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통일교회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기원이 언제냐 하면 인류 역사와 더불어 시작되고 있다,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된 그날부터 통일교회의 역사가 인연되어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서 보면 신약시대는 구약시대의 미래의 터전이요, 또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는 신약시대의 미래의 터전입니다. 신약시대를 두고 보면 구약시대는 옛날의 터전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는 옛날의 터전입니다. '석금'이라는 관계를 두고 볼 때, '어제와 오늘'이라는 관계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연대적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살아 나가는 데는 유아시대가 있고, 또 그다음에 소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 노년시대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섭리의 노정도 어느때나 그러한 과정을 연결시켜 나가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젯날에 실수가 있었다면 오늘에 그 실수를 거듭해서는 안 될 것이고, 오늘에 실수가 있다면 그 실수를 내일부터는 혁신해야 됩니다. 새로운 차원에서 새로운 각도의 방향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섭리의 뜻,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성에 도달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던 사람들과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던 사람들을 생각해 봅시다. 구약시대에는 원시적인 종교 형태를 갖고 나왔고, 신약시대에는 시대적인 종교를 갖고 나왔습니다. 즉, 말하자면 신약시대는 근대의 20세기 문명까지 연결되어 온 그러한 종교시대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무슨 종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원시적인 종교, 시대적인 종교보다 새로운 차원의 미래적인 종교가 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의 이상이 무엇이냐? 이상은 구원섭리의 완성입니다. 구원섭리의 완성은 뭐냐 할 때, 지상에 천국을 현현시키는 것입니다. 지상에 천국을 현현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신앙생활은 일생을 통해서, 내가 믿는 날로부터 죽을 때까지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어 살아야 된다, 이것이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가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어 사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예수님도 제자들이 '천국이 어디 있느냐?'고 물었을 때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했어요. 이렇게 마음 천국은 말했지만 생활적인 천국과 국가적인 천국과 세계적인 천국은 성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미래의 천국이 현현할 것은 가르쳐 주고 있지만 천국이 지상세계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그냥 그대로 재림시대에 모든 심판과 더불어 다 없어지고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세상 끝날에 이상적인 지상천국이 현현된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섭리노정을 두고 볼 때, 신약시대와 우리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거예요. 신약시대와 우리시대는 차원이 다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신약시대의 초창기로부터 기독교를 발전시켜 나오는 데 있어서는 많은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로마 박해 400년 시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세계사적으로 수많은 인간들이 희생의 제물이 되면서, 희생자를 내면서 전세계에 기독교를 확장시켜 왔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시대에는 어떠냐? 오늘날까지 통일교회는 해방직후에 시작해 가지고 37년을 거쳐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40년을 한계선으로 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접어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은, 성경의 말을 인용하면 광야시대에 맞먹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을 고비로 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지 않느냐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러면 40년 단계에 올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국가적 차원을 넘고 세계로 가야 됩니다. 그 세계로 가는 데는 핍박의 길이 아니라, 환영의 길이 전개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비약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생활이 통일교회가 제창하는 바와 마찬가지로 지상의 천국생활이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상에 천국을 실현시키려고 하는 입장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자체를 볼 때, 과연 통일교회 자체가 지상에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과거를 지니고 왔느냐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
천국 하면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천국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이다, 하나님이 임재함과 동시에 천사세계와 선한 영계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화합해서 통하고 살 수 있는 곳이다, 사탄의 반대 현상이 없는 곳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현재까지 우리의 생활은 그러한 천국을 건설하는 생각은 했지만 우리 자신들이 천국 내에 들어가 있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천국을 향해 가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을 향해 가는 각 개개인이 천국에 들어왔다고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자격자가 되어 있느냐? 문제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시민이 됐느냐? 시민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됐느냐?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자녀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려고 하는 데는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스스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갖춘 곳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하늘의 시민이 되었다면 내 자신이 어디든지 스스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사탄이 있다면 사탄은 지상에 천국이 건설될 때까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천국이 될 때까지 사탄은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과 나와의 최후의 결단을 지어야 할 순간이 가까워 오는 것을 예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이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의 참소조건을 남기지 않아야 되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의 참소조건이 무엇이냐? 천국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저 합해 가지고 얼룩덜룩 갈 수 있지만 일단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의 참소조건을 갖고는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청산지어야 돼요. 일대청산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남편이면 남편 자신이 그러한 결단을 지어야 되고, 아내가 있으면 아내 자신, 자녀가 있으면 자녀 자신이 전부 다 그것을 결단지어야 돼요. 청산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지상천국을 향해 나가는 최전선에 그와 같은 청산이 있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사탄의 참소조건이 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의 타락성 본성에 해당하는 내용도 들어가지만 필히 자기를 중심삼은….
천국은 누구를 중심삼은 곳이냐? 자기를 중심삼은 곳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곳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곳이지, 나로부터 시작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 선 사람,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으로서 사고방식도 하나님과 같아야 됩니다.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같이 생각해야 되고, 활동하는 것도 하나님의 활동을 대신할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욕망이 있습니다. 무엇을 갖고 싶은 소유의 욕망, 그리고 명예의 욕망, 그다음에 정의 욕망이 있는데, 이런 모든 것에 나를 개입시켜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소유, 하나님을 중심심은 소유권을 행사해야 됩니다. 내 일생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이념을…. 혹은 정서문제에 들어가 사랑문제를 두고 보더라도 그 사랑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으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데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나'라는 원수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수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기도해 오고 심히 노력해 온 전부는 나를 승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 마귀의 참소조건에서 승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가 있는 한 이것은 완전히….
그다음엔 나를 부정하는 자,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를 부정하는 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되겠다구요, 완전 부정. 그래야, 사탄이 따라오던 줄이 있다면 그 모든 줄을 완전히 끊어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 명주실 같은 것이 쭉 세계에 달려 있다구요. 그걸 면도칼 같은 것으로 싹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참소의 길을 찾아오는 데는 반드시 우리 욕망의 조건을 통해서 찾아옵니다. 욕망이라는 조건을 물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건 내 것이다!' 하는 이게 문제예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이건 아버지로부터, 하늘로부터 온 것이다. 하늘의 것이다'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내 것이 되기 전에 먼저 하늘의 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거 왜 그러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소유주의 자리에 서지 못했습니다. 만물도 하나님의 것으로서 지었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주인이 되었느냐? 사랑은 사랑이로되 거짓 사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게 되어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주관권 내에 들어갔으니, 거짓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 속하게 되어 모든 만물은 거짓 사랑, 사탄 편에 전부 들어간 거예요. 만물이 그러하고, 사람이 그러하다 이거예요. 또 영계가 사탄권에 들어갔습니다. 인간을 위한 만물이요, 하나님을 위한 인간이었지만 그 모든 존재세계의 존재들은 하나님 소유의 결정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소유의 결정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 만들었는데 무엇을 제일 요건으로 해서 아들딸로 만들었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는 명제를 걸어놓고…. 단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내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인간으로서의 전부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소유권을 상실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앞에 소유권 결정을 해 드리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소유권 결정을 지었다고 할 때에는, 사탄의 참소조건이 완전히 부정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할머니들이 여기에 계실 거예요. '옛날에 나하고 살던 그 남편은 통일교회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던 남편인데 그가 돌아갔다. 오늘에 와서 생각하니 그 남편이 그립다' 이래 가지고 '아, 그 남편! 영계에 가서 만나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 어떨 것이냐? 그것도 용납할 수 없다 이거예요.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라는 입장에서 볼 때, 사탄의 참소조건을 완전히 청산을 지어야 돼요. 사랑의 문제를 정적인 면에서 넘어서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옛날의 남편에 대한 정을…. 그것은 하나님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 아닌 거예요. 어디까지나 사탄세계에서 모든 관계를 가지고 그럭저럭 나타났던 남자지, 사탄세계하고 청산지어진 입장에 선 남편이 아니었다 이겁니다.
오늘날의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할머니로서 천국을 향해 이제 입문해야 되는 순간에 있어서 모든 것을 청산지었느냐고 할 때, 여러분이 정적인 면에 있어서 옛날 남편을 그리워하게 된다면 옛날 남편을 그리워하는 그 조건을 통해서, 사탄은 그걸 다리 놓아서 넘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식들을 놓고도…. '아이구, 내가 들어가기는 들어가야 할 텐데….'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도 '아이구, 우리 맏아들, 맏딸! 우리 손자 손녀들! 그거 어떡하노?'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어떻게 될 것이냐? 그들이 뜻과 아무런 관계를 갖지 않는 한 하늘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천국 들어가는 데 있어서는 그것을 용허(審許)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을 허락한다면 아들딸을 통해서 사탄이 언제나 들락날락하게 되는 거예요. 내 심정의 세계에 언제나 들락날락하게 돼요. 들락날락할 수 있는, 이러한 자신이 되어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갔다가도 언제나 사탄이 뒤로 끌어당길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이쪽을 사모하면 뒤로 돌아서서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정적인 분야에 있어서는 누구에게 완전하고도 절대적인 소유물이 돼야 되느냐? 하나님입니다. 절대 신앙을 강조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한 분이십니다. 남편에 대해서는 아내도 하나님에게 그 소유권을….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사랑하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나의 것이기보다도 하나님의 것이요, 우주의 것입니다. 그러한 대표의 여성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우주에 확산시키고 빛내기 위해서 만나 가지고 사는 것이다 하는 이러한 관념, 이러한 생각이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어느 한때에는 청산지어야 됩니다. 어느 한때에는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정서적인 분야에서 볼 때, 두 사람이 있다면 두 사람을 부모 입장에서 같이 사랑하는데 누구를 조금만 눈치가 다르게 생각해도 전부 시기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는 그런 욕망이 있다구요. 자,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것도 용허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온 젊은이들 '아,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훌륭한 사람이 돼야 되겠다' 이런 사람들이 있지요?
이 아주머니는 왜 이렇게 입을 벌리고 웃나? (웃음) 무슨 집사인가? 선생님보고 입을 벌리고 웃으면 어떻게 하라는 거야? 눈깔 사탕이라도 넣어 달라구? (웃음) 거 뭐하러 이 앞에 앉았어, 저 뒤에 가 앉지. 앞에 앉으면 책임이 크다구. 사탄이 볼 때 제일 먼저 체크할 거야. 앞줄부터 체크하게 되면 제1번으로 체크당하는 거야. 저 꼴래미에 있으면 찾다 말고…. 이게 뭐하는 거야? 「잘못했습니다」 (웃음) 잘못했다면 다 통하누만. 말이 참 좋구만. '잘못했습니다' 하는데 어쩌겠어? (웃음) 제일 심각한 얘기 하는데…. 아, 영감하고 이혼하고 나온 것은…. 여러분들, 천국가겠다고 영감하고 이혼하고 나오지 않았어? 요즘에 영감 더러 생각하나요? 영감 더러 생각해요? 「구해 주어야지요」 뭐예요? 천국 들어가는데, 한 발자국이면 천국으로 들어갈 텐데, 천국문을 들어가서도 구하겠다고 나와야 되겠나요? 심각한 얘기 하고 있는데 입 벌린 그 모양이 근사하시던데. (웃음)
여기 통일교회 나이 많은 사람들, 소위 통일교회의 뭐라 할까요? 구시대 사람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구약시대 사람들이지요? 신약시대의 사람은 못 될 거라구요. 노아 할아버지, 아브라함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예수 앞에 와 가지고 '야, 예수야 ! 내가 네 할아버지 되는 줄 몰라?' 하면 통하겠어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예수는 부모님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암만 수천 년 전 할아버지라고 하더라도 부모의 자리에 선 예수 앞에서는 함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늘 통일교회 할아버지 할머니들 뭐 '우리가 먼저 들어왔는데…' 그것은 구약시대의 사연이고, 신약시대, 천국 들어갈 때의 사연은 다르다는 겁니다. 옛날의, 모든 오래 된 사람들이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내가 석금, 어제와 오늘에 대해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이 가면 갈수록 우리가 충성하고 가야 천국에 입문할 수 있는 시간이 지상에 빨리 오게 되는 것입니다.
자, 대한민국이 전부 다 통일교회화됐다 할 때는 어떻겠어요? 그저 그러그러할 것 같소, 한때 청산지어 있을 것 같소? 청산지어 있어야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모든 역사를 자기 자신이 기록해야 돼요. 나는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했고, 어떻게 어떤 길을 갔고 하는 걸 전부 다 기록해야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아이구, 과거에 좀 반대했던 일은, 지금에 와서는 내가 이러한 위치에 있으니 이건 빼자!' 안 통한다 이거예요. 밝혀 놓아야 된다구요. 자기 일생의 그러한 조건들을 전부 다 밝혀 기록해야 되는 거예요. 과거를 확실히 기록하고 현재를 확실히 기록해서 확실한 미래의 뒷받침으로서…. 과거도 확실하고 현재도 확실해야 확실한 미래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에 바탕이 고무줄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그 줄을 잡아당기면 늘어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깨끗이 청산짓는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 자신은 어떠냐? 세계적인 천국에 입문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게 되면 옛날에 내가 기르고 데리고 오던, 정성을 들여오던 통일교회의 이 영신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영신이 뭔지 알아요? 귀신 사촌이 영신이라구요. (웃음) 36가정은 어떻게 할 것이냐?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깨끗이. 사탄이 참소하고, 사탄이 거기에 따라 들어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깨끗이 끊어야 됩니다. 깨끗이 끊어야 되겠어요. 섭섭하지요? 서운하지요? 안 그래요? 섭섭하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온다고 일생 동안 따라왔는데 천국문에 들어갈 때는 싹 자르고 문을 쩨꺼덕 닫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건 한번 닫은 다음에는 못 여는 거예요. 못 열게 된다구요. 사탄이 열다가 다 도망가고 그런다구요. 나만이 열고 닫고 들어왔다 나갔다 하지, 사탄이 와서 열 수 없고 다른 사람이 와서 열고 들락날락할 수 없다고 하는 그러한 확정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 말은 통일교회 교인뿐만이 아니고 자기의 부모 일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부모를 통해 가지고 다리를 놓고 들어올 것이고…. 그래 성경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하는 말도 그런 의미에서 하지 않았느냐고 보는 거예요.
뜻 대한 태도가 점점점 해이해지는 것보다도 때가 가까워 옴에 따라 점점점 심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관계되어 있는 모든 소유 혹은 욕망, 명예라든가 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먼저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먼저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러한 모든 욕망의 소성을 이어받아야 할 것인데 타락으로 하나님이 떠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적인 말로 예수님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그게 뭐냐? 할 수 없는 경지, 할 수 없는 경지가 있다 이거예요. 이 통일교회가 점점 유명해지니까 말이예요, 선생님을 어중이떠중이들이 만나자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안 만나 주려고 하다 보니 소위 여기 어르신네들은 말이예요. 어떻게든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만나 주면 뭐 자기들은 생색을 내겠지요. 그런 것도 문제라구요.
이번에도 나는 생각도 안 했는데 원리연구회 대회, 또 그다음에 승공자문위원 대회, 또 뭐 초교파…. 단결하여 천국문에 입문한다고 발을 들고 내 뒤에 섰는데 '아, 초교파 자문위원 대회?', '예, 그렇소', '후퇴!' 이래야 되겠어요? (웃음) '아, 그래, 그래' 하고 돌아서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한때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관계되는 모든 것이 '선생님, 조금 기다려 주소! 나, 데려가야지요!' 별의별 소리가 날 거라구요. '어쩌자고 이렇게 내버려두고 가요. 거 그럴 수 없소!' 이러면, 그 소리를 듣고 '오냐, 그러자!' 그래야 되겠어요? 어때요? 발을 내디뎌야 되겠어요, 들이디뎌야 되겠어요? 내디뎌야 되겠어요, 들이디뎌야 되겠어요? 「내디뎌야 됩니다」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이, 통일교회 것들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뒤로, 뒤로…' (웃음)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돼요? 대답해 봐요. 나는 어떻게 해야 돼요? 들이디뎌야 돼요, 내디뎌야 돼요?
우리 저 여자들? 여자하고 남자하고 다 섞어져 있나요? 저기 남자가 어떻게? 저기 수염 난 여자도 있나 했더니 남자구만 ! (웃음) 자기 얘기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버럭버럭 웃고 있으니…. 그런 데 대해서는 둔하기 때문에 거기 앉아 있을 거예요. 자, 거 들이디뎌야 되겠어요, 내디뎌야 되겠어요? 「내디뎌야 됩니다」 말은 옳구만. (웃음) 어차피 영계에 가면 그런 일이 있어요. 싫든 좋든 그런 일이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겁니다. 안 그럴까요? 여러분이 어쩌자 저쩌자 해 가지고 무슨 조건에 걸려 선생님이 갈 수 있는 한계선을 청산짓지 못하고는 못 가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처에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보다가 옥살박살났지요. 소금기둥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 한때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입니다.
세상과 하늘과는 다른 거예요. 세상은 사탄권 내에 침해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들어와 사는 동안 모든 것은, 소유니 욕망이니 모든 것은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사탄과 완전히 자르지 않으면 사탄의 줄을 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끊어야 돼요.
그러니까 매정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차만춘 ! 무슨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돼? 「무정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무정한 사람이 아니고 매정한 사람이야. 매정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 선생님이 그렇게 무정해 있으면 어떻게 되나? '할렐루야, 아멘!' 그럴 거야?
내가 미국에 있을 때 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되었다는 사람이 미국에 떡 오게 되면 말이예요, '나, 왔소! 나, 세계일주 시켜 줘요!' 전부 이런 식이예요. '나, 왔어!' 거 나를 누가 알아주나요? '무엇 때문에 왔어?' 물어 보면 '무엇 때문에 오기는 무엇 때문에 와요? 세계일주를 하기 위해 왔지요' 이 식이라구요. 그거 하늘나라에 통할 제목이요, 통하지 못할 제목이요? 어디 대답해 보시지요. 원칙적인 문제를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거 안 통한다 이거예요. 발길로 차고 '나, 바쁜 사람이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바쁜 일에 협조한다면 환영하겠지만 바쁜 일에 지장을 가져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저 나이 많으신 분네들, 그거 맞는 말이요, 안 맞는 말이요? 「맞습니다」 맞지. 소담씨도 '나, 미국 한번 데려다가 구경 안 시켜줘요?' 그러고 있지? 「아닙니다」 (웃음) 뭣이?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섭섭하지.
큰일하는 사람은 아내가 믿어 줘야 돼요, 아내가. 남편이 나라를 위한 애국자의 길을 출발하게 될 때 아내는 '아이구, 당신 어디 가요? 자식은 어떡하고, 나는 어떡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럴 때가 애국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결정적인 순간이예요. 그럴 때 아내의 손을 칼이 있으면 칼로 썸뻑 자르고 나서는 용기를 갖지 못한다면 애국자의 길을 못 갑니다. 부모가 말리더라도 끊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의 길을 가는 데도 그러한데…. 천국에는 애국만 하는 사람은 갈 수 없습니다. 성인인 예수님 자신도 천국 못 가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아들까지도? 그러니까 그 외의 성인들, 뭐 석가니 공자니 아무리 뭐뭐 하더라도 그들도 천국 못 들어갔다구요. 천국가기 위해서는 준비를 이 세상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느냐? 예수님이 천국 못 들어갔으니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천국 들어가기 전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수속과 모든 심정적 내용을 전부 다 결정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천국 들어갈 때 '나를 모르고 들어갈 수 있느냐?' 하면, 그 순간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문제가 여러분이 가는 길 앞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더더우기나 우리 배후에 있는 사탄세계의 침해를 받을 여러 가지 줄이 내 사지를 얽어매는 거예요. 이 전기줄 모양으로 얽어매 가지고 이렇게 끈다구요. 조금만 걸려도 끄는 거예요. 끌고 다닌다구요. 그걸 전부 다 후루루룩….
그러면 천국 들어가는 데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나라는 것이 원수다 이거예요. 지옥이 생기고 사탄세계가 생긴 것은 자아 각성에서 생긴 것입니다. 천사장이 '나는 어떻게 되느냐?' 하고 나를 중심삼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심각히 생각했다는 거예요.
역적이라는 것이 뭐냐? 자기 중심삼고 나라와 주권자를 넘어서 생각하는 사람을 역적이라 하느니라. 나를 타고 올라가는 그 꼭대기는 전부 역적의 길과 통하는 것입니다. 지옥의 길과 통하는 거예요. 인간 자체에 있어서 패망의 길과 통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라는 이 터전, 나를 위주하는 이 터전은 사망과 통하는 것이예요. 이재석이도 그동안 통일교회를 믿고 뭐 그렇게 나왔지만 나라는 것이 뚜렷하지? 그것은 안 된다는 거야.
만약에 욕심을 하늘이 심어 주게 되면 전부 다 자기 떨거지만 데리고 가고 싶을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만…. '한국 사람 다 와라, 서양 사람은 그만두고' 그럴 거예요. 천국이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 아들딸, 내 남편, 내 교회, 내 나라!' 그런 천국이냐 이거예요? 아니라구요. 반드시 공정한 하늘의 법도인 참의 원칙을 기원으로 해서 정리된 합격품만이 패스할 수 있는 곳이 천국이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발발이, 원인이 될 수 있는 자체 주장의 요소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체 주장보다도 하나님을 주장할 수 있는 요소를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라야 그다음에 사탄이 떠나는 거예요. 사탄이 떠나야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그거라구요. 나를 완전히 없애 버리고 하나님을 절대 시인하는 자리에 있어야 사탄이 떠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되어 가지고 내가 살 수 있지, 그 해방권을 갖추지 않으면 내가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축복가정들 가만히 보게 되면 축복가정이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할머니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통일교회 식구건 선생님의 뜻이 어떤 것이건 몰라. 선생님, 우리 아들딸 취직시켜 주소! 좀 도와 주소!' 그러는데 내가 취직 주선해 주는 직업 소개소 소장이예요? (웃음)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생각할 여지가 없는 거예요. '내 자식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 사람들은 다 가다가 떨어집니다. 가다가 끝까지 못 가는 거예요.
내가 서럽더라도 하늘이 갈 수 있는 길이 평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왕림할 수 있는 길이 평탄해야 돼요. 하나님이 오시는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이 보이거든 그 돌을 치우기 위해 그 돌과 더불어 벼랑에 떨어져서 옥살박살 되더라도, 그 길을 좋은 길로 만들기 위해서 행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 (녹음 잠시 끊김)
선생님은 뜻을 이루려고 매정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대해서 어떻게 하였느냐? 우리 어머니는 나를 참 지극히 사랑하신 분이다 이거예요. 세상의 어머니들 중에서 아들을 낳아 가지고 사랑하신 분 중의 대표적인 분이 우리 어머니였을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를 대해서 나는 무정한 불효자였던 것입니다. 내가 외국을 왕래하면서도 손수건 하나 안 사다 드렸거든요, 나를 위해서 모든 희생을 다 하셨는데도. 선생님 가정에는 형제가 많았어요. 누님, 누이 동생 해서 여섯이고 형님이 한 분이고…. 그래서 내가 지금 생각하면 안됐지요. 뭐 영계에 간 분도 있고….
우리 일족이 공산당 김일성에게 나로 말미암아 학살된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선생님 하나 때문에 일가가 멸종하였을 것입니다. 그런 배후를 갖고 있지만 나는 거기에 대해서 생각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기도도 안 해요. 제물 드린 소를 생각하면서 '아! 그 소가 좋았는데, 다시 그 소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는 것 자체가 불경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이 하늘의 목전에서 그런 일을 당했을 것입니다. 희생이 되었다면 하늘이 희생의 제물로서 데리고 간 것입니다. 내가 가야 할 이 우주사적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제일 가까운 편에 있는 분들이 제물로 바쳐질 것이 틀림없었기 때문에, 제물된 그 자체를 내가 그리워하고 안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뜻 앞에 일치가 안 된다 이거예요. 나는 매정하다구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성들여 모은 돈이든 무엇이든 제단에 놓고 제물 드리고 나서 그것을 후회하면 벌받는 거예요. 차라리 드리지 말지. 여러분들, 성경에 나오는 아나니아 부부의 얘기를 알지요? 자기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절반은 감추고 절반만 갖고 와 가지고 그것이 다라고 하다가 벌받는 거예요. 다라는 말은 바치나 안 바치나 다 바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감추었으면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기 때문에 벌받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제물된 사실에 미련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소유적 내용을 가지고 생각하는 자체를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사연들이 있거들랑 때가 되기 전에 다 청산해야 돼요. 때가 되기 전에, 고개 넘기 전에 다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을 감당 못 해 가지고 그 앞에서 책임 추궁받을 것을 생각하고 다 청산해야 됩니다. 청산해 가지고 그날을 위해서 준비할 수 있는 스스로를 찾아야 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차피 통일교회가 지상천국이라는 과제를 놓고 간다 할 때는 어느 한때에 이 사탄세계의 국경을 넘어갈 때가 올 것이 아니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팔선이 있으면 함경북도 사람이나 함경남도 사람이나 평안북도 사람이나 평안남도 사람이나 삼팔선을 넘지 않으면 남한에 못 오는 거예요. 그걸 넘지 못하게 될 때에는 되돌아가 가지고 그 세계에서 구박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 삼팔선이 있는데 그걸 넘지 못하면 이 나라가 파멸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를 중심삼은 소유 관념을 회개하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은 무엇이 다르냐? 그런 의미에서 달라요. 축복받은 가정은 자기 아내를 중심삼고, 자기 자식을 중심삼고 하늘의 공인된 사랑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다르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스스로 사유할 수 있는, 생각할 수 특권이 있다 이거예요. 비록 같은 자리에는 못 가더라도 생각만 해주면 사탄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다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다른 게 뭐냐? 축복받은 가정들은 경계선의 완충 지대에 가서 기다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내가 천국문에 들어가게 될 때 내 아들딸 내 여편네를 생각해도 사탄의 참소조건이 되지 않고 공인된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를 사랑하고 그 나라에 가더라도 그것이 공인됩니다. 사탄세계에서 결혼한 사람은 그것이 공인 안 됩니다. 그게 달라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좋다는 것은 그것입니다. 여러분이 남편을 갖고 아내를 갖더라도, 그 아내와 남편을 내가 국경을 넘게 될 때 생각을 하고 기도를 드릴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고맙지요? 「예」
또, 통일교회 교인들의 자식들은 왜 좋으냐? 천성문으로 들어갈 때 어머니 아버지, 또는 형제들을 소리쳐서 부르더라도 사탄이 거기에 참소조건을 걸지 못합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게 달라요. 그런 특권이 부여된 엄청난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지요. '뭐 축복받았으면 뭘해? 내 마음대로 결혼했으면 더 훌륭한 남편을 얻고 부인을 얻을 텐데…' 그걸 몰랐다구요. 내가 마음대로 얻은 남편에게는 언제나 사탄의 줄이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의 줄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따라가려고 할 때는 찾고 기다려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허락할 수 있는 한계 내에서는 그것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고는 아무리 하더라도 안 됩니다.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걸 축복받은 가정들하고 축복받지 아니한 가정들하고 확실히 알라는 것입니다. 어느때, 어떤 때에 상부로부터 명령이 있게 될 때는 친척이나 상대에게 통보하지 않고 떠나야 할 한때가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아내가 남편을 보고 '여보, 나를 따라오면 살 수 있어요' 하면서 출애급하던 때와 마찬가지의 때가 있다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끼리는 통보해도 되지만 애급 사람한테 통보하는 것은 하나님이 죄로 인정한다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의 선생님도 할 말씀을 다 한 다음에는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선 다음에는 또다시 돌아서지 않아요. 그런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늘은 일단 돌아선 후에는 다시 찾아가지 않는다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들의 지난날과 오늘은 달라요. 어제와 오늘은 다르다구요. 어제와 오늘은 다르다 이거예요. 천국 들어갈 때는 교회부터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한 사람부터 들어가기 시작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대표적인 선생님부터 들어가겠지요? 「예」 그럼, 어머님을 모시고 들어가겠어요, 어머님을 따라 들어가겠어요? 「따라 들어가요」 (웃음) 아, 웃지 말아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모시고 들어가겠어요, 따라 들어가겠어요? 「모시고 들어가요」 (웃음) 심각한 문제예요. 어머니를 따라 들어가야 되겠어요, 내가 모시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모시고 가야 됩니다」 어머니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머니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버님을 모시고 들어가야 됩니다」
모시는 것이 뭐 이래도 모시고 저래도 모시는 것인데, 모심의 출발이 어느 것이 먼저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어머님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어머님을…. 어머니는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데 어머님을 어떻게 모시고 가겠어요? (웃음) 그런 법이 있어요? 어머님은 할 수 없이…. 투덜거려서는 안 돼요. 그걸 좋아하면서, '내 대신 모시고 가니 선생님─그때는 남편보다도 선생님이지(웃으심)─고맙습니다' 하고 그 뒤를 따라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무리 사랑하는 아내라도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셔다 앉혔을 때, 그다음에는 어머님을 모실 수도 있겠지요. 그 전에는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이걸 알아야 돼요. 남자를 주관하려는 여자들이 많지요. 내가 듣기에는 저 대만의…. 장 누구던가요? 「박씨입니다」남편이 장인가? 「예」 그 사람은 남편을 주관하고도 남게 되어 있다구요, 이마를 보나, 코를 보나. (웃음) 그렇지만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때는. '아하! 당신, 내 뒤에 서소!' 하면 안 돼요. 그렇게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원리원칙으로 들어갈 때는 반드시 남자가 주체이니 만큼 앞에 서야 되는 것이 원형이정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소학의 가르침이 있잖아요? 박치성이 그런 거 알아? 남편이 워낙 무던해? 남편 안 왔나? 「뒤에 앉았습니다」 박치성이 남편 ! (웃음) 김서방! 「예」 여자에게 주관받지 말라구 (웃음) 이런 문제를 선생님이 이미 다 정리해 놓았어요.
대한민국 전체가 '통일교회를 전부 다 믿자!' 해서 통일교회가 국교가 되었다고 할 때는 선생님은 어떻게 될까요? 대통령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지요? 「예」그렇게 될 때에는 여러분 마음대로 선생님 있는 데 출입할 수 있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마음대로가 통해요? 「안 통합니다」안 통하지요? 선생님의 부모가 와 가지고 '아! 나, 아무개 어머니 아버지요' 하더라도 '그러세요? 조금 기다리소' 한다구요. '기다리긴 뭘 기다려!' 해봐야 안 통해요. '왜 기다려야 하노?', '수속 절차가 있습니다' (웃음) 거 그럴 거 아니냐. 어머니인지 아닌지 평안도로 전화해 봐 가지고 이름도 알아보고 사진도 대조해 보고 파수꾼이 오케이 도장을 찍어야 들어가지, 오케이하기 전에는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거 맞다는 거예요. 그런 수속 절차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너나할것없이 천국 들어갈 때는 그런 수속 절차가 필요합니다. 선생님을 아무리 잘 알았더라도, 아무리 친했더라도, 뭐 밤을 새워 가지고 정을 같이 거쳤더라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 법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구비하지 않는 한 그것이 통과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경지대에서 번번이 되어지는 실상이다 이겁니다.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차피 엑스(X)가 되기 때문에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왼쪽이거든요. 사탄세계는 왼쪽에 가 있다구요. 여러분 편에서 왼쪽, 이것이 이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엑스선에서는 전부 부정해야 돼요. 하늘나라도 부정이요 나도 부정이요, 위도 부정이요 아래도 부정이요, 전후 전체를 부정한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엇갈리는 길입니다. 상하도 부정이요, 좌우도 부정이예요. 아시겠어요?
부정하는 데에는 누구만 있어야 되느냐? 누구만 그곳에 있어야 되느냐? 이 중간, 중앙선을 통하는 것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구요. 이 길은 하나님만이 왕래한다구요. 여기 한 점이 있고, 한 점을 통과하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은 최대의 정의에 입각한 하나님만이 통과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전체 사방을 부정해야만 하나님으로부터 내 존재가 재생된다 하는 생각을 여러분이 갖지 않으면 안돼요. 이거 필요한 말입니다. 필요한 말이예요.
이전하고 지금 이 말을 듣는 때하고 달라요, 같아요? 「다릅니다」 다르다구요. 거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의 일생도 20대를 중심삼고 60대까지 40년 생활을…. 해방 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광야시대의 40년노정인 거예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그러한 40년노정을 거치고 가는 것입니다. 그때 이스라엘이 핍박받던 모양으로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와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일생 동안 누구보다 첨단에서 모든 원수들의 화살을 받는 그 경지를, 국경을 거쳐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에 선생님이 발 디딜 곳이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그래서 어두운 그 자리를 이렇게 통하고 이렇게 통하고 통하고 통하고….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통일교회의 식구가 생겨서 발을 들여놓은 것입니다. 또 가정이 생기니 선이 벌어지고, 지그자그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이제는 전부 다 통일교회화할 수 있게 됐어요. 통일교회가 좋다고 야단이예요. 다 알고 보니 이 이상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우─ 야단 법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길을 걸어왔다 이거예요. 뭐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하지 않았나?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반대했지. 별의별 사연이 많았지만…. 그러한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그렇지만 그 환경이 아무리 드세다 하더라도 거기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일편단심으로 변하지 않고 나왔기 때문에 오늘의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성명이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이름이 부활되어 나오는 거예요, 이름이. 문 아무개의 이름이 부활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름이 승천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점점 그렇게 돼요. 한국에 이제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해졌지요? 「예」 그 이름이 한국에서 올라간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올라가니 이제 일본에서도 알게 되어 올라가고, 미국에서도 올라가고, 독일에서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4개국이 반대했습니다. 한국, 그다음에는 일본, 그다음에는 미국 ─미국은 미역국이지요─ 그다음에 독일, 이 4개국이 선생님과 적극적으로 충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내가 그렇게 하게끔 이 기회에…. 이제 4개국이 환영하는 날에는, 천하에 레버런 문이 가는 곳에는 레버런 문이 국경을 초월해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때가 오느니라! 아멘! 「아멘」 (박수)
아직까지 대한민국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을 내가 원수시 못 한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따라오는 그걸 끊어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이 절대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지만, 그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할 수 없어요. 그 반대를 사탄세계에서는 하게 마련이예요. 때가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절박하면 절박할수록 반드시 세계적인 반대를 하고 후퇴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1960년대에 얘기했지요. '통일교회가 세계의 반대를 받을 때가 오고, 세계가 통틀어서 반대하는 때가 오거들랑 통일교회의 때가 가까워진 것을 알아라' 하고 말이예요. 그거 생각나요? 「예」 다 기억하고 있구만. 그거 거짓말 아니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세계사적인 십자가의 길을 살아서 못 넘는다는 거예요.
지금 민주세계의 선도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법정투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합중국이 원고가 되고, 나라도 없는 사람인 레버런 문 개인이 피고가 되어 있어요. 멋지지요? 「예」 2억 4천만이라는 국민을 갖고 있는 세계의 주도국인 미국 자체가 원고가 되어 있고, 레버런 문이 피고가 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의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아시아 사람으로서의 문 아무개가 아니예요. 그거 다 지워 버리고 단지 문 아무개가 피고가 되어 있어요. 이것은 미국 대 선생님의 싸움이예요.
이제 미국이 코너에 몰릴 거예요. 미국이 끌어오다가 지금은 별의별 소리를 다 해요. 이 자식들,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나는 그런 길을 이미 알고 출발한 거예요. 떠날 때, 이 미국에서의 법정투쟁과 감옥의 철창을 바라보며 출발한 사나이입니다. '너희들이 강제로 밀어 넣고 철창문을 닫거들랑 자연스럽게 그 문을 열고 나를 환영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출발한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게 되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이 나에게 인사를 하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도 찾아와서 인사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야단을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는 어떠한 단계에 들어와 있느냐? 요즘에도 한국에서는 목사하고 장로들이 반대한다고 하지만 지금 미국에서는 기성교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돕기 합동운동이 벌어졌어요. 재미있지요? 「예」한국에서는 죽으라고 야단하는데 미국에서는 그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걸려들게 되면 자기들이 야단이다 이거예요. 공동 운명에 서 있다구요. 고위층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해방운동을 지금 하고 있어요. 세상이 다 이 레버런 문이 망할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람들은 망하지 않아요. 망할 것 같은데 때리면 때리는 사람의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언제든지 출발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미련 없이 딱 금을 긋고 떠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남미를 거쳐야 할 것이면 남미를 갈 것이고, 아프리카를 거쳐야 할 것이면 아프리카를 갈 거예요. 누굴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갈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이고, 나는 싫소! 당신 가소!' 그러면 기다려 줘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며칠 저녁은 기다릴 수 있어요. 한두 달까지, 원리적 수에 해당하는 그 기간까지는 기다릴 수 있으되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는 없는 운명을 지닌 걸 알아야 돼요. 안 가겠다면 나는 주저앉아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주저앉아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가야 돼요.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어머니는 가야 되겠나요, 주저앉아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그럼 가야지. (웃음. 박수)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안 가는 날에는 세상에 또 내가 욕을 먹는 입장에 서요. '또, 장가갔구만!' 그런 말이 나올 거예요. (웃음) 그런 말을 듣더라도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어머니를 앉혀 놓고 협박하는 것이 아니지만 말이예요. (웃으심) 이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하고 아이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때를 대비해서 나는 이미 다 정리해 놓고 있었어요. 심각하게 될 때에는 내가 자식 앞에서 눈물 안 흘린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눈물 안 흘려요. 다 마음 자세를 청산하고 사는 사람이예요. 그러니만큼 여러분도 이것을 확실히….
아무리 무남 독녀라고 하더라도 시집갈 날이 되어서 길을 뜰 때는 '엄마 아빠, 안녕히 계세요' 하고는 누구만을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남편만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이 시집가는 무남 독녀의 운명길이었더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시집가는데도 불구하고, 가마 타고 가면서 뭐 엄마 아빠 생각하고 엉엉 울어 봐요. 그 집이 재수가 없다구요. (웃음) 신랑이 있다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앞에서 콧노래를 부르면서 '우리 신랑이 아주 미남자요. 김씨네 신랑은 복도 많지, 박씨네 아무개를 데려가니' 하면 그건 좋다는 거예요. 자기를 자랑하며 그러는 것은 좋지만, 울고불고하면 요사스럽고 망신스러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죽어서 영계에 가는 사람들은 이미 죽을 때 다 금 그어 버리는 것을 이제는 상식으로 압니다. 상식으로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살아서 천국 들어갈 때는 금 긋는 이런 놀음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입장에서 여러분들 앞에 홈 처치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선을 넘는, 영원한 생명의 국경을 넘는 그때에 뒤돌아보고 '엄마야, 누나야, 아빠야, 아무개야' 하지 않을 수 있는 여러분을 만들기 위해서 홈 처치라는 것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감사해요? 「예」 그때에는 엄마 아빠 부르며 애절한 마음을 암만 갖고 있어도 소용이 없으니 지금 이때에 애절한 마음을 갖고서 한을 풀고 행복의 노래를 부르면서 내 일가를 거느리고 갈 수 있는 이날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지금 어떤 나라가 나하고 하나되겠어요? 요즘 나보고 자꾸 자기 나라에 오면 뭐 이러고 이러고 하는 그 어떤 나라가 있는데, 그 어떤 나라하고 하나될 것입니다. 그 나라가 흑인 나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흑인 나라가 좋아요, 백인 나라가 좋아요, 한국이 좋아요? 어떤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한국」 한국은 한이 많은 나라가 한국이예요. (웃음) 그렇게 됐다고 하자구요. 대통령에서부터 그 국민 전체가 '통일교회를 국교로 하고 선생님을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할 때는 통일교회가 선생님보고 가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가라고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가라고 해야 되겠나요, 가지 말라고 해야 되겠나요? 「가셔야 됩니다」 「가시더라도 잊지 말아 주세요」 (웃음)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건 더 나쁜 거예요. 더 나쁜 거라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할 수 없이 가셔야 된다고 답변해야 돼요. 대한민국을 버리고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나라에서 모실 수 있는 터전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대하셨는가를 알기 때문에 우리는 대한민국을 버리고, 황인종을 버리고, 통일교회 본부를 버리더라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도리의 길입니다. 어때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오늘 나이 많은 노친들 데리고 얘기하니까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난 기분 좋아요. 여러분은 기분 좋아요, 나빠요? . 「좋습니다」 좋다고 해야지. 선생님이 좋다고 하는데 나쁘다고 하면 그건 벌써 이단자지. (웃음) 이런 얘기는 농이 아닙니다. 사실이예요, 사실. 내가 이 길을 놓고 고향을 떠날 때, 사랑하는 어머니가 울고불고했지만 나는 다 금을 긋고 떠났어요. 가인 부모와 가인 형제와 가인 친척을 더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자기 친척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탕감원리의 길이라구요.
세상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슬퍼한 것이 뭐냐 하면 가인 개인에서부터, 가인 가정, 가인 종족, 가인 국가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 무대가 되어 가지고 억천만세의 섭리노정이 비운의 역사로 천천만만년 싸워 나온 것을 알게 될 때, 내가 그 길을 닦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도, 고향길이 280리니까 사흘이면 걸어가도 갈 수 있는 길인데, 고향에 가지 못하고 평양에 머물러서 옛날에 만났던 식구들을 수습해 가지고 1·4후퇴 때 후퇴한 거예요. 그때 부모님과 형제들이 있는 고향으로 가 가지고 같이 나왔더라면 우리 부모 형제들을 지금 여기에서 여러분이 얼굴을 대할 수 있었을 텐데 그때 못 감으로 말미암아 다 영계에 갔다구요. 그게 불효지요. 그때는 우리 엄마 아빠가 불효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영계에 가 보고는 나를 칭찬하시는 부모님이 될 것이다 생각하고 이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렇다고 평탄한 길이 아니예요. 하루 밥 먹는 것도 빌어먹는 생활을 해야 되고, 욕먹는 생활을 해야 되고, 그렇게 거듭되는 환경에 있으면서도…. 고향에 가게 되면 모든 것이 편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사랑하시며 그리워하는 줄 알면서도, 형제들이 그렇게 그리워하는 줄 알면서도 못 간 것은 왜냐? 뜻의 길은 무정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에 다리를 놓아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남한에 와서도 역시 국가와 싸웠어요. 국가와 부딪치는 거예요. 7·4사건이라든가 이런 사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형무소에 출입을 하고 세상에서는 전부 다 '문 아무개 시대는 지나갔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한국 역사에 있어서 비운의 사나이로서 사라질 줄 알았던 문 아무개가 거기서 또 출발해 가지고 오늘날….
지금 그럴 거라구요. 그때 그 법정의 간수라든가 소장이 나를 만나면 어떨까요? 그때는 '아무개!' 그랬는데, 지금은 어떻게 부르겠어요? '아무개!' 그러겠어요, '문선생님!' 그러겠어요? 「문선생님이라고…」 한 입으로 두 입장을 취할 수 있는 이런 일들이 석금에, 어제와 오늘에 차이가 벌어진 것을 볼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그때에 치안국장 하던 사람, 이런 사람들 이름도 내가 잊어버리지 않고 있지만 말하지 않는 거예요. 한번 다 불러 가지고 만날 때도 있겠지요. 그때에 꼬인 다리를 하고 훈시를 하던 그 사람들이 오늘도 그와 같은 자세를 갖고 나타날까요? 어때요? 달라지겠지요? 「예」거 말하는 사람은 어떻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뭐 그 사람들처럼 교만하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내가 좋아하는 대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될는지 모르지요. 그렇지만 선의의 처리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지 악의의 처리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생활을 거쳐온 거예요.
여러분, 대한민국을 내가 떠나게 될 때, 여러분 앞에 통고하지 않았습니다. 여기 저 누구야? 김영휘, 선생님이 미국 가 있을 줄 몰랐지? 미국 가는 것은 알았지만 미국 가서 본격적인 출발 하는 것은 몰랐지요. 사탄은 알았어요. 아이고! 공항에서부터 문제였어요. 그래 캐나다에 들어가 있었다구요. 미국에 들어가는 데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못 들어오게 했어요. 그래서 캐나다에 있다가 미국에 들어간 것이 1971년 11월18일이예요. 캐나다에서 미국 들어갈 그때 리틀엔젤스가 워싱턴 링컨 센터에서 공연을 했다구요. 비바람이 치는데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지그자그로 가면서 어렵게 캐나다 국경을 넘어가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 세월이 지났어요. 세월이 빠른 거예요.
그렇게 떠날 때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아무리 가깝다는 사람한테도 얘기 안 했습니다. 가서 본격적인 투쟁과 본격적인 공격의 시대를 넘어간 거라구요. 그거 누가 원했느냐? 천명에 따라서 홀로 그 황무지에, 알지도 못하는 백인종 세계에, 아시아인을 아무것도 아닌 제로 이하로 취급하는 그런 세계에 갔다구요. 그런 나라에 한 사나이가 나타나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들이갈기는 거예요. '너,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대단한 말이지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가 아니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거 얼마나 백인들이 기분 나쁘겠어요. 하기야 나도 잘못이긴 잘못이지요. (웃음) 하나님이 그걸 원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도 망하고 자유세계도 망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더라도 하나님이 살아서 그런 통고를 하고 망했다는 역사를 남겨야 된다는 걸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고 냅다 불어 제낀 겁니다.
누굴 대해 가지고? 대통령을 대해 가지고 하지, 미국 국민 2억 4천만을 대해 가지고 한 게 아니예요. 미국의 주권자 닉슨하고 뿔대질한 거예요, 닉슨하고. 닉슨이 내 말 들었으면 미국이 저렇게 안 됐을 텐데…. 선생님 말 들었으면 미국이 어떻게 됐겠어요? 최후에 나한테 전화만 했으면 내가 벌써 깨끗이 정리하도록 프로그램을 다 짜 두었는데…. 그러다 저렇게 나가자빠져 가지고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코리아게이트 사건으로 해서 통일교회 박멸운동까지 확장된 거라구요.
그다음에 카터 대통령은 어때요? 들이조이는 거예요. '두고 봐라. 가타부타 논의가 벌어진다. 가타부타 하면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얘기하는 것이 뭐 몇 시간 이후에 전부 다 FBI, CIA에 다 보고가 딱 들어간다구요. 다 보고하라 이거예요. 통고하러 가는 거예요. 뭐 잔치상 만들어 놓고 신랑 맞이하겠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신랑이 안 오게 되면 신랑 모집하는 거예요, 잔치상 만들어 놓고. 신랑이 안 오면 모집해서라도 신랑을 대신 시키면 되지요. 골라 가지고 신랑으로 대치시켰는데 '아이구! 거지인 줄 알았더니 하늘나라의 어떤 왕자님이었다' 하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가타부타 이놈의 자식! 내가 남의 나라에 가 있으면서 남의 나라 대통령을 자식이라고 했어요. 내가 실례인 줄 알지만 미국의 카터를 대통령이라고 하지 않고 카터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웃음) 왜? 미국을 망치고 미국을 멸망의 길로 내모는, 하나님을 배반한 공산당의 수하이기 때문에 자식도 못 된다고 하면서 들이 때렸어요. 그러니 내가 욕먹을 짓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욕먹을 짓 했지요? 하기는 했지만 그거 잘한 일이예요, 못한 일이예요? 「잘한 일입니다」 답변을 해야지. 안 하면 되나. 시험에 이렇게 답변 안 하면 빵점이예요. (웃음) 욕먹을 짓을 했지만 잘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법정문제로, 최고인 법정 투쟁으로 가게 된 거예요. 25개국에 카터 정부는 특별 조사반을 배치해 가지고, 세계 공산당 KGB와 싸우는 막강한 정보망을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잡기 운동을 한 거예요. (웃으심) 공산당 잡기 운동이 아니고 레버런 문 잡기 운동을 했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오! 인천' 영화를 만드느라고 6천만 불을 공중으로 날려 보낸 사나이인데, 한 3만 불 탈세하기 위해서 사기를 하고 음모를 했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웃는다구요. '레버런 문이 3천만 불쯤이면 모르겠는데 뭐 3만 불…' 하면서 말이예요. 세계 종교청년 세미나를 하면서 세계 성지를 순례했는데, 거기에 참석한 150명의 경비가 얼마냐? 한 125만 불이 나갔다구요. 이렇게 쓰고 있는데 뭐 탈세라고 뭐 어떻고…. 미친 자식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카터정권 때에…. 미국 전체가 심각하지 않은 그 차제에 나만이 심각했던 거예요. 참모를 집결시켜 가지고 그 발판을 깨 버리기 위해 미국 선교사(宣敎史)에 없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 화제가 된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했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알겠어요? 정치세계의 수수께끼라구요. 이번에 뉴욕 시장 해먹겠다는 녀석들, 뉴욕 주지사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내가 필요하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만한 무엇을 갖고 있다구요.
우리가 일간 신문을 둘씩 갖고 있기 때문에 스페니쉬계를 완전히 내가 콘트롤하고 있고, 흑인계를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이스트 가든에 찾아오지 않나 보자' 엄포를 놓는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찾아와서 무릎을 꿇고 부탁합니다 하지 않으면 너희들 후원 안 해준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언제 찾아가면 되느냐고 답변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찾아오긴 뭐 언제 찾아와?' 했어요.
세상이 그만큼 달라졌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달라질 때까지 여러분이 듣기는 간단하고 판단하기는 간단하지만 그 배후에는 눈물겨운 사연이 반드시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 아무개야 뭐 그럴 수도 있지만 하늘이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서 방향성을 조여 가면서 이 일을 다스려 나왔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근대 정치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뺄 수 없는 사나이가 되어 버렸어요. 종교사에 있어서, 경제사에 있어서 문제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미국 갈 때 아무 통고도 하지 않고 딱 잘라 놓고 살짝 가 버렸는데, 내가 가서 오지 않았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이 우릴 버리고 저렇게 도망갔지' 뜬소문 났더구만. 그건 반대파들이 그랬을 거예요. 문 아무개 도망갔다고 하며 뭐 어떻고…. 내가 그렇게 여러분을 잘라 버리고 그 길을 출발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어떻게 됐을까요? 신세 타령이 한이 없었을 거라구요. 따라지 중의 왕 따라지가 됐을 거예요. (웃음) 그러니 버리고 잘 떠난 거예요, 못 떠난 거예요? 「잘 떠난 것입니다」잘 갔어요, 못 갔어요? 「잘 갔습니다」 옛날에 선생님 떠난 다음에 소식도 없이 편지 한 장도 안 하고 다닐 때에 '선생님 잘 한다' 생각했어요, '선생님 못 한다' 생각했어요? 섭섭하게 생각했어요, 기쁘게 생각했어요? 「기쁘게 생각했습니다」그러면 제법 사람 되었게? (웃음)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식구들한테도. 언제든지 선생님이 어떻게 한다는 걸 하기 전에 다 얘기했습니다. 여러분이 1971년도에 선생님이 말씀한 얘기를 들어 보면 이미 떠날 얘기를 다 했다구요. 공석에서 다 했습니다. 줄줄이 달아 가지고 다 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지금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번에 떠날 때는 '선생님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하는 느낌까지 느낄 수 있게끔 하고 길을 떠났어요. 내가 떠날 때는 어머니도 따라 나서야 되고, 애기들도 따라 나서야지요.
그래, 나중에 한국에 오면 좋겠어요, 딴 데 가면 좋겠어요? 어디로 가면 좋겠어요? 한국에 오면 좋겠어요, 선생님 맘대로 하면 좋겠어요? 「한국에 오시면 좋겠습니다」하나님 모시고? 「예」 하나님이 한국에 안 오겠다는데도요? 하나님이 안 오시겠다면 하나님이 가시고 싶다는 데 따라가야지? 「예」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를 찾아서 선생님은 어디든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 특사가 남미 일대를 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선생님이 영주권을 가질 수 있는 나라가 많습니다. 어느 나라 대통령 시켜서 지금 그것까지 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누가 중간에 서 있느냐? 그 나라의 무슨 신문 기자가 아니고, 그 나라의 무슨 브로커가 아니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중간에 서 가지고 일합니다. 그런 나라도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예」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여러분, 자랑할 것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정리를 해 놓아야 됩니다, 언제나. 시집가야 할 처녀는 언제나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자기 나름의 보따리를 싸지요. 여자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안 했다면 시집갈 자격이 없는 거예요. 그러지 못한 사람은 시집가서 남편의 말을 안 들을 사람입니다. 제멋대로 살 사람이지요. 알뜰하게 남편을 위해서 열녀의 길을 갈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서 자기가 가지고 갈 보따리를 꽁꽁 싸 가지고 훗날에 어머니 아버지를 싹 불러내서 '나는 나 갈 길 갑니다' 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이 집을 떠나도 섭섭해하지 말라고 깨끗이 인사하고, 모든 정과 모든 희망이 남편에게 향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 시집을 앞둔 여자들의 준비가 아니겠느냐. 어때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뭐 또 입을 척 벌리고 답변을 해. 자는 얼굴은 뭐라 할꼬? 밉살스럽게 짖는 개 얼굴 같더니 이제 보니까 반겨 주는 이쁜 삽살개 같구만.
자, 이제 선생님이 교회에다 바친 일생을 회상하면서 내가 길을 떠나야 됩니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초하룻날인데, 내일도 모이나? 「안 모입니다」 안 모여? 「예」 여러분이 모이고 싶으면 모이지. 내일 아침에 내가 시간 조금 내지. (박수) 거 일찍 오라구, 일찍. 몇 시에 어디로 집합할까? 「네 시요」뭐 네 시에 모이나, 한 시에 모이지, 한 시에. (웃음) 통일교회는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는 시간이 뭐 밤낮이 없다구요. 그래, 내일 몇 시에 할까? 다섯 시에 경배식이 있지? 다섯 시까지 여기 와요. 내가 경배식을 집에서 안 하고 여기 와서 여러분과 하지. (박수)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앞으로 지상천국의 문을 넘어가야 되겠어요, 안 넘어가야 되겠어요?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어제와 오늘의 경계선이 생길 때가 올 거예요. 석금이 다른 시대가 올 것입니다. 매미가 옛날에는 시궁창에서 헤엄치고 다니는 유충이었지만, 그것이 물에 떠서 풀대에 올라가 물과 상대하여 까풀을 벗고 훌훌 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나는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바라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비약의 때가 올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빨리빨리 해 가지고 여러분이 국경을 넘게 될 때에 미련 없이 여러분의 사랑하는 부모, 남편, 아내, 자식, 친척을 다…. 하나님 앞에 통곡기도 하는 것도 고맙지만, 그 통곡기도 할 수 있는 정성이 있거들랑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가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던 그 통곡의 기도를 가지고 권고해서 같이 모시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 길이 통일가가 가야 할, 통일의 무리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나보다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가르쳐 줄 수는 있지만 선생님의 일가, 일족은 여기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행복하다구요. 내가 이 길을 닦아 가지고 만민 공통의 자리에서 홈 처치의 이상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럴 수 있는 장본인이 그런 환경을 못 가졌다는 사실은 슬픈 일이지만, 여러분들이 함성을 지르면서 일가가 하늘을 찬양하고 올 때가 왔다구요. 하늘 앞에 함성을 지르면서 여러분들이 희생된 선생님의 가정을 생각하고 간다면, 선생님의 가정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회생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일신이 그런 일가를 거느리지 못했더라도 일국을 거느려서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다면, 그것은 효보다도 충의 길이기 때문에 효의 길을 충의 자리에서 구해 줄 수 있더라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가정도 저나라에 가서 그 고개를 넘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에게는 사연이 많아요. 이러한 모든 일들을 투입해 가지고 여러분이 이와 같은 해방권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 40평생을…. 뜻길 나선 게 40년이 돼 간다구요. 이제 1985년이 되기 전까지 여러분이 억척같이 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수많은 민족, 종족들이 하늘 앞에 설 수 있으면 대한민국에 새로운 해방의 날이 올지도 모른다 그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일전에 내 결정한 것이 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만 그런 맘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기성교회가 가인이고 우리가 아벨이라면, 가인이 아벨 앞에 자연굴복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하나님이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날에는 대한민국은 자연히 하나님편에 설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무슨 조치를 했느냐 하면 비상조치를 했어요. 한국에 있는 모든 기성교회의 반대하는 간부급들을 전부 다 성지순례 시키자 이거예요. 여러분, 섭섭하지? (박수) 아, 박수할 장면이 아니라구요. (웃음) 박수할 장면에 가서 박수해야지. '아! 통일교회 고생한 사람들은 쑥 빼놓고 반대하는 그 원수 작당패들을 뭐 성지순례 시켜? 세상에 별 사람도 다 봤지' 하면서 섭섭할 거예요. (웃음) 별스러운 시대에 별스러운 일을 하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얼마나 별스러워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는 선생님의 원수예요. 원수의 안방에다 통일교회의 전통을 심어 놓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 원수가 오늘날 기독교에서 아는 것같이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개인 원수가 있는가 하면 가정원수가 있고, 가정 원수가 있는가 하면 종족 원수가 있고, 종족 원수가 있는가 하면 국가 원수가 있고, 국가 원수가 있는가 하면 세계 원수인 공산당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들의 안방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뿌리 박지 않고는 천국에 돌아갈 수 없는 것이 복귀섭리의 길이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그 원수가 여러분의 시야 아래에 있는 원수가 아니라구요. 국가적, 세계적 원수를 예상하고 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등에 지고 골고다를 향하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우는 이스라엘 여인들 대해서 '너희들이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네 후손을 위해 울어라'고 한 것입니다. 너희들 앞에 있는 나라의 원수의 길을 가려 가고 세계 원수의 길을 가려 가거라 이거예요.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원수의 안방에 뿌리박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통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염려하면서 하신 말씀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문선생이 불쌍한 사람이지요. 세상에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권이, 사탄세계의 근본 해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전세계적으로 지금 때가 어떤 때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최고 원수가 누구냐? 그걸 이제 얘기할께요. 하늘나라의 최고 원수가 누구예요? 「공산당」공산당이 아니라 사탄이지요. 본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천사장이, 종이 원수라구요.
최종 원수는 사탄이고, 그다음에 원수는 누구예요? 해와예요. 내 언젠가 얘기했지만, 해와라는 말은 '인류를 다시 복귀해서 와라' 해서 해와라고 한다구요. (웃음) 아담은 뭐냐? '아! 큰 담을 만든 것이 아담이다' 그런 얘기입니다. 거 한국말 참 계시적이예요.
아담이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에 이렇게 수많은 담을 만들어 놨으니 아, 담을 어찌하겠느뇨! 담을 만들어 놨으니 해와는 어떻게 해 와야 되겠느냐? 그러니 인류역사의 여자의 길은 비참한 길이었다구요. 여기 가서 찢기고, 저기 가서 밟히고, 조롱박처럼…. 깨진 조롱박처럼 차면 깨져서도 또 굴러가야 된다구요. 빵─ 차서 구둣발이 들어간 자국이 나더라도 또 굴러가야 돼요. 또, 저쪽에서 빵─ 차서 구멍이 열 개 뚫어져도 굴러가야 할 신세가 여자라는 것입니다. 만신창이가 되어서 굴러가야 되는 길을 걸어온 것이 여자예요. 왜? 해오기 위해서, 해와가 되기 위해서.
제일 원수가 누구라구요? 「사탄」 그다음엔? 「해와」 그다음엔? 「아담」 그다음엔? 그다음엔? 「가인」 그렇지. 없어요? 「예」 가인이 있는데 없다고 그러는구만. 공부들 잘못했구만.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장자로 태어나야 할 본연의 아들은 간데 없고, 장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사탄의 아들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 사탄 대표의 가인이 하늘편 아벨을 죽여 버렸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권한을 중심삼고 완전히 딱 봉쇄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끝날에 그러한 원수의 씨를 심었으니 그러한 나라를 세워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씨를 심으면 열매가 많이 열려야 되겠지만 열매가 한 가지예요, 두 가지예요? 한 가지지? 마찬가지입니다. 탕감하는 데 있어서도 뿌린 거와 같이 열매 맺기 때문에 그런 국가를 세워서 탕감하지 않고는 6천 년 역사 전체를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러면 보라구요. 사탄과 해와가 원수요, 사탄과 아담, 사탄과 가인 아벨과도 원수요, 사탄과 하나님과도 원수요, 전부 원수입니다. 해와를 보더라도 해와와 사탄이 원수요, 해와와 하나님과도 원수요, 해와와 아담과도 원수요, 해와와 가인과도 원수요, 전부 원수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해와, 전부 원수예요. 이 원수들끼리 사랑이라는 걸 묶어 가지고 번식되었으니 뿌린 대로 세계적 국가 형태로 결실해서 국가 기반 위에서 탕감해야 끝날이 온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 끝날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역사적인 섭리노정의 책임을 졌다고 할 때,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세계의 아담과 같은 국가, 해와와 같은 국가, 아벨과 같은 국가, 가인과 같은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상에서 탕감이 완결 안 지어진다구요. 그러므로 그런 길을 준비해야 되고, 그런 길을 어차피 가야 되고, 그런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요,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이 거쳐가야 할 길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명명하기를 '한국은 아담 국가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요? 아담 국가란 무엇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아담이 난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일본은 무엇이냐? 원래는 영국이 해와 국가예요, 영국.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의 세계적 판도 확장이라는 것은 영국을 중심삼고 엘리자베드 여왕의 해양 정책에 의한 세계 식민지 확장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중세기 후반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해와가 전세계에 12지파 70문도를 확장한 거예요. '영국은 해 지는 날이 없다' 하는 말은 하나님의 섭리의 축복의 길을 이어받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나온 말이라는 거예요.
이래서 해와국이 아들딸을 거느리는 데에는 그 아들딸들에게 자기의 젖과 뼈와 살을 짜서 먹여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그 반대로 전부 다 긁어왔다 이겁니다. 그건 하늘의 도리에 합당하지 않아요. 영국은 해가 지는 날이 없다고 했지마는 어디를 가더라도 해가 안 지는 곳이 없다 하는 시대로 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 영국이 그렇게 됐지요? 문사장 사위 하나가 영국 사람인데 그가 하는 말이 '나 영국 싫다. 영국은 이제 다 됐어. 밤중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내가 전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의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국과 미국이…. 미국은 영국을 통해서 난 것입니다. 미국은 아들과 같은 거예요, 아들. 역사시대를 종적으로 보면 오시는 재림주님은 여자를 통해 가지고 나는 겁니다. 아담은 해와를 통해 나는 것이기 때문에 영국이 미국의 지도를 받는 날에는, 그런 때가 오거든 끝날이 가까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그렇게 됐어요. 그래 1차대전 때부터 영국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어디로 오느냐? 아시아, 아시아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운명은 2차대전 이후 오늘날 태평양을 지나 전세계를 전부 다 커버(cover;덮다)하게 되는 거예요. 미국 천지가 되었다는 겁니다. 구라파 전체가 미국 천지요, 아시아 전체가 미국 천지요…. 소련까지도 그때는 힘이 없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맥아더를 내세워…. 맥아더 말대로 했으면 미국은 오늘날의 미국이 안 됐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맥아더를 내가 역사적 영웅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거 누군가가 해야 돼요. 맥아더 사상이 뭐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거예요. 일본이 원수의 나라지만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배상금도 안 물게 할 뿐만 아니라 인도주의 입장에서 협조해 가지고 오늘날 세계 대경제 왕국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틀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맥아더가 만든 거라구요, 맥아더가.
자, 이렇게 되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아담 국가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재림의 한날, 참된 부모가 찾아올 수 있는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난 나라를 찾아와 가지고 그 메시아가 난 나라를 중심삼고…. 옛날 로마와 같은 자리에서 메시아가 난 것이 아니라 해방권을 갖추어 미국의 옹호를 받는 새로운 하늘편 로마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로마권 치하에서 해방권을 갖게 된 것이 오늘날 한국의 독립이었다 이거예요. 1945년 해방입니다.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지금 완충지대 국가 편성을 위한 출발을 하는데, 그건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미국의 협조 밑에서. 누가 먼저 나오게 되어 있느냐 하면 기독교 사람들이 먼저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맨 나중에 나왔다구요. 사탄편의 세계주의적 공산당이 날뛰고, 그다음에 민족주의자들이 날뛰고, 나중에 이승만 대통령이 나왔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뭐 순전히 미국 사람이지. 이렇게 해가지고 1948년에 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나라를 세운 것도 김일성한테 자극받아 가지고 세웠지. 그거 알아요?
그래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와야 되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하면 맨 끝에 가는 거예요. 반대하면 극과 극이 되는 거예요. 극과 극이 되기 때문에 사탄편으로 돼 있던 사람이 앞에 서고 지금 새로이 반대하는 사람이 뒤로 선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때 하늘편의 원수였던 독일과 일본이 등장하게 됩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요, 독일은 사탄편 천사장 국가예요.
그러면 미국은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은 아벨적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벨이 없거든. 그다음에 해와는 어떻게 돼요? 일본은 어떻게 되느냐? 일본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에, 아담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천의에 따라 가지고 탕감복귀해 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날 일본이 세계적인 경제대국이 왜 돼야 되느냐? 천사장권 문화세계에 있는 것을 일본이 전부 다 빼앗아 와야 됩니다. 일본이 미국을 누르고, 독일을 눌러 가지고 그 이상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로 1978년서부터 5년 동안 일본이 이렇게 유명해진 거예요. 알겠어요? 조수가 달라진 것입니다. 서쪽으로 흐르던 물이 동쪽으로 흘러 속도를 가해 가다 보니 일본이 드러난 거라구요. 이래서 일본이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거예요.
그러면서 통일교회 운동은 일본의 해와국가라는 명칭을 중심삼고, 해와는 전부 다 젖을 짜서 아들을 먹여야 됩니다. 어느 아들? 아벨과 그다음엔 가인을 먹여야 돼요. 먹여 키워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제멋대로 만든 세계의 가인 아벨이거든요.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심정으로 품어서 자기 자궁으로 쓸어 넣어 가지고 다시 낳아야 됩니다. 쓸어 넣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암만 자궁에 쓸어넣더라도 아버지가 없으면 생명의 씨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해와는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아버지는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지극히 사랑하기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한 계통적 인연으로 여기서 다시 아버지의 정자를 이어받아 가지고, 애기씨를 받아 가지고 다시 낳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큰 다음에는 다시 낳을 수 없으니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접붙이는 놀음을.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까지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괜히 나이 20정도에 전부 다 결혼시킨 줄 알아요? 예진이도 그렇고, 효진이도 그렇고. 가인 가정을 찾아 가지고야 여러분이 들어올 수 있었는데, 이제는 어떤 때가 왔느냐 하면 가인 가정이 아니고 장자의 가정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먼저 난 장자가 선생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 아들딸 대해서 형님, 누님이라고 그러지요? 먼저 태어난 장자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손자까지 낳아서 3대를 가졌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땅 위에 있는 모든 가정의 3대권 가정이 가인적 가정이로되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선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장자를 복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순리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가인을 찾아서 장자의 기업을 거꾸로 인계받아 가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서 하늘나라를 찾아갔더랬는데, 이 형님이 나왔다구요. 형님이 나왔으니 탕감복귀 없이 그냥 그대로 형님가정을 따라 들어가면 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1977년 2월 33일 선생님의 환갑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시대의 길이 열리게 된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이러한 가정기반이 안 되게 될 때에는 가인가정을 찾아 가지고야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 단위가 그렇게 된 것은 예수님이 종족복귀기준에 실패했기 때문이예요. 요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여러분은 홈 처치를 통해서 이 기준에 맞춰 가지고 그냥 그대로 즉각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가인 아벨이 형의 자리를 놓고 싸워 가지고 가인이 자연굴복 해야 들어갔는데, 이제는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까지 이러한 모든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국가 한국, 해와국가 일본, 그다음에 누가 아벨국가가 되느냐 하면 미국, 그다음에 가인국가는 독일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은 어디를 붙들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 궁둥이를 절반을 붙들고, 가인 국가의 궁둥이를 붙들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과 싸우고 있는 것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대치입니다. 거기에 한국과 독일이 지금 걸려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국가 형태가 원수의 역사를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판도에 있어서 이런 4대 원칙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그다음엔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독일과 한국이 2차대전 때 원수였다 이거예요. 전부 원수입니다. 이 원수 국가를 한꺼번에 묶어서 하나로 만들었을 때 '다 옳소! 우리는 경계선이 없소!'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한다 할 때, 아담이 '예스' 하고, 그다음에 해와가 '예스' 하고, 가인 아벨이 '예스' 해야 됩니다.
자, 그러려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세계에 이 4개국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 국가를 대신 탕감해서 그 나라들과 상대적 관계를 맺으려니 오늘날 통일교회가 197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선교사를 내보낸 거예요. 120개국에 선교사를 내보내는데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을 보낸 거예요. 3개 국가 사람이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기점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거기에 하나됨과 동시에 전세계로 연결되어서 하나의 평화의 왕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3개 국가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서로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하라!' 이런 명령을 한 거예요. 원리적이지요? 여러분들은 왜 선생님이 저러나 생각했지만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4개국을 중심삼고 모든 경제력은 해와권과 천사장권으로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경제대국이 되었지요.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게 되었는데, 이제 이것들이 내려가기 시작할 때에는 문선생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박수)
독일이 지금까지 세제에 자랑한 것이 뭐냐 하면 과학을 중심삼은 기계문명의 첨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가 독일에 가서 큰 공장을 전부 다 샅샅이 뒤졌다구요. 그건 뭐냐? 나는 생각했어요. 너희 모든 공장에 머물렀던 하늘이 축복한 모든 특권을 내가 전부 다 감아쥐고 갈 것이다. 그래 내가 독일에 공장을 네 개 이상 사야 되겠다! 그래서 독일에서 공장을 하나 샀더니 독일이 벌렁 자빠졌다구요, 지금. 이렇게 되면 둘 사고, 셋 사고, 넷 산다고 야단들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동독이 있으니까 내가 절반만 물어 놓으면 먹는다 이런 얘기예요.
이래 놓고 서서히 압력을 가해 가지고 전부 다 흡수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기술제휴 해서 50퍼센트를 내가 투자할 것입니다. 나한테 공장 사라고 수백 개 공장에서 통보해 왔다구요. 그러니까 탕감조건 세우는 데는 문제 있다, 없다? 「없다」없다.
미국에 가서는 내가 무엇을 원하느냐? 미국에서 지금 사는 사람들은 장자고 차자는 내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젊은이들은 통일교회가 싫더라도, 자기가 백인이라도 자기 부모를 버리고 통일교회 황인종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부모를 버리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기 때문에 부모들이 무슨 운동을 하고 있느냐 하면, 납치 운동을 하고 있어요. 자기 아들딸 납치해 가지고 재교육하는 역사가 있다는 것은 오늘날 미국 사회에 있어서 끝날의 징조예요. 하늘나라에 가는 사람들을 사탄세계가 못 가게 하는 거예요. 별의별 극악의 놀음을 부모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그거 재미있지요? 원리를 떡 알면 세상만사가 요렇게 재미있다구요. (웃음) 뭐 야단하고, 피켓을 들고 '레버런 문은 물러가라.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하면서 자기 아들들을 돌려 달라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래 '야! 큰소리 마라. 내가 주인이야. 너희 차자들 대해서는 내가 주인이야'라고 했습니다. 장자들은 전부 다 40일 광야노정에서 독수리 밥이 되었지만, 차자들은 전부 다 가나안 복지에 간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교회는 잿더미가 되어 다 무너지지만 거기에서 남아진 차자들을 거느리고 가나안을 복귀하느니라, 아멘! 이렇게 보는 거예요. (박수)
그리고 또, 일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이 제아무리 커도…. 그래서 내가 이번에 기시 전수상을 부른 것도 그거예요. 일본에 가서 이번에 축제를 했는데 대한민국은 안 해도 괜찮다구요. 대한민국엔 내가 있으니까요. 안 그래요? 이거 뭐 생기기는 이렇게 형편없게 생긴 문선생이지만 말이요, 하늘나라에서 본다면 내가 제일 크거든요. 그렇지요? 「예」 '대한민국에 내가 있으니까 일본에서 그래도 최고의 이름 붙은 기시를 불러 와라. 어떻게든지 불러 와라' 했어요. 거 이번에 왔을 거예요. 정변 사태가 안 났으면 오게 돼 있어요. 그래 할 수 없이 축하문이라도 보내 온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방송국에서 기시 전수상의 축하문을 전국에 방송했어요. 본래 기시의 이름이 기시 노부스께입니다. 전국에서 이제 기시가 왔다고 왕왕왕 똥개들이 짖을 거라구요. 거 뭐냐 하면, 왕국은 역시 한국이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가는 데는 그냥 가지 말라 이거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가고, 일본 나라 사람도 가라 그 말입니다. 똥개들 짖는 게 나쁜 것이 아니예요. 고향 찾아가는 손님들에게 자꾸 짖어서 빨리 가라 그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개 짖는 게 나쁘지 않은 겁니다. 여러분이 고향 집에 가면 개들이 얼마나 '왕왕왕' 하고 달려들어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니 문선생이 늙지 않는다구요. 문선생이 머리는 허옇지만 젊었다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두고 보면 미국은 뭐냐 하면 아벨 국가예요. 전세계의 축복을 홀로 받았어요. 이 아벨의 축복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벨 가정을 위한 축복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가면서 누굴 데리고 갔느냐 하면 일본 사람들을 데리고 갔어요. 또, 누굴 데리고 갔느냐 하면 독일 사람을 데리고 갔어요. 4개국이 합동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거 왜 했느냐? 왜 그래야 되었느냐? 섭리의 뜻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모두 돈을 벌어 가지고 어머니인만큼 젖을…, 바른쪽 젖은 미국놈에게, 왼쪽 젖은 독일놈에게…. 영국이 그 시대적 혜택을 받아 가지고 복받을 수 있었던 것을 전부 책임 못 해서 그것을 일본이 이어받아 가지고 대신 탕감해야 되겠으니 영국 가서 협조하라고 한 겁니다.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구라파 전체가 한 나라라고 선언하게 된 거예요. 한 나라로 선언하여 그다음에는 독일로 이동해 가지고 미국으로 가자, 이 놀음이 지금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길을 잡고 오는 곳이 어디라구? 북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김일성은 '내가 아버지야!' 이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김일성 욕심 같으면 1,800만 북한 땅에서만 그러려고 하겠어요? 남한 땅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전세계적으로 '내가 아버지야!' 그러려고 하지. 그런데 그 밑천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버지라고 우기는 거예요. 역사를 다 꾸며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남한에서는 문 아무개를, 이렇게 못생긴 사람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뭐 참부모라고 붙이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붙여 주었고, 그다음엔 통일교회 교인들이 붙여 주었지. 나로서는 나쁘지 않으니까 '아! 그런가' 하지. (웃음. 박수)
이상한 게 말이예요, 북한 땅에도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남한 땅에도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둘이나 돼요. 아버지 사태가 났다 이거예요. (웃음)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을 텐데 둘이 있으니 누구 하나가 가짜라는 겁니다. 그 가짜만 갈라 놓으면 세상만사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누가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아버지이고, 그다음엔 보이는 아버지는 실체를 쓴 아담밖에 없는 거예요, 아담밖에.
그러면, 북한에 있어서 아버지라는 김일성의 역사 가운데 아담역사, 해와역사, 탕감복귀역사 있어요? 없다구요. 통일교회역사 가운데는 아담역사, 해와역사, 천사장역사, 가인역사, 아벨역사 다 있고, 그다음에 탕감복귀역사도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디가 진짜 같아요? 이북이지요? 남한이예요. 이북이예요?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정신이 확실하지 않구만, 이북인지 어딘지도 모르니 뭐. 어디야? 「남한입니다」남한이야.
땀이 왜 이렇게 나나? 참 무덥구만. 못된 사람들이 꽉 차니까…. 거 문 좀 열어 놓지, 덥구만. 거기 문 옆에 있는 사람이라도 요즘은 춥지 않으니 얼어 죽지는 않을 거라구. 꽉꽉 닫아 놓고….
자, 그래서 해와국가인 일본은 어떻게 된다구? 어머니 입장에 있으니 돈버는 족족 자식을 위해서 먹여라,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러다가 돈버는 족족 일본교회 하나 지으라고 했더니 좋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된다구요, 이제. 자식도 다 먹여서 이제 배가 뚱뚱하게 나와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났거든요. 그래서 일본이 미국의 통일교회를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독일도 지원하고, 구라파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거 왜 그러는 거예요? 지원하면 할수록 전부 돌아 들어온다는 겁니다. 어디로? 일본으로 자꾸 들어와요. 전자, 보이지 않는 전자와 같이 보이지 않는 구름을 타고 전세계의 돈 보따리가 날아서 어디 가서 스톱하느냐? 일본은 통과의 문이예요. 어디 와서 스톱하느냐? 한국의 문선생 앞에 와서 스톱한다, 난 그렇게 믿고 있어요. (박수)
섭리 가운데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두 아들을 쌍동이같이 하나되게 해 가지고 '한 아들을 품었다' 해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해와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두 아들을 팔에 품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되게 해야 돼요. 둘이 젖을 먹으면서 싸움하면 안 된다구요. '독일 나라 사람은 미국의 원수지만 미국 국민 되어야 한다' 하고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나 독일 사람인데…'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요. 거 되지요'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미국 국민에게 '너 오늘부터 독일 국민 되어야 돼!' 하면 '나 못하겠는데요' 하는 게 아니고 '하─ 되지요'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한 달은 독일 국민이 되고, 한 달은 미국 국민 되어라' 하면 '그것도 되지요' 하고, 그다음에 '하루는 독일 국민 되고, 하루는 미국 국민 되어라' 해도 '되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또, '한 시간은 독일 국민 되고, 한 시간은 미국 국민 되어라' 할 때 '그것도 되지요' 하고, 그다음에 '1초는 독일 국민 되고, 1초는 미국 국민 되어라' 할 때 답변 잘못하면 큰일난다구요. 어때요? '문제없이 되고 말고요' 이래야지, '아─ 그거 복잡해요. 그게 뭐예요? 나 그거 귀찮소' 이러면 모든 것이 쓰러져 간다구요. 복귀역사라는 것이 이렇게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 만들려니 가만둬서 되겠어요? 미국 녀석은 일본 가고, 일본 녀석은 저 구라파 가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머리가 휘돌려 가지고 '다 같구만. 눈이 들어가고 콧등도 다 같구만. 독일놈이나 미국놈이나 냄새 맡아도 마찬가지고 만져 봐도 다 마찬가지구만' 이렇게 같다 할 수 있게 정신 마비가 되어야 돼요. 정신 마비 현상이 실제 상태에서 나타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불완전하다구요. 완성이 안 돼요. 지금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 수고했지요? 「예」 그렇게 다 수고를 한 거예요.
자, 거 됐나 안 됐나 하는 것을 어떻게 감정을 해요? 그 테스트가 합동결혼식입니다. '일본놈아!', '예', '독일놈아!', '예', '너 이 녀석, 오늘부터 선생님 명령대로 사는 거야' 하면 '예스' 해야지 '노'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야, 백인놈아! 누렁이하고 검둥이하고도 결혼해야 돼!' 해도 '예스' 해야 되는 거예요. 전세계 오색 인종을 넘어가지고 한 부모의…. 혈색이 다르더라도 그와 같은 뜻적인 입장에서 한 쌍태가 되어야 합니다. 쌍태가 될 수 있는 과정을 거치는데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색깔 가지고 싸우면 가인 아벨 사이가 또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원리를 안 통일교회 교인들은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는 데 문제 있다, 없다? 「없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다 결혼했기 때문에 그러겠지? (웃음) 거 문제 없어요? 「예」 오늘 전부 다 여러분들과 결혼시켜 준 색시들 빼앗아 올 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 그다음엔 흑인세계 사람들과 전부 다 결혼시킨다면 어때요? 내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면 그거 허락할지 모르지요. (웃음) 왜? 세계의 흑인들을 전부 다 백인 여자 백인 남자하고 결혼시키면 그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북치고 뭐 별의별 놀음 다 하지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으면 대한민국은 뭐…. 어때요? 괜찮아요? 「예」 거 지지하는 사람 손들어 보지요. 너 부처끼리 싸움하는가 보구나? 「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손들어? (웃음)
자, 이래서 선생님은 미치광이 중에서도 팔자에 박아 놓은 미치광이예요. 미치광이도 그냥 미치광이가 아니라구요. 어쩌면 원수들끼리 모아 가지고 하나되라고 하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지시하는 선생님이 정신이 돌았지요. 안 그래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되면 세계를 바로 세울 수 있어요. 하나되는 나라는 흥하고, 하나 안 되는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 내가 한 7년간을 내버려 둔 거예요. 금년에 들어 전부 다 불러 가지고 '너희들도 이젠 6년이 지났으니 한국에 왔다 가라' 했다구요. 이거 다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이러한 탕감의 원리가 있는 것을 알고 다 선발대 후발대 정리해 가지고 레일(rail;철로)을 깔고 기차를 만들어 기름까지 넣고 쩨꺼덕 스위치만 누르면 부르릉 삑삑 출발할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스위치를 누르려니까 으으으…. 스위치 못 믿겠다는 거예요. 이 녀석들. 그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예요. 흠 처치가 하늘나라,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는 스위치를 누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반대할 때도 선생님이 이기고 나갔는데 통일교회 지지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뭐 6개월도 안 가요. 원리강의를 참 멋지게 해 놨거든요. 6개월 이내에 360집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어려워요? 그게 어려우면 망해야지요.
그래서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내적인 면에서 묶는 거예요. 그다음엔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 수가 남한 땅 인구보다 많고 북한 땅 인구의 3배 이상 되는 날에는 그 힘을 가지고 내가 지휘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 공업이 한국에 달라붙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 내가 기계공업을, 독일을 묶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망상이 아닙니다. 섭리관에 있어서 우주사는 귀결점을 쫓아가는 그런 과정에 있는 것을 귀결시키기 위한 하나의 조치로 지금까지 해 놓은 것이 기계공업의 결속이라는 문제이니라, 아멘!
해와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아담세계에 못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의 모든 경제권을 해와가 천사장 가정에 전부 다 길을 닦아 놓으면 그다음에 아담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야 아담이 환영하지, 그렇지 않으면 아담이 환영 안 해요. 아담은 해와를 대해서 '네가 죄를 지은 것, 주관성을 전도한 것, 하늘의 재산을 빼앗아 도둑질한 그 인연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다음엔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야 할 것인데 도리어 사탄세계의 씨를 내렸으니 이것을 청산짓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하는 거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본은 지금 그와 같은 운명길을 가기 위해서 24시간 밤잠을 자지 못하고 달리고 있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일본과 한국에 경계선이 있으면, 바다가 막혔으면 굴을 뚫으라구요. 알겠어요? 국제 하이웨이라는 것을 선포한 것도 그래서 한 겁니다. 땅굴을 파고, 뚫으라구요. 배 타고 못 온다는 거예요. '땅굴을 파 놓아라!' 하니까 일본 식구들이 지금 땅굴을 파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지요? 땅굴을 파서 한 나라와 같이, 일본의 모든 재력과 재산을 싣고 오고, 전부 다 굴을 뚫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사탄이 전부 다 굴 구덩이로 끌고 간 거와 마찬가지로 복귀도 그래야 돼요. 그늘 아래로, 비정상적인 수평선 이하로 끌고 간 것을 그런 굴을 통해서 복귀하는 놀음이 하이웨이 개발이다 이거예요. 그거 지금 시작하고 있다구요. 기분 좋지요? 「예」
일본 사람들을 쪽발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하나님이 일본 사람들을 왜 판때기 위에서 걸어다니게 했어요? 탕감해야 할 책임이 많기 때문에 조심 조심하라는 예고라고 생각해요. 그걸 신고 갈 때는 떼그닥떼그닥 소리가 나서 전부 다 오는 것을 예고하거든요. 옛날에 사탄도 예고하고 왔더랬는데 지금도 예고하고 오니까 홀리지 말라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 아담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그렇게 수습되어 가지고…. 아담은 그럼 뭘하느냐? 이것을 데리고 하나님 앞에 가서 모든 우주의 소유를 하나님 것으로 돌리고, 이 4대 나라를 하나님 앞으로 돌려야 돼요. 그렇게 돌리고 난 후에야 비로소 선생님이 안식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데는 국경이 없어요. 가정마다 문을 열어 놓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을마다 문을 열어 놓는다는 겁니다. 마을마다 통일교회 아들딸들이 축복받아 들어가 사는데 잘살고 모범적이니 '아이고! 우리 아들딸들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사람들이 문 열어 놓고 기다린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결국 선생님은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상 어디 가든 국경뿐만 아니라 어느 마을에 가든지 문 두드리고 들어갈 수 있다구요. 마음대로 문 열고 들어가 자겠다 하게 되면 신접살림살이 하는, 첫날 저녁을 지내는 사람들이라도 이불 보따리를 전부 다 그냥 남겨 놓고 딴 방으로 이동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집이란 집이 전부 다 하나님의 집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집이 되고 난 후에야 여러분의 집이 될 수 있다구요. 섭섭하지요? 그러니 여러분들에게는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나'라는 소유권에서부터 아들도 여편네도 없는 거라구요. 축복받았으니 여편네가 있고 다 그렇지.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이 홈 처치는 왜 하느냐? 그것은 나라의 축복과 세계의 축복을 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냐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 인류 국가를 대표하여 모든 전체를 하나로 축소시킨 제단을 갖추어서 승리할 수 있는 제사장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360집이 한가정도 빠짐없이 가나안 땅 복귀를 위하여 애급에서 출동할 때 전부 나설 수 있는 가정으로 만들지 않고는 그 전체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을 3년 동안에 딱 갖추어야 되겠다구요. 3년 동안에 하게 되면 선생님이 뜻의 노정을 출발한 지 40년이 된다구요. 그러니 이제 85년까지 하게 되면 모든 게 다 끝나요. 그 기간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종교기반을 공고히 닦아야 돼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뭐 서미트 클럽으로부터, 언론계로부터, 모든 재벌 클럽으로부터, 법사협회까지 꼭대기를 다 묶어 가지고 앞으로 왕창 하나되게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딴따라 패가 된다면 이 이상의 딴따라 패가 없고, 춤추는 패도 이 이상 없고, 돈 많고 잘 쓰는 패도 이 이상 없을 것입니다. 거 좋지요? 「예」 잘사는 게 돈이 많아야 잘사는 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하게 살면 그것이 진수성찬을 먹고 잘사는 것보다도 행복하다, 난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이러한 등등의 모든 걸 볼 때에, 지금 탕감복귀섭리로 보더라도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뿌린 그러한 결실의 국가를 찾아 가지고 선생님이 정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두고 볼 때에, 그 국가적 열매의 기준이 하나의 형을 갖추고 들어오는 사실을 본다면 이제 통일교회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나라의 관념을 초월하여야 되고, 뜻의 심정을 가지고 엮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어제와 오늘이 다른 거예요. 요 기준을 넘어설 때는 어제의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오늘의 사람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사방으로 반겨 환영하면서 맞을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어야 됩니다. 그 뒤에 만약에 사탄한테 끌린 눈초리에 줄이 달렸으면 하나님이 볼 때 환희의 얼굴이 되겠어요? 안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향하여 기뻐하던 아버지를 어떻게 내가 바라보고 천국을 이룰 것이냐 하는 문제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 최고의 소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해 놓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야! 너 신랑 어디 갔나?' 하면 그때서야 신랑을 소개해야 돼요. '아! 저기 따라와요', '너 새끼들 어디 갔나?', '하나님이 축복해 줘서 가진 새끼들 저기 있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한 날이 여러분의 목전에 어느 한때 올 것으로 생각하고 여러분 자신들의 안팎에 어제와 오늘의 각별한 차이의 인연을 남길 수 있게끔 준비할지어다, 아멘! 「아멘」
구약시대가 아무리 좋았다 하더라도 천성문을 넘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구약을 다 팔아 제끼더라도 천성문을 사야 돼요. 신약 성경을 팔더라도 살 수 있으면 사야 돼요. 오늘날 원리책을 팔더라도 천성문을 살 수 있으면 사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도 방랑객의 일생을 가고 있는 거예요. 집시의 대장 노릇을 해 나온 거라구요. 정착하지 않고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는 사나이가 된 거예요. 이제 내가 정착하는 날에는 세계가 정착할 것이고, 하늘나라가 정착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정착적 환경이 착착 준비되면 거기에 주체 대상 관계가 자연적으로 성취되어 가지고 주체적 하늘나라의 이상을 가진 선생님이 정착하게 될 때, 그 대상자들도 따라서 정착하게 되느니라! 그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런 준비를 서둘러야 돼요. 출애급의 명령이 언제 날지 몰라요. 좋게 꾸며 놓고 400년 동안 애급에 살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것을 다 버리고 떠날 때 정착기반이 얼마나 잡아당겼을까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보따리 장사꾼이 되라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보따리 장사를 시키려고 하는데 어때요? (웃음) 할머니들, 장권사 어때요? 늙었으면 다리를 끌고라도 보따리 장사하면서 가야지요. 아줌마들, 임병식이 어때? '선생님은 그저 우리를 언제나 부려먹겠다고 생각해' 그러지요? 어때요, 보따리 장사? 또, 그다음에 우리 젊은 녀석들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우리 갈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내가 보따리 장사 대장인 줄 몰라요? (웃으심)
지금 뭐 펀드레이징하는 일본 사람들은 북해도 하꼬다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가고시마까지 24시간 안 자고 일주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마이크로 버스 속에서 자는 거예요. 안 자기 운동 한다고 안 자나요? 자기야…. 안 자기야 안 잤지. 의자에 앉아서 자니까 안 자는 거지. (웃음) 이러면서 전국을 돌고 있다구요. 이 뻔뻔스러운 사람들, 이 본부의 뻔뻔한 책임자들, 돈이 없으면 일본에 '돈 가지고 오너라. 나 돈 없다' 이럴 줄만 알지, 벌어 쓸 줄은 모르지? 시집오는 색시가 그 사정을 알고 도망갈 거 생각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일본 여자들하고, 외국 여자들하고 결혼한 사람들 본부에서 추방해야 되겠다구요. '돈 가지고 오라'는 말은 선생님의 통고와 허락이 없을 땐 못 한다구요, 이 녀석들. 돈을 여러분한테 가지고 오게 돼 있지 않아요. 누구한테 가져오게 돼 있어요? 결혼한 남자한테 가져오게 되어 있어요, 누구한테 가져오게 되어 있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왜 전부 다 그냥 있어요? 「아버님이요」 그렇지. 선생님에게 가져오게 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누구한테 가지고 가나요? 하나님한테 가져가요. 하나님에게 가지고 가서 돌려받아야 돼요. '야! 이젠 복귀 다 되었으니 이건 본래 네 것이야. 아담 것이야' 그러면 받아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돈 가지고 왔을 때, 선생님 갖다 드리면 되지만 자기가 갖다 썼다면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리고 발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 책임자들 ! 「예」 지금까지 그런 녀석들이 많아서 한국에 똥칠하고, 선생님 얼굴에 똥칠 했다구요. 일본 여자들에게 남자가 돈 가지고 오라고 하면, 절대 돈 가지고 가지 말라고 그럴 거라구요. 그런 엄명을 내리고 갈 거라구요. 여기에는 일본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없지? 있어? 없구만. 그럼 통고를 해야 되겠다구. 「예」
보따리 장사라구. 김집사! 「이권사입니다」 이권사. 보따리 장사 해야지 뭐. (웃음) 거 제일 간단하다구. 내가 이제 제주도에 척 가 가지고 '자, 보따리 장사하는 통일교인 집합!' 해 가지고 몇 시까지 오라고 해서 오는 사람들에게 큰 배를 만들어서….
우리 공장에서 태평양을 건너서 왕래할 수 있는 배를 만드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지금 만들고 있다구, 그런 배들을. 알겠어요? 배를 만들어서 제주도 항구에 모아 놓고 '통일교회 교인 몇 시까지 집합!' 하면 그거 벼락이 날 거라구요. 그 시간까지 오는 사람들은 데리고 가고, 못 오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애급에 되돌려 보내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여비를 톡톡히 준비하라구요. 그건 가나안 복귀 여비예요. (웃으심) 40년이 차 오지 않아요, 여러분?
그래서 내가 지금 세계적 경제기반을 닦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어느 항구에 기항하든지 먹여 살릴 수 있는 돈 보따리를 지금 준비해야 되겠다고 해서 1984년까지 '완료'라는 명제 밑에 지금 전진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나도 그런데 뭐. 그때 가게 가면 내가 부자가 될 지 모르지, 지금도 부자라고 하는데.
자, 그러니까 천국 입문 호명에 답하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하늘나라를 향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리고 어제와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맞기 위한 용사들로서 진군할지어다! 「아멘」
흘러가는 세월은 인간들의 사연을 넘어서 여전히 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탄식을 하고 혹은 통곡을 하고 혹은 죽고 혹은 석별을 하는 군상의 세계인 것을 느끼게 될 때에, 그 모든 사연들이 하늘과 더불어 엮어졌으면 얼마나 놀라운 것이겠습니까? 그렇지만 타락한 인간만으로 엮어진 비참하고도 처참한 역사시대를 회고하옵니다. 그와 같은 과거의 날들을 남긴 것이 우리 인류시조의 부끄러움이요, 현실에 살고 있는 인류의 부끄러움이오나, 통일가를 중심삼은 오늘에 있어서는 내일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기를 다짐하는 이런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천국을 향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스스로를 비판하고, 스스로를 정비해서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은 면모를 갖출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그러기 위해서 엄숙히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통일의 무리를 넓고 높이 사랑하시사 미래의 하늘나라를 계승할 수 있는 시민의 권위와 더 나아가서는 자녀의 권위를 부여하시어 영광에 동참할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되게끔,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고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시간은 무정하옵니다. 그 흘러가는 시간 가운데 혹자는 나고, 혹자는 죽고, 혹자는 흥하고, 혹자는 망해 갑니다. 연속적인 시간이지만 그 기간의 전후의 차이가 각별한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하늘나라의 섭리노정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고 있사오니, 통일가가 바라는 지상천국이 개문할 수 있는 그날을 결의하고 참아 가는 이들 앞에 비애와 탄식의 길도 있겠지만, 그날을 위하여 참고 그날을 위하여 정비해 나가는 놀라운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의 조롱을 받더라도 당신이 보호하고,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갖춘 놀라운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0월을 오늘로 보내겠사오니, 11월을 맞아 두 달을 남긴 금년에 있어서 빛나는, 당신 앞에 스스로 각성해 가지고 타락의 모든 악적 요소를 제거시킬 수 있는 스스로의 몸을 준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천성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으로 전진하여 모두가 바라는 가정이 되고, 전체가 환희할 수 있는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천성으로 향할 수 있는 주인과 아들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특히 이와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끔 보호육성하고,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한 시간에 월급 배당금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을 적어 놓아야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러면 벌써 몇천 시간, 몇 주일, 한 달 일했다고 하면 딱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 놀았으면 딱 해 가지고 조치하는 거예요. 「여태껏 그걸 안 했어요」아, 지금까지는 안 했더라도 해야 된다구.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 이 사람아. 단 다섯 사람이라도 매일같이 한 책상에 앉아서 그걸 하고 다니는 습관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타임 레코드가 어떻게 되는지는 말도 안 했지요?
그래 놓고 한 사람, 사장이면 사장이 여덟 시간 하면 시간당 배당금이 얼마라는 것을 계산해서 떼어 놓으라구요. 사장도 몇 시간 출근했으면 급여를 가져갈 때 얼마 해 가지고 가져가게 해 놓으라구요. 「본사의 경우는 타임 레코드가 없어도 출근부가 있습니다」 출근부가 필요 없다구요. 타임 레코드에 출근부까지 전부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딱 1년의 것을 철해 놓으면 출근부 필요 없는 거예요. 도장 찍는 것 하지 말라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타임 레코드 전부 찍어라 이거예요. 카드를 누르면 딱 찍어져요.
그거 해 가지고 각 기업 내마다 명표가 있으니까 그걸 뽑아 가지고…. 이름이 쭉 있거든요. 이름 있잖아요? 뽑아 가지고 제까닥 하면 자기 이름에 찍어진다구요. 그걸 쭉 뽑아다가, 이 사람은 한 시간 배당금이 얼마니까 타임 레코드에 시간이 찍어져 있는 대로 그걸 계산해서, 한달 동안에 나온 것이 얼마라는 것을 딱 해서 '너 얼마나 가져갔다' 하고 밝혀야 된다구요. 각박한 것 같지만 그거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주시하는 거예요. 타임 레코드 사라구. 돈이 없거든 빚을 내서라도 사라구요.
그래 놓고 앞으로 작업자세에 대해서….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한 일이 없거들랑 언제든지 동원해 가지고 길을 닦고, 도랑을 놓으라고 지시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한국티타늄을 보면 길이 질적질적하던데 왜 그걸 가만히 둬요? 그런 시간이 있으면 트럭을 오라고 해 가지고 강가에 나가서 자갈을 사다 들이깔지요. 「자꾸 까니까 자꾸 들어가지요」 자꾸 들어가면 자꾸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투자를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지 않으면 바위를 갖다 놓더라도 하는 거예요. 일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습관을 들이는 것이…. 그게 아까워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전통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우리 산하의 기관은 그런 전통을 이어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국민성만 되면 그 나라는 자라고, 그러한 습관을 가진 요원들이 회사에 있으면 그 회사는 흥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사람이 크면, 조그만 녀석이 크면…. 송아지가 크면 큰 소가 되는 거예요. 자기 어미가 한 대로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이 국가로 퍼질 것이고 세계로 퍼진다는 거예요. 그걸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회사나 기관이 몇백 개가 생길지 모르는데, 여기에 있던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사장 해야 되고 다 그런 때가 올 것인데, 지금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철저한 훈련을 지금부터 시켜 나가서, 미래의 책임자의 상을…. 지금부터 제도를 통해 가지고, 조직을 통해서 훈련을 시키기 위해 이런 것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눈앞에 두 사람이 있게 세 사람이 있더라도 하는 거예요. 앉아서 다 보고 그러도록 말이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예, 하겠습니다」
그래 놓고 전부 다 월급은 시간당 얼마 딱 해 놓고 '한 달 동안에 몇 시간 일했으니 얼마다. 본래는 몇 시간 나오면 얼마인데 몇 시간 나왔으니 얼마 더 타는 거다' 이러는 거예요. 딱 쓰고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는 본사, 현장 말할 것 없이 사장 이하 전부 찍으라 그 말씀입니까? 」찍어야지. 찍으라구요.
사장이 '아이구, 나 못 나가니 타임 레코드 찍어 줘라!' 이거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는 할 수 없지요. 일이 있어서 빠지면 그냥 빠뜨려 놓아야지, 대신 찍을 수는 없어요」 그래 놓고 경리 장부에는 이유서를 전부 다 첨부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5년 10년 후에는 그걸 보고 그 사람의 인사조치를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할 때 그런 자료를 쭉 봐서 평가하는 거예요. 등급이 전부 쭉 나온다구요. 그거 가지고 세 사람 정도를 빼서 그 사람들을 이사회에 올려서 뭣이 결점이어서 이렇게 했고, 출근은 잘 했지만 능력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총평을 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해야 누가 불평을 안 해요. 그래도 누가 불평하게 되면 '이 자식아 불평이 뭐냐? 이런 자료와 이런 원칙에 의해서 했는데 불평이야?' 그러면 꼼짝달짝 못 하는 거예요. 덮어놓고 뭐 어떻고 하는 놀음을 하면 안 된다구요.
일화도 시정할 것이 많을 거라. 일화도 홍서방식으로 하는데 홍서방식이 아니라 여러분이 총의에 의한 식을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사(監査)를 하라는 거예요, 감사. 무자비하게 평가를 해 가지고 안 됐으면 불러다가 얘기하고, 정 안 듣거든 이런 간부회의에 내세워 가지고 감사보고로 들이까는 거예요.
이러한 일은 전부 다 어떻게 할 것이냐? 인사조치할 때에, 예스까 노까 해 가지고 '노' 하게 되면 여기에서 공의에 붙여 가지고 무기명 투표를 하여 그 결과가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야 체제가 잡혀지는 거야, 이 사람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건의 못 하고 말 못 하겠으면 회의를 열라구요. 회의를 열어 가지고 보고해서 '이런 사건은 회의 의제로 제출해야 되겠다' 이래 놓고 여기에 인사조치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에 대해 우리가 거수할 수 없으니 무기명 투표로 예스 노를 정하자 해서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심하고 매정한 것 같지만 그러지 않고는 오늘날 이 사회와 경쟁을 못 한다 이거예요. 「이건 기업체뿐만이 아니고 비영리단체도 전부 다 이제 그렇게…」 비영리단체가 뭔가요? 「승공연합이라든가…」 그렇지. 승공연합도 그래요, 전부 다. 그건 반드시 의제를 통해서 기관장 회의에서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체제를 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지출하는 모든 돈에 대해서는…. 관리체제를 강화해야 할 책임이 있고 주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관리에 미비한 것은 여기에서 시정해야 됩니다. 그리고 지도할 때 가르쳐서 안되거든 새로운 책임자를 임명해야 됩니다. 그것은 정한 이치예요.
그 체제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앉아서 타령하지 말고. 언제는 뭐 6시간…. 그건 말도 안 돼요.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맘대로 안 됩니다' 그러는데 맘대로 왜 안 되느냐 말이예요. 의제에 회부해 가지고 무기명 투표로 '이래 가지고는 회사 발전에 지장이 있으니 인사조치 해야 원칙인데 당신들 이의가 없소?' 해서 예스 노로 딱 해서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문사장 욕 안 먹는다구. 알겠어? 「예」 인사조치를 그렇게…. 싫더라도, 누가 울고불고 불평하더라도 이 체제를 잡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미국에서 떠돌이 게릴라식 전쟁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무실도 없고, 비서도 없고…. 내가 노트 기록 안 하고 해먹고 있으니까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모든 체제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사회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게 조사 대상이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내가 자리잡고 했다면 큰일났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봐야 레버런 문이 전체를 책임졌다고 할 수 있어요? 비서 한 사람 없지, 기록카드도 없는데. 미국 국무성이 암만 뒤집어 씌우려고 해도 비서 한 사람 없다 이거예요. 책상도 없는데 어떻게 이것을 책임지고, 이 방대한 세계적 조직을 전부 다…. '머리에 기록을 해 놓는단 말이예요?' 하고 들이까면 꼼짝못하고 당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작들 그만두라구. 레버런 문의 전체를 알고 있어? 내 비서가 누구냐? 없다. 내 기록카드 있느냐? 없다. 사무실도 없다. 뒤집어 씌울래야 씌울 수 없다구. 머리로 다 왼다구? 이 미친 자식 그만둬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기억하기는 틀림없이 기억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장비작업을 이 상부에서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칙적인 기준에서 이거 이탈되지 않게끔 모든 것을 몰아 가지고…. 암만 좋은 배를 만들어 놓으면 뭘하노? 배가 좋더라도 거기의 다이얼이 좋아야 돼요. 콤파스를 좋은 걸 갖다 놓고, 그다음엔 죽을 늙은이가 됐더라도 운전 잘 하는 사람을 데려다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암만 배가 좋더라도 파선되는 거예요. 탄 사람은 다 멸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좋은 콤파스, 좋은 체제, 그다음엔 그 체제의 운전을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는 당연지사다 이거예요.
책임자는 그런 분야에서 언제든지 보고받는 형식을 통해서 전부 감정해야 하는 거예요. 갑·을·병·정이 있으면, 부장이 다섯 있으면 다섯 부장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이렇게 보고해라!' 딱 이래야 됩니다. 그 폼(form;형식)까지 만들어 기재하도록 해야 돼요. 그러면 성의 있게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는 거예요.
뭣을 봐서? 1년 전 정월 초하룻날 보고한 것하고 섣달 그믐달 보고한 것하고 한 댓 장만 보면, 보고 용지 쓴 것을 보면 금방 아는 거예요. 이 사람이 작업일지에 보고를 충실히 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것은 다섯장만 뽑아 보면 알 수 있어요. 대번에 1년 작업에 대한 것을 앉아 가지고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마다 반드시 일지를 쓰라는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일지 쓴 것을 사장은 반드시 가져오라고 하라는 거예요. 가져오게 해 가지고 누구 하나 읽는 사람 있으면 그다음날 아침 일지에 몇 페이지, 아무개의 몇 페이지에 뭣이 있다고 체크해서 그거 딱 펴 보는 거예요. 그래 갖고 뭘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관리를 강화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알겠어요? 그래서 딱 자리를 잡아 놓게 되면 꼭대기의 전통이 그냥 그대로 저 말단까지 전부 다 이어지는 거예요. 그걸 언제 따라다니면서 뭐 왔다갔다하느냐 말이예요. 상하관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종횡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종적인 기준이 연결되어야 횡이 살아나는 거예요. 횡적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는 종이 살아날 수 없다구요. 종적기준을 연결시킨 것이 확실해야 그것이 사장으로부터, 전무가 있으면 전무로부터 부장·과장·계장까지 확실히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적 기준이 계열적으로 연결되어야 횡적 계열 자체가 전부 다 그걸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계열을 짜 가지고 정당한 체제를 세울 수 있는 배후를 갖추지 않으면 그 회사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쓸데없이 상부비판이나 하고 뭐 어떻고, 거 안 통한다 이거예요. 대번에 일지에 쓰게 되어 있는 거예요. 쓰라고 하면 쓰게 되어 있어요. 누가 회사 발전에 지장된 말이나 행동하는 것은 전부 다 기록하는 거라구요. 회사 발전에 대한 좋은 일 나쁜 일을 전부 다 기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컴퓨터에 집어넣는 거지요. 한 3년 동안 한 것을 놓고 제까닥 누르면 다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일지 쓰는 데 있어서는 나쁜 일을 1년에 몇 번 기록하는지, 한 달에 몇 번 기록하는지 컴퓨터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걸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이 며칠에 한 번씩 이렇게 이렇게 하고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정성을 들일 수 있게끔, 실력을 다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책임 담당을 강화해야 된다구요. 그거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환경이 필요하니 환경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것같이 기계 만드는 공구 놓을 위치를 전부 닦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다 그렇잖아요? 두 번 쓰는 건 더 가까운 데에, 다섯 번 쓰는 건 더 가까운 데에, 이렇게 놓으라는 거예요. 한 번 쓰는 건 저 멀리….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훈련을 다 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작업 위치라든가 책상 배열이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가 문제 되는 거라구요. 변소의 거리라든가 수도의 거리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도 같은 건 여기에 갖다 놔야 되는 거예요. 급사를 시켜서 왔다갔다하지 않게 여기다 갖다 놔라 이거예요.
그런 과학적인 평가 데이터에 의한 체제 강화를 해야 됩니다. 그 강화에 대한 완전한 훈련자가 되어 가지고, 체제 앞에 끌려 다니는 사람이 되지 않고 체제를 이끌고 가는 사람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발전할 수 있지 체제에 끌려가 가지고는 발전 못 해요. 체제를 끌고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발전하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저 윤서랑 뭐 돈 받는다며? 집어치워. 「예」 그거 받겠다면 재단에 주라구. 그 비용 가지고 다른 데 쓰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적자 나지 않는 회사를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 갈 길이 바빠서 그랬지만, 제2회 3차 7년노정부터는 잔소리를 해서 체제를 잡아 주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업은 상하관계에 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관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상하관계에서는 위에 대한 책임과 아래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전후면 전후관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좌우관계면 좌우관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좌우관계는 부부요, 다음에 상하관계는 부모요, 전후관계는 형제입니다. 그 모든 것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된 환경이 나를 옹호하고, 나를 밀어 줄 수 있고, 나에게 직격될 수 있는 중앙을 중심삼고 결집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수축작용, 신축작용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업을 뭘 하나 딱 했으면, 반드시 자진해서 사업한 거기에 끝난 평가를 해야 돼요, 기관장들이. 시작할 때도 평가해 가지고 맡고, 맡는 과정에도 평가를 해야 돼요, 무자비하게. 「끝나기 전도에도요? 」 그 과정에도 하는 거예요. 필요에 의해서 평가를 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회의에 붙여 가지고 결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산편성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예산편성보다 더 들었습니다' 하는 건 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기관이면, 기관의 일이라면 평가해 가지고 그 예산을 편성했으면 책임자는 자기가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된다는 사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기 체면이, 자기 인격이 좌우되는 거예요. 세상 물정을 알고 전체를 책임졌으면 그걸 세밀히…. 그것을 예산편성한 것과 대조해 가지고 얼마나 회사에 이익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빼놓아야 돼요. 반드시 예산평가의 결과에 의한 실제 사실을 점검해 놓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많이 마이너스됐다 할 때는 벌써 그 사람은 평가에 있어서 낙제라는 거예요. 그는 책임자는 못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원칙은 원칙으로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1·4분기 2·4분기 해 가지고 금년 말에 얼마나 예산 이상의 …. 너무 많이 이익을 내어도 곤란합니다. 몇 프로 하게 되면 책임자가 하청을 주든가 그 일을 맡겨서 정상적으로 이익을 내야지, 너무 많이 이익을 낸다면 그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벌써 계획이 잘못 되었어요, 계획이.
우리 회사 자체가 그걸 평가하고 나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대한 자료를 전부 다 사무원들이 준비할 것이고, 그 과정을 거쳐서 감사원들이 반드시 평가기준을 중심삼고 평가해 놓아야 된다구요.
학교에서 괜히 시험치는 줄 알아요? 학생 중에서 그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시험치는 것을 세상에…. 전세계 학생들에게 다 터놓고 물어 봐도 시험치는 것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데 그거 왜 하느냐? 생각할 문제예요. 안 하면 무엇으로 평가할 거예요? 시험 보고 평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뭐냐? 어떠한 제시 조건을 중심삼고 거기에 해당하느냐 못 하느냐를 평가기준으로 잡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도 지금 사무감사를 강화할 거예요. 이 녀석들 엉망이라구요, 전부 다. 그런 사람들 데리고 내가 일하고 있으니…. 내가 창피할 때가 많습니다. 말을 못 할 때가 많다구요.
문사장은 몇 주일에 한 번씩 보고를 받나? 「기업체를 보고요?」 응. 「보고는 매주 고정적으로 하는 게 아니구요.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전화로 수시로 연락하고…」 고과표를 다 작성하라고 해요. 전체 총평을 해 가지고 현재는 어느 것과 무엇이 어떤 과정에 있고, 현상태로 보면 금년 예산이 전반기 두 주일 전에 중심삼고 이렇게 됐으니, 두 주일 후에는 어떻게 되겠는가 알 수 있도록 매일 평가를 해서 전부 종합적인 고과표를 짜야 된다구요. 「앞으로 이제 감사를 통해서 많이…」 고과표를 딱 만들어 놓고 이걸 감사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간단간단히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 주일에 한 번씩 해서 1년 동안 하게 되면 52매가 된다구요. 거기에서 열댓만 풀어서 비교하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한 달에 하나씩만 뽑아 보면 1년 평가가 비교하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한 달에 하나씩만 뽑아 보면 1년 평가가 대번에 나오는 것입니다.
사무감사라 해서 별것 있나요? 딱 해보고 그런 걸 중심삼고 원장부를 뒤져 보면 되는 거지요. 어느 장부에서 빼내든지 그게 틀릴 때에는, 문제가 생길 땐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원래는 나한테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재단 이사장이 한 달에 한번씩 고과표를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된다구요. 일신석재는 어떻게 되고, 일화는 어떻게 되고…. '일주일을 중심삼고 2주일, 3주일은 어떻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매달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병이 안 나지요. 생산성이 미달하게 될 땐 대번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벼락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금이 부족했느냐, 인원이 부족했느냐, 무엇이 미스 테이크(mistake;실수)냐, 기계가 고장났느냐 하는 걸 알아 가지고 총원을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회생시키는 놀음을 하고, 정상화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시장으로부터 총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가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이제는 세계 선교도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넣고 앉아서 해먹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내가 지금 게릴라 전쟁하는 데서 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여기서 아무래도 세금 바치고 지금 법치국가 휘하에서 전부 다 내놓고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한 확실한 근거 밑에서 전부 해야 돼요. 10년 후에도 문제가 안 되고, 20년 후에도 문제가 안 되게끔 깨끗하게 해 놓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고 봐요. 가미야마보고 내가 가면서 3년 후에 반드시 조사 나간다고 몇 번 통고했는지 모른다구요. '너 이 자식, 장부정리 잘못하면 큰일난다' 하고 말이예요. 그런데 장부를 전부 거짓으로 썼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멋모르고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체제 강화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의 사고방식 가지고 안 돼요. 그게 실질적인 생활에 있어서 자기들이 가야 할 다리목이라는 겁니다. 징검다리를 건너가려면 돌을 디뎌야 돼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이 열 걸음을 갈 때에 세 걸음에 뛸 수 없습니다. 열 걸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느 회사든지 전부 다 타임 레코드를 만드는 거예요. 너 일신! 알겠어? 타임 레코드가 뭔지 알아? (머뭇거림. 웃음) 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웃으심) 그것만 전부 다 있으면 그 회사에 가 가지고, 앞으로 결혼상대가 있다면 그거 보고하는 거예요. 매달 한번씩만 체크하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이 사람이 뭘하는가를. 그렇게 귀중한 거예요. 출근부가 성실치 않으면 그건 벌써 곤란하거든요. 변명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 그 뒤에는 매달 전부 다 평가기준을 딱 세우는 거예요. 「회사에 출근을 못 할 때에는, 물론 카드는 자기가 찍어야 되지만 무슨 일이 있어서 못 나갈 때에는 회사에다 연락하면 됩니다」 연락하더라도…. 무슨 일이 있는지도 체크해야 된다구요. 「예, 또 재단에서도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거 중심삼고 체크한 자료가, 그 타임 레코드상에는 일년을 평가할 수 있는 모든 자료가 들어 있다구요. 그런 자료가 없으면 '난 왜 이렇게 취급했소?' 이럴 때는 답변할 수 없다구요. 같은 해에 왔는데 왜 이렇게 취급이 됐느냐고 항의해도 그걸 딱 빼놓으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적자내는 회사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벌써 자세부터 달라져야 된다구요, 자세부터. 그래야 영계에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점심때 됐다고 '밥 먹고 하자!'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잘 때도 반드시 12시 되어서 자고, '시간 되었는데 내일 하자'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나는 그런 생각 안 했다구요. 끝장을 내고 자도 잤지요.
「앞으로 재단 인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재단에 총무부하고 두 부서가 있는데 그 위에 책임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봐 가지고 적임자가 있거든 한 사람 채용해 주십시오. 그 타이틀은 사무총장이라고 해도 되고 국장이라도 되고 적당해 해서…. 저는 이제 앞으로, 주로 감사에 전력을 하기 위해 현장에 많이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재단에서 움켜쥐고 재단 살림과 전체 회사의 업무 일체를 관할할 수 있는 적임자가 있거든 한 사람을 채용해 주세요」 앞으로 재단에서 회사에 나가 가지고 재단 사무감사를 할 수 없다구요.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요?」재단으로 가져오는 거예요. 「예, 가져와도 되고요, 나가도 됩니다」 나가도 되지만 가져와서 하는 거예요. 「나가서 이렇게 보고…」 그때는 전부 다 경리 책임자들도 들어오는 거예요. 벌벌 떨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딱 해 놓는 거예요. 전부 붙들어 놓아야 문제가 안 생긴다구요. 「예」
재단 이사장이라는 간판을 해 가지고 찾아가서…. 찾아도 가야지요. 그럴 때는 불의의 습격이예요, 불의의 습격. 아예 통보도 안 하고 쓱 가 가지고 장부를 봐야 된다구요. 통보는 무슨 통보예요.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믿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조직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사람 가지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체제를 갖춘 조직훈련에 의해서 통솔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그런 체제를 강화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여기에 있어서 비례적으로 그 품과 가격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간배정을 딱 잡는 거예요. 경리는 몇 사람, 인사는 몇 사람, 생산은 몇 사람 해서 시간을 딱 재는 것이지요. 그 상황을 보려면 그저 전부 다 컴퓨터식으로 해야 된다구요. 무턱대고 사람들 다 편안하게 해먹겠다고….
어떤 회사를 보게 되면 사무직원이 참 많다구요. 난 그것도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딱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한 사람 쓸 때는 몇백만 원의 손익관계를 걸어 놓고 써야 되겠다구요. '이 사람 한 사람 씀으로 말미암아 월급을 주고 난 뒤 이 부서가 몇백만 원 이익난다' 이것을 보지 않고는, 전부 다 계산한 계획표와 고과표를 보지 않고는 채용하지 못한다구요. 딱 정해 있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을 일년 써 가지고 자기 월급 주는 3배, 못해도 2배 이상의 수익이 되지 않으면 그 사람을 못 쓴다 이거예요. 그거 다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똔똔(とんとん;엇비슷한)되는 건 쓰나마나예요. 도리어 방해라는 거예요. 도리어 회사에 손해나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많게 되면 비용이 더 나가게 되고, 법적 문제도 어렵게 되고, 변소에 가 휴지를 쓰든 물을 쓰든 손해라는 거예요.
한 사람 씀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이익된다는 타산 밑에서 써야 된다구요. 이유 없이…. 적자는 안 지려고 하면서 사람을 갖다 쓰겠다고 하면 안 되지요. 그건 줄여야 된다구요.
그런 등등의 문제가 아직까지 체제가 안 잡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법규를 만들어 법규에 의해 가지고 사장으로부터, 부사장으로부터 전무라든가, 상무라든가, 부장까지 전부 다 간부요원을 중심삼고 평가표가 딱 나와야 돼요. 그래서 시간당 얼마씩 딱 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회사에서는 시간당 얼마씩이다' 해 가지고 월급율을 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급에 있어 가지고 퍼센트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다면 아버님, 이번에 축복대상자…」 아, 그건 그만두고…. 「아무래도 어떻게든 거치고 넘어가야…」 아! 그건 나중에 하고, 내가 말한 것 알겠어? 「예, 예.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체제예요. 세계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체제가 중심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통일산업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뭐냐? 문사장 죽으면 큰일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안심이 안 되는 거예요. 문사장 죽어도 체제만 딱 갖추면 다 해 나가게 된다구요. 문사장 없이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느 회사나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누구 없더라도…. '아무개 아니면 안 된다' 이런 말 필요 없다구요. 그건 체제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들어와 가지고 일주일이면 그 일을 누구든지 할 수 있게끔 체제를 갖추어 놓아야 된다구요.
자동차를 만들 줄 모르더라도 말이예요, 그것만 되어 있으면 운전하는 건 마찬가지라구요. 버튼만 누르면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이 일만은 배울 수 있게끔 딱 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보고서를 전부 다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 자기분담 부서의 책임을 완전히 해서 상하에 연락만 되면 그 기계는 움직여 나가는 겁니다. 어려운 게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부터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는 그 법규에 의해서, 몇 급 몇 급 그 급에 의한 월급이 같은 사람들은 어느 단체로 인사조치를 하더라도 한 달 이내에 그 일을 계승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걸 어렵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어떻게 해먹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 국가로 동급의 사람은 둘 수 있게 되어야 됩니다. 일본 사람도 여기에 둘 수 있다 이거예요. 「각 회사에 인원을 배당해 주고 조금 보충해야 될 그런…」 글쎄, 보충하는데 내 말이 그거예요. 적자나면서도 보충하느냐 이거예요, 적자가 나면서. 「암만 적자는 적자지만 그래도 사장 혼자는 어렵거든요, 사실」 그거야 사장 혼자가 될 수 없지요. 혼자 사장 되는 법 있나요? 회사 책임자, 이사장 뭐 할 것 있어요? 나도 없는데, 내가 다 맡아 가지고 하는데. 그러니 전부 다 데데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제 국제무대에 많이 나가야 된다구요. 금년에 있어서 선생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이 미국에…. 여기서 다 그런 훈련을 해서 내가 뽑아 가야 되겠다구요. 뽑아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뽑아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뭐냐 하면, 수산사업에 대한 것이 문제라구요. 현재 세일로, 기계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해야 할 터인데 뽑아 갈 사람이 없다구요.
서구사회는 컴퓨터를 중심삼은 활동체제를…. 어떤 사람이든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인사관리나 경리관리나 생산관리를 전부 다 컴퓨터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니 많은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한번 집어넣으면 그만이니까. 체제에 의해서 여기서 딱 재면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체제에 알맞게끔 언제든지 뽑을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는 그 회사 각 부서의 모든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누르면 나오는 거예요. 번호만 누르면 다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남의 부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앉아서 다 알 수 있다구요.
여기 대한민국도 그 체제를 만들잖아요? 정보부니 내무부니 하는 데서 말이예요. 지금까지 공동연락이 안 되었거든요. 이젠 컴퓨터에 집어넣어 가지고 전부 다 참고할 수 있다구요. 정보부 것도 누르면 다 나오게 되어 있고, 내무부 것도 나오게 돼 있다구요. 회사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환하게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벌써 체제적인 과학적 데이터 기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맞추어서 훈련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유사장도 그렇잖아? '사무감사가 뭐냐? 다 믿지 못할 사람들' 이러는데 그런 생각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벌써 동떨어진 거예요. 그러면 언제나 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것을 알고 체제를 갖추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석재공장에 가 보았는데 말이예요, 환풍기를 일렬로 그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마주보게 이렇게 해야 돼요. 왜 그러냐? 공기를 사방에서 빨아들이기 때문에 유동작업을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하나만 하게 되면 유동작업이 잘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게 둘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빨아들이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유동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로 하게 되면 절반으로 갈라지기 때문에 안 돼요. 그건 과학적인 사고방식이 미진했다고 나는 본다구요.
왜 그렇게 늘여 놓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맞대면 '쒸익─' 빠르게 유동작업 해서 뽑아 낼 텐데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가 안 되는 모양이지? 이해가 안 돼요? 마주보면 둘이 들이 빨아들이기 때문에, 공기가 한꺼번에 내려와 가지고 쉬익 들어가기 때문에 빨아진다 이거예요. 하나 해 놓으면 이렇게 되어 공기가 내려오다가 절반으로 갈라진다 이거예요.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공기가 내려오는 게 아닙니다」 그럼 뭐야? 「올라가지요」 올라가도 마찬가지예요. 「아래서 올라갑니다」 글쎄 마찬가지라니까. 마주보게 해 놓아야 빠르다는 거예요.
하나 하게 되면 그것이 반드시 여기서 몰려든 것하고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진이 옆으로 날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좌우로 딱 해 놓으면 몽땅 빨아들이는 거예요. 여기서 들어가서 두 구멍으로 나오는데 둘이 빨아들이니까 깨끗이 빨아들여서 여기 중간에는 떠돌이 공기가 하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볼 때 얘기를 하려다 안 했다구요. 나 왔다고 기분 좋아하는데 내가 다니면서 그런 잔소리 해야 싫다고 하기 때문에 안 했다구요. 지나간 입장이니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간단한 것이면서도 대단한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정찬정 장로의 아들이…」 젊은 애들 박사면 뭘해? 박살이지. 이론적으로 공기라는 게 교류작용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인데. 두 곳에서 발아들이면 암만 많이 들어오더라도 전부 다 빨려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로 하게 되면 여기서 몰려들어가다, 따라들어가다 못 가서 떨어진다구요. 그거 정박사 설계요? 「그게 원래다…」 내 말이 맞는 거예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전 거기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글쎄 모른다는 게 안 된 것이지. 난 척 보고 벌써 잘못했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 누가 평하는가? 이건 자동적으로 유동작업을 이렇게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하나만 해놓으면 돌아가다가 반드시 땅에 부딪혀 가지고 먼지를 일으켜 놓는다구요. 그게 전부 돌아 들어가나요? 아, 이거 둘로 하면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하게 되면 얼마나 잘 빨아들이냐 이거예요. 여기서 따로 흘러가던 바람이나 공기도 전부 다 빨아들여서 양편으로 다 흘러가는 거예요. 공기의 이동 분진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인데 그걸 생각 못 했다면 빵점이예요. 박사가 무슨 박사야? 똥박사지. 난 그런 걸 한번 보면…. 그렇기 때문에 날 무서워하는 거예요.
조선소 폴 워너, 그 녀석은 내가 가면 벌벌 떱니다. '선생님이 와도 요것은 모르겠지' 하고 있으면 반드시 그걸 들춰낸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가면 벌벌벌 떤다구요. 세상의 누구 말도 안 듣는 사람이 날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먹는 거예요. 쓱 한번 '이 자식아, 이게 뭐야?' 하면 뭐 변명 못 한다구요. 그렇게 권위가 있다구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대중을 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자세, 작업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총을 쏘려면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구요. 마찬가지로 자세가 중요해요. 벌써 그 사람의 작업자세를 보면 저 사람이 앞으로 큰 사람이 될 것인지 아닌지 안다구요. 그다음에는 책임입니다. 자세와 책임! 책임수행에 대해서도 또한 그래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잘못됐으면 벌을 서는 거예요. 상부에서 지적할 때 변명하려 들면 벌써 그건 틀린 거예요. 변명할 수 없다 이거예요. 상부에 보고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변명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이 자기 변명을 해서는 피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변명하는 사람은 제거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을 가지고 변명하되, 실적의 침해를 받게 될 때는 당당히 변명하라는 거예요. 일을 잘하고 성과가 좋은데, 실적을 갖고 있는데 뭐라고 하면 사장이라도 무자비하게 들이까는 거예요. '당신, 그래 가지고 책임자 못 된다'고 들이까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어디 가서 같이 일하더라도, 자기가 말하면 손해나더라도, 자기 월급 봉투를 다 털어서 집에 못 가지고 가는 한이 있더라도 약속한대로 실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람이 필요한 거라구요. '나 어쩌고 어쩌고 했으니 이렇게 되어서 이게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나 도와주소!'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어떤 은행장이 말이예요, 은행 총재가 자기 행원들을 데리고 아침에 쭉 돌아보는데, 출납부에서 사무원하고 누구하고 서로 싸우더라 이거예요. 싸우는데 보니까 저금통장 가지고 싸운다 이거예요. 그런데 뭐냐 하면, 그때가 왜정 때인데 요즘으로 하면 몇천만 원에 해당하는 돈을 더 줘서 손님이 반환하러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카운터에 있는 책임자는 '그럴 일 없소!' 하는 거예요. 그걸 총재가 봤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장에 부장으로 승진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도장 찍었으면 그만큼 책임져야 돼요, 잘못했으면.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시대에는. 아,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책임자가 되려면 '자세와 책임감' 이것에 있어서는 절대시할 수 있는 인격을 갖추어야 돼요. 복귀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다가 후퇴? 그런 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전진을 못 했으면 못 했지 후퇴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적당히'가 안 통한다구요. 우리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자세와 책임감을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책임진 사람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나요? 회사를 떠나서라도 문제가 될 것이 있으면 반드시 먼저 달려가야 된다 그 얘기예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단체나 그 나라가 흥하는 거예요.
학교에 다닐 때 말이예요, 대학교에 가게 되면 출석 부를 때 대신 대답해 주거든요. 대리 출석을 부탁한 녀석치고 데데하지 않은 녀석이 없다 이거예요. 매일 출석한 사람이 똑똑하다 이거예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믿고 마음대로 하는데 선생님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응? 선생님이 없어진 다음에 '아이쿠 야단났구나' 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체가 체제화된 그 자리에서 어른 노릇을 하고, 앞으로 후대 누구한테 맡기더라도 불편을 느끼지 않게끔 기반을 닦아 놓아라 그 말이예요. 알겠지요?
이제 일단락은 끝났다구요. 한국은 이제 자체에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미국에 가야 할 텐데,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 몇 사람을 데리고 가야 되는데 어디서 데려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젊은 사람들 중에 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아버님. 키우시죠」
통일교회 사람들은 지금 뭐 세상을 모른다구요. 「우리가 통일교회 교인인데…」 그러니까 여기서 훈련을 시켜 가지고…. 「아버님께서 데려가서 훈련을…」 내가 지금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미국에서 수산사업의 기반을 닦으려면 방대한 자금을 투자해야 할 거예요. 이것이 어느 궤도에 들어가 가지고 돌아가서 적자 안 났다 할 때는 그다음엔 미국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미국정부가 도와서 우리 자체의 은행까지도 허락할 수 있는 시급한 단계에, 긴박한 정세에 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나밖에, 우리밖에,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어요.
누가 배 타겠다고 하나요? 배 타게 되면 여편네 도망가고 말이예요, 6개월만 있다 오게 되면 여편네가 다 도망가 버린다구요. 전부 다 바람 나 가지고 디스코 댄스나 하고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모든 항구도시에…. 옛날에 그렇게 흥청거리던 항구도시가 전부 다 폐허가 되어 있다구요.
그 마피아도 해먹으려니 해먹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배를 타 줘야지요. 고기 장사를 해먹겠다고 해도 고기를 잡아 와야 해먹지. 마피아들도 다 도망갔다구요. 그런 판국이니 지금…. 이게 방대하다구요. 세계 4대 어장 가운데 3대 어장을 미국이 갖고 있다구요. 그래 고기가 전부 다 자연사하고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물만 들었다 하면 무진장 잡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려면 뭘해야 하느냐? 우리가 잡아 가지고 우리가 팔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잡은 고기를 가지고 우리가 활동해서 팔아야 돼요.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는 기준까지 올라간다면 대번에, 지금 펀드레이징 하는 요원을 전부 다 기리까에(きりかえ;교차)시키면 일약 비약하는데 그것이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어떻게 블랭크(blank;빈 곳)를 메우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거 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에까지 잇신덴수께(いっしんてんすけ;一心天介)를 만들어서 고기장사 하잖아요? 그게 굉장해요. 그것 하나 가지고도 장사가 되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 먹고 살기 위해 죽도록 하는 거예요. 우리는 전부 다 헬리콥터식으로 갑자기 벼락부자 되는, 그런 식으로 돈버는 것을 생각하지요? 화병 파는데 2백 불짜리를 몇천만 불, 몇십만 불씩 팔던 실력이 있으니 그런 건 안 한다구요.
저 생수 같은 것도 말이예요, 이익이 안 난다고 생각해요. 일반 사람같으면 참 잘된다고 할 텐데 그건 하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고기 판매조직을 통해 그 블랭크(blank;공백)를 메우고 이익을 올리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것만 가망 있게끔 됐다 하는 날에는 비약하는 거라구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구라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느냐? 가미야마를 통해 가지고 판매조직을 짜서 일본 사람 62명 정도가 동원되어 각 주에 배치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은 판매활동을 전개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가 있어서 오션 처치는 오션 처치대로 판매하고…. 그다음엔 고기만 잡아다가 배급하게 되면 오션 처치가 팔고 남는 것은 대번에 가미야마한테 연락해서 내륙지방 판매요원들에게 보내 주는 거예요.
이 놀음을 벌써 한 2년, 3년 동안 했는데 말이예요, 고기를 잡더라도 이 배급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 양이 많지 않거든요, 몇 사람 안 되니까. 그래서 할 수 없이 금년에 내가 지시하기를 냉동차를 수십대 사 가지고 배달해 주는 조직을 하라고 했다구요. 그러려면 돈이 방대하게 들어가요. 그래 가지고, 그것에 전기 스위치만 넣게 되면 언제든지 24시간 냉동이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장기 판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중간 도매할 수 있는 길까지 열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일년에 전국 조직을 전부 다 평균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순환코스가 되게 하여 들어간 돈이 나올 수 있게 된다면, 그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지금 내륙지방에서는 모든 사업기관이 전부 다 노동조합 때문에 피폐해 간다 이거예요, 노동조합 때문에. 신문사로부터 회사들이 전부 다 유니언(union;노동조합)때문에 걸려 있다구요. 그러나 새로 출발하는 회사는 유니언을 콘트롤할 수 있어요. 우리는 콘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콘트롤해 가지고…. 내륙지방의 모든 산업기관은 전부 깨져 나가 도산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인수할 수 있어요. 일약 세계적인 갑부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딱 들어왔는데 말이예요, 이 기반을 어떻게 끌어 대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라구요.
그러므로 알래스카의 서부지방, 남부지방, 동부지방에 가공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해야지요. 고기는 많은데 그 처리를 못 하니까 이제 제분공장, 피쉬 파우더 (fish powder;고기 가루)를 만드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장을 만들어요. 왜 가루를 만들어야 되느냐? 저장 문제가 해결된다구요. 암만 좋은 생선이라도 8개월 이상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냉동고기라 하더라도 8개월 이상 되면 물을 다시 공급해야 되고, 얼음이 얼었더라도 그 얼음에 기후 차이에 의해서 바람이 들어간다구요. 바람이 들어가면 고기에서 수증기가 얼음 사이로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러니까 전체에 물을 끼얹어 가지고 다시 냉동해서 집어넣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몇 번 꺼냈다 냉동하게 되면 일정한 온도 유지가 안 되거든요. 그러므로 그 물건은 폐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장문제가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저장문제를 해결하려니 파우더로 만드는 거예요. 밀가루같이 만들기 때문에 그건 뭐 10년 20년도 쌓아 놓을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나는 그런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수송선을 만들어서 아프리카라든가 남미에 갖다 쌓아 두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5년만 쌓아 두게 되면 10배 20배 이상의 가격을 받고 팔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0년 20년 지나갔으니 말이예요, 남미에도 갖다 쌓아 놓고, 아프리카에도 갖다 쌓아 놓고 말이예요. 고기 가루를 중심삼고 빵을 만들어 먹는 것이라든가,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선전하면서 팔게 되면 이건 대단한 거예요. 일약 거부가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저장 문제…. 이것은 똥값이예요. 그냥 그대로 버리는 걸 갖다가 집어 넣어 가지고 가루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또 그리고, 이걸 동반시켜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면 사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료문제…. 캐나다라든가 미국만 해도 록키산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슴 같은 것이나 밍크 같은 것을 사육하는데 앞으로는 뭐까지 생각하느냐? 곰을 사육해야 되겠다구요. 곰 농장을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먹이가 문제인데 먹이는 피쉬 파우더가 그만이예요. 곰을 사육하자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것이 방대한 사업으로서 무한히 확장할 수 있다구요.
미국이 그런 지역이예요. 춘하추동, 지역적 한계선을 다 넘고 있다는 거예요. 여름에도 겨울지역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판매라는 것은, 남방세계의 사계절 지역의 모든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옷을 만들더라도 사계절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쪽에서 추울 때 만든 것을 거기서 못 팔게 된다면 그냥 싣고 올라가면 캐나다에 가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지역적인 한계, 계절적인 한계를 초월할 수 있는 지역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방대한 것이 판매시장입니다. 그런 등등….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복 같은 문제도…. 아동복 같은 것은 비싸거든요. 그건 저 이장로가 전문이라구요. 그것을 지금 뉴욕 같은 데서 하게 되면, 전국에 그러한 피복공장 같은 것을 하면…. 아동복일수록 비싸다구요. 디자인만 잘하게 된다면 몇 개 품목만 해도 일약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있어요. 시장이 워낙 크다는 거예요.
그런 등등의 방대한 자원지가 수산사업이라는 거예요. 무제한의 보고(寶庫)가 지금 나가자빠져 있다는 거예요. 이제 이걸 코를 꿰어 가지고 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험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모험을 좋아하는 젊은 청년들을 동부 해역에는 그저 춘하추동으로 배치하고, 저 동쪽에서 저 북쪽까지, 글로스터에서부터 플로리다까지 일년에 한 번 두 번 어디든지 따라다니며 일해 가지고 훤히 아는 몇몇 사람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한국 사람이 없으면 일본 사람을 데려다 만들려고 그래요.
왜 그러느냐? 일본에는 현재 낚시 팬들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2천 5백만이예요. 이 2천 5백만 명 되는 협회에 구보끼가 회장이 됐다구요, 내가 시켜 가지고. '어떻게든지 따라!' 해서…. 일본의 거부들은 낚시를 다 하거든요. 거부들이 거기에 전부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이걸 딱 해 놓고 그다음엔 전도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낚시질하게 되면 그건 미치는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한번 돌아가려면 6개월 이상 걸려요, 6개월 이상. 계절을 초월하기 때문에 일년 당철 회사는 누구한테 맡기고, 그저 낚시에 미치광이가 된다면 돈을 갖다 쓰면서 얼마든지 낚시질할 수 있다구요. 2천 5백만 되는 데서 5, 6만명을 실어다 제끼면 사업을 얼마나 하겠어요? 호텔 부대 사업이 전부 다…. 그건 한 팀 같은 거예요.
앞으로 이런 제3사업이 굉장히 발전할 수 있는 기지가 생겨요. 그래서 30곳에 우리가 배를 열 척씩 해서 훈련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3백 곳까지 발전시키려고 해요. 어느 부락에 가든지 낚시질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구요. 앞으로 초빙해 가지고 세계에 루트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불란서로부터 구라파로부터 전부 다 한 팀과…. 이것을 관광 코스로 지금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다음에 아프리카로 내려가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센츄럴 아프리카에 사파리 공원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한 팀이 되면 그것이 이 경상남도만큼 크다구요. 거기에서 또 다이아몬드 광산 셋을 우리가 샀거든요. 이래 가지고 오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원광석은 딱 모래 같다구요. 모래가 뭉친 돌 같다구요. 그건 시로우도(しろうと;비전문가)는 모르는 거예요. 거기서는 뭐 한 캐럿(carat)에 얼마 비싸지 않거든요. 20불에서 120불 사이거든요. 그것이 컷팅하면 칠천 불, 만 불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관광객들을 유치해 가지고 사금석이랑 원광석을 사가지고 홍콩이라든가 원석 업체를 우리가 다 인수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비는 다 나와요. 여비 절반만 뽑아 주게 되면 우린 무진장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구요. 세계일주를 할 수 있게끔 딱 해 놓아 가지고 우리사람으로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비디오 테이프로…. 밤에 심심하거든요. 일본의 풍경 같은 좋은 곳을 보여 주어 향취에 잠길 수 있는 내용을 짜내 가지고 간간이 원리말씀을 딱 해 가지고 비디오테이프로 틀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보지 말래도 보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를 한바퀴 돌아 일년만 끌고 다니면 완전히 식구가 되어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 그럴 수 있는 낚시에 대한 전문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배에 대한 운전을 전부 책임지우고, 그러면서 관광안내역까지 하는 것이예요. 이것이 큰 비지니스예요. 이래 놓으면 좋은 것이, 일본에 왔다갔던 그 귀중한 손님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가 세계적인 큰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국제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방대한 자원을 채취할 수 있는 기반이 자연히 된다구요.
그래서 구보끼가 일본의 피슁클럽의 회장이 되어 있고, 헌팅클럽의 회장이 되어 있어요. 헌팅클럽의 회원은 3백만 명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이름이 나다 보니, 구보끼가 그렇게 일본에서 자랑하니 전세계가 일본의 관광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거든요. 피슁 비지니스니 헌팅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어요. (이후의 말씀을 녹음이 되지 않지 않음)
오늘은 자유 시간을 갖자구요, 공식적인 얘기보다도. 언제나 공식적인 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자유스럽게…. 오늘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특별히 보고할 것 있으면 보고도 하고 또 특별히 질문할 것 있으면 질문도 하고, 그런 시간을 갖자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만나서 하고 싶은 말, 이런 말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 있으면 얘기해도 괜찮아요. 「공석에서 할 수 없는 내용은요?」공석에서 할 수 없는 내용이 어디 있나? 언제나 공석이지. (웃음)
이 공간 세계에 전부 다 영인이 꽉차 있는 걸 알아요? 우리 인간들 눈에는 이렇게 사람이 없는 것 같지만 어디든지 사람이 꽉차 있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특별한 얘기가 있어요? 그다음에 여긴 전부 다 60년대 이전에 들어온 사람이지요? 「예」 50년대에 들어온 사람 손들어 봅시다. 50년대의 사람들은 얼마 안 되누만. 없어요? 얘기할 말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질문? 「……」그럼 또 얘기해요? 내가 하나 물어 볼까요?
그래 여러분들, 지금 홈 처치 하는 것이 어때요? 한국의 흠 처치에 대해서 보고 안 했지요? 「예」 홈 처치를 지금 어떻게들 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한국의 가정교회 구역이 10,008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정 교회장으로서 임명장을 받은 사람이 서울에 1,202명, 지방에 1,180명, 그래서 2,382명이 가정교회장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장은 그거 뭐야? 「가정교회장입니다」교회장이 있는데 가정교회장이 또 있나? 「가정교회장이 360호를 담당한 사람이 아닙니까」그래 가정교회는 누구나 다 책임지는 거예요? 「이게 가정교회장으로 임명받은 사람의 숫자입니다」
임명이라는 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40일 수련만 받으면 전부 다 가정교회 활동하게 돼 있는데…. 「예, 그렇게…」전부 배당 안 받았나? 「대개 서울만 하더라도 밀집이 되어 있어서 가정교회를 맡을 지역이 없어서 이중으로 된 사람도 있고 맡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방도 그렇습니다만 도청 소재지 같은 데에는 식구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 경우 때문에 가정교회장으로서 360호를 딱 맡은 사람은 현재…」
거 360호는 누구나…. 밀집해 있으면 이동해서라도 전부 다 전국에 퍼져야 되겠다구요. 「예」 전체가 배당 안 받았구만? 「2,382명 중에서…」 왜 2,300명만이야? 누구나 다 가정교회를 가져야 하는 거라구요. 「예」가정교회에 대한 의의를 모르는구만. 「가정교회에 대해서는 교육을 많이 시키고, 또 의의에 대해서도 여러 번 설명을 했습니다」
가정교회, 왜 가정교회가 필요하냐? 여러분들이 가정교회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게 통일교회 시대에서의 마지막 종착점이예요, 종착점. 가정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는구만. 어디, 협회장 얘기해 보지? 가정교회가 도대체 뭐냐? 우리에게 왜 가정교회가 필요해?
「가정교회는, 아버님이 생애를 통해서 세계적인 복귀섭리의 역사를 추진하시고 또 성공하신 그 모든 업적을 우리 각자에게 계승시켜 주시기 위해서 정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360호를 각기 담당하도록 하셨고, 그 360호를 각기 가정교회로, 가정마다 예배를 드리는 성전, 그런 제단으로 만듦으로써 우리 모두를 종족적인 메시아로 세워 주시기 위한 아버님의 크나큰 은사 가운데에 마련된 것이 이 가정교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개인적으로 구원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 가정교회 운동을 하여 이렇게 종족을 구원함으로써 결국 자기 자신도 구원받을 수 있도록 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가정교회는 우리 자신들이 부모님이 수고하신 터전을 그대로 상속받는 은사인 동시에 우리 자신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더 나아가서는 우리 각자가 이 가정교회만 완성하면 결국 천국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의 승리를 우리의 활동목표로 정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통일교회시대에서 만약에 가정교회가 없다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완성을 보지 못합니다. 가정교회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예요. 여러분이 가정교회라는 그러한 관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 가지 못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째서 그러냐 하는 게 문제예요.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첫째 부모를 잃어 버리고 그다음에는 둘째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예수시대에 2차적으로 우주의 부모로 오셨던 예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 3차 시대에 있어서 3차적으로 오시는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복귀섭리과정의 실패했던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된다, 탕감해 가지고 청산짓고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결국 여러분 타락한 후손들은 3대의 죄를 지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첫번은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해서 아담 해와 자체가 부모 될 수 있는 길을, 첫번 부모 될 수 있는 길을 깨뜨려 버렸어요. 또 그다음 둘째번에는 뭐냐 하면 타락한 후손들은 부모로서 오셨던 예수님을 또 깨뜨려 버렸어요.
그래서 3차 시대, 곧 오늘날 이 통일교회시대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노정을 재탕감하는 노정을 가는 것도 결국은 인간들의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볼 때에 우리 인간들이란 자식의 자리에 있어요. 자식이 부모를 찾아 나가는 입장에서 볼 때 부모 앞에 죄를 지었다, 세번씩이나 죄를 지었다, 그렇게 돼요.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우선 이것을 탕감해야지요. 부모님들에 대해서 책임 못 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 죄를 청산해야 된다는 이러한 문제가 남아 있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부모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이 모든 탕감조건을 심었으면 그 탕감조건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인간들이 잘못한 것을 대표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말하면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인간 대표의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길을 수습해 주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에 있던 분이 실수를 했기 때문에 부모로서 오시는 3차 아담이 와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습하는 데는 개인적으로 수습하고, 가정적으로 수습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늘까지 8단계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다 가야 할 길이예요. 안 갈 수 없다구요.
탕감노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단계를 거쳐서 올라갑니다. 이 한 단계, 단계마다 반드시 탕감조건 없이는 못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올라가려면 그냥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사탄, 우주적인 사탄, 하나님 앞에 참소하던 사탄은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참부모로서 오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이 땅에 중심으로 오기 때문에 반드시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러기에 오시는 부모는 탕감조건을 넘지 못하면 언제나 참소받는 자리에 가게 되는 거예요. 그 단계를 넘어가는 데는 개인적인 단계, 가정적인 단계 이걸 넘어가야 돼요. 이걸 넘어 개인적인 승리권을 찾는 데에 있어서 천주적인 사탄이 반드시 하늘에 대해 반대합니다. 하늘을 통해서 참소하던 모든 조건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오시는 완성할 아담에 대해 가지고 참소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자연굴복시키고 넘어가야 돼요. 그건 개인적으로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물 과정을 거쳐야 돼요. 반드시 희생의 조건, 반대의 조건을 넘어야 됩니다. 그건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문제를 걸고 투쟁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런 싸움에서 승리한 후에는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단계적으로는 8단계지만 과정적으로는 7단계 과정을 거쳐 넘어간다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 둘…. 여덟이면 말이예요, 과정은 7단계 과정을 거쳐 간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이것을 어느 기간, 즉 일정한 기간 내에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기간을 통해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탕감하려고 했던 겁니다. 4천 년은 2천 년하고 또 2천 년 연장한 거예요.
예수시대의 2천 년 기간에 세계적인 무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역사는 영적인 거예요. 이 땅 위에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기반만을 탕감기준으로 세웠지, 이 땅 위의 수많은 나라, 이 실체 세계에는 탕감조건이 세워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만약에 예수가 죽지 않았더라면, 물론 뜻을 이루어 가지고 그때서부터 국가적 기준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돼 가지고 로마제국을 굴복시키고 넘어갔더라면 거기서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세워 놓은 4천 년 역사 기반에는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 기준도 있었다는 거예요. 영적 기반과 국가 기준도 있었어요. 그 기반에서 이제 유대교가 믿고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었더라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판도가 기독교를 통해서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반밖에 안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그것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까지 나왔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재림시대에 와서는 뭘해야 되느냐? 영적 세계적 판도, 이 판도는 예수님이 닦은 것이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그걸 영적으로 계승하지 않으면 안 돼요. 계승해야 한다구요. 그걸 계승받기 위해서는…. 6천 년 역사, 지금까지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였던 모든 내용을 오시는 주님이 그걸 계승받기 위해서는 재탕감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시험을 받는다 이거예요. 별의별 시험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영적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그래, 승리할 때까지 사탄은 모진 핍박을 다 한다는 거예요. 모진 어려운 자리에서, 이 핍박하는 자리에서 그걸 극복하고 넘어서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예수님으로부터 영적인 분야의 전권을 상속받아야 합니다. 그것을 상속받고 나야 지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의 탕감기준과 육적 세계의 탕감기준을 일치시키지 않으면 섭리의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 범위를 확대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 시대에 와서 선생님 개인이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영적 육적으로 재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시대, 개인적인 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담을 찾기 위해서 6천 년 걸려 나왔어요. 아담이 없었어요. 6천 년 동안을 전부 다 사탄이 마음대로 했어요.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지상에 없었다는 거예요. 전부가 사탄 주관권내에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재창조하는 데 6천 년이 걸렸어요. 그것도 성경 역사지요. 인류역사를 8십만 년으로 잡고 있는데 6천 년의 역사라는 건 말하자면 성경 역사로 말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수고해서 찾고자 한 것이 아담 하나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재림주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타락한 우리 인류를 대해서 구원섭리해 나온 것은 남자 하나 세우기 위한 거예요, 남자. 그래, 그 남자라는 자체에서 볼 때에 끝날에 그 남자가 섰다 하면 그 남자는 어떻게 서야 되느냐 하면…. 개인적인 핍박, 가정적인 핍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의 전체 핍박을 누가 받았느냐 하게 되면 말이예요, 인류들이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받았어요, 하나님이.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핍박을 받았다구요. 누구한테? 사탄한테.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는 혼자 세우지 않아요.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고, 인간은 육적인 존재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 이래로 수고한 모든 조건을 오시는 이 주님─완성할 아담─이 탕감해야 됩니다.
그걸 이어받아서 사탄의 온갖 시련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승리한 거와 같이 오시는 주님도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상대자로 나서는 거예요. 거 확실히 알겠어요? 탕감의 기반을 누가 닦았느냐 하면 인간이 닦은 게 아니라, 하나님이 닦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닦아 나오면서 아담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재림시대가 오기 전까지 활동했어요. 그래,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희생하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거 엄청난 문제라구요. 엄청난 문제예요.
이것을 아담이 대신하려니 하나님 앞에 참소하던 모든 조건을 아담 앞의 참소조건으로 전부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 참소조건에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담, 다시 말하면 재림주 자리에서 사탄 조건에 걸리지 않고 그걸 넘어서야만 영적인 탕감조건을 갖춘, 승리의 기반을 갖춰 하나님으로부터의 승리의 조건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승리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을 보낼 때까지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아담을 보내 주는 거예요. 그냥 오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종말시대에 아담이 오게 돼요.
왜 그 종말시대에 아담이 와야 되느냐? 왜 와야 되느냐? 아담이라는 존재는 개인이지만 세계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아담이라는 존재는 개인의 중심인 동시에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즉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갈라졌으니…. 우리 마음과 몸이 갈라졌지요?
하나님은 전체의 이 우주로 보면 마음과 같은 분이예요. 또 사람은 어떤 것이냐? 사람은 어떤 존재냐 하면 마음 앞의 몸과 같은 존재라는 거예요. 그 둘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우리, 여러분들도 지금 갈라졌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영적인 마음과 육적인 몸에서 상충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몸적인 분야는 사탄이가 붙들고 있고, 영적인 분야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 가지고 이것이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영적 중심이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육적 기반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섭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담은 그것을 상속받아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상속받기 위해서 기반을 닦아 놨는데 그것이 세계적 기반이예요. 이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이 뭐냐 하면 천사장권과 마찬가지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사장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아담을 짓기 전에 천사세계를 지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 완성한 아담이 오기 전에는 천사권이 지상에 설정되었다 이거예요. 천사는 영적인 존재고 우리 사람은 육적인 존재인데, 천사권이 뭐냐? 그건 타락했기 때문에,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사가 인간의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영적인 천사가 실체권 둘을 갖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적 천사권, 실체 천사권, 이 둘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이것이 누구하고 하나 됐느냐 하면 타락한 천사하고 하나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탄세계라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 사탄세계와 지상 사탄세계가 연결돼 있는 이런 세계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서 뭘하느냐? 영계 사탄세계는 천사장 세계예요. 그 반대인 영계 천사장 세계, 하나님이 지었던 본연의 영계 천사장 세계가 있으니 지상에도 하나님편에 선 천사장권 지상세계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영계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을 중심삼은 세계가 있는 동시에 지상에도 영계의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세계와 같은 실체권 시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대(對)가 되는 거예요.
사람은 두 세계에 존재해요. 그렇지요? 사탄에게도 속해 있고 하나님편에도 속해 있습니다. 이 몸뚱이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천사세계에 대해서 하늘편에 속할 수 있는 실체 천사권 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신해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구원섭리역사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는 영계의 타락한 천사 세계권이요, 하나는 실체 세계의 타락한 천사 세계권인 것입니다. 다음엔 그 반대로 영계의 하나님의 천사권 세계와 실체 세계의 하나님편 천사권 세계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편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오늘날 기독교권이예요. 종교에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어요. 종교가 많지요? 그 종교는 하나의 중심 종교를 중심삼고 방계적 관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중앙을 중심삼고 피라밋형으로 탑을 쌓게 되면 제일 꼭대기로 향하는 수직선이 있는데 그 수직선을 중심삼고 보면 그 수직선을 대하는 여러 선이 있는 거예요.
종교로 보게 된다면 이와 같은 낮은 종교지만 그것은 전부 다 하나의 중심 종교를 통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뜻 가운데에 세워졌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중심 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말시대에 있어서 종교형태는 피라밋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재림주가 오는 때는 어떤 때냐? 영육을 중심삼은 사탄권 세계, 그러니까 영계의 타락한 천사권 세계와 육적 타락한 천사권 세계, 이 세계와 영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세계와 육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세계, 이 두 세계가 생겨날 때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세계는 종교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종교가 생겨날 때에는 가인 아벨과 같이 전부 투쟁의 역사를 거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장자의 자리였기 때문에 언제나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올 때까지 그러한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 천사권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의 소원은 뭐냐? 그것은 천사의 소원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소원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이 땅 위에 아담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또 천사장의 소원은 뭐냐? 뭣이겠어요? 아담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천사장이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뭘했느냐? 완성한 아담을 보내기 위한 일을 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성경역사 6천 년이라는 기간을 소망해 가지고 아담 하나 만들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천사 세계와 하늘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서 아담과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타락권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세계로 발전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거 알겠어요?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담 완성권을 이룰 수 있는 단계까지 가면 그것은 타락 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협조해서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아담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았던 천사장이 아담 하나를 창조해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복귀하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가 이루어진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오시는 주님이 완전히 하나되면 핍박이 없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설 뻔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영적 세계의 천사권 세계가 무너졌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사탄으로 하여금 분립된 실체 천사권 세계가 무너졌다 이거예요. 그럼 남는 것은 뭐냐? 사탄세계의 천사권이 남아졌다 이거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사탄권 천사권이 남아졌으니 이것은 타락 직후에 천사장이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예요. 복잡하지요? 뭐 복잡할 것도 없지요.
종교라는 건 뭐냐? 종교라는 건 간단한 거예요. 종교 목적이 뭐냐? 사탄 세계를 보더라도 영적 사탄세계가 영적 지옥이요, 지상 사탄세계가 지상 지옥이예요, 하나님 편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구요. 이렇게 됐어요.
구원섭리는 뭐냐? 이 사탄 세계와 대(對)가 되는 영적 천사권 세계에 있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과 지상세계의 실체 천사권 세계에 있는 선한 인간들과 합동 작전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넘어서기 위한 운동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다음 종교의 목적은 뭐냐? 아담 완성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은 뭐냐? 아담 완성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목적이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아담 완성을 위해서 천사는 협조했거든요. 문의, 송영(誦詠), 그다음에는 협조의 대상자로서 지었어요. 하나님의 목적이나 천사장의 목적이 아담 완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세계를 놓고, 영계와 육계를 놓고 재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하늘편에 선 천사권이 종교권인데 그 종교가 기독교권입니다. 그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2차 대전 직전까지 왔던 거예요. 전세계가 하늘편으로 넘겨졌다는 거예요. 그때에 아담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영육을 중심삼은 사탄세계와 하늘편적 천사권이 싸우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승패를 겨루는 이것이 2차 대전으로 보는 거예요. 성경상으로 보면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무슨 전쟁이냐 하면2차 대전이다 이거예요.
2차 대전이 승리로 끝났다는 사실은 영계의 하늘편 천사권하고 지상 천사권이 사탄세계를 대해 승리했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나타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2차 대전 직후에 재림주 현현 시대가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아시겠어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랬는데 기독교가 우리를 반대했다는 것은 천사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을 부정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천사의 목적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하나님의 목적 완성도 이루어지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예요. 기독교가 저끄른 죄상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6천 년 역사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편 영적 천사 세계하고 실체 천사 세계를 완전히 깨뜨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에 대해서 사탄이 마음대로 공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방패와 천사권이 없어졌어요. 그 보호 밑에서 지은 아담인데 이 기준이 없어지니 짓지 않았던 가치의 자리로 떨어졌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할 수 없이 역사시대를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 영계의 사탄세계, 사탄 영적권하고 사탄 실체권이 총공세를 퍼붓는 거예요, 총공세를. 아시겠어요? 총공세를. 그럴 것 아니예요? 총공세를 퍼붓는 거예요. 그 총공세를 퍼붓는 데 2천 년의 기간을 통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2백 년 가지고도 오시는 주님이 그 기간 동안 살지를 못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2천 년 역사를 20년 내로 단축해 가지고 탕감할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재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놀음을 시작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1회 3차 7년노정, 21년 기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21년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거기까진 알겠어요? 재창조역사예요, 재창조. 전부 재창조역사예요.
이렇게 사탄과 대치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아담 해방권을 이뤄 나오는 이 모든 것을 기독교 판도를 중심삼고 결정하려고 했던 거예요. 하나님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있었으면 아담 완성 기준이 출발할 것인데, 이게 천사장 때문에 타락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반대하니, 기독교권이 천사권인데 기독교가 반대하니 천사가 반대하는 것이 되어 재타락권 내로 몰려 들어가게 된 거예요. 그러니 아담은 할 수 없이….
2천 년을 탕감해야 하는데 2백 년 가지고도 안 돼요. 2천 년 가지고 하려니 2천 년을 살아요? 2백 년을 살아요? 그래 할 수 없이 20년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구약시대로부터 전부 합해 가지고 다시 청산지어 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하는데 그 싸움의 과정의 내용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밝힌 복귀섭리예요. 구약시대로부터, 아담가정으로, 노아가정으로…. 세밀한 것을 몰라 가지고는 투쟁하지 못해요. 이것을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는 일대에 있어서 이런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20년이라는 기간 위에…. 그때가 선생님이 40세였구만.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예수가 출발하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2십 년 동안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 년 수를 채워 나가는 일을 해 나온 것이 1977년까지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그 20년 동안에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한 전세계적인 핍박의 도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원수거든요. 사탄의 제1선 교두보가 뭐냐 하면 기독교 기반입니다. 그다음에 재림주 모시는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부딪치는 것이 한국과 민주세계와 기독교 중심삼은 국가들이더라 이거예요.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공산당까지도, 모든 것이 총공격하는 거예요.
거기서 만약에 오시는 주님이 승리 못 하는 날에는 근본적으로 아담의 영육을 또 죽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차 시대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이 승리의 길을 향해서 20년 동안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1960년도에 어머님을 모시고 개인 아담완성 기반을 전부 참소권 내에서 이뤄 나왔어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이예요. 예수님이 올 때 국가적 기준에서 출발하려고 했거든요.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도 탕감하면서 기독교 과정을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님이 출발하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한국의 국가적 기준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이 국가가 합해 가지고 예수님시대와 마찬가지의 핍박을 하는 거예요. 한국 기독교가 연장돼 하늘편에 선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으로부터 반대받은 통일교는 미국─미국은 자유 세계의 지도국이라구요─에 건너가 가지고 지금까지 총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1976년이 최고의 꼭대기예요. 1976년이 세계적인 총공세 시대예요. 알겠어요? 누구를 두고 총공격하느냐? 아담가정 하나를 파탄시키기 위한 총공격입니다.
1960년도에 가정이라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이게 망하지 않는다구요. 가정 기반을 못 가졌으면 망하게 된다는 거예요. 1960년도의 이 성혼식이 얼마나 역사적인 사건이었던가! 지금까지 6천 년 동안의 섭리역사 시대에서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수고하던 그 기반 위에 아담이 지상에 기준을 닦아 가지고 해와를 완성한 해와로서 맞아들일 수 있다는 것은 영계와 육계로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지상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는 하늘 대신이요, 여자는 땅 대신이예요. 갈라졌던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였던 그 담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하나님과 만날 수 없던 이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사탄이 빠져 나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여기서부터….
그다음에는 역사적인 모든 조상들이 잘못했다구요. 2천 년 , 2천 년, 2천 년이 다 그거예요. 이런 3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건 우리 조상들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조상들의 대표가 누구냐 하면 열두 지파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아야 합니다.
이 세상 사탄세계에는 어떤 형이 있느냐 하면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이 있어요. 사탄세계는 그렇다구요. 사탄세계의 인류를 분석해 보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기성가정, 사탄세계의 기성가정이 있어요.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다음에는 사탄세계의…. 요즈음에는 전부 뭐 남자 여자 관계에서 사랑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결혼하지 않은 패들이 많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패가 한 클럽 남아 있어요. 이 세상의 전체 인간상을 구별하면 자기 멋대로 결혼한 가정 패, 그다음에는 결혼도 안 하고 제멋대로 사랑하다가 만 패, 그다음에는 결혼을 바라는 패, 즉, 처녀 총각 세 패가 남아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패가 전체를 보면 어떤 섭리권에 들어가느냐? 사랑 때문에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담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제멋대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번식했거든요? 그건 아담 시대예요.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들이 사랑을 한다고 약속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약혼의 한 날을 중심삼고 바라보고 나가는데 그게 뭐냐 하면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영적으로 신랑 신부의 인연은 갖고 있지만 실체적으로 결혼 못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실체적으로 결혼하기 위해서 오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지상 세계에서 사랑의 인연을 가졌지만 성사 못 한 권에 해당한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예」그것은 신약시대의 예수님과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예수님이 영적으로는 성신과 상대적 관계로 협조를 하지만 실체적 기반을 못 가졌다구요. 그게 첫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영적인 사랑을 가진 것 같지만 실체 사랑을 못 이룬 그런 패들이라구요. 이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인간상이 이 지상에 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거? 「예」
그다음에 이 재림시대는 무엇이냐? 재림시대는 숫총각, 숫처녀 시대예요. 그렇지요? 재림시대는 숫총각 숫처녀 시대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러한 3단계의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횡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렇게 종적인 전체 역사 시대로 내려왔던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서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자기 멋대로 결혼한 기성가정, 그다음에는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예수님처럼 영적으로는 사랑의 인연을 가졌지만 실체적으로 이루지 못한 형, 그다음에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아직까지 처녀 총각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3시대가 그렇게 종적으로 나온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3시대의 탕감을 누가 하느냐? 자녀들은 못하는 거예요. 이건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부모가 타락하여 이러한 타락권의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부모가 탕감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탕감 기반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타락한 이 3시대권을 연결시키려니, 통일교회가 역사적이요 세계적인 탕감을 하려니 세 가지 축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기성가정, 이건 조상들을 세운 거예요. 구약시대의 조상들은 타락했는데 '타락하지 않은 조상을 가졌다' 해서 세운 것이 통일교회에서 횡적으로 볼 때에 기성 축복가정이라구요, 기성 축복가정. 36가정 가운데에는 기성축복을 받은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예수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3시대권을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가정으로 보면 아담가정이요, 노아가정이요, 아브라함가정, 야곱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 기준을 역사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전체 섭리로 보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본다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해야 할 것은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것이었습니다. 구약시대를 탕감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거든요. 그러니까 구약시대권을 탕감하고 나서야 예수의 출발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끝날의 시대에 부모 되는 완성 아담은 소생 아담이 실패한 것도 책임져야 되고, 장성 아담이 실패한 것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3단계 종횡 문제를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짐으로 말미암아 실체를 놓고 사탄한테 이기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실체권을 형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그런 기성가정형을 축복해 가지고 구약시대의 열두 지파형을 찾아 나온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의 열두 지파들이 열성을 다해 가지고 신약시대의 열두 지파와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의 지파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기반을 연결시켜야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구약시대의 완성권에서 기반 닦으면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신약시대에 해당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를 보면 노아가정과 마찬가지인 거예요. 구약시대의 열두 가정을 택해 세운 것은 신약시대의 열두사도를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뭐냐? 지상에 착륙을 하는 거예요. 지상 섭리의 착륙을 누가 했느냐 하면 이스라엘, 즉 야곱이 했습니다. 야곱시대에 와 가지고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지상에 착륙하여 실체권을 획득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야곱시대의 착륙적 기반을 영육을 중심한 실체권으로 완결지으려니 야곱가정의 명칭을 중심삼은 36가정이 나온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36가정.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담이 되어 있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통하지 못한다구요. 이것을 연결시켜 주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구약권, 신약권이 갈라져 있어요. 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합하느냐?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아담 완성의 길이 나오지 않고는 연결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미완성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아담 미완성권 시대까지는 통할 길이 없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해야만 영계도 통한다 이거예요.
아담이 완성해서 완성권을 가져오려면 아담은 모든 걸 탕감해서 이 지상의 막힌 것을 전부 다 열어 놔야 영계도 열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들, 기성가정 그다음에는 제2가정, 제3가정을 이렇게 연결시켜서 하나로 묶음으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지상시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야곱시대와 마찬가지로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지상시대에 해당한다 이거예요. 협회장, 그런 거 확실히 몰랐지? 이렇게 되면 싹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야곱이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아 승리한 기반 위에서 지상에 착륙한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전체의 섭리관을 두고 볼 때에 3차 아담의 완성인 성약시대는 지상 착륙시대에 들어오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36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구약시대, 통하지 않을 영계가 통하게 되고 길이 열린다, 지상세계에서 영적 세계로 통하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36가정이 없으면 안 된다 그거예요. 그것 없으면 영계에 못 들어가요. 영계의 막혔던 모든 담을 헐고 영계와 지상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을 36가정을 통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36가정들 가운데 누구, 어느 가정이 중심이냐 할 때에 기성가정이 중심이 아니예요. 3가정이 중심이예요. 지상에 착륙한 야곱가정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걸 볼 때에 이번에 선생님이 가정을 축복할 때에는 제3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러한 3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런 역사적 의의도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아시겠어요? 「예」혈회장은 알겠지? 「예」그 두 갈래 길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영계에서 갈라진 것을 지상에서 묶어야만 영계에서도 묶어진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완전히 탕감해야 영계도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추방된다는 거예요.
36가정은 뭐라구요? 우리 인류역사의 조상들이 부활한 거예요. 그 조상들이 부활해 가지고는 무슨 일을 하느냐? 지상세계의 인간들이 6천 년간 종적으로 번식한 것이 횡적으로 전개되어 있거든요. 이것을 전부 다 묶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이 전체 종적인 탕감에 있어서는 12대, 대수로는 열 둘이예요. 지상에도 이 열 둘로 전부 다 연결됐어요. 지상에도 소생권이 기성가정, 장성권은 사랑 관계는 가졌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 패, 그다음에 완성권은 처녀 총각 패입니다.
그러면 재림시대라는 건 뭐냐? 재림시대라는 건 완성 단계의 기준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축복이라는 말이 벌어졌어요, 축복. 축복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아담 완성을 하고 그다음에 해와 완성을 했으니 축복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기준이 어디 있느냐?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장성기 완성급. 타락하던 그 선이라구요. 타락하던 그 선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7년노정을 다시 가야 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이 완성기 완성급이 되기까지에는 7년노정이 남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둘이 합해 가지고…. 혼자 7년노정을 가야 할 것인데 둘이, 남자 여자가 3년 반씩 감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으로 쳐 주는 거지요. 둘을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결혼하고 나서 3년 반 성별생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하고서 40일이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다 그런 역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불가피한 이런 길을…. 그건 탕감의 법도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런데 기성가정들은 요즈음 뭐 7개월 하고 전부 다 축복받았다구요?
그건 전부 다 36가정이 그런 과정을 여러분 대신 걸었기 때문이예요. 36가정이 축복받을 때까지는 7년노정이 뭐예요? 10년노정을 지낸 사람도 수두룩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성별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그 터전이 남아졌기 때문에 7수를 탕감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이들은 전체가 아니예요. 소생권이기 때문에 외적입니다. 빛으로 말하면 부옇다 이거예요. 그래 그 7개월을 통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뭐 세밀히 가르쳐 주면 여러분들 참 복잡할 거예요.
그래서 지상 착륙을 했어요, 못 했어요? 「했습니다」 거 어떻게 했어요? 6천 년 동안 하늘이 바라던 아담이 와서 이 지상에서 탕감해 가지고 1960년도에 성혼식을 올렸다는 이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하늘로 볼 때에 얼마나 아슬아슬하고, 생사의 살얼음판을 거쳐 나가는, 얼마나 숨막힌 그런 기간이었던가! 이런 전반적인 뜻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가려 가지고 탈선하지 않고 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넘어설 수 있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몰랐더라면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거 세밀한 얘기를 하지만 처음 듣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출발 당시부터 그런 길을 걷고 있는 거라구요. 끝날이 됐으니 지금 다 가르쳐 주지요. 다 그 길을 거쳤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거치지 못하고는 가르쳐 주지도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아담의 책임이지요. 아담이 알 바지, 자녀 되는 사람에게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자녀들이야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웠으니 그런 걸 알 필요 없다구요. 그거 다 지나갔으니, 벌써 다 이루어 놨으니 이것을 말하지요. 이루지 못하면 이건 그냥 묻혀질 말이예요. 또다시 그 누군가가 와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구요. 1960년대가 고마운 해예요? 「예」 얼마나 고마운 해인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서부터 사탄세계에는 대요동이 벌어진 거예요. 역사가들도 말하지만 왜 대요동이 벌어지느냐? 1960년도서부터 40년간, 2천 년까지 그럴 텐데 왜 대요동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그게 청산짓는 기간이라구요. 청산하기 위해서는 뜯어서 흩어 버리고 쓸어 버려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 40년간, 외적 40년간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통일교회는 1985년까지로 해서 광야 40년노정을 걸어가고 있어요, 통일교회 자체에서. 한국의 해방 역사를 보게 된다면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이거든요. 이것이 재탕감 기간이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광야시대를 거치는 것이 1985년까지예요. 1985년까지는 미국도 자유세계가 반대하는 길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승리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공산세계에도 압력을 줘야 할 때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전부 다 공식적인 거예요.
자, 그래서 탕감했어요. 그러면서 지상 착륙했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려면 1대, 2대, 3대를 거쳐오면서 아담과 해와가 해야 할 세계사적인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로 남은 탕감조건을 청산지으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1960년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이 또 간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할 텐데…. 여기서 어머니 반대 시대가 나와요. 거 7년간이예요, 7년간. 어머니를 모셨으면 전부가 절대 복종해야 할 텐데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었어요. 어머니보다 먼저 들어왔다고 해서 전부 다…. 7년간 어머니 핍박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또 거쳐야 돼요. 이래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나이 많은 처녀들은 '아이고 내가 어머니 노릇했으면 좋을 텐데'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다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전부 다 해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할머니도 해와라고 가르쳐 주고, 아줌마도 해와라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아, 내가 해와 될 것인데…. 저 아무 공도 없는 것이 와서 어머니 노릇한다!' 한다구요. (웃음) 그래 가인 어머니들이 많아요, 가인 어머니들이. 수두룩해요. 서로가 자기가 어머니가 되겠다고 해서…. 이래 가지고 아벨 어머니를 들이 쪼는 거예요.
아벨 어머니 쪼는 사람은 암만 가깝더라도 영계 가면 걸립니다. 걸린다는 거예요. 가 보라 이거예요. 째까닥 걸려 버린다 이겁니다. 어떤 통일교회 여편네들은 딸이 좀 이쁘장하고 뭐 대학이나 나왔으면 '우리 딸이 어머니 되지' 하고 기도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해서 되게 돼 있지, 자기들이 원해서 되게 안 돼 있어요. 누구의 충고와 권고에 의해서 어머니가 나오게 돼 있지 않아요. 하나님의 전권으로만이….
그다음에는 지금 시대에 와서는 아담이 신부를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아담에게 전권이 있지, 뭐 천사장권이나 상대에 있는 통일교인 그 누구 말도 절대 선생님한테 통하지 않고, 하나님한테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승도 할머니 같은 사람은 '아, 어머니는 내가 택해야지!' 했다구요. 그게 원리가 아니예요. 승도 할머니가 어머니를 어떻게 택해요? 그 말 들었다가는 선생님이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누구, 옆의 말을 듣는 게 아니라구요. 택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될 수 있으면 나이가 어릴수록 좋다는 거예요, 나이 어릴수록. 왜 그러냐? 타락권으로 보면 십대들이 문제인데 한국적인 입장에서 볼 때 나이가 어릴수록 지상 여자 세계의 순결 기반에 가깝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해와가 타락할 때가 만 16세이었으니 그 연령에다 3년이내에 들어가는 연령이어야 됩니다. 17세, 18세, 19세. 20세에 들어가면 어머니 자격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한 후에, 통일교회에 여자들 시대가 왔어요. 여자시대는 환난시대예요. 여자들이 그저 와글와글해 가지고 어머니보고 왕왕왕왕…. 이래서 어머니도 '어휴, 통일교회 떼거리 생각하면 골머리가 아프다'고 한다구요. 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데 말이예요. 골머리가 아픈 게 아니예요. 그 기반 위에 어머니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잘 몰랐었지요.
세계가 야단하며 반대하는 기반 위에 아담이 승리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그 와중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승리한 것은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떨어졌으니 장성기 완성급으로서 가정을 끌고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완성 자리가 아니예요. 그래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떨어졌으니 선생님도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해 가지고 7년노정을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1968년 정월 초하루에 가서야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거 왜? 7년노정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이 책정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간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역사시대에 잃어버렸던 모든 슬픔의 날들을 탕감하고 세계적인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어머님도 7년노정을 거쳤다구요. 그건 아담이 전부 다 보호해 주는 거예요.
타락은 해와가 했지만 지금 시대에 타락한 것을 복귀하는 것은 누가 하느냐 하면 해와가 하는 것보다도 아담이 전부 다 해야 됩니다. 해와 관리를 잘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거든요? 그러니 이 시대에는 전적으로 선생님이 모든 것을 보호해 줘야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요사스럽게 반대를 한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보호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보호해 주지 않았으면 싸움판들이 벌어졌을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어머니인데! 내가 어머니다!' 해 가지고 어머니 방에 들어가서 야단하는 패도 다 있었을 거라구요. 야, 거 참 무섭다구요. 세상에 어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 영계가 참 요사스럽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랐으면 그저 다 깨지고 통일교회는 다 없어지고 사탄의 밥이 다 됐을 거예요. 이런 원리의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졌지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역사적 배후에는 엄청난 투쟁의 역사와 희생의 제단이 고여 왔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들은 이 통일교회의 문에 들어올래도 들어올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 문에 들어오려면 6천 년, 6천 년이 아니예요. 80만 년 이상의 역사적인 한의 울타리가 도사리고 있는 그것을 전부 다 제거하고 평지와 같이 만들어서 여러분이 서슴지 않고 들어올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뭐 '내 잘났어! 뭐 어떻고….' 하는 녀석들은…. 여기 처음 들어온 녀석들은 '통일교회, 어떻고 뭐 어떻다' 하며 선생님까지 비판하누만. 이놈의 사탄 새끼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아담 해와가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7년노정을 거쳐 1968년에서야 비로소 지상에 하나님이 원하던 아담가정 기반의 출발을 보는 거예요. 이때서부터는 제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그건 넘어가기 마련이예요. 그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대담히 세계적인 핍박 무대를 향하여 그것을 청산하기 위한 싸움의 와중으로 출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미국 행차입니다. 아시겠어요?
세계적인 핍박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국가기준에서 하지 못했던 영육적 탕감조건을 탕감해 놓아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설 수 있는 탕감기준을 대한민국에 세워 놓고…. 예수의 소원이 뭐예요? 결혼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예」 예수의 소원이 뭐예요? 결혼하는 거지요. 남자의 소원이 별 거 있나요? 예수도 남자지요? 「예」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이 누구 소원이라구요? 「예수님의 소원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이예요.
그런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소원을 못 이루었으니 다시 와서 그 소원 이루는 게 예수님 소원이예요. 그러니까 이제 유대 나라와 유대교 가운데서 예수님의 소원을 못 이룬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예수님의 소원성사를 해 드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라구요? 「결혼식입니다」 결혼이 어딨어요? 성혼식이지요. 1960년대에 고걸 했다구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을 이끌고…. 그래서 1967년서부터 벌써 서양 세계에 갈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때가 1967년, 2차로 선생님이 세계 여행을 할 때입니다, 1차가 1965년이었고. 그거 다 원리적이예요. 그런 거 얘기하려면 20년이 걸리지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철부지한 어린애 같아 가지고 등에 업혀서 배고프면 울고불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부모의 사명은 엄청나다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을 가려 가야 되고, 넘어야 할 산을 넘어야 되고, 건너야 할 바다를 건너 가지고 이렇게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1967년을 지나서 196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은…. 거기서부터 비로소 지상에 빛이 비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공세시대, 하늘이 영적인 공세시대를 여는 거예요. 육적인 공세시대는 1977년이지요. 이때부터 영적인 공세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그것을 예수님이 이룬 것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한국에서의 성혼식입니다. 예수님이 성혼식을 하더라도 7년노정은 남는 거예요. 7년 대환난이 그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여 1968년을 두고 하나님의 날을 맞았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대이동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이스라엘권 기준을 해원성사했으니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적 기반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연결시키려니….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한국에서는 구약시대 기독교권을 해방하고, 그다음에 미국에서는 신약시대 기독교권을 해방하면 돼요. 아시겠어요? 거 이상한 말이지요?
구약시대 신약권이 어디인가요? 그게 한국이라 이거예요. 예수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함으로…. 구약 완성을 통하지 않고는 신약 출발을 못 보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세에, 4천 년 역사와 맞먹는 40세에 결혼식을 한 거예요. 구약시대 완결을 짓고 신약시대 출발을 보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영적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시대에서는 신약시대의 영적 구원을 해결하려니 영육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이 미국으로 건너가 가지고 세계적인 영적 천사장권을 아담권 천국권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래는 아담 아들이 될 것이 천사장 아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천사장권 자녀의 자리에서…. 그때는 결혼이 없었지요. 결혼이 없었다구요. 그다음엔 아담의 아들의 권으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꾸다)하는 거예요. 축복을 해서 자꾸 기리까에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러면서 선생님은 세계적 기독교 판도를 완결시키는 거예요. 구약적 4천 년 기간을 40세에 탕감하고, 그리고 20년 동안에 신약적 세계 판도를 완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천사장권을 완결시키는 거예요. 영육을 갖춘 것은 아담세계지, 천사세계는 영육을 갖춘 곳이 아니예요, 원래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인계, 인수해 가지고 새로운 천국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딱 원리적이예요! 그래서 20년 역사는 뭐냐? 기독교 문화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제2회 3차 7년노정은 그곳으로 가는 길을 닦아 나가는 기간이예요. 알겠어요? 「예」
영적 2천 년 과정을 영육을 중심삼고 20년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기간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간에 부모님이 핍박을 받는 거예요. 부모님이 핍박을 받아 승리하지 않고는 영육 중심삼은 세계기반이 닦아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1977년이 최고의 절정이었어요. 요즘의 재판 사건은 잔당들의 게릴라전이예요, 게릴라전.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이 20년 기반을 전부 탕감했다 그거예요, 미국 자체에서.
맨 처음 내가 미국 건너간 다음 1974년까지는 선생님을 환영했습니다. 전국가적으로 환영했어요. 아마 내가 표창장 받은 것이 한 1,200장 돼요. 이거 세상에 꿈같은 얘기지요. 미국의 모든 도시라든가에서…. 미국 가 가지고 표창장 받은 건 세계적 기록일 거예요. 역사적 기록을 깼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1974년까지 협조했다구요.
요거 왜 협조했느냐? 영적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영적 기준의 승리의 기반을 닦고 197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전날 내가 여기 온 거예요. 여기 들어와서 1975년 기동대를 끌어들여 가지고, 다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세계적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권에 연결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기동대 작전입니다. 그 기동대 작전을 중심삼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의 선포식을 한 것이 여의도대회였다 그거예요.
그때 61개 국이 모였나요? 그렇게 탕감해 나온 거예요. 복잡하지요. 그거 여러분들이 들으면 어떻게 됐는지 갈래가 이해돼요? 이리 꼬불, 저리 꼬불…. 그러나 간단한 거예요, 내용이.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기독교 영적 기반 위에 어머님 아버님이 승리한다 이거예요. 승리하기 위해선 거기서 뭘해야 하느냐 하면 서양세계의 아들딸들, 제2세들을 거느려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연결시킨다 이거예요. 이 때가 바로 어떤 때냐? 구약시대 완성했으니 신약시대 완성을 종결하는 때예요. 그때가 신약시대 완성권을 이루는 때라는 거예요.
기동대 데려올 때 한국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대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내가 들어와 가지고 이 싸움을 가로막는 거예요. 거 뭐냐? 정부는 내 편이고, 정부는 통일교회 편이고 기성교회는 정부 반대 편이었어요. 예수 당시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 편이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나라하고 유대교가 합해서 예수를 죽였다구요. 나라하고 예수님이 하나됐으면 안 죽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정부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된 것이 아니라 싸우고 있는데 이 판국에 들어와 가지고…. 정부하고 예수하고 하나되었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 있어서 신약시대의 완결을 위해서는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를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동대가 와 가지고…. 부산 싸움이 그 싸움입니다. 우리는 가만있는데 기성교회가 공격하여 사탄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부산에서 우리 기동대가 대회할 때 적극적인 반대를 받았다구요. 부산은 소생, 그다음 대구─대구란 건 큰 언덕이란 뜻이예요─에서 싸우고, 그다음엔 대전─이것은 큰 전쟁터입니다─에서…. 대전 작전이 제일 비참했지요. (웃으심) 그래서 상륙하는 거예요, 상륙. 서울에 와 가지고 완전히 승리를 결정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의도 대회로 옮겨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의도 대회가 뭐냐? 승리 선포식이지요.
이래 가지고 내가 박대통령한테 편지를 하는 거예요. 이런저런 사연이 있으니 만나자 해서 40일을 기다리다가 날아갔어요. 당신이 가는 길에는 비운의 종착점이 기다릴 것이다, 내가 가는 길에는 행복의 뭐예요? 반대로 행복의 깃발이 나부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미국에 갔습니다. 미국 가 가지고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놨으니 본격적인 투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격적인 투쟁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1975년 종말서부터 미국에 있어서 공산당과 싸운 것입니다. 공산당 격파운동을 한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유 세계의 승리의 깃발로서 공산당과 싸우는 데는 누가 서느냐? 레버런 문이 첨단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프레이저의원 때려잡기 위한 것을 한 거지요. 그다음에는 미국 정부를 밀어 쳐야 되는 거예요. 그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재판만 다 끝나면 앞으로의 탕감복귀섭리에 있어서 가인권을 완전히 승리로써 수습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 일대에 결혼하고 20년 시대는 완전히 탕감한 시대예요. 이제부터의 20년 시대는…. 승리했으니 이제 뭣인가요? 「영광의 시대입니다」 영광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영광의 시대. 그러면 레버런 문의 이름은 자꾸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의 이름은 이제 세계에 드높이 올라갈 것입니다. 지금 그런 징조가 보이지요? 한국에서도 올라가지요?
한국에 이번에 와서 이렇게 보니까 이상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올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한국이 무슨 조국이냐? 결혼의 조국이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럴 것 아니예요? 구약성경 완성이 뭐냐? 그건 신약의 출발이예요. 예수의 소원이 뭐냐? 결혼이예요. 세계 사람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가 결혼시키고, 세계 사람을, 어느 나라 사람이든 마음대로 끌어다 결혼시키기 위한 것이 예수의 소원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신약 완성이 뭐냐? 그게 예수의 소원 완성인데 그게 뭐냐? 결혼을 세계 사람들을 마음대로 잡아다 시키겠다 하는 것이 신약시대의 소원이예요. 간단해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전세계─원래는 72개 국만 넘으면 되는 거예요─적으로 85개 국가에…. 공산권이 완전히 다 들어왔어요. 이제 그 나라 사람이 여기 와서 결혼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뭘하느냐?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이 보좌와 일체가 되어…. 그다음엔 뭐냐 하면 예수님이 재림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평면적인 360도 재림시대로 들어가요. 알겠어요? 「예」 이 평면이 몇 도예요? 360도지요. 360도 평면 재림시대에 들어간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을 세계에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인종이 완전히 묶어지고 종횡의 역사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멘!」 뭐요? (웃음) 「아멘」 (웃으심) 상하의 역사가 완전히 뒤집어지고 말이예요, 동서가 갈라지고 바꿔진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류가, 모든 역사적인 조류가 바꿔진다 그 말입니다. 조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가정적 이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벌어지는데, 비로소 세계 역사 이후에 사랑의 조수가 하나님편으로부터 밀려들기 시작한 것이 이번 축복이예요. 밀려들어 가지고 사랑에 전부 다 들어올 뿐만 아니라 사랑의 조수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번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 각도 여기에 하늘나라의 메시아인 예수와 그다음에 신부가 승리해 가지고 파송된 형이 금번 6천 쌍 결혼식입니다.
그런데 세상이 '이번 이 결혼식은 참 이상하다' 하는 거예요. 이 결혼식을 다 보고는 이상하다고…. 그런 거 느껴지지 않아요? 조용히 하면서도 괜히 관심을 가지고 '나도 가야 되겠다' 한다구요. 할머니도 '아이고 내가 젊었으면 한번 저렇게 해봤으면 얼마나 좋겠노!'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런 싱숭생숭한 사랑의 봄바람이 세계를 휩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지금 때가 그래요. 뭐예요? 싱숭생숭. 비로소 지구성에 사랑의 사춘기가 찾아온다는 겁니다. (웃음) 그것이 이번 6천 쌍의 합동결혼식으로 말미암음이예요. 원래는 기성가정까지 하면 6천 3백 8십 4가정이지요. 기성가정, 축복가정까지 하면 6천 쌍이 훨씬 넘지요. 그래서 6천 년의 역사적 사탄권 내에서….
6수는 사탄수인데, 사탄권 내를 격파할 수 있는 6천 쌍으로, 사랑의 6천 쌍 깃발을 휘저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물러간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예」 (박수) 그래서 선생님 일대를 보면 전부 탕감이예요. 개인탕감하게 되면, 1960년대까지는 선생님의 개인탕감시기였어요. 예수님이 옥중에 가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에 12제자가 팔아먹었지요. 전부 다 저버리고 가던 것과 그게 딱 같아요. 딱 같으니 맞는 것이지요.
통일교회의 배신자들이 법원에 문선생 잡아죽이라고 12사람이 서명 날인해 가지고 전부 다 투서를 했다 이거예요. 그 사건에 걸려 가지고, 1960년도에 결혼식하는데 그 전날까지 취조받으면서 결혼식했다구요. 최고의 와중에서 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참 원리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를 팔아먹었지요? 팔아먹은 그와 같은 와중에서도 승리하는 거예요. 법정 투쟁이예요, 법정 투쟁. 내적으로는 법정투쟁, 외적으로는 36가정, 12수를 가정으로 내세우는 거예요. 교체하는 거지요. 그러한 내적 투쟁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내가 이거 세밀히 책을 써 놓으면…. 내 안 남기고 가려고 하다가 하는 건데, 사실은 안 할 것들이예요.
세밀히 다 해주면 재미가 없거든요, 사실은. 기도해 가지고 알 것을 좀 두고 가야지요. 오늘 아침에 괜히 내가 그 얘기를 다 했구만, 사실. (웃으심)
이제는 쏙 들어올 거예요. '아하 고렇게 됐구나!'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친 짓 한다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한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일을 한다고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10월은 승리의 달이기 때문에 요번 10월 14일을 기해서…. 지금부터 32년 전이지요. 예수님이 33세에 돌아갔거든요. 그 수를 맞추기 위해, 30년의 그 기준을 탕감하기 위해, 국가와 온 세계의 담을 전부 다 헤쳐 버리는 이러한 놀음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결혼의 조국이다, 왕국이다,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대 개인복귀를 놓고 세계적 싸움을 했다구요. 세계적 싸움을 했어요. 그다음엔 가정을 중심삼고도 역시 세계적 싸움을 했지요. 선생님 가정이 핍박받았다구요, 어머니도 핍박받고. 어머니가 핍박받는 게 선생님이 핍박받는 것이지요. 아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어머니 모셨으면 그저 오순도순 잘 따르면 좋겠는데 그저 죽으라고 기도하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세상, 사탄세계 같으면 약을 먹여 죽였을 거라구요. 그래도 하나님이 있는 줄 아니 그러지 않았지. 별의별 모략중상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 눈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이 자기 남편인데 저 여자가 빼앗아 갔다 이러거든요. (웃음) 여자들 눈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내가 잘생기지 못한 남자지만 말이예요. (웃음) 지금도 그런 패가 있다구요, 지금도. 그건 그렇다구요.
여자라는 것이 지금까지 성명(姓名)이 없었다가 하늘나라에서 비로소 여자의 아침 햇빛 내려오니 여자의 밤이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희생과 피투성이의 이런 길을 걸어오던 여자가 비로소 새아침을 맞이하는데 그 새아침의 광명한 태양빛이 누구냐 하면 그것이 메시아, 재림주님인데 그 재림주님의 신부 후보의 특권을 누구나 다 가졌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날이 있기 때문에 여자 세계에서 결혼을 하지 말라 했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알겠어요? 그때 가서 후보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결혼했다가는 특권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가 연장, 연장해 나간다는 거예요.
자, 그런 책임이 있으니 거 여자란 여자들은 눈이 그저 완전히 돌아서 선생님에 대해서는 '내 남편이다!' 이런 생각 다 했다는 거예요, 이 쌍것들. (웃음) 그 바람에 내가 아주 뭐 누더기 보따리 쓰고 제일 악당이 되고 색마가 돼 버린 것처럼 세상에 소문나고…. 그 보자기를 아직까지 내가 벗지 못하고 세계까지 이게 파급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자꾸 때려대는 거예요. 그래 이 쌍것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아주 뭐…. 양윤영이만 하더라도 이대에서 나와선 '너, 이런 말을 하지 마라. 요런 말, 요런 말 하면 안 돼' 했는데 '아, 우리 선생님이 요런 말 하지 말라고 했소!' 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걸 먼저 얘기하니 그거 반대받고 쫓겨나게 돼 있지요. (웃음) 그렇게 가르쳐 줘도 그저 전부 다…. 그게 사탄 역사, 하늘 역사라구요. 그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했으면 이대사건도 안 나는 거예요, 안 나는 거예요. 절대 안 나는 거예요. 누가 뭐, 아가씨들 통일교회에 나오라고 했나? 내가 나오라할 때에 나오면 되는 거예요. 가만히 박혀 있으면 되는 거예요. 뭐 하러 이 땅거미 새끼들처럼 기어나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뭐 목욕 간다고 해 가지고 목욕 바구니를 들고, 비누를 가지고, 수건을 머리에 쓰고 전차 타고 교회에 왔다갔다하니 미쳤지, 미쳤지! (웃음)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몰려들기 때문에 문을 해 달고 담을 치니 새벽에 여자들이 담을 기어서 벌렁벌렁 넘어다니니 그거 요사스런 일이지요. (웃음) 욕먹게 돼 있는 거예요. 아이구! 뭐 잔치라도 그런 잔치 내 처음 봤다구요. (웃음) 거 알겠어요, 왜 그런지?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선생님 중심삼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봄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에 여자란 여자는 선생님 중심삼고…. 남자는 하나의 아담이예요, 아담. 여자는 하나의 해와라는 거예요. 그 대표의 접촉점이 메시아요, 아담이요, 해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같고 세포가 같기 때문에 전부 다 봄바람에 다 놀아난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도 선생님 좋아했지요. 자기 여편네들도 버리고 말이예요.
집에 여편네가 간절히, 간절히 몇 시에 돌아오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밤을 새우고 아침에 대가리 숙이고 들어오니 '이놈의 자식, 너 뭘 하고 들어왔어!' 이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참 별스러운 바람이 불었어요, 통일교회에. 거 알아요? 「예」 무슨 바람이예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바람이 분 거다 이거예요. 그 하늘나라의 사랑의 바람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불쌍한 사람인지 모르지요.
그래서 오늘, 1960년대 이전의 사람들은 내가 이런 말을 해도 알아들을 것 같아서 오라고 했어요. 저, 60년대 이후에 온 녀석들도 있네! (웃음) 자, 알겠어요? 「예」 360도, 세계 사방위(四方位)의 사랑을 완성시킨 메시아 커플을 지상세계에 평면적으로 파송했다 ! 자, 그러니 이 메시아 커플이 망할소냐, 승리할소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망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 지구성이 천사권 지구성인데 이것이 하늘편권 지구성권 내로 넘어온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나쁘다는 말이 사라지면 지구성에는 전부 다 문 아무개를 지지할 수 있는 때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멘」 이게 '똔똔 똔똔(とんとん;엇비슷한)', 조수가 지금 요렇게 오고 있어요. 윤박사도 그럴 것 같소? 윤박사도 가만 보면 멋도 모르면서 들어와서 지금 좋다고 하지, 뭐. (웃음)
그런 사정을 보면 꿈같은 얘기인데 거 선생님이 말하니 그럴 성싶지, 이게 거짓말 아니고 사실인데 사실로 누가 믿겠느냐 이거예요. 다 이거 해 놓고 설명이 딱 맞으니 그거 믿지요. 이래서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시대가 온다면 사탄세계는 이제부터 후퇴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걸 누가 만들어 놨느냐? 우리 저 김협회장이 만들었느냐, 이협회장이 만들었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36가정이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입니다」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의 고개를 넘고…. 그래서 이거 전부 다 넘는다는 거예요. 넘는 데는 그냥 넘는 게 아니예요. 종족의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종족을 만들어 가지고야 넘을 수 있지, 그냥은 못 넘어요. 알겠어요? 종족의 고개를 넘으려면 종족을 만들어 가지고 넘어야 돼요, 원칙은. 또 민족의 고개를 넘으려면 민족을 거느려 가지고 넘어야 돼요.
지금 이때가 민족이 넘어갈 때라는 얘기예요, 민족이.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선생님 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보여요? 이미 넘어갔다구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뭐 전부가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세계가. 영계에서는 넘어가질 못해 야단이지요, 탕감조건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넘어갈 때 영계는 따라가는 거예요. 한 단계 앞서 가요. 이미 국가적 기준은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기준을 한꺼번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제 한 고비만 넘게 될 때는 뭐 세계나 국가나….
미국무성에서는 날 쫓아내려고 하더니 요즈음엔…. 내가 올 땐 쫓아내지 않겠다고 패스포트를 주더구만.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내가 볼 때. '이놈의 사탄이가 알긴 아누만' 내 그랬지만 말이예요. 그러한 탕감조건을 세워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내자신 개인이 승리하지 않고는 개인 고개를 못 넘어요. 가정 고개를 넘기 위해선, 가정이 승리하지 못하고선 못 넘어요, 세계적으로.
지금 통일교회는 종족 편성을 지나서 민족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계에 널려 있는 나라에 이미 메시아를 다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메시아의 자리는 그 나라의 주권자를 대동해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세계 고개를 넘을 날이 앞으로 멀지 않았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회 3차 7년노정에 있어 1차 7년노정을 지나면 세계의 고개를 넉넉히 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못 넘게 될 때에는 제2회 3차 7년노정, 21년이 연장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홈 처치 얘기를 하는 거예요, 홈 처치. 알겠어요? 홈 처치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다리를 쭉─ 놓기 위해 전체가 탕감조건을 세워야겠기 때문이예요. 아시겠어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조건 밑에서 지금 민족 형성을 자꾸 하고 있는 거예요. 밤낮없이 해서 자꾸 새끼를 번성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한민국 수보다 많게 될 때는 가만있어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가만있어도 하늘편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통일교회 수에 비례해서 그 수가 1억 이상 넘게 되면 1억 이하의 국가는 대번에 통일교회로 넘어온다 그거예요. 상대적이예요, 이게. 그런 단계로, 통일교회 확장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지금 어느 나라가 제일 빠를 것이냐? 이번에 결혼을 흑인들한테 많이 해줬기 때문에, 백인과 황인을 흑인과 많이 해줬기 때문에 흑인세계가 급속하게 발전 복귀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럴 거 같소? 흑인들 얻어 간 사람들은 여왕 취급받아요. 그 나라의 여왕 취급할 것입니다. 이런 말 듣고 보니까 '아이고! 나도 흑인하고 결혼할 걸…' 하는 생각이 들지요? (웃음) 여왕 취급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많이 결혼했지요.
선생님이 탕감복귀노정을 이렇게 8단계, 8단계 탕감복귀 노정에서 승리의 조건을 딱 가졌는데 이것을 넘겨 주는 거예요. 넘겨 주는 데는 발판이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탕감복귀했다는 발판이 없다구요. 보물을 줘야 할 텐데 손으로는 받게 안 되어 있거든요. 보물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라구요. 발판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모님 계신 메시아권 사랑의 조국에서 이 모든 것을 인계받기 위해서는 그런 발판이 필요해요. 발판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려면 부모님과 심정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그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일생을 거쳐 극복하던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은 7년 동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7년도 안 걸리지요. 이제 반대를 극성같이 하더라도 7년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던 것과 같이 정성을 들이면 7년 이내에 여러분은 가정교회를 깨끗이 끝낸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세계문제가 7년 후에 다 끝난다는 말이라구요. 전세계에 통일교인들이 이제 퍼져 가지고 360집만 하게 되면…. 미국 복귀는 거 몇 만이든가? 한 십만이면 미국 복귀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여 가지고 이것을 엮는 거라구요.
그 360가정은 360도, 이 지상 전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이 지구성의 중앙을 중심삼고 원형 360도를 그린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전부 다 합한 거라는 거예요. 여기는 하늘 중심삼고 360도 하늘지역이지요. 전부 360도 연장이예요. 이런 원이 그려져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이 원 가운데 요것이 제2원이예요. 제2원까지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왜 제2원이 필요하냐? 제2원의 보호권이 없으면 제1원 자리에 가정이 안착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죽였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죽이고 선생님을 전부 다 핍박한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피 흘리게 된 것은 72문도하고 12제자를 더해서 84명이 하나 못 됐기 때문인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84명을 실체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 탕감복귀 기반 위에 여러분들은 결혼생활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그걸 하기 위해서 12, 12, 12 해서 36가정을…. 그것은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것은 세 패지만 축소시키면 한 패라구요. 그다음엔 72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그 기반 위에 120가정, 120가정 기반 위에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한 다음에 120문도가 오순절에 지상에 강림했지요? 그건 세계 대표를 상징해요.
12가정하고 72가정 요건 어디까지나 종족권이예요. 이것이 하나의 민족편성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20가정은 세계 대표 국가, 세계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시대에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124가정이 축복될 때는 이 세상의 나라도 124개 국가가 돼요. 딱 맞아 떨어진다구요. 언제 축복했나요, 120가정? 1963년, 그때에 유엔 총회에…. 지금 체크해 보라구요. 그 수가 맞아 떨어지게 돼요. 124가정과 124국가가 딱 맞아 들어간다구요. 그게 우연의 일치가 아니예요. 섭리 일치가 된 거예요. 이렇게 세상에 수만 국가를 대표한 120국가에 그 문을 세워 놨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들이 그 문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라구요.
자, 그러한 조건 기반을 닦아 놓고 그다음에 430가정은 뭐냐? 대한민국 나라의 김씨, 문씨, 박씨, 무슨 씨 오만 가지 잡탕 전부 다 섞는 거예요. 여기는 옥중살이 한 사람까지 전부 다…. 124가정도 그렇지만 별의별 사람 다 잡아넣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누구든지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입니다. 4300년을 일기로 해서 출애급할 때 430년 만에 출발한 것과 같이 세계적 가나안 출발을 위하여 4300년에 통일교회는 새로운 가나안 출발을 시작하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나안 출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민족 편성을 하는 거예요. 새로운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777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끝났다 이거예요. 완성이예요.
세계 수많은 국가들을 불러다가 전부 다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그때서부터, 통일교회는 1970년대서부터 횡적 확장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때서부터 세계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비로소 경제문제를 다룰 때에 들어온 거라구요. 그래서 1970년도서부터 통일교회는 경제문제를 논의했어요. 일본이라든가 외국에서 전부 다 1970년도 전에 헌금하겠다는 것을 선생님이 절대 못 하게 했다구요. 1970년도 이후부터, 일본이면 일본에 3년노정 헌금시대에 들어갔지요.
이래 가지고 영육 중심삼은, 사람과 물질이 연결되어 세계 확장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요 12년 동안에 오늘날 경제 기반도 이만큼 닦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12년 동안에. 세계 확장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민족을 넘어 가지고 수많은 민족이 통일교회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닦은 거예요. 그다음에 1800가정이 쭉─ 나오는 거라구요. 이번에 6000쌍까지…. 이건 세계적입니다.
이런 탕감한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선생님으로부터 이어받아야 할 텐데 그냥은 발판이 없다 이거예요. 제단이 없습니다. 이런 세계적 제단을 꾸며 가지고 승리한 이 모든 제단에서 제물을 옮겨 놓으려면 자기나름대로 제단을 가꾸고서야 제물을 옮겨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제물을 옮겨 놓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교회라 하느니라. 아시겠어요? 「예」 가정교회는 여러분 자신들이, 아담이 완성하지 못한 것을 완성시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넘고 돌아와야 돼요. 세계에 가서 탕감조건을 세워 돌아와 가지고야 자리잡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려니 여러분 자신들은 나갔다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왜 나갔다 들어와야 되느냐 하면 가인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인권이 있어서 사탄무대가 되어 있으니 가인권을 무너뜨리지 않는 한 사탄무대는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막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무대를 개인이 끌고 세계 끝까지 갔다 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탕감하기 위해서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 끝까지 갔다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는 승리의 기반 위에서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어요. 돌아올 수 있는데 될 수 있으면 6대주를 연결시켜 경제권까지 묶어 가지고 돌아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 돌아와도 돌아올 수 있다구요.
끝까지 나가는 것은 탕감시대요, 돌아오는 것은 복귀시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탕감시대는 뭐냐? 여러분들 아담은 개인이지만 우주적인 중심이예요. 여러분들이 아담 대신 입장에서 잘해 나가야 한다구요. 또 그 역사 과정에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이 뭐냐 하면 요셉 가정과 사가리아 가정, 즉 세례요한 가정과 예수 가정을 하나 못 만든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누군지 예수님이 누군지 알아요? 이종 사촌 되지만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이 형제 될는지도 모르지요. 6개월 먼저 났어요. 이래서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한 종착점으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인간세상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내가 아직까지 한번도 어떻다 하는,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얘기는 안 해 봤다구요. 그저 생각하고 이렇게 갖다 대 가지고 '누구다, 누구일 것이다' 이렇게 요즘 말을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과 하나 못 된 거예요. 그 동생이 뭐냐 하면 의붓자식이예요. 마리아의 사생아예요. 세례 요한은 그 배후를 잘 모르겠지요. 이렇기 때문에 유대교 역사로 볼 때에는 아주 그건 천민이예요. 천민 가운데 태어났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12지파와 70문도─12지파는 가정형이고 70문도는 종족 대표예요─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가 없어 가지고는 이 수를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세계로 갔다왔다할 수 있는 조건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어차피 세계로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선생님은 40년을 통해서 세계로 날아다니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탕감한 것을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360집이면 뭐 몇 시간이면 왔다갔다할 텐데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한 모든 세계사적 탕감조건을 인수받는 조건 기반이 홈 처치 기반이예요. 아시겠어요?
이것 없이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협회장! 「예」 뭐 2천 몇 십명의 가정교회장밖에 없어? 협회장도 이 조건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예」 선생님이 세계사적 조건을 거쳐 이 놀음 하는 건데, 그걸 축소한 거예요. 이것이 축소해서 선생님 복을 인수할 수 있는 제단이예요. 제물은 제단을 쌓고 큰 제단에서 작은 제단으로 옮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단은 피 흘리는 거예요. 홈 처치가 뭐예요? 아직까지 처치라는 것은 제단을 쌓고 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쌓은 제단을 이어받기 위한 조그만 제단으로서 세계사적인…. 하나님은 얼마나 고생을 했나요? 선생님은 얼마나 고생했고, 예수님은 얼마나 고생했나요? 이 모든 수고와 고생으로 인해 승리의 제단을 갖고 온 것을 여러분들이 인계받으려니 여러분들도 제단 쌓아 가지고 인수인계하기 위한 것이 뭐예요? 「홈 처치입니다」 홈 처치.
이래서 가인 족속을 거느리지 않고는, 사가리아 가정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예수님은 아내를 맞을 수 없다구요. 사가리아 가정에서 예수의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미 여러분들에게 아내를 택해 줬다구요. 아내를 택해 줬으니 사가리아 가정에서 반대하더라도 '괜찮다' 하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실패할 수 없다' 하는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자리에 세워 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가인 종족, 사가리아 가정을 굴복시키면 그다음에 요셉 가정은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둘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부모로 등장해야 할 것이 예수의 사명이었다구요. 그런 예수의 한을 풀어 넘겨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의 세계 탕감복귀의 한을 풀어 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이 담을 못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는 절대 필요치? 「하다」 '않다' 아니고 '않지 않다!' 저 윤박사 알겠어? 암만 박사님이라도 홈 처치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호소예요. 호소의 말씀이라구요.
자,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다 탕감한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 선생님 앞에 통일교회는 천사세계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복귀된 여러분의 가정이 천사세계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배반하지 않겠지요. 또 배반할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는 반대시대가 지나간다구요. 또 축복이라는 것을 받았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내려가는 길이 얼마만큼 비참하다는 것을 안다는 거라구요. 암만 재타락을 했더라도 어떻게든지 살겠다고 바득바득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없이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선생 시대에 와 가지고 이 홈 처치는 세계적이 된 것입니다. 공산 위성국가의 지하 아지트에서 하더라도 그것이 오래 못 간다구요. 여러분들의 2회 3차 7년노정이 끝나기 전에 그것이 다 벗어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2천 년대에만 가게 되면 모든 게 다 끝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자유 대이동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대이동을 왜 하느냐? 천국기지를 찾아서…. 이렇게 돼요. 천국기지를 찾아서 인류의 집시 행각이 벌어진다구요. 오늘날 사탄세계의 인류는 사망의 정착지를 찾아 헤맸지만 우리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정착지를 찾아서 자유 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홈 처치가 없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홈 처치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김윤식이! 홈 처치 있어요? 선생님이 뭐 그런 걸 만들어 놨냐구?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복잡한 거 만들어 놓고 뭐야' 할는지 모르지만 내가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을 살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내와 남편이 세계사적인 탕감을 해야 돼요. 세계 끝에 가는 데는 사탄이 반대했지만 오는 데는 전송을 해주는 거예요. 사탄이 전송을 해준다는 그런 말 알아요? 돌아올 때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다구요. '안녕히 가십시오'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탄이 '안녕히 가십시오'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없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사탄이 '안녕히 가십시오'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아시겠어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쪽에는 대환영이 벌어지고 저쪽에는 슬픔의…. 한쪽은 고개를 들고 한쪽은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고개를 숙이고 저쪽에서는 고개를 들었지만 이제 우리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개를 들고 저쪽이? 「고개를 숙이고」 대답을 해야지요. (박수)
그래, 그 준비를 하려니 세계 학자님들 다 모아 가지고, 학자님들이 다…. 자기들이 옛날엔 높다고 '아! 문 아무개 에헤─' 이러더니 이제는 '에헤─, 에헤─'(점점 작게) …. (웃음) 딱 그거라는 거예요. 죄없는 문 아무개, 천지의 복을 가지고 만민에게 찾아왔는데, 누구보다도 가까운 어버이인데, 스승보다도 더 가깝고 나랏님보다도 더 가까운 어버이인데 그 어버이를 대해 눈으로 흘기고, 입으로 침뱉고, 코로 비웃고, 귀로 저주하고, 손으로 그저 상판을 긁으려 했고, 발길로 차려고 했고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게 자기의 부모였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통곡을 하겠어요? 윤박사 통곡 안 해봤지?
요즘에 한국에서 제일 간다는 박사님들 다 만나 봤지만 그들이 무엇인지 모르게 고개가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세계 과학자대회에서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신학자로부터, 꼭대기에서부터 높다는 녀석들이 머리숙이면 그다음에 그 아래 사람은 자연히 숙인다구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꺼번에 다 숙일 때가….
이제 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함부로 때리지 못하게 되어 있거든요. 때리더라도 이제는 재미가 없다구요. 뭐 흠칫이나 해야지, 자꾸 크는 걸. 언론인들은 망해 자빠져서 바들바들 떨고 쪼그라드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데 이거 암만 때려도 자꾸 자꾸 크네! 그러니 때릴 맛이 없다구요. (웃음) 때리면 레버런 문을 선전해 주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하라고 해도 안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름이 부활함과 동시에 통일교회는 따라서 비상천하는 거지요. 그럴 때가 목전에 온 것 같소, 안 온 것 같소?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만 딱 '내 것이야. 하나님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서 타락한 사탄권 영계와 타락한 지상 기반은 무너진 지 오래 되었어. 이건 내 것이야!' 할 때는 사탄이 꼼짝못한다구요. 그래서 국경을 이젠 무시하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는 국경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거예요. 사탄의 참소조건을 넘으면 국경은 무시하는 거라구요. 이제 이미 승패는 결정났기 때문에 이 처리 과정이 여러분 노력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선생님의 위업, 하나님이 지금까지 닦으신 승리의 위업을 상속받기 위한 수속 제단이다 이겁니다. 상속받으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래, 그 상속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안 받겠으면 안 받고 받겠으면 받으라구요.
선생님이 수고를 했어요? 「예」 얼마나 수고했어요? 여러분들이 앉으나 서나 머리가 그저 땅에 들어가도 부족하다는 걸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예수님이, 종교인들이 얼마나 희생했는가를 지금에 와서는 환하게 다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도 핍박을 받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렇게도…. 60이 넘도록 환영을 못 받아 봤다구요. 기가 차더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잃어버린 자식을 찾으려니 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그래, 찾아진 여러분들은 부모 만났으니 부모 고생한 얘기를 들어야 할 텐데 그건 듣지 않고 자기 고생한 것만 얘기하지요? 그래, 그래. 너 철부지하니까…. 그저 '엄마! 나 어려웠어. 죽을 뻔했어.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알아줘야 된다' 그거지요. 어머니 아버지 고생한 것은 생각지 않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뭐 어떻고 어떻고…. 세상만사가 거꾸로 돼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이제는 내가 여러분 대해서 '너 찾기 위해 일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찾아가서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효자라는 이름을 하늘이 인(印)을 쳐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예요. 아시겠어요? 「예」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겠어요? 「예」
여기 와 가지고는 전부 다 선생님만 따라다니려고 한다구요. 자기 말만 들으라고 해 놓고 자기는 '뭐 홈 처치는 싫다. 선생님 가는 데만 가겠다' 한다구요.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이젠 부모님 말씀에 네가…. 암만 아버지가 대통령이라도 아버지의 그것을 그냥 그대로 자기가 인수할 수 있나요?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대통령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암만 황태자로 태어났더라도 왕이 되기 위해서는 왕이 될 수 있는 모든 법도와 규례를 배워야 돼요.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말만 하지 말고 이젠 인류역사 최후의 노정에 부모님 말을 하나 들으면 하나님이 '너는 효자였다' 하는 인을 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효자로 천국 보내겠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랑이예요. 그 기반이 뭐라구요? 「홈 처치」 가정교회라는 기반입니다.
자, 그럼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효자로 가고 싶어요, 망나니로 가고 싶어요? 「효자로 가고 싶습니다」 효자 효녀로 가고 싶지요? 「예」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효자 효녀의 인을 받을 길이 없다구요. 천국은 효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은 아들이라도 불망나니는 못 들어가요. 효자의 이름을 가지고 가야 되기 때문에 효자의 이름을 인침받기 위한 그것이 뭐라구요? 「가정교회입니다」
36수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36가정도 들어가요. 뭐 36계란 말도 있잖아요? 모든 것이 끝이다 이거예요. 360도, 그건 12수의 3배수라구요. 언제나 120을 중심삼고…. 요것이 120년간이예요. 기독교 문화권 120년과 한국의 120년이 또 넘어가는 거예요. 그 백 년째가 언제인가? 「1984년입니다」 1984년이지요? 그러니까 이 기간에 세계는 넘어간다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참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 세계가 다 놀아나고, 60년대부터 세계대우주 변천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 왜 들어가느냐 하면 통일교회 문선생 때문이예요. 그거 믿어져요? 「예」 (웃으심) 기가 차지요. 통일교회 문선생 때문에 세계가 60년대부터 대우주 변천시대로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 그렇고 말고' 그러는데 세계는 푸푸…. 요즘에 와서는 학자들도 '그렇소' 할 수 있는 단계에 왔으니 세상이 다 됐다는 거예요.
자, 홈 처치 필요한 사람 손들어 보소! 큰일났구만. 그것을 찾기 위해서 자동적인 대이동시대, 민족 확장 시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집시와 같이 짐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서 세계를 점령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쫓기고 망하고 전쟁에 져서 도망가고 이랬지만, 우린 기쁜 가운데 자유 집시의 무리로 확장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무리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기반 없거든 아프리카로라도 날아야 돼요. 시집 빨리 가라 그거예요. 홈 처치 제1기반은 그 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 국가의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몰랐지요? 아시겠어요? 아프리카로 시집 가는 그 모양은 좋지 않지만 흑인세계에 있어서 아브라함이 되고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그 세계에 있어서 왕가의 자손이 되는 거라구요. '아이고! 흑인하고 결혼 잘못한 줄 알았더니 대단히 놀라운 사건이구만' 그렇게 생각돼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여기 참석하게 안 되어 있는데….
홈 처치가 뭐라구요? 하늘나라 효자의 인을 받기 위한 것이 홈 처치입니다. 부모를 잃어버렸다 만나면 애기들이 부모의 말 들어요, 자기들 얘기해요? 누굴 알아 달라고 그러나요? 자기를 알아 달라고 그러지요? 통일교회가 딱 그거라구요. 통일교회에 전부 다 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자기를 알아 달라고 그런다구요. '어 그렇지, 그 그렇지' 그저 밤을 새워 가지고 말 들어 줬다구요. 내가 그랬어요. 80난 할머니 할아버지 할 것 없이 그저 냄새나고 별의별, 침튀기는 데도 이러고 '그래, 그래 너 수고했다' 이러면서 세월 보낸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다 들었으니. 이제 부모의 고생한 말을 듣고 부모의 사정을 알고 나도 한번 그 길을 되풀이해서 가 가지고 그걸 배워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것을 재차 배울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무대가 뭐예요? 홈 처치입니다. 그러므로 효자의 인을 받기 위한 무대가 홈 처치입니다. 심각하다구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이게 끝난 후에는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종족적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예수 이상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 못 됐거든요. 그렇지 않고는 완성시대에 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구요. 그럼으로써 부모가 잘못한 모든 것을 탕감하고, 신구약의 소생, 장성 모든 것, 역사적인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불살라서 바치기 위한 것이 가정교회 제단이다 요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완성시켜 승리하면 세계나 천상세계나 어디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자유의 민족, 민족이 아니예요. 민족을 넘어서…. '아이고! 왜 한국 사람이 중국에 가야 되나!' 이제는 중국 가지 말래도 한국 사람이 갑니다. 왜요? 홈 처치의 기반을 찾아서. 이 세상은 지금 황무지와 마찬가지예요. 개발만 하면 자기 땅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중국에서 여기 한국에 이동해 온 사람들이 전부 다 조상들이 되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먼저 되어서 그 세계의, 그 땅의 후손들 앞에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눈 깜박깜박하고 기다리다가는 한국 땅 삼천리 반도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인 많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아이고! 이 홈 처치 떼거리가 몇백만 됐으면 다 어떻게 하겠노. 내 눈앞에서 그저 울고 불면서 산지사방해야 할 텐데 갈 데가 없어 우는 꼴을 어떻게 보노.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아 사람 수가 적기 때문에 삼천리 반도에 배치하고도 남을 수 있는 수가 못된 것에 감사하지요. 아시겠어요? 그래도 내가 다 한국 땅에서 나눠 줄 수 있는 기반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나눠 가지라고 했는데 이 이재석 책임자가 중간사명을 잘못했다구요. 홈 처치가 아니고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면 케이프 케네디와 같은 인공위성 기지와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달나라에 간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해나라 가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선문이지 문선이 아니예요. 난 문인데 어디로 가는 사람이예요? 해나라로 가는 사람, 달을 기점으로 해서 해나라로 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뭐냐 하면 여기서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나라로 가는 거예요. 해나라가 뭐냐 하면 천국이라 그거예요.
홈 처치 기반이 없으면 케이프 케네디 인공위성 발사 기지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암만 여러분이 훌륭해도 못 간다구요. 발사기지는 둘이, 휙─ 두 사람이 올라타야 돼요. 한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갈라진 것을 세계사적으로 합해서 중심을 모셔 가지고 쏴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종족적 메시아로…. 예수님은 홀로 승천했지만 여러분들은 가족 승천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 올 필요 없는 거예요. 한번 가면 그만이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해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서도 여러분이 더 자라야 돼요. 사랑의 화신체가 못 됐어요. 여러분 마음이 완전한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 하나님의 신성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완전히 같은 체를 이루고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에 완전히 화해 가지고 화신체가 되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체를 가질 수도 있고 안 가질 수도 있어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신성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여기서부터 그 준비를 해 가야 되는 거예요. 시집 가는 색시가 일생 살 준비를 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새로운 차원으로 시집가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로 이동해 들어가는데 그 나라에 들어가는 수속 절차를 여기서 해 가지고 가야 무사 통과되는 거예요. 그 나라에는 수속기관이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그 수속기관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성교회 목사들이 배 아파 죽겠어요. 암만 그래도 할 수 없지요, 그거밖에 없으니. 통일교회의 홈 처치 수속 절차를 밟지 않고는 저나라로 가는 통과 비자가 안 나와요. 아시겠어요? 「예」그러지 않으면 떡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낙원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뭐 낙원 이외는 무엇이 있겠나? 그래서 내가 이름을 하나 지어 놓고 가야 할 텐데 천국과 지상세계의 중간층에 있으니 중천이라고 지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하고 있어요. 중천, 중간천이라는 거예요. 거기서 몇천 년 몇만 년 기다릴지 모른다구요. 선생님한테 암만 갈래야 못 갑니다. 선생님 계신 데, 부모님 계신 데 암만 갈래야 못 가요. 불효 자식이 부모님 안방에 들어갈 때는 자기 자신의 부끄러움을 벗어날 길이 없다구요. 부끄러움을 갖고 있는 한 부모님 사랑방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랑의 화신체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과 어떻게 한마음 한몸이 되느냐? 생활 감정을 어떻게 느끼느냐? 그가 사랑하던 것을 내가 생각하고 그의 것을 내 것으로 알고 그가 느끼던 눈물의 길을 내 눈물의 길로 이어받아 가지고 위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가 이렇게 눈물 흘린 것은 우리를 위해서 눈물 흘렸으니 나는 위로의 눈물로서 그의 마음을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에 못 간다구요. 여러분들 소원이 뭐냐? 부모님 계신 데 가는 거예요. 거기 가게 되면 이상적 형제도 있고 이상적 하나님이 있고 이상적 남편과 이상적 아내와 이상적 아들딸과 이상적 나라가 있느니라! 부모님을 못 모시면 이상적인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체는 부모님 외에는 없어요. 여러분이 볼 수 있는 분은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부모님의 마음과 같은 하나님이 계신다구요. 어떻게 보면 두 분으로 나타날 때도 있고─마음과 몸이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떤 때는 하나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지금도 기도 가운데에서 부모님 많이 보지요? 그렇지요? 「예」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세계의 지배를 받고 사는 거예요. 보통 사람과 다르다구요. 직접적 시대권 내에 들어왔어요. 다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갈 길을 알고 어려운 길을 다 알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하지요? 「예」 부모님이 탕감한 계대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세계에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세계에 나갈 때는 참소받지만 들어올 때는 환영받고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뭐라구요? 여러분들은 뭐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떤 권에 있다구요? 실체 천사권이예요. 지상 실체 천사권에 있습니다.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실체 천상 영계권이 있다 그거예요. 이 둘을 합한 이들의 소원이 뭐라구요? 아담 완성, 아담 이상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뜻을 이루는 그 소망만 받들면 끝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지요. 그래야 자기들이…. 하나님이 기도한다면 '야! 문 아무개야, 너 성공해라' 그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성공해라, 성공해라' 하며 기도한다구요. 그러나 가르쳐 줄 수는 없다구요. 찾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더라 그겁니다.
용케 이만큼 찾아왔지요. 어떻게 선생님 혼자 이 방대한 내용을 수습해서 이렇게 꿰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오셨노! 여러분이 암만 생각해도 수수께끼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한강 하나 건너가기도 힘든데 말이예요. (웃으심) 역사적인 억천만 세를 두고 다리를 놔서 건너야 할 은하수를 건너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나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꿈같다구요. 거짓말 중의 거짓말 같은데 이게 사실이다 이거예요. 엄청난 일이예요.
그래, 여러분의 소원이 뭐라구요? 하나님과 여러분의 소원이 뭐라구요? 「아담 완성」 아담 완성권. 그거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소원은 하나님의 해방과 여러분 해방, 인류 해방이예요. 그게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완성되어야 돼요. 내가 완성하지 않고는 해방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완성이라는 표제가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럴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과거에는 나갔다 들어왔지만 지금 시대는…. 과거에는 왜 나갔다 들어오느냐 하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나가서 장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성신은 어머니 신인데 어머니 신은 장자하고 차자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예수님한테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성신이 이땅 위에 임한 것도 그런 의미예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모르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장자가 저 사탄편에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통일가에 있어서는 장자가 선생님편, 하늘편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그게 누구냐? 선생님의 아들딸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예진 누나라고 그러지요? 누나라고 하라고 내가 말 한마디 안 했는데 왜 그렇게 쓸까? 그냥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벌써 형님들이라는 거예요. 형님 되는 기준이 평면상에 하늘편과 부모님편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이룬 여러분들은 그냥 그대로 형님 가정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평면 시대에 있다구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뭐냐? 여러분들이 선생님 가정과 같은 탕감조건을 거치지 못했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청산해야 돼요. 그것만 청산하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 기반입니다. 홈 처치 기반만 넘어서면 그냥 따라 들어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라는 말이 나와요, 새시대. 옛날엔 탕감하기 위해 울면서 나가서 핍박을 받으며 희생하면서라도 안 나갈 수 없었지만, 이제는 부모님이 오셔서 하신 은덕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저 사탄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찾아가면 도망가는 그런 장자가 아니고 오면 올수록 환영해 주는 장자권이 설정됐다구요.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요, 시대가. 그래서 새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작년까지 여러분들에게 가정적 장자권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예진, 효진을 20살 전에 전부 다 결혼시켜 준 거예요. 그거 여러분 때문이예요. 그들로 보면 희생이지요, 사실. 윤박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왜 나이 어린 사람을 결혼시키나…. 그런 희생을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3대가 연결돼요, 3대. 3대인 소생, 장성, 완성이 연결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이제는 그 담너머까지 넘어간다 그 말이예요. 경계선을 넘어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이 국가적인 기준으로 넘어가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좋은 곳입니다」 얼마나 좋은 곳이예요. 여러분 일국, 일가, 자기 모든 것을 불사르고도 바꿀 수 없는 곳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나라, 자기 일족, 자기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바쳐서 제사를 드려도, '하나님! 나 그런 곳에 가겠소' 그래도 못 가는 곳이예요. 그런 곳에 여러분은 아무 공로도 없이 와 가지고 웬일인고, 이게 웬일인고?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고 우리 조상들이 역사시대에 고생한…. 역사는 비참하지만 그래도 하늘을 붙들고 외로운 걸음 걸으면서 한때를 기다려 나온 불쌍한 민족을 긍휼히 보시는 하나님이 한때 그 슬펐던 과거를 전부 잊어버리고 남을 수 있는 복을 갖다 준 것이 지금 통일교회라는 것을 오늘날 세상은 모르지요. 제일 나쁜 단체인 줄 알고 있다구요.
감사해요? 「예」 얼마나 감사해요? 잃어버렸던 나라를 찾은 거와 같이, 잃어버렸던 부모를 찾은 거와 같이…. 거 사실 그렇지요. 잃어버렸던 아내와 잃어버렸던 자식을 찾은 사람의 기쁨을 가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우리들에게는 비참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내가 굶어 죽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내가 태어난 것을 원망할 수 없는 기쁨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내가 어쩌다가 이런 시대에 태어나 세상도 알지 못하는 이런 일을 하게 됐나? ' 이런 생각 안 해요. 그거 다 하나님이 있었으니 그렇지, 하나님이 없었으면 못 했을 거 아니예요. 흘러간 한 사람에 지나지 않지만 어쩌다가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가지고 이렇게…. 그저 몇천 년 동안에 비로소 지구성에서 하나님이 눈 감고 잡느라고 잡았는데 문 아무개가 잡혔다고 봐요. 손을 넣어서 비로소 잡아 가지고 집어냈는데 그것이 문 아무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건 뭐냐 하면 저 모래 사장 몇천 길 몇만 길 바다 속에 금싸라기가 하나 있다구요. 거기에 자맥질해 들어가 가지고 하나 집는다고 집은 것이 금싸라기더라 이거예요. 그 금싸라기와 마찬가지 입장이 하나님 손에 붙들린 선생님이라구요. 그것을 또 여러분들이 붙잡았다 이거예요. (웃음) 잡다 보니 그걸 붙들었다구요.
그거 놓치겠어요, 안 놓치겠어요? 「안 놓칩니다」 놓칠 게 뭐예요. 눈에 줄이 있으면 눈에도 감고, 코에 줄이 있으면 코에도 감고, 입으로 물고 손으로 움켜쥐고 그저 파고들어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에게 자꾸 파고들어오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 어딨어?' 하며 말이예요. 미국에서도 그렇다구요. 벨베디아에 오는 녀석들이, 청중이 다 앉아 있는데 와 가지고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많은 사람들 중에 선생님을 찾고 있다구요, 전부가. 나보다 잘생긴 사람들이 수두룩 있는데.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걸 잡으면 천상세계, 황금세계, 금나라 가는 것같이….
내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저 우주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다고 말할 수 없을 거예요. 있을 성싶지요. 하나님이 그런 거 안 만들어 놨겠나 말이예요. 난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이제 영계에 싹 넘어가는 날에는 내가 뭘 찾아가 봐야겠고, 뭘 가 봐야겠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다이아몬드 별을 척 붙들면, 그거 붙들어 가지고 뭘해요? 한 서너 시간만 붙들고 있으면 더 붙들라고 해도 '아이고! 나 싫어' 하며 놓는다구요.
뭘 붙들어야 해요? 자기 사랑의 상대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상대 완성을 위한 일생이예요. 있는 정성을 모아서 사랑해 봐라. 눈이 쪼그라지도록, 코가 막히도록, 입이 찌그러지도록, 귀가 막히도록, 손이 꼬부라지도록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벌 안 줍니다. 거꾸로 다니면서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다 해봐라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내가 사랑한 이상은 없다!' 할이만큼 사랑해 봐라 이겁니다. 그렇지만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이 사랑했던 그 분야는 손톱 하나만큼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올바른 사랑일 때는 무한한 사랑이, 샘 구멍이 되어서 사랑의 샘이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나는 그런 세계를 향해서 가는 사람입니다. 당신들은?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거기에는 홈 처치 없으면 못 가요. 가정교회 없으면 못 간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절대 필요한 것이 있나니 그게 뭐냐 하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나오기 전에는 선생님이었지만, 부모님이었지만 홈 처치가 나온 후에는 홈 처치 완성이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이것 이루어야 부모님도 내 부모님 되는 거요, 부모님의 세계가 내 세계가 되는 거요, 부모님의 천국이 내 천국이 되는 거요, 부모님의 사랑이 내 사랑으로 전수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내가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제일 귀중한 얘기를 아침밥도 안 먹고 지금 하고 있구만.
그래, 미국의 소원이 무엇이겠어요? 미국이 천사장이라고 했는데…. 재림주를 맞이해 가지고 재림주 완성의 뜻을 협조해야 할 것이 미국의 책임인데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문선생을 잡아 없애겠다고 하는 미국이 됐으니 미국의 말로는 비참할지어다! 그렇지만 아담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천사장을 버릴 수 없거든. 그렇지요? 그걸 붙들고 교육하면서 가는 거예요. 원래는 아담 교육은 누가 하느냐 하면 천사장이 하는 거예요. 아담이 할 일을 천사장이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다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할 일을. 홀로 반대받아 가면서 그 할 일을 지금까지 다 탕감하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 일대는 일생 동안 법정투쟁이예요. 이북 가면 이북 법정, 이남에 오면 이남 법정, 미국 가면 미국 법정, 이제 남은 것이 소련 모스크바 법정이예요. 이 법정을 통과 안 하면 한번 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통과 대신 척 심각하게 법정 순회해 가지고라도 나와야 된다구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사실, 남녀 관계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 「예」 축복받은 여자들은 거 잘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엔 정조대라는 것이 있었지요. 옛날에 서양 사회에서 정조대라는 말이 있었다구요. 쇠를 채우는 겁니다. 정조대 알아요? 60년 이후에 들어왔으면 전부 다 40 넘은 사람일 텐데 정조대라는 거 알아요? 「예」 우리 통일교회는 자연적 정조대를 차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 정조대 열쇠, 남편 정조대 열쇠는 여자가 가지고 여자 정조대 열쇠는 누가 가져요? 남편이 가지는 거예요. 둘이 화합해서 '열자' 할 때는 열어 써도 괜찮다는 거라구요. (웃으심) 제3자는 절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요즘 미국에서 춤춘다고 몸뚱이를 딴 남자가 붙들고 궁둥이를 휘젓고 그러는데, 그런 춤 못 추게 되어 있다구요. 춤을 추려면 자기 상대하고 춰요. 자기 여편네하고 해야 합니다. 암만 못생겼더라도 잘생긴 사람을 보고 비웃으면서 '너 아무리 잘났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에 비할 수 있느냐! 당신이 곱게 보인다면 내 사랑이 그릇된 사랑이다. 내가 아무리 고운 여자를 봤더라도 그건 밉고 못생겼지만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곱다. 그게 하늘나라 사랑이다' 하고 자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황환채 어때? 무슨 얘기를 하소? 거기 속닥거리는 얘기 재미있는 얘기 같은데 나 한번 들어 봅시다. (웃음)
선생님 재미있어요? 「예」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재미있습니다」젊은 사람이 얘기해야 재미있지, 늙은 사람이 얘기하는 게 뭐 재미있겠어요. 머리가 다 희었다구요. 마음은 백살에 신부라는 말이 있지만, 마음은 젊었어요. 20대 마음이라구요. 언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참 꿈 같아요. 앞으로 선생님 머리카락 한 가닥이 귀할 거라구요. 백발된 이 머리카락 한 가닥이…. 예수님 머리카락이 지상에 남았다면 박물관 제일 높은 자리에 가 앉았겠지요? 그거 값으로 치면 미국 땅 다 줘도 안 바꾸려고 할 겁니다. 예수님과 선생님과 누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 (웃음) 그러니까 이단이지요. 예수님도 나보고 경배하거든요. 그게 거짓말 아닌 사실이라구요. 그런 거 들어 봤어요? 예? 예수님도 선생님 보면 깍듯이 경배를 합니다.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죽어서 영계에 가 봐요. 그거 실험하고 싶거든 목을 떼 봐요, 사실인가 아닌가. (웃음) 만약에 거짓말이면 그 목 뗀 대신으로 선생님 목을 떼요. 꿈같은 얘기예요.
예수님이 이런 걸 다 몰랐거든요. 알았어요? 탕감복귀의 길을 알았어요? 그저 영계에서 가르쳐 준 대로 무턱대고 '말해라' 하면 말했다구요. 지혜가 없었다구요.
선생님은 말하라고 해도 말 안 하거든요. 살랑살랑…. 살아 남아야지 말하다 죽으면 뭘해요. (웃음) 한이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가만히 있었거든요.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말이예요. 동네방네 세계가 야단해도 변명도 안 하고 가만히 있다 이거예요. 굴 구덩이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암만 포 소리가 크더라도 직선으로 이렇게 떨어지는 포가 굴 구덩이에는 못 들어오거든요. 큰소리하면 뭘하나 죽으면 그만인데.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가만있는 거예요. 욕 먹고도 가만있고 보고도 못 본 척하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아주 약삭 빠르다구요, 사실. (웃음) 정말이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요. 선생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머리에 몇천 개 안테나가 달렸다구요. 한국 사람으로서 그런 사람이 태어났다는 사실은 한국의 자랑이지요. 자랑입니다. 하나님 눈이 한국 땅밖에는 안 보게 되어 있거든요. 세상에서 장가 가서 새며느리가 시집오게 되면 그저 동네 방네 이렇게 눈을 슬쩍 뜨고 잘생겼나 못생겼나 보자 하는 그 격이지요.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선생님 대해 가지고 세계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의 사나이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나쁜 의미의 사나이이고 하늘세계에서는 기쁜 의미의 사나이라구요. 저쪽에서는 막 '크─' 이러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막 '하─' 하고 좋아한다구요. 아주 희비극이 교차되는 그 거리를 왕래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만나게 되면 대개 눈물 흘리지요. 내가 한마디 하면 '엉엉' 하지요. 할머니도 네활개 펴고 '엉엉' 하며 울고, 아줌마도 체면 불구하고 대성통곡을 한다구요. 별꼴 다 봤소. (웃음)
세상에 태어나서 남이 못 하는 구경 참 많이 했다구요. 남편들이 통일교회 간다고 발가벗겨서 문 밖으로 쫓아내니 겨울에 얼어 죽을 수는 없고 갈 데 있어요? 선생님한테 찾아오는 거지요. 선생님밖에 찾아갈 데가 있어요? 벌거벗고 밤중에 찾아오게 하는 그 남자가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칭찬받겠어요, 오해받겠어요? 「오해받습니다」 오해는 뒤집어 쓰고도 남는 거라구요. (웃으심)
이놈의 간나들. 아이구! 나 여자만 보면 신물이 돈다구요. 그런 거 생각할 땐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그런 여자인가? 아니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여자는 신물이 납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그저 극성맞게 하겠다고 그러고, 그러지 말래도 그저….
여러분은 다 행복한 거예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안 된 것을 감사히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은 세계적 탕감조건을 치러야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지방도 아니예요. 조그만 부락적 탕감이예요. 했댔자 부락적으로 관심 가질지 모르지만 세계적이 아니거든요. 아이구! 미국 가면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에게 전부 다 와 가지고 말이예요, 이건 뭐…. 또 영계에서 자꾸 가르쳐 주네. '아! 오늘 선생님 찾아가게 되면 너 이렇게 된다' 참 별의별 요지경이 많다구요. 여자들은 다 같은 종류예요. (웃음) 내가 이제 아프리카 가면 또 아프리카 여자들이 또 그럴 거라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하늘나라의 사랑이 가깝기 때문이예요. 여자들은 민감하기 때문에 사랑의 사다리로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갈 생각은 안 하고 선생님만 붙들면 다라고 생각하니 그거 틀렸다구요. 올라가야 돼요.
아이고! 이젠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 또 뭘 물어 봐요? 내가 또 시험을 칠까? 오늘이 11월 초하루구만. 이 해도 이제 열 달이 지났구만.
자, 이젠 노래하자구요. 저 누군가? 요전에 노래 잘하던 처녀가 누구던가? 문 뭣이던가? 문용기 딸, 안 왔어? 「안 왔습니다」 문용기 나왔어? 「안 왔습니다」 안 왔어? 「예」 누구 노래 하나 하지. 옛날엔 내가 데리고 노래도 많이 시켰는데. 「제가 한번 잘해 보겠습니다」 노래 잘하면 한번 하지. (박수)
「저는 80년도에 통일교회 통일교회 들어왔습니다」 못 올 사람이 왔구만. 「예, 못 올 사람이 이 자리에 꼭 오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거 안 되겠는데. (웃음) 80년도까지 기성교회에 다녔나? 「예」 그러니 통일교회 반대했겠구만. 「저는 선생님을 51년도에 만났기 때문에 솔직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습니다」 선생님을 51년도에 만난 녀석이 왜 30년 뒤에 들어왔어? 「그때는 선생님을 잘 알아뵙지 못했습니다. 마음의 눈과 심령의 눈이 어두워서 오신 부모님을 못 알아뵌 죄로 30년 동안 기성교회도 떠나고 죄악세상에서 유리하고 살아왔어요. 그러다가 문용현 장로님이 통일교회에 나오라고 해서 제가 1980년 5월 25일에 용산교회에 나가 통일교회 교인이 됐습니다」 누가, 문용현? 내 동생뻘 되는 녀석인데. 문용현이 어디 있어? 「여기 있습니다」 너도 전도할 줄 아니? (웃음) 나는 우리 문중에서 모든 진액을 내가 다 빼 가지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남은 것이 있는 모양이지, 전도할 줄 아는 걸 보니. (웃음) 너 용현이 집에 좀 들르라고, 오후에. 「예」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을 마지막 절의 가사를 조금 바꿔서 부르려고 합니다」 (이하 여러 사람이 차례차례 한 사람씩 나와서 노래함)
한국 가요를 한번 해요? 「예」 ('날좀 보소'를 식구들과 함께 노래하심) 기독교를 해방해야 되니까 내가 이런 노래를 전부 다 통일교인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단 소리도 듣고. (웃음) 여러분, 이 노래 가사 자체는 세상의 속된 사랑의 노래이지만 이것이 하늘을 대해 가지고 이런 사랑 이상의 마음이 스스로 우러나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안 그래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그것을 반대하면서 자기들은 혼자 하거든. (웃음) 혼자 한다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그 노래 가사가 나쁜 게 아니다 이거예요. 노래 가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알아요?
아침에 지나가는 까마귀 우는 소리는 기분 나쁜 소리지만 그 까마귀 우는 소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여하에 따라서는…. 까마귀 소리가 새 소식을 전한다는 거예요. 아침 까마귀 소리는 새로운 소식을, 좋은 소식을 전해 준다는 거지요. 아시겠어요? 「예」 저녁 까마귀 소리는 슬픔을 전해 준다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저녁은 지나가는 거예요. 아침 햇빛은 맞아 주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전설도 나오지 않았나 보는 거지요.
자,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한 곡 하고 그만두자구요. ('대한팔경' 노래하심) 여기에 얼마나 있을지 몰라요. 언제 미국에 갈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안 계시면 고아들같이….
여러분, 태풍이 불어와도 또 싸워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금후에 다시 한국에 와서 여러분에게 얘기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본래 신앙적인 기준은 신경의 역할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얼마만큼 이 나라에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얼마만큼 산 신경의 역할을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볼 때에 현재 한국 정세는 섭리에서의 전환시기, 세계적 전환시기와 더불어 상당히 묘한 정세권 내에 싸여 있다구요.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소련과 중공 관계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공이 하나 안 된 것은 아시아에 있어서 패권 때문이라고요. 중공은 많은 인적 자원을 갖고 있으면서 아시아의 주체국이라고 생각해요.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는데 소련은 뭐냐고 하는 거예요.
또 과거 역사를 보면 만리장성을 중심삼고 역사적 원수지요. 공산주의라는 것이 장기적으로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지도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언제나 해결해야 되는 문제로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아시아를 제패하기 위해서는 일본을 누가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언제나 문제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소련과 중공은 그들만 가지고 안 됩니다. 먼 원인을 보면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현재에 와서는 한국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더더우기나 소련과 중공 일본 미국이 가담되어 있다구요. 이걸 보게 되면, 현재 전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양대 진영의 중추국가가 지금 대립되어 있는 거거든요. 거기에는 독일이 하나 빠져 있지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에, 지금 일본을 소련이 안게 된다면 아시아를 제패하는 거예요. 만약에 일본을 소련이 흡수했다 하게 되면 미국은 떠나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아 진영에서. 또 중공이 소련이 일본과 손잡는 걸 반대한다면, 미국은 중공을 통해서 소련하고 대치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소련은 어떻게든 빠른 시일 내에 일본을 손 안대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을 중공이 손대면 미국이 가담해 가지고 중공을 친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런 루트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과의 관계가 소련과 미국에 지금까지 문제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과 일본과 합하면, 미국은 반드시 이 노선을 통해 가지고 소련을 고립시킨다구요. 소련에서 아시아 제패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어떻게 하든지 중공이 손대기 전에, 정책적 면에서 미국이 문제가 되더라도 일본을 수중에 넣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보면 중공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도 이제…. 김일성 아들이 누구? 「김정일」 김정일! 김정일이가 금년 4월 봉천에 갔다 왔는데, 그때 미국이 중공을 후원하고 있는 군사시설을 전부 보여 줬다구요. 김일성은 생각도 못 했던 것이지요. 북한이 알지 못하는 그런 비밀, 모든 군사적 시설을 다 보여 준 거라구요.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봉천에는 이미 미국의 대사관 같은 게 나가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이다, 인공위성, 미사일 기지, 전부 다 소련과 대항할 수 있는 준비를 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중공과 미국이 하나되어 있다는 이 판국을 김정일도 시인하는 거예요. '너 잔소리 말고 시키는 대로 해!' 이거예요.
그런 결과를 소련이 다 안다는 거예요. 소련이 알기 때문에 김일성이하고 중공하고 미국이 그렇게 된다면, 남한과의 사이를 통해서 일본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만약에 남침 같은 걸 할 수 있게 되면 순식간에 한국까지 침범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이지요. 미국이 가담만 안 했다면 말이예요. 그러나 미국이 가담하는 이상 그게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련이 여기서 무슨 정책을 취했느냐? 소련이 여기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이것은 중공으로부터 북한을 거쳐 가지고 일본을 통한다는 거예요. 미국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라인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소련은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떻게든지 남한을 잡는 사람이 일본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이 블라디보스톡을 중심삼고 나진항에 접근하지 않았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한국에 추파를 던지는 것입니다. 한국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으니 '너희들을 살게 하기 위해 현재 우리 위성국가들 문 열어 줄 것이고 소련까지도 경제유통하는 길을 열어 주마' 하는 추파를 던지는 거예요. 한국이 위성국가의 무역문제에 상당히 주력하고 있는데 그야말로 추파를 던지고 있는 거예요. 짝사랑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재까닥….
그러면 소련의 배를 통해서, 모스크바를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가지고 갈 수 있다구요. 이런 길을 트게 되면 반드시 삼척이라든가 주문진이라든가 하는 항구를 열어라 할 거예요. 그럼 그 문을 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련은…. 군대가 따라온다구요. 탱크 같은 걸 싣고 와서 기다려 가지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한국과 가까워진다 이거예요. '중공이 김일성이하고 합해 가지고 남침하려고 하니까 미국 사람 가지고 안 되겠다. 우리가 협조해 주겠다'고 하며 기어 올라오는 거예요. 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남북이 동서로 갈라진다구요. 동서로 갈라지면 산봉우리도 좋다는 거예요. 해안선 1킬로미터도 좋으니 그것만 딱 잘라가지고 진해만까지 울타리를 치는 날에는 인도양에서부터 대만으로 해서 자기 영역이, 연합전선이 완전히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싸우지 않고 이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남한에다 계속 추파를 던지는 거예요. 그러면 멍청한 중공은 교류하려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 자체가 소련하고 싸울 것입니다. 현재 입장에선 절대 싸우지 못한다구요. 지금 레이건 행정부 입장에서 보게 되면, 자유주의와 투쟁하다가 보수주의가 처음으로 기지를 잡아 가지고 기초 닦는 시간이예요. 또 앞으로 자기 보수주의가 백악관을 계속해서 움직인다고 못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러한 실정에서는 싸울 수 없다구요.
그러면 별수 있나, 없나? 별수 있나? 군대가 철수 안 하면 싸우는 거예요. 그러다 멍청한 녀석이 싸움을 걸게 되면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다가 불리하게 되면 휴전하자 이거예요. 휴전할 때는 소련이 우리 군대 그냥 놓고 휴전하자, 이렇게 나온다구요. 그게 소련식입니다. 이러한 실정으로 보면 한국 정세는 상당히 어려운 때라고 보는 거예요.
자, 그렇게 전망하게 될 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남북한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을 열자!' 하고 미국은 주장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위험성이 다가오게 되면 '남북 총선거 하자! 터놓자, 터놓자' 하는 거예요. 터놓게 되면 남한침공 문제라든가 그런 문제가 자연히 여기선 해결되는 거예요. 미국 자체도 소련이 침공하는 위험성을 방어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때가 가까워 온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은 어떻게 하느냐? 50년대 했던 휴전협정, 그와 같은 놀음은 다시 안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불리한 입장에서 책임지게 되면 언제나 후퇴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총선거의 형태를 거쳐 가지고…. 어떻게든지 총선거를 하게 되면 중공에 유리할 수 있는 요소이고 김일성이가 유리할 수 있는 것이예요. 그렇게 해서 남한을 통일하려고 밀고 나가게 된다구요. 그렇게 내다봐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은 국민 총선거인데 우리 국민이 단합해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1800만 북한 국민과 3800만 남한 국민의 대항이라구요.
그러면 삼팔선을 철거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이 정부를 경상도 정부라고 한다구요. 요전에 신상초가 와서 얘기하는데 무슨 장성이 4백 명인데 3백 80명이 경상도 사람이라나요? (웃으심) 그 결과가 문제 된다는 거라구요. 경상도 정부니까 군대 자체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서울 할 것 없이 전체를…. 현재 군대를 후원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반대적 입장에 섰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계열적으로 보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실정….
그다음엔 뭐냐? 그렇게 되면 결국 군대 자체를 믿을 수 없게 된다 그거예요. 남북한 총선거에서 군대 자체를 믿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러나 북한은 그렇지 않다구요. 방위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규군 같은 군대, 한 2백 50만 노농적위대를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살아 있다구요. 그러니 남한 군대는 무력한 입장에 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국민사상으로 보게 될 때, 이북은 이미 남침할 수 있는 계획을 벌써 4, 5년 전에 다 끝냈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남한의 모든 면장뿐만이 아니라 이장까지 배치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조직해 가지고 자기 상대의 면이라든가 리에서 되는 일을 북한에서는 지금 기록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실정이니 그냥 그대로 잡혀 넘어가는 거예요. 그 친척 누가 못살고, 누가 뭘하고, 누가 뭘하고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 관계되는 사돈의 팔촌까지 동원해 가지고 거기에 배치할 수 있는 조직을 중심삼고 누구누구 접선할 거 다 짜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사람들은 정치 선전반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모든 정세에 있어서 선전할 수 있는 내용은 전부 암기해요. 암기해 가지고 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당원이 대중을 대해 가지고 연설하기 위해서 열 번 이상…. 언제나 암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부는데 무엇을 부느냐? 이박사시대부터 들이 때린다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부패한 것을. 이박사도 부패했고, 박정희도 부패했고, 지금도 부패하고 있다고 들이 때리는 거예요. 그러한 민주주의를 따라가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전하는 겁니다. '우리를 보라고, 우리. 우리는 대중과 같이 살고,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노동자 농민과 더불어 같이 살고….'하면서, 북한의 기록영화를 갖다 보이면서 그러는 거예요. 그걸 보면 멋지거든요. 그러면 순식간에 돌아간다구요. 이런 실정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한민국이 살아나요? 암만 수가 많더라도 선전공세에 몰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작년이구만요. 작년 일년에 완충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리 단위까지 전부 다 대회를 했어요. 리 단위 이장들이 독보회 식으로 해서 전부 다 승공교육을 할 수 있게끔 기반을 닦자는 것이거든요. 그거 반대 안 했으면 완전히 됐을 거라구요. 그럼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경찰이 하나되고, 경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정조직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거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데 다 깨뜨려 버렸어요. 깨뜨려 버렸지만 아직은 남아 있다구요. 이런 실정입니다.
그러면 삼팔선을 이제 공개적으로 왕래한다 할 때 이남에서 어떡할 거예요. 누가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5도대회! 5도대회 그거 가지고 안 된다 이겁니다. 저기서는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5도대회 도지사가 있고 군수가 있다고 했댔자 그 사람들이 거기 가면 발도 못 붙인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젊은 층들은 이론적으로 나오는데 그 술어를 아나, 대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완전히 깔고 뭉개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지금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5도를 대표해서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경상도 사람이 갔댔자 타향 사람이예요. 벌써 일주일만 지나면 '고향 생각이 나서 나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되겠어요, 충청도 사람이 되겠어요, 서울 사람이 되겠나요? '아이고! 서울에서는 잘먹고 잘살 수 있었는데 이게 좋지, 총선거고 뭣이고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가서 선전기간 두 달이라든가 1주일 2주일 동안 잡아 놓으면, 그 기간에 먹지 않고 굶으면서 선전해 가지고 그 대중을 교화시킬 수 있느냐? 절대 없다 이겁니다. 일주일만 지나면 도리어 타향살이 싫다고 향수에 잠겨 가지고 남한을 그릴 수 있는 입장에 다 나가떨어져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이북 대비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이북 5도에서 나온 국민이 얼마냐 하면, 요전에 신상초한테 물어 봤더니 9백 30만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9백 30만이 이북에서 나온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총국민의 4분의 1보다도 많은 수라는 거예요. 또 그리고 이 사람들이 공산주의에 한번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언제 고향에 돌아가느냐 하는 숙원에 잠겨 가지고 자기 고향을 추앙하고 사는 사람들이예요.
그러니 그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는 아들에게 얘기해서 그거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아버지는 자기 아들한테 이야기하고, 할아버지는 자기 손자에게 얘기하고, 이렇게 3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 한 가정에서 살고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3대는 안 됐어도 2대, 아버지하고 아들은 산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 고향에 돌아가 살든가, 고향 땅에 돌아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젊은 애들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해방 후 37년이거든요. 37년이면 여기 37세가 누구야? 중수!「서른 아홉입니다」서른 아홉이면 그때가 두 살 때구만. 해방 후의 사람들은 저 사람 같은 연령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대학 다 졸업하고 대학원 박사까지 다 통과한 연령이라구요. 37세라는 것은 오늘날 기관으로 보게 되면 계장급이나 과장급이예요. 전부 다 실무담당자들이라구요. 그런 연령은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서둘러야 할 것은 뭐냐? 5도민을 통하여 어떻게 급속히 재무장을 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남한의 사람들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5도민들은 지금까지 김일성이에 대한 적개심을 갖고 있고 또 자기 고향에 가면 옛날에 가졌던 토지도 빼앗고 말이예요. 그거 강력할 것 아니예요? 토지도 찾고…. 대개 자본주들이 쫓겨났거든요. 중상층 이상은 쫓겨났기 때문에 토지를 다시 찾으려고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우리 고향을 다시 찾는다 이거예요. 대개 함경도 사람이 평안도에 와서 삽니다. 그들을 서로 바꿔 놓았다구요. 평안도 사람이 함경도에 가 있고 전부 대이동시켜서 바꿔 놓았어요. '이거 함경도 사람 쫓아 버려야 된다'는 운동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또 함경도에 가서는 '평안도 사람 쫓아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고향들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옛날에 알고 있던 그 함경도 사람이 아니고 함경도 고향에는 평안도 사람이 가 있다 이거예요. 황해도 땅에도 딴 도의 사람이 와 있다 이거예요. 평안도 사람이 고향에 찾아갔는데 누가 와 있느냐 하면 함경도 사람하고 강원도 사람이 와 있다 이거예요. 강원도 사람, 황해도 사람이 와 있다 이거예요. 딴 도 사람들이 전부 다 와 사니 쫓아 버리자고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은 누가 하느냐? 들어가 앉으면 이건 할 수 있다 이겁니다. 벌써 그렇게만 되면 생사를 걸고 투쟁이 벌어지기 때문에, 일대일로 파헤치든가 그렇지 않으면 싸우든가 할 수 있는 저변 기반이 맺어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여건에 있는 사람들을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상무장. 그래서 5도 대회를…. 사상무장 딱 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각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리로부터 전부 다 명단을 짜서 이북 5도에 대한 배치,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을 비판할 수 있는 실력, 투쟁방법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그다음에 뭐냐? 이 사람들을 내세워 출발하는 거예요. 들어가면서 경기도 사람…. 예를 들면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는 이거 지원하자! 이북으로 가자!' 하면 누구를 따라가느냐? '5도 사람들 정신에 지지 않게끔 따라가야 되겠다' 하는 운동을 여기서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북 5도민과 이남 8도민이 대항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군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경상남도 사단, 경상북도 사단, 그다음에 평안북도, 평안남도, 강원도, 황해도 사단, 이렇게 6개 사단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누구를 가지고 사단을 만들어야 돼요? 이북 사람들로. 그거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군대 훈련을 24시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충지대 가까운 데 병사를 갖다 집어넣고 고함을 지르면서 '요 삼팔선을 빨리 넘어가야 된다'는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상 무장을 해 놓고 군대가 나오게 될 때는 선두에서 싸우게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민간으로서 할 때는 민간으로 선두에서 싸워라 하는 거예요. 민간군대에게 이런 의식을 갖게끔 해 놓고 8도 국민들에게 '이들을 따르자!' 하는 겁니다. 일선에 있는 군대도 전부 다 그런 사상으로 무장하자!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방위군, 예비군들을 전부 훈련시켜서 '이북으로 가자! 이북으로 가자!'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뭘하느냐? 국내에서 해야 될 것은 서북청년 조직과 같이 훈련시켜 가지고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군대든 어떤 사회단체든 초월해 가지고 특권을 가진 특수한 기동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약에 대학가에서 데모 같은 게 나게 되면 전부 다 이 특수 기동대를 동원해 가지고 들어가서 내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 공산당 김일성이 앞잡이 아니냐,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그건 학생도 아니거든요. 경찰도 아니라구요. 지원 애국단체와 같이 해 가지고 이름은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구국청년회라든가 해 가지고 특공대같이 훈련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가 벌어지면 기동대와 같이 버스로 달려가 가지고 말 안 들으면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 해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모가지 비틀어 가지고 겨우 죽지 않을 만큼 몇 녀석을 내 굴려 버리는 거예요. 한 번, 두 번만 하면 얼씬 못 한다구요. 대학가를 눌러 놓아야 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노동조합을 빨리 방어해야 돼요. 그래 놓고는 산업선교 같은 거 전부 다 조사했지만 파헤치지 못하는 것이거든요. 지금 그렇다구요. 경찰 조사라든가 해서 전부 다 지하활동을 하는 걸 알지만 발표 못 한다구요. 발표를 했다간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본격적으로 경찰이 하는 게 아니라 여기에 전부 다 보고시켜 가지고 밤중에 어느 새가 물어 갔는지 모르게 쭉쭉 다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뽑아 버려 가지고 딴 도 같은 데나 저 섬 같은 데 보내 가지고, 이북하고 싸움 붙으면 싸움의 선발대로서 투쟁할 수 있는 투쟁부대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렇게 부려먹는다구요, 써먹는다구요. 그거 총살시켜 희생시킬 필요 없거든요? 제일 일선에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싸워라 하는 겁니다. 그런 훈련까지 대비해 가지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이런 생각 하는 건 안됐지만 나라가 망해 가니 이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지금 모인(某人) 한 사람이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이런 절박한 국제정세에 있는 한국 실정을 보게 될 때, 한국이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갖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거국적인 동원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에 지금 정당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민정당이 뭐 아무리 했댔자, 민정당이 모여서 선서하고 다 하더라도 이게 오래 못 간다 하게 되면 반신반의하는 거예요. 반신반의하니까 그거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국가를 사랑한다는 굳은 뜻을 세우면 일방통행할 수 있는 거국적인 조직이 필요합니다. 그 조직을 현재 기독교면 기독교라든가 종교 단체를 중심삼아 만들어 가지고 시급한 시일 내에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자,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원수가 되어 있는데, 만일에 이게 빨리 하나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원이 여기서 생겨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세계는 한국 기독교라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면, 그래도 세계 기독교 문화에 있어서 최후에 남아진 희망의 곳이라고 아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지금 교회를 자꾸 짓거든요. 내용은 부패해 가지만, 수에서는 자꾸 불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세계가 바라볼 때에 한국 기독교는 살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기독교가 가는 방향이라는 것은 세계가 바라보는 기독교 방향을 결정하는 거예요. 이것이 만약 통일교회와 손잡아 하나되었다 할 때는 미국 기독교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완전히 말려들어가 버립니다. 미국이 그런 방향으로 나가게 되면…. 또 지금까지 내가 그런 면에서 싸워 나왔다구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일반화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다구요. 서구사회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때에 있어서 한국에서 기독교의 방향이 변천한다는 것은 큰 세계사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초교파 회원들을 신문로에 모으라고 한 거예요. 기독교 총대가 전부 다 2천 3백쯤 되지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성지순례시키자 이거예요. 성지순례 갔다 온 장로들, 목사들이 제명처분 받고 재판하고 야단하거든요. 이건 명목이 뚜렷하다는 거예요. 기독교인으로서 성지순례하는 것은 일생에 있어서 희망이다 이거예요. 일반 교인도 그러는데 교역자가 일생을 바쳐 가지고 교육하고 난 뒤에, 50이 넘고 60이 넘은 연령에 있어서 죽기 전에 한번 갔다 오고 싶은 게 당연한 희망봉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 교단에서 성지에 보내나요? 이런 판국에 통일교회에서 성지순례하게 해준다고 하는 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이것 가지고 떼쓰고 있는 거라구요. 이건 밀게 되면 밀리게 되어 있고 대사회에서 여론화시키면 여론은 완전히 통일교회편이예요. 격렬한 싸움을 붙이면 붙일수록 대중은 우리 편입니다. 또 갔다 온 목사들 가정도 그다음엔 돌아가고 교인들도 우리 편이예요. 코너에 몰아넣더라도 이런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원리연구회 활동 집중공세, 혹은 크리스찬 교수 아카데미, 크리스찬 학생회 전체가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여기에 개입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활동 전개를 어떻게 하면 전국적으로 이게 해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에 있는 큰 교회, 이름 있는 교회, 정동교회라든가 그다음에 순복음교회라든가 새문안교회라든가 몇몇 중심교회에서 부흥회만 했다 하는 날에는, 교단에서 환영해 가지고 부흥했다 하는 날에는 다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초교파운동을 5년 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목사 원리연구회를 만들어, 전국에 42개 강의처를 만들어 가지고 노회 전도를 했어요. 강의를 해서 잡아채 가지고 가능한 그 찬스에 남대문 사건이 난 거라구요. 남대문 사건은 통일교회에 지극히 큰 피해를 가져온 하나의 사건이었다구요. 그거 없었더라면 기성교회가 왕창 무너졌어요.
그해 7월 12일인가 22일인가 기성교회 목사 3천 명을 집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지지 성명을 하려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나가는 도중 4월에 이런 사건이 벌어졌거든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작전을 돌려 가지고, 성지순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운세를 돌려 메우려고 했는데, 그때서부터 틀어져 나간 거예요.
그러니 그게 몇 년도예요? 3년 전이지요? 「1979년에 남대문 사건이 일어나고 1980년 1981년…」 그러니 3년 전이지요. 그때 전세계적으로 선포하고, 전세계의 각국 수상들 앞에 전부 공개 서한을 보내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 단체 앞에, 전세계 기독교 학교에 뿌려 버리려고 했다구요. 그러면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결국 싸움을 끝내려면 우리가 화해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한 길을 잡아 나가게 된다고 봤었는데, 그것이 틀어졌기 때문에 성직자들의 성지순례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회복하기 운동이 벌어졌던 거예요. 그때 반대했던 여론이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때 똘똘 말렸어요.
그래서 총대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그래 오늘 내가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5개 종단을 전체적으로 하지 마라, 한 교단으로 집중해라 이거예요. 감리교면 감리교, 성결교면 성결교, 한 교단에 집중해서 전체 교단이 성지순례 떠났다 하게 하는 날에는 한국교회는 왕창하는 거예요. 만일에 딴 종단들이 안 받아들여도 괜찮다구요. 5개 종단 중에 한 종단 빠지면, 4개 종단 중심삼고 우리가 약소군소 종단을 만들어 NCC작전 하는 거예요. 현재 남은 4개 종단의 NCC활동하고 우리가 새로 만든 NCC 활동, 그렇게 하자는 거라구요. 그럼 내가 돈 대지요. NCC 다 모아 가지고 풍토 만들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만큼 원리연구회 사람들은 이제 무슨 활동을 할 것이냐? 이번 성지순례하고 돌아왔던 그 사람들을 반대하는 총회장들이 있거든요. 각 교단에 총회장, 노회장들이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돼요. 불과 한 150명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걸 전부 교섭해 가지고는….
그 아들딸이 전부 학교에 가게 되면 원리연구회, 기독학생회 학생들이 만나 가지고 '너 아버지 지금 통일교회 반대하지? 너 어떻게 생각하니? 이 자식아! 말 안 듣는 자식들, 반대하는 녀석들은 공산당 앞잡이 아니냐? 네 아버지 왜 반대하느냐?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 보고 통일교회를 알아? 알지도 못하고 반대하느냐, 이 자식아! 법적으로 전부 다 검사나 변호사가 드러내 놓고 판사 앞에 정당한 보고를 해 가지고 판결받아야 되는데, 넌 정당한 보고도 안하고 일방적인 보고를 하고 판단 내릴 수 있어,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그런 건 학교 가서도 이론적으로 통하지 않는 거예요. 한꺼번에 때려치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너희들도 알아봐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는 '너희 아버지 소개해라, 너희 아버지 소개해!' 하며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소개하기 전에 '아버지에게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하겠다고 약속받아라. 약속 안 하면 너 자신이 틀린 줄 아니 가서 충고해야 될 것 아니냐? 아버지에게 충고해라' 하는 거예요. 아버지에게 충고하게 되면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붙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싸움을 하게 되면, 여기서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아버지 편에 서서 '이 자식아! 아버지한테 그런 말 했다고 통일교회 편드는 거 아니야? 아버지 알아보시오 하고야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하라고 해야지' 그러는 거예요. 얼마든지 학생을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만한 수 가지고 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 깝대기 벗겨 낸다구요. 그렇다고 주먹질하라는 게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얼마든지 설득하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번에 여기 와서 선생님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인대회를 하고 합동결혼식 하고 CARP총회를 하고, 자문위원 대회로부터 그다음에 목사 장로를 리틀엔젤스에서 대환영한 것, 이거 다 허깨비로 알고 있느냐? 이 자식아!' 하면 꼼짝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원 잡지, 중앙여성 전부 다 쌓아 놓고 '이거 봐라, 이 자식아! 너 그러다가 대낮에 모듬매를 맞을 줄 몰라, 이 자식아. 너를 사랑해서 그래, 이 자식아!' 하며 들이대는 거예요. '이 자식, 너도 반대하니?' 하면서 몇 끌끌한 녀석, 어깨 넓은 녀석이 가 가지고 우리 강의하는 새에 '이 자식아! 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야. 공산당을 방어하려고 생각하여 원리연구를 해보니, 승공사상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문선생을 반대하는 목사들은 때려 죽일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내 스스로 의분심이 나서 죽겠다. 만약에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내가 벌써 대학교 들어오기 전에 고등학교에서부터 이 사상을 가져 가지고 김일성을 방어하겠다고 선두에 서서 애국운동을 했을 터인데, 지금 듣고 보니 이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왜곡해 놓은 그 사실을 믿고 있으니 국가적으로 얼마나 피해냐, 이 자식아! 이건 칼침 맞아야 돼'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하나 정비해 나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수완들이, 배포들이 있겠는지 모르겠구만.
그걸 딱 몇 퍼센트 해 놓고 그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원리연구회, 기독학생연합 따라가지 말고 통일교회 교인들 따라가지 말고. 원리연구회에 가입한 사람들을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안 되겠소! 당신 이러이러한 사유로 볼 때 매국노요. 공산당 앞잡이다. 지금까지 젊은이들이 갈 길을 못 찾고 허덕이고 있소. 당신네 말 듣고 문 아무개가 나쁜 줄 알았더니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었고 전세계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었는데, 그걸 반대한다는 것은 김일성이 패가 아니냐? 언제 통일교회를 알아봤어?' 하고, 그다음에 원리를 물어 보는 거예요. '승공사상 아니? 통일사상 아니?' 하고 말이예요. '아무것도 몰라' 그런다구요. 그러면 '당신이 정신이 나가도…. 지금까지 목사! 장로교 총회의 무슨 노회장! 똥개 같은 사람, 배때기에 한번 칼침이 들어가야 정신이 들겠구만' 그러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자, 몇 녀석만 정신차리게 해 놓으면 돼요. 그렇다고 싸움을 하라는 게 아닙니다. 싸움 안 하고도 깨끗이 할 수 있다구요. 법정에서 어떻게 판결해요? 그래서 그 기간에 신사훈이 재판도 끝나고 다 끝났습니다. 탁명환이도 잡아넣으려고 했지만 장차 탕감하기 위해서 그냥 놔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리연구회는 없구만. 저 윤박사 야단났구만. 원리연구회 지도교수들, 크리스찬 지도교수들…. 날마다 테러단이 우리 교회에 들어와서 '윤박사 어떻게 된 거야' 하면 '그거 난 모른다' 하면 되는 거예요. (웃으심) 이렇게 해야 나라를 살리고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다 녹아난다 이겁니다. 몇몇 놈들이 세계기독교 운명, 민주세계 운명을 가로막고, 공산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세계 통일전선, 하나님의 통일전선을 파괴하는 놀음을 한국 자체에서 하고 있다고 볼 때 걱정 안 될 수 없다구요.
자, 이제 안팎을 거쳐 가지고 정부가 여기 협조해야 됩니다. 그러면 원리연구회 사람들, 대학가의 학생들이 어느 도, 어느 군, 어느 리를 책임지고 딱 끌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5도민들이 고향 땅에 돌아갈 때 그들과 더불어 같이 끼어들어 가서 공산당과 삼팔선에서 싸워야 특공대라고 할 수 있지요. 그렇게 되면 한국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남북총선거를 해 가지고 남한이 이길 수 있게 해 놓으면, 그다음 미국이 이 입장에 서서 중공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중공을 옆에서 끌고 나갔으니 그다음에 소련까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남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재 일본 자위대도 끌어들일 수 있고 일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자유중국 군대, 대만 군대도…. 정부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나라 살리는데 정부가 반대할 것도 없지요. 우리 목적은 남북통일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할 뭐 아무것도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협회장, 그거 알겠어? 「예」 대회 같은 거 추진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예」
저, 문사장 어디 갔나? 돈 없으면 이 집이라도 팔고 다 파는 거예요. 이 집 팔면 한 10억 받을 거라. 한남동 집 팔면 한 50억은 언제든지 거둘 수 있다고 난 생각해요. 요전에도 집 팔아서 했는데 이번에 또 집 팔아서는 안 되지요. (웃으심) 돈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중추신경 역할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그 중간에서 승공연합 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민들을 끌고 갈 수 있는 준비 공작을 지금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 교회가 좀 많았으면, 교인들이 많았으면 안팎으로 갖추어 가지고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하니까 승공연합 조직과 교회의 조직, 그다음에 크리스챤 아카데미, 평화교수 아카데미, 원리연구회, 기독학생연합회, 전체가 동화 결속해 가지고 이 목적으로….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모든 선전공작을 준비해서 외적 기반을 닦으려니 광장 같은 것도 하는 거예요. 그 요원들 모아 놓고 여러분이 호소해 가지고 동원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단체장들 휘하에 있는 지방 모든 기관들이 다 동원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리고 도지사라든가 경찰서장을 모아놓고 우리가 대회 같은 것을 하게끔 준비해 가지고, 지방이지만 서울에 있는 유명한 교수들을 데려다가 강의를 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전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운동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지금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교회 교역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 승공연합 활동하던 것을 재현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돈 쓰고 할 것이 아니라구요. 돈을 내게 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운동을 아침에 승공연합 이사장한테 내가 자세히 설명했다구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까지 승공연합 활동을 중앙의 강사들이 가서 했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젠 8도에서 승공교육을 이어받아야 돼요. 8도 도지부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여기서 만약 강사들이 둘 내려가게 되면 지방 교회에서는 강사 셋 빼라 이거예요. 도지부장 가운데서 두 사람 빼고, 군지부장 대표 가운데서 하나 빼라 이겁니다. 다섯이면 다섯씩 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번 두 번 시키고는 사람을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도에서 다섯 명을 편성해서 교육을 하게 하고, 중앙에서 조사 나가 평점을 내라 이거예요. 그런 수련회를 1차 2차 3차, 6차만 하게 되면 훤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앙 지도위원들이 와 가지고 해주는 거와 마찬가지의 평가를 할 수 있어요. 80퍼센트만 올라가게 되면 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중앙에서는 도 자문위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대회를 할 수 있으면 대회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도 자문위원들 수련을 했기 때문에, 도 자문위원 가운데 두 사람이 군 자문위원 대회에 가 가지고 중앙에서 내려갔던 사람하고 딱 합친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갔으면 저쪽에서는 세 사람이 모아 가지고 한 번 두 번 딱 하고는, 그다음에 평가회를 누가 하느냐? 도 자문위원들이 군에 가서 군 대회를 평가해 가지고 그 기준이 80퍼센트만 나오게 되면 밀어 주라는 거예요. 벌써 몇 개월만 되면 이 기준에 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앙 지도위원의 실력과 도 지도위원의 실력과 군 지도위원의 실력과 면 지도위원의 실력과 리 지도위원의 실력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중앙에서 전부 다 책임져서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중앙의 높은 데 있지만, 여기도 이렇게 80퍼센트가 되는 형태가 되어 강력히 활동하면 자연히 올라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리에서 우수한 사람들은 면으로 올라갈 수 있는,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라 이거예요. 면 사람은 군으로 올라가고 군 사람은 도로 올라가고 도 사람은 중앙으로 올라가고 중앙에 있는 사람은 빼내서 외국으로 배치해 버리자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자기 활동 실적에 있어서 루트가 생깁니다.
그러면 지방에서는 뭘하느냐? 우리 기관지라든가 공문을 통해서 매주간 지시문을 내리는 거예요. 리 단위까지 한 6만 개가 된다 하면 6만 통을 전부 리단위에 공문을 내보내는 거예요. 공문을 내보내는데 '금주의 전체 발행물 가운데서 몇 페이지 몇 페이지에 사상적인 내용이 기재되어 있으니 그걸 교본으로 삼아 교육해라!'고 지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시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시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개월 만에 시험을 치러 시험친 그 성적표를 중앙에다 모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평균점수가 몇 점 이상 되는 사람, 군 전체 자문위원 70점 이상 되는 사람, 리단위 몇 점 이상 되는 사람을 중앙에서 집합시켜서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런 교육제도를 강화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우수한 사람을 뽑아 가지고, 발굴해서 쓴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모든 이장들은 반장들 모아 가지고 매일같이 교육하는 것이지요. 원리책도 현재 한 5백 페이지 되는데 1백 50페이지, 3분의 1로 줄여 가지고 아예 암기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암기한 내용을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로 강의시키는 거예요. 암기해 놓고 비디오를 보게 하는 거예요. 비디오를 보고 암기하는 하는 건 늦다구요. 골자를 딱 암기하고 난 후에야 비디오 테이프를 볼 수 있게끔 이래 놓으면 완전히….
그다음엔 뭐냐? 내용을 외웠으니 그것을 강의할 수 있는…. 태도라든가 제스쳐라든가 감동을 유발시킬 수 있는 그런 역량, 자기들이 말하면 그 실효가 어떻게 나느냐 하는 문제를 전부 다 비디오를 통해 듣는, 청중의 감도를 봐 가면서 훈련하는 거예요. 그렇게 몇십 번 듣게 한 후에 강의시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제도화시켜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인재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천 명, 수만 명을 빨리 길러 놔야 이북에도 파송하고 그러지요. 그럴 수 있는 조직, 여기서 5도 도민들이 이북 조직을 함과 동시에 8도 도민이 이북 조직을 다시 할 수 있다구요. 리 중심삼고…. 이중구조를 만들어 가지고 총선거가 벌어졌다 하게 되면 5도민이 고향 땅에 딱 들어가 가지고 주인이 되고, 그다음엔 8도에 있는 사람들이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요 5도 사람들이 딱 챙겨 가지고…. 이런 수를 대비해 가지고 이론적인 투쟁, 방비체제를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그 놀음을 누가? 국가에서 안 하니까 우리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렇다고 지금 대줄 돈은 없어요. 그거 나라 힘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승공연합 자문위원들이라든가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뭘할 것이냐? 이런 교육을 강화시키면서 승공 자문위원으로부터 승공회원을 만들어 가지고 한 달에 얼마씩 회비를 받아야 되겠어요.
만약에 회원이 100만 됐다 하게 되면 한 사람에 1원씩이라도 100만원이지요? 10원씩이면 얼마예요? 1000만 원이예요. 100원씩이면 얼마예요? 1억 아니예요? 100원씩하면 1억이니까 한 달에 1000원씩만 내라는 거예요. 중류층 이상에 사는 사람들은 1000원이 문제예요? 국수 한 그릇 값밖에 더 돼요? 나라 사랑하자는 데에, 일년이 열두 달이니 국수 열두 그릇 값이야 내야 될 것 아니예요? 돈 얘기 하지 말고 국수 열두 그릇값쯤은 내야 될 것 아니냐고 하면 그건 누구나 그렇다고 한다구요. 그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지, 한 단체에서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나라 힘 가지고도 거지는 못 당한다고 하는데 난 뭐 어떻게 대나요? 그런 조직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회원제.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교육하라 이거예요. 교육하다 보니, 승공강의나 통일사상을 교육하다 보니 원리강의를 안 들을 수 없다구요. 원리강의 듣거든 교회로 즉각 편입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로 즉각 편입시켜 가지고 교인된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은 회비가 얼마입니다' 라고 해서 어떻게든지 회비를 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비 받아 가지고 승공활동에도 그 몇 분의 1을 조달하는 거예요. 물론 승공연합 회원도 회비를 받지만 통일교회 신자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30퍼센트 내고 있는데 너도 얼마 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경제문제 해결돼요. 이렇게 자체 경제기반을 닦아 가지고 해결하지 않고는 이 나라 못 구한다구요.
군대 같은 데 사단을 만든다 하더라도 전부 다 병사만 사는 군대가 아니예요. 서울이면 서울 사람들이 사는 몇 동에 몇 개 소대, 이렇게 나눠 놓는 거예요. 집합하라고 명령만 하면…. 중앙청 광장, 혹은 통일교회 문 앞에 집합하라면 집합하는 거예요. 집합해 가지고 잔디밭이 있으면 잔디밭에서 훈련하는 거라구요. 부잣집 마당에 가서 '뭘하는 사람이야?' 하면 '남북통일을 위해서 대비해야 될 것 아니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돈 안 주고도 점심 전부 다 대접받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큰집 뭘하려고 지어 놓았어요? 우리 딴 것 없소. 변소 좀 쓸 것이고 냉수 몇 바가지 먹을 거요' 그러면 된다구요. (웃으심)
그래 놓고는 처녀들이나 아주머니에게 가서 쏙닥쏙닥해서 '국수라도 좀 사 내소' 하면 그거 안 사 줄 수 있나요? '이 사람들이 여기 왔다 할 때, 아무개 집안에서 점심이라도 한 그릇 대접했다 하는 것은 선전삼아도 좋을 겁니다' 하면 그거 내게 되어 있지, 안 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점심 먹고 훈련하고 그러면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그 집 아들딸이 전부 다 섞여 가지고 뛰어다니고 훈련을 받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철저한 소대장이라면 그 집 동생을 통해서라도 전부 다 공문 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나오라 하면 나오게 되어 있지요. 이래 가지고 돈 많은 사람들을 전부 다 끼워 놓는 거예요. '일주일 분 좀 내소, 여기서 먹을 수 있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는 자리는, 기성교회 교회 많잖아요? 교회를 전부 다 병사(兵舍)대신 훈련장소로 해서 집합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붐을 일으키게 되는 거예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전부 다 여기에 헙조해야 된다구요. 공산당은 신이 없다 하는데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알겠느냐 이겁니다.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누가 데모를 하고, 정부에 대해서 뭐 전대통령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 게 있어요? 참 잘한다고 하지요. 지금은 정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국민들이 단결해 가지고 이 대세를 막아내야지. 대통령이 막아내나요? 국민이 막아내야지. 언제나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이런 각오를 해 가지고 그야말로 2년 동안에 판가리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한 시기라는 것을 알고 단결하여 새로이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리고 난 나대로 이제 미국 가 가지고 법정투쟁을 해야 돼요. 만약에 정부가 꼬꾸라지는 날에는 세계가 한번 벌커덕 뒤집어질 거예요. 비행(非行)한 모든 자료를 다, 정면적으로 때려 눕힐 수 있는 자료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얼마나…. 그들을 위해서 참는 것이지요. FBI, CIA가 진짜인지 아직 모른다구요. 요즈음 KGB하고 짜 가지고 정치정보를 팔아먹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통보를 벌써 일본 경시청에서 2년 전에 받은 거예요. CIA, FBI에 우리 정보통이 없나요? 이거 요리하는 사람들 없나요? 각자 그런 분야에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마피아를 통해서 얼마든지 행동할 수 있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170불만 주면 한 사람 살해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모험 가운데서 선생님이 일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편안히 잠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허리띠를 졸라매고 이번 제3차 7년노정에 전자유세계의 승리와 더불어 모스크바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자유세계는 참 곤란하다 이거예요.
언제나 여러분들이 때를 맞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때를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우리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 때를 잘 맞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언제나 패자의 서러움을 맞는 거예요. 준비한 사람은 승자의 기쁨을 맛보지만 준비 못 한 사람은 언제나 패자의 쓴잔을 마시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못난 놀음 해 가지고 뭘했느냐? 40년 동안 패자의 쓴잔을 마시면서도 준비 기반을 보충하기 위해서 희생해 나온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가졌던 관념 혹은 그런 사고방식은 일소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야말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미국 갈 때 비장한 각오로 3년 만에 미국을 들었다 놓겠다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한국 강산이 반대를 하나? 환영할 수 있는 판국에 와 있는데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그렇게 알고 새로운 붐을 일으킬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예」
그러니까 부흥회는 서울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젠 뭐냐? 여러분들, 도청소재지에 중요한 교회들이 있지요? 그 세 교회씩을 목표로 해 가지고 현재 우리와 관련되어 있는 학생들, 카프, 크리스찬 아카데미 교수들, 우리 교회 요원들, 또 그다음에 앞으로는 '광장'을 보는 지성인들과 쩝절한 사람, 전부 동원해 가지고 이 분위기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반대하는 목사들에게 전부 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 가지고 정비운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겠으면 카프 멤버들 시켜 가지고 극복할 수 있는 배후 조종을 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든지 부흥회를 해야 돼요. 부흥회 강사들은 재석이가 준비할 거라구요. 다 있지? 「예」
서울이 안 되면 지방에서부터 해야 되겠습니다. 대구라든가 인천이라든가 광주, 전주, 대전…. 대개 유명한 목사들은 교수들과 다 친구예요. 주동문이는 말이예요, 아무 유명한 목사 교수 친구가 누구냐 해 가지고 전남이면 전남 교수들 가운데서 빼내는 거예요. 이래서 가까워져 가지고 그 교수를 통해 전부 다 중매시키는 거예요. 그 기관장들이 중매해 주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기성교회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길을 닦지 않으면 한국, 이 국가의 위기를 모면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창림이에게 내가 1980년도 말에 지시한 것이 1981년 2월 15일까지 완전히 리 단위까지 끝났으면 싸움은 다 끝난다는 거였어요. 이게 5월까지 넘어갔으니, 대통령 선거로 전부 다 민정당 만드는 것과 더블되어 가지고…. 그런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그 세력기반이 기성교회 세력보다 더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실 더 크지요. 기성교회는 가만히 있는데 전국적 기반을 다 닦아 놓는 거예요. 리 단위까지 다 닦아 놓는 거예요. 서두르지 못해서 그렇지. 석달이 늦었다 이거예요. 2월, 3월, 4월…. 5월 16일이 예진이 결혼식이니까 5월 15일까지 끝내라고 한 거라구요. 예진이 결혼시켜 주고 난 뒤 독일로 떠났거든요? 그래서 그때 내가 경고하고 갔다구요. 때를 놓치면 그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에는 한계선을 넘게 돼요. 1970년대에 4년간 단축시킨 거예요. 3차 7년노정을 4년간으로 단축시킨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좀 해보라구요. 제일 빠른 길이 부흥회 하는 겁니다. 서울에서 하면 전국을 커버할 수 있는 기원이 돼요. 서울에서 안 되면 지방에서라도 각각 올라가야 된다구요. 한 도(道)라도 그럴 수 있으면 한 도(道)라도 집중공세해 가지고 전도(全道)의 기독교 교인들과 통일교 교인들의 화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이제 교구장들 알겠어? 「예」
그래야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사는 거예요. 내가 말하고 싶어서 그런 말하는 거 아니라구요. 섭리의 방향이 그렇게 어느 한 점에 있어서 풀려 나가는데, 풀려 나가는 그 한 점이 미국보다 한국이 된다는 사실은 세계적으로 조국의 사명을 다했다는 푯말이 붙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 끝나고, 선생님이 이런 지시를 해 가지고 이런 결판을 본 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역사적인 기록이예요. 역사적인 사연이 여기서부터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그렇게만 됐다 할 때는 기독교가 새로운 기독교가 될 거라구요.
우리 원리를 공부하는 목사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80퍼센트 내지 90퍼센트는 다 원리강론을 읽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다 갖고 있고 다 읽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서 누군가가 골을 타 가지고 연결될 수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 원리 내용을 알고 보면 굉장하거든요. 아는 사람들은 그저 입이 너불너불하지만 통일교회 강의한다고 쫓겨날까봐 입술을 모로 깨물면서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문만 터 놓으면, 어느 몇 개 교회만 했다 하면 너도나도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초교파 싸움을 그동안, 여러 해 동안 했기 때문에…. 반대하면서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그거 보게 되어 있다구요. 원수를 처리하려는데 원수의 배후를 몰라 가지고 처리하겠어요? 알고 보니 굉장하니까 이것 허락했다간 옥살박살 전부 다 큰일난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몰리게 될 때는 완전히 죽는다고, 마지막 골로 간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우리 선생님은 사랑이고 원수를 사랑하라 했기 때문에 당신들을 전부 다 전세계 일주시키려고 한다. 성지순례뿐 아니라 아주 형님 대접해서 해수욕장이라든가 21개 국가의 유명한 곳에 별장을 만들어 가지고 놀면서 순회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하라는 겁니다. 사실 하고 있다구요. 만약에 통일교회가 승리하면 지금까지 반대했던 기성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공산당식으로 아오지 탄광에 보내 일시키고 살지 못하게 한다. 그런 위협을 느낀다구요. 그걸 어떡하든지….
그렇게 하려니까 교수들과 친해라 이거예요. 교수들과 친해 가지고 교수들만 딱 알게 되면 누구 목사하고 누구 교수하고 친구인지 그거 대번에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교수 만나 가지고 아무개 목사…. (녹음이 잠시 끊김)
부딪치는 것이 나빠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다구요. 바로잡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법이 그런 놀음 하고 있잖아요? 판검사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니 대단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가 가지고 안 만나 주는 걸 만나 가지고 정면적으로 공격을 해 버렸다구요. '당신이 뭐 잘났다고 우리 같은 사람, 지나가는 외국 손님을 우습게 알고 만나 주지 않는 거요? 몇 달 동안이야, 이 녀석아?' 하며 농담삼아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 훌륭한 줄 알았는데 보니까 훌륭하지 않구만. 얼굴을 봐도 내 얼굴보다 작고 키도 나보다 작은 편이고, 힘으로도 내가 나을 텐데…' 하고 때리는 거예요. '알고 보면 내가 더 잘 할 텐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 반말로 들이 때리는 거라구요. 그래 쓱 한번 웃고 그다음에…. 남자끼리는 그렇지요. 친구하기 위해선 그런 배짱도 있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냐구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친구가 되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만나려면 제일 꼭대기를 만나 가지고 제일 처음에 목욕탕 데리고 가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때도 밀어 주고, 불알의 때도 친구라 해 가지고 배때기 타고 앉아 밀어 주는 거라구요. (웃음) 그거 필요하다구요. 남의 여자 데려다가 그러라는 게 아니예요. 남자끼리는 괜찮다구요. 등 타든 배때기 타든 말이예요.
나는 사사가와 영감의 불알도 다 만졌어요. '이놈의 영감, 이놈의 자지 얼마나 잘생겼어? 이것 가지고 큰소리야!' 했다구요. 보니까 크지 않거든요. (웃음) 크지도 않고 여자 보고 도망가게 생겼다구요. 끼리끼리 '껄껄껄' 하며 친구하는 거예요. 그거 만지면 제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 이상 뭐 자기 비밀이 있나요.
그렇게 교수들하고 친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좌우간 크게 되려면 맞고 나서도 농을 하고 쫓길 자리에 있어 가지고도 '야, 자' 하면서 피할 길도 생각해야 돼요. 이것이 자기 살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고 오랜 역사 이래 하나님의 숙원인 섭리의 방향을 돌이키는 데 있어서 그냥 돌이킬 수 있어요? 그 누군가 동기를 만들기 쉬울 것 같아요? 그냥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경제기반을 닦다가 얼마나 욕을 먹은지 알아요? 듣고도 모른 척한 거라구요. 내가 구보끼를 불러 가지고 '너 이 녀석, 이런 소문난 것 알아?', '못 들었어요', '내가 가르쳐 줄까?' 편지가 왔거든요. 누구 편지인지는 다 안 보여 주고 '이것만 읽어 봐!' 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 일본 책임자이면서 몰라! 누군지 이름 알아 와! 나에게 보낸 편지 누가 썼는지 알아 와!' 하면 다음에 올 때 알아 오는 거예요. 그렇게 잡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지금까지 시시한 생각했던 것들 전부 다 훑어 버리는 것입니다. '너희들도 그런 생각했지, 기분 좋지?' 하고 물어 보면 '아─니'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나 가지고 잘 교육하라구. 네가 교육 책임졌으니 교육하고 그 일을 나한테 보고해야 돼' 그렇게 처리하는 거예요.
그러고 구보끼의 눈을 척 보게 되면…. 자기는 돈 한푼 못 쓰고, 지금 일본 돈을 전부 다 선생님이 세계에 날려 버리고 있거든요? 기분 나쁘지요, 자기는. 죽도록 벌어 가지고….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고 할 때는 닭이 남아 있지만, 이건 닭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말하지 않아도 뻔하지요.
이러면서 쓱 잡아다 놓고 교육하는 거예요. 대중을 지도하는 데는 한가지 방법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소나무 뿌리를 캐 보라구요. 소 뿔이 아니라 소나무 뿌리예요. 소나무 뿌리에는 통뿌리가 있어요. 그거 흐지부지하면 못 뽑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해서 허리가 부러져라 하고 한꺼번에 뽑아 버려야 끝 뿌리가 끊어지지 않고 나오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 격이라. 뽑을 때 한꺼번에 뽑아 버려야 됩니다, 왕창. 금만 나면 다이나마이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통할 수 있다구요.
워터게이트 사건이 나서 닉슨 대통령을 걸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렸기 때문에 내가 대담히 나선 것입니다. 이것을 50개 주에…. 대통령 걸려면 한 주 신문에만 내서는 안 돼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할 것 없이 50개 주 신문에다 한꺼번에 꽝 내 버리는 거예요, 서너 번. 우리 손으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것은 대단한 일이예요.
여러분,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미국 가 가지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번에 새로운 판국을 내가 전부 다…. 전국에 통일교회 교인들 보고에 의하면 한 2백 명 내지는 2백 8십 명이 된다고 했거든요. 선교사들에게 전부 다 내가 기합 주고 그러는데, 중간층들 전부 다 떨어지라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추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동부 서부로 왕래하면서 72명 뺐습니다.
72명을 뺐기 때문에 일본에서 데려오고 독일에서 데려와 가지고 세 팀을 만들어서, 그다음엔 자체 경제력을…. 안 할 수 없다구요. 돈 없지, 거리에 나섰지, 그러니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차 타고 가야지, 부흥회 날짜가 딱 정해졌는데 안 갈 수 있나요? (웃으심) 강연하는 데 안 갈 수 있나요? 안 가게 되면 책임자에게 벼락이 떨어지지요. 무슨 짓을 하든지 자기 나라에서 돈을 가져오든지 해서 포스터 만들어 붙여야 되고 남한테 져서는 또 안 되거든요. 일본 사람들 질래? 독일 사람 질래? 미국 사람 질래? 그러니 원수들끼리…. (웃으심) 이래 가지고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경제활동 요원 책임자들이 되었고 전도활동 요원 책임자가 되었다구요. 그 계기를 마련해 줘야 된다구요. 무슨 계기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새로이 비약하기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숙원이 뭐예요? 나라를 움직이고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 숙원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런 때가 지금 왔다 이거예요. 이런 좋은 때에 이걸 연결지어 40일 이내에 후닥닥해서 분위기를 일으켜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늦게 잡아 가지고 11월, 12월까지. 11월 말이 되게 되면 상당한 여론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의의 싸움의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지부에 사람들이 있으면 지부에 재우지 말고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밤에도 요즘은 통행금지도 없으니까 말이예요. 이북을 격파하러 가자! 애향가에 가사를 붙여 가지고 노래를 부르면서 군대식으로 간다 이거예요. 통일의 용사, 나중에 후렴에는 전부 다 통일의 용사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노래 같은 걸 부르면서…. 신비롭다구요. 그런 환경적 분위기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번에 충남은 몇 명이나 되나? 「축복받은 사람 말입니까?」 아니, 충남 지구본부에 얼마나 모였느냐구? 「대전권 내에 아홉개 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39명으로 출발해 가지고 73명이 있습니다」 어디, 저 본부에? 「예」 그래 군내가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전체 휘하에 집어넣어 가지고 하라구, 매일같이. 별것 없다구.
선생님이 그전에 야목에 가 가지고 옷 벗고 뒹굴던 것 생각나요? 누가 그때…. 계획을 하고, 그거 거창하다구요. 그물을 그때에 몇백 발이야? 3백 발이 뭐예요? 그것이 몇 미터 될까? 몇천 발! 한 2천 발 길을 건너갔다구요. 장대가 사람 키의 다섯 배, 여섯 배 돼요. 그렇게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 안에 고기들이 들어오면 왕창 잡는 것이지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고기들이 점프해서….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런 것이. 검정칠 해 가지고 늙은 사람 젊은 사람 똑같다구요. 얼굴에 전부 다 검정칠을 했으니 늙은 걸 알아요? 전부 다 새까매 가지고 눈만 깜박깜박하고 그러면서도 해지는 줄 모르고 뱀장어 잡느라고, 고기 잡느라고 말이예요. (웃으심) 거 필요하다구요.
잊을 수 없는 인상, 나라를 생각하고 뜻을 생각할 때 잊을 수 없는 생애의 일부분이 아니냐구요.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자기 생애에서 남은 그 이상의 인상을 남겨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훈련받은 녀석들은 못 떨어지지요. 여기 다 남아 있구만.
안창성이 그때 야목교회에 갔었나? 「예」 가끔 생각나? 거 저수지에 뱀이 이렇게 대가리를 도사리고 있었다구요. 개구리 나오면 턱 잡아먹고 말이예요. 거기에 뭣이 나왔다구요? 용이 올라갔다고 해서 우상같이 모시는 못이예요. 전부 가시 연(蓮)이지요. 찔리면 전부 다 곪는다구요.
자, 그런 데다 이놈들 전부 다 집어 넣으려니 말이예요. 유효영이 처 화영이가 그때 처녀였는데, 희뿌연 다리로 거기 들어갔다가 찔리면 대단히 아플 것 같으니까 안 들어가려는 거예요. 누가 들어가려고 그러나요? 그래 할 수 없이 내가 선두에 서서 들어간 겁니다, 가물치 잡기 위해서. 무슨 구멍을 만들었느냐 하면, 덫이 있는데 들어가면 못 나오는 구멍을 만든 거예요. 이래서 들입다 모는 거라구요. 그러면 몇백 마리씩 잡는 거예요. 거 붕어도…. 그게 어렵지만, 고기를 잡아 꺼낼 때는 아주 그거 모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룻밤만 자면 전부 다 하얗게 고름이 생기는 거예요, 가시에 찔려서. 그거 짜 내는 겁니다. 일화가 참 많다구요.
그러니 동네에서 '통일교회 쌍것들, 여자 남자 저러니까 욕먹지' 그러는 거예요. 여자도 팬티 입고 다니니까…. 한바탕 달리다 보면 여기 절반이 벗겨지는 것 알 게 뭐예요. 팬티가 여기에 걸려 가지고 궁둥이가 나온 걸 알 게 뭐예요. 그런 궁둥이를 가지고 동네 가운데 우물터로 들어가니 손가락질받고 욕먹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인상에 남는 거예요. 문선생 하게 되면 그 일을 일생 동안 못 잊는 거예요. 잊을 수 없거든요. 그러면서 수련하고 말씀 받아 정신과 몸뚱이와 생활이 한 범벅이 되는 거예요. 그게 살아 있거든요.
매일 여기서 갔지요. 여기서 야목이 어디예요? 여기서 야목 가려면 1시간 40분 가량이 걸립니다. 매일같이 다녔지요. 그래 가지고 저수지 물이란 물은 다 막는 거예요, 바닷물 들어가는 것을 전부 다. 달밤에 막다가 그물이 터졌거든요. 그거 참 기가 찹니다. 쓰지도 못하고 또 다시 해야 되니, 그물 터진 거 정리하는 건 참 죽기보다 힘든 거라구요. 거기에는 검정칠 되고 그거 얼마나 무거워요. 그런 놀음이 필요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요전에 배를 탔지만 뱃놀이 하느라고 그런 놀음했지만 말이지요. 그런 놀음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직접 선두에 서서 이끌고 그런 붐을 일으키라구요. 부흥회도 여러분들이 하고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오늘 여러분들 때문에, 이 녀석들이 왔기 때문에 내 하루 다 보냈구나. 상철이 데리고 청평에 갔다 오려고 아침부터 기다렸는데 지금 저녁이 됐구만. 할 수 없지, 이게 중요하니까. 이왕지사….
대학가에 연결시켜야 할 그 무엇을 남기기 위해 올해 안으로 총동원 시켜라! 이 말 하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하려고 주동문이 일시키고 손대오 일시키고 말이예요,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에. 이런 문제가 나라에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동안 잘 있었어요? 「예」 만 39일 만에 돌아왔는데 그동안이 상당히 길게 느껴지지요? 「예」 그렇게 되어 있지요. 왜 그럴까, 왜? 기다리는 시간은 길고 만나서 지내는 시간은 짧다는 것이지요. 더우기나 사랑을 중심삼고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는 더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남에 있어서는 밤을 지내도 밤이 길지 않다고 느끼고 낮을 지내도 해가 길지 않다고 느끼지만, 만나는 사람들끼리 떨어졌다가 다시 만나기까지의 기다림이라는 것은 길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게 길다는 거지요.
자, 그런 걸 생각할 때에 영계면 영계, 천국이면 천국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 사랑 가운데 잠겨 사는 사람이 세월 가는 줄을 알겠느냐, 모르겠느냐? 천년도 하루 같고 하루도 천년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한 사랑 가운데서 사는 사람들이 늙는 것을 생각하겠어요? 나이 많아지는 것을 생각하겠느냐구요? 「아니요」 좋은 것으로 시작하여 좋은 것의 계속이요, 좋은 것의 미래를 향해서 전진할 뿐이다, 이런 말이라구요. 기다림이 없고 바람이 없고 그저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사랑의 이상으로 이루어진 세계다 하는 결론이 타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이란 사랑이 충만한 곳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돼요? 「예」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이런 것을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 나 당신 좋아했소!' 하는 말을 할 수 있느냐? 물어 보자구요. 좋아하고 그다음에는 사랑하고, 같이 살고 싶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 여러분 자신에게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문답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 좋아했어요? 「예」 얼마만큼? 응? 「……」
우리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신에 대한 관념이 아니고 사실이어야 돼요. 관념이 아니고 사실이어야 된다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관념적으로 사는 사람은 세상에 살되 불확실해요. 그 칸셉트(concept;관념)도 사실적인 칸셉트는 가능하지만 생각적인 칸셉트는 요구할 수 없다구요.
자, '하나님 좋아한다!' 할 때 얼마만큼? 여러분의 동생, 사랑하는 동생의 이쁘장하고 보들보들한 손을 볼 때 이쁜 느낌, 우리 정진이같이 뺨을 봐도 이쁘고 손을 봐도 이쁜, 그런 느낌을 느껴요? 침을 흘리고, 코도 흘리고, 오줌도 싸고, 똥도 싸고 그러더라도 (웃음) 모든 것이 포위되어 가지고 나쁜 것은 다 감춰지고 좋게만 나타난다구요.
자, 진짜 하나님을 좋아해요? 「예」 그러면, 좋아하는 하나님을 대해서 '아! 나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며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는 건 어때요? 좋은 사람이 도와주는 거예요, 좋아하는 사람이 도와주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누가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좋으면 도와주고 싶지요? '나 너 좋아하니 나 줘!' 이런 말이 돼요? '나 너 좋아하니 날 줘!' 이런 말이 되느냐구요? 내가 좋아하면 좋아하는 그분을 내가 도와주려고 해야 되겠나요, 내가 널 좋아하니까 도와 달라고 해야 되겠나요? 응? (웃음) 「첫째」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 날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고 기도하는 건 뭐예요?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 있다는 거지요. 그 말을 바꿔서 하면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 아니냐 이거예요. 좋은 입장이 아니지 않느냐 이겁니다. 내가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하게 되어 있지, 해주고 나서 그다음에 바라든지 해야지, 하지도 않고 바라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 내가 도와주는 데도 말이예요, 장사식으로 이걸 주었기 때문에 이만큼 돌아와야 된다 하고 생각하고 주면 그건 가식입니다. 돌아오기를 바라고 줘야 되느냐, 안 돌아와도 좋다고 생각하면서 줘야 되느냐? '1불짜리를 백 번, 백 불을 주었는데 저건 1불도 안 준다. 돌아오지 않는다' 할 때는, 값으로 치면 백 불짜리다 이거예요. 결국 좋아하던 것이 백 불짜리도 못 되게 좋아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백 불을 주었는데 1불도 돌려주지 않는다고 해서 불평하게 되면 백 달러 미만으로 좋아한다,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느냐? 만 불씩 만 번이면 1억 불인데 1억 불만큼 좋아하느냐? 「더 좋아합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그만큼 줘 봤어요? 생각만 그렇지, 실제로 했느냐 이거예요.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좋아할 뿐 아니라 사랑한다 할 때는 겨울이라도 따뜻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사랑해요? 「예」 누구만큼? 나만큼? 여러분들이 추울 때는 '아이구 추워, 셔츠가 필요하고 코트가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고 한다구요. 또 옷을 입히고 면도하고 커즈메틱(cosmetic;화장)을 하고, 자기들이 배고프면 먹여 주고 졸음이 오면 재워 주고 하는데 그러는 자신만큼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이 보통일이 아니고 중요한 문제라고 우리는 생각해요.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문제다. 일생에 안 하면 안 되는 문제다'라고 생각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나보다 더 사랑하고 그다음에 너희 자식보다도…. 성경에도 그랬다구요. '아내보다도 자식보다도 부모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라' 했기 때문에….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사랑하고 나서 사랑한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사랑한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그 자체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진짜 사랑한다는 기준하고 여러분들간에는 얼마나 거리가 있는가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하는 말은 나에게 속한 일체, 내 생활 일체를 다….
자, 자기에게 속한 것을 보면 가정이 속해 있고, 혹은 사회가 속해 있고, 나라가 속해 있고, 세계가 속해 있고, 하늘땅이 속해 있다구요. 이 모든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각은 그렇게 해도 실제로는 동떨어져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이런 문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라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될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 확실히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나라의 국민들이 '어서 팔려 가소! 팔려 가소! 그러소!' 그럴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암만 좋더라도 하나님 대해서 '나 안 팔려 가겠소!' 그러면 하나님이 팔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팔지 말라, 팔지 말라' 한다는 거예요. 내가 싫다고 하는데 '팔아라, 팔아라' 그러겠어요? 「아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팔아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된다 이거예요. 할 수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 것이냐.
여러분들이 회사면 회사를 두고 보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회사도 다 말아치웠다 하는 것, 그 말은 쉽다구요. 큰 것은 그만두고 작은 것으로 내려가는 것,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우면 하나님도 다 싫다고 하며 반대로 가기 시작하는 겁니다. 회사에도 반대패가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 그래도 팔아라! 나를 더 사랑하면 팔아라, 나를 위해서 해라' 그러겠나요? 「아니요」 아닙니다. 사실이예요. (웃음)
자, 그러면 컴퍼니(company;회사)는 그만두고 여러분 집에 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미에서 우리 집을 전부 다 팔겠다' 할 때는 어떻게 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 나 팔려가는데 좋은 집 찾아갈 거야, 어려운 집은 안 갈 거야. 아이구, 흑인 집은 안 갈 거야' 그래요? 흑인 집에 가면 더 비싸게 팔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는 것은 어떻게 사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 때에는, 크고 좋은 것을 알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할 때는 현실적으로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런데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존재로 이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더 귀한 사랑을 갖고 있다 하는데, 하나님 앞에 이 우주를 전부 다 소모시켜서라도 그 사랑을 위해 산다 하는 사람이 없다 할 때는 그 사랑을 가진 주인 자체도 무력한, 무가치한 하나님이 되어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를 도와주소' 하려면 하나님을 그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 위하고 나서 도와 달라고 해야 할 터인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리에서 도와 달라고 하는 입장이니 이게 뭐예요? 자,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신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세,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주장, 그것은 좋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나 레버런 문에 대해서 하나님이 '너 레버런 문아, 너 나를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할 때 '이만큼 사랑합니다' 하면 '진짜 했어?' 하십니다. 그럴 때는 '허허허' 하는 거예요. (웃음) 요만한 사랑, 이만한 사랑, 이만한 사랑? (손으로 나타내심) 레버런 문이 큰 세계적인 사랑을 논하는 교주라면 하늘땅만큼, 그 이상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생각뿐이고 말뿐인 여러분들이 휴즈(huge;거대한) 러브를 알 게 뭐예요? '파더는 전부 다 고생시키려고 이러고 있구나. 난 싫어! 나 싫어' 이러잖아요?
자, 오늘 여기에서 선생님이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는데, 여러분들을 몽땅 팔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자!' 할 때는 어떻게 해요?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입을 벌리고 좋아할래요? 입을 벌리고 '어서 하나님 앞에 가겠다'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고, 우리 각시가 어떻고, 우리 집이 어떻고, 우리 자식이 어떻고 하면서 별의별 이유가 많다구요. 「노」 그 '노'라는 말은 현실적이 아니예요. (웃음)
자, 만약에 '그래 바쳐라!' 할 때에 '여기 있수다. 그렇수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인간세상에 구원섭리를 내렸지만 하나의 단체에서 몇백 명의 생명을 팔아서라도 사랑한다는 사람을 못 만난 하나님이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사랑, 그 이상의 사랑, 아니 그만한 사랑도 못 받아 본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유니버설이 뭐 어떻고, 나라가 어떻고 하면서 전부 다 사랑하고만 살자 그런다구요. 그것은 다 사적인 것이고 거짓말장이다 이거예요.
자, '나'라는 자체가 갈 때는 말이예요, 눈도 따라가야 되고, 팔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되고, 생각도, 세포도 전부 다 거기에 방향을 맞춰서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야 내가 가지, 하나라도 안 가겠다고 하면 그거 골치지요. 그러지 않으면 전부 피곤해요. 다리가 '아이구, 나 안 가겠다. 눈아, 코야, 귀야 나 안 간다' 이러면 얼른 피곤해질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할 때, 하나님이 피곤해 있겠나요, 안 피곤해 있겠나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번에 6천 쌍 결혼시키고 다 했지만 말이예요, 진정한 의미에서 그 결혼식을 누구 때문에 했느냐? 그거 나 때문에 했느냐, 자기 스파우스(spouse;배우자)를 위해 했느냐. 누구를 위해 했느냐. 하나님을 위해 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결혼하고 전부 다 하나님에게 바쳐 버리자!' 하는데 다 바쳐 버렸어요? '아이구, 바치는 건 좋지만 나 1년쯤 살다가, 한 10년쯤 서로 사랑하다가 바치죠!' 그런 거 없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6천 쌍이라는 사람 중에 몇 사람이나 되느냐? 그게 문제 된다구요.
자, 하나님은 우주의 사람들이 우주를 몽땅 한꺼번에 확 바치더라도 전부 다 찬성한다구요. 만약에 예수님한테 하나님이 '야, 너! 하늘땅을 전부 다 바쳐라!' 할 때는 어떻게 하겠나요? 만약에 예수님이 로마 나라를 전부 다 통치하게 되었다 하면 어때요? 로마를 바치라면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바칩니다」 그러면 로마 사람들은 환영했겠나요, 반대했겠나요? 예수가 문제가 아니고 로마가 문제라구요.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잠시 녹음이 끊김)
자, 그러면 영계는 어떨까?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어떻겠느냐? 수천 년 동안 지금 가 있는데 하나님이 '야! 너희들 어디 가라! 뭘해라!' 할 때에 '예스' 하겠느냐, '노' 하겠느냐? 자기 불평하고 '오 하나님! 난 이리 가겠소. 당신이나 그리 가소!' 하는 사람은 깨끗이 정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이쪽으로 가려고 할 때에 이렇게 서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야 돼요, 반대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돌아서기 위해서는 그 마음을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마음대로 돌아설 수 없다구요. 다리가 안 돌아가요. 몸뚱이는 돌아갔더라도 다리가 이렇게…. 그래야 될 것 아니냐.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에게 '미국에 있는 모든 재산을 일시에 팔아라! 팔아서 남미와 아프라카를 위해 전부 다 써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이름으로 전부 다 아프리카에 던져 버려!' 그럴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어서 그러소! 나 아프리카로 간다. 얼굴에 검정칠하고 아프리카로 간다' 그럴 수 있어요? 「예」 어떤 사람은 '아! 선생님, 좀 생각해 보소! 조금 생각해 보소!'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안 그러겠습니다」 말은 쉽지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게.
자, 유치원에 가서 배우는 것은 뭐냐? 국민학교에 가서 편리하게, 국민학교에 가서 배우는 것을 쉽게 하기 위한 준비를 하러 유치원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국민학교는 왜 가는 거냐? 국민학교는 중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데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중학교는 왜 가는 거냐? 고등학교에 가서 지장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고등학교는 왜 가나요? 대학은 왜? 박사 석사 코스에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논리라구요. 거 맞는 거예요? 「예」
그럼 여러분, 어디 가서 무슨 졸업장 타려고 그래요, 무슨 졸업장? 무슨 졸업장 타려고 그래요? 무슨 박사학위 받고 싶은 거예요? 「참사랑」 그러려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어떤 것보다도, 누구보다도…. 그게 참인 것입니다. 그런 것 갖기를 원해요? 그거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여러분의 급이 지금 뭐예요? 유치원이예요, 국민학교예요, 중학교예요, 고등학교예요, 대학교예요, 석사코스예요, 박사코스예요? 어느 급이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구, 하나님! 저는 무엇보다도 사랑하며 가려고 했는데 우리 여편네가 반대했소!' 이게 통해요? '아이구, 우리 아들이 반대했소!' 하는 게 통해요? '아이구 우리 집이 반대했소! 우리 나라가 반대했소! 이놈의 사탄세계가 반대했소!' 하는 게 안 통한다 이거예요.
문제는 내가 사랑할 수 있어야 되고 사랑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는 것이라구요. 이 두 가지예요. 이 두 가지의 위치를 결정지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할 때는 이의가 없다구요. 뭐 이의가 없다구요. 교양이고 뭐고 아무 이의가 없다구요. 예수님도 그 제자가 죽은 아버지를 장사지내러 간다고 했을 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고 했어요. 상관하지 말라 그런 말이예요.
자, 그럼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 소리가 나는 이 자리에 들어갔지만 하나님이 가자고 하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했다 할 때는 '아이구 결혼식 끝나고 갑니다' 하고 결혼식하고 난 후에 가야 되겠나요? 어느 거예요? 웨딩마치 계속이예요, 스톱이예요? 「스톱」 그거 사실이예요? 「예」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말이예요, 우리 성진이하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불쌍하게 돼 있을 때에 하나님이 들이 몰았어요. '너 이북 가!' 할 때에 '아이구, 조금 기다리소! 내가 가서 돈 좀 꾸어 주고, 쌀 마련하고…' 안 통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랬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안 나왔을 거예요. '이북으로 가! 사탄세계에 가!' 했을 때 갔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보다, 아내보다도 하나님을 너는 더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남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에게 더 좋은 아들딸, 더 좋은 아내를 주었다구요. 그 이론이 맞는다는 거예요.
자, 내가 통일교회를 위해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 자기 자신과 전체를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겠다는 이 철칙에 어긋나서는 안 돼요. 희생하더라도 그 몇 배, 몇천 배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색인종 수백만 수천만을 한꺼번에 묶어 하나님에게 바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역사 이래 이 레버런 문을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지상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지상에 그런 목적을 위해서 실제로 움직인 자가 없었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걸 하자 이거예요. (박수) 태평양 바다에 가서 한꺼번에 다 쓰러지더라도, 광야에 가서 한꺼번에 다 쓰러지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을 보다 사랑하는 그 원칙에 입각해서 간다 하는 마음이 틀림없다면 그는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이 그와 같은 사상이 철저해 가지고 '홍해로 들어가!' 할 때 홍해로 말없이 눈감고 들어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홍해라는 이 바다는 하나님이 민족적 사랑을 했다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전쟁터였습니다. 결정적 제단이었다구요. 하나님을 민족적으로 누구보다도 사랑한 역사적인 승리의 노정이었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는 지금 세계 가나안 복귀노정을 걷고 있습니다. 세계 가나안 복귀노정을 가고 있다구요. 그런데 오색인종이 전부 다 '무니, 무니,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가지 말라고 야단합니다.
자, 그러면 가나안 복지, 가나안 땅을 가는 목적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국민이 되기 위해서, 그거 아니예요? 「맞습니다」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국민이 되기 위한, 나라를 사랑했다는 국민을 만들기 위한 거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엑서더스(exodus;탈출)라는 것은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민족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 사탄세계가 아니라구요. 그게 목적이예요. 엑서더스가 뭣인지 알아요? 엑서더스가 뭐라구요? 어떠한 민족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나라보다 더 사랑했다 하는, 그러한 민족을 찾기 위한 것이 엑서더스였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사랑하지 못한 백성 60만은 전부 다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쓰러져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광야로 내몬 것은 어떠한 민족, 사탄세계의 어떠한 나라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주는 노정이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4천 년 동안 이스라엘의 소원이 뭐냐? 「메시아를 만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만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어떤 나라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모세가 가자는데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오늘날 통일교회는 지금 세계적인 문제로 되어 있어요. 세계적인 문제로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돼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뭘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가나안 복귀, 광야 40년 노정을 민족적이 아니라 세계적인 레벨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가나안 땅이 뭐냐? 가나안 땅은 레위 민족, 이스라엘 민족의 원수들이 살고 있는 땅이예요. 가나안은 원수들이 살고 있는 땅이예요. 우리의 가나안 복지가 어디예요? 「홈 처치」 홈 처치예요, 홈 처치. 그것이 유니버설 처치가 아니잖느냐 말이예요. 홈 처치는 유니버설 처치가 아니라구요. 내가 모스코우(Moscow:모스크바)라고 말했지요. 모스코우의 의미는 머스트 고우(must go;가야 한다)예요. (웃음) 거기에는 수많은 원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우리를 노리고 있는 거예요.
이 목적을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세계적인 레벨에서 사랑하고, 세계 민족을 위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40년 동안의 이 운동은 하나님을 세계적인 레벨에서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역사적 전통을 남기는 사지(史地)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공산주의라는, 홍해보다도 더 무서운 사상적인 대해(大海)가 가로막혀 있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적색주의입니다. 여기에서 최후의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세계적인 레벨에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기록을 남겨야 할 역사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은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구요. 미국에서 또 쫓기지, 밀리지…. 전부 다 몰리고 있다구요. 공산당에게 몰리고 있다구요.
자, 이러한 때에 있어서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문에 바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피를 문에 바르기 위해 양을 잡는 대신 그런 희생을 책임질 수 있는 홈 처치 책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표시가 있어야 감당해 넘어간다 이거예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방 사람 취급받는 거예요. 통일교인도 이방 사람 취급받는 거예요. 무니를 다른 나라 사람 취급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급에서 금은 보화를 전부 다 가지고 나왔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전부 무엇이든 다 가져간다, 이런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인데, 하나님은 어떤 것을 바라겠어요? 작은 것을 바라겠어요? 작은 것도 바라지요. 이것도 바라고, 이보다 좀더 큰 것을 바라고, 좀더 큰 것 바라고, 좀더 큰 것, 좀더 큰 것을 바랄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 「제일 큰 것」 용맹한, 용감한 병사는 죽을 길에 뛰어드는 것입니다. 생명을 바쳐 싸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그렇게 전진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그런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여기서 점핑해서 이것을 위하여 전진하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벌거벗고 거지가 되더라도, 아들딸이 전부 다 행랑 보따리를 싸더라도 이 길을 넘어서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편안한 집을 짓고 뭐 어떻고 하는 것을 넘어서야 되겠다구요. 이게 돼야 돼요.
자, 나아가다 다리가 아프거든, 말이 거기 있거든 말에다 끈을 매서 꺼꾸로라도 끌려가야 되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죽더라도 국경을 넘어가 죽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우주를 전부 다 바쳐서 사랑했다는 기록적인…. 세계 국민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그 해원을 성사해 주겠다고 하면 얼마나 멋져요. 무니는 세계적인 레벨에서 용감한 병사들처럼 싸워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구요. 우리는 그런 목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희망은 오직 무니들뿐 입니다. 이것은 역사상에 처음 맞는 위대한 자랑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자랑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영광스러운 소울저(soldier;군인)예요. 얼마나 자랑스러운 병사들이냐! 우리의 길이 어떤 길이든지간에 우리는 극복할 수 있다구요, 모든 것을. (박수)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 스톱할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바라시니 여러분은 머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머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넘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결정을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깃발을 들고 점령해라 이거예요. 명령이 있게 될 때는 우리통일교회 교인은 깨끗이, 싹, 전부 다 나가야 된다구요. 전부 동원해야 돼요, 자, 그런 걸 하나님이 볼 때 '오! 내 사랑하는 무리여! 너희에게는 승리가 있을지어다, 아멘!' 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내를 데려가 가지고 사랑한다고 키스를 하는 시간에도 그걸 생각해야 돼요. 사랑하는 애기에게 젖먹이는 시간에도, 어디 가는 시간에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러면서 지금까지 이 길을 나왔다구요.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우주의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는 그 자리를 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죽을 때까지, 죽으면서라도 그 자리까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일에 옥중에서 죽어 가는 일이 있더라도, 죽으면서도 그 생각을 하고 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한 사람은 없더라도, 사랑하려고 했던 사람을 부르면 레버런 문을 부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미국 사람들이 이런 사상을 갖기에는 지극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안 가지면 안 될 생각이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하니, 꼭 그런 길을 가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먹으나, 자나깨나, 언제나 이 생각을 앞세우고 전진할지어다! 차를 타고 다니면서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할 때도 내가 더 가야 되는 거예요. '전진할지어다! 야, 이놈아!' 하고 더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진 짐을, 광야노정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걸 내려놓을 자리가 아니예요. 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은 슬프고 고통스럽지만 그것을 내가 원해서 가야 된다구요. 명령받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해서 가야 돼요. 이걸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자, 이스라엘 민족을 경험삼아 봐요. 모세의 명령에 따라간다고 했던 사람들은 다 죽었다구요. 자원해서 갈 수 있는 신념을 갖지 않은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었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기가 결정했는데 신념을 안 가지고 가면, 내가 원해서 간다는 그런 준비를 안 하고 가서는 안 돼요. 선생님도 20여 년 전에, 전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날이 오거든 때가 온 것을 알라고 선언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 놓고 가는 거예요. 그래도 끝이 안 나면 또 가야 돼요.
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성공하고 자유세계에서 성공했다고 찬양할는지 모르지만 아니라구요. 거기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또 다시 모스크바를 향해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전진할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 생각이예요.
자, 골리앗 앞의 다윗과 같이, 민족이 전부 멸망의 직전에 있을 때 저주하고 조롱하는 골리앗을 무기력한 상태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혼자 나서서 꺾어 버리고 새로운 이스라엘을 출발시켰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가기 어려운 모스크바라도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다윗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가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평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모스크바에 갔다 오게 될 때에, 미국에 들르면 미국은 어떨까, 미국은? 그때서야 '하하하 할렐루야 아멘'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는 왜 했느냐? 너 갈 곳 가라, 빨리 가라! 모스크바 가라 이 녀석아!' 하면서 치는 거예요. 그 친 것은 뭐냐? 모스크바에 가라고 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가겠다고 했다가는 다 같이 망하는 것입니다. 다 망해요.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중공에도 가야 되고, 위성국가에도 가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옥중에 들어갔던 사람이 많아요. 8년 이상, 4년 이상 감옥살이를 한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이 예외일 수 있어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KGB가 선생님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은 지 오래 됐고, 조금 더 나가면 CIA하고 KGB하고 정치적으로 흥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그러한 모험을 무릅쓰고 단연코 나타날 때에 나타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역사노정에 어떻게 잇느냐 하는 걸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서 여러분들에게 다 아프리카에 오라면 올래요? 「예」 여러분, 지금 항공모함 기지에 내가 타고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바다로 오라면 올 자신 있어요? 「예」 '나는 배멀미를 싫어한다. 언제나 배멀미를 한다' 이런 말 통하지 않는다구요. 죽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 그와 같이 한 배에 탄 운명을 갖고 있다 그 말이예요. 한 배에 탄 운명이예요. 운전은 선생님이 하기 때문에 콤파스는 선생님밖에 안 보인다구요. 여러분들은 못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믿어요? 이놈의 자식들! 「예」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않아요. (웃음)
선생님은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가고 있지만 선생님은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아시아에 갔다 오면서 무슨 일을 하고 왔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무슨 지시를 하고 왔는지 다 모른다구요. 이번에 가 가지고 한국을 한번 들었다 놓았고, 대학교를 한번 들었다 놓았고, 기성교회를 한번 들었다 놓았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을 통해서 한국의 모든 유지를 완전히 들었다 놓았다구요. 꽝! 또 6천쌍 때문에 국민들도 전부 다 '아! 거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다' 이러게 되었다구요. 유명해졌어요. (웃음) 이곳 저곳 다니면서 그렇게 많은 지시를 하고 왔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새로운 명령과 지시하는 것을 좋아해요? 「예」 '아이구 이번에는 또…' 하면서, 선생님이 말한다고 여러분들은 뭐라고 할 거라구요. 전부 다 겁나 가지고 이러구…. 그렇지만 가 가지고 나서 '스톱! 모든 게 성취됐다!' 할 때는 '아이구 내 짐…' 할 거예요. 그때는 짐 있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자, 선생님이 짐 많이 지고 가요, 안 지고 가요? 돈 없어도 나를 보고, 욕먹어도 내가 먹고, 짐을 얼마나 졌어요? 얼마나 많이 졌느냐구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도 전부 다 내가 뒤집어쓰지요? 무니 하나가 술 먹고 비틀거려도 '저것 무니! 레버런 문이 저것 가르쳐 줬다' 하고 야단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말해요. 레버런 문이 지도를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끌고 가고 있다고 그럽니다.
자, 국경을 넘고 승리하는 날에는 이것까지 꺼내 가지고 손해배상 청구할 거라구요. 전부 다 손해배상 청구한다구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나 짐이 무거운 게 좋아요, 나빠요? 「굿(Good;좋습니다)!」 굿이라는 것은 더블 갓(double God)이라는 뜻입니다. (웃음) 굿이라는 단어를 볼 때마다 더블 갓으로 보여요.
한 분은 위의 하나님이고, 한 분은 아래의 하나님이예요.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영계에 있는 하나님은 승리의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승리의 하나님은 실체의 하나님이예요. 실체의 하나님이 승리의 하나님이예요. 눈도 그런 거예요. 나는 좋은 눈, 좋은 코, 좋은 머리, 이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축복을 다 갖고 있어요. 이 눈은 하나님의 눈이요, 이 코는 하나님의 코요, 이 입은 하나님의 코요, 이 몸은 하나님의 몸이요, 생각도 하나님의 생각, 꿈도 하나님의 꿈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 고개를 넘자, 말자? 「넘자!」 점프를 해 가지고 넘어서 다시 돌아올 거예요, 저기 가서 쉴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복지로 나가라고 야단하고 내쫓았지만 가나안 복지를 이룬 다음에는 하나님이 또다시 애급으로 내보내실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지를 이룬 후에는 애급도 구해야지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세계의 승리를 위해서는 무니라고 쫓아내도 여러분의 집을, 여러분의 부모를 찾아가고, 여러분의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스톱하고 있을 거예요, 돌아올 거예요? 「돌아오겠습니다」 그래 여기 와서 뭘할 거예요? 여기에서 승리의 예물을 다 갖추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법정투쟁하고,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반대하는데 여기서 출애급해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승리해서 다시 미국에 돌아와 가지고 승리한 모든 예물을 미국 국민에게 나눠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이제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여기서 쫓아내면 어디든지, 다른 데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모스크바로 간다 이거예요. 거기서 싸우면 하나님이 승리하게 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거기에 머물고 싶겠지만 어디 가느냐? 거기에 머물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싸워서 승리의 행진을 하는 거예요. 군병들이 미국으로 돌아온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구원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을 떠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한 후에 돌아올 것입니다. 그때는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오! 대단히 미안합니다. 핍박했던 것 미안합니다. 용서하시오' 이럴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돼요. 무니가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어디에 와 있는지 대강 알겠지요?
자, 미국 법정투쟁에서 레버런 문이 승리할 때는 어떻게 되나요? 모든 것이 미국에서 끝나는 거예요. 우리는 모든 것에 바이바이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미국, 이 나라를 완전히 떠나는 거예요. 미국이 있으라고 암만 그래도 있을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는 줄 알면 선생님은 그 길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버님을 따라갑니다」
미국이 어떤 곳이냐? 아(A)는 넘버 원이라는 뜻이라구요. 메리(meri)는 그레이트(great)로 위대하다는 뜻이고 카(car)는 자동차입니다. (웃음) 미국에 아름다운 자동차가 많다는 뜻이라구요. (웃음) 차를 좋아하고 댄스를 좋아하고…. 「싫어합니다」 사실이예요. 모두 차를 좋아한다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차를 좋아한다는 뜻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은 이 나라를 떠나지 않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제 이 미국을 떠날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러고 싶지 않은 거예요. '나는 여기 있겠다' 이러는 것입니다.
자, 그래 무니는 안 그렇겠지? 「예」 아메리카는 아메리카인데 말이예요. 아─ 메─ 리─ 칸인데 뭐이냐 하면, 다트(dot;점)가 있어요. 무니는 뭐냐 하면 점이 하나 더 있는 아메리칸이예요. 다르다구요. (웃음) 그것이 어떤 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한테 걸려 있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렇게 할 자신이 있어야지, 이제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나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아이구 펀드레이징! 아이구 다리야. 아이구 배가 고파. 아이구, 이거 못살겠다. 아이구 크리스마스 타임이 되었는데 나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하며 야단들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은 훅 불어치우는 거예요. 내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구요.
자, 선생님은 배리타운에 이스트 가든이라는 좋은 집이 있지만, 롯의 아내처럼 말이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라 할 때 '아이구, 이스트가든이 어디냐? 벨베디아가 어디 있느냐' 하면 소금기둥이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 배리타운을 가지고 있으면 롯의 아내의 운명과 마찬가지가 돼요. '나 그것들 필요 없다' 하고 가야 돼요. 뒤를 돌아보다가는 즉각 소금기둥이 되는 거예요. 소금기둥 좋아요? 「아니요」 나는 그런 소금기둥 안 좋아한다구요. 한 곳만 쳐다보고 곧장 가는 거예요. 아내가 나한테 '뒤를 봐요!' 해도 '관둬! 오직 나만 따라와!'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우리는 전진할지어다! 하나님 존전에 서서 전부 다 비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좋아요. 색시도 갖고, 책임도 갖고, 무엇 갖고, 무엇 갖고…. 많지요? 무엇보다도 그러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게 될 때에는 하나님이….
저 신학교 학생들, 박사코스에 다니는 녀석들 얼굴이 보이네. 「예. 많이 보입니다(통역자)」 이놈의 자식들! 그래, 너희들도 그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아! 나 박사코스 거쳐 가지고 훌륭한 대학교 교수 되겠다' 이러지만, 박사코스 거쳐서 훌륭한 대학교의 교수가 되는 것보다 깨끗한 청소원으로서 일생을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살다가 죽는 것이 얼마나 더 멋져요. 이런 생각 해봤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살아야지' 이런 생각했어요? 어때요? 박사가 될 만큼 하나님 사랑했어요? 토니! 너는 어때? 토니! 저 조그만 토니! 너는 어때? 박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 봤어? 「예」 거짓말이야! (웃음) 「노력하겠습니다」 노력 가지고 안 돼. 그렇게 해야 된다구. 노력을 계속…. (웃음) 좋으면 마음대로 해보라구. '결혼했는데 아이구, 배우자가 부르니 가야지' 하고…. 이 녀석들! 그래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고 생각해 봤어?
헬로우 허즈번드(Hello, husband;여보, 남편) 할 때하고 헬로우 갓(Hello, God;헬로우, 하나님) 할 때, 어떤 것이 더 시리어스(serious;진지한)하고 어떤 것이 인터리스팅(interesting;재미있는) 해요? 「갓」 배고플 때 밥보다도 하나님이 더 좋아요? 하나님이예요, 밥이예요? 「하나님」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 솔직이, 우리 남자끼리 여자끼리 말이예요. 어떤 때는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그리워 가지고 잠 못 자고 그럴 때가 있지요? 「옛날에요? (통역자)」 옛날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자기와 결혼할 색시요? (통역자)」 색시든 뭐든 여자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러지 않느냐고? 「예,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것이 커지고 그럴 때는 어때요? (웃음) '이놈아, 이 자식아! 하나님을 사랑하니 죽어, 이 자식아!' 그러면 죽어요? 「예」 (웃음)
사람은 누구에게나 욕망이 있습니다. 3대 욕망이 있어요, 3대 욕망. 뭘 소유하고 싶은 것, 그다음에는 사랑, 그다음에 먹는 것. 자, 너희 둘이 있으면 말이야. 둘 가운데 좋은 것이 있으면 어떤가? 하나님하고 너하고 있는데 하나님에게는 어떤 것 줄래요? 「더 좋은 것이요」 하나님 없는데? 하나님은 세계인에게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바꿔치지요? (웃음) 그다음에 정욕,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 이게 문제예요.
그런 문제를 전부 다 일기장에 쓰면서 '오늘도 승리, 오늘도 승리!'라고 쓰라는 거예요. '나는 승리했다' 하고 전부 다 일기에 써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년 열두 달 삼백 예순 날 가운데 빅토리(victory;승리)가 몇인지 전부 다 비교해야 된다구요.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구요. 생활이예요, 생활. 생활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학교에 가는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가서 이것이 그냥 그대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안 해본 게 없습니다. 땅도 파 보고 짐도 져 보고 다 해봤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하라고 할 때에 '나 싫어서 못 합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다리 아래에서도 자고, 얻어먹기도 하고 다 해봤다구요. 선생님은 그 어떤 것도 '나 못 합니다'라고 안 했어요. 그래서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싸움도 해보고 다 해봤다구요. (웃음) 멧돼지도 쏴 보고. 끽! 종교 지도자가 말이예요, 멧돼지를 잡아가지고 앉아서 피를 마신다구요. 하나님이 '너 해라' 하면 다 해요. 그것을 해야 졸업장을 쓰는데, 그거 못 하면 낙제가 되니 어떡하나요? 안 하면 사인 못 해준다 이거예요. 사인 못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인한다고 생각해 봐요.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멋지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레버런 문은 무엇이든지, 배도 탈 줄 알고, 산에도 갈 줄 알고, 무엇이든지 할 줄 아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무대가 얼마나 넓어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도 뜻 앞에서는 못하겠다는 얘기 못 하지요? 「예」
여러분, 스파이 좋아해요, 스파이? 사탄세계에 스파이가 있다면, 하늘나라엔 스파이가 필요 없겠나요? 「필요합니다」 또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를 대표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정탐 보냈을 때, 기생 라합이 숨겨줌으로 말미암아 라합이 축복받은 것 알잖아요? 스파이가 있었다구요, 스파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하늘나라 하나님도 스파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지금 새털라이트 컨트리 (satellite country;위성국가)에 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스파이 행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몰래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거 해야 되겠나요, 말아야 되겠나요? 무니라고 광고하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어요? '끽(목 자르는 흉내내심)!'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미국에서 원자탄 만들고, 대포 만들고, 탱크 만들고, 비행기 만드는데 그거 왜 만들어요? 공산당보다 많이 만들어야 되겠어요, 적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더 많이요」 더 많이 만들어야지. 그럼 미국 국민들은 미국 군대가 공산당보다 강하길 바라요, 약하길 바라요? 「강하기를 바랍니다」
그럼 통일교회 소울저(soldier;군인)는 어때요? 무니 소울저는? 「더 강해야 됩니다」 물어 볼 것도 없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공업을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내가 갖추어야 되겠다구요. 무엇이든지 만든다구요.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원한다면 무엇이든지…. '야! 레버런 문, 너 무엇이든지 만들고 싶어? 내가 원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지?' 하면 '예, 저는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을 만들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세계 제일가는 차도 만들어야 되고, 비행기 만들어야 된다고 해서 그걸 구상하고 있어요.
여러분, 그런 사람 좋아해요? 「예」 여러분, 그런 거 만들고 싶어요? 예스, 노? 「예스」 그런데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쉬워!「어려워요」 여러분들은 어려운 것 원하지 않지요? 「아니요」 쉬운 것만 선택하지요? 「아니요」 무니들은 모두 어려운 길을 선택한다구요. 「예」 나는 반대받는 길을 선택한다구요. 그것은 가장 어려운 길입니다. 또 나는 기독교를 부흥시키는 길을 택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윤리 문제예요. 파괴는 반대라구요. 우리는 윤리부흥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 셋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워요. 나는 그것의 재건의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버지가 가는 길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가장 어려운 길이예요. 그것은 동시에 가장 귀한 길입니다. 같은 뜻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서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봐라!' 그랬다구요. 레버런 문은 무엇보다도 어려운 일을 세계에….
자, 하나님 어전에서는 핑계가 필요 없다, 불평이 필요 없다, 못 하겠다는 말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자, 이제부터는 내려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올라가겠습니다」 어려운 길로 올라갈 거예요, 쉬운 길로 올라갈 거예요? 「어려운 길로요」 얼마나 힘든 길로 가겠어요? 「가장…」 그럴 자신 있어요? 「예」
자, 여기 선생님 없을 때 계속적으로 나오지 않고 오늘 처음 나온 사람 손들어 봐! 왜? 자, 사령관이 직접 명령해서 움직이는 그런 군대가 강한 군대예요, 사령관말고 소대장이 명령해도 사령관이 명령한 것보다 더 훌륭하게 움직이는 군대가 훌륭한 군대예요? 「두번째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의 제너럴(general;사령관)은 누구냐? 「아버님요」 스탠딩 맨(standing man)이예요.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있을 때는 나오고 '이 책임자는 싫다' 해서 안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없어도 좋다. 선생님이 없을 때는 내가 더 열의를 내 가지고 더 훈련하고 더 강한 사람이 되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제너럴이 와서 보고 '에이, 이 녀석아! 너 왜 소대장 말을 내 말보다 더 잘 듣느냐?' 이러겠어요? 「아니요」 칭찬하겠어요, 책망하겠어요? 응? 「칭찬합니다」 계속 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칭찬하게 되어 있지요.
자, 솔직이 선생님 왔다고 올라온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왔기 때문에 나온 사람 손들어요.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구요. 「예」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여러분들은 더블 갓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들은 어디에 소속한 멤버라고 생각해요? 「세일로」 세일로는 먼저 하나님에게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그러니까 먼저는 하늘에 속해 있고, 두번째가 어디냐 하면 세일로지요. '세상에 속해 있지만 하나님과 세일로에 속해 있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 자신도 무엇 때문에 지금 미국에 와 가지고─미국 안 와도 되는 거예요─ 세계문제를 중심삼고 어쩌고 하며 복잡한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거 왜 그러느냐? 무슨 세일로니,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니 별의별 것을 다 한다 이거예요.
그것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생각을 언제든지 합니다. 중심사상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펀드레이징이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 사업을 우리 교회에서는 하고 있는데 어떠한 폐단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뭘하고 있다는 관념이 점점 희박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희박해 간다는 그것이 큰 문제라구요.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 세일로면 세일로에 속한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문제에 전부 다 붙어 하나님과 완전히 격리되는 상황에 들어가고 있다 하는 걸 느낀다구요. 지극히 위험한 상태에 와 있다, 이렇게 생각해요. 이 모든 우리의 외적인 활동은 하나님이 후원 안 해준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겁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어렵게 되면 자기가 현재 어려운 것을 생각해 가지고 하나님이고 뭐고 전부 다 지워 버린다는 겁니다. 어려운 자리는 다 잊어버리고 자기 편한 대로 세상을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만 본다면 그런 여러분들은 가는 게 좋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더 절박한 이 세계적인 상황을 전부 뒷바라지하기 위해 지금 경제적 요구의 입장이 몇 배 몇십 배 더 커가고 있는데, 여러분의 심정 상태는 점점 떨어져 가니 여기서 강력한 지시를 하게 되면 완전히 뜻을 배반하고 나가기 마련이라구요. 그리고 '세상에 나가면 지금보다 낫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실정이 지금 미국의 전반적인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실용주의적인 미국 사람들은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실제 생활은 의식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 우리가 하는 경제활동의 모든 것은 살기 위한 수단방편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정신생활도 우리에게 모든 이익을 가질 수 있는 한 방편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익 못 되면 저버리고 말아요. 실용주의의 결함이 거기 있다는 것이지요.
영적 생활은 점점 투입하면 할수록 수입이 더 많아야 할 텐데 그 방편으로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 즉, 방편이 아니라 탕감으로 생각하면 영적으로 많이 투입하면 할수록 영적인 효과가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인 실용주의로 생각을 하게 된다면 손해만 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활동에서 떠나게 마련이예요. 부정적인 요건을 더 많이 야기시키는 것이 된다는 거지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활동의 출발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했다면 그 가는 길에는 탕감복귀라는 사상으로 꽉차 있어야 됩니다, 탕감복귀라는 사상으로.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탕감이 강하다는 생각으로 더 강력히 추진시킬 터인데, 그런 생각이 없으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후퇴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밀고 나가야 할 정신적 자세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게 그렇지 않고 실용주의 생각, 세상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어어어!' 하며 후퇴하게 마련입니다. 그거 안 된다구요. 그것은 완전히 두 세계가 갈라지는 거라구요.
자, 실용주의 길은 개인이 살 수 있는 길이지만, 섭리의 길은 전체가 사는 길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목적이 다르고,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용주의는 큰 자리에서 점점점 좁게 내려가는 것이지만 우리 탕감, 하나님의 일은 작은 자리에서 점점 크게 나간다 이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방향이 다르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실용주의는 편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복귀의 길은 점점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자, 미국이 기독교 국가인데 이렇게 개인주의화됐다는 것은 전부 다 실용주의의 악마의 작전에 걸려들었다는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나의 생활방편으로서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내가 살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때려도 좋고 도적질을 해도 좋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일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구요. 미국 사람들의 사상관념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참 힘들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요즘 청년들은, 개인주의화된 미국의 젊은이들은 세계를 생각하나, 나라를 생각하나, 사회를 생각하나, 자기 부모를 생각하나, 자기 상대까지도 생각하지 않아요. 아들딸도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만을 생각해요. 이게 망하는 겁니다. 망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든지 뒤집어 놓아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운동이 이것을 실천 못 한다면…. 모든 교회에서도 이 일을 해야 되고, 사업분야나 사회 어떤 분야에서도 이와 같은 사상적 기조 밑에서 이와 같은 운동을 하지 않는 한 미국은 구할 수 없다 하는 그 결론은 틀림없는 결론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망해 가는 미국과 자유세계를 방어하기 위한 선도자다 이거예요. 개척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파이어니어라는 생각을 철두철미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뜻 가운데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사업하고 하는 모든 것이 세계가 귀착점이 되어야 할 텐데 결혼하고 뭘해서 전부 다 가정이 귀착점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말할 수 없이 위험한 사고방식입니다. 결혼했으면 결혼한 그 가정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에 가서 '우리 가정은 세계를 귀착점으로 하고 가길 원한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데 세계는 그만두고, 뭐 우리 가족이라구요? 더더구나 경제활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거기에 쥐어 가지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게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합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말라구요. 내가 어디에 있든지 일단은 '하나님! 하나님!'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려워 못 갈지라도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갈 수 있도록 전통적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이 이상 큰 교육이 없다 이거예요. 아내에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미래의 세계는 희망이 깃들게 되지만, '이거 싫다' 하게 되면 장래의 희망까지 없어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적인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여기 미국에 와서 막대한 돈을 뿌리고 전세계 사람을 고생시키면서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와서 왜 이러느냐? 욕을 먹고 법정 투쟁하면서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간다 이겁니다. 철저하다는 거예요.
자, 전진하면서 밀고 나가라구요. 나가라 이거예요. 전진하는 겁니다. 후퇴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랑스런 하나님을 믿고 전진하자 이거예요. 지금 가미야마 입장도 상당히 어려운데, 어려운 것 있다고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려울수록 더 해야 돼요. 더 하면서 가야지 '아이고, 할 수 없다'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이 능력 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진하는 데는 실패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더 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미국에서 법정 투쟁을 하면서 남미 공작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다구요. 싸우는 거예요, 2중, 3중으로.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개인주의, 실용주의적인 생각에서 '아이고, 이거 내 이익 없으니 후퇴다' 했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반대예요. 선생님은 젊었을 때도 싸워 나왔고, 늙어서도 더 싸워 나가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아이고, 10년 돼도 요꼴 됐으니 후퇴다' 전부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흘러가 버리고 만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일로는 기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복귀를 위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기계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미국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기계공업을 쟁취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세계로 출발하자 할 때에, 미국을 넘어 전세계를 내가 요리할 텐데 세일로는 뭘할 거예요? 지금 세일로는 작지만 우리 식구들은 약하지 않다구요. 가장 강합니다. 우리는 세계로 가서 세계를 위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환경이 되어 있지 않지만 우리가 그러한 환경을 만들자 이거예요.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씩 하나씩 세계의 귀착점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해야만 돼요. 그리고 그러한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우리는 경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이 어떻고, 부인이 어떻고, 아이들이 어떻고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러한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할 수 있다구요. 세일로의 목표를 성공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이든지 해낼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지상에서 그와 같은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조건을 만들지 않는다면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두에 설 수 있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목적을 이를 수 있습니다, 최후의 목적을.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목적을 위해 출발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한 신념을 가지라구요. 아무리 어렵고 학대를 받는다고 할지라도 올라가자는 거예요. 흔들리지 말고 똑바로 가자구요. 여러분 마음속에 그러한 관념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미국이 참 위험하다구요. 미국 교회는 지금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그런 상태라구요. 누구는 어떻게 생활하고, 우리는 뭐 어떻고, 이런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기 가정 중심삼고 '아이고 색시를 위해야 돼. 아이고 공부해야 되고, 아이고 아들딸을 위해서 기반을 닦아야 되고…' 그러구 있다구요. 그렇게 말하는 녀석들은 다 제거해 버려야 됩니다.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런 관념은 제거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과 제일 가까운 거라구요.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일로를 통해서 세계의 기계 공업계를 정복해야 됩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런 사명을 중심삼고 우리는 출발할지어다! 아멘! '아멘' 하게 되면 실패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세일로는 최후의 귀착점을 위해서, 최후의 목적을 위해서 세계에서 싸워야 됩니다. 명심하라구요. 자기 자신부터 비판을 해야 돼요. 어디에 있든지 말이예요.
선생님 마음이 여러분과 같았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없었을 것이고, 하나님의 섭리는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고독했을 거예요. 그랬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독했겠어요? 세상에 레버런 문이 있고, 레버런 문 같은 생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희망을 갖지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협조하는 겁니다. 망할 것 같은데, 먹힐 것 같은데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생각하는 걸 창조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절대적으로 믿고 나가면 그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겁니다.
선생님 입장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현재 중앙 아프리카는 미테랑 정권인 불란서하고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를 추방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런 복잡한 일이 많다구요. 소련 위성국가에서 지하활동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보고가 많은데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같으면 질식해서 '아이고! 아이고! 나 하나님 안 믿는다' 하면서 얼른 도망갔을 것입니다.
저 소련 위성국가에서는 현재 지하 활동하면서 죽은 사람도 있고, 감옥에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가미야마는 지금 뭐 '몇백 만 불이 필요하니 나, 이거 큰일났다' 하고 손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필요로 한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다 도망가고 다 뒤로 돌아가지만 나는 전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필요하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잠을 자고 편안하게 있어도 나는 그 이상 해 가지고 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계에 누가 나를 참소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절대적인 자리에 서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 50명 가까운 사람들이 50개 주(州)를 완전히 들어삼킬 수 있다구요. 기계를 파는 데 있어서 어디서나 반대하고, 선생님까지 반대를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반대를 받아도 해보자는 거예요. 나는 반대를 받아도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세일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여러분과는 상대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 멤버 가지고 50개 주를 순식간에 뒤집어 버리자구요. '미국의 기계공업을 내가 장악하자'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렇게 어려운데 이번에 한국에 큰 공장을 인수하라고 명령했다구요. 독일에서도 공장 사라고 지시했습니다. 뭐, 돈이 없다고 '올 스톱(all stop;모두 정지)'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니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니 든든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강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작은 분야에서 그래야 된다구요. 작은 분야에서 그래야 될 게 아니냐. 틀림없이 이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들은 30년 후에 미국에서 위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올 때 아무것도 없이 맨손 들고 왔다구요.
그러니 눈이 고단하고, 귀가 고단하고, 코가 고단하고, 오관이 고단하게끔만 정성을 들이라는 것입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고단해서 잘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냥 버려 두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왜 자!' 그러겠어요? 그걸 볼 때 참 눈물을…. 마찬가지예요. 거 갈 길 내가 지켜 줄 것이다. 모든 걸 준비해 줄 것이다' 그런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새끼들, 여편네들 못 거느리고 전전하면 하나님이 협조하고, 선생님이 협조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협조할 책임이 있다구요. 하나님 안에 온전히 있다면, 선생님이 도와줄 거고 통일교회가 도와줄 거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선생님이 보호하고 통일교회가 보호해야지, 여러분들이 보호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어떤 게 좋아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스트 가든 짓고 살려고 생각했나요? 생각도 안 했다구요. 하나님이 다 해주고, 세계가 다 해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갈 길이 바쁜 겁니다. 젊었을 때 갈 길이 바쁜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밀어 주면 틀림없이 세계적인 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일부터 생각을 어떻게 가져야 되느냐 하면, '내가 세일로에 있으니 어떤 통일교회 교인보다도 하나님께 가까이 서 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새벽에 일어나서 기계를 닦고, 기계를 사랑하고, 뭐 기계를 돌리고, 기술을 배우고, 내 할 일이 바쁘다 이거예요. 할 일이 많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내가 한다 하면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그리고는 기계와 말하는 거예요. '네가 듣지 못할 것 같지만.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세계적으로 가는 길 앞에서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다 그러는 것이 좋지?' 하면 '응, 응' 이런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정서적이고, 생활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생각 가지고 요 50명이 단결하면 미국의 기계공업이 여러분의 손에 들어온다고 생각해요, 안 들어온다고 생각해요? 세계의 기계공업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차를 타고 가다가 고압선이 어디로 뻗어갔으면, 그걸 따라가 가지고 조그만 공장이 있다면 찾아가 보라구요. 변전소 보면 아는 거예요. 밤이든 낮이든 들어가 보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미쳐야 돼요, 미쳐야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신자세를 잃지 말아야 돼요.
미국에서는 1년에 20만 대의 기계가 팔린다 이거예요. 독일, 불란서, 이태리, 일본 등의 기계가 미국 시장에서 전부 다 팔리고 있는데 우리가 왜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에는 많은 시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왜 레버런 문이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강력히….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원하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본이나 독일이나 불란서나 소련 이상으로 이미 챔피언이 되었다고 봐요. 그걸 결정하고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세일로가 챔피언이 되기를 나는 원합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이제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리더는 그런 걸 체험하고 확실히 알기 때문에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훌륭한 지도자는 좋은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많은 경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전문 기계분야에서 좋은 경험을 해야 됩니다. 기계공업을 위한 좋은 경험을 해야 돼요. 그걸 위해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은 독일, 불란서, 영국 등에 있는 공장들을 다 돌아봤습니다. 일본은 물론 미국도 마찬가지로 다 돌아봤다구요.
그러면, 왜 제일 힘든 기계공업을 해야 되느냐? 왜 그래요? 빨리 세계적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답은 간단한 거라구요. 이게 제일 어렵기 때문에 이걸 해결할 때는 세계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자, 그걸 오랜 기간이 아니고 짧은 기간에 해내자 이거예요. 영국이 400년 걸린 산업혁명을 선생님은 10년 이내에 다 해냈습니다. 지금 통일산업은 모든 기계의 자동화, 전자화를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10년도 안 걸렸다 이거예요. 이번 일본 대판에서 기계전시회에서 '레버런 문이 일본과 세계의 공업계를 삼키려고 한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번에 열 몇 품목의 기계를 전부 전시했다구요.
구라파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는 새로운 식의 기계를 우리가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겁니다, 몇 달 동안에 말이예요. 여러분, 그 기계를 전부 다 팔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성공을 해야 돼요.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천천히 해야 되겠어요, 빨리 해야 되겠어요? 「빨리요」왜 빨리 돼요? 그래야 미국을 빨리 구한다 이거예요, 공산당에게 먹혀 버리기 전에. 자유세계가 공산당에게 먹혀 버리기 전에 세계를 구해요.
자, 오늘 브레즈네프가 죽었다는데 그 녀석 잘 죽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자유 세계가 소련을 공격하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럼 누가 그렇게 할 것이냐? 레버런 문이 해야 되겠다구요. 모든 기계 분야를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모든 기계 분야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그거 좋아요? 「예」 우리가 결심만 하면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해낼 거예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데 있어서는 선생님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미야마도 5년 전부터 기계를 팔아왔다구요. 처음에는 뭐 '아이구, 못 팔겠다' 했지만 5년 동안 팔아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인원 동원해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말 타고 달릴 때도 일등하고, 자동차를 타고도 일등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자동차를 타고서 '달려라, 이놈아!' 하라구요. 액셀레이터를 밟아 가지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가다가 고장나고, 차가 전복되더라도 하나님이 다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면 차가 구르더라도 자동차만 상하지, 사람은 안 상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실제로 그렇게 싸우면 항상 하나님이 돕는 거예요. 말같이 달려가라구요.
자, 그렇게 20년 동안 살고 난 후에는 여러분들이 무엇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망하겠나, 흥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유명하잖아요? (웃음) 여러분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세계에서 유명하게 됐잖아요?
벌써 34년 전부터, 한국 해방 직후, 2차대전 직후부터 독일을 잡고, 미국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 이렇게 집요하고 끈기 있게 계속해 나온 거예요. 시간을 낭비하면서 말이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헤러틱(heretic;이단자), 레버런 문이 세계 기계공업계에서 그렇게 될 거라구요. (웃으심)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웃음) 산업계에서도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하루 일과는 여덟 시간인데 이건 뭐 밤이고 낮이고 찾아다니니 이단이지요. 체면도 없고 그렇다구요. 그러나 이단자가 미래에 왕이 될 거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헤러틱이라는 말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앞으로 내가 왕의 후계자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기계를 왜 만드느냐? 기계를 만들면 모든 산업 기관, 무슨 공장이든지 순식간에 훌훌 만들 수 있습니다. 무슨 뭐 유전 공장, 무슨 나일론 공장, 무슨 전자 공장,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남들이 3년 걸리면 우리는 1년 만에 해치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때요? 생각은 좋지요? 「예」 그렇지만 행동하는 것은 어렵다구요. 그 어려운 데에 생명이 있다 이거예요. 성공의 비결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핍박을 받고 제일 어려운 일을 하니까 거기에 성공이 있고, 세계적인 영웅이 될 수 있고, 세계적인 위인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더라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곳이 통일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해졌고, 영웅이 된 거라구요. 세인트(saint;성인)는 뭐냐 하면 무엇이든 벌어 가지고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쓴 사람이예요. 생명과 모든 것을 바치고 간 사람이 성인이라구요.
이제부터 새로이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결심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결심하고 하면 이제부터는 성공이 보장될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예」
밥을 먹으면서 얘기하고, 뭐 얘기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노래하고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그럴 때 '난 아이고 건강이….' 그러겠지만 건강이 뭐예요, 건강이. 깨물지 않아도 밥이면 밥, 빵이면 빵 자체가 소화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하나님이 도와줍니다.
하나님은 빠른 것도 제일 빠른 걸 원하겠지요? 또, 빨리하면서도 잘하는 걸 원하시겠지요? 자, 그러니 빨리하면서도 정신통일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뭐 옆에서 말하는 것도 들릴리 없다구요. 정신 집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진리인 것 같아요, 아닌 것 같아요? 「진리입니다」 사실 그래요? 「예」 정말? 「예」
그러면 일하는데 빨리 내모는 책임자를 원해요, '자유다' 해서 그냥 두는 책임자를 원해요? 잔소리 많은 책임자를 원해요, 양반 책임자를 원해요? 「첫번째요」 강력한 지도자, 그리고 그다음엔 잔소리하고 꼼짝못하게 하고 완전히 점령해 가지고 일을 추진시키는 지도자를 원해요, 자유롭게 하는 그런 사람을 원해요? 「첫번째요」 어─ 여러분들이 지금 첫번째 것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본래 좋아하는 책임자예요, 싫어하는 책임자예요? 어디 비판해 보자구요. 어때요?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제 그 두 가지 중에서 그걸 좋다고 했다면 그걸 헤이트(hate;증오) 해야 되겠어요? 좋다고 한 자기를 때려야 되겠어요, 격려해야 되겠어요? 「때려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때려야 돼요.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전부 다 '어이구, 책임자 뭐 어떻고, 중심인물 어떻고 나는 싫어'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을 비판해야 됩니다.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동양에는 '참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게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참는 이상 일해라! 참고 있지 말고 참는 이상 일해라! 그러면 성공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아이고 그런 거 이해할 수 없어. 몰라, 몰라' 하면서 불평할 텐데, 그걸 참고 그 이상 '아, 나 좋다. 아이고, 듣기 좋다. 아이고, 보기 좋다'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선생님도 남들이 뭐 전부 다 '칸트로버셜(controversial;논쟁의 여지가 있는) 레버런 문' 하지만 참는 거예요. 참는 그 이상 일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승리한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와 같은 생활을 참고 더 열심히 일한다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하지 말고 어려운 것을 참고 그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불평하지 말고 참으면서 더 일하라는 거예요. 그럼 성공한다는 겁니다. 어디에 가든지, 무엇이 되든지 전부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것까지 전부 점령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참고 난 후에는 무엇이든지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고 또 참는 거예요. 참는 그 이상 일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성공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누가 불평하더라도 '밤에 더 일하자. 참고 더 일하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도 '아이고, 난 참고 더 일하자' 하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단하지만 중요한 거예요.
자, '무니, 무니' 하며 논쟁하더라도 '나는 참고 더 일한다. 더 일한다' 하면 다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럴 거예요? 「예」 참고 일할 때는 그 직장에서 반드시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공했으니까 누구든 인정하는 것이지, 욕먹을 때는 인정 안 했다 이거예요.
핍박받고 반대받으며 성공하는 비결이 뭐냐? 선생님이 성공하는 비결이 뭐냐? 참고 핍박하는 이상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고, 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엄격한 책임자일수록, 못살게 하는 친구일수록 좋은 것입니다. 잔소리하더라도 참고 더 일하면 그 책임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고, 잔소리하는 지도자가 필요하고, 주관이 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말 많은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좋아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참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에게서는 그런 걸 찾아보기가 참 힘들다구요. 그러나 동양에는 그런 사람들, 그게 많습니다. 일본도 서구사회로부터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으면서도 참고 더 일했기 때문에 지금 경제대국이 된 거라구요. 그거 맞지요? 「예」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전부 다 조소하지만 참고 더 일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굴복할 것이다, 우리 무니 앞에 굴복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불평하기 전에 실적을 가지라구요, 실적을.
그런 의미에서 볼 때, 미국 사람들에게 동양사상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더우기나 미국이 '다다다다다' 얼마나 가정을 많이 깨트렸어요? 남편이 참고 더 일했으면 얼마든지 가정을 이루어 나갈 수 있고, 가정의 문제, 사회의 불화를 전부 다 제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게 얼마나 귀한 진리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사회도 깨지고, 환경도 깨지고 전부 다 깨졌다 이거예요. 무서운 일이라는 겁니다.
그럴수록 더 열심히 하면 얼마나 멋져요. 반드시 그런 사람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둘 가운데, 환경을 점령하는 사람하고 논쟁하는 사람 가운데 반드시 이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 사람 이상 일하면 반드시 이기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자, 이제 이단자라고 하는 우리 무니들이 기계공업 면에서 부상하게 될 때 때리면 맞는 거예요. 침묵하는 거예요. 그러나 이단이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그 이상으로 일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장래에는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래서 결론을 내리자면, 하나님께서 논쟁거리를 주신 것은 나를 빨리 성공하라고 준 선물이다 이거예요. 빨리 성공하게 만드는 비결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것은 우주적인 진리다 이겁니다. 모든 역사를 극복하고 심판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진리다 이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일하는 거예요.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밤을 새워 가면서 일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람 될래요? 「예」그게 쉽지 않다구요.
하나님은 아들딸들이 그렇게 불평하고, 그걸 평하는데도 참고 더 일을 했기 때문에 복귀섭리도 진전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입장에 서기 힘들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관념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을 생각해야만 돼요. 하나님께서 그런 상황을 우리에게 주시는 거라구요. 그러니 참고 일하는 거예요. 극복하는 거예요. 세계 구원을 위해서 말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항상 성공한다 이겁니다. 복귀섭리의 프로그램을 위해서 말이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힘들 때 하나님을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을 생각 못 하면 선생님을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이 성공하고 선생님이 성공하니 여러분들이 그 전통을 따라가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때에는 하나님이 사탄에게 여러분들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얘기를 해준 거예요. 이 기계공업을 발전시켜야만 세계 경제권을 전체 생산문제까지 좌우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주는 것이니, 그렇게 알고 단단히 결심하고 오늘부터 출발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만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만들어 놓았는데도 못 하겠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이 길을 떠돌아다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몇 년 이내에 세계를 재패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전세계 기계 산업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은 11월 11일이예요. 그래서 다리가 네 개예요. (웃음) 부부의 네 다리가 두 다리 되고, 한 다리가 되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정신차릴 거예요? 「예」
그래서 금년에 가미야마를 통해서 한 500만 불 이상 내가 투자했다구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금년에 얼마나 손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금년에 기계 7백 대를 팔라고 했는데 50대밖에 못 팔았다 이거예요. 자, 물이 내려가는데 강이 점점 넓어져야 물이 같은 속도로 내려가지, 좁아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뒤에서 생산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산업에서 명년에는 4천 대를 생산할 거라구요. 빨리 몇천 배 생산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명년에는 무인 기계공장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기계를 주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로보트 공장을 말이예요. 이제 지금보다 3배, 5배 이상 생산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려면 돈을 얼마나 많이 투자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보통 생산 공장과 비교하게 되면 3배 내지 5배를 투자해야 됩니다. 5배 생산하려면 5배 이상 투자해야 된다구요. 그다음부터는 많은 돈이 안 들어가니까 그때부터 이익을 보는 거예요. 그래 미래의 예산을 표준하고 막대한 투자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금년에 7백 대 팔라고 했으면 명년에는 몇 대 팔라고 해야 되겠어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록펠러 사장을 만나 가지고 '가난한 나라 구하려거든 7백 대 한꺼번에 사시오' 하면서 설득해야 돼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그런 교섭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외교적인 상업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열 대, 스무 대 파는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차원을 달리 해야 된다구요. 미국정부하고 정치적으로 타협해 가지고 3천 대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중공에 가져다가 공장을 짓자 하는 것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엑스포트(export;수출)가 아니라 직접 가져가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정치적인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공이 소련에 가지 못하게 하고 끌어 붙이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중공에 기계 공장이 필요하니까 지어야 한다 이겁니다. 우리가 중공 땅에 눌러 앉기 위해서는 정치적, 외교적으로까지 활동을 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뭐, 금년에 50대 팔았어요? 여러분들 한 사람이 기계 한 대도 못 팔고 1년 동안 먹고 살았어요?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럴 수 없다구요. 이 체제가 잘못 됐다 이겁니다. 세일로가 전부 몇 명이예요? 60명이지요? 그러려면 한 사람이 열세 대씩 맡는 거예요. 그래야 고장나면 반환도 되고…. 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명년에는 한 사람이 평균 몇 대 팔아야 되겠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밥을 먹고 살고 가정을 책임지려면 월급을 받아야 될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에게 한 달에 천 불 씩 월급을 준다고 해도 60명이면 6만 불이예요. 1년이면 72만 불이 들어간다구요, 72만 불. 월급만 해도 그렇다구요. 그리고 월급만 나가요? 비용도 나가야지요. 그러니 3배의 수익을 갖지 않으면 회사 기능이 움직이기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임금을 30퍼센트 잡는다면 2백 만 불에 해당하는 이익을 가져야 이 많은 사람들에게 월급을 주고 회사를 움직일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 이건 현실문제예요, 현실문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밥 먹고 살면 그것으로 다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은행 이자도 물고, 이익도 내려면 얼마나 많이 팔아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렇게 볼 때 지금 5백만 불 이상인데 거기에 대한 이자를 13퍼센트로 보게 된다면 일오는 오(1×5=5) 삼오 십오(3×5=15), 65만 불에 해당하는 은행 이자를 손해 본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월급을 준다고 하면 120만 불, 130만 불을 손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럼 1년에 얼마예요? 1260만 불을 손해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자가 이렇게 나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손해를 보면서 이걸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러고 있다구요. 어렵지만 이걸 극복해야 됩니다. 극복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1년, 2년, 3년 이내에 이걸 갖다가 어떻게 투자액과 같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다 해도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여기 책임자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다구요. 그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건 절대적으로 비즈니스가 아니라는 겁니다. 현재도 비니니스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의 통일교회식으로 하면 안 돼요. 사회에서는 경쟁, 투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현재 한 대에 얼마인가 얘기하라구요. 「27퍼센트에서 30퍼센트 남습니다」 30퍼센트라고 해도 전부 다 팔아도 한 푼도 안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대수를 많이 파느냐 하는 것이 살아 남는 비결이예요. 어떻게 대수를 많이 파느냐 하는 것에 생사 문제가 달린 거라구요. 많이 팔아야 된다 이거예요. 뭐 1년에 50대? 50대 팔아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면 명년에는 한 사람이 몇 대씩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거 하지말고 그만둬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50대 팔아 가지고는 한 달 월급도 안 됩니다. 더 많이 팔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상이다 이겁니다. 비상사태다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하기 위해서는 길가에서 미친 짓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짓이든 다 해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강력한 책임자, 강력한 책임자를 배치해야 되겠어요. 기계를 알든 모르든 밤낮으로 끌어다가…. 그런 강력한 지도 체계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실력이 없거든 교수든지 누구든지 아는 사람들에게 강의를 듣는 거예요. 밤에는 공부하는 거예요, 낮에는 팔고 말이예요. 강력한 체계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불평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각한 입장입니다.
선생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저 빳다로 들이갈겨 가지고 될 수 있다면 서슴지 않고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이 멋진 지도자가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 여러분들 환영해요? 환영할래요? 「예」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3년 동안 기계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제부터 3년 동안에 통일산업도 발전할 수 있게끔 어떻게 파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미국에서는 새시장이 무한히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머신 센터(machine center;기계 센터)를 하나 만들어서 자동차 기어 같은 걸 만들어 팔면 30만 불은 받을 수 있을 거예요. 30만 불 짜리를 하나 팔게 되면 한 3만 6천 불 이익 남기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한 달에 3천 불 이익을 남기는데 기계 한 대 팔아 가지고 펀드레이징해서 남긴 이익을 1년분 이상을 남기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멤버들이 이런 기술을 가져 가지고 한 달에 한 대를 있는 정성 다해서 판다 하게 되면 10배 이상 수익이 된다 이겁니다. 그런 품목이기 때문에 이걸 손 안 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거 얼마나 굉장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그걸로 전부 다 바꿔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고급차 타고 다니면서 전화로써 미국의 최고급 공업계 중진들을 만나서 교섭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 기반이 얼마나 큰가 보라구요.
그 공업하는 책임자들은 그 주(州)면 주의 경제분야를 좌우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나라의 지도층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가미야마보고 펀드레이징 팀에서 우수한 사람을 전부 다 빼라고 했어요. 여러분 그거 한번 해 볼래요? 어떻게 할래요? 「해 보겠습니다」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선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인지 확실히 모를 때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전세계를 바라보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노선을 중심삼고 투쟁하고 있다 이겁니다. 민주세계에서 사는 사람들은 민주세계가 옳다고 하고 공산세계에서 사는 사람들은 공산세계가 옳다고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선악의 분기선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를 중심삼고 나와야 되느냐, 혹은 어떠한 나라를 중심삼고 나와야 되느냐, 내 자신을 중심삼고 나와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는 것이지요. 물론 세계에도 선악의 라인이 있어야 되고, 나라에도 있어야 되고, 개인에도 있어야 됩니다.
자, 우리가 민주세계를 보더라도 '종교' 하게 되면 종교도 여러 가지다 이거예요. 종교면 종교끼리 싸우는데, 싸운다는 그 자체는 좋지 않은 것입니다. 싸우지 않는 것을 선하다고 한다면 싸우는 것은 악하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세계를 넘어서 종교세계의 근본에 들어가 보게 되면….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신이 있다' 혹은 '신 대신 악마가 있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선한 하나님과 악한 악마는 어디서 분기되느냐? 분기선이 있다구요. 있긴 있는데 어떤 분기선을 통해 가지고 선악을 가려 나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 미국하고 캐나다하고 국경이 있다구요. 틀림없이 거기에 선이 있다구요. 그건 둘이 다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둘 다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 보더 라인(border line;경계선)은 세계 사람도 그렇다고 해야 되고 하나님이 있어도 그렇다고 해야 됩니다. 그 보더 라인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마음대로 세우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선악의 보더 라인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 보더 라인이라는 게 어떤 곳에 설정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떤 곳에 설정되어야 되느냐? 물론 좋은 곳과 나쁜 곳 사이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악의 보더 라인이 어디가 되겠느냐? 이것은 세계에서 시작한 것보다도 내 개인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이다 하는 것은 추리적인 진리, 추리적인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에서 시작되어 내려왔다고 할 수 없다구요. 개인에서부터 시작되어 올라갔다고 보는 것이지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 개인도 소유라는 걸 중심삼고 네 땅, 내 땅을 갈라 주는 보더 라인이 있다구요. 군이면 군과 군 사이에 보더 라인이 있어요. 네 군이고, 우리 군이라고 할 수 있는 보더 라인이 있다구요. 또, 스테이트(State;주)면 스테이트의 보더 라인이 있고, 그다음에 네이션 보더 라인이 있고, 맨 나중에는 월드 보더 라인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하면 민주세계 공산세계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월드 보더 라인에 서 있는 미국이 '어! 약소국가의 보더 라인은 인정 안 한다', 소련도 '어! 약소국가의 보더 라인은 인정 안 한다! 우리 마음대로 한다' 한다면 신이 있다면 그걸 보고 거 그렇다고 하겠나요, 아니라고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어요?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노!' 합니다. (웃음)
동네에서도 그렇지요. 나쁜 녀석은, 주먹이 센 녀석은 '뭐야? 네가 뭐야? 내 말 들어, 내 말 들어!' 하고 전부 다 붙잡아다 마음대로 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우리가 살면서도 이것은 실제로 중요한 문제인데, 선악의 분기선이 어디냐 하는 문제는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 국가면 국가, 혹은 이 세계 노선을 취해 나가는 주의자면 주의자가 가는 길에 있어서 중요한 것인데, 그걸 생각지 않고 주장만 한다구요. 이것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혼란이.
지금 말하는 것이 선악의 보더 라인이예요. 선의 중심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고, 악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탄이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보더 라인이다, 이런 말이예요. 하나님편에 선 선한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하나님편 보더 라인으로 넘어선 선한 사람 말이예요. 그리고 사탄편의 보더 라인으로 넘어선 사람, 즉 이쪽편에서 보면 악한 사람도 있을 거예요.
사람이 선악의 보더 라인에 이렇게도 설 수 있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절반은 선한 편이고 절반은 악한 편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져가려고 싸우고 사탄이도 싸운다구요. 그건 누구나 원치 않아요. 하나님도 원치 않고, 사탄도 원치 않는다구요. 넘어가든지 이리 넘어오든지 둘 중의 하나여야 돼요. 그럼 누가 이것을 결정하느냐? 「개인」 그래요. 개인이 해요. 그 결정은 누가 하느냐 하면 개인 자기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편에, 선한 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을 결정하는데 무엇 가지고 결정하느냐? 「……」전부 다 조용하구만. 이게 문제예요. 거 간단하다 이거예요. 왜? 우리는 본래부터 선한 편이었으니 악한 편은 필요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악한 편을 원해요? '나'라는 사람은 선을 원해요, 악을 원해요? 「선을 원합니다」 (웃음) 그런데 왜 혼란되고, 아직까지 그걸 결정하지 못한 자리에서 이렇게 허덕여야 되느냐?
자, 아무리 악한 균이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사람에게는 균이 작용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위 강한 사람에게는 균이 입으로, 코로, 눈으로 안 들어가느냐? 들어간다구요. 들어가면 잡아먹지요. 알겠어요? 우리가 선하면서 건강한 사람이라면 악한 것을 왜 잡아먹지 못하느냐?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그 균이 들어가려고 하겠어요, 도망가겠어요?
자, 그럼 왜 그렇게 되었느냐? 왜 그거 못 하느냐? 이미 병이 걸렸기 때문에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병이 난 사람은 의사로부터 약을 받고, 주사를 맞고, 일반 건강한 사람이 하지 않는, 싫어하는 반대의 길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 사회의 실정입니다. 병이 났으면 이렇게 반대로 해야 돼요. 반대의 놀음을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리버스(reverse;거꾸로)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렇게 가던 사람이 보지도 않고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행동으로 보이심) 그러면 리버스 디렉션(reverse direction;역방향)으로 가는데 나 혼자 갈 거예요? 나 혼자 가면 어떻게 갈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누가 리버스 해 가지고 쓰윽 끌어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렇게 뒤로 갈 때 누가 당겨 주겠어요? 「아버님」 아버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이예요. (웃음) 앞으로는 뭣이 끌고 가겠어요? 세이턴(Satan;사탄)! 누구? 앞에 누구라구요? 「사탄」 세이턴은 가져가서 뭘해요? 죽이는 거예요? '죽어라, 이 자식!' 하는 거예요? (웃음) 거 죽을까 봐 하나님은 '아니야! 죽지 마라, 죽지 마라' 한다 이거예요. 갔다왔다, 갔다왔다 이러면서 이렇게 전진하는 거예요. 갔다왔다 갔다왔다…. (웃음) 그러한 싸움을 한다구요.
병원은 뭐냐 하면 병이 나서 죽어 가는 사람과 살리겠다는 사람 둘이 싸우는 하나의 무대입니다. 그게 병원이예요. 의사라는 사람이 '야! 이렇게 가면 살고 이렇게 가면 죽는다. 내 말 들으면 살고 내 말 안 들으면 죽는다. 그러니까 이리 가려면 주사를 맞아! 링겔 주사를 맞아! 다리를 내밀어! 허허허' 이런다 이거예요.
'잘라라!' 하면 '자르는 거 나는 싫어' 하더라도 그거 안 하면 모가지를 졸라매고 마취약을 놓고 잘라야 된다구요. 자르면 '나 죽는다' 그러겠어요? 잘라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돼요? 자르는 것 원하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그렇다고 가만 놔두면 어때요? 죽는 거예요. 참된 의사라면 어떡하든지 마취약을 써서라도…. 마취약은 기분 좋거든요. 싹 한 대 줘 가지고 넘어지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악한 놀음이예요, 선한 놀음이예요? (웃으심) 마취약을 놓고 팔을 잘라 버리는 게 선한 거예요, 악한 거예요? 「굿 씽(Good thing;좋은 것)」 그게 뭐 '굿 씽'이예요? 선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 그게 사기고, 남을 침해하고 다 이러는 건데 그게 어떻게 좋은 일이예요?
그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서 법정에 가서 투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사람이 나에게 몰핀을 주어서 재워 가지고 팔을 잘랐소. 이 사람은 살인 미수요'라고 고소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지 않고 고소하면 어떻게 돼요? 고소당하겠나요, 안 당하겠나요? 죽지 않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판결을 하겠나요? '거 네가 분해서 고소했는데, 그 분한 사정을 보니 의사는 유죄 판결!' 그게 옳은 게 아니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웃으심)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지요, 얼마든지.
이렇게 볼 때 거 왜 롱(wrong;잘못)이 아니냐? 그것은 나를 위해서 그러지 않았다, 나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그를 위해서 했다, 진정 그를 위해서 했다 이거예요. 팔 하나보다도 그 생명이 크다, 생명이 중요하고 크다, 중한 것 큰 것 때문에 작은 것을 희생시키게 될 때는 그것은 옳은 것이라는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선한 것으로 넘어가요. 선한 것으로 통한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을 볼 때 '나라'라는 큰 자체가 존재하고 있는데 거기에 파괴 분자요, 불순분자 되는 것은 제거하는 것이 선입니다. 압력을 주고 제재를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라든지 하는 이 모든 것은 제도적으로 볼 때 선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이러한 이론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나라를 파괴시키려고 하고, 나라를 좀먹으려고 하는 그런 것은 잘라 버려야 돼요. 끽!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사람을 죽이는데 개인적으로 죽이는 것하고, 나라에서 죽이는 것하고, 싸움에서 죽이는 것하고 무엇이 달라요? 싸움에서는 더 많은 사람을 죽이는데 왜 선이라 하고, 사형장에서 죽이는 것을 왜 선이라 하는 거예요? 이걸 모르는 거예요. 그건 나라 때문입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라 나라 때문이라구요. 더 큰 것을 살리기 위한 것이예요. 균과 같이 조그마한 것이 큰 것을 죽이겠으니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의사가 '핸드 컷!' 하는 거예요. 그러한 두 가지의 다른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사탄이는 뭐냐 하는 걸 이제 알았다구요. 사탄이는 '나라고 뭣이고 전부 다 집어치우고 너를 위해서 달려라' 하고, 하나님은 '야야! 너를 위하는 것보다 전체를 위해 달려라' 한다구요. 이런 싸움 한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것을 위하라 이거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똑같은 게 둘이 있는데 이 가운데서 하나는 자기를 둘보다 더 중요시하고 하나는 자기보다도 전체인 둘을 더 중요시한다면 어떤 것이 하늘편이고 어떤 것이 사탄편이예요? 얼굴도 같고 말하는 것도 같고 다 같아요. 전부 다 같다면 말이예요….
자, 보더 라인이 있으면 하나는 여기 서 있을 것이고 하나는 여기 서 있을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보다 조금 더 생각하는 사람은 이렇게 올라갈 것이고 보다 조금 덜 생각하는 사람은 내려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 이것을 옆으로 하지 말고 종적으로 이렇게 해보자구요. 하늘편에 센터가 딱 있는데 요것은 여기 있고 요것은 여기 있다구요. 하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하나는….
자, 그러면 이 개념이 딴 데는 통하지 않느냐? 어디나 마찬가지냐, 전부 다 다르냐? 어디나 다 같아요. 개인에게도 그렇고 말이예요, 패밀리는 어때요? 두 갈래가 똑같으면서 이것이 좀더 좋다구요. 이런 개념이 나옵니다. 그러니 개인적인 보더 라인, 가정적인 보더 라인, 씨족적인, 민족적인, 국가적인, 세계적인, 천주적인 보더 라인이 있다 이거예요. 거 있을 것 같아요? 「예」 (웃음)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이 선한 편의 세계에 서려면 덮어놓고 희생봉사해라! 이것이 얼마나 멋진 말이냐! 거 얼마나 멋진 우주적인 선포냐 이거예요. 나는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 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해 살라! 이게 이론이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 살라!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살라고 할 수 있는 정의의 길을, 선의 길을 주장하는 곳이 이 땅 위에 있지 않으면 안 되겠다, 그렇지 않으면 선의 세계가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종교가들은 덮어놓고 '하나님을 본받아야 된다' 이러고 덮어놓고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을 위해 삽니다. 하나님을 위해 죽겠습니다 '이런다 이거예요. 이거 어떻게 올라가는 거예요? 점프해야 돼요, 점프. 그러니까 여기서 얼마나 점프하느냐? 죽겠다고 하면 살고, 살겠다고 하면 죽는다 하는 이런 말이…. (녹음이 잠시 끊김)
자, 여자들끼리, 백 퍼센트 다 같은 여자인데 싸움하는 것을 가만히 보면 누가 선이고 악이냐? 가만히 보니 이 사람은 욕을 해도 '이 간나야' 하고 욕 한마디 하고 마는데, 저기서는 욕 한마디 할 때 세 마디 한다 이거예요. 이 세 마디 하는 녀석이 악한 것입니다. 누가 더 나은 거예요, 누가? 「세임(Same;동일한)」 왜 세임이예요? 어느 게 선편이냐? 조금 덜한 것이 선편이예요. 사탄과 하나님은 고걸 듣는다구요. 무엇 갖고 갖기내기를 하느냐 하면 그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더 하는 녀석은 사탄편이고 전체를 위해서 더 하는 녀석은 하늘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떤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더 라인을 넘어섰어요? 보더 라인에서 사탄편으로 넘어섰어요, 하늘편으로 넘어섰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싸우고 있습니다」 여기서 화이팅하는 거예요, 여기서 화이팅하는 거예요? 여기 넘어서서 화이팅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전도도 하고 무엇도 하며 이러니까 난 넘어왔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여기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후퇴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웃음) '아이구! 나의 와이프, 피앙세' 이러면서 말이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이번에 나는 6천 쌍 결혼했소' 한다고 하나님이 6천 쌍 결혼을 아나? '나는 2천백 쌍에 결혼했소! 이제는 둘이, 나라고 교회고 선생님이고 전부 굿바이하고, 통일교회 굿바이하고 둘이 살고 싶다. 얼마나 좋아. 하하' 이러면 돼요? (웃음) 여자가 말이 많아요, 남자가 말이 많아요? 「와이프」 (웃음) 그거 틀림없다구요. 아내는 와이프(wipe:닦다)를 의미합니다. 그렇게도 통한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할 때 여자가 '어! 당신 내 남편 되지 않았어? 나 사랑하지?' 그러면 '예스, 예스, 물론이지' 그런다구요. '나이 서른 살이 넘었는데, 결혼하면 애기 낳을 터인데 어떡할 테야? 교육문제, 당신 벌이할 자신 있어?' 하며 자꾸 속닥속닥한다구요. '뜻이고 뭣이고 대학을 더 가라! 박사 코스 가야 되겠다. 전도고 뭣이고 벌이해야지' 그런다구요. (웃음)
아파트가 필요한데 교회에서 아파트 얻어 줘요? 요즘에 우리 이스트가든에 있는 어윈 색시도 방이 없어 가지고 이러고 공상하고 있더라구요. '남들은 다 방에서 살림하는데 우리는 언제 할꼬' 이러면서 말이예요. 가만히 보니까 어머님 아버님이 그런 것 생각도 안 하는 것 같거든요. 그 녀석은 오스트리아에서 왔기 때문에 미국 사람처럼 도망도 못 간다 이거예요. (웃음) 갈 데가 없거든요.
자, 선생님이 이런 걸 엿보지만 사탄도 여기서 이렇게 보는 거예요. '너희들 둘이 나라를 잊어버리고 속닥거릴 때는 내 거야, 끽' 하고 있다는 거예요. 네 이름을 부르는 것은 실례지만 실감이 나야 되겠다구요, 실감이. 교재로 쓰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경계선이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 레버런 문 미국 가! 다 버리고, 한국 버리고 가! 여편네고 뭐고 다 버리고 건너가!' 할 때 '허허허 나 싫소! 허허 안 되겠소' 이렇게 하며 가는 게 좋아요, 쉬익 가는 게 좋아요?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는다구요, 누구한테도.
여기서 이제 '모스크바로 가! 모스크바' 하는 명령이 떨어졌으니 붕─ 하고 가는 거예요. 내가 가는 것은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해 주러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호해야 되고, 우주가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보더 라인은 나에서부터 모스크바를 통해 가지고 지옥과 천국을 통해서 하나님에게로 간다,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여긴 여러 가지 계층이 있다구요. 민족이면 민족의 반대가 있고, 얼마든지 참소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자, 그곳을 어떻게 갈래요? 후닥닥 가고 싶어요, 오래 오래 걸려서 가고 싶어요? 「후닥닥….」그러려면 어디로 어떻게 가야 돼요? 이렇게 직선으로 올라가고 싶어요, 어떻게 가고 싶어요? 요것이 좀더 크다구요. 안전지대를 찾아가자 이겁니다. (판서하심) 이렇게 볼 때 이 센터 라인만 넘어서면 된다구요. 여기서 이 반경만 넘어가면 쉽게 간다 이거예요. 짧아진다구요.
그래서 우린 어디로 가야 되느냐? 자기 족속, 자기 국가를 …. 굉장히 힘들다 이거예요. 여기서 만약에 가인 개인을 찾으면 아벨 개인은 쉽게 찾아진다구요. 가인 가정을 찾으면 아벨 가정은 자동적으로 찾아진다는 논리예요. 가인 씨족을 찾으면 아벨 씨족이 찾아진다, 가인 국가 찾으면 아벨 국가 찾아진다, 가인 세계 찾으면 아벨 세계 찾아진다 이거예요. 이렇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자, 가인 세계를 중심삼고 자꾸 싸워 갈 거예요, 좀 쉬면서 싸워 갈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자꾸 싸우면서…」 아멘! 우리는 알았다구요. 세제도 아벨적인 것이 있고, 가인도 가인 개인, 가인 가정, 가인 종족, 가인 국가, 가인 세계가 있다구요. 우리는 가인 세계의 첨단에 서 있다구요, 첨단에. 여기까지 갈 때는 죽도록 세계적인 핍박을 받을 것입니다. 무지무지한 핍박을 받을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개인이 찾아집니다. 여기서 가정하고 싸울 때는 개인이 찾아지고, 종족하고 싸울 때는 가정이 찾아지고, 한 단계 떨어진다구요. 민족하고 싸울 때는 종족이 찾아지고, 국가하고 싸울 때는 민족이 찾아지고, 세계하고 싸울 때는 국가가 찾아진다, 이런 원칙이 성립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은 여기서 요것을 이겨 가지고 이것하고 또 싸워서 이렇게 올라갔다, 또 싸워 가지고 이렇게 나갔다, 또 싸워 가지고 이렇게 들어왔다, 여기서 싸워서 이렇게 들어왔다 갈 거예요? 이렇게 갈 거예요, 아예 둘이 안아서 꽥꽥꽥 이렇게 갈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왜 돌아와야 되느냐? 안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이리 올라가는 것은 장자예요. 장자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장자가. 가인한테 이겨야, 가인한테 상속을 받아 가지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하늘편의 아들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레벨하고 이 레벨하고 전부 다 똑같이 나가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가 생겨나면 이 길을 취할 거예요, 이렇게 가 가지고 이 길을 취할 거예요? 작전상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할까요? 선생님은 스마트한 선생님이예요, 풀(fool;어리석은)한 선생님이예요? 「스마트」 그래, 어느 길을 취하느냐? '아! 레버런 문은 이 길을 취한다' 하고 선전포고를 하는 거예요.
얼마나 핍박을 받아요, 얼마나? 미국은 자유세계의 대표 국가인데 여기 와서 '미국은 망한다.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4백 년 동안 세상에 우리밖에 없고, 2차대전 직후부터 세계가 다 우리 판도에 들어와 가지고 놀아나는데 한국에서 보잘것 없는 레버런 문이 와서 미국이 망한다고 해? 헤헤헤' 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 하니 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미국 대통령 말 안 들으면 망한다는 것은 맞지만 아이구, 레버런 문 말 안 듣는다고 망해? 이게 웬일이냐 이거예요.
또, 우리 한국 사람은 미국에서 쓰레기통같이 생각하는데…. 코리안은 장미꽃 옆의 쓰레기통이라고 그랬다구요. 백인들이 그렇게 말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뭐 미국이 망한다고? 미국 대통령 내 말 들어라. 불이 났으니 소방소원은 외국에서 와야 돼? 젊은 사람이 병났으니 의사는 외부에서 들어와야 돼?'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내 말 들어라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백인들 기분 좋겠어요? 입담을 한 번만 했으면 모르겠는데 이건 몇 년 동안 계속이예요, 계속. 죽지않고 계속이예요. 그러니 듣고 있겠어요? 죽여 버려야지.
또, 카터를 4년 동안 이 자리에서 얼마나 공격했는지 모른다구요. (웃음) 이래서 법정투쟁을 한다구요. '이 녀석 법정까지 가자!' 해서 미국이 원고가 되고 내가 피고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누가 이기느냐? 미국 국민들은 '레버런 문 디피트(defeat;패하다)해라' 그랬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때로는 '선생님이 그러지 않으면 좋겠다' 이러지 않았어요? 「아니요」 선생님이 잘했어요? 「예스」 그 '예스' 할 수 있는 것은 10년 동안에 미국이 망할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니까, 망할 것을 보니까 그렇지 그때도 예스였어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 선생님을 그때 믿었어요? 환영했어요? 할 수 없이 따라왔지요? 「아닙니다」 뭐가 아니예요? 한국 사람인 선교사까지도 선생님에게 그러지 말라고 자꾸 이렇게 했는데 여러분들이야 말할 게 뭐 있어요? 그런데도 아니예요? 그래도 아니예요?
자, 지금 와서 생각하니까 레버런 문이 이런 원칙에서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여러분들, 워싱턴 대회 끝났으니까 이제는 모스크바로…. 나는 모스크바를 향하여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학자들을 모으고, 세계적인 학자 아카데미를 만들고, 써미트 클럽을 만들고, 세계 경제인단을 만들고, 최고의 꼭대기 언론인단을 만들고 다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공산주의가 월드 와이드 레벨에서 준비한 그 이상으로 준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 미국에서 이렇게 싸우니까 한국은 전부 내 편이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박수)
자, 이제 '무니야! 모스크바로!' 할 때는 민주세계가 '야, 너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그러겠어요, '잘한다! 잘한다'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유세계가 어떻게 해요? '모스크바로 가지 마라' 그러겠나요, '환영! 환영!' 그러겠나요? 「돈트 고우(Don't go;가지 말라)」 모스크바로 가지 말라는 거예요? 「예」 왜? 갈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지금 크레믈린하고 뻬이징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제일 싫어하는 사람? 그렇지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대학가에서 모스크바하고 싸우는 거예요. 미국 내 대학가에서 모스크바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미국에서 공산당이 물러나는 날에는 미국은 소련을 자꾸 따라가야 된다구요. (박수) 모스크바를 향해 전진하는 날에는 민주세계가 완전히 레버런 문을 환영할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자유세계는 복귀된다 그거예요.
자, 자유세계가 전부 다…. 요전에 브레즈네프가 잘 죽었다 이거예요. 야, 잘 죽었다, 혼란이 벌어져라 이겁니다. (웃음) 이제부터 한 7년 동안 세 사람, 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서부터는 돌아가기 쉽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미국까지가 제일 힘들었다 이거예요. 미국법정에서도 그랬잖아요? 레버런 문이 승리하는 날에는 쉬익 날아다니는 거예요. 인공위성으로 날아가는 거라구요.
자, 미국에는 몇 개 나라가 들어왔어요? 120개 국 이상이예요. 360개 종족이 살아요. 맞아요? 「예」 여러분들의 조상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미국의 역사가 4백 년인데 여러분이 백인종이라고 백인만이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것 아니예요.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났는데….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아기가 태어나면 머리카락이 새까만가 노란가 그것을 먼저 묻잖아요? 그거 맞다구요. 종합 혼혈종이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누구 나쁘고, 백인 흑인 따질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섞여 있다구요. 독일도 그렇다 이거예요.
미국 전체가 반대하는데, 아까 이 원칙에 있어서 레버런 문하고 미국을 비교할 때 누가 하늘편이예요? 「레버런 문」 왜?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해 미국에서 욕을 먹고 있지만 미국은 미국을 위해서 레버런 문을 욕하고 있으니까 미국이 악한 편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미국을 위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야! 미국이 내 편이다. 레버런 문은 가!' 그러겠어요, '레버런 문이 내 편이다. 미국은 가!' 그러겠어요? 「후자요」 그거 확실해요? 「예」 레버런 문은 하늘편이라고 자신하는 거예요. 아무리 CIA, FBI, 국무성, 국회가 강하다 하더라도 아무도 하나님편에 못 서고 내가 하나님편에 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무니라고 핍박을 받고 조롱을 받지만 이 무니는 어느 편이예요? 「하나님편」 그게 우리의 자랑입니다. (박수) 칸셉트(concept;개념)가 클리어리(clearly;분명히) 해졌어요?
자, 이제 남편은 여편네 대해 가지고 결혼할 적에 '여보! 여보! 나 따라오소!, '어디로 가요?', '가기는 어디로 가? 광야로 가는 거야, 광야. 모래사장 택해 가는 거야. 애급을 버리고 광야로 가자' 하면 '아이구,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는데, 모래사장에서 죽는데…' 할 때 '죽어도 좋다 따라와!' 해야 돼요. 여기서 '아이구, 나 싫어!' 하는 사람은 발길로 차 버리라구요.
차 버리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것 안 해야 되겠어요? '아이구, 당신을 사랑해요' 하면서…. (웃음) 여자들! 우리 색시감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떤 거예요? 울며 따라갈래요, 차일래요? 어떤 거예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은 예외겠어요? 「아니요」 '아! 이젠 남미에 가자!' 할 때 엄마가 '노! 노! 나는 머무르는 걸 원해요. 아메리카는 좋은 나라예요'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되겠어요,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내가 지금 한국의 36가정 패들도 그런 관점에서 잘 본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하는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 앞에 가서 싸워 가지고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기반 닦은 다음에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예요, 첫번째예요? 「첫번째요」 지금도 선생님이 미국에 와 있으니까 미국에 따라왔다구요, 전부 다. '어! 선생님 뒤에 따라가서 붙어 살자!' 하며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자, 요즈음엔 '남미 안 가면 좋겠다. 아프리카 안 가면 좋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 36가정이 안 간다면 미국 여러분들은 어때요? 남미 가고 아프리카에 간다면 어때요? 「좋습니다」 (웃음) 고맙구만.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아직까지 선생님도 집시예요, 집시. (웃음) 선생님은 집시 책임자다 이거예요. 일차적으로 40년간 광야를 걸었는데, 이 40년간은 핍박시대예요. 1945년부터 시작해서…. 이 기간에 세계는 역사 이래 대변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가정이 망하고, 주의가 망하고, 종교가 무너지고 전부 그랬지요? 그렇게 강하던 미국이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기독교의 전성시대가 지나서 교회가 텅텅 빌 줄 누가 알았어요? 그거 미국 사람이 원했어요? 미국의 종교 지도자가 원치 않았다구요. 원치 않았지만 전부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왜? 하나님이 지키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통일교회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통일교회를 통해서…. 통일교회는 미국 종교의 몰락을 구할 수 있고, 미국 사상의 몰락을 구할 수 있고. 미국 윤리의 몰락을 구할 수 있고, 미국의 흑백전쟁을 해결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나라를 방어할 수 있고, 종교를, 기독교 몰락을 방어할 수 있고, 청소년문제를 방어할 수 있고, 흑백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걸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내세워 이걸 실천하기 위한 운동을 세계에 선포하면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이 잘 싸우는 거예요, 못 싸우는 거예요? 「잘 싸우는 겁니다」 승리하면 그 승리는 여러분들에게 남겨 주고 선생님은 떠나는 거예요. 그럼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전세계가 원자재가 문제예요. 소련도 미국도 원자재가 문제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통일교회가 전부 다 하나님 뜻 가운데 세워야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남미에 의존하고 있고, 구라파는 아프리카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반구라파 운동, 반미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누가 왔느냐? 소련이 여기에, 둘 다한테 와 붙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포클랜드에서도 미국이 들이맞았지요? 아프리카에서도 지금 미국이 형편없다구요.
자, 우리는 다른 사람이예요. 통일교회는 이 소련을 대항하면서 새로운 의미에서 전부 다 이걸 형성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형성하자! 그래서 유신론하고 무신론이 싸우는 거예요. 소련은 절대적으로 무신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절대적인 유신론자가 누구냐? 그것이 무니다 이거예요. (박수)
그럼 누구 주장이 강하냐? '네 주장이 강하냐, 내 주장이 강하냐' 하고 싸워야 돼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고 싶어요? 「절대 유신론」 그래, 앱설루트(absolute;절대적)예요? 「예」공산주의는 절대 무신론입니다. 자유세계 민주세계에 비해 절대적 신념을 갖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실패했다구요. 미국은 남미에서 반대받아 실패했고 구라파는 아프리카에서 반대받고 있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앞으로 전부 다 리소스 에리어(resource area;자원 공급원)가 문제입니다. 미국도 리소스가 필요하고 소련도 리소스가 필요한데, 미국은 반대받고 있지만 소련은 환영받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니들은 더 환영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구요. 우리는 저들한테 지금 지고 있다구요. 남미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입장에 있어서 소련보다도 남미와 아프리카가 미국을 반대할 것이니 미국보다도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게 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반대받는 요소를 제거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사상)을 어떻게 남미에 확장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 남미 작전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자, 남미에 가 가지고 남미 사람들보다 보다 세계를 위하는 자리에 서면 하나님편이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리고 모든 남미 사람들은 개개 나라를 중심삼고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 자체는 전남미를 생각하고 일하고 있다구요. 달라요. 그러면 하나님편이 됩니다. 그럼 어느 쪽이 하늘편이 돼요? 「통일교회」 맞아요. 전남미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니 하나님은 우리 편이 아닐 수 없다구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을 위해서, 이 땅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공산주의보다도 우리가 열심히 운동하는…. 같은 입장에서 하더라도 더 공적인 일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편이 하늘편 되는 거예요, 똑같은 입장이라도. 또, 세계를 위해서 누가 더 강력히 일하느냐에 따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같은 입장에 있더라도, 우리가 공산주의와 같이 신을 모른다 하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공산주의보다 더 열심히 일하게 되면 하나님은 공산주의보다도 우리 편을 든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 편에 서서 하니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는 건 자동적인 원칙이다 그 말이라구요. 같은 공산당 측의 두 사람 가운데 어느 쪽이 하늘편 되겠느냐 할 때 그런 비사를 들어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가 열심히 하는데도 공산당한테 만약에 지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지는 날에는? 하나님이 거 협조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안 해줍니다」 보다 공적이라면 공산당보다 더 강해야지요. 보다 공적인 입장에 있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의 움직임이 공산주의보다도, 에이씨이즘(atheism;무신론)보다도 씨이즘(theism;유신론)으로서 더 앱설루트한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공산주의를 소화해야 돼요. 공산주의는 균이예요, 균. 이걸 소화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민주세계가 공산주의를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이기겠어요? 「예」 공산당들이 볼 때 '무니! 뭐 무니 그런 거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이 볼 때 피어풀(fearful;무서운)한 무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위크(weak;나약한)한 무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피어풀…」 통일교회 패는 못 갈 데가 없다는 겁니다. 공산당세계에 못 갈 데가 없다구요.
어제 워싱턴에 가 가지고 내가 짐 웨일런하고 금후에 있어서의 남미에 대한 언론 방향을 쭉 의논했다구요. 미국의 소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즈하고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지금 엘살바도르니 온두라스니 과테말라니 하는 나라가…. 이 중미 때문에 미국의 레이건이 제일 죽을 지경이라구요. 중미가 죽을 지경이예요. 그들이 레이건 행정부에 도와 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나한테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박수) 세계적인 문제예요, 공산주의 적화문제가. 나를 중심삼으면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대사관, 국무성에는 빨갱이들이 많고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국무성을 통하지 않고 직접 짐 웨일런보고 도와 달라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국무성을 통해서 연락해야 할 터인데 국무성을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박수) 이럴 때 소련에 대항하는 하나의 클럽이 형성되었어요. 씨이즘 클럽이 세계적으로 형성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요전에도 브라질에서 110명의 교수들이 모여 가지고 일주일 공청회를 했는데 75퍼센트가 연결되었다구요. 남미에서 이 운동이 얼마나 문제됐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교수들이 남의 말 들어요? 그 교수들이 지금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무니가 얼마나 핍박받고, 무니 교수들이라고 얼마나 핍박받는지 다 알면서도 '우리 조국을 위해 싸워야 되겠다' 한다는 거예요. 미국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는 미국의 모든 신문들이 '말 많은 레버런 문, 별것 아니다. 그 후 죽어 나가자빠졌다' 이러고 있어요. 그러나 남미에서는 달라요 '국제적으로 유명한 레버런 문'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남미를 빨리 하늘편에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원합니다」 미국에게 맡겼는데 미국이 책임 못 했다구요. 쫓겨났다는 거예요. 발길로 차며 '미국인은 미국으로 돌아가!' 했다구요.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자, 이제 또 아프리카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중앙 아프리카에서 우리가 교육을 해야 되는데 불란서 미테랑 대통령이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정면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민, 백성은 우리 편이라구요. 그게 달라요. 또, 이번 결혼 때에도 아프리카 사람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일본 사람이나 백인들을 많이 얻어 갔습니다. (환호. 박수)
그런 의미에서 합동결혼식을 한 6천 쌍이 아프리카에 얼마나 공헌하고 있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미국의 입장에서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인수해 가지고 방어선을 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정부는 알지 못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후원해야 되는데 전세계가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들을 하나님편 만들어 가지고 미국, 소련, 구라파, 백인들에게 원수를 갚겠다는 게 아니라 살려주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이것을 이해 못 하고 반대하지만 무니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남미와 아프리카에 출동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심각한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은 빨리 에이씨이즘권으로 만들라고 레버런 문에게 재촉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프리카, 남미를 잃어버리면 자유세계의 문명국가는 어디로 갈 거예요? 금후 3세계권을, 리소스 에리어(resourse area;자원 공급원)를 하나님편에 레버런 문이 세우겠다고 노력하는 게 뭣이 나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남미에 가 가지고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 게릴라가 되는 것도 선한 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망친 공산주의를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다르다구요. 우리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예」 무니는 피어풀 멤버다 이거예요. 하나님편 대해 무서운 게 아니라 사탄편 대해 무서운 무리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여러분들, 남미에 가고 아프리카에 갈 거예요? 혼자 갈 거예요, 부처끼리 갈 거예요? 아들딸 남겨 놓고 둘이 갈 거예요, 아들딸까지 다 데리고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함께」 어떤 거예요? 「전부 다」 전부 다? 그게 훌륭한 사람입니다. 가서 아메리카를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구요. 남미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웃음. 박수) 분명해졌지요?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이 가족을 죽이고 민족을 몰아 고생시키고 또 죽이고…. 어떻게 자꾸 올라가는 거야? 어떡하노, 어떡하노! 아이고, 난 모르겠다' 했지만 이젠 분명해졌다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이 지도하는 방법이 이러한 원칙으로 볼 때 하나님편 방법이다 하는 건 틀림없다구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 하나님편입니다. 죽어도 사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나는 영원히 산다고 생각합니다.
자, 알겠지요? 「예」 조금 더 얘기하자구요. 이제 시간이 두 시간 반 지났구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어떤 것이 하나님편이고, 선악의 분기선이 어디로 간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디바이드 라인(divide line;가르는 선)에서 하나님편에 설 거예요, 사탄편에 설 거예요?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비결을 알았지요? 확실히 알았지요? 「예」 스마트하구만. (웃음)
그러면 여기에서 왜 그래야 되느냐? 왜 남을 위하고 더 큰 것을 위해야 되느냐?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은 병난 것과 반대로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이겁니다. 그럼 무슨 병이 났느냐? 첫째로 하나님을 자각해야 할 터인데 나를 자각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메리카의 실용주의,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이 하나님 주의예요, 이기주의예요? 어떤 거예요? 그것은 사탄주의다 이겁니다. 스미스, 듀이, 피어스 같은 사람들이 뭐예요? 사탄편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미국의 철학자라고 주장하는 스미스니 피어스니, 그다음에 듀이 같은 사람이 사탄주의를 가지고 나온 사람들이라구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은 미국이 개인주의가 될 수 없는데 이 사상, 이 철학자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것은 사탄편이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건 프래그머티즘이…. 의식주라는 것을 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생각했다구요, 방편으로. 수단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사는 데 이익 되지 못할 주의는 배척한다 이거예요. 정신생활이라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고 수단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우리 인생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다, 그런 것은 전부 다 컷 아웃(cutout;없애 버리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종교가 떠나게 되고 기독교가 망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실용주의가 사탄편이었어요. 실용주의 사상에서는 종교를 제거해야 된다고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종교가 떠나게 되어 있다구요.
자, 예수주의는 실용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자 하는데 실용주의예요? 그거 무슨 주의예요? (웃음) 절대 유신론입니다. 프래그머티즘은 살기 위해서 야단하는 것이기에 죽기 위해서 가는 길이라면 하나도 갈 사람이 없다구요.
무슨 병이 났느냐? 자아 자각의 병이 났습니다. 오늘날 이 실용주의라는 자아 자각의 병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 이걸 알았으니 '나를 죽여라! 죽여라! 죽고자 하면 산다고 했으니 나를 죽여라! 이 간나야' 하는 그게 무슨 주의예요? 예수주의예요, 예수주의. 딱 예수주의라구요. 그래, 미국 젊은이로서 죽으라면 좋아요?
왜 그런 말을 예수가 해야 되느냐? 전부 다 거꾸로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밖에 살 길이 없다구요. 길이 그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걸 강조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게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그게 레버런 문이 말을 그렇게 잘 꾸며 가지고 꼼짝못하고 답변하게 만드는 수단 방법의 말이예요, 진리 자체의 말이예요? 「진리」 그게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으심) 성경이 타락된 인간에게 가르치는 교본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 자각해야 됩니다. '나는 타락한 사람이로구나!' 이렇게 자각해야 돼요. 나는 타락인간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반대의 목적을 가져야 합니다. 그게 종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거예요. 타락인간! 그런 개념이 중요해요. 내가 병이 들었다 이거예요. 그것은 내가 완전히 꺼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지금까지 '나는 타락했다'고 하는 관념을 가졌어요? '타락했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 이것이 아니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게 생각해요? 내 생명보다도 내 무엇을 희생시키더라도 이것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역사시대의 모든 철학자들이 인생문제에 있어서 인생 완성에 대한 고민을 했지만, 병이 나긴 났는데 그것을 몰랐다구요. 타락한 것을 몰랐습니다. 타락되었다는 그런 개념조차 안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문제를 해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폴른(fallen;타락한)의 결과가 뭐냐? 하나님을 주장하지 않고, 전체를 주장하지 않고, 나를 주장하는 것이 타락한 결과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사탄의 철망이 얼마나 강력히 이 세계에 고착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람을 혁명해야 됩니다. 개인이 청산 안 되어 가지고는 가정도 청산 안 되고, 사회·국가·세계 전부가 청산 안 됩니다. 개인이 출발점이다 이거예요.
자 그럼, 무엇이 원수의 터전이 되고 누가 사탄의 터전이 돼요? 개인주의 관념!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 눈을 하나님 눈으로 어떻게 바꾸느냐? 내 코와 내 오관을 어떻게 하나님의 오관으로 바꾸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눈을 통해 가지고, 안경을 통해서 우주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입니다. 내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세계를 위해 보는 게 좋아요, 여러분을 위해 보는 게 좋아요? 어떤 게 더 가치가 있어요? 그 눈이 개인을 위해 보는 게 좋아요, 세계를 위해 보는 게 좋아요? 어떤 게 더 가치 있어요? 「세계를…」 맞다구요. 거 왜? 하나님하고 동무다 이거예요. 보는 데 하나님과 친구 되니까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듣는 것도 그래요.
일하는 것도 나를 위해서 할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 내가 사는데 나를 위해서 살 거예요, 전체를 위해 살 거예요? 어떤 게 더 귀중하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하나님」
자, 레버런 문이 지금 이렇게 욕을 먹고 돌아다니고, 세계에서 제일 나쁘다는 네임 밸류를 갖고 있는데 왜 그렇게 살아요? 자기를 위해서 살려고 그래요, 세계를 위해 살려고 그래요? 「세계를 위해…」 왜, 어째서?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게 더 가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존재는 더 가치 있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건 어떻게 핑계를 댈 수도 없습니다. 그것을 확실히 몰랐다구요. 오늘날 미국 교육이나 어느 세계 교육이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천사장도 자기 자각을 했지요? '음─ 내가 제일이다' 하고 말이예요. 해와도 '아! 내가 선악과를 따먹고…' 그랬지요? 그게 병의 근원이예요. 첫째 그게 병의 근원이 됐어요.
그다음 둘째는 뭐냐? 거짓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럼 폴스 러브(false love;거짓 사랑)는 뭐냐? 나를 중심한 사랑입니다. 결혼하는 것도 자기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남편 중심삼고 결혼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결혼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건 뭐냐? 반대라구요. 결혼을 누구 때문에 하느냐?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상대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결혼은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우주를 위하고 남편을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결혼한 남편을 데리고 세계까지 가고 하나님까지 가야 된다, 이런 말이라구요. 누가? 내가! 유(you;너)가 아니예요. 오늘날 미국 여자들은 '나 좋은 데 데려가 주소!' 이러지요? '내가 좋은 데에 남편을 데려가야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그게 지금까지 아메리카 우먼의 칸셉트(concept;개념)였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들이 화장은 왜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 화장은 나쁜 것이고 남편을 위해서 하는 화장은 좋은 것,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말하는 것도 그렇고, 행동하는 것, 생각하는 것 전부가 그렇다 이거예요, 전부가.
자, 레버런 문이 지금 얘기하는 것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예요? 「우리들을 위해서요」 왜? 그게 하나님편의 일이기 때문이예요. 땀을 흘리는 것도 자기를 위해 흘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 사람이 추워해도, 내가 공적인 입장에서 말을 많이 해서 사람들 몸이 얼어도 그것은 실례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문 열어도 괜찮다구요, 여러분들이 추워해도. (박수)
오늘날 미국에서 얼마나 거짓 사랑을 많이 해요? 나를 위해서 하룻밤 뭐 어떻고 어떻고, 좋고 어떻고, 취미를 위해서, 데이트를 위해서 어떻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생활에서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거짓 사랑을 위해서 말하고 소망하고 생각하고 활동하는 것이 얼마나 희생이 크냐 하는 걸 알 거라구요.
자, 여자가 결혼하면 남자관계를 한 사람하고 해야 되겠어요, 백사람, 천 사람하고 해야 되겠어요? 「한 사람」 왜 한 사람이예요? 「참사랑을 위해서요」 절대적 참사랑을 위해서 오직 한 사람이예요. 그 길을 안 가게 될 때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안 갈 때는 할 수 없다구요. 그때는 딴 상대를 얻어도 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둘째가 뭐라구요? 거짓 사랑이예요. 인사를 하는 데도 거짓 사랑, 거짓 정서적인 마음 가지고 인사를 해요. 키스를 하는 것도 거짓 사랑으로…. 얼마나 미국 남자 여자들 굿모닝 하고 키스를 거짓으로 하는지…. 키스를 함부로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난 여기 미국에서 미국 여자들이 키스하겠다고 해도 싫어요. (웃으심) 그게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그렇게 거짓 마음 가지고 키스 한 번 하고, 두 번하고, 그다음엔 붙안는 거예요. '당신이 좋아요'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거 어떡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아예 키스 못 하게 하는 게 낫지. 그러니 아예….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 와서 키스를 안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를 만나서는 절대 키스 안 하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이 하니까 그저 할 수 없이 하지만 말이예요. '레버런 문 미국도 모르고 미국 무시한다' 하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 끌어들이려고 베니칠 하고 옷도 색깔 있는 것을 입고 이렇게 하는 것도 전부 죄예요. 마음이 주체니 주체가 아름답고 나서 그 아름다움에 따른 카즈메틱 (cosmetic;화장)을 요구하는 거예요. 마음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몸뚱이를 보면 사탄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는 '나 저 남자의 품에 영원히 찾아 들어가는구나', '영원히 저 여자의 품을 찾아 들어가는구나'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자꾸 파 봐요. 자꾸 파 보면 뭐가 나오느냐? 하나님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파고 들어간다는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이 안 나타난다구요. 영원히 디그 아웃(dig out;파고 들어가다)해서 바텀 오브 하트(bottom of heart;심정 밑바닥)에 들어가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이 안 나타납니다.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볼 때, 빨리 좋아하고 빨리 싫어하는 것이 남자 편이 많아요, 여자 편이 많아요? 「여자」 좋다고 '하하하' 하다가도'어어─' 이래요. 그럴 수 있는 게 여자라는 거예요. '앙─'하고 울다가 '헤헤헤' 한다구요. 남자는 못 그럽니다. 영화 같은 데도 그런 것이 많이 나오지요? 그 자체가 뭐냐? 남편이 좋아서 그랬어요? 자기가 좋아서 웃고…. 울 때는 어떤 때이고 좋아할 때는 어떤 때예요? 그건 언스테이블(unstable;불안정한)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주의해야 됩니다.
자, 그럼 이게 뭣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병났어요. 자기 사랑을 생각하다 병이 났다 그 말이라구요. '나 사랑받는 거 싫다! 내가 사랑하겠다. 내가 사랑해 주지. 나 사랑받는 건 싫다. 내가 사랑하지' 이래야 돼요. '내가 사랑해 줄께. 나 사랑받는 것 싫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 누가 칭찬하면 좋아서 '어이 얼싸!' 쓱 올라가다 '어' 하고 내려옵니다. 안 된다구요. 정반대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리버스(reverse;거꾸로)라는 것 알지요? 부모한테 사랑받겠다는 것보다도 부모를 사랑해야 되겠다! 이게 하나님이 가는 길이예요. 형제들간에도 나를 사랑 안 하니까 안 되겠다! 이게 아니라구요. 형제를 내가 먼저 사랑하겠다! 이거예요.
자, 내가 사랑받겠다는 건 지옥가는 길이요, 사탄편이요, 내가 사랑하겠다 하는 건 천국가는 길이요, 하늘편입니다.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이 세상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식이 받겠다고 안 해도 자꾸 사랑하는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통한 그 길만이 남아 있다는 거지요, 타락했지만.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부모 되니 그와 같은 사랑이 인간에게도 남아 있다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을 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의 사람은 그 모든 인류를 향해서 밤이나 낮이나, 잘하나 잘하지 못하나, 알아주나 안 알아주나 언제나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입장이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 학교에서 그저 열심히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겠다는 선생님이 좋은 거예요, 시간 전에, 10분 전에 끝내는 게 좋은 선생님이예요? 「첫번째요」 학생들은 어떤 걸 좋아해요? 「두번째요」 왜? 어째서 좋아할까요?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선생님이 말을 지금 세 시간 동안 하는데 '세 시간이 됐는데 또 해? 아이구 빨리 그만두면 좋겠다' 하는 것보다도 '아이구, 더 하면 좋겠다' 해야 돼요. (웃으심) 미국 사람들이 다 나쁘지만 '5분만 더, 5분만' 하면 가르치는 선생님도 5분 더 가르치려고 한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 좋고 스마트한데 시간을 모르겠나요? 알지. 아까 이거 그 단락으로 다 끝내도 되는데 뭘하러 얘기를 또 하노! (웃음)
그래, 세번째 단락 해요? 「예」 병난 근원을 가르쳐 줘야 이다음에는 약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해야 낫는지 아니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증상이 있다. 무슨 병이 났다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자기가 고친다 이거예요.
세째는 뭐냐? 강도 마음입니다. '저것 내 것 만들어야지. 저것은 내가 갖는다' 하는 것은 이치에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강도예요. 오늘날 그 딕테이터(dictator;독재자)가 뭐예요? 강도예요, 강도. 남의 땅을 침범하는 것은 강도예요. 독재자는 그렇지요? 「예」 사리를 통하지 않고 무조건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사탄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그런 마음 있지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가치를 원하지 않고 자기가 주관하겠다는 도적과 같은 마음을 갖는 게 강도예요, 강도. 이게 타락성이라구요.
자, 해와가 천사장의 것이예요? 「아닙니다」 아담 것, 하나님 것입니다. 그런 도적 같은 마음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런 욕심이 있다구요. '어!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빨리 내 것 만들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도적질하는 것보다도 펀드레이징해서…. '도적질하는 것보다 펀드레이징해서 그거 사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싫든 좋든 자기 포켓트에서 자기 것 꺼내서 돈 줬다 이겁니다. 그건 괜찮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팔겠다면 우리 무니가 돈벌어서 미국 사자, 이렇게 생각합니다. (웃음) 난 그래요. 그렇다고 미국 빼앗자는 게 아니예요. 우리는 탕감법을 아는 거예요, 탕감법을. 그게 필요한 거라구요. 강도가 되는 자리에서, 도적이 되는 자리에서 탕감법을 적용하면 그것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탕감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게 소유하는 데 있어서 편리한 방법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째는 뭐냐? 살인적인 마음이라구요. 이건 뭐냐? 도적이예요, 도적.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던가? 「예」 그다음엔 살인(殺人)입니다. 하나님 원수가 뭐예요? 사탄이지요? 하나님이 사탄에게 '야 이놈아, 죽어라!' 안 한다구요. '죽으면 좋겠다' 이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나쁜 사람이 있으면 '아이구! 죽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미국에서도 브레즈네프가 죽었을 때 좋아했을 거라구요. 세계가 공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하나님편이 좋기 위해서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는 건 괜찮다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을 위해서 그러면 좋지 않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원수 망하라고 기도하나요? 그놈의 자식 죽으라고 기도해요? 「아닙니다」 '하나님이여! 그 원수를 사랑해 주고, 죽을 자리에서 구해 주소!' 이런다구요. 그런데 사탄은 살아 있으면 죽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죽이려고 해요. 암살 같은 것은 사탄 짓이예요. 그래, 공산당들이 암살 많이 해요, 민주주의가 암살 많이 해요? 「공산당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어떤 게 사탄편이예요? 공산주의자는 전부 다 위장 전술이 전략적인 중심 작전입니다. 민주주의는 다 발표하고 하지요? 어떤 게 사탄편이예요? 「공산주의」 이게 4대원칙이예요. 자기생각 하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도적질하고 살인까지 했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이것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천사장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강도질했지, 그다음엔 거짓 사랑 했지, 자기 자각을 했어요. 전부 다 아담가정에서 행해졌다 이거예요. 하나님 걸 전부 다 강도질했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전부 다 폴스 맨(false man;거짓 사람)을 낳아 버렸다구요. 여러분들도 자기 중심삼은 거짓 사랑의 새끼를 낳을 거예요? 「아니요」 이러한 4대 타락의 요소로 말미암아 병이 '꽝!' 났으니 사방으로 전부 다 쇠사슬에 포위되어서 쩔렁쩔렁하고 있다구요. 거 누구 때문에 그래요? 누가 이 사슬을 끊느냐? 여러분 자신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우리는 어떤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가 누구냐 하면 구세주입니다. 의사와 같은 분…. 통일교회 교인에게는 누가 구세주고 누가 의사예요? 「참부모님요」 보기 싫은 이 황인종이 백인세계에서 의사가 되어 있고 구세주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주사 주려고 하면 얼굴이 다르다고 '아이구, 백인 주사 아니니 싫어!' 하는데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박수)
남자가 특히 여자를 대할 때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을 위해야 되느냐, 내 자신을 위해서 해야 되느냐 하고 말이예요. 미스 옆에 가 가지고 '아이구! 이쁘다. 미인이다. 사랑하자! 아이구 따먹자!' 이게 아닙니다. 나이 어린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딸과 같이 생각하라구요.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오빠와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딸을 그렇게 할 수는 없다 이거예요. 남자들 주의해야 됩니다. 마이크! 어디 있나? 누이 동생하고 스파크할래? '아이구, 누이 동생 참 이쁘다. 누이하고 살아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할 거야? 이것이 전부 다 혼란되어 있습니다.
자, 선생님이 만약에 그런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만약에 '아! 여기 미인이 있구만. 들어와 들어와' 그러면 여러분은 내 말 잘 들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마누라같이 생각하고,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나이 많은 아주머니같이 생각하고, 할머니같이 생각하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어머니같이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대번에 그런 생각을 딱 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이쁘니까 내가 잡아두어야겠다. 내가 가서 마음대로 하자!' 그런 생각 안 해요. 그런 생각 갖고 있으면 이렇게 암만 만져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처녀 손을 만져도 이상하게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올 때에 많은 여자들이 유혹도 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 집안의 어머니, 아버지, 삼촌, 할머니, 형제, 누나,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그들을 위해서 내가 삼촌도 위해 주고, 아버지도 위해 주고. 할아버지도 위해 주는 거예요. 남자들 알겠어, 이 도적놈 같은 놈들? 어때, 닥터 더스트? 「그렇습니다」 (웃으심) 암만 얌전하더라도 옛날에는 그렇게 생각 안 했지? 고운 색시 보면 '아이구, 저것 데리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어때요? 얼마나 깨끗하고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 방, 한 이불에서 벗고 살을 비비고 자도 그런 생각 안 한다 이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결혼하여 오빠, 동생하면서 같이 몇년씩 사는 부부들이 많다구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사탄보고 '야야! 너 사탄, 아무리 그래도 너 세계는 망한다' 하고 하나님이…. 병이 났다구요. 병이 들었다, 균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다 균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이거 하지 않고 가게 되면…. 이런 일을 저끄르지 않고 살아야 하는 것이 인간 본래의 육신세계인데, 지상에서 이걸 청산하지 않고는 영계에 가서 큰일난다 이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우린 이런 일이 필요 없습니다. 타락한 걸 지상세계에서 청산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 청산 못 해요. 이 경계선이 여기와 관계없습니다. 이게 보더 라인이니 관계없다구요. 관계없어야 하늘나라에서 사는 사람이 되지요.
위해 났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위해 났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살려니, 전체가 좋게 하려니 희생과 봉사,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게 되면 전체가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 세계는 선악의 경계선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장소가 그야말로 세이프티(safety;안전)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원히 살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아멘. 「아멘」
금번으로 제23회 자녀의 날을 맞게 됐습니다. 만 22년 전부터 지금까지 나오면서 세계는 많이 변천했고 통일교회도 많이 발전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류역사상에 있어서 1960년대로부터 1980년대, 이 기간이 역사상에 있어서 제일 변화무쌍한 변천시대다 하는 것을 역사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역사적인 변천이 어째서 오느냐 하면, 반드시 그럴 수 있는 내용과 동기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이 계시는 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가지고 역사가 발전한다고 우리는 단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섭리는 이 역사세계에 어떻게 전개되느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대전이 끝난 이후부터는 수많은 나라들이 독립을 했고…. 패전국가가 그 기반을 잃어버리면서 많은 약소민족, 많은 식민지가 해방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역사적인 환경, 세계 국가들이 복귀하는 그 섭리노정에 있어서의 자녀 국가들로서 성립해야 할 때가 이때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부모님의 이상, 부모님의 나라가 찾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형제들 나라로부터 한 단계 복귀되어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부모님의 나라가 오기 때문에 형제들의 나라들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봉헌해야 될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어 오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볼 때에 모든 나라, 종들과 같은 나라들이 서로서로 싸우는 시대서부터 서로 화해하면서 서로가 평등을 부르짖는 시대를 향해 자녀의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까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두 블록이 형성되었어요. 한편은 우리 원리적으로 볼 때에 아벨 블록이요, 한편은 가인 블록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 하면 자유세계를 중심삼은 나라들은 하늘편에 있는 형제 나라들이요, 또 공산세계 하면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나라들은 사탄편의 형제 나라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벨편 자유세계는 어떤 사상권이냐 하면 기독교사상권이다, 기독교문화권이다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유심사상세계다 이거예요. 저쪽은 뭐냐 하면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는 유물사상 세계입니다. 사탄은 지금까지 인류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싸워 오지만 전부 빼앗겨 나온다구요. 빼앗겨 온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최후로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인류의 역사노정에서 사탄이가 신의 입장에서 인간들에게 숭배받던 입장을 취해 나왔는데, 이제는 하나님 앞에 완전히 인류를 빼앗겨야 할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도 부정함과 동시에 하나님도 섬김 못 받게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이 유물사관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탄은 언제나 공세적이요, 하늘은 언제나 수세적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거 왜 그러냐? 두 사람을 같은 입장에서 볼 때, 문제가 생기게 되면 먼저 문제를 일으키는, 공격하는 사람이 악한 편이다 이거예요. 공격하는 사람이 악한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사탄편이 쳤고, 2차대전도 사탄편이 쳤습니다. 3차대전도 역시 그렇게 치게 되면 친 사람, 친 편이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1차대전은 경제, 식민지쟁탈 전쟁시대고, 2차대전은 사람 빼앗기 싸움이예요. 1차대전은 물건 빼앗기 싸움이요, 2차대전은 사람 빼앗기 싸움입니다. 지금은 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와의 사람 빼앗기 싸움이라구요, 사람 빼앗기 싸움.
자, 그러면 앞으로 남은 싸움이 뭐냐? 신을, 하나님을 빼앗기 위한 싸움이 남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신을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신을 부정하는 이 찰나, 여기에서 우리는 신을 다시 찾아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전쟁이예요, 사상전쟁. 자, 그래서 지금 시대는 사상전쟁 시대인데, 그 사상전쟁 가운데서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많은 종교들이 신을 부정하는 공산주의를 제거하고 새로운 신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기독교사상 문화권이니 무슨 종교세계는 완전히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려야 됩니다. 그런데 현재의 종교세계를 대표한 기독교가 완전히 공산주의의 공격에 힘을 잃고 침체상태로 몰락해 가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1차대전을 중심삼고 보면 식민지 쟁탈전쟁이 되고 2차대전 말까지는 사람 빼앗기 전쟁이 되고, 이제부터의 나머지 싸움은 하나님 빼앗기 싸움이라는 거예요. 이걸 생각해 볼 때에, 역사상의 제일 최대의 비상시대가 어떤 시대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에 있어서의 최대의 비상 시대가 지금 이때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인간세계에 있어서 종교가 파멸되느냐 하는 운명에 있는 최대의 비상시기라는 거예요. 종교가 파멸될 수 있는 직전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종교가 인간세계에서 제거되어 가는 최대의 위기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면으로 역사는 흘러갑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흘러가느냐? 요 20년 전에 역사의 대변천이 벌어지는 것은 하늘의 섭리가 새로운 분야를 통해서 파괴돼 가는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의 뜻이 시작되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변천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끝날이 되면 될수록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두 블록이 싸워요. 이 블록들이 싸우면 어떻게 될 것이냐? 약화됩니다. 요 사이의 20년 간에 새로운 하나의 세계적인 기반을 조직한 것이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 1차대전의 목적인 세계 땅, 이 모든 땅은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되고, 인류도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오늘날의 수많은 종교, 특히 기독교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데 이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냐? 아버지면 무슨 뭐 장로교의 아버지냐, 감리교의 아버지냐, 성결교의 아버지냐? 수많은 교파들이 전부 다 아버지라고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 아버지가 많은 것이 아니라 아버지는 하나라 이거예요. 수많은 종교들이 서로가 아버지라 하니 그 아버지가 어디로 가겠어요? 이리 가겠어요, 저리 가겠어요? 어디로 가겠어요?
또 종교들이 다르다면, 그 종교에서 서로가 자기 하나님이라 하면 그 하나님이 어디로 가겠나 이거예요. 모슬렘한테 갈 거예요, 불교한테 갈 거예요, 유교한테 갈 거예요, 기독교한테 갈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오늘은 너희들 하나님 하고 내일은 너희들 하나님 한다' 하면서 일일이 찾아다니겠어요? (웃음)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하나되라!' 하실 거라구요. 그거 틀림없어요. 만약에 그렇게 안 될 때에는 너희들이 절대 나한테 못 온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종교를 중심삼고 하더라도 주류 종교가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부터 하나 만들어라, 기독교부터 하나되어라, 기독교 통일해라 하신다구요.
자, 이래서 2차대전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형제권이 벌어졌으면 종교적인 형제권이 형성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라들도 그렇지 않고….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미국만을 위주한 세계를 생각하지 세계를 위한 미국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대천주세계의 큰 형이 돼 가지고 자기 동생들을 전부 다 합해가지고 잘살게 하고 하나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될 텐데, 2차대전 직후에 전부 다 하나되었던 유엔이 이제 와서는 완전히 싸움터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는 말이예요, 지금 동구니 뭐 현재의 중공이니 할 것 없이 전세계가 미국권에 다 들어갔어요. 미국권에 다 들어갔다구요. 미국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세계는 하나의 형제요 우리는 큰 형님이니, 큰 형님과 같은 이런 사상을 받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서 나아가자!' 이렇게 나아갔더라면 얼마나 멋졌겠어요?
그랬다면 국가적으로 서로 싸우면서 '오, 내 하나님이다. 우리 나라 하나님이다!'고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됨과 동시에 그다음에 종교에 있어서 '아, 하나의 종교의 나라에 사는 우리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다, 형제다!' 이렇게 됐을 거라구요. 그래서 2차대전과 더불어, 세계의 유엔 형성과 더불어 전세계의 종교 유엔이 되어져 가지고 '외적 나라도 하나요, 내적 종교도 하나되어야 된다' 이런 주장을 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새로운 종교 이념을 갖고 나오더라도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시대에 서 있을 것입니다.
종교 유엔과 세계 유엔이 합해 가지고 '우리는 하나의 형제요, 하나님의 뜻을 참으로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효자가 되고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렇게 찾고 그것을 연구했더라면 통일교회는 반대 안 받았을 것입니다. '세계는 이런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 했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세계 전체를 구하기 위한 뜻이 있다는 것을 이 역사시대의 수많은 나라의 지도자들도 몰랐고 종교 지도자들도 몰랐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종교 UN이라는 게 이뤄졌는데 무신론이 나왔다면 '야, 야! 그거 안 돼!' 하고 대번에 제거됐을 거예요. 이랬으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는 평화의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전진했을 것입니다. 그걸 못 하니 사탄이가 치는 거예요. 공산당이 들이치는 거예요. 사탄이가 공산당을 보내 치는 거예요. 책임 못 하게 되면 반드시 사탄이 치게 되고, 그것을 하늘이 허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사탄이 무엇부터 치느냐? 종교부터 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뭣이겠어요? 그다음엔 세계의 젊은이, 하늘편에 있는 젊은이들은 전부 다 교회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가정을 깨뜨리는 거예요. 요 세 가지 면에서…. 자, 교회로부터 젊은이 빼내고 가정 깨뜨리면 자유세계는 망합니다. 지금 미국이 그러한 참상으로, 사탄의 최대의 공격에 녹다운(knockdown)돼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형제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미국이 쓰러지더라도 도와줄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지금부터 20여 년 전 이러한 뜻을 알아 가지고 하늘의 전체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서 나왔는데, 미국과 자유세계와 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와 종교가 반대하는 입장에 통일교회가 섰다는 사실은 하나님 앞에 비참한 역사적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공산당까지 합해 가지고, 미국과 미국 종교와 공산당까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치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하나 깨뜨려 버리면 이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날에는 세계는 내 것이 되고, 내 살림 보따리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당당코 미국을 찾아온 거예요. 미국을 찾아온 거예요. 몰아내자는 거예요. 무신론을 때려 부숴야 돼요! 종교가 몰락한 것을 끌어올려야 돼요. 청년이 몰락하는 걸 끌어올려야 돼요. 가정을 새로이 건설해야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는 건 내용이 다르다구요. 미국은 미국의 백인종을 중심삼고, 자기들만을 중심삼고 하지만 우리는 초인종적이예요. 미국은 하나의 서반구의 민주주의를 위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초민주주의예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자, 미국이 레버런 문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법정투쟁을 하고 말이예요. 지금 미국의 기성교회, 무슨 교회, 전부 다 싸우고 있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하는 걸 보니까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을 위해서는 하나도 안 한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이 동양 사람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만은 틀림없는데, 이걸 전부 다 공산당과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몰아 치는 거예요. 그러면서 차원 높은, 미국적이 아니라 차원 높은 하나의 세계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야 떠나는 하나님을 붙들 수 있어요. 하나님을 붙들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색인종이 하나돼라 이거예요. 수많은 종교가 하나돼라 이거예요. 기독교야 하나돼라!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이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이 하지 못한 모든 권한을 공산주의한테서 찾아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세계를 하나로 못 만든 걸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하나 안 된 것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 그 운동 해야 돼요.
자, 그런 의미에서 '오! 인천' 영화도…. 맥아더 사상이 필요해요, 맥아더 사상. 맥아더 사상을 재현시켜 가지고, 오늘날 공산주의를 방어하는 데 있어서 미국에 희망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오! 인천' 영화를 만든 거예요. 이건 미국이 하지 못한 것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 버렸고,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분열과 앞으로 자유세계가 몰리는 입장에 서게 된 것을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통합하자는 거예요.
그럼 미국을 하나님이 축복한 것이 뭐냐?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한 나라)이라 해 가지고 축복받았는데, 뭘한 거예요? 미국만 잘살게 하기 위해서 세계를 전부 다 떠맡겼느냐? 아니다 이거예요. 전부가 하나의 형제다 이거예요. 국가를 맡긴 것은 국가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편으로 잘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맡긴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못 하면 미국을 치는 거예요.
세계의 반대를 받고 미국의 반대를 받고 자유진영이 반대했지만 우리들은 이러한 사명을 위해서 궐기했다는 신념을 가지자구요. (박수) 그러한 역사적인 종말이 올 것을 알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명(命)을 받들어서 부모의 날을 책정하고 자녀의 날을 책정하고 만물의 날을 책정하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해 가지고 이 난국의 입장을 방어할 수 있는 내적 태세를 준비하기에 바쁘게 싸우는 것이 20년 기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기 모여 있는 여러분들은 이러한 역사적 사명을 대신해서 하늘이 택한 무리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수많은 종파를 통일하고 수많은 민족을 통일하고 수많은 오색인종이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서 그걸 주장하는 아들이 있고, 그걸 주장하는 교회가 있고, 그걸 주장하는 나라가 있으면, 하나님은 그 교회와 그 민족과 그 나라에 가서 살 것이다 하는 결론은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그때서야 '아,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예요?' 할 때에 '오냐, 오냐. 내가 하나의 세계를 대표한 하나님이다!' 한다구요. 모든 인종들이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합해 가지고 서로 '오, 우리 하나님이예요?' 해야 '그렇다!' 하고, 나라가 합해 가지고 '우리 하나님이요?' 해야 '그렇다!' 하고, 종교가 합해 가지고 '우리 하나님이예요?' 해야 '그렇다!' 하신다구요. '너의 교회가 내 교회이고, 너의 나라가 내 나라이고, 너의 종족이 내 종족이고, 너의 민족이 내 민족이다'라고 하신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우리는 그러한 사명을 가지고 출발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사상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보호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거 뭐 어떤 종교 단체가 반대하고 어떤 나라가 반대하고 무슨 공산주의가 아무리 반대해도 우리는 하나님을 보호해야 돼요.
하나님이, 기도를 하게 될 때에 어떠한 기도를 들을 것이냐? '세계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걸 받으시옵소서!' 하면, '오, 정말이야?'라고 하겠나 안 하겠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보라구요. 종교끼리 싸우고 수많은 종교들이 그저 '아이고, 내 하나님! 저 종교는 벌주고 우리 교회에 오소서. 당신은 내 하나님이요' 하고 싸우는 그 편에서 하나님이 서 가지고 귀를 기울이겠어요? (웃음) '어허!' 이러지요. 하나님이 이리 가겠어요, 저리 가겠어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아무 데도 안가요」 그렇다구요. '하나님! 내가 아직까지 통일을 못 했지만 이제부터 통일할 수 있겠습니다. 나를 도와 주소서!' 하면, '오, 그래, 그거 해봐라, 해봐라. 오, 웰컴(Oh, welcome;환영)!'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웃음. 박수)
이렇게 볼 때에 이제 하나님이 눈을 뜨고 안경을 끼고 본다면 말이예요, '기성교회 안경도 싫다. 장로교의 안경도 싫다. 천주교의 안경도 싫다. 무슨 뭐 모슬렘 안경도 싫다. 불교 안경도 싫다. 기독교 안경도 싫다. 다 싫다' 할 수 있는 때예요. '그래 통일교회 안경을 끼어 보자!' 할 수 있는 때라구요. (박수)
자, 여러분들 누굴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지요? 여러분들도 그럴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에 이러한 중차대한 사명을 짊어졌다고 생각하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없다구요. 많지 않다구요. 이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아, 맞아요. 어려운 일이라구요. 나 하나 죽으면 다 된다 해 가지고 여러분 하나 죽으면 되겠어요? 「아니요」 오색인종이 하나되어서 죽더라도 같이 죽고, 수많은 종교가 하나되어서 죽더라도 같이 죽겠다고 해도 될지 말지 한 일이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펀드레이징, 이런 거 파는 것 하라고 하면, '어어어어, 나는 그것 싫어하는데…' 그러면 되겠어요? 뭐 여러분들이 좋은 거 골라 가지고 하겠다면 나쁜 것 골라낼 수 없다 이거예요. 다 좋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 책임이, 우리가 맡게 된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 책임이예요? 이걸 실패하는 날에는 천지가 무너져요. 천지가 무너진다구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통일교회가 깨지면 깨졌지 난 안 깨지겠다' 이런 생각 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깨지더라도 통일교회는 살아 남아야 해!' 이래야지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가 깨지더라도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사상)이 요구하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박수)
자, 그런데 요즘에는 뭐, 축복이니 해 가지고 '아이구, 우리 색시, 우리 신랑 뭐 어떻다' 해 가지고 '아이구, 일생 동안 어떻게 살까?' 이러고 있다구요. 옛날에 결혼 안 했을 땐 말이예요, 전부 다 이러고 가던 사람이 이러고 간다구요. (웃음)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을 망하게 하고 자유세계와 세계를 망치는 행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여편네가 안 오거든 끌고서라도 가야 하고, 차 가지고라도 가야 합니다. 그렇게 끌고 가서라도 통일하는 걸 좋아한다구요.
자, 내가 결혼시켜 줄 때에는 여러분들이 강한 결혼생활을 하라고 해줬어요, 나약한 결혼생활 하라고 해줬어요? 「강한 결혼생활이요」 강한 것. 왜? 어째서? 세계적으로 다 가 가지고 다 끝낸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어딜 가나 둘이 가는 거예요. 왜 갈라져요? 잘살라구요, 잘살아! 그땐 안 산다고 또 기합 줄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지금 할래요, 그때 할래요? 어떤 거 취할 거예요? 「나중에요」 아이구, 어떤 녀석은 대답하기 싫은 걸 하누만.
자,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우리 미인 어머니가 말이예요, 속닥속닥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아이고, 그러지 맙시다. 오늘 좀 늦게 갑시다. 오늘 좀 딴데 갑시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떽! 남미로 가자' 하면 '예스!' 하게 돼 있다구요, 어디든지. (환호. 박수)
이제 우리가 한 백 년 후에는 전부 다 영계에 가 있을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때 지상에 천국을 만들고 하나님주의를 만든 커플들이 모여서 뱅퀴트 나이트(banquet night;연회의 밤)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땐 여러분들 입고 싶은 것 마음대로 입어요. 반지 백 개 아니라 뭐 다이아몬드 지팡이, 다이아몬드 옷, 무엇이든지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잘 차려 입고 오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웃음) 거 어때요? 거기에 동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편네고 남편이고 먼저 뜻을 위해 달렸으면 말이예요, 남편이 먼저 '더 뛰소! 더 뛰소! 더 뛰소!' 하며 자꾸 몰다가 넘어져도 괜찮다는 거예요. 색시도 말이예요, 남편 보고 '더 뛰소, 더 뛰소! 자꾸 뛰소' 하다가 '아이구' 쓰러져도 괜찮다 이거예요. 따라오지 못하니까, 쓰러졌는데 어떡하겠어요? 마음으로 따라간다구요, 마음으로. 그런 여자 어때요? 뛰다 보면 자꾸자꾸 자빠지고, 더 빨리 뛰면 나는 지쳐서 떨어지고, 쓰러지고 남편은 달아나고…. 거 어때요? 그런 여자 어때요? 「영광스럽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런 여자가 될래요, '아이고, 나 데리고 가소, 나 데리고 가소' 그런 여자가 될래요? (웃음) 어떤 거예요? 둘 중에 어느 여자가 될래요? 첫번째, 두번째? 「첫번째입니다」 첫번째가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마워요. 여자들 특별히 대단히 감사합니다. 「와─!」
남자들, 요즈음에 눈이…. 옛날엔 또릿또릿하던 것이 요즘에는, 마이크(Mike)도 가만 보니까 또릿또릿하던 눈이 요즘에는 이러고 있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자, 남자들 그래요? 여자가 뭐라고 하더라도 그 말 들을래요, 앞으로 달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달리겠습니다」 자, 달리겠다는 남자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여러분들 남편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편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 부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 이래 이 이상 중요한 것이 없어요. 이거 한번밖에 없다구요. 이 이상 중요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사람으로 태어나서 여기 한번 동참해 가지고 이 일을 맡아서 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는다면 이 이상 영광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어때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우리가 얼마나 훌륭하냐! 이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미국이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전세계 공산당이 반대하지만 그들을 처단하는 거예요. 그들이 괴롭히는 것보다 내가 더 강하다구! 그렇기 때문에 재판하면서도, 그 와중에서도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그러고 계십니다」 왜? 그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어요. 어느누구보다도 더 잘아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시계를 보심) 「노(No)」 뭐가 '노'예요? (웃음)
이제 알겠어요? 오늘은 자녀의 날인데 너무 늦었다구요. 오늘날 우리가 한 나라의 백성이 돼 가지고도 그런 의무를 해야 되고, 하늘나라의 한 국민이 되어서도 그런 의무를 해야 할 텐데, 대통령의 명령 혹은 회사 사장의 명령, 단체장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도 그런 일을 해야 할 텐데, 하물며 아버지의 명령을 받아서는….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의 말보다, 회사의 사장의 말보다도…. 아버지가 명령하는데 하지 않으면 어디 갈 거예요? 어디 갈 거예요, 어디? 사장이 명령하면 그 일을 하지 않고 자기 집에도 갈 수 있고, 대통령이 명령하면 자기 집에도 갈 수 있지만 아버지가 명령했다구요, 아버지가. 어디 갈 거예요?
그 아버지는 우리 집의 주인이요, 우리 회사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요, 세계의 주인이요, 하늘나라의 주인이예요. 복합적인 주인이요 아버지예요. 어차피 영계의 어딜 가나 그 앞에 또 가야 된다구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한번 믿어 보자 하는 그러한 신앙생활이 아니예요. 결정적이예요, 결정적.
자 그러면 여러분들, 자녀의 날이 되어 가지고 이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이러한 사명을 분부받고, 이러한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러한 입장에 서서 이 일을 완수하겠습니다, 완수하고 있습니다, 완수했습니다, 셋 중에 어떤 것 할래요? 「두번째요. 세번째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건 전부 다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말이예요.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라구요. 선생님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라구요. 선생님도 '어느 정도는 완수했습니다' 이렇게 대답할 수 있지요. 여러분들은?
내가 볼 때에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지금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을 이제 듣고는 '아이고, 그렇구나! 이제부터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구나! 아이고, 그렇구나!' 한다구요. 이제부터는 해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될 때라구요. 지금까지 뭐 자기 멋대로 생각도 하고 별의별 뭐뭐…. 누구 비판도 하고, 불평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그건 합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알아서 여러분들의 길을 걸어왔어요, 통일교회와 하나님의 뜻이 원하는 길을 걸어왔어요? 한번 반성해 보자구요. 컴비네이션(combination;복합)이예요? 몇 퍼센트예요, 몇 퍼센트? 백 퍼센트 넘어야 된다구요. 백 퍼센트 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어려운데, '아이구 오늘 뭐 자녀의 날이라 좋은 말 들으러 왔더니 선생님이 그저 갖다가 앉혀 놓고 골통을 그저 해머(hammer)로 들이 쪼개누만. 아이구, 이거 또 맞았구나, 또 맞았어!' 한다구요. 그저 맞아 가지고 녹다운돼 가지고 '왁왁 왁왁!' 이러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떤 때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은 여기 바른손에다 걸고, 소련은 여기 왼손에다 걸고, 위성국가 걸고 하다 보면, 전부 다 거 더블이 되어 가지고 종교도 걸리고 전부 다 걸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열 손가락에 전부 걸어 잡아당겨 가지고 데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끌려가느냐? 이리 끌려가느냐, 저리 끌려가느냐? '아이고 안 끌려가야 되겠다' 그러면서 저리 가야 되느냐? '아이고 내가 끌고 가야 되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영계가 그런다구요. '잘해라, 잘해라!' 하고 영계가 사인을 한다구요.
그런데 뭐 새끼가 어떻고, 자기 아내가 어떻고 뭐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배고프고 잠 못 자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이기고 나서야 된다구요, 이기고 나서야.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암만 어렵더라도 어려운 자리를 찾아서 가니, 하나님은 딴 사람들, 딴 나라는 도와주지 못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도와주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에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때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사람들이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누굴 따라 가는 거예요? 「아버님이요」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신앙생활하다가 죽어 없어진다면, 여러분들은 멋대로 전부 다 할 것 아니예요? 별의별 놀음 다 할 거 아니예요? 「아니요」 여러분들, 아버지가 없더라도 전부 다 가나안 땅을 향해서 사막을 건너고 전진할지어다, 아멘이예요? 사막을 그냥 그대로 가로질러서 전진할지어다, 아멘이예요? 「예!」 '우리가 모세가 되자, 우리가 모세가 되어 가지고 가자!' 그럴 거예요, '아이고 모세가 없어서 안 되겠다' 그럴 거예요? 그러겠다는 사람 한번 양손 들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그러면 이제 레버런 문은 미국을 언제 떠나도 괜찮다! 「예, 그렇습니다」 내가 없으면 더 빨리 갈 거예요? 「예」 사실 이제 나는 늙은 레버런 문이고 여러분들은 젊은 레버런 문이지요. 누가 더 빠르겠어요? 확실히 젊은 레버런 문이 더 빠를 거예요. 사실이예요. 그걸 내가 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이제는 내가 죽어도…. 뭐 백인 사회에 오색인을 이만큼 나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으면 나는 성공한 사람이지요? 그렇지요?
레버런 문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낮이나 밤이나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렇게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냐? 레버런 문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전진을 다짐하는데, 지금 여러분들도 그런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생각하겠느냐? 레버런 문이 맨손 들고 세상에 197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1970년도부터니까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이지요?
자, 내가 과학자대회를 시작할 때에 누가 협조했어요? 여러분들도 '왜 선생님이 저렇게 돈 쓰나?' 했다구요. (웃음) 이제 한 십 년 지나서 되돌아보니,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도 레버런 문 만나 보자 한다구요. 요즘엔 뭐 유명한 사람이 만나자 했지만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지금은 학계에서 나를 믿을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학자들이.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다음엔 철학계나 신학계…. 신학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신학계의 기반도 굉장하게 닦았다구요. 이 현대의 신학이 더 이상 갈 수 없게끔 허덕이고 있는 이 운명에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차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엔 법사협회로부터 언론가협회, 수상협회, 자본가협회, 그것들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박수)
그거 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의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예요. 누군가가 해야 돼요. 외적 학자세계에서는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묶고 내적인 종교계에서는 하나님에 관한 회의(God's conference)를 중심삼고 묶고 있다구요.
그래서 수많은 종교, 수많은 종단 책임자들, 교수들을 묶어 가지고 이번에 한 것이 '월드 유스 세미나 포 갓(World Youth Seminar For God;하나님을 위한 세계 청년 회의)이예요. 여러분들도 알지요? 종단을 초월해 가지고 유대교인, 회회교인…. 이거 뭐 전부 다 만날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유대교인, 기독교인이 서로 만날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세계의 문을 열 수 있는 놀음을 이제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명년에 안 하겠다고 해도 '또 하자'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엮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들은 틀림없이 종교끼리 싸우게 해서 종교전쟁을 하게 하고 인종전쟁을 유발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초월하기 위해서 합동결혼식을 시켜 오색인종을 묶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박수) 그것은 미국이 아무리 힘을 가지더라도, 대통령의 힘을 가지더라도 안 되고, 공산주의 세계에서도 안 되는 놀음이예요. 역사 이래 오직 레버런 문만이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이 무니가 천에서 만, 만에서 백만, 천만, 일억이 넘고 다 그럴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 무니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3분의 1만 되었다 하면 미국정부가 반대하라고 암만 해도 하겠어요? 「아니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확장하고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미국보다도 클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미국보다 클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내가 농담으로 이 얘기 하는 거 아니라구요. 진실이예요. 참되게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20년 전에 선생님이 말하던 거하고 지금 말하는 거하고 생각해 보고, 20년 전에서 지금까지의 환경을 이룬 것을 보게 된다면, 이제부터의 10년, 20년은 이 몇백 배, 몇천 배 확대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수)
보라구요. 언론계가 선전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좋다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나쁘다. 나쁘다!'고 매일같이 10년 동안 두드려 댔는데도 이렇게 말짱했는데 '좋다!'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믿어요? 「예」 (박수)
여기 집이 하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울타리가 있는데 기둥을 세워 가지고 큰 울타리를 만들었어요. 요 울타리가 요것만큼만 넘어가기 시작하면 후루루룩…. 닿지 않아도 그냥 자기 바람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그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나가 가지고 '아, 나 통일교회 힘들어서 못살겠다' 하며 나가더라도 행여나 20년 이내에 또 안 기어 들어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20년도 못 간다구요. 안 기어 들어올 수 없을 거예요.
요전엔 남미에서 미스터 박을, 잘생긴 미스터 박을 대통령들이 만나겠다고 해서 어저께도 밤에 가서 세 시에 돌아왔다구요. 서로 만나겠다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박수) 거 뭐 미스터 박이 잘나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기반 닦아 주고, 선생님이 배후에서 인도하고 다 그랬지요. 남미, 중미에서의 몇 나라가 전부 다 자기 나라를 구해 달라고, 대통령이 나한테 친서를 보내 가지고 부탁했다구요. 자, 보라구요. 미국의 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 어떻고 논쟁을 하고 있지만, 남미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레버런 문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박수) 한국의 공업가이고, 복음 선교자이고, 사업가다 한다구요 (박수)
한 곳이 어두우면 한 곳은 밝은 것이요, 한 곳이 밤이 되면 한 곳은 낮이 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서구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이 어둡지만 아시아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이 아침의 태양같이 떠오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뭉치자!' 한다구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 중국 사람들도 전부 다 옛날에는 문 아무개라 하더니 지금은 '아시아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 그러고 있다구요. (박수) 바로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 세상에서 잘사는 사람은 사후 세상에서 못사는 법이고 지상 세상에서 못사는 사람은 사후 세상에서 잘사는 법이다, 그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 세상에서 일생동안…. 내가 못생긴 사람도 아니예요. 잘생긴 남자가 그렇게 천대받고, 가는 데마다 손가락질받고, 침 뱉는 것을 맞고, 감옥에도 들어가고, 별의별 핍박을 받고 이렇게 나왔지만 영계에 가서는 반대가 될 것입니다. (박수) 사실이라구요.
무니들이 전세계에서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알아요? 그건 불공평한 거예요. 그러나 미래에 무니에게는 위대한 승리와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무니의 길을 취한다, 레버런 문과 같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게 힘이예요.
그러니까 오늘 자녀의 날, 뭐 많은 행사들이 있지만, 이런 모든 것을 준비한 우리 아버지 앞에 나는 효자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되겠다고 맹세하면, 이것 이상 이 축하의 날의 의의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쌍수를 들어 맹세하자구요. 「야!」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여러분, 한문을 보게 된다면 의미가 깊다구요. 맹세(盟誓)라는 맹(盟)자를 보게 되면, 이건(明) 해와 달이고, 이건 접시(皿;그릇 명)라는 뜻이라구요. 세(誓)에는 계속한다는 뜻도 있고, 자른다는 뜻도 있어요. 계속해서 말 뜻대로 한다면, 잘라 가지고 선언한다는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중국식 표기라고 하지만 거기에는 설이 많다구요. 그걸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는 말도 역사에 남아 있다구요.
옛날 한국의 동이족이 뻬이징 연안을 중심삼은 문화민족으로서 중국의 공자님 같은 사람들도 한국 사람을 상당히 흠모했다구요. 옛날에 중국에 있어서 은나라 시대를 본다면 진시황 같은 사람들이 본래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역사에 나온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자료가 다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것이 중국 학자, 일본 학자, 한국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걸 해명하기 위한 협회 편성입니다. 그게 이제부터의 과제라구요.
맹세라는 뜻은 말이지요, 첫째는 신 앞에 약속한다는 뜻이요, 둘째는 미래를 두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에게는 맹세문이 있다구요. 그 맹세문의 첫째 맹세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는데 그 창조한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주를 잃어버린 것을 말하고, 둘째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을 말하고, 세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권한을 말하고, 그다음에 네째는 이상을 말하고, 다섯째에 들어가 가지고 이제 조목적인 내용이 나온다구요. 다시 말해서 세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수고, 탕감복귀노정을 위해 수고해 나온 내용이예요. 네째는 뭐냐 하면 우리 개인이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서 찾아 나가야 된다, 그런 내용입니다. 다섯째에 가 가지고….
오늘은 주로 다섯째에 대해서 얘기하겠어요. 이건 뭐냐? 총론이예요, 총론. 이렇게 보게 된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자리에서 살고 있느냐? 첫째는 선악의 사이에서 살고 있다구요. 둘째는 뭐냐 하면 선신과 악신, 신과 사탄 사이에서 살고 있다구요. 세계는 뭐냐? 하늘땅 사이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체는 선악의 분리점에 있고, 그다음엔 사탄과 하나님 중간에 있고, 그다음에 하늘땅의 중간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은 하늘이요, 이쪽은 사탄이라구요. 이곳은 천국이요, 이곳은 지옥입니다. 자, 그러면 이쪽은 사탄을 중심삼고 주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신을 중심삼고 주관되어 있어요. 하늘땅 하게 되면 여기에는 선신, 악신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으면 그 최고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한 영들이 클럽이 되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있으면 이걸 중심삼고 사방으로 연결돼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여기도 경계선이 있어요. 이것이 혼합되어 있는 세계 가운데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지옥이 어디냐? 물론 영계에도 지옥이 있겠지요. 그런 지역적인 한계도 있지만, 지옥이 도대체 어디냐? 천국은 어디냐? 또, 천국인지 지옥인지 모르지만 그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없다면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천국이 시작됐고 지옥이 시작됐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사람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예요. 그러면 사람 가운데서 누가 먼저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남자부터 시작했느냐, 여자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누구부터 출발했어요? 「갓(God;하나님)」 사람에서 시작했다고 하면서 사람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가운데 누구부터 시작했냐고 물어보는데 '갓'이 뭐예요. 답이 그러면 돼요? 그래 누구부터예요? 「맨(Man;남자)」 맨이라구요. 그럼 지옥은 누구한테서부터 시작했어요? 「맨」 무슨 '맨' 이예요? 그걸 밝혀야 된다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맨」 맨이 아니라 우먼(woman;여자)이예요, 우먼. 여자한테서부터 시작했어요. (웃음) 지옥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여자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을 누가 했어요? 타락을 누가 먼저 했어요? 「천사장이요」 사람을 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사람을 두고. 천사장도 사람 없으면 타락하지 않는 거라구요. 「여자요」 우먼.
사탄에게 독침이 있고 회초리가 있으면 말이예요, 독침 그 끄트머리와 회초리 끄트머리가 무엇이겠어요? 「폴른 러브(Fallen love;타락한 사랑이요)」 여자예요, 여자. 폴른 러브가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를 통해서 남자를 꼬이는 거예요.
그래 역사 이래 창녀 놀음을 누가 해요? 「여자요」 여자예요. 사탄이 여자를 전부 동원해 가지고 남자를 꼬인 것입니다. 그럼 왜 여자가 거기에 가까우냐? 사탄은 변하기를 잘해요, 변한다구요. 여자들에게 이런 얘기 해서 미안합니다. (웃음) 그런 걸 밝혀야 돼요. 확실히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 이래에 선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 제일 방해되는 것이 뭐냐? 이런 말을 묻게 될 때에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
여자들 요새 그렇지요? 요즘 미국 여자들이 여왕같이 군림하지요? 미국 여자들이 세계에서 아주 여왕같이 군림한 것이 1970년대부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이 여왕같이 행세하고 있지요. 미국에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전부 다 주관하고 있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메시아가 올 때에 신부를 찾아야 하는데, 신부 꼬락서니가 쩨쩨해서는 안 되겠으니 세계적인 여성들 가운데서 신부될 수 있는 후보자를 만들어야겠는데 그러한 대표국이 미국이니 미국 여자들을 높은 데 올려 놓았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넘어가는 데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남자들이 먼저 여기 고개까지 와야 돼요. 남자가 앞에 서고 여자들은 요와 같이 뒤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만 고개를 넘어갈 때에는 여자가 먼저 넘어가게 돼 있지, 남자가 먼저 넘어가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대표가 메시아예요, 메시아. 이것을 넘어갈 때에는 메시아가 뭘하려고 오느냐 하면 신부 찾으러 오는 것이지 남자를 찾으러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신부를 찾아 넘어갈 때에는 이렇게 해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부만 찾으면 여자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이것 찾아 가지고 여기서 넘어갈 때는 남자가 먼저 넘어간다구요. 남자가 먼저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내려가는 게 아니라구요. 올라가는 거예요. 천국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꼭대기에 선 것이 요즘 미국 여자들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 여자 세계입니다.
요즈음엔 뭐 호모섹스(homosex;동성애)라는 그런 말이 나오지만 이것은 남자들이 호모섹스하는 게 아니라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본래 남자는 이상적인 상대를 찾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여자를 원치 않는다구요. 그러니 끝날에는 자기 주장하는 미국 여자들은 앞으로 그 꼴이 돼 가지고 시집가기 곤란할 거예요. 타락 전에는 아담이 해와를 꼼짝못하게 해 놓았으면 타락 안 했을 텐데 말이예요, 자유를 줘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는 아담이 여자를 꼭 붙들고 놔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지금 현재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니는 것은 말이예요, 남자를 자기 마음대로 주관하려고 하는 것이지만 앞으로 복귀시대에 남자를 따라다니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뜻을 위해 따라다니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 타락할까봐. 뜻을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여자들, 그거 듣기 싫고 기분 좋지 않지요? (웃음) 여자 때문에 남자들이 많이 희생됐고, 죽었다구요.
서양식으로 말하면 결투가 있지요? 서로, 두 사람만 나타나면 결투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해와 하나 놓고 지금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둘이 있는데,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결투해야 된다, 그런 이론이다 이거예요. 그 둘이 싸우다가 하나가 죽으면, 사랑하던 사람이 죽으면 할 수 없이 사랑하던 사람 버리고 하나 남은 사람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런 식이지요? 자, 남자를 하나 놓고 여자가 둘이 싸울 때는 결투 안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건 왜 안 하는 거예요? 그것도 그래야 할 터인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런 전쟁을 해 가지고 여자들은 다 끌려갔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과거에도 해 왔다구요. 개인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도 그렇다구요. 끌려가니 할 수 없이 나라 황후라도 거기 가서 사는 거예요, 별수없이. 죽지 않는다구요. 죽긴 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서 싸움하는 걸 중심삼고 볼 때에 선한 사람이 잘 싸워요, 악한 사람이 잘 싸워요? 선한 사람이 잘 싸우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 잘 싸우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요」 악한 사람. 그러면 세상의 좋은 여자들은 악한 남자가 점령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사창굴에 흘러가는 여자들이 미인이 많아요, 추녀가 많아요? 어때요? 「미인이요」 그러니까 미인이라는, 잘났다는 여자들은 전부가 사탄편에 가깝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사회를 보게 된다면 악당들은 남의 좋은 처녀가 있고, 좋은 유부녀가 있다면 전부 겁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재가라는 것은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선한 사람은 어떨 것 같아요? 「……」
자, 그럼 이렇게 볼 때에 여자가 선한 남자에게 상처를 많이 입혀요, 선한 남자가 선한 여자에게 상처를 많이 입혀요? 어떤 거예요? 보편적으로 여자가 선한 남자에게 타격을 많이 줬겠어요, 선한 남자가 선한 여자에게 타격을 많이 줬겠어요? 「남자요」 「여자요」 (웃음) 악한 세상에 선한 남자가 많아요, 악한 남자가 많아요? 「악한 남자요」 그러니까 악한 남자들은 여자들을 전부 다 끌어가기 때문에 선한 남자들은 전부 다 빼앗기니까 상처가 심하다 그거예요. 자기 여편네도 빼앗기고, 자기 딸도 빼앗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상처를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보라구요. 또 악한 남자는 남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라도 여자에게 다이아몬드 몇 백 캐럿을 사주려고 한다구요. 강도 짓도 하고 갱스터가 돼 가지고 은행도 털어서 무엇이든지 다 해주려고 한다구요. 좋다는 것은 전부 다 해준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한 사람이 그래요? 여자들을 빼앗기 위한 그런 놀음을 시켜도 안 하지만 그런 놀음 할 수도 없다구요. 그거 맞아요? 그러한 가운데에 여자들이 살고 있습니다.
요즈음에 말하는 복싱선수, 축구선수 등 그 야단하는 챔피언들이 여자들에 대해서 대개 어떤 종류의 사람이예요? 노래 잘하는 무슨 프레슬리? 「엘비스 프레슬리입니다(통역자)」 엘비스 프레슬리. (웃음) 노래 한 번만 하면 전부 다 붙들고 달려드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요」 아마 엘비스 프레슬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엘비스 프레슬리가 '오늘 저녁에 나 좋아하는 여자들 와라' 하면 죽─ 줄 지을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뭐 전부 다 뭐 남편 있어도 다 갈 거라구요. (웃음)
자, 그렇게 볼 때에 노래를 하고 세계 챔피언이라는 사람이 선한 종류의 사람이예요, 악한 종류의 사람이예요? 「두번째입니다」 사탄편입니다. 세계의 스타라는 그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요」 맞아요, 맞다구요. 자, 그러면 요렇게 기름을 쪽 바르고 싹 빼 입고 미인이 되겠다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어느 편이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편이요」 그러면 하늘편은 어디예요? 그건 사탄세계가 싫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니가 싫어,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어!' 하는 곳은 어때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은 '야, 왜 데이트를 안 해? 나가 데이트해라!' 하고, 레버런 문은 '데이트하지 말라! 여자들에게 손대지 말라!' 이런다구요. 어떤 게 사탄편이고, 어떤 게 하나님편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야단하고, 뭐 삼촌,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아이구!' 한다구요. 이게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요」
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레버런 문 좋아하지요? 「예」 여자들은? 「예」 '예' 하고 암만 좋아해도 내가 여러분들을 방에 불러들이고 그래요? 암만 여러분들이 그러고 싶다 하더라도…. 세상의 남자들은 어때요? 눈치만 조금 달라도 끌어들여 가지고 별짓 다 한다구요. 그렇지요? 유혹하고 그런다구요. 세상에서 남자를 잘 꼬이고, 잘 유혹하던 여자가 '내가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 유혹할 것이다' 하는 여자가 있을 거라구요. 별의별 여자들이 다 올 거라구요. (웃음)
만일에 거기에 끌려가고 놀아난다면 어떻게 돼요? 다 망치는 거예요. 왕창 다 망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해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어요? 「아니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에 유혹하려는 그런 여자들을 만났겠어요, 안 만났겠어요? 내가 그런 여자들을 많이 만났겠어요, 안 만났겠어요? 어때요? 「만났겠어요」 그럴 때 어떻게 했을까요? 모르는 척해야 되겠어요, 웃어야 되겠어요? 그들이 웃으면 눈감아야 되겠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반대로 해야 돼요, 반대로. 모든 게 루스(loose;무절제한)하고 다 그렇지만 나는 언제나 더 엄해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에 40억 인류가 산다면 40억 인류 가운데 선한 사람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몇 사람이나? 1퍼센트라면 얼마예요? 1퍼센트라면 4천 만인가요? 「예」 그래, 세계에서 그거 1퍼센트가 돼요? 4천만이 돼요? 「아니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킬 때에 의인 다섯 사람만 있어도 멸망 안 시키겠다고 한 말이 맞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이 현재 세상이 소돔과 고모라보다 나아요, 못해요? 「못해요」 더 못하면 어떻게 돼요? 멸망의 철추를 맞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은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나와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다 버리고 나와라, 네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 무니들은 어때요? 어때요? 「……」 여러분들 어때요? 「나올 수 있어요」
요전번에 축복을 다 해줬는데 무니들이 들떠 가지고 피앙세가 뭐 어떻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뭐 아내니 남편이니 하는 때에 있어서 '야! 남편은 그 부인을 버리고, 부인은 그 남편을 버리고 나서라!'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는 북으로 가고 하나는 남으로 가라!'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노, 노! 아이구, 안 돼! 아이구, 안돼!' 이럴래요?
현재가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편으로 볼 때 역사상 최대의 비상시대예요, 정상시대예요? 「비상시대입니다」 비상시대라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비상시라면 말이예요, 문을 딱 걸어 놓고 정상적인 정문으로 출입해라, 그래요? 구멍에서 뛰쳐 나와라 하는 거예요, 모가지가 부러지더라도. 구멍에서 뛰쳐 나와라! 모가지가 부러지더라도,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뛰어내려라 이거예요. 안 가면 들어서라도 집어 던지는 게 소원이예요. 그래 문 열고 집어 던져서 모가지가 부러져 죽었다고 할 때에 하나님이 심판대에 세우겠어요, 용서해 주겠어요? 「용서해 주십니다」 '너 무죄다' 하겠어요, '유죄다' 하겠어요? 「무죄다」
그러면 비상시대의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불이 붙어 있는데 문으로 집어 던져 가지고 모가지가 부러지고 뭐 몇 녀석이 죽고 다 이러더라도 그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이예요. 세계를 보라구요. 얼마나 악하고 얼마나 사탄적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이걸 볼 때 하나님은 참 불쌍하다구요. 수천 년 동안 기독교 신자가 6억이니 하며 야단하고 역사적인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며 만들어 놓았지만 이 꼴이 된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사탄세계로 나갈 때는 눈, 코, 귀, 모든 세포, 마음까지도 무장을 해 가지고 '오늘도 무사고로 돌아올 수 있게끔 해주소!' 해야 합니다. 얼마나 험한 세상이예요? 저녁에 돌아와 가지고 얼굴을 씻게 될 때에 거울을 보고 '요놈 눈, 코, 귀, 손, 발, 이놈이 언제나 문제야' 하면서 '너 오늘 죄된 놀음 안 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눈으로 보고, 말로 하고, 행동으로 하고, 뭐 권력으로 하고 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싹싹싹싹 따돌려 권고해 가지고 돌이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교육을 하는 것은 이 세계 사탄들을 때려잡는 제일의 검을 주고, 무기를 주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 명을 가리키시며) 너, 일어서! 어디서 왔어? 집에서 자지, 뭘하러 여기 왔어? 자려고 왔어? 저, 세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경호원)는 조는 사람을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 참석 못 하도록 하라구. 그렇지 않아도 올 사람 많은데 뭣하러…. 제한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놀음놀이가. 놀러 다니는 게 아니예요. 우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졸다간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를 무니라고 하는 것에 내가 고맙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무니, 무니, 무니! 뭐 나쁜 무니, 무니!'라고 매일 그러는 것이 복음이다 이거예요. 그게 방어술이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위한 작전이다 하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웃음) 전부가 '환영해요. 무니 무니!'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왜 참다운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고, 핍박받을 때 참다운 신앙자를 찾을 수 있느냐? 그것은 보호 작전이예요, 보호 작전. 악한 세계를 대치하는 보호 작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만큼 하나님이 협조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핍박이 심할 때, 핍박으로 죽고 사는 경지에 들어가게 될 때에 참다운 신앙자, 참다운 하늘의 사람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 핍박의 길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피해 가야 되겠어요? 「찾아가야 합니다」또, 편한 길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죽음 길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죽음길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인류를,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봉사하고, 죽기를 각오해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런 말을 한 거라구요. 그렇다고 반대하는 사람을 버리고, 차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이 가면서 그를 사랑하고 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싸우고 있는데,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그게 문제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하는 겁니다. 원수를 사랑한다 할 때는, 사탄은 그냥 그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전쟁을 없애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전쟁을 하자, 싸움을 하자고 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늘편에 설 때는 사탄은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내 집안 식구를 통해서 원수로 나타나요.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지요, 성경에? 사탄은 말이예요, 내가 신앙자로서 하늘편에 서게 되면 사탄은 제일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원수시하게 해서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다구요. 그럼 내 몸에서 내 원수가 누구냐? 내 마음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몸뚱이예요. 그래 몸뚱이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하늘편에서 '야! 너 졸지 마라!' 할 때, 사탄은 '아이구, 졸아라!' 한다구요. (웃음) '언제나 너희 선생님은 그러지? 고달픈 건 너밖에 없지? 손해나는 건 너밖에 없지? 너 어젯밤에도 뉴스 월드에서 특별 호외를 만드느라 못 잤고 뭐 그러니까 자는 것 괜찮잖니? 그게 자연스럽다. 자연스럽다!'고 사탄은 그런다구요. 거기에 걸려 넘어가면 안 돼요. 네가 그런 생각을 잘하겠어, 눈을 볼 때. 「아닙니다」 (웃음)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다구. (웃음)
자,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일을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이게 사실 얘기예요? 「사실입니다」 그저 몰아내어 일을 시키고 못살게 굴자는 방편적인 이야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경계선을 놓고,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여러분이 하늘편에 올라가는 자가 많겠어요, 사탄편에 올라가는 자가 많겠어요? 「사탄편이요」 그러면 그들은 지옥가야 되겠어요, 천국가야 되겠어요? 「지옥이요」 여러분들은 지옥을 좋아해요? 「아닙니다」 그럼 왜 경계선에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 경계선에 있기가 편안하겠어요? 여기서 눈을 똑바로 뜨고 힘을 주고 그래야 하늘편으로 갈 수 있겠어요, 거 늘어져 가지고 있어야 갈 수 있겠어요? 자, 눈도 조는 눈 가지고 가나요? 귀나 무엇이나 전부 다 똑바로 해야 갈 수 있다구요.
자, 여러분들 중국요리 맛있지요? 중국요리 하면 다 원하지요? (웃음) 그것을 매일같이 먹어라 할 때 매일 먹는 것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 중국 음식이 맛있고 좋지만 난 싫어, 난 싫어!' 전부 다 그럴 거예요. 여기에서 제일 나쁜 빵이 뭔가요? 무슨 빵이예요? 쥬위시 브레드(jewish bread). 그것을 먹는다구요. (웃음) '제일 나쁜 빵을 먹고 제일 좋은 일 하겠다' 하는 거예요. (박수)
자, 두 커플이 있다 하자구요. 이중에 한 부부는 그저 중국 요리를 먹고 척 와 가지고 '아이구! 나, 너 사랑한다. 하하하' 하다가 사랑해 가지고 애기를 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다른 한 부부는 제일 나쁜 빵을 먹고 그저 나가서 욕을 먹다 들어와 가지고 '엉엉!' 울고 이러다가 사랑해 가지고 애기를 뱄다 이겁니다. 그럴 때 어느 애기가 하늘편에 가깝고, 어느 애기가 사탄편에 가깝겠어요? 어느 애기가 하늘편에 가까워요? 「두번째입니다」 알긴 아누만, '두번째' 하는 걸 보니까.
또 두 부부가 있는데, 한 부부는 좋은 뉴요커 호텔에서 잘살면서 애기낳고, 다른 부부는 하나는 북쪽으로 쫓겨나고 하나는 남쪽으로 쫓겨나서 새까매져 가지고 오지를 돌아다니다가 뉴요커에서 어쩌다 만나 가지고 하룻밤 자 가지고 애기 낳았다면 어느 편이 하늘편 애기에 가까워요? 「두번째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말구유에서 났어요. 그런 입장에서 만민의 존경을 받는 거예요. 천사들이 노래할 때에도 말이예요, 로마 궁중에서 왕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태어났다면 그 천사들이 영광스러운 메시아 탄생을 '와─와─' 그렇게 강하게 했겠어요? 노래를 부르더라도 말이예요, 힘을 다해서 불렀겠느냐? 그 반면 하늘의 왕자가 참 비참한 마굿간에서 태어났을 때 천사들이 노래하는 것을 비교할 때에 어느 편이 더 힘있게 노래했겠어요? 「두번째요」 알긴 아누만.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그저 잘살고 편안히 일생 동안 왕같이 모셔졌으면 아무것도 없을 거예요. 못먹고 그저 일생 동안 이 놀음 하기 때문에…. 하늘세계는 세상이 반대하는 만큼 얼마나 울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이 세상에 말려들어가지 않고 대항해 나가는 한 내가 승리하지, 세상이 승리 못 한다 이거예요. 10년, 20년, 일생 동안 두고 봐라 이거예요. 세상이 굴복합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그러한 레버런 문을 따라갈 거예요, 편안한 하늘, 환영받는 하늘을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어요」 말이 그렇지, 사실 그래요? 「예」
자, 여러분이 전도 나가게 되면 여러분 나라에서 할 거예요? 백인들, 전도 나가게 될 때 백인 세계에 갈 거예요, 흑인 세계에 갈 거예요? 「흑인세계요」 그럼 어떤 게 더 가치 있어요? 「두번째요」 그러면 백인이 흑인 사회에 가 가지고 환영받는 길을 갈 거예요, 반대받는 길을 갈 거예요? 자, 그러면 흑인들은 말이예요, 반대가 극심한 백인 세계에 가 전도할 거예요, 흑인 세계에 가 전도할 거예요? 「백인 세계요」 반대예요, 반대. 거 다 아는구만.
미국 사람은 아프리카에 가야 한다구요. 제일 잘사는 선진국 사람은 제일 못사는 아프리카로 가는 것이 제일이고, 제일 못사는 아프리카인들은 제일 잘사는 선진국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하는 게 제일이라구요. 그럴 거예요? 그 선진국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아프리카인보다 더 잘살고 더 잘먹는 게 아니라 더 고생해야 돼요. 더 고생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세상에! 레버런 문이 그렇게 지독한 말을 해' 그러면 안 돼요. 그것이 말 같은 말이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건 원리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은 진리다 그 말이라구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일생 동안 이렇게 핍박받고, 이렇게 욕을 먹고, 이렇게 법정투쟁 하면서 하나님을 위하고, 보이지 않는 종교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 아마 대표적일 거예요. 죽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일생 동안 지긋지긋하게 고생하는 것이…. 옛날에 저 로마시대에 기독교인이 죽고 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죽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자, 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 것이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 그래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래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요」 옛날에 로마시대에 죽어가던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 죽었어요, 세계를 위해 죽었어요? 자기가 천국가겠다고 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다르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수련소는 전부 기쁜 자리에서 만든 땅이 아니예요. 피눈물 흘리고 투쟁하며 만든 땅이예요.
이다음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없을 때 여기 벨베디아수련소가 미국에서 어떤 땅이냐 할 때, 앞으로 벨베디아수련소를 붙들고 울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 봤어요? 이 땅에 한번 앉아 자고 싶다고 할 그때를 생각해 봤어요? 그 시대에 있어서 내가 만졌던 백묵, 여기에 남겼던 가루가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거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아니요」
이다음에 여기를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해서 관광지보다도 더 신앙의 추앙의 대상지로서 찾아올 사람이 많겠어요. 적겠어요? 「많겠어요」 여기에 수많은 나라의 왕이 와 가지고 눈물 흘리고 갈 거라구요. 그때에는, 선생님이 오늘 아침 말씀하다 '이 녀석, 이렇게 하지 마!' 했다면 그때 여러분이 여기 와 가지고 '내가 바로 이 자리에서 선생님한테 이 초크로 맞았다'며 그 초크를 보인다면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웃음) 그 백묵이 더스트의 머리에 떨어져 가지고 이걸 쓰고 있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웃음) 이것을 그때까지 보관해 가지고 '이것이 선생님이 쓰시던 백묵이다' 라고 하면 얼마나 귀하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얼마나 귀해요! (웃음) 그런 것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될 것입니다」
보라구요. 예수님은 33년 동안 그렇게 하다가 죽고 말았어요. 아무것도, 뭐 하신 일이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남긴 게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많아요. 앞으로 여기를 맘대로 들어올 것 같아요? 「아니요」 내가 이렇게 제일 좋은 맨션을 산 것도 전부 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샀다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서 산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그래도 세계의 뜻을 품고 하늘의 사랑하는 아들로서 이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꼴뚜기새끼로 살다가는 창피하겠기 때문에 이걸 사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기독교라든가 하나님이 수고한 실적에 대한 면목을 세우기 위해, 자유세계의 면목을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 올 때까지는 한국에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집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교회 재산은 있었다구요.
자, 그걸 볼 때에 여러분들이 여기 이렇게 마음대로 와서 앉고 그러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 딴 나라 가게 되어 미국에 없게 되면 여기 와서 울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 없구나. 흑흑흑'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 있을 때에 좀 하면 어때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큰일났구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탄이 싫어하는 걸 해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우리는 맹세를 할 때에 무엇하려고 맹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예요. 둘 중에, 이자택일인데 우리는 죽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할 것이고, 죽더라도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한다 그거라구요. 이제 맹세하고 가는 사람들은 어디 가나 사탄세계에서 환영받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에서 반대받게 됩니다. 이렇게 역사 이래에 전세계가 동원되어 하늘의 일을 가지고 온 사람을 반대한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공산주의가 반대하고, 민주주의가 반대하고, 수많은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인이 반대하고, 유대교인이 반대하고, 불교가 반대하고, 전부 반대했어요, 전부가.
자, 내가 그렇게 반대받을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대답해 봐요. 「아닙니다」 암만 뭐래도 선한 일을 하고, 암만 뭐라 해도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한다구요. 내가 서양세계에 와서 뉴욕의 사창굴 8번가를 지나갈 때가 있었는데 그때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다시 올 때는 내 손으로 청산할 것이다' 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말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반대해요, 얼마나. 이 뉴욕이 얼마나 반대해요. 뉴욕 타임즈, 뭐 뉴욕 데일리뉴스,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을 얼마나 반대해요. 그것이 1976년에 제일 치열하다가 그다음엔 점점 약해지더니 요즈음엔 말이예요, 무니가 유명해졌지요. '레버런 문 좋다. 함께 가자!' 이러고 있다구요.
예를 들어서 한국으로 말하면, 레버런 문은 뭐 역적이고, 매국노고, 무슨 공산당이고, 나라 팔아먹고, 별의별 욕을 하더니, 요즈음엔 애국자고, 5천 년 역사의 위대한 위인이고, 뭐 어떻고 이러고 있다구요. 요전엔 뭐 한국의 영웅이라고 하더라구요. 옛날에는 일본 사람들도 분센메이라 하더니 요전에는 분센메이 센세이(문선명 선생)라고 하더니 요즈음엔 아시아에서 난 위인이라고 하고 있어요.
지금 서구사회에서 반대하지요? 그 반대하는 비율이 점점점 더 높아가요, 낮인가요? 「낮아갑니다」반대하는 사람은 내려가고 있어요. 내려가니까 레버런 문도 같이 내려가요? 「올라가요」 더 강해지는 거예요. 법정투쟁을 할지언정 더 강해진다구요. 그래서 이제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는 자리에서부터 제일 좋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점점 쓰러져 가고, 하늘세계는 점점 흥해 가지고 승리의 때가 온다 하는 것을 전체적 비율로 봐 가지고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이젠 사탄세계 사람에게 '레버런 문의 친구가 누구냐?' 할 때에 '모세, 석가, 예수, 이런 사람이다!' 이런다구요. (웃음. 박수)
요전에 보희 박이 말하기를 워싱턴에서도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예스'일까, '노'일까 묻는 거예요. 거 많이 올라갔어요, 내려갔어요? 「올라갔습니다」 지금 뭐냐 하면, '잘 몰라요' 하다가 '아─ 알아요!' 이러고 있다구요. '예스!' 할 때에는'예스!' 한다구요. (박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메시아의 후보자인 것이 틀림없다, 이렇게 다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인정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적극적으로 반대한 사람은 자꾸 지금 '헉헉헉헉' 이러고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렇게 볼 때에 그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일생에 있어서 산이 있으면 원형을 그려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데는 여기까지 넘어가야 되는데 여기를 넘어가고 있어요. 지금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다 왔다는 거예요. 이 센터에서 싫어하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45도만 넘어갔다 할 때에는 '부르르릉' 하며 넘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만 지지하는 날에는, 찬동하는 날에는 공산주의는 문제가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많이 올라왔어요? 「예」
나무로 말하면 현재 최고의 나무인 서구사회에서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올라가서 저 꼭대기를 잡고 있는데 바람이 들입다 분다 이거예요. 이게 야단이예요, 야단. 이렇게도 불고, 저렇게도 불고 야단이예요. 그래서 자유세계의 나무를 넘어뜨리려고 불다가 멈추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꽁무니를 붙들고 있지요? 「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 뒤에도 누가 잡는 게 좋아요, 안 잡는 게 좋아요? 「잡는 게 좋아요」
여기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조그만 사이에도 딱─ 붙여서 이렇게 꾸불꾸불 되어 가지고 있을 때는 바람이 불더라도 까딱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가 되고 둘이 되고 셋이 되고, 전부 다 이렇게 될 때에는 문제없어요. '넘어가자!' 할 때에는 이게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을 밟고 올라가는 게 싫어요? 밟고 올라가는 게 싫어요? '어서 올라가소!' 그래야지.
올라갈 때도 서로가 먼저 올라가겠다고 하면 사탄들이예요. '너 먼저 올라가!' 이래야 돼요. 사탄들은 서로 올라가겠다고 하다가 망한다는 거예요. 자, 사탄세계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남편, 옛날 애인 전부 다 끌어당기지요? 여러분들은 서로 밀어 주는 거예요, 서로 사랑하고. 자, 이제 그거 보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느 단계에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지금 태풍이 잔잔해 가요?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법정투쟁 받으면 다 끝날 줄 알았을 텐데, 끝나기는 왜 끝나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다면 더 발전할 겁니다. 그때는 내가 '데모해라!' 하면 무슨 데모라도 다 할 거예요. 여러분들 가만히 있을래요? 「아니요」 미국 국무성, 법무성, 재판정에서 매일 데모할 거라구요. 매일 데모가 벌어질 것입니다. 차가 가는데 못 가게 차 바퀴에 머리를 들이대고 하이웨이를 막아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디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놔 주나 보자구요. 그때는 우리가 공격한다구요. 공격 명령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총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진리를 가지고 싸우는 거라구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 매일 무니들이 출정할 것입니다.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 우리 신문사 기자들이 매일 출근해 가지고 그 편집국장과 싸울 거예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자신 있어요? 「예」 이미 그때는 다 넘어설 때라구요. 죽더라도 지옥에 끌려가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가 세상에 제일 강력한 단체로서 지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이건 소위 미국의 법에 의한 정당방위예요. 정당방위라고 본다 이거예요. 미국의 헌법을 들고 나올 것이고, 미국의 법을 들고 나올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예」
그러면 나는 벨베디아수련소에서 얘기하고 이스트 가든에나 어디 휴양지에 가는 거예요. 좋은 거예요. 편안히 좀 쉬고 잠을 실컷 잘 거라구요. 그러니 우리는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자구요. 알겠어요? 맹세는 하나님을 위해서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나님 앞에서 방어하고 그걸 승리해서 하늘의 영광을 가져오겠습니다 하는 것이 맹세예요. 하나님 앞에 미래를 걸고 맹세하는 거예요.
자, 역사 이래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이예요. 하나님의 주권이라구요. 사탄은 수많은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나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어요.
자, 레버런 문이 어떻게 했어요? 많은 교파를 하나로 만들어 놓았지요? 사탄은 우─ 싸워라 한다구요. 지금 싸우자는 기성교회가 하늘편이예요, 하나 만들겠다는 통일교회가 하늘편이예요? 「통일교회가 하늘편입니다」 우리 칸셉트(concept;개념)가 맞는 거예요.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사탄의 나라가 아니예요. 악한 사탄의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주장하는 것을 우리는 다 싫어합니다. 세상에서는 술 먹는 것을 좋아하고, 뭐 춤추는 것 좋아하고, 담배 피우고, 무슨 식도락을 하고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서 전부 다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사탄은 큰 것을 고르지만 점점 작아져요. 점점 작아져서 개인주의로 이렇게 떨어져요. 여기 통일교인은 뭐냐? 이걸 파괴해 버린다구요. 올라가라, 올라가라! 가정으로 올라가라! 종족으로 올라가라! 올라가라, 올라가라, 올라가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어떻게 돼요? 센터가 요리 올라가고, 요리 올라가고, 요리 올라가서 여기에 간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때의 개인주의는 세계주의요, 그때의 가정주의는 세계주의이니 천주를 다 준다 이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여기서부터, 큰데 여기서부터 떨어져 내려가요. 내려가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영원히 지옥에 가는 거예요. 갈 데 없다구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가정보다 자기를 더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요, 민족보다 더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요, 나라보다 더 크게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요, 세계보다 더 크게 생각했으면 여기 가는 거예요. 제일 지옥으로 간다구요. 자기 개인이 나라보다도, 민족보다도, 국가보다도, 가정보다도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하면…. 세계를 중심삼은 내가 되어야 할 텐데, 세계고 뭐고 다 모른다 이거예요. 나라 중심삼은 내가 되어야 되는데 나라도 모르고 말이예요.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민족 중심삼고, 국가 중심삼은 나인데 그거 다 부정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녀석들은 별수없이 여기 안 올 수 없어요. 영원히 지옥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지옥가는 거예요. 자, 여기에 가 있더라도 여기에서 가정을 위해서 살겠다, 종족을 위해서 살겠다, 민족을 위해서 살겠다 하면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미국의 여러분들이 서 있는 데가 어디예요? 뭐 세계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민족이 있어요, 가정이 있어요? 전부 다 여러분들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전부 반대로 올라가라, 반대로 올라가라 이거예요. 무니가 여기 있으면 말이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입장에 있다구요. 이런 이 경계선에 있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하다가 내려가게 되면 지옥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 틀림없이 지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올라간 것이라면 조금 내려가고, 올라갔다가 조금 내려가고, 올라갔다가 조금 내려가고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자, 그걸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을 세계로 쫓아내는 거예요. '야, 이놈아! 아프리카로 가라, 세계를 위해서 가라' 하고 쫓아내는 거예요. 세계로 쫓아내는 게 제일 좋은 작전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윙─ 하고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아프리카에 갔으면 '내가 아프리카의 중심자다!' 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암만 자기를 자랑하더라도 그건 흠이 안 되는 거예요. '아프리카는 나를 위해 있다!' 할 때에도 하나님은 '그래, 그래. 너 잘한다!' 하지, '야, 이 녀석아, 안 그렇다. 이자식아! 뭣이 그래?' 안 한다구요. 사탄 보고도 '야, 이놈! 너 내 것이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서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나는 승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자, 내가 미국에 와서도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주인은 나다!'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아─, 레버런 문 멋지다! 잘한다!' 하지, '에이 이 녀석아, 그럴 수 있니?'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한 전쟁적인 입장의 공격적인 모든 내용을 볼 때에, 이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가야 할 텐데 그 로프를 끌고 넘어갈 거예요, 자르고 넘어갈 거예요? 「무슨 로프입니까? (통역자)」 국경을 넘어가는데 미국이라는 로프, 불란서라는 로프를 끌고 넘어갈 거예요, 자르고 넘어갈 거예요? 「커트(cut;자르다)」 거 어떻게 커트해요? 왜 커트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탄이 좋아하기 때문에 끊는다구요, 사탄이 좋아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확실히 끊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의 나라, 하나의 주권을 위해서 끊는다구요. 사탄은 하나의 주권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뭐냐? 역사를 통해서 오직 그것만을 위해서 나오셨다구요.
여러분들이 우리 맹세를 할 때 말이예요, '우리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지요? 「예」그건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 그것이 안 될 때에는 내 손으로, 내 힘으로 쟁취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젠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나라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이요」 하늘나라 사람! 말이야 쉽지. 그러나 행동은 어려운 거예요. 그게 어려워요, 쉬워요?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 물어 보라구요. 어려운 길 가기를 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독립군이예요. 천국의 독립군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주 역사 이래 하늘나라의 독립군으로 출동하는 권위를 상실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워싱턴이 누구예요, 워싱턴이? 워싱턴은 영국의 배신자예요. 나라를 세우지 못했다면 모가지가 끽─ 됐을 거예요, 영국 가서. 그렇지요? 「예」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대해서 '이단자'라고 말하는 거예요. 비트레이어 (betrayer;이단자)라고 말합니다. '너는 내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구요. 워싱턴이 영국 사람들을 모았듯이 사탄세계에서 그런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전부 다 이단자라고 하고 원수로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또, 여러분의 부모는 '레버런 문은 갱이다'라고 말한다구요. 「아니요」 지금도 그런다구요. 사실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영국에 속한 국민과 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딱 마찬가지예요. 하늘편에서 보게 되면 미국이 오시는 주님이 할 것을 대신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 미국이 이렇게 독립 국가가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나라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들에게 전부 다 하늘나라가 독립할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걸 인정했다는 거예요. 미국 전통을 존중시하는 미국 청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한 독립군을 찾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게 나빠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권을 찾기 위해서 독립군이 출동해 가지고 투쟁하는 전쟁의 일선 무대에 선 것이 레버런 문이요 무니들인데, 그 무니를 반대하면 역사적인 독립과 모든 것을 반대하는 역적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독립군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비록 총칼은 안 쥐었지만 레버런 문 말씀이 칼이요, 사랑이 원자탄이다 생각하라구요. 사랑은 원자 반응이 벌어져 자꾸 커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자폭탄은 조그마하지만 자꾸 퍼지는 거예요. 참사랑도 자꾸 퍼져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뉴욕에 왔어요. 제일 악한 뉴욕에 왔어요, 뉴욕에. 미국에서 제일 악한 데가 뉴욕이예요. 제일 유명하고 제일 악한 데가 뉴욕이라구요. 이곳에서 홈 처치를 하려고 한다구요. 거 치열한 전쟁이 되겠어요, 어떤 전쟁이 되겠어요? 「치열한 전쟁이요」
그래서 이러한 타이틀을 갖고 나타난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라든지 하는 무슨 주의가 세계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예요. 주권이 대표하는 것입니다. (박수)
아, 이 미국 국민들이 영국에서 독립하게 될 때에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했는데, 이제는 뭘로 독립할 거예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밖에 없잖아요? 원 월드 언더 갓, 이거밖에 없다구요. (박수)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으로 봐도 이것은 전진이요 비약이지, 퇴보가 아니예요. 그런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를 세워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나라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고 할 때 지원해야 할 텐데 반대해요? 그것은 망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이 미국의 무니들은 그런 관점에서 선언하는 것입니다.
하늘편이 공산당한테 질래요? 공산당이 '원 네이션 언더 커뮤니즘(one nation under communism;공산주의 아래 하나의 국가)'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아프리카 사람이 서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선두에 서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요」 미국 사람. 그래서 내가 미국에 찾아온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돈이 그리워서, 집이 그리워서 온 게 아니라구요. 땅이 그리워서, 여러분 백인이 그리워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 때문에 온 거예요. 그것을 미국이 못 하니 내가 와서 가르쳐서 그 운동 하는 게 나빠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독립군입니다. 싸움을 시작했어요. 어떤 나라 민족의 독립군이 아니예요. 독립전쟁은 나라라는 타이틀 밑에서 전부 다 싸웠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배경으로 한 세계라는 타이틀 밑에서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오색 인종이 모여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백인세계와 황인세계와 흑인세계를 볼 때에, 지금 어디가 제일 선두에 설 것 같아요? 「흑인세계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하늘 뜻을…. 앞으로 이 통일교회에 아프리카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 거라구요. 그렇게 봐요. 남미가 그렇고, 아시아 사람이 그럴 거예요. 백인이 제일 떨어질 것입니다, 백인이 반대하니까. 만일 내가 사탄과 같이 '백인 쳐부숴라!' 그런 명령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백인은 씨알머리도 없어집니다. 백인을 구하자니….
그걸 알기 때문에 이제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가 돌아설 때에는 적극적으로 선두에 설 것이라고 생각해요. 고자세가 아니라구요. 저자세예요. 미국도 머리를 숙이고 세계의 나라를, 천국을 인수받아야지요. 교만해 가지고 '어, 세계가 내 것이다' 해서는 안 됩니다. 세계를 전수받아야 돼요. 그 마음 없으면 안 된다구요. 교만해 가지고는 못 받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나의 맹세'의 5번의 자랑한다는 그 제1을 중심삼고 생각해 봤어요?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예요, 사실, 사실.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이제? 「예」 여러분은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역사에 수많은 전쟁과 수많은 병사가 많았지만 우리와 같이 자랑할 수 있는 병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승리의 인이 찍히는 날에는 전쟁은 없어집니다.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박수)
'너는 이 천국건설을 위한 의용군으로 태어났구나! 너 세포야, 고맙다! 손가락아 잘 자라라! 하늘이 필요로 하는 무기가 되어라!' 해야 돼요. 한때에 쓰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내 눈을 보호하고, 내 귀를 보호하고, 내 몸을 보호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로부터 보호를 하기 위한 노력을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아들딸로 태어났더라도 입적할 수 있는 하늘나라가 없기 때문에 보류해야 돼요. 나는 하늘나라의 남편 되기를 원하며 하늘나라에 입적된 그 백성으로서 아내를 가져 가지고 그 가정에서 애기를 낳고 싶다고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자나깨나 하루 한 시간, 한 초를 바쁘게 싸워 승리해야 된다는 이런 전제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나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은 천국 군인, 천국 백성이 안 되어 있어요. 예비군이예요, 예비군. 하늘나라의 백성이 아니라 예비 백성이예요. 하늘나라, 천국 들어가기 전의 낙원과 마찬가지예요. 바로 오늘 우리는 지상천국 건립을 위한 낙원에 있는 병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낙원의 병사. 알겠어요? 낙원의 병사. 여러분들은 미국의 군인 되기만을 원해요? 「아니요」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우리에게 명령만 하십시오. 각오합니다' 해야 됩니다. 항상 각오하라구요. '명령만 하십시오. 우리는 진군하겠습니다. 진군, 진군, 천국을 향해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미국 법정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는 하늘나라의 위신을 손상시키지 않는다구요. 심각한 말이예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영계에 있는 수많은 천사와 우리 선조들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광의 자리에 참석한 놀라움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는 비록 거리에서 꽃을 팔고, 욕을 먹고 침뱉음을 당하고 있지만 달라요. 하늘나라의 독립군을 후원하기 위해서 내가 꽃을 파는 거예요. 욕을 먹는 거예요.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아니요」 그거 주저할 거예요? 여러분 위신이 뭐예요? 여러분 나라와 세계를 망치고, 여러분 가정을 유린하는 사탄에게 붙을 수 있나 말이예요.
여러분들, 뉴스 월드(News World)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예요. 뭣이나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나, 밤이나 낮이나 쉴 새 없다구요. 내 월급이니 무슨 뭐 생활에 관여 없다 이거예요. 잘살고, 출세고, 무엇이고 없다 이거예요. 오직 하나님나라만을 위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우는데 뭐뭐 결혼한 여편네들은 남편한테 대학 가고 무슨 뭐 박사 코스를 밟으라구? 지금은 역사의 어려운 비상시대예요. 비상시대란 걸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뭔가요? '나바론'이란 영화 봤지요? 「예」 그걸 볼 적에 내가 그 이상 훈련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우리는 뭐라구? 「독립군입니다」 독립군. 무엇을 위해서? 하나님의 주권을 위해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이것 못 하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말을 못 한다구요. 얼굴을 들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일생 동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를 끝내 놓고 모스크바로 가자고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독립군을 데리고 크레믈린 광장에 가 가지고 하나님 대회를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사상은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그다음에 자랑이 뭐라구? 「백성이요」 백성. 못사는 사람 도와줘야 합니다.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돕고, 미국을 통해서 굶어 죽는 아시아 사람, 불쌍한 인도 같은 데를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 한나라 사람이예요. 이 세계 사람들은 한나라 사람들이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나라 사람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하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지금 한국이 비참한 자리에 있는데 여기서 후원하고 있는 모든 것을 한국에 도와주면 한국 백성이 날 찬양하며 좋아할 것을 알지만, 한국은 안 도와주고 미국 와서 이러고 있다구요. 왜? 미국은 세계로 향할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의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하니 매우 큰일을 하는 거지요. 이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의 국민이 원하는 거다 이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전통이 원하는 것이 아니냐. 자, 그렇게 해서 미국이 나빠지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지금 뭐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게 자기 나라만 생각하고 세계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미국이 세계를 위해서 할 때는 환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뭐가 나빠요? 내가 이런 걸 깨우쳐 주기 위해서 이 나라에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돈 버는 건 세계를 위해서 쓴다구요. 미국에서 돈을 벌었어도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하나님이 싫다고 그러겠어요? 하나님도 원하는 거예요. 미국이 희망을 갖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따라야지요. 이 길 아니고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싫어하겠어요? 아니라구요. 싫어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마약 먹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먹어요? 프리 섹스는 왜 해요? 그거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우리 무니는 마약을 안 먹고, 프리 섹스를 안 하고, 호모섹스를 안 하고 세계를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걸 좋아한다구요. 그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왜 그거 제일 싫어 하느냐? 사탄나라가 완전히 깨지기 때문입니다. 자,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더 원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번째는 뭐예요? 「국토」 하나의 국토. 우리는 경계선을 인정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경계선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건 사탄이 만든 거예요. 미국이 경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민국이 강력하게 야단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만일에 이민국에서 '너희들 미국 들어오려면 통일교회의 70일, 120일수련 받아야 한다'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손해날 일 하겠어요, 이익 될 일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이익 될 일 합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 그걸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문제가 돼요? 그렇게 되면, 세계 국가를 전부 다 단합시켜 가지고 한 나라에서 천 명씩만 끌어내 그 사람들을 모아 협회를 만들었다 할 때는 세계 국가가 다 미국 잘한다고 박수할 텐데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 말 들어라!' 해서 '듣겠다' 하면 한꺼번에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몇 년도 안 간다구요, 몇 년도. 그런데 공산당이 문제예요? 「아니요」
자, 그러면 미국이 국경을 철폐하면 안심이예요, 야단이예요? 「안심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모든 자유세계는 경계선 철폐!' 하고 미국이 주장하면 어떻겠어요? 미국이 주장하면 어떻겠어요? 자유세계가'옳소!' 그러겠어요, '노, 노, 노!' 그러겠어요? 「웰컴(Welcome;환영하다)」 웰컴. 그러면 어떤 결과가 되겠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된다구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그런 때가 가까워졌어요. 알겠어요? 「예」 정말? 「예」
여러분이 이민국장이 되고 외무장관이 되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무니가 외무장관만 되고 법무장관만 되게 되면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렇지요? 외무장관, 법무장관만 되면 말이예요, 그때도 환드레이징하겠어요? 환드레이징이 필요해요? 「아니요」 나라 세금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나라 세금 가지고. 국민이 환드레이징하는 거예요, 국민이. 그 세금이 뭐냐 하면 환드레이징한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세금을 안 내려고 꽁무니를 빼지요? 우리 무니들은 세금을 내려고 한다구요. 왜 그래요? 사탄이 싫어하니까. 이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이 말 안 듣게 되니 남미가 무니를 중심삼고 남미 연합전선을 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니들은 말이예요,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21년 만에 돌아와서 에서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했듯이 남미를 통해서 북미를 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게 빠르다면 미국 아니라도 된다 이거예요. 무니들 전부 다 남미 데리고 가면 돼요. 그거 어때요? 여기 미국에 무니가 하나도 없으면 그다음엔 또 '무니 환영!' 그럴 거라구요. '우리 미국에 무니가 매우매우 필요하다' 그럴 거라구요. 그때는 뭐 흥미 없다구요. 그때는 말이예요, 미국 이민국에서 '무니는 전부 다 무사통과다' 그럴 거라구요. (박수. 환호)
세상은 뭐라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그 목적을 위해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행동하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무니가 자랑할 만해요, 창피해요? 「자랑할 만합니다」 간단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남미, 아프리카, 세계에 돈을 푸는 거예요. 한국 무니들은 말이예요, '선생님! 왜 한국은 안 도와주고 미국에 뿌려요?' 하고, 또 미국 무니들은 말이예요, '왜 선생님은 미국에 쓰지 않고 세계에 뿌려요?' 이럴 거라구요. 그런 전통을 세워 놓은 세계가 빨리…. 나 혼자보다도 미국 국민 전부가 이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를 빨리 구하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틀림없지요?
선생님은 남미 가더라도 우리 나라로 생각한다구요, 우리 나라로. 내가 누구보다도 남미를 제일 사랑한다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아프리카에 가야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더 나쁜 아프리카로 갈래요? 선생님이 앞으로 아프리카에 갈 텐데 선생님보다 앞서서 아프리카 가서 준비하는 사람이 될래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사람이 될래요? 「선생님보다 앞서서 아프리카로 가겠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아프리카에 가!' 하면 '아이구, 그건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닌데. 우린 싫어요!' 그럴 거예요? 「아니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북미에서 선생님이 없는데 미국 복귀하기가 쉬워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아프리카 가 가지고 아프리카 복귀하기가 쉬워요? 「아프리카요」 우리가 아프리카에 떠억 가서 자원을 붙안고, 남미 가서 자원을 품는다면 백인들이 '도와주소, 도와주소!'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소련은 어때요, 소련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현명한 사람이예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현명한 사람입니다」 현명한 사람이예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현명한 사람이요」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여러분들 매일 이렇게 신나는 내용을 맹세했다고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주일 아침마다 와서 '나의 맹세'를 할 때 '아이구, 그거 안 하면 좋겠다' 그래요, '아이구, 왜 안 할까?' 그래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지금 이 말 들고 그 내용을 알았으니까 매일 해야 되겠어요, 매시간 해야 되겠어요? 「매시간 해야 돼요」 매시간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그거 결정하자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에 일주일에 한 번씩 그저 5시에 일어나 가지고 '나의 맹세'를 할 때 '아이구, 아이구, 힘들어!' 했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 그거 잘했어, 못했어? 그것을 생각한다면 놀라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무니를 믿고, 무니를 좋아해야 될 것 아니냐. 무니들이 이 내용을 좋아해야 하나님이 무니들을 좋아하게 되어 있지.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들 보고 좋아해요? 사람 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얼굴 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힘들 때는 '아버지! 역사적인 원한이 있는 그 주권을 위해서, 백성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나는 전진합니다!' 하고 기도하라구요. 그 이상의 기도가 없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기도가. 하나님에게 물어보라구요.
자,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내가 산다 할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서 가까이 있겠어요, 멀리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까이 계십니다」 사실이예요. 하나님은 나하고 같이 있습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생각이 얼마나 졸장부 같았고, 얼마나 시시했어요? 얼마나 시시했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안고 세계를 품고 세계 40억 인류를 백성으로 삼고, 이 지구성을 내 국토, 내 몫으로 삼는 것이 그 얼마나…. 그래야 하늘나라 가게 돼 있지, 미국 백성으로는 못 간다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맘대로 살다가 죽으면 어디 가겠어요? 무니가 되어 가지고 이런 내용을 모르고 죽어서 천국 끄트머리에서 가지도 못하고 스톱되어 있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하나님 믿고 이렇게 되었으니, 하나님한테 가까이 가고 선생님한테 가까이 가려면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지면 틀림없이 가까이 가는 거예요. 안 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자연적으로 가게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축복받은 그 아내 남편은 둘이 서로 엎드려 좋아하고, 키스하고 이러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가정으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요」 작은 평수의 아파트를 원해요? 「아니요」 거긴 지옥이예요. 넓은 장소는 어때요? 「좋습니다」 내 집, 내 아파트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구요.
입기는 거지같이 입고, 먹기는 길가에서 꽈배기 같은 것을 사먹는 한이 있더라도 가는 데는 천국간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요.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가든 어디 가든 천국 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위하고 하늘나라의 주권을 위해 산다고 생각해요.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부끄러울 게 없어요.
보라구요. 수갑 차 가지고 짤랑짤랑하면서 굿바이하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짤랑짤랑하던 소리가. 거기서 역사적인 후대의 영화가 생겨나고, 후대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맹세의 터전으로써 폭발된다는 거예요. 보리밥을 갖다 줘도 잘 먹었고 잠도 잘 잤다구요. 천국에 왔다고 생각하면 거기가 천국이라는 겁니다. 여기 미국의 감옥은 아주 뭐 천국이지. 저 북한 같은 데 가게 되면 이가 있어 가지고 그걸 잡아 손톱으로 이렇게 뚝 하게 되면 새빨개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자리가 천국 메달을 딸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메달. 하늘나라의 메달을 딸 수 있는 재료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확실한 거예요. 그러니 다 죽더라도 나는 안 죽는다구요.
그다음엔 뭐예요? 그다음엔 뭔고? 「언어와 문화」 언어와 문화를 자랑한다. 미국 사람들은 '세계가 전부 다 영어를 배우고 영어를 하기를 바라는데, 우리가 뭐 흑인 말 배울 게 뭐야?' 한다구요. (웃음) 영어가 마더 텅(mother tongue;모국어)이예요? 「아니요」 그럼 모국어가 뭐예요? 「한국어입니다」 모국어는 참부모가 쓰는 말이라구요.
애기들이 말하는 것을 보고 그 부모가 미국 사람인지 영국 사람인지 알지, 말이 같다면 딴 나라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래 여러분들의 모국어는 어느 나라 말이라구? 「한국어입니다」 모국어란 참부모가 쓰는 말이라구요. 맞아요? 「예」 그 참부모가 쓰는 말이 미국말이예요? 「아니요」 (웃음)
그럼 통일교회에 참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 참부모가 세상에 많아요? 어때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후에야 그다음에 많은 참부모가 생겨나지요. 그렇다구요. 그러면 잎사귀가 줄기와 같겠어요? 「예」 가지가 줄기와 다르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바람이 불면 가지와 잎사귀가 전부 다 한 곳으로 가겠어요, 가지가 이렇게 가는데 잎은 저렇게 가겠어요? 「한 방향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예요. 그럼 여러 나라의 방향을 말하는 데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모국이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한국 아니라구요. 하늘나라가 우리 모국인데 하나님이 한국을 통해서 일했기 때문에 샘이 한국에서 나올 뿐이지. 역사적으로 말하면 한국 민족이 5천 년 역사를 거치면서 구백 삼십 한 번이나 침범당했어요. 그렇게 강국들한테 침범받고도 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한때는 중국 천지를 전부 다 지배하던 그런 세력을 가진 한국 민족이 외부를 침범하지 않았어요. 침범을 한번도 안 했어요. 싸움이 싫어서 동으로 동으로, 반도로 밀려온 거예요.
한국 땅에는 한국 사람의 원한이 사무치지 않은 곳이 없다구요. 수많은 외세의 침범을 받을 때마다 바위나 나무나 땅이나 할 것 없이 피로, 한국 사람의 원한의 피로 물들지 않은 곳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 앞에 외세로 말미암아 피를 많이 흘리고 나왔어요.
그러나 그것을 원수로 갚지 않고 사랑으로 용서해 주며 나왔어요. 침범해 들어올 때는 대담했어요. 강하고 담대했어요. 역사상에 있어서 징기스칸이 진 적이 없지만 한국한테는 지고 패해 돌아갔다는 사실이 역사에 기록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자주성이 강해요. 정의에 대한자주성이 강하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한국 지도자들이 서로가 주장하는 걸 전부 다 틀어박고 있지요? 서로 주장이 강하다구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전부 다 자기 주장을 해요. (웃음) 선생님만 없으면 여러분들끼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난장판이 되지만 선생님이 '야, 이놈들아!' 할 때는 '예!' 한다구요. 하늘을 대해서는 절대 복종이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박수) 그래 한국에는 경천사상, 하늘을 사랑하는 사상이 있어요. 역사상에 유대 민족은 그걸 못 했다구요.
이제부터의 문제가…. 미국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라구요. 뉴욕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지요? 여기 미국에는 수많은 이민 온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 가운데 복지문제를 제일 주장하지 않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예요. 그걸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내가 누굴 도와주지 절대 도움 안 받겠다' 한다구요. 자기 집을 도와주는 것도,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도 원치 않아요. 내가 나라를 돕지 누가 나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태어날 만하지, 그런 나라에서? 「예」 (박수)
한국에는 철저한 메시아 사상이 있습니다. 내가 뭐 한국을 자랑하기 위해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사탄편 세계의 원수들 앞에서 피를 많이 흘린 민족이 세계 역사상에 있어서 한국 백성이라구요.
자, 그리고 한국 역사를 보면 말이예요, 간신이 충신을 죽인 피의 역사예요. 그러한 역사를 볼 때에 세계 내에 있어서도 국가적으로 희생당한 국가가 한국이었고, 국가 내에 있어서 가인한테 아벨이 희생당한 주권 국가가 한국이었다구요. 세계적으로 볼 때에 한국이 침범받았고, 한국 내에서도 보면 가인에게 침범을 받았어요. 선한 충신들이 침범을 받았다구요.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피를 흘리면서도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불렀다 이거예요.
이런 면으로 볼 때에 한국이 세계사적인 새로운 문화창건이 가능하다는 탕감복귀의 원칙이 일치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나왔지요? 「예」 레버런 문 사상을 세계로…. 그럴 것 같아요? 「예」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미맘아 전수된 거라구요. 수천 년 전부터 하나님의 섭리는 돌고 돌면서 이 길을 닦아 왔어요. 수천 년 동안 인류역사는 그랬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의 모든 탕감복귀를 말하는 데에 있어 한국이 아벨적 순교 역사를 걸어온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게 될 때에 한국말이 세계 모국어가 되어야 돼요. 또, 그리고 현재 보더라도 제일 복잡해요. 미국, 소련, 중공, 일본, 4대 강국 가운데 있는 반도국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소련이 있고, 중공이 있고, 일본, 그리고 미국이 있어요.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여기서 점령해서 하나 만들려고 하고, 미국도 하나 만들려고 싸우고 있다구요.
자, 한국 사람은 '신세지고 싶지 않다. 우리가 한다'고 한다구요.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남한은 민주세계에 낚시를 걸고, 북한은 소련을 걸었어요. 낚시를 하는 사람이 누구냐? 미끼를 이렇게 걸어 가지고 누구를 낚시질하느냐? 누가 낚싯대를 갖고 있느냐? 누가 갖고 있어요? 낚싯대를 누가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요」 하나님. 그래서 거기에 레버런 문도 거드는 거예요.
그래 내가 하나님께 '내가 잡겠소! 타락을 사람이 했으니 사람이 해야 할 것 아니요?' 해 가지고…. (웃음) 그래서 내가 낚싯대에 미국을 걸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우리 편으로 만들려고 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도 야단났다구요. 자유세계를 구하고 공산당까지 전부 다…. 자, 미국과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한테 걸렸지요? 「예」 하나님도 걸렸지요? (웃음) 공산당은? 「걸렸습니다」
자, 여러분들 좀 보라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말 하나 만드는 게 쉬워요, 세계 사람 데려다가 마음대로 결혼시켜 주는 게 쉬워요? 대답해 보라구요. 「첫번째입니다」 말 만드는 게 쉬운 일이지요. 세계 사람을, 백 몇십 개국 사람을 선생님이 데려다가 결혼시켜 주는 게 쉬운 일이예요? 「아니요」 백인 여자도, 흑인 여자도 '예, 하겠습니다' 하게끔 하는 게 쉬워요, 한국어 배우는 게 쉬워요? 「한국어 배우는 게 쉬워요」 한국어 배우는 게 쉽지요. 여러분들 지금 한국말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말 배우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습니다」
이건 문제될 것이 없어요. 결혼을 이렇게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게 무슨 문제예요. 말도 모르면서 시집가고 있잖아요? (웃음) 이미 통일하고 있어요. 통일은 벌써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통일사상이라든가 통일교회 원리의 원어가 한국어예요, 영어예요? 「한국어입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한 권위자가 되려면 한국말 배워야 돼요, 안 배워야 돼요? 「배워야 됩니다」 자, 여기 보희 박하고 나하고 말이예요, 보희 박은 영어로 하고 나는 한국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번역한 것을 가지고 20년 전부터 연구했고, 다른 한 사람은 원어로 된 것을 연구한 지가 5년밖에 안 되었다고 하자구요. 5년 연구한 사람이 20년 연구한 사람한테 '내가 정통이다' 할 때, 20년 연구한 사람이 '너 무엇 갖고 그러느냐?', '나는 원본을 갖고 연구했다!' 하면 할말이 없다구요. 사실 같아요? 「예」 여러분들, 지금 통역하는 말 가만히 들어 보면 내가 한 말을 보희 박이 얼마나 떼고 하는지…. 다 그렇게 한다구요. 그걸 볼 때 통역을 듣는 게 좋아요, 선생님 말을 직접 듣는 게 좋아요? 어때요? 「직접 듣는 게 좋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통역 들으면서 거 자랑할 것 없다구요. 그래 몇년 동안이예요, 몇년 동안?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해서는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언어와 문화를 창조한다는 거 아무것도 어려운 게 아니예요.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확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끝났다구요, 이제. 내가 영어를 공부했는데 여러분들이야 한국말을 당연히 공부해야지. 아버님 나이가 몇이야? 어때 지금 여러분들 한국어 배우고 있어요? 자, 여러분들 저 천국 가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 가서도 영어만 배운 사람은 영어밖에 못 알아듣는다 할 땐,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음) 천국은 전부 다 한국말 쓸 텐데 말이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제 앞으로 세계가 환영할 때에는 통일교회 회의 같은 데서는 통역이나 번역을 안 하고 원어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천주교에서는 라틴어 가지고 전부 다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자, 하나님이 영어를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쓰고 있는 한국어를 좋아하겠어요? 「한국어요」 물어 볼 것도 없지. 자, 한국말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 「배워야 됩니다」 배워야 돼요. 그러니까 언어가 하나될 때에 문화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한국문화는 아담문화예요, 아담문화. 그렇지요? 하나님문화니까 아담문화지. 알았어요? 「예」 지금 세계가 말 때문에 희생당하고 있다구요.
자,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백과사전을 한국말로 써 놓았다면 세계 학생들이 그 백과사전 읽기 위해서 한국말을 공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은 한국 국민이 시작할 거예요. 그거 정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진짜 참부모이고, 우리 원리가 사실이라면, 그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이 있다면 그것을 한국말로 하겠어요, 어느 나라 말로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지.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습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는 지금까지의 미국의 뭐 유명한 동상, 유명한 역사, 혹은 영국의 역사, 독일의 뭐 어떠한 것, 소련의 어떠한 것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다 갖다 놓겠어요, 레버런 문과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운동한 독립군의 모든 것들을 갖다 놓겠어요? 박물관에 뭘 갖다 놓을 것 같아요? 「두번째요」 생각해 보라구요. 보기 싫은 이 통일교회 무니들의 얼굴이 거기 가서 다 기록될 걸 생각해 보라구요. 박물관의 전시품 중 자랑스러운 것이 되겠어요, 가치 없는 것이 되겠어요? 「자랑스러운 것」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면 수많은 영계의 사람들이 와서 그 박물관을 구경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모든 영인들이 회의하는데 '그 박물관의 해석하는 해석표는 어느 말로 써야 되겠노?' 하고 공의에 붙여 토론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모님이 쓰던 말을 써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쓰던 말을 써야 되겠어요?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말이요」 그래 한국말이예요, 한국말, 참부모의 말.
영계에 가서 회의를 할 때 지상에서 그것을 모르고 영계에 간다면 영계에서 회의를 할 때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이 녀석아, 너 지상에 살면서 왜 이 말도 몰랐어?' 하고 선조들이 꿀밤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줍니다」 선조들이 '이 자식아, 왜 안 배웠어?' 그러겠어요, '아이구, 너 참 잘했다. 수고스럽게 왜 한국말 배워?' 그러겠어요? 「첫번째요」 그래 '잘 배웠다!' 그러겠어요? 「예」
만일에 영계에 가서 여러분 한국말 배우느라고 일도 못 해서 따라지 되더라도 여러분 선조들이 영어만 해서 한국말을 통역해야 될 때는 지옥으로 끌어다가 통역시킬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이런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 듣지요? 때가 안 되어서 이야기를 안 했지. (웃음) 그러니까 미리미리 생각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거짓말 같아요? 얼마나 잘했다 하겠느냐 이거예요. 조상들 대해서 '당신들 전부 다 영어 쓰고, 무엇 쓰고 다 이랬지만 나는 서양 사람으로서 한국말 배웠소! 내가 제일이요!' 할 때에 '그래, 그래' 한다구요. 선조가 완전히 굴복한다는 거예요. '나는 여기 나의 맹세 4번 5번을 봐 가지고 그렇게 했다. 당신은 안 했잖아? 뭐 큰소리 해? 내 말 들어' 하면 '예'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안 배우면 문제가 크다구요.
자, 사랑하는 남편을 놓고 볼 때, 영어 쓰고 따라가며 사는 게 바빠요, 사랑하는 남편을 놔 두고 한국말 배우는 게 바빠요? 사랑하는 것이 바빠요, 한국말 배우는 게 바빠요? 「한국말 배우는 것이요」 밥먹는 게 바빠요? 밥은 암만 먹더라도 그건 뭐…. 내가 밥을 몇백 그릇, 몇천 그릇, 몇만 그릇을 더 먹고 왔다 해도 그건 자랑할 것이 못 된다구요. (웃음) 한국말 배우는 게 더 중요해요. 밥을 제일 많이 먹은 것을 자랑할 게 아니라 한국말 할 줄 아는 자랑 해야 한다구요.
내가 한국말 자꾸 배우라 해서 여러분이 한국에 전부 다 오게 되면 한국이 터진다구요. 한국 나라가 큰일난다구요. 한국이 꽉차면 그다음엔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일본은 바다라 갈 수 없으니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이북으로 갈 것이고, 저 만주로, 대륙으로 전부 다 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통일되는 거예요, 자연통일. (박수) 유엔총회에서 '국경 철폐하자!' 이런 운동이 벌어질 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에 있는 대사관, 영국 대사관이나 모든 대사관들이 '예스' 하며 박수하겠어요, 아니면 '그냥 여기 있자'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첫번째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꾸 몰려들면 전세계 국경선을 철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사실이예요! 무니들이 모여들면 무섭지요?
자, 이것(한국말) 쓰자요, 쓰지 말자요? 「써요」 여러분들이 '쓰자' 했다구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한 나라고, 한 백성이고, 한 국토인데 한 언어를 써야지, 여러 말 써서 되겠나 말이예요. 그건 뭐 자동적으로 '예스'지.
자, 그다음엔 다섯번째가 뭐라구?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하고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한다. 세계 사람들이 자녀를 자랑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는 어디 가든지 형제예요. 소련인도 원수가 아니고 형제예요. 레버런 문을 미국인이 반대해도 형제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뭐라구? 「형제요」 세계는 한 전통이예요. 무슨 전통? 하나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의 전통이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목적 완성이고,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요, 사위기대 완성은 가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있어서 아버지이고, 아담의 아들딸에게 있어서는 할아버지예요. 3대예요, 3대. 그것이 본래 사위기대라구요. 그런데 여기를 갈라 놨다 이거예요. 갈라 놨으니 이제 합해야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요거 합치면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래야 이것이 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예요, 하나. 이것이 하나의 생존체다, 생존체를 가졌어요. 이걸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하면 벌써 아내하고 아버지하고 자녀가 포함되는 거예요. 여자에서 볼 때에는 아버지, 남편, 아들, 이거예요. 이것이 한몸이라구요. 하나라구요. 그리고 남자에게 있어서는 어머니, 아내, 딸,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셋이 왜 이렇게 합해야 되느냐? 천지를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중심이 누구냐? 남자하고, 여자예요. 위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고, 아래로 보게 되면 자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몸이예요, 한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에는 남편을 먼저 사랑하지 말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라구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그래 여자가 결혼했다가 이혼하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 부모의 집에 가는데 자식 데리고 가려고 하지요? 서로가 자식 가지려고 그러지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이 천지이치이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에서 움직이는 천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의 관념은…. 전통 하게 되면 부모와 자식을 위한 사랑과 남편에 대한 사랑이 전통입니다.
그래서 요와 같은 가정의 식구를 중심삼은 것이 텍스트북(textbook)이라는 거예요. 텍스트북이 돼 가지고 요와 같은 느낌의 사랑을 세계화하는 거예요, 세계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런 교육을 하는 장소가 가정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 사랑 하는 것이 여러분 각자의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한 사랑의 훈련이라구요. 다르다 이거예요. 우리 무니는 다르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천국이 어떤 것이냐?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 같은 연로한 사람을 진짜 할아버지같이 대할 줄 알고, 남편과 같은 사람을 남편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관계맺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마음을 갖는 거지. 아들딸 같으면 아들딸같이 생각해야 돼요. 딴 생각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어디나 갔다 온다는 거예요. 어디나 갔다 온다 이거예요. 어디나 통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같지요? 같다구요, 어디 가나. 백인도 전부 다 같아요. 이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이런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사상이 있기 때문에 인종차별, 종족차별이 전부 다 없어지고, 국경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 질서를 못 세우게 하니 우리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이것을 확대해 가는 거예요.
그다음 일곱번째가 뭐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이룩할 역군임을 자랑하고요」 심정세계를 이룩할 역군임을 자랑한다. 심정으로써 천국이상을 실현시켜야 돼요. 그다음은 뭐냐? 여기에 대해 반대하는 모든 것을 싸워서 이길 것을 맹세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총칼로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생명을 바쳐서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뭐냐 하면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이걸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것이 요와 같은 세계에서 하늘땅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자, 선악이 여기에 걸려 있고, 하나님과 사탄이 전부 다 이걸 중심삼고 싸우고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가정적 기대를 가졌느냐, 세계적인 기대를 가졌느냐? 아니예요. 가정을 넘어서야 됩니다. 또 가야 됩니다. 또 가야 되겠다, 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이 일방통행이예요. X라인이 사라진다구요. 아무리 이것이 비었더라도 이게 남아 있으면 이건 자동적으로 메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제거해야 돼요, 완전히.
자, 통일교회 무니는 이것을 위해서 소명을 받아 여기에 모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 뜻을 감당하기 위해서 모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을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아 부모님을 통해야 천국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이 매주일에 외우는 나의 맹세예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맹세한 맹세를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으니까 이제부터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오늘이 뉴욕뿐만 아니라 전미국 50개 주와 전세계 오대양 육대주를 무대로 해 가지고 달려갈지어다! 아멘! 「아멘」 그럴 수 있는 사람 맹세하고 손들지어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우리는 지금 역사적인 필라델피아, 이곳에서 제11차 국제과학통일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대회를 책임진 고명하신 의장 및 의장단과 세계각국에서 참석하신 유명하신 교수 및 신사 숙녀들께서 이 대회를 빛나게 하여 주신 데 대해 본인은 심심한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오늘의 세계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대혼란의 세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의 남북을 가리지 않고 국가의 선진후진의 구별 없이 사회는 모두 모순과 부조리, 부정과 부패 등에 의하여 병들고 있으며, 세계는 도처에서 분쟁, 충돌, 반란, 전쟁 등이 끊일 날이 없으며, 선진국들은 풍요한 물질생활을 즐기고 있지만 제3세계, 특히 아프리카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으며 아사(餓死)하는 무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혼란상이 더욱 악화되고 더욱 가속화된다면 인류는 드디어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혼란의 직접적인 원인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그 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될 수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가치관의 상충에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무엇이 참(眞)이며, 무엇이 선(善)이며, 무엇이 미(美)인가 하는 데 대한 견해가 개인마다 다르고 국가마다 다르고 인종마다 다르고 또 사상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혼란이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어떤 행위를 A는 선이라고 보고 B는 악이라고 본다면 A는 그 행위를 기어이 실천하려고 할 것이며 B는 그 행위를 끝까지 반대할 것입니다. 이때에 대립, 불화가 생기고 드디어 충돌이 생길 것은 필연지사(必然之事)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의 혼란은 가치관의 충돌, 가치관의 상위(相違)에 기인한다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가치관의 상위는 어디에 기인하고 있겠습니까? 그것은 첫째로 이기주의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극히 소수의 예를 제외하고는 개인은 개인대로 이기주의에 사로잡혀 있고 국가는 국가대로 인종은 인종대로 이기주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사상의 차이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세계에는 여러 종류의 사상이 있어서 많은 추종자를 각각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는 가치관을 가지고 인류를 크게 갈라 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류를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구출하는 길은 첫째로 이기주의의 청산에 있고, 둘째로 사상적 차이의 해소에 있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기주의를 청산하려면 먼저 인간이 이기주의, 즉 자기중심주의로 떨어지게 된 경위를 알아야 하며, 사상적 차이를 해소하려면 인간이 왜 사상적으로 차이가 있게 되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이 자기중심이 되고 사상이 각각 달라진 먼 원인은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잃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상실했으며 하나님의 말씀(眞理)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가치(眞善美)의 근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가치의 터전이며 절대가치는 모든 덕목의 근본, 즉 통일가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진리(思想)의 근본이며 따라서 절대진리인 것입니다. 또 통일적인 진리입니다. 인간 타락으로 하나님을 잃어버림으로써 절대가치와 절대진리를 상실하였고 통일가치와 통일진리를 잃었습니다. 절대가치와 절대진리에서 절대가치관이 세워집니다. '관(觀)'은 관점이요, 견해요, 이론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세계적 혼란을 수습할 방안은 절대적 가치관을 확립하는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진리를 인간들에게 전해서 인간을 구제하려고 종교를 세웠습니다. 일정한 때와 지역에 따라서 여러 가지 종교를 세웠습니다. 예컨대 2,400년 전에 인도에 불교를 세웠고, 중국에 유교를 세웠으며, 2천 년 전에 유대에 기독교를 세웠습니다. 따라서 절대적 가치관은 신을 신봉하는 종교를 통해서만 세워질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게 됩니다. 즉, 종교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사람의 사상이나 철학에서는 오늘날의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방안은 세워지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바꾸어 말하면, 인류를 혼란에서 구출하는 것은 오직 신을 중심한 종교로써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역사를 돌이켜볼 때 사실에 있어서 유교, 불교, 기독교, 회회교 등은 각각 일정한 시대와 일정한 지역에서 사회적 불안과 혼란을 일소하고 평화와 안전의 터 위에 찬란한 문화를 꽃피게 하였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중국의 한조(漢朝)에 있어서의 유교문화가 그러하였고, 구주(歐洲)의 중세에 있어서의 기독교문화가 그러하였으며, 고대 인도의 아쇼카왕시대의 불교문화가 그러하였습니다. 또 중동에 있어서의 회회교문명(사라센문명)도 그 두드러진 예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오늘에 이르러서는 종교는 종류의 여하를 막론하고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기능과 인간정신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종교는 점점 그 생명을 잃어가고 있으며 신앙은 점점 더 형식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류는 이제 종교로부터 점점 관심이 멀어져 가고 있으며 열화(熱火)같이 타올라야 할 신앙본연의 자세는 소수의 예를 제외하고는 점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로 중대한 사태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류의 정신을 선도해야 할 종교가 그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였을 때, 세계는 무법천지(無法天地)로 화하여 인류는 온갖 폭력과 난행(亂行)과 살육의 바다 속으로 빠져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지로 오늘날 그 같은 현상들이 일기 시작하였으며 공산주의의 책략에 의하여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종교적 가치관의 붕괴현상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붕괴의 원인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첫째로 과학기술의 발달과 경제성장 등으로 인간정신이 물질주의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요, 둘째로 공산주의를 위시한 각종의 무신론과 유물론사상이 급속히 또 광범하게 만연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요, 세째로 정치분열의 이름 밑에 국가의 교육정책에 있어서 종교를 교과목에서 배제함으로써 어렸을때부터 무신론사상을 주입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요, 네째로 공산주의자들이 적화공작을 위해서 그나마 남아 있는 가치관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전략을 쓰고 있기 때문이요, 다섯째는 종교적가치관을 이론적으로 수호해야 할 확고한 본체론이 결여된 때문입니다.
이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다섯째의 본체론의 결여인 것입니다. 본체론이란 절대자에 관한 이론을 말합니다. 각 종교마다 그 교리가 성립되는 근거로서의 절대자가 있습니다. 유대교의 절대자는 여호와신이요, 기독교의 절대자는 갓(Cod), 즉 하나님이요, 회회교의 절대자는 알라신입니다. 유교나 불교는 절대자를 명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유교의 덕목의 근본인 '인(仁)'은 천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천(天)'이 유교의 절대자라고 볼 수 있으며, 불교에서는 제법(諸法)은 항상 변화하고 있으며 진리는 제법의 배후에 있는 '진여(眞如)'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고 있으니 진여가 불교의 절대자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절대자에 관한 설명이 심히도 애매합니다. 절대자의 속성이 어떤 것이며, 창조는 왜 했으며, 창조의 동기는 무엇이며, 어떤 방법으로 창조하였으며, 도대체 하나님(절대자)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등에 관한 해명이 종교마다 명확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각종교의 덕목이 성립하는 근거가 확실치 않으므로 오늘날 종교의 설득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가르침인 덕목, 즉 실천요목들이 잘 지켜지기 위해서는 그 종교의 본체인 절대자의 속성과 창조의 목적, 그 절대자의 실존성등이 충분히 밝혀져야 합니다. 중세시대 또는 근세 이전까지는 인간의 머리는 그다지 분석적, 논리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임금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라' 하면 무조건 그 가르침이 옳은 줄 알고 순종하였지만, 과학이 발달한 오늘에 있어서는 인간의 정신은 대단히 분석적이 되고 논리적이 되어서 아무리 종교지도자가 '…을 하라'고 가르치더라도 '왜 그래야 하는가?'라고 그 이유를 캐묻게 됩니다. 따라서 이 반문에 답해 주지 않으면 그 가르침은 설득력을 잃고 맙니다.
종교의 가르침에 대한 반문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과연 있는가?', '하나님이 전지, 전능, 무소부재하고, 지선(至善), 지미(至美)하고, 사랑이며, 심판의 주이며, 인류의 아버지 등으로 표현하지만 그렇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가만있어도 좋을 하나님이 왜 우주를 창조하였는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무엇일까?', '창조에는 방법이 있었을 것인데 그 방법은 무엇일까?', '절대선인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왜 약육강식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가?', '인간이 타락하여서 죄의 세계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완전한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왜 타락하게 되었는가?' 등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반문에 대하여 합리적인 답이 주어지지 않는 한 오늘날의 지성인들은 종교(예컨대 기독교)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사랑의 덕목, 유교의 가정윤리의 규범, 불교의 수행의 실천요목, 회회교의 코란의 요목들은 버린 바 되고 마는 것이며, 때로는 지성인들이 반종교적인 행동까지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기독교의 세계인 구주(歐洲;서구와 동구)의 토양에 근세 이후 유물론, 무신론이 발생하여서 오늘날 전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것은 그 근본원인이 실로 이 본체론의 애매성에 있는 것입니다. 그 제일 현저한 예가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니체 등이 기독교가정에 태어났으면서도 무신론자, 반기독교인이 된 사실이라 하겠습니다.
더우기 개탄스러운 것은 인간의 싸움을 중재하고 인간정신을 선도해야 할 종교가 오늘날 가끔 분쟁을 일으킴으로써 종교의 위신과 권위를 더욱더 실추시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유대교와 회회교가 싸우고,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기독교와 불교가 싸우고, 심지어 같은 종교의 교파끼리도 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종교분쟁의 근본원인도 역시 본체론의 애매성에 있습니다. 절대자는 오직 하나이며 둘이나 셋이 있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각종교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절대자만이 바른 신이며 그 외의 신은 참신(神)이 아니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 종교마다 절대자가 있는 셈이 되어서 절대자가 여럿이라는 배리(背理)가 성립됩니다. 따라서 결국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모든 종교의 신은 상대적인 신에 불과하였다는 결론이 되게 되어서 각 종교를 통해서 세워지기로 되었던 절대적 가치관, 즉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에 관한 이론은 상대적인 것에 머물고 말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때까지의 종교는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절대적 가치관을 세울 수 없다는 결론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종교가 절대자에 대한 정확한 해명을 해놓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필연적인 결과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하에서 절대적 가치관을 확립하려면 문자 그대로 유일, 절대의 신에 관한 정확하고도 바른 해명을 해주는 본체론을 가진 새로운 종교의 출현이 필연적으로 요구된다는 논리가 성립하게 됩니다.
종래의 여러 종교는 하나님이 세운 종교이므로 이들 종교를 통해서 절대적 가치가 실현되어 온 것으로 일단 간주하였으나, 오늘날 종교분쟁이 벌어지는 것으로 보아서 각 종교의 신이 절대신이 될 수 없으며 절대적 가치관이 종래의 종교를 통해서는 세워질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절대적 가치관의 확립을 위해서는 새로운 종교가 출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종교를 위한 새로운 본체론은 종래의 모든 절대자가 각각 별개의 신이 아니라 동일한 하나의 신임을 밝혀야 됩니다. 그와 동시에 그 신의 속성의 일부를 파악한 것이 각 종교의 신관이었음과 그 신의 전모를 옳게 파악하여 모든 종교는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세워진 형제적 종교임을 밝힐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본체론은 하나님의 속성과 함께 창조의 동기와 창조의 목적과 법칙을 밝혀서 그 목적과 법칙이 우주의 만물의 운동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과 인간이 지켜야 할 규범도 결국 이 우주의 법칙, 즉 천도와 일치함을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우주의 일월성신의 창조의 법칙, 즉 천도에 의하여 종적 질서의 체계를 이루고 있는 것과 같이, 가정에 있어서도 조부모, 부모, 자녀로 이루어지는 종적 질서와 형제자매로 이루어지는 횡적 질서의 체계가 세워지는 동시에, 상응하는 가치관, 즉 규범이 성립됨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 본체론은 그 이론전개가 자연과학적 지식과도 모순되지 말아야 하며, 인간의 양심의 판단에 의해서도 수긍되어야 하며, 더 나아가서 역사 속에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하고 순천자(順天者)는 존(存)한다' 는 명제가 적용되어 왔음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본체론에 의해서 세워지는 가치관이야말로 참의미의 절대적 가치관이며 이러한 가치관의 확립과 그 절대가치(절대진, 절대선, 절대미)를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인류의 정신개혁이 이루어지는 동시에 세계의 혼란은 점차로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새로운 본체론에 의하여 신에 관한 모든 것이 해명이 되고 만종교의 신이 결국 유일한 절대신으로서 모두가 동일한 하나의 신임이 밝혀지면, 여기에 모든 종교는 각자의 간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실질적인 종교의 통일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실현하는 데 공동보조를 취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의 교리의 미비점, 미해결점이 새로운 본체론에 의하여 보완되어서 실질적인 교리의 일치화까지도 실현되게 될 것입니다. 이리하여 모든 종교는 하나님이 그 종교를 세우신 목적을 드디어 완전히 달성하기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상 오늘의 세계적인 대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절대적 가치관에 관한 제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종교로서 등장한 것이 통일교회이며, 그 내용은 광범하고 이론적이어서 지성인들까지도 세뇌한다고 하는 유명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인 것입니다.
금반(今般) 회의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의 꾸준한 노력과 연구가 절대가치에 대해 깊어지기를 빌며,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빌어 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사람이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나로부터 시작하면 '나' 할 때 벌써 내 자체는 복합체라구요. 몸과 마음이 삽입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부 다 오른쪽 왼쪽이 있고, 상하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 자기 얼굴을 볼 때, 얼굴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가 없습니까? 이것이 만약에 꺼꾸로 됐다면 어떨까요? 입이 여기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매번 눈이 이럴 거예요. (흉내를 내심) (웃음) 만약에 국을 먹든지 더운 것을 먹을 때 이 눈이 얼마나 경계를 하겠어요? (웃음) 코도 뒤집어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까꾸로 된다면 말이예요, 입이 위에 가고 코가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가 이래요. (웃음)
자, 그렇게 생겨났다면 참 큰일일 거라, 그런데 눈이 어떻게 해서 여기 와 박혔느냐? 이게 참,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밖에 있을 데가 없다구요. 눈이 여기 올라와 있다면 어떨까요, 이렇게? (웃음) 자, 이렇게 되면 눈이 어디로 보겠느냐? 이렇게 각도를 맞추겠어요, 이렇게 각도를 맞추겠어요, 이렇게 각도를 맞추겠어요? (웃음) 자, 여기에 붙었다면 어떻겠어요? 올려다봐야 돼요. 이렇게 볼 때, 눈은 언제나 중앙에 있어야 돼요, 중앙에. 대체로 보면 중앙에 있다구요, 가운데에. 그렇다구요.
그러면 왜 센터에 있느냐? 바로 보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이렇게 서 있는 곳에서 90각도를 향해 볼 수 있기 위해서. 자, 여러분이 잘 때 눈이 올라가서 잘 것이냐, 내려가서 잘 것이냐? 이렇게 와 잘 것이냐, 이렇게 와 잘 것이냐? 생각해 봤어요? 그건 뭐 틀림없이 이렇게 돼야 됩니다.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심) 그럴 거 아니예요? 이게 올라가도 안 되고 내려와도 안 된다구요.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눈이 움직이는데도 전부 다 올라가고 내려가고 옆으로 보고 하더라도 요 센터를 통해 움직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지요? (웃음)
그리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눈에 눈썹이 없다면 어떻겠어요, 눈썹이? 눈썹이 없다면 거 얼마나 보기 싫고 말이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설명하심) 여기에 땀이 났다고 합시다. 눈썹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고 이렇게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땀이 나면 이렇게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 신기하지 않아요? 사람의 눈을 가만히 보게 되면 눈을 절대적으로 보호하게끔 요렇게 털이 나 있다구요. 눈도 쏙 들어가 있지만 여기는 살짝 높아져 있다구요. 가만히 보라구요, 물이 들어가게 돼 있나. 또, 털이 눈가에 이렇게 났다구요. 이 털이 말이예요, 이 털이 왜 여기에 났느냐 이거예요. 여기 코 위에는 안 나고 말이예요. (웃음) 왜 거기에 나야 되느냐 이겁니다.
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자기 얼굴을 보게 될 때 아무 생각 없이 봤지만, 이 얼굴에는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어 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구상력이 많고 과학적이고 이론적이고 원칙에 입각한 모양을 따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 눈알이 만약에 돌지 않는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눈으로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자, 만약에 눈이 안 돈다 하게 될 때는 참 그거 어떨 것 같아요? 눈이 야단하겠어요? 목이 야단할 거라구요. '야, 이놈의 눈아! 이놈의 자식아!' 이럴 거라구요. (웃음) 또, 이러고 가만히 있으면 좋은데, 움직이잖아요. 거기에 불편을 느껴요? 「아니요」 여러분의 눈이 이렇게 하루 종일 그저 24시간 있다는 것을, 이것이 쉬지 않고 운동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에 몇 번씩 생각해요? 만약에 눈이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눈이라는 눈은 다 새빨갈 거라구요. 자, 눈이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그거 보면 '아, 눈님!' 할 거예요. 뭐 '○○님'과 같이 말이예요. 여기에는 존칭어가 뭐예요? 써얼 아이(sir eye;눈님)예요? (웃음) 자, 그러면 올바른 눈 하나를 가진 것을 볼 때, 얼마나 자랑해야 되겠어요?
자, 여기의 코는 대체로 눈에서부터 전부 다 연결시켰다구요. 이건 동양인의 코, 이건 미국인 코. (그림을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웃음) 코도 말이예요, 코도 보면 쓱 내려오다가 여기에서 쓱 머물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그렇게 됐어요? 이래 가지고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것은 이리로 빠지게 돼 있거든요. 여기의 줄이 이렇게 입쪽으로 되어 있지요? (웃음. 박수) 그러면 요게 왜 이렇게 됐을까요?
그리고 또 코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요게 쏙 내려왔는데 왜 내려왔을까요? 비가 오든가, 땀이 나든가 할 때 그것이 콧구멍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과학적인지 알겠어요? 자, 이쪽으로 오는 물은 이쪽으로 떨어지고, 요리 내려오는 물은 요쪽으로 떨어지게 돼 있다 이거예요. 또, 여기에 이런 두 줄이 왜 있어요? 또, 보게 되면 입도 싹 나왔고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벌써 사람 얼굴을 척 보면, 이 금을 보고 저 사람이 땀을 많이 흘릴 일을 할 사람이냐 안 할 사람이냐를 안다는 거예요. 눈을 봐도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대체로 올려다보고 어떤 사람은 내려다봅니다. (웃음)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걷습니다. 머리는 이렇게 하고 눈은 이렇게 보고 걷는다구요. (웃음)
자, 그다음엔 뭐냐 하면, 입을 보게 되면 어떤 사람은 입을 굳게 닫고 있고 어떤 사람은 입을 이렇게 벌리고 있습니다. (표정지으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얼굴을 볼 때는 전부 다 자연스럽다구요. 오늘 본연의 얘기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얼굴, 자연스러운 얼굴!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연스러운 얼굴이 어떤 것이냐? 성난 얼굴일 것이냐, 자는 얼굴일 것이냐? 어떠한 얼굴이겠느냐 이거예요. 오리지날하게 되면, 세상에 태어날 때 아기가 '으앙, 으앙' 하고 우는 모습이 오리지날입니다. 그 우는 것이 말이예요, 왜 그렇게 큰 소리로 울겠어요? '하하하' 웃지 않고 왜 '으앙, 으앙' 울어요? (웃음) 그 호흡 자체가 쪼그라졌었어요. 쪼그라진 것이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중에 그 이상의 운동이 없다 이거예요. 최고의 운동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으앙 으앙 하는 것이 운동이라구요. 나면서 그 이상의 운동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주를 대한 새로운 활동의 시초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럴 때 어머니도 '야, 열 달 동안 요러고 있었으니 얼마나 힘들었느냐? 어서 울어라, 어서 울어라. 다리를 뻗고 울어라!' 이러지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애기가 만약에 이렇게 있지 않으면 말이예요, 요렇게 있었으면 호흡을 못한다는 거라구요. 호흡을 할 수 없다구요. 호흡이 어떻게 시작되느냐 하면, 이렇게 있었던 것이 다리를 펴니까 '후' 벌써 공기가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자,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의학 서적에는 어떻게 씌여 있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자연적인 관에서 보는 모든 이치의 일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애기 우는 것은 그야말로 환희의 울음이요, 생의 폭발의 울음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울 때와 웃을 때는 몸과 마음이 같이 운동할 수 있습니다. 웃을 때 입만 벌리고 '하하하' 웃게 되면 얼마나 멋대가리 없겠어요? 이렇게 '하하하' 웃어 보라구요. 웃을 때는 모든 것이 작용을 해요. 코도 움직이고 눈도 움직이고 입도 움직이고 귀도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음도 움직이고 몸도 움직이고 다 움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웃을 때도 눈물이 나고 울 때도 눈물이 납니다. 그거 반대인데 말이예요. 그래 그것이 거리가 멀어요, 가까워요? 우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여러분, 울고 사는 게 좋아요? 「싫습니다」 여기서 볼 때, 두 개념 가운데 하나는 올라가는 것이요, 하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얼굴이 가장 좋아요? 「행복한 얼굴입니다」 행복한 얼굴이 어떤 얼굴이예요? 행복이 뭐예요? 모든 것이 원만해야 돼요. 원만하지 않고는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원(圖)이라는 것은 써클(circle;원)이라는 뜻이고, 만(滿)이라는 것은 풀(full;가득찬)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원이 있는데 꽉찼다 이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주는 이 원을 채우기 위해 모든 것이 운동한다, 이런 말도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원을 닮아 있다는 겁니다. 얼굴도 원형을 닮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두골을 보게 되면, 두골은 원형을 닮았습니다. 그러면 동양 사람이 더 좋게요? (웃음) 그렇지만 그게 다 공평하다구요. 동양 사람은 여기가 넓적하지만 이것이 좁고, 여러분들은 이게 좁지만 이게 길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사람은 앞이 잘생겨야 되느냐? 뒤가 잘생겨야 됩니다. (웃음) 그다음에 옆이 잘생겨야 됩니다. 또, 위에서 보는 면도 있을 거예요. 그런 걸 전부 다 봐야 된다는 겁니다. 잘생긴 사람은 그냥 척 보면 알 수 있어요. 입을 보면, 그 사람이 바른말을 할지 철딱서니 없이 그저 실수할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나 하나의 자연스러운 폼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힘드는지 몰라요. 이것이 전부 다 똑바로 서야 됩니다. 걷는 데도 말이예요, 전부 다 자연스러워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러고 걷는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천태만상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걸어요. (웃음)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러다가 쓱 서서 생각을 하거든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하나, 자신을 자연스러운 우주의 본연의 형태에 맞춘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이것이 불합격자에 가까운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자, 이런 걸 쭉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이 없겠어요? 그저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을 결혼시켜 줄 때에, 그런 걸 전부 다 그렇게 관찰하는 거예요.
그래, 어떤 사람이나 턱은 조금 앞으로 나왔지요? 그거 왜 그랬을까요? 코도 내려오고, 이 금도 내려오고, 이게 전부 다 내리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요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조화가 되는 거예요. 그거 참 희한하지요. (웃음) 귀도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눈도 가만히 보면 이것과 이것과 이것, 3단계예요. 눈만 해도 3단계라는 거예요. 코도 그렇다구요. 이거 하나 둘, 셋. 이 콧구멍도 둘이었다가 하나되는 거예요.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 둘, 셋. 이 손도 하나, 둘, 셋.
자, 이렇게 볼 때 이마하고 코하고 입 부분하고 요것하고 3단계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기름한 사람은 말이예요, 눈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보라구요, 얼굴이 긴 사람은 코가 길겠어요, 안 길겠어요? 그게 짧다면 어떻겠어요? 그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과학적이라는 게 뭐예요? 과학적이라는 것은 원인과 결과를 통해서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의 조상이 어디서 왔을까요? 여러분, 이 우주에 눈이 먼저 생겨났을까요. 만물이 먼저 생겨났을까요? 「만물입니다」 만물이 먼저 생겨났다고 기독교인들이 말하는데, 봤어요? 나는 '눈이 먼저 생겨났다'고 하면 어떡할 거예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웃음) 어떤 것이 먼저예요? 「눈입니다」 어째서? 눈은 벌써 태양이 있는 걸 알았다 이런 말이라구요. 태양이 있다는 걸 벌써 눈이 알았다 이거예요. 거기에 맞춰서 눈이 태어났다는 겁니다.
자, 그거 틀린다 이거예요. '눈이 태양에 맞춰서 태어났지'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이렇다고 하게 되면, 대번에 묻기를 '그러면 이녀석아, 눈에는 왜 습기가 필요해?' 또, '눈이 생겨날 때 눈썹을 뭣하러 만들었어?' 그럴 거예요. 먼지가 있는 걸 알았다구요. 먼지가 있기 때문에 만들어 놨다구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눈을 먼저 만들어 놓고 먼지를 만든 게 아닙니까?' 할 거예요. 그럴 바에야 먼지를 없게 만들지. 그러니까 틀림없이 환경이 먼저라는 걸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눈이 말이예요, 땀 흘리는 걸 알았고, 먼지가 있다는 걸 알았고, 태양이 있다는 걸 알았고, 그다음엔 눈의 습기가 전부 다 증발되면 큰일나겠으니까 여기에 습기가 필요하다는 것, 다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눈의 조상이 태어나게 될 때, '아, 태양이 있구나! 아이고, 비가 왔구나! 아이고, 습기가 필요하구나! 먼지가 있구나! 나 이렇게 태어나야겠다' 눈의 조상이 알았겠어요? 「몰랐습니다」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이거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그냥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누군가에 의해서입니다」 누군가가 누구예요? 「하나님」 하나님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이걸 볼 때, 이 눈이 존재하기 전에 이러한 인식적인 무엇이 있었다는 거예요.
자, 만약에 요놈의 눈썹이 말이예요, 눈썹을 어디서 모아 왔어요? 눈썹하고 눈알을 어디서 모아 와서 만든 거예요? 그걸 창조하려면, 이걸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렇게 만들려면 이 우주를 전부 다 들춰도 어디 가서 찾을지 모를 터인데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눈에는 하나의 창문이 이렇게 있지만 여기에는 벌써 천문학이, 우주학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이건 왜 이렇게 왔다갔다해요? 왜 왔다갔다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은 '진화해서 그렇게 됐지' 이러겠지만, 에이 수작 그만두라구요. 진화하면 눈을 감게 하고 말이예요, 눈썹을 뽑고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도 있잖아요.
진화하는 방향과 진화하는 질서는 누가 만드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예요? 「의식입니다」 '의식' 하게 되면, 이것이 뭣이냐 하면 유심론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물질이 먼저예요, 의식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의식입니다」
자, 보라구요. 안과 의사가 세계에 몇 명이나 될 것 같애요? 만일 안과 의사가 필요 없는 눈이 됐더라면 안과 의사의 지식을 완성한 눈이다 그 말이라구요. 「지식을 완성했다구요? (통역자)」 그렇지. 병이 없고 완전한 눈은 안과 의사의 지식을 전부 다 완성한 자리에 있는 눈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저 책 몇 권, 책 한 몇 권에다가 눈에 대한 지식을 다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우주학 모든 지식, 우주의 전체 학문이 다 연결돼 있습니다. 자, 여러분, 보라구요. 코하고 눈하고 귀하고 입하고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합니다」 코를 막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귀로 공기가 통한다구요. 다 통한다구요. 귀의사, 코의사, 입의사, 이의사가 있는데, 이 기관들을 합해 가지고 책을 쓰면 몇 만 권이 되겠어요?
자, 그것이 자연히 그렇게 생겨났겠어요? 그러한 이론적인 모든 논리를 통해서 전부 다 구성을 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통할 수 있고 화할 수 있게끔 된 것이지, '그냥 그대로 진화됐다' 이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멍청이 같은 생각이 어디 있어요? '나' 라는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벌써 이 우주에는 모든 식물과 광물이 있어 가지고, 내가 흡수하여 주고 받고 모든 것을 느낄 수 있게끔 된 거라구요. 우주학이 결정되어서 된 거예요. 그 가운데서 내가 탄생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우주학이 먼저 있었다는 거예요. 나 그거 다 모르지만, 뭐 우주학을 다는 모르지만 '그냥 내가 태어났다' 하는 건 엉터리라구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자, 여러분에게 물어 보면 그저 '원숭이가 조상이다' 하는데 원숭이 암놈은 누가 결정하고 수놈은 누가 결정했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원숭이다, 그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래 원숭이라면 원숭이의 수놈은 누가 결정하고 암놈은 누가 결정했어요? 「하나님입니다」 누가 했어요? 자기가 결정했어요? 원숭이가 '내가 했어' 그래요? (웃음)
암원숭이가 말이예요, '나는 여자 원숭이 싫어' 이럴 수 있어요? (웃음) 누가 결정했나 이거예요. 여자 원숭이가 말하기를 '나, 여자 원숭이 싫어. 남자 원숭이 될래' 하고 '나도 남자 원숭이, 나도 남자 원숭이!'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 왜 여자 원숭이 되기를 좋아 안 해요? 키가 작다구요. 힘도 없다구요. 남자 원숭이보다 키가 작고 힘이 없으니 그걸 누가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누가? 그것도 결정하지 못하면서 뭐 '자연의 뭐가 어떻고…' 수작 그만두라 이거예요. 이걸 결정하고 보자 이거예요.
또, 그다음엔 진화하는데 진화의 방향은 어때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까꾸로도 가야지요. 원숭이에서 아메바로 왜 안 돌아가요? 그 방향 결정을 누가 했어요? 원숭이가 '내가 결정했다' 그래요? 누가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또 진화하려면, 아메바에서 본다면 더 큰 것이 가중되어 가는데 그 힘은 누가 갖다가 플러스시켰어요? 진화하려면 힘을 가해야 돼요. 내가 창조하면서 한다, 내가 창조하면서? 원숭이 자신이 창조의 힘을 가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이런 걸 따지려 든다면 엉터리, 엉터리예요. 공산주의자들이나 오늘날 과학자들은 전부 다 엉터리라구요.
왜 남자는 수염이 나고 여자는 수염이 안 났을까요? 「……」 어째서? 남자들은 땀을 많이 흘린다구요. 땀이 나온 것이 전부 다 합쳐지면 얼마나 축축하겠어요? 그러나 수염이 났기 때문에 자꾸 거기로 흘러 내려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땀이 흐르지를 않는다구요. 그런 이치도 없이 만들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이치에 맞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런 문제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존재가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해야 됩니다. 어느 거예요? 「의식입니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맞습니다」
우리 친구 가운데 공산당들이 많은데 그들한테 '야, 이 자식아! 이 원숭이 새끼야? 이 자식아! 원숭이 새끼가 사람하고 싸울 수 있어? 원숭이야. 원숭이는 사람한테 언제나 순종해야지' 이랬다구요. (웃음) '나는 너와 다르다. 너는 동물적인 원숭이지만 난 말하는 원숭이다' 이랬다구요. 다르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은 언제나 거울을 볼 때 말이예요, 신비로운 왕궁을 모시고 행차하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 값이 얼마나 나가느냐? 우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구요. 사람이 귀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높은 것이 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본연의 사람, 본연의 혈족을 찾아들어가 보자구요. 본연의 사람이 어떤 거냐? 본연의 사람이 누구를 닮았을까요? 「파더(Father;아버지)」 파더라니? (웃음) 나 닮았지요. 나, 나! 얼굴에는 말이예요, 눈하고 코하고 귀하고 입밖에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구멍이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개가 있습니다. 그것은 몇 가지를 합한 것이냐? 세 가지하고 네 가지를 합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셋이 어디 있어, 얼굴에? 그것을 전부 합해야 셋입니다. 눈 코 입, 셋. 그러면 넷은 어디예요? 귀는 사방으로 통한다구요, 사방으로. 뒤의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자, 요것하고 요것이 넷이 된다구요, 전부 다 합하면. 「뭐하구요? 눈하고 귀하고요? (통역자)」 앞에 셋하고 이것하고 하면 넷이 된다 이거예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성경에도 7수가 나오는데 3수, 4수, 7수라는 건 중요한 수입니다. 여기서 12수가 나와요. 여기서부터 열두 달이니 12수니 전부 다 생겼다구요. 여러분, 넘버원이 이것이지요? 그러면 이게 뭐예요? 넘버원이지요? 이것은 바로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섬(thumb;엄지손가락)은 왜 두 마디예요? 이것은 뭐냐? 하나님을 상징하는 겁니다. 벌써 이건 다르다구요. 이렇게 하면 벌써 위에 올라와 있는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펴 보이심)
자, 아기 때 복중에서 요렇게 하고 있어요, 요렇게 하고 있어요? (엄지를 네 손가락으로 감쌌다가 다시 주먹을 쥐심) 저 윤 박사!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왜 그래요? 왜 속에 들어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네 손가락의 마디, 이건 뭐냐 하면 열두 달, 12개월입니다. 12수에 싸여져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열두 달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얼굴에 있어서 제일 신비한 부분이 어디예요? 「눈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러면 코는 뭐예요? 인간,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중앙이다 이거예요. 입은 무엇을 상징해요?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빨이 서른 두 개, 열 여섯 개씩 해서 서른 두 개입니다. 8을 넷 합한 수, 이건 전체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만물을 접할 수 있는 것이예요. 그러면, 이 입은 어떻게 돼 있어요? 입은 마음과 통합니다.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데 왜 이것이 마음과 통해야 되느냐? 말도 하지요? 이중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만물이 내적 영과 하나돼 있다 그 말이라구요. 중심과 하나돼 있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말을 할 때 입은 자동적으로 하는 거예요. 마음이 '가고 싶다' 하면 벌써 입은 바바바바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치돼 있습니다. 즉각적이예요, 즉각적. 완전히 일치가 되어 가지고 조화됐다 이겁니다. 이걸 볼 때, 몸과 마음은, 육과 마음은 완전히 조화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예요. 마음이 이렇게 생각하는데 입이 '아, 나 싫어, 너 말한 거 싫다' 해서 반대하면 큰일나지요? 마음은 '예스' 하는데 몸뚱이는 '노, 노, 노' 해서 되겠어요?
그렇게 돼 있는데 지금 여러분 자체는 어때요? 마음과 몸이 하나예요? 이게 문제예요. 왜 이렇게 됐어요? 이걸 볼 때 마음이 먼저예요, 몸이 먼저예요? 「마음입니다」 그다음에 몸은? 이게 왜 상충하느냐 이거예요.
자,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왜 싸우느냐? 이게 문제예요. 철학적인 문제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공산주의는 '아, 공산주의가 먼저다' 이러지만 민주주의는 또 민주주의가 먼저라고 합니다. 결정을 못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할 수 있습니다」 (웃음) 그러면 무니가 제일 먼저게? 넘버원이게? 「예」 내 마음이 중심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의식적 주체와 내마음은 동족이다, 여기서 족속이 나온다구요, 족속이. 그거 어때요? 몸뚱이와 우주는 같은 족속이다 이거예요. 같은 족속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상충이 원칙이예요, 화합이 원칙이예요? 「화합」 화합되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철학은 결론을 못 내렸지만 종교는 타락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게 멋지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고장난 것이다 이겁니다. 이 고장난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이제 인간은 수리공장에 가서 수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이 물건의 주인이기 때문에 '이거 안 되겠구나, 인간들 전부 다 고장났으니 수리공장을 만들어 놔야 되겠다' 이럴 거라구요. 그 수리공장이 뭐냐? 종교입니다. 수리 공장에도 말이예요, 나쁜 수리공장이 있고, 제일 좋은 수리공장이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는 무슨 수리공장이예요? 「가장 좋은 수리공장입니다」 그 이름과 같이 '통일 수리공장'입니다. 통일 수리공장이니까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다 고칠 수 있는 거예요.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자, 여기 와서 그저 전부 다 맞추어 놓으면, 눈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한다구요. 째까닥 째까닥…. 자기도 모르게 '아이구, 나 수리공장 갔는데 수리공장 공장장인 레버런 문한테 갔다 채이고 맞아도 좋다. 레버런 문이 건드리고 이놈의 자식아 하며 때려도 좋다, 하하하' 이런다구요. (식구 머리를 때리심) (웃음. 박수) 개념이 필요한 거라구요. 너는 매맞아도 돼. (한 식구를 가리키시며) 이리 나와! (박수. 웃음) '아하! 그래서 다 그거 통일교회가 그렇구나' 이거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수리공장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고등 수리공장일수록 더 많이 건드리겠어요, 조금 건드리겠어요? 「많이 건드립니다」 쉽게 건드리겠어요, 어렵게 건드리겠어요? 「어렵게요」 통일교회가 쉬운 종교예요, 어려운 종교예요? 「어려운 종교입니다」 그거 좋아요? 「예」 이렇게 수리해 가지고 지구성 천지에 내놓으면 서로가 사겠다고 합니다, 서로가. 자, 그다음에는 그걸 누가 결정하느냐?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좋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뜻대로 잘 들어왔어요? 「예」 (웃음)
자, 통일교회 펀드레이징이 좋아요? 「예」 전부 다 수리하는 거예요. 수리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전도가 좋아요, 전도? 「예」 뭐 '무니 이놈의 자식아!' 하며 욕하고, 때리는 거 맞아도 좋아요? 「예」 그거 왜 참는 거예요? 새로운 것이 되기 위해서. 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가 하라는 것 전부 다 해내면 새로운 피조물이 될 것 같아요? 「예」 안 돼! 「됩니다」 안 돼! 「됩니다」 (웃음) 그랬으면 됐지, 그 이상 뭘 바래요? (웃음) 그리고 이것이 싸우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하고, 몸이 하자는 대로 마음이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자, 이거 뭐 이렇게 얘기해도 벌써 한 시간 반이 됐으니, 두 시간 이내로 끝내야 할 텐데, 아홉 시면 회의할 텐데 어떡하겠어요? 「안 됩니다」 재미있어요? 이런 말이 재미있어요? 「예」 선생님은 엉뚱한 생각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와서 여러분들 많이 배워요, 안 배워요? 「많이 배웁니다」 월사금이 싸요, 비싸요? (웃음) 월사금을 나한테 내고 학교에 입학한다면, 내가 돈을 얼마나 받아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비싸게 받아야 됩니다」 알긴 아는구만. (웃으심) 비싼 수업료를 받아야 된다구요.
여기 레버런 문이 '오 케이, 합격품!' 하고 사인만 하게 되면 쓱─ 지구성에서 천상 우주의 어디를 가도 '와와 와와!' 한다구요. '문선명, 합격품!' 하고 사인만 하면 그런다구요. (웃음. 박수) 어때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하버드 대학교에 가서 박사 하나 되려고 해도 10년 뭐 이렇게 걸리는데, 통일교에 들어와서 뭐 3년 정도 걸린다고 그래요? 자, 어디 가든지 다 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오늘날 이만큼 해먹는 것도 세상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구요.
세상의 레슬링 챔피언이 누구예요? 「록키」 (웃음) 록키가 뭐예요? 야곱이예요, 야곱. 야곱! (웃음) 야곱이 레슬링 챔피언 중에서도 넘버원 챔피언이예요. (웃음) 자, 야곱이 누구하고 싸웠어요? 「천사」 그거 심판은 누가 했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야! 너는 챔피언을 물리친 새 챔피언이다' 했을 거라구요. 저 뭔가요? 아까 여기 뭐 록키라고 했는데 그 시합에서는 누가 심판 봤어요? (웃음) 미국 사람이 심판 봤지요? 야곱에게는 하나님이 심판관이었다구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 사람은 레슬링 챔피언 하면 록키라고 말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야곱이라고 한다구요. 얼마나 달라요? (웃음) 차원이 다르다구요. 그게 비교가 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로서는 뭐 역사 세계에 있어서 챔피언이 될 만하지요. 그렇지요? 「예」 누가 챔피언 타이틀을 줬어요? 「하나님」오! 그래요? 그러면 됐지요.
자, 예수는 어때요? 예수가 챔피언 대회에서, 링 위에 올라가서 이겼어요?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그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나라하고 싸우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남한에서는 남한정부하고 싸우고, 북한에서는 북한정부하고 싸우고, 미국에 와서도 미국정부하고 싸우고, 이제 소련 가게 되면 공산당정부하고 싸울 거라구요. 전부 꼭대기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하고 싸우지요? 어때요? 미국이 선생님의 배지기에 들리겠어요, 내가 미국의 배지기에 들리겠어요? (웃음) 무니들은 '야─!' 하며 레버런 문을 지원할 것이고,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져라, 져라! ' 이러고 있다구요. 「우우─」 (웃음) 여기서 심판은 누가하겠어요? 「하나님」 만일 미국이 위법을 했다고 할 때는 아무리 이겼어도 진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종교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를 잘 찾아왔어요, 못 찾아왔어요? 「잘 찾아왔습니다」 종교 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가르쳐 주는 데 있어서도 레버런 문이 꼬라비는 아닙니다. 그렇지요? 「예」 꼴찌? 「일등입니다」 꼴찌? 「일등입니다」 아니예요. 꼴찌라구요. 「일등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난 믿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예스' 해야만 믿는다구요.
내가 종교 지도자이지만 말이예요, 세상에 종교밖에 모르는 그런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내가 공업계에서도 챔피언이고, 경제계에도 손을 대고, 뭐 문학에도 손을 대고 말이예요, 뭐 건강에 있어서도 누구한테 지지 않을 만큼 건강하다구요.
자, 미국이 자본주의 세계인데 말이예요, 여기에 뭐 록펠러 재단, 무슨 재단, 카네기 재단, 무슨 재단, 무슨 재단, 이런 것들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즈 만들려고 할 때는 전부 다 꽁무니를 뺐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거 미국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 살려 주겠다는 게 잘한 일이예요, 못한 일이예요? 「잘한 일입니다」얼마나 잘한 일일까요? 그건 뭐 누구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인류」 첫째는 미국을 위해서, 둘째는 세계를 위해서, 세째는 하나님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 만들어 봤자 레버런 문에게는 아무 국물도 안 돌아온다구요. 국물이 없어도 좋다구요. 나를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요즘 돈 때문에 아주 머리가 아프다구요. 돈 달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돈 돈 돈…' 해요. 돈은 말이예요, 체이스 맨하탄 은행, 아메리칸 은행에 많은데, 나에게는 은행도 없다구요. 포켓 은행밖에 없어요. 돈이 안 나오는구만. (주머니를 뒤져 보이심) (웃음) 없으니까 찾는 거예요. 어디서 나오나 하고 말이예요. 내가 찾는 것을 동조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세상에 나가서 찾는 거예요. '어디 있나?' 하고 말이예요. 그게 펀드레이징입니다.
자, 하나님이 하도 보기에 딱해서 '야, 이 녀석아! 생각을 좀 다시 해야지, 미국 젊은이들에게 전부 다 펀드레이징시켜서 모아 오게 하면 된다' 그랬다면 어떡할 거예요? 그랬다면 놀면서 찾겠어요, 그저 달리면서 찾겠어요, 싸우면서 찾겠어요? 어떤 거예요? 「싸우면서 찾겠습니다」 싸우면서 찾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결론입니다. 그거 좋아요? 「예스」 왜 몇 사람만 '예스' 해요? (웃음) 또,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람이 없으니까 전도해라 이겁니다. 전도해라, 전도.
자,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워싱턴 타임즈만 필요하고 보스턴 타임즈는 안 필요하다고 해요? 어때요? 「필요합니다」 필라델피아 타임즈는 어때요? 볼티모아 타임즈는? 시카고 타임즈는? 아틀란타 타임즈는 어때요? 「모두 필요합니다」 모든 주의 신문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신문사 클럽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신문 회사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백만 개 회사는 어때요? 「좋습니다」
자, 그래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해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사장 되라구요. 신문사 사장 어때요? (웃음) 그거 필요한 거예요. 자, 신분증이 있으면 거 얼마나 좋을까요? 이러면 말이예요, 물론 지금 박보희가 워싱턴 타임즈 사장이니 무슨 뭐 보희 박이라고 썼을 거예요. (웃음) 보희 박. (웃음) 여기엔 뭐 사인은 없지만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가 사인이예요. 어때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박수. 웃음)
자, 여러분 말이예요, 뭐 욕을 먹고 핍박을 받고 그랬지만 이렇게 말하면서 웃고 지낸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건 줄 알아요? 「예」 (박수) 하나님이 계신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계셔서 이 지구성을 내려다볼 때 여기처럼 재미있는 곳이 어디 또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못 찾을까요?
자, 보게 되면 말이예요, 동양 사람이 서양 사람들을 놓고 이렇게 '하하하, 호호호' 하며 웃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백인들은 의자에 앉지 않으면 죽는다 하는데 이 땅바닥에, 그저 마루바닥에 이러고 앉아 가지고 '될대로 되라, 좋기만 하다' 하는 곳이 여기밖에 또 있어요? 서양 세계는 전부 다 뾰족뾰족한 예배당에 앉아 가지고 15분 예배, 40분 이상 가면 안 된다고 '에─' 하고 있는데, 이건 뭐 4시간, 10시간 해도 좋다고 '하하하' 합니다. (웃음) 그러니 이거 하나님의 구경거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겁니다.
자, 하나님이 관심만 있겠어요? 그저 욕을 먹고 다니고 말이예요, 돈벌어 가지고 자기가 안 쓰고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쓰겠다고 하지요. 이거 미친 것들이 아니면 진짜 똑똑한 것들이지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우리 편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남편 말 들을래요, 아내 말 들을래요, 선생님 말 들을래요, 하나님 말 들을래요? 「하나님 말씀요」 거 맞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너희 부처는 30세가 넘었으니 지금부터 같이 살아라' 하는데, 하나님이 '안 돼!'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레버런 문이 '너희들의 나이가 30세가 넘었으니 애기 낳아야지. 창조원리가 그러니까 빨리 낳아야지' 이러면서 살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노!' 하면 어떻겠느냐구요? 그거 취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취소해야 됩니다」
또, 여러분들이 남편하고 오늘 둘이 빨리 끝나면 극장을 가기로 했는데, 선생님이 '노'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안 가야 됩니다」 그럴 땐 안 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아무리 허락해도 하나님께서 '노' 할 때는 '예, 알겠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거 맞다구요. 그런 일이 있을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 빚지고 사는 게 좋아요, 빚 안 지고 사는 게 좋아요? 「빚 안 지고…」 자, 지금 빚지고 뭐 데이트나 하고 극장가는 것하고, 둘이 갈라져 가지고 보따리를 들고 굿바이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첫번째 것이 좋아요, 두번째 것이 좋아요? 「두번째요」 두번째 것이 좋아요, 첫번째 것이 좋아요? 「두번째요」 첫번째! 「두번째」 첫번째!「두번째」 첫번째 것이 좋다니까! 「두번째」 내가 선생이니 여러분은 내 말을 따라야지. (웃음) 첫번째! 「두번째가 좋습니다」 진리는 힘이 있다구요, 선생님보다도. (웃음) 자, 그만두자구요. 이거 야단났구만. 오늘 그만하고 다음에 계속하기로 하지요. 어때요? 「안 됩니다」 1편만 아니라, 2편, 3편, 4편도 있는데. (웃음)
자, 그러니까 우리들이 볼 때에, 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이것은 천의예요. 공법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존재세계하고 의식세계, 육적세계하고 영적세계, 지상나라하고 천상나라가 전부 다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진리 앞에서는 조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침에 거울 앞에 척 가서 거울을 볼 때, 내가 육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마음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지 눈을 보면 대번에 알 수 있는 겁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예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눈보고 '눈아, 너도 이러한 의식적인 세계를 좋아하지?' 하면 '응 응' 합니다. 그러면 '이제 펀드레이징 가야 되겠다' 할 때 눈은 어때요? 울어야 돼요? 웃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코! 코는 아담하고 해와의 상징입니다. 이 우주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코는 제일 늦게 자란다구요. 코가 제일 늦게 자라요. 사람의 신체 가운데 제일 나중에 됐다구요, 코가. 그래서 우주의 센터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육신과 정신을 연결하는 다리라구요.
자, 콧구멍 하나가 이렇게 막혀도 좋아요? '우리 결혼해야 돼' 합니다. 결혼하면 두 개의 콧구멍이 됩니다. '코, 너는 위로부터 천명을 받아 가지고 올바로 땅에 전해야 돼, 이놈아! 지령이다' 하면 '예 예 예' 해야 됩니다. 가장 좋은 대답은 '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기 전에 '너는 언제나 한말을 해야지 두말하면 안 된다. 이놈아!' 하고 경고해야 합니다. '이놈의 귀야, 너는 바른 걸 들어야 돼 이놈아' 그다음에 손하고 발하고…. 이거 아홉 가지가 있습니다. '이놈의 손아, 너는 아무나 잡는 거 아니야!' 이래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말하기를 '아이고, 결혼 안 한 남의 여자의 손을 쥐지 마라' 이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아홉 가지. 수로 보면 말이예요,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 열·열 하나·열둘이예요. 눈 2, 콧구멍 2, 귀 2, 입 1, 팔 2, 다리 2, 하나 어디 갔어요? 열 둘이 돼야지요, 열 둘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열, 열 하나. 그다음에 뭐예요? 열 둘인데 하나 어디 갔어요? 하나 어디 갔어요, 하나? 「몸통」 아니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생식기예요. 이걸 콘트롤해야 돼요. '이놈의 눈아!' 하며 눈이 마음대로 못 가게 해야 됩니다. 냄새도 마찬가지예요. 오관이 한꺼번에 동원하는 것이 상대입니다, 상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에게 여자만 나타나면 전부가, 눈도 거기로 가고, 코도 거기로 가고, 입도 그리로 가고, 귀도 그리로 가고, 손도, 그리고 발도 다 그리로 간다는 것입니다.
눈에게 '너 무얼 보고 싶어?' 하면 뭐라 할까요? 여자 눈한테 물어보면, '여자 보고 싶어'라고 대답하는 눈은 없다구요. '나는 거친 남자의 손을 보고 싶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눈이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자기를 위해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내 눈이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남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코도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그러니까 보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냄새를 맡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듣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말하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말이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것 아니예요? 그러니 일하는 것도, 가는 것도 상대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는 여자를 위해 살라고 했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남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존속하는 생존의 목적과 출발과 과정은 남자를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 누구를 위해서라구요? 「남자」 그러면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무엇을 위한 거예요? 「여자」 여자! 그러니까, 둘이 서로 필요하니까 만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 모든 오관이, 위하여 생겨난 이 자체의 기관이 어느때에 최고로 발전할 수 있느냐? 어느 때에 최고로 높아질 수 있느냐? 언제예요, 언제? 「사랑을 알 때」그래요. 사춘기 때예요. 이거 반대면 어떨까요? 이것은 위고, 이것은 아래예요. 위는 남자고 아래는 여자입니다. 어때요? 기분 나쁘지요? 올라가요. 막 올라간다 이거예요. 어때요? 미국 여자들, 여자가 아래니까 기분 나쁘지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그릇입니다. 사랑으로써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애기는 어디서 태어납니까? 여기서 태어나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은 본연의 혈족인데 본연의 나는 어디서 출발하느냐 이겁니다. 부모님의 사랑 가운데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 그러면 하나님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같습니다」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사랑이 먼저예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 할 때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사랑은 이미 환경적으로 돼 있고 나는 거기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개념 밑에 하나님이 존재한다, 이렇게 대답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론에 맞는다구요. 사랑의 개념 없이는 하나님이 존재할 수 없다 이겁니다. 왜? 그것은 인간이 사랑을 환경으로 하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래야 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이 의식의 본원지가 어디냐?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눈도 사랑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사랑에서 살고, 사랑을 따라가고 다 그래요. 사랑의 목적지로 가게 돼 있다 이겁니다. 코도 그렇고 모든 세포까지도 다 그래요. 여러분도 만질 때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려고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게 이상한 게 아니라구요. 오리지날이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애기가 나자마자 '으앙─' 울더라도 엄마아빠는 '오냐 오냐' 한다구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운다고 '왜 울어? 이놈의 자식, 왜 울어? 나오자마자 왜 울어?' 그러겠어요? (웃음) 「안 그럽니다」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다 그러더라도 사랑을 느낍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하루에 시간당 얼마씩, 5불씩 7불씩 해가지고 전부 다 수첩에 예금통장 대신 기록해 놓아요? 「아니요」 주면서도 주고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싶고 그렇지요? 그래, 자꾸 주면 어떻게 돼요? 자꾸 자꾸 주면 그건 전부 다 받게 된다는 거예요.
우주의 역학 세계에 있어서는 입력하고 출력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외적 세계의 힘은 이런데 내적 세계가 이렇게 됐다면 전부 다 한곳으로 '삐익' 간다는 거예요. 흘러가 버린다 이겁니다, 우주로. 정지 운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이게 입력이 크다는 말씀이시지요? (통역자)」 입력이 크다는 거야, 출력은 작은데.
자, 그런데 한가지 이와 반대의 힘이 뭐냐? 이런 것이 어디 있느냐? 이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이래서 균형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영존하느냐? 이러한 논리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작용을 하면 할수록 더 존속할 수 있다는 논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혼자 운동하면 힘이 전부 다 소모될 텐데도 불구하고 영존한다는 것은, 운동하고 우주를 관리하면 힘이 다 소모될 텐데 계속 영존한다는 것은 단 하나의 원칙인 사랑의 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원리는 반대 작용을 합니다. 물리적인 현상과 반대라구요. 왜 그렇게 돼 있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균형을 취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균형.
하나는 이렇게 하고, 하나는 이렇게 돌지요? 자, 알았어요? 「예」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영생이라는 논리는, 이러한 원칙의 사랑의 작용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한다는 것은 과학적인 것입니다. 사랑에서 나서 사랑으로 자라고 사랑을 거쳐 가지고 가는 그곳에서 영생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영생은 사랑에서만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를 위하여 줘라, 줘라!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라, 희생해라, 자꾸 줘라!' 하는 거예요. 줄 것도 없는데? 참사랑은 영원히 주고도 남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소유할 수 있어야 돼요. 만약에 진정으로 여러분을 사랑해 준 사람이 여러분에게 백을 줬다면, 그것을 갚아 줄 때 백 이상 주고 싶어요, 90을 주고 싶어요? 본 마음이 어때요? 「백 이상입니다」 어디서 그런 마음이 생기느냐? 사랑에서. 사랑의 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본연의 사랑이, 본연의 나에서부터 본연의 부모로부터, 그다음엔 본연의 부부를 중심삼고 본연의 생애를 거쳐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여기에 와 가지고 돌지요. 이것이 이렇게 돌다가, 또 여기에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돌다가 그다음엔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다른 방향에서 나오는 거예요.
자, 어머니 편 아버지 편 이것이 둘이 서로 맞서서 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돌아야 내가 올라온다구요.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숨소리와 아버지 숨소리가 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기뻐하고 만족하는 자리에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태어났다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 좋아하는 자리에서. 거기서 낳아져 가지고 형제와 자라고 그다음엔 부부와 자라고 그다음에 일생의 모든 이치와 자라는 것입니다. 3단계로. 그러면서 맨 나중에 의식을 지니게 됩니다. 인간은 우주의 중심이라는 관념을 가지고, 그러한 의식을 가져 가지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라는 곳이 어떤 곳이냐? 영계는 영원한 세계이니 그 세계의 모든 공기는 사랑이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의 사람이 본연의 혈통이며 본연의 혈족인데, 본연의 핏줄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3단계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나는 형제의 사랑으로부터,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됐습니다. 부부의 사랑까지….
복중시대, 그때에는 물 가운데 사는 겁니다. 거기에서는 말이예요, 물 가운데 살지만 무엇을 중심해야 되느냐? 배로 숨을 쉬지만 앞으로는 고차원적인 단계에서 숨을 쉬어야 됩니다. 호흡기관이 달라지게 됩니다. 코가 있지만, 코로 숨을 쉬어서는 안 됩니다. 공기를 호흡하지만, 완전한 공기를 호흡하기 위해서는 코를 막고 있다 이거예요. 자, 이것이 점차적으로 호흡기로 들어간다면 이 모든 걸 파괴하고 나와야 됩니다. 그저 이것도 끊어 버려야 되고, 어머니의 자궁이니 뭐 물집 다 파괴하고 나와야 됩니다. 그거 뭐냐 하면, 자기 집, 자궁과 물주머니, 그 환경이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죽는 거예요. 수중 세계는 파괴와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출발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태어난 곳은 무엇이냐? 우주의 복중이예요. 우주라는 어머니의 복중이예요. 물과 같은 것이 공기예요, 공기.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뱃줄에서 무엇을 공급받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이 아닌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훈련하는 거라구요. 「여기서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복중에서 수중에서 공기를 마시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 우주 가운데 태어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호흡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여기서 코를 막고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완전한 몸뚱이가 생겨나 가지고야 비로소 숨쉴 수 있는 것입니다. (코를 막고 말씀하심) 그것이 이 세상을 파괴해 버린다는 거예요. 다 끊어 버리고 재차 출발할 때는, 그때는 뭐냐 하면 완전히 사랑의 공권력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죽음이라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에서의 생활은 사랑의 호흡을 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기 위한 모든 사랑의 훈련입니다. 사랑의 자극에 세포가 백 퍼센트 적응할 수 있는 훈련 기반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사랑이 공기입니다. 사랑세계에 태어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은 무엇이냐? 이 우주 자궁에서, 신성(神性) 자궁에 태어나는 거예요. 신성 복중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성 복중. 하나님의 성품을 신성이라고 그러지요? 우리가 신성 복중에, 하나님 가운데 태어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건 뭐냐? 그건 의식 관념에서 우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으로 한 우주의 중심, 모든 것의 주관자요, 모든 것을 통솔할 수 있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도 우주의 중심이라는 마음이 있지요? 그때 써먹으려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자, 그래서 사랑의 환경에 하나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 가운데 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각적인 의식권 내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때 가서 3단계 부활을 해야 됩니다. 사랑권 내에서 신성 세계로 들어가야 할 차원이 하나 더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 가면 여러분들이 몸을 가질 수도 있고 안 가질 수도 있는 거예요.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자, 이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사랑을 필요로 하고, 내가 중심이 되겠다는 의식 관념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의식 관념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쭉 와서는 둘이 갈라져서 여기서 자극을 느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지금 살다 죽으면, 여기 신성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하나의 원이지만 하나의 씨입니다. 씨를 한번 보자구요. '씨'하게 되면, 이것은 우주를 상징합니다.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모든 씨는 우주를 상징합니다. 전부 닮아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를 보면, 무슨 씨나 두 쪽에 한꺼풀이 씌워져 있습니다.
자,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싹이 난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자, 그때 이것은 뭐냐? 이건 비료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태어나게 한 어머니가 비료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는 우주가 비료가 된다구요, 이 우주가. 우주도 이거 둘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딱 마찬가지라구요. 이 세계도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 이러면서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나중에는 무엇으로 돌아가느냐? 꽃이 피어 열매로 돌아가는 거예요. 꽃이 뭐냐 하면 사춘기예요, 사춘기. 그래서 여자 찾아가고 남자 찾아가지요? 나는 너를 사랑한다느니, 나는 네 사랑을 필요로 한다느니 하면서….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열매맺어요, 열매. 그러면 열매맺는 게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계신다고 하는데 이것은 놀라운 논리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아담 해와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로 돌아가느냐? 태어나 가지고 태아 때부터 하나님 자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우주하고 주고받으려면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 안 가지면 주고받지 못합니다. 영원히 못 주고 받는다구요. 그러니 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온유겸손한 것이라고 한 것도, 그것을 영원히 더 많이, 완전히 운동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저항없이 운동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온유하고 겸손하고 희생하면 어디든지 통해요. 어디든지 저항없이 간다구요, 어디든지. 알겠어요? 저항 없이 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희생이 아니라구요. 저항 없이 작용하기 위한 하나의 비법이, 위해서 살고 희생봉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으로 정리돼요? 왜 그래야 돼요? 왜, 왜, 왜? 왜 그렇게 희생하고 봉사를 해야 돼요? 제2의 생의 모든 호흡기관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나오게 된다면 여기서 땅의 영양분과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식물이요? (통역자)」 식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3단계이니 사람도 3단계라는 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없다 있다 하는 건 논리적인 면에서 모순이라구요.
매미의 유충들이 말이예요, 그저 땅 속에 있다가 매미가 되어 날아갈 줄 누가 알았겠어요? 매미가 되기 위해 껍데기 벗는 것은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죽는 거예요, 껍데기 벗는 것은.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여기서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렇게 되기 위한 겁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친구가 돼야 됩니다. 지금 내가 지상에 와서 뭘하느냐?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는데, 죽음은 새로운 세계로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때는 말이예요, 인공위성과 같이 인력권 벗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하지만 들어가기만 하면, 무중력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운동하게 되면 영원히 하는 것입니다. 저항을 안 받는 세계입니다. 그래야 이 우주를 전부 다 여행할 수 있지, 언제 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을 따라 다니겠어요?
자, 여러분들 다이어몬드 별나라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보고 싶습니다」 골드(gold;금)스타는 어때요? 실버(silver;은)스타는 어때요? 이거 전부 다 우리의 활동무대입니다. 대우주. 뭐 몇억만 광년 걸려 간다는 그런 세계를 우리 인간은 순식간에 왔다 간다는 거예요. 그게 인간의 특권이예요. 몇억 광년 걸렸어도 아직까지 지구에서 못 가는 그 세계에 순식간에 가서 활동할 수 있는 위대한 인간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 여기서 영원히 살고 싶어요, 거기 가고 싶어요? 「거기 가고 싶습니다」 여기서 선생님한테 축복받고 둘이 '쓰윽' 무슨 뭐 뭣인가? 날아다니는 영화 있잖아요? 슈퍼맨. 그때는 슈퍼맨이 아니라 슈퍼 커플, 슈퍼 허즈번드(husband;남편), 슈퍼 와이프(wife;아내)가 되어 가지고 쓱─ 날아다니는 거예요. (웃음)
자, 그다음에, 여기 참부모의 플러그가 있고 말이예요, 참부모의 코드가 있다는 것이 결혼이예요. 이것을 척 끼면, '부르릉' 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타야 엔진이 돌아서 날아 올라간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요. '야! 이거 내가 여기서 몇 천 년 동안 쉬지 않고, 저 우주를 한번 전부 보려면 몇 천 년 걸려야 할 텐데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렇다고 해서 멀리 보이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보면 뭐 암만 멀더라도 눈앞에 보인다구요.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 찾겠어요, 안 찾겠어요? 「찾습니다」 쓱 보게 되면 벌써 다 안다구요. 쓱 들어오면 소리만 들어도 벌써 다 압니다. 뜻을 위해서 백 퍼센트 일한 사람은 휙 선생님에게로 돌아온다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부르더라도 말이예요, 도리어 이런다구요. 「아버님의 이름을 부르더라도 말입니까? (통역자)」 뜻을 위해 충성하고 다 그런 사람은 부르는 소리가 나면 이렇게 돌이킨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뜻대로 안 한 사람은 부르는 소리가 나면 반대로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러니 어떻게 하겠어요? 그 세계에 합격되기 위한 훈련을, 여러분은 싫다고 하지만 시켜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 여러분을 못 살게 굴더라도 강제로라도 이 훈련을 시키겠다고 하는 겁니다.
자, 여기 복중에서 이 공기를 접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여러분은 그런 사랑의 공기를 마실 줄 알아야 됩니다. 준비되어 있어요? 그거 준비해야 되는 거라구요. 우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 센터가 하나님의 센터가 아니냐.
그다음에 내가 3단계를 부활해서 넘어가는 날에는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는 하나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상인데 똥개 같은 녀석들! 이 인간들이 얼마나 못났는지 곤충만도 못해요. 곤충만도 못하다구요. 그게 좋아? 이놈의 자식들, 그게 좋아? 「아니요」 그래 훈련을 받을래, 안 받을래? 「받겠습니다」
이쁘장한 처녀들 말이예요, '내 요렇게 이쁘게 생겼는데 선생님이 구해 준 상대는 못난 사람. 아이구 길가에 나가면 얼마나 미남들이 많아? 아이고!' 이러지요? 「아니요」 어떤 여자는 민감한 여자인데, 이런 사람한테는 우둔한, 이거 뭐라고 할까? 형편없이 둔한 남자를 얻어 준다구요. (웃음)
그래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 둘이 민감하게 사랑할 수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아내요, 남편이예요. 알아요? 하나님도 95퍼센트밖에 안 짓지 않았어요? 나머지는 자기가 만들라고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이상적인 남자는 내가 95퍼센트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야 이상적인 남자, 이상적인 여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여러분을 만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식구를 때리심. 웃음) 이게 이상적인 사람이고 이상적인 선생님이예요. 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고단한 줄 모르고 고생하겠어요? 거기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고 이스트가든에 가면 다리가 아파서 서지를 못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사랑이라는 관념을 갖고 있으니까 다 해먹지 안 그러면 못 해먹어요. 싫으면 해먹겠어요, 이거?
자, 그래서 우리는 이런 3단계의 이상 부활권을 거치게끔 되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맞게끔 살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 혈족이라는 말은 연대를 가진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얼굴은 전부 연결돼 있는 거예요. 눈은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코는 뭐냐 하면 자기들 부처예요. 이건(입을 가리키시며) 뭐냐? 이것은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들은 한 기관이예요. 그러니 이게 다 통해요. 이게 다 통하지, 따로따로, 하나 하나가 아니예요. 연결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버지를 위해 있고, 나는 눈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자, 나는 여기를 위해 있고, 여기를 위해 있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지장 없이 완전히 움직여야 하나의 혈족입니다.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얼굴이 다시 태어나는데 말이예요, 눈을 갈아끼우는 것을 원해요? 여러분들, 눈 갈아끼우는 걸 원해요? 「아닙니다」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결혼했는데 이혼하는 게 좋아요? 「아니요」 콧구멍이 둘인데 이건 엄마 아빠예요. 그런데 이걸 쫙 갈라 가지고 딴 코 갖다 붙이는 게 좋아요? 「아니요」 또, 형제들을 바꿔치는 게 좋아요? 「아니요」 오리지날을 원하는 거예요. 오리지날이라는 것은 첫번인 동시에 과정이며 끝입니다. 끝까지 계승이예요. 오리지날은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구요. 오리지날은 언제나 갖고 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완성한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결론짓자구요. 완성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할머니 나쁜 할머니 고약한 할머니, 그저 별의별 할머니를 다 받아서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침을 뱉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심부름시키는 할머니까지도…. 그러한 모든 것을 내가 기뻐서 대할 수 있고, 언제나 짜증을 안 내고 친구가 될 수 있고, 언제나 기쁘게 대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완전한 여자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할아버지까지. (웃음) '왜 이거 이렇게 안 자고, 밥도 안 먹고 말이야, 왜 이래. 왜 자꾸 이래?' 이러지 말고 그런 걸 다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죽으면서 '아이고, 너를 잊을 수 없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남편과 아내. 남편이 색시를 못살게 하고, 길길이 때리고 두들기고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세상의 남자들이 하는 별의별 악당 짓을 다하더라도 참고 사랑으로 갚아야 됩니다. 사랑하라구요. 사랑 앞에 굴복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예요. 또,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모두 여섯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거쳐야 7수 완성이 된다구요. 6수는 사탄 수라고 했는데 '아하! 우리 가정에 사탄들이 다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맞다는 것은 천국가면 그거 이해된다구요.
자, 그러면서 죽게 될 때 '네가 제일이다, 네가 제일이다, 우리 집에서 네가 제일이다', 전부 다 '네가 제일이다'고 하게끔 해야 됩니다. 죽을 때 '네가 복받게 축복해 주고 가겠다' 고 하게끔 해야 된다구요. 내 것 다 준다고 하게끔 해야 됩니다. 이러한 사람이 완성한 사람입니다. 이 결론에 항의할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 그거 틀렸소!' 할 때는, 하나님도 '네 말이 완전한 것이다' 하실 것입니다.
자, 완성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전부 다 죽을 때는 온 인류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사람들이 '아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사는 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권한을 부여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권한, 할머니 권한, 남편 권한, 아들 권한, 그 모든 권한을 주기 위한 거라구요. 소유권을 주기 위한 거예요.
자, 그래서 예수님도 이걸 표준하고, 성인들도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지금 그 길을 가 보겠다고 이 놀음하는 거예요. 자, 어머니가 너무 좋기 때문에 어머니는 너무 좋은 표정을 짓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너무 좋기만 하니, 내가 반대도 받아 봐야 되는데 그럴 여자가 없으니 미국 여자들한테 단련받지' 이런다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여러분, 어때요? 어떤 사람 되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 될래요? 그 마음은 말이예요, 우주 어머니 마음이고 우주 아버지 마음이다 할 수 있으면 그거 하나님 아니예요? 그러니까 '내가 위대한 완성 인간이다' 하면 사탄도 '예스' 하고 하나님도 '예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뉴스 월드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편집국장이 누구인가? 「로버트 모튼입니다(통역자)」 그래 로버트 모튼. 로버트 모튼이 어떤 사람이냐? 좋은 건 좋고 나쁜 건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예요. 나는 안 그래요. '전부 다 들어 주고, 나빠도 그저 좋게 생각하고 이렇게 다 소화하고 그 이상 어렵더라도 내가 가겠다 할 수 있어야 뉴스 월드의 책임자지' 이렇게 생각해요. 벌써 관이 나온다구요. 어디 가든지 관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얼마나 멋진 결론인지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을 '나를 천국에 패스시켜 주기 위한 도장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와 같은 훈련을 받게 되면 각국 나라, 각 사람, 각 민족을 만나더라도, 어디를 가든지 패스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어머니 아버지같이, 형제같이 대하고 살려고 하면 누가 반대해요? 누가 환영치 않겠느냐구요? 그 연장 세계가 천국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자, 본연의 사람이 돼서 본연의 일족을 거쳐 본연의 완성한 남성 여성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자, 이러한 칸셉트(concept;개념)를 가진 선생님의 사상하고 여러분이 가진 사상 가운데서 어떤 것을 여러분이 가져야 되겠어요? 「아버님의 사상요」 그게 가장 어려워요. 어떻게 그 개념을 가질까요? 다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나는 이것을 선택할 것이다' 라고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건 놀랍고 굉장한 일이예요. (웃음) 해보겠어요? 「예」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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