람 있을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려도 이런 말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워싱턴 타임즈 책임자인 보희 박에게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통일교회가 미국을 위해서 봉사하고 도울 수 있는 사람에게는 미국 외무성을 통해서 얼마든지 비자를 내줄 수 있게끔 교섭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안 해주게 될 때에는 다음 결혼식에서는 미국 사람 전체하고 일본 사람 전체를 완전히 바꿔치기 해서 결혼시키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기 미국 사람 남자 여자가 천 명이면 일본에서 남자 여자 천 명을 데리고 와 가지고 결혼시킨다면 2천 명 되는 거지요. 그럼 그 미국이 뭐냐 하면…. 미국의 통일교회 무니들은 이미 다 그렇게 원하고 있는데 내가 브레이크(break)를 걸어 가지고 지금 안 해준다 이거예요. 잘 됐지요? 「예」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주시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에게는 산아 제한을 안 하게 할 것입니다. '자꾸 낳아라, 자꾸 낳아라'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돼지에게까지 보리를 먹이고 강냉이 가루를 먹이는데, 우리는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웃음) '자꾸 낳아라!' 이랬으니 내가 미국에 봐서 모범을 보여야 하니 어머니한테 '아들딸을 자꾸 낳아라'고 그랬어요. 어때요?
그래서 한 50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통일교회 패가 굉장할 것입니다. 우리가 보스턴을 10년 이내에 완전히 다 점령해야 할 것인데, 어느 지역에서 홈 처치를 잘해 가지고 자리 잡으면, 펀드레이징을 잘했기 때문에 집을 전부 다 사기만 하면 돼요. 우리는 안 팔고 사기만 하면 완전히 점령을 하는 것입니다. 별수 있어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방법을 배웠잖아요? 우리는 펀드레이징 활동을 위해서 매일 훈련하고 있습니다. 사실이지요? 그건 좋은 계획입니다. 얼마나 놀라와요! (웃음) 이렇게 해서 우리는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자, 진심으로, 가자구요. 우리 오관이 전부 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위해서, 우리가 찬양할 수 있기 위해서 가자구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오늘 종일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을 합해 결정해 가지고 진심으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우리는 세계를 향해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책임자에게 이 시간에 그 임명을 중지합니다. 이제 회의를 해서 재임명을 할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감사합니다. (박수)
이렇게 모이다 보니 이러한 하나의 예상치 않은 회의를 하게 됐어요. 결정적인 이런 모임이 됐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 은진이가 있는데 '은진'이라는 이름에는 은혜라는 뜻이 있습니다, 은혜. 애기들 가운데 어렸을 때부터 일요일날 경배식에 참석 안 시키면 우는 애기는 아마 드물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싫지만 마지 못해 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머리가 큰 책임자라는 사람도 그런데 말이예요, 어렸을 적부터 그랬다는 것은 놀라운 실천을 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종일 놀고 나서 고단해서 잠을 자면, 언니가 그걸 알고 경배식에 참석 안 시키는 날에는 아주 고통 받을 정도로 항의를 하는 놀음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은진의 생일에 여기에 와서 무엇을 축하하느냐? 그런 것이 다 기억에 남는 거예요. 그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축하하는 마음을 가지면 축하의 내용이 깊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어렸을 적부터 하나님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았어요. 애기 때 한 살, 두 살 때 가만히 앉아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고 생각합니다. '너 무엇을 생각하니?' 하고 물어 보면 '나, 하나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럽니다. 그런 걸 내가 여러 번 봤다구요. 어떤 때는 이상하게 뒤에 뭐가 따라다닌다고 그럽니다. 이상하게 따라다닌다고 그래요. 잡으려고 해도 잡혀지지 않지만, 돌아보면 없지만 틀림없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마다 나는 말하기를 선한 영이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닌다고, 천사라든가, 선한 조상이라든가, 훌륭한 성인들이 너를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닌다고 하지요. 그러면 '성인이 뭐야?' 하고 물어요. '예수님, 석가모니 같은 사람들, 공자 같은 사람들이다' 하고 대답합니다. (웃음) 세월이 지나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열 살이 되어 가지고는 '나 이제 알았다! 누가 따라다니는지 이젠 알았다!'고 하더라군요. 어떻게 아느냐고 물으니까 보인다는 거예요. 이젠 보인다는 거예요. 봐서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더냐?' 하니까 예수님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조용히 기도할 때는 반드시 와서 서 있는 걸 알고 볼 수 있고, 이러한 경험이 점점 깊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방면으로 소질이 있어요. 학교에서 무엇이든지 하게 되면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형제들이 모두 그래요. 은진이도 그렇지만 인진이도 그런 면이 있다구요. 학교에서도 전부 다 영을 보고 말이예요, 학교 동무들이 뭐 잃었다고 하면 대번에 지적해 준다는 거예요. '야, 네 책상의 어디 어디에 있잖아!' 이렇게 얘기해 주면 백발백중 들어맞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인진이 너 그거 어떻게 아니?' 하고 물으면 마음으로 그렇게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영적 배경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누구누구인지 다 안다구요. '아빠, 저 사람은 좋지 않으니까 앞으로 쓰면 안돼요!' 하고 나에게 권고를 한다구요. '그 사람이 자주 다니는 거 좋지 않아요. 영향이 커요' 이런다구요. 이런 현상이 여러분이 모르는 배후에서 벌어지고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보통 세상 가정에 없는 영적 배경을 지니고 있는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자랑스럽게 알라구요.
그와 같은 배경의 내용을 느끼면서 이런 축하의 날에 참석해야 하늘로 보게 될 때에, 여러분이 타당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보지, 그런 생각도 없어 가지고 참석했다가는 앞으로 곤란할 것입니다. 선생님을 닮았다구요. 아버지를 닮은 것입니다. 아버지의 지혜를 닮고 눈, 이마 등등을 닮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 알겠지요? 「예」
오늘 여러분들이 들은 말 가운데에 무슨 내용이 들어 있느냐 하면, 초교파운동으로부터 하나님 회의(God's Conference), 그다음에는 미스터 박을 중심삼은 워싱턴 타임즈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오늘 행해진 보고였어요. 그런 보고를 했는데 여기서 이제 결론을 내려야 되겠다구요, 결론을. 자, 그런데 원래는 세계 대표들이 모였을 때에 결론을 지어야 할 텐데 왜 이거 지금….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모였는데, 보기에는 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어떤 분야의 책임자들이 여기에 모였다 하는 건 틀림없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미국 교회에 있어서 내적인 책임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금후의 이 전통의 역사, 앞으로 미국 기독교의 새로운 전통 역사를 세울 수 있는 지대한 책임적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외적으로 닦아진 것을 보고 '야! 통일교회 책임자, 닥터 더스트 훌륭하다!'고 어디 가든지 이렇게 칭찬을 받고 있다 하면, 그 닥터 더스트의 위치가 빛나게 된 것은…. 여러분이 외적인 것을 다 알고 존경한다 하더라도, 그것보다도 내적인 행정 처리라든가 조직적인 모든 것에 있어서 여러분이 책임자로 와서 보게 될 때에,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한다면 닥터 더스트의 외적으로 닦아진 모든 권위는 완전히 무너집니다.
세상에 대한 경험이 있고 인격자이면 인격자일수록 그 사람, 그 단체, 혹은 그 사회의 책임자, 어떤 가정의 책임자를 평할 때에는 외적인 분야만 보고 평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내적인 자세도 관찰하고 평하는 것이 상식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과학자대회라든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라든가, 초교파운동이라든가 하는 이런 단계를 책임진 책임자들에 대해서는 각별히 선생님이 책임감을 가지고 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카우사를 책임진 박보희면 박보희라든가 말이예요.
자, 그러면 카우사를 보자구요. 남미에 있어서 이것은 사상적인 면에서 남미를 휩쓸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레버런 문 하면 옛날의 막스 레닌보다도 더 높이 보려고 하는 이런 때인데 가만히 박보희를 들여다 보니 그렇지 않다 할 땐, 높은 데서 완전히 끌어내리는 겁니다. 절름발이가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외적으로 레버런 문이 소문나 있더라도 내적으로 진보될 것이 있어야 됩니다. 보희가 내적인 면에서 책임지고 있다 이거예요.
자, 뉴 에라(New ERA)라든가, 아이커스(ICUS)라든가, 그 다음에는 갓스 컨퍼런스라든가 하는 걸 볼 때 레버런 문이 크고, 위대하고, 훌륭하다고 높이 보지만 내적인 책임자, 내적인 면에서 활동하는 구성 요원을 볼 때에 이것이 어떠냐? 나타나는 외적인 것보다도 더 훌륭하다 할 때는 어느누구든지 이것을 백 퍼센트 그 가치를 인정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결과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초교파운동을 하는 재석이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들이 교만해 가지고 이러면 레버런 문은 교만한 사람이다, 이렇게 결정되는 거예요. 판정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인사조치를 언제나 생각합니다. 그런 면을 갖추었느냐 하는 걸 생각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과학자대회라든가 뉴 에라(New ERA)라든가 갓스 컨퍼런스를 될 수 있으면 신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하려고 합니다. 신학교 학생들은 통일교회의 정수 분자다 이거예요, 다 알기 때문에.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학자들 중에서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 해 지내고 이태 지내고 3년, 4년이 될수록, 칭찬의 함성이 더 높아지게 될 때는 내적 기준이 외적 기준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세계를 전부 대할 수 없다구요. 생전에 선생님 못 만나 보았지만 이런 사람들로 말미암아 신앙의 기원이 결정됩니다. 여기에 반대파가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다수가 이와 같이 내적인 진지한 내용을 듣게 될 때는 한 사람, 두 사람 반대하는 것이 다 소용없이 제거돼 버리고 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이번 카프 활동이라든가 이런 활동에 있어서 인사 조치를 하는 것도 그런 관점을 중심삼고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기를 강요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이 활동 체제를 생각하기 전에 전체를 강요하고 선생님과의 상하관계를 중요시하는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싸움을 하다 보니까 여자가 넥타이를 매야 되는 입장이 되니…. 그것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이 정비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에서는 어머니를 그런 면에서 교육하려고 지금까지 노력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말이예요, 어머님이 아버님보다 더 훌륭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지시하기를 '당신은 이와 같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당신의 내적인 면이 나타난 것이 자녀들인데, 자녀들의 교육은 당신이 책임지소' 이랬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했다구요.
문제가 생겼으면 대번에 어머니에게 돌려줍니다, 아빠가 지적하지 않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힘으로 안 되어서 어머니가 애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충고를 받을 때는 어머니부터 충고하는 거예요. '당신이 이런 이런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이런 책임을 못 했군요' 이렇게 하고 다음에 아이들을 충고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정상적인 바람일 것이고, 이렇게 처리하는 단체를 구상하는 것이 앞으로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안팎의 전통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일상 생활 철학이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볼 때, 세계의 책임자들은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외적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하룻날 모였을 때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지 않고 미국에 있어서 직접적인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할 사람들이 여기 협회의 간부 요원들이기 때문에 이들을 중심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다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선생님의 관이기 때문에 오늘 이 날을 택해서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들의 지금의 심정상태가, 본부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닥터 더스트의 외적 인격을 상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모든 활동에 있어서 모범적인 전통을 지니고 사는 사람 앞에, 뜻 앞에, 심정적인 모든 분야에서 접촉하는 모든 사람 앞에 감응을 줄 수 있는 내적인 대표 요원인 것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또, 닥터 더스트는 선생님 앞에서 내적 인연을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외적인 모든 인격을 대표하고, 내적인 표시자가 되고, 이것을 드러내는 증거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앞으로 닥터 더스트 휘하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하게 될 때는 닥터 더스트를 불러다 놓고 닥터 더스트를 책망하고, 여러분들에게는 충고할 거예요. 이건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러한 관점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을 지내 나오면서 볼 때, 섭리관이라든가, 역사발전 내용에 있어서 이것이 들어맞는 것이냐, 옳은 것이냐, 그른 것이냐 할 때, 지금까지의 경험상으로 볼 때 틀림없이 맞는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만나게 될 때에, 여러분들이 올바른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있습니다. 어느 회사의 이사라든가 사장을 보기 전에 부사장이라든가 젊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테스트해 보면 대번에 다 알 수 있어요. 그 사장이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람을 평할 때는 그 사람이 사랑하고, 대하고, 말하고 있는 사람을 대해 본다구요. 가르치고 관계하는 사람을 대해 보면 대번에 안다 그 말이라구요. 박보희를 알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이 녀석이 잘하는지 대번에 안다구요. 따라다니는 사람을 데리고 '쓱─' 몇 마디만 물으면 다 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여러분들은 미국에 있어서, 미국 교회에 있어서 금후의 발전을 좌우하는 중요한 원동력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원동력이 개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특별 펀드레이징을 할 시대입니다. 닥터 더스트는 무슨 회의에 다니고 그럽니다. 그걸 못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마음으로라도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닥터 더스트가 아버지라면 일하러 나간 사람,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은 아들이고 여러분들은 어머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나가 일하는 데에도 관심없이 히히 거리고, 뭐 자기생각 하고 그래요? 나간 아버지를 위하여, 나간 아들딸을 위하여 정성을 들여야 돼요.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남은 좋아하더라도 승리해 돌아올 때까지 마음으로 정성들여 주고 거기에 대한 보이지 않는 발판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자신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아니하는 사람은 흘러가 버립니다.
이 가운데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걸 확실히 즉각적으로 갈라야 된다구요. 그 둘을 합해 가지고 교화시키는 놀음을 해야 그 환경을 수습 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가 침범해 가지고 파괴적인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가 어디 갔다 돌아오게 되면 자기 사무실이나 여편네를 먼저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여러분을, 책임자를 먼저 찾아본 후에 여편네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순서가 다 이렇게 된다구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물어 보고 보고를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로 말하면 말이예요, 어디 나갔다가도 박보희가 있거나 혹은 레버런 곽, 이재석, 이런 책임자들이 있으면 이 책임자들을 중심심아 가지고 보고 들을 것을 먼저 듣지, 어머니한테 먼저 가 가지고 보고 듣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체가 되고, 여러분들이 외적이 되고, 여러분들이 내적이 되어야 합니다. 상하관계가 그렇게 됐어요, 상하관계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위에는 닥터 더스트가 있고 여러분 아래에는…. 3단계가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전통적 내용을 여기서 확립시키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금후의 역사 발전 노정에 있어서 탈락돼 버리고 만다 하는 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활, 활동에 있어서의 관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상하가. 삼점이 연결 안 된 사람은 흘러가 버립니다.
자,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님 모시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하늘 앞에 내가 그럴 수 있는, 보여 줄 수 있는 증거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철학이예요. 이 세계를 보면, 이 세계가 어떠냐 하면, 사상적인 혼란 시대, 이 세계에 사상적인 혼란 시대가 왔습니다. 전세계에 사상이 없어서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건 민주주의 사상도 아니요, 공산주의 사상도 아니예요. 중심사상이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통일사상이 필요합니다. 통일사상의 그 내용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은 세계적 문제입니다. 역사적인 문제요, 섭리의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세워야 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자, 그래서 이 통일사상이란 것을 레버런 문을 통해서 제창해 나왔지만 이것을 제창해도 누가 믿지를 않았어요. 믿을 때까지 투쟁 과정을 거쳐 나온 거예요. 모든 학자들이 투쟁하고 다 해 가지고 최후에 가서 이것이 역사상에 드러나야, 민주세계의 비판을 받고, 공산 세계의 비판을 받아야 통일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사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 세계가 어떤지 확실히 안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주의를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세계에 필요한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표제로 해 가지고 제창하기 시작했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중심 센터로 서 있습니다.
자, 그럼 이 둘 가운데, 통일사상은 이 둘 가운데서…. 둘 다 나쁘지만 둘 중에 조금 나은 걸 지지해야 된다, 세워 줘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럼 무엇을 중심삼고 결정하느냐? 통일사상으로 보면 완전히 하나님이 있는데, 틀림없이 하나님이 있는데 없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있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결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둘 다 때려부수고 둘 다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헤쳐 가지고 분석해서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주의는 이 두 세계를 전부 다 포괄시켜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 앞에 결속시키려면 어디가 더 좋고, 어디가 더 나쁘고, 그 자체는 어떤 입장이고, 기독교는 어떤 입장이고, 민주세계는 어떤 입장인가 하는 것을 확실히 분석해서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승공사상이 뭐냐? 공산주의를 근본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이것이 그르고, 이것이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을 확실히 밝혀 보여 주자는 것이 승공주의입니다. 승공연합을 통해서 반공활동을 하는 의의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승공이념이 필요합니다. 알겠지요? 그러면 민주세계는 뭐가 틀렸느냐?
종교사상 중의 주류사상인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가 나왔는데 기독교사상의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지고 전부 다 깨쳐 버릴 것은 다 깨쳐 버리고, 좋은 것은 전부 다 취해 가지고 발전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통일원리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 셋을 통일교회는 다 갖고 있습니다. 이 자체가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굉장한 일인지. 미국 대통령이 하는 일보다도 소련의 안드로포프가 하는 일보다도 더 굉장한 일이란 걸 여러분은 생각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임자들, 민주세계의 책임자, 공산세계의 책임자들은 흘러 갈 수 있지만 지금 활동하는 연합적인 것, 이론적인 내용이라든가 조직적인 형태는 민주세계가 가고 공산세계가 가더라도 남아지는 내용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조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조직은 누가 움직이느냐? 사상, 이념과 사람과 심정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서 무엇이 중심이예요? 「심정입니다」 심정은 무슨 심정이냐? '나 심정 제일주의야!' 하는 심정이 아니예요. '나 통일교회 제일주의 심정인이야!', '통일사회 제일주의 심정인이야!' 이런 게 아닙니다. 이것을 연합해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의 심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 심정은 하나님의 심정을 상징하는데 하나님 심정이 주체라면, 상대적 심정이 종착점에 가서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어떻게 된다는 것이냐?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서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일이요, 공산세계와 분립해서 싸우고 있는 이것도 하나로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사상과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심정에 융합시켜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때는 전세계가 지지하는 거예요. 통일주의든, 승공주의든, 기독교주의든, 전체가 지지하는 거예요.
'오. 하나님! 우리는 당신과 일치한 사람입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의 심정이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당신의 사랑에 대해, 당신이 주체라면 나는 대상의 실체입니다' 한다는 거예요. 이 민주세계에 승리하고, 공산세계에 승리하고, 통일사상, 세계 40억 인류가 바라는 통일사상을 넘어 승리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확실치 않았어요. 저 닥터 더스트도 확실치 않아요. 오늘 이날을 기하여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확실히 제시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닥터 더스트는 '우리가 공산당하고 왜 싸워? 왜 기성교회하고 싸워? 기성교회가 싫어하는데 초교파운동해 가지고 왜 싸워?' 했을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지금 죽겠다고 야단하고 다 그러는데 왜 문제를 일으켜? 마샬 아트(martial art;무술)가 왜 필요해? 왜 싸우라고 그래? 공산당, 사탄은 힘의 우위를 가지고 승패를 결정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힘이 없게 될 때는 언제나 공격을 받아요. 언제나 모가지가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그러한 힘의 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하면 공산당은 언제든지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탄의 모습이예요. 알겠어요? 「예」 악의 세력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여기에는 정치적 문제가 개재되고 군사적 문제가 개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무기를 만드는 거예요. 대포를 만들고, 원자탄을 만들라고 장려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세계 평화를 반대하는 원수인 공산당의 선전에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고 야단해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는 힘을 길러 가지고 있다가 상대가 약할 때는 점령하지만, 이것은 힘을 이용해 가지고 사탄이 점령하려고 하면 악의 세력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당당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공산세계에 살고 있는, 정의에 입각한 사람들이 공산주의 이론과 맞서서 싸워 주는 사람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소련이면 소련, 그 위성국가면 위성국가에서 공산주의의 독재 체제에 희생되어 가는 사람들이 이 독재 체제를 제압하고 타도해서 자기를 구해 줄 수 있는 새로운 메시아가 등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소련의 공산당이 170만, 200만이 못 되는 당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2억 5천 만을 지금까지 전부 다 노예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들이 얼마나 내적으로 자기들을 구해 줄 수 있는 어떤 지도자를 원하고 있고, 이와 같은 곳에서 해방시켜 달라고 절규의 함성을 부르짖고 있다는 사실을 내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아니까, 그러나 미국은 모르니까 내가 주장했다구요. 그런 게 나빠요? 「아니요」
공산당을 죽이지 않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공산당이 들이치면 첫번에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희생을 각오해 가지고 이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이론으로 이것을 굴복시켜야지 힘으로는 굴복이 안 된다구요. 이거 이론에 맞아요? 「예」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바라겠어요? 하나님은 공산당 마음대로 하는 걸 구경만 하고 둬 두고 '그거 사랑으로 보호해라' 그러겠어요? 레버런 문의 주장이 옳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공운동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세계의 아카데미, 아이커스(ICUS;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Unity of the Sciences;국제과학통일회의) 교수들한테 그런 충고를 내가 얼마나 들었고, 일본의 원로들, 혹은 유명한 사람들, 한국의 사람들한테 '그러다 죽는다'고 하는 충고를 얼마나 들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 겁니다.
확실한 관을 가졌어요. 닉슨이 꺾여 나갈 때도 내가 지적했지만, 이것이 완전히 꺾이는 날에는 공산주의의 발판이 자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 전 운명을 걸고 싸운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하지요. 카터 취임과 동시에 4년 동안 그를 내 원수로 선포하고 매일같이 공격함으로 말미암아 법정투쟁을 하게 됐다구요. 그걸 각오하고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거 당시에는 어떻게 하든지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 이거예요. 목을 잘라야 되겠다 이겁니다.
레이건이라는 녀석은 나와는 아무 관계 없는 녀석이예요. 그때는 녀석이었어요. 요즈음은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너는 내 힘과 하나로 합동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 하늘과 땅 앞에 보람 있는 사나이, 보람 있는 대통령으로 내 손으로 만들겠다' 이렇게 선언하고 보희를 만나게 하는 놀음을 했다구요.
레이건을 위해서 '오! 인천'을 만들었어요, '오! 인천'을.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런 좋은 영화를 레이건 행정부는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전미국을 새로이 하나님편으로 규합시킬 수 있고, 미국 국민이 새로운 자부심을 가지고 재기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산주의자들이 백방으로 잘라 버리는데 미국의 민주당, 공화당의 지도층들은 구경만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돈 5천만 불, 6천만 불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내 비록 거지가 되더라도 이것은 자유세계 앞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있어서 끝날에 이 자유세계를 방어해야 할 교두보의 자리에 설 것이 레이건임을 생각할 때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돈은 우리 통일교회 전재산을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은 돈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어리석은 사나이가 아닙니다. 어리석은 사나이면 나를 위해서 투입할 거예요. 이것이 더 시급할 거예요. 지금 내가 말하는 게 사실이 될 때에는 10년 후, 20년 후에 이것이 표면화되어 가지고 미국 전체가 들고 나와 가지고 그럼으로써 이 영화는 세계적 영화로 다시 등장할 것입니다. 그건 실패했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실패했더라도 내 손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뉴욕 시민극장을 내가 다 주문해 놨습니다. 이것을 하나 책임 맡고 만원시켜라 이거예요. 오늘 홈 처치 장들과 연결시켜 가지고 하면 거 만원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와서는 세계에 단 하나 남은 강력한 반공집단이라고 공산당이 미워하고, 크레믈린에서나 전세계 위성국가의 공산당 체제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피스톨(pistol;권총)에서부터 장총, 단총, 대포, 원자포를 가지고 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 입장에 몰려 있어요.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환경을 뚫고 나가면서 세계적인 활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자, 때가 가까왔는데, 나서서 뛰어가고 싶지만 나설 수 없는 비참하고도 처량한 스승의 마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 중에 미국을 염려하고 자유세계를 수호하겠다는 애국사상, 세계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섭리의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가 있다면 백 번, 천 번 선두에 나설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운동을 어디서부터 해요? 어디서부터 해야 되겠어요? 한국이예요? 일본이예요? 미국이예요? 어디, 공산세계예요? 「미국입니다」 미국! 그게 사실이예요.
누구로부터 해야 되느냐? 내적인 사무 행정처로부터. 닥터 더스트부터 그런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이거 안 했다가는 닥터 더스트는 내려와야 돼요. 닥터 더스트, 너도 틀렸다는 걸 알아야 돼. 달라져야 돼. 그렇게 되었어? 내가 닥터 더스트보고 얘기했다구요. 여편네보고 '너희들, 이럴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언제든지 다 집어치워라!' 이랬다구요. 너희들, 지금까지 문제가 있잖아? 그거 알아?
원칙적인 생각을 해야 된다구, 원칙적 생각을. 버클리를 떠났으면 그건 직접적이 아닐 거예요, 간접적이지. 닥터 더스트, 여기서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나는 보는 거야. 닥터 더스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회의에도 참석하지 말라고 내 명령했어요, 여편네한테. 입도 열지 말라고 내 명령을 내려 보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부작용이 있거든 모르는 척하고 '아, 닥터 더스트다' 하라구요. 선생님에 관한 이런 내용을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만이라도 확실히 판단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된다 하는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뉴스 월드 멤버 몇 사람만 보게 되면 박보희가 책임을 다 했는지 안 했는지 확실히 안다구요. 몇 사람만 만나서 말해 보면 벌써 다 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사무 처리나 행정 조직 형태가 어떻게 움직이고 비판적 기준이 어떻게 되어 나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암만 보희가 자랑스레 발라맞추어도, 암만 뒤집어씌워도 거기에 안 놀아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원리가 가는 궤도니까 그건 불가피한 결론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궤도상에서 하나된 거기에서 섭리는 진행하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 이론 논법에 의한 관이란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별의별 모략중상, 별의별 핍박, 별의별 어려운 일을 당하며 가더라도 이 원칙을 표준하여 태평한 마음을 갖고 가는 거예요.
태풍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총탄아 날아라, 나는 죽더라도 죽은 사람이 안 된다 이거예요. 또다시 역사상에 살아난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가 부활시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확실히 하라는 교육도 이러한 원칙에서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을 대할 때는 상하관계, 좌우·전후 관계를 확실히 하고 와서 문의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암만 얘기해도…. 듣기는 다 듣지만 그대로 안 움직일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정 가운데서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주체 대상을 사랑하라는 말씀, 나 자신도 그러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야 구형이 벌어지지요.
가미야마면 가미야마 자체를, 일본 대표 식구라는 그런 관점에서 미국이라는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라는 판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떻게 하고 있어? 확실히 하라구! 여기서 모여 가지고 자기들은 옳고 미국이 나쁘고, 한국이 나쁘다는 말 할 수 없어요. 미국을 평할 사람은 나예요. 한국 책임자들은 내가 평할 것이지 자기들이 평할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이 평가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 대표, 미국 대표를 연결하기 위해서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연결시키는 게 내 책임이예요. 확실하다구요. 확실하다구요. 원리적으로 결론을 이미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그래서 승공활동이 필요하다는 걸 지금 확실히 알려 주고 있지요?
그다음에 기독교,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더라도 공산당을 소화시켜 가지고 틀거리를 바로잡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민주세계를 구하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받으면서도 붙들고 교화하면서 지금까지 초교파운동을 쉬지 않고 지금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교회 목사 전부 다 내 원수라구요. 내 성격 같으면, 하나님의 뜻을 몰랐으면 그저 열 명, 백 명 다 칼로 잘라 버리고, 찔러 버렸을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이상 내가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숙명적 책임이 있는 거예요. 싫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하고, 또 소화시켜야 한다구요. 반대 받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자, 오른손에는 민주세계를 붙들고, 왼손에는 공산주의를 붙들고, 입으로는 하나님을 물고 하나 만들기 위해 가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세계적인 공산주의에 반대받을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야 결판이 빨리 나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는 첨단에 서서 이런 싸움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라 나왔어요. 이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기도한 모토였다 이거예요. 기독교와 유대교와 미국, 민주세계가 전부 합해 가지고 날 때려잡기 위해 나오라는 거예요. 당당히 만나 싸우는 거예요. 넥타이 핀, 이걸 잡고 '너, 빼봐라!' 해도 못 뺀다 이거예요. 나한테서 함부로 못 뺀다 이거예요. (웃음) 미국정부와의 싸움이 끝났더라도 공산당과 2차전을 해야 돼요. 순서가 그렇다구요. 모스크바 대회를 이런 원칙에서 안 하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가 있느냐? 그다음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예요? 예수살렘과 같은 지상천국. 그것이 목적이라구요. 그래요? 「예」 그건 지금 할 얘기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알라구요. 무니가 가야 할 노정이예요. 거기에 가야 할 여러분들이예요. 거기에 가야 할 여러분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만한 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아이구 나 힘들어서 어떻고 어떻고 이러고 있다구요, 갈 수 없는 태산이 남아 있는데. 세계에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많지만 난 아직까지 교만한 마음 못 가지는 거예요.
땅 구덩이를 파서라도 가야 되겠고, 바다 밑창에 잠수함을 만들어서라도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은 나를 찬양하지만 그때 가서 반대나 하지 말라 이거예요. 지금은 당신들이 이렇게 찬양하지만 그때 가 가지고는 반대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은…. 알겠어요? 별의별 정성을 들이면서 나는 그 길 가고 있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 사령관이라면 사령관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분대원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소대장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중대장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누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분대원입니다」 왜? 어째서, 어째서? 그거 어째서? 아, 사령관이 선두에 서면 좋지요! 사령관이 죽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전쟁이란 것이 한번 전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겹전, 복수 전쟁이예요. 몇 차례나 더할 것이 남아 있는데 그때 가서는 어떡할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우리는 죽어 가더라도 우리의 동생들, 우리의 후손들이 수습해서 큰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그날을 바라는 것이 죽어 가는 병사가 바라는 목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에 서서 예수님의 입장을 가만히 생각할 때 나는 예수님을 잘 이해합니다. 예수님은 세계적인 하나의 사령관의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졸개들, 어부들을 모아 놓고 해야만 하니, 이게 어떻게 되어 나갔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죽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길 아니면 안 된다는 이건 정한 이치예요.
보라구요. 그 갈릴리에서 핍박받던 예수님의 제자들이 유대교를 어떻게 넘을 것 같으냐? 유대교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고, 로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느냐? 어림도 없다구요.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싸움하고 그런 걸 볼 때에, 내 나라가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니라고 한 걸 볼 때 얼마나 기가 찬 입장에 섰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보희는 안 그래? 곽정환이는 안 그래? 여러분은 안 그래?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지금 힘든 훈련을 시켜야 할 터인데 이것을 발표할 수 없고, 정치적인 면이라든가 여러 면에서 몰리는 이런 실정에서 말 못 하고, 그곳까지 끌고 가는 것을 책임진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밥을 먹고, 하늘을 바라보고, 땅을 바라보고, 발을 펴고 쉴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눈 가졌지요? 여러분들 마음 가졌지요? 미국이 다 죽어가요. 산 송장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나라는 망해요. 그러면 누가? 레버런 문이 살려요? 여러분이 살려야 됩니다. 내가 살리면 지장이 많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환경을 뚫고 나갈 수 없다 이거예요.
구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당합니다. 쫓김받고, 멸시받는 이런 조상으로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예요.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뉴욕 월가에서부터 뉴요커를 갈 때까지 그 길을 잘 봐라 이거예요. 음녀들이 얼마나 와서 여러분을 유혹해요? 해마다 불어 가요. 해마다 불어 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의 10년 전하고 지금하고는 천양지판의 차이가 나는 것을 내가 목격하고 있습니다. 빨리 손을 써야 되겠다구요. 어디 가서든지 박차고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그 누가 해야 하느냐? 이 무니가, 이 무니들이 해야 돼요. 그것이 이미 드러난 사실이예요. 10년 전에 내가 와서 '아, 미국은 망한다'고 할 때, 여러분들은 듣기 싫어했지요? 이젠 여러분의 눈으로 볼 것입니다.
내가 상원의원을 만나고 하원의원을 만나서 말하던 그때는 그렇게 콧방귀 뀌었지만 이제는 네 눈으로 볼 것이다, 몇 년 전에 얘기했던 레버런 문 말이 맞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때가 늦다 이거예요. 때가 늦다구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국회의원이라든가 이 나라의 저명인사를 만나기 위해 밤잠을 자지 않고 시간을 아끼지 않고 매일같이 쫓아다녔다구요.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후원했더라면 내가 지금까지 이러고 앉아 있겠느냐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러고 살면서 여기서 세월 보내고 있겠느냐 말이예요. 미국 사람이 환영했다면 말이예요. 보라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진실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했다구요. 그러나 배반당했어요. 상원의원들을 진실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했다구요. 그러나 배반당했다구요. 또, 미국 국민에게도, 미국 통일교회에도 진실과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했다구요. 그러나 배반당했다구요. 태평양 바다에 매장하려고 하고 대서양 바다에 매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죽어서는 안 된다구요. 살아 남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살아 남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천근 같은 이 몸뚱이를 가지고 걷는데 정신 없이 다리를 휘청거릴 때가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틀림없는데, 이 승리를 두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적마다 참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즈를 1982년 5월에 만들었다구요. 누가 그런 손해를 각오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 미국의 부자들도 꿈도 안 꾸고 다 포기해 버리는데 왜 하등의 관계없는 레버런 문이, 영원히 이 나라를 망하라고 밟아 치우고 저주해야 할 텐데,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부자들은 레버런 문이 제일 가난뱅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난뱅이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이 나라에 있어서 부자들이 못 한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의 약소민족을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앵글로 색슨 백인들은 망하더라도 쫓기고 밀리는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를 살려줄 책임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줄 알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역사상 처음으로 내가 소수민족의 그룹을 만들자마자 2백만 불을 즉각적으로 기금을 만들어 줬어요. 딴 데에는 하나도 기금 안 만들어 줬어요. 아이커스, 어느 단체에도 기금 없어요. 나는 나 혼자 이런 생각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오늘날 백인들이 전부 다 인디안을 학살하고 멸종시키던 그 모든 역사적인 한도 풀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된다고 봤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반대하더라도 남미가 지지할 것이고, 아시아가 지지할 것이고, 흑인이 지지할 겁니다. 나와 약속한 하나님이 살아있기 때문에 그걸 느끼는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겁니다. 남미를 구해 가지고 이 백인들을 살려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나는 지치지 않는 거예요. 법정에 서도….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깊은 심정을 알고, 이렇게 남미를 준비해 가지고 이 반대하는 무리들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런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알 때 나는 위로를 받아 가지고 묵묵히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때가 끝날에 다 온 이런 입장이니까 우리가 기독교 통합운동, 민주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 공산세계의 해방운동, 통일세계를 만드는 일을 한꺼번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목적을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절박한 심정, 내게는 나라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는 겁니다. 눈, 코, 귀, 입 온 사지가 만신창이가 된 무니의 비참상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구보끼에게 '너, 일본의 책임자는 한 달에 5백만 불씩 비상 예금을 준비해라' 했어요. 구라파를 책임진 사람도, 아무리 돈 없더라도 천만 불 책임지라고 했어요. 한국 대표, 아무리 못해도 천 이백만 원을 책임져라 이거예요. 이런 지령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불쌍하고도 딱한 사정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기가막힌 입장의 선생님이 여러분을 분하고 통곡할 수 있는 심정에 한 발짝이라도 동참시키기 위해 다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모스크바 언론인 대회 때는 얼마인가? 이제부터는 계속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합니다. 막대한 활동의 준비를 해야 할 때가 지금 목전에 다가왔는데 이걸 안고 출 수 있는 경제력을 누가 담당하느냐 이거예요. 왜,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모스크바 가야 되겠으니까. 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을 만들어요? 모스크바 가려니까. 왜 소수 민족 클럽을 만들어요? 모스크바에 가야 되니까. 왜 과학자대회를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문화인 규합을 해야 하니까.
여러분들은 알지도 못하는 거, 여러분들은 알지도 못하는 거 지금 많이 했다 이거예요. 수많은 통일교인들이 모스크바에 안 가 있나, 소련에 안 가 있나, 어디나 다 가 있어요. 이 북경으로부터 만주로부터 전부 다 위성국에까지 다 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왜 그런 대회가 필요하냐? 공산당이 반대할 때는 인쇄물도 거기서 찍을 수 있는 인쇄소를 다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철이 들어야지요, 철이. 10년 동안 선생님을 만났으면 철이 좀 들어야지요. 요 3대 목표가 있어요.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협회본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헙회본부 자금의 몇 십 배를 투입해 가지고 세계적인 초교파운동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러한 대표적인 나라는 어떤 나라냐? 그 셋에 있어서 언제나 고충을 받고 언제나 문제가 된 치열한 장소가 어디냐? 이게 문제라구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틈바구니에서 제일 시달리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공산당 앞에 가정이 파탄되고, 미군들 앞에 아들딸들이 팔려 가고…. 무슨 비참한 사연이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경쟁 대열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하나로 얽혀질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통일사상이, 하나님이 있다면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해 줄 나라, 통일할 수 있는 나라는 누구보다도 여러분들이 한국인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교류할 수 있는 곳이 한국입니다. 독일도 아니예요. 한국이예요, 지금. 미국이 알았다구요. 이제야 안심이예요. 자, 미국이 이기려면 승공이념이 있어야지요. 미국이 필요한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승공이념만 가지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끼익―.
자, 그런데 한국 사람을 누가 콘트롤 하느냐 하면 이 미국 사람들이 콘트롤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라 저래라하면서 뭐 원조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물질로 조건을 건다구요. 그러니까 안 되겠다, 나는 정신적으로 미국 사람을 공격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에 와서 기반을 닦기 시작한 거라구요. 미국이 반대할 테면 해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미국 사람이 무릎을 꿇을 날이 가까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미국을 쳐부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살려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한국까지 살려준다는 거예요. 자, 거기에는 막대한 힘이 있어요. 막대한 군사력이 있어요. 막대한 종교기반이 있어요.
그렇지만 또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미국을…. 여러분들은 종교 핍박 시대에 전부 다 도망 온 사람들 아니예요,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빼낸 사람이라구요. 천주교 앞에 여러분들은 아벨이예요. 아벨 자리에 있어요. 아벨을 모아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다구요. 그것은 오실 수 있는 주님, 재림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준비였다구요, 2백 년 역사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한 나라)! 그런 관이 없다구요, 세계에는. 거기에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한 세계)은 메시아 관이예요. 메시아 사상은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서 '미국, 너 대통령도 내 말 들어야 하고 다 내 말 들어야 된다. 내 말 들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했다구요. 이번 정초에 선포한 거라구요. 안 듣거들랑 내가 포위한다 이거예요.
자, 레이건 행정부가 우리를 필요로 안 해요? 저 워싱턴 타임즈가 안 필요해요? 완전히 걸렸다 이거예요. 지금 공화당이 될 수 있으면 레버런 문하고 전부 다 멀리 하려고 하는데 사탄인 공산당이 물어 치니까 할 수 없이 똘똘 뭉쳐서 앞장서 가지고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되겠고, 공산당을 때려잡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야, 이거 다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말이 이 지상에서 들린다는 것입니다. 그 런 걸 알아야 돼요.
리치라는 사람도 소련 KGB로부터, 중공, 북괴, 저쪽 뭐 베트남까지의 총합적 전략을 다루던 사람이예요. 자, 이거 그런데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를 들고 나온 것이 큰일이다 이거예요. 카프(CARP)를 중심삼고 지금 전대학가를 완전히 정리하고 있다구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행동적으로 이 학자세계를 완전히 묶어 나오고 있습니다. FBI가 이기느냐, CIA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럼 선생은 누가 될 거예요? 여러분들 대통령이 될 거예요, 선생님이 될 거예요? 「선생님입니다」 왜? 대통령은 4년 있다 쫓겨나는 거고, 선생은 만년 간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실제로 교육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거예요, 모든 분야에 있어서. 그래서 우리는 '아하, 초교파 운동이 절대 필요하구나' 하는 걸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예」
자, 그다음에 자유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는 기독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갓스 컨퍼런스를 통해서 세계 종교를 이미 묶고 있다구요. 자, 이젠 그런 권이 이미 형성되었습니다. 공산주의의 체제를, 모든 지하운동을 자유세계에서 파 버리려면, 그걸 정비하려면 홈 처치 제도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홈 처치. 알겠어요? 종교가 레버런 문을 존경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때는 홈 처치 조직을 중심삼은 물샐틈없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금년 표어가 뭣인가요?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입니다」 자, 이것이 공상이 아니라구요. 프로그램에 의해서 전부 다 맞추어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이 되려면 무슨 선생이 될 거예요? 앞으로 통일원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 종교 통합을 할 수 있는 모든 책임을 하고, 그다음에는 공산주의를 시정해 가지고 그 앞에 통일사상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러한 선생이 되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인으로서 지상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지상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종교도 초월하고 공산주의도 초월하는 거예요.
자, 그 주류사상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돈도 아니예요. 지금까지의 인간의 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자유세계에 와서 무엇을 전통으로 남기려고 했느냐? 자유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의 사랑을 심기 위한 것입니다. 반대하더라도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그 원수에게 전통을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러니 하나님과 같이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시와 더불어 그 하나님의 아들의 지시에 의한 때가 될 때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하나님 앞에 사랑하는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될 수 있고, 또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세계화될 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꼭 필요하냐, 이 지상에서? 그것이 저나라에 가 그냥 그대로 계속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국민학교에서 졸업하면 배운 것이 그냥 그대로 중학교에 연결되지요? 중학교에서 배운 것은 고등학교에 연결되고, 고등학교는 대학교, 대학교도 대학원, 대학원은 박사코스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의 제도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안 하면 연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서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것을 강조하면서 여러분을 훈련시키고 거기에 순응하게끔 전부 다 끌고 가고, 가르쳐 주고, 지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수학과에 갈 사람이, 수학박사 되겠다는 사람이 공부는 문학을 공부해 놓고, 법률을 공부해 가지고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하려고 하면 연결이 안 돼요. 연결을 어떻게 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아이구, 큰일났다 이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돌아와 가지고 수학 코스를, 처음 국민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사람도 지상을 통해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걸 알았다 그 말이예요. 역사상에 처음입니다. 어떤 스님, 어떤 사람, 예수님도 다 몰랐지만 레버런 문이 비로소 처음으로 이걸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욕을 먹더라도 발버둥쳐야 되고, 싫다고 해도 발버둥치면서라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안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살려주려는 거예요.
수학과에 들어온 다음에 낙제된다면 누굴 원망해요? 거기에서는 누구를 원망해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낙제한 다음에는. 그건 대학에 와선 얼씬도 못해요. 픽― 쫓아내는 거예요. 대학교에 들어가지도 못한다구요. 얼씬도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옥 가지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딱 확실하다구요, 레버런 문 생각이. 여기 닥터 더스트든, 미스터 최든, 박보희든, 이재석이든, 김상철이든 누구도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예외가 없다구요. 예외가 있으면 내가 먼저 하늘 앞에 예외의 길을 가지요. 레버런 문은 천재예요, 천재. 세상으로 보게 되면 천재적인 술수,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오늘 내가 말한 것을 앞으로 문서를 통해서 전세계 통일교회에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그때에 가서 '선생님, 난 몰랐소. 왜 안 가르쳐 줬소?' 해도 난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떤 활동을 할 것이냐? 오늘부터 미국의 간부 여러분들은 통일사상 확산운동을 전개시켜 가지고 초교파적이요, 초주의적인 입장에서, 민주세계, 공산주의 지하운동을 능가하는, 40억 인류가 환영할 수 있는 붐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은 말이예요, 승공주의도 좋아하지 않고, 공산당도 좋아하지 않고, 민주주의도 좋아하지 않고, 기독교도 좋아하지 않아요. 세계 사람들은 말이예요, '야, 너 공산주의 해라' 하면 '나 싫어!' 하고, '너 승공해라' 해도 '나 싫어!', '너 민주주의 해라' 해도 '아이구, 싫어!', '너 기독교 해라' 해도 '싫어!' 한다 이거예요. 무얼 좋아하느냐? 통일주의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다 통일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을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남미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좋아할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AP, UPI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나오기 때문에, 요것이 돌아가는 날에는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하는 날에는 세계가…. 자, 이 둘을 갖다가 하나로 묶어야 되겠다구요.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하고 말이예요.
가만 보니까 '너도 몰랐구나!' 한다고. 둘이 만나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이게 원수야! 이게 원수야!' 이런다는 거예요. '아이구, 너도 몰랐니? 나도 몰랐다' 이러고 앉아 있다구요. 통일주의가 여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서 통일주의를 붙들고 주장하고 있다구요. CARP활동하는 데도 통일주의를 주장하라고 명령을 했어요. 절대 공산주의 비판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라 이거예요.
미국의 자유주의 색채를 띤 언론인들은 '아이구, 이게 뭐야? 반공, 아이구!' 이러는 거예요. 반공 하다가 국회에서 망신만 당하고 말이예요. 망신당한 사람이 많거든요. 그거 싫어합니다. 미국 자체도 싫어한다구요. 정계 자체도 싫어한다구요, 언론계도. 다 싫어합니다. 정치하는 사람, 언론인, 기독교, 종교계, 모든 단체, 경제계니 무슨 뭐니 할 것 없이 각자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다 싫어한다구요. 공산주의도 싫어하는데 '어, 통일주의!' 하면 그건 관심 있다 이거예요. 누구나 다 관심 있어요, 누구나 다.
기독교 반대하다가 자기들끼리 맞는다 이거예요. 민주주의 한다고 하지만 다 그런 거예요. 공산주의 자신도 '아, 통일주의? 공산주의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통일주의야?' 하다가 알아보니까 멋지거든. 여하간 환대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 공산주의 세계에도 가 보고 공산주의보다 나은가, 민주주의보다 나은가 하고 비교해 보고는 '그러면 다시 생각하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젊은 놈들, 대학교 학생들, 교수들이 냄새 맡고 들어와서 연구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달라졌다 이거예요.
한 사람에게 '민주주의와 통일주의 가운데 어떤 것을 가질 거야? 너 민주주의 가질 거야?' 하면 '아니야! 나 통일주의 가질 거야' 한다구요. 그건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런다구요, 자기가 생각해서. 공산주의를 가진 사람이 통일주의를 떡 갖고 나서는 비교해 보는 거예요. 둘 중에서 어느 것을 중심으로 세울 것이냐? 공산주의 집어치우고 통일주의를 세우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주의의 전통적 사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 역사적 사상의 전진적 과정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걸 알게 될 때는 종교문제를 안 택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택하게 돼 있어요. 승공 활동도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파통일 운동과 종교통일 운동을 했다, 또 공산당 중심삼고 승공활동을 우리가 했다, 이렇게 역사에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기독교 초교파운동, 세계 종교통일 운동, 공산세계와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기 운동을 했구나, 공산세계와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이렇게 나왔구나, 역사적으로 틀림없구나 할 수 있는 증거가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바른발에는 원리를 중심삼고, 왼발에는 승공이론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의 사람으로 떡 서서 '아, 나 여기 있소!' 할 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마지막 운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이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 조직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레버런 문이 어디 가느냐 하면 지상천국을 행진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으면 레버런 문은 '모든 걸 다 끝냈습니다'라고 대답할 겁니다. '우리도 역시 평화의 세계를 원했습니다'라고 말이예요. 모든 게 옳아요. 확실해요? 「예」 확실해요? 「예」
이 새운동에 생명을 다 바쳐도 좋다 이거예요. 내 원리 운동에 생명을 바치고, 승공운동에 생명을 바치고, 통일운동에 생명을 바치지 않고서는, 이렇게 생명을 세 번 바치지 않고는 영육을 중심삼고는 실체부활이 불합격당해요. 자, 그래서 혼자 할 수 없으니 이걸 파트별로 갈라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백성이면 3태자예요, 3태자. 흑인, 백인, 황인. 그래, 아시아 사람이 와 가지고 백인하고 흑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공산당은 흑인을 통해 가지고 백인하고 싸움을 붙입니다. 그래야 화해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남미에 바람을 일으킨 거와 마찬가지로 북미 전역을 중심삼고 카우사(CAUSA)운동을 이 시간부터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시작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각 중요 도시에, 이제부터 스케줄을 짜 가지고 대대적인 운동을 전개하여 문제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언론인들이 지지하면…. 언론인들이 우리를 지지할 거라구요. 지방 언론인들까지 전부 다 지지하고, 주 책임자들까지도….
주 책임자들 전부에게 워싱턴 타임즈 기자증 만들어 주는 문제, 그거 준비하나? 「예」 그거 다 해주라구. 언론계를 동원하고 모든 것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공산당을…. 공산당도 나올 거예요. 천주교 신부도 나올 거예요. 교포들이 말하기를 천주교 믿는 사람들이 '나는 카톨릭식 통일교인이다!'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나는 통일교회식 통일교인이다' 하고 말이예요, 공산당들은 '나는 공산당식 통일교인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은데 왜 그렇게 고생을 죽도록 했느냐, 옛날부터 통일주의를 주장하지 않고? 탕감복귀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었어요, 탕감복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와서 이런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를 딱 만들어 놓게 되면, 홈 처치 정착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는 완전히…. 공산당이든, 마피아든, 도둑놈, 깡패든 우리 손에 다 알게 돼 있다 이거예요. 어디에서? 홈 처치에서.
미국에 있어서 전부 다 하면 한 20만 명, 요즈음엔 얼마던가? 한 20만인가? 2억 4천 만인데 얼마 안 되지요? 미국이 7천 만 세대니까. 20만 되던가? 「예, 20만입니다」 360개로 가르니까. 20만, 20만이예요. 그 세계에서 공산당이 살아 남을 것 같아요? 창녀 살아 남을 것 같아요? 도적놈 살아남을 것 같아요? 해보라구요.
그 아들딸 3대가 못 가요. 3대가 못 간다 이거예요. 못 간다구요. 3대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세계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까지 절대 못 간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까지는 갈는지 모르지만 손자까지는 못 간다 이거예요. 사위기대가 안 돼요, 사위기대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할아버지, 아담 해와는 부모, 후손들은 자녀예요. 그게 3대예요. 그래, 사위기대 못 만들면 망합니다. 닥터 더스트! 「예」 여기, 미스터 박! 「예」 여기, 미스터 곽! 「예」 모든 책임자들은 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전국 조직을 향해서 통일사랑운동을 전개해야 할 때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이 운동에는 모든 단체, 카프니, 해상교회니, 통일교회니, 교수 아카데미니, 뉴 에라(New ERA)니 될 수 있는 대로 관계 있는 사람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전체 동원이예요. 그래서 붐을 일으켜야 돼요. 그래서 급속히 전파시켜야 됩니다. 2천 쌍 필름하고 6천 쌍 필름, 언론인대회 등, 지금까지의 행사 내용을 요 얼마 안 되는 기간에 비디오 테이프를 완성시키라구요. 「예」 어디 갔어요, 아까 그 책임자? 소데야마를 책임자로 마쓰다를 부책임자로 세워요. 잘라야 될 때는 미리 자르는 것도 좋아요. 알겠어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그리고 가미야마는 말이야, 비디오 센터라든가 일본서 하는 모든 것을 수집해서 그걸 전부 다 검토해서 미국에 적용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첨부해 가지고 빨리 비디오 테이프를 완성하라구. 그래 가지고 비디오 센터에서 따로 책 한 권 내라구, 저 미스터 곽하고 의논해 가지고. 빨리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거 즉각적으로 하라구. 지체하지 말라구. 「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빨리 해야 되겠다구. 서둘러야 되겠다구. 「예」
그다음엔 석 준호! 「예」 미스터 최 만났어, 안 만났어? 「잠깐 만났습니다」 만나 가지고 쭉 그런 얘기를 다 하고 그다음에는 이거 인수인계를 하라구. 엘드리지 클리버 (Eldridge Cleaver)도 활동했지, 그다음에 소련에서 나온 매카랑코, 이 사람을 가이드로 내가 지시했더랬는데 그것을 계속해서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정 힘들거들랑 말이야, 저 누가 하느냐 하면 이 뭣인가? 「이 성우입니다」 이 성우. 이 사람을 한 달쯤 데리고 다니면서 활동해도 괜찮다구. 알겠어? 「예」 응? 「예, 알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협조하라구. 이제 이들 앞에 이러한 모든 사상과 지금 말하는 내용을 교육시키는 데에 주력을 해야 되겠다구. 활동도 물론 해야 되지만 말이야. 알겠지? 「예」
그다음에는 이제 닥터 더스트를 내세워 공산당 앞에서 얘기시킬 것 준비해야 된다구요. 어마어마해요? 그렇게 해서 안 될 땐 내가 또 나서겠다 이거예요. 또 나서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안 되게 될 때는 내가 또 나서겠다는 거예요. 직격탄을 들고 나설 거예요. 대학가에 내가 가게 되면 아주 뭐 수만 명이 모일 거예요. 여러분들보다 못할 것 같아요? 카우사 대회 이상으로 할 거라구요.
장래에 선생님이 전미국과 자유세계를 휩쓸기 위한 준비의 과정으로서 카우사 활동과 카프 활동을 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정성과 있는 노력을 다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내가 갈 때는 말이예요, 그 주의 상원의원 나와라, 하원의원 나와라 해서 그 책임자가 레버런 문을 소개하면 어때요? 시장과 경찰국장이 나와서 소개하면 어때요?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즈 네임 밸류를 딱 보게 되면 당장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지방 장관들도 레버런 문은 그럴 수 있는 높은 차원에 가 있고 세계적인 실적을 가진 분으로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거 시킨다고 해서 나빠하지 않고 좋아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의 대학교 총장, 대학교의 유명한 교수들이 한 클럽이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환영 후원회'를 편성할 것입니다. 어때요?
자, 그러면 한 달 전이고 두 달 전이고 미리 떡 해 가지고 주면 주에 있어서 이런 굉장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교수, 경찰국장, 무슨 뭐 시장, 그다음에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나오는데 전부 다 그거 생방송으로 방송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준비하는데 그 사람들이 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느냐 하는 것을 방송국에서 인터뷰하고 방송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려고 하겠어요? 자, 그렇게 되면 'AP, UPI, 로이터통신은 그것도 모르고 있느냐?' 한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나를 지지할 이런 언론계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에, '지금까지 공산당에게 속았다' 이 한마디만 하면 레버런 문 나쁘다고 말할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레버런 문이 카우사 대회, 카프 대회에 나타날지도 모르오!' 이렇게 말하면서 한 50개 주의 열 곳에만 가서 잠깐 인사차 얼굴만 나타내는 거예요. 어때요? 나타날지도 모른다고 했으니 내가 50개 주의 열 곳, 다섯 곳에만 가도 그 말은 거짓말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감동 받은 사람 전부 저녁에 뱅퀴트(banquet;연회)에서 한턱 낼 터이니 뱅퀴트 장소에 오소!' 이 말만 하면 돼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람만 들이는 거예요. 청중 가운데서 빼내는 거예요.
어떤 급의 사람들은 티켓 받지 말라고 하든가 문에 나갈 때 전부 티켓을 나눠 줄 때 '당신 친구 한 사람 두 사람 데리고 와도 좋소' 이러면서 세 장을 주게 되면 그 지방 유지들을 완전히 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내가 요리할 테니 질문하라고 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잔소리를 하며 한마디로 들이까는 그런 능란한 뭐가 있다구요, 아무리 대들더라도. '에이, 집어치워라, 이 자식아, 네가 얼마나 유능해? 내가 일을 이래이래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마디로 쏴 버리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50개 주에 태풍을 불러 일으키는 우리들이 그때도 무니야, 무니? 그때도 무니 반대해, 이 거러지들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서 3월 1일부터 계획을 추진시키게끔 프로를 짜 가지고 전국의 책임자들에게 이 시간에 명령하는 바이다, 아멘! 「아멘」 3월 초하룻날 이후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더라도 찾지도 말라구요. 이 바쁜데 찾을 시간 있어요?
돈이 필요하겠지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입만 가지고? 내가 혼자 이 나라에 와서 그 놀음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다 모여 가지고 내가 옛날에, 10년 전에 했던 일을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내 한푼도 없이 10년 전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제 머리가 깨끗해졌어요? 「예」
자, 여러분들에게 하는 얘기는 전세계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아까 얘기했듯이 여러분들이 얼마나 중요한 책임자인지 알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대신 내적인 면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게 본부에 관계되어 있는 여러분이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여기 뭐 먹을 거 있어요? 떡이라도 전부…. 「예, 준비 다 됐습니다」 이젠 확실히 알았지요? 그러니까 총공장도 만들고, 다 이래서 신학대학의 마샬 아트(martial art;무술) 도장 만들고, 여기 벨베디아에도 도장 만들고 그랬구나 할 거예요. 이젠 이해 다 됐다구요, 이젠.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무기는 무엇이든지 가져올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어때요? 선생님이 잘 준비했어요? 「예」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준비하는 사람은 흥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도 분규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거 레이건 행정부가 강력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싸우겠다는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이거 안 되겠다구.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실력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실력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돈에 있어서나, 머리에 있어서나, 조직에 있어서나 실력자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세상에는 두 계열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쪽은 옳은 것이고 한 쪽은 그른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기서 나를 중심삼고 한 쪽은 옳은 것이고 한 쪽은 그른 것이라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선악이 있다면, 그 선악이 어떻게 갈라지느냐? 그냥 그대로 이렇게 왔다갔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져야 됩니다. 이것은 오른쪽, 이것은 왼쪽.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두고 우리가 말하기를 오른쪽은 하늘편이고 왼쪽은 사탄편이라고 합니다. 또, 위는 하늘편이고 아래는 사탄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되어 있느냐? 누구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각 개인을 중심삼고, 각 개인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이 중심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웃사람이냐. 아랫사람이냐? 그렇지 않으면 오른쪽 사람이냐, 왼쪽사람 이냐? 어떤 계열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이 되려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반대로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는 데는 내려가야 됩니다. 여기 이 사람이 이리 가려면 이리 올라가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올라간다는 것은 이 세계를 정복한다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을 말한다 이거예요. 이 세계를 나쁜 것이라 본다면, 이 나쁜 세계를 올라가는 여기에서 정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세계에 있는 사람이 여기에 올라간다는 것은 이와 같이 이것을 극복해서 여기에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강하게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볼 때 무슨 개념을 취할 수 있느냐 하면, 정반대의 길을 가야 올라가는 것이 되고, 왼쪽으로 가도 정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이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동반할 수 없고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개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반드시 부정이예요. 이것이 영점인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아랫사람이 아래로 이렇게 내려가려면 0.1에서부터 쭉― 내려가야 영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1에서부터 움직여야 돼요. 이 길을 가면 갈수록 부정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긍정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건 딱 반대예요, 반대. 이건 긍정의 세계요, 이건 부정의 세계라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확대되면 그 기반은 내가 관여하는 참사람에서부터 내 가정으로 확대되는데, 여기를 중심삼고 가정이 있고 교회가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는 거예요. 이게 반대예요, 반대. 교회도 그렇다구요. 참된 사람과 교회와…. 그리고 이 세계는 사탄세계예요.
그러면 나와 누가 일직선이 돼야 하느냐? 나의 상대는, 나와 누가 일직선이 돼야 참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결국은 가장 커야 될 사람, 이것을 그리면 나를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종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종적으로. 횡적으로 보면 이렇게 되지만 종적으로는 그렇다구요. 종적으로 보면 전부 다 이렇게 되지만, 이걸 횡적으로 보면 이렇게…. 눕혀 놓고서 보면 저와 같이 되고, 세워 놓고 보면 이와 같은 그림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요 선이 올라갔다는 것은, 요 선은 하나예요, 하나. 종적인 선은 하나라구요. 그 종적인 것이 뭐냐? 종적이라는 것은 참의 기준인데 참의 종적인 중심이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오늘날 이 세상을 보게 되면 법이니 윤리니 도덕이니 하는 게 있다구요. 그러면 법이 무엇이냐? 헌법을 중심삼고 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의 중심은 언제나 헌법입니다. 헌법의 개념은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각 나라가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에서는 여기서 말하는 중심점, 이 법이라든가 헌법이라는 것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법과 헌법의 중심이 뭐냐? 그 내용에 따라 가지고 그 나라가 달라지고 세계가 달라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자유 민주주의지요? 헌법의 자유니 무슨 주의니 해서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헌법을 중심삼은 법, 질서를 유지해 나가는 사회의 환경적 풍조를 대해 가지고 미국 사람도 거기에 닮아서 그렇게 돼 나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프라이버시니 뭣이니 해 가지고 자유를 즐기게 해줍니다.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 중에 어느 것이 중심이냐 하는 문제를 가르치지도 않는 거예요. 문제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것이 중심이냐? 공적인 것이 중심이냐, 사적인 것이 중심이냐? 「공적인 것이 중심입니다」 그러면 사적인 것에 간섭을 왜 못 하느냐? 공적인 것을 중심으로 하면 공적인 것이 사적인 것을 콘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그 중심의 모든 부체(副體)를 콘트롤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 눈이 '나는 프라이버시(privacy;사적 자유)가 있다'고 말할 때, 이것을 중심이라면 이 눈은 전부 중앙에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도 '나는 센터다' 하게 되면, 내 자신의 눈이니 뭐니 전부 다 중앙에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무엇을 중심삼고 형성돼 있느냐? 개인과 자유를 중심삼고 헌법이 구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나라도 마음대로 못 하고 교회도 마음대로 못 하고 자기도 마음대로 못 하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식으로 하자 해 가지고 절반 절반 좋다는 데 따라가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그자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자,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리 가고, 공화당이 집권하면 이리 가고, 지그자그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두 패가 되면 공산당도 될 수 있고 민주당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지그자그 할 때는 크게 지그자그 하다가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지, 이렇게 하는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리 가는 것이 목적이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곧은 것이 지그자그로 이렇게 혼란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 그렇게 볼 때 소망적인 세계는 뭐냐? 이런 세계가 소망적이예요, 이런 세계가 소망적이예요? 「첫번째입니다」 그럴 거라구요. 그래요. 그러면 미국은 현재 어떤 자리에 있느냐? 요런 자리에 있어요, 이런 자리에 있어요? 「두번째입니다」 첫번째야! 「두번째입니다」 오호! 나쁜 길을 좋아해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민주세계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변치 않는 이상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과정적인 기준이지 절대적인 기준은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미국 실정으로 볼 때, 미국 사람이 미국 나라라든가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관심이 있어요? 다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은? 반대다 이거예요. 지하운동을 해 가지고 어떻게든 미국을 자기 편으로 하나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미국은 불원한 장래에 공산당이 지배하는 세계가 된다는 결론은 당연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는 두 세계여야 된다는 거예요. 둘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공화당 민주당, 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되겠다는 그런 세계적 사상의 공산주의와 둘이 돼 가지고 왔다갔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는 민주세계를 비교할 때 어느 것이 남겠어요? 어느 것이 먹혀 버리고 어느 것이 망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망한다구요, 망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논리적이지요? 「예」
자, 공산당은 무신론주의입니다. 신이 없다 이거예요. 신이 없다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최후의 결정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우리는 응시하고 있습니다. 주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불기피한 거예요. 종교를 기반으로 했다는 민주세계 체제는 끝날이 가까우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될수록 반드시 사탄이….
누가 먼저 하나 만드느냐 할 때, 사탄이 먼저 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거짓이 먼저 온다고 하는데,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하나의 세계를 표준해 가지고 움직이는 그런 것 앞에 대책을 취하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전세계적으로 공산당 앞에 기성교회, 종교가 완전히 몰락되고 민주주의가 완전히 몰락되는 거예요. 종말세계예요. 종말세계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공산세계가 사탄이고 민주세계가 하늘이면 누가 이긴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긴다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이긴다는 말이예요? 「하나님」 응? 「하나님!」 하나님이 이길 게 뭐예요? 지금 세계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민주세계가 이러고 있는데 이겨요? 「아버님요」 아니야. 내가 지금 물어 보고 있잖아? 「새이념요」 (웃음) 그건 나중 문제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유세계는 망해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게 그래요? 「예」 그거 노예요, 예스예요? 「예스」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망할래요, 없어질래요? 하나님이 망해야 되겠어요? 없어져야 되겠어요? 「아니요」 자유든 뭐든 민주주의든 나는 모르겠다 이거예요. 이제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공산주의 이상 이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주의입니다. 이런 주의가 나오지 않고는 민주세계는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자유세계,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이러한 문명권 가운데 고맙게도 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라는 것이 나왔다는 사실은 역사적이요 위대한 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위대한 사건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래서 '미국도 안 되겠다. 유대교도 안 되겠다. 모든 공산당도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전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옛날에 어려운 것을 이렇게 이렇게 고쳐 가지고 이걸 찾아가는 것이지, 이걸 찾아가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은 '어, 민주주의식으로 전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합니다. 공산주의는 세계 제패를 꿈꾸고 나오는데 미국은 민주주의 가지고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내가 여기서 미국 국민, 자유세계 국민을 대표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혁명이 벌어지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혁명적인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은 민주주의 세계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는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사탄편이 이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야단하고 있는데, 하나님편에서 자유세계의 이런 것을 볼 때 '야,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야?'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희망적입니다」 누구에 대해서 희망적이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희망적이예요, 미국에 대해서 희망적이예요? 「하나님요」 그러면 미국에서는 뭐예요? 민주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무서운 사람이예요. 그때 전부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그걸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또, 하나님이 슬퍼하겠어요? 사탄은?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사탄편.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바른길입니다. 바른길은 하나의 세계예요. 바른길은 하나의 방향이예요, 두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입니다」 하나의 방향이예요. 그 하나의 방향은 하나님의 길이고 참된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할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해요? 통일교회는 두 개의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이예요? 「하나의 방향입니다」 한 방향이다 이거예요. 그 한 방향의 중심은 뭐냐? 한 방향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 하나님이지. 그러면 하나님의 중심이 뭐예요? 하나님의 중심이 뭐냐? 「참사랑」 뭣이?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못 봤다구요. 어떻게 봐요? 참사랑은 하나님의 중심이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이 우주에 운행할 때는 센터 중의 센터가 뭐냐? 민주세계도, 민주세계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있다면 두 패도 괜찮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센터가 돼 있다면 말이예요. 자유를 중심삼으면 망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센터가 돼 있으면 좌우가 있고 상하가 있어도 상관없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기독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민주세계의 센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는 거예요. 이 기독교가 콘트롤했다구요. '아, 그거 틀렸다. 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건 왼쪽이다. 오른쪽이다' 이렇게 콘트롤했다 이거예요. 자, 이게 지그자그하지만 지그자그가 아니라 직선으로 가려고 한 것은 뭐예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이래서 지금 어디까지 왔나 하면, 하나님이 있고 센터가 있다 없다 하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단계에 딱 들어온 거예요. 모든 갈래 길이 많았다구요. 이게 얼마나 많았느냐구요. 이제는 딱 둘이 남았다는 거예요. 세계는 어차피 공산주의냐, 그렇지 않으면 종교를 중심삼은 하늘편의 하나의 세계냐 하는 것이 결정되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레이건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미국 상원의원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하원의원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하나 못 만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미국 자체 내의 기독교를 혁명하자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혁명하자는 거예요. 자유세계의 기독교를 혁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기독교와 전영계가 합해 가지고,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하나의 당을 만들었으면 그 이상 강력한 단체로써 공산당에 대처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사탄이 공산세계 편이고 하나님은 민주세계 편이라고 할 때, 민주세계가 공산세계에 먹히는 것을 좋아해요,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먹는 것을 좋아해요?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힘이 없는데, 힘이 없는데 어떻게 싸워요? 목이 걸려 죽지 않느냐 이거예요, 목이 걸려서. 병들어서 설사가 나서 죽겠는데 말이예요.
자, 하나님이 이런 기막힌 사정을 볼 때, 하나님이 '아이구, 레버런 문 지상세계에 가서 세뇌를 해서라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합니다」 얼마나 원해요? 하나님은 그걸 얼마나 원해요? 「매우 많이 원합니다」 백 퍼센트 원한다 이거예요. '심각하다, 심각하다!' 이런 말을 한다구요. 하나님은 심각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에는 단 하나의 이상한 단체가 있는데 말이예요, 이건 종교단체도 아니고 공산당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닌 별스런 패가 생겨났는데, 그게 무니 패다 이거예요. (웃음) 공산당도 민주당도 아니거든요. 통일교회에 대한 내용을 가만히 분석해 보면, 통일교회는 '기성 교회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강력한 기성교회! 민주세계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강력한 민주세계! 공산당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너희들보다 강력한 것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은 반대하지만 하나님은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하나님은 자유세계보다 능력이 많기 때문에 자유세계를 반대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레버런 문을 세워 놓고, 하나님은 자유세계가 반대하니 힘으로 때려 부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래서 동네의 많은 개들이, 노랑개 빨강개 흰둥개 검둥개 얼룩개, 개라는 종류는 전부 다 '왕왕왕…' 짖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은 도망을 다니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이렇게…. (웃음) 개들이 동쪽에서 '왕왕' 하면 선생님은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동쪽에서 '왕왕' 하는데 레버런 문은 벌써 서쪽에서 다닌다 이거예요. '왕왕' 짖는 개를 보고서 웃고 있다 이거예요. 뒤에서 바라보고 웃고 있다 그 말이예요. (웃음) 짖다 보니 레버런 문은 없다구요. 없는 것을 알고 '아이고, 그 이방인들이 없어졌다! 엉? 왕왕…' 그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하늘 밖에 바라볼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짖으라고 해도 안 짖는다구요. 안 짖는다 이거예요. 요즘엔 몽둥이를 들고 들이 치면 깨갱―. (웃음) 무니들은 그럴 것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을 소화해야 되겠다구요. 공산당을 소화하고, 기독교도 소화하고, 미국도 소화하자 이거예요. 미국 사람은 그거 안 좋아하잖아요?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그러잖아요? (웃음) 레버런 문은 자유세계와 미국을 다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사실이라구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사실이예요? 「예」 아니지요! 「사실입니다」 아니라구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맞다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또 무니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것이 오늘 우리의 처지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도와주겠어요, 안 도와주겠어요? 「도와줍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우리만을 도울 수밖에 없다는 결정적인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를 도울 수밖에 없다는 결정적인 사상을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도울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을 넘어, 자유세계를 넘어서 그곳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니들이 가는 길이 옳다고 생각해요, 그르다고 생각해요? 이론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이걸 알겠어요? 「예」 벌써 한 시간이 지났구만. (박수)
미국 사람들이 '아예 안 돼' 이런 생각을 하니 미국 사람들은 망하겠다 이거예요. 암에 걸린 사람은 망하게 되는데 이걸 잡아다가 수술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가만히 두면 죽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암은 죽는 병이예요. 자, 자유의사에 의해서 해야 돼요, 강제로 해야 돼요? 어떤 거예요? 자유의사? 자유의사로 하다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구요. 강제로 잡아다가 수술해 가지고 암이 나았을 때는 '아이고, 고마와라!' 한다구요. 미국이 그런 입장이예요, 그런 입장이 아니예요? 「그런 입장입니다」
여러분들은 '미국이 죽겠으면 죽고 마음대로 하라지. 우리야 구경이나 하지. 우리를 반대했던 원수들은 다 죽어 버려야지' 그래요, '원수지만 강제로라도 갖다 전부 수술해서 고쳐 줘야지' 그래요? 어떤 거예요? 무니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은 원수니까 죽는 것이 좋다.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다' 그래요? 「아니요」 지금이 그런 때예요. 여러분들이 힘들고 뭐 어떻고 어떻다 할 그럴 사이가 없다 이거예요.
자, 요즘엔 레이건이 군사력을 확장해야 된다고 하는 데에 반대파가 있습니다. 민주당은 반대하니 레이건은 가다가 또 내려갈 거라구요. 지금은 공산당이 전부 다 레이건을 '싫어 싫어' 합니다, 이제 민주당의 하트가 주권을 장악해서 군비를 축소하자고 하면 소련이 '아! 잘한다' 하고 박수를 친다구요. 그러면 미국은 소련이 싫다는 길을 가야 되겠어요, 좋다는 길을 가야 되겠어요? 「싫다는 길요」 소련은 지금 미국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전부 다 마약을 먹고 그러지만 소련에서는 마약을 먹으면 아예 '끽―' 골로 가는 거예요. 그건 왜? 이 미국과 세계를 제패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군비확장은 미국을 삼키기 위해서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미국에 레이건보다 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라겠어요, 레이건 정부를 반대하는 파의 입장에 선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라겠어요? 「레이건보다 강력한 대통령요」 또, 레이건 때에 국민 전체가 레이건을 반대하게 되면, 그다음에 나오는 대통령은 국민이 반대하고 싫어하는 걸 알아 가지고 '나는 군비축소다. 레이건과 반대의 길을 가겠다' 하는 길을 취하겠어요, 안 취하겠어요? 생각 해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은 나라의 센터이고 민주세계의 센터인데, 그 센터가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다른 것이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센터가 왔다갔다해서 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자꾸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통령에게는 공산주의를 이겨야 된다는 철칙이 완전히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사탄편이니 공산주의를 이기겠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같이하지만, 거기에 대한 관심이 없고 공산주의한테 지게 될 때는 하나님이 떠난다 그 말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다면 미국에, 자유세계에 레버런 문을 그 경계선, 그런 찰나에 보냈다는 것이 지금부터 10년 전의 일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전부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한테 책임 다했느냐 묻게 될 때, 레버런 문의 말이 '미국 사람들이 병이 났으니 의사는 다른 데서, 외부에서 데려와야 된다. 미국이 병났으니 외부에서 데려와야 되니 동양에서 레버런 문이 왔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실감이 나요. 불이 나면 소방대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다 했다는 거예요. 다 했다 이거예요.
미국이 싫어하면 망한다고, 나는 그때부터 망한다고 울부짖어 왔다 이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이 아니라도 미국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어, 이거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뭐야? 한국 사람이 미국을 돕고, 불붙은 미국을 살릴 수 있어?' 이러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반대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고 10년 동안 자꾸 컸다구요. 거기엔 젊은이들만 잡아다가 수련한 것이 아니고 요즘에는 학자들까지, 박사 무슨 신학자까지 수련했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어!' 그랬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제는 미국 내에서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사람이 많아졌다구요. 워싱턴 타임즈도 서로 안 하겠다고 하다가, '아이고, 뭐 뭐 레버런 문이 어떻고…' 야단하더니 내가 나오니까 요전에는 '워싱턴 타임즈는 절대 필요하다! 필요하다!' 이러고 있다구요. 처음에는 '우리는 레버런 문의 신문인 워싱턴 타임즈를 싫어한다' 이랬다구요.
자, 리치라는 국회의원 이 녀석이 아이오와주 출신인데, 이 녀석이 '공화당 뉴 라이트(New Right;신우익)팀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하고 하나돼 가지고 미국과 미국 헌법까지 뒤집어 박기 위한 음모를 한다' 해가지고 싸우다가 전부 레버런 문 옹호권 내에 나가떨어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뉴 라이트하고 합해 가지고 미국을 뒤집어 박기 위한 음모를 하고 있다 했다 이거예요. (박수) 미국의 신문 기자를 한 70명 모아 가지고 선전하다가 그 자리에서 완전히 항복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인터뷰 도중에 그런 거라구요.
자, 이 워싱턴 타임즈는 공산당들이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 내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운동은 공산당을 전부 다 파괴하려고 하는데, 미국은 이걸 옹호하지 않고 공산당과 하나돼 가지고 파괴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런 풍자적인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미국 사람, 참된 미국 교회, 참된 미국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참된 나라다' 하지요? 많은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위대한 나라라고, 참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 교인들은 미국 교회가 참된 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다, 좋은 국민이라고 하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는 어때요? 참사람이야? 「예」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여기서 지금 선생님의 말을 딱 듣고 볼 때 지금 미국 사람이 참된 자리에 있어요, 거짓된 자리에 있어요? 「거짓된 자리요」 미국 교회는 어때요? 「거짓된 자리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 나라는 어때요? 「나쁜 자리에 있습니다」 기분 좋아요? 「아니요」 동양의 한국 사람인 선생님 앞에서 나쁜 미국 사람, 나쁜 미국 교회, 나쁜 미국 나라라고 하는 것이 기분 좋아요? 「아니요」 부끄럽지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끄러운 미국 사람이 안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긍지를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보다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보다 나아야 되겠다. 일본 사람보다 나아야 되겠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됩니다」 일본 사람보다 낫고 한국 사람보다 낫고, 선생님보다 더 나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볼 때 '낫다'라는 말이 좋다구요. 일본 사람은 조금 먹는데 미국 사람은 많이 먹는 것이 나은 거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조금 자는데 미국 사람들은 많이 잔다' 그게 얼마나 나은 거예요? '일본 사람은 개미와 같이 허리가 가늘어져도 일하는데, 우리는 놀고 허리가 가늘어지겠다' 그거 어때요? 「싫습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그런 개미 허리를 좋아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서 허리가 가늘어진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하면 허리가 가늘어지나 하고 그걸 언제나 바라지요? 이렇게 두 가지 개념이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날씬한 허리를 갖고 싶어한다구요.
자, 이걸 중심삼고 볼 때, 땀 흘리는 일본 사람들은 올라가고 미국 사람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예요. 대부분의 미국 사람은 일하는 것을 싫어해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또, 그렇게 하고 싶어한다구요. 사실이예요. 그래, 일본사람보다 못하겠어요? 「아니요」 더 나을래요?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일주일에 닷새 일하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일주일에 6일 일한다구요. 그렇게 하다가는 져요. 진다구요. 무니는 뭐냐 하면 밤에 잠을 자지 않고 24시간 일주일을 일하자 이거예요. 그게 이기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누가 승리자가 되겠어요? 「무니요」 그렇게 하면 안 지게 되어 있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을, 미국 무니들을 잡아다가 죽도록 일을 시키려고 하는데 어때요? 이게 참된 선생님이예요, 아니예요? 「참된 선생님입니다」 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나는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 해서 춤추고 좋아하더니, 자꾸 잡아다가 일을 시키니 '나는 레버런 문이 싫어' 하는 거예요. (웃음) 싫다고 해도 또 일하라고 하니 얼마나 나쁜 선생님이예요? 「아닙니다」 (웃음) 나는 죽어도 좋다고 결정하라는 거예요. 이미 나는 죽었어도 좋다고 결정해 놨어요? 「예」 그래요? 「예」 그러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아이고, 죽을 날이 가까왔네. 이제 내 때가 된다' 하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옛날에 크리스찬一크리스찬이라는 말은 좋은 말이 아니예요. 예수쟁이라는 말이예요―들은 말이예요, 예수는 그때 유대 나라 아랍권 전체와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뚫고 나가려고 했어요. 죽음을 각오하고 반대하는 세계를 뚫고 나가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예수의 마음처럼 죽을 각오를 하고 뚫고 나가려고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서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 자리에 서 봐야 돼요. 그것을 아는 예수님은 성경 말씀과 같이 죽겠다고 결심하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 결심을 하지 않으면 못 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최후의 격전이 벌어져 가지고 두 나라가 싸우고 있는데, 이 싸움에 이기고 지는 것에 그 나라의 죽고 사는 것이 달렸기 때문에, 싸움에 있어서 죽겠다고 생명을 내놓고 나가 싸우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양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막강한 대 원수를 놓고 소수를 거느린 하나의 참모장이요 하나의 장군 입장에 선 예수는 그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의 무니들이 얼마예요?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는데, 여기서 편안하게 놀고 적당히 데이트하고 놀고 그러면서 가지!' 그게 가능하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고생하고 지금도 이러지만 아직 멀었다 이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가만 보면 얼굴이 전부 어떻게 되었나요? 수심이 있고 어려운 표정이예요, 희망적인 표정이예요? 미국 여자들을 봐요. 희망적인 표정이예요, 절망적인 표정이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얼굴은 어때요? (웃음) 「희망적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일본에 무슨 명령을 내렸느냐 하면 '애기 둘 있는 여자들은 이미 사위기대가 다 복귀됐으니까 다 떼어 버리고, 둬두고 출동하라' 하는 명령을 내렸어요. 또, '살림하는 여자들이나 남자들도 애기 낳는 거야 만나면 낳을 수 있으니까 한 달에 한 번씩 만날 수 있으면 만나라' 그러면서 전체 동원하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그럴 때 일본 여자들은 '허허허, 이게 뭐야? 허리가 굵어질 줄 알았더니 진짜 굵어졌구나' 하는 거예요. 어때요? 일본 아가씨들 어때요?
미국 여자들은 '너희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아라!' 이러지요? (웃음) 자, 그 말이 뭐냐 하면, 미국이 독립을 하는데 독립군의 여편네들, 미국 사람들은 가만히 있고 일본 사람들이 와서 미국 독립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립한 후에 그 나라가 미국 나라예요, 일본 나라예요? (웃음) 그건 뻔한 얘기지만 일본 사람은 쫓아버리고 미국 사람은 어떤가 보자 이거예요. 어디 비위 좋은 미국 사람 좀 보자구요. 세계가 자기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사람들 보자 이거예요. 어때요?
그러면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의 뒤에 따라가고 도망가야 되겠어요, 앞에 뛰어가면서 우리가 하지 해야 되겠어요? 「앞에 뛰어가야 합니다」 대답은 쉽지요. 그러나 행동하는 것은 쉽지 않다구요.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이 일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잘 안다구요. 그래, 미국 여자들은 어떻겠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생각하는 건 같구만. (웃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예스」 누가 '예스' 했어요? 여러분은 일하는 것도 피아노 치듯이 하려고 하지요? (웃음)
이제 여기서 우리가 알았어요. 센터는 뭐가 돼야 되느냐? 하나님이 센터인데 하나님의 센터는 뭐가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 센터가 뭐라구요? 그 센터는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그러면 센터가 되겠다는 사람은 참사랑의 사람이고, 센터 교회가 되겠다면 참사랑의 교회이고, 센터가 되겠다는 나라는 참사랑의 나라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참된 교회는 뭐냐 하면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트루 맨이라고 해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 트루먼은 잘못됐어요. (웃음) 공산당을 때려눕히자는 맥아더 말대로 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많은 피해를 입었고, 교회를 망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미국도 망치고, 망할 수 있는 길이 무수히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오, 인천' 영화를 만들어서 맥아더의 작전을 재현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맥아더를 좋아하느니만큼 이것을 종교와 연결시켜야 됩니다. 레버런 문, 새로운 종교 지도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나온다고 보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들여 '오, 인천'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가 반대하기 때문에 지금 주춤하고 스톱하고 있다구요. 스톱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끝나지 않았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의 극장들을 사서라도 전부 다 이걸 상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 박수하면서도 '아이고, 이제 극장 사려면 얼마나 죽었다 깨어야 되겠나?' 하고 생각하지요?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하늘편에 있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오는 거예요.
여자들에게 극장에 전부 세 사람씩만 맡겨 놓으면, 하루에 극장에 천명 들어온다고 할 때 300장씩 판매하는 것은 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불가능하지 않다 이거예요. 200장씩 판다면 닷새면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고생문이 훤하구나 하고 생각되면 여자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이 낫다구요. (웃음)
자, 선생님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앞으로 세계는 비디오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디오 센터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극장 같은 것, 회관 같은 것을 가지면 전부 준비를 다 할 수 있다구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장소를 가지게 되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 극장들은 텅텅 비어서 싸게 살 수 있어요, 싸게. (웃음) 태리타운에 오케스트라를 지하극장에 집어 넣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만들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웃음) 은행에 돈이 잔뜩 쌓여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익만 낼 수 있으면 얼마든지 줄 거라구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극장에 다섯 사람씩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10년 후에는 그곳의 여자 사장이 될 것입니다. 어때요? 극장하고 사무실 말이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아요. 그러나 10년 만 지나 봐요. 멋질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표 팔라고 하면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 「팔겠습니다」 그건 5불씩 하게 된다면, 이걸 2백 장 팔면 천 불이기 때문에 5백 불은 반드시 이익으로 남는 거예요. 그러니 펀드레이징하는데 여기에서 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은 펀드레이징을 하지만 앞으로는 월급을 다 준다구요. 어때요? (웃음) 그럴 거라구요.
우리는 기반이 없어요. 그러니 기반을 닦을 필요가 있어요. 기반을 닦으면 돈 같은 것은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게 당연한 거예요. 미국 무니의 목표를 확실히 알았지요? 「예스」 예스는 예수라구요. (웃음)
1975년부터…. 앞으로 대학교나 대학원 코스, 중·고등학교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공부한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석사 코스를 만들려고 생각을 했어요. 테이프를 만들기 시작하라고 내가 지령을 내린 거예요.
우리는 세계적인 학자를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지금 레버런 문이 세계 학자들을 콘트롤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지요? 「예」 벌써 그런 자리를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딱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대학은 필요 없습니다. 그냥 국가 시험, 세계 시험에 패스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서 우리가 전도를 비디오 센터로 하는 거 알아요? 앞으로는 전도도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비디오 테이프가 다 할 거예요. 그것이 사람이 하는 것보다 4배 이상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도 내가 비디오 센터를 만들라고 150만 불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교회에 150만 불, 300만 불 해 가지고 금년에 주요 도시에서 시작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극장 장소를 얻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데 극장을 그냥 활용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커피숍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저녁때는 극장으로 쓰고 거기서 수련회도 하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예」 그렇지요? 「예」 (박수)
자 할까요, 말까요? 「해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자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하자구요, 말자구요? 그거 하자구요? 「예」 돈은 누가 벌고? 「저희들요」 아버님이지요, 아버님! 「아니요, 저희들입니다」 교회에서 돈을 벌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되겠어요? 「저희들이요」 그런 거라구요. 그거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섯 명씩만 짜 놓으면, 한 극장에 백만 불씩이라면 한 명이 20만 불씩 벌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여자들 말이예요, 여자들. 여러분들이 한다면 내가 3백쯤 대 주지.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극장 사라구요. 그래서 '오, 인천' 영화를 상영해야 되겠어요.
지금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이 오, 인천 영화 실패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성공시키는 날에는 극장가와 허리우드가가 반드시 내 꽁무니에 매인다는 거예요. 자, 그거 하는 것이 좋아요, 안 하는 것이 좋아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거 극장 하나씩 사는 여러분들 또 고생시킨다고 불평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사장이 될 때까지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약속할 수 있어요? 「예」 그때는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은행도 살 수 있다구요. 산다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러면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뭐냐? 미국에 있어서 사랑이 많아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어디로 해서 가느냐? 참사랑의 길이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결정하는 데는 이것이 센터인데, 우주의 센터인데 이 참사랑이 결정 안 되면 참사람의 정의를 내릴 수 없다구요.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볼 때 참사랑은 어디로 따라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거 어떻게 가겠어요? 「주는 사랑…」 주는 사랑이 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은 뭐냐? 영원히 센터를 위하겠다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런 정의를 내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핵심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에 있어서 핵심이 사랑이라면, 하나님 가운데 핵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 센터 러브를 위해서 영원히 가겠다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핵심적인 사랑으로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핵심 사랑에 취해서….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중앙의 핵심을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그 사랑이예요.
그 핵심은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가운데 센터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 뭐라구요?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이 센터예요. 그 센터인 하나님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영원히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그러한 생각을 갖고 개인을 찾아가는 길에는 참된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에서는 절대 복종이예요, 절대 복종.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중심, 참사랑의 핵심이 명령하는 데에는 부정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도 그런다구요. 암만 지독한 눈을 가진 매서운 여자라도 참사랑이 올 때는, 자꾸 절대 복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여자는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라구요. 센스가 빠르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상대를 좋아해요? 「예」 지금은 싫지만 한 3년 만 살아 보라구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좋은 아들딸 낳고 사노라면 좋아하게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살아오면서 다 안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척 보면 다 알고, 미국도 어떻게 되는지 척 보면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일하는 것도 실패할 것이냐, 성공할 것이냐를 안다 이거예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 믿을 만하지요? 「예」 신앙을 봐도 하나님을 빼 놓고 선생님 같은 남자는 믿을 만하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우리 엄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자유니까. (웃음) 알겠지요?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러면 참사랑이 가는 길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겠다면 나는 참사랑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특징은 영원한 거예요. 영원하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랑의 조건이 되려면 영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히 그 사랑을 대하겠다고 해야만 그 참사랑이 나와 상관관계를 맺기 때문에 그게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그 개념을 알겠지요? 「예」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 불변하고 유일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내용으로 백 퍼센트 다 되어 있으니까 우리 자체가 참된 사랑을 대해서 영원히 하늘 앞에 마음을 갖는 데 있어서 사랑의 길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미국 내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무슨 길이냐?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의 길을 가야 되니까 여러분들이 이미 영원하고 불변한 입장이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는 영원히 간다' 그렇게 됐느냐구요. 「예」 정말 결정했어요? 「예」 그러면 굳은지 안 굳은지 한번 테스트해 봐야지요.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봐야 되겠어요? 「해봐야 됩니다」 그거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학교에 가면 시험을 쳐야지요? 시험을 한번 쳐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영원하고 불변한 테스트, 변하지 않을 수 있는 테스트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 테스트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불변의 하나님이라고 한 것은 선전을 잘못했다 이거예요. 유일한 하나님이고 절대적인 하나님이다 하는 것을 표준해서 나왔기 때문에, '진짜 당신이 그래요? 한번 해봅시다' 하고 하나님이 세계적이요 역사적인 테스트를 당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사탄도 테스트를 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변하게 할 것이라고 야단을 해도 까딱없다 이거예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동요되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연하다구요. '그래, 그래!' 한다구요. 어때요? 그러므로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사탄에게 참소받고 그럴까 생각해 보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니까 변하는 사탄에 대해 가지고 변하지 않는 위치를 갖기 위해서 그러는구나. 그것이 하나님의 자리구나' 그렇게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볼 때 사탄의 인격은 변하는 인격이고 또 유일하지 않은 성격이고 절대적이 아닌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과는 전부 반대라구요.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런 두 개의 개념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이 개념이 여러분들 앞에 센터가 되었는데,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볼 때 변하는 마음하고 변하지 않는 마음하고 둘이 있다면 어떤 것이 하나님과 더 가까우냐? 변하지 않는 마음이 더 가깝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변하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거 왜? 어째서? 사탄은 싫고 하늘편이 되겠다 하니 그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유일한 것과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유일해요, 유일하지 않아요? 「유일합니다」 그러니까 어디 가서든 사탄은 자꾸 분열시키려고 하고, 하나님은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절대적이다 상대적이다 하는 것을 볼 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는 것이 절대적이예요? 「절대적입니다」 왜? 그거 어째서 절대적인 걸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이니까…」 왜 그 하나님 때문에 그러느냐? 하나님의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닮아야 상대가 되므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게 상당히 이론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하나님 앞에 사탄이 가서 '하나님 당신은 나에게 절대적입니다' 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 반대라는 거예요. 당신은 영원이고 나는 순간이다 이거예요. 전부 알겠지요? 이 두 개념 가운데 내가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좋아하는 성격권 내에 들어가겠다 하는 것이 우리의 요구라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아하! 그렇게 됐구나' 하는 걸 이제 알았지요?
또, 하나님이 누구 때문에 영원하다고 그래요? 그 영원이라는 개념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유일이라는 개념이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고, 그다음에 불변이라는 말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겠어요?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하는 말인가, 상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인가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중요한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했겠어요, 상대적인 개념을 갖고 그런 성격을 세웠겠어요? 「상대를…」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개념은 자기를 중심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놓고 설정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이렇게 볼 때,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악한 세상의 사람들이 그저 욕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고, 차도 그저 이렇게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우리 인간이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우리 사람도 절대적이고 유일 불변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원하지요? 그게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상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상대요」 자기 혼자서는 절대적인 것이 필요 없어요. 자기 혼자서는 필요 없다구요. 변하지 않는 것이고 유일한 것이고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그것은 상대라는 개념을 놓고 말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랬고 인간도 그럴 수 있으니,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설정돼 가지고 여기에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둘이 일치하는데, 주체와 대상이 영원한 것으로 꽉 묶여서 뗄 수 없게끔 만드는 것이 뭐냐? 둘이 그래서 뭘할 것이냐? 그렇게 해서 뭘해요? 보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 둘이 하나되려고 그런 거예요, 뭐예요? 그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 돈? 힘? 지식? 「아니요」 그럼 뭐예요? 「참사랑요」 참사랑. 사랑이라구요, 사랑. 사랑의 개념은 뭐냐?
그러면 사랑을 왜 좋아하느냐?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속으로도 들어가고 밖으로도 나오고, 언제나 들어가고 언제나 나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하나님 속에 들어가고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성경 가운데 예수님이 '내가 네 안에 있고 네가 내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고 말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그것은 참된 사랑에서 가능하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전부 다 결론지어 주어야 됩니다. 성경에는 결론을 안 지어 놨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암만 새침하더라도 그 새침한 마음에 참사랑이 들어 있다 할 땐 자기 남편의 사랑이 거기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지금까지 하나님이 이 세상을 다 쓸어 버리고 해치워 버리지 왜 가만히 두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람이 딱 이렇게 될 때 행동하게 돼 있구나 하는 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대해 가지고 '나는 불변이고 영원이고 절대적이다' 이럴 수 있는 사람만 나오면 '넌 그래' 하고 동작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니들은 어때? 여러분들은 어떠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어떻게? 절대적으로? (웃음) 변하지 않고 유일하게 좋아해요? 「예」 그렇다면 그 남자는 참사랑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커플이 뭐냐 하면 그런 내용의 성격을 가진 거예요. 그렇게 될 때 그 사람은 뭐라구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이들이 참된 한 쌍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참된 교회는 뭐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와 같은 개념이라는 거예요, 영원을 중심삼고. 참된 나라도 이런 내용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네가 참된 통일교회 교인이야?' 하고 선생님이 차면 어때요? (웃음) 그래도 변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차더라도 변해선 안 된다 이거예요. 떼굴떼굴 구르면서라도 변하지 말아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양을 왜 제물로 바쳐요? 양은 한번 주인을 만나면 두 주인을 생각 안 합니다. 절대적이예요. 털을 깎아도 가만히 있고 추워도 참는 거예요. 털을 깎아도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목을 묶을 때도 '음매―' 해요. (웃음) 그러니 동물 중에 최고다 이거예요. 아, 그거 참…. 그래서 예수님도 하나님 앞에 죽는 자리에서는 양이예요. '음매―' 하는 거예요,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라고.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 무니들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의 제자인데 뭐가 되겠어요? 면양이 돼야 되겠어요, 산양이 돼야 되겠어요? 「면양요」 (웃음) 이의가 없다구요. 자, 여러분 가운데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래 여러분들은 이상적인 커플이요, 중간의 커플이요, 나쁜 커플이요? 「이상적인 커플입니다」 다 안다구요. 모르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안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이상적인 커플요」 감사합니다. (박수. 웃음)
여자 남자 키스 할 때 일시적인 것을 좋아해요, 영원한 것을 좋아해요? 「영원한 것입니다」 많은 미국 사람들은 일시적인 키스를 좋아하지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나는 그걸 많이 봤다구요. 일시적인 키스는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지금까지 사랑을 하룻밤 사랑으로 한다구요. 난 많이 봤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도 그래요? 「아니요」 하룻밤 사랑이예요, 한 달 사랑이예요, 일 년 사랑이예요, 십 년 사랑이예요, 영원한 사랑이예요? 「영원한 사랑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못 갖춘 부부는 아무리 영원한 하나님과 하나되더라도 영원한 하나님의 상대가 되더라도 그걸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당연한 이론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떨까요?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말은 이렇게 하고 행동을 다르게 하면, 그 선생님이 참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입니다」
자, 그러면 어머니를 택해 세울 때 적당히 일시적으로 찾아 세웠겠어요, 변하지 않는 영원 불변 절대적으로 세웠겠어요? 어떻게 세웠겠어요? 「영원 불변 절대적으로」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어머니를 두고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에 왔으니, 미국에 오면 선생님이 미국 여자에게 관심이 많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의 눈을 보면 새파랗고 살갗도 아주 하얗고 날씬한데, 그 여자들을 어머니하고 비교해 가지고 '아! 그 여자하고 한번 사랑해 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미안합니다, 엄마!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매혹적인 그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동생과 같은 의미에서, 아줌마와 같은 의미에서, 딸과 같은 의미에서 생각한다구요. 생각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다구요, 원리관이. 아줌마같이 생각하고 어머니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은 하나뿐이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온 사람이예요. 이런 세상에서 그걸 만들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내가 세계적으로 이렇게 유명해지고 또, 일본에 가면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여자들이 졸졸 따라다니는데 말이예요, '우리 남편을 빼앗아 가려고 따라다닌다' 그런 생각은 꿈에도 할 필요가 없다구요. 유혹한다고 꿈에도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과거에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별의별 요사스러운 길을, 이렇게 구불구불한 길을 갔지만 이제는 똑바로 살게끔 지도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결정했어요? 「예」 마음속으로 결정했어요? 「예」 여러분들 마음 깊이 결정했어요? 「예」 그것은 요동이 없다구요. 영원한 것이고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 축복을 받았는데, 선생님 말씀을 듣기 전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랬어요, 이랬어요? 어땠어요? 확고했어요, 변했어요, 영원했어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영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남편 사랑하고 아내 사랑한다는 것은 죄예요. 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드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전화를 해 가지고 '당신을 사랑해요' 하지요. 미국 여자들 대해서 사랑한다는 말은 믿을 수 없다구요. 그게 하룻밤이예요, 이틀 밤이예요, 영원이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엉터리고, 얼마나 추잡하고, 얼마나 못되고, 얼마나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깨우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이런 목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영원을 두고 준비해 가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준비해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안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영원을 두고 한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이혼이예요. 이혼이라는 말만 들어도 무섭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이혼이라는 말을 제거해 버려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과 비교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해요. 진정한 무니는 이혼이라는 말도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무니가 아니면 그걸 보통으로 생각하고 언제든지 이혼할 수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렇게 이혼을 생각하는 건 무니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그런 분이면, 하나님 옆에 갈 사람이 이제 말한 그런 사람이 되어서 간다면 그 하나님은 가짜 하나님이고 쓸데없는 하나님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이나 하나님의 사랑세계가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그걸 표준해서 매일같이 연구해야 됩니다. 매일같이 연구해야 된다구요. 내 생명을 걸고 개인적으로 세계를 대표한다면, 나는 죽음의 길에서도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죽음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을 중심삼고 변할 수 없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나라의 명령이 있게 되면 생명을 걸 수 있는 자신을 언제나 가져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예수 한 사람이 다른 것은 그 관념이 다른 거예요. 하나는 생명을 버리고라도 가려고 했고, 하나는 생명을 버리기 싫어서 도망갔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지옥이요, 여기는 천국이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이제 확실하지요? 천국과 지옥, 사탄이 관리하는 세계와 하나님이 관리하는 세계가 다르다는 거예요. 천국은 변하지 않고 유일하고 절대적이고 영원하다구요.
자, 이런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도 이런 사랑을 위해서 목숨까지 버리려고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 번 사랑을 가지면…. 사춘기라는 것은 언제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이예요. 사춘기의 사랑은 최고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교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변하는 세계에서는 살 수 없어요. 지옥은 변하는 세계인데 거기에 가 있을 수 없어요. 변하지 않는 세계로 자동적으로 옮겨 간다구요. 확실해요? 「예」
나를 중심삼고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변할 때에는 이리 가는 것이요, 변하지 않을 때에는 이리 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영원할 때는 이렇게 되는 것이고 일시적일 때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배신자라 할 때 그건 뭐예요? 변하는 배신자다 이거예요. 일시적 약속을 하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번에 선생님 말을 듣고 잊어버릴 수 없을 거예요.
자, 이번에 '가정교회는 우리의 정착지'라는 표어를 썼는데 그러려면 정착을 해야지요. 거기 가서 홈 처치를 하려면 전부 반대를 하는데 반대하는 그걸 전부 다 정리하고 정착을 해야 됩니다. 반대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하나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홈 처치를 만들자 했는데, 이 홈 처치는 레버런 문의 뜻에 의해서 적당히 만들어진 거예요, 하나님 뜻에 의해서 된 거예요? 「하나님 뜻요」
그러면 이것이 변할 수 있는 운동이예요, 변하지 않는 운동이예요? 「변하지 않는 운동입니다」 변하는 운동이지요! 「안 변하는 운동입니다」 노, 노, 노, 변하는 운동이예요! 「변하지 않습니다!」 아니야!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 이게 일시적 운동이예요, 영원한 운동이예요? 「영원한 운동입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절대적 운동이야, 절대적의 반대가 뭔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case-by-case;개별적)인가? (웃음)「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것이 '아이고, 난 밥도 못 먹었으니 안 가도 돼. 아이고, 배가 조금 아프니 안 가도 돼' 그거예요, 배가 아파도 가야 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배가 아파도 가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책임졌으니 주일날 아침에 이렇게 얘기 하는데, 이것을 적당히 놀기 위해서 얘기해야 되겠어요, 절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절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미스터 곽이 요전에 와서 '아이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나가고 몇 명밖에 없을 테니 그만둡시다' 할 때 '안 돼' 했습니다. 비가 오나 무엇이 오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그게 주류사상이예요, 주류사상. 밤을 새웠든 어쨌든 그건 이유가 안 된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아까 말한 참된 사랑의 길이 어떤 것이냐? 홈 처치를 찾아가서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전체 홈 처치 사람을 대하는 사람은 세계 만방에, 하늘과 땅 세계 만국에 대해서 한 사랑의 기대에 합격이예요. 작지만 수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작지만 수정체가 된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것도 전부 다 사랑으로 소화시키는 거예요, 하나님 같이. 그런데도 사탄이 자꾸 핍박을 하게 되면 미안하거든요. 그다음에는 그 동네에 핍박할 사람이 없게 되면 사탄은 물러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이 모였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원이예요. 그렇게 됐다면 그 교회는? 「참된 교회입니다」 참된 교회예요.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미국을 대해서 우리가 이 시대에 살 수 있는 국가를,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그런 이상적인 나라를 갖지 못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소망이예요. 그런 나라가 만들어질 때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개인의 마음에, 이 우주에는 전부 이런 영원한 소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세계도, 하나님까지 전부 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내가 여러분들을 그런 눈으로 본다면 변할 수 있는, 변하는 세상에서 그것이 얼마나 귀하겠어요? 얼마나 변할 수 있는 세상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과정에 있기 때문에 백인도 흑인 가정을 통해서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참사랑은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흑인들은 못 들어오고 아시아 사람도 못 들어오고 백인만이 미국 대통령이 된다' 할 때 그게 참된 나라지요? 「아니요」 우리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이런 개념을 가지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이걸 볼 때 얼마나 불쌍히 여기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동정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참된 사람과 참된 교회와 참된 국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는 연장이 되는 것입니다. 천주도 연장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노동을 하고 와서 곤해 가지고 자리에서 자게 될 때 나는 하나님을 향해 가지고 '사나이가 간다 했으면 죽더라도 갑니다. 쓰러지더라도 갈 것입니다' 이랬다구요. 이렇게 훈련했어요. 의식이 있는 한 계속해서 이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게 여러분들과의 차이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차이지요? 그러한 하나님을 해방시키자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아니요」 이게 참으로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걸 못 하면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라구요. 이걸 지상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는 억천만 배 해야 돼요.
내가 여러분들을 두들겨 패고, 죽을 만큼 두들겨 패도 섭섭하게 생각하겠다, 엄마 아빠 마음도 모르고 욕하겠다는 생각을 안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때려도 그런 건 꿈에도 생각 안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은 그게 얼마나 멋지냐 생각해 보라구요. 천국은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어린애들은 들이 패고 이놈의 자식아 하고 욕을 하더라도 몇 시간 지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몇 시간이면 다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위대한 놀음이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님에게 욕을 먹고 핍박을 받고 매를 맞아 죽을 지경이라도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없어요, 암만 고생을 해도. 나에게 잘해 주겠으면 잘해 주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지 '아이고, 하나님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왜 안 알아주느냐?'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더라도 이미 작정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편하겠어요? 그런 저울질이 제일 발전한 민족이 미국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지 이제 알았다구요. 그 깊은 내용을 알았다구요.
자,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더라도 내 한 사람을 하나님이 볼 때 그렇게 돼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세상을 볼 때 기가 막히더라도 나 한 사람만이라도 하나님을 이마만큼 위로할 수 있다면…' 그래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볼 때, 세상에 아무도 생각을 안 하는데 레버런 문이 이걸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런 생각만 해도 좋아할 텐데 행동까지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잘했다! 잘했다…' 응원하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이미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아이고' 이러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니 여러분들 옆 사람도 그런 사람으로 봐라,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사람으로 봐 두자 이거예요. 우리는 형제예요. 한 부모 앞에 형제니 밤이 오나 낮이 오나 나는 영원하고 불변하고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언제나 사랑하겠다 하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 얼마나 차원이 높고, 얼마나 포근하고, 얼마나 행복할 수 있고 절대적인 거예요? 서로의 입장에서 내가 보호해 주고 도와줘야 되겠다, 그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를 그런 교회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무슨 교회의 명령에 의해서 동원할 때는 전부 동원되는데, 거기에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지금 이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무슨 일 때문에 못 갔으니 몇십 배 하겠다' 하면 이런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기 남아서 다른 분야의 책임을 하는 사람과 나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던 그 나라가 아니냐 이거예요. 또, 세계가 그런다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사말도 달라져야 되겠어요. 우리가 외국을 여행할 때는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영계에 가서 만납시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아주 자연스럽고 흐뭇할 수 있는 그런 인사법이 돼야 합니다. 새로운 인사말, '영계에서 만납시다' 그것도 상당히 길다구요. 그래서 '아―' 이렇게 한마디로 표현하든가, '이― 히―'라고 하든가, '하―' 그러든가 하는 거예요. 하― 하―. (웃음) 알겠어요? 「예」 생각이 연결돼요? 여러분들이 '나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 아침에 그런 선생님을 대하고, 그런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런 나라로 해서 그런 세계를 거쳐 그런 영계를 거쳐서, 그런 하나님을 만나 그런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에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다. 그렇게 이상적인 권으로 내가 지금 진행하고 전진하고 있다' 하면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의 사랑은 핵심입니다. 우리의 목표를 거기에 맞춰야 됩니다. 골인해야 된다구요, 골인. 축구할 때 천만 개 슛을 하더라도 골인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 '나는 영원한 활동을 조종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에 골인한다' 하게 되면, 얼마나 멋져 이 사람들아! 차서 안 들어가면 자꾸 하는 거예요. 자꾸 연습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내가 독일에 갔을 때 축구를 구경하는데 골이 하나 들어가니까 관중들이 '우와―' 하고 다 일어서더라 이거예요. 난 '야, 그거 참 멋지다'이러면서 감탄했다구요. 마찬가지로 우주가 그럴 거예요. 벌떡 일어나 함성을 지르고 야단할 거라구요. 지금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하나님편과 사탄편이 사랑의 축구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심중에서 골인해 가지고 딱 들어갈 때 그 우주가 어떻게 하겠어요, 우주가? (웃음)
그러려면, 그 사랑이 골인하려면 개인적인 사랑이 완전해야 되고, 교회 사랑이 완전해야 되고, 나라 사랑과 세계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해야 돼요. 그러면 골인! (박수) 그게 레버런 문의 꿈이예요. 그런데 이만큼 왔다구요. 이만큼 왔다 이거예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은 미국의 중심에 우리가 와 있는 거예요. 우리는 모스크바의 중심까지 가야 됩니다. 거기까지 뛰어들어가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거예요. (박수)
그게 레버런 문의 상상같이 보여요, 사실같이 보여요? 「사실같이 보입니다」 우리가 얼마만큼의 깊이까지 지금 이론을 전개해 가지고 갔다 왔나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권까지, 절대나 정의가 여기까지 들어 갔다구요. 그러면 다지요. 여러분들 철학서적에서 이런 거 읽어 본 적 있어요? 「아니요」 어떠한 철학서적에서 이런 것을 읽어 봤느냐구요? 「아니요」
그렇게 볼 때, 지금 여러분들이 최고의 교육 장소에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시험이 많아요. 시험문제가 무섭다구요, 어렵다구요. 펀드레이징을 하라 하고, 전도를 하라 하고, 죽어라 죽어라 한다구요. '아이고 하나님, 나 죽어!' 하면 '야, 이놈아! 시험이야, 시험'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우리가 참된 나라를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난 이미 참된 교회 사람이 됐소' 그런 간판을 들고 나가라 이거예요. '여기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이 되지만 2억 4천만이 반대하고 막더라도 나는 가는 거야, 싫다고 해도 나는 가는 거야' 하고 가야 된다구요. 또, 공산당이 반대해도 가는 거야! 그다음에는 사탄이 반대해도 가는 거야! 하나님이 나를 시험해도 가는 거야! 시험을 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자, 이 시간에 결정하겠어요? 「예」
레버런 문 하나가 죽으면 백 명쯤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나올 테니 나는 죽어도 좋지 뭐.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죽으면 이 길을 버려야 되겠어요, 취해 가야 되겠어요? 「취해 가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을 버리고 밤에 도망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선생님에게 인사를 안 하고 가면 갔다가 다시 와야 됩니다. 이 원칙이 있으면 그렇다는 거예요. 인사를 하고 가면 안 올 수 있어도 인사를 안 하고 가면 와야 된다는 이론이 여기 있다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을 사랑하고 떠나면 좋겠어요, 때리고 떠나면 좋겠어요? 「때리고 떠나면 좋겠습니다」 왜, 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려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 세상에서 기독교인들을 못살게 자꾸 때리고 종교인을 때렸지만, 그건 왜 그러느냐? 나중에 사랑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이 말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핍박받는 자는 복이 있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진리의 내용을 알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더 해야 되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남았을 뿐이지 걱정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우주는 나를 환영하게 돼 있고 나의 편이 되게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지내 보면 알아요. 지내 보면 안다구요. 참된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 우리는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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